231st-The Imperial Bloodline of Heaven House The Era of Spiritual Industry and Quantum Technology Led by Huh Kyung-young – January 2, 2022
하늘궁: 세계 제왕의 터전과 허경영 후보의 시대정신
하늘궁을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과 집에서 강연을 시청하며 애청해주시는 모든 시청자분들을 환영합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는 엊그제 12월 30일 5.18 광주 국립묘지에 참배했으며, 이어서 1월 1일 신년을 맞아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 참배했습니다. 허경영 후보의 여론조사 지지율이 3위임에도 불구하고 정규방송에서 보도되지 않는 현실은 한국인의 목소리를 탄압했던 일제강점기와 다름없기에, 안중근 의사의 심정으로 참배한 것입니다. 우리는 안중근 의사의 독립운동 정신을 이어받아 기득권 세력에 대항하여 분연히 일어나야 합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국민을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기 위해 매일같이 고군분투하는 허경영 대선 후보가 231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오.
하늘궁 터의 비밀: 만장호령형과 어금혈봉처
오늘 아침에 1cm 정도 눈이 왔지만, 새벽 5시부터 눈을 치워 하늘궁은 차가 다니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고개를 넘어오는 데도 지장이 없고 1년 12달 내내 차가 다닐 수 있습니다. 강원도나 양평, 청평, 가평을 아무리 돌아봐도 하늘궁처럼 폭 쌓여 더 이상 나갈 수도 없고 온 길로만 나가야 하는 자리는 없습니다. 이 자리는 자궁혈이지만 실제로는 만장호령형이라고 불립니다. 이성계는 도읍을 정할 때 무학대사와 함께 이 고령산 부근에 묘를 쓰지 못하게 금지했습니다. 여기에 제왕혈이 있기 때문에 왕의 명령으로 이 지역에는 집을 짓거나 묘를 쓰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 자리는 삼각산의 부모님 자리입니다. 산에는 족보가 있습니다. 백두산에서부터 용문산, 설악산, 금강산, 오대산, 감악산, 고령산을 거쳐 삼각산으로 이어집니다. 이 삼각산의 부모님이 바로 이곳입니다. 이곳에 묘를 써버리면 청와대 왕궁 자리가 힘을 잃게 됩니다. 이곳은 그런 혈자리라 하여 혈봉표를 만들어 두었는데, 이는 임금이 금지하는 혈자리라는 어명입니다. 묘를 봉하거나 주택을 세우는 것을 금지하는 표를 세운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이 어금혈봉처는 한흥봉 터로, 집을 짓거나 묘를 쓰는 것이 금지된 자리입니다. 조선 이후에도 큰 묘가 없는 이유입니다. 이곳은 왕궁이 망할 수 있는 어금혈, 즉 임금이 금하는 혈자리이며, 어금혈봉표가 왕실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하늘궁 터는 세계를 움직이는 제왕터, 세계 제왕혈입니다. 세계를 움직이는 황제가 나오는 자리입니다. 풍수를 만든 자가 이곳에 와 있으니, 풍수에 대해서는 허경영을 따라올 사람이 없습니다. 어금혈봉처는 혈봉표를 만들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좋은 자리입니다. 하늘궁 본관 자리에 올라가면 천하를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남쪽을 보면 청와대가 있는 삼각산 끝자락이 보입니다. 고령산이 하늘궁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고령산이 본관 자리를 감싸고 있으며, 삼각산과 청와대가 정남쪽에 위치합니다. 하늘궁 뒤에 올라가서 봐도 백운대가 보입니다. 하늘궁 본관 자리에서 똑바로 가면 청와대 자리입니다. 옛날 왕궁이었던 이곳은 어금혈봉처로, 묘를 쓰거나 집을 짓지 말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만장호령형 혈자리입니다. 전 세계 장수를 다 모아도 만 명이 안 되니, 이곳은 세계 제왕혈입니다. God-man이 있는 자리이기에 축복과 천사, 명패가 나가는 곳입니다.
미래 산업의 전환: 기술, 생명, 양자, 영성 산업
미래에는 기술 산업에서 생명 산업, 양자 산업,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성 산업으로 전환될 것입니다. 생명 산업은 이미 시작되었고, 양자 산업은 서양 사람들이 소립자와 미립자를 연구하며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를 이기는 것도 생명 산업의 일환이지만, 더 나아가면 양자 산업으로 가야 합니다. 양자 산업 시대에는 크림을 바르기만 해도 80대 얼굴이 20대로 바뀌는 일이 가능해집니다. 양자가 세포를 원래대로 돌려놓기 때문입니다. 먹어서 바꾸는 것도 있겠지만, 바르기만 해도 미적인 문제를 해결해주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전 세계 과학자와 의사들이 이 분야에 매달려 있습니다. 크림 한 통이 100만 원밖에 안 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러나 이 양자 산업 시대도 금방 지나가고, 허경영이 주도하는 영성 산업이 세계를 장악할 것입니다. 영성 산업은 산골짜기만 있으면 됩니다. 공장이 필요 없이 산골짜기만 있어도 전 세계 돈이 다 들어올 것입니다.
설악산에서의 깨달음: 눈의 무게와 가계부채의 비유
어릴 적 17살에 설악산 신흥사에 갔을 때의 경험을 이야기하겠습니다. 강남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설악산 입구에 내렸는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어디가 산인지 바다인지 분간할 수 없었습니다. 눈이 허리까지 쌓여 있었고, 버스는 저를 내려주고 가버렸습니다. 깜깜한 밤에 불빛 하나 없는 곳에서 망부석처럼 서 있는 돌멩이 무더기를 보고 설악산 쪽을 짐작했습니다. 그 돌멩이 무더기를 따라 올라가는데 배가 고프고 눈물이 났습니다. 밤늦게 신흥사에 도착했는데, 당시 간첩이 많던 시절이라 절의 스님들이 저를 간첩으로 오해하고 때렸습니다. 주먹으로 맞고 턱이 돌아갈 정도로 심하게 맞았지만, 끝까지 간첩이 아니라고 버티자 스님들이 믿어주었습니다.
절에 머물며 나무를 하는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소나무 가지들이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찢어지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밤에는 호랑이 우는 소리처럼 들렸습니다. 눈 한 알의 무게가 더해지면 가지가 부러지는 것을 보며 한계를 느꼈습니다. 이 경험은 지금의 가계부채와 같습니다. 빚쟁이들의 이자가 눈처럼 쌓여 팔다리가 찢어지는 것처럼 도산하는 가정이 많습니다. 2천조 가계부채에 1년에 100조의 이자가 불어나는데, 이를 감당하지 못하면 경매로 넘어가고 파산합니다. 우리나라는 정치인들이 만들어 놓은 위기 속에서 가정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부모님 부양, 자녀 교육비 등으로 고통받는 부모들을 보며 자녀들은 결혼과 출산을 기피합니다. 이 도둑놈들 때문에 국민들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매월 150만 원씩 나와야 할 배당금을 공무원과 국가가 가져가고, 대통령 후보들은 500억, 남녀평등에 32조, 출산 대책에 45조를 쓴다고 하지만 돈만 낭비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가정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집 가(家)의 의미와 가정 파탄의 시대
집 가(家)는 돼지 시(豕) 자가 들어 있습니다. 옛날 집은 사람이 살고 그 밑에 돼지우리가 있었습니다. 이는 뱀과 독사로부터 가족을 보호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뱀은 돼지 냄새를 싫어하고, 돼지는 뱀을 잡아먹습니다. 또한 돼지가 꿀꿀 소리를 내면 호랑이 같은 큰 동물도 접근하지 못했습니다. 돼지 마구는 해충과 뱀으로부터 가족을 안전하게 지켜주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돼지가 없었으면 가족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소중한 가정이 지금은 파탄에 이르고 있습니다. 은행 이자가 눈처럼 쌓여 가정의 가지가 부러지는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코로나는 갈수록 심해지고, 허경영의 공약이 우습게 보일지 모르지만, 결국 허경영이 국민을 살려줄 것입니다. 1억 코로나 자금은 코로나가 오래갈 것이기 때문에 필요한 것입니다. 빚을 갚고 이자를 내지 않아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정권 교체에 속지 마십시오. 국회의원 100명 가진 야당이 여당이 되어봐야, 지금 여당인 200명의 국회의원이 있는 민주당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바로 탄핵이 들어가면 넉 달이면 쫓겨납니다. 정권 교체로 국민을 속이지 마십시오. 허경영을 찍어 돈을 받아 놓지 않으면 굶어 죽게 생겼습니다. 어금혈봉처, 세계 제왕혈, 만장호령형에 제가 와 있는 이유입니다. 지금까지 한국 정치는 상도동, 동교동 같은 도둑놈 정치였습니다. 이제는 동(洞)의 정치를 끝내고 하늘궁의 정치를 시작해야 합니다. 하늘궁은 그런 정치인들과 비교할 수 없는 넓은 산골짜기의 명당자리입니다. 이성계가 금지한 묘와 주택을 짓지 못하게 한 이 자리에 드디어 집을 짓고 나타난 하늘궁을 만든 자가 나타났습니다. 이는 조선의 역사를 뒤집고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거주하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눈송이 한 알 때문에 나뭇가지가 부러지는 것을 비유하여 국민들의 위태로운 삶을 설명해주셨습니다.
고통의 의미와 인내심의 중요성
인내심은 고통을 참는 마음, 즉 인고심입니다. 우리 뇌는 일정한 자극을 받을 때 강해집니다. 일정한 고통을 받지 않은 사람은 더운 지방의 나무와 같습니다. 추운 지방의 나무는 목재로 쓸 수 있지만, 더운 지방의 나무는 웃자라 금이 가고 변절이 옵니다. 대나무의 마디처럼 고통은 우리를 강하게 만듭니다. 아파트가 층층이 마디가 있어 단단하듯이, 고통은 우리의 육체와 내면을 강하게 해줍니다. 젊을 때 고통은 돈 주고 산다는 조상들의 말이 있다.젊어서 적당히 고통을 겪은 사람은 늙어서 잘 살지만, 젊어서 잘 나갔다가 집안이 기운 사람은 비참한 만년을 보냅니다. 부모가 잘 될 때도 자식에게 적절한 고통을 주어야 합니다. 미국 사람들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자식에게 아르바이트를 시키는 이유입니다. 언제 어떤 환경에 처할지 모르기 때문에 미리 경험하게 하는 것입니다. 평생 자식을 보호하려 재산을 물려주면 나중에 부모에게 대들고, 부모가 죽으면 폐인이 됩니다. 돈 많다고 가난한 친구들을 외면하고 새벽 골프를 치다가 죽은 사람의 이야기는 실제 사례입니다. 갑자기 돈을 많이 벌면 위험합니다. 적당한 가난도 양념입니다. 젊은이들은 고통을 사서 해야 합니다. 고통을 부정적으로 보지 말고, 이를 이겨내야 사람이 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어려운 사람을 돕는 등 스스로 고통을 찾아야 합니다. 봉사 모임에 잘 나오던 사람이 돈을 벌자 새벽 골프를 치다가 죽음의 길로 간 사례처럼, 부를 너무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하늘궁에 와서 마음을 가다듬고 에너지를 받아 다시 나아가십시오. 이곳은 마음이 편안해지고 정신적으로 수리할 수 있는 곳입니다.
청와대 터의 진실과 허경영의 역할
임금이 금하는 혈자리, 즉 어금혈에 집을 지으면 조선 조정이 망한다고 했습니다. 그 자리가 바로 이곳입니다. 제가 이곳에 들어앉아 있으면 청와대는 힘을 잃게 됩니다. 청와대 자리는 천신하강단자혈이 아니라, 일본이 경복궁을 망하게 하려고 국녀들이 죽은 묘 자리에 가짜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수천 구의 시신이 묻혀 있는 곳에 천신이 내려왔다고 속인 것입니다. 운이 약한 사람은 청와대에 들어가면 죽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프랑스 유학 중 어머니 육영수 여사의 저격 사망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고, 이것이 지금 감옥에서 몸이 안 좋은 원인 중 하나입니다. 천신하강단자혈이 아닌 곳에 오래 머문 사람은 주로 죽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쫓겨났고, 박정희 대통령 부부는 그곳에서 돌아가셨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가신 후 박근혜 대통령은 18년간 은둔 생활을 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조카인 박준홍 씨와 제가 18년간 박 대통령의 묘에 제사를 모셨습니다. 박준홍 씨는 최근 저를 지지하겠다며 하늘궁에 찾아왔습니다. 저는 대통령을 낳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제가 처음 대선에 나갔던 1997년, 저는 이미 대통령을 낳았습니다.
MSG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요즘 인스턴트 음식에는 msg와 여러 감미료, 식품 첨가제가 안 들어간 음식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유통 가공식품의 약 80%에 이러한 물질이 들어가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msg가 무해하다고 하지만, 의학계에서는 신경 흥분 독성을 유발하여 신경 세포 손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쳐 파킨슨병, 루게릭병, 치매, 다발성 경화증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특히 6세 이하 어린이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대 식품 회사들의 로비로 FDA조차 안전하다고 공표하여 잠재 위험성이 가려져 있습니다.
식품은 만드는 순간부터 상하기 시작하며, 이를 멈추게 하는 것이 첨가료입니다. msg 없이 식품을 생산하기는 어렵습니다. 독신 가구, 음식 조리 실력이 없는 사람들은 msg가 들어간 간편식을 먹게 됩니다. 이로 인해 병원 환자는 늘어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msg 없이도 식품 부패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것입니다. 바로 허경영의 사진과 음악, 이름이 들어간 진동 양자 파동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제 사진이 붙어 있거나 제 음악이 들어간 음식은 절대 썩지 않습니다. 우유를 1년 동안 상온에 두어도 곰팡이가 슬지 않습니다. 제 사진은 작게 점처럼 붙여도 효과가 있으며, 사용 허가는 저에게 받아야 합니다. 저는 빌 게이츠보다 수천억 배 부자입니다. 대천사만 가지고 있는 돈으로 계산하면 무한대입니다. 식품 회사, 냉장고 회사, 전자 제품 등 모든 곳에 제 사진이 들어갈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과학자들에게 제 사진을 응용하여 연구하게 하고, 판권료를 받아 우리나라를 부자 나라로 만들 것입니다. 청와대는 우리나라를 부자 만드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청년 정치의 허상과 허경영의 진정한 청년 정책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20대, 30대 청년회를 창단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선거 연령을 낮추는 등 별의별 짓을 다 합니다. 하지만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국민 배당금과 1억 코로나 자금입니다. 저들이 모임을 하고 활동해봐야 돈을 주는 일은 없습니다. 청년 모임을 왜 이제서야 만드는 것입니까? 저것은 그야말로 의용 단체에 불과합니다. 청년들은 이미 누구를 지지하는지 소문나 있습니다. SBS 방송에서도 2030 세대가 허경영을 지지한다고 나왔습니다. 저들은 그림에 손 하나 대지 않고 그림을 작게 만드는 수법을 쓰고 있습니다. 옆에 큰 그림을 그려놓고 상대적으로 작아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자신들이 이만하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청년들을 제가 다 집합시키겠다고 하지만, 사실은 이미 저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저런 수작을 부려서는 안 됩니다. 왜 선거 때만 청년들을 찾습니까? 선거가 끝나면 청년 단체 조직은 다 없어지고 감투 싸움만 벌어질 것입니다. 2030 세대는 다음 생을 기약하자고 말하며, 갈 곳 잃은 2030을 구해줄 마지막 희망은 허경영이라고 합니다. 이재명, 윤석열 그 어느 후보에게도 마음을 주지 못하는 2030의 표심을 빗댄 말입니다. SBS 앵커도 2030이 허경영을 찍을 가능성이 많다. 허경영은 이미 젊은이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저런 이야기가 나온다는 자체가 허경영이 젊은이들을 잡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저들이 아무리 장관 자리 등을 내세워 유혹해도, 막상 대통령이 되면 오리발을 내밀 것입니다. 청와대 자리는 한정되어 있어 모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열심히 해야 합니다.
신의 속성과 메가버시티의 비전
신학교에서 말하는 신의 네 가지 속성, 즉 박식함, 편재함, 전능함, 자비심은 신학에서 말하는 상상일 뿐입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천사, 천군천사를 가지고 있으며, 그 숫자는 무한대입니다. 무한대에 1억을 곱하면 제가 얼마나 부자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대천사를 받는 사람이 하루에 5천 명 정도 될 것이고, 전 세계에서 몰려올 것입니다. 하늘궁 재단은 세계 최고 재단이 될 것이며, 노벨상보다 더 큰 허경영 세계 통일상을 제정하여 세계 통일에 기여하는 자들에게 30억씩 수여할 것입니다. 노벨상은 10억이니, 제 상은 노벨상의 6배입니다. 교수들이 눈 뒤집힐 것입니다. 대한민국 교수들이 하늘궁에 와서 연구한 것을 심사 대상에 넣어달라고 할 것이고, 매년 수십 명에게 상이 나갈 것입니다. 노벨상은 화약을 만든 노벨이 전쟁에 대한 보상으로 만든 상이지만, 제가 주는 상은 세계 통일에 기여한 자에게 주는 진정한 상입니다. 전 세계 박사, 교수들이 하늘궁으로 몰려와 상을 받으려 할 것입니다. 하늘궁 본부 잔디밭에서 수십만 명이 모인 가운데 상을 수여할 것이며, 전 세계 방송국이 이를 보도할 것입니다. 하늘궁은 로마 교황청, 미국의 백악관과는 비교할 수 없는 궁(house(宮))입니다. 이곳은 지구에 있는 백궁 사무소이며, 이곳에 와야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신학교에서 이해하는 신의 속성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믿음이 제일 약한 사람들이 신학교를 나온 사람들입니다. 매일 신학 강의를 들으니 진절머리를 내고 신비함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신학 공부는 직업이 되어버려 신앙심이 약해집니다. 종교는 인생의 궁금증을 풀기 위해 믿을 때 신앙심이 강해지는 것입니다.
꽃 한 송이도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디자인된 것입니다. 백궁에서 디자인한 꽃들은 새 같기도 하고 천사의 날개 같기도 합니다. 이런 꽃들을 집에 두면 부귀영화가 온다고 합니다. 우연한 것은 없습니다. 신의 모습은 방금 본 그 꽃과 같습니다. 신은 다양성입니다. 만물에 기운이 깃들어 있으며, 모든 만물의 지능은 100억입니다. 이는 기, 질, 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메가버시티와 유니버시티의 차이점은 규모입니다. 유니버시티는 3만 명, 4만 명 규모의 대학을 말하고, 메가버시티는 100만 명 이상의 대학을 말합니다. 메가(Mega)는 크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서울대학교를 서울 메가버시티로 바꿀 것입니다. 서울 유니버시티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암탉의 산통과 윤회, 그리고 고통의 의미
매일 산란하는 암탉은 알을 낳을 때마다 통증을 느낍니다. 닭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고, 알을 낳자마자 닭이 우는 것은 통증 때문입니다. 알은 21일 만에 부화하여 새끼로 나옵니다. 돼지는 114일에서 119일 만에 태어나며, 사람은 10개월 만에 태어납니다. 동물마다 태어나는 주기가 다릅니다. 이는 백궁에서 정해놓은 것이며, 바꿀 수 없습니다.
유대인들이 돼지를 싫어하는 이유는 사막 기후 때문입니다. 돼지는 물을 많이 먹고, 물을 더럽힙니다. 사막에서 돼지를 키우면 물이 귀해져 민족이 살 수 없게 됩니다. 또한 돼지 냄새가 독하고 불결하다고 여겼습니다. 냉장고가 없던 시절에는 돼지고기 보관도 어려웠습니다. 발톱이 둘로 쪼개진 것은 음(陰)을 상징하여 유대인들은 먹지 않았습니다. 옛날 원시 시대에는 파충류가 많아 돼지 덕분에 인류가 살아남았습니다. 집 밑에 돼지우리를 만들어 뱀으로부터 가족을 보호했습니다. 제주도에도 뱀굴이 많아 돼지우리가 있던 곳이 있다.뱀은 은밀하게 기어 들어와 사람을 물어 죽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뱀의 혓바닥이 둘로 갈라져 있어 한 입에 두 말을 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양설, 악구라고 합니다. 산에서 텐트 치고 자는 사람들은 밤에 조용히 들어오는 뱀을 조심해야 합니다. 시골에서는 구렁이를 밟고 다니는 일이 흔했지만, 구렁이를 죽이면 집이 망한다는 속담 때문에 잡지 않았습니다.
암탉의 산통은 전생에 닭 모가지를 많이 비튼 업보 때문입니다. 주로 여자들이 시골에서 가족을 먹이기 위해 닭을 잡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여성들이 닭을 죽이는 것을 예사로 생각했기 때문에 다시 닭으로 돌아가는 확률이 많습니다.
유체이탈과 천국, 그리고 윤심덕의 초월적 선택
유체이탈로 천국을 경험했다는 예가 있지만, 이는 진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완전히 죽지 않으면 영혼은 몸을 떠나지 않습니다. 교통사고가 나기 직전에 영혼은 먼저 이탈하고, 몸이 죽으면 영혼은 혼백으로 떠납니다. 하지만 몸이 죽지 않고 살아있으면 영혼은 다시 돌아옵니다. 의식이 돌아오는 사람들은 영혼이 나갔다가 돌아온 경우입니다. 영혼은 항상 몸보다 늦게 이동하며, 몸이 죽을 것 같으면 먼저 이탈하여 고통을 느끼지 않게 합니다.
현해탄에 몸을 던진 윤심덕의 이야기는 애절합니다. 그녀는 일본 유학생으로서 연인을 사랑했지만, 고향에서 정해진 혼사를 거역할 수 없어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물은 사람을 잡아당기는 힘이 있다.호수가에 오래 살면 우울증이 생기듯이, 물을 오래 쳐다보면 태아로 있을 때의 양수 속으로 돌아가려는 본능이 발동하여 물속에 뛰어들게 됩니다. 윤심덕의 노래 ‘사의 찬미’는 그 당시 크게 히트했습니다. 그녀의 죽음은 선악, 미추, 애정, 전통과 근대, 한국과 일본, 아버지와 연인 사이에서 방황하다 택한 길입니다. 이는 생사가 없는 중도의 길이 아니라, 죽음을 초월한 초월의 길입니다. 자기가 도저히 해결할 수 없을 때, 현실의 벽이 너무 두텁고 이상과 현실의 충돌이 격렬할 때 자살을 택하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자살하는 심정도 윤심덕과 같습니다. 부모님을 잘 모시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때, 부모님에게 더 큰 고통을 주지 않기 위해 사라지는 것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윤심덕은 엄격한 유교 전통 가정에서 자란 여성이 서양 문물을 접하고 연애를 하면서 현대와 구시대의 갈등 속에서 희생된 인물입니다. 그녀는 우리에게 지워질 수 없는 인물입니다.
오늘 강연은 여기까지입니다. 광주 방문 영상도 짧게 있습니다. 오늘 중요한 것을 많이 알려드렸습니다. 시간이 길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뒤에 여정이 많고, 에너지도 줘야 하고 바쁩니다. 저는 영원히 여러분에게 스토리가 있습니다. 광주에 갔다 온 사람들의 얼굴이 얼마나 화면에 잘 나오는지 보십시오. 모든 것의 1인자 허경영 대선 후보께서 우리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주셨습니다. 소통해주신 허경영 대선 후보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232nd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The Prophecies of a New Era and Unjust Elections – January 9, 2022
망국의 원인: 정당정치와 불공정 선거의 비판
정당정치와 조선 시대를 망하게 한 사대부 파벌정치는 망국의 원인입니다. 많은 정치인이 따라 하고 있는 30년 전부터 내놓은 정책을 만든 허경영 대선 후보를 알아보고 인물 본위로 뽑아야지, 정당을 보고 뽑으면 안 됩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제1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국민을 살리기 위해 매일같이 고군분투하는 허경영 대선 후보가 232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우리는 이번에 불공정 선거에 맞닥뜨려 있습니다. 일곱 가지 불공정 선거가 있는데, 첫째는 기호 불공정, 둘째는 TV 토론 불공정, 셋째는 사전 투표 전 여론 조사 불공정, 넷째는 언론 보도 불공정, 다섯째는 방송 보도 불공정, 여섯째는 선거 비용 불공정입니다. 여야는 선거 비용으로 500억 원씩 받지만, 우리는 받지 못합니다. 일곱째는 사전 선거 불공정입니다. 이들은 TV를 통해 아침저녁으로 정책을 홍보하지만, 우리는 후보 이름도 내면 안 되고 기호도 없어 상당히 불평등합니다. 이런 선거를 우리가 뒤집어엎어야 합니다. 방송의 덕을 못 보다가 마지막에 방송의 덕을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발바닥이 부르틀 만큼 노력해야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5%를 넘어섰으니, 이를 뒤집어야 합니다.
TV 토론 확정 보도의 진실과 허경영의 입장
며칠 전 정인태 교수가 언론 보도에 이미 21일 대통령 후보 토론이 4명이 3회에 걸쳐 확정되었다는 내용을 내보냈습니다. 이는 잘못된 보도입니다. 이재명, 윤석열, 안철수, 심상정은 기존 TV 토론에 퍼센티지와 관계없이 나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 4명은 확정적이고 출연이 확정적이라는 말은, 4명은 확정되었지만 나머지 5% 넘는 사람은 추가될 수 있다는 뜻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언론은 4명만 확정되었다고 보도하며 우리는 빠져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는 틀린 말입니다. 4명은 TV 토론회에 확정적으로 들어간다는 말에는 5%가 넘는 사람이 있을 때는 들어간다는 의미가 생략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이 그때 퍼센티지가 넘어오면 들어가는 것이고, 안 되면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몇 월 며칠 대통령 TV 토론회 3번이 있는데, 이 4명은 확정적으로 들어간다는 말은 맞는 말입니다. 4명이라고 하면 나머지 사람이 들어갈 여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4명만 확정되었다고 하니, 왜 허경영은 안 들어가냐며 허경영은 무슨 종교 어쩌니 하는 말을 합니다.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문맥을 알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마치 내가 빠진 것처럼 이야기하며 허경영은 하늘궁에 있어서 그렇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거기에 이상한 댓글을 달고 동조하는 것은 문맥을 해석하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거기에는 레벨이나 여러 가지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말조심해야 합니다. 절대 그런 데 동조하면 안 됩니다. 하늘궁이 종교니, 내가 교주니 하는 소리를 그 사람이 하고 있더군요. 그것은 내 효과가 아니라 오히려 내 표를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동조하는 지지자들이 있다.우리가 노력하지 않습니까? 활동합니다. 어제는 평택에 가서 하루 있다 오후에 와서 여기서 했지만, 아침부터 나갔습니다. 광주도 갔습니다. 안 가는 데가 있습니까? 지금도 줄줄이 밀려 있습니다. 다 할 만한 데는 합니다.
아직 정식 후보는 아닙니다. 예비 후보입니다. 2월 15일 정식 후보로 등록하고 3월 9일 발표됩니다. 선거 기간은 약 20일입니다. 그 20일 동안 TV 토론이 3번 잡혀 있습니다. 여러분이 노력하기에 따라서 TV 토론에 들어가기도 하고 안 들어가기도 합니다. 그 기사는 안 들어간다는 것이 아닙니다. 예맹은 이미 확정되었습니다. 내가 뭘 교를 합니까? 우리가 여기서 예배를 봅니까? 여기가 법당입니까? 교회입니까? 일체 모든 종교를 다 인정하고 종교의 분란을 원치 않습니다. 하늘궁에 온 다양한 종교인들이 와 있습니다. 여기서 무슨 종교 행위를 합니까? 안 합니다. 강의만 합니다.
허경영의 정책 비전: 교육, 경제, 북핵 문제
이번 대선에는 역사 이래 여야 후보의 비호감도가 제일 높습니다. 지난번 대선에는 안철수 24%, 홍준표 26%로 퍼센티지가 비슷했습니다. 그런 바람에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도 그런 징조가 보이지만, 지금은 조금 다릅니다. 허경영의 영이가 나타나 있습니다. 5%대라는 것이 쉬운 게 아닙니다. 어저께 선관위에서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이 5.1% 나왔고, 일부러 끄집어내리는 흔적이 역력히 보입니다. 그러나 여론조사는 상당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 달 후에 내 여론이 그렇게 안 올라간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TV 토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TV 토론을 하게 되면 여러분이 걱정하는 것이 없어집니다.
TV 토론하는 것을 영상으로 한번 보겠습니다. TV 토론할 때는 내 목소리가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다. 윤석열 씨와 홍준표, 나와 하는 영상이 있다.그때 내 TV 토론하는 스타일을 한번 보십시오. 계속 입이 바싹바싹 마르고 있습니다. 유승민이 계속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그 날카로운 질문에 속으로 ‘승민아, 그만 좀 해라. 너는 다음에 대통령 하면 되는데, 나 이제 나이도 있고 하니까 대통령 한번 해보고 죽자. 그러니까 제발 좀 이제 그런 질문 그만 던져라’라고 하는 표정입니다. 이 표정은 그런 표정입니다. 아닙니다. 공무원님이 하도 극단적인 대답을 많이 하셔서 옛날 우리 시대에 그런 적이 있지 않습니까? 가장 정정하게. 그러니까 과거로 돌아갑니다. 그때는 공보사가 있었습니다. 답답하니까 이제 그만 듣겠습니다. 옛날이 좋아서 웃음밖에 안 나옵니다. 이게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의 답변입니다.
대통령 하겠다는 우리 허경영을 보겠습니다. 뭐라고 하는지. 우리는 경제는 세계 11위인데, 실제 경제는 세계 11위인데, 교육은 세계 100위입니다. 100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기호 8번 허경영 후보인 저는 고등학교 3년 동안의 시험을 대학에 전공해야 할 한 과목만 시험을 보고, 나머지 과목은 교양 과목으로 시험을 보지 않습니다. 사교육비는 1전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수능 시험을 폐지합니다. 아인슈타인이 우리나라에 오면 서울대학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물리학 배우러 수능 시험에서 낙방합니다. 우리는 천재를 기르는 것이 아니라 천재를 밥으로 만드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1,700불입니다. 우리는 그 10배, 1,700불입니다. 그런데 중국의 칭화대학은 세계 10위권에 들어갑니다. 우리 서울대학은 세계 100위권입니다. 저는 내신제를 폐지하고 등록금을 폐지해서 국가가 지원하며 고등학교 전체가 대학 들어갈 때 한 과목, 예를 들어 영문과를 들어갈 때에는 영어만 봅니다.
여기에 대한 비전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청년의 참여를, 청년들이 다른 직업보다 정치라는 직업을 많이 택했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입니다. 저도 실제 그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알거나 얘기할 만한 청년들이 있으면 정치를 좀 많이 하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청년의 문제를 해결하는 청년 정책뿐만이 아니고 지금 젊은 사람들의 시각으로 청년 문제 아닌 어떤 국가 전체에 적용되는 이 정책도 청년들이 많이 참여를 해서 기성세대의 눈만으로 우리 사회의 모순과 문제를 바라볼 것이 아니라 미래세대가 그만 보겠습니다. 이거 무슨 교과서에 나오는 거죠? 우리 학교 지식을 배운 사람이기 때문에 교과서적인 얘기만 하네요. 우리 사람의 지식이 아니라 하늘의 지식을 알고 있는 허경영의 말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우리는 2000년대에는 우리나라 설비 투자가 10%였습니다. 그런데 2006년은 기업의 설비 투자가 1%입니다. 2007년은 거의 1%도 못 미칩니다. 이건 뭐냐 하면 직장은 점점 줄어들고 일자리는 줄어들고 GMP는 올라갑니다. 이것은 고용 없는 성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중소기업에 취직하면 매월 100만 원씩을 쿠폰으로 줄 것입니다. 중소기업 사장이 월급을 얼마를 주든 간에 국가에서 100만 원씩을 5년간 지원하겠습니다. 5년간 지원하는데 100만 원의 쿠폰은 물건을 살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20대들이 대학을 나와서 중소기업에 일단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5년을 그 중소기업에 있게 되면 3억을 무담보, 무보증, 무이자로 융자를 해줘서 중소기업을 차리게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 우리 젊은이들이 대기업만 선호할 것이 아니라 중소기업에 많이 들어가게 하면서 중소기업의 지지기 용이하게 하고, 또한 반도체는 2만 불까지는 가능하지만 국민소득이 5만 불까지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생명윤리법을 변경시켜서라도 줄기세포라든지 생명산업을 확대해야 합니다. 저 영상은 2007년도의 영상입니다.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사람들 100만 원 쿠폰제. 2021년으로 와 보겠습니다. 여러분들, 시행하고 있습니까? 중소기업 청년 지원금 혜택받기 위한 팁, 정부 지원금 정책 자금. 한 10년 후에. 그래서 내가 안 그러면 다 모방합니다. 더 이상 얘기 안 하겠습니다. 누구입니까, 여러분? 청년들에게 정치를 하라고 얘기하겠습니다. 100만 원 쿠폰제를 시행해서 중소기업에 더 취업을 해서 자신감을 붙여주는 이런 일을 하겠다. 결국엔 그 정책은 또 누군가가 따라서 시행을 했습니다, 여러분들. 이러니 여러분 토론회를 하면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또 하나 이제 서론 듣는 영상 또 하나 보겠습니다.
북핵 문제입니다. 북핵 문제를 국민들이 굉장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결했으면 좋겠습니까? 저는 대통령이 되면 바이든 대통령하고 만나서 바로 북핵 문제부터 해결을 해보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시는 게 좋겠습니까?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첫 정상회담은 당연히 미국하고 한미 정상회담을 하되, 그 회담에 저는 제가 주장하는 핵 공유, 이거를 만약 관철을 시키려면 의회에서는 설득이 안 될 것입니다. 이걸 관철을 시키려면 파이브 아이즈나 쿼드나 이런 데 우리가 가입하겠다. 앞으로 중국에 대해서는 산불 정책 확실히 폐기하겠다. 이런 모든 걸 천명하면서 한미 관계의 신뢰, 이걸 회복해야 미국이 조금 움직일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도 똑같은 생각입니다. 그냥 뜬구름 잡는 소리입니다. 미국과 상의해서 북한 핵을 해결하겠다. 구체적인 방안이 없습니다. 남북의 항구적인 평화를 위해서 미국에 있는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기고자 합니다. 저는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2001년도 저를 초청해서 한국의 3천 명의 정치인 중에 저 혼자만이 가서 부시 대통령을 만났었습니다. 만나서 미국이 요구하는 CVID, 컴플리티 아주 완벽하게 베리파이버리 검증이 가능하게, 일리버저버리 되돌릴 수 없게 디스멘틀 폐기하라고 북한에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이것을 느슨하게 FBI 풀리, 충분히 그 다음에 충분히로 바꿔 버렸습니다. 핵 발전소는 그대로 두겠다. 일부 좀 유보해 달라는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유엔 본부를 판문점에 갖다 놓으면 굳이 핵 문제를 가지고 우리가 북한과 대처할 필요도 없고, 그 문제는 미국과 함께 순조롭게 해결될 것으로 봅니다. 중국이 앞으로 페리스토이카가 되어가면서 중국이 민주공화국이 되어 세계로 생기면서 중국이 공산주의에서 해방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몽고와 통일을 하면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남북문제를 지금의 대통령들이 하고 있는 것을 지속하면서도, 앞으로 남북문제를 다자 남부 체제로 미국,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과 공동체로서 북한을 대응하면서 경제 협력을 계속할 것입니다.
2021년입니다. 14년이 지난 후에 똑같은 얘기를 하는 것인데 한번 보시죠. 반독 UN 본부 서울로 이전, 충격적인 소식에 일본 정부가 난리 난 듯, 지금 슬슬 UN 본부가 한국으로 온다고 이렇게 내용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누가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까? 제가 어제 영상에 보시면 허경영 지지율이 2.2%라고 말씀드렸죠. 그거 실제 지지율이고, 이제 공약으로 통해 본 호감도는 지금 4.5%입니다. 여러분들, 이걸 보고 어떻게 4명을 또 이겨야 되냐 이런 얘기나 하시는데, 이미 이겼습니다. 이미 토론회를 보면 이겼습니다. 아무 생각 없는 사람 이겼고, 중간에 이겼습니다. 결론은 지금 이 지지율이 어떻게 되어야 된다? 토론회 한 번만 하면 그냥 이렇게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선거운동 하거나 뭐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토론회 한 번만 하면 끝납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블루넌, 그때 허경영을 인지하는 몇 단계라고 했습니까? 1, 2, 3, 4, 5, 6, 7단계 있다고 말씀드렸죠. 1단계는 무관심, 관심 없는 사람들. 2단계는 사이비, 정신병자, 돌아이라고 욕하는 사람들. 3단계는 호기심입니다. 왜 자꾸 나오지? 4단계는 탐색, 유튜브 조회합니다. 6단계는 감탄, 뭐야? 이제 2단계가 오게 되는 것입니다. 대선 토론이 되면, 뭐지? 내가 알던 허경영이 아닌데? 그러다가 이제 지지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그래서 지지도가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올라갑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여러분들? 하늘의 뜻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하늘의 뜻대로 가는구나,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언과 현실: 허경영의 등장과 하늘궁의 의미
또 소름 돋는 것은 하느님과 영접을 한답니다, 영적으로. 그런데 하느님이 자신에게 얘기를 했는데, 하느님이 한국을 선택했다고 하는 얘기를 합니다. 여러분, 그는 모세와 엘라이자처럼의 주장을 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주장이 이 두 회사에게 전달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는 준비해야 합니다. 먼저 첫 번째 마지막 대하나님께서는 세계적인 진동, 그리고 또한 우리가 본 것은 주의 이름으로 군대가 일어난다는 사실. 군대가 일어납니다. 그런데 군대는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군대. 이것은 하늘궁입니다. 하늘궁 지지자들. 제 판단은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모든 걸 봤을 땐 그렇습니다. 계속 보시겠습니다. 그 군대는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군대. 그 군대는 마지막 때 주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과 남한을 함께하여, 그리고 중국에 불이 불을 불어 세상을 덮고 이스라엘을 축복하여.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한국은 무엇입니까? 한국은 선두 주자의 나라다. 제가 환상을 받습니다. 성령의 파도의 환상을 받습니다. 한국에 임하는 파도. 그리고 이것이 몽골리아를 통해 확 나갔습니다. 중앙아시아, 유럽, 예루살렘까지. 한국에서 거룩한 움직임이 나옵니다. 이것은 율법주의가 아닙니다. 이것은 종교주의도 아닙니다. 율법도 아닙니다. 법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종교도 아닙니다. 주님이 거룩하듯이 그들이 거룩합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에서 일어날 일입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알 수 있습니까? 이번 대선을 통해서 두각이 코로나가 온 2년 후입니다. 2년 됐죠? 이제 내년부터 두각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왜 지금 외국의 목사들이 한국을 저렇게 울부짖습니까? 그리고 한 명이 아니죠. 여러 명입니다. 저는 기독교인이 아니라 무교인인데 실제로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여러분들? 진짜로 소름 돋습니다.
동양인이 자기 고향을 떠나리라. 아펜인 산맥을 넘어 고래에 이르리라. 하늘과 물과 눈을 넘어 누구나 그의 장대로 맞으리라. 천지를 뒤흔드는 대환란이 온다는 예언 뒤에 동양인이 이탈리아를 넘어 그의 고향 프랑스에 당도한다고 말하고, 현실에 하느님과 접신한다는 목사들 주장과 노스트라다무스 1500년대에 살았던 사람과의 예언과의 주장이 일치할 수가 있습니다. 로마 제국이 지배하던 지중해 문명시대의 전환기에는 그 성배가 이스라엘 민족에게 있었으나 현대에는 그 성배가 극동에 와 있습니다. 이제 그 민족을 찾아 경배하고 온 힘을 다하여 그들을 도우라. 그 민족을 찾아 경배하고 극동에 있는 민족, 한국입니다. 2년 동안 질병이 도는 돌림병이 세계의 만국에 퍼지는 때 아침에 살아있던 사람도 저녁에는 죽어 있으니 열 가구의 한 집이나 살아날까. 이 괴병은 인간의 지혜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이름 없는 하늘의 질병입니다. 이때는 천지가 뒤집어지는 시대이니 하나님이 사람으로 내려오는 때인데 어찌 영원한 생명이 있음에 모르는가? 격암 남사고, 동방 서양에는 노스트라다무스, 우리 동양에는 같은 시대에 남사고가 있었습니다. 2년 동안 이 질병, 돌림병이 전 세계 만국에 퍼지는 때, 코로나 지금 몇 년째입니까? 여러분들, 2년째입니다. 뭐라고 합니까? 하느님이 사랑으로 내려오는데, 이거 어떻게 할 겁니까? 이게 여러분, 여기에 지금 해당되는 사람이 과거에 예언을 하는, 예언을 했던 그 수많은 예언들이 맞았던, 수많은 정치 30년 전에 했던 공약들이 다 맞아떨어져 들어갔던, 이번에 나와야 합니다. 우리나라 대선 했을 때, 하느님이 사람으로 나와야 된다는데, 지금 누구입니까? 이거 그냥 상식적으로 여러분들. 지금까지 해왔던 걸 보면 누구입니까? 이거는 지금 허경영이 지금 만들고 있는, 짓고 있는 하늘궁입니다.
하늘궁. 여러분들은 하늘궁을 종교로 아시는 분도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지지자들이 강연을 듣는 장소라고 보시면 되는데, 여러분들 아까 뭐라고 했습니까? 우리나라가 세계 최대 국가 되려면 일단 돈이 많아야 하지 않습니까? 허경영 강연으로 무수한 사람들이 지금 모이고 있는데, 지금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한국 사람입니다. 이거 나중에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여러분들, 블루넌의 예상으로는 외국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질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돈들, 무수한 외화들이 우리나라로 들어올 것입니다. 그래서 배당금을 주든, 1억을 주든, 2억을 주든 그걸 다 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왜? 지금 서양의 목사들이 한국에서 어떠한 존재가 나타난다고 저렇게 울부짖고 있는데, 그 기독교인들, 크리스천들이 근데 그게 한국이라는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요, 여러분들 그 존재가 허경영으로 그냥 돼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종교라는 개념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나타났구나 해서 기독교, 이런 거 불교, 이런 거 없습니다. 그냥 무조건 다 하늘궁에 올 것입니다. 그러면 저 하늘궁을 왜 짓고 있겠습니까, 상식적으로 여러분들. 저 하늘궁이라는 곳이 사이비 종교 단체였으면 허경영이 대선에 나오면 안 됩니다. 왜냐면 사기 치는 사람들은 공중 방송에 나오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건 정상적인 것입니다. 사기 쳐 먹으려면 조용히 난 모르는 곳에서 사기를 칠지, 누가 방송에 나와서 떠들어대면서 곧 대통령 하겠다고 하면서 사기를 칩니까, 여러분? 그러면 사기가 아니면 이건 진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사기가 아니면 진짜다, 진짜가 아니면 사기다입니다. 근데 그 사기꾼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사기꾼이 누구를 이기고 있습니까, 지금? 안철수를 이긴다, 이게 말이 되는 현상인 것 같습니까? 안철수는 박원순이 서울시장 하기 전에 원래 서울시장으로 나오려고 했었는데, 박원순한테 양보하고 자기는 대통령 후보로 나갔지 않습니까? 아마 안철수 그냥 그때 당시에 가만히 있었으면 서울시장까지 할 수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지금 허경영이 이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그것도 미친놈 소리 30년간 들었던 사람이 이기고 있습니다. 이 현상은 무엇이냐? 영화 중에서 제일 재밌는 영화가 뭔지 압니까? 반전 영화입니다. 처음부터 결말이 뻔한 영화는 재미가 없죠. 근데 지금 우리나라 대선에서 그 반전 영화가 지금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내년 3월에 여러분들 전부 다 주식하시는 분들, 다 1억씩 받을 것이니 혹시라도 지금 손실 보신 분들은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 그리고 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이 나올 것 아닙니까? 국민 배당금 나오면 무슨 돈을 주는지는 제가 지금까지 다 설명드렸습니다. 충분히 재원이 되고, 이제 블루는 이야기하는 거 대충 이해가 가죠? 지금 2강 구도로 가면 내가 아무리 지지율이 올라가도 불리할 수가 있으니 안철수가 올라가서 3강 구도가 됐습니다. 그러면 내가 좀 이따 올라가면 4강이 될 것입니다. 4강이 되면 여야만 팽팽하게 맞서던 국민들이 실리적으로 정권 교체는 재미가 없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정권 교체는 국가에 아무 도움이 안 됩니다. 국가에 도움이 안 되고 4명이 나와서 비슷하게 올라가면 국민들이 여야에만 쏠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할 때는 5%를 받던 내 표도 흡수돼 버립니다. 물방울이 크면 옆에 작은 물방울이 빨려 들어갑니다. 그런 확률이 많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큰 물방울 둘 사이에서, 그 둘 사이에서 이길 확률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큰 두 개 물방울 사이에 작은 물방울이 하나 있어 보십시오. 양쪽으로 팍 당겨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선거가 막바지로 갈수록 첨예하게 여야 대립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안철수라는 사람이 있다 보니까 이게 곤란한 것입니다. 윤석열을 찍을까, 안철수를 찍을까, 허경영을 찍을까? 이런 경우가 생깁니다. 국민들이 볼 때, 에라, 양자 대결이 아니고 다자 대결이면 돈이나 받자.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다자 대결이면 어차피 누가 될지 모르고 정권 교체는 물 건너간 것 아니냐? 또 정권 교체하면 뭐 하자는 것입니까? 정권이 교체되는 게 아니고 대통령만 교체되는 것입니다. 국회를 200명이 장악하고 있는데 민주당이 떨어진다고 권력이 달아납니까? 대통령만 바뀌는 것입니다. 기차는 그대로 달려가는데 기관사만 바뀌는 것입니다. 기관사가 바뀌면 기차도 바꿔야 하는데, 이걸 기차를 바꿀 수가 없는 것입니다. 200명의 국회가 있으니까.
요골수립과 긴찰곡도: 건강과 정치의 비유
지금 내가 한문을 써놨습니다. 요골수립. 우리의 척추는 제대로 된 골반이 밑에 받치고 있을 때 사람이 저렇게 바로 서는 것을 지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뼈를 지킬 수 있다. 요골수립. 실제 뼈는 이 아래 방광이 있는 이 골반이 제대로 자리를 딱 잡아야 척추가 바로 서고, 아랫니가 딱 잡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인간이 바로 서는 것을 지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어제 내가 강의 좀 해 준 거 있죠? 토요일 날도 내가 좀 해 줬습니다. 이거는 안 했는데, 그 다음에 우리 내장은 뼈는 들었다 치자. 그러면 내장은 말입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긴찰곡도입니다. 항상 하, 배꼽 단전 쪽이 항상 긴장해 가지고 탁 당겨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아까 강의할 때 윤석열 목소리가 좀 다르죠? 그 사람 목소리는 목에서 나옵니다. 내 목소리 이상하게 울리죠? 그거는 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긴찰곡도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하는 것은 요골수림이나 긴찰곡도가 안 돼 있는 사람들입니다. 말을 할 때 그냥 아, 나 그렇게 하죠, 뭐.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는 어, 이렇게 목소리가 어, 대통령 후보 기호 8번 허경영입니다. 뭐 이러면 말이 배에서 뭐가 저 밑에서 울려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게 곡동에서 나오는 것이니 곡식 이 다니는 길입니다. 곡식이 다니는 길에서 소리가 나옵니다. 다르죠. 더 깊은 곳, 아주 깊은 곳에서 소리가 나는 것. 그거를 단전에서 나오는 소리라고 합니다. 이렇게 단전에서 나오는 이 소리가 몸에서 나오는 사람이 대한민국의 TV 토론회에 내가 처음 나옵니다. 그 목소리를 듣는 순간에 그 목소리는 이 사물을 다 바꿔버립니다. 위력이 있다.내 목소리는 무슨 의미가 있냐면 텔레파시를 보내든 말로 하든 사물이 다 알아듣습니다. 바뀌어 버립니다. 국민들이 바빠서 뛰쳐나옵니다. 어머 저게 무슨 소리야. 이렇게 지난번 대선 때 가정주부들이 어지간히 많이 놀랐답니다. 그 사람이 갑자기 나타났는데 저게 누구 어떤 사람 목소리야 이게. 마치 하늘에서 내려오는 목소리같이 확 감동을 줍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딱 들으면 신뢰감이 생깁니다. 저 사람은 할 것 같습니다. 저 사람은 줄 것 같습니다. 저 사람은 확실합니다. 이런 신뢰감을 주는 목소리입니다. 그런데 다른 후보들은 그렇지 뭐 그런 거 좀 정신 막 하냐 하면 되지 이런 식으로 말이 목에서 줄줄 나옵니다. 이거 국민 못 바꿨습니다. 이 난세 못 바꿉니다. 난세 바꾸는 사람은 그 목소리를 가지고 옵니다. 그래서 그걸 뭐라고 합니까? 그걸 제일 중요한 게 소우자입니다. 소우자. 우성재야. 소 울음 소리가 들에 퍼집니다. 이 소 울음 소리가 바로 내 목소리입니다. 이 사람이 신혼섭반도 가지고 오고 신언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판단력도 뛰어나죠. 신혼섭반도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지만 이 사람이 천억 원대 이런 걸 가지고 오지만, 실제 이 사람은 무슨 사람이냐? 전무후무한 사람입니다. 전에도 이런 자가 없었고, 후에도 이런 자가 앞으로 오지 않습니다.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인 사람이 온다고 할까? 연세 나와 안 나와? 옛날에도 이런 군대가 없었고, 앞으로도 이런 군대가 없었다. 이거는 종교도 아니고, 정치도 아니고, 이거는 이상한 것이다. 그 자가 온다. 그 자가 한반도에 그 성배가 이미 와 있다. 그 자를 여러분이 마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런 전무후무한 일이 앞으로 우리 한반도에서 벌어집니다. 대통령 선거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무후무한 일입니다. 평론가들이 졸도를 합니다. “어머,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이게 무슨 괴변이냐?” 이게. 이런 게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오냐? 하룻밤 사이에. 그 밤 사이에 미치는 일이 일어나 버립니다. 그 자가 이미 그 성배, 하늘의 우주를 통과하는 자의 그 성배가 이미 한반도에 와 있다. 이걸 남사라도 이야기하고, 노스트라다무스도 이야기하고, 많은 예언가들이 이야기합니다. 목사들도 이야기하고, 세계적인 예언가들도 그때가 왔다고 합니다. 이미 코로나가 오고 2년이 지나서 그 자가 등단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래서 요골 수립입니다. 요골이 여자들 애 낳는 골반. 그게 요골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 아래에 있는 제일 큰 뼈입니다. 이 요골이 수립돼야 그 위에 긴찰곡도라 장기들이 길을 제대로 찾아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내가 와야 이제 이놈의 인간이라는 이 지구라는 것입니다. 긴찰곡도네, 지구입니다. 이 지구가 제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척추가 무너져 버리면 이 대장이나 위장이나 다 건강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냥 먹어도 막 그냥 이 곡도가 다 망가지는 것입니다. 소장, 대장, 직장까지 다 망가져 버립니다. 한의학에서는 아주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한의사들도 여기 있습니다만, 이 한약에서는 정말 요골 수립과 긴찰곡도가 이게 안 되면 이게 필요 없고, 이게 된다고 해도 이게 없으면 이게 서로 양립해야 합니다. 내가 어제 뭐라고 그랬습니까? 선천. 선천지 뭐라고 그랬습니까? 기억나죠? 이 근본이 하늘에서 타고난 건강한 사람 있죠? 후천지본은 뭐라고 그랬습니까? 아니, 이거는 혈이고 이거는 뭐라고 그랬습니까? 기죠? 우리는 한반도에서 기를 받고, 한반도 기를 받고 한반도에 있다는 이 자체가 한반도의 기운을 받습니다. 이건 선천적으로 한반도로 너는 내려가라. 너 누구 집 자손으로 가라. 기운을 이미 받아버린 것입니다. 후천지본은 지가 혈을 밥 잘 먹으면 피가 좋아지고, 술 먹으면 피가 탁해지고 산성화되고 그러죠? 그럼 그건 누가 하는 것입니까? 본인이 하는 게 후천지본입니다. 한의학에서 후천지본이라는 건 지가 만드는 것입니다. 자기 건강은 자기가 어느 정도 만드는데, 그래도 선천지본이 좋아야 후천지본이 삽니다. 이게 선천지본이고 후천지본입니다. 뼈대는 아버지 어머니가 물려준 게 바꿀 수가 없습니다. 어떤 애는 통뼈로 타고나고, 어떤 애는 가는 뼈로 타고납니다. 선천지본은 지가 못 바꿉니다. 그러나 긴찰곡도는 지가 할 수 있습니다. 지가 바꿀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선천지본은 기고, 후천지는 혈이니까 기혈 뭐가 빠졌습니까? 정이 빠졌죠? 기혈정 세 개가 우리 몸을 움직입니다. 정은 어디에 있죠? 후천지본에 정이 들어있습니다. 후천지본에 정이 들어있습니다. 액, 혈액 이것도 호천지본이고 이것도 호천지본인데 혈과 액은 다릅니다. 이 액은 무슨 액이라고 그랬습니까? 진액. 진액은 우리 인체 혈을 구성하고 있는 오줌, 오줌 방광입니다. 우리 콩팥에서 혈을 싹 걸러버리면 혈은 적혈구입니다. 적혈구를 싹 빼버리면 그 피 속에서 오줌이 나옵니다. 우리 몸은 오줌이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 오줌 안에 적혈구가 수영을 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진액이 마르면 노인들은 진액이 말라버립니다. 혈액이 끈적끈적해지고 물이 적어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침이 마르고 막 그러죠. 이런 노인들은 진액이 말랐다고 합니다. 한약에서 당귀나 황기나 이런 걸 넣어줍니다. 진이 혈이 말랐을 때 넣는 것입니다. 기가 없을 때는 인삼, 혈이 없을 때는 녹용, 진액이 없을 때는 당귀. 기가 없을 때는 환기. 뭘 말하자면 이렇게 넣는 한의학이 달라집니다. 후천지보는 지 맘대로 하는 것 그러면 진액을 많이 더 할 수 있고 지가 오줌을 좀 많이 넣었으면 물을 반드시 먹어줘야 합니다. 진액을 자꾸 관심을 가지고 채워 줘야 합니다. 그래야 허파의 먼지가 진액으로 자꾸 혈액으로 들어가 가지고 빠져나갑니다. 황사가 많을 때는 물만 많이 먹으면 됩니다. 혈액 속에 그 미세먼지가 다 들어갑니다. 그것들이 물을 많이 먹으면 오줌으로 다 나가버립니다. 진액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황사 먼지를 방독면만 가지고 없앨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물을 많이 먹으면 진액으로 흡수해서 피로 들어가 가지고 빠져나가 버립니다. 황사 피해를 안 봅니다. 우리는 이렇게 기혈증, 이렇게 몸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혈증. 그런데 이 지금 현재 요골수립이나 긴찰곡도는, 긴찰은 무엇입니까? 항상 방광이나 단전은 긴장해 있어야 합니다. 방광이나 단전은 항상 긴장을 놓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항상 여기 힘을 주고 있어야 합니다. 긴장, 긴장할 때 긴자입니다. 긴장하고 살펴야 합니다. 마음은 어디에 가 있어야 합니까? 항상 단전에 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곡도가 좋아집니다. 곡도라는 건 대장, 위장 이렇게 좋아지는 것입니다. 단전에 힘을 탁 넣고 언제나 단전에 배짱이 딱 들어있어야 합니다. 소장, 대장, 곡도. 곡식이 들어가는 길입니다. 돌아다니는 길이 편해집니다. 한의학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한의학에서 나오는 이야기지만 이 긴찰곡도를 안 하는 사람은 그냥 술이나 퍼 마시고 몸이야 될 대로 되라. 그냥 돈만 벌면 된다. 이런 식입니다. 항상 자기 몸의 아랫부분에 마음을 둬야 합니다. 여기다가 단전에다가 긴찰. 긴장하면서 살펴야 합니다. 뭘 살펴? 곡도를. 여기가 곡도입니다. 단전이. 곡식이 돌아다니는 길입니다. 곡도, 긴찰곡도 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안 하고 자기가 나라도 이래. 나라도. 국민이 먹는 쪽을 항상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지도자는. 긴장하면서 살펴야 합니다. 국민의 먹거리를. 그런데 국민들은 먹을 게 없다. 어려웠다. 이것도 안 살피는 게 긴찰곡도도 안 하는 정신을 우리가 정신이 예비된 정신이라고 합니까? 토론할 때 말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을 그걸 대통령으로 여러분들이 뽑아서 뭐 하자는 것입니까? 내가 얼마나 답답하면 여러분한테 긴찰곡도를 이야기하겠습니까? 기본이 돼 있는 자가 나와야지, 전무후무한 자가 나와야 합니다. 지금 뭐 지금 이런 대한민국을 전무후무하지 않는 자가 나와서 고친다, 도둑놈들입니다. 아까 우리 영상 봤죠? 토론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닙니다. 어떻게든 허경영을 빼자, 이 사람들이 내 유튜브를 봤습니다. 허경영이 나왔다가는 주둥아리를 놀려봤자 헛게 돼버립니다. 그냥 와르르, 그동안에 고생해서 뿌려놨던 모든 게 다 없어지니까 공포에 질리는 것입니다. 내 걸 모방했으니까 그들이 얼마나 겁을 내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발바닥이 멀쩡하다거나 발목아지가 멀쩡하면 경찰국도고 이걸 수립이 됩니까, 안 됩니까? 고성국 TV 틀어보십시오. 고성국 TV 허경영이가 무슨 피해를 보고 있는가. 허경영 후보랑 대담을 했더니 자기가 5% 이상 지지율 나와 가지고 티베토리아 나올 거라고 그러는데 그러면 다 정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볼 때 여론조사에서 엄청 차별받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어떤 조사에서는 빼기도 하고. 사실 안철수 부상하기 전에 허경영이 사실 3등이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여론조사가 가장 차별하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이다. 허경영을 여론조사에 못 나오게 차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사람들이 기선 정치인들하고 뭐가 어떻게 된 관계인지 몰라도 어쨌든 허경영을 차별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고 전문가 평론가 이야기해야 합니다. 고승호 지금 허경영 후보가 가장 차별받고 있습니다. 테레비 안내 보내줍니다. 5%가 넘은 사람을. 그리고 무슨 갑자기 말입니다, 저 밑에 있던 안철수가 막 올라갑니다. 이거는 뭔가 국민의힘이 흔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 보고 있습니다. 본인은 그걸 다 보고 있고, 이 사람들도 알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제대로 넣으면 많은 표들을 가져올 거다. 저 보십시오. 허경영을 제대로만 보도해 주면 많은 표를 가져올 거다. 얼마나 우리가 피해를 보고 있는지 알죠? 의도적이라는 거, 이 사람들은 압니다. 이게 법원의 증거 자료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중앙선관위원장을 고발하게 되면 이 사람의 말이 필요합니다. 왜 이렇게 차별하는 걸 너희는 눈알이 없어서 보고 있냐? 너희는 눈이 없냐? 너희는 중앙선관위가 월급 받아 먹고 앉아서 눈이 없냐? 어째서 후보를 이렇게 차별하냐? 내가 0.1% 나오는 사람입니까? 이 사람들은 웃으면서 다 알고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차별 안 하면 안철수 표도 자기 가지고 올 수 있고, 저 표도 허경영한테 올 수 있습니다. 다시 앞에서 조금 앞에서부터 틀어보십시오. 이상 지지율 나와 가지고 티베토론에 나올 거라고 그러는데, 그러면 다 정리할 수 있다고. 제가 볼 때 여론조사에서 엄청 차별받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어떤 조사에서는 빼기도 하고, 사실 안철수 부상하기 전에 허경영이 사실 3등이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여론조사가 가장 차별하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이다. 허경영을 제대로 넣으면 많은 표들을 가져올 거다. 허경영을 제대로 넣으면 많은 표를 가져온다고 합니다. 그러면 저 사람들이 담합을 하고 있는 것 아니냐, 이 말입니다. 여론조사 기관들이 허경영을 고의적으로 누락시키고 빼고 있고, 올라갈 수 있는 표를 많이 가져올 수 있는 사람을 못 가져오게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전문가들은 알고 있으면서 입 다물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다 알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김장수 박사가 정치 평론의 1인자입니다. 그럼 저게 거짓말입니까? 그럼 들어보겠습니다. 홍준표 표도 좀 가져올 거다. 홍준표 표도 허경영이요. 안철수 표도 허경영한테 가져온다. 그런데 허경영을 안내보내 물어서 의도적으로 여론조사 기관한테 허경영을 팽시키고 있다. 이 말 여러분들은 분연히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지금 허경영이가 들어앉아 있는지 이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새벽으로 밤늦게 계속 전국을 누비고 있습니다. 보도를 안 해 주는 것입니다. 가면 뭐래 보도를 안 해 주는데, 내가 문재인 대통령이 여기 앉아 있고 내가 여기 앉아 장례식에 갔었습니다. 두 시간 같이 앉아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앉아 있고 여기 앉을 수가 없는데 옆에 앉고 여기에 손학규가 앉았습니다. 그 영상에 나오실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하고 안철수, 손학규 나오십시오. 나와서 분향하십시오. 우리 차례가 돼서 나가서 나가니까 여기 내 서고, 손학규 서고, 안철수 이렇게 서 가지고 손학규가 가운데서 향을 대표로 사르고 우리는 묵념했습니다. 그런데 방송은 어떻게 하는지 압니까? 딱 안철수만 보도해 줍니다. 허경영 왔다는 말 한마디 안 해줍니다. 그게 돈 들어갑니까? 내가 3등을 했던 사람이고 이 사람이 내 밑에 있던 사람인데 그걸 끄집어 올리면서 흑행위를 죽이는 것입니다. 손학규 민주당 대표했던 사람입니다. 당 대표 총재했던 사람 그 사람도 보도를 안 해줍니다. 그것 있을 수 있습니까? 영상에는 내 얼굴이 나오는데. 어차피 안철수는 내가 보내려니까 내 얼굴이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나오는데 허경영 얘기하기 한마디도 없고 손학규 얘기 한마디도 없고 안철수만 소개해 줍니다. 그거 됩니까? 공정성 있는 것입니까? 이 사람 말이 맞는 말입니다. 허경영을 제대로 내줬으면 안철수 표도 많이 가져와야 되고 홍준표 표도 허경영한테 올 수 있고 2030 표도 허경영한테 많이 오고 허경영이 이렇게 부상할 텐데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론조사 기관에서 피해를 보면 그게 공정한 것입니까, 아닙니까? 중앙선관위는 낮잠 자고 방관하면서 자기 임무를 직무 유기하고 있는 것입니까? 가만히 있어 보십시오. 이 사람 김장주 박사 말 들으니까 우리가 뭔가 불공정한 걸 놓치고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들고 일어납니다. 월급날만 기다리는 것입니까? 되겠습니까? 언젠가 그들은 미래를 볼 줄 모르니까 철퇴를 맞을 날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정발하지 않는 한, 한한한한 허경영 앞에 서게 된다는 거 어느 누구도 예외 없다는 거, 언젠가 허경영의 앞에서 서게 된다는 거 명심하길 바랍니다. 공정하기를 바랍니다. 공정하면 아무 다리 없습니다. 불공정하면 반드시 우리가 서로 마주 보게 된다는 거, 도망갈 데가 없습니다. 지금은 숨어서 허경영을 배제해라, 허경영 빼라 이런 불공정한 게 왜 생기는지 김장수 박사 말 들으니까 있습니다. 여론조사 기관이 가장 큰 허경영은 피해자다. 어디에 피해자냐? 여론조사 기관들의 가장 큰 피해자다. 이해가 가죠? 이게 뭔가 이상하죠? 이런 것이 증거가 있습니다. 틀어보십시오. 마저 하고 빨리 끝내고 허경영을 제대로 넣으면 많은 표들을 가져올 거다. 저는 안철수 표도 좀 가져올 거고 홍준표 표도 좀 가져올 거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제대로 해주면 많은 표를 가져온다고 합니다. 지금은 표가 못 오게 누가 만드는가 보십시오. 이 사람 말은 그렇습니다. 뭔가 허경영을 찾아내라, 이런 게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죠? 허경영을 제대로만 보도해주면 많은 표를 가져올 텐데 못 오게 하고 있다. 이 소리죠? 알겠습니다. 이 영상이 없어집니까? 김장수 박사라는 저분이 그냥 무슨 시식을 뜯은 박사입니까? 알아주는 분입니다. 저분이 결론을 내면 굉장히 공신력 있는 사람의 말이지 않습니까? 이 방면에 고성국 씨가 그 사람한테 자문을 구할 정도면 그렇습니다. 하여튼 내가 박해받고 있는 건 분명합니다. 하여튼 우리는 여기서 물러나면 안 됩니다. 다시 끄십시오. 이제 끄고 질문 받겠습니다. 여러분한테 이거 잊지 마십시오. 인간의 뼈는 이걸 수립이 돼야 합니다. 우리는 정말 긴장감을 가져야 국민이 배불리 먹고 잘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는 항상 긴장하면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게 한약에서 쓰는 용어지만 실제 정치에다가 내가 대입한 것입니다. 선천지본 기와 후천지본인 혈이 정과 혈액이 우리한테 혈액은 딴 말입니다. 혈과 진액이라는 거 약자입니다. 혈액은 혈이고 액은 정입니다. 준비된 대통령, 예정된 대통령, 전무후무한 대통령 허경영 대선 예비 후보입니다. 응원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우주의 비밀과 생 다이아몬드
총장님 못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열이 나지 않는 다이아몬드이며 인간에게 설명할 수 없는 원리로 빛이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잘 배워냈는데요. 그렇다면 태양 이외에 스스로 빛을 내는 황성들도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빛을 내는 태양, 태양이 하나가 아니죠? 362무 8800불 개의 태양이 있다.우주에. 그걸 과학자들은 몇 개 있는지도 모릅니다. 내가 처음으로 이야기해줬죠? 저것은 전부 다 생 다이아몬드입니다. 아시겠죠? 우주 공간에 불이 타는 게 있으면 그 연소된 매연은 어디로 갑니까? 태양이 불타고 있다면 그 연소된 매연이 어마어마하게 지구를 덮어버립니다. 행성 하나가 지구에서 폭파되는데도 몇만 년 동안 암흑이 와버립니다. 빛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행성에 수천억 배 되는 어떤 별이 불타고 있다 그러면 이 지구가 어떻게 됩니까? 여러분들은 숨을 못 쉽니다. 깨끗한 여러분이 못 만드는 것입니다. 생 다이아몬드로 된 별을 여러분한테 줬는데 여러분의 머릿속에는 아직까지 뭐가 타는 것밖에 모릅니다. 불타는 것. 여러분들은 이 몸이 혈액으로 돼 있죠? 그러면 색깔이 빨갛겠지. 가서 속 껍데기 뺏겨놓은 거 보면 빨갛죠? 이 얼굴이 전부 빨간색입니다. 짙은 빨간색입니다. 그런데 얇은 피부가 있어 가지고 다이아몬드처럼 빛나죠? 얼굴이 하얗고 반짝반짝하죠? 이거는 여러분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종이로 막아놔도 뒤가 비칩니다. 이 피부에 얇은 피부 막 뒤를 면도칼로 살짝만 긁어보십시오. 피입니다. 그러면 여기 절절절 흐르는 피가 피부 때문에 딱 가려져 있습니다. 이 피부를 싹 걷어내면 피방울이 계속 떨어집니다. 전신에 얼굴 이마에서 막 피방울이 계속 빨간 피방울이 떨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대화를 해야 합니다. 그 여러분들이 신비한 게 있습니다. 그렇게 하얀 피부로 싹 위장했는데, 그 얇은 피부라는 막이 얼마나 얇습니까? 그런데 모든 피가 수도 없어 투명하게 안에 빨간 고기가 비치지, 나오질 않습니다. 여자들 옷을 다 이렇게 벗겨 보십시오. 여자들이 빨갛게 보입니다. 이뻐 보이지 않습니까? 갓난아기 피부를 보면 피부가 아주 투명한 것처럼 보입니다. 이쁩니다. 그 애기들 여러분 목욕을 한번 시켜보십시오. 얼마나 피부가 이쁩니까? 감탄이 저절로 나옵니다. 근데 그게 핏줄입니다. 핏줄인데 피부로 위장돼 있을 뿐입니다. 그 기술, 그 기술을 여러분이 안 가지고 있는 기술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물질을 가지고 애기 만들 수 있습니까? 못 만듭니다. 태양도 그렇습니다. 생 다이아몬드. 일반 다이아몬드는 스스로 다이아몬드의 결점은 스스로 빛을 못 내는 것입니다. 빛이 있어야 빛을 내는데, 생 다이아몬드는 살아있는 다이아몬드입니다. 다이아몬드 자체가 빛을 스스로 만들어내 가지고 발광합니다. 나하고 같죠? 신이는 본 태양입니다. 본 태양이. 누가 나를 방송에서 막 띄워줍니까? 내가 스스로 띄웁니다. 스스로 내가 인기를 끌어갑니다. 내 스스로 에너지를 만들고 어디 부모가 뭘 준 게 있습니까? 스스로 모든 것을 살아가면서 후천, 지본을 만들어갑니다. 내가 다 그걸 해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정된 길입니다. 이 난세에는 예정된 지도자가 와야 세상이 바뀝니다. 태양 위에 다른 행성들도 자기가 항성이면서 행성을 거느린 별. 그 별들은 전부 생 다이아몬드입니다. 태양을 중심으로 자기 중심으로 도는 별이 있을 때, 그 별이 빛을 발한다. 그건 태양입니다. 태양을 두 배로 도는 지구가 있지 않습니까? 이 행성을, 행성이 이렇게 도는 자기 주위를 도는 행성을 둔 별은 다 생 다이아몬드로 된 게 몇 개입니까? 362억 8,800만 개. 그거 다 보태나면은 상상도 못 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도 착각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저 우주 공간이 끝이 있을까요? 끝이 없죠. 우주 공간이 끝이 있다는 사람 봤습니까? 없죠. 무한대의 그 우주 공간을 어떻게 아무리 인간 세상에서는 끝이 없다는 말이 통할 수가 있습니까? 없죠. 그런데 이 우주 공간은 여러분이 수천억 조 년을 가도 가도 끝이 없다는 것. 그런데 여러분들은 꼭 그 끝이 있는데 말려있습니다. 붙들려 있습니다. 영원히 끝이 없는 데는 차원이 지금 같은 차원입니까? 아닙니다. 아무리 가도 가도 끝이 없고 362억 8,800만 개가 그 끝이 없는 우주에 들어 있습니다.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영원히 끝이 없습니다. 그 세계를 여러분이 생각하면 여러분들은 그냥 기절해서 죽어버립니다. 그 세계를 영초 만에 관통하는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냥 미국에 있는 사람을 여기서 이래 버립니다. 그 자가 와 있다는 거 여러분 알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에게 이걸 접목시켜서 여러분들을 잘 살게 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나타났는데 뭐가 교주니 뭐니 하면서 우리가 뭐 예배 봅니까? 나는 강의만 할 뿐입니다. 우주의 과학자들이 모르는 비밀을 전무후무한 세계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귀가 있는 자 듣고 눈이 있는 자 볼지어다.
주식 양도소득세 정책과 허경영의 금융 활성화 방안
서울의 김정필님. 안녕하세요. 허경영 후보님. 정부가 2023년도부터 주식 양도소득세를 강화하는 법안을 내놓았는데, 이에 많은 국민들이 불안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는 한 종목당 10억 원 이상 가지고 있는 대주주들에게만 주식 양도세를 부과했으나, 2023년도부터는 소액주주, 대주주 구분 없이 연간 5천만 원 수익까지만 비과세 혜택을 주고 수익이 5천만 원 초과하면 양도세를 22% 부과시킬 거라 합니다. 가령 주식 투자로 연간 7천만 원 수익이 났다면, 5천만 원을 공제한 2천만 원의 22%인 무려 440만 원을 양도세로 내야 하는 것인데요. 물론 연간 5천만 원 주식 수익을 내는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돈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자유롭게 사고팔고 수익을 내는 것에 있어 제약이 적어야 국내 기업들에게도 좋은 것일 텐데, 22% 양도소득세는 주식시장 활성화를 너무 저해시키는 법안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질문은 허경영 후보님은 2023년부터 21%의 주식 양도소득세를 부과시킨다는 이 정책 어떻게 보시는지, 그리고 허경영 후보님의 주식시장 활성화 방안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나는 이제 금융권이 점점 사라지고, 주식으로서 주식거래소에서 이제 돈들이 기억하는 사람들이 주식으로서 돈을 만들어 쓰고 또 갚고 주식을 팔고 사고, 이것이 대부분 금융거래 수단이 될 것입니다. 은행 이자가 안 나가고 배당금만 나갑니다. 배당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익이 없으면. 주가에 반영이 되기 때문에 피해가 없습니다. 그래야 영업을 더 열심히 하려고 그러고 복지도 잘하려고 하겠죠. 앞으로 주식의 소액주주들은 세금을 내가 없앤다고 그랬습니다. 얼마 거래 미만? 1억 미만. 1억 미만은 저기에 5천만 원이라고 그랬죠. 나는 거기서 1억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주식 시장이 거의 세금이 줄어듭니다. 저걸 미리 내가 공약으로 내놨습니다. 이미 내가 내놨습니다. 5천만 원이 아니라 1억까지. 상당히 유예가 될 것입니다. 중소기업은 웬만하면 제외되고요. 코스닥이나 코스피에서 이 정말 코스닥이나 코스피에서 그게 연관되는 프로는 많지가 않습니다. 중소기업들이 저기에 해당이 안 될 것입니다. 주식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가 있습니다. 세금이 없으니까 양도세, 거래세가 없어집니다. 거래세가 없어지니까 자유롭게 주식 시장에서 자금을 구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급할 때는 주식을 팔고, 또 돈이 좀 생기면 주차 자기 주식을 자기가 삽니다. 은행에 이자를 자꾸 갖다 냅니까? 일본에는 이자 내는 기업이 없습니다. 이자 내는 개인이 없습니다. 이자가 제로니까. 우리도 그렇게 되길 원하죠? 돈을 어디서 만드는 것입니까? 주식에서. 주식에서? 주식으로? 일본은 우리나라는 100년 된 기업이 하나죠? 하나. 일본은 100년 된 기업이 몇 개죠? 100년 된 기업이 3천 개나 된다고 합니다. 우리는 한 개입니다. 두산그룹. 삼성은 아직 100년이 안 됐습니다. 일본이 어떤 나라냐? 어마어마한 기업이 큰 기업들이 포진해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기업의 주식 시장가가 일본 KT 회사 하나의 주식값입니다. 대단하죠. 한국의 전체 주식이 다 팔면 일본 KT 주식 전체 가격과 맞먹습니다. 우리 주식 시장이 쥐꼬리만 합니다. 이거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완전히 바뀌어 버립니다. 1차, 2차, 3차 6000조 해가지고 한국의 경제 파이를 늘립니다. 22%의 양도세, 양도소득세는 25%라고 하거든요. 22% 그런 양도세는 1억까지는 그건 5천만 원까지 걸린답니다. 1억까지는 걸리질 않습니다. 그 이상만 걸립니다. 그것도 세율은 내려가야 합니다. 주식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정부가 그걸 낮춰주는 것입니다.
절하는 방법과 건강, 그리고 국민 배당금
성복의 허용성입니다. 그런 대책이 이미 다 서 있습니다. 그런 걸 내다보고 있습니다. the God-man께 사회절을 할 때 남녀 올바른 절하는 방법과 절을 할 때 어떠한 마음을 새기며 절을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절은 나를 위해서 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하는 건데, 이것이 여러분 알아 놔야 합니다. 내 사진에 송곳으로 눈을 찌른 사람이 집안 가문 전체가 전멸됐죠. 어제 와서 간증을 했죠. 내 눈을 송곳으로 찌르고 막 이렇게 했다고 합니다. 가위로 자르고 그러더니 놀이터에서 자기 애가 좁히 당겨서 눈이 찔려서 죽었죠. 요새 눈이 질렸는데 과다출혈로 죽었죠. 그것만 죽은 게 아닙니다. 두 남매 죽었지요. 두 형제 죽었지요. 부모님 돌아가셨지요. 또 자기 반신불수가 됐지요. 어마어마한 저주가 옵니다. 그런데 그거 반대가 뭘까? 절을 하는 것. 그것은 그 사람의 명함을 찍겠다는 게 얼굴을 찍겠다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얼굴을 오히려 가지고 있겠다. 모시겠다. 이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거는 내가 필요한 게 아닙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그렇게 해야 여러분이 그런 것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건 또 하나. 그걸 많이 할수록 아까 내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긴장 근육이 좋아집니다. 이렇게 엎드렸다 일어났다 이걸 하죠. 그러면 내 피가 내려갔다가 올라갔다 할 때 순환이 되면서 긴장 근육이 됩니다. 창자가 눌려졌다가 펴졌다 이러죠. 그것이 건강에 어마어마하게 좋습니다. 옛날에 아기를 못 낳는 여자가 절에 가서 백일기도 하면, 염원에서 애기를 다시 뵌 게 아닙니다. 자꾸 엎드렸다 일어났다 절을 하니까 자궁이 눌려 가지고 긴장 근육이 되는 것입니다. 긴장 근육이라는 거, 몸이 이렇게 눌리니까 절을 하니까 이렇게 되니까 이게 어떻게 됩니까? 막혔던 게 다 뚫려져 혈이. 혈이 뚫리니까 자궁이 제일 압박을 받는 것입니다. 맨 밑에 있으면서. 방광이 건강해집니다. 자궁을 누르니까. 긴장 근육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긴장 근육을 할 때 한의학에서 항문의 괄약근에 너무 힘을 주면 오히려 소화불량이 올 수가 있습니다. 한의학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긴장 근육은 소화불량이 안 오고 몸에 좋은데, 괄약근에 너무 힘을 주고 있으면 소변을 너무 오래 참거나 이렇게 힘을 주고 있을 때는 오히려 불안증이 와 가지고 대장도 나빠지고 방광도 나빠집니다. 그래서 너무 항문에 힘을 주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 아닙니다. 차라리 인체의 가장 아랫도리에 좋은 것은 단전에 의식적으로 힘을 주는 것입니다. 단전을 단단하게 딱 호흡을 넣어 가지고 딱 멈추는 상태에서 힘을 줘야지, 항문을 강력하게 잡아당기고 있는 것은 그것이 인체에 바람직하지 않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잘못된 사람들이 그런 훈련을 시키는 건 잘못된 게, 긴장 조절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항상 단전에, 머릿속에 단전을 넣고 거기를 생각하면서 호흡을 항상 거기를 단단하게, 딱 아랫배에 힘을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사법고시 본 사람이 시험 발표하는 날, 옛날에 서울대 시험 보는데 가서 앞에 종이 있어 놨습니다. 번호 몇 번, 몇 번.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밥을 안 먹은 애가 긴장해 있다가 그걸 보다가 죽어버렸습니다. 그걸 보는데 자기 번호가 없지 않습니까? 자기 번호가 없으니까 정신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긴장한 것이죠. 단전에 힘을 안 준 것입니다. 잠도 잘 못 잤습니다. 시험 발표입니다. 서울대는 가야 합니다. 우리 가족, 어머니, 아버지가 초등학교도 못 다녔습니다. 그 아들은 서울대학을 가려고 그렇게 공부를 했는데 밥도 제대로 못 먹고 가서 그 발표장을 간 것입니다. 버스 타고 거기 가서 딱 보는데 자기 이름이 없네. 분명히 자기 번호와 그 뒤에 번호 사이에 자기 번호가 있어야 되는데 없습니다. 그럴 때 쓰러집니다. 죽은 애들이 있다.이런 게 긴장 조절이 안 돼 있는 것입니다. 단전에 호흡을 딱 넣고 배에다 힘을 딱 주고 종이 앞에 가야 합니다. 무슨 일인지 알죠? 그럴 때는. 그러면 몸이 긴장 조절이 돼 가지고 안 자빠집니다. 근데 가만히 이러면서 가서 이렇게 뻗습니다. 그럴 수 있죠? 이거는 긴장 조절이 된 것입니까? 안 된 것입니다. 몸이 허한 상태입니다. 그대로 쇼크를 받아 가지고 까무러쳐 버립니다. 심장마비가 오는 것입니다. 단전에 긴장 조절에 항문 조절로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한의학은 또 이런 양의학과 마찬가지로 굉장히 특이한 게 많습니다. 그걸 우리는 정치에 응용하는 것이지, 많은 데.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것입니다. 너무 관리권에 힘주지 마십시오. 단전에 힘을 줘야지. 관리권에 힘줄 바에 소용이 없습니다. 강연도 오니까 별 이야기를 다 하는 거지만 재밌지 않습니까? 재밌지 않습니까, 항상.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김철 곡도하게 절을 하면 되겠습니다.
국민 배당금 정책과 사회 변화
부산에 김철홍 저분이 다시 책을 냈더군요. 완전 천사 주는 허경영 책을 다시 냈더군요. 그런데 전 나오시네. 김철홍님 질문입니다. the God-man 반갑습니다. the God-man께서는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 대책으로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을 지급하겠다는 정책을 내놓으심으로써 특히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큰 희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튜브 강연을 통해 그 대상이 18세부터 100세까지라고 피력하셨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인구 중에 100세 이상은 수천 명이 생존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00세를 초과할 경우 지급이 어렵다는 것인지, 아니면 별도의 금액이 정해 지급된다는 것인지 궁금해 질문 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100세라는 건 100세 이상이 포함된 것입니다. 우리가 보편적으로 수명을 100세 하면 다 들어간 것입니다. 5년 평균 110살이 있는지 111살이 있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 이상은 다 해당이 됩니다. 그건 오히려 백세라는 말은 그 이상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주 우리 김철홍 부산의 저 선생은 굉장히 책을 잘 썼습니다. 나를 파악하는 게 빠릅니다. 척 보면 그냥 다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조금 모르셨나 봅니다. 아래 것은 우리가 150만 원 준다고 그러죠?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아닙니다. 맨 밑에가 150만 원입니다. 항상 찍어보면 통장에 어떤 달은 200만 원이 들어와 있고, 어떤 달은 170만 원이 들어와 있고, 그러나 150만 원 미만은 없습니다. 말은 150만 원 준다고 그러는데, 그달 그달 국가 지출 건설 공사가 적었다든지 이런 거 아껴가지고 예산이 많아지면 150만 원이 아니라 매달 금액이 달라집니다. 150만 원 미만은 안 내려갑니다. 그런데 보통 받아오면 170만 원, 180만 원, 어떤 때는 200만 원. 기분 좋지 않습니까? 이러면 국가에서 뭘 좀 전략하면 돈이 많이 나오는구나. 이번에는 왜 이렇게 한 달에 200만 원이 나왔습니까? 이렇게 묻는다면 내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이번에는 철도 공사가 가지고 있는 땅을 얼마나 많이 팔았는지 모릅니다. 땅값이 거기에 플러스 된 것입니다. 그 팔은 돈은 그냥 적시 국민한테 줘 버리는 것입니다. 국방부가 가지고 있는 토지를 이번에 어마어마하게 많이 팔았습니다. 이번에는 월 배당금이 이달에는 180만 원, 200만 원이 됐습니다. 매달 돈 들어오는 게 일정하지 않으니까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달에는 얼마가 들어올까? 150만 원은 보장돼 있는데, 매달 금액이 작으니까 다르니까 기다리지 않습니까? 어떤 달은 170만 원, 200만 원씩. 낸다는 부부지간에 사이가 좋아집니다. 뭔가 기분 좋은 일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사람이 궁금해합니다. 이달에는 얼마가 나올까? 150만 원은 최소고, 분명히 190만 원 나올 거야. 이달에는 내가 돈이 좀 모자랄 때 200만 원 나올 거야. 재밌지 않습니까? 국가가 내가 이익이 많이 생기고 땅을 많이 팔았다든지 이러면 그 정리가 돼서 그달 그달 금액이 달라집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런 나라가 살만한 나라다, 이러죠. 다른 나라 가보면 돈도 안 줍니다. 야, 나 한국으로 가겠어. 이럴 수가 있겠지. 우리가 마냥 받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때는 통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 세계 통일되면 좀 달라지겠지.
부천의 정인숙님. 전화로 받은 어떤 학생이 질문입니다. 허경영 후보님, 대통령 되시면 엄마 아빠가 있는 아이들은 부모님이 1억씩 받아서 좋겠지만, 저는 1억 받을 부모님이 안 계시고 교육원에 있는데, 부모 없는 아이들은 돈을 못 받나요? 라고 질문했습니다. 부모 없는 아이도 18살 되면 받습니다. 18살 아니니까 18살 되면 배당금이 나옵니다. 지금 고아원에 있는 애들이 저 나이가 되면 고아원에 나가야 합니다. 쟤들이 지금 고아원에 있는데 한 100만 명 됩니다. 상당히 많습니다. 보호를 받는 아이들이 부모 없는 아이들이. 저들에 대한 대책이 국가가 전무후무합니다. 18살까지는 보장을 해 주는데, 성인이 되면 공항에서 내쫓습니다. 뭐 주고 나가야 된다며요. 보상이 안 나오니까. 생활비가 안 나옵니다. 지원이 없으니까 내보내야 되는데, 그러면은 쟤들에 대한 대책이 있냐?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가 국민 배상금 주면 대책이 있다.그냥 자동 대책이 있다.지 생활은 충분히 됩니다. 그냥 나가면서도 괜찮은데, 그냥 공항으로 있던 애를 18살 됐다고 내가 쫓습니다. 그러면 애들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탈선합니다. 내 것인지 뭐 죽여야 동하나 안 합니다. 이상한 곳에 빠집니다. 심지어 고아원에서까지 쫓겨났다는 것입니다. 쫓겨내버립니다. 그래서 이거는 내가 저 고아에 대한 대책까지는 이미 완벽하게 서 있고, 또 대학교 등록금 못 내는 사람 없어집니다. 서 있죠. 150원씩 나오는데 등록금 그거 못 냅니까? 그래서 굉장히 좋은 정책이 국민 배당금입니다. 그 학생은 1억은 못 받습니다. 그런데 그 학생도 결혼하면 3억 받습니다. 다 자기 혜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다리는 세상 매월 말 이달에는 국민 배당금이 170만 원이 들어올까 180만 원이 들어올까 기다립니다. 재미있는 시대가 옵니다. 이렇게 사람이 좀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세상 살 맛이 있지. 너무 다들 우울합니다. 한우공연 오면 재밌습니다. 특히 내 강의 못 듣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들입니다. 내 강의 들으면 재밌습니다. 세상이 보입니다.
국민 배당금의 가치와 교사 체벌, 결혼 제도 개혁
의정부 서미정 의원님입니다. 앞으로 신임 대통령 되시면 매달 배당금 150만 원 받는데 국민들은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저거 150만 원이 잘못된 거라는 거 이해가 가죠? 150만원 이상 받는데 이게 원래 정상입니다. 그래서 그냥 줄여난 것입니다. 국민들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받으면 될까요? 나중에 당연시하게 받아들여질까 걱정됩니다. 저거는 국민 배당금은 자기가 투자한 금액의 배당금이니까 당연한 걸로 받아들여집니다. 그리고 저거는 압류가 안 되는 특권이 있다.국민 배당금 받은 돈입니다. 그러면 압류됩니까, 안 됩니까? 된 거 있으면 되죠. 가능하면 배당금 받은 돈은 모아놓으려고 합니다. 이건 효자 노릇을 하니까. 누가 뭐 뺏어가니까. 아무리 부도가 나도 장사하다 부도 났는데 어머 거지 됐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하니까 배당금을 안 쓰고 모아놨네. 이거는 압류가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게 한 1억이라도 있어 보십시오. 버틸 수가 있지 않습니까? 조금씩 조금씩 찾아 쓰면 되니까. 그런데 일반 돈은 예금하고 있으면 부도나면 그냥 언제 은행에 압류가 돌았는지 탁 들어와 있습니다. 하루아침에 그냥 빼도 박도 못하는 것입니다. 사업하던 사람이. 사업하던 사람이 세금이 밀렸다. 갑자기 말입니다, 통장에 법인 통장에 압류가 다 들어와 버리면 재생을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아주 죽여버리는 것입니다. 거래처에서 그냥 다 압류해 버립니다. 다시 일어날 수 없게 만듭니다. 우리 기업인들은 절대 그런 일이 없도록 나는 배당금만큼은 1억 주는 돈하고 배당금은 압류가 안 됩니다. 좋죠. 가정의 가장은 매달 700만 원, 800만 원이 들어오겠죠. 식구대로 그게 1년이면 한 8000만 원, 1억 되잖습니까? 압류가 안 됩니다. 한 5년 모아 놓으면 5억입니다. 압류 안 되는 돈입니다. 이거는 누구도 못 건드리는 돈이지 않습니까? 통장을 분실해도 누가 못 찾아갑니다. 좋지 않습니까? 본인이 가야 지급이 됩니다. 이런 안전한 돈이 어디 있는 세상에. 국민 배당금이 여러분에게 희망이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질문은요. 앞으로 선생님의 체벌은 정부가 관여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선생님의 약간의 체벌은 공감합니다. 그런데 체벌을 해도 학부모가 공감할 수 있는 손바닥 정도나 무릎 꿇기 정도면 좋겠는데, 다는 아니겠지만 혹시 선생님께서 이성을 잃고 무작위하게 체벌할까 걱정됩니다. 체벌은 체벌하는 잣대를 정해서 그것이 정부에서 지급이 됩니다. 선생한테로. 그렇게 아프지 않습니다. 그런데 선생님한테 잘못을 선생님이 체벌한다는 이런 뜻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맞아도 자국이 생기는 그런 건 아닌데, 조심해라, 이걸 때려주는 것입니다. 체벌, 그러니까 체벌 막대기를 주겠죠? 정부에서 지급이 되는데, 아무리 맞아도 애한테 피해가 없습니다. 자존심만 건드리는 거지, 너 조심해라, 이 정도입니다. 누가 나오면 어린애를 때리고 싶겠습니까? 때리는 게 아닙니다, 훈육하는 것입니다. 너 앞으로 주의해, 이 정도지. 세게 때리면 법적으로 규정을 정해놔 버리니까 선생들이 배당금이 나오면 애들 안 때립니다. 심하게 안 때립니다. 지금은 생활에 쫓기고 부인하고 싸우고 돈 때문에 싸우고 왔으니 애들이 만만한 것입니다. 애들이 애들한테 체벌이 좀 과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 배당금이 나가고 국민들이 인간의 가치가 높아지면 체벌을 하는 것도 달라지겠죠? 그 다음에 선생들 선물 많이 줘도 되고 다 오케이 합니다. 금액 제한이 없습니다. 부자들은 선생한테 집을 사줘도 되고 차를 사줘도 되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그 선생님이 그 부잣집 아들만 잘해줄까요? 아닙니다. 그 못하는 없는 집 애들한테 그 성격이 부드러워집니다. 선생님이. 그리고 선생님이 이거는 돈 많이 준 아들이야, 얘는 차 사준 집 아들이야, 이렇게 얼굴을 잘 기억을 못합니다. 모든 학생한테 잘해줘야 합니다. 이래서 선생이 형편이 좋게 돼야 애들이 피해를 덜 봅니다. 근데 선생이 생활에 쪼달리고 지달리고 뭐 그냥 월급 받아와야 그냥 뭐 장모님 핸드폰 요금, 뭐 장인 핸드폰 요금, 어머니 핸드폰 요금, 아버지 핸드폰 요금, 뭐 내 핸드폰 요금, 핸드폰 요금, 마누라 핸드폰 요금, 막 이런 식으로 핸드폰 요금만 그냥 엄청 많이 나가고 자유 지비 그냥 많이 나가 버리고 선생 해봐야 희망이 없네. 이놈의 선생을 언제까지 해야 되노, 이런 사람이 있다.가서 스트레스를 누구한테 풉니까? 애들한테, 학생한테. 국민 배당금은 도움이 됩니까, 안 됩니까? 선생님의 정세에 도움이 되고. 김영란법은 만든 사람 신랑이 내 친구입니다. 아시죠? 내가 아주 친한 사람인데, 그 김영란법 대법관 김영란 씨의 남편이 검사 출신입니다. 부장검사. 그분이 김영란법을 만들었는데, 이게 잘못 만들었습니다. 김영란법은 폐지입니다. 농민들이 얼마든지 과일을 얼마짜리 팔든지 지안하면 안 됩니다. 축산물 100만원짜리도 있고, 200만원짜리도 있는 것입니다. 그 김영란법 때문에 농민들이 얼마나 빚을 많이 지겠습니까? 그런 거 피해지고, 선생한테는 선물 많이 줄수록 좋습니다. 선생한테는 많이 갖다 주십시오. 그래서 선생들이 옛날에 우리 스승님들 대우받도록. 내가 지금도 가슴 아픈 게, 시골에서 내가 서당을 다녔는데, 서당을 못 다니게 할 것 아닙니까? 내 주인 아저씨 몰래 새벽에 갔다 옵니다. 4시에 갔다가. 그런데 서당 갈 때 문을 몰래 열고 나가니까 나가는지도 모릅니다. 나는 사랑방에 있고, 주인은 저 안 처에 있습니다. 내가 나갔다 오는지 아무도 모르지 않습니까? 내가 서당을 다녔는데, 서당 선생한테 다 쌀을 갖다 줍니다. 쌀을 가만히 이루고 갖다 줍니다. 1년치 얼마 이렇게. 한 번만 안 해주지. 매달 안 갖다 줍니다. 그런데 나는 줬을까요, 안 줬을까요? 나는 줄 게 없지 않습니까? 나는 공짜로 공부를 했습니다, 서당 선생한테. 그게 미안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선생들한테는 왕창 주라는 것입니다. 내 말 이해가 가죠? 선생의 은혜는 돈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나는 전교조 지절로 없어져 버립니다. 선생한테 아파트 주고 차 사주고 이래 보십시오. 선생님이 전교조 뭐 하려고 하겠습니까? 월급 적다고 10일 걸려 이유가 있습니까? 그냥 애들만 사랑해 주면서 애들한테 두루두루 잘 해주면서 없는 학생 보면 되겠지. 용돈 선생이 도와줍니다. 야, 너 집에 가져가서 보태라. 쌀 사 먹어라. 너 엄마 약값 갖다 드려라. 이렇게 하지. 근데 나는 서당 선생한테 6년 동안 공부하면서 뭐 하나도 갖다 준 게 없습니다. 갖다 주는 뭐가 있었습니까? 없으니까 그래도 선생이 또 내가 가져가면 안 받습니다. 고하니까. 그래서 사실 가슴 아픈 게 지금 선생들 선물을 제안하는 게 나는 기분 나쁜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들은 군사부, 선생과 대통령과 부모는 계급이 같지 않습니까? 그 대통령 잡아넣는 나라 이거 망하는 나라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군사부 일체입니다. 근데 우리 선생을 그렇게 존경해 줍니까? 선생 핑계 대면 안 됩니다. 선생 대우만 잘해줘 보십시오. 애들한테 잘해줍니다. 세 번째 질문입니다. 미혼자들이 결혼할 때 이혼이나 전과 기록 등등 호적에 등재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요. 상대방이 너무 좋으면 범죄 사실을 숨기고 결혼을 할 것 같습니다. 이럴 때 본인은 솔직히 말 안 할 것 같고 상대방에 대해 알고 싶은 범죄 기록 사실 증명서를 경찰서에 요청해도 되는지요?
미국 사람들은 결혼할 때 세 가지 뭐 있죠? 건강 진단서, 취업 증명서, 취업하고 있다는 거. 그 다음에 예금 잔고 증명서. 세 가지 필요합니다. 이 사람이 얼마나 일을 했는가 예금 잔고를 보면 알지 않습니까? 그거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건강 검진. 이 사람이 A조 환자인지, 이게 간염 환자인지 알 수 없죠. 이래서 이 사람이 B형 간염이 있는지, B형 간염이 있는데 뽀뽀하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걸 미국 사람들은 봅니다. 우리도 이 세 가지는 필요하겠죠. 예금 잔고 증명서, 건강 진단, 건강 증명서, 취업 증명서. 이런 게 필요한데 우리는 그걸 정하면 장가 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점점 시대가 갈수록 그런 시대가 옵니다.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자가 요구 안 해도 남자가 보여주면 좋습니다. 또 남자가 요구 안 해도 여자가 보여주면 좋습니다. 그런데 뭐는 보여주면 안 되냐? 사생활. 사생활은 앞으로 굉장히 달라집니다. 이혼도 많이 하게 되는데 이혼 절차를 두면 안 됩니다. 그래서 결혼 신고와 이혼 신고는 서류상 확인하되, 결혼 신고라는 절차는 없어집니다. 이혼 신고도 없어집니다. 뭐만 있냐? 주민등록의 동거. 주민등록에 주민등록이 올라가면 동거입니다. 그걸 결혼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 쪽에 주민등록을 올리느냐, 남자가 여자 주소에 주민등록을 올리면 동거입니다. 주민등록을 올릴 때는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상대방에 사인이 있어야 합니다. 주민등록 올라가면 그게 결혼입니다. 그리고 퇴근하면 이혼입니다. 무슨 이해가 가죠? 결혼했다, 이혼했다 기록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그럼 애들은 어떻게 되느냐? 그 사람과 이 사람 사이에서 태어나니까 그 동거 기간에 태어나면 그건 그 사람의 자식이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아버지, 어머니의 기록은 남아있습니다. 주민등록상에 있었지 않습니까? 그 있었던 기록은 옛날 건 뽑을 수가 있습니다. 본인밖에 못 뽑습니다. 그 집계 가족. 다른 사람은 그걸 볼 수가 없습니다. 자기가 누구 자식이라는 증명은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 성씨는 남자를 따라가도 되고, 여자를 따라가도 되는데 그것은 자유를 합니다. 이런 제도로 바뀌지 않으면 앞으로는 딸을 키운 사람이 계속 가서 이혼만 해보십시오. 그래서 이거는 이제는 우리가 시대 조류를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결혼 몇 번 했다고 호적에 올라가고, 이렇게 딸을 키운 아버지한테 이런 무상함을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시집갔다가 신혼여행 가서 보따리를 싸서 왔는데 호적에 올라가 있다. 이게 무엇입니까? 그 딸 병신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남녀 성관계를 가지고 지나치게 호적에 올려놓고 길어가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자유롭게 서로의 이성에 맞는 사람을 만나서 살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게 오히려 범죄가 더 적어집니다. 그냥 자기 마누라랑 이혼 안 해주니까 마누라를 이상하게 살게 죽이고 보험 가입해서 죽이고 이런 게 많습니다. 너무 오래 버티는 것도 위험하고, 남자들은 갈수록 과격해지고 막 이럽니다. 전부 외동아들이다 보니까 성격이 다릅니다. 옛날에 형제가 대여섯 명 집에서 크면 원만해집니다. 형제끼리. 형제가 많은 사람들은 이혼을 잘 안 하는데, 왜 툴베기로 자란 사람들이 이혼을 잘합니까? 안 맞거든. 이거 비율을 맞출 줄 모릅니다, 서로. 형제가 많으면 큰 형한테는 얻어맞다가 둘째 형이 말려주고, 또 둘째 형하고 셋째 형이 또 있고 이래가지고 이게 형제 기간에 이걸 압니다. 눈치 볼 줄 알고. 그런데 애 혼자 자라니까 이게 그냥 임금입니다, 황태자입니다. 황태자. 여자는 왕비입니다, 공주입니다 이렇게 키우고 오니까 신데렐라들이 그냥 남자가 뭐라고 그러면 그냥 아이고, 우리 아빠는 안 그랬는데 이게 뭐야, 이거 생시옥이네 이래 버리니까 노년이 이어질수록 부모가 불안해서 살 수가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그래서 동거해서 나와라. 그러면 동거해라. 이게 결혼입니다. 결혼식은 할 수 있지만 혼인신고, 이혼신고 이런 거 없습니다. 이런 재판도 없습니다. 내 말 이해 갑니까? 그럼 위자료는 뭐로 청구하냐. 주민등록에 같이 동거한 기간이 있다.10년 동거했다. 그러면 그 이혼 위자료가 얼마 더 나오죠? 좋죠? 그런데 싫다는 사람 손 들어보십시오. 그런데 내가 God-man이 이렇게 정해주면 그것이 바람직한 것입니다. 자기 자식이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 것입니다. 자기 자식이 귀한데 남의 자식은 상처가 남아도 괜찮다? 곤란합니다. 그 사람도 상처가 없이 셔츠를 하는 게 좋습니다. 그 비밀을 알 이유가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꼭 자기 마누라 비밀을 알아야 결혼이 필요 없습니다. 지금 현재 남자가 병이 있느냐, 어느 정도 재산이 있느냐 뭐 이런 거는 서로 확인시켜 줄 수가 있지. 재산이 없는 건 괜찮은데 몸만 건강한 것만 있어도 된다는 사람은 필요가 없는 것이고.
죄와 업의 차이, 그리고 참전용사 보상
어제 토요 강연 보고 질문이 들어왔는데 제가 갑자기 와서 질문 작성을 못했는데, 이거 하나 하고 이효재님 하나 하고 그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저와 두 아이는 the God-man 지지자고, 저와 둘째 아이는 하늘궁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the God-man 안티라서 가끔 the God-man 욕을 하거나 비하하는 말을 하는데요. 그럴 경우 욕을 한 당사자만 죄를 받는지요? 이랬습니다. 대대손손 죄를 받을까 봐 겁나 하시는 것 같아요. 그렇지. 욕을 하는 사람들은 피할 수가 없지. 욕을 한 사람들은 기록이 되어버립니다. 내가 기록하는 게 아닙니다. 이런 자연들이 다 백궁으로 연락합니다. 그냥 0초 만에 탁탁. 양자 컴퓨터는 저리 가랍니다. 이런 양자 컴퓨터가 아닙니다. 0초 만에 120억 광년까지 도달해 가지고 착착 스캔이 되어버립니다. 왜 그런 그 증거는 여기서 며칠 전에 돌아간 사람 있죠? 돌아간 사람 있었죠? 그런데 자기 어머니는 백궁 갔으니까 20년 전 죽은 어머니는 이미 가족으로 와 있죠? 그런데 이번에 죽은 애는 백궁 갔다고 나오죠?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런데 맹비하는 사람이 우리 죽은 애 백궁 갔습니까? 아니죠? 정확하게 척척 조치가 되어버립니다. 내가 이렇게 앉아 있으면 얼마나 든든하냐면 이 꽃들이 전부 무전기고 안테나고 영상 촬영기들입니다. 이게 다 영상 촬영기죠? 이게 전부 우리 소리를 백궁으로 입체적으로 다 보냅니다. 여러분 나이가 몇 살이고 피가 뭔지 비밀번호까지 다 올라가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엄청나게 우리는 보호받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다 보호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를 욕을 했다 그러면 그 욕한 당사자만 그 가족 중에서 그분 한 사람만 안티라서 그분 한 사람만 당하는 것입니까? 그 후천지본입니다. 후천지본. 지가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연자재는 없습니다. 연자재는. 가족한테 영향을 주는 건 없습니다. 죄는 연자재라는 것은 인간들이 만든 것이지. 하늘은 연자재는 없습니다. 어제 같은 경우는 그 사진을 훼손해 가지고 가족들이나 주위 사람들 다 사라져 갔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분 같은 경우는 가족은 안티가 아니고 지지자인데 이분만 안티를 하니까 그러면 나중에 후손은 어떻게 되는지. 그거는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가족 자기 비속 자기 존속과 비속이 그 영향권에는 들어가는데 나중에 그 죄를 두고두고 죄를 받는다는 건 아니고, 그 사람에게 엄청난 충격이 가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다시 그와 비슷한 상황으로 태어나는데, 그 여자가 볼 때는 눈을 찌른 사람이 볼 때는 다 망한 것입니다. 다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권세도, 자식도, 모든 물질도 파괴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들이 뭘 지금 혼돈하고 있냐면 죄와 업을 혼돈하고 있습니다. 죄업이라고 하죠. 죄업. 죄가 미치는 방향과 업이 미치는 방향이 있다.무슨 얘기 알죠? 자식한테 미치는 것은 무엇입니까? 업은 자식한테 돌아갑니다. 자기가 지은 업장은 자식한테 돌아가는데, 죄는 끝까지 자기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저 사람 장신징역 10년. 아버지가 갑자기 돈 벌던 아버지가 징역을 가버렸습니다. 그럼 그 사람 죄를 받았죠. 그런데 자식은 죄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자식이 업장을 왜 받냐? 등록금이 당장 없네. 아버지 제 폐가 버리니까 엄마 포탈에 사서 시집가 버리네. 그러면 이 애가 고아가 됐지 않습니까? 고아가 됐는데 몸이 아프네. 병원 갈 돈이 없네. 이제 이해가 가죠? 이게 업입니다. 어머니 잘못 만난 업입니다. 아버지 잘못 만난 업이 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이 사람이 교통사고로 죽을 수도 있고, 배가 아파 죽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 내 송곳으로 찌른 사람의 그 업장이 자식들을 죽게 하는 것입니다. 죽게 해 버리는 것입니다. 쟤는 자기 거지. 쟤는 자기 것입니다. 쟤는 감옥, 감옥 그만이지. 감옥 가서 사형. 바다 문에 그만 있는데 그 자식들은 뭐 합니까? 거지 돼 가지고 막 뿔뿔이 흩어지고. 형제지간에 한 사람 저리 가고, 한 사람 이리 가고 이별하고. 이게 생고생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죄와 업은 방향이 다릅니다. 죄는 수직 관계입니다. 자기를 향해서만 갑니다. 업은 수평 관계. 동생한테도 가고, 아버지한테도 가고, 주변으로 사방으로 퍼집니다. 이런 게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업은 6.25 사변입니다. 그걸 우리가 같이 고생을 해서 안 했습니까? 같이 그냥 먼지 마시고, 폭탄 터지고, 우리가 다 같이 업을 입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죄는 전쟁 당사자들이 받습니다. 전쟁을 일으킨 당사자. 그 사람들이 받겠죠. 우리는 업을 받아 가지고 5천 3천만 명이 전쟁 때 휩싸였지 않습니까? 피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가족이니까, 우리 민족이니까.
이호재님, 마지막 질문입니다. 좀 급하신가 봐요. 6.25 참전용사, 독 간호원, 독 광부 이분들은 언제쯤 보상이 이루어지십니까? 대통령이 당선되면 바로 보상이 진행됩니다. 6천조를 푼다고 그랬죠. 6천조에서 저 보상금이 나갑니다. 월남 참전용사 5억, 6.25 참전용사 5억. 그 미망인이나 그 직계 비속한테 주어집니다. 6.25 참전용사는 전부 늙어서 거의 많이 돌아가셨으니까 그 비속, 아들이 있다.그에게 주어집니다. 월 300만 원. 그 비속이 살아있는 동안에 주는 것입니다. 두 달 만부터 직업이 시작됩니다. 분열이 무언가 다시 글자를 써서 지방의 무언가 지금 우리 당의 말입니다. 모든 지시는 송승근 당대표의 결재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집행되는 것입니다. 지난번 송영우가 선대변의 임향은 전부 무효입니다. 그거는 당대표 결재를 받지 않았고. 그래서 무효니까 앞으로는 송승근의 말을 듣도록 해야 합니다. 인사권이 없는 자가 인사를 한 것이니 잘못된 것입니다. 그쪽으로 휩싸여서 안티를 한다거나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당이 철저히 단결돼야 합니다. 우주과학, 역사, 지리, 인문, 사회, 예술, 정치, 종교, 교육, 경제, 경영 모든 분야에서 1인자 허경영 대통령 예비후보께서 우리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주셨습니다. 오늘도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33rd The Seed of Huh Kyung-young Sowing the Path to Fearless Afterlife and Beyond – January 16, 2022
우주를 지배하는 허경영과 불공정 선거에 대한 경고
하늘궁을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과 유튜브를 시청하며 좋아요와 구독을 눌러주시는 시청자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는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며, 우주뿐만 아니라 지구인 모두에게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하시는 분입니다. 이에 대한 생생한 체험 사례들이 수만 가지에 달합니다. 불공정한 대통령 선거를 계속한다면 큰 어려움에 직면할 것입니다. 국민들을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시려고 매일같이 공부하시는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23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모두 뜨거운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방송 속도 조작에 대한 불만
지난 토요일 강의 영상이 시간 문제로 속도를 빨리 돌려 방영되었습니다. 복지 TV에 연설한 영상이 너무 빠르게 돌아가 제 목소리가 아다다다다다다다다닥 하고 빨랐다고 합니다. 제가 하는 일을 했지만, 제 목소리를 그렇게 시간이 급하다고 빨리 돌리면 안 됩니다. 그것은 방정맞아 보여 대통령 후보답지 않습니다. 어제 그 일로 인해 매우 서운했습니다. 저는 말을 천천히 했는데, 알고 보니 1시간짜리 테이프를 30분에 방영하느라 재빨리 돌려버린 것이었습니다. 복지 TV 방송은 원래 속도로 돌려야 합니다. 원래 어제 방송한 것을 편하게 내지 말고, 복지 TV에 토론한 것을 정상적으로 틀어주십시오. 정상적으로 틀면 천천히 나올 것입니다. 저는 말을 그렇게 빨리 하는 사람이 아닌데, 어떻게 말을 저렇게 빨리 하나 했더니 그렇게 된 것입니다. 절대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God-man의 파종: 죽음 이후의 두려움 해소
봄이 왔는데 God-man의 종자를 파종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금 여러분이 저를 만나는 이때가 하늘을 보면 봄날씨와 같습니다. 제가 지구에 와서 이제 70여 년이 되었으니 봄날씨인 셈입니다. 봄이 왔으니 제가 허씨를 파종하는 것입니다. 이 ‘허(虛)’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십니까? 봄이 왔는데 God-man의 이름을 파종하지 않으면, God-man의 말을 따르지 않으면, 즉 씨를 제대로 뿌리지 않으면 죽고 나서 두려움을 갖게 됩니다. 봄이 와서 God-man의 뜻을 파종하면 죽음 이후에 두려워할 일이 없습니다. 백궁에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죽음과 백궁: 에너지의 차이
축복받은 사람이 죽을 때를 보면 전혀 편안하게 죽습니다. 마치 잠자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 죽는 것을 보면 아등바등하며 난리가 납니다. 눈앞에 무엇인가가 보이고, 누가 와서 잡아당기는 것을 막 버티며 안 가려고 합니다. 돼지 창자가 눈앞에 보이며 그곳으로 끌려 들어가야 하는 것이 다음 생입니다. 자기가 왜 돼지 속으로 끌려 들어가느냐며 몸부림을 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많이 알리고 파종해 놓으면 죽음 이후에 두려워할 일이 없습니다. 백궁에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백궁에 간 사람과 가지 않은 사람의 에너지를 떼어보면 확연히 다릅니다. 백궁에 간 사람은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봄의 파종과 가을의 수확: 백궁의 비유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할 때 봄에 파종하지 않으면 가을에 오곡을 거둘 수 없습니다. 이것이 원래의 방정식입니다. 봄이 왔는데 파종을 안 하고 앉아서 밥 먹고 놀고 있으면 가을에 곡식을 거둘 수 없습니다. 지구인 99.99%는 허경영에 대해 파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가을에 오곡, 즉 백궁을 거둘 수 없는 것입니다. 오직 씨를 뿌린 자만이 거듭날 수 있습니다. 제가 와서 이렇게 이야기하니 어떤 사람들은 제가 사기꾼이 아니냐고 하지만, 여러분은 눈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는 현상처럼 말입니다.
극락의 진정한 의미: 고통을 초월한 세계
우리는 이제 지구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백궁이야말로 극락입니다. 극락은 낙(樂)을 초월한 세계를 의미합니다. 낙이 있으면 항상 고통이 따릅니다. 고(苦)가 있으면 반드시 낙이 있듯이, 낙이 있는 만큼 절반은 고통이 와야 진정한 낙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불의법에서 말하는 지옥입니다. 진정한 자유는 자유를 억눌려 본 사람이 느끼는 것입니다. 우리가 30년간 일본의 지배를 겪어봤기에 독립국가가 좋은 것임을 느끼는 것과 같습니다. 진정한 낙은 고통을 겪은 다음에 오는 것입니다.
이분법적 사고와 삶의 가치
인간의 낙은 고통을 수반할 수밖에 없습니다. 암에 걸려 죽음을 앞둔 사람이 한 번만 살려주면 세상을 다시 살겠다고 다짐하는 것처럼, 진정한 생명의 가치는 그런 경험을 통해 깨닫는 것입니다. 낙에는 항상 고통이 붙어 있습니다. 티베트에서 꿀을 따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하는 것처럼, 지구에서의 인생은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무상한 바퀴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죽음 옆에 붙어 있는 달콤한 것을 맛보는 것은 불의법입니다.
석가모니의 불의법과 God-man의 차이
석가모니도 불의법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신을 만나본 사람은 아니었지만, 어머니의 죽음을 막지 못한 아버지에 대한 반감으로 출가하여 생사에 도전했습니다. 왕의 권력으로는 생사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에 도전했지만, 그는 God-man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도전한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가지고 왔습니다. 도전한 자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이치밖에 모릅니다. 권능이 없습니다. 제자들이 육통을 했다고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어린아이가 아버지를 무소불위의 존재로 여기는 것처럼, 우리는 석가모니 같은 사람을 무소불위로 만들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왔는데도 아직도 그들을 무소불위로 보고 있으니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중도와 단소경박의 시대
석가가 말한 불의법은 고와 낙을 둘로 생각하지 말고 중도를 택하라는 것입니다. 중도는 고와 낙을 하나로 보는 눈입니다. 그러나 중도를 이룬다고 해서 지구를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지금은 단소경박(短小輕薄), 즉 짧고, 작고, 가볍고, 얇은 것을 추구하는 시대입니다. 반도체처럼 모든 것이 작아지는 시대입니다. 과학자들이 추구하는 이론이 바로 단소경박 이론입니다. 자동차 엔진이 차지하는 부피보다 전기차가 공간을 더 많이 확보하는 것처럼, 모든 기계가 축소되고 작아지는 것이 과학의 지상 과제입니다. 고와 낙도 둘로 쪼개지 않고 하나로 만들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고통의 축소와 데이터 저장 기술
우리의 이성과 감성 속 고락은 아직 축소되지 않고 늘어져 있습니다. 이것을 날카롭게 줄여야 합니다. 어떤 고통도 축소시켜 버려야 합니다. 메모리를 할 때 축소해야 많은 데이터가 들어가는 것처럼, 데이터를 축소시켜 저장하는 것이 데이터 저장 기술입니다. 수많은 데이터가 쏟아져 나오지만, 그것을 작은 용량 안에 무한대의 지혜를 집어넣을 수 있어야 합니다. 단소경박 시대에는 고와 낙도 하나로 줄여야 합니다. 이것이 석가모니의 불의법입니다. 선과 악, 사랑과 미움, 행복과 불행도 하나로 압축해야 합니다. 고통이 오면 시간이 지나면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인생의 미묘함과 불의법
즐거움이 극도로 왔을 때 극도의 고통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낙이 있으면 고가 딱 붙어 있습니다. 아들이 서울대에 붙었다고 기뻐하다가 사고로 죽는 것처럼, 낙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대학에 붙었어도 친구는 떨어졌으니 고통이 따릅니다. 진정한 고통도 고통이 아니고, 진정한 즐거움도 즐거움이 아닌 세계, 그것이 불의법입니다. 둘로 보지 마십시오. 결혼식 다음 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의 여자가 나타나는 것처럼, 인생은 미묘합니다.
도 닦음과 해탈의 허상
도를 깨닫는다는 것 자체가 중도를 깨뜨리는 것입니다. 깨닫고 안 깨닫는 것이 없어야 합니다. 도 닦는다고 어디 가서 있는 사람들은 한심한 것입니다. 도를 닦는다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을 버린다는 것이므로 이미 중도가 아닙니다. 해탈도 마찬가지입니다. 해탈을 했다는 것 자체가 해탈하지 못한 것이 있으니 둘이 되는 것입니다. 해탈하려는 노력 자체도 죄입니다. 도 닦는 것 자체도 도 안 닦는 것과 반대가 되므로 중도가 아닙니다. 인간들이 단소경박을 추구하는 것은 선악과 해탈을 초월하여 중도로 가기 위함입니다. 선악을 초월하고 사랑과 미움을 초월하는 경지가 있어야 합니다.
종교의 복잡성과 진정한 도
도를 다른 데 가서 닦는다는 것 자체가 이분법입니다. 자기가 있는 그곳이 도장입니다. 종교들은 인간들을 어마어마하게 복잡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 해탈, 열반 등 여덟 가지를 추구하는 것마다 이분법입니다. 정각하면 불각이 있는 것이고, 열반하면 열반 아닌 것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하지 말고, 있는 자리에서 사람에게 잘해주고, 따뜻하게 하고, 세상을 초월하며 인간답게 사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허경영을 만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아버지가 집에 들어오고 출근하는 것을 보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처럼, 도를 엉뚱한 데 가서 닦는 것은 가짜입니다. 성철 스님이 자식과 마누라를 버리고 도를 닦으러 갔지만, 돌아가면서 무간지옥에 간다고 한 것처럼, 가정을 버리고 공부하는 것 자체가 이미 불의법을 버린 것입니다.
생식과 기생충: 인체 방어 시스템
생식에 대한 질문에 답하자면, 우리 몸은 기생충, 박테리아, 곰팡이, 바이러스, 미생물 등 10가지 정도의 위협에 매일 침투당합니다. 우리 몸은 방어 사령부가 있어 이를 방어하는 일종의 전쟁터입니다. 백혈구와 면역 체계가 면역에 관여합니다. 밤에 잠을 자는 동안에도 균이 침투하고, 바이러스와 곰팡이, 박테리아가 귀 구멍으로 들어오며, 발톱 밑에는 박테리아가 진지를 구축합니다. 이들이 협잡하여 온몸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의사들이 먹고 사는 이유가 바로 이 전쟁터 때문입니다. 인체 방어 전쟁은 어마어마한 전쟁입니다.
적당한 기생충의 필요성
적당히 기생충이 들어오는 것을 100% 다 막는 것은 몸에 해롭습니다. 생식을 하면서 들어와도 됩니다. 음식을 먹을 때도 박테리아나 곰팡이 같은 것이 들어오는데, 적당히 들어와야 건강해집니다. 완전히 차단된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아토피나 기관지 알레르기가 생기는 반면, 흙 바닥에서 뒹구는 아이들은 알레르기가 생기지 않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처럼 여러 환경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좋지 않은 환경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때 어마어마한 면역력을 키우게 됩니다. 기생충은 무서워할 존재가 아닙니다. 야채에 붙어 있는 기생충은 몸에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몸속에서도 기생충이 무엇인지 인지해야 합니다.
기생충의 역할: 자연의 청소부
기생충은 어떤 역할이 있어서 만들어진 것인지 궁금해하는 질문에 답하자면, 기생충들은 자기 역할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기생충이 없으면 죽은 사슴 같은 동물들이 전염병을 일으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생충들이 1차 작업을 하고, 구더기가 나와 마지막 청소를 합니다. 숲속에서 수많은 기생충이 죽은 고기를 없애고, 부패하는 것을 먹는 기생충이 또 나와 인체를 사라지게 합니다. 나중에는 뼈를 갉아먹는 기생충까지 있어 결국 모든 것이 없어집니다. 이것을 풍장이라고 합니다. 기생충은 자연의 청소부입니다. 우리가 살아있을 때는 기생충을 보호하지만, 우리가 죽었을 때는 그들이 우리 몸속에 대기하고 있다가 깔끔하게 없애주는 역할을 합니다.
채소 섭취의 중요성: 탄수화물 흡수 조절
밥을 먹을 때 채소를 먹는 이유는 탄수화물과 지방의 흡수 속도를 조절하기 위함입니다. 채소가 장벽에 붙어 흡수율을 낮추고, 탄수화물과 지방이 천천히 분해되어 들어가게 합니다. 그래야 혈당이 갑자기 올라가지 않아 인체에 피해가 없습니다. 채소를 먹지 않으면 설탕물 한 컵을 마신 것과 같습니다. 채소는 섭취를 늦추는 것이 첫째 요소입니다. 1년에 두 번 먹는 기생충 약은 기생충의 양을 조절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기생충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해외 동포 지원 정책: 국적 불문, 2세까지 혜택
해외 동포들의 코로나 생계 지원금, 국민 배당금, 노후 대책, 보은 혁명에 대한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한국 시민권자가 아니어도 한국 사람이었다는 증거가 있으면 국적에 관계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세까지 혜택이 주어집니다. 국제결혼한 사람들의 배우자와 한쪽 부모가 한국 혈통이면 2세 자녀들도 혜택을 받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외교관으로 활용하여 세계 통일에 기여하게 해야 합니다. 그들에게 투자하여 한국을 사랑하게 만들고, 모국을 아끼게 해야 합니다. 해외 교포들 사이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한국에서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는 것을 알리면, 그들이 한국을 자랑스러워하고 한국 기업의 물건을 사게 될 것입니다. 참전용사, 파독 광부, 파독 간호원은 각각 5억 원과 매월 300만 원의 혜택을 받습니다. 만약 한 분이 파독 광부이자 참전용사라면 각각의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은 최상류층은 당분간 제외되지만, 웬만한 해외 교포는 100% 해당됩니다. 외교부에 예산을 많이 책정할 것이 아니라 해외 교포들에게 잘해줘야 합니다. 그들이 우리의 외교관 역할을 할 것입니다.
우파 이념과 중산주의: 부자에 대한 새로운 시각
우파 이념에 찌든 사람들의 심리에 대한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남들이 못 사는 것은 그들 탓이고, 내가 잘 사는 것은 내가 잘난 덕이라는 능력주의와 결과주의적 사고방식은 중산주의와 다릅니다. 중산주의는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모두 잘 대우하는 것입니다. 부자들에게는 세금 포인트를 만들어 빨간 차 번호판을 달아주고, 세금을 많이 낸 사람으로 존경받게 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배당금을 받으면 부자들을 존경하는 눈으로 보게 될 것입니다. 부자들이 세금을 많이 내주니 우리가 배당금을 받는다는 인식이 생기는 것입니다. 능력 있는 사람은 돈을 많이 벌게 하고, 능력이 없는 사람은 길을 비켜주면 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파 중에는 최고 고급파이고, 좌파 중에는 최고 극좌파입니다.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주는 것보다 더 좌파적인 정책은 없습니다. 부자들에게 상속세를 안 내게 하는 것은 우파 중의 우파 정책입니다. 의료보험도 중산층까지는 내지 않게 하여 부자들이 더 부담하게 할 것입니다. 부자들은 존경만 해주면 세금을 무진장 내고 싶어 할 것입니다. 세금 포인트 제도를 실시하여 자기가 낸 세금에 대해 포인트가 올라가고, 이를 자녀에게 남길 수 있게 할 것입니다.
부동산 투자와 부모의 지혜
벌어놓은 돈이 없어 빚을 지고 오피스텔을 구매한 청년의 부동산 투자 고민에 대한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부모님은 전쟁을 겪으면서 주택 부족 사태를 목격했고, 젊은이들이 돈을 가지고 있으면 탕진한다는 것을 알기에 부동산 쪽으로 유인하는 것입니다. 부동산에 묻어있는 돈은 줄어들지 않는다는 신화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님 말씀은 당연히 지당한 말씀입니다. 청년은 부모님 말씀에 신용이라도 보여야 효자입니다. 부모님이 20년간 부어놓은 주택청약은 살려야 합니다. 청약 통장이 서울밖에 해당이 안 되면 서울 변두리라도 사야 하고, 경기도나 인천으로도 된다면 그곳으로 가도 됩니다. 집은 나중에 팔 수도 있습니다. 부모님은 아들이 현금을 가지고 있는 것을 원치 않아 부금을 넣어두게 하는 것입니다. 부금이 있으면 돈을 아껴 쓰게 됩니다. 좋은 부모님입니다. 이것은 부동산 투기가 아니라 부모가 아들이 집이라도 한 채 가지고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3억 원을 주니, 부부가 3억 원을 가지고 집을 사는 데 보태면 큰 걱정이 없을 것입니다.
신용불량자 부채 탕감과 경제 활성화
신용불량자 부채 탕감에 대한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1억 원씩 주는 코로나 생계지원비가 부채 탕감의 시작입니다. 가족 수대로 계산하여 남는 부채에 대해서는 2차 지원이 일어날 것입니다. 처음에 2천조 원이 나가는 것은 부채 탕감력으로 주는 것입니다. 빚이 있는 사람들은 갚고, 빚이 없는 젊은이들은 돈을 쓸 수 있어 소비가 일어날 것입니다. 젊은이들에게 돈이 들어가야 소비가 일어나 경기가 활성화됩니다.
돈의 세 가지 고통: 쓰고, 벌고, 지키는 고통
돈에는 세 가지 고통이 있다.첫째는 쓰는 고통입니다. 백화점에 가서 물건을 사는 즐거움이 없는 사람들은 물건을 먼지로 봅니다. 단소경박의 눈으로 물질을 바라보면 꽃도 원자로 보이고 수분으로 보입니다. 젊은이들은 쓰는 고통을 못 느끼지만, 나이 많은 사람들은 다리 아파서 쇼핑을 힘들어합니다. 둘째는 버는 고통입니다. 셋째는 지키는 고통입니다. 돈을 지킨다는 것은 돈을 늘리는 고통도 포함됩니다. 3억 원을 은행에 보관한 사람과 3억 원으로 아파트를 사서 30억 원이 된 사람을 비교하면 상대적 빈곤감과 박탈감을 느낍니다. 이로 인해 투자를 하게 되고 돈을 날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을 늘리는 것이 지키는 것이라는 압박감이 옵니다. 100억 원을 맡겨놓으면 고민이 깊어지고, 잘못 맡기면 날릴 수도 있습니다. 돈은 쓰는 고통, 버는 고통, 지키는 고통이 있다.공무원 배당금이 가장 속 편한 것입니다.
소상공인 통제와 헌법 위반
소상공인의 실질적 피해 보상이 없는 방역 대책과 백신 접종 의무화, 건강보험 제도 문제에 대한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각종 건강보험은 중산층 서민들까지 없애겠다고 했습니다. 밀리면 압류가 들어오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소상공인 업소의 영업시간 통제는 불법이며, 자율에 맡겨야 합니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인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코로나 환자가 발생하면 과실 책임의 원칙에 따라 일정 기간 문을 닫고 소독 후 영업을 재개하며 벌금을 내면 됩니다. 코로나도 발생하지 않았는데 영업을 통제하는 것은 안 됩니다. 코로나 주사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손님을 받고, 환자가 나오면 주인이 책임지면 됩니다. 국가가 돈도 안 주면서 남의 재산에 과실 책임을 지려고 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민주주의 3대 원칙인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에도 어긋납니다. 가게 문을 닫으면 행복이 불행으로 바뀌고, 가장으로서의 존엄성이 깨집니다. 지하철은 꽉 차고 다니면서 식당은 통제하는 것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국민의 5대 원리인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도 짓밟는 것입니다. 청구권, 평등권, 자유권 등 모든 자유를 통제하는 것은 헌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자동차 보험료 개편과 세금 정책
자동차 보험료 정책 개편에 대한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보험료는 세금과 같은 준조세입니다. 4대 보험 중 의료보험은 서민들의 것을 상류층이 부담하는 방식으로 자본주의 정신을 실현할 것입니다. 서민들은 의료보험료를 내지 않고 무상입니다. 자동차 보험료는 자본주의 3대 원칙 중 과실 책임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사고를 내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보험을 드는 것이므로, 보험회사가 적자가 나지 않도록 계산되어 산출됩니다. 부모님과 독립해서 보험을 들면 의료보험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서민들은 의료보험료 납부가 없어지고, 중산층까지는 양도소득세가 없어집니다. 집을 마음대로 팔아 양도 차익을 모두 가져갈 수 있습니다. 자동차세도 없어지고, 기름을 넣을 때 내는 방식으로 바뀔 것입니다.
댓글 활동과 홍보 전략
실시간 뉴스 댓글에 허경영을 많이 쓰는 것에 대한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댓글을 쓰는 것도 말로 하는 것과 똑같은 에너지가 올라갑니다. 그러나 허경영 지지자가 아닌 것처럼 쓰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처음 봤는데 이 허경영 씨 참 대단하네요”와 같이 쓰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우리 허경영 씨 내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하면 댓글 부대가 돌아다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홍보하는 것도 기술입니다. 발바닥으로 뛰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가혁명당의 인기가 3%가 되는 것은 기적입니다.
복장 혁명에 대한 견해: 국민에 대한 예의
의복 혁명에 대한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제가 일반 사람들과 다른 점은 여야 후보들이 평상복을 입고 다니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넥타이를 풀고 나서부터 이상하게 보였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넥타이를 하고 있을 때가 단정하고 공식적이었습니다. 국민 앞에 나타날 때는 단정한 것이 좋습니다. 국민에 대한 예의입니다. 와이셔츠 바람으로 회의하는 것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국민과 국민이 오는 전화는 안 받으면서 오선 국민들처럼 저는 전화를 다 받습니다. 위장술을 쓰면 안 됩니다. 외국 대통령이 올 때는 넥타이를 매는 것처럼, 국민 앞에 단정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잠바나 입고 서민 티를 내는 것은 속 보이는 행동이며, 국민을 조롱하는 것입니다. 공직자로서 국민 앞에 단정한 모습이 좋습니다. 저는 양복 한 벌이 제 복장이며, 옷을 갈아입을 필요 없이 백운대에도 구두 신고 양복 입고 넥타이 매고 올라갑니다. 사람들이 저를 보고 공중부양해서 왔다고 할 정도로 신기해합니다.
천심과 자승자박: 인간의 마음과 God-man의 가르침
천심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제가 아까 강의에서 이야기했듯이, 허경영의 마음을 가지면 죽을 때 두려움이 없어지고 백궁으로 갑니다. 이것이 천심입니다. 봄에 씨를 뿌리지 않는 자는 가을에 추수를 할 수 없다는 것이 천심입니다. 자승자박(自繩自縛)은 자기 스스로 포승줄을 묶어 갇혀 있는 인간의 마음입니다. 여야 후보들이 서로 상대방의 흉을 보고 마누라를 들먹이며 싸우는 것은 자승자박하는 것입니다. 남의 가정을 파괴하면서 대통령을 노리는 것은 비겁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정책으로 경쟁해야지, 상대 후보의 가정사를 가지고 인신공격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남의 가정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저는 토론할 때 상대 후보의 와이프나 가정사에 대해 시비 걸지 않습니다. 이것이 천심입니다. 남과 경쟁하더라도 그 가문의 명예는 지켜주면서 해야 합니다.
우파와 좌파를 초월한 God-man의 등장
우파라고 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이런 판인 걸 뻔히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것 같다는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저는 좌우 이념 대립을 끝내자고 합니다. 저는 가장 우파적인 말도 하고, 가장 좌파적인 말도 합니다. 재벌 상속세, 양도세, 증여세 폐지, 김영란법 폐지 등은 가장 우파적인 정책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어 젊은이들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게 하는 것은 가장 좌파적인 정책입니다. 저는 좌우가 없습니다. 신을 모르는 것인지, 아니면 신의 등장을 막고 싶은 것인지 묻는다면, 기독교나 불교가 신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여러분은 신이 무엇인지 이제 알 것입니다. 제가 와서 무엇을 하러 와 있고, 이 우주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태양이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고, 우주가 우연하게 만들어진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이 꽃들의 디자인은 백궁에서 한 것이고, 씨를 지구인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흙 속에서 그냥 나온 것이 아니라 백궁에서 보낸 사람들입니다. 이 지구에 있는 모든 것은 계획대로 만들어졌고 우연히 된 것은 없습니다. 절대 우파다, 좌파다 이런 말 하지 말고, 부자다, 가난하다 하지 마십시오. 자기가 뿌린 만큼 거두는 것입니다. 자업자득입니다.
자업자득과 God-man의 역할
자업자득은 자기가 지은 업을 취하거나 버리는 것입니다. 물건을 보고 욕심이 나면 업을 취하는 것이고, 딸의 등록금을 위해 욕심을 버리면 업을 버리는 것입니다. 빚을 내서 집을 샀는데 직장에서 쫓겨나 이자를 못 내게 되면 업을 취한 것입니다. 전세로 살았으면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자급자족이 자업자득이고, 자승자박입니다. 가계 부채 2천조 원은 여러분이 만든 포승줄입니다. 이것을 신이 끊어주는 것입니다. 원래는 여러분이 풀어야 하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는 인연이 있을 경우 그 대가를 주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를 위해 노력하는 만큼 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는 만큼 누리니, 제가 총매제를 넣어주었으니 빨리 퍼뜨려야 합니다. 100만 명이 10명에게 알리면 1000만 명, 5000만 명에게 알릴 수 있습니다.
허경영에 대한 평가와 지지율 상승
카이스트 박사의 허경영 평가 영상에 따르면, 허경영은 공중부양 주장 등으로 사기꾼, 이상한 사람, 코미디언, 사이비 교주로 오해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IQ가 너무 높으면 보통 사람들이 볼 때 미친 사람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을 맨사 회원 경험을 통해 깨달았다고 합니다. 허경영의 공약들이 황당해 보이지만 깊은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젊은 유튜버의 분석에 따르면, 허경영은 윤석열이나 이재명에 비해 리더십, 지력, 도덕성 어느 하나 밀리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외모, 병역 여부, 리더십, 지력, 말의 힘, 도덕성, 이념 정책 등 모든 면에서 허경영이 뛰어나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허경영은 윤석열보다 우파적이고, 이재명보다 좌파적이라고 합니다. 국민 배당금, 상속세 폐지,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기, 국회의원 삼청교육대 보내기 등은 허경영의 독특한 공약입니다. 현재 허경영 후보의 대선 지지도는 8.2%, 공약 호감도는 10.4%로 상승세이며, 강원도와 제주도에서는 14.9%의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 인테리어와 선거 복장
국가혁명당 당사 인테리어는 제가 직접 디자인했으며, 원형으로 되어 있어 미국의 록펠러 사무실과 비슷합니다. 벽면처럼 보이는 곳을 밀면 화장실이나 옷 갈아입는 공간이 나옵니다. 색깔도 굉장히 좋습니다. 이번 달 여론조사가 중요합니다. 빨간 옷에 노란색을 칠하는 것은 화생토(火生土)를 의미하며, 겨울 선거에 따뜻한 색깔을 쓴 것입니다. 지금 입고 있는 빨간색에 흰 글씨 옷은 화극금(火克金)으로 서로 싸우는 계기가 될 수 있지만,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겨울 선거에는 따뜻한 노란색이 더 적합합니다. 옷을 벗어 노란색으로 바꾸는 동안 공백이 생기면 안 됩니다. 하루가 여삼추와 같습니다.
우유 변화의 기적과 염력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는 현상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제 사진만 붙어 있으면 수억 년 가도 썩지 않습니다. 방부제를 넣어도 이렇게 되지 않습니다. 이 치즈를 먹으면 몸에 엄청나게 좋습니다. 제가 말로도 하고 텔레파시로도 여러분에게 보내듯이, 제 사진만 붙여놔도 물질이 변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염력(念力)이지만, 저는 영역(靈力)입니다.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여러분 전체 70억 명을 0초 만에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코로나를 고생하게 하거나 전체 면역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국가가 저를 이용하려고 하면 제가 대통령이 되어 해보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온 것은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우주, 과학, 역사, 지리, 종교, 경제 모든 분야에서 1인자인 허경영 대선 후보님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귀한 소통의 시간을 갖게 해주신 허경영 후보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234th The Unjust Election and the Future of Korea Huh Kyung-young’s Vision for a Prosperous Nation – January 23, 2022
허경영 대선 후보의 비전: 국민을 위한 혁명적 정책
하늘궁을 방문해주신 모든 분과 강연을 시청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항공료를 받지 않고 무보수로 일하며,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민들에게 배당금으로 모두 돌려줄 것입니다. 오직 국민들이 잘 살기를 바라며 나랏일을 할 것입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제1위의 경제대국으로 만들어낼 것입니다. 국민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허경영 대선 후보가 제234회 하늘궁 행사를 열었습니다. 유튜브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우렁찬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오.
불공정한 대선 토론과 언론의 편향성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 둘만 대선 토론 날짜를 잡았다는 것은 사기입니다. 안철수 후보는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하며 양자 토론은 불공정하고 민주주의에 대한 폭거. 하지만 심상정 후보나 안철수 후보가 언제 민주주의를 했습니까? 요즘에는 ‘사기꾼 무당 교주가 나라를 점령한다’는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MBC에서는 1월 20일 100분 토론에서 심상정 후보를 홍보하는 방송을 내보냈습니다. 심상정 후보는 허경영 후보보다 지지율이 낮아 중도 사퇴를 고려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이 안철수 후보보다 높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1년 11월 5일 자료를 보면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이 안철수 후보보다 높았습니다. 현재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은 15%에서 20%까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지지율을 의도적으로 낮추는 세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언론에 제가 나오고 지지율이 5.7%가 나오자마자 언론사 책임자들이 압력을 받은 듯 허경영을 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선거는 막강한 자금과 권력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선행과 악행의 결과: 복과 재앙
우리는 선을 행하는 자는 당장 복이 오지 않아도 재앙이 멀리 간다. 악을 행하는 자는 당장 재앙이 오지 않아도 복이 멀어진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고 다니는데도 잘 사는 것처럼 보인다고 불공정하다. 하지만 이 세상은 불공정하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기득권자들에게 붙들려 개인적으로 40억에서 50억 원을 빼앗겼을 것입니다. 국가가 국민에게 주어야 할 돈을 주지 않았습니다. 지난 10년간 한 달에 150만 원 정도는 줄 수 있었던 돈을 주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받아야 할 돈은 아마 몇십조는 될 것입니다. 저는 이번에 1억 원씩 먼저 주고, 매월 150만 원씩 주어 국민들이 돈 때문에 고통받지 않게 할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 10위 경제 대국인데도 국민들은 돈에 시달리고 고통받고 있습니다. 저는 많은 전화를 받으며 이러한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노력한 사람들이 어느 정도 생활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지금의 상황은 말도 안 됩니다.
국가 예산 낭비와 복지 시스템의 문제점
국가가 낭비하는 돈도 문제입니다.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돈이 건설 공사 등 여러 단계를 거치며 중간에서 떼어먹히고 빼어먹혀 구청에 돌아오는 예산은 2000만 원에 불과합니다. 양천구의 말단 공무원이 복지 예산을 유용했던 사례도 있습니다. 그는 아는 사람들의 통장을 가지고 돈을 찾아 몇십억을 챙겼습니다. 퇴근할 때까지 매일 골프를 치고 벤치에 앉아있던 그 공무원은 자신이 하는 일이 부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복지 예산을 모두 없애고 보건복지부를 폐지할 것입니다. 보건부는 의료 체계를 체계화하고, 대규모 병원을 건립하여 환자들이 얼마든지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지금은 복지부 예산이 국가 예산의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복지 예산은 대부분 구청이나 아는 사람들에게 흘러가며, 정작 복지 혜택을 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 제도와 복지부 폐지
국민 배당금은 누구나 공평하게 18세가 되면 받을 수 있습니다. 한 달이라도 안 들어오면 관계 공무원은 구속될 것입니다. 현재 국가 예산의 40%를 복지 예산으로 쓰지만, 저는 그 혜택을 보는 사람을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기초생활 수급자가 편의점에서 일하면 담당자가 수급을 중단시키는 등 공무원의 재량권이 너무 큽니다. 이런 식으로는 안 됩니다. 국민에게 공평하게 국민 배당금을 주어야 합니다. 보건복지부라는 이름 때문에 보건부가 빛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의료 선진화가 잘 안 되고 있으며, 집단 환자 발생에 대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건부를 제대로 만들어 대규모 코로나 전문 병원을 만들어야 합니다. 복지부는 필요 없습니다. 복지부동이라는 말이 있듯이, 복지부라는 이름 때문에 보건부가 제 역할을 못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백악관 방어 체계와 한국의 안보 현실
미국의 백악관은 지상 몇 층에 불과하지만, 지하에는 핵무기 10개가 떨어져도 대통령이 안전할 수 있는 거대한 지하 백악관이 있다.헬기를 타고 내려가면 전 세계를 지휘할 수 있는 캠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대통령은 비행기가 백악관에 접근하면 즉시 지하로 대피합니다. 또한, 대형 트레일러 백악관이 있어 대통령이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기 어렵게 이동합니다. 비행기는 요격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백악관의 방어 체제는 세계 최고의 안전망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하늘궁도 산을 깎아 본관을 만들고 굴을 뚫어 폭탄이 터져도 안전하게 대비하고 있습니다. 땅굴을 뚫는 데 선수들이 많습니다. 땅속에는 지하 도시가 있어 들어가면 길을 잃을 정도입니다. 베트콩의 요새처럼 한국군이 들어가면 길을 잃는 곳입니다.
백신 논쟁과 미래 사회의 변화
지금은 백신을 맞은 사람과 안 맞은 사람이 싸우고 있습니다. 백신을 맞은 사람을 흑신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미국은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엄청난 예산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개인 생활에서 지하 핵 벙커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 세상이 끝날 시기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때 여러분은 좋은 곳으로 갈 것입니다. 북한은 사드를 능가하는 무기를 개발했습니다. 움직이는 미사일은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 사드가 잡을 수 없습니다. 미사일이 가다가 마음대로 조정을 하기 때문에 사드가 막기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사드 무용론이 나왔습니다. 우리는 방어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는 땅에 존재합니다. 아무리 방어를 잘해도 상대방이 마음먹으면 없어집니다. 미국은 한반도에 별 관심이 없습니다. 북한에 돈을 주고 중국과 이간질합니다. 북한은 러시아, 일본, 중국과 붙어 있어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미국은 북한의 전략적 요충지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어떤 대가를 지불하더라도 북한과 핵 교류를 하려고 합니다. 저는 그들의 심리 상태를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미래는 서울대 출신 석학들로는 지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수준은 북한 수준과 비슷할 것입니다.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무기를 가진 자가 나타나야 합니다. 사람들을 전쟁할 수 없게 하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제가 한국에 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완전히 성공한 자들입니다.
허경영 배제와 국민들의 인식 변화
허경영을 조직적으로 배제시키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눈치채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지지율이 얼마나 될까 하는 궁금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 지지자들이 안철수보다 많을 것이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로또처럼 혹시 1억 원을 받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족들이라도 찍어보자는 마음을 가집니다. 허경영이 안철수, 심상정, 윤석열, 이재명 중에서 1등을 해서 1억 원을 받으면 가족에게 5억 원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목돈을 잡을 기회가 없어질 것입니다. 경제가 선진국으로 갈수록 목돈을 만지는 기회는 없어집니다. 더 밝아지는 세상이 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눈먼 돈이 많았지만, 앞으로는 없을 것입니다. 이번이 마지막으로 눈먼 돈을 주는 것입니다. 빚을 못 갚으면 조상 대대로 빚이 늘어납니다. 제가 돈을 풀 때 빚을 갚으면 빚을 안 져도 됩니다. 매월 월급이 나오니 풍족해질 것입니다.
세금 제도와 환경 문제에 대한 비판
보유세, 재산세, 자동차 기름에 세금을 내는데 왜 보유세를 또 받습니까? 옛날에는 자동차세 고지서를 오토바이가 직접 배부했습니다. 저는 몇십 년 전에 자동차 보유세를 없애야 한다. 기름에 세금을 너무 많이 떼어먹는 것입니다. 오토바이 매연은 어린아이들의 폐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우체부와 식당 배달을 전부 전기차로 바꾸어야 합니다. 어린아이들이 학교에 가고 노약자들이 골목을 지나다니는데 매연을 품고 다니는 것은 안 됩니다. 일본에서 가져온 오토바이들은 엔진 오일과 기름이 같이 타면서 냄새가 심합니다. 우리나라 환경부는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역대 환경부 장관들은 모두 잘못했습니다. 전기 오토바이가 있는데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전기차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인류의 미래: 복제 인간과 맞춤형 아이
젊은이들이 정자가 모자라 아이를 낳지 못하고 있습니다. 20 30년 후에는 부부가 아이를 낳는 것이 아니라 복제를 해야 할 것입니다. 남자 정자를 쓸 수 없으니 복제를 하거나 수정하여 아이를 낳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복제 인간들은 수정하여 장점만 살리고 잘생긴 사람만 나올 것입니다. 부부 관계에서 낳은 아이는 맞춤형 아이들보다 못생기고 병신이 나올 수도 있어 무서워서 아이를 낳지 못할 것입니다. 맞춤형으로 들어가면 잘생긴 꿈의 아이가 그대로 나올 것입니다. 복제하지 않은 아이는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장가도 못 갈 것입니다. 인류는 이렇게 급변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자의 자궁을 통해 아이가 나왔던 시절은 행복한 시절이었습니다. 앞으로는 미녀들의 전쟁터가 될 것입니다. 늙는 것을 제어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수명은 있지만 흉측하게 늙어 죽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젊은이가 100세, 150세가 되어도 정력이 나쁘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삶은 좋아지지만 이상한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문화 사회와 언어의 중요성
지금 시골 학교에서는 한국 순종들이 왕따를 당합니다. 대부분 혼혈아들이며, 다문화 가족이 90%를 차지합니다. 한국 여자가 시집가서 아이를 낳는 경우가 드물고, 시골 남자들은 동남아에서 온 여자들의 자식들을 키웁니다. 이 아이들은 언어가 한두 개씩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순종들은 한국말밖에 못 해 바보 취급을 당합니다. 영어 공부에서도 밀리고 발음도 좋지 않습니다. 언어의 3대 요소는 형체, 뜻, 소리입니다. 중국의 모든 한문은 한국 발음으로 해설되어 있었고, 한글로 번역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국 사람들은 한글을 안 쓰려고 영어로 바꾸었습니다. 중국어는 영어로 발음하지 않으면 말이 안 됩니다. 형체는 영어와 함께 조화를 이루지만, 발음은 영어로 해야만 표현이 됩니다. 중국의 완벽한 한문 해설은 한글로 만들어져 중국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영어로 표기하지 않으면 중국어를 못 합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영어로 발음해야 합니다. 한국말로는 발음이 안 되는 중국말도 있습니다. 중국어는 한국어, 미국어, 중국어 세 가지가 합쳐져야 발음할 수 있는 말입니다. 북경을 베이징이라고 발음하는 것처럼 한국말로는 어렵습니다. 모택동도 마오쩌둥이라고 발음합니다. 한문은 영어 없이는 표기가 안 됩니다. 외국 글자 없이는 발음할 수 없습니다.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은 막 갖다 붙여도 되지만, 중국어는 발음할 수 없습니다. 어릴 때 한국말을 알아야 한문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영어를 해야 중국어 발음을 할 수 있습니다.
한국 민족의 위대함과 기득권 세력의 문제점
어떤 강대국도 모든 것을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약소 국가의 것을 갖다 써야 합니다. 중국은 공산주의 국가이지만 자본주의 언어를 가져와야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중국이 라이벌인 미국 발음을 가져와야 표현이 가능합니다. 중국은 공식적으로 영어 발음 기호를 쓰고 있습니다. 일본은 중국어를 가져와 70%를 쓰고 30%는 스스로 만들었습니다. 한문은 각 나라의 힘을 빌려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동남아시아에서 한문을 있는 그대로 쓰면서 발음도 우리나라 말로 그대로 합니다. 새로운 것을 가져오지 않아도 한문과 한글을 모두 발음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민족입니다. 천재들만 모여 사는 나라, 대한민국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부지런한 민족입니다. 미국 슈퍼마켓도 한국 사람이 하면 잘 됩니다. 유대인이 잘 하다가 한국 사람에게 넘어갔습니다. 한국 사람은 부지런하고 희생정신이 있지만, 중국 사람처럼 상술이 부족합니다. 돈 버는 데는 소질이 없지만, 옆 사람이 어려우면 도와줍니다. 서양 사람들은 돈을 받고 도와주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민족은 나쁜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 한민족을 돈으로 짓누르게 만든 것은 잘난 놈들입니다. 우리가 고생해서 서울대 보내 놓았더니 결국 못 배운 사람들의 피를 빨아먹고 있습니다. 비싼 변호사들을 고용하여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끌려다니며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타나 도적 떼를 몰아내야 합니다.
불공정한 선거와 민주주의의 위기
미국에 있는 분의 말처럼 허경영의 지지율이 15%에서 20%는 될 것입니다. 이것이 국민들의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밥 먹고 TV만 보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이재명 후보가 7000번, 저는 15번 나오는 것을 보고 이재명, 윤석열만 생각합니다. 이것은 선거 불공정이고 불법 선거입니다. 중앙선관위는 언젠가 저에게 책임을 져야 할 날이 올 것입니다. 제가 TV에 나가서 정책을 이야기하면 민심이 뒤집힐 것을 그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20%의 지지율을 얻는다면, 두 달 남은 선거 기간 동안 민심은 실용적으로 바뀔 것입니다. 여야를 해봐야 희망이 없고, 어느 놈이 되든 나라가 절단 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탈취물을 가지러 줄 서 있는 놈들만 있습니다. 논공행상으로 한자리 차지하고 탈취물을 가져가려고 합니다. 후보자 마누라를 흉보고 국민 세금을 자기들이 다 갉아먹습니다. 목적은 간단합니다. 여러분에게 가야 할 배당금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잘못된 민주주의가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국민을 싹 쓸어먹고 있습니다. 관료주의와 탈취물을 빼앗으려는 5만 명의 사람들이 대통령이 바뀌면 들어가 국가 공공 기업에 수십조, 수백조의 적자를 만들어냅니다. 논공행상으로 들어간 고문이나 감사들은 퇴직금을 30억씩 받아 나옵니다. 삼성그룹처럼 이렇게 하면 망할 것입니다. 이것을 뜯어고치지 못하면 우리나라에 희망이 없습니다. 저는 눈 뜨고 볼 수 없습니다. 청년들, 700만 파산 직전의 국민들, 영세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눈 뜨고 볼 수 없습니다. 숨 넘어가는 사람에게 소금 한 숟가락 먹이듯 200만 원을 주며 한 달 임대료도 안 되지만 1년 동안 코로나 때문에 힘들었던 것을 괜찮지 않냐. 저는 이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고쳐주러 온 것입니다. 전 세계가 이렇습니다. 탈취물을 노리는 자들이 권력을 쥐고 흔들고 있습니다.
미국의 위기와 세계적 재난 속 God-man의 출현
미국은 코로나 이후 1600명이 총에 맞아 죽고, 총 맞아 죽은 사람만 6000명이 됩니다. 시내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하고 명품 상점들이 약탈당합니다. 경찰들이 사표를 내고 도망갑니다. 민심이 흉흉하고 미국 전체가 위험한 상태입니다. 이럴 때 한국의 안보도 위험해집니다. 각 나라가 살아남기 위해 코로나 때문에 엄청난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2년간 재난이 겹치고 사람이 죽어갈 때 God-man이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제가 한국의 대통령이 되어야 우리나라가 안전하고 세계가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SBS 여론조사에서 저의 지지율이 3% 정도 나왔지만, 무응답층을 포함하면 17.1%가 남습니다. 저는 20%가 된다는 아까 그 사람의 말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식적으로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대선 때 저의 지지율이 많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언론은 불공정합니다. 저를 TV에 내보내지 않고 안철수 후보와 같이 얼굴이 나오게도 하지 않습니다. 여론조사는 개판입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가 1% 당선 확률이라고 했지만 당선되었습니다. 여론조사는 믿을 수 없습니다. 대선은 뚜껑을 열어보기 전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TV 토론의 한계와 허경영의 소통 방식
TV 토론에 너무 기대하지 마십시오. 5명이 나오면 한 사람이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20분밖에 안 됩니다. 그것도 1분씩 대답해야 하므로 정책을 제대로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상대방을 공격하는 질문만 하고 답하다가 시간만 버립니다. TV 토론은 알맹이가 없습니다. 이재명이나 윤석열 둘이서 한다면 시간이 좀 있겠지만, 5명이 들어가면 시간이 줄어듭니다. 10분도 안 되는 시간에 기조연설도 못 하고 상대 질문에 1분씩 답해야 합니다. 모두가 무엇을 했는지도 모를 것입니다. TV 토론에 너무 기대하지 마십시오. 다른 후보들은 TV에 나와 혼자서 무진장 떠듭니다. 7000번을 떠들며 청소년 정책 등을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불법 선거입니다. TV 토론은 3번밖에 안 해줍니다. 저는 고성국 TV, 강성범 TV, 가로세로연구소 등 여러 곳에 나가 집중적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이 정도면 할 만큼 했습니다. 3 5명이 나와서 하는 TV 토론은 기대할 것이 없습니다. 군소 후보 토론에 가면 10여 명이 나오겠지만, 한마디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세계 정치, 세계 문화를 모두 아는 허경영 대선 후보를 기득권 세력들이 배제시키는 이 불공정 선거판에 역풍이 불어 꼭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힘찬 응원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전생의 업보와 치아의 비밀
어린아이가 태어나 이빨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 치아가 그렇게 정렬하게 나오고, 젖니를 빼고 다시 한번 기회를 줍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이가 어떻게 생겼느냐에 따라 그 사람이 전생에 무엇을 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진주보다 더 아름다운 이빨을 가진 여자들이 있다.미스코리아나 미스 월드에 나올 때 활짝 웃으면 이빨이 진주처럼 예쁩니다. 치아도 전생에 그 사람의 행동 결과물입니다. 입에 보석을 물고 있는 여자들이 있다.하지만 이가 이상하게 망가진 집안도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제일 많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전쟁으로 사람을 많이 죽인 혈족이라 DNA가 바뀌어 치아가 동물과 가깝게 만들어졌습니다. 송곳니가 발달하고 앞니가 두꺼운 돼지 새끼 이빨처럼 바뀐 나라는 전쟁을 많이 한 나라입니다. 방어만 한 나라는 이빨이 그렇지 않습니다. 남을 해하지 않고 착하게 사는 사람의 이빨은 대개 아름답습니다.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남을 먹으려고 했다면 주둥아리가 빠지는 것입니다. 남을 쳐들어와 남의 향미를 맞추려 했다면 그 후손들의 이빨은 동물 이빨처럼 쭈뼛쭈뼛하게 바뀝니다. 상어, 악어처럼 육식동물의 이빨을 닮는 것입니다. 초식동물의 이빨은 가지런합니다. 소의 이빨을 보면 풀을 뜯어 먹기 때문에 앞에 이빨이 가지런합니다. 우리 인간은 초식동물의 이빨이 최고입니다. 앞에는 초식동물 이빨을 주고, 육식을 30% 먹어야 하니 송곳니나 아래위는 육식동물의 이빨을 한두 개 넣어 놓는 것이 정상입니다. 하지만 일본 사람들은 전부 이빨이 육식동물의 이빨로 되어 있습니다. 한국 여성들의 이빨이 최고입니다. 티베트 같은 곳에 있는 여자들의 이빨도 괜찮습니다. 전쟁을 하지 않은 민족들은 이빨이 좋습니다. 이웃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남을 위해 많이 살았다면 그 이빨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치아를 보면 얼마나 남을 위해 살았는가, 전생에 알 수 있습니다. 암기가 너무 좋아서 이를 갈아내고 넓은 이빨로 성형하는 여자들도 있습니다. 이빨 성형을 하면 또 그런 운명으로 바뀝니다. 남을 헐뜯지 않고 좋은 마음씨를 써야 얼굴이 예뻐집니다. 이웃을 어느 범위까지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자기 이빨이 육식하는 사람의 이빨처럼 동물 이빨이 안 되도록 해야 합니다. 얼굴에 나타나는 것은 전생의 성적표입니다. 얼굴이 큰 사람은 주저 없이 설치고 다니는 사람이고, 적당한 사람은 적당히 있었던 사람입니다. 얼굴을 보면 모든 것이 다 나옵니다. 얼굴은 내가 무엇을 탈취했느냐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착한 일을 했다면 얼굴이 선하게 나옵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걱정하지 마십시오. 다 잘생겼습니다.
장애인 정책과 국민 배당금의 역할
장애인 정책에 대해 몇 가지 질문이 있었습니다. 장애인청은 신설하지 않을 것입니다. 각 시도 지자체에 장애인 관련 과가 있으므로 굳이 국가에서 장애인청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청은 만들 것입니다. 복지 예산은 모두 없어지고, 국민 배당금을 받고 비행원한 중산층까지 의료보험료가 없어집니다. 병원 치료받는 데 지장이 없고, 치아까지 모두 치료해 줄 것입니다. 생계 지원은 국민 배당금으로 대체하고, 주거 지원, 교육 지원, 의료 지원 등은 그대로 유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장애 연금은 제도가 바뀔 것입니다. 장애인에 대한 특별한 지원은 장애 연금 제도로 일부 있을 것이며, 장애 급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장애인은 일반 국민 배당금에 포함되어 별도로 더 받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인구의 10%인 500만 명이 장애인이고, 나머지 4500만 명은 잠정적인 장애인입니다. 언제 장애인이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따라서 장애인을 홀대하면 안 됩니다. 장애인에게는 돈을 극진히 줄 것입니다. 월 150만 원을 주고, 장애 연금도 줄 것입니다. 장애인들은 돈보다도 보행권 등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게 해주는 것을 더 원합니다. 이러한 것을 많이 해줄 것입니다. 장애인 인권도 앞으로 굉장히 잘 될 것입니다. 장애인은 병원을 1년 내내 가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내용이 아닙니다. 장애인청을 만들면 대한민국이 교통사고로 장애인만 사는 나라처럼 보일 수 있어 국제적으로 망신입니다. 소리 소문 없이 많이 도움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완전 천사와 영적 지도자의 역할
완전 천사를 받은 사람은 무조건 500호에 간다고 보면 됩니다. 완전 천사는 하늘궁 지구에 있는 하늘궁을 짓는 데 많이 기여한 사람에게 주었습니다. 하지만 완전 천사를 받은 사람이 저를 욕한다면 예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완전 천사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등급이 달라질 것입니다. 완전 천사는 과학자들이나 영적 지도자들이 연구해야 할 것입니다. 완전 천사는 남의 신분, 주민번호, 통장 비밀번호 등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활용을 잘 못해서 그렇지, 완전 천사를 어떻게 허경영만이 줄 수 있느냐는 의문은 지구인들이 수천억 년이 가도 해결하지 못할 것입니다. 나중에 하늘궁에 전 세계에서 몰려와 비명 지르고 난리 날 것입니다. 세계인들이 위기에 처할 때 청와대로 올 것입니다. 저는 내다본 것이 있는 사람입니다. 세계 대통령도 부른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기 위해 제가 무엇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여기 있는 것도 바쁩니다. 청와대에 가면 더 바쁠 것입니다. 월급을 받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분을 위해 고생 좀 더 해보려고 합니다.
허경영 정책에 대한 이해와 God-man의 비밀
유튜브에서 33 정책을 보고 단번에 국민을 위한 정책임을 알고 국가혁명당에 가입하고 선거운동을 하며 군자금을 지원하는 마음으로 저에게 정성을 보내는 분이 있다.사회복지직 공무원을 20년 하고 명예퇴직을 한 분인데, 현재 복지 정책의 많은 문제점을 깊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33 정책을 알려줘도 왜 금방 못 알아보는지 궁금해합니다. God-man이라고 하여 처음에는 정말 신이 맞을까 궁금했지만, 하늘궁에 자주 오고 God-man 강연을 들으면서 믿게 되었다고 합니다. God-man을 빨리 알아보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어떤 차이가 있고, 거기에 어떤 비밀이 있는지 궁금해합니다. 불교에서는 인간을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로 나눕니다. 하근기 인간에게는 아무리 이야기해도 못 알아듣습니다. 중근기는 조금 알아들을까 말까 하고 시간이 좀 걸립니다. 상근기는 바로 이야기하면 금방 알아듣습니다. 상근기는 누가 이야기 안 해도 유튜브를 보는 순간 깨달아 저에게 옵니다. 중근기는 누가 옆에서 권해야 합니다. 하근기는 고난을 겪어야 불길처럼 타오릅니다. 김남조 교수의 ‘만남’이라는 시처럼, 복된 만남은 첫눈에 알아보고 다시는 헤어지지 못할 준열한 심판을 내려달라고 합니다. 천상 배필은 첫눈에 알아봅니다. 사람을 첫눈에 알아보기는 어렵습니다. 제 유튜브를 보고 미국에서 온 사람도 있고, 외국에서 찾아온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만나서 보고 아는 것입니다. 하지만 옆에서 다른 사람이 말을 하면 변절됩니다. 그것은 중근기입니다. 상근기는 변절되지 않습니다. 상근기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이 세상에 평소에 없는 군인이고 미래도 없는 군대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하철에 제 전단이 도배되는 것은 군대가 한 일입니다. 이런 군대는 세상에 없습니다. 군인들한테 지하철에 전단 좀 깔아달라고 하면 휴가 보내줘도 다 도망갈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군대는 밥 먹을 시간도 없이 밤늦게까지 지하철에 전단을 돌립니다. 이것은 예전에도 없는 군대고 미래도 없는 군대입니다. 천군 천사를 거느린 자가 한반도에 나타난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소천사, 대천사를 줍니다. 이런 것을 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수십 개를 달라고 어떤 사람이 돈을 주고 대천사 1억씩 100명에게 달라고 하면 100명에게 줄 수 있습니다. 저는 무한대 표 질서가 있습니다. 제 재산은 수천억을 살 수 있습니다. 무한대입니다. 돈을 가진 사람이 지구상에 없습니다. 노인네는 용돈 1억을 노후 자금으로 안 가지는 사람이 70%입니다. 하루하루 의지하고 살아가는 노인이 자식 쳐다보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식도 직장이 없고, 노인 부부는 요양병원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노인들은 돈이 없어 가보고 싶은 곳도 못 가보고 돌아가십니다. 딸 자식은 아버지가 고독하게 있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지 않지만, 남편이 돈을 못 벌어오니 자신도 잘 못 보고 아이들 키우느라 바쁩니다. 아버지가 빨리 돌아가기를 바라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효도 한번 해보고 죽어야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에게 가면 “야, 이번에 돈이 너무 많이 나왔다. 이건희까지 가는 신세가 되는구나”라고 말할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에게 돈 좀 드릴까 하면 “야 이놈아, 내가 받은 돈만 해도 지금 몇 억인데, 너는 어머니하고 내가 매달 돈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니 너가 가져가라”라고 말할 것입니다. 부모 효도 못했다는 생각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지금은 아버지, 어머니가 눌러서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돈 좀 벌어서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 됩니다. 이런 불효 막심한 사람을 만들어 놓은 것이 정부들입니다.
양적 완화와 인플레이션 논쟁
김종석 박사라는 분이 저의 2000조 양적 완화 정책이 현실성이 없다고 말하며 코웃음 쳤다고 합니다.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것. 저런 사람들이 무엇을 알겠습니까? 여러분에게 양적 완화 6000조까지 할 수 있습니다. 1차로 2000조 원을 하면 여러분의 빚을 갚아줄 수 있습니다. 저런 박사들은 국민들을 생각하며 자신이 모험을 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대학에서 오라 가라 하는 사람들입니다. 저런 사람들과 저를 비교하면 안 됩니다. 혁명가에게는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God-man에게는 식은 죽 먹기입니다. 가계 부채를 해결하는 방법은 가계 부채를 국가 부채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국민들 부담을 안 하게 됩니다. 국가는 조금의 이자만 부담하면 됩니다. 여러분이 부담하는 것의 10분의 1도 안 됩니다. 국가가 자금 지원하는 것이 낫지, 여러분들이 계속 파산되면 안 됩니다. 인플레이션은 생기지 않습니다. 그 돈의 대부분은 은행 빚을 갚는 데 들어가 버립니다. 디플레이션이 생길 것입니다. 이런 경제학자들 때문에 우리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저런 사람은 전쟁통에 재벌이 된 이병철 회장 같은 사람이 나오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 같이 혼란해서 망해야지 왜 재벌이 나오냐는 것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다 망하고 99%가 망한 사람인데 어떻게 이병철 회장은 재벌이 되었을까요? 친구 돈 빌려서 했습니다. 저 김종석이라는 분은 다 망해야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거기에 성공하는 이병철 회장, 정주영 회장이 있다.그 난리 통에도 그 난리를 이용해서 돈을 번 사람이 있다.경제학자들이 볼 때 불가사의한 상황입니다. 어떻게 재벌이 될 수 있습니까? 99%는 망합니다. 거기에 천재 귀재들은 그 천재성을 이용해서 부자가 됩니다. 저런 사람은 재벌이 나오면 안 된다는 소리입니다. 디플레이션이 생기고 망할 수밖에 없는데 흥행에는 된다는 것입니다. 에디슨이 전기를 만들 때 발전소가 없었습니다. 에디슨이 전기를 만들 때는 발전소가 없는 상황에서 전기를 만들었습니다. 후레시 같은 전기입니다. 배터리까지 넣어 불이 켜지는 것을 만들어냈으니 에디슨입니다. 대부분 인간은 그것을 못 만듭니다. 지구에 에디슨이 없었더라면 전기가 없었을 것입니다. 99% 인간들은 모두 그것을 못 만듭니다. 하지만 에디슨은 만들었습니다. 평범한 정책으로는 이 나라를 살릴 수 없습니다. 허경영 후보님처럼 혁신적인 정책만이 우리나라를 살릴 수 있습니다.
불법 도박 문제와 근본적인 해결책
각종 불법 도박, 사설 업체를 통해 도박으로 인한 피해가 만만치 않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상습 도박 중독자나 불법 도박 운영자들에게 재산 몰수나 벌금으로 조치할지, 아니면 중범죄로 간주할지, 그리고 빚은 갚아야 할지 궁금해합니다. 불법 도박은 정부에서 그냥 두고 있지만, 제가 되면 증시 개입이 들어갈 것입니다. 국민들이 바뀔 것입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사람들이 밝아지면서 도박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도박을 하려는 심리는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고 돈이 없기 때문입니다. 도둑질을 할 수 없으니 도박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매월 150만 원이 나오고, 아내와 합쳐 300만 원이 나오면 생활이 보장되는데 도박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도박을 할 수 없는 텃밭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이거 아니면 죽는다는 생각에 해보는 것입니다. 해서 살아남아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박 심리가 나옵니다. 감옥에 갇힌 사형수가 밤중에 교도관 발자국 소리에 노이로제에 걸리는 것처럼, 사형수는 이판사판으로 탈출을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그 탈출이 도박입니다. 이왕에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 거 한번 탈출을 시도해 보는 것입니다. 사생결단 살아갈 길이 없을 때 도박을 합니다. 엄마 아빠는 돈이 없어서 싸우고, 자식은 엄마 아빠에게 돈을 달라고 합니다. 아버지는 사업이 절단 나 돈도 없습니다. 그래서 도박을 해보는 것입니다. 어머니 용돈이라도 좀 풀어주고, 아버지 사업 밑천을 만들어 주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나쁜 마음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사업을 망해서 맨날 싸우는데, 어떻게든 돈을 만들어서 어머니 아버지를 평화롭게 만들어 주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사업 자금을 만들어 주는 방법이 없느냐고 생각합니다. 도박을 하게 된 원인은 다양하지만, 그 기본은 이판사판입니다. 이래도 우리 집안이 망하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하기 전에 내가 돕고 돈을 벌어서 어머니 아버지 사업을 멈춰서 사이좋게 지내는 것을 한번 보고 죽어야겠다고 생각하는 아들도 있습니다. 이것은 국가 책임이며, 배당금을 주면 부부가 싸우지 않을 것입니다. 도박 연구를 안 할 것입니다. 사형수는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으니 한번 탈출을 시도해 보는 것입니다. 가족이 사형장에 앉아 있는 것과 같습니다. 젊은이들은 아버지 어머니가 등록금을 못 줘서 날리고, 부부싸움이 붙어 1시간씩 싸우는데 돈 이야기도 못 하고 속으로 끙끙 앓으면서 도박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돈을 벌어서 학교라도 한번 내보자고 생각합니다. 아버지에게 손 벌리지 말자고 생각합니다. 돈 때문에 싸우는 부모를 보며 어려운 학생들이 도박에 들어갑니다. 죄수도 아닙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니 땅굴이라도 파보는 것입니다. 도박 심리를 이해해야 합니다. 누가 만들었습니까? 정치인들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가정이 돈 때문에 싸우니, 돈이 도대체 무엇이냐며 도박을 해서 돈을 만들어보자고 생각합니다. 직장을 구할 수도 없고, 지나가는 사람을 찌를 수도 없습니다. 젊은이들에게 무한 책임을 돌릴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이 먼 지역까지 도박 자금에 빚진 사람들에게 1억씩 주면 어느 정도 해결이 됩니다. 법률로 엮인 사람들은 전부 무죄 사면 복권 해줄 것입니다. 저는 사형을 받아본 사람입니다. 빚은 1억 받아서 갚아야 할 것입니다.
부모 없는 어린 가장과 가족 문제 해결
18세가 안 된 부모 없는 어린 가장들에게는 어떤 혜택이 있을까요? 혜택이 있다.어머니 아버지가 배당금을 받습니다. 부모 없는 가정의 아이들은 장가를 갈 때 3억을 받습니다. 2년 기다리다 장가 가면 됩니다. 탈출 구멍은 다 있습니다. 18세는 만 18세가 아닙니다. 17세도 해당됩니다. 그 밑의 아이들은 조금 커서 장가 가면 혜택이 옵니다. 18세부터 배당금이 나옵니다. 18세 안 된 아이도 몇 년 기다리면 됩니다. 만약 16세라면 돈을 벌어서 동생들을 먹여 살려야 하는데, 부모님이 안 계시니 배당금이 없습니다. 그런 아이들은 고모가 없는 가장이 있다면 국민 배당금 대상이 됩니다. 나이 제한이 없습니다. 혼자 벌어서 학교를 간다면, 3대 주작 가장이라면 해당됩니다. 그런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당연히 주어야 합니다. 나이 제한이 없습니다. 혼자 있다면, 부모가 없다면, 사망했다면 더해줍니다. 가장으로 18세로 인정합니다. 12살이든 11살이든 1억을 받습니다. 독립된 가구일 때 그렇습니다. 구체적인 것은 나중에 이야기하겠지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 머릿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가족 간 갈등과 절대적 불변의 가치
오랜 세월 남동생과 만나지 못하고 사는 분의 질문입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아버지를 모시는 문제로 형제간에 사이가 나빠져 원수가 되었다고 합니다. 동생의 마음을 어떻게 풀 수 있을지, 어떤 마음으로 정리하며 살아가야 할지 궁금해합니다. 어려운 부양 문제로 사이가 나빠진 집안이 많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경제적으로 좋아질 것입니다. 절대적 불변 가치와 상대적 가변적 가치가 충돌한 것입니다. 혈육이라는 DNA는 불변적 가치입니다. 형제라는 것은 불변적 가치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부양 문제는 상대적 가변적 가치입니다. 자기가 양보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서로 아버지를 모셨다고 하거나 이렇게 따라서 사이가 좋아질 수도 있고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절대적 불변적 가치가 이겨야지, 상대적 가변적 가치가 이기면 안 됩니다. 남북이 전쟁을 해서 동족을 300만 명 죽인 것과 같습니다. 북한과 만나지 않는 것도 상대적 가변적 가치 때문입니다. 절대적 불변적 가치는 우리는 한 핏줄이라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 상대적 가변적 가치 때문에 우리는 쪼개져 아웅다웅하고 있습니다. 전라도 경상도도 쪼개져 난리입니다. 상대적 가변적 가치가 절대적 불변적 가치를 누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아버지와 자식은 바뀔 수 없습니다. 절대적 불변적 가치를 우리는 상대적 가변적 가치로 해소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형제입니다. 한 아버지의 DNA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플 때 동생의 DNA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동생의 콩팥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형제 중에 좋은 것이 있으면 좋지 않습니까? 콩팥을 주고받을 수도 있고, 간도 떼어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절대적 불변적 가치를 우리는 잘 모릅니다. 상대적 가변적 가치에만 갇혀 자기 욕심만 내세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절대적 불변의 가치인 아버지와 자식, 형제라는 것 앞에 고개 숙이고 화해해야 합니다. 형제가 같이 간을 바꿔야 합니다. 상대적 가변적 가치를 절대적 불변적 가치로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는 형제입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싸워야 합니까? 서로 양보하고 그동안의 일을 잊어야 합니다. 판사가 재판해서 형제가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판사는 돈 문제를 해결해 줄 뿐입니다. 한 가족이 쓴 돈이니 그만하라고 할 것입니다. 절대적 불변적 가치가 있기 때문에 가변적 가치는 불변적 가치에 종속되는 것입니다. 도덕이 어떻고 하면서 형제간에 약속을 어겼다고 싸우는 것보다 형님이 성경에도 야곱이 도둑질해서 장자권을 빼앗았지만, 나중에 부자가 되어 돌아올 때 형 예수가 야곱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야곱이 겸손한 모습을 보이자 형이 용서해 주었습니다. 동생이 겸손한 모습을 보이면 형이 용서해 줍니다. 누나가 동생에게 미안하다고 하면 눈 녹듯이 녹을 것입니다. 인간의 형제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부자지간, 형제간은 대단한 가치가 있습니다. 절대적 불변적 가치입니다.
버스 기사들의 처우 개선과 기업 구조 조정
서울시 버스 기사들이 늘어난 노선 때문에 힘들어하고, 시간이 조금만 지체되어도 시민들의 민원이 들어와 스트레스를 받고, 점심 식사도 못 하고 화장실 이용조차 힘들게 운행 시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할지 궁금해합니다. 운전수들에게 국민 배당금이 나가니 급여 인상을 요구하지 않을 것입니다. 고용을 더 늘릴 것입니다. 모든 일자리에 고용이 늘어나 여유 시간이 생길 것입니다. 사람이 화장실도 가고 숨을 쉬어야 합니다. 지금의 운전수들은 노예 수준입니다. 돈 벌자고 화장실도 제대로 못 가고 일합니다. 이것을 근로 수준으로 바꿀 것입니다. 실업자가 완전히 없어질 것입니다. 두 사람 쓰던 곳에 세 사람을 써야 하니 고용이 늘어납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 월급 올려달라는 소리는 안 하지만, 한 사람을 더 추가시키면 시간이 남습니다. 휴식 시간을 충분히 주어야 합니다. 운전수들은 한 바퀴 돌고 나면 쉴 수 있는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몇 명만 더 있어도 월급에서 들어가는 차이는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사장, 부사장, 전무, 상무 등 임원들의 임금이 전체 운전수 임금만큼이나 많습니다. 한 사람이 몇 억씩 받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상부에 있는 간부들의 임금을 완전히 다운시킬 것입니다. 상무는 그 집 아들이고, 전무는 마누라인 회사도 있습니다. 사장이 가져가는 돈이 전체 보수보다 많습니다. 회사는 구조 조정을 할 것입니다. 저는 바보가 아니고 천재입니다. 위에서 온 사람입니다. 버스 운전수들이 노예 생활을 안 하도록 해줄 것입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근로 조건을 여유롭게 주고, 실업자들을 없애줄 것입니다. 마음의 윤활유가 되어 마음이 여유가 생길 것입니다.
코로나 백신 접종과 마스크 착용의 미래
제가 정권을 잡으면 백신 접종자는 대통령 사진과 허경영을 열 번 부르고 어디든 입장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맞은 사람과 안 맞은 사람의 차이가 없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지금은 접종을 다 맞지만, 매년 추가 접종을 해야 합니다. 독감처럼 되어 버릴 것입니다. 맞은 사람과 안 맞은 사람을 구분하지 않을 것입니다. 독감 예방 주사를 맞은 사람과 안 맞은 사람을 구분할 수 없는 것처럼 될 것입니다. 마스크도 안 쓰고 다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도저히 살 수 없습니다. 먼저 갈 사람은 가더라도 공포를 놓아 버릴 것입니다. 스스로 조심하게 하고, 안 걸리고 싶은 사람만 마스크를 하고 다닐 것입니다. 걸려도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마스크를 안 해도 됩니다. 하늘에서 초대장을 준다면 나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마스크를 안 해도 됩니다. 이런 시대가 곧 올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의 정신적 가치와 사회 변화
국민 여러분은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여야를 투표합니까? 국가혁명당은 목적이 분명합니다. 우리는 독립운동 하는 것보다 더 큰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모두가 중산층으로 굶주린 사람 없게 해주는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평생 지급해주기 위해 국가혁명당 당원들은 이 밤에도 뛰고 있습니다. 150만 원은 물질적으로 가치가 있지만, 정신적으로도 가치가 있습니다. 정신적으로 빈부 격차를 볼 때 옛날에는 기운이 나빴지만 달라질 것입니다. 이제 부자를 보면 안쓰럽습니다. 배당금도 못 받고 세금 내느라 바쁘구나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평정되고 평화로워질 것입니다. 국가가 우리에게 이렇게 도움이 되는구나, 나라가 잘 사니 좋은 혜택을 볼 때도 있구나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국민 정서가 좋아지고 애국심이 생길 것입니다. 남의 집을 털던 사람들이 털러 가지 않을 것입니다. 정말 이판사판으로 돈이 없어서 남의 집을 털러 가는 것입니다. 털다가 못 가더라도 먹고 살아야 하니 남의 집에 들어가다가 아들에게 들켜 칼로 찔러 살인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푼돈 때문에 도둑질을 하는 것입니다. 기본 생활비를 주게 되면 좀도둑이 싹 사라질 것입니다. 부부싸움도 완전히 사라질 것입니다. 1000만 원이라고 이혼하면 150만 원밖에 안 나오지만, 둘이 있으면 생활이 됩니다. 이 돈 150만 원씩 주는 것이 마음도 편하고, 정신병이 다 없어집니다. 직장에 좋게 남아있을까 하는 불안감도 없어집니다. 이런 불안감이 수십 년 동안 쌓이면 공황장애가 옵니다. 직장에 대한 불안감은 공황장애를 유발합니다. 국민 배당금이 있으면 공황장애가 오지 않습니다.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하던 일도 잘 됩니다. 몸도 안 아프고 부인 인상도 덜 씁니다. 남편 얼굴만 바라보고 있다가 남편이 죽으면 나는 어떻게 살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하지만 배당금이 나오니 남편이 오든 말든 별로 걱정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정서적으로 안정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경제적인 안정이 정서적 안정을 가져옵니다. 경제적 불안이 정서적 불안을 가져옵니다. 여러분은 전부 정서적 불안정에 걸려 있습니다.
235th The Four Pillars of Human Reliance and Huh Kyung-young’s Vision for Korea – January 30, 2022
서문: 국민 행복을 위한 허경영의 비전
하늘궁을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과 강연을 시청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비서 없이 봉사하며,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드릴 것입니다. 오직 국민들이 진정으로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잘 살기만을 바라며 일할 것입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제1위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도 국민들이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기를 매일같이 고군분투하며 국민들만 걱정하는 허경영 대선 후보가 235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기백의 중요성과 에너지 정책 비판
제가 목소리를 작게 할 때는 여러분들이 크게 해야 할 때이고, 제가 크게 할 때는 여러분이 조용해야 합니다. 앞에서 저음이 나오면 뒤에서 고음이 나와야 합니다. 앞에서 고음이 나오면 여러분은 조용해야 합니다. 다시 해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이럴 때 적들이 쳐다보고 있으면 놀랄 것입니다. “야, 저기는 장군이 입만 벙긋하니까 비명을 막 치려고 하는구나. 그런데 저 장군이 큰소리치면 뒤집어지겠군.” 어제 황소 수백 마리가 달려오는데 앞에서 눈을 부라리고 비명을 과함을 지르니 말들이 다 자빠졌다고 했습니다. 그런 기백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기백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기백을 딱 숨기고 저장하는 핵발전소와 같습니다. 핵발전소는 소리 내지 않지만 전기가 다 나갑니다. 핵발전소는 둥그렇게 있는데 굴뚝도 별로 없습니다. 핵발전소에 가면 굴뚝에서 연기가 나지만 핵발전소는 조용합니다. 그런데 엄청난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것을 제가 한번 보여준 것입니다. 저는 조용히 이야기하지만 여러분들은 확 이래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에너지 정책에 실패했습니다. 전기 요금이 앞으로 올라가게 생겼습니다. 전기 요금이 올라가고 금리가 지금 올라가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말기에 이제 막 다 올려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나가버리면 되니까. 왜 전기 요금이 올라가냐 하면 원자력 발전소에 신경을 안 써서 그렇습니다. 탈원전 때문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냥 무슨 화력이나 다른 데 의존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전기세가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싼 전기는 원자력이 제일 싼데, 이것을 그냥 탈원전을 주장하다 보니 원자력 공부하는 사람들도 다 도망가고, 우리가 세계 원자력 수출 1위 국가인데, 원자력 발전소 1위 국가인데 이제 심각하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기가 올라가고 또 금리 올라가고 나쁜 것들이 막 생길 것입니다. 생기면 여러분들이 이제 서서히 자살하는 사람이 늘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설마 내가 죽겠냐고 하지만 그런 처지가 이상스럽게 다가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죽을 각오를 해야 합니다. 서서히. 그런데 하늘궁에 와서 제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괜찮을 것입니다. 괜찮습니다.
의지할 네 가지: 진리, 지혜, 뜻, 법
의진 불의, 의리의 진리에 의지해야 합니다. 불의. 진리에 의지해야지 이익에 의지하지 말아야 합니다. 물론 진리에 의지해야 합니다. 이익에 의지하면 우리가 사이비가 됩니다. 사람이 네 가지를 의지하는데, 지혜에 의지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혜, 지혜에 의지해야 합니다. 지혜의 사람이 의지해야 합니다. 무엇에 의지하지 말아야 합니까? 지식에 의지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혜에 의지해야지 지식에 의지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또 비슷한 것이 있다.뜻에 의지해야 합니다. 어머니가 나가서 “야, 이 자식아! 너 가서 죽어버려라. 장가도 못 가고, 학교 시험도, 직장 시험도 떨어지고, 가서 뒤져 버려라.” 이렇게 경상도 어머니들은 그렇게 이야기도 합니다. 그럼 진짜 가서 죽어야 합니까? 어머니 말씀의 뜻에 의지해야지, 말에 의지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말에. 말은 “막 가서 뒤져 버려라” 이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그 말을 하는 뜻은 무엇입니까? 잘 되라는 것입니다. 어떻게든 네가 스스로 일어나 보라는 것입니다. 엄마, 아버지 좀 있으면 산소로 죽으러 가니까 돌아가는데 네가 좀 강해야 되지 않겠냐. 맨날 장가도 안 가고 집에 처박혀서 이따가 어떡하려고 그러냐. 이런 것이 어머니들은 사랑이 있으니까 “야, 녀석! 가서 뒤져 버려라” 뭐 이런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뜻에 의지해야지, 그 말에 의지해 가지고 말장난하고 말싸움하고 시비하면 안 됩니다. 그것이 사람입니다.
사람이 네 가지를 의지하고 살아야 합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네 가지의 마음을 사념체라고 해도 됩니다. 마음을 저렇게 써야 합니다. 그러면 무엇이 하나 빠졌을까요? 우리가 네 가지 마음을 쓰는 데서 꼭 우리가 제일 많이 부닥치는 것이 무엇입니까? 법입니다. 법을 지켜야 합니다. 무엇에 기대면 안 됩니까? 신한테 기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기대할 것이 못 됩니다. 법은 무엇이라고 합니까? 법은 이 법, 판사가 말하는 법이 아니고 육법전서가 말하는 것이 아니고 법이라는 것은 새가 나, 예수나 성자들이 하는 말을 법이라고 합니다. 불법. 성경 이런 것을 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믿음에 의지해야지 사람에 의지하면 사람은 배신당해 가지고 나중에 서운하니 뭐 어쩌니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인생을 망치는 것입니다. 법을 의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믿음에 의지해야지 사람에 의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가 저 사람한테 1억을 빌려줬는데 저 사람이 꼭 갚을 것이라는 확신도 있으면 좋지만 실제는 그 사람은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을 수가 있습니다. 차용증을 써주면 무엇 합니까, 가다 죽어버리는데. 그럴 때는 한 사람한테 전 재산을 빌려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부질없이 가버리니까. 자기 퇴직금 받은 것을 한 사람한테 몽땅 투자, 빌려줬다 이러면 어떻게 됩니까? 그럼 부하하고 이혼하게 될 수도 있고 자식하고 원수될 수도 있습니다. 아버지는 친구 그렇게 좋아하다가 우리 재산 다 날리고 우리 어머니는 갈 곳이 없고 나는 뭐 어떻게 되는 겁니까? 장가도 못 가고 뭐 이런 오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집안 망하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입니까? 법을 의지해야지 사람을 의지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그냥 사람 있을 때는 사람이 있으니까 여러분이 살지만 여러분이 아파서 집에 딱 들어누워서 소대변 못 받아내는 신세가 됐을 때 여러분들이 이 갈 곳,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은 다 떠나버립니다. 다 떠납니다. 국법에 의해서 법에 의해서 누군가 와서 도와줍니다. 국가에서 결국 이 법을 의지하게 됩니다. 인간적으로 와서 도와주는 사람은 다 떠납니다. 다 가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 사념처, 사이처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지금 인간들, 우리 안내지 믿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금 선거 해 보니까 저 인간들 우리가 믿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정말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God-man이 대한민국 사람한테 실망했습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너무 지역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지역을 경상도, 전라도 되게 좋아합니다. 아주 자기 아들 거지되고 장가도 못 가고 다 짓구석이 지린 별해 막하고 나중에 깨달을 것입니다. 제가 나타나서 여러분 가족을 다 결혼시켜 주고 다 살려 주겠다는데, 저놈은 TV 토론에 TV 토론 아니라 여론 조사에도 넣지 말라고 지시가 떨어지면 되겠습니까? 선관위 여지원하고 통화하는 것을 누가 한번 틀어 보십시오. 선관위 여지원하고 통화하는 것을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제가 들으면 분이가 없습니다. 왜 허경영 신문사 각 방송에 여론조사 안 하냐고 선관위한테 전화했더니, 어머, 선관위에서 지시 안 그렇다고 합니다. 그게 말이 됩니까? 그거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저도 그거 듣고서 제가 오죽하면 이 말을 하겠습니까? 사람을 의지하지 말아야 합니다. 의지는 여러분 백궁 의지하고 하늘 허경영 의지해야 합니다. 이것이 지금 사람 의지해서 여러분이 될 일입니까? 아닙니다. 완전히 병원에서 포기한 사람들만 제가 고쳐주지 않습니까? 그것은 누가 못하니까 제가 해주는 것입니다. 의사들이 고치는 것을 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고쳐진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6년 된 장님 서울 각 대학병원에서 못 고친 것을 여기 와서 고치지 않았습니까? 40년 된 사람도 고치고 장님도 고치는데, 그럼 왜 병원에서 못 고쳤습니까? 제가 해준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사람을 의지하는 자는 결국 망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어느 정도 믿는 것은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을 의지 대상은 아닙니다. 사람들이 종교에 의지합니다. 이 법은 종교를 말합니다. 어떤 대상이 있는데, 그 대상이 종교입니다. 인간은 부질없이 가버리는 것입니다. 부질없이. 그리고 다음 생에 가서 받아야 합니다. 이제 이 세상에 떼먹고 죽어버렸으니까 다음 생에 가면 받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자기가 씨가 좋아도 밭이 나쁘면 안 됩니다. 신은 범이고 밭은 무엇입니까? 밭은 자기가 눈 떠 보니까 재벌로 살다가 죽었는데, 눈 닦다 보니까 아프리카에 부엌도 하나 없는 흙집입니다. 어머니는 에이즈 환자, 자기 아버지도 에이즈 환자. 부엌에는 젓가락도 없고 숟가락도 없습니다. 냄비 그런 것 하나 있습니다. 낡은 냄비. 거기 식구들이 밥을 먹는 그릇입니다. 그래서 손으로 집어먹습니다. 거기서 태어난 것입니다. 근데 태어나서 보니까 자기도 에이즈 환자입니다. 이렇게 밭이 아주 더럽습니다. 신은 좋았죠? 자기 신은 전생의 귀족, 귀족입니다. 근데 다음 생에 눈 떠 보니까 여기가 어디입니까? 여기가 밭이 완전 작을 밭입니다. 그럼 그 사람이 전생에 좋은 일을 해서 거기 왔습니까? 더러운 밭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종자는 좋은 종자였습니다. 지금까지 대대로 가문이 좋았는데, 막판에 가서 주색 잡기 했다는 것입니다. 교만 방자하고 사람 무시하고. 말이 지금 언론사들 같지 않습니까? 저를 무시하지 않습니까? 저를 못 알아보는 언론사들이 그게 언론사입니까? 제가 같으면 제가 언론사 사장이면, 야, 저 허경영 좀 내 봐라. 저거 해 가지고 사람들, 국민들 좀 돈 좀 갖게 해 주자. 뭐 한번 넣어 봐라. 이럴 것 아닙니까? 사람들이 관심이 거기에 쏠려 있습니다. 저에게 관심이 많이 쏠릴수록 저것은 차단합니다. 역발상입니다. 역발상이 무엇입니까? 그런데 도대체가 지금 우리가 언론사들이 뭐 갖다 주면 이것을 의지하는 것이겠지. 이것을 의지합니까? 이것을 배제하고 이것을 의지하고 있는 지랄하는 놈 새끼들이 맞습니다. 아니, 이것에 의지해야 하는데 학벌 높은 놈들만 좋아하는 것입니다. 지혜, 지혜자가 나타났는데, 요거 무슨 서울대 학벌만 따지고 앉아 있습니다. 뜻을 보지 않고 말만 가지고 뭐 공중부양 여지 있다 소리만 가지고. 그 말의 뜻을 못 알아봅니다. 아니, 제 말을 무슨 말을 하면 그 뜻을 알아야 할 것 아닙니까? 저 사람이 왜 젊은 애들, 야, 옛날에 우리 조상들은 공중부양하고 축지법으로 천리도 왔다 갔다고 했는데 너희는 앉아 가지고 책상에만 앉아 있으면 너희 앞으로 어떻게 되냐? 저는 어릴 때 소나무도 휘어 뛰어넘고 공중부양, 축지법. 그렇게 몸을 단련했습니다. 60단입니다. 무술이 이런 말 제가 했던 하는 것이 나쁩니까? 아니, 그 발차기 하는 것 보이지 않습니까? 무궁화 발차기 보이지 않습니까? 그게 뭐가 나쁘다고 공중부양을 기사 쓸 때마다 그것을 집어넣습니다. 허경영은 공중부양 하겠다. 이런 나쁜 놈 언론사들. 그 기사 쓴 기자와 그 신문사와 그 사장들 제가 나중에 어떻게 하나 한번 보십시오. 지금도 그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어떻게 사람을 그렇게 매도합니까? 청년들이여, 운동해라. 소나무를 뛰어넘어라. 좀 걸어 다녀라. 축지법. 우리 선조들은 축지법 했다는데. 아니, 강하다가 새가 달려가는데 개천이 딱 나타났습니다. 그러면 그때 선인들이 그 개천을 뛰어넘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것을 축지법을 해서 다리를 물을 건너갔습니다. 축지 땅을 축소시켜 가지고 건너갔다는 말입니다. 90마리 아니지 않습니까? 근데 요새 애들 그런 것 합니까? 아닙니다. 선조들도 했는데 왜 너는 그 모양들이냐? 제가 하는 소리입니다. 그러니 지금 이 네 가지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 네 가지, 여기 돈이 들어 있습니까? 이것은 돈입니다. 이것은 지식이지만 잘하는 놈입니다. 이것은 사람입니다. 이것은 전부 헛것, 헛것, 이 헛것을 여러분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진짜배기는 여러분들이 외면한다는 소리입니다. 지금 언론사가 그러고 있습니다. 그 떨거지들 같은 소리만 하고 앉아 있습니다.
상현달과 하현달: 성공과 몰락의 관상
저는 평생 인상 안 쓰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저는 인상 안 쓰지 않습니까? 달의 꼬리가 위로 올라가 있는 것은 무슨 달입니까? 달의 꼬리가 내려와 있는 것이 무슨 달입니까? 제가 허경영이 상현달입니까, 하현달입니까? 상현. 상현달. 이것을 상현월이라고 합니다. 상현달, 이것은 하현달. 하현. 이것은 이런 사람 성공 못 합니다. 하현달을 가진 관상을 가진 자가 많습니다. 입이 거꾸로 내려온 사람입니다. 아무개도 그런. 입이지만 올라가 있습니다. 이것은 암흑의 입술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매월 8일이나 9일이 상현달이 되고, 28일과 29일은 하현달이 됩니다. 달이 입을 거꾸로 뒤집어 있습니다. 이렇게 떠 있습니다. 그래서 눈썹달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눈썹의 반대 입술달입니다. 입술달은 항상 8일, 9일 호음 전에 뜨는 달입니다. 지는 달이고. 이것은 매월 28일, 29일. 이것은 날짜는 맞는데. 이것은 전방 부고, 이것은 다리 질대, 이것을 기울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조금 있으면 없어집니다. 이것은 조금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점점 다리 시, 쌍쌍 상현달이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것을 지키는 자는 상현달 신세가 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것을 어기고 이것을 의지하는 놈들, 이익과 학벌과 말과 이런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하현달, 조금 있으면 없어져 버립니다. 달이 되어버립니다. 시커멓게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인생을 이런 상을 만나면 잘 삽니다. 이런 상 만나면 그만합니다. 교만, 교만하고 아주 자기 잘났다고 주색 잡기나 하고 이런 놈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세상을 전체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전체를. 근데 여러분은 너무 일부분만 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제가 이렇게 보면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언론의 오만과 시대의 변화
그래서 지금의 언론인들이 허경영을 무엇으로 봅니까? 하현달로. 사진은 상현달인데. 그러니까 언론인들이 허경영은 별이 없는 놈이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태양이 밝으니까 그들 눈에 별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그들은 밤이 되어야 보이는 놈들입니다. 깜깜한 밤이 되어 가지고. 제가 군인이 그냥 총칼 들고 나타나면 그때서 눈이 불이 번쩍 가지 않습니까? 꼼짝 못 하는 것. 그 별 앞에. 우리가 깜깜할 때 별 나타나지 않습니까? 박 대통령이 별 두 개 달고 나타나지 않았습니까? 그 나라는 깜깜할 때입니다. 깜깜할 때는 별이 보입니다. 그 별이 무엇입니까? 군인들입니다. 이것이 주역의 원리입니다. 주역의 원리. 나라가 깜깜하면 별들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막 별들이 수백 개가 등장합니다. 그들이 빌딩 안에 모여 가지고 야, 저놈 잡아넣어. 저놈 어떻게 해? 막 이 저기를 그러는 것입니다. 그럼 나라를 그냥 별들이 다 찾아하는 것입니다. 왜 밤이니까 깜깜한 밤이니까 누가 빛을 발합니까? 별들이 빛나는 밤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물을 볼 때 별이 빛나는 밤에 그러면 아, 군사 시대구나. 태양이 빛나는 날 그러면 허경영이 나타났구나. 끝없이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지금 제가 나타나면은 빛이 밝아서 별들이 꼼짝을 못 합니다. 전 세계 별들이. 지 잘났다고 총칼 들고 설치는 놈들이 깨갱 깨갱. 눈이 부셔서 쳐다보면 별이 보입니까? 하나도 안 보입니다. 그런 자가 나타나니까 그 시커먼 놈들 눈에 제가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선거 홍보 전략: 소프트 어프로치와 하드 어프로치
더 이상 말하면 속 터집니다. 녹음 들려 드릴까요? 녹음. 녹음 들려 드릴까요? 어디 통화 녹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번 대통령 선거에 제일 강조해야 할 것이 어제 제가 무엇 이야기했습니까? 광고의 두 가지 기법, 소프트와 하드 있지 않습니까? 하드 어프로치와 소프트 어프로치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어프로치를 이미지화 해야 합니다. 또 그 어프로치를 메시지로 봐야 합니다. 그 두 가지가 있는데 제일 잘 먹히는 것이 제가 택시를 탔습니다. 그런데 택시에 택시 기사가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 그 짤막한 시간에 놀면 안 됩니다. 택시 기사한테 말을 할 때 허경영을 가장 빨리 알리는 것은 소프트 브릿지입니다. 그것을 아십시오. 1대 1을 만날 때는 소프트 브릿지. 여러 사람이 있는 대중 앞에서는 하드 어프로치. 그러니까 그럴 때는 하드 어프로치 메시지를 해야 하느냐, 이미지를 해야 하느냐. 이런 것을 여러분이 판단해야 합니다.
소프트 브릿지. 택시 기사와 1대 1로 만나서 제가 여기서 신사동까지 가는데 30분이어야 합니다. 그럼 계획을 딱 세워야 합니다. 머리에 30분을 낭비해서 안 되겠다고. 이 기사가 회사 가서 분들한테 또 이야기하고 이것이 100명은 더 지겠구나. 그러면 허 씨는 어떻게 태어났고, 이것이 소프트 브릿지입니다. 전쟁 때 태어났고, 그 아버지가 만세꾼이 있었는데 소작인 논을 다 없는 사람한테 줘 가지고 그냥 오해를 받아 가지고 결국은 서대문 형무소에서 33살에 사형을 받고서 허 씨의 어머니가 면회 왔다가 신랑을 구하지도 못하고 신랑이 기원하기 이틀 전에 죽고, 우리 어머니가 그 허 씨의 어머니가 진주로 데려가서 시월에 내려놓고 돌아가 버리는 바람에 그냥 머슴살이를 했고, 머슴살이 하면서 한문을 다 떼고 고등학교 영어 수학 다 떼고 초등학교 때. 그리고 주인한테 그 집에 친척 집이지만 터져 가면서 공부할 때마다 책을 뺏기고 그렇게 공부를 하면서 공부를 했고. 서울에 학교 어른들이 자꾸 서울로 도망가라고 그래서 15살에 서울로 왔다가 군대 공장을 다니면서 야간 중고등학교 대학을 다니고 한 번도 주간의 학교를 못 가 봤고. 낮에는 전부 공장에서 기술 배웠고. 그때 기술 배울 때 월급 줍니까? 월급을 안 주니까 밤만 하루 한 끼 얻어 먹고 무엇 했습니까? 피 다니면서 학교를 졸업했고. 고등학교 때 재벌 아들 재벌 아들이 되어 한국 첫째 재벌 아들에 들어가서 거기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암호의 정치 지도자를 만났고. 그렇게 하다가 부르자 15,000명을 도우면서 한국의 페스탈로찌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중앙일보에 났고 주간 중앙에 났지 않습니까? 그리고 수많은 기부를 해오다가 대통령 나왔다 마음 살례. 그래 가지고 보통 사람의 능력이 아닌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한반도에 와서 한국 사람들부터 바꾸고, 그다음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 사람이다. 대통령 월급 절대 안 받고 판공비 400억, 허 씨 개인 돈 쓰고 청와대에서 먹는 거, 잠자는 값 다 내놓고 국가는 신세 하나도 안 진다. 국민의 세금은 한 번도 안 쓰고 대통령을 봉사하겠다. 그러면서 우리나라를 1등 부자 국가로, 10만 불 국가로 임기 내 만들어 주겠다 하니, 그리고 1억을 주겠다 그러고 월 150만 원 주겠다고. 어떻습니까? 이것이 소프트 어프로치, 소프트 이미지입니다. 메시지가 아닙니다. 메시지는 또 따로 있습니다.
그러니 이 소프트 브릿지 이미지를 심어주면, 그 기사는 어디에 제일 감 받느냐? 전쟁, 뭐 최고 재벌의 아들이 되고, 뭐 누구를 만나서 유명한 정치인을 만나서 그 사람이 사회봉사, 그 사람이 죽고 나서 사회봉사 사업을 하다가 이대로 안 되겠다. 이렇게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데, 이거 대통령 되지 않고는 못 바꾸겠다. 이 가난은 나라도 못 고친다는데, 대통령이 되어서 세상 사람들 좀 편하게 해 줘야 되겠다. 대통령에 나왔다. 탁 들으면 그 사람이 택시 기사가 마음이 싹 바뀌어 버립니다. 문이 확 열려 버립니다. 이것이 소프트 어프로치, 소프트 어프로치 이미지입니다. 이것을 심어줘야 합니다. 그 길거리에서 소리 지르면서 소프트 이것을 떠들고 있으면 미친놈 아닙니까? 이럴 때는 하드 어프로치. 150만 원, 1억 뭐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거기서 뭐 허경영이가 어떻게 태어났다, 아버지가 뭐 미친놈 아니냐 저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때와 장소 다르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알아야 하니까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제 선거 때 오니까 제가 홍보의 비책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철저하게 교육받은 세계의 역사.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하늘의 군대입니다.
불공정한 여론 조사와 기득권의 횡포
아까 그 녹음 들려 드릴까요? 녹음, 선관위 녹음. 네, 감사합니다. 아래입니다. 네, 여보세요. 네, 네. 그 여론 조사하는 것 때문에 전화드렸어요. 네. 감사합니다. 아닙니다. 네, 여세요. 네, 네. 그 하는 것 때문에 전화드렸어요. 네, 네. 그 여론 조사 때 같은 후보인데, 그 허경영 후보를 빼는 이유가 뭐죠? 네. 아, 그 무슨 말씀이세요? 허경영 후보를 여론 조사에서 빼는 이유가 뭐냐고요? 혹시 아까 오전에 연락 주신 분 아니세요? 아닌데요. 어, 제가 전화하는 건데요. 아, 그러세요. 지금 쪽에서 조사하신 거 보시고 연락 주신 건가요? 그렇죠. 지금 전체적으로 다 인연 후보를 다 빼고 있으니까 도대체 이유가 뭔가 싶어서 전화를 하는 겁니다. 아, 저희가 그 선거 관리 위원회, 그 여론 조사 심의 위원회에서 지침을 받아서 조사를 하고 있거든요. 아, 그러면은 그 말씀은 선거 관리 위원회에서 빼라고 한 거예요? 어, 네.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확실히 책임질 수 있는 거죠? 어, 그거는 제가 담당 부서가 아니어서 확실히는 잘 모르겠는데, 제가 듣기로는 그렇게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선거 관리 위원회에서 허경영 후보를 여론 조사 빼고 하라 이렇게 내려왔다 이 말씀이세요? 아, 아, 어, 잠시만요. 제가 확실한 거를 담당 부서 쪽에 한번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고요. 이게 도대체 무슨 이유예요? 여기 도대체 이게 신문사에 전화한 거예요? 어디야? 조사관. 여론 조사 기관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선관위 뭐 그래라 그랬다, 뭐 지침을 받아가 했다 이런 말 하잖아요. 이것이 아주 좀 이상합니다. 아주 이상합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빼라고 누군가가 뭐 하는가 봅니다. 왜냐면 모든 언론의 허경영 여론 조사에 안 넣습니다. 네. 그런데 다른 언론 조사, 시시한 언론 조사에서 저를 종종 넣으니까 여론이 중앙선관위에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럼 또 그거 중앙선관위가 기록을 해놓습니다. 5.6% 이렇게. 제가 실제 그렇겠습니까? 아니, 제 실제 프로테지가 여러분이 알 것입니다. 네. 성년이, 성년, 대한민국 성년이 넘습니다. 네. 장가갈 때가 되어서. 네.
기득권의 악마의 루프와 허경영의 해결책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저는 저게 제일 재밌습니다. 저게.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지금 지구별 대한민국은 엄청난 위기에 휩싸여 있습니다. 사법, 입법, 행정기관이 모두 썩었고, 기득권층은 정권 유지를 위해 지난 총선 때 위성 정당으로 신규 세력의 진입을 막습니다. 선거법을 만들어 기득권을 유지하고자 합니다. 지지율이 낮은 후보는 여론 조사에 포함시키고, 그러면 여론 조사 5% 달성을 못 하게 되고, 또 그러면 대선 토론 참가 자격이 안 된다고 하고, 토론회에 참석을 안 시켜 줍니다. 다시 그러면 토론에 참석을 못 해서 지지율이 또 낮아지고, 이런 악마의 루프가 계속 반복되게끔 악법을 만들고 그들만의 리그를 형성해 놨습니다. 이것을 헤쳐나갈 방안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하다면 저희는 일제 시대처럼 투쟁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허경영 아니면 이 나라는 답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일 중요한 것은 비례 위성 정당에서 시작됩니다. 우리가 국회의원이 한 다섯 명 됐을 텐데, 비례 위성 정당 때문에 253명의 국회를 내보내 가지고 전국구를 우리가 좀 얻을 수 있었습니다. 네, 한 다섯 명 확보할 수 있었는데 갑자기 저 사람들이 불법을 했습니다. 네, 헌법을 어겼습니다. 네, 민주당에서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드니까, 아니, 군소 정당만 죽이려 한 전국구를 왜 우리가 뺏어 오냐 그러고 국민의힘에서 시비 걸었지 않습니까? 네, 헌법 몇 조, 몇 조, 몇 조 위반이라고 나왔지 않습니까? 네, 그러면서 헌법을 어겨가면서 왜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드는데, 헌법 기관인 중앙선관위가, 아, 괜찮소, 그런 거 만드세요.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네, 아니, 야당에서 그것은 불법이다, 헌법을 위반하겠다 이러는데 중앙선관위는 누구 편을 들었습니까? 여당의 신년 노론 했지 않습니까? 네, 비례 위성 정당 만든 거 합법이야, 이랬지 않습니까? 네, 이거요, 중앙선관위 그 당시 그 라인에 한 사람, 그때 책임자들, 경고가 살아 있습니다.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비례 위성 정당 만든 것은 세계 역사에 없는 일입니다. 국회의원이란 자들이 자기들의 명예를 완전히 정신 교육 때 가도 좋다는 식으로 이판사판으로 어겼습니다. 제가 왜 자꾸 정신 교육대 이야기하는지 아니까, 비례 위성 정당이라는 것을 만드는 국민들 보고 대한민국은 망하는구나, 대한민국은 이제 끝장 났구나, 그것을 인정해 주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그것은 또 무슨 헌법 기관입니까? 그것이 헌법 기관입니다. 국회에서 무엇을 잘못하는 것이 있으면 자기들이 그것에 대해서 의견을 해 놔야 합니다. 그런데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드는데 헌법 세 가지를 어겼다고 계속 야당에서 이야기하는데 중앙선관위는 가만히 있다가 등록을 받아줍니다. 받아줍니다. 이렇게 하면 군소 정당으로 가야 할 국회의원이 여야로 싹 다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허경영이가 지금 국회 없이 뭐 5% 뭐 이런 사람 또 5% 받으려고 두 달 전에 5.7% 된 사람입니다. 텔레비에 저것처럼 7천 몇만 번 내보냈으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 50% 되어 있겠죠. 그것을 막은 자들에 그것이 온전히 그냥 넘어갈까요? 하늘이 여러분들 없다고 생각합니까? 여기 와서 지금 제가 그것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속이 보이는 짓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비례 위성 정당 만들어서 저를 국회에 못 오게 했으면, 또 이번에는 여론 조사는 넣어 줘야 하지 않습니까? 제가 뭐 1% 안 되는 것을 넣어 달라고 합니까? 제가 뭐 누구처럼 0.3% 되는 김 아무개는 계속 넣어 줬지 않습니까? 네, 김동은 계속 넣었지 않습니까? 근데 5.7% 되는 허경영은 계속 뺍니다. 이것이 불법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편법이라는 것입니다. 불법, 편법, 위법, 탈법, 범법 다섯 가지에 다 해당이 됩니다. 불법, 편법, 위법, 탈법. 이런 정치인들이 있는 한,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은 맨날 재산세 내야 합니다. 수입도 없는 집에다가 무슨 재산세? 자동차 보유세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또. 여러분들 보험 제가 대통령 되면 없앱니다. 네. 국민 연금 없앱니다. 네. 그다음에 또 무엇 없어집니까? 4대 연금. 4대 연금,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의료보험. 여러분 안 내게 됩니다. 네. 중산, 상류층만 놔두고 그 밑에는 전부 고지서가 4대 보험이 없어집니다. 왜? 여러분들의 기업주가 여러분의 의료보험을 절반 냅니다. 절반은 국가가 내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의 박봉 호주머니에 어려움을 부과시킵니다. 여러분들은 언제 돈을 법니까? 언제 돈을 법니까? 배바지에 한 달 뛰어다니면서 차비 들어가고 밥 사 먹고 하면서 직장 다녀 가지고 한 달 받는 월급 몇백만 원. 거기다가 갑근세, 뭐, 뭐, 뭐, 뭐, 뭐 이것저것 로보, 뭐 서도 갑근세 받지 않습니까? 네. 4대 연금 없어지고 갑근세 안 받습니다, 재산세 안 받습니다. 돈 있는 사람들이 내고 세금 많이 들어오는 국가가 내면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귀찮은 것 없어지지 않습니까? 고속도로 통행료 냅니까, 안 냅니까? 기름에 들어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어디를 가도 그냥 돌아다녀도. 그러니까 월급, 월급 받는 근로자들의 월급 봉투에서 돈 한 푼도 거두지 않습니다. 그대로 가져가라. 그래도 돈이 모일까 말까 한데 국민 배당까지 주는데. 무엇을 여러분한테 받기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기들의 권리를 국가 도둑놈들한테 뺏겼습니다. 여태까지 그 뺏어간 것 1억을 이번에 돌려주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법칙을 모르는 사람입니까? 구구절절이 여러분들의 선조들이 한 모든 철학과 모든 사상을 기틀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 원리대로 여러분들 가면 낙원입니다. 지상이 만들어 주면 안 되겠습니까? 지상 낙원 만들어야겠죠? 그래도 저는 여러분들처럼 제가 무슨 밥을 못 먹고 뭐 이래서 하는 것 아닙니다. 월급 안 받고 국민을 위해서 봉사해 주겠다. 근데도 못 나오게 하느라고 난리입니다. 종교 지도자들, 제가 누군지를 나중에 알면은 땅을 치고 통곡하다가 자살할 것입니다. 자살. 아, 그 자를 제 옆에 두고 제가 몰랐구나. 이런 제가 미친 놈이나. 자살.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자살하게 될 날이 온다니까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나중에는 그 사람들이 통곡하면서 자살할 정도가 되도록 제가 나타납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그래, 저를 그렇게 불러 샀더니 제가 와서 있는데도 모르고 난리 웃을 하고. 아이고, 이 어리석은 사람들아. 밥만 먹으면 아침 저녁으로 저를 부르고 앉아 있습니다. 근데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몰라 봅니다. 정말 기가 막히고. 정의가 없어 기득권층이 때린다고 알아봅니까, 못 알아봅니다. 마치 영화에 자기 죽은 애인이 나타나 가지고 사랑과 뭐 영혼인가 와서 자기 애인 옆에 가서 볼다 만지 애도 모르지 않습니까? 저는 그런데 형체가 보이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이게 뭐야, 저거 저거 공중부양 아니냐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이런 멍청한 사람들 같으니라고.
불공정한 선거와 청와대의 저주
기득권층이 만든 불공정한 여론 조사, 이런 부정 선거를 헤쳐나갈 방안이 무엇입니까? 그 방안은 이제 제가 방안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한테 선거하는 방법 알려줬지 않습니까? 어떻게 하는 것이라는 것 이제 기본적으로 알았지 않습니까? 우리는 저런 것 앞에 기죽으면 안 됩니다. 안지 있는 저 이라든지 저런 것한테 기죽이면 안 됩니다. 우리는 이 앞쪽에 그만 택합니다. 이나 식이나 은이나 인이나 저거 걱정할 것 없습니다. 우리는 앞에 앞에 것을 가지고 있으니까. 거기에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 여러분들은 기죽으면 안 됩니다. 예, 안 됩니다. 저 대통령 자리는 여러분 저한테는 필요하지만, 저 자리는 관 속에 주고 있는 시체와 같은 자리입니다. 일반인이 가서 앉을 때는 시체 위에 앉는 것입니다. 시체 위에. 수많은 청년들이 한강에 투신한 그 귀신들이 거기 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자리에. 그 귀신들 어디 가서? 청와대 가서 대통령 자리에 앉아 있다니까요. 이 새끼 죽기로 왜 자기가 무엇 때문에 죽었는지 아니까 가겠습니까, 안 가겠습니까? 그 줄이 실이 몰려 있습니다. 그 방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이상합니다. 왜 여기가 쑤셔, 이렇게? 괜히 심장이 쿵쾅쿵쾅 뛰고. 그 들어가면요, 제명에 못 삽니다. 제명에. 임자가 들어가야 할 자리에. 그런 사람들 들어간다고 됩니까? 시체 수많은 강에 뛰어내린 청년들의 그 피가 흥건한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거기 가서 의자에 앉아 무엇 농공 행상을 합니까? 절대 가서 안 될 사람들이 지금 가고 가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가상화폐, 보이스피싱에 대한 정책
양주시 영주시의 남수현 님. 지금 정부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메타버스에 많은 투자를 한다고 하고, 여당 후보도 2030 표심을 잡으려고 가상화폐에 대한 정책 공약을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이와 관련 어떤 정책을 펴실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가상화폐도 국가가 선별해서 좋은 것은 권장할 수 있습니다. 네, 가상화폐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러나 기존 통화 정책을 위협할 정도에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정부가 보험을 만들든지 해서라도 적절히 통제를 하면서 우량 좋은 것만 여러분한테 하게 하고 나쁜 것은 아예 뿌리를 뽑아 버리도록. 그래서 여러분들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지금 같이 무방비 상태로 나왔다가 피해자만 속출하게 하면 되겠습니까? 사기꾼들에게 이용당하면 되겠습니까? 국가가 깨끗하게, 리비라는 것을 이용해서 공중파를 이용해서 홍보해야겠죠. 아니, 지금 뭐, 뭐 미국에 있는 사람인데 당신하고 자식으로 입고 싶다. 뭐 이런 식으로 돌아오는 것. 미군 병산대 전쟁 고하였다. 뭐 한국에서 갔다. 이런 애들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전부 보이스피싱입니다. 그런 것 텔레비에서 왜 안 보여주는 요런 이유는 가짜입니다. 요런 이유는 보이스피싱. 이런 것 왜 안 보여주고 맨날 쓸데없는 정신들지. 저 무슨 정인가. 국민들이 지금은 보이스피싱 사례별로 다 보여줘야 할 것 아닙니까? 그 왜 맨날 때리면 들면 여야 정신이 나옵니까? 그것은 좀 보고 싶지 않습니다. 보고 싶다는 허경영은 안 보여주고 뭐 맨날 저것만 나옵니다, 징그럽게. 아니, 왜 보이스피싱 당한 할머니들만 제가 오히려 가르쳐 줘야 합니까? 텔레비에서 못 봤다고 합니다. 이것 왜 이렇게 안내가 없습니까? 맨날 정치인들 동작만 따라가면서, 정치인들 뒷꽁무니만 따라가면서 찍습니다. 이런 정말 제가 눈으로 목격했다는 것, 대한민국이 잘못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 1년에 몇 조가, 그냥 몇십 조가 보이스피싱의 피해를 보는데 텔레비 한번 안 내주고 맨 똑같은 놈, 똑같은 이야기하는 것, 그거 그거만 맨날 대통령 후보 두 사람만 줄기차게 내줍니다. 이것 나라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그 몇만 번 나가는데 제 한 번 내주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저는 올바르게 내줍니까? 허경영 뭐 저 공주방에 한다고 그랬다 이따 소리 하지 않습니까? 아주 희한합니다. 나라 꼬락서니가 엄청 위험하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대가가 반드시 여러분한테 오게 되어 있습니다. 2030 표심에 대해서는 이것이 답입니다. 그 사람들은 2030을 위해서 거의 공약을 무지무지하게 남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예산은 없습니다. 제가 예산을 70% 줄이면 가능한데 그 사람들이 예산 줄인다는 말이 없습니다. 뭐 10조, 50조를 늘린다고 합니다. 그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소비자 보조금 정책과 농촌 뉴딜 단지
최진욱 씨 님, 저는 허경영 후보님의 국민 배당금과 전국구 농촌 뉴딜 단지를 좋아하는 지지자입니다. 그것과 관련해서 자연 재배 협의회 나은 농민 단체에서 저는 온라인 위주로 소비자 활동을 하면 느낀 점이 있어 이곳에 글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가칭 소비자 보조금 정책이 국민 배당금과 이념이 원리 비슷하여 전국구 농촌 딜단지와 융합되어 돌아간다면 더욱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후보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제 이것은 펌 글인데요. 소비자 보조금 정책으로 농업을 개벽하자, 소비자 보조금 정책을 시행했으면 한다. 농민을 변화시킬 수 있는 동력은 농민이 아닌 소비자라고 본다.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하는 모든 소비자에게 국가에서 보조금을 주어야 한다. 방법론으로는 농협의 하나로마트와 로컬 푸드 직매장에서 친환경 매장 또는 매대를 신설하고, 소비자가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 시 가격 대비 20 내지 50% 국가에서 보조금으로 주면 된다. 그러면 소비자는 건강권을 보장받고 보조금을 받으니 일석이조이며, 농민은 친환경 인증 농가가 늘어날 것이다. 이렇게 포기합니다. 참고로 이렇게, 그러니까 저것은 정상 거래가 아닙니다. 정상적인 소비를 해야 합니다. 보조금을 주는 소비는 안 됩니다. 그래서 저것은 뭐 친환경을 사던 가게에 나와 있는 물품을 살 때는 정상적으로, 정상적으로 그냥 거래하는 것입니다. 그 상인이 일요일 날은 몇 퍼센트 할인을 한다, 이런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어떤 백화점에서 물건을 얼마 샀을 때 거기에 무엇이 들어갑니까? 쿠폰 있지 않습니까? 포인트 적립, 이런 것은 됩니다. 그것은 그 물건을 파는 매장에서 주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것은 뭔가 저렇게 해서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저것이 복잡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정상적인 거래는 지금 그대로 두되, 앞으로 모든 거래에 있어서는 뭐 그 상인 자체가 백화점, 백화점, 그 전통시장, 전통시장에서 포인트 제도 운영하는 것은 관계없습니다. 조금씩 전략한 것을 주겠다. 친환경을 샀을 때는 포인트가 조금 높다, 요런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있을 수 있지만 저것을 제도화해서는 안 된다는 것, 저 국민 배당하고 관계없습니다. 뉴딜 단지는 뉴딜 단지들로 또 월 100만 원씩 줍니다. 먹여주고 재워주고 그러면 또 배당하면 별도로 나옵니다. 그러면 두 사람은 150만 원인데, 그것 가면 250만 원이 되는 것입니다. 150억 뉴딜 단지 100만 원 별도. 그러니까 우리가 국민 배당이 나올 때는 지금의 직장에 하루 종일 매여 있는 것이 아니라, 가능하면 가변성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비정규직이 한 80%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 직장을 왔다 갔다 할 수가 있습니다. 타임제로, 이렇게 파트별로 하기 때문에 이 직장 실업자가 없어져 버립니다. 배당금을 받으니까 한 직장에 가서 목숨 걸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공무원들은 정규직이 많습니다. 공무원도 이제 비정규직을 많이 쓰게 되겠죠. 시간제로, 그러니까 어디 가서 오늘 저는 세 시간 일합니다. 저는 오늘 뭐 4시간짜리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뭐 두 시간짜리 다니니까 시간이 많이 남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돈에 한이 맺힌 사람들이 아닌 이상 국민 배당금이 부부 300이 나오는데, 그것 뭐 목매 가지고 그렇게 할 것 없습니다. 이럴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자유로워지면서 일은 더 많습니다. 할 일은. 그러나 시간은 자유롭습니다. 지금은 직장 가면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노예로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때는 그렇지 않습니다. 취미로 다니는 것입니다. 취미로 일하러. 좋은 세상이 됩니다.
미분양 아파트 문제 해결 방안
중동 님, 2017년도 경기도 화성시 반정동 아파트 계약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파트는 짓지 않고 책임자만 여러 번 바뀌어서 지금은 누가 책임자인지 모르게 공중에 붕 떠 있습니다. 계약자 1200명 중 각자 끼리끼리 모여서 나름대로 계약금 반환 청구 소송을 하기도 하였고, 자칭 위원장이라는 사람은 아파트를 짓겠다고 흩어져 있는 조합원을 모으기도 하며, 일부는 계약금 반환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신탁사가 계약금을 지불하지 않아서 다시 지금 명령 소송을 했는데, 이번에는 재판 날짜가 잡히지도 않고 세월만 보내고 있습니다. God-man님, 대통령 되시면 공중에 떠 있는 계약자와 소송에서 승소하고도 못 받고 있는 계약자들을 이 어려움에서 구해 줄 수 있는지요? 그리고 처음에 소송하면 조합원 탈퇴가 되었고 계약서도 없습니다. 이를 어찌하면 좋은지요? 신의 님의 명쾌한 말씀을 기다리겠습니다. 저런 사례는 1억씩 준 다음에 국가 채무, 저렇게 억울하게 얽힌 사람들은 전부 다 일괄적으로 해결합니다. 저런 것 놔두면 사람들이 피곤하고 맨날 끌려 다닙니다. 깔끔하게 국가가 나서서 처리합니다. 저기에 국가 지원도 들어가 일부 지어가고 민간인들이 시간 끌다가 거기에 고통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몸에 병이 생기고. 이런 사람들은 대통령의, 대통령이 직접 건설부 장관 휘하에 저것을 해결하는 부서를 둬 가지고 일괄적으로 해결합니다. 개인들이, 개인들이 재판 받으러 다니지 않습니다. 정부에 사례만 접수하면 됩니다. 사례만 접수하면 전부 해결 다 됩니다. 전부 돈 돌려줍니다. 아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단 한 푼도 피해 보지 않게 해 주겠습니다. 시원하게 시원한 답변 들었습니다. 적적으로 풀다가는 죽기 전에 힘듭니다. 그래서 우리 대통령이 직속 기간으로 건설부 장관한테 빨리빨리 해결해 이렇게 하면 그냥 끝납니다. 다 해결해서. 정부가 조금의 피해 지원이 있더라도 해결해 버립니다. 저런 재개발에 연루된 사람들은 전부 돈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제가 대통령 되면은 저 돈은 6개월 이내에 전부 파악해 가지고 전부 해결하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저것은 계약자가 도망다니는 자를 잡아 넣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채권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한 다음에 처벌 위주로 가서는 해결이 안 됩니다. 처벌받아 버리면 그 사람은 오리발이 맞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 돈 대준 사람들은 어디 가서 돈을 받습니까? 그 돈의 흐름을 국가가 파악해 가지고 단번에 해결해 버립니다. 모자라는 것은 국가가 보충해서라도 빨리빨리 해결해서 여러분들이 저런 것으로 인해서 끌려다니면서 고통받지 않게 신속하게 대통령 당선되면 6개월 이내에 모든 조합 관계를 얽혀서 돈 떼인 사람들 해결 다해 줍니다.
허경영의 책과 사회봉사 활동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허경영이 대통령 되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아까 제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소프트 브릿지 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는 허경영의 책을 많이 보라고 해야 합니다. 그것이 소프트 어프로치입니다. 이번에 제가 낸 책은 하드 어프로치 비슷합니다. 그것은 제가 굉장히 기대를 합니다. 그것은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라는 것을 제가 쓸 때 그 책을 쓰는 원고지가 반듯한 원고지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왜 그랬느냐? 원고지가 제 눈물이 범벅이 되어 가지고 그 책들이 원고지가 이렇게 두꺼워졌습니다. 때마다 눈물이 떨어지니까 그 책이 원고지가 두 배, 세 배 두꺼워져 버린 것입니다. 쭈글쭈글해 가지고 펴지지가 않습니다. 이것이 눈물이 떨어져 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그 책은 눈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아시겠죠? 그 책을 쓰는데 왜 그렇게 눈물이 쏟아지는지, 계속 눈물이 종이 원고지에 떨어져 가지고 글을 쓸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래, 한 장 써 내려가면 한 장이 다 젖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않습니까? 그렇게 쓴 책이 “무아, 고은지”가 아니었다. 그 책을 본 사람은 허경영을 알아보게 됩니다. 그 책을 본 사람은 소프트 어프로치가 완료된 사람입니다. 그것이 인터넷에도 나와 있습니다.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그거 보는데 실제 옛날 책을 복사를 해서 봐도 되고, 그거 다시 복사를 보도 다시 이제 뭐 찍어 내든지 해야겠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한번 많이 알리기 바랍니다. 지금 소프트 브릿지가 필요한 때입니다. 제가 이제 선거 때가 되니까 광고 기법을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 책이 필요하고, 제가 한국의 수혜자 탈로지라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저는 그것을 제가 직접 잘 안 알립니다. 제 자랑하는 것 같아서. 제가 전국 교도소 오래 다닌 것 알지 않습니까? 제소자 교화 운동한 것 알지 않습니까? 저는 그냥 부자들 데려다가 다 그것을 했습니다. 그런 기록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다.근데 그런 것 자랑하는 것은 좀 이상합니다. 그래서 제가 안 했는데, 그런 사람이었다 이것을 강조해야 합니다. 그리고 제가 모 회장에 양자로 있으면서 그 우리나라 기업에 영향 미친 것 알지 않습니까? 한국이 이만큼 된 것 제가 영향 미친 것 알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소프트 어프로치입니다. 뭐 100만 원, 뭐 1억 주겠다 하드 어프로치도 중요하지만, 소프트 브릿지가 굉장한 영향을 줍니다. 저는 어떤 부분을 모르는 부분은 없습니다. 제가. 그러나 여러분 같이 뭐 여러 직업을 제가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리 와서 여러분들이 저를 그렇게 보고 싶다고 그런 데마다 교회마다 뭐 가보면 제 이름을 부르고 난리 굿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직접 여기 와 있지 않습니까? 아무도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밖에 못 알아봅니다. 얼마나 사람들이 어리석은지 모릅니다. 그까지 아버지 낯짝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노래 볼 때 전부에 의지 없어서 나왔다고 나왔었다고. 근데 왜 의지가 없습니까? 여기 와 있는데.
해외 교민 정책과 이중 국적 허용
지구에 오셔서 모든 고난을 겪으셨기에 이 지구와 전 세계를 교화시킬 수 있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말씀 대변 잘 들었고요. 다음 질문입니다. 백두현 님, 안녕하세요. 허 대통령 확실히 당선 믿고 35년 호주 이민 접고 한국으로 연구 귀국 내년 2월 1일 도착합니다. 곧 오시겠네요. 바로 한국 국적 회복 신청 들어갑니다. 이럴 경우에도 1억 코로나 지원금 자격이 되는지요? 외국에 있어도 자격이 됩니다. 교포들도 자격이 됩니다. 한국인이면 줍니다. 그래서 700만 중에서 18세 이상이면 됩니다. 우리 교포가 700만이 있는데 해외에 그 중에 18세 이상이 있다.그 사람들은 다 자격이 됩니다. 그래서 호주에 있어도 되고, 여기 와도 됩니다. 그러나 한국 오는 것은 잘하셨습니다. 한국 인구는 점점 줄어드니까 우리가 뭐 너무 많이 나가도 안 좋지 않습니까? 그러나 호주, 앞으로 지구가 기상 이변이 오게 됩니다. 그때 아시아가 제일 안전합니다. 아시아가. 주변 대왕들이 먼저 피해가 옵니다. 제가 여기 와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여기는 한 지대입니다. 지구는 앞으로 요동 칩니다.
환경 문제와 건강 피해
김보미 님,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오피스텔 거주 중입니다. 며칠 전에 어딘지는 모르지만 근처에서 페인트 칠을 했는지 냄새가 하루 종일 합니다. 그래서 낮에는 머리가 지끈거리고, 밤중에도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다가 현기증에 주저앉게 됩니다. 이런 민원은 이웃이라 이해하고 넘어가기엔 건강상 피해가 오는 부분이라 그냥 넘길 수 없는 부분이라서,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저 옆집이 제 집을 수리하는 중입니다. 그럴 때는 그 냄새가 많이 옵니다. 페인트 냄새가 옵니다. 그럴 때는 잠시 딴 데 가서 잠시 있든지 해야 합니다. 그 냄새를 맡는다는 것은 몸에 엄청나게 해로운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에 영향을 주냐면 갑상선이 우리 호르몬에 영향을 줘 버립니다. 내분비계가, 내분비계가 이상 지우가 나타납니다. 그러면서 현기증이 느껴지고 어지럽고, 이것은 굉장히 안 좋은 것입니다. 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시상 하부도 안 좋아집니다. 시상 하부도 안 좋아집니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 몸은 호르몬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호르몬으로. 우리 몸은 호르몬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또 무엇이 움직입니까? 호르몬도 움직이고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교란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저것이. 그러니까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방어를 한답시고 제 이상한 가스가 들어가겠죠. 저것이 혈액 속으로 빨리 흡입이 됩니다. 허파에서. 그 흡입이 빨리 되니까 독이 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머리 터지려고 아프지 않습니까? 저것은 아주 치명적이니까. 문을 열어놔도 냄새가 들어가고, 문을 닫아도 냄새가 안 나가고. 그러면 열 수도 없고 닫을 수도 없지 않습니까? 그럼 빨리 딴 데로 가서 하루 이틀 있어야 합니다. 저 힘듭니다. 그 대신에 문을 닫아 놨다가 바깥에 나가서 있다가 저녁에는 들어와도 됩니다. 저녁에 돌아서 문을 좀 열면은 그때 냄새는 덜 들어옵니다. 안에 냄새를 뺍니다. 환기하면은 잘 수가 있을 것입니다. 어쨌든 냄새가 좀 배어 있을 것입니다. 그 휘발성 있는 냄새는 다 빠져나가니까. 자, 참 이것은 우리가 무엇이라고 하기가 뭐한데, 이 집수리하는 사람 보고 하지 말라고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은 우리가 자본주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그 사람 집을 그 사람이 수리하는데 무엇이라고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소유권에 대해서 우리가 하지 마라, 하라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소유권 절대 원칙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공사를 할 때 어느 정도 주변에 피해를 안 주게 하는데, 페인트 같은 것은 그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옆집에서 페인트 칠하는데 그것을 못하게 할 수가 없다니까요. 그 문 닫아놓고 가라 그러면 그 사람들 질식하지 않습니까? 근데 문 닫아놓고 하면 두, 두고 냄새가 나도 그 사람들도 빨리 문 열어놓고 빨리 해버려야지. 그 문 닫아 내면 옆집에 계속 냄새가 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은 닫아라 할 수도 없고, 열어라 할 수도 없고. 무슨 대책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은 요새는 도배를 해야 합니다, 도배. 그러니까 이제 오피스텔이니까 페인트를 하는 것 같은데, 웬만하면 도배 해야 합니다. 페인트 못 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 부분에 대해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법적으로 검토를 할 것입니다. 이렇게 간단. 오피스텔 붙어 있는 집은 페인트보다 도배를 하도록 법적으로 그 옆집에 페인트 냄새가 가면 안 되도록 요런 법을 만들어서 하면 도배로 하는데. 페인트 제들이 또 저한테 시비 겁니다. 또 그러면 그 그것은 빌딩 같은 데 해라. 빌딩 지을 때는 하지만 오피스텔이고 사람이 주거하는 공간은 페인트보다 도배 해라. 괜찮지 않습니까? 외벽은 페인트 해도 됩니다. 이것은 당연히 페인트를 해야 합니다. 외벽에 송이 발라 하면 됩니까? 100만 페인트 칠하게.
정신 교육대와 사회 문제 해결
현재 TV 기사에서 보이는 여론 조사에서 총재님이 배제된 채 안철수 후보가 3위로 나오고 있어 뉴스에서 험, 험생을 핑계 삼아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해리포터 시리즈의 어린 마법사, 시리즈에서 어린 마법사 해리 포터를 죽이려고 하는 것처럼 총재님은 예언과 예언서에 집착하는 것 같은 기성 정치인들을 보는 것 같고, 총재님이 예정된 대통령이 되는 것을 막고 정신 교육대를 안 가기 위한 예언의 싹을 자르려고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 어떠한 대책을 가지고 계신지요? 이것이 첫 번째고, 그다음 두 번째는 정신 교육대는 기성 정치인들이 반란 및 타령을 막기 위한 특공부대 군인이나 경찰을 배치하실 계획은 있으신지요? 만약 제압 실패 등으로 타령한 기성 정치인들이 실미도 사건처럼 버스 인질로 하여 서울에 돌진하면 어떤 죄책이 있으신지요? 근데 요런 것은 너무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정신 교육대는 이 뭐 그렇게 타령을 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 가서 교육을 딱 받아보면 아이고, 내가 잘 왔구나. 국회 때려치우고 와서 정말 교육받기 정말 잘했구나. 이렇게 바뀝니다. 아, 제가 그동안 너무 부족했구나. 제가 아까 한문으로 써 놓은 것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 다 교육받아야 합니다. 다 배워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아, 그러니까 공부하는 모처럼 공부하는 분위기가 생겨 가지고 공부에 빠져 가지고 도망갈 사람 없습니다. 아유, 이거 뭐 배지 뭐 달고 있는 것보다 여기 와서 그냥 교육받기 잘했다. 거기 졸업해서 학 시험에 학교 가면 얼마든지 출마할 수 있습니다. 네, 뭐 무슨 감옥이 아닙니다. 정신 교육대에 가는 것은 정말 복받은 것입니다. 그렇게 뭐 지키는 것은 지키겠지, 그렇게 살벌하지 않습니다. 예, 면회도 되고, 외출만 안 됩니다. 면회도 되고, 가족도 와서 보고. 또 가족들의 기본 생계비는 나갑니다. 국민 배당금 나가지 않습니까? 나갑니다. 먹고 살 걱정이 없는데 뭐. 아이고, 제가 지역 돌아다니고 선거 때 불안하고 공포 선거운동 아이고 그런 것 안 해서 정말 살 것 같으다. 제가 여기 오는 바람에 수명이 10년은 늦어지게 길어지겠네. 요런 소리 하게 됩니다. 그리고 국내 유명한 강사, 강사는 다 초청해 가지고 강의를 해 주는데 뭐 나쁩니까? 아직 수십억, 수조도 못 받는 강의를 듣는데. 뭐 거기 한문도 가르치고, 뭐 영어도 가르치고, 뭐 일어도 가르치고, 중국어도 가르치고. 아, 팔팔한 민족을 만드는 가정입니다. 그래서 교육을 받은 자만이 진짜 아, 내가 무엇을 해야 되겠다. 인류를 위해서 이런 사상이 자리 잡게 됩니다. 좋지 않습니까? 제발 정신 교육대 한번 들어갔으면 좋겠다. 요런 소리 하는 사람이 나중에 나올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보다 100배 좋습니다. 네, 단 수업료 안 받습니다.
병역 특례, 외국인 근로자, 농업 뉴딜 단지, 주 4일제
그다음 질문은요. 나머지 세 가지요. 그 다음은 사회적 부분으로, 현재 중소 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병역 특례자 이 모 씨 이후 폐지로 인한 대규모 퇴사 가능성과 국민 배당금을 받지 못하는 외국 국적 근로자들이 소득 격차로 인한 새로운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인력난과 분쟁 우려가 됩니다. 병역 특례자,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한 정책이 있으신지요? 다음에 농업 뉴딜 단지에서 만약 집이 가까운 지역에 거주 중이라면 집에서 출퇴근이 가능할까요? 그리고 월급에서 별도의 수당이 하나요이 있고요, 그다음에 주 4일제 시행 이후 365일 24시간 필수로 가동하고 3교대 방식으로 하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공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이 무엇이 있으신지요? 어, PS, 삼성 반도체나 삼성 플레 디스플레이 이 크린룸에 방진복을 입고 시찰하고 근로자를 위로하시는 총재님의 모습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보고 싶습니다. 이랬습니다. 음음 음, 삼성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저런 데서 제가 가면 기절하겠죠. 반기 좋아할까요? 가겠다 그러면 그렇죠. 아직까지 좀 더 있어야 합니다. 나중에는 이제 모시러 오면 제가 가지. 선거 기간에는 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리고 이 지금 현재 전체적인 이 이야기는 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인력난은 절대 존재하지 않습니다. 네. 그다음에 여기서 차이점이 나온다면 삼성 방진복 입고 하는 근무하는 데 있죠. 그다음에 외국 근로자들이 많이 하는데 3D 업종도 그 직장 구조가 많이 바뀝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은 어떻게 바뀝니까? 근무하기 전 환경으로. 지금은 너무 지저분해 놓고 막 3D 업종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 외국 하고 있는데 그것이 굉장히 제가 한번 그런 데로 시찰합니다. 딱딱딱 지어 가면 다 바뀝니다. 요 공장 모델로 해서 전부 바꿉니다. 그래서 근로자들의 건강 위생, 거기서 나오는 폐수, 여기에 대해서 100% 완벽하게 합니다. 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다음에 뉴딜 단지에서 가까운 집에 있는 사람 출퇴근이 됩니다. 또 하나 유딜 단지 안에는 부부가 같이 살 수가 있습니다. 부부가 같이 뉴딜 단지 들어가면 낮에 일은 따로 따로 하는데 밤에 잠은 같이 잘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같이 뭐 라면도 끓여 먹을 수가 있고, 같이 저 그 유딜단에서 먹는 밥이 싫으면은 면도 끓여 먹을 수가 있고 그렇습니다. 간단한 식사도 할 수 있게끔 구조를 잘 만들어 놓습니다. 그리고 강사가 많이 오고, 우리 정신 교육 때도 가수나 강사들이 끊이지 않고 옵니다. 그러니까 심심하지 않습니다. 가수서 노래 불러 주지 않습니까? 무슨 노래 많이 부를까요? “가오파 내 집으로 빨리 가고 봐” 그렇지 않습니까? 저는 여기 정신 교육대 싫어, 빨리 내 집으로 가고파. 뭐 이런 “가고파” 같은 가수들 와서 불러 주겠죠. 아, 그러니까 가수도 오고, 강사들도 오고 공부하는 곳입니다. 뭐, 그리고 집안에 엄마, 자기 와이프는 아내, 아버지, 어머니, 노인들은 4402 나오지 않습니까? 220c. 그러니까 집방 걱정도 없어져 버립니다. 지옥구 걱정도 할 것 없습니다. 안 하면 되는 것이니까, 그냥 물러난 것이니까. 단 국회를 물러났다는 것 그것은 하합니다. 엄청나게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네. 음. 그러면 외국 근로, 외국 국적 근로자들의 소득 격차는 어쩔 수 없는 거죠? 아니죠. 국민 배당을 주게 되면은 외국 근로자들의 대우도 좋아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민족 국가로 이제 바뀌니까, 다민족 국가로 바뀌니까 그들에 대한 것도 여러 가지 제도를 좋게 해 줄 것입니다. 그들이 애를 하면은 지원할 것이고, 그들의 생활에 지원하고. 저는 인간 전체에는 국적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신 저는 God-man은 모든 인간에게 국적을 넣지 않습니다. 그냥 바라봅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살아가는 것을 지켜보고, 그들이 불필요한 점을 다 개선해 줄 것입니다. 네. 그러나 우리가 수용할 수 있는 인간은 한계가 있겠죠. 네. 우리가 인구가 점점 줄어드는 것을 다민족 국가, 그들이 채워지겠죠. 그렇게 해서 5천만 원 유지해야 되니까.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뉴딜 단지에서 월급 외에 별도 수당 전재 하나요? 이것이 수당 전재, 월급 100만 원 그것입니다. 다른 수당은 없습니다. 월급 100만 원. 또 뭐 수당이 나중에 필요하면 그때 봐야지. 따라서요.
농막 허가 기준 통일과 농민 지원 정책
이현동 님, 유튜브에서 시골로 이사 오신 분들이 컨테이너로 농막을 짓거나 조경 설치해야 하는데, 허가 기준도 지자체마다 기준이 천차만별이라고 하는데,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저런 것도 지금까지 이 중구난방으로 하는 것을 통일하면 됩니다. 농림부에서 할 일입니다. 그래서 저, 저 사람들의 주거에 대해서 허가 기준을 가지고 제대로 해 줄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는 것은 각 지자체가 단체장을 우리가 뽑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런 현상이 옵니다. 대통령이 지자체 임명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런 주택을 어떻게 해라, 하나만 지침이 내려가면 똑같습니다. 다 좋아집니다. 지금은 지자체 단체장이 그 지역에 살 사람이나 뭐 이런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 사람들이 중구난방입니다. 저는 그들의 속셈을 다 알고 있습니다. 다 바꿉니다. 좋아지겠죠.
권정숙 님 질문입니다. 강원도를 섬나라로 비유하며 옥수수, 감자로만 인식되어 부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북한과 평양과 한 시간 거리 있고 첩첩산중 오지 마을로 우편물이나 택배 요금도 회사마다 다릅니다. 군사 지역이고 주로 농업을 할 줄 아는데 축산, 농업, 어업 다 발달되어 서울과의 거리도 1시간 30분 소요됩니다. 예전에는 3시간 30분. 농업을 하면서 직장 생활을 하는데, 직장의 월급과 소농의 수확, 크게 살림의 보탬이 안 됩니다. 특히 농협에 담보로 대출을 받았으면 원금보다 이자를 더 갚고 있으니 월급에 기쁨이 없습니다. 총재님께서 대통령에 당선되면 농산물 가격 조정과 농협의 이자율을 어떻게 조율해 주실지 궁금합니다. 코로나 19로 일로 농사를 지어도 인건비와 농자재 인상으로 1년에 농사는 빚만 남았다고 농민들 말씀하십니다. 국가 공무원들은 성과급에 보너스에 조금 있으면 월급 인상에 몽땅 챙겨 정작 농민들께 다가오는 것은 빚밖에 없습니다. 국회의원들 국회에서 일하라고 하며 고성과 역설 당파 싸움에 시간 보내도 몇백만 원의 월과 기업 후원금 받지 않습니까? 농민들은 지금도 나라에서 정해진 법으로 울며 겨자 먹기랍니다. 총재님께서 대통령이 되시면 농민들을 위한 정책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농민들의 연가 지금 많아져 있습니다. 그래서 농촌을 현대화하는 것인데, 첫째 목적은 우리의 식자재를 자급자족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자급하는 것이 20%밖에 안 됩니다. 80% 외국에서 가져오는데 방부제 넣어 가지고 가져옵니다. 농산물이 중국에서 많이 가져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썩은 음식을 먹는 것입니다. 지금 농약이 오염된 것, 특히 우리 여러 가지 원료들이 중국에서 많이 옵니다. 양념도 많이 옵니다. 이것이 없는데 이것을 우리 국민들이 먹고 있는 것을 국가가 방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먹는 것, 물, 음식 이런 것은 자급자족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유딜 단지가 천 군데 필요하고, 노인들이 논 밭을 그냥 적당히 경쟁하는 것 없어집니다. 다 국가 회사의 유딜 단지에 기탁하면 됩니다. 그 사람들은 무엇을 가져갑니까? 토지를 줬으니까 배당금만 받아 갑니다. 토지 배당금이 있다.그 도지로 그래, 도지. 그러니까 논이 열 마지, 사람 열 마지 그냥 유딜 단지에다 주면은 1년에 농사지 이익이 나오면 그 열 마지 지분에 대해서 줍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농사를 현대화해 가지고 논두렁 뚝이 필요 없습니다. 뚝이 바두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로지 기계로 전부 합니다. 이렇게 해서 농약을 쓰지 않습니다. 이렇게 해서 특수하게 농사를 지어서 거기서 나오는 수익을 농민들한테 주는 것이니까 농민들이 빚내 가면서 농사지을 필요가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대부분 노인들은 그냥 유딜 단지에 와서 앉아 있으면 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유딜 단지에 와서 재밌는 옛날 해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뭐 감자 신고 고구마 심을 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알려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 노인들이 지금 남아 있을 때 유딜 단지를 만들어야 젊은이들이 그 노인들한테 감자, 고구마 심는 것을 배웁니다. 그러면 시월에 있는 지금 노인들은 우리의 씨감, 씨감자 그 사람들이 농사짓는 비법을 우리한테 전수해 줘야 합니다. 지금 이대로 놔두면 아들이 교육을 받나, 누가 받나. 그냥 할머니 돌아가 버리면 너 감자 심는 것, 고구마 심는 것도 기술자가 별로 없어져 버립니다. 이래서 우리는 그 노인들이 있을 때 유딜 단지를 천 군데 만들어 가지고 전국 토지가 기계화됩니다. 그리고 식량 작업 자동화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감자를 심어도 대규모로 심습니다. 고구마 심어도 대규모로 심으니 그 고구마 순을 어떻게 해야 된다, 감자 순을 어떻게 해서 재를 만들어서 재에 감자를 썰어 가지고 재다 입혀 가지고 감자 농사를 어떻게 짓는다, 고급만 순을 어떻게 잘라 가지고 어떻게 밭에다가 몇 월달에 갖다 심는다 이런 것 다 이제 배우게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의 젊은 인력들이 그 시골의 뉴딜 단지에 가서 많은 농업 기술을 지금 늙은 그 어른들한테 배워야 합니다. 그럼 그들은 농업, 우리 농업 뉴딜 단지 인재들이죠. 그럼 그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모셔다가 거기서 우리도 같이 100만 원씩 주고 같이 사는 것입니다. 그분들은 토지 국가에 맡긴 것 있으면 뉴딜 단지에서 배당금 받으면 되고. 또 월 150만 원씩 받으니까 부부 300만 원 받으면 되고. 농사지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농민들의 그 기술을 인수받고, 뭐지 하나 그들은 다 돌아가시겠죠. 그래서 저는 모든 대비책이 그림처럼 머릿속에 다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30년 전에 제가 출산을 강조했지 않습니까? 기회 놓쳤지 않습니까? 지금 뉴딜 단지 강조하지 않습니까? 노인들 다 죽고 나면 기회 놓칩니다. 감자를 신고 고구마 모종 하는 것 이런 것을 아는데, 과연 지금 젊은이들이 뉴딜 단지 들어가면 그거 할 수 있을까요? 이거 농촌 지도서가 그거 제대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노인들이 있을 때 제가 대통령이 돼서 뉴딜 단지를 빨리 만들어야 합니다. 상당히 말을 많이 하게 되네요.
지역별 특성과 국가 균형 발전
다음 질문입니다. 어머, 어, 중전도 사람을 무엇이라고 그랬을까요? 우리 아까 저분은 저 전방에 있는 사람인데, 충청도 사람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청풍명월. 전라도 사람들을 풍전세류, 바람 앞에 흔들리는 수양버들. 상당히 예술적이다, 이 말입니다. 충청도 사람들은 청풍명월, 산세가 좋습니다. 속리산. 뭐, 충청도는 산세가 청풍명월이 그 거기서 대통령이 아직까지 한 번도 안 나왔습니다. 놀고라고 청풍명월이. 경상도는 무엇입니까? 태산준령. 태산준령이 너무 산골짜기가 많습니다. 그냥 경상도는 국장이 많죠. 그러니까 사람들이 좀 거칠어 보이면서 좀 무뚝뚝하고 그렇죠. 태산 중령과 같아 남자들이 그냥 기가 좀 강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전선입니다. 끝은 경상도요. 끝은 전라도요. 중앙은 무엇입니까? 충청도. 그 여기는 전기가 스파크 일어나지 않습니까? 여기다 콘센트를 꽂아야 합니다. 여기는 무엇입니까? 지나가는 통행료. 고속버스를 타도 그냥 여기 고속도로 이 축도 지나가는 곳입니다. 우리는 그런 것이 있다.전선이 어디가 에너지가 제일 세냐? 끄트머리가 양쪽이 셉니다. 네. 음. 가운데 약하죠. 네. 그래서 충청도가 좀 어 어 중생도 펴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정도에 서울대 메가시티를 설치합니다. 네. 그래서 100만 명의 대학을 충청도에 세우고 충청도에 세계적인 공항을 세웁니다. 왜 전쟁이 나면은 인천공항은 그냥 북한하고 너무 가깝습니다. 포탄이 너무 많이 떨어집니다. 비행기가로 갈 수도 없습니다. 그럴 때는 충청도 공항이 수도권을 쓰게 됩니다. 그다음에 김해 부산 공항이 만들어야겠죠. 네. 부산 가덕도 공항, 충청도 공항, 그다음에 대구공항. 어. 이렇게 공항이 필요합니다. 충청도 공항은 혼합일 때 거를 이용합니다. 다 적용합니다. 어. 그래서 공항을 우리가 너무 적다는 것. 인천공항 하나 가지고 이것 위험하다는 것 알지 않습니까? 네. 거기서 너무 가깝습니다. 미사일이 날라오면 이것을 방어할 수가 있는데 사드가 방어하는 거리가 있어야 하는데 미사일이 날라오면 그냥 그 폭 떨어져 버립니다. 방어할 시간도 없습니다. 그런데 부산 공항이나 국제공항 가덕도 국제공항이나 대전에 공항을 크게 만들거나 전라도 광주 지역에 큰 공항을 만들면 그냥 좋지 않습니까? 네. 그럼 우리가 전시에 그 공항 방어하는 사드가 중부지방에 있습니다. 그 막으니까 뒤쪽으로 비행기를 마음대로 내리는 것입니다. 근데 이것이 서울 이공 남북이 분쟁이 있을 때는 비행기가 서울 위를 돌아야 합니다, 서울 위를 돌아 저 내려가야 하지 않습니까, 인천공항으로 바로 휴전선 위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어, 그냥 바로 거기 뭐 북한이 내려다 보이는 집으로 비행기가 오니까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 부산이나 저기 대형 비행장이 있으면 안전하겠죠. 그래 비행장을 여러 군데의 현대와 초 현대와 대형 비행장을 일단 건설 해 놓겠습니다.
극단적 이성주의와 사상의 혼재
서울시에 익명으로 질문 들어왔습니다. 세상에는 극단적으로 이성적인 사람들이 있다.감정이 결여되어 아기, 노인, 여자분들을 매우 귀찮은 존재로 생각하고 심지어 사람 취급을 안 하는 등 거의 소시오패스의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들은 웃고 있어도 그냥 말투와 행동에서 티가 납니다. 근데 이런 사람들이 자기들 또 우파라고 하는데 저는 대화조차 하기 싫습니다. 이들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는지요? 이랬 미워해야 할지, 이해해야 될지. 아, 그러니까 이제 좌우의 대립은 이제 앞으로 우리가 넘어서야 합니다. 좌우에 대립은 넘어서야 되니까. 그리고 지금 교육은 잘못되어 있습니다. 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신속하게 이런 사람들은 없어지게 합니다. 조용해지기 이런 것 염려 안 해도 됩니다. 네. 지금은 사상의 혼재, 이념의 혼재, 지금 정신들이 없습니다. 이것은 빨리 바꿀 수가 있습니다.
해외 교민 정책과 세계 통일 비전
캐나다의 윤한수 님. 요즘 한국 정부에서 캐나다 무비자를 다시 계약하지 않아 캐나다에서 한국에 들어가는데 절차가 엄청 까다로워져 단기 비자 받는데 5주에서 6주 정도 걸린다고 걸리고 영사관에도 여러 번 가야 하는 불편이 있다.교민들 패널을 위해서 한국 정부에서 조금 신경 써 주면 교민들이 한국 방문하는데 좋을 텐데, 참으로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허경영 후보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이런 무비자 관계는 어떻게 해주실지 궁금합니다. 두 번째는요, 해외 교민들이 이중 국적은 지금은 65세 되어야 해주는데, 이중 국적 문제는 누구나 해외 교민이 신청할 수 있는지, 아니면 65세가 되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세 번째는요, 시애틀 강연에서 재외 교민 750만 명도 국민 배당금 주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도 변동 사항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변동 사항이 없습니다. 18세 이상 되면은 국민 배당금 줍니다. 재외 동포도 우리 국민입니다. 그리고 이 이중 국적은 나이 제한 두지 않습니다. 이제 그리고 세계는 앞으로 갈수록 무비자 계약을 많이 합니다. 우리는 무비자로 이제 다닐 수 있도록, 이것이 국경이 없어지겠죠. 국제 관계, 비자가 먼저 되고 나면 그다음이 세계 통일입니다. 비자로 점점 비자를 확대해 가야 그것이 세계 통일입니다. 세계 통일하기 위해서는 국가가 무비자 계약을 많이 만듭니다. 캐나다 해야겠죠. 왜 연장을 안 합니까? 점점 해가지고 우리는 무비자 국가가 많을수록 세계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하는 허경영은 비자를 만들고, 또 우리 동포들만큼은 같은 자국민으로 봅니다. 그래서 그 혜택을 줍니다. 18세 이상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동안에 막혀 있던 하수구가 다 뚫립니다. 다 뚫립니다. 지금은 기득권들이 서민들, 중산층을 움켜지고 볼모로 잡아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런 일이 답답한 것이 많습니다. 지금 저도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제가 대통령 나가는데 인기가 있어도 들이, “너는 리 골프장 회원이 아니야” 이런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아, 너는 인트리 그룹에 들어올 수가 없어 저를 갖다 그렇게 지급하면 됩니까? 아, 그래서 자기들이 담합해 가지고 그들이 기득권들이 자기들의 기득권이 무너질까 봐서 정신 교육 때 안 가려고 발버둥 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발버둥 친다고 안 갈 수가 있습니까? 언젠가는 다 들어갑니다. 이미 허경영의 힘은 이미 어떤 선을 넘어섰습니다. 아까 그 아무리 골방에 가서 무릎 끼고 기도해 봐야 허경영의 힘은 이미 세계 미쳐가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워크 발자 소리는 점점 가까이 다가가고 있습니다. 아까 그 윤환수 님 질문에 더해서 한 가지 더요. 해외 교민들도 코로나 생계 지원금이나 삼약 공약의 혜택 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똑같다고 했지 않습니까? 네. 교포들이 똑같습니다. 네. 네. 그래서 지금 해외에 가면은 허경영 인기가 높습니다. 높지 않습니까?
1억 원 지급 정책의 경제적 효과 (카이스트 분석)
조기호 님 질문입니다. 코로나 급 긴급 생계 지원금 1억에 대한 질문입니다. 해외에 살고 있는 사람은 받을 수 없는 것인가요? 또 나왔습니다. 아, 그 들 좀 아까 이야기했는데 저거 한번 틀어 봐요. 그 저 저 사는 거 아니 아니 그 저 1인당 억지는 거 그 카이스트 카이스트 그 교수가 이야기한 거 한번 틀어 봐요. 아, 카이스트 박사가 허경영 1억 주는 거에 대해서 분석한 거 있어요. 그거 한번 잠깐 봅시다. 표적인게 당선되면 성인 1인당 1억 원씩 지급하겠다 뭐 이런 내용이 있죠. 약간 카이스트 카이스트 신이라 그런지 약간 그 그 목소리를 좀 닮은 거 같아 저에게 들릴 수도 있는데요. 진짜로 주면 어떻게 되는지 한번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선 고백할게 있는데요. 저도 이 정책을 이해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음을 고백합니다. 자, 허의 삼삼 정책을 보겠습니다. 자, 이 그림에서 보여드리는 게 이제 허경영 후보의 33 정책인데요, 그중에서 오늘 다룰 것은 두 번째 공약이 되겠습니다. 자, 허경영 33 정책의 두 번째 공약입니다. 부채 혁명이고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 이런 내용입니다. 자, 상세 내용을 보시면 18세 이상 성인 국민에게 코로나 긴급 지원금 1인당 1억 원씩 지급한다고 합니다. 자, 그 목적은 현재 전국민의 대부분이 지금 대출을 안고 있기 때문에 부채 상환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합니다. 자, 이거 얼핏 들으면 허황된 포퓰리즘 공약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자세히 한번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재원 마련은 어떻게 하나요? 뭐 이런 질문하실 수 있어요. 자, 우리나라 성인 인구수가 약 4,200만 명입니다. 그래서 1인당 1억 원씩 주게 되면 총 금액은 4,200조 원이 나옵니다. 자, 4,200조 원, 무시할 만한 금액은 아니죠. 자, 참고로 우리나라 1년 국가 예산이 현재 한 600조 정도 됩니다. 그리고 국가 부채가 한 2,000조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이 4,200조 원이라는 금액, 뭐 작은 금액 아닙니다. 자, 재원 마련은 어떻게 하나요? 자, 이런 질문 하실 수 있습니다. 에이, 알면서 돈이야 뭐 찍어내면 되죠. 자, 이거 뭐 주식 하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 텐데요. 돈이라는 거 그냥 찍어내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재원 마련 걱정은 안 해도 됩니다. 자, 그럼 4,200조 원에 해당하는 돈을 찍어내면 부작용은 없나? 그걸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없던 돈 4,200조 원을 찍어내면 부작용은 없나? 뭐 부작용 당연히 있긴 있죠. 돈 가치가 하락하고 물가가 상승하고, 거기에 따라 자산 가격이 상승할 겁니다. 특히 뭐 주식이나 부동산의 가격이 상승하겠죠. 이런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조금 더 자세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진짜로 1억씩 주면 어떻게 되는지 상세 분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 그림은 부자와 보통 사람과 빈곤층에 대해서 재산 및 부채를 나타낸 그림입니다. 자, 우리나라 통계에 따르면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재산이 한 3억 정도 됩니다. 우리나라에 3억 가지고 있어요. 결혼하면 3억이면 괜찮죠.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5천만 원 정도 됩니다. 억으로 표현하면 0.5억 정도가 되겠죠. 이게 우리나라 대충 평균 집입니다. 그리고요, 빈곤층은 재산이 뭐 한 2천만 원만 있는 걸로 가정했습니다. 그리고 부채는 한 1억 정도 있는 걸로 가정했습니다. 자, 우리나라 빈곤층이 빚이 보통 1억, 1억 정도 빚이 있다니까. 어, 그리고 보통 사람은 5천. 부자는 한 2억 정도 빚져 있어요. 평균입니다. 이게. 그리고 부자는 그냥 뭐 20억을 갖고 있다고 우선 가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부채는 2억 정도를 가지고 있는 걸로 가정을 했습니다. 자, 이게 현재 상황이라고 한번 가정을 해 봅시다. 자, 이런 상황에서요, 각각에게 1억씩 줬다고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1억씩 주면은 이 사람들이 어디에 쓸까요? 자, 현재 우리나라 상황을 보면요, 현재 금리가 올라가고 있죠. 그래서 대출이 많은 사람이나 빈곤층의 경우에 현재 이자 비용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사실 뭐 요즘 대출 없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래서요, 현 상황에서 1억 원씩을 지급하면 주로 빚을 갚는데 쓸 확률이 높다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요, 1억 지급 후 빚을 다 사용했다고 한번 가정해 보겠습니다. 자, 빈곤층 빚 다 없애고요. 보통 사람의 경우는요, 빚을 갚고 돈이 약간 남아서 재산이 약간 늘었습니다. 그리고 부자 같은 경우는 부채가 조금 많았기 때문에 부채가 조금 줄어든 것에서 끝이 났습니다. 자, 1억원씩 주면은 이렇게 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런데 전국민에게 1억원씩 주면은 그 돈 가치가 하락이 되겠죠. 자, 돈 가치가 얼마나 하락할지 정밀하게 판별하기는 힘든데요, 한 20% 정도 하락한다고 가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원래 갖고 있는 재산 중에서요, 돈 가치 하락으로 인해서 20% 줄어드는 걸 가정을 했습니다. 그럼 재산이 실질적으로는 아까 20억 있던 게 한 16억 정도의 가치가 된다, 뭐 이런 얘기입니다. 보통 사람도 좀 줄어들고요, 빈곤층도 재산이 줄어들게 됩니다. 자, 그런데 그 돈이 많이 풀리니까 자산 가치가 상승하겠죠. 주식이나 부동산의 가격이 올라갈 겁니다. 자, 이 자산 가치가 얼마나 상승할지도 사실 예측하기가 좀 쉽지 않은데요. 현재 금리가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자산 가치가 한 10% 정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그래서 한 10% 정도 상승한다고 가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돈 가치 하락으로 인해서 이게 줄어들었던 재산이요, 다시 자산 가치 상승으로 인해서 한 10% 늘게 됩니다. 자, 그렇게 해서 10씩 넣은 금액을 다시 이렇게 적었습니다. 자, 그리고요 물가도 좀 올라가겠죠. 그 자산 가치뿐만 아니라 다른 가치들도 조금씩은 올라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그래서 약간의 물가 인상이 있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이 물가 인상은 이 표에는 나타낼 수가 없죠. 그래서 별도로 이렇게 나타냈습니다. 자, 그래서요 결국 어떻게 되느냐, 현재는 아까 제가 이렇게 가정을 했었죠. 그게요, 1억씩 주고 나면 어떻게 되느냐, 결국 이렇게 됩니다. 자. 어떤 게 있나요? 부자는 큰 변화 없죠. 재산이 조금 변했고, 부채가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사실 큰 변화는 없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런데 이 보통 사람과 빈곤층을 보면요, 뭐 재산은 거의 그대로인데요, 부채가 없어졌죠. 자, 그래서 1인당 1억 원씩 지급하면 어떤 효과가 나느냐? 중산층과 빈곤층의 빚을 탕감하는 효과가 있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거기다가 이제 약간의 물가 인상은 이루어진다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영상의 결론입니다. 성인 1인당 1억 원씩 지급, 이게 실제로 하면 어떤 효과가 있냐면요, 중산층 이하의 서민들의 빚을 탕감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그리고 거기다가 약간의 물가는 인상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1억 원 지급 정책의 심층 분석: 경제 활성화와 사회 변화
이분이 카이스트 박사가 분석한 것입니다. 약 세 가지를 이렇게 하나하나 분석을 해서 발표를 한답니다. 이것이 유튜브에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도 본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아주 그냥 냉정하게 분석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이 사람이 오래 걸렸다는 것입니다. 근데 저는 이런 계산이 30년 전에 한 것입니다. 옛날에 해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 해보니까 일리가 있지 않습니까? 중산 서민층이 없어지면 4천조. 그 중에서 상류층은 안 주니까 3천조면 덮어 씁니다. 더 벗었는데 1차 2천조 양적 완화해 중산층까지 줍니다. 그다음에 모자라는 부분은 또다시 2천조를 양적 완화하니까 4천조 양적 완화합니다. 그래도 웬만한 것은 다 정리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의 국가 부채 비율이 일본이 265%인데, 우리가 45%거든요. 그럼 우리가 어떻게 되냐? 245% 되는 것입니다. 그럼 일본보다 좀 낮죠. 그래도 그러니까 OECD 평균이 한 170% 뭐 이렇게 되니까 많은 부채가 아닙니다. 그 대신에 우리 국민들은 이제 빚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그다음에 4천조라는 돈이 풀렸기 때문에 경제가 활성화돼 버립니다. 저 사람은 부채만 내려갔다고 하죠. 부채만 내려간 것이 아니라 저 돈이 돌아다닙니다. 그러니까 경제가 활성화됩니다. 세수가 늘어나는 것을 계산하는 것입니다. 세금 수입이 늘어납니다. 국민들이 4천조라는 돈이 없다가 생겼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도는 것입니다. 돈이 돕니다. 지금은 돈이 어디로 다 숨어 버렸습니다. 근데 돈이 도니까 무엇을 합니까? 우리 가게 하나 내겠다 하면 돈들이 막 모입니다. 그다음에 또 이 사람이 빠뜨린 것은 서민들의 신용이 올라갑니다. 국민들 신용이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이 그 직장이 늘어납니다. 왜? 4천조가 기업들한테로 들어가거든요. 막 흐 돈이 흐르지 않습니까? 기업들이 장사 잘 되니까 직원을 늘립니다. 막 늘리다 보면 어떻게 됩니까? 고용이 늘어나죠. 직장이 또 늘어납니다. 이런 것까지요. 이 카이스트라서 그렇지. 하버드 같으면 좀 더 자세히 나올 텐데. 카이스트는 한계가 있습니다. 신의를 따라올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고용이 늘어나면서 경기가 활성화됩니다. 그리고 국민들이 저 1억을 받은 이후에는 애국심이 좀 생깁니다. 나라에. 그래서 부부 싸움 때문에 많이 생기는데 싹 줄어듭니다. 이혼율이 줄어들면서 출산이 증가해 버립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이익을 보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여기는 이제 그렇게만 했는데 실제는 출산 정책에도 효과를 줘 버립니다. 4천조가 풀리니까. 곡간에서 인심 난다고. 그냥 남자가 정하고 살만하니까 애 하나 더 낳자. 막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인구도 늘어나는 효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45조씩 영간 쓸 필요가 있습니까? 그거 안 써도 인구가 늘어납니다. 그러니까 1억 주는 효과가 어마어마하고, 또 거기다 매월 150만원 나오니까 싸울 일도 안 싸웁니다. 부부지간에 뭐 생활비 나오는데 무엇으로 싸웁니까? 그 마누라 눈치를 안 주는 것입니다. 그냥 돈 벌어 벌어 거 안 벌어 안 부르는 거 그냥 좋게 넘어가다 보니까 인구도 늘어나고 사람들도 여유가 생깁니다. 그리고 싹 국민들끼리 싸우지 않습니다. 저 사람이 돌아다니는 것은 지건 배당금 만들어 주려고 돌아다니는 것 아닙니까? 남에 바쁘게 뛰어가는 사람 보면 어머, 저 사람은 우리 배당금 만들어 주려고 매출 올리려고 뛰어다니는 것이구나. 그러면 제가 차를 좀 양보해 주지. 근데 지금은 배당금 안 주니까 저 자식 뭐하러 저렇게 빠빡기 뛰어다녀? 이렇게 차를 막아버립니다. 나중에 안 그렇습니까? 뭐 그냥 빨간 남바 단 차가 오면 아이고, 저것은 세금 많이 낸 사람이구나. 우리 배당금 만들어 주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국민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화합이 되는 것입니다. 엄청 효과 큽니다.
무명 가수 지원과 종교적 이해
파주의 박윤수 님, 허경영 선생님, 하염없이 감사 감사드립니다. 질문 꼭 드리고자 부탁합니다. 우리나라 무명 가수들이 30만 넘습니다. 무명 가수들은 요즘 코로나로 공연도 못 하지만, 간혹 공연 나갈 때는 공연비는 전혀 못 받고 오히려 4만 원, 5만 원씩 행사 참가비를 내고 있습니다. 예전 톱스타들은 2, 3천씩 한 번에 받고 뜨게 되면 엄청나게 수익을 올립니다. 현재 무명 가수들은 혜택이 전혀 없습니다. 차비도 화장품비도 못 받습니다. 오히려 돈을 내고 자원봉사 식입니다. 이 문제를 대통령 되시면 좋은 방향으로 개선하면 간절히 바랍니다. 그래서 이것은 예술인들의 지원 대책이 지금 너무 미흡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능 보유자, 전통 무슨 기능, 뭐 판소리 기능 보유자, 이런 사람들은 후계자 만드는 비용을 줍니다. 주는데 일반 가수들은 지원 안 해주죠. 그래서 가수가 음반을 만들고 또 이렇게 생활이 어려운 가수들, 이런 가수들은 국민 배당금이 1차에 나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런 사람들은 지원 대책, 주택 지원 같은 것이 있다.예술인들은 1차적으로 주택 지원하고 예술인들에 대해서는 국민 배당 이외 지원이 있다.그래서 예술인들이 뭐 영화 감독들이나 직급이 일하지 않은 사람들, 가수들, 무명 가수들, 이런 사람들, 가수로서 지급을 뛰다가 이런 코로나 정국에 왔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들은 여러 가지 혜택을 주게 되니까 전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제가 예술인들 좋아하는 것 알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술인들은 국민 배당금 이외에 교통비가 있어야 되고 활동비가 있어야 되고 이런 것이 있다.그리고 또 투자도 해야 하지 않습니까? CD 만들어야 되고. 그런데 대한 혜택을 전부 융자로 주는 것이 아니라 그냥 주는 혜택이 있으니까 염려하실 것 없습니다.
그리고 방금 전에 하신 박윤수 님 질문 다음 질문입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 반드시 대통령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라 소망하는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기독교 단체와 불교, 천주교 기타 종교 단체들이 허경영 총재님을 종교적으로 이해 못 합니다. 오히려 이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간절히 바라고 싶은 것은 하늘궁 이야기는 대통령 되시고 나서도 하셔도 절대 늦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허 총재님, 삼삼 정책만 강력히 말씀하시면 종교를 떠난 전 국민의 마음이 하나가 됩니다. 절대적으로 강력히 전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간절히 간곡히 모든 성취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금 대선 기간에는 우리가 가능하면 이런 것으로 많이 합니다. 우리가 뭐 종교 이야기는 잘 안 합니다. 지금 그렇게 가하고 그런데 하늘은 이미 알려져 있습니다. 알려져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너무 또 이상하면 안 되니까 어느 정도 종교라는 것은 알아야 합니다. 하늘은 종교, 예배 이런 것이 없죠. 종교요? 강의만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방향을 잡지 못한 세계 종교들의 방향을 잡아주는 것입니다. 잡아주고 제가 와 있다는 것은 정치적으로, 정치는 정치인이 바꿀 수가 없죠. 그러니까 정치적 메시아가 이제야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제자들이 예수 보고 저 로마 사람들하고 좀 정치를 해 가지고 좀 이스라엘을 좀 강하게 해 달라고 부탁했죠. 예수를 혁명가로 쓰려고 했죠. 네. 제자들이 그렇게 했는데 예수가 들어줬습니까? 안 들어줬습니다. 저하고는 다르다는 말입니다. 제가 왔을 때는 이미 이 지구가 말세에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말세. 왜 그러냐? 환경적으로 쓴 말세입니다. 예수가 왔을 때는 지구가 그렇게 오염이 안 돼 있었습니다. 2천년 전에는. 지금 2000년 후는 거의 산업 사회가 발전돼 가지고 이 지구가 완전히 지금 오염이 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태평양 바다가 갈라져 가지고 일본의 핵발전 폭발하고 그랬죠. 이런 지구가 축을 바꾸고 있는 시기에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지축이 지금 움직이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정치를 손을 보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나중에 엄청난 노예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지금도 노예 비슷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무엇의 노예냐? 자본의 노예. 자본의 노예에서 해방시켜주는 철학을 여러분한테 들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런 무지막지한, 저런 허경영을 여론 조사에도 안 주는 저런 무지막지한 정신들 속에서 여러분들이 지금 신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제가 구해주러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성적인 게 일부 들어가 있어도 그것은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종교가 아닙니다. 예, 이 모든 종교의 마지막 고향입니다.
미중 패권 경쟁과 영적 지도자의 역할
부천 미량의 한정 님, 미국과 중국의 패권 싸움이 우리나라의 정치, 외교,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the God-man께 앞으로 패권 싸움이 어떻게 진행될 것으로 보이는지요? 그리고 우리의 대응 방향을 제시한다면 어떤 의견이 있으신지 합니다. 그러니까 저런 것들은 말입니다, 정으로가 안 됩니까? 안 되죠. 그래서 영성적인 지도자가 한반도에 오게 되는 것입니다. 저 미국과 중국의 저런 패권 싸움, 또 러시아와 중국이, 러시아와 중국과 미국의 삼각 구도의 패권 싸움에 일본이 또 끼어듭니다. 사강이 지금 패권 싸움 하고 있죠. 그러면 저 사람들의 패권 싸움이 본기가 되면은 갑자기 대만 해협에 전쟁이 난다거나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 때 여러분들이 감당이 될 것 같습니까? 우리 의기는 싹 살, 묵살 돼 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것들 때문에 한반도에 영적 지도자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 저런 전쟁을 영적으로 조치해 버립니다. 영적으로 조치하는데, 이런 국내 정치 이런 것은 여러분들의 의식이 깨어나야 되고, 국제적인 저런 관계는 제가 영적으로 통제가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영성을 접목해야 하는 것입니다. 정치에도 영성이 접목돼야 되고, 과학에 영성이 접목돼야 되죠. 네, 의술에도 영성이 전복돼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 영성을 여러분한테 전복시킬 온 자가 저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런 차원의 세계를 모르니까 제가 와 있는 것을 다행으로 알고 한국 국민들이 행을 끝까지 세우면 여러분은 살고, 행거는 무. 일반 종교, 무슨 사이비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 여러분들은 고생을 좀 더 해야 한다는 것 저는 다시 갔다 와도 되고 제 마음대로 합니다. 다만 불순한 자, 불충한 자 그런 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예를 들어서 소돔과 고성을 폭파시키기 전에 의인 100명만 있으면 봐준다. 나중에는 의인 10명만 좀 봐주면 봐달라 하니까 50명. 그래, 50명 있으면 해 봐라. 50명도 없지 않습니까? 나중에는 몇 명입니까? 10명만 있으면 좀 봐 주세요. 그래, 10명 찾아봐라. 10명도 없습니다. 하나님. 그러니까 야, 그러면 의인 한 명만 있으면 내가 봐 줄게. 한 명이 나왔습니까? 안 나오니까 폭파시켜 버리지 않습니까? 처음에 요구한 것은 의인 100명을 요구합니다. 뭐 그것을 점점점 받아 해서 자꾸자꾸 내려가서 한 명의 의인도 없습니다. 폭발했죠. 그와 같이 여러분들이 그 자가 와서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 여러분들에게 허경영을 피난하는 자가 알아보는 자가 이제 의인과 반대입니다. 피난하는 자가 적을수록 여러분 복을 받게 됩니다. 근데 아직까지도 피하는 자가 많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활동이 아직 덜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복을 받을 차례가 아직 안 됐다는 것입니다. 그 여러분들이 지금 언론 조사에 저를 안 내 주는 것 여러분들이 미안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능력이 부족했다는 말입니다. 예. 제가 만약 여러분이었으면 끝났습니다, 벌써. 음. 지금 제가 후보가 마음대로 말을 못 하겠는데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아실 것입니다. 장창순 씨도 알겠죠. 그러니까 어, 우리는 지금 어떤 때를 기다리고 있죠? 예, 여러분들이 똘똘 뭉쳐서 이것을 헤쳐 나가야 합니다.
God-man의 팔과 다리: 겸손과 교만
이것은 누구입니까? 경. 네. 이것은 누구입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마귀. 인간은 인간인데 마귀적. 지금 무엇이냐면은 저는 여러분의 손과 다리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필요합니다. 필요하죠. 네. 그래, 이것이 천군이, 이것이 천군이 하늘 군대를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하늘 궁이 하늘 군대 만드는 곳입니다. 만들었죠. 네. 그럼 천군은 팔과 다리를 써야 합니다. 저는 제 것을 가져가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축복을 받았지 않습니까? 네. 여러분이 저를 굴리면 안 됩니까? 아, 허경영. 제가 틀렸습니다. 뭐 어째. 뭐 사하면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오직 저 있는 것을 그대로 가져가야 합니다. 이것이 진짜 백의 믿음입니다. 근데 자기 머리를 굴리고 자기가 팔다리 가지고 설치면 이것은 무엇입니까? 마귀적. 지가 제일 잘났다 이것입니다. 이 머리가 있으면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신의 팔과 다리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여러분들이 가서 거지를 도와야지. 제가 직접 다니면서 거지 하나하나 도와야 합니까? 아닙니다. 저는 말만 해 주면 됩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하죠. 불쌍한 사람을 도와야 합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제 몸에 분신이라는 말입니다. 네. 그래서 왜 God-man은 팔과 다리가 없느냐? 이것을 물으면 안 됩니까? 됩니까, 안 됩니까? 귀신이나 마귀 새끼들이나 지가 잘났다 그러고 지 팔다리 가지고 지 쪼대로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이것이 맞지 않습니까? 어. 그 여러분들은 이것이 가장, 이것이 가장 무엇입니까? 네. 이것이 가장 겸손한 자세입니다. 이것은 진짜 교만한 자세입니다. 네. 교만한 자세. 가장 교만한 자가 지가 머리를 굴려 저 허경영이가 진짜냐 가짜냐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지 팔다리지 머리 굴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만 이렇게 큰 머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큰 머리를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못 가진 자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좋지 않습니까? 다르죠. 네. 음. 그래서 우리가 영적인 이야기가 왜 허경영이가 왜 이 세상을 구해주려고 하냐. 이제 이 세상은 썩었기 때문에 총체적인 영성 지도자가 아닌 일반 정치인들은 자기 나라밖에 모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럼 자기 나라만 생각하니까 중국에서 황사가 날라 오지 않습니까? 우리는 숨도 못 쉬겠습니다. 나중에 여러분 살 수가 있습니까? 이런 이런 일에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너가 왜 만 황사를 뿌려? 야, 우리 못 살겠다. 이 전쟁이 나는 것 아닙니까? 너가 왜 옆에서 페인트 칠해? 우리 수모 속에서 싸움이 나는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을 마무리해 줄 자가 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 자는 겉으로 보면 지극히 겸손합니다. 이 자들은 방송국도 지금 남들하고 다 합니다. 교만한 자들입니다. 네, 네. 교만하기만 이 사람들은 교만하기만 합니까? 교만하다는 말입니다. 교만. 자기들밖에 모릅니다. 교만. 네. 아주 교만한 자들입니다. 네. 오만하고 교만하고 교만하고 다 가지고 다닙니다. 그래서 이름이 오만입니다.
허경영 정책의 핵심: 국민 배당금과 경제 활성화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야 할 것 같아요. 강의는 유제철 님이 만든 영상이 있는데 이것 짧은 것이니까 하나 틀고 마감할까요? 네. 실한 재벌은 어떻게 할까? 대통령은 국민을 먼저 생각합니다. 무본 대통령 월급은 전혀 받지 않습니다. 수백억 원 달하는 항공기도 국가에 반납하고 국민의 세금을 한 푼도 쓰지 않고 개인의 돈으로만 씁니다. 어떠한 정치인들, 어떠한 대통령도 무엇으로 대통령을 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까지 정치인 중에서 그런 사람 한 번도 못 보았습니다. 국민의 많은 빚을 갚기 위해서는 많은 돈을 어떻게 해서 줄까 사람들은 궁금증을 느낍니다. 코로나 긴급생계비 지원금, 국채 2천조 양쪽 하나로 발행하여 대통령의 권한으로 18세 이상이면 무조건 1억 원을 국야 국채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은 돈을 확 풀어버리면 빚진 사람들 빚을 갚고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 숨통을 튀게 하여 돈 걱정 없는 세상, 돈의 해방이 되어 중산층 수준으로 생활이 자유로워지고 차천 경제가 살아나기 시작합니다. 일본은 양적 완화로 국민을 살렸습니다. 국민 배당금은 안정된 생활, 매달 지급되는 돈이며 국민을 잘 살 수 있도록 여유로운 생활 만들어 줍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사람들은 또한 의문점을 가지게 됩니다. 국민에게 배당금을 매달 그렇게 해 주면 나라가 거듭나지 않다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것은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재원 마련은 어떻게 해서 줄까? 국가 예산에서 낭비되는 선심성 예산, 없는 공사, 필요 없는 예산 본주를 차단하게 되면 70% 예산이 됩니다. 그 돈으로 18세 이상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전국민에게 나누어 주고도 남습니다. 그것이 국민 배당금입니다. 개인이 만들었는데 잘 만들었죠? 개인이 잘 만들었죠? 네. 이 사람이 하는 말의 포인트는 여러분들이 이것을 보고서 있습니다. 잘 만들었다는 것만 느낍니까? 이 사람이 이것을 만들었는데 이 이 지금 제가 돈을 주는 것은 여러분들의 빚을 갚아 줬죠. 1억을 주니까 한 가정에 뭐 한 4억, 5억씩 들어오겠죠. 그럼 빚을 갚고 농은 빛을 다 갚았다 이것입니다. 그다음부터는 이자가 안 나가는 것입니다. 1년에 안 나가는 이자 조야, 그러면 그 100조가 기업들의 이 시중에 돕니다. 100조가 남는 것입니다. 빚만 갚아 줄 줄 알고. 아까 그 사람은 이야기했죠? 카이스트는 그 100조라는 이자가 매년 시장에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물품으로 사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금이 늘어나고 더 많이 들어오죠. 네. 물건 더 많이 팔리죠. 네. 전체 가게가 장사가 되죠. 그러면 국가에서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안 도와줘도 되지 않습니까? 이것이 나라의 그 돈이 활성화되는 것입니다. 1년에 100조가. 그런데 이자를 갚아주는데 무슨 이익이냐, 이 말을 아까 그 사람이 안 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2천조, 4천조를 가지고 빚을 갚으면 그 2천조, 4천조에 대한 이자를 국민들이 안 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월 1조입니다. 연간 100조. 그럼 연간 100조가 시중에 풀려 보십시오. 우리나라 기업들 다 잘 살고 직장이 모자랍니다. 사람 못 구하고 막 난리 납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렇게 경제는 거시적 안목으로 보는 것과 미시적 안목으로 보는 두 가지가 있는데, 이 두 가지를 전부 가지고 주무르는 자가 허경영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다른 사람들은 분석하는 데도 오랜 기간이 걸렸다고 하죠. 아까 그 사람이. 근데 거기 빠진 것이 너무 많죠. 시장 경제 활성화, 연간 100조의 이자가 안 나갑니다. 그러면서 소비가 100조가 늘어납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 말 아까 그 사람이 안 했죠. 그 사람이 빠뜨려 먹은 것입니다. 카이스트도 한계가 있는 것이지만. 이것이 포인트입니다, 포인트. 이자를 안 낸다는 것. 그래서 일본이 안정되어 있다는 것은 무엇이냐? 금리가 없습니다. 무리 시대지 않습니까? 우리도 지금도 조금 있으면 금리를 올린답니다. 그러면 부채 2천조에다가 금리를 올리겠다고 지금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여러분들의 이자가 눈덩이처럼 늘어납니다. 금리만 올립니까? 공시지가율 90% 끌어올려 그래, 세금도 왕창 거둬 가겠다는 것입니다. 토지세도, 주택세도, 이것이요, 여러분들은 전기세도 올리겠답니다. 원자를 안 쓰니까. 가만히 제가 보니까 이 사람들은 망하는 쪽으로 국민을 끌고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이것을 보고 그냥 있을 수 있습니까? 이것은 제가 안 보이면 좋은데, 이 God-man의 눈에는 여러분하고 보는 눈이 다릅니다. 엄밀히 무슨 생각을 하나 해도 아까 봤죠? 무엇을 의지하지 말라고 했죠? 멘탈 그런 것을 여러분하고 눈이 다릅니다, 보는 눈이. 그러니까 여러분의 행복은 그냥 제 손 안에 있다는 말입니다. 카이스트, 하버드가 백억 명이 와도 불가능한 일을 제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네, 여러분들은 무엇을 해야 합니까? 손과 발이 돼 줘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지능만 여러분한테 입으로 떠들어 주면 안 됩니까? 됩니다. 되는 것입니다. 국제적인 것은 제가 이미 영적으로 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예, 네, 이상으로 오늘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예술, 종교, 경제, 철학, 예, 모든 분야에서 1인자이신 허경영 후보님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 오늘도 우리에게 귀중한 소통의 시간을 주신 허경영 후보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236th The Prophecy of Korea’s Destiny and the Global Leadership of Huh Kyung-young – February 6, 2022
허경영, 대한민국을 위한 비전: 국민 행복과 경제 대국 건설
오늘 한국을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과 유튜브를 시청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은 대통령이 되시면 오직 국민들이 진정으로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판공비를 받지 않고 무보수로 일하며, 국가 예산의 70%를 절감하여 배당금으로 돌려주실 것입니다. 오직 국민들이 잘 살기만을 바라며 무보수로 일하실 것입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유례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어낼 것입니다. 국민들이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시려 매일같이 고군분투하시는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236회 하늘궁 행사를 열었습니다. 힘찬 박수로 맞이해주십시오.
7전 8기의 정신: 불굴의 의지로 세상을 바꾸다
반갑습니다. 우리 열기가 뜨거워야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는 것은 여러분들이 정해놓은 이치이니, 우리가 한번 대선에서 승리하여 청와대에 들어가 세상을 바꿔봅시다. 홍수환 선수가 7전 8기 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99전 99패와 같은 상황에서 일생을 걸고 몇 번이나 다시 일어나 싸웠습니다. 넘어지면 또 일어나고, 죽기 살기로 또 일어나 얻어터져도 또 일어나는 정신이 필요합니다. 판이 깨어져도 다시 일어나 끝까지 싸워 막판에 한 방을 쳐서 이기는 것입니다. 상대 선수를 KO 시켜버리는 것이죠. 이것은 99패의 일생이 아니라, 한 번의 전쟁에서 수없이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정신입니다. 항우는 77번 싸워 170번 이겼지만 막판에 졌습니다. 우리는 70번 졌지만 막판에 한 번 이기는 것이 낫습니다. 우리는 그런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상대방에게 아무리 KO를 당해도 끝이 아닙니다. 제자리로 돌아가 다시 일어서는 것입니다. 홍수환 선수가 우리 국민들에게 보여준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아무리 일본, 중국, 소련이 눌러도 쓰러지지 않고 일어납니다.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와 세계적 영향력
아메리카 대륙이 얼마나 넓습니까? 멕시코에서 남미까지 얼마나 넓습니까?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우리와 같은 종족입니다. 전부 몽고반점이 있다.아버지를 ‘아마지’ 또는 ‘아파치’라고 부르는 민족이 우리 한민족입니다. ‘나’를 ‘나’라고 부르고 ‘너’를 ‘너’라고 부르는 것도 우리와 똑같습니다. 장소를 ‘터’라고 부르는 것도 같습니다. 거기에 인디언과 우리는 똑같은 민족입니다. 그들이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입니다. 백인들이 총칼로 와서 그들을 죽이고 땅을 빼앗았지만, 그 땅은 원래 우리 민족의 땅이었습니다. 우리 민족이 아메리카 대륙 전체와 동남아시아 전체를 가지고 있었고, 우리말이 다 퍼져 있습니다. ‘탱구루’는 ‘단군’이라는 뜻입니다. 아시아 전체에 단군 문화가 있습니다. 이것은 모두 객관적인 증거가 있습니다. 우리가 세계 영토의 초창기에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가졌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중국도 떨어져 나가고, 러시아도 넘어가고, 미국 대륙도 백인들에게 넘어갔습니다. 게르만족의 엄청난 이동으로 백인들이 우리 한민족과 싸워 미주에서는 우리가 백인들에게 참패했습니다. 지금은 백인들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백인들이 우리 땅을 지켜주지 않으면 중국의 한족에게 한 방에 넘어갈 것입니다. 한족은 아담족이 아니라 지옥족입니다. 한족이 중국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미국과 중국 국기를 들고 서 있는 소수민족 중에 한복 입은 여자가 있었죠. 중국에는 조선족 자치주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자치주를 가진 것이 틀린 것이 아닙니다. 중국은 56개 소수민족이 만든 나라입니다. 소수민족들이 모여서 통일된 가장 큰 나라가 중국입니다. 마치 아메리카 대륙이 잡종들로 모여 있는데, 거기에 우리가 코리아처럼 딱 붙어 있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코리아는 미국 대륙의 플로리다와 같습니다. 플로리다만 우리 민족이 딱 뭉쳐 있는 것입니다. 플로리다도 둘러싸여 있고, 밑에는 남한, 위에는 북한처럼 되어 있습니다. 미국 대륙이 중국과 같습니다.
우리 민족이 얼마나 약소해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대세를 움직이던 단군이 지금 한반도에 주저앉아 있는데, 여기서 여야가 마누라까지 서로 싸워가며 욕하고 있습니다. 경상도, 전라도를 쪼개던 민족이 이제 남편과 마누라까지 쪼개고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이해가 가십니까? 계속 쪼개고 쪼개서 남편과 마누라까지 이간질하여 쪼개고, 가정을 파괴시키는 민족으로 전락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작은 민족이 아니었습니다.
한반도의 운명과 세계 통일의 열쇠
우리가 일어나서 보이 벨트를 만들어야 합니다. 부산이 피가 잘 안 선다고 했지만, 이제는 피를 써야 합니다. 블라디보스토크를 통해 러시아로, 베링해를 거쳐 알래스카를 통해 미국으로 들어간 민족이 우리입니다. 당시 베링해는 얼어 있어서 눈 위로 걸어 다녔습니다. 지금은 기후 변화로 베링해가 녹아버렸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 쪽에서 어려운 화물을 넘어가면 베링해협이 나옵니다. 그 얼어있는 동토 지역을 통해 알래스카로 넘어갔고, 그곳에서 우리 종족들이 아메리카 인디언으로 바뀌었습니다. 아버지를 ‘아파치’라고 부르고, ‘터’라고 부르는 그 민족이 우리 민족입니다. 그들이 몽골 반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우리가 몽골 대륙에서 살던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남쪽으로 왔고, 그들은 동쪽으로 가서 아메리카 인디언이 되었습니다. 우리 남한 사람들은 한족이 되어버렸습니다. 몽골 쪽이나 태국 쪽으로 간 민족은 몽골족이라고 불립니다. 우리 민족이 아시아 세계에 퍼져 있습니다. 중국에도 조선족 자치주가 있습니다. 중국의 50여 개 자치주 중에 조선족 자치주가 있으니, 한복을 입고 중국 국기를 들고 있는 것이 아픈 것이 아닙니다. 중국이 우리 한반도를 공격하기 위해 그런 것이 아닙니다. 국가 간의 외교 관계에서 우리 민족의 한복을 입고 한국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여야는 너무 과잉 대응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중국과의 무역도 미국보다 더 많습니다. 미국도 우리와 혈맹이지만 중국도 우리와 형제 국가입니다.
옛날에는 우리가 2천 년간 조공을 바쳤습니다. 매년 여자 만 명에 해당하는 것을 바쳤습니다. 그 처녀들이 낳은 사람들이 중국 사람들입니다. 한족과 섞여버렸습니다. 우리나라 산업이 소외된 이유가 2천 년간 여자를 바쳤기 때문입니다. 젊은 처녀, 시집 안 간 여자만 보냈습니다. 그래서 10살이 넘으면 빨리 시집을 보내 딸을 공천받아 중국으로 보냈습니다. 전부 짚신 신고 중국으로 끌려간 여자들이 낳은 아이들이 지금 중국 사람들의 혼혈입니다. 중국은 우리가 머지않아 언젠가는 통일해야 할 아시아의 일부입니다. 일본하고도 통일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한반도에서 끝까지 혈통만 따지고 있다가는 살아남지 못합니다. 중국을 통일하는 데 누가 주도하겠습니까? 한반도의 허경영이 주도할 것입니다. 미래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중국이 저렇게 되어도 나만큼 실력자는 없다고 합니다. 어느 중국인이 에너지, 대천사, 천사, 축복을 주고 백궁 천국에 보내주는 권한까지 가진 사람이 있습니까? 어느 중국인이 천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은 천군, 천사를 볼 수 없지만, 나는 보이는 군대와 안 보이는 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시아 전체 땅덩어리에서 한국의 대통령이란 것은 고작 작은 것입니다. 남자 몸에 페니스 하나 달려 있는 것과 같습니다. 얼마나 작습니까? 이 전체가 중국 아시아 대륙이라면, 그 페니스가 달려 있는 것이 한반도입니다. 우리는 한반도를 페니슐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페니스 끝이 제일 기운이 세고, 인류를 창조하느냐 죽이느냐 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페니슐라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우리 한반도의 끄트머리에 아시아 전체의 기운과 운명이 달려 있습니다. 아시아가 이곳으로 힘을 모으지 못하면 죽어버립니다. 몸이 죽는 것입니다. 엄청나게 무서운 곳입니다.
여러분은 페니스를 보니까 웃지만 심각한 곳입니다. 잊지 말라고 이야기해주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서 페니스가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제일 중요한 요충지입니다. 전략적인 요충지입니다. 아시아 대륙에서 인구를 유지하려면 그 페니슐라가 필요한 것입니다. 모든 에너지와 기운이 그곳으로 다 몰려 있습니다. 그래서 한민족의 자부심을 가져야 하고, 영토의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 한반도에서 결국 세계의 역사가 바뀌어야 합니다. 광활한 미국에서 세계 역사가 바뀔 수는 없습니다. 이 작은 한민족이 세계의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그 페니스가 쏙 들어가야 그 큰 금고가 열리는 것처럼, 한반도의 열쇠를 들고 나타난 사람이 바로 나입니다. 지구를 통일하는 열쇠입니다. 아무리 비밀번호를 맞추고 해봐야, 이 열쇠가 없으면 열 수 없습니다. 그 열쇠를 가진 자, 그 자가 가진 페니스가 진짜 열쇠입니다. 허경영의 페니스를 그 대형 금고에 꽂으면, 그 대형 금고의 문이 열릴 것입니다. 세계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의 열쇠를 가진 자 앞에 여러분이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영적으로 설명해주는 것이지만, 이것이 진짜입니다. 아무리 찾아도 한반도에 제일 많이 모여 있습니다. 여기가 열쇠 자리인데, 열쇠를 잃어버리고 못 찾고 있는데, 내가 그 열쇠 자리에 열쇠를 들고 온 것입니다. 내 페니스가 우주를 여는 페니스입니다. 그래서 코리아 페니슐라에 내가 온 것입니다.
재미있죠? 점잖은 박사들이 하는 이야기는 재미가 없어서 못 듣습니다. 역사를 이야기할 때는 재미있게 해야 합니다. 느끼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점잖은 책만 읽으니까 재미가 없습니다. 돌려서 이야기할 것이 따로 있습니다. 정확하게 이야기해줘야 합니다. 미국의 플로리다보다도 우리 몸에서 차지하는 페니스는 투자가 아쉬웠습니다. 거기에 코리아가 있습니다. 그 코리아에서도 페니스의 대가리 쪽이 한반도의 북쪽 분할 쪽입니다. 그곳은 일을 못 합니다. 무슨 일을 설치해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끄트머리 쪽에 한반도가 있습니다. 내가 웃자고 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우리가 웃어가면서 대통령 선거를 이겨야 합니다. 우리는 청와대가 최종 목적지가 아니라 세계 통일이 최종 목적지입니다. 우리는 세계 통일을 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내가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2월 15일 후보 등록을 하면 대통령 TV 토론은 안 해주더라도 나는 TV에서 20분짜리 방송에 나갑니다. 이번 주에 다음 주에 예약을 해야 합니다. 예약해서 돈을 미리 줘야 합니다. 20분 나가는데 10억 정도 들어갑니다. 그렇게 해서 나가서 내가 이런 정치를 하고, 왜 여야가 우리나라를 망치느냐, 우리나라가 콩가루가 되어버린다고 역설할 것입니다. 박 대통령이 준 지팡이, 획득한 것들을 설명할 것입니다. 홍수환 선수가 1경기에서 7번 KO 당했지만, 6번째 일어나 7전 8기로 상대를 때려눕힌 것처럼, 그런 경기를 우리가 한번 보여줍시다. 야비한 수단을 동원하면 안 됩니다. 정말 세계를 통일할 사람은 무기로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태까지 일본과 독일은 무기로 해봤지만, 세계 통일은 안 됩니다. 때가 되면 그 자가 와서, 허경영이 와서 인터넷 시대에 나타나 간단하게 통일해버릴 것입니다. 무력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세계인들이 평화롭게 지낼 수 있습니다. 매연이 나오지 않는 에너지, 모든 자동차가 전기 공해 없는 자동차로 바뀌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2022년 국운: 천화동인과 화천대유의 의미
올해의 주역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올해의 주역은 우리나라의 국운이 천화동인입니다. 우리나라 국운이 이상한 것이 대장동 게이트의 회사 이름을 썼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올해 우리나라 국운입니다. 임인년 국운이 왜 거기에 나왔을까요? 천화동인은 주역의 13번째 괘입니다. 14번째 괘는 화천대유입니다. 화천대유는 천화동인의 반대입니다. 천화동인은 주역에서 태양이 하늘에 떠 있는 모습입니다. 하늘에 태양이 뜨는 것은 주역에서 천지비괘와 똑같은 괘가 있습니다. 천지비괘는 주역의 11번째 괘입니다. 천지비괘는 위에 하늘이 있고 밑에는 땅이 있다.이것은 태양이니까 가운데만 열려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과 땅이고, 이것은 하늘과 태양입니다. 그 차이입니다. 하늘과 땅으로 이루어져 있고, 하늘과 태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어떻게 알고 주역으로 회사 이름을 화천대유라고 했을까요?
화천대유는 태양이 위에 있고 하늘이 밑에 있는 모습입니다. 이것은 주역에서 지천태괘입니다. 지천태괘는 땅이 위에 있고 하늘이 밑에 있는 모습입니다. 이것이 올해 우리 국운입니다. 올해는 국운이 이렇게 들어서 있습니다. 임인년은 아주 어둡고 전쟁이 일어나는 해에 국운이 이렇게 들어와 있습니다. 여기에 관계된 자가 지금 대통령을 하고 있습니다. 상호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은 여야의 역술인들이 붙어 있는지 몰라도 굉장한 사람들이 공사를 한 것입니다. 일반 수준 낮은 사람들이 한 것이 아닙니다. 천화동인에는 1호, 2호, 3호, 4호 주주들이 있다.그 사람들이 1조 단위를 벌어갔습니다. 우리 국운이 천화동인으로 가면 끝장입니다. 천화동인은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빈자는 더 빈자가 되는 국운입니다. 하늘이 남편이고 땅이 아내인데, 남편이 아내를 억압하면 집안이 소란해집니다. 이것은 무서운 시대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이 무지무지하게 나오는데, 위에 있는 사람들은 그 말을 듣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을 뽑는 것입니다.
화천대유는 큰 태양을 말합니다. 태양이 위에 있고 하늘이 밑에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형국이 지천태입니다. 안 되는 일이 없습니다. 태평성대입니다. 태평괘이니 화천대유가 되려면 허경영이 나타나야 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운은 언제나 둘로 쪼개집니다. 좋은 것과 나쁜 것이 동시에 나타납니다. 좋은 것으로 가면 잘 될 수도 있고 망할 수도 있습니다. 아침에 가족을 데리고 평생 키운 7살, 8살 아들, 딸과 아내와 함께 놀러 가는 길에 죽을 수도 있고 살 수도 있습니다. 강릉에서 잘 놀다가 서울로 돌아오는 터널 안에서 뒤에서 버스가 와서 들이받아 일가족이 다 죽는 것처럼 기가 막힌 일입니다. 갈 수도 있고 안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꼬마가 아파서 쉬어가자고 합니다. 아버지가 차도 잘 빠지는데 화장실 가자고 할 수도 있고, 휴게실로 가야겠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 아들 때문에 휴게실에 간 사람은 화를 면할 수 있습니다. 소변 한 번 보겠다는 아이 말 듣고 휴게실 찾다가 사고가 안 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올해 1년도 이 길로 가느냐, 저 길로 가느냐 하는 갈림길에 있습니다. 누구를 택해야 할까요? 세상 물정 모르고 나와서 설치는 이런 사람들을 뽑아 대한민국을 밭으로 만드느냐, 천하동인을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구속됩니다.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여기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회사가 구속되는 일도 없습니다. 천화동인은 모든 사업도 지금 정신없습니다. 주주들도 시끄러워서 못 삽니다. 내주라고 소리칩니다. 원래 여기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화천대유는 살아있는 법이고, 돈이 쏟아져 나옵니다. 허경영이 화천대유로 가면, 여러분은 내가 되면 대한민국은 세계 통일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방법은 나처럼 예언도 하지만, 주역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주역도 모르는 사람이 무슨 대통령이 나와서 나라를 경영하겠습니까? 7살짜리 아이가 비행기를 모는 것과 같습니다. 콩코드 비행기가 왜 없어졌습니까? 여러분은 세상을 경영하는 데 대해 눈감고 가는 장님들입니다. 권영식 물로 흘러가는 대로 가는 것입니다. 성공한 부잣집 아들이 아내와 아이 둘 데리고 해외여행 갔다 오다가 죽는 것과 똑같습니다. 살 수 있는 길이 있고 죽는 길이 있다.천지비괘는 돈이 많은 자들이 돈이 더 많이 생겼습니다. 의외로 돈이 너무 많이 생겨버렸습니다. 그런데 여기 피해자가 있습니다. 이것이 국민입니다.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부자가 될 때는 자기가 번 돈의 절반 정도는 불쌍한 사람들에게 나눠줘야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자가 돈을 더 벌었다고 하다가 낭패를 당합니다. 큰 이익이 올 때는 항상 재앙이 예비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큰 이익이 올 때는 반사적으로 재앙이 동전의 뒷면처럼 붙어 있습니다. 무섭지 않습니까? 잘 나가는 집안은 아들이 갑자기 자살한다거나 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재벌 2세들이 그렇습니다. 잘 나가는 데는 꼭 큰 불행이 수반되어 있습니다. 호사다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자가 되거나 돈이 많이 생기면 병이 나서 죽거나 합니다. 삼성 이재용 회장도 지도자 지위를 빼앗겼습니다. 무엇 때문에? 돈이 많아서입니다. 돈 잘 나가는 옆에는 발목 잡는 사람이 있다.항상 부자는 조심해야 합니다. 가난한 자들이 들고일어나 프랑스 혁명처럼 역성 혁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천지비괘는 하늘이 위에서 아내를 계속 누르면 아내가 보따리 싸서 이혼할 수도 있습니다. 아내가 들고일어나 남편을 망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역성 혁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밑에 있는 아내를 계속 눌러주니 집안이 망해서 천지비괘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너무 이익을 많이 보니까 그렇습니다. 적당히 봤어야 합니다. 너무 이익을 많이 보니까 사람들이 시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동인 정신: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
우리 대한민국은 이제 주워 모으는 것보다 예산을 국민에게 나눠주는 일이 시급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이 세계 통일할 자격이 있다.국민과 더불어 가야 합니다. 그래서 동인입니다. 천화동인은 하늘에 불이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5천만 명이 한 가지 뜻으로 뭉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천화동인이 완성됩니다. 지 혼자 다 먹으면 동인이 안 됩니다. 천화동인입니다. 주역의 13번째, 14번째 괘입니다. 부자가 동인을 망각할 때 이 회사는, 이 사람들은 끝나는 것입니다.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동인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하늘에 불이 있으니 무서운 것이 없고, 하늘에 떠 있는 태양이니 금란이 없지만, 결국 이 부자는 줄줄이 잡혀가고 피해를 봅니다. 이럴 때는 동인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동인 5천만 명의 국민에게 1억씩 주면 하나가 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안 하고 부자만 설치면 부자는 계속 부자가 되고 국민들은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나중에 역성 혁명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쪽은 위험합니다. 동인이 되기가 어렵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가 하나가 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내가 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우리 가진 권력자들이 적게 쓰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월급 받지 말고, 판공비를 줄여야 합니다. 지금 판공비 문제로 어느 부인이 또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그런 데서 오는 것입니다. 부자와 빈자가 동인이 되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나눠줘야 합니다. 정부 관리되는 것만 쓰고, 예산을 아껴서 국민의 빚을 빨리 없애줘야 합니다.
지천태괘와 허경영의 리더십
이것은 무엇입니까?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습니다. 지천태괘는 세상이 태평한 것입니다. 이것은 누가 나타나서? 허경영이 나타난 것입니다. 나는 여성 비하를 하지 않습니다. 나는 여야 후보 부인을 욕하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정신 나간 사람입니다. 여자가 하늘입니다. 하늘에 올려놓아야 합니다. 대통령 후보 부인을 뭐가 어떻다느니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점쟁이를 데려다 놓는 것도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점입니까? 주역입니다. 무시할 수 있습니까? 왜 이번에 윤석열 후보가 4자 회담을 안 하려고 했습니까? 주역으로 볼 때 그 날이 윤석열에게 안 좋은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나에게 물어보니, 내가 뽑아보니 그 날부터 일주일이 안 좋은 날이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옆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틀 정도 지나면 그 날짜는 조금 괜찮지만 좋은 것은 아닙니다. 계속 자기 지지율이 떨어지는데 그것을 모릅니까? 주역에서 안 좋은 날인데 그 일진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안 보고 움직이는데, 그것을 보고 왜 나쁘다고 합니까? 자기 남편을 위해 일진 보고 날짜 본다고 왜 나쁘다고 비난합니까? 그럴 필요 없습니다. 각자 자기 공부한 대로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할 뿐입니다. 참고하는 것은 됩니다. 명심하십시오.
화천대유와 대장동 게이트의 진실
화천대유라는 것은 엄청난 이름이라서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이름입니다. 이것이 회사 이름입니다. 그 사람이 회사 이름을 화천대유로 했다는 것은 무시무시한 사람들입니다. 뭔가 아는 사람들입니다. 왜 화천대유 주주들이 천화동인입니까? 그것은 이 사람들이 여당이든 야당이든 주역과 연관성이 있었다는 것을 벗어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하루 종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운인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은 올해 국운이 진퇴양난의 길에 있습니다. 침체된 태양 단위는 무엇입니까? 우리 소상공인들이 사업을 계속할 수도 없고, 하면 집세가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사업을 멈추면 보증금과 권리금 몇 억이 날아가 버립니다. 사업을 그만두면 빚쟁이들이 벌떼처럼 달려올 것이고, 망할 것입니다. 사업을 계속하면 빚이 눈덩이처럼 더 늘어납니다. 이것이 진퇴양난입니다. 가난한 사람에게는 한탕 하는 국운입니다. 여러분들이 저런 사람들을 잘못 뽑으면 그 사람들을 한탕 하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국민 전체가 천하동인이 되어야 합니다. 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올해의 공약은 배당금을 많이 주는 사람이 당선되는 것입니다. 국운이 동인을 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안 되는 것입니다. 여당, 야당 한쪽만 권세를 잡으면 안 됩니다. 내가 되면 다 좋습니다. 다 1억씩 받습니다. 너도 1억, 나도 1억, 장금이도 배당금. 후회할 때는 이미 늦습니다. 지금부터 정신 차리십시오. 내가 주역을 풀어놓고 강의를 해줄까요? 그것도 못 알아들으면 구제불능입니다. 올해 지천태괘와 화천대유의 허경영 대선 후보님이 대통령이 되셔야 세계 통일도 하고 우리나라가 삽니다. 좋은 말씀 해주신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징병제와 모병제: 국방력 강화의 길
지금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자신만만해 보이죠? 웃으면서. 제가 제일 뻔뻔스럽습니다. 징병제를 모병제로 전환하면 북한 사람들이 떨어지지 않을까요? 징병제를 모병제로 전환하는 것은 오래되었습니다. 여야 후보가 이것을 씀으로써 내가 고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내 지지율을 하락시키면서 남의 공약을 아무 이유 없이 가져가기 때문입니다. 내 공약은 이미 공개된 공약입니다. 그런데 저 사람들이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그냥 가져갑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불법이고 매너가 없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나는 여야 후보 부인에 대해 욕한 적 없고, 여야 후보에 대해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역대 대통령에 대해서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내가 내놓은 정책을 국민에게 설득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내 공약을 그대로 퍼가서 자기 지지율을 10% 끌어올리려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이것은 허경영 씨가 하던 것이라고 말을 해야 합니다. 허경영 씨가 한 것을 우리도 하게 되어 죄송하다고 말해야 합니다. 이재명 후보가 허경영이 한 말을 이야기하면서 자기가 허경영에게 이 말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나라에 돈이 도둑놈이 많다고 한 사람이 허경영이 아니냐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내 정책도 그렇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한 말인데 우리도 하게 되었다고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가 한 말 중에 제가 제일 공감 가는 말이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정말 공감 가는 말입니다. 720억을 갖다 주는데, 이 말하기 전에 우리 보좌관들이 이 말을 허경영에게서 가져오지 말라고 했는데, 이 말이 빠진 것까지 나오는 말이 있다.이재명 후보가 이렇게 말한 것은 상당히 양심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공약에 가서는 그냥 날강도처럼 다 가져가 버립니다. 내가 했다. 이렇게 말도 누가 했느냐에 따라서 주인이 따로 있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말은 내가 만들었습니다. 이미 모든 국민이 그 말은 허경영의 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내가 정치적으로 성공한 것입니다. 어떤 정치인도 이런 국민이 아는 말이 없습니다. 김대중 선생이나 김영삼 선생의 말 중에 기억나는 것이 있습니까? 허경영의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말은 남겨서 안 듣는 것이 없습니다. 그 말만 하면 허경영이 떠오릅니다. 마치 그 말이 내 말처럼 임자가 되어버렸습니다. 국민이 다 동의합니다. 이런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포인트를 선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메시지입니다. 그 말만 하면 그냥 허경영이 떠오릅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 이야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라고 하면 사람들이 허경영을 쳐다봅니다. 허경영이 한 말인데 다 이해합니다. 이것이 굉장히 유명한 전략입니다. 그 말을 한 다음에 뭐라고 했습니까? 세금을 70% 줄여서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소프트웨어입니다. 하드 브리지가 나간 다음에 610조에서 70%를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말이 나와도 국민들이 이해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도둑놈들이 돈을 지금 맘대로 흥청망청 쓴다고 생각합니다. 여야 후보에게 500억씩 선거 비용 1조가 들어갑니다. 대통령 후보가 선거 비용을 내야 합니다. 왜 국가 예산을 국민의 혈세를 다 갖다 씁니까? 대통령이 되고 싶은 사람이 해야 합니다. 선거 비용을 후보가 내놓고 나간다면 몰라도, 국가가 왜 500억을 대줍니까? 그러면 군소 후보까지 다 대줘야 합니다. 후보 자격은 정해야 합니다. 공당의 후보라든지, 후보를 몇 명 냈던 당이라든지 정하면 됩니다. 똑같이 줘야 합니다. 사실 우리에게도 500억을 줘야 합니다. 나는 지금 정상적으로 인터넷 여론조사에서 20%가 나왔습니다. 그러면 나는 선거 비용 500억을 돌려받게 됩니다. 100% 중앙선관위에서 돌려줍니다. 10%가 넘으면 절반을 주고, 20%가 넘으면 500억을 돌려줍니다. 그런데 저 사람들이 나를 TV에 안 내보내주고, 나는 엄청난 돈을 빼앗긴 것과 같습니다. 내 돈 100억이 들어갔습니다. 왜 내 여론조사에 안 내주고 나를 빼가서 나에게 금전적인 피해를 줍니까? 이것은 심한 것입니다. 내가 정상적으로 했으면 이미 돈을 돌려받았을 것입니다. 내가 본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금전적으로는 몇 백억이고, 명예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것은 완전히 이상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허경영을 무서워하는 여야가 허경영을 무서워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와 단독 토론을 할 것입니다. 나는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아내와 정책을 가지고 토론하자고 할 것입니다. 두 후보 중에 나와 먼저 토론하는 후보가 좋을 것입니다. 그들은 나와 마주 앉을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될 것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먼저 하자면 윤석열 후보가 얻을 것이고, 이재명 후보가 먼저 하자면 이재명 후보가 얻을 것입니다. 나는 절대 그들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나의 공약은 이런데 후보님의 공약은 어떻습니까? 이것뿐입니다. 서로 비난하지 않습니다. 대장동 이야기 같은 것은 하지 않습니다. 나는 수사기관이 아닙니다. 대장동을 떠든다고 우리가 그 후보를 수사할 근거가 있습니까? 국민들은 말 안 해도 다 압니다. 이미 국민들은 그것을 짐작하고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했으면 자살하지 않습니다. 100억 미만의 돈이 오고 가서는 자살하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대의에 연루되었기 때문에 자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눈치가 빨라야 합니다. 자살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음모가 도사리고 있지 않겠습니까? 1, 2억 때문에 자살하지 않습니다. 그곳에는 자기가 자살하지 않으면 안 될 어마어마한 비밀이 있는 것입니다. 수사관이 들어오면 자신의 헤드폰을 치는 것입니다. 이것은 떳떳하지 못한 자세입니다. 공직자로서 내 돈까지 갔으니 다 털어놓으라고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저것은 무슨 수사 영화를 보는 것 같습니다. 국민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두 번째로 이렇게 된 것입니다. 첫 번째로 국민이 미끄러졌습니다. 곽상도 의원을 수사하면 지금 국민의힘이 거기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곽상도 의원은 구속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뭔가 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소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밀고 당기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는 그냥 지켜보고 거기에 대해서 수사기관에 맡겨야지, 우리가 짐작만 할 뿐입니다. 이재명 후보가 허경영의 이야기를 할 때 정직하게 해서 나왔듯이, 허경영 선생을 언급하는 것이 정말 아쉽습니다. 측근들이 허경영을 자꾸 띄워주지 말라고 하지만, 이재명 후보가 이런 말을 할 때 아주 매력적입니다. 다른 정치인들은 허경영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허경영을 언급했다는 자체만으로도 인간적인 사람입니다. 나는 그렇게 봅니다. 공중부양 축지법을 했다는 사람을 언급하는 것은 굉장히 머리가 좋은 사람이고, 말을 잘하는 사람이고,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허경영이 어째서 그래도 그 사람이 공중부양은 좀 이상하지만, 그 사람이 한 말은 바른 말이라고 생각하는 떳떳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의 성격을 이야기해주는 것입니다. 아주 화끈하고 불의를 보면 욕이 나올 수도 있지만, 내가 볼 때는 허경영의 이름을 언급하는 정치인들은 별로 없습니다. 이재명 후보를 내가 항상 내 머리에 두고 있는 이유는 이재명 후보가 허경영을 언급했다는 자체가 사람이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지지자들이 그쪽으로 많이 갔을 것입니다. 옛날에 그래서 이재명 후보가 경기도지사도 되고 대통령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내 지지자가 상당히 많다는 결론입니다. 허경영을 자꾸 띄워주면 안 된다고 누가 그렇게 했겠습니까? 측근들이 그랬을 것입니다. 아주 양심적으로 있는 그대로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은 너무 훌륭한 말을 한 것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다”고 하니 이재명 후보가 도둑질을 한 사람이 아닌 것 같이 보입니다. 이 말에 굉장한 공감을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 말대로 대장동 거기에서 국민의힘, 한나라당 박근혜가 만들어서 난 대장동에서 이재명 시장이 되어 일부를 빼앗긴 서울시, 성남시로 5천억을 빼앗았다고 합니다. 그것도 고생해서 얻은 것일지도 모릅니다. 이것은 수사기관이 아니면 도대체 짐작하기 어렵고, 자살한 사람들을 자기 개인의 비리가 있어서 죽었는지, 어떤 특정한 사람을 더 덮으려고 했는지도 이해가 안 가고, 이것은 어마어마한 미궁의 사건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나는 굉장히 신뢰가 가는 것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말은 정말 진리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말을 만들어서 그 말이 이런 정치 대선 후보들을 통해 허경영을 올리는 것입니다. 이준석 대표는 심심하면 허경영을 갖다 붙입니다. 요새도 계속 붙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조금 있으면 이준석 후보와 이재명 후보가 토론을 하거나 합당을 할 것입니다. 그런 말이 있었죠. 단일화하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내가 이재명 후보와 다섯 번째 토론을 할지, 윤석열 후보와 먼저 토론을 할지, 첫 사태가 삼아 나올 것입니다. 오래된 토론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모병제와 군인 대우: 강한 군대의 조건
전쟁 중인데 재미없는 말입니다. 군대에 가는 사람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징병제를 실시하지 않고 모병제를 실시하면 전쟁이 날 때 군인들이 북한 편을 많이 들 것입니다. 북한 편을 들어 그냥 항복하고 기어들어갈 사람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월급도 몇십만 원 주면서 몇 년을 개 값으로 부려 먹기 때문입니다. 그런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칠 군인이 있을까요? 별로 없습니다. 후방에 있는 사람들은 월급을 몇 배나 받고, 전방에 와서 고생하고 보초 서는 아이들은 돈 백만 원 주고 매일 고생시키고 있습니다. 이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군대 생활 그렇게 고생했다고 해서 아들을 그렇게 고생시키면 안 됩니다.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우리 국민소득이 3만 불입니다. 그때는 5천 달러도 안 될 때 군대 생활 한 사람이 지금 아이들에게 월급도 안 주고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렇게 전력이 생기겠습니까? 미군 부대 중에 자기 군인들이 적군에게 잡히면 그 군인들을 찾아오는 군인들이 있다.그것을 외인부대라고 합니다. 외인부대는 자기들 군인들이 어디 납치되어 어디 감옥에 있으면, 밤에 레이더에 비치지 않는 비행기를 타고 투입됩니다. 적진에 낙하산으로 내려서 그 장소에 들어가 그들을 구출해냅니다. 기가 막힙니다. 외인부대입니다. 그런 구출 작전이 실제 있습니다. 미군들은 자기들 군인 한 사람만 잘못되어도 그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열 몇 명이 죽습니다. 구출하다가요. 외인부대들이 심초에 들어가는 것은 상상을 못 합니다. 밤중에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미국의 비행기가 떠서 그들이 잡혀 있는 부분에 무기를 투하해버립니다. 먼저 대폭발이 일어나 아수라장이 되게 한 후 거기에 침투하는 것입니다. 실제 들어가서 그 사람들을 구출해 탈출하는데 거의 다 성공합니다. 외인부대 특수부대들이 활동하는데, 이 사람들은 왜 용감한 전투를 하느냐? 보수를 많이 받고 월급을 받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개 취급을 하면 하겠습니까? 절대 안 합니다. 의무병과 모병은 전력의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월남전에 갔다 왔지만 완전히 개 취급을 받았습니다. 유공자라는 훈장은 줬지만 물질적으로는 개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돈이 나옵니다. 월남전에 갔던 장병들, 거기서 살아남기만 하면 팔자를 고칩니다. 영웅 칭호를 해줍니다. 참전 용사는 영웅 대우를 합니다. 그리고 죽으면 영웅 묘지에 묻힙니다. 외국 군대는 그렇습니다. 그것은 전부 모병제입니다. 강제로 징집해서 끌려간 사람이 싸우고 싶겠습니까? 그래서 이 친구가 보는 것은 반대입니다. 모병제는 전력이 강해집니다. 사람이 적어도 부상만 입으면 월급이 20배 차이가 납니다. 부상만 입었다 하면 그 사람의 제대했을 때 나오는 돈이 같은 군인이라도 하늘과 땅 차이가 되어버립니다. 그러니까 서로 위험한 데서 뛰어듭니다. 왜 부상 입으려고? 죽으면 자기 가족이 엄청난 돈을 받습니다. 자기 몸값입니다. 그런데 우리 군인들은 자식들이 군대 가서 죽으면 무엇이 나옵니까? 없습니다. 유골 상자만 갖다 줍니다. 이런 나라가 도대체 정신이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모병제는 가서 죽으면 자기 집안이 자기 아들딸 마누라가 잘 살고, 자기 엄마 아버지가 편안합니다. 그럴 때는 목숨을 걸고 싸우는 것입니다. 자기 몸값이 있다.부상만 입으면 평생 앉아서 치료받고 연금 받아먹고 살 수 있습니다. 그래야 상대가 부상 입으려고 먼저 뛰어들어 부상을 입힙니다. 돈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병제가 무서운 전력입니다. 그런데 완전히 잊어버리면 어차피 영업을 못 합니다. 자기가 살려고 기를 쓰는 것입니다. 자기가 살아야 연금을 탈 때가 있지 않습니까? 한국이 북한에 접수되면 연금을 어디 가서 탑니까? 연금을 타기 위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전쟁을 하는 이유가 다릅니다. 내 연금을 탈 정부가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 젊은 아이들은 이쪽이 좋지만 이쪽이 좋지, 진짜 이쪽에 붙어야 한다느니 하면서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우리 징병제는 청년들의 불만만 가득합니다. 그래서 자기 지휘관을 쏴버립니다. 진짜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이런 군인을 이렇게 징병제는 전력이 너무 약합니다. 말만 욕심이지 마음은 딴 데 가 있습니다. 내가 군인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군인들 대우를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월급을 최소 200만 원은 줘야 합니다. 나는 군인들만 보면 눈물이 납니다. 군대 생활을 10년 넘게 힘들게 해봤고, 전쟁 때까지 갔다 왔기 때문에 군복 입은 군인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죽어가는 군인을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병사들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압니다. 베트콩 잡는다고 밤에 뛰어나가 가파를 부러뜨리고 피가 엄청나게 흐릅니다. 비가 오는데 월남에서는 가파를 쓰고 있으니 비 떨어지는 소리가 나서 병사들이 어디 숨어 있는지 다 알 수 있습니다. 빨리 벗으라고 합니다. 비 떨어지는 소리가 나면 안 됩니다. 가파는 천막 같은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씩 가져가서 포복할 때 덮어야 사람이 안 보입니다. 그것이 녹색입니다. 그것을 덮고 장대비가 오니 빨리 벗으라고 합니다. 비 떨어지는 소리를 하니 병사들이 어디 숨어 있는지 다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뒤에서 폭탄이 날아옵니다. 그 소리를 듣고 가파를 벗었습니다. 밤새 비 맞고 누워 있는데 베트콩이 온다고 갑자기 하늘에서 수류탄을 던졌습니다. 보니까 물소 떼가 지나가다가 맞아서 밤중에 물소 떼가 우리를 지나가는 것입니다. 월남에서는 물소 떼가 다닙니다. 물소 떼를 베트콩으로 오인해서 쏜 것입니다. 얼마나 목숨이 긴 사람만 살아온 것입니까? 내가 가파를 덮다가 벗었는데 피가 그냥 떨어지는 것을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밤새 비 맞고 누워 있습니다. 그런데 월급을 안 줍니다. 되겠습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나는 지원하는 군인들이 왜 왔는가 물어보니 전부 돈 때문에 왔다고 합니다. 한국보다 월급이 수배가 많습니다. 미군들한테 가서 있으니 그 수배가 많은데, 그 월급마저도 미국이 주는 월급의 10분의 1입니다. 내가 월남 갔다 온 사람에게 월 300만 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 월급만 해도 고속도로 놓는 데 쓰려고 군인들 월급의 90%는 국가가 가져갑니다. 그 10%를 주는데도 그것이 우리나라 월급 정도 되는 것입니다. 한국의 100만 원 정도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받겠다고 전부 죽음의 전쟁터로 온 사람들이 그들입니다. 월남 참전은 월남과 무슨 원수가 져서 간 것이 아닙니다. 지원한 사람은 죽으러 가겠다는 것입니다. 전부 지원병입니다. 강제로 보낸 것이 아닙니다. 월남 가고 싶은 사람 나오라고 하면 죽으러 가는 것입니다. 그들은 돈 때문에 가는 것입니다. 내가 우리 사병들을 보면 눈물이 납니다. 저 사병들이 또 어디 전쟁이 났다 하면 돈 때문에 팔려 갈 것입니다. 사병들을 그렇게 월급 안 줘서는 안 됩니다. 200만 원씩 주고 모병제를 해야 군대가 강해집니다. 나라가 있어야 나중에 연금을 받을 것 아닙니까? 부상 입는 것도 겁이 안 납니다. 부상 입으면 연금이 자기 동료보다 10배가 나옵니다. 지금 월남 갔다 온 사람들 한 30만 원 주는데, 부상 입은 사람들은 몇 백만 원입니다. 지금도 주고 있습니다. 부상 급수에 따라 다릅니다. 중국도 모병제인데 서로 군대 가려고 합니다. 중국은 모병제인데 군대를 서로 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좋은 직장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6급 공무원, 9급 공무원 서로 되려고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우리 군대에 200만 원 주면 서로 줄을 설 것입니다. 그런데 젊은이만 뽑습니다. 50, 60대 군대 갔다 온 사람도 이등병으로 올 수 있습니다. 몸이 어느 군은 이등병은 이등병입니다. 당신 옛날 군대 있을 때 개구리였냐고 하면 안 됩니다. 연대장이었던 사람도 이등병으로 들어옵니다. 모병제를 하면 연장자도 이등병으로 들어옵니다. 육군 대령의 아들도 군장을 받아 이등병으로 들어옵니다. 평생 군대 생활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멈출 때까지 할 수 있습니다. 좋죠. 그래서 군대에 나이 많은 사람과 군대 간 경험이 있는 사람과 안 간 사람이 서로 싸움을 안 합니다. 재미가 있어야 경험 이야기를 해주기 때문입니다. 월남 전쟁 때 이런 일이 있었다고 이야기해주니 군인들이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전부 같은 대학생, 전부 젊은 20대입니다. 살고 죽는 문제입니다. 중국은 군대 떨어지면 초상집이 난다고 합니다. 그 집안이 그 정도로 군대에 떨어지면 실업자니까 돈 벌 장소가 별로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공장이 많은 것이 아닙니다. 내가 중국을 비행기 타고 미국 갔다 올 때마다 중국을 지나옵니다. 중국 단동을 지나옵니다. 단동은 황이 아닙니까? 시주 그룹 7472 꼭 그곳으로 옵니다. 내가 밑에 항구를 잘 보면 전부 공장입니다. 전부 공장입니다. 단동이 특히 공장 시대입니다. 찾아보니 단동이 이승기가 갈 때는 그것을 바쳤는데, 그쪽이 위화도, 위화도 벌을 바쳤는데 지금은 전부 공장이 들어서 있습니다. 나는 비행기 타면 그 밑을 쳐다보는 것이 일입니다. 해외를 여자를 못 나갔죠. 내가 해외 나가면 여러분들이 골치 아픕니다.
허경영 사진의 영적 효능과 축복
다음 질문은 익명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허경영 후보님 기념사진 책자를 닫은 상태로 허경영 후보님 얼굴이 보이지 않게 자동차 의자 주머니 또는 조수석 서랍 안에 모셔두면 어떤 효과가 있습니까? 내 사진이 안 보이더라도 차에 있거나 일정한 곳에 두면 됩니다. 때로는 오히려 안 보여주려고 합니다. 이것은 우유가 치즈가 된 것입니다. 이것은 물입니다. 이것을 흔드니까 색깔이 이렇게 된 것입니다. 우유가 이렇게 치즈로 변하는 것이 내 사진의 효능입니다. 보이든 안 보이든 관계없습니다. 이 위에 종이를 덮어 놓아도 됩니다. 차 안에 넣어놔도 차 안에 변화가 오는 것입니다. 치즈는 단백질입니다. 우유의 pH가 변한 것입니다. 이것은 적혈구, 이것은 오줌입니다. 우리 피도 이렇게 분리됩니다. 단백질은 이쪽으로 가고 무기물 일반 물은 이렇게 됩니다. 우유를 가득 채운 것인데 우유가 이렇게 변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사진이 아니면 이런 현상이 올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 전체가 분리되기는커녕 그냥 썩어서 똑같은 색깔로 시커멓게 됩니다. 이것은 며칠 된 것입니까? 2012년 1월 16일, 한 달 된 것입니다. 한 달 됐는데 상당히 많이 분리되었습니다. 일반 우유를 이렇게 한 달 놓아두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집에서 우유 실험할 때 우유를 해가지고 방 안에서 여기 하나 놓고 여기 하나 하면 이 우유도 안 썩습니다. 집 바깥에다가 우유를 둬야 합니다. 붙인 것과 안 붙인 것이 다릅니다. 내 사진 옆에 붙어 있으니 우유가 영향을 받아 안 썩는 것입니다. 우유 이 사진이 한 장이라도 붙어 있는 집에서는 우유 실험을 하면 안 됩니다. 안 썩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썩는 것은 바깥에 내다 두든지 딴 집에서 해야 합니다. 사진이 전혀 없는 집에서 우유 실험을 해야 합니다. 한 통은 집에 두고 이래요. 얼마나 좋습니까? 내 도움이 나온다면 이런 변화가 옵니다. 조금 있으면 맑아지는 것을 보려고 했는데 좀 탁해졌습니다.
결혼 및 출산 지원금: 소급 적용의 유연성
다음 질문은 오태긴 님입니다. 홍보물 집에 배달된 것에 관한 질문입니다. 우편으로 받은 국가혁명당 홍보물입니다. 마지막 페이지 330 공약 우측 상단에 QR 코드가 있어서 들어가면 나의 예상 국민 배당금 조회를 할 수 있는데요. 여기서 몇 가지 오류를 발견하고 정책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기혼자의 경우 2017년 3월 9일 이전 결혼을 클릭하면 첫 번째 결혼 혁명 자금을 선택할 수 없고 소급 5년으로 되어 있는데, 소급 10년으로 허경영 총재님께서 말씀하신 영상이 있다.확인 부탁드립니다. 허경영은 소급 5년입니다. 10년은 대통령 되고 나서 최종 결정이 되는 것은 틀림없는데, 소급을 몇 년을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가 올해 대통령이 되면 그 해 예산이 610조입니다. 내년 올해 예산이. 그런데 내가 5월 달에 되면 이 예산이 많이 집행이 되어버립니다. 그러겠죠. 그러려면 양적 완화를 할 때 2천조, 2천조, 4천조를 합니다. 국민에게 1억씩을 주게 되면 3천4백조가 나갑니다. 바로 그 참에 2천조, 2천조 두 번을 걷습니다. 그러면 3천4백조가 나가면 상류층을 빼고 다 나갑니다. 그러면 6백조가 남습니다. 6백조를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결혼 전에 결혼 자금을 줘야 할 것 아닙니까? 예산을 줄여봐야 이미 절반이 진행되었으니 오차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 6백조를 추가시킬 것입니다. 그때 금액이 5년으로 해야 맞는지, 10년으로 해야 맞는지 크게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결혼한 지 5년이 된 사람도 3억을 줘야 하는데, 그 시기가 10년을 갈 때 예산이 얼마가 늘어나는지 이런 것을 봐야 합니다. 1년에 25만 명이 된다고 보거든요. 25만 명. 그러니까 이것이 1년씩, 1년씩 5번에 곱해서 계산해서 금액이 나옵니다. 그래서 저는 유동적으로 아직까지 최하 5년은 결혼한 사람들도 억울하니까 일단 1억씩은 지급하겠다고 했습니다. 주택 자금은 안 줘도 되니까 1억씩 맞춥니다. 그럴 때는 10년을 할 수도 있습니다. 예산은 그때 가서 편성하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태도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 머릿속에 다 계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출산 혁명 자금도 마찬가지로 5년만 되게 되어 있고 10살까지 해당이 안 된다고 합니다. 이것도 똑같은 것입니다. 이것도 예산에 해당되는 사람입니다. 5천만 원 주는 것도 5살까지는 출산했으니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이상 주는 것은 예산 확인해서 주겠다고 했습니다. 출산한 사람들 5살까지는 5천만 원 받습니다.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결혼한 사람들도 5년 된 사람들은 받습니다. 그런데 10년까지는 두고 볼 일입니다. 억울하면 아마 그 사람들은 5천만 원 받으면 공통 생기는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결혼한 것도 1억 받고 출산한 것도 5천만 원 생기지 않습니까? 그래도 또 1억 그냥 주지 않습니까? 그러면 2억 5천만 원 생겼습니다.
홍보물 훼손과 영적 영향
다음은 김보미 님 질문입니다. 홍보책자 배달을 시작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책자를 모르고 훼손한다든지 버리는 경우에도 가족에게 불쌍한 일이 생기게 될까요? 예전에 스승님께서 알고 짓는 죄보다 모르고 짓는 죄가 더 크다고 하신 것 같아 같은 관점으로 보시는 것이 심히 됩니다. 배달지가 그 사람 이름으로 가족 이름으로 하면 그 사람이 그것을 많은 사람에게 홍보하는 것이 좋겠죠. 홍보하면 복을 더 받고, 그것을 푸대접하고 구석에 처박아 놓으면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쓰레기통에 버리지 않고 버린 사람은 좀 더 안 좋을 것이고, 그것을 가지고 있으면 우유처럼 사진 한 장 붙인 것과 같습니다. 내 사진이 얼마나 작습니까? 사진이 붙어 있으면 우유가 달라지는데, 얼마나 집이 좋겠습니까? 그 많은 우유 양이 사진 한 장에 달려 바뀌는 것입니다.
비정규직 확대와 노동 환경 개선
다음은 차효진 님 질문입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다시 조율하신다고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고 싶고요. 법으로 정해져 있어도 회사 분위기상 야근 같은 게 아예 사라질 수 있을런지요? 참고로 유튜브 하나를 보내왔습니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는 현대차의 심장 같은 곳입니다. 1년 4개월 전 이 연구소 디자인 센터의 1팀장급 직원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MBC는 고인이 남긴 기록, 유가족과 여러 동료의 증언을 토대로 그 결과 이 죽음이 개인의 사회적 죽음이라고 판단하기로 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한 과로사입니다. 2010년 9월 현대자동차가 신형 싼타페 투싼을 전 세계에 동시 공개했습니다. 스페인에 참여했던 이찬희 책임연구원은 신차 발표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10살, 7살 자매를 둔 촉망받던 디자이너 팀장급인 책임연구원은 승진도 있었지만, 과로에 시달렸습니다. 밤에도 휴일에도 일했다고 합니다. “내가 맞춤형 로봇이냐? 일만 하다가 죽겠다.” 그렇게 써달라는 것입니다. “나 아빠 회사 가지 말라고.” 주고받은 메신저입니다. 2019년 11월 17일, 이 날은 일요일이었습니다. 아이가 울고 달래도 주말 어디도 안 가고 집에만 있다가 다음 주 어떻게 일할지 응답이 없었고 집에 오지 않았습니다. “속옷이라도 챙겨 가라고 했잖아, 왠지 이런 것 같았어.” 아이가 아침에도 아빠 찾으면 울어서 밤에도 애썼습니다. “오늘 회사에서 자고 갈게. 너무 늦었다. 푹 자.” 모든 것이 진짜 아마 지금 다음 회 생겼고 거의 같은 내용을 보면 오늘도 모든 것이 신차 발표에 다가오면서 풍경에 센터장 북 디자인 수정 지시가 잦았습니다. 캠핑 가셔야 할 때 이게 왜 못했냐고 합니다. 오후 5시에 일이라고 해야 제보자 비약 맡아 꼭 속해 가니까 여러 개 땅 게 뭐야? 2010년 1월 어느 날, 법 이천시는 불쑥 센터장 씨를 찾아가 면담을 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야근하던 동료들 앞에서 크게 소리쳤다고 합니다. “이찬희입니다. 제가 부족한 게 많습니다. 잘 하겠습니다.” 다른 일 엄청 많이 추가하고 걱정을 했죠. 바로 건너편에 앉아서도 안 들리게 얘기한 사람이 공개적인 장소에서 먼저 크게 소리쳤다는 것은 교육자가 이 씨는 정신과에서 조울증, 심한 우울증, 그리고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고 6개월간 휴직했습니다. 하지만 복귀를 다가올수록 상태는 점점 나빠졌고, 그렇게 한 번도 없었던 가정폭력까지 벌어졌다고 합니다. 진짜 배는 복제된 점, 버림받을 거란 괴로운 생각도 들고, 자기 이해를 못 한다 생각이 들면 또 변화가 비싸고 하더라고요. 복지 개업 등 2020년 9월, 집 이 씨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MBC 뉴스 자주 여깁니다.
정규직을 내가 줄이겠다고 했습니다. 비정규직을 80%까지 하겠다고 했습니다. 지금 정규직을 100% 하겠다고 설치고 있습니다. 정부와 그것은 잘못입니다. 비정규직을 늘려서 저 팀장이 시간제로 왔다 갔다 해야 합니다. 가족과 함께 보낼 시간도 충분하고, 자기 원하는 시간을 자기가 만들어서 일을 하게 해줘야 합니다. 저 디자인 담당하는 사람이 한 사람만 일이 아니고, 저 팀장이 두세 명이 왔다 갔다 하면서 교대로 일을 하게 해야 합니다. 한 사람을 집중적으로 시키니까 저 사람이 정신병이 온 것입니다. 우울증이 왔습니다. 인간의 뇌는 여러분들이 센 것 같아도 복잡합니다. 이것이 한번 잘못 들어가면 그 피로가 쌓여서 시상하부가 공황장애를 만들어냅니다. 공황장애는 무엇이냐? 자기의 지금까지 참고 인내하고 고생한 것을, 그 인내한 것을 내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토해내게 만드는 것입니다. 공황장애로 그것이 한꺼번에 나타나는데 숨이 막히고 금방 숨이 넘어갈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자기만 알지 못하고 살려달라고 소리 질러도 “당신 지금 죽지도 않을 거면서 왜 그렇게 엄살 부리냐”고 합니다. 응급실에 가면 의사가 보면 좋아합니다. 공황장애인데, 공황장애는 죽음의 공포가 계속 오는 것입니다. 도저히 못 참겠으니 자살을 해버리는 것입니다. 우울증보다도 좀 더 무섭습니다. 공황장애는 유명한 연예인들이 주로 많이 걸립니다. 왜냐하면 드라마를 하고 나면 다음에 과연 내가 다시 드라마가 있을까, 또 있어도 너무 힘든데 이것을 어떻게 또 하지 하는 걱정 때문입니다. 자기 자리가 없는 것도 걱정, 또 다시 역을 맡는 것도 걱정입니다. 어떤 사람은 영화 촬영하러 갔다 한 달 만에 돌아옵니다. 한 달 만에 아내를 보니까 이것이 여자 자녀가, 충북 제천으로 간 남편이 한 달 만에 돌아온다니까 만신창이가 되어서 돌아옵니다. 촬영장에 가서 한 번 찍을 것 때문에 하루 종일 기다리고 밤을 새야 합니다. 밤 2시쯤에 한 번 촬영이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다 하고 자기 차례는 한 번입니다. 그것을 2시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고서 밤을 새는 것입니다. 이 배우 노릇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연예인들은 특별 수당을 준다고 했습니다. 연예인들은 좀 더 보태줘야 합니다. 좀 더 어려움이 있으니까 가수와 무명 가수들과 연예 지망생들, 연예인으로 등록된 사람들 혜택이 예술인 예우에 포함됩니다. 예술인에게 특별 수당을 주기로 했습니다. 해줄 것입니다.
현재 비정규직을 80% 하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아내와 가족에게 욕을 먹지 않고 자기가 가고 싶은 몸이 좀 좋을 때 가서 일합니다. 그리고 월급도 시간제로 나옵니다. 꼭 한 직장에 감옥처럼 매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서너 군데 다닙니다. 비정규직 시대입니다. 월급은 정규직과 똑같습니다. 4대 보험료는 내가 안 낸다고 했습니다. 국민연금은 없어집니다. 의료보험료는 중산층까지 안 냅니다. 없어집니다. 고용보험 없어집니다. 산재보험은 국가와 사장이 절반씩 냅니다. 국가가 절반을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고용보험은 국가가 기업주가, 회사가 절반을 냅니다. 근로자가 부담하는 것을 국가가 보조해주는 것입니다. 굉장히 좋은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4대 보험 안 냅니다. 중산층까지 갑근세를 안 냅니다. 월급을 받는데 세금을 먼저 공제하지 않습니다. 월급을 100% 그대로 집으로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근로자들은 공제라는 것을 전혀 모릅니다. 과연 지금의 여야 지도자가 그런 것을 실천할 수 있겠습니까? 국민들이 저축 좀 하고 살게끔 국민 배당금 주고 싶은 것이 내 소원입니다. 월급 빠지게 3부터 4 범위 운동하면서 자식 뭐 쳐다보면서 돈 벌어. 거기서 공제 절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조금이라도 저축하는 재미로 살게 해줘야지, 그 재미마저 없어져 버리고 빚만 계속 늘어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집을 담보로 은행에 융자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것 없도록 다 1억씩 줘서 정리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광채와 저주: 영적 힘의 발현
다음 질문입니다. 부산의 최희선 님. 전단지 돌리다 보면 잠금장치 되어 있는 건물 너무 많습니다. 어쩌다가 사람 있으면 문 좀 열어달라고 해서 문을 열어주면 너무 고마워 그 사람 잡고 광채 들어가라. 허경영 건물의 전단지 다 넣고 나면 감사해서 이 건물의 광채 들어가라. 허경영하고 나오는데 정말로 축복이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다녀도 될까요? 광채 들어가라 하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 건물은 영원히 광채가 들어 있습니다. 빠지질 않습니다. 어느 건물에 들어가는지 우리는 모르지만, 그 건물에 영원히 광채가 들어갑니다. 내가 이 물건에, 이 연필을 잡으십시오. 그러면 이 연필을 잡았지 않습니까? 내가 광채가 되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본인이 그냥 처음에 잡고 있습니다. 광채가 되라고 하지 말고 잡으십시오. 마음속으로 광채가 되라고 하면 저에게 광채가 된 것입니다. 굳이 밤새워 되라고 떠들 필요 없습니다. 그렇게 자꾸 문을 잡고 들어가면서 고맙지 않습니까? 마음속으로 광채가 되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광채 나가라. 광채 나갔죠. 이제 광채 나가라. 광채가 다시 들어갔죠. 그런데 이것을 자꾸 해야 합니다. 나는 이것을 안 잡아도 됩니다. 잡고 있습니다. 밤새 나갈 것입니다. 이제 나갔죠. 나는 안 잡아도 광채가 들어갑니다. 나는 내가 잡을 필요 없습니다. 어떤 물체든지 여기 두고 광채 나와. 흡수해라. 광채가 되라. 내 손 안 댔죠. 이것이 미국에 있어도 똑같습니다. 내가 여기서 마음속으로 해도 미국에 있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있는 무엇이 광채가 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잡아보십시오. 안 들리죠. 이것은 내가 이런 광채가 나가는 소리입니다. 나가버립니다. 내가 손에 잡을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첫째 해야 합니다. 문을 잡든지 무엇을 잡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광채가 되라고 안 해도 됩니다. 이 건물을 재수 좋게 하라. 말로 해도 됩니다. 마음속으로 해도 됩니다. 여러분은 턱이 안 건은 마음속으로 하나 말로 하나 모든 물체와 대화는 여러분은 잡기만 하면 똑같은 현상이 옵니다. 이 마이크가 마음속으로 광채 되라 해도 말로 하나 마음을 알아 어느 나라 말로 하나 똑같은 영향이 옵니다. 참 대단하죠. 이런 과학자는 우주에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광채가 되라 이런 말을 해도 되지만, 그것은 위법한 환자에게 쓸 말이고 그냥 이 건물을 재수 좋게 하라. 이 건물을 재수 더럽게 없게 하라. 그러면 이 건물이 영원히 재수 없는 건물, 영원히 저주받은 건물이 되어버립니다. 우리 회원들이 무엇을 돌려왔는데 이것을 보십시오. 당장 꺼져요. 그러면 건물 잡고 영원히 그 건물에 저주가 들어갑니다. 이 건물에 저주가 들어가라. 화장실에서 어떤 사람이 나무에서 죽거나, 갑자기 수조가 터지거나, 이상한 일이 생기면서 건물에 불이 날 수도 있습니다. 위험하죠. 한번 저주가 들어가면 영원히 그 건물은 저주를 뺄 수가 없습니다. 우리 회원만이 뺄 수 있습니다. 가서 그 건물에 다 찾아가서 미안하다고 해야 합니다. 이것이 그 건물입니다. 이 건물에 저주가 들어가라. 들어갔죠. 그러면 이것은 영원히 저주를 못 먹습니다. 저주 나가라. 들어줄 것입니다. 내가 어떤 사람들은 너무 불편당한 선거를 한다거나, 내 언론에 안 내주지 않고 어느 신문사에 저주가 들어가라. 그러면 재수 없는 것입니다. 어느 방송국에 저주가 들어가라. 이렇게 할 수 있겠죠. 내가 신 일반 사람이면 엄청난 일을 벌일 수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을 자식처럼 보니까 그런 것을 안 합니다. 아버지가 아들 10명이 있는데 한 명만 효자고 나머지 전부 여자처럼 들다 저렴하다 이런 것은 안 합니다. 아버지가 욕을 먹어도 효자 아들 하나 있으면 예쁘지만, 다른 자식들이 아버지를 원망하고 욕을 해서는 자식이라고 해서 그것을 저주받아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허경영을 저렇게 괴롭히고 TV도 안 내주고 저럴 때 저것을 손을 좀 보지 않고 내가 가만히 있을까? 그것은 아버지의 심정을 알아야 합니다. 자식이 자기를 배척해도 아버지가 미워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속삭이는 자식이 있더라도 죽어버려라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미래가 없는 사람들은 자식 빽 믿고 3대 저버릴 수 있지만, 나는 그렇게 말을 해버리면 그대로 되어버립니다. 그리고 영원히 안 풀려버립니다. 저주가 한번 들어가면 구매가 죽습니다. 여기가 방에 앉아서 저주를 70번 저주할 수도 있습니다. 금방 죽을 수 있습니다. 저주만 사수 차 손 대대로 심장 마비입니다. 버리고 그냥 집은 완전 저주받습니다. 허경영에게는 아무리 언론사 사장들도 몸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너무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언론사 사장들 몸 조심해야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내가 사람이 좋다고 해서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여론조사 한 번 안 시켜줍니다. 영원히 아무런 죄가 들어오면 그 빌딩도 저주받습니다. 우리 지지자들이 어느 방송국 찾아가면 여러분 가서 소리만 지르지 마십시오. 이 건물. 우리 지지자만 나타났다면 개입해서든 뭐든 조심해야 합니다. 누구 하나 문 잡고 들어가면 일본 그냥 끝나는 것입니다. 정말입니다. 우리 지지자들이 나타나는 것은 대단히 안 좋은 상태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 지지자들은 천군입니다. 일본 군인이 아닙니다. 무엇이든지 그냥 절단되어버리는 그런 힘이 있다.조심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 통장: 압류 불가와 생활 보장
국민 배당금 통장 아시죠? 국민 배당금 통장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설명이고 아래 통장을 딱 열면 돈 들어오죠. 3억 8천 2백만 원 정도 들어가는 것이 있다.이렇게. 국민 배당금이 앞으로 이 통장의 특징은 맨 앞에 뭐라고 쓰여 있습니까? 통장을 펴보십시오. “국가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통장의 특징이 있다.그 뒤에 딱 보면 “모든 국민은 대한민국의 주주로서 매월 국민 배당금을 보장받으며, 이 예금은 어떠한 경우에도 압류될 수 없습니다.” 그렇죠? 민형사, 국세청에서 압류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긴급 생계지원금 1억 원,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씩, 생일 축하금 10만 원, 연애 지원금 20만 원 들어오죠. 매월. 결혼 수당 3억, 출산 지원금 5천만 원 들어왔죠. 신혼부부 무이자 주택 융자금 2억 들어왔죠. 국민 배당금이 이렇게 돈이 3억 5천 8백 20만 원 들어옵니다. 무서운 줄 알죠? 이것은 계속 통장이 지켜줍니다. 그 대신 “모든 국민은 대한민국의 주주로서 매월 국민 배당금을 보장받으며, 이 예금은 어떠한 경우도 압류가 될 수 없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좋죠. 그리고 여기에 있는 돈은 경찰서에 잡혀가든 감옥을 가든 자기밖에 찾을 수 없습니다. 나중에 나오면 압류 안 됩니다. 빚쟁이가 아무리 있어도 이 통장 돈까지는 이것을 먹고 살아야 할 기본 돈입니다. 여기에 1억이 들어 있으면 더 늘어나죠. 평생 누가 안 가지고 가니까 통장 잊어버리고 뭐 해도 아무도 못 찾습니다. 오직 본인 것이니까 본인만 찾는 것입니다. 국세청에 돈이 있든, 어디 가서 사고를 해가지고 남에게 피해를 줘 가지고 교통사고 나서 온몸의 등을 보상해야 된다든지 이렇게 있어도 이 돈이 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압류되는 일은 없습니다. 기본 생활비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국민의 인권을 보장하는 정치인이 있습니까? 그 통장을 좀 바로 세워서 이 배당금 통장이 보이게 한번 해보십시오. 거꾸로 내도 됩니다. 이렇게 세운 통장은 없습니까? 이렇게 세워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앞뒤로 펴서 촬영한 것은 잘못입니다. 통장 편 것은 괜찮은데, 앞뒤를 이렇게 촬영한 것은 잘못입니다. 통장 이제 모른다니까. 이 사람이 이렇게 거꾸로 서 있어야 합니다. 이것을 뒤집어 보십시오. 다음에 그대로 찍어서 좀 올려주십시오. 그리고 통장도 여기를 이렇게 돌리면 됩니다. 모양이 멋있게 된 것입니다. 앞면 뒷면 다 해보십시오. 그래서 한번 욕망하게 좀 거기에 하는 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
국회 투표와 정신 교육
다음 질문입니다. 김보미 님. 150만 원 국회 투표에 대한 질문입니다. 투표가 부결되었다 해도 그 투표에 찬성표를 던진 국회의원도 정신 교육대에 가는 건가요? 150만 원 투표에 찬성표를 던진 국회의원도 정신 교육대에 가는 건가요? 정치인 처음에 이것이 통과가 안 되고 계속 부결이 되면 전체 국회의원이 해당되는 것입니다. 통과를 찍었든, 무엇을 했든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어느 국회의원도 나는 냉혈한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저 생계가 부담이 가는데, 가라고 하면 처음부터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같이 도장을 국회에서 결의해주면 됩니다. 그래서 연정을 해가지고 내가 말이 잘 들키고 우리 공약을 실행하게 해주면, 굳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을 때는 비상계엄을 선포해서 결제를 보냅니다.
TV 토론 불참 시 대안과 허경영의 전략
다음 질문입니다. 서광정림 님. KBS, MBC 대통령 후보자 토론 방송 자격 조건, 공영방송이 언론 기관에 의뢰한 여론조사 지지율 1.16 내지 2.14 평균 5% 이상인데, 여론조사 언론 기관들이 담합하여 불공정으로 국민 여론을 조작하고 공영방송과 중앙선관위는 한 통속이라 신뢰할 수가 없고, 또한 작심하고 끝까지 불공정으로 일관할 때에 허경영 대통령 후보님을 공영방송 TV 토론에 거부한다면 그에 따른 대안은 무엇인가요? 시간은 촉박하고 전국 500만 명 이상 지지자들은 하루하루가 애간장이 탑니다. 그것은 지금부터 우리가 열심히 하면 됩니다. 열심히 하면 지지율이 어느 정도 인터넷 방송이나 이런 데서 또 낮에 여론조사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우리는 믿을 수 있습니다. 지금 여론조사는 믿을 수 없습니다. 천 명의 여야에서 그 천 명을 과연 정상적으로 뽑았을까요? 여러분의 거기 내를 지지한 사람이 5% 했던 것은 반란표입니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거의 다 여야 지지자들이 장악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여론조사를 신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민간 유튜브 방송들이 여론조사하는 것이 있다.이번에 고성국 TV, 이봉규 TV, 팬앤마이크, 이런 TV와 또 무슨 방송국이 연합해서 TV 여론조사를 하더라고요. 거기에 허경영이 들어갔습니다. 이런 지지율은 우리가 믿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TV 토론에 내가 못 나가게 되면 대안이 있다.대안이 무엇입니까? TV 광고에 20분. KBS입니다. 시청률이 KBS가 높으니까 KBS에서 돈을 내고 KBS에서 출연해서 20분간 여러분들하고 나갑니다. 이런 것들. 나가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코로나 긴급 생계자금, 결혼자금 4억, 출산하면 5천만 원, 18세 이상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65세 이상 건국 수당 지금 20만 원 주고 있는 것을 70만 원으로 합니다. 이렇게 합니다. 노후에 어떤 식으로 생활이 보장되는지 이런 것들을 10개 정도 가지고 나간다고 했습니다. 방송 촬영할 때 좀 폼은 없지만 이렇게. 그때 무엇을 제일 먼저 들겠습니까? 절대 여야 후보에 속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야당 후보가 만드는 정권 교체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200명의 민주당 국회의원이 윤석열 공약을 한 개라도 임기 동안에 통과시켜 주겠습니까? 바로 대통령 되자마자 탄핵이 들어가서 4개월 만에 끝납니다. 그런 혼란한 정국을 여러분이 만들어서 또 4개월이 지나 허경영이 또 대통령 나가야 하는 것은 혼란만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나라도 어려운데. 그런 것 하지 맙시다. 새빨간 정권 교체는 거짓말입니다. 허경영이 여야의 표를 깎아 먹는다고 하지만, 여야는 아수라장이 됩니다. 표가 나가지, 어느 당만 나빠지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국민의힘 표만 먹은 것이 아닙니다. 민주당 표도 있습니다. 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이 나가서 붙는 것이 여러분이 가장 싸우지 않고 여야가 국회가 전쟁터로 바뀌기 전에 그냥 연립 정부 만들어서 여러분은 실리를 취하는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보수 대통령입니다. 보수 들고 나왔을 때 했었는데, 보수 들고 TV 나오더니 대통령 토론을 못하고 토론에서 대통령의 사나이로 무슨 백포도 들고 나와서 브리핑 대통령이다. 이렇게 나옵니다. 저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이런 것을 들고 나오더니 KBS에서 나왔더니 아주 브리핑을 하는 것입니다. 브리핑을 합니다. 이렇게 할 것입니다. 이렇게 받침대가 있습니다. 내가 박 대통령의 지팡이를 가지고 착착 설명하는 것입니다. 이 지팡이가 경부고속도로 만들 때 대통령의 지팡이입니다. 이렇게 내 보여줄 것 아닙니까? 포항제철 만들 때 쓰려던 지팡이입니다. 어디 갈 때마다 가져가야 하는 대통령의 소지품입니다. 이것을 내 보여주겠죠. 이것을 가지고 톡톡 찍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을 한번 쳐 사람 브리핑 대통령이 아주 브리핑하지만 대통령이 되어 있습니다. 브리핑 대통령. 재미있죠. 대통령 선거에서 여러분이 카타르시스를 국민들이 느낄 수 있는 것이 분명히 홍수환 선수가 졌지만 여러 번 쓰러졌는데 8번째 일어나서 상대를 때려눕혀 개고생을 했습니다. 이런 것이 대통령 선거의 재미있는 미움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을 국민들이 허경영이 저 사람이 나오면 한번 봐야겠는데 하는 마음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왜 여야에서 흥행을 겁낼까요? 이것은 허경영을 일부러 안 내보내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러면 저 사람들이 뭔가 지키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 실력이 없다는 것을 들통 날까 봐 허경영을 TV 토론에 안 내보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것들이 허경영의 유통을 본 것 아닙니까? 허경영이 나와 말대꾸해서 이길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이것을 그들이 먼저 알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우리는 다 끝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간이 콩알만 해지는 것입니다. 저 묘지에 갔을 때 사진을 올려보십시오. 김영삼 대통령 갔을 때 사진을 올려보십시오. 그 모습이 잘 나와 있습니다. 부산 절정. 허경영이 나타나면 우리는 전멸입니다. 우리의 전멸입니다. 괴물입니다. 허경영이 TV에 돌아 나오면 우리의 무식이 탄로 납니다. 이것이 뭔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허경영 사진 훼손의 후폭풍과 축복의 예외
다음 질문 김보미 님 질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번에 들은 허경영 사진 훼손의 후폭풍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고 다른 의문이 떠올랐습니다. 예를 들어 한 사람이 허경영 사진을 훼손했는데, 그 사람의 직계 축복을 받은 사람이 있는 경우, 그 저주는 그 축복받은 사람은 피해 가는 건가요? 축복을 받은 사람만 제외됩니다. 그 저주가 축복받은 사람은 제외됩니다. 사진 훼손만 저주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TV에서 안 내주는 자, 그것을 지시하는 자, 그리고 그 방송국들, 그 책임자들, 거기에 영향력을 행사한 자들 전부 저주가 들어갑니다.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내가 분양하고 있는데, 이런 사람들이 찾아보는 것이 좀 불안한 자세 아닙니까? 갑자기 내가 뻥 터질까 봐서 지금 이 표정이 여유가 있죠? 이것은 이 사진이 아닙니다. 저 액자 사진은 다릅니다. 이런 사진이 찍힐 수 있습니까? 김동연, 안철수, 심상정, 내 뒤에 살짝 보이는 모습. 이재명, 윤석열, 나와 있습니다. 이 안철수 후보와 이 후보의 차이가 제법 있습니다. 장례식장에는 이런 옷은 원래 안 됩니다. 까만 것. 이것도 아닙니다. 이것도 아닙니다. 내 얼굴이 안 보입니다. 심상정은 우리 나온 것이 또 있습니다. 액자에. 내 얼굴이 좀 들려 있죠? 아까는 너무 쉬웠죠. 하여튼 됐습니다. 이것을 더 이상 시간 낭비하지 말고. 봤죠. 상당히 긴장되어 있죠. 저런 심정입니다. 내가 나타나면 굉장히 불안한가 봅니다. 나는 간이 배만 한데, 저 사람들은 간이 콩알만 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왜?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이 일반 인간 같지가 않거든요. 주역, 내가 풀어낸 의학, 물리, 과학, 철학, 정치, 경제, 무엇이 여기에 이유를 달게 하겠습니까? 그래서 저 사람 나오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사람을 무조건 차단해야 합니다. 그런 것이 있겠죠. 이 사진이 김영삼 묘가 요 앞에 이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찍을 수 없는 사진인데, 어떤 사람이 묘 대가리 위에 카메라를 딱 들고 쳐다봅니다. 묘 봉우리 위에 누워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3주가, 3주의 김영삼 아들이 봤으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대기자가 그 묘 대가리 위에 누워 있는 것입니다. 내 코 앞에 카메라가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묘지 때문에 안 보이죠. 내가 너 뒤에서는 안 보이죠. 그러니까 이 꼭대기에 카메라 한 대, 이 사람들은 전부 아내만 보고 있습니다. 예상을 못 보는 것입니다. 카메라입니다. 그래서 내가 다 찍힌 것입니다. 상당히 잘 나왔죠. 저도 하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세 사람은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진이 나왔다는 자체가 행운입니다. 내가 저부터 봐, 이 항아리가 또 옥저 분양대, 이 항아리가 요술 항아리 같습니다. 그런데 내가 여기서 연기를 슬슬 품고 있습니다. 마법의 항아리 같죠. 재미 요소를 부리고 있습니다. 이쪽 사람들이 연기 냄새를 맡고 벌써 눈 감았습니다. 마법의 항아리가 되게 분양하는 것인데, 사류 형님입니다.
애플의 한국 시장 기만 행위와 해결 방안
글로벌 IT 기업 애플, 한국 기만 행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맥북, 아이패드 때도 상담원이 영어를 할 줄 아세요라고 성립 소비자에게만 하기도 하고, 애플은 스마트워치 2, 4 프로, 치 전화상이나 발전 게이트 때도 경쟁사인 삼성 제품인 갤럭시 워치는 교환 및 배상 조치를 제대로 해 준 반면, 애플은 비꼬는 식으로 보상 안 해주는 등 애플은 한국에서는 서비스가 정말 최악입니다. 반면 해외 애플 서비스는 잘해주는 편이고요. 또 스마트 결제 수단인 애플 페이도 해외에서는 서비스하지만 한국에는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처럼 애플의 한국 시장 기만 행각은 계속되고 있는데, 총재님 정부 출범 후 애플 코리아를 후대 견내고 강제 시정 조치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애플과 삼성이 핸드폰이 공유가 안 되죠. 영상이 안 되지 않습니까? 공유 안 되죠. 그것을 내가 해결해줄 것입니다. 애플과 삼성이 핸드폰 영상이 서로 교통해야 합니다. 그것을 안 되게 만들어 놓는 사람들은 이것은 기업의 도덕적으로 큰 죄를 지은 것입니다. 어떤 차나 열차나 대화는 되고 여기는 안 되면 됩니까? 이것은 담합 행위입니다. 그래서 애플과 삼성이 협의를 해 가지고 대한민국 정부가 거기에 중재를 해서 언젠가 비용을 부담하더라도 애플 영상이 삼성 영상과 교신되어 전 세계 핸드폰은 영상 교신이 자유로워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들끼리만 팔아먹고 또 하고, 애플은 애플끼리만 교신이 됩니다. 엄마하고 아들이 하나는 애플을 가지고 하나는 삼성을 가지고 있으면 영상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문제가 있으니 고쳐야 합니다.
애플은 무엇을 잘한 기업입니까? 소프트 브리지를 잘했습니다. 소프트 브리지가 애플이 세계 최고로 잘한 기업입니다. IBM은 하드 브리지만 했습니다. 톡톡톡 잘라 놓았습니다. 색깔도 단색입니다. 그런데 애플은 그것을 생명체가 있는 과일에다 집어넣었습니다. 애플에다 넣어 가지고 칼날을 단절시키지 않고 연결해서 분야 색상끼리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애플 가운데는 가장 밝은 색을 써서 가장 붉고 진한 색을 써서 이것이 사과가 튀어나오고 하는 것을 컴퓨터 같은 느낌은 있는데 과일에다 접목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과는 사과인데 사람의 두뇌 모형을 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한쪽에 좀 들어간 것이 사람의 귀입니다. 사람의 얼굴 형태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플은 살아있는 컴퓨터입니다. 그것을 접목했다는 것이 엄청난 소프트웨어 브리지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자녀 혜택의 불공정성 해소
시간이 다 돼서, 마지막 질문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간단하게요. 김성림 님. 자녀가 10세 이상 18세 이하인 자녀를 둔 분들은 어떤 혜택도 받을 수 없는 현재 구조입니다. 그래서 이분들은 말씀에 불공정하다는 겁니다. 유일하게 아무런 혜택도 보지 못하는 이분들에게 추가적으로 해 줄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요? 성인, 18세 이상부터 혜택이 되고, 아이들의 혜택은 가족이, 부모가 다 가져갑니다. 부모가 1억을 받지 않습니까? 18세 이전에 든 부모님에게 1억이 들어갑니다. 거기에 포함되어 있고, 18세 아이부터 1억을 받는 이 나이 어린 18세짜리들은 받지만, 그것도 부모들이 행사해야 합니다. 18세 이하는 부모님이 1억을 받죠. 거기에 들어 있고, 18세 이상만 성인입니다. 성인으로 우리가 치니까 거기만 이제 주는데, 나중에 예산이 조금 여유가 생기면, 내가 2천조, 4천조에서 여유가 생길 때는 18세 이하도 적은 금액이라도 주면 됩니다. 배출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그때 시행할 때, 나머지 부분은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괜찮죠?
국민 배당금 통장: 희망의 상징
마지막으로, 이 영상을 꼭 띄워달라고 해서요.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국민 통장이 지킨다는 3억 5천만 원을 보니 있는데, 영상이 퍼졌습니다. 강현구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가 내놓은 국민 배당금 통장 홍보물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5일 뉴시스는 허 후보 측이 오는 3월 9일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될 경우를 가정해 핵심 공약을 통장 내역으로 정리한 홍보물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허 후보를 지근거리에서 지원하는 미디어팀 작품이라는 설명입니다. 통장 내역은 20대 대통령 취임 전날인 5월 9일, 한국은행이 긴급 생계지원금 명목으로 1억 원을 지급하는 내용으로 시작됩니다. 매월 15일에는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지급되고, 대통령 명의의 생일 축하금 10만 원, 구청에서 지급한 연애 지원금 20만 원 등도 찍혀 있습니다. 이 같은 지원금을 통해 해당 국민 배당금 통장 주인은 5개월 만에 3억 5천 8백만 원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통장에는 “모든 국민은 대한민국의 주주로 매월 국민 배당금을 보장받으며, 이 금액은 어떠한 경우도 압류될 수 없다”는 설명이 붙어 있습니다. 홍보물의 뒷면에는 허 후보가 주장하는 재원 마련 방안이 소개돼 있습니다. 국회의원 무보수 명예직으로, 정당 지원금 폐지, 지방선거 폐지 등으로 국가의 4대 70%를 절약할 수 있고, 총 3천 8백조 원 플러스 알파의 예산 확보가 가능하다. 허 후보 측 관계자는 “이 시기에 대통령 선거에 나선 각 정당 후보들이 저마다 허 후보의 공약과 정책을 깎아내리고 있다는 것은 알 만한 국민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라며, “이번에 만든 통장 홍보물은 그야말로 국민의 삶을 걱정하고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허 후보의 진면목이 일목요연하게 그대로 담겨 있다”고 밝혔습니다. 네티즌들은 “이게 진짜 기본소득이다”, “보기만 해도 든든하다”, “빨리 받고 싶다” 등의 반응과 함께, “연애 지원금이 마포구와 종로구에서 각각 나왔는데, 통장 주인이 양다리 아니냐”는 의혹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재미있죠. 국민 배당금 통장을 여러분들이 받을 때는, 여러분들은 아주 좋은 세상에 살게 되는 것입니다. 5월 9일 대통령 취임식입니다. 5월 달에, 3월 달에 당선되고 5월 달에 취임식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그날 나갑니다. 그러면 내가 이제 들어가겠죠. 여러분들이 한번 그림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그렇게 되면 전 국민이 붙는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둘이 떨어져야겠죠. 아주 재미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역전, 이 역전이 재미있죠. 그것을 반전이라고 합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반전이 있었죠. 모랄레스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과테말라의 모랄레스 대통령, 코미디언이 붙었죠.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됩니다. 누구도 코미디언이 붙는다고 생각 안 했습니다.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모랄레스는 몰아냈다는 뜻입니다. 쌍 몰아내버렸습니다. 그 사람하고 붙은 사람이 전 대통령의 부인입니다. 전 대통령 부인과 코미디언이 붙어 가지고 전 대통령 부인이 떨어졌습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코미디언이 붙었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입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되어 있습니다. 코미디언입니다. 그 사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인도를 디밀어 가지고 정권을 잡았습니다. 그 사람 이름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입니다. 잘난 새끼가 아니고 잘난 새끼인데 우리 사투리로 하면 잘난 새끼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위에 올 때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내가 이름을 가지고 그러나 이나 2.5 코미디언들이 대통령 됐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내가 코미디언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렇게 역성 혁명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역성 혁명이, 사회의 기득권만 정권을 잡는 것이 아니라 괴상한 사람들이처럼 뻗어 마찬가지입니다. 역성 혁명입니다. 정치 경험이 없는 언론인 기업인 출신입니다. 방송국 아나운서 했죠, 경험했죠. 옛날에 트루퍼 방송국 사회자 앵커 출신입니다. 그와 같이 아주 통한 사람들이 대통령이 된 예가 허다합니다. 블라디미르 잘난 새끼와 모랄레스, 몽땅 몰아내서 그 과테말라 대통령, 우크라이나 대통령. 희망을 가지십시오. 오늘도 우주 과학 역사 지리 모든 분야에서 1인자인 시인 허경영 대선 후보님과 치료인 다 예, 토론 시간을 가졌습니다. 귀중한 우리 아이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237th The Unification Field and the Global Vision of Huh Kyung-young – February 13, 2022
허경영 공약의 실현 가능성 논란과 정치 혁신론
허경영 후보는 다양한 바탕으로 획기적인 공약을 제시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결혼, 출산, 16세까지의 청소년 미래를 국가가 돕겠다는 엄청난 프로그램이 나와 있는데, 그 실현 가능성에 대해 개인적으로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약의 재원 조달 방안이 크게 나와 있고, 국정 혁신과 질서 혁신을 통해 나라에 돈이 없어도 재정을 끌어들이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이는 다시 입법 사항이며 개혁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허경영 후보의 공약은 어느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난제들을 다루고 있으며, 장기적인 입법과 계획이 필요합니다. 특히 여야 기반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이러한 공약들이 허공에 그치는 것은 아닌지, 실현 가능성이 대단히 낮다고 평가됩니다. 물론 고뇌를 많이 하셨겠지만, 경제 기자들의 분석에 따르면 실현 가능성 면에서 대단히 심각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국회의원 수를 줄이겠다는 공약은 국민들이 모두 좋아하지만, 어떤 식으로 줄일 것인지 역시 입법 사항입니다.
이러한 좋은 공약들이 과연 실현 가능성이 있을지에 대한 질문에, 저는 30년 전부터 고안된 공약을 주장해왔다고 답합니다. 국회의원이 없기 때문에 유엔 사무총장이 미국, 중국, 러시아의 패권주의자들처럼 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여야가 대치된 상황에서 중도적이고 실용주의적인 인물이 나타나 여야를 중재하고 대통령이 되어 연립 정부 형태의 각료들을 포진한다면, 여야가 충분히 국회에서 저의 정책을 논의할 수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의 정치 철학: 국민 행복과 국가 예산 절감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대통령이 되시면 오직 국민들이 진정으로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무보수로 판공비도 받지 않고 일하며,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민들에게 배당금으로 돌려줄 것입니다. 허경영 꿀벌을 따라다니면 꿀을 먹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대국으로 올려놓을 것입니다. 국민들이 오직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기를 바라며 매일같이 노력하시는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237회 하늘궁 행사를 이어갑니다.
여론조사의 허점과 허경영의 독자적 길
오늘까지도 여론조사에 제 이름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름 있는 언론사 어디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문재인 35%, 이재명 35%, 윤석열 34%, 안철수 7%, 심상정 3%, 김종인 0.7% 등으로 나오는데, 나머지 20%가 허경영 표입니다. 여론조사는 3% 이상은 나오지 않는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20%가 빠져 있습니다. 저는 여론조사를 원천적으로 믿지 않습니다. 저는 대통령 선거에 나가서 정정당당하게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고, 그들의 사생활을 비난하지 않고 대통령에 당선될 것입니다.
쟁취, 성취, 성공, 그리고 베풂의 철학
일반 사람들은 무엇을 통해 이기려고 합니까? 사람들은 쟁취하려고 합니다. 쟁취보다는 조금 나은 것이 성취이고, 그보다 나은 것은 성공입니다. 성공은 이루어서 베푸는 것입니다. 베풀 공(貢), 줄 공(供)처럼 남에게 다 주는 것입니다. 내가 성공한 것을 남에게 주는 것이기에, 성공하는 사람은 실패가 없는 것입니다. 어차피 다 남에게 줄 것인데 무엇이 실패이겠습니까? 내가 돈을 불렸다가 망한 것이 아니라, 성공한 것입니다. 다 남에게 주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카카오의 영업이익이 270여억 원 적자라고 합니다. 조 단위 매출에 276억 원 적자이니 주주에게 돌아갈 것이 없습니다. 작년에는 210억 원이 순이익이었고, 세금도 엄청나게 냈습니다. 순이익 215억 원에 비용 처리할 것도 없으니 세금으로 다 나간 것입니다. 대기업 못지않은 세금을 내고 있는데도 적자입니다.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매출 1000억 원은 되었을 것입니다. 삼성의 웬만한 기업보다 세금을 많이 내는 것입니다.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전국에서 수백만 명이 몰려왔을 것입니다. 엄청난 영성 산업의 힘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실패라. 그러나 성공에는 실패가 없습니다. 정상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은 사업을 시작해서 망하든 말든 실패가 아닙니다. 망한 것도 남에게 돈을 떼이거나 준 것이니, 어차피 남에게 베푼 것입니다. 왜 성공하느냐? 베풀기 위해서입니다. 빌 게이츠에게 물어보십시오. 그는 많은 돈을 가지고 자신을 위해 쓰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다 일을 합니다. 리치 재단에 자기 재산 절반이 들어가 있고, 그것으로 아프리카 어린이들과 어려운 사람들을 돕습니다. 돈을 많이 벌어 다 돕는 일에 바쁩니다.
탐진치와 불행의 순환
돈이 있고 실패한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탐진치(탐하는 것, 성질 내는 것, 어리석은 것)의 마음을 가지면 독에 걸립니다. 몸의 호르몬이 나빠지고, 쟁취하려 뛰어다니는 사람은 나중에 중풍이 와서 결국 그렇게 됩니다.
어떤 여자가 늘 집에만 있으면서 남편에게 불평하고 아이들에게 매달리며, 자신이 하녀나 하숙집 주인 같다고 불평했습니다. 그러다 중풍이 와서 팔다리를 움직이지 못하고 1년 동안 누워 있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직장에 가서 돈을 벌어오고, 아내의 밥을 해주고, 모든 것을 돌보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었습니다. 부인은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아이들 옷은 지저분하고, 세탁도 제대로 안 되고, 남편은 돈 벌러 가야 하니 집안이 엉망이었습니다. 손 하나 못 움직이는 식물인간처럼 누워 있으니, 이 여자는 자신이 팔다리를 움직일 때가 행복의 바다에서 살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때는 그것을 불행의 바다로 보았지만, 이제는 손발만 멀쩡하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괜히 남편에게 불평하고 욕심을 부린 것이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백궁과 영원한 가치
성공하고 남에게 다 줄 것인데, 이 세상에서 무엇을 가져갈 수 있겠습니까? 백궁 명패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축복받고 백궁 명패를 받는 것은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실패라는 단어를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욕심꾸러기들이 가지는 생각입니다. 대통령 선거에서 상대방 후보의 아내를 흉보고 비난하여 당선되면 잘 될 것 같습니까? 4개월도 못 갑니다.
정권 교체와 대통령 교체의 차이
국민의힘과 민주당 국회의원 수가 각각 100명 정도 된다고 합시다. 정권 교체는 안 됩니다. 정확한 말은 대통령 교체입니다. 대통령만 바뀔 뿐 정권은 민주당이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처럼 정신 교육대에 보내거나 연립 정부를 할 때는 관계없습니다. 30%, 40% 받은 사람들이 연립 정부를 하면,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 30% 찍은 사람들의 표가 살아있게 됩니다. 국민 전체가 정치에 참여하게 되는 것입니다. 연립 정부를 하면 되는데, 이 사람과 저 사람이 싸우면 나라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또 전쟁터가 될 것입니다.
한반도의 위기와 단결의 필요성
한 나무에 두 개의 가지가 나오는 것은 자연의 법칙입니다. 일인지줄(一忍之衆)은 자연의 법칙입니다. 하나의 국가에 여야가 싸우는 것이 여러분에게 재미있어 보입니까? 이것도 도박이고 노름입니다. 이제 노름을 그만두십시오. 여야의 노름을 그만두십시오. 조선이 당파 싸움만 하다가 망한 나라입니다. 우크라이나가 여야가 싸웁니까? 지금 하나로 뭉쳐 있습니다. 블라디미르 젤렌스키라는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되어 러시아와 전쟁 준비 중입니다. 풍전등화와 같은 상황입니다. 바람 앞의 촛불과 같습니다. 그런데도 우크라이나는 단결되어 잘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본에게 식민지가 될 때도 하나로 뭉쳤습니다. 전쟁이 나야 정신 차립니다. 엄마 아빠가 싸우다가도 이웃집에서 쳐들어오면 부부가 하나가 됩니다. 위기라는 것을 아직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위기 상황입니다. 전쟁 휴전 중인 국가입니다. 지나친 여야 대립을 이대로 두면 나라가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이 한반도를 놓칠 수 없습니다.
혁신과 정신의 의미
어제 제가 일신(日新), 지신(地新), 자신(自新), 쇄신(刷新), 혁신(革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이 정신(正新)입니다. 정신은 황골탈태(換骨奪胎)의 정신입니다. 모든 것을 바꾸는 것입니다. 유신(維新)은 문화를 건드리지 않고 전통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지만, 혁신은 획기적인 변화를 의미합니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것이 없다는 말처럼, 획책(劃策)은 무소의(無所依)입니다.
유신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개혁, 즉 천도(天道) 혁명입니다. 그러나 유신에는 국수주의가 들어 있습니다. 우리 민족이 좌우를 막론하고 모든 것을 지배했다는 환단고기 같은 주장은 역사학자들에게 비판받는 국수주의입니다. 국수주의는 우리 민족 외에는 모두 오랑캐라고 여기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되면 외국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런 국수주의는 특출난 신이 등장했을 때나 가능한 것입니다. 일본 왕이 유신을 했지만, 그것은 하늘을 빙자한 것이지 천도 혁명이 완성된 것이 아닙니다.
국수주의를 넘어선 세계 통일의 정신
솥단지를 바꾼다는 것은 문화를 바꾸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국수주의를 버려야 합니다. 남아메리카도 우리 것이고, 세계 역사를 우리가 지배했다는 식의 주장은 전 세계의 미움을 받습니다. 다른 나라의 역사학자들은 인정하지 않을 것이고, 외교적으로 고립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없습니다.
그보다 한 단계 높은 것이 정신입니다. 솥단지를 새로 바꾸고, 우리의 문화를 놓아버려야 세계 통일이 가능합니다. 우리의 옷이나 상투 같은 문화를 싹둑 자르는 것입니다. 환단고기 같은 국수주의에 빠지면 고립되고 결국 사라질 것입니다. 사자가 잘난 척 돌아다니다가 총 맞아 죽는 것처럼, 우리 민족도 국수주의에 빠지면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지혜로운 허경영이 등장하여 정신, 즉 우리의 문화를 너무 자랑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다른 민족도 끌고 가야 합니다. 중국의 문화 공정이 그런 스타일입니다. 다민족 국가를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한복 입는 사람도, 이상한 옷 입는 사람도, 모두 오라고 하는 것이 중화(中華)입니다. 중화는 자기들을 중심으로 모여 있다는 뜻이지, 어느 한 민족만 잘났다는 것이 아닙니다.
합중국 시대와 한반도의 역할
우리는 천국이 아니라 미합중국입니다. 미국도 원래 이름은 아메리카 합중국입니다. 원칙적으로 따지면 중국입니다. 합해져 있는 중국입니다. 아메리카도 이름이 중국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무시한 것입니다. 50여 개의 문명을 인정해 주고 합쳐서 모여 있는 나라입니다. 아시아 연방이 되기 전에는 제가 나타나면서 이 합중국들을 하나로 만들어 중화시킬 것입니다.
유럽 합중국은 EU입니다. 이 세 개의 합중국, 즉 유럽 중국, 아시아 중국, 아메리카 중국이 모두 주인공이라는 이름입니다. 여기에 어느 한 민족만 잘났다고 하면 안 됩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이름도 고립될 수 있습니다. 너무 환단고기 같은 국수주의에 빠지면 자기 것 외에는 나머지 역사를 가짜라고 여기게 됩니다. 외교와 단절되고 다른 나라의 역사를 인정하지 않게 됩니다.
현대 역사학자들은 삼국사기를 너무 내세우지 말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건국 이후부터 가고, 삼국 시대는 있었다고 인정하되 그 외에는 너무 내세우지 말자고 합니다. 우리 역사의 발원지가 중국 땅에 있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문화에 환국이 있었다고 하고 단군이 있었다고 하자. 그 지역이 중국에서 시작된 중국 영토 내의 민족이냐는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 무대가 전부 중국 만주였으니, 중국 사람들이 우리 문화를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면 우리는 꼼짝 못 하는 것입니다.
목화씨를 문익점이 가져와서 솜이불을 덮게 되었고, 그전에는 짐승들처럼 이불이 없었습니다. 한복의 옷고름도 조선 시대에 생긴 것입니다. 그전에는 옷고름이 없었고, 중국 사람들의 옷과 비슷했습니다. 조선 시대에 와서 저고리가 짧아지면서 옷고름이 생겼습니다. 고려 시대와 그 이전 시대에는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우리 문화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원시 시대와 비슷하게 살던 민족이 단군이나 환인부터 시작했다고 너무 지나치게 자랑해서는 안 됩니다.
동물을 가지고 아파하며 15일 다니고, 점을 때까지 늘어뜨리고 다니던 민족이 무슨 민족이냐? 발해, 청나라, 이 나라들이 구상하고 축복해서 활약하다가 우리 남한으로 내려온 것입니다. 몽골에서부터 중국 대륙을 거쳐 수없이 살다가 한반도로 내려온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전부 다 우리 것이라고 만들어 놓은 것이 환단고기입니다. 그렇게 문화 삼국 정책을 쓰면 안 됩니다. 국수주의를 버려야 합니다.
자주 혁신과 세계 통일
저는 세계를 통일하겠다. 여러분에게 선물을 주려고 하는 것이 세계 통일입니다. 이런 혁신은 자주 혁신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주인이 되는 정신을 길러야 합니다. 우리는 늘 중국에 끌려다녔습니다. 이제 우리가 자주 혁신을 해야 합니다. 스스로 주인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중국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주 혁신을 해야 합니다.
쇄신(刷新)은 서정(庶政)을 쇄신하는 것입니다. 옛날 법을 바꿔가는 것입니다. 법고창신(法古創新)은 옛 법을 근거로 새 법을 만들고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것입니다. 쇄신과는 다릅니다. 유신(維新)은 국수주의라는 약점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넘어가는 것이 정신(正新)입니다. 내 문화도 남을 위해 버리고, 우리가 하나로 뭉쳐 세계가 합중국으로 가야 합니다.
이 정신, 세계의 정신은 환골탈태(換骨奪胎)의 정신입니다. 뼈를 바꾸는 것, 즉 조상을 바꿔버린다는 의미입니다. 너무 자기 문화만 내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조상, 뼈, 문화 다 벗어버리고 글로벌 정신으로, 합중국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세계 통일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아시아 통일을 해야 합니다. 이미 중국이 50여 개의 소수민족으로 합중국을 이루었고, 미국이 51개 합중국을 이루었으며, 유럽이 40개 합중국을 이루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이 합중국끼리 모여야 합니다.
쥐새끼가 소와 호랑이를 타고 가서 “내가 일등이야!”라고 말하는 것처럼, 작은 나라가 강대국들을 거느리게 될 것입니다. 영국이나 이탈리아처럼 작은 나라가 세계를 지배했던 역사가 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가 동방의 등불이 되어 전 세계를 비출 것입니다. 제가 동방에 와서 이 정신, 환골탈태를 열어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내 조상이 최고라는 소리는 너무 하면 안 됩니다. 내 조상에 의지하지 말고, 우리가 세계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자는 것입니다. 과거의 암적인 것들을 치워야 합니다. 그것이 국수주의입니다. 한민족이 잘났다고 너무 떠드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제는 과거에 매인 민족이 되지 말고, 노인들은 행복하게 살다가 편안하게 가시게 해주고, 젊은이들에게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주고, 결혼을 잘 시켜 인구를 보존하여 세계 통일을 해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정권 교체라는 얄팍한 거짓말로 국민의힘 야당이 주장하고 싸우고 있습니다. 이것은 국민들을 속이는 것입니다. 야당이 통합해도 국회의원 수가 늘어나지 않습니다. 민주당 국회의원 200명을 가지고 허경영식으로 정신 교육을 하거나 연립 정부를 하지 않고 되겠습니까?
유엔 상임이사국인 미국, 중국, 프랑스, 영국, 러시아는 패권 국가가 될까 봐 유엔 사무총장을 하지 않습니다. 제일 약한 나라가 하게 합니다. 그래야 세계가 안전합니다. 아시아 인구 50억, 유럽 10억, 아메리카 10억이 있는데, 왜 유엔 본부가 미국에 있어야 합니까? 한반도로 가져와야 합니다.
통일장 이론과 아인슈타인의 한계
환골탈태는 정신입니다. 솥을 통째로 바꾸는 것이고, 문화를 바꾸는 것입니다. 정치를 바꾸는 것을 넘어 문화까지 송두리째 바꾸어 합중국을 만드는 세계 통일 사상입니다. 이 정신을 다른 말로 통일장(統一場)이라고 합니다. 아인슈타인이 통일장을 연구하다가 죽었습니다. 이것은 제가 하는 것이지 인간들은 할 수 없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원자탄 만드는 이론을 만들었지만, 통일장은 만들지 못했습니다. 통일장은 허경영이 가지고 있습니다.
제 사진으로 모든 것이 바뀌고, 제가 한마디 명령어를 내리면 전 세계 냉장고와 핸드폰이 바뀔 수 있습니다. 그것이 통일장입니다. 아인슈타인은 통일장 에너지를 이론상으로 추측했지만, 포기하고 죽었습니다. 통일장이라는 고개를 넘지 못한 것입니다. 통일장이 이루어지면 원자탄이 필요 없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죽기 전에 엄청난 후회를 하며 통일장을 만들어 전쟁 없는 세계를 이루고 싶어 했습니다.
통일장은 모든 것이 조화롭게 연결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공장에 꽃이 피고 자연과 기계가 통일되어야 합니다. 공장이 꽃으로 가득하고 공기청정기가 잘 갖춰져 있으며, 직원들을 자기 자식처럼 생각하는 사장이 운영하는 공장이라면, 그 공장 제품은 날개 돋친 듯 팔릴 것입니다. 이것이 21세기의 홍보 기법입니다. 공장 안에 꽃 한 송이도 없이 돈에만 미친 공장이라면, 제가 대통령이 되면 문을 닫게 할 것입니다. 수익금의 일부를 꽃에 투자하고 자연환경을 조성하여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하는 공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농민 수탈과 농업 뉴딜
농민들은 그동안 수탈당해 왔습니다. 도시 사람들도 돈을 벌지 못했지만, 농민들의 농산물은 턱없이 싸게 팔렸습니다. 농사짓는 고통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고구마 10만 평 밭에 혼자 고구마를 심고 물을 주며 키우는 것은 엄청난 인내와 고통이 따르는 일입니다. 그렇게 지은 농산물이 한 봉지에 2천 원, 3천 원에 팔리면 농민들은 죽는 것입니다.
농산물 가격을 올리면 도시 사람들도 힘들어지니, 농산물 가격은 안정적으로 유지하되 농민이 죽지 않도록 국가가 보답해야 합니다. 지금 농민의 부채 비율은 105%에 달합니다. 농토 값보다 5% 더 많은 빚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1억씩 지급하면 농촌 부채를 갚을 수 있고, 노인들에게 220만 원씩 지급하면 한 달에 440만 원이 들어와 밭을 팔지 않고도 살 수 있습니다.
농산물 가격을 급격히 올리는 대신, 농업 뉴딜을 통해 전국에 100개, 1000개의 농업 뉴딜 단지를 만들 것입니다. 모든 농민들의 논밭을 받아 현대식으로 바꾸고, 기계로 농사를 짓게 할 것입니다. 도시 농사도 가능하게 하여 노인들과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토요일에는 가수들이 와서 노래 부르고, 일요일에는 목사, 스님들이 와서 예배를 봐주는 집단적인 농업 단지를 만들 것입니다.
어릴 때 저는 담배 농사, 고구마, 벼농사 등 안 해본 농사가 없습니다. 물 조절, 병충해 관리 등 농사의 모든 과정을 전문가처럼 해냈습니다.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 수학을 독학으로 뗀 사람입니다. 아인슈타인의 머리가 아닙니다. 저는 통일장을 가지고 있으니 이런 여유가 있는 것입니다. 농민들은 걱정하지 마십시오. 농업 뉴딜 단지에 땅을 내놓고 돈을 받으면 됩니다. 노인들이 농사짓기 어려운 시대가 올 것입니다.
백궁 명패와 사후 세계
대통령이 되어도 백궁 명패와 축복의 가격은 그대로입니다. 변동은 없습니다. 만나는 것도 항상 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어도 토요일, 일요일에는 쉬고 저녁에는 나와서 여러분을 만날 것입니다. 대통령도 강의할 수 있도록 법을 바꿀 것입니다.
제가 없어도 할 수 있는 것이 축복입니다. 전화로도 가능합니다. 완전 천사, 최종 대천사이기에 전화로도 다 풀어줄 수 있습니다.
결혼 이민자나 다문화 가족 중 한국으로 귀화하지 않았더라도, 가족 관계 서류상 부부로 등재되어 있다면 국민 배당금과 1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광의적으로 넓게 적용할 것입니다. 인구 절벽 시대에 다문화 가족은 열심히 일하고 자녀 숫자를 늘려 인구를 유지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다문화 혼혈 정책을 통해 언어도 다양해지고, 미국처럼 다문화 언어 국가가 될 것입니다. 여러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들이 모여야 세계 통일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한민족이 되어 뭉치되, 다문화 가족의 문화와 종교를 인정해야 합니다. 허경영 사상은 모든 종교를 배제하지 않고 따뜻하게 받아들여 함께 갈 것입니다. 저는 클래식과 대중가요 모두 좋아합니다. 다양한 문화를 사랑해야 합니다. 국립묘지에 들어갈 때 솔베이지의 노래가 나오는 것처럼, 우리는 다양한 민족의 문화와 음악을 사랑해야 합니다. 외국 것이라고 무조건 배척하는 국수주의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서로의 문화를 인정해야 합니다.
아는 지인 중에 아버지가 백궁 명패를 하시고 돌아가셨는데, 시신을 화장하여 국립묘지에 안장되었습니다. 화장할 경우 광자가 완전 분해되어 자손과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는데, 백궁 명패를 한 사람은 화장해도 아무 관계 없습니다. 다시 인간 세계로 환생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백궁에 가버렸으니 뼈를 가지고 있어도 다시 오게 할 이유가 없습니다.
성주괴공(成住壞空)(成住壞空)은 인간의 사이클입니다. 이루어지고 머물고 무너지고 제로 돌아가는 것이 반복됩니다. 공(空) 속에는 성(成)이 들어 있고, 성은 주(住)를 가지고 있고, 주는 괴(壞)를 가지고 있고, 괴는 공(空)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시계 바늘처럼 순환하는 것입니다. 죽음이란 없습니다. 순환만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자기 아들이나 딸이 죽었을 때는 절대 화장하면 안 됩니다. 산소에 묻어두면 10년, 20년 후에 그 뼈만 가져오면 다시 오게 할 수 있습니다. 복제 회사가 생겨 죽은 자녀를 20살짜리 아들로 만들어 집으로 데려올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죽은 딸을 화장해 버린 사람은 딸을 볼 수 없습니다. 뼈는 오래가기 때문에 복제 회사가 생기면 원하는 나이만큼 만들어 줄 것입니다. 택배로 실어다 줄 것입니다.
이런 문화가 영화로 만들어지고 현실이 될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와 천주교에서 못하게 막고 있지만, 복제 시대는 오고 있습니다. 사람이 무지해서 그런 것입니다. 죽은 개를 복제해 달라고 할 때, 개를 화장해 버리면 복제할 수 없습니다. 온도로 구우면 DNA가 다 죽어버리기 때문입니다. 굽지 않고 묻은 개는 모두 복제가 가능합니다.
초현상과 차원 이동
하늘궁에서는 이상한 현상이 많이 일어납니다. 제 사진에 글자가 제 손 뒤에 있는 것이 아니라 손바닥에 올라와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과학적으로는 불가능한 초현상입니다. 글자가 공중에 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제 손의 에너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마치 제 손이 화판 속에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현상은 한 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10차원이라는 것이 여러분에게 이렇게 보여줄 때도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전부 다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이 세계는 환상입니다. 여러분이 태어나기 전에는 없던 세계입니다. 가시광선으로 보니까 보이는 것입니다. 가시광선을 안 보고 암흑선을 보면 아무것도 없는 허공입니다. 전자파만 보이는 안경을 쓰면 전자파만 가득하고 사람은 보이지 않습니다. 가시광선이 안 보이는 안경을 쓰면 여러분은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반사체이기 때문에 반사되어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반사가 안 되는 것으로 바꿔버리면 여러분은 보이지 않고 허공만 보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살면서 피부를 만지고 옷을 입는 이 모든 것이 가짜이고 환상입니다. 죽어보면 알 것입니다. 죽어서 쳐다보면 자녀들이 재산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도 다 보입니다. 그들은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세계가 보이는 것입니다. 가시광선의 세상에 너무 집착하지 마십시오.
천사의 현현과 용의 울음소리
우유도 찍어 필름에 넣어보면 썩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제 사진에 천사가 찍혔습니다. 제가 이 사람의 몸에 에너지를 많이 넣었더니 천사가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입술 색깔이 제 입술 같고, 인간 세계에는 없는 색깔입니다. 가짜로 만들 수 없습니다. 이런 사진은 핸드폰 조작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실제 사진입니다.
제가 미국 공항에서 몸 전체에 에너지가 찍혀 붙들려 간 적이 있다.공항 경찰들이 팬티까지 싹 다 벗겨 검사했지만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이런 빛이 몸 전체에서 나오니 의심할 여지가 없었던 것입니다. 마약을 했는지 조사했지만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이런 에너지가 찍히는 것입니다.
오늘 용 울음소리가 있었습니다. 산에 가서 봉황 사진을 찍는데 용이 울었습니다. 봉황 자리에서 이런 현상이 자주 일어납니다. 이 울음소리가 용이 우는 소리입니다. 제가 봉황 자리에 올라가 서 있는데 갑자기 바닥이 전부 용비늘이었습니다. 용의 크기가 산 두 개만 한데 움직이는 것입니다. 제가 중심을 잡으려 해도 안 되었습니다. 용비늘이 번쩍거리고 눈이 부셨습니다. 최 실장은 어렴풋이 보았지만, 저는 생생하게 보았습니다. 용 위에 몇 번 서봤는데 꿈틀거리는 것이 엄청났습니다. 이것이 용 울음소리입니다. 백천 선생도 미국에서 제 명함을 산에 묻어놓고 기도했을 때 용 울음소리가 났습니다. 제가 있는 봉황 자리는 예사로운 자리가 아닙니다. 엄청 좋은 자리입니다. 김문정 씨가 사진을 찍는데 소리가 난 것입니다. 용이 이제 하늘궁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당선과 희망의 메시지
이 에너지는 너무 소중합니다. 이번에 무조건 당선되도록 해야 합니다. 여론조사는 전부 가짜입니다. 그런 것을 믿으면 안 됩니다. 제 손에서 나온 에너지도 특이하게 잘려져 있습니다. 비행접시 모양 같기도 합니다. 이것은 천사입니다. 박근혜 대통령님이 탄핵을 안 당할 수도 있었는데, 다음 기회에 이야기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많이 주셨습니다. 소통의 시간을 주신 허경영 후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각오를 새롭게 해야 합니다.
238 The Era of Huh Kyung-young Solving National Problems with Heavenly Policies – February 20, 2022
국가 위기의 본질과 허경영의 등장
이 나라가 어떻게 만들어진 나라인데, 조상님들이 고생하여 세운 나라를 국민들은 수출, K-POP, 한류 등으로 열심히 일하는데, 정신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너무 많아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은 망할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대통령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도둑놈들을 확실하고 철저히 잡겠습니다. 허경영만이 이 나라를 반드시 세워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 파격적인 정책 제안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전혀 부담 없는 돈으로 두 달 안에 18세 이상에게 1억 원씩 지급하겠습니다. 그 돈으로 빚도 갚고 가정을 살리십시오. 골목마다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힘나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결혼, 주택, 출산 지원금으로 희망을
“어떡해? 또 무슨 일인데? 왜 이렇게 울상이야? 나 임신이래.” “축하할 일 아니야? 돈이 있어야 할 거 아니야. 어떡할 건데? 어떡할 거냐고.” “모르겠다. 진짜 답답하다, 답답해.” “잠깐, 너네 이거 한번 봐봐. 우리가 누구니? 야, 봐봐. 이럴 돈이 어디 있어? 우리가 봐봐. 어때? 그림의 떡이네. 돈이 없잖아, 돈이.” “돈이 어딨냐? 뭐가 걱정이야?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 되면 결혼하면 1억, 집 사면 2억, 애 낳으면 5천. 뭐가 걱정돼? 결혼하고 애 낳으면 돈을 준다고 그래. 우리 결혼할 수 있겠다.”
그대들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살릴 구국의 영웅들입니다. 그래서 결혼 수당 1억 원을 두 분께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집 살 때 2억 원을 드리겠습니다. 무담보, 무보증, 평생 무이자 보금자리 주택을 위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억에 2억, 3억.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3억. 감사합니다.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결혼식 자금, 주택 자금까지 마련해 주셔서 저희 행복하게 살면서 아이까지 가졌습니다. 그래, 감사합니다. 내가 선물 하나 주겠네. 출산 수당 5천만 원. 축하합니다. 우와, 산후 5천만 원까지. 반호사, 반호사 하시고 힘내세요. 5천, 5천, 다, 산, 5천만 원.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과 노년층 복지
“여보세요? 네. 사장님, 일주일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합니다.” “사장님 누군데?” “자기야, 건물주. 가게를 또 올려달라 그러네. 지금 봐봐. 손님 하나 더 없는데 어떡할 건데? 너무 힘들다 보니 모르겠어.” “다가 알아서 다 해결해. 싸우지 말아요. 뭘 그렇게 걱정을 해? 대통령 당선되면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주잖아. 두 달 안에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1억을 준다고요? 1억, 1억, 1억이래요. 1억, 1억이래.” “어떻게 살아? 그러게 말입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후보님.” “걱정하지 마세요. 전국민 건국 수당 65세 이상에게 월 70만 원. 정말요? 그럼요. 그리고 국민 배당은 월 150만 원씩. 한 분이 220, 또 한 분이 220. 월 440. 살만한 세상. 감사합니다.”
허경영의 비전과 국민의 행복
내 눈을 바라보면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보면 건강해집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부르면 시험에 합격합니다. 내 노래를 부르면 살도 빠지고, 내 노래를 부르면 키도 커집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부르면 잘생겨집니다. 기호 6번 허경영을 믿고 찍어주십시오. 잘사는 나라 만드는 대통령, 웃음 주는 대통령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기호 6번 허경영.
국가 예산 낭비와 도둑 정치인 비판
도둑놈들아, 이 나라가 어떻게 만들어진 나라인데, 조상님들이 고생하여 세운 나라를 수출, K-POP, 한류 등으로 국민들은 열심히 일하는데, 정신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너무 많아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은 망할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대통령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도둑놈들을 확실하고 철저히 잡겠습니다. 허경영만이 이 나라를 반드시 세워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전혀 부담 없는 돈으로 두 달 안에 18세 이상에게 1억 원씩 지급하겠습니다. 그 돈으로 빚도 갚고 가정을 살리십시오. 골목마다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힘나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국가혁명당.
청년들의 고통과 허경영의 해결책
“어떡해? 또 무슨 일인데? 왜 이렇게 울상이야? 나 임신이래.” “축하할 일 아니야? 돈이 있어야 할 거 아니야. 어떡할 건데? 어떡할 거냐고.” “이제 모르겠다. 진짜 답답하다, 답답해.” “잠깐, 너네 이거 한번 봐봐. 우리가 누구니? 야, 봐봐. 이럴 돈이 어디 있어? 우리가 봐봐. 어때? 그림의 떡이다. 돈이 없잖아, 돈이.” “돈이 어디냐? 뭐가 걱정이야?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 되면 결혼하면 1억, 집 주면 2억, 애 낳으면 5천. 뭐가 걱정돼? 결혼하고 애 낳으면 돈을 준다고 그래. 우리 결혼할 수 있겠다.”
그대들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대들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살릴 구국의 영웅입니다. 그래서 1억을 드립니다. 그리고 허경영이 주택 자금 2억 원을 드리겠습니다. 무담보, 무보증, 평생 무이자 보금자리 주택을 위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억에 2억, 3억.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왔습니다. 결혼식 자금, 주택 자금까지 마련해 주셔서 저희 행복하게 살면서 아이까지 가졌습니다. 그래, 감사합니다. 내가 선물 하나 주겠네. 출산 수당 5천만 원. 축하합니다. 우와, 산상 5천만 원까지. 반호사, 반호사 하시, 힘내세요. 5천만, 5천만 원.
자영업자의 어려움과 긴급 생계 지원금
“여보세요? 네. 사장님, 일주일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합니다.” “사장님 누군데?” “자기, 자기, 가게세 또 올려 달라 그러네. 또 자기, 지금 봐봐, 손님 하나 더 없는데 우리 어떡할 건데? 너무 힘들다 보니 모르겠어.” “다가 알아서 다 해결해. 싸우지 말아요. 뭘 그렇게 걱정을 해? 대통령 당선되면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주잖아. 두 달 안에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1억을 준다고요? 1억, 1억, 1억이래요. 1억.” “어떻게 살아? 그러게 말입니다.”
노년층을 위한 건국 수당과 국민 배당금
“안녕하세요, 허경영 후보님.” “걱정하지 마세요. 전국민 건국 수당 65세 이상에게 월 70만 원. 정말요? 그럼요. 그리고 국민 배당은 150만 원. 월 한 분이 220, 또 한 분이 220. 월 440. 살만한 세상. 감사합니다.”
허경영의 영웅적 리더십과 국가 혁명
허본좌, 이 나라는 내가 지키겠노라. 때는 바야흐로 역병과 외적의 침략에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에 처한 신축년 여름. 상군 장군 났사옵니다. 지금 수백만 명의 왜군이 성벽 바로 앞까지 다가왔었다. 허허, 이를 어찌한단 말이요. 장군 출전해 전해라. 네가 바로 허장군이구나. 네놈의 목을 내가 치겠다. 모드리 다 기의 등등한 왜군의 공격을 목숨 걸고 막아내는 조선의 군사들. 연약한 여자들까지 온 백성이 한마음이 되어 전투에 임하는데, 이제 나라의 운명이 허장군 손에 달렸다. 내가 지키겠노라. 장군 승전을 감축드리옵니다. 감축드립니다. 장군이야말로 난세 영웅입니다. 모두가 그대들의 공이요. 이제 백성들도 발 뻗고 잠을 잘 수 있겠군.
하늘궁 강연의 의미와 허경영의 약속
오늘 또 하늘궁을 방문하여 주신 모든 분들과 허경영 강연을 보시면서 좋아요와 구독 꾹 눌러 주시면서 애청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밖에서 선거 운동하시는 모든 분들, 허경영 지지자 여러분들 모두 환영하고 반갑습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대통령이 되시면 오직 국민들이 진정으로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기만을 바라며 무보수로 일하실 것이며, 국가 예산 70% 절약하에 국민들에게 배당금으로 돌려드릴 것입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올려놓을 것입니다. 오늘도 오직 국민들이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기만 바라며 매일같이 고뇌하시는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23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응원해 주십시오.
강연과 토론의 차이: 땅의 이야기와 하늘의 이야기
반갑습니다. 오늘은 238회 일요 강연이 토요 강연보다 역사가 아주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토요 강연은 1323회, 일요 강연은 238회입니다. 강연 횟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대학 교수들은 강의를 자주 합니다. 강의는 일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강연도 일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일요일 날 하는 것은 강의도 아니고 강연도 아닙니다. 토론입니다. 질문하면 답해주고, 이런 것을 우리가 하는 것은 굉장히 요한복음 10장 12장에 나오듯이 땅의 것을 말하는데도 너희가 알아듣지 못하는데 하물며 하늘의 것을 말하는데 너희가 어찌 알겠느냐는 말씀과 같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여라, 예수가 그렇게 제자들 입을 통해서 말을 했는데도 유대인들은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저 완전 미친놈 아니야? 저놈 빨리 죽여라.” 정치 깡패 바라바를 내보내 주고 예수를 빨리 십자가에 매달아 죽이라고 유대인들이 한 목소리로 소리 질렀습니다. 12제자의 가족만 빼고, 유대인들의 예수 죽이라는 목소리가 더 많았습니다. 같은 예수의 민족, 다윗의 자손들이 다 함께 소리 질러서 예수를 마귀의 기수다, 죽여라. 그래서 죽였습니다. 그것이 2천 년 전입니다. 예수는 그 군중에 의해서 죽습니다. 그때 자기를 직접 예수를 몸으로 체험하고 같이 먹고 자고 기도한 자들이 제일 먼저 도망가 버립니다. 요한복음 3장 12절을 한번 읽어 보십시오. 우리는 각 종교의 말에 중요한 포인트는 내가 여러분에게 예를 들어줍니다. 우리는 경전이 따로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의 삼삼 정책: 하늘의 뜻
요한복음 3장 12절에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하늘에서 내려온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예수가 직접 한 말입니다. 그래서 내가 하늘의 뜻이 바로 삼삼 정책입니다. 그것을 내가 30년 전에 이야기하니 여러분이 알아듣겠습니까?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 저 사기꾼.” 그래서 내가 사기꾼 소리를 들었습니다. 사기가 한 번만 있으면 대통령 못 나갑니다. 나는 평생 사기가 있을까 봐 조심했습니다. 사기 전과 단 한 번이면 영원히 대통령 후보는 못 나갑니다. 받아주질 않습니다. 얼마를 사기 쳤든, 100만 원을 쳤든, 사기 전과가 있는 사람은 대통령 후보 등록을 받아주지 않습니다. 선거법 위반은 10년 동안 못 나가지만, 10년 지나면 또 나갈 수가 있습니다. 사기 전과는 영원히 국민 앞에는 못 나갑니다. 사기, 폭력 같은 것은 못 나갑니다. 교통 위반이나 이런 것은 괜찮습니다. 얼마나 도덕적으로 깨끗해야 대통령을 세 번씩 나갈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잘 모릅니다. 저 사람이 30년 동안 대통령을 세 번씩이나 했습니다. 저렇게 하려면 국가에서 이번에 11명이 후보 등록을 했는데 11명이 탈락했습니다. 20여 년 전에 그 서류를 내가 다 쳤습니다. 두 번째도 내가 다 쳤습니다. 통과됐습니다. 선관위에 그 서류를 할 때 경찰청에 가서 꼭 날짜가 제일 많이 걸리는 서류가 신원 전과 조회인데, 열흘 걸립니다. 어떤 사람이 이번에 후보 등록하러 왔는데 서류 하나가 딱 빠졌습니다. 전과 조회 서류가 경찰청에서 아직 안 나온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일주일 될 줄 알고 시작했다가 늦어버린 것입니다. 다른 것은 다 준비됐는데 경찰청에 전과 조회가 열흘 걸리는 것을 모르고 일주일 되는 줄 알고 서류 다 준비해 가지고 선관위 갔는데 그게 되겠습니까? 그날까지 안 나옵니다. 안 나오니까 그날 등록을 못 했습니다. 땅을 치더라고요.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하러 갔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선관위 직원이 몇십 명이 앉아 가지고 그 서류 한 장 한 장 다 봅니다. 내 재산 서류, 이렇게 재산 많은 사람 또 처음 봤다고 합니다. 세상에 부동산이 몇백 건 됩니다. 100건 이상 됩니다. 여기 땅이 많으니까. 그것을 여직원들이 하나하나 보면서 “대통령 후보가 무슨 땅 장사냐?” 하늘궁 때문에 그런 것을 모르고 복잡합니다. 이게 과연 공시지가와 여기 쓴 금액이 맞는지 재산 확인 다 합니다. 한 개만 틀리면 바꿉니다. 그 많은 직원들이 그것을 전부 검사하는데, 한 명 것도 아니고 14명 거, 25명 거를 해 가지고 14명을 출연했는데 나는 들어갔습니다. 후보 되는 것 쉬운 것 아닙니다. 도덕 점수가 100점이라도, 세금을 포탈했다거나 세금 완납 증명서 있어야 합니다. 세금을 포탈한 증거 용납 안 됩니다. 세금이 완납된 사람만 대통령에 나갈 수 있고, 사기가 한 번도 없어야 대통령에 나갈 수 있습니다. 남을 한 번도 때린 적이 없어야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대통령 자격은 되게 까다롭습니다. 도둑질한 기록 한 번만 있으면, 연필 한 개라도 훔친 기록 있으면 못 나갑니다. 내가 지금까지 정치 자금을 만들어서 대통령 나갔는데, 한 번도 돈에 연루된 사건이 없었기 때문에 대통령에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대통령이라고 덮어씌우면, 저 사기꾼이라고 이야기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현 정치권의 비리와 비호감 후보들
지금 대장동이 뭐다, 윤석열이다, 연루된 것 많습니다. 그 의혹들 많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되면 당장 민주당에서 여섯 가지 의혹이 뭐, 다섯 가지 의혹이 사면서 의혹 제기하면 바로 탄핵입니다. 뭐 정권이 어떻고, 부산에 무슨 금융회사 알죠? 이런 데 연대, 뭐 아이고, 다 그 의혹들을 검찰에서 조사한다니까. 특검으로 하겠다. 그 특검으로 하겠다 그러다가 차일피일 미뤄져서 못 해버렸습니다. 의혹이 남아 있습니까, 안 남아 있습니까? 남아 있습니다. 수사하는 과정에 사람이 네 명이 죽었는데 수사는 못 해버렸습니다. 그냥 우리 기억 속에 흐지부지 돼 버렸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지금 여야 후보입니다. 역사 이래 이렇게 비호감 여야 대선 후보를, 불확실한 후보를 앉혀 놓고 지금 여러분이 나라 말아 먹으려고 몸부림치고 있는 것은 이런 일이 처음입니다. 세계적인 언론사들이 여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이번 대선은 오리무중입니다. 여야 후보가 혐의가 있는 사람들을 비슷하게 돼 가지고 국민들의 의혹 투성이 후보가 나오는 바람에, 그것을 규명하지 않고 선거를 치르니, 여기에서는 진짜 의혹 투성이 선거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깜깜이 선거라고 합니다. 이런 선거를 앞두고 있는 여러분의 얼굴을 보면 내가 참 불쌍해 보입니다. 정말입니다. 대한민국에 그렇게 대통령 인물이 없습니까? 이때는 인간의 말을 하는 자가 나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땅의 이야기만 하는 자가 나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여러분들이 알아듣지 못하더라도 하늘의 말을 하는 게 1억 주는 것입니다. 왜 주냐? 못 알아듣습니다. 여러분은 못 알아듣습니다. 그 1억 주는 것 왜 준다고 했는지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저 가운데 있는 20살짜리 애가 말한 것 틀어 보십시오. 여기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정말 스무 살짜리 애가 혼자서 피눈물 나는 소리를 주워 담습니다. 한번 들어 보십시오. 강원도, 강원도 어디 춘천 학생을 보십시오.
청년의 절규와 허경영의 공감
“대통령 선거 때 소리 키워라. 국민 여러분들, 춘천 시민 여러분들 모두 허경영 찍으셔야 됩니다. 대한민국이 2조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로 수천만 원씩 빚지고 있는데, 그렇게 만들어진 게 대한민국입니다. 근데 이거 고하고 있는 기성 정치인들에게 들어갈 날이 옵니다. 그날이 오지 않았습니다. 18세 이상 받으십시오. 대한민국 하시고 돈 걱정 없는 나라 한번 만들어 갑시다.”
200만 원 받아 가지고, 청년들이 거기서 자동차세, 주세, 각종 통신비 무료, 월세 빼고 나면 얼마나 남습니까? 그 얼마 안 되는 돈으로 200만 원 월급 받아 가지고 자동차세, 기름, 이것저것, 통신비, 이것저것 내고 나면 얼마 안 남겠죠. 그것을 가지고 결혼해서 여자하고 먹고 살겠습니까? 혼자 사는 것도 거지 생활로 해야 합니다. 차비가 필요합니다. 직장 다니려면. 차비 한 달 차비 계산해 보십시오. 그것을 계산하고 그 200만 원에서 이것저것 계산해 보십시오. 전화비, 밥값, 직장. 그 200만 원 받으려면 밥값이 얼마 들어갑니까? 점심값. 아니, 이거 계산하니까 마이너스입니다. 그런데 얘가 뭐라는지 압니까? 그런데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1억 준다는 것입니다. 자기는 빚이 7천이랍니다. 그래서 자기가 길게 나선 것입니다. 국가혁명당 등록해 가지고 자기가 유세, 저 보이죠? 내 팻말 들고 길에서 고독하게 혼자 소리 지르는 것 보십시오. 저게 광야에서 외치는 예수가 뭐가 다릅니까? 저 20살짜리 청년이, 빚이 7천이랍니다. 자기 입으로 이야기하잖아요. 우리는 저 목소리를 내가 듣는 순간에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여러분은 예사로 들리죠? 여러분은 대한민국의 우리 청년들을 배를 만들어 놨고, 정말 인간 이하의 어려운 고통을 겪게 해놨습니다. 쟤들 장가 보내야 합니다. 결혼하면 4억 줘야 합니다. 쟤들 여자 있으면 3억 줘요. 쟤들 1억 줘서 빚 갚게 해요. 쟤들 월 150만 원. 여자만 만나면 300만 원 나옵니다. 장가갈 수 있습니다. 당신 직장 있어, 없어? 이런 것 따질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직장 있으면 좋고, 없으면 그래도 허경영 월급 주니까. 국민 배당금 월급입니다. 근데 월급이 아닙니다. 국가에서 받아야 될 내 돈입니다. 우리가 투자하는 돈, 배당. 이 친구가 저렇게 추운 데 서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면서 빚이 자기가 7천이랍니다. 허경영한테 2억 받으면 이자가 안 나가지 않습니까? 또 200만 원에서 이자가 나가니, 이게 사람이 살 수가 있습니까?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런데 제가 뭐라는지 압니까? 그런데 우리 시골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아파 가지고 병원비로 들어가는 날이면 나는 어떻게 해야 되냐고 소리소리 지르고 있습니다. 의원이 있지만, 그게 일부 또 내야 될 게 있잖아요. 우리는 아들 노릇을 못 하게 돼 있습니다. 지금 어려움이 있죠. 그래서 나는, 내가 여러분에게 이렇게 준다는 것은 인간의 소리가 아닙니다. 하늘의 소리입니다. 아무리 기독교에 예수의 말이지만, 복음 3장 12절에 나오는 그 인간의 소리도 인간들이 못 알아듣는데, 너희가 하늘의 소리를 어떻게 알겠느냐? 그 하늘의 소리가 이 소리입니다. 허경영 찍어라. 그 자가 찍으면 그 자가 1억 준다 그러고, 150만 원 주면 자기는 200만 원 받아도 350으로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말 시당에 안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돈을 왜 주냐? 큰 도둑놈들한테 세뇌가 돼 가지고 맨날 뺏기는 것만, 뺏어가는 놈만 정상으로 보입니다. “저런 미친놈이, 사기꾼이 어디 있냐?” 여러분들이 내 소리가 이미 정상으로 들릴 때는, 여러분들은 나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압니까? 내가 이 땅에 있을 때, 내가 대통령 나왔을 때 여러분에게 기회가 주어진 것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을 도와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월급 받아 보십시오. 맨날 그것을 메꿔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위에는 돈이 한쪽으로 남아서 썩어 들어갑니다. 한쪽은 돈이 남아서 썩어 들어갑니다. 왜 돈은 여러분에게 필요하냐? 물질 세계와 영적 세계를 연결해 주는 수단으로 쓰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 돈을 벌어서 백궁 명패를 하고 축복을 받으면 어디로 연결됩니까? 영혼의 세계로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이 한계가 있는 유한의 세계에서 저 무한의 세계로 연결되는 데 뭐가 필요합니까? 물질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써야 그게 돈이지, 그냥 지 잘 먹고 슬퍼 마시고 뭐 가함 걸리고 뭐 바람 피우고 이런 데 쓰는 게 돈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럼 돈으로 돈으로 죄를 짓는 것입니다. 돈을 돈답게 쓰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물질을 영적인 세계로 성화시키는 것, 그게 돈입니다. 저 불쌍한 사람들에게 나라 전하면 백궁에 가서 그것을 백궁에 가서 받게 됩니까, 안 받게 됩니까? 그 대가가 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월급 어려운 저런 젊은이들 1억씩 줘서 빚을 갚아주고, 그들이 1년에 100조의 이자를 안 내게 해주면 2조의 가계 부채를 갚아 주게 하고, 매월 월급 모자라는 것 150만 원씩 보태주면 우리나라가 돈이 없습니까? 뭐가 없습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이 다른 활동도 할 수가 있습니다. 영적인 활동. 이 물질은 인간이 돈 버는 데 급급할 때 그것을 보태 가지고 여러분이 여유가 생길 때 좀 영적으로 성화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주는 게 돈입니다. 어떤 부자가 돈을 많이 벌고 나면 나중에 필기체가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서 돈을 풉니다. 그게 먼 훗날에 천국 가고 싶어 그러는 것입니다. 그 물질로서 영적인 세계로 오작교를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오작교 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그것을 미친놈이다. 너 천국 가봤냐? 너 백궁 가봤냐? 그게 있다고 네가 그런데 돈 쓰냐? 이런 사람이 바로 멍청이입니다. 그 사람 돈 남겨 놓으면 자식들 시기 있는 것 아닙니까? 그 돈 때문에 자식하고 원수집니다. 자식들끼리 형제끼리. 진정한 돈은 여러분이 백궁 간다.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좋은 곳으로 영적 수단으로 옮겨가는데 이 육체 한계 있는 이 육체를 영혼의 세계로 다리 놔 주는 게 물질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하는데 이 친구가 말하는 게 무엇입니까? 물질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영이 부족하다는 게 아닙니다. 물질이 부족해서 못 살겠다는 것은 일단 우리가 정치인이라면 해결해 줘야 합니다. 이렇게 청년들을 길거리에 내몰아서 거지 만들어서 적자를 자꾸 만들어 주면, 제가 네가 고난의 세월을 연단을 이겨내라 이러면 쟤들이 이겨낼까요? 문제만 더해지고 그렇습니다. 나는 이미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God-man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인간의 소리를, 요한복음 3장 12절, 이 땅의 이야기를 해도 여러분이 못 알아듣습니다. 국가 예산 어디 썼는지도 잘 모릅니다, 여러분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런데 심지어 하늘의 소리, 150만 원 주겠다, 매월 국민 배당금 받아 주겠다, 돌려주겠다. 이게 어디, 이게 낙원에서는 나오는 소리지, 이게 인간 세계에서 나오는 소리입니까? 도둑놈 정치인들이 주동 안에서 나올 수 있는 소리가 아니라니까. 국운을 줄이겠다, 대통령 월급 안 받겠다, 항공비 400억 허령 개인 돈 쓰겠다, 청와대 밥 안 먹겠다. 이런 사람이 있었습니까? 어떻게든 돈을 줄이고 줄이고 줄여서 국민들한테 월 150씩, 정말 세계 비 국가 부잣집 아들인데 그 정도 생활은 하게 해 줘야 할 것 아닙니까? 맞습니다.
대한민국의 네 가지 빈곤: 전통적, 상대적, 풍요 속 빈곤
이런 우리의 네 가지 빈곤이 있다고 했습니다. 전통적 빈곤. 우리는 전통적으로 태어날 때부터 빈곤했습니다. 맨날 버리고 살았습니다. 우리의 빈곤은 전통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서로서로 품앗이해가면서 버텼습니다. 산에 가서 쑥 캐고 나물 캐 가지고 밀가루 범벅해 가지고 그것을 먹었습니다. 그럼 배 터집니다. 영양은 없지만 그 쑥을 캐거나 이런 것을 밀가루 범벅해 가지고 그냥 삶아 가지고 그것을 먹었습니다. 쑥개떡 뭐 별것 다 있습니다. 개떡을 하도 많이 먹어 가지고 앞에 한 문만 글자만 붙이면 쑥개떡, 쑥으로만 그게 부피가 많아지거든요. 어린애 자기 자식을 먹일 때 엄마가 눈에서 피눈물 흘리는 것입니다. 속에서는 “애네들 적은 먹여 가지고 쟤네들이 무슨 힘이 나겠나, 어떻게 하겠나” 뭐 이런 것을 걱정하는 것입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그 쑥개떡을 애들한테 먹이면서 애들 키웠습니다. 얼마나 우리가 절대적으로 빈곤했습니까? 전통적 빈곤이라는, 국가 전체가 빈곤했습니다. 국민 소득이 만 불이 안, 천 불도 안 될 때가 있었습니다. 이런 어려운 절대적 빈곤. 그러다가 이제 박 대통령이 나타나서 상대적 빈곤이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좀 상황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중산층이라는 것을 박 대통령이 처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중산층을. 지지와 무음으로 놓아졌습니다. 사회를 중간에 중산층이란 하나의 매개체를 만들어 낸 게 박정희 대통령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릿고개를 벗어났습니다. 그게 바로 상대적 빈곤이 이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밥 먹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공장이 생기고 일터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겨울에 모든 국민이 겨울에 놀았습니다. 공장이 있었습니까, 아무것도 없으니까. 농사 지을 때만 바리바리 일하다가 겨울에는 하도 오래 노니까 뭘 해서 노름을 하는 것입니다. 노름. 그래서 노름이 생겨난 것입니다. 돈 벌 일이 없습니다. 기껏 해봐야 시월에 새끼 꼬는 것. 또 겨울에 수입이라는 게 무엇입니까? 소 열심히 소죽 끓여 가지고 소 먹여 가지고 소 살 좀 겨울에 지어 가지고 갖다 팔러 가는 것입니다. 소가 그런 게 눈에 보입니까? 잘 안 보입니다. 송아지 사 와 가지고 겨울 되면 농사 다 짓고 나면 그놈 쌀 팔아 가지고 송아지 한 마리 사 오면 그것을 겨울 내내 일이 없으니까 풀숲 집이 많잖아요. 농사 지을 썰어 가지고 소를 부지런히 먹여 송아지를. 그럼 송아지가 내년 지음 되면 송아지가 좀 큽니다. 그것을 가져가서 팔면 겨울에 논 게 아닙니다. 겨울에 돈 번 것입니다. 그래서 소값이 송아지가 좀 중고가 소화됩니다. 그러면 한 해만 먹여도 그래. 그것을 가서 팔면 겨울 내내 논 게 아닙니다. 그것 외에는 겨울에 수입이 없습니다. 비닐하우스도 없던 때입니다. 그때 공장에 가서 일을 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상대 빈곤이라고 합니다. 절대적 빈곤이라는 시절에는 송아지 키우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또 농사 지어 돈 좀 생기니까 등기가 많이 나옵니다. 쌀겨가 많이 나오잖아요. 또 보리가 많이 나올 때는 돼지 새끼를 사 와. 그것을 또 키웁니다. 그럼 돼지가 겨울 내내 큽니다. 그럼 그것을 또 팝니다. 그럼 겨울에 돈 번 것은 돼지, 소밖에 없습니다. 나는 노인들이 시골에서 그 젊은 사람들이 겨울 내내 소죽 끓이고 돼지 새끼 밥 주고 이것 외에는 돼지는 겨울에 보리 개가 많으니까 그 보리 등기를 주면 돼지가 잘 먹습니다. 이러니까 돼지들 먹이는 음식은 조금씩 나오니까 소화 돼지는 키울 수가 있었습니다. 그것 외에는 공장이 없잖아요. 그러다 박 대통령이 공장을 만들었습니다. 제일 먼저 가발 공장이 제일 먼저 시작됐습니다. 경공업이 시작돼 가지고 그다음에 중공업, 첨단 중공업, 그다음에 이제 정보 산업 이렇게 발달돼 가지고 우리가 조금씩 조금씩 살게 되니까 상대적 빈곤이 나온 것입니다. 공장 열심히 가는 놈은 돈 벌고, 빈둥빈둥 놀러 다니면 돈 못 벌고, 이런 식으로 중산층이 생겼습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가 요새에 와서는 풍요 속 빈곤이 온 것입니다. 돈은 많고, 백화점은 화려하고, 자동차도 화려한데 돈은 없습니다. 그러면 상대적 박탈감이 옵니다. 그것을 풍요 속 빈곤이라는 것입니다. 마치 아프리카에서 온 소년이 뉴욕에 가가지고 쳐다보면서, 라스베가스에 가서 쳐다보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가 라스베가스, 환락의 도시. 장자들이 와서 그냥 수표를, 아니 아니 달러를 100불짜리 착착 뿌리는데 쳐다보고 있으니까 구두닦이가 돼 가지고 쳐다보고 있으니까 기가 막히지. 그것을 우리는 풍요 속 빈곤이라는 것입니다. 겪고 있는 것입니다. 잘 갖고 흥청망청 하는데 자기 몫이 없는 것입니다. 이 풍요 속 빈곤이 자살의 원인입니다. 자살의 원인. 고시방에 앉아 가지고 눈물 흘리고 울고, 격려해 주는 사람 없습니다. 친구들이 “야, 병신아, 그러니까 학교 다닐 때 공부 열심히 하랬잖아. 너 공부 못 하니까 그렇게 된 거 아니야?” 이러면 그 소리 듣고 싶겠습니까? 자기 친구는 사법고시 붙어 가지고 검사가 돼 있는데, 지는 그냥 고시방에서 대리운전 하루 해서 벌어 가지고 와서 밥 햇반 하나 사다가, 햇반 있죠? 그거 하나에다 캔 하나 그거 가지고 김치 하나 가지고 밥을 먹습니다. 밥을 때웁니다. 왜? 돈 계산해 보니까 그거밖에 안 됩니다. 시장 보러 갔다가는 거지 되는 것입니다. 돈 200만 원에서 한 50만 원 남습니다. 이것저것 경비 지출하고 하니까 방값 주고 뭐 이래 될 것 아닙니까? 이 친구, 그 방값이 한 30만 원인데. 30만 원 주고 핸드폰 요거 뭐 뭐 이거 이거. 공과금에 반찬을 산다거나 시장을 가는 것은 사치입니다. 그러니까 그냥 조그마한 편의점에 가서 그냥 햇반 하나 사 가지고 그 참치 캔 하나 사서 그거는 잘 먹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한 애는 김치 하나 가지고 먹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이 정치인들이 저 도둑놈들이 내 하는 이 하늘의 말을 들을 수 있을까요? 이거 그냥 일반인이 하는 말이 아닙니다. 이거는 하늘의 소리입니다. 인간의 소리도 모르는 사람들이 하늘의 소리를 알 수가 있습니까? 지가 뭔데 또 청년한테 결혼한대? 사막을 주니 도둑놈들 맞습니다. 선량한 우리 국민들이 애들 장가 보내야 되는데 돈은 없지. 정말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애들도 남자 잘못 만나면 여성들도 평생 고생하니까 실업자를 싫어합니다. 그러다 보면 실업자들 연애도 못 합니다. 사람 취업을 안 합니다. 그런데 자가용 좋은 것 몰고 다니는 부잣집 아들들은 그냥 여자가 줄을 섰습니다. 맨날 젊은 처녀들 임신만 시키고 돌아다닙니다. 그런 그런 놈들이 있는가 하면은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웃음이 나옵니다. 이게 너무 풍족한 빈곤을 이런 애들이 느끼는 것입니다. 여자가 보면 다 도망가 버립니다. 200만 원짜리 월급쟁이 하고 있는데 고시원에 있다 달아나 버립니다. 차가 뭔가 좀 자동차도 없다 이러면 이거는 벌써 이거는 이거는 고생 30년이 뻔한 것입니다. 보증서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니까. 쟤들 결혼하 그런데 나는 국민 배당금이 매월 50만 원 나옵니다. 당신하고 결혼하면 한 달에 300 나옵니다. 먹고 사는 건 문제 없습니다. 좋습니까? 그다음에 직장이야. 구하면 구하는 거지 뭐. 아르바이트도 하면 되지. 이런 식으로 만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때는 여성들이 자유로운 결혼을 할 수가 있습니다. 누굴 만나도 뭐 위자료 내놔라. 나중에 뭐 이혼했으니까 생활비라 이런 소리 할 필요 없습니다. 국가에서 돈이 나오니까 누구나 생활이 보장됩니다. 좋습니까? 제 말 한번 들어 보십시오. 집을 살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그 얼마 남지 않는 돈으로 어떻게 결혼을 하고, 그 얼마 남지 않는 돈으로 자기들의 부모님이 수술하게 됐을 때, 그 수천만 원에 나가는 수술비, 수백만 원의 비용을 어떻게 해결할 겁니까? 이렇게 이까지 만든 국민의 뭐, 당명만 바꿔 가지고 계속 똑같은 놈들이 출마하고 있는데, 언젠가 옥갈 날이 반드시 옵니다. 찍어서 돈 걱정 없는 나라. 대한민국 경제 대비 GDP 대비 12위 경제 대국이 국민들이 왜 돈 걱정하면서 살아야 합니까? 이런 것 저희 국가 혁명당 자원들은 더 이상 못 보고 있을 수 없습니다. 저희들은 계속 연 정치인들 딱딱 내고 부채 2천조 해결할 때까지 몇 달 동안 들려온 사이, 몇 년 동안 들려온 사이, 앞으로도 쓸 것입니다. 우리 국가 당원들은 허 후보님과 함께 대한민국 강 2천조 반드시 해결합니다. 저 친구 말이 구구절절이 청년들 말 변했습니다. 우리는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내가 이렇게 들어 보면 저 친구 말이 저게 자기 몸에서 배워서 나온 말입니다. 저 친구가 지금 그런 환경에 있다 소리입니다. 그렇게 보이죠? 저 친구 나이가 몇 살입니까? 21살. 21살 청년이 저렇게 기성 정치인들을 성토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여야 정치인들은 이렇게 청년들의 고통에 대해서 무슨 선거 공약을 그렇게 날라리 같은 공약을 난발하는 이 말입니다. 말도 안 되는 공약. 자기들 것은 줄이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월급 받겠다는 것입니다. 국회도 국수도 안 줄이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뭘 주겠다고 자꾸 뜯으면 그게 말이 됩니까? 나는 월급도 안 받겠다. 국회도 100명으로 줄이겠다. 무보수 하겠다. 보장도 없애겠다. 보장을 없애면 국민이 죽습니까? 국민 배당금 나옵니다. 부부 300 나옵니다. 지금 그 보장을 하면서 낳는 월급은 나옵니다. 실업자 만드는 게 아닙니다. 다 직장 나중에 또 알선해 줍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국가에 떨거지들이 붙어 가지고 국가 예산을 다다가 쓰냐, 이 말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대로 이 말은 세상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 제가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았을 때는 여러분들이 이미 때가 늦을 수가 있습니다. 지금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는데도 인간들은 사악한 길로 지금 가고 있습니다. 텔레비전은 나를 안 내보냅니다. 무서우니까. 그래서 저 청년을 불교에서는 우리는 저 청년에게 자업자득이다. 지가 잘못해 가지고 업을 지어서 지가 지금 고생하고 있다고 봐 버립니다. 그러면서 청년들을 사지로 내몰아 놓고 있습니다.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없습니다. 자업자득이랍니다. 네가 전생에 남을 괴롭혔으니 네가 지금 고통받고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자연의 이치, 무의 자연. 이것은 불교입니다. 범인을 초월해서 성인의 경지를 들어가는 게 목표입니다. 그래서 공자를 성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최고의 지상 과제입니다. 유교는 무슨 신을 섬기는 게 아닙니다. 인간이 성인이 되면 해라. 인간이 성인들이 돼 버리면 전쟁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그냥. 이게 유교의 지상 목표. 불교의 지상 목표. 자업자득. 네가 한 것 네가 받으니 알아서 해라. 이러면 정치인이 필요 없습니다. 정치인이 뭐 필요합니까? 이것은 도교, 무의 자연, 자연으로 돌아가라. 자연을 보면 그대로 해라. 자연을 배워라. 그게 도입니다. 그냥 자연 속에서 자연과 하나가 되는 것. 이렇게, 이런 도교와 유교와 불교의 정신으로 여러분들이 잘못돼 가지고 지금 이 청년들을 여기다 내몰아 버리고 있습니다. 네가 공부해서 성인이 되면 되잖아. 너 왜 길바닥에서 소리 지르고 있냐? 이러는 것입니다. 아니, 다른 애는 공부해 가지고 법관도 되고 판사도 되는데 왜 못 하냐? 이런단 말입니다. 근데 나는 머리가 안 돼서 안 돼. 이렇게 이야기하면 “야, 네가 전생에 얼마나 공부하는 놈을 괴롭혔으면 그러냐? 남 장학금도 좀 주고 그랬으면 너 공부 잘하는 놈으로 태어났을 것 아니냐?” 또 이렇게 이야기한단 말입니다. 불교에서. 그렇게 이야기하죠. 이렇게 이야기하면 정신이 왜 필요합니까? 메시아가 왜 필요합니까? 여러분들이 잘못된 업을 가지고 있는데 그 업을 면해 주러 온 자가 여기 있다, 이 말입니다. 이 자업자득으로 업이 많아서 우리 민족이 이렇게, 저는 청년 실업자가 많다, 이렇게 돼 있지만 그것을 구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업장을 완전히 소멸하고 제도를 바꿔 줘 버리면, 그 사람의 업이 중지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탁 그러면 업은 중지돼 버립니다. 이게 하늘의 역할입니다. 그래서 내가 삼삼 정책을 가지고 나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작업이 아닙니다. 모든 정치인이 이것을 모방해서 따라서 하기 하는데, 그게 이미 옛날에 내가 마흔 살 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나를 일반 사람으로 봅니까? 절대 오산입니다. 이런 성인이 된다는 것이 쉬운 게 아니지 않습니까? 뭐 이렇게 무효. 자연으로 돌아가는 게 그렇게 쉽습니까? 이것도 어려운 것입니다.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자업자득이나 이런 지상의 과제들을 여기다가 덮어 씌워 버리면, 우리는 네가 알아서 결혼해야지. 네가 장가 못 가는 또 너 낳 정보가 왜 필요합니까? 정보가 왜. 청년들 결혼식에 결고 몸부림칠 필요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놔둬 버리지. 노 터치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자업자득.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저 청년의 말을 들으면 내가 기분이 좋겠습니까? 지가 짓고, 지가 지어서, 지가 받는 것. 이거 누가 못 합니까? 자기가 지어서 자기가 받는 것. 이게 불교 그러면 이게 기독교도 자작 자수라고 합니다. 이런 기독교도. 그러면은 자작 자수라는 이런 기독교나 자업자득이나 뭐가 다릅니까? 네가 열심히 기도하면 하늘로부터 받습니다. 근데 기도지가 열심히 도둑질하면 하늘로부터 천벌 받습니다. 이런 기독교 정신이나 불교 정신이나 유교 정신이나 도교 정신이나 이런 것을 젊은이한테 덮어 씌워 버리면 어른들은 할 일이 없습니다. 너 잘 나려면 너 공부해. 네가 해 가지고 판사, 검사되고 부자 되면 되잖아. 이래 버리면 되겠습니까? 그럼 얘들끼리 다 장가 못 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업장별로 되는 것을 지켜보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한 번씩 여러분이 만들어낸 이 지구의 윤회하는 이 지구의 법칙을 손보러 오는 자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도 한 번씩 대사면을 하잖아요. 미국의 범죄자는 우리보다 열 배가 많습니다. 미국의 범죄자는 우리 범죄자보다 열 배가 많습니다. 인구를 비례했습니다. 미국은 감옥이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우리는 10분의 1입니다. 인구 비례했을 때 우리가 지금 5만 명입니다. 범법자로 감옥에 가 있는 사람이. 근데 미국은 어마어마합니다. 500만 명이 넘습니다. 몇백만 명입니다. 인구 비례했을 때 배가 미국이 감옥에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감옥에서 폭동이 일어납니다. 아무 잘못 없는 놈들이 감옥에 들어갔다가 폭동에서 막 죽습니다. 그래도 말리는 사람이 있을까요? 교도관을 때려 죽입니다. 교도관을. 그리고 체격이 크고 성격이 특수하게 자란 애들이 많습니다. 엄마가 아버지를 다섯 번 바꿨습니다. 자기를 낳고 나서. 이건 가마다 아버지가 바뀌는 것입니다. 몇 년에 한 번씩 아버지가 바뀝니다. 그런 것을 거친 애들이 얼마나 흉진 애들이 있는지 압니까? 사람 보면 잡아먹을 그냥 이를 갈면서. 그러다 보니까 미국에 있는 감옥에는 그 미국 문화에 무슨 범죄자들이 양산되는지 모릅니다. 한국은 전부 집안입니다. 3촌, 4촌 다 같은 종실 이러니까 범죄가 약합니다. 다 이해합니다. 근데 미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저놈은 스리랑카에서 온 놈, 저놈은 저기서 온 놈 이래 가지고 서로 물고 뜯고 죽이고 살리고 이게 어마어마하게 무섭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부 총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총기를. 부인도 남편이 정말 마음에 안 들 때는 그냥 서랍에서 총 꺼내 남편한테 쏴버립니다. 이런 나라니까 살인자도 많습니다. 우리는 이런 기독교나 도교, 유교나 불교 이런 종교적으로도 이 사회는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누군가의 제3의 손이 필요합니다. 그게 허경영입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은 사기 전과 없고요. 33 정책은 하늘의 소리입니다. 우리는 하늘의 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내놓으신 33 정책을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하늘의 서민 삼삼 정책을 온전하게 펼쳐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오늘 또 좋은 말씀해 주신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 힘찬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토론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못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로또 복권의 문제점과 국가의 역할
안녕하세요, 선생님. 서울에서는 30살 한라고 합니다. 로또 복권 조작이라고, 로또 복권 수익으로 비자금을 구성한다고까지 하는데, 허경영 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로또 복권을 가지고 수입을 가지고 국가가 정치 자금으로 쓰거나 비자금을 만든다는 의혹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가 저렇게 돈을 낭비하는 데 문제가 있는 것이지, 국가가 정치인이 개인적으로 비자금으로 쓰지 않고, 저 로또 복권 수입금을 그 관계 부처가 체육 복권이면 체육 계통에 쓰고, 거기 쓰는데 낭비하는 게 문제입니다. 낭비. 저것을 만듭니까? 저것은 예산. 우리나라의 세금이 몇 종류가 있냐면 일반 세금이 있고, 그다음에 준 조세가 있습니다. 준 조세가 무엇입니까? 의료보험이나 고용보험이나 이런 것 있죠? 이게 준 조세. 국민연금이나 이런 게 준 조세에 해당되고, 로또 복권은 또 하나의 조세입니다. 전 국민의 사행심을 이용해 가지고 국가가 기금을 마련하는 방법입니다. 안철수 후보가 로또 복권을 발행해서 이익을 하겠다고 이런 말 했죠? 무슨 복권을 발다?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복권은 점차적으로 줄어들어야 합니다. 세금을 그렇게 쓰고도 60조를 쓰고도 또 모자라서 로또를 가지고 국민을 뺏겨내는 것입니다. 내 말 이해하죠? 그것이 준 조세. 그 복권 때문에 돈을 많이 없애는 사람도 많습니다. 일주일에 한 장을 산다거나 이러면 괜찮은데, 그것에 화딱지 나니까 또 이상한 꿈들을 꾸게 합니다. 아마 이상한 돼지꿈을 꿔 가지고 괜히 돈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200만 원 받는 아까 같은 그런 청년은 로또 복권에 현혹될 수가 있습니다. “야, 오늘 돼지꿈을 꿨는데 내가 정말 이 돈을 깰 것이냐? 내가 과연 오늘부터 참치캔을 못 먹고 햇반에 김치만 먹더라도 로또 복을 한번 사야 되겠다.” 이런 식으로 돈을 쓰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자기가 이 비참한 것을 한번 벗어나 봐야 되겠다. 이럴 수 있겠죠. 붙으면 30억, 50억, 100억 이러니까 그게 현혹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을 젊은 나이에 사행심에 잘못 들어가 버리면 나중에는 이게 습관이 됩니다. 습관이 되면 중독이 돼 버린단 말입니다. 그러면 자기 들어간 돈이 아깝습니다. 머릿속에 언제는 그 돈이 남아 있습니다. “야, 내가 로또 복권 산 돈이 5천만 원이 넘었네. 억울해 죽겠어. 본 돈 찾아야지. 또 사. 또 사.” 이게 어떻게 되겠습니까? 결국은 폐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이 친구 말대로 로또 복권이 비자금으로 만든다는 건 거짓말인데, 국가 예산 610조에다가 더 보태고 싶어서 저 난리 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가지고 또 로또 복권을 만들어서 국민들 호주머니를 끄집어내는 것. 그것도 제일 가난한 서민들이 복권을 사거든. 그것을 걸고 가는 것입니다. 걸고 가면서 한두 명한테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이거 괜찮습니까? 이거 해야 합니까? 그 한두 명한테 기쁨을 주는데 그 최악의 상태에 있는 사람들 호주머니 돈을 가져갑니다. 그래서 저것이 좀 바람직하지 않지만, 사행심을 국민들이 너무 낙이 없으니까 서민들이 로또 복권 정도 놔두고 있는 것입니다. 낙이 없습니다. 도저히 제 말 맞다 나 200만 원 가지고 매달 살아야 하는데, 거기다 은행 이자라도 낼게 있는 사람이면 큰일입니다. 저거. 저 친구는 200만 원이지만 400만 원 받는 사람이 주택 때문에 150만 원 정도 은행 이자가 나가는 사람이 있다면, 이거 보통일이 아닙니다. 그 200만 원 가지고 생활한다니까, 월급은 400만 원 받는데. 은행 이자를 내다 보니까 이 사람은 중간 정도 월급을 받는 잘 사는 사람인데, 은행 이자 때문에 생활이 무지무지하게 적자 폭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월급을 얼마 받든 가계 부채가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나는 은행 부채를 다 없애 줄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서민들은 그 로또 복권 한 장만 살 때는 괜찮습니다. 또 일주일이 잘 갑니다. 월급으로는 또 희망이 없습니다. 그런데 기대심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호주머니 지갑에 복권 한 장을 보면서 위로를 받는 것입니다. 자살을 미루고 있는 것입니다. 자살 극단적인 것을 안 가게, 극단적인 길을 안 가는데 복권이 희망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복권 몇 장을 다 가지고 있으면 마음이 든든할 수가 있습니다. 야, 내가 이게 몇십억이 될 수도 있겠다. 이러면서 잠을 잡니다. 그 복권을 생각하면서 잠을 잘 수가 있습니다. 내일을 기약해 보자. 이해 가죠? 그 복권이 인간에게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것도 있단 말입니다. 또 그날 안 붙는 날은 마음이 허전하겠지만, 그 일주일 동안 기대가 있습니다. 그 기대라도 있으니까 일할 일이라도 합니다. 근데 그것마저 없으면 적자를 메꿀 길이 없고 목돈이 나올 길이 없다. 이래서 이제 사람들이 죽는 사람도 있거든. 그래서 복권의 장점과 단점이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는 약간의 복권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미국 같은 데는 복권이 2억씩 이렇습니다. 조단이, 조단이. 왜 그 복권을 많이 하는 나라니까. 복권을 많이 하는 나라니까 복권이 1등 되면 조단이 돈이 들어오니까. 답이 됐습니까? 잘 들었습니다.
청소년 문제 해결: 교육과 건강한 생활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부산의 박구진 님, 요즘에 밤 11시까지 홍보할 때 청소년들, 중고 남녀 학생들이 90% 정도 술, 담배, 폭력, 완전 난장판 너무 충격적입니다. 거리에 담배 꽁초, 침, 환경 오염도 심각합니다. 허경영 후보님, 대통령 되시면 어떻게 청소년들의 금연을 지도하시겠습니까? 또 음주를 줄일 수 있게 하시겠습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청소년들의 담배, 저게 몸을 많이 망칩니다. 청소년들의 술, 담배, 그리고 청소년들이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이제 이 교육이 달라집니다. 내가 열 살 전에 전부 공부한 것을 강의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요새. 열 살 이전에 배운 모든 지식을 강의하고 있는 것이지, 열 살 이후에 배운 게 아닙니다. 나는 14살에 서울로 떠났습니다. 한참 열 살 때까지 배운 한문 공부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열 살 이후부터는 중학교, 고등학교 책 교과서를 공부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초등학교 졸업할 때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 수학 교과서 다 뗐습니다. 빠르죠? 초등학교 때. 나는 중학교도 갈 필요도 없고 고등학교도 갈 필요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담배를 피거나 술을 먹으면 공부하는 게 다 잊어져 버립니다. 지능이 나빠져 버린단 말입니다. 내가 어릴 때 술, 담배 하겠습니까? 한 번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누가 술, 이러면 옆에 가지도 않습니다. 담배 안 먹습니다. 그리고 내가 제일 다방이나 무슨 이런 술집을 안 갑니다. 보잖아요. 그런데 왜냐면 그런데 담배 냄새가 좀 납니다. 옛날에는 담배 냄새 났죠. 요새는 뭐 나는지 안 나는지 모르겠는데, 옛날에는 다방을 가면 담배 냄새가 났습니다. 그래서 피고 앉아 있습니다. 그럼 내가 그런데 들어가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커피를 못 먹습니다. 먹어 본 적이 없으니까 커피 먹을 줄 모르고. 그러건 내가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런 것 먹는 일이 없습니다. 사이다, 콜라 같은 건 위장이 안 좋습니다. 어떤 단계에 들어가야 되냐면 식품에 들어 있는 것, 양배추를 먹으면 달짝지근한 것 이런 단맛은 괜찮은데, 이게 인간이 만들어낸 단맛 이거는 먹으면 나중에 당뇨병 걸립니다. 고혈압, 당뇨병 됩니다. 사탕을 막 먹는다거나 인간이 만들어낸 그 단맛 있잖아요. 이런 것을 많이 먹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출혈. 그렇잖아요. 자연적인 것 거기에서 취하는 맛 그거는 괜찮습니다. 담배는 내추럴 맛은 틀림 없습니다. 풀을 말린 것이니까. 풀을 말린 것인데 그것을 씹어 먹는다면 그건 뭐 큰 문제가 없습니다. 내추럴한 것인데 태워 가지고 연기를 마시니까 그것은 화학 작용이라 그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시금치를 태워서 먹으면 됩니까? 안 되는 것과 같단 말입니다. 담배를 그냥 뭐 먹었다면 약으로 뭐 음식으로 먹어. 삶아서 저 잎새를 뭐 먹었다면 그건 괜찮겠지. 근데 그것을 불에 태워서 코로 들이마신다. 되는 것 내추럴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예 담배를 먹는다, 술을 먹는다. 이것은 내가 한동안 대통령에 들어나서 그것을 수정해 나는 기술을 여러분이 보면 놀래 자빠집니다. 여러분들 자녀들이 지금 말 안 듣죠? 허경영 대통령이 되죠. 내 말을 잘 듣습니다. 내가 대통령 되면은 “어머 쟤는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 사람이잖아, 애들이 내 말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교육 방법이 달라져 버립니다. 전부 내 말에 동조해, 전부 사람들이 바뀝니다. 건전해집니다. 필요한 만큼만 먹고 치웁니다. 추정하는 사람도 없어집니다. 배당금이 나오니까 나 좀 오래 살아야 되겠다. 이렇게 바뀌어 버립니다. 지금은 어떤지 압니까? 이판사판이다. 죽게 하면 까무라친다. 요런 정도로 사람들이 캔슬 세라가 돼 버렸는데, 술 딱 먹으면 딴 사람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지금은 왜 너무 시달리고 희망이 없으니까 술을 딱 먹으면 그냥 자기 정신을 잃어버리고 싶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이해를 해야지. 지금은 지도자를 잘못 만나서 그렇습니다. 내가 나타나서 배당금 주죠. 결혼하는데 3억 주죠. 생일날 생일 선물이 팍팍 오죠. 야, 오늘 죽으려다가 야, 생일 선물 한번 더 받아먹고 죽어야 되다. 그래 1년 지키 한번 더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전부, 전부 바라보는 생각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집에 앉아 있는데 독방에 전부 혼자 있는 사람이 50% 지금. 집에 앉아 있는데 마누라도 없고, 부인, 뭐 마누라도 없고 부인도 없고 처도 없는데 똑같은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혼자 앉아 있는 젊은이나 이혼한 사람들이나 독신이 앉아 있는데 생일 케이크, 허경영 케이크가 타고 와 보십시오. 또, 살 넘은 사람은 생일 떡입니다. 거기다 촛불 켜 가지고 혼자 자기 옛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겠죠? 자기 어머니도 생각하고 아버지도 생각하고. 그, 그 가면서 그 생일 떡을 먹어 보십시오. 넘은 사람들은 그거 식사 대용으로 먹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먹으면 그 허경영 생각하겠죠. 근데 허가 테리 나와서 몸은 이렇게 관리하는 거야. 요런 건 요런 거야. 이서면 내 말 들을까요, 안 들을까요? 애들이 듣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자, 국민 여러분, 내가 공중 부양 가르쳐 줍니다. 자, 몸은 이렇게 해야 날 정도로 돼요. 술, 담배 먹으면 못 날라. 애들이 달라집니다. 야, 몸을 일차 가볍게 해야 돼. 그 몸을 일차 가볍게 해야 부양이 되는데, 그거의 절차를 따라오지. 애들이 안 따라올까요? 따라오게 됩니다. 굉장한 아이디어가 있단 말입니다. 애들을 기분 좋게 건강한 상태로 유지해 가지고 사회를 바꿔버립니다. 그래서 금연을 강요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금연을 같이. 서양 사람들은 그런 게 자연스럽습니다. 절대 먹고 추정하고 싸우고 이런 게 없습니다. 그렇잖아요. 어떤 가정을 가봐도 남편 술주정 때문에 못 살겠다 이런 사람 없습니다. 우리는 그런 선진 가정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해줄 수 있습니다.
농지법 개정의 필요성과 농민 보호
다음은 오영섭 님 질문입니다. 2021년 7월 농지법이 개정되었습니다. 농지 취득 자격 심사가 강화되고 투기를 방지한다는 명분으로 농지 취득 이후 사후 관리 체제가 제재 강화가 예고되었습니다. 330 공약에 있는 농지 혁명과 너무 차이가 많은 것 같습니다. 현 정부의 농지 정책으로 많은 농민들이 두려워하는 것 같습니다. 농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현 정부의 농지 정책의 문제점을 설명해 주십시오. 그리고 두 번째 수도권 그린벨트 창고 문제에 대해 여쭙니다. 그린벨트 거주 농민들이 농사짓기 어려워 버섯 재배와 같은 용도로 창고를 지었다가 불법으로 물류 창고로 임대를 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단속이 심해져 이행 강제금이 대폭 상향되었습니다. 더 이상 임대 놓기도 어렵고 벌금 내기도 어렵습니다. 향후 대통령 되시면 저런 창고를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창고가 부족하다는 뜻이죠. 그리고 농지법, 내가 대통령 되면 완전히 반대로 바뀝니다. 농지, 자유입니다. 농사 안 짓는 사람도 논을 얼마든지 살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주식 사듯이. 지금 이 사람들은 인간들의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저렇게 하면 우리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농민들이 농사를 못 짓겠다는 시골에 아버지가 끝까지 논을 붙들고 앉아 있는데, 이 농민 한우. 그러니까 처분을 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자격 가진 사람이 없는 것을. 그러니까 농지, 농토 값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 농민 거지 만드는 것입니다. 도시 사람들이 얼마든지 사 가지고 대리 농작을 할 수 있다, 이래야 부동산, 농민들의 가치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살리겠다는 정치는 한 명도 없고, 마치 농민을 볼모로 잡아서 너희는 논밭에서 떠나지 말고 처박혀 있어라. 살 사람이 없으니 누가 어디로 가겠냐? 뛰어봐야 벼룩이지.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지금 농지법이. 이 국원들을 용서해야 할까요, 안 해야 할까요? 농민의 재산권, 국민의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소유 재산권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계약을 통제해 버립니다. 이 계약 자유의 원칙을 농민에게 딱 적용합니다. 내 땅 내가 팔겠다. 자격이 없는 사람은 못 삽니다. 자격 있는 사람들은 돈이 없습니다. 농민들은. 아무리 아들한테 야, 이 농지를 좀 처분해 가지고 내가 테로 가고 싶어도 논이 안 팔리니 난 여기 있어야 되겠다. 그런 게 있겠죠. 늙은 아버지가 혼자서 90이 된 아버지가 밥에 먹다가 죽었습니다. 소식도 없이가 보니까 돌아가신 지가 20일 동안 방에 아무도 안 가봐 가지고 이미 시체가 다 썩어 버렸습니다. 이 농지법 바꿔야 합니다. 도시 사람들이 살 수 있게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의 땅값을 보존해 줘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 대리 경제를 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근데 그것도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못 사게. 그러면 도시 사람의 돈이 농민한테 오는 것에 대해서 국가가 보조해 줘야 합니다. 지금 제대로 절대 안 해 줍니다. 나는 완전 도둑놈들이 정치를 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내 말 일리 있습니까? 나는 이 사람들은 농지 취득 자격 심사가 강화되고 있다는, 이 얼마나 이거 어리석은 자들입니까? 누가복음 16장 10절 한번 찾아 보십시오. 지극히 작은 자에게, 지극히 작은 자한테 충성한 것입니다. 읽어 보십시오. 누가복음 16장 10절.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됐습니다.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자, 보십시오. 지극히 작은 것에, 작은 자한테 해도 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한 자는 큰 것에도 충성한다, 이 말이죠. 이렇게 이야기하죠. 이것은 지극히 작은 자를 보살필 줄 모르는 자는 나라 살림도 망친다, 이 소리고. 하늘에서도 욕 태이 얻어 먹는다, 이 소리입니다. 무슨 이해 가죠? 지극히 작은 농민, 작죠, 여러분 보기에는. 이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한 자, 정치인들이 그 농민이 자기 보기는 별것 아닌 걸로 보이지만 그들에게 따뜻하게 해주고 그들에게 좋은 제도를 만들어주고 그들의 땅값을 보전해주고, 알겠습니까? 그렇게 공무원으로서 농민에게 충성한 자, 그런 자들은 큰 것에도 하늘에도 충성합니다. 천법, 하늘에도 충성한단 말입니다. 하늘도 어기지 않습니다. 어기지 않습니다. 내 말 하늘 법도 어기지 않습니다. 근데 농민을 우롱하는 자들, 지금 정시 위정자들입니다. 이 농민을 지극히 작은 자들에게 충성하지 않는 자들은 하늘에 도전하는 자들입니다. 나한테 내가 나오니까 저런 사꾼 어디냐 이러고 도전하면서, 소로는 예수가 두려운 것입니다. 허경영이가 두려운 것입니다. 저게 진짜 작은 국민들한테 충성하고 나오거든. 1억씩 주겠다고 하니까, 야 저 사람이 태어나서 1억 주겠다, 월 150 준다 그러면 야 우리는 여야 후보는 팽 당해 버립니다. 끝장나는 것입니다. 이거는 알기는 아는구만. 내 말 뭔지 지극히 어려운 자들에게 1억 주겠다고 충성을 맹세하는 허경영은 하늘 법에도 충성하는 자입니다. 하늘에 맞는 자라이 말입니다. 그래서 어린애한테 일을 딱 맡겼을 때, 작은 일도 무지하게 하잖아요. 얘는 나중에 큰 일도 할 수 있는 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람에게 일을 시켜볼 때, 하나를 탁 시켜보면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하듯이 큰 일도 잘합니다. 일을 시켜 보니까 세탁소 심부름 아들을 보냈더니 20원이 남습니다. 그 20원을 딱 가져와서 엄마 20원 여기 남았어. 딱 갖다 주는 애는 대기업에 들어가서 경리 부장으로 있을 애입니다. 그래도 도둑질 안 합니다. 근데 엄마 20원 내 사탕 사 먹었어. 요건 착한 애입니다. 근데 어떤 애는 엄마한테 이야기를 안 합니다. 엄마가 나중에 야 너 20원 남지 않더냐. 씨 야 이거 값이 올랐어. 이 무한 개가 야 얼마 돼. 그러니까 어 엄마 20원이 남았어. 그 돈을 어쨌냐. 내가 가졌지. 요런 애가 있단 말입니다.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얘는 경리부장 횡령으로 감옥 갈 애입니다. 갑자기 회사 돈을 1,500원을 지 맘대로 딱 써 가지고 나중에 그냥. 도둑질 할 애입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된다는 예수의 말이지만, 그래도 그 옳은 말 맞습니까? 여러분들이 잘 아는 말이니까 내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농민을 우습게 하는 자들, 하늘 일에 도움이 될까요? 하늘 일하는 자 나타나면 잡아 죽이려고 달라듭니다. 저 텔레비전에 못 나오게 해라. 큰일 났다. 우리 도둑질 못해 먹는다. 더 이상 우리 국회의원들의 시대는 간다. 우리는 전부 갔다면 정신 교육 때 간다. 빨리 저놈 잡아라. 저 허경영 못 나오게 해라. 진지랄병 하고 앉아 있네. 이놈, 내가 모를 것 같습니까? 내가 일부러 지랄병이 그래. 알겠어요? 요거 다 그들의 속을 내가 낱낱이 알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 농민들 얼마나 수탈하고 있습니까? 그 빼빠 농산물을 가락동에 가지고 와서도 물건이 안 팔리니까, 그것을 갖다가 경매를 붙여 가지고 제작 원가도 안 되는 값에 팔고 눈물 흘리면서 내려가는 농민들이 얼마나 많은지 압니까? 나는 그들을 다 살게 해 줄 것입니다. 월 150만 원씩. 너무너무 도와야 될 사람이 많은데, 국민들 기본적으로 중산으로 만들어 주겠다 이거야. 그래서 이런 풍속, 빈곤이 없게 해주겠다. 이거 저한테 좋습니다. 그 사람 질문이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나는 그들과 반대입니다. 이 사람들은 강화하고 있죠. 아주 농, 끝까지라 다 죽이겠다는 소리. 이런 농민들의 재산권, 우리 자본주의 3대 원칙, 계약 자유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을 지켜줍니다. 소유권을 아주 엉망을 만듭니다. 땅값을 떨어뜨려 가지고. 또 계약 자유 원칙을 딱 눌러 가지고. 이 뭐 살 고객이 없습니다. 어디 땅 사러 다니는 농민이 있겠습니까? 이거 이제 큰일 났단 말입니다. 이것을 끝까지 심사를 강화하겠다, 이것은 남의 재산권을 박탈하겠다, 이 소리입니다. 그래서 토지를 살 때 싸구려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뭐 할 때는, 야, 네가 논 한 마지기 값이 얼마야? 야, 그거 싸우잖아. 그냥 싹 뺏어 가지고 거기다가 뭐 경마장을 만든다거나 뭘 한다거나. 용서할 수 없죠. 나는 여러분이 바라보는 눈이 아닙니다. 무시무시한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여러분이 하는 것을 징계하고 재판하고 그것을 판단하는 게 무슨 우리나라 그런 판사들이 해결할 수 없습니다. 나는 모든 걸 분석해 가지고 전 세계 종교를 가지고 재판을 합니다. 다 내가 틀린 것 다 만들어 내서 여러분을 낙원으로 이 땅에서부터 불공평하지 않게 기회를 다시 하게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농지 재책 입안자들은 나중에 정신 교육 때 내가 다 보낼 것입니다. 나쁜 놈들입니다.
그린벨트 활용과 농업 현대화
그린벨트에 창고 만드는 것, 농지를, 우리 창고가 부족하죠? 부족하죠? 그러면 창고는 기간을 정해서 10년이면 10년, 5년이면 5년. 도회지 부근에 창고가 실제적으로 많이 부족하지. 그런 건 창고업은 할 수 있게 해 줘야 합니다. 그것은 실제적으로 허가를 해 줘야 합니다. 자기 땅 가지고 자기가 좀 하겠다는데 농사 지어 봐야 재산도 안 맞고 하니까 창고라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농지를 사용하는 권한이 농민에게 있어야 되는데 국가가 지나치게 통제하는 것입니다. 농지도 창고로 쓸 수가 있습니다. 내가 대통령 되면 지금 법은 그렇게 바꿔 가지고 해 주고, 나중에는 그 농지를 정부가 투자를 받아 가지고 전체 농지를 불도저로 밀어 가지고 대규모 농장을 만들 것입니다. 경상남도, 전라남도는 경전도 만들어 버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논밭들이 전부 불도저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대규모 기계 농장. 생산도 더 많아지고 농민들은 거기다 땅을 내놓으면 자기 배당이 나옵니다. 자기 땅 지주 그 주식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권으로 해 가지고 농민의 땅을 다 해 가지고 앞으로 농업을 현대화해 가지고 우리 농산물을 우리가 100% 자급자족하도록, 또 유기농으로 농약은 안 쓰고 좋죠. 여러분들은 낙원에서 살게 됩니다. 낙원 가기 전에 그, 그 오영선 님의 질문에 이어서, 나머지 또 질문. 내가 여러분들한테 하나만 말해주는데, 우리나라 대통령 지금 여야 후보한테 이런 것 질문하면, 그냥 젊은이들은 어떻게 살아야 되냐고. 그러니까 정치를 해야 된대. 나는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저런 분들이 지금 방금 이런 질문을 받았으면 내 그 이야기할까요? 너무 저차원적입니다. 상당히 내가 이야기했죠. 고차원적인 내 답은 들으면 들을수록 재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내 유튜브를 도청하는 것 같습니다. 걔들이. 그 정치인들이 내 유튜브를 아주 하버드 대학 강의 듣듯이 듣는 것 같습니다. 했다면 모방한 게 나옵니다. 이제 내 발차기도 모방합니다. 근데 여야 후보가 밉지가 않습니다. 모방하는 게 뭐 잘못입니까? 내가 법적으로 따지면 그것은 특허를 내놨으니까 걸리죠. 특허 안 낸다는 것은 안 걸리지만 나는 특허 내놨죠. 여야 후보가 다 걸립니다. 그렇지만 여야 후보가 그렇게 밉지가 않습니다. 내 것 가져가는 건 나는 그래도 나를 알아봐 주니까. 대통령은 내가 되겠지만. 나는 어제 뭐, 어제 그 시사 링크, 거기서 29% 나왔더라고요. 그러면 내가 그 사람들처럼 텔레비전에 5만 번, 6만 번 나왔으면 내가 몇 퍼센트 나왔을까요? 무조건 1등입니다. 그런데 며칠 이후부터 텔레비전에 나오겠죠? 88번 나옵니다. 88번. 지금 한 번도 안 보여주다가 이제 내가 막 텔레비전에 나오기 시작하죠. 그러면 국민들이 “어머, 저 사기꾼, 저 허경영!” 그러면서 옆에 한 사람은 “이거 봐, 저 사람 왜 사기꾼이야?” 이러면서 부부 싸움하면 어지간히 할 것입니다. 이제 집집마다 싸움 벌어지고 폭력, 뭐 별일이 다 일어날 것입니다. 이러면서 그러다가 이제 내 이름이, 내 정책이 속으로 남편하고 싸우면서도 “가만 있어 봐. 나도 남편은 허경영 미친 것 같은데, 내가 실은 괜히 싸웠나? 나는 나도 속으로 찍어 가지고 나도 1억 받을까?” 남편도 받고 가면서 “봐, 우리 애는 또 장가 가려면 3억, 우리 딸이 장가 가려면 3억. 이래저래 우리 집에 한 10억이 당장 들어오네. 야, 이거 허경영 찍고 이겠는데? 10억이 왔다 갔다 하는데. 여가도 있고 야가 됐어. 도둑놈들, 그놈이 그놈인데.” 요런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실컷 싸우고 나서 남편 보고 “허경영한테 가서 대어라!” 막 이러는데. 그러고 나서 가만 생각하니까 우리 남편 말이 일리가 있다. “나도 찍어야 되겠다. 찍으면 아들 놈 3억 시집 보내고, 요거 장가 보내는데 3억. 6억이네. 아, 그리고 남편 1억, 자기 1억, 아들 1억, 딸 1억. 4억이네. 10억이 일단 들어오고. 매월 얼마가 들어와? 막 6, 700만 원씩 들어오잖아. 야, 이거 장난이 아니네. 허경영 찍자.” 이렇게 바뀝니다. 이게 앞으로 2주 동안 일어날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름 피우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일당백으로 해야 합니다.
그린벨트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환경 수당
이어서 오님 질문입니다. 대통령 당선되면 수도권과 경기도를 하신다 하는데, 수도권 그린벨트는 유지가 되는지요? 그리고 그린벨트 주민의 차별은 너무 가혹합니다. 고령화로 농사 짓기도 어렵고, 공시지가 상승으로 세금도 늘고, 차후에 대장동처럼 수용 당할 수도 있고. 대통령 당선되시면 그린벨트 주민도 큰 차별이 없어지겠지만, 과거 50년 동안 제한된 재산권도 보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동안 환경을 보존하느라 수고한 그린벨트 주민도 환경 보호 수당 같은 걸 따로 마련해 주실 의향이 있으신지요? 저 사람들은 그린벨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저 사람처럼 환경 보호 수당 같은 게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 사람들에게는 우선 그린벨트 세금에 대해서 재산세 그것만 면제해 줘도 굉장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린벨트에 대해서는 소득이 없는 땅에 대해서 내가 세금이 없다고 했습니다. 소득이 없는 땅과 소득이 없는 주택에 대해서 재산세 안 받는다고 했습니다. 부동산 세금이 달라집니다. 그렇다고 국가 세수가 줄어드는 것 아닙니다. 그래서 그린벨트 땅을 가진 사람들에게도 돌파구가 있어야 되겠다. 그 그린벨트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다 마련해 줍니다. 그 대신에 환경에 대해서 우리가 그것이 그것을 통과해야 되는데, 그런 것을 내가 다 원만하게 해 줍니다. 어느 누구도 불만이 없습니다.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앞으로 그린벨트가 아직까지 우리한테 좀 필요합니다. 근데 저 그린벨트 활용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앞으로 강구해서 피해가 전혀 없도록 할 것입니다. 세금도 고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른 것은 뭐 있습니까? 공시지가 상승으로 공시지가는 그대로 유지가 되어 가지만 세금이 없으니까 관계없습니다. 근데 저것을 정부가 수용할 때는 공시지가가 어느 정도 상승해야 땅값을 받을 수 있으니까 지가는 상승해 놓지만 세금은 없습니다. 그린벨트 재산권도 국민의 재산권입니다. 소유권 절대 원칙이 있죠. 그 적용됩니다. 재산권 인정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마사지 샵 의료보험 적용 문제
다음은 박윤수 님 질문입니다. 허영 총재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현재 제가 마사지 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사지를 해서 어깨, 허리, 무릎 관절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는 의료보험 제도가 있어서 몇 천 원만 있으면 치료가 됩니다. 마사지 샵들은 의료보험이 안 됩니다. 병원에서 잘 낫지 않는 병들도 자연 치유 마사지로 회복이 가능합니다. 할머니 분들께서는 마사지 샵에 오고 싶어도 올 수가 없습니다. 의료보험 제도가 안 돼서 마사지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마사지 비용은 한 시간에 몇 만 원 합니다. 총재님께서 이 문제를 서로서로 좋은 방향으로 되는 좋은 해결 방안이 있으신지요? 저 병원에서 치료하는 것하고 개인이 저렇게 마사지 샵을 하는 것하고는 다릅니다. 저 마사지 사업의 가격은 본인이 조금 조절해 자주 오는 사람들은 월로 월 얼마 이런 게 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것은 보험은 할 수가 없습니다. 그 대신에 의료 보험은 여러분 안 내죠. 산청까지 의료보험 제도는 있는데 여러분은 의료보험이 여러분이 지금까지 내던 것을 국가가 내줍니다. 여러분 월급에서 그 봉에서 월급 의료 안 받습니다. 사업하는 사람들만 의료보험이 적용됩니다. 주가 내고 국가가 뭐 내주고 직원들 것 내주니까 오히려 보험은 개인들 것은 국가가 내줍니다. 그래서 이런 마사지 시합이나 이런 특수한 데 무슨 침을 놓거나 뭐 이런 것 있죠. 이런 것은 의료보험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저것에 대한 것은 그냥 기존 가격으로 월정액으로 해 가지고 가능하면 좀 고객을 많이 확보하면서 낮춰주는. 그러면 그 사람이 그것을 꼭 채우지 않습니다. 꼭 채우지 않으니까 인상 복이 되는 것입니다. 뭐 한 달에 30분 가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몇 번, 한 달에 뭐 30번 가는 것을 딱 끊어주면서 가격을 싸게 해 놓으면은 얼마 안 가니까. 또 중간에 돌아가는 사람도 있고 뭐 그러니까 좀 웃기는.
허경영 탄압과 부정 선거 의혹
또 다른 질문입니다. 오영선 님, 비정리법권천(非情理法權天)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국회, 언론, 방송, 선관위, 사법부조차 온통 불공정과 불법, 법범, 탈법, 위법이 판치는 개판인 금수저들의 횡포와 빠진 게 불법, 법범, 탈법, 이법, 편법, 편법, 아주 그냥 편법, 또 아주 나쁜 것입니다. 혁명적인 대선 후보 허경영을 탄압이 명백한 현실을 요거 사람들이 눈치챘죠. 그래서 이번에 허경영 표로 몰릴 가능성이 있다는 것, 요것을 내가 집중으로 이야기합니다. 한번 틀어 보십시오. 잠깐. 야, 이 도둑놈들아 하는 그거 한번 좀 틀어 보십시오. 그거 3분짜리 있습니다. 1분짜리. 김 감독 한 것 3분짜리 하고 두 개 틀어 보십시오. 김 감독 3분짜리 하고 틀어 보십시오. 이거 보면서 한번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번 보십시오. 짠짜. 이 도둑놈들아, 이 나라가 어떻게 만든 나라인데. 이 나라를 세우느라 조상님들이 얼마나 피땀 흘려 고생하셨는데. 수출, K-POP, 한류. 이렇게 국민들은 열심히 일하는데. 정치가 다 망아라. 돈이 없는 놈들이 너무 많아. 이따 하면 우리나라 다 망한다. 그래서 저 허경영 대통령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도둑놈들 확실하고 철저히 잡겠습니다. 저 허경영이 이 나라를 반드시 살려서 손주에게 물려줄 수 있습니다. 저 허경영 대이면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겠습니다. 그 돈으로 빚도 갚고 가정을 살리십시오. 골목마다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나라는 만들겠습니다. 국가혁명당. 뭐 이렇게 좀 심볼까지 만들었지만 이게 재밌는 것입니다. 그다음 또 3분짜리. 아, 저 어떡해. 야, 또 무슨 일인데? 왜 이렇게 울상이야? 어, 나 임신이래. 뭐, 축하할 일 아니야? 돈이 있어야 할 거 아니야. 어떡할 건데? 어떡할 거냐고. 이제 모르겠다. 야, 진짜. 아, 우리도 답답하다, 답답해. 잠깐, 야, 너네 이거 한번 봐봐. 우리가 누구니? 어, 야, 봐봐. 야, 이럴 돈이 어디 있어? 우리가 봐봐. 어때? 어, 그림의 떡이네. 돈이 없잖아. 돈이. 아, 돈이 어딨냐. 뭔가 걱정이야.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 되면 결혼하면 1억, 집 사면 2억, 애 나면 5천. 뭐가 걱정되고? 결혼하고 애 나오면 돈을 준다고 그래. 우리 결혼할 수 있겠다. 잠, 1억. 할 수 있 봐 봐봐. 우와. 그대들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대들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살릴 구국의 영웅들입니다. 그래서 결혼 수당 1억을 두 분께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나 허경영이 주택 자금 2억 원을 드리겠습니다. 무담보, 무보증, 평생 무이자 보금자리 주택을 위해서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억에 2억, 3억.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3억. 감사합니다.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결혼식 자금, 주택 자금까지 마련해 주셔서 저희 행복하게 또 이렇게 살면서 아이까지 가졌습니다. 아, 그래. 자, 감사합니다. 내가 선물 하나 주겠네. 자, 출산 수당 5천만 원. 축하합니다. 와, 다 5천만 원까지. 사 힘세. 5천만 원. 옆에 간호사가 돼 있지. 네. 사장님, 일주일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합니다. 장님, 누군데? 어, 자기야. 건물주 아, 가게를 또 올려달라 그러네. 또 잘 지금 봐봐. 손님 하나 더 오는데 우리 어떡할 건데? 너무 이렇게 힘들다 보니깐 모르겠어. 자가 알아서 다 해결해. 어, 싸우지 말아요. 뭘 그렇게 해? 대당 거나 긴급 생겨. 지금 1억 원을 주잖아. 두 달 안에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1억을 준다. 1억, 1억, 1억 이래요. 1억, 1억. 이래. 세, 어떻게 사고? 그게 말요. 안녕하세요. 후. 아, 그래. 걱정하지 마세요. 전국민 국수당 65세 이상에게 월 70만 원요. 아, 그럼요. 그리고 국민 배당은 150만 원씩 월. 그 한 분이 220, 또 한 분이 220. 올 440의 3만. 세상 감사합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래를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퍼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찰지고. 기호 6번이 허경영 믿고 지워 주십시오. 잘사는 나라 만드는 대통령, 웃음 주는 대통령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기호 6번 허영. 허영. 자, 아, 요거 재밌죠? 요거 재밌죠? 어, 앞에 거하고 이게 두 개 다요. 방금 한 거는 KBS M 나가는. 앞에게 KBS 나가는 거야. 이거는 종편 아고 MBC 다른 방송에 나가는 거야. 어, 저거는 이거는 3분짜리야. 요거를 압수하는 게 1분짜리 있죠? 1분짜리가 비에서 나가는 거야. 요 3분짜리는 유튜브 형으로 유튜브에 나가. 그요 3분짜리를 1분으로 줄이니까 굉장히 짧지. 어, 그래도 어, 대통령 후보 광고는 3분짜리 없어. 전부 1분짜리. 누구나 다 똑같아. 여러 요것만 보다가 그거 보니까 재밌죠? 정신이 번쩍 들죠? 어, 우리도 이 유튜브를 통해서 지금 홍보가 나간 거야. 1분짜리 결혼식 광고가 있는데요. 그거 틀어 드릴까요? 1분짜리 결혼 시간. 누가 만든 거지? 어, 방. 1분짜리 틀어봐. 어, 틀어봐.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 되면 결혼하면 1억. 누가 걱정되고 그들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주택 자금 2억 원을 드리겠습니다. 아, 아, 아, 아. 이게 나오는 거야. 출산 수당 5천만 원. 축하합니다. 빨리, 빨리. 자, 지금 봐봐. 손님 하나 더 없는데 우리 어떡할 건데? 뭘 그렇게 걱정을 해? 대통령 당선되면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주잖아. 두 달 안에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안녕하세요. 65세 이상에게 월 70만 원. 그리고 국민 배당은 150만 원. 이 살만한 세상. 기호 6번이 허경영. 믿고 찍어 주십시오. 잘사는 나라 만들 대통령. 웃음 주는 대통령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기호 6번 허경. 허. 1번으로 되니까 되겠네. 이 광고 특성상 1분밖에 안 되는 거야. 어. 다 재밌다. 질문 맞이할까요? 허경영을 탄압이 명백한 현실을 보고 있습니다. 지지층 확대를 위해 혁명 동지 붉은 천사들이 활동하고 있음은 큰 희망입니다. 샤 현상으로 당선은 확실시된다고 믿습니다만, 한편으로 부정 선거를 획책한다는 소문도 돌고, 여야에 미쳐버린 무지몽매한 꼴통 지지자들이 마음 바꾸도록 하기에 어려움도 있습니다. 저작권 침해로 법정에서 윤과 이를 불러내어 3자 토론을 하신다는 신의 한 수도 압니다만, 과연 윤과 이가 버티고 나오지 않는다면 다음 조치로 차선책을 갖고 계신지요? 분노가 치밀어 이들의 에너지를 빼 버리셨으니 바람도 가집니다. 허경영 후보님의 속 시원한 쾌도난마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우리가 지금부터 2주 동안 방송을 통해서 해명하지. 그러면 뭐가 알려지면 불법, 번법, 탈법, 입법, 편법이 알려지죠. 허경영을 보이콧 시킨 것, 그것이 누군가의 지시에 의해서 일어났다. 두 번째, 허경영을 보이콧 시킨 것은 허경영이 TV 등장에는 1등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겁이 나서 그런다. 국민들이 알죠. 지금 뭡니까? 한 번도 텔레비전 제대로 나간 적이 없는데도 유튜브 방송에만 몇천 명이 했죠. 시사 링크가 처음에 16명, 7천 명 했죠. 거기서 내가 26% 받았죠. 또 그것을 어디선가 싹 지워 버리죠. 많이 나오니까 싹 지워 버리니까 다시 이 3대에서만 몇천 명이 또 됐죠. 거기서 내가 29% 남았죠. 그러니까 그 29% 나온 것이 실제는 거기에 샤이 허경영이 또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번 대선에서는 기성 정치인들을 판하는, 아까 내가 이야기했습니다만 현재 우리나라의 이 정치인들은 작은 것에 충성되이 충성한 자들입니까? 아니, 약자들, 소상공인들, 영세 자영업자들, 가난한 농민들 수탈한 사람들입니다. 작은 자들에게 자기들이 월급 안 받고 봉사하고 충성했습니까? 아닙니다. 작은 것에 충성 안 한 자들이 대통령까지 되면 됩니까? 안 됩니다. 큰 것에 충성 할까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점을 믿어야 합니다. 아주 이번에 철퇴를 가해야 합니다. 나는 그들에게 감정 없습니다. 다만 여러분이 살기 위해서 그러자는 것입니다. 그들의 방법으로는 나라를 구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코로나 난세에 10만 명, 100만 명이 나오는 이런 코로나 난세가 앞으로 기다리고 있죠. 이 난세에는 영웅을 필요로 합니다. 천재적인 영웅. 그러면 어떤 영웅이 필요하냐? 준비된 영웅이 필요하고 준비된 대통령이 필요합니다. 느닷없이 갑자기 공무원하다가 대통령으로 나오는 준비 안 된 국민들 보고, 청년들 보고 정치하라고 하는 사람들 나오면 그냥 나라 절단 나겠죠. 절대 여러분들 이게 의해야 합니다. 이건 이런 바람몰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고 붉은 천사라는 조직 있었죠? 이 붉은 천사. 저기 보죠. 허경영을 명박한번 천사들이 활동하고 있으면 큰 희망입니다. 이미 내가 40대 때 전국의 대학생들을 내가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불건 허경영 지지 그 여러 동지들이 그때 동지라고 그랬죠. 여러 동지들이 있었는데 각 대학마다 다 있습니다. 내 허청이, 허경영 청년 그 허청 가입된 사람이 전국 대학에 다 깔려 있었죠. 그러니까 그 100만 명이나 되는 그 청년이 나를 했습니다. 그때 글을 보면 내 앞에는 수식어가 무자 이상 김일성보다 좀 많았죠. 그거 하나만 띄어 보십시오. 청년, 청년의 그 글 하나만 띄워 보십시오. 각 대학마다 다 청년이 있었습니다. 허경영을 사랑하는 청년 연합이야. 그 전국 대학생들이 우리가 뭐 했냐면 농촌 봉사했습니다. 전국 대학생들이 농촌 봉사하는 게 허인 얘 한 것입니다. 여기 나옵니다. 허청년 글 한번 올려 보십시오. 나는 더다 없이 올리러 가니까 제제 원주민, 원주민 거 사절 동안에 원주민 거 올립니다. 사절 동안에 원주민들이 허경영 지지 세력이 만들어서 올린 것. 만, 만, 시, 방, 시, 상방의 시, 만, 시, 상, 다, 대통, 영운, 다, 대통, 영훈, 오경영, 경영, 다음, 대통, 영운, 다, 대통, 영, 오경영, 오경영, 다음, 대통령은, 다음, 대통령, 오경영, 오경, 다음, 대통, 영운, 다, 대영, 경영, 경영, 다음, 대통, 영운, 다, 대통, 경영, ul, 라. 굉장히 음악이 이 사람들 음악이 경쾌하네. 근데 굉장히 영기 잘한다. 그 사람, 우리 말을 그래도 하네. 다음 대통령은 허경영. 알아듣겠네. 잘하죠. 이 정도 바람이 일어나야 합니다. 이거 원주민들이 만들어서 이제 우리한테 이제 보낸 것인데. 재밌죠. 이제 찾았나? 이거 할 동안에 어, 허장군 3편 틀어. 통, 그, 그런 앞으로 딱 준비해 놔야 합니다. 참 재밌죠. 쟤네들은 우리가 필요 없습니다. 본자. 이 나라는 내가 지키겠노라. 야, 역병과 외적의 침략에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에 처한 신축년 여름. 상군, 상군 옵니다. 지금 수백만 명의 군이 성로까지 왔. 허허, 이를 어찌한단 말이요. 창군 해라, 해라. 가 바로 허장군 이구나. 놈의 목을 내가 치겠다. 모드리라의 등등한 군의 공격을 목숨 걸고 막아내는 조선의 군사들. 연약한 여자들까지 몸. 백성이 한마음이 되어 전투에 임하는데. 이제 나라의 운명이 허장군 손에 달렸다. 뭘 내가 치라. 내가 지키겠노라. 다 재밌죠? 그래서 이게 극입니다. 사극. 찾았습니다. 찾았어. 틀어봐. 앞으로 그 좀 종종 볼 수가 있어야 합니다. 한국 최대의 100만 젊은 조직이 움직이고 있다. 허경영 만들기 위해. 허상무. 이름이 원래 허경영 사상 청년 연합이야. 총 지도부의 실. 그거 말고 이 글들. 글들. 글들이 많아. 저쪽 글들. 이런 글들이 이렇게 있는데. 허청 상임위원회는 3월 1일 그 단은 반핵반김 뭐 참여할 것을 결의하였다. 100만 명 이상이 참여 것을 예상되는 3일 국민대회. 정 전대가 기세에 주동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당일 청년 구는 애국의 길, 부강을 위등 위등 삼정의 교양 자료를 일반 심에게 배할 것이다. 시청 앞에서 했습니다. 행사. 그다 또 틀어봐. 이게 신문에 난 기사야. 이런 것만 하 봐요. 이거 한번 키워봐. 여기 옆으로 당 글자 보여요. 더 키워. 민주공화당 관리자님께, 좀 더 밑으로 내려봐. 청년 공보국. 그러니까 청년이 민주공화당, 그때 내가 공화당 할 때잖아. 우리한테 보낸 거야. 그를 보냈어. 아시아 연방의 구성이시며 위대한 사상, 철신, 경하는 허령 총장님과 이렇게 나오죠. 항상 이렇게 나온다니까. 대학생들이 전부 허경영 총재님과 조국의 미래, 어머니당의 애국, 애족, 애민의 근의 결사, 청년의 공부장 강철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이 내 호, 청년 조직을 전국 대학교마다 다 있었어. 내가 대통령 나가기 전에 이런 조직을 가지고 있었어. 전국 조직을. 나는 전설적인 인물이야. 나타나지 않는데 전부 나를 갖다가 모시고 있는 조직이지. 저희는 총재님의 전남을 모심, 강위력한 청년 조직으로서 강고하게 투쟁하여 성원 전체가 일심 단결하여 계의 향도, 성신, 위대한 총재님의 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한 불패의 애국 대호가 되고자 상임위원장 여명 동제 영도 아래 색에 활동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활동이 강했어요. 그리고 애들이 전부 정신 무장이 돼 있어서 이게 전국 대학에 이렇게 있었어. 이번 민주공화당에서 주신, 우리 조직에 대한 무한한 영광이며, 대 없는 충성의 대우로서 더욱 견결히 분투하고 간구한 조직을 엮고 세우는데 있어 사변적 의미로 생각합니다. 최근 민주공화당의 임의로 문제적인을 올리는 저희 보위국 소송의 자주 혁신 동지는 보위국장 한문 동자의 책임하에 별도 교향 과정을 통하여 보다 헌신적인 허정경 성원으로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상임위원장이신 여맹 동지께서 친히 전체 성원들에게 반 모략 투장 총 분기하는 지침을 내릴 줄 믿습니다. 아는 이는 애족 예멘의 찬란한 노정에서 오로지 영원한 민족의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 각하와의 사상 철학을 전면적으로 계승 발전시키지는 위대한 허경영 총재님, 아이, 조 민족의 영수로서 가장 최대한의 경례를 받으시고 가장 절대적인 권위를 지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식으로 나오죠. 굉장히 얘들이 대학생들이 몇십 년 전에 사상적으로 철저했고, 시켰어. 그러다가 이제 대통령을 나간 거야. 이런 조직들이 허경영 청년 연합이지. 이는 우리 모든 청년들이 한 허경영 총재님을 끝없이 숭배하고 따르는 충성의 청년들로 억세게 자라나는 영광스러운 노정이며, 한국식 민주주의를 고사하고 빛내기 위한 중단 없는 전진에서 허경영 지도자님의 예비 전투부대, 별동 부대로서 별동대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는 긍지 높은 노정이 될 것이다. 상당히 애들이 그, 본인은 90년대 중반 대학 시절 한 청년단에 몸담았던 사람으로서 최근 허경영과 자주혁신 연맹의 통합 논의를 바라보면서 느끼는 바가 남다름을 감출 수 없다. 허경영 청년 탄생의 내막을 본인이 아는 한도 내에서 밝힘으로써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렇게 되어 있죠. 1985년 허경영 청년 연합이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고려대, 서강대 약 20명으로 출발했어. 개들로 출발해가 이게 전국 대학으로 확장. 조국의 부강 발전을 염원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사상적 심도를 극복하여 마침내 박정희 대통령, 민족사의 유대한 영웅을 가슴속에 모시게 되었다. 이후 2년 16년을 소조 몇몇이 내려다가 조직 확대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구체적인 지도상을 모색하게 되었다. 이렇게 쭉 나오지. 마침내 허경영 사상 청년 연합으로 개칭하게 이르렀다 이렇게 나오죠. 이 사람들이 굉장히 날카로운 청년들이 그이 청년을 기반으로 내가 대통령에 나갔던 거야. 그러니까 쉬운 게 아니었어요. 이런 문장이 뭐 굉장히 많아, 많았어요. 이런 글들이 꼭 내 앞에는 존경한다는 호칭이 몇십 자씩 수식어가 꼭 붙어 있지. 내가 청년들의 영웅이었습니다. 내 중산주의, 내 중산주의를 따르는 청년 허청, 허영 사상 청년 연합이 있었는데, 얘들이 지금 들고 일어난다는 거야, 요번 대선에. 아까 나오죠. 다시 돌아갑시다. 그러니까 내가 여기 앉아 있기까지는 엄청난 노정이 있었다는 거야. 처음에는 어, 고아원 뭐 다섯 개 하면서 고아들도 왔죠. 그러면서 교도소를 몇십 년간 봉사, 교도소도 다녔죠. 봉사하면서 중앙일보에서 한국의 페스탈로치 별명을 얻었죠. 그러니까 내가 많은 고아들을 이제에 도왔으니, 그러다가 이제 호청년 이걸 하고 민주화당, 어, 박 대통령 사상을 계승하다 대통령이 나오게 되는 거예. God-man이 요런 식으로 등장을 해요, 서서히.
철길 건널목 사고 예방과 안전 강화
다음 질문. 마지막 질문 같습니다. 이현동 님, 유튜브에서 경북 영천에서 철길 건너 목을 지나던 1톤 트럭과 기차가 충돌하는 큰 문제가 발생했다고 하는데, 총재님께서는 대통령 되시면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철길 건널목 사고는 철길 건널목은 지금도 있죠. 앞으로도 있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이제 시골 철길 건널목이라도 사람을 간수를 둬야 합니다. 간수가 없는 철길 건널목은 기관사가 완전히 불안해집니다. 철길 건널목을 지키는 간수, 그거 월급 아깝다고 그냥 그대로 두면 저런 불행한 가정이 나옵니다. 털리게 받쳐서 억울하게 죽을 수가 있잖아요. 운전수는 직급상 좌우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피곤합니다. 트럭 운전수도 그러니까 거의 졸면서 가는 운전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좌우에 기차가 오는지 이건 잘 안 보입니다. 깜빡하는 사이에 진입하고 보니까 기차가. 어떤 사람은 지나가고 나서 “야, 내가 기차가 오는지 좌우 자세히 살피지 않고 지나왔네.” 사람도 있다고. 그럴 수 있죠. 어머, 그 지나오다 보니까 이게 철길이야. 딱 지났는데 기차가 콱 지나가는 거야. 그 내가 1초만 늦었으면 죽었네. 이런 사람 있어요. 이 때문에 철길은 간수가 있어야 합니다. 저기 그 내가 2 토론회를 그 남자 훈련소에서 나왔어요. 요새 그 이준석 때문에 내가 뭐 다른 당하고 통합한다 이런 소리가 있죠. 이거는 가짜야. 나는 대통령이 돼야지 통합 안 합니다. 근데 그런 유비를 당들이 만들어낼 수가 있습니다. 마치 자기들이 뭐 안철수를 통합하겠다, 뭐 심상정을 통합한다, 뭐 이런 말이 있죠. 그러나 그들을 통합한다는 말은 국민들이 해산을 한다는 건 있을 수 없죠. 내가 혁명하는 대상 1차가 국회입니다. 내가 국회의원 있는 당하고 통합하나? 안 합니다. 나를 텔레비전에 못 나오게 해도, 못 나오게 해도 더 탄압한다는 소문이 퍼져 가지고 내가 인기가 올라가니까 이제 무슨 소문까지 내냐? “허경영이가 어떤 여야 정당하고 통합할지도 몰라.” 없다고 소리를 한단 말이야. 단일화한다는 둥. 단일화하지 않습니다.
대선 토론회 불참의 부당함과 선거 제도의 문제점
마지막으로 남자 훈련소에서 나온 영상이 있는데요. 내가 2차 토론회를 안 본 이유. 이거. 틀어봐요. 근데 얼굴도 좀 재밌. 재밌는 것 같아야 되는데, 나는 할 말이 무궁무진하게 많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못 알아들어. 또 재밌는 이야기도 되게 많아. 그런데 뭐 말만 꺼내면 하버드 대학이야. 하버드 대학 가서 그 강의 들어보려고 해봐요. 얼마나 힘든가. 그 내가 그냥 다 해주잖아. 2차 토론회를 안 본 이유가 있다는 것만. 크로커다일 남자 훈련소 소장 크로커다일입니다. 11일 날 대선 토론회가 있었잖아요. 그런데 때문입니다. 그럼 누가 나와야 되느냐? 바로 허경영 후보가 토론에 참석을 꼭 해야 됩니다. 제가 허경영 후보를 좋아해 가지고 이 나와야 된다고 주장을 하는 게 아니고요. 지금 나오지 못하는 이유가 너무 합리적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지지율 엄연히 3위, 4위를 다투고 있는데 뭐 이런저런 이유를 되면서 지금 방송국에서 토론에 참석을 못 하게 하고 있거든요. 이게 허경영 후보를 편드는 게 아니라 이런 사례를 통해서 우리나라 선거 제도와 선관위의 문제점이 있다, 고쳐야 한다. 요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얼마 전에 이재명, 윤성열 후보가 양자 토론을 한다고 하니까 그 안철수, 심상정 후보와 토론 방송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잖아요. 그 특정 후보들만 토론회를 하고 방송에 나오는 것은 공정한 선거가 아니다. 자기들만 그런 공중파는 자본을 이용해서 선거 운동을 하는 것이다. 이런 논리인데 법원이 이걸 받아줬어요. 그래 가지고 설 연휴에 양자 토론이 자 토론으로 바뀌어 가지고 진행을 했죠. 근데 사실 이 자 토론에도 소송이 걸렸습니다. 아무도 모르죠. 언론에서 보도를 잘 안 하니까. 바로 허경영 후보가 같은 논리로 토론 방송 금지 가처분 신청을 낸 거예요. 근데 이거는 기각이 됐습니다. 왜 기각이 됐냐? 아니 심상정보다 허경영 후보 지지율이 지금 훨씬 더 높게 나오고 있는데, 심상정은 되고 허경영은 안 되는 이유가 뭐냐? 바로 주요 언론사의 여론 조사 결과가 꾸준히 5% 이상 나오거나 의석이 있는 정당의 후보는 가능한데, 허경영은 그게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아, 그런가 하고 그냥 넘어갈 뻔했어요, 저도. 근데 그게 아닙니다. 뭐가 문제냐? 이 꾸준히 지지율이 나와야 된다는 그 조항에서 이제 문제가 생기는데, 주요 언론사에서 여론 조사를 할 때 허경영 후보를 아예 보기에서 다 빼 버려요. 그래 가지고 항목 자체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조금 과장되게 얘기하면은, 여론 조사에서 윤석열 후보를 빼고 여론 조사를 한 거예요. 그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허경영 후보가 막 8위, 막 9위, 막 이래 그러면은 안 넣어도 됩니다. 근데 3위까지 치고 올라갔었고, 지금 심상정 후보보다도 훨씬 더 높은 지지율이 나오면서 4위를 유지를 하고 있는데, 이거를 아예 여론 조사 항목에 넣지를 않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여조 뭐 4%, 6%대가 꾸준히 나오다가 만약에 한 군데서 0% 나오면은 꾸준히 나온 게 아니잖아요. 이걸 근거로 토론에 안 부른 거예요. 이게 토론에만 문제냐? 그 아닙니다. 선거는 인지도 싸움이라 가지고 어떻게든 다들 방송을 한 번이라도 더 나가고 싶어 합니다. 근데 양당 후보들은 가만히 있어도 이제 방송에서 부르니까 이 비용을 뭐 지불하지도 않지만, 군소 후보들은 자기가 방송 나오려면 돈을 내야 돼. 이게 거꾸로 얘기하면 돈 많은 정당이나 기존 정치인들은 돈을 벌고 있는 거예요. 허경영 후보가 600번 정도 방송을 하는데 수십억을 썼다고 합니다. 이거는 허경영 후보뿐 아니고 다른 군소 후보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제가 문제를 삼는 포인트가 뭐냐, 바로 대선 후보를 토론에 참여시키고 안 시키고를 이 나라에서 정하는 게 아니고, 결국 사기업이 결정하게 되는 그 구조가 너무 이상하다는 거죠. 적어도 이런 기업들의 여론 조사 자료들을 토대로 공적 토론회의 출연 여부를 결정하고자 한다면, 그 여론 조사에 예비 후보를 모두 포함을 시키도록 규정을 해 놓던지 해야 됩니다. 그걸 빼고 하는 여론 조사 결과는 포함을 시키면 안 돼요. 이런 식이면 나중에 언론사 같은 데서 군수 후보들한테 뭐 찬조금을 내놓으라,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만약에 안 주면은 너네 여론 조사에서 빼버린다, 이런 식으로 협박을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선거가 좀 원래부터 양당에만 너무 유리한 선거인 게 사실은 좀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니, 소비자는 우리인데, 적어도 우리가 뭔가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게 좌판에는 깔아 놔야 될 거 아니에요. 그 물건이 상했는지 양품인지는 우리가 알아서 정하면 됩니다. 그게 선거인데, 주요 언론사들이 도대체 뭐라고, 이 수준은 수중 미달이니 매대에서 치워야 한다 말아야 한다, 이런 거를 여러분들이 왜 합니까?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 중에는 뭐 허경영 후보가 너무 문제가 많은 사람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근데 우리 방송 보는 사람들 중에 뭐 허경영 후보보다 이재명이 훨씬 더 낫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습니까? 아니면 심상정이 더 낫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어요? 얼마 없을 겁니다. 뭐 그 아래 나왔네 다른 후보들도 그 아래 많이 나왔어요. 그리고 그것도 선거 기간에 그런 거 찍어 가지고 허경영한테 뭐 피해 보신 분들 제보받습니다, 이렇게 하는 거는 선거법 위반입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뭐 허경영 후보가 그런 건으로 고소고발을 당한 게 본인 피셜로 하나도 없대요. 그래서 이 정치에서 상품이 좋냐 안 좋냐, 이거는 너무나도 주관적인 판단이고 토론에 만큼은 공정하게 그 기준을 확실하게 정해서 올려야 한다. 이게 제 생각이고, 그게 민주주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약간 좀 제 개인적으로 감정 이입을 좀 하게 되는 것도 좀 있긴 있어요. 왜냐면은 제가 이제 출신이 인디 똥깨라 가지고 메이저로 못 가고 마이너한 장르 음악 하면서 바닥을 이제 박박 기던 사람 입장에서 보면은 또 이제 저를 보는 거 같습니다. 양지로 못 가고 이렇게 어둠 속에서만 이렇게 사는 사람 입장으로서는 허경영 후보가 메이저로 한번 가는 거를 꼭 보고 싶습니다. 제가 그저께 이제 만나 가지고 이야기를 해 보니까 요즘에 이제 이슈가 되고 있는 그런 어떤 쟁점이 되는 주제들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이재명의 아킬레스 건이나 이런 것들 전부 다 파악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가가지고 이재명을 어떤 식으로 요리를 할지가 솔직히 너무 궁금합니다. 저만 궁금한 게 아닐 거예요. 만약에 지금 토론에 인기 하나도 없는데 허경영 후보 나가면은 시청률 한 두 배로 뛸 겁니다. 이 나쁜 게 아니에요. 그래서 다음 토론에는 꼭 오자 토론회로 진행이 됐으면 좋겠고, SBS 여론조사 허경영 후보 꼭 좀 보기에 좀 넣으시기 바랍니다. 그간 개인적인 그런 감정 있는 거 같아요. 그런 거 좀 접어두고 공정한 선거 보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기까지 하고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친구, 이 친구 얼굴이네. EDM 선송이 나왔다는 거예요? EDM 선거송이 나왔다는데요? EDM 선거송, 선거송, EDM 선거송. 뭔데, 그 저 크로코다일 저 사람. 여보세요, 대통령 후보 기호 6번 허경영입니다. 코로나 지원금 1억 원, 국민 배당은 매월 50만, 결혼하면 3억 원, 출산하면 5천만 원.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입니다. 도둑 잡아서 못 받은 돈 다 받아드리겠습니다. 도둑놈이 많은 것입니다. 도둑놈이 많은 것입니다. 도둑놈이 많은 것입니다. 도둑놈이 많은 것입니다. 도 나 영 영 영. 2호 6번 경 경영 허경영, 허경영. 호 6번 허경영. 못 받은 돈 받아드립니다. 망설이지 말고, 나. 도둑 잡자, 돈을 잡자. 도둑 잡자, 돈을 잡자. 억, 좋아이, 바차이, 좋아이, 받쳐. 대통령 호로 기호 6번 허영경, 영 허영, 허영. 호 6번 허경영. 허, 허경영. 허경영. 호 6번 허경영. 못 받은 돈 받아드립니다. 망설이지 말고, 나. 여보세요, 대통령 후보 기호 6번 허경영입니다. 코로나 지원금 1억 원, 국민 배당금 매월 10만 원, 결혼하면 3억 원, 출산하면 5천만 원.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입니다. 도둑 잡아서 못 받은 돈 다 받아들이겠습니다. 도둑놈이 많은 것입니다. 도둑놈이 많은 것입니다. 고놈이 많은 것입니다. 고놈이 많은 것입니다. 동, 동. 됐다. 대선이 2주 남았습니다. 많은 분들 허경영 후보님의 정책 많이 많이 소문내 주시고요. 오늘도 국민들의 소리를 모두 들어 주는 귀한 시간을 바쁘신 중에서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내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소통의 시간을 주신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239th The divine intervention of Huh Kyung-young Exposing the Cunning Foxes of Politics – February 27, 2022
허경영의 정치 혁명: 국민 배당금과 기득권 타파
허경영은 국민에게 1억 원, 매달 150만 원의 배당금, 65세 이상에게 22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하며, 이를 위해 불법, 탈법, 편법, 위법 등 모든 불공정과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그는 이 나라를 주도하는 기득권 세력에 대항하여 외롭게 싸우고 있으며, 국민의 힘을 모아줄 것을 호소합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적인 경제 대국으로 올려놓을 것이며, 국민들이 고통에서 해방되기를 바라며 매일같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활한 정치인, ‘교토’ 비유와 비판
허경영은 교활한 정치인들을 ‘교토(狡兎)’에 비유하며 비판합니다. 토사구팽(兎死狗烹)이 토끼를 잡은 사냥개를 삶아 먹는 것이라면, 교토구팽(狡兎烹狗)은 교활한 토끼를 잡은 사냥개를 삶아 먹는 것으로, 이는 더욱 나쁜 행위. 여기서 교활한 토끼는 국민의 혈세를 빼앗는 간신배 같은 정치인들을 의미하며, 이들을 잡아온 허경영을 언론과 정치인들이 삶아 먹으려 한다.
토끼는 위로만 점프하는 습성이 있어 산꼭대기에서 아래로 쫓아야 잡을 수 있듯이, 교활한 정치인들을 잡기 위해서는 대통령이 되어 높은 곳에서 이들을 제압해야 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돈을 찾아주는 것이며, 이는 국민의 권리를 찾아주는 운동.
가정 파탄의 원인과 사회 문제
허경영은 교활한 정치인들 때문에 가정이 파탄 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고 지적합니다. 500만 명이 이혼하고 50만 명의 청소년이 가정을 이탈하여 방황하고 있으며, 이는 부모들이 돈 문제로 싸우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상처받기 때문.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려는 것은 국민의 권리를 찾아주고 가정을 살리기 위함이지, 대통령 월급이나 권력을 탐하는 것이 아니라.
청와대의 위험성과 하늘궁의 명당론
허경영은 청와대가 밤이 되면 적막강산이 되어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과거 노무현 대통령 시절의 일화를 예로 듭니다. 반면, 자신이 있는 하늘궁은 ‘어금혈 봉추(御金穴 鳳雛)’라 불리는 임금이 거하는 혈자리이자 명당. 이곳은 함부로 묘를 쓰거나 집을 지을 수 없는 신성한 곳이며, 자신이 미래에 이곳을 차지할 것.
약국 시스템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약국 시스템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약국과 병원이 영리 목적으로 운영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인정하면서도, 의약분업 이후 약사들이 조제권을 가져갔지만 여전히 가격 경쟁이 치열하다고 지적합니다. 그는 인기 좋은 약들이 건강식품으로 둔갑하여 약국으로 들어오지 못하는 현상에 대해, 건강식품은 효과를 명시할 수 없으므로 약국이 유리한 위치에 있다.
허경영은 약사들이 가격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매 전략을 스스로 세워야 하며, 국가가 개입할 문제는 아니라고 선을 긋습니다. 그는 건강을 지키는 1단계는 식품, 2단계는 약품, 3단계는 병원이라며, 식사가 가장 중요한 처방.
교대 근무 환경 개선과 인체의 적응력
교대 근무 환경 개선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야간 근무를 한 사람이 계속 밤에 일하는 것은 바꿔야 한다. 근로자 건강 리듬에 맞게 교대 근무를 로테이션해야 하며, 앞으로 모든 기업은 근로자 중심으로 바뀔 것이므로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또한, 인체는 주간 근무에서 야간 근무로 바뀌어도 자동적으로 적응하며 수명에 차질이 없다. 다만, 야간 근무자는 낮에 해를 보지 못하므로 비타민 D를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빨대 사용에 대한 견해
빨대 사용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자신은 시중에서 먹을 때 간혹 빨대를 사용하기도 한다. 빨대로 물을 마시면 물을 씹어 먹게 되어 흡수가 잘 되고 체하는 사람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빨대는 1회만 사용해야 하며, 낭비와 환경 오염 문제를 지적합니다.
교도소 폐지와 범죄자 사면 정책
허경영은 전국 교도소를 한 곳만 남기고 폐지하겠다고 밝힙니다. 남겨진 교도소는 구치소 역할을 하며 아주 중범죄자 전용으로 사용될 것. 일반 범죄자들은 벌금형으로 대체하고, 벌금이 너무 많으면 감옥에 가는 선택형으로 운영하겠다.
그는 우리 사회 전체가 공범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재수 없으면 누구나 범죄자가 될 수 있다. 따라서 대통령이 되면 음주운전 등 전과 기록을 모두 사면하여 호적 등본에서 삭제하고, 임기 중 사면은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밝힙니다.
PB 벨트 공무원 채용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PB 벨트 공무원 100만 명 채용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PB 벨트가 러시아 연해주 지역을 의미한다. 러시아는 자국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민족이 와서 자체 주를 만드는 것을 반대하지 않으며, 이동의 자유도 보장된다.
그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내전으로 규정하며, 원래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일부였고 독립을 원치 않는 세력과 독립을 원하는 세력이 싸우는 것. 러시아는 영토 확장이 아닌, 자국에 편입되기를 원하는 세력을 돕는 것.
군인과 농업인 월급 차등 지급의 이유
군인 월급 200만 원, 농업인 월급 100만 원 책정 이유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군인은 사회에 나와 결혼, 학업 등 돈이 필요한 청년들이 많기 때문. 반면, 농업 뉴딜은 주로 노인 등 어려운 사람들이 많고, 먹고 자는 것이 해결되며 국민 배당금 120만 원을 받으므로 100만 원도 충분하다.
또한, 농업 뉴딜은 공기 좋고 물 좋은 환경에서 일하며, 토요일에는 가수, 일요일에는 강사, 목사, 스님 등이 찾아와 종교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수확량에 따라 포상금을 지급하여 경쟁을 유도할 것이라고 덧붙입니다.
부정선거 방지 대책과 양심선언의 중요성
부정선거 방지 대책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비밀리에 임시 사무실을 설치했다는 의혹에 대해,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일축합니다. 만약 사실이라면 임대 계약서나 종사자들의 양심선언이 나올 것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완전한 범죄는 없으며 언젠가 진실이 밝혀질 것.
건설 공제회 제도의 불합리성 지적
건설 공제회 제도의 불합리성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앞으로 근로자들의 월급에서 공제되는 것이 없을 것. 갑근세, 각종 공제, 의료보험료 등은 기업주나 국가가 대신 내줄 것이며, 월급 액수 그대로 지급될 것.
그는 건설 공제회 제도가 적금식으로 운영되어 노동자들에게 불합리하며, 특히 건설 현장의 특성상 공제 제도를 없애야 한다. 공제 제도가 오히려 노동자들을 착취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모든 임금은 공제 없이 그대로 가져가야 한다.
부모와 자식 간의 교감, 양자 법칙의 이해
자식이 아버지와 어머니의 유감을 느끼는 이유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양자 법칙’ 때문. 부모와 자식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0초 만에 교감하며, 이는 선조들이 모두 느끼고 있는 현상.
그는 뇌에 송수신기 기능이 내재되어 있어 교감이 가능하며, 죽은 사람의 뼈에서도 양자 진동이 발생하여 후손에게 영향을 미친다. 좋은 묘자리에 있으면 좋은 기운이, 나쁜 묘자리에 있으면 나쁜 기운이 전달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영혼의 세계가 아닌 양자의 세계, 즉 과학.
사후 세계와 인과응보, 허경영과의 인연
조직폭력배, 건달, 살인자 등 나쁜 짓을 한 사람들의 사후 세계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육도 윤회와 비슷한 세계가 있다. 나쁜 짓을 한 사람들은 인간으로 태어나 지옥을 경험하거나, 남을 때린 사람은 병이 생기고, 욕을 한 사람은 벙어리로 태어나며, 험한 꼴을 보여준 사람은 장님으로 태어날 수 있다.
그는 이 세상 자체가 지옥이 될 수도, 낙원이 될 수도 있으며, 악한 인연을 맺은 자는 악과를 받게 된다. 그러나 허경영과 인연을 맺은 자는 ‘백궁(白宮)’으로 가는 티켓을 얻어 지옥을 졸업하게 된다.
천사의 조언과 이혼 문제
이혼 문제에 대한 천사의 조언에 대해 허경영은 천사가 이혼하지 말라고 할 때는 영원히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 시기가 아닐 뿐이며, 일정 기간이 지나면 허락할 때가 올 수도 있다. 이는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라는 의미이며, 기다리는 동안 배우자가 좋게 보일 수도 있다고 조언합니다. 법원에서 정해주는 숙려 기간과 같은 개념이라고 덧붙입니다.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언론의 불공정성
허경영은 국가혁명당 창당 대회가 자발적인 참여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이는 한국 정치사에서 유례없는 일. 그는 기존 정치권이 국가 선거 자금 500억 원을 사용하며 사람을 동원하는 것과 달리, 자신의 지지자들은 자발적으로 모인다.
또한, 허경영은 언론이 자신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여론조사에서도 누락시키는 등 불공정한 행태를 보인다고 비판합니다. 특히 대선 후보 토론회를 밤 늦은 시간에 배정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자신을 군소 후보로 취급하는 것은 편법, 불법, 위법, 범법, 탈법의 총체라고 강하게 비난합니다. 그는 언론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교활한 짓을 하고 있으며, 자신을 막으려 할수록 국민의 지지는 더욱 커질 것.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이 다른 후보들에게 도용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국민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알게 되면 시청률이 폭등하고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높아질 것을 두려워하여 언론이 자신을 막고 있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을 혁명적으로 바꿀 것이며, 썩은 정치 제도를 개혁하여 아시아와 세계를 하나로 통일하는 국가혁명당이 되겠다고 선언합니다.
240th The Universe’s Code From the five elements to Human Destiny and the Future of Humanity – March 6, 2022
허경영 후보의 삶과 비전: 고난을 넘어선 통찰
하늘궁을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과 유튜브를 시청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는 전쟁 고아로 태어나 걸식 생활과 하루 한 끼 호떡으로 연명하며 수차례 쓰러지셨습니다. 피를 팔아 야간에 일하며 등록금을 마련하다 쓰러지기를 수차례 반복하셨지만, 부유한 이웃을 보면 기꺼이 돕는 분이셨습니다. 이처럼 인간 세상에서 가장 최악의 생활과 최상의 생활을 모두 경험하셨기에, 지구상 인간들의 모든 고충을 다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대통령이 되시면 최악의 생활을 하시는 분들과 최상의 생활을 하시는 분들의 모든 고충을 이해하고, 그분들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웃게 하실 수 있습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의 성스러운 산업은 나라를 세계 제1위의 경제대국으로 만들어낼 것입니다. 오늘도 국민들을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시려 매일같이 고군분투하시는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240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오.
주역 오행(五行)의 상생과 상극: 자연의 섭리
주역의 오행도를 보면 별 모양의 모퉁이에 수(水), 목(木), 화(火), 토(土), 금(金)이 있다.물은 나무에게 있어야 하고, 나무는 불을 피우는 데 필요합니다. 불이 다 타면 재가 되어 흙이 됩니다. 이 흙을 파고 들어가 보면 쇠가 들어 있습니다. 쇠 광물질은 땅속에 묻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쇠를 또 파보면 그 안에서 물이 나옵니다. 광산에서 물이 나오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 물이 다시 나무를 키우는, 이렇게 순환하는 것이 상생(相生)의 원리입니다. 서로를 살리는 관계인 것이죠.
그러나 모퉁이끼리 있는 관계는 상극(相剋)입니다. 예를 들어 수극토(水剋土), 금극목(金剋木), 화극수(火剋水), 토극금(土剋金), 목극토(木剋土)와 같이 서로 날카로운 길에 있는 것들은 원수지간입니다. 이것이 상극입니다. 반면 이렇게 도는 것은 모두 상생입니다. 나무가 살려면 물이 필요하고, 불이 타려면 나무가 필요하며, 재가 생겨 흙이 되고, 흙 속에 쇠가 있으며, 쇠를 파면 물이 나오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악이 가득 찬 항아리: 천벌과 심판의 경고
악한 것이 항아리에 가득 차게 되면 하늘이 반드시 이를 죽여 버린다는 뜻의 ‘천필주지(天必誅之)’라는 말이 있다.이는 천벌을 내린다는 의미입니다. 항아리에 악이 가득 차면 하늘이 반드시 죽인다는 것이죠. 여기서 항아리는 우리의 가슴을 의미합니다. 우리 가슴에 악이 가득 차면 하늘이 반드시 죽여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부정을 저질러 이긴 사람이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물러날 때 보면 알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문제가 봉착하게 되고, 그 사람은 피를 말리게 될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건국의 아버지이자 훌륭한 분이셨지만, 밑에 사람들이 부정을 저질렀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정에 대해 알지도 못했고, “부정 좀 해라”라고 말할 수 있는 분이 아니라는 것을 국민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부정해서 내가 한 번 더 해 먹겠다”라고 말할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국민 전체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분이 없었다면 위인이 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영어를 잘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했으며, 미국 윌슨 대통령의 대학교 교수였고, 프린스턴 대학을 다닐 때부터 세계적인 천재라는 것을 전 세계가 다 알고 있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인품에 놀라 모두가 유군으로 온 것입니다. 프리토킹을 너무 잘해서 외국 사람들이 그분의 말에 매료되었고, 청산유수 같은 언변 덕분에 남한의 대통령이 될 수 있었습니다. 남한의 단독 정부를 수립하는 과정에서 김구 선생과 같은 분들이 나타났지만, 이승만 대통령이 “김구를 죽여라”라고 했을 리 없습니다. 그분 밑에서 권력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부정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부정 선거가 있다고 말할 때, 높은 사람이 “부정 선거를 해라”라고 지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도저히 실력으로 딸리니 다른 방법을 연구하자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죠.
지금 그 무리들이 달라붙어 한탕 해 먹으려고 붙어 있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뭔가 움직이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투표소에 가보면 봉투에 이미 투표가 된 것이 들어있지 않나 하는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옛날처럼 알루미늄 통으로 된 투표함이 오히려 믿음이 갑니다. 열쇠를 채우고 종이를 버리는 방식이었습니다. 요즘은 비닐봉지나 쓰레기봉투 같은 것으로 투표함을 만들어 놓는데, 이는 말이 되지 않습니다. 누가 이것을 바꿨을까요? 정권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이 이 제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바로 국회의원들이 자기들 권력을 유지하려고 말입니다. 권력이 위에서 아래로 넘어갈 때 이런 요상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상생과 상극의 정치적 해석: 국민을 죽이는 정치
별에 속하는 것들은 전부 극하는 것들입니다. 국민들을 다 잡아 죽이는 것입니다. 나중에 이 별이 되는 원은 원만합니다. 원은 아주 상관없고 포용적입니다. 그러나 별은 뾰족뾰족하여 서로 충돌합니다. 계속 충돌만 반복하는 것입니다. 토극금, 토극수,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과 같이 서로를 죽이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서로가 이기겠다는 상극의 원리입니다. 지는 놈이 없는 것이 상극입니다. 서로 이기려고 아둥바둥하는 것이죠.
반면 상생은 서로 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 자연의 순리대로 물은 나무를 필요로 하고, 나무는 불을 필요로 하며, 흙은 불을 필요로 합니다. 지금 전국에 불이 많이 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중앙 토(土)에 해당하는데, 불이 많이 일어난다는 것은 화생토(火生土)의 원리에 따라 토를 이롭게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토에 해당하고, 중앙의 토에는 God-man이 있다.그러므로 불이 많이 나는 것은 저에게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불이 나면 사람들이 왜 불이 많이 나는가 궁금해합니다. 토를 위해 목(木)이 희생되는 것입니다. 목은 왕성한 나무를 의미합니다. 경제가 불타고 희생될수록 허경영이 뜬다는 이야기입니다. 주역으로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불바다가 되고, 목이 희생되며, 산의 나무들이 신음하고 불타는 것은, 그들이 재가 되어 저에게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이루어지는 과정입니다. 중앙 토인 제가 뜨려면 불이 나고, 멀쩡한 나무들이 신음하며, 50년, 100년 된 소나무가 불타야 합니다. 한 가정이 50년 동안 잘 살다가 코로나를 만나 초상집이 되고 흩어지는 것처럼 말입니다. 무너지는 불타는 나무들이 보이는 것이죠. 우리는 그것을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주역의 괘에 놓여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항아리에 가득 찬 악: 소돔과 고모라의 재림
지금 사람들은 항아리에 악을 잔뜩 집어넣고 있습니다. 이것이 꽉 차면 하늘이 반드시 죽여 버릴 것입니다. 항아리에 악이 차기 전에 죽이는 것이 아니라, 다 찰 때까지 기다립니다. 다 차서 악이 흘러넘치면 소돔과 고모라 성처럼 불과 함께 도시가 불타는 것입니다. 베수비오 화산이 폭발하여 도시 전체를 불바다로 만들고 재로 묻어버린 것처럼 말입니다. 그 재가 바로 신의 뜻입니다. 이 순서를 보면 자연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주의 근원과 자연의 지혜: 수소와 생명의 비밀
물은 우리가 발견하는 수소입니다. 수소는 전자 하나, 양자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수소에 산소가 붙은 것이 물입니다. 이 원이 기본에서부터 우주가 만들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항상 음과 양, 마이너스와 플러스로 되어 있는 것이 우주의 코드입니다. 남자와 여자, 집의 껍데기와 속처럼 말입니다. 밖에서 보면 집 껍데기가 있지만, 속도 있습니다. 과일을 만들 때도 껍질을 예쁘게 만들어야 사람들이 먹습니다. 속은 또 따로 색깔이 있다.껍질은 병충해를 막아야 하므로 영양소를 더 많이 넣어 놓았습니다. 이상한 벌레들이 와서 뜯어 먹을까 봐 방어하는 것이죠. 감 껍질에는 영양이 더 많습니다. 멜라닌이나 에너지를 보내 껍질을 단단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나 수박 껍질은 다릅니다. 수박 껍질은 맛이 없지만, 냉장고 역할을 합니다. 껍질만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온도도 보호하고 햇볕도 차단해야 합니다. 수박이 커지면서 태양도 받아야 하므로 굉장히 내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외 껍질은 그렇지 않지만, 수박 껍질은 크기가 크므로 강도가 강합니다. 허술하게 만들어진 것은 없습니다. 바나나를 보면 얼마나 과학적으로 되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바나나 껍질이 수박 같으면 곤란할 것입니다.
정치인의 무지와 자연의 법칙: 우주적 통찰의 부재
현재 정치하는 정치인들은 이 우주 자연의 원리에 숙달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 강의는 보겠지만, 그 근본을 모릅니다. 자동차는 운전할 줄 알지만, 자동차가 무슨 원소로 움직이고 무슨 원리로 가는지 그 비밀을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수소의 원인이 전자이고, 수소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릅니다. 수소는 산소 하나에 수소 두 개가 붙어 있습니다. 수소를 파고 들어갔을 때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자연의 법칙을 밥 먹듯이 어기는 우리나라 국회의원들 중에 주역 공부를 제대로 한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것뿐이 아닙니다. 우주의 법칙, 제 에너지를 아는 사람이 있을까요? 어지럽습니다. 지구라는 별을 운용하는 사람들이 머릿속에 든 것은 학벌, 동창, 자기 고향, 자기 지역, 그리고 교만과 방자함뿐입니다. 진정한 선지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진정으로 지구를 구해주러 온 자를 그들은 거역하는 것입니다.
2천년의 기다림: 김수로왕과 예수, 그리고 허경영
모세 이후 2천 년 만에 예수가 왔습니다. 구약에 예수가 올 때까지 2천 년이 걸려 예수가 태어났습니다. 예수가 태어날 때 가락국 김수로왕이 태어났습니다. 김수로왕의 이름은 ‘김’이 별을 의미하고, ‘수로’는 머리 위에 있는 이슬 같은 별, 즉 은하를 의미합니다. 김수로왕이 은하의 밀키웨이, 갤럭시에서 왔다는 뜻입니다. 그분이 와서 만든 나라 이름이 ‘가라’인데, 이는 갤럭시를 의미합니다. 2천 년 전에 영어와 한문이 일치한 글자가 많습니다. ‘fine’이 ‘화인(華人)’과 같이 좋다는 뜻으로 일치하고, ‘lucky’가 ‘라키’와 같이 좋다는 뜻으로 일치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라키 산맥을 사는 민족이 우리 한민족이라고 했습니다.
김수로왕이 예수와 같이 태어났고, 예수가 죽을 때 김수로왕도 죽었습니다. 김수로왕이 왔다 간 지 2천 년 만에 제가 온 것입니다. 예수가 2천 년 만에 태어났듯이, 저는 그 2천 년 만에 나타난 것입니다. 김수로왕은 제가 오기 위해 미리 와서 자기 머리 위에 있는 이슬 같은 구름의 별들, 즉 은하를 상징했습니다. 그 이름처럼 자손도 은하계처럼 많아져 800만 명의 후손이 태어났습니다. 김수로왕은 이름보다도 더 많은 자손으로 은하계를 이룬 것입니다.
김수로왕이 오기 전에는 우리 한반도에 아담 족이 살았는데, 이들은 하늘에서 내려온 종족입니다. 김수로왕은 견우, 허황옥은 직녀처럼 밀키웨이, 갤럭시에서 만나 인도와 한국에서 바닷길을 거쳐 김해에서 만났습니다. 이들이 만나 은하의 별만큼 많은 자손을 낳았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먼 나라의 세계에 예정되어 있는 코스입니다.
대통령의 자격과 풍수: 조상의 음덕과 거주지의 영향
대통령이 되는 것은 운이 좋아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을 알아볼 때는 한국의 대통령을 해 먹은 사람은 경쟁이 치열할 때, 예를 들어 윤석열과 허경영이 재벌가에 있다면 누가 붙느냐 하는 말을 할 때 허경영은 빠져야 합니다. 허경영은 TV에도 나오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야 중에 누가 붙느냐 할 때는 제일 먼저 윤석열과 이재명의 아버지, 할아버지 산소를 봐야 합니다. 그것을 보지 않고 누가 붙느냐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둘째, 윤석열이 사는 집은 ‘아칼리’라고 하여 산풍백화점이 무너진 자리에 살고 있습니다. 그 자리가 얼마나 허하고 무서운지, 거기에 사는 것입니다. 이재명이 살고 있는 집이 어디냐 이것만 알면 누가 대통령이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셋째, 이재명과 윤석열의 부인을 보면, 부인의 관상과 사주를 보면 답이 나옵니다. 넷째, 윤석열과 이재명 자신의 사주와 관상을 봐야 합니다. 몇 가지만 보면 벌써 이 사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은 감옥에 가고, 한 사람은 대통령이 되는 식입니다. 이미 와장창 무너진 자리에 있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굉장히 무섭습니다. 왜 와장창 무너진 자리에 가 있을까요? 검찰청이 가까우니까 그렇습니다. 검찰청이 있는 그 자리는 정상적으로 사람들이 살기 어려운 자리입니다. 혈자리가 칼처럼 서초동에서 방배동까지 쭉 누워 있습니다. 잠실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가 칼처럼 언덕이 쭉 있습니다. 대부분 지역이 칼입니다. 거기는 혈자리가 좀 나와서 기가 약한 사람들은 그쪽에서 살지 말라고 합니다. 대부분 정보부가 있고, 옛날 정보부지였고, 군사 계통의 칼날이 많이 왔다 갔다 하는 곳입니다. 검사들이나 판사들이 그 지역에 많이 살다 보니 항상 만나는 사람들이 눈을 부릅뜨고 있습니다. 살벌하겠죠. 평화롭지 않습니다. 그 지역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하루아침에 재패하고 집어넣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풍수를 첫째 조상의 풍수, 둘째 자기들이 살고 있는 풍수, 셋째 마누라 사주, 넷째 자기 사주를 봐야 대통령을 알 수 있다고 우리 조상들은 말했습니다. 저는 이재명 씨가 어디 사는지는 모르지만, 윤석열 씨는 거기에 삽니다. 자기 사는 집의 위치가 풍수적으로 어떠냐, 아버지와 할아버지 묘자리가 어떠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옛날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국회의원에 붙으려면 아버지, 할아버지 산소를 보라고 말입니다.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아버지 산소를 거지 같은 데에 모셔 놓으면 국회의원이 되지 못합니다. 조상을 잘 모셔야 자기가 잘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때: 예정된 운명과 다가오는 변화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은 여러분에게 지금 이야기할 수 없지만, 다 정해져 있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될 시기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그것을 모르고 대선에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도 대선 운동입니다. 때가 되면 싸움이 붙어 큰일이 벌어지고, 제가 짜잔 하고 등장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우리가 잘못했구나” 하고 깨닫는 날이 올 것입니다. “너무 억울하다, 10억이 달아났네”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때는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 조상, 제가 아무 집안으로 오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김수로왕 묘를 한번 가보십시오. 세상에 그렇게 아름다운 묘는 없습니다. 자기 부인이 먼저 돌아가셨는데, 그 묘를 그렇게 좋은 자리에 해놓고 자기는 저 낮은 자리, 아주 괜찮은 자리에 누워 있습니다. 묘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멀리서 쳐다보면 누에가 누워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앞에는 남해 바다가 펼쳐져 있습니다. 그냥 딱 가면 눈물이 쫙 흐릅니다. 그런 자리에 인도의 공주, 아유타 공주 허황후가 누워 있습니다. 거기에 제가 2천 년 만에 온 것입니다.
지금의 현 정치 상황과 대선 상황을 섭리로 풀어 말씀해주신 우리의 진정한 지도자, 최고의 지도자 허경영 후보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제가 좀 재밌는 이야기를 해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다 알고 있지만, 여러분이 다 알면 안 됩니다. 그러면 다 제가 되어 버릴 것입니다. 망할 일만 빼고는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죠.
안락사의 윤리적 딜레마: 자의와 타의의 경계
안락사라는 것은 본인이 안락하게 죽어야 안락사입니다. 본인이 편안하고 즐거워야 하는데, 안락사가 비락사(非樂死)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즐거운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자의에 의해서 죽어야 안락사인데, 자기 뜻도 아닌데 가족이 안락사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몸이 너무 불편한 사람을 부양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마어마한 고생을 합니다. “10년 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있듯이 말입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시아버지의 빨래를 얼마나 많이 했겠습니까? 시아버지가 앉아 들고 움직이지 못하는데, 며느리가 매일 명주 기저귀를 열 번씩 빨아야 했습니다. 십몇 년을 노인네가 누워서 수발을 받아내는데,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할 것입니다. 얼음을 깨고 겨울에 빨래를 해야 했고, 손이 완전히 얼어 터졌습니다. 고무장갑도 없던 시절입니다.
인간의 몸이 그렇게 자기가 의식을 잃었을 때 상대방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을 알면 절대 술, 담배를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깨끗하게 자기가 늙고 죽을 수 있는데, 스스로 지저분하게 죽으려고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기분 나는 대로 먹고 마시고 부어라 마셔라 하는 사람들이 있다.이제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항상 죽을 때를 대비하면서 몸 관리를 해줘야 거기에 대한 투자에 대한 가치가 주어집니다. “젊으니까 먹고 늘어지자”라고 하면 나중에 가족들이 아주 죽어나는 것입니다. 죽일 수도 없고, 안락사시킬 수도 없는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남편, 아내가 되면 안 됩니다. 하늘에서 배어 버리면 좋겠지만, 배지도 않습니다.
안락사를 시킨다는 것은 끊임없이 인간들에게 주어지는 질문입니다. 누구도 함부로 말할 수 없는 것이, 자기 자신이 돈이 많을 때 안락사가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돈이 많을 때 아들놈들이나 욕심 많은 사위가 집안에 들어오면 시아버지를, 장인을 빨리 안락사시켜 재산을 받으려고 할 수 있습니다. 자기 딸을 살살 꼬드겨 장인을 안락사시키는 것을 합법적으로 만들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이재명처럼 못 사는 사람이 또 많이 나옵니다. 잘못하면 후손들 때문에 괜히 이상한 것을 먹여 병원에 입원시켜 놓고 안락사시키는 절차를 밟으면 그냥 가는 것입니다. 살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좀 양심적인 사람들이 있어서 안락사를 합법화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악용될 소지가 많습니다. 불효 자식들이 그런 것을 이용하고 보험금이나 빨리 타 먹으려고 하는 등 여러 가지 변종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굉장히 조심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의료 보험이 많이 피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안락사 제도가 옛날에도 있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고려장입니다. 고려장이 안락사 제도였습니다. 70이 넘으면 무조건 산에다 버리는 것이죠. 안락사에 찬성하는 사람은 거의 손을 들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저는 더군다나 노인들 표도 받아야 합니다. 맑고 깨끗한 나라를 만든다고 병든 사람들을 다 없애버리면 살기 좋겠지만, 노인들을 그렇게 취급하면 안 됩니다. 우리도 앞으로 노인이 되기 때문에 철저한 몸 관리가 중요합니다.
황수관 박사의 교훈: 언행일치와 마음의 중요성
황수관 박사가 68세에 돌아가셨습니다. 70이 안 돼서 돌아가셨죠. 그분은 의사이자 의학 교수였습니다. 일반 사람보다는 2, 30년 더 살아줘야 하는 분이었습니다. 우리는 사람을 바라볼 때 무엇을 바라보느냐를 굉장히 중요시합니다. 건강 전도사라면 자기도 오래 살아야 합니다. 언행이 일치되어야 합니다. 황수관 박사가 참 안타깝습니다. 굉장히 어려운 집안에서 태어나 의학 공부를 하고 싶어 했고, 의사는 못 했지만 의학 교수가 되었습니다.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그러면서 자기 인상이 소같이 생겼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웃는 것을 연습했다고 합니다. 자기 인상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한 것이죠. 저는 웃으면 소도둑 같지 않지만, 그냥 말하는 것은 웃는 것도 어떻게 보면 무섭습니다. 누가 보면 억지로 웃는 것 같다고 합니다. 본인이 인상이 소도둑 같다. 그래서 자기가 웃음 전도사 역할을 하는 이유가 자기 인상을 바꾸려고 한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40살부터 자기 얼굴이 자기가 만든 것입니다. 40살 이후의 얼굴은 조상에게 뭘 받았든지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마음이 얼굴을 매일같이 성형수술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수소가 우리 인체 구성 요소인데, 이 수소가 우리 마음과 플러스됩니다. 이것이 양자입니다. 양자는 플러스가 되어 얼굴을 바꿔줍니다. 남에게 선물을 줘야겠다고 생각하고 한 달 동안 선물을 숨겨 놓으면, 그동안 얼굴이 바뀝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 양자 수소는 몸이 양자화되니 맨날 기쁨만 보면 기쁜 것입니다. 그날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죠. 그러면서 그날 막 보일 때 이것이 폭발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우리는 마지막 죽을 날을 대비해서, 그것이 생일 선물 주는 날입니다. 죽을 날을 대비해서 항상 기쁨의 선물을 간직하고 있는 사람은 얼굴이 점점 잘생긴 사람으로 바뀝니다. 그러나 “저거 못 잡아먹어 죽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얼굴이 소도둑같이 바뀌는 것입니다. 얼굴은 우리 마음의 작품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수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수행의 결과가 죽을 때 딱 옵니다. 그것이 저승사자입니다.
동방삭의 실수: 3천 년 삶의 교훈
동방삭은 3천 년을 살았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오래 산 사람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죽었습니다. 3천 살이 되는 해에 죽었습니다. 동방삭은 100살이 넘고 나서부터 나이를 공개하면 죽는다는 것을 알았기에 나이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무한대로 살 수 있었던 것이죠. 삼천갑자 동방삭이 죽는 날, 길을 가는데 어떤 사람이 숯을 빨고 있었습니다. 검은 숯을 빨고 있는 것을 보고 동방삭이 “이 숯을 왜 빨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 사람이 “세상에 3천 년을 살아도 숯을 빠는 놈은 처음 봤네”라고 말해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그 숯을 빨고 있는 사람이 저승사자였습니다. 동방삭이 저승사자가 오니까 숯을 빨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승사자가 “이걸 왜 빨고 있느냐?”고 묻자, “숯을 희게 만들려고 빨고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동방삭이 “이 사람아, 빨면 빨수록 검정 물이 나오지, 그게 어떻게 희어지느냐?”. 저승사자가 “오래 빨면 희어진다”고 하자, 동방삭이 “야, 이 사람아, 3천 년을 내가 살았어도 숯이 희게 되는 것은 처음 듣는다”고 말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자 저승사자가 “잘 걸렸다, 3천 살, 너 동방삭이지?”라고 말하며 동방삭의 목을 잡았습니다. 동방삭이 3천 년 만에 말 한마디 실수로 잡혀 간 것입니다. 숯을 빠는 놈을 보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 했던 것이죠.
정치인의 공약과 국가 예산: 허경영의 경제 혁명
지금 여야 정치인이 한 공약이 300조 정도 돈이 늘어납니다. 국가 예산은 610조인데, 이것을 뭘로 감당하겠습니까? 내년 추경 예산으로 감당하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70% 줄입니다. 그리고 부자 감세가 한 200조 됩니다. 매년 이것을 20년째 하고 있는데, 국민들이 피해 본 것이 어마어마합니다. 이것이 부익부 빈익빈의 원인입니다. 부자 감세를 누가 해줬습니까? 국회에서 해줬습니다. 부자 감세 조치를 법적으로 해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언제든지 해제할 수 있습니다. 이 감세 조치가 풀리면 10년 안에 예산이 늘어납니다.
여러분은 세금이 어디 있느냐고 묻지만, 제가 하는 방법은 세금 전략과 부자 감세 조치 해제입니다. 그 대신 상속세나 부동산 양도세는 받지 않습니다. 다 받지 않아도 이런 것을 제대로 풀면 법인들이 버는 돈, 즉 재벌들의 감세 조치가 엄청납니다. 이것을 정상으로 돌려야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서민들이 중산층으로 변해서 중산층이 몰락하지 않도록 해주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세금을 줄이고 부자 감세를 해제하고 정상적으로 부부 비리를 막아줘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의 돈이 분리해서 월급이나 수입으로 들어오게 구조가 되어 있는데, 나라는 그것을 여러분이 번 돈이 아니라고 해서 다 차단해 버립니다. 재벌들에게 감세를 해주고 감세, 감세 하는 것이 200조입니다.
기타 교도소를 없애고 재산 비례 벌금을 해줍니다. 돈 많은 사람이 교통 위반을 하면 재산 비례 벌금으로 천만 원, 2천만 원이 나옵니다. 1년에 어마어마하게 들어옵니다. 이것이 100조입니다. 그다음에 36가지 세금을 조세 통합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500만 자영업자, 500만 특수 사업자를 만듭니다. 병원이든 부동산이든, 뭘 팔 때 특수 사업자만 있으면 중개인 이전에 수수료를 먹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변호사에게 사건을 소개하면 변호사만 재미를 보고, 변호사법 위반으로 걸립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변호사법 위반이 제한됩니다. 특수 사업자 번호를 가진 사람은 변호사법에 걸리지 않습니다. 자기가 부동산에 친구 집 부동산을 갖다 줄 때 제가 소개하면 100억짜리 빌딩을 파는 데서 자기 부동산 수입이 조금 줄어들지만, 이쪽에 수입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아 놓으면 국민들이 1년에 세금으로 100조 정도를 벌 수 있습니다. 여기도 100조 정도 들어옵니다.
재산 비례 벌금 제도는 교도소 폐지와 관련이 있다.교도소를 운영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재용 회장을 왜 몇 번씩 구속해서 대한민국 삼성 그룹의 이미지를 떨어뜨리고, 대한민국 이미지를 떨어뜨리고, 우리 경제를 나락으로 떨어뜨립니까? 국가에 벌금을 내야 할 일인데 벌금을 내면 됩니다. 1년에 돈은 벌금이 많습니다. 기업체들한테서도, 외국인들도 잡아낼 필요 없이 벌금을 내게 하면 됩니다. 이 벌금 제도로 하면 돈이 100조 정도 들어옵니다. 부자 감세 조치는 제가 항상 이야기를 안 했지만, 실제로는 풀어야 합니다. 이것을 풀고 제가 들어오는 돈이 또 있습니다. 조세 통합에서 200조가 더 들어옵니다. 재산 비례 벌금 제도 100조, 500만 특수 사업자 100조, 조세 통합 200조, 부자 감세 해제 200조, 총 600조 정도 됩니다.
여기서 얼마가 남습니까? 400조가 남습니다. 제 임기 동안에 국가 예산이 610조에서 천조 정도로 올라갑니다. 올라가도 우리 지출은 줄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400조가 남습니다. 400조, 또 400조, 총 1400조 정도를 국민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매년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완전한 복지 국가, 완전한 잘 사는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복지 예산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국민 배당으로 여러분이 완료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 최고로 살기 좋은 낙원을 구상하고 계획하고 있는 사람은 허경영 외에는 없을 것입니다. 제가 한 번 오기 위해서 2000년 전부터 김수로를 보내고, 예수가 돌아가고 나서 2천 년 만에 제가 동방 땅에 온 것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나 남사고, 토인비 등 모두가 예언해 놓았습니다. 아주 무(無)를 통달한 사람이 나타난다고 말입니다. 예산 타령하지 마십시오. 얼마든지 우리는 예산이 있다.이것을 다 뒷구멍으로 갖다 써 버리니까 이런 것입니다. 저는 도둑놈을 잡아 여러분에게 옛날에 뺏긴 돈을 찾아주는 사람입니다. 정치인들은 언행일치를 하지 않습니다.
부정선거의 실체와 국민의 각성: 허경영의 예언
어떤 아이가 전화가 와서 ‘그 자’를 엄마라고 돌리면 ‘숙자’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9일 날 대통령이 되신다고 합니다. 하늘에서 오셔서 하얀 옷을 입고 하늘에서 오셨다고 합니다. ‘자’가 뒤집히면 ‘9’자가 됩니다. 대통령 선거가 9일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것은 시간표가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저는 반전을 원합니다. 너무 사악한 무리들이 저를 TV 토론에서 뺐습니다. 저는 TV 토론에 들어갈 만한 인기가 있었지만, 아예 넣어주지 않음으로써 제가 탈락했습니다. 그때부터 부정 선거입니다. 자기들이 여론 조사를 해보니 제가 대통령이 될 것 같으니 그때부터 뺀 것입니다. 자기들이 죽을 길로 가겠습니까? 안 갑니다. 대통령 되라고 하십시오. 된 다음에 봅시다. 그것은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미 되어 있습니다. 제가 무슨 뭐 나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주 연계의 대통령입니다. 때가 되면 저절로 하게 되는 것입니다.
투표하는 방법 영상을 먼저 틀어달라고 합니다. 선거 때이니 질문은 짤막짤막 하고 영상을 좀 봐야 합니다. 서광종 님께서 사전 투표가 역대 사상 36.9%로 끝났다고 합니다. 39% 정도 온 것 같습니다. 아직 유권자가 60% 정도 남아 있습니다. 3일 전, 무후무한 일이 하룻밤 사이에 일어난다고 지난번 강연에서 말씀하셨는데, 아직도 대한민국 국민들은 깨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3일, 그리고 3월 9일 투표가 끝난 후 저희 지지자들은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까요?
잘 들으십시오. 투표가 거의 끝난 상태입니다. 사전 투표에서 이미 투표는 끝난 상태입니다. 우리 투표율은 50, 60%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얼마 남았습니까? 25% 정도 남았습니다. 국민 100%가 투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 정도 투표를 했으면 투표는 거의 끝난 것입니다. 우리 군소 후보에 대해 투표 설명해 줄 시간을 미리 뺏어 버린 것입니다. 며칠 앞두고 투표를 해버리니 또 당겨 버린 것 아닙니까? 20일 간신히 기호를 줘 놓고 그나마 당겨서 해버리니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까? 그다음 시간은 아무리 선전해 봐야 소용없습니다. 이해가 안 갑니까? 교활하고도 교활한 놈들입니다. 아주. 다른 부정은 말할 것도 없겠죠. 말 꺼낼 수도 없습니다. 이 교활한 인간들이 전부 앞으로 사라져야 합니다. 거기에 득세하는 것입니다. 악이 아까 항아리에 가득 채우라고 몸부림치니 그때까지 가득 채우라고 하십시오. 우리는 거기에 대해 너무 기대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하면 국민들의 시선이 움직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아, 저 허경영 씨가 100% 될 수 있었는데, 저 사람들이 뭔가를 속였구나, 부정 선거를 해서 졌구나” 이것을 우리가 보여줘야 합니다. 조급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대통령이 아니라 세계 대통령이 허경영입니다.
투표 안 한 사람이 투표한 사람보다 적습니다. 투표율이 100%가 아닙니다. 투표율이 60% 정도로 볼 때, 한 40%를 해버린 것입니다. 3분의 1을 해버린 것입니다. 아주 사전 투표로 끝을 낸 것입니다. 엄청난 선거를 유도해서 해치워 버린 것입니다. 제가 유세할 기간을 다 먹어버린 것입니다. 6, 7, 8, 9일, 그 며칠 동안 뒤집어질까 봐 미리 사전 투표를 당겨 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선거 기간도 없습니다. 저들은 그전에 다 해놓고, 우리에게 주어진 선거 기간 하루하루가 여삼추(如三秋)인데, 그것을 다 사전 투표로 해버린 것입니다. 절단 내고 있는 것입니다. 부정 투표로 뽑힌 부정한 자가 오겠죠. 걱정하지 마십시오. 아까 목을 벤다고 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국제결혼 이민자의 고충과 인구 정책: 허경영의 구제 방안
민주주의를 찾아 우여곡절 끝에 2012년 대한민국에 입국한 국적 회복자입니다. 2017년 2월 한중 국제결혼을 하고 양국에 혼인 신고를 했지만, F6 비자 신청이 3회 기각되었습니다. 소득 미충족으로 법무부에 탄원서를 제출한 적도 있습니다. 비자 신청 당시 질병으로 기초생활 수급자였고 소득이 없어 와이프를 국민의 배우자 단기 왕복 비자로 초청하여 입국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가 터지고 비자 신청, 비자 변경 신청을 하게 되었지만, 비자 변경도 기각되어 체류 자격 변경 불허 거부 처분 취소의 취지로 출입국을 상대로 행정 심판 소송, 항소심을 진행 중입니다. 변호사 말에 의하면 위헌 재판까지 거쳐도 승소 미지수라고 합니다. 법정에서는 고시 기준으로 사건 전면 사실 확인 조사도 없이 기각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취직하여 고시가 정한 소득 기준에 충족하여 가정 부양 능력이 충분히 증명되고 있습니다. 이 고시는 불공정하고 국민의 기본권, 행복권을 침해한다고 생각합니다. 허경영 후보님이 당선되면 이런 경우 와이프가 코로나 긴급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당연히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100% 구제합니다. 우리 인구가 점점 급격히 줄어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해외에서 유입하는 사람들을 너무 통제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우리는 외국 사람들과 섞여서 인구를 유지해야 합니다. 인구가 곧 경제입니다. 인구가 줄어들면 우리는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5천만 명을 유지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구제해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메시지: 남색 옷에 담긴 의미
박근혜 대통령께서 어제 사전 선거를 하셨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예전부터 항상 색깔이나 옷을 입는 것으로 대국민 메시지를 보내시는 분이었습니다. 이번에도 대국민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조선일보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남색 외투 입고 사전 투표한 까닭은”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친여 인사들은 속마음을 드러낸 것. 박근혜 대통령이 검찰 출두 때부터 입으신 옷이라고 합니다. 교도소 입소할 때, 검찰 출두할 때부터 입었던 옷이라고 하니, 이는 아주 강력한 메시지가 됩니다.
남색은 파란색도 아니고, 빨간색도 아닙니다. 그래서 이재명과 윤석열은 아웃이라는 소리입니다. 그러면 이 남색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이 남색은 무지개의 색깔 중 여섯 번째입니다. 빨주노초파남보 이렇게 되죠. 남색은 6번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 남색 재킷은 교도소에 입소할 때, 검찰 출석할 때 입었던 옷입니다. 이번 윤석열 음성 파일 게이트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엮었다고 했습니다. 엮었다는 뜻은 없는 죄를 뒤집어씌워 조작하여 구속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자신과 동병상련인 허경영 후보, 기호 6번을 상징하는 남색 옷을 입고 나옴으로써 대국민 메시지, “허경영 후보를 지지합니다. 허경영 후보로 정권 교체, 정치 교체하세요”라는 의미를 내신 것입니다.
저런 방송이 나온다는 것은 빨주파할 때 여섯 번째 색깔이 6번 색깔이라는 것입니다. 보라색은 일곱 번째인데, 여섯 번째 색이니 저와 일치합니다. 그분이 누구를 지지하는 말을 하겠습니까? 옷 색깔만 가지고 보여주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태극기 문양의 옷을 입었다면 태극기 부대를 지지하는 것이겠죠. 약간의 남색을 입었다는 것은 여섯 번째 색깔이라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감옥에서 나와서 이번 첫 번째 옷이 남색인 것이 여섯 번째 색깔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주로 입는 것이 남색 양복입니다. 곤색, 남색 말입니다.
부정선거의 증거들: 확진자 투표와 QR 코드의 문제점
선거가 서울 확진자 투표는 5시부터 시작하는데, 투표 용지를 받았습니다. 확진자분들은 별도의 봉투를 줬습니다. 봉투를 줬는데, 그 봉투 안에 별도의 투표 용지 이외에 또 봉투 안에 투표 용지가 들어 있었습니다. 확인을 해봤더니, 1번 이재명 후보의 도장이 찍힌 투표 용지가 들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받은 투표 용지는 여기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그게 한 분이 아니라 두 분, 세 분이 되다 보니, 그분들이 방에다가 저희 당협위원장님께 연락이 와서 저희가 현장에 나와서 보니 그런 상황이 생겼습니다. 저희가 오자마자 112 경찰도 불렀고, 선관위에도 연락했지만, 시간이 굉장히 지체되었습니다. 결국 저희가 선관위 관인이 앞에 있었는데도 이것을 막았습니다.
QR 코드도 한번 살펴봐야 합니다. 1번 투표를 미리 찍어 가지고 봉투마다 넣어 놓은 것입니다. 나중에 그것만 싹 빼버리고 다른 것을 넣은 것들만 빼버리면 전세가 바뀌는 것입니다. 봉투에서 두 개씩이 나옵니다. 봉투에 넣을 때 웬만한 사람은 자세히 안 볼 텐데, 그것을 넣으면서 보니까 안에 또 들어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쏟을 때는 그것도 같이 나와서 섞입니다. 그쪽 표가 많아지는 것입니다. 지난번에 개표할 때 보면 투표한 사람 숫자보다 표가 더 많이 나오는 현상이 올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쓰니 상상을 불허합니다.
막대 코드를 해야 합니다. 바코드를 안 하고 왜 QR 코드를 하냐고 묻습니다. 바코드는 중간에 못 바꿉니다. 순서가 딱 있는데, QR 코드는 그게 아닙니다. 얼마든지 컴퓨터가 조정해서 숫자를 바꿔버릴 수 있습니다. QR 코드가 붙었는데 누가 붙는다는 소리 좀 하지 마십시오. 이미 붙는 사람은 정해져 있습니다. 허경영 표가 어디 어디가 싹 빠져나갈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코드를 조절해 버립니다. 저 안에서 앉아서 컴퓨터로 다 조절하고, 그 컴퓨터는 폐쇄해 버립니다. 선거 끝나자마자 한 달 이내에 폐쇄하는 것이 원래 있어야 하는데, 재판 때문에 그 법을 만들어 가지고, 그것은 무조건 그 단말기를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부정선거를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해놓은 것입니다. 세상에, 그것을 폐기하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사람이 태어났는데 집안의 족보를 폐기해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저희는 이 투표 자체를 오늘, 나중에 확진자 투표지는 봉투에서 별도로 보관해서 우리가 확인하지 않은 것은 인정될 수 없습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이런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안 나올 수가 있거든요. 확진자 봉투에 미리 1번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투표한 사람이 투표지를 그 투표 봉투를 주는데, 그것을 누가 투표하면 집어넣냐고 묻습니다. 또 다른 사람이 경유해서 지금 집어넣고 있습니다. 이자도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경유할 때 투표지를 바꿔치기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현장이 된 사람들이 투표지를 넣고 못 믿으니까 이것을 들고 다닙니다. 당연히 못 믿습니다. 믿지를 못하면 그 투표지를 가지고 도로 집에 가십시오. 오늘 두 장 나온 분도 아무도 못 믿겠다고 그 투표를 가지고 집으로 가셨습니다. 이런 투표가 어디 있습니까? 전국적으로 이게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고, 경찰도 선거 문제라고 개입을 안 합니다. 선관위에서도 아무런 권한이 없습니다. 저희가 참관인으로서 원래 투표에 문제가 생기면 중지시킬 수 있는 권한이 있는데, 중지를 시켰습니다. 확진자 투표를 중지시켰더니 쌍욕을 하고 폭행을 하면서 이재명 지지자들이 밀고 들어가 버렸습니다. 선관위에서는 진행하겠다고 하고 진행을 해버렸습니다. 환자를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할 수도 없고, 그분들은 다 들어가 버리고 투표가 끝났습니다. 이 투표지를 또 어떻게 관리할 것이며, 신뢰할 수 있을까요? 완전 도둑놈들입니다. 저런 투표를 믿을 수 있습니까? 이것은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라는 백로가 저런 까마귀들 속에 들어가서 지금 대통령 되겠다고 저러니 말입니다. 이것이 몇 회 들어가는지, 다 계획을 세워서 위장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미리 도장이 찍힌 투표지가 그 안에 들어 있습니까? 한두 명도 아닙니다. 또 두 장 투표를 가지고 가버린 사람도 있습니다.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제 허경영 투표 용지는 도장이 안 찍힌다고 전화를 수십 통 받았습니다. 저렇게 싸우고 난리입니다. 절반만 찍힌다, 안 찍힌다 하는 사람들이 전화 옵니다. 저 여자가 아마 제 지지자 같은데, 절반밖에 안 찍혔는데 투표지를 또 뺏어 간다고 싸우고 있습니다. 아비규환입니다. 까마귀 새끼들 오는데 백로가 가서 있는 것입니다. 누가 당선자가 되는지 한번 봅시다. 실망의 실망이 거듭될 것입니다. 이미 그 징조가 보입니다. 이번에 부정선거를 하는 놈은 천벌을 받도록 제가 명령했습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레벨 상승: 보이지 않는 힘의 작용
부산에 사는 50대 딸 아들이 있는 가장입니다. 닉네임은 ‘중산주의를 꿈꾸다’입니다. 오매불망 God-man님을 뵙고 싶지만 시간상, 거리상, 아내의 반대 때문에 뵙지 못하는 지지자입니다. 최근에 몰래 처음으로 아내 몰래 축복을 God-man님의 음성으로 받았는데, 백궁의 사장에 기록된다는 축복 관련 영상을 보았습니다. God-man님의 용안을 뵙지는 않았지만 백궁에 기록되었으니 허경영을 불렀을 때 레벨도 오를 수 있습니까?
당연합니다. 영진이가 육무 레벨이 높습니다. “대단해요, 대단해요, 대단해요”라고 하는 것이 있다.그 대단해, 그 영상이 있습니까? 영준이 영상 틀면 안 됩니까? 아기라서 말입니다. 그 대단해, 유를 잘합니다. 파이팅도 잘하고, 이래서 레벨이 엄청 올라갔습니다. 우리가 막 웃고 그럽니다. “아 대단해”라고 말입니다. 자기 할머니가 레벨이 사모인데, 손자가 무입니다. “아 대단해”라고 하는 것입니다. 방금 질문한 것은 사장 기록에 관한 것입니다. 당연히 기록됩니다. 똑같이 레벨이 올라갑니다. 저를 안 봤어도 등록을 했으니 올라갑니다. 직접 이렇게 보는 것이 레벨은 더 많이 올라가지만, 저렇게라도 올라가니 통신으로라도 해야 합니다. 바쁘면 말입니다.
미래 사회의 복제 기술과 인간의 진화: 영혼과 육체의 관계
미래 세상에 매장한 사람 뼈에서 DNA 복제로 죽었던 사람을 다시 복원시키는 세상이 도래한다고 하셨습니다. 만약 지금 장례를 치른 자식이 태어난 상태라고 가정하고, 미래 세상의 복제 회사에 매장한 자식의 무덤에서 뼈를 떼어 복제 회사에 의뢰하여 재탄생한 자식이 집으로 찾아온다면, 돌아온 자식의 영혼과 기존의 영혼과는 어떤 식의 관계가 성립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복제를 했을 때 인간들은 그 복제된 인간의 영혼은 이미 조상에게로 돌아갔는데, 돌아가 버렸을 경우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는 질문입니다. 복제를 해서 실제 DNA 복제가 일어나 완전히 인간으로 되었을 때는 그 영혼은 돌아가 버립니다. 두 영혼이 한 사람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굳이 영혼이 전수하지 않아도 해결됩니다.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됩니다. 복제를 해서 인간이 영원히 윤회해서 사는 것과 복제로 영원히 복제하는 것도 계속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것을 여러분에게 줬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못 쓴 것입니다. 지금까지 발달이 안 돼서 말입니다.
여러분은 이 우주의 모든 나무나 이런 것의 비밀이 수소에 있고, 그 수소는 둘로 쪼개지고 음양으로 그 수소가 전자와 양자로 쪼개져 나가는 과정을 이미 했습니다. 여러분이 그 수소의 비밀을 터득한 것입니다. 그래도 아직도 여러분이 못 만드는 것은 정자를 못 만들고, 난자를 못 만든다는 것입니다. 복제는 하지만, 그 뼈에서 DNA를 찾아내야 합니다. 그 대신 그 DNA를 칼질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들이 키가 너무 작다면, 그 DNA 뼈를 가지고 복제 공장에 갖다 주고 주문 사항을 말할 수 있습니다. “키는 옛날에 170이었는데, 저 애들이 키가 크니까 185로 해주세요”라고 하면 DNA 키의 부분을 수정해 버립니다. 얼굴은 자기 자식이어야 합니다. 자기 자식이 나오는데, “키라든지 다리는 우리 애 다리가 못생겼는데 미스코리아보다 좀 잘생긴 다리로 해주세요”라고 하면 그 DNA를 수정 칼질해 버립니다. 그러면 다리가 신나게 나옵니다. 뭐든지 칼질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인류가 궁극적으로는 복제로 진화합니다. 나중에는 애를 낳는 사람은 거의 그 기능이 퇴화해 버립니다. 임신 출산은 위험 요소가 크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미개 시대에는 목숨을 걸고 애를 낳았다고 하면 나중에 후손들이 웃을 것입니다. “엄마, 옛날 우리 조상들은 이 아래쪽으로 애를 낳았어”라고 말입니다. “나는 부산 복제 공장에서 나왔는데”라고 말하며 자기가 나온 곳이 공장이지만 자궁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고 할 것입니다. 복제 기술이 나중에 발달되면 인간이 그 씨앗은 못 만들지만, DNA를 칼질할 수 있는 권한은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여러분 의식에 따라 진화는 뒤로 가는데, 그것이 인간의 몸을 통해서 진화하다 보니 너무 여성의 생명을 담보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나중에 피해갈 수 있습니다. 뼈를 줬기 때문입니다. 괜히 뼈가 소중한 것입니다. 몇천 년은 보존이 되니 좋은 묘자리에 들어가면 됩니다. 그래서 옛날 우리 조상들이 그 뼈를 오래 보존하려고 목숨 걸었던 것입니다. 1억 년 전에 있었던 매머드를 복제하고 있지만, 너무 뼈가 오래돼서 낡았기에 아직 복제가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정상적인 몇천 년 된 뼈 같으면 금방 나오지 않겠습니까? 우리 뼈에 그 신비함이 있다.머리카락만 있어도 됩니다.
앞으로는 옛날에 우리가 사탄이 사에서 인간이 태어날 때 과학자들이 안 믿을 것입니다. 왜 사람이 다 이사에서 태어났냐고 말입니다. 그러고 나서 100% 여성들이 불임이 되어 버리고, 남성은 100% 정자가 소멸되어 버립니다. 옛날에 비둘기가 많았지만, 지금은 비둘기가 없어졌습니다. 그곳에 가서 뭘 먹으니까 자꾸 죽어 버리고, 새끼가 없어지고, 무정자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비둘기가 점점 멸종되는 것입니다. 무슨 식품 때문에 그럴까요? 전부 곡물이나 이런 것이 GMO, 유전 조합을 해서 GMO로 만든 것이니, 그것이 정자를 자꾸 없애고, 정자가 약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정자 환자가 요즘 많아졌습니다. 애들이 밀가루를 많이 먹는데, 밀가루가 GMO가 많기 때문입니다. GMO 스타일로 생산했다는 말입니다. 자꾸 그 부근에서 주로 먹던 종자가 없어지고 멸종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인류는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부부 관계에서 아기를 낳는 시절은 이제 끝나가는 것입니다. 종자가 미래에는 과학에 의존합니다. 인류가 부탁만 하면, “저 여자 아기를 갖고 싶다”고 할 때 머리카락이 있으면 됩니다. 떼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코로나 검사하듯이 코에다 넣어서 가져가듯이, 머리카락을 떼어가든지 손톱을 보내달라고 하면 그것은 나오겠죠. DNA는 머리카락에 있든 뼈에 있든 손톱에 있든 똑같습니다. DNA는 생명 그 자체입니다.
씨앗이 그래서 우리 몸이 감자와 같습니다. 감자를 시골에서 심어볼 때 감자를 조각을 냅니다. 감자 몸이 전부 DNA입니다. 고구마는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고구마는 고구마를 자르면 안 됩니다. 통째로 갖다 놓고 물을 계속 주면 싹이 나옵니다. 그 순을 잘라 가지고 밭에다 묻어야 합니다. 감자는 절대 그렇게 안 됩니다. 탁탁 잘라야 합니다. 몸 전체가 DNA이므로 아무데나 잘라도 감자는 싹이 나옵니다. 그것을 재에 묻혀서 심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가 그렇습니다. 어디를 잘라내도 우리의 DNA 기능이 세포 하나하나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DNA가 복제되어 그 인간이 똑같은 것이 나옵니다. 하나도 다르지 않습니다. 쌍둥이가 나옵니다.
지금까지는 인간이 뭘 실수를 했냐면 너무 업장이 많으니까 180도 얼굴이 바뀌어 버립니다. 윤회를 할 때 윤회를 해서 말입니다. 자기가 그동안 노력한 그 얼굴을 계속 바꿔가면 더 좋게 바꿀 텐데, 생활의 결과에 따라서 얼굴이 100% 바뀌어 버리니 자기 자신도 모릅니다. 다시 태어나도 말입니다. 그러나 미래에는 자기가 자기를 인식하면서 변해가는 것입니다. 자기 전생이 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 연결이 되어 버립니다. 다시 자기가 있는 사이에 자기 DNA를 가지고 자기를 한 다섯 명 만들어 놓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들어갈 때 그중에 하나를 택해서 자기는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가장 원하는 몸을 만들어 놨다가 그것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혼 이전술이 왜 필요하냐면, 그럴 경우에는 자기 샘플을 자기가 만들어 놓을 때는 영혼을 교체해줘야 합니다. 영혼을 이전해야 합니다. 자기 하나만 자기가 죽은 이후에 자녀가 복제를 해준다고 할 때는 영혼이 바로 들어옵니다. 자기가 맨날 비행기를 많이 타니까, 자기가 위험하니까 복제를 한두 명 만들어 놓았습니다. 나이도 자기보다 좀 어리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미국 갔다가 비행기 사고로 죽었다고 하면, 이쪽에 있는 DNA, 그 영혼이 들어옵니다. 그것을 자동으로 되게 해주는 자가 신입니다. 저입니다. 미래의 그 시스템을 전부 제가 가르쳐 줍니다. 그러니 지구 인간들은 계속 자기 얼굴을 자기가 바꿔 가는 것입니다. 진화하면서, “이번에는 키를 좀 바꿔 주세요”라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그 인간들 모습이 참 아름다워지겠죠. 그런 시대가 미래에 옵니다.
미래형 주거 시스템: 이재명 공약의 한계와 허경영의 비전
이재명 대선 후보가 분당을 포함한 1기 신도시 노후 아파트들에 대해서 도지사 때도 못 했던 규제 해제 정책을 20일 공약으로 발표하면서 분당에도 재건축과 리모델링에 대한 호응과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홈오피스, 호스텔 등 일과 생활 여가가 가능한 멀티형 주거 시스템을 구현하는 5세대 첨단 아파트로 교체하는 것이 주요 공약입니다. 분당은 정자동 한솔마을 5단지가 올 6월부터 이주 계획이 이미 잡혀 있고, 앞으로도 죽순으로 이주 계획이 잡혀지는 분당 내 소음 발생 문제와 이주에 따른 주변 임시 거주지 확보 같은 문제점들이 산재되어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시면 5세대 첨단 아파트 공약을 능가하는 쌈박한 플랜과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비책을 듣고 싶습니다.
지금 이런 후보들이 내놓는 주거 정책은 미래의 노인 인구의 급격한 감소를 내다보지 못하고 해놓은 것입니다. 주택이 남아도는 시대가 옵니다. 모이지 않아서 말입니다. 노부부들이 자꾸 죽어 나가면 그 집이 비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생활과 맞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런 집들은 이제 점점 사라지고, 우리가 굉장히 일상생활이 하기 좋은 아파트, 제가 용산 미군 기지에 만든다는 아파트처럼 첨단 아파트, 미래형 주택, 멀티형 주거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저 정도 가지고도 안 됩니다. 저 멀티에 헬스가 붙어야 합니다. 멀티에 옥상에 올라가면 잔디밭, 1층에 내려가면 잔디밭, 자전거 전신 운동이 가능해야 합니다. 멀티 헬스형 주택입니다. 출퇴근이 운동입니다. 자전거 타고 가고 오는 것입니다. 주말에 드라이브 나갈 때만 차가 필요합니다. 시장도 자전거로 다 다닐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또 하나는 시장을 보러 다니는 시대도 이제 없어지는 것입니다. 시간이 없으니 말입니다. 그것도 이제 여가 생활이 있는 사람이나 가는 것이고, 바쁜 사람들은 모든 시장 문제가 단지 내에서 해결됩니다. 단지 내에서 바로바로 배달됩니다. 감자, 고구마가 바로 오는 것입니다. 먹지도 않지만, 서비스 구조가 잘 되어 있는 아파트, 아주 첨단 아파트를 만들어서 여러분이 불편하지 않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사이비 공약입니다. 정자동에 있는 아파트는 옛날 아파트입니다. 분당이 지어진 지 오래되었습니다. 이 분당을 지금 도시 계획하는 사람들이 바라볼 때는 여기는 매연 천국입니다. 저는 이 분당을 이렇게 개발하지 않습니다. 완전 가보면 으스스합니다. 자동차 도로와 인간이 사는 아파트 지역에 소음 문제나 이런 것이 전혀 고려되어 있지 않습니다. 도심지를 가로지르면서 아파트 단지를 가로질러 강변으로 가는 식으로 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길의 제도를 바꿔버려야 합니다. 단지를 우회하게 만들고, 단지는 조용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아주 특수한 기술을 가지고 주거지를 만드는데, 이 도로는 약간 지상보다 좀 낮습니다. 장거리 가는 도로들은 외곽 도로들은 그래서 그 소음 진동이 땅속으로 흡수됩니다. 낮으면서 주거지에는 그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 아주 특수한 주거 형태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차가 보이거나 소음이 나거나 하는 아파트에서 위에서 내려다보면 차가 물밀 듯이 다니는 것은 주거지가 아닙니다.
대통령 취임일의 섭리: 법적 절차와 국가 안보
현재로선 20대 대통령 허경영 후보님의 취임일이 5월 10일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두 달을 기다려야 합니다. 이 두 달이라는 시간 동안 얼마나 더 많은 국민들이 코로나 정치 방역에 고통받겠습니까? 그냥 냅둘 수는 없습니다. 총재님의 에너지를 써서라도 어떻게든 문재인 대통령을 빨리 내려오게 하고 취임 일자를 3월 20일이나 선거일 한 달 후인 4월 10일로 앞당길 수 있을까요?
대통령이 나가는 시간이 있다.그것은 하루도 연장할 수도 없고 당길 수도 없습니다. 법적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들어가기 전에 임시 삼청동에 대통령 임시 공간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정부 보고를 매일 받습니다. 당선자는 당선된 3월 9일부터 보고를 받는 것입니다. 청와대에 있는 대통령은 보고를 안 받느냐? 받습니다. 양쪽에서 대통령이 있는데, 이쪽 당선자가 주도권을 가집니다. 3월 9일이 지나면 저쪽 청와대에는 대통령이 이주하는 대통령입니다. 그래서 모든 대통령 밑에는 장관들이 당선자 공간으로 출퇴근하고 보고합니다. 대통령이 3월 9일이면 거의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당겨서 빨리 들어가고 하는 것은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임기 시작과 취임이 무진장 복잡합니다. 수많은 권력 기관에 여러 가지 보고를 받아야 하고, 결산을 봐야 하고 이런 것을 봐야 합니다. 정권을 인수인계하는 것이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복잡합니다. 그것을 이쪽에 취임해 들어가는 후보들이 다 파악해야 합니다. 그 공부하는 시간입니다. 시뮬레이션을 해야 청와대로 들어가야 북한과의 안보 이런 것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 이치 많은 기간에도 상대방에서 노릴 수가 있거든요. 그럴 때는 이쪽에 대통령이 있다.실제 말입니다.
허경영의 공약 이행 약속: 국민에게 1억원 지급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18세 이상 국민에게 지급하겠습니다. 제20대 대통령 선거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허경영은 대통령 당선 시 6개월 이내 헌법 제76조 1항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으로 위 공약을 반드시 이행할 것입니다. 만약 약속을 지키지 못하였을 경우 대통령직을 즉각 사임할 것을 국민과 국가 앞에 엄숙히 약속드립니다. 2022년 2월 28일 제20대 대선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허경영 약서.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18세 이상 국민에게 지급하겠습니다. 국민 배우 지지자 대표 오지명 선생님은 우리나라 최고의 배우입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엉망이 되니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었을 것입니다. 오지명 선생님도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해방되는 날입니다. 오지명 선생님이 우리에게 와서 대스타가 이제 우리 국민의 부채를 해결해 주는 데 앞장서시는 것입니다. 국가혁명당은 국민에게 웃음을 찾아주는 당입니다. 국가혁명당의 원래 이름은 해방당입니다. 빚으로부터 해방, 여야 구태한 정치로부터 해방, 가난으로부터 해방입니다. 오지명 씨가 국가혁명당에 왔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미래를 좀 보여주는 것입니다.
241st Huh Kyung-young’s Prophecy The Iron Rod Authority and the Era of Spiritual Awakening March 13, 2022
무성무부 시대의 영적 지도자
지금은 여러분들이 여기에 모여 성도 없고 나라 정부도 없는데, 제가 대한민국에 많이 있다.정부의 정상적인 투표로 뽑힌 사람들이 불안하게 느껴지고, 그 정부를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대통령이 뽑혀 있고, 또 대통령은 나가야 하는 때입니다. 이러한 때를 무성무부(無聖無父)라고 합니다. 어느 것을 정부라고 하고, 성이라고 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청와대에 있는 사람은 뜬구름 잡고 나가야 하며, 대통령은 대통령이지만 아직 큰 통수권이 없습니다. 국군 통수권은 있지만, 행정 인사를 할 수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무성무부의 시대입니다. 이를 다른 말로 하면 무(無)의 시대입니다. 너도 아니고 나도 아닌, 나라의 주인이 너도 아니고 나도 대통령이라고 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이러한 무의 시대는 나도 없고 당신도 없는 시대입니다. 지금은 상당히 격동기이므로 여러분들은 이를 알아야 합니다. 세상을 바라볼 때, 지금은 성부(聖父) 지성(至聖)이 없는 자가 나타나는 때입니다. 그것이 바로 저입니다. 저는 허황옥의 후손이자 김해 김씨입니다. 김해 김씨이지만, 정감록에는 미래 한반도가 최고의 무성무부(無聖無父)가 될 때 혜성처럼 나타나는 지도자가 나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자가 영적 지도자이면서 정치적 메시아라고 합니다. 이러한 사람이 나타날 때를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라고 합니다. 아버지가 없는 자식이라는 뜻입니다. 이 자(子)는 아들 자(子)를 써도 되고, 사람 인(人) 자를 써도 됩니다. 구멍이 아무 씨가 없는 아들이 온다는 것입니다.
공전멸병(空前滅兵)과 허씨의 등장
정감록에서는 공전멸병(空前滅兵)이라고 합니다. 이는 허씨를 의미합니다. 성씨가 없다는 뜻으로, 김해 김씨를 비우라는 것입니다. 비우기 전의 창과 곡괭이, 칼이 합쳐져 이루는 것을 성(成)이라고 합니다. 이 이룰 성(成) 자를 보면 여자와 창이 합쳐진 형태입니다. 창이 두 개 붙어 있는 것을 멸(滅)이라고 합니다. 돈 전(錢) 자에서 병사 병(兵) 자를 빼면 김(金) 자가 남습니다. 이것을 빼버리면 김(金) 자가 남습니다. 김씨를 비우라는 것은 성씨가 없다는 뜻이며, 무구지자(無父之子)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를 만들라는 소리입니다. 김씨를 비우면 김해 허씨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나라의 임금이 이 예언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려고 허씨를 다 잡아 죽이라고 했습니다. 예언하는 사람들이 허씨 종족이 몰살될까 봐 항상 이렇게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하늘에서 권력을 허락받아 오는 자가 있는데, 그 자가 공전멸병(空前滅兵)이라고 합니다. 이는 허씨라는 뜻이 아니라, 하늘에서 권력을 허락받은 자가 오는데 그 자의 성은 공전멸병(空前滅兵)이라는 것입니다. 이를 한문으로 해석할 때는 무부지자(無父之子) 하성부지(何姓不知)가 오는구나 하고 알아야 합니다. 성은 김해 김씨인데, 김해 김씨를 비우면 무슨 성씨가 남겠습니까? 김해 김씨의 허씨 성을 가진 자가 대한민국과 지구를 구해 주러 오는 정도령이라는 것입니다. 정도령을 젊게 해석하면 안 됩니다. 정도령은 바른 정치를 하고, 바른 도를 진리를 가르쳐 주는 사람입니다. 이 정도령이 나타나는데 성이 정씨가 아닙니다. 나라 정(正) 자를 잘못 아는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정씨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나타나는 시기는 무성무부(無聖無父) 무의무화(無義無化)의 시대입니다. 너도 대통령이 됐지만 대통령이 아니고 나도 대통령이 아닌 때, 이런 자가 오는데 그 자가 실제적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이는 투표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는 투표로 뽑히지 않는다는 소리입니다. 너와 내가 아니라는 것은 너와 내가 투표한 것이 아니라, 그 자는 탁 끄는 순간 기가 막힌 찬스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저는 모든 것을 알고 있어도 투표하고 또 나갑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마음속에 이를 갈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제가 나중에 뭔가를 불을 다 붙이면 그때 이 사람들이 퍼져나갈 것입니다. 사람들이 허경영이 어떻게 지내고 있나 하고 궁금해하며, 그 사람이 진짜 해야 우리가 돈을 받는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제 금년부터 대통령 선거 때 보십시오. 국물도 없이 먹고 나오는 준다는 말은 전부 연불입니다. 예산이 없습니다. 여당과 야당이 통과시켜 주지 않습니다. 하나의 공약도 이행할 수 있는 기반이 없습니다. 추경도 해주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니 어마어마한 인도가 올 것입니다. 최후의 발악을 할 것입니다. 서로 엄청난 일이 일어날 때 이런 것으로 오는 자가 아닙니다.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공전멸병(空前滅兵)은 다 같은 말입니다. 그런 자가 이 세상에 탁 나타나는데, 그 자가 하는 말은 전부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초폐암이 일어나고 절 가고 이런 것이 성공이 아닙니다. 지금부터 출산율 0.7%는 끔찍합니다. 선거에서 두각을 나타내야 할 사람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제가 빠졌습니다.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가 가지 마십시오. 제가 잠깐 뒤로 물러났습니다. 이것은 엄청난 포스입니다. 우리는 하나도 기죽을 것 없습니다. 지금 알고 계셔야 할 것은 정부가 불안하다 보니 들어가는 것도 불안하다는 것입니다. 200명 국회의원들이 집구석 초상 나는 것 아니냐는 걱정 대신, 감사에 걸려 법정에 불려 다니는 것 아니냐는 겁을 내는 사람이 줄을 섰습니다. 여야에 깊은 일이 없습니다. 뽑힌 사람도 불안하고 뽑는 사람도 불안합니다. 제가 산속으로 도피를 잘했습니다. 권력이라는 것은 굉장히 무상한 것입니다.
썩은 나무에 새길 수 없는 도장
부목불가조인(腐木不可彫印)이라는 말이 있다.썩은 나무에는 도장을 새길 수 없다는 뜻입니다. 조각과 인장, 이 두 가지를 할 수 없습니다. 기술적으로 새겼다 하더라도 인주를 찍으면 무너져 버립니다. 지금 현재 우리 국가가 처한 입장이 이와 같습니다. 썩은 나무입니다.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고, 이 사람들을 데리고 뭘 또 하겠습니까? 허경영 위원장은 조용히 보내고 100명을 새로 뽑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각오가 태산 같습니다. 이것은 새 나무를 가지고 도장을 새겨서 찍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결국 저를 배제함으로써 이 악한 무리들이 썩은 나무를 택했습니다. 썩은 나무에 도장을 새겨서 찍으면 무엇이 생기겠습니까? 국민들이 인정하는 그 도장을 찍어도 국민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위험한 역사를 지금 만들어 놓았습니까? 국민들은 저에게 시간을 더 달라고 합니다. 국민들은 허경영 씨를 알아보는데, 우리는 아직까지 시간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 자가 어디서 왔는지 누군지를 모르겠다고 합니다. 성경에도 그런 말이 나오고, 대장경에도 나옵니다. 지금 모든 종교는 옛날 노인들이 쓴 책 한 권 보고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성경이든 불경이든 그 책 한 권을 보고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여러분에게 현상을 보여주고 본질을 보여줍니다. 본질과 현상을 다 보여줍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으면 영적 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증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책만 가지고 믿는 종교는 증거가 없습니다. 종교 지도자가 축복해 주었다고 해도 변동 사항이 없습니다. 자기 착각만 일으키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았으니 좋아지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뿐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종교는 이제 사라져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종교에 가담하던 자가 50% 죽었습니다. 어린애들이 인터넷과 핸드폰을 하는 애들이 앞으로 절에 가서 불공을 드리고 열심히 예배를 볼까요? 대부분의 교회가 청소년부와 유아부가 없어졌습니다. 이는 미래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여러분은 그동안 허상을 믿고 책 한 권을 믿어왔습니다. 이제 진짜 손에 쥐고 현상과 본질을 주무르는 자가 나타났습니다. 그 현상과 본질을 주무르는 자를 여러분들이 아직 못 알아보는 자가 99.99%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서기에는 조금 이릅니다. 우리는 그 작업을 먼저 해야 합니다. 한 달에 한 명, 10명 정도는 축복을 데리고 와야 합니다. 하루에 10명씩은 못하지만,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그것을 달성해야 합니다. 2,500만 명 정도, 우리 국민의 절반이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방송국을 인수하고 그 방송을 통해서 절반을 축복받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제 사람들이 진짜가 이제 왔구나 하고 알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예수가 죽을 때 모세를 믿는 자들은 모세의 말을 따르는 유대인이 99.99%였습니다. 갑자기 나타난 예수의 말을 따르는 자는 12명이었습니다. 맨 처음 믿은 자는 2명이었습니다. 비참해지고 다 도망가고, 예수는 십자가에 매달려 죽었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드라마입니다. 그때 성경 누가복음에서 뭐라고 했습니까? 죽은 자를 살려 놓은 자를 보고는 믿지 아니하고, 그 예수의 말을 믿기보다는 율법을 아는 모세의 제자들만 믿는다고 했습니다. 그런 행위 자체를 못하는 율법을 아는 선지자들만, 모세를 끌어안고 있는 구닥다리를 끌어안고 있는 구약의 율법을 아는 바리새인들만 믿고, 새로운 시대를 위해 오면서 나타나는 예수는 안 믿는다는 것입니다. 죽은 자가 사람 천 명을 살려도, 병자를 고쳐주는데도 절대로 믿지 않고 죽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유대인들이 한 민족의 유대인과 같은 종족입니다. 이 성격을 바꾸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눈앞에서 유대인들 앞에서 죽은 사람을 살리고 병자를 살려줘도 모세 때부터 내려오는 율법 선지자만 믿고, 예수는 이단이라고 해서 죽여버렸습니다. 이런 형국인데 2,000년 후에 제가 왔을 때 과연 그 습성을 가진 민족들이 쉽게 바뀔까요? 여러분들이 지금 축복하는 자를 많이 데려가야 합니다. 누가복음 16장 31절에 “가로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못하리라 하니라”고 나와 있습니다. 모세와 선지자의 말은 믿어도 죽은 자를 비록 살려냈더라도 그 자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도저히 믿지 아니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저를 절대 믿지 않을 것입니다. 그때보다 지금은 유튜브도 있습니다. 그때는 아무리 예수가 홍보를 해봐야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2,000년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저는 당대에 와 있는 사람입니다. 누가복음 10장 20절에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예수가 귀신들이 너희 말에 복종하고 항복하는 것을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라고 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귀신들이라는 것은 정신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귀신들이 하는 것은 투표입니다. 귀신 도깨비가 아닙니다. 지거나 목표가 어디에 정신이 없습니다. 귀신 노름입니다. 이런 데 끌려 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너의 이름이 백궁에 기록되었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자가 왔을 때, 어느 종교 지도자가 여러분의 이름이 저 백궁 천국에 기록됐다는 증거를 보여줄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저를 용어로 한다든지 모였으면 그 증거가 사라져 버립니다. 여러분들은 다른 사람들과 다릅니다. 이미 하늘 천국에 여러분들의 이름이 기록돼 있다는 것이 확인됩니다. 제가 확인시켜주면 여러분들이 천사 테스트로 확인됩니다. 어머, 내 레벨이 나갔어요. 어, 내 택에 걸렸어요. 오, 내가 시상하부가 열렸어요. 우리 아버지가 백궁 갔나 확인해주세요. 여러분이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정확히 그곳에 있고, 그곳에서 여러분 천사가 지금 오고 가고 있고, 여기 오휴가 바뀌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우리는 증거가 있습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 민족은 하늘에 기록된 자가 예수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귀신들을 내쫓고 귀신한테 거래를 하더라도 그것은 기쁨이 아닙니다. 귀신을 내쫓는다는 것은 투표를 해서 지도자를 바꾼다는 소리입니다. 아무리 바꿔봐야 그대들에게는 희망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제가 철학적으로 이야기하기 때문에 지금은 정치 때가 아닙니다. 철학적이고 상당히 어려운 말들입니다. 제 말은 성경, 불경 온갖 것을 동원해서 여러분을 이해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제 말이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정권을 잡는 자들을 우리는 귀신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성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투표라는 것은 49%, 0.7% 차이로 떨어진 47%는 완전히 그 사람 뜻은 사라지고, 지금 득표율이 많다고 해서 전 국민을 통제하는 이런 선거는 무지막지한 선거입니다. 국민의 절반이 딱 갈라져 있습니다. 갈라져 있는 것이고, 이것이 통합될까요? 허경영이 나타나야만 통합됩니다. 허를 가지고 논하는 자들한테서는 통합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거에는 뛰면서도 선거를 귀신 노름이라고 인정해 줍니다. 그러나 이것은 희망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왜 선거에 가서 학살을 당했을까요? 하늘의 뜻입니다. 왜 거기에 가담해서 국민의 동정표를 얻었을까요? 그런 실제적인 표는 필요 없습니다. 그 동정표가 나중에 1,200만 축복자로 바뀐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10장 20절에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고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진짜 기쁨은 이름이 하늘에 올라간 것이 기쁜 것입니다. 청와대에 들어가는 것만 되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허당입니다. 그런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훈련을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나중에 보너스가 되고, 보너스로 하늘에서 제가 당신을 대통령으로 내리면 대통령이 되어 버립니다. 제가 꼭 가서 페이 칠 이유가 있겠습니까? 제가 지시한 사항을 가서 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그것을 국민들 앞에 하늘궁이 어떻고 제가 어떻게 지시되고 있다는 것을 이번 선거를 통해서 홍보한 것입니다. 한 후에 사람이 많이 모이고 지금 대통령 부정의 절반이 넘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하는 절대 그렇게 세금을 많이 내는 국민한테 인식되었습니까? 요거 하나 제대로 인지되었습니다. 그럼 거기에 대한 퀘스천 마크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천억이 있는 안철수 이런 사람보다 세금을 많이 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도대체 어떤데 길래 사람이 이렇게 많이 나가서 그렇게 축복을 받아 가지고 세금을 우리만 많이 내나? 축복에 대해서 우리만 피해 보는 것 아니야? 엄마들은 애들 축복 다 주는데, 어, 나만 축복 안 주고 있는 것 아니야? 이런 마음이 생길 것입니다. 점점 사람들 입에서 입으로 그 마음이 오가는 것입니다. 야, 허경영은 그렇게 세금을 많이 냈는데, 그 사람이 엄청 올라가는 것 같은데, 그 축복이라는 것이 굉장한 뭐가 있기 때문에 효과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영적으로 깨어나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만약에 청와대에 있더라면 뭔가 밖에 덮어 가지고 저를 잡아갈 것입니다. 그것이 요한계시록 2장 26절입니다.
철장 권세자의 도래
요한계시록 2장 26절에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고 나와 있습니다. 모든 전 세계 국가를 질그릇 깨뜨리듯이 깨버리고 가져오는 권세를 철장 권세자라고 합니다. 하늘에서 온 자가 일반 권세자가 아닙니다. 철장 권세자입니다. 철장이 무시무시한 권세자라는 소리입니다. 쇠로 된 장안 것이 부서질 수 없는 이런 강력한 권세를 가진 권세자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썩은 도장 같은 권세를 가진 자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 철장 권세자는 일반 권세자, 인간들의 권세자와 다르다는 것이 예언서에 나옵니다. 저것이 요한계시록, 위대한 서입니다. 앞으로 나타날 일을 말한 것입니다. 그 철장 권세자가 올 때까지, 오면 지금까지 권세 잡은 자들은 질그릇 깨뜨리듯이 망치로 때려 부서진다는 소리입니다. 그 이치를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 제가 질그릇 권세 가지고 한 달이 끼어 가지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거기에 좋은 것이 아닙니다. 제가 나타날 때는 적어도 2천만 명 정도는 축복을 받아 가지고, 제가 또 방송으로 몇 개 가지고 완전히 나타날 때는 방어할 자가 없습니다. 그 권세가 철장 권세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이 철장 권세자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천억 원입니다. 이것이 반드시 온다는 것입니다. 이 자가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라는 것입니다. 분명히 김씨, 김해 김씨를 비웁니다. 허씨로 온다는 것입니다. 인도에서 온 허황후로 온다는 말입니다. 공전멸병(空前滅兵)으로 온다는 말입니다. 허씨라는 것입니다. 성서의 예언서나 제가 말하는 것이 맞아 들어갑니다. 전 세계 권세자들을 질그릇 깨듯이 깨 부수는 그런 철장 권세자가 하늘에서 나타납니다. 그것이 어디서 나타납니까? 동방 땅 한반도에서 나타납니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동방의 등불, 한반도로 반드시 온다고 했습니다. 인도에서 그 허씨가 옵니다. 동양으로 이동해 가지고 김수로를 만나 거기서 동방의 등불이 뜬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도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인도와 무관하지 않은 그런 동방의 등불이 누구입니까? 성씨가 허씨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저입니다. 제가 마구잡이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이 근거가 있습니다. 역사적인 허황옥이 온 김수로왕의 해를 보면 거기에 파사탑, 파도를 잠재울 탑이 있고, 예수님이 그 당시 초상화가 다 있습니다. 그것도 허황옥에 대해서 유명합니다. 그 자의 속에서 제가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당장 질그릇 권력에 탐하지 마십시오. 철장 권세자가 이 타임에 온다는 말입니다. 썩은 나무에 새긴 권력, 그것은 우리 행복과는 거리가 멉니다. 여러분들이 철장 권세자가 되면 여러분들이 이 땅에서도 천국의 모습을 일부 누리며 살게 된다는 말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제가 지금 짤막한 시간에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천억, 공전멸병(空前滅兵) 이 말들이 다 허경영 신임을 가리키고 있는 말씀입니다. 철장 권세자로 오신 허경영 신임의 오늘의 말씀이었습니다.
호주 성매매 합법화와 물질문명의 종말
호주에서는 성매매가 합법화되어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데, 한국은 성매매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호주 등은 성매매가 합법화되어 있고, 한국에 비해 중국, 일본 등은 성매매가 금지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이 성매매 문화를 어떻게 할 생각입니까? 호주 시드니 바닷가에는 별장들이 어마어마하게 서 있고, 요트들이 많이 정박해 있습니다. 개인 정류장이 있어 요트가 땅으로 들어가 창고로 들어갑니다. 그만큼 호화스러운 시설들이 되어 있는 해변가에 아름다운 도시, 집들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호주의 이런 곳에는 최고의 부자들이 살고 투자해서 하는데, 여기 와서 요트를 가지고 관리하고, 집집마다 하녀들이 있다.여기는 일주일에 하루는 술병만 치우는 청소차가 옵니다. 하루는 술병, 하루는 플라스틱, 하루는 재활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술병을 가져갈 때 이 동네에서 술병을 차에 실으면 소리가 어마어마하게 시끄럽습니다. 한 집에서 한 트럭씩 나옵니다. 술병이. 왜 이런 생활을 하냐 하면, 몸 파는 여자들이 줄을 서서 왔다 갔다 합니다. 이것이 호주의 부자들의 생활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 있어도 모르는 것이 있겠습니까? 이렇게 술을 먹는 이유는 제가 강연하듯이 머릿속에 든 것이 없고 돈은 벌었는데, 알아봐야 MC 자, 과학적인 수학적인 것밖에 모릅니다. 핸드폰 잘 아는 것, 인터넷 하는 이런 것으로 돈 버는 기술자들이지, 철학적인 깊은 사고에 들어가고, 부목불가조인(腐木不可彫印)이 무엇이고,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가 무엇인지, 누가복음 10장 20절 이런 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호주에 단 한 명이라도 있을까요? 이곳은 진짜 무서운 나라입니다. 여기에는 성매매가 합법화되어 있습니다. 불행한 오늘날의 사람들의 직업이 자유자재입니다. 자기가 몸이 좀 괜찮고 잘 생겼다 하면 그냥 일본으로 많이 가서 여자들이 성매매 업소 이런 데서 돈을 벌어 온 여자들도 있었습니다. 더구나 사람들은 한국에 와서 한국 여자들을 세컨드 줄 때도 있고, 우리가 그 여자들을 현지 첩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여자들이 현지 첩을 많이 일본 사람에게 해 줍니다. 그럼 우리는 돈이 들어오면 거기에 현지 첩이 생깁니다. 거기에 몸 파는 여자들이 호주 시드니 주변에 깔려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세계 대 미인들을 데리고 가서 호주 부자 하나를 만나서 돈을 벌어서 2천만 원 챙겨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이런 문화가 서양의 물질 문명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저는 그것을 다 보고 아는 사람입니다. 한반도에 와 있는 것 같아도 이미 유럽이나 전 세계가 어떻게 부패되어 있는지 압니다. 선진국 G7 국가 거의 다 성매매 허용 국가입니다. 동양 한국과 중국과 몇 개 나라만 성매매 불가 국가입니다. 이것은 하늘의 일입니다. 이 국가에 신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성매매 허용 국가에 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들을 제가 바꿔줄 것입니다. 세상의 수치입니다. 집집마다 술집에서 파티를 많이 해 가지고 술병이 산더미처럼 나옵니다. 그것이 부촌에서 다 나오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쾌락을 추구하는 이유는 머리에 든 것이 없으니까 술 먹고 쾌락을 취하는 것입니다. 고전을 읽으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 아닙니다. 이 물질 문명이 끝판왕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기 바닷가에 요트들이 이 사람들이 개인 별장 안으로 레일을 타고 들어가고 내려가고 하는 이 부촌, 이 호주의 부자들은 어마어마하게 자기 마누라는 마누라가 아니라 집 관리인입니다. 마누라도 남자를 데려와서 자고 있고, 남편은 다른 여자를 데려와서 한 집에서 잠을 잡니다. 12시가 넘으니까 후회합니다. 남편이 여자 데리고 와서 자고 있고, 마누라도 남자 데려와서 있습니다. 왜 이런 문화에서 구애를 받지 않냐 하면, 애가 적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이 그런 말을 질문할 수 있습니다. 이런 종말론적인, 위성 문화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이런 것도 제가 나타나면 한 방에 정리할 것입니다. 이 아름다운 호주 대륙이 이렇게 타락해 가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여성을 복잡하게 대처해 가지고 만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돈만 있으면 그냥 여성을 원하는 스타일을 다 불러서 다 만나 버릴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우리는 성매매를 반대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도 옛날에는 성매매 국가였습니다. 합법적으로 종로 3가, 서울역, 미아리 등지에 있었습니다. 거기에 종사자가 5억 10만 명이었는데, 그들이 지금 다 이제 시카고 골목으로 다 숨었습니다. 다 소탕했습니다. 우리는 아직까지는 그런 것을 생각할 수 없는 나라입니다. 그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 대신에 그것을 허용하지 않을 때는 성범죄가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멀쩡한 여자들이 맨날 시달립니다. 직장 갔는데 상사가 이리 와라, 저리 와라 하면 성매매입니다. 그러면 여자가 직장을 찾고 옮겨 다닙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불편합니다. 아예 그냥 성매매를 돈 주고 해버리는 것이 호주입니다. 그런 멀쩡한 여자들 피해를 적게 하자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성매매 업소가 없어진 대신에 성 피해자가 지금 시집을 앞두고 있는 처녀들이 그 피해를 많이 봐서 결혼을 안 해 버립니다. 성을 우습게 알고. 하나가 좋으면 하나가 나쁜 것입니다. 모든 성적인 문제는 가서 풀어야 하는데, 군인들이 와 가지고 나오면 성적으로 할 데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멀쩡한 처녀를 임신시키고, 거기서 유산이 막 생기고, 사회 문제가 생기는데, 멀쩡한 어린애들을 벤 처녀들이 낙태를 자꾸 해서 영아를 못 낳는 지경에까지 갈 정도로 몰아냅니다. 60만 군인이 있는 이 군인들이 휴가 때마다 나와서 옛날에는 모여 처녀촌이 있으니까 해결이 되었는데, 지금 이것을 국가가 특수하게 관리하는 바람에 피해자가 여성들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것이 지금 퍼져 가다 보니까 여자들이 불임 수술을 많이 해서 애를 못 낳는다고 자원하면서 결혼 기피증이 생기고요. 이런 문제점도 있습니다. 이런 것을 철저히 아는 자가 신입니다. 모든 것을 꿰뚫고 있습니다. 법을 만들거나 뭘 할 때 제 앞에서 도장을 찍지 아니하면 그 법이 아닙니다. 국회의원들이 안 되는 것은 법이 아닙니다. 성적인 것은 누를 때는 돌파구를 만들어주고 이런 것을 다 하면서 해야 하는데, 이것이 굉장히 문제점을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나라들은 성의 천국입니다. 가보고 싶은가요? 호주로 가고 싶은가요? 여기 있는 남자들 몇 사람은 눈에 빛이 납니다. 장담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야 합니다. 졸음이 오다가도 달아납니다. 여러분은 그런 펼친, 그런 대저택들을 못 봐서 그렇습니다. 그 잔디밭에 아름다운 잔디밭에, 요트가 창고로 올라오고 내려가면서 스위치 하나로 움직이면서 그 바다를 파다 옆에 저택들이 값이 어마어마합니다. 미스 전망이 좋으니까 그렇습니다. 바다에서 조금 떨어지면 값이 또 다릅니다. 해안가에 있는 그 별장은 꿈의 저택들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찾아보는 것만으로도 아름답습니다. 거기에 자동차가 일주일에 한 번 와서 술병을 싣는 날은 어느 집에서 술병 소리가 더 많이 나냐 하면, 술이 막 쏟아져 나오는데 그 집이 제일 권세가 센 집입니다. 그 자치 집입니다. 술 마시지 않으면 즐거움이 없습니다. 술을 먹어야 자기의 돈을 가지고 있는데 대한 쾌락을 느끼는 것입니다. 이 많은 세상 사람들이 불쌍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 사람들이 자꾸 영상을 찾아 헤매는 것입니다.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남들이 티베트로 히말라야로 갑니다. 그 사람들이 앞으로 코리아로 오게 될 것입니다. 술로 없애야 할 돈, 요트로 없앨 수 없는 그 돈들이 한국으로 와서 우리가 세계 통일 자금으로 쓰게 될 것입니다. 대천사 받아 와야 하고, 그들의 기업 천사 받아야 하고, 기업 축복 받아야 합니다. 그들이 한국으로 몰려올 때 술병 소리가 적게 날 것입니다. 그러면서 제 메시지가 골수에 팍팍 들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골수에 탁 들어가면서 백궁을 탁 보여주니까 어머나, 우리는 갈 곳이 정해져 있고, 이것이 성경에 너희가 진짜 기뻐할 것은 천국 시민으로서 등록됐다는 것입니다. 그것보다 더 기뻐해야 할 것이 있다.여기서는 길거리에 떨어진 부스러기 쳐서 먹고 살아도 행복한 것입니다. 우리가 갈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근데 그 사람들은 그것이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앞으로 일본이나 유럽이나 미국에 이것이 알려질 때, 제 소식이 알려질 때, 세계가 뒤집어질 것입니다.
이웃을 위하는 삶이 곧 자신을 위하는 길
질문하신 분은 질문에 문제가 있습니다. 자기를 위하는 것이 남을 위하는 것입니다. 남을 위하는 마음으로 일을 하면 자기가 발전됩니다. 그런데 자기만을 위해서 거기에만 집착하면 그것은 남에게 해가 됩니다. 자기만을 위하면 돈 주면 싸울 수 있는 여자가 있어야 합니다. 성매매도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아무리 돈이 있어도 성매매를 할 수 없습니다. 자기만을 위할 때는 성매매가 필요한 것입니다. 조금 전에 강의한 호주 이야기와 같습니다. 그것이 아까 그 사람들이 이기주의적인 삶입니다. 무슨 재앙이 닥쳐도 이 사람이 말하는 성공은, 그 사람들이 사는 그 삶이 성공이냐? 정말 하자면, 우리의 생활에서 내가 성공하는 방법을 택하려면, 내 주변 사람들에게 잘 해주다 보면 성공이 됩니다. 그냥 우연히 만났는데 그 사람을 보니까 상당히 사람이 괜찮습니다. 그러니까 좋은 선생도 알게 되고, 좋은 친구도 세계적으로 점점 생겨납니다. 직장을 갔는데 그 사람에게 서로 도움을 맡기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야, 너 오늘 내 어디 가는데 내 집 좀 지켜주라.” 뭐 이런 친구도 있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나쁜 친구한테 “야, 이 우리 집 좀 지켜줘.” 이러면 고양이한테 생선 가게 맡긴 것입니다. 전당포를 하는 사람이 “야, 친구한테 전화해. 야, 너 우리 전당포 좀 지켜줘. 내가 결혼식에서 좀 갔다 와야 되는데 물건을 찾아 갈 사람도 있는데 내가 오늘만 장고만 돼.” 그런 남자가 신뢰하는 남자입니다. 근데 뭐 엄마 보고 흑제 가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한테 맡기면 될까요? 안 됩니다. 근데 저 친구는 때려놔도 숙여서 가져가라고 그래도 안 가져갈 친구입니다. 한 개라도 더 주려고 합니다. 직급 배상할 친구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사람을 대할 때 그것이 나타납니다. 곳간을 맡겨도 될 사람은 나타납니다. 그것이 우리는 남의 신뢰를 소중히 여기다 보면 미치는 추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어, 당신 지점장이야, 당신은 행장이야.” 이렇게 언급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단 은행 직원은 돈을 막 챙기기 시작하면 언젠가 감사에 걸립니다. 이 사람은 은행 중역으로 못 올라갑니다. 중간에 탈락입니다. 그렇게 자극해서 무산 위기에 갑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주변 사람들이 잘 돈을 잊어버리지 않고 잘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다 보면 그 사람이 그런 위치에 올라갑니다. 대장의 낌새를 아는 사람은 옆 사람이 금방 눈치챕니다. “아, 얘는 욕심이 많아. 쟤한테 말하면 문제에 있어.” 이런 마음이 생깁니다. 여러분 중에도 진짜 친한 친구는 여러분이 전당포를 해도 “야, 네가 좀 맡아서 일주일 좀 해보게. 내가 해외 좀 갔다 와야 되는데 사람들이 왔다 갔다 찾으러 오는 사람이 있으니 네가 좀 해줘.” 그런 사람이 있다.제가 해외 갔다 와서 그 돈 계산해 보는 계산 안 해봅니다. 그 친구가 워낙 믿음직스러우니 믿어버리고 전부 맡깁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은 남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어디 듣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가도 난 실업자 되고 싶어 해도 안 됩니다. 보이지 않는 끈으로 잡아당깁니다. 여기 우리 의사 선생님들 계시지만 환자가 그 의사 선생님을 좋아서 막 따라오는 병원이 있다.그 의사 선생님만 보면 마음이 놓이는 것입니다. 오자마자 병이 낫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믿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이것이 결국 우리는 이웃을 위해서 산다는 것이 따지고 보면 자기 출세하는 길입니다. 제가 가르쳐 줬습니다. 빠져나가지 않게 어린애처럼 앞에 가자 가. 단지 앞에 잡아당기는 이것만 가지고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어린애가 과자를 친구에게 더 하나 먹어 주는 것을 봤습니까? 없습니다. 그래도 없습니다. 그래서 들을 때 일단 느껴도 자기 앞으로 가져갑니다. 그것을 고치라는 뜻입니다. 친구들 놀아주고 친구는 내가 먹을 것 없네 해도 그 바보 같은 친구가 머릿속에 박힌 것입니다. 걔는 뭐만 소풍 가서 몸만 있으면 좋은 것 있으면 친구들부터 주고 자기는 나중에 없습니다. 그럼 친구야, 됐건 하나 먹자. 그렇지만 아이, 그래 됐다. 이러고 그 친구는 빠진지 친구들을 먼저 챙깁니다. 그럼 걔는 동정표를 얻게 됩니다. 그것이야말로 이타형을 하는 사람은 모든 사람에게 인정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은 남을 생각해야지, 자식이 성공하는데 자기 것만 챙긴다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말이 잘못된 것입니다. 이웃을 생각하고 일하는 것 자체가 따지고 보면 자기 출세하는 길입니다. 반대로 살면 안 됩니다. 우리는 반대로 사는 것이 잘 사는 줄 아는데 아닙니다. 제 말이 참 좋은 말입니다. 이 질문에서 여러분은 한 개만 제대로 알아들어도 이것이 태어난 중요한 것입니다. 애들한테 꼭 이야기해 주십시오. 네가 진짜 친구들을 생각 사랑하다 보면 네 출세길이 열린다. 입사 시험을 봐도 합격 통지서가 책상에 날아옵니다. 그 얼굴을 딱 보면 쟤는 친구들한테 나눠 먹는 애처럼 보여 버립니다. 그 행위를 자꾸 하면 그 사람 얼굴에 무엇이 보입니까? 사람들이 쳐다봐도 천한 모습이 얼굴에 배어 있습니다. 사기 치고 도망가고 이런 애가 아닙니다. 그것이 얼굴에 딱 배어 있습니다. 그것이 입사 시험 장치일 때 면접시험의 100점입니다. 그것이 얼굴에 기억에 남습니다.
한국 전쟁 유족 지원과 축복의 본질
한국 전쟁 유족들은 지금까지 경제 사회적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민주당 정부만 유족들에게 긍정적이라면서 이들은 언제나 여당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당이 진정으로 유족들에게 희망적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에 대한 저의 견해는 간단합니다. 6.25 참전용사들에 대해서 저렇게 행방불명된 사람들도 다 전몰자 추천으로 인정합니다. 그래서 돈을 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걱정할 것 없습니다. 사물을 잡고 축복을 올릴 때 사용하는 손은 왼손입니까, 오른손입니까? 두 손으로 사물 두 개를 동시에 잡고 축복 드릴 수 있습니까? 저는 축복을 줄 때 손을 안 대고 줍니다. 여러분에게 축복을 줄 때 마음으로 줘도 되고 말로 해줘도 됩니다. 그럼 그 사람에게 들어가 버립니다. 축복을 뭐 해 가지고 주는 것 같지만 이것은 안심을 시켜주는 것이지, 축복은 노 터치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축복을 해볼까요? 축복이 없어졌습니다. 조건이 없는 상태입니다. 하늘에서 축복을 손으로 확인할 수 있는 데는 하늘궁밖에 없습니다. 축복이 들어가고 나가는 것을 물리적인 현상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하는 행동이 다 서진아, 오담은 잡은 그럼 그 힘이 있어 없어질 것입니다. 핸드폰을 대봐도 힘이 없습니다. 저는 마음만 움직였는데 이 사람의 모든 조상의 3천여 개의 미로와 이 사회가 가진 모든 수백 가지 물질은 전부 에너지가 다 손을 댔습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미국의 대통령한테 축복을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몇 가지가 바뀝니까? 시간 바뀌죠, 공간 바뀌죠. 그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시간과 공간과 모든 그 거리가 없어집니다. 여기에 무엇이 또 없어집니까? 이것이 1, 2, 3, 4, 5가지가 없습니다. 해당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 중력이 누르고 있습니다. 중력이 누르니까 우리가 대변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중력이 누르지 않으면 애가 안 나옵니다. 임신한 여자가 애를 못 낳습니다. 중력이 누르니까 애가 나올 때는 약간의 몸을 여자 몸을 우보 세워주면 툭 하고 나옵니다. 중력이 누르니까 호세 보안 뜻이 누워있으면 중력이 질을 누르니까 애가 나오라고 합니다. 그럴 때는 여자가 앉아 가지고 힘을 주면 중력의 힘에 의해 애가 빨리 나옵니다. 말하자면 이 중력이 있다.이 중력도 저에게는 해당이 안 됩니다. 없을 것 같았죠. 제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을 탁 고치는데, 그 가는 시간에 중력의 영향을 받습니까? 현재 빛은 중력의 영향을 받아 빛은 굴절되고, 그러니까 시간도 걸립니다. 저는 중력 영향이 없습니다. 온도의 영향도 없습니다. 뜨거운 지방은 빨리 가고, 추운 지방은 늦게 가는 일도 없습니다. 이 다섯 가지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세 가지만 가르쳐 줬지요. 시간과 공간과 거리가 없다고. 그렇게 해서 1m의 축복을 주는 것은, 미국에 있는 트럼프한테 축복을 주는 것은 속도, 스피드 모두 똑같은 시간에 도착합니다. 이런 사람을 봤습니까? 없습니다. 지구상에 이것은 차원을 벗어나 버린 것입니다. 이 행위는 제가 여기서 이렇게 하는데 축복을 볼 수 없습니다. 핸드폰 번호, 핸드폰, 핸드폰 좋습니다. 그때 제가 이제 축복을 배웠습니다. 말도 안 하고 텔레파시만으로도 축복이 들어갑니다. 핸드폰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본인 핸드폰 그냥 아예 들어오지 않던 것이 들어옵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모든 수백 가지 흘려 들었습니다. 이런 현상을 과연 종교 지도자들이 줍니까? 없습니다. 소형 젖만 팔아먹는 것입니다. 진짜 주인이 와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이제 인간들에게 알려줄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이제 들어가서 그때 이상한 뒤로 선데이한테 명령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잡아야 합니다. 잡고 사랑한다 그러면 애가 답을 합니다. 근데 미워하면 이분이 비록 축복을 받았지만 몸 상태가 어떻게 됩니까? 없어져 버리니까 사물을 명함 되는 것입니다. 그럼 다시 사랑한다 우리가 어, 구라카이. 다시 에너지가 보충되어 교류가 되는 것입니다. 어떤 물질과도 이 우주도 교류가 됩니다. 잡아, 미워, 그래, 보고, 사랑의 그 교류가 됩니다. 모든 마음 문화, 손만 대면은 교류가 됩니다. 근데 저는 손대야 합니까? 저는 저것을 지정할 수도 있고, 저것을 지정할 수도 있고, 마음대로 에너지를 얻어 뺐다, 교류가 됩니다. 우주 전체와도 교류를 하니까, 이것이 다섯 가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그런 인류가 가지는 물질의 모든 빛이나 에너지인 요, 영향을 받습니다. 차이입니다. 그것이 신입니다. 시간과 공간과 거리와 온도와 중력, 이 다섯 가지가 노코멘트, 신에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축복받은 인간이, 축복받은 인간이 이렇게 물질에게 축복을 주거나 이럴 때는 만져야 합니다. 왼손인지 오른손인지 해서 이것을 불어. 아무 상관없이 사랑합니다. 여러분들이 중요한 것은 천사, 천사와 대천사입니다. 이 천사와 이 대천사는 우리 아니고 손으로 하는 오링 테스트가 아닙니다. 천사 테스트, 이름을 천사 테스트 하는 것입니다. 오링은 어떤 물질의 에너지로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사한테 물어볼 때, 천사님, 그 약은 이 집이 사람 비밀번호가 몇 번이에요? 이렇게 물을 때, 1번입니까? 2번입니까?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천사가. 그래서 여러 천사 테스트라고 합니다. 오링은 1차원 테스트입니다. 지금 천사 테스트는 무한대 테스트입니다. 10차원이 무한대 차원, 무한대 차원이라고 합니다. 천사 테스트는 무한대 차원입니다. 왜 이 사람의 비밀 번호를 누가 알겠습니까? 자기밖에 모르는데. 그 사람이 없는 데서 우리가 알아내서 그 사람 이름만 있으면 이 사람 아, 목에 무슨 의 비밀 부록 몇 번이면 탁탁탁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은 무한대 차원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의 행운아들입니다. 제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왜 이런 것을 가지고 온 자를 직접 만나고 있으니까. 또 여러분들은 인간 세상의 기쁨은 기쁨이 아니라, 성경에도 저 본향에 여러분들의 이름이 올라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링으로 확인됩니까, 안 됩니까? 천사 테스트로 확인됩니다. 그것보다 더 기쁜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왼손이 오른손 아무 상관 없습니다.
꿈의 의미와 뇌 청소
잠잘 때 꾸는 꿈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대로 길몽과 흉몽이 실제 있습니다. 잠잘 때 꾸는 꿈은 제가 한 행실에 대한 해소와 예지입니다. 좋은 일을 한 사람은 좋은 예지가 올 것이고, 나쁜 일을 한 사람은 나쁜 예지가 옵니다. 하나는 경고 메시지고, 하나는 축하 메시지입니다. 길몽은 축하 메시지입니다. 그런데 나쁜 꿈은 교통사고 다치다가 안 나서 무슨 꿈을 꾸겠습니까? 원래 꿈을 꾸겠지요. 곤란 해소. 몸을 해소해야 합니다. 자기의 스트레스가 쌓인 것을 해소하는 것입니다. 꿈으로. 제가 꿈은 꿈에는 여러분들이 잠을 잔 것 시작하면서부터 여러분들의 뇌 청소가 시작됩니다. 뇌 청소 해야 합니다. 그것이 꿈입니다. 꿈을 통해서 여러분의 뇌 사이클을 원위치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뇌는 용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용량을 밤중에 빼 줘야 합니다. 우리가 너무 핸드폰 용량이 꽉 찼다, 영상이 안 돈다 이러지 않습니까? 그와 똑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꿈을 꿔서 꿈속에서 그 외 넓은 기억 못하는 꿈도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거기서 그것이 다 해소됩니다. 그래야 다시 여러분이 하루 종일 상상하는 것이 어마어마한 것이거든요. 그것이 뇌로 들어갑니다. 하루에 넣을 수가 있습니다. 근데 그것을 풀지 않고 잠을 안 자면 그 다음 날은 이틀 삼일 다 안 잤다 그러면 뇌에 들어간 용량이 오버돼서 안 됩니다. 오버되면서 이것은 눈에 보이는 곳마다 기억이 잘 안 들어가고 머리가 아프고 생각한 이것은 그냥 피로 3, 5기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왜 정리를 못 하는 것입니까? 눈을 감고 잠이 들어야 정리를 할 텐데, 제가 작업을 할 시간을 주지 않아서 해마에 집어넣어야 할 것, 해마가 제거해야 할 것을 해마가 결정합니다. 밤새 밤새 그 뇌의 시상하부에서 그렇게 저장하거든요. 그러면 해마에서 잠기기 울어. 너희들 거와 중간계 5로 너희들 거와 단기기 5로 너희들 걸쳐 부풀 해가지고 내내 같이 보냈는데, 아니 이것을 전두엽에 더 집어넣어야 되냐? 이것을 해마에다 넣어야 되냐? 이 놓는 위치가 달라집니다. 이것을 밤새 은행하고 빚을 은행 운다. 따뜻해 난 줄 알지. 그 안에서 이제 비로소 작업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와 비슷합니다. 밖에서는 아, 오늘 다다다 버렸어. 그런데 속에서는 작업하고 있습니다. 뇌는 야간 작업을 합니다. 여러분들은 쉬고. 그 쉬는 것은 무엇입니까? 의식 아니죠. 의식이 쏟아난 그 잠재의식을 밤중에 청소를 말끔히 해줘야 그 다음날 또 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그날 매상을 올리는 15억을 주방을 쉽다고 주방을 하는 사람이 아주 망을 매장 오는데 그날 정리를 안 해 버려. 내 재료로 세제로 같은 것도 쓰레기 버리고 왜 그것을 그대로 두고 그 다음날 또 영업을 하려고 해 봐. 제가 부정하고 음식 부자재가 없고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뇌가 그렇습니다. 해마가 그것을 말끔히 정리해 줘야 합니다. 그 해마가 고장 나면 그래서 불면증, 불안, 공포가 오지 않습니까? 혹시 그러면 그것이 치매하고도 관련이 있나요? 치매하고 관련해서 그런가요? 그럼. 그것을 제가 태우고 절대 내보내 주지 않으면 치매, 파킨슨, 온갖 병이 새로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잠을 불안해서 안 자거나, 지나치게 밤중에 문제를 너무 일으키는 것을 반복하면 안 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인류 문명의 기원과 진화
석가모니, 김수로왕, 허황옥, 태우, 해모수, 제우스, 지저스 이분들의 각 관계 및 의의는 어떻습니까? 여기서 석가모니나 김수로, 허황옥이나 실제 있던 허 태우하고 태우는 실제 있던 인물이라고 증명까지 되어 있습니다. 역사적인 인물입니다. 이 김수로를 이름이 멀어서 어나게 해서 왔다고 했지요? 수로가 어나게라는 뜻입니다. 허황옥은 인도 공주입니다. 그러니까 이 두 사람이 만나는 것은 견우와 직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를 통해서 제가 온 것입니다. 저는 그냥 인도와 이쪽에 타올 동방의 등불로 온 자는 이 두 사람의 무성무부(無聖無父) 무부지자(無父之子)라고 했습니다. 실제 그렇습니다. 그 자가 바로 저입니다. 실제 그래서 제가 이번에 끝나서 행사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그 사람들이 제 족보가 맞으니까 해주지, 안 맞으면 해줄 제가 박심 해 주겠습니까? 안 해 주지요. 그러나 제우스나 이런 것은 신화입니다. 예수는 실제 어떤 사람이지요? 지저스. 이분들 각 관계는 각자 운명과 천생이 달랐습니다. 여기도 이 사람들도 각자의 자기들이 해야 할 메시지가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은 저 때문에 왔던 것입니다. 이 사람도 저 때문에 왔던 사람입니다. 다 와 있습니다. 저는 일반 사람의 소가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무부를 통제하여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비밀을. 여러분들처럼 희노애락에 휩싸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또 아기자기한 것이 없느냐? 슬픈 노래 들으면 웁니다. 감정도 있습니다. 감정은 있는데 그 감정에 빠져가지고 허우적거리지 않습니다. 바다 모래 위를 날아다닙니다. 눈물 바다 위를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눈물을 파도로 이용해 버립니다. 많은 어릴 때, 어린 시절 눈물이 파도로 이용해서 날아다닙니다. 요트를 타고 다니면 그 위를 마구 만집니다. 제가 이미자 노래를 안 듣도록 합니다. 눈물이 진주라면 암처럼 봅니다. 눈물이 나는 바다라면. 근데 이미자는 눈물이 진주라면 근거를 버렸습니다. 그 나라를 만들어 버립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들어 있습니다. 저는 강연하다가 노래를 하나씩 들려줍니다. 정서적으로 굉장히 필요한 것입니다. 눈물이 진주라면 그 여자가 흘린 눈물 방울을 진주로 만들어 가지고 방송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 낭군이 낮에 보면 깔아 주겠다고 합니다. 저것은 방석 정도지만 우리는 바다입니다. 눈물이 바다입니다. 그래서 바다가 게임이 자가 철 모습. 난 딸이 있었지. 같이 살지 않았지. 서로 이별해서 살았지. 그 딸 이름이 정재은 가수입니다. 그 가수의 연락선을 아무 털어 버립니다. 그 바다가 바로 눈물을 바다입니다. 그 연락선이 바다 위를 왔다 갔다 합니다. 그것이 눈물을 바다입니다. 부 이자 딸이 엄마 없이 저렇게 클 때 그 슬픔이 전월에 묻혀 있습니다. 그 물은 스타들이 사랑하는 그 애로 사항이 있겠지요. 그런데 즉 어그 눈물이 바다가 된 것입니다. 이 딸은 그러니까 연락선이라는 걸로 표현했지만은 들을 때마다 애달픈 것입니다. 저는 저 노래가 처음에 나올 때도 아주 충격을 먹었습니다. 엄청 노래를 잘합니다. 이미자 목소리가 딱 들어 있는 것입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이 여자가 이것 말고도 노래를 이렇게 불렀는데, 다 제가 들어보는데 이터를 때마다 굉장히 그 어머니를 그리는 소녀, 어린 소녀의 그 모습이 계속 떠오릅니다. 엄마를 불러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자기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엄마를 불러보자. 바다를 바라보면서 불러낸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굉장히 애절합니다.
고대 문명과 지구의 변화
마야, 잉카, 마추피추, 페론, 아스카 땅 그림들, 아틀란티스 문명과 무 대륙의 역사, 및 인종들의 특징 등이 어떻습니까? 이에 대해 매우 광범위합니다. 제가 각 문명의 핵심만 간략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지구가 100억 년 전에 또 한 번 천지개벽을 해서 처음에 만들어지기 전 상태에서 다시 재생해서 또 만든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부 그 앞에서 든 문화 잔재가 남아 있습니다. 그것이 아틀란티스 전 나오지요. 저런 문명이 바다 속에 가라앉아 있습니다. 100층, 300층짜리 빌딩이 물속에 앉아 있습니다. 그때 문명이 다 녹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는 물질이 좀 특이해서, 지금 물질이 앞으로 몇 만 년 가면 더 발달된 물질입니다. 그런 자재가 물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구를 만들 때 바다 내리 보낸 사람이 처음에는 330명, 또 어떤 데는 362명 이렇게 한 번씩 보낼 때, 이번 마지막 보낼 때 10명 이렇게 사람을 내려 보낼 때 그 숫자가 비행기 없이 로 가져오는 숫자가 달랐습니다. 처음에 300명 단위를 갖다 보니까 이것은 즉 일이 싸우다가 막 파가 나서 난리가 난 것입니다. 이것이 서로 서로를 잡아먹을 듯이 싸우니까 나대로 숫자를 줄였습니다. 마음에는 생존율이 높은 줄 알았더니 검세 줄어드는 것입니다. 저리 싸워 가지고. 지구 위에 갖다 낳는 종자는 특별히 키워 가지고 지구에 데려오지, 고대의 우주에 있는 것을 데려오는 것이 아니라 지구를 살릴 수 있게 좋게끔 만들어서 내려앉는 것이니까 의식이나 지능을 우리가 제한해 버립니다. 지능을 100단위 정도로 해서 제한하는데, 원시 밀림이 쓰는 지능을 100단위 안 해줍니다. 지능을 좀 낮춰서 내려 보냈는데, 아이 것들이 지극히도 싸우고 난리입니다. 많은 수로 문제로 생기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수가 많으니까 먹이를 당장 구하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이것이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스키 모를 줄였다가 늘렸다가 별걸 다 해봤습니다. 우리가 그래서 현재 지구인들은 10명을 보낸 것입니다. 그런데 10명이 생겨날 수 있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어느 지역에서 생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메소포타미아입니다. 지금 알려진 이란, 이라크 그 지역에 내려간 것입니다. 왜냐하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없으니까 살기가 좋지 않습니까? 야자수 밑에 그냥 거기서 물도 있고. 그렇게 해서 이제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민족들의 패턴이나 디자인이 우리보다 훨씬 뛰어납니다. 왜 그 당시 그 문명이 지금보다 우리가 무리한 민족이 만드는 문화보다 의상이나 디자인이 더 아름답고 그 사람들의 눈썹이나 머리 스타일이 다릅니다. 다르지요. 그래서 그 문화가 건축 문화가 엄청 발달해 있습니다. 우리는 좀 뒤떨어졌습니다. 우리는 유목민들이 내려온 것이니까. 그래서 거기에 최초 인류가 그 지역에서 자랐기 때문에 인류가 그쪽이 가 미술이나 무슨 성당을 지어 놨던 성지라도 디자인이 못 쓰고 다릅니다. 다릅니다. 굉장히 섬세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옛날에 신들 묻지는 법당 씨라고 그냥 장남으로 그냥 친한 것입니다. 근데 그런데 가면 그게 아닙니다. 못 쓰고 감아. 우리나라 잠실 체육관 몇 번 만 한 게 막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성상을 불어요. 그럼 그들은 나중에 무엇 무엇을 답하지 만들어? 에, 아, 베타까지만 들 중, 바벨 4까지 만들죠. 그 얼마나 높이 올라갑니까? 그것까지도 발달되어 있습니다. 건축 수리. 그래서 인정들은 그때 실제 있던 인정들입니다. 다양한 인종들이 지구를 거쳐 갑니다. 그래서 문명이 때가 되면 사라지고, 또 새로운 문명이 만들어지고, 인류는 끝없이 진화된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자세히 알면 복잡합니다. 제가 인류에 대해서 강의했습니다. 우리의 맨 위에 무엇입니까? 네피림. 네피림부터 쭉 나옵니다. 그 다음에 호, 회를 쳐서 호모 사피엔스, 호모 난해한, 메터, 곤드레, 입어, 아담 쭉 내려옵니다. 그 인종의 역사 이런 것을 제가 쭉 강의해 준 적이 있습니다.
천사 테스트와 시험의 의미
이번 3월 9일 대선을 거치면서 천사에게 당선과 비당선을 두고 대천사들은 테스트가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번 대선에서 당선이 어렵다는 말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천사 중에 저의 당선을 확신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테스트가 잘못된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여기에서 말했듯이, 우리가 주는 제가 주는 천사와 대천사는 시험을 보거나 선거를 하는 데서는 언제나 당선되는 쪽으로 결정을 해 줍니다. 왜? 최선을 다하라고. 이런 질문은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시험을 앞두고는 시험에 붙습니까? 이런 질문을 물어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사를 모독하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해라. 그러면 많이 떨어진다고 선언해 버리면 아예 공부 자체를 안 하고. 그것은 이 때문에 열심히 뛰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지난번 우리가 국회의원 253명 되었는데 다 붙는다고 합니다. 천사나 라져. 천사의 특징은 시험에 관한 물으면 다 붙는다고 합니다. 노력해라. 너희가 거기에 도전했다는 자체가 붙은 것입니다. 천사가 볼 때는. 근데 천사가 안 붙는다고 해보십시오. 안 되지요. 그래서 우리는 그것은 제가 맡겨줬습니다. 옛날에 천사가 말하는 군의 한 가지 여러분이 참고해야 할 것은 시험이나 이런 것을 볼 때는 무조건 붙는 것으로 천사는 답을 합니다. 그런 세계에서 들어라. 떨어진다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천사라도 그렇게 할 수밖에 없겠지요. 붙는다. 아들이 엄마 내 갖고 이번 대학교에 붙을까? 붙는다 해라. 엄마 그렇게 학교에 가겠어? 여러분의 엄마가 야한 거 떨어질 때 뭘 하냐? 이렇게 말합니까? 안 그럽니다. 야 그래 붙는다 해라. 설사 엄마 말이 거짓말이 되더라도 붙는다 해라.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천사가 제일 난감한 질문이 이것입니다. 그러고서 오른쪽 천사가 쟤는 공부 다 내놓고 쟤를 뭐 붙는 것을 왜 물어봐? 걸쇠 법에. 그렇다면 우리의 5건 넘어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물어보는 그 심리가 이런 것도 물어보면 안 됩니다. 정권을 안 다니는 괜찮은데 무조건 이런 것은 위험합니다. 이것을 나 선생님 노래가 안 하고 그냥 쉽게 붙도록 좀 해주세요. 이 사람 비슷. 그 차라리 천사 보고. 천사님 내 좀 나중에 신체가 아플 때일까. 내 하루 건축 언급 내 많이 될 테니까 그냥 입을 싹 국회 좀 도와주세요. 이것이 안 됐지, 산삼, 어부 될까요? 안 붙을까? 이런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천사가 그런 말을 하면 천사가 그것을 알아듣도록. 얘는 붙으면 무언가 기여를 하겠구나. 아이, 건축하는 데 이어 필요해. 10만 군 구 선한 말을 풀어 버립니다. 그래서 있죠, 제가 천사를 이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천사가 뭘 좋아할 것인가, 이것을 우리가 눈치채 가지고 거기에 비율을 맞춰주면 천사가 바로 해 줍니다. 천사가 어디 내가 태요? 잘 이용하십시오. 이 천사를 보실 줄 알아야 합니다. 제가 꼬신다는 말 이제 이해가 가지요. 천사한테 약속을 특이하게 하면은 흘러도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천사 이번에 내 면접에 좀 붙게 해주세요. 붙으면 내가 어떻게 할 거래요? 그럼 천사는 안 속아 넘어갑니다. 그렇게라도 해서 시험에 붙고 봐야 합니다. 천사님 붙을까요? 예 막 늘 안 됩니다. 천사를 이용하라고 하니까 천사를 이용하지 않고 천사한테 욕망만 던집니다. 제가 비밀을 또 좀 알려주네요.
국민 배당금과 고속도로 활성화
상주 영천 간 고속도로와 같은 휴게소들이 매년 적자를 보는 것이 계속 생긴다고 하는데, 제가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상주 영천 간 적자가 날까요? 국민 배당금 나오면 인간 1주일에 4번 놀, 4번이라고 3일 놀면 고속도로가 터집니다. 유람 가자. 한 달에 400만, 10, 440씩 나오지 않습니까? 노인들이 유람 관광객이 고속버스는 상주 영천 차이점에 터집니다. 휴게소마다 보안사가 가득가득 관광객들로 다 흑자입니다. 엄청난 돈이 배당금으로 쏟아져 나가는데 국민들이 무엇을 하겠습니까? 관광 다니지 않겠습니까? 집에 들어앉아 있을 것 같습니까? 엉덩이가 들썩거릴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이는 채썰고, 휴게소가 바글바글 사람들과 보면 전부 사람들이 생동감 있어 보이고, 인상 쓰고 헐떡거리는 사람이 없습니다. 심지어 저는 충청도 날 병원에서 죽어가면서도 미소를 짓습니다. 미소를 지으면서 죽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의 돌아가서 유창한 식품에 떨어집니다. 올 배당금이 나왔네. 그럼 아버지가 아, 그 토론과 확인하고 내가 야 되었다. 어우, 미디어 돌아왔는데. 그것은 사람이 죽는 것도 연장됩니다. 재밌었습니다. 죽으면서도 웃습니다. 재미있지요. 행한 놀러 다니자. 이 말은 좋으냐? 많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때는 코로나도 걱정이 없습니다. 안 걸린 사람이 없으니까. 지금은 그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안 걸린 사람이 별로 없다 보니까 뒤죽박죽이 섞여 버려 가지고 회원도 곤란 앞일도 치료가 없습니다. 이제는 감기로 끝나버립니다.
일본 지역별 문화 차이와 역사적 배경
도쿄 사람들은 매우 차갑습니다. 일본어뿐만 아니라 말 속에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고 분위기 파악을 잘 해야만 인간관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말 한마디 잘못하면 뒤 사람들에게 분위기로 찍어 누르는 문화가 있습니다. 한국은 그나마 술 먹고 풀자 이런 개념이 있지만 일본은 한번 찍히면 정말 얄짤 없습니다. 저는 비교적 회사 생활을 잘 한 편인데, 제 동기가 상사한테 찍히면 저는 더욱 동기와 친해지기도 힘든 게 도쿄입니다. 그런 반면 오사카 사람들을 보면 그런 독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그냥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다 분명히 말하고 뒤끝 없고 호탕해 보이는데요, 같은 일본인인데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궁금합니다. 오사카 사람하고 도쿄 사람은 종자가 다릅니다. 오사카 사람들은 남방계입니다. 그쪽 우수 활동 정 사람들하고 혈족이 그렇겠지요. 그래서 오사카 사람은 우리 한민족의 피가 섞여 있습니다. 대부분 백제 사람입니다. 호탕하게 먹고 놀기 좋아하고. 그런데 저쪽 사람은 원래 그 북쪽에서 내려온 사람들입니다. 도쿄 쪽은. 그러니까 그 종이 어디서 왔냐에 따라서 습성이 좀 다릅니다. 그래서 원래 도쿄 쪽에 있는 사람들은 예의가 예의를 영어로 뭐라고 합니까? 에티켓, 매너가 엄청나게 좋습니다. 우리도 시골 사람하고 서울 사람 다르지 않습니까? 시골 사람들은 야, 얘 이런 게 보통인데 서울에 가면 조금 격식을 지킵니다. 그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서울에 오면 좀 작은 느낌을 느낍니다. 당연히 오사카도 변방이니까 좀 부드러운데 도쿄에 가면은 이것은 에티켓이 좋은 사람들만 집합해 있는 것입니다. 매너 좋고 에티켓 좋고 그런 사람들이 모이는 내가 도쿄입니다. 그러니까 잘못하면 찍혀 버립니다. 그럼 그 사람들은 무엇을 제일 많이 봅니까? 일본 사람들은 가문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자기 가문의 명예를 훼손하면 자살해 버립니다. 자기 가문의 아무개가 사람을 죽였다고 재판을 받는데 그럼 자살해 버립니다. 자기 가문의 명예를 지킨다고. 그것을 우리는 사무라이 정신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자기 상관이 체포돼서 장관이 됐는데 운전수가 거기에 증인이 됩니다. 운전수를 딱 잡으러 갔더니 자살해 가지고 있습니다. 왜? 내 상관에 대해서 내가 폭로하는 것보다 죽는 게 낫다. 이렇게 일본 사람들이 의리가 강합니다. 그 사람들이 중국하고 싸워서 이기고, 러시아하고 싸워서 이기고 이것이 쉽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강력한 에티켓과 매너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시무시하지요. 그 대신 한국에 와서 한국산 코를 어마어마하게 베어 갔습니다. 여러분 코를 빼버리면 어마어마한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불편한 것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코를 벤 무덤이 최상의 코 무덤이 수 50만 개의 코를 베어 갔으니 옛날에 제가 시골에서 자랄 때 코 없는 아저씨들이 많았습니다. 코가 안이 훤히 다 보입니다. 코를 베어 갔으니까 그렇게 얼마나 거 설치 않고 하고 좀 비슷하긴 한데 코 앞쪽에 살을 베어 가지 갑니다. 그래서 싹 없습니다. 그런 아저씨가 한 열 명 있었습니다. 제가 아는 아저씨가. 그러나 그 사람을 바라볼 때마다 맨날 코가 밑으로 다 나와 보입니다. 얼마나 보기 안 좋았습니까? 그렇게 사시다가 돌아가셨는데 귀가 잘려 나간 아저씨들도 많았습니다. 제가 어릴 때. 그것이 일본이 항복한 이후에 제가 태어났으니까 제가 50년에 태어나는데 일본이 45년에 끝났으니 5년 전에 일본 애들이 패퇴했는데 제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때 코 잘리고 귀 잘린 사람들. 일본의 감옥이 무덤이 청.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매너는 좋은데 그렇게 잔인한 면도 있습니다. 자기들보다 덜 떨어진 문명에 대해서는 무시하는 그 기억이 있다.자기들한테서도 매너를 안 지키면 왕따를 시키고요. 그래서 저는 조상들이 코 베고 귀 베인 그 조상들 그들에게 진정으로 위로를 보내고 그들을 다 좋은 곳으로 보내줬습니다.
명왕성의 역할과 정역 시대(正易 時代)의 도래
명왕성의 역할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명왕성과 태양계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매월 강연해줬습니다. 명왕성은 영어로 플루토입니다. 플루토가 우울한 이미지이지요. 명왕성, 천왕성, 해왕성인데, 그 플루토가 지구의 축에 에너지를 주는 물질입니다. 지구의 축이. 그러니까 명왕성이 지금 51억 킬로미터도 넘어버렸습니다. 그러면 태양계를 벗어난 것입니다. 태양계가 150억 킬로미터까지 있는데, 그것을 벗어나서 별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지금. 누가 보내 보입니까? 우리가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분리시켜서 9개의 위성 중에 8개를 얘기했지요. 이제 완성입니다. 8개라는 것은 진, 태, 이, 감, 강, 곤, 손, 건입니다. 8개이지요. 이 방위에 별들이 이렇게 포진해 있습니다. 이때 지구가 중심에 있는 것입니다. 이 진, 태, 이, 감, 강, 곤, 손, 건, 팔진도. 팔진도라는 것은 8개의 별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여덟 개의 방위에 하나씩 있어야 하는데, 하나도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가 더 있었던 것은 그 당시에는 지구가 불완전 시대이기 때문에 명왕성이 하나 더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 8개, 즉 이제 여덟 개로 올라서 목, 금, 토, 해, 양, 천, 왕, 성. 열 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8개가 진, 태, 이, 감, 강, 곤, 손, 건이 완성이 되니까 정역 시대(正易 時代)라는 말입니다. 정력. 이제 정역 시대(正易 時代)가 오니까 이제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정역 시대(正易 時代)가 되어야 그 신이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정역 시대(正易 時代)에 나타나지, 비 역시 대는 안 나타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는 것입니다. 동방의 등불이 온다 다릅니다. 그러면 이 8진도를 가지고 이제 지구와 정상 궤도를 돌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지구가, 지구가 약간의 계란입니다. 그것이 스스로의 태평양 바다가 갈라지고 인도양 바다가 갈라지면서 지구가 수축을, 계란 향해서 원형으로 바뀝니다. 그냥 이렇게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약간 이렇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북극 빙하가, 남극의 빙하가 이렇게 되니까 원인처럼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는 안에 보면 여기까지가 빙하들입니다. 이것이 녹아 갑니다. 녹아 가니까 지금은 어떻게 되어 버립니까? 이렇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여기 얼음이 있을 때는 이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동그랗게 해 줬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떨림이 심했습니다. 이것이 동그랗게 있었는데, 이것이 다 녹아 버리니까 계란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지구가. 그럴 때 지구는 어떻게 바뀌냐 하면, 여기 바다가 갈라져, 갈라져. 이런 데가 갈라지면서 얼음을 만드는 중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쓰나미가 오는 것입니다. 태평양 바다가 쭉 갈라집니다. 그 밑에 이 은행이 안 된 것은 쭉으로 설계하고, 요즘은 늘어나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구가 지금 원형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완성된다. 하나의 원, 만원. 이 완성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원이 완성되면은 이제 지구가 온전한 떨림이 적어집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불안정이 없습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이 신경 써야 할 이유가 이 지구 때문입니다. 지구가 완전히 안고 주역이 아직까지는 정력이 아니라 무슨 시대? 이 주역 시대. 이것은 불완전 시대. 이제 정력이 하도와 낙서가 강해졌습니다. 하도와 낙서가 교차하는 시점에 왔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신이 등장합니다. 그것이 제가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포괄적으로 여러분들께 알려줍니다. 포괄적으로 알려주는데 국민들이 아, 이런 신이 이제 오는구나. 여기 별 하나 더 있어 가지고 뒤 턱걸이 등 것입니다. 뒤 2 거 리 야 찍었지 2 거야. 그래서 우라노스, 우라노스. 우라누스, 그 천왕, 천왕성은 우라노스입니다. 내 음성이 무엇입니까? 플루토, 플루토, 플루토 이것입니다. 플라톤, 플루토란 말입니다. 우라나스는 천왕성입니다. 법구라는 스, 그것은 우라노스라는 의미입니다. 플루토는 플루토 님입니다. 프로 통념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핵물질로 되어 있다면 이 세 가지는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은 하나는 내촌 유미야. 넵튠은 애천이고, 이것은 해왕성은 그러면 이 우라노스와 대통령과 플루토가 지구의 핵을 관장하고 있었습니다. 이것들이 하나입니다. 8개가 완성된 이런 것은 여러분들에게 이야기할 수 없는 우주의 비밀입니다. 지구를 만들고 있는 우리의 비밀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제가 여러분의 과학자들이 잘 모릅니다. 그리고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태양이 무엇을 어딘지도 모릅니다. 가서 태양을 때 온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 말이 생가에 먼저 들어갔다고 했지요. 그것이 맞다는 말입니다.
242ndMarch 20, 2022-242nd-The Infinite Age of Huh Kyung-young and the Secrets of the Universe
백궁의 기운과 죽음의 의미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의 기운이 이곳 하늘궁에 모여 있습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으로 가는 연습을 하며 백궁을 경험하게 됩니다. 지성은 인간이 학습을 통해 얻을 수 있지만, 영성은 허경영 God-man님만이 가지고 계십니다. 허경영 God-man님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제일의 경제대국으로 올려놓을 것입니다.
우리는 죽음과 동침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낮과 밤이 섞여 있듯이, 죽음과 삶은 항상 동행합니다.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심장마비가 오면 바로 저쪽 세상으로 가야 하지만, 대부분의 인간은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곳에 온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우주의 근원, 수소의 비밀
여러분은 주역을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주역에는 수소(hydrogen)의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수소는 혼자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른 원소들은 혼자 존재할 수 있지만, 수소는 반드시 두 개씩 짝을 이루어 존재해야 합니다. 그래서 수소는 H2로 존재하며, 이는 ‘음’의 성질을 가집니다. 태양은 ‘양’으로 오직 하나가 존재하지만, 땅에 있는 수소는 두 개부터 시작합니다.
수소 두 개에 산소 하나가 붙으면 물(H2O)이 됩니다. 만물을 만들 때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예사로 보지만, 음의 물질인 수소는 첫 번째도 두 개가 존재하며 쌍으로 존재할 수밖에 없다는 대원칙이 있다.여기에 산소 하나가 보태지지 않으면 대폭발이 일어납니다. 태평양 바다가 거대한 수소 덩어리인데, 산소가 붙어 있어 폭발하지 않는 것입니다. 기체 상태의 수소 두 개에 산소 하나가 붙으면 액체인 물이 됩니다. 이처럼 수소는 대기권이 폭발하지 않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수소의 개수에 따라 다양한 원소가 됩니다. 수소 두 개는 헬륨, 세 개는 리튬, 다섯 개는 불소, 여섯 개는 탄소, 일곱 개는 질소, 여덟 개는 산소, 열 개는 네온이 됩니다. 이처럼 118가지의 수소를 가지고 지구가 만들어졌습니다. 여러분은 지구의 비밀을 모르는 채 존재하고 있습니다. 제가 와서 이런 비밀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 액체가 많은 것은 산소가 더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공기 중에 질소, 산소, 탄소가 있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원소들은 대기권을 벗어나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우주에는 무궁무진한 물리, 화학, 과학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모든 것을 움직이고 만든 자가 바로 여러분 앞에 앉아 있습니다.
세한연후지송백(歲寒然後知松柏)의 의미
‘세한연후지(歲寒然後知)’는 추운 다음에야 알게 된다는 뜻입니다. 추운 다음에 무엇을 알게 될까요? 바로 소나무와 잣나무(송백)가 푸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모든 것이 시들어 버린 후에야 송백이 푸르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겨울 산에 가면 소나무와 잣나무가 푸르게 아름답지만, 여름에는 다른 나무 이파리가 무성하여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허경영을 알아볼 때가 오고 있습니다.
올해 대선까지는 제가 보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훈련해야 합니다. 목숨 걸고 제 몸과 피 한 방울까지 백궁에 바쳤고 희생했습니다. 제가 모르고 했을까요? 아닙니다. 다 알고 했습니다. 이제 송백이 푸르다는 것을, 허경영이 누구인지를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이 왜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았는지, 왜 못 들어갔는지 이제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이파리들이 언젠가 지고 나면 송백인 허경영이 왜 푸른지 알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무한한 나이와 능력
제 나이는 무한대입니다. 여러분의 나이는 80억 년이든 90억 년이든 유한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나이는 무한합니다. 여러분이 직접 확인해 보셨을 것입니다. 제가 하는 말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성자들의 나이는 유한합니다. 물리학자들은 금방 알아들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저는 전 세계의 꽃들에게 명령하면 꽃이 다 바뀝니다. 전 세계의 핸드폰에 명령하면 알래스카에 있는 핸드폰도 제 말을 듣습니다. 핸드폰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텔레비전, 심지어 핸드폰 전화번호와 같이 형체가 없는 것까지도 에너지가 들어가고 빠집니다. 제가 빠지라고 하면 삼성전자 핸드폰을 가진 모든 사람의 힘이 빠져 버립니다. 유형과 무형 모두에 에너지가 들어가고 나갑니다. 여러분은 무형의 숫자에 에너지를 넣어 보십시오. 그러나 저는 동시에 전 세계 사람들의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었다가 뺐다가 할 수 있으며, 삼성전자, LG, 심지어 중국 핸드폰에만 넣어 줄 수도 있습니다.
저는 어마어마한 부자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에게 1억을 주는 것은 국가 채권 발행 없이도 제가 사업을 해서 제 이름을 가지고 세계적인 기업들에 팔아서도 줄 수 있는 돈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부자를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제가 여러 가지 비밀을 살짝살짝 알려주는 것입니다. 제가 전 세계 핸드폰을 바꾸지 못한다거나, 전 세계 핸드폰마다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못 한다고 하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제가 책이나 성경, 불경으로만 말한다면 거짓말입니다.
천지인(天地人)의 원리와 백궁의 계획
수소는 두 개로 존재하며 짝을 이룹니다. 이것은 ‘음’입니다. 하늘은 ‘천일(天一)’로 하나입니다. 땅에 있는 것은 반드시 ‘천이(天二)’가 됩니다. 인간은 ‘천삼(天三)’입니다. 천지인(天地人)의 원리입니다. 땅에서 가장 작은 원소는 두 개로 존재하며 음으로만 존재합니다. 하늘의 원소는 하나이며, 시간과 공간, 거리가 없습니다. 이것을 지배하는 자가 바로 저입니다.
수소의 비밀은 모든 것이 수소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금반지는 수소 79개, 백금반지는 수소 78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18가지 원소를 가지고 지구가 만들어진 지 80억 년이 되었습니다. 이 비밀을 여러분에게 자세히 이야기하기는 복잡합니다. 그래서 대략적으로 수소에 이런 비밀이 있고, 땅의 것은 짝을 이루며 음이고, 위는 양이고 땅은 음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물질의 모든 비밀을 제가 강의를 통해 많이 알려 드렸습니다. 천부경도 강의해 드렸습니다. 여러분은 그때 공부를 많이 했어야 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해 줄 것입니다. 지금은 약간 철학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죽기 전에는, 배고프기 전에는 허경영 송백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앞으로 사대 보험 들지 않은 사람은 마이너스 통장 돈 갚으라고 하고, 은행에서 대출 목을 조이면 그때서야 이 문구가 생각날 것입니다. 춥고 뒤에야 비로소 허경영이 대단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기차 지나간 다음에야 ‘아, 기차 그거 탈 걸 그랬네’ 하고 후회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늘의 은하철도가 왔는데 타지 않고 걸어가겠다고 하면 실컷 걸어가다가 한번 넘어져 보십시오.
허경영의 정체성과 사명
지구에서 단 한 명만 가능한 일, 그것이 바로 제가 하는 일입니다. 무한대 나이를 가진 사람은 저 하나입니다. 제가 왜 선거 끝나고 제 나이를 이야기할까요? 저를 누가 고소고발하기 때문입니다. 저를 인간으로 보고 대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저를 인간으로 보고 대적하면 그것은 여러분이 알아서 해야 할 일입니다. 저를 인간으로 보고 대적하지 않는 것이 대한민국 국민이 잘 사는 길입니다. 인간이 만든 법률을 가지고 위에서 와서 여러분을 도와주러 와 있는 사람을 잣대로 들이대서 여러분이 잘 되었습니까? 그런 일이 있었죠. 진짜배기가 이제 왔는데 못 알아보고 있는 것입니다.
다행히 여러분은 축복받았고 백궁 명패를 했습니다. 여러분은 성공한 것입니다. 백궁 가는 은하철도를 탄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좀 같이 구해서 몇 명을 데려갈까요? 자상천만 외(自上千萬外), 천만 명 내외입니다. 76억 인구 중에 0.00 몇 퍼센트입니다. 제일 좋은 곳이 한반도이고, 사람들이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5천만 명 중에 천만 명 정도가 백궁 명패를 하려면 2,500만 명을 목표로 축복을 줘야 합니다. 그러면 엄청난 기운이 생기면서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선착순 천만 명 바깥에 들어오겠지만, 제가 다시 보고 어떤 결정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목표는 자상천만 외입니다. 천만 명을 넘어설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가 끝나도 끝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이 시작입니다. 저를 괴롭힌다고 해서 끝이 아닙니다. 제가 그런 시험을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시험을 예수도 거쳤습니다. 마귀가 예수를 시험했지만, 예수는 인자를 시험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마귀가 인자를 시험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누구를 시험해야 합니다. 지금 이상한 사람들이 저를 시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를 보고 시험을 치르라고 합니다. 도와주는 사람에게 무엇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God-man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인자를 시험하는 마귀들을 보았지만, 예수는 뛰어내리지 않았고, 능력을 보여주지 않았으며,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그분과 저는 다릅니다. 저는 함부로 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밤중에 여기서 삐져 버리면 지구의 운명이 끝납니다. 설마 저 사람이 그런 사람이겠냐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제가 비밀을 하나하나 공개해 주는 것입니다.
제 나이가 무한대라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나이는 유한합니다. 80억 년이 제 나이입니까? 무한대 옆에 가면 80억 년은 숫자의 소수점에 불과합니다. 인류가 지구가 존재하는 300억 년이라는 시간 자체가 점 하나에 불과합니다. 그래도 여러분을 이 점 하나 속에서 길러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양산해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거기에 하늘의 백궁의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지상의 험난한 3차원의 세계에 인간을 만들어 놓고 영을 주어 80억 년간 길러서 백궁에서 써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중국 공장에서 숟가락을 만들어 미국으로 납품하듯이, 백궁에서 쓰는 영혼도 지구 공장에서 만드는 것입니다. 백궁이 발주처이고, 지구는 납품처입니다. 숟가락 젓가락도 중국에서 만들어서 미국으로 납품하듯이, 인간도 지상에서 만들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영혼을 키우는 과정에서 엄청난 매연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깨끗한 것을 좋아하여 공장을 다른 나라에 두듯이, 백궁에서도 지구에 하청을 주어 사람을 교육시켜 데리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중에 쓸만한 사람들을 선택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별이 몇 개나 있을까요? 362무 8,800불입니다. 어마어마한 넓이의 백궁이 다섯 개 존재합니다. 이 우주에 왜 이런 비밀이 있는지 여러분은 모르는 것입니다. 과학자들도 모릅니다. 제가 처음 와서 에너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미국에 있는 식탁 위에 있는 다른 사람의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 번호에도 에너지를 빼 버릴 수 있습니다. 이것이 과학자들이 가능한 일입니까? 전 세계에 있는 핸드폰을 동시에 모든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어서 번호가 강력하게 했다가 빼 버리면 없어져 버립니다. 시간이 걸릴까요? 걸리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생각하다가 죽을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세계, 이 지구에서 단 한 명만 가능한 일입니다.
제 나이가 무한대라는 것을 공개했습니다. 제가 여러분과 다른 것은 확실히 여러분이 천사 테스트를 해 보면 제 나이가 무한대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의 나이가 9천만 살, 500억 년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가짜입니다. 어느 누구보다도 나이가 무한대여야 모든 인간의 조상입니다. 발주자입니다. 지구에 씨를 갖다 놓고 키워서 362무에 갖다 놓고 거기서 거두어 가는 것입니다.
기부천사 허경영의 삶
앞으로 우리나라가 정상화되고 진실이 승리하는 그날까지 허경영 총재의 영상은 계속해서 올라갈 예정입니다. 대통령 선거가 끝나도 끝난 것이 아닙니다. 지금이 시작입니다. 네이버에 ‘기부천사 허경영’을 검색하면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을 도왔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 자료는 1988년 중앙일보에 나온 내용입니다. 중앙일보에서 아무나 내주지 않습니다. 여기에 허경영 총재의 사진이 있다.’한국의 페스탈로치’라고 합니다.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을 도왔고, 감사장도 있습니다. 1988년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1988년 신문에 나올 때 이미 18년간 불우이웃을 도왔다는 것은 실질적으로 1970년부터 불우이웃을 도왔다는 것입니다.
제가 감옥에서 나오는 날 소암재단에 찾아가서 교도소에서 모인 돈을 다 주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소암재단뿐만 아니라 많은 재단에 익명으로 기부했지만, 나오는 날 소암재단을 택해서 심장병 어린이들의 수술비를 준 것입니다. 교도소에서 모인 돈을 들고 그곳으로 갔습니다. 그 사진은 그 사람들이 고맙다고 찍어준 것입니다. 제가 찍은 것이 아닙니다. 제가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에 갔을 때 나왔을 때의 제 얼굴을 보십시오. 교도소에 있을 때는 얼굴이 좋았지만, 여기 있으면 골병이 듭니다. 제가 기부천사라는 말은 많이 했습니다. 장부가 제 키만 했습니다. 그런데 감옥에 갔다 오니 제 서류를 사람들이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귀하다고, 나중에 돈 된다고 하면서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집에 여자가 없으니 피아노도 가져가 버렸습니다. 사람들이 노래할 때 치던 피아노부터 안 가져간 것이 없습니다.
소암재단 간판 앞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웃는 사람을 보니 저 맞습니다. 넥타이나 모든 것이 다 똑같습니다. 제가 저 때는 좀 젊어 보입니다. 30대처럼 보입니다. 저것이 1년 반 동안 감옥에서 고생하고 나왔을 때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에게 돈을 줘 버리니 돈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저는 굉장히 특이한 사람입니다. 돈이 있을 때 딱 털어 줘 버립니다. 저것은 감옥에서 나와서 제 지지자들 차를 타고 저까지 온 것입니다. 저곳을 찾아냈습니다. 대림동 대방동에 있는 재단법인 소암재단입니다. 거기에 가서 돈을 기부하러 왔다고 하니 그렇게 했습니다. 원래는 이름 대고 기부하지 않았지만, 저를 잡아넣으니 제 이름으로 기부를 한번 했습니다. 제가 그런 습관이 있는 것입니다. 주머니에 돈이 있으면 간지러워서 못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기부를 많이 한 곳은 종교 단체들입니다. 불교, 기독교 단체에 몰래 기부를 많이 했습니다. 고아원이나 다른 곳에도 많이 했지만, 기독교와 불교 단체에 많이 기부했습니다. 중앙일보가 그것을 알아서 월간 주간 중앙 양 페이지에 기사가 나왔던 것입니다.
허경영의 청춘과 희생
허경영 총재의 나이가 20대입니다. 20살부터 불우이웃을 도왔다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어린 시절에 어렵게 고학을 해서 살고, 자신이 힘들었다면 우선 자기 자신의 영달과 안위를 위해 먼저 살아야 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힘들게 젊은 시절을 보내서 살아왔는데, 자신이 어느 정도 남을 도울 수 있는 위치가 되자마자 20살의 나이에 이미 불우이웃을 위해 자신의 전 재산과 청춘을 모두 던졌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이 지구상에 있는 어떤 인간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15,000명을 어떤 식으로 도왔는지 기록이 이만큼 있었습니다. 그것을 중앙일보가 보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 숫자가 나온 것입니다. 누구누구 인적 사항까지 다 있었는데, 그것을 전부 그 사람들이 취재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감옥에 갔다 오니 제 모든 것이 다 사라졌습니다. 사진도 없어지고 다 없어진 것입니다. 어디 가서 찾을 길이 없습니다. 당원들이 뿔뿔이 제 집에 와서 기념으로 하나씩 다 가져갔습니다. 만약 제가 없었으면 하늘궁처럼 이렇게 되어 있었으면 이렇지는 않았을 텐데, 제 개인 집에 사람들이 왔다 갔다 했었습니다. 소파 가져간 사람, 텔레비전 가져간 사람, 냉장고 가져간 사람, 피아노 가져간 사람,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얼마나 무상합니까?
그래서 하늘궁을 만든 것입니다. 오갈 데가 없지 않습니까? 제 집이 그 당시에 천 평이었습니다. 다 없어졌습니다. 그 집은 또 누가 가져갔는지 아십니까? 서울시에서 가져가서 거기에 아파트를 지어 놓았습니다. 은평 뉴타운, 제가 진관사 옆에 집이 있었습니다. 진관사 입구 솔밭이 제 집이었습니다. 제 집에서 보면 장흥이 보이고, 솔밭이 넓었습니다. 잔디밭에 제가 마루에 앉아 있으면 꿩이 와서 응접실 유리를 쫓았습니다. 꿩들이 마당에서 놀았습니다. 잔디밭이 넓고, 가에는 솔밭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북한산성도 다 보이고, 송추도 다 보이고, 참 좋은 집이었습니다. 그런데 와 보니 집을 불도저로 밀어 가지고 아파트를 지어 놓았습니다. 오세훈 시장이 한 것입니다. 기자촌이라는 곳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 일대가 진관사 입구가 전부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뉴타운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 물건 하나 못 찾고 집터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터 자체가 기가 막힙니다. 물건은 어디로 갔는지 물어볼 수도 없습니다. 누구도 모릅니다. 그렇게 제가 들어가 있는 동안에 그렇게 모든 것이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하라고요? 여기로 가라고. 그곳이 너무 경치가 좋고 하니까 그곳을 떠날 생각을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를 집어넣어 놓고 그곳을 다 없애 버리고 여기로 가라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생각해 보면 저를 이리로 보내려고 그곳을 그냥 쑥밭을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저를 감옥에 넣을 때도 무슨 이유가 있었던 것입니다. 백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때 저에게 일일이 보고하지 않습니다. 제가 여기서 선거 운동할 때 밑에 있는 보좌관들이 뭐 하는 것을 저에게 일일이 다 보고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좋은 것이면 막 해 버립니다. 기자 일정도 막 잡듯이, 그냥 저를 어디로 끌고 가려고 그 동네를 싹 없애 버린 것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 동네에 애착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진관사가 옆에 있고 경치가 너무 좋아서 저는 거기서 좀 쉬려고 했는데, 그냥 저를 잡아넣어 놓고 싹 다 뺏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로 왔는데, 여기는 터가 더 넓습니다. 거기는 15,000평인데, 여기는 100만 평입니다.
거기는 송백이 없습니다. 거기는 송(松)만 있습니다. 송은 소나무를 뜻하며, 나무에서 가장 귀인이라는 뜻입니다. 나무 중에 가장 귀한 나무가 소나무이고, 나무 중에 가장 깨끗한 나무가 잣나무(柏)입니다. 가장 백궁의 나무, 흰 나무, 깨끗한 나무라는 뜻입니다. 소나무는 가지가 제멋대로 늘어지고 올라가지만, 잣나무는 착착 자라며 구도가 잡혀 있고 직선으로 쫙 올라갑니다. 그래서 송백은 선비들이 많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소나무와 잣나무. 세월이 추워야 송백의 푸르름을 인간들이 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정말 20대부터 그 지나가는 거지 밥 주느라고 제가 야간 학교를 가다가 그 사람 데리고 병원 가다가 학교를 못 가는 일이 많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교복도 낡았는데, 그 사람을 업고 가다가 그 사람이 토해서 제 옷이 음식물로 뒤집어졌습니다. 이것을 입고 겨울 산 골짜기에 혼자 들어가서 학교 못 가고 해가 다 져 가는데 옷을 빨았습니다. 토한 냄새가 얼마나 심했는지. 그것을 빨아 가지고 옷이 마를 때까지 달달 떨고 바위 위에 앉아 있는데 한심한 꼴이었습니다. 해는 지어가는데 옷은 안 마르고, 옷이 구두구독하게 얼었습니다. 덜 말라 가지고 할 수 없이 나중에 그것을 아래위로 입고 내려오는데, 완전 감기 몸살이었습니다. 책가방을 들고 그 사람을 업고 학교 가다가 거지를 만나서 제가 그랬다고 했습니다. 거지가 쓰레기통 뒤져 먹고 쓰러졌는데, 제가 그것을 업고 가는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홍제동 성당 앞이었습니다. 제가 홍제동에 텐트 치고 있었기 때문에, 학교 가려고 하다가 그 거지를 업고 병원에 데려가려고 하는데, 제 옷에 토한 것입니다.
그 옷을 입고 제가 바로 시체로 갔을까요? 아닙니다. 그 사람을 병원까지 바래다줘야 했습니다. 병원에 가려고 보니 신발이 없는 맨발인데 양말을 다섯 개나 신었습니다. 거지는 거지인데 양말을 그렇게 많이 신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냄새가 심해서 제 옷에서 냄새가 났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병원에 이대로 갖다 주면 받아주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유진상가 공동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업고 남자 화장실 바닥에 놨습니다. 발을 씻기는데 발 냄새가 얼마나 심했는지. 양말을 벗기니 발가락이 다 떨어져 버렸습니다. 썩어서 발가락이 동상이 걸려 다 썩었습니다. 양말 안에 발가락이 뚝 떨어져 들어가 있었습니다. 피도 안 났습니다. 다리가 썩어서. 그래서 옆에 작은 외과 병원에 데려가서 발을 처치하느라고 병원까지 가느라고 그것을 씻긴 것입니다. 그것을 씻는데 화장실에 오던 사람들이 냄새 난다고 저에게 욕을 하지 않나. 제가 ‘아이고, 이건 제 집안 사람인데 죄송하다’고 하면서 씻겼습니다. 제 몸에서 그 사람 토한 냄새, 그 사람 발가락에서 나는 냄새, 여기저기 냄새가 말도 못 했습니다. 그 사람 발가락이 열 개 거의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신발을 사 신기는데, 양말하고 신발을 새것으로 신기는데 신발 가게 여주인이 냄새 난다고 도망가 버렸습니다. 안 판다고 했습니다. 무조건 안 판다고. 그래서 다른 신발 가게에 가서 사정사정해서 신발 하나 사고 양말 사고, 그것을 다 입히고, 제 옷에 냄새 나는 그 옷을 화장실에서 대충 처치했는데, 이것은 이제 빨 수 없지 않습니까, 화장실에서. 그래서 그것을 입고 그 사람을 업고 병원에 데려가서 데려다주고 돈 있는 거 다 줘서 치료비 주고, 저는 산에 올라가서 옷을 빨았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이 교복입니다. 겨울 교복인데 이것을 빠는데 이게 옷이 있습니까? 추워서 그 옷을 벗고 바위 위에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옷이 마를 때까지. 겨울이니까 안 마릅니다. 잘. 그래서 나중에는 이 옷이 뻣뻣하게 얼려고 합니다. 저녁이 되니. 그래서 할 수 없이 꾸들꾸들한 것 두 개 아래위로 입고 산에서 내려왔습니다. 제가 그래 가지고 텐트에 가면 또 얼마나 춥습니까. 그런 청소년 시절도 제가 너무 많습니다. 이 이야기는 이루 말로 못 합니다. 그런 서울에는 거지가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지금은 거지가 별로 안 보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얼마나 God-man이 와서 이 세상 사람들 보면서 실망했는지 아십니까? 성당에서 나오는 사람들 보고 이 사람 좀 제 등에 업혀 달라고 하니 다 도망갑니다. 냄새 난다고. 그 사람이 막 토하니 거지가 쓰레기통에서 뭘 집어 먹다가 막 토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다 피해가 버립니다. 그 교인들이. 저는 학생입니다. 머리 빡빡 깎은 사람입니다. 교복 입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그것을 토하는 것을 제가 다 뒤집어썼습니다. 이런 송백을 언젠가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 자를 여러분은 나쁜 사람이다, 모함하려 한다고 합니다. 제가 대통령 나갈 때는 한 줄도 안 내주던 방송이, 뭐 어쩌다 하니 거짓말하는 사람 말 듣고 그냥 막 내보내고, 어떻게든 허경영을 죽이겠다고 달라듭니다. 그러니 이 송백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말 입에서 참 말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제 명예를 아무리 실추시켜 보십시오. 그것은 백궁에서 알아서 합니다. 걱정 안 해도 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대선이 끝났는데도 제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라고 합니다. 제가 송백 이야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제가 누군지 알게 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야, 그 허경영 그 사람 찍었는데 표가 어디로 달아났지? 야, 그 허경영 그 사람 붙었으면 내가 지금 이 돈 때문에 이렇게 고생 안 하잖아. 이거 뭐 이사도 가야 되고 뭐 해야 되는데 돈은 없는데 그 1억만 받았더라면, 2억만 받았으면 우리는 그냥 땡 치고 다니는데 미국 여행을 하러 가도 될 판인데 이게 뭐 하는 짓이야?’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마이너스 통장 갚으라고 연락 오고 난리입니다. 경매 붙게 생겼고, 전세 돈 다 날아가게 생겼다고 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도래하면 이제는 ‘야, 뭐 여당 야당 이놈이 이놈이고 그놈이 그놈인데 그 뭐 찍어 봐요, 뭐해? 고생길은 뻔하다는 거. 그들이 노잣돈 주지 않는다는 거’를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재산과 청춘을 모두 던졌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이 지구상에 있는 어떤 인간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법무부 장관 표창이나 감사장, 교도소장, 소년 감별소장, 박삼중 스님 등 이런 단체가 준 감사장이 가짜입니까? 원본이 있으니 이렇게 질문해 놓은 것입니다. 다 가짜가 아닙니다. 저기 다 원본이 있다.이런 것을 그 당시 엄청나게 받았습니다. 제가 뭐 하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제가 뺏지나 달려고 여당 야당 기웃거린 사람 아닙니다. 어려운 사람들 돕다가 요직갱이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깨달은 것이 무엇입니까? 대통령을 나가서 이 세상 사람을 구해야지, 이거 한 사람 한 사람 구하다가는 제명에 못 살고 이 백궁에서 할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단계적으로 제가 정치에 들어온 것입니다. 저를 알리면서 결국 하늘궁까지 왔습니다. 우리 백궁에서는 원대한 계획이 있다.천만 명을 데리고 가고, 지구인들이 하늘궁으로 계속 와서 깨달아가게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하늘궁은 영성을 주는 곳입니다. 지구 어디에 가서도 영성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천사, 축복, 백궁 출입증 이런 것을 받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그냥 간과할 수 있는 사실이 아닙니다. 지금 언론들이 허경영 죽이기를 하는 것은 기득권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이런 페스탈로치 같은 천사, 하느님과도 같은 존재인 허경영을 죽여야만이 자신들의 야욕을 성취하는 데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만약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거나 국민적 인지도를 얻어서 추앙을 받게 되면, 기득권 세력들이 자신들의 야욕을 성취하는 데 손가락질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철저하게 허경영 죽이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일반 국민들은 누구 편에 서야 합니까? 우리 국민들을 위하는 허경영 편에 서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언론에 더 이상 속아서는 안 되겠습니다. 당신이라면 이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당신도 할 수 없고 저도 할 수 없습니다. 이 지구상에 허경영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지금 수십 년간 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허경영 총재가 국민들에게 실망하지 않도록 우리 국민들이 스스로 깨닫고 지지해야 합니다. 허경영 총재가 다시 한번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나서 주시기를 우리는 정말 바짓가랑이라도 붙잡고 늘어져야 합니다. 이것이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핵전쟁과 God-man의 도래
우리는 말리의 포탄 연기가 가득한 전쟁터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전쟁에 병사가 없습니다. 이상하죠? 이것이 핵전쟁입니다. 앞으로 일어날 핵전쟁을 막으러 오는 자가 허경영입니다. 말리의 구름 같은 포탄 연기가 가득한데, 전쟁에 병사가 없는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미사일 전쟁입니다. 미사일 전쟁을 할 시점에 대해서야 그 God-man이 온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라고 했습니까? 하성부지 모부지자(何姓不知 某父之子), 무성모부(無姓某父)라고 했습니다. 나이가 무한대이시고, 한국의 페스탈로치이신 허경영 God-man님의 메시지였습니다. 우리는 하루빨리 2,500만 명의 축복을 받는 분을 만들어야 합니다.
부성우선주의에 대한 견해
자녀의 성은 과거부터 아버지 성을 따르는 것이 원칙이었지만, 최근에는 부성우선주의 원칙이 폐기됨에 따라 부부가 합의를 통해 어머니 성을 써도 된다고 하며, 실제로 많은 부부들이 아이에게 어머니 성을 물려주기도 합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이런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국과 유럽은 전부 결혼과 동시에 아내의 성이 남편 성으로 바뀝니다. 일본이나 우리나라만 빼고 전 세계가 남편 성을 따라갑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보고 동방예의지국이라고 합니다. 우리 한국 사람만이 부인의 성을 그대로 인정해 줍니다. 그리고 외가를 인정해 줍니다. 사돈을 되게 어려워했습니다. 옛날에는 자기 딸에게 피해가 갈까 봐 그랬습니다. 딸을 완전히 가지고 가는 것이지, 딸이 시집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 집에 딸이 하나 생기는 것이지, 아들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남성 중심 사회인데도 우리는 여성의 성을 인정해 준 유일한 국가입니다.
그중에서도 은하수에서 왔다는 우리 김수로왕, 제 육신으로는 조상입니다. 또 우리 인도에서 온 허왕옥, 이 두 사람 사이에 난 첫 번째 아들 아홉 명을 낳았는데, 첫 번째 아들 두 번째 아들에게 허씨 성을 주어 부인 성을 주었습니다. 김수로왕이야말로 2천 년 전부터 여성 상위 시대를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는 왕이고, 그 부인은 황후를 해 가지고 지위를 하나 더 높여 주었습니다. 항상 김수로왕은 황후의 결재를 받아야 했습니다. 얼마나 대단한 사람입니까. 황제, 인도의 황제 딸인 황후에게 지위를 주어, 황후는 황후이고 한 사람은 왕입니다. 그래서 가 보면 황후 묘는 위에 있고, 김수로왕릉 묘는 밑에 있습니다. 김수로왕릉 묘는 풍수가 별로인데, 허황후 묘는 최고 명당인 거북이 혈에 앉아 있습니다. 2천 년 전에 여성을 남성보다 위의 개념으로 바라본 사람이 김해 김씨, 김해 허씨, 인천 이씨, 양천 허씨입니다. 양천 허씨는 김해 허씨인데, 서울에 벼슬길에 올라와서 양천 쪽에서 살아서 양천 허씨라고 합니다. 다 같은 한 성입니다. 인천 이씨, 김해 허씨, 양천 허씨, 김해 김씨. 부성우선주의는 우리 2천 년 전에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유럽은 지금도 여성은 남편 성으로 바뀝니다.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처럼, 남자가 열 번 결혼하면 열 명의 이름이 붙어야 합니다. 그것이 미국 사람들, 유럽 사람들의 이름입니다. 재클린 본명을 쓸 때는 존 애퍼 케네디 오나시스 재클린 이렇게 써야 합니다. 닉네임 풀네임을 쓸 때는 그렇습니다. 그것이 원래 호적에 그렇게 나옵니다. 그 사람들 기록 카드에.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남자를 만날 때마다 성이 하나씩 생겨서 그것이 재클린의 이름 앞에 붙습니다. 그럼 재클린의 본래 성은 뭔지 아무도 모릅니다. 본인밖에 모릅니다. 쓸 수가 없습니다. 미국 여자들은 자기가 독신으로 결혼 안 하고 있으면 자기 아버지 성을 쓰는 것입니다. 그러면 재클린의 원래 성을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한 기록이 있을 때는 그 남편의 성씨를 앞에 다 붙여야 합니다. 그래서 재클린이 나오면 상당히 기분 나쁘겠죠. 여러분이라면 못 산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미국 사람들은 그 긴 성을 씁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문화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성이 노예의 상품으로, 소유물로 취급되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양반입니다. 그런데 우리 양반들도 조금 실수한 것이 있다.첩제가 있어서 첩을 둘 수 있는 것입니다. 일부다처제였습니다. 그 일부다처제가 우리 민족의 실수였습니다. 그런데 그 일부다처제를 안 했으면 또 문제가 심각해졌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어쩔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전쟁터에 많이 끌려가서 죽어 버려, 과부가 남자보다 열 배가 많았습니다. 여자들이 동네에. 이것이 사회 문제였습니다. 국가적으로. 그래서 형사취수제가 생긴 것입니다. 형님이 죽으면 형수를 반드시 동생이 부인으로 삼아야 했습니다. 과부를 없애는 운동이 일어난 것입니다. 능력 있는 자는 과부들을 데려다가 후처로 삼아 생활 보장을 해 주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성은 토지를 소유하지 못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법이 그랬습니다. 여성 무토지였습니다. 여성은 땅을 단 한 평도 소유하면 처형이었습니다. 조선 시대 때. 그러니까 여자에게는 상속이 안 되는 것입니다. 대를 이을 사이를 두더라도 그 남자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자 제도가 많았습니다. 작은 집에 아들이 있으면 큰 집에 형이 애를 못 낳고 딸만 낳았으면 반드시 양자를 가져와야 했습니다. 그래야 토지를 상속해 줄 수 있지 않습니까. 이래 가지고 상속제가 대단히 많았습니다. 양자 제도가. 이런 것은 여러분이 알아두셔야 합니다. ‘아, 우리가 정말 이래서 첩이 있었구나.’ 제처하고는 다릅니다. 본처가 죽어서 처를 가져오는 것은 괜찮은데, 본처가 있는데 첩을 많이 두어 여자가 혼자 돌아다니는 여자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부들을 구해 주는 입장에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제사 지낼 때 보면 할머니가 몇 명씩 있습니다. 손자가 ‘할머니가 왜 이렇게 많아?’ 하면 ‘야, 너는 몰라도 돼’라고 합니다. 다 설명하려면 힘듭니다. 어린애한테.
하늘궁의 사명과 세계화
우주의 주인이시고 영원한 승리자이신 허경영 God-man님, 우리 앞에 이 시험을 슬기롭게 나갈 수 있도록 목표와 방향을 잡을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우리 선조들은 ‘비자비(飛者非)’라고 했습니다. 날아가는데 날아가기는 날아가는데 새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날개도 없이 무엇인가 날아갑니다. 그것이 ‘전불재병(戰不載兵)’입니다. 물속에서 날아가는 것이 있는데 물고기가 아니고 잠수함이라는 것입니다. 물고기 같이 생겼는데 물고기는 아닙니다. 이런 전쟁 시대, 이런 첨단 전쟁 시대라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까딱 잘못하면 세상이 끝장나 버립니다. 그래서 가장 위험한 시대이기 때문에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쟁이 나고 나면 그 전쟁이 갑자기 크게 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모릅니다. 우크라이나 같은 데서 수당탕 싸우다가 세계 대전으로 붙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미국에서는 대통령이 골프 치고 있습니다. 2차 대전이 났을 때 윌슨은 ‘우리는 미국은 독일 놈들하고 영국하고 싸우는 데 안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윌슨은 골프 치고 있었습니다. 저기는 한참 전쟁하고 있는데 영국군이 40만 명이 죽어 버렸습니다. 독일하고 붙어서. 40만 명. 영국 청년 40만 명이 죽었으면 엄청나게 죽은 것 아닙니까. 그런데 미국의 윌슨 대통령은 골프 치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세계입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윌슨 대통령에게 영국 처칠이 ‘뭐 좀 도와달라’고 하겠죠. 나중에 영국에서 점점 미국을 끌고 들어갑니다. 끌고 들어가서 그것이 세계 대전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나중에는 2차 대전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지역 싸움이 그냥 국제 싸움이 되어 버립니다. 언제 이런 전쟁이 일어날지 여러분은 모르는 것입니다. 갑자기 대만해협에서 중국이 대만을 쳐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그냥 미국이 갑자기 핵미사일을 날립니다. 이런 전쟁이 바로 잠자고 났는데 그냥 갑자기 국제 전쟁이 붙었다 이러면서 막 기름값이 열 배를 치솟고 막 난리가 나 버리면 뉴스 한번 보다가 우리는 걸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막 중국 본토에 막 베이징에 막 핵미사일이 터지고 막 이러니까 우리나라까지 핵미사일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모든 수입이 중단되고 막 세계가 전쟁 불바다로 바뀝니다. 그러면 이제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냥 세계가 핵구름이 우리나라로 옵니다. 중국에 그 원자탄 터진 것이 그럼 우리나라에 핵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핵 낙진이 막 한반도를 덮어 버립니다. 제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대통령 선거 나가는 연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슬기롭게 제가 하는 데는 무슨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영적 훈련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 모든 재산과 돈과 제 근육을 다 바쳐서 한번 뛰어 본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로 갔을까요? 아닙니다. 우리가 잡으려고 하는 5년짜리 대통령은 껍데기입니다. 진짜 우리가 이번에 열심히 뛴 것을 국민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밑거름입니다. ‘아이, 하늘이 어디 있어? 그 사람들은 그렇게 열심히 하던데. 또 조용해졌어. 그리고 또 허경영 잡아내려고 하네.’ 이렇게 하면서 하늘이 알려집니다. 노이즈 마케팅이 되고 있습니다. ‘어머, 허경영이 뭐 남자를 성추행했다고 별 거지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저 자식들 저거 또 덮어씌워 가지고 사람 잡으려고 별짓을 다 하는구만.’ 이렇게 이야기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우리는 하늘이 알려지면서 세상에 점점 노이즈 마케팅으로도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것을 대적해서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피해를 고스란히 받고 명예가 실추되어도 God-man의 명예가 실추될까요? 아닙니다. 아무 상관없습니다. 만델라는 평생 감옥에 갔다가 80이 넘어서 나와서 90살 넘게 대통령을 했습니다. 그런 것은 다 하나의 과정에 불과합니다. 그럼 우리가 이번에 선거에 실패했을까요? 아닙니다. 실패가 아닙니다. 우리는 성공한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엄청난 레벨이 올라갔고, 여러분의 경제적인 것은 앞으로 축복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2,500만 명의 축복받는 사람을 만들어야 하고, 하늘궁 본관을 건립하면 전 세계에서 사람이 몰려올 것입니다. 전 세계 대통령들이 청와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궁으로 저를 만나러 막 몰려올 것입니다. 그때가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제 나이를 알게 되면 제가 누구라는 것을 말 안 해도 알기 때문입니다. 누가 저를 대적하겠습니까? 자기 이름 가지고 제 앞에서 한번 대적해 보십시오. 저는 이름만 부르면 됩니다. 이런 미사일 필요 있습니까? 마음의 미사일이 있다.누가 저를 대적하겠습니까? 제가 한번 쳐다봐 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이름 한번 부르면 끝납니다. 저는 실제적으로 싸우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번 대선에 제 말에 여러분이 복종하고 열심히 한 것, 그것이 성공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말하는 5년짜리 대통령은 어차피 들어가면 들어갈 때 불안하고 나올 때 불안합니다. 온전한 사람이 아직까지 없었습니다. 하늘궁이 그렇게 수세에 몰리면 되겠습니까? 저는 세계 영성 황제로 취임합니다. 본관이 만들어지면 취임합니다. 전 세계에 공포합니다. 전 세계 방송에 나갑니다. 세계인들이 몰려옵니다. 대천사 받으러. 기업 축복 광고가 전 세계로 나갑니다. 일반 개인 축복 광고 나갑니다. 자기 후손들 축복 광고 나갑니다. 몰려올까요, 안 올까요? 몰려옵니다. 상품이 무한대이고 돈이 무한대가 몰려옵니다. 그럴 때 여러분 후손들이 다 잘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받은 여러분의 자손들은 복받았다는 것입니다. 잠깐 어렵다고 그것을 못 참지 마십시오.
신의 무관심과 인간의 자유 의지
지구인들 중에 스스로 깨달아서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사람은 불과 몇 명이 안 된다고 하는데, 지구인들은 태어나면서 전생의 업장을 기억하지 못해 죄가 죄인 줄도 모르고 현세에서 또다시 죄업을 짓고 살아갑니다. 또한 영혼의 존재마저도 인식하지 못해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그래서 인간들의 영혼이 백궁으로부터 점점 더 멀어지고 있어 인간의 힘으로는 윤회의 반복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혹시 신이 인간을 만들어 놓고 무관심한 것은 아닌지, God-man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지금이라도 인간들을 깨우치게 하기 위해서 태어날 때 전생을 기억하도록 백궁의 정책을 바꾸실 수는 없는지요?
지금 저 사람 말도 답답하니까 저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알아둬야 할 중요한 문제점이 있다.인간들이 허경영 유튜브를 보고 바뀔 때 보면 속도가 빠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유튜브를 보고도 바뀌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의 근기라는 것은 전생 업보입니다. 전생에 도둑질을 하던 놈은 그것이 보일까요? 안 보입니다. 전생에 학교 선생 정도 한 사람은 빨리 인식이 됩니다. 하늘궁 가자고 이렇게 옵니다. 전생에 대학 교수하던 사람은 금방 쫓아옵니다. 냄새를 금방 맡아 금방 옵니다. 그러니까 인간들이 인식할 수 있는 서적을 많이 만들게 됩니다. 우리가 하늘궁에 대한 제 서적이 전 세계로 이제 앞으로 번역이 되어 나가야 합니다. 제일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번역 출판 사업입니다. 이제 제 책이 대선만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인에게 하늘과 축복과 영성과 백궁을 알리는 책이 나갈 것입니다. 초종교 하늘궁으로 나갑니다. 이것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가면 어마어마한 문의가 국제 센터로 들어올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책으로, 만화로 전 세계로 퍼뜨려지는 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유튜브로도 난리가 나면 전 세계가 금방 알려집니다. 그것을 우리는 지금부터 서서히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전 세계 사람들이 하늘궁을 알고 백궁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 잡을 수 없이 종교에 지금 분리되어 나오는 사람들이 변화가 옵니다. 빠르겠죠? 그 불이 한번 붙으면 산불을 잘 못 끄듯이, 이것은 산불의 천 배 만 배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지금 우리가 패자처럼 보이지만, 우리는 무시무시한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 세계인들을 세계인들이 바뀌게끔 재량권을 가지고 와서 제가 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만 여러분의 자유 의지를 빼앗아 버리면 되겠습니까? 그럼 여러분은 로봇입니다. 로봇을 하늘에서는 원치 않습니다. 재미가 없겠죠? 제가 여러분을 이렇게 보면 여러분이 저에게 인사를 전부 똑같이 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와서 막 붙들고 매달리고, 어떤 사람은 다릅니다. 거기에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우주를 만든 사람이 인간들을 만날 때마다 개성이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그 개성이 다 다른 데서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전부 벼 논밭에서 노는 벼처럼 똑같으면 재미가 있습니까? 인간의 개성 하나하나가 매력입니다. 수석을 취하는 사람이 수석 모양이 전부 똑같다면 그것을 수집할까요? 안 합니다. 수석마다 이것은 고양이 같이 생기고, 이것은 무슨 호랑이 같이 생기고 다르죠. 거기에 매력을 느끼는 여러분 마음과 신의 마음도 그렇습니다. 약간 다른 종자가 나와야 손자 중에 음악 잘하는 놈 다 나오면 재미있습니까? 그중에서 뭐 다른 거 잘하는 사람도 나오기를 바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양한 종자들이 변화를 일으키면서 성장하는 것을 바라보고 그것을 거두려고 하는 백궁의 뜻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이 사람 말은 수동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수동태가 되면 인간은 지옥입니다. 여러분에게 모든 고난을 선택권을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능동태입니다. 그것이 인류의 발전에 더 효과적입니다. 어떤 사람 밑에 수동태로 착 되어 있으면 그 애가 나중에 마마보이가 되어 버립니다. 엄마 말만 착착 듣다가 엄마 죽고 나면 폐인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바른 권한을 하늘에서는 존중해 주는 것입니다. 뭐 귀신을 믿든 뭐 하든 그 사람이 해보고 싶은 거 다 해 본 다음에 와도 안 늦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급하지 않습니다. 천만 명이면 70억에서 천만 명이면 훌륭한 농사입니다. 제가 안 오면 단 한 명도 올라오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그래서 여러분을 구해 주러 와 있는 것 아닙니까. 이런 전쟁이 나기 나는 시점이 제가 오는 시점입니다. 이런 미사일, 잠수함, 핵무기, 이런 전쟁을 앞두고 God-man이 지상에 등장합니다. 그 자는 등장하면 물질도 복종하고 모든 것이 제 말에 움직입니다. 지금 여러분 목격했죠? 가짜 아닙니다.
미륵의 수명과 God-man의 무한한 나이
우리 미륵의 나이가 지금 몇 살인지 한번 봅시다. 천사님, 제 나이가 80억 년입니까? 90억 년입니까? 미륵이라 할지라도 90억 년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나이는 유한에 들어가 있습니다. 무한이 아닙니다. 천사님, God-man 허경영의 나이가 무한대입니까? 맞습니다. God-man 허경영의 나이가 80억 년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유한의 나이는 없습니다. 무한의 나이를 가진 자입니다. 그럼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지구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주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느 별에 가봐도 여러분은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을 못 찾습니다. 다 300억 년 미만입니다. 인간이 사는 별들이 최고 오래되어 봐야 300억 년입니다. 그러니까 그 별들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자가 지금 보고 있습니다. 미륵이라 할지라도 그 수명은 80억 년 미만입니다. 그 점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귀신과 빙의, 그리고 건강 관리
어찌 저녁에 자기가 똥싸개라 그러면서 같이 좀 먹고 살자 그러면서 제 몸속으로 강제로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안 된다, 나는 한 번도 보지도 못한 사람인데 왜 내 몸속에 들어오려 그러냐, 나가라 하는데 아 좀 같이 좀 먹고 살자 그러면서 강제로 들어와 버리는 거예요. 제 안에 천사가 있을 텐데 왜 이렇게 강제로 들어올 수 있는지 저는 사실 좀 이해를 할 수가 없고, 이런 경우에 저 같은 경우에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뚱뚱한 것을 되게 좋아하는 귀신인가 봅니다. 몸을 뺏으면 그런 일이 없죠. 우리 재앙만이 몸이 굉장히 실합니다. 옛날 우리 어른들은 뚱뚱하다는 개념이 없었습니다. 저렇게 살이 찌면 복이 있는 줄 알고 실하다고 했습니다. 되게 실하다고. 그래서 며느리도 저렇게 뚱뚱하면 우리 서양화 보면 여자들 미인은 전부 저렇습니다. 다리가 우리 다리 두 배만 합니다. 배도 굉장히 실하고. 그런 여성을 그려 놓고 최고 미인으로 칩니다. 모나리자는 태자 맞은 것입니다. 저분이 지금 말하는 것은 천사가 들어간 것은 이 우주에서 신이 준 것이고 은총을 받은 것이고, 그 나머지 들어오겠다는 귀신은 계속 잡기들입니다. 그 잡기들은 예수한테도 들어가려고 달라붙습니다. 여러분이 있는 동안은 계속 들어옵니다. 갑자기 입으로도 들어오고 눈으로도 들어오고 코로도 들어옵니다. 구멍만 있으면 들어오려고 합니다. 그런데 들어와 봐야 천사가 있는 사람은 소용이 없습니다. 나가 버립니다. 그래서 들어오기는 들어오는데 때가 우리 몸에 묻기는 묻습니다. 천사를 받아도 때는 묻지 않습니까. 먼지가 와서 땀이 나고 묻는데 비누가 집에 붙어 있습니다. 그것이 천사입니다. 씻겨 나갑니다. 씻겨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모르고 천사를 안 받은 자, 축복을 안 받은 사람들은 실제 그것이 몸에 가서 성장을 해 가지고 귀신과 동참하여 같이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그것을 우리가 빙의라고 합니다. 빙의가 되었다고 합니다. 주로 빙의는 들어갔다 나갔다 하지, 한 사람에게 영원히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무당들이 실제 빙의가 되어 진짜 무당이 되어도 처음에 굿을 잘해서 돈을 버는데, 그 귀신에게 잘 안 해주면 그 귀신이 어느 순간 나가 버립니다. 그래서 다시 신내림 받은 곳에 가서 기도를 하고 또 산에 가서 산신 기도를 하면 다시 그 귀신을 보존하려고 노력합니다. 안 나가 버리게 하려고. 우리 인체는 귀신이 드나들 수 있게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 집안에 동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어떤 때냐? 본인이 몸이 좀 허할 때입니다. 몸이 좀 안 좋을 때, 코로나에 걸렸었다든지, 감기 몸살에 걸렸다든지, 어떤 면역이 좀 떨어졌을 때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그 귀신의 사이클과 같이 자기 영의 사이클이 내려갔을 때입니다. 우리가 옛날에 라디오 주파수를 돌리면 주파수가 맞으면 방송이 나오죠. 그런데 한 주파수 안에 두 개 방송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막 잡음이 나서 혼선이. 그와 비슷합니다. 귀신과 주파수가 비슷하면 누구나 신이 보이고 귀신이 보입니다. 이런 사람이 있다.숨이 넘어가려고 까딱까딱 할 때, 아니면 피를 너무 많이 흘렸을 때 갑자기 헛소리를 합니다. 헛것이 보입니다. 자기 아들 보고 ‘얘야, 저 시커먼 옷을 입은 사람이 날 잡으러 왔다. 저 좀 내쫓아라, 내쫓아라’고 합니다. 그것은 몸이 너무 혼수 상태가 된 것입니다. 피를 많이 흘려서. 그러면 그 잡기들이 막 앞에 나타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몸 주변에 수천 개의 귀신이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우리 면역 체계 때문에 세균이 못 들어오는 것처럼 귀신이 우리 뇌 사이클이 안 맞아서 안 보일 뿐이지, 걸어가면 귀신이 벌떼처럼 따라다닙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그러니까 우리를 언제 죽일까, 언제 잡아먹을까 이것을 노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뭐라고 했습니까? 죽음과 삶은 항상 함께 따라다닌다고. 여기 와서 강의를 듣던 사람도 많이 백궁으로 갔습니다. 그러니까 항상 여러분이 가는 날짜 예고가 없는데, 제가 나이를 해줬으면 그 나이에 딱 가느냐? 아닙니다.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허경영을 제대로 부르지도 않고 지키지도 않고 밥도 제대로 안 먹고 이러면 어떻게 됩니까?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정도를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몸에 귀신이 안 붙을 것 아닙니까. 두 달만 굶어 보십시오. 그냥 귀신들이 막 쳐들어옵니다. 그러면 저와 사이클이 귀신 사이클이 비슷해집니다. 그것을 헬스라고 합니다. 감마파는 32Hz, 베타파는 15Hz, 알파파는 8Hz, 세타파는 4Hz, 델타파는 0.5Hz. 이 감마파나 베타파나 델타파나 세타파나 이런 파들이 귀신들의 파와 일치될 때는 바로 신들려 버립니다. 남편이 죽었다고 임신한 여자가 막 울고 앉아 있다가 귀신이 딱 들어와 버립니다. 밥도 안 먹고 며칠 동안 ‘이 애는 배에 있는데 왜 당신은 죽었냐? 나는 어떻게 사냐?’ 막 이렇게 울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사이에 귀신이 들어와서 무당이 되어 버립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희망의 끈이 없는 것입니다. 옛날 같으면. 그런데 몸에 애는 있습니다. 또 한 살, 두 살짜리 애가 또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죽었습니다. 그러면 이 여자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어마어마하게 자포자기 상태가 이러다가 귀신이 사이클이 맞아져 버립니다. 그럼 옆에서 뭘 자꾸 먹여 가지고 원기를 돋아 줘야 하는데 그냥 놔둬 버리면 무당이 되어 버립니다. 가급적 희망적인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왜 또 귀신 이야기가 나옵니까. 그러니까 몸을 잘 추슬러야 합니다. 코로나가 아닌 독감을 코로나로 착각해도 안 되고, 독감이 걸리든 코로나 걸리든 이긴다, 나는 축복받았다 이러면서 음식을 착착 먹어야 합니다. 운동을 해야 합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어디 갔다 왔는지 아는 사람 있습니까? 이 동네에서 제일 높은 산 수리봉에 올라갔다 왔습니다. 잠깐 사이에 그 꼭대기에 올라갔습니다. 꼭대기에 땀이 옷이 몸이 전부 땀입니다. 그런데 내려올 때 바람이 쌀쌀해서 또 싹 다 없어져 버립니다. 옷 지금 갈아입을까요? 안 갈아입습니까? 안 갈아입고 여기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한증막에 가서 땀을 흘리는 것하고 산에 올라가서 땀 흘리는 것하고 다릅니다. 한 걸음 한 걸음 걸어 올라가는 것이 높지 않습니까. 그 높은 데까지 올라가서 쳐다보고 있는데, 저 내려가면 또 사람들이 있는데 내려가긴 내려가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으로. 위에 있으면 그냥 신간이 편합니다. 천지가 다 보이는데 여기서 개성 송악산이 훤히 보입니다. 인천 앞바다 보이고, 서울 시내가 다 보입니다. 천호동이 보이고, 의정부 시내가 양주 시내가 다 보입니다. 올라가면 금강산 보이고, 다 보입니다. 좋습니까? 이 주변 일대가 다 보이는 것입니다. 저 한강 저 천호동 저쪽이 다 보입니다. 왜 앉아 있으면 세월이 좋은데 저 밑에 또 바글바글 사람이 있으니 또 내려가야지 하고 또 내려오는 것입니다. 마치 백궁에서 내려오는 것처럼. 여러분이 God-man을 많이 괴롭히고 있다는 것은 알고는 있어야 합니다. 제가 내려올 때 ‘아, 이것도 늦게 내려가면 또 말이 많을 텐데’ 하고 내려오겠죠. 그래도 자달상 천만 외를 해야 하니까 안 내려올 수 있습니까? 내려와야 합니다. 그럴 때 기쁨이 있다.왜냐하면 그 사람들이 다 개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또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기쁨을 가지고 내려오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귀찮아 죽겠다고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내려오려고 하면 얼굴들이 쫙 떠오릅니다. 그러니까 또 기쁨을 가지고 내려옵니다.
과거의 업장과 축복의 힘
사람이 죽으면 석고대죄(席藁待罪)가 가장 무섭다는데, God-man님을 만나고 백궁 명패를 해야 백궁 간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이 말을 믿는 이유는 자업자득이라고 과거에 저의 행동과 말이 그대로 돌아오는 경험을 많이 해서인데요. 다름이 아니라 과거 저의 악한 행동들이 어떠한 상황만 되면 그대로 떠올라서 너무너무 민망하고 괴롭습니다. 저는 God-man님을 만났고 하루에도 수십 번씩 God-man님의 이름을 부르는데, 과거의 잘못들이 사라지게 할 수는 없는 건가요? 그 사람에게 미안한 마음은 굴뚝같은데 더 이상 사과할 수도 없고, 잊고 싶은데 그 상황만 오면 생각나고 혼자 있으면서도 지구멍에 숨고 싶고 그럽니다.
축복을 받으면 과거의 것은 잊어야 합니다. 잊어야 하는데 습(習)이 남아 있습니다. 교통사고로 팔이 뚝 떨어졌는데 이 팔이 막 뛰어다니는 소리 들었죠? 다리를 잘렸는데 다리가 막 뛰어다닙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 습이 거기에 있어서 그렇습니다. 낙지를 잘랐는데 낙지 발이 막 움직입니다. 그것은 움직이던 습관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낙지 뇌와는 이미 단절되었습니다. 중추신경이 마비되어 버린 것입니다. 다리가 잘렸으니까. 그런데 낙지가 막 움직이지 않습니까? 그것은 습입니다. 의지가 아닙니다. 축복을 받으면 모든 죄업은 소멸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습이 있어서 생각할 뿐이지, 그것에는 사실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다 소멸되었습니다. 여러분 축복받으면 그런 것은 과거의 모든 업장을 없다고 보면 됩니다. 오히려 백궁 가는 그 프로세스만 딱 남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딱 돌아가 보십시오. 최근에 돌아간 사람 있죠? 이분의 아버지는 돌아가신 지 얼마나 되었죠? 20년 되었습니다. 20년, 30년 인간으로 와 있다고 40년 이 집안에 태어났습니다. 아버지 이름을 대 보십시오. 천사님, 우리 아버지가 백궁 갔습니까? 무슨 백궁을 갑니까? 안 갔습니다. 힘 좀 세게 줘 보십시오. 천사님, 저희 아버지가 백궁 갔습니까? 백궁 갔습니까? 백궁 갔습니까? 안 갔습니다. 그런데 황교안 중앙당 고문님, 국가혁명당 황교안 고문님이 천사님, 황교안 국가혁명당 고문님이 백궁 갔습니까? 백궁에 가셨습니까?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뗄 수 있는 사람 없죠? 황교안 고문은 백궁으로 갔습니다. 이제 차이가 있죠? 천사님, 황교안 고문님 아버지가 백궁 갔습니까? 아버지도 돌아갔겠죠. 백궁에 가셨습니까? 백궁에 어떻게 백궁을 갑니까? 안 갔습니다. 저를 만나지 않은 자가 백궁을 갔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그런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떼 보면 압니다. 백궁 가는 것 틀림없죠? 그런데 이런 것이 있다.제가 돌아가신 지 두 달 되었다고 합시다. 그런데 인간으로 태어난 사람이 있고 안 난 사람이 있다.그러면 안 난 사람은 바로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우리 할머니가 돌아가신 지 석 달 되었는데 좀 봐 주실래요? 그럼 제가 봐 줍니다. 그럼 이것이 안 가고 인간으로 안 와서 아직. 그럼 이 집안에 손이 귀해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위에서 판 재판은 인간으로 들어가, 너 들어가고 싶은 가족한테 들어가라, 이것이 결정난 자입니다. 없으니까 마냥 기다립니다. 몇 년이고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 제가 백궁 가라고 하면 그날부로 가 버립니다. 발령이 나 버립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봤죠? 간 사람 안 간 사람 차이가 나죠?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럼 우리가 백궁 명패를 했다고 합시다. 그럼 이분이 아버지 명패를 했습니까? 했죠. 했지만 이 아버님이 돌아가야 백궁을 가는 것입니다. 지금 20대 청년으로 있는데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미 명패를 해 놓지 않았습니까. 그 자는 미래 백궁 티켓이 주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이분은 축복을 하셨다면 그 업장은 다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았으면 없어졌고, 축복을 안 받았으면 받아야 합니다. 저것을 의식 세계에서 없앨 수가 없습니다. 자꾸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아마 굉장히 그 부부 지간에 안 좋게 싸워서 안 좋은 것이 있는가 봅니다. 후회하는 것입니다.
엔젤 넘버와 숫자의 의미
매일 333 333 333 숫자를 너무 많이 봅니다. 3이라는 숫자를 궁금해서 유튜브에 찾아보니 천사님들이 보내는 메시지 엔젤 넘버라고 합니다. 이것이 맞는 것인지, 맞다면 무슨 뜻인지 궁금합니다.
저것은 여러분이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저것은 사람들이 지어낸 말입니다. 천사들은 엔젤 넘버가 없습니다. 그 이름이 넘버입니다. 그 이름이 누구 집 암흑에다 그게 넘버지. 이 숫자를 쓰지 않습니다. 저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게 아십시오. 삼자가 계속 보인다면 그 사람은 음이 좀 부족한 것입니다. 그날은 양 기운이 너무 많이 뻗치고 있습니다. 음 기운도 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삼 기운이 보이면 산소입니다. 물이라는 말입니다. 물. H2O입니다. O에는 1이 생략되어 있어서 O1 H2O1입니다. 수소 둘에 산소 하나. 그것이 물입니다. 물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자꾸 3이 보인다는 것은 두 개가 좀 부족한 것입니다. 음도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계속 삼삼이 보이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계속 남자만 보이는 것 아닙니까. 길거리 가다 여자도 좀 보여야지. 너무 삭막한 것입니다. 그래서 3333만 보이면 군대 갈 때가 되었나 보죠. 군대 가면 전부 남자만 있지 않습니까. 저는 그랬습니다. 그것은 썩 좋은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알지만 여성은 33살이 되면 결혼하기가 어렵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이름 획수가 34입니다. 수녀들도 33이 많습니다. 여성들이 과부, 무결혼 이런 것이 33에 많습니다.
언론의 공격과 God-man의 대응 방식
선거 후 정치 세력화를 걱정하는 언론들의 공격이 시작되었습니다. 악의적이고 의도적인 보도나 댓글, 방송에 대해 연예인들도 끝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강경 대응하는 태세입니다. 대선에 출마하셔서 정치력과 저중력을 보여주셔서 기성 제도 내 기득권에 공포를 심어주신 덕분에 한동안 시달릴 것이 뻔히 보입니다. 허경영 후보님께서도 강경 대응하고 의도적인 오보에 대해서는 무고죄가 적용되도록 제도권 내 모든 법과 제도를 이용해서 강경 대응하심을 선명하시면 좋겠다는 지지자로서의 바람입니다. 그러면 최소한 같은 기사를 반복 복사해서 올려놓는 100마리의 개 역할을 하는 기자들이 몸을 사릴 것입니다. 치유로 도움을 받은 사람들의 미담을 홍보하는 것보다 더 큰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홍보는 다른 이슈를 몰고 올 수도 있고 기자들이 신나서 물어뜯을 것입니다. 후보님께서는 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동네 개 한 마리가 짖으면 100마리 개가 짖는다고 합니다. ‘일견패도(一犬吠圖)’라고, 개 한 마리가 도둑을 보고 짖는데 100마리 개가 짖는다는 말입니다. 동네 개가 전부 짖어댑니다. 지금 기자들이 제가 에너지를 주는데 남자를 성추행했다 이런 말이 나오면 이때다 하고 막 보도를 합니다. 그럴 때는 가만히 둬야 합니다. 가만히 둬서 그 사람들이 다 짖도록. 그러면 동네 개가 나중에 조용해집니다. 죄가 없는 사람은 방어를 안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거기에 상응한 죄를 지은 사람이 방어를 심하게 하는 것입니다. 실제 도둑질 안 한 사람은 ‘도둑놈 잡아라’ 그럴 때 고개 돌려 볼까요? ‘도둑놈 잡아라’고 뒤에서 하는데 고개 돌립니까? 안 돌립니다. 그런데 도둑놈은 ‘도둑놈 잡아라’ 하면 자기도 도둑이니까 쳐다보겠죠. 안 그러면 살짝 골목으로 들어와서 몰래 망을 봅니다. 그것이 도둑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진짜 도둑은 돌아보지도 않고 싹 골목에 숨어서 길에서 누가 나를 망할까, 누가 그런 말을 한다고 쳐다봅니다. 동태를 살피죠. 일단 ‘도둑놈 잡아라’ 이러면 진짜 도둑은 설설 골목 쪽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고개를 안 돌립니다. 그런데 고개를 확 돌리는 놈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진짜 잡혀 버리죠. 그러니까 우리는 아무 잘못이 없는 사람은 ‘도둑놈’이라고 해도 안 쳐다봅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있다.’아버지’ 하면 결혼한 사람 다 쳐다봅니다. ‘어머니’ 하면 여자들 다 쳐다봅니다. 그럴 수 있죠. 이런 것은 있을 수 있지만, 제가 상관이 없는 것을 가지고 저를 모함할 때는 져야 합니다. 져야 그 사람이 성인군자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아, 그 사람이 억울했구나, 누명이었구나’ 이것을 알 때 사람들의 신임을 얻습니다. 그래서 ‘일견패도’ 개 한 마리가 도둑을 보고 짖는데 100마리 동네 개가 다 짖어댄다는 것은 굳이 신경 쓰면 안 됩니다. 깨끗한 사람은 아무리 온 세상 사람이 욕을 해도 그 명예가 하늘에서는 실추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제일 조심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하늘의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습니다. 용서받을 곳이 없습니다. 이것만 안 하면 됩니다. 인간에게 실수한 것은 용서도 빌고 잘못했다고 하면 되고 사과하고 배상하면 되지만, 하늘의 죄를 지으면 배상이 됩니까? 하늘에다 손해 배상 할 수 있습니까? 할 수 없죠. 그러니까 저에게 죄지은 사람들이 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갚을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축복을 받기 때문에 저에게 지은 죄도 싹 소멸됩니다. 그러면 이런 질문이 있어야 합니다. 축복받은 이후에 총재님에게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되냐? 축복받을 때까지는 저에게 지은 죄가 다 없어집니다. 축복받은 이후에 저에게 죄를 짓는 것은 그대로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백궁에 500궁 가야 할 사람이 100궁으로, 300궁 가야 할 사람이 100궁으로 이렇게 떨어지겠죠. 백궁을 못 가는 것은 아닙니다. 축복받으면 가급적 ‘핵제어천 무소대야(劾罪於天 無所禱也)’를 명심해야 합니다. 하늘의 죄를 짓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저를 인간으로 보고 인간에게 막 죄를 짓는다고 착각하면 안 됩니다.
이타심과 공익의 가치: 사육신과 신숙주
어제 사육신과 신숙주에 대해서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여기에서 이타심에 대한 질문이 있다.자기는 희생하더라도 남을 위해서 하는 것이 이타심이라고 하셨는데, 사육신과 신숙주 중에서 어느 쪽이 이타심을 발휘한 사람이라 할 수 있는지요? 양쪽 다 이타심으로 살았는지요? 백성인 저로서는 사육신은 이타심으로 산 것 같고, 신숙주는 자기의 영달을 위해서 산 것처럼 보입니다.
여러분은 공익과 사익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신숙주가 공익을 위해서 했느냐, 사익을 위해서 했느냐 이것을 먼저 재판에 회부해야 합니다. 신숙주가 부귀영달만을 위해서 단종을 폐위했을까요? 아닙니다. 중국과 청나라, 명나라, 일본 강대국들에 휘둘리는데 이 단종은 어려서 여러 중신들에게 끌려다니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라가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겠죠? 그러면 이것이 공익을 위해서 신숙주가 해석했는가, 자기 사익을 위해서 세조에게 ‘세조가 왕이 돼서 아무리 씨앗이 중요하지만 왕손이 혈통이 중요하다 하지만 당신도 왕손은 왕손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적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서자가 그중에 삼촌이라도 나서서 나라를 좀 바로 세워 주세요’ 이렇게 할 때 그것이 사익이냐 공익이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린 조그마한 꼬마를 왕으로 앉혀 놓고 그 올라갈 때도 사람들이 들어서 올려줘야 합니다. 왕자에 올라갈 때도. 이것이 왕의 권위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이래서 왕권을 강화해야겠다고 해서 신숙주가 한 것입니다. 신숙주가 떵떵거리고 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숙주나물을 안 먹었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숙주나물을 왜 안 먹었냐 하면 신숙주 때문에. 사람들이 조선 시대 때 신숙주가 단종을 죽였다고 해서 숙주나물을 안 먹습니다. 숙주나물은 쉬었다는 것입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신숙주다. 아무 죄도 없는 숙주나물이 그 바람에 찬밥을 받아서 단종 죽고 난 다음부터. 신숙주가 요것은 겉으로 먹었는데 실제는 신숙주는 공익을 위해서 했다고 하늘에서는 보는 것입니다. 성삼문은 개인적인 정에 치우쳤습니다. 아무리 나라가 그래도 그 단종이 후계자인데 그 서열을 지켜야 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원리 원칙인데, 그것이 실제 이 현실 세계에서 우리 천사에게 물어봤죠? 그래서 여러분이 천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단종을 지지하는 국민이 90%였습니다. 사육신을 지지하는 국민이 90%입니다. 지금도 청년들이 노량진 사육신 묘를 참배합니다. 그 충절. 충절이라고 합니다. 충절이 그러니까 충이 먼저냐, 충절이 먼저냐. 이 충절이 다 공은 아닙니다. 충절이 먼저냐, 공이 먼저냐 이렇게 따질 때 물어보자고 합시다. 우리는 헷갈립니다. 국민들은 과연 단종을 지지한 사육신과 생육신이 올바른 사람들이냐? 사육신은 처형을 즉시 받았고, 생육신은 도망가서 숨어서 살다가 사라져서 죽었습니다. 나중에. 그러니까 12명이 금모양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신숙주는 과감하게 성삼문과 친구들입니다. 다 같은 세종대왕 때 집현전에서 같이 근무했던 학자들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두 패로 갈라진 것입니다. 그래서 공과 사로 갈라진 것입니다. 단종을 지지하는 자들은 사에 가깝고, 신숙주가 세조를 지지한 자는 공에 가깝습니다.
천사님, 신숙주가 옳았습니까? 성삼문이 옳았습니까? 어떤 힘도 없죠? 이것이 역사는 평가를, 역사의 평가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천사님, 안중근이 살인을 했는데 안중근이 옳았습니까? 옳았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안중근은 공을 위해서 죽은 것입니다. 공을 위해서 살인을 한 것입니다. 마찬가지 신숙주의 단종을 없앤 것도 거기에 들어갑니다. 국가를 위해서 나라의 존속을 위해서 희생을 시킨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세조와 왕으로 이미 태어날 때부터 태어난 사람, 수양대군이 이미 왕이 될 자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단종은 왕이 될 자질 자체를 가지고 오지 않았습니다. 자리만 그 자리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역사를 가지고 제가 왜 성삼문과 신숙주를 여러분에게 보여줬느냐? 여러분이 세상을 잘못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개인에게 지나치게 눈물 흘리면서 단종, 단종 이것이 다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국가가 존속해야 합니다. 존속해야 전체 안위가 보존되지 않습니까. 인조가 이마를 갖다가 저 남한산성 가서 명나라, 청나라 사람들 앞에 가서 그냥 머리 찧었습니까, 안 찧었습니까? 그것이 무슨 재난입니까? 정묘호란이지. 세상에 임금이 가서 그냥 그 땅바닥에 머리를 그 사람 장군 앞에서 우리나라 임금이 머리를 세 번 땅에 쳐서 이마의 피가 철철 흘렸죠. 그러니까 용서해줬죠. 그리고 왕손을 데리고 청나라로 데려가 버렸죠. 이런 수치를 우리가 겪으면서 우리 나라를 끌어온 것입니다. 그때 우리가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아니, 왕이 어떻게 그 오랑캐 장군 앞에 가서 머리를 땅에 조아리고 세 번씩 쳐박고 그 대한민국 체통이 뭐가 되냐?’ 그러지 마십시오. 이랬으면 대한민국 조선은 없어졌습니다. 그래도 그렇게라도 해 가지고 용서를 빌어서 나라를 유지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은 인조대왕이 말입니다. 가서 그게 뭡니까. 청나라 장군 앞에 가서 머리를 땅에 세 번 조아리고 머리 피를 쿵쿵 흘리면서 용서를 빌고 앞으로 지시하는 대로 따르겠습니다. 이것이 무슨 자존심입니까. 자존심은 없지만 나라를 국민을 생각해서 임금이 그 추잡한 모습을 보일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천사님, 인조가 청나라 장군 앞에 머리를 세 번 조아린 것이 잘한 겁니까? 100번 잘했다고 합니다. 국민을 위해서. 그러나 인조를 따르던 사람들은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다, 이것은 절대 그러면 안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육신입니다. 그래도 그렇게 해 가지고 차라리 나라를 지킨 것이 더 낫다고 하늘은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천사장들을 가지고 있고 대천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떤 질문도 진정한 재판관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대법원 헌법 재판보다 더 정확합니다. 이런 판사를 우리는 가지고 있습니다.
243rd The President’s Agony The Burden of decision-making and the Power of the Archangel -March 27, 2022
인간의 자유의지와 대천사의 역할
120억 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인간들이 취사선택하는 1%의 자유 의지를 믿지 마시고, 99%의 타락을 막는 대천사를 받아 편안하고 성공된 삶을 살도록 합시다. 허경영 God-man님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 경제 대국으로 이뤄낼 것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러 허경영 God-man님께서 243회 하늘궁 강연을 하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화답해 주십시오. 박수 소리가 크고 강해야 합니다. 제가 박수 체력으로 건강을 주는 것입니다. 박수를 받고 싶은 마음보다는 여러분들이 건강해져야 하므로 박수를 치는 것은 허공을 때리는 것입니다. 손바닥을 때리는 것이 아니라 허공을 때리면서 손이 붓는 것입니다. 그 안에 파리가 있으면 파리가 잡히는 것이고, 파리가 없으니 허공이 잡히는 것입니다. 허공을 때리는 자가 어리석습니다. 아무리 때려도 허공이 울거나 항복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허공을 막 때리는 것을 박수라고 합니다. 서로 손과 손을 때리는 것 같지만, 허공을 서로 때리다가 부닥치는 것입니다. 손과 손 사이에 무엇이 있을까요? 손은 무(無)입니다. 일시무시(一始無始)라고 하듯이, 시작이 있는데 없는 것으로 바뀝니다.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마주치는 것이 인생입니다.
얻는 자와 잃는 자의 역설
대통령 당선자와 낙선자가 있습니다. 당선된 자도 떨어진 자도 다 국민을 위한 일꾼들입니다. 누가 먼저 당선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얻는 사람보다 잃는 사람이 얻는 것이 더 클 수도 있습니다. 떨어진 사람은 행복한 것입니다. 탄핵되지 않았으니 여유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서 잡은 자는 항상 불안해하고, 놓친 자는 아쉬워하지만 얻는 것이 있다.허공이라도 얻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원리적인 사관을 바꿔야 합니다. 항상 얻는 자보다 잃는 자가 더 큰 것을 배우고 더 큰 것을 얻습니다.
대통령의 고뇌와 결정의 무게
미국 대통령이 당선되면 하루에 처리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대통령의 순간적인 결정에 따라 어떤 나라가 전쟁을 겪고, 어떤 나라 국민이 수십만 명 죽을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이 보좌관이 올린 서류에 사인 한 번 하면 몇만 명이 죽을 수도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사인할 때마다 공포를 느낀다고 합니다. 이라크를 침공하라는 서류에 사인하는 순간, 이라크에서 몇십만 명이 죽고 미군도 많이 죽습니다. 젊은이들이 이렇게 죽어가는 것을 대통령이 서류에 사인한 것 하나밖에 없는데,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죽고 다치겠습니까? 세계 평화를 콩국수로 얻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미국 대통령만 죄를 짓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결재를 할 수 있겠습니까? 미군이 이라크를 초토화시키고 많은 군인들이 대항하는 사람들과 싸우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이해관계가 얽혀 있을 것입니다. 대통령이 사인해도 되는 것인지 고민할 것입니다. 만약 내 자식이, 내 손자가 전쟁에 나간다면 어떠하겠습니까? 후손들에게 온전한 나라를 물려줄 수 있을까요? 갑자기 교통사고로 피해 본 사람이 미국까지 넘어와 빌딩을 무너뜨리고 자기 후손들만 골라 죽일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철천지원수를 수십만 명 만드는 것이고, 멀쩡한 젊은이들이 용병으로 가서 죽어가는 꼴을 보는 것입니다. 월남전에서 포탄이 떨어지면 팔다리가 허공으로 날아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눈으로 보지 못했겠지만, 포탄이 떨어지면 머리가 날아가고 팔다리가 춤을 추면서 날아다니는 전쟁터를 대통령이 사인으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직의 막중한 책임과 스트레스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무시무시합니다. 매일 책상에 올라온 결재 서류에 사인 한 번 하면 어떤 단체는 그 의지가 됩니다. 하루에 천 개를 결정해야 하는 미국 대통령은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당선자는 고통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지옥과 같은 자리이며, 결코 행복한 자리가 아닙니다. 자기 사인 하나로 실업자 급여가 삭감되어 수많은 사람이 급여를 못 받게 될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의 자리가 얼마나 무서운 자리인지 이제 이해가 갑니까? 미국 대통령은 하루에 천 건을 결재하고, 한국 대통령은 백 건을 결재합니다. 사인 한 번 하면 엄청난 피해를 보는 사람이 생기고, 수십만 명이 죽어 날아갑니다. 대통령이 사인할 때마다 살이 떨립니다. 잘했는지 못했는지 본인도 모릅니다. 밑에 보좌진들이 올린 서류를 보고 최종 결정은 대통령이 하는 것이니 무서운 자리입니다.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만만한 자리가 아닙니다. 지혜로워야 합니다. 아무나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실력이 있어야 하는데, 어설프게 펼쳐 버리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을 욕하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어느 대통령이든 하루에 백 건의 결재 서류 앞에서 고민합니다. 과연 우리가 결정을 잘한 것인가 못한 것인가를 최종적으로 대통령이 사인해야 합니다. 그 고민에 나라의 운명이 왔다 갔다 합니다.
역사적 결정의 무게: 월남전 파병과 원자력 발전소
연평도 포격 사건처럼 북한이 쳐들어왔을 때 군대에서 올린 서류는 “쳐들어가야 합니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군사 행동을 개시하고 북쪽을 향해 포를 쏘는 것을 대통령이 사인해야 군대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사인 한 번 하면 전쟁이 일어납니다. 판문점에서 미군이 도끼로 머리를 맞아 죽었을 때, 미군이 북한으로 쳐들어가는 것을 사인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했을 것입니다. 그처럼 군사 행동을 개시하라는 서류에 사인하는 것은 나라의 운명이 걸린 일입니다. 전국민이 전쟁에 휩싸일 수 있습니다. 대통령을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우리는 수고하는 대통령을 존경해야 하고, 함부로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누구든지 그 앞에 닥치면 불안과 공포를 느낍니다. 국민들에게 과연 이익이 있느냐 없느냐를 고민합니다. 원자력 발전소를 전부 없애버리는 사인 한 번 해버리면 원자력 관련 연구를 하는 사람들이 전부 실업자가 됩니다. 친환경으로 간다며 원자력 폐지를 대통령이 감격해서 사인해 버리면 나라가 이상하게 되어버립니다. 우리나라 핵 연구하는 사람들이 전부 걸베이가 되는 사태가 왔었습니다. 대통령은 무엇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 고민하고 고민하며 잠을 설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잘했는지 못했는지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어느 대통령인들 그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이 결정이라는 것은 대통령의 사인과 동시에 명령이 됩니다. 대통령령은 법률적인 효력이 있다.대통령령이 나가면 법률보다 대통령령이 바로 법률입니다. 국회 동의를 얻어야 하지만, 대통령령도 일종의 법입니다.
인간의 불완전한 결정과 대천사의 지혜
인간이 완벽합니까? 사인 한 번 잘못하면 전쟁이 나고, 핵 발전소를 없애버리면 그 분야 연구하는 사람들이 전부 실업자가 됩니다. 대통령의 연필 하나 잘못 놀리면 나라의 발전이 잘못되고 나라 한쪽이 망해버립니다. 우리는 대통령이 잘해주기를 기대해야지, 대통령을 맨날 비난하고 욕만 해서는 안 됩니다. 만만한 자리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나 전직 대통령, 대선 후보들을 욕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무서운 자리에 가서 하루에 백 건씩 결재를 해보면 살이 떨릴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국민을 살리는 것인지, 죽이는 것인지, 전쟁으로 몰고 가는 것인지, 경제를 망치는 것인지 고민할 것입니다. 밑에 참모들에게 휘둘려 해체 먹는 것은 아닌지, 붕당이 생겨 몇십만 아파트를 짓는다고 땅 장사를 해먹으려는 것은 아닌지 의심할 것입니다. 일산 벌판에 농사도 못 짓는 땅에 대규모 아파트를 짓겠다고 건설부 장관이 올리면 대통령은 고민할 것입니다. 과연 이곳에 집을 지어야 하는지, 환경을 파괴하고 콘크리트 바닥을 만들어야 하는지 고민할 것입니다. 보좌진들이 땅을 얼마나 사놓고 쇼를 하는지, 자신을 속이는 것은 아닌지 의심할 것입니다. 일산 공사를 서명해달라고 올라오면, 주택난이 있다는 이유를 대지만, 대통령은 이들이 일산 지역을 얼마나 도둑질해 먹으려고 자신을 가지고 놀려 하는지 의심할 것입니다. 아무리 측근이라도 대통령 옆에는 항상 스파이들이 있다.미국 대통령 주변에는 러시아 스캔들, 차이나 스캔들 같은 스파이들이 은밀하게 들어있습니다. 대통령이 무엇을 결정하려면, 이 스파이들이 무슨 짓을 하는 것은 아닌지, 민주당 편을 드는 것은 아닌지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통령이 모든 서류를 볼 때마다 첩자들의 놀음은 아닌지, 음모는 아닌지,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합니다. 이것이 대통령이 하는 일입니다. 최종 결재자는 굉장히 괴로워합니다. 이병철 회장이나 박정희 대통령도 밤마다 고민하고 담배 세 갑을 피워도 결정이 안 났다고 합니다.
역사 속 인물들의 선택과 대천사의 지혜
박정희 대통령이 월남에 군인을 보낼 것인가를 가지고 한 달 이상 고민하고 담배를 수백 갑 피웠습니다. 사인만 하면 5천 명의 젊은이들이 죽고, 수많은 어머니들이 피눈물을 흘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팔다리 잘린 사람들은 또 얼마나 많겠습니까? 박정희 대통령의 마음이 편했을 리 없습니다. 나라를 건설하고 경부고속도로를 놓아야 했지만, 미군의 협조를 거절할 수도 없었습니다. 미군이 돈을 줄 테니 자금이 필요하지 않느냐며 반협박을 했습니다. 미국 말을 거절할 수 없었습니다. 미국에서는 프린스턴 대학 나온 젊은이들도 군복을 입고 전쟁터에 참여하는데, 한국 청년들은 왜 월남전에 참전하지 못하느냐고 했습니다. 그때 밥도 제대로 못 먹는 한국 젊은이들이 전쟁터에 가는 것을 왜 그렇게 겁내느냐고 미국이 이야기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사람의 목숨은 똑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차피 사람이 죽는 것인데 함부로 결정할 수 없었습니다. 무지무지하게 고민했습니다. 돈 계산도 해봤습니다. 1년에 군인을 보내면 국익이 얼마나 되는지, 미국 군인 월급을 주면 우리는 그 10분의 1을 받으니 국가가 그 차익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한국 군인 월급 수준으로 주고 옷도 조금 더 주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계산해보니 1년에 버는 돈이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출하는 것보다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젊은이들을 죽이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결정하는 데 걸린 시간과 고민을 옆에서 본 사람들이 있다.박정희 대통령이 글씨를 쓰는 것을 보기도 했습니다. 글씨 하나를 쓰는 데도 목숨을 걸고 썼습니다. 성격이 그랬습니다. 허경영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백지에 써주는 것이 아니라, 준비하는 과정부터 완성할 때까지 신중하고 여자 같습니다. 글씨도 예쁘게 쓰는 개성이 있다.보통 사람은 흉내 낼 수 없는 한문을 박정희 대통령은 썼습니다. 옛날 사람이니 문필이 좋았습니다. 그 글씨체를 보면 흩어진 마음이 정갈해지고 잡념이 사라집니다. 붕붕 떠 있던 마음이 가라앉습니다. 여러분이 잘못 판단하면 안 됩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운동 글씨를 보면 예쁩니다. 육영수 여사의 글씨도 잘 썼습니다. 글씨 쓰는 폼을 보면 겸손함을 알 수 있습니다. 1977년 12월 9일의 글씨도 예쁩니다. 이것을 표구한 것입니다. 육영수 여사의 글씨와 비교하면 박정희 대통령의 글씨가 더 예쁩니다. 육영수 여사의 글씨는 글씨를 안 배운 사람의 글씨 같습니다. 새마을이라는 글자가 이렇게 예쁘게 쓸 수 있습니다. 이것을 비교해보면 잘 모릅니다. 이것은 붓글씨가 아니라 펜글씨 쓰듯이 쓴 것입니다. 하늘을 보며 생각하고 푸른 내일의 꿈을 키우고자 하는 육영수 여사의 글씨도 좋은 뜻입니다. 오래되면 이렇게 변합니다. 표구를 해놓으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남편의 글씨는 덜 변했습니다. 대통령이 종이에 글씨 하나를 쓰는 데도 대단한 시간을 내고 정진해서 쓰는 것입니다. 이 글씨를 보면 그 사람이 보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대통령을 마음대로 욕하지 못할 것입니다.
결정의 본질: 취사선택과 자유의지
결정은 취할 지(取), 버릴 사(捨)입니다. 취하고 버리는 것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가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루에 백 건씩 취사선택을 자기 자유의지로 하는 것입니다. 자기 뜻대로 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이해를 해 가지고 대통령에게 가져올 때는 대통령이 마지막 결정을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마지막 결정을 잘못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방원이 정몽주에게 같이 일하자고 했지만, 정몽주는 같이 하지 않았습니다. 정몽주가 잘한 것일까요? 이것을 어디 물어볼 데도 없습니다. 정몽주는 과연 이방원에게 가는 것이 옳은 길인지, 힘없는 고려 왕을 모시고 가는 것이 역사의 바른 길인지 고민했습니다. 사적인 감정이냐, 국가의 장래냐, 여기서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사적인 고려 왕과의 의리를 따진다면 따라가는 것이 의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나 국가의 대계를 본다면 고려만 붙들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방원은 사적인 것을 버리고 새 시대를 열자고 했습니다. 고려는 이제 인연을 끊고 같이 일하자고 했습니다. 이럴 때 개인의 감정은 사적인 데만 치우칩니다. 국가보다 개인적인 관계를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정몽주나 이방원이나 자기 개혁에 확신이 있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천사님, 정몽주가 고려를 지키려는 것이 고려에 이익이 됩니까?” 아닙니다. “천사님, 정몽주가 이방원의 말에 따르는 것이 의리를 지키는 것입니까?” 맞습니다. 그러나 대다수 국민은 정몽주를 충신이라고 생각하고, 이방원을 권력이나 탐하는 사람 정도로 생각합니다. 우리는 전부 실수합니다. 숙주나물 단봉 다 그렇습니다. 우리 국민은 성삼문의 편을 들고 단종의 편을 듭니다. “천사님, 신숙주가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 옳았습니까?” 옳았습니다. 사적인 감정으로 본다면 신숙주는 사적인 것에 치우친 것이고, 성삼문은 사적인 것에 치우친 것입니다. 이슬람으로 치면 시아파는 혈통을 중요시합니다. 정몽주는 혈통파이고, 신숙주와 성삼문도 혈통파입니다. 그러나 로마의 황제는 같은 성씨가 계속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쟁터에서 영웅이 되면 황제로 올라갑니다. 능력파입니다. 국가의 공로를 끼친 자가 나타나면 로마의 황제가 되는 것입니다. 황제 아들이 황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능력이 있는 자가 나타나면 앞에 있는 자는 로마의 황제 자리를 물려줘야 합니다. 그것이 크게 발전된 것입니다. 그러나 단종을 복위시키려는 사람들은 혈통을 중요시했습니다. 하늘은 어느 편을 들었을까요? 결정을 잘하는 사람 편을 들었습니다. 하루에 앉아서 백 건 이상을 중요한 사안을 결정해야 하는데, 열 살짜리 애가 앉아서 사인을 합니다. 좌우 신하들이 대립해서 싸우는데 중간 중재자가 없는 것입니다. 열 살짜리 애가 앉아 있으니 나라가 안 되는 것입니다. 양쪽에서 파들이 싸우는데 결정권자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조가 나타난 것입니다. 세조는 삼촌이고 형님의 왕이었습니다. 형님과 함께 행정을 해서 경험이 있으니 자신이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세조는 눈으로 보고 경험하고 손에 피를 묻혔으니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노론, 소론, 남인, 북인이 싸우는 데서 세조가 “그만 하시오. 나를 따르시오.”라고 하면 신하들이 세조 말을 듣습니다. 이러다 보니 세조가 어차피 왕이 되는 것입니다. 이럴 때 혈통만 따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진리는 지혜와 능력이 있는 자를 택합니다. 세조가 바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신숙주는 지혜와 능력이 있는 자를 왕으로 세우려 했던 것입니다. 단종이 언제 크겠습니까? 10년, 20년, 70년 기다려야 하는데 나라가 절단 나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세조가 단종을 대신해서 이렇게 합시다, 저렇게 합시다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나라 꼴이 안 되는 것입니다. 신숙주가 냉정하게 판단한 것입니다. 나라가 큰일 나고 이런 사이에 중국, 청나라, 명나라, 일본이 노리고 있습니다. 안 됩니다. 지혜와 능력이 있는 자를 하늘이 그 자리에 앉히는 것입니다.
대천사의 역할과 인간의 한계
대통령은 0.7%로 당선되었든 어떻게 당선되었든 하늘로부터 부름을 받은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제가 굳이 그 결정을 해야 하겠습니까? 지금 하는 일도 바쁜데 말입니다. 인간의 취사선택과 자유의지는 매일같이 결정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실패가 너무 많습니다. 인간이 하는 결정은 너무 한심합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었을 때 우리의 진짜 결정은 천사가 하는 것입니다. 제가 백악관 대통령이라면 결재 서류를 쫙 깔아놓고 천사에게 물어보면 금방 결재가 끝날 것입니다. 이라크에 군대를 쳐들어갈까요?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천사들은 수십만 명이 죽더라도 본때를 보여주라고 할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을 욕하면 안 되는 것이 참 희한합니다. 천사는 약자 편을 듭니까, 강자 편을 듭니까? 옳은 길로 역사를 이끌어갑니다. 미국 대통령은 결정해 놓고 잠을 못 잡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을 텐데, 내 후손들이 내가 미국 대통령 월급 좀 받아먹겠다고 전쟁을 일으키고 외국의 지도자를 암살하라고 사인하는 것이 조폭보다 더한 짓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잠을 못 잡니다. 살인자가 따로 없습니다. 대통령이 하나의 나라를 흔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심지어 6.25 참전을 결정할 때, 윌슨 대통령이 2차 대전에 참전을 결정할 때 얼마나 불안해했습니까? 유럽에서 전쟁이 일어나 영국 군대가 40만 명이나 죽었습니다. 영국의 인구가 줄어들고 40만 명의 젊은이들이 죽었습니다. 40만 명을 또 뽑아야 하는데, 직접 받아야 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영국 수상이 미국 대통령에게 도와달라고 사정했습니다. 그러나 미국 국민의 80%는 전쟁을 반대했습니다. 우리는 유럽 전쟁에 왜 끼어드냐, 우리 애들이 또 가서 다 죽는 것이냐고 했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그것을 가지고 고민했지만, 80%의 미국 사람들이 마음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월남전 때문에 미국 사람들이 얼마나 전쟁을 반대했습니까? 그러나 대통령이 했습니다. 미국이 월남전을 잘했습니까? 잘했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는 그렇게 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결정을 대통령이 깊이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간단하게 답이 나옵니다.
정몽주와 이방원, 신숙주와 성삼문: 역사의 선택
이방원이 권력을 잡고 정몽주는 소리 없이 사라졌습니다. 정몽주는 죽음을 택한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의 정의가 앞선 것입니다. 국가의 장래보다는 개인의 정의를 지키다 죽은 것입니다. 그것은 좋지만, 국가에는 아무런 이익이 되지 않습니다. 나라는 로마처럼 유명한 장군이 나타나면 황제로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황제 아들이 황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전쟁을 해서 큰 공을 세운 장군이 황제가 되는 것입니다. 로마에서는 황제 동생이든 누구든 덩치 좋고 말 잘하고 힘 있는 놈이 황제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정한 경쟁이지, 씨족 중심으로 내가 했으니 내 손자가 해야 한다, 아들이 해야 한다는 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조선 시대는 왕정 제도에서 신라 시대는 박, 석, 김, 이 성씨가 능력대로 돌아가면서 왕을 했습니다. 그러나 고려는 왕씨 한 사람만 왕을 하고, 조선은 이씨 하나만 왕을 했습니다. 이성계와 이선조 대왕이 이씨가 왕이 될 시기가 좋으니 왕이 될 수 있었습니다. 개경을 깨버리고 역모로 몰아 역적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왕이 될까 봐 견제하면서 조선 시대 500년 동안 한 성씨가 왕을 하는 것이 여러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만큼 나라가 퇴보한 것입니다. 그러나 일본의 천황은 계속했지만 발전했습니다. 일본 천황은 혼자 왕을 했지만, 막부가 있었습니다. 각 지역의 막부들이 모여서 하는 민주주의 의식이었습니다. 천황은 상징적으로 모셔놓고 총리가 대통령처럼 다 했습니다. 우리는 사람이 안 바뀌었습니다. 단종 어린애가 왕으로 앉아 있고 노인들이 사람과 마마 꼴이 아니었습니다. 이방원은 자신을 도와 왕을 만들어 주었던 동료들을 전부 죽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살아 있으면 자기 아들을 내쫓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자기 후세가 왕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동지를 죽인 것입니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후손을 대대로 세습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자기 동지 중에 똑똑한 놈이 있으면 “나 이제 죽으니 네가 왕 해라. 내 아들 빼고. 내 아들 잘 지켜줘라.”라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자신도 죽지 않고 나라도 발전할 것입니다. 로마처럼 황제가 이어져야 합니다. 천사 제도를 해보니 우리가 인식하는 동정론과 다릅니다. 하늘은 행정적입니다. 이런 판단을 대통령이 매일 해야 합니다. 미국 대통령은 하루에 천 건 정도를 결재해야 합니다. 여러 나라가 있다 보니 그렇습니다. 미국 대통령의 참모들은 굉장히 힘들 것입니다. 한국 대통령은 백 건 정도를 해야 합니다. 이것도 보통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 개인은 하루에 최소한 열 개 정도를 결정해야 합니다. 오늘 하늘궁에 갈까 말까, 친구 결혼식이 있는데 어디로 가야 복을 받는가? 천사에게 물어보면 답이 금방 나옵니다. 이것을 응용할 줄 알아야 착오가 생기지 않습니다. 결정에 착오가 생기면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순간적인 결정 한 번 잘못한 것이 자기 인생을 망치는 것입니다. 이 순간 결정을 보조해 주는 역할이 천사입니다. 월남에 군대를 파병할 것인가를 컴퓨터에 입력하면 나오겠습니까? 빅데이터를 집어넣으면 나오겠습니까? 어떤 컴퓨터도 결정을 안 해줍니다. 그럴 때 세계적인 컴퓨터, 인류의 미래까지도 내다볼 수 있는 컴퓨터, 이 세상의 비밀번호까지 아는 컴퓨터가 바로 대천사입니다. 이 천군 천사를 가지고 온 자가 동방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매일같이 결정이라는 스텝에서 시달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들에게 뭘 하라고 할까, 어디를 가야 하는데 갈까 말까 이런 결정을 해야 할 때 천사가 도와주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대천사를 받은 사람은 행복합니다. 이 천사는 깎아 타 삶아 다면 천사나 버릴 수가 있으니 잘 몽골어. 대천사입니다. 여러분 돈 벌어서 대천사를 받아야 합니다. 제가 어제부터 대천사를 강조하는 이유를 알겠습니까? 선거 끝나고 선거에 많은 폭탄이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한을 지어야 합니다. 허시탐탐 허경영을 노리는 자들이 있다.어떻게 감옥에 좀 더 넣으려고, 다음에 또 나와서 업적인 인물이 안 나타나게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렇게 대통령이 되지 않습니다. 국민 전체가 “제발 우리나라 좀 구해주세요” 하고 국민 대표가 찾아오면 그때는 제가 대통령이 되고 황제로 올라갈 것입니다. 먼저 세계의 황제로 올라갈 것입니다. 영적으로 이 세계는 제가 황제이고 만왕의 왕입니다. 제 입에서 나오는 말과 권능은 누가 따라올 자가 없습니다. 이것을 노리는 자도 없고, 제 자리를 뺏을 자도 없습니다. 가져가라고 해도 못 가져갑니다. 이것을 미국의 지성인과 일본의 지성인과 외국의 지성인들이 알게 되는 날이 곧 올 것입니다. 알면 세계가 셀프 션이 일어납니다. 여러분은 대천사 홍보를 많이 해야 합니다. 천사 홍보를 많이 해서 복잡한 세상에 뭐 그리 복잡하게 생각하느냐고 하지 마십시오. 대천사에게 무릎 꿇으십시오. 결정 하나하나가 피를 말립니다. 월남 파병 결정, 피를 말립니다. 북한하고 무슨 위협이 있을 때 피를 말립니다. 그렇게 결정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대천사에게 물어보면 정답이 나옵니다. 아내의 언니 올케, 젊은이가 뭐 하나 보낸 거 그 집 문 좀 열어봐. 첫 번째 주문하면 됩니다. 오늘 우리들이 이 대천사를 받는 섭리로 설명해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성 능력 체험과 전달
지방에 거주하는 지지자입니다. 허경영 God-man님의 영성적인 능력을 체험해 보고 싶은데, 무엇부터 알아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영성 능력을 체험해 볼 수 있을까요? 저같이 영성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이렇게 질문 올려봅니다. 천사를 받고 축복받아야 합니다. 200만 원을 내고 축복을 받으면 영성이 전달됩니다. 두 분이 모든 영성을 저에게 받았습니다. 저에게 받아간 것이 수천 조인지 일이 안 됩니다. 그 양을 따진다면 두 분이 가져간 것은 미미한 것이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만물과 교류할 수 있는 영성을 가져갔습니다. 그것을 분양해준 것입니다. 새끼 영성입니다. 새끼 영성이라도 인간이 갈 수 있는 한계가 그것이 다입니다. 그 이상 영성을 가져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부어줘 봐야 여러분의 그릇이, 가져갈 수 있는 영성의 양이 축복 한 개 이상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소주 한 잔밖에 못 먹는 사람에게 열 잔 주면 못 먹습니다. 여기에 영성이 얼마나 들어있나 봅시다. 우리 God-man님이 가지고 있는 모든 영성은 밖으로 나가라. 축복도 나왔습니다. 그 영성은 제로입니다. 영성 제로. 연필에게 태국말로 사랑한다고 해봐야 교감이 될까요? 영성이 없으니 교감이 안 됩니다. 아까 그 학생이 이렇습니다. 태국말로 밉다고 해봐야 영성이 있습니까?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고, 밉다고 해봐야 똑같습니다. 영성 제로입니다. 만물과 교감이 안 됩니다. 해바라기든 뭐든 교감이 안 됩니다. 마이크에게 사랑한다고 한국말로 해봐야 힘이 있습니까? 미워한다고 해봐야 힘이 있습니까? 안 됩니다. 잘생겼다고 해봐야 똑같습니다. 제가 영성을 많이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갈 것입니다. 이제 영성을 전달해준 것입니다. 제가 가진 영성의 천 조분지 일이 안 됩니다. 저는 영성도 주지만 무한대의 축복을 남에게 줄 수 있습니다. 무한대 대천사를 줄 수 있습니다. 무한대의 천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전 우주를 다니면서 별마다 천부를 만들고 영성의 씨를 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모종 농사 지로 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사랑한다고 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영성이 들어가면 창 꺼내본 시작할 것입니다. 밉다고 하면 싫어합니다. 옷을 만져도 마찬가지입니다. 옷에게 사랑한다고 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옷이 반응하는 것입니다. 몸에 에너지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밉다고 하면 옷이 바뀌어 버립니다. 모든 영성이 옷에서 에너지가 나가버립니다. 옷이 몸에 좋은 것이 아닙니다. 만약 마음속에 “저 여자 왜 저렇게 못생겼어?”라고 생각하면 에너지가 나가버립니다. 에너지가 나간 상태입니다. 자신은 허경영이니 무한대라고 생각하지만, 가다가 어떤 여자를 보고 마음속으로 흉을 보면 몸의 면역력이 박살 납니다. 이것이 영성이 있는 것입니다. 영적인 신경이 이미 우주를 공감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건을 만져서 바뀌기도 하지만, 안 만지고 지나가는 사람을 흉을 봐도 본인의 영성이 사라집니다. 다시 한번 해봅시다. 여자를 보고 잘생겼다고 마음속으로 하면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그러나 못생겼다고 하면 망가지는 것입니다. 이런 마음을 먹으면 하루 종일 목이 뻣뻣하고 피가 잘 안 돌고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몸은 다 망가집니다. 축복은 그대로 있지만, 다른 마음을 먹을 때 그 에너지가 몸을 탐험 척 면역을 다운시켜 버립니다. 축복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돈 주고 받은 축복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사람을 때려죽여도 축복은 그대로 있습니다. 왜냐하면 무죄이기 때문입니다. 축복받은 자가 이런 것은 죄업이 소멸되기 때문이지만, 몸 안의 에너지가 확 빠져버리고 나쁜 마음을 먹은 데 대한 대가가 자동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의심하는 사람들은 영성을 안 받은 자들이 남을 미워하면 어떻게 되느냐고 묻습니다. 축복이 나가면 축복도 없습니다. 이 몸은 제가 명령하는 대로 움직입니다. 제가 “축복 나가라” 하면 축복이 나가버립니다. 이것이 질량이 있는지 없는지 사람들은 모릅니다. 허경영 입에서 말만 하면 있던 축복이 사라지고 없던 축복이 대천사처럼 들어옵니다. 이렇게 주고받는 것이 있다는 것을 과학자들은 인정 안 합니다. 여러분은 이런 체험을 해봤을 것입니다. 지금은 축복이 나가서 몸 자체가 축복을 안 받았을 때는 모든 면역이 다운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하고 보약을 먹어도 스태미너가 빵점입니다. 직접 해보십시오. “저 여자 잘생겼어”라고 해봐야 힘이 없습니다. 아무런 전류가 없습니다. 집에 전기 코드를 뽑아 놓은 것과 같은 것이 인간입니다. 제가 와서 전기 코드를 꽂아주고 있는 것입니다. 아까 젊은이가 영성을 어떻게 못 받느냐고 질문했는데, 와서 축복받는 길밖에 없습니다. 우리 운동이 2,500만 주고받게 합시다. 그러면 우리는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세계의 영제 황제로 침할 것입니다. 전 세계에 공부해야 합니다. 코리아의 동방의 등불 영채 황제 세계 황제가 나타났다고 말입니다. 타임 기도 코이, 토인비도 이야기했고, 노송나무 수도 이야기했습니다. 그 자가 왔다고 말입니다. 세계가 금방 알 것입니다. 의심스러우면 똘마니를 보내서 보고하라고 하십시오. 우리나라에 이익이 되기 위해서 허경영에게 세계 황제에게 인정한다는 교서를 하나 보내는 것이 좋겠다고 할 것입니다. 외교 채널로서 세계의 황제에게 빨리 점수를 얻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갑자기 러시아에서 세계 황제를 인정한다는 교서를 보내고 다른 나라들이 다 동참할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이익이 올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의사를 이렇게 해버리면 잘못되는 것이 아니냐며 빨리 보내자고 할 것입니다. 스파이들이 들어와서 보고할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이렇게 해버리면 그 나라가 엉망이 될 것입니다. 황제로서 인정한다는 외교 각서를 보내고 서로 외교를 수립합시다. 로마 교황도 그랬듯이 말입니다. 우리가 외교를 시작하면 세계가 움직일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유능한 외교관들을 고용해서 전 세계에 파견하여 외교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이 점점 전 세계 영적 성지로 메카로 사람을 오게 할 것입니다. 우리는 다양한 교전을 펼쳐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국익 선양이고 세계 통일로 가는 길입니다. 대통령 자리에 목을 맬 필요 없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나중에 사람이 할 수 있지만, 앉아서 결재하는 것은 너무 복잡합니다. 황제에게는 최종 마무리된 것을 가져오고 제가 결정해 줄 것입니다. 축복이 들어가면 영적인 에너지를 인간에게 준다는 것을 젊은이가 이해할 것입니다. 영적 에너지를 제가 분양하고 있는 것은 지구인들에게 절호의 기회입니다. 제가 나중에 사타를 내리면 분양을 더 이상 안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인간에게 영적, 여러분이 어떤 사물과도 교감할 수 있는 에너지를 줄 수 있습니다. 나무를 잡고 중국말로 사랑한다고 해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밉다고 하면 나이롱이 되어버립니다. 모든 것과 교신할 수 있습니다. 사랑은 에너지를 선물로 받고, 미움은 에너지를 싹 빼버립니다. 모든 나무와 교신할 수 있습니다. 못생겼다고 하면 에너지가 빠져버립니다. 남의 흠을 보면 안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에너지가 즉시 나갑니다. 마음속으로 흉을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나무에 에너지를 주려고 할 때는 잡고 넣어주면 되지만, 굳이 잡지 않아도 몸의 에너지가 나가고 들어오는 것은 잡을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속 텔레파시로 해도 물이 알아듣습니다. 물에게 잘생겼다고 하면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부정적인 말은 죽을 때까지 안 해야 합니다. 물이 지나가면 하루 종일 팀 목이 뻣뻣하고 피가 잘 안 돌고 암으로 바뀝니다. 몸에 하루에 백만 개 정도 암세포가 들어오고 자연 발생도 하지만, 200만 개의 암세포를 자연적으로 막아내게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아까 같이 흉을 보면 막는 모드가 사라집니다. 심장박동수가 조금 빨라집니다. 이것은 신체에 나타나는 모든 현상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욕을 먹으면 즉시 퇴근할 때까지 심장 박동수가 빨라집니다. 모든 혈관에 약간의 염증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피가 지나가는데 부담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혈압이 생깁니다. 심장이 빨리 뛰게 되고, 생각만 해도 심장이 빨리 뜁니다. 피가 거꾸로 서는 것은 안 좋은 것입니다. 이것이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불로장생 생활을 열심히 해도 소용없습니다.
지지자의 질문과 허경영의 답변: 감옥과 고난의 의미
춘천에서 온 지지자입니다. 어제 강의에서 God-man님께서 얼마나 지지자들을 사랑하시는지 보았습니다. 만약 God-man님께서 감옥에 들어가시게 된다면 그 이유는 지지자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사악한 무리들이 God-man님을 감옥에 넣는 것이지만, 본질은 이 계기를 통해 God-man님께서 감옥에 들어가셔서 우리 지지자들이 서로 단합할 수 있다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우리들을 보고 손가락질을 할 때 적어도 우리 지지자들만큼은 서로를 미워하지 않고 서로를 아끼라는 뜻이 God-man님의 본질이라고 생각됩니다. 차마 우리들이 서로를 미워하고 겸손하지 못함을 나무랄 수 없던 God-man님께서는 차라리 당신께서 직접 감옥에 가셔서라도 지지자들이 서로를 아끼고 오순도순하게 만들 수 있다면 그렇게라도 하시겠다는 것이고, 그렇게라도 우리들을 가르치시겠다는 겁니다. 또한 당신께서 하신 “서로 사랑하라”는 말과 강의 결과가 고작 내 지지자들이 서로를 물고 뜯고 싸우는 것이라면, 차라리 이 자들의 죄를 당신께서 받겠다는 것 아닌가요? 강의 중에 “약이 섞여 나오거나 영성 구하지 말고 현상이 아닌 본질을 정견으로 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들이 이번 대선 결과로 탓할 것은 선관위가 아닙니다. 탓할 것은 오직 나 자신이 부족한 탓입니다. 내가 겸손하지 못했기에, 내가 동료를 미워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더 이상 스승님께서 감옥에 가시면서까지 가르치시고 살라는 가르침을 어기려 한다는 것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많이 부족하더라도, 많이 잘못하더라도 우리들은 서로를 아끼고 감싸줘야 합니다. 서울시장 출마와 대통령 선거 출마를 하실 때 저는 춘천에서 춘천 시민들과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주무대 폭립 전 유진이 산님, 이은화 가장님, 그리고 장 더움 쉬지 않님, 카톡방에서 열심히 응원해주신 더 경사지 선수님, 그리고 강령의 김수동님, 또한 춘천의 지원을 와주신 독자가 이쯤 되니 임과장 종류님, 무게가 핀 분들, 마지막으로 제가 존경하는 우리 지민이, 또한 사람들이 서면 왔다 갔다 하는 춘천 M 영업은 게 목에서 올로 마이크를 들고 보시면서 연설을 하시던 그 여자 4회장님, 그리고 그분의 남당리 신지니, 그 틀어 내 멋에 감초는 저는 그분들의 모습을 저는 절대로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바른 지역에서 정말 열심히 하신 것도 또한 알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겨울에 영하 10도 날씨에 손가락이 얼어 가면서 선거 운동 마치고 방 안에 넣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는 이제 자주 근면 격동의 정신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더라도 서로 “네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하면서 탓하기보다는, 그럴수록 서로를 아끼고 전심전력으로 축복해야 합니다. 2,500만 국민이 주식 사는 거 없어도 우리 힘으로 한번 해 봐야 합니다. 제 질문은 제가 생각하는 것이 맞습니까? 입니다.
고난을 통한 성장과 승리
친구가 질문을 했습니다. 제가 꼭 감옥 간다는 것은 아니지만, 여야에서 저를 감옥에 넣으려고 여러 세력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소리에 제가, 그러나 우리가 신이 판단해서 들어가든지 나가든지, 여러분들은 마음의 준비를 항상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외국에 출장을 갔다, 로마로 갔다, 어디로 갔다, 달로 갔다 하더라도 여러분들은 여기서 토요일 날 행사를 해야 하고, 계속 그 물은 지 올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불편한 일이 적은 일이 아닙니다. 세계에서 제일, 이 하늘궁 터는 대명당 터입니다. 여기에 여러분들이 한번 와서 에너지를 가지고 가야 백억에서 여러분을 보고 있습니다. 제가 꼭 감옥 가는 것은 아닙니다. 저를 감옥에 안 넣으려고 계획적으로 첫 번 한 사람들이 있었으니, 그들이 가만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도 방어력이 있다.악의 무리들과 의로운 자가 싸울 수 있습니다. God-man도 코너에 몰려서 들어가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드나드는 것은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일시무시(一始無始)라고 하듯이, 들어가는 것과 나가는 것이 같습니다. 우리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우리는 변절자, 배신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감탄고토(甘呑苦吐)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쉬운 일을 자꾸 좋아하면 안 됩니다. 역경을 가야 남자입니다. 제가 맨날 편안하게 있으려면 대통령을 무엇 때문에 세 번 나갔겠습니까? 돈을 갖다가 성신의 빌딩 몇 개 값을 없었을까요? 범과 국민을 잘 살게 했다는 열망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감탄고토 같은 것을 하지 않습니다. 아까 젊은이 말이 이 말입니다. “감탄고토를 하지 말아야 한다. 조석으로 변하는 놈, 그거 믿을 수가 없다. 허경영이가 여기 있을 때는 좋아하고, 고난 받으면 다 도망가 버리고 이런 사람이 되지 말자.” 이 소리입니다. 제가 꼭 감옥 간다는 것은 아닙니다. 저를 지금 죽이려는 세력이 많고, 표 도둑이 많은 이 세상에 제가 많은 사람의 화살을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마음 단단히 먹으라는 소리입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을 아끼는 의미에서 제가 이럴 때 그 사람들이 진짜 이런 사람이 아닌지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가 더 강해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고진감래(苦盡甘來)와 다릅니다. 고진감래는 고통이 다하면 반드시 좋은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탄허 스님은 허공을 삼킨다는 뜻입니다. 남이 잘 된 것을 보고 맛있는 것을 보고 어릴 때 배가 너무 고파서 빵집 앞에 지나갈 때 빵 냄새를 허공을 삼키듯이 맡았습니다. 빵을 먹는 것을 상상했습니다. 못 먹으니까 주머니에 돈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지나가면 허공을 삼켰습니다. 이런 인물이 되면 안 됩니다. 아까 그 젊은이가 정말 훌륭한 젊은이입니다.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배신자, 변절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허경영을 누가 와서 괴롭히고 끌고 가고 감옥에 넣는 일이 설사 있다 하더라도 우리는 겁낼 것 없습니다. 이미 우주를 위해서 지구뿐 아니라 이 우주 천체를 운행하는 자가 와서 볼일 보고 있는데 무엇이 겁나겠습니까? 그들이 돌멩이가 바위에 떨어졌다 이 말입니다. 제가 그러면 그 바위가 백사장에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고 돌아가면 원만한 돌이 됩니다. 원만한 돌이 되면 예쁩니다. 누구하고도 안 부딪힙니다. 지나가다 다리 아픈 사람이 있으면 알 돌 위에 앉아 편안합니다. 옛날에 GP 준비할 때는 사람이 못 앉았습니다. 얼마나 좋은 돌입니까? 우리 인간은 이런 인간이 되면 안 됩니다. 감탄고토 되면 안 됩니다. 인간 중에 하급 인간들은 달면 삼키고 쓰면 뱉습니다. 술 맛이 좋다고 막 삼키고, 보약을 주면 썩었다고 뱉어버립니다. 이것이 전형적인 문제 있는 사람입니다. 사람을 볼 때 고진감래 하는 사람, 지금 저 사람이 허공을 삼키면서 만두 맛집, 빵 맛 이런 것을 공기로만 보고 공기로만 먹지만 나중에 고진감래가 됩니다. 이 고통이 다하면 반드시 좋은 시절이 온다는 것을 믿고 살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이런 시절에 와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는 승리를 보장받은 자입니다. 그 승리를 결정하는 자도 저입니다. 심판이 여기 있는데 누가 심판을 이기겠습니까? 그러나 심판도 잠시 화장실을 갈 수 있습니다. 거기에 너무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어딜 가나 제자를 만듭니다. 감옥 가도 제자를 만듭니다. 걱정할 것 없습니다.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이미 승리자입니다. 우리가 백궁이 기다리고 있는데 여러분들 집에 가서 잠 자러 갑니까? 잠자리에 또 자도 그 사람들 또 자는 것밖에 없습니다. 백궁 갈 날만 기다리는 것입니다. 거기 가야 매일매일이 다릅니다. 이런 생각은 끝입니다. 무한대 세계가 전자제품이 만들어낸 이런 세계는 세계가 아닙니다.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운 세계가 펼쳐지는데 낮과 밤이 없습니다. 본인이 낮과 밤이 있는 세계로 가려면 금방 알 수 있고, 또 공부한 세계로 얼른 금방 올 수 있고, 이런 자유자재하는 세상. 그 세상을 갈 때까지 매일 개미 쳇바퀴 돌 듯이, 전혀 지방 한번 또 붓고 오자고 떠나지면 아무 또 뛰어다니고 먹고 살기 위해서 제가 다니고, 또 저녁에 된 것도 불꽃이 하고. 이것은 백궁 갈 때까지 이 말도 안 되는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기쁨이 있다면 와서 허경영을 바라볼 때 기쁨이 오는 것입니다. 집에 가서 매일 똑같은 것을 반복해봐야 재미없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오면 제가 꽂아줍니다. 희망이 있다.이런 사람이 되지 맙시다. 아까 젊은이는 달면 삼키고 쓰면 토한다는 척을 잊지 말자고 했습니다. 척 말고 God-man님을 따라서 우리는 어떤 고난도 이겨내자고 했습니다. 춘천에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은 대단합니다. 마이크 들고 있던 사람은 사회자입니다. 사회자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옆에 있는 지인도 이야기했습니다. 두 사람이 춘천과 속초를 왔다 갔다 했습니다. 우리 고생한 사람들이 헛될까요? 헛되지 않습니다. 당장 우리가 청와대에 가서 꿀을 못 먹었다고 해서 우리 것이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꿀은 저장되어 있습니다. 언젠가 우리가 받을 날이 올 것입니다. 달아나는 것이 아니라 숙성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청와대로 가면 숙성이 안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그 큰 희망을 숙성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숙성 기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발효가 되어 달라집니다. 숙성 기간을 거쳐야 합니다. 춘천의 안세웅 분이었습니다. 편안할 안(安) 자에 인간 인(人) 자에 영웅 영(英) 자입니다. 안세웅 이름도 크고 사람이 그릇이 큽니다.
정역 시대의 도래와 지구의 변화
여러분은 지금 무슨 시대를 살고 있습니까? 불교에서는 말법 시대입니다. 지금은 주역 시대입니다. 이제 정역 시대라고 하는 것은 도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도를 아는 사람들은 주역 시대에서 이제 정역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정역 시대는 이제 아직 제가 정역 시대의 사람들은 나타난다 이런 말을 많이 합니다. 제가 정역 시대는 지금 제가 결정할 것입니다. 제가 이제 나타나서 뭘 할 때가 그 시대입니다. 제가 지금 올 때 말뜻 하죠? 그래서 제가 이미 한 후에 나타납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사람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것이 천문입니다. 몇 퍼센트 정도가 되어야 5천만이 움직이고 70억이 움직이는지 알 것입니다. 바닷물이 몇 퍼센트 소금입니까? 3%입니다. 대통령 선거에 나가서 최소한 3% 나와야 합니다. 3% 나올 정도 되면 대한민국의 축복이 날개 돋친 듯이 나가면서 3대 명리학이 다 되어버립니다. 이 3%가 무엇입니까? 공기 중에 3%만 있으면 변화가 오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이번에는 1%입니다. 21세기 마지막 최종 1%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한 20% 됩니다. 그 정도 나왔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 힘을 쥐고 있는 자들이 그렇게 좋나 가져가 버립니다. 우리는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고 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 욕심 내지 말고 1%와 저 사람들이 “야, 이거 3% 안 되면 안 되겠다” 요 정도 됐을 때 “3% 안 좋다 아니고 완전 부정선거 뜰 동 나겠다” 이 정도 됐을 때는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임계 질량이라고 합니다. 핵무기가 우라늄 분열되기 시작하려면 거기에 질량이 세종이 되어야 합니다. 핵무기를 분열시키는 질량이 모자랄 때 핵무기가 분열되지 않습니다. 99도 물은 끓지 않습니다. 딱 1도가 모자랍니다. 물은 안 끓고 뜨거운 상태로 있는데 거기에 뛰어드는 사람이 많습니다. 물이 끓지 않으니 99도인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물이 조용합니다. 옛날 어른들도 많이 뛰고 어린애들도 많이 뜁니다. 그러나 백도가 되면 물이 춤을 춥니다. 이것이 임계 질량입니다. 국민들이 95도가 될 때까지는 조용합니다. 3%가 될 때까지는 조용한데, 3%를 넘는 순간 갑자기 국민들이 부글부글 끓기 시작합니다. “야, 이제 더 이상 못 참겠다”는 것입니다. “야, 이제 더 이상 어느 해서 뭐 뭐 돈 낸 아래 뭐 내 나라의 뭐 야, 이 제도 짐 어쩌면 야, 허경영 그 4 뭐 아직 안 죽었지?” 이런 날을 찾는 것입니다. “야, 허경영 왜 안 나오는데?” “우리 아들 장가 보내야 되는데 허경영 붙었으면 돈 다 보냈다. 이거 받고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의자 시대이고 6억 안전에” 이렇게 불만이 쌓이기 시작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것을 임계 질량이라고 합니다. 국민들이 지금 “허경영 그 사람 참 내가 못 찍은 게 미안해. 그 사람 내가 찍고 싶었는데 어쩌고 또 저, 민주당이 붙들 봐서 내가 못 찍었는데. 그 사람은 참 찍어서 돈 받을 걸 참 아깝다” 요런 동정표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허경영이라는 사람의 가치가 있다는 것을 이제 인정합니다. 그때는 너무 여야가 대치하니까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몰라서 무식해서 안 찍은 게 아니라, 자기가 볼 때 뭐 한번 더 했다가는 혹시 공산주의가 될까 봐서 겁이 난 사람도 있고,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손이 못 갔던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나 다음에는 달라집니다. 우리는 이제 세계의 황제로, 세계의 영적 황제로 침할 것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7문의 그러면서 우리나라의 세계적인 외교원들을 고용해서 전 세계에 파견하여 전 세계 국가들과 표를 매자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하면 하늘궁, 하늘궁 하면 세계 대통령들을 상대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옛날에 몇십 년 전에 UN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기자고 전 세계 대통령 비서실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그때 거의 다 찬성했습니다. 비서실들이 “한국의 그 방법이 상당히 괜찮습니다”라는 답변들이 있었습니다. 옛날에 우리가 그런 것을 타진해 봤습니다. 한국이 괜찮다고 반대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제가 여기 이제 황제를 침하면 UN 본부도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 대통령들과 교류할 영적 황제, 허경영입니다.
정역 시대의 징조와 신의 역사
기간은 얼마나 소요되는지 질문했습니다. 아마 땅이 갈라지고 쓰나미가 오는 그 기간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정역 시대가 오기 위한 징조는 벌써 나타났습니다. 일본에 쓰나미가 왔고, 이탈리아에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땅이 갈라지고 바다 밑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바다 밑이 더 두꺼울 때까지 층이 얇습니다. 바다 밑이 얇습니다. 용암 있는 대로 내려가는 것이 얇습니다. 바다가 갈라지면서 그 지형을 지구 타원형에서 원형으로 만든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떨고 있습니다. 지구가 떨고 있습니다. 그때는 진도가 상당히 심합니다. 모든 인간의 안정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심리적인 불안 상태, 정신분열증이 많이 나타납니다. 이것은 지구의 떨림 현상 때문인데, 본인들은 잘 못 느낍니다. 그러나 이미 뇌는 그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구가 완전히 회전이 제대로 원형이 될 때, 정역 시대가 오면 지구가 회전 자체가 부드러워지면서 떨림이 없어질 때 많은 사람이 도인이 태어납니다. 정신은 동쪽으로 간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공입니다. 지금은 불안해서 종교로 갑니다. 정역 시대는 조용해서 종교를 벗어납니다. 이제 인생이 어디로 가는지 허경영에게 들어서 압니다. 이제 하늘로 가자고 안정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불안해서 교회나 절로 갔는데, 이제 불안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깨달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디로 갑니까? 안정되니까 하늘로 오는 것입니다. 반대 현상을 정역 시대라고 합니다. 그때가 이제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세 가지 재앙이 올 때, 땅이 갈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전쟁, 기근, 질병입니다. 이것이 급작스럽게 올 때가 정역 시대가 시작되는 때입니다. 땅도 갈라지고 지축이 흔들리고 지진이 나는 이유는 바로잡으려고 지진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정역 시대가 오고 있는데, 그것은 도인들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신에게는 왜 안 맞습니까? 신은 신이 와서 이 지구를 바꿔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딱 정역 시대라고 내다본 것이 점성이 아닙니다. 신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이미 예정된 코세아 괴로움에 지원해 지 완전하게 창조가 되었습니까? 창조되어 가고 있고 인간들도 창조되어 가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은 창조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응용하면 안 됩니다. 전 세계에서 화산이 집중적으로 많이 터질 때가 또 올 것입니다. 그때 제가 또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천사와 인간의 관계: 사랑과 선입견
남양주시에서 온 질문입니다. 천사님도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는지요? 제 배우자에 관한 질문입니다. 일상 속에서 제가 아무리 투정부리고 힘들게 해도, 여느 사람처럼 약간은 반박은 있지만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여전히 따뜻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27년째 함께하고 있는데, 아직도 제 눈엔 여전히 예뻐 보입니다. 마음에 안 드는 행동을 할 때는 잠깐 밉다가도 어느새 보면 예쁘게 보입니다. 여전히 남편이 예쁘다고 하면 주변에서 다들 이해 안 간다는 반응들이고, 저 또한 신기하게 느껴질 때가 여러 번입니다. 그래서 어떤 힘이 작용해서 그런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매번 들기도 합니다. God-man님을 먼저 알아뵙고 저를 이끌어 준 사람이기도 합니다. 천사님도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는지요? 천사는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줍니다. 천사는 여러분들의 눈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어쩌다 영상에 찍히기도 합니다. 천사는 워낙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여러분들에게 포착이 안 됩니다. 그러나 카메라에 보일 때가 있습니다. 천사는 인간과 구조가 다릅니다. 이 몸 자체가 다릅니다. 그래서 천사 같은 사람은 있을 수 있습니다. 천사 같은 사람, 너무 착해서 부처님 가운데 토막이라는 말을 듣는 사람이 있다.그런 사람은 있으나 천사는 인간화되지 않습니다. 기독교에서는 대천사가 몇 명 있는데, 미카엘, 가브리엘 같은 천사장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독교에서 붙인 것입니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종교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에서는 그렇게 주장하고 그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천사가 사람으로 오지 않습니다. 그 사람의 업장이 깨끗해졌고, 그 사람이 어느 정도 궁합이 맞고, 그 사람이 상당히 윤회를 많이 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윤회를 많이 했더라도 80년 안에 들어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참치를 잡아 놓고 착한 참치와 악한 참치가 있습니다. 그 차이밖에 안 됩니다. 부처님 같은 사람과 악한 사람을 써놓고 보면, 참치 강아지 두 마리 중에 한 마리 유난히 착하고, 한 마리는 거란 수입니다. 이 차이밖에 없습니다. 인간을 차별하면 안 됩니다. 모든 인간은 사랑스러운 것입니다. 굉장히 착하다고 너무 좋게 보고, 악하다고 나쁘게 보면 안 됩니다. 악한 사람에게 잘해주면 저자 해줄 수도 있습니다. 얼굴이 되게 험악하게 생겼는데, 담아에 또 앉아있다가 인상이 되게 와, 역외 어떤 일본군이 우리 독립군을 잡으려고 손목을 뻑 낚아채는 데 가서 그냥 그 험악한 사람이 일본 순사 머리를 그냥 손으로 쳐서 날려버립니다. 그 순간에 그 남자의 얼굴이 천사처럼 보입니다. 그런 게 있을 수 있습니다. 험악하게 봤는데 그 사람의 행동을 보는 순간, 그 사람 얼굴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아주 의로운 한국의 독립 초산을 도와준 주목 제비 같이 정말 이해가 갑니다. 그 사람이 얼굴은 험악한데, 그때부터는 그 사람이 애국자로 보입니다. 영화 보면 그렇게 나옵니다. 험악한데 잘 생긴 사람이 착하게 생겼는데 알고 봤더니 일본군 앞잡이입니다. 그러면 본청과부터 그 사람 얼굴만 보면 용과 마 떨어집니다. 이런 것이 인간의 사회에 있어서 선입견을 조심해야 합니다. 절대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여러분이 “이 남자 인물이 괜찮네” 이러고 결혼하면 위험합니다. 천사에게 “천사님, 이 아무개와 내가 궁합이 괜찮습니까?” 딱 물어봐야 합니다. “천사님, 이 사람으로 살아서 밥은 안 구 뭘까요?” 확실히 물어봐야 합니다. 멋도 모르고 그냥 인상이 좋다고 하면 위험합니다. 아까 그 사람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춘천 청년이 “양이 색계라거나 이 음성고 하매 신행 사손이 마초 그 불능 견 열애라 불러 경향을 볼 수가 없습”이라고 했습니다. 불능 견 야기시키는 이 음성 검은 무엇입니까? 그 다음 열애(如來)입니다. 열애라는 뜻은 막힘이 없다는 뜻입니다. 뻥 뚫렸다는 것입니다. 열애. 눈으로 보는 것은 지극히 위험합니다. 소리로 듣는 것도 달콤한 기회입니다. 속삭임에 속지 마십시오. 눈으로 보는 것도 우리가 잘못 볼 수가 있고, 소리로 도움을 구하면 큰일 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은 사도(邪道)의 가짜들이 주장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도는 아닙니다. 그런 것들은 절대 여래를 볼 수 없습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봐야 합니까? 여러분이 연관이 있습니까? 걱정입니다. 여러분에게는 무엇으로 봐야 합니까? 조견(照見)으로 봐야 합니다. 지견(知見)으로 봐야 합니다. 어떤 경지에 다다른 것으로 봐야 합니다. 그 다음에 청견(聽見)입니다. 너를 보면 무엇을 할 수 있다? 견성(見性)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견성이라고 합니다. 견성을 하면 영안(靈眼)하고는 다르지만 그래도 실수가 없습니다. 이런 것은 사짜라고 춘천 청년이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을 아까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는 정상적으로 보는 것이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영안, 허경영의 영안에 가려면 그것은 신나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영안이 바로 여러분, 아니 신하냐? 빨리 중이 신화는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천사를 받아 가지고 천사의 능력에 의지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비행기를 제작해서 비행기 원리를 깨달아 가지고 돈 들여서 비행기를 제작해서 미국 간 사람이나 그렇게 하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그냥 남이 전문가가 만든 비행기 돈 내고 타십시오. 그것이 허경영입니다. 그냥 허경영이 뭐 불러오면 허경영 올라타십시오. 미국 가는데 파리가 부산까지 날아가다가 궐련 듭니다. 말에 말게. 아내 수도 있습니다. 말을 올라타고 가면 안 됩니다. 부산 가는 말, 파리가 딱 눈치채 가지고 말 안에 숨어 오면 바람에 날아가지 않고 부산에 도착합니다. 그러면 내리면 됩니다. 백마 탄 초인이 오면 그 백마 탄 초인을 올라타면 됩니다. 그 꼬라지를 붙들고 매달리면 되는 것입니다.
천사와 인간의 캐비닛: 백궁의 질서
천사가 인간이 될 수 없는 것처럼 인간은 천사로 발령을 받을 수 있습니까? 백궁 캐비닛에는 천사는 천사 캐비닛에 있고, 인간의 영혼들이 있는 캐비닛이 따로 있다고 했습니다. 인간들이 있는 360만, 1800불의 별마다 캐비닛이 있을 것입니다. 그 영혼들은 연도가 딱딱 정해져 있습니다. 300년, 어떤 것은 2000억 년 정해져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바꿔줄 수 없습니다. 그 캐비닛과 캐비닛이 섞일 수 없습니다. 천사 캐비닛에서는 천사만 나옵니다. 인간과 천사가 섞이는 것은 없습니다. 백궁 캐비닛에서 인간은 천사보다 월등한 위치입니다. 백궁의 인간은 천사를 그냥 부려먹는 것입니다. 심부름꾼입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페리를 제거해주는 것입니다. 지상에 왔을 때는 천사가 더 높습니다. 백궁에 갔을 때, 천사는 여러분 백궁의 한 수족입니다. 여러분들 백궁에 가면 너무 편리한 것이 많고 원하는 대로 다 되는데, 그것이 백궁에서 여러분보다 레벨이 다른 움직이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천사가 여러분들의 레벨이 다릅니다. 여기서는 천사가 높습니다. 여러분을 도와줍니다. 그러나 이 천사의 실체를 인류에게 보여준 최초의 사람이 허경영이라는 기록이 나중에 남게 될 것입니다. 캐비닛이 다르다는 것은 창조해서 모아놓은 것이 캐비닛인데, 캐비닛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가르침과 인간의 본성
박정희 대통령은 다릅니다.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은 같은 캐비닛에 있어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금 잘났다 못났다는 것은 예쁘다, 안 예쁘다의 차이입니다. 훌륭하다, 나쁜 놈이다. 사형수에게 판사도 회전대 만한 자라, 판사도 집에 가서 부부싸움 하다가 죽일 수도 있습니다. 착한 사람과 악한 사람은 백지 한 장 차이이기 때문에, 엄마가 아무리 형제 중에 나쁜 놈이 있어도 그 아들을 생각합니다. 잘난 아들과 못난 아들이 백지장 한 장 차이입니다. 엄마가 볼 때는 다 예쁩니다. 마지막으로 그 못난 아들을 버리고 싶습니까? 엄마는 그 형제 중에 제일 능력이 없는 애를 제일 사랑하는 것입니다. 뭔가 좀 덜 떨어져서 허술합니다. 그러나 도에서 엄마가 거기에 더 많은 상속을 주려고 합니다. 은밀하게 그 사람을 더 올려주려고 합니다. 그러나 아빠는 능력 위주입니다. 아빠는 능력 없는 아들놈은 빨리 죽으라고 하는 스타일이고, 엄마는 반대로 능력이 없는 아들이 나오면 그 아들에게 애착을 가집니다. 그래서 인간은 능력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성자가 바라볼 때는 없습니다.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말을 왜 했겠습니까? 너 같아 같은데 괜히 저거는 강간범이야, 무슨 최근 분야, 저는 강도회가 일쑤 않는 거야, 재수 없어. 어떤 검사장도 못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나왔습니다. 누구나 술집에 가면 추행범이 되고 나오면 거룩한 사람이 되고 교회가 목 거룩하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백지로 같이 보는 눈이 아까 견성입니다. 악한 사람을 너무 악하게 보면 내면 영이 어떻게 된다고 떨어져 버립니다. 눈에 악한 사람이 보여야 되는 것이 아니라 안 보여야 합니다. 그러면 누구와 같이 봐야 합니까? 무학대사와 같이 봐야 합니다. 이성계가 “이번만큼은 정말 아보고 왕인 임원이 하지 말고 서로 친한 친구 시간이니까 좀 무학대사 내 하고 서로 말 놓고 내 일상을 좀 솔직히 이야기해 줘”라고 했습니다. 무학대사가 “그렇게 하지”라고 했습니다. 서로 반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성계가 “자네는 내 보기에, 자, 내 보기에 내가 뭐 어떻게 보이나?”라고 물으니 무학대사가 “아예 부처님 같이 보여요”라고 했습니다. 무학대사가 에너지를 좋아진 것입니다. 무학대사가 살이 좀 쪄서 이성계가 “무학대사, 자네는 내가 어떻게 뭐랍니까?”라고 물으니 “이성계야, 돼지 같이 보이지 뭐”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누구 에너지가 빠졌을까요? 이성계의 에너지가 빠져버린 것입니다. 무학대사가 양아치 뭐든지 압니다. 그 에너지 세계를 알고 있는 것입니다. 무학대사가 이성계에게 “아이, 왜 내 보고 부처님 같다 그래? 우리 오늘은 그냥 있는 대로 좀 이야기를 하려니까. 자꾸 나를 왕이라고 생각하고 그러지 말고 내 실제 있는데”라고 했습니다. “아만 봐도 부처님 같애.” 무학대사가 “원래 돼지는 해도 되지만 보일 거야. 부처님 날에는 부처밖에 안 보여. 다른 것은 보이질 않아.” 도통한 것입니다. 무학대사는 에너지가 안 빠져나갑니다. 다 부처로 보이는데, 잘난 부처, 못난 부처가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불리어 이야기이고, 어쨌든 남을 다 좋게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타고난 지도자와 백궁의 영광
박정희 대통령은 타고난 지도자입니까, 노력형 지도자입니까?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은 약간의 과오도 있지만 대한민국에 아주 큰 공을 이룩하고 돌아가셨는데, 하늘에서 제일 좋은 백궁에 올라가셨는지 궁금합니다. 천사님, 박정희 대통령이 백궁에 갔습니까? 갔다고 합니다. 제가 올려 보냅니다. 남이 올릴 수 없습니다. 제가 올려 보냅니다. 타고난 지도자입니다. 그 지도자는 위향형이고 지지력이 있다.참여형이 있고 설득형이 있다.박정희 대통령은 위향형입니다. 타고난 것이 사람을 잘 안 씁니다. 용병술이 뛰어납니다. 군대에 있는 군인을 “너 포항제철 만들어”라고 했습니다. 박태준은 완전 부소자를 만들었습니다. “너 군대에서 군대 생활 하지 말고 포기 나와.” 대령을 건너뛰어 대개가 되고도 남는 사람을 끌어내려 포항제철을 만들었습니다. “나를 위해서 계급이고 나발이고 버려버려.” 이렇게 해버립니다. 일을 실 1 알 수 함을 갖다 앉히는 것입니다. 위향형은 상당히 사람을 적재적소에 쓰는 기술자입니다. 타고난 지도자입니다. 떠날 때는 말없이 떠났습니다. 육 여사도 떠날 때 말없이 갔습니다. 이렇게 말없이 떠나버려야 우리가 아쉬움을 남기고 갔다고 합니다. 돌아갈 때 사람들에게 아쉬움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더 궁금해하는 것입니다. 지금 육영수 여사가 90이 넘고 100살이 되어 살아 있으면 보기 좋을까요? 목련 꽃처럼 뚝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렇다면 사정을 했습니다. 건포도 알죠? 포도를 말려서 2주를 말리면 건포도가 됩니다. 쪼글쪼글해집니다. 완전히 늙은 할머니가 됩니다. 포도가 싱싱할 때와 건포도가 되었을 때 그 포도 모양이 다릅니다. 싱싱했을 때 포도와 그 포도를 말려 건포도 상태에서 팔아먹는 사람이 있다.잘 팔립니다. 건포도는 그대로 다 갖다가 건조를 시키는데 한 2주 정도 건조를 시키면 그것을 막 서로 살립니다. 포도 농사 짓는 사람들이 건포도 만들어서 재미를 봅니다. 포도를 건포도로 만들었을 때 그 친구랑 처음 포도 하나의 주름이 말도 못합니다. 여러분들이 늙으면 100살이 되면 육영수 여사를 우리 그 포도처럼 되었을 것입니다. 옛날에 총각 하던 마음이 사라집니다. 아름다운 모습을 가지고 사라진 것입니다. 아주 젊을 때 좀 안 됐지만은 그 아름다운 육체적인 모습이 우리 머릿속에 기억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부인이 90살이 넘게 살았는데 자세히 보면 코가 솟처럼 됩니다. 앞으로는 그런 이야기 나와서 20대로 100살까지 살더라도 20대처럼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꼴까닥 하고 가겠지만은 제가 이제 세계 10억 연방, 제가 이제 세계 황제가 되고 서서히 준비합니다. 그러면 이제 나옵니다. 삼성 바이오가 뭘 개발하면 제가 거기다 에너지 넣어 줄 것입니다. 그럼 나오게 해야 합니다. 그럼 이제 그런 게 나올 것입니다. 말기 됩니다. 오늘 재밌었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의 질문에 높으신 해안으로 섭리에 답변을 주신 the God-man께, 그리고 우리에게 소통의 시간을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44th The Profound Wisdom of Huh Kyung-young Insights on Life, Death, and the Human Condition – April 3, 2022
백궁의 기운과 운명의 변화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복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며 백궁을 경험하게 됩니다. 한국은 축복 천사 백 명, 현사 레벨 등 성령을 주고 계시는 태고 이래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허경영 the God-man 보유국입니다. 허경영 God-man님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유일의 경제 대국으로 이끌 것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머나먼 별나라 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 본좌께서 우리와의 소통 시간을 주시려 244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상사화에 담긴 만남과 이별의 철학
봄이 되면 산에 개나리, 진달래 등 꽃이 많이 핍니다. 그런데 이 꽃들은 잎이 없습니다. 이를 상사화라고 합니다. 잎이 있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필 때는 잎이 없습니다. 꽃이 져야 잎이 나옵니다. 남편을 보려고 아내가 왔지만 만나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바람이 불면 꽃잎은 다 떨어집니다. 벚꽃도 마찬가지로 잎 없이 꽃이 피고, 꽃이 지면 잎이 나옵니다. 매년 꽃과 잎은 서로를 영원히 만나지 못합니다. 이처럼 봄이 되면 만남과 이별을 보게 됩니다.
견성시말(見性始末)과 여탈자재(與奪自在)
여러분의 눈은 항상 견성, 즉 시작과 끝을 보아야 합니다. 꽃의 끝은 이파리가 없습니다. 이파리 없이 있다가 그냥 져버립니다. 견성시말, 즉 처음을 알고 끝을 알면 스스로 모든 것을 존재하는 여탈자재의 경지에 이릅니다. 시작과 끝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보면 태어나기 전에는 무엇이었고, 죽음 이후에는 무엇이 될지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여탈자재한 사람들입니다. 몸이 붙어 있든 안 붙어 있든 갈 궁이 정해져 있습니다. 영원히 육체라는 속박에서 자유로워집니다. 그러나 나머지 생명체들은 계속 육체를 만나야 합니다. 어머니 자궁을 통해 계속 태어나야 하는 고통이 지구 없어질 때까지 반복됩니다. 백궁 가는 자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지구에서 76억 명 중 선택된 가장 복 있는 사람들입니다. 도통한 몸도 백궁을 가지 못합니다. 여탈자재해야 합니다. 몸이 있고 없고 이미 벗어났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고 고민이 많다.
옛 어머니들의 여탈자재 정신
어릴 적 시골에서 된장국을 먹으면 구더기가 보통 열 마리씩 떠다녔습니다. 숟가락으로 건져내고 자연스럽게 밥을 먹었습니다. 어머니가 준 것은 무엇이든 버리는 법이 없었습니다. 된장통을 열면 구더기가 많았지만, 어머니들은 개의치 않고 된장을 퍼서 국을 끓였습니다. 실제로는 구더기가 터져 죽어 얇아져 있었고, 마늘이나 파 썰어 놓은 줄 알 정도로 형태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어머니들이 된장국을 끓일 때 솥에서 구수한 된장 냄새가 났고, 멸치도 넣었습니다. 그 된장 맛은 기가 막혔습니다. 아무리 고기를 좋아해도 된장을 한 숟가락 안 먹어보면 깨어나지 않습니다. 커피 안 먹은 것과 비슷합니다. 어머니들이 구더기가 버글거리는 된장을 쳐다보지도 않고 맛있게 국을 끓여 가져오는 모습은 지금 생각하면 완전히 여탈자재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자식들을 먹여 살리는데 이것저것 따지면 먹일 것이 없었습니다. 젖은 솔잎이나 나무를 때면 연기가 자욱하여 부엌에서 밥 하는 아주머니 얼굴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그런 연기를 마시면서도 밥을 다 하고 나서 얼굴을 보면 표정이 밝았습니다. 옛 어머니들은 냉장고도 없는데 열 가지 반찬을 다 만들어서 하루 세 끼를 먹였습니다. 이는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옛날 어머니, 할머니, 증조할머니들은 모두 복을 지었기 때문에 자기 손자나 아들로 다시 태어납니다. 궁은 못 가지만, 복을 지었으니 가고 싶은 곳이 어디냐 물으면 아들한테 가고 싶다고 합니다. 아들이 애 낳을 때까지 얼마든지 머물러 있습니다. 9일이나 49제는 거짓말입니다. 나쁜 짓을 한 사람은 49일도 기다릴 시간 없이 바로 동물의 가죽을 뒤집어쓰고 도살장으로 갑니다. 그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러면서 계속 태어나는 고통, 죽는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여탈자재란 된장에 구더기가 있어도 개의치 않고 먹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려가며 젖은 나무를 때서 밥 한 솥, 국 한 솥 끓이고 나물을 삶는 일은 지금 여성들이 해낼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일입니다. 나는 어릴 때 그런 것을 다 보았습니다. 절에서 스님 300명 밥을 하루 세 끼 해보았습니다. 삽으로 밥을 퍼야 했습니다. 가마솥에 쌀을 앉히고, 솥 난간을 발로 밟고 서서 삽으로 밥을 뒤집어야 했습니다. 서울에 와서 계사에서 자로 있을 때 300명 밥 하는 것이나 소죽 끓이는 것과 비슷했습니다. 소죽 끓이는 솥은 매우 컸습니다. 소죽을 끓일 때 지푸라기를 썰어 넣고 펄펄 끓는 물을 끓이는데 두 시간 걸렸습니다. 연기가 많이 나는 나무를 때야 했습니다. 연기가 잘 나가지 않는 부엌에 앉아 여섯 살 때부터 하루 두 시간씩 소죽을 끓였습니다. 불이 일어나도록 나무를 때서 두 시간을 지속해야 물이 끓었습니다. 거기에 지푸라기 반 가마니 정도를 붓고, 콩깍지, 보리 딩기(보리 껍데기)를 넣어주면 소가 잘 먹었습니다. 쌀 딩기는 소가 못 먹습니다. 보리 딩기는 미세합니다. 그것을 한 바가지 뿌려주면 구수한 냄새가 났습니다. 콩깍지, 보리 딩기, 시래기 같은 것을 썰어 넣어 집이 맨 밑에 들어가도록 하고 뚜껑을 덮어 한참을 때면 익어서 지푸라기가 말랑말랑해졌습니다.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그것을 하루에 한 번씩 끓여야 하루 종일 소를 먹일 수 있었습니다. 가을부터 겨울까지 소죽을 끓였습니다. 내가 그것을 하면서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릅니다. 서울에 와서 화계 하니까 소죽은 내 담당이었습니다. 내가 얼마나 많은 밥을 하고 소죽을 끓였겠습니까? 상상도 못 할 일입니다. 그런 일을 하면서도 머릿속에는 외우고 공부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힘들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불 때는 시간이 공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부뚜막이 전부 공부하는 책이었습니다. 종이를 붙여놓고 그것을 보면서 공부했습니다. 절망이나 좌절은 나에게 있을 수 없는 단어입니다. 최악의 사태가 와도 좌절하면 안 됩니다. 대통령 선거에 떨어졌지만, 100% 붙을 줄 알았습니다. 천사에게 시험 치는 것을 보니 천사는 무조건 붙는다고 했습니다. 노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떨어진다고 할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최선을 다해서 붙는다고 생각하고 밀어붙이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인생에 좌절이 와도 좌절로 느끼면 안 됩니다. 좌절을 느끼면 일어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투표를 하는 지구인들이 아니라 백궁 사람입니다. 이미 영혼의 세계를 보장받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지금 떼거리가 없다고 죽을 수는 없습니다. 굴러다니면서 살아야 합니다. 전세집에서 쫓겨나면 월세로 가고, 월세에서 쫓겨나면 하늘궁으로 오는 것입니다. 서로 돕고 죽기 살기로 버텨야 합니다. 이 세상의 물질은 재벌도, 가난뱅이도, 나그네도 가져가는 것이 없습니다. 재벌은 계속 세금 고지서가 나옵니다. 없는 사람은 그런 고생은 안 해도 됩니다. 재벌은 굉장히 쫓기면서 삽니다. 작년에 500억 냈으면 올해 일을 안 해도 500억을 내야 합니다. 고지서가 날아옵니다. 삼성만 해도 1년에 사장이 고소 사건이 상상 못 할 만큼 많이 들어옵니다. 많은 변호사들이 그것을 담당합니다. 잘못하면 감옥에 가기도 합니다. 회장도 가지만 중역들도 많이 갑니다. 대기업 사장들은 전과가 늘어납니다. 공장에서 화재가 나거나 큰 사고가 나면 감옥에 가야 합니다. 이렇게 단계적으로 총알받이가 되어 있습니다. 제일 큰 것은 회장이 가야 합니다. 삼성 회장이 노다지 감옥에 갔습니다. 돈이 많고 법조인이 많고 조직이 좋은데도 몇 년씩 감옥에 갑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늑대 소년에게 속는 것과 비슷합니다. 늑대 소년이 나타나서 늑대가 나타났다고 하면 마을 사람들이 다 속습니다. 한두 번 속지 세 번째는 안 속습니다. 허경영을 보고 어떤 사람이 거짓말한다고 합니까? 대한민국 국민이 언론 보고 속습니다. 상사화는 잎과 꽃이 같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잎이 먼저 나와서 지고 나면 꽃대가 올라오거나, 잎 없이 꽃이 먼저 피고 꽃이 지면 잎이 나옵니다. 식물도 서로 만나기 어렵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기 어려운 것과 같습니다. 서로 생각만 하는 꽃입니다. 꽃과 이파리가 생각으로만 만나는 것입니다. 봄이 되면 상사화를 보면 마음이 짠합니다. 벚꽃나무가 늘어진 여의도나 시골 같은 곳에 연인 없이 혼자 가면 상사화와 일치하는 것입니다. 서로 대화가 됩니다. 꽃이 많이 피어 있어도 잎이 하나도 없으니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내 말을 듣고 꽃을 보면 상사화가 보일 것입니다. 봄이 되면 상사화가 제일 먼저 오는구나 하고 알게 됩니다. 이런 것을 알아야 좌절감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선거를 했지만, 여기 있는 사람들은 여탈자재한 사람들입니다. 인간들이 느끼는 좌절감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하늘궁에 요만한 것이 없을까 하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God-man이 와 있는데 그런 것이 있을 리 없습니다. 인간 세상과 다릅니다. 인간 세상에서는 된장국에 구더기 한 마리만 있어도 식당 주인에게 욕하고 나갑니다. 그러나 우리 어머니들이 볼 때는 된장국에 구더기가 있든 말든 말없이 먹었습니다. 밥상 위에 쥐새끼 몇 마리 기어 나와도 아무렇지 않게 먹었습니다. 지금 사람들은 그것을 흉보고 고발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마녀 사냥을 해서 늑대 소년, 늑대 소녀가 나타나서는 안 됩니다. 항상 나는 위에서 보고 있습니다. 부모의 나이는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부모의 나이를 모르면 안 됩니다. 왜 알아야 할까요? 부모의 나이를 알면 기쁨과 두려움이 공존합니다. 어머니가 100살이 되면 기쁘지만, 곧 가시겠구나 하는 두려움이 따릅니다. 이파리가 올라오려고 하면 꽃은 떠나야 합니다. 이파리가 올라오는 것을 보고 가면 좋겠지만, 이파리가 올라오는데 꽃은 이별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생이라는 것이 이렇습니다. 어머니가 오래 사시는 것이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두려운 것입니다. 어머니가 이 세상을 영원히 떠나버리면 된장국 끓여주던 어머니 같은 천사는 오지 않습니다. 부모의 나이를 알면 반드시 기쁨과 두려움이 공존한다는 것은 공자의 이야기입니다. 공자는 부모의 나이를 자식이 반드시 알아야 효자라고 했습니다. 우리 엄마가 몇 살인지 모르는 사람은 불효자입니다. 내 강의가 244회입니다. 이것이 영원히 이 자리에 있을까요? 없어질 것입니다. 회차가 많은 것이 좋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떠날 날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부모의 나이를 자식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데, 알면 한편으로는 기쁘고 또 한편으로는 두렵습니다. 어머니가 벌써 80살이면 몇 년 사실까 불안합니다.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이 세상에는 시작과 끝이 있다.여탈자재, 견성시말처럼 시작과 끝을 우리는 동시에 걱정하고 기뻐합니다. 엄마가 80살 잔치를 해주지만, 한편으로는 잔치인지 두려움인지 알 수 없습니다. 백궁에 안 가는 사람들은 이것이 잘 사는 것인지, 기쁜 일인지, 환갑을 하는 것이 기쁜 일인지 슬픈 일인지 알 수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기쁨에는 슬픔이 절반 끼어 있습니다. 즐거움이 있으면 반드시 고통이 절반 있습니다. 두려워서 세상 못 살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여탈자재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선거에 떨어졌든 붙었든 갈 궁이 있다.고통이 오려면 오라고 하십시오. 좌절은 없습니다. 선거에 떨어지니 내 강의를 제대로 듣는 것입니다. 이번에 붙었으면 내 강의를 제대로 들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복잡하고, 나를 한 번 만나기도 어려웠을 것입니다. 무슨 자리 해달라고 시달려서 제정신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다행입니다. 나는 이미 정상에 올라가 있습니다. 40살 때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을 도왔습니다. 빈민 없애기 위해 정식 지도자를 했습니다. 한국의 패소를 달렸습니다. 15,000명 그린을 보호했습니다. 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법무부 장관상부터 보겠습니다. 허경영 맞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장 정구영입니다. 지금부터 36년, 40년 전입니다. 귀하를 서울지방검찰청 소년 선도 위원으로 위촉합니다. 청소년 선도 위원입니다. 이 선도 위원을 할 때 받은 신분증이 있었습니다. 성범죄자, 도둑질하는 애들, 사고 친 소년들이 감옥 갈 때 내가 사인을 해주면 감옥에 가지 않았습니다. 징역 2년, 보호 감호 몇 년이라도 내가 학부모에게 가서 사인해주면 법무부 검찰청에 제출하여 보내지 않았습니다. 선도 조건부 기소입니다. 허경영이 이 사람을 선도하겠으니 형을 감면해 주는 것입니다. 선도 조건부 집행을 유예합니다. 내가 중간에 못 하겠다고 하면 감옥으로 가야 합니다. 현행범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엄마, 아버지가 맨날 찾아와서 사인해달라고 귀찮게 했습니다. 이 신분증은 아무에게나 주지 않습니다. 장사해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울지방검찰청 선도 위원, 법무부 장관의 위촉장입니다. 청소년들을 선도하는 것입니다. 나는 청소년들에게 범죄하면 안 된다고 가르쳤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허경영 맞습니다. 이때는 머리가 긴 것이 유행이었습니다. 법무부 장관 위촉장, 감사장입니다. 법무부 장관 김성기입니다. 법무부 장관이 나에게 선도 활동을 통한 범죄로부터 사회 보호와 개인 및 공공복리의 증진을 위하여 갱생보호 서울지부 갱생보호 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86년 5월 30일부터 88년 5월 30일까지입니다. 법무부 장관이 준 것입니다. 주로 담당하는 애들은 성추행범, 강간, 강도 같은 젊은이들이었습니다. 이것은 교도소의 젊은 애들이 아니라 어른들입니다. 갱생보호 위원은 교도소 출입 신분증을 법무부 장관이 해줍니다. 검찰에서 준 신분증도 교도소 출입이 가능하고, 소년이나 이것은 전국 교도소 출입이 가능합니다. 갱생보호 위원은 범죄로부터 사회 보호와 개인 및 공공복리 증진을 위해 위촉하는 것입니다. 엄청난 모범적인 사람이 아니면 위촉하지 않습니다. 검찰에서 했고, 법무부에서 해줍니다. 소속이 다릅니다. 어느 교도소나 이 신분증을 들고 가는 것입니다. 보호 위원들과 같이 다녔습니다. 위촉장, 감사장, 법무부 치료 감호소장, 서울 소년원장 유재선, 청주 교도소장 감사장 등입니다. 보육원, 사회복지법인 해명 보육원은 삼각산 도선사에서 하는 보육원입니다. 불우한 해명의 어린이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어 삶의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시고 늘 감사드립니다. 불교 봉사에서 나를 해줘서 들어갔습니다. 불교, 기독교 봉사를 많이 했습니다. 불교 감사장, 박삼중 전국 교도소 재소자 후원 회장입니다. 박삼중 스님과 오랫동안 전국 교도소를 같이 다녔습니다. 유명한 분입니다. 노인 복지사업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셨으며, 노환으로 시달리시는 할머님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그 뜻에 감사장을 드립니다. 이런 것이 부지기수입니다. 이것을 다 하면 강의를 못 합니다. 중앙일보가 허경영을 찾아왔을 때가 0살 때입니다. 18년간 15,000명 명단이 이만큼 있었습니다. 그것이 내가 들어갔을 때 다 달아놓았습니다. 월남에서 찍은 사진이 5천 장이 넘는데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월남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어제그제 월남에서 내 옆에 같이 있던 사람하고 통화했습니다. 내 군 기록입니다. 허경영 병영 기록입니다. 방첩병 082, 허경영 맞습니다. 보안대에서 명령이 나왔습니다. 내 기록입니다. 보안 방첩 082입니다. 내가 논산에 있을 때 논산 정봉욱 소장이 북한에서 군인을 데리고 내려왔던 사람입니다. 그 당시 여덟 명을 데리고 와서 우리나라에서 별을 달아주었습니다. 그 소장은 별이 두 개였습니다. 북한 출신 장군입니다. 내가 훈련 한참 받는데 허경영을 데려오라고 해서 소장 방에 갔습니다. 소장이 권총을 꺼내 탁자 위에 놓았습니다. 앉으라고 했습니다. 북한 말이었습니다. 앉았습니다. 별 두 개짜리 장군과 이등병이 마주 앉는 것은 드문 일입니다. 아직 이등병 계급장도 없는 훈련병이었습니다. 장군을 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별 두 개가 모자에 있었습니다. 무서웠습니다. 북한 사람인데 권총을 탁, 실탄을 탁 장전하는 것입니다. 책상에 적당히 놓는 것이 아니라 탁 놓았습니다. 쏴 죽여 버릴 듯이 말했습니다. 첫마디가 “당신 박 대통령하고 어떤 사이야?”였습니다. “그렇고 그런 사이입니다.”라고 하니 “야, 너 말이야. 훈련도 제대로 안 마치고 뭐 때문에 오라는 거야? 너 말이야. 만약에 가 가지고 각하 앞에서 논산 훈련소에서 거짓말이나 이상하다는 소리 하고 다니면, 대통령 앞에 가서 쏴 죽여 버릴 거야. 대통령 앞에 가서 쏴 죽여 버리는데 훈련병으로서 논산 훈련소에서 훈련받은 사람답게 행동해야지. 군인으로서의 자세가 문제가 있다. 이러면 나는 그런 군인을 여기서 배출했다. 그럼 자기 명예를 훼손하는 거래.”라고 했습니다. 대단한 군인이었습니다. 대통령 앞에 가서 청와대 가서 “너 이리 나와.” 하고 쏴버리겠다고 협박하는 정도였습니다. “오늘부터 청와대 올라가면 행동 똑바로 해.”라고 했습니다. “알겠습니다.”라고 하니 “가서 지프차 타.”라고 했습니다. 내려가서 지프차 타고 논산역에 바래다주고 서울 가는 것을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다른 훈련병들과는 달랐습니다. 그것이 082 방첩입니다. 그 당시에는 보안대 없었고 방첩대가 있었습니다. 청와대에 있었습니다. 청와대 앞에 방첩대 본부가 있었습니다. 옛날 특무대 본부, 청와대 앞 옥인동, 청와대 들어가는 입구에 있었습니다. 방첩대 옥인동 그 방첩대에 082는 방첩병입니다. 우리는 머리를 안 깎고 사복 입고 군대 근무를 했습니다. 권총을 차고, 권총 실탄을 주었습니다. 나이가 20대, 22살 정도인데 권총 실탄, 사복, 얼마나 파워가 있었겠습니까? 패스포트가 있었습니다. 신분증, 경찰이 체포하는 것도 없었습니다. 대단했습니다. 그때 이 안대를 보면 보안부대 71년 5월 11일 날 발령을 받았는데, 보안 학교로 바로 갔습니다. 보안사로 간 것이 71년 4월 2일입니다. 논산의 수영 연대가 71년 4월 6일입니다. 논산 29연대입니다. 29연대 보입니다. 논산 훈련 29대입니다. 훈련받고 바로 보안사로 와서 70년 4월 1일 날 보안사로 왔습니다. 4월 9일 날 보안사로 와서 보안대 인사 명령이 있다.매토, 그다음에 바로 보안 학교로 보냅니다. 71년 4월 13일입니다. 바로 청와대서 보안 학교가 어디냐면 군 비밀이니까 그 보안 학교로 가서 기초반 피교육을 받았습니다. 비밀 취급 허가, 비밀 취급 2급 인가자입니다. 2급 비밀 취급 인가자입니다. 71년 9월 8일부로 명령이 내려왔습니다. 일반 병사는 2급을 취급할 수 없습니다. 상급 미만입니다. 나는 2급 비밀 취급 인가자였습니다. 이 경력은 대통령이 아니고는 만들 수 없는 경력입니다. 일반 군인은 부대에 가면 그 부대에서 전역 딱 두 칸만 있습니다. 군인들은 두 칸입니다. 연천에 무슨 부대 갔으면 그 1사단 무슨 부대에서 전역입니다. 두 칸이 다입니다. 그런데 나는 두 칸이 아닙니다. 일반 병사가 아닙니다. 대통령 심부름이 전부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사병 중에 이렇게 돌아다니는 사병은 없습니다. 전방에 1군에 가면 1군, 2군을 마음대로 돌아다니지 못합니다. 1군 사령부 소속으로 가면 2군 사령부와 관련이 없습니다. 1군 사령부에 있는 군인이 2군 사령부로 갈 수 없습니다. 1군 사령부 안에 군단이 있고, 군단 안에 사단 있고, 사단 안에 연대, 연대 안에 대대, 대대 안에 중대로 가는데, 대대 중대로 간 놈이 어떻게 1군, 2군을 뛰어넘습니까? 한강 위는 1군, 한강 아래는 2군입니다. 2군으로 갈 수 없습니다. 절대 발령이 없습니다. 그런데 나는 갑자기 청와대 보안대 졸업을 하니 106 보안부대 71년 5월 11일 보안 제 54호로 대구로 갑니다. 205 보충대 대구입니다. 대구는 2군사령부입니다. 그때부터 신분을 시키는데, 좌우지간 대구로 바로 내려갑니다. 1군에 있던 사람이 서울에 있던 군인이 한강을 넘어갈 수 있습니까? 바로 대구로 가서 205 보충대 가서 본부대 대기했습니다. 다시 전라도 광주로 갔습니다. 7정교사 본대로 갔습니다. 전남 광주 31사단으로 갔습니다. 대구에서 또 광주 31사단으로 갔습니다. 문제를 일으킨 쪽마다 나를 보내서, 이것이 끝나면 또 다른 곳으로 발령을 했습니다. 가서 조사하고 보고하고 나면 또 다른 곳으로 발령했습니다. 나는 더블백 싸 가지고 한 달에 한 번 꼴로 동선이 바뀌었습니다. 최전방에서 광주, 대구 등 전국을 돌아다니는 병사는 없었습니다. 일반 병사가 아닙니다. 태국으로 갔는데, 거기서 일이 끝나니 광주로 보냈습니다. 광주 31사단에 가서 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을 마무리했습니다. 그 업무는 여러분에게 잘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보고하니 또 다시 1군 전방 사단, 제7보안부대로 갔습니다. 여기는 춘천입니다. 가서 또 근무했습니다. 춘천에 또 문제가 있으면 춘천 가서 하고 난 다음에 다시 무슨 사단으로 갔습니다. 9사단입니다. 72년 5월 16일 날 사단이 월남에 도착했습니다. 월남 본부 중대 법무부 검사 서기로 월남 군대 생활을 보냈습니다. 왜 갔냐? 한국 군인이 보초를 서다가 15살 여자애를 강간했습니다. 민가에 들어가서. 엄마 아버지가 달려드니 기관총으로 두 사람을 쏴서 그 자리에서 죽였습니다. 여자애는 안 죽였습니다. 그리고 도망갔습니다. 강간한 다음에 자기 초소에 가서 근무했습니다. 월남군이 수사를 했을 것입니다. 발자국을 추격했습니다. 모래 사장이니 모래가 많았습니다. 추적하고 그 초소로 발자국이 들어갔습니다. 그놈이 체포되었습니다. 우리 군인이 체포된 것입니다. 월남 국회 전체가 박정희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고 항의 서문을 보내고 한국군 다 철수하라고 월남에서 데모가 일어났습니다. 한국군 다 월남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한국군과 같이 안 있겠다고 했습니다. 월남 사람을 총으로 쏴서 죽이고 15살짜리 강간하는 그런 군인들은 필요 없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여론이 들끓으니 월남 대통령과 월남 국회의장이 대통령에게 신혼을 보냈습니다. “이거 해결을 빨리 안 하면 안 된다.” 내가 바로 백마 본부 중대, 맞습니다. 본부 중대는 백마에 5천 명이 그날 갔는데, 안케 작전 때인데 5천 명이 나만 빼고 전부 최전방에 군인들이 죽어 전쟁터로 다 끌려갔는데, 허경영 하나만 법무부 검사 서기로 발령해 놓았습니다. 법무 중대, 검사 서기였습니다. 내가 한 일은 그 여자애를 재판하면 내가 재판을 할 것이니, 모든 서류를 꾸며서 내가 재판을 신속히 하면서 대통령은 빨리 합의를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5만 피아스타, 월남 돈입니다. 5만 피아스타를 과감하게 제시했습니다. 그 여자도 내 앞에 끌려오고, 그 여자 옆에 그 남자도 끌고 오는데 그 군인은 운동을 한 사람이라 헌병을 때려눕히고 했습니다. 옆에 가지 못했습니다. 헌병들이 대나무를 5m짜리를 그 사람 손에 묶어 가지고 이렇게 묶어 가까이 가면 박아서 헌병이 뭐고 키워야 사형 선고를 내렸습니다. 사형 받은 것입니다. 이래저래 이놈이 한 놈 죽이나 열 놈 죽이나 사형이라는 것입니다. 헌병들이 겁을 냈습니다. 그를 법정에 데려왔는데 이쪽에 여자애가 있고 얘가 여기 있었습니다. 내가 검사 서기가 다 했습니다. 재판장은 김명선 소장이 육군 소장 사단장이 김영선 백마 부대장이었습니다. 재판장 검사는 장동한, 장동한 육군 대위가 검사였습니다. 나는 그 사람 밑에 검사 서기였습니다. 그 장동한 검사가 육군 본부 법무감까지 했습니다. 별 둘까지 올라갔습니다. 내가 놀란 것은 그 장동한 검사를 월남에 가서 딱 내는 그 사람 밑에 서기로 바로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그 장동한 검사가 내가 딱 볼 때, “아, 저 사람은 장군이 되겠구나.” 그걸 알았습니다. 사법고시 붙어서 검사가 돼 가지고 군대를 왔으니 장교였습니다. 장교 검사인데 굉장히 사람이 정직했습니다. “저 사람은 분명히 장군이 되겠다.” 이랬는데 실제 장군이 돼서 내가 종교에서 강의할 때 그 사람 와서 여러분 본 적 있습니다. 내가 이 사람이 육군 법무감이라고 그때 이야기한 사람 있습니다. 삐쩍 말라 가지고 호리호리 해 가지고 여러분 보셨습니다. 그 사람이 그 당시 백마 부대 검사였습니다. 대치가 전투인데, 노다지 위에서 소대 위에서 자기 손님 마사가 뛰어내려, 뛰어내려 하는데 해일 기서 안 뛰어내리는 것입니다. 밑에 보니까 내려가는 마다 죽었습니다. 밑에가 피바다였습니다. 병사들이 내려가는 마다 다 죽었습니다. 이것을 쳐다보고 뛰어내리는 것입니다. 열 명이 내려가면 열 명이 그 자리에서 죽어버렸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위에서 끝까지 자기 상사를 다리를 붙들고 안 뛰어내린 놈이 군법 회의에 회부되는 것입니다. 재판에 오는 것입니다. 그런 애들이 무진장 많았습니다. 내 앞에. 그리고 내가 걔들을 감옥에 보내야 했습니다. 명령 불복종입니다. 지휘관의 명령 불복종으로 전투에 뛰어내려서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애들을 잡아 넣으려니 얼마나 괴로웠겠습니까? 내가 검사 서기를 하면서 맨날 전쟁터이니 이 전쟁 재판은 무서웠습니다. 그냥 검사가 막 이렇게 해버리면 그냥 중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다 봐주었습니다. 그것을 했는데 내 핸드폰 가지고 강용복에게 전화해 보십시오. 내 월남에 나하고 같이 있던 병사가 있습니다. 나보다 1년 선배입니다. 그 사람 월남에서 나보다 1년 미리 갔습니다. 그 사람한테 내 사진 좀 있냐고 그랬더니 사진이 너무 많아 가지고 다 없애 버렸다는 것입니다. 사진이 만 장 정도 됐나 봅니다. 나와 같이 선인장이 우리 키 두 배 되는데 그 앞에서 찍은 사진이 많았습니다. 그 사람하고 사진이 한 장도 없다고 합니다. 내가 지금 전화해 볼 때 한번 들어보십시오. 내가 그 검사를 검사 서기로 들어간 것은 합의를 하러 간 것입니다. 그 월남 여론을 진정시키러. 내가 안 가면 그것이 안 됩니다. 이 사람입니다. 총재, 강장어, 나입니다. 내가 그 월남에 있을 때 내가 월남 도착하자마자 그 검사 서기로 본부 중대에 내가 들어갔을 때 그때 재판한 사람 그 여자애 죽인 사건을 잘 기억하냐고 물으니 잘 못하고 듣긴 들었다고 합니다. 장동한 검사는 기억나냐고 물으니 기억 못 한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면 내 업무에 충실해야 되니까. 나는 검사 서기고 이 사람은 화학부에 있었습니다. 그때 이 친구는 차트를 만들었습니다. 내가 글씨 그림을 그리니까 글씨를 그렸습니다. 지금도 내가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백마 부대에 중요한 그림 그리는 것은 여기서 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 장동한 검사가 육군본부 법무감이 됐습니다. 그때 장동한 검사가 대위였지만 강변장 나보다 1년 미리 갔습니다. 내가 월남에 도착할 때 계급이 병장이었습니다. 너는 일병, 나는 병이었지만 상병이었을 것입니다. 그때 강병은 병장이었습니다. 하늘궁에서 한번 보자고 했습니다. 이 사람이 나보다 1년 선배입니다. 군대에서 1년 선배하고 사회 나오니까 서로 반말하는 것입니다. 나이는 비슷하니까. 그런데 이 친구는 화학부, 나는 법무부였습니다. 월남 가서 법무부 검사 서기로 바로 들어가는 것은 나밖에 없습니다. 내가 검사 서기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모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여자를 마무리하고 나는 왔습니다. 그 재판을 끝내고 그것이 오래 걸렸습니다. 1년 다 걸려서 합의하고 나는 왔습니다. 나는 전쟁하러 간 것이 아닙니다. 물론 월남에서 죽을 고비를 넘기고 여러 가지 수류탄도 가슴에 터지고 위험했지만, 내가 실제 임무는 위에서 지시하는 임무가 있었습니다. 좀 특이합니다. 갔는데 나 하나가 검사 서기로 가고 나머지 전부 총알받이로 바로 다 전방으로 투입되었습니다. 나는 사단 사령부에서 사단장이 판사고, 재판장은 내가 써주는 것을 보고 읽었습니다. 검사 서기가 다 만들었습니다. 징역형도 검사가 “야 허병장 사형으로 해.”라고 하면 나는 사형으로 적는 것입니다. 그 검사가 형량을 결정해주면 내가 적어야 했습니다. 적어서 사단장 책상 앞에, 그 사단장이 재판장 책상 앞에 딱 갖다 놓고 재판이 아주 형식적으로 군사 재판이 진행되었습니다. 그것을 내가 했습니다. 엄청난 병사들이 명령 불복종으로 걸려왔습니다. 안 죽으려고 전쟁터에서 악착같이 명령을 거역했습니다. 시간이 없는데 너무 길게 이야기하지만, 어쨌든 그렇게 해서 사단, 거기 있다가 다시 서울로 와서 73년 4월 28일 1사단, 12연대로 갔습니다. 그리고 2중대로 갔습니다. 사단 의무 중대에 들어갔습니다. 월남에서 조금 다친 것이 사단 의무 중대에서 다시 1사단 보충대로 가서 제대했습니다. 제대할 때까지 20군데를 다녔습니다. 많이 다녔습니다. 나는 주로 군대 연탄, 전국 가면 초성리 연탄 재는 데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정부에서 갖다 부어 놓으면 군인들이 그것을 가져가서 부대마다 불을 때었습니다. 그것이 전국의 요소요소에 있었습니다. 대구에도 있고, 광주에도 있었습니다. 그것에 도둑들을 잡으러 다녔습니다. 군부대는 보고하는 것이 전부 믿을 수 없었습니다. 연탄을 수백 트럭 갖다 놓으면 그것이 연탄 공장으로 빠져버렸습니다. 군인들 불 때는 데로 안 가고 밤중에 연탄 공장으로 빠져나갔습니다. 그것을 직접 다 봐야 하고 확인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지역에 있는 군인들은 단결이 돼서 전부 거기 있는 헌병이나 뭐 다 연결이 돼 있었습니다. 내가 가야 사태 파악이 되었습니다. 그런 곳을 전국 군부대들 보고품 하는 데를 돌아다녔습니다. 사병 기록 치고는 화려합니다. 이때부터 청와대 갔을 때부터 청와대 보안부대, 여기가 청와대입니다. 여기일 때 사복 입고 대통령을 만났을 것입니다. 전쟁 고아가 논산 훈련소에서 여기 갈 수 있었겠습니까? 내 아버지가 사상범으로 사형을 받았는데 내가 저기 갈 수 있었겠습니까? 대통령이 안 부르면 못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 동기가 여기 지금 하늘, 여기 50만 평 땅을 가지고 있는 해태, 해태제과가 있습니다. 해태 크라운 해태 윤, 자기 아버지 이름이 윤태현입니다. 지금 해태 회장은 윤영달입니다. 그 윤영달의 셋째 동생이 윤영욱입니다. 그 윤영욱이가 나하고 같이 청와대, 여기 보안대 근무했습니다. 나하고 보안 학교 동기입니다. 윤영달이가 아니, 윤영욱이가 윤영달이 동생은 윤영로, 윤영로 동생이 윤영욱입니다. 그런데 집이 바로 청와대 옆에 있었습니다. 청운동에 정주영 씨 옆집에 있었는데, 집에 들어가면 방이 20개 정도 되는 대저택에 살았습니다. 그런 집에 사는데, 그 보안대 있을 때 그 집에 자주 갔었습니다. 보안대에서 만난 사람은 전부 재벌 아들들이었습니다. 백 없는 사람 온 사람 없습니다. 나는 백이 없었습니다. 박 대통령, 이 회장 백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거기 갔던 것입니다. 그 친구가 지금도 나하고 연락이 됩니다. 그때 내가 재벌 아들들 많이 알았습니다. 보안대에 가면 전부 부잣집 애들뿐이었습니다. 참고로 알아두십시오. 월남전에서 미군이 5만 명이 죽었습니다. 한국군이 5,990명이 죽었습니다. 약 6만 명이 월남에서 죽었습니다. 그런데 미군이 어느 날 도망가 버립니다. 적화되는 미군이 6만 명 죽었습니까? 5만 명 죽었습니까? 아닙니다. 안 죽었습니다. 언제든지 한반도는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5만 명이 죽었는데 자기들 미국 젊은이가 5만 명이 죽었는데도 어느 날 철수입니다. 어떤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이 되느냐에 따라 달라졌습니다. 내가 월남에서 어떤 친구한테 제대 장병한테 써준 것입니다. 나는 그림을 잘 그립니다. “용병 3년을 인내한 장한 그 보람을 어디에다 하리요? 부디 이 병장님의 앞날에 앞으로 이보다 더 큰 대성의 길 있으시길 빕니다. 병장 허경영.” 맞습니다. 우리가 타고 온 기선선이라고 써 있습니다. 이 배를 우리 타고 온 배인데, 길이가 300m, 5천 명이 타는 배입니다. 배 안에 베터가 10층, 베터가 10층이 국선 해 놓았습니다. 이 배를 그려놓고 병사 그려 놓았습니다. 해병대, 미군 병사 그려놓고 백마부대 이한영 님 앞에 “백마 병장 이한영.” 내가 이렇게 그림을 그려주었습니다. 이것이 완전한 모습입니다. 이것을 내가 사인으로 제대 장병한테 준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이것이 월남에 있었다는 증거입니다. “용병 3년을 인내한 장한 그 보람을 어디에다 피하려? 부디 이 병장님의 앞날에 앞으로 이보다 더 큰 대성의 길 있으시길 빕니다. 병장 허경영.” 해병대 이렇게 그려 놓았습니다. 전쟁 모습입니다. 이런 것을 그려서 내가 이것을 주었습니다. 이 글씨가 내 글씨입니다. 차드 글씨라고 합니다. 차드 서체 글씨입니다. 이렇게 또닥또닥 쓴 것입니다. 이 사람이 나에게 핸드폰으로 보냈습니다. 내가 대통령까지. 이 사람이 “아, 내가 허경영이거 받았다.” 그러면서 보냈습니다. 이 사람이 지금 이한영 필리가 지금 병이 걸려서 다지고 갑니다. 그래서 내가 에너지도 보내주었습니다. 이런 것이 이 사람의 노트입니다. 이 노트 가지고 있는 노트에다 그려주었습니다. 옛날 노트입니다. 이 노트에다 내가 그려준 것입니다. 군인들은 할 일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바쁜데도 이것을 내가 제대 장병한테 써준 것입니다. 이 친구가 이한필입니다. 이한필이 여기 있습니다. 군복 입고 있습니다. 월남에서 그 전우에게 이런 것을 그려주었다는 것도 추억입니다. 이한필이 서 있습니다. 월남에서 이렇게 쭉쭉 뻗은 나무들은 야자수입니다. 내가 야자수와 선인장 앞에 찍은 사진이 몇 천 장인데 들어갔다 나오니 없어졌습니다.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재밌습니다. 월남에 5천 명이 안케 작전 때 백마 사령부 병사가 거의 죽었습니다. 그래서 5천 명이 급히 투입됐는데 거기에 나만 백마로 가서 본부 가서 법무부의 검사 서기로 딱 들어갔습니다. 이해가 갑니다. 그 사건을 신속히 해결한 것이 1년 걸렸습니다. 합의한 것이 5만 피아스타 주고 합의하고 월남과 한국에 문제가 안 생기게 싹 끝냈습니다. 그 당시 검사가 육군 법무감 별 두 개 달고 육군 법무감이었는데 내 강의장에 나타났습니다. 다 보셨습니다. 그때 내가 인사를 시켜주었습니다. 이분이 내가 월남에 검사 서기로 있을 때 검사였다고. 이름이 장동환 검사. 역시 사람이 다릅니다. 같은 젊은 나이인데도 육군 대위인데 상당히 점잖았습니다. 나하고 사이가 좋았습니다. 내 강의장에 왔습니다. 나보다 나이가 훨씬 많았습니다. 그때 노인 같았습니다. 육군 법무감 되기 어렵습니다. 여러 가지 사회 봉사 활동을 한 증거를 오늘 또 재미있게 허경영 God-man님으로부터 들었습니다. 허경영 God-man님께 응원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받겠습니다. 군대 동기 보니까 우습습니다. 군대 동기들은 반말합니다. “야, 허병장.” 이런 식입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나는 이 장면이 아주 좋습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저걸 어떻게 찍었는지 모릅니다. 저게 몰래 찍는 것입니다. the God-man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자녀 교육: 흙과 씨앗의 비유
안녕하세요, 허경영 선생님. 요즘 어린아이들을 양육하는 것이 힘이 들어서 저도 그렇고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달래주는 것이 힘듭니다. 어린 나이부터 스마트폰을 쥐여주는데, 이런 방법이 몸이 편하기는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성장에 있어서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어떻게 키우냐는 질문은 상당히 어려운 질문입니다. 엄마마다 다르고 나라마다 다릅니다. 우리는 흙의 위대함을 그냥 봐서는 모릅니다. 지저분하더라도. 그런데 그 지저분한 흙의 가치를 알아내려면 거기다 씨를 뿌려보면 압니다. 흙 아닌 데서는 싹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 지저분한 데서만 싹이 나옵니다. 흙의 가치를 알려면 씨가 있어야 합니다. 씨가 없이는 흙의 가치를 알 수 없습니다. 옷에 묻으면 귀찮고 세균 많고 포도상구균이 있다.잘못하면 파상풍이 걸립니다. 혈관에 잘못 들어가면 애들 상처에 잘못 들어가면 패혈증이 걸려서 죽습니다. 피가 썩어버립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릴 때 나무 흙에 무릎이 박혀서 안 빠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나무가 내 무릎 속으로 기어 들어가 박혔는데 이미 나무가 안 빠졌습니다. 다리에 그 박혔던 자리가 흉이 있다.지금도 자국이 있다.정강이 뼈에 나무 끄트머리가 확 박히는데 나무가 부러지는데도 안 빠졌습니다.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그것을 빼내서 내 손으로 막 빼내고 거기다가 흙을 발랐습니다. 나는 하는 방법이 있으니 그게 상처가 많았습니다. 흙을 바르니 그것을 낫게 했습니다. 얼마나 우리가 흙하고 같이 살았습니까? 흙이 만병통치약인데 우리는 흙만 보면 기절을 하고 그렇지만 흙의 가치를 알려면 씨가 있어야 합니다. 씨가 없으면 흙이 위대하다는 것을 모릅니다. 다이아몬드 가루에 씨를 뿌리면 싹이 나지 않습니다. 우리 씨는 흙에서 나옵니다. 그 흙이 위대한 것입니다. 흙이 봄 되면 꽃도 피고 합니다. 아이들은 씨앗이고, 부모들은 밭입니다. 이 밭이 좋아야 하는데 지금 밭이 썩었습니다. 밭이 온통 물량주의입니다. 우리의 밭은 양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양과 질이 대립되어 있습니다. 양을 위주로 되다 보니 질은 떨어집니다. 애들 교육도 너무 음악, 수학, 미술 등 교육을 많이 시키다 보니 양적으로 애들이 과외 공부에 지칩니다. 줄여줘야 합니다. 살아가면서 그냥 배우면 되는 것 아닙니까? 질이 중요한 것입니다. 교육의 질입니다. 어린이들이 너무 부모들이 물량주의, 이 물질 물량주의에 치우칠 수밖에 없는데 얘네들이 여기에 빠져서 20대에 돈을 번다는 둥, 코인에 투자한다고 합니다. 나는 아무리 돈이 어려워도 20대에 돈 벌려고 하지 않습니다. 공부입니다. 돈을 보면 조심해야 합니다. 항상 떨어진 돈을 주는 자 성공한 자 없습니다. 절대 그런 나쁜 곳에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어릴 때부터 사서삼경의 영향이 큽니다. 또 God-man이니까. 그래서 이 물량주의보다 질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질이 떨어지면서 양이 많아지는 시대에 삽니다.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밭이 좋은데 떨어진 씨가 잘 자랍니다. 청소년들 교육은 이제 앞으로 허경영의 유튜브 강의, 이것이 한국 청소년들 교육입니다. 여자가 아내가 있고 남편이 있다.이 아내와 남편이 돈 문제로 싸웁니다. 당신, 왜 술 먹고 돈을 그렇게 함부로 낭비해? 이렇게 싸우면 이 사람도 암이 걸리고 이 사람도 암이 걸립니다. 이러고 나서 잠을 자면 밤새 면역이 떨어집니다. 이것이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이런 싸움을 자주 하면 두 사람이 밤에 잘 때 몸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면역이 제로입니다. 암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3일 이상 가면 몸에 암세포가 생깁니다. 마음으로 해도 그렇습니다. 허경영, 허영, 허경영, 이제 면역이 정상이 됐습니다. 강력합니다. 이제 정상이 됐다고 합시다. 마음속으로 “저 인간, 저거 술 버릇도 못 고쳐.”라고 생각하면 이 부부가 어떻게 그려놓고 잠을 자는 것입니까? 남편이 늦게 오고 술 퍼먹고 오니까 “저 인간 술 버릇 저거 못 고친다.”라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럼 몸이 어떻게 됐나 봅시다. 나가 버렸습니다. 그럼 뭐도 못 고치고 잠을 자는 것입니다. 막 싸우진 않고 마음속으로 막 “아이고, 저 인간 그냥 퍼해.” 잠을 자니까 놔둡니다. 아무 말도 안 하는데 마음속으로 “저 인간, 저거 구제불능이야.”라고 해 보십시오. 구제불능이라고 했으니 면역이 떨어집니다. 이 사람은 그 소리를 들었습니까, 안 들었습니까? 텔레파시로 들었을 것입니다. 떨어졌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이 사람의 미운 감정이 이미 여기 가서 여기 면역을 다 빼 버렸습니다. 여기도 뺐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이 사람도 아무 말도 안 했고, 여기도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서로 면역 빼기 전쟁입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부부들입니다. 병원이 먹고 삽니다. 만자가 걱정하니까. 이 두 사람이 잠을 자면 밤새 몸이 열 배로 늙어버립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무겁습니다. 왜 그러냐, 이 사람의 마음 때문에. “저 인간 저거 구제불능이야.” 이런 마음 하나가 이 사람들 몸을 망쳐버립니다. 밤새 이뻐지고 싶으면 자기 전에 남편을, 밉더라도 사랑해, 이래 버리면 괜찮은데, “저 인간 저거.” 이러고 자면 남편도 암이 걸리고 자기도 암이 걸립니다. 이래 가지고 나중에 돈 몇 푼 때문에 싸웠는데 마음속으로 서로 신경전을 했는데, 이것이 여러분들은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결과는 몇십 년 후에 이 사람 남편 몸이 망가져서, 여자가 더 오래 갑니다. 남편 몸이 먼저 망가집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에 집안 돈 다 들어가 버립니다. 이 사람이 그동안 저축한 돈이 다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노후에, 여기는 남편보다 20년을 더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20년 살아야 될 돈이 이 사람 병원비로 다 들어갑니다. 전세집 팔아서 월세집을 가고 병원비 다 됩니다. 이래서 이 사람 죽어버립니다. 그럼 이 사람이 뭐가 됩니까? 돈 한 푼 없는 노인네가 돼 가지고 박대를 받습니다. 결과는 무엇입니까? 미워하는 것이 그렇게 무섭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린 애들한테 가르쳐야 합니다. 어린 애들 교육에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먹으면 어마어마한 결과가 온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그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낮에는 사람들 만나니까 자꾸 다투고 달라집니다. 밤에 자기 전에는 모든 것을 용서해 버려야 합니다. 안 그러면 그것이 힘들면 남편하고 싸웠으면 금방, 허경영, 금방에서 다다다다 싸우다가 탁 돌아서 허경영 하면 끝나는데, 그것을 까먹어 버린다거나 그냥 자 버리면서 남편은 또 허경영, 하나하나 안 해 버린다거나 이럴 때 이분이 남편을 건강하게 해 줄 길이 없습니다. 남편은 허경영이라고 그러면 아주 바락을 하고 나쁜 놈이라고 그러는데, 여기는 자기는 허경영 해 가지고 몸 괜찮습니다. 남편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그럼 자기 남편은 밤새 폭삭 늙어 버리고 암 생기고, 아침에 얼굴에 화장을 하니까 화장발이 안 먹습니다. 자기 전에 허경영, 그리고 남편하고 안 싸우고 “여보 잘 자, 여보 잘 자.” 잘 자기는 뭘 잘 자. 마음속으로 서로 미워하면 안 됩니다. 그래 놓으면 아침에 일어나면 화장이 안 먹힙니다. 그리고 몸이 다릅니다. 피곤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애들한테 가르쳐 줘야 합니다. 네가 말을 안 해도 네 마음에 있는 것이 상대한테 전달이 된단다. 그 사람 죽이고 너 죽이고. 여러분, 미워해야 되겠습니까? 이제는 안 됩니다. 장난삼아 싸우면 안 됩니다. 헛 말이라도 “아이고, 잘 나왔다.” 놀러 혼자 가니까 좋던가? 이런 마음을 먹어 버리면 말로 해도 서로 죽이는 것이고, 마음을 먹어 버리면 네 몸만 망가지고 남편 몸 동시에 망가집니다. 방금 보셨습니다. 이런 것을 애들이 알면 애들끼리 욕하고 싸울까요? 자기한테 마이너스가 오는데. 세상에 이런 것을 가르치는 사람이 나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씨는 밭이 좋아야 합니다. 밭은 교육입니다. 아무리 씨가 좋아도 밭이 나쁘면 나빠져 버립니다. 부모가 밭입니다. 부모는 바꿀 수 없습니다. 이것이 숙명이고 운명입니다. 씨가 바람에 날려갈 때 그 운명대로 날아갑니다. 날아가다가 산 꼭대기 떨어진 씨는 뿌리를 제대로 못 내려 요만큼 자라다 죽습니다. 비바람에. 그런데 그게 계곡으로 내려가면 이만하게 큽니다. 똑같은 씨라도 그 밭이 어디가 되느냐에 따라서 좋은 작물이 옆에 있는 것입니다. 씨보다 밭이 중요한데, 이 밭을 다른 말로 교육이라고 합니다. 교육 환경입니다. 엄마 아빠가 교사입니다. 가정, 집입니다. 그렇게 알아야 합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과 한국의 외교 전략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오영성 님, 존경하는 허경영 총재님께 여쭙니다. 최근 러시아, 우크라이나 분쟁이 길어지면서 코로나도 수습 못한 지금, 전 세계적으로 기근이 우려됩니다. 지금까지 러시아, 우크라이나 두 나라는 대한민국과 비교적 우호적인 관계인 걸로 알고 있는데, 외교적으로 한국의 입장이 좀 어색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이 분쟁을 중지하시기 위해 총재님의 지혜가 꼭 필요할 것 같아 문의드립니다. 첫 번째, 총재님께서 만약 중재를 하신다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두 번째, 총재님께서 대선에서 BV 벨트를 조성해서 연해주로 진출하셔서 주장하셨는데, 이번 러시아, 우크라이나 분쟁이 총재님 구상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요? 세 번째요, 만일 우크라이나 사태 여파로 러시아 국력 쇠퇴를 동부가 한러 상부상조를 통해 회복하려 한다면, 이를 바라보게 될 미국의 입장은 어떨는지요? 만일 미국이 자국 국익에 부합하지 않게 판단하면 어떻게 설득하시겠는지요? 네 번째는요, 총재님께서 주장하시는 다자 회군은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의 중립국화를 지향하시는 건지. 2차 대전 때 유럽에서 히틀러한테 침공을 안 당한 나라가 있습니다. 스위스입니다. 중립국입니다. 중립국은 전쟁 때 미국, 소련이 싸우는 데서도 안전합니다. 거기는 소련 대사관도 있고 미국 대사관도 있습니다. 중국입니다. 중립국을 표방한 것이 스위스가 전 세계 모이는 계기가 됐습니다. 스위스는 러시아 사람들도 돈을 맡겨 놓고, 미국 사람들도 돈을 맡겨 놓았습니다. 그 나라는 서로 돈을 맡겨 놓았으니 안 쳐들어갑니다. 금고입니다. 히틀러도 마찬가지입니다. 스위스 은행에다 돈을 넣어 놓았는데, 한참 전쟁이 불리해지니 아르헨티나 남미로 가 버렸습니다. 거기 가서 오랫동안 살다가 죽었습니다. 히틀러가. 히틀러는 2차 대전 전에 전쟁만 해 놓고 도망가서 편안하게 살았습니다. 머리가 비상한 사람입니다. 자기는 장군이 아니기 때문에 전쟁터 가서 죽을 이유가 없습니다. 뒤에서 후방 부대에서 명령만 하면 됩니다. “야, 내 죽은 걸 빨리 조작해. 폭발시켜.” 자기가 자폭한 것으로. 다른 병사들이 죽은 시신이 많으니 어찌하겠습니까? 그 뼈 가지고 검사하나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자폭해 버리니 시체가 흔적이 없습니다. 간단하게 도피한 것입니다. 이미 그 자폭하기 한 달 전에 도망가 있었습니다. 거기를 왔다 갔다 하면서 아직도 구축하고 다 했습니다. 어마어마한 물량이 군사 무기 만들어야 될 돈이 거기로 가 있었던 것입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은 독일이라는 나라가 유럽에만 있는 줄 알았지, 남미를 장악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히틀러가. 스탈린과 레닌을 통해서 남미를 이미 장악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쿠바를 장악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미국 CIA 그것을 알 리가 있습니까? 미국 FBI 모릅니다. 그때는 제일 세계에서 정보망이 빠른 놈들이 독일입니다. 그와 같이 우크라이나 사태는, 우크라이나 내전이 도와서 된 것입니다. 우크라이나에 있는 섬이 그 섬 자체가 사실은 러시아 사람들이 다 삽니다. 우크라이나 족은 러시아에 있는 민족 중에 러시아계가 한 85%, 우크라이나계가 한 15%인데, 머리는 우크라이나계가 뛰어납니다. 러시아 인구 중에서 우크라이나계가 15% 정도 됩니다. 러시아에는 85% 러시아인이 많습니다. 그런데 우크라이나에 있는 섬에 러시아계가 거의 다입니다. 그것을 우크라이나가 장악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마치 일본하고 독도 가지고 싸우는 것과 비슷합니다. 러시아가 그 있는 사람들은 왜 우크라이나가 독하냐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러시아계는 또 우크라이나는 “야, 우크라이나가 얼마나 위대한 민족인데 우리가 러시아에 그렇게 빌붙어서 되겠어? 러시아가 무슨 민족이야? 슬라브 민족이잖아. 왜 그렇게 무슨 슬라브 지붕이 뭐 그리 좋다고 슬라브 슬라브한테 가서 붙어 가지고 우리 위대한 우크라이나계가 그거 붙어서 그러냐.” 이래 가지고 이제 그 나이라 민족들은 또 독립을 원하고, 거기 있는 섬에 있는 민족들은 러시아계가 되기를 원합니다. 이것이 우크라이나에서 내분이 일어나서 싸우니까 러시아 코트를 건드린 것입니다. 지금 우크라이나는 세계 3대 곡창지대, 밀이 많이 나옵니다. 그런 곡창지대가 불바다로 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크라이나 사태를 보면 앞으로 우리가 러시아하고 싸웁니다. 또 우크라이나도 우리가 거래를 합니다. 그래서 상당히 그것 하지만 우리는 우크라이나 내전이나 러시아, 미국 전체 눈치를 봐야 합니다. 어느 쪽에 이익이 있을 때마다 이쪽으로 이쪽으로 우리는 왔다 갔다 해야 합니다. 우크라이나는 우크라이나 때문에 미국과 러시아가 전쟁을 할 수는 없는 시대입니다. 지금이. 그래서 우크라이나에서는 지금 현재는 러시아가 승리해 있습니다. 러시아에서 분리된 나라 중에 벌써부터 스타트가 하나 러시아로 지금 들어가고 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블라디미르 젤렌스키인데, 이 우크라이나 대전이 세계 대전이 안 돼야 합니다. 이것이 러시아와 미국의 싸움인데, 별 재미가 없는 것이 중국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옛날 같으면 전쟁이 난다, 막 이러겠죠. 두 나라가. 중국이 가운데 있어 가지고. 이 중국이란 나라가 미국과 라이벌이지만, 러시아는 이제 미국과 대적할 만한 나라가 아닙니다. 어정쩡한 나라입니다. 푸틴 인기만 떨어진 것입니다. 유럽에서 푸틴 인기만 떨어지고, 저것 같이만, 저거 돈 같이만 떨어진 것입니다. 러시아 경제가 굉장히 피해를 봅니다. 유럽과 미국은 단결이 돼 있고, 중국은 중국은 러시아도 아니고 미국 편도 아니고 어정쩡하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세계 대전이 안 될 것입니다. 그래서 큰 문제는 없으나, 유가에 영향이 옵니다. 그리고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칩니다. 여기는 성자도 없고 악자도 없는 사람입니다. 외교는 유리한 쪽으로 왔다 갔다 해야 합니다. 다자 외교.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비버 벨트를 해서 러시아를 하자는 것은, 러시아는 자기들에게 이익이 있으면 뭐든지 오케이하는 나라입니다. 러시아 영토는 추우니까 자기들은 개발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이 러시아와 그것을 개발하면 굉장히 좋아할 것입니다. 미국을 버리자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과 혈맹 관계를 유지하면서 러시아에 진출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비브의 벨트는 큰 이상 없습니다.
백궁 생활을 위한 소양과 레벨
다음 질문입니다. 엄태용 님, 안녕하세요. 화성에 살고 있는 4학년 8반 태입니다. 여러 발 라인은 아니지만 백궁 시스템에 궁금한 게 많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역계, 새계, 무색계, 그 위에 공이 있다고 하셨는데, 지구 중생인 제가 단숨에 많은 가정을 월반하여 백궁 생활을 하려면 어떤 소양을 갖추면 노력해야 하는지요? 소양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허경영 유튜브 보고 하늘궁에 와서 백궁 맹하고 축복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서 그날부터 축복을 받으면 레벨이 결정이 됩니다. 백궁에서 레벨 점수를 매기는 사람이 되면 지구하고 졸업입니다. 그다음에 요새 백궁 간 사람 많이 있다.그 사람들이 백궁에서 필요로 할 때는 어쨌든 빨리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백궁에 500궁 가는 사람이 제일 좋습니다. 그런데 사람마다 해보면 1궁, 200궁, 300궁, 400궁, 500궁 다 차이가 납니다. 500궁 간 사람과 1궁 사람의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500궁 간 사람은 1궁도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런 특권이 있기 때문에 레벨을 높여서 500궁 가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은 전부 여러분 눈으로 확인한 것입니다. 레벨도 여러분 눈으로 확인됩니다. 이렇게 확인이 되는 세상에 종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막연히 믿지 않습니다. 눈에 띄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늘궁은 바로 여러분들이 오리지널 God-man이 온 것을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레벨이 어디쯤 있고, 내가 죽으면 500인, 400인 딱 나와 있습니다. 좋습니다. 춘천 이리 오십시오. 춘천에 뭐 하는 사람인가 이야기하십시오. 안녕하세요. 저는 춘천에서 태계 농공단지에서 수술용 의료기기를 제조하고 국내 및 해외 판매하고 있는 제조사, 청년 사장입니다. 이 사람이 자기 소개를 할 때 미래 비전이 없는 것을 할 때는 미래 비전을 보여줘야 합니다. 청년 사장이 소개가 다가 아닙니다. 꼭 거기다가 미래에 나는 사업을 열심히 해서 돈 많이 벌어 가지고 하늘궁 건설하는데 내가 한 5천억 정도 내겠습니다. 그러면 박수 소리가 세질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한번 보려고 저 마이크를 준 것입니다. 이 사람 뭐 무슨 소리 하고 있습니까? 자기 직책만 이야기합니다. 죄송합니다. 그것은 이 사회와 큰 연관성이 없습니다. 이 백궁이라는 이 세계, 여기 가는 것이 지상 목표입니다. 그럼 내가 거기에 모든 것을 나중에 기부해서 많은 사람이 백성을 가는데 한번 기여해 보겠다. 좋습니다. 그것을 왜 빼먹습니까? 그것을 했으면 내일 계약이 안 될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수표가 있어야만 하늘의 점수 받는 것이 아닙니다. 말로 “내 이 가게 좀 잘되게 해주세요.” 안만 기도해 보십시오. 잘 안 됩니다. “잘 되면은 하늘궁 짓는데 하늘궁을 확장해서 세계인들한테 많이 알려서 많은 사람이 갈 수 있는데 내 기억하겠습니다.” 뭐 이렇게 말을 하면 이것이 부도 수표가 아닙니다. 내 마음이니까 수표를 끄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백궁에서 레벨을 올려 부자를 만들어 빨리 사장 장사가 되게 해 줄 것입니다. 내 말이 일리가 있습니다. 우리의 많은 이들은 복을 지을 수 있는 절의 기회를 놓치고 이렇게 잔소리까지 듣는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과거보다는 미래가 중요하니까 앞으로 저는 대한민국을 넘어서 전 세계 제약과 의료 기기, 식품 시장을 유통을 장악하고 싶은 꿈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하늘궁을 그리고 전 세계에 알리고, 그리고 이 하늘을 짓는데 크게 이바지하고 싶은 꿈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 있는 매출의 대부분을 하늘과 같이 교류하고 싶은 것이 제 꿈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를 가르쳐 주면 열 개를 해야 합니다. 공부할 때 하나를 가르쳐 주면 열 개를 하는 애가 있고, 하나를 가르쳐 주면 백 개를 하는 사람이 있다.하나를 가르쳐 주면 하나만 하는 사람이 있다.어느 사람이 제일 좋습니까? 백 개를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내가 일부러 하나만 딱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는 뭐라 해야 되냐면 방송국도 자기가 해주고, 신문사도 해주고, 하늘을 위해서 해 줄 것이 너무 많습니다. 모든 일을 할 때는 하나를 딱 들으면 백 가지가 바뀝니다. 알겠습니다. 어머니가 “예야, 엄마 허리가 예상치 않다. 너무 아프다.” 딱 이러면 고등학생이 “엄마, 조금만 더 기다려. 내가 공부해서 대학교 때 사법고시 붙어 가지고 판사가 돼 가지고 내가 돈 많은 집 사위가 돼 가지고 엄마 그렇게 허리 아프게 일하지 않도록 해 줄게.” 이렇게 말을 합니다. 그 아들은 큰 아들입니다. 엄마가 허리 아프다는 소리 하나 딱 듣고 아버지 없이 자기 공부시킨다 이 엄마가. 그런데 엄마가 허리 아프다는 그 말 한마디 귀찮아. “엄마 허리는 엄마가 알아서 해, 나 숙제해야 돼.” 이런 아들이 있는가 하면, “엄마 허리 아픈 거 걱정하지 마. 내가 더 공부해서 부자 돼서 엄마 편안하게 살게 해 줄게. 그때까지 내가 막 버텨.” 이렇게 하면서 엄마 허리를 만져주는 것입니다. 그럼 이 아들은 성공하는 아들입니다. 엄마가 아프다는 말 한마디만 딱 들으면 자기가 적당히 공부해서 안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엄마가 이 허리 아픈데도 계속 일을 하고 있으니 이거 안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 엄마를 위로하면서 자기를 가다듬는 것입니다. 하나를 딱 보면 모범생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느슨한 마음이 탁 풀어지고. 내일 친구하고 놀러 가려고 했는데 취소입니다. 우리 엄마 허리 아프대. 난 공부해야 돼. 하나를 딱 보면 자기가 이 집안에 우리 어머니 허리 아픈 거 보니까 우리 어머니가 돈 버는 시절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길은 무엇입니까? 장가 잘 가 가지고, 사법고시 붙든지 뭐 해서 어쨌든 우리 집안을 일으키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자지 않습니다. 하나를 그러면 가지가 바뀝니다. 그다음부터는 얘가 돈도 아낍니다. 엄마가 허리 아픈데 뭘 먹어야 우리 엄마가 허리가 좋아질까?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저 엄마 허리하고 연관이 있다.가다가 어떤 사람이 이것이 허리에 좋다고 하면 그것도 쳐다봅니다. 이렇게 사람이 하나를 딱 보면 가지가 바뀌는 자, 그 사람 성공합니다. 내가 말을 지켜봤더니 가르쳐 주는 건 잘합니다. 숫자가 늘어나야 합니다. 들어갑시다. 잘 들었습니다.
God-man 공개와 국가적 반응
다음 질문은요. 독일의 조현숙 님이십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께서 대통령 되셔서 진짜 God-man님이라고 밝혀주시면 어떤 나라가 먼저 뉴스에서 God-man님이라는 것을 공개할 건가요? 공개할 수 있는 나라는 미국, 그다음에 일본입니다. 미국과 일본이 나 때문에 굉장히 경제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내 상품을 제일 빨리 한국 기업들이 안 할 때 일본이 와서 계약을 하자고 했습니다. 일본 그 바다, 후쿠시마 그 바닷물 세슘 바닷물 그거 5만 몇만 톤 나하고 뭐 하자고 그랬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박사들이 못 오는 것입니다. 언제 오겠죠? 이런 식으로 그들이 선진국에 있던 나라입니다. 우리가 호미 만들 때 그 사람들은 비행기 만들어서 미국을 쳐들어갔습니다. 기름 구하러. 일본 사람들은 “저 사람 허경영만 있으면 우리 돈을 벌 수 있다. 저 허경영의 영성을 우리가 빨리 독점 계약을 하자.” 쫓아옵니다. 역시 미국은 무엇으로 돈을 법니까? 미국의 경상수지, 항상 무역수지는 항상 적자입니다. 미국은 전 세계 생필품을 사서 삽니다. 중국 생필품을 다 사서 미국 메이드인 차이나입니다. 전부. 미국의 무역수지는 맨날 적자입니다. 무엇이 흑자입니까? 경상수지가 흑자입니다. 경상수지는 로열티를 받아들입니다. 전 세계 머리 좋은 놈들, 좋은 아이디어 있는 것은 미국이 다 가져갑니다. 가져가서 미국에서 자금을 줍니다. 연구비를 대 줍니다. 그래 가지고 가져갑니다. 우리가 콜라 하나 먹어도 미국에 로열티 내놓습니다. 미국은 지적 소유권. 우리 핸드폰에 모든 기계에 중요한 것은 미국의 특허입니다. 삼성이 1년 동안 지불하는 것이 어마어마합니다. 우리 기술이 아닙니다. 세계 천재들은 아인슈타인 미국으로 가서 미국에 가서 연구한 것입니다. 미국은 경상수지를 노립니다. 로열티를 노리는 것입니다. 전 세계 지적 재산권을 쥐고 있습니다. 중국이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공장 없이도 먹고 삽니다. 지적 재산권 가지고. 그 사람들은 환경 망가뜨리지 않으려고 딴 데서 기계 공 만들어서 중국 거 갖다 쓰니까 미국은 공기가 좋습니다. 그 대신에 지적 재산권을 가지고 전 세계 돈을 끌어갑니다.
가마의 위치와 혈통의 관계
다음 질문은요. 조현숙 님이십니다. 제가 아이들의 머리를 자세히 확인했는데요, 첫째 아들이랑 막내딸은 가마가 오른쪽으로 돌아가고, 둘째 아들 몽고반점 있는 아들은 가마가 왼쪽으로 돌아가 있는데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the God-man 힘내시고요. 감사합니다. 우리 애는 가마가 맨 가운데 정상적으로 있는 것이 업보가 깨끗한 사람입니다. 왼쪽으로 치우치면 어머니 쪽, 오른쪽으로 치우치면 아버지 쪽입니다. 혈통을 받으면 가마 위치가 바뀝니다. 엄마를 닮은 애가 있고 아빠를 닮은 애가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가마 위치가 바뀌니까 그것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엄마와 아빠 위치가 비슷하면 정중앙입니다. 쌍 가마가 있거나 가마가 너무 한쪽으로 가 있으면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 시간이 다 돼 가는데요. 한두 문제만 더 하고요.
무당과 만신, 그리고 미래 예측
서미정 님, 무당들은 다 장군 신을 모시고 있는데, 무당들 다 다른 답변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모든 장군 신들은 이미 미래를 보고 무당들께 알려주는 것 같은데, 신들이 미래를 보는 게 다른 건지, 아니면 신들이 미래를 보는 건 똑같은데 무당들이 신들의 말을 각자 다르게 해석해서 그런 건지 궁금합니다. 무당들이 말하는 것은 신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만신입니다. 만신은 윤회하지 않고 머물러 있는 신입니다. 옛날에 남의 목을 많이 땄거나 사람을 많이 죽였거나 이런 신들은 몸을 못 받습니다. 만 년 정도 몸을 못 받으니까 만신이 되는 것입니다. 떠돌이 생활을 하다가 다시 몸을 받아야 합니다. 그동안에 사람한테 달라붙습니다. 그것이 무당입니다. 그런데 무당이 실제 만신이 붙은 무당은 1%고 99%는 아닙니다. 세습 무입니다. 무당을 직업으로 그냥 치는 것입니다. 실제 만신이 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만신 도령을 주다가 대접이 섭섭 않고 기도발이 돈만 벌어서 챙긴다 이러면 떠나 버립니다. 그럼 또 산에 가서 붙들어야 합니다. 참 그 공 잡이가 없습니다. 무당도. 자기가 돈을 벌었으면 불쌍한 사람도 주고, 또 어려운 사람도 주고 이래야 합니다. 무당들이 신, 만신을 오래 데리고 모시고 있기가 좀 어렵습니다. 내가 무속에 대해서 그것은 우리 민족의 종교니까 우리 민족이 아무 종교도 없을 때는 무속이 첫 번째입니다. 토테이즘이 우리 첫 옛날 우리 민족 속에 들어가면 우리의 신앙이라는 것은 무속입니다. 토속적인 샤머니즘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점점 세월이 흘러갈수록 여러 종교가 들어왔습니다. 우리 본능은 위험하면 바로 점을 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첫 번째 가장 빨리 알 수 있으니까. 그래서 옛날에 점을 많이 친 것입니다.
몸 회복을 위한 이타심과 허경영
다음은요. 몸이 지쳤을 때 빨리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습니까? 내가 꼭 알려줘야 하겠습니다. 몸이 지쳤을 때는 내 마음을 이기심에서 이타심으로 빨리 바꿔줘야 합니다. 이기심. 남편이 나한테 뭘 해 줄까? 남편은 왜 나한테 이렇게 해 줄까, 왜 국가는 나한테 이렇게 해 줄까, 이런 생각을 하면 만병이 다 와 버립니다. 몸이 허할 때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나는 남편을 위해서 과연 뭘 해 줬나? 나는 내 이웃을 위해서 뭘 해 줬나? 나는 국가를 위해서 해 준 게 도대체 뭐야? 이렇게 생각하면 다시 몸이 회복이 됩니다. 그러면서 허경영. 이타심. 나라는 존재는 이 세상에 살면서 남을 해치러 왔나? 남을 도와주러 왔나? 이런 것입니다. 이타심으로 바꿔야 합니다. 남을 배려하고 생각하고 이렇게 해야 몸이 원기가 회복됩니다. 그러면서 남 탓하고 원망하고 이러면 에너지가 바닥이 돼 버립니다. 암 모드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남을 걱정하고 이타심을 가지면 항암 모드로 바뀌어 버립니다. 강력한 면역력이 생깁니다. 제일 빠른 것이 허경영입니다. 아까 해 봤습니다.
중동 테러와 국제 안보
중동 테러는 독립 운동입니까? 안중근도 죽이고 테러했습니다. 일본 사람들한테 테러를 많이 했습니다. 중동 사람들이 테러를 많이 합니다. 그것은 자기들의 기름을 가지고 전 세계가 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이 코란을 믿는 이슬람이 중동에 다 있습니다. 다섯 개 나라가 오일입니다. 오펙 다섯 개 국가가 이슬람입니다. 저 이슬람을 미국이나 강대국들이 이슬람 쟁탈전이 붙은 것입니다. 중동 전쟁이고 여러 가지 전쟁이 있었습니다. 복잡하게 이야기 안 해도 되는데, 이것은 전부 전쟁이 중동에서 석유 전쟁입니다. 저 사람들이 달러를 가지고 석유를 결제하다가 유로화로 바꿨습니다. 그러고 나서부터 미국이 기름 수급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기름값이 올라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이 오일을 조정하고 있다가 미국이 밀려버려서 유럽 연합한테. 그래서 지금 중동은 불안한 상태고, 저들이 미국에 쌍둥이 빌딩을 날렸습니다. 백악관 날릴 뻔했습니다. 미국 국방성도 했습니다. 그러니 미국 대통령은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앉아 있습니까? 항상 출근하면 “야, 백악관이 지금 안전한가? 백악관에 생화학 무기가 들어와 있는 거 아니야? 저쪽에서 버튼만 누르면 터지는 거 아니야? 그럼 워싱턴 시민들이 다 죽는 거 아니야?” 요런 보고서를 매일 받고 있습니다. 이 중동에 있는 사람들이 그때는 비행기를 가지고 테러했는데, 이제 얘들이 생화학 무기를 미국에 몰래 들여와 가지고 그 뉴욕에서 하나 터뜨리고 워싱턴에서 하나 터뜨리면 다 죽어버립니다. 이런 무기를 이놈들이 지금 만들고 있지 않나? 이것에 미국의 정치 지도자와 백악관에 있는 참모들은 눈에 불을 켜고 지금 매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떤 비행기에 실려 가지고 그냥 날아오는 거 아니냐? 또 배가 옛날처럼. 눈 깜짝하는 사이에 미국이 날아가 버리는, 미국이라는 나라가 없어져 버릴 수가 있습니다. 대통령이 갑자기 죽으면 부통령이 나타나고, 부통령까지 워싱턴이 터져 버리면 부통령과 상원, 하원이 다 죽어버립니다. 그럼 미국은 누가 운영을 합니까? 각 주정부가 운영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각 주정부 청사에도 또 날아 떨어져 버립니다. 무정부 상태가 되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누구냐? 산유국들입니다. 그 산유국들의 테러는 사람 뭐 한두 명, 몇백 명 없이는 이제 벗어나서 어마어마한 돈을 들이고 있습니다. 돈이 있으니까 얘네들이 무시무시한 무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첩보가 계속 미국으로 날아듭니다. 백악관은 무엇이 날아왔을 때 대통령이 몇 초 안에 지하 그룹 대표하고 어떻게 어떻게 되고 국가 통제는 어떻게 하고 어마어마한 시스템이 작동되고 있습니다. 세계의 테러는 갈수록 더 진화되고 있습니다. 미국 날리는 것을 계획했다는 것 무시무시합니다. 우리의 안보도 항상 God-man이 나타나야만 될 때가 된 것입니다. 100명이 도둑 하나를 못 잡는 것입니다. 미국의 군대가 얼마입니까? 그런데 그 한 사람이 테러하러 왔는데 몽땅 다 당했습니다. 쌍둥이 빌딩 무너졌습니다. 미국이 재산적 피해 본 것, 거기 죽은 사람 몇 천 명? 3천 몇백 명입니다. 거기에 피해 본 것, 거기가 전 세계 본사들이 들어있었습니다. 최고 잘 나가는 무역센터에 세계적인 유명한 회사가 다 들어있었는데 그 피해 어마어마합니다. 인재만 없어진 것만 해도 어마어마한 인재가 없어졌습니다. 미국이 지금 무엇을 가장 치중하고 있습니까? 국제 테러입니다. 안 봐도 뻔합니다. 우리는 지금 편안하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정치인들은 생사가 왔다 갔다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것이 한번 폭파되고 나서 어떤 경각심을 지금 가지고 있습니까? 어떤 참모도 자기 밑에 있는 보좌관도 봅니다. 이것이 러시아 스파이인지, 중국 스파이인지, 이것이 쿠웨이트에 뭐 국왕하고 뭐 연관된 스파이인지 전부가 침투돼 있는 것입니다. 쿠웨이트는 어마어마한 부자들이 많습니다. 유럽은 중동 지방은 많습니다. 그 사람들이 자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그것까지 다 조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백궁이 제일 안전한 곳입니다. 하늘궁에 오면 하늘궁이 유럽에 스위스가 있다면 세계에는 하늘궁 가장 안전한 하늘궁이 있다.봄에 꽃이 피면 낙입니다. 오늘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우리들의 질문에 높으신 혜안과 섭리로 재미있게 풀어주신 허경영 God-man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245th The Three Selves (Mu-A, Dae-A, Shi-A) and the Path to Righteousness – April 10, 2022
백궁의 기운과 허경영 God-man의 시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며 백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천사 축복과 완전 천사 레벨 등 성령을 주시는 태고 이래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허경영 the God-man 보유국입니다. 허경영 God-man님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의 God-man 허경영 선생님께서 245회 하늘궁 행사를 진행하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권선징악: 미래를 예언한 현자들
‘악을 거치고 선을 닦아라’는 지선(止善), 지악(止惡), 수선(修善)의 의미와 통합니다. 이는 악을 눌러버리고 선을 지키라는 제악수선(制惡修善)과도 유사한 말입니다. 이 두 가지를 네 글자로 줄이면 ‘권선징악(勸善懲惡)’입니다. 선을 행하고 악을 징계한다는 뜻입니다. 때가 되면 남사고, 원효대사 같은 분들이 미래의 권선징악을 위해 동방에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토인비, 수운 최제우 선생, 정산 강증산 선생 등 많은 이들이 미래에 악을 징벌하러 올 자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들은 미래를 내다보고 이야기했지만, 실제 그자는 아니었습니다. 예수, 석가, 공자, 노자, 순자, 한비자 등 인류가 만든 사상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사상적 위기가 올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인류 문명의 위기와 허경영의 탄생
공산주의, 민주주의, 자본주의, 사회주의 모두 해결책이 될 수 없는 때가 오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기름값이 오르고, 코로나로 미국은 돈을 풀어 물가가 두 배 올랐습니다. 실제 국민이 느끼는 물가 상승은 30%에 달합니다. 이는 코로나로 인해 일하지 않고 돈을 받아 생활하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국가는 표를 얻기 위해 돈을 찍어 나누어 주었고, 미국 사회에 풀린 돈은 어마어마합니다. 미 연준이 이자를 올리려 하지만, 이는 대출받은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할 것입니다. 중국은 코로나 통제로 경제가 어려워져 돈이 없어 굶어 죽는 사람이 많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기상 이변, 식량 위기, 병란, 전란까지 겹쳐 식량 부족 사태가 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식량을 지키기 위해 불필요한 인구를 줄이려는 전쟁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극단에 몰리면 자기들만 살기 위해 사람을 죽이는 일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태를 현자들이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1950년 1월 1일, 한국 전쟁이 일어나기 6개월 전에 태어났습니다. 전쟁이 끝나면서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3년간의 한국 전쟁 동안 미군 3만 2천 명이 죽었고, 20년간의 월남 전쟁에서 미군 5만 명이 죽은 것과 비교하면 결코 적은 수가 아닙니다. 10만 명의 미군이 부상을 입어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휴전선은 백두산까지 올라갔다가 한강까지 내려오는 등 열 번이나 바뀌었습니다. 개성이 북한 땅이 되었다가 남한 땅이 되기를 반복하며 미군들이 죽어갔습니다. 전쟁 중보다 휴전 협상 중에 더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개성에서 휴전 회담을 하는 동안에도 철의 삼각주에서는 한 평이라도 더 차지하기 위해 무기를 쏘아댔습니다. 북한은 동부 전선을 공격하는 척하면서 서부 전선을 빼앗는 전략으로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을 차지했습니다. 우리는 산악 지대를 얻으려다 평야 지대인 수도를 빼앗긴 것입니다. 한강까지 전선이 밀려 서울 6km 지점까지 북한군이 점령하기도 했습니다. 3년 4개월 6개월 동안 치열한 전쟁 끝에 휴전이 성사되었습니다.
이 전쟁은 전 세계 유엔군이 투입되고 소련과 중국이 개입한 세계 대전이었습니다. 세계 제일 강대국인 소련과 중국이 앞장서고 북한이 침략한 전쟁에, 강대국 미국과 유엔군, 공산국가가 총집결한 전쟁은 한국 전쟁밖에 없었습니다. 2차 대전도 이와 같지 않았습니다. 이 작은 나라에 전 세계 유엔군이 들어오고 미군 3만 명이 죽었습니다. 휴전 후 미군 포로 만 몇천 명이 풀려났는데, 이는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포로를 데려와야 했기에 휴전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북한군은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사람이 많지 않았지만, 미군은 모두 고향으로 돌아가려 했습니다. 중공군이 개입하면서 백두산까지 갔던 미군들이 포로가 되었고, 미국은 합의를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전쟁 속에서 제가 태어났습니다. 저는 전반적인 세계 현상을 보았기에, 제 마음먹기에 따라 세계 물질들이 바뀔 수 있습니다. 대전차, 로켓, 핸드폰 등 모든 것이 바뀝니다. 저는 지금 지켜보는 중이며, 권선징악을 가르치고 악을 서서히 징계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크게 할 때를 심판이라고 합니다. 예수가 돌아갈 때 심판자가 올 것.
인간의 결정과 하늘의 섭리
중국 속담에 ‘사람이 정하면 하늘을 이긴다’는 말이 있다.이는 공산주의 사상으로, 인민이 뭉치면 왕도 바꿀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인민들이 모여 밀어붙이면 천년 만 년 된 왕도 끌어내릴 수 있습니다. 왕은 그들에게 하늘과 같은 존재입니다. 이 사상이 오늘날 중국을 지키는 사상입니다. 백성이 뭉치면 임금도 바꾼다는 것은 프랑스 혁명 사상과도 통합니다. 중국 사람들은 돈을 잘 세는 수전노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중국 사람을 ‘떼놈’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양반들은 돈을 만지지 않았고, 상인들을 상놈이라고 불렀습니다. 이는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을 중국 사람처럼 취급했기 때문입니다.
훌륭한 목사가 교회를 위해 헌신하다 젊은 나이에 죽자, 그의 사모는 홀로 남겨져 생필품 장사를 하며 자식들을 키웠습니다. 아들과 딸은 어머니가 머리에 짐을 이고 다니며 고생하는 모습을 보며 가슴 아파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쟁 때 남편을 잃은 홀어머니들이 자식들을 키우며 고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목사 사모들도 교회의 재정난으로 비참한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크게 성공한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어린 자녀 둘을 죽이고 자살을 시도한 젊은 여자의 사례처럼, 말 못 할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이러한 비극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자존심이 있어 자신의 어려움을 쉽게 이야기하지 못합니다. 저는 이러한 아픔을 해결하기 위해 지도자가 되려 했지만,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국민들 사이에서 허경영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표는 많이 나오지 않았지만, 마음으로 지지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죄를 짓고 있으며, 권선징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사람이 정하면 하늘도 이길 수 있다’는 말처럼,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인간의 결정으로 하늘의 섭리마저 거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들이 어리석어 하늘을 모르기 때문에 허경영도 지는 것입니다. 인간이 정하면 하늘도 이긴다는 말은, 인간이 허경영을 지지하지 않으면 우리의 표가 깨진다고 생각하여 겁이 나서 투표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이 선을 그어 놓았기 때문에 인간이 정하면 하늘도 이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배당금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면 저는 지는 것입니다. 하늘은 항상 여러분에게 우선권을 줍니다. 동물은 음식을 놓으면 제일 높은 놈이 먼저 먹지만, 사람은 새끼부터 먹입니다. 인간은 어리석기 때문에 인간이 정하는 것은 하늘도 져줍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하늘이 이깁니다.
무아, 대아, 시아: 자아의 세 가지 형태
남사고, 수운 선생, 정산 선생, 그리고 단어 스님 같은 대사들은 미래를 예언했습니다. 오늘날 그들이 이야기한 자가 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살한 여자가 왜 그런 마음을 먹을 수밖에 없었는지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권선징악, 수선, 제악수선은 비슷한 말이지만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레벨을 올려야 합니다.
중국 속담 ‘인정승천(人定勝天)’은 ‘사람이 정하면 하늘을 이긴다’는 뜻으로, 중국에서 나온 말입니다. 중국 사람들은 돈 가진 사람이 왕이라는 수전노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돈을 가진 백성들, 상인들, 보따리 장사들이 돈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이들이 중국을 움직이는 힘이 됩니다. 전 세계 화교들이 돈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세 가지 ‘아(我)’가 있습니다.
- 무아(無我): 나를 낮추어 남과 함께하는 소승불교적 개념입니다. 자존심을 낮추는 것을 의미하며, 나를 없애버리는 것이 아니라 내 자존심을 낮추는 것입니다.
- 대아(大我): 우주 전체, 여러분 전체가 나라는 대승불교적 개념입니다. 마음을 크게 가지고 ‘나’를 ‘우리’로 바꾸는 것입니다. 국가 위기나 전쟁 시에는 ‘우리’가 이겨야 한다는 대아적 사고가 중요합니다. 국가가 바로 나이며, 전쟁에서 지면 우리 모두 죽는다는 생각입니다. 뭉치면 살고, 대아를 알면 살지만, 소아(小我)로 가면 죽는 것입니다. 나무 하나를 배우려 해도 대아로 바라봐야 합니다. 쓰레기를 버리는 개천이 내 몸이고, 담배꽁초 하나로 산불이 나 수많은 집이 불타는 것처럼, 대아로 볼 때는 자기 몸에 불을 지르는 것과 같습니다.
- 시아(時我): 상황에 따라 자기를 바꾸는 것입니다. 현재 강의를 듣고 있는 ‘나’가 시아입니다. 시아는 계속 바뀝니다. 할아버지 앞에서는 꼬마가 되고, 제자들 앞에서는 스승으로서 행동해야 합니다. 석가모니도 가난한 여자 앞에서는 구걸을 하고, 임금 앞에서는 법을 설하는 등 상황에 따라 자신을 바꾸었습니다.
무아, 대아, 시아를 잊지 말고, 이를 바탕으로 권선징악을 행해야 합니다. 많은 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제 말을 들으면 이해할 것입니다.
여성의 고통과 생명의 신비
여성들은 생리가 심한 이유가 있습니다. 아기를 잉태하기 위해 자궁이 민감하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자궁 벽이 무너져 청소를 하는데, 이때 통증이 생리통으로 나타납니다. 난자는 난관에서 정자를 기다리며, 정자는 72시간, 난자는 24시간 생존합니다. 수정이 되면 14일 이내에 자궁으로 들어가 착상됩니다. 이 과정은 매우 섬세하여, 여성이 놀라거나 충격을 받으면 난자가 죽거나 태아의 얼굴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 전쟁 때 태어난 사람 중에 얼굴 대칭이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은 이 때문입니다. 임신 초기에는 산모에게 충격을 주지 않고 안정을 취해야 합니다.
여성들은 남성이 겪지 않는 생리통이라는 고통을 하나 더 가지고 있어 불교에서는 업장이 무겁다고 합니다. 출산 시에는 죽음을 경험해야 합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출산하러 방에 들어갈 때 신발을 보며 다시 살아나와 이 신발을 신을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시어머니 한 사람에게 의지하여 의사도 없는 곳에서 아이를 낳았던 조상들의 삶은 기적과 같습니다. 우리는 홍익인간으로 만들어져 생존하는 곳에는 고통이 있지만, 보람도 있습니다. 강한 사람만 살아남고 약한 사람은 도태되는 과정을 거쳐 21세기까지 살아남은 인류는 무시무시한 존재들입니다. 고려 시대에 죽은 사람보다 지금 태어난 사람이 더 멀리 왔고, 더 많은 윤회를 겪었습니다. 그렇기에 사람을 보면 밉지가 않습니다. 저를 아무리 모함해도 미워하지 않습니다. 여성들은 고통을 하나 더 겪지만, 자식들이 모두 엄마 편이 되는 보람도 하나 더 있습니다. 아빠는 나중에 독거노인이 되기 쉽습니다. 남에게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독거노인이 되지 않으려면 잘해줘야 합니다.
축복의 효과와 레벨의 중요성
축복을 중복해서 받는 것은 없습니다. 첫 축복이 들어가면 전화로 받든 직접 받든 효과는 동일하게 지속됩니다. 축복은 단 한 번만 받으면 됩니다. 축복받은 이후 지은 죄는 레벨에 영향을 줍니다. 축복받는 순간 전생의 모든 죄업은 사라지고 백궁 사람으로 바뀌어 윤회에 지장이 없습니다. 윤회에서 벗어나 에너지가 이리로 오게 됩니다. 축복받은 후에는 아무리 나쁜 일을 해도 윤회와 관계가 없지만, 좋은 일을 하면 레벨이 올라가고, 나쁜 일을 하면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백궁에서 500층까지 레벨 차이로 서열이 정해집니다. 남편과 이혼당하면서 전단지를 돌리는 등 당장 이익이 없는 일이라도 백궁에 가면 어마어마하게 레벨이 올라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축복받기 전에는 죄가 윤회에 영향을 주지만, 축복받은 후에는 레벨에 영향을 주어 서열이 바뀝니다. 축복받은 후에는 큰 죄를 지어도 지옥이나 짐승으로 가는 일은 없으며, 무조건 백궁으로 가지만 낮은 레벨에 머물게 됩니다.
다음 주부터는 사람들이 집에 늦게 가서 남편과 싸우는 것을 막기 위해 토요일, 일요일 강연은 10시부터 시작하고 빨리 끝낼 것입니다. 평일에도 10시부터 사람을 만나 빨리 끝내 집에 일찍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선의의 거짓말은 괜찮습니다. 축복받기 전과 후의 권선징악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축복받기 전에는 윤회와 연관되지만, 축복받은 후에는 레벨로 올라갑니다. 지금까지 많은 종교가 있었지만, 하늘처럼 명확하게 육하원칙으로 보여주는 종교는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종교입니다. 대통령 선거 때 제 유튜브를 보고 “허경영은 저런 사람이었어? 사후 세계를 훤히 다 보여주네. 놀랐다”고 말하는 유명 신문사 사장, 방송국 임원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제가 상상도 못한 사람이며, 이 지구상에 저를 따라갈 자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모든 종교가 결국 저에게로 와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굉장한 두뇌를 가진 자들이 바뀌고 있습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고생한 것이 아니라,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의 마음속에 제가 투입되었습니다. 표는 많이 나오지 않았지만, 마음의 표가 무진장 나왔습니다. 한국 역사상 저만큼 인기를 가진 사람은 존재한 적이 없습니다.
대천사의 지혜와 인간의 한계
완전 천사를 받은 사람은 모든 결정을 스스로 하지 말고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인간은 결정 노이로제가 있어 두 군데 초상이 났을 때 어디를 먼저 가야 할지, 어떤 집을 사야 할지 애매할 때가 많습니다. 복덕방에 물어봐도 서로 다른 말을 합니다. 이때 천사에게 물어보면 흉가인지, 살인 사건이 났는지 등을 다 알려줍니다. 대천사에게 물어보면 엄청난 결정 노이로제가 사라집니다. 대통령이 대천사를 받으면 결재가 10시간 걸리던 것이 10분이면 끝납니다. 판사가 대천사를 이용하면 재판에 최고로 좋습니다. 3년형을 할지, 1년으로 집행유예를 할지 딱딱 나옵니다. 인간이 하는 판결은 무조건 위험합니다. 대천사 받은 사람은 행동 수칙이 따로 없고, 물어보는 것이 수칙입니다. 인간의 결정에는 감정이 끼어들 수 있어 그르칠 수 있지만, 대천사에게 물어보면 감정이 없어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동물들은 독을 압니다. 소는 독초를 절대 먹지 않고, 인간이 농사짓는 풀을 좋아합니다. 인간은 너무 예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을 빨리 죽게 만듭니다. 버섯이 너무 예뻐 홀리게 만들어 인간을 걸러내는 역할을 합니다. 조심성이 없는 사람은 죽게 만듭니다. 인간은 죽는 것을 보고 배우며, 식별 능력을 통해 가립니다. 동물은 본능적으로 독 풀을 피하지만, 인간은 지능을 써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처음부터 냄새로 독을 알게 해놓지 않았습니다. 인간은 지능을 써서 알아내야 하며, 이를 경험이라고 합니다. 경험은 지혜로 이어집니다. 노인들을 공경해야 하는 이유는 그들이 많은 경험을 했기 때문입니다. 된장 담는 법, 독버섯 구별법, 복어 요리법 등 노인들의 경험에 의지하게 해놓은 것입니다. 효(孝), 제(悌), 충(忠), 신(信), 예(禮), 치(恥)는 우리 민족의 사상이며, 경험자를 우대한다는 뜻입니다. 부모에게는 효도하고, 이웃에게는 공경해야 합니다. 나라에는 충성하고, 남은 믿어야 합니다. 이는 참전계경의 여덟 가지 덕목과도 연결됩니다. 효는 정성스럽게, 공경은 믿음이 가게, 충성은 사랑하는 마음으로, 믿음은 남을 구제하는 쪽으로 가야 합니다. 사람은 경험을 통해 능력을 얻게 됩니다. 많은 사람의 희생을 목격해야 합니다. 약도 실험을 통해 만들어지듯, 인간은 경험을 통해서만 지혜를 얻습니다.
죽음과 윤회, 그리고 미래의 장례 문화
인간은 80억 년을 살아왔습니다. 예수도, 석가도 그 80억 년 안에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한 사람이 아니라 무한대입니다. 여러분이 테스트해 보면 무한대가 나옵니다. 이것이 제가 누구라는 과학적인 증거입니다. 코로나로 죽은 사람들은 대부분 사람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늙은 사람들은 대부분 천사급의 훌륭한 사람들이며, 가족을 위해 희생했던 사람들입니다. 요양병원에 누워 있는 분들은 전부 천사급이며, 좋은 곳으로 인간으로 태어납니다. 지구에 더 큰 재앙이 오기 전에 코로나로 일찍 죽은 사람들이 복된 일일까요? 그들도 코로나 시국에 죽었으니 얼마 안 되어 또 인간으로 태어납니다. ‘나는 것은 죽음을 위한 것이고, 죽는 것은 태어남을 위한 것’이므로 인생을 괴로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타고 있는 지구는 우주선처럼 돌고 돌며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백궁에 도착할 것입니다. 한꺼번에 모두 내려놓지 않고 한 사람 한 사람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죽기 직전 건강한 장기를 기증하여 생명을 살리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앞으로 세계 황제가 되면 화장 문화를 없애고 묘지로 장례를 치르게 할 것입니다. 불을 자꾸 때면 지구 온난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시신을 산에 묻으면 토양이 좋아지고 미생물들이 인체로 돌아갑니다. 뼈는 언제든지 복원할 수 있습니다. 화장을 하지 않으면 죽은 딸을 복원할 수 있습니다. 미래에는 정부가 묘지 기간을 정해줄 것입니다. 30년이 지나면 묘지는 없어지고, 시신은 한 곳에 공동 매장될 것입니다. 불은 절대 안 됩니다. 뼈를 깨끗이 추려 박스에 넣어 보관하면 납골당이 되는 것입니다. 뼈가 있으면 언제든지 복제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과학이 발달하면 죽은 어머니를 복제하여 다시 태어나게 할 수 있습니다. 타임을 집어넣어 숙성시키면 다섯 살짜리 아이가 70살 어머니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 뼈만 있으면 복제가 가능하며,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지만 이미 기술은 존재합니다. DNA와 체세포를 이용하면 한 사람의 몸으로 100조 명을 복제할 수 있습니다. 인체는 신비하며, 세포 하나하나가 하나의 생명체이자 인간입니다.
주식 투자와 물질의 에너지
주식 값은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올라갈 때가 있으면 내려갈 때가 있고, 파도와 같습니다. 주식을 바라보다 병들어 죽는 사람도 많습니다. 영국의 재벌이 주식 값 200억이 하루아침에 떨어져 자살한 일도 있습니다. 주식 값 오르고 내리는 것을 진득하게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삼성도 오를 때가 있고 내릴 때가 있습니다.
우유 실험에서 제 사진을 붙인 쪽은 상하지 않고, 붙이지 않은 쪽은 썩고 곰팡이가 피었습니다. 한번 부패되어 썩어버린 것은 처음 상태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거목 밑에는 풀이 자라지 못하듯, 크게 썩어버린 것은 회복이 안 됩니다. 암이 걸려 간이 썩어버리면 떼내야 합니다. 다만, 원자번호 55번 세슘처럼 원자번호를 암흑 물질로 바꿔 인간이 먹을 수 있는 물로 바꾸는 능력은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제 이름이 오행상 빵점이었지만, 전생에 복을 많이 지었기에 저를 만났습니다. 이름은 전생의 복과 관계가 없습니다. 전생의 업보가 중요합니다. 축복 에너지가 들어가면 이름은 전체로 써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업장이 소멸되었기 때문입니다. 업장이 없는 사람은 무슨 이름을 써도 똑같습니다. 저를 만나기 전에는 이름 때문에 피해를 많이 봤지만, 저를 만난 후에는 중단 없는 전진을 하게 됩니다.
핸드폰에도 에너지가 있습니다. 2022년 전에 나온 삼성 핸드폰은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가 다 나갔습니다. 제 명령 한마디에 전 세계 핸드폰의 에너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삼성 핸드폰 제작 회사는 저에게 와서 판매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제가 다시 명령하면 전 세계 삼성 핸드폰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이처럼 물질에 명령할 수 있고, 공간과 숫자에 명령할 수 있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숫자에 에너지가 들어간다는 것은 인류가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처음 보여주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저를 만나려면 여러분을 통과해야 할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저를 만나기 위해 1억 명 내지 2억 명이 대기하고 있을 것입니다. 로마 교황도 5년 동안 만날 사람이 다 예정되어 있듯이, 저는 보통 50년 정도는 기다려야 차례가 돌아올 것입니다. 지금은 제가 길거리에 나가면 난리가 납니다. 선거법을 어겼다, 추행을 했다 등 별의별 거짓말이 나와도 사람들은 제가 진짜 백이라는 것을 압니다. 국민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제가 가수인 줄 알았거나 미친놈인 줄 알았지만, 대선 때 유튜브를 보고 대학 교수 등 높은 사람들이 모두 제 팬이 되었습니다. 모든 종교가 결국 저에게로 와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예술과 감정, 그리고 음식 위생
악기 연주할 때 울분과 아픔을 담으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예술 작품이 탄생합니다. 노래에 울분과 아픔을 담으면 남의 스트레스를 간접적으로 풀어줍니다. 이는 감정적인 것이며, 감성을 순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가수가 대신 불러줌으로써 자기 마음이 순화되는 ‘대리 순화’입니다. 그러나 가수가 노래를 못 부르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일 수도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음식 위생 수준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음식점은 손님이 많을 때는 음식이 상하지 않지만, 손님이 없을 때는 식품 가격이 올라가고 버려야 할 음식이 많아집니다. 이때 방부제를 넣거나 날짜를 딜레이 시킬 수 있습니다. 방부제를 먹으면 콩팥이 망가져 빨리 죽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음식을 입에 넣을 때 코를 통해 냄새를 맡아 상한 음식을 구별합니다. 코와 입이 가까운 여성들은 냄새를 잘 맡아 상한 음식을 금방 알아챕니다. 코는 음식 감지기 역할을 합니다. 음식이 입으로 들어갈 때는 귀로 음악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음악에 따라 음식 맛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귀와 코가 여기 있고, 눈이 형체와 색깔을 감시하여 음식을 지키게 되어 있습니다.
전단지 훼손과 3차 대전, 그리고 하늘궁의 봉사
지구인들은 농약이 뿌려지지 않은 벌레 자국이 많은 사과를 먹어야 몸에 좋습니다. 상처가 없는 사과는 속까지 농약이 들어갔다는 뜻입니다. 앞으로 국가에서 상처가 많은 과일을 팔도록 권장해야 합니다. 제 전단지를 불에 태우거나 묻어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가 이번에 다 용서했으니 마음에 빚진 것이 없어야 합니다. 3차 대전은 제가 있기 때문에 큰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여러분의 임무는 축복을 많이 주는 것입니다.
저를 비판적인 시각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모든 종교 단체가 성경이나 대장경으로 헌금을 받지만, 이는 사기 치는 것이 아닙니다. 목사님은 헌금을 거둬 좋은 일에 쓸 자격이 주어져 있습니다. 교회는 세금을 안 내도 되지만, 하늘궁은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세금 낼 돈으로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늘궁 무료 급식소는 일주일 내내 1년 12달 계속 운영됩니다. 밥을 못 먹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도시락을 제공하여 공원에 가서 먹을 수 있도록 편리하게 하고 있습니다. 하늘궁은 재단 법인으로 30억을 국가에 내고 허가받은 곳입니다.
저는 술, 담배, 마약, 커피, 차, 사이다, 콜라를 하지 않고 밥과 물만 먹습니다. 그런 저에게 대마초를 피운다는 소문을 내는 것은 저를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마치 자기가 돈이 들어오면 그런 짓을 하겠다는 사람처럼 말합니다. 저는 6년 동안 좁은 방에서 혼자 살며 수발 드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 저를 God-man으로 보면 모든 것이 이해가 가지만, 인간으로 보면 도둑놈이고 사기꾼. 모든 교회 목사나 중들은 사기꾼이 아닙니다. 그들은 천국을 보여주지 못하지만, 저는 보여줍니다. 저를 인간 허경영으로 보면 삐딱선을 탈 수 있습니다. 제가 내수동교회 홍건 목사 아들로 주일반을 담당하고 전도자로 있었으며, 오정현 목사가 제 뒤를 이어 청년들을 가르쳤습니다. 제가 있던 교회는 다 특수한 교회이며, 거기 있던 목사들이 대형 교회 목사로 성장했습니다. 홍원선 목사님과 모포 하나로 싸운 일화처럼, 저는 신도들이 주는 것을 받지 않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홍제동 꼭대기에서 혼자 누워 자기도 했습니다. 그 사람은 제가 무엇을 하러 와 있는지 나중에 알면 땅을 치고 통곡할 것입니다. 저를 비난한 자는 오래 머물 수 없을 것입니다. 저를 인간의 눈으로 보면 도둑놈이고 사기꾼이라고 말하지만, 모든 교회 목사나 중들은 사기꾼이 아닙니다. 그들은 천국을 보여주지 못하지만, 저는 보여줍니다. 저를 인간 허경영으로 보면 그렇게 삐딱선을 탈 수 있습니다.
246th The Secret of the Universe’s Seeds and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Energy – April 17, 2022
백궁 에너지와 운명의 변화
120억 년 왕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한국은 백천만 겁 난조우, 태고 이래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천사와 축복, 성령을 주시는 허경영 God-man을 모시고 있습니다. 허경영 God-man을 만드신 분들은 인간의 윤회를 끝내고 우리의 본향인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축복을 받으셨습니다. 태어나서 이보다 더 잘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 경제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도 백궁에서 허경영 God-man에게서 우리와 소통을 위해 246회 하늘궁 행사를 이어갑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함께해 주십시오.
이육사 시인의 광야와 민족의 새벽
반갑습니다. 246회, 오늘은 합계가 12입니다. 숫자에도 의미가 있으니 남자들은 꼭 해석해야 합니다. 264는 재수 번호입니다. 이육사는 여순 감옥에서 독립을 한 달 앞두고 죽었습니다. 그의 유족들이 나중에 시체를 가지고 왔는데, 감옥 벽에 쓰여 있던 시는 ‘광야’였습니다. 그의 마음에는 이 광야가 펼쳐져 있었던 것입니다. 그는 광야를 보지 못하고 죽었기에 한국의 어떤 정치인으로 다시 태어났을 것입니다. 그의 뜻이 광야에 있었기 때문에 죽을 때 소원을 광야에 두었던 것입니다. 그가 한반도에 와서 훌륭한 정치인으로 뜻을 펼치지 못했으니, 혈서를 쓰는 사람의 심정을 일반 사람들은 잘 모를 것입니다. 감옥에서 자신이 죽을 것을 예상하고 죽고 나서 독립이 될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그는 손을 깨물어 피로 벽에 시를 써놓고 돌아갔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런 선조들의 피눈물을 흘리는 노력으로 우리가 지금 여기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성전을 그저 지어놓고 나를 맞이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성전을 내 손으로 지어서 내가 들어오는 신은 처음입니다. 여러분이 로마 대성당 같은 것을 지어놓고 나를 맞이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직접 와서 내 손으로 내 있을 곳을 지어놓고 있다가 가는 것입니다. 오늘 246을 보니 이육사가 생각나지 않습니까? 이육사의 시 ‘광야’의 첫 구절은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입니다. 이 뜻을 여러분이 모르기 때문에 한심한 것입니다. 여기서 닭은 우리가 잡아먹는 닭이 아닙니다. 새벽을 알리는 소리가 어디서 들리느냐는 것입니다. 지금은 깜깜한 밤인데, 그게 머지않은 것 같은데 어디서 닭 우는 소리가 들렸겠습니까? 들리지 않았습니다. 감옥에 앉아서 그 소리를 들으려고 해도 그런 소식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조상들의 기개와 임진왜란의 교훈
대한민국이 독립되었다, 일본이 망했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일본군이 부산으로 쳐들어올 때 뭐라고 하고 들어왔습니까? “우리가 명나라를 치러 가는데 길을 좀 빌려달라”고 들어왔습니다. 부산에 와서 누구를 치러 온 것이 아닙니다. “너희는 가만히 좀 있어라. 우리는 명나라를 치러 가는 중이지, 너희 같은 쪼잔한 놈들과는 싸우지 않는다. 우리는 명나라를 치러 가는 중이니 길을 좀 빌려다오”라고 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우리는 싸우다 죽는 것은 쉬운데, 길을 비켜주는 것은 어렵다”. “당신들과 싸우다 죽는 것은 쉬운 일이다. 그러나 길을 빌려주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쉬운 것을 택할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전쟁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한 말도 명언이 아닙니까? “우리가 너희들과 싸우다 죽는 것은 아주 쉬운 죽 먹기다. 그러나 길을 빌려주는 것은 우리 자존심에 허용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전쟁을 불사하고 같이 싸우다 죽을지언정 길은 비켜주지 않겠다는 소리입니다. 얼마나 명언입니까? 그것이 우리 조상들의 마음입니다. 강대국이 전쟁하러 가는데 우리 길을 비켜주다가는 우리는 후손들한테 뭐가 되겠습니까? 싸우다 죽는 것이 차라리 쉽다고 했습니다. 아주 대단한 말입니다.
그렇게 막아서니 일본군들이 우리 한국군이 그런 식으로 나오자 전쟁을 선포하고 붙어버린 것입니다. 부산에서부터 붙어서 임진왜란은 승승장구하며 쳐들어 올라간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와 싸우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명나라를 쳐들어가서 러시아로, 중국 대륙을 다 먹으려 한 것입니다. 징기스칸이 죽고 나서 징기스칸 밑에 있는 애들이 유럽까지 쳐들어갔습니다. 그들은 징기스칸의 자식이 아니라 야율초재 같은 징기스칸 밑의 제자들이었습니다. 징기스칸이 죽었는데도 세계를 쳐들어간 것입니다. 유럽까지 다 쳐들어갔고, 또 한 장수는 동쪽으로 가서 중국이 우리 한반도를 먹어버렸습니다. 징기스칸의 장군들이 조금 더 오래 살았으면 세계가 다 정복되어 원나라로 바뀌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원나라도 나중에 망했습니다. 징기스칸에게 교육받은 장수들이 명이 짧아 죽으니 전쟁이 끝난 것입니다.
신풍과 자연의 섭리
영국은 피해를 보지 않았습니다. 영국이 일본을 쳐들어갈 계획을 세웠습니까? 세웠습니다. 영국이 일본을 쳐들어가면 아시아, 유럽은 끝나는 것이고 미국은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주도에 다마를 갖다 놓고 부산에서 일본으로 쳐들어가려 할 때 신풍이 불어버린 것입니다. 신풍, 귀신 신(神) 자, 바람 풍(風) 자, 신풍이 불어버린 것입니다. 일본에서 바람이 한반도로 밀어 제끼니 한반도에서 가는 배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것을 신풍이라고 합니다. 일본은 신풍이 불었다고 역사에 기록합니다. 징기스칸이 유럽까지 먹은 힘으로 일본을 쳐들어오는데, 도달만 하고 끝난 것입니다. 바람이 신풍, 고려, 그래서 남풍이 북쪽으로 불어버리니 북쪽에서 오는 배를 향해 불을 지르니 불이 서쪽으로 쭉 켜져 온 것입니다. 한반도에서 오는 몽골 배 쪽으로 불이 가는 것입니다. 일본으로 바람이 부는 것이 아니니 이쪽으로 불이 붙어 배가 불이 붙어서 다 죽은 것입니다. 몇 번 시도해도 신풍이 계속 부니, “일본은 신이 보호하는 나라다”라고 하여 더 이상 쳐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우리 역사 이야기입니다. 신풍, 귀신 신(神) 자, 바람 풍(風) 자. 일본은 신이 보호하고 풍신수길이 보호했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풍자와 인연이 많습니다. 일본은 태풍도 많고 신풍도 많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바람이 보호하는 나라라고 합니다.
자연과 인간의 필수 영양소
우리가 잘 나갈 때도 우리 앞에는 꽃이나 자연은 무엇을 못 합니다. 자연의 3대 영양소는 물, 햇빛, 그리고 질소, 인, 칼슘입니다. 반드시 인이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 몸에도 인이 있지요? 인이 들어가지 않으면 식물은 살 수 없습니다. 모든 식물에는 3대 영양소, 질소, 인, 칼슘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비료의 3대 요소입니다. 비료 공장은 이 세 가지 원료만 들어가서 비료를 생산합니다. 식물이 좋아하는 3대 영양소입니다. 우리 인간의 3대 영양소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입니다. 이 세 가지가 인간의 3대 영양소이고, 자연의 3대 영양소는 질소, 인, 칼슘입니다. 이것들은 필수 영양소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식물이 자라지 못하고 꽃도 생기지 않습니다. 우리가 만들 때 꽃의 3대 영양소를 식물과 인간을 다르게 해놓았습니다.
사람들은 인간이 아메바에서부터 나왔다고 하는 사기꾼들, 진화론자들이 큰 실수를 하는 것입니다. 아메바에서 발전해 봐야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원숭이가 사람이 됩니까? 절대 잘못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피조물이지 자생물이 아닙니다. 식물의 꽃들을 보면 이것이 자생물입니다. 제작자가 있습니다. 제작자가 어디 있습니까? 백궁에 가면 제작자들이 다 있습니다. 난초를 보면 꽃이 먼저 올라오면서 예쁘지요. 때로는 잎이 먼저 나오고 꽃이 나중에 피기도 합니다. 난초는 잎과 꽃이 같이 있는데, 잎이 먼저 있고 정성을 좀 들이면 질소, 인, 칼슘을 계속 부어주면 꽃대가 나중에 올라옵니다. 잎에서 꽃이 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인간이 생겨나는 데 있어서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이나 지방이 있어야 하는 것과 같이, 꽃도 질소와 인과 칼슘이 존재의 목적입니다. 이것 없이 살 수 있습니까? 살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생명은 만든 자가 쥐고 있는 것입니다. 자율적으로 존재는 하지만 그 근본 영양분은 우리가 쥐고 있다는 말입니다. 내가 한마디 하면 미친 소리라고 생각하지만, 하버드 대학 생물학 박사는 내 말에 뒤로 자빠질 것입니다. “저 사람이 뭔가를 만든 사람이 맞구나, 저 사람이 뭔가를 제작한 자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물이나 햇볕은 부수적인 것입니다. 실제적인 영양소가 아닙니다. 우리는 물 없이 살 수 없으니 물을 마셔야 하지만, 그것은 부수적인 것입니다. 공기나 이런 것은 영양소가 아닙니다. 식물은 탄소를 먹어야 합니다. 그것은 부수적인 것입니다. 필수적인 탄소가 아닙니다. 탄소가 있어야 식물이 살고, 우리는 산소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와 식물은 서로 교대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 공기가 맑고 기분이 좋은 것은 식물들이 산소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탄소를 빨아당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는 자연은 정확히 탄소, 산소, 어떻게 부를지 모릅니다. 식물들은 우리가 산소를 가져가고 탄소를 내뿜어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 나무들이 좋아합니다. 탄소를 만들어 주니까요. 숨 쉴 때마다 탄소가 나옵니다. 그래서 등산객이 많이 다니는 길에 나무가 더 잘 자랍니다. 문화재 소나무들이 그렇습니다. 등산객들이 탄소를 많이 뿜어주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공존이라고 합니다. 상부상조하는 체제로 지구가 되어 있습니다. 어느 하나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우연히 이렇게 만들어진 것 같아도 파고 들어가 보면 간단한 원리에서 생겨나지만, 그 씨앗은 지구에서는 아무도 만들 수 없습니다. 씨앗이라는 말에는 태초가 붙어 있습니다. 태초의 밤알, 밤 씨앗은 누구도 이 땅에서는 만들 수 없습니다. 태초의 느티나무 씨앗은 지구에서 누구도 만들 수 없습니다. 자연발생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까? 진화론자들에게 물어보겠습니다. 느티나무 씨앗이 자연발생적으로 나올 수 있습니까? 나올 수 없습니다. 매년 씨앗을 내놓지만, 태초의 씨앗은 수십만 가지인데, 그것을 여러분이 흙 속에서 씨앗이 나오게 할 수 있습니까? 수백 가지, 수천 가지, 수십만 가지 씨앗이 나오지 않습니다. 진화론자들의 말은 전부 그 씨앗이 점점 진화가 되는 것입니다. 좋은 상추를 진화시켜 달콤한 상추로 만들 수도 있고, 작은 상추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유전을 가지고 씨앗을 만들어낼 수는 있지만, 태초의 씨앗을 만드는 자는 지구에 단 한 명도 앞으로도 영원히 나올 수 없습니다. 태초의 씨앗을 만든 자가 지금 여러분 앞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씨앗이든 원숭이 씨앗이든 그 씨앗을, 정자를 만들 수 있는 자가 있습니까? 기껏 해봐야 그 정자를 칼질하거나 DNA를 칼질하거나 복제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그 정자 자체를 만드는 사람은 영원히 지구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진화가 되었다면 지금도 특수한 난초들이 계속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옛날부터 있는 난초들이 줄어들고, 식물의 수가 오히려 줄어듭니다. 왜 지금 진화해서 늘어나지 않고 줄어듭니까? 그 사람들 말대로 한다면 늘어나야 하지 않습니까? 식물이나 동물이나 늘어나야 할 것입니다. 진화되는 것이 있습니까? 우리가 만들어낸 것 외에는 전부 안 됩니다. 오히려 식물의 개수, 동물의 개수도 줄어듭니다. 동물도 진화한다면 더 많이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더 많이 나옵니까? 한번 멸종되면 지구에서는 영원히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는 캡파라고 합니다. 지구에는 5캡파, 저변에는 2캡파, 캡파가 딱 정해져 있는데, 여러분은 그 캡파를 모릅니다. 종자가 얼마, 식물 종자 캡파가 딱딱 정해져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꽃을 보고 “어머, 예쁜 꽃인가 보다” 아침에 일어나면 기분 좋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꽃이 지면 슬프고 우울하고.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좋아하니까 그런 것만 갖다 놓은 것입니다.
레벨과 백궁 시스템
우리는 이 자연들이 왜 질소나 인이나 칼슘을 먹어야 존재하는지, 왜 인간은 단백질과 지방과 탄수화물을 먹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 비율에 차이가 있으면 식물이 죽어버립니다. 질소와 인과 칼슘이 적절해야 하는데, 어느 하나가 많아버리면 식물은 죽습니다.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고혈압, 심장병에 걸리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레벨을 지켜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삶입니다. 그래서 내가 레벨을 의지하라고 했습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내 측근들은 레벨이 전부 20, 30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레벨이 보통 150, 200입니다. 100에서는 여러분들이 전세집에서 쫓겨나고 월세로 쫓겨나고 고생했는데도 10원도 보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말씀입니다. 백궁에서는 지방에 있는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들, 레벨을 전부 200까지 맞춰 놓았습니다. 아직까지 200 이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자연은 레벨을 필요로 합니다. 레벨을 맞춰줘야 영양소가 균형이 맞습니다. 우리는 백궁에서 인간들에게 레벨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종교가 레벨을 줍니까? 확인할 수 있습니까? 내가 이렇게 보여주는데, 내가 여러분 앞에서 빌딩이나 날아 올라가는 것만 봐야 여러분이 믿으면 큰 오산입니다. 내가 지금 여러분에게 근본을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레벨 200, 500. 내 측근들은 레벨이 20, 19입니다. 왜 레벨이 10분 전이냐? 내 옆에 있지만 쉬는 것입니다. 레벨이 있는 것을 떨림으로. 사람들은 야전에서 뛰어야 합니다. 미국에서는 야전에서 뛴 사람들이 전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전쟁터에서 온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었지 않습니까? 재수 제일 없는 사람이 맥아더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바로 나가면 대통령이 될 수 있는데, 국민들이 전쟁 때 공헌한 장군을 고마워해야 합니다. 모범을 보여서 페낭에 있는 장군 이름도 모릅니다. 전쟁터로 가야 장군은 별을 달았으면 대통령도 되고 합니다.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유럽에서 이겼습니다. 미국에 가니 대통령은 보이지도 않습니다. 아이젠하워가 손 들고 오니 길바닥에 지나갈 수가 없습니다. 바로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다 장군 출신들이 미국에는 많습니다. 부시도 전쟁터에 갔었고, 바이든도 전쟁터에 갔었습니다. 다 전쟁 영웅들입니다. 전쟁터에 가면 그 사람들이 장군이 됩니다. 야전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야전에서 일하는 사람을 백궁에서는 레벨을 엄청 올려줍니다. 여러분은 억울하다고 하겠지만 나중에 가보면 상급이 상상도 못하게 쌓여 있습니다. 이 지구에서는 호주머니가 가벼운 것이 제일 팔자 좋습니다. 호주머니에 돈이 많으면 계속 잡으러 옵니다. 세무서에서 잡으러 오고 국세청에서 잡으러 오고 경찰에 잡혀갑니다. 이재용이 수시로 재판에 잡혀갔지 않습니까? 호주머니가 가벼운 것이 아닙니다. 지구에서는 호주머니 가벼워 가지고 내가 갖다 주는 무료 도시락 하나 먹고 하루 때우는 노인들이 허리 펴고 편할지도 모릅니다. 나중에 죽을 텐데 수천억을 해결하고 죽는 사람은 고민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수천억 때문에 고민을 합니다. 런던의 백궁 가는 것이 최고 목적입니다. 여기서 돈이 많으면 좋을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지금 야전군 맞지요? 야전군은 레벨이 200입니다. 군대 안에서 일한 사람 이상으로 빨리 나옵니다. 열심히 일했습니다. 전화 받고 밤 2시, 3시까지 일했습니다. 7년 동안 어마어마했습니다. 레벨은 본인이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정하는 것도 아닙니다. 내 옆에 있는 측근이 얼마나 일했는지 보십시오. 레벨을 내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래서 우리는 백궁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30, 50, 손을 이렇게 들어 수많은 상을 보여줍니다. 50, 어제 레벨을 말했습니다. 35, 50 레벨업 시에 보고 싶겠죠. 이 사람이 어제 레벨이 35였습니다. 36, 37, 38. 레벨이 50까지 올라갑니다. 본인이 자기 레벨에 대해서 밤에 내 이름을 많이 불렀습니다. 3시간을 불렀습니다. 훌륭하게 해줍니다. 그래서 레벨이 어제 2422 친구 레벨을 측정할 때 레벨을 우리가 잘못 쳤습니다. 내가 35까지 올라가니 잠깐 힘을 뺀 것입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레벨입니다. 60, 70, 80, 90. 상당히 일을 많이 했다는 말입니다. 어제 우리 레벨을 측정할 때 장군이 손이 떨립니다. 나는 확인도 안 하고 넘어가 버립니다. 레벨 200, 200 맞습니다. 국내에 맞춥니다. 200이 되는 사람은 지금은 없습니다. 레벨 201, 202는 없습니다. 어제 측정을 잘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수정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200입니다. 야전군들은 레벨이 높아야 합니다. 행정 공사는 레벨이 전부 10배로 다운됩니다. 야전군도 하고 행정도 합니다. 레벨 200 맞습니다. 201은 아직까지 지구에 없습니다. 최고 올라간 게이지가 200까지 올라갑니다. 누구든지 똑같습니다. 연애 친인척입니다. 200, 틀림없습니다. 그것을 치니 레벨이 올라갈 것입니다. 201까지 올라갑니다. 201과 200의 차이는 파워가 얼마나 차이 나는지 보여주겠습니다. 200, 201, 힘이 세지요. 아직까지 201에 올라간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또 한 단계 우리가 무슨 일이 있을 때 여러분들이 레벨업 할 기회가 온 것입니다. 나는 이번에 대선에 나가서 떨어지러 나간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레벨업을 시켜준 것입니다. 만약에 내가 대통령에 나가지 않았다면 레벨이 200이 되었을까요? 20 정도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 행정 본 사람들은 내 옆에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전부 20, 30입니다. 내가 선거가 있어서 레벨을 200까지 올려준 것입니다. 레벨을 불러도 올라가는데, 지금 허경영을 부른다고 200에서 올라갑니까? 200에 대한 비밀은 나중에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왜 200까지 최고로 올라갈까요? 백궁은 실제 여러분들을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올라갔지 않습니까? 그 이상 올라갈 리가 없습니다. 졸업생들입니다. 200까지 올라간 사람들이 대단히 올라간 것입니다. 201은 없습니다. 차이가 좀 있을 것입니다. 200에서 전부 멈춰 있는 것입니다. 우리 박 교수 체계 위원장은 선거운동보다는 행정직입니다. 행정직인데 레벨 50입니다. 50, 51, 52는 안 됩니다. 50까지 올라가도 내 측근들은 200입니다. 국제적인 일에서는 레벨이 엄청 올라갑니다. 밤낮으로 다리 아프고 허리 쑤시고 밥도 못 먹고 추운데도 열심히 허경영을 외치며 다니는 사람들은 레벨이 200까지 올라갑니다. 시골에서 일한 사람 불러서 해보면 100%입니다. 이번에 처음 알았을 것입니다. 미국 국민들도 야전군들을 대통령으로 만들면서 야전군이 오면 환영식을 합니다. 맥아더가 오니 미국 전역이 떠들썩하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미국 정치인이 온다고 그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필드에서 열심히 뛰는 사람들이 복이 많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대통령 선거에 나가서 여러분에게 필드를 만들어 준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대통령이 아니라 세계의 황제가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별을 통치하는 자가 한국 대통령이 그렇게 대단해 보입니까? 여러분들은 급한 것이 월 150만원, 돈이 급했던 것입니다. 국민들이 나를 택해 줄 때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좀 더 싸움을 구경해야 합니다. 수고했습니다. 50도 대단한 것입니다.
균형 잡힌 삶과 국제 관계
우리 영양소도 이 자연도 정말 질소나 인이나 칼슘이 균형이 맞아야 레벨이 맞습니다. 우리 몸도 건강하려면 단백질이나 탄수화물이나 지방의 레벨이 맞아야 합니다. 지방만 많으면 고혈압, 중풍에 걸리고, 탄수화물이 많으면 당뇨병에 걸리고 비만이 옵니다. 가위바위보가 있습니다. 가위는 바위한테 꼼짝 못 하고, 바위는 보한테 꼼짝 못 하고, 보는 가위한테 꼼짝 못 합니다. 이것이 한국, 미국, 일본입니다. 한국은 미국한테 꼼짝 못 합니다. 미국은 일본한테 천만 기술을 다 해가지고 망하게 했습니다. 일본은 우리한테 꼼짝 못 합니다. 미국이 볼 때는 이것이 웃긴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이것은 이놈한테 식은 죽 먹기인데, 이것은 또 이것한테 집니다. 미국은 이것을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이 방정식은 내가 풀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이 여러분들의 3대 영양소입니다. 3대 영양소는 전부 이런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또 우리의 영적인 것을 지키기 위해서 이것이 레벨입니다. 이것이 축복이고, 이것이 명패이고, 이것이 천사입니다. 대천사. 누구도 승자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미국한테 이기는데, 이놈은 미국한테 지고, 일본은 우리한테 꼼짝 못 합니다. 최강자가 누구입니까? 자연의 3대 영양소, 질소, 인, 칼슘. 이 세 가지가 이렇게 되어야만 우리 몸이 유지되고 자연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원소를 가지고 자연을 만들었습니다. 원소를 가지고 자연을 만들었다는 말입니다. 이 N이나 P나 Ca를 가지고 자연을 만들어내는 근본 요소로 쓰는 것입니다. 그냥 만든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이런 것도 필요 없습니다. 이것이 없으면 이런 돈도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인간관계에 이것을 적용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대화입니다. 혼자 잘났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나만 잘났다”고 아무리 떠들어 봐야 안 됩니다. “나는 둘이 아니다”, “너는 너고 나는 나다” 이런 나의 이 초아를 가지고는 이 세상을 망가뜨리는 것입니다. 저 바다를 바라볼 때는 “저것이 내 손자일 것이다, 내 고손자가 저 바닷물을, 저 강물을 마실 것이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 강물을 바라볼 때 “내가 쓰려고 더럽히면 안 되지, 내가 여기서 오염물을 버리면 안 되지, 내 20대 후손이 이 물을 보고 나중에 어떻게 살까? 전부 못 마시니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대만 반도체와 세계의 공존
대만은 시골 전수 미국이 살고 있습니다. 미국 국민이 쓰는 반도체, 미국에서 무기 생산하는 반도체 99%가 대만에서 나옵니다. TSMC라는 대만 반도체가 세계 반도체 시장의 60%를 차지하고 있는데, 지금 중국이 대만을 못 쳐들어가는 이유가 그 반도체를 대만을 초토화시키면 그 반도체 공장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중국을 그냥 놔둘 수 없습니다. 미국의 모든 무기 산업과 모든 산업이 중지되어 버립니다. 미국은 반도체를 몽땅 대만에서 가져옵니다. 우리 한국은 얼마 안 됩니다. 대만이 미국 반도체를 만드는 기지를 기술적으로 만들어 놓고 미국을 꼬셔서 미국이 대만 없이는 살 수 없게 만든 것입니다. 갑자기 반도체를 수급할 수 없는 공장이 대만에 있습니다. 대만이 없으면 미국이 모든 산업을 멈추고, 중국이 대만을 1시간이면 초토화시킬 수 있지만 건드리지 못합니다. 왜? TSMC 때문에 그렇습니다. TSMC는 대만 반도체, 타이페이 반도체의 약자입니다. 중국이 지금 이 타이페이 반도체를 기회만 보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저 타이페이 반도체 때문에 목숨 걸고 대만을 지키고 있습니다. 대만 전쟁을 무엇이 막습니까? 반도체가 막습니다. 그런데 대만이 가뭄으로 물이 다 떨어져 버린 적이 있다.섬이니까 우리 같지 않습니다. 대만은 섬이라 비가 오지 않으면 가뭄으로 버립니다. 대만에 물 부족으로 고갈된 적이 있다.반도체 공장이 문을 닫게 생기면 대만은 중국에서 쳐들어올 것입니다. 그런 위기가 옛날에 있었습니다. 그때 대만 국민들이 물을 절약하고 안 먹고 반도체 공장에다가 물차로 물을 실어 날랐습니다. 반도체 공장이 멈추지 않고 살아남은 적이 있다.대만 사람들의 그 물차 행렬로 반도체 공장을 구해냈습니다. 물도 없는데 그런 일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이 세 가지가 정상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대만의 안전이 우리 안전입니다. 바다의 안전이 우리 안전입니다. 한국의 안전이 미국 안전이고, 대만의 안전이 미국 안전입니다. 우리나라만 잘 될 수는 없습니다. 세계가 가족으로 뭉쳐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너무 국수주의를 내세우면 안 됩니다. 세계를 바로 가게 만들 지도자가 여기에 온 것입니다. 다르마를 받고 부부 마야, 모든 것이 다 나입니다. 내가 모든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대만을 본받아 반도체 산업을 발전시키고 영성 산업도 발전시켜야 합니다. 우리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한반도가 반도체로 세계에 20% 영향을 줘서는 안 됩니다. 우리도 대만처럼 반도체로 세계에 50% 영향을 주게끔 해야 합니다. 그리고 영성 산업을 이 3대 영양소의 비밀을 가진 정치인이 나타나야 합니다.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이제 대충 짐작할 것입니다. 왜 우리가 3대 영양소가 골고루 있어야 하는지. 우리나라만 잘 되면 됩니까? 절대 잘 안 됩니다. 기름 파동이 생기고 중국하고 미국하고 전쟁을 하면 여기는 초토화되어 핵무기가 머리 위로 날아다닙니다. 세계의 끝이 지구는 그대로 시들어 버립니다. 핵폭탄이 터지면 열이 많이 납니다. 중국에 떨어지면 우리 한반도는 중국의 서해 바다와 붙어 있습니다. 면적이 넓지 않습니다. 이것만 빼면 붙어 있는 땅입니다. 북경하고 붙어 있는 것입니다. 서해 바다 넓이가 300km입니다. 중국 대륙에 비하면 이것은 조족지혈입니다. 중국에 붙어 있는 땅입니다. 중국이 맨날 황사가 날아다니고 사막이 되고 거기에 공장이 많아 환경을 안 지키면 우리는 그냥 연기 속에, 미세 먼지 속에 있다가 시들어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아시아 한반도에 동방의 등불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누가 강대국이다 이것을 내세울 때가 아닙니다. 조그만 대만 같은 나라 하나가 세계를 파괴시킬 수 있습니다. 한국이라는 가위가 작아 보여도 미국의 마피아들이 제일 겁을 내는 놈이 누군지 아십니까? 남미의 멕시칸 조폭들을 무서워합니다. 미국의 흑인 조폭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조폭이 남미 쪽 조폭들을 무서워합니다. 그 다음에 남미 쪽 조폭은 월남 조폭을 제일 무서워합니다. 무자비하게 죽이고 어디로 사라져 버립니다. 전쟁을 오래 끈 민족이고 게릴라들이니 무서운 것입니다. 미국의 흑인들은 남미 조폭, 월남 조폭을 무서워합니다. 월남 조폭이 제일 무서워하는 조폭이 우리 한국 조폭입니다. 한국 조폭이 미국에서 제일 무서운 조폭이 흑인 조폭입니다. 똑같은 것 같습니다. 흑인 조폭이 남미 조폭을 무서워하고, 남미 조폭은 월남 조폭을 무서워하고, 월남 조폭은 한국 조폭을 무서워하고, 한국 조폭은 흑인 조폭을 무서워합니다. 이렇게 이것도 동그라미로 돌려보면 똑같은 것 같습니다. 똑같은 가위바위보입니다. 서로 승산 없는 싸움입니다. 이기는 놈이 없습니다. 아무리 잘난 놈이 있어도 못난 놈을, 우리가 강한데 우리는 사자도 이기고 다 이깁니다. 다 이겼는데 바이러스한테 지는 것입니다. 제일 작은 한국한테 제일 큰 놈들이 지는 것입니다. 지는데 이것이 가다 보면 바이러스한테 우리가 지는 것입니다. 최고봉에 있는 인류가 제일 무서운 동물입니다. 그런데 이 제일 무서운 동물이 별것도 아닌 바이러스한테 우리가 참패당합니다. 자기만 잘났다고 하면 안 됩니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우리는 윗사람을 무서워할 줄 알고 남을 도와야 하고, 다 함께 살아야 합니다. 혼자 살 수 있는 세상이 아닙니다. 오늘 서두 말이 좀 길었습니까? 재미있지요? 우주의 씨앗을 만드는 허경영 God-man에게서 우리에게 만나 주시고 또 기회를 주시고 계십니다. 다시 한번 허경영 God-man에게 감사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꿀벌 멸종과 로마 멸망의 교훈
지금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못 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못 하는 것이 다르게 못 합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궁금한 것이 있어 이렇게 영상 질문 올리게 되었습니다. 최근 꿀벌 78억 마리가 사라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하고 있는데, 과거 허경영 총재님이 말한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가 멸종한다고 하셨는데, 이것이 앞으로 일어날 자연 재앙의 시작인지 궁금합니다. 꿀벌이 100% 사라진 것은 아니고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꿀벌이 점점 많이 사라져서 벌을 보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런데 무엇만 남느냐? 말벌이 남습니다. 무서운 독충들이 덮쳐버립니다. 말벌은 농약과 관계없습니다. 꿀벌은 농약의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꽃에서 꿀을 따야 하다 보니 농약 성분이 있으면 꿀벌이 점점 죽는 것입니다.
로마가 왜 망했다고 했습니까? 로마가 원자 번호 82번 납 때문에 망했습니다. 81번은 탈륨, 83번은 비소, 84번은 폴로늄, 85번은 아스타틴입니다. 납은 82번입니다. 로마 사람들은 이 원자를 알 수 없었습니다. 원소 기호를 몰랐지요. 그래서 이것이 납이라는 것을 몰라서 로마의 물이 수도에서 옵니다. 그 관을 납으로 만들었습니다. 물이 흐르는 자리를 납으로 해놓았습니다. 물이 납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로마 시내의 파이프가 전부 납이었습니다. 쇠를 만드는 기술이 부족하니 납으로 파이프를 만들었습니다. 납은 말을 잘 듣지 않습니까? 로마 사람들은 납을 많이 섭취하게 된 것입니다. 섭취하고 또 그 납으로 된 물속에서 목욕을 하니 피부로 납이 스며들어왔습니다. 목욕탕에 오래 있었던 사람치고 다 빨리 죽었습니다. 이상스럽게 해외로 원정 나간 군인들은 건강했습니다. 멀리 시골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아오면 그 사람이 황제가 되는데, 납을 안 먹었지 않습니까? 다른 데서 물을 먹었지 않습니까? 장군이 힘이 좋았습니다. 로마에 와서 황제가 되고 나니 병에 걸립니다. 납을 먹는 것입니다. 그들은 납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전쟁터에서 외부의 물을 먹으니 건강하고, 로마에 오면 병에 걸립니다. 그러다 서로 “네가 하세요”라고 황제 자리를 피하다가 점점 로마 병사들이 납에 중독이 된 다음에 로마는 멸망했습니다. 로마 멸망의 원인은 납이었습니다. 원자 번호 82번. 이것은 83번 비소와 다릅니다. 이런 원자를 모르는 로마인들이 그 당시 미개인이었습니다. 로마도 그래서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 원소 하나 때문에. 아까 그 벌들이 납 성분이 아니라 농약 때문에 사라지는 것입니다. 지금 100만 마리가 죽었습니다. 그 100만 마리는 전체 벌에 비하면 얼마 안 되는 벌입니다. 그런데 꿀벌이 100만 마리가 죽고 나니 벌을 보기 어려워집니다. 나중에 1, 200만 마리 죽으면 난리가 날 것입니다. 벌들이 식물이 전 세계 사람의 눈에서는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이제 숨어 있는 것입니다. 산속에 벌들이 숨어 있겠지요. 땅벌. 양봉들은 많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지금 양봉업자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양봉이 아직도 있습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양봉업자를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농약 공장을 없앤다고 했습니다. 전부 친환경으로 키우겠다고 했습니다. 사과 껍질이 지저분하지 않으면 파리가 앉는다고 했습니다. 이제 이런 시대가 와야 하는데, 지금 나는 먼저 세계의 황제가 된 다음에 한국을 위해서 일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대통령 선거에 나간 것은 여러분의 레벨을 많이 올려주었고 우리가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는 성취한 것이고 성공한 것입니다. 결코 실패한 것이 아닙니다. 당장 우리가 생활이 어렵고 돈을 못 받고 월 150만원을 못 받아도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레벨이 여러 번 올라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나중에 얼마나 큰 대가로 돌아온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대천사와 레벨 시스템의 비밀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김서인 님. 만약 외국인이 대천사를 받을 때는 내국인과 똑같이 이름을 받으시나요? 먼저번 기업 축복 찬탄은 그 기업의 규모에 따라 결정하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외국인이 개인적으로 대천사를 받으신다면 얼마를 받으셔야 하는지요? 나라마다 환율에 차이가 나므로 어떻게 기준을 잡아야 할지 여쭤봅니다. 대천사는 달러로 환산하면 됩니다. 고무줄처럼 늘였다 줄였다 하면 안 됩니다. 전 세계 기준이 똑같습니다. 다만 대천사는 레벨이 낮습니다. 대천사가 앉아 놀고 있으면 레벨이 올라갈까요? 대천사는 여러 가지 혜택이 있다.무엇이든지 물어보는 것이 쉽지 않습니까? 이익을 볼 수 있습니다. 백궁에 가면 대천사는 별도 예우가 있습니다. 일반인이 레벨이 올라간 것과 대천사가 레벨은 낮았지만 대천사라는 것으로 인해 백궁에서 대우가 있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대천사가 레벨이 낮다고 해서 손해 볼 것 없습니다. 이것은 내가 올려주는 것입니까? 백궁의 시스템에서 하는 것입니까? 레벨은 백궁 시스템에 의해 결정됩니다. 누가 올려주고 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레벨만큼은 공정하게 합니다. 아까 우리 조 보니까 200 나왔습니다. 여기 보니까 200 나왔습니다. 현재 200까지가 최고 점수입니다. 201은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럼 뭔가 백궁에서 또 시스템이 나오겠지요. 어마어마하게 레벨이 올라온 200입니다. 양 구간 정제가 하나로 불모 2무, 이것이 200개, 200개, 200입니다. 만수입니다. 뭔가 지시가 있겠지요. 200에서는 또 이상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또 이 레벨이 있다고 했습니다. 잠재 레벨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잠재 레벨이 지금 계산되고 있습니다. 200 레벨이 되었다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잠재 레벨이 있다가 또 시작됩니다. 이번에 여러분들이 레벨이 200까지 올라간 것은 내가 출마했기 때문입니다. 무슨 소득이 있었느냐? 여러분들이 그렇게 열심히 활동한 것을 많은 지성인들이 봤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열광하는 사람들은 뭔가 다르다. 밤낮이 없고 희생정신이 대단하다”는 것을 본 다음부터 사람들이 허경영에 대한 인식이 좀 바뀌었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우리가 얻은 것은 표도 많이 얻었는데 어디로 사라졌지만 그것을 아까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허경영에 대한 이미지가 쇄신되어 버렸습니다. 하늘궁 홍보를 하면 하늘궁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됩니다. 하늘궁 홍보를 하면 유튜브를 돌아보고 관심을 가집니다. 이렇게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무엇이 바뀌었느냐? 이미지를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KBS에서 허경영의 무엇이 바뀌었다고 하는 것을 빨리 찾아보십시오. 내가 보호해 주는데 여러분들이 그렇게 기억을 못 합니다. 이미지라고 하는 것. 허경영의 키워드가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키워드가 ‘황당’이었는데 이제 허경영의 키워드가 ‘확실하다’로 바뀌었습니다. 그 사람 정책이 옛날에는 미쳤다고 했는데 지금은 “어, 모처럼 도중 다 보면 전부 허경영의 미래를 미리 내다봤네” 이렇게 되어 허경영의 지류, 허경영의 정확도, 허경영의 확실, 이렇게 황당이 확신으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키워드라고 합니다. 이미지도 되지만 키워드가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천사 테스트와 삶의 지혜
다음 질문입니다. 정의로운 천사 테스트가 불분명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질문자와 답변자 둘 다 선이 깨지거나 둘 다 선이 안 깨지는 경우입니다. 제가 미숙해서 실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천사님께 무엇이 깃들어 있다는 가정하에 어떻게 해야 확실하게 오류 없이 여쭤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천사 테스트를 할 때 보통 천사님을 빠뜨릴 수가 있습니다. 두 사람 이상이 있을 때는 한 사람이 “어, 천사 안 불렀잖아”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천사하고 너무 친하다 보니까 천사님을 안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전부 오류입니다. 천사는 오류가 없습니다. 단 오류가 하나 있다면 “대통령에 붙습니까? 국회의원이 됩니까? 시험에 붙습니까?” 이런 것은 전부 붙는다고 해줍니다. 그래야 긍정적으로 열심히 뛰니까요. 그것은 미리 안 알려줍니다. 절대 묻는 사람이 정신병자입니다. 그런 것은 물을 필요 없습니다. 최선을 다하면 붙는 과정에 우리가 단계라고 얘기할 힘을 합치고 좋은 기회가 올 것입니다. 임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입니다. 천사의 오류는 없습니다. 천사를 물을 때 “천사님”하고 물어야 합니다. 이렇게도 예스, 저렇게도 예스, 예스 없습니다. 아까 한 사람이 어린애가 태어나는데 이름 9개를 지어왔는데, 유명한 작명가한테서 9개를 받아왔는데 전부 8개는 캔슬이고 하나만 100점입니다. 내가 보여줬습니다. 그렇게 천사가 이름을 탑재해주면 확실한 것입니다. 작명가는 그중에 하나 고르면 되지만 천사는 골라줘야 합니다. 그래서 진짜 천사가 있는 사람은 굉장히 덕을 보는 것입니다. 노래가 나면 대천사도 레벨이 올라갑니까? 그러나 대천사라는 것은 백궁에서 인정됩니다. 그것이 나중에 레벨에 백궁에서 어떤 지위를 들어갈 때 참고됩니다. 우리가 대학 들어갈 때도 여러 가지를 보듯이 거기에 대천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백궁은 허경영의 개인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시스템이 있다고 했습니다. 시스템에 의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의 측근들의 레벨을 자주 무시할 수 없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대전에 사시는 오상빈 씨에 대해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합니다. 이상숙 씨가 잘못 전달한 것입니다. 레벨이 200인데 잘못 전달되었습니다. 우리가 측정을 잘못한 것입니다. 어제 우리 옆에 있는 측근들이 레벨이 너무 낮다고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합니다. 왜 대천사들이 레벨이 안 올라가느냐? 일을 많이 안 하면 행정 일은 레벨이 잘 안 올라갑니다. 육탄전으로 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날씨도 추운데 달달 떨면서 허경영을 얼마나 많이 외쳤습니까? 그 사람들은 레벨이 많이 올라갑니다. 여기에 선거운동 많이 한 사람이 있습니까? 인천에 있는 사람. 선거운동 많이 한 것 같은데. 200만 안 되면 농땡이 친 것입니다. 레벨 100 통과되었지요? 3개월 3달고 필요 없습니다. 200 통과되었지요? 111은 통과 안 됩니다. 200까지 딱 뛰면 됩니다. 수고했습니다. 레벨이 좀 궁금하지요? 여기는 안 이사입니다. 밤낮으로 가서 선거운동할 수 있었을까요? 틈틈이 했을 것입니다. 레벨 200이 됩니다. 201, 201은 어린애 손입니다. 레벨 200 중요합니다. 그래서 레벨 200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의사 선생님 나옵니다. 무엇을 쳐다보겠습니까? 빨리 나오십시오. 의자에 하나라고 레벨이 올라갔겠습니까? 먹는 것은 많이 갖다 줬습니다. 먹는 것은 많이 없어졌습니다. 여러분 좀 맞춰보십시오. 얼마 되었을까요? 200, 200 이상 아직 없습니다. 200, 200 됩니다. 201. 확 빠져버립니다. 레벨이 여기도 200까지 맞춥니다. 여러분들이 백궁 시스템이 없으면 레벨이 전부 200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들락날락해야 할 것입니다. 전부 200입니다. 여러분들은 비밀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레벨이 200까지 올라갔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보통 사람이, 인간이 수천억 년 살아도 잠재 레벨이 이렇게 안 올라갑니다. 축복을 안 받으니까요. 인간들은 잠재 레벨이 많이 있겠지요. 수 없는 레벨입니다. 그 잠재 레벨이 나를 만나면 발현이 되고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축복 안 받은 사람도 올 때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있습니까? 하늘궁에 온 사람, 신규로 온 사람도 좀 있습니다. 이분은 축복을 안 받았습니다. 내 선거운동은 좀 했습니까? 전혀 모르시는 분입니다. 언제 알았습니까? 3년 전부터 알았습니다. 유튜브도 보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어제 좀 발전했습니다. 그래요. 잠재 레벨을 한번 봅시다. 이 이상 레벨 0입니다. 힘 주십시오. 꽉 붙잡아도 안 떨어집니다. 레벨 0입니다. 0도 없는데 이분이 나를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유튜브 좀 본 것 같다고 합니다. 유튜브 봤습니까? 계속 보고 있습니다. 그래요. 잠재 레벨을 봐야겠지요. 축복 이름은 무엇입니까? 도전 겨레에게 축복이 많도록 저를 알아주십시오. 축복 안 받았습니다. 지금 줬습니다. 이것은 빼지 않습니다. 다음에 받을 필요가 없겠지요. 레벨이 올라가 있습니다. 이것이 잠재 레벨입니다.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 허경영 유튜브를 보고 자꾸 이런 잠재 레벨이 생깁니다. 다른 데 가서 착한 짓 아무리 해봐야 레벨을 줍니까? 안 줍니다. 잠재력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못 봤지만, 허경영 유튜브를 보고 계속 그것을 보고 있었으면 잠재력이 올라갑니다. 아까 내 잠재력을 썼습니다. 잠재 레벨이 있다.10, 20, 30, 40, 50, 60, 70, 80, 90, 80, 70, 90. 올라갑니다. 이분이 굉장히 유튜브를 많이 본 것입니다. 천부경을 하셔서 그 천부경을 30년 전에 타 회사 정당성에서 절도했습니다. 정다운 선임은 지금 돌아가셨는데 30년 전입니다. 이분이 와서 절하는 것을 보니 그 마음이 일시적입니다. 80까지 올라갑니다. 그런데 이분이 나를 안 만났고 축복을 안 받으면 80을 못 받습니다. 아깝지요. 이런 사람을 데리고 와서 축복을 줘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80이 되어 있습니다. 엄청납니다. 돌아가신 분은 500원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80부터가 500원입니다. 지금은 400원인데 500원 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합니다. 다른 종교 시설은 아무리 해도 레벨이 없습니다. 손에 잡히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누구도 쓸 수 없는 시스템이 백궁 시스템에 있습니다. 천사 테스트 질문할 것은 원래 나 있습니다. 천사 테스트가 불분명한 것이 아니고 테스트를 잘못한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할 것, 선거 끝나고 나면 여러분이 어렵지 않습니까? 다단계 같은 데서 내 이름을 파는 사람이 있다.그 사람의 물건이 좋다고 여러분들이 가서 돈을 백만, 십만 원 내놓고 합니다. 그러다 보면 물건을 집에 쌓아놓고 쓰지도 못하면서 회원 만들기로 돌아가는 사람이 있다.그러다가 나중에 보면 돈을 좀 벌고 싶어서 하늘궁에 뭐 좀 얻어 대천사라도 받으려고 움직이고 싶어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탁상에 앉으면 손해가 날 수 있는지 아닌지 계산을 해보십시오. 그 사람이 나를 팔면 거기에 넘어갑니다. 공기 청소기, 진공 청소기, 공기 정화기가 좋다고 하는데 삼성전자 의사들이 나오는 것이 최소화하면 그보다 뒤졌다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다 있습니다. 시장에. 그런데 시장에 그리 급하지 않은 것을 만들어 놓고 여자들을 동원해서 판다면 그것이 다단계가 됩니다. 거기에서 여러분들이 피해를 안 봐야 합니다. 꼭 필요한 것만 사야 하는데 필요하지 않은 것을 “이것은 특허다, 이것은 국세 특허다” 이래 가지고 여자 주부들이 현혹되는 것입니다. 돈을 벌려고 하는 마음은 좋습니다. 그런데 현혹되어 손해 볼까 봐 하는 말입니다. 부산에서 그런 사람이 하나 와서 내 지지자들이 100억을 날렸습니다. 서울에서도 정모 선거 있을 때 나와서 난리가 났습니다. 우리 지지자들이 그 돈을 그만큼 날리면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습니다. 오히려 다 보태겠다고 합니다. 가능하면 직장에서 버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에서 친척이 벌더라도 즉시 해서 벌어야 하는데, 좀 벌어 보겠다고 하다가 하는 것은 반드시 나한테서 천사에게 물어보십시오. 내 이름을 팔면서 거기서 에너지가 나온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내가 하는 하늘궁에서 나오는 것 외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허경영 사진의 영적 효력
노현주 님, 저는 God-man 사진을 아픈 곳에 부착해서 며칠간 사용하는데 종이이다 보니 잘 찢어집니다. 이런 것은 괜찮은지요? 잘 찢어지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잘 찢어지지 않는 스티커, 앞으로 실리콘 스티커 같은 것을 개발해야겠지요. 앞으로 좀 가격이 나가더라도 찢어지지 않는 스티커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지금은 가속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우유 실험을 해봐서 알 것입니다. 스티커 효력이 있다.100% 있습니다. 우리 여기서 시연을 해보겠습니다. 스티커 효력을 한번 보여주겠습니다. 뒤에 설명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앉았다 일어나니 우유 양이 많습니다. 원인은 무엇입니까? 내 사진이 여기 있습니다. 이 조그만 것 때문에 이 우유가 이만큼 덥습니다. 이것을 이만큼 넣었으니 썩었으면 폭발했겠지요. 곰팡이가 되어 가지고. 그런데 단백질은 요만큼 나왔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입니다. 여기에 보면 요만큼 단백질이 나오고 나머지는 물로 되어 버렸습니다. 물로 되었는데 그 양은 스티커, 허경영 얼굴 하나 때문입니다. 사진의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 몸의 영양을 엄청나게 준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것을 원인 분석을 해서는 알 수 없는 여러분들의 과학 기술입니다. 내가 여기서 전 세계에 있는 텔레비전을 다 바꿀까요? 핸드폰을 다 바꿀까요? 여기서 말만 많이 하는데, 이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까? 그 영향은 증명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되더라. 여러분들 핸드폰을 지금 삼성, LG, 애플을 전부 한꺼번에 바꿀 수 있습니다. 에너지를 뺄 수 있고 넣을 수 있습니다. 그럼 이것은 어떻게 해서 그 에너지가 전기 에너지로 바뀌느냐? 이 원인은 여러분이 알 수 없습니다. 암흑 에너지 때문입니다. 암흑 물질은 원자 번호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 사진도 원인은 여러분이 모릅니다. 일본에 있는 세슘 들어가 있는 세슘이 원자 번호가 55번입니다. 이 55번 세슘을 앞으로 나한테 좀 바꿔달라고 합니다. 일본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일본 원자력 발전소 전기 회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 회사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입니다. 거기서 일본 전력 회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거기에 그 후쿠시마 세슘 물 담당입니다. 그 박사들이 한 명이 아니고 여러 명이 있더라고요. 그들이 나한테 편지 왔습니다. “허경영, 음식을 바꿀 수 있냐”고 합니다. 한국으로 오라고 합니다. 협상을 하자고 합니다. 내가 얼마 달라고 했습니까? 10조 달라고 했습니다. 일본 돈 1조 엔 주면 바꿔주겠다고 했습니다. 신경 쓰지 마십시오. 진짜 봉이 김선달입니다. 여러분 잘 모르겠지만, 봉이 김선달입니다. 선달은 과거 시험에 붙었는데 발령을 못 받은 사람입니다. 선달은 머리가 좋았습니다. 선달이니까 바닷물을 파는 줄 압니다. 건달은 단위가 낮습니다. 건달은 하늘 건(乾) 자입니다. 건달은 무슨 뜻이냐면, 과거 시험에 붙은 적도 없고 아는 것이 없습니다. 이 사람 저 사람이 끈에 개입해서 남의 약점을 이용한다는 뜻입니다. 건달은 하늘 건(乾) 자입니다. 여러 사람의 약점을 파고들어 가지고 먹고 사는 사람, 이것이 건달입니다. 선달은 무엇입니까? 과거 시험에 합격했는데 발령이 안 납니다. 나라의 녹봉이 부족해서 그 사람들을 쓸 수가 없었습니다. 조선 시대 때 선달이 많았습니다. 선달 어른들이 많았습니다. 선달, 아무거나 알아주는 것입니다. 물이라도 파는 줄 압니다. 선달이라서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선달과 건달을 분류할 줄 알아야 합니다. 여러 사람 돈에 많이 연루되고 여러 사람들도 많이 연루됩니다. 건달은 주먹 세계에 있고, 선달은 지식인들이 직장을 못 얻거나 하다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럴 때 각종 사기에 연루됩니다. 선달은 양반들입니다. 알고 계십시오. 이것은 선달이 아닙니다. 내 사진이 무게가 있습니다. 단백질 양은 요만큼밖에 안 됩니다. 수분이 대단히 많습니다. 이 수분이 왜 중간에 있을까요? 이 단백질이 위로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가 있는 것도 있고, 밑으로 내려가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양이 많다 보니 수압이 있다.압이 세서 이 단백질이 중간에서 많이 뭉친 것을 못 누르는 것입니다. 밑에는 피스톤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중간에 연루된 것입니다. 이 자체 물과 이것을 먹었다면 젊어지고, 말도 못 하는 의학 효과가 있는데 말을 하면 좀 곤란합니다. 만병통치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먹는 것이 최고입니다. 사진을 붙여 우유병에다가 그러고 놔두십시오. 냉장고에 안 넣어도 썩지 않습니다. 아무리 뜨거운 데 놔둬도 안 썩습니다. 이 물은 우주 암흑 물질입니다. 암흑 물질입니다. 좋겠지요? 안쪽으로 사진이 들어가야 하는데 바깥쪽에만 사진이 보이게 붙여 놓으신 분이 계시더라고요. 모르고. 이것은 투명인데, 이것은 양면으로 되어 있습니까? 양면 사진이 더 좋습니다. 일반 스티커는 한 면 사진은 뒤집어서 붙여 버리면 됩니다. 지금 현재 이것은 수천억 년 가도 이대로입니다. 물은 다 없어지겠지요. 이것만 남습니다. 수천억 년이 지나면 증발이 자연으로. 지금은 여기는 물이 조금 1.2cm 남아 있습니다. 옛날에는 꽉 채웠던 것입니다. 이것이 점점 내려옵니다. 세월이 가면. 그러나 이것만 남습니다. 그것을 쏙 들고 먹는 것입니다. 그 맛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가져가지 말고 보관하십시오. 손바닥을 대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저 사람을 들었을 때 마음이 불안하지 않습니까? 어떤 위험을 볼 때 자기 위험이 아닌데 여러분들이 마음이 초조해지지 않습니까? 그것이 사람은 일심동체라는 뜻입니다. 저 사람이 어려운데 내가 왜 내 심장이 덜렁덜렁하느냐는 것입니다. 어깨도 젖어 있는데 갑자기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어제 와장창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불안해합니까? 불안해합니다. 남이 잘못되는 것이 자기 불안입니다. 따지고 보면 남이 행복한 것이 우리도 자기 행복입니다. 홍수환이 복싱에서 이겼다 그러면 우리가 막 기뻐서 난리입니다. 자기한테 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인간들을 근본적으로 공동체 한 사람이라고 보고 대화를 가져야 합니다. 쫄지 않고 나아가면 안 됩니다. 돈을 10억 손해 봤다고? 그럼 두 가지가 있습니다. 내가 가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것입니다. 내 말 들으면 병이라도 안 걸립니다. 허경영 말 들으니 영혼이 떼먹는 것은 없다는데, 돌아온다는데 시간 문제다. 이것은 통장에 넣어놓은 것과 똑같구나. 돌아오겠지. 이렇게 마음을 위로해 주십시오. 내 것은 내 것입니다. 일삼은 병에 걸려서 간암으로 죽습니다. 마음을 남을 나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항상 기뻐하십시오. 항상 사랑하십시오. 복이 있는 것입니다. 나름대로 저렇게 옹기종기 살아가는 그 한 사람 한 사람의 모습이 역사책을 써도 한국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못생긴 사람도 못생긴 대로 설움을 많이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살아서 하늘궁까지 왔다. 이것은 천국에 두 번 온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이미 들어왔지 않습니까? 여기 온 사람은 이미 방주에 들어온 것입니다. 나중에 알게 됩니다. 절대 무시하면 안 됩니다. 얼굴이 못생겼든 잘생겼든 최후의 선택을 해서 성공한 사람입니다. 미국의 록펠러, 미국의 지폐 개체가 레벨이 얼마입니까? 0입니다. 없습니다. 불행한 것입니다.
비판과 비난, 그리고 에너지의 비밀
다음 질문입니다. 대전에 사는 25살 오상빈 청년입니다. 비판과 비난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축복받은 사람이 물을 만지면 물병에 기포가 유독 많이 생기는데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비판은 주관적 시각입니다. 비난은 받는 것입니다. 비판과 비난은 같은 것입니다. 비판은 남에게 주는 것이고, 비난은 받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비판도 자기가 받을 수 있지만, 가능한 비난은 자기 개인에게 오는 것이 많습니다. 비판적 시각과 비난적 시각은 반대 원리입니다. 남을 비판하는 자는 반드시 비난받는다는 속담이 있다.비판하는 자는 반드시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그것이 결과입니다. 비판은 시작에 불과하고 결국 비난받게 되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남을 비판하지 말아야 합니다. 남은 가능하면 긍정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비록 나쁜 사람이 있을지라도, “아, 저 사람이 나쁜 짓을 했네” 어떤 여자가 이번에 계곡 살인으로 구속되었지 않습니까? 잡혔습니다. 계곡에서 무엇을 했습니까? 계곡 살인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보험 때문에 남편을 물속에 죽게 했습니다. 계곡의 물속에 신랑을 유인해서 죽였습니다. 아주 귀신같이 죽였는데 그 여자가 구속되었습니다.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비판적 시각으로 보면 여러분이 비판할 수 있지만, 그것을 보면서 “아, 물질 만능의 시대에 사람들이 돈에 너무 쫓기는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런 애가 눈앞에서 부모 파동 가지고 싸우고 학비 아버지한테 달라고 하니까 부모가 막 싸우는 것을 보고 자란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서로 비판하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 이 어린애가 성장하면서 돈에 환장이 걸린 것입니다. 또 하나의 예를 알아야 할 것은 우연히 애인이 생겨서 남편 말고 그 애인이 너무 잘해주는 것입니다. 남편은 맨날 때리고 욕했는데 그 애인이 너무너무 잘해주니 애인이 “너 그런 사람하고 살지 말고 돈 만들어서 일본으로 도망가고 미국에 가서 살자”고 제시를 합니다. 그러면 여자가 완전히 넘어가는 사람이 있다.회사 장부를 위조해서 돈을 빼돌려 달아납니다. 애인과 남편이 싸우고 달아납니다. 이런 경우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살인이 아닌데도 나쁜 짓을 하고 달아날 수 있습니다. 어디로 가느냐? 필리핀으로 갑니다. 가서 그냥 둘이서 세월아 네월아 돌아다니다가 나중에 또 이 남자는 돈 떨어지면 또 여자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사귈 것입니다. 그때 가서 이제 아내가 속았구나 하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비판받을 수 있습니다. 비판과 비난은 비판은 비난을 낳고, 비난은 비판을 낳는 것입니다. 비판을 단계에서 비평이라고 합니다. 무슨 작품을 평가하는 것, 비평.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비판은 부정적 시각으로 보는 것입니다. 비판은 부정적 시각으로 판단을 내리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틀렸어” 이것이 비판입니다. 비난은 그 구체적인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판단을 내리지 않으면서 덮어씌우는 것입니다. 비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비판은 필요한가 비슷하지만 비판은 그래도 어떤 절차를 거치는 것입니다. 육하원칙에 따라 “당신은 비판받아 마땅해, 당신은 이런 문제가 있어” 이것이 비판입니다. 긍정적인 비판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비난은 아주 부정적인 것입니다. 어떤 판단 이전에 그냥 그 사람을 덮어씌우는 것입니다. 비난. 아무 잘못도 없는데 비난을 받습니다. 비판은 어느 정도 뭔가 객관적인 것이 있어서 나오는 것이고, 비난은 기분 나쁘다고 비난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잘못도 없는데 비난하는 것은 비판보다 더 안 좋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물을 만지면 왜 그런지 아십니까? 축복받은 사람이 물을 만지거나, 축복받은 사람이 무엇을 만지면 바뀝니다. 그런 현상입니다. 자연 현상이 에너지의 현상과 다릅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무엇을 만지는 것과 안 받는 사람하고 다릅니다. 에너지가 물에 기포가 생기는 것은 파동이 있을 때 생깁니다. 에너지가 세니까 더 생깁니다. 여러분 발바닥, 몸에 안마기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물에 담아 넣어보십시오. 그냥 일반 물에 스위치 켜고 넣으면 물의 파동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스위치 켜고 넣으면 물이 떨릴 것입니다. 진동이 있다.우리가 물을 만질 때 파동이 더 생기는 것은 우리 몸에 파동이 있기 때문입니다. 생체 리듬이 다릅니다.
에너지의 전달과 백궁의 권능
다음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호재입니다. God-man 사랑합니다. 강연 끝나시고 에너지를 받는데, 한 번 받을 때 하고 10번 받을 때 하고 100번 받을 때 하고 에너지 차이가 어떻게 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백궁 가는데 에너지 받는 사람하고 안 받는 사람하고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있습니다. 우리 에너지를 받는 것은 에너지를 받는 것입니다. 자, 나오십시오. 보십시오. 이야기가 대천사 나가고 축복 나가고 몽땅 다 나갑니다. 서운하시겠습니까? 한편 강연 힘 주십시오. 아무도 없지요. 이런 상태가 인간입니다. 이 사람이 뭐라고 했습니까? 대전에 에너지를 여러분 받는다 했지요? 그럼 내가 이 사람한테 에너지를 넣어보겠습니다. 이럴 때 말로 안 해도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들어갔습니다. 본인 이름 최선호. 에너지를 빼보겠습니다. 힘이 빠지지요? 무슨 말이나 갔습니까? 텔레파시입니다. 텔레파시로도 미국의 대통령을 깰 수 있고 넣을 수 있고, 그것이 거리입니다. 나는 여러분은 그 다섯 가지가 다 있습니다. 시간, 공간, 거리, 혼돈, 중력. 다섯 가지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빛이 가는 데는, 백궁에서 지구까지 여기까지 도착하는 시간이 얼마? 0초 거리입니다. 실제 백궁에서 빛의 속도로 오면 몇 년 걸립니까? 120억 년. 120억 년 걸린다고 합니다. 정상인데, 1초에 30만 km를 가는 빛이 1초에 지구 6바퀴 반을 돕니다. 그런 속도로 오는데 120억 년이 걸립니다. 여기도 그렇습니다. 백회에 축복을 줄 때. 그런데 나라면 천만에 오게 합니다. 내가 이 사람의 에너지를 빼는 데 0초 걸립니다. 이 사람이 120억 년 거리에 있어도 0초 거리에 에너지를 빼버립니다. 마음으로. 그 120억 년 거리를 어떻게 내 마음이 갈까요? 의심스럽지 않습니까? 미국에 있는 사람을 내가 마음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합니다. 의심스럽지 않습니까? 내가 가서 어디 가서 조사를 받는다. 그 사람들이 내 마음에 안 들면 마음속으로 10명, 100명에게 에너지를 자백하게 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전부 이래 버리면 저주가 오더라고요. 에너지 빼는 것이 있고, 저주를 내려버리는 것이 있다.그럼 전부 멸종이 되어 버리고 멸망이 됩니다. 나를 잘못 불러서 건드리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 사람들은 내가 돌아와서 웃으면서 “흠” 이렇게 하니 좋은 줄 압니다. 그런데 마음속으로 이래 버리면 그 사람들은 어떻게 됩니까? 후손들까지 전부 멸문지화를 당하는 것입니다. 의심은 일본 사람과 다릅니다. 내가 이렇게 알려주는데도 나한테 막대들고 거짓말을 하고 이러는 것은 안 됩니다. 내가 바로 말해도 안 믿고 나를 의심하고 자꾸 물어보는 그 사람, 절대 안 됩니다. 한번 내 대답을 해주겠지요. 그런데 내 말을 안 믿습니다. 나는 마음속으로 이래 버립니다. 내 반대파 사람들이 줄줄이 망한 것 같지 않습니까? 현직에서도 그렇고 대통령 자리에서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여기 앉아서 마음속으로 벨소리만 멈춰 버리면 됩니다. 지금 이제 에너지 21회 했지요? 그 에너지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럼 내가 다시 넣었습니다.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갔습니다. 내가 손짓을 안 해도 그냥 손짓으로 넣었다 뺐다 하니 들어갑니다. 어마어마하게 힘이 셉니다. 이것은 절대 못 합니다. 내가 눈동자를 움직이면 그냥 빠져버립니다. 이것은 내가 어떤 마음속인 것을 좀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실제는 이런 표현을 안 합니다. 그냥 그 사람하고 대화만 했는데 넣었다 뺐다 하는 식입니다. 이것이 에너지입니다. 에너지가 내가 이래 버리면 기억하십시오. 들어갔습니다. 그럼 이 사람은 어떻게 되었느냐? 손이 덮습니다. 손을 펴십시오. 더 높이, 더 높이. 이렇게 하려면 이렇게 더 올리십시오. 빛이기 때문에 가까이 막을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좀 막아보십시오. 높이. 백궁에서 에너지가 어디서 오는가 보여주려고. 내가 이렇게 하니 그 에너지가 여기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외부에서 오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120억 광년에서. 120억 년도 안 됩니다. 에너지가 엄청나게 백회를 통해서 몸을 지배합니다. 있습니다. 분명히 내가 넣었습니다. 손에 남아 있습니다. 이 사람은 축복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에너지가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는 상태 맞지 않습니까? 아무것도 없는데 에너지가 들어가고 나오고 내 마음대로입니다. 내가 어디 가서 재판 가서 이런 것을 하면 그 사람들 전부 절단 나 버립니다. 나를 불렀다는 그 자체가 망조의 길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를 무시한 것입니다. 신을 무시한 것입니다. 내가 기분이 좋고 눈앞에 보이는 사람에게 손도 안 대고 마음속으로 전부 끝내는 것입니다. 그들의 태도에 달린 것입니다. 그 결과에 달려 있습니다. 내가 들어갔습니다. 아일랜드에 들어갔을 때 현직 대통령 쪽은 나오고 밑에 있는 사람은 죽었습니다. 엄청난 일이 일어났습니다. 전혀 경고를 모르는 것입니다. 무조건 고소하면 되는 줄 압니다. 에너지가 어디서 왔다고 했습니까? 백궁에서 백회를 통과했다고 했습니다. 이 엄청난 에너지가 축복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내가 불특정 다수를 한 번에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백회를 다 닫았습니다. 없어졌습니다. 이것이 백궁에서 오는 것입니다. 들어오는 데 걸린 시간 0초 맞습니다. 나갔습니다. 이것이 나간 것은 빨리 다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내가 지금 빨리 들어옵니다. 0초 안에 120억 광년에서 0초 안에 딱 꽂힙니다. 그것이 바깥에서 온 것 맞습니까? 딱 대면은 밖에 온 것이 드러납니다. 이것을 보고도 모르고 함부로 허경영 흉을 보고나 뭐 어쩌고저쩌고 이리 와라 저리 가라 실컷 하십시오. 그 후손들이 어떻게 되는가 나중에 알게 됩니다. 그때는 때가 늦습니다. 나는 그 사람들 이름도 잊어버립니다. 다시 해 보여줄까요? 회복 불가능입니다. 내가 빼버린 에너지를 그 사람이 키워갈 수 있습니까? 영원히 저주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그 후손들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상상도 못 하는 세계에 몸을 받지 못하는 세계, 팔다리가 없는 세계, 미생물 지능이 됩니다. 팔다리 있습니까? 여러분 날개가 있는 새를 잡아먹으면 죄는 적습니다. 그런데 팔다리 없는 뱀을 잡아먹거나 지렁이를 잡아먹는 것은 죄가 더 적습니다. 죄가 더 높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지렁이 몸도 못 받은 귀신이 있지 않습니까? 그 귀신으로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내 눈에서 한번 저주가 돌아가면, 그 넣은 사람을 다시 빼주는 일이 없습니다. 기억을 못 하니까요. 누구 에너지를 뺐는지 모릅니다. 그 당시 나를 잡아낼 때 피한 사람만. 가능하면 허경영을 가지고 시비를 걸지 마십시오. 내 유튜브를 봤다면 그런 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나를 몰랐기 때문에 그런 무지한 일을 했지만, 그 결과는 어마어마합니다. 제일 무서운 죄 중에 모르고 짓는 죄가 있습니다. 제자들이 석가모니에게 “부처님, 저 사람은 모르고 죄를 지었으니 벌을 좀 줘야 할 것 아닙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석가모니가 뭐라고 했습니까? “너 저 뜨거운 돌을 갖다 놓으면 돌이 뻘겋게 달아오르지 않느냐? 거기 가서 한번 앉아보아라. 모르고 앉는 사람이 더 많이 될까?” 모르고 가서 “아이고 덥다” 하고 앉았는데 엉덩이까지 타버립니다. 알고 앉는 사람은 그 위에다가 무엇을 얹어놓고 앉겠지요. 그러면 떳떳할 것입니다. 그 정도는 괜찮습니다. 요만한 돌멩이를 얹어놓고 앉습니다. 그럼 또 됩니다. 그런데 거기에 모르고 앉은 사람은 어떻게 됩니까? 화상을 입습니다. 죄는 모르고 짓는 자가 더 크게 받습니다. 알고 짓는 자는 부득이 자식을 먹여 살려야 하니, 아버지를 병원비가 없어서 도둑질을 하러 가고 이런 죄는 알고 짓는 죄입니다. 집에 가면 분명히 우리 마누라가 내일 모레 보따리 싸서 이사 나가야 하는데 경매가 붙어서 갈 곳이 없는데 이러면 남편이 돈을 한 푼도 안 가지고 우리가 어디로 가냐, 남대문 시장 가서 텐트라도 사서 산에라도 쳐야 이사를 갈 텐데 텐트 살 비용도 없네. 그러니까 가서 도둑질하다가 체포됩니다. 이것은 알고 지은 죄입니다. 죄가 적습니다. 그런데 도둑질을 하는 것을 재미로 하는 사람, 피해자가 있다는 것도 모르고 그냥 재미로 한다면 죄가 큽니다. 도박 이야기, 컴퓨터에서 다다다다 해서 자기 수십억을 올려 가지고 갑자기 다른 사람들 돈을 다 먹어 버린다거나 주가 조작 이런 것은 피해자를 많이 만듭니다. 자기는 그것이 죄인지 모릅니다. 재미로 하는 것입니다. 개미 투자자들 돈을 빼먹는 재벌들이나 기관 투자자들이 이런 것을 합니다. 그 기관 투자자는 그것을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개미 투자자들이 피를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는 투자했지, 자기가 무엇을 도둑질했나 생각합니다. 이 죄가 큽니다. 모르고 짓는 죄입니다. 투자도 서민들이 피해 보는 투자는 하면 안 됩니다. 이 사람 그냥 들어가라고 하면 될까요? 안 됩니다. 오대 천사 들어가라. 최선호 대천사 들어가라. 방금 앞에 대천사 들어간 것은 들어가지 마라. 다 빠져라. 대천사 받은 사람들만 철회하라. 나는 명령을 하는 사람이니 실수해도 관계없습니다. 놀리지 마십시오. 최선호에게만 축복이 들어가라. 최선호에게만. 저도 돌아가도 괜찮습니다. 다 들어가서 이것도 마음속으로 해도 됩니다. 마음속으로도 들어가는데 본인이 의심하면 안 됩니다. 오대는 제가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한 번 받을 때나 10번 받을 때나 똑같습니다.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마지막 질문 하나만 하겠습니다. 90년생 승님, 320회 강연을 시작했습니다. 알츠하이머, 치매 등 질병 치료는 환자가 직접 가야 하는지 여쭤봅니다. 실제 안 와도 됩니다. 치료라고 하면 됩니다. 이 사람은 치료하는 사람이 아니고 나의 에너지만 넣어줍니다. 영적으로 그냥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치유가 되는 것이지 치료가 아닙니다. 병원의 의사들이 하는 것입니다. 치료는 병원의 의사들만 법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나는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영적 에너지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되고 안 되고는 그들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나는 지나가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되고 안 되는 것은 그들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내가 치료한다고 하면 안 됩니다. 현행법에 걸립니다. 치유, 의료 용어는 쓰면 안 됩니다. 그냥 치유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려준다, 또 그냥 영적으로 한번 쳐다본다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이 영적인 에너지를 주고 치유를 하는 것은 돈을 받지 않습니다. 10만원 받는 것은 상담료입니다. 상담료. 상담하지 않습니까? 시간을 할애하지 않습니까? 그 시간에 대한 상담 듣는 시간이 있다.상담비입니다. 에너지 전환은 무료 서비스를 주는 것입니다. 낫고 안 낫고는 나와 관련이 없습니다. 신유는 신유도 있는데 치유나 신유나 비슷합니다. 신이 고쳐주는 것을 신유. 그것은 원사, 원사. 신유는 여러분에게 신이 오는 것을 받는 것이지 주는 것이 아닙니다. 신유를 하늘로부터 받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누구도 신유를 남에게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재미있지요? 재미없다고 하면 나쁜 에너지가 들어가니 빨리 재밌다고 해야 합니다. 우리들의 모든 질문에 높으신 혜안과 사랑으로 베풀어 주시고, 우리들에게 소통의 시간을 주신 지혜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247th The Power of Blessings and Communication in Huh Kyung-young’s Philosophy – April 24, 2022 (1)
1. 정치와 인간 본성의 이해: 무지와 요행의 반복
정치인들은 아들이 크게 출세하기를 바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책들이 머릿속으로 들어오지 않는다. 무료 급식을 하면서도 무엇을 바라는지, 그저 몸만 열어달라고 합니다. 축복은 결국 여러분이 어디 가서 팔아야 하는 소품과 같습니다. 박 대통령 시절 김수환 추기경이 무슨 지혜를 주었는지, 그저 알리고 나누어주는 것을 그대로 따릅니다. 긍정적으로 120억 광년에 109개 기운이 마주치는 것은 필요에 의해서입니다. 잘했을 때는 잘했다고 하지만, 결국은 맹목적인 행동을 대신해 주어야 합니다.
사물을 관찰하는 세 가지 방법 중 귀납법은 고생을 동반하며 요행을 불러옵니다. 나는 여러분께 감사하며, 정말 일을 막으려면 강의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합죽이가 서양에는 없어졌지만 중국에서 우리나라에 들어온 역법이 있다.내가 그 영향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이 아무 걱정 없이 낙원을 안겨주기를 바랍니다. 정치인들은 아침과 저녁으로 바뀌며, 축복을 키울 때 불경과 성경을 잘 이용해야 세계로 가는 데 유리합니다. 인간도 전형적인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토해 버립니다. 후소 보시를 불교에서는 축복이라고 합니다.
시간과 취침 시간이 정확하고 위장병이 있어도 윈지(Win-G)를 봅니다. 최후의 피난처에서 누구를 변화시킬 때 제일 먼저 그래도 됩니다. 불교에서는 귀납법이 괜찮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세상은 원칙 없는 정치와 유추법, 연역법으로 관찰됩니다. 앞으로 영성과 축복에 대해 많이 이야기할 것이니 빨리 끝내겠습니다. 강연에서 the God-man께서 말씀 중에 또 한 번 시행되었다고 들었습니다. 노인들이 오징어를 먹는다고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은 아닙니다. 사후 세계가 있다면 여기서는 공부해야 말년이 좋습니다. 축복을 이야기할 때 소통이 중요합니다. 장례식은 노인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양적 완화와 무제한 통화는 사람을 부패하게 만듭니다. 마녀로 몰아가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좋은 일에 계란도 변화하는지 꿈꾸는지 알 수 없습니다. 대가를 바라지 마십시오. 환경을 파괴하는 것은 존경하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암에 걸린 사람은 청와대 같은 곳에 앉아서 답답해합니다. 좋은 것을 먹으려고 불교에서 하는 말이 무지상보시입니다. 요양 병원에 있는 여자가 이야기한 것처럼 과학은 1000억짜리 통장 하나에 끊임없이 얽매여 비참해집니다. 간도 말이 안 됩니다. 레벨로 올라갈 기회가 많습니다. 몸으로 유추해 보아야 합니다. 소통이 중요합니다. 어머니들이 다이아반지를 자료에서 봐야 합니다. 인간은 욕망의 존재입니다. 남을 사기 쳤든 말든 늙어서 한탕을 노리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명동성당에 대학생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사람이 많이 줄었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걸렸습니다. 무지상보시는 근로자들이 지난번 말한 것처럼 귀납법입니다. 질문을 하겠다고 하니, 이번 대통령 선거에 원대한 꿈을 꾸는 것입니다. 사람과 들어간 사람이 둘입니다. 검사도 모릅니다. 쌀 걱정할 때 장례식에 축복이 있다.문맹인이 못 알아봐 주니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옆에서 이런 것을 들뜨게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첨단 반도체 지지자 중에는 진짜가 왔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별일이 생기면 불교에서는 공부하라고 보냈다고 합니다. 축복이 걸려 있는 것을 아직 사람들이 돈 버는 데만 신경 쓰느라 모릅니다. 고통을 받아들이십시오. 운동장에 모이면 몇백 명이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무지상보시는 머물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 강의가 너무 어렵습니다. 아이들을 먹이고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가문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아주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책이 머릿속으로 들어옵니다. 우리 the God-man께서 우리에게 삼키고 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오늘도 이샘의 신이라고 해도 됩니다. 내가 왜 여러분을 유격장에 사람들 보게 했는지 알 것입니다. 소문이라면 수천 개의 메마른 말이 많습니다. 교육이 생기면 더 많은 사람에게 더 많이 주어야 합니다. 요행은 한자 단 감자입니다. 이것이 지금 정신들입니다. 환경 없는 과학은 결국 교만하지 말고 남에게 호응을 돌리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구해야 하니 우리 국민의 것입니다. 지금까지 한 것은 잘 들으십시오. 이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소통과 축복은 무엇이든 통합니다. 지난날의 잘못한 것이 많고 5분 남았습니다. 축복을 유추해 보십시오. 축복을 다 잊어버렸다면 여러분은 불가능합니다. 희생 없는 종교 공장을 지으면 안 됩니다. 1년 예산의 100배를 우리가 씁니다. 여러분이 모르면 그렇게 답을 5분 안에 해야 합니다. 우리는 귀납적입니다. 봄 날씨에는 실내에 있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요행입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여기가 윈지(Win-G)입니다. 종교는 주위에 복권이 있다.최근 범죄 증가율이 A와 B가 있으면 소나무처럼 됩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권세를 위해 싸우는 것입니다. 내 옆에 가는 사람이 괜찮습니다. 축복은 감탄 고통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우리 정신이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어머니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주는지, 이것이 윈지(Win-G)인지 아닌지 알아야 합니다.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마태복음 11장 19절에 내가 기가 막히게 건강하게 나온다고 했습니다. 나무가 위인지 아래인지 알 수 없습니다. 행운이 옵니다. 전부 성당 안에 집어넣어 세계 통일을 해내겠다고 합니다. 잡혔는데 주인이 불쌍하니 노인 문제를 풀라고 했습니다. 집도 맹장이 됩니다. 그래서 나머지 남자입니다. 나는 책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신청하면 어떤 책이든 들어옵니다. 2000, 3000 많이 올라갔습니다. 간신히 밥 한 끼 먹고 빚에 쪼들려 종이쪽지를 희게 만든 다음에 모여 있습니다. 밟으면 여러분의 온갖 귀납법으로 관찰합니다. 우리는 갈구하지 않습니다. 무슨 마음이 맞지만 그것이 궁극적으로 사망입니다. 축복은 소유와 소통입니다. 신부들 외에는 칠만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배고프고 고난을 겪어야 내가 100명 대신해 줄 수 있고, 모든 함수는 짝수 해수로 나옵니다. 고등학교 중퇴해서 여자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날려버리십시오. 반도체 공장 근로자들이 제일 많고, 어머니들이 세 가지 공통적인 질문을 합니다. 아들을 아무도 대한 우리 조선의 감옥에서 내 명예가 손실되었다고 합니다. 웃기고 나쁜 것은 나쁩니다. 양심은 계란 돌에 없는 재물입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하늘에서 온 산행에서 태어났습니다. 이것이 내 것이라고 해야 합니다. 성당에 가면 눈에 들기 어렵습니다. 행운이 복권도 붙기 전에 종이쪽지를 비운 다음에 기분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또 자기가 발매하고자 하는 것이 눈앞에 나타나면 비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환자는 다 고쳐집니다. 할 것도 없습니다. 내가 유엔을 움직이기에 땅과의 유엔은 관찰이 되는지 연역법으로 몰아 전부 마태복음 19장 21절처럼 잘될 것이 아닙니다. 축구공이 올라가듯이 업무 주도권을 교도소에 들어간 사람이 가집니다. 이것이 인간의 본능입니다. 여러분은 예수 앞에 선 날아온 전쟁하는 이유를 버려야 합니다. 마지막 질문입니다. 식사 책임자입니다. 우리와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우리를 편안하게 해주십시오. 제일 가난합니다. 이것의 틀에서는 디저트를 안 주면 안 됩니다. 조상 묘도 다 맹장이 됩니다. 내가 국내에서 4000조를 예산으로 씁니다. 똑똑한 사람들 몇 사람을 하면 여러분이 다 잊어버립니다. 우크라이나 사태처럼 진짜 전사 109명 폐 등 성령을 주시고 우리가 일해야 합니다. 1%밖에 안 됩니다. 니콜라 테슬라가 항상 잠을 잘 때 모든 것을 안 맞으니 이해가 안 갑니다. 정확하고 정상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고려 시대에 고려장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축복이 무엇인지 지금 물어보십시오. 모자라는 것은 괴로움입니다. 노조에서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여기가 위인지 아래인지 알아내야 합니다. 모자라고 막 그런데 용식이라는 영화는 여러분에게 없습니다. 운명이나 미래를 조금 공부해서 설명해 주시길 바라며, 오늘 또 챙겨 가지고 편안해서 하는 것은 귀납적으로 두 번 변한 것입니다. 어머니들의 세 가지 질문을 해야 합니다. 아침에 거지에게 다 줘버리고 변화시키는 것이 사람들이 좀 멈추게 보입니다. 남을 속이고 거짓말하고 남을 알겠죠. 어느 것이 위이냐 아래냐 이것을 알려야 합니다. 교회에서는 전도사로 초청합니다. 청소년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릅니다. 자기 운동장에서 운동하십시오. 이 나무는 아래로 찾기입니다. 알아내는 것이 좋습니다. 넣어서 훈련을 시켰을까 버리십시오. 이것은 연역주의 뿌리를 중요시합니다. 비슷합니다. 사람들이 지금도 교황이 나빠지고 다 나빠져 있습니다. 언제 종종 질문을 해제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다 바뀌고 또 되바뀝니다. 환경 없는 과학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은 사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가정 주고 젊은 모든 것은 홀수 B1, B2 – 1을 떠안는 7가지 서명하는 마음만이 있는 것입니다. 나는 사람을 연역법으로 봅니다. 단 것은 싹 먹고 쓴 것은 탁 뱉습니다. 무기징역 받은 사람이 부르고, 개인의 명예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뜻을 아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오직 나 같은 영적인 사람은 가만히 있고 환경을 버려버리고 죽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사람이 바라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지혜를 특출나게 발휘하면, 중간에 탁자를 놓고 수와 부, 체결의 가능성과 연관성을 활용시켰는데, 국회 50만 명이 더 고려장이 폐지되지 고려장은 이렇게 생겨서 그렇습니다. 조용하면서 명패를 대신해 주면 그분은 어디 놀러 간다고 하면 대학생들 여자입니다. 누가 풀었습니까? 70 넘은 흐름은 그냥 가십시오. 연역법을 바라보면 5번의 중심들의 기준인 남녀 천만 명이 감탄합니다. 당근은 마셔버리고 쓴 것은 화가가 그림을 그릴 때 어떤 그림은 없는 것이고, 100% 독하게 되고 어리석었지만 그 어리석음을 인정하지 마십시오. 젊어서 공부 안 하고 빈둥거리다가 그렇게 됩니다. 여러분은 레벨이 올라갔지만 나는 시간 여러분의 자녀들이 전 세계에 버리고 사실 그때 우리가 이제 그 한겨레 어그 사람에게 엄청난 109, 1500, 500 공에 대해서 올리겠습니다. 튀김옷 하시는 게 좋습니다. 걸리는 암이 무서운 암입니다. 백혈병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금 가는 나옵니다. 그냥 하루 세끼 밥 먹으면 되고, 감옥으로 감옥으로 노인들이 있다.명예는 하늘의 것이고, 한옥집은 숲속에 있습니다. 물어봤습니다. 이것은 세 가지 경찰이 예수를 제적한 것입니다. 부자 청년에게 인기 없는 교육, 그 즐거움은 마이너스입니다. 이 스트레스를 뒤집으면 디저트가 됩니다. 항상 대통령 선거 기간에 그렇습니다. 그 정도에서 국가를 6시까지 합니다. 잘 보관하십시오. 항상 나를 생각하십시오. 이름 같은 대학교도 쏙 들어갔습니다. 지금 500명 조성은 천명 조회 고려 오류에 있는 노인들이 끝이 안 납니다. 중요합니다. 여자, 돈, 명예, 여러분 알아내겠습니까? 보이는 일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백꿈에서도 건강하게 나오고, 보입니다. 고려장은 청년의 반대입니다. 10에 올라갔습니다. 왜 그럴까요? 잡념이 있나, 누가 있나, 자기들이 모든 홀수의 것은 보이고, 짝수의 나머지는 없는 사람들입니다. 주십시오. 돈에 너무 얽매이겠지만 우리 이 땅은 있습니다. 스트레스 받습니다. 부모에게 돌리든, 하늘에서 돌리든 법입니다. 빌 게이츠는 빈털터리이고, 예수 따로 머릿속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구원해 주고 바른 길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여성을 재평가하고 감옥에 가는 일이 있다.이것은 하늘의 뜻이고, 백궁간에 아까 내 이야기했죠. 자각몽을 통해 여러 발명품들을 내가 유엔에 연설할 때가 옵니다. 하루에 내가 교수의 색을 하루에 여러 가지로 유추해 보겠죠. 응무소주이생기심이란 버림이 흔하다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축복으로 유추해 보십시오. 시기로 못 배운 네가 이야기하는 것은 뒤집어진 것입니다. 이제 술도 먹지 말고 담배도 피우지 마십시오. 우리가 기업을 뭐라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들에게 말씀해주신 the God-man께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온전하고자 돈 없다고 걱정하지 말고 주둥아리만 놀리지 마십시오. 우리가 그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the God-man께 질문할 때는 떨립니다. 아침에 다르고 저녁에 귀납법이 있다.귀납법으로도 관찰합니다. 늙으면 사기 치고 이래서 나중에 전도사로 있었고, 러시아 사태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짜 검수입니다. 여러분은 내 채권들을 500꿈으로 달라는 것입니다. 그 여담 막대기를 받쳐 놓았습니다. 당장 부자라는 것입니다. 이 대청의 생각이 막판에 나왔는데, 거기서 대화 다 하고 이런 것을 걔들은 이미 알고 있을 것입니다. 내주세요, 못 내줍니다. 당시 법을 위반했는지 안 했는지 나이트를 네가 그 돈이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만들 때도 종교도 필요한 것입니다. 고려장입니다. 소금이 전 세계에 나를 알립니다. 이 사람은 나올 때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일을 할 때 이 생긴 심, 그냥 나라를 망하게 하는 6가지 자가 한반도에 나타났습니다. 사람들을 다 죽여버려야 합니다. 왜 카톨릭, 왜 개신교는 Huh Kyung-young, the God-man 보유국으로서 모두 백궁 독하고 그러면 축복, 무주상보시라고 합니다. 이제 그러면 이 무, 맞습니다. 건방할지 파는 어찌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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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축복과 영성의 본질: 소통과 희생의 가치
축복은 결국 여러분이 어디 가서 팔아야 하는 소품과 같습니다. 박 대통령 시절 김수환 추기경이 무슨 지혜를 주었는지, 그저 알리고 나누어주는 것을 그대로 따릅니다. 긍정적으로 120억 광년에 109개 기운이 마주치는 것은 필요에 의해서입니다. 잘했을 때는 잘했다고 하지만, 결국은 맹목적인 행동을 대신해 주어야 합니다. 축복을 키울 때 불경과 성경을 잘 이용해야 세계로 가는 데 유리합니다. 인간도 전형적인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토해 버립니다. 후소 보시를 불교에서는 축복이라고 합니다. 축복을 이야기할 때 소통이 중요합니다. 축복은 소유와 소통입니다. 축복은 감탄 고통과 같습니다. 축복은 무엇이든 통합니다. 무지상보시는 머물지 않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으면 진짜 치매의 그나마 남아있는 보증금까지 다 영향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이 그렇게 많습니다. 축복은 그야말로 함수입니다. 축복받으면 백궁에 합니까? 훌륭한 내 키운 엄마들이 공통으로 어느 시골에 그래 가지고 그리는 화가가 있나? 그거 기대고 있다는 안 됩니다. 축복은 소통입니다. 만물과 소통됩니다. 축복받고 명패를 해야 합니다. 축복을 받으셨으니 태어나서 붉은 귀납법으로 여기 나라를 다스립니다. 축복을 좋기 때문에 그 사람은 몰래. 축복도 몰래 좋고 했는데는 있을 수 있지. 축복을 받은 사람은 내 유튜브 있어요.
3. 사회 문제와 해결 방안: 도덕과 양심의 회복
정치인들은 아침과 저녁으로 바뀌며, 축복을 키울 때 불경과 성경을 잘 이용해야 세계로 가는 데 유리합니다. 인간도 전형적인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토해 버립니다. 후소 보시를 불교에서는 축복이라고 합니다. 세상은 원칙 없는 정치와 유추법, 연역법으로 관찰됩니다. 앞으로 영성과 축복에 대해 많이 이야기할 것이니 빨리 끝내겠습니다. 강연에서 the God-man께서 말씀 중에 또 한 번 시행되었다고 들었습니다. 노인들이 오징어를 먹는다고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은 아닙니다. 사후 세계가 있다면 여기서는 공부해야 말년이 좋습니다. 장례식은 노인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양적 완화와 무제한 통화는 사람을 부패하게 만듭니다. 마녀로 몰아가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좋은 일에 계란도 변화하는지 꿈꾸는지 알 수 없습니다. 대가를 바라지 마십시오. 환경을 파괴하는 것은 존경하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암에 걸린 사람은 청와대 같은 곳에 앉아서 답답해합니다. 좋은 것을 먹으려고 불교에서 하는 말이 무지상보시입니다. 요양 병원에 있는 여자가 이야기한 것처럼 과학은 1000억짜리 통장 하나에 끊임없이 얽매여 비참해집니다. 간도 말이 안 됩니다. 레벨로 올라갈 기회가 많습니다. 몸으로 유추해 보아야 합니다. 소통이 중요합니다. 어머니들이 다이아반지를 자료에서 봐야 합니다. 인간은 욕망의 존재입니다. 남을 사기 쳤든 말든 늙어서 한탕을 노리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명동성당에 대학생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사람이 많이 줄었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걸렸습니다. 무지상보시는 근로자들이 지난번 말한 것처럼 귀납법입니다. 질문을 하겠다고 하니, 이번 대통령 선거에 원대한 꿈을 꾸는 것입니다. 사람과 들어간 사람이 둘입니다. 검사도 모릅니다. 쌀 걱정할 때 장례식에 축복이 있다.문맹인이 못 알아봐 주니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옆에서 이런 것을 들뜨게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첨단 반도체 지지자 중에는 진짜가 왔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별일이 생기면 불교에서는 공부하라고 보냈다고 합니다. 축복이 걸려 있는 것을 아직 사람들이 돈 버는 데만 신경 쓰느라 모릅니다. 고통을 받아들이십시오. 운동장에 모이면 몇백 명이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무지상보시는 머물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 강의가 너무 어렵습니다. 아이들을 먹이고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가문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아주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책이 머릿속으로 들어옵니다. 우리 the God-man께서 우리에게 삼키고 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오늘도 이샘의 신이라고 해도 됩니다. 내가 왜 여러분을 유격장에 사람들 보게 했는지 알 것입니다. 소문이라면 수천 개의 메마른 말이 많습니다. 교육이 생기면 더 많은 사람에게 더 많이 주어야 합니다. 요행은 한자 단 감자입니다. 이것이 지금 정신들입니다. 환경 없는 과학은 결국 교만하지 말고 남에게 호응을 돌리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구해야 하니 우리 국민의 것입니다. 지금까지 한 것은 잘 들으십시오. 이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소통과 축복은 무엇이든 통합니다. 지난날의 잘못한 것이 많고 5분 남았습니다. 축복을 유추해 보십시오. 축복을 다 잊어버렸다면 여러분은 불가능합니다. 희생 없는 종교 공장을 지으면 안 됩니다. 1년 예산의 100배를 우리가 씁니다. 여러분이 모르면 그렇게 답을 5분 안에 해야 합니다. 우리는 귀납적입니다. 봄 날씨에는 실내에 있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요행입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여기가 윈지(Win-G)입니다. 종교는 주위에 복권이 있다.최근 범죄 증가율이 A와 B가 있으면 소나무처럼 됩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권세를 위해 싸우는 것입니다. 내 옆에 가는 사람이 괜찮습니다. 축복은 감탄 고통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우리 정신이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어머니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주는지, 이것이 윈지(Win-G)인지 아닌지 알아야 합니다.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마태복음 11장 19절에 내가 기가 막히게 건강하게 나온다고 했습니다. 나무가 위인지 아래인지 알 수 없습니다. 행운이 옵니다. 전부 성당 안에 집어넣어 세계 통일을 해내겠다고 합니다. 잡혔는데 주인이 불쌍하니 노인 문제를 풀라고 했습니다. 집도 맹장이 됩니다. 그래서 나머지 남자입니다. 나는 책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신청하면 어떤 책이든 들어옵니다. 2000, 3000 많이 올라갔습니다. 간신히 밥 한 끼 먹고 빚에 쪼들려 종이쪽지를 희게 만든 다음에 모여 있습니다. 밟으면 여러분의 온갖 귀납법으로 관찰합니다. 우리는 갈구하지 않습니다. 무슨 마음이 맞지만 그것이 궁극적으로 사망입니다. 축복은 소유와 소통입니다. 신부들 외에는 칠만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배고프고 고난을 겪어야 내가 100명 대신해 줄 수 있고, 모든 함수는 짝수 해수로 나옵니다. 고등학교 중퇴해서 여자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날려버리십시오. 반도체 공장 근로자들이 제일 많고, 어머니들이 세 가지 공통적인 질문을 합니다. 아들을 아무도 대한 우리 조선의 감옥에서 내 명예가 손실되었다고 합니다. 웃기고 나쁜 것은 나쁩니다. 양심은 계란 돌에 없는 재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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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중국에서 내 문제를 귀납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그 속에서 비로소 여러분이 뜬 것입니다. 장관을 했을 것입니다. 이게 됩니까? 검소한 닭인가? 듣지도 못한 명예입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정, 올라가고 있으니 여러분이 1년 반 동안 안 보이니까 쓴 것을 보이는 것입니다. 마음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꼭 내 말을 명심하십시오. 이제 그것을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또 하나가 나오는데 밥을 먹었는데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나를 따르려면 없고 정말로 이게 참 도노 그 사기꾼 말씀해 주십시오. 보냈구나 씨라고 공 주관하는 이제 내가 대통령이 안 바뀌었지 않습니까? 시녀는 후소라고, 그래야 하는데 안 38집 훔쳤는데 잡혔는데 일부러 안 합니다. 이런 차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나는 모산 안 했습니다. 현금 묻어놓고 편안하게 사는 것입니다. 심하게 딸입니다. 법으로 보면 무엇을 꺼냈습니까? 지도로 꺼집니다. 담배에서 축복받은 소통되고 하늘과 소통하고 관계없는 과학, 이 7가지가 망국의 원인입니다. 순수하십시오. 이 말에 순수해야 합니다. 세계를 움직이면 되는 것입니다. 정성도 목표로 임금도 못 부릅니다. 아무도 이게 연역법입니다. 이것은 축복하며 유추해 보십시오. 생각나는 사람, 많이 아팠습니다. 3000명 넘은 사람들이 장례는 장례인데 말입니다. 축복 레벨, 대천사 이런 것을 주로 강의합니다. 저 세상 가면 빈털터리입니다. 재판하지 않도록 알아서 하십시오. 그 사람이 어마어마한 복입니다. 만났다고 하는데 정말 자각몽이 이런 것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왔습니다. 이 굴 맞습니다. 우리에게 남은 것은 봄에 맞는 곳을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음 짝수입니다. 짝수로 진심으로 서로 자기 절임입니다. 어제 어디 그 지저분한 돈입니다. 다 날려버리십시오. 그 지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거기 있습니다. 직장까지 쫓겨나게 해서, 축복은 그야말로 함수입니다. 그것 해 가지고 우리가 뭐 여러분들이 집단으로 추구하는 공원이 있다.그 말을 듣는 순간 졸도합니다.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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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가 진짜 그런 아니겠죠. 그래서 뭐 꿈을 꾼 나 봐. 이렇게 수 없는 거야. 방금 신임. 그리고 이제 그걸 내 꺼질 맞죠. 그렇게 유추해서 감아 안 돼요. 어떤.
4. 과학과 영성의 조화: 새로운 문명의 길
과학은 1000억짜리 통장 하나에 끊임없이 얽매여 비참해집니다. 간도 말이 안 됩니다. 레벨로 올라갈 기회가 많습니다. 몸으로 유추해 보아야 합니다. 소통이 중요합니다. 어머니들이 다이아반지를 자료에서 봐야 합니다. 인간은 욕망의 존재입니다. 남을 사기 쳤든 말든 늙어서 한탕을 노리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명동성당에 대학생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사람이 많이 줄었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걸렸습니다. 무지상보시는 근로자들이 지난번 말한 것처럼 귀납법입니다. 질문을 하겠다고 하니, 이번 대통령 선거에 원대한 꿈을 꾸는 것입니다. 사람과 들어간 사람이 둘입니다. 검사도 모릅니다. 쌀 걱정할 때 장례식에 축복이 있다.문맹인이 못 알아봐 주니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옆에서 이런 것을 들뜨게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첨단 반도체 지지자 중에는 진짜가 왔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별일이 생기면 불교에서는 공부하라고 보냈다고 합니다. 축복이 걸려 있는 것을 아직 사람들이 돈 버는 데만 신경 쓰느라 모릅니다. 고통을 받아들이십시오. 운동장에 모이면 몇백 명이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무지상보시는 머물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 강의가 너무 어렵습니다. 아이들을 먹이고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가문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아주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책이 머릿속으로 들어옵니다. 우리 the God-man께서 우리에게 삼키고 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오늘도 이샘의 신이라고 해도 됩니다. 내가 왜 여러분을 유격장에 사람들 보게 했는지 알 것입니다. 소문이라면 수천 개의 메마른 말이 많습니다. 교육이 생기면 더 많은 사람에게 더 많이 주어야 합니다. 요행은 한자 단 감자입니다. 이것이 지금 정신들입니다. 환경 없는 과학은 결국 교만하지 말고 남에게 호응을 돌리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구해야 하니 우리 국민의 것입니다. 지금까지 한 것은 잘 들으십시오. 이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소통과 축복은 무엇이든 통합니다. 지난날의 잘못한 것이 많고 5분 남았습니다. 축복을 유추해 보십시오. 축복을 다 잊어버렸다면 여러분은 불가능합니다. 희생 없는 종교 공장을 지으면 안 됩니다. 1년 예산의 100배를 우리가 씁니다. 여러분이 모르면 그렇게 답을 5분 안에 해야 합니다. 우리는 귀납적입니다. 봄 날씨에는 실내에 있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요행입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여기가 윈지(Win-G)입니다. 종교는 주위에 복권이 있다.최근 범죄 증가율이 A와 B가 있으면 소나무처럼 됩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권세를 위해 싸우는 것입니다. 내 옆에 가는 사람이 괜찮습니다. 축복은 감탄 고통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우리 정신이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어머니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주는지, 이것이 윈지(Win-G)인지 아닌지 알아야 합니다.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마태복음 11장 19절에 내가 기가 막히게 건강하게 나온다고 했습니다. 나무가 위인지 아래인지 알 수 없습니다. 행운이 옵니다. 전부 성당 안에 집어넣어 세계 통일을 해내겠다고 합니다. 잡혔는데 주인이 불쌍하니 노인 문제를 풀라고 했습니다. 집도 맹장이 됩니다. 그래서 나머지 남자입니다. 나는 책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신청하면 어떤 책이든 들어옵니다. 2000, 3000 많이 올라갔습니다. 간신히 밥 한 끼 먹고 빚에 쪼들려 종이쪽지를 희게 만든 다음에 모여 있습니다. 밟으면 여러분의 온갖 귀납법으로 관찰합니다. 우리는 갈구하지 않습니다. 무슨 마음이 맞지만 그것이 궁극적으로 사망입니다. 축복은 소유와 소통입니다. 신부들 외에는 칠만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배고프고 고난을 겪어야 내가 100명 대신해 줄 수 있고, 모든 함수는 짝수 해수로 나옵니다. 고등학교 중퇴해서 여자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날려버리십시오. 반도체 공장 근로자들이 제일 많고, 어머니들이 세 가지 공통적인 질문을 합니다. 아들을 아무도 대한 우리 조선의 감옥에서 내 명예가 손실되었다고 합니다. 웃기고 나쁜 것은 나쁩니다. 양심은 계란 돌에 없는 재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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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중국에서 내 문제를 귀납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그 속에서 비로소 여러분이 뜬 것입니다. 장관을 했을 것입니다. 이게 됩니까? 검소한 닭인가? 듣지도 못한 명예입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정, 올라가고 있으니 여러분이 1년 반 동안 안 보이니까 쓴 것을 보이는 것입니다. 마음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꼭 내 말을 명심하십시오. 이제 그것을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또 하나가 나오는데 밥을 먹었는데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나를 따르려면 없고 정말로 이게 참 도노 그 사기꾼 말씀해 주십시오. 보냈구나 씨라고 공 주관하는 이제 내가 대통령이 안 바뀌었지 않습니까? 시녀는 후소라고, 그래야 하는데 안 38집 훔쳤는데 잡혔는데 일부러 안 합니다. 이런 차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나는 모산 안 했습니다. 현금 묻어놓고 편안하게 사는 것입니다. 심하게 딸입니다. 법으로 보면 무엇을 꺼냈습니까? 지도로 꺼집니다. 담배에서 축복받은 소통되고 하늘과 소통하고 관계없는 과학, 이 7가지가 망국의 원인입니다. 순수하십시오. 이 말에 순수해야 합니다. 세계를 움직이면 되는 것입니다. 정성도 목표로 임금도 못 부릅니다. 아무도 이게 연역법입니다. 이것은 축복하며 유추해 보십시오. 생각나는 사람, 많이 아팠습니다. 3000명 넘은 사람들이 장례는 장례인데 말입니다. 축복 레벨, 대천사 이런 것을 주로 강의합니다. 저 세상 가면 빈털터리입니다. 재판하지 않도록 알아서 하십시오. 그 사람이 어마어마한 복입니다. 만났다고 하는데 정말 자각몽이 이런 것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왔습니다. 이 굴 맞습니다. 우리에게 남은 것은 봄에 맞는 곳을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음 짝수입니다. 짝수로 진심으로 서로 자기 절임입니다. 어제 어디 그 지저분한 돈입니다. 다 날려버리십시오. 그 지상에 나오지 않습니다. 거기 있습니다. 직장까지 쫓겨나게 해서, 축복은 그야말로 함수입니다. 그것 해 가지고 우리가 뭐 여러분들이 집단으로 추구하는 공원이 있다.그 말을 듣는 순간 졸도합니다.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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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th The Power of Blessings and Communication in Huh Kyung-young’s Philosophy – April 24, 2022
정치와 인간 본성의 변화
국면이 이렇게 옮겨오는데, 여자는 늘어나고 집에 가면 정치인들은 아들이 크게 출세한 사람을 키웁니다. 4책이 머릿속으로 들어오지 않습니까? 무제한이 있어요. 우리 무료급식 하는데 뭘 바랍니까? 그냥 몸들 좀 열어주세요. 이 축복은 여러분들이 어디 가서 결국은 팔아야 합니다. 소품은 여행도 됩니다. 박 대통령 시절에 김수환 추기경이 무슨 지혜를 주었습니까? 네가 좋다고 알리고 그대로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긍정적으로 내 120억 광년에 109개 기운이 마칩니다. 그것은 또 그만큼 필요해서 지금부터 네가 잘했을 때 했는데, 개 꿍 맹 배 대신 해줘도 됩니다.
사물 관찰의 세 가지 방법: 귀납, 유추, 연역
세 가지가 사물을 관찰하는 귀납법입니다. 귀납으로 나가면 또 고생입니다. 요행이 오는 것입니다. 안 되어 있습니다. 나는 님께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정말 일을 막으려면 나를 강의 안 하고 거냐 합죽이가 있습니다. 서양에는 없어졌죠. 중국에서 우리나라에 무슨 보아서 이건 A 거다 역법 어제가 있죠. 그러니까 내가 그 영향을 받습니다. 사람들이 뭘 없앴습니까? 아무 걱정이 없으니까 그 낙원을 안겨줍니다. 저게 무슨 자입니까? 회사 내에 있지 않습니까? 정치인들은 아침과 저녁으로 바뀝니다. 내가 알려주었죠. 축복을 키울 때 밤낮으로 불경과 성경을 잘 이용합니다. 세계로 가는 데 유리합니다. 인간도 전형적인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간 토해 버립니다. 후소 보시를 불게 해서 다른 말로 뭐라 그럽니까? 이 축복은 뭐라 그랬습니까? 축복은 신입니다.
축복과 영성의 중요성
시간 취침 시간 정확하고 위장병 때문에 있어서 봐도 윈지 최후의 피난처에 누구를 변화시킬 때 제일 먼저 그래도 되는데, 불교에서는 괜찮은 방법이 있고 귀납법이 있다.세상이 어떻게 대한 원칙 없는 정치입니까? 유출 법으로도 관찰하고 유추 연역으로 관찰합니다. 이것은 어기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영성과 축복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할 테니 빨리 끝내겠습니다. 이 강연에서 the God-man께서 말씀 중에 또 한 번 시행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스트레스를 그렇지만 노인들이 오징어 먹고 노인이 풀었습니다. 이야기해 보세요. 것이 많고 하지 뭐. 사후세계가 그러면 여기서는 내가 공부해야 말년이 좋습니다. 축복을 이야기할 때 소통이 중요합니다. 되게 뭐 생겼다 장례식은 근데 이것을 노인네가 아니라 삼림 양적 완화와 무적 통화 이 사람은 쩔어서 디저트가 되어버린 부패입니다. 엄마냐 딸이냐 이래 가지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마녀로 하느냐. 확 좋은 일에 그냥 다 계란도 이게 변화하는지 꿈꾸냐 이렇게 말합니다. 대가를 바라지 마십시오. 돌봐 오 상비님 환경을 파괴한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존재와 역할
존경하는 Huh Kyung-young, the God-man, 백궁 행 등을 위해서 존재의 그런 법도 하기 전에 암이 걸린 사람은 도와 청와대 같은 데 앉아서 못해서 답답합니다. 좋은 거나 먹으려고 불교에서 하는 말이 있죠. 무지 상보 요새 우리가 요양 병원에 있는 그와 그 여자가 이야기한 것입니다. 과학은 4베리 천억짜리 통장 하기에 대해서 끊임없이 58패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재팬 거지 때 아주 비참해져 있습니다. 간도 말이 됩니까, 여러분? 레벨로 올라갈 기회가 그렇게 많습니다. 몸으로 유추해 봐야 합니다. 소통이죠. 이해가 갑니까? 위 우지 그 옆에서 못해 어머니들이 먼저 이 다이아반지는 저희가 자료에서 봐야 하는데, 인간은 요거뿐입니다. 남을 사기 쳤던 말던 늙어서 한탕 명동성당에 대학생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사람이 왜 100만 명이 많이 줄었습니까? 그 많은 여성들이 걸렸죠. 준상 보시를 다른 말로 무지 상 근로자들이 지난번 그 말이니까 이것이 귀납법입니다.
질문과 답변: 축복, 요행, 그리고 진정한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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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제와 해결책: 노인 문제, 범죄, 그리고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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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가 진짜 그런 아니겠죠. 그래서 뭐 꿈을 꾼 나 봐. 이렇게 수 없는 거야. 방금 신임. 그리고 이제 그걸 내 꺼질 맞죠. 그렇게 유추해서 감아 안 돼요. 어떤.
248th The Era of Creative Destruction and the Network of Heaven – May 1, 2022
하늘궁: 백궁 에너지와 운명 변화의 장
120억 광년의 에너지가 모여 있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금 가는 연습을 하며 백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의 축복, 천사, 완전 천사 등 절대 에너지는 인간은 어느 누구도 줄 수 없는 오직 허경영 God-man만이 줄 수 있는 백궁 에너지입니다. 허경영 God-man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 경제대국으로 올려놓을 것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머나먼 별나라 109개 소신 허경영 God-man에게서 여러분들과의 소통을 위해 24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화답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오늘 248회 하늘궁 강의를 하게 되어 축하드립니다. 하늘궁 강의뿐 아니라 수십 년간 진행한 토요 강의를 책으로 엮으면 40권은 될 것입니다. 그 안에는 우주의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인간의 파괴와 God-man의 창조
인간이 하는 것은 주로 파괴입니다. 인간은 자연 질서를 파괴하면서 생명을 유지합니다. 쌀을 가져와 파괴해야 가루를 내고 완전히 분쇄해야 흡수가 됩니다. 콩을 재배했어도 완전히 파괴해야 생명이 유지됩니다. 여러분의 에너지는 파괴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창조를 합니다. 여러분은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것을 가지고 재생산하는 창조를 합니다. 기계를 개발하고 특허를 내는 것도 우리가 만든 원소를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원자번호 99번 아인슈타이늄, 100번째는 페르뮴, 98번은 캘리포르늄입니다. 캘리포르늄은 땅 이름을 딴 것이고, 아인슈타이늄은 아인슈타인의 이름을 딴 것입니다. 100번은 페르뮴입니다. 원자번호 18번째는 아르곤인데, 요새는 미국식 발음으로 아르곤으로 바뀌었습니다. 화학 공식을 고등학교 때 배운 것을 여러분은 다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 118가지 원소를 외우는 것은 미친 놈 같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95번 아메리슘, 96번 퀴륨, 97번 버클륨, 98번 캘리포르늄, 99번 아인슈타이늄, 100번 페르뮴까지입니다. 그 앞에는 프로트악티늄, 우라늄, 넵투늄 등이 있다.넵투늄이 93번째입니다. 그다음 플루토늄, 아메리슘도 미국의 아메리카 지역 이름입니다. 이런 것을 외울 때 지역 이름과 사람 이름이 나옵니다. 원자번호에 따라 물질이 바뀌고 수소에 의해 바뀐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지구상에서 발견한 물질은 13%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물질은 87%이며, 이것은 나밖에 모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암흑 물질이라고 부릅니다. 여러분이 발견한 118가지 물질은 13%에 해당합니다. 우리 우주의 물질 중 87%를 모르면 모르는 것입니다. 오스뮴은 76번, 이리듐은 77번, 백금은 78번입니다. 그 다음 79번 금, 80번 수은, 81번 탈륨, 82번 납, 83번 비스무트, 플로늄, 아스타틴, 라돈, 프랑슘, 라듐, 악티늄, 토륨 등으로 이어집니다. 고등학교를 나온 사람은 학교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것을 100% 다 암기합니다. 50년, 60년대에도 항상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원자번호 32번은 저마늄인데, 옛날에는 게르마늄으로 불렀다가 요새는 저마늄으로 바뀌었습니다. 게르는 독일 발음인데, 미국은 저지라고 합니다. 33번은 비소, 34번은 셀레늄입니다. 셀레늄은 우리에게 필수 영양제입니다. 수소 하나가 더해질 때마다 무시무시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 뒤에 있는 87%의 암흑 물질은 여러분이 발견한 빛은 광물질입니다. 빛의 입자가 있기 때문에 빛이 가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나 내가 여러분에게 백궁의 빛을 가져올 때는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축복을 줬는데 120억 광년의 거리를 0.0초에 도달합니다. 거리가 없고, 시간, 공간, 온도, 중력도 없습니다. 그것이 암흑 물질입니다. 암흑 물질은 이 다섯 가지가 없지만, 118가지 물질은 이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교육을 통해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창조적 파괴의 시대
창조는 ‘create’입니다. 크리에이터는 명사입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프로덕션, 즉 제작밖에 못 합니다. 디스트럭션 같은 것은 여러분이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창조와 창조적 파괴의 시대가 왔습니다. 창조적 파괴 시대는 인간이 로봇을 만들어 자동차 공장에 투입하면 기계가 대량으로 제품을 만들지만, 처음에는 많은 일자리가 없어집니다. 관리자가 앉아서 조종하고 있지만, 수천 명의 노동자가 로봇에게 쫓겨나는 것입니다. 컴퓨터 하나를 창조함으로써 엄청난 사람이 실업자가 되고 일자리가 파괴됩니다. 가정이 파괴되고, 허영심도 파괴되고, 보험도 연달아 파괴됩니다. 부부 관계도 파괴됩니다. 실업자가 되면 어느 여자가 붙어 있겠습니까? 자식과의 관계도 파괴됩니다. 부모 부양을 못 하니 부자지간이 파괴됩니다. 하나의 창조가 수도 없이 많은 파괴를 동반하는 창조적 파괴, 즉 ‘creation destruction’의 시대에 여러분이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파괴를 많이 당하고 있고, 파괴를 하고 있으며, 파괴하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까? 이것이 현실 세계입니다. 창조를 내가 해놓고 여러분이 창조도 안 하고 자연 속에서 아메리카 인디언처럼 살았으면 낙원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공장을 만들기 시작하면서부터 아메리카는 바뀌었습니다. 돈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종이 쪽지입니다. 밥 세끼 먹는 것은 똑같은데 낙원이 없어져 버립니다. 푸른 초원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창조해 주는 것은 오리지널인데, 여러분이 창조하는 것은 파괴를 동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구의 운명이 앞으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든 여러분은 이 지구를 구하러 온 슈퍼맨을 죽여 없애려고 합니다. 허경영 God-man까지 파괴하려 합니다. 여러분은 파괴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는 첨단 과학도 파괴를 동반합니다. 뭔가 하나 만들어 내면 다른 것이 파괴됩니다. 전기 자동차를 만들면 기름 자동차가 다 파괴되고 주유소도 없어집니다. 주차장에 전기 충전기가 설치되어 카드만 지불하면 충전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전기차를 창조해 내니 기름차와 주유소가 파괴되는 것입니다. 하나가 나오면 수도 없는 것이 파괴되는 과정에서 여러분은 파괴하는 사람들입니다. 자연보호주의자들이나 명상하는 사람들은 이 파괴하는 인간의 속성에서 벗어나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티베트 같은 곳에 가서 명상을 하며 파괴하지 않는 삶을 살겠다고 합니다.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들은 과학자들에게 밀려났습니다. 파괴자들은 먼저 사람부터 죽이고 가족을 파괴합니다. 그 사람들은 몽고반점을 가지고 있었고, 우리의 조상들이었습니다. 거기가 한민족의 낙원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원래 중국의 마한, 진한, 변한의 대대안에서 유래했습니다. 한반도의 마한, 진한, 변한은 소대안입니다. 대한 제국이라는 국호를 만든 장본인은 고종 황제입니다. 대한 제국이 대한민국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는 계속 나라 이름도 파괴하고 새로운 이름으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파괴의 연속입니다. 너무 집착하지 않아야 합니다. 어차피 파괴될 것이고, 자기 몸도 마지막에는 파괴하고 새로 태어납니다.
레벨과 우주 시스템
여기서 제일 중요하게 해야 할 것은 레벨입니다. 여러분에게 레벨 이야기를 해봐야 무슨 신화 같은 소리인지 모를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레벨을 강조하는 것은 빼도 박도 못하는 것입니다. 내가 주는 것이 아니라 백궁 시스템에서 주는 것입니다. 우주는 시스템에 의해 돌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레벨을 보면 우주를 관리하는 일이 얼마나 어마어마한 일인지, 그 시스템에 의해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87%의 암흑 물질을 안 보여주는 것입니다. 내가 레벨을 준다거나 축복을 준다는 것은 축복을 원천이라고 했습니다. 은총은 신이 주는 것입니다. 인간은 줄 수 없습니다. 내가 주는 축복만이 백회를 열리면서 우주와 네트워크가 형성됩니다. 저것이 정확하게 우주와 네트워크로 연결됩니다. 여러분은 전기 줄 달고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나와서 한마디 하는 것은 여러분이 인간 세상에서 영원히 볼 수 없는 그런 말을 듣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는 자들은 전 세계 과학자들이 뭘 알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하버드대 과학자들에게 레벨이 뭐냐고 물어보면 모를 것입니다. 백궁이 뭔지 물어봐도 모를 것입니다. 그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 이름 짓는 것입니다. 항상 내가 가족 관계를 파괴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내가 이 하늘궁의 인적 네트워크를 파괴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야 합니다. 딱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창조적 인간과 파괴적 인간입니다. 가문을 창조해 내고 명문 가문으로 만들어내는 인간이 있는가 하면, 아버지가 뼈 빠지게 만든 가문을 하루아침에 망쳐버리고 파괴하는 자식도 나옵니다. 내가 이렇게 뼈 빠지게 만들어 놓은 하늘궁을 파괴하려고 하는 인간들이 나타나면 안 됩니다. 그 자는 레벨을 모르는 자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자꾸 끼어들면 조심해야 합니다. 파괴의 분자, 다른 말로 회색분자라고 합니다. 회색분자들이 도처에 있습니다. 어떤 종교도 궁극적으로는 한국을 알아야 끝나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를 인정하지만, 그것의 진정한 이데아를 여러분이 눈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자기도 며칠 있다 그러지만, 실체가 백회가 열린다거나 네트워크와 연결되는 이런 것은 없습니다. 영국은 인적 네트워크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때 기숙 고등학교를 보내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명문 기숙 고등학교에서 3년간 동고동락하며 같이 잠자고 같이 먹고, 고등학교 시절을 같이 축구하며 보낸 아이들이 명문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세계 어디를 가도 단결이 됩니다. 영국이 무서운 것은 교육 때문입니다. 영국이 세계를 지배했습니다. 영국의 힘은 명문 고등학교에서 나옵니다. 중학교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대학교 때는 아무리 가까이서 봐도 소용없습니다. 고등학교 때 같이 있었던 친구들이 3년을 합숙했다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들은 끈끈합니다. 그 고등학교 때 종교로서 청교도 정신을 영국에서는 집어넣었고, 기사도 정신을 집어넣고, 영적 정신을 넣어 아이들을 완전히 하나로 만들어 버립니다. 영국이 세계를 지배한 것입니다. 노예를 팔아먹고 전쟁을 일으켰지만, 그 사람들은 엄청난 결속력을 가졌고, 결국 히틀러 같은 사람도 이기지 못했습니다. 게르만족은 패배했습니다. 인적 네트워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입니다. 하늘궁의 인맥이 뜨고 지는 것은 백성의 인적 네트워크입니다. 그것이 바로 축복입니다. 그것이 백성의 인적 네트워크가 연결된 것입니다. 그것은 영적인 네트워크입니다. 여러분이 볼 때는 이 정도의 네트워크로 보겠지만, 하늘 사람들의 영적인 백성들이 볼 때는 영적인 네트워크가 형성된 것입니다. 우리가 대학을 가고 좋은 곳에 합격하고 좋은 대학 가는 것은 다 인적 네트워크를 잘 만들려고 가는 것입니다. 일류 골프장에 비싸게 주고 가는 것도 인적 네트워크 때문입니다. 우리는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면서 깨어 다니는데, 실제로는 지구를 파괴하기 위해서 인적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처럼 되어 있습니다. 구축은 구축인데 파괴 조직들입니다. 그러나 우리 하늘궁 조직만큼은 파괴 조직이 아닙니다. 이 네트워크는 천국의 네트워크입니다. 우주, 과학, 역사, 진리, 종교, 경제, 모든 분야의 1인자이신 허경영 총재님의 창조와 파괴에 대한 메시지입니다. 총재님의 가르침을 우리 모두 가슴에 새기면서 감사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욕심과 탐욕의 경계
젊은이의 질문은 욕심에 대한 것입니다. 욕심은 누구나 있습니다. 이것은 정상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나쁜 것은 탐욕입니다. 탐욕은 자기 것이 아닌데도 노력하지 않고 남의 것을 빼앗으려는 마음입니다. 욕심은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무엇이든 할 수 있으므로 나쁘지 않습니다. 탐욕하는 자는 결국 가난하게 됩니다. 욕구도 괜찮습니다. 욕구는 구하는 마음입니다. 욕심을 내야 하지만, 탐욕은 버려야 합니다. 아인슈타인이 에디슨이 전기를 발견할 때 욕심을 냈을까요, 탐구를 했을까요? 탐구한 것입니다. 탐구도 욕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젊은이의 질문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어마어마한 질문입니다. 이것은 경계에 대한 이야기인데, 어떤 선을 넘어서면 탐욕이고, 넘어서지 않으면 정상적인 욕심입니다. 예를 들어, 100명에게 빵을 1개씩 나눠주는데 1개가 남는다고 가정해 봅시다. 나눠주는 사람이 그 빵을 자기 호주머니에 넣으면 탐욕입니다. 그 사람은 나중에 지방이 쌓여 당뇨병, 고혈압에 걸릴 것입니다. 그러나 그 빵을 제일 비쩍 마른 사람에게 주면 그것은 탐욕이 아닙니다.
축복과 대천사의 지능
축복, 대천사 축복 같은 것들은 레벨과 관련이 있다.대천사가 여러분에게 오는 것입니다. 대천사를 파는 것이 아닙니다. 건축에 헌금을 많이 낸 사람에게 보너스로 주는 것입니다. 공짜로 주는 것입니다. 건축에 그만큼 기여한 사람에게만 공짜로 주는 것입니다. 천사도 공짜로 주지만, 대천사도 공짜로 주는데 아무에게나 주지 않고 건축에 기여한 사람에게 서비스로 주는 것입니다. 백궁에 갈 사람들의 기질을 만들어야 이 지구에 있는 백궁 대사관이 여기가 되는 것입니다. 대천사의 지능은 상상을 못 할 정도로 뛰어납니다. 내가 당신의 비밀번호를 테스트해 보겠다고 하면 대천사가 나타나 숫자를 알려줍니다. 그러나 남의 집 대문을 열려고 대천사를 부르면 오류를 발생시킵니다. 둘이 합의해서 비밀번호를 알아볼 때는 대천사가 협조합니다. 대천사는 의식이 있는 대천사입니다. 이것을 나쁜 데 써서 남을 죽이려 하거나, 욕심이 많아 대통령이 될 수 있냐고 물으면 다 된다고 합니다. 질문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대천사는 그것을 압니다. 안 된다고 하면 그 사람이 의욕이 빠져 일을 안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 때문에 대천사가 된다고 하면 열심히 뛰고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속는 것 같지만 나중에는 백궁에 가보면 너무나 잘 속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대천사는 여러분보다 지능이 낮은 자가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지능을 가지고 여러분이 뭘 달았는지, 뭘 입었는지 다 압니다. 한 번도 틀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가 마귀에게 시험받지 말라고 한 것처럼, 신을 시험하면 안 됩니다. 대천사를 가지고 장난을 치거나 시험해서는 안 됩니다. 꼭 필요할 때 쓰고 자기 영을 위해서 쓸 수 있습니다. 오늘 계약이 될까요, 영업을 위해서 투자해도 됩니까 하는 것은 됩니다. 그러나 도둑질을 해야 하는데 잘 되겠습니까 하는 것은 대천사가 협조하지 않습니다. 대천사는 오류가 없습니다. 완벽하지만, 여러분의 질문이 말도 안 되는 질문이거나 신을 의심하는 것이 들어가 있을 때는 오류가 나옵니다. 신의를 인정하는 가운데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God-man을 뒤집어엎기 위해 테스트를 한다면 오류가 나오고, 그 사람을 제거하려 합니다. 백궁에서 빼버리고 대천사가 협조하지 않습니다. 대천사의 지능은 여러분이 상상도 못 할 정도로 위에 있습니다. 축복 하나 받으면 모든 묘가 다 바뀌고, 아파트 호수도 축복받은 사람 집만 떨어집니다. 이것이 실제 눈앞에 현상으로 보입니다. 암흑 물질이 현실 세계에 나타나는 것이 대천사와 축복입니다. 내가 무슨 옷을 입었냐고 물으면 딱 나타나고, 축복이 들어오면 옷이 안 떨어집니다. 암흑 물질이 내 명령에 의해 현실 세계에 그대로 나타나는 것은 다른 종교에는 없습니다. 무한한 기적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에게는 기적입니다. 수소를 가지고 이 복잡한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도 만들고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조금만 잘못하면 가장 가볍고 가연성이 많아 날아가 버립니다. 바닷물을 저장하기 위해 수소를 잡아 놓기 위해 산소를 집어넣어 물이 된 것입니다. 수소 가스와 바닷물이 폭발하지 않는 것입니다. 수소와 산소가 만나는 과정이 부부와 같습니다. 수소 원자나 산소 원자나 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남자가 혼자 살면 돈이 모이지 않습니다. H와 O는 만나야 꽃도 피고 물이 됩니다. H2O가 되는 것입니다. 수소는 반드시 짝을 이루어야 합니다. 혼자 존재하면 어디론가 가버립니다. 수소가 가장 가벼운데 가장 큰 일을 합니다. 모든 118가지 원소에는 수소가 들어가 있습니다. 수소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암흑 물질은 수소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이동 거리와 시간 때문에 안 됩니다. 번개같이 다 되는 것은 드러나지 않습니다. 118가지 이상은 여러분이 찾기 어려울 것입니다. 암흑 물질은 찾다가 찾다가 더 못 찾으니까 그냥 암흑 물질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것이 87%라는 것은 과학자들이 알아내서 공개한 것입니다. 특정 입방미터를 잘라 조사해 보니 물질은 꽉 찼는데, 아인슈타인 이론에 비어 있는 시공간에 대한 물질이 없었습니다. 118가지는 다 찾았는데 나머지는 찾을 길이 없습니다. 대천사를 받으면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레벨도 올라가지만, 대천사에게 비행기를 타도 되는지, 영업을 해도 되는지 등 모든 결정을 미루게 됩니다. 판사는 자기 형량을 스스로 정하면 안 됩니다. 대천사에게 물어서 결정해야 합니다. 자기가 결정하면 하늘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나중에 그 판사가 다 덮어쓰게 됩니다. 분명히 살인자가 아닌데 살인자라고 해서 사형을 시킨 효봉 스님 같은 경우가 있습니다. 나중에 범인이 잡히자 효봉 스님은 판사 자리에서 물러나 오대산 절에 가서 중이 되었습니다. 자기의 책으로 인간의 판단이 얼마나 무서운지, 얼마나 어리석을 수 있는지 보여주었습니다. 법관으로서 천재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그 사건에서는 범인으로 확신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그 옆에 가지도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경찰, 검찰에서 올라오면서 이 사람이 죽겠다고 하고, 너무 많이 맞아 정신이 오락가락하게 되어 차라리 사형받는 게 속 편하다고 말하게 만든 것입니다. 범인을 제조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파괴하고 인륜을 파괴하는 행위입니다. 이럴 때 대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판사가 사형을 내리려고 하는데 사실입니까? 아니라고 하면 범인이 아닙니다. 그러면 판사에게 다시 조사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천사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대천사가 있는 사람은 회사를 경영하든, 국가를 운영하든, 재판을 하든, 수사를 하든 힘들게 할 일이 없습니다. 물어보면 됩니다. 대천사에게 형량을 물으면 6개월을 맞추라, 풀어줘라, 집행유예를 해줘라 하는 식으로 나옵니다. 미래에는 이 대천사를 이용했다는 사람들이 벌떼처럼 몰려올 것입니다. 세상에 없는 이야기입니다. 아무리 컴퓨터가 발전해도 대천사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대천사는 인간이 입력한 컴퓨터와는 다릅니다. 남의 나이도 알고, 비밀번호도 알고, 죽은 조상 몇 자리를 순식간에 찾아내고, 거기에 에너지를 넣어줍니다. 축복도 마찬가지입니다.
미추선악의 상대성과 진리
결혼 상대는 미추선악으로 구분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름다움과 추함은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속에 있습니다. 추한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아름다워 보이는 것입니다. 지 눈에 안경이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사람을 보고도 저런 여자와 결혼하면 큰일 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보는 가치 기준이 전생의 업장에 연유되어 있습니다. 전생에 미술 선생을 한 사람은 사람을 볼 때 복잡하게 보지 않고 딱 보면 나옵니다. 그런 사람을 찾습니다. 그러나 전생에 돼지였던 사람이 사람으로 왔다면 사람 고르는 것이 추할 것입니다. 돼지였으니까 추한 여자를 좋아할 것입니다. 보는 관점이 전부 전생과 연관되어 지상에서 통일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진리라는 것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진리라는 것은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보편 타당성을 가집니다. 열 명이면 아홉 명이 미인이라고 하는 보편 타당의 눈으로 우리가 미인이다 아니다를 결정합니다. 저 사람은 미인에 속하고, 저 사람은 미인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나 자기 어머니를 아들이 바라볼 때는 미인입니다. 절대 다른 엄마보다 우리 엄마가 더 이뻐 보일 수 있습니다. 미의 기준은 사랑의 감정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흉악하게 생긴 놈이 영화에 나와 일본 형사를 확 잡아먹을 듯이 비틀어 버리면 그 순간부터 그 사람이 너무너무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일본군을 볼 때마다 속이 시원한 것입니다. 그러나 잘생긴 남자가 일본 스파이로 나오면 그 잘생긴 얼굴이 얄미워 보입니다. 감독의 마음에 따라 가치 기준이 완전히 흔들립니다. 인간들은 거기에 휩쓸려 다닙니다. 자기가 전생에 형사였다면 독립군 잡으러 다니는 잘생긴 남자를 보면 기분이 나쁠 것입니다. 그러나 못생겼지만 독립군을 구해내는 일본 형사를 보면 영웅으로 보입니다. 우리의 가치 기준은 전생에 그런 과정을 거쳐 왔기 때문에 각자 다릅니다. 이것은 무상한 것이고, 변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미추를 따지지 마십시오. 신이로 따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선악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일본 사람을 볼 때는 그 당시 악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일본 소년이 볼 때는 세계 통일을 못한 것이 가슴 아플 것입니다. 일본이 조금만 잘했으면 세계 통일했을 텐데 기름이 떨어져 버렸습니다. 미국은 일본의 기름 기지를 폭파하고 군수품 공장을 못 만들게 했습니다. 나중에 일본 사람들이 총알이 없고 기름이 없어 지게 된 것입니다. 지금은 일본과 미국이 일본 산업을 엄청 침해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독도를 치면 일본 영토라고 나옵니다. 미국에 의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옛날에는 적이었는데 지금은 친구가 되어 있습니다. 영원한 선도 영원한 악도 존재하지 않고 오직 이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상황에 따라 바뀐다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하는 말은 이것이 상황에 따라 바뀌는 것입니다. 백이십 리를 마다하고 살았는데 자기 신문에 너무 이쁜 여자로 살았습니다. 그런데 둘이 암에 걸렸습니다. 남편도 암에 걸리고 아내도 암에 걸렸는데, 미인은 보통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 일을 하고 살 때 자랑하고 다녔는데, 둘이 암에 걸리고 보니 그 친구 미인은 달아나 버린 지 오래입니다. 못생겼다는 여자는 목숨 걸고 남편을 살려냅니다. 누가 더 미인입니까? 미의 기준도 복잡합니다. 석가모니는 이런 데 치우치지 말라고 했습니다. 여기도 보석이 있고, 저기도 보석이 있다.이것과 저것이 다른 것 같지만 실제로는 장단점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석가는 이것은 하나의 바람에 불과하다고 했습니다. 자기가 정말 다 죽어갈 때는 못생긴 여자가 집을 지키고 자식을 건사하는데, 잘생긴 여자와 결혼한 남자가 암에 걸리고 파산하니까 제일 먼저 도망가는 사람이 마누라입니다. 애들은 고아가 되고 남편은 죽습니다. 얼마나 차이가 있습니까? 아름다운 마음은 누가 가지고 있었습니까? 추한 여자나 못생겼다는 여자가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일부종사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미인은 개주의자입니다.
백궁의 레벨과 지상의 선악
어떤 사람에게도 나쁜 마음을 먹거나 부정적인 언행을 하면 안 된다고 하셨는데, 백궁에서는 레벨에 따라 사람을 달리 바라보는데, 왜 인간 세상에서는 위치에 따라 사람을 달리 보면 안 되는지, 백궁 레벨이 인간 세상의 미추와 다른 것인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인간에게 저주도 넣고 하시는데, 인간도 그런 저주받을 만한 사람을 싫어하면 안 되는 것인지, 모든 사람을 좋은 쪽으로만 대하라는 것이 이해가 안 간다는 질문입니다. 이것은 정반합의 원리에 기준하는 것입니다. 원형이정의 세계는 춘하추동입니다. 봄이 됐다고 해서 겨울이 안 오고, 겨울이 온다고 해서 봄이 안 오는 것이 아닙니다. 순환하는 것입니다. 정반합이 있어야 합이 나오는 것입니다. 자연의 원리가 백궁에 간다고 해서 레벨이 높은 사람은 있지만, 악한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한 자들도 선한 일을 많이 한 자와 적게 한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양이 다른 것입니다. 미국에 가면 부잣집인데 어떤 집은 더 크고, 어떤 집은 작습니다. 그러나 다 천국입니다. 다 바다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어떤 집은 좀 크고, 어떤 집은 작고, 어떤 집은 수영장이 있다.어떤 집은 수영장이 없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백궁도 레벨이 있다는 것은 백궁에 악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는 지휘관이 있지만, 거기서 카드보다 이 사람 없습니다. 그러나 이 지구는 정반합으로 되어 있어 갈등하는 사람이 있고, 배합하는 사람이 있다.이것은 욕망의 세계입니다. 자기에게 맞지도 않는 것을 바라는 것이 욕망입니다. 오욕은 욕망이 아닙니다. 욕구입니다. 욕구는 충족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욕망은 자기가 되지도 않을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정반합으로 되어 있지만, 백궁은 그렇지 않습니다. 레벨로 되어 있습니다. 선악이 이렇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선 속에 있기 때문에 선 속에다 두어 버리기 때문에 음양이 남자와 여자는 존재하지만, 그것을 음양으로서의 피해가 전혀 없는 사회입니다. 선민도 없고 없으면서도 있는 사회의 조화입니다. 조화 속에 엄청난 재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강의할 때 이론만 가지고 하면 재미가 없으니 재밌는 이야기를 하고 욕도 하는 것처럼, 백궁에도 그런 것이 있으니 염려할 것 없습니다. 정반합은 왜 정은 정의 합이지, 왜 반야 합이냐고 하면 안 됩니다. 백궁에 있는 레벨과 지상에 있는 선악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그러나 지상에 있는 선악은 자기의 지성을 높임으로써 초월할 수 있습니다. 선도 악도 나에게는 다 영향입니다. 악한 자가 있어도 나는 선으로 그것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중도로서 정리할 수 있지만, 여러분은 선에 말려 들어가고 악에 말려 들어갑니다. 선한 일을 안 하면 악해져 버리고, 악한 데 가면 또 이상한 일을 해서 안 되겠다고 깨닫기도 합니다. 선과 악이 뒤죽박죽 섞여 있습니다. 모든 사람을 긍정적으로 보고 좋은 쪽으로만 보라는 것은 굉장히 좋은 말입니다. 그것을 훼손해서는 안 됩니다. 인간을 선한 쪽으로만 보면 전부 선해져 버리고, 악한 쪽을 보면 전부 악해져 버립니다. 이 사람이 큰 실수한 것이 사람을 전부 좋은 쪽으로만 대하라는 것은 내 에너지가 면역력이 강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정적으로만 보면 면역력이 확 떨어져 버립니다. 결국 나중에 보면 암 환자가 됩니다. 암 환자는 내가 부정적으로 본 시간이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 암의 통증과 고통이 달라집니다.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때 친구를 칼로 가슴을 찔렀다면 반드시 눈이나 수술이 어려운 곳에 암이 옵니다. 칼로 찌르는 수술하기 불가능한 곳에 암이 온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한 행동에 따라 암이 오는 위치도 달라집니다. 이런 생각을 안 하면 결국 암 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다 긍정적으로 보면 면역력이 절대 내려갈 일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을 좋은 쪽으로만 바라보는 것은 암 걸리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미래 교육과 하늘궁의 역할
지리산 청학동 예절 학교처럼 지지자들을 위한 하늘궁 영성 성리 예절 학교 여름 학교를 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비용을 들여 청학동으로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열어 주신다면 청학동보다 비용이 들더라도 아깝지 않습니다. 밥만 먹여줘도 됩니다. 교육 핑계 삼아 세계 통일의 초석이 될 하늘궁을 짓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도 나중에 저런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많이 투자해서 뮤직 안에 예절 학교도 만들고 예절 대학도 만들 수 있습니다. 앞으로 무궁무진한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교육부 장관이 여기 와서 배워 가야 합니다. 교육부 전공 학생들의 교육이 바뀌는 것입니다. 꼭 청와대에 가야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너무 딱딱하니 노래 하나 들어야겠습니다. ‘항구의 사랑’을 틀어 주십시오. 나는 흘러간 노래를 좋아하고, 요새 노래도 좋아하고 클래식도 좋아하지만, 흘러간 노래가 또 생각납니다. 날씨가 약간 우울할 때는 그런 노래를 좋아합니다. 어릴 때 산에서 나무 하면서 맨날 불렀던 노래입니다. 열 살 때부터 불렀던 노래입니다. 흘러간 노래를 굉장히 많이 아는데, 옛날 노래는 우리의 현실이 묻어 있습니다. “영이 아, 자리 썩” 이 말이 너무 멋있습니다. 마지막에 “남자답지 않아요, 봐야 돼” 하고 떠나면 핸드폰도 없던 시절이라 그냥 끝입니다. 부둣가에서 부산에서 배를 타는 사람의 모습이 나옵니다. 마도로스로서 어릴 때는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마도로스의 사랑은 이렇게 항구의 사랑입니다. 마도로스는 항구마다 사랑의 추억이 있다.이 노래를 어릴 때 우리가 감동을 받아 소화했습니다. 부산의 김정희 여선생님이 부산으로 전근 갔을 때, 내가 부산을 가서 서울로 오면서 부산을 들렀습니다. 나도 모르게 부산을 갔습니다. 진주에서 기차를 탈 때 무조건 기차가 부산으로 갑니다. 삼랑진에서 내려서 서울로 가는 기차를 갈아타야 하는데, 그냥 무조건 부산까지 가는 것입니다. 부산 초량역에 내렸는데 하늘이 노란색이었습니다. 완전히 구름이 낀 날씨였습니다. 쓰레기통에 수박 껍데기가 있어 내가 막 먹어서 배를 채웠습니다. 그 당시 사람들은 양치 안 하고 살던 때였습니다. 수박 껍데기를 먹는데 아무도 날 안 쳐다봤습니다. 초량 시장에서 수박을 주워 먹었습니다. 그때는 도시를 처음 왔으니까 어디 가서 뭐 좀 달라고 말도 안 통했습니다. 사투리가 너무 심해서 약간 언어 장벽이 있었습니다. 수박을 먹고 부산역으로 다시 가서 용두산 공원으로 올라갔는데, 공원 계단이 되게 길었습니다. 계단마다 고구마 장사가 앉아 있었습니다. 아줌마들이 고구마를 파는데, 고구마가 너무 먹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상상도 안 됩니다. 너무 못사는 사람이 많은 그때는 피난 온 지 얼마 안 됐을 때였습니다. 그 아줌마들이 고구마를 파는데, 그런 데서 바다를 바라보니 배가 보였습니다. 뱃고동 소리가 붕붕 하는데 어마어마했습니다. 배 크기가 엄청났고, 부산항에 놀랐습니다. 어린아이의 눈에는 그랬습니다. 내 머리에서는 그 선생님 말이 떠올랐습니다. 부산은 우리 시골처럼 금방 보이는 곳이 아니라 끝이 없었습니다. 그 공원에 앉아서 부산 바다를 쳐다보다가 다시 서울 가는 기차를 타고 떠났는데, 아직까지 못 봤습니다. 그러나 아까 항구의 노래를 들으니 그 선생님이 생각났습니다. 오늘 우리들의 질문에 깊이 있는 답변을 해주신 God-man에게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249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The Seven blessings and the Path to White Heaven – May 8, 2022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축복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며, 백궁을 경험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님께서 주시는 축복은 소통, 대속, 대유변제, 치유, 결정의 능력을 포함하며, 말씀과 실체가 일치하는 역사상 전무후무한 강연을 249회 하늘궁 행사로 진행합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오.
어버이날과 부처님 오신 날, 그리고 가족의 의미
오늘은 어버이날이자 부처님 오신 날입니다. 5월은 행사가 많은 달이기에, 다음 주 수요일과 일요일 스승의 날에 춤과 노래 등 정식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 주 일요일, 스승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특별한 날에 많은 참여와 성원 바랍니다. 코로나 이후 첫 어버이날이라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자제들과의 약속으로 인해 하늘궁에 오지 못한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청와대가 5월 10일 개방된다고 합니다. 저는 이곳에 있어야 하므로 당장 가볼 수는 없지만, 하늘궁 건축에 참고할 겸 언젠가 방문할 계획입니다. 여러분도 기회가 된다면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미국에서는 어버이날이 어머니날(Mother’s Day)과 아버지날(Father’s Day)로 나뉘어 있지만, 한국은 어버이날로 통합하여 어머니와 아버지를 동시에 모실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어머니날에 아버지가 집에 계시는 것은 곤란한 일입니다. 영어에도 ‘부모(parents)’라는 단어가 있듯이, 우리는 ‘어버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오늘 가족과의 시간을 뿌리치고 하늘궁까지 오신 분들은 대단한 분들입니다.
인연의 법칙: 제법종연생사(諸法從緣生滅)
오늘 이 자리에 모인 것은 인연에 의해 생사가 결정되는 우주의 법칙, 즉 제법종연생사(諸法從緣生滅)를 따르는 것입니다. 모든 법, 즉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과 생로병사는 인연을 따라 생겨나고 사라집니다. 만약 미국에서 온 딸이 “아버지, 오늘 어버이날이니 식사합시다”라고 한다면, 하루 종일 걸리더라도 따라가야 합니다. 하남이나 다른 곳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자고 하면 거부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곳에 오신 분들은 특별한 마음을 먹고 오신 것입니다.
세상사는 모두 인연으로 얽혀 있습니다. 자식이 있는 사람은 고급 식당에 앉아 있을 수도 있고, 어린 자녀가 있는 사람은 어버이날을 맞아 놀러 갈 수밖에 없습니다. 제법종연생사를 무시하고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의 인연은 하늘궁에 와 있는 것입니다. 아들에게 끌려간 사람은 식당에, 딸에게 끌려간 사람은 백화점에 가 있을 것입니다. 이 생과 사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은 객관적으로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뿌리치고 하늘궁에 왔다는 것은 하늘궁과의 인연이 다른 차원에 있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가족도 소중하지만, 가족 중 아무도 밥을 사주겠다는 사람이 없다면 이곳에 와야 합니다.
압축 경제의 그림자와 미래 세대의 책임
우리는 제법종연생사라는 인연에 끌려갈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지구에 있으니 지구의 운명을 함께할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미국에 기상이변이 와서 가뭄이 들면 전 세계 식량이 위협받을 것입니다. 미국의 밀밭이 말라붙어 농부들이 불을 지르는 일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전 세계 식량 가격이 폭등하고 식량 비상이 닥치면, 월급을 받아도 식량값밖에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가 앞으로 닥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어낸 제법종연생사의 결과는 우리 자식들이 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환경 파괴를 피해 갈 수 있지만, 우리의 자식들은 기상이변을 맞이하여 밀가루 없이 밥을 먹지 못하고 전쟁이 일어나는 난리를 겪을 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할아버지, 아버지를 원망하며 죽어갈지도 모릅니다. “무엇 때문에 환경을 저렇게 파괴하고 과하게 산업 발전을 시켜서 우리를 이런 기후 이변 속에 살게 만들었느냐”는 소리를 들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도피처에 와 있지만, 남아 있는 자들은 윤회를 해야 합니다. 그들이 앞으로 처할 상황을 생각해 보십시오. 청년들은 좋은 일자리를 찾기 어렵습니다. 늙은 사람들이 좋은 일자리를 다 차지하고 나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대학을 나와도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니, 결혼 조건이 불완전하여 청년들이 결혼을 포기하는 상황입니다. 어버이로서 우리는 책임을 느껴야 합니다. 어버이날이라고 자식들에게 밥이나 얻어먹을 때가 아닙니다. 자식들의 취업난과 결혼 포기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대한민국은 압축 경제를 경험했습니다. 다른 나라가 200년 걸릴 경제 발전을 15년 만에 해냈습니다. 4대, 5대에 걸쳐 일어날 경제를 우리는 한국전쟁 이후 갑자기 농사짓던 사람들이 공장을 지어 세계 10위권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이처럼 급격히 시간을 압축시켜 경제를 발전시킨 민족은 우리 민족밖에 없습니다. 이 압축 경제의 가장 큰 피해자는 우리의 자식들입니다. 200년 걸릴 일이 15년 만에 이루어지면서, 전화기도 없던 시절에 핸드폰이 등장하는 등 모든 것이 빠르게 변했습니다. 우리의 노인들은 젊은 세대가 볼 때 조선시대 사람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유럽은 천천히 경제가 발전하여 세대 간 큰 차이가 없지만, 우리는 농사짓던 아버지 밑에서 경제 10위권으로 올라서면서 자녀들과 대화가 단절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아버지가 집에 있으면 마치 조선시대 괴물이 있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인터넷 시대에 원시시대 사람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이러한 압축 경제 속에서 성장한 우리 부모 세대는 어버이날에 반성해야 합니다. 자식들에게 대우받지 못한다고 서운해해서는 안 됩니다. 서양 문명을 너무 빨리 적용하다 보니 우리의 자녀들이 피해자가 된 것입니다. 좋은 환경에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결혼조차 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청년들에게 일자리가 없는 경제를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과거에는 미시 경제, 거시 경제, 긴축 경제 등 다양한 경제 개념이 있었지만, 압축 경제는 청소년 취업 문제와 실업자를 양산하는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를 낳았습니다. 우리는 정상적인 경제로 가지 못했습니다. 어버이날, 우리는 자식들이 결혼하지 못하고 취업하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 반성해야 합니다. 자녀들에게 따뜻하게 대해주고 꾸짖지 말아야 합니다. “왜 장가 못 가느냐”, “왜 취업 못 하느냐”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자식들이 볼 때, 나이 든 사람들이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놓기는커녕 투기만 일삼는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청년들이 희망을 잃고 투기꾼이 되어버린 현실을 보십시오. 30세 미만 청년들이 코인에 19조 원을 투자했습니다. 이 돈이 잘못되면 수많은 자살자가 나올 것입니다. 로또는 문제가 아닙니다. 코인, 가상화폐 등 투기에 매달리는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가상화폐는 그 자체로 ‘가짜 화폐’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앞으로 화폐로 인정받을 수도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희망을 잃고 투기꾼이 되는 현실에 대해 우리 나이 든 사람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젊은이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주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 선거에 나선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언젠가 그 표가 천 배, 만 배로 불어나 돌아올 것입니다. God-man에게서 이 땅에 계셔서 우리는 정말 행복합니다.
백궁의 레벨과 축복의 일곱 가지 능력
백궁의 레벨은 100 이상이면 100궁, 40이면 200궁, 60이면 300궁, 80이면 400궁, 100이 넘으면 500궁으로 나뉩니다. 여러분은 거의 100%가 500궁에 해당합니다. 500궁은 꿈을 꾸지 않고 오직 이것만을 생각하는 곳입니다.
현재 지구는 오염 물질이 팽창하고 있으며, 경제 또한 팽창하고 있습니다. 물가가 계속 오르면 월급을 받아도 쓸 것이 없어집니다. 40년 전 월급 30만 원이 지금 300만 원이 되었지만, 살기는 더 어려워졌습니다. 정치인들은 이러한 팽창 경제를 이용하여 불공정한 경제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투기 등이 그 예입니다. 젊은이들이 볼 때, 국가 예산 600조 원 중 보건복지부가 200조 원을 쓴다고 하지만,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명확하게 보여주지 않습니다. 국민들은 600조 원이 어디에 쓰이는지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불공정한 경제 정책이 만연한 것입니다.
모두가 팽창을 추구하다 보니 부동산 투기가 성행하고, 젊은이들도 토큰, 코인, 가상화폐 등에 뛰어들어 팽창을 노립니다. 심지어 지지자들 중에도 100만 원을 넣으면 300만 원이 나온다는 식의 사기에 속아 300억 원의 피해를 본 사례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소액을 돌려주다가 나중에 큰돈을 받아 조직 자체가 사라지는 일도 발생합니다. 절대로 돈을 뻥튀기하려는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그러한 인연을 만들면 나중에 깡통을 차고 가난이 찾아올 것입니다.
팽창 경제는 물가를 상승시킵니다.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 지점이 가격을 형성하는 정상적인 경제 원리가 무너지고, 부동산 가격이 갑자기 폭등하기를 바라는 투기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는 경제 원리에 맞지 않는 구조이며, 결국 모두가 망하게 될 것입니다. 5천만 원을 투자하여 500억 원이 되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는 매우 위험한 생각입니다.
긴축 경제는 가뭄으로 식량이 부족할 때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상태가 아닙니다. 나쁜 사람들이 팽창 경제를 조장하고 정치인들이 이에 동조하고 있습니다. 권력 또한 무소불위로 팽창하여 견제가 필요합니다. 수요와 공급이 맞지 않을 때 사회는 붕괴됩니다. 이러한 불공정 경제의 피해자는 청년들입니다. 국가가 600조 원의 세금을 거두면서도 국민들에게 한 달에 150만 원씩 주지 않는 것은, 공무원들이 각 부처별로 예산을 나눠 쓰고도 모자라기 때문입니다. 박근혜 정부 이전에는 예산이 200조 원이었지만, 문재인 정부 때 600조 원까지 올랐습니다. 이렇게 세금을 많이 걷어도 공무원 수는 비슷하고, 예산은 항상 부족합니다. 긴축 경제를 하면 400조 원 이상의 예산이 남을 것입니다. 팽창 때문에 우리는 망해가고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고 있지만, 하늘은 대비책을 세워두었습니다.
축복은 백궁과 관계된 레벨을 상승시킵니다. 축복은 자동차의 기름과 같고, 백궁 명패는 기어와 같습니다. 기름을 넣고 기어를 넣으면 자동차가 백궁으로 날아가는 미사일처럼 됩니다. 축복을 받으면 레벨이 장착되고 기름이 저장됩니다.
축복의 일곱 가지 능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소통: 막힌 것을 뚫어줍니다.
- 대속: 죄를 대신 속죄해줍니다.
- 대유변제: 물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해줍니다.
- 치유: 질병을 치유합니다.
- 형통(만사형통):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도록 결정해줍니다. 잘못 결정해도 형통하게 됩니다.
- 탕감: 모든 빚과 조상들의 죄까지 탕감해줍니다. 묘자리가 나빠도 명당이 됩니다.
- 천국(백궁): 궁극적으로 백궁으로 갈 수 있게 합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이 세상에서 더 이상 구할 것이 없습니다. 축복을 받지 않은 자가 아무리 구해도 결국 땅에 두고 죽게 됩니다. 자식을 남기지 않고 돌아가신 분은 다음 생에 더 좋은 곳으로 갈 수 있습니다. 자식을 많이 낳으면 그 자식들이 짓는 죄가 태산 같아 주택난, 교통난 등을 일으키고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축복받은 사람은 그 죄 씨앗이 무죄가 되어 백궁으로 갑니다.
이러한 축복은 100만 원에 주어지지만, 사실 1억 원의 가치가 있습니다. God-man은 인정이 많아 어려운 사람에게는 무료로 주기도 합니다. 하늘궁은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나이 든 사람들을 보호하는 건물을 짓고 있습니다. 하늘궁은 여러분이 백궁까지 가는 길을 안내하는 곳입니다. 축복은 여권과 같고, 백궁 명패는 비자와 같습니다. 비자가 있어야 여권을 사용할 수 있듯이, 명패를 해야 백궁 비자가 나옵니다.
돌아가신 분들이 백궁에 갔는지 여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할머니는 백궁에 가셨지만, 외할아버지는 아직 지각생으로 인간으로 와 있을 수 있습니다. 전생에 놀고먹었기에 박씨 집안의 여자로 태어나 고생하며 성장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인연법에 따라 모든 것은 인연을 따라옵니다. 축복을 받고 백궁 명패를 하면 다음 생에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박씨 집안에서도 에너지가 다르게 살게 됩니다. 비자와 여권이 맞아떨어지는 것입니다. 제가 강의하는 것은 증거를 통해 100% 보여주는 것입니다. 말로만 있는 경전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저를 보면 세계적인 목회자들이나 성녀들이 천국이 실제로 존재하며, 제가 모든 것을 보여준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꿈과 트라우마, 그리고 소통의 중요성
아기가 가끔 머리를 돌리며 천장을 보고 웃는 것은 해소몽 때문입니다. 아기에게도 전생이 있고, 그 전생의 할머니가 꿈에 나타나 어루만져주면 기분이 좋아 웃는 것입니다. 그러다 갑자기 울기도 하는데, 이는 할머니가 예쁘다고 얼굴을 꼬집는 꿈을 꾸는 것과 같습니다. 이빨을 가는 사람은 낮에 받은 자극, 즉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빨 가는 것이 심하면 나중에 공황장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영화감독이 배우에게 대사를 못 외운다고 계속 질책하면 배우는 긴장하고 스트레스를 받아 공황장애를 앓게 됩니다. 밤샘 촬영에 지쳐 엔진을 내고 싶지 않아도 계속 실수를 하면, 자기 생각과 반대되는 상황에서 공황장애가 생겨 밤에 헛소리를 하거나 이빨을 갈게 됩니다.
우리 몸은 자동으로 해소하는 기능이 있다.화를 내는 것이 그 기능 중 하나입니다. 남편이 실컷 화를 내고 나면 조용해지는 것처럼, 화는 밥솥의 김과 비슷합니다. 계속 압력을 가하면 터지지만, 중간중간 김을 빼주면 괜찮습니다. 그러나 화를 내는 것보다 웃게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한국인은 세계에서 화를 제일 잘 내는 민족입니다. 불이 많다는 것은 정이 많다는 의미이며, 정이 많기 때문에 트러블도 많은 것입니다. 남자가 화를 잘 내는 사람은 인정이 많은 사람입니다.
정신분석학적으로 화를 내는 원인은 ‘불통’입니다. 남자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는데 여자가 한쪽 귀로 듣고 딴짓을 하거나, “말이 많다”고 대하면 소통이 막히고 화로 돌변합니다. 소통이 막힐 때 화를 내는 것입니다. 학교 갔다 온 아이가 떠드는 것을 부모가 들어주지 않으면 소통이 막히고, 아이는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혼자 놀이터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만 보고 있으면 아이가 삐딱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화를 제일 많이 내는 원인은 불통입니다. 제때 대답하고 소통하여 교감이 이루어지면 화는 사라집니다.
한국인은 세계에서 제일 소통이 안 되는 민족이면서 동시에 소통을 제일 원하는 민족입니다. 궁합을 보는 이유도 소통 때문입니다. 소통만 잘 되면 단칸방에 살아도 싸울 일이 없습니다. 국수 한 그릇 먹고 버텨도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며 재미있게 살 수 있습니다. 돈이 없어도 남의 음식을 얻어오거나 일당을 벌어와 기쁘게 해줄 수 있습니다. 가난해도 재미있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소통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민족은 화를 잘 내지만, 세계에서 제일 소통을 좋아하는 민족입니다. 아리랑은 소통을 위한 노래이며,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아리랑을 최고의 음악으로 평가했습니다. 한국 사람은 없었지만, 아리랑 음악만 나오면 마음이 소통된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아리랑은 ‘가슴이 아리고 쓰리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아기들이 천사나 귀신을 보는 것은 아닙니다. 아기들의 영혼은 맑지만, 인간 세계에 온 이상 영적인 세계는 차단되어 있습니다. 언젠가 국민 전체가 저에게 대통령을 해달라고 할 때가 올 것입니다. 국민들이 팽창 경제, 압축 경제 속에서 시달리다가 출구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허경영을 모셔와야 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저는 이제 대통령 선거에 나가도 여야 경선에 나가 붙을 정도가 되어야 나갈 것입니다. 민주당이나 국민의힘에서 먼저 모셔가려고 싸울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때 우리는 2,500만 명에게 축복을 주어야 합니다.
인연의 법칙과 지구의 면역체계
인간이 실험 대상이 되어 죽으면 다음 생에 높은 확률로 인간으로 태어납니다. 인간이 운전하다가 차에 친 노루는 인간으로 태어납니다. 인간과 인연이 맺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법은 인연을 따라옵니다. 나랑 같이 동물을 죽이면 그 동물이 그 집안의 딸로 태어나 예쁘게 크다가 교통사고로 죽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내가 노루를 죽였더니 내 딸이 차에 치이는 충격과 같습니다. 인연이 있으면 그 인연을 따라갑니다.
지나가던 거지에게 밥을 주고 돈을 주면, 나중에 내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어떤 사람이 나타나 나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전생에 내가 구해준 사람일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교포가 되어 나타나 나를 넉넉하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사소한 좋은 일을 하면 그것이 인연이 되어 반드시 다른 곳에서 만나게 됩니다. 남을 놀라게 하면 내가 또 놀라게 됩니다. 남을 엄청 놀라게 하면 내 집에 불이 나서 아들과 딸이 불에 타 죽는 것을 겪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내가 옛날에 어떤 여인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면, 그것이 나중에 내 자식이 불에 타 죽는 것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인연은 따라다니며 끊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만은 인연이 따라오지 않고 백궁으로 갑니다.
지구의 극 이동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지구는 멘틀이 자기장을 만들어 지구 밖으로 내보냅니다. 멘틀은 7,600km 깊이에 있으며, 온도는 1억 도에 달합니다. 철 성분인 멘틀이 강력한 자성을 띠면서 자기장을 뿜어냅니다. 이 자기장이 없으면 지구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태양과 각종 별에서 오는 원자핵과 전파로부터 지구의 인간들을 보호하기 위해 자기장을 계속 만들어내도록 해놓은 것입니다. 자기장은 지구 밖을 8단계로 막아주며, 대류권, 오존층권, 전리층 등에서 유해 전파를 막아줍니다. 자기장은 지속적으로 나오므로 영원히 지속됩니다. 약해졌다 강해졌다 할 수는 있지만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과학자들은 자기들 나름대로 학설이 있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정보는 정확합니다. 자기장이 없으면 우리 피부는 환자처럼 변하고, 자외선이 어마어마하게 쏟아져 핸드폰이나 텔레비전을 사용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지구 자체는 면역체계를 가지고 있으며, 멘틀에서 만들어내는 자기장이 바로 지구의 면역체계입니다. 이 면역체계가 약해지면 지구의 면역이 약해지고 생물들이 죽어나갈 것입니다. 자기장은 지구를 지켜주는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입니다.
250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The Cycle of Prosperity and Poverty, and the Importance of Education and Respect for Women – May 15, 2022
스승의 날, 하늘궁 순례단의 감사와 헌정
송승권 당대표 권한대행, 이경우 정책의장, 박효 전 세계 하늘궁 순례단 본부장, 최서진 이사, 김순자 대전 위원장, 해외 하늘궁 순례단 세계 추진위원회 대표 김명환, 김장원, 이현 영성 TV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박효 전 세계 하늘궁 순례단 본부장이 God-man님께 꽃 목걸이를 걸어 드렸습니다.
오태현 하늘 힐링궁 팀장, 장창수, 나정숙, 부산 기장의 최배견, 중남구 신항 위원장, 김용순 대천사, 관악구 이명옥, 서희성, 박차순 금천구 하늘궁 순례단 센터장 등이 화환을 올리고 God-man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God-man님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꽃을 받은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오를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장종윤 서초구 하늘궁 센터장, 예산군 당원 일동 대표 장경, 신지숙, 경기 광주의 김경희, 윤윤만, 부산의 권인생, 김말수, 김정희, 김규인, 김규미 등이 화환과 꽃바구니, 화분을 올렸습니다. 특히 월하신 김규미 님은 신앙송을 준비했으나 불참했습니다. 경기도 양주의 이향숙, 남양주 영성센터 전체, 장진호, 오성은 대천사 등이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올렸습니다.
청년부 팀에서는 김효근, 최성진, 김준호, 유경민, 홍조경, 김형성, 박지우, 서민지, 양창영, 이유진, 강권열 등이 대표로 나와 꽃을 올리고 최성진 님이 ‘동방의 등불’이라는 신앙송을 낭독했습니다.
해외 순례자들의 증언: 허경영 God-man님과의 만남
해외 순례단에서 준비한 두 개의 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16살 막내를 하늘로 보낸 후 허경영 God-man님을 통해 새 삶을 얻었다는 증언이 있었습니다. 2020년 초, 삶의 어려움 속에서 허경영 God-man님의 강연을 접하고 우주의 비밀과 지구의 생성 원리를 들으며 God-man님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꿈속에서 God-man님의 인도를 받아 천사님과 동행하며 영성 산업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증언자는 작년 2월 가정 문제와 회사 문제로 극심한 고통을 겪다가 유튜브 강연을 듣고 God-man님을 만나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영성에 대해 깊이 공부하게 되었다. God-man님과 함께하는 삶이 곧 천국임을 깨닫고 매일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미국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없었으나 God-man님을 통해 일자리를 얻고 삶이 천국임을 알게 되었다는 증언도 이어졌습니다. 허경영 God-man님의 유튜브 강연을 통해 천체에 대한 지식을 얻고 영적인 삶을 살게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콜로라도에서 허경영 God-man님을 모시고 초청 강연을 했을 때 남편이 God-man님을 ‘Our Greatest Teacher’라고 소개했던 기억을 회상했습니다. 미국에서는 법률 전문가들이 3년마다 28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직업을 유지할 수 있는데, 남편과 함께 참석했던 강연들보다 God-man님의 강연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박식하고 질문에 대한 답이 완벽하고 통쾌했다. 우주의 비밀, 영혼과 영성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며 God-man님만이 할 수 있는 강연임을 확신하고 스승의 날을 맞아 감사와 사랑을 전했습니다.
허경영 God-man님의 우주 물리학 강연: 궁변통(窮變通)의 이치
God-man님은 스승의 날을 맞아 우주 물리학적 관점에서 삶의 이치를 설명했습니다. 최근 99.9% 가치가 하락한 루나 코인 사태를 예로 들며 자본주의의 무상함을 지적했습니다. 50조 원의 가치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현실은 인간이 추구하는 물질적 가치가 얼마나 허무한지 보여준다.
지구는 12만 4천 6백 년 주기로 빙하기와 간빙기를 반복하며, 현재는 빙하기가 녹아 문명이 꽃피는 변환기에 해당한다. 서울 시내에 200미터 두께의 빙하가 있었고, 이 빙하가 녹아내리면서 바위에 흔적을 남겼다. 빙하가 이동하는 현상을 과학자들이 GPS로 측정하는 것처럼, 지구의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God-man님은 ‘궁즉통(窮則通)’의 원리를 ‘가위바위보’에 비유하여 설명했습니다.
- 궁(窮): 가난하고 막다른 상황
- 변(變): 변화의 시기
- 통(通): 부유하고 통달한 상황
가위는 바위에 지고, 바위는 보에 지며, 보는 가위에 지는 것처럼 영원한 승자나 패자는 없다. 부유함이 영원하지 않고 가난함 또한 영원하지 않다는 자연의 오묘한 이치를 깨달아야 한다. 부자일 때 겸손하고 가난할 때 낙심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다.
한국인의 교육열과 부모님의 희생
우리 민족은 궁핍한 상황에서 자녀 교육에 모든 것을 투자했다.
- 전답 매각: 자녀의 대학 교육을 위해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전답을 팔았습니다.
- 소 매각: 농사에 필수적인 소를 팔아 자녀를 공부시켰습니다.
- 패물 매각: 어머니들은 시집 반지나 남편의 선물 등 소중한 패물을 팔아 자녀 교육에 헌신했습니다.
이러한 부모님들의 희생과 교육열이 대한민국을 압축 성장시킨 원동력.스승의 날을 맞아 부모님이야말로 진정한 스승임을 잊지 말고, 노인들을 공경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여성 시대의 도래와 변화의 의미
주역의 11번째 괘인 ‘지천태괘(地天泰卦)’를 통해 여성 시대의 도래를 설명했습니다. 지천태괘는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아래에 있는 형상으로, 태평성대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태평함 뒤에는 반드시 궁핍함이 오듯, ‘천지비괘(天地否卦)’와 같은 어려움이 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출근길 모습과 시장 방문을 예로 들며, 남편이 아내를 존중하고 여성이 대우받는 시대가 왔음. 과거 조선 시대처럼 남존여비 사상에 갇혀서는 안 되며, 아버지가 딸에게 잘해주는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존중해야 가정이 평화로울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영원한 스승은 없으며, 모든 경험이 스승이다
가위바위보의 비유처럼 영원한 성자는 없으며, 가난함도, 부유함도 모두 스승. 가난은 변화를 통해 부유함으로 가는 길목에 있으며, 부유함은 다시 가난함으로 돌아가는 사이클의 일부. 안동 권씨나 안동 김씨 중 수천 년간 부를 유지한 가문은 이 원리를 깨달아 끊임없이 남에게 베풀었기 때문.
원자의 양자, 전자, 중성자 구조처럼 우주의 모든 것은 이러한 법칙에 따라 움직이며, 이를 어기는 자는 귀신이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지구의 불안정한 위치는 인간이 물질에 너무 안착하지 말고 백궁으로 탈출해야 함을 가르쳐준다.
하늘궁 청년회의 헌정 공연과 God-man님의 당부
김경희, 남승주, 서주원 님이 춤과 노래로 God-man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God-man님은 이 세 사람이 아내로서 만점이며, 가정적이고 남편과 부딪히지 않는 좋은 성격의 소유자들이라고 칭찬했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God-man님의 가르침과 천사 축복, 백궁 명패 등 은총에 감사하며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앞으로 축복 2,500만 명 달성을 통해 더 큰 행사를 열 수 있기를 바라며, 이 땅에 강림하여 귀한 축복을 주시는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를 부탁하며 행사를 마쳤습니다.
251st The Universe Changes According to Huh Kyung-young’s Will – May 22, 2022
허경영 God-man의 영성 산업과 국가적 사명
우리나라는 천사 100% 축복과 성령을 주시는 허경영 God-man을 보유한 국가입니다. 태고 이래로 두 번 다시 만나 뵐 수 없는 허경영 God-man의 영성 산업은 우리나라를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올려놓을 것입니다. 오늘 머나먼 별나라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에게서 251회 강연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시간의 유한성과 영원한 가르침
지금 11살짜리 꼬마가 앉아 있는데, 100살 때가 보입니다. 우리는 251회 하늘궁 강연에 존재하지만, 이 숫자를 여러분들이 마냥 볼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숫자를 계속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나는 지상에 없겠죠. 360년 88일이지만, 여러분들은 이 숫자를 보는 기간이 전부 100년 미만입니다. 100년 미만에서 내가 나이를 먹은 나이를 빼면, 여러분들이 이 강연 횟수를 몇 번 더 들을 수 있는지 계산이 나옵니다.
이것은 이상 대성이 있는 상대적 지구입니다. 우리가 여름철을 바라보고 있지만, 이 여름철이 지나면 가을이 되고 겨울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기정사실로 도는 것입니다. 고정적으로 또 내년 여름이 오겠죠. 그 안에 또 여러분들이 떠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늘궁에 와서 우리가 이 251회 강연을 듣는 것은 항상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들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각자 소명이 있어서 백궁에서 필요해서 체크하고 부르게 됩니다. 그러면 가야 합니다. 내가 100살로 해 놓았지만, 120살로 해 놓았지만, 필요한 시기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가 제일 좋은 때입니다. 그래서 항상 허경영을 마지막으로 보는 것이나, 백궁에 가서 보는 것이나, 동일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인류 문명의 순환과 지구의 변화
우리가 이 세상에 인간이 빙하기를 거쳐서 다시 만들어져서 지금으로부터 조금 인구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불가 70억 년 지구 3월 기간 동안 지구가 몸을 안정화하는 데 항상 몇 만 년이 흐릅니다. 우리가 13억 년 정도의 기간을 주지만, 12만 9천 년을 주지만, 23만 년마다 지구가 옷을 갈아입어야 합니다. 우리 지구는 22만 9천 년이라는 기간 동안 빙하기를 겪어야 하는 것입니다. 빙하기가 겨울이고, 그 다음에 봄, 여름이 오는 것입니다. 인류가 사람 구실을 하고 사람 소리를 들은 것이 만 년입니다.
역사 왜곡과 고조선의 영광
세조 임금은 자기가 임금이 되기 이전에 중국과의 모든 역사를 책으로 쌓고 다 없애버렸습니다. 분석해야 알 수 있습니다. 분서갱유도 있었습니다. 옛날에는 지방적으로 그랬습니다. 분서라는 것은 책을 전부 불 질러 버렸다는 것입니다. 책을 다 태워버린 것입니다. 이 분서갱유를 누가 했습니까? 진시황이 분서갱유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다른 것을 없앤 것이 아닙니다. 유교를 다 없애버린 것입니다. 유교를 많이 찾고 내가 대구 줄 262 오늘 다 없앤 것입니다. 그래서 분서갱유, 유교에 대한 책을 다 불 질러 버린 것입니다.
저는 뭘 없앴습니까? 만년 역사라는 책, 고조선에서 내려온 우리의 고조선을 전부, 고조선이라는 이 자체를 다 없애버린 것입니다. 고조선, 그래서 소선 전해, 역사책을 다 압수해서 전부 다 분서갱유를 해 버렸습니다. 세조는 왜 그랬을까요? 사대주의 중국에 왜 우리가 그렇게 매달려 가지고, 그래서 차라리 명나라에 붙은 사람, 청나라에 붙은 사람, 지금 중국에 아부를 해 가지고 뭔가 좀 우리의 새로운 역사, 이걸 밀고 나가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2만 7천 리, 2만 7천 리인가? 중국 영토보다 훨씬 컸습니다. 중국 영토보다 우리 조선의 영토가 요령성, 길림성, 그리고 만주, 러시아, 아무튼 집어넣고 스톡 처리를 해 가지고 화보를 버스까지 해서 한반도까지 하니까 중국 영토보다 우리가 훨씬 컸습니다. 5천 년 전에는 나중에 저쪽을 신강 자치주를 가져오는 바람에 커졌지만, 티베트를 먹고 커졌지만 옛날에는 우리의 땅덩어리가 훨씬 컸다는 말입니다. 중국보다. 그게 이렇게 작아진 것입니다. 지금 요령성, 길림성도 일본 때문에 우리가 만주도 다 뺏기고 다 뺏기고 전부 그전에. 그러니까 우리가 조선 시대 때 얼마나 멍청한 사람들이 연나라 땅, 동어릴 적부터 다 뺏기는 일만 했다는 말입니다. 그 정신을 안 차리니까 그렇게 큰 나라가 100분의 1이 된 것입니다. 100분의 1. 약 10만 제곱 킬로미터가 우리나라였습니다. 고조선 20만 제곱 킬로미터. 지금 중국이 9만 제곱 킬로미터. 그러면 진 비국의 곰 줘. 9만 중국이 9만 6천 제곱 킬로미터 해봐도 미국의 9만 7천 제곱 킬로미터가 되니까 우리가 10만 제곱 킬로미터 넘었습니다. 우리는 11만 제곱 킬로미터 하면서 형도 되든 코 영토가 지금 9만 제곱 킬로미터입니다. 아니죠. 110만 제곱 킬로미터 매도 영토가 처벌의 0 안 제곱 킬로미터인데, 그게 약 100배로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너무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이제 정신을 차려 보니까 영토 분쟁 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땅따먹기 시대가 끝났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남의 땅을 뺏을 수 있습니까? 이제 연방제 통일로 그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진시황제나 세조가 책을 전부 불태우고, 유교 책을 전부 불태웠습니다. 사람이 땅에 엎드려 가지고 비용을 하고 제사 지내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종의 꼭 제사 지내는 종교입니다. 그래서 이 중국을 너무 우리가 사대한다 이래 가지고 세조가 책을 사서 불 질렀습니다. 옛날에 책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또 일본에 가서 유학한 사람들이 우리나라 역사를 고조선 역사는 빼고, 삼국사기는 가짜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무슨 11만 제곱 킬로미터를 매달아? 말이 됩니까? 동서 2만 7천 리 중에 중국 영토가 우리가 2만 1천 리이고 중국 영토가 6천 리였습니다. 그러니까 사이즈가 얼마나 큽니까? 우리는 동서가 2만 리인데 걔들은 동서가 6천 리밖에 안 되는데 그 영토 차이가 큽니다. 우리 한반도, 우리 한민족의 영토와 고조선 때는 어마어마하게 컸다는 말입니다. 그걸 다 뺏겼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다시 여러분 한반도에 와서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역할과 능력: 원인자, 근원자, 치유자, 축복자, 심판자
여러분들이 제 맞았네. 7가지 뭐죠? 원자입니다. 원인이 원인을 제공했으니까 그다음에 또 뭐죠? 근원자입니다. 왜 근원자입니까? 근원해서 만들었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근원입니다. 이것을 만드는 데 원인을 제공합니다. 이것을 만드는 데 근원자입니다. 또 뭐가 있죠? 육아, 출자, 또 뭐가 있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또 무슨 자가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이름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본 자는 아니고, 내가 이 중에서 지금 두 개를 하고 있으니까 앞으로 많이 남았습니다. 지금 두 개 하고 있습니다. 뭐 하고 있냐?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여러분이 잘 알고 있지만, 잘 알지만 뭐 하고 있죠? 치유자. 또 지금 하고 있는 게 치유자입니다. 뭐가 있습니까? 빨리 치유하지 말고 내가 하고 있는 게 있지 않습니까? 내가 축복자입니다. 이것은 창사 배가 어제는 7개만 했지만, 내가 실제로 축복자이고 치유자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개만 하고 있습니다. 전지자, 전능자, 이것은 옛날에 한 것입니다. 이것도 다 하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하고 있는 것은 치유, 축복입니다. 그 축복은 천사를 주는 것입니까? 아니, 대천사를 무한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축복을 무한대로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다시 말해, 여러분 안 될 줄 얘기 아닙니다. 362, 8800불. 지구가 많죠. 이렇게 아름답게 만드는 별에 찾아다니면서 나눠 줘도, 나눠 줘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많죠. 이 축복자라는 게 되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하다가 내가 나중에 주는 게 뭐가 있겠습니까? 이것이 마지막에 주는 것입니다. 심판자도 내가 할 것입니다. 내가 저 자체가 붙은 게 세계에서 최고로 많은 사람입니다. 그러면 또 뭐가 있을까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두 개. 열두 개만 있을까요? 빠진 것. 내가 구원자라는 것은 심판자에 들어 있습니다. 구원자, 즉 목자가 구원자입니다. 여러분 죄를 다 사해 주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착각하면 안 됩니다. 내가 구원자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축복받으면 이제 구원이 된 것입니다. 전생의 업에서 벗어나고 내가 궁합을 맞춰 버리고 다 이렇게 해서 죄가 없어지고, 병이 없어지는 것이 구원이 되니까, 이것이 바로 구원자라는 뜻입니다. 구원자. 또 뭐가 있을까요? 전지자, 전능자. 뭔가 빠진 것 같은데, 12개로 그냥 막아 버립니다. 상당히 많죠. 여기에서 이런 것은 다 했습니다. 이런 것은 다 했습니다. 다 했는데 요구하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심판자. 그것이 내가 이 숫자를 보면서 생각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때가 되면 이 숫자가 많아질 것입니다. 심판의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인류의 짧은 역사와 미래의 위기
우리가 사람 이렇게 옷을 입고 사람답게 산 시대가 만 년 미만입니다. 만 년. 세상에 지구 역사 70억 년이 순회하면서 13만 년마다 이것이 돌고 돌면서 수많은 인류가 나타났다가 없어지고 반복했습니다. 그 사이클이 여름처럼 우리도 13만, 12만 9천 6백 년, 12만. 그 연도가 다 다릅니다. 약 13만 년마다 한 사이클입니다. 빙하기가 와야 또 지구가 산에서 물이 내려오고, 인도 서강의 얼음 녹는 물이 내려오고, 그 사람들이 또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빙하를 만들어야 여러분들이 또 몇 만 년 안에서 인류가 살 수가 있습니다. 그 인류의 존속은 몇 만 년으로 끝납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내가 빙하기와 빙하기 그 사이에 몇 만 년? 지금 지구가 지난 빙하기가 끝난 지가 7만 년이 지났지만, 인류가 이렇게 제대로 기생한 것은 만 년 정도 되는 것입니다. 그 앞에는 뭐가 있습니까? 공룡, 빙하기가 있고 그렇습니다. 인간이 사람답게 산 지가 얼마 안 됐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얼마 안 남았습니다. 앞으로 1년이 남았지만, 그것이 되기 전에 기상 이변이 와서 식량 전쟁, 서로 죽이고 사람을 뜯어먹는 어마어마한 시대가 올 텐데, 과학이 발달돼 가지고 그 식량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것입니다. 기후 문제를 해결하려고. 이런 사람이 나오겠죠. 과학이 고도로 발달해 가지고, 인류의 종자들은 어떻게든 그 난리를 피해 가지고 존속하게끔 해 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빙하기가 끝나면 그들이 또 활동할 수 있겠죠. 태양도 잠잠해져 버리고 지구가 빙하기가 됐을 때는 모든 것이 얼어 가지고 산소를 만들지 않습니다. 산소가 지구에서 사라져 버립니다. 산소가 사라진 지구가 또 오랫동안 계속됩니다. 그런 어떤 식물이 나타나면서 산소가 또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필요한 산소가 만들어집니다. 지금은 그렇게 순환해야 합니다. 서유럽의 알프스에서 물이 내려오고, 라인강이 흘러가고, 시베리아 강이 흘러가고 그럴 것입니다. 이것을 놀이동산을 또 만들어 놓으면 쉴 곳이 원하면 놀이동산이 다 나옵니다. 그로부터 다시 또 빙하기가 되어 놀이동산을 또 만들어 줘야 여러분이 또 살 수 있습니다.
내가 사람답게 산 것은 만 년입니다. 역사 아담이 나온 지가 지금 만 년 미만입니다. 아담도 맞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지가 벌써 2020년밖에 안 됐습니다. 2022년. 얼마나 짧습니까? 지금 이것은 불가 만 년은 고사하고 예수님이 오신 날짜만 해도 우리는 미국의 이어서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역사가 짧다는 사실을 우리 고조선이 오랫동안 기원전 2333년 예수님 태어나기 2333년 전에 고조선이 만들어졌다고 기록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만들어져서 내려오다 2천 3백 33년 만에 예수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고조선이 다시 우리가 새 나라로 바뀔 때까지, 지난 변화로 바뀔 때까지 그 수천 년을 흘러가는데 중국은 그 당시에 하나라, 은나라, 주나라밖에 없었습니다. 최상의 중국의 왕은 여러 번 바뀌는 것입니다. 우리 고조선은 하나의 나라로 쭉 이어지는데, 중국은 역사가 그냥 맞습니다. 하나라, 은나라, 주나라, 하은주를 거쳐서 그 다음에 춘추전국 시대를 거쳐서 그 다음에 한 나라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명나라, 청나라 쭉쭉 만들어져서 중국 역사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는데, 그 중국 역사 기간에 우리는 나라가 하나에서 고조선, 대단한 민족이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그냥 눈만 뜨면 왕이 바뀌는 것입니다. 왕이 바뀌고 난리입니다. 그래서 대단한 민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몇 천 년을 왕이 하나, 왕이 안 바뀝니다. 나라 이름도 안 바뀝니다. 얼마나 큰 나라입니까? 그런 나라가 이렇게 콩가루 집안이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 위대한 역사를 우리를 다시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그러려면 이런 분서갱유가 또 있어야 되겠습니까? 우리는 이런 능력을 가진 자가 온다고 합니다. 누구에 의해서? 폴 케네디 인류 미래 학자. 또 누가 이야기했습니까? 이것을 가장 자세히 이야기한 사람이 있다.탄허 스님도 이야기했습니다. 한반도에서 이런 인물이 나올 것입니다. 세계를 재판하는 영적 지도자가 한반도에서 나옵니다. 미국의 폴 케네디나 토인비나 타고리나, 탄허 스님이나 남사고나, 또 사다 무슨 일 사람들이 동방을 주시해서 동방에 한반도를 주시합니다. 왜? 그 한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를 가지던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제일 큰 나라를 가지던 민족이 지금 제 쪽으로 들어가 있다는 말입니다. 거기가 예상은 땅이 아닙니다. 거기에서 바다와 물가를 좋아하는 그 한민족이, 그 한민족의 이름이 왜 바다와 물가를 좋아하냐? 이 선자가 고기 어자입니다. 이것은 민족이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바다 물고기, 그렇게 동물을 기르면서 물고기를 잡아먹으면서 따뜻한 바닷가를 좋아하는 민족입니다. 이것이 우리 조선족입니다. 무슨 양이 그런 뜻입니다. 우리는 저 대륙, 저 썰렁한 데서 벗어나 가지고 바다, 따뜻한 바닷가를 찾아서 남한 민족입니다. 우리가 판 학과를 찾아서 떠나온 민족입니다. 그래서 따뜻한 남쪽 바다를 끼고 이렇게 우리가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대륙을 버려 버린 것입니다. 썩은 야, 일웹 잡페어 버린 것입니다. 이 조선이라는 이름은 고조선부터 썼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세조가 보니까 조선이라는 이름을 이성계가 지었는데, 이것들이 고조선이 속을 새긴, 그 약, 이들이 독창성이 안 보인다는 말입니다. 빨리 없애. 전부 꼬셔서 다 역사 다 기록 서다 가져와. 그런 책을 다 분서갱유 해버린 것입니다. 다 태워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이 상고사에 대한 기록이 말살되었습니다. 중국의 상고사는 분서갱유, 진시황이 다 없애버렸고, 우리의 상고사는 세조가 다 없애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에 누가 없앴습니까? 일본이 조선 총독부가 지금 청와대, 저 옛날 청와대 자리에 앉아 가지고 답사의 중앙 정이안 제가 다 주소, 다 불태워, 분석해. 이중 삼중으로 해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9만 제곱 킬로미터의 땅덩어리에 만족해라. 조용히 해라. 이렇게 해버린 것입니다. 일본이 그렇게 했습니다. 내 자랑하는 게 아닙니다. 다 가지고 있죠. 못한 것 뭐가 있죠? 이것은 아직 못했습니다. 이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을 하러 와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것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해주고 있습니다. 먼저 구원해야 하는 것도 구해야 할 것 아닙니까? 구해 낸 다음에 이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에 것은 아까 했습니다. 이것은 못한 것입니다. 골라내야 하는 것은 축복으로 골라내야 합니다. 이제 골라 낸 다음에 정리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이야기는 애들 장난이 아니고 인간들이 할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모든 인간이 절을 한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그 사람이 사진이 어떤 위력이 있습니까? 그 사진이 정회 아는 자가 그 자입니다. 또 그 자가 대낮에 멀쩡한 대낮에 국가의 높은 공무원들에게 1억 받고 축복을 줍니다. 그런 사람이라야 그것이 진짜입니다. 축복이 가짜면 그것이 뭐가 되겠습니까? 그것을 직접 주는 자, 또 축복을 주면서 무슨 능력을 줍니까? 소통할 수 있는 능력. 그것을 이양해 주는 자, 천사를 이양해 줍니다. 여러분 상상해 봤습니까? 그런 것은 이 우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 앉아서 태양과 달을 키웠다 줄였다 하는 명령을 할 수 있는 자. 전 세계 전자제품에게 명령을 하라고 그들이 영천만에 바뀌게 할 수 있는 자. 그만한 것보다 믿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또 여러분이 누가 딱 돌아오면 태세 보면 백궁의 영혼 대기소에 들어갈 때 내가 너 버리고 바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오링 테스트 하면 나옵니다. 내가 알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하면 나옵니다. 들어갔다고 합니다. 명패 하면은 다른 데 사는 명패는 눈에 보이는 게 없습니다. 이것이 들어갔는지 안 갔는지 이것이 있나 없나. 오직 하나님은 전부 확인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후세계가 걱정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사람들입니다. 이제 걱정이 하나도 안 되는 것입니다. 시작하자. 과학, 역사, 지 모든 분야의 1인자이신 허경영 God-man에게서 이렇게 바쁘신 중에도 소통의 장을 열어주신, 그래서 또 섬유 말씀해주신 God-man에게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틱을 못하시는 게 봅니다. 못하는 괴로움 다르게 못합니다.
제자의 길: 스승을 닮는 마음과 배움의 자세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을 존경하는 청년 지지자입니다. 스승님을 만나서 이렇게 질문드릴 수 있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제자로서 스승처럼 되고 싶다는 마음은 일반적인 인지상정입니다. 총재님이 스승님이라면 저희 지지자들은 제자로 비유할 수 있는데요. 아무리 닮고자 한들 일반적인 인간들은 God-man의 발끝에도 못 미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제자로서 God-man을 닮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내도 되는 건가요? 수준 낮은 인간 주제에 어떻게 감히 God-man을 따라 하냐, 그런 욕심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또 그렇게 안 하자니 저희가 인간이라는 걸 포기하고 성장을 안 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 균형을 좀 알고 싶습니다. God-man이지만 God-man을 닮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내도 되는 건가요? 스승님의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은 특별히 공부를 많이 안 해도 되고, 지금 내가 강연한 것을 봤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모두 이미 머리에 다 들어 있습니다. 최면을 걸면 다 나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것을 듣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모두 얻습니다. 최면을 걸면 그 당시 공부한 것을 이야기해 보면 다 나옵니다. 신기하죠? 내가 여러분 몸에는 이미 입력이 되어 있습니다. 이미 기록이 들어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차가 사람을 어린이날 치고 도망가서 아이가 죽었습니다. 경찰에서 목격자를 데려왔습니다. 그런데 차 번호를 물어보니까 모릅니다. 전혀 기억이 안 납니다. 그런데 최면을 걸어 보면 그 기억 속의 그 남자가 보입니다. 범인을 잡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미 쳐다보면 그것이 뇌에 다 찍혀 있습니다. 단 기억만 못하는 것입니다. 차가 있습니까? 택시 지나가네요. 그 번호가 보입니까? 보이네요. 몇 번입니까? 101. 목격자가 있으면 이미 그 사람이 그 차를 보기만 했는데 그 번호가 나타납니다. 우리는 인간들에게 완전히 한번 보면 다 익혀버리는 능력을 줘 버렸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의식 세계만 없지,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이미 들어가 버립니다. 신기하죠? 그래서 엄마들은 상관 집에 애들 안 보내려고 합니다. 이미 눈에 한번 본 것은 뇌에 저장이 되어 버립니다. 그 비참하게 죽은 모습이 뇌에 저장되어 나중에 시효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드라마틱한 것이 머리에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들어와서 치는 기억을 지우려 하지,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그것이 언제 튀어나올지 모릅니다. 그 공포가 대학 시험 보는데 튀어나오는 사람들이 있다.교통사고 목격한 공포가 괜히 불안증이 불안해지는 것입니다. 한참 시험 칠 시간에 그렇겠죠.
허경영의 원심: 시공을 초월한 우주 변화의 힘
God-man의 말과 마음만 먹어버리면 시공을 초월합니다. God-man의 원심은 만물이 아니라 만 가지의 만물보다 더 높은 만상입니다. 만상이 화합해 버립니다. 내가 이 사람 보고 과거로 돌아가 이것을 마음속으로 탁해서 과거로 갑니다. 그것이 시간과 공간을 이동합니다. 1살짜리 아기로서는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말라 놓고 마음을 해도 돌아봅니다. 내가 마음으로 어떤 사람한테 천사가 들어가라, 이것을 마음만 해도 들어갑니다. 마음으로 모든 것을 어떻게 바꿔라라고 그냥 마음만 먹어도 바뀌어 버립니다. 여러분 봤죠? 봤습니까? 우리 지니리 너 시범 한번 보여주세요. 잡아요. 이 사람의 손에 힘이 어마어마하죠. 이것을 절대 내지 마세요. 축복을 받았으니까. 인간들한테는 이런 해제력이 없습니다. 이런 절대적인 힘이 없습니다. 그럼 이 절대적인 에너지를 해제시킨다. 그러면 내가 마음먹었죠? 말했습니까? 절대적인 에너지가 없지 않습니까? 사라진 것입니다. 그럼 이것은 말과 마음이 시공을 초월해 버립니다. 이것이 아니고 공짜가 이렇게 돼 버립니다. 위험하죠? 이렇게 그렇다 식 이래 버렸습니다. 이것이 될 수가 있습니까? 마음으로 해도 되지 않습니까? 말 안 해도 되고. 지금 프랑스 에펠탑이 어떻게 되라? 이렇게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허경영을 안 믿는 사람들은 몸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거짓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것을 사람들이 나중에 깡통을 차고 어떻게 되는가 다 볼 수가 있습니다. 어떤 대통령이 어떻게 된 것 알죠? 그 모든 것이 너무 많습니다. 허경영이가 마음으로만 먹습니다. 참 그 사람 너무했다. 여러분이 끝날 것입니다. 물론 그 사람이 와서 죄송하다 다시는 안 해. 계속 이렇게 내가 또 풀어 버립니다. 마음을. 내가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우주가 바뀝니다. 허경영의 원심은 결국은 우주를 변화시킵니다. 바꿉니다. 변화된 신의 마음이나 말은 바로 시공이 초월되고 만물의 변화가 돼버리고 우주가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 한 후에 같이 지 오래 됐습니다. 답답해 죽겠습니다. 이 때문에 지금 나한테 출원해서 하늘궁에 내가 지금 갇혀 있습니다. 뉴욕도 가고 싶고, 파리도 가고 싶고, 부산도 가고 싶고, 가고 싶은 데가 많은데, 마음으로만 왔다 갔다 합니다. 매일 해외를 갔다 옵니다. 노비자입니다. 돈 안 들어갑니다. 내 마음이 여기만 있는 게 아닙니다. 또 밤에는 백궁 갑니다. 가서 또 볼일을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께 이야기해 봐요. 이것은 다루도록. 이제 마음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이것은 위험한 움직임이 아닙니다. 몸의 모든 것을 다 다스립니다. 그러니까 아까 그 제자가 나를 본다는 것은 그냥 강의만 들어도 100% 내 것이 몸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굳이 그것을 열심히 반복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근데 그것이 잘 안 나오죠. 근데 안 나오는데 기억 너머에는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기억 너머에는 이미 기억이 다져 있습니다. 남한테 나쁜 일을 하면 됩니까? 남한테 여자한테 나쁜 짓을 소리를 지르고 여자한테 나쁘게 하면 그것이 기억이 될까요, 안 될까요? 그것을 우리가 영어로 트라우마라고 합니다. 트라우마. 트라우마가 아이들한테 남의 엄마 아빠가 이혼할 때 아이들의 트라우마가 큽니다. 의지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의지처가. 이것을 아버지를 의지해야 하냐, 엄마를 의지해야 하냐 판단이 안 섭니다. 정신 상태가 복잡해지는 것입니다. 정서가 메말라 버리는 것입니다. 어른들은 왜 저렇게 작성을 안 하나? 아빠 엄마는 왜 서로 사랑을 안 하고 그렇게 원수같이 미워하고 저러나? 그럼 나는 의지를 가라는 거야, 뭐 이런 아이들이 있다.아이들이 오갈 데 없는 것입니다. 마음의 의지가 꺾입니다. 무너지게 해 놓고 자기들은 잘 살고 있다고 하지만, 이것이 잘 안 됩니다. 그래서 헤어지는 사람들은 설사 몸은 헤어지더라도 자식에게 내가 너네 아빠하고 영원히 헤어진 게 아니다. 몸은 지금 서로 그래서 여전히 있지만 마음은 그를 사랑한단다. 이렇게 이야기해 줘야 합니다. 그런 있을 곳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합니다. 절대 우리는 미워하는 사이가 아니다. 다만 우리는 일 때문에 서로 성격이 좀 안 맞아서 아빠가 이렇게, 엄마가 이렇게 잠시 하고 있는 것이다. 아이들 위주로 타일러서 아이들이 트라우마가 안 가게. 그것이 아이들한테 기억 너머에 들어갑니다. 집어넣게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독약을 트라우마로 갔다 보내는 것입니다. 어린애들 놀이 속에. 하찮은 일을 하더라도 아, 저것은 저 사람의 기억 너머의 트라우마구나.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항상 좋은 것만. 공부 못한 애한테는 공부 잘할 수 있을 거야. 공부는 별거 아니다. 인생의 악세사리에 불과하다. 마음이 착하고 정직하면 성공할 수 있다. 공부 못하는 사람들은 공부가 별거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이것이 주 기자를 하라 이러면 안 됩니다. 머리가 안 좋은데. 내가 하고 싶은 거 하고 살면 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인생은 점수가 좌우하는 게 아닙니다. 점수는 악세사리에 불과합니다. 제자는 그냥 제자로서 만족하면 됩니다. 공부에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제자가 됐다는 그 자체가 훌륭한 제자나 못난 제자. 거기서 스승들은 따지지 않습니다. 스승은 석가모니 이런 말을 했습니다. 저 여자는 머리를 잘라 가지고 자기 등불을 밝혔다. 돈이 없어서 저 여자 불만 안 꺼지는 것을 봐라. 돈 많은 사람들 불은 다 꺼져버립니다. 얼마나 나한테 오는 마음이 간절했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있는 것이지, 훌륭하고 못된 제자, 나쁜 제자는 없습니다. 다음은 최선호 님께서 질문에 나와 사실 거예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허경영의 해결책
스님께서 이제 강연 중에서, 신부님께서는 진짜 만물의 근원자, 원인자, 만물의 근원자로서 생활로 영적 완성. 우리는 지금 모두가 다 여기 오는 사람들. 올해도 속초에서 왔는데 우리 자매님도, 그 모든 종교를 다 섭렵하고 돌아다니면서 계속 뿌리를 찾아서 인간이 무엇이냐? 중간에 이 알 수 없는, 이 도대체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거? 이 문제를 정말로 God-man을 만나서 다 해결받고 어떻게 하면 진짜 축복과 어마어마한 이 영적 세계를 완전하게 깨닫게 해준 신부님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가 질문드릴 것은 최근에 그 18일인가 그거부터 일본에서 후쿠시마 원전을 이제 30년 동안 서서히 방출하겠다 이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우리 God-man님께서는 정말 인류의 창조자로서 이 어리석은 결정을 한 인간들, 우리 후손들이 증가 이 삼중수소라는 정말 그리스 들어갈 때 이 사람의 dna가 바뀌고 생식 능력도 없어지고 이러한 진짜 어떻게 만약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것을 창조주로서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염려하고 있습니까? 또 한 가지 질문이 있다.God-man님께서는 우리가 정치할 때 우리가 진짜 다른 아버지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으로 만들기 만드는 것이 정치라고 되었습니다. 정치, 그리고 또 터치. 정말로 정치의 증가한 지금 검찰 공화국으로 모든 것이 다 검찰로, 석이나 검사들이 다 얘기하는 게 어떻게 법치, 법, 법치 위에 정말로 더치, 그 위에 우리 생각할 때, God-man님께서는 정치를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으로 아마 제 강연 중에서 처음으로 듣는 정치, 아니 인간들의 생각할 때 오류, 실정에 매어 있고, 다 장애에 매어 있고, 지만 같으면 러브, 스타, 터치 하는 자체도 성범죄로 몰아버린 이런 정말로 암울한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정치, 정말로 이 정치인이 법을 보여서 처음으로 하는 정치, 다 정답 앞에다 감하게 대하고, 정말로 내 형제처럼, 정말로 가난한 사람도 생각하고, 이러한 세상에 올 때 정말로 좋은 세상, 낙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아가서 우리, 우리 하는 곳이 그도 또 좀 사람들을 대할 때, 정말로 정으로 대하고, 다정다감하게, 정말로 마음으로부터 서로 사랑하고, 마음으로부터 존경하고, 진짜 정치를 좀, 참 경쟁하지 말고, 풀어, 진짜 좀 그러 하지 말고, 좀 하나가 돼서, 정말로 God-man님, 모든 사람이 다 축복받고, 치유받고, 이러한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정치에 대해서 말씀해주십시오.
우리 허장, 어제 했네. 그것은 제가 만든 난 된 거죠. 이것을 입을 때는 뒤집어서 입어야 합니다. 이것이 이제 거꾸로 되어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렇게 뒤집으면 오목에다 점, 이렇게 닿아서 보입니다. 이렇게 해서 입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된 것입니다. 그 안에 사진 있죠? 보이죠? 이렇게 보이는 것을 우리는 뭐라고 합니까? 이렇게 보임, 내 얼굴이 밖으로 보이는 것을 뭐라고 합니까? 보입니다. 이것이 바로 요약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외치고 있습니다. 바로 허경영의 말과 마음, 거기에 얼굴, 여기 힘도 들어가야 합니다. 얼굴은 만 가지 상을 투과합니다. 투과가 이것이 지금 종 없는 해저 친구와 질문한 것입니다. 세슘. 그런데 사진이나 말이나 마음은 만 가지 물질을 투과해 버립니다. 투과, 통과한다는 말입니다. 투과. 이것이 투과해서 보이지 않습니까? 보이죠? 그러니 옷을 입으면 이 사진이 그 사람 몸을 투과합니다. 모든 장기에 투과돼 버립니다. 투과. God-man의 말과 마음과 사진, 얼굴은 사진은 만 가지의 물질들 다 마음과 형상과 아까 말한 세슘이나 또 세슘 말고 이 중수소, 삼중수소가 있습니다. 삼중수소를 투과해 버립니다. 투과해서 나쁜 것을 살파합니다. 아까 보니까 내가 만상을 투과하기 때문에 그분은 내가 다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허경영 회장 현 시가 우리 본 자료는 데서 팝니다. 내가 옛날에 중학교 다닐 때 서울에서 제일 역의 버스 조사해서 버스 조사할 때 항상 기름때가 묻어 있었습니다. 여고생들이 타서 개인기 오고, 내려. 아이들이 그 불광동에서 청량리까지 하는 중랑교까지 가는 버스를 다 그래 가지고 경희여고 앞에 제일 많이 내리고, 이화여고 앞에 많이 내립니다. 그럼 거기에 MBC 방송이 있었습니다. 옛날에 MBC 방송은 이화여고 앞에 있었습니다. 신문로에 MBC 방송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MBC 방송 앞입니다. 그러다 내립니다. 경희여고와 이화여고가 같은데 스위치가 비슷합니다. 내리는데, 한꺼번에 내리니까 내 옷이 갈 말입니다. 지금의 여자들 히 그 여고생들이 나온 아이가 비슷합니다. 그 조사할 때 그런데 이 옷이 하얀 하복을 입은 여자들이 밑에는 까만 걸 입었는데 내 몸에 닿으면 시큼해집니다. 그러니까 아마 몸에 안 닿으려고 애를 씁니다. 그런데 나도 안 닿으려고 애를 씁니다. 닿으면 도장이 찍혀 버립니다. 지금은 아이가 그렇습니다. 미안해서 시간이 있는 날 차가 고장나서 쉬는 날 불광동 계곡에 갑니다. 불광동 산에 볼 자리에서 옷을 빨아 이것을 빨았는데 안 마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혀까지 말리는데 겨울에는 잘 안 마릅니다. 그것을 입고 내가 내려온 적이 있다.젖은 것을 입고 옷들이 한 벌입니다.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입고 내려온 적이 있다.버리고 생각하는 그래 가지고 산에 나무 소나무 이렇게 늘어나서 안 마르는 양이 그렇습니다. 가서 수십 번 봐도 이것이 끈적끈적하고 굳습니다. 날이 추우니까 안 마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아니고 그 생각이 나네요. 이런 식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렇게 빨리 마릅니다. 쉬운 물은 내가 투과력이 있다는 말입니다. 수소의 세포 원자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내 맘대로 원자를 수정할 수가 있습니다. 전자나 양자나 원자나 세슘이나 삼중수소나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 자체를 변질을 시킬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앞으로 30년간 그 삼중수소가 나오는 그 물을 그 삼중수소는 우리 몸에 들어오면 바닷물에 방류해 가지고 우리 몸에 들어오면 우리 dna를 확 바꿔 버립니다. 그것이 무섭습니다. 사람이 딴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그렇게 무서운 것을 바다에 방류하는 것입니다. 하기로 이제 우리나라하고 합의를 했습니다. 그것을 30년간 조금씩 조금씩 방류하겠다는 것입니다. 근데 내한테 오면 고쳐 주겠죠. 그러니까 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와도 오면 복이 있는 것이고, 아니면 여러분 쉬는 세슘 원자번호 51번이 안티몬입니다. 그 52번이 아스타틴입니다. 54번이 제논, 55번이 세슘입니다. 이것이 하나 빠졌습니다. 테슬라 3천원짜리 아이오딘이고 우리가 아침에 많이 테러를 하잖아요. 된장찌개는 시금치, 51번이 세슘을 원자번호를 바꿔 버립니다. 이것으로 만상 투과하고 여기에 붙으면 역자가 붙습니다. 이런 힘이 있다는 말입니다. 저는 이것을 그냥 박살내 버립니다. 그 세슘 원자번호 55번을 바꿔 가지고 다시 다른 분자로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투과를 해 가지고 투과. 내가 여기에서 일본 열도에 있는 모든 물을 투과해 버립니다. 과학자들 보면 이것을 시나락 까먹는 소린가 할 것입니다. 이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실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슘이 원자 55번을 이것을 해체시키고 다르게 수정하는 것입니다. 56번이 뭐죠? 시간이 없으니까 지금은 내 강의 시간입니다. 이렇게 바꿀 수가 있고 또 뭐 정치.
새로운 정치: 국민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정(情)의 정치
그래서 나는 앞으로 우리 인류의 정치는 이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뭘 해야 한다? 정치로 해야 한다. 정치는 정치로 해야 합니다. 지금 정치는 이 정이 없는 정치. 그야말로 정사, 정자입니다. 나라의 일이라는 것입니다. 나라의 일이라는 게 정사, 정자가 잘못됐습니다. 나라의 일이라는 게 무엇입니까? 국민의 따뜻한 감정을 어루만져 줘야 할 것 아닙니까? 그 정치라는 이름의 이것을 바꿔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따뜻한 마음을 주는 정치. 지지율 나왔다. 그럼 그 사람은 세계 통일 할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정치가 이것이 진짜 정치입니다. 이것은 정치를 뭐냐면 국회에서 서로 의사까지 싸우고 디립다 선거하고 투표하고 싸우는 것. 이것이 정치. 이것이 맞습니까? 그래서 0점 몇 프로? 맞습니다. 그 0.2% 적어서 떨어진 대통령 후보는 절단나고, 0점 몇 프로 받은 사람은 승승장구. 이것이 민주주의가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이것이 이런 것을 뭐라고, 이것은 완전히 원양 성패 3패스 하므로 들리지 않습니까? 이것은 완전히 그런 것을 보였습니다. 이 정치는 백성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런 정치가 우리에게 지금 필요합니다. 무슨 국회에서 하는 저런 정치는 잘못돼 있는 것입니다. 정치는 진짜 국민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야기합니다. 정치는 정치로 해야 한다. 생일 선물 줍니까, 안 줍니까? 생일 선물로 줍니다. 결혼한 대통령이 좋습니다. 본회 이제 축하 보냅니다. 대통령 화한 보내는 것입니다. 축하 결혼한 해마다 이것이 나라를 살리는 사람 아닙니까? 그런데 가난한 집안에서 내가 결혼한다. 그런데 어떻게 대통령이 가만있을 수가 있습니까? 국가의 세금은 왜 걷습니까? 그래서 대통령이 1억을 주는 것입니다. 결혼 자금. 그러면 신랑 신부가 결혼 안 한 사람은 못 봤지 않습니까? 서로 하려고 할 것입니다. 두 번 한 자는 안 줍니다. 남자는 결혼했다 이런 사람이고, 여자는 첫 번째 하면은 이렇게 나옵니다. 주는 것입니다. 해주는데 그때는 그 남자는 두 번 받아 먹는 것이지만, 어쨌든 결혼하는데 대통령의 이름을 줍니다. 생일날 생일 선물을 금일봉 10만원 하고 여러 가지 줍니다. 이것이 정치입니다. 대통령이 국민의 가는 상제를 챙깁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동사무소 직원이 와서 아버지 빈소에 대통령 조화 오는 것입니다. 국가의 예산을 그런데 써야 합니다. 그러면서 금일봉 천만원 장례비입니다. 아무리 가난해도 아버지 병원비가 모자라 가지고 시체를 못 가져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그것을 가지고 서로 형제들이 돈이 없다고 싸우고 형제나 만나 형제도 이제 얼마 없지 않습니까? 아이가 야간에 실업자 돼서 폐인이 됐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병원비 어디 있습니까? 어째서 그 돈 만들면 만듭니까? 못 만듭니다. 이럴 때 대통령이 보내주는 천만원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누구든지 가 있으면 그냥 대통령 조화나 말씀부터 합니다. 자기 어머니가 평생 고생했는데 그래도 돌아가니까 대통령이 조화를 보내주고 돈 천만원 초상비 주니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우리의 자식들이 그런 사회를 살 수 있게 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아마 지금 대통령이 그것은 나중에 할지도 모릅니다. 나는 어떤 대통령이 내 공약을 하지 않아도 12 한그루 빠르겠죠. 여러분이 그렇게 대우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대통령 내 공략까지 오더라도 다른 대통령이 있어 먹으면 나는 환영입니다. 정치는 정치로 해야 합니다. 우리가 마음이 서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정말 그 소문이 빠릅니다. 누가 돌아갔는데 대통령이 조화가 왔다. 돈 금일봉 천만이 왔다. 결혼하는데 1억이 왔다. 그것 다 해봐야 돈을 얼마나 씁니까? 우리 손자가 생일날 선물이 왔더라. 아들 생일날 선물이 왔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것이 그냥 입에서 입으로 그 대통령 다음에 선거를 앞서야 합니다. 그런 좋은 때가 올 것입니다. 이제 대리 질문입니다. 김영인 임치 빌지 님이 질문한 게 아주 재미있는 질문입니다. 알고 보니까 왜 재밌지 않습니까? 다음 질문입니다.
히틀러와 사마의: 윤회와 지역 인연의 법칙
김종인 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물 중 히틀러와 사마의는 닮은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고도의 전략 전술로 세상을 지배해 나가는 위력은 물론이거니와 단 한 면으로 어푸 걸린 환자 인척 지내며 수년간 조조의 눈을 피한 사마의나 성형수술로 다른 인물로 둔갑하는 히틀러는 성향이나 수술 쪽으로 발달한 두뇌 등이 거의 동급 동일인물인 듯합니다. 혹 히틀러의 전생이 사마의가 아닐는지요? 역사 기록에 알려지지 않은 귀한 강연을 접하게 해 주시고, 그런 말씀들을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이 놀라운 사실에 저희들은 그저 감읍할 뿐입니다. 허경영, 그러니까 사마의가 히틀러가 아니냐? 참고로 아세요, 여러분들이 하나 꼭 모르는 게 있습니다. 유럽에 있는 사람이 아시아에 태어날 일은 아주 없습니다. 우리 인연은 제일 처음에 지역을 결정합니다. 지역이 아시아냐, 유럽이냐. 그다음 지역은 한국이냐, 일본이냐, 중국이냐. 이것이 정해집니다. 그럼 백궁에서 여러분들이 돌아오고 싶다 이러면, 언니, 제가 동물로 가야 할 것은 아니구나. 그러면 네가 가고 싶은 데를 이야기해라. 그러면 동물로 갈 죄를 진 사람은 지역을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나 대한민국 돼지로 태어나고 싶어요. 그것은 안 됩니다. 그냥 위에서 정해준 대로 돼지 가면 됩니다. 인간으로 갈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 점수가 있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우리 레벨이 아니고 인간들의 도덕 점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착하게 살았으면 백궁에서 다시 인간으로 내려보내는 길에 들어갑니다. 너는 인간으로 가야 하는데 백궁 식구는 아닙니다. 백궁 대기소, 영혼 대기소에서 결정을 해 줍니다. 그러면 인간으로 가라고 하면 자기가 있던 곳으로 갑니다. 난 한국인데 유럽에 가서 돼지라고 씁니다. 안 됩니다. 왜 거기에 인연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자기하고 인연이 있는 자가 한 명도 없는데 유럽에서 태어납니다. 앞으로 한국에서 살았기 때문에 한국의 빚 갚아야 할 사람이 줄줄이 있다.당신을 그러면 한국으로 돌아가라. 근데 우리 아들한테 가야 되겠습니다. 그래, 자네 아들은 지금 앞으로 해를 지고 있는데, 그럼 그때까지 기다려. 기다리는 것입니다. 몇십 년도 기다립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러다 기다리다, 기도하다 아들이 있지 않다 안 가고 손이 딱 끊어지면 집안으로 돌아가게 해주세요. 끊고 집안을 골라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제자들이 윤회하는 인생들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1백, 2백, 3백 회사가 5백원을 갑니다. 근데 한 후에 온 사람은 1백궁 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5백궁입니다. 내가 이 말한 것이 여러분들 머리 속에 무의식, 잠재의식에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히틀러와 사마의는 시킬 수 없습니다. 히틀러가 성형을 해 가지고 남아메리카의 남미에 가서 살았다는 것을 알죠? 그것이 히틀러라는 것까지 다 준비해 놨습니다. 한참 전쟁하고 있을 때 패배할 것을 미리 내다보고 성형수술을 시작했겠죠. 붕대 감고 해외로 가서 수술 다 끝내고 가서 히틀러를 본 사람들은 그 사람이 히틀러라는 것을 알 수 없을 만큼 얼굴이 바뀌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은 94세까지 살았다고 하지 않습니까? 무엇으로 살았을까요? 워낙 돈이 많으니까. 그가 전쟁이 쉬지만 그 잘 써 먹을 사람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사마의는 다시 중국에 태어납니다. 이제 성공 역사에 저런 사람이 등장합니다. 여러 사람이 이런 시대에 그런 사람이 사마의와 같은 사람이 수도 없이 나옵니다. 최고로 많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그런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양반 나라라고 합니다. 굉장히 우리 민족은 양반입니다. 그러나 중국 역사를 보세요. 세상에 한고조가 정권을 잡고 이 잡을 때 자기 밑에 내 장수들한테 “야, 너 저기 가서 무서울 게 뭐 있냐? 무슨 나라 왕이 너 왕을 그냥 한 명씩 임명해 버려. 땅도 넓으니까 저 북경에서 좌사해까지 갈 수 있나?” 월나라에 있는 왕 너희가 손 알아 뭐, 예를 들어서만 나눠 줬습니다. 왕을 막론하고 아직 오기 끼리만 목을 베고 왕끼리 싸우고. 황제가 북경에 앉아서 중국을 다스릴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유럽을 점령하고 마냐. 한편에 유럽을 각오한 때는 저 동남아로 내려갔습니다. 두 패가 아이마이미 져. 중국 역사가 원나라가 일어날 때 다 잡혀 먹히지 않습니까? 그 다시 한번 보고 뭐 하냐? 전부 천국 사람이 이것을 그냥 합니다. 몽고족이 없는 것입니다. 유럽을 다 해 같이 병원 모래 거기 내쉬고 없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이 일어나 버리면 그냥 또 절단입니다. 이스라엘의 빌라도가 로마 총독으로 있으면서 예수를 잡으면서 “예수를 죽여 주세요” 하니까 빌라도와 그 사람들이 전부 예수를 죽이라는 것입니다. 그가 자기 올 때 죄가 없다고 이야기 하니까 “이거 보세요, 왜 죄가 없어요?” 막 지키려던 되도록. 그런 빌라도는 혼자이고 그것만 사람은 유대인은 바글바글한데 거기서 끝까지 빌라도만 “이 사람 제가 없어 풀어줘” 이러면 어떻게 될까요? 폭동이 일어납니다. 빌라도가 죽습니다. 로마 병사들이 오기도 전에 숫적으로 빌라도가 적습니다. 로마 총독 오자와 서있는데, 유대인들을 없고 바라 부탁을 안 들어주고 예수를 살려서 마음에 죄가 없어. 이렇게 자기 로마 황제 특권을 쥐고 있지만 이것이 없는 것입니다. 인구가 자기 편들어 줄 인구가. 권력은 있는데 인구가 없는 것입니다. 국민으로의 유대인에 틀고 남지라고. 그렇게 죽고 마는 것입니다. 로마 총독 죽은 내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누구 누구 조달에 해라. 아까 폐수가 죽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재판관이 아무 권력도 없고 힘이 없는 것입니다. 재판 해봐야 허위 우즈나 피들이 막 무대 그냥 그 라 피들이 막 달라드니까. 빌라도 안 되겠다. 이것은 파워 게임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죄 없는 사람 그냥 두고 세워 버리는 것입니다. 흉악한 사람은 거기에도 유럽에도 있었고, 여기에도 있습니다. 사방에 이와 같은 사람이 중국 역사에는 무지무지하게 많습니다. 이스라엘은 없습니까? 아니, 왜 다윗 왕 같은 훌륭한 왕이란 사람이 자기의 전쟁에 가서 싸우고 있는 장군의 마누라를 그 장군 몰래 데려다가 애를 낳지 않습니까? 빼앗아 놓고서는 그 장군은 전방에 위험한 데 보내 가지고 죽여 버립니다. 그렇게 했죠. 이런 사마의와 같은 사람이 나라마다 다 있습니다. 그것이 왜 독일만 다릅니까? 어쨌든 시절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고, 사마의는 기독교와 아무 관련이 없었죠. 다음 질문입니다.
현대인의 식습관 문제와 영적 퇴행
하늘궁 질문, 궁금증인데요. 코로나로 사망한 노년기 사람들은 다시 사람으로 환생한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지금 젊은 세대들은 거의 다 짐승으로 환생한다고 하셨는데, 현생 젊은이들의 사후가 짐승으로 통하는 이유는 물질 문명이 발전할수록 정신과 영성 문명이 퇴행하는 붉은 용에서 오는 현생 음식, 남녀 성적 타락된 짐승화로 인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것이 약간 통합니다. 여기에 이제 머리만 보시면 됩니다. 내가 재미로 그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우리의 조상들의 얼굴입니다. 점점 갈수록 그렇습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이것이 왜 이런 현상이 왔을까요? 지금의 3대 영양소입니다. 이것이 과거 3대 영양소죠. 이것은 우리가 거친 음식을 씹어 먹었다는 것입니다. 험한 음식을 씹어 먹었다는 것이죠. 지금 믹서기가 없을 때 사람들은요, 이것이 믹서기가 나온 다음에 이 믹서기를 대신했기 때문에 발달이 된 것입니다. 믹서기가 있는 시대 사람들은 우리 혀로 빠지게 씹어 먹냐? 이러면서 갈아 먹습니다. 과일을 씹어 놓으면 아밀라아제라고 있습니다. 이 아밀라아제라는 이 호르몬은 침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아밀라아제라는 이 호르몬은 침에서만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턱에서, 턱을 통해서만 이것이 나옵니다. 통해서 이 호르몬이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그런데 다른 우리의 인간이 동물이 먹는 3대 영양소가 뭐라고 했습니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이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게 탄수화물입니다. 탄수화물이 제일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뇌에 공급되는 것입니다. 탄수화물이 뭘로 바뀝니까? 포도당으로 바뀝니다. 포도당으로 바뀌어서 이것이 에너지가 돼 가지고 어디로 가냐면 뇌로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내가 먹는 음식은 탄수화물, 지방과 단백질은 근육과 뼈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입에서 많이 씹으면 내가 건강해집니다. 내가 건강해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간을 만들 때 입을 뇌의 보조 식품으로 갖다 놓은 것입니다. 보조로. 이것은 얼마든지 움직이면 뭐 시험 볼 때 생각한다면 입을 벌렸다, 물었다 자꾸 하면은 생각이 납니다. 왜냐하면 뇌의 기능을 높여주는 도구입니다, 이것이. 그러니까 두발 자전거 돌리면 불이 솔솔 들어옵니다. 그것을 많이 돌리고 불이 쫙 들어옵니다. 반만 돌리면 안 들어옵니다. 내가 바로 그 자전거 같습니다. 턱을 자주 움직이면은 내가 튼튼해집니다. 중풍에 안 걸리는데, 요새 왜 중풍 환자가 많냐? 밀가루가 나오고 나서, 옛날에 밀을 씹어 먹었는데, 이제 이것을 밀을 가루를 해 가지고 믹서기에 갈아 가지고 먹거든요. 더 어린애들은 들어갔다가 너무 오랫동안 씹은 밥을 좀 먹이게 되는데, 너무 이유식이 발달돼 있어 믹서기에 갈아 가지고 그것만 먹습니다. 그냥 먹다가 애 턱이 발달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빨이 부정교합이 생깁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빨이 부정교합이 생기면 그 집안은 일단 몰락해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유럽의 모든 왕과 그 왕가의 후손들이 전부 부정교합으로 왕가가 몰락합니다. 왜 그러냐 말이면 이빨이 아래 위가 안 맞는 것입니다. 왜 너무 믹서기를 많이 써 가지고 이것이 나오는 일이 없습니다. 뭘 먹습니까? 부드러운 것. 부드러운 것을 먹으니까 거기다가 또 부드러운 것을 먹으면서 우유나 혹 수프를 먹으니까 이것은 소화할 이유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소고기, 돼지고기 지방이나 단백질은 간 15도 쓸개즙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 고기가 총체부터라도 녹여 버립니다. 고기는 소화 안 되는 게 없는데 이 탄수화물 밥이나 빵은 침으로 소화해야 하는데 그것을 우유를 섞어 가지고 빵을 먹어 버립니다. 그러면 아밀라아제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그리고 거기에 우유와 함께 대장으로 들어갑니다. 위에서는 소화 안 됩니다. 그 위에서 단백질과 지방은 분해가 되는데 이 탄수화물은 대장까지 가 버립니다. 장에 만일 원수가 들어온 것입니다. 이것은 소화제를 안 가지고 안내. 이 자식이 소화효소도 없이 기어들어. 근데 대장에 그러면 들어온 순간부터 썩기 시작합니다. 부패가 되는 것입니다. 대장이 계속 약해져 버리니까. 그럼 대장이 탄탄하게 하려면 밥을 탄수화물을 100번 이상 씹어야 합니다. 그래서 씹으면서 먹어야 하는데 탄수화물을 넣을 때 밥을 씹으면서 먹는 사람은 왜 못 봤습니까? 안 합니다. 씹으면서 밥을 먹고 있는데 전화가 옵니다. 얼마나 힘듭니까? 아빠 이거. 전화하고 나서 그 앞에서 내가 몇 번 씹었더라.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 기분이 안 좋습니다. 내가 밥을 한 숟갈 뜨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이것 내가 씹는 때는 나도 모르게 숫자를 세고 있습니다. 100번을 세야 하거든요. 90번. 중간에 전화 와 버리니까. 고명은 100번 채우는지, 뭐 어쩐지 몇 번 씹었는지 모릅니다. 다시 씹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는 대장이 탈이 나는 일이 없고 병원 가는 일이 없습니다. 어떡하죠? 왜 만든 사람이니까. 여러분들 그 비밀을 다 압니다. 이 아밀라제가 인체에 안 생긴다는 것. 호르몬이 없다는 것. 물론 췌장에서 미량의 아밀라제가 나오는데 그러면 수명이 단축됩니다. 이것이 아밀라제가 안 들어가니까 췌장에서 아밀라제를 긴급히 만듭니다. 만들어서 공급해 주는데 그 췌장에서 넣을 아밀라제는 내 몸아지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췌장이 암이 걸릴 수가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아밀라제를 많이 씹어서 입에서 넣으면 췌장이 편합니다. 췌장에 아밀라제를 갖다가 긴급히 쓰다 보면 몸 담아 방식으로 그 몸의 메카니즘을 이야기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의사가 아니지만 치유자 맞습니다. 그것을 다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아밀라제가 나오려면 적어도 백 번을 씹어야 나옵니다. 그러면서 말을 밥을 먹어야 하는데. 곡을 막내. 밥을 입에 넣을 시간이 없어 가지고. 를 떠난 사람들은 빵을 먹으면서 시간이 없으니까 뭐라고 합니까? 아래가 야채들은 거터 뭐 하고 토스터라고 합니다. 햄버거 미국 사람들이. 햄버거를 먼저 흑인들이 시간에 쫓기니까 우유하고 우물물 섞어서 먹습니다. 그러면 이 햄버거 불과 우유가 몸속에서 효소와 우연한 단백질 분해 효소가 몸에 있습니다. 우유는 브래드, 빵은 분해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빵이 대장에 들어가서 어마어마한 트러블을 일으키는데, 대장암, 대장염, 그리고 배탈이 자주 나고 백날 설사. 이것은 아밀라아제를 빵을 먹을 때 바싹 마른 빵을 이렇게나 가지고 침으로 아주 죽이 될 때까지 씹어야 그 빵이 들어가야 대장에서 오케이. 대장에서 썩지 않습니다. 근데 이 밥이나 빵, 이 아밀라아제 없이 한참 씹지 않고 대장에 도달하면 위에서도 소화 안 되는데 대장에 도달하면 썩습니다. 그럼 대장이 이것이 뭐 마이녹실 하는데 배가 부른 사람들 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아밀라아제 부족이라는 말입니다. 췌장암 안 걸리려면 많이 씹으세요. 밥을 많이 씹어 먹지 않는 사람은 췌장암에 걸릴 확률이 100배가 높습니다. 씹은 사람보다. 인간을 만든 자가 미리 알려주는 것입니다. 또 여정. 그래서 이 단백질이나 지방은, 지방은 100% 효소가 소화 효소와 쓸개, 이런 데서 나옵니다. 비장이 남아 이런 데서 다 나오는데 다만 아밀라아제는 침에만 통하는 이유가 털 많이 움직여야 벌어 줘야 합니다. 그래서 옛날에 어른들이 일어나 아침이라 뭐 이렇게 이빨 부딪히는 소리죠. 그것을 몇 백 번 합니다. 할아버지들 앉아서 그것 부딪히고 있습니다. 딱 딱 딱 딱. 이것 부딪히죠. 그것을 오래 하면 내가 치매가 안 오고 중풍이 안 옵니다. 밥이라 이시고 이 될 것 아닙니까? 우리가 반찬 아무리 있죠. 나물과 밥을 같이 넣어서 막 씹어야 제일 처음에는 밥만 씹어야 침이 옵니다. 나중에 나물 해지 나물을 넣어 버리면 침이 많이 안 나옵니다. 처음에 밥을 넣어서 단맛이 나오도록 씹은 다음에, 나물을 땅에 들어 이제 곡물을 넣어버리면 대장 버리는 것입니다. 곡물을 밥으로 보면 대장 버립니다. 그 곡물은 반드시 씹을수록 몸 안 됩니다. 저가 치로 그래야 소금 성분이 적게 들어갑니다. 저가 치로 건더기만 다 건져서 먹는 것입니다. 그리고 밥 먹고 나서 2시간 정도 있다가 물을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밥 먹고 나서 물을 집어넣으면 이것은 아밀라제 대신 물의 아밀라제처럼 밥을 걸고 내려가 줍니다. 내려가면 대장에서 거부해 버립니다. 그런 막 배가 이상하게 아프고 막, 내가 두부를 해주고 막 이럽니다. 이것이 여기서 밸런스가 안 맞는다는 것입니다. 환영식을 안 해 준 것입니다. 대부분 하고 있는데, 대모 왜 이상한 밥을 갖다가 연부 가오 섞어서 보내냐. 탄수화물을 분해해 가지고 보내야지. 이 자식들이 뭐 이런 어떻겠냐. 밖에 여기서 복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럼 아랫배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 탄수화물이 분해가 안 된 상태에서는 몸에 막 독소로 비축되는 것입니다. 밥을 적게 먹더라도 100번 이상 씹어서 먹고 완전 씹은 다음에 침을 완전히 섞은 다음에 나물을 집어넣고, 그 나물을 먹은 다음에 제까지로 국물에 건더기만 건져 먹고 국물은 그대로 내겐 해야 합니다. 콩팥을 유지해야 합니다. 늘 것은 그 국물을 계속 먹으면 콩팥이 들고서 초성 해야 합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우리 몸은 때면 이야기합니다. 국물이 뭐였냐면 맹물이었습니다. 맹물 그렇게 맛있을 뭘 넣어야 합니까? 소금입니다. 소금. 그 소금 물을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래서는 소금은 죽염 같은 것을 먹으면 됩니다. 그 소금 공부를 반찬 있는 공부를 먹으면 제명에 못 사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대장이 다만 꺼져 버립니다. 대장은 침을 제일 좋아합니다. 고기는 앞만 보고도 대장암에 안 걸립니다. 탄수화물을 그냥 입으로 흘려 대장으로 보내면 죽는 것입니다, 대장암 걸리는 것입니다. 대장에 있으니까 부패되니까. 이 쌀 같은 음식물은 침이랑 섞거나 못 들어가면 바로 썩고요. 그리고 온몸에 밸런스를 망가뜨립니다. 그런데 내가 뭐 이야기하다가 이야기를 했는데, 아까 그 뭐 무슨 16 때문에 질문 있었지 않습니까? 저만 해도 그렇습니다. 나온 잡아봐야. 현생 젊은이들은 이런 음식을 먹죠. 다시 받고 아마 지금 젊은 애들이 이런 형태로 얼굴이 바뀝니다. 이빨이 지금 제대로 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부정교합이 일어날 정도로 잇몸을 쓰지 않습니다, 이빨을. 그럼 어떻게 됩니까? 커피 마시고 뭐 그냥 아이, 피자나 좀 먹고. 피자하고 우유하고 막 섞어 먹는다거나. 음료수하고 막. 어떻게 됩니까? 몸이 남의 뭐 음에 침 섞이나 아이, 국물 소원 공항 하도록. 그 어떤 근로자가 위 외손 근로자냐면 20만원씩 가지고 한 달 동안 쓰라고 받습니다. 150만원. 170만원 월급에서 150만원 자기 어머니 아버지 마누라 있는데 다 보내주고 방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난하지 않습니까? 자기는 20만원 한 달에 생활비입니다. 남은 20만원씩 가지고 한 달을 먹습니다. 노동원 납을 녹이는 일을 하는데 피부가 전신에 부스럼 딱지입니다. 그것을 보는데 마누라도 울고 지금 엄마도 웁니다. 우리 아들이 저 가서 저렇게 고생을 하는구나. 남의 것을 먹고 좀 어떻게 좀 무거운 납을 들어 자가 녹이고 막 이것을 중노동을 하는 것인데. 그 사람이 내가 보니까 오래 못 살고 있더라고. 체력을 보는데. 우리 말입니다. 양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 젊은이에게 우리가 밥이라도 제대로 먹여 줘야 할 것 아닙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다음엔 먹는 것을 그 주인공, 장 주인이 보고 있을 것 아닙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남, 나 거 나오나 안 나옵니다. 소금, 곡물을 들여 마시는 것입니다. 이것을 느낍니까? 씹을 것이 있습니까? 그런 감은 다 없어집니다. 그것을 먹고 중노동을 하는 것을 보고 270만원 월급에 150만원은 방. 그러다 다시 가난한 어머니, 아버지, 장애, 장모를 또 모시고 있네. 그 마누라한테 보내주면 내가 소리야. 그리고 그 아빠는 죽어 가는 거야, 공장에서. 그러니까 그게 남이 아니고 우리 자식들입니다. 내가 봐도 나는 그런 것을 눈 뜨고 못 봅니다. 그래서 우리의 어른들은 이렇게 나물을 씹어 먹고 믹서기가 없을 때 얼굴입니다. 이것이 믹서기 있을 때 얼굴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아밀라아제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이것은 침에서만 나오기 때문에 우리가 탄수화물이 내 제일 필요한데 제일 중요합니다. 동물, 동물의 3대 영양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중에 탄수화물만 내 포도당이 돼서 내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 몸 전체에 유익한 것입니다. 탄수화물. 이것을 밥을 그냥 급하다고 후 해서 그냥 뭐라고 확 먹고 나가는 것은 죽음으로 가는 것입니다. 몸 탐험식. 시계처럼 그 납득이를 만지고 녹이는 일을 하는 것. 그 사람이 먹는 라면 먹는 시간이 5분 걸립니다. 그럼 밥 한 숟가락 100번씩 씹어 하면서 먹는 사람과 대장이 차이가 있지 않겠습니까? 너무 불쌍합니다. 가르쳐 현대 젊은이들 식사 문제 대통령이 신경 써야 합니다. 내가 뭐 대청도에서 내가 뭐 재미 권세 누리고 하는 게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젊은이들의 식상하고 또 화학 바깥이 오. 그것 하려고 하다가 뒤로 연장됐습니다. 잘 알아듣겠죠? 절대 밥을 먹을 때는 씹어서 침으로 음식을 만든 다음에 나물을 넣고, 나물 다음에 국에 건더기 특히 건져 먹고 그것이 끝입니다. 물 먹지 말고. 근데 짐승으로 태어나는 이유, 젊은이들이 젊은 애들이 저렇게 식사 생활하고 시간에 쫓기고 이러다 보니까 젊은이들이 어른들을 모르고 금방 포로가 됩니다. 이것이 점점 정서적으로 혼란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들이 트라우마가 엄마 아빠가 이혼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트라우마가 엄청납니다. 저 사람들의 다음 생애는 굉장히 비극적일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사이클을 바꿔주려고 하는데 아직 때가 아닙니다. 내가 내 대통령에 대해서 세상을 봐주려고 하는 시기가 아직 멀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는 전국민을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지금 옛날 어른들 거의 다 남자는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는 여자로 태어났는데, 지금은 남자가 전부 여자로 태어나고 여자는 전부 동물로 가고 인간으로 오는 사람은 엄정 추려도록 합니다. 여러분들이 동물로 교체되고 있다는 이 시기에 여러분들 백궁으로 데려가는 내가 와서 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 사람이 직접 둘이서 해야 합니다. 첫째, 설 알려져. 혼자 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자기들의 중대한 일은 모아 놨다가 나한테 옵니다. 내 앞에서 여기서 투자를 할까요? 뭐 이사를 갈까요? 궁합 좋습니까? 궁합을 맞춰주세요. 내가 다 해 줍니다. 중요한 것은 10가지 웃음 어지고 모아 가지고 옵니다. 그럼 내 앞에서 물어. 이사 갈까요? 말 탈까요? 팔까요? 말까요? 다 해 줍니다. 뭐 살까요? 말까요? 뭐 이런 것. 그런 것을 나한테 물으면 됩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행복한 삶의 비결
오늘 더 우리 리더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또 우리들의 질문에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섭리의 답변으로 재미있는 강의를 이끌어 주신 God-man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엔 길게 강의를 못했다 해서 중요한 게 아닌 게 아닙니다. 내가 오늘 이야기한 것만 해도 여러분은 굉장히 배워야 합니다. 정말 한 후에 온 사람들은 복이 터진 사람들입니다. 이제 내 앞에 와서 신임 대장의 안 좋아서 이런 소리 이제 안 해도 되겠죠. 여러분들이 대장이 좋으면 아침에 얼굴이 환해집니다. 그런데 밥을 설쳐서 먹지 마세요. 밥을 적게 먹더라도 한 번 씹어서 그것을 뭐라고 섞지 말고, 씹어 먹을 것은 잡수세요. 그럼 다음부터 침이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것을 생각하면 침이 나옵니다. 그래서 나는 마른 밥을 잘 먹습니다. 왜? 마른 밥을 먹는 사람이 복이 있다.그래서 우리가 소풍 가서 도시락 먹을 때 옛날에 여러분들이 김밥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크게 몸에 좋습니다. 마른 밥이지 않습니까? 김밥 안에 뭐 들고 소풍 간 사람 국물 가지고 할 점이 있습니까? 별로 없지 않습니까? 단 먹고 나서 밥 잘 먹어라 이런 것은 있을 수 있는데, 대부분 밥만 먹을 때는 그냥 김밥만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 산에 소풍 가서 김밥을 얻어 먹었지. 나는 누가 김밥을 안 싸 주니까 그것도 먹었는데, 그 김밥 말이 지금도 그렇게 좋습니다. 생각납니까? 물 없이 산에서 먹는 것. 지금도 어처구니 하루 금잔디 받아 되면 거기에 앉아서 전부 김밥 갖다 놓고 우리 앉아서 먹으면서 영상 보고 거기서 가수 노래 부르고 그런 날이 오길 바랍니다. 올 것입니다. 이것으로 우리를 같아요. 이번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52nd The Strategic Standard of Life understanding the Three Core Elements of Human Existence and the Path to White Heaven – May 29, 2022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비약
120억 강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며 백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은 천사, 안전 천사, 백궁 명패, 축복 등 성령을 주시는 백천만 건 난조일 태고회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허경영 the God-man 보유국입니다. 백궁에서 내려보내온 소원을 들어주는 백궁석이 하늘궁 본토에 며칠 전 도착했습니다. 소원이 있으신 분들은 소원을 많이 기원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님께서 252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하늘궁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하늘궁의 역사는 252회 강연을 7로 나누면 1754일, 즉 64일 정도밖에 되지 않았지만, 하늘궁은 많이 커졌습니다. 100만 평이라는 이 하늘궁 안에 우리는 건물을 전부 준비하고 있습니다. 백궁석을 돈으로 계산하면 1조는 될 것입니다. 하늘궁은 엄청나게 비약하고 있습니다. 하늘궁에 백궁석이 왔다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예정되어 있는 일입니다. 제가 축복을 준지는 얼마 안 됐고, 천사를 준지도 얼마 안 됐습니다. 왜 이렇게 한꺼번에 주지 않고 천천히, 처음부터 축복도 천사도 주지 않았을까요? 제가 강의한 지는 1331 * 7을 하면 엄청난 햇수가 나옵니다. 나누기 365를 하면 25년이 나옵니다. 25년 강의를 해서 오늘까지 온 것입니다. 저는 25년간 토요일, 일요일 쉬지 않고 어디 가서 놀러 다닌 적이 없습니다. 그때는 토요일, 일요일도 강의를 했지만 이름을 붙이지 않고 했습니다. 상당히 많이 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엄청난 세월입니다. 제가 강의하는 25년 동안 축복을 준지는 얼마 안 됐고, 대천사 준지는 얼마 안 됐으며, 천사 준지는 좀 됐습니다. 왜 그런 것을 한꺼번에 주지 않았을까요? 돌도 왜 한꺼번에 가져오지 않았을까요? 단계적으로 여러분들이 유치원생일 때, 초등학교 때, 중학교 때처럼 올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십자 방정식을 풀면 무슨 말인지도 모를 것입니다. 우주 방정식을 풀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아주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삶의 요소와 전략적 표준
예를 들어, 결혼의 3대 요소가 무엇일까요? 국민의 3대 요소, 5대 요소는 무엇일까요? 국가의 3대 요소는 영토, 주권, 국민이 국가 존립의 3대 요소입니다. 국가 기능의 3대 요소는 문화, 정치, 경제입니다. 국가 분야의 3대 요소는 철학, 과학, 종교입니다. 국가 목적의 3대 요소는 국가가 왜 존재해야 하는지를 줄여 놓은 것으로, 진리, 자유, 평화입니다. 국가 미래의 3대 요소는 융합, 창조, 소통입니다. 이렇게 국가를 위해 줄여 놓은 것을 전략적 표준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여러 가지를 축약하는 것입니다. 만약 대통령에게 결재를 받으려면 전략적으로 줄여서 가져가야 합니다. 장황하게 가져가면 결재가 되지 않습니다. 3대 요소를 뽑아 보고해야 합니다. 그것이 전략적 표준입니다. 여러 가지 중에서 표준이 될 만한 것을 뽑아 올리는 것입니다.
인간 인격의 3대 요소는 무엇일까요? 지식, 감정, 의지입니다. 지식이 얼마나 있는지, 감정이 정상적인지, 의지가 강한지 보는 것입니다. 의지가 박약한 사람도 있습니다. 지정의, 이것이 인격의 3대 요소입니다. 그 사람의 인격을 우리가 보는 것입니다. 지식적인 것, 이성적인 것과 감정적인 것, 그리고 인간의 의지, 이것이 지정의로 인간의 인격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간이 가장 좋아하는 물질이 없습니다. 왜 인격의 3대 요소에 재물이 없냐고요? 재물이 많아도 인격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대다수에게 인격의 3대 요소에 재물이 들어가면 청빈한 공무원에게는 인격이 없다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재물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재물은 결혼의 3대 요소에 들어갑니다. 결혼을 앞둔 사람들이 결혼의 3대 요소를 모릅니다. 마치 우리가 남에게 매일 명함을 받지만 명함을 한문으로 어떻게 쓰는지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결혼해야 하는데, 결혼의 3대 요소, 즉 왜 결혼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략적 표준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사고는 도대체 어떻게 초중고 때 형성이 됐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결혼의 3대 요소는 재물, 능력, 인품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결혼 조건을 26가지로 봅니다. 나이, 아름다움, 성격, 지위, 재력, 가문, 학벌, 건강, 월수입, 보석, 자동차 열쇠, 아파트 열쇠, 도덕성, 부지런함, 순결 등입니다. 이 26가지 결혼 조건을 전략적 표준으로 줄인 것이 3대 요소입니다. 그것을 다 이야기하면 윗사람에게 보고할 때 혼란만 줄 뿐입니다. 함축성 있게 전략적으로 표준을 줄여야 합니다. 재물, 능력, 인품. 인품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바로 인격입니다. 인간의 격입니다. 인격의 3대 요소는 또 지정의로 나가는 것입니다. 계속 방정식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어떤 단어든지 전략적 표준을 만들 줄 알아야 합니다. 학생들에게 책을 한 권 읽고 전략적 표준을 제시해 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독후감을 세 글자로 줄여 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략적 표준입니다. 최대한 줄인 것입니다. 여기에 사랑도 들어갑니다. 사랑은 여기에서 무슨 역할을 할까요? 철학의 3대 요소는 공원정입니다. 여기서 사랑은 왜 들어가지 않았을까요? 이것은 위상의 3대 요소입니다. 모든 만물의 위상, 우리가 말하는 위상의 3대 요소가 체용상입니다. 재물, 능력, 인품은 체에 해당합니다. 사랑은 상에 들어갑니다. 사랑은 결혼 조건에 내세우면 안 됩니다. 물질을 가진 것도 사랑의 조건이 되고, 능력이 좋은 것도 사랑의 조건이 됩니다. 인품도 사랑의 조건이 됩니다. 자기가 너무 사랑하는 사람에게, 너무 보고 싶은 아무개에게 편지를 쓸 때, 군대 간 사람이 편지를 쓰는데 말 몇 마디로 그 여자를 3년 동안 변심하지 않게 끌고 갈 수 있습니다. 중간에 오락가락할 수 있습니다. 그 말을 편지 내용에 집어넣기만 하면 그 사람은 요지부동이 되는 것입니다. “정말 이 종이가 원망스럽다. 정말 내가 그대에게 하고 싶은 사랑이 많은 말은 저 태평양 바다보다도 많은데, 이 사나이가 그리워하는 그 그리움의 농도를 알겠느냐? 네가 마시는 그 사이다병의 물과 같은 것이 아니다. 그것보다 어마어마한 것이라는 걸 싹 서술해 보십시오.” 얼마나 멋있습니까? 이렇게 표현을 함축해서 표준을 만들어서 줄여서 보내면 많이 안 써도 변심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능력입니다. 그 능력 안에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보이는 것은 체입니다. 재물이나 능력이나 인품은 체입니다. 상은 이 안에 사랑이라는 것은 어디에나 포함되어 있는데, 결혼 조건에 사랑이라고 하면 사랑만 보고 결혼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돈 보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외모 보고도 사랑을 합니다.
오리무중의 세상과 대천사의 역할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이 지식과 지식은 이성입니다. 이성과 감정과 의지가 우리 인생을 전부 좌우하는데, 우리는 지금 모든 강의를 하고 있지만 여러분들은 오리무중입니다. 여러분들 머릿속에는 오리무중, 지척불변, 즉 눈앞이 캄캄하다는 소리입니다. 지척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인류가 가는 길이 오리무중으로 가고 있고 지척불변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위해 제가 세상 사람들에게 계속 기록을 남기는 것입니다. 영상물을 남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후세들을 위해 연구를 안 하고, 공부를 안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 후세들에게 이런 오리무중을 해결해 줄 수 있을까요? 제가 처음부터 오리무중을 해결해 주려고 대천사를 주었습니까? 비행기를 타야 할지 말아야 할지 대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물어봐야 합니다. 이 오리무중을 해결해 주기 위해 결국 여러분에게 강의하다가 구제불능이라 생각하여 천사를 넣어 주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들은 대법 판사가 어떤 사람이 하면 유죄, 어떤 사람이 하면 무죄인지 오리무중입니다. 재판을 받아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은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저런 것들이 어떻게 판사로 있냐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판사 고등법원에서는 무죄, 대법원 가면 유죄에 따라 유죄 무죄가 되니, 이것이 예사로 보이지만 대단한 것입니다. 이렇게 유무가 이럴 때 대천사에게 물어보면 형이 나옵니다. 유죄입니까? 무죄입니까? 나옵니다. 이런 지척불변의 세상을 살아가는데 대천사 없이는 여러분들은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더 헷갈릴 것입니다. 심지어 변호사도 이 사람을 써야 할까, 저 사람을 써야 할까에 따라 재판 결과가 뒤집어집니다. 그럴 때 오리무중 아닙니까? 여러분들 머릿속에서는 이 지척불변이나 오리무중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천사가 최고입니다. 이 사람을 택해야 합니까, 저 사람을 택해야 합니까 물어보면 금방 나옵니다. 이것을 위해 제가 결국 대천사를 주게 되고, 또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주고, 여러분들에게 백궁에서 레벨이 오고 있습니다. 레벨은 백궁에서 축복받은 사람에게만 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오면서 여러분들은 백궁 간 것을 알게 됩니다. 며칠 전 생일하러 왔던 효시 남편 바이도 대도 비행접시가 노다지 왔다 갔습니다. 하늘궁 주변에는 항상 있지만 여러분이 안 찍어서 그런 것입니다. 이런 곳에 제 주변에 천사들이 항상 비상 대기하고 있고, 저는 그 천사들을 바로 끄집어내서 여러분에게 넣어 주면 여러분이 죽을 때까지 백궁 갈 때까지 그 천사들이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일반 천사는 욕하면 나가 버리지만 대천사는 여러분이 백궁 갈 때까지 따라갑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의 판단을 너무 여러분의 판단력에만 맡기지 마십시오. 맨날 남에게 명함을 받지만 그 명함도 영어로 네임 카드이고, 한문으로는 이렇게 쓰고, 중국말로는 뭐고, 일본말로는 뭔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텐데, 중국 사람에게 가서 명함 한 장만 달라고 하면 무슨 말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럴 때 종이에다가 명함 한글로 써도 모릅니다. 한문으로 명함 한 장만 주세요, 명함만 딱 보여주면 됩니다. 그때는 명함을 한문으로 쓸 줄 알아야 합니다. 청소년들이 중국 사람에게 가면 명함 하나 달라는 소리도 못 합니다. 영어로 네임 카드라고 하면 되지만, 만약 영어 못 하는 아이일 경우는 초등학생들도 한문으로 명함을 쓸 줄 알아야 합니다. 사회생활하면 제일 많이 받는 것이 명함인데, 명함을 한문으로 못 쓰는 그런 학생들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뭘 가르치기가 어렵다는 말입니다. 제가 너무 길게 할 수는 없습니다. 오리무중하고 지척불변한 우리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귀하신 섭리의 말씀을 해주신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백궁석도 시기적절하게 오는 것입니다. 왜 한꺼번에 롯데백화점처럼 몽땅 갖다 놓으면 되지, 왜 축복이 나중에 나오고 천사가 먼저 나오고 백궁석이 나중에 오고, 부활석 같은 것이 나중에 나오냐고요? 이것은 순서에 맞춰서 여러분의 눈높이에 따라 오는 것입니다. 오늘은 제가 그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 하늘 세월이 252회 갔다는 것은 하늘 강의가 몇 년 됐는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허송세월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단계적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아시면 됩니다.
타인의 단점을 대하는 자세: 높은 차원에서 바라보기
이제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먼저 올려 드리겠습니다. “정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게 인류의 대승이자 구원자신 허경영 the God-man 안녕하세요. 이렇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이렇게 질문드리게 되어 굉장히 영광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상대방의 단점이나 모순들이 눈에 보이고 나와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상대방의 행동거지가 탐탁지 않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러한 것을 상대방에게 지적을 하자니 안 되는 것 같고, 그렇다고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해도 그게 잘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상대방의 단점이 자꾸만 눈에 들어올 때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허경영 God-man님께서는 하루에도 수백 수천 명의 사람들을 상대하시는데 God-man의 눈에는 인간들의 단점이나 못난 점, 모순들이 어떻게 보이는지 또 알고 싶습니다. 무한한 사랑으로 하루도 편할 날 없이 인류를 위해 힘써 주시는 the God-man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질문을 다시 한번 틀어 보십시오. “내 눈에 상대의 단점이 자주 보일 때에 어떤 마음을 내야 할까요?” 이럴 때 여러분 어떤 마음을 내라고 제가 강의해 드렸습니까? 제가 제일 많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지우십시오. 짜장면 좋아하는 사람, 라면 좋아하는 사람, 짬뽕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이것이 가위, 바위, 보입니다. 여러분들의 싸움은 하늘에서 볼 때는 이것이 에베레스트 산, 백두산, 남산과 같습니다. 큰 차이가 있을까요? 높이가 하늘에서 바라볼 때 똑같습니다. 하늘에서 바라볼 때 여러분들은 도토리 키재기의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이해해야 합니다. 지나가는 개미 떼를 보면서 거기서 착한 개미가 있고 좀 못난 개미가 있다고 굳이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합니까? 돼지 떼가 지나가는데 그 천재 돼지와 못난 돼지의 차이가 얼마나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은 그렇게 보입니다. 제가 사람들이 이렇게 있으면 전부 뭘로 보일까요? 그중에 잘나면 얼마나 잘하고 못나면 얼마나 못납니까? 하늘의 높은 차원에서 바라보십시오. 사람을 바라볼 때 높은 차원을 높이십시오. 높여서 바라보면 높고 낮은 산이 없습니다. 잘나고 못난 사람이 없습니다. 저에게 욕을 하는 사람도 밉지가 않고, 저를 칭찬하는 사람도 언젠가 또 돌변할지도 모릅니다. 저에게 욕을 하는 사람은 바닥을 보인 것이니 안심이 되고, 저를 칭찬하는 사람은 바닥을 안 보였으니 언제 돌변할지 모릅니다. 그러니 지천에 차이가 있는 것이 없는데 여러분들 마음에는 그것을 비교하는 버릇이 있다.신부감을 고르거나 신랑을 고를 때는 그것을 신경 써야 합니다. 그런데 대인관계에서는 남을 비판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모든 인간은 능력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차이라 봐야 하늘에서 볼 때는 100에서 150 사이입니다. 그 100에서 150 사이들이 되게 그것 가지고 따집니다. 위에서 쳐다보는데 그것 가지고 네가 잘났다 내가 못났다 이렇게 싸우는 것을 볼 때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아까 이 사람 이야기하는 것이 제 답입니다. 짜장면과 짬뽕과 라면은 통계를 해 보면 세 개 다 우리 국민이 제일 좋아하지만 비슷비슷합니다. 누가 이긴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인격의 조화와 자유 의지 존중
제가 아까 가치에 대해서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결혼의 3대 조건 말고 인격의 3대 조건이 무엇이었습니까? 지정의입니다. 지식, 감정, 의지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고라고 하고, 저것이 최고라고 합니다. 어느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까? 한 개만 없으면 절름발이가 되어 버립니다. 어떤 사람은 배우지 못했다고, 학벌이 없다고 무시합니다. 어떤 아내는 남편이 서울대학 나와서 너무 감정이 메마르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클래식만 노래라고 생각하고, 저 사람은 동백아가씨만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부인은 고등학교 중퇴이고, 남편은 서울대 나왔습니다. 이러면 이 사람은 지식이 많은 것이고, 저 사람은 감정이 많은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서로 잘났다고 싸우면 무엇이 되겠습니까? 이 지정의가 고루 갖춰져야 그 사람이 인격자입니다. 자꾸 자기만 감정을 내세우거나, 지식만 내세우거나, 의지만 내세우면 싸움이 나지 않겠습니까? 사람마다 이런 것을 좋아하고 저런 것을 좋아하고, 그것을 다 이해해 주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인격자입니다. 조금 전에 저에게 구원자라고 했죠? 구원자는 여러분들의 범죄 행위나 모든 것을 위에서 내려다보니 같은데 싸우고 안 되는 것입니다. 높낮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볼 때는 일곱 명의 아들이 고만고만합니다. 그런데 자기들끼리는 맨날 싸웁니다. 자기가 잘났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볼 때는 참 가련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사람들의 능력의 차이를 가지고 인간을 너무 그렇게 보면 안 됩니다. 면접에서 사람을 뽑을 때는 그것을 보지만, 평상시에는 나에게 부딪히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갑자기 시어머니가 이유 없이 시비를 겁니다. 시어머니가 지금 완전히 호르몬이 요새 분비가 잘 안 돼서 폐경기가 돼서 시어머니가 뭔가 어디 상태가 좀 안 됐나 보다, 이해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해야 합니다. 내가 어머니 나이가 되면 나도 저럴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아버지에게 당한 것을 나에게 푸는구나, 내가 받아주는 것입니다. “아이고 어머니 그러세요” 이래야 하는데, “이게 어디 남편한테 당해 놓고 나한테 며느리한테 푸냐고”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시아버지에게 얼마나 시달렸고, 옛날 시어머니에게 얼마나 고생을 했으면 나에게 저렇게 자동으로 바가지를 막 걸까, 시어머니를 이해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 시어머니가 그런 길을 생각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과도 부딪히면 양자가 어떻게 바뀝니까? 양자 파동이 자기 몸은 암 상태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암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누구도 God-man만 빼고는 전부 암으로 들어갑니다. “어머 이런 시어머니가 있어” 요래 버리면 이미 그 사람 몸은 망가진 것입니다. 저 우리 지니님 이래 나옵니다. 해 보십시오. 심지어 면역 체계가 아주 강력합니다. 암이 못 들어갑니다. 그런데 “저 사람 좀 저 왜 저래? 저 사람 왜 저래?” 하면 암으로 바뀝니다. 아무 힘이 없어져 버립니다. 저 사람 능력이 왜 저렇게 없냐는 소리입니다. 그것은 이 우주의 법칙에 어긋납니다. 법칙에 어긋납니다. 그 사람은 그 사람에게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 사람에게 보장된 것입니다. 왜 여기 암으로 바뀌냐고요? 그 사람의 자유 의지를 여기서 침해한 것입니다. 이 사람의 모든 말을 하는 것은 이 인간의 말은 거기에 자기의 자유 의지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지정의 중에서 의가 자유 의지입니다. 의지 중에 이런 의지도 있습니다. 타락 의지, 아주 타락한 의지도 있습니다. 자유 의지도 있습니다. 이것은 나쁜 의지입니다. 타락한 의지, 이 자유 의지가 타락한 의지로 바뀔 수 있습니다. 이 자유 의지가 타락한 의지로 바뀌는 것도 자기 자유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자유 의지니까 타락도 나오고 방탕한 탕자도 나오고 효자도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탕자가 효자이고, 효자가 도둑놈일 수도 있습니다. 아버지 재산을 노리고 있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이 탕자가 괜찮은 놈일 수도 있지 않습니까? 이렇기 때문에 이 타락한 의지를 보고 우리의 타락하지 않은 지적 의지가 함부로 평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미 이 자유 의지를 침해하는 결과입니다. 인간의 자유 의지는 타락할 수도 있고, 요건 할 수도 있고, 그것이 남에게는 교육이 됩니다. 제가 지나가는데 어떤 사람이 막 욕을 합니다. 아, 이건 내가 수업 시간이구나, 내가 참아야 하는 시간이 왔구나, 저 사람이 이유 없이 나를 욕하네, 내 혹시 잘못한 것이 있나, 반성해 보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반면교사 해야 하지 않습니까? 아, 이것은 반면교사를 나에게 가르치는구나, 이 생각해야 합니다. 가는데 교통사고로 눈앞에서 사람이 치여 죽습니다. 어머, 나는 앞으로 핸들 잡을 때 반드시 허경영을 부르고 각별히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내 눈앞에는 흉측한 모습이 보이지만 반면교사입니다. 스승이 아닌 것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타락한 의지를 보이고 막걸리나 마시고 술이나 퍼마시고 될 대로 되라는 사람을 볼 때, 아 저 사람은 그래도 일말의 양심이 있어서 술을 가까이 하게 됐구나, 인간들의 타락된 모습을 보면서 저 사람이 뭔가 상처를 받았구나, 위로해야 하지 않습니까? 위로해야 합니다. 욕하고 되려 왜 나에게 욕하냐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에게 이유 없이 욕을 하면 이 사람은 분명히 아버지가 어릴 때 두들겨 패거나 엄마를 보는 데서 막 때렸거나, 아니면 얘가 무슨 상처를 받았고 자란 사람인가 봅니다. 아니면 최근에 자기 아이가 교통사고로 다쳤거나, 뭔가 이 사람이 타락한 의지를 보일 때는 뭐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로해야 합니다. 측은지심입니다. 이 세상에 고통스러운 존재 자체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거기에 부딪히는 것입니다. 구원자는 말만 구원자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이런 것을 통틀어서 가르쳐 주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말하는 것이지, 여러분들의 몸뚱아리를 구원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을 백궁으로 데려가니 그것도 구원해 주는 것이지만 의식적으로 이런 것을 자유 의지를 존중해 주는 것입니다. 사람을 죽인 사람 보고 판사가 “이 자식아 왜 사람 죽였어?” 하지 않습니다. “어째서 죽였습니까?”라고 합니다. 죽이는 것은 그 사람의 자유 의지니까 사형을 받겠다고 합니다. 그것은 정신병이 있는 것입니다. 기관총 들고 편의점, 백화점 가서 한 20명을 쏴 죽이고 초등학교 돌아가 며칠 전에 미국에서 몇 명 죽였죠? 그건 그냥 고등학생입니다. 자기도 죽어 버립니다. 그 사람이 그 사람 붙들고 싸우면 효과가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미 고착화돼 버린 것입니다. 이 타락한 의지가 고착화돼 버렸습니다. 굳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는 불교나 다른 종교에서는 이것을 공동운명체라고 합니다. 남에게 상처를 많이 줬으니 그 상처받은 히틀러가 유대인을 다 죽이는 것입니다. 전 세계인에게 복수를 하는 것입니다. 한 청년에게 상처 준 것이 그렇게 표출이 돼서 인류의 대재앙으로 돌아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한 청소년의 탈선을 우리는 도와야지, 그것을 같이 싸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아까 그 친구 질문은 여기에 답이 있다.모든 것은 측은지심,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 시비지심, 옳고 그른 것을 항상 가리면서 남이 잘못한 것은 측은하게 봐야 합니다. 아, 제가 얼마나 큰 상처를 어릴 때 엄마를 두들겨 팬 아빠 밑에서 자랐으면 제가 20살에 18살에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 버리고 어머니가 집을 나가 버리고 동생들 데리고 가장이 된 청년이 있다고 합시다. 그래 가지고 나중에 어머니가 나타났는데 중병이 걸려 죽을 병이 걸렸습니다. 병원비를 가서 벌어도 벌어도 병원비가 안 됩니다. 아르바이트 해 가지고 18살짜리가 학교 그만두고 아르바이트 해 가지고 엄마 병원비를 댑니다. 얘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아 나는 어쩌다 남들은 저렇게 대학을 가는데 나는 우리 엄마 병원비 벌기도 이렇게 힘들어. 그리고 내 동생들 학교 학비가 없어서 못 보내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디 동사무소 가서 이야기해도 들은 척도 안 합니다. 이 청년이 고민을 하는 것입니다. 죽어 버릴까? 나는 가서 아르바이트 하루 벌어오면 싹 모자라는 것입니다. 턱없이 모자랍니다. 엄마 병원비를 못 내서 난리이고, 아이들 학교 못 보내고, 집에 먹을 것이 떨어졌습니다. 이것이 졸지에 가장이 된 것입니다. 그 청년이 자라서 말이 입에서 나올까요? 기관총 들고 그냥 백화점 가서 그냥 팔자 좋은 사람들 너 맛 좀 봐라,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는 어떤 인간들에게 우리가 무관심했던 대가를 공동운명체이기 때문에 어느 순간 받아야 합니다. 그것이 폭발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한 사람 한 사람 가정에 어려운 학생이 있으면 우리가 서로 이웃끼리 돕고 이것을 끊어가야 하는데 안 하는 것입니다. 너는 너고 나는 나다, 이렇게 이기주의로 나가니 범죄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 모든 책임은 바로 인간의 자유 의지에 우리가 지나치게 해방을 놓으면 안 됩니다. 타락한 사람이 있으면 불쌍하게 생각하고 도와야 합니다. 하다못해 택시 기사가 요금을 속였다, 속아 줘야 합니다. 얼마나 힘들면 손님이 없으면 저렇게 돈을 속일까요? 그것 다 해봐야 푼돈인데, 얼마나 차에 앉아서 엉덩이에 물집이 생길 정도로 의자에 앉아 가지고 벌어 봐야 집에 가져갈 돈이 없으니까 조금 더 받으려 하는데 그것을 가지고 파출소로 가요, 당신이 왜 돈 받았어?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뭐든지 우리는 그 사람들의 범죄 행위를 관대하게 바라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아까 나오시려고 했죠? 뭐 때문에 나오셨습니까? 아까 테스트해 봤죠? 어땠습니까? 조금 심하게 한 것도 아닙니다. 약하게 했다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이 길에서 술주정하고 있습니다. “뭐 저런 미친놈이 있어” 이렇게 해 보십시오. “뭐 저런 미친놈이잖아” 이것이 암으로 들어갔죠? 진인도 암으로 들어갑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병 고쳐 달라고 할 것 없습니다. 여러분이 병이 안 걸릴 수 있는데 걸리는 것입니다. 왜? 이럴 때 왜 남의 일에 “당신 저 자식 저 뭐 처모냐?”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나에게 피해가 왔더라도 “어 나갈게” 나갔습니다. 저것이 안 나갔으면 내가 교통사고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차라리 그 돈 뺏긴 것이 낫습니다. 액땜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액땜했다고 잊어버리라고 했습니다. 그런 말 하지 마십시오. 조금 전에 뭐라고 했습니까? “너 왜 술? 너 왜 술 먹고 다니냐?”라고 했죠? 그 술 먹는 것은 자유 의지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방해하면 안 됩니다. 술을 안 먹게 해 줘야 합니다. 이 인격은 아까 인격의 3대 요소가 지정의라고 했죠? 지식, 감정, 의지가 있으면 이것은 소리로 나타나고, 표정으로 나타납니다. 집에 왔는데 아내가 깨리 같은 소리로 “여보 잘 다녀왔어요” 이러면 그냥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이 감정은 소리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그래도 안 죽고 또 집이라고 찾아왔구만” 그 주제에 저 술 퍼마시고 집은 어떻게 찾아, 이렇게 이야기하면 술 더 먹습니다. “같은데 집은 잘 찾네” 아 이러면 길 걸어서 차에 치여 죽어 버립니다. 술 퍼마시고 집에 왜 왔어? 아 이렇게 이야기하면 이 사람 면역이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겠죠? 우리는 그런 언어를 쓰지 말자는 것입니다. 우리 저기 꽃피언 씨, 우리가 옛날에 나온 것 보면 아름답지 않습니까? 같은 정치를 표현해도 아름답게, 또 우리 꽃피현 씨 목소리가 좋습니다. 목소리가 아주 환상적입니다. 그런 것이 우리에게 있다는 말입니다. 그 말의 뉘앙스가 상당히 신비스럽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 오셨기는 했지만 앞으로 자주 보게 될 것입니다. 아주 그냥 제가 꿈보다 해몽이 좋습니다. “부족한 모습이 God-man의 눈에는 어떻게 보이나요?” 돼지 마구에 있는 돼지 떼를 보는 것과 똑같습니다. 잘난 자와 못난 자가 없습니다. 다 고만고만하다는 말입니다. 거기서 어느 돼지가 “내가 인격자야, 내가 잘났어, 나 미스코리아 돼지야” 그게 과연 우리에게 뭔 도움이 되냐는 말입니다. 저 지나는 개미 떼가 지능이 높은 개미와 지능이 낮은 개미 떼가 있다고 합시다. 그게 우리에게 뭐 그렇게 중요하냐는 말입니다. 그래서 인간을 항상 평등하게 바라보는 눈을 자꾸 버릇을 들여야 합니다. 길거리 가다 술주정하는 사람, 모든 사람 이런 사람들을 불쌍한 눈으로 바라보고 정말 우리가 인간애를 발휘해야 합니다.
게임과 간접 살인, 그리고 적극적 경청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구릿이 고석중입니다. 10대부터 60대까지 게임을 하는데 내용을 보면 적들이나 무슨 이상하게 생긴 괴물들을 검이나 도로 무자비하게 아무렇지 않게 거의 학살 수준으로 죽이는데 이런 게임상이지만 이것도 텔로미어나 세포에 기록 혹은 저장되는지 궁금합니다.” 길게 할 필요 없습니다. 100% 저장됩니다. 게임을 하는 것도 우리 청소년들이 요새 방에서 잘 안 나오죠? 그 청소년들이 왜 저렇게 됐냐는 여러분들이 이야기하면 복잡합니다. 그런데 부모들이 청소년들에게 적극적 경청을 안 하는 것입니다. 적극적 경청이 무엇입니까? 관심을 갖고 아들이 학교 가서 점수가 낮게 받아왔죠? 그러면 아들 말을 듣기도 전에 엄마 입에서 말이 나옵니다. 안 됩니다. 아이가 말을 꺼낼 때까지는 좋지 않은 점수를 가지고 온 것을 봤더라도 아들이 말을 먼저 하게 해야 합니다. 엄마가 먼저 말을 꺼내면 그 아이를 버리는 것입니다. 아들이 “엄마 내 점수가 좀 안 좋았네” 이러면 “어 그래 그럴 수도 있지. 그래도 엄마는 너를 믿는다. 어디 뭐 공부가 세상에 다냐? 열심히 하면 되지. 그 결과에 대해서는 엄마는 따지지 않아. 네가 열심히 집에서 공부하는 그 모습이 보기 좋지, 뭐 점수 이건 난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아들이 말을 하는 것을 쭉 들어 주십시오. 그리고 자기 의견을 나중에 필요할 때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들이 뭐라 하면 엄마가 고개를 끄덕여야 합니다. 고개를 끄덕이면서 남의 말을 듣는 것을 적극적 경청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소극적 경청은 무엇입니까? 아버지가 꾸지람합니다. “너 이거 점수라고 받아왔어” 그러니까 아들이 아무 말도 안 하고 듣고만 있는 것입니다. 눈 딱 내려 깔고. 그런데 아버지는 한 시간 동안 떠듭니다. 경청은 경청인데 이 아들이 경청하고 있을까요? 소극적 경청을 할 때는 절대로 말을 꺼내면 안 됩니다. 자녀들이 소극적 경청 자세로 딱 돌입하면 “됐다” 하고 피해야 합니다. 그다음 계속 잔소리를 하면 그것이 경청입니까? 아들이 엄마 앞에 고개를, 아버지가 꾸지람하면 고개를 끄덕끄덕 “아버지 그래 맞아요. 아버지 제가 앞으로는 그래 안 할게요” 아 이렇게 말하면 그것은 적극적 경청입니다. 그런데 아들이 뭘 잘못했을 때는 먼저 걔가 말을 하게 해 줘야 합니다. 안 하면 아예 못 본 척해야 합니다. 그것이 교육의 기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적극적 경청, 부정적 경청, 소극적 경청 이 세 가지 경청을 딱 보고 나서 아 적극적 경청하는 사람 밑바탕이 있다.”어이 당신 이거 왜 이 뭐냐 일을 했어” 그러니까 “아 죄송합니다” 그리고 고개를 끄덕끄덕 무슨 꾸지람을 하니까 고개를 중간에 자꾸 끄덕이면서 경청의 자세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적극적 경청입니다. 그런데 뭐 서로 한 시간 동안 떠드는데 눈도 까딱 안 하고 가만히 듣고만 앉아 있다, 이것은 감정을 키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경청이 안 됩니다. 즉시 남편이 아내를 붙들어 놓고 뭐 시장 가서 몇 시간 걸렸냐 뭐 어쩌냐 막 꾸지람하는데 아내가 눈도 까딱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이발에 갔다 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 아 “여보” 아내가 남편이 뭐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렇지 그럴 때 연락을 해야지 집에 빨리 와야지” 뭐 그냥 다 고개를 끄덕여 주면 남편이 가다가 비행기 착륙하는 것처럼 스르르 사라져 버립니다. 적극적 경청을 해 버리면 상대방 잔소리가 십분의 일로 줄어듭니다. 그런데 아니고 없다고 가만히 소극적 경청을 하고 어디 두고 보자 이렇게 대립적 경청을 하면 어떻게 됩니까? 시간이 몇 배가 늘어나면서 고착화돼 버립니다. 그래서 꾸지람 듣거나 게임을 할 때 막 상대방을 쏴 죽이는 이유가 무엇인지 압니까? 그런 게임을 아이들이 왜 선호하냐고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당한 것, 선생에게 가서 당한 것, 점수 적게 받은 것, 그 스트레스를 죽여야 풀리는 것입니다. 죽여야 그 얼굴은 저거 아버지 얼굴, 저거 어머니 얼굴입니다. 걔네들이 죽이는 장난감에 막 쏴 죽이자고 하는 이것은 전부 저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이러니 아이들이 앞으로 그것을 간접적 살인이라고 합니다. 이 간접 살인이 지금 대유행입니다. 직접 살인을 못 하니까 대리 살인을 하는 것입니다. 그 대리 살인을 우리는 간접 살인이라고 합니다. 지금 세상의 젊은이들은 전부 간접 살인으로 저 학교 선생도 죽이고, 자기 친구도 막 시험 점수 높은 친구도 막 죽입니다. 마음속으로. 그리고 저거 엄마 아빠도 막 죽이는 것입니다. 하루에 몇 번씩. 이런 간접 살인을 여러분들이 부추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여기에 대한 답은 끝났습니다. 다 텔로미어 세포에 들어갑니다.
백궁 명패와 축복, 그리고 지구의 임대 계약
다음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LA에 사는 백에스더 양영란입니다. 백궁 명패는 양영란 부모님 주신 한국 이름으로 했고, 축복은 백에스더 미국 시민권 이름으로 받았어요. 이름 어떤 거 사용하는 게 맞는지요? 또 집을 이사했는데 다시 축복받아야 하는지요? 허경 총리님 종로 강연장과 LA 강연 포함 다섯 번 뵈었지만 하늘궁 못 가서 늘 마음이 불편한데 그래도 레벨 올라가는지요? 저는 하루 걷기 할 때 허경영을 계속 부르며 걷고 있기는 하지만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하늘궁에서 허경 총재님 뵐 날을 기대하며 궁금사항 올립니다.” 허경영 여러분 알겠습니까? 여기에 이름은 아무 거로 써도 관계없습니다. 이름이 다음에 바뀌어도 괜찮습니다. 백궁 명패의 기록은 뭘로 들어갔든 그 사람이 누구라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름을 안 써도 괜찮은데 가짜 이름을 써도 됩니다. 그래도 그 사람에게 다가옵니다. 그 사람에게 고지서가 오는 것이 아니라 이제 모든 기록이 그 사람에게로 간다는 말입니다. 또 이사를 천 번 만 번 가도 그 새로 이사한 집에 에너지가 들어가 버립니다. 축복 에너지가 핸드폰에 들어갔죠? 이 핸드폰에 에너지 들어갔는데 잊어버렸다, 그러면 이 핸드폰 에너지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새로 핸드폰을 샀죠? 그것도 에너지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뭐 잊어버렸든 뭐하든 어쨌든 축복을 한 번 받으면 이사를 천 번 만 번 가도 따라갑니다. 아주 쉽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이상 없습니다. 그다음에 하늘궁 못 가서 늘 마음이 불편하면 하늘궁이 없어져야 합니다. 하늘궁을 임명한 그 군대에 있는 청년이 자기 애인을 못 만나지만 마음속에는 매일 만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움이 더 큰 것입니다. 그 사람의 레벨이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직접 만나는 것보다. 못 보면서 그리워하면서 그 시기를 보내야 그 여자가 소중한 줄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궁 못 간다고 해서 괴로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만날 날을 기다리면서 기뻐해야 합니다. 괴로움이란 단어는 이제 우리에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 잠시 있는 것이지, 우리가 여기 하숙 지구는 월세방이라고 했죠? 이 월세방 임대 계약은 앞으로 한 2, 30년 남았습니다. 저는 앞으로 약 300년이 남아 있고, 여러분들은 2, 30년 있으면 이 하늘 백궁석 바위도 그대로 놔두고 가고, 이 하늘궁도 놔두고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갑니다. 가겠죠? 여기는 다음에 재계약이 안 됩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재계약이 안 되지, 이 지구와 계약한 것은 월세 기간이 이미 여러분 몇십 년 안 남았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을 30년 전에 처음 본 두 번째 봤는데, 30년이 그 사이가 버린 것입니다. 그럼 앞으로 30년 여러분 임대 기간이 금방 가 버립니다. 그러면 지구를 재계약해 줄까요? 여러분하고 여러분은 백궁에 가서 새로 입주 계약을 해야 합니다. 올라가죠? 그러나 저 지구인들, 여기 오지 않은 자들은 다시 재계약이 됩니다. 다시 죽어 가지고 다시 임대 계약이 또 지구가 또 임대 계약 한 100년 하겠죠? 그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월세방이 그렇게 좋습니까? 지구 월세방은 빨리 벗어나서 다시 안 오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지구인들 70억은 지금 월세방 동기들입니다. 월세방 동기들인데 이 월세방 동기들 중에 다시는 여기 돌아오지 않는 사람은 얼마 안 됩니다. 백궁 가는 사람들은 어마어마한 행운아들입니다. “God-man님 그러면 이름이 중요하지 않으면 축복받을 때요, 그 옛날에 뭐 나를 지갑을 주어서 주셨던 분 이름 얼굴도 기억이 안 나는데 그런 분께도 축복을 받아들여도 될까요?” 축복을 줘도 되고, 그 사람 마음속에 있는 것을 가지고 추상적으로 축복을 줘도 그 사람에게 들어가 버립니다. 옛날에 제 택시비를 누가 대신 내 줬다, 그 사람에게 축복이 들어가면 그것으로 그 사람에게 들어가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마음속에 있는 것은 추상적인 것이지 않습니까? 그 택시 기사 이름을 모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때 일을 떠올리고 해 버리면 그 사람에게 축복이 들어가 버립니다. 제가 종로에서 어떤 사람이 저를 막 멱살 잡고 싸우는데 그때 그것을 말려 준 사람, 그 사람에게 축복이 들어가면 들어가 버립니다. 오늘 그 사람 인척을 모르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럴 수도 있겠죠. 말하자면 자기를 구해 줬던 사람, 자기를 구해 준 사람에 대해서 감사해서 축복을 넣으면 그 사람에게 들어가 버립니다. 백궁이 무시무시한 정보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시죠? 이런 것이 전부 스파이들입니다. 신경망이라면 신경망입니다. 이것이 전부 우리의 신경망이고, 백궁의 신경망이고, 백궁의 스파이들이 여러분들을 쳐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능이 얼마입니까? 100억, 무한대입니다. 지능이 100억이니까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8개 층과 빙하기의 순환
다음 질문입니다. “허경영 the God-man 안녕하세요. 사랑합니다. 이호재입니다. 백궁이 하늘 백궁이 백궁이 99%라고 God-man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머지 1%의 하늘이 362이무 8,800불의 별인지요? 그리고 우리가 사는 지구별처럼 다른 별에도 각각의 하늘 별마다 하늘의 층이 있는지요?” 당연합니다. 지구가 맨 바닥에 10만km 위에 있는 것이 대류권이죠?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전리층, 중간층, 열층, 대기권, 이렇게 대기권까지 올라가는데 여덟 층이 있다.이 여덟 층을 우리가 만들어 놓지 않았으면, 백궁에서 안 만들어 놨으면 지구는 그냥 여러분들은 태양에서 오는 전파, 파동, 태양 열 가지를 받아서 여러분들은 그냥 갑자기 밥을 먹다가 구토하면서 죽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그 오는 파동이 어마어마합니다. 그것을 여덟 개 층이 다 흡수해서 막아내는 것입니다. 그중에 오존층도 하나 있죠?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전리층, 중간층, 열층, 대기권, 이 대기권까지 올라가는 동안에 이렇게 여덟 개 층들이 지구를 지키느라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1년에 지구에 떨어지는 별똥별이 약 5,600개입니다. 그 큰 별똥별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구에 떨어지는데 이 여덟 개 층에서 그것을 부숩니다. 부서져서 지구에 도착할 때는 별로 안 큽니다. 그런데 워낙 큰 것이 오면 그 여덟 개 층이 다 못 부숩니다. 그래 가지고 지구가 빙하기가 아닌 빙하기가 올 때도 있습니다. 저 미국에 가면 아리조나 같은 데가 보면 큰 축구 운동장만한 그런 분화구 같은 것이 있다.그것이 별똥별이 지구와 충돌했던 자리입니다. 그런 충돌이 있을 때는 지구 대기가 한 몇 년 동안 엉망진창이 돼 버립니다. 마치 여러분들은 지금 자동차 매연을 뿜는다, 공장에서 뭐 뿜는다 하지만 실제는 지구가 살아 있는 동안에 만들어내는 탄산 가스, 그 뭐죠? 화산 폭발, 화산이 지금 전 세계에 있죠? 거기서 뿜어내는 가스가 인간이 만드는 가스 못지않습니다. 그것이 대기권으로 계속 쉬지 않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분화구에서. 그 가스들이 올라가면서 또 폭발하는 화산이 또 많죠? 그러니까 우리 지구가 생존하기 위해서 움직이면서 만들어내는 가스도 어마어마합니다. 그러다가 인간들이 만드는 가스까지 포함되기 때문에 지구는 12만 9,600년 사이클로 빙하기가 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가계 부채 해결과 청소년 범죄 대책
다음 질문입니다. “오래전에 들어온 질문인데요. 강연 5년차 애청자입니다. 김은제님요. God-man님께서 처음에 5억 미만의 가정은 국민 부채를 전액 탕감해 주겠다고 공약하셨다가 지금은 1인당 1억으로 공약을 전환하신 건지요? 그런데 가구당 인원수가 4인 이상인 경우 1억씩 받으면 가계 부채가 해결될 수 있겠지만 저희 같은 경우는 아내와 저 둘뿐인 2인 가구인데 빚은 5억입니다. 저희는 1억씩 받아도 계속해서 빚에 허덕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저희같이 빚은 많고 가구 인원수가 적은 경우 빚 탕감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시세 3억 정도의 아파트 담보 대출과 신용 대출로 둘이 열심히 벌어서 한 달 320만 원씩 이자와 생활비 하는데 매달 적자입니다. 도와주세요, God-man님.” 지금 이분이 말한 것은 제 공약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1억씩 주죠? 그냥 미미한 빚 갚아 준다고 했는데 1억씩 주죠? 그런데 거기에서 그것을 받고도 빚을 다 못 갚는 사람들이 있겠죠? 그러니까 재산 상태 비교해서 재산 없는데 빚 있는 사람, 그것은 전부 해결돼 버립니다. 이런 사람이 있다.사업을 하다가 부도나서 빚을 진 사람, 그것은 여기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가정에서 무슨 장사를 하거나 소규모 이런 것을 하다가 빚을 져 가지고 아무리 생활비보다 이자를 못 댈 정도의 부채가 있고, 국가에서 주는 1억씩을 받았는데 모자라는 부분이 있어서 거기에 대한 이자가 생활비를 그것을 주고 나면 생활이 안 된다, 100% 국가가 다 안아 줍니다. 그러니까 이분이 해석을 잘못한 것입니다. 1억씩을 주고 모자라는 부분인데 그 사람이 중산층까지는 국가가 다 안아 버립니다. 단 그것이 5억 미만이어야 합니다. 5억을 넘어서면 기업 부채이지 않습니까? 그것은 개인이 많지 않고 법인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들의 고민은 다 없어집니다. 제가 대통령이 됐을 때.
다음 질문입니다. “God-man님 성남에 사는 우주영입니다. 최근 청소년 범죄의 수위가 갈수록 강력해짐에 따라 가해 청소년의 처벌을 원하는 피해 학생 부모들의 의견과 사회 분위기를 반영해서 윤석열, 이재명 후보들도 촉법 소년의 연령을 14세에서 12세로 하향 조정 공약을 내걸기도 했었습니다. 여기에 대해 전문가들 입장에선 연한을 낮춘다고 해서 크게 실효성이 있지는 않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지만 그렇다고 재범률을 낮추거나 범죄 예방에 대한 뚜렷한 대안 제시를 살펴볼 수가 없습니다. 소년 범죄가 갈수록 흉해지고 증가하는 시대 상황에 God-man님의 대안 정책을 경청하겠습니다.” 지금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은 법치입니다. 이 법치로 이 사회가 근본적으로 해결이 될까요? 법치가 강화될수록, 법이 많아질수록 정치인들의 책임이 무거운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교육 정책을 잘못했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이 이 법에 많이 걸려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법치에 법치를 발달시켜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법치를 중지해야 합니다. 법치를 축소시키는 자가 구원자입니다. 여러분은 이 원자, 이 원자는 원주한 원자입니다. 그러면 이 구원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법치하는 것은 구원입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덕치는 차원이 좀 높죠? 덕으로서 국민을 못 다스렸기 때문에 법치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실패하니까 독한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덕치로 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전에 또 뭘 못 했냐? 교치, 교육을 제대로 못 시킨 것입니다. 아이들을 시험 공부하게 해 가지고 아이들이 사서오경을 제대로 압니까? 삼강오륜을 제대로 압니까? 예를 들어서 스승을 제대로 압니까? 뭘 모르게 돼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아이들을 교육 기관에서 데리고 가긴 데려가는데 납치해서 간 것입니다. 법 때문에 학교를 보내야 한다, 이러지 않습니까? 이 법치 때문에 교치가 망해 버린 것입니다. 교육은 부모에게 맡긴다, 뭐 이렇게 됐으면 아이들이 좀 나아졌을지도 모릅니다. 법치로 교육을 강제로 학교 보내야 한다, 이런 식으로 하니까 문제가 많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치에 실패하니까 덕치를 해야 합니다. 그럼 덕치에 실패하니까 법치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감옥에 넣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12살짜리 아이가 뭘 잘못했는데 감옥에 넣습니까? 잘 들으십시오. 여러분들이 12살 때 천방지축입니다. 분간이 없습니다. 그런 아이를 잡아넣어 감옥에 집어넣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전과자, 미국이 전과자가 얼마인지 압니까? 미국이 전국 교도소에 있는 전과자가 얼마인지 압니까? 500만입니다. 우리나라는 5만 명입니다. 전국 교도소 수감자가 5만 명인데 미국은 범죄율이 무지무지하게 높습니다. 법이 무지무지하게 강합니다. 그런데 나라가 만신창이가 돼 있습니다. 지금 멀쩡한 아이가 권총 들고 아이들 몇십 명 쏴 죽입니다. 그러니까 이 법치가 인구 3억에 500만 명, 인구 5천만 명에 5만 명, 이거 얼마나 인구 차이가 있습니까? 범죄자가 낮은 수위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더 낮춰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 목숨 걸고 교도소 범죄자 수 줄이겠습니다. 그러나 뭐 제가 지금 대통령이 아니니까 할 말은 없지만은 하여튼 우리 교치가 제일 중요합니다. 아이들 교육이. 아이들 교육만 제대로 시키면 뭐 아이들 12살부터 잡아넣는다 이런 소리 안 해도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풀려면 14살부터 투표권을 줘야 합니다. 그래야 저거가 할 말을 할 것 아닙니까? 입을 쾅 막아 놓으니까 아이들이 범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마음에 드는 국회의원을 뽑도록 해 주십시오. 이러면 걔들이 자기들이 의사 표현을 표로 한단 말입니다. 자기들에게 맞는 사람을 뽑는 것입니다. 젊은 후보들을. 그래 가지고 거기로 자기 말할 것을 그로 할 수 있습니다. 대리 만족을 하는데 이거 아이들 주둥아리를 확 막아 놓으니. 저는 교치로 합니다. 교육으로서 법치를 줄이겠습니다. 연령 낮추면 안 됩니다.
백궁 레벨 상승과 명패의 의미
마지막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God-man님. 사랑합니다. 그전에는 허경영 10번만 불러도 100무가 됐는데 왜 요즘은 25무, 50무, 100무, 200무 이렇게 부르는 표현이 바뀌었는지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이해가 가게끔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 허경영 10번 부르면 100무가 되는데 25무는 또 무엇입니까? 오래된 질문입니다. 허경영 요새는 허경영 10번 부르면 100무가 됩니다. 그다음에 한 사람 축복을 남에게 한 사람 축복을 데려오지 않습니까? 자기가 축복을 주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5억무가 올라갑니다. 5억무 많이 올라가죠? 한 사람을 데리고 오든지 아니면 자기가 축복을 주든지 이러면 5억무가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 축복 주는 것이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더라고요. 그 레벨 제가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 영성 센터장들은 대단히 행복한 것입니다. 많이 올라가니까.
다음 질문입니다. “푸르게 닉네임이십니다. God-man님께서는 사람이 축복을 받게 되면 모든 업장이 소멸되고 잠재 레벨이 발현돼서 모든 윤회를 마치고 비로소 백궁에 가게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백궁 가는데 명패하는 것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명패를 안 하고 축복만 받아도 백궁에 가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명패만 하고 축복, 축복만 받고 명패를 안 하면 축복을 명패를 할 때까지 대기하는 것입니다. 돌아가서 백궁에서 대기하는 것입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일반 인간들이 죽은 영혼과 같이 대기를 해야 합니다. 대기하다가 명패가 딱 올라오면 출입증입니다. 그게 명패가 백궁 출입증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알 것입니다. 딱 돌아갔는데 명패를 안 한 사람은 백궁에 갔습니까? 못 들어갔습니다.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어디 계십니까?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답니다. 거기서는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명패까지 한 사람은 딱 돌아갔다, 우리 아버지 갔습니까? 갔답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누군가 자식 중에 그 사람에게 백궁 명패를 딱 해 줘 버리면 축복받은 사람은 지상으로 안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무한정 위에서 대기하는 것입니다. 대기하다가 그 아들이 돈이 됐다, 그러면 명패해 주면 뭐 1년 있든 2년 있든 백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상에 안 내려옵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지상에 안 내려옵니다. 그러니까 좋은데 명패를 안 하면 출입증이 없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 가지고 그러니까 여권은 있는데 비자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 비자만 딱 내주면 바로 들어갑니다. 그날부터. 그러니까 누가 10년 동안 축복을 줬는데 10년간 아버지가 죽었는데 명패를 못 해 줬다, 10년간 백궁에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백궁 인간으로 못 나옵니다. 영혼 상태에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여러분이 듣고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그러니까 잘 그래서 세팅을 세트로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저에게 물어보지 않아도 천사에게 대보면 나옵니다.
불교의 역사와 방편으로서의 보살
다음 질문입니다. “이호재입니다. 관세음보살과 문수보살은 어느 별에서 왔는지요?” 잘 들으십시오. 어떤 특정 종교에서 쓰는 말이죠? 그것을 비난하면 안 됩니다. 관세음보살은 불교인들이 전 세계 불교인들이 5억이나 되는 불교인들이 희망을 가지고 부르는 이름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백궁과는 무관한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태초에 말한 데는 저런 보살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초기 경전에는 없는 이야기입니다. 초기 경전에는 유마경이나 몇 개 경전밖에 없습니다. 반야경이나 그 한 다섯 개 경전밖에 없는데 중국으로 올라오면서 하나의 인도에서 생긴 석가모니 말이 하나는 서쪽으로 흘러갑니다. 인도 주변 국가로 흘러가서 티베트 쪽으로 가서 넘어오는 불교가 있습니다. 그것이 라마교로 내려간 불교와 남방 불교입니다. 그다음에 이쪽으로 해서 히말라야를 바로 넘어 가지고 중국으로 들어온 불교가 북방 불교입니다. 그래서 남방 불교가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 불교가 전파되는 경로가 말로 경전이 이어집니다. 그러니까 석가모니 경전을 사람들이 외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경전 양이 적죠? 거기에 입으로 그 당시 글자가 쓸 데가 없지 않습니까? 말로 외우고 있던 것입니다. 염불 외우듯이. “마반 바람자 심경 관자주 행신 반도자 시조 개공도 일체 사례 색부 고물 색공제 시제가 응” 이렇게 쭉 나옵니다. 이렇게 제가 외우는 것은 한 하루 정도 외울 수 있습니다. 쉬지 않고. 그러니까 염불량이 어마어마하죠? “색션 공 수상식 부시 사례자 시제 공상 불생불 불공 부정불시고 공중 무생무수상식 무한재미 설신 무색상의 미보 무한계 내지 무식계 무무명력 무무명지 내지 무너사 문너사 무고진멸도 무지영무도 이무소득고 보리살의 반야바람일다” 아 이게 그냥 끝이 없이 반야심경도 잠깐이고 그다음에 천수경 전국지는 수리수리 마수리 수실 사바하 그렇게 쭉 나간단 말입니다. 이 염불을 암기를 해 가지고 이것이 전파가 된 것입니다. 뭐 써 가지고 전파된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중국 북방 불교는 중국으로 와 가지고 이 중국 사람들 입맛에 맞게 변화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기 대승불교가 나와 버립니다. 소승 불교가 남방으로 간 것은 소승불교입니다. 북방으로 올라온 것은 대승불교로 돼 버리는 것입니다. 대승적으로 집어넣습니다. 거기 중국의 한문학자들이 넣어 가지고 만들어 낸 것이 8만 대장경입니다. 석가모니 8만 대장경 그 총 거기서 100분의 1만 설파했지 그것을 다 설파한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제자들이 만들어 낸 것이 대승불교란 말입니다. 방금 야신경 뭐 이런 거라든지 이런 모든 경전들이 소승불교와 가지고 있는 것과 대승불교가 다릅니다. 그래서 이 대승불교가 중국으로 바로 들어가서 우리나라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두 개 루트로 불교가 전파됐단 말입니다. 하나는 티베트 쪽으로 저 남쪽으로 가서 흘러간 것, 그것은 약간 불교가 초기 불교, 그것이 약간 좀 변화가 돼 가지고 빙빙 돌리는 것 있죠? 뭐 돌리는 것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있죠? 거기서는 뭐를 굉장히 중요시하냐면은 아니 뭘 중요시하는지 모릅니다. 남방 불교에서는 달라이 라마, 달라이 라마는 사람 이름이 아닙니다. 윤회에서 돌아온 지혜로운 스승이라는 뜻입니다. 그 달라이 라마를 가지고 그것을 또 주불로 세워 가지고 달라이 라마 위주로 지금 가고 있죠? 그 남방 불교입니다. 북방 불교에서는 그 중국도 지금 달라이 라마를 가짜로 티베트에다 세워 놨죠? 뭐 이런 식으로 달라이 라마가 둘이나 있습니다. 지금 세계 이와 같이 이 뭐 불교도 그래서 이 관세음보살이 나오는 것은 이 북방 불교에서 등장하면서 사람들이 그러면 무와 공과 이것 좀 이것 없애야 합니다. 지워 버리십시오. 무와 공, 그다음 뭐가 있습니까? 무과한이 있죠? 그러면 이 무와 공과 환이라는 이 자체가 국민들한테 전파를 해 보니까 석가모니가 말한 있는 그대로 전파하니까 믿을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도에 지금 불교 믿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쫓겨났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무와 공과 환은 이것이 환은 없는 것을 있다는 것이 환입니다. 여러분이 꿈꾸는 것과 비슷한 것입니다. 없는 것을 있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스스로 비운 것입니다. 있는 것을 스스로 비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무는 공이란 말입니다. 공수 공수래 이렇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것입니다. 손은 존재 그것이 비었다는 것입니다. 뭐가 있으니까 비었죠? 이것은 개체가 없이 비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이것은 이것은 체용상할 때 상이란 말입니다. 상. 이것은 용이란 말입니다. 이것은 이 실제 이런 식으로 다르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체용상이 있을 때 이것이 다른 것입니다. 각자가. 그러니까 무와 공과 환으로 나가니까 아니 내가 없는데 부처가 어디 있어? 그 부처가 무엇입니까? 아 중국에 와서 달라이 라마가 부처가 무엇입니까? 하니까 아 부처는 뭐라 그래요? 당신 부처를 봤냐 이러니까 달라이 라마가 뭐라 그래요? 임금한테 임금한테 먼저 좀 포교하러 갔죠? 아 그러니까 부처는 무엇입니까? 그러니까 부처는 뭐라 그래요? 아 제가 알려 줬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제가 강의하면서 기독교도 이야기해 주고 불교도 이야기해 주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부처가 무엇입니까? 아 무엇이 부처라고 했습니까? 여러분들의 잘 들으십시오. 성품이 부처인 것입니다. 그러면 성품을 봤냐? 그러니까 봤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습관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그 습관이 바로 부처랍니다. 그 그 습관을 다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의 습관. 그 사람의 행동이 부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습관이 무엇입니까? 그 사람의 행동 맞지 않습니까? 행동이 부처라는 것입니다. 그럼 또 행동은 그냥 하나 행동이 부처랍니다. 그럼 행동이 무엇이냐는? 행동은 말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그래서 마음이 부처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민중들한테 이것이 씨알이 먹히겠습니까? 그래서 무엇을 만듭니까? 이 사람들은 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신이 절대 불교에서는 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강조한 것이 신이 없다고. 인도는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신이라고. 거기서 그 말을 하니까 석가모니가 쫓겨난 것입니다. 그 불교는 전부 뭐로 돌아간다? 공으로 돌아간다. 무로 돌아간다. 이 세상 전부 환이다. 그러니까 누가 불교를 믿었겠습니까? 그러니까 인도에서 배척돼 버린 것입니다. 인도는 신을 믿는 나라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게 이단화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 석가모니 사상은 여러분이 신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은 그건 너무 단순하다. 그래 버리면 모든 것이 다 신이니까 생각을 안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아 반성을 적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도 자아 반성이 있지 않습니까? 다음에 좋은 곳으로 태어나려면 좋은 일을 해야 인연 인과 윤회 방편은 인도 불교, 인도 힌두교에도 있습니다. 지금 자기가 수드라로 태어났으면 아 자기가 나중에 크샤트리아로 태어나고 바이샤로 태어나고 나중에는 브라만으로 태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행동을 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난한 것을 겪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윤회 이 훌륭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없으니까 만들어 낸 것이 무엇입니까? 아, 이것이 신을 중국에 오면서 신을 만든 것입니다. 만든 것이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문수보살, 군다리보살, 보살만 이야기하다 시간 다 가겠습니다. 보살이 막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여러분들에게 방편상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방편. 방편이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이런 상 저 이것만 갖다 놔야 합니다. 원 공을 갖다 놔야 합니다. 이 안에는 무도 있고 공도 있고 환도 있습니다. 이 세 가지가 다 들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면 되는데 이것 공만 뜻 나타나면 사람들이 따르겠습니까? 그러니까 남자를 불상으로 만든 것, 여자도 또 있어야 하네, 또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대세지보살, 군다리보살, 보살을 막 만들어 내 가지고 이것이 하나의 샤머니즘, 토테미즘 문화에 끼어든 것입니다. 그래서 경쟁을 한 것입니다. 아, 산신을 믿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오니까 호랑이를 그려놓고 믿고 있고 관우 장비를 모셔 놓고 믿고 있는데 거기 와서 없다, 공이다, 무다, 누가 그것을 따르겠습니까? 그러니까 불상을 만들자, 그래서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저는 불교의 역사만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남의 종교를 비난하면 안 됩니다. 하근기, 중근기들이 종교를 거쳐야 상근기 하늘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백궁석의 신비와 어머니의 지혜
“God-man님께서 어제 강연 중에 오늘 제가 강연 질문하려는 내용이 아까 God-man님께서 강연을 다 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진짜 살면서 서로 싸우고 미워하고 질투하고 시기하고 이런데 사실은 우리가 정말로 백궁의 사람이면은 어떻게 보면 완벽한 사람, 내 마음에서부터 완벽한 사람, 완벽한 인격, 완벽한 인품, 어떻게 보면 정말로 너와 남의 구별이 없는 그러한 사람이 돼야지 정말 백궁의 사람이 아닌가 오늘 강의를 통해서 God-man님께서 자유 의지, 타락 의지까지도 인정해 줘야 하는 엄청난 말씀으로 이미 대답을 받았습니다. 어제 강연 중에서 그 또 그 회속 박효숙 그 바님께서 진짜 밤에 1시에 3시에 나타나는 그 비행접시 같은 진짜 그 우주의 비행접시가 정말로 축소돼 가지고 그 와서 돌아다니고 정말 이게 돌아다닌 걸 봤을 때 나타난 것은 비행 접시를 타고 온 바위가 축소돼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 주변에는 많이 옵니다. 그 바위가 그렇게 그 조그마한 그 네모르노타 속에 아마 들어가 가지고 축소돼 가지고 들어가서 아마 저 유주 비행사하고 같이 한 것인데 지금의 현 상태의 바위는 도대체가 우리가 볼 때 백궁에 죽으면 우리가 죽었을 때 그 정말로 바위가 지금은 뭐 하고 있는가? 태중에서 들어가서 있는 것인가? 아니면 지금 현 상태의 바위는 지금 백궁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가? 또 하나 궁금하고 또 지금 정말로 이 하는 God-man님께서는 우리가 진짜 많이 침체되어 있는데 백궁석 정말 이 우주 백궁 소원석이 와 와서 라오스 바다에서 왔다는 말도 있고 300명이 꺼냈다는 말도 있고 그런 백궁석이 어떻게 우리 앞에 실제로 보게 돼 보게 되 있는지 궁금합니다. 말씀해 주십시오.” 어머니가 모든 세상의 어머니가 아기한테 젖을 먹일 때 먹이죠? 먹일 때 어느 쪽 젖을 먹일까요? 제일 많이 왼쪽 젖을 많이 먹인다는 사람, 오른쪽 젖을 많이 먹인다는 사람, 왼쪽 젖을 많이 먹은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 됩니다. 왜 그러냐면은 엄마 심장이 여기 있어서 이 왼쪽으로 아이 머리를 해서 젖을 먹이면 아이가 엄마 심장 소리를 들으면서 소화가 잘 됩니다. 소화 흡수가 잘 되는 것으로 나옵니다. 그러니까 본능적으로 엄마들이 이렇게 아이를 이렇게 잘 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부러 오른손잡이를 해 놓은 것입니다. 인간들이 그렇게 되도록 우리는 유도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돌연변이가 왼손잡이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처음에 창조할 때 오른손잡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왼손잡이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돌연변이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자유 의지입니다. 이 왼손으로 먹여야 하는데 혹시 그중에 팔이 왼팔이 없어 가지고 오른쪽으로 먹이는 사람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른팔잡이가 나오는 것입니다. 자꾸 그러다 보면. 그러니까 보통 우리가 만들 때는 심장 쪽에 있는 젖에 먹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심장 고동 소리를 들으면서 젖을 먹으니까 아이가 굉장히 정서가 안정됩니다. 정확한 리듬이 탕 탕 탕 탕, 이것이 아이에게 들립니다. 북소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북소리를 좋아하는 이유는 뱃속에서 무의식 속에 엄마의 북소리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 북소리를 들으면 괜히 마음이 들뜹니다. 왜? 젖 먹던 시절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엄마 심장 소리를. 자궁에 있을 때도 심장 소리가 들립니다. 어디 들리냐? 여기 배꼽 있는 데가 대동맥이 있다.거기가 튄단 말입니다. 퉁 텅 심장 뛰는 것과 똑같습니다. 여기서 펑펑 뜁니다. 그 아이가 그 아이 자장가를 들려 주는데입니다. 여기가 가슴의 심장이 아니고 배 안에 있는 단전에 있는 심장이 있다.거기서 툭툭 복부 대동맥입니다. 그 복부 대동맥이 파열돼서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을 만들 때 그렇게 완벽한 시스템을 해 놓았는데 왼손잡이가 나오는 것입니다. DNA가 변절이 일어나는 것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백궁에서 여기 제가 오는 것이 천사도 나중에 좋고 축복도 나중에 좋고 날짜가 다르죠? 다 돌도 백궁석도 나중에 오죠. 이 모든 것은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왜 한 날 한 시에 뭐 짠짠짠짠 이렇게 안 하냐고요? 그렇게 안 하고 여러분들의 눈높이에 맞춰가고 있는 것입니다. 백궁석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눈높이에 맞춰가면서 3년 3개월 동안 저 바다에 집어넣어 놨는데 우리나라 갖고 온 바다에다 넣으면은 쌍끌이 어선이 많지 않습니까? 쌍끌이 어선이 그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거기 3년 4개월 동안 물속에 있어야 하는데 쌍끌이가 많죠? 끌어가는 놈들이 있다.그 배가 우리나라 주변에 바글바글합니다. 왜? 조기 때문에. 한반도 조기가 많단 말입니다. 바다 밑에 긁어갑니다. 그냥 요만한 물고기까지 다 걸려 들어가는데 그 내 백궁석 갖다 놨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어부가 없는 아주 외진 바다, 사람이 가지 않는 바다, 그런 바다가 있습니다. 거기다 몰래 감춰 놓았습니다. 3년 3개월을 견뎌야 합니다. 거기만 가까이 가면 배가 뒤집어져 버립니다. 그것을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면 그 참 그렇게 해 사람을 왜 죽이냐 그러지만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사람을 많이 안 죽게 하느라고 외진 데 갖다 놓았습니다. 외진 데. 그러니까 그냥 거기는 고기 잡으러 다니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은 미개한 데입니다. 사람도 별로 안 삽니다. 그런 바다 속에다 3년 3개월 잠을 재워 놓은 이유는 저 백궁석이 지구에서 적응을 해야 합니다. 꺼내 놓을 것 아닙니까? 지구는 자외선이 많습니다. 자외선을 이겨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 장치를 다 지구에 와서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제 영혼이 변절이 안 됩니다. 아니 그런 돌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그 기간이 딱 되니까 하늘궁으로 딱 돌아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머니 젖을 어머니 여자들이 왼쪽에서 먹으라고 우리가 무슨 쪽지를 써 줬습니까? 안 써 줬죠? 그러나 우리는 여러분에게 DNA에다가 오른손잡이만 넣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아기를 안으면 머리가 이쪽으로 가게 만든 것입니다. 기타 치는 것과 비슷합니다. 기타를 잡고 많이 치는 것은 오른손잡이가 치지 않습니까? 그 기타를 안듯이 그렇게 아기를 안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렇게 엄청난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모든 곳에 그런 것을 다 제가 중간중간 강의하면서 알려 주고 있습니다. 저는 아이를 낳아 본 여자는 아니지 않습니까? 원인자니까 시원자란 말입니다. 시원자. 원인을 만든 자라는 말입니다. 근원자입니다. 근원을 만든 자라는 말입니다. 이 시간이 많이 됐습니다. 6시 반이네요. 끝낼 때 되니까 이야기를 길게 확장할 수 없습니다. 백궁석에는 신비감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낱낱이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 돌이 가지는 에너지는 여러분이 상상도 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나중에는 그 소원석에 함을 하나 갖다 놓겠습니다. 그리고 그 소원석에는 또 다른 함이 또 나중에 있을 것입니다. 거기는 꼭 여러분이 원하는 것을 써서 넣어야 합니다. 그 함도 또 있습니다. 돈을 넣는 함. 그것을 써서 자기 소원을 짧게 써서 넣어야 합니다. 많이 써서 넣으면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쪽지를 써 가지고 집어 넣어 놓으십시오. 그것이 이루어지게. 왜 이렇게 백궁은 약간 샤머니즘 같은 일을 하느냐? 저를 맨날 보니까 저에 대해서 예사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백궁석이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마치 불교가 석가모니 형상을 결국 만들 수밖에 없듯이 백궁석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제가 맨날 저는 맨날 보니까 동네 만나는 아저씨처럼 맨날 보니까 아, 이것이 God-man을 갖다가 뭐 동네 무슨 뭐 슬리퍼짝 정도로 그래서 백궁석이 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에게 대해서 위엄을 제시해 주고 보호를 딱 서 주는 것입니다. 어쨌든 재밌죠? 오늘은 우리 저저 꽃피현 선생이 와서 기분 좋죠? 오늘도 우리들의 질문에 높으신 혜안과 섭리로 풀어 주시고, 그리고 백천만금 난조, 다시 태고회로 다시 만날 수 없는 God-man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53rd The Era of Huh Kyung-young Where All Things Converge and Humanity’s Destiny is Forged – June 05, 2022
하늘궁 강연의 특별함: 자세 교정과 가족 같은 분위기
제가 앉은 자리가 저 앞 백궁지보다 낮으니 뒤에서는 잘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래 있으면 목이 길어진다는 말이 있는데, 목을 빼느라 자꾸 이러니 자세가 좋아지는 것이죠. 제가 위에 앉으면 여러분은 목을 빼지 않아도 되고 허리도 굽히지 않아도 잘 보일 것입니다. 지금은 한 번 보려면 고개를 빼야 하니 자세를 펴게 되는 셈입니다. 좋은 점도 있지만, 사람이 많을 때는 아무리 목을 빼도 보이지 않아 단이 올라가야 합니다. 교회나 절에서 스님들이 단상에 올라가 설법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절은 경사진 강의실이 없어 모두 평평하게 앉아 있으니 스님이 올라가야 하는 것이죠. 용상처럼 되어 있어 위험할 수도 있지만, 우리는 자세를 펴는 데는 가장 좋습니다. 일단 허리들을 펴십시오. 사랑방처럼 이렇게 되었을 때가 좋습니다. 너무 커지면 가족 같은 분위기가 적어지기 때문입니다. 셋방살이에도 장점이 있는 법입니다. 좋은 아파트를 구경할 때는 기분이 좋지만, 막상 들어가 보면 고민이 많은 곳이 됩니다. 셋방살이하는 사람은 고지서가 나와 봐야 얼마 안 나오지만, 좋은 아파트에 가면 관리비가 엄청납니다.
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 소원 성취와 God-man의 등장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습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며 백궁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는 천사, 축복, 완전천사, 백궁 명패 등 성령을 주시는 백천만 검난조 태고 이래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허경영 the God-man 보유국이며, 백궁에서 내려보내온 소원을 빌면 이루어지는 백궁석이 하늘궁 본관에 안착되었습니다. 소원이 있으신 분은 많이 기원하십시오. 오늘 또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님께서 여러분과의 소통을 위해 25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농사의 어려움과 삶의 철학
부여에서 오신 성백등님, 남순덕님 부부께서 수박 농사를 지어 16통을 가져오셨습니다. 이렇게 큰 수박은 농사짓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엄청나게 어려운 일입니다. 질문이 많으니 제 이야기를 간단하게 해야겠습니다. 요즘 농사지으러 시골에 많이 가는데, 농사를 짓는다는 것은 입산하여 가사를 입는 것과 같습니다. 옛날에는 절에 가서 가사를 입는 것이 귀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어려운 상황에 처하는 일입니다. 결혼은 알 수 있지만, 입산하여 가사를 입는 것은 최고로 귀하면서도 어려운 일입니다. 파탄 난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이 최고로 귀한 일입니다. 옛날 인도의 계급 중 브라만이 제일 위였고, 크샤트리아, 바이사, 수드라 순이었습니다. 맨 밑의 수드라 계급이 브라만이 된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입산하여 가사를 입는 것은 쫄딱 망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것이 최고로 귀한 일입니다. 옛날 불교에서는 그랬다는 것이죠. 여러분이 저를 만나고 나니 이제 철학이 보일 것입니다. 철학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공이나 화는 낮은 차원에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여러분은 여행자이지, 공에 있는 것도 무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수도가 전혀 필요 없습니다. 석가모니가 평생 설파했지만, 설파한 사실이 없다고 말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전부 부처이기 때문입니다. 설파하면 무엇하겠습니까? 다 있는 그대로가 부처인데, 헛일을 했다는 소리입니다. 모든 사람은 자기 위치에 따라 부처가 되기도 하고 강도가 되기도 합니다. 자기 아들이 굶는 모습을 볼 때는 강도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가족이 전부 굶고 앉아 있다면 강도로 돌변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 딸이 아프거나 엄마가 돈이 없어 죽어갈 때는 강도도 될 수 있고, 한편으로는 천사입니다. 목숨을 걸고 도둑질해서라도 자기 아버지를 입원시키고 엄마를 병원에 데려와야 합니다. 의료보험이 없을 때는 돈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럴 때는 죄를 지을 수도 있습니다. 자기 딸을 살리고 어머니를 살리겠다는 마음으로 도둑질을 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의 입장에서 보면 굉장한 부처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치료하기 위해 감옥에 간다는 것입니다. 훔쳐서 치료하고 감옥에 들어가겠다는 것이죠. 살신성인인데, 그것을 누가 나쁘다고 하고 좋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사람은 때때로 부처가 되기도 하고 때때로 강도가 되기도 합니다. 그것을 지나치게 가르쳐 여러분을 도통하게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전부 부처의 자리에 있기도 하고 지옥에 있기도 합니다. 카드가 돌아오고 돈 내놓으라는 전화가 오고, 협박 아닌 협박, 공문이 날아오고 내용증명이 날아와도 버티고 있는 제 지지자들이 정말 많이 있다.그 고통은 지옥입니다. 이런 것은 산에 가서 수도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니, 집에 앉아서 연립주택에 앉아 있고 아파트에 있는데, 거기가 수도장보다 더 고뇌하는 곳입니다. 이자 갚아야 하고, 돌아오는 것을 막아 나가는데 몸이 못 따라가니 병이 나기 시작하면 끝난 사람입니다. 그럴 때 허경영을 만난 자는 복이 있다.입산 가사만 입었다고 풀린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귀하긴 귀한데, 귀한 것인지 파탄 나는 것인지, 어려운 것인지 누가 분간할 수 있겠습니까? 부부싸움해서 그날 보따리 싸서 절에 가서 중이 된 사람도 있습니다. 옛날에 청담 스님, 성철 스님 같은 분들이 그랬습니다. 성철 스님은 부인도 있었고 자녀도 있었습니다. 불필요 없이 태어났다는 의미로 딸 이름을 불필이라고 지었습니다. 딸의 입장에서 보면 좋은 이름이라고 할 수는 없겠죠. 이런 사람들이 결국은 부인과 가족을 버리고 절에 들어간 사람들입니다. 청담 스님도 그런 사람이고, 원효대사 같은 큰 스님들도 그랬습니다. 불교계에서는 큰 스님이라고 하면 전부 자녀가 있었고 아내가 있었습니다. 그 고통을 겪지 않고 중이 된 사람은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아내의 바가지 안 당해보고 자식들 안 키워본 사람이 중이 되었다면 고생 덜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사람이 전생에 해봤는지 모르지만, 현생에서는 중이 되러 온 것입니다. 그냥 바로 들어갔죠. 그런데 요즘은 절에 가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중이 되겠다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차라리 속세에서 자살해 버리는 것이 낫다고 합니다. 종교는 갈수록 어린이가 없어집니다. 점점 사라져가는 시대에 제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가사장삼 입는 것이 이렇게 어렵다는 말인데, 중이 되는 것도 이렇게 어렵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아예 가려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월급 많이 준다고 하면 한번 생각해 보겠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도 도 닦아서 백궁 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수박 농부의 간증과 God-man님의 격려
부여에서 오신 남순석님, 성백릉님, 남순덕님, 성백득님 부부께서 수박 16통을 차에 싣고 오셨습니다. 한 개만 가져와도 되는데 16개나 가져와서 팔아야 할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어릴 때 수박이 맺히는 것을 봤습니다. 꽃이 피고 골프공보다 작은 수박이 열려 탱자처럼 조그만 것이 이렇게 커지는 것입니다. 수박 무게에 따라 흔들리고 넘어지기도 합니다. 잘 있는 수박을 또 흔들어서 어머니의 흙 위에서 키운 것입니다. 이 꼭지가 수박을 만듭니다. 영양분이 다 들어가는데, 이 빨대로 다 갖다 넣으려면 한참 걸리겠죠. 그런데 이 꼭지가 그 역할을 합니다. 수박 나무를 보면 부실해 보이지만, 이런 큰 수박이 열립니다. 참외나 수박은 고구마 넝쿨처럼 왕성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도 열리는 것입니다. 한 군데 가만 놔두면 밑이 노래져서 수박을 한 번씩 뒤집어 줘야 하는데, 이 정성이 보통이 아닙니다. 밭에서 이만큼 키운다는 것이 정말 대단합니다. 농부께서 말씀하시길, 1년 만에 다시 하늘궁에 수박을 가지고 왔는데, 작년보다 더 잘 되고 맛도 최고라고 합니다. 당도가 아주 최고라고 합니다. 부부가 수박 10동을 아주 잘 만들어서 올해 수박값도 좋아서 돈도 많이 벌었다고 합니다. God-man님께서 도와주시고 천사들이 하우스에 와서 항상 천사가 있는 것이 보인다고 합니다. 지난 16일에도 수확을 했는데, 충남 당원님들께서 수박 맛 좀 보자고 해서 God-man님께 먼저 못 보내 드렸다고 합니다. 많이 주면 안 됩니다. 아까우니 팔아서 돈을 벌어야 합니다. 이렇게 가지고 오고도 돈을 많이 벌었으니 염려하지 말라고 합니다. 농부의 부인께서는 수줍음이 많아 일하다가 아프면 새벽에 꿈에 오셔서 어루만져 주셔서 몸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2019년도에 같이 왔을 때는 말도 잘하더니 자꾸 말을 아끼는 것 같습니다. God-man님께서 맛있게 드시고, 아주 최고 멋있는 수박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부여에서 오신 성백등님, 남순덕님 부부님의 수박 키우기 간증이었습니다. 오늘 또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폭풍 감동을 주는 섭리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외국인 체류자 증가와 다민족 국가로의 전환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청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저는 청재님 강연을 즐겨보고 있는 청년 지지자입니다. 최근 들어 외국인 체류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그와 더불어 불법 체류자도 같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불법 체류자 중심으로 범죄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특히 중국인 범죄가 압도적으로 많다고 합니다. 이런 범죄가 많아지면 우리나라 안보가 굉장히 불안할 정도로 걱정이 되는데, 좋은 현상인지 나쁜 현상인지 모르겠습니다. 옛날 강연에서는 외국인이 땅을 많이 사면 세금을 많이 낸다고 해서 좋다고 하셨는데, 그와 별개로 전체적으로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궁금합니다. 불법 체류는 문제가 있지만, 이것은 엄연한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미국 백인들이 백인들만 사는 나라가 되려고 했지만, 흑인들이 일을 시키면서 늘어났습니다. 백인들은 농사를 안 지으려 했기에 아프리카 흑인들을 미국에 팔아 데려왔습니다. 흑인들이 늘어나면서 유색인종이 백인을 앞서가려 합니다. 인디언들은 아예 없애버리고 기념물로만 남겨놓고 백인 사회를 만들려고 했지만, 백인들이 애를 많이 안 낳아 인구가 줄어들고 흑인들은 많이 낳으니 늘어납니다. 미국도 다문화 국가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백인 중심이 안 되는 것이죠. KKK가 왜 나왔겠습니까? 백인 중심으로 하려고 한 것입니다. 옛날에는 흑인들이 버스도 따로 타야 했지만, 지금은 같이 탑니다. 비행기도 흑인과 같이 타는데, 옛날에는 충돌이 많았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요즘은 직업을 흑인에게 많이 뺏겨 흑백 갈등이 지금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LA 폭동도 일어났었죠. 우리 한국 사람이 잘못해서 일어난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흑인이 물건을 가지고 와서 카운터에서 돈을 내는데, 호주머니에 손을 넣으니 분명히 돈이 들어 있었는데 칼이나 총을 꺼내는 줄 착각한 것입니다. 물건은 얼마 되지도 않았습니다. 식당 편의점을 보는 한국 여성이 총을 꺼내 쏴버린 것입니다. 큰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 여자는 당황해서 그 사람이 총을 꺼낸 줄 알고 쐈는데, 흑인을 쏜 것입니다. 대사건이 나서 당시에는 경찰에 구속되고 해결이 되었지만, 법원에서 그 여자는 무죄로 하고 흑인을 유죄로 해버렸습니다. 흑인은 분명히 돈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재판 결과에 LA 흑인들이 들고일어나 폭동이 일어난 것입니다. 한국 상인들은 다 죽거나 도망가고, 한국 상인의 가게는 불 안 탄 데가 없으며, 한국 사람에게 세례를 준 빌딩은 다 불탔습니다. 지나가는데 한국인만 보면 다 쏴 죽이는 것입니다. LA가 무법천지가 되고, 경찰은 어디로 갔는지 LA 경찰서장부터 다 도망가 버리고 경찰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LA 시내 경찰이 없어진 것입니다. 폭동이 일어나니 경찰을 보면 때려 죽이니 무법천지가 되었는데, 사소한 일로 일어났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주의해야 합니다. 해외에서 온 사람에 대해 편의점에서 그 사람을 박해하는 일은 안 됩니다. 호주머니에 돈을 꺼내려는데 총 쏘면 안 됩니다. 흑인을 근본적으로 무시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해외에서 온 중국 교포나 이런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이 불법을 어긴다 해도 불법보다 인간이 우선되는 것입니다. 법보다 인간이 먼저입니다. 만약 영화를 만든다면 그 불법 체류자를 숨겨주는 영화 같은 것도 만들면 세계적인 인권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국법을 지킨다 해서 그것이 무조건 다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인간애가 우선입니다. 그 사람이 자기 나라에 가보면 불쌍한 어머니, 아버지, 며느리, 자기 와이프, 자녀들이 굶고 앉아 있습니다. 그것을 한국에 미리 꾸겠다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가 그것을 불법 체류자라고 가르치면 안 됩니다. 어려움이 있죠. 그래서 우리는 어차피 다민족 국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애를 안 낳으니까요. 한국 사람들은 애를 안 낳는 것으로 세계 1위입니다. 그만큼 이기주의가 되어버린 것이고, 생활이 어려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틈바구니를 해외의 어려운 나라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의 직장을 대신 가져가는 것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은 해외로 도망가려고 하고, 그들은 한국으로 와야 먹고 산다고 옵니다. 한국에 오면 직장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다민족 국가로 변해가는 이 과정에서 우리가 애를 안 낳는 것이 지속되면 머지않아 그들의 숫자가 우리 민족보다 많아집니다. 어떤 시골 초등학교들은 엄마도 한국인이고 애도 한국인이면 무조건 왕따를 당합니다. 전부 다 어머니가 외국 여자입니다. 필리핀 여자, 베트남 여자, 중국 여자 등 모두 외국인입니다. 거기에서 애들이 외국말을 하나씩 잘합니다. 영어도 잘하고요. 그런데 엄마가 한국이고 아빠도 한국이면 외국말을 못 합니다. 이 꼬마들이 왕따를 당하는 것입니다. 다민족 국가가 지금 되어가고 있는데, 우리 국민은 아무리 이야기해도 애를 안 낳고 장가도 안 갑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 한반도는 결국 외국 사람들이 뿌리를 내리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극동이라는 것, 이 동방 서쪽에서 볼 때는 끝머리, 이 극동 한반도가 세계의 모든 종교가 기독교나 불교가 한국에 오면 그게 종점입니다. 더 이상 태평양으로 갈 데가 없습니다. 일본도 불교가 와서 그게 종점입니다. 모든 서양의 것은 서세동점(西勢東漸)이라고, 서쪽 것이 전부 동쪽에 와서 점령해 버립니다. 서쪽의 서방 세계가 동쪽에 와서 전부 점령해 버립니다. 이 서세동점(西勢東漸)은 지금의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서쪽 세력이 동쪽을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세계 어느 나라나 한반도가 아시아의 유럽 대륙 끝에 머리에 있습니다. 영국은 떨어져 있고, 아프리카는 붙어 있습니다. 서세동점(西勢東漸)이 이렇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와서 여기 끝나는 것입니다. 이 점자는 동점입니다. 서쪽을 지배한다는 뜻입니다. 서쪽이 동쪽을 지배한다는 뜻인데, 동쪽으로 와서 여기 인도가 있습니다. 인도 있죠? 여기 히말라야에서 천산산맥이 이렇게 와서 이렇게 옵니다. U자 뒤집어낸 것처럼 이렇게 옵니다. 이것이 우랄알타이 산맥, 천산산맥입니다. 이것이 중국으로 가지 않고 천산산맥을 통해서 한 번 더 백두산으로 내려옵니다. 여기에 아시아와 유럽이 이 산맥 때문에 갈라집니다. 이쪽은 유럽이고 이쪽은 아시아입니다. 이스라엘이 아시아입니다. 이스라엘은 유럽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은 이 산맥에서 바라볼 때는 아시아에 들어갑니다. 이것이 이렇게 올라와서 제일 꼬잔데 여기가 한반도입니다. 불교가 여기서 시작해서 여기 와서 빛을 내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아시아입니다. 유럽에서는 종교가 나온 것이 없습니다. 유대교, 그리스교 전부 유럽 종교가 아니고 아시아 종교입니다. 유럽이라는 나라는 종교가 나올 만한 토양이 못 됩니다. 전부 아시아에서 종교가 나옵니다. 이 산맥을 중심으로 종교가 나옵니다. 그래서 여기서 쭉 올라서 기독교, 유대교 이런 것들이 아시아에서 불교 이런 게 전부 아시아 종교입니다. 이렇게 와서 여기는 전 세계 종교 백화점이 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불교로 도배되어 있습니다. 여기가 꽃피는 곳입니다. 모든 인류가 이쪽으로 몰려오는 것입니다. 이 산맥은 위로 오고 사람은 이렇게 밑으로 몰려옵니다. 밑으로 몰려와서 인천공항으로 몰려오는 것입니다. 위로 오는 것은 산맥, 전기가 내려오고 밑으로는 인맥, 사람들이 이 가난한 나라들이 몰려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 이리로 몰려와서 여기 와서 살겠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인간 백화점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는 문화의 종점, 종교의 종점, 노래의 종점, 음악의 종점, 문화의 종점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나가서 노래 부르면 세계적인 스타가 되고, 우리나라 배우가 나오면 한류 스타가 됩니다. 우리나라 영화를 보고 서양 사람들이 놀라는 이유는, “가시옵소서”와 같은 언어 구사가 너무 기가 막히기 때문입니다. 영어로는 “가시옵소서”가 가라는 것인지 오라는 것인지 번역이 안 됩니다. 우리는 “가시옵소서” 하면 좋은 의미가 있다고 알지만, 미국 사람들은 “고백함”처럼 여운이 없습니다. 우리는 “가시옵소서” 하는 것이 언어가 매력이 있다.”살살, 실실, 솔솔, 잘잘, 질질, 졸졸, 줄질”처럼 끝이 없는데 영어는 안 됩니다. 그 감정이 우리는 굉장히 발달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살살”이 무엇이고, “잘잘”이 무엇이고, “줄줄”이 무엇이고, “절절”이 무엇이고, “철철”이 무엇이고, “출출”이 무엇인지 다 압니다. 감정이 그렇게 재미있는데 서양은 그것이 없습니다. 서쪽 세력이 동쪽을 점령한다는 말은 현재 세계적인 권세의 추세이고, 결국 동쪽으로 몰린다는 뜻입니다. 서쪽이 동쪽을 점령한다는 뜻이지만, 결국은 서양 사람들의 것이 여기 와서 믹스가 되어 여기서만 반도체가 나옵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의 손놀림이 세계에서 제일 정밀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반도체가 나오면서 세계에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난류가 올라오고 한류가 내려와 꼭 한반도 앞에서 만난다는 것입니다. 태평양에서 내려온 난류와 여기서 내려온 한류가 꼭 우리 부산 앞바다에서 만납니다. 동양과 서양이 와서 만나는 것이고, 기후도 대륙 기후와 해양 기후가 부딪히는 곳이 여기입니다. 태평양 바다 기후가 대륙의 기후가 부딪히는 데도 여기입니다. 우리가 음과 양이, 남자는 양이고 여자는 음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크게 보면 인간은 양으로 보고 동물은 음으로 봅니다. 인간은 양이고 동물은 음입니다. 여기는 양 기운과 음 기운이, 대륙성 기후와 해양성 기후가 부딪힙니다. 대륙 문화와 해양 문화가 부딪힙니다. 전쟁과 평화가 부딪히는 곳입니다. 그래서 한반도가 둘로 쪼개져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바다에 태풍이 와서 이어 오는 대륙성 기후가 부딪히는 곳입니다. 해양의 냉기와 온기가 부딪힙니다. 한반도는 전 세계가 와서 부딪혀서 무엇인가가 나옵니다. 세계의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흥이 있는 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몰려옵니다. 자기 가족을 보살피겠다는 마음으로 온 사람들입니다. 그 흥이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여기입니다. 이곳이 얼마나 대단한 곳입니까? 그곳에 제가 온 것입니다. 제가 여기 오고 싶어 왔겠습니까? 제가 오게끔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저기를 안 갈 수가 없습니다. 이것 자체가 제가 무엇을 했습니까? 지금 앞으로 정치판이 철수와 누구 싸움이 붙을 수 있고, 준석이와 싸움이 붙을 수도 있습니다. 철수와 준석이 싸움이 앞으로 일어날까요? 이런 신세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철수하여 산에 들어가서 조용히 있을까요? 귀산 입고 산에 들어가서 조용히 있으면 조용하겠죠. 이렇게 복잡한 시대에 제가 지금 여기 모든 현실에서 철수합니다. 철수해서 귀산에 입고 산속에 들어가서 그냥 삽니다. 여기가 하늘궁입니다. 번잡한 세상을 철수해서 나와서 정말 귀산에 산에 입구하는 것으로 돌아옵니다. 돌아오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이 어디로 돌아옵니까? 이리로 돌아옵니다. 이것이 한반도입니다. 귀산 입구. 여기 철수는 서양 문물이, 전 세계 문물이 철수해서 어디로 오느냐? 귀산 입구 한반도로 온다는 것입니다. 우리 한반도가 그런 기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귀산이라고 하니 산이 아니고 코리아, 코리아로 다 들어옵니다. 그래서 여기서 새로 만들어집니다. 불교도 들어오고, 기독교도 들어오고, 전 세계 종교 다 들어왔습니다. 이슬람도 들어왔는데, 이 종교 백화점에서 God-man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입산가사 최기파란이라고 했지만 한반도하고도 연관성이 있다.종교는 떠나야 합니다. 초종교니까 밑의 말은 종교 이야기가 아닙니다. 귀산이라는 것은 한반도로 돌아올 기차, 돌아올 기차입니다. 돌아온다는 의미로 제가 빨리 쓰다 보니 귀산입니다. 외국에서 온 사람들을 잘 해줘야 합니다. 그들에게 언어도 배우고 그들과 어울려야 합니다. 그들에게 너무 노예처럼, 너무 적은 임금 가지고 고생시키는 것도 문제이고, 해외 근로자들의 급료에는 국가가 일부 보태주겠다는 것입니다. 저는 오히려 그 사람들이 어려움이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맘 먹고 있질 않나 하는 상황입니다. 그럴 때는 국가가 못하면 종교단체들이라도 가서 해외 근로자들을 많이 도와줘야 합니다. 잠자리도 안 좋고 생활도 엉망입니다. 위생 상태도 점검해 줘야 합니다. 국가가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그런 외국 사람들이 오면 손님 대접을 해서 우리가 따뜻하게 해주면 우리나라 애들이 나중에 그들과 좋은 관계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다른 사람을 보듯이 하지 마십시오. 그들과 하나의 우리의 민족입니다.
허경영의 등장과 세계 정세의 귀결
다음은 최선우님의 질문이 있겠습니다. God-man님께서는 인류 역사에서 12통을 하신 유일한 분이고, 지금까지 육통했다는 석가모니도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우주의 본체, 정말로 그 우주의 본체로서 이데아가 실제로 여기 오셔서 우리에게 통일권과 진짜 모든 만물의 명령권, 명령하실 때 God-man님의 모든 말씀이 진짜 우주가 썩지 않고 불변하는 그러한 권리를 God-man님께서 보여주셨습니다. 인류 역사가 정말로 지금의 모든 일이 God-man의 등장을 알리는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God-man님, 지금 우크라이나 사태, 러시아 사태나 지금 코로나, 정말 중국의 그러한 사태도 이러한 모든 것, 그리고 한국의 진짜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는 모든 것도 God-man님의 계획하에 God-man님의 등장을 위해서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좀 자세히 말씀해 주십시오. 또 하나, God-man님께서는 어제 바이든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윤석열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정말로 진짜 “벅스톱 히어”, 그래서 진짜로 성공하는 대통령이 정말 내가 국가를 책임진다, 그러한 성공하는 대통령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God-man님께서는 진짜로 “벅스톱, 허”, 허가 우리 모든 한올목 식구들을 책임진다. 나아가서 정말로 우리가 성공하는 진짜 여당, 야당, 좌파, 우파, 흑백 논리에 다 몰두해서 너는 악마다, 악마다, 딥스 세력이다 다 몰아버리고 이런 세계에서 정말 우리 God-man님께서는 만인과 궁합이 맞다. 그래서 진짜 만인을 정말로 하나로 아시는 우리 God-man님처럼 우리가 진짜로 성공하는 사람은 남의 진짜 우리 처음으로 성공하는 대통령도 나오고 정말로 그렇게 역사에 심판받지도 않는 대통령도 했으면 좋겠고, 윤석열 대통령도. 그리고 우리가 진짜로 남의 성공을 정말로 기원하고 정말 성숙한 God-man님의 사람이 되었으면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 성숙한 사람들이 될 수 있습니까? 변화무쌍한 시대입니다. 갑자기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나고, 미국과 러시아와 중국이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이런 모든 세계의 복잡성은 허경영의 등장을 위해서 준비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귀결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귀결이라면 이런 것들이 돌아와서 결론을 짓는 것이 이것입니다. “복스 탑 허”, 지구를 책임질 자가 허경영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귀결. 이 변화무쌍한 세계 정세가 결국은 인간들로서는 해결이 안 됩니다. 그러면 누가 등장해야 하겠습니까? 대단한 능력자가 나와야 이 지구가 도토리 키재기하는 놈들을 한 방에 전부 조용하게 할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그러려면 어떤 자가 나오겠습니까? 하버드 교수가 나와야 하겠습니까? 안 됩니다. 영적인 자, 샷다마우스 할 수 있게 할 수 있는 자, 이런 자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나와야 귀결이 되는 것입니다. 귀결.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무엇이라고 합니까? 천부경이 나오죠? 종결. 아주 종결을 지어버릴 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종결.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무엇이 나옵니까? 심판입니다. 심판 자체가 종결입니다. 이 자가 와야만 이 세상에 도토리 키재기하는 놈들, 패싸움하는 놈들, 이 국가들을 잠재울 수 있습니다. 이런 자가 지금 이 변화무쌍한 것은 이것을 위해서 지금 있는 것입니다. 저거 맘대로 해보다가 안 되면 아버지한테 와서 아버지 돈 좀 빌려달라고 해야 합니다. 아버지 집 좀 재패해야겠는데 하는 사람 있죠? 자기가 나가서 해볼 때까지 해봐도 안 되니 막판에 시골에 수면제를 사서 시골에 자살하러 와서 마지막으로 어머니한테 와서 어머니 내가 죽는 것보다 한 번 더 죽는 것도 불효니까 내가 뒷산에 가서 죽으려고 했는데 도저히 죽을 수 없어. 다시 우리 집안을 한번 일으켜 보겠어. 내가 포기하지 않겠어. 이러고 어머니한테 돈 잡히고 다 잡혀서 돈 좀 만들어달라고 합니다. 아버지 좀 설득해 달라고 합니다. 이런 자식을 엄마가 얄밉다고 가서 죽어라, 이렇게 할 엄마가 있겠습니까? 야, 네가 그러냐? 그렇게 해서 망했냐? 그렇소. 그럼 어머니 한번 나를 믿어보시오. 이런단 말입니다. 그럼 아들을 살리기 위해서 재패해야죠. 남편하고 설득해야죠. 그 마지막 종결자가 온 것입니다. 그때는 그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좀 설득해 달라고 합니다. 야, 너희 아버지가 인감도장을 함부로 찍어주겠냐? 그래도 어머니 한 번만 기회를 주세요. 이것이 전 세계인들이 나중에 저한테 찾아와서 세계 대통령들이 부탁해야 할 일입니다. 그 아버지가 마지막에 한번 인류를 위해서 봐주느냐, 이것이 달린 것입니다. 심판입니다. 아까 한 이야기가 우크라이나 사태든 무슨 사태든 이런 것들은 다 서쪽 새가 오는 그 이유는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국화 한 송이가 지금 준비되려면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이제 정치 이야기해 보십시오. 골치 아픕니다. 그것은 다 허경영을 등장시키기 위해서 부정선거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드라마를 보는데 허경영이 나서서 대통령 되겠다고 나타났는데 어떤 놈이 부정으로 표를 싹 다 가져가 버립니다. 그런 것도 있어야 드라마가 재미있습니다. 나가자마자 들러붙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옛날 드라마를 보면 엄마 찾아 삼만리에서 엄마하고 이렇게 시장에서 애가 몸이 싹 스쳐 지나갑니다. 엄마하고 아이가 이제 만나나 보다 하고 조마조마해서 우리가 보고 있는데 그 엄마와 그 아들이 그 가게에 동시에 들어와서 대화가 되는데 여기서 서로 못 알아봅니다. 그렇게 해야 합니다. 얘가 등을 싹 돌려서 나가는데 엄마가 싹 들어옵니다. 이 드라마를 보던 사람들은 간이 녹아내립니다. 그때 여러분은 이렇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왜 거기서 안 만나게 했냐? 그럼 드라마가 재미가 없습니다. 엄마 만나서 엄마 집에 가서 편안히 있으면 그것이 드라마입니까? 수십 번을 헷갈리게 만들고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거기서 카타르시스를 느낍니다. 그러면서 기대를 합니다. 또 헤어졌지만 반드시 또 만날 거야. 작가가 만나게 해주는데 그냥 만나게 해주겠습니까? 시청률이 없으면 작가 노릇 못 해 먹습니다. 이것을 올리기 위해서 여러분들을 자꾸 감질나게 하듯이 이것이 붙을 것 같았는데 그냥 부정선거에 또 확 휘말립니다. 이런 감칠맛이 자꾸 있어야 나중에 폭발력이 생깁니다. 이 변화무쌍한 사회에 아까 우리 지인이 말한 대로 가만히 들어보면 이 변화무쌍한 사회에서 오는 자는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는 자가 무엇으로 온다고요? 무성생식일까, 유성생식일까? 무부지자입니다. 이 무부지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무성생식이 무부생식이 오는 것이죠. 무부생식이 왜 안 옵니까? 무부지자입니다. 무부지자가 오는데 이 무부지자가 와서 안 왔습니까? 하성부지 무부지자. 이 무성생식이 무슨 뜻입니까? 양서류 중에 음과 양이 없는데 혼자서 꽃이 피고 씨 맺고 하는 것이 있다.음과 양이 만나지 않는데 번식이 되는 것입니다. 곰팡이도 그렇죠. 그것은 무성생식입니다. 그냥 퍼져나갑니다. 반드시 은행나무에 은행이 열리려면 암놈이 있어야 하고, 수놈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유성생식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없는데도 열매를 맺는 것이 있다.그것은 무성생식입니다. 식물에도 있고 동물에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자체가 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체가 음과 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양성생식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성생식이라고 합니다. 우리 생물학 시간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무부지자입니다. 하성부지. 도대체 그 사람의 성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하성부지입니다. 성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하성부지, 무부지자입니다. 그 사람의 성을 알 수가 없습니다. 즉 말하자면 무성생식이라는 말입니다. 정자 없이 왔습니다. 난자만 가지고 왔습니다. 이런 말을 할 수 있는데, 이런 자가 God-man이 도저히 현상 세계를 초월해서 도착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증거가 모든 사람과 합이 되는 것입니다. 궁합이 합이 안 된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지구상에 있습니까? 오직 여러분을 만든 자만이 여러분과 합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그저 God-man이 아니면 합의될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가 열매 맺었다고 아버지와 궁합이 좋을까요? 합의 안 됩니다. 만들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신의 세계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저와 궁합이 안 맞는 사람 한 사람만 찾아와 보십시오. 제가 돈을 있는 대로 다 줄 테니. 없습니다. 그것이 God-man이라는 증거입니다. 요지부동의 증거입니다. 모든 남자와 여자가 만나면 이것이 몇천억 년 전부터 수억 급 전부터 알고 있는 내 피부치가 떨어져 나가 있는 것입니다. 가까울까요? 가깝습니다. 그리고 실제 또 그렇게 친근감이 갑니다. 저를 만나면 누구나 이렇게 친근감이 가는데, 그런 자는 이 세상에 온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이 세상에 두 번째 왔지만, 제가 지금 두 번째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방법이 달랐습니다. 그것을 나중에 전 세계 종교인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때는 전부 땅에 포복하고 회개하고 졸도해야 합니다. 저를 쏘아 넘어가 가지고 그 좁은 눈으로 저를 못 알아보고, 저것끼리 헌 예배를 드리고 헌 일을 하였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으로 증거하느냐? 어느 목사나 어느 성녀가 전 세계 인류와 궁합이 같습니까? 궁합이 합의됩니까? 없죠? 오직 허경영 한 사람은 여러분과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은 없습니다. 옆 사람하고 손잡으십시오. 천사님, 허경영과 제가 궁합이 맞습니까? 이것이 왜 궁합이 맞을까요? 박효숙과 제가 궁합이 맞을까요? 안 맞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궁합이 맞습니까? 천사님, 박효숙과 제가 궁합이 맞습니까? 해보십시오. 박효숙과 허경신이 궁합이 맞습니까? 그런데 천사님, 우리 지인과 박 교수님과 궁합이 맞습니까? 안 확률이 반반입니다. 그런데 저는 100%입니다. 천사님, 이미연님하고 저하고 궁합이 맞습니까? 붙었다 하면 끝없이 싸울 수가 있습니다. 비슷한 데가 있으면 궁합이 안 맞는 것입니다. 대립됩니다. 둘 다 똑똑한 여성들입니다. 한 사람이 똑똑하고 한 사람이 어리석어야 궁합이 맞는 것입니다. 다 고등 의식을 가진 자들입니다. 얼굴 생김새가. 저기도 고등 여성입니다. 그럼 이것이 잘 안 맞을 수가 있습니다. 김장원 천사님. 천사님, 김장원과 김장원 위원장님과 제가 궁합이 맞습니까? 붙었다 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럼 저 사람이 심장병으로 죽습니다. 두 달만 살면 심장병으로 죽습니다. 이렇게 궁합이 맞는 확률이 적습니다. 여기서 궁합이 맞는 사람은 이 사람하고 한두 명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럼 저는 왜 이렇게 궁합이 다 맞을까요? 김장훈과 허경영이 궁합이 맞습니까? 김장훈 위원장님과 허경영님. 그 옆에 있는 저 까탈스러운 이미연. 이미연과 허경영님. 그럼 저는 전부 다 궁합이 맞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것이 무엇을 증명해주냐면 성경에 “그 자가 오면 전부가 백 프로 신부”라고 들은 적이 있습니까? 저는 이미 지구에 올 때 여러분들이 다 신부입니다. 저와 궁합이 다 맞는 것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합이 됩니다. 제가 어디에 결혼 없이 어디 다녀도 저를 해코지할 사람이 안 나옵니다. 왜? 합이 되기 때문입니다. 폭탄 들고 저를 테러하러 온 놈도 저를 이렇게 보니까 “어머, 저 사람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어머, 저 사람 착해 보여. 저 사람을 내가 꼭 테러를 해야 되나?” 이렇게 궁합이 맞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해가 갑니까? 필요가 없습니다. 경원이 다 잠재워져 버립니다. 이것이 전 인류가 저와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제가 신랑으로 왔다는 증거입니다. 여기 성격 맞출 수 있는 궁합이 좋은 선생님 여기 한두 명 있을까요? 저는 못 찾겠습니다. 굉장히 지능도 뛰어나고 훌륭하고 또 우리 돌아가신 밥하고 엄청나게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원도 없이 사신 분입니다. 그런 인간은 별로 드뭅니다. 그리고 여성으로서 완벽했습니다. 바람을 피운다 이런 것도 있을 수 없고 오직 밥 그 사람 한 사람을 바라보고 살았고, 여기는 부끄러운 게 이만큼도 없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하늘궁의 세계영성센터를 총 책임진다는 것은 좋지 않습니까? 우리 하나만 물어봅시다. 옆 사람 손잡으십시오. 제가 주장하는 것은 안 믿어도 됩니다. 천사님, 밥이 500궁 갔습니까? 한번 해보십시오. 500궁 안 갔다는 사람 손 들어보십시오. 다 갔죠? 이것은 제 맘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지구인이 다 탔어도 밥은 500궁에 되어 있습니다. 밥이 100궁 갔습니까? 해보십시오. 아니죠. 다 떨어져 버립니다. 100궁이 없는 줄 압니까? 정확하게 그 사람이 100궁 가야 될 사람은 100궁 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100궁 가냐? 여러분이 명패해 줘 가지고 여러분이 슈퍼 주 그 사람이 오지도 않고 이런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100궁입니다. 그것은 인류 중에 많이 가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500궁 가는 사람은 천만 명입니다. 천만 명 안쪽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을 제가 직접 인솔합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답을 했다고 볼 수 있죠? 엉뚱한 말을 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줄입니다. 이것으로 결론 내면 됩니다. 정세는 논할 가치가 없습니다. 전혀 논쟁할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허경영의 등장을 왜곡하기 위해서 세상이 혼란한 것입니다.
백궁 명패와 축복, 그리고 사후 세계
다음 질문 대리 질문입니다. 석지훈님, 부산에 계신 제가 나이가 있으니 이해가 부족해집니다. 백궁 명패와 축복을 모두 한 사람이 사후에 화장을 하게 되면, 그 후손들에게 피부에 알레르기 현상이나 나쁜 현상이 일반인과 똑같이 나타납니까? 그리고 백궁 가는 데는 지장 없습니까? 지장도 없고 알레르기도 안 나타납니다.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답을 하는 것입니다. 나이가 있으니 질문드립니다. 백궁, 명패, 축복을 모두 한 사람이 화장을 하는 것과 관계없습니다. 화장을 하거나 매장을 하거나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백궁 가는 사람은 DNA를 쓸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뼈를 보존할 이유가 있습니까? 그것 하나 없고, 두 번째, 제사 지낼 필요 있습니까? 영혼 대기실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백궁으로 직행해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저를 보고 있는 것이 기적 중에 기적이라고 알아야 합니다. 제가 인간의 모습으로 둔갑하여 와 있는 것입니다. 둔갑해서 여러분의 세계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모습으로 둔갑해 있어야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와 있는 것이지, 절대로 저런 화장을 했다, 뭐 했다 이것이 여러분, 백궁 가는 사람은 매장 관계 걱정 없습니다. 제사 걱정 없습니다. 천도제 걱정 없습니다. 천도제 필요합니까? 걱정 없습니다. 그러나 스님들은 그것으로 유지해 가시죠. 절에 가서 천도제 필요 없다는 말 하면 안 됩니다. 불교 믿는 스님들은 또 그 스님들의 종교로서 충실해야 하니 우리는 그들을 존경해 줘야 합니다. 기독교나 다른 종교를 비난하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 다니면서 절에 다니면서 하늘궁에 와도 종교는 안 바꿔도 됩니다. 그저 하늘궁에 와서 등록하고 축복하고 명패해 놓고 열심히 교회 다니고 절에 다녀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안 하고 다니는 자들은 나중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 사진의 활용과 궁합의 의미
다음 질문입니다. 강원도 권종숙님. 대선이 끝났지만 저는 현수막이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보관하고 있습니다. 요즘 농촌은 농사 준비에 너무 바쁘게 하루를 지냅니다. 또한 산 중턱에는 동물 피해로 울타리를 치고 밭농사를 짓습니다. 폐기하는 것보다 멧돼지, 고라니, 노루 등 농사에 피해를 줄이기 위해 허경영 the God-man 얼굴 모습을 동물들에게 보여주고자 현수막을 울타리로 사용하려는데 괜찮은지요? 동물들도 제 사진을 보면 좋아집니다. 울타리 치는 것 아주 좋습니다. 제 얼굴이 그런 데서 해도 아무 상관 없습니다. 무덤에다 집어넣어도 됩니다. 쓰는 데는 보따리를 쓰든지, 쓰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방석으로 깔고 앉아도 괜찮습니다. 왜? 여러분과 궁합이 맞기 때문입니다. 궁합이 안 맞으면 좋은 데 모셔놔도 재앙이 옵니다. 제 사진은 여러분을 다 이렇게 해주니 궁합이 딱 맞습니다. 그런데 그냥 궁합이 아니고 찰떡궁합입니다. 여러분들은 70억과 한 사람이 궁합이 맞다는 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70억은 저의 신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경에 나와 있죠? 그 자가 오면 전부 여러분은 그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혼인 잔치를 하러 온 것입니다.
축복 에너지의 본질과 전달 방식
다음 질문입니다. 이호재 님, the God-man 사랑합니다. 축복받은 분이 건물과 지하철 역사와 땅에 있는 나무를 잡고 축복을 주면 몇 미터까지 축복 에너지가 들어가는지요? 그리고 축복받은 분들의 축복의 에너지를 받은 분들과 축복을 직접 받은 분들과의 차이점이 무엇인지요? 축복 에너지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저한테 직접 받는 것이지, 여러분들이 다시 해주는 것은 축복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다시 가서 전봇대 붙잡고 이렇게 축복을 한다거나 남의 집을 붙잡고 장사가 잘 되는 것은 축복이 아닙니다. 거기도 여러분들이 제가 그 파장이 좀 있죠? 있어서 거기가 강해진다는 것입니다. 강해지는 것이 축복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축복은 새끼를 치는 것이 아닙니다. 엄마한테 줬는데 아들한테 들어갑니까? 축복은 고유명사가 붙어 있습니다. 딱 한 사람. 그리고 딱 들어갑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받고 가서 남편 붙잡고 축복 준다 이러면 그것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파장만, 파동이 좀 세지는 것입니다. 파동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인간은 0.5볼트의 파동이 전류가 있습니다. 그것을 기라고 합니다. 기파입니다. 이 기파가 죽을 때는 0.2볼트 정도 됩니다. 그러면 0.2볼트 정도 되면 심장이 멎어 버립니다. 우리 의사님은 그 심장 볼트에 대해서도 나와 있습니까? 약하죠. 그것이 0.2볼트. 우리가 태어날 때 가져온 볼트의 3분지 1이 되면 죽는 것입니다. 배터리 우리 핸드폰 가지고 하루 쓰면 방전이 되듯이 그것과 비슷하게 전류가 나갑니다. 그래서 어린애를 안으면 마음이 편합니다. 전류가 딱 0.5볼트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린애 둘이를 끌어안으면 더 몸이 좋아지고 기분이 좋습니다. 0.5볼트가 세 명이 붙었지 않습니까? 남녀가 끌어안고 자는 것은 0.5볼트, 0.1볼트가 되는 것입니다. 끌어안고 자는 것이 굉장히 좋은데 혼자 자는 사람들은 많이 죽습니다. 노인들이 혼자 자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새벽에 잘 죽습니다. 체온이 내려가거든요. 밤중에 체온이 내려가니 운동을 안 하니까 내려가는데 젊은 사람들이 0.5볼트, 5볼트끼리 자면 에너지가 높지 않습니까? 그런데 노인은 0.3볼트 정도 됩니다. 늙으면 볼트가 내려갑니다. 혼자 자다가 새벽쯤 되면 체온이 이상한 현상이 오는 것입니다. 심장이 멎어 버리는 것입니다. 기와 영은 다릅니다. 그 말하는 그 기와 영은 다른데 제가 직접 주는 것이 축복입니다. 그 외에는 파동이 좀 강해지는 것이지, 그 가게가 장사가 잘 되면 그 염원이 들어가서 좀 효과가 있다는 것이지, 직접 저한테 해야 그것이 오리지널입니다. 건물이나 나무를 잡고 몇 미터까지 축복 들어가는지요? 이것은 문제가 안 됩니까? 건물이나 나무를 잡고 축복을 주면 몇 미터까지? 그 건물 자체는 제가 축복을 줄 때는 다 들어갑니다. 여러분들이 주는 것은 가게 안에 그 에너지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축복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축복권이 있습니까? 이것 없죠? 여러분은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축복권이 없죠? 이 축복권 자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없습니다. 이것은 누가 가져갈 수는 없고 제가 여러분한테 능력의 일부를 주는 것입니다. 주니까 그 상태에서만 쓰는 것입니다. 그 대신 여러분한테는 그것이 이빠이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 집이나 모든 것이 다른데 여러분이 누구한테 에너지를 줬다고 그 사람이 집에 몇 자리까지 싹 바뀌겠습니까? 아닙니다. 그 앞에 있는 당사자에게 영향을 준다는 말입니다. 기가 마치 0.5볼트가 둘이 자면 좀 좋듯이, 그런 정도라는 말입니다. 질문이 많은 것 같아서 제가 답을 짤막짤막하게 합니다.
경제 위기와 허경영의 미래 계획
다음은 물가 폭등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번 연도에 코로나에 이어 전쟁으로 금리와 물가가 올랐으며, 또한 주식 주가들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제2의 IMF가 올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세계 경제가 힘들어질 텐데요, 각종 문제들이 어떻게 될지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18세부터 국민들 1인당 1억이 아니라 1억 5천만 원부터 2억, 3억 정도로 변경되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질문을 하니 댓글에서 또 나왔습니다. “1억은 중산층 되기는 애매한 면이 있습니다.” 이렇게 답글을 또 썼습니다. 그래도 1억을 주는 그 비용이 5천만 명이니까, 그 돈 때문에 1억 주는 것을 1차 실현을 하고, 그다음은 또 그때 가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만약에 1억씩을 받았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 파급효과 대단합니다. 3억, 30억보다 큽니다. 지금 1억 받는 것이. 제가 여러분에게 1억을 주면, 제가 만약에 이번에 대통령이 돼서 줬다면 그 파급효과 큽니다. 1억을 안 쓰고 싶은 사람이 있거든요. 그 사람들끼리 막 서로 빌려주고 이래가지고 돈이 많아집니다, 여러분들이. 조카 것도 가져오고, 삼촌 것도 가져오고 모으면 어떤 사람 하나를 구해줍니다, 가정에서. 어머, 쟤가 빚이 얼마 있대. 그럼 20살짜리 조카가 몇 명 있어 보십시오. 싹 수금합니다. 모아서 그냥.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말 하는데, 3억이 필요한 사람은 좀 적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제 말 일리가 있죠? 그리고 또 월 150씩 나와 보십시오. 문제가 달라집니다. 그런 낙원을 기업을 한다는 데서 사업을 잘해서 제대로 세금을 걷어서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주면, 여러분들은 지금 그렇게 상태입니다. 여러분들이 삶이 윤택해지면서 국가가 잘 사는 것에 실제 여러분들한테 도움이 되는데, 지금은 도움이 별로 안 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냥 피를 짜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가만히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고통을 모르는 줄 압니까? 다 압니다. 그러나 이것을 빨리 건설해 놔야 여러분들이 좋아집니다. 세계 경제가 힘들어질 텐데, 이런 문제들이 어떻게 될지 이렇게 궁금합니다. 세계 경제가 제가 나빠진다고 그때 그랬죠? 제가 언제 그랬냐면 2019년에 그랬죠? 2019년에 2020년이 되면 이때는 기묘년이죠? 그러면 2020년이 무엇입니까? 기묘한 기해. 쓰다 보니까 기해년인데, 여기에 경자년이 오면 어떻게 된다고 이렇게 이야기할 때, 경자년이 되면 우리나라에 무시무시한 어려움이 온다고 했습니다. 날아다니는 쥐 새끼가 이상한 것을 옮겨서 전 세계가 난리가 난다고 했죠? 그런데 그것을 그때 이야기한 사람이 있습니까? 저밖에 없습니다. 그때 기해년 말입니다. 기해년 말에 경자년 운세를 받으려고 그래서 기자한테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여의도 당사에서. 그럴 때 경자년에 이렇게 쫄딱 나빠진다고 이야기했죠? 그럼 맞지 않습니까? 그것을 이야기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2021년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무엇인지 모릅니까 여러분? 진사 아닙니까? 2026년, 이 해를 유심히 봐야 합니다. 이 해를 유심히 보라는 말입니다. 지금이 1년, 2년, 3년, 4년, 5년. 이 정미년을 유심히 봐야 합니다. 제가 정미년까지 써 놨죠? 이때까지 여러분들을 빼앗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때부터 이력이 나갈 수가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한테 이 비밀을 조금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때 여러분들이 그때까지 살아 있어야 합니다. 이미 이때 기해년에 이 고통을 제가 이야기했다는 말입니다. 그때 이야기한 것인데 여러분은 적당히 들었죠. 이 고통, 이것은 한 사람의 대통령입니다. 말하자면 5년이지 않습니까? 대통령 하면 여기서부터 22년, 지금 22년이죠. 여기서부터 이제 정식으로 이것이 5년이 되는 것입니다. 쓰다 보니까 이렇게 되어 있죠? 이것 쓰다 보니까 저 요새 사주 보는 사람이 아니니까 오래간만에 써보네요. 이렇게 연도별로 우리 어린이년이나 경자년이나 신축년, 이민년, 개명년, 갑진년, 을사년, 병원년, 정미년에 여러분들이 이력을 받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안에 여러 가지 변수론이 있다.제가 갑자기 등장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현행 법률적으로 따지면 이렇다는 것입니다. 제가 갑자기 등장하면 제가 못하겠습니까? 그러나 그런 변수도 있습니다. 그런 돌발 변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판단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비밀을 들었습니다. 미리 국가가 일이 될 것을 이야기했죠? 기해년에 제가 분명히 이렇게 됩니다. 기해년에 반드시 경제 학년부터 문제가 생긴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그때 이야기하니까 기자들이 실감이 납니까? 또 저 허경영이 무슨 헛소리 하고 있구만. 그런데 그때는 그런 뉴스도 없을 때입니다. 코로나 완전 전이라는 말입니다. 얼마나 그것을 앞서갑니까? 제 말에 앞으로 유심히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제일 좋은 것은 70억의 신랑이라는 것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어느 한 사람도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없습니다. 전 세계 흑인이고 백인이고 저하고 궁합이 다 백점입니다. 그 사람이 보통 사람입니까? 그런데 그 사람의 측근들이 돈을 도둑질한다는 것은 그것이 말이 됩니까? 여기 최서진이나 여러 사람이 있지만 이형숙이 그런 사람들이 돈만 준 줄 압니까? 하루 딱 돈 끝나면 법인 눈에 딱 들어갑니다. 돈이 이제 법인으로 들어와 통장으로 많이 들어오고 여기 들어오는 것도 법인으로 딱 들어가서 거기서는 애누리가 없습니다. 돈을 어떤 사람이 가져가면 거기 나간 것이 법인의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누가 하늘궁에 도로면 그것을 가져간다는 동네의 측근들, 채무 관계 어쩌고 이런 그런 유언비어 하는 사람들은 신랑한테 혼나는 것입니다. 이미 세상사를 훤히 보고 있고 이 세상의 돈이 전부 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잠시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쓰겠다고 오라고 하면 가져오는 것이지 무엇이 그렇게 말이 많습니까? 허경영한테 준 돈이 어디 나쁜 데로 쓰일까요? 안 쓰입니다. 염려할 것 없습니다. 진짜 백의 신랑한테 맡겨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나중에 다 살려주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피해 보는 것이 있겠습니까? 그리고 지방의 영성센터 하는 사람들은 센터 운영비를 조금 우리가 좀 이렇게 줬다.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그 사람들이 운영비를 5%를 좀 달라, 3%를 달라 이런 소리를 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그렇게 합니까? 안 합니다. 그것은 그냥 우리가 어려워서 무슨 부탁은 할 수 있지만 그것이 마음대로 법인에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을 유언비어로 떠들고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유언비어가 돌아다닌다는 것은 레벨에 문제가 생기고 백궁에 가는 데 지장이 있다.절대 그런 것 앞으로 하면 안 됩니다. 당부합니다. 또 하나, 허경영 옆에 와서 일을 하는 봉사자들은 희생한 사람들입니다. 최 실장이라는 사람만, 저 최수진만 해도 이 하늘궁이 제가 어려울 때 있었죠? 있을 때 돈 10억을 가져와서 이자도 아직 안 받아가고 이것을 구해줬습니다. 제가 대선 때 재패 갔다 나왔지 않습니까? 제가 어려웠죠. 이것을 만드는 데 어려움이 있어서 이것을 몽땅 어떤 사람이 사가겠다는 것입니다. 김기상한테. 김기상 어른이 이것을 샀거든요. 처음에 제가 사라고 해서. 김 변호사 어른이 갑자기 돌아가시니 그 아들들이 가져가지 않습니까? 아들들이 가져가는데 저를 싫어하는 안티들이 몇십억을 줄 테니 자기들 달라고 합니다. 하루아침에 주인이 바뀌기 찰나 직전에 제가 돈이 없는 것입니다. 그때 최수진 실장이 돈을 가져온 것입니다. 자기 사업 때려치우고. 그래서 이것이 넘어가는 그 찰나에 그 김기상 선생의 아들들이 저한테는 안 준다고 합니다. 세상에. 아버지가 애들 학비를 한번 제대로 안 도와줬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허경영을 도와주냐? 왜 허경영한테 미쳐 가지고 하늘궁 만들어 주고 집 지어 주고 왜 당신 그러고 있냐? 자식들이 불만이 있었겠죠. 눈에 흙이 들어가도 허경영한테는 안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방해하는 자가 매일 한 달 동안 출근을 했다고 합니다. 팔라고. 제발 허경영을 길바닥에 내쫓아야겠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말을 하는 사람이 찾아오더랍니다. 그런 것이 있을 수 있죠. 남 잘 되면 배 아파하는 사람. 이렇게 했는데도 저는 이 하늘궁 날아가기 직전에 다른 사람한테 부탁을 했더니 아무도 안 내놓는 것입니다. 여러 수십 명한테 이야기해봤는데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 실장이 그 중에 한 사람입니다. 최수진이가 가구점 하고 있었습니다. 가구점, 나자가구인가 뭐 가구점. 그 가구점을 치워버리고 그 집을 뽑아가지고 그 보증금하고 돈 해서 이것을 잡았습니다. 그 젊은 사람들한테 허경영이하고 모르는 사람이라고 가서 내 아는 사람이라고 줄까요? 안 주죠. 그 자식들하고 나이가 비슷합니다. 최 실장이 가니까 대화가 됩니까? 되죠? 그래서 최 실장이 인수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지금 이자도 안 가지고 가는데 그런 소리 하면 여기 후원한 사람이 기분 좋을까요? 세상에 저한테 제일 처음 2017년에 최 실장이 왔는데 무엇을 가져왔는지 압니까? 돈 100만 원. 2017년에 처음 왔는데 그것을 직접 여기다 넣는 것이 아니고 저한테 직접 주더라고요. 주면서 무엇이라고 하는지 압니까? 유튜브 본 값이라고 하던가. 최 실장이 무엇이라고 그랬죠? “공기를 God-man님의 공기를 공짜로 마신 값이라고.” 저는 또 그런 소리는 처음 들었습니다. 처음 들었다니까요. 절에 몇십 년을 다니던 사람이 와 가지고 공기값을 가져왔다고 주면서 저한테 줍니다. “God-man님이 만들어낸 공기를 공짜로 마셨으니 돈을 드리겠다”고 백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초면에 그 말 때문에 기억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 앉아서 맨날 밥을 해 먹었습니다. 해 먹었는데 시간이 많이 갑니다. 해 먹으려니까 하늘을 위해서 맨날 해 먹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경비가 밥을 갖다 줍니다. 그래서 한 2년을 얻어먹었습니다, 경비한테. 제가 경비한테 월급을 주니까 밥을 해 주나 보다 그랬더니 알고 봤더니 최 실장이 2년 동안 밥을 해서 갖다 줬다고 합니다. 그 경비한테. 경비는 심부름만 한 것입니다. 그래서 2년 만에 저 사람한테 그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그때 마침 집이 넘어갈 테니까 하늘궁이. 그래 가지고 이야기를 했더니 가차 없이 처분해서 가져와서 직접 가 가지고 그 남자들 설득해서 끝낸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자도 안 받아 가는 사람 보고 도둑질 한다고, 떼 먹는다고 소리하면 여러분 벌 받습니까? 이자도 안 받아 가는 사람한테 무엇을 떼 먹냐, 도둑질하냐 이런 소리 하면 제가 얼마나 미안합니까? 하늘궁에 제 옆에 있는 사람들이 그냥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자도 안 받아 가는 사람을 보고 자꾸 무엇을 떼 먹냐. 여사는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것이 현찰 10억이 적은 돈입니까? 10억이든 9억이든 간에. 6시가 되어버렸습니다. 질문하던 것 마저 하십시오. 그런 유언비어 없애야 합니다.
백궁의 레벨과 질서
맨 밑에 마지막 질문입니다. 짤막짤막하게 해 줄 테니 몇 개 해 줘야죠. 이 질문한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각 사람마다 레벨의 차이가 있다고 하셨는데, 그 레벨의 차이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의 차이를 말하는 것인지요? 만약 능력의 차이라면 사람의 레벨에 따라서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백궁에는 여러분의 지능을 가지고 논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지능은 같습니다. 그런데 독창성을 많이 따집니다. 독창성, 창의력. 창의력은 지능과 관계가 없습니다. 시험 잘 보는 애가 있고 글을 잘 쓰는 애가 있죠. 창작을 잘하는 애가 따로 있지 않습니까? 창의력입니다. 저 사람은 이번에 꽃을 5개를 개발했는데 특별한 꽃을 만들어서 어느 별에다 보냈다고 하면 창의력이 있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하는 일들이 다 레벨은 지구의 여기에서는 지능을 따지는데, 거기서는 공로, 창의력입니다. 그래서 그 백궁이 한 일에 대해서 어느 정도 레벨이 높으면 높을수록 그 사람의 가치가, 여기도 레벨이 인간들이 있죠. 있는 것처럼 백궁에 그것이 없으면 여러분들이 낙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백궁은 질서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백궁은 그 사람의 얼굴 색깔이나 옷의 색깔이나 모든 것에서 나오는 빛이 그 사람의 계급을, 그 사람의 레벨을 탁 보여줍니다. 그래서 굉장히 질서가 정연합니다. 그래서 제 옆에 있는 사람들은 엄청난 행운아들입니다. 레벨이 막 조단위가 올라가니까. 가보시면 레벨은 대우를 말합니다. 대우. 그 사람들의 그 사람의 급수를 말하는데, 백궁에서도 이 레벨이 존재합니다. 그 레벨은 여러분들이 하는 이런 행동에는 아무 지장이 없는데, 어쨌든 존경심을 받는 대상입니다. 레벨이 높으면 모든 집이나 주택, 백궁도 주택이 있다.다 개인 사생활이 보장이 되어 있습니다. 엄청나게 area가 달라집니다. 그리고 편의성이나 이것이 다릅니다. 백궁의 이동수단 이런 것들이 완전히 다릅니다. 백궁의 이동수단을 여기 차로 보면 안 됩니다. 그래도 그 이동수단을 보면 저것은 대단한, 저 시내 옆에 있는 가까이 있는 자구나. 저것은 어디에 있는 자구나. 금방 알 수가 있습니다. 대단하죠? 백궁 사회가 지구와 완전히 다르다고 보면 안 됩니다. 남녀도 존재하면서, 낙원에는 남녀도 존재합니다. 우리의 능력적인 차이는 없지만 빈부의 차이나 이런 건 없지만 국민들이 인간들이 존경하거나 인간들이 우러러보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차이가 있겠죠. 상하가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백궁에 도착한 사람은 그 집에 아이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 아이로 태어나면 처음에는 그 직급이 낮습니다. 아이의 대우를 해야죠. 바로 그 프레임에는 짧은 기간에 성인이 되는데, 그 성인 대부분의 성인의 직급이 나옵니다. 그 생활이 말할 수 없이 아름답고 호화롭고, 세금 받으러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쫓기는 것은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기 하고 싶으면 하러 다니는데 바쁩니다. 재미있죠? 원하는 대로. 무한대의 보람이 있다.어떤 사람과 같냐면, 빚은 하나도 없고 재산은 한 200조 정도 되고, 지구에서 자가용 비행기로 여름에는 겨울에는 하와이 갔다가, 여름에는 알래스카 갔다가, 이렇게 다니면서 서 있으나 이런 데 가서 밥 먹고 다니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빚이 하나도 없습니다. 속생인 사람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겠죠. 지구에 그런 사람과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항상 자기의 친구들, 학교 다닐 때 가난하게 된 친구 알아가지고 찾아가서 보따리 주는 것입니다. 돈 보따리. 기분 좋지 않습니까? 도와주는 것입니다. 항상 주는 입장에 앉혀지니 백궁이 좋지 않습니까? 자기 전생에 형제들 찾아가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백궁의 앞집 바비 같죠? 바비가 효숙 씨를 계속 도와줬습니다. 그래서 효숙 씨를 저 영빈관 된 저택에 바비가 거기 있으라고 그러고, 또 국제센터에다가 사무실도 딱 최고급으로 만들어주고, 의자는 책상 이런 것도 고급으로 주문해서 바비가 거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입니다. 효숙 씨한테. 그런데 바비가 그렇다고 효숙 씨를 내일 좀 데려갈까요? 안 데려갑니다. 일하게 좀 놔두는 것이죠. 그것은 바비의 권한에 있지 않습니다. 바비의 권한에 생명권이 없습니다. 저는 생명권이 있습니다.
선악일여(善惡一如)의 철학적 관점
또 짧게 보십시오. 끝난 시간이 다 지났는데 쉬운 것이면 금방 해버리면 되지 않습니까? 향락과 이기심이 큰 욕심꾼이 지능적으로 천사 가면 쓰고 선한 사람의 이타행을 자극해서 물질을 가져갔다면, 이 이타행을 한 사람도 죄가 됩니까? 지능적으로 천사 가면 쓰고? 저 말이 문제가 있는 것이, 천사가 대천사가 되어 가지고, 대천사가 되면은 저 천사 가면을 쓰고 무엇을 했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대천사도 사업을 할 수 있죠? 그렇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기 소송에 말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천사는 그런 이상한 일에 말려들지 않습니다. 지켜줍니다. 천사가. 그리고 대천사는 또 천사 테스트를 해보고 일을 합니다. 여러분, 대천사가 되거나 축복을 받으면 여러분들의 하늘에서 볼 때는 죄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치유의 법건적인 사람들입니다. 지상의 사람들이 법률적인 잣대는 거기 존재하긴 하지만 영향은 미치지만, 그것을 잣대로 보면 안 됩니다. 죄라는 것을 덮으실 수가 없습니다. 업장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 말은 이타행을 속아서 무엇을 이렇게 줬고, 이타행을 행한 사람이 죄인을 도와준 사람도 죄가 되냐는 말인 것 같습니다. 천사 가면을 쓰고 선한 사람은 이타행을 자극해서 물질을 가져가면 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있다.대천사가 이 다단계를 하면 돈을 번다고 그런다고 합니다. 이것이 할 수 있겠죠. 그럼 돈을 벌어야 당신이 한국에 돈을 낼 것 아니냐. 이럴 수 있죠. 이런 것은 본인들이 각자 천사 테스트 해보고 해야 합니다. 선사 대봉하되, 대천사한테 덮으시면 안 됩니다. 저 질문은 문제가 있는 것이, 이타행을 하고 싶은 사람의 그 심리를 이용해서 이익을 취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이익이 어디로 썼느냐가 또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것은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저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이타행을 위해서 쓴 것인지, 자기 돈을 늘리기 위해서 한 것인지. 다단계 하는 사람한테 이타행을 하기 위해서 돈을 준 것이 아니라 자기 돈을 늘리려고 준 것이죠. 투자한 것이죠. 그래서 그것을 그 사람이 가져가서 썼다고 하면 개인 간의 채무 관계입니다. 죄하고는 관계없습니다. 저것은 질문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가능하면 멀쩡한 우리 하늘로 오는 천사, 대천사가 되어 가지고 물질적인 문제에 저렇게 개입 안 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저것은 죄가 되느냐 안 되느냐 이런 물을 필요가 없습니다. 저런 것은 남을 불편하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피해자가 생기게 하면 안 되죠? 그것은 죄가 아니라 기본적인 문제입니다.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죄라는 것을 덮으시면 안 됩니다. 법률적으로는 죄가 있지만 하늘 백궁에서 볼 때는 죄라고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대천사가 하자고 한다고 무조건 하면 됩니까? 천사 테스트 해보고 해야죠. 대천사도 사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 거기서 적자 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좀 문제가 있습니다. 각자 조심해야 합니다.
생사일여, 선악일여, 빈부일여의 깨달음
다음 질문은 좀 길 것 같은데요. 할까요? 좀 어려운 질문 같은데요. 해보십시오. 무엇입니까? 오영선 님입니다. 3과 4배 드렸고 질문 올립니다. 존경합니다. 허경영 God-man님. 생사일여, 선악일여, 광암일여라면 유무일여, 빈부일여, 귀천일여, 찬란일여, 행불일여인가요? 성과 악이 같다면 굳이 착하게 살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생과 사가 같다면 살아도 그만 죽어도 그만인지요. 또한 어떤 관점에서 보았을 때 일여인지 알고 싶습니다. 대소도 일여인가요? 진정 God-man님께 감사드리며 사랑하며 아침 저녁으로 the God-man 사진을 뽀뽀합니다. 잘 들으십시오. 이것은 초등학생이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대소, 크고 작고, 장단, 길고 짧고, 중후, 무겁고 가볍고, 후박, 얇고 두텁고, 대소장단 중후 후박이나 이런 것들이 전부 같다고 하는 것입니다. 선악, 미추, 애정, 사랑하는 것, 미워하는 것. 이것을 수학적으로 볼 때는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철학적으로 볼 때. 수학적으로 철학적으로 볼 때는 선악이 같습니다. 왜? 악이 무엇을 합니까? 반면교사. 한 사람의 자식이 아버지를 죽이겠다, 어머니를 죽이겠다. 텔레비전에 나오면 많은 사람이 그것을 반면교사로 삼습니다. 아, 나는 우리 어머니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이렇게. 악이 선을 만들어내고, 선이 악을 만들어냅니다. 어떤 사람이 돈을 많이 벌어서 장학금을 많이 주고 불우한 자들 밥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니까 아, 나 돈 벌어야겠다. 이래 가지고 여러 사람 돈을 끌어다가 사업을 해서 나중에 복지 사업 해보겠다고 하다가 사기꾼으로 몰릴 수가 있습니까? 있죠. 선한 마음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사기꾼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죠. 이것은 그 사람이 마음을, 이것은 여러분들이 이것을 굉장히 차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과 악을 같은 눈으로 보는 눈을 가지라는 말입니다. 관점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선한 자를 보거나 악한 자를 볼 때 차별을 짓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판사가 그렇습니다. 판사가 선한 놈한테는 존댓말하고 나쁜 놈, 사형수한테는 “야 이 자식아, 너 사형 받아 일어나!” 즉, 말하면 사형도 하나에 저 사형수가 있기 때문에 제가 판사 자리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전부 선한 자만 있으면 판사, 검사가 전부 실업자입니다. 경찰도 실업자입니다. 이것이 다 먹고 사는 이유가 악한 사람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판검사가 볼 때는 범죄자가 많으면 검사 수가 늘어납니다. 고용을 촉진시키는 자입니다, 이것이 엄격히 따지면. 이래서 그 검사가 집에 생활비를 가져가는 것은 범죄자 때문입니다. 선과 악을 둘러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둘러봐야 되지만 궁극적으로 볼 때는 같다고 봐야 합니다. 빈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자는 부자인데 통장에는 자기는 돈을 안 만집니다. 그런데 회사 가면 돈이 있다.이재명이 그럴까요? 자기 개인 통장에 돈 넣어 다니지 않죠? 세무사한테 물어봐야 자기 돈이 얼마인지 압니다. 그 돈은 은행에 있습니다. 이것은 부자인데 돈이 너무 멀리 있습니다. 쓰지도 않습니다. 아버지는 이병철 회장 가지고 있던 아들이 그대로, 아들이 그대로 죽으면 또 아들한테 그 돈 써놓습니까? 그 돈은 그대로 남아있는 것뿐입니다. 통장에만 있는 것이지, 밥 세 끼 먹는 것 외에는 쓰는 것 있을까요? 현찰 세고 있을까요? 이 회장이? 없습니다. 명목상으로만 은행에 있는 것이지, 그 돈을 자기가 쓸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써도 모든 직원들의 복지나 공장을 위해서 정설하는 데 들어가지, 개인이 돈이 있다고 해서 그 개인이 써놓습니까? 그래서 지난번에 몇백조에 해당하는 그림을 예술품을 기부해서 했죠. 그것은 마음은 이재용 빚 다 갚고도 남습니다. 세금 다 내고도 남는 돈입니다. 그 많은 그림을 일반 사람은 그 한 장이면 100억, 200억짜리가 수두룩합니다. 그것을 그냥 수천 점을 국가에 기부했죠. 그 사람들이 돈이 돈일까요? 잘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을 그 사람들이 써봅니까? 여러분 같으면 그림 한 장만 팔아도 그냥 평생 놀고 먹지 않습니까? 부자들은 돈이 있다는 생각 자체가 없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가 위장 사이즈가 같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없는 사람들이 호주머니에 도박하려고 돈 가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마약하는 사람들 현찰 넣어 다니겠죠? 부자들은 현찰 없습니다. 카드 한 장입니다. 그것도 자기 개인 돈 써놓습니까? 법인 거, 회사 거, 공공용으로 평생 개인 돈을 한번 못 써보고 죽는 것입니다. 이 회장. 법인 출장 가는 것이지, 자기 개인 돈으로 갑니까? 이러다 보니까 재벌 회장은 자기 개인 돈을 한번 못 써보고 죽습니다. 그 점 이해하십니까? 그래서 부자와 가난한 자를 이것은 우리가 불교에서 말하는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면 아니, 물질이 왜 공이냐 이렇게 따지는 것과 같다는 말입니다. 빈부귀천을 같은 걸로 바라보면 세상에 높고 낮음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구나. 이것을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생과 사를 구분 지을 필요가 없는 것이 사는 즉시 생으로 바뀌어 보입니다. 생은 곧 사입니다. 생사일여, 빈부일여, 선악일여. 제가 이렇게 이야기했죠? 이것이 올바른 생각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일반인은 그것이 둘인데, 도를 깨닫고 보니까 생사가 하나입니다. 그럼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유전 법칙. 허경영 말을 들어보니까 유네 했습니까? 오늘 아침에 어떤 남매를 데려왔는데, 그것이 할머니 할아버지입니다. 손자를 데려왔는데 손자가 둘 다 남자입니다. 알고 봤더니 할머니 할아버지가 두 손자로 왔습니다. 깜짝 놀라는 것입니다. 엄청 좋아합니다. 아까 여기 있었습니까? 그러면 제가 테스트해 보면 유네 했습니까? 생사가 이렇습니다. 죽은 것이 살아온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가니까 생사 자체가 없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만약에 이것을 하나로 볼 줄 알면 차원이 좀 높아졌다, 이 소리입니다. 그 동전의 앞과 뒤가 둘이라고 따지는 사람한테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동전의 앞과 뒤가 그림이 달라도 하나입니다. 남편은 아래 동전, 여자는 위에 동전. 동전의 앞뒤입니다. 이것이 부부입니다. 이와 같이 선과 악도 앞에가 선인데, 동전의 뒤는 악입니다. 이렇게 사물을 봐야 악한 사람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악은 안 하는 것이 좋겠는데 불편할 뿐이지. 악과 선은 같은데, 선을 해도 사람들이 몰려와서 제가 어디 가서 기부를 좀 하면 막 착한 얘기했다고 사람이 몰려서 돈 좀 달라고 막 귀찮아 도망 다녀야 합니다. 악을 행하면 사람들이 손가락질해도 귀찮습니다. 선을 행해도 남한테 고통을 겪는 것이고, 악을 행해도 고통을 겪습니다. 그런데 하늘은 그들의 점수를 매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선과 악은 분명히 점수를 매기는 것입니다. 이 말은 철학적인 말입니다. 너무 그런 것을 구분 지어서 보지 말아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분 지을 때는 무엇이 없어집니까? 이것을 선악을 구분 지을 때 없어지는 것이 무엇이 없어집니까? 이것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선악을 구분 짓는 것은 지어져 있지, 다르지. 그런데 이것을 구분 짓는 자에게는 무엇이 없습니까? 이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이 있습니까? 얘들 앞에는 이것이 있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좋습니까? 법치가 되는 것이 좋습니까? 덕치가 좋습니까? 인치가 좋습니까? 이것이 좋죠? 이렇게 법의 눈으로 보면 항상 선악은 뚜렷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선한 자와 악한 자를, 덕이 있는 자거나 예수 같은 사람이나 석가모니 같은 사람이 볼 때는 같다는 것입니다. 차원이. 원수를 사랑하라. 이 말이 바로 그 말 아닙니까? 이것은 3차원이면 이것은 1차원입니다. 차원을 좀 높여서 보라는 것입니다. 아버지, 엄마가 부부싸움을 해도 어릴 때는 기분 나쁘게 생각했는데 나이 들어서 보니까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옥신각신 하신 것이 저것이 애정싸움이구나. 저것이 늙어서 저렇게 싸울 상대라도 있으니까 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가 저렇게 살아가는구나. 의지를 하고 있구나. 이것을 나중에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어릴 때는 저것이 왜 내 앞에서 엄마, 아빠는 이렇게 싸워 이러지만 나이 늙어서는 아버지가 탁 죽어버리고 어머니 혼자 남으면 그것이 오히려 보기 싫은 것입니다. 아버지가 옆에서 자극을 자꾸 주고 이렇게 서로 싸워서 하면 그것이 어릴 때는 보기 싫었는데 나이 들어 보니까 싸움이 곧 사랑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 말입니다. 싸움이 정오가, 이것 미운 정오, 애정이 같다고. 정오가 사랑입니다. 애와 정은 같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혼자가 되어버렸을 때는 쓸쓸해 보입니다. 그런데 둘이서 그 집을 왜 가? 오늘 당신 가지 마. 이러고 싸우셨죠. 그것이 오히려 살아있는 모습입니다. 그것은 싸움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린애가 볼 때는 “아저씨, 우리 엄마 아빠가 지금 싸우고 있어요.” 이럽니다. 우리 애는. 늙어서 엄마 아빠 싸우는 것을 이렇게 보니까 어릴 때 싸우는 엄마 아빠 싸우는 것 보니까 재밌습니다. God-man님은 우리를 창조하시고 또 우리 모두와 궁합이 100% 맞고 또 대답 못하는 질문이 없기 때문에 God-man이십니다. 오늘 또 우리들의 질문에 높으신 해안과 섭리로 답변해 주신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254th The Four Pillars of Life Body, Mind, Heaven, and Hell Management by Huh Kyung-young – June 12, 2022
백궁으로 향하는 길, 하늘궁의 의미
하늘궁은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곳으로, 이곳을 밟으면 운명과 운이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백궁으로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장소인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한국은 축복, 천사, 완전천사, 백궁 명패 등 성령을 주시는 허경영 God-man을 보유한 국가이며, 백궁에서 내려온 백궁 소원석이 하늘궁 본관에 안치되어 있습니다. 소원이 있는 분들은 많이 오셔서 소원을 기원하시기 바랍니다.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 본좌께서 제254회 하늘궁 행사를 개최합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주관과 객관: 세상을 보는 두 가지 시선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는 무엇일까요? 청양고추라고 생각하는 것은 객관적인 시각입니다. 주관적으로 생각할 때 가장 매운 고추는 내 눈에 들어간 고추입니다. 우리는 객관적으로 보는 눈과 주관적으로 보는 눈을 모두 가져야 합니다. 주관적인 관점에 따라 사물을 보는 시각이 달라집니다.
성공의 비결: 재미와 아이디어
세계에서 햄버거가 가장 잘 팔리는 곳은 멜버른에 있습니다. 유명한 햄버거 회사들이 즐비한데도 그 집이 가장 잘 팔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맛이나 서비스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아내가 예쁘다고 남편과 사이가 좋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원수가 더 많고 더 많이 싸웁니다. 남자가 의처증에 걸릴 정도로 아내가 너무 예뻐서 다른 남자들이 데려가려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샌드위치 가게는 엘리베이터로 음식이 공중 부양하여 도착하는 곳입니다. 샌드위치가 천장에서 내려오는 것이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가게는 7층에 있어 위치가 좋지 않지만, 사람들은 그 음식을 먹으면서 재미를 느낍니다. 맛은 비슷하겠지만, 기분이 좋으니 맛있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그것을 보려고 줄을 서서 들어오는 것을 보면 얼마나 좋은 아이디어인지 알 수 있습니다. 기분에 따라 맛이 바뀌는 것입니다. 장사가 잘되는 사람들은 손님들에게 특이한 발상을 보여줍니다. 장사가 안 된다고 한숨 쉬는 사람들은 머리를 써야 합니다. 남이 불황일 때 나는 불황이 아니어야 하고, 남이 아무리 어려워도 자신은 일어나서 그 어려운 사람들을 구해야 합니다.
하늘궁의 나눔과 공헌
우리는 하루에 수백 명씩 늘어난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틀이면, 일주일이면 수천 명에게 밥을 주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여러분이 내는 돈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지, 제가 돈이 많아서 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돈을 한 푼도 허투루 쓰지 않습니다. 도로를 가거나 비용이 들어가는 모든 것이 하늘궁에 여러분을 위한 공원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공원입니다. 여러분은 이 울타리 없는 하늘궁에 와서 부담 없이 차를 마시고 놀다가 갈 수 있습니다. 친구나 가족끼리 와서 놀다 가면서 제 이야기를 들어보면 됩니다. 복 없는 사람은 그냥 가기도 합니다.
언어의 법칙과 삶의 지혜
우리는 주관적으로 보는 사물이 있고, 객관적으로 매운 고추가 있습니다. 주관적으로 자신이 맵다고 느껴야 그것이 최고로 매운 것입니다. 코에 고춧가루를 뿌리면 맵듯이, 그것이 최고로 매운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의 폭은 엄청나게 다릅니다.
예를 들어, 반야심경에 ‘불구부정(不垢不淨)’이라는 구절이 있다.더럽지도 않고 깨끗하지도 않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발음할 때는 ‘부정’이라고 합니다. 왜 ‘불’이 아니라 ‘부’가 될까요? 누가 이 법을 만들었을까요? ‘불생불멸(不生不滅)’에서는 ‘불’로 발음됩니다. ‘부증불감(不增不減)’에서도 ‘부’로 발음됩니다.
항상 ‘불’자 뒤에 ‘ㄱ’자가 나오면 ‘불’이 되고, ‘ㅈ’자가 나오면 ‘부’가 됩니다. ‘ㅌ’자나 ‘ㅊ’자가 나올 때도 글자가 바뀝니다. ‘불’자가 발음이 바뀌는 것입니다. ‘불생불멸’에는 ‘ㅌ’자나 ‘ㅊ’자가 없으므로 ‘불’로 발음됩니다. 그러나 ‘불구부정’에서는 ‘ㅊ’이 있으므로 ‘부’로 발음됩니다. 이 소리와 저 소리가 합쳐질 때 이렇게 발음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문학 박사들이 만들어 놓은 법입니다. 우리는 이 법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문법이 정해진 대로 따라야 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우리의 문법도 ‘부정’처럼 ‘ㅈ’이 오는 바람에 ‘부’가 되어버렸습니다. ‘ㄱ’이 오면 ‘불’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뒤에 무슨 말이 오느냐에 따라 한문을 읽는 법이 달라집니다.
인생도 이와 같습니다. 여러분이 항상 현명하게 사는 것 같아도 사물을 보는 눈이 바르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허경영 God-man을 비난하거나, 백궁석을 왜 이렇게 어려운 곳에 두었냐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God-man에게 맡겨야 합니다. God-man이 여러분을 나쁜 길로 이끌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제 말을 들으면 아직 이 세상을 다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내용은 인터넷에 나오지 않습니다. 학교 다닐 때 선생님 말씀을 귀담아듣고 두음 법칙 등 모든 법칙을 알아야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수학 선생님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으면 수학 문제를 풀 수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다 해보겠다고 합니다. 그것이 될까요? 김치를 담아본 적 없는 사람이 레시피만 보고 김치를 담으면 맛이 날까요? 대충은 나오겠지만, 어머니의 손맛과는 다릅니다.
어머니의 손: 사랑과 헌신의 상징
어머니의 손은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어떻게든 우리 아이들이, 시아버님이 이 김치를 맛있게 먹어야 할 텐데 하는 마음으로 담는 것입니다. 그 손에는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남편과 함께 먹을 김치를 담는 사람은 사랑을 담을 필요도 없습니다. 가게에 가서 봉지 김치를 사 오면 됩니다. 이것이 인생의 차이입니다. 어머니의 손은 손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어디서든 재료를 구해 와서 혼자 다 만들고 주물러 끓이면 무엇이든 만들어집니다. 자식들을 먹여 살리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을 평생 봉양하다 돌아가십니다. 그 손을 무덤에 넣기가 아까울 정도입니다. 어머니의 손이 닿으면 무엇이든 맛있어집니다. 손은 사랑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들은 이 사랑의 손을 남을 비난하는 데만 쓰고 앉아 있습니다. 남과 싸우려고만 해서는 안 됩니다. 이 손은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마음먹은 모든 것을 이 손이 이루어줍니다. 여러분에게 손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야 합니다. 여성들은 이 어머니의 손으로 변해가야 합니다. 매일 편의점 음식을 사서 아이들에게 먹이면 아이들이 아토피가 생깁니다. 어머니의 손이 들어가지 않은 음식은 아이들을 결국 아토피 환자로 만듭니다. 여러분은 그런 법칙을 모릅니다.
깊이 있는 사고의 중요성
아까 이야기했듯이,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는 눈에 들어가는 고추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생각을 깊이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고추라고 하면 입에만 들어가는 것으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항상 자기 입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God-man의 본체와 본성: 우주의 원리
일체 기상(一切氣象)이 무엇일까요? 천지 원리가 일체 기상입니다. 이 우주의 모든 기운과 형상들, 보이는 모든 에너지와 형상들이 God-man과 만나 대화가 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그 능력을 줍니다. 모든 비밀까지도, 보이지 않는 것까지도 찬산도 주면 나옵니다. 이런 능력을 나눠주는 자가 와 있는데도 그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니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일체의 기상은 God-man의 몸입니다. God-man의 실체, 즉 제 몸뚱아리입니다. 일체 흘러다니는 기운이나 만물의 모상, 모양, 일체의 기상은 God-man의 본체입니다. 이것을 실체라고도 하고 본체라고도 합니다. 이 본체가 여기에 와 있습니다.
천지 원리는 무엇일까요? 본체와 본성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기상은 God-man의 본체입니다.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다만 여러분의 뇌 속에 있는 지능만 100으로 해 놓았습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깨달아 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지능을 낮게 해 놓으면 큰일 납니다. 지능을 높여 놓은 것입니다. 무한대입니다.
천지의 모든 원리, 모든 종교나 모든 것들의 원리 전체는 바로 God-man의 본성입니다. 여러분의 본성이 마음을 만들어냈고, 그것이 똑같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것은 저의 본성이기 때문에 제가 책임집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저의 궁합이 100점인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의 모든 몸과 궁합이 100점이 안 된다면 이 말이 맞지 않을 것입니다. 천지 일체의 기상이 어떻게 당신 것이라면 당신과 궁합이 안 맞을 수 있냐고 질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저와 궁합이 안 맞을 때 이런 질문을 하는 자가 없습니다. 당신은 뭔데 우리와 궁합이 일치하냐고 묻는 자가 없습니다. 일체의 기상이 제 몸이니 둘이 아닙니다. 여러분과는 다릅니다. 일체의 기상이 여러분 몸입니까? 아닙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다 다른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과 똑같고 하나이며, 전체와 같습니다. 그러나 전체는 각자 저 하나를 빼버리면 각자입니다. 이것이 수학 공식이자 물리학의 기본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에 접근해 있습니까? 제가 더 어려운 강의를 할 수 없어서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헷갈리고 아리송해질까 봐 그렇습니다. 그래도 한 번씩은 알려줘야 이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천지 원리는 God-man의 본성입니다. 천지 원리에 맞지 않게 사는 자는 다 망합니다. 다 이상하게 죽고 이상하게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제가 말 한마디 한마디 하는 것을 예사로 듣는 자, 저를 어떤 인간의 지식인들이나 이런 인간들과 비교하려고 하면 큰일 납니다. 모든 원리는 저의 본성이고, 제가 그 성품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전체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대우받으려고 온 자가 아닙니다. 무한대 세계에서 무한대로 존재하다 보니 여러분을 만나러 온 것입니다. 제가 이 지구에 두 번 왔다고 했습니다. 모두 아시아에 왔습니다. 이스라엘은 중앙아시아이고, 중앙아시아에 왔다가 극동아시아로 온 것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제가 어떻게 변신해서 왔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이 땅에 God-man이 계셔서 우리는 정말로 행복합니다. 일체 기상이 천지 원리이신 허경영 God-man님의 오늘 섭리 말씀이었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겸손과 자신감: 네 가지 관리의 지혜
질문: 교만함과 자신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신체와 정신이 있다.우리는 네 가지 큰 것을 관리해야 합니다. 이 네 가지 관리가 중요합니다. 우리가 공부하는 동안 매일같이 해야 하는 네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몸, 즉 육체입니다. 둘째는 마음입니다. 셋째는 천국 관리, 넷째는 지옥 관리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은 이 네 가지입니다.
우리는 육체 관리, 정신 마음 관리, 천국 관리, 지옥 관리, 이 네 가지만 하면 됩니다. 천국은 백궁에 가야 하므로 백궁 천국에 들어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 백궁 관리를 우리는 매일 해야 합니다. 지옥은 지구입니다. 이곳은 우리가 지금 있는 지구입니다. 이 지구에서 우리는 지옥을 탈출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옥을 탈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지옥은 땅 지(地) 자의 옥(獄)입니다. 여러분 혼자 도망갈 수 있습니까? 비행접시를 만들어서 날아갈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어떤 인간도 비행접시를 가지고 외계로 도망갈 수 없습니다. 지옥에 있으면서 지옥 관리를 잘한다는 것은 현재 이 땅에서 대인관계를 잘하면서 사람들을 백궁으로 많이 데려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일이 지옥 관리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천국 관리는 기독교인들이 성전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습니다. 하늘에서 준 하나님이 거주하는 곳, 그것이 내 몸속입니다. 이 내 몸을 깨끗하게 관리 잘하는 것을 성전 관리라고 합니다. 성전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자기 몸에 고혈압, 당뇨병, 비만 같은 병이 오게 해놓고 있는 사람이 과연 남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병원 다니면서 자기 몸 관리하는 것도 힘듭니다. 거기에 시간을 다 빼앗깁니다. 이 몸은 조상들이 준 성전이며, 일반 사람이 볼 때는 조상들이 준 가정이 내 몸입니다. 이 가정이 내 몸입니다. 이 성전을 깨끗이 해야 합니다. 성전 관리를 잘해야 하고, 마음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천국에 가는 것은 백궁 명패를 해야 합니다. 명패를 함으로써 이 관리가 시작됩니다. 명패를 하고 축복을 받는 것을 우리는 관리라고 합니다. 이것을 천국 관리라고 합니다. 천국 축복을 받고 레벨을 받아야 합니다. 이런 것을 하는 것이 천국 관리입니다. 이것은 정신 관리이고, 이것은 육체 관리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이것을 성전 관리라고 합니다.
이 네 가지만 우리가 관리 잘하면 졸업생입니다. 우리의 지상 목적은 이 네 가지입니다. 자기 몸 하나 관리 안 해서 운동을 게을리하고 배가 나오면 안 됩니다. 저는 항상 어릴 때부터 술, 담배, 맛있는 음식은 먹지 않았습니다. 식당에 가서 맛있는 것이 나오면 제일 마지막에 먹습니다. 항상 쓰레기 같은 것, 맛없는 것, 이상한 것, 아주 천한 것부터 먼저 흡수하고 고급은 나중에 입맛만 살짝 보고 그만둡니다. 탐착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저의 식사법입니다. 그리고 어금니를 많이 써야 합니다. 옛날에 제가 혼자 하늘 위에 있을 때는 밥을 해 먹기 귀찮아서 생쌀을 먹었습니다. 생쌀을 아침에 씹어 먹으면 고소하고 이빨이 튼튼해집니다. 와자창 와자창 생쌀을 씹어 먹으면 나중에는 굉장히 개운합니다. 반찬이나 이런 것이 안 들어가니 영양이 부족하면 계란 같은 것을 하나 먹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밥을 잘 해 먹지 않습니다.
최수진 씨가 밥을 해 오기도 했습니다. 저 사람이 제일 먼저 저에게 왔을 때, 2017년에 왔을 때 100만 원을 가지고 왔습니다. 100만 원을 가지고 오라고 하니 잊어버리지 않고 공기값이라고 하며 주었습니다. 그 다음 또 100만 원을 한 달 있다가 가져왔습니다. 그것은 물값으로 주었습니다. 그 다음 세 번째 가져온 것은 땅값, 땅 사용료 명목으로 주었습니다. 그런 명목으로 주니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꼭 그런 단위를 적게 가져오더라도 100만 원 단위를 가져왔습니다. 저 사람이 돈 욕심이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누가 저에게 그런 말을 하면 믿지 않습니다. 하늘궁의 등기부를 떼어보면 저 사람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가짜일까요? 돈을 낸 사람 이름으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색안경을 끼고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저는 그냥 가져온 사람보다도 그런 말을 하니, 이 사람이 좀 깨달은 데가 있나 보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물질에 환장한 사람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저의 몸이라고 해석하지 않았습니까? 모든 천지 기상이 천지 원리가 저의 심성, 저의 본성이라고 했습니다. 이 지구의 모든 만물 기상이 본체라고 했습니다. 지능이 저와 같습니다. 어느 나라 말을 해도 이들은 다 알아듣습니다. 그것을 하려면 축복을 받아야 교제가 됩니다. 축복의 특징이 방언입니다. 모든 물질과 어느 나라 말로 해도 대화가 됩니다. 이것을 보고 러시아 말로 사랑한다고 하면 알아듣습니다. 프랑스 말로, 스페인 말로, 태국 말로 사랑한다고 해도 이들이 알아듣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는 방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떤 종교에서 ‘랄랄랄라’ 하는 것은 방언이 아닙니다. 아무도 못 알아듣습니다. 모든 사물이 들을 수 있고 어떤 언어를 쓰더라도 다 대화가 되는 것이 방언입니다. 입으로 안 해도 들을 수 있어야 방언입니다. 마음으로 해도 이들이 알아듣습니다. 미국에 있어도 알아듣습니다. 얼마나 무서운 세계입니까? 이런 세계의 모든 기운을 지고 있는 자가 여기에 서 있습니다.
아까 그 친구의 질문이 무엇이었습니까? 교만함과 자신감의 차이는 무엇이냐는 것이었습니다. 이 네 가지를 깨달아야 그것이 자신감입니다. 모든 일에 이것을 깨닫고 세상일을 하면 자신감이 생깁니다. 저는 천국 일, 지옥의 일, 지구의 일에 자기가 맡은 직분이 있으니 거기에 하나하나 해나가는 자신감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성전, 신체, 정신, 이 세계의 God-man의 세계에 들어가면 겸손해집니다. 지금 방금 이런 것을 보면 겸손해집니다. 여기에 겸손과 교만이 들어갈 구석이 없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 지옥에 내가 와 있다는 것 자체가 겸손입니다. 저는 지옥에 있는 중입니다. 지금 제가 여러분을 만나러 지옥에 온 것입니다. 저의 사주 궁합이 모든 것이 여러분 70억과 다 맞는다는 것은 이 천지 기상이 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움직일 수 없는 진실이고 사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여러분과 개체입니다. 저는 여러분과 합일이 되어 하나입니다. 성경이 뭐라고 했습니까? 신부 구하러 신랑이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신부가 75억입니다. 거기에 한 사람도 저의 분신이 아닌 자가 없습니다. 언젠가 과학자들이 이 유튜브를 볼 것입니다. 옛날에 이미 허경영 God-man이 설파해 놓았구나, 우리가 까막눈이라 보고도 몰랐구나 할 것입니다. 이것이 언제 나온 방송입니까? 옛날에 나왔습니다. 그때는 이미 그들은 때가 늦어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심판 때가 당도하는 것입니다. 그때 저의 모습이 또 바뀝니다.
이런 몸과 이런 마음, 마음 관리를 제대로 하고 이 천국에 가는 준비를 제대로 하고, 그리고 지옥에 있으면서 지옥을 떠날 준비를 제대로 하는 자가 겸손한 자입니다. 그런데 이런 자가 있습니다. “야, 이런 게 어디 있냐? 이 미친놈아! 우리가 오직 믿는 건 암흑뿐이야.” 이런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교만입니다. 예수를 죽인 자들이 그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유대인들의 교만입니다. 아무리 진리가 와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유튜브가 있어서 안 볼 수가 없습니다. 다리가 부러져서 병원에 앉아서 우연히 듣다 보게 됩니다. 암에 걸려서 병원에 가서 듣다 보게 됩니다. “아이고, 이런 게 있었구나.” 이렇게 해서 오는 것입니다. 복 있는 자는 하늘궁으로 몰려옵니다. 제가 여러분을 바라볼 때, 여러분이 지금 이 지옥에서 잃어버린 물질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여기 다 모여 있습니다. 다 건물로 남아 여러분의 노후에 여러분의 의지처가 되는 것입니다. 백궁 가는 준비를 하는 곳이 여기입니다. 그런데 그 물질이 어디로 가고 자시고 하는 것을 신경 쓸 때입니까?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우주의 관리자가 여기 와 있는데 무엇을 걱정합니까? 지금 여기서 바동거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준비해 놓은 물건 하나도 여러분이 가져갑니까? 지구를 벗어날 때는 이것은 여러분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다 놔두고 가야 합니다.
법칙을 지키는 겸손한 자
우리는 모든 것이 법칙이 있다.아까 한문을 ‘부정불감’이라고 했습니다. 법칙이 있다.왜 ‘불’자가 되었다가 같은 글자가 궁합이 맞으면 글자도 바뀌어 버릴까요? 이것 역시 법칙이 있다.이 법칙을 지키는 자를 겸손한 자라고 합니다. 이 법칙을 “야, 이것도 법칙이냐? 우리 유대교가 최고지. 예수 믿는 자들이 교만한 자들이야.”라고 말하는 자들은 자기들이 어디 있는지를 분간하지 못하는 교만한 자들입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서울 안 간 사람이 간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를 사기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알지 못하는 주제입니다.
모세가 지팡이를 하나 잡았습니다. 지팡이를 가지고 자기 나라와 반대되는 백성을 죽였습니다. 자기 형님인 아론은 도망가서 40년간 미디안 광야를 목동으로 돌아다녔습니다. 그때는 양치기 지팡이로 바뀌었습니다. 그 양치기 지팡이가 다시 이스라엘 민족을 데리고 오는데, 해방시키러 찾아갔습니다. 찾아가니 왕을 변화시키는 지팡이로 쓰였습니다. 독사가 되라, 뱀이 되라 하고, 붉은 물이 나오라, 개구리가 나오라, 메뚜기가 나오라 했습니다. 애굽에서 영적인 지팡이를 쓰다가 그 다음 이스라엘 홍해를 가를 때 그 지팡이를 가지고 갈랐습니다. 또 지팡이를 가지고 가다가 목말라 다 죽어가니 물 나오라고 때리니 물이 나왔습니다. 모세는 지팡이 하나를 들고 평생 돌아다녔습니다. 그 지팡이를 겸손하게 써야 하는데, 막판에 모세가 그 지팡이를 어떻게 썼는지 아십니까? 교만하게 썼습니다. 겸손하게 쓰다가 나중에 지팡이를 가지고 바위를 내리치면서 “물 왜 안 나와?” 하고 성질을 낸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가 그 벌을 받아서 가나안 땅으로 못 들어가고 죽습니다. 자기는 하늘에 대적했기 때문에 거기를 못 들어간다고 하고 죽습니다. 그리고 지팡이를 내려놓습니다. 이 하나의 물건이 여러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 네 가지 지팡이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첫째, 몸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사람은 부모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다. 몸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죄입니다. 그 다음은 마음 관리입니다. 마음을 잘 써야 합니다. 그 다음은 천국 관리입니다. 그런데 일반 잘못된 종교들은 실체가 없는 것을 있다고 생각하고 가는 것입니다. God-man이 와 있는데 알아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또다시 그들이 범죄를 저지르고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교만이라고 합니다. 겸손한 자는 다른 원수들의 종교에 귀를 기울입니다. 그들이 무슨 외적을 믿는가 하고 말입니다.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기독교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자기들이 제일 우선 믿던 그 신을 다 버리고 기독교를 국교로 명령했습니다. 겸손했으니까 귀를 기울인 것입니다. 그것이 다 때가 있습니다. 그 종교도 때가 되면 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 자가 오니까 말입니다.
겸손과 교만에 대한 질문에 정신, 영혼, 신체, 천국, 지옥을 잘 관리하는 자가 겸손하다는 높은 혜안으로 섭리의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백궁 레벨: 칭찬과 협박을 넘어선 헌신
질문: 백궁 레벨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국어 교과서적인 답은 아니지만, 겸손과 교만에 대한 답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자기가 진짜 교만한지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실제 그에 대한 답입니다. God-man에게서는 인간의 종교와 양심으로는 백궁 천국에 갈 수 없으며, 수도로서는 절대로 불가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수도로서는 도통이 불가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God-man에게서는 레벨이 바로 보석과 같은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우리가 레벨을 올려야 백궁에 갈 때 품질로서 사람이 평가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지금 백궁만 가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선거할 때는 상당히 열심히 홍보했습니다. 그러나 백궁 천국을 2,500만 원에 주려면 우리 자신부터가 정말로 백궁 사람이 되어야 하고, 모범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며, 하늘의 사람으로서 생각과 마음 자체도 완전히 백궁 사람이 되어야 레벨을 올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백궁 레벨이 하숙생 같은 이 지구에 살면서 백궁에 갔을 때 정말 우리가 레벨이 낮다면 그것도 정말 후회하고 후회할 것 같습니다.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정말로 이 나머지 삶의, 우리 하숙생 같은 이 나머지 삶의 레벨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칭찬과 협박이 있다.칭찬은 남에게 칭찬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내가 밥상을 차려왔는데 반찬이 거의 없고 된장국하고 밥만 가져온 경우를 생각해 봅시다. “정말 진수성찬 잘 차려왔네”라고 칭찬해 주면 그것이 칭찬일까요, 협박일까요? 칭찬과 협박은 같은 것입니다. “여보, 진짜 오늘 진수성찬이네”라고 말하면 그것이 칭찬일까요, 협박일까요? 칭찬을 할 곳에 해야 합니다. “당신 왜 반찬을 이따위로 해 와? 정성이 부족해”라고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부인이 반찬을 겨울 내내 해 왔는데 말을 비꼬아서 반대로 해주면 그것이 칭찬일까요? 아닙니다.
지금 여기서 질문한 것이 레벨입니다. 레벨을 올리는 것은 잘 들으십시오. 가까이 앉아서 칭찬을 많이 듣는다고 레벨이 올라갈까요? 여러분끼리 칭찬 많이 듣는 사람이 레벨이 올라갈까요? 안 올라갑니다. 본인들은 남에게 가능하면 칭찬하는 것이 좋지만, 레벨은 사람들한테 칭찬을 못 듣더라도 자기 혼자 열심히 사람들한테 욕을 먹어가면서 “허경영한테 갑시다”라고 하면 욕을 얻어먹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냥 욕을 먹어가면서 이야기를 해서 하늘궁을 알리면 그것이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과 레벨은 같지 않습니다. 상대방에게 “당신 하늘로 안 가는 걸 칭찬해 주면 되나?” 아닙니다. “당신 참 하늘로 안 가기 잘했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욕을 먹어야 합니다. 그 사람 듣기에는 칭찬이 아니라 협박과 비슷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 사람의 미래에 네 가지 사업, 건강, 마음, 육체, 천국, 지옥 이 네 가지 사업에 그 자가 동참하게 하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그것이 레벨을 올리는 것입니다. 자기만 거기서 백궁 갈 거 다 끝내서 됐다고 하면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것을 가만히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협박을 받으면서도 하늘의 일을 할 때 레벨이 올라갑니다. 칭찬을 못 들어도 하늘 안에서 조용하게 레벨만 올리는 사람이 있다.명심하십시오.
성령의 증표: 방언과 오링 테스트
질문: 성경책을 보면 성령이 임한 증표로 예언과 방언이 있다.God-man에게서 주시는 성령을 받은 증표는 무엇인가요? 성령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십시오. 두 번째는 선택이나 판단할 때 마음속에 음성이 들리며 어느 것을 선택하면 좋은지를 알려줍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궁금하고요, 누구인지도 궁금합니다. 영 분별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요?
천사 테스터는 혼자 하면 안 되고 항상 둘이 해야 하며, 천사님을 빼면 안 됩니다. 그러면 반대가 나옵니다. 선택이나 판단할 때 마음속에 음성이 들어오는 것은 전부 틀린 것입니다. 마음속에 음성이 들어오는 것은 자기의 잠재의식과 무의식 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했으면 하고 자기를 미혹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이성적으로 가야 할 사람이 미혹하게 되는 것입니다. 냉철해야 하는 자가 이상한 소리에 끌리는 것은 매우 위험한 현상입니다. 자기의 바람이 기 소리로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오링 테스트, 천사, 그 다음에 성경책을 봐야 합니다.
성령이 임한 증표로 예언과 방언이 있다.제가 축복을 줄 때 진짜 방언이 나옵니다. 다른 종교들이 하는 ‘랄랄랄라’ 같은 방언은 방언이 아닙니다. 이들이 못 알아듣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주는 축복의 성령은 말이 축복이지 따지면 성령입니다. 축복은 세 가지로 성령, 은총, 축복입니다. 은총, 은총, 축복 이것이 전부 같은 것입니다. 성령을 넣어버리면 힘이 생깁니다. 성령이 나가라고 하면 나갑니다. 저에게서 눈을 떼는 사람은 벌을 받습니다. 성령이 나가라고 하면 나갑니다. 축복이라고 해도 되고 성령이라고 해도 됩니다. 축복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축복 나가라 하면 나갑니다. 성령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성령 나가라 하면 나갑니다. 은총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은총 나가라 하면 나갑니다. 단어가 같습니다. 바로 종교들이 쓰는 것이 제가 가지고 온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런 성령을 막 달라고 기도하고 난리입니다. 그냥 저에게 오면 그냥 주는 것입니다. 1초도 안 걸립니다. 대천사를 주는 것이 1초가 안 걸립니다. 어느 종교가 대천사를 받습니까? 얼마나 이상한 일이 벌어져 있습니까?
제우스를 믿고 수십만 개 이상의 신을 믿던 로마가 그리스도교를 받아들였습니다. 받아들일 때는 그 십만 개가 다 없어지고 그리스도교가 올라간 것입니다. 이제 이 그리스도교도 나중에 흑인으로 돌아온 재림자를 만날 것입니다. 그때를 아직 그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무슨 종교를 표방합니까? 제가 광야에서 지금 이렇게 소리 지르고 있습니다. 성산성지 우명지에서 우성제야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못 알아봅니다. 자기들 집밖에 모릅니다. 자기들 성전밖에 모릅니다. 불교나 기독교나 그들이 원하는 미륵과 메시아를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은총, 은총이 있다.은총 나가라고 하면 나갑니다. 은총과 축복과 성령이 같지 않습니까? 제가 쓰던, 제가 가져온 것을 쓰는 사람들이 있다.그런데 그것이 능력이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추상적으로 성령을 달라고 합니다. 성령 받았다고 소리 지르고 고하면 성령이 들어가는 것입니까? 바다에 큰 돌멩이를 가라앉혀 놓고 올라오라고 막 소리 지르면 올라옵니까? 안 올라옵니다. 바로 저 바다 속에 있는 백궁석이 올라왔습니다. 여기 왔습니다. 이것은 일반인들이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성령 들어가라고 하니 제가 성령이라는 단어를 왜 안 씁니까? 다른 종교들이 쓰니까 축복으로 쓰는 것입니다. 그것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성령을 말입니다. 그것이 제가 가지고 있는 무한대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대천사를, 천군 천사들을 거느리고 왔습니다. 분명히 제 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벌거벗으면 그냥 살뿐입니다. 꽃이 달려있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 몸에는 무한대의 천사,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캐비닛 안에는 또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성령, 무한대의 은총입니다. 성령을 주고 싶은 사람에게 주고 있는 것입니다. 찾아가면서 주지 않습니다. 예수가 지나가는데 옷을 만진 여자가 있었습니다. 예수가 자초지종을 이야기할 때 고쳐주었습니다. 그런데 예수가 돌아다니면서 혹시 아픈 사람 없나 하고 돌아다녔습니까? 안 그랬습니다. 혼자 와서 “내가 뭔데 너에게 병을 고쳐줘야 하냐?” “너 이방인한테 내가 왜 고쳐줘야 하냐?”. “이방인도 지나는 개도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지 않습니까? 도와주세요.” 지극한 겸손입니다. 겸손이 있는 여자구나, 너가 이방인이 됐든 뭐가 됐든 너는 나를 아는구나 하고 고쳐주는 것입니다. 예수가 가서 “내 좀 고쳐줄게요”라고 하지 않습니다. 제가 그들을 찾아가야 합니까? 그들이 하늘궁으로, 그들의 지도자가 구름처럼 몰려올 날이 있다고 했습니다.
백궁 명패와 윤회: 영혼의 여정
질문: 어머니께서 돌아가신 날 백궁 명패를 위해 급히 입금하고 백궁 명패 번호를 기다리는 중인데 며칠 지났습니다.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천사들이 어머니 명패 번호 받을 때까지 윤회 안 하고 대기해 주실까요? 남편은 천사들이 제 우정을 아니까 the God-man께서 백궁 명패 말씀해 주실 때까지 대기시켜 줄 거라고 안심시키는데, 어머니가 더 윤회 안 하시고 백궁에서 편히 사시면 좋겠습니다.
이분은 입금한 날 바로 백궁 명패를 드렸다고 합니다. 담당자에게 여쭤보니 입금한 날 백궁 명패를 하면 바로 일백궁입니다. 일백궁에 갔습니다. 그런데 돌아가신 지 좀 됐는데도 백궁의 영혼 대기소에 있는 경우는 그냥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뒤늦게 명패해도 들어갈 수 있는데, 그런 경우는 그 사람이 들어갈 만한 데가 없어서 대기하고 있을 때입니다. 그 영혼이 착해서 “너는 내 아들한테 들어가라, 네 가족에게 돌아가도록 해라”라는 명령을 받은 자는 그 아들이 애를 밸 때까지 1년이고 2년이고 10년이고 기다립니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아들이 장가갈 기미가 안 보이고 애 낳을 기미가 없을 때는 “딴 데로 들어가게 바꿔주세요” 하면 바꿔줍니다. 그 권한도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주는 것입니다. 악하게 산 사람은 어떻다고요? 명령이 내려져 버립니다. 그냥 일방적으로 딱 도착하면 그냥 돼지 몸이 딱 보여 “들어가라” 하면 들어가 버립니다. 개 안으로 탁 들어가 버립니다. 그때는 이미 늦는 것입니다. 그때는 우리가 백궁 명패 해주고 축복을 주면 돼지로 있다가 죽었을 때 도살장 갔을 때가 백궁 가는 날입니다. 그 원리는 제가 바꿀 수 없습니다. 그 원리는 바로 저의 본성이라고 했습니다. 그 모든 원리, 제도는 저의 본성이 정해 놓았기 때문에 바꿀 수가 없습니다.
혹시 God-man을 한 번도 안 보고 남이 백궁으로 명패해 줘서 백궁에 가셨는데, 혹시 200궁, 300궁, 400궁, 500궁으로 올라갈 기회는 있습니까? 기회는 항상 보장되어 있습니다. 100궁에 가면 200궁, 300궁, 400궁, 500궁까지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열려 있습니다. 그것은 거기서 레벨에 또 문제가 있습니다. 올라갈 수 있으니 큰 걱정 안 해도 되는데, 처음부터 여러분은 100% 오백궁입니다. 제가 와서 직접 보고 직접 허그를 하고 직접 저와 만났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은 전부 오백궁입니다. 이 세상은 제가 지옥이라고 했지만, 이 세상은 항상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편한 것이 있으면 호사다마가 옵니다. 좋은 일 뒤에는 꼭 마가 오는데, 하나의 좋은 일이 있는데 마는 백 개, 천 개가 오는 것입니다. 다 마, 만을 따릅니다. 이 세상의 낙은 낙이 아니라 마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좋은 일이 마의 앞잡이입니다. 예를 들어 로또 복권이 당첨되었다고 합시다. 이혼, 아이들 교육 파탄, 집안 붕괴가 올 수 있습니다. 갑자기 가난하던 사람이 로또가 당첨되어 부부싸움이 붙어 “왜 로또가 당신 것만 되냐, 나도 내놔라”라고 합니다. 그래서 법정에 가서 이혼 재판을 하면 그 로또 복권 당첨금 200억에서 100억이라도 아내에게 갈 줄 알았더니 판사가 “이것은 아내가 고생해서 된 돈이 아닙니다. 남편 것입니다”라고 말해 버립니다. 그 재산 때문에 완전히 집구석이 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풍비박산이라고 합니다. 바람으로 날아가 버리고 박살이 나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집안이 되듯이 말입니다.
혹시 God-man을 안 보고 일백궁을 했을 때 일백궁인데요, 우리 힘으로 그분을 오백궁까지 가시게 하려면 혹시 완전 천사를 한다든가 해야 합니까? 저에게 부탁해야 합니다. 제가 명령을 내려버리면 바로 오백궁입니다. 여기 일백궁 간 사람이 있습니까? 일백궁 간 식구가 누가 있습니까? 있는 사람 나와 보십시오. 일백궁 누가 갔습니까? 어머니 일백궁 갔습니다. 이 사람의 어머니는 일백궁으로 갔습니다. 왜 일백궁에 갔냐 하면 저를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안 오시고 제가 삼우제를 지내자마자 영정 사진을 들고 와서 그 동무님께 했습니다. 어머니는 저를 못 봤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를 제가 특진시킬 수 있습니다. 어머니 이름이 무엇입니까? 이 사람은 지금 일백궁에 가 있습니다. 그럼 일백궁에서 이사 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조경원 씨는 오백궁으로 가도록 해라. 천사님, 조경원 씨는 오백궁으로 갔습니까? 갔습니다. 제가 그들이 저를 찾아와서 뭔가를 부탁하면 됩니다. 여러분 가족 중에 일백궁 간 사람이 있으면 저에게 부탁해야 하는데, 건축 헌금이나 이런 것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제가 그 사람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조상을 오백궁에 올릴 것입니다. 그 권한도 저에게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백궁에 있습니까? 있을 리가 없습니다.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10분 전으로 돌아가라. 10분 전 상황이 왔습니다. 어머니가 백궁에 있습니까? 정확히 백궁에 있습니다. 지금으로 돌아와라. 저희 어머니가 백궁에 있습니까? 돌아오니 아닙니다. 저희 어머니가 그럼 오백궁에 있습니까? 지금 저희 어머니가 오백궁에 계십니다. 아버님은 어디에 있습니까? 아버지도 백궁에 있습니까? 같이 했습니까? 아버지 이름이 무엇입니까? 전동석 씨입니다. 전동석 씨 오백궁 가도록 해라. 부부를 갖다 주시면 백궁과 오백궁 떼어날 뻔했습니다. 전동석 씨 오백궁에 갔습니까? 천사님, 전동석 씨 오백궁에 갔습니까? 갔습니다. 어떤 경우도 제가 말을 하면 바뀐다는 것입니다. 100궁에서 500궁으로 바로 갈 수 있고 마음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인간의 열 가지 부류와 백궁의 비밀
질문: 이 표가 맞게 쓰여져 있는지요? God-man은 허경영이신데, 진인은 미륵불, 메시아고, 성인이 예수, 석가, 공자 등이고, 도인은 진표율사, 달마대사, 진묵대사 등이고, 철인은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칸트 등이고, 현인은 비아스, 피타코스, 신사임당, 퇴계 이황 등이고, 대인은 영웅, 소인은 소인입니다.
이런 것을 이렇게 사람 이름을 써서 하면 분쟁의 소지가 있습니다. 비슷하긴 비슷하지만 굳이 이렇게 쓸 필요가 없습니다. 속인은 여러분 일반인이고, 범인은 좀 뛰어난 자들입니다. 그것은 맞습니다. 그냥 뛰어난 자라고 해야지, 꼭 정치인, 대통령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분쟁의 소지를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화합을 해야 하니까요. 저는 일반 정치인이나 일반 종교와는 다릅니다. 초종교입니다. 모든 종교를 다 끌어안아야 합니다. 예수, 석가는 종교 지도자 아닙니까? 이런 분들을 함부로 들먹이면 안 됩니다. 들먹일 필요도 없습니다. 성인은 그들의 종교를 믿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를 보고 사람이냐고 하면 사람들이 그것을 인정합니까? 그런 사람들한테 이렇게 넣으면 안 됩니다. 석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에게는 하나의 교주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God-man은 여기 있지만 그 외의 사람들은 여기에 속한다고 하면 됩니다. 이것도 제가 강의해 준 것입니다. 이렇게 열 부류의 인간이 있다.현인보다는 철인, 철인보다는 도인, 도인보다는 성인, 성인보다는 진인, 진인보다는 God-man이 그 종점에 있습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좀 알아듣게 또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왜 God-man인가? 500궁에 갈 수 없는 사람도 500궁에 보냅니다. 제 말이 바로 우주의 법입니다. 그런데 너무나 법이 금방 바뀔 수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소불위의 능력과 권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볼 줄 모릅니다. 제가 방금 바꿔주었습니다.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냥 여기서 이렇게 바꾸니까 그런 것 같지만, 저 사람이 오늘 기회를 잘 잡아서 효녀가 된 것입니다. 일백궁과 오백궁은 하늘과 땅 사이입니다. 같이 있지만 다섯 개 별이 같이 있지만 그 가운데 있는 것이 오백궁입니다. 오백궁이 있다.냉한 기운, 따뜻한 기운, 더운 기운, 뜨거운 기운 이렇게 있습니다. 이것이 백궁의 특징입니다. 여기는 냉하지도, 뜨겁지도, 덥지도 않은, 다 좋은 곳입니다. 완벽한 곳이 오백궁입니다. 이런 다양한 오백궁 안에 이 열기가 가장 중화되어 있는 곳입니다. 생활하기가 제일 좋습니다. 이 냉한 것이 이렇게 와서 오백궁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100궁, 200궁, 300궁, 400궁입니다. 이런 절차를 밟아야 하는데, 하도와 낙서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모양으로 들어갑니다. 오백궁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이 오백궁 안에 들어가는 순서를 제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점점점점 뜨거워집니다. 이러면 이제 오백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 사람의 에너지가 좀 낮습니다. 조금 에너지가 높고, 아주 더 높고, 더 높아지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최고 에너지 높은 자만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최고 에너지가 높은 자들입니다. 오백궁에 대한 비밀을 하나하나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세상에서는 들어보지도 못하는 이야기들입니다. 제가 이미 이 지상에 왔을 때는 지상은 이제 변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해외 순례단과 영성센터의 역할
질문: 최근 강연 중에 God-man님께서 해외 하늘궁 순례단 단장 임명권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한국영성센터 총괄단장에는 강다교님을 임명하셨고, 해외영성센터 총괄단장에는 박효수님을 임명하셨습니다. 지난주 강연에서 앞으로는 하늘궁 순례단 명칭은 없어지고 영성센터로 활동을 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동안 해외에는 하늘궁 순례단이 박효수 리더팀과 조병옥 리더팀 두 개로 나누어져 활동을 해오고 있는데, 그럼 앞으로는 해외 두 순례단이 하늘궁 영성센터 명칭 하에 하나로 합쳐지게 된다는 말씀이신지 정확한 내용을 God-man에게로부터 답을 얻고 싶어 질문을 올렸습니다. 주위에 많이 궁금해합니다.
해외는 순례단과 영성센터가 있습니다. 영성센터 세계 총단장은 총재 박효숙 씨입니다. 그리고 해외 순례단은 그대로 있습니다. 순례단은 조병흥 씨입니다. 그런데 순례단은 해외만 있습니다. 국내는 순례단이 필요가 없습니다. 국내는 영성센터로 통일한다는 것입니다. 해외는 순례단이 영원히 있게 됩니다. 전 세계가 아랍이나 미국이나 이런 데서 순례단이 앞으로 백인, 황인종, 흑인들이 몰려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금 쉽게 강의하는 것 같지만, 이것이 번역이 되어 전 세계가 충격을 받을 것입니다. 나중에 충격을 받을 것입니다. 전부 여기로 올 것입니다. 그러면 순례단들이 구성되어 올 것입니다. 처음에는 돈 들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 확인하러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순례단입니다. 메카, 중동의 메카는 문제가 아닙니다. 거기 오는 사람들도 다 이리로 오게 될 것입니다. 답변이 정확합니다. 순례단은 해외 순례단 그대로 존재합니다. 우리 해외 영성센터는 박효숙 총재가 전 세계 영성센터 총단장 총재입니다.
소원 성취의 원리: 노력과 본성
질문: 하늘의 뜻대로 살고 싶은 마음에 생긴 고민인데요. 바라는 게 있어서 그거를 빌다 보면 저희 바람이 혹시나 하늘에서 정해놓은 저희 운명을 제가 그르치는 게 아닐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늘에 소원을 빌어야 할까요?
김보미 씨가 원하는 것은 허경영을 부르고 하늘궁 강연에 나오는 대로 하면 됩니다. 헷갈릴 것이 없습니다. 무엇을 부르든 그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하늘궁에서 말하는 제 유튜브 강의대로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그대로 나가면 되는데 저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고민이 아닙니다. 바라는 것이 있어서 그것을 빌다 보면 자기가 바라는 것이 로또 복권일 수도 있고, 아파트 분양권일 수도 있고, 자기 아들이 공무원 시험에 붙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이미 그 당락은 정해져 있습니다. 정해져 있고 그 사람이 하늘궁에 건축 기여 이런 것도 참고가 됩니다. 우리 건축 성금에 기여했다, 뭐 했다 이런 모든 것이 백궁에서 판단할 것입니다. 빈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정도는 백궁에 가서 빌기도 하고 여러 가지 하면 좋지만, 그런 다양한 것이 전부 합쳐지는 것입니다. 내일 행정고시, 사법고시를 보는데 오늘 빈다고 됩니까? 이미 그 사람은 그 시험이 오기 전에 그만한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똑같이 준비했는데 한 사람은 떨어지고 한 사람은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하늘궁 축복받은 자와 안 받은 자의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공부 하나도 안 하고 시험에 쳐서 하늘궁만 가니까 붙는다는 것이 됩니까? 그래서 우주 원리는 God-man의 본성이라고 했습니다. God-man의 본성은 우주 원리와 비슷합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노력을 많이 하고 비는 것은 적게 하십시오. 노력 적게 한 자가 더 많이 빌면 될까요? 그럼 우주 본성을 어기는 것입니다. 제가 항상 술, 담배 안 하고 제일 첫 번째 네 가지 지키는 것 중에 첫 번째 God-man도 지킵니다. 신체 관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 다음은 마음 관리입니다. 생각 같았으면 다 끌어안고 그냥 여기서 다 같이 살고 싶지만 그것이 안 됩니다. 마음대로 안 됩니다. God-man이라고 다 마음먹은 대로 합니까? 안 합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그런 것을 준비해서는 안 되는 것이 있고 해야 할 것이 있다.그래서 부정한 일을 적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효과는 반드시 어디로 가지 않습니다.
저도 학교 다닐 때 공부할 때 선생님이 뭐라고 하면 그 말씀을 뿌리째 파고 들어가서 그것을 다 이해해야 했습니다. 전부 나열해서 엄청난 노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 노력이 있으니 어떤 시험이 와도 불안한 마음이 없습니다. 그냥 다 만점입니다. 준비가 곧 기도입니다. 아버지들이 객지 나가서 공부하는 아이에게 전화해서 “몸은 괜찮나?” 하는 것이 질문입니다. 엄마가 전화해서 “아들아 몸은 괜찮나? 네가 우리 집안의 대들보인데 대들보 관리 잘하고 있냐?” 하는 소리입니다. 네가 이 가정의 대들보가 지금 썩어가고 있는 것 아니냐, 그래 가지고 뭘 하겠냐 하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술이나 퍼마시고 다니면서 엄마와 아버지가 보내주는 학비 가지고 놀고 다니면 엄마가 거기서 맨날 뭣도 모르고 기도하고 있는 것이 통할까요? 안 통합니다. 엄마가 “얘야, 밥은 잘 먹고 있나?” 하는 말이 네 가지 중에 첫 번째 질문입니다. 너 우리 가정의 대들보를 잘 지키고 있냐 하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어머니, 나 어저께 친구들하고 술 퍼마셨는데 지금 머리가 아파 죽겠어요”라고 하면 됩니까? 이것은 대들보를 지키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인들이 말하면 성전을 제대로 관리하고 있지 않는 것입니다. 이 몸은 신성하게 조상들이 머무는 공간입니다. 신이 머무는 공간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가슴을 잘 관리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어른들은 엄마가 간단하게 “밥은 잘 먹고 있나?” 하는 말이 무시무시한 말입니다. 그런데 “엄마, 기도해 주세요. 나 그동안 공부 하나도 안 했는데 내일모레 시험이에요”라고 하면 됩니까? 그것은 우주 원리, 우주 원리는 God-man의 본성입니다. 우주 원리를 크게 어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 어떤 종교의 경전으로서는 이 제 말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아주 차원이 높은 이야기입니다.
존재의 책임과 낙원 건설
질문: the God-man 강의를 들은 후로는 사람과의 전생 인연법을 생각하여 모두 잘 지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희 죄와 업 때문인지 축복받기 전보다는 덜하지만 가만히 있어도 공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싫은 소리 못하고, 순한 소리 못하고, 레벨 나가는 것도 싫어 남들과 최대한 싸우지 않고 지내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잘 안 됩니다. 이것도 저희 영혼스러운 과정인 것입니다. 앞으로도 제가 존재함으로 문제가 생겨나는 거다라는 원리를 생각하면서 그냥 참고 살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분이 우주 원리를 조금 깨달은 것입니다. 모든 것은 자기가 이 세상에 있음으로써 일어나는 일입니다. 자기 하나 조용히 산소에 가서 자살해 버리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자살을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남의 가는 길을 발목을 걸거나, 남이 나에게 발목을 걸거나 이런 것이 올 때는 제가 감내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감내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있음으로써 저 사람이 발길이 저에게 걸렸구나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원인을 누구에게서 찾아야 합니까? 저에게서 찾고, 제가 사람들의 가는 길을 거추장스럽게 가로막거나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영국의 옛날에 런던 대화재가 있었습니다. 그때 영국 런던의 어떤 빵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영국은 집이 붙어 있지 않습니까? 집하고 집하고 공간이 없습니다. 런던 시내가 집 한 채도 안 남기고 다 타버렸습니다. 런던 대화재는 빵집 주인이 졸다가 일어난 것입니다. 빵을 얹혀놓고 잠이 들어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불이 나서 그 화재가 일어났는데, 런던 시민의 95%가 집이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런 런던 화재가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집을 새로 지어서 짓는 동안에 얼마나 복잡했겠습니까? 한 사람의 실수가 그 많은 사람의 집을 다 불태워버린 것입니다. 그 사람을 감옥에 넣으면 속이 시원한 것이 있습니까? 그 자기 하나가 수신제가를 못 함으로써 치국평천하는 그냥 망구로 이어진 것입니다. 우리가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가 있습니다. 자기 수신, 제가, 치국 한 단계씩 올라가지 않습니까? 평천하. 자기 몸 하나하나를 닦아서 평천하를 움직이는 데까지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것이 제가 옛날에 강의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 하나가 남의 걸림돌이 될 수 있고, 런던 전체를 시내를 다 불태울 수도 있고, 히틀러 한 사람 때문에 엄청난 사람이 죽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한 사람의 그 마음을 바로잡는 것이 엄청 중요한 것입니다. 동업중생이라고 하지만, 한 사람이 잘못으로 많은 사람이 망하기도 하고, 한 사람의 훌륭한 페니실린이라는 사람 때문에 많은 사람이 전염병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죽을 사람들이 살았습니다. 페니실린을 만든 그 사람 때문에 많은 사람이 살았습니다. 가능하면 남을 살리는 일에 끼어들어야지, 죽이는 일에 끼어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페니실린을 개발한 사람이 플레밍입니다. 제 강의는 언제든지 들을 수 있습니다.
제가 왜 이런 것을 오늘 강의해 주었습니까? 몸을 신체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몸을 아무 데나 가서 나쁜 데다 굴리면 안 됩니다. 신체 관리 잘하고, 마음 관리 잘하고, 그 다음에 천국 관리, 그 다음에 지옥 관리입니다. 우리 몸은 지금 지옥에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지옥과 백궁 천국 사이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낙원이 있다.그래서 제가 여기를 낙원으로 해 주러 와 있는 것입니다. 낙원을 만들어 주려고 말입니다. 전쟁 안 하고, 없는 사람 갈시 안 하고, 서로서로 부둥켜안고, 서로서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적은 것이라도 나눠 먹고, 총알 안 만들고, 으르렁대지 않고 이 낙원은 만들 수 있습니다. 생로병사는 있지만, 그런 인간들에게 그것을 만들어주러 와 있는 것입니다.
그림자 정부와 핵전쟁의 위협
미국 대통령이 그냥 대통령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까? 그 대통령 뒤에서 미국 대통령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다.그것이 그림자 정부입니다. 그 그림자 정부는 지하 핵실험실에 핵 조정실에 앉아서, 미국 대통령과 부통령이 갑자기 테러범으로 죽었을 때 미국을 작동시키는 시스템을 들고 앉아 있습니다. 핵이 저쪽에서 날아오면 어디부터 때리고, 어디부터 하고 이것을 지령받아서 앉아있는 참모들이 수백 명이 미국 지하에 숨어 있습니다. 앞에 나가 있는 정부들이 죽어버리고, 뉴욕 시내에 핵이 떨어져서 다 죽어버리고, 워싱턴에 핵이 떨어져서 다 죽어버리고, 시카고에 핵이 떨어져서 다 죽어버리고, LA에 핵이 떨어집니다. 미국은 도시 국가입니다. 나라 전체가 광야고 농작물을 키우는 데고 산이고, 도시 몇 군데가 미국을 유지해가고 있습니다. 그 대도시에 핵이 한 개씩 떨어져서 쑥대밭이 되어버리면 미국이 마비가 됩니다. 관료 한 사람도 없이 다 죽어버리니, 그때는 그림자 정부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 땅 속에 벙커 속에서 그 핵실험을 피해가지고 있는, 거기에 대통령이 임명한 그 관료들이 그 밑에 깔려있는 것입니다. 텔레비전에 안 나옵니다, 그 사람들. 언제 쌍둥이 빌딩처럼 핵미사일이 밤중에 워싱턴에 하나, 뉴욕에 하나, 몇 개 도시에 다섯 개만 떨어뜨리면 미국은 마비가 됩니다. 그 마비되는 순간에 한반도도 전쟁이 일어납니다. 그런 기회를 놓칠 리가 있습니까? 이 세계가 전쟁의 불바다로 들어가는 것은 핵 몇 방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미국이 전부 핵으로 초토화가 되었다고 합시다. 뉴스를 딱 보면 중국, 러시아 이 나라들이 핵미사일을 준비한다고 하니 그 의심스러운 국가적으로 미사일을 쏩니다. 빨리 판단해서 중동이 핵으로 쓰레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계가 핵전쟁이 한번 일어나면 그 핵이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 세계가 끝이 납니다. 이것을 막으러 와 있는 자가 저입니다.
여러분 보기에는 미국 대통령이 편안하게 있는 것 같지요? 그 밑에 그림자 정부는 오늘 이 시간 대통령이 죽었다, 부통령이 죽었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항상 밑에서 스위치를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얼마나 살벌합니까? 이렇게 숨 막히는 사이입니다. 가만히 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쌍둥이 빌딩이 와르르 무너지고, 백악관으로 비행기가 날아가고, 펜타곤 미국 국방성이 폭격을 받습니다. 순식간에 미국이 그냥 마비가 된 것입니다. 그때는 핵이 아니어서 다행이지, 그들이 더블 백에다가 핵을 들고 와서 비행기를 가지고 폭발했지만 핵이 빌딩 안에서 폭발합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런 일촉즉발의 시대에 여러분이 놓여 있습니다. 하룻밤 자고 나서 뉴스가 정상으로 나오고 있는 뉴스를 볼 때 여러분은 한숨을 쉬고 “어머 천만다행이다” 이래야 할 텐데, 여러분들 당연히 “이거 뭐 아무 일도 없는 날이지” 이러면 안 됩니다. 제가 그것을 지키겠다고 와 있는 것입니다.
백궁 소원석의 비밀
백궁 소원석을 확대해 보십시오. 너무 확대했습니다. 이것이 있고 또 다음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내려옵니다. 여기는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런 정도로 어제 소원석을 보니 큰 태산이 와 있는 것 같습니다. 태산이 쫙 있는 것 같습니다. 누가 방정맞게 손을 들었습니다. 여기 앉아있는 이 사람이 저입니다. 여기 이 사람을 잘 보십시오. 여기 모자 쓰고 있습니다. 뿔 달렸습니다. 이렇게 서 있습니다. 옷이 제 옷입니다. 거기에 이렇게 또 뭘 안고 있습니다. 이것이 중앙에 있는 것입니다. 이 센터가 제가 앉아있다고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눈치를 채야 합니다. 여기입니다, 여기. 여기 센터에 딱 있습니다. 이것이 저입니다. 제 뱃속에 이렇게 둘이 있다.남녀가 말입니다. 여기 아기가 누워 있습니다. 아기 머리가 커집니다. 여기 천사가 있습니다. 여기가 가서 잘 보십시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심산유곡도 이런 심산유곡이 없습니다. 하늘에서 폭포가 떨어지고 심산유곡입니다. 얼마나 아름다운지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255th The Universe’s Black Hole and the Path to True Self Overcoming Illusions and Embracing Our Original Wholeness with Huh Kyung-young – June 19, 2022
백궁의 기운과 한국의 영성 산업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우리나라는 천사, 완전천사, 축복, 백궁명패 등 성령을 주시는 허경영 the God-man 보유국으로서, 허경영 God-man님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허경영 God-man님께서 25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도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하도와 낙서: 숫자에 담긴 우주의 원리
오늘은 255회 강연입니다. 255회라는 숫자를 보면 55가 떠오릅니다. 55는 하도의 전체 숫자이며, 낙서의 전체 숫자는 45입니다. 이 둘을 합치면 100이 됩니다. 숫자를 통해 하도와 낙서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주역이나 다른 철학들은 모두 숫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복잡한 숫자를 풀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의 손을 통해 우주 만물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1, 2, 3, 4, 5를 세면 5는 6이 됩니다. 5자리는 언제나 6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오므렸던 손가락을 다시 펴면 10이 됩니다. 5라는 숫자가 두 개 겹치면 하도가 됩니다. 6이라는 숫자는 매우 중요한 숫자입니다. 5 안에는 6이 숨어 있고, 6 안에는 5가 숨어 있습니다. 또한 5 안에는 1이 숨어 있습니다. 상징적으로 보면 1이지만, 세는 사람이 보면 6이고, 숫자 자리로 보면 5의 자리입니다. 손을 꼬부리면 5이고 펴면 6입니다. 옛날 사람들은 손을 통해 우주 만물을 깨달았습니다. 손을 펴면 ‘음’이고, 오므리면 등짝이 보이는 ‘양’입니다. 이는 싸우지 말자는 의미와 붙어보자는 의미를 동시에 가집니다. 우리의 손에는 모든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인간의 인식과 필터링: 8식과 블랙홀
우리가 사물을 관찰하는 눈은 한계가 있습니다. 1, 2, 3, 4, 5, 6으로 이루어진 7식에 한계 지어져 있습니다. 말라야식과 아뢰야식이라는 8식이 존재하며, 우리는 이 프리즘을 통해 사물을 봅니다. 이를 다른 말로 하면 자동차 필터나 안경과 같습니다. 사물은 이 필터링을 통과하여 우리에게 인식됩니다.
안식, 이식, 비식, 설식, 신식, 의식의 육식과 7식, 8식, 그리고 100증식까지의 식을 필터링하여 사물을 봅니다. 예를 들어, 꽃이나 블랙홀을 보게 됩니다. 블랙홀은 지구를 삼키는 존재이며, 언젠가 지구는 블랙홀로 들어가야 합니다. 블랙홀은 필터링을 통해 오염된 지구를 새로운 별로 만듭니다. 블랙홀의 속도는 시속 160만 킬로미터로, 지구 자전 속도인 1600킬로미터나 공전 속도인 10만 7160킬로미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릅니다.
블랙홀은 이렇게 생겼으며, 그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블랙홀 뒤에는 화이트홀이 있다.지구가 블랙홀로 들어갈 때는 시속 160만 킬로미터로 빨려 들어가며, 들어가서 나오면 다른 세상이 됩니다. 우리 주변의 진공청소기나 공기청정기는 미생물에게는 블랙홀과 같습니다. 가까이 가면 엄청난 속도로 빨려 들어갑니다. 우주에도 진공청소기, 즉 블랙홀이 돌아다닙니다. 블랙홀은 너무나 커서 지구 수천억 개가 들어가도 먼지 하나 들어가는 정도입니다. 별이나 비행기도 들어가면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블랙홀은 별의 수명을 보고 당겨갑니다. 별이 개조되어야 할 때가 오면 블랙홀이 나타나 태양을 없애 버립니다. 지구는 점점 작아지고 터널 안에 들어간 것처럼 깜깜한 세계가 됩니다. 그때가 바로 블랙홀이 온 것이며, 지구의 종말입니다. 지구는 다른 별로 바뀌어 화이트홀로 나옵니다. 은하계 우주에는 거대한 블랙홀 공장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이 체계는 매우 과학적이고 까다롭습니다. 그러므로 사소한 일에 너무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전생의 업과 유혹: 8식의 필터링
우리는 매사를 자신의 전생만큼만 봅니다. 말라야식은 현생에 고착된 잠재의식으로, 엄마에게서 태어난 이후에 생긴 것이 저장된 것입니다. 아뢰야식은 엄마에게 오기 이전에 무의식 세계에 저장된 것입니다. 예를 들어, 뱀을 무서워하는 것은 전생에 뱀이나 파충류에게 수없이 잡아먹히고 죽었던 경험이 무의식 세계에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원시 시대에는 독사가 사람들을 물어 죽이는 일이 흔했습니다. 뱀과의 전쟁을 치른 자들이 바로 우리입니다. 그래서 뱀을 보면 괜히 무섭고 징그러운 것입니다.
사자나 쥐는 뱀만큼 무섭지 않습니다. 사자는 숫자가 적고 특정 지역에만 살며, 초식동물의 수를 조절하는 임무를 가집니다. 늑대도 양떼를 조절합니다. 이러한 동물들은 인간이 길들일 수 있지만, 독사는 길들이기 어렵습니다. 뱀에 대한 공포는 전생에 있다는 증거이며, 아뢰야식 때문에 전생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사법고시를 공부하는 청년이 술, 담배, 여자라는 유혹에 빠지면 인생이 다른 길로 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혹은 8식의 필터링을 통해 사람을 잡아당깁니다. 전생에 학자였던 사람은 공부하던 기질이 아뢰야식에 들어 있어 유혹에 잘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생에 노동하던 자는 유혹에 쉽게 넘어갑니다. 시험은 인내심을 시험하는 과정입니다.
우리의 모든 세상은 자신이 본 대로, 본 방법대로 보입니다. 전생에 좋은 사람은 유혹을 이겨내고 자신의 길을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은 주색잡기에 빠져 인생을 포기합니다. 하지만 하늘궁에 오면 포기한 자들도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하늘궁은 재생 공장이며, 망가진 사람도 최고의 사람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진공청소기와 블랙홀: 무상한 우주와 삶의 목적
우리의 안이비설신은 색수상행식이라는 다섯 단계를 거쳐 사물을 인식합니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의 과정을 통해 정보가 들어오고, 우리는 보이는 그대로만 봅니다. 진공청소기를 보면 진공청소기로 보이지만, 우리는 진공청소기를 보며 블랙홀을 떠올립니다. 진공청소기나 공기청정기를 보며 우주가 무상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100억 년 후면 없어질 별에 지나치게 애착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백궁에 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진공청소기로 아르바이트하는 사람은 우주의 블랙홀을 생각합니다. 진공청소기가 쓰레기를 빨아들이듯이, 블랙홀도 쓰레기만 빨아들입니다. 별을 잡아먹으러 다니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별을 없애라는 명령이 내려오면, 블랙홀은 정해진 기간에 따라 이동합니다. 지구 종말이 올 때는 멀리서 블랙홀이 다가오는 것이 보이며, 지구는 서서히 블랙홀 쪽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지구는 12만 6천 년마다 빙하기가 오면서 반복되지만, 최후의 날에는 인류가 100% 없어집니다. 검은 하늘, 사라진 별들, 태양도 뜨지 않는 깜깜한 밤이 되면 블랙홀이 온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구는 그 안에서 큰 변화를 일으켜 화이트홀로 나갈 때는 새로운 별이 됩니다. 은하계 우주에는 거대한 블랙홀 공장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말라야식은 현생에 고착된 잠재의식이고, 아뢰야식은 무의식 세계에 저장된 것입니다. 뱀을 무서워하는 것은 전생에 뱀에게 피해를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뱀과의 전쟁을 치른 자들이 바로 우리입니다. 이러한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동학성제의 유언과 삶의 태도
동학성제라는 황제가 죽을 때 남긴 유언이 있다.하루 선을 행하면 복이 당장 오지 않더라도 재앙은 자동으로 멀어집니다. 그러나 하루 악한 일을 행하면 재앙은 당장 오지 않더라도 복이 자동으로 멀어집니다. 하루 선을 행하는 것은 부모님의 말을 듣는 것과 같습니다. 부모님이 원하는 대로 해주는 것이 선입니다. 부모님이 돈을 대주며 공부시키는데 놀러 다니는 것은 악한 일입니다.
내 마음이 끌린다고 무조건 따라가면 인생은 종치는 것입니다. 나는 평생 주간 학교를 다녀본 적이 없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모두 야간에 다녔습니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 공부했습니다. 한 번도 저녁을 먹고 학교에 가본 적이 없습니다. 굶으면서 공부하는 사람은 보통 사람들과 다릅니다. 10년간 주경야독을 했습니다. 책가방 들고 낮에 학교 다니는 사람은 행복한 아이들입니다. 어린 시절에 그러지 못했던 것은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창피하더라도 야간에 학교에 가서 공부했습니다.
하루 선을 행하는 것은 당장 복이 오지 않는 것 같지만 자동으로 재앙이 멀어집니다. 그러나 하루 악한 일을 행하면 재앙은 당장 오지 않더라도 복이 자동으로 멀어집니다. 한 번 잘못된 필터링에 빠지면 끝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말을 거역하면 습관이 그렇게 됩니다. 팔당에 놀러 가거나 버드나무집에 가는 것이 재미있다고 느끼면 계속 놀게 됩니다. 특히 청년기에 사법고시를 공부할 때 여자의 유혹에 빠지면 고시 공부가 끝날 수 있습니다. 똑똑한 여자라면 남자를 공부하라고 격려하지만, 나쁜 여자에게 걸리면 인생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나는 공부할 때 장난삼아 하지 않았습니다. God-man이지만 어머니가 계셨고, 어머니만 생각하면 어떤 고통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상황을 이겨내려면 어머니를 생각하십시오. 할머니의 시집살이를 생각하면 못 이길 것이 없습니다. 스트레스를 힐링하십시오. 옛날 어머니, 할머니의 고생에 비하면 지금의 고생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은행 이자에 항복하지 않고 반드시 갚을 것이며, 이자를 낼 수 있도록 머리를 써야 합니다. 포기할 수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다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의 명예를 위해 참아야 합니다.
봉사의 진정한 의미와 인간 본연의 원성
모든 종교와 철학은 남을 위해 봉사하며 살라고 이야기합니다. 남의 눈에 띄지 않게 봉사하라고 합니다.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한 봉사와 진실된 봉사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하늘궁을 위해, 허경영을 위해 봉사할 때 4배의 점수를 얻습니다. 다른 인간적인 일을 해서 4배의 점수를 얻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내 만나기 전에는 헛일을 한 것입니다. 아무리 집안을 잘 꾸리고 뭘 잘해도 하늘과는 관계없습니다. 하늘에서는 착하게 살았다는 정도이지, 영계와는 연관이 없습니다.
앞으로는 4차 산업, 영성 산업이 세계를 이끌어 갈 것이며, 영성 산업은 허경영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허경영 없는 영성 산업은 가짜입니다. 축복이든 은총이든 모두 가짜입니다. 마치 정치인들이 내 것을 도용하듯이, 종교도 내 것을 도용하는 것입니다. 특허권자가 나타났습니다. 이타심 없이 봉사하면 인간이 봐주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하늘이 보는 것입니다. 슈바이처나 페스탈로치가 뭘 했든, 하늘이 보겠지만, 그것은 인간의 지적인 선의 레벨이 조금 올라가는 정도입니다.
봉사자들이 대부분 교만에 빠집니다. 나르시시즘이나 에고이즘에 빠져 “나는 이만큼 봉사했어. 저것들은 남한테 도움 안 주는 사람들이야”라고 생각하며 남을 무시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봉사 안 하는 어린아이가 더 천진난만합니다. 어린아이는 봉사한다는 개념이 없습니다. 나는 무료 급식을 매일 수백 명에게 제공하며 많은 돈을 씁니다. 여러분이 내는 회비가 그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God-man이 점수를 딸 필요도, 레벨이 있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하는 것입니다. 누가 보든 안 보든 관계없습니다.
불교에서는 무주상보시를 하라고 합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기 어렵습니다. 봉사하고 나면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이 생깁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업이라고 하며, 탐진치라고 합니다. 사성제에서 없애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봉사하되, 사람이 알아주는 것보다는 하늘이 알아주는 것을 바라야 합니다. 하늘은 어떤 마음으로 봉사했는지 그 사람의 심중을 봅니다. 행위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속의 성품을 잘 써야 합니다.
인간의 이기심을 빼고 봉사한다는 것은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어른이 되면 차원이 낮은 것입니다. 이타행을 해야 합니다. 남을 위해 이타행을 하는 것을 봉사라는 단어를 써서도 안 됩니다. 그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인간의 일이자 의무입니다. 부모님께 당연히 해야 할 일과 같습니다.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은 의무이지 봉사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의무를 봉사했다고 생각하며 교만심이 올라갑니다. 도둑놈들이 자신이 봉사했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에게는 그 자체가 삶입니다.
선교사들이 성교라는 말을 붙이는 것도 이상합니다. 우리 삶 자체가 성교입니다. 남들이 볼 때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면 그 자체가 성교입니다. 그러나 말로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면 사람들이 멀어집니다. 성경책도 숨기고 조용히 교회에 가야 합니다. 그 사람의 행동이 너무 고마워서 나중에 알아보니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교회에 가자고 할 때 전도가 되는 것입니다. 내세우는 자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 사람의 행동이 바로 전도이고, 여러분의 삶이 바로 봉사입니다. 봉사라는 이름을 붙여서는 안 됩니다. 좋은 일을 한 사람은 동사무소 앞에 몰래 갖다 놓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삶 자체가 봉사되어야 합니다.
진정한 이타주의와 인간 본연의 원성
이 세계는 99%가 이기주의와 쾌락에 빠져 있습니다. 우리도 하늘궁에 오지 않았다면 쾌락에 빠져 멸망의 길로 갔을 것입니다. 그러나 전생의 인연으로 여기까지 와서 God-man님께서 백궁 중에서도 500궁으로 급행열차를 타게 해 주셨습니다. God-man님께서는 1%만 이타주의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진정한 하늘의 이타주의는 무엇일까요?
사람은 본래 원만하게 되어 있습니다. 구조가 그렇게 창조되어 있습니다. 인간 본래의 자리는 원만한 성품입니다. 부처가 되고자 하는 말은 불필요합니다. 인간은 원래가 부처입니다. 원래 완전하게 태어난 것입니다. 왜 이렇게 완전한 사람을 설법을 통해 사막도에 빠졌다, 생지옥에 있다고 이야기할까요? 그것은 유혹에 빠져 원래의 성품을 잃어버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원래대로 돌아가기만 해도 인간은 법이 필요 없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고 밥을 주고 500권을 주면 여러분은 완전한 성품들입니다. 수도할 필요도, 도덕 교육을 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누가 여러분에게 잘해주면 간이라도 빼줄 것입니다. 도덕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옆에서 누가 피해를 주려고 하고 거지를 만들려고 하니까 방어하느라 긴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 착합니다. 친구에게 속아서 거지가 되더라도 친구를 원망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모두 원만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8식이라는 것이 사람을 유혹하는 것이 많아져 인간들이 원래의 자리를 벗어난 것입니다. 원래 자리로만 돌아가면 모두 석가모니 말씀처럼 부처입니다.
여러분은 백궁에 갈 자격이 100번 있습니다. 나에게 온 이상 봉사를 하고 안 하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잘해주면 있는 것을 다 주고 다 도와줍니다. 그러나 부모라도 자식에게 잘못하면 부모가 돌아갈 때 쫓아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가 아닌데도 자신에게 너무 잘해준 사람이 있다면 쫓아갈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이미 완성되어 있는 단계입니다. 홍익인간이 갑자기 나타나 모두 함께 하자고 하는 것은, 이미 완성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찾아오기만 하면 다 거둬들여 가는 것입니다.
도를 가르치지도 않고 다 데려가는 것은, 도가 이미 완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 본래 원성(本自圓成)이라는 말처럼, 인간은 본래 원만하게 이루어져 있으며 미완성 작품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각 별에 가서 이 과정만 수료하면 됩니다. 지구가 바로 시험 장소입니다. 여기는 천국은 없지만 낙원은 있습니다. 법을 잘 만들고 질서를 제대로 하면 낙원입니다. 서로 음악회도 하고 기쁘게 지낼 수 있지만, 생활을 쪼달리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어 월 150만 원씩 지급하고, 노인들에게는 220만 원씩 지급하면 할머니, 할아버지는 440만 원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재미있지 않겠습니까? 낙원이 아닐까요? 남을 봐도 즐겁고 나를 봐도 즐거울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가는 곳마다 생활고에 시달리고, 아들은 돈이 없어 장가 못 가고, 며느리는 이혼하겠다고 하고, 애는 어머니가 키우는 상황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불안이 몰려옵니다. 이런 불안한 세상에 정치가 바뀌면 무엇하겠습니까? 참담하고 암담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길을 택하면 19대 1억씩 받아서 집집마다 몇 억씩 생기고, 빚이 없어지고, 매달 어머니, 아버지는 440만 원을 받게 됩니다. 요양 병원비도 얼마 안 들어가고 생활이 어렵지 않습니다. 낙원입니다. 하늘궁의 이타주의 질문은 차원이 다른 말입니다. 여러분은 완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타다, 이기다도 없는 세계입니다. 정치를 잘못하니까 여러분이 이기주의자가 된 것입니다. 생활의 위협을 느끼니까 이기주의자로 변하게 만든 것입니다. 이것은 지도자들의 탓입니다.
여러분은 이기주의자도 아니고 이타주의자도 아니며, 원만하게 완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남의 도움을 받을 이유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국가가 정치만 잘하면 됩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기주의자가 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고, 이타주의는 말만 있을 뿐 누가 이타적으로 행동하면 정신병자로 몰리는 사회입니다. 이 세상에는 이타와 이기 전체가 다 불확실합니다. 본자 원성(本自圓成)이라는 말처럼, 본래 자리는 다 원만한 자리입니다. 여러분의 본성은 원만합니다. 이타와 이기가 없는 것입니다. 정치를 잘못하니까 이타와 이기가 여러분 속에서 발생한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을 볼 때 전부 아름답게 보입니다. 나이 들었어도 천사처럼 바라봅니다. 원만한 사람들이고 완전한 사람들입니다.
사랑보다 높은 경지: 구성령의 연관성
모든 것을 초월하는 사랑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느 곳에 있어도 어떤 상태여도 사랑으로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을까요? 해탈을 초월하는 것이 사랑일까요? 사랑보다 높은 경지는 무엇일까요?
본래 원성(本自圓成)이라는 말처럼, 여러분은 본래 완성되어 있는 존재입니다. 약간 정신들이 잘못하니까 자기가 자구책을 세운다는 것이 이기주의자가 된 것입니다. 아내가 없을 때 남자는 친구가 어려움에 처하면 돈을 털어서 도와줍니다. 독신 남자가 부자 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여자가 있어야 돈이 모이고, 딸을 낳으면 더 돈이 모입니다. 딸의 장래를 생각하며 책임감을 느끼고 저축하게 됩니다. 가족이 있으면 서서히 사람이 원만해집니다. 그러나 정치를 엉망으로 하면 생활이 어려워지고 가정이 위험해집니다. 모든 사람은 착하고 원만하지만, 이 사회가 그들을 강도, 도둑, 사기꾼으로 만든 것입니다.
어떤 판사가 생활고에 시달리다 애 둘을 동반 자살시킨 주부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36년은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책임. 이 여자의 잘못은 4년이면 충분하며, 40년씩 있을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36년은 대한민국 정치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이 판사는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4년 동안 감옥에 있어야 이 사람이 마음을 잡고 자살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 여자를 살리려고 4년을 선고한 것입니다.
사랑보다 높은 경지는 무엇일까요? 기독교에서는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충성 아홉 가지를 성령이라고 합니다. 이 아홉 가지는 모두 사랑에 속합니다. 사랑은 희락에서 나오고, 희락은 화평에서 나옵니다. 화평이 있으려면 인내가 있어야 하고, 인내가 있으려면 자비가 있어야 합니다. 자비는 선을 추구하는 마음에서 나오고, 양선은 충성심에서 나옵니다. 충성은 온유가 있어야 하고, 온유는 절제가 있어야 합니다. 낭비하는 자는 폭행하는 사람이 되지만, 절제하는 자는 온유할 수 있습니다. 이 아홉 가지 구성령은 상당히 일리가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사랑은 이 아홉 가지가 연관된 단어입니다.
불교에서도 여덟 가지가 있습니다.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이 하나하나 구성령처럼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랑을 위해서는 많은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심세탁과 중도: 본래 청정한 인간 본성
매일같이 집을 청소하듯이 마음속에 있는 것을 쓸어내 버려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요? 육식, 중도, 축복의 관점에서 심세탁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육식은 안이비설신 의식입니다. 말라야식, 아뢰야식은 8식입니다. 중도란 무엇일까요? 여러분은 원래 원만했습니다. 본래 청정하고 본래 원성입니다. 여러분은 본래 원만하게 되어 있으며 부족한 데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정치인들 때문에 휘둘리는 것이지, 일자리만 있고 건강하면 나빠질 이유가 없습니다. 그럴 때는 중도가 됩니다.
중도 실천은 육식을 주의하고, 여러분이 원래 중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중도는 노력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원래 중도가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좁은 문으로 가는 자가 1%이고, 99%가 쾌락으로 가고 있습니다. 쾌락과 희락 사이가 중도입니다. 희락 쪽으로 가면 중도가 된 것입니다. 계속 이탈한 것입니다.
중도는 항상 우리가 본래 청정하고 본래 원성이라는 것을 깨달으면 언제나 모든 인간을 중도로 바라봐야 합니다. 저 사람은 나쁜 놈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항상 중도의 눈으로 바라보십시오. 안이비설신이 말라야식, 아뢰야식을 항상 중도에 두어야 합니다. 중도의 안경을 끼워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세속의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도 안경이 아닙니다. 저러면 사기꾼이야, 저러면 도둑놈이야, 이런 식으로 바라보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자기 감정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영성의 눈으로 바라보십시오. 영성의 눈이 중도입니다. 영성의 눈으로 보면 다 불쌍합니다. 다 정치인 때문에 희생되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축복의 관점에서 보면 모든 죄가 없어지니까 중도가 완성됩니다. 내 앞에 오면 여러분은 중도 견성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늘궁에 오면 중도가 완료됩니다.
루나-테라 코인 폭락과 거품 경제
최근 전 세계적으로 루나-테라 코인 폭풍이 대단합니다. 하루에 99% 폭락으로 50조가 증발했는데, 누군가 돈을 잃었다면 누군가는 이익을 얻었을 텐데 50조의 행방이 궁금합니다.
이 50조는 원래 없던 돈입니다. 값도 없는 것에 값을 매겨 올려놓은 것입니다. 원래 자리로 돌아간 것입니다. 코인이 원래 가격이 있습니까? 중간에 돈 벌어서 나간 사람들은 50조를 벌어 간 것입니다. 본래 원성, 본래 자리로 가보니 빈 깡통입니다. 이것이 바로 중도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있었던 것은 거품입니다. 거품을 경제라고 하는 것입니다.
본래 자리로 돌아가 보면 조선 시대가 좋았습니다. 경제가 없을 때 농사지어서 나오는 것을 먹고 나물 먹고 물 마시며 지냈습니다. 공부만 할 수 있었습니다. 국제적인 무역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살기 좋았습니다. 그 낙원은 이미 사라졌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중도가 그립습니다. 본래 자리, 본래 원성, 이런 본성의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50조가 증발했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싸게 산 것이 올라가 있었던 것입니다. 누가 올렸습니까? 놀고 먹으려고 하는 투기하는 자들이 거짓말로 조작하여 가격을 올려놓은 것입니다. 그 회사는 권력 정치인들과 연관이 있을 것입니다. 거품이 하루아침에 없어졌습니다. 경제는 거품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원래는 거품이 없는 상태로 돌아가야 합니다.
루나, 테라, 코인 등으로 돈을 벌겠다는 마음은 누군가의 돈을 공짜로 뺏겠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자기 돈 가지고 저축하고 적금 드는 것이 가장 인간적인 방법입니다. 적금을 해서 일확천금을 하겠다고 뛰어드는 자들이 많을수록 거품이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한 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중에 부동산 거품이 올 때가 올 것입니다. 이런 거품이 한 번씩 몰아치는 것입니다. 태평양 바다에 비누 거품, 세탁한 거품을 무진장 내려보내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거품은 앞으로 없어져야 합니다. 내가 세계를 통일할 때는 이런 거품 경제는 사라질 것입니다.
UFO와 영혼의 여정: 미확인 물질과 백궁의 물질
내가 황제의 권좌에 오를 때 UFO의 진정한 명칭을 전 인류에게 공포할 것입니까? 아니면 그 전에 할 것입니까? UFO는 미확인 비행물체가 아닌 God-man에게서 직접 가르쳐주신 이름으로 말입니다. 대륙간으로 이동하는 UFO와 차원을 이동하는 UFO가 있습니다. 내가 백궁을 왔다 갔다 하는 것은 대륙 차원 이동의 UFO입니다. 암흑 물질이며, 이 세상 물질이 아닙니다. 불이 나거나 달리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 가보면 백궁 물질은 지구 물질이 거품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구 물질은 우리가 서 있는데도 피부에 수많은 모낭충이 우리를 갉아먹고 있습니다. 발톱이나 발바닥에는 목욕탕에 잘못 가면 균들이 붙습니다. 꼬불꼬불한 뱀같이 생긴 모낭충들이 몸을 파먹고 심장까지 건드립니다. 그 사이에 여러분은 생존하면서 영을 기르고 있습니다. 지구라는 시험장에서 몇백억 년간 있어야 합니다. 지구 수명이 100억 년이면 100억 년간 있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또 다른 별이 만들어져서 그곳으로 영혼이 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백궁 영혼 대기소에 항상 있습니다. 그곳이 영혼의 고향입니다. 또 별을 만들면 또 가고 또 가고, 이것이 얼마나 재미없습니까? 태어났다 하면 육신이 썩어가는 모낭충들이 갉아먹고 있는 육신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무상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빨리 벗어나려면 한 우주에 오면 됩니다.
UFO는 미확인 물체이며, 암흑 물질 85%도 미확인 물체입니다. 여러분은 모릅니다. 내가 갑자기 여러분에게 은총, 은사, 축복, 성령, 에너지, 권능을 넣어주는 것은 지상에 있는 물질이 아닙니다. 내 명령 하나로 전 세계가 움직입니다. 여러분이 감당할 수 없는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비행기 없이 왔다고 하면 전 세계인이 다 쫓아올 것입니다. 그러면 천만 명 내외만 데려간다고 했는데, 이곳이 혼잡투성이로 바뀔 것입니다. 제일 힘센 사람이 먼저 오고, 시시한 사람은 장흥 입구에 들어오지도 못할 것입니다. 주객이 전도되어 도둑놈들만 모여 올 것입니다. 가진 자만 구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순수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오게끔 지금 슬로우로 하고 있습니다. 때가 되면 어련히 할 것입니다. 때가 되니까 축복도 알려주고, 천사도 알려주고, 내 별도 알려주는 것입니다. 교육시켜가면서 단계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우주에 못하는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나 절대 안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고 싶어서 옛날에 만나자마자 천사를 팔았습니까? 아닙니다. 하늘궁을 준비하고 터가 있으니까 집을 지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시작한 것입니다.
축복의 범위와 God-man의 능력
축복을 받으신 분이 다른 물건을 잡고 광채 들어가세요 할 때 최대 몇 미터까지 들어갈까요? 몇 미터가 필요 없습니다. 그 물건 잡은 것만, 그 크기까지만 들어갑니다. 그 노트가 이만하면 그 크기까지만 들어갑니다. 거기에 붙은 다른 물체는 해당이 없습니다. 나는 전체를 넣어주지만, 여러분은 그 부분만 들어갑니다. 케이크를 잡으면 케이크만 들어가지, 케이크와 연결되었다고 해서 이 땅이 다 축복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광채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병원에 수많은 사람이 서 있는데 한 사람에게 들어가라고 했다고 전부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잡은 사람에게만 들어갑니다.
나는 다릅니다. 병원에 가서 E자가 들어가야 한다고 하면, 병원에 있는 환자는 다 고쳐집니다. 그렇게 되지만, 여러분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일부라도 할 수 있는 것을 줄 수 있는 자는 우주에서 나 하나 말고는 없습니다. 바비 효숙이 집에 생일날 나타났던 비행접시가 돌아가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굉장한 에너지체가 몇 억 배로 줄어든 것입니다. 그 안에 있는 밥은 자기 몸이 줄어든 것이 보이지 않습니다. 실제 몸으로 있는 것입니다. 우리 눈에는 작아져 있는 것입니다. 원체 먼 거리에서 120억 광년을 왔다는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또 가야 하는 것입니다. 신속히 움직이지만 한 번 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내 결제를 받아둔 것입니다. 그날 사진 찍어보라고 했고, 와 있었습니다. 그 세계를 실물로 온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허기 원년과 달력 개념의 변화
내가 통치하는 시대가 오면 달력 개념도 바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은 서기를 채택하여 1950년, 2022년 이런 식으로 표기하는데, 허기로 바뀐다면 1950년을 허기 0년으로 표기하는지, 아니면 허기 1년으로 표기하는지요?
1년이라는 말은 없고 허기 원년이 되는 것입니다. 원년이 되고, 그 다음에 2년, 3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허기를 처음 정했다 해서 원년이 되는 것입니다. 1950년 1월 1일이 허기 원년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1월 1일로 온 것이 이유가 있습니다. 중간에 있으면 애매하기 때문에 1월 1일로 온 것입니다.
256th-Huh Kyung-young’s Spiritual Industry Will Make Korea a World-Leading Economic Power – June 26, 2022
영성 산업과 한국 경제의 미래
허경영 God-man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최고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도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에게서 제25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박수와 혈액순환: 콩팥 건강의 비밀
손바닥을 많이 쳤으니 이제 말초 혈액 순환이 잘 되었을 것입니다. 이 말초 혈액 순환이 왜 중요하냐면, 우리 심장은 300g인데, 수축기 혈압이 120, 이완기 혈압이 80이 되면 가장 건강한 심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수축은 심장이 오므라들 때 피를 전체 몸의 말초 혈관까지 보내는 작용입니다. 그런데 중간에 교통 체증이 있으면 혈압이 올라가게 됩니다. 혈압에 문제가 있을 때 가장 무서운 것은 콩팥이 망가지는 것입니다. 콩팥은 모세 혈관 덩어리이며, 손바닥에도 모세 혈관이 많습니다. 따라서 콩팥이 좋지 않은 사람은 박수를 많이 쳐야 합니다. 여기서라도 모세 혈관이 작동해야 콩팥의 모세 혈관이 덜 망가집니다. 피가 끈적끈적하고 수축 혈압이 높아지면 피가 잘 나가지 않습니다. 콩팥은 우리 손바닥처럼 모세 혈관 덩어리로 되어 있습니다. 그 모세 혈관 덩어리에 피가 들어가서 오줌을 빼내고 다시 적혈로 바꿔야 합니다. 콩팥에는 엄청나게 많은 모세 혈관이 있다.고지혈증, 고혈압, 고스트레스와 같은 ‘삼고’가 있으면 피가 썩고 망가집니다. 그러면 손바닥 혈류가 벌써 탁해집니다. 손바닥을 보면 콩팥이 안 좋은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들 손바닥은 얼마나 맑고 깨끗합니까? 어른들과 다릅니다. 그러므로 콩팥을 보려면 손바닥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박수를 칠 때는 손이 떨어져 나갈 정도로 쳐야 합니다. 콩팥을 뽑아서 박수를 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면 콩팥에 피가 확 돌아서 콩팥이 좋아집니다. 금방 죽을 사람도, 신부전증에 걸린 사람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
암세포와의 매일 전쟁: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
우리 몸에는 하루에 약 100만 개의 암세포가 들어옵니다. 아무리 면역력이 좋은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매일 100만 대군과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그냥 100만 대군이 아니라 암세포입니다. 정상 세포가 산소 때문에 활성 산소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하루 100만 개 정도의 암세포를 음식물로도, 호흡으로도 만들어냅니다. 이 100만 개 정도의 전투에서 살아남은 자가 평생 암에 걸리지 않는 자입니다. 중간에 암에 걸린 자는 그 100만 대군과 싸워서 진 것입니다. 우리는 10만 대군 같은 것과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군인보다 더 많은 하루 100만 명의 암과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매일 100만 대군과 전투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조금이라도 남을 미워하거나 원망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돈을 손해 봤다고, 코인에서 망했다고 생각하는 스트레스는 살다 보면 누구나 겪는 일입니다. 이런 일은 나만 겪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겪는 일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나만 재수 없이 걸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암에 걸려도 죽고, 코인을 해도 죽고, 주식을 해도 죽습니다. 그러니 항상 어떤 일도 대수롭지 않게 바라봐야 합니다. 우리는 백궁 열차를 탄 사람입니다. 그 열차를 타고 가는데 길바닥에 무엇을 그렇게 집착할 것이 있겠습니까? 우리의 시계 바늘은 일반인의 시계 바늘과 다릅니다. 우리는 시간이 갈수록 즐거움이 가득한 천국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 사람들은 동물로 갈지, 여자로 태어날지, 남자로 태어날지 모릅니다. 불확실한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언제 암에 걸릴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허경영을 부르면 괜찮아집니다. 이미 세포가 많이 망가진 사람은 살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지만, 내 말대로 하면 살고, 내 말대로 하지 않고 딴짓을 하면 갈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여러분은 백궁 열차를 탄 사람입니다. 천국 열차를 탄 것입니다. 그러니 눈앞에 펼쳐지는 세상의 일들은 모두 ‘아듀’, ‘굿바이’입니다. 얼마나 즐겁습니까? 나는 항상 즐거운 표정을 짓는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내가 과연 매일 야간 학교만 다니고 공장 안 다닌 데 없고, 농사 안 지어 본 것 없고, 고구마 농사 지을 때는 얼마나 고통을 겪었는지 모릅니다. 요만한 순을 고구마에서 잘라내는데, 그 순은 고구마 순을 내는 방에서 나옵니다. 고구마를 갖다 놓고 물을 주면 순이 나옵니다. 그것을 하나하나 잘라서 끝이 안 보이는 밭에 고랑을 파고 심어야 합니다. 두둑을 만들어야 합니다. 고구마가 열리는 두둑을 만들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쟁기로 갈아엎어 흙을 부드럽게 하고 두둑을 여자들 가슴처럼 만들어 놓고 그 젖꼭지 자리에 고구마를 심어야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밑에 심는 것이 아니라 젖꼭지 자리에 심다 보니, 기후가 마르고 비가 안 오면 이것이 제일 먼저 말라 버립니다. 팽팽한 땅에서는 빨리 마르지 않는데, 돋아놓고 그 위에 꽂아 놓았으니 흙이 건조해지지 않겠습니까? 낮에는 해가 쨍쨍 내리쬐고, 고구마 순을 심어 놓았는데 비가 안 오면 고구마 순이 전부 시들어 버립니다. 그것을 어린 나이에 쳐다보고 있으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이 사람들이 겪는 고통은 고통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애간장 녹는 것은 애간장 녹는 것이 아닙니다. 어린 나이에도 죽어가는 고구마를 심고 순을 만들어서 심었는데, 그 정성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허리가 끊어집니다. 고구마 밭에 고구마 심다가 또 일어나서 하늘 한번 쳐다보고, 또 엎드려서 허리가 끊어지는 것이 어린 나이였습니다. 그 고구마를 심어 놓았는데 이것이 말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농부의 심정을 모를 것입니다. 아마 애간장이 탈 것입니다. 그 스트레스가 인체를 망치는 것입니다. 농부도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기후가 맞지 않을 때 고구마 모종, 벼 모종을 할 때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농부들은 부정한 일을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축복받고 명패를 받는 것이 백궁에서는 복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당연히 여러분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축복받고 명패를 받는 것은 여러분이 백궁 가는 지름길이라서 여러분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아들이 사법고시를 보는데 축복과 명패만으로 되겠습니까? 건축 헌금만 하늘에 바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쓰지 않는 돈이 바로 건축 헌금밖에 없습니다. 그것만이 백궁 천국에 바치는 돈입니다. 축복받는 것이나 천사를 받는 것이나 명패는 여러분이 잘되려고 하는 것이고 백궁에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건축 헌금은 그 금액이 적든 많든 백궁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백궁을 하나 만들어 놓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종교와 초종교의 근본적 차이
왜 백궁을 만드느냐? 옛날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여기는 초종교입니다. 종교와 초종교, 일반 종교와 차이가 무엇입니까? 저기 우리 옆에 이상숙 씨, 일어나 보십시오. 일어나는 데 한 시간 걸리네요.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이 목사, 전도사, 음악 피아니스트 등 못 하는 게 없는 사람이 이상숙 씨입니다. 저 사람 하나만 있으면 아무리 큰 교회도 유지가 됩니다. 설교하고, 피아노 반주하고, 노래도 잘 부르고, 말도 잘하고, 여기 우리 이런 것도 리드해 가지 않습니까? 그 이상숙 씨의 기여가 큽니다. 그렇게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겸손해져야 합니다. 이상숙 씨,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신학 공부하면서 배웠지 않습니까? 초종교라는 말은 없었고요. 종교는 제가 God-man을 만나고 난 이후에는 종교에 대한 개념이 다 바뀌었습니다. 구별되는 것을 제가 the God-man 만나고 깨어나서의 말씀을 드리면, 종교는 허경영 God-man이 오시기 전에 사람들이 막연하게 만들어낸 어떤 유전, 또 사후에 관한 어떤 그런 좋은 데 가야겠다는 것에 대해서 오래전부터 각 시대마다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 종교는 막연합니다. 저도 종교에 거의 60년을 몸담고 있었지만, 그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는 무엇이냐? 초종교는 종교에서 답을 할 수 없는, 즉 천국이 무엇이냐, 축복이 무엇이냐, 또 우리에게 받는 어떤 말을 일반 종교에서도 다 하고 있지만 보여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2장 3절을 보면 만지고 보고 느낀다고 했는데, 그것은 막연하게 예수님 살아 계실 때 요한이 쓴 말입니다. 실제 허경영 God-man에게서는 직접 살아 계셔서 죽지 않고 살아 계셔서 우리에게 천국이 무엇이며, 천국의 업그레이드인 백궁이 무엇이며, 교회에서 얘기하는 축복을 진짜 우리에게 눈에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체험을 하고 효과를 보는 것이 다른 것입니다. 교회에서는 우리에게 복을 줄 것이라고 해서 팔복도 있고 하지만, 그것은 강의를 듣고 설교를 들으면서 막연하게 위안을 받는 것입니다. 실제 허경영은 실제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초종교입니다. 이상숙 씨가 하는 말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어디 가서 초종교와 종교, 허경영이 무슨 차이가 있냐고 물을 때 짧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인류가 만든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은 것입니다. 인간이 신을 찾아 나선 것이 종교입니다. 초종교는 신이 인간을 찾으러 온 것입니다. 무엇으로 찾아오느냐? 여러분이 필요해서 찾아 나선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가지고 오느냐? 축복, 성령패, 천사, 대천사를 거느리고 내려와서 족집게처럼 내가 데려갈 사람을 차출하러 온 것입니다. 신의 컨택이 시작된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그것을 어린 양의 혼인 잔치라고 합니다. 그 혼인 잔치가 무엇이냐? 신부를 찾으러 온 것입니다. 말할 때는 간단하게 해야 합니다. 인간이 신을 찾아 나선 것이 종교이고, 신이 인간을 구하러 온 것이 초종교입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까? 주객이 전도된 것입니다. 우리가 종교가 두 번째가 진짜 종교입니다. 신이 인간을 찾아왔다고 해야 합니다. 인간이 신을 찾기 위해서 만든 것이 종교라고 하면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종교라고 하면 그것은 불법입니다. 기독교를 종교라고 쓰는 자체는 신학적으로 틀린 말입니다. 불교나 이슬람이나 힌두교 같은 종교는 그냥 종교라고 해도 되지만, 기독교는 예수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러 오셨는데, 그것을 종교라고 해 버렸습니다. 그것이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초종교가 안 돼 버린 것입니다. 주객이 전도돼 버린 것입니다. 불교는 반대입니다. 불교는 우리가 경제 용어로 쓸 때 무엇이 있었습니까? 내가 경제 용어를 썼습니다.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것은 ‘트리클 업’이고,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것은 ‘트리클 다운’입니다. 내가 온 것은 트리클 다운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을 구하러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기독교도 설정이 위에서 구하러 온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이 어떻게 돼 버렸느냐? 종교로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큰 실수입니다. 기독교의 교인이 점점 줄어들 것입니다. 이것은 기독교 자체가 신학적으로는 종교가 아닌데, 이것이 종교의 범주에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타락해 버린 것입니다. 구하러 왔는데 왜 구합니까? 구해주러 와 있는데 구하는 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기도를 해대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구하러 온 사람에게 그 사람이 왔으면, 아버지가 엄마 혼자 살다가 너무 어려운데 아버지가 객지에 가서 돈을 벌어서 집에 왔는데, 아버지에게 ‘아버지, 왜 빨리 안 오세요?’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아버지, 제 등록금 좀 보내주세요. 나 죽겠습니다’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아버지가 돈 벌어서 집에 이미 왔습니다. 알아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왔는데도 온 것을 모르고 맨날 안방에 앉아서 ‘아버지, 왜 안 오십니까? 우리 좀 도와주세요. 지금 제 등록금도 못 내고 동생은 학교도 못 가고 있는데, 아버지 왜 돈 벌어서 안 오냐’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것이 기도입니다. 그것을 하는 것이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돈 벌어서 집에 왔는데 알아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와 있는데도 말입니다. 그러니 ‘야, 야, 걱정하지 마라. 구하지 마라. 내가 이미 와 있느니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갈라디아서 4장 4절부터 9절까지 한번 읽어 보십시오. 에베소서 4장 4절부터 9절에, 에베소서 하도 오래돼서 나도 불교 이야기도 하고 기독교 이야기도 합니다. 여러분에게 참고를 해 주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4장 4절 말씀: “몸이 하나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여러분은 부르심을 입은 것이지, 여러분이 내가 불러서 온 것이 아닙니다. 또 읽어 보십시오.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에베소서 4장 4절에서 9절까지 이런 성경에서도 저 성경이 여러분이 원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기도 때문에 온 것이 아닙니다. 위에서 필요해서 온 것입니다. 그런데 왜 찾아 헤맵니까? 무슨 말이냐? 내가 찾으러 온 자입니다. 왜 여러분이 나를 찾습니까? 그러면 여러분은 이 혼인 잔치에 나에게 제일 먼저 찾아온 자들이, 불리온 자들이 복이 있다.내일 당장 먹을 것이 없어도 이것은 천국의 문 앞에 있는 것입니다. 내일 집에서 쫓겨나서 천막을 가더라도 노래 부르고 춤춰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아 헤매는 것입니다. 그러다 지쳐 쓰러지는 것이 종교입니다. 초종교는 무엇입니까? 신이 인간을 찾으러 와서 간단하게 찾습니다. 하늘을 만들어 놓고 싹 끄집어내서 필요한 만큼 싹 데려가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아무나 나를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집에 있는 식구라도 엄마, 마누라 다 다릅니다. ‘허경영한테 가자’ 그러면 ‘아이고, 그 미친놈, 나는 안 가’라고 합니다. 오지 말라고 합니다. 누가 찾는 자가 아닙니다. 내가 귀신같이 와서 찾으러 온 사람입니다. 내가 어려운 말을 안 쓰려고 항상 참고 있는 사람입니다. 간단하게 남에게 이야기할 때는 그렇게 이야기하십시오. 얼마나 종교라는 것이 너절합니까? 유치스럽고 치사스럽고 그렇지 않습니까? 초종교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청년부, 장년부, 중년부, 초등부가 싹 없어지는 것입니다. 교회들이 말입니다. 99%의 교회가 적자이고, 그 대형 교회 1%만 명목을 유지해 가고 있습니다.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절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제 신을 찾아다니는 것은 인터넷만 보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지식을 찾을 때는 인터넷을 보면 됩니다. 성령을 찾을 때는 허경영을 찾아봐야 합니다. 허경영의 강의가 인터넷에 있습니까? 지식을 찾으려면 인터넷에 들어가면 세상 지식이 다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을 가려면 인터넷에 들어가서 되겠습니까? 지식 챙긴다고 되겠습니까? 그저 하늘궁에 오면 되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한 말도 명심하십시오. 누가 당신 것은 도대체 무엇이냐고 물으면, 초종교는 ‘신이 직접 와서 사람을 고르러 왔다. 데리고 갈 자를’이라고 하십시오. 안 오려고 하는 자는 괴롭히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숫자가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천만 명 정도면 내가 온 목적이 달성되는 것입니다. 그다음 내가 해 놓은 강의를 가지고 여러분들 속에서 백궁으로 올 자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제는 종교의 시대가 막을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제 무엇인지 알겠습니까? 반대입니다. 종교와 초종교는 반대입니다. 이제 확실히 알겠습니까? 이상숙 씨같이 이야기를 해도 되지만 그것은 복잡합니다. 아주 말을 함축해서 어디 할 때는 단 두 마디로 끝내야 합니다. 인간이 신을 찾는 것, 종교. 신이 인간을 찾아오는 것, 초종교.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 하느님의 언약
안녕하십니까? 하느님 방송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소는 수천 년 전에 하느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말씀하신 언약이다라는 내용입니다. 먼저 본 내용 들어가기 전에 하느님 방송에 정말 소중한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옥난 님, 이춘간 님, 김이봉 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어려운 시기에 다들 힘드실에도 불구하고 하느님 방송에 이렇게 후원을 해 주시니 정말 힘을 내고 용기가 납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는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지금 하루에도 수백 명이 생활고를 못 버티고 자살 시도를 합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약 하루에 40명이 넘는 분들이 자살을 합니다. 정말 기가 막힐 일입니다. 어쩌다가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자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이 어떻게 서민들은 이렇게 생활고에 허덕이고 이렇게 어렵습니까? 이것은 정말 정치인들이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의 도둑놈이 되어서 국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그런 천인공노할 짓을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 10위 경제 대국이면 이 기업인들이 내는 세금이 연간 수백조 원입니다. 수백조 원의 세금을 내는데 그 세금이 다 어디로 갑니까? 정말 기가 막힐 일입니다. 그러면 정치인들은 이렇다 치고 우리 종교인들은 그러면 서민들의 그 어려움을 나 몰라라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에 종교 하면 기독교, 불교, 천주교를 대표할 수 있습니다. 이 세 종교가 약 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금 대형 교회나 성당이나 절에 가 보십시오. 돈 없이는 눈치 보여서 다닐 수가 없습니다. 헌금을 해도 어떻게 그렇게 알고 기가 막히게 다 압니다. 누가 얼마를 헌금했는지 원래 하느님은 오른손이 한 일,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셨는데요. 십일조 하는 것도 일일이 다 봉투에 이름 적어 가지고 냅니다. 그러다 보니 돈 없으면 종교도 못 믿습니다. 제가 예전에 올린 영상에서 우리나라의 정통 종교라고 할 수 있는 기독교나 불교나 천주교, 오히려 이런 정통 종교가 사이비이고, 언론에서 사이비라고 하는 종교가 오히려 정통 종교라고 한 적이 있다.하나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사실이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이렇게 어려운데요. 이런 대형 종교들은 세금도 내지 않지 않습니까? 그리고 외부적으로는 생색내기 후원을 하는데요. 그 생색내기 후원이 어떤 것이냐면 기도 안 차는 내용인데요. 아프리카 어린이 구한답니다. 그리고 중동 난민들 구한답니다. 이 사람들이 하느님이 주신 양심이라는 것이 아직도 가슴속에 있는지 정말 의문스럽습니다. 양심이 없습니다. 아프리카 어린이가 그렇게 중요하고 중동 난민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지금 우리나라에 하루에도 수백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못 먹고 생활고에 허덕이다가 자살을 시도하고, 하루에 40명이 넘는 사람이 자살을 실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나 몰라라 합니다. 이것이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정통 종교라고 하는 단체들의 실상입니다. 누가 정통이고 누가 사이비입니까? 그래서 오늘은 허경영의 하늘궁 무료 급식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 텐데요. 정말 놀라운 내용입니다. 끝까지 안 보시면 후회합니다. 끝까지 보십시오. 놀라운 내용이 나옵니다. 그 내용 중에는 대권의 비밀이 나옵니다. 그것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 이미지를 지금 들어가 봤는데요. 매일 정오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합니다. 허경영이 희망입니다라고 해서 무료 급식을 합니다. 지금 여기도 보면 사진이 나와 있습니다. 지금 무료 급식을 하는데 노인분들이 길게 끝이 안 보이는 줄을 서고 있습니다. 여기도 보면 무료 급식을 하는데 노인분들이 지팡이를 짚은 분도 있고, 길게 줄을 서서 대기하고 무료 급식을 받아가고 있습니다. 하늘궁 무료 급식소 차입니다. 그런데 이 무료 급식을 하는 것이 바로 5천 년 전에 하느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말씀하신 언약이라는 사실입니다. 여기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어 있는데요. 이것이 그냥 괜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어떤 종교 단체나 사회 단체에서 이런 무료 급식을 매일같이 하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서 오로지 허경영 하늘궁에서만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엄청난 이 하느님의 언약에 대해서 제가 알려 드리겠습니다. 공부해야 합니다. 공부를 하게 되면 언론이나 이런 데서 음해하고 조작을 하더라도 믿음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부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천수경 본문 신묘장구 대다라니입니다. ‘마나사바하 시다야 사바하 마하시다야 사바하’ 이렇게 라틴어로 되어 있는데요. 이것은 음사 문자입니다. 그러므로 소리 나는 대로 읽고 해석은 범어로 해석하면 됩니다. 지금 불교계에서는 이것을 관세음보살님께 소원 성취를 비나이다라는 뜻으로 해석해 놓았는데요. 이것은 국민들로 하여금 하느님의 진실을 알 수 없도록, 볼 수 없도록 콩깍지를 씌운 해석입니다. 그래서 지금 범어 해석을 해 드리겠습니다. ‘마나’는 마음, 가슴 이런 뜻입니다. ‘사바하’는 헌공하다, 허락하다, 몸 바쳐 이루다 이런 뜻입니다. ‘마하’는 많은 이런 뜻입니다. ‘시다야’는 시다하다, 베풀다 이런 뜻입니다. 어떤 분들은 시다야가 일본 말이 아니냐고 하는 분들 계신데요. 일본 말의 원조 뿌리가 한국말입니다. 범어입니다. 그래서 시다, 시다, 베풂 이렇게 해 놓았습니다. 단어 뜻을 알았으니 이제 해석해 보면 ‘마나사바하’는 마음을 다해 이루노라, ‘시다야 사바하’는 이루어서 베푸노라, ‘마하시다야 사바하’는 많이 베풀어서 이루노라 이런 뜻이 됩니다. 이것은 정말 엄청난 내용인데요. ‘마음을 다해 이루노라’는 하느님께서 정확하게 이루어짐을 하느님께서 허락해 놓은 내용입니다. 첫 단락입니다.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이루어서 베푸노라’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지금 바로 허경영 후보의 공약이었던 코로나 생계 지원금 1억, 월 배당금 150만 원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베푼다는 것입니다. 이룬다는 것은 대권에 도전해서 대통령이 되면 베풀겠다는 허경영 후보의 공약과 똑같습니다. 이루어서 베푸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정치인들이 당선되면 베푸는 것이 아니라 도둑질을 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후보께서는 이루면 베풀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느님의 언약입니다. 그런데 이루는 것이 먼저입니다. 베푸는 것은 두 번째이고 이루는 것이 먼저입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대통령이 되어야 베풀 수가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바로 이 세 번째 단락이 비밀의 열쇠입니다. 여기에는 먼저 그래서 베풀기 위해서는 이루어야 하는데, 그 이루기 위한 열쇠를 적어 놓았습니다. 이것이 하느님의 비밀 코드, 언약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많이 베풀어서 이루노라’. 그래서 베풀기 위해서는 이루어야 하고, 이루기 위해서는 베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이것이 뫼비우스 띠처럼 정말 중요한 내용입니다. 우리 전 국민들에게 베풀기 위해서는 먼저 이루어야 하는데, 그 이루기 위해서는 많이 베풀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정말 중요한 내용입니다. 바로 이 많이 베푸는 것이 대권을 잡는 핵심 비밀 열쇠인데요. 이 베푸는 것이 바로 허경영 하늘궁의 지금 무료 급식입니다. 이번 3.9 대선에서 허경영 후보를 지지했던 분들이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상상 초월한 수십 퍼센트에 달하는데요. 이분들이 지금 언론에 지배당해서 풀이 죽어 있습니다. 힘이 빠져 있단 말입니다. 지금 이분들은 이 언론에 더 이상 당하지 말고, 허경영 후보를 지지했던 분들이 수십 퍼센트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지금 허경영 하늘궁의 무료 급식에 대해서 많은 후원을 해야 합니다. 언론에 더 이상 당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 허경영 하늘궁의 무료 급식은 수천 년 전에 하느님이 말씀하신 그 언약을 지금 그대로 실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루기 위해서 실행하는 것인데요. 이것이 되고 나면 배당금 150만 원과 코로나 생계 지원금 1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언론들은 그것을 못 하게 하기 위해서 이 마의 세력들, 악마의 세력들이 허경영이 이번 대선에서 지지율이 0.83%밖에 못 했다, 또 모 유튜브에서는 부정 선거였기 때문에 부정 선거 없었으면 2%, 1.5% 2%밖에 지지를 받지 못했다고 음해성 보도를 내놓는 것입니다. 여기에 실망한 수많은 국민들은 지금 언론에 당하는 그런 피해자입니다. 더 이상 실망하지 마십시오. 다 왔습니다. 이제 성공이 눈앞에 왔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허경영 하늘궁에서 하루에 수백 명에게 베풀고 있는 무료 급식을 수십 배로 증가해서 하루에 수천 명 이상에게 무료 급식을 할 수 있도록 국민적 성원과 후원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언약하신 비밀 코드입니다. 지금부터 허경영 하늘궁의 무료 급식에 전 국민적 운동이 되고 바람몰이가 될 수 있도록 후원할 수 있도록 합시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적은 돈 5천 원, 만 원도 좋고, 돈이 많은 사람은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나라가 중산주의 하느님의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우리가 파이팅합시다. 허경영 하늘궁 파이팅입니다. 잘 봤습니다. 저분이 그 하느님 방송인데 굉장히 나를 호의적으로 봅니다. 나는 모르는 분입니다. 모르는 분인데 우리가 내가 20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했다고 보면 되는데, 그 들어간 돈을 계산하면 상당합니다. 그때 신세진 사람들이 한 1만 5천 명이 전부 사인해 놓은 것이 신문에 난 적이 있다.굉장히 정기적으로 내가 먹여 살렸습니다. 그런데 요새는 좀 적게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에 나가는 바람에 많이 써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음해 세력들이 많습니다. 좋은 일을 못 하게 하려고 합니다. 인간이 신을 찾아 헤매는 자들이 이것이 진짜인 줄 압니다. 신이 인간을 찾아왔는데, 부모가 자식 찾으러 집에 왔는데 자식이 부모 찾으러 나가서 집에 돌아오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이게 무슨 꼴입니까? 그러면서 부모가 뭐 때문에 자식 찾으러 왔냐고 소리 지르고 대듭니다. 누명 씌우고 말입니다. 이런 적반하장을 내가 눈으로 보고 있으니, 그래서 여러분들이 중요한 것은 고지혈증, 고혈압, 고스트레스, 이런 ‘고’자 붙은 것을 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어떤 고통이 와도 백궁 열차를 탔으니 여러분들은 그냥 바라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불교에서도 그 말을 합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금강경에서 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반드시 고통을 바라볼 때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하느냐? ‘응무소주 이생기심’입니다. 바라볼 때 어떤 마음도 내지 마십시오. 그냥 이렇게 우리가 바라보면 ‘아, 이거 꽃이구나’ 이렇게 단순하게 있는 그대로를 봐야지, 사람을 갖다 놓고 평가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평가를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도둑놈들 속에 앉아 있는 것 같아’ 이런 말 하면 되겠습니까? 천벌 받습니다. 내가 벌써 이런 말을 자주 할 때는 무언가 작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이미 그 사람들의 모든 것을 백궁에서 체크하고 있습니다. ‘아, 저 지상에 내려간 God-man이 지금 어떤 사람들을 체크하라고 하는구나’ 지시가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들은 어떤 식으로 분해가 되는가 보면 알 것입니다. 이미 분해 지시가 떨어졌습니다. 그럼 그 사람이 주변부가 슬슬 분해되기 시작하면서 본인은 그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우리는 바라보되 그 사람 있는 그대로를 봐야 합니다. ‘저건 못난 사람이야’, ‘저건 잘난 사람이야’ 이것은 우리가 감정이 거기에 붙은 것입니다. 현인은 무엇입니까? 현인은 칠정을 졸업한 자입니다. 인간이 가진 칠정을 졸업한 자입니다. 칠정을 졸업했다는 말입니다. 희로애락 애오욕을 벗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남의 사람만 보면 비판이 희로애락 애오욕에 끄달리는 것입니다. 괜히 그 사람 보고 욕하고 성질내고, 이 칠정을 이탈해야 희로애락이 되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희로애락 애오욕,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 칠정을 졸업해야 합니다. 현인 위에 무엇이 있습니까? 철인입니다. 철인은 무엇을 졸업해야 합니까? 팔조목을 졸업해야 합니다. 팔조목을 졸업해야 합니다. 팔조목은 무엇입니까? 격물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 치국평천입니다. 여덟 개입니다. 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 여덟 개입니다. 팔조목을 졸업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 도인은 여섯 번째, 일곱 번째, 여덟 번째입니다. 그 위에 성인이 있다.도인은 구사도를 졸업해야 합니다. 완전히 무슨 일이라든지 아홉 가지 시사, 언어총, 행사공, 사사경, 색사원, 의사문, 덕사이, 분산환, 아홉 가지의 팔정도를 구사도를 완전히 떼 버려야 그 사람이 이제 도인입니다. 그 위에 성인은 무엇입니까? 24가지를 다 뗀 것입니다. 이것을 다 떼고 통달하고 졸업한 자가 성인입니다. 그래서 성인까지 여러분들이 왜 성인이 되느냐 본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을 바라볼 때 칠정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또 팔조목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또 구사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구사도에 무엇이 들었느냐? 마지막 아홉 번째 분산환, 분한 마음을 내면 환난을 가져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보고 괜히 강의하는 사람 보고 뭐 저 사람이 뭐 어떤, 그것은 분한 마음입니다. 자기가 실력 없다는 것을 괜히 남의 실력 있는 사람 물고 늘어지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시기 질투, 못생긴 사람이 잘생긴 사람을 헐뜯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이것이 구사도에 있습니다. 구사도를 졸업할 때 이것이 제일 어려운 것이니 맨 마지막에 있는 것입니다. 자기 분한 마음을 잠재우는 것, 이것이 도인이 되는 마지막 코스입니다. 도인도 가서 바늘 가지고 코털 한번 팍 찔러 보십시오. 신경질을 낼 것입니다. ‘그 분만 야, 너는 그렇게 할 짓이 코털 찌르는 게 이렇게 재밌냐?’ 이렇게 웃으면서 이야기해야 도인입니다. ‘야, 내가 이렇게 고통스러운 게 재밌냐?’ 웃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그 제법 그 아프다고 순전히 그냥 응무소주 이생기심으로 바라봐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찌르는 것은 무슨 감정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그냥 장난으로 찌르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와서 바늘 가지고 아버지 낮잠 자고 있는데 코를 찌릅니다. 그런 아이가 있습니다. 요만한 날카로운 것을 가져와서 아버지 자고 있는데 콧구멍이 이상하니까 그것을 콕 찌르는 것입니다. 코피가 터집니다. 그런다고 아이에게 아버지가 신경질 낼 필요가 있습니까? 아이가 천방지축입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때는 아이를 응무소주 이생기심으로 바라봅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이가 아닌 남이 하면 ‘자식 말이야, 내 죽이려고 그랬다고’ 이러고 고소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어떤 저항에도 간디같이 비폭력으로 대해야 합니다. 아무리 무기가 달라들어도 간디에게는 할 수 없습니다. 무기를 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왜? 응무소주 이생기심으로 바라보는데 그것을 어떻게 합니까? 비폭력으로 대하는데 말입니다. 의자왕은 3천 궁녀를 데리고 주색잡기에 빠져 낙화암에 앉아 ‘여봐라’ 하면서 주색잡기를 하는데 신라가 쳐들어옵니다. 얼마가 옵니까? 5만 병입니다. 의자왕 밑에 있는 장군 계백은 5천 명밖에 없지 않습니까? 5천 명을 데리고 5만 명과 싸우러 논산 벌판으로 달려갔습니다. 그 논산 벌판은 진흙탕입니다. 비가 오면 진흙탕이지 않습니까? 전투가 붙는데 이 계백 장군이 싸우러 가기 전에 의자왕에게 ‘당신 주색을 잡으니까 저렇게 신라 군대가 쳐들어오지 않습니까?’ 이렇게 성질 냈습니까? 안 됩니다. 장군이지만 그 의자왕이 3천 궁녀와 저렇게 노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저것도 그렇지 않습니까?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를 말입니다. ‘나는 장수야. 왕을 지켜야 해.’ 이래 가지고 자기 맡은 일만 하는 것입니다. 다른 장수 같으면 이성계는 조용히 돌아와서 ‘야, 너 어디서 주색하고 있어? 지금 저 쳐들어오는데’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나라를 바꿔 버리고 도읍을 바꿔 버립니다. 그리고 왕을 없애 버립니다. 그런데 계백은 5천 명을 끌고 신라 군대를 향해서 가면서 죽는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마누라 자식을 차례대로 자기 칼로 목을 칩니다. 그리고 신하, 자기 밑에 부하들을 데리고 가는데 장수들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누구는 우리 백제를 위해서 내 자식들은 떳떳하게 죽어라’라고 하고 죽이고 가서 죽습니다. 그 5만 명에게 해당됩니까? 그냥 장렬하게 들어가서 5만 명에게서 다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얼마나 남자가 그 멋있는 장수입니까? 말이 쉽지 그렇지 않습니까? 대단한 장수가 그 역사에 실제 나오는 인물이 우리 한국의 남자, 세계 최고의 장수입니다. 우리는 자랑스러운 국가입니다. 그런 장군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임금의 꼬투리를 잡아 가지고 왕실을 무너뜨리려고 소시탐탐 노리는 장군이 되겠습니까? 그런 장군하고 다릅니다. 우리나라에는 그런 충직한 장수가 있었다는 것, 그것이 우리 역사의 자랑입니다. 의자왕과는 반대되는 장수이고, 그런데도 그 의자왕을 미워했습니까? 아닙니다. ‘뭐 뒷구멍 가서 제 왕이 저 모양이야. 저 새끼 저거 땅 500 뺏겨야 해’ 이랬습니까? 아닙니다. 안 그런다는 말입니다. 하물며 God-man을 사사건건 비난하는 자가 나오면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무엇을 안다고 그렇게 합니까? God-man의 세계를 가봤습니까? 하늘을 말입니다. 그런데 뭐 그리 말이 많습니까?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여러분들 피해가 올까 봐서 그렇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백궁에 가 보면 고한 죄가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고명을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무슨 죄입니까? 유언비어, 유언비어죄입니다. 유언비어에 대항하지 않고 들어준 것, 동조해 준 것입니다. 어찌 그런 의자왕 앞에 계백 장군이 나타나서 의자왕을 뒤에서 흉봤겠습니까? 절대 안 그럽니다. 자기 맡은 바만 잘하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남의 탓을 합니까? 응무소주 이생기심입니다. 이런 현인이나 철인이나 도인이나 성인은 이런 인간 칠정을 졸업해야 합니다. 좋으니 나쁘니 이렇게 보지 마십시오. 모든 것이 ‘아, 저분 응무소주 이생기심처럼 있는 그대로를 봐라’ 이것을 사법 사성제에서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사성제에서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고집멸도입니다. 거기서 이것을 삼법인 사성제 안에 세 번째 삼법인이 있지 않습니까? 삼법인에서 무엇이라고 하느냐? ‘제행이 무상하다’고 했지 않습니까? 무상. 제법이 무엇입니까? 무아. 제법이 무엇입니까? 실상. 실상으로 바라보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실상으로 바라봐야 하는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 보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제법을 실상으로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입니다. 산을 보고 ‘너는 왜 튀어나와 속 시끄럽냐?’ 물을 보고 ‘너는 왜 낮은 데만 좋아하냐?’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걸지 말라는 것입니다. 산은 산이요, 남편 보고 아내처럼 되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아내 보고 남편처럼 되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아내는 아내고 남편은 남편입니다. 여자는 수양버들처럼 흔들릴 수 있습니다. 남자는 기둥뿌리처럼 대들보처럼 든든한 구석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자 보고 대들보가 되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돈 못 벌면 보따리 싸서 갈 수도 있는 것이고, 여자는 수양버들 같은 것입니다. 남자는 무엇입니까? 지붕의 대들보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이와 서로 장점 단점이 있는 것이지, 그것을 여자 보고 남자처럼 되라고 하고, 남자 보고 여자 될 수 있습니까? 이러기 때문에 제법은 실상이다, 있는 그대로가 부처다 그들은 말하기를 말입니다. 그러니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누가 했습니까? 성철 스님이 했지 않습니까? 그것이 석가가 말한 삼법인 팔만대장경 안에 직접 부처가 도장을 찍어 놓았다는 소리입니다. 도장 인자. 그 말은 팔만대장경에 있지만 석가모니가 도장 찍은 말은 이 세 마디입니다. ‘제행이 무상한 것이고’, 이것은 다 사라지지 않습니까? 이것은 바뀌지 않습니까? ‘제법은 무아이고’, ‘이 제법은 실상이다’. 이 우주 이 자체는 꽃은 꽃으로 보고 물은 물로 보고 있는 그대로 보라는 것입니다. 미친 여자가 만 명으로 되어 있으면 그것을 그냥 만 명으로 봐야지, 미친 여자를 볼 필요가 없습니다. 분석하지 마십시오. 제일 중요한 것은 판단하지 마십시오. 그냥 있는 그대로 보십시오. 그런데 고등학생이 한 100명 지나가니 ‘저희 중에서 어떤 놈이 담배 피는 놈일까? 어떤 놈이 술 마시는 놈일까?’ 이런 판단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냥 그중에 담배 피고 술 마시는 애가 있어도 ‘어머, 그냥 순수한 학생으로 봐라’ 그 눈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God-man을 보고 무엇이 어떻고 저떻고 이렇게 판단하면 되겠습니까? 여러분은 판단하는 자가 아닙니다. 내가 판단을 해서 여러분을 데리러 온 자입니다. 어디에 종교에서 쓰는 언어를 나 앞에서 쓰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종교에서는 여러분이 목사를 판단하고 다 판단할 수가 있지, 여러분이 신을 찾는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니까. 신이 지켜봤는데 무엇을 여러분들이 판단합니까? 앞으로 판단하는 자는 절대로 그냥 잊지 않을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내가 왜 이 말을 지금 했는지. 시간 없습니다. 길게 할 수가 없습니다. 끊읍시다. 이야기하면 길어집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언제나 폭풍 감동으로 몰아넣는 섭리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인구 감축과 인류의 질량 향상
God-man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게 못 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궁금한 것이 있어 이렇게 질문을 합니다. 미국 대통령도 움직이는 딥스테이트가 있는데 그들의 어젠다는 인구 감축입니다. 이것은 God-man님의 찰나(刹那, kṣaṇa) 바이러스로 인구가 줄어든다는 말씀과 같은데요. 지구를 살리기 위해 인구가 줄어야 한다는 것이 똑같은데요. 그들의 그런 계획도 God-man님의 큰 틀 안에 포함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딥스테이트가 인구 감축 전략이 있다고 여러분 보지 않습니까? 그런데 실제 지구도 인구 감축을 하는 방법이 있다.그런데 인구 감축이라고 하지 말고 인구가 증가하는 속도를 조절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옛날에 흑사병, 천연두 같은 것이 오는 것입니다. 코로나 같은 것은 인구를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 그것이 잘 안 될 때는 전쟁을 해서라도 억제를 합니다. 그 전쟁을 해서 억제 효과가 큰 것은 죽었다면 남자들만 몇만 명이 죽고, 몇십만 명이 죽어 버립니다. 그 몇십만 명이 100년 후면은 매독으로 바뀝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구를 줄일 때는 전쟁으로 죽이고, 이번에 줄이는 것은 인구를 줄이기 위해서는 코로나 같은 것은 인구의 양을, 질량을 높이기 위해서 줄이는 것입니다. 인류의 질량, 질량이 무엇입니까? 인류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서 줄이는 것입니다. 그냥 인구 숫자를 줄이기 위해서 하는 것은 전쟁입니다. 질병으로 줄이는 것은 간접입니다. 왜 이 간접으로 줄이느냐? 인구의 질을, 인간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너무 병약자가 90살, 100살까지 인구의 절반을 차지해 보십시오. 이럴 때는 우리가 위에서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럴 때는 바이러스가 와서 늙은 사람부터 착착착 좀 줄여줍니다. 늙은 사람도 돈 있는 사람은 버티겠지만 말입니다. 착착착착 줄여주는 것이 바이러스나 질병으로 줄이는 것을 간접적으로 줄이는 것입니다. 직접적으로 줄이는 것은 전쟁입니다. 또 간접으로 줄이는 방법이 무정자를 막 생산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냐하면 전부 다 물고기를 태평양 바다로 연어가 나가지 않습니까? 저 강원도에서 연어가 바다를 갔다가 돌아오면 그 야생에서 연어가 성장하지 않습니까? 면역도 강하고 그 태평양을 돌아다니다가 자기 집을 이용해서 양의 어느 계곡으로 돌아옵니다. 자기 태어났던 대로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야생이 살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여러분을 지구를 만들어서 이렇게 고생시키는 이유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연어를 양식장에 넣어 보십시오. 연어가 면역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질이, 퀄리티가 확 떨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연어를 그 개천을 한 개 지어서 놔둬 보십시오. 그 연어는 못 쓰는 연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퀄리티를 여러분들을 지구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하고 자유 의지를 주고 마음대로 이사 다니게 하지만, 실제는 여러분을 야생으로 방목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을 처음부터 백궁에서 여러분의 영혼을 백궁에서 탁 놓으면 여러분은 백궁이 낙원인 줄, 천국인 줄 모릅니다. 어마어마한 기간 동안 지구와 같은 별에서 여러분들이 고생을 해야 ‘아, 고향에 돌아왔구나’라고 합니다. 그때 낙원과 기쁨을 여러분들이 느끼면서 행복하게 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간접적으로 인구를 줄이는 것은 무정자가 점점 많아지는 것입니다. 왜 무정자가 되느냐? 어항 안에서 아이들을 키우는 것입니다. 하나만 낳아서 어항에 가두지 않습니까? 우리는 나무도 하고 풀도 하고 뭐 섬살이도 하고 별거 다 했지 않습니까? 야생에서 커야 하는데, 엄마가 아이 하나 그냥 붙들고 완전 이것은 아토피 환자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아파트에 가둬 놓고 학원에다 가둬 놓고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 이것이 아이가 되겠습니까? 인류는 무정자증입니다. 여자를 봐도 여자인지, 남자를 봐도 남자인지 모르는 이런 아이들이 지금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인류는 줄어들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간접적으로 인류를 우리는 줄이고 있습니다. 딥스테이트가 저렇게 안 해도 됩니다. 이 말은 믿을 수 없습니다. 딥스테이트가 하기 전에 하늘이 다 하고 있습니다. 간접적으로 여러분들이 스스로 인구를 줄이고 있습니다. 아이를 낳지 않습니다. 낳으면 무정자를 낳고, 또 낳으면 시집 안 가고, 낳으면 장가 안 갑니다. 아이 하나 장가 보내기가 팔대조가 나서야 합니다. 나중에는 그 집안의 대가, 이 집 저 집이 대가 끊어질 때가 옵니다. 그래서 인구는 저절로 감소할 텐데 뭐 저렇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인구가 많이 나오는 인도나 인도 유럽 인구가 전부 3억 6천인데 인도 인구가 14억입니다. 50개 국가가 3억 6천인데 생각해 보십시오. 한 개 나라가 동방에 한 개 나라가 인구가 14억입니다. 50개 나라가 인구가 3억 6천인데 중국 인구가 15억입니다.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이런 나라에는 또 자연재해라든지 여러 가지로 해서 없앨 것입니다. 이미 우리는 계획이 서 있습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유럽에 내가 이야기하는 나라들은 40개 나라입니다. 유럽은 40개 나란데 인도하고 땅 넓이는 유럽이 조금 넓습니다. 땅 넓이는 인도 국가나 유럽 전체 국가가 땅 넓이는 유럽이 조금 넓습니다. 그런데 비슷한데 인구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말도 못 하지 않습니까? 여기 인구가 15억이고 그 인구가 3억 5천이 유럽 전체 인구 40개 국가 인구가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 아시아의 한 나라가 중국과 인도가 일어나 버리면 세계 인구가 가득 차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미국 다 해봐야 3억입니다. 50개 국가입니다. 3억. 유럽은 50개 국가 다 합쳐도 한 50개인데 인구 3억 5천. 미국은 960만, 970만 제곱킬로미터, 유럽은 1100만 제곱킬로미터, 중국은 970만 제곱킬로미터입니다. 이런 나라들의 인구가 같은 나라들이 비슷비슷한데 미국은 3억, 유럽 50개 국가는 3억 5천, 인도 15억, 중국 15억,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한국 앞으로 따지면 순수한 우리 혈통은 한 3천만 명 정도 남을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에 내가 온 이유가 있습니다. 아주 귀한 혈통입니다. 우리의 귀한 혈통 많이 늘려야겠습니다.
유언비어와 자기 성찰: 올바른 신앙인의 자세
다음은 우리 허경, 아니 최선우 God-man님의 질문 읽겠습니다. God-man님께서는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유전자를 다 조정하시고 유전자의 원인자, 정말로 인류의 주관자가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그런데 정말 우리 380, 362분 8,800불이라는 그 어마어마한 숫자의 인간들이 다 고통과 정말 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다 그것을 고쳐 가지고 정말 연어가 남대천에서 태평양의 그 어려운 환경 속에 가서 우리가 마지막 백궁에 가는 것처럼 이제 마지막 우리가 백궁 대기소에 여기 와 있습니다. God-man님께서 진짜 어저께 우리에게 엄청난 말씀하셨습니다. 유언비어죄, 너희가 유언비어죄에 빠지면 정말로 레벨도 다 떨어져 나가고 잘못하면 진짜 어마어마한 잘못을 할 수 있다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유언비어죄에 어떻게 하면 안 빠지고 지금도 유언비어를 만들어내는 사람들 어떻게 하면 그들이 정말로 올바른 신을, God-man이 직접 오신 이 하늘궁에 올바른 사람이 될 수 있습니까? God-man님, 질문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어떻게 유언비어죄를 어저께 말씀하셨는데요. 안 빠져들 수 있고 정말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유언비어죄. 하도 오래돼서 아이고, 한문도 많아서 오래돼서 잊어버렸습니다. 이것이 무엇이냐면 착한 것을 보면 자기 사람의 착한 것을 보면 자기의 착한 것을 찾으라는 말입니다. 찾을 심자입니다. 남의 착한 것을 보면 자기의 착한 점을 찾아보고, 남의 악한 점을 보면 그 사람을 욕하지 말고 자기의 악한 점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무엇을 한다, 나쁘다 그러면 자기 나쁜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무엇을 무료로 준다 그러면 나는 누구에게 밥을 무료로 줘 봤던가? 이것을 생각해 보라는 말입니다. 그것은 하지도 않으면서 허경영의 나쁜 것만 들춰내려고 노력하면 되겠습니까? 이것이 틀린 말입니까? 남의 나쁜 것을 보거든 알게 되면, 남의 선한 것을 알게 되거든 무엇을 찾아봅니까? 내 착한 것을 좀 찾아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무료 급식을 한다고 그러면 ‘저 자식은 뭐 그 무료 급식, 아이 웃기고 있네’ 이러면 되겠습니까? ‘아, 나는 누구한테 밥을 무료로 줘 봤던가?’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이 아닙니까? 해 봤습니까? 그러면 안 하고 그저 남의 나쁜 것만 찾는 것입니다. 자기 마누라 잘못한 것만 맨날 들춰내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누가 선한 일을 하면 칭찬, 마음속으로 ‘어머, 나도 난 저렇게 선한 일을 못 해 봤는데’ 이래야지, ‘아이고, 저것도 사람들한테 표 얻으려고 지랄하고 있네’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것은 나쁜 사람입니다. 표 얻으려고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남의 선한 것을 볼 때는 나의 선한 것이 있는가 찾아보고, 남이 악한 것을 보면, 허경영의 나쁜 것을 보면 자기 악한 것을 찾아야 합니다. 왜 내 것을 찾습니까? 이것이 진리입니다. 지어낸 말이 아닙니다. 옛날 말인데 하도 내 이것 또 이런 것 평생 내 머릿속에 다 넣고 있는 것이 하도 많아서 한 번씩 쓰려면 참 힘듭니다. 우리는 이 말의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적어도 남을 흉보려면 내 흉부터 찾아내야 합니다. 아까 질문한 것이 무엇입니까? 유언비어죄에 어떻게 하면 안 걸릴 수 있느냐? 아, 그것은 아까 내가 이야기한 것 보았지 않습니까? 자기를 먼저 바라봐야 합니다. 남을 판단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판단은 여러분들이 직접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어디다 합니까? 하늘에, 아니 내가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까? 판단은 무엇에 해야 합니까? 예를 들어서 이것은 일반인들은 무엇에 맡깁니까? 우리는 간단한 것이 우리는 대천사에게 물으면 됩니다. 우리는 판단을 하면 안 됩니다. 이제 판단을 안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판단은 대천사에게 맡기고, 모든 지식은 어디다 맡깁니까? 인터넷. 인터넷에 맡기면 되는 것입니다. 그 인터넷을 다른 말로 하면 핸드폰에 맡기면 됩니다. 그냥 이렇게 해야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종교인들은 지식도 인터넷에 맡기고, 또 우리와 똑같이 판단은 어떻게 내립니까? 저들이 내리는 것입니다. 저들이 천사에게 ‘이리 와요, the God-man 이리 와요. 우리 이 God-man에게 내가 물어보자. 허경영이가 나쁜 사람입니까?’ 이렇게 하라는 말입니다. 이제 우리 인간은 하늘에 오는 사람은 판단을 한다 안 한다? 안 한다. 판단을 절대 내리지 마십시오. 판단은 누구에게 물어봅니까? 천사, 대천사. 그런데 여러분들이 내가 여러분 데려와서 비밀을 알려 주지 않았습니까? 판단을 하지 마십시오. 무엇이든지 대천사에게 물어본 다음에 ‘그놈 나쁜 놈이야’ 이렇게 하란 말입니다. 자, 대천사님, 예사님, 아, 저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저 허경영 God-man이 나쁜 사람입니까? 나쁜 사람입니까? 그러면 전부 유언비어지 않습니까? 지금 요새 돌고 있는 유언비어가 저 허경영에게 나타나는 유언비어들이 진짜입니까? 나쁜 것, 저 거짓말입니까? 진짜입니까? 이것을 물어봐야 할 것입니다. 지금 요새 허경영을 비난하는 유언비어 내용이 허경영 God-man님을 비난한 유언비어 내용이 그 내용이 전부 맞습니까? 그 내용이 전부 맞습니까? 대답 좀 해 보십시오. 안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거짓말이지 않습니까? 왜 거짓말을 합니까? 천사님, 천사님, 우주를 만든 자가 허경영이 맞습니까? 우주를 만드신 분이 허경영 God-man님이 맞습니까? 천사님, 우주를 만든 자가 종교 지도자들 중에 있습니까? 허경영 말고. 천사님, 우주를 만든 분이 허경영 the God-man 말고 종교 지도자 중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천사님, 천사님, 우리가 기다리는 미래에 동방의 등불이 허경영이 맞습니까? 허경영 God-man님이 맞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원칙을 앞으로 지키도록 하십시오. 모든 지식은 어디다 봐야 합니까? 핸드폰. 모든 판단은 어디다 맡겨야 합니까? 대천사. 그런데 뭐 우리가 복잡하게 재판을 합니까? 앞으로 재판이 좀 간단해집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저 사람 저 도둑질 한 게 사실입니까?’ 이렇게 물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수사해서 해 봐야 무엇 합니까? 천사에게 딱 물으면 탁 나와 버립니다. 거짓말 탐지기가 필요 없습니다. 거짓말 탐지기를 조작한다고 합니다. 마음에 안 드는 놈은 거짓말 탐지기를 다르게 판독해 버립니다. 내가 트럼프 만난 것이 사실인데 그 사진이 가짜라고 합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판독하는 사람이 교수들이 가짜를 판독하는 것입니다. 거기 옆에 트럼프 대통령의 고문이 서 있습니다. 그때 박사가 있었습니다. 그럼 누가 옆에서 있었습니까? 임천권 총재가 옆에서 있습니다. 트럼프하고 내 사진 찍을 때 앞에. 그 같이 찍힌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진이 가짜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나는 그냥 방송 때문에 누명 최고로 많이 쓴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그냥 넘어갈까요? 아닙니다. 백궁에서 다 그것을 합니다. 천사님, 자, 이것도 유언비어 하지 마십시오. ‘트럼프 허경영 대통령, 저 허경영 God-man이 트럼프 대통령 만난 것은 사진 찍은 것이 그 사실이 사실입니까?’ ‘God-man님, 허경영 God-man님이 트럼프 대통령과 사진 찍은 것이 사실입니까?’ ‘아, 사실이래.’ 자, 옆 사람 잡으십시오. 천사님, 다 해 보십시오. ‘천사님, 허경영 God-man님이 트럼프 만나서 사진 찍은 것 사실입니까?’ ‘아, 사실 맞아요?’ 이것은 내가 내 혼자 둘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확하게 사실입니다. 허경영에 대한 요새 유언비어들이 그 내용이 그 내용이 사실입니까? 사실이래. 아니, 아니라고 하지 않습니까? 왜 여러분들은 이런 판단을 여러분이 합니까? 여러분이 심판자입니까? 아닙니다. 판단할 수 있는 유일한 권한을 가진 자가 심판자입니다. 허경영이 판단자입니다. 아니, 무슨 10차원 인수분해, 10차원 분해를 못 하는 여러분 인간들입니다. 박사들도 말입니다. 그것을 하는 사람이 여기 와 있는데 어떻게 여러분들이 10차원 인수 분해를 해내고 미적분을 여러분이 뽑아냅니까? 못 뽑아냅니다. 그 답을 내가 이것, 이것 10 미적분입니다. 얼마나 간단합니까? 그런데 이 대천사를 넣어 주는 자가 누구입니까? 나입니다. 이 대천사는 모든 기준을 비밀을 알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통장 번호까지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직접 이렇게 호주머니에, 내 속에 넣어 주는 자가 누구입니까? 내가 그것을 여러분에게 1억 받고 주는 자입니다. 그러면 내가 얼마만한 부자입니까? 세계 인류 중에 내만한 부자가 존재합니까? 없습니다. 이 허공이 다 내 돈입니다. 그것 다 여러분들 어려운 자들 먹여 살리게 될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판단 천사 따라 해 보십시오. 판단 천사, 판단은 천사. 지식은 인터넷, 지식은 인터넷. 이것이 여러분의 살길입니다. 다시 판단 천사, 지식 인터넷. 판단 천사, 지식 인터넷. 판단을 자기 마음대로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오류 투성이입니다. 가짜 투성이입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여러 가지 섭리 말씀해 주신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겠습니다. 이민경 가수님 노래와 꽃비님 노래 듣고.
축복과 시련: 하늘의 섭리
고양시의 이윤은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God-man님께 질문 올립니다. God-man님께 축복을 받고 나면 이상한 일들이 계속 연속적으로 일어납니다. 제 축복과 가족들 축복을 받았을 때도 몸을 크게 다치거나 회사를 여러 번 그만두게 되었고, 백궁 명패를 완납하던 날도 교통사고가 나고, 이번에도 동생 축복을 받고서 다리를 다치고 회사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물론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계속 연달아서 이런 일이 발생하니 제가 전생에 죄를 얼마나 많이 지은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앞으로 주변에 축복해 주고 싶은 분이 아직 많은데 겁도 납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이 사람이 지금 안 죽고 살아 있지 않습니까? 축복받은 것 때문입니다. 이것은 이 사람이 이 질문을 천사에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왜 이렇게 사고가 났습니까?’ 하면 ‘네가 그 질문을 할 수 있는 것이 행복인 줄 알아라. 네가 축복받았기 때문에 그 질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머리가 안 달아나고 입이 멀쩡하게 살아 가지고 생각을 하고 있다는 그 자체가 축복의 덕인 줄 알아라’라고 할 것입니다. 이 집이 나쁜 것은 한꺼번에 다 없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 70년, 50년간 겪어야 할 것을 압축해서 싹 사라져 버리는 중입니다. 하늘에서는 축복과 명패와 천사가 백궁에 가는 데만 필요한 것이지, 백궁에서 점수 주는 데는 크게 작용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아들이 사법고시를 보는데 축복받았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늘의 직접 축복이나 이런 것은 여러분들을 위해서 받는 것입니다. 하늘을 위해서 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내 옷을 사 준 것, 건축 헌금, 이것만 하늘에서는 여러분들에게 보너스를 주는 것입니다. 무엇을 보너스 주느냐? ‘야, 야, 저 집 아들이 축복받으니까 훌륭하다. 쟤 도와줘라’ 이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기가 인간 세상을 벗어나는 길로 가는 코스이고 당연한 코스입니다. 그런데 건축 헌금을 냈다? 그러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안 내도 될 것을 내지 않았습니까? 이것은 하늘의 백궁에다 바친 것입니다. 이것은 공로가 그냥 바로 아이에게 바로 공로가 내려오는 것입니다. 죽는 사람도 살려내고 공로가 끼쳐 내려오는 것입니다. 축복하고는 좀 다르지 않습니까? 축복이 좀 나아지지만 건축 헌금이나 하늘을 위해서 어떻게 봉사를 했거나 이런 것하고는 다르지 않습니까? 그것을 여러분 대답이 쉽지 않습니까? 다르지 않습니까? 확실히 그것을 알아놔야 합니다. 그것은 음덕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라이선스를 따기 위해서 내는 것입니다. 축복, 백궁 명패. 그 라이선스 코스입니다. 마치 학교에 등록금 내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러면 그런 특권을 주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축복을 받으면 몇 자리가 좋아집니다. 집터도 좋아집니다. 방언할 수 있습니다. 말 안 하고도 이 사물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다 됩니다. 어느 나라 말로도 방언이 됩니다. 다 됩니다. 그런데 어느 종교 단체에서 성령을 직접 인간에게 팍 이렇게 줍니까? 내가 처음입니다. 그래서 저도 축복에 대해서 이것은 판단을 잘못했습니다. 이 정도 끝났으면 성공한 것입니다. 축소시켜 주지 않았습니까? 엄청난 벼락을 맞아야 할 것을 축소시켜 준 것입니다. 그다음부터는 이제 좋아질 것입니다. 이 경험이 있다.저 어머니 축복드리고 바로 불과 2, 3일 사이에 저런 사고가 났는데 그 후로 환경이 엄청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좋아서 것도 별로 좋아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엄청 환경이 개선되었습니다.
백궁의 삶과 창의력 경쟁
다음 질문입니다. 익명인데요. God-man님께서 매일 밤 백궁에 가시면 지구에서 어머님을 낳으신 God-man님을 낳으신 어머님을 만나 뵙고 오시는지요? 백궁에서도 충효 사상이 강조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여러분들이 볼 때 그냥 인간일까요? 그러나 다른 종교들처럼 그 어머니를 우상화하지 않습니다. 돌은 백궁석이라 내가 이야기하고 내 에너지가 들어가 있지만, 인간들에 대해서는 일체 우상화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내 어머니가 나와 소통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굳이 알 필요가 없습니다. 무엇을 내가 알려 주느냐? 우리 어머니와 어머니는 아버지 없이 나에게 혈통을 이어주지 않았습니까? 거기에 대한 상응한 대가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궁금해할 필요도 없고, 왜 그러냐? 어머니와 인간적으로 지구에서 있었던 그것을 가지고 있고 싶지, 백궁에서 있는 이야기 여러분이 들으면 별로 기분이 안 좋습니다. 호강하고 있는 어머니는 생각하지 마십시오. 당연지사입니다. 내가 기억하는 것은 그 어려웠을 때, 그 겨울 눈보라 속에서 그 중요한 교리 밑에 가만히 움막에서 면회 다니고 나를 낳고, 나를 낳을 때 의식을 잃고 천사들이 수천 명이 그 참 그중에 한 열 명이 그 어머니를 수축해서 나를 꺼내고 태줄을 자르고 다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 인간의 도움으로 내가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거기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때 그 장면, 그 어머니의 고생 이런 것을 기억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천국에 있는 것을 굳이 기억할 여러분에게 알릴 필요가 없습니다. 잘 계십니다. 그러나 인간 세계에서는 재밌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소원석, 소원석을 뱅뱅 도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소원석이 이 앞에서 그냥 묵념을 하거나 절을 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 안에 내 사진이 또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 나를 보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돌과 나는 특수한 관계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빙빙 도는 것은 안 좋습니다. 왜? 소원석이 중심이 약간만 틀어져도 소원석은 넘어질 수 있지 않습니까? 그 땅은 새롭게 다진 땅이지 않습니까? 헐어내서 무거운 돌을 어마어마한 것을 올려 놓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주변을 빙빙 돌면 지지형에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그럼 소원석이 기울 수가 있습니다. 조금만 기울어도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니 서서 인사하고 뒤로 가서 보거나 이러지 백 몇십 바퀴 도는 것은 안 됩니다. 그러면 소원석 지대가 점점 낮아질 수 있습니다. 땅이 많은 사람이 가서 뱅 돌면 되겠습니까? 안 도는 것이 좋습니다. 그 땅이 나중에 굳은 다음에 그때 뭐 빙 한 바퀴 도는 정도는 괜찮은데, 그냥 이렇게 보고 옆에 가서 보고 이런 것이 좋지, 돈다고 여러분 무엇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감상을 하고 그림을, 문양을 자세히 보면 내가 거기 딱 가운데 앉아 있습니다. 뒤에 보면 백궁 있고 두 개 계곡이 내려옵니다. 그 위에 백궁 위에 바라보면 아름답습니다. 그것은 어디서 볼 때 위에 가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올라가서 보면 지붕이 보이고 백궁 그 하늘이 보입니다. 그것 한번 보십시오. 그리고 이제 그것을 빙빙 돌면은 혹시 무른 데는 더 많이 내려갈 것이 아닙니까? 땅이라는 것이 밟으니까 그럼 돌이 점점 밑으로 내려갈 수가 있습니다. 가다가 안쪽으로 기울면 바로 잡기가 어렵습니다. 백궁에서도 충효 사상 강조하는지요? 이랬습니다. 백궁에서도 충효 사상 강조하는지요? 사상? 충효 사상. 그런 것은 전부 다 여러분들이 여기 있는 모든 철학 사상들은 그 사람들은 다 인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여러분처럼 이렇게 내가 되어 있지 않고 내에 필요한 것은 다 들어가 버립니다. 동시에 지금 여러분들 어린아이를 가르치지 않습니까? 그렇게 인지하지 않습니다. 백궁은 바로 인지 기능이 이 영상으로 이렇게 인지 기능이 예를 투과해서 들어가 버립니다.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 대단하지 않습니까? 뭐 이렇게 공부하는 노력이나 이런 것은 별로 필요 없습니다. 단 우리가 인정하는 것은 백궁에서 창의력. 창의력은 다 다릅니다. 창의력은 자꾸 개발되는 공간을 넣어놔서 창의력 공간만 딱 있는 것입니다. 능력 공간은 어떻습니까? 다 꽉 차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능력 공간이 일정치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 말을 알고 어떤 사람은 모릅니다. 그런데 백궁은 그렇지 않습니다. 지적 능력 공간은 거의 비슷하게 올라가 버립니다. 그다음에 그것을 가지고 무엇을 합성해서 나타내느냐? 이것은 창의력입니다. 거기서만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수목 담당들이 만들어내는 전 900, 저 우주의 인간이 사는 별에다가 화초나 생물을 담당하는 자들이 무엇을 이번에 만들었다. 그것이 거기서는 500년 만에 끝나 버렸다. 그것이 지구에서는 요런 요런 고기가 천년 만에 멸종됐다. 이러면 그 만든 자가 무엇 한 사람입니까? 만든 자가 실격 사유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만든 무궁화 꽃이 한반도에서 지금 몇 천 년간 지금 계속 살아 있다. 이럴 때는 그것을 무궁화 만든 자들이 다 있습니다. 꽃을 만든 자들이 그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1년 만에 멸종이 되어 버렸다. 피라미 만든 사람이 괜히 피라미 때문에 레벨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연어 만든 사람은 주가가 많이 올라갑니다. 그것이 태평양까지 갔다가 또 돌아오지 않습니까? 계속 감동입니다. 그것은 그들의 능력마다 다르게 만듭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 거의 재미가 있다니까요. 백궁은 우리 같이 뭐 사업 경쟁을 하는 것은 없습니다. 창의력 경쟁이 끝없이 재미가 있습니다. 오늘은 내가 만든 난초가 얼마나 컸을까? 지구에 얼마나 분포되었을까? 1% 분포되었습니다. 당신 것은. 그런데 이쪽 사람이 만든 것은 70%가 분포되었습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니 그 각자의 창의력이 이 우주의 별들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몇 개 별입니까? 인간이 사는 별이 362, 362무 8,800불이 백궁 사람들의 창조력, 창의력의 경쟁터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도 우리가 릴리가 무슨 꽃입니까? 백합의 원래 말은 릴리가 아닙니다. 라인이 아니라니까요. 백합의 원래 말이 무엇인가 한번 찾아보십시오. 여러분들은 백합을 릴리라고 부르지 않습니까? 그와 같습니다. 그 기준, 진짜 이러면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God-man님, 저기 그 부산에 김차홍님이 감찰일보에 글을 올렸습니다. 대한 것. 예, 그거 잠깐 올려 드릴 잠깐 봅시다. 재밌지 않습니까? 나는 서운한 게 왜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는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금방 가 버립니다. 저 노래 부를 가수를 원망스러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인류의 등불이 될 백궁 소원석에서요. 감찰일보에 기고했는데 이것이 채택돼서 올라갔습니다. 이것이 채택되었네요. 감찰일보. 감찰일보에서 채택되었다고 저것 좀 보십시오. 깁니다. 기네요.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만. 지구 자체에서는 합성되기가 불가능한 돌입니다. 저 위 돌을 한번 내려 보십시오. 감찰일보에 올라왔네요. 저때는 뒤에 울타리가 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없어지고 이제는 잔디밭이 되어서 저 건물이 이제 우리 것이 되었으니까 그렇습니다. 오늘 그리고 지금 그 백궁 소원석 근처에, 아니 백합 이름이 무엇이라고? 마이크 가지고 스펠을 이야기하십시오. 무엇이라고 되어 있습니까? 걸처러버. 여성과 여성 간의 사랑. 걸처러브라고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이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릴리. 릴리가 백합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이 꽃도 각 나라마다 이름이 막 얽혀 있습니다. 우리는 릴리, 백합은 여러분이 지금 말하는 그 릴리는 백합이 아닙니다. 백합 아닌 것을 백합이라고 합니다. 성경에서 백합이 나옵니다. 백합화가 떨어진 백합화 나옵니까? 그 백합화는 저런 꽃이 아닙니다. 릴리가 아닙니다. 바로 방금 말한 걸치러브, 이름이 다릅니다. 밖에 영상도 있고 사진도 있고 그런데요. 빨리 올리십시오. 이것은 그 도롱뇽이 그 백궁석 들어온 날 이것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백궁석 앞에. 도롱뇽이 백궁석 들어온 날 나타났습니다. 백궁석이 올라왔네요. 조금 전에 사진 좀 보십시오. 도롱뇽이 상당히 기네요. 보십시오. 소원석에 나타났네요. 그리고 이것은 그 반딧불입니다. 여기 그 하늘궁 근처에서 반딧불입니다. 헬로우 모텔에서 발견했다고 합니다. 아, 벌레. 안녕. 제주에서 봤는데 서울 경기도에서 본 것은 북쪽에서 본 것은 처음입니다. 아이고, 색깔이 금색입니다. 골드. 엊그저께 백궁 소원석 앞에 나타난 두꺼비입니다. 두꺼비입니다. 여기가 백궁 소원석 거기입니다. 아이고, 두꺼비. 그리고 영상도 소원석에 대한 영상도 있는데 어떻습니까? 영상 틀어 보십시오. 다섯. 이제 파라솔로 갖다 놓은 것입니다. 이제 밤이네요. 밤. 우와. 블랙홀. 어머, God-man님이 계신 데는 이렇게 블랙홀이 찍힙니다. 웬일입니까? 블랙홀 나오지 않습니까? 내가 여기 있었거든. 저기 하늘 끝까지 올라갑니다. 계속 올라갑니다. 보십시오. 블랙홀. God-man님이 계시는 곳은 이렇게 블랙홀이 딱 찍힙니다. 여기 있지 않습니까? 올라갑니다. 블랙홀 찍힙니다. God-man님이 계시는 곳은 블랙홀, 이렇게 God-man님이 천사님들이 다 따라다니니까 이 블랙홀이 찍히는 것입니다. 그 뭐 천사님들 막 다니시지 않습니까? 여기 천사 있지 않습니까? 여기 왔다 갔다 하지 않습니까? the God-man 내려오시고 the God-man 거기 계시니까 블랙홀. 블랙홀이 딱 찍힙니다. the God-man 허경영 허경영 선어권내경. 자, 이제 빨리 합시다. 20분. 오늘도 우리들의 질문에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는 많은 섭리 말씀 한마디만 합시다. 판단은 무엇으로 한다고? 판단, 판단, 판단 천사. 판단은 천사. 지식은 인터넷. 지식은 인터넷. 다시 판단 천사, 지식 인터넷. 판단 천사, 지식 인터넷. 판단을 자기 마음대로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오류 투성이입니다. 가짜 투성이입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여러 가지 섭리 말씀해 주신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겠습니다.
257th The Era of Huh Kyung-young From Law-Governed Society to Morality-Governed Society, and the Secret of Creation – July 3, 2022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 하늘궁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는 천사, 백궁 명패, 축복 등 성령을 주시는 허경영 the God-man 보유국이며, 신 허경영 God-man님의 영성 산업은 우리나라를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도 머나먼 별나라 궁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님께서 257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해 주십시오.
손금으로 읽는 인간의 본성
손바닥을 치는 것은 그 사람의 정보를 파악하는 데 중요합니다. 손이 크면 노동하는 사람, 길면 예술성이 있는 사람, 작으면 꼼꼼하고 주도면밀한 사람입니다. 손이 큰 사람은 일을 벌려 놓고 수습을 못 하는 경향이 있다.우리가 얼굴을 들고 앉아 있는 것은 자기 주민등록증을 내놓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상대방과 악수할 때 손을 보여주고 마주치는 것은 자기의 모든 정보를 교환하고 싸울 의사가 없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손을 뒤로 빼는 사람은 뒤에서 권총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법치주의의 한계와 서민의 고통
교통 체증이 심한 퇴근 시간에 작은 차가 새치기하는 상황을 생각해 봅시다. 그 운전수는 유치원에 딸이 기다리고 있고, 회사 업무로 늦어 꾸지람을 듣는 여성일 수 있습니다. 그녀는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는 도저히 자기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처럼 법치주의를 너무 내세우면 서민들이 죽는 것입니다. 서민들을 먹고살기 힘들게 해놓고 바쁘게 이리 뛰고 저리 뛰게 만든 후, 교통 위반 딱지를 떼고 잡아넣는 것이 현실입니다. 법치주의는 법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것이지만, 이것이 최고가 아닙니다. 도덕주의가 되어야 합니다. 법치주의는 원칙주의라고 하지만, 이는 서민을 나쁜 사람으로 만듭니다. 누가 서민을 그렇게 바쁘게 만들었습니까? 정치인들입니다. 이 정치꾼들이 법을 많이 만들어 국민을 사막으로 몰아넣고, 목마르니까 땅을 파면 토지 훼손이라고 잡아넣습니다. 물을 먹어야 살 텐데, 이들은 사람을 잡아넣는 그물을 만들고 목마르게 한 후 물가로 몰아넣어 감옥으로 보냅니다. 이것이 법치주의입니다.
대기업의 해외 투자와 국민 경제의 악화
대기업들이 돈을 벌면 국민에게 부를 재분배해야 하지만, 그 돈을 해외에만 계속 투자합니다. 회사는 점점 커지지만 국가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국내 실적은 세계 10위인데, 돈은 전부 중국, 인도, 미국 텍사스 공장으로 갑니다. 국내 매출은 높게 잡히지만, 월급은 해외에서 받고 수입은 해외에 재투자합니다. 국내에 두면 노조가 싸우고 돈 가치가 떨어진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달러는 어느 나라든 통하지만 한국 돈은 안 통합니다. GDP 세계 10위인데 국민 생활은 세계 200등 안에 들어갑니다. 누가 이런 정치를 합니까? 정치인들, 정치꾼들입니다. 그들은 법을 가지고 국민을 통치하려 합니다. 도덕으로 국민을 다스리면 재갈 물릴 사람이 없습니다.
잘못된 정치와 비극적인 현실
어떤 여성이 아들딸 둘을 데리고 자살했는데, 눈을 떠보니 살아 있었습니다. 판사는 징역 40년 중 4년을 선고하며, 나머지 36년은 정치인들 몫. 정치를 잘못해서 그 여성이 굶어 동사무소에 갔지만, 젊은 여자이고 애 둘이라는 이유로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윗집에서는 애 운다고 신고하고, 아랫집에서는 욕을 했습니다. 혼자 애 둘을 키우는 여성이 도저히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라고 느껴 자살을 택한 것입니다. 판사는 4년 형을 선고한 이유가 다시 자살할까 봐 감옥에서 안정을 시키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사회가 과연 사회입니까? 며칠 전에도 세 사람이 차 안에서 자살했습니다. 이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죽지 않아서 그렇지, 대우를 받지 못하고 살아갈 수 없는 지경에 처해 있습니다. 자살하지 않고 살아 있는 사람들은 자식, 부모, 이웃을 봐서 버티는 것입니다. 사는 게 아닙니다. 이렇게 재미없는 사회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세계 정세
몇 년 전, 2019년에 이런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전쟁, 질병, 날아다니는 박쥐가 옮기는 병. 경(庚)자는 지혜를 의미하며, 박쥐가 경찰(警察)에 붙으면 날아다니는 지혜입니다. 병자(丙子)가 붙어도 날아다니는 지혜입니다. 병자호란처럼 전쟁이 난다는 말입니다. 경자년도 전쟁입니다. 2019년에 이런 말을 하니 미친놈이라고 했지만, 앞으로 20년 한번 지켜보라고 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십시오. 우크라이나, 러시아, 미국, 한국의 운명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이 철수하면서 탈레반을 걱정하지 말라고 했지만, 하루 만에 군대가 항복했습니다. 월남에서도 미군이 철수하면서 한국군도 철수하려 했고, 한 달 만에 공산화되었습니다. 한반도에 미군이 용산에서 평택 공항 부두로 이동하여 탈출 준비를 완료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민의 여론이 한국에서 철수하라고 하면, 다음 날 한반도는 초토화될 것입니다. 미국 국민의 여론은 경제 상황에 따라 변합니다. 경제가 어려우면 빠져나갈 궁리를 하고, 좋으면 패권주의가 나타납니다. 한반도의 운명 앞에 제가 보고 있는 것이 있어 이곳에 온 것입니다. 한반도는 퓨전 중인 나라입니다. 1950년 전쟁 시대, 2차 대전 끝나자마자 제가 온 이유가 있습니다.
법치주의의 결점: 사후약방문
법치주의는 사후약방문과 같습니다. 약방 문을 닫는다는 것이 아니라, 약방에서 처방전을 주는 것처럼 사후 처방을 하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일을 저질러 놓으면 그때 가서 잡아넣는 것입니다. 일을 저지르기 전에 잘 살게 해주면 안 됩니까? 사전 처리를 해주지 않고 왜 사후 처리가 사회를 지배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부의 재분배를 해주려 했던 것입니다. 18세 이상 자식 가진 사람에게 1억씩 주면 부채가 정리되고, 월 150만 원이 나와 이 난세에 낙원에서 살 수 있습니다. 대기업들은 해외에 계속 투자하고 국내는 빈털터리로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세금 안 내려고 해외 투자하고 돈을 다 써버립니다. 국민은 도산 직전입니다. 죄를 짓고 사기 치면 남의 돈을 떼어 가는 것이 정치입니까? 사전 예방, 일이 생기기 전에 예방해야 합니다. 어리석은 국민들을 사후 처리만 하면 안 됩니다. 완전 빈털터리로 만들어 놓고 죽고 나니까 시체 처리하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선거 때 여러분에게 기회를 줬지만 외면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사후 처리밖에 남은 것이 없습니다. 빚에 몰리고 쫓겨나면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고 집안이 풍비박산 날 것입니다. 아들은 코인하다 빚져 자살하고, 마누라는 다단계에 속아 도망 다닙니다. 대기업들이 돈을 잘 벌면 국민들을 먹여 살려야 합니다. 굶어 죽든 말든 내버려 두면 안 됩니다. 사전에 예방해 주는 것이 신정치입니다. God-man이 와서 이런 정치를 없애고 사후 처리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아무리 말해도 알아듣는 사람이 없으니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왜 사전 예방을 못 했는지 여러분들이 좀 더 살아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애들 결혼 못 시키는 부모들의 심정을 알아주는 정치가 있습니까?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고 한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인구가 3분의 1 토막으로 줄면 그때 할 것입니까? 우리나라 정치인들을 보면 화가 납니다. 왜 앞을 내다보지 못합니까? 저는 여러분을 위해 사전 예방 조치를 수없이 했습니다. 3천만 원 준다, 결혼하면 1억 준다고 했을 때 우습게 알았지만, 지금 생각해 보십시오. 40, 50에 결혼도 안 하고 부모에게 붙어 사는 것이 무엇입니까?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제 말을 들으면 세계 통일까지 갈 수 있습니다.
데카르트의 한계와 신의 성품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이는 “나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다가, 몸의 모든 세포는 죽고 다시 태어나지만 생각하는 존재만이 진정한 나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그러나 생각조차도 화학물질과 파동의 일종인데, 과연 진짜 나란 무엇이며, 이 생각을 조종하는 상위 차원의 존재가 있습니까? 천지 만물은 무엇입니까? 석가모니는 “개유불성(皆有佛性)”이라 하여 천지 만물 속에 부처의 성품이 들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틀린 말입니다. 제가 이 마이크와 대화할 수 있고, 전 세계 말을 알아듣게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능력을 넣기 전에는 불가능했습니다. 아무리 바보가 와도 대화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자체가 신의 몸통입니다. 벽, 나무, 숟가락, 물컵이 다 듣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몰랐지만, 제가 그것을 증명해 준 사람입니다. 데카르트는 이것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저는 이것을 실상으로 여러분에게 보여줍니다. 천지의 모든 만물에는 신의 성품, 신성이 들어 있습니다. 불성이란 말은 틀린 것이며, 신성이 들어 있다고 해야 합니다. 영성이 들어 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증명하는 자가 21세기 한반도에 나타났습니다. 실제로 이 하늘궁이라는 세계 최고의 명당에 틀을 잡고 나타났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한 유튜브 영상은 10여 년 전에도 있습니다. 제가 감옥에서 나온 해에 강의한 내용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신을 못 믿는 이유도 나옵니다. 믿을 수 있는 것만 믿는 유물론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나 예수를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실제는 눈을 감고 보면, 이 세상에서 그것을 깨달았더라면 더 좋은 곳으로 갔을 텐데 하는 후회를 합니다. 모든 것이 신의 몸통이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관동 대지진과 기초의 중요성
관동 대지진 때 빌딩 하나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그 빌딩을 지은 사람이 기초 공사를 2년 동안 했기 때문입니다. 동네 사람들은 그 사람을 내쫓으라고 난리였고, 건물을 보고 욕을 했습니다. 그러나 대지진이 나자 그 건물 하나만 남고 전부 무너져 36만 명이 죽었습니다. 그 건물에 있던 사람들만 살았습니다. 사람들은 기초 공사에 2년이나 걸리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지진을 상상하고 건물을 지었던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렇게 강의하지만, 제가 God-man이라고 학교 다닐 때 기초 공부를 안 했을까요? 다른 사람이 놀 때, 여름 방학 때 저는 더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남들이 잠잘 때를 노려서 공부했습니다. 낮에는 일을 해야 했기 때문에 밤이나 쉬는 시간에 집중적으로 공부했습니다. 추석, 설 같은 때도 조용히 숨어서 공부했습니다. 기초가 중요합니다. 제가 지금 물리학 공식을 이야기하면 8가지를 달달 외웁니다. 고등학교 때 배운 것을 지금까지 외우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 배운 한문도 다 외우고 있습니다. 머릿속에 입력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이런 기초가 있기 때문에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 정치 상황도 사후약방문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런 세계 정치인들은 다 감옥에 가야 합니다. 사후 처리 전문가들일 뿐입니다. 사람을 잘못하게 만들어 놓고 잘못하면 잡아넣습니다. 정말 무정하고 기가 막힙니다. 죽지 못해 살게 해놨습니다. 세계 10위 부자 국가인데 돈은 어디로 갔습니까? 여러분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허경영을 비난할 때는 천사님께 물어보십시오. 모든 판단은 천사에게, 모든 지식은 인터넷에서 보십시오. 그 외에 함부로 말하는 자는 후두암, 식도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말의 힘과 신의 몸통인 만물
진인님은 초등학생 같은 스타일이 있다.진인님은 일반 사람과 다릅니다. 최장을 봅시다. 이 사물이 얼마나 영험한지 봅시다. 와이퍼를 보고 저것도 얼굴이냐고 해보십시오. 이 사람의 최장을 보면 빵점입니다. 이미 최장이 대타를 일으킨 것입니다. 조금 전에는 최장이 좋았습니다. 여러분은 말 조심해야 합니다. 남을 비난하는 것이 장을 망칩니다. 남을 비난하는 말을 입에서 만들어내 두 사람에게 전달되면 최장이 초토화됩니다. 제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인간을 만든 자입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납니까? 걸러내야 할 것 아닙니까? 사람 사는 세상에 법으로만 걸러내면 착한 사람, 선량한 사람만 걸러내고 약삭빠른 놈들은 놔둡니다. 그래서 세상이 점점 혼탁한 자들만 존재하게 됩니다. 이런 것으로 걸러내거나 스스로 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모르게끔 그 부분을 조져버리는 것입니다. 마누라 욕하고 좋다고 하면 최장암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오래가면 암이 됩니다. 장이 나빠졌습니다. 인간의 소리가 얼마나 민감하게 만물에 받아들여지는지 보십시오. 여러분이 제 옆에 있으면서 깨닫지 못하면 큰일 납니다. 남녀지간에 대화 한마디가 그날 최장암, 위암, 대장암을 가져옵니다. 무슨 음식을 잘못 먹는 것보다 말이 더 무섭습니다. 시인하는 마음으로 “최장 좋아져라” 하면 최장이 좋아집니다. 마음속으로 와이프 흉을 보면 몸이 망가집니다. 최장, 간, 위장, 대장 등 안 나간 장기가 없습니다. 모든 암이 인체에 발생하는데, 제일 고치기 어려운 것이 최장암과 뇌종양입니다. 뇌도 깨졌습니다. 안 깨진 데가 없습니다. 전립선도 불활성화됩니다. 면역 체계가 무너집니다. 이 사람이 마음 한 번 먹은 것으로 다 무너졌습니다. 인간들은 이것을 모릅니다. 왜 최장암이 왔을까? 최장이 나빠졌다면 괜찮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넣어주면 나빠졌던 것이 좋아집니다. 이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병원들은 환자가 계속 나오니 좋지 않습니까? 이 사람 몸에 온전한 데가 한 군데도 없습니다. 저 사람에게 마음속으로 욕 한 번 했는데 다 무너진 것입니다. 천사를 넣고 별거 다 넣어봐야 천사 하나만 남아 있습니다. 그 외에는 다 무너집니다.
무아 사상과 타인에 대한 이해
나라는 것은 없는 것이 아니고, 무아(無我)라는 것은 나의 실제 영혼을 기르기 위해 무아의 상태로 가는 것이 영혼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사상입니다. 나를 죽이는 것입니다. 하루에 100번 정도 죽여야 합니다. 옆 사람이 시비를 걸면 죽어줘야 합니다. ‘저 사람이 지금 유치원에서 애가 기다리나 보다’, ‘저 사람이 맞벌이하는 여자인가 보다’, ‘저 여자는 혼자 있나 보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요새는 남자들도 집에 가서 밥을 해 먹어야 합니다. 혼자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먼저 온 사람이 밥을 해야 합니다. 피곤한 세상입니다. 신경이 곤두서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누구 약 올리면 안 됩니다. 항상 남을 생각해야 합니다. 머리끝까지 화가 나 있는 사람들이 돌아다닙니다. 건드리면 칼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일에 사람들이 폭발합니다. 사람들이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약이 엄청나게 올라 있습니다. 폭발해야 하는데, 누구에게 폭발하겠습니까? 가만히 있다가 누가 건드리면 폭발합니다. 사람들이 가만히 있으니까 고민이 없는 줄 알지만, 다 죽을 만큼 여러 가지로 차 있습니다. 지금 건드리면 폭발합니다. 사람을 절대로 무시하면 안 됩니다. ‘아, 저 사람은 유치원에 애를 데리러 가는구나’, ‘저 남자는 빨리 퇴근해야 하는구나’, ‘저 사람이 새치기하는구나’ 모든 것을 이해해 주십시오. 그렇다고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꼭 먼저 가야 할 사람은 새치기해서 가라고 하십시오.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이런 사회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부인이 집에서 따뜻하게 밥을 해놓고 남편을 기다리던 시절은 사라졌습니다. 사람들이 직장에 가야 하고, 집에 가서 밥 해 먹고 자고, 내일 출근하려면 집에 몇 시까지 가야 합니다. 밥 하려면 한두 시간 잡아먹으니 인스턴트로 적당히 해 먹고 병신이 되는 것입니다. 집에 가는 데 한 시간, 길바닥에 왔다 갔다 세 시간 걸립니다. 살길이 없는 것입니다. 집에 가서 언제 밥 해 먹이고, 설거지하고, 잠자고, 아침에 또 밥 먹고 출근하고, 애들 학교 보냅니까? 이것은 초인들이나 하는 일입니다. 적은 월급에 여러분은 초인 생활을 해야 버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피곤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입니다. 6.25 전란 때 태어나 어마어마한 고생을 했지만, 지금 같은 위기는 없었습니다.
천지 만물은 신의 분신
천지 만물은 개유신성(皆有神性)입니다. 모든 것은 다 신의 분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중히 다뤄져야 합니다. 여러분의 몸도, 제가 못 알아들어도 여러분의 몸은 신의 분신입니다. 진인의 몸이 탁탁 바뀌는 것은 저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바타는 아닙니다. 누군가의 개인은 하지만, 그 사람의 실체는 제거당하고 있습니다. 레벨이 있다.그 레벨이 바로 나입니다. 레벨은 나라는 것이 영원불변하게 무한대까지 존재한다는 것, 이 우주의 끝이 없다는 것, 시간과 공간적으로 영원히 사는 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절벽에 올라가도 공포가 없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영원히 사는 나이기 때문입니다. 절벽에 떨어져도 죽는 것이 아닙니다. 또 몸을 받아 버립니다. 백궁으로 갈 사람들은 백궁으로 가버립니다. 떨어질 곳이 있으면 떨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겁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 공포는 믿지 않는데서 오는 불신입니다. 일체 걱정하지 말고 마음을 편안하게 살아야 합니다. 나라는 것은 언제나 다른 사람과 쓰여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마음속으로는 나를 죽여야 합니다. 저 사람이 나에게 시비를 걸면 죽어줘야 합니다. 저 사람이 얼마나 피곤할까? 출퇴근하고 월급 생활하는 사람 같은데, 내가 참아야지. 엄청 피곤할 것입니다. 저 사람과 대화 시간을 줄여줘야 빨리 집에 가서 내일 출근 준비를 할 텐데, 내가 너무 저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시비를 걸어와도 그 사람을 불쌍하게 봐야 합니다. 연민으로 봐야 합니다. 자비, 긍휼, 측은지심, 연민 이 네 가지를 잊지 마십시오. 남을 볼 때 보는 눈입니다. 자비로 바라보십시오. 연민으로 바라보십시오. 연민은 쌀 미(米) 자와 저녁 석(夕) 자, 마음 심(心) 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녁에 밥을 굶는 사람을 바라보는 마음입니다. 밤에 밥을 안 먹고 자는 사람의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제가 고등학교 때 밥 굶고 잠잔 적이 많습니다. 연민의 눈으로 사람을 바라보십시오. 절대 강철 같은 사람이라 보지 마십시오. 자비, 긍휼, 측은지심, 연민 이 네 가지를 잊지 마십시오. 긍휼의 금(矜) 자와 예언의 예(預) 자는 비슷하지만 다릅니다. 한문을 배울 때 실수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누구의 아바타도 아니고, 우리 모두는 성이 있기 때문에 측은지심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습관, 관성, 타성의 본질과 변화
습관, 관성, 타성을 어떻게 바꿀 수 있습니까? 이것은 식(識)에서 오는 것입니다. 제7식, 말라야식입니다. 관성도 같은 식입니다. 그러나 타성은 주로 잘못된 것입니다. 타성에 젖었다는 것은 한국 정치인들의 타성처럼 세금을 많이 거둬 국민에게 주지 않고 다 써버리는 예산 낭비와 같습니다. 국민들은 돈이 어려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타성에 젖어 있습니다. 나라에서 돈을 준다고 하면 미신이라고 합니다. 세금을 막 뺏어 가야 정상으로 보입니다. 국민들이 이 타성에 젖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우치려니 힘듭니다. 저를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면 원수는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대인들은 이에는 이, 악에는 악, 눈에는 눈, 칼에는 칼이라는 타성에 젖어 있습니다. 예수는 칼에는 사랑, 총에는 사랑, 죽으면서도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정반대입니다. 이런 말을 하는 놈은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구약은 원수를 죽이라고 하고, 신약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합니다. 간음한 자를 죽이라고 하지만, 예수는 너희 중에 그 마음 안 먹은 자가 죽여 보라고 합니다. 용서와 사랑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법치주의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사랑주의로 가야지, 법치주의로 가면 인류가 다 죽는다는 것입니다. 구약과 신약의 전쟁이 성경입니다. 서로 반목하는 성질이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바꿔야 합니다. 여러분은 깨달아야 합니다. 제 강의를 듣고도 깨닫지 못하고 헤매는 자는 한심한 자입니다. 구약의 유대인들의 눈과 신약의 예수의 눈은 상충합니다. 이스라엘에는 기독교가 없고 인도에는 불교가 없습니다. 다 배척당한 것입니다. 자비나 사랑이 이기면 다 척입니다. 엉뚱한 나라에서 믿어줍니다. 예수는 고향에서 버림받는다고 했습니다. 나는 새도 집이 있는데 나는 잠잘 곳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들 보니까 심하거든, 거기에 자기가 발붙일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발붙일 곳은 하늘나라뿐입니다. 그래서 돌아갔습니다. 33살에 죽은 젊은 청년입니다.
천사에게 묻고 지혜를 구하라
습관적으로 하는 행동이나 술, 담배 같은 것을 어떻게 없앨 수 있습니까? 행동을 하나 할 때는 항상 천사에게 물어보십시오. 행동은 곧 판단입니다. 모든 판단은 천사님께 물어보십시오. 술 먹고 싶을 때 “천사님, 집에 마누라가 기다리고 있는데, 애들이 집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내가 술 먹고 있을까요? 술집을 가서 술 먹을까요?”라고 물으면 천사가 “집으로 가야 한다”고 할 것입니다. 술집 하는 사람들은 업종을 바꾸면 됩니다. 술집이 많은 사회는 파탄이 오고, 관동 대지진 같은 재앙이 들이닥쳐 인류가 무너집니다. 모래 위에 성을 쌓고 있는 것입니다. 세금 가지고 잔치하고 앉아 있습니다. 국가에 세금 못 내겠다고 하십시오. 술 마시고 앉아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요만한 행동을 할 때도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이것이 인체 최장의 암을 유발하는 물질은 아닌지 천사에게 테스트해 보십시오. 동물의 간이나 사슴 피를 먹는 것은 균이 있을 수 있고, 간경화가 오고 천벌을 면치 못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것을 택할 때 천사에게 물어보십시오. 여러분의 판단은 다 틀립니다. 지식은 인터넷에 묻고, 지혜는 제 유튜브에서 구하십시오. 사전에는 이런 해석이 나오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99%는 타성에 젖어 있습니다. 타성은 버려야 하고, 습관은 천사에게 물어보고, 지식은 허경영 강연 유튜브를 보셔야 합니다.
지구는 실험실, 백궁의 창조 비밀
지구는 실험실입니다.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사람이나 물체가 블랙홀을 통해 백궁으로 소환되는 현상이 그 증거입니다. 백궁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낙원인데, 굳이 오염된 지구별에서 자료를 참고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백궁에도 모르거나 개발되지 않은 문명 디자인이 지구별에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까? 아니면 단순히 지구별의 발달 수준을 확인하기 위해 소환하는 것입니까? 그것은 오묘하고, 기묘하고, 교묘하고, 신묘합니다. 우리가 우주를 창조하거나 여러 몸을 만든 것을 보면 여기에 해당됩니다.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습니다. 우유에 제 사진이 있으면 치즈가 됩니다. 이 네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증명할 수 없습니다. 놀라기 시작하면 100년 정도가 필요합니다. 신묘막측합니다. 우리가 볼 때는 기가 막힌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중간에서 없어지거나 블랙홀로 사라지거나 별들이 블랙홀에 들어가면, 지구가 블랙홀에 들어가는 것은 먼지 하나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블랙홀은 우주 청소부입니다. 돌아다닙니다. 그것을 조종하는 자가 있습니다. 어느 지역의 별들이 언제쯤 블랙홀로 가야 한다고 하면, 없던 블랙홀이 나타나 그 별을 집어삼킵니다. 시속 600만 km의 어마어마한 속도로 빨려 들어갑니다. 그러면 지구가 세 배로 바뀌어서 나옵니다. 이것을 교묘하고, 기묘하고, 오묘하고, 신묘하다고 합니다. 제가 하는 업무입니다. 나쁜 묘도 있지만 복잡하니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저 네 가지가 창조의 비밀입니다. 인간들에게는 설명이 어렵습니다. 우리가 개미에게 우리의 입장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개미들이 우리가 하는 것을 보면 오묘하고, 교묘하고, 신묘하고, 미묘하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개미에게 그것을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려니 개미 떼를 바라보는 것과 같습니다. 보여주기는 하지만, 그 원리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습니다. 개미는 생일이 없는데, 인간들은 왜 생일을 즐거워하는지 개미가 물으면 설명할 수 없습니다. 오묘, 기묘, 신묘, 교묘 이 네 가지가 백궁에서 하는 일입니다. 낙원이 얼마나 좋은지는 가보면 압니다.
심근경색과 협심증의 원인과 예방
심근경색과 협심증은 왜 발생하며,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심근경색은 심장 근육이 나이 들어가면서 두꺼워지는 노화 현상입니다. 심장이 두꺼운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심장은 부드러워야 합니다. 근육이 두꺼워질수록 힘이 약해져 빈맥이 됩니다. 피를 많이 수용하여 팍팍 눌렀다가 수축기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피가 멀리 못 가는 것입니다. 피가 2, 3초 만에 인체 끝까지 왕복하며 산소를 날라야 하는데, 이것이 안 됩니다. 인간의 심장은 약 3억 번을 뛰어야 하는데, 그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몸 관리를 잘하면 그 횟수가 늘어나 더 살 수 있고, 나쁜 짓을 하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심근경색은 탐진치에서 옵니다. 식탐을 하면 고지혈증, 고혈압, 고혈당이 생기고, 제일 고생하는 것이 심장입니다. 음식을 담백하게 먹어야 합니다. 음식만 담백하게 먹으면 안 되고, 마음도 담백해야 합니다.
윤회와 식습관의 상관관계
현생 인류 중에서 남녀 비율이 여자가 많은 것이 하늘의 섭리입니까? 짐승에서 여자로, 사람과 남자에서 여자로 오는 사람들의 성격 차이는 어떻습니까? 전생에 짐승이었던 사람일수록 응을 주도하는 제자로 살아가게 됩니까? 당연합니다. 전생에 짐승으로 있던 자들은 이 세상에 와서 약간의 시행착오를 겪어야 합니다. 윤회 나이가 짧은 사람이 많습니다. 지속적으로 인간으로 있던 사람은 얼굴이 반듯하고 잘생겼습니다. 얼굴은 윤회 과정을 다 나타냅니다. 바닷가에서 윤회했는지, 육지에서 윤회했는지 다 다릅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거제도 출신이라 해산물, 멸치 된장찌개를 좋아했습니다. 청와대 식단이 그렇게 바뀌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홍어 같은 삭힌 음식을 좋아했습니다. 전두환이나 노태우 같은 사람들은 된장찌개 같은 토속 음식을 좋아했습니다. 주방에서는 이를 참고했습니다. 대통령들은 거창한 음식을 싫어하고 단순한 음식을 좋아합니다. 부인들이 남편의 식습관을 알아 주방장에게 지시하면 그대로 해줍니다. 동물로 있다가 인간으로 있는 사람도 식습관이 다릅니다. 거제도 사람은 칼국수, 해물 칼국수를 좋아합니다. 맛있는 것만큼 몸에는 안 좋습니다. 소금이 이틀 먹어야 할 양이 냉면 한 그릇에 들어가 있습니다. 음식을 딱 갖다 놓고 맛이 당기면 “아, 이건 마약이야!”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술이 맛있어 보이면 “아, 이건 마약이야!”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술을 한 번도 입에 대지 않습니다. 맛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함흥냉면도, 칼국수도 못 먹습니다. 이와 같이 동물로 있던 사람은 자꾸 사고를 저지릅니다. 애완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것은 그 동물이 인연으로 인간의 집에 도킹에 성공한 것입니다. 인간이 개로 가는 것이 아니라 개가 인간으로 갈 가능성이 많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은 악랄하지 않습니다. 정이 많습니다. 조상들은 동물을 너무 사랑하다 보면 애를 안 낳고 동물을 자식으로 착각할까 봐 자제시켰습니다. 남자에서 여자로 안 가고 바로 물고기나 짐승으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공금 횡령이나 엄청난 죄를 지은 자들은 몇 단계를 거쳐 퇴보합니다. 육군 대장이 이등병으로 강등되고 나중에는 개로 떨어지는 것처럼 몇 단계를 뛰어내릴 수도 있습니다.
영적 대화와 무속인의 역할
유튜브에서 어떤 무속인은 연계에 있는 돌아가신 부모님이나 유명 연예인들과 영적 대화를 통해 그들의 안부를 전해 준다는 내용이 있다.특별한 능력이 있는 무속인이 영혼들과 대화가 가능한 것입니까, 아니면 거짓입니까? 무속인들은 밥을 먹고 삽니다. 백궁에 가거나 인간으로 회전해 버리거나 나와 버린 사람과는 대화가 안 됩니다. 그러나 백궁 영혼 대기소에 가서 대기하거나 귀신으로 돌아다니는 영혼은 무당이 접선이 가능합니다. 백궁으로 가버린 영혼은 어렵습니다. 인간으로 나와 버린 영혼도 어렵습니다. 중간에 대기하고 있는 자, 즉 중음신(中陰身)은 무당이 접선이 가능합니다. 무당도 먹고 살아야 합니다. 남의 직업을 그렇게 우습게 알면 안 됩니다.
박찬종 변호사의 봉사 정신
박찬종 변호사님이 하늘궁을 방문했습니다. 박찬종 의원님은 다섯 번 국회의원을 지낸 전설적인 인물이며, 행정고시, 사법고시, 회계사 고시를 모두 합격한 삼관왕입니다. 저와 40년 지기입니다. 박찬종 의원님은 굉장히 깨끗하게 사셨고, 우리 정치계에서 존경하는 분입니다. 박찬종 의원님은 자신이 삼관왕이지만, 허경영은 봉사상 1등. 박 의원님은 무료 변론을 많이 한 봉사자입니다. 억울한 사람들을 위해 무료 변론을 평생 했기 때문에 돈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돈을 초개같이 본 훌륭한 분입니다. 하늘에 오는 분들은 다 훌륭한 사람입니다.
해외방 활동과 천사의 뜻
해외방에 있는 사람들은 해외방 발전을 위해 국내 사람들이 너무 들어가서 이렇고 저렇고 하면 안 됩니다. 해외 총단장이나 순례 총단장 같은 분들이 하는 일을 괜히 우리가 가서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잘못된 말을 하면 안 됩니다. 국제 해외 순례단은 순례단대로, 해외 영성 센터 총단장은 그 방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이야기해야 합니다. 외국 사람들은 가만히 있는데 국내 사람들이 들어가서 이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나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정리하지 않으면 백궁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약간 다른 전략이 들어가니 조심해야 합니다. 뭘 할 때는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천사님, 국내 영성센터 단원들이 해외 방에 들어가도 됩니까?”라고 물어보면 천사가 결정할 것입니다. 제가 하면 안 믿으니, 천사가 결정하면 그것이 회의 종결입니다. 그분들의 발전을 진짜 돕는 길은 우리가 열심히 해서 하늘님을 지어야 합니다. 해외에서 오는 사람들이 편하게 해주고 숙소도 잘 마련해주고 예의를 지켜야 합니다. 쓸데없이 국내 활동은 안 하고 해외 방에만 신경 쓰고 있으면 쓸데없는 유언비어만 퍼뜨리는 것입니다. 제가 결정한 것이 아니라 천사가 결정한 것입니다.
258th The Era of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A Fated Encounter Beyond Love and Contract – July 10, 2022
백궁의 기운과 허경영 God-man의 영성 산업
120억 광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이곳에 오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우리나라는 천사, 백궁명패, 축복 등 성령을 주시는 허경영 the God-man 보유국으로서, 허경영 God-man님의 영성 산업은 우리나라를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도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제25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사랑의 세 가지 단계: 감정적, 언약적, 천명적 사랑
처음 만난 신랑 신부가 연애하는 모습은 감성적, 감정적 사랑입니다. 우리가 만나는 연애는 감정적 사랑입니다. 결혼은 언약적 사랑, 즉 어떤 약속이 되어 있고 결단이 들어 있는 사랑입니다. 연애는 부담 없는 감정적 사랑으로, 감정이 움직이는 대로 사랑하다가 헤어질 수도 있고 계속 연애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혼은 언약적 사랑, 즉 책임과 의무가 반드시 따르는 사랑입니다. 이 언약적 사랑을 깰 때는 물질적, 정신적 고통이 동시에 찾아옵니다. 계약을 파기하면 계약금을 떼이는 것과 같습니다. 결혼은 계약적 사랑이고, 연애는 감정적 사랑입니다.
우리가 하늘에 오는 것은 언약적 사랑보다 더 성숙한 천명적 사랑입니다. 하늘에서 그 사람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을 선택하여 여기까지 도달하게 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여러분은 세계 최고, 우주에서 최고 미인들만 모이는 백궁에 이미 얼굴을 받아 있는 사람들입니다. 362무 8,800불이라는 어마어마한 별의 인간들이 살고 있는데, 그 인간들 중 가장 잘생긴 백궁 인간으로 천국에 약속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감정적 만남의 장소가 아니며, 언약적 만남의 장소도 아닙니다. 그보다 더 높은 천명적 장소입니다. 하늘은 항상 위에서 비가 밑으로 내리지, 밑에서 비가 하늘로 갈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신을 위해 무엇을 해준다고 생각하지만, 해주는 것은 없습니다. 항상 부모에게 효도한다고 하지만, 효도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부모에게서 받아온 것입니다. 그런데 주려고 할 때는 부모는 그 돈의 가치에 별 재미를 느끼지 못할 때입니다. 아파트에 들어앉으실 때 갖다 주는 것은 쓸 만한 가치가 없습니다. 그것은 연명하는 때에 효도를 한답시고 하는 것이지만, 그분들은 이미 돈에 대한 모든 것이 끝난 시점입니다. 우리는 부모에게 갚을 수 없는 사람들이기에, 그 돈을 대신 자식에게 갚는 것입니다. 언제나 비는 위에서 내려와 만물을 적시고 대지를 적시며, 거기서 열매 맺고 과일이 익으면 여러분이 그것을 먹는 것입니다. 빗물의 역할이 그러하며, 그것은 하늘에서 주는 꿀물입니다.
한민족의 사명과 유대인의 한계
이스라엘은 3년에 비가 한 번씩 올 정도로 비가 없는 나라입니다. 그런 유대인들이 거기서 어떻게 살아남았을지 생각해 보십시오. 물이 없고 목마르며 몇 년에 비 한 번 오는 나라에서 살아온 민족이 강합니다. 그러나 우리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가려니 너무 척박한 환경에서 나온 사람만 세계를 이끌어가다 보니 이 세계가 혼돈에 빠진 것입니다. 사계절이 분명하고 여름에는 남서풍, 겨울에는 북서풍이 부는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세계의 요충지, 이곳이야말로 온순하고 다정다감하며 아름다운 민족이 있는 곳입니다. 이 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가야 합니다. 1년에 비가 3년에 한 번 오는 척박한 땅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친 유대인들은 그 종교가 되었든 무엇이 되었든 너무나 상막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자놀이로 세계를 제패했습니다. 이자놀이로 세계를 제패한 그들로는 이 지구가 구원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한 번도 외국에 쳐들어가지 않고 항상 중국보다 훨씬 넓은 땅덩어리를 동남아에 가지고 있다가, 우리는 남아하여 한반도에 고착되었습니다. 지금 5천만, 7천만 명의 이 민족이야말로 세계를 이끌어갈 수 있는 온갖 정과 기와 영을 가지고 있는 민족입니다. 이 민족 중에 God-man이 와서 직접 선택한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갈수록 일반 종교들은 사람 모으기가 어려워져 나중에는 포기하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전도를 잘하는 전도왕도 사람 하나 모으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젊은이들은 인터넷에 다 있는데 왜 종교 시설에 가냐. 종교보다 포르노를 보는 것이 더 빠르다. 재미로 무장된 젊은이들 앞에서는 종교가 힘을 잃습니다. 일본 수상을 쏴 죽인 사람도 젊은 사람인데, 종교가 맞지 않아서 그랬다고 합니다. 종교가 전쟁도 많이 일으키고 대통령도 만들던 시대는 이제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신을 찾아 헤매 봐야 헛일입니다. 영원히 금강산 도인을 찾겠다고 천년을 다녀봐도 금강산에는 천사만 있을 뿐 도인은 없습니다.
서산대사의 통찰: 세상의 덧없음
서산대사가 무엇이라 했습니까? “만국 도성 여의실(萬國都城如蟻室)”이라 했습니다. 만 개의 나라에 있는 수도가 그렇게 많아도 그 수도가 개미집과 같다는 뜻입니다. 만 개의 나라가 있지만 그 도성이 개미집과 같으니, 권력을 가지고 싸우고 눈을 부라리며 죽이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서산대사의 시를 읽어보면 여러분은 한심스럽기 짝이 없을 것입니다. 지금 권력을 잡는다 어쩐다 하지만, 저것은 불나방처럼 5년이면 팍 지나가 버립니다. 5년 전에 무엇을 했습니까? 한국에 왔었습니다. 벌써 5년이 지나갔습니다. 이렇게 불나방처럼 지나가는 권력에 목을 매고 있으니 서산대사가 과거 시험에 장원 급제하려다 낙방하여 중이 된 것입니다. 그 사람이 무엇을 노래했습니까? 한양의 대궐을 보고 놀랐다는 것입니다. 한양에 와서 한양의 대궐을 보고 깜짝 놀라 이런 큰 고대궐에 들어가 벼슬을 좀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부푼 꿈을 안고 한양에 왔는데, 한양의 저택들을 보니 한양이 참 대단하다고 놀랐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중이 되어 산속 금강산에 앉아 세상을 보니 그 고대궐이 개미집이었습니다. 개미들이 들락거리는 집이었습니다. 역사가 지나가 보니 백제의 무덤 왕궁이 흙 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유적들을 파보면 다 개미집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고대궐도 시간이 지나면 저렇게 개미집과 같다는 것입니다. 만국 도성이 개미집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아무것도 아니며, 세월이 지나면 유적이 되고 개미집이 되어 버립니다. 그것을 탐낸다는 것입니다. 천만 명의 영웅호걸이 개미들이라는 것입니다. 그 속에 개미 새끼들이 들락거리는 것입니다. 개미집에. 그래서 “내가 왜 과거 시험을 보러 갔던가?” 하고 후회했다는 것입니다. 왕이 서로 되겠다고 형제를 24명이나 죽입니다. 24명 형제의 목을 자르고 자신이 왕이 됩니다. 세종대왕이 왕이 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까? 왕의 자리를 위해 자기 친형제를 24명이나 목을 쳐 죽이니, 이게 무슨 짓입니까? 서산대사가 “내가 한때나마 과거 시험을 봤다는 것이 내 인생에 가장 어리석었다”. 저 대궐이 일본 사람이 와서 불을 질러보니 잿더미로 바뀌어 버립니다. 서산대사가 그때 인생을 느꼈습니다. 자기가 가서 본 어마어마한 경복궁이 하루아침에 잿더미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그 잿더미를 바라보며 “내가 그것을 왜 탐했던가? 내가 거기에 가서 벼슬하려고 이 금강산의 구름이 끼어 있는 이 안개 낀 아름다운 산을 버리고 왜 그놈들 개미 새끼들 속에, 개미집에 기어 들어가려 했던가?” 이렇게 서산대사의 시가 있습니다.
신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 이사야서 55장 8-11절
처음부터 너무 살벌했습니까? 이 세상의 것은 여러분이 하늘에 올려주는 것은 개미집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하늘에서 비를 내려주고 눈을 내려주며 모든 것을 주지만, 받는 것이 있습니까? 여러분이 잘 먹고 잘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경책 이사야서 55장 8절에서 11절을 읽어보십시오. 사명대사만 이야기한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도 나옵니다. 이사야서 55장 8절에서 11절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니, 또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감히 God-man을 능멸하려는 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리 여러분의 생각이 똑똑하고 뛰어나도 감히 God-man을 능멸한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은 하늘로 비가 올라가게 할 수 없지만, 우리는 하늘에서 비가 내려오게 해주고 있습니다.
10절을 또 읽어보십시오.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아니하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으니.” 하늘이 여러분에게 비를 내려 먹여줍니까, 안 먹여줍니까? 먹여줍니다. 안 내려줘 보십시오. 전부 끝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하늘에 무엇을 먹여준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이 말에 주의해야 합니다. 나는 그냥 사람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꿰뚫고 있는 자입니다. 그 자가 와서 말을 하면 내 말은 꿀입니다. 내 말을 들으면 여러분은 백궁에서 나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11절은 중요합니다.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내 입에서 나가는 말 한마디 한마디는 여러분에게 꿀물과 같은 것입니다.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여러분의 일이 다 형통해질 것입니다. 그런데 개미집 짓느라 사람이 보이지 않고 God-man이 보이지 않습니다. 개미집 짓느라. 이제 이해가 갑니까? 성경에도 저런 말이 있다.내 말을 대변해 주는 말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사야서 55장 8절에서 11절입니다. 여러분과 내가 같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일개미가 여왕개미에게 대듭니까? 일벌이 여왕벌에게 대듭니까? 여왕벌과 일벌이 같습니까? 다릅니다. 이 세계는 여러분이 효도해서 우리가 하늘에서 먹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에게 먹을 것을 수시로 내려줍니다. 그리고 말도 지금까지 여러분이 경전으로 만들어낸 소리입니다. 개미들의 소리입니다. 개미들이 만들어낸 종교이고, 이제 진짜가 와 있습니다. 그 진짜는 그 자의 표정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일반 사람의 표정이나 모션이 아닙니다. 강하면서도 약하고, 약하면서도 가장 부드럽고, 부드러움에서도 가장 무섭습니다. 온갖 것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눈물은 여러분보다 천 배, 만 배 많고, 5만 우주의 잡다한 것을 다 들여다보고 앉아 있는 사람입니다. 말할 시간이 없습니다. 말을 못 합니다. 내 입에서 무엇이 나가면 전부 여러분에게 유익한 것입니다. 그런데 얄팍하게 한문 공부 좀 했다고 나를 능가하겠다고 달려듭니다. 그것은 글자일 뿐입니다. 글자의 나열일 뿐, 거기에 나와 같은 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내가 천사할 때 한 사람만 잘못된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의 영적 권능과 시대적 변화
허경영이 God-man이 맞습니까? 옆 사람 손잡고 해보십시오. “천사님, 허경영 God-man이 맞습니까?” 그럼 내가 누구를 불러내서 혼자 합니까? 허경영을 비방하는 자들이 그 사람들이 신이 맞습니까? 해보십시오. 아니라고 할 것입니다.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서울 안 간 사람이 이긴다는 속담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서울 안 간 사람이 인터넷에 글을 올리면 그쪽으로 몰리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 사람은 하늘에서 비를 주는 자가 아닙니다. 비를 받아먹고 있는 주제입니다. 나에게 몇 년 동안 교육받고 거기서 흉내를 내는 자들입니다. 영적인 것은 한문도 아니고 영어도 아닙니다. 이 세상을 이렇게 타락시킨 장본인들을 바꾸러 온 자입니다. 정치면 정치, 경제면 경제, 모든 종교면 종교, 그들을 바꿔서 여러분에게 21세기 매연이 안 나오는 전기 비행접시를 만들어 주러 와 있습니다. 전기 자동차가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여러분은 디젤 차를 타면서 온갖 매연을 뿜으면서 돌아다닙니다. 이제 전기차가 왔습니다. 또 전기차보다 더 좋은 것도 여러분이 잘하면 또 줄 것입니다. 말하자면 자동차로 치면 최신형을 주러 와 있다는 것입니다. 옛날 매연 나는 전기차, 그게 종교입니다. 이제 초자동차가 왔습니다. 서 있지만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들어가서 앉아서 “가자” 하면 비행접시로 떠서 도착지에 1분 이내 도착합니다. 첨단입니다. 거리와 상관이 없습니다. “가자” 하면 1분 이내 짧은 곳이든 먼 곳이든 1분 이내 도착합니다. 좋습니까? 그리고 늦게 가고 싶으면 “야, 드라이브하면서 천천히 가자” 하면 세월아 네월아 가라고 또 가는 것입니다. 그런 차가 지금 와 있습니다. 그런데 옛날 구닥다리 차 같던 사람들이 그 차를 다 폐차하고 있습니다. 지금 각 종교가 제일 첫 번째 비상이 종교 시설 운영이 어려워진다는 것입니다. 젊은이, 어린이가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돈을 주고 오라고 해도 안 옵니다. 오던 사람마저 줄어듭니다. 재정이 도저히 더 이상 종교 단체를 끌고 가기 어려워져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상부에 보고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대형 몇 개를 남겨놓고는 전부 재정 적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노인들만 남아 있습니다. 갈수록 달라지고 있습니다. 극단 이기주의로 가고 있습니다. 개인주의로 가고 있습니다. 인문학에서 여러분은 인문 교육에서 실패한 나라입니다. 아이들에 대한 인문 교육이 제로입니다. 인문학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러니 거기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2022년의 위기와 God-man의 메시지
우리가 지금 가장 느끼는 좌절감은 코로나가 싹 줄어들다가 다시 올라가려고 하고, 경제는 싹 올라가려다가 이렇게 싹 내려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쁜 것은 올라가려고 하고 좋은 것은 내려가려고 합니다. 이 기로에 2022년이 서 있습니다. 오늘 현재 상태가 이렇다는 것입니다. 경제는 내려가고 물가와 코로나는 올라가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좋은 것은 곤두박질치고 나쁜 것은 올라가려고 합니다. 이런 기로에 2022년 7월, 우리는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경기가 조금 나아지나 했더니 내려가고, 나쁜 것은 올라갑니다. 부동산도 슬슬 떨어집니다. 내가 옛날에 예언했습니다. 내 문화 고천지지에 분명히 어제 보여줬듯이, 군부대로 청와대가 들어가고 청와대는 부정부패자들의 전당으로 국민에게 공개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저 좌절감이 앞으로 극도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때 하늘에서 내려오는 이 내 음성에 귀를 잘 기울여야 합니다. God-man님을 모르시면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갑니다. 과대망상증으로 축복 성령도 주지도 못하면서 God-man이라고 말하는 분들은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성령 말씀해주신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의식 체인지와 장애의 발현
“못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님께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어릴 때부터 재능을 타고난 사람이 있고, 사고를 당해 머리에 손상을 입고 갑자기 배우지 않은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들이 있다.이런 이유가 다른 영혼이 들어와서 그런 것인지, 자신의 무의식 중 하나가 발현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잠자던 의식이 교통사고나 이런 것으로 인해 바뀔 수 있습니다. 의식 체인지입니다. 어떤 충격에 의해 처음에 잘 나가던 것이 바뀌어 나올 수 있습니다. 정신 체인지이고, 앞에 있는 것은 전생과 연관이 있다.예를 들어 배호가 22살에 부른 노래, 29살에 부른 노래를 보면 60대가 부른 것 같습니다. 그 배호가 다른 은하에서 왔습니까? 아닙니다. 여기는 인연 없는 자는 올 수 없습니다. 지구에 종자를 뿌리를 내린 자는 지구에서 귀신이 되든지, 백궁으로 가든지, 대기소로 가든지, 동물로 가든지 하지 다른 별로 오고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곳을 우리는 감옥이라 부릅니다. 창살 없는 감옥. “목숨보다 더 귀한 사랑이건만 창살 없는 감옥인가 만날 수 없네”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왜 이리 그리운지 보고 싶은지, 멍든 운명 속에 몸부림치는 이들은 내 가슴에 비만 내립니다. 창살 없는 감옥입니다. 이것은 강의 중에 틀면 저작권법에 걸리니 내가 부르는 것은 괜찮습니다. 지구가 창살 없는 감옥입니다. 이 별에서 다른 별로 이동이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창살 없는 감옥이지만 우리는 여기에서 버텨야 합니다. 여러분은 창살 없는 감옥 졸업생들입니다. 운 좋게도 God-man을 만나 창살 없는 감옥을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오늘 여기서 나와 악수 한 번 했다는 것도 죽을 때까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인간들에게는. 그래서 내가 창살 없는 감옥이라는 것이 이 지구라는 것을 보여주었고, 아까 이 사람이 질문한 것처럼 사고로 인해 내 일부가 변형되어 바뀔 수 있습니다. 체인지가 될 수 있습니다. 사고로 인해 손상도 있지만 더 다른 것이 나타나는 수도 있습니다. 헬렌 켈러는 장애인이 되지 않았으면 세계적인 인물이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 장애가 되면서 이상한 기운이 발현된 것입니다. 엉뚱한 소질이 나타나 그것으로 세계를 제패했습니다. 정상이 정상이 아니고 비정상이 비정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 즉 정상이 비정상이 정상이 아니고 비정상이 비정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럼 그 세계가 무엇입니까? 공적 무아의 세계입니다. 공적 무아.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괜히 힘들게 목도 쉬어 있는 사람이 노래 하나 불렀습니다. 나는 노래를 부르면 반주가 있는 데서 불러야지, 반주 없는데 부르니 못 부르겠습니다. 이제부터 대리 질문 시간입니다. 춘천의 한 주부님께서 질문하셨습니다.
인간의 장애와 천사의 역할
춘천에 사는 한 주부입니다. 토요 강연에서 인간들은 선천 장애, 예비 장애, 내부 장애가 있고, 예전 강연에서는 판단 장애까지 있다고 하셨는데, 이런 장애 투성이의 인간이 어떻게 하면 좀 더 지혜롭게 현명하게 장애를 피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판단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판단 장애가 있으니 “저 남자를 내가 사귀어도 될까?”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이 판단을 도와주는 천사, 대천사를 가진 자에게 물어야 합니다. 나에게 물어보든지, 두 사람이 만나서 반드시 천사님을 넣어야 합니다. “천사님, 저 박아무개 저 남자 재산이 10억입니까?” 하고 물으면 재산이 나옵니다. 또 “저 박아무개가 유전병이 혹시 있습니까? 저 사람하고 결혼해서 애를 낳는데 애가 장애인이 나오면 그 여자는 평생 그 애 때문에 자기 생활은 없어집니다.” 여러분 이런 비극을 피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 데리고 와서 연애하기 위해 병원에 가서 수십 가지 조사를 해야 합니까? 아니요. 치료 진단비만 몇 천만 원 나옵니다. 그래도 유전병을 못 찾아냅니다. 그런데 허경영에게 축복받은 대천사 하나만 물어보면 “이 사람 유전병 혹시 있습니까?” 하면 “있다”고 나옵니다. “무슨 유전병입니까?” 하면 “간질이다” 뭐다 이렇게 나올 것입니다. 금방 나옵니다. 1분이면 나옵니다. 그런데 그것도 안 물어보고 B형 간염 있는 남자를 연애하면서 뽀뽀했다가 B형 간염에 걸리고, 집에 가서 엄마에게 옮기고, 아버지에게 옮겨서 집안 식구 전부 간암에 걸려 죽은 사람들이 있다.남자 하나와 뽀뽀 잘못해서 딸이 B형 간염에 걸려 아버지, 엄마에게 옮겨 가족 다섯 명이 간암 환자가 된 집안이 있다.여러분, 남자와 뽀뽀하는 것이 얼마나 가정의 운명을 좌우하는 일입니까? 그러면 천사에게 “천사님, 내가 만나는 저 박아무개에게 B형 간염이 있습니까?” 한 번만 물으면 나옵니까? 나옵니다. 여러분 이것을 여러분의 이성이나 감성으로 알아낼 수 있습니까? 재벌도 못 알아냅니다. 만나는 애인 데리고 와서 “당신 B형 간염입니까? 보자” 이러고 다닐 것입니까? 벌써 헤어져 버립니다. 이런 좋은 방법을 제시한 데가 하늘궁입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에게는 판단 장애가 필요 없습니다. 아주 깨끗하게 해결됩니다. 예비 장애도 하늘궁에 오는 사람에게는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예비 장애자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천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주는 자가 나입니다. 여러분은 “천사님, 저 남자가 나중에 당뇨병 환자로 바뀝니까? 저 남자가 혹시 치매가 있습니까?” 이것을 미리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알 수 있습니다. 다 알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잘 나가다가 치매에 걸려 버리면 애는 줄줄이 나왔는데, 그냥 완전히 잘 풀렸던 인생이 치매 간병하다가 평생 신세 인생으로 끝납니다. 결혼 전에 이런 것을 물어보면 안 됩니까? 안 됩니다. 모든 것을 피해갈 수 있는 장소가 여기입니다. 이것을 종교 시설에서 해결해 줍니까? 절에서 해결해 줍니까? 목사님이 해결해 줍니까? 아닙니다. 오직 하늘 허경영에게 축복을 받고 천사를 받은 자만이 간단하게 그 남자 몰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천사를 통한 미래 예측과 문제 해결
우리 한의원 원장님 나와 보십시오. 안 나오면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천사님, 우리가 이 사람하고 결혼할 텐데, 그 결혼할 여자가 이 사람이 없는 데서 확인할 수 있습니까?” 있습니다. 없다고 생각하고 “천사님, 내가 장인이고 여기는 장모야. 우리 둘이서 우리 딸 신랑 될 사람을 알아보는 거야. 김정은이라는 사람하고 천사님, 우리 딸이 김정은이라는 사람하고 결혼하면 괜찮겠습니까?” “괜찮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어떤 여자가 와도 괜찮다고 합니다. 거짓말입니다. 좋은 여자들이 이 사람은 괜찮은 신랑감이라고 합니다. “천사님, 김정은 미래 재산이 80살 정도 되면 한 500억 정도 됩니까?” “된다고 합니다.” 어떻게 우리가 그 신랑 될 사람의 미래 재산을 확인할 길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럼 부자가 될지 교도소에 갈지 모르는 것입니다. 부부지간에 물어보면 됩니다. 사위 이름만 가지고 “얘는 재산이.” 자, 저기 누구누구 한 분 나와 보십시오. 저를 보십시오. 꽃 이사님. 이분이 꽃이십니다. 아주 천재적으로 음악을 잘 만드시고 시도 잘 쓰시는 훌륭하신 분입니다. 자, 이 꽃 이사님이 80이 되었을 때 “천사님, 꽃 이사님이 이제 신랑감이야, 우리 사위감이야. 천사님, 꽃 이사님이 80살 정도 되었을 때 재산이 100억 정도 됩니까?” “될까요?” 이렇게 물어보면 이 사람의 인생을 우리는 다 체크할 수 있는 것입니다. 100억이 될지. 이것은 순전히 하늘의 힘 때문에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엄청나게 발전하면 저 무대에서 계속 저 무대 허가가 났습니다. 무대 공사를 합니다. 거기 가면 이제 맨날 악기 연주하고 노래 부르고, 이 사람에게 뭐 이렇게 한 번 줘야 노래도 잘 박자도 맞춰주지 않겠습니까? 노래 하나 부르겠다면 좀 잘 보여야 합니다. 그러면 무대에서 이분이 계속 왔다 갔다 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노래도 부르게 하고, 낮에 자유롭게 산에 놀러 온 사람들도 노래 부르고 그렇게 하는 레크리에이션 장이 있는 무대를 만들어 놓습니다. 앉아서 노래 구경하고 이분은 키 치고 좋지 않습니까? 100억 정도 재산이 되신다고 합니다. 나를 만났으니까. “천사님, 잘 봐요.” 무엇을 알 수 있습니다. “천사님, 김정은, 우리 둘이 합시다. 천사님, 김정은을 사위로 보려고 하는데, 재산이 80살에 한 1천억이 될까요?” “됩니다.” 잠깐, 이분 원래 이름이 서동엽입니다. 서동엽을 사위로 삼으려고 하는데 “천사님, 서동엽을 사위로 삼으려고 하는데 80살에 재산이 한 200억 될까요?” “200억은 안 된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1천억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 사람 재산은 지금 한 몇백억이 되는 사람입니다. 여기는 지금 재산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기는 100억 줄에 들어가는 것이고 200억 선을 돌파하지 못한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그러면 “아, 이 사위는 재산이 이 정도까지 될 것이다.” 또 “천사님, 김정은이라는 사람을.” 일로 와 보십시오. “천사님, 김정은이라는 사람을 사위로 삼으려고 하는데, 현금이 지금 현금 자산이 한 10억 됩니까?” “된다”고 합니다. 자, 여기 이름 서동엽. “서동엽을 사위로 삼으려고 하는데, 지금 현금 자산이 한 10억 됩니까?” “없다”고 합니다. “서동엽 씨 현금 자산이.” 천사님, 서동엽 씨 현금 자산이 마누라에게 다 뺏겨 꼼짝을 못 하는 것 같습니다. “현금 자산이 한 5천만 원 됩니까?” “안 된다”고 합니다. 우리 그 밑으로 더 이상 하지 맙시다. 이 천사에게 물으면 그 남자의 현재 마이너스, 은행 마이너스 통장을 가지고 있는 애인지도 모릅니다. 그 딸내미를 그런 애에게 맡겨 놓아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무엇을 모르겠습니까? 다 나옵니다. 다 나옵니다. 열 가지, 스무 가지. “천사님, 서동엽 씨하고 결혼하면, 사위 서동엽 씨를 사위로 삼으면 아들 낳겠습니까?” 이것도 봐야 하지 않습니까? “아들 낳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정력은 강하다고 합니다. 나옵니다. 궁금한 것은 집에 앉아서 부부끼리 다 그 신랑감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우리 딸이 만나는 남자가 둘인데, 이쪽 남자, 저쪽 남자 이름만 알면 다 물어봅니다. 부모들이 그 남자가 왔을 때 이미 정보를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다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어, 괜찮다, 괜찮다” 이래야지, “의심스러워. 저거 의심스럽고 저거 과연 우리 딸하고 잘 살 것인가?” 또 “천사님, 서동엽 씨가 우리 딸하고 만나면 평생 잘 살까요?” 이런 것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지금 이것은 이제 우리가 가상이지만, 이 사람은 일부종사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쫓겨날 수는 있습니다. 배짱이과니까. 배짱이과는 쫓겨나기는 해도 이혼은 안 합니다. 그럴 수는 있습니다. 배짱이과입니다. 여기에서 이 대천사에게 여러분이 궁금한 것은 판단 장애를 극복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뭐 기도로서 알아냅니까? “아이고, 하늘이시여, 우리 딸에게 좋은 신랑.” 꿈 같은 소리 하지 마십시오. “천사님, 서동엽 씨가 B형 간염이 있습니까?” 이것은 너무나 정확합니다. 여러분, 누구를 만날 때는 B형 간염이 있는가, C형 간염이 있는가, A형 간염이 있는가 반드시 세 가지를 알아봐야 합니다. 이것을 안 알아보고 남자와 뽀뽀했다, 밥을 같이 먹었다, 재채기를 했다 하면 들어옵니다. 들어오면 그 집안은 끝입니다. 물론 B형 간염 있는 사람 취업은 안 되지만, 직장 다니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니다가 걸렸으니까 회사에서 모릅니다. 비밀로 유지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술잔을 서로 바꿔 먹고 이러면 회사에 퍼져 나갑니다. 어떻게 알고 사람을 이렇게 만나서 뽀뽀합니까? 이렇게 천사 테스트 없이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집안을 망쳐 먹습니다. 모든 인간을 만들 때 “저 사람이 B형 간염이 있습니까?” 이것을 알아내야 합니다. 자, “천사님, 김정훈 신랑감이 B형 간염이 있습니까?” “없다”고 합니다. “천사님, 서동엽 신랑감이 B형 간염이 있습니까?” “없다”고 합니다. “A형 간염 있습니까?” “천사님, 서동엽 신랑감이 A형 간염이 있습니까?” “없다”고 합니다. “서동엽 신랑감이 C형 간염이 있습니까?” “없다”고 합니다. 예비 장애, 판단 장애를 면하려면 우리는 대천사에게 물어야 합니다. 수천 가지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재산 상태 미리 다 알 수 있습니다. 은행에 얼마나 많은 빚이 있는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빚이 1억 있습니까, 2억 있습니까? 다 물어볼 수 있습니다. “저 사람이 우리를 속이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있다”고 하면 이것 조심해야 하지 않습니까? 다 의심스러운 것은 다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이런 만능 대천사를 주는 자가 지구에 누가 있습니까? 판사. 여기는 앞으로 줄 서야 할 것입니다. 재산도 많이 번다고 합니다. 그래서 100억이면 만족해야 합니다. 배짱이는. 이제 어제 강의한 것 결론이 나옵니다. 어제 여러분은 예비 장애, 판단 장애, 신체 장애, 정신 장애, 내부 장애, 내장 장애, 외부 장애를 배웠습니다. 내부 장애는 내장 장애가 있다는 소리입니다. 외부 장애는 신체 장애를 외부 장애라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장애로 법에 인정 안 하는 것이 무슨 장애가 있습니까? 치매. 치매 장애. 이 치매만 우리나라 민법에 장애로 인정을 안 합니다. 그러니까 이 치매를 여러분은 예사로 생각하는데, 이 치매는 장애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다음 대선 때 내 공약에 들어갈 것입니다. 치매도 장애로 인정해서 보험을 주겠다고. 장애 등급을 줘서. 지금은 아무리 치매가 심해도 치매는 장애에 넣어주지 않습니다. 의료보험에. 넣어줍니까? 안 넣어줍니다. 그런데 치매 간병하면서 자식이 그냥 거지가 되고 부모가 거지가 되고, 그래도 치매 때문에 그 사람도 문제, 옆에 간병하는 사람도 못 움직이고 이래서 생활이 어려운데도 치매 장애를 인정하지 않고 장애 보조금도 안 나옵니다. 이런 문제가 현재 우리나라에 있습니다. 이것은 의학 종사자들은 알 것입니다. 치매 장애는 장애로 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 애매합니다. 다른 정신 장애를 인정하면서 기억을 싹 상실하고 완전히 치매가 와서 꼼짝 못 하는 사람은 장애가 아니라고 합니다. 문제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다음 대선 때는 저 치매 장애를 인정해서 국가에서 지원한다고 발표할 것입니다. 그 대신에 치매를 장애로 칠 때는 의료보험 공단 비용이 제법 추가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맞출 수 있습니다. 내 답은 다 명답입니다. 여러분이 장애를 겁낼 필요가 있습니까? 이제 없습니다. 천사, 천사가 나 말고 다른 사람이 천사를 준다는 사람, 뭐 자기가 어떤 사람, 내 밑에 있는 사람이 대천사를 준다고 합니다. 절대 그런 것을 따르면 안 됩니다. 천사와 대천사는 지구상에, 이 우주에서 허경영 한 사람이 천군 천사를 데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미국이 군대가 많고 러시아가 군대가 많아도 허경영의 천군을 당할 수 있습니까? 허경영의 천사를 당할 수 있습니까? 당할 자가 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저게 무슨 신화 까먹는 소린가” 하겠지만, 세월이 지나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내 강의를 들은 자가 점점 늘어나서 이것이 천군이 되어 전 세계를 움직일 것입니다. 내가 자카르타에 지금 10시에 도착한다고 하면 100만 대군이 나와 있을 것입니다. 100만 인파가. “야, 그 사람 얼굴 한 번 보자” 하고 1km 후방에서라도 얼굴 한 번 보려고 달려들어 공항이 폐쇄될 정도일 것입니다. 활주로에 인파가 몰려 비행기가 못 내리는 이런 사태가 앞으로 올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사태입니다. 전 세계 어디로 가나 공항이 터져서 전쟁터가 될 것입니다. 그런 데서 내가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냥 아수라장이 되어 버립니다. 그 많은 사람이 일단 한 번 보려고. 자기 차례가 돌아올 리 만무하니까 공항에서라도 어디 한 번 보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움직이면 그냥 물결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군입니다. 내가 말 한마디 하면 전 세계가 움직입니다. 그것이 천군이지 무엇입니까? 천사는 내가 주는 것입니다. 내가 올 때 천군 천사를 가져왔습니다. 그런 줄 알아야 합니다.
인내 대신 이해, 모함 대신 법적 해결
다음 질문입니다. 권정수님. 상대방이 저를 모함하고 괴롭혀도 미워하면 안 되는지요? 참고 있으면 바보라고 생각해서 더 괴롭히고 무시하는데, 이렇게도 미워하면 안 되는 건가요? 댓글이 많이 달렸습니다. 엄태형님, “적어도 대한민국 사람들은 그런 것 같아요. 잘해주면 호구 취급하고 착취하는 습관이 있다.또 경쟁 사회에 지쳤어요. 또 개인적으로 제 머리에 접수된 사람들이 있는데 천사 레벨 생각해서 안 떠올리려 노력하고 살고 있습니다. 힘들어요.”라고 했습니다.
참는다는 말, 인내라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인내라는 것은 존재해서는 안 됩니다. 인내 대신에 이해를 해야 합니다. 시어머니가 막 뭐라고 하니까 참는다고 합니다. 그 참는다는 자체가 건방진 것입니다.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겸양, 겸손. 소통, 박애. 연민이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있어야 합니다. 내가 꼭 칠판에 써야겠습니까? 다 있습니다. 사랑도 많습니다. 그것들이 발동되면 미워하는 마음이나 참는다는 마음은 건방진 것입니다. 자기가 무엇이 잘났다고 참습니까? 당연히 시어머니 앞에 겸손하고 희생적인 자세를 취해줘야 시어머니도 자식 보는 보람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무엇을 해줄 것이 있습니까? 어른 대우는 해줘야 합니다. 물질적으로는 못 해주더라도. 그런데 막 억울한 것을 참으면 그 사람은 벌을 받습니다. 그것이 쌓이고 쌓이면 나중에 병으로 나옵니다. 옆구리에 튀어나오고 췌장암이 나오고 간암이 나옵니다. 남자들은 직장에서 무엇을 참는다고 하는데, 참기는 무엇을 참습니까? 가족을 먹여 살리고 이 사회를 위해 봉사하러 간 것입니다. 비록 월급은 보너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기업체에 가서 일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며 즐거워해야 합니다. 이러면서 자기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은 미친 사람입니다. 내가 오히려 남의 스트레스가 되면 되지, 남이 나의 스트레스가 되면 되겠습니까? 그 발상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내가 남편에게 스트레스가 됩니다. 내가 못생겨서 남편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이지, 남편이 나에게 스트레스를 준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항상 자기가 범인입니다. 인내라는 이 단어만 보면 나는 항상 어릴 때 “참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이 세상에 인내가 어디 있느냐? 세상을 위해 봉사해야지, 고통 겪어야지, 당연한 거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고구마를 심고 있는데 허리가 끊어집니다. 어린애인데 내가 그 고구마를 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억울하다는 생각을 하면 그것을 못 합니다. “아, 내가 인내해야지”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내가 안 해도 할머니들, 시골 여자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내가 대신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대신 아파주고 있는 것입니다. 공부 안 하고 공부 못 하고. 이 공부할 시간 그게 좀 아깝다 뿐이지. 전혀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덮어씌우면, 자기에게 오는 감정을 다 주변 사람에게 핑계를 대서 덮어씌워 놓고 인내하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정신병이 도지고 나중에 공황장애가 옵니다. 그 대가를 반드시 하늘에서 줍니다. “네가 인내했다고? 네가 시어머니를 몇 번 죽였냐? 너 올케, 시누이를 몇 번 죽였냐? 너 살인자야.” 이 살인자가 나중에 “인내했다”. 내가 그 집안에 가서 꽃이 되어야지, 뭐 그 집안에 캐스트로 갔습니까? 절대 인내라는 단어 쓰지 마십시오. 성경에는 자주 나오지만 그런 뜻의 인내가 아닙니다. 고통을 당연한 것으로 참으라는 인내이지, 우리는 억울한 것을 인내한다고 하면 안 됩니다. 억울하다는 발상 자체는 인내가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즉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아, 우리 시어머니는 고생하면서 컸을 거야. 그러니 나도 옛날 생각에 저분은 고착화되어 있어. 옛날 생각에 고착되었는데 요새 사람으로 바꿀 수 있나? 못 바꿔요. 그냥 어머니, 그래요, 그래요, 제가 그렇게 할게요.” 뭐 이런 것을 참아야 합니다. 시어머니 비위를 맞춰야 합니다. 요새는 시어머니가 며느리 눈치 본다고 하는데,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는 위에서 받은 것이 너무 많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이 말해주는 것도 위에서 주는 비입니다. 그런데 나는 여러분 말을 듣고 위로를 받는 것이 있을까요? 꿈 같은 이야기 하지 마십시오. 기쁠 뿐입니다. 여러분을 보는 그 자체가 위로입니다. 왜냐하면 선택받은 자들이니까. 얼마나 전생 전생, 수천 년 수억 년 수백억 년 동안 좋은 일을 많이 했으면 하늘궁에 왔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쁘고 기쁘고, 아무리 못생긴 사람도 백궁에 있는 여자들로 보입니다. 붙들면 놓기가 싫을 정도입니다.
모함이란 말도 하면 안 됩니다. 모함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가 많은 모함을 당했습니다. 밝히면 됩니다. 그들과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안 싸웁니다. 모함 당했으면 밝히면 됩니다. 순서대로 법적으로. 그런데 그것을 가서 싸우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들도 인격이 있다.그들도 모함하고 싶어 한 것이 아니라 위에서 뭔가 압박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들의 입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법률적으로 좋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함이라는 것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 진짜 이순신이 모함을 받았죠. 그러면 선조 대왕과 전생에 무슨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악연이. “아, 그래서 내가 모함이 왔구나. 이건 내 죄야.” 이렇게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그런데 임금이 뭐라고 하는 듯이 이순신이 “당신 임금 두고 봅시다”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냥 “당신 계급장 다 떼. 가서 전쟁 들어가서 싸워.” 이렇게 하면 또 가는 것입니다. 묵묵히. “상관아, 나는 계급장도 없는데 내가 왜 싸웁니까?”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이순신을 알아주는 것입니다. 거기에 임금 말에, 말도 안 되는 임금 말에 비를 걸지 않고 순순히 죽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순신을 박 대통령이 굉장히 모델 케이스, 우리 국민의 정신의 모델 케이스로 삼아 절대 국가에 충절하고, 주절거리지 않고 비 걸지 않고 이유 달지 않고 그냥 계백 장군 같이 자기 소임을 다하고 그것으로 인생을 끝내는 것이 멋있지 않습니까? 이순신도 갑옷 벗어 버리고 화살 맞아 스스로 자기가 죽어야지, 그 100여 명도 안 되는 적은 군사를 가지고 배 몇십 척 가지고 500척, 300척을 이겼으니 그 사람이 역적으로 몰릴 수밖에 없습니다. 나중에 “아이고, 감옥 가서 죽으나 여기서 일본 사람에게 죽으나 마찬가지다” 하고 거기서 죽었습니다. 장군답게 죽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가서 또 역적으로 뒤집어씌워 반드시 죽일 것인데. 그러면서 죽으면서 임금을 향해 절을 하고 죽었습니다. 그것이 이순신입니다. 어떤 기분이었겠습니까? 생각하면 참 훌륭한 사람입니다. 생각할수록. 절대 원망은 없습니다. 절대 모함은 없습니다. 나에게 온 것은 내가 지은 죄에 대한 대가입니다. 내가 마음속으로 죽인 시어머니, 내가 마음속으로 죽인 남편. 내가 몇 번 사람을 죽였던가 생각해 보십시오. 나에게 온 유방암, 나에게 온 자궁암이 왜 왔는가? 사람을 하도 마음속으로 많이 죽였습니다. 주둥아리로. 죽이지 말았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라도. 그랬으면 그 병이 왔을까요? 안 옵니다. 괴롭다고 생각할 때는 인내가 아니라 이해를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백궁의 삶과 레벨의 의미
다음 질문입니다. 권은지님. 백궁에서는 백궁 사람들이 God-man님을 향하여 어떻게 호칭을 하시는지요? 그리고 백궁 사람들의 에너지와 the God-man 에너지와의 차이점, 또 God-man님께서 여기 이 땅에 저희들에게 에너지 주시듯 백궁 사람들도 God-man님께 에너지 받으러 오시는지요?
호칭도 다르고, 주는 에너지도 다르고 다 다릅니다. 백궁 사람들도 인간이 맞습니다. 인간이 맞는데 천국이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법률적인 제재가 없습니다. 법률적인 제재가 없는 대신에 여러분이 지구에서 살던 시절에 조선 시대도 갈 수 있고, 현대로 돌아갈 수도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다양한 언어가 무지막지합니다. 그러나 실제 언어는 텔레파시입니다. 다 대화가 눈앞에 다 보입니다. 예를 들어 200년, 100년 전에 살던 내 남편을 백궁으로 불러 올렸습니다. 와서 태어났습니다. 어디서 태어날지 압니다. 그러면 만날 것 아닙니까? 만나면 그 100년 전에 있어 온 신랑에게 내가 백궁 언어로 대화하지, 옛날 그때 대화를 합니까? 그런데 옛날 대화로 하고 싶어서 이제 올라온 영혼이 한국말로 “아, 여보, 당신 와 있었어?” 뭐 이런 것은 재밌는 것이, 그 사람이 올라와서 그 신랑을 볼 때는 옛날의 모습이 보입니다. 백궁인데 옛날의 모습이 탁 보이고, 남편이 하는 말이 자기가 하는 언어로 탁 보입니다. 말하기도 전에 서로가 다 보입니다. 그러니까 백궁은 재밌는 것이 가슴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 지구는 가슴이 안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럼 언어적 장애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을까요? 탁탁 바로바로 이해가 되고 교신이 탁탁 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런데 언어를 하고 싶다 하면 또 언어를 프랑스든 러시아든 그런 언어처럼 다양한 언어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거기는 그 언어 칩이 내장되어 버립니다. 태어날 때. 여기서는 기계로 내장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동 내장이 되어 태어나기 때문에 모든 언어와 채널로 되어 있습니다. 프랑스어가 좋은 사람 프랑스어로 말해도 됩니다. 다 알아듣습니다. 재밌습니까? 재밌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여러분이 방언하는 것 있죠? 그런 능력처럼 되어 버립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러니까 지구와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단, 아픈 사람과 죽는 자가 없다는 것, 그리고 사고로 죽는 자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집이 무너지는 일이 없다는 것, 교통사고로 죽는 이런 일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존재하기 때문에 그렇게 쫓기는 삶이 없다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런데 왜 좋으냐? 쫓기면서 살았던 지난 기억이 있기 때문에 행복한 것입니다. 그래서 백궁에서만 살았던 존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전부 지구와 같은 별에서 왔는데 “이렇게 좋은 데가 있나?” 마치 우리가 옛날에 미국에 아메리칸 드림 가지고 미국 가듯이 “어, 여기는 이렇게 좋네” 뭐 이런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 세계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모든 것이 개인 소유면서 공동의 소유입니다. 마음이 편합니까, 안 편합니까? 편합니다. 우리가 저 은행에 있는 모든 돈이 공동 소유라면 걱정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죠. 그런데 우리는 이것이 접근이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모아한 것이 없으면. 백궁은 레벨대로 다 할 수 있습니다. 레벨 때문에 차이는 있습니다. 그 레벨이 올라가야 합니다. 레벨이 지금은 천조무까지 올라갔습니다. 원장님 나와 보십시오. 천조. 대단하죠? 레벨 2천5, 레벨 1해무, 1경무. 조 다음에 경입니다. 1경무. 레벨 1경무 올라갔습니다. 레벨 100경무, 레벨 천경무. 레벨 1해무까지 올라갔습니다. 많이 올라갔죠? 이 레벨이 지금 오늘 이 순간 1해무를 넘어섰습니다. 굉장하죠? 이 레벨이 착착착 올라가는 것을 보면 내가 이것을 1해무로 올렸습니까? 아닙니다. 1이 나옵니다. 들어가십시오. 라이트가 나왔으면 레프트가 나와야 합니다. 부부가 레벨이 어떻게 가는가를 우리는 알아야겠습니다. 레벨 1해무. 레벨 1해무까지 부부는 똑같이 갑니다. 어떤 부부도 부부는 똑같이 갑니다. 들어가십시오. 그래서 백궁에서 소유라는 개념은 레벨입니다. 레벨이 높으면 그 레벨 높은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세계가 있습니다. 좋죠? 거기서도 에너지 받으러 오는지요? 여기와 에너지가 다릅니다. 여러분은 백궁을 가기 위한 에너지입니다. 거기서 에너지는 레벨에 따라 다릅니다. 그래서 옷을 어떤 옷을 입어도 그 옷의 색깔이 레벨에 따라 다릅니다. 어떤 색은 레벨이 높은 자이고 낮은 자가 이미 다 정해져 있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 레벨이 백궁에서는 최고의 집입니다. 그럼 내 옷은 어떻겠습니까? 내가 입고 있는 옷은 어떻겠습니까? 내 키가 이렇지가 않습니다. 큽니다. 옷도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사진으로 보여줄 수도 없고, 내가 저 백궁 우리 하늘궁 완성되면 그 앞에 내가 높은 데 서 있는 것이 나옵니다. 의자에 앉아 있는 것. 이런 상이 나오는데 거기에 그 옷의 모습을 내가 만들어 넣을 것입니다. 백궁의 모습에 옷을. 여러분 보게 될 것입니다. 그 돌 있는 쪽이 아니고 가운데에다가. 그 건물 가운데 쪽에 내 동상이 있고 거기서 분수가 쏟아집니다. 그리고 그 위에 동방에 등불이 켜져 있습니다. 항상. 어떻게 보면 분수대이고 어떻게 보면 동방 등불탑이고 어떻게 보면 내 동상입니다. 그것이 있다.그때 내 그 색상이 거기 나옵니다. 궁금하죠? 놀랄 일이 앞으로 되게 많습니다.
중도의 진정한 의미와 우주 전쟁
다음은 대전의 오상비님. 자신이 어떠한 행위를 한 후 그것을 중도라고 생각을 하면 중도인가요? 그리고 그 행위로 인한 복과 업은 있는 건가요, 없는 건가요?
중도라는 것은 여러분이 들어가기가 대단히 어려운 것인데, 여러분은 스스로 중도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위에서부터 중도를 줄 뿐입니다. 은총이나 축복이나 이런 것이 전부 중도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 중도를 함부로 논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은 인문학 박사들이 아니기 때문에, 철학 박사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중도만큼 다양한 것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팔풍 덕실이라고 하죠. 덕실의 중도가 무엇입니까? 유무, 찬성과 비난. 그러면 이 자체의 중도를 여러분이 압니까? 또 무엇이 있습니까? 신이 진짜와 가짜가 이렇게 있는데. 사랑과 증오의 중도가 있습니까? 여러분 중도에 도달하겠습니까? 미와 추, 아름다운 것과 추한 것의 중도를 여러분이 분별 장애라고 해서 안 그랬습니까? 여러분은 판단 장애입니다. 예비 장애자들입니다. 그들에게 중도를 구한다는 것은 저 사막에서 호수를 구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렵죠? 이 말 자체, 이 질문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 중도에 돌입하려면 완전 어마어마한 경지에 올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중도에 도달한 자는 진인, 진인의 경지에 와야 합니다. 그럼 여러분이 진인입니까? 선과 악도 여러분은 구분을 잘 못 합니다. 북한에서 선은 여기서 악입니다. 우리의 적은 그쪽이고, 그쪽의 적은 여기입니다. 그럼 어느 것이 진짜 적입니까? 어느 누구도 적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모든 것은. 원시반본, 원래 시작했던 자리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돌아올 반자. 원시반본, 원래 시작해서 돌아온다. 그러면 이것을 일시무시라고 합니다. 아니, 시작점이 없는데 무엇을 돌아오든지 말든지 할 것 아닙니까? 일시무시가 되어 버립니다. 즉 시작했다 돌아왔다 돌아보니 또 시작점입니다. 그냥 원입니다. 원시반본, 원래 자리로 돌아보니 일시무시입니다. 그런데 또 이것이 또 이러면 깨달아 가보니 또 무엇입니까? 또 이것이 일종무종입니다. 그럼 어디 가서 종점을 찾아야 합니까? 이 원을 표현한 것입니다. 이것들이 중도에서 어디가 중도일까요? 이것을 강의하려면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진의사락 미추애정이라든지 덕실물 잔난행불이라든지 이런 것들의 중도를 여러분이 구한다면, 그 세계에 가려면 여러분을 어마어마하게 교육시켜야 합니다. 그러니까 추상적인 말은 쓰지 마십시오. 그냥 천사에게 물어보십시오. 우리가 정강열반 해탈보리 반야삼매 무화성불이 무의미하다고 했습니다. 정견, 정념, 정어, 정정진, 정사유, 정정. 이 여덟 가지로 생각을 해도 중도에 도달하려면 이 여덟 가지에 통달해야 하는데, 정어, 바른 말 하나 여러분이 합니까? 정념, 바른 생각 하나 합니까? 정정진, 정사유. 여러분이 마음속에 하는 것은 전부 장애입니다. 장애인데 무슨 정견이 있습니까? 바로 봐야 정견, 바로 정명, 정어 말하고 나올 것 아닙니까? 정업. 거기서 바른 업이 있는데 여러분이 정업에 도착합니까? 아닙니다. 그러니까 감히 중도를 원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에게 그 중도의 세계는 내가 지금 보여줍니다. 원시반본이나 일시무시나 일종무종, 시작점이 없는데 어디가 중도인지 여러분이 압니까? 어디가 중간점입니까? 그래서 자, 이것이 원이다. 이것이 원이면 원의 중앙, 중간이 있죠? 원의 중심. 그다음에 이 병뚜껑에 중앙이 있겠죠? 그러면 중심, 중심이 중도냐? 중앙이 중도냐? 이 중앙은 평면을 말합니다. 이것은 입체를 말합니다. 그다음에 중간이 중도냐? 어디가 중도입니까? 중간은 이 선의 중간입니다. 이 원의 중간은 중앙입니다. 축구공의 중앙은 중심입니다. 그럼 어느 것이 중도입니까? 여러분이 중도를 논할 수 없다는 것은 인간들이 장애이기 때문에 그것을 논하면 괜히 정강결반 해탈보리 반야삼매 무화성불 인간들을 혼란하게 하는 것입니다. 도달할 수 없는 세계를 우주 정거장을 말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주 정거장 말할 수 있습니까? 가볼 수 있습니까? 가볼 수 없듯이, 우주 정거장이 지구에서 몇 킬로미터 위에 있다고 합니까? 그것 하나 물어도 잘 모릅니다. 36,500km. 36,500km에 왜 올려놓았을까요? 우주 정거장이 아닙니다. 우주 정거장은 365km에 있습니다. GPS를 왜 36,500km에 올렸을까요? 아는 사람? 내가 강의했는데도 한 바퀴 돌 때 지구와 같이 똑같이 도는 자리가 36,500km 자리가 맞는데, 왜 36,500km는 지구와 같이 한 바퀴 돌 때 똑같이 돌까요? 원심력과 중력이 일치하는 자리입니다. 36,500km에 가면 지구에서 지구가 빨리빨리 도니까 양력이 생깁니까, 안 생깁니까? 생깁니다. 튕겨 나가는 것입니다. 지구 에너지가 바깥으로 튕겨 나갑니다. 이것을 뱅글뱅글 돌리다 탁 놓으면 이것이 날아갑니까, 안 날아갑니까? 그것은 나가는 속도와 양력입니다. 그런데 지구의 모든 빌딩이 나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반대로 누르고 있는 것이 중력입니다. 지구가 빨리 도니까 107,160km를 도니까 양력이 생기지 않습니까? 이것을 빨리 도니까. 그 지구에 있는 모든 빌딩이 밖으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인간도 그것을 눌러주게 우리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것이 어디 가면 누르는 힘과 미는 힘이 일치하는 자리에 우주 정거장, GPS가 가만히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GPS가 이동해 버리면 지구 중심 자동차 가다가 길이 나옵니까? 제자리에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 자리입니다. 양력과 중력, 누르는 힘과 올라가는 힘이 딱 멈추는 자리가 36,500km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보면 물질적인 중도에 들어 있습니다. 지구로 말하면 중도가 거기입니다. 36,500km가 중도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조금 올라가 버리면 지구보다 빨리 돌아버립니다. 조금 내려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는 이것이 지구가 양력과 중력이 일치하는 자리니까 가만히 있어도 물체가 안 움직입니다. 거기다 29개를 갖다 올려놓았습니다. GPS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인들의 모든 미국의 산업, 모든 통신 연결, 핸드폰 연결, 모든 방송 장비에서 연결되는 이런 비밀 무기, 미국 CIA의 여러 가지 감시망 무기들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는. 그러니까 미국에서 나사에서 싹 조작하면 거기서 레이저가 나와서 그냥 어느 나라의 그것을 다 없애 버릴 수 있는 이런 무시무시한 장비입니다. 그것들이 올라가 있습니다. 거기는 중도가 아닙니다. 말이 중도이지, 거기는 무시무시한 세계 3차 대전의 비밀이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러시아와 중국이 “야, 우리도 GPS 올려야겠어. 우리 왜 미국의 말만 들어야 돼?” 하고 또 싸우려고 계획을 세웁니다. 그러면 우주에 GPS가 많이 올라가겠죠. 그럼 그들은 그들 것만 쓰겠죠. 이것은 여기만 쓰지. 미국이 GPS를 다른 나라에 안 줘 버리면 전 세계 차가 내비게이션이 안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이제 중국이 “왜 우리가 미국 것을 써야 하냐?” 지금 중국이 미국 것을 쓰고 있습니다. 러시아도 미국 것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자존심 상해 “우리도 올려야 해” 하고 나중에 무엇을 싹 올리려 하냐? 그 36,500km에다가 이상한 물체를 쏴 올려서 다른 나라의 GPS를 폭파시키는 것입니다. 이제 GPS에서 전쟁이 앞으로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갑자기 지구의 모든 은행의 온라인이 차단됩니다. 왜 차단되냐? 거기서 에러가 나게. 그것을 지금 연구하고 있습니다, 각 나라가. 그러니까 우주 3차 대전은 저 중도의 자리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잘 모르지만, 미래의 전쟁은 지금 준비되어 있습니다. GPS에서 교란, GPS에서 파괴. 서로 그것을 연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가 먼저 장악하려고 양력과 중력이 만나는 36,500km, 거기에 서로 선점 전쟁이 지금 붙어 있습니다. 불붙는 전쟁이. 그럼 미래 전쟁은 어디서 일어납니까? 지구 밖에 36,500km 그곳에서 세계 3차 대전이 준비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갑자기 전 세계 29개 GPS를 찾아가면서 공격합니다. 그럼 누가 했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누가 과학이 발달되느냐에 따라서 이 GPS에 있는 우주 중도를 장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중도 장악 전쟁이 지금 붙어 있습니다. 실제 여러분은 자세히 모르고 있지만 나는 그것을 다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은행에서 돈 계산도 못 하고 아무것도 안 됩니다. 카드도 안 됩니다. 다 할 수도 없습니다. 지금 그게 다 우주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모든 통신 편리한 것은 우주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핸드폰에 오는 것이 전부 우주에서 오는 것입니다. 땅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다음 단계는 달입니다. 달을 미국이나 러시아나 중국이 서로 달의 여기저기에 기지를 만들어 지금 많이 쏘아 올려서, 그 기지를 누가 더 많이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달의 광물권을 장악하는 것입니다. 달에 국경선을 만들기 시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끼리 “어, 우리는 이쪽을 먹어야 해.” 미국 놈이 저기다 세워서 이래 가지고 달 기지들에서 희토류가 앞으로 올 수 있습니다, 한국으로. 그 원자재가. 그러면 그 원자재를 가지고 또 이상한 것을 만듭니다. 특수한 배터리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게 안 되니까 중간에 있는 위성, 떠다니는 위성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서로 선점해서 거기서 광물질을 캐내려고 합니다. 특수한 광물질. 그러니까 지금 이 중도라는 말을 하니까 내가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양력과 중력이 마주치는 자리, 양력과 중력이 서로 교차되는 지점, 여기 36,500km입니다. 중도 이야기하니까 우주가 다 나옵니다. 여러분 그 정도는 중도를 알아놔야 합니다. 우주 정거장은 몇 km? 365km. 우리 대기권은 몇 km? 1,000km. 그럼 36,500km는 엄청 높죠? 어마어마하게 높은 거리입니다. 질문이 재밌는 질문들이 많습니다. 하늘에서 강의 들으면 여러분은 복받은 사람들입니다.
백궁에 가는 기준: 인연과 용서
31살 심지현입니다. 백궁에 가는 기준에 대한 질문입니다. 스스로는 못 먹는 숟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곳이 천국이고, 자기만 먹으려 하는 곳이 지옥이라고 숟가락 비유를 하신 적이 있다.현세에서 자기만 먹으려 하는 사람을 위해 축복을 받게 해주고 명패를 해주어 그 사람이 백궁 가게 된다면 백궁이 오염되는 게 아닌지요? 인간의 선악이 신에게는 차이가 미미한 건 이해합니다만, 그런 논리라면 모든 사람을 백궁에 보내지 않는 게 이해가 안 갑니다. 백궁에 갈 사람과 가지 못하는 사람을 구분하는 기준을 축복과 백궁 명패로 나누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이 물고기 잡는 사람이 바다에 나와서 고기 잡을 때 그물망에 들어온 사람이 백궁 가는 사람입니다. 인연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이유가 있으니까 하늘로 온 것입니다. 이것이 특수하게 모인 집단입니다. 무슨 도덕 점수, 저 사람이 말하는 저런 기준은 저게 전부 거짓말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그 사람이 어떤 경로로 왔든 여기 왔으면 그 자는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인연, 무엇이 있죠? 나를 만날 무언가가 지구에서 뿌린 것이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왔든 그들은 선악을 떠나서 나를 만날 자격이 주어졌습니다. 청와대 들어가는 사람이 착한 사람만 들어갑니까? 들어갔다 얼마 있다 감옥 간 사람도 있습니다. 그 안에 있는 대통령도 감옥 갔습니다. 선악의 기준은 그렇게 적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God-man을 우연히 만났다는 이 자체, 그것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나와 연줄이 닿아서 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자들이 제일 많이 모인 데가 한국이었습니다. 그래서 한반도에 온 것입니다. 아주 거기에 물고기가 모여 있습니다. 거기에 와서 그 인연 있는 자들이 하늘궁에 몰려온 것입니다. 그런데 감히 여기 못 오는 자들하고는 비교할 수 없는 인연이 있다.여러분은 하늘에 복을 지은 자들이 여기 온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뭐 가정에 안 좋든 도둑놈이든 뭐든, 그 사람은 이미 하늘과의 인연이 꽉 찬 것입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선한 자가 못 온다? 그 사람을 선하다는 기준을 어디에 둡니까? 여러분이 비록 길거리에서 가난한 자로 있지만 여기 온 자 있지 않습니까? 그 자가 나를 만날 어떤 특별한 옛날에 일이 있었던 것입니다. 온 것입니다. 거기는 모든 것이 용서가 되고 모든 것이 다 용서가 되는 자리입니다. 거기에 뭐 잘났다고 본다고 따질 것이 있습니까? 백궁에 갈 자격 있는 자들만 모여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누구를 천사를 준다 이런 소리 하면, 대천사를 준다 이런 소리 하면 천벌 받습니다. 핵죄 의차는 무소도야,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이 말하는 것은 기준에 대해서 나쁜 사람도 여기 와 있다고 합니다. 절대 그렇게 보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은 그것이 수없는 인간으로 태어난 사이에 일시적인 현상에 불과합니다. 그 수없는 인간으로 살면서 하늘에 복을 지은 자들이 여기 와 있습니다. 이번 생애는 좀 가난하더라도. 부자도 오고 가난한 자도 오고 두루두루 섞여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하는 말은 너무나 약간, 기준이 잘못된 것을 보면 여기서 문제점을 말해드리겠습니다. 숟가락으로 밥을 먹여주는 자가 천국에 있다고 했죠? 그것은 남에게 좋은 일을 많이 했다는 소리입니다. 그 말을 비유해서 해준 것입니다. 자기 숟가락이 길면 못 먹지 않습니까? 꼭 남이 떠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그렇게 남을 위해 산 자가 좋은 곳으로 간다는 소리입니다. 그리고 또 여기 보면 현세에서 자기만 먹으려 하는 사람을 축복받게 했다고 합니다. 그 말이 잘못된 것이, 사랑이 있으니까 결혼했고 결혼했으니까 언약이 일어났다고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말은 잘못된 말입니다. 현세에서 자기만 먹으려 하는 사람이 축복받는 일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볼 때 그래 보일 뿐이지, 그 자는 백궁 갈 자격이 있는 자니까 온 것입니다. 그게 아까 선악, 미추, 애정 이런 것 때문이 아닙니다. 그 정도가 아닙니다. 아무리 죄를 많이 지은 자라도 백궁 갈 자격이 티켓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아메리카 항공을 타고 미국을 갈 사람이 지금 정해져 있겠죠? 내일 비행기 탈 사람이. 그런데 그 죄 지은 사람이라고 그 비행기를 못 탑니까? 아닙니다. 이미 비행기를 예약해 놨던 자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선과 악은, 선을 아무리 해도 하늘이 원하는 선을 한 것이 없을 때는 만날 수 없습니다. 우리 적은 눈에 그 사람이 선해 보이지 않습니까? 적은 눈에 그 재벌이 악해 보이는데 그 재벌이 진짜 선한 자일 수 있습니다. 수많은 종업원을 먹여 살리고 자기는 소속도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자는 나사로로, 나사로와 부자를 그렇게 보면 안 됩니다. 아까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아까 성경 구절 읽었죠? 이사야서 55장 8절에서 11절. 거기에 나오지 않습니까? 내 말은 여러분 말보다 낮습니까, 높습니까? 높습니다. 다릅니다. 여러분의 판단 기준과 백궁의 판단 기준은 같지 않습니다. 이사야서 55장 8절에서 11절의 말이 그 말입니다. 여러분의 생각과 내 생각이 다르고 그 높낮이가 다르고. 나왔지 않습니까? 아까 읽었지 않습니까? 한 번 말하면 좀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그런 것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십시오. 저것은 인간들의 생각입니다.
식성과 전생의 관계
저기 밑에 하나만 할까요? 간단하게. 사람들 중에 유독 육식을 탐식하는 사람의 전생은 육식을 하던 짐승의 삶의 습관일까요? 채식을 즐기는 분의 전생은 초식동물이었는지, 혹 민이었는지요?
이것 간단하게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들립니까? 여러분은 이 답보다 노래 부르는 것을 더 좋아하지 않습니까? 아까 내가 무슨 노래 하나 불렀는데, 제목이 무엇입니까? 창살 없는 감옥. 여러분은 창살 없는 감옥을 벗어났습니다. 방금 문제 어디 가서 문제? 마지막 문제. 육식을 좋아한다고 전생의 동물이 아닙니다. 채식을 좋아한다고 전생의 초식동물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살아오는 데는 자기의 환경이 미국에 태어날 수도 있고 여기 태어날 수도 있고, 또 여기 있다가도 여행을 미국으로 가면 육식을 많이 할 수밖에 없을 때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래서 그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지, 체질적으로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또 조금 업장이 두터울 수는 있습니다. 동물과에서 이 별에서 나온 지 얼마 안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사주팔자가 똑같다고 여러분 똑같이 삽니까? 아닙니다. 감옥 간 사람도 있고 죽은 사람도 있고 그렇습니다. 거기서는 엄마가 다르고 아빠가 다르고 마누라가 다릅니다. 사주는 같은데 엄마 아빠 사주가 틀려 버립니다. 지옥이 틀려 버립니다. 완전 달라져 버립니다. 여러 복합 요소가 섞여 있습니다. 육식을 하고 채식을 하는 데는 여러 복합 요소가 섞여 있습니다. 또 거기에는 의사들의 말도 섞여 있습니다. 의사가 “당신은 너무 채식을 많이, 너무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육식으로 좀 체력을 줄이시오” “살을 뭐 이렇게 해서” 의사의 권유로 고기를 좀 먹는 사람도 있고 먹게 된 사람도 있고, “아, 당신 채식을 해야 합니다. 고지혈입니다. 고지방입니다” 막 이래서 또 그것을 채식으로 좀 가는 사람도 있고, 이 의사의 권유에서도 식성이 바뀝니다. 그것을 너무 극단적으로 보면 안 됩니다.
백궁 소원석의 기적
마지막으로 간증이 있다.백궁석 간증, 민현주님이 보내주셨는데요. 백궁석을 잡고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강연을 듣고 아들과 같이 갔습니다. 그래서 미용 시험을 보는데 입상만 해달라고 빌었는데, 다음날 입상보다 더 큰 대상을 둘 다 아들과 같이 받았다고 합니다. 카톡을 보내준 것이 이것입니다. 상을 받았다고 카톡이 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아들과 함께 소원석에 소원을 빌었는데, 다음날 시험을 보고 행운도 받았고 금상 영예를 안았다고 합니다. 그냥 입상을 기원했는데 금상을 받았습니다. 거기다가 행운도 세 번이나 당첨이 되었다고 합니다. 행운도 세 번 당첨. 보여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백궁석이 무엇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자, 보십시오. 전 국민들이 봐야 할 것입니다. 자, 석굴암도 돌이죠? 돌이죠? 돌부처죠? 석굴암. 힘 주십시오. 자, 여러분도 손잡으십시오. 석굴암 손잡으십시오. 천사 테스트합니다. 석굴암 손 떼 보십시오. 다 떨어지죠? 백궁암. 백궁암도 바위죠? 백궁석도 되고 백궁암도 됩니다. 백궁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또 그럼 지금 부른 대로 백궁석. 백궁석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지구상에서 안 떨어지는 돌은 백궁석밖에 없습니다. 거기는 여러분이 백궁석의 비밀을 알려고 하지 마십시오. 알 필요가 없습니다. 손으로 천사 테스트 해보십시오. 나와 같은 에너지가 나옵니다. 자, 그러면 석굴암은 왜 에너지가 안 나옵니까? 그 아름다운. 그러기 때문에 비교를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할렐루야. 그러면 또 가바이 해보십시오. 가바이 가바이 가바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그것도 돌멩이 부처입니다. 떨어집니다. 여기 돌은 져 있으니까 가바이 떨어지죠? 백궁석 해보십시오. 떨어집니까? 무한대 에너지가 백궁석에서 나옵니다. 그것을 두 손으로 잡았다. 무엇을 빌었다. 상상을 하지 마십시오. 이렇게 잡으십시오. 옆에 올라가서 의자 있죠? 자, 그것이 무엇인지는 여러분에게 벌써 내가 말로 해줬죠? 다릅니까, 안 다릅니까? 우리나라에 뭐 큰 돌 없습니까? 큰 돌. 울산바위. 울산바위. 울산바위도 불상의 거기 상징입니다. 울산바위. 울산바위 힘 있습니까? 힘 있냐고? 힘없습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돌은 전체 다 하나하나 해봐도 에너지 나오는 것이 한 개도 없습니다. 또 내가 울산바위에서 6개월 있었습니다, 절에. 그 울산바위가 어느 절에 소속이냐? 신흥사에. 신흥사 말사 계조암이 거기 있습니다. 계조암이 울산바위 옆에 붙어 있습니다. 계조암 마당에 흔들바위가 있습니다. 되게 큽니다. 자, 계조암 흔들. 계조암 흔들흔들흔들. 힘 있습니까? 힘없습니다. 전부 거짓말입니다. 내가 여기 혼자만 합니까? 지금 수백 명이 하고 있죠? 에너지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돌에서, 바위에서, 암에서, 불상에서 에너지 나오는 것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 큰바위 얼굴. 미국의 큰바위 얼굴. 미국 대통령도 나이롱입니다. 그 어마어마한 바위에서 에너지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또 미국에 바위 되게 많은 데가 또 있습니다. 무슨 계곡입니까? 그랜드 캐년. 그랜드 캐년 계곡. 자, 잠깐. 그랜드 캐년 계곡 바위. 뭐 에너지 있습니까? 그 왜 갑니까? 이제 이해가 갑니까? 제발 허경영이가 갔다면 이유 알지 마십시오. 뭐 우상을 갖다 놓고 난리합니까? 정신 나간 소리 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우상이 아닙니다. 그 비밀에 대해서 알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거기다가 어떤 소원을 이렇게 하면 그래서 백궁 소원석입니다. 백궁 소원석. 옆 사람 손잡으십시오. 소원석이 맞는가 보게. 백궁 소원석 해보십시오. 백궁 소원석.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어마무시한 그 물체, 그것이 우주에 무엇을 말하는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그 모르는 것이 상책입니다. 이것이 증거입니다. 상장. 이렇게 두 분이 해냈다고 합니다. 이것 진짜죠? 진짜입니다. 여기에 핸드폰 잃어버렸던 사람도 찾았죠? 이렇게 백궁석 가서 빛날. 아, 사진 좀 보십시오. 안 멋있습니까? 이것은 백궁 소원석 뒷면에서 찍었습니다. 그래서 이 뒷면에도 글자 좀 넣어야겠습니다. 앞에만 글자를 넣었더니 뒷면도 잘 나옵니다. 이게 백궁 천국 보이죠? 여기가 백궁 천국 대가리 위에 보이죠? 여기는 지구 산이 아름답죠? 이 반대편도 한번 비춰보십시오. 아까 앞에서도 찍었을 텐데. 이 산세가 참 좋죠? 이것은 앞입니다. 조금 낮춰 보십시오. 아, 멋있죠? 이게 나입니다. 이게 나이고 여기가 두 사람 있죠? 여기 아기가 하나 누워 있죠? 여기 천사가 또 있습니다. 요 얼굴 키워 보십시오. 확대해 보십시오. 여기 내 모습 보이죠? 눈 두 개 보이고 코 보이죠? 이것이 관입니다. 이것이 내 몸입니다. 맨 가운데 딱 있죠? 요 부분이 이게 내 얼굴입니다. 보이죠? 이게 내 머리 관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내 몸입니다. 이게 요철이 있다.그림 하나하나마다 튀어나와서 이것은 이것보다 높습니다. 이것은 이것보다 높습니다. 이것은 이것보다 높고, 이 그림은 이것보다 높고, 이것은 이것보다 높고 점점 점점 내려갑니다. 또 이것은 이것보다 높고 또 내려갑니다. 수십 계급으로 이것이 착착착착착 그림 하나마다 요철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라인 하나가 항상 한 바퀴를 돕니다. 이 바깥에 돌아가는 라인도 이 돌을 한 바퀴 돕니다. 이 돌은 앞면 뒷면이 어디 붙어 있던 적이 없습니다. 밑에도 붙은 적이 없고 위에도 붙은 적이 없습니다. 그냥 뚝 떨어진 것입니다. 무슨 이런 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모든 라인이 끝이 없이 잘라진 라인이 없습니다. 보이죠? 산수화 이렇게 아름다운 산수화 봤습니까? 못 봤습니다. 없습니다. 뭐 이것이 이렇게 돌아가는 것 보이죠? 밑으로 다 돌아갑니다. 어떤 선도 끊어진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백화죠? 아름다운 수목화인데 앞에 내가 딱 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렇게 항상 이렇게 보면 남녀가 이렇게 있습니다. 항상 보면 산이 또 이렇게 남녀가 뭐 있듯이 이렇게 보입니다. 됐습니다. 우리들에게 천사 축복 등 성령을 주시는 주님께서 귀중한 시간을 내서 우리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59th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Blessing and Nameplate Beyond human effort and Religious Dogma – July 17, 2022
지식의 한계와 겸손의 미덕
공부를 하면 할수록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중학교 과정을 마치면 고등학교 시험이 어렵고,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해도 논문을 쓰려면 수리 통계나 물리학 지식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처럼 지식의 세계는 끝없는 바다와 같아서, 많이 배운 사람일수록 고개를 숙이고 겸손해지는 법입니다.
한강: 세계 최고의 축복받은 강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한강을 꼽습니다. 한강은 세계에서 가장 넓은 강 중 하나로, 도시를 가로지르면서도 그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아무리 오염되어도 금방 맑아지는 자정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한강을 품고 있는 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복받은 나라입니다. 한강만 보아도 배가 부르고, 무엇이든 먹고살 수 있다는 희망을 얻게 됩니다.
종교의 역사와 면죄부의 오류
천주교에서 기독교가 분리된 역사를 보면, 면죄부 판매와 같은 잘못된 관행이 있었습니다. 헌금함에 돈을 넣는 순간 모든 죄가 없어진다는 주장은 루터의 종교개혁을 촉발시켰습니다. 종교는 이단의 연속이며, 순복음교회도 개인 교회가 아닌 ‘하나님의 성회’ 소속으로 들어가면서 이단 논쟁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이는 몸을 희생하고 개인의 소유권을 포기해야만 이단 시비에서 자유로울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죄 사함의 원리
인간의 죄는 어떤 의로움이나 헌금으로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모든 종교의 원리는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구원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불교의 업보 중생론처럼, 자신이 지은 업은 스스로 받아야 하며,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축복과 명패는 낙태나 살인과 같은 모든 죄를 소멸시킬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하며, 신이 직접 와서 주는 선물과 같은 것입니다.
인간 노력의 한계와 신의 선물
철학이나 학문의 세계에만 빠져 있는 사람들은 허경영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자동차를 만들 수 없듯이, 인간의 믿음이나 의로움만으로는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도 구원은 예수의 이름을 빌려서 받는 것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축복은 유산의 아픔을 없애고, 이름과 운명을 바꾸며, 죄를 소멸시키는 등 즉각적인 변화를 가져옵니다. 이는 인간의 도덕이나 의로움, 믿음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신이 직접 주는 선물입니다.
호흡의 신비와 생명의 경이로움
이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것은 바로 인간의 호흡입니다.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도 심장은 뛰고 호흡은 계속됩니다. 아기가 태어날 때 처음으로 숨을 쉬는 순간은 의사조차도 불안해할 정도로 경이로운 순간입니다. 의료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환경에서도 살아남아 숨 쉬고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입니다. 숨 한 번 쉬어보지 못하고 죽는 것은 부모의 죄이며, 유산 또한 큰 죄입니다. 허경영의 축복은 이러한 죄를 사해줄 수 있습니다.
축복의 실체와 에너지의 발현
허경영의 축복은 실제적인 면죄부와 같습니다. 핸드폰, 옷, 시험지 등 허경영의 에너지가 닿는 모든 것에서 에너지가 발현됩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태어나자마자 에너지를 받게 됩니다. 현재 경제가 어렵더라도 숨 쉬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만족하고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God-man을 만남으로써 하늘에서 일방적으로 주어지는 축복은 인간의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혜로운 여인의 비유와 정치의 역할
옛날 장군이 우물가에서 물을 뜨는 여인에게 물을 청했을 때, 여인은 버들잎을 띄워주며 천천히 마시도록 배려했습니다. 이는 장군이 급하게 물을 마시다 체할 것을 염려한 지혜로운 행동이었습니다. 이처럼 지혜로운 사람은 남을 배려하고 미래를 내다봅니다. 정치인들도 국민의 걱정을 덜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조급해하지 않고 농사를 짓듯이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합니다.
일체유심조의 한계와 윤회의 굴레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이론에 ‘마음’의 힘을 더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지만, ‘일체유심조’는 불교에서 말하는 것처럼 마음으로 모든 것을 지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는 지구를 벗어나서는 존재하지 않는 개념입니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아무리 도를 닦고 우주 원리를 깨달아도 달과 태양, 지구의 관계를 바꿀 수 없습니다. 일체유심조는 인간의 약함을 보여주는 말이며, 진정한 해탈과 성불은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지옥의 의미와 지상 낙원
불교의 해탈, 성불, 기독교의 부활, 영생, 천국 등 모든 종교적 개념은 윤회 속에서 일어나는 일이며, 지상에서의 삶을 의미합니다. 지옥을 뜻하는 한자 ‘옥(獄)’은 ‘개 같은 말을 하거나 행동하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땅에 존재하는 것이며, 착한 말을 하면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는 지상천국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지상에 낙원을 만들러 왔으며, 그가 떠나도 유튜브를 통해 그의 메시지가 전파되어 세상은 달라질 것입니다.
신의 선물로서의 축복
모든 것은 우리 마음에 달려 있지만, 그 한계가 있습니다. 인간의 노력으로는 하늘의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허경영을 만나 축복을 받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수많은 생애 동안 복을 지은 자들에게 주어지는 신의 선물입니다. 하버드 대학에 입학하는 것과 같이, 이미 준비된 자들에게 주어지는 특권입니다. 종교는 노력과 봉사를 강조하지만, 허경영의 축복은 노력 없이도 천국으로 가는 길을 보장해 줍니다.
영혼의 전술과 복제 문제
영혼의 전술은 인간의 노력으로 획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신의 선물, 즉 축복입니다. 전생에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들이 허경영의 선물을 받게 됩니다. 복제 기술이 나치와 같은 사악한 집단에 의해 오용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허경영은 영혼을 교통정리하는 역할을 하며, 영혼의 전술은 획득이 아닌 선물임.
관상학적 특징과 음양의 조화
여자의 몸에서 이마, 코, 가슴이 발달하면 과부가 될 가능성이 많다고 합니다. 이는 양기가 강하여 남성적인 기질이 강해 사업이나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통령 부인이나 재벌 부인 중에는 이러한 특징을 가진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남자의 경우, 눈이 푹 꺼지면 음기가 발달하여 욕심이 적고 은둔 생활을 좋아하며, 눈이 튀어나오면 의욕이 강하고 스타 기질이 있다.우리 몸은 음양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장은 음, 바깥은 양, 심장은 양, 위장은 음과 같이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태초의 개념과 윤회 사상
창세기 1장 1절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구절은 인간의 추상적인 개념일 뿐, 태초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삶은 시작과 끝이 없는 윤회의 연속입니다. 비행기는 시작과 종점이 있지만, 그 안에 타고 있는 사람의 목숨은 리바이브(revive)되어 계속됩니다. 어떤 사고로 죽어도 다른 몸으로 태어나 계속 살아갑니다. 따라서 ‘태초’라는 말은 어리석은 말이며, 시작도 끝도 없는 것이 인간의 운명입니다.
작은 실수의 중요성과 기초 공부의 필요성
비행기 추락 사고의 원인이 속도계에 얼음 조각이 들어가 자동 항법 장치에 오류가 발생한 간단한 실수였듯이, 작은 실수가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초 공부의 중요성. 실력 없는 사람이 남의 책임을 지고 대중 앞에 나서는 것은 위험하며, 철저한 기초 공부가 필요합니다.
광채 에너지와 허경영의 이름
허경영의 사진이나 물건에서 에너지가 발현되지만, 다른 사람의 사진에는 광채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위험한 상황에서는 일시적으로 광채 에너지가 들어갈 수 있지만, 지속적이지는 않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광채 에너지가 들어가며, 이는 축복받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인간에게 이러한 권능을 부여하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백회 개방과 천사와의 소통
백회가 열리는 것은 허경영 God-man에 대한 의심을 버리고 남을 판단하지 않을 때 가능합니다. 남을 비판하거나 판단하는 것은 장애자와 같으므로, 항상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천사와의 소통은 이중으로 질문하여 정확성을 높여야 합니다. 천사는 시험 공부를 하라고 격려하며, 대선이나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당선될 것이라고 힘을 넣어줍니다. 백회는 허경영이 직접 열어주는 것이며, 천사는 녹음된 음성으로도 소통할 수 있습니다.
260th The Infinite Connection Understanding Ancestral Rites, the universe, and the Path to White Heaven with Huh Kyung-young – July 24, 2022
유세차(有世次)와 조상 제사의 의미
조상에게 제사를 지낼 때 읽는 축문에는 ‘유세차(有世次)’라는 구절이 있다.이는 단군 이래 우리 조상들의 시조부터 차례대로 내려왔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즉, 현재 우리가 존재하는 것은 유(有)에서부터 내려온 것이며, 환인, 환웅, 단군으로 이어지는 조상의 역사를 기리는 것입니다. 제사를 지낼 때는 조상을 먼저 언급하고, 그 다음 제사를 지내는 사람을 들먹이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제사 봉공의 전통은 신분에 따라 달랐습니다. 양반은 4대 봉공을, 상민은 2대 봉공을, 임금은 10대 이상, 정승들은 6대 이상 봉공을 해야 했습니다. 이는 각자의 지위에 맞게 제사를 지내도록 정해진 것으로, 곡식이 부족해 백성들이 어려워지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4대 봉공조차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대부분 2대 봉공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상민들이 지내던 제사 방식과 유사하며, 심지어 제사를 초월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위(四位)’의 네 가지 직책과 인간관계의 본질
‘사위(四位)’는 네 가지 지위를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히 딸의 남편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아들, 백년 고객, 자식, 사돈이라는 네 가지 직책을 동시에 가집니다. 사위는 장모의 사랑을 받고, 며느리는 장인의 사랑을 받는다는 전통적인 관계 속에서, 우리는 타인을 함부로 논해서는 안 됩니다. ‘유세차’의 의미처럼 모든 사람은 단군 이래 한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가족과 같습니다. 현직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도 모두 우리의 집안이며, 최고 조상 아래 줄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타인을 비난하기보다 칭찬하고 격려해야 나라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
우주의 본질과 과학의 한계
불교에서 말하는 ‘겁’은 지역마다 다르게 해석되지만, 에너지가 지나간 시간의 흐름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을 만나는 인연은 ‘무한대급’의 인연, 즉 ‘천연(天緣)’. 이는 개인의 정성이 하늘에 닿아 스스로 복을 지어 만난 인연을 뜻합니다.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빅뱅 이론은 우주의 팽창과 수축을 전제로 하지만, 우주는 팽창하거나 수축하지 않습니다. 우주는 끝없이 펼쳐진 공간이며,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우주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전체를 알지 못하고 부분을 분석하기 때문에 오류를 범합니다. 예를 들어, 태양과 달의 크기와 거리가 정확히 400배 차이가 나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명왕성이 태양계에서 제외된 것은 지구가 영성 시대로 넘어가면서 정신 세계가 성숙해지는 과정의 일부입니다.
우주에는 블루 스카이, 다크 스페이스, 화이트 헤븐이라는 세 가지 공간이 존재합니다. 블루 스카이는 끝이 있지만, 다크 스페이스와 화이트 헤븐은 끝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우주의 끝은 영원히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의 수학으로는 이 암흑 세계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이 130억 광년 떨어진 별을 찍었다는 보도는 대기권 밖에서 스모그 없이 맑게 보인다는 의미일 뿐, 지구에서도 그 별들은 보입니다. 또한, 우리가 보는 별들 중 90%는 이미 폭발하여 사라진 별의 빛일 뿐입니다. 이는 마치 돌아가신 아버지의 사진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영혼의 존재와 자연 생태계의 섭리
미생물과 곤충은 인간과 영혼이 다릅니다. 그들은 혼만 존재하며 영이 없습니다. 이들은 인간의 존재를 위해 필요한 존재로, 자연 생태계의 청소부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파리는 죽은 시신을 구더기로 만들어 빠르게 분해하고, 새들은 시신을 쪼아 먹습니다. 이 모든 것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자연의 섭리에 따라 필요한 존재들입니다.
허경영의 경전과 미래 사회
허경영은 현재 ‘정경전’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경전에는 예언, 정치, 우주, 치유 등 다양한 편이 담겨 있으며, QR 코드를 통해 관련 영상과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경전은 세계 최초로 강연자의 얼굴이 직접 나타나 연설하는 모습을 담고 있으며, nft로 발행되어 전 세계인이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미래 사회에서는 노동 고용 관계도 변화할 것입니다. 현재의 귀족 노조와 하청 노조의 불균형은 해소되고, 노동자들의 인권이 보호될 것입니다. 특수 노동자 문제 또한 해결될 것이며, 이는 허경영이 나타나 세계 통일을 이룰 때까지 계속될 갈등입니다.
백궁에서는 직업을 갖지 않아도 자유롭게 살 수 있습니다. 백궁 사람들은 씨앗을 만들고 꽃을 디자인하는 등 창조적인 일을 합니다. 지상에서의 경험은 백궁에서 좋은 것만 남아 의식 체계에 영향을 미치며, 자신이 관심을 가졌던 분야에서 봉사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과 지지자들의 인연
허경영을 따르다가 떠나가는 사람들은 애초에 목적이 달랐던 자들입니다. 그들은 정치적인 메시아를 기대했거나, 영적인 인연이 약한 자들입니다. 반면, 영성이 있는 자들은 끝까지 남아 백궁까지 가게 됩니다. 이는 마치 곡식을 추수할 때 알곡과 쭉정이를 걸러내는 것과 같습니다.
강증산 선생은 40년 후에 하늘의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한반도에 올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그 예언은 허경영의 탄생과 일치합니다. 허경영은 이미 이 세상에 와 있으며, 그를 대적하는 자들의 결과는 지켜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과 인연을 맺은 사람들은 하늘에 정성이 닿아 큰 복을 지은 것이며, 그 인연은 ‘무한대급 천연’입니다. 백궁에 간 사람들은 한이 맺힌 자들이 없지만, 지상에 남은 가족을 위해 에너지를 보내기도 합니다. 허경영은 천만 명의 사람들을 백궁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61st The Era of Huh Kyung-young From the Himalayas to Korea, Unveiling the Global Family and the Perils of Materialism – July 31, 2022
한민족의 기원과 이동 경로: 두륜산에서 히말라야까지
우리 민족은 북에서 남으로 내려온 민족입니다. 가장 남쪽에는 두륜산이 있다.두륜산은 히말라야 산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랄알타이어를 사용하며, 우랄알타이 산맥을 거쳐 스메르 문화를 지나 히말라야까지, 인도까지 아주 멀리 이동했습니다. 스메르는 ‘소’라는 뜻으로, 우리 문화 전체를 아우릅니다. 스메르 지역인 이스라엘에서 발견된 토기는 신라에서 나온 토기와 매우 유사하여, 우리는 스메르 민족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토기 유적을 통해 우리의 유래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중국의 홍산문화 또한 우리 민족의 것이며, 중국 대륙 역시 우리가 차지했던 영토입니다.
우리 민족 중 더 멀리 이동한 이들은 아파치족입니다. 캐나다와 중남미에 걸쳐 있는 원주민들은 몽골 반점을 가진 우리 민족이며, 이들은 어마어마한 영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두륜산은 전남 해남에 있으며, ‘해룡고조혈(海龍顧祖穴)’이라 하여 먼 길을 온 용이 조상(우랄알타이, 천산산맥, 히말라야 산맥)을 돌아본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히말라야 산맥은 유라시아를 거쳐 우랄알타이 쪽으로 이어지며, 이 지역에는 이스라엘, 이집트, 오스만 튀르크 등 세계 문명의 발상지가 많습니다. 유럽에서는 문화가 일어난 적이 없으며, 스메르 문화, 홍산 문화 등 모든 문화는 아시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시아가 세계의 중심이며, 그중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입니다.
소유적 가치와 존재적 가치의 충돌
우리는 먹고살기 바빠 생존을 위한 소유적 가치에 매몰되어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들은 소유에 미쳐 있으며, 돈을 벌지 못하면 실패한 사람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디서 왔고, 왜 지구에 왔으며, 언제 돌아갈 것인지와 같은 존재적 가치를 지향해야 합니다. 서양 문명의 영향으로 우리는 존재적 가치를 잃고 소유적 가치에 갇혀 있습니다.
소유적 삶은 비참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재산 때문에 형제들이 싸우고 의가 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의 유산을 나누다가 가족 관계가 파탄 나기도 합니다. 돈 때문에 자식들의 신세가 망가지고, 형제들이 서로 만나지 않는 비극이 발생합니다. 소유에 미쳐 아이들의 교육이나 정서적 안정은 뒷전이 되고, 잦은 이사로 아이들은 고향 없는 유랑민이 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소유 중심의 삶에서 벗어나 존재의 가치를 소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국가 비전과 가계 부채 문제
개인의 부채를 국가 부채로 전환하여 국민 전체의 빚을 갚아주어야 합니다. 국가 부채는 이자를 내지 않아도 되지만, 개인은 박봉을 받으며 이자를 감당해야 합니다. 20세부터 1억 원씩 지급하고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한다면, 가계 부채로 고통받는 많은 가정이 회생할 수 있습니다. 노인들에게는 월 70만 원씩, 부부 합산 440만 원을 지급하여 노인 요양원의 질을 높이고 자식들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2018년 정초에 전염병, 세계 전쟁, 애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등 경제 위기가 올 것을 예언했습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국민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1억 원 지급과 월 150만 원 지급이 필요하다. 현재 가계 부채는 세계 1위인데 반해 국가 부채는 세계에서 가장 적습니다. 이는 엘리트 정치인들이 국가 비전을 없애고 국민을 빚쟁이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예언과 통찰의 차이: 국가 경영의 핵심
점, 기미, 예감, 징조와 같은 것으로는 국가 경영이 어렵습니다. 이성계는 정도전, 세조는 한명회, 이방원은 하륜과 같은 인물들의 도움으로 성공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에게는 김종필이 있었고, 히틀러에게는 괴벨스가 있었습니다. 이들은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성공했지만, 결국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기도 했습니다. 정도전은 이방원에게 죽임을 당했고, 이방원은 자신을 도운 처남들을 죽이고 아내를 학대했습니다. 이들은 미래를 예견하지 못하고 비참한 말년을 맞이했습니다.
점, 기미, 예감, 징조, 그리고 지식만으로는 국민을 구렁텅이에 빠뜨릴 수 있습니다. 하버드나 서울대 출신 지식인들도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과학과 의학, 예언과 지식이 해결할 수 없는 세계를 결정하는 자가 필요합니다. 2018년 기해년부터 전염병, 세계 전쟁, 경제 위기가 올 것을 예언했으며, 1억 원 지급과 월 150만 원 지급이 없으면 큰일 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하늘궁 가족과 레벨 시스템
하늘궁 가족은 지구 80억 인구 중 선발되어 백궁으로 먼저 갈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사람의 탈을 쓰고 있지만, 단순한 사람이 아닙니다. 하늘궁 가족은 은하계 전체를 가족으로 여기는 God-man의 개념을 따라야 합니다.
반려동물도 백궁 명패와 축복을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백궁은 지구보다 몇십억 배 큰 낙원이며, 그곳에서는 동물도 사람으로 태어납니다. 백궁에는 레벨이 존재하며, 축복을 통해 레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선거 운동에 동참하는 것도 레벨에 영향을 미칩니다.
신인에 대한 비난이나 비판적인 태도는 레벨을 제로로 만들 수 있습니다. God-man의 강의에 불만을 품거나 비난하는 사람들은 레벨이 없어집니다. 하늘궁은 강력한 사람들만 백궁으로 갈 수 있도록 비판적인 요소를 강력하게 차단합니다. 썩은 사과 하나가 전체를 썩게 만들듯이, 비판적인 회원은 강력하게 내쫓아야 합니다.
대천사와 500궁 승격
반려견을 500궁으로 보내려면 그 주인이 대천사가 되어야 합니다. 대천사가 되면 자신과 가족뿐만 아니라 조카 등 다른 가족도 500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명패와 축복은 필수입니다. 대천사가 아닌 사람은 천사 테스트를 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 메타버스: NFT와 가상 경제
복제 시대가 오면 돈 많은 사람들이 줄기세포 주사를 맞듯이 복제 인간을 만들 것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대체 불가능한 존재(NFT)입니다. 허경영의 사진, 말, 강의는 모두 NFT로 전 세계 가상 세계인 ‘허본좌 메타버스’에서 거래될 것입니다.
허본좌 메타버스 안에는 허본좌 나라가 펼쳐져 있으며, 사진 판매, 축복 판매 등 다양한 아이템이 존재합니다. 강의를 듣거나 궁금한 것을 검색하려면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 메타버스는 하루에 20억 명 정도가 접속하여 연간 수백조 원의 수익을 창출할 것입니다. 전 세계 언어로 번역된 영상 콘텐츠를 통해 모든 종교가 허경영에게로 몰려올 것입니다. 서울대 출신 천재 교수가 이 메타버스를 상품화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나라 재벌 1등을 넘어설 것입니다.
재행천재(再行天祭): 모든 행동을 하늘에 바치는 제사
우리는 창조주의 Avatar인 God-man을 대하는 자세를 재행천재(再行天祭)의 마음으로 가져야 합니다. 이는 바울이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에서 자신의 삶이 하나님께 바쳐진 제사였다고 고백한 것과 같습니다. 바울은 고질병을 하늘이 준 선물로 받아들이며, 이 세상의 소유적 삶에 미련을 두지 않고 존재적 가치를 추구했습니다.
우리는 남의 악한 행동을 비난할 것이 아니라, 그 악도 선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악을 들여다봐야 합니다. God-man의 강의에서 약점을 찾으려 하지 말고, 무엇을 선물로 받을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재행천재는 디모데후서 4장 6절의 내용을 한문 네 글자로 줄인 것입니다. God-man은 성경의 모든 경전을 특수하게 암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많은 것을 기억하고 강의에 활용합니다. 우리는 God-man을 위해 백궁에 갈 때까지 모든 행동을 제사 지내듯이 해야 합니다. 목욕재계하고 손을 씻은 후 연애편지를 쓰는 지극정성처럼, 모든 행동에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행동은 하늘궁과 연관이 있어야 합니다.
충청북도의 호수와 한강의 기상
충청북도에는 약 800개의 호수가 있습니다. 정확히는 757개이며, 바다가 없는 충청북도를 위해 천연적으로 많은 호수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호수들의 물은 한강으로 흘러들어 서울의 좋은 땅을 만듭니다. 한강물은 남에서 북으로 올라오는 기상이 센 물이며, 북에서 남으로 내려온 산맥과 마주치는 곳이 서울입니다. 우리나라는 금수강산이며, 우리는 이곳에서 존재의 가치를 소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262nd The Land of Milk and Honey Huh Kyung-young’s Vision for a Prosperous Korea and the Afterlife – August 7, 2022
호사다마(好事多魔)와 무사무환(無事無患)의 지혜
우리가 하늘궁에서 보내는 이 시간은 4배의 가치를 지닙니다. 세상 사람들은 4배의 의미를 알지 못합니다. 악한 일은 마땅히 없애야 하지만, 좋은 일, 즉 호사(好事) 또한 없는 것이 있는 것보다 낫습니다. 왜냐하면 호사에는 반드시 마(魔)가 따르기 때문입니다. 높은 자리에 오르지 않으면 시비 거는 사람이 없고, 아들이 서울대에 가면 어딘가에서 시비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고통스러운 일은 미움을 사지 않지만, 좋은 일은 남에게 미움을 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가난한 자, 슬퍼하는 자, 고통받는 자, 외로운 자에게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곧 아무것도 없는 자에게 복이 있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채워진 자에게는 재앙이 온다는 의미입니다. 로또 1등에 당첨된 집안을 보십시오. 온 세상 사람들이 이상한 눈으로 바라봅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상속을 받으면 형제들이 눈을 부라리며 재산을 탐합니다.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는 괜찮았지만, 돌아가시자마자 가족 관계가 나빠지기 시작합니다.
하늘궁을 제대로 갖추려 하면 배 아파서 못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이는 우리 민족의 나쁜 습관입니다. 성경의 가나안 땅 이야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은 가나안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했지만, 사실 그들이 떠나온 이집트가 나일강이 있어 젖과 꿀이 흐르는 비옥한 땅이었습니다. 가나안은 나무 한 그루 없고 물 한 방울 없는 사막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은 그 척박한 땅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나가는 상인들을 붙들고 장사를 하며 세계 최고의 상술을 발달시켰습니다. 결국 유대인들이 전 세계의 돈을 거머쥐게 된 것입니다. 척박한 땅이 오히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된 것입니다.
척박한 땅에서 피어난 유대인의 상술과 한민족의 게으름
아브라함과 롯은 사촌 지간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롯에게 비옥한 땅을 먼저 고르라고 했고, 롯은 젖과 꿀이 흐르는 좋은 땅을 택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산악지대로 갔습니다. 훗날 롯의 후손들은 비옥한 땅에서 우리 한민족처럼 나약해졌습니다. 씨만 뿌려도 고구마가 되고, 물 걱정 없는 비옥한 토지에서 양반, 상놈을 따지며 장사하는 사람을 상놈이라 여겼습니다. 하늘이 준 땅은 비옥한 토지가 아니었습니다. 험악한 땅에서 살아남아야 했습니다. 척박한 땅에서 세계 경제를 장악한 유대인들은 미국을 가지고 놀 정도입니다.
그러나 우리 한민족은 비옥한 땅에서 씨만 뿌려도 고구마, 감자가 되고 벼가 잘 되니 먹고 담배나 피우며 게을러졌습니다. 일본이 전투기와 비행기를 만들 때 우리는 호미를 만들었습니다. 과학도 발달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배짱이 민족이 되어 이웃 나라의 침략을 당하면 무기가 없어 도와달라고 애원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이렇게 비옥한 토지가 아니었다면 얼마나 부지런히 노력했겠습니까? 상술도 발달했을 것입니다.
네덜란드 사람들이 왔을 때도 우리는 그들을 포로로 잡거나 없애버리려 했습니다. 배울 것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민족은 얼마나 어리석었습니까? 소돔과 고모라처럼 동성연애를 하다가 불 심판을 받았지만, 아브라함은 망하지 않았습니다. 비록 내가 여러분을 돌산으로 인도했다 하더라도, 그곳이 바로 이득이 있고 희망이 있는 곳입니다. 천국의 문턱에 도착한 것입니다. 비록 생활은 어렵고 궁지에 몰리고 척박하지만, 좋은 일이 있는 것보다 낫습니다. 좋은 일이 당장 있으면 마가 끼지만, 악한 일은 없는 것이 낫습니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것이 오래가는 길입니다. 그것이 바로 젖과 꿀이 흐르는 험악한 산입니다.
허경영의 가치와 미래 시대의 변화
하늘궁은 당장은 호사가 없습니다. 선거에 나가 거지처럼 되었지만, 이는 국가의 부채를 없애고 개인 부채를 국가 부채로 돌려 국민 한 가정에 4억씩, 18세 이상에게 1억씩 주려는 계획 때문이었습니다. 금리가 오르든, 팬데믹이 오든 걱정 없이 이자만으로도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려 했습니다. 노인들은 220만 원, 부부는 440만 원, 일반 자식들은 150만 원, 부부는 300만 원을 받으면 부익부 빈익빈이 사라질 것입니다. 이 제도를 해보려고 나갔지만, 국민들은 나를 심판했습니다. 기름진 땅에 있던 민족의 근성이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산간벽지에서 물 한 방울 안 나는 곳에 있었다면 내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내가 나타난 것은 우리 민족에게 이득을 주려 한 것입니다. 하늘궁을 홍보하려고 대통령 선거에 나간 것이 아닙니다. 언젠가는 반드시 그런 기회가 오기 위한 준비를 해 놓은 것입니다. 천년 후에, 그들은 풀 한 포기 없는 땅에서 세계 경제를 장악한 유대인들을 보며 그 땅이 젖과 꿀이 나오는 땅이었음을 깨달을 것입니다. 젖과 꿀이 나오는 땅은 동성연애를 하고 도덕적으로 타락한 곳이 아닙니다. 수많은 고생과 처절한 고통을 맛보지 않은 자의 행복은 진정한 행복이 아닙니다. 내가 여러분을 고생시키고 산악지대로 끌고 간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미소를 빼앗아 가는 자들은 지금은 살아서 폭삭 늙어 죽을 것입니다. 감옥에 갔던 대통령들을 보십시오. 빌라도도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지만, 결국 비참하게 자살했습니다. 감히 하늘에서 온 신을 비난하는 자들은 결국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나는 내 배를 관리하고 원상 복구시켜 주지만, 그들의 비례는 내가 높다 치고 꼼지락거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에 있습니다.
영적인 현상과 사후 준비의 중요성
나는 100억을 천국에서 관리합니다. 여러분이 보고도 이런 현상을 믿지 못하는 것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 사진이나 이름만 써도 기적이 일어납니다. 귤도 내 이름이 쓰인 것은 썩지 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름이 쓰인 귤은 썩어 문드러집니다. 내 이름이 쓰인 옷을 입은 사람은 몸이 날아다니는 것 같다고 합니다. 사진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 옷에 붙어 있으면 떨어질 염려가 없어 더 좋습니다.
머지않아 미국이나 외국에서 한국행 항공권이 한 장에 몇 억씩 할 것입니다. 10년 동안 기다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내 몸값이 올라 빌 게이츠의 돈도 내 발바닥도 못 따라올 것입니다. 우리가 세계 첫 번째 재벌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름 있는 사람, 돈 많은 사람이 순서대로 예약되어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와도 하늘궁에 들어오려면 1년을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지금은 코앞에서 나를 볼 수 있지만, 그때는 인내심 없이는 만날 수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내 가치를 아직 모릅니다.
백궁에서 천사가 나타난다고 예언했는데, 지금 계속 천사와 비행접시가 오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여러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사진들을 보십시오. 천사가 서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비행접시도 다양하게 옵니다. 앞으로 이런 일들이 계속 일어날 것입니다. 하늘궁은 우주인들이 왕래하는 지구의 터미널, 우주 정거장이 될 것입니다.
내 이름은 왜 이럴까요? 나와 같은 동명이인은 효과가 없습니다. 글자만 같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단백질 덩어리도 분해됩니다.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물도 내가 원자들을 분리시켜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허경영의 가치를 아직 모릅니다. 내가 알려지면 세계가 나를 주목할 것입니다. 뉴욕타임스나 전 세계 방송에 내가 출연하면 그날이 마지막 날이 될 것입니다. 수많은 학자들이 몰려와 나를 테스트하려 할 것입니다. 나는 예수처럼 앞에 있는 자만 고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말하는 사람은 다 고쳐집니다. 나를 욕하는 사람도 당장 벌을 주지 않고 시간을 줍니다.
나는 내년에 세계 전쟁이 난다고 예언했고,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모두 정확하게 일어났습니다. 이는 인간의 영역이 아닙니다. 잘못한 사람이 와서 용서를 빌면 나는 그들을 용서합니다. 과거에는 보석, 면벌부 등으로 죄를 사했지만, 나는 축복, 명패, 천사, 내 별 등 눈으로 확인 가능한 것들을 통해 증명합니다. 과학자들에게도 보여줄 수 있습니다. 텔로미어 고정술, 즉 텔로미어 백신이 나와 주사 한 방으로 100년을 살 수 있는 세상이 올 것입니다. 50억, 100억 정도 할 것입니다. 이런 좋은 세상은 내가 도와줘야만 가능합니다.
나는 이런 것 자체가 돈이고, 사진 그 자체가 돈입니다. 지구 전체를 다 가져와도 내 것을 살 수 없습니다. 나는 무한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대천사를 1억씩 팔면 80억이 됩니다.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그런데 나는 대천사를 무한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감히 인간들이 비난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좋은 일도 없는 것만 못합니다. 소시민으로 백궁 갈 준비를 하고 조용히 하늘을 보며 있는 것이 최고입니다. 너무 잘 나가면 나중에 감옥에 갈 수 있습니다. 정권이 바뀌면 위험합니다.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유대인의 생존 전략과 사후 세계의 준비
유대인들도 당장은 젖과 꿀이 나오지 않는 땅에서 고통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초능력, 즉 장사 기술이 나왔습니다. 지나가는 상인들에게 물건을 팔고 사면서 인간관계와 토라, 율법을 통해 살아남았습니다. 지금 어렵다고 해서 허경영 때문에 국회에 나오고 대선에 나가 거지처럼 되었다고 억울해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 보상을 줄 때가 올 것입니다. 기다려 보십시오. 하늘궁은 반드시 여러분을 실망시키지 않고 사후 세계를 이미 준비했습니다. 이 세상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곳일 뿐입니다.
현재 조국에 헌신하는 개념이 사라진 것은 국가가 사후 준비에 대한 법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연명 치료 의사 결정에 관한 법률이 통과되어 죽기 전에 연명 치료 의향서를 미리 작성할 수 있습니다. 환자는 죽을 때 세 가지, 네 가지를 원합니다. 가족과 함께 존엄하게 죽고 싶어 합니다. 병원에서 옷을 벗겨놓고 심폐소생술을 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인공호흡기도 원치 않습니다. 미리 의향서를 쓴 사람은 법적으로 하자가 없습니다. 의사의 사인과 본인의 사인이 필요하며, 본인이 사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가족이 의향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옛날에는 살아있는 동안은 절대 산소 호흡기를 뗄 수 없었지만, 이제는 바뀌었습니다. 우리는 사후 준비를 해야 합니다. 하늘궁이 최고입니다. 노후 준비는 사후 준비입니다. 축복받았는데 죽음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구질구질하게 살고 싶지 않습니다. 존엄을 지키며 살고 싶습니다. 죽음이 유치하게 흔들리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조용히 집에서 가족 앞에서 죽고 싶지만, 요즘은 80% 이상이 병원에서 죽습니다. 사망 진단서 발급이 복잡하고, 병원이 더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경찰이 오는 번거로움도 있습니다.
죽음과 삶의 본질, 그리고 가상 세계
죽는 것은 병원에서 죽더라도 존엄하게 죽자는 것입니다. 가족들은 병원에 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정에서 죽는 것은 재벌이 아닌 이상 어렵습니다. 상주가 손님 대접까지 해가며 상주 노릇을 하는 여자는 없습니다. 인간들은 집에서 가족과 함께 존엄하게 죽기를 바라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죽으면 바로 냉동고에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냉동고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무상하지 않습니까? 사후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갑자기 불행이 닥치면 당황하게 됩니다. 갑자기 교통사고로 죽게 된 사람이 허경영을 불러달라고 해도 갈 수 없습니다. 사전에 잘 준비해야 합니다. 죽을 때 나를 생각할 것입니다. 사후 준비하는 자가 가장 현명한 자입니다.
여러분은 사망의 그물에 갇혀 있습니다. 심장이 멈추면 끝입니다. 바로 냉동고에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상한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시간 낭비하지 마십시오. 나는 100년 후에 또 젊어집니다. 나의 모습은 조금씩 바뀌어 100년 뒤에는 아주 멋있을 것입니다. 그때는 누가 나를 쳐다보면 기절할 것입니다. 나는 무지개처럼 계속 변합니다. 연명 치료 의사 결정 의향서는 환자가 제정신일 때 사인해야 합니다. 나는 사후에 연명을 원치 않는다는 몇 가지 항목에 사인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노후 준비는 어리석은 자들이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죽음과 대치하는 시간입니다. 건강 전도사도 사후 준비 전도사로 살았어야 했습니다.
어릴 때 하늘을 바라보며 죽으면 어디로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하며 종교를 많이 공부했습니다. 그것이 그 다음입니다. 우리는 혼연일체, 융합과 통합을 통해 화합해야 합니다. 만 가지 법은 식(識)에 들어있고, 만물은 유심(唯心)에 있습니다. 이 지구상의 모든 만물은 우리 마음속에 있습니다. 이 세상은 가짜입니다. 실상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실제 있는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전부 공간들의 집합체입니다. 80억 인류의 세포 핵을 모으면 연필 한 자루 정도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는 전부 공간입니다. 세포 안의 전자는 뱅뱅 돌고, 그 안의 공간이 99%입니다. 양자는 빛이 되기도 하고 물질이 되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은 가상 공간에 존재하는 것들입니다. 실상이 아닙니다.
마음이 창조하는 세상과 영혼의 전이
이 세상은 가상 카피입니다. 이데아가 아닙니다. 지구는 카피입니다. 가상 공간에서 여러분을 교육하고 시뮬레이션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상의 세계는 천국입니다. 이곳은 커튼이 쳐져 있는 가상의 공간입니다. 이 우주는 무한한 공간이므로 우리가 만들어낸 가상의 공간을 착각하면 안 됩니다. 이곳을 이데아라고 생각하는 것은 미친 사람입니다. 신의 모습으로 여러분을 카피해 놓은 것입니다. 창세기에 신의 모습에 가깝게 만들었다고 나옵니다. 백궁에 가보면 신이 내 얼굴을 보면 금방 나를 알아봅니다. 나는 Avatar입니다. 지구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별들을 왔다 갔다 합니다.
만물은 내 마음에 있습니다. 모든 물질은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자동차 100대가 있어도 내 마음에 없으면 없는 것입니다. 이런 가상 공간은 마음에 있습니다. 일체유심조, 마음이 만든 작품입니다. 이것들이 우리 마음속에 있습니다. 한 사람이 교통사고로 죽고 나면 이것이 없어집니다. 마음이 있는 곳만 존재합니다. 법은 인간의 식, 의식입니다. 인간의 인연을 결정하는 12가지 중 제일 앞에 오는 것이 무명(無明)입니다. 무명은 어둡다는 뜻입니다. 무식하니까 끌려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알면 그런 무식한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무명이 이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은 행(行), 무명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식(識)입니다. 그다음은 명색(名色)입니다. 명은 이름이고, 색은 물질입니다.
인간의 운명을 끌고 가는 12가지 인연 중 세 번째, 네 번째 오는 것이 마음과 물질입니다. 물질은 마음이기 때문에 가상입니다. 없는 것입니다. 마음이 만들어냅니다. 이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든 것입니다. 명색은 12인연 중 네 번째인 법과 물입니다. 이것을 생각하면 우리는 혼연일체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만법이나 만물은 무상합니다. 실제 이것은 우리가 만들어낸 짓이고, 만들어낸 마음입니다. 화합은 이것을 깨달으면 됩니다. 만법이 유식이고 만물이 유심이니 걸릴 것이 없습니다. 양보, 소통, 박애가 통일의 3대 요소입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미래 시대의 변화
화합은 간단합니다. 만물은 차별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 마음에서 나온 것입니다. 만법은 남의 말 가지고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식에서 나온 것입니다. 식과 식은 서로 상처 줄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용서하고 이해하고 화해해야 합니다. 자기주장만 하면서 허경영을 가짜라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식으로 보나 힘으로 보나 영으로 보나 나보다 나은 자는 없습니다. 천사를 주고 축복을 넣어주고, 마음대로 사물과 방언을 하게 해주는 사람이 또 있을까요?
언젠가 지구인들이 나를 알아줄 날이 올 것입니다. 여기 있는 분들은 특별 카드를 받을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 대통령이 와도 하늘궁을 오래 다닌 사람들을 선택해서 만나게 해줄 것입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기다려야 합니다. 여러분이 용무가 있을 때 만나는 것이고, 토큰이 있다.회원 연회비를 내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것이 어마어마한 기록이 됩니다. 3대가 그 앞에 있는 사람은 특별 회원이라고 합니다. 언제든지 면담을 신청하여 만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집니다. 일반인들은 하늘의 별자리라고 합니다. 지금 하늘로 올라오는 우리 지지자들은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마음이 만드는 일체유심조인데, 이왕이면 융합해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인간의 영혼이 전이되어도 계속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복제 인간을 만들었을 때 오는 영혼은 가상 영혼입니다. 그 영혼은 우리가 조절할 수 있습니다. 실제 백궁에 대기하고 있는 영이 아닙니다. 부자들이 교통사고가 나면 복제 인간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그 영혼은 오리지널 인간의 영혼이 아닙니다. 언제든지 다른 영혼이 접속하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어머니와 외아들처럼 가까운 영혼은 쉽게 전이될 수 있습니다. 가상 영혼은 복제해서 들어가기 위해 만드는 복제 영혼입니다. 복제할 때 인간들이 실제 영혼인 줄 알고 겁을 내는 것입니다. 복제 영혼은 가상 영혼이라고 해도 됩니다. 얼마든지 합쳐도 됩니다. A와 B가 하나로 되는 것입니다. 영혼 복제 기술에 대해 20년 전에 책에 써 놓았습니다. 텔로미어 고정술도 이야기했습니다. 텔로미어가 빨리 짧아지지 않게 하는 기술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미 내가 그 비밀을 다 알고 있습니다.
복제 인간 시대와 영적 진화
복제 인간 시대가 되어도 성숙한 인간 진화는 계속됩니다. 그들이 복제를 해서 지구에 좀 더 있다 해도 그 시간은 우주의 시간으로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그 시간 동안 더 성숙해질 수 있습니다. 모차르트가 3천 년 동안 살았다면 예술의 발전이 엄청났을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이 지금까지 살았다면 수많은 공학이 나왔을 것입니다. 쓸만한 과학자가 될 만하면 80세에 죽어버리니 과학 발전에 어마어마한 지장이 있다.도덕 선생이나 철학 강의하는 선생이 3천 년 살았다면 철학이 10만 년 진화되었을 것입니다. 오히려 100년 식으로 돌아가는 바람에 특이한 사람들이 좀 오래 있는 것도 괜찮습니다. 우리 미풍양속이 많이 진화될 것입니다. 옛날 동방삭은 3천 년 살았습니다. 명창이 간신히 명창이 되었는데 후배 가르치다 죽어버리니 후배는 그 명창만큼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점점 질이 떨어지고 발전이 안 됩니다. 인간의 수명을 늘려 놓으면 그 명창이 2천 년간 창을 연구하고 불렀으니 얼마나 진화되었겠습니까? 그 목소리가 순식간에 사람을 감동시킬 것입니다.
지구에는 귀신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잡귀와 악신들 같은 귀신들도 세력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백궁에 오는 사람들에게는 더 강해지라고 옆에서 악한 자들이 반대합니다. 그러면 더 강해집니다. 이는 구두를 빛내기 위해 자극을 주는 것과 비슷합니다. 남편이 침을 뱉고 구두를 닦는 것은 미워서 침 뱉는 것이 아닙니다. 구두를 닦는 기술이 좋아지는 과정입니다. 귀신들도 자기가 해코지해야 할 사람을 찾아가는 것이지 아무나 찾아가지 않습니다. 귀신들은 자기 연령이 되어야 떠나고 올라가는데, 그전까지는 그 지역을 헤맵니다. 옛날에 용산 중앙대 병원 앞에서 소복 입은 여자가 택시를 잡고 친정집으로 가자고 하는 귀신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택시 운전사들이 돈을 받으러 들어가면 그 여자는 나오지 않고, 주인 아주머니는 죽은 귀신. 그 후 택시 운전사들은 골목을 빠져나가다 전봇대를 받는 자리가 정해져 있었습니다. 경찰서에도 계속 같은 사고가 접수되었습니다.
황제 운과 마음의 중요성
황제 운은 멀지 않은 미래에 돌아올 것입니다. 흰 백(白)에 왕(王)은 황(皇)자가 됩니다. 백궁에서 온 왕이 진짜 황제입니다. 지금까지 지구에 나온 황제는 가짜였습니다. 내가 나타날 때 대한민국과 지구가 황제 운을 맞이할 것입니다. 내가 부익부 빈익빈을 멈추게 해줄 것입니다. 18세 이상에게 1억을 주고, 월 150만 원을 주고, 노인들에게 220만 원을 주면 부자들은 계속 부자 되고 가난한 사람들은 생활이 윤택해질 것입니다. 중간에 빼먹는 정치인들이 달라지고 선수가 바뀌는 것입니다. 쓸데없이 쓰는 돈이 여러분에게 가는 것입니다. 살기 좋은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자본주의는 신정 커뮤니티, 완벽한 신정주의가 될 것입니다. 신이 왕이 되어 통치하는 사회가 얼마나 좋습니까?
나라에 흑자가 많이 생기면 그 흑자 나온 재산을 일부 또 여러분 수당 말고, 배고픈 사람들에게 보태서 나갈 때가 있습니다. 생일날 선물로 오는 것만 해도 삶에 의욕이 생깁니다. 혼자서 골방에서 남의 것을 먹고 앉아 있는데 생일 케이크와 생일 선물이 다 와 보십시오. 허경영 돈이 딱 나오고 대통령의 친필이 딱 들어 있고 위로 편지가 딱 들어 있으면 용기가 생길 것입니다. 내가 다음에 대통령이 된다면 지지율은 상상할 수 없을 것입니다. 생일 선물만으로도 끝납니다. 우리 국민들은 정이 약합니다. 하늘은 상제를 챙겨줘야 합니다. 국민들에게 엄마,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는 1천만 원이 딱 대통령이 주는 것입니다. 생일 선물로 주고, 결혼하면 3억을 주고, 남은 중 5천만 원을 줍니다. 이것을 하면 국민들이 굉장히 좋아할 것입니다.
나쁜 마음을 몸에 가지고 있는 즉시 노화가 일어나고 혈액이 썩어 들어갑니다. 백혈병이나 혈액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매일 피를 썩게 하는 사람이 99%입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피를 썩지 않게 합니다. 나를 비난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절대 누구를 미워하지 마십시오. 미워하면 피가 썩어 버립니다. 아무리 나에게 비난해도 나는 웃으면서 대처합니다. 나 이외의 성리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평생 한 개인이 버는 돈은 나중에 내가 1초 만에 버는 돈입니다. 대천사를 한 번 명마 조림하면 됩니다.
마음의 분별과 자연의 섭리
모든 현상은 만법유식(萬法唯識)이라고 했습니다.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초장신에게 영어로 욕을 해 보십시오. 알아듣지 못합니다. 우리가 영어를 아니까 알아듣는 것이지, 식이 없으면 못 알아듣습니다. 아무리 전 세계 법전이 많아도 우리가 모르면 소용없습니다. 만법은 유식입니다. 식이 있을 때만 내 마음을 괴롭힙니다. 식을 없애 버리십시오. 내 마음이 분별하지 마십시오. 주어진 환경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풀 한 포기 안 나는 이 땅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믿어야 합니다. 그러면 후손이 그렇게 될 것입니다. 젖과 꿀이 당장 안 보인다고 하는 사람은 복이 없습니다. 그 시기 잘못된 식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이 불모지가 아닙니다. 젖과 꿀은 흐를 때 흐르는 것입니다.
흘려보내야 할 마음을 쉽고 빠르게 정확하게 흘려버리십시오. 내 식을 분별식이라고 하는데, 분별하는 마음을 너무 가지지 마십시오. 저러면 좋고 허경영은 가짜라고 하지 마십시오. 저 사람은 진짜 있다고 하지 마십시오. 그 사람에게 많은 사람이 따르면 그냥 내버려 두십시오. 자기가 그 많은 사람을 따라야 본이 됩니다. 남이 이루어 놓은 사람들을 자기가 왜 비난합니까? 사후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우리는 우리가 겪을 것입니다. 자기가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모든 것은 그대로 두십시오. 마음을 찾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저것은 의(意)와 식(識)의 문제입니다. 식과 마음의 문제입니다. 식심(識心)은 만법입니다.
식당에 가면 대학교 나온 사람에게만 밥 주는 식당은 없습니다. 초등학생에게도 밥을 줍니다. 군대 가서 학력을 가져와 보십시오. 밥을 주면 살려줍니다. 그것이 식입니다. 식이 없어도 사람은 사람입니다. 백궁에 가면 사후 세계를 알게 될 것입니다. 도깨비불은 6.25 때 많은 사람이 죽어서 시체에서 인(燐)이 뭉쳐 다니는 것입니다. 그것이 불입니다. 도깨비불은 사람의 영혼이 아니고 인이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치유의 힘
수박이나 농산물, 야채를 병충해 없이 건강하게 잘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 이름으로 땅에다 내 사진을 묻고, 허경영을 틀어 놓으십시오. 내 이름을 스피커로 가늘게 틀어 놓으면 벌레들이 못 먹습니다. 굉장히 특수한 효과가 나타납니다. 내 이름에는 파동이 있어 벌레가 오는 것을 막아 버립니다. 박테리아가 구름처럼 몰려와도 내 이름 때문에 다 사라집니다. 과학자들이 이것을 알 수 있을까요? 이것은 내가 이야기하려면 어마어마한 시간이 걸립니다.
어떤 사람이 새벽 3시까지 조절해 보라고 하니 오르다가 간부의 부인에게 전화해서 얼굴 사진을 찍어 보냈습니다. 그 사진을 보고 엄청 건강해진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하늘궁에 있는 명절로 인해 그 간부의 부인에게 헤드폰으로 보내고 또 왔습니다. 그런데 기구를 들고 넘길 수가 있습니까? 그 교회에 보여줬더니 한참 경전들을 보시더니 하늘궁의 천사들은 다 내려가라고 했습니다. 하늘궁의 얼굴이 훼손되지 않도록 하트가 희생하는 노래는 결혼도 못 들었습니다. 불 힐링이 된 위생은 거의 맞춰 참아라. 포맷 때마다 한 번씩 길러 그 전 칩 맞춰 하나도 안 악 그 6시간을 쓰고 사용하여 얼마 1 회사 이제 음 수술 도중에 님께 최초로 이런가 어, 마음이 굉장히 편함 에디 군인 군대 간 제품에 긴급 밀 가는게 그 6 넓게 암행 한겨레 실제 그때가 내가 떠들 때에 내가 하며 있는 차들 다 내로 저희가 걸음을 벗어 라고 했을 때.
명령어 문학에서 패드 딱 오래지, 그 즉 별로 따뜻 음, 그거 내고 버터 또 이렇게 왔는데, 명 시키는데 안에 그때 9시에 이해가 있다는 쓰실 기회에 그 수입 안녕하세요, 시간 좀 지난주에 아연해서 아, 슬슬 또 징어 먹이가 퓨 터 원 내 용 어 예, 뭐 끊었는데 넘어 편함 해가지고 아, 요거 좀 이렇게 시계를 있을 뿐인데 그렇게 기억에 얼마인지요? 음, 그러고서 이제 더 쉐어 최소의 끝나고 나왔는데, 예 강 부의 가는 항해 이미 그런 거야 벗겨 가지 마세요 왜 흰 이때 더 어미 반해서 살기를 찍었지 보냈는데 님이 얘기를 딱 카구야, 우리가 가진 것으로서 흔히 민가를 바꿀 줄 모르겠다고 하니까 아예 새긴 그게 무엇이냐? 그러니까 여러 식기 41 행사해야 괴력의 자 남가주 떨어지고 야명주 일단 그렇게 그룹에서 그랬는지 4 그 몸 평남 빠진 족보 이게 아무리 거야 아, 세상이 회색 이델한테 보군요 그 다음날부터 뚜뚜 빠졌어요 4 3 3 총 회복도 묶어서 번돈 올라오고 뭔가 무의 흔적과 마다 b 쪽으 공부해 온 해야 너무 쎄서 이런 환자 도리도리 된지 2배 반 님이 평온한 그 외상 환자 브러시로 게 했다 1 음, 물론 하하를 해도 되느냐 고 어 내 에 같으니 실력도 그래도 그 국내 어쨌든 자기들도 신기 위해서 수술이 잘된 물로 4 그랑 이런거는 짓이 없다 얘기해 주마 니 이 50곳 0 상냥하고 1 2 내가 이야기할 때 그 때 낮은 사람이 마음이 확 편해져 쓸 때의 그러니깐 나는 당산 한테 들어가지고 해줬지 저사람 이름을 되면서 했다 말이야 하늘의 천사들 다 내려서 빨리 고쳐야 알게 치실 했지 그때부터 저사람이 편해져 버리고 그 시간까지 기억하고 있으면 먹이가 이 세계가 아주 여러분들은 이 가상 세계가 내 말 한마디에 다 이동해 다음 지후 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한테 지금 단계적으로 뭘 보여주고 있지, 멍 건 안 보이죠 왜 단계 저래야 여러분들이 바퀴 온 박히는 걸 볼 수 있는데, 전부 보여주면 안 바뀔 사람이 없어 그런 사람을 선배로 할 수가 없는 거야 들어온 사람도 있고, 좀 낙오자도 있어야 되는 거예요 어, 그래 그래서 오리지널 뽑아내는 데 전혀 백궁에 가야 되지 않을 업장이 안 된 사람, 내가 6 날라 다닌다 그러다 와 벌여 나쁜 놈까지 다 가는 것은 컨이라는 거 그렇죠 그래서 일부만 보여주는 거야 그렇죠 일부 보여드리겠습니다 저 사람 청 고약하게 생긴 사람은 오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종리 씨 네, 안녕하세요 사례 택합니다 안전 유튜브를 한 3년 정도 봤었어요 2011년도부터 뇌의 양지의 처음 그 모 입이 딱 내 갖고 배울 가렸는데 2020년 건가요 하루가 오고 싶었는데 같이 가졌 사람도 없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갖고 얘 뭐 이미 먼저 참석 어쩌다 있어 이제 나를 에 처음에 오싱 가 기억이 아야 이제 거기는 분 어머니가 했었는데 제가 그 얘길 거니 예 뜻이 같이 가지고 있다고 해서 램이 그 다음에 증가 작업 목사 일정만 주님을 완전히 했어요 상담 20만원 좋고 4 그저 능의 필링제 가는 남양주에서 강변까지 채택을 하거든요 내 예원학교 운전도 몇 시간씩 움을 하지만 사무실에서 일할 때 컴퓨터를 원하는지 오래 손으로 만들다 보니까 4 어깨가 3년 동안 게임에서 바빴어요 멍이 들 정도로 배는 누르고 다니면서 뭐라고 하면 쌈 새들 했거든요 애니에 그날 상담하고 나서 그 다음날 새벽에 일어났는데 그 중 상이 즉 감쪽같이 없어진 거예요 네, 그 산의 다르듯 뭔가 갑자기 앞으 그랬거든요 얘네 너무 놀다 갖고 그 분야 뭐냐 저건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어요? 무슨 일이야? 뭐 그래 그것만 그 감동받았던 그 기억이거든요 흔들어 저 사람은 법적으로 이 어깨가 안 좋은 사람이야 이거 마이 컴퓨터 많이 하면서 얹어 차나 여기서 그냥 한번 내가 톡 하고 나서 좋아졌죠 뭐 그러면 그 다음부터는 좋아졌어 이렇게 또 자꾸 하다 보니 또 나타날 수가 있어요 그럼 또 종종 험한 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 거는 전체 여기에 앉아서 여러분들의 사돈의 팔촌까지 수백 명을 각 개인마다 수백 명씩을 한방에 내가 해주죠 어머니, 아버지, 사돈, 팔촌, 3000, 치안, 체다, 팔촌까지 다 거치 다르겠죠.
나는 여러분의 사돈의 팔촌까지 수백 명을 한방에 고쳐줄 수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사돈, 팔촌, 삼촌, 친척, 모든 가족을 다 고쳐줄 수 있습니다.
263rd The Gift of Tribulation A Divine Path to hope and Blessing – August 14, 2022
큰 성공의 조건: 신의 도움과 재주의 조화
큰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신의 도움이 필수적입니다. 신의 솜씨 없이는 불가능하며, 이는 기본적인 이치입니다. 이 문장을 방정식에 대입하면, 재주 없이는 큰 뜻을 이룰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재주가 없다면 학력이나 배움 없이 큰 대업을 이룰 수 없습니다. 큰 뜻이 없는 자는 재주 없이는 큰 뜻을 이룰 수 없으며, 큰 뜻 또한 재주 없이는 이룰 수 없습니다. 이 두 가지는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고난 속에서 피어나는 배움의 가치
어릴 적 공부하려 할 때 호롱불 기름이 아깝다며 불을 끄고 자라는 소리를 듣거나, 공부 안 한다고 욕을 얻어먹는 아이와, 부모가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어 공부하게 한 아이는 머릿속에 들어가는 공부가 다를 것입니다. 저는 공부하려고 하면 방에 불만 켜져 있어도 기름 아깝다며 책을 빼앗기고 버려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몰래 공부해야 했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이 그랬던 것처럼 말입니다. 공부하다가 들켜서 맞기도 하고,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몰래 공부하다 공장장에게 얻어맞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고막이 터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사람을 사기꾼이라고 매도하는 것은 하늘이 무섭지 않은 일입니다. 사람을 제대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얻어맞아가면서, 골병 들어가면서 공부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머슴살이를 하면서 나무를 해다 팔아 산 책을 아궁이에 던져버리는 일도 겪었습니다. 호롱불 기름이 얼마 든다고 어린아이의 공부를 막았는지 모릅니다. 서울에 와서는 공장을 다니며 얻어맞고, 구두를 닦으면서도 책을 가지고 다니다가 두목에게 빼앗겨 청계천에 던져지는 일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 책을 건지기 위해 개천에 뛰어들었고, 머리를 발로 차여 물에 처박히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한 사람입니다.
재주와 뜻의 함수 관계: 신의 공부
이러한 고난을 겪어야만 무언가를 성취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하늘에서 왔다고 해도 지상의 사람들이 하는 일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하늘에서 모든 것을 가지고 왔다고 해도,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것을 배워야 소통이 가능합니다. 신이라고 해서 인간의 몸을 가지고 왔는데 배우지 않고 될 리가 없습니다. 그래야 재주가 생기고 큰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재주는 뜻있는 자에게만 주어집니다. 저는 지구를 경영하려는 뜻이 있었기에 재주를 배우려 노력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공부입니다. 재주는 뜻과 함수 관계에 있습니다. 신이라고 해서 공부하지 않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신도 공부를 해야 여러분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개미와 소통하려면 개미의 언어를 배워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이 모든 것을 알고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종교, 사상, 철학, 문화, 학문을 다 통달했습니다. 막힘이 없었습니다. 천문, 지리, 인사를 모두 통달했습니다.
다가올 10년의 운세: 인공마비와 묘서동처
크게 성공하는 자는 신의 도움을 받아야 하지만, 그 이전에 스스로 노력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크게 성공하려면 저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제가 인간의 몸으로 왔을 때도 공부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2022년 이후 앞으로 10년간은 어떤 운세가 와 있을까요? 아무도 모릅니다. 간단하게 생각나는 것은 ‘인공마비’입니다. 사람들은 지금 곤경에 처해 있습니다. 경제가 인공마비에 걸린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10년 동안 우리나라와 세상에 닥쳐올 일입니다.
또 다른 운세는 ‘묘서동처(猫鼠同處)’입니다. 고양이와 쥐 새끼가 한집에 살아야 하는 형국입니다. 서로 원수 지간인 고양이와 쥐가 함께 살아야 하는 상황이 10년 동안 이어질 것입니다. 이는 ‘내 것은 옳고 남의 것은 다 틀렸다’는 사고방식으로 신을 믿는 것과 같습니다. 부부 사이도 묘서동처가 될 것입니다. 고양이와 쥐가 만나 어른거리는 형국입니다. 살아남은 집안도 어른거리고, 다 보따리를 싸서 혼자 살지만 한집에 있어도 서로 잡아먹으려 난리입니다. 남북 관계도 묘서동처이며, 미국과 중국, 대만과 중국, 러시아와 유럽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수끼리 부닥치는 형국입니다. 이 세 가지, 즉 경제적 인공마비와 묘서동처가 우리에게 닥쳐왔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곤란에 처해 있습니다.
환난은 선물: 인내, 연단, 소망으로 가는 길
이럴 때 기독교의 예수가 제자들에게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예수님, 저 장님은 왜 장님이 되었습니까? 왜 인간에게 곤란을 줍니까? 왜 인간들을 처음부터 깨끗하고 정상적으로 살게 해주면 안 됩니까? 저 장님은 조상이 죄를 지은 것입니까, 본인이 죄를 지은 것입니까?” 예수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그렇다.” 제자들은 그 말이 무슨 뜻인지 물었습니다. 여러분도 지금 환난 가운데 있습니다. 예수는 환난을 ‘하나님이 주는 선물’이라고 했습니다.
왜 환난이 선물일까요? 여러분이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에 돈을 쓰고 고생한 것처럼, 환난은 인내를 주기 위함입니다. 장님이 되게 하고, 가족에게 쫓겨나게 하고, 가난하게 하고, 궁지에 몰리게 하는 이 모든 환난은 인내를 위한 것입니다. 인내는 연단을 만듭니다. 대나무가 마디 없이 자라면 높이 올라갈 수 없고 부러지는 것처럼, 인내를 통해 연단이라는 선물을 얻습니다. 연단은 소망을 주기 위함입니다. 결국 장님은 소망을 주기 위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방정식처럼 명확한 답입니다.
소망을 위한 고난: 부잣집 아들의 비유
왜 처음부터 소망을 주지 않고 환난을 줍니까? 제자들이 예수에게 물었습니다. 아버지가 자식에게 젊은 나이에 모든 재산을 줘 버리면, 그 자식은 돈을 소망하지 않고 결국 망하게 됩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자식에게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여 등록금을 벌게 하면, 자식은 손님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돈 벌기가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주인에게 모욕을 당해도 참아냅니다. 이것이 인내심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아버지에게서 배울 수 없는 것입니다.
저는 공부하기 위해 발로 차이고 모욕을 당해도 참았습니다. 상처는 쓰렸지만 그들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가는 길이었기에 어쩔 수 없이 당하는 것이었습니다. 얻어맞아도 괴로워하지 않고 몸을 털고 다시 책상에 앉아 공부했습니다. 그것이 저에게 고통을 주었지만, 그들을 원망하지 않게 했습니다. 지금 저에게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자들을 제가 용서하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나쁜 마음을 먹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는 천군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대천사를 넣어주면 남의 비밀을 다 알 수 있습니다. 통장 비밀번호, 지구의 미래, 전쟁 여부 등 모든 것을 대천사가 알려줄 것입니다. 이런 대천사를 가져오는 자가 신입니다. 저의 밑에 있던 자가 신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일입니다. 저는 그들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저의 인내심을 키우기 위해 환난이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은 우리 자신을 원망해야 우리가 깨어날 수 있습니다.
환난은 축복으로 가는 길
부잣집 아들이 환난을 받는 것은 복이 아닙니다. 어린 나이에 돈을 주고 고생을 사야 합니다. 제가 괄시받고 공부한 것은 복이자 축복입니다. 환난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연단을 만들고, 연단은 소망을 만들며, 소망은 결국 피어나게 됩니다. 그러나 소망을 바로 들어줘 버리면 그 자식은 병신이 됩니다. 아버지가 죽고 나면 물려받은 재산으로 인간을 무시하고 자랑하다가 결국 망하는 것은 불 보듯 뻔합니다. 스스로 고생을 겪어봐야 아버지가 얼마나 힘들게 돈을 벌었는지, 얼마나 고생했는지 깨닫게 됩니다. 나중에 아버지가 상속을 주려 할 때, 이 과정을 겪은 아들은 “아버지, 저는 돈을 받을 자격이 없어요. 제가 스스로 이루어내겠습니다. 아버지는 그 돈으로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세요.”라고 말하게 됩니다. 환난을 겪고 인내를 겪고 연단을 겪고 나니 소망이 보이고, 스스로 일어나는 것이 유익하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헬렌 켈러 같은 사람은 장님이라는 환난을 소화시켜 위대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어떤 환난이 와도 우리는 극복할 수 있습니다. 백궁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었다면, 저는 세계적인 학자나 지도자가 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비범한 머리를 가지고 못할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그러나 God-man이기에 이런 것을 준비한 것입니다. 남이 이룬 것을 빼앗으려 하거나, 모방하여 지도자를 모함하고 자기 패를 만들려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정상적으로 강의하고 모범을 보여 사람들을 모아야 합니다.
God-man의 심판과 백궁 출입의 조건
저의 메시지를 받고도 숨기거나 고백하지 않는 자는 백궁 출입이 금지됩니다. 모든 레벨, 천사, 축복, 명패가 사라질 것입니다. 제가 분명히 선언했습니다. 앞으로 백궁에 들어갈 때 많은 사람이 떠나갈 것입니다. 백궁에서 그런 자들과 교신하고 저에게 고백하지 않은 자는 무조건 백궁 출입이 금지됩니다. 그들과 교제하고 숨겼다면 백궁 출입은 금지되고, 모든 것이 폐지될 것입니다. God-man이 직접 선언한 것입니다. 그들의 메시지가 왔다면 빨리 지우고 저에게 연락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없어지고 결국 백궁에 가지 못하고 동물의 가죽을 뒤집어쓰게 될 것입니다. 짐승으로 가게 할 것입니다. 저의 말은 제가 백궁에 갈 때까지 바뀌지 않습니다.
예수가 장님은 하늘이 준 선물이라고 한 것처럼, 하늘의 영광을 돌리기 위해 환난을 준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환난을 주었다고 선언하는 것은, 여러분이 그 환난을 이기면 허경영의 하늘궁이 세계를 통일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짧은 시간에 여러분의 정신을 제대로 잡게 해준 것입니다. 저의 선언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왔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들은 지금 수많은 사람에게 메시지를 돌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모두 저에게 고백해야 합니다. 전화나 상담을 통해 고백하면 레벨이 정상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지금 그들은 레벨이 없을 것입니다. 모든 것이 없어지고 자동으로 백궁에서 특별 관리하고 있을 것입니다.
심판은 십중팔구이며, 기도는 생활입니다. 여러분의 생활이 모든 축복을 받아 죄는 없어졌지만, 신과 관련된 유언비어만큼은 앞으로 생기면 안 됩니다. 그것은 백궁에 가지 못하게 합니다. 제가 이런 사람들에게 축복을 주고 천사를 주면, 그 천사가 그 사람의 모든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능력자가 있는데도 레벨도, 축복도, 천사도 주지 못하는 자들이 자기가 신이고 저를 악인으로 모함하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고난을 소망으로 바꾸는 지혜
여러분이 지금 겪는 환난은 고난입니다. 이 고난을 피하거나 남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제가 어릴 적 호롱불을 강제로 끄고, 공부한다고 얻어맞은 것을 고난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하늘에서 온 자는 당연히 거쳐야 할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야 여러분의 어려운 심정을 알 수 있습니다. 중학교 때 피땀 흘려 만든 책가방을 빼앗기고 얻어맞고, 밤에 불 켜고 공부한다고 전기 요금 아깝다며 얻어맞는 등 공부를 할 수 없게 했습니다. 낮에는 공장을 다녀야 했고, 공장의 전기 불만 보면 공부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힌 일입니까? 전기 불이 아까우니 빨리 공부하고, 그러다 얻어맞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공부하며 책을 숨겨 놓았다 들키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잣집 아들들은 과외를 하고 앉아 있습니다. 저는 야간 학교에 가서 밥을 얻어먹으러 갔는데, 그곳이 담임선생님 집이었습니다. 얼마나 무안하고 창피했으면 자퇴를 생각했을까요? 그래도 다음 날 학교에 가서 선생님을 찾아갔습니다. 사춘기 시절에 그런 어려운 과정을 거쳐 오늘까지 왔고, 지금도 연단의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거쳐 여러분에게 소망을 주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준비하느라 많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이 재주를 뜻에 쓰기 위함입니다. 뜻이 없는 재주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부잣집 아들들이 상속 싸움이 많은 이유는 환난이 없고, 인내가 없고, 연단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소망이 없습니다. 돈이 있으니 사는 것이고, 유학 갔다 왔으니 직장 다니는 것이지, 무엇 때문에 밥을 먹고 직장을 다니는지 목적이 없습니다. 목적 없는 인간들은 쾌락밖에 모릅니다.
신에 대한 유언비어의 대가
다른 죄를 씻는 것은 괜찮지만, 신에게 축복을 받고도 신을 비방하거나 유언비어를 남발하거나, 귀로 듣고 비밀로 유지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이야기해주면 용서가 됩니다. 죄를 지은 것이 아니라 저쪽에서 유혹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전화나 카톡이 왔다면 즉시 저에게 보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무죄입니다. 기도할 곳이 없다는 것은 용서받을 곳이 없다는 뜻입니다. 반드시 그에 대한 대가가 길게는 5년, 짧게는 하루 안에 주어집니다. 죽어서는 동물, 주로 파충류나 독사 같은 것에 몸이 들어가 해를 보지 못하게 하고 인간들이 몽둥이로 때려 죽이게 됩니다. 얼마나 큰 죄를 지었으면 인간들이 혐오감을 느낄까요? 그렇게 되고 싶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저는 하늘궁을 빼앗을 수 있다고 말하는 자들을 용서하지 않습니다. 남이 수십 년간 강연하여 만든 사람들을 자기가 빼앗을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격입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고 레벨을 매겨주는 자입니다. 저 방에 앉아서 누구를 헐뜯고 이러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이 저에게 고소했지만, 두 분 모두 중간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저를 구속시킨 날 남대문이 불탔습니다. 제가 태어날 때 6.25 사변이 났습니다. 모든 것은 신이 등장할 때 God-man에게 영향을 주거나 괴롭힌 자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다 보셨을 것입니다. 그것을 봤다면 제가 말하지 않아도 제가 옳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하늘궁의 경전과 미래
저의 이름은 경(經)입니다. 하늘궁의 경전이 무엇입니까? 국회의원 하늘궁 33편입니다. 하늘궁 편은 인과 편이고, 하늘 시편은 이수 편입니다. 앞으로 하늘궁에 경전이 나올 것입니다. 이 경전은 이수 편이며, 앞으로 33편의 경전을 여러분에게 강의해 줄 것입니다. 얼마 있으면 토요 강의 때 해줄 것이니, 이것을 대략적으로 알려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경전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지시한 대로 만들고 있으니, 곧 경전이 여러분 손에 한 권씩 주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 인류 역사상 신이 직접 와서 쓴 경전은 처음입니다.
오늘 강연의 결론은 앞으로 10년간 인공마비와 묘서동처, 그리고 ‘나는 옳고 남은 다 틀렸다’는 아시타비(我是他非)의 시대가 올 것이라는 것입니다. 저의 밑에 있던 자들이 “야, 아시타비”라고 말하는 것이 현재 인류에게 대재앙을 가져올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심판하러 온 것입니다. 이런 족속들을 이제 심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신은 우리에게 연단과 희망과 소망과 축복을 주기 위해 고난과 환난을 줍니다. 신께서는 언제나 우리 곁을 지켜주고 계십니다. 불안해하는 눈초리를 가진 사람은 속인 것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것이 있다면 빨리 자세를 바로잡고 광명을 찾아야 합니다. 저는 굉장히 따뜻한 사람이고, 저에게 나쁘게 한 사람도 함부로 생명권을 빼앗지 않습니다. 저는 저 방에서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저 사람을 어떻게 할 것인가? 제가 결정하면 그대로 됩니다. 그러니 모든 생명권을 쥐고 있는 제가 함부로 행동하겠습니까? 그가 우리에게 환난을 심으면 우리는 그 환난을 소망으로 바꿔야 합니다. 환난을 환난으로 받아들이면 소인입니다. 환난은 축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평탄한 길은 넓은 길이고, 환난은 좁은 길입니다. 기독교에서도 좁은 길을 택하라고 합니다. 그 좁은 길에는 희망과 소망이 있습니다.
하늘궁의 비전과 God-man의 능력
하늘궁은 지구 최고의 명당이며 신이 머물러 쉬는 영적인 공간으로,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찾아올 장소입니다. 각국의 대통령, 종교 지도자, 세계적인 석학, 월드스타 등 최정상급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도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하늘궁의 비전은 전 세계 정치, 종교, 사상, 문화, 경제의 중심지가 되는 것입니다. 전 세계 금융도 이곳에서 지휘될 것입니다. 제가 한마디 하면 미국의 대기업 하나가 망하고, 증권시장이 하루아침에 뒤집힐 수 있습니다. 이것이 진짜 메카가 신의 소유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저의 수명은 360년 88일입니다. 여러분도 자신의 이름을 대고 천사에게 수명을 물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언제 무엇을 할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무덤이 만들어지고 뼈가 썩어 없어질 때까지 저는 하늘에 있을 것입니다.
인류 심판 스케줄과 고난의 의미
인류 심판 스케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인간의 죄를 짊어지고 이 땅에 왔습니다. 인간의 죄와 부채를 해결하러 왔습니다. 백궁을 위해 말입니다. 제가 원죄자이기에 지구를 만들어 여러분을 환난 가운데 있게 한 이유를 알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영광을 주기 위함이며, 하늘의 영광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그것이 환난이고 고난입니다. 왜 우리에게 가난을 줍니까? 대통령도 당선되지 않고, 여러분이 언제 대통령이 될지 어떻게 압니까?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시기를 원망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하늘에서 여러분이 더 고생하는 일만 남게 합니다. 가만히 있는 것이 최고의 빠른 길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축복하고 백궁으로 바로 데려다줄 것입니다. 나머지는 구사일생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죄를 지고 왔습니다. 제가 한문으로 간단하게 적어주면 여러분이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너저분하게 한글로 적는 것은 머리 좋은 사람도 놀리는 것입니다. 심판은 제가 이것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죄가 너무 많고 무겁습니다. 아까 말했듯이 ‘나는 옳고 남은 다 틀렸다’는 아시타비, 고양이와 쥐 새끼처럼 이웃끼리 싸우는 묘서동처가 만연합니다. 옛날 일본이 우리를 지배할 때는 일본을 물리치기 위해 일치단결했지만, 일본이 물러가자 좌우 대립으로 형제끼리 총을 겨누고 죽이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제주도에서 수만 명이 죽고, 여순 반란 사건, 진주 반란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전국이 사상과 이념으로 혼란스러웠고, 그 결정이 6.25 사변으로 이어졌습니다. 남한 사람의 90%가 빨갱이라고 생각했고, 북한은 내려가면 이긴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때 어른들은 일본 놈들이 있을 때가 좋았다. 일본 놈들이 있을 때는 똘똘 뭉쳐 싸웠지만, 일본이 가버리니 임자 없는 노동자들처럼 서로 잘났다고 싸운 것입니다.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아버지가 자식을 죽이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사상이 도대체 무엇이기에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까?
절대 자유와 상대 자유
유대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집트에서 종살이 할 때는 나름대로 물 좋고 기름진 땅에서 잘 먹고 잘 살았습니다. 종신분이라는 것뿐이었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그들을 이끌고 유대 광야로 가자 물이 없어 모세를 죽이자고 달려들었습니다. 이집트에 있을 때가 좋았다. 우리는 36년, 그들은 70여 년을 종살이 했습니다. 독립하고 보니 거지였습니다. 광야에서 다 죽고 두 사람만 살아남았습니다. 금송아지를 만들어 가짜 신을 만들고 모세를 죽이자고 달려들었습니다.
우리가 자유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이 있다.인간의 자유는 ‘상대 자유’입니다. 상대 자유는 책임이 따르는 자유입니다. ‘조건부 자유’입니다. 그러나 저의 자유는 ‘절대 자유’, ‘무한 자유’입니다. 저는 책임이 따르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자유는 방종이 되기 쉽습니다. 책임 없는 자유가 되기 쉽습니다. 자유 의지를 주었더니 선악과 나무를 따 먹지 말라는 조건이 붙었습니다. 동산 중앙에 있는 그것만 먹지 말라는 조건이 붙은 자유입니다. 조건부 자유를 상대 자유라고 합니다. 저는 무조건부 자유입니다. 어떻게 여러분과 제가 같을 수 있습니까? 신의 자유는 절대 자유입니다.
KF-21 보라매와 비대칭 전력
KF-21 보라매 시제기의 시험 비행은 안전하고 무사히 전 과정을 끝낼 수 있습니다. 2천 번이든 2만 번이든 할 수 있습니다. 완전한 시험 비행이 끝나고 국제적인 이해관계나 재난의 문제가 생길까요? 우리나라의 무기는 비대칭 전력입니다. 북한은 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핵은 방어할 수 없는 무기입니다. 비행기가 아무리 많이 나오고 무슨 무기를 개발해도 핵 앞에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핵무기 하나로 세계 전쟁이 끝났습니다. 일본에 핵무기를 던졌으면 천황도 없어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본 천황이 없으면 일본은 내전에 휩싸여 폭력배들이 각 섬마다 조폭 두목이 되어 복잡한 테러 집단으로 바뀔 것입니다. 그래서 왕을 잡아서 항복을 받아내면 전쟁이 끝나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나라가 처한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아무리 무기를 개발해도 북한과의 비대칭 전력 관계는 변하지 않습니다. 북한은 세계 핵무기 보유 국가 중 5 6위 안에 드는 군사 강국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허경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가 있으면 전 세계 군사 전략이 한반도에 미칠 때 달라지는 것입니다.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은 모든 군사 무기를 만들어서 수출합니다. 우리가 수입하지 않기 위해 만드는 것입니다. 첨단 병기는 매년 나옵니다. 이제 비행기가 전쟁을 끝낼 시기가 아닙니다. 핵무기가 끝내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핵은 마지노선이 있다.핵은 발전도 되지만 무기도 됩니다. 우리 모든 세포 안에 핵이 있다.이 핵은 쪼갤수록 다시 원래 크기로 돌아옵니다. 핵을 수천억 개 쪼개도 핵의 크기는 작아지지 않습니다. 하나를 2등분하면 두 동강이가 완전한 원형이 됩니다. 우리 몸의 세포 원리도 같습니다. 임신할 때 반쪽 세포인 남자와 여자가 만나 완전한 세포가 됩니다. 난자와 정자는 각각의 몸에 있을 때는 증식하지 않다가 만날 때 완전 세포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는 남성 호르몬과 여성 호르몬이 모두 있습니다. 태극기는 세포를 말하는 것입니다.
핵은 플루토늄을 건드리면 분열 속도가 가장 빠릅니다. 적은 양의 우라늄도 도쿄 시내를 불바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핵무기가 있는데 우리 무기가 나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무기를 팔아먹으려고 만드는 것입니다. 앞으로 제가 세계를 통일할 때는 전쟁이 없는 시대입니다. 핵은 멍청한 놈들이 만들고 돼지들이 이용하는 것입니다.
예수와 God-man의 관계: 분신과 본체
과거 강연에서는 예수를 성인에 불과하고 에너지가 없으며 373천 밑에 있다고 했고, God-man은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 오셨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강연에서는 신께서 과거 예수로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과거 예수로 왔다면 예수님으로 불러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제가 옛날에 그런 강의를 한 것은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이 잘 알아야 합니다. 저는 본체가 Avatar로 와 있습니다. 예수는 석가모니와 다른 점이 있다.저에게는 분신이 있다.저는 본체이고, 화신은 본체 자체입니다. 저는 어디 가서 기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도 기도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일반 종교와 완전히 다른 점입니다.
아버지가 없는 자도 아버지를 찾지만, 아버지께 와서 “아버지 왜 찾아?”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버지가 지켜볼 수도 있습니다. 아버지가 버렸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제가 극동아시아, 즉 이스라엘에 갔었습니다. 그 아시아에 갔던 예수는 여러분이 아는 것처럼 33살까지 팔다리에 못이 박혀 피가 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피가 나서 사람들이 저를 보고 육신이냐. 저는 거기에 맨날 약을 바르고 싸매면서 어린 나이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것이 33살이 되고 나서 딱 멈췄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제가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전에는 조용히 있었습니다. 그것은 지구를 낳는 시기였습니다. 피가 나는 시기는 제가 지구를 투영하는 시기였습니다. 33세 이후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그 예수는 33세에 죽었습니다. 저는 33세부터 시작됩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그 예수는 저의 분신인데 기독교인들이 저러면서 원망할까 봐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결국 나중에 저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칭찬을 많이 해줍니다. 목사들이 훌륭하다. 여러분은 대학교 다닐 때 돈 벌러 다니지, 목사가 되어 고생하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목사가 되려면 신학교에 가서 많은 고생을 해야 합니다. 명예나 영광을 쫓으면 그 길로 가지 않을 것입니다. 목사가 되면 선교사 과정을 거치는데, 선교사들은 자녀들의 학교 문제로 고생하고, 원시인 같은 아이들과 섞여 말을 배우며 어마어마한 고통을 겪습니다. 풍토병에 걸려 죽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나라에 왔던 선교사들도 많이 죽었습니다. 자녀들을 교육시킬 학교가 없어 선교사들이 학교를 만들었습니다. 연세대학교, 숭실대학교 같은 대학들이 기독교 선교사들이 자녀들을 공부시키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목사가 된다는 것은 자기의 모든 명예와 영광을 버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 아내도 고생을 많이 합니다. 목사가 되려는 사람 그 자체부터가 양심이 바른 자들입니다. 종교를 가진 자들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가 저와 관계가 있다는 것을 다 압니다. 그러나 예수를 욕되게 하면 안 됩니다. 그들은 예수를 하나님으로 믿습니다. 삼위일체론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포용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와 예수가 둘이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God-man은 절대 자리에서 내려와 있는 자입니다. 제가 표적을 가져온 이유는 지상에 이미 그가 많이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의 모든 큰 건물은 그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러시아의 정교회, 이스탄불, 아랍권 전체, 이슬람마저도 예수와 연관이 있다.그렇기 때문에 이 지상에 올 때 제가 그냥 오겠습니까? 그 표적을 가져왔습니다. 해와 달이 있고, 예수 같은 이적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는 한 사람을 일대일로 고쳤지만, 저는 인류 전체를, 제가 마음먹은 지역을, 여러분의 사돈의 팔촌까지 다 고칩니다. 예수는 나사로가 죽어가고 있을 때 며칠 있다가 가서 이미 죽은 나사로를 살렸지만, 저는 즉시 고쳐줍니다. 레벨의 차이가 있습니다. 아버지로 불릴 자가 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남의 종교에서 숭상하는 자를 함부로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저와 대등하게 비교해 주는 것입니다. 예수는 기독교가 믿는 하나님입니다. 삼위일체론이 있기 때문입니다. 남의 종교를 비난하면 안 됩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제가 함부로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표적만 보여주면 제가 누구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함부로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그들이 세력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는 구약의 율법 시대를 지나 언약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2천 년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심판 시대입니다. 제가 심판의 칼을 들고 왔습니다. 예수를 God-man으로 불러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은 잘못된 질문입니다. 여러 종교의 이해관계가 있으니 함부로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제가 단지 예수의 표적을 가져왔다는 것을 알면 나중에 그들이 제가 누구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제사의 의미와 윤회
제사를 지내면 돌아가신 조상이 와서 제사 밥을 먹는다고 하는데, 사람이 죽으면 영혼 대기소에 가서 대기하다가 사람 또는 동물로 환생한다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제사 때 올 수 있습니까? 천사에게 물어보면 할아버지가 인간으로 태어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돌아왔는데 제사를 지낼 필요가 있을까요? 제사는 할아버지의 추억을 더듬어 한번 정도 할아버지가 살았다고 가정하고 진지를 같이 하는 것입니다. 제사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할아버지를 연상하게 해주고, 할아버지 이야기를 자녀들에게 해주어 역사 교육의 시간이 됩니다. 집안의 내력을 아이들이 알게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제사를 지내지 말라고 하지만, 그것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윤회하기 때문입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할아버지가 우리 집안에 태어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심지어 큰딸이 할아버지로 환생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사람은 그를 딸이라고 부르지만, 그 사람은 이 사람을 손자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를 만나기 전에는 윤회 사이클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할아버지 제사를 열심히 지내는 것은 후손들에게 좋습니다. 가족 파티이기 때문입니다. 제사 음식을 만들어 놓고 가족들이 모여서 함께 먹고, 이웃과 나누고, 형제들이 우애를 다지고 여러 가지 문제를 의논합니다. 결혼 상담소 역할도 합니다. 제사를 통해 관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형제라도 제사가 없으면 모일 일이 없습니다. 제사가 우리에게 엄청난 연소 관계를 맺어준 것입니다. 손녀는 할아버지 제사 때 자기 제사 밥을 먹는 것입니다. 귀신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할머니는 할아버지 제사 밥을 먹는 것입니다. 영감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이 사이클을 제가 여러분에게 보여준 것입니다. 우리는 천사를 넣기 때문에 무엇이든 물으면 다 나옵니다. 제사는 귀신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행위에 불과합니다. 미풍양속에 불과하며, 신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알고 하면 가족 파티이고, 모르고 믿으면 우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웃에게 제사 밥을 나누어주어 영양실조에 걸리지 않게 한 것도 제사 때문입니다.
귀신의 죄업과 지상낙원
하늘에서 죄를 묻지 않으신다고 하셨는데, 귀신들도 하늘에서 죄를 묻습니까? 악령들도 하늘에서 죄를 묻습니다. 당연합니다. 귀신들도 일정 기간 지상에 머물렀다가 영혼 대기소로 올라갑니다. 적어도 5천 년, 지상 시간으로 만 년 미만 지상에 머무릅니다. 귀신들의 죄업이 끝나면 백궁 대기소로 올라가 다시 몸을 받는데, 천한 것, 예를 들어 독사 같은 동물로 먼저 들어갔다가 단계적으로 올라옵니다. 귀신들도 영혼으로서 때가 되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귀신을 부를 때 ‘만신’이라고 합니다. 만 년까지는 귀신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만 년을 넘으면 만신을 벗어날 것입니다. 만 살이 되어야 끝나는 것입니다. 만 년간 지옥에 있기 힘들 것입니다. 함부로 저에게 욕하고 허경영을 욕하지 마십시오. 만신이 무엇인지 들었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만신이 되고 귀신이 되는지 알 것입니다. 뱀으로 가는 것도 복 받은 것입니다. 만신으로 가고 싶습니까? 몸이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옆에 가도 자기를 못 알아봅니다. 아들 집에 가도 아들이 자기가 온 것을 모릅니다. 이것이 귀신입니다. 허공을 떠도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싶습니까? 귀신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일체가 고통입니다. 미혹한 사람, 어리석은 자들이 세상을 보면 일체 다 고통뿐입니다.
그러나 신에게 교육받고 축복받은 자들, 깨달은 자들이 바라보는 세상은 지상낙원입니다. 아무리 고통이 와도 백궁에 가게 되면 이 고통은 환난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연단을 낳고, 연단은 소망을 낳고, 소망은 축복을 낳고, 축복은 백궁으로 가는 태극이 됩니다. 똑같은 인생인데,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일체가 고통이 될 수도 있고, 지상낙원이 눈앞에 전개될 수도 있습니다. 절대 속지 마십시오. 인생은 똑같습니다. 어떤 안경을 쓰느냐에 따라 지상낙원으로 펼쳐질 수도 있습니다. 하늘궁에 온 자들은 지상낙원을 보고 다니는 것입니다. 아무리 환난이 왔다, 허경영 때문에 쫄딱 망했다고 해도, 망한 고생도 나중에는 백궁 레벨이 올라갑니다. 고통을 겪어도 지상낙원입니다. 부잣집 아들이 아버지 재산 받아서 망신당하는 것은 지옥입니다. 돈 한 푼 없어도 종로 3가에 와서 허경영 무료 급식을 먹어도 그것을 낙원으로 보면 낙원입니다. 우리 인생은 허경영의 눈으로 세상을 봐야 합니다. 귀신의 눈으로 바라보면 죽어서까지 귀신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그냥 일체가 다 고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석가모니의 삼법인과 원불교의 교리
석가모니는 삼법인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것은 머물러 있는 것이 없고 싹 없어져 버린다는 ‘제행무상(諸行無常)’입니다. 어제 연애했던 여자가 오늘 다른 사람에게 시집가 버리는 것처럼 모든 것이 무상합니다. 옛날에 봤던 여자가 지금 보니 뼈뿐이고 아홉 개의 구멍에서 오물만 나오는 것처럼, 세월이 지나면 인간의 인체는 구오오물(九汚五物)입니다. 하수도 오수가 인간입니다. 그러나 낙원의 눈으로 바라보면 인간을 아름답게 바라보고, 아홉 개의 구멍에서 꿀물이 나옵니다. 바라보는 것에 따라 달라집니다. 석가는 제행무상이라고 했습니다. 꿀물 나던 사람이 아홉 개의 구멍에서 온갖 벌레들이 나오는 것을 바라보고 놀란 것입니다. 밤에 자다가 일어나 보니 흉측한 여자들이 입을 벌리고 이빨을 갈면서 자고 있는 것을 보고 무상하다고 느낀 것입니다. 오수를 더러운 물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것을 사랑한다고 뛰어다니는 것은 무상한 일입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몸을 너무 사랑하지 마십시오. 몸에 빠지면 안 됩니다. 이것이 무상한 줄입니다.
모든 제법은 ‘무아(無我)’입니다. 모든 것이 사람의 것이지 내 개인만의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내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이 전체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법은 무아입니다. 내가 있는 것이 아니고 다 함께 살기 위해 최소한의 것이 있는 것입니다. 간음하지 말자, 금연하자 등은 다 함께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라 정도는 없어져도 지구는 변동이 없습니다.
세 번째는 ‘일체개고(一切皆苦)’입니다. 모든 것은 고통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법실상(諸法實相)’이라는 다른 말도 있습니다. 제법은 실상 그대로라는 것입니다. 아내가 욕을 하면 그 욕하는 자체가 아름다운 것입니다. 아내가 욕을 안 할 때 이상한 것입니다. 갑자기 욕하다가 남편이 오니 “여보, 사랑해”라고 하면 죽을 때가 됐나 생각할 것입니다. 아무 말도 안 하는 것이 더 무서운 것입니다. 차라리 욕을 하면 남편은 마음이 편합니다. 떠들라고 합니다. 실상에 있는 그대로가 부처라는 것입니다.
원불교의 교리는 ‘불상(佛像)’입니다. 모든 일이 불공 드리는 것이고, 밥을 먹든 잠을 자든, 인간이 하는 모든 일은 불공 드리는 것이며, 곳곳에 만나는 모든 물질은 다 부처이고, 만나는 사람이 다 부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불교입니다. 그래서 원불교는 불상이 없습니다. 원만 남아 있습니다. 그 원은 우주의 법칙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공(空) 사상입니다. 원불교는 공 사상입니다. ‘원시반본(原始反本)’입니다. 즉, 모든 내가 하는 행동은 불공 드리는 것이고,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는 곳마다 만나는 것 다 부처라고 봐야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해탈이 되고 지상낙원이 저절로 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백궁은 못 갑니다. 하늘궁에 와야 합니다. 제가 짧게 이야기했지만 알아듣기 쉽게 풀어준 것입니다. 불교 강의나 기독교 강의를 들어도 저처럼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주지 않습니다. 인생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 일체가 고통으로 보이느냐, 지상낙원으로 보이느냐입니다. 백궁 가는 사람들이 바라보는 세계는 지상낙원입니다. 불교 믿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세계는 고통입니다. 어느 것이 좋습니까? 지상낙원이 좋습니다. 이것으로 가야 합니다.
하늘에서 죄를 묻느냐고요? 악령들도 하늘에서 죄를 묻습니다. 당연합니다. 귀신들이 만신이 될 때까지 만 년이 걸립니다. 그것이 지상에서는 만 년이지만, 백궁에서 볼 때는 짧은 시간입니다.
아들 사고 체험담
하늘궁을 알게 된 것은 아들이 차 사고가 난 후였습니다. 어느 병원에서도 안 된다는 말뿐이었고, 미국을 가도 안 된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중환자실에서 면회도 안 되고, 하늘도 땅도 보이지 않는 순간이었습니다. 집에는 가야 하는데 시간이 늦어 불도 다 꺼버리고 혼자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비는 창대같이 내리고 하늘은 무너지고 몸도 마음도 가눌 수 없는 그 순간에 정신을 차리기 위해 핸드폰을 꺼내 정신없이 두드려 보는 순간, 들어보지도 못한 ‘하늘궁 공신’이라는 자막이 눈에 띄었습니다. 전화번호를 빨리 적어 내일 날만 새면 전화하리라 생각하고 삼성병원에서 집으로 출발했습니다. 다음 날 오전 10시, 하늘궁에 전화를 했습니다. 여자가 받아서 뭐 하는 곳이냐고 물으니 허경영 총재님 상담도 한다고 해서 이유도 조건도 없이 미친 듯이 다음 날 새벽 3시 50분에 칼바람을 맞으며 처음 가는 길이지만 아들을 살릴 수만 있다면 하는 마음으로 올라갔습니다. 가다가 보니 산을 두 번이나 넘고 8시간 끝에 물어서 물어 찾아갔습니다. 사람 하나 없는 정막강산, 축구장 같은 곳에서 기다리던 중 11시가 넘어가니 한두 사람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누구인지도 모르고 막연하게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여인이 전화가 와서 왜 안 들어가냐고 했습니다. 그때서야 사람들이 가는 쪽을 따라가니 이미 사람들이 백 명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자식을 살리자는 마음으로 천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어떤 남자 한 분이 상담할 거냐고 물어서 무조건 대답을 하고 앉아 있으니 조금 뒤, 지금 보니 허경영 총재님이신 분이 앞에 앉으라고 하는데 어찌나 소리 없는 눈물이 쏟아지는지 막을 길도 없고 한마디 말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아들 사고 났는데”라고 하니, “3개월 되면 병원에서 살아 나올 거야, 걱정 마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귀에 쏙 들어왔습니다. 병원에서는 어디를 가 봐도 안 된다, 포기하라고 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허경영 총재님 말씀 듣고 저는 한 가닥 희망을 안고 혼자 차를 가지고 내려왔습니다.
다음 날 병원에 가니 아들이 손도 움직이고 말을 살짝 하는 것 같았습니다. 기적처럼 일어난 일에 기뻐서 눈물이 저절로 흘렀습니다. 사람의 형체는 알아볼 수 없었지만, 저는 허경영 총재님께 전화를 하면서 아들을 꼭 살려달라고 했습니다. “걱정 말고 베푼 만큼 거둘 것이라 걱정 말라” 하시면서 “병원에서 나오면 꼭 데리고 아들하고 오너라”고 하셨고, 3개월 6일 정도 앞두고 퇴원을 했습니다. 기적이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 총재님이 과연 신이구나 하면서 1년 정도 회복되고 허경영 총재님께 올라갔습니다. 아들에게 “용기 잃지 말고 고맙고 감사하게 세상을 항상 스마일 하고 살아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 아들은 하던 사업을 그만두고 지금 빵집을 운영하면서 돈을 잘 벌고 어머니를 많이 도와주며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저는 하늘궁에 시간 나면 다녔고, 총선, 대통령 선거까지 겪으며 축복을 받아들이고 나니 하루 담배 3갑 피던 담배도 어느 날 끊었고, 노름하던 사람도 노름을 끊고 바른 생활을 전혀 못하던 사람이 착실히 과장으로 승진되고 충실하게 직장도 열심히 잘 다니고 돈도 잘 벌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신이 분명합니다. 조건 없이 불만 없이 믿으면 하늘에서 천복을 주실 것입니다. 천복이 내리십니다. 허경영 신이 맞습니다. 여러 가지 변화된 것이 많지만 다 올릴 수도 없고 직접 경험하고 체험해 보십시오. 허경영 총재님은 사이비 종교가 절대 아닙니다. 미래를 확인해 보는 정치인입니다. 그분은 정말 불쌍한 불우이웃 돕기를 너무 많이 하고 계십니다. 썩어빠진 대한민국 언론, TV, 정치꾼들 말을 듣지 마십시오. 저는 간절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사업, 가족, 건강, 금전, 부동산 문제가 급히 해결하실 분은 하루빨리 허경영 총재님을 만나 뵈어서 해결의 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바로 해결이 됩니다.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저 여자분처럼 절박한 사람이 저에게 연락해 배워서 포기했지만 바로 여기서 에너지를 넣으니 좋아져 버렸습니다. 와보니 멀쩡해져서 제가 다시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절박해서 병원에서도 안 된다고 할 때, 저에게 와서 6년 된 장님도 고쳐지고, 팔다리 건수도 고쳐지고, 다리 절던 것도 고쳐져 완전히 딴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하다가 안 되니 그냥 무조건 저를 믿었습니다. 그렇게 되는 사람만 예수도 고쳐주었습니다. 그러나 그 시절과 저는 다릅니다. 단체로 고쳐줍니다. 저는 여러분의 땅을 다 명당으로 만들어주고, 여러분의 궁합을 다 바꿔줍니다. 옛날에 나오던 성자들은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궁합을 맞춰주고 하는 것은 절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264th The Profound Secrets of Heaven House and the Path to Earth’s Salvation by Huh Kyung-young – August 21, 2022
하늘궁, 고령산의 신성한 터전
하늘궁은 높을 고(高), 신령 영(靈) 자를 쓰는 고령산에 속해 있습니다. 고령산의 남쪽, 청와대를 향해 정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물줄기가 양자에서 나와 마주치고 꺾이며 흘러내립니다. 이 물줄기는 계속 꺾여 외부로 빠져나갑니다.
하늘궁의 위치는 매우 특이합니다. 양주시 장흥면에 있는데, 양주(楊州)는 햇볕이 잘 드는 양지(陽地)처럼 밝은 세상의 주인이 와 있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장흥면(長興面)은 ‘늘 장(長)’, ‘일어날 흥(興)’ 자를 써서 ‘늘 흥하는 자리’라는 뜻을 지닙니다.
이곳은 송전탑, 도둑, 정화조, 공장이 없는 청정 지역입니다. 하수 처리 시설이 없어 모든 오수가 외부로 빠져나가며, 개울물은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을 만큼 맑습니다. 동물을 키우는 축사도 허용되지 않아, 국립공원 중에서도 가장 청정한 지역으로 손꼽힙니다. 미8군이 수십 년간 장흥면의 물을 식수로 사용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다른 지역은 농약을 많이 사용하는 논밭이 많지만, 장흥면은 관광지이므로 농약을 뿌릴 일이 없어 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매우 맑습니다. 주변 지역에는 골프장이 많아 살충제를 뿌리지만, 장흥면 안에는 골프장도 없습니다.
들어오는 길이 하나뿐이라 도둑이 들기 어렵고, 주민들은 문을 열어놓고 살아도 될 정도입니다. 장흥면은 공기 좋고 깨끗하며, 어느 개천이든 물이 특급수입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장흥면에 세계 최고의 하늘궁이 지어질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하늘궁 부지 매입과 미래 비전
현재 눈에 보이는 100만 평의 부지를 170개 필지로 나누어 매입했습니다. 부동산 매입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3 4년 동안 집중적으로 170개 필지를 사들였습니다. 김기상 고모님이 처음 매입을 시작했고, 그분이 돌아가신 후 3년 전부터 제가 인수하여 매입을 진행했습니다. 3년 만에 70건의 부동산을 매입하는 것은 결코 적은 돈이 아닙니다. 돈 천억 원이 들어갔지만, 철저한 살림살이로 돈이 낭비될 리 없었습니다. 제가 사치하는 사람이었다면 이 건물을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개인적인 욕심이 있었다면 현금 없이 모두 사들였을 것입니다.
이곳은 여러분의 공원이며, 늙으면 와서 평생 살다가 죽을 곳입니다. 한 달이든 몇 달이든 머물 수 있으며, 남편이 정년 퇴직하면 함께 와서 지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오고 나서부터 주변에 아파트가 많이 들어섰고, 장흥면사무소 옆에는 서울 시내 전철이 의정부로 연결될 예정입니다. 서울시와 대한민국 건설부는 장흥면에 6천 세대 아파트를 지을 계획이며, 이미 토지 보상이 끝났습니다. 제가 장흥에 오고 나서 이 일대가 활기를 띠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교통이 편해지면 셔틀버스도 다니게 될 것입니다.
장흥은 ‘늘 흥한다’는 의미처럼 흥하는 곳입니다. 여기에 ‘석현(石峴)’이라는 지명은 ‘큰 돌이 나타난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현(峴)’은 ‘나타날 현(現)’과 같은 의미로, 조상에게 제사 지낼 때 ‘현고학생부군(顯考學生府君)’이라고 하는 것처럼 조상이 나타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석(石)’ 자는 석가모니의 ‘석’ 자로 해석하여 부처가 나타나는 마을이라는 의미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석학(碩學)’의 ‘석’ 자처럼 큰 인재가 나타난다는 의미도 됩니다. 어떤 글자를 넣어도 이곳에 대단한 존재가 온다는 뜻이 됩니다.
이곳의 산은 고령산으로, ‘최고 높은 신령한 영이 존재하는 산’이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이곳은 사기꾼이 하루도 머물 수 없는 곳이며, God-man이 아니면 우연히 왔다가도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실제로 바위를 깨던 업자들이 모두 죽어 나갔지만, 제가 오기 전에 이미 많은 바위가 깨져 있었습니다. 그들은 제가 올 길을 닦아준 사람들과 같습니다. 예수가 오기 전에 요한이 길을 닦았듯이, 허경영이 오기 전에 강증산 선생이 길을 닦았다고 말하는 민족 종교도 있습니다. 강증산 선생은 자신을 안내자라고 칭하며, 자신이 죽고 40년 안에 하늘의 신이 인간 세상에 온다고 했습니다. 그의 제자들은 ‘경(京)’ 자를 많이 사용했는데, 이는 ‘서울 경(京)’ 자로, 모든 법이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탄생과 우주의 섭리
저는 중랑교 근처 중곡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중곡동은 불암산과 삼각산(예수의 십자가 모양) 사이에 있는 중간 계곡입니다. 도봉산은 두 제자를 상징하고, 수락산은 석가모니가 열반하신 곳을 앞에 두고 있으며,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누워서 운명하는 열반의 모습입니다. 불암산의 ‘불(佛)’ 자와 ‘암(巖)’ 자는 부처 바위를 의미합니다. 수락산과 불암산, 삼각산이 모두 이곳에 있습니다. 불암산에는 석가모니의 10대 제자를 상징하는 봉우리가 있고, 삼각산에는 예수의 십자가 처형 장면을 상징하는 봉우리가 있습니다. 이 두 산에서 내려오는 개울이 만나 중랑천이 되는데, 제가 바로 그곳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것도 1950년 1월 1일이라는 특이한 날짜에 말입니다.
예수 제자들이 흘린 눈물(우천)이 내려와 우이천이 되고, 수락산과 삼각산의 물이 합쳐져 동서양의 만남을 상징하는 중랑천이 됩니다. 중랑천의 ‘낭(浪)’ 자는 ‘눈물 낭(淚)’ 자로, 성자들의 눈물을 의미합니다. 예수의 12제자와 부처의 10대 제자의 눈물이 흘러내려오는 개천가에서 제가 태어난 것입니다. 어린 시절을 양쪽 산에서 보내고 이곳에서 태어났다는 것은 매우 특이한 일입니다. 옆에 위생병원이 있었는데, 제가 중학교 1학년 때 돈이 없어 피를 뽑아 책을 샀던 곳도 바로 그 자리입니다.
장흥면 석현리는 ‘늘 흥한다’는 의미처럼 망하는 일이 없는 동네입니다. 이 이름은 저 때문에 붙여진 것입니다. 양주군(楊州郡)은 ‘우주의 태양이자 주인이신 분’이 와 있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 자리에 발을 들이고 100만 평을 조성하고 있는 허경영 God-man은 우리나라 5차 산업의 시작을 알리는 존재입니다. 하늘궁은 세계 5차 산업을 이끌며, 공기와 물로 오염 없이 세계 경제를 좌우할 것입니다. 제가 명령하면 전 세계 기업들이 잘 될 것이며, 기업들은 저에게 축복을 받기 위해 줄을 설 것입니다.
하늘궁의 재산과 운영 방식
이런 좋은 자리가 아무에게나 가는 것은 아닙니다. 가기도 전에 죽거나 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술인 단체들이 아파트를 지으려다 망한 사례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땅 지주들을 모두 설득하여 170개 필지를 매입했습니다. 이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늘궁의 토지 및 건물 현황은 중앙선관위에 신고되어 있습니다. 지난 대선 때 정부에 신고한 재산 목록에는 God-man 소유 토지, 건물 재산 목록, 재단법인 하늘궁 유지재단 기본 재산 부동산 목록, 주식회사 초종교 하늘궁 부동산 목록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재단법인과 주식회사 법인 두 개를 가지고 있으며, 재단법인에는 381억 1,112만 원이 신고되어 있습니다. 법인 이름이 틀리면 대통령 후보로 나갈 수 없습니다.
법인 소유 재산은 제 개인 소유이며, 재단법인은 제가 국가에 출연한 것입니다. 앞으로 이 재단은 점점 확대되어 제가 백궁으로 돌아간 후 32년 88일이 지나면 국가가 관리하게 될 것입니다. 하늘궁 본부가 전 세계 유명 은행을 장악하여 한반도 코리아가 전 세계 은행을 흔들게 될 것입니다. 제 말 한마디에 대기업이 망하고 주가가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기업들은 저에게 축복을 받기 위해 2천억, 3천억, 5천억씩 가져올 것입니다. 냉장고, 건설 회사 등 모든 기업이 저에게 에너지를 받기 위해 올 것이며, 이때 받는 돈은 천문학적인 숫자입니다. 제 마크가 없는 기업은 아파트도 팔리지 않고 물건도 팔리지 않을 것입니다. 귤 장사도 저에게 사인을 받아 귤밭에 붙여 놓으면 귤 맛이 달라지고 농사도 잘 될 것입니다.
실제로 2021년 12월에 수확한 수박이 썩지 않고 멀쩡하게 보관되어 있습니다. 귤도 마찬가지입니다. 썩은 귤들 사이에 있어도 제 사인을 받은 귤은 멀쩡합니다. 식품 영양학 교수나 과학자들이 저에게 ‘안 늙는 비법’이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화장품 회사들도 저의 축복을 받아 제품에 붙이려 할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경쟁이 붙어 기업 축복을 받으러 올 것입니다. 자동차도 제 사인을 받아야 팔릴 것입니다.
시간의 섭리와 지구 탈출
천지인에는 ‘시간’이 붙어 있습니다. 수박을 들었다 놓는 것처럼 시간을 조정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은 영원하지 않으며, 시간을 활용해야 합니다. 하늘, 태양, 지구 모두 일정한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달이 지구를 돌면서 지구의 자전 속도를 늦추는 브레이크 역할을 합니다. 달이 없으면 하루가 6시간밖에 되지 않아 인간은 살 수 없을 것입니다. 달은 1년에 1cm씩 멀어지고 있으며, 언젠가 달이 없어지면 지구는 여섯 바퀴씩 돌게 될 것이고 인류는 거의 없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구를 탈출해야 합니다. 그 탈출을 돕기 위해 제가 온 것입니다.
지구를 탈출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파리가 창문을 열어 놓았는데도 유리창에 계속 부딪히는 것처럼 어리석게 될 것입니다. 문이 열려 있는데도 나가지 못하고 거울에 부딪히는 파리처럼, 여러분은 지구라는 시한폭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태양의 수명도, 지구의 운명도 다해가고 있습니다. 이 집이 불타기 전에 나가야 하는데, 여러분은 유리창을 하늘인 줄 알고 계속 박치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답답하고 어리석어 보입니다. 여러분은 저를 분석하고 비판하지만, 저는 심판자라는 것을 언젠가 알게 될 것입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와 극기복례(克己復禮)
압록강과 임진강에 북한 주민들의 시신이 떠내려오는 것을 보면, 우리가 빨리 세계 영성 산업을 주도하여 화해하고 그들을 먹여 살려야 합니다. 이념 싸움은 무의미합니다. 월남이 공산화되어도 장사꾼은 장사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하늘궁 영성 센터가 세계를 흔들어 통일하고 북한 주민들을 구원해야 합니다.
인간이 인의예지(仁義禮智)를 지켜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인의예지는 오행과 연결됩니다. 흥인지문(인), 돈의문(의), 홍지문(예), 숭례문(지)이 서울의 사대문을 상징하며, 중앙에는 보신각(신)이 있다.보신각은 신을 보호한다는 의미로, 유교의 오행에서 신(信)을 중요시했음을 보여줍니다.
나라가 어려울 때는 자기 자신을 이겨야 합니다. 극기(克己)는 자신을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예(禮)로서 위기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예는 불(火)이자 에너지입니다. 모든 것이 망했을 때도 예를 다하면 희망이 찾아옵니다. 빚을 갚을 수 없는 상황에서도 채권자에게 예를 다하면 감동을 주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빌릴 때의 겸손한 자세를 잊지 않고 끝까지 예를 지키면 망하지 않습니다. 신용을 배신하면 희망은 없습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예를 지켜야 합니다. 공장 직원들의 월급은 어떻게든 해결하고, 큰돈은 갚을 길이 없으면 감옥에 가는 한이 있더라도 예를 지켜야 합니다. 감옥에서 나와 빈털터리가 되어도 숨겨 놓은 재산 없이 예를 지키면 다시 희망이 찾아옵니다. 남대문(숭례문)은 예를 지키는 중요한 문이며, 이것이 불이자 에너지입니다. 돈이 없어도 빚쟁이를 반갑게 맞이하고 차를 대접하며 겸손한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빌릴 때의 아쉬움을 잊지 않고 예를 지키면 채권자가 감동하여 빚을 탕감해 줄 수도 있습니다. 형제지간에도 아무리 어려워도 싸우지 말고 예를 지켜야 합니다. 코인 투자 실패로 집안 돈을 잃었을 때도 부모님과 이모에게 죄송함을 표하고 반드시 갚겠다고 다짐해야 합니다. 예가 없는 사람은 장래성이 없습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예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양오행과 태극, 그리고 무극 대도 시대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은 우리가 살아나는 방편이자 독립운동의 의(義), 국가를 지키는 충(忠), 그리고 인(仁)을 담고 있습니다. 이 법칙 안에 천지인(天地人)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음양설은 2, 4, 6, 8과 같이 짝수로 나아가며, 컴퓨터와 원자탄 등 서양 과학 문명의 근간이 됩니다. 반면 태극은 1, 3, 5, 7, 9와 같이 홀수로 나아가며, 천지인 삼신(三神)을 위주로 하는 우리 문화의 특징입니다. 현재 우리 태극기는 변종이며, 원래는 삼태극입니다. 태극은 한계가 있으므로 이제는 무극 대도(無極大道) 시대가 온 것입니다. 무극은 음양과 태극을 모두 흡수할 수 있는 경지입니다.
삶의 지혜와 처세술
사랑니는 가능하면 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랑니가 나올 때쯤 인간은 사랑을 알 만한 때가 되며, 사랑니가 어금니를 뒤에서 꽉 잡아주어 이빨이 덜 흔들리게 합니다. 사랑니가 나와야 이빨이 32개가 되어 온전한 사람이 됩니다. 사랑니를 잘못 빼면 신경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돌아가신 분의 가구나 물건을 재활용하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귀신이 붙어 있지 않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버리지 않고 재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옷도 마찬가지로 깨끗하게 세탁해서 입으면 오래 살 수 있습니다.
불교의 절에 그려진 용이나 봉황은 상상으로 만들어진 동물입니다. 백궁에 있는 동물들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고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용은 11가지 동물을 섞어 만든 상상의 동물이며, 봉황은 없지만 봉황과 비슷하게 생긴 작은 새는 존재합니다.
무속인들의 세계는 귀신들과 접선하는 만신들이 있지만, 대부분은 세습 무당입니다. 무속은 사람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민속 문화재적 가치가 있습니다. 국가에서도 무속을 그대로 두는 것은 국민들이 답답할 때 하늘과 교신하려는 마음을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무당 무(巫) 자는 하늘과 땅을 두 사람이 교신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입니다. 모든 춤의 기원은 무속에서 나왔으며, 오페라나 칼멘 등도 무속의 스텝에서 파생된 것입니다. 무속은 스트레스를 풀고 마음을 의지할 수 있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무속은 하늘 백성 되는 것과는 관련이 없으며, 기운의 세계에 약간 접근하는 방법일 뿐입니다. 귀신들도 모두 백궁 영혼소에 집합되어 통제되고 있습니다.
욕심을 줄이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은 바람직합니다. 유순무강(柔順無剛)의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겉으로는 부드럽고 순하게 보이고, 속으로는 강해야 합니다. 강한 모습을 드러내면 적이 생기고 외로워집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예를 지키고 극기복례(克己復禮)하며 유순무강하면 예가 완성됩니다. 난관이 와도 성질을 내는 것은 교만한 것입니다. 겸손하고 낮아지는 자세를 가지면 모든 강한 것보다 좋습니다. 과거에 잘나갔던 이야기를 하는 대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겸손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달은 지구를 감시하는 CCTV가 아닙니다. 달은 지구의 속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달이 없으면 지구가 너무 빨리 돌아 인간은 피곤해서 살 수 없을 것입니다. 달의 고마움을 알아야 합니다. 달의 뒷면은 지구에서 볼 수 없으며, 소련이나 중국은 달의 뒷면에 기지를 만들어 달을 장악하려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구의 영토 쟁탈전이 달과 주변 별들로 확대될 것입니다.
하체가 길면 많이 움직여야 먹고사는 활동적인 사람입니다. 집에 있으면 병이 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하체가 짧은 사람은 집에 있을 스타일이며, 전생에 많이 움직이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옛날에는 하체가 긴 여자를 ‘태자(怠者)’라고 하여 집을 뛰쳐나갈 여자로 여겼습니다. 중국이나 우리나라는 키 작은 여자가 잘 되는 나라였고, 최근에 와서야 여자들의 키가 커졌습니다. 키 큰 사람은 싱겁다고 하여 중요한 일을 맡기지 않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나 나폴레옹, 송해처럼 위대한 사람들은 키가 작았지만 뭔가 해냈습니다.
산불 진압을 위해 100m 간격으로 수도관을 묻고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산을 망치는 일입니다. 산에 불이 나는 것은 담배꽁초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은 숲이 너무 우거져 있을 때 발생하며, 이는 새로운 옥토로 변하는 자연의 순환 과정입니다. 불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저는 비행접시를 타고 백궁과 지구를 오고 가는 것이 아니라, 차원 이동 비행접시를 타고 우주 공간을 접어 이동합니다. 우주 공간에는 실제 물질이 없습니다. 인공위성은 365km 상공에 있으며, 지구를 16바퀴 돕니다. 36,500km 상공에는 중력과 양력이 일치하는 곳이 있어 지구가 똑같이 돌아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곳은 영하 100도가 넘는 추운 곳입니다. 지구로 내려올 때 대기권에 부딪히면서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우주 쓰레기는 냉동 상태로 떠다니며 불타지 않습니다. 태양 빛은 대기권에 들어와 입자끼리 부딪히면서 열이 발생하여 온도가 올라갑니다. 대기권의 여러 층을 지나면서 온도가 변화하며, 비행기가 다니는 대륙권은 영하 50도입니다.
치유와 깨달음의 증언
샤워하면서 제 이름을 외치면 평소보다 더 상쾌한 기분이 든다는 증언이 있다.작은 아들이 심하게 이갈이를 했는데, 축복받고 난 후에는 이갈이를 하지 않는다는 증언도 있습니다. 이갈이는 전생 업보인데 소멸된 것입니다.
1980년대부터 병원에서 진단받고 보험금을 탔지만 낫지 않던 반신마비 환자가 하늘궁에 와서 몇 년 동안 다닌 후 완치되었다는 증언도 있습니다. 중풍 환자들이 하늘궁에 오면 다 고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이 저에게 시를 써서 주셨는데, 그 시는 저의 매력과 에너지를 찬양하며, 고통을 연단으로, 외로움을 신과의 절로, 슬픔을 행복의 전주곡으로 믿는 저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을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저를 바라보는 순정적인 마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시는 저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265th The Metabus of Life Escaping the Illusion to Find the Soul’s True Home with Huh Kyung-young – August 28, 2022
하늘궁 건설의 비전과 의미
오늘 265회 강연을 진행합니다. 토요 강연까지 합치면 총 1615회, 약 2000번의 강연을 한 셈입니다. 현재 하늘궁 본궁을 짓는 자리에 길을 내고 있습니다. 길을 직선으로 반듯하게 수정하고 있으며, 들어가는 길을 넓혀 곧게 뻗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말뚝을 박아 길을 표시해 두었으며, 오른쪽 길은 잔디밭이 될 것입니다. 마당이 길게 연결되어 한참 올라가면 본궁이 보이고, 그 위 축대를 낮춰 본궁이 쫙 보이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설계를 해가면서 계속 바꾸고 있기 때문에 공사 기간이 오래 걸리지만, 엄청나게 고급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떤 사람도 이런 설계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옛날에 엉망이었던 산을 제가 와서 바꾼 것입니다. 정리하는 데만 4 5년이 걸렸고, 엄청 고생했습니다. 땅은 건물 포함 170개를 샀지만, 여러 사람들이 딴마음을 먹어 사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만약 제가 이런 일을 하지 않고 여기서만 강연했다면 현금 1000억 원을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양도세, 소득세, 취득세를 내면서 부동산 서류만 용달차 한 대 분량을 준비했습니다. 이 모든 일을 강연을 해가면서 소리 소문 없이 해냈습니다. 엄청난 일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겪는 위험이나 비난은 저와 100% 관련이 없습니다. 저는 일에 미쳐 있는 사람이지, 다른 것에 미쳐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라이트 형제와 하버드 교수의 비행기 개발 사례: 집념의 중요성
미국의 하버드 대학 교수가 정부 지원을 받아 비행기를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침 그때 라이트 형제도 개인 돈 없이 비행기를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비행기를 먼저 개발한 것은 라이트 형제였습니다. 돈 한 푼 없이 비행기에 미쳐 밤낮으로 비행기를 만들어냈습니다. 반면 미국 정부의 프로젝트를 맡은 하버드 대학 교수들은 비행기 개발에 실패했습니다. 그 교수가 나중에 밝힌 이유는 나라에서 돈을 주니 비행기 만드는 데 미칠 이유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출퇴근하며 돈 받아먹어가면서 천천히 만들어야 오래 받아먹을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빨리 만들어 버리면 얻을 것이 없으니, 국가 예산만 야금야금 오랫동안 쓴 것입니다. 결국 라이트 형제가 먼저 비행기를 만들어 버리자, 국가는 프로젝트를 중단했습니다. 유명한 하버드 대학 교수가 비행기 개발에 실패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른바 하이클래스들이 세상을 고치는 데 실패하는 것입니다. 하이클래스들은 맨날 권력 싸움만 하고 자기들 학벌만 내세웁니다. 에디슨이나 링컨 같은 사람들은 민주주의를 만들었지만, 실제 대학에 가본 적이 없습니다. 초등학교만 나온 사람들이 독학하여 성공한 것입니다. 집념이 있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인생의 파도와 12연기: 무지로부터 시작되는 윤회
바다와 파도, 물은 실제적으로 같은 것입니다. 하지만 파도와 바다와 물은 얼마나 차이가 있습니까? 물은 가만히 있고 싶지만 운명의 여신이 씨앗을 뿌려 여러분의 사주팔자, 12연기가 시작됩니다. 12연기의 첫 번째는 무지, 즉 모르는 것입니다. 무지에서부터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나중에 병치레할 것을 알면 결혼하지 않을 것입니다. 무지한 사람은 무지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알면 만나지 않을 것입니다. 무지가 파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무지에서 행(行), 식(識)이 나오고, 그다음에 명색(名色), 육입(六入), 촉(觸), 수(受), 애(愛), 취(取), 유(有), 생(生), 노사(老死)가 나옵니다. 마음의 아버지는 성품입니다. 성품이 마음을 낳습니다. 마음은 언제나 성품의 결재를 받아야 합니다. 성품을 만나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무지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물, 바다, 파도와 12연기: 인생의 비유와 영혼의 추구
물과 바다와 파도를 인생에 비유하면, 이 모든 것이 이데아입니다. 이 이데아가 바다 속에서 여러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무행식 명육촉 수치유생로, 즉 불교에서 말하는 12연기입니다. 제가 기독교 이야기와 불교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불교 문화권과 기독교 문화권에 모두 있었기 때문에 그 문화를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문화를 경전에 집어넣어 예수 이야기와 석가모니 이야기가 모두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여기에서 이것을 제대로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은 이데아이고, 이것은 카피입니다. 하지만 이 자체도 가상입니다. 우리가 구하고자 하는 것은 영혼입니다. 이 모든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 몸은 가상의 메타버스입니다. 여기서 영혼이라는 알곡을 얻기 위해 씨앗을 밭에 던져 놓은 것입니다. 그 씨앗이 영혼입니다. 그것을 흙 속에, 지저분한 진흙 밭에 던진 것입니다. 여러분 눈에 보이는 것은 구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진짜 찾는 보석은 눈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눈에 안 보이는 것을 찾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이 영혼입니다. 여기에 매여서도 안 됩니다. 여기서 탈출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모든 상식에서 탈출해야 합니다. 그 상식은 잠시 필요한 것입니다. 미국에 갈 때 비행기를 타야 하지만, 그 비행기를 들고 다닐 수는 없습니다. 갈 때만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육신입니다. 이 육신이 비행기입니다. 우리가 가는 것은 미국에 있는 부모님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향해 가는 동안에만 가지고 있는 것이며, 미국은 백궁입니다. 가는 동안에 비행기를 잘못하면 추락하는 것이고, 비행기 안에서 난동 부리면 감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가다가 이상한 길이 자꾸 만들어집니다. 이 가상의 메타버스 안에서 우리는 우리 몸을 내 것이라고 착각하고, 이 지구를 우리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메타버스를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이것은 영원한 것이 아니며, 파도처럼 일어났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만국의 영웅과 메타버스: 티끌 같은 존재의 깨달음
만국의 영웅들이 사는 도성은 개미들이 사는 집에 불과합니다. 비행기 타고 올라가서 밑을 내려다보면 지구가 개미집처럼 보입니다. 지구 자체도 티끌에 불과한데, 거기 사는 도성의 영웅은 무엇입니까? 쥐새끼, 바이러스에 불과합니다. 크게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 고통을 무엇으로 보아야 합니까? 희망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이것을 희망으로 바라보는 자에게는, 아무리 빚이 많아도 이것은 메타버스입니다. 이 지구에서 겪는 것은 메타버스입니다. 저는 낮출수록 하늘의 점수를 받고, 남 앞에 군림할수록 점수가 떨어집니다. 겸손한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낙원동에서 밥을 먹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은 행복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들을 돕지 못했습니다. 저는 도와주려 하지만 국가에서 도와주지 않습니다. 한 달에 240만 원을 받아야 할 부부가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노인들을 얼마나 불편하게 대우하고 있습니까? 그들은 무죄입니다. 국가를 위해 6.25 사변과 일제 강점기 밑에서 고생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자기 돈을 챙겨 놓지 않았으니, 우리가 그들을 그렇게 대우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태산을 넘어 험곡을 지나 6.25와 식민지를 겪은 민족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를 지나온 민족입니다. 이 모든 것을 지나온 노인들을 우리는 어떻게 대우했습니까? 한 달에 220만 원을 주었습니까? 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주지만, 18세부터 노인들에게 돈을 못 주는 것이 억울합니다. 저는 그런 것을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저는 여기서 강연을 해도 이 빚 속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런 저를 위험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만약 이 지구에 희망이 있다면 허경영 때문입니다. 그렇게 가르쳐 줘도 이 험한 계곡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그럴지라도 여러분은 이것을 희망으로 보는 자는 성공하고, 빚으로 보는 자는 망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루 일당 노동을 해서 벌고 나서 한 달에 몇 푼 모으는데, 이 노동한 대가를 가지고 노인들이나 불쌍한 사람들에게 밥을 좀 살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그것이 낙원입니다. 빛 가운데 가고 있는 자입니다. 예금 통장 필요 없습니다. 늙으면 국가가 알아서 해 줄 것입니다. 세금 낼 거 내고 불쌍한 사람 도와주고, 집 없으면 텐트 치고 저처럼 지내면 됩니다. 그런 순수한 배짱이 있어야 합니다. 이 세상은 잠시 입고 있는 옷과 같은데, 여기에 집착하면 안 됩니다. 그런 어려움을 국가가 해결해 주면 좋았을 텐데, 우리는 노인들에게 해주지 않습니다. 노인들은 요새 고민이 많습니다. 다 큰 자식들이 장가도 시집도 안 가고, 걔들이 벌어야 간신히 먹고 삽니다. 안 벌고 집에 처박혀 있는 애들도 있습니다. 노인도 놀고, 이런 집구석이 많습니다. 이런 애로사항을 겪으며 우리는 태산을 넘어서 험곡을 온 민족입니다. 지금도 이 험곡을 우리는 가고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찬송가 가사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빛 가운데로 걸어가야 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정신 차려야 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그 어려움의 시험을 이겨야 나중에 제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제 앞에 떳떳하게 올 수 있습니다. 지금 대통령이 될 것 같지 않으니 안면 몰수하겠다는 사람은 나중에 후회할 것입니다. 제가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데, 그들이 지금 제 미래를 알겠습니까? 어마어마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성을 쏟다가 때려치우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불과 몇 달은 편안하겠지만, 그다음에는 천사부터 모든 것이 사라질 것입니다. 제가 보너스까지 줍니다. 그것만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축복도 없어지고 천사도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왜 그렇게 어리석은 짓을 합니까? 제가 누군지 모르겠습니까? 우유를 보고 그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사람 이름을 적어 놓으면 우유가 썩어 버립니다. 허경영이 God-man이라는 증거는 넘쳐납니다. 제가 12권, 12통이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것이 또 있습니다. 제가 명패권, 천사권, 레벨권 등 12권이 더 있습니다. 제가 가진 권세는 24개입니다. 지금 여러분에게 12개를 이야기했지만, 명패권, 천사권, 불변권은 제 것이 아닙니까? God-man의 사진이나 God-man의 모든 것은 불변합니다. 제 이름은 불변합니다. 제가 불변권도 가지고 있지만, 여러분에게 이야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제가 24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통일권도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다 계산하면 24개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12개, 12개, 12개 하면 36개입니다. 36권이 있다.엄청난 권세가 있습니다. 우주통도 여러분은 통이라는 글자를 권자로 바꿔 우주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2통도 전부 12권입니다. 여행권, 여감권, 여수권 모두 권세입니다. 36가지 권세가 있습니다. 그 안에 포함 안 된 것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가진 사람이 지금 있습니까? 그런데 왜 그들이 저를 자기가 신이고 저를 가짜라고 합니까?
God-man의 고난기: 드라마틱한 전개와 시험의 의미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여러분은 예수가 고난기가 있었다는 것을 압니다. 예수가 설법하러 다니는 기간이 있었고, 유년기, 설법기, 그리고 바로 고난기였습니다. 고난을 받아서 돌아가고, 부활기, 승천기가 있었습니다. God-man이 왔는데, 그것보다 더한 일이 처음에는 일어납니다. 지금이 고난기입니다. 고난기가 있어야 여러분 뱃속에 아이가 나옵니다. 왜 처음부터 잘해 버리고 다 잡아넣어 버립니까? 드라마틱해야 합니다. 여러 사람에게 박해받고 고난받고, 사입이다, 사기꾼이다 하는 말을 듣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감수해야 나중에 광채가 날 것입니다. 고난기에 저를 잘못 보면 어리석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영광기가 있고 심판기가 올 것입니다. 제가 전 세계의 영광을 송두리째 가지고 있을 날이 올 것입니다. 그러면서 심판하는 것은 추수기입니다. 추수기가 되면 심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를 못 알아보고, 왔으니까 저 사람이 뭐든지 다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택도 없는 말입니다. 시간표가 있습니다. 제가 처음부터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었습니까? 처음부터 대천사를 주었습니까? 아니, 천사를 몇 년 주다가 대천사를 주었습니다. 천사와 대천사가 다르다는 것을 압니다. 그것을 제 마음대로 정할 수 있습니까? 제가 인간인데 대천사를 넣어 줄 수 있습니까? 인간이 천사와 대천사를 분리해서 여러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 줄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실제 그가 왔기 때문에 이런 것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눈으로 보고도 못 믿는 자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 것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지금 제가 인상 좋고 사람 좋다고 만만하게 보면 큰일 납니다. 제가 저 작은 방에 앉아서 이름을 부르면 어떻게 되는지 알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고난기에 시험에 빠지고 유혹에 빠져도 다시 돌아오면 다 받아줍니다. 다시 돌아오면 받아주지만, 누가 저를 비난하는 것을 저에게 알려주면 제로가 됩니다. 그것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 전화를 받고도 그 사람 전화번호를 치우지 않고 차단하지 않고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특별 대천사 같은 것은 허경영 이외에 줄 사람이 없습니다. 이런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런 것을 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으면 저에게 알려주십시오. 제가 요새 그런 전화를 많이 받습니다. 제가 이것을 알려줬더니 하루에 전화가 많이 와서 특별 천사를 주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에 속아 넘어가면 안 됩니다. 태산을 넘어 험곡을 가면서 여러분이 유혹의 시기, 고난의 시기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이 잘 나가다가 이제 일어날 만하니까 서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도 지금 고난의 시기, 고난의 행운입니다. 제가 이것을 이겨서 저 집을 지으면 문제가 달라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빛 가운데로 가고 있습니다. 저도 지금 가고 있습니다. God-man도 이렇게 해야 나중에 드라마가 쓰여집니다. 몇 명의 변절자들이 허경영을 괴롭혔다고 할 때, 여러분이 그들의 몰골을 나중에 지켜보게 될 것입니다. 그때 그 재미가 있을 것입니다. 몇 퍼센트가 변절되었는지, 중간에서 유혹자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이미 백궁에서 스토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좋은 일만 있으면 그 드라마를 볼 사람이 있겠습니까? 환난이 와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환난을 당하고 있는 것은 약해서가 아닙니다. 제가 남의 밥을 얻어먹고 다니고, 그런 청년 초등학생 시절을 보냈지만, 저는 한 번도 제 방향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항상 저보다 어려운 사람을 빨리빨리 구해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려면 이 국민들이 시련을 겪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저분들이 시련을 좀 겪고 있지만, 언젠가 제가 다 도와주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빛 가운데로 걸어가되, 빛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비록 현실적으로는 빚 가운데 걸어가고 있지만, 마음은 빛 가운데 걸어가고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두 가지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는 빚쟁이지만, 마음은 빚쟁이가 아닙니다. 엄청난 부자입니다. 허경영에게 축복권을 받았고,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한 백궁 명패입니다. 레벨도 있습니다. 이제 레벨 졸업생이 많이 나왔습니다. 레벨 졸업생이라는 것은 무무가 된 것입니다. 무가 무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 자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무가 무한대로 간 것입니다. 여기는 더 이상 레벨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무무가 허경영 그 미친놈 아니냐고 마음속으로 한번 먹어 보십시오. 다시 원위치 되니 하기가 싫을 것입니다. 허경영을 못 믿겠다고 하면 이 무무가 사라질 것입니다. 제가 해보라고 한다고 해보면 안 됩니다. 이 졸업생들은 거기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무무까지 올라가는데 얼마나 고생했는데, 여기서 말 한마디 해가지고 제로가 된다면, 제가 다시 넣어 줘도 기분 좋겠습니까? 기분 나쁠 것입니다. 이것은 돈하고 바꿀 수 없습니다. 이것을 팔아먹으면 안 됩니다. 공든 탑이 무너질 것입니다. 마음 한마디에 0.1초 만에 무너집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여러분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백궁에서 레벨이 여러분을 다 감시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축복을 받으면 이 사람이 다닌 초등학교부터 묘자리 전체가 다 레벨이 들어갑니다. 어마어마한 축복이 들어갑니다. 집에 수맥도 없어지고, 모든 이름 들어온 것, 과거에 수술한 것, 유산시킨 것 전부 제로가 됩니다. 우리는 레벨로 감시받고 있습니다. 무무 졸업생들은 교과서가 필요 없습니다. 논어 맹자 사서삼경 오서오경이 필요 없습니다. 무무가 되어 버리면 오서오경은 이미 끝난 것입니다. 졸업자입니다. 논어 맹자가 아무 필요 없습니다.
만국은 개미집: 메타버스의 본질과 공부의 중요성
제가 이야기한 대로 이 만국, 전 세계에 만 개의 나라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개미집입니다. 개미집, 메타버스입니다. 이것은 헛소리가 아닙니다. 오늘도 우리를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바른 길로 이끌어 주기 위해 희망의 섭리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강연에 대한 질문과 답변: God-man의 말씀과 인간의 자세
강연을 오래 듣다 보면 너무 다 좋은 말씀이신데, 여기에 면역이 생기는 건지 적응을 한 것인지, 투여량을 늘리듯이 조금 더 자극적이고 강한 발언을 해 주시기를 원할 때도 생깁니다. God-man님은 항상 그 자리에 변함없이 계신데, God-man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세나 관점에 따라 God-man님이 다르게 보일 때가 있어서 이것이 백궁을 향해 가는 길에서 벗어나는 것은 아닌지 두렵기도 합니다. 이런 현상은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아니면 인간의 욕심 때문이거나 갓 테스트의 일환인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God-man님의 말씀을 영원히 감사하며 겸손히 받아들이고 교만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며, 완급 조절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이것은 오서입니다. 글자를 공부하는 것입니다. 대학은 덕을 배우는 것이고, 논어는 도를 배우는 책입니다. 우리 오서오경이 있다.오서만 가지고 보자면, 말 한마디 하려면 알아야 합니다. 이 오서를 사서삼경을 배우려면 소학을 떼야 합니다. 글자를 제대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글자를 배운 다음에 사서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사서가 그냥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서를 배우려면 소학을 떼야 합니다. 초등학교도 안 나오면 중학교 갈 수 없듯이, 글자를 배워야 합니다. 글자를 아는 책, 그다음에 대학은 덕을 배우는 것입니다. 대학, 그다음에는 도를 한 단계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맹자는 말하는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맹자를 읽지 않은 사람이 정치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입니다. 당 대변인이나 누구든 말을 잘해야 합니다. 말을 조리 있게 하고 논리 정연하게 하는 것, 이 사람은 아주 명언지서라고 합니다. 밝을 명자, 명언지서를 할 수 있으려면 맹자를 해야 세상을 볼 줄 아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성과 심을 분리합니다. 성선설 같은 것이 있다.성선설, 심은 이것입니다. 입심지서입니다. 여기는 말을 따지고, 여기는 심을 따지는 곳입니다. 중용은 마음을 바꿔 버리면 옳고 그른 것이 중간이 되어 버립니다. 여기까지는 음양에 들어가 옳다 그르다 이분법에 들어가지만, 중용에 들어가면 마음으로 보니까 이게 전부 메타버스입니다. 이놈도 옳고 저놈도 옳다고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항상 중간자 입장에서 보는 것입니다. 저는 좌파도 아니고 우파도 아니라는 식으로, 가운데서 좌도 보고 우도 보는 중도 입장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서양 사람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흑백 논리입니다. 예스 아니면 노입니다. 당신 나를 사랑합니까? 그러면 예스 아니면 노입니다. 그런데 예스도 아니고 노도 아닌 사람이 말하기 곤란합니다. 그 사람이 진짜입니다. 날 사랑합니까?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아직 제가 뭘 부족해서 그것을 사랑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안 한다고 하기도 그렇다고 이야기하면 그 여자는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여자를 많이 다뤄본 사람은 사랑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당신 날 사랑해요? 라고 물을 때, 그것은 제가 앞으로 두고두고 행동으로 보여야 할 것인데, 과연 말을 앞세워도 될지 모르겠다고 이야기하면 이 사람 괜찮은 사람입니다. 이것이 중용입니다. 중용에 들어가면 흑백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덕이고 도고 은이고 이런 문이고 학문이고 다 벗어나서 여기에 들어가야 사람의 마음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 여자가 물을 때 날 사랑하냐고 물을 때 여기는 예스 노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사람은 이 경전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자기 스스로 공부해야 하고, 자기 스스로 예를 배워야 하고, 자기 스스로 그동안 뭐 했습니까? 분별력을 키워야 여기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단계적으로 말입니다. 오서오경입니다. 시경, 서경, 역경, 춘추, 예기 오경이 또 있습니다. 경전마다 추구하는 바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레벨이 정해져 있습니다. 학문 레벨이 여기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배워야 합니다. 이런 덕이나 도나 은이나 심의 경지에 여러분은 가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체계적인 공부를 안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무행식 명육촉 수치유생의 12연기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모르기 때문에 무지에서 저를 평가합니다. God-man을 감히 평가합니다. God-man이 학자보다도 학자 위에 있는 자입니다. 제가 God-man이 아니라 하더라도 대학자의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저를 God-man이 아니라도 천지 대도인으로 여겨야 합니다. 아까 그 젊은이가 하는 말은 이런 책을 사서 보면 됩니다. 공부해야 합니다. 공부 안 한 자가 남을 평가합니다. 공부한 자는 중용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감히 제가 당신을 사랑한다고 함부로 말할 수 있습니까? 당신을 그 정도 키워 가지고 목숨을 걸고 키운 당신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 제가 어떻게 당신을 사랑할 수 있습니까? 감히 저는 그런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당신이 그것을 평가해야 합니다. 식은 방식에 제가 어떻게 이렇게 피를 이만큼 키워 놓은 남의 집 딸을 제가 함부로 잣대를 들이대어 사랑하냐 안 하냐 이런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자세입니다. 중용을 배운 자의 자세입니다.
자포자기와 희망: 목표 의식의 중요성
자포자기는 실제로는 포기와 같은 뜻입니다. 인생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포기도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의사가 당신은 암 4기라고 말할 때, 이것을 하느냐 저것을 하느냐 둘 중에 있습니다. 나는 내 생명을 포기해 버리겠어, 이것은 포기입니다. 될 대로 되라, 이것은 자포자기입니다. 자포자기는 큰 것입니다. 당신은 암 말기야, 그러니까 아이고 이제 내 몸은 끝났구나 하고 자포자기 해 버리면 암세포가 더 빨리 불어나고 면역이 다운됩니다. 우리가 험난한 계곡을 가더라도 빛을 잃으면 안 됩니다. 빛을 잃으면 잘못 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강을 건너는데, 머리가 영리한 사람은 이 강을 건널 때 바다 쪽에서 개천이나 강이 흘러올 때 여기서 건너는 것이 좋습니다. 물이 합류되어 내려가니, 이쯤에서 건너면 물살 때문에 갈 수 있습니다. 점차적으로 물살을 따라가다가 착륙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렇게 오다가 다시 돌아가 버립니다. 자기가 출발했던 대로 다시 돌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리석은 사람이 강 하류에서 간 경우입니다. 물은 이렇게 돌다 보니 사람을 돌려 버려, 자기가 출발했던 지역으로 가 버리는 것입니다. 어떤 국가를 탈출한 사람들이 이런 실수를 범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탈출했는데 가다 보니 자기 나라에 도착한 것입니다. 도망가려고 나왔는데 말입니다. 그것은 이 강을 이용을 잘못한 것입니다. 강의 위쪽에서 건너면 이렇게 가서 여기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거리 이상으로 바로 지르기 어렵습니다. 이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몸이 물결 따라 좀 따라가면서 가야 힘이 덜 들 것입니다. 이것이 무지한 자와 지혜로운 자의 차이입니다. 이것만 가지고 이 사람이 지혜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지형지물을 이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여기에 어떤 불빛을 목표 지점으로 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계속 물속을 헤치면서도 그 불빛을 바라보면서 가야 합니다. 이것을 목표 지점이 없는 자는 그냥 물속에 허우적대다 자기 땅에 다시 돌아가서 체포됩니다. 어리석은 자는 이 불빛을 정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 강만 건너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쪽이 나중에는 저쪽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강 건너 불빛 상태를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물속에 들어가면 이쪽이 저쪽 같고 헷갈리니까 말입니다. 이쪽에는 등이 몇 개가 있다, 그럼 그 등 몇 개를 방향으로 계속 자기가 움직여 줘야 하는데, 물속에 들어서 물 따라 건너간다고 그냥 들어갔다가는 방향 감각을 잃어버립니다. 물속에 몇 분 허우적대다 보면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방향을 설정해야 합니다. 내가 가야겠다는 방향 말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아무리 험곡이 오든 무엇이 오든 목표 지점은 보입니다. 건널 수 있습니다. 아무리 험한 강물, 험강을 만나도, 험곡을 만나도 우리는 건너갈 수 있습니다. 도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험곡을 지나가도 우리는 거기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항상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무슨 일을 할 때, 물에 빠졌을 때는 물에 빠지는 순간에 어떤 목표 지점을 바라봐야 합니다. 저기로 가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떠내려가더라도 그쪽으로 가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이 시험에 떨어졌다, 취직 시험에 떨어졌다 하면 자포자기가 됩니다. 지금은 거절 시대입니다. 뭐든지 거절하는 것입니다. 거절, 단절, 또 뭐가 있습니까? 좌절입니다. 좌절과 자포자기가 왜 오느냐? 좌절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너는 무조건 안 돼, 거절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거절이나 좌절 시대입니다. 시험 마치면 그냥 거절이고, 시험 마치면 좌절을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청소년들이 지금 얼마나 고난을 받고 있겠습니까? 제가 그들에게 희망을 주려고 했지만, 아쉽게도 시간은 뒤로 미뤄졌습니다. 우리는 이런 좌절과 거절 시대 때 우리 젊은이들이 장가도 못 가고, 라이선스도 없습니다. 제가 젊은이 10계명을 이야기했습니다. 첫째, 많은 사람이 가는 직장에 들어가지 마라. 두 번째, 월급 많이 주는 직장에 절대 가지 마라. 그거 가면 노예가 되어 버립니다. 부속이 되어 버립니다. 거기 있다가 나오면 나중에 뭐 할 줄 모릅니다. 중소기업에 들어가면 운전도 할 줄 알고, 이것저것 시키고,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장사하는 것도 가르쳐 주고, 수금도 해오라고 합니다. 가서 뭐 고장 난 것 고치라고 합니다. 오만 가지를 다 배우는 것입니다. 경영도 배웁니다. 사장하고 마주 앉아 야 이번에 매출이 넘었는데 어떡하면 좋냐고 말단 사원하고 그런 이야기도 합니다. 경영을 배우는 것입니다. 전반적인 경영을 배우는데, 대기업에 들어가 보십시오. 책상에 앉아서 이것만 두드리고 앉아 있습니다. 월급 받아 오지 마십시오. 이것은 인생 망친 것입니다. 제가 청년들에게 청년 십계명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첫째, 많은 사람이 가는 직장에 가지 마라. 두 번째, 월급 많이 주는데 가지 마라. 세 번째, 대기업에 가지 마라. 반대입니다. 이 사람들은 망하는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창의를 가지고 자기 인생을 개발할 수 있으려면 중소기업 사장 하나를 잘 섬겨야 합니다. 뭘 하는지 말입니다. 그 사람이 찾아오는 손님들이 또 다 사업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종업원하고 맨날 사장 이야기하다가 대화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이게 요새 무슨 사업이 있는데, 자기 사장 보고 욕도 좀 해보자고 하니까 아이템을 맨날 앉아서 볼 것입니다. 사장한테 찾아오면서 사장도 이야기하고, 그 중소기업에 다니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러다 창업해서 재벌이 된 사람이 있다.시간에 통제 안 받고 자기가 개발하고 자기가 창의적으로 만들어서 자기 아이디어로 자기가 사장이 처음부터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기회가 대기업에 들어가면 없습니다. 월급 받아서 여행 다니고 친구 잘 사귀었지만, 중간에 가서 나중에 나오면 완전 실업자입니다. 우리는 좌절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왜 국가 공무원에 그렇게 많이 입사하려고 합니까? 왜 대기업에 가려고 합니까? 네 번째, 공무원 시험 치지 마라. 인생 망친다. 그것이 국가에 대한 봉사지, 그것이 월급입니까? 한 달에 1억씩 벌어야 할 사람이 한 달에 몇백만 원을 받고 다니니, 그 인생이 그것 때문에 태어났습니까? 밥 못 먹을까 봐서 그렇습니까? 다섯 번째, 교사 되지 마라. 이렇게 나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은 다 빠집니다. 교사 평생 월급 얼마 받습니까? 퇴직금 몇억 받겠다고 목숨 걸고 거기 몇십 년을 바쳐 인생을 망칩니다. 우리나라의 기업인이 많이 안 나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전부 다 공무원, 대기업만 바라보니 인생을 다 망치는 것입니다. 그 뒤에 가면 사법고시 보지 마라, 등 십계명이 있다.제가 청년 십계명을 만든 사람입니다. 많이 반대가 됩니다. 남들은 나고 자라오는데, 그 자가 성공의 기회를 하늘로부터 얻은 것입니다. 목표 의식을 그런 좌절한 분은 목표 의식을 백궁으로 둬야 합니까? 인생에서는 목표 의식이 이 사회에 보편타당한 것을 먼저 목표 의식으로 가져야 합니다. 그것은 이 인생을 하면서 간접적인 투자입니다. 백궁은 인연 없이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하늘이 준 선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수많은 생애를 살면서 복을 지어서 온 것입니다. 젊은 청년들이 하늘 백궁 목표로 뛰면 안 됩니다. 걔들도 생활에 단도리가 된 다음에 하늘궁에 와야 합니다. 어느 정도 생활의 계획은 제가 이야기한 대로 세워서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앞에 뭐가 빠져 있습니까? 순서가 있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격물입니다. 물건을 갖춰야 합니다. 이것을 자기가 어느 정도 직장이든 개인 사업이든 뭘 해서 물질을 갖춰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취지입니다. 뜻을 갖춰야 합니다. 성의입니다. 그다음에는 정심, 마음을 갖추는 것입니다. 이 단계가 오려면 이것을 거쳐 나와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수신입니다. 그다음에는 제가입니다. 그다음에는 치국입니다. 그다음에는 평천하입니다. 이렇게 올라가는데, 적어도 이 정도 왔을 때는 하늘을 알면 금상첨화입니다. 사후 세계도 준비해야 합니다. 정심의 단계에서 이제 오서경이 나오는 것입니다. 소학, 대학, 논어, 맹자, 중용 이런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시경, 역경, 예기, 춘추 이런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오서오경이 그다음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이 다 보입니다. 전부 다 그것이 초등학교 때 공부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의 차이입니다. 초등학교 때 그런 것을 공부한 사람은 아 이게 뭐다 뭐다 대충 다 압니다. 전부 모르고 그냥 대학교, 아이고 대학교 4년 다니는 것을 제가 하루면 다 뗍니다. 정말입니다. 언제나 우리는 빛의 방향을 잘 설정하고 나가야 합니다.
백궁 레벨과 우주의 기준: 과학적 질문에 대한 God-man의 답변
하버드 대학 교수가 국가 돈으로 비행기를 만들고 한 사람 이름이 랭리 교수입니다. 랭리 교수입니다. 백궁 200궁, 300궁, 400궁 레벨을 적어 놓으셨는데, 이것이 맞는지요? 101무 이상이 500궁입니다. 100궁부터 400궁은 지구인들 중에 많이 갈 수 있지만, 500궁은 천만 명만 갈 수 있다는 것도 맞는 말입니다. 유튜브 채널을 보다 보니 각 백궁마다 상중하 단계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상 500궁에 가려면 레벨이 얼마나 되어야 하는지요? 축복 없이 명패만 한 경우, 지구에서의 레벨은 잠재 레벨만 쌓이고 실제 레벨은 없습니다. 지구에서 축복의 효과를 누릴 수 없습니다. 죽어서는 백궁에 들어갈 수 있지만, 어느 백궁에 갈지는 지구에서 쌓은 잠재 레벨을 참고합니다. 잠재 레벨이더라도 하는 일을 많이 했으면 500궁에 간다는 것이 맞는지요? 잠재 레벨이라는 것은 그렇게 그냥 표현을 해 놓았는데, 실제는 잠재 레벨이라는 것은 없는 것입니다. 지구에서 레벨은 정확하게 레벨이 나옵니다. 앞으로 제가 잠재적인 레벨이 있다는 것은 사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설명하려고 한 것 같습니다. 레벨은 단순합니다. 벌써 100무, 101무 이상이 되면 500궁에 갑니다. 여러분은 100% 500궁에 갑니다. 저를 안 만난 사람들이 이제 문제입니다. 그건 전부 1, 2, 3, 4가 거기에 들어갑니다. 그 사람들도 좋은 일 한 사람도 있습니다. 선거 운동도 해주고 말입니다. 반드시 백궁은 축복과 레벨이 있어야 합니다. 축복과 명패가 있어야 합니다. 명패는 했는데 이 명패 자체가 먼저 하고 돌아갔다면, 축복은 백궁에 도착한 이후에 해 줘도 됩니다. 축복은 그러니까 가급적 축복을 먼저 하고 명패를 하면 좋은데, 반대로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명패를 하고 축복을 해도 명패가 백궁에 이미 올라갑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의 어떤 초능력은 없는 것입니다. 바로 백궁에 가니 아래에 놓여집니다. 1궁에서도 바닥에 놓여집니다. 축복이 들어가면 똑같은 대우를 받는 것입니다. 마치 미국에서 흑인 대우를 옛날에 받은 것처럼 좋지 않습니다. 백궁은 레벨 차이에 의해서 움직이는 곳입니다. 어마어마한, 안 가진 것이 없습니다. 모든 재산은 그들의 것입니다. 전부 최고의 부자입니다. 그런데 레벨로 그들의 지위가 정해진다는 것뿐입니다. 모든 재산은 자기들 것입니다. 그 재산 가지고 불평하는 사람 있을까요? 모든 부귀영화는 자기가 누리고 싶은 만큼 누립니다. 얼마나 좋으냐면, 레벨이 낮은 자들이 더 부러워합니다. 지구보다 말입니다. 백궁에서는 레벨을 높일 기회가 별로 없습니다. 여기서 레벨 졸업에 가면 좋습니다. 완전히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God-man 옆에 있었으니까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가면 레벨이 랭킹에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이 많은 생명체 중에 저를 직접 본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이 우주의 무한대 생명체 중에 저를 직접 만난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여러분은 어마어마한 특권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피해 본 사람이 그 특권을 포기한 자입니다. 중간에 아이고 나는 당신이 대통령 안 됐으니까 나 당신 안 가, 뭐 이런 사람 있습니다. 그 사람만큼 어리석은 자는 이 우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궁의 중력과 우주의 원리: 기준점으로서의 백궁
백궁주의로 모든 은하의 은하단을 품은 은하운의 별들이 회전한다고 하시면서 백궁은 돌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백궁의 중력 관계는 어떻게 되는지요? 백궁의 중력 이렇게 돌지 않으면 별들이 회전해야 하는데 서로 부딪히지 않는데, 500궁 주위에 있는 네 개의 백궁은 회전하는지요? 중심에 있는 500궁이 존재하는 방법은 이 중력하고 아무 관계 없습니다. 이런 과학적인 이야기로 말해 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그냥 완벽하게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잘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기준입니다. 기준이 백궁입니다. 우주의 기준입니다. 센터입니다. 모든 바깥에 중력들이 각 별들이 다 있습니다. 이 가운데 기준은 돌지 않습니다. 양변기를 돌려보면 소변 보고 싹 돌리면 가운데 것은 가만히 있고, 가에가 돕니다. 그것이 은하계입니다. 각 은하, 은하단, 은하운이 있다.은하운들은 은하단을 돌고, 은하단은 은하운을 돌고, 은하운은 백궁을 돕니다. 우주를 여러분은 옛날 사람들이 지평설을 믿었습니다. 우주는 지평입니다. 지구는 멀리 가면 떨어지니까 절대 멀리 안 갔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멀리 가면 절벽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불과 2 300년 전입니다. 2 300년 전에는 지금처럼 여행을 가는 사람을 굉장히 마음이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 가다가 분명히 절벽에 떨어질 거야, 이 지구를 수평 개념으로 지구가 이렇게 생겼다고 생각했습니다. 여기 자기 나라인데 너무 많이 가면 떨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이 여행 가는 사람을 야 가지 마라 위험하다 이랬던 것이 벌써 몇백 년 전입니다. 조선 시대 때도 지평설 이런 것을 우리가 믿었습니다. 지동설을 주장한 것은 얼마 안 됩니다. 지동설을 이야기했다가 맞아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지구는 둥글어서 돈다는 것입니다. 이런 미친놈이 있나? 그런데 이 사람들은 지구는 지평인데 여기에 붙어 있는 것이 지구는 가만히 있는데 이것이 돈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이것하고는 세트입니다. 지평설을 주장한 사람은 천동설을 믿었습니다. 지구는 팽팽한데 하늘이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야기했지만,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지평설은 거짓말입니다. 지동설은 원행설이 맞습니다. 이것이 세트가 맞는 진리입니다. 지구는 원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대신 돌고 있습니다. 아주 딱 들어맞는 말입니다. 이것을 주장한 자를 잡아넣었습니다. 코페르니쿠스나 여러 사람들이 이 지평설과 천동설을 주장하다가, 이것이 천주교에서 주장했던 것입니다. 저는 제 경전을 보면 지구가 둥글다, 우주는 어떻게 생겼다, 태양은 뭘로 되었다, 다이아몬드로 되었다고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런데 저 사람들은 성경 창세기에는 지구가 둥글다, 팽팽하다 이런 말이 없습니다. 너무 애매한 것입니다. 너무너무 과학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 하늘경은 우주의 원리가 세밀히 담겨 있습니다. 누구든지 보면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책이 세계를 제패하는 베스트셀러가 될 것입니다. 백궁은 이것의 기준입니다. 이것의 기준성이 백궁입니다. 기준성은 돌지 않습니다. 과학자들은 이것이 무슨 소리인가 모를 것입니다. 여기 이야기는 너무 깁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알 수 없는 물리 세계로 넘어가는 것이니,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하버드 대학 교수들도 제 앞에서 머리 처박고 통곡을 할 것입니다. 저는 그런 것을 지금 굳이 깊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계 인류의 대성 대서가 나타난 것입니다. 네 개의 백궁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그대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 과학의 세계는 이것이 돌면서 중력으로 작용합니다. 여기는 전부 음과 양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양극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양극이 아닌 천부경에 보면 석삼극이라고 나옵니다. 거기 양극이 아닙니다. 음극과 양극 말고 또 있습니다. 그것이 아까 사서에 나오는 중용입니다. 이것은 플러스도 아니고 마이너스도 아닌 것이 있는 것입니다. 자석을 가지고 골드에 갖다 대니 골드가 플러스입니까, 마이너스입니까? 종이에다 대니 종이가 플러스입니까, 마이너스입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이 존재합니다. 플러스도 아니고 마이너스도 아닌 것이 있다.그것이 삼극입니다. 양극에다가 일극이 보태진 것이 동양 사상이고, 양극만 존재하는 것이 서양 사상입니다. 걔들은 이분법입니다. 우리는 삼분법입니다. 우리는 천지인 이렇게 나옵니다. 서양은 그냥 천지 이렇게 나옵니다. 이분법은 컴퓨터가 이분법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과학자들이 이분법으로 그것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우주에는 써먹을 수가 없습니다. 네 개의 백궁은 500궁과 어느 정도 거리인지요? 백궁은 서로 백궁끼리 돌지 않기 때문에 충돌이 없습니다. 그래서 거리는 전부 다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전부 다 1광년 이내에 있습니다. 1광년에 있으니 충돌도 전혀 없고 영원합니다. 가보면 500궁만 해도 태양보다 수천억 배 큰데, 감히 그 사이즈를 여러분에게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숫자가 없으니까 말입니다. 낙원이 어느 정도 좋겠습니까? 그런데도 이 우주의 광대무비한 허공이 얼마나 많으냐면, 영원히 가도 끝이 없습니다. 영원히 가도 말입니다. 그런데 그 공간 활용을 백궁에서 다 합니다. 수시로 이 공간을 우리는 바꿔서 이 태양계도 바꿔주고, 이 우주에 인간이 사는 360만 8800개의 별들을 위치를 바꿔줍니다. 은하들이 이동하는 것입니다. 그 공간을 다 돌아다니게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한쪽으로 가도 끝이 없고, 저쪽으로 가도 끝이 없으니, 상대성으로 보면 이 별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고 보면 됩니다. 공간에 비하면 말입니다. 너무 공간이 크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들어가면 여러분은 정신 분열증이 일어나서 미쳐 버립니다. 거기까지만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당연히 백궁의 물리법칙은 지구와 다를 것입니다.
백궁에서의 이름과 뇌: 초능력과 치유의 원리
백궁에도 지구 인간과 같이 이름이 존재하는지요? 텔레파시로 누군가를 찾을 때 호칭 같은 것이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전부 자기 원하는 대로 존재합니다. 자기가 가장 아름다운 이름을 붙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재밌는 것은 자기가 전생에 몇 년도에 들어가면 그때 이름을 씁니다. 그럼 그때 어머니를 만날 때 그때 이름으로 나옵니다. 이름이 많습니다. 이름을 자유자재로 씁니다. 매여 있지 않습니다. 자기가 좋은 이름이 있으면 좋은 것으로 자기와 일하는 사람들이 알게 해 버립니다. 우리 핸드폰에 입력시켜 주듯이 말입니다. 그럼 그것이 싹 바뀌어 버립니다. 그리고 자기 어머니를 만나러 간다, 전생의 어머니다, 150억 년 전의 어머니다, 그것이 기억이 다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글로 들어갈 때는 그때 이름으로 들어갑니다. 그때 이름을 자기가 다 압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백궁에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뇌는 이런 뇌가 아닙니다. 완전한 컴퓨터입니다. 완전한 뇌이고, 그 감이 너무너무 이 지금 우리가 느끼는 이 즐거움, 이 마약을 맞은 즐거움 같은 것은 즐거움도 아닙니다. 심장이 막 뛰고, 제가 어릴 때 장난을 잘하는데, 애들이 막 이렇게 놀다가 갑자기 숨어 버립니다. 그럼 애들이 막 저를 찾아오면, 제 가까이 숨어 있는 곳으로 오면 간이 조마조마해집니다. 간이 쫄깃해집니다. 걔가 고개를 이리로 돌릴 때는 더 많이 쫄깃해집니다. 저리 가면 간이 덜 쫄깃해지는 그런 것이 있다.우리가 영화를 보면 자기 엄마를 헤어져서 엄마 찾아 삼만리, 엄마하고 가게집에서 딱 스쳐 지나가는데, 이것은 안 보고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 간이 콩알만해집니다. 우리 심장과 간이 우리 뇌의 지배를 받아 짜릿짜릿해질 때가 우리 몸에 엄청 좋은 것입니다. 그런 재미를 보느라고 숨어 가지고 숨어 있기도 하고, 상대를 놀래키기도 해주는 것이 재밌는 것입니다. 이렇게 확 밀어버리기도 하고, 어떤 돌발적인 상황을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하고 이렇게 산에 가다가 갑자기 가짜 뱀을 품에 품고 있다가 그것을 여자 옷에다가 목에다 걸어 놓아 보십시오. 재밌을 것입니다. 그런 것이 인간의 뇌가 굉장한 특색을 보여줍니다. 기절초풍을 하는데, 그때 암세포가 다 죽어 버립니다. 암이 걸려서 아주 안 낫는 사람은 조용히 남편이 놀러 가자고 했다가 공동묘지에다 내려놓고 숨어 버립니다. 그러면 이 여자의 머리가 섭니까, 안 섭니까? 섭니다. 머리가 선다는 것은 몸의 면역이 최고로 발동된 것입니다. 어떠한 것이 나타나도 생사를 걸고 싸울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때 세포가 모든 솜털이 다 일어납니다. 일어날 때 암세포는 철수하는 것입니다. 면역이 극도로 올라갔지 않습니까? 이제는 죽기 살기다, 이렇게 됩니다. 남편은 안 보이고 말입니다. 그러던 사이에 암세포가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면역이 크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자극 요법으로도 치료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뭐 그렇다는 것입니다. 제 이름 부르면 되지 뭐, 그럴 필요 없지만 말입니다. 제 이름이 없을 때는 그런 식으로도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아마 그런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공동묘지 주변을 넘어다니는 사람은 암에 안 걸립니다. 밤마다 불안하니까 말입니다. 공포가 온다는 것입니다. 머리끝이 딱 서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인체가 최대 방어를 해 버린 것입니다. 사람이 아주 긴장됐을 때는 강력한 힘이 나옵니다. 어떤 엄마는 자기 아들이 트럭에 치였는데 순간적으로 트럭을 들었습니다. 그것은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런 최악의 상황에서 자기가 어떻게 키운 자식인데 자기 눈앞에서 차에 깔렸다, 그냥 엄마가 차를 들어 버립니다. 자기 엄마도 어떻게 들었는지도 모릅니다. 인간들은 기본 초능력은 여러분을 만들 때 넣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안 써먹으니까 죽어 버린 것입니다. 그럴 때 무덤에 공동묘지에 데려가면 나타납니다. 남편이 숨어버리고 도망가 버리면 공동묘지에 내려와야 하지 않습니까? 남편 어딘지도 모르고 막 그냥 죽기 살기로 식은땀을 흘리면서 내려왔는데 유방암이 달아나 버렸습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공동묘지에 가 보십시오.
예수님과 God-man: 종교의 자유와 자기 극기
예수님은 신이 보내서 인간의 몸을 받아서 오셨다가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으로 성경에 나와 있는데, 그러면 God-man 허경영님께서 보낸 분이 맞는지요? 그것은 여러분에게 종교의 자유가 헌법 21조 2항에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헌법 21조 1항 2항에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남들이 숭배하는 종교의 교주를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저는 제 이야기만 하면 됩니다. 제가 누구라는 것만 밝히면 됩니다. 제가 누구를 보냈다, 안 보냈다 하면 그 사람들이 기분 좋겠습니까? 안 좋겠죠? 자기 자신을 이기면 되는 것입니다. 남을 이기려고 하지 마십시오. 남을 이기려고 하는 자는 반드시 망합니다. 자기 자신을 이기려고 해야 합니다. 자기 극기를 해야 합니다. 제가 극기복례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자기를 이겨서 예를 예로서 자기를 이기라고 말입니다. 극기복례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분명히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실제 자기 자신을 이기려면 극기복례입니다. 예로서 이기십시오. 극기복례입니다.
축복의 기적과 고질병의 원인: 탐진치
저는 원래 위가 안 좋았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받고 나으면 열흘도 못 가서 또 아팠습니다. 그런데 God-man님을 뵙고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2020년 5월 30일에 축복을 받고 6월 5일까지는 위병이 더 심하게 아팠습니다. 그런데 6일째 되는 날부터 자꾸 식욕이 당기면서, 제가 잡곡을 못 먹었는데 국수도 먹고 싶고 밀가루 부침도 먹고 싶어 다 해 먹었는데 너무 소화가 잘 되는 것입니다. 저는 한 달 두 달 계속 3년이 되는 지금까지 계속 먹어도 아무 탈이 없습니다. 너무 신기합니다. 그리고 기관지 천식을 거의 45년 동안 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축복을 받고 처음에는 완전히 나았는데, 제가 남을 욕을 잘해서 기관지만은 자꾸 반복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the God-man 강연을 많이 공부하고 갈고 닦아서인지, 저도 모르는 사이에 기관지병이 다 나아 버렸습니다. 철저히 남을 욕하기 전에 제 잘못부터 생각하고 욕을 삼가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수술은 했는데도 코비염과 축농증이 심하여 자고 일어난 다음날은 반나절은 계속 기침을 하여 가래침을 뱉어야 했고, 저녁에 잘 때는 코골이도 심하게 하여 다른 사람들과 같이 자기도 민망했는데, God-man님께서 비염과 축농증을 고쳐 주신 다음부터는 코골이도 딱 떨어졌고 코병이 다 나아졌습니다. 지금이 젊었을 때보다 훨씬 더 건강해졌습니다. 몸이 종합 병원이다 보니 감기는 사계절 달고 살았습니다. 옛날에는 한여름에도 땀을 흘리면서도 감기에 걸릴까 봐 겨울옷을 입고 자야 했고, 자고 일어나면 속옷이 땀으로 흠뻑 젖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속옷 바람으로 자도 1년 12달 감기 한 번 앓은 적이 없습니다. 이전에는 독감 주사를 꼭 맞아야 안심이 되었는데, 이제는 예방 주사를 맞을 생각도 다 잊어버린 정도입니다. 그리고 백내장이 너무 심하여 당장 수술을 해야 할 정도였는데, 이것도 God-man님께서 한 번에 고쳐 주셨습니다. God-man님께 어찌하면 이 은혜를 다 갚을지 모르겠습니다. the God-man 강연 공부를 열심히 하고 홍보에 총매진하겠습니다. the God-man 정말 감사드립니다.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저도 처음 들었습니다. 이렇게 고친 사람들이 소리 없이 고친 사람이 많습니다. 약을 먹어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아주 고질병이 있는 사람, 고질병이 어디서 온다고요? 탐진치입니다. 고는 무슨 병이라고요? 유전병입니다. 질은 정신병이고, 병은 육체병입니다. 그래서 세 가지를 합쳐서 고질병이라고 하는데, 그 고질병 자체를 여러분이 안 걸리려면 또 뭐 해야 합니까? 세 가지입니다. 고질병 다 병은 병입니다. 고는 유전병, 질은 정신병, 병은 육체병입니다. 그래서 이 고질병이 왔다는 것은 조상 때부터 죄업이 두껍다는 것입니다. 고는 병이라고 안 합니다. 질환이라고 합니다. 정신병은 정신 질환, 육체병은 병, 유전병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고질병이 있다.왜 고질병이 온다? 탐진치입니다. 육체병은 왜 온다? 어리석은 것 때문에 옵니다. 고는 왜 온다? 탐 때문에 옵니다. 고질병은 탐 때문에 옵니다. 정신병은 성질내는 데서부터 오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음식 같은 것을 잘못 먹어 가지고 육체병이 오는 것입니다. 고지혈증, 당뇨병, 고혈압 이런 것은 전부 어리석은 것입니다. 자기 몸을 관리하는 관리 지침서를 안 보고 관리하는 것입니다. 냉장고를 사다 줬는데 잘 몰라 가지고 온도 높이고 낮추고 이러면 안 됩니다. 자기 몸 사용 설명서를 알아야 이 몸이라는 것을 다스릴 수 있는데, 이 사용 설명서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휘발유를 갖다 들이부으면 안 됩니다. 술을 막 들이부으면 안 됩니다. 사용 설명서를 못 본 것입니다.
스티커의 기적과 자연의 아름다움: 백궁의 기운
저는 the God-man 스티커를 제 물건마다 하나씩 붙여 놓았는데, 선글라스 다리에도 붙였습니다. 어느 날 발을 헛디뎌서 왼쪽으로 넘어졌는데, 왼손에 선글라스 다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저는 순간 선글라스가 망가졌겠다 싶어서 손을 털고 일어서는데, 선글라스가 멀쩡했습니다. 에너지샵 근처에 풍뎅이벌레가 아주 아름다운 색깔을 띠고 있습니다. 하늘궁 주변이라 예쁜 것 같습니다. 풍뎅이벌레들의 색깔이 어찌 이렇게 아름답고 영롱합니까? 색동옷을 입었습니다. 조개껍데기에서 나오는 색깔 같습니다. 이 컬러풀한 것은 자기 몸을 찢게 해 놓았고, 코발트 색으로 해 놓고 거기다가 다양한 것을 넣어 놓아서 빛에 따라서 몸 모양이 달라집니다. 휘황찬란합니다. 녹색깔은 색깔도 아닙니다. 오늘 아침 백궁석 사진입니다. 너무 멋있어서 아침 새벽에 소개해드립니다. 이쪽이 동쪽입니다. 노을이 아니고 이쪽이 동쪽입니다. 하늘이 보입니다. 여기가 하늘궁입니다. 멀리 있습니다. 여기가 하늘궁이고, 여기가 헬로입니다. 헬로. 헬로. 이것은 영성 센터입니다. 헬로와 영성 센터 사이가 됩니다. 여기가 지금 우리가 앉아 있는 곳입니다. 여기서 바라볼 때 저쪽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이것이 무엇입니까? 준모 준호텔입니다. 준호텔. 국제 센터입니다. 그런데 하늘을 보십시오. 이것이 용의 눈입니다. 이것이 용의 입입니다. 용이 여의주를 물고 이렇게 있다가 여의주가 나온 것 같습니다. 용이 보입니다. 용이 이렇게 몸이 오래갑니다. 용이 그냥 머리가 땅으로 확 내려온 것 같습니다. 용 코입니다. 용 뿔을 보십시오. 용의 눈이 보입니다. 용이 그냥 이 여의주를 확 토해내서 멋있습니다. 이것을 먹으려고 쫓아오는 것 같습니다. 용 같습니다. 제가 그 이야기하니까 용 눈을 보십시오. 와, 이것을 물으러 확 불을 뿜으니까 불이 나가지 않습니까? 이것이 확 나가는데, 용이 그냥 용 몸통을 보십시오. 멋있습니다. 꿈보다 해몽이 좋다고, 제가 그 이야기하기 전에는 몰랐습니다. 그냥 쳐다봤습니다. 사람이 어떤 생각을 딱 하면 보입니다. 용이 이렇게 눈을 불을 켜고서는 빨간 불을 켜고서는 이것을 불을 확 뿜습니다. 그런데 잘못해서 여의주가 밖으로 튕겨 나가는 것입니다. 이 여의주가 백궁석 위에 떨어질 것 같습니다. 멋있습니다. 이것을 보면 우리 영화가 생각납니다. 무슨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그 영화가 처음에 시작될 때 타라가 나옵니다. 타라. 자기 고향 타라가 등장할 때 이 화면이 나옵니다. 노을이 아름다운 그 시골 옛날 농촌 배경이 나옵니다. 그 여자 주인공 이름이 비비안 리입니다. 비비안 리가 자기 고향을 알 것입니다. 그것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 타라의 하늘이 백궁 하늘입니다. 예쁩니다. 하늘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266 The Three Marks of Existence Escaping the Sea of Suffering by Embracing Us Instead of I with Huh Kyung-young – September 4, 2022
인생의 본질: 고해인가 낙원인가
우리가 인생에서 지구에 와서 남는 것은 남을 위해 박수쳐준 것입니다. 영화배우가 그랑프리 상을 받을 때, 자녀나 친구 가족이 상을 받을 때 박수를 쳐주듯이, 순수하게 상대를 위해 쳐준 박수는 모두 남는 좋은 뜻입니다. 반면, 잘되는 사람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은 박수와 반대되는 행위입니다. 세상을 그런 쪽으로 바라보면 고해(苦海), 즉 일체고해(一切苦海)가 됩니다.
그러나 넓은 마음으로 바라보면 세상은 달라집니다. 좁은 마음으로 볼 때는 일체고해이지만, 긍정적인 안경을 끼고 바라보면 일체의 고해가 일체의 낙원으로 바뀝니다. 이는 재행무상(諸行無常)의 진리입니다. 모든 것은 순환하며 고정된 것은 없습니다. 구름을 잡고 바람을 잡는 것처럼 위협되게끔 만들어진 세상에서, 빨리 깨닫고 천국으로 가는 사람이 선발됩니다.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면 모든 것이 고통 아닌 것이 없는 일체고해입니다.
삼법인: 고통과 무아의 선택
일체고해에는 세 가지 법이 있다.재행무상(諸行無常), 재법무아(諸法無我), 일체고액(一切苦厄)입니다. 모든 것은 고통의 바다이며, 그 고통은 멈춰있지 않고 순환합니다. 재법무아는 ‘나’라는 작은 존재를 바라볼 때 무아가 아니며, ‘유아(有我)’가 되어 일체고액으로 바뀝니다. 그러나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대화로 바라보면 제법무아, 즉 ‘나’라는 존재가 없어져 고통이 사라지고 낙원이 됩니다.
석가모니는 삼법인(三法印)을 통해 이 세 가지. 일체가 무상한 것인데, 사람들은 이를 두 가지 견해로 봅니다. 도를 깨달은 자는 제법무아로 들어가고, 도에 미치지 못한 자는 일체의 고통 속에서 허덕입니다. 일체의 고통에 반대되는 것은 제법무아입니다. 모든 것은 ‘나’가 없어도 돌아갑니다. 굳이 ‘나’를 집어넣어 ‘내 것’, ‘내 땅’, ‘내 집’을 주장하는 것은 얼마나 무상한 일입니까? 큰 눈으로 바라보면 제법에는 ‘나’가 끼어들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 가족’, ‘우리나라’, ‘우리 인류’와 같은 개념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나’를 내세우면 인류는 불행해지고 충돌과 전쟁이 일어납니다.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과 사덕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나’ 하나 때문에 나라가 망하면 안 됩니다. ‘우리’라는 개념을 가지면 ‘나’가 없어지고 공동체 개념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늘궁 식구들이 잘못한 것이 있다면 덮어주고, ‘우리’라는 개념으로 함께 나아가야 합니다. ‘내가 볼 때는 틀렸다’는 식의 개인적인 판단은 공동체에서 용납될 수 없습니다. 국회에서 300명이 각자 싸우면 안 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에 들어가면 제법무아가 되어야 합니다. 이는 ‘나’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에 양보하고 화합하며 ‘내 것’을 줄이는 것입니다.
유교의 사덕(四德)인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남을 측은하게 여기고, 나쁜 것을 가까이하지 않으며, 좋은 것은 남에게 양보하고, 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입니다. 불교의 사덕은 상득(常德), 낙득(樂德), 아득(我德), 정득(淨德)입니다. 이는 즐거움, 나, 청결함을 의미합니다. 특히 ‘무아’가 ‘아득’에 해당하며, 마음을 비워 깨끗하게 하는 ‘정득’은 맑은 마음의 덕을 잊지 않는 것입니다.
무상한 세상과 주색잡기
모든 것은 무상하게 돌아갑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꿈처럼 느껴집니다. 젊은 시절의 사랑, 집을 샀을 때의 기쁨도 시간이 지나면 세금 문제나 불행한 사고로 인해 고통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순리를 벗어난 행동은 결국 비참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석가모니는 삼법인 중 첫 번째로 ‘모든 것은 무상하다’는 재행무상을 이야기했습니다.
두 번째는 제법무아, 즉 ‘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를 제법에 집어넣으면 모든 것이 고통으로 변합니다. ‘우리’라는 개념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 가정의 행복을 위해 아이들 앞에서 싸우지 않고, 하늘궁에서는 남편이나 부인에게 성질내지 않고 참는 것입니다. ‘나’를 없애가는 것이 인생이며, 빨리 없애야 도통할 수 있습니다. 제법에 ‘나’가 없으면 되는 것이며, 이는 ‘우리’라는 뜻입니다. 모두가 행복해야 ‘나’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일체고액(一切苦厄)입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일체개고(一切皆苦)라고 표현합니다. 모든 것이 고통의 바다라는 뜻입니다. 이는 ‘나’가 있는 상태, 즉 유아(有我)의 상태에서 비롯됩니다. 오직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마음이 고통을 만듭니다.
루스 이야기와 제법무아의 실천
성경의 루스 이야기처럼, 시어머니를 따르며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을 지킨 여인은 복을 받습니다. 남편과 시아버지가 죽었어도 시어머니를 버리지 않고 ‘어머니의 행복이 내 행복’이라며 함께하는 모습은 제법무아의 실천입니다. 인간의 도리를 지키려니 ‘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평생 자기를 버리고 가족을 위해 헌신한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들처럼 ‘나’를 내세우지 않는 삶이 필요합니다.
밥 굶는 노인들을 외면하고 출세하려 한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제법무아의 정신으로 가난한 이들을 돌봐야 합니다. ‘저 허경영은 틀렸다’, ‘나쁜 놈이다’와 같은 비난은 일체개고로 이어져 고통의 바다를 헤매게 할 뿐입니다. 무학대사와 이성계의 일화처럼,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의 눈에는 부처가 보이는 법입니다. 우리는 일체개고로 갈 것인지, 제법무아로 갈 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 이 세 가지 법을 명심해야 합니다. 팔만대장경은 이 삼법인에서 비롯된 8만 4천 법문의 해석입니다.
지구는 장례식장, 우리는 무엇을 하는가
모든 것은 무상하게 지나갑니다. 한때 없으면 못 살 것 같았던 사람도 시간이 지나면 어리석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 세상은 장례식장과 같습니다. 우리는 자기 차례를 기다리면서 주색잡기(酒色雜技)에 빠져 한평생을 보냅니다. 술 마시고, 남녀 간의 사랑싸움에 몰두하며, 온갖 잡기를 즐기다가 죽음을 맞이하고, 다음 생에도 또다시 주색잡기를 반복합니다.
저는 평생 주색잡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시간이 남으면 항상 공부하고 체력 단련을 했습니다. 태권도, 합기도 등 무술의 고수이지만 누구를 폭행한 적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주색잡기를 할 때 저는 운동과 공부를 했습니다. 소림사처럼 수련하며 몸과 마음을 단련했습니다.
God-man의 가르침과 거룩한 삶
God-man의 말을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해가 될 말은 전혀 없습니다. 모든 성경이나 대장경의 핵심을 줄여서 설명해 드리는 것은 여러분의 피와 살이 되는 소리입니다. 인생에서 세 가지 중 어느 것을 고를 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 욕심을 버리고 제법무아를 깨달아야 합니다. 제법무상을 깨달으면 이는 당연히 실현됩니다.
불교의 사덕인 상득, 낙득, 아득, 정득은 무아(無我)가 아득(我德)이며, 마음을 비워 깨끗하게 하는 정득(淨德)을 의미합니다. 마음속을 비워 깨끗하게 하고, 맑은 마음의 덕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무리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마음을 맑게 유지해야 합니다.
음해와 비방에 대한 경고
저를 음해하고 비방하는 유튜브를 올리는 행위는 여러분의 금전적인 고통을 늦출 뿐입니다. 제가 빨리 나라의 일을 하여 여러분의 고통을 덜어주려 하는데, 그러한 행위는 하늘궁의 발전을 저해합니다. 저만한 초능력과 우주 능력을 가진 자가 아닌데도 저를 비방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저를 음해하는 자들은 결국 고통이 끊이지 않을 것입니다. 제법무아를 깨달아야 합니다. 남의 눈에 보이든 안 보이든, ‘나’를 내세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를 비방하는 자들은 경찰에 고발하여 추적할 것입니다.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행위는 법적 처벌을 받게 됩니다.
God-man의 전략과 희망의 메시지
제가 좋은 차를 타고 다니는 것은 단순한 사치가 아니라 전략입니다. 밥 못 먹는 사람도 있는데 왜 좋은 차를 타냐고 묻는 것은 저의 전략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퍼포먼스입니다. 아이들은 제가 롤스로이스를 타고 내리면 태워달라고 하고, 그것을 평생의 꿈으로 간직합니다. 정치인 중 롤스로이스를 타는 사람이 없기에, 아이들 머릿속에 ‘허경영’과 ‘리무진’이 각인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컨셉은 아이들의 희망을 심어주고, 그들이 나중에 저의 말을 듣게 하는 방편입니다. 꼰대처럼 궁상떨면 아이들에게 먹히지 않습니다. 환상적인 차를 타야 아이들의 희망이 됩니다. 하늘궁을 짓는 것도, 롤스로이스를 타는 것도 단순히 좋아서가 아니라, 아이들의 희망을 위한 것입니다.
거룩한 삶과 God-man의 능력
거룩한 삶이란 ‘나’보다는 ‘우리’, ‘우리’보다는 ‘대한민국’, ‘대한민국’보다는 ‘세계’를 생각하는 제법무아의 모습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환경을 살리는 것이 거룩한 생각입니다. 초원을 바라보는 큰 사슴처럼, 자기보다는 공동체를 생각하는 모습이 거룩합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들고 산에서 내려올 때 거룩한 모습이었지만, 신은 인간 앞에서 굳이 거룩한 모습을 보일 필요가 없습니다. 신은 때에 따라 아기같이, 깡패처럼, 폭력배같이 상상할 수 없는 모습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신 앞에서 거룩해야 하지만, 신이 여러분 앞에서 거룩할 필요는 없습니다.
12지신과 동물의 교감
12지신에서 고양이가 빠진 것이 아니라, 호랑이가 고양이의 변종입니다. 호랑이는 고양이과에 속하며, 고양이와 호랑이의 성격이 비슷합니다. 12지신은 11개의 동물이 합성된 용처럼, 각 동물의 특성을 가진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사물이나 식물과 교감할 수 있지만, 이는 만져야만 가능합니다. 제가 자연을 향해 명령하면 모든 것이 바뀌지만, 여러분은 만지지 않으면 교감이 어렵습니다. 여러분이 축복받았다 해도 우유에 이름을 붙여놓으면 썩어버립니다. 이는 심리학에서 말하는 양자 이동과 파동의 영향입니다. 곤충은 저주파로 대화하고, 인간은 10에서 1만 사이클의 파동으로 대화합니다.
영파와 암흑파: God-man의 초월적 능력
저의 파동은 이러한 사이클을 초월한 무한대 파동, 즉 영파(靈波)입니다. 이를 암흑파(暗黑波)라고도 합니다. 과학자들이 어떤 컴퓨터나 데이터로도 포착할 수 없는 파동입니다. 암흑파는 진동도 없고, 빛도 아니고, 물질도 아니고, 에너지도 아닙니다. 저는 이 암흑파를 자유자재로 행사하여 전 세계의 모든 것을 순식간에 바꿀 수 있습니다.
제가 말 한마디 하면 전 세계인이 바뀌고, 냉장고나 핸드폰까지도 바꿀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영초(零秒) 만에 전달됩니다. 암흑파는 지구 공간의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처럼 인간이 볼 수도, 포착할 수도 없습니다. 저는 이 암흑파를 통해 여러분에게 대천사나 축복을 줄 수 있으며, 저를 음해하는 자들에게는 필요한 재료를 줄 수도 있습니다.
번뇌의 바다를 벗어나다
여러분에게 주어진 축복은 작은 예수를 만들어 놓은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만지면서 소통하지만, 저는 만지지 않고도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땀에서 피가 나오도록 기도했지만, 저는 God-man이기에 누구에게 기도할 대상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신을 다이렉트로 만난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육진(六塵)과 육근(六根)이 곱해져 36가지 번뇌를 만들고, 여기에 현재, 미래, 과거가 중첩되어 108번뇌를 만듭니다. 이 번뇌는 하루에도 수십억 개의 고통을 자체 생산합니다. 그러나 제법무아의 마음으로 ‘나’의 아상(我相)을 빼버리면 고통을 인식하는 자체가 사라집니다. 남의 고통에 눈물 흘리고, 남의 고통을 내 고통처럼 생각하면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육진과 육근은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이라는 오온(五蘊)의 지배를 받습니다. 이 오온은 공해 물질을 만들어내고, 최종적으로 육법전서와 같은 정보를 만들어냅니다. 이 파수병들이 마음속에 오온을 만들어 정보를 계속 넣어주기에, 우리는 번뇌의 바다를 벗어나야 합니다. 남을 조금이라도 나쁘게 보는 버릇을 뿌리 뽑아야 합니다.
# 267th The Unseen Path to Heaven Discovering the Divine Mine and the Power of Humility with Huh Kyung-young – September 11, 2022
하늘궁, 백궁 천국으로 가는 광맥
오늘 추석 다음 날, 남양주 영성 센터장님 전지희 님께서 the God-man께 꽃다발을 올리셨습니다. 이 꽃다발의 이름은 ‘빌딩 꽃다발’입니다. 추석 연휴를 하늘궁에서 보내는 것은 우명주에 왔다는 의미입니다. 모든 종교는 21세기에 ‘소가 오는 곳’을 찾아야 합니다. ‘우성제’는 소 울음소리를 가지고 들판에서 소리 지르며 성산 성지 우명이를 건설합니다. 그자는 직접 만들지, 남이 만들어 놓은 곳에 가지 않습니다. 그자는 서울 부근을 떠나지 않으며, 이름에 ‘서울 경’자가 있습니다. 경기도도 서울에 포함됩니다. 지리산이나 십승지는 포탄을 피해 가는 성지이지만, 하늘이 정한 성지는 이곳입니다.
소 울음소리는 우리 봉안 자리, 새벽 6시에 주로 들립니다. 그 소리는 용 울음소리가 아니라 ‘우명제’의 소리입니다. 이 소리가 나면 그곳이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입니다. 자리를 잡을 때는 먼저 앞쪽에 진을 치고, 그다음 본궁을 짓습니다. 처음부터 자리를 잡는 것이 아니라, 운명 지어진 때에 움막을 치고 기다리다가 본궁을 짓는 것입니다. 우리는 직접 내 손으로 모든 것을 만듭니다. 허경영 하늘궁 본관에서 들리는 용 울음소리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소 울음소리입니다. 땅이 진동하고 산이 떨릴 정도로 큰 소리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곳 한 군데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은 하늘궁을 발견한 자들이며, God-man을 발견한 것입니다.
백궁 천국으로 이끄는 인연의 광맥
하늘궁에는 무엇이 있기에 여러분이 발견했을까요? 하늘궁에 와서 백궁 천국으로 가는 길을 발견한 것입니다. 백궁 천국은 능력, 수단, 돈, 권력, 지혜로 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갈 수 없는 곳이 천국입니다. 지구 역사상 도통 군자나 해탈한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하늘의 궁을 발견하는 것도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 자를 만난 것입니다. 백궁 천국으로 가는 광맥이 하늘궁에 이어져 있습니다. 금광의 광맥을 찾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렵습니다. 이 광맥을 여러분이 찾았다는 것은 맞는 말입니다.
백궁 천국은 실력이나 능력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수많은 전생에 복을 지어 하늘궁으로 이끌려 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광맥을 찾아오게 된 것은 인과관계에 따른 인연 때문입니다. 우연히 온 사람은 없습니다. 능력, 재주, 돈, 권력으로 온 것이 아니라, 무의식 속에 이미 이곳을 향해 걸어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능력이 없고 아무것도 없어도 축복받고 명패를 받으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는 본인의 능력과는 무관하며, 전생과 관련이 있다.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사람들이 이곳에 모여 있습니다.
종교를 초월한 사랑과 겸손의 가치
이곳에 와서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결국 다른 곳으로 가게 됩니다. 지금 모 종교 단체에서 하늘궁 회원 명단을 확보하여 허경영을 비난하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탄압은 하늘궁의 위세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궁이 자리를 잡는 날이면 전 세계 종교가 긴장할 것입니다. 초종교가 나타나니 종교들이 시기 질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매일같이 전 세계 종교 단체에 후원합니다. 기독교, 불교, 가톨릭 단체 모두 후원합니다. 그들이 안쓰럽기 때문입니다. 훌륭한 목사들도 신도가 없어 재정난을 겪고, 절에도 신도가 오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른 종교를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내 핸드폰에는 많은 종교 단체에 후원금을 보낸 기록이 있다.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착하고 훌륭합니다.
우리는 남을 비난하면서 올라가려고 하면 안 됩니다. 대통령 선거 때 어떤 후보를 비난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나는 “잘생기고 부인도 많고, 나는 그런 것도 없는데 아주 부럽습니다. 인물 좋고 높은 자리에 있었으니 대통령감으로 부족함이 없습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한 번도 그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말하거나, 내가 잘 되어야 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광맥을 찾은 사람이지만, 못 찾은 사람들을 찾아줘야 합니다. 인연이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천만 명을 데리고 와야 합니다. 자하 달성 천만입니다. 천만 명에게 축복을 주어, 우리나라 사람 중 2천만 명이 하늘궁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중도와 성(性)의 철학: 삶의 본질을 꿰뚫는 지혜
부정적으로 바라보면 모든 나쁜 에너지가 몰려옵니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가질 때 힘이 없어지고, 나쁜 에너지가 몸에 들어와 면역력이 약해집니다. 하루에 수천 번 이런 장애를 만나게 됩니다. 전철 안에서 불편하게 가방을 들고 가는 사람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의 가방에는 가족의 생사가 달려 있을 수 있습니다. 추석에 그것을 팔아야 가족이 살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모든 전철을 타는 사람은 자기 가족을 위해 뛰는 사람들입니다. 어머니를 보살피고, 시어머니를 보살피고, 아내의 생활비를 대고, 자식 등록금을 만들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애정을 가지고 바라봐야 합니다. 퇴근 무렵 빈손으로 가는 직장인들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남자가 정신이 될 자격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비난하면 안 됩니다. 모든 사람의 흉을 보면 끝이 없습니다.
긍정적인 에너지는 몰려오고, 부정적인 에너지는 빠져나가 면역력이 떨어집니다. 긍정적인 여자가 시집을 가면 친정은 기울고, 시집간 집은 부자가 됩니다. 복이 몰려오기 때문입니다. 시아버지가 좋아하고 남편이 좋아하며, 자식을 낳고 집안이 번성합니다. 이는 긍정적인 마음 때문입니다.
어제 강연에서 신께서는 성자들은 ‘성(性)’을 내세운다고 하셨습니다. 성은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God-man님의 에너지는 이 모든 것을 바꿉니다. 품, 격, 질, 능, 향은 모두 성을 말합니다. 성품, 성격, 성질, 성능, 성향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는 다섯 가지 중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품은 크고 작음, 품격은 상과 하, 성질은 따뜻함과 차가움, 성능은 강함과 약함, 성향은 좌파와 우파로 나뉩니다. 이 다섯 가지 중도는 두 가지에서 나옵니다. 21가지 특성 중 16가지에서 중간을 중도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항상 한쪽에만 매달려 탐진치가 나옵니다. 행복과 불행의 중간도 있습니다. 항상 행복만 있는 줄 알지만, 중간이 좋습니다. 이 다섯 가지 뜻들이 곱해져 다섯 개의 중도가 됩니다.
돈을 잃어버렸지만, 그로 인해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잃어버린 것이 얻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잃어버렸다고 한탄하는 자에게는 기회가 오지 않습니다. 중도를 생각하는 자는 잃어버린 것을 잘했다고 생각하며, 더 나쁜 길로 빠지지 않을 수 있었다고 여깁니다. 재행 무상,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육체는 단명하지만 영혼은 무상합니다. 같은 것과 다른 것, 가는 것과 오는 것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머릿속에 넣고 있어야 합니다. 무슨 사고가 있을 때도 마음을 다치지 않아야 합니다.
예수는 영성을, 석가는 견성을, 공자는 성리학을, 맹자는 성선을, 순자는 성악을, 단군은 성통을 주장했습니다. 노자는 성명정을 주장했습니다. 이 모든 세계적인 성자들이 ‘성’에서 끝을 냅니다. 성을 모르고 도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인간의 성품을 알아야 중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성품, 성격, 성질, 성능, 성향의 중간이 중도입니다. 성의 능력은 강할 수도 약할 수도 있습니다. 너무 강해도 문제고, 약해도 문제입니다. 성은 중도를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강하면 질병을 가져오고, 약하면 이혼을 당할 수 있습니다. 중간이 적절한 연애를 해야 합니다.
전생과 현생, 그리고 신의 영역
전생에 지은 죄업을 현생에서 무저항으로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전생의 업보는 현생으로 하나도 빠짐없이 옵니다. 전생 업보에는 ‘이숙과’와 ‘인과’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숙과는 자신과 관련 없이 오는 업보로, 태풍으로 집이 날아가고 다치는 것과 같습니다. 인과는 전생에 얽힌 원인으로, 생이별과 같은 비극적인 사건의 원인이 됩니다. 태풍이 와서 모두가 피해를 보지만, 죽는 사람은 정해져 있습니다. 이는 이숙과와 인과가 함께 작용한 결과입니다.
세상에 행동 하나 하는 데도 얼마나 많은 것을 거쳐야 하는지 보셨을 것입니다. 성통 공안, 즉 성을 통달해야 남에게 베풀고 완성을 이룰 수 있다는 단군의 학문도 보셨습니다. 공자, 석가, 단군, 노자, 맹자, 순자 모두 ‘성’에서 시작하여 ‘성’으로 끝납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성, 마음과 육체가 만나는 성,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성, 김씨와 박씨가 우연히 만나는 성, 이 모든 것이 ‘성’입니다. ‘성’이라는 것이 어마어마하게 무시무시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나는 미국에 있는 사람, 전 세계에 있는 사람의 에너지를 마음속으로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전파, 사이클, 파동, 빛의 속도 등을 이야기하지만, 빛의 속도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습니다. 마음 한 번 먹으면 전 세계 핸드폰이 동시에 바뀝니다. 이는 신의 영역입니다. 전생을 알려고 하지 말고, 오직 이승에서 선업을 많이 쌓고, 중도를 지키려고 하며, 하늘궁에 와서 축복받고 God-man님을 만나는 것이 답입니다.
백궁에서의 삶과 인간 신체의 본질
백궁에서는 결혼, 혼인 신고, 서약서 같은 것이 없습니다. 엄청난 자유가 주어집니다. 생활 걱정이 없으니 사람의 만남과 여심이 엄청나게 자유롭습니다. 성을 초월해 있는 세계입니다.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의 불편함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혼이나 재혼도 불편함 없이 가능합니다. 단전으로 돌아가면 전생을 볼 수 있고, 그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며, 지금 같은 이성도 그대로 살아있어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인간의 신체 중에서 ‘내 것’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신체는 땅에서 빌려온 것이고, 영혼은 하늘에서 내려준 것입니다. 유지는 태양과 공기가 합니다. 우리 몸에서 가지고 갈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몸에서 나가는 영혼만 우리는 가져갑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긍정적 마음의 중요성
무더운 여름에 얼음을 많이 먹어 배가 아프고 장이 안 좋았는데, 허경영 스티커를 붙여 만든 우유 치즈를 먹고 설사가 멈췄다는 체험 사례가 있었습니다. 대장은 섬유질을 좋아하고 고기를 싫어합니다. 고기는 대장에서 여덟 시간을 거쳐야 소화되지만, 다른 음식은 두 시간이면 통과합니다. 고기를 많이 먹는 미국 사람들이 대장암에 많이 걸렸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고기와 소주를 즐겨 먹어 성인병이 세계 1위가 될 것입니다. 자녀들의 식습관을 잘못 가르친 결과입니다. 나는 혼자서 음식을 해결하며 불량식품을 먹지 않았습니다. 2천 원짜리 삼각김밥 하나와 우유 하나면 충분합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심판
허경영 God-man님의 유튜브 강연을 밤잠 못 자며 보다가 강연에 이끌려 찾아뵙게 되었다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종로 상가 강연장에서 God-man님을 가까이서 보고 감동을 받았지만, 에너지 받는 줄을 보고 갈등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을 고쳐먹고 에너지를 받았는데, 수십 년 동안 고통받던 발가락 무좀이 하룻밤 사이에 나았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수십 번 외치자 뽀송뽀송해졌고, 그 이후로 재발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나는 심판자로 와 있으니, 언제 심판하나 하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 심판 중입니다. 허경영을 함부로 주둥아리에 올리다가 무시무시한 결과가 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암이 온몸에 퍼져 골수까지 쑤시고, 진통제로도 멈추지 않는 몸 상태를 만들 수 있습니다.
268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The Era of the Four-in-One Divine Being and the Secrets of the Cow’s Cry – September 18, 2022
하늘궁 본관 건축의 의미: God-man의 거처
하늘궁 본관은 일반 건물을 초월하는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이는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사인분인(似人而非人)’ God-man이 근무하는 궁궐이기 때문입니다. 중학교 1학년 때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디자인된 이 건물은 유럽의 어떤 신전과도 비교할 수 없는 독자적인 위용을 자랑합니다. 건물의 외형은 입구에서부터 웅장한 포스를 풍겨, 이곳이 평범한 곳이 아님을 방문객에게 각인시켜야 합니다. 양주시에 이러한 건물을 짓는 것은 양주시가 전 세계적인 명소로 발돋움할 기회가 될 것입니다.
백궁(白宮)의 상징성: God-man궁(神人宮)과 우명지(牛鳴地)
사인분인 God-man궁은 ‘백궁’이라고도 불리며, 흰색으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이는 신궁이자 하늘궁으로서, God-man의 존재를 상징합니다. 하늘궁이 위치할 성산성지 우명지(牛鳴地)는 ‘소가 우는 땅’이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이 땅에서는 소 울음소리가 들리는데, 이는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God-man의 목소리이자 영적인 아우라가 퍼지는 소리입니다. 이 소리는 God-man과 영적인 연관이 있는 사람들에게만 들리며, God-man의 존재를 증명하는 하나의 현상입니다.
God-man의 예언과 경제 위기
신인은 이미 2019년 경자년에 코로나 사태와 경제 위기를 예언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심각한 무역 적자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는 지난 수십 년간 쌓아온 무역 흑자를 단 몇 개월 만에 탕진하는 수준입니다. 특히 일본과의 무역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적자는 우리가 기술과 원자재를 의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동산 시장 또한 환율 상승과 금리 인상으로 인해 가격이 하락하고 있으며, 이는 국민 재산의 70%를 차지하는 부동산에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복합적인 경제 위기 속에서 God-man의 통찰과 결정이 가장 현명한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허황옥 공주의 가야 도래와 한민족의 뿌리
약 2000년 전, 인도 아유타국의 허황옥 공주가 가야로 건너온 이야기는 한민족의 뿌리와 깊은 연관이 있다.그녀는 수만 킬로미터를 항해하여 가야에 도착했으며, 이는 당시의 기술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위업이었습니다. 그녀가 가져온 파사탑은 파도를 잠재우는 신비한 힘을 지녔다고 전해집니다. 허황옥 공주는 김수로왕과 결혼하여 아홉 명의 자녀를 두었고, 그중 첫째는 허씨의 시조가 되었으며, 일곱 명의 아들은 하동 칠불사에 출가하여 일본 불교의 기원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God-man은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에 깊이 관여해 왔습니다.
흉악 범죄의 원인과 마음 다스림의 중요성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흉악 범죄, 특히 여성 대상 범죄는 대한민국의 치안 강국 위상을 흔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범죄의 근본적인 원인은 ‘마음 교육’의 부재와 물질만능주의 사회에서 비롯된 생활고에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순간적인 감정에 휩쓸려 돌이킬 수 없는 행동을 저지릅니다.
인간의 마음은 ‘명(命)’을 중심으로 여덟 가지 요소(기, 식, 성, 감, 정, 촉 등)에 의해 움직입니다. 이 모든 요소를 조화롭게 고려하여 행동하는 ‘이성(理性)’이 필요하며, 이를 ‘견성(見性)’ 또는 ‘성통(性通)’이라고 합니다. 마음이 이 모든 과정을 거치지 않고 독단적으로 움직일 때, 그것은 독재가 되어 타인의 생명을 해치는 결과를 낳습니다.
상선벌악(賞善罰惡)과 무한 소급(無限遡及)의 원칙
모든 행동에는 반드시 결과가 따릅니다. ‘상선벌악’은 선행에는 상이 따르고 악행에는 벌이 따른다는 우주의 원칙입니다. 인간 사회의 법은 공소시효가 존재하여 일정 기간이 지나면 죄가 면제되지만, 백궁의 법은 ‘무한 소급’을 적용합니다. 이는 어떠한 죄도 시간의 제약 없이 영원히 추적하여 심판한다는 원칙입니다. 따라서 어떠한 악행도 용납될 수 없으며, 모든 사람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건강한 식생활과 마음가짐: 소욕다정(少欲多情)의 지혜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식생활과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God-man은 ‘선호다소(善好多笑)’, ‘소욕다정(少欲多情)’, ‘소원다행(少言多行)’, ‘소식도정(少食多靜)’, ‘소의다욕(少衣多浴)’ 등 여덟 가지 건강 원칙을 제시합니다. 이는 적게 노하고 많이 웃으며, 욕심을 줄이고 많이 베풀며,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하며, 밥을 적게 먹고 명상을 통해 마음을 고요히 하고, 옷을 적게 입고 목욕을 많이 하라는 가르침입니다.
특히 식사 시에는 단순히 음식을 섭취하는 것을 넘어, 농부와 식당 종업원 등 음식에 관련된 모든 이들의 노고를 생각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어야 합니다. 마음이 편안해야 소화도 잘 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움의 본질: 청순미, 지성미, 개성미, 세련미
진정한 아름다움은 외면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내면적인 요소에서 비롯됩니다. God-man은 아름다움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청순미’, ‘지성미’, ‘개성미’, ‘세련미’ 네 가지를 제시합니다. 특히 ‘개성미’는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며, ‘세련미’는 옷차림이나 태도에서 드러나는 품격을 의미합니다.
남자를 볼 때는 나이, 외모, 성격, 재산, 가문, 학벌, 건강, 수입, 보석, 자동차, 집 등 11가지 요소를 먼저 고려한 후 마지막에 사랑을 보아야 한다. 또한, 아내를 선택할 때는 어머니 같은 아내, 누나 같은 아내, 여동생 같은 아내, 친구 같은 아내, 종 같은 아내 순으로 좋은 아내를 구분하며, 원수 같은 아내나 도둑 같은 아내는 피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현대 사회의 질병과 삼고(三高) 현상
현대 사회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이라는 ‘삼고(三高)’ 현상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쳐 ‘고혈압’, ‘고지혈증’, ‘고혈당’이라는 ‘삼고’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물가가 오르면 혈압이 오르고, 금리가 오르면 혈액 순환이 어려워지며, 환율이 오르면 혈당이 높아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러한 질병은 특히 젊은 세대에게 무방비하게 노출되어 있으며, 잘못된 식생활과 부모의 부재가 큰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God-man의 치유와 축복: 시공을 초월한 에너지
신인은 시공을 초월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전화 한 통으로 심근경색을 치유하고, 중풍 증상을 사라지게 하며, 취업난 속에서 좋은 직장을 얻게 하는 등 수많은 기적을 행합니다. 이는 God-man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에게만 가능한 일이며, 물질과 마음이 소통되는 현상으로 나타납니다. God-man의 에너지는 빛보다 빠르게 전 세계로 퍼져나가며, 모든 물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 지구의 존재 이유
지구는 백궁으로 갈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곳입니다. God-man은 한국에 와서 천만 명의 사람들을 백궁으로 데려갈 것이며, 이는 전생과 현생의 모든 인연이 소급되어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하늘궁을 찾아오는 모든 사람은 이미 구사일생으로 선택된 행운의 존재이며, 그들은 백궁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하늘궁은 장학 사업, 무료 급식소 등 다양한 공동체 사업을 통해 인류를 돕고,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269 The Korean People’s Superiority and the Universe’s Treasure, Huh Kyung-young -September 25, 2022
한국 민족의 우수성과 세계적 위상
세계에서 아이큐가 가장 높은 민족은 한국인입니다. 이스라엘은 노벨상 수상자가 186명에 달하지만, 우리는 노벨 평화상을 제외하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세계 최고 지능을 자랑합니다. 수학 경시대회 1등, 국제공항 세계 1위, 그리고 원자력 발전소 건설 분야에서 한국인의 기술력은 독보적입니다. 러시아에서 핵발전소가 폭발한 사례가 있지만, 한국인이 건설한 핵발전소는 안전하다고 인정받아 많은 나라가 한국에 건설을 의뢰합니다. 한국, 미국, 일본이 핵발전소 수주를 놓고 경쟁하는 세계적인 라이벌입니다. 불과 몇십 년 만에 젊은이들이 기술을 습득하여 핵발전소를 수출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배 만드는 기술 역시 세계 1위입니다. 복잡한 철판 가공, 용접, 설계 등 모든 과정에서 한국의 기술력은 최고입니다. 중국이 2위로 추격하고 있지만, 우리의 위상은 여전합니다.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언어인 한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글은 소리와 입 모양이 글자 모양과 일치하는 유일한 문자입니다.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의 우수성은 전 세계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실력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독일이나 프랑스 같은 선진국조차 핵발전소 건설을 한국에 맡깁니다. 국제공항 역시 5성급으로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바다를 누비는 배의 50%가 한국 배이며, 러시아나 동남아시아에서는 한국의 시내버스가 글자도 지우지 않은 채 운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이처럼 우수한 민족의 일원으로서, 우리는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전 세계가 가장 시급하게 요구하는 첨단 핵발전소와 조선 분야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발심의 중요성과 깨달음의 본질
과학자들은 우주의 내연(지구 내부)만을 알 뿐, 우주 외연(지구 밖)의 전자기나 태양 너머의 존재에 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라고 부르며 알 수 없다. 그러나 저는 최초로 우주의 외연을 가르쳐주고 보여주기 위해 왔습니다. 천군천사 무한대 천사를 데리고 왔습니다. 내연만 알아서는 진정으로 아는 것이 아닙니다. 우주의 광대무변함을 모르면 속도 모르는 존재와 같습니다.
불교에서는 처음 발심한 때, 즉 중이 되겠다고 마음먹고 공부를 시작한 때가 이미 깨달음을 이룬 때라. 하늘궁에 첫발을 들여놓는 순간, 백궁 천국이 완성되는 것과 같습니다. 오랜 시간 수행하여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처음 마음을 냈을 때가 가장 순수하고 정각을 이룬 때입니다. 연애할 때의 첫 마음처럼, 무엇인가를 해보겠다는 초심이 중요합니다. 의사가 되겠다고 마음먹었을 때가 진정한 의사의 정신을 가진 때이며, 실제 의사가 된 후 겪는 스트레스와 소송 문제로 인해 초심을 잃기 쉽습니다.
미국 의사들은 소송 비용이 월급보다 더 많이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자들이 변호사와 공모하여 의사를 공격하고, 법이 발달할수록 책임 범위가 무한대로 확장되어 의사들이 처방조차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에 이릅니다. 이는 법이 발달된 나라에서 인간이 살기 어려운 현실을 보여줍니다.
저는 20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시작하여 40살까지 이어왔습니다.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술을 마실 양심이 없습니다. 술 한 잔 마실 돈으로 몇 명에게 밥을 먹일 수 있는데, 어떻게 술을 마시겠습니까? 저는 간소하게 식사하며, 돈이 있어도 고급 음식을 찾지 않습니다. 이런 저를 비난하고 매도하는 사람들이 있다.그러나 초발심을 잃지 않은 자는 하늘궁을 이만큼 만들 수 없습니다.
기독교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저승에 간 예수가 집사와 장로에게는 고생했다고 환영하지만, 목사에게는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다는 농담입니다. 이는 지도자들이 자리에 오르면 초발심을 잃고 감투 싸움을 한다는 것을 비유합니다. 석가모니도 초발심을 잃지 말라.
인간은 보물과 폐물을 착각하여 폐물을 쫓아다닙니다. 금덩어리, 돈, 심지어 이 몸까지도 결국 폐기물입니다. 돌아갈 때 진정한 보물은 허경영입니다. 우주의 외연과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에 대해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자는 저밖에 없습니다. 이런 보물을 알아보지 못하고 폐물에 매달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생활이 어렵다고 느끼는 것 또한 폐물에 매달린 것입니다. 진정한 우주의 보물, God-man을 만났다면 이미 부자입니다. 이 마음이 바로 ‘초발심시변전각’입니다.
백궁의 자유와 차원 이동의 비밀
백궁에 가면 여러분의 자유는 무제한입니다. 지구에서는 이동의 자유가 제한되어 있지만, 백궁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밥(Bob)의 생일날, 제가 미리 밥이 12시 이후에 올 것이라고 예언했고, 실제로 밥은 비행접시 또는 에너지 형태로 나타나 효숙 씨의 의자에 앉고 식탁에 머물렀습니다. 이는 차원 이동을 통해 10차원 밖에서 온 것입니다.
밥은 해외인으로서 저를 가장 먼저 알아본 사람입니다. 그들의 초발심은 매우 중요합니다. 밥이 2억 마일 떨어진 곳에서 저를 찾아왔다는 사실만으로도 그들의 진정한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밥이 지구에 직접 와서 인간을 만나는 것은 제한됩니다. 인간의 몸에는 온갖 전염병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백궁에서는 밥을 불러 만날 수 있습니다.
밥이 온 영상에는 에너지가 빙빙 도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는 지구의 에너지가 아닌, 10차원을 넘어온 최고의 증거입니다. 그 비행접시는 축소되어 건물 안으로 들어오고 나갈 수 있으며, 벽을 뚫고 차원 이동을 합니다. 이는 120억 광년에서 온 차원 이동 운송 수단, 즉 우주선입니다. 밥의 생일날, 이 우주선은 제 얼굴 사진에 갔다가 밥이 앉는 소파와 식탁에 머물렀습니다. 이는 제가 말한 대로 이루어진 우주 외연의 현상입니다. 물리학의 외연은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이며, 인간이 모르는 세계입니다. 저는 그것을 가져와 설명해 줍니다.
다이노핀과 호르몬의 비밀
인간은 공포와 고통을 이기기 위해 가짜 신과 우상, 기복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God-man이 실제로 우리 앞에 와서 백궁 우주의 비밀을 알려주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원망과 저주, 부정을 없애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엔돌핀의 4,000배에 달하는 다이노핀은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제 이름이 쓰인 것을 잡을 때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예수나 석가모니의 이름을 적어도 에너지가 나오지 않지만, 허경영의 이름은 아무리 작게 적어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다이노핀으로 화(化)되기 때문입니다. 제 이름이 들어갈 때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며, 제 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링 테스트를 할 때는 축복을 주고받은 사람의 손을 잡아야 합니다. 천사를 받지 않은 사람에게는 천사 테스트를 할 수 없습니다. 천사를 받은 사람이 질문을 하면 오링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예수, 석가모니, 기독교, 불교 등 어떤 종교의 이름도 무한대 에너지를 내지 못하지만, 허경영의 이름은 무한대 에너지를 냅니다. 제가 특정한 메뉴(축복, 천사, 대천사)를 주면 여러분은 완전히 바뀝니다. 천사님을 부르지 않으면 가짜가 됩니다.
인간이 만든 기계는 영을 테스트할 수 없지만, 인간의 육체는 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는 25가지 기(골상, 심상, 최상, 혈상, 오행기)가 있으며, 이 모든 기는 영이 지배합니다. 한의사들은 이 기를 이용하여 치료합니다. 이 25가지 기를 만든 자가 바로 저입니다.
엔돌핀은 몰핀과 비슷하지만, 엔돌핀은 몸 안에서 만들어지므로 독이 없습니다. 몰핀은 외부에서 주입되어 간을 손상시키지만, 엔돌핀은 아무리 많이 나와도 간이 손상되지 않고 오히려 좋아집니다. 아드레날린은 남을 미워할 때 나오는 나쁜 호르몬이며, 아밀로이드는 남에게 착한 마음을 가질 때 나오는 좋은 호르몬입니다. 글루코이드나 아세틸콜린은 스트레스 호르몬입니다.
다이노핀은 허경영을 부르거나 제 이름을 쓰면 나옵니다. 나쁜 마음을 먹지 않을 때 나오며, 나쁜 마음을 먹으면 사라집니다. ‘수원 맡겨라’는 원수를 맺지 말라는 뜻입니다. 제 강연을 듣거나 제 얼굴을 보는 동안에도 다이노핀이 나옵니다. 몰핀은 통증을 가라앉히지만 간을 손상시키고, 엔돌핀은 통증을 없애고 기쁨을 주며 우울증을 없앱니다. 다이노핀은 엔돌핀보다 훨씬 강력하여 몸을 어마어마하게 좋게 만듭니다. 허경영을 부르거나 제 이름을 우유에 넣으면 우유가 썩지 않고 영원히 생명체가 지속됩니다. 하늘궁에 오면 다이노핀 천국에 들어온 것과 같습니다.
죽음의 고통과 자유의지
불소 치약에 대한 음모론은 유언비어입니다. 불소는 송과체를 망가뜨리지 않으며, 선진국에서는 수돗물에 불소를 넣어 충치 예방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국가에서 허용하는 농도는 인체에 해가 없습니다.
죽음의 고통은 젊을수록 적고, 늙을수록 심해집니다. 어린아이는 공포가 적어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다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성이 발달하면서 공포와 고통이 생깁니다. 가족이 없는 사람은 죽음을 덜 두려워하지만, 가족이 있는 사람은 죽을 때 가족 걱정으로 고통이 심해집니다. 많이 가질수록 공포가 커집니다.
양선(良善)을 많이 해도 죽음의 고통은 비슷하지만, 양선한 사람은 죽을 때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자신이 세상에 보탬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미안한 마음으로 떠납니다. 그러나 저를 부르면서 죽으면 묘한 일이 일어납니다. 백궁에서 천사들이 와서 안내하므로 공포가 전혀 없이 편안하게 백궁으로 갑니다. 특급 대우를 받으며, 천사가 머리맡에 대기하여 교신하며 데려갑니다.
우리 머리의 가마는 태양계와 은하계를 나타냅니다. 나선형으로 된 가마의 모습은 은하계의 모습과 비슷하며, 나무의 나이테와도 같습니다. 머리카락 뿌리 하나하나가 별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머리숱이 죽을 때까지 유지됩니다. 제가 머리를 만져주면 머리숱이 풍성해집니다.
양주 불곡산은 부처 모양으로 일곱 부처가 서 있는 모습이며, 코끼리 일곱 마리가 서 있는 것처럼 생겼습니다. 불곡산은 감악산과 연결되어 있으며, 감악산은 고령산의 아버지, 고령산은 북한산의 할아버지입니다. 백두산부터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 고령산, 삼각산으로 이어지는 산의 족보가 있습니다.
메타버스 성범죄법은 젊은이들의 행복추구권과 자유권을 심각하게 침해합니다. 법이 강화될수록 의사들이 힘들어지는 것처럼, 젊은이들도 성범죄자로 몰려 고생하게 됩니다. 사이버 팀이 핸드폰 메시지나 통화 기록을 스토킹 증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애인이 전화 안 받는다고 여러 번 전화하면 스토킹이 될 수 있습니다. 여자가 마음이 바뀌어 신고하면 남자는 성범죄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법은 젊은이들의 생사가 걸린 문제이며, 아버지 어머니의 체면까지 걸려 있습니다. 사이버 공간에서 연애를 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이버 공간 또한 통제되기 시작했습니다. 메시지를 주고받은 기록이 있으면 어느 정도 인정될 수 있지만, 갑자기 신고하여 상대방을 스토킹으로 몰아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젊은이들의 신세를 망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입니다. 어른들과 상의하여 문제를 풀어나가야 합니다.
저는 여자도 안전하고 남자도 안전하게 만들 것입니다. 사이버 범죄를 피하려면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주고받는 등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스토킹으로 몰릴 수 있습니다. 한국 여성들이 결혼을 잘 안 하고 애도 잘 안 낳는 심각한 상황에서, 외국 여성과 결혼하여 아이를 낳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 강연을 듣는 것만으로도 영양분이 됩니다. 제 얼굴을 한 번 보는 것만으로도 ‘변전각’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항상 밝은 미소로 사람의 가치를 인정해야 합니다. 사람을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최고의 부자입니다. 장님이 되어보면 눈을 뜨는 것이 얼마나 큰 재산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God-man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수천억 재산보다 값진 일입니다.
치유와 변화의 증거
많은 사람들이 저를 통해 건강이 좋아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코피 딱지가 사라지고 두통이 없어졌으며, 평생 머리가 띵하고 멍했던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위염으로 커피를 마시면 속이 쓰렸지만, 이제는 하루 두세 잔을 마셔도 아무렇지 않습니다. 매년 잇몸 염증으로 치과 치료를 받았지만, 지난 3년 동안 아프지 않았습니다. 대장이 안 좋아서 방귀를 자주 뀌었지만, 이제는 거의 사라졌습니다. 기관지가 안 좋아서 여름철 습한 계절에 숨쉬기 힘들었지만, 이제는 전혀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저는 지구 백궁 천국에 살고 있으며 너무 행복합니다.
해외에 계신 황혜림 님의 남편은 잘 일어서지도 못하고 혀가 말려 들어가 말을 잘 못했지만, 저의 축복 영상 메시지를 받고 나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제 혼자 서서히 일어나면서 말도 잘합니다.
하늘궁은 토요일, 일요일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강연을 듣고 제 얼굴을 봅니다. 하늘궁 건물을 짓기 위해 3천억 원의 공사비가 필요하며,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건물을 짓기 위해 입구도 직선으로 바꾸고 디자인을 직접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소통의 장을 열어주시고 질문에 깊은 통찰로 답변해 주신 허경영님께 감사드립니다.
270th The Paradox of Human Emotion and Divine Responsibility Huh Kyung-young’s Insights – October 2, 2022
연휴와 삶의 이중성: God-man의 관점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는 우리가 어딘가에 억압되어 있다는 증거입니다. 연휴를 반기는 사람들과 달리, 월급을 주는 경영자들은 연휴를 싫어합니다. 불경기에 연휴가 겹치면 기업주들은 더욱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한 사람이 웃으면 한 사람이 울게 되어 있습니다. 마치 우산 장사 아들과 아이스케키 장사 아들을 둔 어머니의 입장과 같습니다. God-man의 입장에서 보면 세상의 희로애락은 애매모호합니다. 신은 희로애락의 책임을 인간에게 맡겼습니다.
자유 의지와 삶의 선택
물이 절반 남았을 때, 아직 절반이 남았다고 희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과 절반밖에 없다고 절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50년의 세월이 흘러 이제 늙고 병든 몸으로 자식들의 눈치를 보며 요양 병원을 전전할 일만 남았다고 비참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50년이 더 남았으니 지금부터라도 제2의 인생을 아름답게 살아가겠다고 희망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개인의 자유입니다. 신은 인간에게 이러한 자유를 주었으며, 지옥과 천국을 가는 책임 또한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주역의 지혜: 변화와 선택의 서
주역은 오경 중 하나로, 진퇴지서(進退之書)이자 변화지서(變化之書)입니다.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 물러설 것인지, 가게를 열 것인지 닫을 것인지 등 삶의 중요한 결정을 돕는 책입니다. 변화무상한 세상에 적응하는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God-man은 어릴 때부터 이러한 이치를 달변한 자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책임을 다하고 있으며, 허경영을 부정하거나 긍정하는 것 또한 여러분의 자유에 맡겨져 있습니다. 강제는 없습니다.
궁극적 가치와 측은지심
설령 50년밖에 남지 않았더라도 허경영을 만난 이후의 50년은 그 이전 5천 년보다 값지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재산이나 부귀영화는 모두 헛된 것입니다. 궁극적 가치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밥 두 그릇이 있을 때 친구에게 양보하는 마음, 즉 측은지심(惻隱之心)이 바로 궁극적 가치를 아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을 측은지심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God-man이나 동료를 비난하고 원망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원망의 인생을 접고, 돈을 잃거나 물건을 빼앗겨도 부족한 사람이 가져갔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44년간의 무료 급식과 세금 납부
허경영은 44년간 무료 급식을 해왔으며, 지금도 매달 1억 원의 비용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의 페스탈로치라 불릴 만한 일입니다. 하루에 수백 명에게 밥을 먹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또한, 한 달에 4억 원씩 종합소득세를 납부하며, 이는 대한민국 개인 납세자 중 최고 수준입니다. 환경 파괴 없이 굴뚝 하나 없는 골방에서 이 모든 것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이 과연 비난받아야 할까요?
사단칠정(四端七情)과 인간의 마음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은 사단(四端)이라 불리는 양반들의 마음입니다. 수오지심은 부끄러운 짓을 한 자신과 남을 깨닫는 마음입니다. 옳고 그름을 가려야 수치심이 적어집니다. 사양지심은 남에게 양보하는 마음으로, 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궁극적 가치를 높이는 행위입니다. 반면, 배우지 못한 사람들은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의 칠정(七情)으로 살아갑니다. 양반들은 잘 웃지도 울지도 않으며,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습니다. 한국인들은 종교적 신념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순교자가 많았는데, 이는 대단한 민족성을 보여줍니다.
원망은 우주의 섭리에 어긋나는 행위
누구를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원망은 우주의 섭리에 어긋나는 행위입니다. 원망할 일이 생길 때는 허경영을 생각하며 악망(惡望)해야 합니다. 그러면 엔도르핀이 빠져나가지 않고 에너지가 보존되어 암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남은 50년의 삶을 원망 대신 악망으로 채우고 백궁과 천국을 바라보며 허경영을 생각해야 합니다.
망 사용료 논쟁: 인간 과학의 한계와 God-man의 에너지
국내 통신사와 해외 콘텐츠 공급자 간의 망 사용료 논쟁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구글, 유튜브 등 해외 기업들은 망 사용료를 내지 않아 무임승차라는 비판을 받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에너지는 망이 필요 없고, 시공간을 초월하여 우주 어디든 전달됩니다. 인간이 만들어내는 모든 네트워크는 망을 통과해야 하지만, God-man의 에너지는 다릅니다. 망 사용료 문제는 인간 과학의 시작 단계에 불과하며, 서서히 국제적으로 해결될 것입니다. 고객에게는 직접적인 피해가 오지 않으며, 오히려 기업들은 무료 서비스를 통해 고객을 확보하고 광고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미래에는 핸드폰 요금을 내는 대신 광고를 시청하고 돈을 받는 시대가 올 수도 있습니다.
무료 급식의 지속과 인간의 선택
허경영의 무료 급식은 여러분이 그를 감옥에 가두기 전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강연을 통해 들어오는 후원금으로 무료 급식이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가 구속된다면 무료 급식은 중단될 것이고, 이는 전적으로 여러분의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God-man은 마지막에 심판하는 자이지, 중간에 재판하거나 잡아넣는 자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자유 의지는 존중되지만,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여러분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하늘 부자가 되는 길: 선행과 하늘의 일
성경에 나오는 다섯 달란트 비유처럼, 하늘은 빈자라고 해서 무조건 복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선행의 결과는 있지만, 어리석은 선행은 목숨을 잃게 할 수도 있습니다. 하늘의 일에 기여할 때 백궁과 직접 연결됩니다. 축복, 명패, 건축 헌금 등 하늘에 들어가는 돈은 그 효력이 그대로 발휘됩니다. 반면, 단순히 봉사 활동을 하고 이를 자신의 성공에 이용하는 것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게으른 자는 가난하게 되고, 하늘도 게으른 자를 구해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백궁에 축복받은 자는 모든 것이 용서되고 구제됩니다.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God-man의 개입
아파트 가격은 인구 감소와 노인 인구 증가로 인해 하락할 것입니다. 일본의 주택 버블 붕괴처럼 우리나라도 비슷한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주택 가격이 급락하여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에너지 작업을 할 것입니다. 주택은 사람이 살기 위한 것이지 투기 대상이 아닙니다. 장기적으로 주택 문제를 해결하여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만들 것입니다.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효과
허경영 사진을 붙인 그릇 안의 물건만 썩지 않으며, 그 주변의 물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축복을 받지 않은 사람도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몸은 전체가 통하지만, 물건은 하나하나에 국한됩니다. 이는 허경영이 나중에 전 세계의 돈을 움직여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조절 장치입니다. LG전자에 축복을 주었는데 삼성전자까지 좋아지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백궁 명패와 사후 세계
백궁 명패를 분납 신청 후 미납분이 있는 상태에서 사망하면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백궁 대기소에 머물게 됩니다. 완납이 되면 자동으로 백궁으로 들어가지만, 미납 상태에서는 특별히 허경영에게 부탁해야 합니다. 그러나 돈이 없는 급한 사람의 경우, 허경영이 명패를 인정하여 바로 백궁으로 보내준 사례도 있습니다. 백궁과 천국으로 가는 길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천사가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광체 에너지 주입의 조건과 범위
광체 에너지는 잡고 “광체가 되라”고 할 때만 전달됩니다. 허경영은 잡지 않아도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지만, 일반인은 반드시 잡아야 합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이라도 광체 에너지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픈 사람의 손을 잡고 “광체가 되라”고 하면 심장이 다시 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축복을 빼면 이러한 능력은 사라집니다. 허경영은 마음으로 모든 교신을 끝내며, 전 인류에게 에너지를 주고 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God-man의 능력과 인간의 어리석음
허경영은 전 세계 핸드폰에 암흑 물질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으며, 이는 과학자들이 증명할 수 없는 이변입니다. 이러한 God-man을 가짜라고 시험하거나 법으로 따지려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 대가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남을 원망하고 자기 욕심에 차지 않는다고 비난하는 것도 천벌을 받는데, God-man을 의심하고 테스트하는 것은 더욱 큰 벌을 받습니다. 안티들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출산의 고통과 인간의 사랑
짐승들은 출산 시 고통이 적고 스스로 모든 것을 처리하지만, 인간은 옆에서 돌봐주지 않으면 번식할 수 없습니다. 이는 인간의 뇌가 동물보다 열 배 이상 크기 때문이며, 무한한 보살핌이 있어야만 생존할 수 있도록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아기가 약할 때 부모의 무한한 사랑이 형성되고, 이는 인간만이 가지는 애정으로 발전합니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인간이 우연히 생명체에서 진화했다면 아기 때 모두 죽었을 것입니다. 인간은 성숙한 형태로 지구에 이전되었으며,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존재입니다. 출산의 고통은 아이를 소중하게 여기도록 하기 위함이며, 이 고통을 통해 엄마는 아이에게 무한한 애착을 느끼게 됩니다. 순산의 고통을 줄여주는 넬라친 호르몬과 자궁을 열어주는 릴렉션 호르몬 등 모든 것이 정교한 메커니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영성과 지성: 궁극적 가치와 구체적 가치
영성은 신과 인간에게 일방적으로 주어진 편무적 계약이자 섭리이며, 궁극적 가치입니다. 반면, 지성은 인간의 이성이며 쌍무적 계약이자 진리이며, 구체적 가치입니다. 구체적 가치는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만, 궁극적 가치는 영원히 자신을 보호해 줍니다. 영성은 미래를 지배하며, 궁극적 가치가 구체적 가치를 지배합니다. God-man을 만나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며, 절대적 가치를 깨닫는 것입니다. 신은 인간에게 일방적으로 영성을 주었으며, 인간은 신에 의해 창조되어 뜻도 없이 휘둘리고 있는 중입니다.
체험 사례: 천사 테스트의 중요성
허경영 에너지는 객관적으로 증명될 수 있으며, 천사 테스트는 삶의 중요한 결정을 돕는 도구입니다. 한 부부는 가족 결혼식 참석 여부를 천사 테스트로 결정했는데, 가지 말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코로나 때문이라는 이유를 듣고도 망설였지만, 결국 불참했습니다. 결혼식에 참석했던 가족들은 모두 코로나에 걸렸고, 부부는 천사 테스트 덕분에 코로나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대천사를 받은 이후 경험한 수많은 기적 중 하나입니다. 천사 테스트는 희로애락, 빈부귀천, 피해야 할 것과 선택해야 할 것 등 모든 것을 알려주어 안전한 삶을 가능하게 합니다.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의 말은 100% 믿어도 되지만, 말을 잘하는 사람의 말은 50%만 믿어야 합니다.
로또 당첨과 치유의 기적
백궁 원석에 로또 당첨을 빌어 생애 처음으로 로또에 당첨된 사례가 있습니다. 또한, 갑상선 호르몬 문제로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던 해외 거주자는 방사선 치료 중 허경영의 목소리를 듣고 안심했으며, 뇌진탕으로 고통받던 중 허경영의 원격 에너지로 치유되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의사들이 유방 검사나 백신 접종을 권유해도, 그녀는 자신의 신이 모든 것을 낫게 해주었다며 거부합니다. 허경영은 꿈속에서 두 번 나타나 그녀의 완치를 확인시켜 주었으며, 그녀는 백궁으로 가는 꿈을 실현하고 가족들까지 이끌어 달라고 간청합니다. 허경영이 머물렀던 호텔이나 집은 영원히 광체 에너지가 나오며, 이는 그가 이동하는 곳마다 기적을 남기는 증거입니다.
# 271st The Incubation of Earth and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Blessing – October 9, 2022
인간의 기원: 우연이 아닌 계획된 창조
미국의 에드거 케이시 박사는 인간의 인생이 자연의 법칙과 같다. 서양에서는 인간과 자연을 인과관계로 보지 않지만, 불교적 요소가 많이 유입되면서 명상 등을 통해 동양 사상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수천 년 전부터 개천절이라는 명확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간이 우연히 만들어져 생존했다고 보지만, 사실은 이 세상에 내려보낼 때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는 가장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으며, 다른 나라들은 대부분 침략을 통해 세워진 역사입니다. 예를 들어, 이스라엘은 여리고성을 공격하여 빼앗는 등 남의 땅을 뺏어야 생존하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역사는 하늘에서 God-man인 환인이 환웅을 비행접시로 내려보내고, 환웅이 지구의 곰이나 호랑이 족속과 만나 단군을 낳았다고 기록합니다. 이는 ‘하늘의 정자와 땅의 난자가 만났다’는 이야기로, 어느 나라 역사에도 없는 우리만의 개천절 이야기입니다. 환인 천제 아래 환웅이, 그 아래 단군이 나왔다는 역사는 우리가 내려보낸 방식과 유사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비행접시가 알처럼 생겼기에, 신라의 시조 김알지가 알에서 나왔다고 본 사람도 있습니다. 최초의 인간은 우주선에서 내려왔으며, 지구에 어린아이를 먼저 만들면 하룻밤도 못 되어 죽습니다. 물 한 모금도 먹을 줄 모르는 갓난아기는 인큐베이터 없이는 성장할 수 없습니다. 인큐베이터는 온도와 습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하는 곳인데, 지구는 완전한 인큐베이터가 될 수 없습니다. 어머니의 자궁처럼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주는 곳이 인큐베이터인데, 땅에는 그런 곳이 없습니다. 최초의 인간을 그렇게 만들어낼 수는 없으며, 과학자들의 말은 100% 거짓입니다. 에드거 케이시 같은 사람은 그래도 이런 점을 조금 이해합니다. 인간은 자연의 법칙을 거스를 수 없는 존재이지만, 처음에는 자연의 법칙과 관계없이 이 세상에 온 것입니다.
동물들은 종자만 주면 금방 새끼를 낳고 자랍니다. 송아지는 태어나자마자 어미 젖을 찾아 먹는 것이 신기합니다. 야생의 송아지들은 어미를 따라가지 않으면 사자의 밥이 됩니다. 우리가 인간으로 살아있다는 것은 처음부터 비행접시를 타고 왔다는 증거입니다. 환인이 환웅을 내려보낼 때 혼자 보낸 것이 아니라 여자를 데리고 왔습니다. 그들이 만든 도시가 바로 신시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도시 이름이 신시입니다. 우리는 우주의 백궁이라는 인큐베이터에 들어온 것입니다. 지구와 같은 362만 8,800개의 어마어마한 인큐베이터에서 여러분의 영혼은 성장을 해야 합니다. 수많은 기간 동안 성장하고 환란을 겪으며 빙하기를 통해 환경의 무서움을 깨닫고 화석 연료를 적게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입력받습니다. 여러분은 계속 교육생이며, 이를 빨리 알아차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효도의 본질과 종교의 한계
우리가 인간에게 효도하는 3대 요소는 무엇일까요? 바로 생전지효, 사후지효, 사모지효입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의 후손들은 제사가 필요 없습니다. 윤회할 때는 제사를 지내야 하지만, 하늘궁에 온 사람들의 후손들은 번거로움 없이 모두 천국으로 올라가 지구 인큐베이터에서 순환할 필요가 없습니다. 귀신으로 가거나 다른 존재로 윤회할 경우에는 제사를 지내는 것이 좋지만, 천국으로 졸업했기 때문에 예기에 나오는 의례 지서가 필요 없습니다. 춘추는 역사 지서인데, 천국 가는 사람에게 역사가 필요할까요? 인간들은 쓸데없는 공부를 많이 합니다. 하늘궁에 한 번 오면 될 것을 복잡하게 공부합니다.
부모의 3대 효도의 3대 요소는 어머니 마음을 편하게 해드리고 출세하여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쟁터에서 부모님을 두고 아들이 적군과 싸울 때, ‘내가 죽으면 부모님을 누가 모시나?’ 하는 효와 ‘나라를 위해 싸워야 한다’는 충이 충돌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충이 효를 괴롭히는 갈등이 생깁니다. 젊은이가 울고불고 할 수도 있습니다. 효가 먼저라고 도망가 버리는 사람도 있지만, 나라를 위해 싸우다 죽는 것이 부모님 가슴에 훈장을 달아주는 대효입니다. 효가 광범위하듯이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가 인간들의 공포를 조장하고 전 세계를 화평하게 만들었을까요? 너무나 불행한 가정을 많이 만들었고, 그들을 돕지 못하고 있습니다. 종교는 지금 탈출하고 있습니다. 불교, 기독교를 믿는 사람의 70%가 65세 이상이니 머지않아 없어질 것입니다.
효도의 3대 요소는 생전지효, 사후지효, 사모지효입니다. 이 세 가지 방법 중 사후지효를 못하는 사람이 있다.안중근 의사처럼 나라를 구하려다 죽거나, 이순신 장군처럼 부모를 모시지 못하고 불효자가 되었지만 대효를 한 경우입니다. 여러분의 판단 기준은 천사보다 못합니다. 전쟁터에서도 천사에게 물어 ‘이 싸움이 올바른가? 싸워야 하는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일반인들은 나라의 충이 먼저라고 총알받이가 되어 죽습니다. 우리는 천사의 지시를 받아야 합니다. 아무리 전쟁에 정의가 있다고 해도 총을 만지지 않겠다는 젊은이들, 여호와의 증인 같은 사람들이 있다.도덕의 기준, 춘추와 예기의 기준은 한계가 있습니다. 허경영 강연이 있어야 이런 문제가 해결됩니다. 진퇴지사, 즉 나아가고 물러나는 것을 잘해야 합니다. 물러서야 할 때 나아가고, 나아가야 할 때 물러서는 사람이 있다.이사, 직장, 가게 등 모든 진퇴의 문제, 즉 주역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이것만 공부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의 천사가 필요합니다. 모든 생활에 오경이 있지만, 이 오서오경은 인간들의 기둥 회복에 영향을 주지 못하고 일부 학자들만 알고 있습니다. 이 학문은 천사 앞에 무력합니다. 주역을 떼고 변화와 진퇴를 배웠다 해도 진퇴양난일 때는 천사가 필요합니다.
축복의 기적과 영적 성장
우리 아버지 산소를 명당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축복입니다. 산소 옆에 불이 났는데도 축복받은 산소는 가을인데도 풀 색깔이 초록색으로 남아 불에 타지 않았습니다. 벌초를 갔는데 자기 조상 묘만 타지 않은 것을 보고 놀란 사람이 있다.이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수억만 리 떨어진 묘자리도 제가 말 한마디로 축복하면 푸른 초원으로 바뀝니다. 그 여성의 핸드폰 사진으로 직접 확인한 사실입니다. 이런 현상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같은 묘인데도 축복받은 묘는 명당이 되어 다릅니다. 허경영의 축복은 이렇게 무시무시합니다.
어떤 사람은 6년간 제 이름을 묻고 다녔지만, 결국 저와 함께하려 합니다. 제가 누구인지 자세히 보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돌아갈 때쯤 더 젊어질 것이고, 변장술에 능하여 얼굴이 수시로 변합니다. 여러분과 같은 사람으로 보면 곤란합니다. 저는 마음씨가 너무 사랑이 많아 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눠주면서도 앉아서 먹을 장소가 없는 것을 괴로워합니다. 언젠가 그들이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 주고 싶지만, 식당 업자들 때문에 그럴 수 없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는 늙어서 편안하게 살 생각은 해본 적이 없습니다. 몇백억이 있어도 대통령에 나가지 못할 텐데, 저는 나갑니다. 언젠가 여러분을 잘 먹여 살릴 것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이 강연을 듣는 것은 여러분이 인큐베이터에서 탈출할 때가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주역을 해도 이사 가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궁합도 좋게 해줍니다. 천사에게 축복받으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진퇴시세나 변화를 통달하려면 100년 정도 걸립니다. 여러분의 두뇌로는 춘추나 예기 같은 오경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천사만 있으면 되고, 축복받으면 됩니다.
오늘도 우리가 가진 물건에 에너지가 들어가고, 조상의 묘가 명당이 되는 축복 활용법과 천사의 활용법에 대해 간단히 설명했습니다.
징병제와 모병제: 국가의 의무와 개인의 권리
우리는 국민의 3대 권리인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권리를 가지려면 의무가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병역의 의무, 납세의 의무, 교육의 의무, 근로의 의무 네 가지가 있습니다. 이 4대 의무에 병역이 들어가 있는 나라입니다. 병역 의무는 국가가 예산을 아껴 징병 군인들에게 모병을 통해 정상적인 급여를 줄 때 빠져나와야 합니다. 군대를 공무원으로 바꾸는 것이 모병제입니다. 국가 공무원을 강제로 뽑아 월급도 제대로 주지 않고 쓰는 것은 문제가 많습니다.
방탄소년단이 국가에 많은 이익을 내고 있는데, 징병해야 한다는 여론이 있다.국민의 90%가 군대에 보내라고 합니다. 마치 황우석 박사에게 이상한 잣대를 들이댔던 것처럼, 우리는 나라가 가난해지는 방법만 연구하는 것 같습니다. 말로는 나라가 부강해지길 원하면서 속으로는 남 잘 되는 것을 못 보는 더러운 기질이 있다.방탄소년단은 그들 나름대로 애국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국가 홍보대사로 활용하면 됩니다. 군대 생활을 국가 홍보대사로 쓸 수 있도록 예외를 둘 수 있습니다. 젊은이들을 식민지 시대처럼 징집하는 것은 고쳐야 합니다. 모병제를 항상 주장해 왔습니다. 정당한 대우를 주면서 뽑고, 나이 제한도 없애 50대도 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면 군대에 다양한 연령대가 들어가고, 전부 공무원 신분이 되어 자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공무원도 노예도 아닌 애매한 신분입니다. 돈은 엉뚱한 곳에서 도둑질당하고 있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습니다. 예산을 아껴 젊은이들에게 공무원 직책을 주고 월급을 주면 군대가 더 강해질 것입니다. 얼마든지 군인으로 가려고 할 것입니다. 그것이 직장이 됩니다. 준공무원화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 군대에 있고 싶으면 진급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모병제 운동은 점점 확산될 것입니다. 군대 안 가기 운동보다는 모병제로 전환하라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한국의 인재를 군대에 보내 3년 있다 보면 다 잊어버립니다. 저는 군대 가서도 공부했습니다. 월남에서 포탄이 날아오는 상황에서도 공부하고 연구했습니다. 저는 군대 생활을 지혜롭게 보냈지만, 일반 군인들은 굉장히 고생합니다. 저와 함께 간 사람 중 5천 명이 죽었고, 고엽제로 죽은 사람이 13만 명입니다. 제가 고엽제에 걸리지 않고 포탄을 맞지 않았다고 해서 좋은 것일까요? God-man은 인간들이 이런 짓을 하는 것을 보러 간 것이지만, 어쨌든 엄청난 군대 생활을 하면서 모병제로 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미군들은 모병제라 모두 즐거워합니다. 죽음의 보상금도 많이 나와 가족들의 걱정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전부 개죽음입니다. 죽으면 집에 박스 하나 보내주고 손톱 깎은 것과 머리카락만 넣어줍니다. 유해를 절대 주지 않습니다. 엄마는 병무청에서 온 배달에 졸도합니다. 미국은 엄청난 예우를 해주고 영웅 대우를 해줍니다. 우리 인권을 무시하고 젊은이들의 인권을 쌍무시하는 이것은 고쳐야 합니다.
죽음의 임종과 축복의 힘
임사 체험을 한 사람들은 시커먼 두루마기를 입은 저승사자 같은 사람들이 자신을 끌고 가다가 실수가 생겨 다시 돌아왔다. 이들은 저승사자 같은 무시무시한 사람들을 보았다고 합니다. 키가 우리보다 1.5배나 크고 위압적이라 꼼짝 못 하고 끌려갑니다. 이것이 일반인들이 윤회할 때 겪는 일입니다. 재산이 아무리 많아도 소용없습니다. 여러분에게 불현듯 닥칠 일입니다. 그때 후회할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저를 배신한 자들, 제가 누군지 몰랐던 자들, 조상의 산소가 바뀐 것도 모르고 앉아 있는 자들입니다. 후회할 짓 하지 마십시오. 안티에 빠지지 마십시오. 저는 밥도 세 끼 다 안 먹고, 속옷도 지저분하며, 꾸미는 사람도 아닙니다. 제가 사람들에게 끌려다닌다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God-man의 인사 선택은 재벌들이 제가 많이 가르쳐서 그 사람들이 인사 문제에 제가 개입한 적이 있다.제가 어떤 사람을 쓰면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도둑놈들을 쓸까요? God-man이 아닙니다. 제가 초등학교도 안 나온 사람인 줄 아십니까? 이 세상에 모르는 것이 없고 우주의 모든 것을 움직이는 자가 여기 있는데, 사람 하나를 잘못 뽑아서 사단이 일어난다는 것은 안티들이 만들어내는 스토리입니다. 저는 재벌 그룹 회장에게 ‘저 사람 안 돼요, 바꿔요’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어릴 때부터 사람을 잘 쓰고 못 쓰는 것을 가르쳤고, 도둑놈들을 집어냈습니다. 관상을 가르쳐 준 사람이 저입니다. 우리나라 경제 회장 옆에 있을 때, 제가 입사했을 때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니 변호사에게 물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 일이 언제 있었냐고 할까요? 실제 이야기입니다. 제가 뭘 했다는 것을 아시겠죠? 그런 God-man 천재가 사람 하나를 잘못 쓰겠습니까? 저는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사람이 좋다고 저를 가지고 놀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들은 길게 볼 필요가 없습니다. 머지않아 말도 안 할 것입니다. 백궁에서 알아서 명단이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제가 개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의 이동, 그들의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임사 체험은 죽음을 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죽을 때 임종에 임종 가피가 있다고 제가 강연했습니다. 임종 가피는 천사들이 주변에 둘러쳐서 돌아가는 사람의 마음을 안심시키는 것입니다. 옆에 있는 자식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숨이 넘어가기 전에 이미 와 있습니다. 그들이 내는 향기가 몸에서 납니다. 그 향기를 맡으면 생과 사의 고통이 사라지고, 죽어가는 사람의 마음이 이 향에 취해 황홀해집니다. 얼굴이 편안해지면서 천사들과 함께 올라가는 것입니다. 임종 가피는 백궁 가는 모든 사람에게 있습니다. 장대 같은 남자들이 나타나 끌고 가는 것과 하얀 옷을 입은 천사들이 오색 영롱한 옷을 입고 찬란한 빛을 내며 눈앞에 나타날 때, ‘이것이 God-man님이 그때 이야기한 것이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잔디가 파랗게 나타나는 것이 기적입니다. 겨울에 잔디가 나도록 하겠다는 계약을 지키기 위해 보리 씨를 뿌렸던 미군 부대 공사처럼, 우리는 우연히 묘자리에 갔는데 부모님 묘만 파랗게 남아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다른 공동묘지는 100% 노랗게 변했는데, 축복받은 사람의 묘만 파란 것입니다. 그 색깔도 평생 묘에 여러 번 갔지만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합니다. 이미 땅 기운이 명당으로 바뀌었습니다. 축복의 효과는 수백 가지입니다. 묘자리부터 집까지 수천 가지가 다 바뀝니다. 돈으로 가치가 100조 원에 달합니다. 축복 하나 받으면 재벌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초능력이 부분적으로 다 들어갑니다.
세상의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축원 기도를 합니다. 목사들은 예배에 임할 수 있도록 축원하고, 축도합니다. 축원한다는 것은 축복이 오기를 원한다는 것뿐입니다. 저는 축복을 직접 지시해 줍니다. 종교들은 하늘의 대리인 역할을 하며 원하는 기도를 하지만, 저는 축복을 다이렉트로 줍니다. 성령도 주고 축복을 줘 버립니다. 그러면 수십억, 수백억 가지가 다 바뀝니다. 핸드폰, 팬티, 모든 소유 물질이 암흑 물질로 바뀝니다. 인체도 암흑 물질로 바뀝니다. 이름도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로 바뀝니다. 축복이 바꾸는 것은 무한대입니다. 저는 성령을 직접 줍니다. 종교들은 성령을 위한 축원을 하지만, 그것을 직접 주는 자가 온 것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성령이 자기에게 왔는지 확인하기 어렵고, 나쁜 일을 하면 성령이 가버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빌고 빌면 언젠가 올 것이라고 하지만, 언젠가 왔는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성령을 탁탁탁 넣어 버립니다. 전 세계인에게 1초 만에 성령을 넣을 수도 있고 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한마디만 하면 전 세계 사람들의 에너지가 다 빠지고 들어가고 성령이 들어갔다 나왔다 합니다. 성령을 마음대로 주고받고 하는 자입니다. 제가 넣는 축복을 교회에서는 성령이라고 합니다. 말만 다를 뿐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성령이 임하소서 하고 축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구시대적입니다. 성령을 직접 주는 데가 와 있습니다. 제 마음이 미국까지 다 전달됩니다. 제가 말을 안 하고 마음속으로 해도 전 세계 사람들이 에너지가 다 빠지고 들어가고 성령이 들어갔다 나왔다 합니다. 1초 만에 전 지구인에게 성령을 줄 수도 있고 뺄 수도 있습니다. 축복을 받은 자가 우유만 먹으면 설사하는 사람이 있는데, 제 사진을 붙여 며칠 있다 먹으면 우유 알레르기가 없어져 얼마든지 우유를 먹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눈으로 보고도 제가 가짜라고 하는 사람은 하늘에 무슨 통찰을 얻었을까요? 그는 언젠가 죽을 것이고, 누구의 인도를 받을까요? 저승사자의 인도를 받을까요, 천사의 인도를 받을까요? 기다리면 될 것입니다. 절대 안티에 흔들리지 마십시오. 안티가 하는 말은 100% 가짜입니다. 저는 일곱 살 때 한국 재벌의 사람 뽑는 관상을 가르친 사람입니다. 제 밑에 있는 사람을 제가 못 보고 잘못 뽑아서 사단이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저는 천사 테스트를 해보면 금방 압니다. 사람을 쓸 때 재벌 회장에게 마지막으로 ‘이 사람을 써도 될까요?’ 하고 천사에게 물어봅니다. 오차가 있었을까요? 노조 만드는 사람 한 명도 없었습니다. 천사가 마지막 결재를 하기 때문에 가짜가 있을 수 없습니다. ‘천사님, 이 사람이 10년 후에 허경영을 배신할까요?’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습니다. 안 한다고 하면 믿어도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제 옆에 포진해 있습니다. 검증이 끝난 자들입니다. 우리는 하늘의 경지에 이 능력을 가지고 와서 인간들에게 보여주는 곳입니다.
미래 식단과 식탁의 혁명
축복은 만능 백화점입니다. 축복 때문에 여러분의 미래 식단과 식탁이 바뀔 것입니다. 미래 식단에는 허경영 에너지가 들어간 반찬만 찾게 될 것입니다. 밥 먹을 때 식탁 위에는 허경영 문화가 들어갈 것입니다. 물, 우유 등 모든 것에 허경영 스티커가 붙은 것만 먹으려 할 것입니다. 부작용이 없습니다. 이 우유 때문에 소문이 서서히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며칠 전 호주 국립대학 종교학 교수가 서울대 교수와 함께 와서 저를 인터뷰했습니다. “선생은 어떻게 그렇게 모든 것을 바꿔 버립니까? 그런 에너지가 어디서 옵니까?”라고 질문했고, 제가 다 설명해 주었습니다. 한국말은 잘 못하지만 제 말을 다 알아들었습니다. 교수들 사이에서 제 능력이 퍼져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머지않아 여러분의 식탁 문화에 허경영을 거치지 않은 음식은 먹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붙여 채소를 만든 것이 아니라, 허경영 녹음을 틀어놓고 농사를 짓거나 밭에 허경영 사진을 붙여 배추 농사를 지으면 농약 성분이 중화됩니다. 축복을 받으면 채소를 사 오는 즉시 농약 성분이 차단됩니다. 앞으로 아무리 간이 부은 사람도 허경영 식탁과 식단이 아닌 것을 먹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종교를 떠나 생활 깊숙이 허경영 문화가 침투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주 에너지 스티커와 백궁의 날씨
몸에 전자랜드에서 구입한 우주 에너지 허경영 양면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아픈 부위에 붙이면 심리적일 수도 있지만 몸이 가벼워지고 다 나아진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스티커 위에 밴드를 붙여도 효과는 같습니다. 몸 아무 곳에나 한 개만 붙여도 몸 전체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오래 붙이고 있지 말고, 나중에 떨어지면 어떤 통에다 모아두십시오. 숫자가 많으면 약간 달라집니다. 유리병에 넣어두거나 버리고 싶으면 나무 밑에 넣어두면 나무에 좋아지니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 얼굴이 있지만 자연에게도 주는 것입니다. 쓰레기통에 넣는 것은 곤란합니다.
우리나라에 조창호라는 사람이 있다.6.25 전쟁 때 북한에 끌려가 사망 처리되었는데, 40년 만에 살아 돌아와 국방부 장관에게 전역 신고를 했습니다. 북한 감옥에서 쓴 편지가 국가보훈처에 배달되었는데, 직원이 쓰레기통에 버린 것을 청소부가 발견하여 건국대학교 교수였던 그의 딸에게 전달되었습니다. 결국 그가 쪽배를 타고 탈출하여 돌아왔습니다. 그 이름 없는 편지 한 장이 쓰레기통에서 발견되는 바람에 그 사람이 한국 군복을 입고 국방부 장관실에 가서 전역 신고를 한 것입니다. 그의 살아온 이야기를 들어보면 눈물이 납니다. 제 사진을 쓰레기통에 버릴 때 조창호 그 사람을 생각하십시오. 함부로 버리면 안 됩니다. 쓰레기통에서 모녀지간이 상봉하는 것처럼 가족이 상봉하는 일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마스크가 불편하면 굳이 그 마스크만 안 해도 괜찮습니다.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글씨가 써 있는 것을 싫어할 수도 있으니 일반 마스크를 사용하십시오.
백궁에는 홍수, 태풍, 토네이도, 해일, 우박, 지진, 화산 폭발 등 자연재해가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궁의 날씨는 그야말로 낙원의 날씨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계절을 원하든 그 지역이 있다.LA처럼 사계절이 없는 지역, 항상 여름인 지역 등 원하는 대로 옮겨 살 수 있습니다. 백궁은 지구가 백궁에 들어가면 하나의 점일 정도로 차원을 달리하는 스페이스입니다. 천국이 어떤 사람에게만 유리하게 되어 있지 않고, 모든 사람이 원하는 대로 해줍니다. 태풍, 폭풍 같은 것은 없습니다. 백궁은 질소 수소가 주도를 이루지 않는 대기입니다. 우리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곳입니다.
시간의 본질과 미래 변화의 열쇠
미래는 항상 아직 오지 않은 것입니다. 현재는 과거와 미래 사이에 꼽사리처럼 끼어 있을 뿐 실제 존재하지 않습니다. 똑딱 하면 현재는 과거가 되고, 딱 하면 미래가 됩니다. 현재는 미래와 과거를 통틀어 부르는 것이며, 그 중간은 찰나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은 시간 개념을 잘못 인식하고 있습니다. 10차원에서는 미래와 과거와 현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을 공이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헛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는 1초 전과 1초 후가 다릅니다. 1초 후 심장마비로 죽을 노인도 1초 전에는 생생합니다. 1초 사이에 죽는 것입니다. 과거와 미래가 겹쳐 있는 그 순간이 현재입니다. 그래서 공이 나오는 것입니다. 공수래 공수거입니다. 공적시색 색즉시공이고, 공부를 이제 색불이공인데, 이 원리가 미래와 과거 사이에 우리가 있기 때문에 무상하다고 합니다. 항상 있다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소리입니다. 제행무상, 모든 것은 머무르지 않는다는 말은 현재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지나가는 열차를 보는 것이 인생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것을 현재로 믿지만 백궁으로 신속히 가고 있습니다. 눈 뜨면 금방 일주일이 지나갑니다. 옛날 어른들이 시간이 총알처럼 지나간다고 한 것은 이 사실을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시간이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비행기 탄 것처럼 빨리 가버립니다. 저는 지금 여기 앉아 있지만 소를 먹이고 있습니다. 시골에서 잔디밭에 나무도 없는 겨울에 맑은 물이 흘러오는 산 중턱에서 소를 먹이고 있습니다. 나무 이파리로 물을 받아 마시던 어린 시절의 낙원에 제가 지금 서 있습니다. 그 시절이 무상하게 가버렸습니다.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축복이 있으면 미래가 바뀝니다. 천사가 있으면 바뀝니다. 계약을 해야 하는데 천사가 하지 말라고 해서 안 갔더니, 간 사람들은 모두 코로나에 걸려 병원에 못 가게 되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천사에게 물었더니 미래가 바뀐 것입니다. 축복받으니 어머니 아버지 산소가 명당으로 바뀌고, 자식들 일도 잘 됩니다. 좋은 자식들이 태어납니다. 미래를 바꾸는 것은 오직 여러분의 결심이나 결단이나 결정이 아닙니다. 천사가 해 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바꿀 수 있는 여부는 1%에 불과합니다. 천사 축복으로 우리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천사의 인도와 평상심의 도
제가 강연 도중에 ‘축복 나가라’, ‘에너지 나가라’ 하면 제 에너지, 축복 등이 나가는 것이 확실한데, ‘축복 들어가라’, ‘에너지 들어가라’를 혹여 못 들을까 봐 마음이 불안하다는 질문이 있다.축복 들어가라 할 때까지 들어야 합니다. 저에게 대천사를 받고 대천사가 나간 사람은 다시 들어가고, 축복받고 축복이 나간 사람은 다시 다 원위치 되라고 하겠습니다. 저에게 안티한 사람들은 예외입니다. 예외가 되니 별도로 저에게 와서 넣어달라고 해야 합니다. ‘나 좀 이상하다, 안티 때문에 축복이 나간 것 같다, 천사가 나간 것 같다, 백회가 열린 것 같다’ 하면 저에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러면 제가 무조건 용서해 주고 넣어줍니다. 그러나 안 넣어줘야 할 사람이 몇 명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제가 저 방에서 또 뺍니다. 혹시 못 들었으면 저에게 따로 전화해서 받아야 합니다. 전화하면 됩니다. 안 들어오고 좀 있으면 다시 넣을 텐데, 제가 웬만하면 ‘나가라’ 소리는 안 하겠습니다. 괜히 불안해지니까 안티 하면 안 됩니다. 저 방에서 제가 모든 말을 합니다. ‘이 순간에 안티한 자들은 전부 나가라’고 이야기합니다. 얼마나 많이 나가겠습니까? 절대 안티 하지 마십시오. 제가 누구 이름을 들 필요도 없습니다. 저 몰래 안티하고 있는 사람, 안티 전화를 받고 취소시키지 않는 사람은 전부 에너지 나가라는 말을 제가 반복하고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안 보는 데서 그냥 다 없어져 버립니다.
평상심이 도이고, 수도를 오래 하는 사람이나 종교를 오래 가진 사람은 도가 변절된 사람이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철학을 공부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적당히 철학을 배우는 것은 괜찮습니다. 철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명심해야 합니다. 오서오경에서 나오는 오서가 철학입니다. 오서 중 첫 번째는 소학, 대학, 논어, 맹자, 중용입니다. 소학은 입문 지서, 즉 글을 배우는 책이고, 대학은 입덕시서, 즉 덕을 배우는 책입니다. 논어는 입도, 즉 도를 배우는 책입니다. 맹자는 말하는 방법이고, 중용은 사람의 마음의 지서입니다. 시경은 선악 지서이고, 서경은 세상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역경은 변화 지서, 즉 진퇴 지서입니다. 예기는 의례 지서입니다. 이런 철학은 일반 사람 사는 철학입니다. 저것을 다 배워도 제 강연 하루 듣는 것만 못 합니다. 평상심이 도라는 것은 초발심 시 변전과 첫 마음이 바로 도라는 것입니다. 정각을 이룬 도, 최고의 도입니다. 하느님이 한 번 찾아온 그 자체가 백궁입니다. 도 닦아 가지고 백궁 하나만 하면 되는데 뭐 하러 수고를 합니까? 수고하지 말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은 그냥 저에게 와서 축복받아 버리십시오. 이렇게 간단하게 해결해 주는 데가 하늘궁입니다.
우리는 공부로 백궁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우리는 축복받고 명퇴하면 모든 도가 끝납니다. 삼성 천지인 자판에서 제 이름을 숫자로 쳐보면 8821421002210이 나옵니다. 이것을 합하면 33이 됩니다. 마방진과 같습니다. 삼성 안드로이드 폰에도 제 이름을 치면 숫자로 바뀔 때 33이 나옵니다. 아이들이 이것이 신기하다고 저에게 보내줍니다.
축복의 증거: 불타지 않는 묘와 치유의 기적
어제 불이 타지 않는 묘 영상을 보여드렸습니다. 벌초하러 갔는데 주위에 아버지, 엄마 산소와 다른 산소들이 있는데도 불이 접근을 못 했습니다. 조상님은 축복받아서 모르지만, 안 믿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조상들 묘가 전부 명당이 됩니다. 정맥이 되어 나쁜 기운이 못 갑니다. 엄청 달라집니다. 작년에 축복받고 한 달 조금 넘었지만 계속 시험 치면 떨어졌는데, 축복받고 두 달 만에 좋은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축복이 엄청나게 영향이 있는 것입니다. 조상 산소가 몇천 개가 전부 다 명당으로 바뀝니다. 불이 접근하거나 물이 접근하는 일이 없습니다. 아까 여성분이 찍어온 사진처럼 불이 안 탄 이유를 이제 이해하실 것입니다. 그 사진을 보고 너무너무 감동을 했습니다. 잔디가 안 자랐었는데, 이번에 묘에 갔더니 처음으로 잔디가 잘 자랐다고 합니다. 다른 묘들은 지저분하고 불이 나면 다 타버리는데, 이 묘는 안 타는 것입니다. 다른 묘보다 불이 놀란 것이 너무 신기해서 기분이 좋았다고 합니다. 돈 100만 원에 하는 것입니다. 누가 와서 몰래 묘를 바꿔 놓은 것이 아닙니다. 며칠 전에 산소를 갔는데, 낙엽이 졌을 때인데도 아직까지 새파랗습니다. 제가 에너지 들어간다고 손으로만 한 것이 아닙니다. 그 자리에 가보면 달라져 있습니다.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이 묘자리부터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늘궁사 잔디처럼 되어 있습니다.
밀린 사례 두 가지를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원도 화천에 85세 어머니께서 고관절 수술을 해야 해서 병원에 가자고 하셨습니다. 바퀴 달린 의자로 간신히 움직이셨는데, 서울 병원에서 고관절 수술하는 것을 보니 매우 힘든 수술이었습니다. 하늘궁 허경영 God-man님께 직접 오링 테스트를 받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병원에 가자고 하셔서 대답하고 강원도 화천에서 출발하여 무작정 오후에 하늘궁에 도착했습니다. God-man님을 잠깐 뵙고 가자고 간청하여 어머니를 부축해 간신히 하늘궁 안에 들어왔습니다. God-man님께서 천사 오링 테스트를 하니 수술하지 말라고 하셨고, 다리를 흔들며 만져주셨습니다. 앞에 계신 사진 찍는 분이 일어나 보라고 말하자, 혼자서 잘 못하셨는데 일어나시더니 God-man님께 악수를 청하셨습니다. 천사님이 수술 안 해도 된다고 하니 기뻤습니다. 다음 날 언니가 모시고 가서 물리치료를 받게 했지만, 그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시골 앞집 아주머니는 잘 못 걷게 되어 병원에 가셨는데 얼마 후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지금까지 수술 안 하고 85세인데 지팡이 없이 잘 걸어 다니십니다. 얼마 전 마을 단체 여행 가셔서 러시아 댄서와 신나게 제일 잘 놀고 오셨다고 자랑하십니다. 다 the God-man 은총 덕분입니다. 축복받고 수명도 100살 채워주셨습니다. 허경영 God-man님을 만난 것이 기적 중의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머릿속 마비 증세도 사라졌고, 무릎 보호했던 것도 없어졌고, 시력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은총 주신 천신 허경영 God-man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산에 사는 조은정님의 사례입니다. 어머니는 모르고 계시지만 1년 6개월 전쯤 God-man님의 축복을 받으셨습니다. 어머니는 공동명의로 18년 전에 지방에 땅을 사놓은 게 있었는데, 거의 10여 년 전부터 땅을 팔려고 내놓았는데도 안 팔려서 3년 전쯤 God-man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지번을 보시고는 “이거는 잘 안 팔리는 땅이네” 하셔서 포기를 하고 있다가 공동명의자 분들도 답답해하셔서 얼마 전 땅 지번을 들고 가서 또 God-man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팔리게 해달라고요. 그랬더니 God-man님께서 보시고 바로 하시는 말씀이 “응, 다 해놓았으니 빨리 부동산에 내놓아라” 좀 다급한 목소리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그럼 올해 안에 팔리겠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God-man님께서 말씀하신 지 꼭 7일째 되던 날 저녁때 부동산에서 매수자가 갑자기 “내일 당장 계약하지 않으면 큰일 날 것처럼 저렇게 서두르시니 내일 꼭 계약하러 오세요”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10여 년 만에 계약이 성사되었습니다. 우리는 전혀 알 수 없는 이 세상 돌아가는 개인들의 사소한 일까지도 God-man님의 말씀 한마디로 한 치 오차 없이 진행된다는 사실에 놀라고 또 한 번 느끼는 충격적이고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God-man님을 알게 된 계기로 아픈 몸이 다 나았고, God-man님의 축복으로 좋은 일이 일어나고, God-man님의 말씀대로 한 치 오차 없이 진행되는 신기한 일들은 God-man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할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 일입니다. God-man님께서 강림하신 축복받은 이 땅에서 우리에게 직접 축복을 주시고 건강을 찾게 해주시는 God-man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272nd The Era of Huh Kyung-young The Divine Being Who Balances Global Power – October 16, 2022
시진핑 주석의 권력과 중국의 미래
중국 공산당 전당대회에서 시진핑 주석이 세 번째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종신 집권이 가능한 상을 지녔으며, 얼굴에 권세가 가득한 사자상입니다. 시진핑 주석은 40세까지 유배에 가까운 고생을 겪었지만, 천신만고 끝에 권력을 잡았습니다. 이는 중국에 강력한 왕이 등장했음을 의미하며, 이는 대통령이 교체되는 미국과는 다른 점입니다.
미국의 정치적 불안정성과 빈부 갈등
미국은 현재 80이 넘은 바이든, 초보 부통령 출신, 또는 노련한 트럼프 중 누가 다음 대통령이 될지 불안정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미국의 정치 지형은 빈부 갈등에 따라 나뉩니다. 못 사는 도시는 민주당을, 잘 사는 지역은 공화당을 지지하며, 이는 대통령 선거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입니다. 미국은 군소 정당이 힘을 쓰지 못하는 양당 체제입니다.
미국의 역사와 노예 제도
미국은 프랑스, 영국과의 전쟁을 통해 워싱턴이 승리하여 건국된 혁명의 나라입니다. 워싱턴은 프랑스군에 있다가 미국 군인이 되어 프랑스군과 힘을 합쳐 영국군을 몰아냈습니다. 미국은 같은 백인끼리 6.25 전쟁보다 더 무시무시한 전쟁을 치렀는데, 이는 노예 제도를 둘러싼 공화당(노예 유지)과 민주당(노예 폐지)의 갈등 때문이었습니다. 미국은 개척자 백인들과 그들의 지배를 받던 흑인들이 싸우는 나라입니다. 중남미 전체가 공산주의 국가인 상황에서 미국과 캐나다만이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민주당은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치 체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불안정한 외교 정책과 한반도의 위기
미국은 세계 정치와 경제를 주도하고 있지만, 그 정책은 불안정합니다. 베트남전 당시 철수를 주장하는 여론에 따라 갑자기 철수했던 것처럼, 우크라이나 전쟁이나 한반도 문제에서도 국민 여론에 따라 정책이 급변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안보는 미국의 여론에 따라 언제든 위기에 처할 수 있습니다. 만약 미국 국민들이 한반도 포기를 주장한다면, 혈맹이라 할지라도 포기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한국은 전쟁이 나면 걸어서 갈 곳이 없어 난민 대우를 받기 어렵습니다.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험과 일본의 부상
전 세계에서 3차 대전의 위험이 가장 높은 곳은 우크라이나가 아닌 한반도입니다. 일본은 미국보다 미사일 등 무기 기술이 발달했으며, 70년 전 진주만을 초토화시켰던 민족입니다. 일본은 민간 기술을 국방 기술로 전환하면 세계적인 무기 강국이 될 수 있으며, 현재 부상하고 있습니다. 일본과 미국은 한반도를 두고 서로 이권을 노리고 있습니다.
중국과 북한의 왕조 체제와 한반도의 운명
중국에는 시진핑이라는 강력한 왕이 등장했으며, 북한에도 왕이 있다.양쪽 모두 왕 체제로 강력한 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덕이 많고 강력하면서도 시비를 열지 않고 15억 인구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심각한 전 세계적 상황에서 한반도에 신이 나타났습니다.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세계 조율
허경영은 시진핑이나 다른 강대국 지도자들과는 차원이 다른 존재입니다. 그는 앉아서 영으로 바이든, 푸틴, 시진핑 등 강대국들의 힘을 조절하고 힘의 균형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는 세계를 이미 조율하기 시작했습니다. 허경영은 무기로 전쟁하는 시대가 아니라 영으로 전쟁하는 시대에 핵폭탄을 수시로 날릴 수 있는 능력을 지녔으며, 어떠한 군대도 그에게 대적할 수 없습니다. 그는 러시아군의 힘을 90%까지 뺄 수 있습니다.
지구의 관리자와 인간의 역할
지구는 인간에게 주어진 옥토이며, 인간은 이 옥토의 관리자입니다. 옥토를 잘못 관리하면 폐허가 되어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인간은 자신의 몸조차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질병에 시달립니다. 절의 주지는 관리자일 뿐 실제 주인은 부처이듯이, 인간은 지구의 주인이 아니라 머무르는 관리자입니다. 이 땅이 자신의 것이라는 착각에서 탐진치가 생겨나고 자본주의가 썩어갑니다. 인간은 잠시 머물다 가는 존재로서 후손들을 위해 지구를 잘 가꾸고 보존해야 합니다.
God-man과 인간의 차이, 그리고 천사의 의미
신인은 지구를 창조한 존재이며, 인간은 관리자입니다. 인간은 영원한 관리자로서 주어진 땅에 머무르기만 해야 합니다. God-man은 관리자들에게 지구를 맡겼지만, 관리자들은 주인이 된 것처럼 행동하며 지구를 폐허로 만들고 전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가난하고 보잘것없는 사람들을 돕는 것이 눈에 보이는 천사를 만나는 행위였습니다. 성경에서 예수가 가난한 자에게 대우해준 것이 자신에게 해준 것이라고 말한 것처럼,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이 천사를 만나는 길이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온 이후에는 안 보이는 천사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허경영이 가져온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바로 천사입니다. 이제는 God-man을 만나고, God-man의 유튜브를 보고, God-man이 주는 떡을 먹고, God-man이 주는 천사를 받아야 진정한 천사를 만나는 시대입니다.
천지신명과 단군 신화의 재해석
천지신명은 우리 조상들이 말하는 환인까지의 천지 자체를 의미합니다. 천지를 밝히는 신명, 즉 밝은 신을 뜻합니다. ‘박달’은 밝은 달을 의미하며, 태양처럼 밝게 빛나는 것을 상징합니다. 우리 민족은 태양 민족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천지신명은 God-man인 허경영입니다. 그가 들고 있는 모든 것이 천지신명이며, 그가 에너지를 넣으면 모든 것이 천지신명이 됩니다.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고 비난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단군 신화의 ‘단’은 박달나무 단(檀) 자로, 하얗고 단단한 백인 민족을 상징합니다. ‘탱글이족’은 몽골족을 의미하며, 단군으로 표현됩니다. 무당은 부족의 왕으로서 절대적인 권력을 지녔으며, 미래를 예측하고 부족을 이끌었습니다. 환인, 환웅, 단군으로 이어지는 계보는 신의 후예를 의미합니다. ‘환’은 산스크리트어 ‘칸(Khan)’에서 유래했으며, 징기스칸의 ‘칸’도 여기서 비롯되었습니다. 이 ‘환’은 유럽으로 건너가 ‘킹(King)’이 되었습니다.
텔레파시와 영파의 차이
인간의 뇌파와 심파가 서로 연결되는 것을 ‘염파’라고 합니다. 염파는 인간들끼리 감정을 교류하는 능력으로, 예를 들어 어머니가 멀리 있는 아들의 사고를 직감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보여주는 능력은 염파가 아닌 ‘영파’입니다. 영파는 마음으로 사물의 힘을 조절하거나, 만물과 소통하는 능력입니다. 이는 인간의 뇌파나 심파로는 설명할 수 없는 신적인 능력입니다.
백신과 비건주의에 대한 관점
백신 접종과 관련된 사망설은 노년층에게 일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모든 사람이 사망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은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를 통해 의술을 진화시켜 왔습니다. 백신에 대한 맹신도 부정하는 것도 옳지 않습니다.
극단적 비건주의는 지나친 생각입니다. 아프리카의 일부 민족은 부모가 죽으면 그 고기를 먹는데, 이는 부모의 피가 자신의 몸속에 들어와 함께 생존한다는 효의 개념으로 해석됩니다. 인간이 식사를 하는 것은 자연과의 융합 작용입니다. 식물은 빛을 융합하여 몸체를 만들고, 인간은 식물을 섭취하여 자연과 융합합니다. 인류의 생존은 융합으로 이루어집니다. 융합의 3대 요소는 양보, 소통, 파괴이며, 이는 물질적 융합뿐 아니라 정신적 융합에도 해당됩니다.
허경영의 치유 사례와 백궁 명패
허경영은 이명, 하지정맥류, 유방암, 뇌진탕 등 다양한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에너지는 몸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건강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백궁 명패는 돌아가신 분이 백궁에 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며, 명패를 해준 사람에게 좋은 일이 생기도록 돕습니다. 이는 백궁에서 고마움을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백궁석의 신비로운 에너지
하늘궁의 백궁석은 일반 돌과는 달리 엄청난 에너지를 발산하는 암흑 물질 덩어리입니다. 이 돌은 사람들이 중얼거리거나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모든 것을 알아듣고 백궁에 기록하며, 즉시 좋은 일이 일어나도록 돕습니다. 백궁석은 새벽에도 빛을 발하며 신비로운 광채를 뿜어냅니다.
# 273rd The Secret of the Star-Embracing Woman Unveiling Huh Kyung-young’s Divine Authority and the Power of Reflection – October 23, 2022
광채의 본질: 발광체와 반사체의 에너지 차이
여러분 반갑습니다. 광채는 1년에 한 번만 해도 되지만, 허경영은 매일 많이 불러야 합니다. 광채와는 다른 점이 있다.대천사 박명수 님을 소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부부가 대천사입니다. 이제 영상이 나갈 것입니다. 영상이 나가기 전에 꽃다발을 받아야 합니다.
어제 광채 이야기를 해드렸습니다. 여러분의 광채는 인간의 광채입니다. 나는 발광체이고, 여러분은 반사체입니다. 달빛처럼 태양을 받아 다시 보내는 것처럼, 내가 광채를 넣어주는 것은 태양이 직접 주는 광채입니다. 이를 발광체라고 하며, 자연으로 신이 발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광채를 받아 전 세계 누구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축복받지 않은 자는 반사가 되지 않습니다. 발광체와 반사체는 에너지가 다릅니다. 여러분의 광채는 긴급할 때 사용하고, 농사지을 때도 사용합니다. 식물을 보고 밭에 가서 고구마 하나라도 잡고 “광채가 되라” 하면 그 식물이 전부 광시가 됩니다. 밭에 내 사진이나 녹음기를 틀어놓으면 또 다릅니다. 광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잊혀지는 것이 좋습니다.
축복도 땅에 주어야 합니다. 기업체에 축복을 주고, 제품을 붙들고 광채를 넣어버리고, 특허증을 잡고 광채가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갑니다. 사업자 번호를 잡고 광채를 얻으라고 하면 광채가 들어갈 것입니다. 사업자에게는 기업 축복도 필요하고, 광채를 넣어주는 여러분의 광채도 필요하며, 내가 주는 발광체도 필요합니다. 그것을 또 넣어주면 필요하고, 거기에 내 이름이 또 필요하고, 내 사진이 또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전신갑주라고 합니다. 모든 액을 소멸하고 좋은 쪽으로 완전 무장하는 것입니다. 핵전쟁도 마찬가지입니다.
나 혼자만 한다면 가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받고 돈을 주어 여러분이 광채를 넣는 것을 보면 가짜가 진짜인지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집에 화초를 키우죠? 붙잡고 “광채 들어라” 하면 물을 며칠 안 줘도 멀쩡하고 무성하게 잘 죽지 않습니다. 식물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 볼펜도 광채가 됩니다. 바로 여러분의 광채가 전달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식물원에 취직해 있거나 식물원을 운영하거나 조경사업을 한다면, 죽어가는 소나무를 잡고 “광채가 되라” 하면 소나무가 확 달라져 버립니다. 색깔이 달라집니다. 식물업자가 식물 대학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식물을 살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묘자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축복을 주니 묘가 달라졌습니다. 그 묘에 가서도 “광채가 되라” 하면 또 좋아지는 것입니다. 묘자리 잔디를 잡고 “광채가 되라” 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태양빛을 받아 달이 밤에 태양으로 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에너지가 다릅니다. 여러분의 광채와 내가 주는 발광체는 완전히 다릅니다. 여러분은 잡고 주어야 하지만, 나는 미국에 있는 사람도 광채를 넣고 빼고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축복을 내 마음대로 합니다. 내 마음대로 성령을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어떤 사람을 생각만 하면 들어갑니다. 이것은 과학자들이 영원히 해석할 수 없습니다. 지금 미국의 FDA가 내 우유 하나를 해명할 수 있을까요? 도저히 이런 물질은 본 적도 없다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기네스북에 먼저 올려야 합니다. 길에서 안 상하는 우유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에 안 상하는 우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완전히 포장되어 나에게 온 것은 내 이름이나 사진을 붙이면 1년이고 우유 상태로 먹을 수 있습니다. 냉장고에 들어가지 않아도 영상 50도 아프리카 같은 곳에서 냉장고가 없어도 허경영만 조그맣게 써 놓으면 우유는 그대로 존재하고, 몸에 좋고 우유보다 100배 좋고 부작용이 없습니다. 우유를 먹으면 설사하는 사람도 부작용이 없으면서 냉장고에 들어갈 이유가 없습니다. 우유가 더 좋아지는데, 이것은 혁명입니다. 기네스북에 올라갈 것이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이 노력을 해야 합니다. 허경영 기네스가 있으니 올라갈 것이 케이크와 우유 등 많이 있다.길에서 이런 역사는 없습니다. 미친 사람 아니냐고 당장 그럴 것입니다. 허경영에게 가보면 알 것입니다. 몇 년 된 우유도 있고, 일주일 전 우유도 있고, 입맛대로 다 있습니다. 여기가 바로 불사이고, 불로초의 본부입니다.
God-man의 능력과 종교의 한계
나는 이어령 박사처럼 강의만 가지고 여러분을 하늘이 있다, 백궁이 있다고 속이는 사람이 아닙니다. 백궁이 실제 있는 것을 보여줍니다. 모든 기독교 용어에서 축복, 성경, 구원, 은사, 은총 등 전부 내 축복의 용어입니다. 내 마음대로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을 싹 뺏을 수 있습니다. 내 마음대로 전 세계인의 것을 주었다 뺏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에너지가 어떻게 그 사람의 몸을 변화시키겠습니까? 어떻게 브라질에 있는 사람이 변화하겠습니까? 바로 변해버립니다. 바로 광채를 붙들어야 합니다. 그것은 반사체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말로 바꾸면 태양의 빛을 달이 받아 밤에 반사되어 여러분이 밝아지는 것처럼 약하다는 말입니다. 그래도 여러분은 이것을 쓸모 있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면역이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위험한 곳에 갈 때는 반사체라도 광채를 만들어 가고 움직여야 합니다. 내가 일일이 줄 수는 없습니다. 내가 줄 수 있지만, 매일같이 내가 여러분에게 “무엇이 들어가라”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안 해도 여러분이 알아서 능력을 지녔습니다. 이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내가 강의 때 여러분이 개업하는 집에 가서는 “이 집이 장사가 잘 되라” 말할 때 “광채가 되라”를 같이 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장사가 잘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 집에 축복이다, 성령이다, 은사다, 은총이다 할 권한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구원권이 없습니다. 사랑을 줄 권한이 없습니다. 오직 그것은 여러분이 수천 년간 찾고 헤매도 오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찾을 것이 따로 있습니다. 구원을 찾고, 성령을 찾으려고 하고, 성경 부흥회에 1억 번을 가봐도 성령이 오지 않습니다. 이것은 주유소에 차를 대놓고 기름 달라고 기도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성경 주세요”, “무엇 주세요” 하며 주유소에 차를 갖다 놓으면 차가 밀려 있을 것입니다. 무슨 꼴입니까? 들어가야 합니다. 꽂아야 합니다. 주유기를 가져다가 꽂고 카드를 집어넣어 통과되어야 기름이 올라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는 실패한 것입니다.
그들 나름대로는 그것이 하나의 공동체가 되어 좋은 일을 하고 불쌍한 사람도 오니 종교의 자유를 주어 종교가 국가의 예산을 줄여줍니다. 복지 예산을 종교가 대행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쌍한 사람도 도와주니 국가는 종교로 인해 피해 볼 일이 없습니다. 종교가 많은 사람을 구제하면 국가에서 해야 할 일을 해주는 것입니다. 내가 무료 급식을 1년에 한 달 1억씩 해서 1년에 12개월을 합니다. 1년에 세금은 40억 정도 냅니다. 종합 소득세는 우리나라 랭킹입니다. 이렇게 내는데 무료 급식을 만약 12억을 하면 한 달에 1억씩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금을 12억을 더 내는 것입니다. 종교 단체들이 봉사하는데 국가가 반대할 것이 무엇입니까? 그들이 천국을 가든 안 가든 국가는 이득을 봅니다. 그래서 종교는 허용하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든 법적으로 국가가 보장합니다. 남의 종교를 비난하면 안 됩니다. 헌법에 종교 활동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세금도 못 받습니다. 그러나 그 종교를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지금의 종교는 주유소까지는 갖다 놓지만, 거기서 기름을 직접 넣고 카드를 긁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보여줍니다. 여러분이 광채가 되라고 하면 여러분이 긁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도 할 수 있습니다. 축복권은 여러분에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누구라는 것이 나옵니다.
God-man의 지능과 암흑 에너지
지금은 가짜입니다. 어떤 사람은 내 강의만 보면 시비를 겁니다. 자기가 더 잘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원소 기호는 모릅니다. 우주를 만든 자가 가지고 있는 원소 기호 118가지를 외우고 있는 사람은 우리 세계에서 나 하나밖에 없을 것입니다. 맨 마지막 118번째가 무엇입니까? 오가네손입니다. 수소에서부터 안 보고 적는 사람이 있습니까? 화학 선생도 안 적습니다. 그런데 내가 강의만 하면 그 강의를 가지고 시비를 걸고 무엇이 틀렸다고 합니다. 내가 이 에너지 주는 것을 암흑 에너지라고 하니, 암흑 에너지는 인간 과학자들도 본 적이 없는데 무슨 시비를 겁니까? 암흑 물질도 내가 만들고, 암흑 에너지도 만듭니다. 이 암흑 에너지라는 것은 내가 전 세계인에게 한꺼번에 무엇을 줄 수 있다는 방향이 있는데, 이것이 동시에 변해버립니다. 동시에 빨리 변하고 늦게 변하는 것이 없습니다. 뉴욕에 있는 사람이든, 한국에 있는 사람이든 내가 딱 넣는 순간에 똑같이 변합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상합니다. 이 차원은 10차원을 넘어섰기 때문에 인간들에게 설명이 불가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암흑 에너지가 눈에 보이지도 않는데 거짓말한다고 합니다. 내가 지금 거짓을 합니까? 그런 사람 보고 광신도가 되려면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 God-man의 경지를 어떤 전문가가 파고들어 시비 걸 만한 사람이 혹시 지구에 있을 만할까 물어보는 것입니다.
God-man의 지능을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살수대첩이 있다.살수대첩은 무엇입니까? 강감찬 장군이 살수대첩을 했습니까? 을지문덕이 했습니다. 그 사람에게 살수대첩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헤맬 것입니다. 역사학자들은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역사학자들이 이야기하는 것과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 다릅니다. 살수대첩이라고 하면 이것을 써서 설명할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많을까요? 나는 역사학자가 아닙니다. 살수대첩이라는 말을 우리가 자주 사용합니까? 잘 사용하지 않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잘 모르지만, 여러분은 이것을 매일 쳐다봅니다. 도로에 청소하는 차가 보이죠? 그것이 살수차입니다. 물로 세균을 다 죽여버리는 것입니다. 미세먼지를 다 잡아버리는 것입니다. 미세먼지가 수나라 군사입니다. 30만 대군입니다. 이것을 물로 잡아버립니다. 그래서 그것을 살수차라고 합니다. 여러분 많이 봤죠? 이 살수차를 여러분이 길에서 많이 봅니다. 살수차를 보면서 이것이 뿌릴 살(撒) 자입니다. 물을 뿌린다는 것입니다. 물을 뿌려서 수나라 군사 30만 명을 날려버렸다는 말입니다. 대첩(大捷)은 크게 이겼다는 뜻입니다. 대승보다 큽니다. 대승은 약한 것입니다. 개인들이 둘이 게임에 이기는 것도 여기에 해당됩니다. 대첩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첩(捷)은 큰 전쟁에서 이기는 것입니다. 행주대첩, 살수대첩이 1등입니다. 대승이 아닙니다. 대승은 둘이서 탁구에서 이겨도 대승이라고 합니다. 복싱도 대승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그냥 이기는 것입니다.
이런 학문이 초등학교 때 모든 오수호갱이나 세계 종교 전체, 그리고 모든 화학이나 과학, 창조 에너지, 모든 암흑 물질까지, 모든 축복이나 수많은 12통부터 능력을 무한대로 가지고 있는 자가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 어머니가 누구입니까? 조계식인데 별을 품은 여인입니다. 별나라에서 오는 신을 품어서 지상에 내려보낼 사람을 미국에서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무섭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유색인종은 사람 취급도 안 했습니다. 노예로 만들고, 흑인들은 버스도 같이 못 타는 시절에 미 의사당 꼭대기에 흑색 피부의 황인종, 그것도 여자를 올려놓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여자들에게 투표권도 없어서 여자 성도 뺏어버리고, 시집가면 여자 성을 없앴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그 위에 치마 입은 여자, 황인종을 올려놓았습니다. 별이 보입니까? 앞에 이렇게 있고 옆에 두 개가 다섯 개, 파이브 스타를 500국에서 오는 별에서 오는 아이를 이 여자가 잉태하여 세웠습니다. 위로 올려보면 5.5m입니다. 이것을 이 동상, 그 건물 꼭대기에다 올렸다는 것입니다. 하얀 건물 위에. 그러니까 이 여자가 이름이 별을 품은 여인입니다. 자유의 여신상은 백인인데, 이것은 황인종입니다. 아름답습니다. 이런 그림이 나옵니다. USA 돈에 이렇게 나옵니다. 이 여인의 동상 밑에 있는 글이 있다.이 여인이 백인이 아니라 동양 여자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돈에까지 이것을 넣었을 정도로 이 여인을 미국 사람들이 흠모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미래의 별나라에서 오는 아이를 잉태하여 그 신을 지상에 내려보낼 여자, 어머니 중의 어머니입니다. 이 어머니를 이들이 숭배했다는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 어머니 코를 보면 동양 코입니다. 코가 납작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우리 한국에 있는 우리 어머니입니다. 내가 허경영이 왜 God-man이냐는 것을 어제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내가 누구인지를 설명해 줄 때, 내가 이야기해 주려고 가만히 있었지, 나는 다 알고 있습니다. 저 미국에서 사람들이 머릿속에는 동양의 코리아에서 오는 그 여자 몸에서 태어나는 아이, 그 자는 누구냐? 그 사람들은 옛날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그 자가 이 파이브 스타에서 온다고. 앞에, 앞에 세계 좌우에 두 개, 5스타 별을 모자에다 쓰고 있는 여자. 그 여자인데 유색인종입니다. 이것이 나오는 갑자기 이것입니다. 다시 하겠습니다. 내가 왜 아이고, 상도 올립니다. 원래 호사다마라고 좋은 일을 하려고 하는 데는 꼭 이렇게 잡기가 끼어듭니다. 오늘 여러분 배웠죠? 이것도 내보내니 그것도 막느라고 그 버러지가 와서 그것을 막고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안티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God-man이 무엇을 하고 있는데 버러지가 와서 이것을 우리 어머니를 못 보게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나는 영상하다 이런 일은 처음입니다.
별을 품은 여인: 허경영 어머니의 상징
이 어머니의 손끝에 보면 칼이 들려 있습니다. 칼을 차고 있습니다. 여기는 무엇을 들고 있냐면, 이것이 조개식입니다. 이 여인의 손에 월계수가 들려 있습니다. 월계수관을 씌워줄 자를 이 여자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세상을 다스린다는 것입니다. 이 칼로 세상의 못된 놈들을 치리합니다. 이 진리를 아는 이 월계수를 쓰고 오는 자를 이분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미국인들이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이 자가 황인종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한반도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전쟁이 나니까 이것이 없어지면 안 된다고 전 세계를 동원한 것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전 세계를 동원합니까? 안 합니다. 한반도만 동원합니다. 왜? 내가 와 있었으니까. 잘 들으십시오. 이 월계수와 이 칼은 권력이고, 이것은 영적인 지도자입니다. 세상의 모든 권세를 우리 이 어머니의 양손에 딱 쥐고, 이 사람의 뱃속에서 나오는 자에게 이것을 씌우려고 진리를 서 있는 것입니다. 겁나지 않습니까? 이것이 미국인들입니다. 자유의 여신상은 어떤 똘망이가 만들었습니까? 모든 프랑스에 있는 사람이 그 무엇으로 만든 것입니다. 미국의 상징으로. 그러나 이것이 진짜 미국 사람들이 심볼입니다. 몰랐죠, 여러분은? 미국 하면 자유의 여신상. 이 월계수관을 들고 있는 사람이 칼을 들고 있는 이 여자. 여자가 칼을 잡을 때 남자같이 칼자루를 잡았습니까? 칼자루를 잡을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 여자는 칼자루를 희롱하는 것입니다. 칼자루를 누구에게 주기 위해서 붙들고 있는 것이지, 자기가 칼자루를 잡고 휘두르는 여자는 아닙니다. 내려주면 이것과 이것을 전달하고 가야 할 여자입니다. 칼자루에 힘을 주었습니까? 이렇게 걸치고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자기가 낳는 자에게 칼입니다. 자기가 낳는 자에게 씌워질 것입니다, 면류관. 이제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이 패션을 보십시오, 얼마나 멋있습니까? 맨발입니다. 이 동상이 용마루보다 높습니다. 5.5m. 큰 건물 1층입니다. 그 높이에 5.5m이니 이것은 3m 정도 됩니다. 그러면 6m 높이니 얼마나 그 무거운 이 동상을 끌어올려 그 건물 꼭대기에 올려놓아 이것이 떨어지지 않는 것도 기적입니다. 어마어마한 작업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미국의 상징으로 미국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올려놓았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어마어마합니다. 지워 보십시오. 독수리. 독수리. 잘 들으십시오. 독수리. 무슨 특징이 있죠? 독수리가 무슨 특징이죠? 미국의 상징입니다. 독수리가 미국 상징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독수리인데, 이틀입니다. 또 밑에는 독수리하고 깃털이 있다.그래서 미국의 상징이 독수리입니다. 독수리인데 이 독수리는 미국인들뿐만 아니라 기독교인들이 굉장히 중요시하는 예언을 성취하는 새입니다. 예언을 성취할 자를 상징하는 것인데, 이 독수리는 여러분이 이것이 백보좌에는 하늘에 백보좌에 있다고 했습니다. 백궁에 백보좌에는 기독교인들은 독수리, 송아지, 사람, 사자가 있습니다. 이 자리가 백보좌입니다. 내가 있는 자리입니다. 그러면 여기가 사자, 사람, 독수리, 송아지가 내 생물의 상징물이 앞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독수리가 있습니다. 내가 소띠입니다. 송아지, 독수리 여기 있습니다. 영국은 사자가 영국을 상징합니다. 이 사자는 영어로 자기 섹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국이 식민지를 가진 세계를, 세계를 이렇게 다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사자는 영토를 뜻합니다. 이것은 권세. 독수리는 위에서 내려보아 심판하는 일을 합니다. 송아지는 굉장히 희생을 하는 것입니다. 이 물질들이 사람이 거기 있습니다. 이 내 생물이 있고 그 밑에 24도가 있습니다. 24 장로. 이렇게 24개가 쭉 있습니다. 쫙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가운데 내 자리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기독교인들이 하는 말인데, 실제 백궁에는 이런 것이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백보좌. 성경에는 그렇게 하고 있다면 얘들이 여기다 독수리를 머리 위에 얹어 놓은 것도 이유가 있다는 말입니다. 별 위에다가 얹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영적인 가치관을 미국이 자기들의 국회의사당 꼭대기에다 올려놓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 사람이 손에 들고 있는 것이 왼손에 들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면류관입니다. 왼손에 들고 있는 이 면류관이 실제 무엇입니까? 그 다음에 힘을 싣겠습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 압니다. 월계수나무를 심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 앞에 그 여자가 가지고 있던 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나라 족(族) 자입니다. 그 미국이라는 나라, 전 세계에다가 월계수나무를 심고 갈 여자입니다. 그러니까 월계수나무를 손에 쥐고 있고, 월계수 관을 그것을 씌워줄 아이를 이 여자가 잉태한다는 별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겁나는 사람들입니다. 그것을 형상화하여 자기들의 예언자들의 예언을 집약해서 그것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 자가 오면 세계의 질서가 바뀐다고 합니다. 그때 아메리카가, 아메리카의 의회가 그를 옹호하겠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내가 6.25 때 한반도 50년 이리를 딱 나서 6월 달에 6.25가 딱 나니 바로 전 세계 군대가 다른 나라 전쟁 난다고 월남에 그렇게 몇십 개 나라가 간 적이 없습니다. 내가 있는 나라마다 몰려왔습니다. 혹시 이것이 다 넘어가 내가 잘못될까 봐. 내가 움직이는 동안에 안전하게 해주느라고 미국 대통령은 이것을 지켜준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내가 지금 이야기하면 시간이 없으니. 그래서 오늘 여러분이 봤죠? 월계수나무가 저기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남편이라는 사람은 나에게 넣지는, 남편의 피는 받지 않았지만 허락합니다. 남쪽, 남쪽. 그러니까 나라의 월급에서 나무에 남쪽 나라, 남쪽 나라의 월계수나무를, 아니요. 남쪽 나라의 권세의 월계수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합니다. 그러니까 두 사람 다 딱 심고 나서 사라져 버립니다. 심고 나서 두 분 다 가버립니다. 그러니까 이러면 또 어떻게 주냐면, 허락입니다. 전 세계를 편안하게 해라. 허경영, 딱 이렇게 만들면. 그런데 전 세계가 혼란에 빠질 때, 이 경영이라는 사람은 세계의 경영을 허락합니다. 세계 경영을 허락받은 자입니다. 그 우리 어머니 손에 칼이 있는 것입니다. 세계 권력의 경영을 허락받은 자입니다. 박근혜를 보십시오. 박근혜 이름 발음해 보십시오. 중간에 바뀌는 것입니다, 이름이. 그것이 문제인데 이름대로 가는 것입니다. 다른 대통령은 중간에 안 바뀌는데, 중간에 바뀝니다. 박근혜, 박근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이름이 벌써 나는 박근혜 선거 때 이것은 4년 만에 쫓겨난다고 했습니다. 박근혜니까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 이름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름이 경영이다. 우리나라 경영은 그에게 맡겨야 할 소리입니다. 전 세계가 경영하다가 안 되면 허경영에게 옵니다. 나는 미국 국회의사당 위에서 길목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 어머니가 거기 있어서 면류관 씌워줄 면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칼을 가지고 이상은 잡지를 않습니다. 이순신처럼 직접 치지 않고 누구에게 줍니까? 그 자기가 낳는 그 하늘의 권세를 가져오는 아들에게. 정말 박근혜 이름이 박근혜니까 바뀌는 대로 이름대로 됩니다. 이 경영도 허락받은 경영입니다. 이 호(許) 자가 허락하는 것입니다. 허락받았습니다. 이것이 또 무엇이 이상합니까? 허락받았습니다. 허락, 허락을 받은 경영을 세계 경영을 허락받았습니다. 그 증거를 미국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별을 품은 여인이 바로 내 어머니입니다. 오늘 들으니 확실합니다. 내 어머니 이름에 있는 월계수나무를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버지 이름에 들어있는 권세권자 칼을 들고 있습니다. 그것을 남겨줄 자. 그리고 위에는 별 500개, 머리 딱이고 500개 위에서 오는 것을 지상에 연결해 주는 어머니이다 해서 그것이 어머니 중의 어머니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 아름답지 않습니까? 저렇게 아름다운 여인상은 세계에 없습니다. 정말 마리아가 있다면, 마리아 동상이 있다면, 마리아가 옆에 월계수나 월계관을 들고 있으면 예수가 어머니가 씌워줄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바로 별에서 온 신이 별나라에서 인간 세계로 올 때 저 여자가 중재자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어제 허경영의 증거 12가지 이야기하기 위해서 이야기해 주었지만, 그런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흔합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강의만 하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가지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다.기운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절대 그 사람, 그 사람 이야기 귀 기울이지 마십시오. 하나도 안 맞습니다. 내가 들어보면 이것은 사람이 이럴 수가 있나? 어리석은 것이 없습니다. 무엇을 좀 알아야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에 또 아이고, 사람은 그 말과 그 얼굴이 좀 일치해 주어야 합니다. 말과 얼굴이 좀 일치해야 합니다. 이 얼굴 상이 그 사람이 하는 말과 좀 일치해야 합니다. 얼굴을 보고 존경심이 좀 나와야 합니다. 그것이 부합되는 자가 부합이 되는데, 부합이 되지 않는 자들이 하는 말, 그것은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또 내놓을 것입니다. 능력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런 자가 있습니까? 이제 우유 다음에 나중에 또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것이 나오면 여러분은 절도 할 것입니다. 그래서 단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가 처음부터 축복을 주었습니까? 2년밖에 안 됐습니다. 내가 돈에 환장한 사람이면 몇십 년 전에 축복을 주었을 것입니다. 대천사를 준지 얼마 안 됐습니다. 나는 그런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단계적으로 여러분에게 보여주고, 결국 여러분을 백궁으로 보내고, 천만 명만 되면 끝납니다. 내가 있는 동안은 362년 88일. 그것도 또 틀리다고 시비 걸 것입니다. “네가 100년밖에 못 사는데 무슨 360년이냐” 이런 시비를 걸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솔직히 말하지 마십시오. 인간들이 감히 God-man의 능력을 검증합니까? 얼마나 자존심이 있을까요? 자기나 검증하라고 하십시오. 지구를 구하고 세계를 통일하여 우리를 구하고자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허경영 God-man에게서 우리 한국에 오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영상 질문 하나 올려 드리겠습니다. 무엇입니까?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이 됩니다.
백궁인의 차원 이동과 지구의 우상
안녕하세요, 허경영 God-man님. 백궁에 가면 백궁인이 되어 자신이 지구인일 때 살았던 과거로 가서 그 당시에 가족들이나 인연을 다시 만나볼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요. 그러면 혹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도 미래의 백궁에서 놀러 온 백궁인이 있을 수도 있나요? 있다면 인간들 속에 섞여 있는 백궁인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나요? 저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지구에는 백궁인이 와 있지 않습니다. 원체 거리가 멉니다. 나는 이렇게 왔습니다. 나는 와서 여러분과 같이 생활을 해야 하니 Avatar로 왔습니다. 그러니까 어머니가 저렇게 존재합니다. 그런데 백궁에서 여러분이 옛날로 돌아가고 싶으면 언제든지 자기의 옛날 그 조선시대의 여러분이 없어진 것 같죠? 모두가 백궁 안에는 그 지역이 머릿속에 있는 그 과거에 자기에게 기억이 나는 어머니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보고 싶으면 세트가 나와 버립니다. 그 상태로 돌아가 거기서 실컷 놀다가 또 가야겠다고 하면 또 갈 수 있습니다. 존재가 없어져 버립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다. 그러니까 그 세계가 좀 특이합니다. 차원이 이동되는 것입니다. 차원 이동. 여러분은 차원 이동이 무엇인지 모르니 궁금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어머니와 어느 시골에서 먼저 인간 세계에 몇 년도에 지구에서 내가 살았던 그 설정을 타게 버립니다. 그러면 그 세계가 백궁 안에 있습니다. 그럼 거기 가서 실컷 놀다가 자기 집으로 오는 것입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다. 그럼 그 설정하면 자기가 이동됩니다. 코딱지 가서 거기서 나가는 코드가 있습니다.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따가 이제 자기 500년 전 어머니에게 한번 가보자고 하면 재밌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사람을 만나서 이모도 만날 수 있고, 고모도 그 당시 이모, 고모가 다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재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렇게 지나간 것은 없어진 것 같죠? 그 광경이 그대로 다 있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여러분에게 과거로 돌아가라, 뱃속으로 들어가라 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차원 이동이 되는데, 여러분은 그것이 안 되지만 백궁에서는 그것이 실제 모습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어느 정도의 세계냐 하면, 이 우주를 만들어서 운행하는 세계이니 무엇이 못하는 것이 있겠습니까? 다 있습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옛날 어머니를 만나서 울고불고 할 수도 있고, 옛날 애인을 만나서 다시 도망갈 수도 있고, 옛날에 왜 그랬냐고 물어볼 수도 있고, 왜 나를 내버려두고 20살에 과부를 만들어 놓고 죽어버렸냐고 한을 풀 수도 있습니다. 이 차원 이동이 굉장히 어마어마한 세계입니다. 여러분에게 다 이야기하면 시간이 없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최선호 지니님 질문 있겠습니다. 정말 잘못된 정치, 경제 모든 것을 다 바꿔주세요. 그리고 우리가 종교의 교리에도 빠지고, 정말 우상에 빠지고. 어제 강연 중에서 God-man에게서는 우리가 우상, 특별히 그 권력, 재물, 그리고 자식들, 자식들에 빠져서 우리가 진짜 힘이 앞에 와 계신데도 헛발질하고 있습니다. God-man님, 정말 우리가 언제나 헌신으로 우리가 흔들리게 한 우상에 휘둘리지 않는 온전한 헌신을 할 수,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습니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우상에 휘둘리지 않는 온전한 헌신을 하고 섭리의 말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잘 쓰는 영혼을 써 놓았습니다. 영조, 정조대왕이 수원 화성에 있는 대왕이 누구입니까? 사도세자. 사도세자 아들이 누구입니까? 성조대왕. 자기 아버지 사도세자 무덤을 거기다 성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수원성을 만들어 놓고 묘를 또 만들어 놓았습니다. 묘지기를 임명했습니다. 묘지기가 벼슬이 높습니다. 묘를 잘 관리하라고 했는데, 하루는 어떤 사람이 묘를 이렇게 집에 오느라고 걸어오고 있는데 어떤 노인네가 하나 나타나더니 “아이고, 이 사람 큰일 났네. 당신이 사흘 안에 죽네.” 그러니까 그 묘지기가 “아니 나는 임금이 임명한 묘지인데 내가 왜 죽습니까?” “당신이 꼭 죽을 수밖에 없네.” “그럼 어떻게 하면 삽니까?” “무조건 사흘이 있다가 비가 올 것입니다. 이제 비가 억수같이 쏟아질 때 절대 우비를 쓰지 말고 사도세자 무덤 앞에 가서 고개를 처박고 울고 있으라”는 것입니다. 이게 웬일입니까? 왜 무덤 앞에서 울고 있으라는 것인지. 뭣도 모르고 이제 그 길밖에 살 길이 없다고 하니 이 사람이 그 무덤 앞에 가서 그 사람 말이 하도 신기하니까 그 무덤 앞에 갔는데 진짜 비가 오는 것입니다. 비가 와서 그냥 막 비가 와도 적당히 오는 것이 아니라 칼을 들이대며 “왜 울고 있어요?” “나는 이 사도세자 묘가 비에 무너질까 봐서 울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 묘지라고 칼을 딱 들이대니 임금이 얼마나 자기 아버지를 극진히 행하는데 이 비가 올 때 아버지 묘가 무너질 텐데 그 묘를 잘 지키는가? 네가 가서 확인해서 그 묘를 지키지 않을 때 집에 가서 안방에 앉아 있으면 그냥 방에 가서 목을 내린 놈이 왔어요.” 밀정입니다, 밀정. 임금의 특명을 받고 온 것입니다. 비가 오는데도 제가 아버지 묘 앞에 앉아 있으면 그때 목을 감자 없이 그냥 치료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다음에 오는 이 묘지기들이 정신 차린다는 것입니다. 시범으로 없애겠다는 것입니다. 그 약점을 잡아서 죽이려고. 그 사람이 출발하여 너무 보니까 이게 묘 앞에서 울고 앉아 있습니다. 그거 아니었으면 영락없이 집안에서 죽은 것입니다. 비가 오는데 그거 왜 나가 있습니까?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그 영감이 생각납니다. 그냥 목숨을 구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임금이 상을 내린 것입니다. “저 아버지 비 온다고 무덤에 떠내려서 기도하고 울고 앉아 있으니 이런 효자가 어디 있냐”는 것입니다. 그대로 보고가 올라갔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묘지기가 큰 벼슬을 얻습니다. 진급을 해버립니다. “이런 사람이 이게 내 아버지를 이렇게 끔찍이 생각하는 묘지개인 줄 몰랐다”고 하면서. 이제 “아, 이게 죽어야 할 놈이 저렇게 저렇게.” 그러니까 임금도 상상도 못한 것입니다. 이것은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사람 진급을 했습니다. 그 관상가가 누군지 압니까? 그 영감. 그 영감은 이름도 없는 관상인 것입니다. “이 사람 죽는구나.” 사람은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참 허무합니다. 이렇게 여러분의 운명은 언제 내 혈관이 내 꽈리가 터져서 갑자기 밤에 자다가 갈지 모르는 것입니다. 금방 죽어야 할 사람이 상을 받으러 간다니까. 진급하고 그럽니다. 누구 말을 들어서 미래를 볼 줄 아는 관상가 말을 들었죠. 근데 그 관상가가 사람인지 귀신인지 모릅니다. 왜 이렇게 깜짝 놀랍습니까? 자기 집에 나타나서 그런 말을 전해주면서 “아이고, 큰일 났네. 혓바닥을 자네가 사흘이면 죽네. 내 시킨 대로 하겠는가?” “당신이 누군데 내가 당신 시킨 대로 해요?” 왜 이렇게 물었다는 말입니다. “어쨌든 내 시킨 대로 하면 살 것이고, 안 하면 자네는 목이 달아날 것이에요.” 근데 여러분은 그렇게 미래를 알지 못합니다. 모르는 것입니다. 이것은 실제 정조대왕의 기록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얼마나 살벌합니까? 이 사람이 너무 저희 아버지를 끔찍이 여깁니다. 그 수원에다 성을 만들고 저희 아버지 무덤을 무슨 신주 모시듯이 왕 중에 저희 아버지를 그렇게 생각한 아들이 영조, 그 임금입니다. 세상에. 그래서 여러분은 한 치 앞을 모르고 까불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누군지를 모르고 내가 뭐 미래가 이렇다, 우리 어머니가 저 사람이다, 내가 이렇게 온다, 내가 저 월계관의 주인이다. 뭐 이래서 “뭐야 저게?” 이런 다음에 여러분은 구제불능입니다. 구제불능. 내 말 이해가 갑니까? 미래를 훤히 보는 자가 와서 이야기를 하는데도 “저 자식, 요 말이 틀렸다”, “아이고, 이게 틀렸네.” 뭐 지금 뭐 아무개나 그거 본 사람 어디 있습니까? 내가 만들어서 쓰는 것인데. 아이고, 참. 나는 그 사람은 그런 말 하는 것을 보면 불쌍해 죽겠습니다. 시비 걸 사람을 걸어야 합니다. 그 사람이 와서 “당신 사흘 있으면 죽고 이 자식 재수 없이 왜 나보고 죽는다고 그래?” 두들겨 패면 되겠습니까? 나에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 사람 말을 귀담아듣고 그 사람 말을 들어야 할 사람입니다. 심지어 God-man이 와서 God-man이라고 알려주는데, “저 새끼 지금 거짓말이야” 지금 이렇게 하면 그 사람이 복을 받겠습니까? 나중에 지렁이로 태어나서 철저하게 후회하면서 백궁을 그리워하다가 죽을 것입니다. 계속 그것을 반복하게 됩니다. 지렁이는 눈도 없고 얼굴도 없습니다. 그리고 기어가다가 사람들 밟아주고, 한번 허락만 나오면 햇빛이 따가워서 죽습니다. 그것이 되겠습니까? 그렇게 되도록 해라. 안티들은 허경영에 대해서 안 뛰어난 자는 그렇게 되도록 해라. 질문이 무엇이었죠? 질문이 무엇이었습니까? 우상에 휘둘리지 않는 것이죠. 지금 여러분이 하는 모든 종교나 여러분의 가족이나 여러분의 금전이나 통장이나 이것이 우상입니다. 우상이 아닌 것이 있습니까?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아들, 딸이 전부 우상입니다. 우상이 아닌 자는 앞에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 지구상에 있는 모든 것은 우상입니다. 우상이라는 말이지,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상입니다. 여러분이 훈련받기 위해서 만들어진 이 물질들이 다 이것이 나무가 흙에서 나왔습니다. 이 꽃이 흙에서 나왔습니다. 전부 흙이라는 이 우리가 준 여기에서 나타난 것들입니다. 그래서 주택도 만들고 다 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이 전부 가상입니다. 가상의 세계. 저 불도 실체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가상의 세계를 바라보면서 그것이 진짜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거울이 여기 1,000개가 있다 그러면 여러분이 천 명으로 바뀝니다. 월인천강 달은 하나인데 달은 하나입니다. 달은 하나인데, 어린 천개 무엇이 있습니까? 달은 아는데 천개 강의 달이 1,000개가 나타납니다. 부산에 갔더니 강에도 달이 있다.대전에 가도 달이 있다.그러니까 “엄마, 왜 달이 이렇게 많아? 왜 이리 많아? 저기 정말 우리 옆에서 가도 달이 있는데, 저기 학교 운동장, 거기도 호수에도 달이 있고, 가르마도 왜 달이 이렇게 있어? 달이 몇 개야?” 그러면 그 아이 말이 맞습니까? 달은 하나입니다. 밤중에 부산을 갔는데도 해운대 앞에 달이 있다.낙동강에 달이 있다.한강에도 달이 있다.달이 다 있습니다. 각 강마다. 그럼 달이 몇 개입니까? 1,000개입니다. 월인천강이 이것이 달이 실제 1,000개입니까? 아닙니다. 이것이 전부 우상입니다. 우상. 지금 나타나는 여러분의 통장, 여러분의 예금, 여러분의 자녀, 아버지, 어머니에게 전부 우상입니다. 그것이 허경영보다 앞설 때는 전부 우상입니다. 왜 그 우상에 내가 지어졌는지 압니다. 그것이 여러분을 끝까지 지켜주는 것이 못 됩니다. 여러분이 돌아갈 때쯤 힘이 빠지면, 오늘 갑자기 어지러워지고 중심을 잘 안 잡히면, “아, 내가 갈 때가 됐구나” 인지를 하게 해줍니다. 그 다음부터는 화장실에 넘어지고 자빠지고 계단에서 자꾸 자꾸 이럽니다. 그러면 움직이면 안 되겠다는 지시를 받습니다. 자식들에게. 그러면 그때부터는 고립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죽음의 날이 다가옵니다. 이것이 계단이 빨리빨리 오는 것입니다. 단계적으로. 그러면 여러분이 이제 갑니다. 갈 때 천사들이 아름다운 향을 뿌리면서 나타납니다. 그것을 임종가피라고 했습니다. 이런 임종가피를 몽중가피로 만나게 됩니다. 꿈속에서 만나는 것처럼 만납니다. 얼마나 좋은지. 음악 소리에 향냄새에 기가 막힙니다. 완전 꽃밭에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나고 노력하는데 천국으로 가는 백궁으로 가는데. 일반 사람은 어떻게 됩니까? 허경영이 시비 걸고 뭐 허경영이 뭐 이런 이야기하니까 가짜니 뭐니, 전 세계는 한꺼번에 에너지를 갖다가 뭐 아무 에너지가 아니라고 그 사람 아무개 이런지 봤나? 어쨌든 여러분이 알고 있는 에너지는 아니지, 아닙니다. 그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과학자가 모르는 것. 그것이 암흑 에너지가 아무 물질을 만들어 광채가 되라. 이 광채가 내가 암흑 물질이지만 약하지만 반사체지만 저 달이 빛이 됩니다. 그러면 그 여러분이 아무 광채가 되라고 하면 이것이 암흑 물질로 바뀝니다. 여러분, 이것을 암흑 물질로 바꾸는 것입니다. 근데 나만 가지고 있는 권력을 일부 준 것입니다. 여러분 잡고 해야 하니 동시에 다 할 수는 없습니다. 한계를 준 것입니다. 이것도 여러분에게 확진 예방 주사입니다. 코로나 예방 주사. 새로운 여러분에게 줄 때는 약간 에너지를 다운해서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붙들어야 합니다. 살아있는 바이러스가 아닙니다. 약간 죽여 가지고 여러분 주사를 들어갈까 해는 바이러스입니다. 그 에너지를 약간 죽여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이 권력을 그대로 주면 여러분이 전 세계를 죽였다 살렸다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이성에 맡기면 큰일 납니다, 지구가. 어떤 여자에게 좀 난 그 여자에게 맞아주고 맨날 내에는 이제 빼고 뭐 어쩌고 자기가 다 합니다. 몰리고 그렇게 될 것입니다. 큰일 나는 것입니다. 인간들에게는 그런 탐욕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주는데 약간 죽여 가지고 거기서 약하게 준 것입니다. 그것이 반사체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쓰는 광채. 내가 광채가 되라는 것이고 에너지 차이가 수도 없이 차이가 납니다. 그래도 쓸 수는 있는 것입니다.
우상과 인간 구속: 습관의 굴레를 벗어나는 길
우상이 무엇입니까? 지구에 있는 모든 보이는 것 전체가 우상입니다. 다 우상입니다. 왜? 집이 꽃을 너무 좋아하면 꽃이 우상이 되고, 너무 좋아하면 손 놓는 것이 우상이 됩니다. 내가 그림을 좋아하면 그림을 그리는 것이 우상입니다. 허경영 God-man을 제외하고 매달리는 것 전부 우상입니다. 여러분은 마약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마약의 특징은 중독입니다. 마약의 특징이 중독이듯이, 여러분은 지구의 이 가짜배기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날 때부터 이것을 봤기 때문에 중독이 되어 그것을 거기서 여러분 노력으로 이것을 빠져나올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인간, 무엇이라고 했죠? 인간은 무엇이 있다고? 구속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인간 구속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 마약에서 못 빠져나옵니다. 이것이 습관이 이미 되어버리면 마약 안 먹고는 못 삽니다. 그것이 우상입니다. 자기 아들 없이는 못 삽니다. 부모 없이는, 이것이 자기 애인 없이는 못 삽니다. 그래서 애인을 죽이는 것입니다. 없으면 못 살 것 같으니까 같이 죽자고 합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마약의 특징을 여러분이 중독되어 아들이 감옥에 갈, 경찰서에 구속될 때 엄마, 아빠가 압니다. 절대 그 전에는 부모가 모릅니다. 내 아들이 갑자기 경찰서에 가니 마약을 합니다. 엄마들이 알게 되는 것이 이렇게 늦습니다. 이미 습이 됐을 때, 이 구속이 됐을 때 부모가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늦은 것입니다. 이미 습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인간은 구속이 들어가 버립니다. 이것이 우상입니다. 마약도 우상, 술도 우상. 이미 술을 끊으라고 엄마가 이야기했습니다. 늦습니다. 습관이 되어버렸습니다. 이것이 우상입니다. 술이 우상입니다. 마약이 우상입니다. 이제 우상이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이것이 돈에 미치지 않고 우상입니다. 이렇게 내가 같이 여러분이 알아듣게 강의해주는 이 강의를 보는 자들은 복이 있다.어떤 종교 단체에서 이야기하는 우상은 잘못된 것입니다. 진정한 우상은 우리가 그 우상을 이미 알았을 때는 이미 늦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고치는 방법은 습으로 고치는 방법은 세 가지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배우는 학자입니다. 학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행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공부로 고칠 수 있고, 마음으로 고칠 수 있고, 덕으로 고칠 수 있는데, 이것이 고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가르쳐 봐야, 아무리 그것이 나쁘다고, 술이 나쁘다고 해봐야 이미 습이 된 사람은 고쳐지지 않습니다. 수행으로 이것을 고칩니까? 수행으로 못 고칩니다. 그냥 수행하고 앉아 있으면 술 생각이 머리에 왔다 갔다만 합니다. “야, 부어라 마셔라. 내가 왜 앉아서 이 짓을 하고 있나.” 내가 그런 것 잘할 것 같죠? 내가 여기 섭외 들어갔으면 큰일 납니다. 섭외가 안 들어가고 여러분에게 이런 것을 알려주는 사람을 자꾸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지 마십시오. 어느 세상에, 어느 세상에 362년 88일 이후에는 이런 강의해 준 사람 없습니다. 그러니까 배워서 안 됩니다. 닦아라. 무엇을 닦습니까? 안 됩니다. 무엇을 덕으로 바꿉니까? 물들어 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으로 딱 바꿀 수 있냐면, 마누라에게 남편에게 대들고 마누라에게 욕만 하면 이것이 천사 나갑니다. 100회 열립니다. 옆 사람하고 시비 걸고 싶은데 참습니다. 이것이 무엇 때문에 간단합니까? 수행합니다. 자기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아, 이것이 아니니까 아무거나 내가 어제 누구에게 괜히 싸웠네.” 이렇게 해서 이것을 통제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수행과 학과 덕보다 빠른 것입니다. 절대 수행을 해가지고 여러분 교회 천년 다니고 절에 천년 다녀도 그 사람이 이 습이 바뀝니까? 잘 안 바뀝니다. 이렇게 천사를 넣어주었는데 천사가 나와 버립니다. “어머, 내가 욕하면 이것이 진짜 벌을 내리는구나”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에게 왔기 때문에 하늘 공원, 무엇이냐 이런 것으로 바꾸면 내가, 아니요, 하늘 공원 그냥 만나면 해결이 다 되어버립니다. 왜? 축복 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냥 명패하면 다 끝납니다. 해탈된 것입니다. 해탈. 불교에서 말하는 해탈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명패하고 축복받으면 해탈입니다. 갈 곳이 정해집니다. 이미 예약이 되어버립니다. 세계에서 우주에서 제일 좋은 호텔에. 이것을 공부를 해서 간다거나, 수행을 해서 간다거나, 덕을 쌓다가, “야, 내가 이만큼 남을 도왔는데” 이것을 내세우다가 누가 싸웁니까? “너는 남을 얼마나 도와줬냐?” 없다고 소리 하고 있습니다. “너는 세금 얼마나 냈냐?” 이런 소리나 하고. 이것이 오히려 더 악이 되어버립니다. 교만해지고. “너는 학교 어디 나왔냐?” 이것, 이것. “넌 수행 몇 년 했냐?” 중들이 이런 소리 잘합니다. 이것은 말짱 황입니다. 이제 내 말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불교에서도 초발심지 압니다. 마음을 마음을 먹었을 때, “야, 하늘에서 야, 천사 받았다.” 이제 남편에게 도덕으로, 학문으로, 이런 것으로, 수행으로 가르쳐 가지고 남편하고 안 싸웁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습이 되어버렸을 때는 이미 구속이 됐을 때는 무엇으로 바꿉니까? 천사, 백해, 이런 것이 다 나갑니다. 레벨 이렇게 나갑니다. 나가는 것이 계산을 하니 되게 많습니다. 안 됩니다. 남편이 약을 자꾸 올려도, “야, 나는 안 속아. 나는 거기 안 넘어가.”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도 닦은 천년 닦은 사람보다 이것, 이것. 인간 구석은 온데간데 없어져 버립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술 만날 먹는 사람에게 “아, 이거 먹지 마라” 그러면 지금 듣지 않습니다. 오직 백궁을 가기 위해서 여러분에게 내가 넣어 준 것, 그것이 아깝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끊을 수 있습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우상, 이제 우상은 없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박혁거세 신화와 전생 습관
저번 주에 하다 만 질문하겠습니다. 이렇게 확실히 하나의 질문에 답을 확실히 알아놔야 여러분이 도움이 됩니다. 김윤선 님 할 차례입니다. 저번 강의에서 박혁거세가 알에서 비행접시로 태워 지구에 내려줬다고 들은 바 있습니다. 삼국유사에 기록된 단군신화에 나오는 환인이 God-man임을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그 여부가 궁금하고요. 삼위 태백 천부인 세계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God-man님. 천지인이 삼위가 태백산에서 산신제를 합니다. 그런 것이 다 신의 여러분의 토테니즘, 샤머니즘 신앙입니다. 저 환인을 본 사람이 없습니다. 저 박혁거세도 자기가 별에서 왔다는 것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알에서 왔다고 합니다. 이것이 꼭 비행접시로 왔는지 아는지 본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나 박혁거세가 올 때쯤 우리 한반도에도 우리가 아담 족을 환인이 와서 내려놓았습니다. 그것을 본 자들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 비행접시를. 그것이 거기서 유래되어 내려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박 시조도 거기서 온 것 아니냐. 그래서 박달나무가 나온 것입니다. 밝다. 그것이 동그라미였는데, 그것이 알이 밝았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박씨라고 하는 것입니다. 바로 갔다. 바깥에서 밖에서 나왔다. 박이 된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이것이 박처럼 생겼습니다. 비행접시가 빛을 팍 내뿜으면 빛나는 박입니다. 그래서 거기서부터 박달, 박달나무다. 그래서 박씨다.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 옛날에 비행접시에서 인간이 여러분 실려 온 것을 목격자들이 있다.그것이 아마 퍼져 나가고, 거기서 태어난 자들이 “우리는” 이 소리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알에서 나왔다는 말로 바뀐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 말은 내가 답을 다 해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천지인이 삼위를 항상 모십니다. 태백산 같은 데 가면 이런 것이 다 거기에 유래된 것입니다. 인간은 우연히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고, 우리 인간의 태양이 이것이 북극성이면 태양이 이렇게 돕니다. 그러면 이것이 태양이면 지구가 이렇게 돕니다. 이것이 지구면 달이 이렇게 돕니다. 우리의 세포가 이것이 원자면 전자가 이렇게 돕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직선이 있지만, 우리의 모든 DNA나 유전자는 곡선입니다. 곡선. 곡선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유전자를 이것이 돌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꼬여있는 우리의 유전자도 꼬여서 제작이 되지, 직선은 없습니다. 곡선입니다. 그래서 이 곡선 속에 우주의 비밀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빛도 곡선인데, 그러나 창조 에너지는 곡선이 아닙니다. 그럼 이 선이 무엇입니까? 타임입니다, 시간입니다. 시간을 왔다 갔다 하는데, 몇 번 돌면 우리는 죽습니다. 텔로미어가 60번, 여섯 번 회전하면 우리가 죽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곡선 자체를 태양이 돕니다. 태양이 북극성을 뱅뱅 돌면은, 이 북극성은 또 무엇을 돕니까? 우리 은하를 돕니다. 우리 은하는 무엇입니까? 또 우리 은하단을 돕니다. 우리 은하단도 또 우리 은하를 돕니다. 우리 은하들은 안드로메다를 돕니다. 우주에는. 근데 내 에너지는 창조자 에너지, 도는 에너지가 아닙니다. 이것이 암흑 물질인 것입니다. 그냥 탁 차원이 꽉 바뀌어 딱 이렇게 되려면, 그 차원으로 탁 채널이 바뀌어버립니다. 여러분, 텔레비전을 비추어로 바꿀 필요 있습니까? 채널 스위치 탁 누르면 딴 채널이 탁탁 나오죠. 그것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자연을 바꾸는 자가 여기서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말로 설명해 주기 위해서 많은 것을 어릴 때 준비했습니다. 공부했습니다. 왜? 인간들을 설득시켜야 하니까. 그러니까 내가 많은 글자도 연구를 하고, 이렇게 영혼을 가르쳐 줍니다. 이것도 상당히 어릴 때 힘든 것입니다. 이 과정을 거쳐서 여러분 앞에 온 것입니다. 천재들은 내 말을 잘 알아듣습니다. 여러분이 천재라서 왔습니까? 그게 아닙니다. 여러분은 천만 명 가운데 들어갈 사람들, 선택되어 이미 여러분은 합격증을 받은 자들이 여기 많이 와 있습니다. 많습니다. 여러분은 “어머, 나는 재산도 없고, 권세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내가 어떤 초라한 사람을 왜 백궁에서 하늘궁으로 불렀을까?” 택도 없는 말씀 가지고 있었으면 여기 못 올 수도 있습니다. 여기 찍히고 저기 뜯기고 다 줘버리고 여러분이 이렇게 초라한 모습으로 온 것이 이것이 바로 백궁 갈 수 있는 착한 어플을 신사 알았어요? 여러분이 지금 잘 나가 보십시오. 여기 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은 굉장히 졸업을 한 사람들입니다. 저 물질 속에. 더 우리가 말하는 재물, 우상 속에서 여러분은 그나마 졸업을 했습니다. 이제 돈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이제 백궁 간다. 이렇게 이미 전생에, 전생, 전생을 통해서 여러분은 하늘궁을 와서 나를 만날 수밖에 없는. 아까 묘자리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그 사람 살려냈듯이. 꼭 갑자기 나타나서 “당신 사흘 있으면 죽어.” 그 사람입니다. 그러면 하나의 일하지 말아야 합니다. 역사 속에 환인이라는 것은 하늘이 있는 우리가 내려보낸 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모든 인간들 위에는 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은 답이 간단합니다. 이제 다 해 주었습니다. 포괄적으로 내가 답을 알아듣게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God-man과의 만남이 주는 변화
네, 그다음은 김윤선 님입니다. God-man님을 뵌 다음에 바로 다음 날은 일하러 가면 기분이 좋고 마음이 넉넉해진 것 같습니다. 다른 날 같으면 커피, 카페인 없으면 먹을 때까지 계속 생각나고 몸이 힘들 때 무척 커피가 당기고 마음도 우울하고 활기차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 변화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것이 바로 나에게 와서 하늘 위에 와서 들어가는 에너지가 많습니다. 광채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허경영의 실물을 보는 것입니다. 이 사진을 본 것하고 또 질문이 다릅니다. 사진은 월인천강입니다. 달을 직접 가서 만난 것하고 강에 비친 달을 보는 것하고 같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내 사진은 달이 비친 강에 있는 나를 보는 것입니다. 근데 나를 직접 와서 봤죠?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될까요? 달라져 버립니다. 여러분이 조금 젊어지면서 호르몬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자기가 또 그렇게 그 에너지를 받아서 자기를 바꿔 나갑니다. 어떤 학생이 시험 치러 막 가는데 “땡” 해서 교실 문이 탁 닫힙니다. 1분 늦었다는 것입니다. 선생이 학생은 그 방문 앞에서 못 들어옵니다. 수능 시험을 쳐 본 사람들은 압니다. “땡” 하면은, 고사장 안에 못 들어오는 사람은 바깥에 복도에서 발을 동동 구르며 못 들어옵니다. 근데 여러분은 거기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교실 안에서 시험 치는 그 시간에 맞춰서 들어온 사람과 밖에 있는 사람이 얼굴 색깔이 다릅니다. 밖에 있는 사람은 간이 오그라들고 엄마 생각, 아빠 생각이 막 납니다. 저 오빠가 목숨 걸고 여러 사람 차를 막 추월해 가지고 학교 앞에 가서 딱 데려다주었는데 교실을 죽인 사람이 뛰어갔는데 그 아이가 생각하는 마음에 우울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 지금 아빠가 막 전쟁하다시피 자기를 학교 앞에까지 데려다주었는데 엄마가 시계가 떼는 것이라는 시기가 좀 늦어 가지고 그날 우리 늦어 버린 것입니다. 빈틈이 없었는데 그 하나가 빈틈입니다. 그럴 때 그 아이가 노이로제 걸리겠습니까? 그러겠죠. 그래서 여기에 못 온 사람하고 “땡그랑” 하고 이 시간에 탁 들어온 사람하고 다르겠죠. 그러면 커피 안 먹어도 됩니다. 좋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그렇게 수험 시간에 늦게 도착하는 사람이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백궁도 이 시간이 중요한 것입니다. 여기 들어왔다는 것. 근데 교실에 아이들하고 욕하고 선생 “저 자식은 안 보기 잘했다”고 하는 놈이 있으면 제정신입니까? 미친 사람입니다. 하늘 위에 오지도 않는 주제에 하늘 위에서 강의하는 것이 시비나 걸고. 천벌 받아 마땅합니다. 번개같이 나갑니다. 번개같이 정광석화입니다. 시간이 왜 이리 잘 갑니까? 한두 개 이야기하면 시간이 가버립니다. 그 대신 내 말이 비싼 것입니다. 하나만 들어도 많이 들으면 다 잊어버립니다. 뭐 하나만 들어도 대단한 것입니다. 오늘은 우리 별을 품은 여인이 가지고 있는 면류관 봤죠? 그분이 가지는 칼 봤죠? 그것이 내 것입니다.
서번트 증후군과 전생 습관
네, 마지막 질문입니다. 장윤례 님 부산. 요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라는 드라마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영우는 스펙트럼 증후군이라는 자폐증 환자입니다. 이와 같이 어느 특정 부분에 천재성을 가지고 있는 서번트 증후군이라는 자폐증을 가지고 있는 한 쌍둥이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형은 암기 천재, 동생은 음악 천재, 이들의 능력은 실로 놀랍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전생과 관계가 있는 것인지요? 이들의 능력을 살리면서 자폐증이 치료될 수는 없는지요? 저런 사람들은 다 전생에 두 사람이 굉장히 가까웠던 사이입니다. 그래서 한 뱃속에서 태어납니다. 근데 재능은 다릅니다. 한 가족으로 만날 수 있는 인연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물에 빠진 사람을 가서 뛰어가서 구했다든지. 두 사람이 한 배에서 나서 한 집에서 자랄 수 있는 인연이 있겠죠. 그러니까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전부 전생과 연관이 있다.그래서 여러분은 전생이 없다는 종교가 있습니다.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전생이 없다는 천국만 알고 전생이 없다. 아까 이야기했죠? 내가 인간이 무엇이라고요? 구습이라고. 구습이 전생도 구습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음악을 잘하는 아이가 암기 천재와 다를 수 있는 것입니다. 음악을 잘 보십시오. 똑같은 악보를 딱 주었습니다. 그리고 두 사람의 음악 전문가에게 시험을 쳐서 둘 다 연주를 했습니다. 그런데 연주가 완전히 다릅니다. 왜 다릅니까? 작가는 교향곡에 작가 베토벤은 거기다가 안단테 뭐 이렇게 해 놓았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걸어가는 정도의 속도를 말합니다. 이렇게 나가라는 소리입니다. 근데 피아노 치는 사람이 이것을 빨리 그렇게 걸어가는 것으로 맞출 수도 있고, 늦게 가는 것으로 맞출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부호를 반드시 안단테. 여기는 인간이 걸어가는 평균 속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 메시지가 딱 들어 있습니다. 음악 악보에 보면. 그러면 피아노를 사람이 걸어가는 호흡을 정상적으로 하면서 걷는 속도로 쳐야 합니다. 그러면 그 구절까지는 맞습니다. 근데 그 우주를 치는데, 어떤 사람은 그것을 좀 경쾌한 걸음으로 칩니다. 어떤 사람은 슬로우. 모차르트를 약간 경쾌하게 친다고 하니. 그런데 베토벤이 치면 조금 슬로우로 친다는 말입니다. 다르겠죠. 그래서 음악 시험을 볼 때 이 시험관이 보통 10명 정도 앉습니다. 콘서트 같은 거 시험 볼 때 가요를 할 때는 한두 명이 앉지만, 왜 그 음악의 장르별로 그 기호가 많습니다. 그 기호에서 얘가 제대로 지켰느냐, 거기에서 특수하게 했느냐고. 기호대로만 쫙 하면 1등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음대 교수가 하는 것입니다. 근데 뛰어난 이 천재들은 그 기호를 빠르다가 느리다가 제 마음대로 조절합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빨려들어옵니다. 어떤 데는 제가 알아서 합니다. 천천히 가라고 안단테로 해 놓았는데 빨리 가는 것으로만 이것이 엄청 리얼하게 해 버리는 것입니다. 얘가 16명이 해서 1등을 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최우성이 된 것입니다. 근데 그것을 대학교 교수 보고 쳐보라고 하면 음대 교수가 치면 아무 재미가 없습니다. 보호대로 칩니다. 그래서 자기가 이 천재 같은 이 지도자들을 가르칠 때 참 괴롭다고 합니다. 원칙만 강조하다 보니까 아이들로부터 만드는 것 아닌가. 이것을 음악가로 만들어야 하는데 로봇 음악가로 만들어 내는 것 아닌가. 그럼 녹음 테이프 틀어 놓으면 되지, 뭐 하러 가르칩니까? 뭔가 창조하라는 것입니다. 제가 안단테지 마음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좀 개성 있게. 그래서 제가 천재가 된 것입니다. 그 교수하는 대로 안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 제자들 주면 노예로 만드는 것 아닌가. 아바타를 전부 만들어 내는 것 아닌가. 김 교수의 아바타, 음악 아바타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각자 개성은 살리라는 것입니다. 너무 교수만 따라 하지 마십시오.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인생이라는 것은 이렇게 이 스펙트럼. 정원이라는 것은 나름대로 천재성이 있는 데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같을 수가 없습니다. 근데 잘하는 것도 있고 못하는 것이 있다.이 사람 느린 것이 있어도 있습니다. 그것을 자기가 알아서 쓰는 것입니다. 리얼하게 그 전체 음악 장르를 이해하면서 그것을 사람들한테 감동을 줘 버리는 놈입니다. 전생에 음악을 해본 자입니다. 구습입니다. 구속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생 습입니다. 전생 습. 전생에 그 음악의 천재였다는 것입니다. 낙양성 심리하에 높고 낮은 자세에들은 짝 이렇게냐. 그러면 이때 템포를 길게 될 수도 있고 낙양성 심리하에 막 이럴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정서로 가르쳐 주지만 가수마다 제 마음대로 불러 제끼는 것입니다. 거기 매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음악 선생은 아바타를 만들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 심판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까다롭다고 합니다. 그래서 16명의 심사위원들이 그 아이를 피아니스트 세계, 이것은 만장일치입니다. 근데 그 만장일치가 되기 어렵다고 합니다. 한 명도 마크 해를 1등으로 안 한 사람이 없습니다. 지난번에 16명이 전부 전부 동시에 그를 1등을. 내가 뭐 모르는 것이 있겠습니까? 내가 이야기하니까 리얼합니다. 굉장히 우리가 같은 악보라도 그것을 창의성을 갖고 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한테 배운 것만 가지고 그것이 무슨 아바타가 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인생도 그렇습니다. 지금 전체 교인 기독교나 불교라고 이것들이 가는 것이 아바타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하늘궁이 나온 것입니다. 야, 이것은 전생 습입니다. 전생 습. 한마디로 나와서 이해가 갑니다. 전생 습이다. 전생에 습관이 있었기 때문에 천재가 온 것이고. 두 사람이 암기 천재, 음악 천재가 맞는 것은 그 사람들의 인연이 있었던 것입니다. 쌍둥이로 온 것입니다. 그러면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좋은 것이 있으면 내 쪽에 나쁜 것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이상한 변호사가 나오는 것입니다, 자폐증이 비슷한 것이. 그런데 그 자폐증 환자는 지칠 줄을 모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고, 단점이 있으면 장점이 또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완해 줍니다. 여기가 막혔네, 도로가. 그러면 이쪽을 뚫어줍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내 작용의 일부입니다. 그 자폐증도 내가 살기 위해서 해 놓은 것입니다. 돌파구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자폐증은 치료 안 하는 것이 낫겠습니까? 치료가 되는데, 일반 사람이 치료하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보통 약으로 막 먹이면 그것은 그냥 잠재우는 것이지, 치료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정신적인 것은 치료라는 말을 쓰면 안 됩니다. 치료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치유입니다. 치유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능력도 살리고 자폐증도. 내가 꼭 낙양석을 불러야 하겠습니다. 내가 국거리 장단을 꼭 해야 하거든요. 여러분을 이해시키느라고 못하는 것이 없어야 합니다. 노래도 다 알아야 합니다. 동맹하시면 아는 것이 아닙니다. 낙양성도 아니고 뭐 강원도 뭐 강원도 금강산 일만이 전부 발만 4천 그 무엇입니까? 그 아이 못 낳는 여자가 부르는 것입니다. 그 노래 아는 사람. 강원도 강원도 아리랑이지. 영화사 한번 불러 보십시오. 강원도 금강산 일만이 전봉 8만 구함자 8만9함 자가 있답니다. 일만이 전봉에 절이 8만 궁합자가 있답니다. 8만 구함자. 그 다음 무엇입니까? 아들 딸 낳아 달라고 나 달라고 백일 정성을 이렇게 나오지. 그러니까 이것이 이것이 박자가 강원도 금강산을 많이 전부 갑니다. 아들딸 낳아 달라고. 이러다가 그 다음은 늘어져 버립니다. 갑자기 장장 늘어져 가지고 아들 딸 낳아 달라고. 아이 노래들이 가다가 국 끓이지장단처럼 베껴버립니다. 그러니까 재밌죠. 내가 꼭 강원도 아리랑을 불러야 하겠습니다. 한번 불러 보십시오. 빨리 오십시오. 우리는 이 백궁에 갈 사람들이기 때문에 옷을 잘 입었든 못 입었든 신경 쓰지 마십시오. 마이크, 마이크 해 줄 것입니다. 걸립니다. 그냥 부르면 되는 것입니다. 그냥 물만 안 걸립니다. 그냥 앞에만 그냥 부르면 됩니다. 앞을 보고 반주만 넣었는데도 걸립니까? 반주만 넣어도 걸리는 우리나라 노래는 궁상각치 오음계로 되어 있습니다. 외국 음악은 칠음계입니다. 강원도 아리랑 되어 있는데, 강원도 아리랑 아닙니다. 하춘화 노래입니다. 그것은 아닙니다. 강원도 아리랑 가사 아닙니다. 김영임의 정선 아리랑입니다. 전류에 이것은 이것 영상 봐도 됩니까? 강원도 금강산 1만 1천 봉, 달자의 구암자, 유심사 법당 위에 칠성당, 모두 묻고 발자에 없는 아들 딸 자식 나달라고 석 달 열흘 아이고 어렵다. 됐습니다. 괜찮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것이 저작권법에 걸리니 마음대로 못 부릅니다. 저 노래가.
기적적인 치유와 백궁 소원석의 힘
제 아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신 God-man님. 아들이 공무원 생활에서 아파트도 마련하고 이제 결혼만 시키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을 시샘이라도 하듯 부천 모 병원에서 아들이 혈액암 림프종 4기라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 올해 2월에 일어났습니다. 평소에 유튜브를 통해서 God-man님을 조금은 알고 있어 얼른 하늘궁 이영숙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축복받으면 좋아진다고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바로 송금해 드리고 축복을 받고 이틀 후 부천 모 병원에서 오전에 부모 면담 시 나도 여러 가지 후유증과 심지어 남자 구실까지 할 수 없다고 하고 내일부터 항암 1차 하기로 했는데 그날 오후 7시에 여기서는 위험하다고 림프종 센터가 있는 병원으로 이송하라고 해서, 오후 11시 30분에 여의도 모병원으로 옮겨져, 항암 1차부터 시작해서 한 번도 일정이 늦춰지지 않았으며, 2012년 6월 11일 항암 6차를 끝내고 완전 관해 되었다는 의사 선생님 말씀을 듣고 온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그때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처음에 왔을 때 어디부터 어떻게 손을 써야 할지 몰랐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의사 선생님은 5년 후 완치 판정을 위해서 골수이식을 하자고 하셨지만, God-man님께서 오링 테스트를 하신 결과, 이 아이는 살려야 할 아이라서 골수이식을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God-man님께서 축복을 받았기에, 첫 번째 병원에서 림프종 센터가 있는 병원으로 옮겨졌고, 항암 6차 후 완전 관해되었으며, 골수이식 없이 아프게 전보다 더 건강한 모습으로 제 아들은 2022년 10월 중순에 복직을 하였습니다. God-man님, 제 아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신 은혜는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간증 백궁소원석에서 소원을 빌고, 무슨 일이 있었냐 하면, 2022년 8월 21일 일요일, 부산 최서영은 5일 동안 찾지 못했던 120만 원짜리 스플린트 장치를 찾았습니다. 침대 위에 둔 스플린트 장치가 위쪽 것만 없어졌다는 게 참 이상했습니다. 하루 이틀 아무리 온방을 찾아도 없어서, 대천사님께 여쭈어 보니 방 안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나흘을 찾아도 없었고, 다음 날 치과 갈 때 끼고 가야 하는데 날짜를 이틀 연기해두고 하늘궁을 다녀오면 뭔가 풀릴 것 같았습니다. 5일째 되는 날, 백궁석에서 “천사님, 스플린트 장치를 찾게 해 주세요” 하고 기도하며, 단체 사진을 찍고 버스를 타고 부산으로 향했을 무렵, 오후 4시 이후라면 아버님이 낮잠 주무실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인데 누워계시다가 갑자기 일어나 찾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 본체 밑에 긴 막대기를 넣어 오른쪽으로 한번 하는데, “닭” 하고 튀어나와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God-man님께서 백궁소원석은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간절한 소망이 있으신 분은 백궁석에 소원 빌어보심도 좋을 듯합니다. God-man님, 하늘궁과 백궁석 방문 후 찾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또 한 가지, 6월 17일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어머님 돌아가셔서 눈물 한 방울 안 나고 제가 그만큼 아파서 죽을 자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또 마음적으로 고통스러워서 너무나 고통스러워도 너무나 알아보고 바로 눈물 흘리고 콧물 흘렸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우울증하고 지루성 피부염 때문에 엄청 가려웠고, 8년 동안 회사 다닐 때부터 가려고 했는데 잠도 못 자는 나왔고, 여기도 사진부터인데 암이라고 안 하더만 너무 아팠습니다. 아프고 고통스럽고 밤 공포증 때문에 너무 고통스러웠고 정신적으로 머리도 엄청 아팠고, 골반이 허리 안 되면 골반이 뒤그닥 소리가 나고 아프고 물을 관절도 안 좋았습니다. 관절 연골도 너무 약했고 발가락 마디도 아프고 그래서 했는데, 그때 6월 17일 날 그때 눈물 흘리고부터 그 다음날 병 한 80%는 엄청 좋아진다고. 7월 달에 두 번 찾아오고, 9월 달에 한번 찾아오고, 10월 달에 지금 한번 찾아보고 그렇게 찾아왔습니다. 와이프가 있어서 집사람 그만큼 병원에 입원하고 저 아프고 그래도 그래도 한마디도 뭐 나쁜 그 인상 안 하고 그런 사람 만나기가 나쁘고.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은혜 두고두고 갚겠습니다. 세계 영상은 이제 영진이랑 시간이 많지 않으니 또 먼 길을 가야 하니 이 정도로 하고 끝입니까? 그것도 내보내는 것 없습니까? 우리는 참으로 행복합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질문에 높으신 혜안으로 설명을 해주신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74th It’s Not That the Nation Lacks Money, But That There Are Too Many thieves! –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March 13, 2021
허경영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와 정책 비전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는 오는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합니다. 허경영 후보는 서울시장에 당선되면 시장 월급과 판공비를 일체 받지 않으며,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고, 특급수 공급, 각종 보유세 폐지 등 서울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획기적인 정책을 실현할 사심 없는 애민 정치를 펼칠 것입니다.
그러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허경영 후보자를 여론조사에서 완전히 배제하고 있습니다. 공정성을 생명으로 하는 중앙선관위는 허경영 후보자를 즉각 여론조사에 참여시키고, 후보자 TV 토론에서도 타 정당 후보와 공평한 기회를 부여해야 합니다. 현명한 서울 시민들은 이러한 사태를 예의주시하며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인류 역사상 최상의 정책인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한 삼삼 정책의 창시자 허경영 총재의 274회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삶의 지혜: 땅, 벼, 잡초에 비유한 마음가짐
오늘 강연은 274회 토요 강연입니다. 이 토요 강연은 앞으로 책으로 출간되어 경전이 아닌 ‘전경(政經)’이 될 것입니다. 경제와 정치를 아우르는 경전이 될 것입니다.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땅을 자기 몸처럼 생각하고, 착한 마음은 벼처럼, 악한 마음은 잡초처럼 생각하라는 옛 성현들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땅을 바라볼 때 거름을 주고 기름지게 가꾸어야 합니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로 매일 씻고 가꾸어야 합니다. 착한 마음은 논의 벼처럼 신경 써야 합니다. 나쁜 것이 있으면 계속 뽑아내야 합니다. 착한 마음을 유지하기는 어렵습니다. 하루만 착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를 지배해 버립니다. 농부가 조금만 게으름을 피우면 논은 잡초로 가득 차 벼농사를 망치게 됩니다. 농부가 논에 들어가 발로 밟고 다니면 벼 뿌리 옆으로 산소가 많이 들어가 벼가 튼튼해지고 태풍에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벼는 농부와 호흡하며 농부의 발길을 기억합니다. 농부가 한 번도 오지 않으면 벼는 가을 태풍에 쓰러져 농부에게 복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논에 들어가 풀을 뽑고 벼를 만져주며 논을 밟고 다녀야 합니다. 그러면 벼는 강해져 태풍에도 넘어지지 않고 보답합니다. 착한 마음은 항상 벼처럼 가꾸어야 합니다. 하루만 착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저절로 일어납니다. 사람이 죽을 때까지 선을 행해도 선은 항상 부족합니다. 선은 넘치지 않으며, 죽을 때까지 착한 일을 해도 잘했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악한 일은 하루만 행해도 영원히 남습니다. 하루만 악을 행하면 그 악은 평생 따라다닙니다. 기독교에서도 율법으로 구원받지 못한다. 율법은 끝이 없으며, 율법으로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구원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일어나 자신을 지배해 버립니다. 죽을 때까지 선을 행해도 죽기 하루 전에 나쁜 짓을 하면 모든 것이 끝입니다. 우리는 이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자기 몸은 땅과 같이, 논밭과 같이 다스려야 합니다. 선은 늘 벼를 기르듯이 해야 하며, 나쁜 것은 계속 뽑아내야 합니다. 악한 마음은 잡초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잡초는 아무리 잘라내도 또 자라납니다. 악한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루 악한 일을 해도 평생 ‘저 사람은 강도다’, ‘저 사람은 강간범이다’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닙니다. 자식에게도 하루만 나쁜 짓을 하면 평생 전과가 따라다니니 조심하라고 가르쳐야 합니다.
정치인과 국민의 관계: 도둑놈이 많은 나라
요즘 교육에 문제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국민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정치인들을 잡초처럼 보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은 부정부패가 당연하고, 맨날 부부 비리를 만듭니다. 국회에 앉아 맨날 후원금을 받으러 다니며 무엇을 하는지 모릅니다. 선거 때만 나타나서 “여당이든 야당이든 찍어주려면 찍어주고 말려면 말라”고 합니다. 저 같은 사람은 아무리 착해도 그 무리 속에 들어가지 않으니 명함도 내밀 수 없습니다. 그 잡초 무리에 들어가지 않으니 잘라봐야 소용없습니다. 우리는 잘라도 계속 나오는 영원불사초와 같습니다.
하루만 국민을 생각하지 않아도 온갖 도둑 마음이 생겨납니다. 하루만 백성을 생각하지 않으면 ‘내가 어떻게 국민들의 돈을 먹을까?’ 하는 마음이 일어납니다. 하루만 백성을 생각하지 않으면 온갖 도둑이 들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도둑질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일어납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것은,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인생의 무상함과 윤회: 진흙 소와 붉은 화로의 눈
진흙으로 만든 소가 물 위를 걸어가면 무엇이 남을까요? 붉은 화로에 한 점의 눈이 떨어지면 흔적이 있을까요? 진흙 소가 물 위를 걸어가면 흔적이 남지 않고 소는 사라집니다. 붉은 화로에 눈 하나가 떨어지면 흔적이 없습니다. 그것이 인간의 인생입니다. 인생은 저렇게 무상합니다.
그러나 국민을 백성으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은 흔적을 남길까요? 아주 안 좋은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제가 사람들에게 전생을 알려주고 다음 생에 어디로 가는지를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전생에 여자였던 사람이 선한 일을 많이 해서 남자로 태어났다면 그래프가 급상승한 것입니다. 여자는 죽으면 90%가 동물로 가고, 9%는 여자로, 1%는 남자로 태어나는 것이 현재의 룰입니다. 대부분의 여성은 소나 돼지, 개로 많이 갑니다. 전생에 동물이었다는 사람이 90%입니다. 전생에 여자였던 사람이 남자로 왔다는 것은 남자에게 좋은 일을 많이 했다는 것입니다. 얻어맞아가면서 밥 해주고 바람도 피우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다음 생에는 어디로 갈까요? 허경영 God-man을 만나지 않았다면 다시 여자로 돌아갑니다. 이 세상에 와서 남자로 왔으면 하늘에 보답해야 하는데, 보답을 못 하고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여자에서 남자로 왔다가 다시 여자로 내려가는 그래프입니다. 그러나 저를 만났으니 죽으면 백궁 천국으로 갑니다. 백궁은 하얗고 밝으며 어둠이 없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천국이 바로 백궁입니다.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천사는 여러분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저에게 온 사람들은 궁금한 것이 남지 않고 달라집니다. 여자로 있다가 남자로 됐다가 God-man을 만나 천국까지 직행하는 엄청난 그래프 상승입니다. 저에게 와서 사회를 보는 것은 빌 게이츠 재단에서 사회를 보는 것보다 몇십억 배 더 좋은 일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축복받은 사회자가 우리 이동섭 사회자입니다. 이곳은 지상의 천국입니다.
국가 예산의 재분배와 국민 배당금
우리의 인생은 파도가 물을 의지하듯, 인간은 땅을 의지합니다. 땅이 있으니 인간이 존재하고, 우리 몸은 땅을 의지합니다. 그러나 이 육체도 시간이 되면 땅으로 돌아갑니다. 우리의 영혼은 무상하고 하락과 수평을 오가며 점수를 매기고 있습니다. 도둑놈이 되지 않는 것이 상책입니다. 도적이 된다는 것은 엄청나게 나쁜 일입니다. 모든 도적이 들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을 보면 국가 예산 550조를 어떻게 쓰고 있습니까? 저는 150조를 쓰고 400조를 국민에게 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400조에 4조를 더 보태 800조를 국민에게 돌려주면 국내 경기가 살아나고, 가장 못 사는 사람도 중산층이 되어 죽을 때까지 매달 돈이 나옵니다. 여행을 가도 돈이 나오고, 방랑 시인 김삿갓 시대에도 돈이 나옵니다. 왜 배당금을 주어야 할까요? 4차 산업 시대에는 한 사람이 100만 명, 천만 명을 먹여 살리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돈 버는 일에만 매달릴 수 없습니다. 돈 버는 사람 따로 있고, 돈 벌어서 세금 내는 사람 따로 있습니다. 여러분이 내는 세금으로는 공무원 월급도 줄 수 없습니다. 대다수 국민은 세금을 많이 내지 않습니다. 몇몇 대기업이 주류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내는 세금보다 혜택 보는 것이 더 적습니다.
대다수 국민은 세금을 적게 내는데, 실제로는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들의 세금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눠주어야 합니다. 지나친 도시 개발은 필요 없습니다. 도시 개발에 돈을 투자하는 것은 안 됩니다. 서울은 세계에서 제일 지하철이 좋고, 버스도 제일 많습니다. 공영 버스를 국가가 부담하며 운영하고, 마을버스도 다 있습니다. 좀 걸어 다녀야 하는데, 한 발짝도 안 걸어도 살아갈 수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65세 넘은 노인은 지하철이 무료이고 무료 혜택이 많습니다. 세계에서 대한민국만큼 교통 편의가 잘 되어 있는 나라가 없습니다. 이런 나라에서 더 이상 왜 예산을 건설에만 쏟아붓습니까? 이제는 이 도시 개발할 돈을 국민들의 가계에 주어야 합니다. 국민들의 가계에 지급하는 것이 국민 배당금입니다. 도시 개발은 그만해야 합니다. 서울시장이 되면 개발이나 선심성 예산, 지역 개발을 모두 중단하고 그 돈을 서울 시민들의 생활비에 보태겠습니다. 결혼 비용, 연애 비용에도 보태겠습니다.
서울시청 안에 결혼부를 만들어서 국가가 앞장서서 한 달에 한 번씩 각 구청별로 결혼 안 한 사람들의 모임을 주선하고, 음식과 연예인 가수들의 공연을 제공하여 파티를 만들어주고 결혼을 독려하겠습니다. 각 가정에서 해결 못 하는 것을 국가가 나서야 합니다.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부 장관을 두어 결혼부를 만들어서, 각 가정이 해결하지 못하는 40대, 50대 미혼 남녀들의 결혼을 국가가 앞장서서 좋은 조건으로 시키겠습니다. 이 모든 것이 550조가 들어가는 일입니다.
하루만 백성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도둑이 들고 일어납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입니다. 저는 이 잘못된 제도를 바꾸기 위해 왔습니다. 정신 교육대를 만들고, 그동안 편파 보도한 언론인들, 부정부패 비리 정치인들, 모든 사회 국가 지도자들이 거기 들어가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시험에 합격해야 나올 수 있고, 못 붙으면 무한정입니다. 엄청나게 강한 교육이 시작될 것입니다. 저는 웃어가면서 이 일을 할 것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어떤 정치인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제도를 비난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잘못된 제도를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혁명당을 만들었습니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이 말은 제가 최초로 했습니다. 33년 전에 제가 최초로 만들었고, 모든 국민과 정치인들이 따라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나오니 박경영, 이경영 등 여러 ‘경영’이 많이 나왔습니다. 여덟 명이 나왔습니다. 제가 가만히 있어도 그들이 홍보해 주느라 바쁩니다. 그렇지만 여론조사에 저를 넣어주지 않고, 모든 방송은 저를 보도해주지 않습니다. 저는 초조하지 않습니다. 길목을 지키고 있으며, 언젠가 모든 것이 저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투표가 아닌 선표: 민주주의의 허점
지금 여러분이 보고 있는 우리나라 정치 형태의 허점을 정확히 보고 있습니다. 저는 정치인들이나 국가 지도자들을 수사하거나 구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투기’하듯이 표를 던지는 관념을 가졌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표를 던지는 것은 투기가 아닙니다. ‘투표’라는 개념도 앞으로 ‘선표’로 바꾸어야 합니다. 선택한 표, 목숨 걸고 선택한 표입니다. 내 운명을 이 표에 선택한 것입니다. 카지노에서 투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엄선한 표입니다. 투표라고 하니 투기꾼들처럼 몰려가서 그냥 찍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국민들이 이런 민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고생을 더 해봐야 합니다. 더 배가 고파봐야 여러분의 자식들이 70 정도 돼서 장가간다고 할 때 허경영을 찾을 것입니다. 지금은 50대에서 장가간다고 하지만, 앞으로는 60대 넘어서 결혼할까 할 것입니다. 그때 늙어서 다리 주물러 줄 사람 없으니 하나 만나자는 식의 시대가 올 것입니다. 자식 낳을 생각 안 하고, 자식 낳으면 키울 돈이 없으니 엄두도 못 내는 시대가 오면 이제 허경영을 찍자고 할 것입니다. 이제는 투표가 아닌 선표, 진짜 뽑아야 합니다. 허경영 유인물을 들여다보고 후보들을 방바닥에 쫙 놓고 누가 진짜인지 엄선해야 합니다. 제비뽑기하듯이 투표하는 것은 잘못된 교육입니다. 한문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므로 함부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선거는 손으로 하는 것입니다. 손으로 하는데 왜 ‘던질 투(投)’자를 씁니까? 투수는 던지지만, 국민이 찍어준 표는 잘 모셔야 합니다. 선거의 뜻은 ‘선표’가 되어야 합니다. 투표라는 단어는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부드럽게 이야기하지만, 정신 교육대에 가보면 제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될 것입니다.
언어의 본질과 허경영의 탄생 배경
‘얼굴’이라는 단어는 국어사전에 없습니다. ‘사랑’도 없습니다. ‘기쁠 희(喜)’의 반대 글자는 ‘눈물 흘릴 랑(浪)’입니다. 제가 태어난 곳이 중랑교 밑입니다. 중랑교는 슬픈 다리, 눈물 흘릴 랑자입니다. 중랑교로 내려오는 것이 전부 눈물이라는 뜻입니다. 그 옆에서 제가 태어났습니다. 저는 슬픈 곳에서 태어났지만 여러분을 기쁘게 해주러 온 것입니다.
삼각산, 도봉산, 불암산, 수락산에서 내려오는 물들이 만나 중랑천이 됩니다. 삼각산은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된 모습이고,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열반한 자리입니다. 삼각산에는 기도원이 많고, 불암산에는 불교 성지가 많습니다. 동서양의 사상이 합쳐져 눈물을 흘리며 내려오는 곳에서 제가 태어난 것입니다. 저는 눈물 속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눈물 속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고통을 해결하러 왔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 제가 지고 다니던 ‘지게’도 국어사전에 없습니다. 얼굴, 사랑, 지게 같은 단어는 사전에 있어야 합니다. 당시 사전 만드는 사람들의 실력이 부족했던 것입니다. 저는 16살까지 시골에 있다가 서울에 와서 몇 년간 절에 있었습니다. 다섯 군데 절을 돌아다녔는데, 그중 지게를 가장 많이 진 곳이 소요산 자재암입니다. 원효대사가 있었다는 소요산 자재암에서 16살 때 지게가 어깨에서 떠날 날이 없었습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자재암까지 20km를 왕복하며 지게를 졌습니다. 등산길 같은 오솔길을 소금 한 가마니씩 지고 올라갔습니다. 돌멩이가 많고 경사가 80도, 70도 되는 길을 올라가야 했습니다. 지게 다리가 길어 잘못 오르다 돌멩이를 밟으면 넘어지기 일쑤였습니다. 나무와 짐이 함께 넘어진 적이 수백 번입니다. 소금 가마니나 쌀 가마니를 지고 절까지 올라오는데 발목이 부어 밤마다 통증 때문에 잠을 못 잤습니다. 절간에는 발목을 고쳐줄 사람도, 반창고나 파스도 없었습니다. 그때 전기불도 없었습니다. 저는 한문 책을 꺼내 놓고 공부를 했습니다. 공부를 하다 보면 아픈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통증 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한 것입니다. 발목, 척추뼈, 무릎뼈가 밤에 쑤셨지만 다음 날 또 지게를 져야 했습니다. 쉬는 날이 없었습니다. 아파서 공부를 하다 잠이 들면 아픈 것을 모르고, 아침에 일어나면 또 통증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발목이 항상 부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항상 공부를 하며 아픈 것을 잊으려 했습니다.
절에 와서 그런 고통스러운 상황에서도 절을 피하지 않고 공부를 했습니다. 지게가 평생 제 어깨에 붙어 다녔습니다. 재벌 양아들로 들어가기 전까지 16살까지 지게를 졌습니다. ‘지게’라는 글자는 저에게 고통을 주었지만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준 것입니다. 빈 지게도 무거웠습니다. 어린 나이에 빈 지게도 무거운데, 배추 100포기를 얹으면 어른도 잘 못 일어납니다. 지게를 지고 가다가 쉬려면 받침이 있어야 하는데, 들판에는 쉴 곳이 없습니다. 산이 보이는 곳까지 가서 언덕이 있어야 지게를 받칠 수 있습니다. 땅바닥에 쉬면 무거워서 절대 못 일어납니다. 지팡이를 가지고 몸부림쳐도 무릎이 펴지지 않습니다. 의자 같은 높이가 있는 곳에 지게를 받쳐야 합니다. 그런 곳이 보이지 않으면 목숨을 걸고 가는 것입니다. 다리가 완전히 전쟁이 일어나는 것처럼 아팠습니다. 뼈가 한참 자랄 때 짓눌리니 그런 고통을 겪었습니다. 하늘에서 저에게 입력된 대로 피하지 않고 그대로 했습니다.
선택적 투표권과 신정주의
누구처럼 투표를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국가를 일으키고 세계를 바꾸려는 사람은 ‘선출’되어야 합니다. 투표로 뽑히면 안 됩니다. 뽑아서 나와야 합니다. 어떻게 투기하듯이 투표로 표가 나옵니까? 앞으로 우리 국민들은 민주주의가 다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대통령을 뽑을 때는 대통령을 뽑을 자격 고시를 봐서 그 시험에 붙은 사람만 대통령을 뽑을 자격을 주어야 합니다. 시장에 가서 아무 글자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찍어달라고 해서 그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나라가 망합니다. 투표할 자격을 가진 자는 시험을 봐서 붙어야 투표권을 주는 것입니다. 그자는 대통령도 뽑고 국회의원도 뽑을 수 있지만, 일반인은 한문 글자도 잘 모르고 여기저기 주워 들어서 아무나 찍어버리니 나라 꼴이 뭐가 되겠습니까? 선택적 투표권을 주려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투표를 하려면 적어도 자기 이름부터 할아버지 이름까지 한문으로 쓸 줄 알아야 하고, 투표 자격 고시에 붙어야 합니다. 이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너도 죽고 나도 죽자는 제도입니다. 그래서 제가 ‘시아 크라시(theocracy)’, 신정주의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의 투표로 뽑힐 수밖에 없지만, 제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제도는 나중에 대통령 투표할 수 있는 자격 고시에 붙어야 하고, 국회의원 선거할 수 있는 자격에 붙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저 사람 텔레비전에 나온다”고 찍으면 도둑놈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도둑놈들이 나오면 나라 살림이 절단 납니다. 서울시장이 서울시 산하 단체 사장을 마음대로 임명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앞으로 민주주의는 손봐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시아 크라시로 바꾸어야 합니다. 완전한 정치 제도, 신정 정치로 바꾸어야 합니다. 신의 권력이 지금은 군중의 권력입니다. 군중의 권력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는 한 민주주의는 망합니다. 여기에 자본주의가 더해지면 힘센 놈들이 권력을 다 쥐고 사업을 다 해버립니다. 그러면 배당금이라도 주어야 합니다. 이 문제점을 고쳐야 합니다.
저는 ‘허코노미즘(Huh-conomism)’을 주장합니다. 이것이야말로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는 ‘허코시아 크라시(Huh-cracy)’, 신정 정치, 완벽한 정치라는 뜻입니다. 신이 환수 처리하는 정치, 완벽한 정치입니다. 이 정치가 20년 동안 세계를 강타할 것입니다. 여기에는 삼삼 정책, 국민 배당금 같은 것이 들어 있습니다.
허경영 정책의 영향력과 언론의 왜곡
이재명 도지사가 과거에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라고 말하며 저의 이야기를 인용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대선 때 65세 이상 노인에게 한 달 20만 원을 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이것도 저의 공약을 가져간 것입니다. 이준석 씨도 한나라당 비대위원장 때 저의 노인 수당 공약을 이야기했습니다. 지금 65세 이상 노인들이 40만 원씩 받고 있는 것도 저 덕분입니다.
이재명 씨는 저를 “허경영 선생을 되게 존경한다”. 그러나 방송사에서는 ‘존경한다’를 ‘좋아한다’로, ‘선생’을 ‘씨’로 바꾸어 보도했습니다. 이것은 방송국에서 저를 낮춰보려는 의도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재명 도지사가 성남 시장할 때 저의 이야기를 하면서 승승장구했습니다. 허경영을 존경하는 사람이 잘 안 될 리가 없습니다. 저는 어떤 특정 개인을 비판하지 않습니다. 잘하는 것은 잘한다. 저는 정책으로 승부하며 상대방을 비하시키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여야 대선 후보들을 모두 정치인으로서 존경합니다. 그들의 문제점은 보지 않습니다. 그들이 다 잘되기를 바랍니다. 그들은 보통 사람이 아니고 다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정치인들이 제도가 잘못되어 있으니 나쁜 곳으로 휘둘리는 것입니다. 그들이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니 근본적으로 국민들은 피해를 봅니다.
현인의 지혜와 우생마사(牛生馬死)의 교훈
어리석은 사람들은 자기 몸을 조심합니다. 제가 지게질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조심입니다. 한번 잘못하면 무거운 짐을 지고 넘어지거나 연탄을 나르다 엉망이 될 수 있습니다. 지게를 진 다음부터는 머릿속에 ‘조심, 몸 조심’이 박혀 있었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자기 몸을 아끼고 조심합니다. 그러나 현인은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요? 현인은 자기 지식을 조심해야 합니다. 현인들은 말 한마디 잘못하면 가는 것입니다. 자기 지식을 조심해야 합니다. 정치인들은 자신들이 현인이라고 생각하며 지식을 의지해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허경영의 정책을 알지 못하거나 잘못 알고 있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전혀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하고, 자기 지식이 옳다고 주장하며 저를 사기꾼이라고 비하하는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선입견을 가집니다. 이들은 앞으로 심판받을 것입니다. 저를 비하하는 자들에게 재앙이 있을 것입니다.
농부가 농사짓는 사람입니다. 대통령이나 시장 선거를 하려면 투표 자격이 있어야 합니다. ‘농부’라는 단어는 시골에서 농사짓는 여자와 남자를 모두 지칭합니다. 국어사전에 나옵니다. 그러나 우리는 보통 남자 농부를 지칭하는 한자를 많이 씁니다. 이것은 불법이고 잘못된 것입니다. 여자 농부도 농부입니다. 허경영을 바라보는 것도 제각각입니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 것은 우리나라 예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지게를 질 때 가장 신경 쓴 것이 조심입니다. 조심을 잘못하면 넘어지고 남의 물건을 다 버리게 됩니다. 소와 말과 개와 돼지를 물속에 떨어뜨려 실험했을 때, 소 열 마리는 다 살았지만 말은 다 죽었습니다. 제일 먼저 말이 죽고, 그다음 돼지, 개 순으로 죽었습니다. 소는 왜 살까요? 저항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호랑이가 나타났을 때 어리석은 자는 소를 놔두고 달아납니다. 그러면 호랑이는 달아나는 놈을 먼저 잡아먹습니다. 움직이는 놈을 먼저 잡습니다. 움직이지 않는 소는 겁이 나서 가만히 있습니다. 호랑이가 나타나도 소는 주인이 옆에 있으면 힘이 생겨 호랑이 앞에 꼼짝하지 않습니다. 주인을 지키려는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소와 사람이 둘이 딱 있을 때는 호랑이가 절대 덤벼들지 못합니다. 소가 방어 자세를 취하고 눈에 기가 들어가 “내 옆에 주인이 있으니 너는 아무것도 아니야”라고 말하는 듯한 자신감을 가집니다. 그러나 주인이 달아나면 소는 죽은 것입니다. 주인이 없는 소는 힘이 없어 호랑이에게 잡혀 먹힙니다. 사람도 잡혀 먹힙니다. 이것을 우리는 ‘오합지졸’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지지자가 많아도 겁쟁이들은 안 됩니다.
소를 이끌고 있는 지도자가 한 명 있으면 쫄병들이 힘이 생깁니다. 징기스칸이 살아 있어야 군대가 힘을 발휘합니다. 징기스칸이 죽으면 그 군대는 죽은 군대입니다. 징기스칸이 눈을 부릅뜨고 있으면 모든 군인이 미친놈처럼 싸우고 죽음을 초개같이 생각합니다. 일본 천황이 있으면 어느 전쟁이든 가서 죽습니다. 천황을 부르면서 죽습니다. 그러나 천황이 죽으면 일본 군인들은 모두 패망합니다. 오합지졸이 되어 버립니다. 아무리 잠수함이 많고 비행기가 많아도 “천황이 죽었대!”라는 말 하나로 일본 전역이 통곡의 바다가 됩니다. 모든 국민이 항복하고 힘이 빠집니다. 지도자의 위치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이 대한민국에 전 정치 지도자로 나타나면 대한민국은 세계를 제패할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없는 정치인들이 저의 공약이나 뺏기는 자들과 같이 있으면 무엇이 되겠습니까? 호랑이가 나타났는데 쥐들만 살겠다고 국민들을 거지로 만들어 놓고 자기들만 챙겨서 미국으로 돈이나 빼돌리고 돌아다니는 자들을 지도자라고 믿고 있습니다. 국민은 죽고, 지도자들은 비행기 타고 도망가 버립니다. 전쟁 나면 한국에 있는 군인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대가리들이 다 도망갔으니 싸울 용기가 있겠습니까? 6.25 사변 때 이승만 대통령이 부산으로 내려가 버리니 서울이 난리가 났습니다. 대통령이 어디로 이동했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외국 사람이 한국을 보는데 대통령이 피신해서 도쿄로 도망갔다고 하면 전쟁에 이길 수 있겠습니까? 군인들의 사기가 떨어집니다. 대한민국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나라를 이끌어갈 만한 천재적인 지도자가 등장해야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야 오합지졸이 되지 않습니다. 병력이 많으면 무엇합니까? 천황이 죽어버리면, 히틀러가 자살해 버리니 독일은 항복했습니다. 히틀러가 있을 때 통제력이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5천만 명에게 과연 일본 천황이나 그런 지도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전쟁 나면 선착순으로 도망갈 사람들이 많이 있다.저는 누가 도망갈지 다 알고 있습니다. 호랑이가 나타나도 인간이 소를 딱 잡고 있으면 오합지졸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5천만 명이 제대로 된 지도자가 나타나서 딱 잡아버리면 세계를 이끌 수 있습니다. 사람이 소를 놔두고 달아나는 것은 백성을 놔두고 자기들만 예산 챙겨서 선심성 공사 다 해버리고 국민은 놔두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난이라는 호랑이에게 다 잡혀 먹혀 국민들은 못 사는 것입니다. 저는 불쌍해 죽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에 나가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소는 주인을 알아보는 동물입니다. 쥐띠 다음이 소띠이고, 그다음이 호랑이입니다. 서열이 소가 우선입니다. 소는 앞에 사람이 있을 때 무한대의 힘이 나옵니다. 투우를 시킬 때 주인이 어디 있는가, 소가 주인을 보고 코치를 하면 신이 나서 싸웁니다. 주인은 그 자리를 벗어나면 안 됩니다. 백성들이 이 소와 같습니다. 지도자가 항상 백성 옆에 훌륭하게 있을 때 그 군대가 아무리 적은 군대라도 힘이 생깁니다. 적은 군대를 가지고도 징기스칸이 중국을 날려버렸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에 징기스칸이 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소는 물에 떠내려가도 다리를 젓지 않습니다. 물에 막혀 버립니다. 몸무게가 무거우니 자연히 옆으로 떨어져 나갑니다. 사람은 물에 빠지면 강변에 죽어 있다고 떠내려가다가 무거운 것은 가외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빠른 것은 가운데로 가고 무거운 것은 옆으로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개는 가운데로 가다가 죽습니다. 소와 말과 돼지는 가외로 나가게 되어 있는데, 발버둥을 치다가 에너지가 다 빠져서 제 성격에 못 이겨 죽는 것입니다. 말은 발이 빨라 물속에서 달리다가 지쳐서 죽습니다. 소는 자연에 맡겨 버립니다. 소가 상당히 지혜롭습니다. 말은 몸 생각하다 죽는 것입니다. 소인들은 몸 생각하다 죽고, 말은 몸 생각 안 합니다. 희생 정신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희생할 때 ‘소 우(牛)’자가 들어갑니다. 희생을 제일 많이 하는 사람은 목사 같은 사람들입니다. 목사라는 것은 희생을 의미합니다. 소가 붙은 하늘의 아버지를 지향하는 자를 목이라고 합니다. 소는 희생이 있어서 자기 살겠다고 몸이 많습니다. 소는 항상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두려워하지 않으니 사는 것입니다. 소는 물에 빠지면 ‘우생마사(牛生馬死)’입니다. 소는 살고 말은 죽는 이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성공하려면 조급하게 굴지 말고 말같이 굴지 말아야 합니다. 소처럼 우직해야 합니다.
호랑이라는 경제, 코로나 사태, 경제 난국을 만나더라도 반드시 우리 민족의 지도자가 제대로 된 사람만 하나 딱 붙어 있으면 걱정 없습니다. 호랑이를 이길 수 있습니다. 가난이라는 호랑이, 불경기라는 호랑이를 이길 수 있습니다. 절대 우리 민족은 오합지졸이 되면 안 됩니다. 사단장이 죽으면 병사는 오합지졸이 됩니다. 지도자라는 것이 전쟁터에서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저는 60억 수십억 년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이 세상에 온 지도자, 만능 지도자입니다. 뭐든지 국민들을 편안하게 인도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을 갖춘 자입니다.
민주주의의 모순과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제
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전체주의로 가고 있는 것이 현재 정치입니다. 국민은 물속에서 위험한 줄 모르고 죽어가는 개구리처럼 되어가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 것처럼 정부 지원금을 살포하지만, 악덕 업자에게 지원되는 모순과 비리 투성이가 보입니다. 모순된 정치에서 벗어나 민주주의를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제입니다. 국회와 언론은 공정하게 여론조사에 허경영을 포함해야 합니다. 다가오는 미래 4차 산업 시대에 진입하면 가장 절실한 것이 국민 배당금제입니다.
국민은 깨어나지 않으면 사회주의로 가게 됩니다. 좌파에게 정권을 맡기면 그 시기가 앞당겨지는 것입니다. 주류 언론은 기득권 세력이 되어 사회주의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사회주의는 국민을 가난하게 하지만,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국민을 풍요롭게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제는 가장 정의롭고 공정하고 자유로운 제도입니다. 국민 배당금제는 철저한 애민 정신과 성숙된 자유 정신에 입각한 것입니다.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제가 해법이 될 것입니다.
최근에는 코로나의 공포에 앞서 코로나 백신에 대한 공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백신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일주일 만에 천 명가량 사망했다고 합니다. 1등급 백신이 아닌 나라는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망자가 속출할지 우려됩니다. 특히 모범을 보일 줄 모르는 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서 백신 접종을 당하는 국민은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백신을 맞고 죽는다면 얼마나 황당하고 억울한 일이겠습니까? 역술인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계속 저의 이야기를 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경고하는 것입니다.
취사선택의 중요성: 지옥대로와 배당대로
여러분들이 잘 알아들어야 하는데, 이 사실은 ‘취사선택’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투표라고 하고 선거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동그라미 찍어주고, 어떤 사람은 버리는 것입니다. 투표는 다른 말로 바꾸면 취사선택입니다. 허경영은 취하고, 기성 정치인들은 버릴 수 있습니다. 취사선택의 ‘선(選)’자가 선거할 때 ‘뽑을 선(選)’자입니다. 뽑아서 택한다는 뜻입니다. 이 취사선택을 잘못하면 지옥이라는 대로로 갑니다. 지옥으로 가는 대로가 눈앞에 보입니다. 국민 배당금 주는 코스가 아니라 그냥 빼앗기는 신라당, 백제당에만 미쳐서 찍어놓고 다 하면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찍을 걸 괜히 신라당, 백제당에 끌려다니다가 자식들 다 거지되고 장가 못 가고 망하는 것입니다.
이것에 대해 신중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말 지옥대로를 눈앞에 두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신라가 잡든 백제가 잡든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정말 세계를 뒤집어엎고 바꿀 지도자가 한반도에서 나와야 합니다. 중국이나 일본은 황제나 천황이 있었지만, 한국은 God-man이 있다.한국은 God-man이 있으니 얕보지 말라고 말할 때가 왔습니다. 우리 국민이 지금 오기를 부려야 할 때가 왔습니다. 지난 100년간 너희에게 이용당하고 2천년간 중국에 이용당했지만, 이제 여기에 드디어 God-man이 나타났으니 누가 맛 좀 볼 차례입니다.
이 취사선택은 ‘나 원대로’로 가느냐, ‘지옥대로’로 가느냐를 결정합니다. ‘배당대로’라는 길이 있다.배당대로로 가면 여러분은 자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지옥대로로 가면 돈이 매일 사람을 결박해 못 사는 것입니다. 배당대로로 가면 계속 돈이 들어옵니다. 자기 돈을 자기가 받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만이 우리 대한민국과 전 인류를 구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어떠한 대안도 없고, the God-man 이외에는 그러한 능력을 가진 자가 이 지구상에 없습니다.
274th The Economic Paradox inflation, Wages, and the Path to a Stable Society – October 30, 2022
경제와 물가 상승의 본질: 천재의 영역
임금 인상은 물가 상승으로 이어져 결국 임금 인상의 효과를 상쇄합니다. 경제는 천재 중의 천재가 다루어야 할 영역이며, 사법부, 입법부, 행정부의 천재들이 국가 이익을 위해 어디에서 일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한 사람의 지도자가 국가의 번영을 좌우하며, 잘못된 지도자는 국가를 정체시키거나 망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서울에 처음 왔을 때 공무원 월급은 3만 원이었습니다. 지금은 300만 원으로, 60년 사이에 100배가 올랐습니다. 이는 물가가 100배 뛰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앞으로 60년 후에는 월급이 3억 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물가 상승은 인플레이션의 필수적인 결과입니다.
노동자들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시위하는 것은 물가를 더욱 가속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남미의 사례처럼 두부 한 모를 사기 위해 트럭에 돈을 싣고 다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인플레이션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를 보여줍니다. 인플레이션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자본주의의 한계와 중산주의의 필요성
자본주의는 끊임없이 물가가 오르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공산주의는 물가를 통제하여 생활 수준의 큰 변화가 없지만, 자본주의는 혼돈을 야기합니다. 현재의 경제는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 운영하고 있으며, 기름값 상승을 핑계로 전 세계 물가가 동반 상승하는 것은 결국 모두의 자살 행위와 같습니다. 석유 시추업자들의 손에 전 세계가 놀아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저는 이러한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중산주의. 중산주의는 부의 경쟁과 자존심 경쟁을 멈추고, 적게 먹고 적게 입으며 마음 편하게 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백궁의 삶과 유사하며,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월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물가를 안정시킬 수 있습니다. God-man은 이러한 물가 안정을 이룰 수 있는 천재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면목과 겸손: 인간의 본질적 가치
사람이 남에게 미안함을 느끼는 ‘면목 없음’은 얼굴에 눈이 없는 지렁이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이는 자신을 가장 낮추는 겸손의 표현입니다. 반대로 면목을 내세우는 것은 교만한 행위이며, 무한 경쟁을 야기합니다. 겸손한 자세로 면목을 낮추면 자본주의가 중산주의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흥부는 중산주의를, 놀부는 자본주의를 상징합니다.
하늘궁은 회비를 받아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이는 연간 10억 원 이상이 소요됩니다. 세금 납부를 위해 융자를 받는 등 재정적 어려움 속에서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는 삼각김밥을 먹으며 검소하게 생활하고 있으며, 물가 상승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고 있습니다.
화폐 개혁과 물가 상승의 역사
박정희 대통령 시절 화폐 가치를 10배 낮추는 화폐 개혁이 있었습니다. 만 원짜리가 천 원으로 바뀌면서 돈의 가치가 하락했습니다. 만약 화폐 개혁이 없었다면 현재 공무원 월급은 3천만 원, 아파트 10억 원은 100억 원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는 돈의 가치가 얼마나 변동성이 큰지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물가 상승은 결국 생활을 불가능하게 만들고, 겸손을 잃은 교만한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입니다. 착한 사람을 나쁘게 만들고 상대를 놀부처럼 대하면 결국 지렁이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선인을 욕하는 자는 지렁이로, 악인을 욕하는 자는 동물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God-man을 욕하는 자는 하늘에 죄를 짓는 것이며, 기도할 곳조차 없게 됩니다.
선과 악, 그리고 인간의 책임
하루라도 착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납니다. 선은 죽을 때까지 행해도 부족하지만, 악은 하루만 행해도 영원히 남습니다. 우리는 악을 조심해야 합니다. God-man에게 누명을 씌우거나 협박하는 행위는 상상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저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God-man의 증거를 보여주는 자입니다. 물, 우유, 음식에 제 이름을 부르면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광채와 축복을 통해 사람들에게 능력을 부여하며, 이는 성경 속 예수와 같은 능력입니다. 이러한 능력을 가진 저를 나쁜 사람으로 몰아 하늘 문을 닫게 하려는 안티들의 행위는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육과 통찰 지수: 진정한 공부의 의미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공부란 무엇인지, 어떻게 공부를 잘하고 머리를 좋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IQ는 지능 지수이며 변동이 없지만, 통찰 지수(Insight Quotient)는 세상을 보는 눈을 의미하며 늘어날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통찰 지수가 올라가고, 이는 지능 지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공부란 하늘과 땅의 이치를 배우고, 나아가 신의 존재까지 아는 것입니다. 학력은 끝이 있지만, 공부는 죽을 때까지 해도 끝이 없습니다. 진정한 공부는 신의 존재를 아는 데까지 이르러야 합니다.
탈모의 원인과 호르몬의 영향
탈모는 뇌를 많이 쓰는 사람, 뇌 구조가 복잡한 사람일수록 발생하기 쉽습니다. 아인슈타인과 같은 세계적인 박사들은 대부분 대머리였습니다. 대머리는 우성 유전이며, 남성호르몬이 많을수록 탈모가 진행됩니다. 남성호르몬이 왕성한 사람은 정력이 강하다는 속설도 있습니다.
여성호르몬은 머리카락 성장에 영향을 미 미치며, 탈모 치료제는 여성호르몬을 보충하거나 남성호르몬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과거 우리나라에서는 여성들의 머리카락을 잘라 가발을 만들어 수출하여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도 했습니다.
운명과 인연: 전생의 그림자
교통사고나 재난 사고와 같은 억울한 죽음, 부자와 가난은 전생의 업보와 관련이 있다.현생은 전생의 그림자이며, 전생에 괴롭혔던 사람이나 도와줬던 사람이 현생에 가족이나 주변 인물로 나타납니다. 전생의 빚을 갚는 인연과 실수로 시작되는 인연이 있습니다.
이태원 참사처럼 자기 잘못 없이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는 ‘이숙과’라고 불리는 인연과 무관한 결과입니다. 반면, 사고를 낸 사람이 미안해하고 용서를 빌면 인연의 시작이지만, 시비를 걸고 합의를 거부하면 전생의 업보입니다.
주는 감정과 받는 감정: 다음 생을 결정하는 행위
사람에게는 ‘주는 감정’과 ‘받는 감정’이 있다.받는 감정은 미안함과 불편함을 동반하며, 이러한 감정이 쌓이면 다음 생에 가난하게 태어날 수 있습니다. 반면, 주는 감정은 희열과 뿌듯함을 주며, 이를 많이 쌓은 사람은 다음 생에 부자로 태어납니다. 이는 하늘에 저축하는 것과 같습니다.
노인들에게 월 220만 원을 지급하려는 저의 공약은 이러한 주는 감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저의 공약은 다른 정치인들에게 모방되기도 했습니다. 저는 남을 돕는 ‘주는 감정’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이는 하늘에서 쌓이는 것입니다. 현생에서 즐겁게만 살고 남을 돕지 않으면 다음 생에 거지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백궁 명패와 기적적인 체험
하늘궁 백궁 명패는 죽은 생명도 살리고 새 생명을 얻게 하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인의 장례식에서 백궁 명패를 해준 후, 지하철 계단에서 굴러떨어질 뻔한 위기 상황에서 누군가가 몸을 바로 세워주는 기적적인 경험을 한 사례가 있습니다. 이는 백궁 명패를 해준 지인의 천사가 도운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러한 체험은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것과 같은 생생한 경험이며, 삶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합니다. 백궁 명패는 타인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는 뜻깊은 행위이며, 신비로운 경험을 가능하게 합니다.
275th The Divine Human Huh Kyung-young An Unprecedented Being Beyond Human Evaluation and the Path to White Heaven – November 6, 2022
시간의 본질: 인간의 시간과 신의 시간
반갑습니다. 오늘이 11월 6일, 11월의 시작입니다. 강연을 하다 보면 일주일이 금방 지나갑니다. 월급을 받는 사람들에게는 시간이 빨리 가겠지만, 장사하는 사람들에게는 날짜가 도망가는 것처럼 느껴져 불안할 것입니다. 월급을 주는 사람은 시간이 너무 빨리 가고 수입은 적게 들어오며, 월급을 받는 사람은 시간이 안 가서 매일 지하철에서 시달립니다. 지하철을 세 번씩 갈아타고 직장을 오가며 하루에 4시간을 복잡한 차 안에서 보내고 집에 와서 잠시 쉬는가 하면 또 나가야 하는 것이 우리 근로자들의 일생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것이 개미 쳇바퀴 도는 것과 같지 않습니까? 부천에서 출근하는 경우 복잡한 기차를 몇 번 갈아타면 2시간 반이 걸려 하루에 5시간이 사라집니다. 그러다 누구를 잠깐이라도 만나면 시간은 번개같이 지나갑니다. 사람들은 하루를 돌아보며 과연 내 인생이 어디로 가는가 하는 생각을 해볼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그저 마구잡이로 흘러가다 보니 어느덧 시간이 다 가버리고 나이가 훌쩍 들어버립니다.
월급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시간은 여러분의 시간과 카이로스의 신의 시간과 차이가 있습니다. 나는 타임머신을 사용하여 수천 년 전, 수억 년 전, 수천억 년 전으로 갈 수도 있고, 뒤로도 갈 수 있으며 앞으로도 갈 수 있습니다. 내 시간은 카이로스의 시간, 마음대로 하는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시간은 과거, 현재, 미래로 쪼개져 있습니다. 내가 에너지를 넣으면 지구 전체 동서남북에 동시에 들어가지만, 여러분의 에너지는 일정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세계적 역술가 백천 선생이 본 God-man 허경영
어떤 역술인이 나에 대해 한 말이 있다.미국의 역술인 협회 회장 백천 선생이 클린턴 대통령과 함께 언급되었던 백운산 선생과도 친분이 깊습니다. 백운산 선생은 나와 40년이 넘게 알고 지낸 사이입니다.
허경영 프레지덴트 TV에서는 세계적 역술가 백천 선생이 풀어주는 God-man 허경영과 그의 권능에 관한 주제를 다룹니다. 백천 선생은 한국인이 낳은 세계의 역술가로 불리며, 50년간 미국에서 역술인으로 철학관을 운영하고 한국 역술인 협회 미국 지구 회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백천 선생이 인지한 God-man 허경영에 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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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총재님은 이성 결합이 아닌 영성 결합으로 하늘에서 내려오신 천신, 즉 무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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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원국에서 세계 황제가 나온다고 했는데, 그분이 허경영이며 반드시 세계 통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백천 선생이 말하는 허경영 God-man의 권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영성 결합으로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도를 닦으셨습니다.
- 영통
- 도통
- 신통
- 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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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통으로 우주의 에너지를 눈빛으로 주셔서 1초 만에 힐링하시는 권능의 무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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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능의 무극신 허경영은 신통력을 갖고 영적 지도자로 세계 통일을 이루실 것이니, 그를 믿고 보좌해 달라고 간곡히 부탁합니다.
세계적 역술가 백천 선생이 역술적으로 풀어 우리에게 다시 한번 God-man 허경영을 확증시켜 주니, 잘 들으시고 의심치 말고 우리의 축복을 즐기십시오. 백운산 선생이 백천 선생에 대해 자랑하기 전에, 백천 선생이 먼저 백운산 선생에게 내가 유튜브를 보니 세계 통일 대통령이 될 사람이 틀림없다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God-man의 권능과 유전 법칙의 초월
나는 영통, 도통, 신통, 기통을 하였고, 계통까지 하였습니다. 이 에너지를 잘 다루어 왔으며, 인간의 몸에 기가 다 나가서 병도 다 고치게 되어 있습니다. 금년에 이 기운이 다시 인간의 몸으로 다하여 나무에 가면 나무에서 기가 나가 모든 사대의 영 세계에서 위상 결합이 아닌 영통 결합으로 오셨기 때문에 무극신이 되셨습니다. 무극신은 바로 천신이며, 하늘에서 다른 곳으로 오신 것입니다.
전 세계 인류를 한 번에 통일할 후광이 있다.대한민국은 큰 대자가 원래 중국에서 왔습니다. 두 번째 101번째 제국이 되었고, 일본도 필요 없다고 하니 대한민국의 대자가 넘쳐나 갈 곳이 없습니다. 오늘날까지 우주 법계에서 내려다보시고 총재님의 영의 세계를 타고 오셨습니다. 총재님께서는 불교의 성산 스님처럼 어린 시절에 도를 많이 닦으셨고, 기독교, 불교 할 것 없이 유업을 선도하여 서울을 통하셨습니다.
총재님께서 God-man을 확실하게 믿어주시길 바랍니다. 아직도 발판 김밥 힘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보통 맛있는 것이 신통이며, 에너지가 여러 군데에 1초 만에 다 나가고 있습니다. 신통력으로 오셨으니 앞으로 많은 마음을 변함없이 배꼽살을 믿어주시길 바랍니다.
백천 선생은 나에게 지구의 원칙, 즉 오이 심은 데는 오이를 얻고 과일을 심은 데는 과일을 얻는다는 유전 법칙을 이야기합니다. 이는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존재하는 이유도 누군가 여러분을 심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심었으니 사람을 거두는 것입니다. 이 원칙을 어긋나서 존재하는 자가 지구에 처음 온 것입니다. 내가 처음이라는 말은 횟수가 아무 의미가 없다는 뜻입니다. 다른 사람이 온 적이 없으니, 누구 이름으로 왔더라도 그 자리가 나입니다.
백천 선생의 말은 내가 이 자리에 영이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가 원칙적으로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영이 들어와서 무엇을 얻었습니까? 신이 나온 것입니다. 여기에 인자가 붙어버렸습니다. 원래 앞에 이것이 붙으면 오이가 오이고, 저것이 붙으면 뒤에서 오이인데, 앞에는 영이 붙었는데 뒤에는 사람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신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영과 인간이 결합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의 역사가 절도할 일이고, 전 세계 과학자들이 허경영을 분간할 수 없으며, 테스트해봐야 하는데 테스트할 기계가 없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전 세계인에게 1초 만에 축복을 다 줄 수 있는지 없는지, 다 뺄 수 있는지 없는지, 전부 다 축복을 줘버리면 그 사람들이 모두 도통하여 남에게 광채를 줄 수 있습니다. 남의 핸드폰 번호, 남의 비밀번호도 다 알 수 있습니다. 대천사를 줘버리면 유전학자들은 오이 심은 데 오이 나고 과일 심은 데 과일 나는 것밖에 모릅니다. 왜 과일 심은 데 수박이 나옵니까? 이것은 유전 법칙에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백천 선생이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왜 오이 심은 데 참외가 나옵니까? 오이와 참외를 섞을 수는 있지만, 오이와 참외가 다 같이 나와야 합니다.
별을 품은 여인: 미국 의사당의 상징
나는 한 여인의 미국 의사당에 있는 별을 품은 여인을 보았습니다. 그 미국의 의사당에 있는 사진을 다시 한번 띄워보십시오. 새로 나온 사진이 있다.한 10개 정도 띄워보겠습니다.
영이 분명히 들어갔고, 용이 인간에게 붙어서 God-man 영과 사람이 가지는 독수리 얼굴이 보입니다. 이 여자의 머리 위에 솟은 것을 확대해 보십시오. 의사당 안에 있는 것입니다. 독수리 눈이 보이고, 독수리 머리입니다. 왜 이렇게 되어 있을까요? 독수리 맞습니다. 비늘이 앞에 이렇게 있습니다. 다른 사진들도 있습니다. 요것이 독수리 입입니다. 다른 사진들도 있습니다. 이것도 올라가 있습니다. 이 상이 여러 개 있습니다.
사람들 키가 요만합니다. 이것의 크기가 얼마나 큽니까? 국회의사당 밖에도 있습니다. 엄청나게 큽니다. 사람 키와 비교하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5m가 아니라 훨씬 더 큽니다. 이것을 국회의사당 앞, 안에 엄청 많이 만들어 놓았는데 아무도 내가 설명하기 전에는 몰랐습니다.
이것은 5.5m가 맞는 것 같습니다. 사람 키가 요만합니다. 바깥에서 녹이는 작업 중입니다. 이것을 여기다 놔둔 것입니다. 이것을 위로 올려야 할 것입니다. 꼭대기에 이것을 올린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 참 대단합니다. 이것이 떨어지는 날이면 난리가 날 것입니다. 여기를 싸서 헬리콥터로 올릴 것입니다. 작업하는 사람들이 이것을 올리려고 기초 작업을 했습니다. 이것이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태풍이 불 때도 떨어지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다른 사진도 있습니다. 이쁘게 생겼습니다. 독수리 입이 보이고, 독수리 눈이 하나 보입니다. 별을 품은 우리 어머니가 젊을 때 낳은 것처럼 아름답습니다. 머리에 아메리카 인디언의 모습을 그대로 만들었습니다. 이쁩니다. 이것을 헬리콥터로 들어 올리고 있습니다. 여기 갖다 안착하려고 합니다. 대단한 민족입니다. 여기만 해도 높은데 아슬아슬한데 이 위에까지 올리려면 이것을 지금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실제 보니 이런 건물을 이 사람들이 짓는다는 것이, 이 미국 사람들이 아주 스케일이 대단해 보입니다. 이렇게 입을 쫙 벌리고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 얼굴을 보면 별이 이렇게 떨어져 있습니다. 앞에 5개만 별이 딱 붙어 있고, 뒤에 4개 있는 것은 별도로 있습니다. 옆모습을 보면 우리 모습과 비슷합니다. 우리 어머니 모습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아름답습니다. 머리를 이렇게 늘어뜨렸는데, 아주 야성적이고 인디언처럼 해놓았습니다. 상상을 못 하는 것입니다. 여기 독수리 하나 있고, 독수리 발톱이 나와 있습니다. 겁나게 생겼습니다. 이 사람들이 아주 멋지게 만들었습니다.
이 독수리가 성경에서는 보혜사입니다. 예수가 내가 가야 보혜사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가 오면 세상을 치리하고 세계 통일하고 심판한다고 했습니다. 재미있는 사진이 많습니다. 이렇게 올려놓았습니다. 기중기가 여기 있습니다. 헬기가 여기를 묶어서 들어 올리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 작업하는 현장도 우리가 봅니다. 이렇게 큰 덩어리를 들어 올리는 것입니다. 이런 주물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6m짜리 주물을 만들어서 그것을 들어 올렸습니다. 이 어마어마한 청동입니다. 엄청 아름답습니다. 여러분들은 예사로 보이지만 나는 눈물 나도록 아름답습니다. 여기에 이 연약한 손으로 면류관을 잡고 칼을 쥐고 있는 이 멋있는 모습을 크게 올린다는 것, 누가 발상을 했는지 성경에 나오는 보혜사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보혜사의 모습을 동양에 온다고 해서 인디언의 모습으로 만든 것입니다.
실내에 있는 것은 되게 큽니다. 이 예술적인 색깔이 다릅니다. 아마 닦기 전에 올리기 전에 이렇게 닦아서 올린 것입니다. 닦으니까 광채가 나고 아름답습니다. 이런 디자인을 누가 했는지 모릅니다. 팔에 동글동글한 것이 한 바퀴 돌았습니다.
영과 인간의 결합: God-man의 탄생과 공동체
영과 인간이 조절된 것입니다. 여기서 God-man이 나오는데, 영 더하기 인간입니다. 이렇게 되어 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자리가 영 더하기 인입니다. 이것은 인간과 영이 공동체가 된 것입니다. 공동체는 영적인 공동체이며, 우리 하늘궁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늘궁 같은 공동체가 있을까요? 하늘궁 같은 공동체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만나는 것도 공동체입니다. 이 사람들은 피가 전혀 안 섞였는데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혼합은 영과 인간의 혼합보다 더 복잡합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혼합되어 공동체가 되는 것이 가정이 됩니다. 전혀 피가 다르고 족보가 다릅니다.
일본은 성씨가 11만 개 정도 됩니다. 우리는 전체 성을 따져봐야 몇백 개밖에 안 됩니다. 일본은 나무 밑에서 태어나면 그냥 목화라고 지어버립니다. 지붕 밑에서 태어났다거나 하면서 성을 이름만큼 짓습니다. 각자 성을 만들어서 신고하면 됩니다. 자기 기분 나는 대로 짓는 것입니다. 족보가 없는 것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일본은 사람의 성이 사람마다 많이 다릅니다. 우리는 김해 김씨가 800만 명인데, 그 사람들은 그런 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람마다 성이 다르니까 각자 자기 가문을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성을 따라갈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가 자기 성을 지어서 만들면 성이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여행 가서 아이를 낳았다고 하면 그쪽 지역 이름을 붙입니다. 할아버지는 6.25 때나 임진왜란 때 태어났다고 하면 그때 이름을 짓는 것입니다. 한산이라는 이름을 일본말로 해서 성을 지어버립니다. 그 사람들은 역사적인 기념이 성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면 법에 호적에서 받아주지 않습니다.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문벌처럼 딱 정해져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부산대학교처럼 딱딱 정해져 있는데 일본은 자유분방합니다. 성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나라가 일본입니다. 우리 민족과 같은 민족인데 문화가 엄청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는 성으로 가는 문화입니다. 저게 누구 집단이다, 김해 허씨다, 무슨 무슨 박씨다 하는 것이 중요한데 일본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콩가루 집안이라고 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콩가루 집안이지만 아주 자유를 회복하고 개방된 민족입니다.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공동체라는 것은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우리 하늘궁 공동체를 말한 것입니다. 이런 공동체는 여러분들이 함부로 평가하면 안 됩니다. 하늘궁 공동체는 일반 종교단체 공동체와 다릅니다. 나는 길게 이야기할 수 없지만, 시간 때문에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이 평가입니다. God-man을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학생이 선생을 평가해서 되겠습니까? 심지어 인간이 신의 존재를 품게 하면 되겠습니까? God-man을 알아서 진짜 다 알 수 있는 자가 인간입니까, God-man입니까? God-man입니다. 초등학생이 선생님을 평가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God-man에게 가짜라고 평가하는 자체는 공동체에서 나를 시험하는 것입니다. 너희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을 시험하느냐고 이야기합니다. 예수는 나는 God-man인데, God-man을 어떻게 심판하느냐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God-man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심판이 아니라 평가적으로 진짜인지 가짜인지 학생이 선생을 평가할 수 있습니까? 교육청에서 명령받고 온 선생인데, 이것이 가짜냐 진짜냐를 학생들이 평가하면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안티가 나보고 저건 진짜야, 저건 가짜야 하는 말을 할 능력이 있을까요, 자격이 있을까요? 절대 이것이 내 말이 정말 진실입니다. 정보만 듣고 종교를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정보만 듣고 종교라는 것은 정말 여러분들은 요거밖에 모릅니다. 그 위에 이런 것이 있다.영과 인간의 결합이 있는 것이고, 거기에서 전 세계인에게 축복을 넣었습니다. 축복이 하나만 들어갑니까? 축복 속에는 기도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영성, 사랑 등 12개가 들어갑니다. 한 번 줘버리면 다 들어갑니다. 어떤 종교가 이런 것을 준 적이 있습니까? 나는 과학적으로 넣어줍니다. 내가 주사 바늘을 놓는 것처럼, 수조 명의 인간이 있어도 1초 만에 다 넣어줍니다. 이것을 인간들이 잣대로 저놈은 강의가 틀렸다고 소리 하지 마십시오. 평가는 안 된다는 것을 아십시오. God-man을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그자가 잘못 봤으면 큰일 나는 것 아닙니까? 나중에 그것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합니까? 지금은 그럭저럭 넘어가지만, 발이 힘 빠지고 병원에 입원해서 죽을 때쯤 되면 내가 허경영을 평가한 것이 큰 문제가 되겠구나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만약 이것이 50%가 진짜라고 할 때, 이것을 어떻게 감당해야 하겠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이 100% 확신합니까? 그 사람 자체들도 100% 확신을 안 합니다. 도저히 인간이 할 수 없는 우주 생명체가 죽지 않고 썩지 않게 만들어 버립니다. 불사유, 불사유. 왜 불사유가 나옵니까? 시어머니와 며느리를 썩게 하는 것은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전혀 다른 데서 온 사람도 나오미라는 시어머니가 기독교에도 나오죠. 룻이라는 며느리와 만났습니다. 다른 민족, 이방 민족입니다. 이 사람이 그래도 유대인의 핏줄이 섞인 보아스를 만납니다. 예수의 아담, 노아, 아브라함, 보아스가 나옵니다. 이 보아스에서 예수의 아담, 다윗의 조상이 나옵니다. 아담, 10대가 노아, 20대가 아브라함, 30대가 보아스입니다. 40대가 옷이고, 50대 가서 예수가 나옵니다. 60대 가서 예수와 나 아비옷이 나오고 아비옷 다음에 예수가 나옵니다. 일대가 아담, 10대가 노아, 20대가 아브라함, 30대가 보아스입니다. 보아스가 여기 있습니다. 이 보아스가 예수의 조상의 핏줄이 그래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아담에서 이 사람 밭에 가서 이삭을 주우라고 이 사람이 지시합니다. 룻은 나오미 어머니, 시어머니, 당신이 가는 곳이 이 나오미 아들 두 아들이 다 죽어버렸습니다. 여자 가부가 되었는데, 이 며느리가 이 시어머니를 따라가겠다고 합니다. 남자만 잘 살아도 안 됩니다. 어머니, 나는 어머니를 돌아가실 때까지 보호해야 합니다. 그리고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 인간성이 되었습니다. 그 이방인의 신이고 뭐고 다 좋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따라가겠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둘이서 먹고 살기 위해서 이삭을 주우러 가는데 밀레의 저녁 중 이삭 줍는 여인을 띄워보십시오. 세상에 그 이삭 줍는 데 이 보아스가 이 룻을 딱 보니까 여자가 되었습니다. 얼굴이 이쁜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삭을 줍는데 욕심을 안 냅니다. 그 옆에 이삭을 볏단을 세워 놓았는데도 뽑지를 않습니다. 다른 여자 같으면 몰래 뽑기도 하는데, 이 여자는 그냥 떨어진 것만 줍습니다. 너무 정직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아스가 그 농부들 보고, 일하는 사람들 보고, 그 여자 앞에 볏단을 좀 뽑아내 놓으라고 합니다. 이렇게 그 여자를 지켜보는 것입니다. 이 여자는 흩어진 것만 줍지, 볏단 옆으로는 안 갑니다. 너무 정직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보아스가 저 여자를 아내로 삼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서 예수의 조상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네가 이렇게 착한 여자한테서 이것을, 밀레의 만종이고, 이것은 이삭 줍는 여기에 룻이 이렇게 안 가고 여기서 줍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쪽으로 옮기고 이것이 만종입니다. 일하다가 꽂아놓고 세 사람 꽂아 놓았습니다. 이것이 이 사람들의 포크입니다. 우리 할아버지들이 쇠젓가락으로 밥을 먹는 것을 보고 들 떨어졌다고 했습니다. 쇠젓가락으로 입에 넣다 어린애가 찍히면 어떡하냐고 했습니다. 이빨 빠집니다. 외국 애들은 쇠젓가락으로 밥을 먹다가 포크로 이 다친 애가 많습니다. 이빨 부러지고 이것을 목구멍에 실어서 죽고 이런 애들이 있다.그런데 우리의 숟가락은 애들 안 다칩니다. 쇠젓가락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어른들은 괜찮지만, 어른들도 부부 싸움하다 쇠젓가락을 어떻게 잘하든 눈치를 못 챕니까? 애들이 쇠젓가락을 들고 밥을 먹으니 그것이 미국입니다. 미국인들 초등학교 가보십시오. 쇠젓가락 다 쥐어 놓았습니다. 그것 들고 밥을 먹습니다. 그러다 친구끼리 옆에 눈치를 봅니다. 위험합니다. 우리 숟가락은 찔러봐야 괜찮습니다. 그냥 지나갈 뿐입니다. 보아스가 일부러 흘려 놓은 것입니다. 그 여자가 마음에 들어서 거기서 주워 가지고 집에 가서 시어머니 밥을 해줍니다. 가난한 여인입니다. 그 여자를 봐서 택하여 부인으로 삼습니다. 아담, 노아, 아브라함, 아브라함이 20대입니다. 30대가 보아스, 40대가 옷입니다. 50대가 아비웃, 60대가 예수입니다. 이렇게 2000년간 그 족속들이 쭉 내려가서 거기에 의해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대 이스라엘의 족보입니다. 그런데 일본은 그런 족보가 없습니다. 가서 닥치는 대로 이름을 지어냅니다.
하늘궁 공동체와 God-man 평가의 금지
우리는 하늘궁 공동체는 이런 씨와 며느리가 사는 공동체가 아닙니다. 이런 데에서는 평가를 해도 왜 이렇게 되는지 평가를 그어 놓았는데 그런 현상이 오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평가하면 안 됩니다. God-man을 평가하는 것이 올바른가요? 학생이 선생을 평가합니까? 제자였던 사람들이 나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제자가 스승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하지 말고 다시 돌아오면 나는 그대로 인정해 줍니다. 나는 누구를 미워하지 않습니다. 마치 탕자를 반기는 아버지 같은 마음으로 사람들을 봅니다. 내가 God-man으로서 여러분을 불쌍히 생각하지, 원수를 생각해서 그런 행위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에서는 제일 나쁜 것이 평가입니다. 선생이 제자를 평가합니까, 제자가 선생을 평가합니까? 학생부에 가보십시오. 선생의 예언을 앞으로 무용선수로 될 가능성이 있다.아주 창조적이면서 독창성이 뛰어난 아이입니다. 이렇게 적습니다. 그것이 평가입니다. 제자가 선생님을 그렇게 평가하면 안 됩니다. 한때는 내 제자였는데 이들이 나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것은 교회나 절에서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데서는 행해도 큰 죄가 안 됩니다. 목사가 여러 사람이 있으니까 부목사, 큰 목사, 작은 목사 있죠. 그러니까 그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신은 오직 선택의 여지가 없는 NFT, 오직 하나뿐입니다. 여러분 아버지가 하나뿐인 것처럼, 여러분 아버지가 NFT입니다. 완벽한 신이 있다면 여러분이 평가해서 좋은 신을 데려다 쓰면 됩니다. 이 세상에 없습니다.
여러분, 우유에다가 이렇게 민감한 위에다가 한번 이름 써서 안 썩게 해보십시오. 사진 붙여서. 그것보다 더 큰 기적이 있습니까? 저것만큼 변질이, 변덕이 죽을 듯하다는 것이 없습니다. 우유보다 더 변덕이 죽을 듯한 것이 없습니다. 소젖을 짜고 소젖꼭지를 소독 안 해놓으면 금방 소젖에 세균이 들어갑니다. 우유가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송아지가 소젖을 빨아먹고 그 침을 묻혀 놓고 나옵니다. 그러면 송아지 침에 세균을 억제하는 액체가 들어 있습니다. 송아지가 빨다가 배부르면 나 버립니다. 그러면 소젖 나오는 구멍으로 세균이 못 들어가게 송아지 입에서 나온 침이 묻어 있는 것입니다. 세균이 못 들어갑니다. 면역력이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계로 소젖을 짜다가 그냥 놔두면 어떻게 됩니까? 재빨리 세균이 투입해서 저것이 주머니가 됩니다. 그래서 기계로 소젖을 짜는 요새는 거기다가 약을 칩니다. 소젖을 다 짠 다음에 기계를 뗀 다음에 그 젖꼭지에다가 약을 바릅니다. 면역제를 안 바르면 소젖에 다음에 문제가 생깁니다. 이렇게 우리는 자연 면역 체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기들 입에서 침이 나와서 그 침이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우리는 굉장히 과학적으로 해 놓은 것입니다.
고부간에 이런 고부가 나오면, 룻은 여자가 이런 훌륭한 며느리를 얻고, 이런 훌륭한 시어머니 때문에 보아스라는 예수의 조상 중의 한 사람이 결혼을 해서 그 후손을 이어서 그 속에서 다윗이 나오고, 거기서 더 내려가다가 예수가 나오고, 모세가 나오고 그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역사입니다. 나는 불교 이야기도 하고 기독교 이야기도 해주는데, 이것은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은 결합을 해서 서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좋은 시어머니는 하늘이 시어머니를 천지고, 시아버지는 천지입니다. 며느리도 천지입니다. 그러나 God-man은 이 세상에 더 없습니다. 알아 놔야 할 것이, 여기서 소우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목사 할 때는 소의 아버지입니다. 왜 목사입니까? 소우자가 들어갑니다. 희생할 때 소우자가 들어갑니다. 이 생 자에도 소자가 들어갑니다. 이것이 희생입니다. 소를 잡으면 안심, 등심, 꼬리곰탕, 머리 잘 눌린 것, 소곱창 등 소에서 우리가 안 먹는 것이 있습니까? 그것 먹고 이런 일대로 죽도록 시키고 이래서 소를 우리가 죽입니다.
내가 어릴 때 소를 키웠는데, 비실비실한 송아지가 왔는데 내가 밥을 줘서 키웠습니다. 나는 밥도 조금밖에 안 주는데 그 밥의 절반은 항상 소한테 갖다 줬습니다. 서울로 도망갈 때까지 6살 때부터 내 밥의 절반은 소한테 줬습니다. 내가 많이 못 먹어서 밭에만 나가면 머리 다 먹습니다. 나무 그것을 배가 고프니까 그렇게 소를 애지중지 키웠는데 그 소가 죽는 날 내가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소가 죽는 날 서울로 올라오는데 마구간에 소를 농사 지을 때 하도 해초를 가지고 소가 힘이 없어 비실거리니까 그 아저씨가 그냥 소를 두들겨 패면, 소가 눈을 감는데 힘이 드니까 소가 지치니까, 소가 아무리 두들겨 맞아도 덩어리가 이렇게 부어 있었습니다. 그럼 내가 저녁에 가면 그 소가 두들겨 맞으면서 나를 쳐다봅니다. 나는 밭에서 일하고 있는데 어른이 막 때리니까 나를 쳐다보고 막 눈물을 흘립니다. 그럼 내가 가슴이 아파 죽겠습니다. 그러다가 저녁에 집에 가면 내가 소 안마를 해줍니다. 덩어리 아픈 데 이렇게 뭘 발라주고 물로 닦아주고 또 다리 주물러주고 고생했으니까 소하고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나는 어릴 때 소 마구간 옆에 내 방이었습니다. 항상 소똥 냄새가 났지만 그런 것을 나는 관여 안 하고 항상 주물러주고 마사지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소가 내 몸을 보면 되게 좋아했습니다. 꼭 얻어맞을 때는 나를 찾아봅니다.
내가 15살 중학교를 안 보내줘서 1년 되는 날 우리 소를 팔아서 정육점에 팔았습니다. 우리 동네 그 소를 팔았는데 술을 먹고 난 뒤 내가 갔습니다. 몰래 갔을 것입니다. 소를 풀어서 산에다 주고 나는 서울로 도망가려고 망을 보니까 소가 나를 바라본 것입니다. 내가 숨어 있는데 소 앞에는 남자 3명이서 어른이 내가 아는 아저씨들입니다. 동네 아저씨들입니다. 두 사람은 칼을 갈고 있고 한 사람은 도끼를 갈고 있는 것입니다. 숫돌에다가 그 도끼를 가지고 머리를 쪼개려고 합니다. 소가 목이 기둥에 묶여서 나를 쳐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소가 눈물을 줄줄 흘리고 있습니다. 나를 쳐다보면서 살려달라고 그런 눈으로 쳐다봅니다. 내가 그 소를 아기 때부터 키운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풀어서 산에다 주고 나는 서울로 가야겠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이 사람들이 안 갑니다. 칼을 갈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나중에는 도끼를 딱 들더니 내가 소 모르는 아저씨들 몰래 나는 숨어서 반대편에서 보고 낮에는 나를 못 봐서 도끼를 가지고 그냥 소 불알 사이를 딱 치니까 둘로 쪼개져서 죽는데 내가 그것을 내 눈으로 목격했습니다. 피가 머리 위로 막 쏟아집니다. 그것을 보고 시골에 정이 떨어졌습니다. 내가 소하고 인연이 많습니다. 내가 또 소띠입니다. 이 소하고 내가 인연이 많습니다.
여러분 절에 가면 심우도 있죠. 심우도 자체는 찾을 심자입니다. 소를 찾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모든 공부는 소 찾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우명지(牛鳴地)에 와 있습니다. 소 오는 곳에 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가 우명지(牛鳴地)라고 했습니다. 소 오는 곳에 여러분들이 와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우명지입니다. 소 울음소리 들리죠. 그 용 울음소리가 아니고 그것이 소 울음소리입니다. 그래서 우성제입니다. 미래에 나타나는 그 보혜사 그 God-man은 우성제입니다. 소 울음소리가 나오는 들판을 시간이 안 맞네. 소 울음소리가 나는 들판이 우승자입니다. 이 우승재가 여기입니다. 아까 그분이 말씀한 이 허경영은 영불화서 인간입니다. 아까 말한 미국에서 본 그 동상 있죠. 그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오고 글로 머리를 통해서 들어갔습니다. 영으로. 내가 이것 이야기하다 시간 다 가네. 강의가 되어 버렸네. 재미있죠. God-man을 평가하면 되겠습니까? 평가 안 됩니다. 영성결합으로 오신 God-man님을 우리 인간들은 평가 판단할 수 없고 오직 God-man님만이 평가 판단할 수 있습니다. God-man임을 알아보지 못하는 분들이 빨리 알아보시길 바라며 God-man님께 우렁찬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지구에서의 마지막 인생: 백궁 예약자의 태도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성 질문 먼저 띄우겠습니다. 선생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안녕하세요, 허경영 God-man님. 오늘은 지구에서의 마지막 인생을 준비하는 바람직한 태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허경영 God-man님께 축복 명패를 받은 사람은 이번 생이 끝나면 비로소 영원한 이래야의 세계, 백궁에 갈 영광을 얻게 됩니다. 지구는 애초에 가상현실이자 영웅 훈련소이므로, 허경영 God-man임을 알아 우주의 비밀을 알게 된 이상 더 이상 가짜 세계인 지구에서는 구할 필요 없어 보이는데요. 이처럼 축복 명패를 받은 사람들은 지구의 남은 여생을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면 좋을까요? 지옥별 지구를 탈출한다는 사실에 마음이 편해지면서도, 죽기 전까지의 인생을 의욕 없이 살아가게 될까 봐 우려가 됩니다.
지구에 있으면서 백궁에 예약된 사람들은 기준점을, 목표를 백궁에 두는 것입니다. 백궁에 두고 있으니 실패라는 것이 있습니까? 시간이 없으니 이런 것은 존재합니다. 성쇠는 있지만 성패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패배라는 것에서 벗어났습니다. 여러분이 이미 백궁에 간다는 것은 성공한 삶인데, 지구에서 보내는 이 시간은 우리 카이로스에서 본다면 1초밖에 안 되는 시간입니다. 우주에서 볼 때 영원한 시간에 비해서는 여러분이 지구를 거쳐서 백궁에 도착하는 그 시간을 계산해보면 1초입니다. 그때 여러분이 볼 때는 그것이 몇천억 년입니다. 곧 태어나고 태어나고 그래서 여러분이 단련되는 것입니다. 밭에 솥에 밥을 넣고 끓이는 것과 비슷합니다. 쌀을 그냥 밥상에 올릴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쌀입니다. 솥에 넣어서 압력솥에 거기서 끓이는 것입니다. 고통 속에서 그래야 밥이 되는 것입니다. 누가 먹습니까? 하늘에서 신이 먹기 좋은 밥이 되는 것입니다. 밥상이 무엇입니까? 밥상이 백궁입니다. 밥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쌀을 그대로 시아버지 밥상에 올립니까? 쌀을 압력솥에 끓여서 밥이 완성되었을 때 아버지 밥상에 올립니다. 똑같습니다. 여러분은 이 지구라는 압력밥솥이 전 우주에 362무 8,800불이 있다.그 압력밥솥에서 여러분이 밥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시간이 여러분이 긴 것 같지만 1초입니다. 이렇게 해서 다 백궁 식구가 나중에 올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다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 중에서 1% 정도만 올라갑니다. 나머지 쭉정이들은 나중에 버려집니다. 쭉정이들은 무저갱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귀신 세계에 다 들어가 버리고 알곡만 싹 가져가 버립니다. 어디에나 쭉정이가 나옵니다. 신이 만드는데 왜 쭉정이가 나옵니까? 부잣집 아들이 마약이나 하고 탈선하는 애도 있습니다. 등록하고 아무리 줘도 공부 안 하고. 그것은 아버지가 구할 수 있습니까? 못 구합니다. 자유를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심판의 시작과 관찰자 효과
다음은 지니님 질문입니다. 최선우 지인님의 질문이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잘 들어봐야 합니다. 유일한 신으로서 지구상에 우리 인간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십니다. 우리 God-man회라는 것은 선제후무, 먼저 제도를 한 후에 우리 인간을 가르쳐 주시고 제도를 한 후에 유일하게 심판하십니다. 심판은 정말 지금 우리 불쌍한 사람들이, 가장 불쌍한 사람들은 허경영을 알고도 떨어져 나간 사람입니다. 가장 불쌍하다고 the God-man께서 강연 중에 말씀했습니다. 그분들은 정말로 심판이, 심판은 엄중하고 정말 진지하다고 들었습니다. the God-man의 심판, 정말 이것이 우리도 그들의 현혹되지 말고 조심해서 말씀하신 대로 면류관을 받고 또 왕관을 쓰는 그러한 정말 아름다운 외국 식구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God-man님께서 심판에서 말씀하시고 이 반대자들도 돌이키고 후회 없이 그들도 다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는, 해탈할 수 있는 길을 주십시오.
평가는 비난의 어머니입니다. 비난은 파탄의 어머니가 됩니다. 여러분이 평가하려고 하지 말고 배우려고 해야 합니다. 감히 평가사가 따로 있습니다. 우리 기업체에서 감정사가 따로 있듯이, 여러분이 무슨 평가할 자격이 있습니까? God-man을 평가할 자격이 없습니다. 나를 평가하는 것은 비난의 어머니가 되고, 그것은 솔직히 나를 비난하는 것입니다. 나를 비난하는 자는 파탄의 어머니가 되어 버립니다. 지구성이 다 질이 멸렬히 파탄하는 것을 나중에 보게 될 것입니다. 지금 방금 심판, 심판은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이 지금 예비 심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비 심판이 여러분의 인과 종교입니다. 정보 듣고 이것이 예비 심판입니다. 인과응보가 예비 심판입니다. 이것을 넣어 놓아서 이제 그것이 작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한 단계 더 심판을 내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의 핵무기를 쓸까, 어느 나라 수소폭탄을 쓸까, 이것을 지구를 어떻게 돌려버릴까, 저것들이 자꾸 석유를 올리는 저 폐국가들을 다 사라지게 해 버릴까, 별 생각 다 하고 있습니다. 내가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여기 앉아서 어느 대통령, 어느 지도자를 이렇게 할까, 어느 나라 힘을 뺄까 하고 있습니다. 서서히 심판이 되면 어느 무기를 쓸까, 이것까지 결정을 내가 합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까? 그것이 되면 그것은 더 심각한 것입니다. 지금은 예비 심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새 의문으로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심각한 때에 와 있습니다. 우리 경제는 지금부터 이제 마이너스로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있습니다. 내가 지금 이 대통령을 잘 되도록 에너지를 넣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나라 여기서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맨날 나라의 지도자만 가지고 물고 늘어지고 자라지 못하면 되겠습니까? 국민들이 지도자를 믿고 능력이 부족하면 우리가 보태주면 됩니다. 그렇게 해서 힘 있게. 내 대통령 선거인데 여야 후보 비난했습니까? 일체 내가 어려서 그렇게 고생을 해도 누구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심판은 이미 내가 왔다는 것이 심판의 시작입니다. 심판에서 벗어나려고 열 몇 개 나라 대통령들이 군대를 보내서 한반도를 살려내려고 했습니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경기도에 소연님, God-man님, 강연 중에 명상을 함부로 하면 안 된다고 말씀하신 것을 듣고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관찰자 효과란 자신을 제3자의 눈으로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관찰자 효과를 통해서 마음을 제3자처럼 관찰하는 것도 명상에 해당되는 것인지, 마음을 그 순간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관찰해도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God-man님, 감사드립니다.
관찰자 효과라는 것은 여러분은 항상 관찰자의 입장에서 자신을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것은 관찰자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자기를 관찰하는 자입니다. 내가 추위에서 천막 안에서, 천막이 날아가고 그 안에서 40일 동안 눈을 먹고 버틴 적이 있다.산꼭대기에 아무도 안 올라오니까 미끄러우니까. 거기 고립되어 물도 못 가고, 다리는 부러졌습니다. 내가 40일 동안 굶으면서 하늘만 바라보고 책만 쳐다보고, 책가방 있으니까 공부하면서 산꼭대기인데 아무도 그것을 알고 누가 호떡 하나라도 가져오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그럴 때 나를 관찰하는 것입니다. 나를 보는 것입니다. 남을 보지 않습니다. 누가 밥 갖다 줄 사람도 없고 아무도 없습니다. 물 갖다 주면 그냥 눈 먹으면서 나는 이런 자입니다. 나는 생존하게 되어 있습니다. 나는 걱정이 없습니다. 이렇게 나를 바라보고 위로하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위로하는 유일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관찰해야 합니다. 나쁜 길로 가나 안 가나. 자기의 감정이라는 놈을 자기의 이성이 관찰해야 합니다. 매일같이 체크해야 합니다. 내가 왜 이러지? 아, 이것은 내가 아닙니다. 고난이 오면 아이, 허경영이가 이 고난을 어떻게 헤쳐나가나 한번 보자고 생각해야 합니다. 다른 애들 같으면 술집으로 쫓아갈 것입니다. 아닙니다. 수련 고난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더 큰 병을 가지고 옵니다. 고난을 가중시킵니다. 그러면 관찰을 자기를 관찰해보십시오. 길이 보입니다. 관찰자 효과는 항상 해야 합니다. 저것은 명상이 아닙니다. 그냥 당연한 것입니다. 자기는 24시간 지켜야 합니다. 잠잘 때만 빼고. 자기를 감시해야 합니다. 우리는 관찰자 효과를 해야 합니다. 항상.
북한 인권 문제와 God-man의 역할
다음 질문은요, 이현동 님 유튜브 채널에서 북한에서 유명한 정치범 수용소에서 탈출하신 분들이 채널 A TV에 출연하여 설명해 주셨는데, 완전 통제 수용소에서는 인권 자체가 없고, 굶는 것은 물론이고 수용소 규정을 어기면 바로 사형입니다. 동물 사료를 훔쳐다 먹다가 적발 시 사형, 임산부도 예외가 없고, 배고파서 먹다가 적발 시 어떻게든 낙태를 시킨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깜짝 놀랐는데요. God-man에게서 대통령 되시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여러분 알아 놔야 합니다. 국제인권협회들이 있다.그들이 알아서 하는 것이고, 우리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국제 정치인은 내가 세계를 통일할 때까지는 무슨 대책이 있습니까? 우리 하늘궁을 위해 열심히 전 세계인들에게 하나님을 알리면 됩니다. 저런 인권은 아마 남미나 저 아프리카에 많이 있다.우리 북한에도 있는지 모르지만, 우리가 저런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의 옛날 과거 이야기 듣는 것 같습니다. 과거에도 저런 것이 있었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감옥에서 사형 받아 돌아가셨습니다. 나는 저런 것을 잘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느냐, 어떠한 북한 체제든, 남한 체제든, 어떤 감옥을 가든 살아남는 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 가서 체제를 원망한다거나, 무슨 대통령을 원망한다거나, 무슨 교도소를 원망한다 이런 것은 바람직한 것이 아닙니다. 어떠한 악조건에서도 살아남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경우이며, 어떠한 시험도 여러분이 이겨 나갈 수 있도록 축복을 받아 놓았습니다. 우리는 어떤 국가의 체제를 이어가기 위해서 정치범이 있는 법이고, 그것을 어떻게 하든 우리가 지나치게 개입해서는 안 됩니다. 그 나라마다 특성이 있겠지만, 이것은 내가 세계를 통일하기 전에는 어쩔 수 없습니다. 내가 그런 나라들에게 어느 정도 에너지를 조절하고 있습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의로운 분노와 자기 성찰
강연도 오래되어 화는 줄어들고, 한번 화를 내는데 스스로 어색함이 느껴집니다. 자기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화는 안 나지만 화를 내야 할 타이밍에, 머리만 복잡하고 우물쭈물하다 끝납니다. 살다 보면 꼭 화를 내야 하는 경우도 생기는데, 어떨 때 화를 내야 하는지, 또 어떤 때 화를 내야 하는지. 요때만 화를 내면 됩니다. 화를 낼 때는 의로운 분노입니다. 의로운 분노라는 것은 여기다가 플러스 무엇을 넣어야 하냐면, 비록 의로운 분노를 내더라도 우리가 10만 군대를 못 만들어서 일본군한테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이 강간당하고 죽어가는 것을 눈으로 바라볼 때, 그것을 보고 도망가면 되겠습니까? 어머니를 구하러 뛰어들어가서 싸우다 죽는 것, 그것이 의분입니다. 거기에 자기가 꼭 붙어야 합니다. 왜 다른 사람이 이런 것을 이렇게 해서 왕이 나를 어떻게 했길래 일본 놈이 쳐들어와? 이런 의분을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의로운 분노입니다. 자기가 거기 범인이 되어야 합니다. 의분을 하지만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이것을 왕한테나 대통령한테만 돌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아무리 대형 사고가 나도 우리 국민들의 죄입니다. 어느 특정 심도 아닙니다. 잘못이 아닙니다. 그들이 우리 아버지고 우리 형제들입니다. 그 공무원들을 욕하지 마십시오. 우리를 반성해야 합니다. 내가 그 자리에 있어서도 저기에서 사람이 저렇게 될 줄 몰랐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 시간에 그런 것은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내가 그 당시 공무원이라도 난 그 정도로 심각하게 생각 안 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야 할 텐데 자기 잘못은 생각 안 하고 그냥 공무원들이 잘못했다, 정치인이 잘못했다 이러면 안 됩니다. 의분을 내되, 그것도 자기하고 원인이 있는 것입니다. 원인은 자기라고 생각하고 의분을 하십시오. 그냥 집에 살아야 할 것이 하나도 없는데 집에 오니까 5식구가 굶고 있습니다. 꼬마 달라고 아들들이 굶고 앉아 있습니다. 돈은 하나도 없고 아버지만 바라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녁 먹었냐고 물으니 저녁에 쌀이 없어서 애들 못 줬다고 마누라가 이야기합니다. 그럴 때 의분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어떻게 자본주의가 이래? 이렇게 내가 열심히 뛰는데도 아무리 보험 회사 사원이 되고, 아무리 있던 데도 한 건을 못 올려서 월급을 못 받아도 수당을 못 받아 옵니다. 애들은 굶고 앉아 있습니다. 이런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의문이 나겠지만, 자기의 무능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들하고 같이 다 자살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것은 의로운 분노가 아닙니다. 자기 가족 몰래 죽을 수는 있겠지만, 그것도 법률적으로 걸립니다. 자기 자살도 안 됩니다. 어떻게 됩니까? 아, 내가 내일은 노가다로 가서라도 쌀을 사 와야겠다. 항상 자기에게 책임을 돌리고 최선을 다해 가족의 생계를 지키겠다고 이런 각오를 다지는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누구한테 분노를 내서 우리가 남편 잘못 만났다고 남편한테 분노 내면 되겠습니까? 아내 잘못 만났다고 얻어 놓고 아내한테 분노하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헛된 분노입니다. 자기 간만 버립니다. 분노는 절대 안 됩니다. 아이고, 천사 나가 100회 열려. 분노하면 손해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광채 효과와 음식, 그리고 명패의 기적
다음은 경기도 소현님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어떤 물건을 잡고 ‘넌 내 거야, 광채들아’라고 말하면 그 물건이 광채가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몸에 나쁜 음식도 잡고 ‘광채 되라’ 하고 먹으면 몸에 안 좋은 영향은 사라지고 좋아지는 건지요? 잘 들으십시오. ‘넌 내 거야’ 이런 말은 굳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광채 돼라’ 하면 되는 것입니다. ‘내 거야’ 이렇게 말을 해도 되는데, 그냥 ‘광채 되라’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이 물건 잡고 ‘내 거야’ 그러면 이미 돈을 내게 됩니다. 그것은 내가 실험할 때 돈 안 낸 사람도 ‘이게 내 거야’ 그러면 돈 낸 것으로 내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 말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렇게 하면 되고, 몸에 나쁜 음식이라도 음식은 좋고 나쁜 것이 있습니까? 음식은 좋은 음식이 양을 청구할 때는 나쁜 음식보다 100배 나쁩니다. 영양이 높은 음식을 많이 과식했습니다. 고기를. 그러면 안 먹은 것보다 못합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까? 좋은 음식, 나쁜 음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나쁜 음식도 적게 먹으면 약이 됩니다. 그런데 광채가 되라고 하고 먹으면 나쁜 음식이 어떻게 바뀌어 버립니까? 모든 음식이 내 이름을 불렀을 때 저절로 바뀝니다. 지금 써야 할 우유가 좋은 우유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광채가 되라고 먹으면 독성이 있어도 독성은 약해져 버립니다. 굉장히 달라져 버립니다. 여러분, 담배를 피는 사람이 담배 보고 광채 되라고 담배를 마시면 완전히 담배 끊어버립니다. 담배 안 피웁니다. 담배가 신고해서 맛이 없는 것입니다. 술 먹을 때 광채로 먹어보십시오. 알코올 성분이 어디로 졸도를 해버립니다. 커피도 먹을 때 광채가 되는 것을 보면 커피 맛이 없어져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나쁜 기운이 그만큼 사라집니다. 그렇다고 너무 그래놓고 나쁜 것을 막 먹으면 안 됩니다. 어느 정도로 참고를 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혹시 독극물이 합일 경우는 아닙니다. 독극약, 독약, 극약에다가 광채 되라고 하는 것은 안 됩니다. 독약도 광채가 되라고 내 이름 부르면 달라지겠지만, 그것은 그냥 안 먹는 것이 좋습니다. 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음식만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어떤 특수한 독극물은 내가 분해를 해체하지만 여러분은 그런 능력이 좀 부족합니다.
어렵게 아들이 태어난 날 저희 부부는 이 세상 다 가진 행복에 젖었었습니다. 초등학교까지는 그냥 평범하게 크더니 중학교 2학년이 되자 아들은 게임에 빠져 학교도 수업도 빼먹으며 PC방에 있는 것을 담임이 찾아오고 부모도 학교에 불려가고 속을 썩였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 가서도 달라지지 않고 급기야 등교도 거부하고 밖에 나가 밤새 돌아다니고, 또 어떤 날은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계속 누워만 지냈습니다. 타박이라도 하면 부모에게 대들었습니다. 책가방 메고 학교 가는 다른 학생들을 보며 평범한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 아들도 평범하게 컸으면 하면서도 이것이 다 전생에 내 죄 같아 아들이 불쌍하여 눈물을 흘린 것이 강이 될 것입니다. 거금을 들여 심리 상담을 해봐도 항상 달라지지 않고 아들 친구들은 아들을 이용하는 친구들만 모이고, 그동안 저희 부부가 가슴 졸이며 밤새 울며 지낸 날이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the God-man 강연을 듣고 내가 아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명패와 축복이라 생각하고 우리 가족 모두 명패와 축복을 했습니다. 그러자 변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아들을 이용하던 친구들은 사정이 생기며 자연히 안 만나게 되고 도움 되는 친구들이 생기며, 무기력하던 아들은 작은 알바도 하며 바뀌어 갔습니다. God-man님께서 가족 궁합을 좋게 해주셔서 방황하던 아들은 부모님과 잘 소통하며 자기 계발을 위해 노력하고, the God-man 강연을 새겨듣고 효도하는 아들로 변했습니다. the God-man 은총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축복 받게 해주신 은혜 무엇으로 갚을까요? 세계 황제 허경영 명패와 축복이 죽을 운을 멸했다고 조금 전에 어제 봤습니다. 며칠 전에 나정숙 씨가 그때 이야기했습니다. 간증했습니다. 계단에서 넘어지는데 누가 과거를 안더라고. 그 사람이 축복해 준 사람에게 탁 떠올랐습니다. 명패가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나정숙 씨 앉아 있습니다. 명패가 운전하다가도 분명히 사고가 나야 하는데, 밖으로 안 뜨는 것입니다. 안전벨트가 아니었습니다. 쿠션이 있는 스펀지가 어떻게 자기를 팍 잡아주더랍니다. 안 다쳤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 많습니다. 누구의 가난한 사람이 어려운 사람에게 명패를 해줬습니다. 불쌍한 친구에게 갑자기 죽은 사람들 명패를 해줬습니다. 엄청난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백궁에 도착해서 그냥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럴 기회가 있으면, 그 돈 몇 백만 원이 집안을 구합니다. 집안을. 그 사람이 그 집 아들도 구해내고 딸도 구해내고. 이상한 남자하고 결혼하려고 하면 그런 차버리고 좋은 남자 구해줍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것을 우리 인간이 할 수 있습니까? 못하는 것입니다. 아주 불쌍한 친구가 죽었습니다. 그냥 있지 마십시오. 명패 해 주십시오. 그럼 그 친구 그냥 백궁으로 보내 버립니다. 그것은 그 사람이 백궁 가서 그냥 계속 에너지를 밑에다가 우리한테 다 주니까 좋아집니다. 자기 부모만 해주고 자기만 딱 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좀 여유가 있으면 불쌍한 사람, 자기 주변에 아주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 집안을 구할 수 있습니다. 병들어 죽은 사람이 있으면 명패 해 주십시오. 그 사람들이 누가 그 사람을 가지고 그 사람을 명패해 주겠습니까? 영원히 못 갈 사람을 자기가 백궁 천국으로 보냈습니다. 그 복은 말도 못 합니다.
기적 같은 체험 사례들
다음은 양우정님, 울진 영성센터에 양우정님 체험 사례입니다. 울진 양후령. 기적 같은 체험들이 그동안 많았으나 최근에 체험을 올려볼까 합니다. 지난달 10월 1일 토요일부터 3일 월요일까지 부부 동반으로 휴가차 선유도로 놀러 갔는데, 토요일, 일요일 허경영 강연을 못 듣고 있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대장봉까지 등산을 하고 내려와서 식사를 하고 나니 갑자기 다리가 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숙소로 들어가서 강연을 듣고 나니 거짓말처럼 다리가 멀쩡했습니다. 월요일 일어나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려고 하는데 또 꼼짝도 못 했습니다. 차로 이동하면서 안 되겠다 싶어서 남편에게 난 놀러 못 가겠다고 하늘궁으로 데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착한 남편은 제가 아예 발을 디딜 수가 없어서 저를 하늘궁까지 업어서 데려다주었습니다. 하느님께서 보시고는 굳은 무릎을 펴야 한다고 하시면서 에너지를 무릎에 한참 넣어주시는데, 무릎이 쭉 펴지면서 아주 편안해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부산에서 고등학교 무용교사 생활을 하다가 남편 따라 울진으로 와서 무용 지도자로서 무용단 및 울진 사람들을 지도하면서 울진을 빛나게 한 상을 외부 지역으로부터 큰 상 7개를 받아왔지만, 울진 출신이 아니라 그런지 군수상은 25년 동안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2022년 10월 4일 저절로 추천을 받아서 이번에 군수 표창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행운은 허경영 God-man님의 축복과 백궁 명패 덕인 것 같습니다. 전생과 이생에서 지은 모든 죄를 다시 써주시고 막힌 곳이 뚫려서 모든 것이 순리대로 술술 해결이 되어 감을 체감합니다. 그리고 축복과 백궁 명패 받고 불안감도 억울함, 화남도 모두 사라지고 아주 평온해졌습니다. 신기할 정도로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허경영 God-man님의 빽으로 늘 행복하게 감사드리며 살아갑니다. 동방의 등불, 이 영혼의 금방 일어났습니다. 막 뛰어다녔습니다. 언제 아팠다는 듯이 그냥 바뀌어 버립니다. 한 5분 정도가 안 걸렸습니다. 바로 다리가, 다리가 완전 굳어서 안 움직였습니다. 무슨 플라스틱 다리처럼 되어 있더랍니다. 그런데 내가 딱 에너지를 넣고 나서 다리가 쭉 펴져서 그냥 벌떡 일어나더니 뛰어다녔습니다. 양훈이 형, 그 남편이 깜짝 놀랐을 것입니다. 업으로 오라고 안 하고 바로 나가니까. 우리는 그런 일이 워낙 많으니까. 그래도 여러분이 이런 것을 자꾸 알려야 합니다.
다음은 또 70대 후반에 이길 수 대천사입니다. 한 달 전에 남편이 밤에 화장실 갔다 오다가 침대를 잘못 짚어 가지고 코하고 웃을 뻔하다가 훌렁 넘어졌는데 본인이 여기가 부러졌다고 했습니다. 이틀 전에 팬티를 사가지고 간 것이 있었습니다. 그 팬티를 입고 나가더랍니다. 본인이 다쳤으니까 너무 아팠을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나갈 때 광채가 되라고 딱 놓았는데 며칠 전에 또 산에 갔다 오다가 넘어졌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보기에는 엄청 붕 떠서 넘어졌다고 합니다. 나무 뿌리에 걸려가지고. 본인도 붕 떠서 딱 내려가면 큰일 나겠다 싶었는데 이렇게 집판던데 손도 괜찮고 여기만 이렇게 피곤하게 긁혔습니다. 그것 바르고 그냥 하루 두 번 바르고 갔습니다. 나갈 때 광채가 되라고 한 번 바르고 싹 나았습니다. 넘어졌다는 소리도 안 합니다. 나는 그것하고 그것이 너무 좋은 것이기 때문에 딱 나았습니다. 하나도 없습니다. 왜 한번 다치면 계속 광채가 되라고 해줬더니 세상에. 그래도 그날 그 팬티를 입고 또 산에 있었기 때문에 조금 다치신 것 같습니다. 팬티가 그렇게 좋고 부르고 저도 써먹고 발표 주고 그러거든요. 같이 봅니다. 무슨 밀담을 하는 것 같습니다. 남편분이 아마 남편분은 여기 안 오시나 봅니다. 남편분이 여기 안 오시고, 하나는 저번 주에 나오긴 했는데 편집한 것이라 다시 한번만. 검사 급하다고 일주일 이내로 가서 검사를 하라는데, 다 가도 바빠서 안 된다고 합니다. 한 20일 후에 갔습니다. 거기다 사진도 받쳐주고 그랬는데 주더랍니다. CD를. 여기서 또 다른 큰 병원에서 가서 했는데, 그 CD가 그 CD하고 거치대하고 이렇게 보고서는 고개를 쫙쫙 합니다. 그 CD하고 이 CD하고 틀리니까 그 딸기를 붙은 것이 떨어져 있고 작아지고 그래서 6개월 만에 다시 한번 보자고 조직 검사를 안 했습니다. 그날 저녁에 검사하려고 접수해 놓은 것이 20일밖에 안 남았었습니다. 그래서 그것 그때까지만 그냥 참고 기다려야 되겠다 했는데, 그날 저녁에 잠을 자는데 입에서 무슨 거품 같은 것이 보니까 아무것도 없는데 그렇습니다. 이상하다고 계속 딱 보냈는데 3일을 했습니다. 호흡을 하고 나서 그렇게 아파도 그냥 여럿이 그룹이 공부는 다녔습니다. 그 홍보에서 사진이 찍힌 것이 코에서 입에서 막 안개가 쫙 나오는 것이 찍혔습니다. 지금 저 사진이 거기에 좀 찍혔습니다. 검사도 하는 날이 와서 검사하다 하는데 간호사들도 세상에 너무 힘들어 하니까 걱정이 자기네들도 됐나 봅니다. 그 전에는 이름 사다 저기 항상 뭐가 있다고 약을 먹으라 그랬거든요. 근데 그날 가니까 그날 들어가서 이제 검사를 한 것 이렇게 보여주는데 깨끗하고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지금 몇 개 만드는 것이 있지만 시간상 안 될 것 같습니다. 너무 작아서요. 오늘도 하나만 할까요? 짧은 것 하겠습니다. 체험 사례 김진배 서울 서대문구. 저는 2021년 7월 18일 God-man님께 축복을 받고 40년 동안 아파온 오른쪽 어깨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동안 병원 치료, 한방 치료 모두 했지만 치료할 때뿐, 조금 나아지는 듯하다 또 마비되는 느낌이었는데 축복받고 일주일쯤 지나니까 머리 뒤 오른쪽 풍지 혈자리 근처가 뻐근하게 아파오면서 풀리는 느낌이 오더니 어깨 마비되는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God-man님, 세계 황제 되시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빕니다. 서욱형.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우리 질문에 높으신 해안과 섭리로 답변을 주신 주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76th The Indispensable Connection Why Humans Cannot Stand Alone – November 13, 2022
인간 존재의 근원적 고립과 관계의 중요성
우리는 혼자 설 수 없는 존재입니다. 자연은 홀로 존재하지만, 인간은 인연으로 맺어져 있습니다. 천지는 삼륜으로 돌아가듯, 인간 또한 두 사람 이상이 만나야 비로소 온전해집니다. 과거에는 딸이 시집갈 때, 친정에서는 나쁜 일이 생기면 절대 돌아오지 말라고 가르쳤습니다. 이는 부부간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집안의 전통이자 냉정한 가르침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오히려 부모가 자녀의 이혼을 부추기는 경향도 있습니다.
하늘궁의 역할과 공동체 정신
하늘궁에서는 궁합을 통해 불안한 결혼을 예방하고, 대천사의 도움으로 올바른 인연을 찾을 수 있습니다. 대천사는 건축 헌금을 많이 한 이들에게 주어지며, 이는 백궁에서 정한 기본 원칙입니다. 우리는 혼자 잘 살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궁은 무료 급식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노인들을 돕고 있으며, 이는 혼자 서는 것이 아니라 국민과 함께 가는 길입니다. 매달 1억 원에 달하는 무료 급식 비용은 하늘궁의 수입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또한, 하늘궁은 매년 70억 원의 세금을 납부하고, 개인적으로도 12억 원의 무료 급식과 구호 활동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안티에 대한 대처와 영적 보호
안티는 무조건 핸드폰에서 차단해야 합니다. 안티와 교류하면 천사가 나가고 백회가 닫혀 전신갑주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백궁에서는 천사가 몇 번 나가는지 지켜보고 있으며, 이는 나중에 백궁에 올라가면 성적표처럼 기록되어 있습니다. 안티들의 헛소리는 정확한 정보가 아닌 가짜이며, 그들은 철이 없는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어느 시기가 되면 안티들에게 특별한 형벌이 내려질 것이며, 이는 백궁에서 결정하는 일입니다. God-man을 비난하는 자들은 결국 비참한 말로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죄의 본질과 마음의 작용
불교에서는 죄가 본래 없다. 죄는 스스로 마음속에서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무학대사가 이성계에게 죄가 없다고 한 것처럼, 죄는 역사의 흐름 속에서 일어나는 일일 뿐입니다. 로마 제국이 영원하지 않았듯, 모든 것은 사이클이 있다.죄는 본래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무학대사는 이성계를 부처에 비유하며, 보는 자의 마음에 따라 도둑놈도 부처로 보이고 부처도 도둑놈으로 보인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을 안티하는 사람들은 그들 마음속에 도둑놈 심보가 있기 때문에 도둑놈이 보이는 것입니다. 순수한 마음을 가진 어린아이는 살인범을 봐도 죄인으로 보지 않습니다. 남을 비난하는 것은 자기 속에 있는 것을 내놓는 것과 같습니다. 모든 죄는 자기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인간의 한계와 God-man의 역할
인간은 혼자 설 수 없으며, God-man 없이는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백궁은 인간에게 혹독한 훈련을 지시했으며, 지구에서 고생하다가 하늘 위에 오는 것은 기적과 같은 일입니다. 우리는 혼자 잘났다고 자기가 최고라고 하늘궁을 좌지우지하려는 사람들을 보았지만, 그들은 고리를 불가라는 것을 모릅니다.
가상현실로서의 지구와 아바타의 삶
우리가 보는 이 세상은 모두 아바타입니다. 우리의 몸 또한 아바타이며, 때가 되면 사라지고 백궁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지구는 가상현실이며, 우리는 이곳에서 교육받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제외한 모든 물질은 백궁에서 내려보낸 원료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는 백궁에서 온 존재이며,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그때까지는 이 아바타의 몸에 의지해야 합니다. 몸이 아플 때는 “내 아바타가 아프구나”라고 생각해야 통증이 덜합니다. 우리의 영혼만이 가상이 아닌 진정한 존재입니다. 현재심, 과거심, 미래심은 붙들 수 없으며, 모든 것은 무상하게 변합니다. 이 무상한 현실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야 합니다.
안티에 대한 God-man의 관점과 대처
이 세상에는 적혈구와 백혈구, 여당과 야당, 음과 양이 존재하듯이 안티와 비안티가 순환합니다. 그러나 God-man은 예외입니다. God-man은 모든 인간에게 안티가 없을 때까지 나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God-man이 왔다는 것을 모든 사람이 알아볼 날이 올 것입니다. 태양은 잠시 가려질 수 있지만, God-man은 태양보다 더 위에 있어 가릴 수 없습니다. 오히려 안티들은 허경영을 더욱 빛나게 하는 역할을 하다가 비참한 말로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백궁에서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인간의 세 가지 목적: 장생, 지천명, 성인
인간은 세 가지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개인의 몸을 위해서는 장생, 즉 오래 사는 것이 효도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해서는 지천명, 즉 하늘의 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공부를 위해서는 성인, 즉 성인의 경지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교육의 목적은 여러분을 성인의 반열에 올리는 것입니다. 공자, 맹자도 성인이 될 수는 있었지만, God-man이 될 수는 없었습니다. 초등학생이 대학원 박사를 비판할 수 없듯이, 인간은 God-man을 비판할 자격이 없습니다. God-man을 비판하는 자들에게는 머지않아 철퇴가 가해질 것입니다.
진시황제의 지혜와 불로초의 의미
진시황제는 중국을 통일한 후 모든 책을 불태웠지만, 의학 서적과 주역만은 남겨두었습니다. 이는 오래 살고 미래를 내다보고자 하는 인간의 본능적인 욕구를 보여줍니다. 허경영의 우유는 진시황제가 간절히 갈구하던 불로초와 같습니다. 이 우유는 전 세계 과학자들도 분석할 수 없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지식으로도, 영적인 능력으로도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존재입니다. 유치원생이 아인슈타인을 비난할 수 없듯이, 개미 같은 인간이 허경영을 알 수는 없습니다.
청년 십계명: 새로운 삶의 방향 제시
허경영은 청년들에게 새로운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십계명을 이야기했습니다. 그중 다섯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많은 사람이 들어간 직장에 들어가지 마라.
- 월급 많이 주는 직장에 가지 마라.
- 대기업 가지 마라.
- 공무원 취업하지 마라.
- 교사 되지 마라.나머지 계명들은 도덕 교과서와 같은 내용으로, 집착을 버리고 여유를 가지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집을 빨리 사지 말고, 결혼을 늦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저출산 문제와 산부인과의 현실
우리나라는 저출산으로 인해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산부인과 의사들은 사고 위험이 높아 기피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의사 정책의 실패를 보여줍니다. 정부는 쿼터제를 통해 필요한 전공 분야의 의사를 양성해야 합니다. 오늘날 여성들은 유도분만과 무통주사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는 아이의 지능 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정상 분만이 최고이며, 어머니의 자궁에서 압력을 견디고 태어난 아이라야 강인한 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마취 없이 아이를 낳아 강인한 대한민국을 세웠듯이, 우리 2세들도 강하게 태어나야 합니다.
전생과 영적 세계에 대한 이해
최면을 통해 전생을 본다는 것은 모두 가짜입니다. 전생은 허경영을 통해서만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의 얼굴은 무의식 세계를 반영하며, 골상은 전생을, 피부색은 잠재의식을, 심상은 현재의 마음을 보여줍니다. 천사나 대천사에게 물으면 전생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지구별로 와서 인연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이는 결초보원과 같은 이치입니다. 교통사고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나는 경우도 백궁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광채와 축복의 힘
마음으로 광채를 넣을 수 있지만, 축복받은 사람은 직접 사람을 잡고 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80억 인구 전체에게 한 번에 광채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광채는 천사와 아무 관계가 없으며, 축복이 있어야 광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축복은 매우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God-man에 대한 평가와 안티의 말로
인간은 God-man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인간 세계에서는 검사가 고위직을 조사할 수 있지만, God-man의 세계에서는 God-man에게 안티를 하는 것은 죽음을 각오한 행위입니다. 허경영은 God-man이 아니라고 해도 실력으로 보면 성인의 반열 위에 있습니다. 우유의 변화, 축복을 통한 광채 부여, 심장병 환자의 치유 등 허경영의 능력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능력을 제쳐두고 지식으로만 이야기해도 허경영을 비난할 사람은 없습니다.
귀신의 본질과 업장 소멸
귀신은 쫓아내면 그 주변을 방해하며, 공간 선택권이 있어 다른 사람에게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귀신은 관상을 보고 자기가 필요한 사람, 즉 귀신에 가까운 자들을 골라 들어갑니다. 이는 하늘의 일을 돕는 소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귀신이 들렸던 사람은 근신해야 하며, 이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들린 것입니다. 귀신이 들리는 것은 자랑할 일이 아닙니다. 귀신이 들린 사람에게 광채와 축복을 주면 귀신이 들어가지 못합니다.
축복과 치유의 기적 사례
진주에 사는 스님은 축복받은 사람의 광채를 통해 사흘 동안 앓던 위통에서 벗어났습니다. 보령시에 사는 67세 이원재님은 심장병으로 고통받다가 허경영의 명령으로 모든 천사가 들어가 병증이 말끔하게 나았습니다. 79세 유정자님은 장파열과 복막염으로 죽음의 문턱에 있다가 허경영의 음성 녹음을 듣고 기적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췌장의 고름도 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광주에 사는 84세 김정식님은 축복을 받은 후 67년 동안 안 좋았던 청력이 회복되어 모든 소리가 또렷하게 들리게 되었습니다. 파주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분은 축복을 받은 후 장사가 불같이 일어나 기업 축복까지 받았습니다. 이 모든 사례는 허경영의 말씀 권능과 축복이 일으킨 기적입니다.
허경영 강연의 영구 보존 요청
허경영님의 강연은 현대적 경전이자 국가적 기록물로서 영구 보존되어야 합니다. 강연의 모든 핵심 메시지, 비유, 논리 전개, 형이상학적 내용은 한 글자도 생략하거나 왜곡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구어체를 문어체로 다듬되, 원래의 힘과 열정, 독특한 어조는 최대한 살려야 합니다. 강연의 주제 전환 지점을 세밀하게 나누고, 각 섹션에 권위 있고 통찰력 있는 소제목을 붙여 가독성을 높여야 합니다. 오디오로 변환했을 때도 자연스럽게 들릴 수 있도록 문장 호흡과 단락을 적절히 조절해야 합니다.
# 277th The Golden Land of Korea A Nation Blessed with Nature and the Best infrastructure, Yet Facing a Crisis of Hope for the Youth – November 20, 2022
세상의 공평함과 빈살만의 프로젝트
세상에 복 있는 사람들은 이곳에 다 모였습니다. 빈살만 왕세자가 호텔 방 400개를 혼자 차지하고 하룻밤에 몇 억씩 쓴다고 하지만, 그가 잠자는 곳은 침대 하나뿐입니다. 돈이 많은 사람은 시간이 없고, 돈이 없는 사람은 시간이 많으니 세상은 공평합니다. 이를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면 불공평한 것입니다. 재산이 파산하고 망할 때 홀가분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감옥에 들어앉아 조용히 있으면 홀가분하겠죠. 뺏길 것도 없고 다 없어졌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나와도 밥은 굶지 않고, 시간은 많습니다. 남한산성도 가보고 북한산성도 가볼 수 있습니다. 종로에 있는 하늘궁 무료 급식소에서 밥을 먹을 수 있고, 나이 든 사람들은 전처럼 무료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과분할 정도로 시간이 많습니다.
반면 빈살만은 속이 편할 틈이 없습니다. 그는 매우 바쁩니다. 이 하늘궁만큼의 규모를 지으려면 빈살만의 돈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이 산을 만들고, 개천을 만들고, 사시사철 물이 흐르게 하며, 이런 집들과 궁궐을 짓는 데는 빈살만의 돈으로는 부족합니다. 계명산과 고령산을 만들고 이런 시설을 짓는 데는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갑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유전을 다 팔아도 안 됩니다. 그의 2,800조 원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는 사막 한복판에 오아시스 같은 낙원을, 거대한 도시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가 가진 설계도는 대한민국 10대 재벌이 목숨 걸고 달라붙어도 수십 년간 해내야 할 프로젝트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돈으로 그 도시를 짓는 것입니다. 사막을 방벽으로 둘러싸 사막이 확대되는 것을 막고, 그 안에 도시 시설을 만듭니다. 수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건물을 짓고, 호수를 만들고, 물을 끌어와야 하는 어마어마한 프로젝트입니다.
한국인의 저력과 빈살만의 제안
우리나라 사람들은 토목 건설 등 복합적인 프로젝트를 가장 잘합니다. 리비아 대수로 같은 사업도 우리가 가장 잘합니다. 물을 끌어오는 사회 간접 시설, 즉 인프라 시설은 한국 사람이 제일 잘하고 인건비도 가장 저렴합니다. 중동에서는 한국 사람들을 부지런한 사람들로 소문나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중동에 가면 이질에 걸려 힘들어하지만, 한국 사람들은 그런 환경에 강합니다. 먼지를 밥 먹듯이 먹으며 탄광에서도 수십 일씩 일하고 걸어 나오는 사람들입니다. 한국 사람들만큼 일을 잘하는 민족은 세계에 소문나 있습니다. 베트남에 가보니 베트남 국민들은 낮잠을 자지 않으면 오후에 움직이지 못합니다. 몸은 호리호리하고 빼빼 말라 한국 군인들이 엄청 용감하고 백인들보다 더 무섭다고 합니다. 한국 군인이라면 적군이 아예 도망갈 정도였습니다.
이런 우리 한국 사람들에게 빈살만은 엄청난 프로젝트를 들고 왔습니다. 그는 그런 프로젝트를 들고 와야 대우를 받습니다. 물론 그런 사람이 상습적으로 그런 것을 들고 다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자기 형제들을 감금하고 투옥시켰으며, 아버지 왕의 실권을 잡은 왕세자입니다. 말하자면 옛날 왕자의 난에서 이방원 같은 사람입니다. 지금 그의 동생들은 전부 감옥에 들어가 있고, 그가 실권을 쥐고 있습니다. 그런 빈살만이 한국을 도울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은 사막에 도시를 만드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산을 만드는 것은 돈이 너무 많이 들어 불가능합니다. 그는 평지에 나무를 심고 빌딩을 세우며, 사막이 침범하지 못하도록 만리장성 같은 장벽을 치는 어마어마한 공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금수강산과 미래에 대한 우려
그렇게 도시를 만들어도 우리는 숨 막혀서 살 수 없을 것입니다. 물도 인위적으로 끌어와야 하고, 자연미가 없습니다. 원래 사막이었던 곳을 오아시스로 만드는 공사입니다. 이런 하늘궁 같은 곳을 하나 만들려면 사우디 유전을 다 팔아야 합니다. 우리는 어마어마한 간접 시설을 가진 금수강산입니다. 이 땅은 미국을 다 팔아도 만들 수 없습니다. 유전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한반도의 기름진 땅을 돌아다니며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어마어마한 행운입니다. 경복궁과 창덕궁은 세계 최고의 아름다운 정원을 가진 왕궁으로 소문나 있습니다.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은 허허벌판에 큰 건물만 있지만, 이곳은 오밀조밀한 숲속에 어마어마한 집들이 있다.세계 1등 정원입니다.
이런 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뒷산에 올라가 보십시오. 인왕산, 북악산은 세계 최고의 명산입니다. 대낮에 혼자 올라가도 짐승 한 마리가 위협하지 않습니다. 안전합니다. 캐나다나 미국 같은 나라는 산에 함부로 다닐 수 없습니다. 곰에게 물려 죽을 수도 있습니다. 강도도 산에서 만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미국 같은 곳에서는 권총으로 돈을 뺏어가는 일이 흔합니다. 세계 제일 안전한 나라, 세계 제일 의약이 발전된 나라, 세계에서 이빨 치료하기 좋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미국, 호주, 유럽에 있는 교포들이 치과 치료를 위해 한국에 옵니다. 그 나라에는 치과가 없어서가 아니라, 진료비가 집 한 채 값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살기 좋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여러분은 복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국의 도성이 많지만 한국을 따라갈 곳이 없습니다. 한국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하늘을 따라갈 수는 없습니다. 만국의 도성은 개미 새끼들의 집과 같습니다. 한국이야말로 금수강산입니다.
우리가 어디 가서 이런 땅을 만들어 달라고 해도 무한한 돈을 줘도 만들 수 없습니다. 골짜기가 많고 물이 많고 아름다우며, 밭과 논이 적당히 어울려 먹고살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이 살 수 있도록 마을마다 풍속이 있고 아름다우며 추억이 있다.사막의 건조하고 뜨거운 기후에서 터번을 쓰고 온 사람들이 여러분을 부러워합니다. 그들은 돈이 많지만, 사막에 한국처럼 아름다운 마을과 도시를 만들고 싶어 합니다. 고양시 같은 도시 하나를 만들려면 그들의 돈으로는 부족합니다. 고양시의 공원과 호수를 그들은 인위적으로 모래밭에 만들어내려고 합니다. 그들은 사막에 이런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어 달라는 설계도를 들고 왔습니다. 토목 건축 엔지니어, 발전소, 핵발전 등 별의별 기술이 다 들어가야 할 대기업들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우리에게는 이것이 횡재입니다. 그 사람이 한국을 보니 역시 한국이 최고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기술자도 많고 부지런한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노동력이 있지만 30년 후에는 젊은 기술자가 없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1년에 15,000명이 자살하는데도 여러분은 신경 쓰지 않습니다. 1년에 158명이 죽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1년에 15,000명의 젊은이와 노인들이 자살하는 나라, 세계에서 노인이 제일 가난한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우리는 왜 이렇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옛날 어른들이 이만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아직까지 버티는 것입니다. 우리는 미래를 너무 걱정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덩어리를 만들어 희망을 다 뺏어 버리고, 방 밖으로 나가려 하지 않습니다. 나가면 무섭다고 합니다. 면접을 20번 봤더니 아이가 가버렸습니다. 잘난 놈들이 많아서 못 살겠다고 합니다. 젊은이들이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공부 못하는 사람도 망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공부 못하고 면접에 떨어지고 시험에 떨어지고 천신만고 끝에 시험에 붙었는데 면접에 가면 “너 왜 그렇게 못생겼어? 저리 가. 너 2호선 탄 사람이 아니구나. 저리 가.”라고 합니다. 2호선은 연세대학교, 서울대 등 좋은 대학이 있는 곳입니다. 2호선 주변은 전부 명문 대학입니다. 그 사람들만 독차지합니다. 3호선, 4호선, 5호선, 1호선 탄 사람들은 아예 명함도 못 내밉니다. 이게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열차 탄 사람이나 3호선, 4호선, 5호선, 9호선 탄 사람들도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나오기를 우리 국민은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시대에 살기 좋은 나라에서 자식들 교육을 잘못 시킨 것입니다. 자살하는 사람이 청년과 노인입니다.
미래의 위기와 종교의 역할
앞으로 30년 후에 프로젝트가 오면 우리가 그 프로젝트를 할 엔지니어 기술자가 있을까요? 자원이 있을까요? 전부 동남아에서 온 사람들을 데려다가 현장에 투입할 것입니다. 지금도 현장에는 동남아 사람들이 없으면 건설을 못 합니다. 옛날 해외 건설은 우리의 아버지들이 했습니다. 우리는 너무 애를 안 낳았고, 노인 인구는 세계 1위입니다. 어린이는 세상에서 제일 적게 낳습니다. 나는 이런 것을 다 미리 내다보고 옛날에 결혼하면 1억 원, 애를 낳으면 5천만 원을 준다고 했습니다. 내 말을 못 알아들은 자들은 그만한 고생을 봐야 합니다. 이런 도성이 많지만 개미집 같습니다. 사우디가 아무리 돈이 많아도 그들에게는 도시가 없습니다. 도시라는 것은 전부 사막이고 개미집 같습니다. 모래가 막 날아다닙니다. 돈이 많아봐야 무엇합니까? 땅에서는 기름이 올라오고 물이 나는 것이 아닙니다. 살 수가 없습니다. 불덩어리가 올라옵니다. 땅속에서는 기름이 올라오고, 젖과 꿀이 흘러야 하는데 기름이 흐르니 무슨 낙이 있겠습니까? 땅을 깊이 파서 호수를 만들면 기름이 올라오고, 그걸 막아야 합니다. 물을 인위적으로 부어야 합니다. 항상 기름입니다. 그런 땅에서 돈을 많이 벌면 무엇합니까? 그냥 한국에 살겠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우리는 부자라고 해서 무조건 부자여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돈이 있으면 무엇합니까? 왕과 몇 사람만 부자이고, 국민은 국가에서 배당을 받아 살아갑니다. 사우디는 유전을 팔아 국민에게 배당을 줍니다. 몇 사람만 부자이고, 땅덩어리는 사막입니다. 도시 하나 건설하는 데 수백 조, 천 조가 넘는 돈이 들어갑니다.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군침을 삼키고 돈을 잘 받습니다. 빈살만이 보따리를 가져와 풀었습니다. 우리가 지금 난리가 났습니다. 빈살만은 속살만입니다.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아무리 도성이 있고 나라에 기름이 많아도, 만국에 있는 도성은 하늘궁에 비하면 개미집들입니다. 천하의 영웅들도 개미집입니다. 개미가 집에서 박을 그리는 것밖에 안 됩니다. 천하에 영웅이 있으면 무엇합니까? 다 좀 있으면 무덤 속에 들어가 개미 밥이 되고, 개미가 그 사람의 무덤이 됩니다. 천하 영웅의 무덤을 보십시오. 개미집입니다. 그 사람이 살던 집도 세월이 지나면 옛날 고려 시대 도시들이 전부 파보면 개미집입니다. 땅속에 개미가 바글바글합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우리는 공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런 무상함에 너무 집착하지 마십시오. 하늘에 와서 백궁에 갔다가 하늘에 와서 나를 만나고 God-man을 만나는 것, 이것이 지상 낙원입니다. 나가면 너무나 아름다운 나무, 낙엽송, 활엽수, 전나무 등 아름다운 나무들이 다 모여 있습니다. 산이 동글동글하니 전부 여자들 엉덩이 같이 생겨서 여자들 가슴, 엉덩이 다 이곳이 명산입니다. 전부 그들이 안 누워 있는 자리입니다. 어마어마한 여자의 자궁이 이곳에 있습니다. 기가 막히죠? 이곳에 나중에 봉황이 들어섰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1년 내내 계곡에 맑은 물이 흘러내립니다. 이런 곳을 사막 한복판에 만들 수 있을까요? 어마어마한 대리석과 화강암이 산 밑에 깔려 있고, 그 화강암 위로 흙이 올라가 나무가 심겨져 있습니다. 이것은 만들 수 없습니다. 아무리 저명한 우리나라 토목 전문가도 이것을 만들 수 없습니다. 이 골짜기가 한두 개입니까? 이 넓은 100만 평을 만들 수 있을까요? 만들 수 없습니다.
빈살만의 도시 계획과 한국의 자연미
빈살만이 가져온 설계도를 보니 제일 눈에 띄는 것은 장벽입니다. 사막과 도시의 경계선이 있을 것입니다. 사막에서 도시를 만들려면 베를린 장벽처럼 뺑 둘러 쌓아야 합니다. 모래바람이 들어오지 못하게 엄청 높게 쌓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도시를 만듭니다. 그 많은 돈을 투입해야 합니다. 그러니 그들은 도시 하나 만드는 데 그 많은 돈을 쏟아부어야 하니 기름을 팔아봐야 소용없습니다. 우리는 밥만 먹고 허경영이 주는 무료 도시를 들고 한 번 가면 아름다운 남한강, 북한강을 지나 춘천까지 갈 수 있습니다. 프랑스 유럽에도 그런 경치는 없습니다. 북한강 계곡을 따라 셔틀 전철을 타고 춘천까지 가서 호수가에 있는 춘천 호반, 소양강 댐에서 실컷 놀다가 걸어 다니며 운동하고, 저녁에 도시락 두 개를 받아 하나는 올 때 먹으면 하루 여행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부자가 무슨 소용 있습니까? 시간이 많아야 사유할 수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너무 우리가 이곳에 매이면 안 됩니다. 천하의 영웅이면 무엇합니까? 천하라는 것은 하늘 아래입니다. 하늘 위에 God-man이 와 있는데, 천상의 God-man이 왔습니다. 천상의 God-man과 이것이 비교됩니까? 천상의 God-man은 백궁과 같습니다. God-man 자체가 백궁입니다. 이곳이 얼마나 좋습니까? 천하의 영웅들은 개미집입니다.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하늘에 온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항상 마음이 편안해야 합니다. 많이 가진 자는 불안하고 시간이 없고, 없는 자는 여유롭고 시간이 많습니다. 궁에서 오신 God-man님이 계시는 우리나라 한국은 정말 행복한 나라입니다.
예수와 석가모니의 실제 모습에 대한 통찰
예수의 모습이라고 사람들이 말하는 그림이 있다.성경에는 그 얼굴에서 존경스러운 모습은 하나도 없다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외모 지상주의가 되어서는 안 되지만, 자녀가 볼 때 아버지 같은 모습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표현은 좀 과장된 것 같습니다. 예수는 여러 사람이 봐도 존경할 만한 모습이라고 봐야 합니다. 그의 은혜에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나왔고, 사람들을 안정시켰습니다. 그는 성자로서, 교조된 사람인데 그의 얼굴을 이렇게 표현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단, 성경에 이렇게 표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가공되지 않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왜 자기 성자를 잘생겼다고 해야 하는데, 볼품없고 존경심이 나오지 않는 모습이라고 했는지 말입니다. 그것은 말을 잘못 쓴 것입니다. 남을 위해 제자를 데리고 다닐 정도면 그 행색이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의 말과 얼굴은 비슷하다고 봐야 합니다. 그분의 입에서 나온 말은 그 사람의 얼굴을 대변하는 것입니다. 너무 가혹한 표현입니다. 예수의 얼굴은 누가 봐도 매력이 있을 것이고, 눈가에는 미소가 있을 것이며, 여유로울 것입니다.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서 10년을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표정이 여유롭고 죽음에 몸부림치지 않았을 것입니다. 상당히 존경스러운 외모라고 봐야 합니다.
석가모니의 얼굴은 상당히 가능성이 있는 얼굴입니다. 누가 봐도 철학자 같지 않습니까? 저 얼굴은 못난 얼굴이 아닙니다. 단, 지금으로 봐서 너무 크고, 옛날 사람들은 컸습니다. 옛날에는 사람들이 치아를 많이 써서 나무껍질도 씹어 먹고 동물을 뜯어먹어서 턱이 강했습니다. 요새 아이들은 전부 무턱입니다. 옛날에는 삼각형 얼굴이었지만 지금은 역삼각형으로 바뀌었습니다. 석가모니의 얼굴이 왜 석가모니 얼굴이냐 하면, 이 사람은 부모 복은 있었지만 어머니 복이 없었습니다. 이 얼굴에 어머니 복이 없습니다. 이모인 마하파자파티에게서 자랐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일주일 만에 엄마가 돌아가셨습니다. 나보다는 빨리 돌아가셨습니다. 이 사람의 인종을 보면 미간이 좀 좁아 보입니다. 좁아 보인다는 것은 어머니 없이 이모에게서 자라 내성적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미간이 넓으면 도인인데, 도인의 반대입니다. 상당히 염세주의적입니다. “우리 엄마는 왜 내가 어릴 때 죽었을까?”라고 생각하며, 엄마를 보게 해달라고 아버지에게 대들 정도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약간 염세주의적인 눈썹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간이 좁고, 코가 약간 낮으면서 상당히 강한 스타일이 아닙니다. 약간 철학자 비슷합니다. 철학 교수나 심리학 교수들은 미간이 좁습니다. 미간이 덜 발달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이 사람은 얼굴에 자식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식 복은 코 수염 있는 곳, 즉 인중을 보는데, 인중이 짧습니다. 짧으면서 이 부위에 주름이 있어야 하는데 없습니다. 자식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자식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눈과 눈썹이 상당히 붙어 있습니다. 임금이 왕에게서 상속을 거부해 버립니다. 상속 거부상입니다. 왕궁을 이어받는 것도 싫어했습니다. 말 그대로 6년 동안 산에 가서 구걸하며 공부한답시고 거지처럼 살았습니다. 그러다 우유 한 그릇을 먹고 깨어났지만 어쨌든 철학적인 모습입니다. 여러분은 성자들은 얼굴이 못생겼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예수는 그 그림과는 달리 존경심이 나올 수밖에 없는 얼굴이었을 것입니다. 내 말이 이치에 맞지 않습니까? 왜곡된 생각,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자기 선생이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학생들에게 선생을 그려보라고 했을 때, 다른 아이들은 선생을 거지같이 있는 그대로 못생기게 그리면 훌륭한 제자가 아닙니다. 자기 선생을 최고의 미남으로 그려야 훌륭한 제자입니다. 자기는 선생님을 존경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선생님 얼굴이 멋지게 그려집니다. 그것이 제자입니다. 자기 아버지가 언챙이인데 아버지 얼굴을 그려 오라고 했을 때, 언챙이로 그려가는 아들이 있을까요? 아버지 얼굴은 가능하면 멋있게 그려서 가져갑니다. 그것이 제자들의 마음이고 자식의 마음입니다. 어찌 자식이 아버지 얼굴에 곰보나 흠이 있다고 그것을 그대로 그리겠습니까? 예쁘게 그립니다.
육영수 여사와 박정희 대통령의 일화
나는 어머니를 어릴 때 보지 못했습니다. 한 번도 안 봤는데, 내가 상상하는 어머니는 여러분들의 얼굴이 아닙니다. 어머니를 안 봐야 하는 것입니다. God-man은 그 흔적을 볼 수가 없어야 합니다. 그 흔적이 백궁 여인들, 최고 아름다운 모습이 내 머릿속에 있지, 늙어서 허한 표정은 없습니다. 육영수 여사가 젊을 때 돌아가셨죠? 젊을 때 돌아가시니 육영수 여사의 모습이 머릿속에 남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사람이 죽고 나서 제일 많이 국민을 울린 사람이 육영수 여사였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미국을 방문했을 때 미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를 방문했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이 학교에 방문했으니 각하가 한마디 하면 우리는 그것을 들어주게 되어 있다. 그것이 전례이자 전통이라고 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부탁하는 것을 들어주겠다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미 육군사관학교에 다니던 모든 징계 학생들의 기록을 백지화해 달라고, 사면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미국 육군사관학교 역사상 모든 징계 학생들의 기록을 원점으로 돌려놓았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장군이 된 사람들 중 그 혜택을 본 장군이 무진장 많습니다. 다 벌점이나 근신을 받았을 텐데 그것이 싹 없어진 것입니다. 미 육사 교장이 박 대통령은 참 대단한 사람. “저런 것을 고쳐주라”고 하지 않고, 모든 학생들의 생활 기록부에서 징계받은 기록을 전부 없애 달라고, 사면해 달라고 한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그렇게 해주라고 했습니다. 웨스트포인트에 있던 장교들이 전부 사면을 받았습니다. 그 장군들이 지금 미국의 장군이 되어 박 대통령이 있을 때 우리나라로 치면 장관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한국에 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미국 장군들은 박정희 같은 대통령이 있는 나라에 가는 것을 최고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것이 웨스트포인트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을 생각할 때 젊었을 때 용감하게 새마을 운동을 하고 우리나라를 개혁하는 그런 모습이 보입니다. 그 사람은 못생기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이야말로 대통령 같은 얼굴입니다. 미국 웨스트포인트 학생들이 지금 장군이 다 되었는데, 최고로 인기 있는 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입니다.
암흑 물질과 종교의 한계
인간은 우주에서 5%만 관측 가능하다고 합니다. 나머지는 God-man님이 주관하시는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입니다. 암흑 에너지를 여러분은 에테르라고 이야기합니다. 원소 118가지가 에테르에 의해 만들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원소의 전자들이 에테르의 에너지가 아니고는 존재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철, 망간, 구리, 니켈, 아연, 팔라듐, 카드뮴, 주석 등 모든 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118가지 원소는 원자의 전자가 개수가 다르고 수소의 개수가 다릅니다. 79번 금은 수소가 79개이고, 수은은 80개입니다. 수소 개수는 한 개 차이인데, 왜 하나는 검고 딱딱한 덩어리 같고, 수은은 물일까요? 거기에 있는 전자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금은 전기가 통하고 전자가 두 개입니다. 수은은 전기가 통하니 전자 수가 많을 것입니다. 전자 수가 개수가 다르기 때문에 하나는 액체가 되고 하나는 고체가 되는 등 다 다른 것입니다. 빙하도 수소가 얼음이 된 것입니다. 수소 전자는 하나인데, 이 수소 전자가 얼음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돌덩어리 같이 딱딱하고, 이것은 물렁물렁합니다. 다릅니다. 이런 것들을 여러분이 배워야 합니다. 온도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근본적으로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입니까? 에테르, 즉 암흑 물질 중 에테르 에너지 때문입니다. 에테르라는 에너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인간이 줄 수 있을까요? 인간이 배터리 충전기를 달아야 할까요? 그러면 이 물질은 우리 눈에 하나도 안 보이고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 영원한 암흑 에너지는 전선이 없이 방향도 없이 우리에게 주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애초에 지구가 만들어진 이유이고, 원소가 만들어진 이유입니다. 그 이전은 아무 과학자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내가 지금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그렇게 말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원소 기호도 잘 모르는데, 그 원소가 만들어지는 원인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이 건물이 왜 이렇게 세워졌는지 우리는 알 수 있지만, 원소가 왜 이렇게 되어 있는지는 모르는 것입니다. 원소는 알지만, 하늘궁을 누가 만드는지 모르면 안 됩니다. 과학자들은 태양이 돈다. 내가 이런 것을 보고 여러분들을 다섯 살짜리 유치원생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안 나타나면 아주 쑥밭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바닷물이 지구를 덮어 엉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인간이 종교를 만든 것은 계단으로 치면 단계를 올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인간의 문화는 심리적으로 종교 단계까지 왔습니다. 철학을 넘어서 종교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종교를 넘어서면 해방이 오고 무극이 옵니다. 우리에게는 무극 대도가 있습니다. 무극이 오는데, 이 종교는 무극에 도달하지 못한 것입니다. 이 종교라는 학교를 졸업하면 초종교가 나옵니다. 초종교가 나오면 그것이 우주와 상통하는 단계입니다. 여러분에게는 박사 과정이 있고 박사가 있습니다. 박사 과정을 밟는 사람을 박사라고 합니까? 아닙니다. 종교는 박사 과정에 있는 것입니다. 박사가 되어 버리면 정교가 되는 것입니다. 박사 과정에는 지도 교수가 있어야 합니다. 자기를 가르치는 자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박사가 되어 버리면 지도 교수를 둘 수가 없습니다. 박사가 되어 버리면 누구에게도 지도를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스스로 연구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박사가 되면 스스로 연구하는 길 외에는 선생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박사 과정까지는 지도 교수가 있습니다. 지도 교수의 지시를 받는 것입니다. 박사 자격을 따면 박사는 스스로 연구해야 합니다. 지도 교수가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스스로 연구합니다. 전기를 발명한 에디슨에게 지도 교수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에디슨은 스스로 전기를 죽기 살기로 연구하고 개발해야 했습니다. 지도 교수님에게 “이거 어떻게 하는 거죠?”라고 물을 수 없었습니다. 일정 수준 올라가 버리면 나중에는 교수가 없는 것입니다.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 단계에서는 지도 교수가 있습니다. 목사나 스승이 있는 것입니다. 이 종교를 한 단계 더 올라가 버리면 지도 교수가 없습니다. 그냥 여러분이 바로 백궁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교수가 필요합니까? 필요 없습니다. 스스로 하늘궁에 와서 열심히 오고 백궁에 가고 백궁석에 가면 본인 노력에 따라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그때는 논문만 쓰는 것입니다. 지도 교수가 있을 때는 지도를 받아 쓰지만, 박사가 당선되어 버리면 이미 학교와는 거리가 멉니다. 스스로 연구하고 스스로 발표하고 스스로 주인입니다. 무극 대도가 되는 것입니다. 어디에 치우칠 필요가 없습니다. 이 대학도 갈 수 있고 저 대학도 갈 수 있으며 교수도 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연구한 것을 학생들에게 가르치지 않아도 누구 것을 뺏기고 이런 것 없습니다. 하늘궁도 그런 것입니다. 이 종교라는 시대가 끝나야 합니다. 인간은 종교를 만들었지만 아직 종교를 졸업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내가 왔습니다. 이제 내가 여러분에게 졸업하라고, 이제 그만하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답이 충분하죠?
식사의 지혜와 양심
식사는 생사일 정도로 하루 세 번 맞아들이는 중요한 일입니다. 현대인들 중 많은 사람들이 회사나 학교에서 단체 식사를 합니다. 양념이 세거나 식재료가 뭔지 모르는, 즉 무엇을 먹는지 잘 가려 먹기 힘든데 어떤 자세로 식사를 대해야 할까요? 식사는 항상 좋은 일입니다. 좋은 일에는 마가 끼어 있습니다. 배가 고파 죽었는데 사막에서 밥상이 나타났을 때 체하는 수가 있습니다. 좋은 일에는 항상 마가 있으니, 식사는 배가 고프거나 식사를 할 때는 적게 먹는 것이 가장 큰 지혜입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도 우리 위장은 자기 일한 만큼 청구해야 합니다. 일하지도 않고 밥만 실컷 먹고 노는 사람들은 식사를 적게 해야 합니다. 노동자들은 어느 정도 먹어도 칼로리가 다 소모됩니다. 하지만 칼로리가 비축되기 시작하면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이 생깁니다. 우리의 물질은 통장에 넘쳐도 은행에 남아 있지만, 뱃속은 통장이 아닙니다. 내일 먹으면 됩니다. 오늘 없는 영양분은 너무 욕심낼 필요 없습니다. 오늘까지만 넣어라 이 말입니다. 배는 예금 통장이 아닙니다.
배를 예금 통장 정도로 생각하는 시대가 있었습니다. 하도 배가 고파서 잔치집에 가면 태백이 얻어먹고, 자식들 생각해서 그 집에서 몰래 싸 가지고 아내 속주머니에 다 집어넣었습니다. 아들딸 갖다 주려고 말입니다. 그런 어머니들이 옛날에 많았습니다. 그때는 비닐봉지나 종이도 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싸 가는 것이 그릇이 아니면 불가능할 때가 있었습니다. 어머니들이 보자기를 가지고 다녔습니다. 손수건 같은 것을 비장의 무기로 가지고 다니다가 음식을 순식간에 싸서 자기 가슴에 집어넣었습니다. 동작이 빨랐습니다. 집에 갈 시간만 기다렸다가 집에 가서 아이들에게 그것을 먹였습니다. 그런 어머니들이 얼마나 눈물 나게 하는지 아십니까? 우리는 그렇게 컸습니다. 그렇게 음식이 귀했습니다. 그런 어머니들이 우리를 키웠기 때문에 우리는 절대 지금 불편하다, 가난하다는 소리를 하면 안 됩니다. 수도꼭지가 어디 있었습니까? 우물에 가서 물을 길어 먹었습니다. 시원하면 우물에 가서 바가지로 물을 떠야 했습니다. 겨울에 그 추운데 말입니다. 그런 생활을 어머니들이 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불편한 생활인데 어머니들은 인상 찌푸리지 않고 살았습니다. 우리는 식사 시간에 너무 교만하면 안 됩니다. 우리 어머니는 물 한 그릇 먹으려면 우물가에 가야 했고, 손이 시려 죽겠는데 두레박을 잡고 물을 퍼서 먹어야 했습니다. 남편이 물 한 잔 가져오라고 하면 그 추운데 바깥에 나가야 했습니다. 이것이 전부 불편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화장실 한번 가려면 한참 돌아 나가야 했습니다. 집 안에 없었습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 어머니들의 생활은 말도 못 했습니다. 우리는 그런 어머니들이 해주는 밥을 먹고 살았습니다. 얼마나 불편하게 만들었겠습니까? 물도 길어 와야 하고, 설거지하는 물도 떠 가지고 와야 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고생을 해서 내가 그것을 옆에서 보조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식사 시간이라는 것은 내가 일한 만큼만 청구해야 합니다. 오늘 이사를 간다면 일을 좀 많이 할 것이니 밥 한 그릇 먹어야 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일하지 않고 회사만 간다면, 회사에서 앉아서 시간만 보낸다면 밥을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일반 사람이 먹는 밥의 1/2만 먹어야 합니다. 식사량을 자기 일한 만큼 가져가야지, 그냥 준다고 다 먹어 버리면 안 됩니다. 저축을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전부 질병이 됩니다. 몸에 좋은 것도 저축하면 전부 질병이 됩니다. 식사 시간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밥을 못 먹는 사람들을 생각하고 내가 적게 먹어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남기면 다른 사람이 먹을 것입니다. 개미가 먹어도 좋고, 개가 먹어도 좋습니다. 남기는 것입니다. 적게 먹어서 죄를 적게 짓는 것입니다. 밥을 못 먹는 사람 생각하고, 이 밥을 먹고 밥값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일하지 않을 때는 하늘에서 고혈압이라는 징벌을 내립니다. 밥을 매일 먹으면서 일을 안 한다면 천벌인데, 나중에 다리도 자르고 팔도 자르고 당뇨병이 생깁니다. 나중에 눈알도 빼버립니다. 당뇨병은 무지무지하게 심합니다. 왜 그럴까요? 욕심을 냈기 때문입니다. 일 안 하면서 왜 먹었냐는 것입니다. 식사 건강을 따지지 마십시오. 일 안 할 것 같으면 적게 먹으라는 것입니다. 일할 만큼만 먹는 것이 양심적입니다. 예금 통장인 줄 아십니까? 식사는 양심을 가지고 먹어야 합니다. 잘 먹으라 못 먹으라 따지지 않습니다. 양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고춧가루 양념이 세다고 했습니다. 올해는 고추 농사에 실패해서 고추가 별로 안 좋습니다. 이런 해에는 고추가 들어간 것을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곰팡이 고추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곰팡이 있는 고추를 염색해서 빨갛게 시중에 팝니다. 그런 조작이 무궁무진하게 많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밖에 나가서 그런 것을 먹어 치웁니다. 나는 그런 것을 다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나가서 그 염색약에 있는 발암 물질이 간에 들어가 간암에 걸리고 장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식사를 할 때는 가능하면 양념이 음식에 많이 들어 있다면 그것은 가짜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비싼 양념이 많이 있다면 조금 의심스러운 것입니다. 김치는 김치인데 소금, 고춧가루가 엄청 많이 들어 있다면 “아이고, 이건 가짜요”라고 해야 합니다. 진짜 고춧가루는 금값입니다. 특히 올해 같은 해는 고춧가루 값이 비쌉니다. 뭐 섞은 것이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폭리를 취하려고 말입니다. 그것은 멀쩡한 사람이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허연 가루를 빨갛게 만들려니 얼마나 독한 약을 넣었겠습니까? 그런 음식 먹어 보십시오. 아이들이 갑자기 “엄마 폐가 아파요”라고 말하며 갑자기 중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집안이 망하는 것입니다. 이런 식품 업자들이 많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이 가진 힘
요즘에는 사 먹는 사람들이 많은데, 허경영을 부르면서 먹었을 때 안 좋은 음식이 덜 해롭게 될까요? 여러분들 물을 갖다가, 매일 먹는 물은 허경영을 써 놓았다가 한 병씩 먹으면 물이 다 변해 있습니다. 목구멍으로 잘 넘어갑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잘 넘어갑니다. 그런 물을 먹으면 아프던 곳이 다 없어집니다. 여러분 병의 90%는 물 부족 때문입니다. 일반 물을 먹으면 흡수가 잘 안 됩니다. 물은 각도가 넓을수록 좋고, 좁을수록 나쁜 것입니다. 옹달샘 물 같은 것은 물의 각도가 좁아서 목구멍으로 잘 안 넘어갑니다. 물의 각도가 사각이면 90도, 팔각이면 100도 정도 될 것입니다. 완전히 원이 되면 180도, 170도 정도 될 것입니다. 물의 각도는 내 이름을 불렀을 때 변합니다. 내 이름을 쓰면 우유가 바뀌듯이 물도 그 각도가 바뀌어 버립니다. 세포가 가장 흡수하기 좋은 각도로 바뀝니다. 목구멍으로 넘어가면 기가 막히게 넘어갑니다. 아래한 고기처럼 싹 넘어가 세포 속으로 쏙쏙 들어가 막혔던 곳을 다 뚫어버립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그냥 아무렇게나 “허경영”이라고 부르면서 먹었다면, 그 통에다 허경영을 써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며칠 먹을 물이면 허경영 매직펜으로 써 놓으면 됩니다. 플라스틱에 “허경영, 허경영”이라고 써 놓고 물을 한번 마셔 보십시오. 물의 각도가 다 바뀌어 이상하게 잘 넘어갑니다. 물에 니스를 칠해 놓은 것처럼 말입니다. 그 대신 물은 씹으면서 먹어야 합니다. 씹어서 섞어야 합니다. 그렇게 먹으면 몸을 고쳐주는 최고의 보약은 공기와 불러주는 물입니다. 급하게 물을 먹을 때 허경영을 부르고 바로 먹어도 됩니다. 허경영 하는 순간에 물은 바뀌지만, 가능하면 미리 허경영을 써 놓으면 밤새 물이 완벽하게 바뀌어 있는 것입니다. 먹을 때 허경영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허경영 하면 반찬이고 뭐고 다 바뀝니다. 내 이름 앞에서는 우유가 안 썩습니다.
고춧가루 양념이 가짜이고 표백제나 발암 물질이 들어 있다면, 허경영을 부르고 먹었을 때는 달라집니다. 썩는 우유가 좋아지듯이 나쁜 것이 반대가 되어 버립니다. 원소가 확 뒤집어져 버립니다. 나쁜 것들이 중화 작용을 일으켜 바뀌는 것입니다.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은 나쁜 것을 금방 바꿔 버립니다. 축복이 나가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본인의 원래 이름이 빵점짜리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이 전 이름 때문에 여성부 장관이 못 된 것입니다. 여성부 장관이 되고도 남는 얼굴인데, 이름을 잘못 달아버리면 개로 아는 것입니다. 사람을 천사라고 불러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호칭은 앞으로 각자 부를 때 천사라고 불러야 합니다. 그리고 대천사, 이렇게 호칭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일반 회원들께는 천사님이라고 해야 합니다. 박사님처럼 말입니다. 대천사는 박 대천사님이라고 해야 합니다. 원래 알려줬지만 여러분은 안 부르는 것 같습니다. 대천사님이라고 부르십시오. 일반 사람은 천사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천사인데 여기다 악마라고 써서 다녔습니다. 악마라고 써 놓은 것입니다. 성명은 수리학으로 성명이 나옵니다. 두 번째는 주역으로 성명을 봅니다. 오행으로 이름을 짓습니다. 파동학으로도 짓습니다. 소리 전체의 발음이 무엇을 느끼게 해주는지 봅니다. 파동학으로도 짓습니다. 소리도 봐야 하고, 주역도 봐야 하고, 수리도 봐야 합니다. 여기에 깊이 들어가면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을 가지고 이름을 짓는 것입니다. 오행으로 지어야 하고, 주역으로 지어야 하며, 수리가 맞아야 합니다. 33회, 24회 등 말입니다. 파동에서 발음이 “팍팍팍” 이러면 안 됩니다. 사람 이름이 “전전전” 하면 안 됩니다. “전전전” 하면 이름이 잘라져 버립니다. 그럼 이 사람의 인생이 중학교 때 중퇴, 고등학교 때 중퇴, 초등학교 때 중퇴, 대학 중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전전전” 하면 안 됩니다. 이와 같이 파동학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이것을 우리는 성명학이라고 합니다. 성명학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인간의 인체가 만들어져 있지만, 이것을 수백 가지로 바꿔 버리는 것, 망쳐 버리는 것이 이름입니다. 함부로 지으면 안 됩니다. 이름이 “전 바둑”이라고 되어 있으면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 이름은 빵점입니다. 표백제에 오염된 고춧가루에 톱밥을 가지고 만든 염색된 것을 먹었다면 암이 걸립니다. 그 이름은 그런 이름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이 이름을 가지고 나를 만났습니다. 이것은 이 사람이 전생에 지은 복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사주는 이름을 앞서 왔습니다. 현생에 큰 것을 못 얻었지만 이 사람의 갈 길은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온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줍니까? 축복을 줘서 이름이 바뀌어 버립니다. 이름을 고쳤습니까? 아닙니다. 고칠 필요 없습니다. 축복이 들어가면 이름이 좋아집니다. 이와 같이 이 고춧가루가 아무리 뭐가 묻어 있고 독약으로 되어 있어도 허경영을 다 하면 운명이 바뀐 것입니다. 이 약품이 이제 이해가 가죠? 이런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이름은 우유만 안 썩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을 누가 진단해서 “저거 가짜야, 저거 사기꾼이야”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마치 다섯 살짜리가 신을 가짜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다섯 살짜리가 볼 때는 가짜 같이 보입니다. 어떻게 다섯 살짜리가 영의 세계를 알겠습니까? 어떻게 신의 캐비닛을 알겠습니까? 그러면서 나를 안티 한다면, 그들이 안티 하는 시간이 길지 않을 것입니다. 하늘이 계속 허용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늘궁에는 무시무시한 눈동자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지켜보고 있습니다.
축복과 죄의 관계
God-man님, 그럼 나는 축복받았는데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됩니까? 축복은 다 없어집니까? 축복받은 이후에 내가 사람을 죽였다면 이것은 죄가 되는 것입니까, 안 되는 것입니까? 축복받은 이후에 고의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사람은 없습니다. 운전하다가 죽일 수는 있습니다. 그것은 형사상 죄가 될지 몰라도 사람을 죽이고자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축복받고 나서 말입니다. 마음속으로만 욕을 해도 천사가 나오고 백회가 열리고 전신 갑주가 없어져 버리는데, 뭐 때문에 남을 괜히 죽이고 죄를 짓겠습니까? 축복받고 난 다음에 죄를 지었다는 말을 하지 마십시오. 설사 죄를 지었더라도 그것은 여러분들이 죄를 짓고 싶어서 지은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잘하려고 하다가 남의 발을 밟거나 남을 다치게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은 정식으로 사과하면 됩니다. 하지만 그 사람 앞에 가서 “이거 보세요. 난 축복받았으니까 죄진 거 없어요”라고 하면 안 됩니다. 다친 사람 앞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응당의 사과를 하고 치료비를 주고 해야 합니다. 그러나 본인이 가책을 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그 사람 팔이 잘라져 나갔든, 다리가 잘라졌든 거기에 대한 대가를 해주고 미안하게 생각하면 되지, 죄를 지은 것은 아닙니다. 뻔뻔스럽게 합의도 안 하고 “난 죄 지은 거 없다. 난 축복받은 사람이야”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감옥 갈 수밖에 없습니다. 축복받고 지은 죄는 어떻게 되는지 여러분이 궁금할 것입니다. 그것은 대가를 해주고 사과하면 끝납니다. 그 기록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윤회가 멈춘 사람들입니다. 윤회가 스톱된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불편하게 하면 여러분 레벨에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한테 큰소리치고 이러면 말입니다. 이제 이 이름은 백발 백만 불짜리입니다. 축복이 이 멀쩡한 이름까지 바꿔 버리고, 이 사람 핸드폰까지 좋은 걸로 해주고, 아파트도 해주고, 묏자리도 바꿔주고, 옷도 다 바꿔줍니다. 쳐다보기는 무엇을 쳐다봅니까? 나는 사람을 쳐다보면 재밌어 죽겠습니다. 이렇게 쳐다보고 반응하는 것이 재밌습니다. 저 사람이 만약에 빙의가 됐거나 정신 이상자면 대답해주겠습니까? 안 해주죠. 이렇게 쳐다보고 답할 수 있다는 이것이 사랑입니다. 승산 스님이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할 때, 하버드 대학 여자 교수가 “승산 스님, 사랑이 뭡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승산 스님이 영어가 좀 짧아서 “You ask me, I answer you. This is love.”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얼마나 명언이 되었는지, 전체 교수가 박수를 쳐서 일어났습니다. “사랑이 뭡니까?” 하는데, “당신이 나한테 질문하는 것, 내가 당신한테 그 질문에 답해주는 것, 친절하게. 이것이 바로 사랑이다.”. 이 말이 굉장히 유명해서 철학자들이 깜짝 놀란 말입니다. 쳐다보고 대답해 주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자기 아들이 “엄마 학교 갔다 왔냐?”라고 물었을 때 “학교 갔다 왔어”라고 대답하면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그런데 아이가 그 말이 귀에 안 들린다고 해 보십시오. 벙어리가 되어 버리면 엄마가 무엇을 말해도 아이가 말을 안 합니다. 보니까 귀가 먹어 버렸다면 얼마나 비극입니까? 대답도 안 해주고 말입니다. 그 아이가 어떻게 살아가겠습니까? 이렇게 정상적으로 대화를 주고받는다는 이것이 낙원입니다.
국가 정책과 의료 서비스에 대한 견해
국가에서 해주는 것은 무료이고, 무료 주사는 여러 번 맞아야 하고, 돈을 내고 하는 것은 두 번만 맞으면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제도가 저렇지는 않습니다. 어떤 것은 그냥 무료로 한 번만에 해주는 것도 있습니다. 저런 경우는 특별한 케이스인데, 그래도 나라를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나라의 보건 정책은 세계에서 우리가 제일 잘 되어 있습니다. 제일 의료 서비스가 최고입니다. 여러 번 맞으면 공짜이고, 돈 내서 빨리 맞고 싶으면 그렇게 하라는 것은 자본주의 국가의 생태입니다. 선택권이 있는 것입니다. 없으면 없는 대로 그냥 여러 번 맞겠다고 하면 됩니다. 아이가 주사에 좀 불편하더라도 면역을 키우는 것도 괜찮습니다. 주사를 맞아봐야 아이가 좀 불편하더라도 면역이 앞으로 주사에 대해서 좀 그렇습니다. 이것은 자본주의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국가가 같은 값이면 좋은 것을 주면 좋겠지만, 의료 체계는 너무 좋은 것을 무상으로 많이 주는 나라입니다. 해외 사람들은 꿈도 못 꾸는 의료 서비스입니다. 세계 최고의 의료 서비스가 대한민국입니다. 나는 의료 보험료가 한 달에 400만 원입니다. 병원에 가는 일이 없고, 건강 검진 한 번 받은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1년에 4천만 원 정도의 의료 보험료를 내야 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베트남에 갔다 왔으니 몇 % 깎아줍니까? 90% 깎아줍니다. 세계에서 의료 보험이나 의료 체계가 제일 잘 되어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같은 시민들을 저렇게 골탕 먹이는 것은 안 해야겠지만, 국가 재정이 너무 잘해주다 보니 의료가 마이너스입니다. 의료 보험에 돈이 나가는 것이 많습니다. 아마 저 주사약은 좀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차별이 있는 것 같은데, 더 질 좋은 것이 나왔을 것입니다. 그럼 그것은 개인적으로 놓겠다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놓아주는 약은 그런 것을 구했으니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너무 심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 의료 체계가 국민에게 하는 봉사는 세계 최고입니다. 부자들 돈을 뺏겨서 없는 사람들을 전부 치료해 주고 있습니다. 내 의료 보험을 내는 사람이 병원에 가본 적 없는 사람이 1년에 4천만 원, 아니 5천만 원을 내겠습니까? 내가 베트남을 갔다 왔을 뿐만 아니라 국가 유공자가 되어 있습니다. 국가 유공자는 의료 보험이 90% 줄어들어 한 달에 400만 원, 40만 원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동사무소에 가면 모든 서류, 등기부 등본 등을 떼면 공짜입니다. 공원도 공짜입니다. 국가 유공자는 공짜가 많습니다. 하지만 나는 공짜로 하지 않습니다. 돈을 냅니다. 왜냐하면 세금을 많이 내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분리 공포와 통합의 중요성
인간의 33가지 죄 중에 분리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분리라는 말이 죄라고 하는데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째서 죄가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융합은 무조건 좋은 것입니다. 융합이나 화합은 좋습니다. 이런 것들은 다 좋습니다. 하지만 분리는 무조건 좋지 않은 것입니다. 분리라는 것은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분리는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화합이나 융합은 우리가 통합의 대명사로 압니다. 통합, 융합, 화합, 통일의 대명사로 통합, 융합, 화합이 있다.통합이나 융합이나 화합은 좋은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분리는 무조건 안 좋은 것입니다. 물론 기계를 분리한다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영적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족 관계에 분리된다고 하면 공포가 생깁니다. 분리에서 공포가 생기는 것입니다. 아이가 엄마 뱃속에서 분리되어 나올 때 생사가 왔다 갔다 합니다. 엄마도 죽고, 아이도 죽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분리 공포라는 것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최초에 엄마 뱃속에서 탈출해야 사는데, 탈출 시간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탈출 시간을 지나면 엄마가 과다 출혈로 눈에 헛것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헛것이 보이면 여자가 비명을 지르다가 조용해져 버립니다. 조용해지면서 맥박이 사라집니다. 그러면서 엄마가 죽는 것입니다. 그럼 아이는 뽑아내고, 엄마는 버리는데, 이런 일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의료에서도 많습니다. 분리 공포 때문에 의사를 안 하려고 합니다. 이 분리 공포 때문에 행운이 올 것인가 하늘에 맡기고 가서 아이나 다 죽는 것입니다. 많은 여성들이 종교에 많이 귀의했고, 남자들은 분리 공포가 적어서 종교에 잘 안 갑니다. 여성은 분리 공포가 심합니다. 아이를 몇 번 낳아보면 “야, 이게 분리한다는 거, 자기와 뭐가 떨어진다는 거야”라고 느낍니다. 사랑하다가 이별하면 자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살할 때 “너 못생겨서 더 이쁜 사람이 나타나서 너하고 안 맞나?” 만약 이런 말이라도 보냈다면 그 여자가 자살할 수도 있습니다.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고 하는데 왜 그런 말을 하냐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분리 공포입니다. 그래서 분리가 죄악은 아닙니다. 그러나 공포와 연관이 있다.분리는 공포의 대상입니다. 분리 공포입니다.
재밌죠? 여러분, 우리는 분리하지 맙시다. 안티가 우리를 분리해 내면 기분 좋습니까? 분리를 좋아하면 안 됩니다.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들을 자꾸 분리하려고 합니다. “뭐가 나쁘다”고 말하며 네거티브를 합니다. 우리는 포지티브, 긍정적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분리주의자들이 있다.국가도 분리주의자들이 내전을 일으킵니다. 내전을 하고 하는데, 분리주의자들이 어떤 종교 단체나 이런 데 침투하면 난리가 나 버립니다. 계획적으로 거기에 사람을 집어넣어 분리 작전을 쓰는 것입니다. 우리는 거기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분리주의자를 철저히 색출해야 합니다. 내가 공석에 가면 여러분 소원함이 있죠? 거기에 여러분 돈도 넣고 편지도 넣습니다. 내가 그것을 일일이 다 봅니다. 그 편지가 다 모아져서 나중에 소원 기념관을 지으면 그 편지를 다 전시할 것입니다. 자기가 전시를 싫어하는 사람은 안 해도 됩니다. 누구 편지인지는 잘 모르지만 자기는 알 것입니다. 어떤 것을 사람들이 소원하는지 내가 보는 중입니다. 그것을 요만한 종이에 써 놓은 것도 다 편집해서 나중에 책으로 나옵니다. 좋죠? 그런 것은 믿어야 합니다. 그 백궁, 그것이 사실은 1조 원이 넘습니다. 그 아름다운 백궁에서 여러분들이 소원한 것, 그것이 하늘궁에 앞으로 여러분 말을 여러분들에게 분리가 되지 않게, 내가 마치 분리되어서 그런 것을 안 보는 사람처럼 보입니까? 아닙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외계인과 축복의 의미
다른 행성에 사는 외계인들도 똑같이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행성에 있는 외계인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지구인이 모든 외계에 있는 행성들은 지구 사람이 사는 곳은 전부 지구입니다. 백궁하고는 분리해야 합니다. 백궁에는 저런 것이 없습니다. 마음속으로 누구를 욕하고 이런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욕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욕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기 때문에 욕이라는 것을 쓰지 않습니다. 다른 별들은 인간이 사는 별이 32만 8,800개 있습니다. 36만 8,800개라고 하면 숫자를 헤아리는 데 수천억 년이 걸립니다. 그런 많은 별에 사람이 사는데 다 우리 인간과 똑같습니다. 단 우리 인간보다 100년이 앞선 사람, 50년이 앞선 사람도 있습니다. 문화가 그만큼 앞섰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 지구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억 년, 백억 년이 되었다고 하지만 인간이 나온 것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인간이 나온 지가 그렇게 오래된 별도 무수하게 많습니다.
축복 명패를 다 했습니다. 축복을 받은 후에 현생의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되나요? God-man님을 욕하거나 비난만 하지 않으면 하늘궁에서 제외되지 않는 것 맞나요? 지금 죄를 너무 짓고 있는 것 같습니다. 축복과 백궁 명패를 한 사람이 죄를 지은 것에 대해서 축복이 없어지거나 명패가 잘못되는 일은 없습니다. 그대로 백궁으로 갑니다. 그 죄는 하늘궁의 레벨에서 차이가 납니다. 그 죄로 특별히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부득이하게 일어난 일들입니다. 여러분이 일부러 죄를 짓습니까? 그러나 설사 남보다 욕심을 좀 낸다고 해서 그것은 레벨에 좀 영향을 주지, 여러분에게 크게 영향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축복을 받는 그 자체가 죄에서 해방된 것입니다. 죄에서만 해방된 것이 아닙니다. 기도할 필요 없습니다. 구원 다 했습니다. 기도, 구원, 성령, 은사, 은총, 부활 다 됩니다. 영생, 천국 다 그것이 해결된 것입니다. 그것에 매달리고 기도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다 졸업을 해 버린 것입니다. 졸업 그 자체는 아주 이렇게 패할 수가 없습니다. 초종교에 오면 이미 그것을 다 초월해 버리는 것입니다. 천사 대사를 보면 나쁜 이름도 그냥 좋아져 버리고, 집도 좋아지고, 묘도 좋아지고, 조상도 좋아지고, 나도 좋아지고, 후손도 좋아지고, 안 좋아지는 것이 없습니다.
278th The Wisdom of Huh Kyung-young Beyond Vertical and Horizontal Thinking – November 27, 2022
어린 시절의 고난과 노동의 가치
내가 어릴 때 디딜방아를 지었을 때 일이 참 많았습니다. 방아는 소죽을 끓이는 부엌에 있었는데, 나무가 엄청나게 컸습니다. 그 나무 대가리가 올라오려면 뒤에서 밟아야 하는데, 내가 밟으면 잘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게 안에 돌을 잔뜩 넣어서 지고, 디딜방아를 지을 때 쓰는 망태를 짊어져야 방아가 올라갔습니다. 무거워서 어깨가 아팠지만, 한 시간씩 디딜방아를 찧는 동안 내려설 수가 없었습니다. 무거운 것을 내리면 디딜방아가 올라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어깨가 무척 아팠지만, 한두 시간씩 방아를 찧었습니다. 쿵 하고 방아가 내려갈 때마다 척추에 엄청난 충격이 왔습니다. 땅에 퉁 하고 닿으면 다시 올라가고, 또 훅 올라갔다가 퉁 하고 내려오는 것을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퉁퉁 할 때마다 허리가 나빠졌습니다.
초등학생 때 디딜방아를 찧고 있는데, 한번은 동네 청년이 우리 집에 볼일 보러 왔습니다. 그 청년이 내가 디딜방아 찧는 것을 보더니 망태를 뺏어 버리고 자기가 밟았습니다. 한 발로 쾅쾅쾅 밟는데, 군대 갔다 온 청년이라 내가 초등학생의 눈으로 볼 때는 얼마나 힘이 세 보이는지 몰랐습니다. 어른이 그 무거운 것을 한 발로 쿵쿵 하는 것을 보고 정말 부러웠습니다. 그 친구는 우리 동네 아저씨인데, 군대 갔다 온 지 얼마 안 되어 워커를 신고 우리 집에 왔다가 내가 디딜방아 찧는 것이 불쌍해서 “야, 내려와” 하고는 자기가 한 시간씩 밟아 주었습니다. 저렇게 체격이 좋으면 디딜방아 찧는 것이 저렇게 쉽구나 생각했습니다. 나는 그 방아질 때마다 골병이 들었습니다. 동네 남의 집에 있을 때도 집에 장정이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아픈 사람뿐이거나 노인네와 몸이 아픈 가장만 있는 경우가 많아 잘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어른 노릇을 하느라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릅니다.
요새 김장철에는 배추를 백사장으로 지고 옵니다. 바다 강변이 김장이 잘 됩니다. 강경 모래밭이 전부 김장 밭입니다. 나에게 몇 포기씩 짊어지게 하니 바지기에 잔뜩 올렸습니다. 이걸 지고 가다가 발목이 아파서 좀 쉬어야겠는데, 가도 가도 쉴 곳이 없었습니다. 백사장 있는 곳은 전부 벌판이라 뚝이 있는 곳이 없었습니다. 논이 아니고 밭인데 평지라, 우리 동네까지 한 10리를 가야 하는데, 가는 동안에 한번 앉으면 못 일어났습니다. 옆에서 두 사람이 들어 줘야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두 사람이 간신히 잡아 줘야 일어날 수 있었으니, 어디 앉아 버리면 사람이 올 때까지 못 가는 것입니다. 들판에 사람이 오지도 않는데 혼자서 바람은 불고 김장할 때라 싸늘했습니다. 밤새 있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쉴 곳이 있는 뚝까지 가는데, 이건 정말 사람이 죽는 고통이었습니다. 김장 배추 한 포기가 가벼워 보이지만, 집에 지게에 얹어 보면 어마어마하게 무겁습니다. 그것을 초등학생 때 지고 다녔으니 인내심이 대단했습니다.
고통의 이해와 사회적 갈등 해결
우리가 이 세상에서 고통이 와도, 이 고통은 지금 노동자들이 겪는 고통보다 더합니다. 박봉에 시달리면서 데모하고 저항하는 노동자들의 고통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잘 모릅니다. 고통이 있겠지만, 협상을 통해 잘 해결해야 합니다. 어른들, 부모님들을 모시고 있지 않습니까? 나라가 돌아가야 할 것 아닙니까? 무조건 투쟁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나이 많은 어른들을 모시고 있는 노조원들은 가족을 생각해서 협상해야 합니다. 조금씩 양보해서 물류가 움직이고 공장이 돌아가야 합니다. 건설 공사장도 멈추고, 공장도 멈추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고통을 겪어본 사람들은 그것을 알지만, 사용자들은 책상 앞에서 공부만 한 사람들입니다. 나는 공부만 한 사람이 아니므로 노동자들의 고통을 잘 압니다.
부산까지 짐을 갖다 주고 서울 차가 빈 차로 올라오려면 고통스럽지 않겠습니까? 이런 것을 우리가 좀 알아야 합니다. 근로자들이 그 고통을 잘 협상해서 그들을 처벌만 할 것이 아니라, 서로서로 좀 양보해야 합니다. 노동자 편을 안 들 수도 없고, 사용자 편을 안 들 수도 없습니다. 지금은 최악의 불경기라 기업들이 적자 투성이입니다. 그러니 그들은 지불이 적어야겠고, 임금 받는 사람들은 생활이 어렵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협상을 잘해야 합니다. 이때를 보면 괴롭습니다.
형벌 정치와 예치(禮治)의 대비
우리가 도로서 정치를 하면 어떻게 될까요? 도로서 정치를 하면 형벌로 다스리는 것입니다. 도를 어긴 자는 형벌을 받습니다. 그러면 어떤 결과가 올까요? 백성이 죄를 면하고 나서도 수치심을 모르는, 즉 ‘무치(無恥)’의 상태가 됩니다. 죄를 짓고도 창피한 줄을 모르는 것입니다. “너 왜 노조 활동하냐? 업무 개시 명령!” 요새 법이 개정되어 업무 개시 명령을 할 수 있습니다. 업무를 안 하면 전부 해고이고, 형을 살아야 합니다. 굉장히 강력한 법이 정부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파업 시 업무 개시 명령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산업이 마비되니까 국가가 이를 함부로 써버리면 범죄자가 수만 명이 나옵니다. 현장을 이탈한 사람 전부 걸리고 전부 해고, 감봉이 되면 난리가 납니다. 이러면 나라가 엉망이 됩니다. 애들이 등록금도 못 내고, 어떤 집은 완전히 난리가 날 것입니다.
국가가 권력을 가지고 함부로 형벌을 행사할 수 없는 것입니다. 형벌을 행사해 버리면 이 사람들이 형벌을 면한 다음에도 억울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뭘 잘못했는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죄를 짓고도 수치심을 모르는 상태가 됩니다. 그러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공자는 노조가 데모할 때 토지 이정은 덕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형벌로 하지 말고 예(禮)로 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덕치(德治)와 예치(禮治)입니다. 예를 가지고 백성을 다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형벌로 하지 말고 예를 다하라는 것입니다. 나와 같은 고통을 겪어본 사람은 그 사람들의 고통을 이해할 것입니다.
예(禮)의 본질과 수직적 사회 질서
그 사람들에게 예는 무엇일까요? 예는 수학에서 수직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것을 말합니다. 수학으로 예를 표시할 때는 수직입니다. 즉, 다섯 살짜리 아들이 있어도 70살 먹은 사람이 존댓말을 해야 합니다. 예는 양반집 손자가 있으면 하인이 “예, 도련님” 하고 90도로 인사하는 수직 관계입니다. 수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삼촌, 작은아버지, 조카 등 형제가 똑같이 있어도 형, 동생으로 나뉘어 전부 수직입니다. 예는 수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중국은 달마대사가 불교를 가지고 중국에 가기 전에는 공자가 예로서 수직 관계를 만들어 중국 전체 인민을 다스렸습니다. 예라는 것은 수직을 말합니다. 모든 사람이 삼촌, 아버지, 조카 등으로 계급이 있고, 임금이 있고, 제왕이 있고, 줄줄이 수직입니다. 그러니 달라들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전부 예에 묶여 있는 것입니다. 예라는 것은 이것을 묶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수직 역할, 누르는 역할을 합니다. 집에 딱 들어서면 고모부가 와 있는데, 어머니한테는 내가 위입니다. 이렇게 서열이 있어서 이 서열을 벗어나면 예를 벗어났다고 합니다. 이것도 형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법으로 다스리고, 예로 질서를 지키는 것입니다. 법을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냥 예가 있으니 무조건 복종하는 것입니다. 집에 들면 70 먹은 하인이 주인 다섯 살짜리 손자에게 “도련님, 아버님이 지금 찾습니다”라. “야, 네 아버지가 찾아?”라고 말하면 예가 없는 곳입니다. 이것이 예입니다. 예는 법과 좀 비슷하지만 질서가 딱 잡혀 있는 것입니다.
법으로 다스리는 사람은 창피한 줄 모르지만, 예로 다스리면 어떻게 될까요? 예로 하면 서열을 딱 만들어 버립니다. 학교에 가면, 군대에 가면 서열이 있다.”너 군대 언제 몇 년 됐어?” “2년 2개월 됐대.” “나는 2년밖에 안 됐어.” “2년 됐어? 너보다 3개월 선배야.” 이런 것이 군대입니다. 예로서 딱 되어 있는 것입니다. 군번이 빠른 것이 그것입니다. 절대적인 사회, 법이 절대적인 사회는 별로 바람직하지 못한 것입니다. 예만 지키면 노조도 없을 수 있습니다. 사장이 “너 월급은 이거다”라고 하면 시키는 대로 받는 것입니다. 주인이 옛날에 그렇게 정해 주었습니다. “쟤는 1년에 두 섬 줘라. 쟤는 한 섬짜리야. 쟤는 내년부터 두 섬 줘라.” 마음에 세금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할아버지 수염 잡고 데모하면 되겠습니까? 지금 내가 하는 말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우리 노조를 풀어가고 이 혼란을 풀어가는 데 도움이 되라고 하는 말입니다. 정치인들이 도움이 되라고 하는 말입니다.
달마의 평등 사상과 유교의 수직 사상
달마가 오기 전까지는 공자가 하던 시대였습니다. 공자가 하던 시대는 중국이 예로서 지켜졌습니다. 그런데 달마가 오고 나서부터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달마는 예만 가지고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양반과 상놈이 있느냐며 수평 관계를 주장했습니다. 그것이 불교의 평등 사상입니다. 모든 사람이 불성(佛性)을 안에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꼬마를 보고 할아버지 삼고 하는 나라냐는 것입니다. 이것이 달마의 사상입니다. 종이 왜 있느냐, 전부 평등이라는 것입니다. 임금도 불성이 있고, 개도 불성이 있고, 우리도 불성이 있으니 전부 부처라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부처이고, 모든 행동이 불공 드리는 것이라고 달마가 와서 이야기하면서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고 했습니다. 전부 부처이니 다 좋은 인연을 맺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공자와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수평이 나타나 버린 것입니다. 평등 사상입니다.
이 수직 사상이 수학적으로 주자학이 되어 우리나라에 들어왔습니다. 이 수평 사상이 들어와서 조선시대 때 주자학이 우리나라 불교를 다운시켜 버렸습니다. 500년 동안 주자학이 판을 쳤습니다.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를 알 것입니다. 율곡 이이는 수평 사상이고, 퇴계 이황은 수직 사상입니다. 퇴계 이황은 이 수직 사상, 양반 전통을 서원을 세워 가르쳤습니다. 도산서원을 세워 수직 사상을 가르치고 예를 제일 중요시했습니다. 그런데 율곡 이이는 유교 사상이면서도 수평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모든 것의 원인을 이기이원설(理氣二元說)이라고 했습니다. 이(理)와 기(氣) 두 가지가 근본이라는 것입니다. 퇴계 이황이 이기이원설을 주장하는 것이 주자학입니다. 그런데 율곡 이이는 원인이 하나라고 주장하며 서로 싸웠습니다.
우리나라가 이 수직 사상과 수평 사상이 번갈아 지배했습니다. 고려 시대, 신라 시대는 수평 사상이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사상으로 가다가 갑자기 공자 사상이 들어온 것이 주자학입니다. 공자의 후손이 학문을 하여 주자학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성리학이 되었습니다. 이 성리학의 대가가 퇴계 이황입니다. 성리학은 주자학인데, 이것이 돌아와 우리는 수직 개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남녀를 차별했습니다. 여자는 제사상에 오지 마라, 부엌에만 있어라, 제사날 안방에 들어오지 못한다 등 이런 것이 딱딱 정해져서 평등 사상이 아니라 인간을 수직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500년을 지배하다가 끝난 지 100년이 되었습니다. 수평 사상은 숨어서 산속에서 명맥을 유지해 오다가 요새 나타났는데, 또 서리를 맞았습니다.
기독교 사상의 등장과 수직-수평의 조화
무슨 사상이 와서 서리를 맞았을까요? 수직과 수평을 한꺼번에 가져온 사상이 기독교 사상입니다. 여기에는 수직도 있고 수평도 있습니다. 하늘에 제사도 지내고, 남녀는 평등하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인간은 수직이지만, 인간과 인간은 수평이라는 것입니다. 주자학은 인간과 인간을 수직으로 만들지만, 여기는 하늘이 없습니다. 기독교는 하늘과 인간이 수직이고, 남자와 여자는 수평이라는 것입니다. 이러니 당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가 합쳐진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쫙 퍼져 버렸습니다.
이것들이 끝나야 내가 오는 것입니다. 이 수직과 수평 싸움이 끝나야 God-man이 도착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다 문제점이 있다.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는 것이 끝난 다음에 무극(無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알아듣기 쉽게 사상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교수들이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뭔지 모릅니다. 내 말을 들으면 우리 역사의 철학 흐름을 금방 알 것입니다. 이 철학의 흐름이 이런 식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나오고 나면 God-man이 나옵니다.
수치심을 아는 정치와 God-man의 역할
백성이 창피한 것을, 수치심을 알게 하는 정치는 예를 중요시하는 정치라고 공자가 주장했습니다. 형벌 정치를 할 때는 백성이 죄를 짓고도 수치심을 모르는 결론이 나옵니다. 공자는 백성이 수치심을 알게 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예입니다. 그런데 예만 가지고 될까요? 안 됩니다. 그래서 God-man이 등장한 것입니다. 신정(神政) 정치, God-man이 나타나는 것은 이런 것으로 될 수가 없습니다. 이 예만 가지고는 될 수가 없습니다. 이 예에는 남녀 평등이 없습니다. 여기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녀 평등을 주장한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예는 제사가 있으니 여자들은 부엌에 있으라고 합니다. 추석날 보면 엄마와 할머니를 보려면 부엌에 가야 합니다. 옛날 부엌은 정지라고 했습니다. 마루에는 수염 난 어른들만 앉아 있으니 분위기가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이모도 있고, 고모도 있고, 여자들이 좀 있어야 합니다. 옛날에는 엄격했습니다. 요새는 뒤죽박죽이지만, 옛날에는 진짜 안에는 노인들만 앉아 있고 술상만 왔다 갔다 했습니다. 절대 좋지 않습니다.
이것은 백성이 수치심은 알게 하지만, 수치심 자체도 God-man에게는 못 따라갑니다. 이것도 God-man이 와야 마무리가 됩니다.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지만,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극한 대치를 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좀 더 양보해서 나라의 건강을 유지하고, 수출하고, 공장을 돌려가면서 부지런히 협상해야 합니다. 굶어 죽는 가정도 있고, 자살하는 가정도 있지 않습니까? 1년에 15,000명의 노인과 청년들이 죽어가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세계 1위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예로 하고 있지 못합니다. 뭘 하고 있습니까? 형이라는 말은 다른 말로 법입니다. 법으로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너무 법으로 하는 이 정치에 재미를 잃어버리고 젊은이들이 전부 전과자가 되어 있습니다. 코인이나 그런 것에 빠져 젊은이들이 꿈을 잃어버리고 헤매고 있습니다. 이것이 오래 가면 우리나라는 망합니다.
나는 눈물 있는 지도자입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걱정 안 하고 사는 사회를 언젠가는 만들어 줄 것입니다. 너무 성급하게 기다리지 말고, 다 때가 있습니다. 무슨 때가 있을까요? 지혜로운 자가 복 있는 자를 이길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공자의 정치 철학이나 주자학, 석가모니, 달마 사상 등 지혜로운 자들의 사상은 복 있는 자를 못 이깁니다. 아무리 지혜로워도 복 있는 자를 못 이깁니다.
지혜로운 자와 복 있는 자의 대결
조조의 군사가 장비의 군사를 쫓아갔을 때, 장비의 군사가 숲 속에 숨어 매복했습니다. 조조가 미리 알고 몰래 군사를 풀어 불을 지르라고 했습니다. 화공 전법을 쓴 것입니다. 숲을 빙 둘러 불을 질렀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번개가 치더니 비가 쏟아져 불이 꺼져 버렸습니다. 조조는 “야, 참 장비 자식은 웬 복을 저렇게 지었는지 조조도 못 당했구나”. 아무리 지혜가 좋아도 복 있는 자에게 달라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지혜가 부끄러워진다는 것입니다. 지혜를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복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고, 수천 년, 수억 년 거듭나면서 도와준 복이 쌓여 있는 자를 지혜를 가지고 이기려 달라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조조 부하가 조조에게 보고를 듣더니, “어머, 비가 와서 다 꺼져 버리고 다 달아났습니다”. 조조는 “지자 마귀가 복자”라고 했습니다. “야, 아무리 내가 깨가 많아도 저 복 있는 놈은 당할 재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장비가 앞에다가 “천하의 지혜로운 자라도 복 있는 자는 이길 수가 없다”라고 붙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복 있는 자가 누구냐, 복 주는 자가 나입니다. 세상에 축복을 주는 자가 나 말고 누가 있습니까? 그 복을 주는 자에게 달라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머리 좋다고 달라붙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God-man에게 달라드는 것은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복을 주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돌멩이를 지고 디딜방아 찧고, 소를 물고 먹이고 다니면서 내가 얼마나 고생했습니까? 그렇게 고생했지만 그것이 복 있는 자입니다. 감히 천하의 지혜로운 자가 있다 한들, 어찌 하늘에서 복 주는 자에게 시비를 걸겠습니까? 이것은 조조가 장비에게 말했지만, 나에게 맞는 말입니다.
유명한 스님 밑에서 공부하던 중이 10년 하다가 스님이 하도 까탈스러우니 나가서 천지를 유람하겠다고 했습니다. “스님, 저는 오늘 절을 떠나겠습니다.” 주지 스님은 “그래, 잘 가라”며 붙들지 않았습니다. “스님 혼자 밥 잡수고 잘 계세요. 저는 좀 유람을 하고 다니다가 어딘가 정착하든지 말든지 하겠습니다.” 늙은 주지 스님이 “그래, 잘 가라. 그런데 한 가지 마지막으로 나한테 해 줄 말이 없느냐?”고 물으니, 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절대 지혜로운 자 앞에 가서 대들지 말아라. 복 있는 자에게. 네가 절에서 공부한 그 교만을 가지고 복 있는 자 앞에 가서 주둥아리 한번 부었나? 그러지 말아라.” 안티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네가 절에서 주워들은 거 좀 배웠다고 나가 가지고 복 있는 자 앞에 가서 무식하다고 그걸 받다가는 거기에서 네가 낭패를 당할 것이다. 절대 배운 것을 숨겨라. 숨기고 조심해라.” 이것이 마지막 당부였습니다. 조조가 겪은 일입니다. 복 있는 자는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이길 재간이 없습니다. 하늘에서도 와서 불을 지르는데도 비를 내려 갑자기 꺼져 버리니, 당할 재간이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복이 있나 없나 알 것입니다. 절대 허경영에게, 여러분들의 지혜를 가지고 감히 도전하지 마십시오. 뭘 안다고 안티합니까? 절대 그런 거 하지 마십시오. 쓸데없는 일입니다. 복 있는 자는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 자가 더군다나 복을 주는 자입니다. 아무리 지혜로운 자라 할지라도 축복을 주시는 God-man님께 대적하면 질 뿐만 아니라 부끄러워집니다. 절대로 안티 성향 보이지 말아 주십시오.
확증 편향: 계산 착각의 오류
확증 편향을 다른 말로 하면 여러분들이 좀 어려워 보일 수 있습니다. 확증 편향은 다른 말로 바꾸면 ‘계산 착각’입니다. 자기 것만 맞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계산 착각을 한 사람에게 아무리 말을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자기가 계산하니까 나한테 받을 게 1억인데, 나는 줄 게 천만 원밖에 없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계산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수한 것이 아니라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깨달음을 그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가짜 깨달음을 보고 끝까지 우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확증 편향입니다. 확정을 자기가 혼자 지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 확정이 착각에서 나온 것입니다.
확증 편향이라는 말이 여러분들에게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죠? 이것은 계산 착각입니다. 어떤 방법이 없습니다. 확실히 그것을 자기가 깨닫고 있다는 것입니다. 깨달을 각(覺) 자입니다. 계산을 착각하고 있는데, 지금 자기가 받을 것은 하나뿐인데, 노조와 사측이 확증 편향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은 이것을 받는 것이 맞다고 계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측은 세금 내고, 수당 주고, 퇴직금 주니까 겉으로는 남는 것 같지만 속으로는 적자입니다. 계산이 다른 것입니다. 서로서로 계산을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놈은 돈 많이 벌었어. 저놈은 많이 남을 거야.” 인건비 주고 나면 적자이니 서로 계산이 다릅니다. 이것이 확증 편향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것이 사회를 불안하게 만들고, 우리 수출을 막게 하고, 일본을 좋게 해주고, 이웃 사람들이 물건을 잘 팔아먹게 우리가 안 하는 시간에 다 팔아먹게 만듭니다. 가만히 계산하면 우리가 적자이고 우리 후손들의 빚입니다. 싸우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노조 하는 사람 편을 들 수도 없고, 정부 편을 들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진퇴양난에 있습니다. 이럴 때는 우리가 착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계산을 좀 올바르게 하라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계산을 해보십시오. 자기들 이익만 계산해서 눈이 멀어 계산해 버립니다. 그러면 이 사회는 안 하고 다는 소리입니다.
God-man과 인간의 수직 관계
여러분들은 범상한 사람들과 내가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성자와 내가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와 여러분이 하나가 될 수 있고, 공자와 여러분이 하나가 될 수 있고, 소크라테스와 여러분이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범아일여(梵我一如)’가 무슨 뜻인지 알 것입니다. 이것은 부처와 당신들이 하나라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수평 사상, 불교의 평등 사상입니다. 이 범아일여라는 인도 사상은 아트만(ātman)이라는 자기 존재와 신의 존재가 일부분에 같이 섞여 있다는 것입니다. 이 범아일여 평등 사상이지만, 나와 여러분은 같은 것이 아닙니다. 단, 궁합은 다 좋습니다. 안티들과 내가 궁합이 100점입니다. 안티들이 판단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들에게 축복을 주고 모든 것을 주는 자인데, 그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 모르는 사람을 처벌할 수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그냥 보고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때가 되면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민감하지 않지만, 여러분들은 혼미해질 수 있으니 차단해야 합니다. 안티들을 차단해도 나는 거기에 별로 관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나를 따라 해봐야 인간이라는 것은 아트만은 신과 하나가 될 수가 없습니다. 능력이 벌써 다르지 않습니까? 내가 여러분에게 광체가 되라고 하지만, 여러분은 나를 잡아야 하고 나는 잡지 않아도 됩니다. 그것이 다릅니다. 나는 미국 대통령 광체를 만들 수 있고, 프랑스 대통령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은 프랑스까지 가야 합니다. 그것이 일치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허경영과 인간은 하나가 아닙니다. 수직 관계라는 말입니다. 수직 관계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범아일여로 바라봐 버리면 안 됩니다. 기독교 사상이나 불교 사상으로 나를 보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깨닫기를 바랍니다. 언젠가 God-man이 누군지를 알고 거기에 대해서 시비를 걸지 말고 따라가면 낙원이 있는 것입니다.
열린 생각과 착시 현상
여기서 열린 생각을 갖도록 하는 방법은 방금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착각을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눈은 착시입니다. 착시 현상도 있습니다. 이것들 가지고는 사물을 잘 볼 수가 없습니다. 난시나 착시 같은 것으로 사물을 볼 때 God-man을 바로 볼 수가 없습니다. 안티가 될 수 있습니다. 정말 인간으로서 저 정도의 두뇌를 가지고 있을 수 있을까? 인간으로서 어떻게 전 세계를 만들고, 태양을 키우기도 하고 줄이기도 하고, 도대체 저 에너지가 무엇일까? 이런 의심 정도는 해봐야 합니다. 어떤 사물도 저 사람에게는 복종합니다.
지금 묘자리 바뀐 것을 한번 보십시오. 어떤 사람이 우리 유튜브에서 묘 자리가 바뀌었다는 것을 보고 직접 묘를 찾아갔다고 합니다. 가서 자기 묘를 보니까 실제 그렇게 되어 있더랍니다. 이 사람이 자기 묘에 가서 며칠 전에 찍어 왔습니다. 옛날에 본 묘가 아닙니다. 옆에는 낙엽이 다 져버렸고, 나무 옆의 묘들은 전부 이런 색깔로 바뀌었습니다. 풀들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자기 묘만 이렇게 파랗게 살아 있는 것을 보고 놀라서 확인하려고 묘를 찾아갔다고 합니다. 일부러 간 것입니다. 그 사람 영상을 보십시오. 총재님 말씀하신 것을 보고 산소에 가보니 너무 파랗더랍니다. 그 위로 올라갔더니 거기는 진짜 파랗지도 않고 이상하더랍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 왔다고 합니다. 너무 파랗고 너무 심하다고 합니다. 너무 신기하다고 합니다. 단풍 들 때 이 사람도 우리 유튜브를 보고 간 것입니다. 우리 유튜브를 보고 갔는데, 왜 묘가 이렇게 파랗냐고 합니다. 기분 좋은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이 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데 내년에 수목장 하신다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합니다. 오빠가 관리를 한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간 이유가 다른 사람의 영상을 보고 간 것입니다. 이 사람 것을 보고 산소에 갔습니다. 이번에 산소 벌초하러 갔는데, 주위에 불이 나서 처음에는 다 탔는데, 아버지 엄마 산소와 5대조 산소에는 불이 접근을 못 하고 주위는 싹 다 탔는데 산소만 파랗게 살아 있었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산소가 파랗게 살아 있으니 불이 안 붙은 것입니다. 이 사람이 이야기했습니다. 축복받은 것을 모르는 사람은 믿지 않을 것입니다. 조상묘가 명당이 된다는 것입니다. 나쁜 기운이 못 가고 엄청 달라져 버립니다. 내가 이런 말 하는 것이 여러분은 신이 안 나겠지만, 취직이 안 되던 사람이 축복받고 두 달도 안 되어 좋은 회사에 취직했습니다. 조상 산소에 가서 자기들 산소가 파랗게 살아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풀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이 풀과 저 풀의 차이는, 여기는 불이 붙을 수 있지만, 여기는 불이 못 붙는 것입니다. 산소 차이가 얼마나 차이가 있습니까? 이런 것을 보고 너무너무 감동했다고 합니다. 풀이 그렇게 잔디가 안 살았었는데,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내가 에너지 넣어 준 묘자리가 아닌데도, 내가 축복 주지 않은 묘는 요 모양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릅니다. 잔디를 사람이 별도로 깔았나? 아닙니다. 똑같은 잔디에 축복 준 지가 제법 되니 잔디가 소복하게 복스럽게 자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보고 아까 그 남자와 그 사람들이 간 것입니다. 가서 보니까 실제 졸도한 것입니다. 졸도한 사람은 뭐도 모르고 갔습니다. 산소에 가보니 자기들 할아버지 산소도 불이 안 탔습니다. 나머지는 다 타버렸습니다. 산소가 저렇게 되어 있었으면 불이 붙겠습니까? 탈 것이 없습니다. 영화 영상 만들려고 만든 것이 아닙니다. 그 여자가 찍어온 핸드폰 영상입니다.
내가 주는 축복이 얼마나 자기 사는 집이나 조상들 묘 전체를 명당으로 만들었는지 여러분 믿을 것입니다. 안 탔습니다. 그때 막 떠오르는 것입니다. “어머, 이래서 이 풀이 이렇게 잘하나.” 명당자리가 되어 다른 데보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명당이 실제 되어 버립니다. 너무너무 신기해서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남편과 오면서도 계속 감동했다고 합니다. 여기도 어머님 산소인데, 이 주변이 지금 다 벌초했는데도 파랗게 살아 있습니다. 풍수지리 아들이 묘자리는 볼 줄 안다 하더라도 묘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God-man은 미국에 있는 묘 자리도 바꿔버리고, 러시아에 있는 묘 자리도 바꿔버립니다. 여기서 말 한마디 하면 그것이 축복입니다. 그런데 지혜로운 자들이 자기가 지혜롭다고 착각을 하고 계산 착각을 해서 지혜로운 자를 두드려 잡습니다. 복 주는 자를 두드려 잡습니다. 그것은 절대 여러분에게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봐야 돌아오는 것은 자식들 집안 대대로 무너지는 꼴만 보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 하지 마십시오.
척(隻)과 인연법
우리가 남에게 해를 가할 때 눈에는 당장 안 보이지만 무엇이 있습니까? ‘척(隻)’이 쌓입니다. 죄가 쌓이면 척이 됩니다. 남에게 척지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 척이 누구를 해하면 그 사람에게 반드시 피해가 돌아옵니다. 그 사람이 마음을 안 먹어도 피해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들에게 만들어 놓은 법칙입니다. 인연법에 척이 나옵니다. 척을 지면 어떻게 됩니까? 망하는 것입니다. 그 집안에 저주가 자꾸 옵니다. 그런데 하물며 God-man과 척을 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거 저거 뭐 가짜야, 저거 뭐” 이렇게 척을 지면 혹시 진짜 God-man이 어떻게 하겠습니까? 가짜라고 착각했다가 진짜 God-man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들에게 죄를 지으면 척이 돌아오는데, 척은 피할 길이 없습니다. 척은 ‘살(殺)’로 온다고 했습니다. 이 살이 척입니다. 척살이 무서운 것입니다. 죽일 살(殺) 자입니다. 죽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척도 그런 척입니다. God-man에게 척을 지면 이런 문제가 아닙니다. 더 강력한 것이 갑니다.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인간의 3대 목적: 천명, 장생, 성인
인류의 문제는 국가 간의 전쟁, 공공과 개인의 문제, 개인 간의 문제, 즉 부익부 빈익빈이라고 했습니다. 나는 정치를 위해 적은 돈을 들여 대선에 나가고, 44년간 누구도 할 수 없는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바보라 할 정도로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천생 복으로 혼인 잔치에 간택받은 하늘의 식구들입니다. 천국은 어린아이와 같은 자들의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순수하고 온전한 우리가 되고 싶습니다. 신께서 정말로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내가 전번에 이야기했습니다. 만국 도성(萬國都城)은 개미집이라고 했습니다. 천하에 있는 영웅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중에 몇 초 만에 이 개미집이 되는 것입니다. 개미집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몸 자체가 개미집이 되는 것입니다. 바글바글한 개미가 되어 사라지는 것입니다.
순진한 신부가 되어야 하는데, 신부가 남편이 되려고 합니다. 80억 인구 전부 신부입니다. 왜냐하면 God-man이 나타날 때 궁합이 전부 100점입니다. 그것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하지만, 여러분이 해보면 나와 궁합이 맞을 것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하고도 척이 없습니다. 원수가 아닙니다. 모든 사람들과 여러분들은 원수 관계가 형성되어 있지만, 나는 전부 은인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의 은인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축복 주러 오고, 구해주러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모든 사람과 척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되려 또 God-man을 원수로 맺으면 되겠습니까?
나라를 위할 때는 원수에게 아니죠. 개인들은 장생을 아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해서는 천명(天命)을 다하고, 세금 낼 거 내고, 지방세 낼 거 내면 됩니다. 국가 개인의 몸을 위해서는, 몸의 형태를 위해서는 우리는 장생(長生)을 추구하면 됩니다. 그다음에 교학(敎學)을 위해서는 무엇을 하라고 했습니까? 교학 이지(敎學以知)는 성인(聖人)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교육하는 이유는 성인이 되자고 하는 것입니다. 공부하는 것은 성인이 되자고 하는 것이고, 밥을 먹는 것은 오래 살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나라에 사는 것은 그 땅의 천명을 지키자고 하는 것입니다. 쓰레기 잘 치우고, 오염 방지하고, 이것은 국가에 애국하는 방법입니다. 이것은 개인 자기 몸을 수신하는 법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공부하는 원인입니다. 우리가 살아 있는 목적은 성인이 목적입니다. 성인의 경지에 올라가기 위해서 우리는 공부하는 것입니다. 교학 이지는 성인입니다. 우리 미국 이지는 천명입니다. 양형 이지은 생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3대 목적입니다. 인간이 존재하는 세 가지 목적입니다. 이 인간의 3대 목적을 여러분들은 아까 말한 착각, 판단 착각, 계산 착각에서부터 비틀어져 버립니다. 이런 것을 어릴 때 공부하고 목표를 세우고 살아온 자가 나입니다.
나를 누군가가 올바른 길로, “야, 너 한문 공부해라. 너 뭐 공부해라” 이런 것을 가르칠 사람이 있었습니까? 아무도 나를 반겨주지 않았습니다. 학비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학비가 없으니 “야, 이래 버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피를 뽑아가면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렇게 공부하고 주경야독(晝耕夜讀)하며 다른 애들이 잘 때 밤에 공부했습니다. 12시에 도착해서 그때부터 숙제해야 했습니다. 밤에 잠을 제대로 잤습니까? 먹는 것을 제대로 먹었습니까? 길 가다 책가방 들고 가다가 자빠져 버리고 쓰러져 버렸습니다. 그것이 젊은 날의 인생이었습니다. 그런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어디 술 한 잔, 커피 한 잔 먹어 본 적이 있습니까? 없었습니다. 빵 조각 하나 어디 가서 빵집에 가서 먹을 돈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어릴 때. 나는 무지무지하게 굶은 사람입니다. 그 굶어서 지금 몸이 이 정도 유지된 것이 기적 아닙니까? God-man이니까 이 정도 유지된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지키면서 살아왔습니다. 나는 커피 한 잔 안 먹어 봤고, 술 안 먹어 봤고, 사이다 안 먹어 봤고, 콜라 안 먹어 봤고, 담배 안 먹어 봤습니다. 그럼 나는 무슨 맛으로 삽니까? 맹물만 먹습니다. 불로유만 먹고도 삽니다. 불로유만 먹은 사람이 지금까지 여기서 있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몸이 아픈 일이 있습니까? 병원 갑니까? 오히려 4천만 원이라도 나는 병원에 가서 돈 주고 치료 안 받습니다. 물론 여기 의사들이 앉아 있지만 의사들 보면 빌어먹을 소리라고 하겠지만, 남은 보이고 여기도 의사들이 쳐다보고 있는데, 병원은 뭘 먹고 삽니까? 병원은 환자가 많이 가죠. 그런데 나만 그렇다는 것입니다. God-man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초종교적 포용과 순수함
이렇게 살면 이것을 무엇이라 합니까? 아까 천지 만물은 어린애 같은 것입니다. 이것이 흐름을 그대로 표현한 것입니다. 남하고 원수 안 지고 어른들한테 질서 지켜가면서 수직과 수평을 다 합니다. 여자하고 차별 안 하면서. 그러니까 이 기독교적인 것, 불교적인 것, 유교적인 것을 다 지키고 어느 하나에 빠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초종교, God-man이 왔으니 초종교, 모든 종교를 초월해서 다 내 무료 급식 하는데 다른 종교라고 안 줍니까? 다 똑같이 모든 종교를 포용하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도 어려운 목사님들, 어려운 스님들에게 헌금 보냅니다. 돈을 절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목사가 됐거나 스님이 된 사람들은 정말 돈 벌려고 경영 안 간 사람들입니다. 젊은 나이에 뭔가 하늘의 진리를 추구하겠다고 했던 사람들입니다. 한때. 그것만 해도 값이 비쌉니다. 그 자들이 뭘 이루든 못 이루든 간에 젊은 시절에 남은 돈 벌겠다고 쫓아다니는데, 그거보다는 진리를 많은 사람에게 전파해서 사람들을 천국 보내겠다고 뛰어다닌 사람이니까 그 사람은 좀 다르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천국을 가든 안 가든 도와줘야 합니다.
바보 천지같이 내가 순수합니다. 순진해야 합니다. 아무리 때를 나한테 묻으려고 태백 쓰레기 갖다 부어도 때가 없습니다. 도저히 담배 안 먹고 술 안 먹고는 살 수 없게 만들어 놨는데도 술 담배를 쓰레기 보듯이 고개를 돌리지 않은 사람이 God-man입니다. 바보가 되려면 철저히 바보가 되어야 합니다. 순진해야 합니다. 답이 되었습니까? 흐름을 타고 이렇게 살아가면서 God-man님을 알아보면 순수한 신부가 될 것 같습니다. 혼인 잔치라는 말이 성경에 나옵니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입니다. 여러분들과 궁합이 100% 맞는 사람은 80억 인구 중에 안 맞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역사 이래 내가 처음입니다. 그것만 봐도 God-man이 확실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전화가 자주 오는데, 40년, 30년 전에 중학교 때 나하고 전화 통화하던 사람들이 지금도 전화가 옵니다. 그때 중학생인데 지금 자기가 40대입니다. 지금도 초등학생, 중학생이 전화 옵니다. 쟤들이 앞으로 몇십 년 있으면 “아이고, 저 허경영 저 대통령 후보님, 내가 그때 열몇 살 때 전화를 했는데, 지금도 40인데 전화를 받네요”라고 할 것입니다. 나는 팬들이 계층이 없습니다. 계속 팬들이 있다.선거법 때문에 재판받으러 법원에 갔더니, 선거법 위반했을 때 갔더니 거기 있는 사람들이 사진 찍느라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뭐 때문에 왔느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일단 사진 찍고 보는 것입니다. 그 직원들이. 아마 여직원들이, 남자 직원들 밀려. 그런데서 그렇게 물어보지도 않고 사진부터 찍는 것은 나밖에 없습니다.
고기 섭취와 소화 기관의 역할
대장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고기라고 하셨는데요. 그러면 고기 섭취는 아예 안 하면 안 되는 건가요? 고기 섭취는 대장이 싫어하긴 하더라도 소장이 좋아하고 위가 좋아합니다. 대장은 시래기를 좋아하고, 위장은 고기를 좋아하고, 소장은 또 고기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소장암은 없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우리의 어금니 이빨이 32개 중에 송곳니가 네 개입니다. 이것은 32개에서 네 개가 차지하는 만큼 고기를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송곳니 숫자가 고기를 씹는 데 필요한 것입니다. 호랑이를 잡아보면 이빨이 전부 송곳니이고, 씹는 것이 앞 이빨이 전부 송곳니라 확 물어뜯는 힘이 있다.상어를 보면 상어 이빨이 전부 송곳니뿐입니다. 사람을 탁 물어도 사람 다리가 뚝 잘라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상어 이빨이 드문드문 나 있습니다. 그러니까 입 안으로 목구멍 안으로 넣는 역할만 합니다. 상어에 다리를 물렸다가 상어와 격투를 해서 살아난 사람이 다리를 혈관만 안 잘렸으면 삽니다. 뼈가 안 다쳐집니다. 상어 이빨로 뼈를 자르기 어려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빨이 송곳니인데 톱날 이빨이 살은 잘 잘리는데 뼈는 잘 안 잘라집니다. 그러니까 사람을 물고 물속으로 들어가고 배둥이 쳐도 다리는 안 잘려집니다. 나중에 살아나면 신경이나 혈관만 크게 안 다치면 봉합하면 삽니다. 그런 사람 많습니다. 상어 이빨은 전부 송곳니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넓적한 이빨이 있어서 가루를 내는 이빨이 없는 것입니다. 상어의 습성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고기를 먹는 호랑이는 이빨이 송곳니가 더 많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고기를 먹으라는 소리입니까, 먹지 말라는 소리입니까? 10% 정도는 먹으라는 것입니다. 왜 먹어야 하냐 하면, 위산이 나오는데 위산은 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밥을 안 먹으면 속이 쓰립니다. 그것이 위산입니다. 그 위산은 쌀이 들어가면 좋아하지 않습니다. 고기가 들어가야 위산을 싹 빨아먹어 버립니다. 그러면 위가 손상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고기를 너무 안 먹는 사람은 배추 같은 것이 들어가면 위산이 어디를 공격합니까? 위벽이 살입니다. 위벽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구멍이 나는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밥을 제때 안 먹고 드문드문 먹으면 위험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 위산이 갇혀 있다가 고기가 쏙 들어오면 그것을 싹 녹여 버립니다. 고기가 흡수되어 분해를 합니다. 그것이 설계에서 나오는 설계점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소화 효소로 내려올 때 고기를 조금 먹으면 위산이 감당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싹 녹여서 소장으로 보내주면 소장이 기가 막히게 빨아 먹습니다. 그런데 고기를 많이 먹으면 소장이 그것을 다 처리하지 못합니다. 대장으로 내려가면 그것은 대장의 담당이 아닙니다. 고기 담당이 거기서 부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썩는 기능만 합니다. 대장은 고구마 같은 것, 물렁물렁한 것, 부드러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찌꺼기 같은 것, 영양가가 주로 없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아이스크림이나 너무 부드러운 것만 자꾸 먹으면 대장이 망가져 버립니다. 좀 거친 것이 들어가야 대장이 운동을 많이 합니다. “이 지독하게 질긴 것이 들어왔냐” 하면서 막 움직여서 내보내는데 운동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맨날 미음만 먹는다, 인스턴트만 물에 타서 미숫가루만 먹는다, 대장 다 버립니다. 대장이 운동할 것이 없습니다. 물만 내려오니 대장이 이것을 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이러면 그 사람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기 10%, 그다음에 이렇게 뭐, 그래서 소고기를 요만큼 조금 밥 먹을 때 먹으면 그것이 몸에 오히려 이로움이 있다.그래서 육식이 얼마, 얼마, 얼마 분포가 있겠죠? 육식은 10%, 15% 정도 여러분들이 먹는데, 앞으로는 그것도 뭘로 먹어야 하냐 하면, 소를 키워서 잡아먹으면 안 됩니다. 앞으로는 배양을 해서 우리가 기술이 충분합니다. 그래서 소고기가 이제는 벌판에서 나오지 않고 공장에서 나옵니다. 소고기 공장에서 배양을 합니다. 소고기 유전자 가지고 단백질 유전자가. 이제 그런 시대가 오면 식량난이 없어집니다. 동물을 키우는 것은 옛날 옛날 이야기입니다. 목장에서 우유 키우기 위해서 하고, 우유 다 한다면은 소를 묻어 줍니다. 잡아먹지 않습니다. 그런 시대가 오면 좋습니다. 우리가 우유를 좀 먹는 것은 괜찮은데, 왜 불로유를 해 먹어야 하니까. 그러나 고기는 가능하면 적게 먹어야 합니다.
지지자 호칭과 백궁 소원석의 권능
우리들 지지자들은 상호 간에 어떻게 부르는 것이 좋을까요? 선거 때는 지역 위원장 누구 씨 등으로 불렀습니다. 지금은 호칭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지금은 대천사와 천사로 바뀝니다. 그래서 각 영성 센터장이 있고, 거기에 대천사가 가 있고, 그다음에 천사가 있습니다. 영성 센터장이 부센터장, 거기에 총무 등 직책을 부여하면 됩니다. 직책이 없는 사람은 그냥 천사입니다. 우리는 천사로 전부 다 백궁 갈 사람들이니까 전부 천사입니다. 여러분 몸에는 다 천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호칭 아주 쉽습니다. 어려우면 나한테 물어보십시오. 내가 알려줄 것입니다.
아직 대천사는 아니지만, 대천사가 되면 백궁에 가고 가족도 백궁에 가신다고 하셨는데, 그 가족의 범위는 어떻게 되는지요? 자기가 원하는 가족, 친척 모두 500명까지 올리는 것이 가능한지요? 8천 명까지. 자기가 원하는 가족은 다 보낼 수가 있습니다. 8천 명까지. 그러니까 대천사가 된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일반 천사는 거짓말 한번 하면 나가 버립니다. 미워하면 나가 버립니다. 그런데 대천사는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아무리 괴롭혀도 안 나갑니다. 100명이 들어 있습니다. 100명이 있으니 서로 의지가 되니까 그 사람을 다 용서합니다. 다 용서해 주고 그 사람을 옳은 길로 필요할 때마다 대답해 주고 컨트롤해 주니 얼마나 좋습니까? 대천사를 1억 받고 파는 것이 아닙니다. 건축 헌금 100번 한 사람에게, 구좌 한 사람에게 공짜로 주는 것입니다. 그만큼 고생을 했기 때문입니다. 무슨 교회에 장로가 있듯이 우리는 대천사를 그냥 주는 것입니다. 천사도 돈을 2억 받고 파는 것이 아닙니다. 말하자면 천사가 건축 헌금을 구좌해야 대천사를 주는 것입니다. 구좌를 한꺼번에 낼 수도 있고, 하나하나 하다가 몇 구좌, 몇 구좌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빨리 하고 싶은 사람은 빨리 내면 그냥 대천사 호칭을 받습니다. 그 대천사는 봉관을 지을 때 그 명단이 봉관 1층에 들어갑니다. 대천사 명단이 쫙 들어갑니다. 대천사 아닌 사람들은 억울하지 않느냐? 그 사람들도 나중에 대천사가 되면 들어갑니다. 그 장소가 얼마든지 있어 들어갑니다.
봉관 벽에는 안에 들어가면 동상도 있고 그림이 있는데, 미국 국회 의사당에는 별을 품은 여인 동상이 봉관 건물 앞에 안에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벽면에 그림으로도 많이 있다.거울에 나와, 그 동상이 샹들리에 형태로도 나옵니다. 모자 모습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내가 서 있고, 스테인드글라스에 어머니, 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나옵니다. 별을 품은 여인이 이렇게 나옵니다. 예쁩니다. 그게 우리 분수대는 별을 품은 여인에게서 내려오는 물입니다. 그 위에 올릴 것입니다. 분수대 그 어머니 머리 위에 거기서 물이 흘러 내려오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재밌습니다. 그런 설계를 내가 가지고 있는데, 하도 안티들이 막 회사니까 시간이 지연되는 것입니다. 지연되는 것이 뭐 좋습니까? 빨리 짓는 것이 낫습니다. 엄청 지연되고 있습니다. 하늘궁을 아주 그냥 괴롭히려고 작당을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실력으로 나하고 대화가 될까요? 아까 복 있는 실력 있는 자가 복 있는 자하고 싸우지 말라고 했죠? 복 주는 자하고는 더군다나 싸우면 안 됩니다. 복 있는 자하고도 싸우지 말라고 했는데, 만복의 근원이 주는데 나는 만복의 근원 맞지 않습니까? 세상 만복의 근원이 나인데, 그 자를 갖다 공격하면 되겠습니까? 싸우면 게임이 됩니까? 이것은 완전히 우리 일을 지연시키는 것입니다. 내가 자꾸 이렇게 말을 하면 하늘궁에서 알아서 할 것입니다. 그들의 인적 사항은 하늘궁에서 다 압니다. 염려 마십시오.
교만 극복과 자유의지
교만한 마음으로는 총재님의 섭리와 가르침을 제대로 알아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불현듯 교만한 마음이 불쑥불쑥 끼어듭니다. 아마도 훈습(薰習)을 극복하기 어려워서겠지요. 마치 어항 속 금붕어가 낚시바늘을 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속상합니다. 교만한 습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알려주십시오.
훈습, 우리가 훈제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훈제하는 것처럼 고기를 참나무 장작으로 태우면 그 연기가 고기 안에 배입니다. 훈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습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뇌에는 남이 잘 되면 끄집어내려야 하는 이런 것이 들어 있고, 자기를 악한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버릇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습입니다. 어떻게 하면 동물적인 것을 보고 싶어 합니까? 그래서 축구, 복싱이 스포츠입니다. 인간인데 동물적인 요소를 계속 보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파토를 내고 싶은 것입니다. 점잖은 교수가 있으면 거기에 찬물을 끼얹고 싶은 것입니다. 내 말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것이 훈습이라고 합니다. 나쁜 곳으로 가고 싶어 하는 그 습성이 전생 업장 때문에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천만 명을 골라낼 때 훈습의 장애를 많이 받습니다. 비록 신이 와서 하더라도. 왜냐하면 여러분들의 무엇을 인정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느냐? 여러분들의 자유의지를 인정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자유의지를 인정해 줘야 합니다. 자유의지를 인정하다 보니까 자유하면 무엇이 나옵니까? 자유하면 방종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자유하면 떠오르는 것이 자유자재입니다. 적장과 성자가 되겠다는 것이나 장생하겠다는 것이나 성인이 되겠다는 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자유가 자재가 되는 것입니다. 딱 자유라는 글자가 나오면 무엇이 있겠습니까? 교만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이 교만이 딱 나옵니다. 교만이 나오니까 자유가 항상 교만의 형제입니다. 무지하니까 모르니까 자유함으로 교만이 싹 터 버립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 입이 교만의 상징입니다. 잘 보십시오. 코는 수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교(驕)입니다. 이것은 풀기입니다. 수평입니다. 그런데 코가 입을 확 누르고 있습니다. 코 밑에 입이 있지 않습니까? 눈은 코보다 약간 위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얀 사과가 있고, 흰 딸기가 있고, 빨간 딸기가 있다고 할 때, 눈이 먼저 발견하지 않습니까? 눈이 볼 때 이것으로 포크가 갈까요? 이것으로 갈까요? 맛은 이것이 더 답니다. 그런데 포크는 이리로 가는 것입니다. 흰 것으로 안 갑니다. 눈 색깔과 맛이 일치해야 마음에 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얀 놈이 “내가 더 맛있어. 나를 많이 먹어”라고 해도 포크가 안 갑니다. 이것 누가 농약을 뿌려서 색깔이 변종된 건가? 은근히 걱정이 될 것입니다. 이 색깔이 잘 안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박이 속 끝까지 벌거면 더울 때 안 먹습니다. 옛날에 팔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수박에 관심이 갑니다. 색깔도 시원하게 생겼습니다. 팍 작 있습니까? 벌겋네. 더워 죽겠는데 벌건 것을 먹는 것입니다. 그러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도 껍데기 때문에 그것을 먹게 되는 것입니다. 뇌 속에는 수박의 껍데기가 떠오릅니다. 그 빨간색이 희석되어 버립니다.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착시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먼저 본 놈이 떠오릅니다. 이것 아무리 맛이 다데 흰 딸기 먹기 싫습니다. 이 빨간 색깔이 먼저 싹 포크가 갑니다. 이런 이것이 자유하면 교만이 오는 것입니다. 물론 자유함은 책임이 있다.그러나 그것은 지성인들이 하는 말이고, 일반 인간들은 자유하면 자재, 교만, 자유, 자재, 교만. 이것 참 위험한 것입니다.
전생의 복과 종교적 행위
God-man님을 만나 백궁에 가게 되는 것은 수많은 전생에 큰 복을 지었기 때문이라고 하셨는데요. 그 수많은 복 중에 현생 혹은 전생에 각 종교의 기도 수행 혹은 명상을 행한 것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죠?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든 종교 행위에서 선을 추구한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선악이 인간 세상에서 여러분들은 선악을 기준으로 한 것은 여러분들이 속도가 느려지는 것입니다. 선악도 모르고 존경한 어머니들이 많습니다. 어머니들이 누가 오면 물이라도 한 그릇을 갖다 먹여 줄 것이 없으니 “우리 집에는 물밖에 없다”며 물이라도 갖다 줍니다. 이런 것이 선악을 생각하면서 준 것입니까? 아닙니다. 그냥 준 것입니다. 이런 옛날 어머니들의 살아보면서 복을 지은 것이 쌓이고 쌓인 것입니다.
불교를 믿는 집인데도 스님이 오니까 며느리가 몰래 쌀을 퍼주었습니다. 그것이 신사임당입니다. 시어머니가 유교를 철저히 믿고 남편이 유교로 벼슬을 하고 있는데, “중놈이 왔다”고 소리 지르고 시어머니가 “저 내쫓아라. 저 중놈이 왜 학자 집을, 관리 집으로 왜 왔냐? 내쫓아”라고 했습니다. 쫓는데 신사임당이 찾아갑니다. 그때 덩어리 애를 업고 있었습니다. 신사임당이 몰래 시어머니 몰래 가서 쌀을 싹 퍼 가지고 와서 스님에게 대접에다 살짝 부어 줍니다. 대문 밖으로 몰래 나와서. 그 사람은 유교 집안의 여자입니다. 신사임당은 종교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런데도 그 스님을 서운하게 보낼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어머니를 용서해 주세요” 이러고 쌀을 싹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될 것입니다.
스님이 뭐라 합니까? “이 아이가 보니까 네 살에 죽는데, 이 아이를 살려 드리겠다. 내가 하란 대로 좀 해라.” 이래 가지고 밤나무 천 그루 심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름을 곡(谷)이라고 지으라고 합니다. 밤나무 계곡이라고 지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벌레들이 밤나무 속은 전부 벌레인데, 그 밤 벌레들이 그것을 다 먹으니까, 이 아이의 수명이 50을 살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40살인데 50살을 살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율곡 이이가 50에 죽었습니다. 40살에 죽어야 할 사람이 배를 다 해하고 50에 어디서 죽었냐? 여기 파주 문산, 여기서 가깝습니다. 고산에 올라가면 율곡 선생이 죽은 집이 보입니다. 화석정입니다. 화석정 있는데 거기 율곡 선생 묘가 있습니다. 거기서 율곡 선생이 돌아갑니다. 화석정. 거기가 왜 가셨냐? 거기 율곡 선생 집안이 거기 삽니다. 나루가 화석정 나루터입니다. 거기가. 선조 임금이 율곡 선생에게 앞으로 몇 년 안에 임진왜란이 일어나는데 10만 명의 병사를 키워야 한다고 하니 선조 신하들이 반대했습니다. 이 재수 없는 사람이 쫓겨났습니다. 쫓겨 가지고 그 강 나루터에 가서 화석을 지어놓고 기름 걸레로 닦았는데, 자기가 이야기한 그 날짜에 선조 임금이 밤늦은 시간에 거기 도착했습니다. 비가 억수같이 오는데 불 등불 든 사람도 도망가 버리고 다 도망갑니다. 신하 몇 명만 붙어 있는데 웬만한 신하는 슬슬 오다가 다 달아나 버렸습니다. 그래서 화석에 불을 지릅니다. 율곡 선생은 돌아가고 자기 후손들에게 선조 임금이 몇 월 며칠 날 검은 날 밤에 이 나루에 올 것이니 그때 이 불을 질러라 그러고 유언을 하고 죽습니다. 그런데 선조 임금이 진짜 그 날에 거기 도착했습니다. 그래서 임진강 건너 신주로 도망갔습니다. 그때 불을 지르는 것을 선조 임금이 아는 것입니다. 율곡 선생이 해 놨다는 것을. 끝까지 죽어서도 충신 노릇을 했습니다. 미래를 내다봤던 것입니다. 율곡 선생이 대단한 분입니다. 우리 어리석은 일을 안 해야 합니다. 남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한 사람은 그런 복을 받는 것입니다. 머리를 좋게 해주고, 그 자손이 잘되게 해주고, 그 자손이 아주 그렇게 임금한테 좋은 일을 하게 해준 것입니다.
God-man의 권능과 축복의 힘
내가 살던 집은 25년 된 주택인데, 옆집과 간격이 딱 붙어 있습니다. 1, 2층 집에 햇빛이 안 들어오고, 벽이 얇아서 단열이 안 되니 여름에는 굉장히 덥고, 겨울에는 한풍이 들어와서 굉장히 춥습니다. 작년 9월쯤 부동산 여러 군데 올려놨는데 깜깜무소식이었습니다. 내가 올해 7월 하늘궁에 가서 God-man님께 집 좀 팔리게 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팔려라”라는 권능의 말씀을 듣고 백궁 소원석에 집 팔리게 해 달라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쉽게 팔리지 않을 집이었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8월 1일에 집이 바로 팔렸습니다. God-man님, 집 팔리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것을 보니까 무엇을 깨달아야 하냐 하면, God-man에게 와서도 이야기하고 소원석에 가서 빌고 이중으로 했습니다. 이중으로 했다는 것이 특이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직방입니다.
소원석에 돈 많이 들여서 고치고 있습니다. 월요일 날 카페트 깔고, 지금 마루를 다 했습니다. 오늘 그 카페트를 깔고 전기 스톱 좋은 것을 갖다 놓으니 춥지가 않습니다. 그 돌을 만져도 돌이 따뜻할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 안에서 도시락도 까먹고, 남이 먹고 싶은 것 옆에서 먹으면 되고, 거기가 다 좋습니다. 그 안에서 춤도 추고, 시사도 돌이 백궁석이 뭐 안 합니다. 거기서 앉아서 서로 회의도 하고, 피곤하면 눈을 붙여도 됩니다. 그러면 거기서 누워서 눈을 붙였으니 백궁석에서 눈을 붙였으니까 무엇이 나타나겠죠?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나는 우유, 기름진 음식, 계란 프라이, 부침개, 가루 음식 등등 시장 보러 가도 눈만 풍년이지 먹을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2022년 9월 29일 하늘궁에 가서 에너지 샵에서 여성용 팬티를 두 장밖에 못 사 왔습니다. 내가 어느 날 저녁에 허경영 the God-man 사진과 이름이 코팅되어 있는 팬티를 입고 집에 배달 온 냉장고에 있는 연세 우유를 한 팩 마셔봤습니다. 다른 때 같으면 마시기가 바쁘게 배가 사르르 아픈 신호가 와서 급하게 일어서서 화장실로 가서 설사를 쫙쫙 해야 하는데요, 배가 사르르 아픈 신호가 오질 않는 것입니다. 한 시간이 지나도 두 시간이 지나도 아무렇지 않더니 방귀가 픽하고 또 북하고 나옵니다. 방귀가 나오면 설사가 안 난다는 신호인 줄 압니다. 그래서 또 다음 장날에는 순대국밥, 부침개, 잔치국수, 족발, 튀김 만두 순서대로 다 먹어 봤습니다. 신기하게도 어쩌면 그렇게도 입자마자 허경영 God-man님의 암흑 에너지 효과를 제대로 받는지 항상 나는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고 또 세월이 흘러서 한 달쯤 되니까요, 친정 어머니께서 10월 23일 우연히 오른쪽 갈비뼈 있는 쪽이 담이 세게 붙어서 내가 엄마 곁으로 잘 주무셨나 궁금해서 걸어가 보니 막 오지 말라고 손을 흔들고 비명을 지르시고, 그래서 왜 그러냐 어디가 아프냐고 여쭤보니, 만진 쪽을 가볍게 손도 못 대게 하십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서 하늘궁에 10월 24일 또 부랴부랴 급하게 가서 에너지 샵에서 하얀색 반팔티에 앞뒤로 허경영 the God-man 큰 사진이 있는 반팔티를 한 장 사고, 내 팬티도 더 사고 가족들 팬티도 사고, the God-man 지지자분께서 우리 것도 좀 사다 달라고 하셔서 많이 사 오게 되었습니다. 친정 어머니께서는 반팔티를 저녁 6시부터 입혀서 하룻밤 자고 나니, 엄마 곁에 가서 아픈 곳을 만져보니 아프다는 소리도 안 하시고, 또 내가 손으로 아픈 곳을 살짝 눌러보기도 하고 조금 더 세게 눌러봐도 안 아프다고 하십니다. 싹 다 나은 것입니다. 의사를 불러서 병원에 입원을 시켜야 하나 어쩌나 생각을 하다가 하늘궁에 다녀온 것입니다. 정말 거짓말처럼 신기하게도 허경영 God-man님의 권능으로 싹 치유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만나는 사람마다 the God-man 홍보할 것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동방의 등불, 세계 영성 황제 허경영 the God-man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계속 응원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10월 17일 월요일 아침부터 온몸이 오한에 떨었습니다. 그래도 맡은 일 다 하고 집에 들어와 발효 효소 하나 먹으며 잠을 잤습니다. 18일 화요일 오한은 나았는데 목이 조금 아파 오더니 밤늦게 일 마치고 자려고 할 때 침을 삼키면 목이 껄끄럽고 침 넘기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그래서 목과 입 주위에 허경영 the God-man 스티커를 붙이고 자려던 차에 2020년 4월 25일에 만들었던 불로유가 생각나 불로유를 마셨더니 맛이 났습니다. 그 이후 시간 지나서 잠이 깼는데, 침 삼킴이 수월하였습니다. 그래서 불로유 반 컵을 더 먹은 후 지금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God-man님을 만난 나는 행운아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불로유는 오래된 것은 맛이 좀 시고, 그것이 굉장히 효과가 좋습니다. 오래될수록 좋다는 것, 오래될수록 효과가 더 빠릅니다.
군가 내 핸드폰으로 소액 결제 신청을 해서 5월 달 요금이 200만 원 넘게 나왔습니다. 어렵게 힘들게 살고 있는 내가 200만 원 넘는 돈을 마련할 방법이 없어서 백궁 소원석 붙잡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용성로 중국집 하셨던 사장님과 사모님께서 의논을 해서 나에게 급한 돈 650만 원을 빌려 주셨습니다. 허경영 God-man님의 은혜로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여러분들께서도 백궁 소원석 붙잡고 소원을 빌어보십시오. 허경영 God-man님께서 모두 다 해결해 주십니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의 모든 종교의 신들은 팬티를 만든다거나 이렇게 해서 입으면 그것이 모욕감을 가지게 됩니다. 내 스티커가 여러 군데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나는 God-man은 일반 지금까지의 권위주의의 신, 그런 것하고 다릅니다. 그것은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신입니다. 진짜배기는 할아버지 수염을 타고 손자가 결혼해도 할아버지가 신경질 냅니까? 안 내는 것입니다. 뭐 어디다 갖다 붙여도 괜찮습니다. 팬티에다 붙이든 내 권위가 떨어집니까? 그런 거 걱정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만 좋다면 여러 가지 옷에 붙여서 여러분이 사용하면 되는 것이고, 전 세계 음식이나 우유나 냉장고나 앞으로 헤아릴 수 없는 많은 곳에 내 이름과 스티커가 들어가게 됩니다. 심지어 현대자동차도 내 스티커가 나중에 붙으면 엔진 소리가 달라져 버립니다. 현대자동차 기술 연구소에서 물론 나중에 실험을 하겠죠. 내 스티커를 붙인 차 엔진과 안 붙인 차 엔진은 다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나중에는 다른 경쟁 자동차들을 물리칠 수 있는 엄청난 무기라는 것을 아직 그 사람들은 모릅니다. 기계든 전자 제품이든 뭐든 핸드폰이든 내 스티커가 붙은 것하고 안 붙은 것은 다릅니다. 그래서 티코 차에다 붙이면 그랜저 같고, 그랜저 차에 붙이면 롤스로이스 같습니다. 부드러워집니다. 그러니까 이 스티커가 많이 써도 되고, 팬티 런닝에 해도 내 체면이 God-man의 모욕감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쓰다가 빨래해서 내 얼굴이 다 망가지면 그냥 옷에다가 남들한테 또 줘도 되고, 폐품 처리하는 데 넣어도 관계없습니다. 그 폐품 자체가 좋아져 버립니다. 그 폐품들이 오히려 더 좋아집니다. 그러니까 어디에 내 얼굴이 가도 거기에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매립장에 갖다 내 쓰레기가 매립장에 썩는 냄새가 적게 납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디다 버려도 그것은 정상적으로만 버리면 됩니다.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지저분하게 된 것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이 나를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체 부담 갖지 마십시오. 신은 나고 여기 갈 사람들이 강한 것이 최고입니다.
# 279th The Puzzle of Life Finding Heaven’s Path Through Adversity with Huh Kyung-young – December 4, 2022
창조주의 화신, 허경영의 강림과 사명
오늘 많은 분들이 화환과 꽃바구니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공연을 시작하겠는데요, 공연에 앞서 God-man님의 인사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God-man님은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지구를 두루 살펴보니 인간들이 날로 사악해져 감에, 그동안 복 지은 자들을 추수하고 인간들을 제도하며, 지구가 날로 파괴됨에 이를 회복하기 위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지구에 온 창조주의 Avatar입니다.
신인은 지구에서 겪고 행해야 할 것을 사전에 백궁에서 설정하여 오셨습니다. 지구에서의 어린 시절 설정은 인간의 어려움을 경험하는 것이었으며, 청년 시절에는 기업 경영과 국가 경영을 체험하도록 설정하여 그 길을 그대로 밟아 오셨습니다. 한편 인간 세계를 이해하고 인간 속의 역사를 행하기 위해 어려서부터 인간들이 쌓은 지식과 문화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인간의 삶에 대한 경험과 공부를 통해 인간들을 제도하는 방법을 마련하셨습니다.
삼삼 정책과 세계 통일 방안: 인류 구원의 비전
자본주의의 폐단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구제하고 모두가 잘 살 수 있도록 삼삼 정책을 내놓고 나라의 지도자가 되어 그것을 실현하고자 한 것이 그 하나입니다. 아울러 세계의 기아와 전쟁,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세계 통일 방안도 마련하셨습니다.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는 인간들의 오해와 공격 속에 아직 God-man이 그 뜻을 이루지는 못하였으나, 머지않아 뜻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인간이 잠시 하늘을 이길 수는 있으나 결국은 하늘이 그 뜻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영성 시대의 개막과 백궁으로의 인도
한편으로 God-man은 인간을 추수하는 일을 행하고 있으며, God-man이 열고 있는 영성 시대를 통해 세계 속의 God-man의 뜻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복 지은 자들을 백궁으로 인도하고, 이 세상을 기아와 전쟁, 환경오염이 없는 낙원으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God-man은 인간들을 위해 12통의 초능력으로 God-man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또 우주의 절대 에너지가 God-man의 이름 허경영과 사진에서 나오도록 하여 우유나 김치도 썩지 않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God-man은 인간들을 백궁의 세계로 인도하기 위해 축복과 백궁 명패의 은총을 주고 있습니다.
God-man의 초월적 능력과 기적의 증거
신인이 주는 축복으로 백혈병이 나았다는 사람도 있고, 산불이 나서 주변의 묘가 모두 그을렸는데 유독 자신의 조상들 산소만 타지 않았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축복받고 심정지된 자를 광채가 되게 하여 소생시킨 사람도 있습니다. 대천사를 받은 자가 선택의 기로에서 천사에게 물어 최선의 결과를 얻은 자도 있습니다. God-man의 에너지로 장님이 눈을 뜨고 걷지 못하던 자가 걷기도 했습니다. 백궁 명패를 하고 기이한 경험을 했다는 자들도 많이 있다. God-man의 능력은 무궁무진합니다. 창조주의 화신이기에 God-man의 마음과 말 한마디에 우주의 만상 만물이 바뀌게 됩니다. 다만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면 인간들이 소화할 수 없으므로 조금씩 보여주고 있을 뿐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 퍼즐의 완성
인간이 God-man을 만나는 일은 수천억 겁의 시간 속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입니다. God-man을 알현하는 것은 전생에 많은 복을 지어야 가능합니다. God-man이 그들을 찾고 있습니다. 모쪼록 많은 자가 천복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God-man 허경영.
이것은 제 강의를 들은 우리 직원들과 제자들이 만든 것입니다. 제가 직접 쓴 것은 아니지만 제자들이 이렇게 만든 것입니다. 우주 자체는 여러분들이 나중에 결론이 났을 때 지난날을 알게 되는 그런 뜻입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가기 전까지는 누구나 아리송할 것입니다. 그러나 백궁에 가고 나면, ‘내가 그때 암에 안 걸렸으면 과연 하늘궁을 갔을까?’, ‘내가 이혼을 했더라면, 안 했더라면 과연 하늘궁을 갔을까?’, ‘내가 다단계에서 큰 돈을 피해 보지 않았다면 내가 하늘궁으로 갔을까?’, ‘내가 자살을 하려고 마음먹지 않았다면 과연 하늘궁을 갔을까?’, ‘내 사업이 몽땅 망하지 않았다면 과연 내가 하늘궁에 가서 지금 백궁에 도착했을까?’ 백궁에 도착한 다음에 여러분들이 알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은 그러니까 그 전까지는 기차를 타고 블라디보스톡에서 모스크바까지 가는데 한 번도 모스크바를 가본 적이 없는 사람이 기차를 타고 모스크바를 향해서 가고 있는데 일주일 반이 걸립니다. 8일이 걸리는 것이죠. 그럼 8일 동안 기차를 타고 가면서 모스크바가 어떻게 생겼을까 상상하고 그 모습을 지도를 보고 아무리 누가 설명해 줘도 관심이 없습니다. 가보면 되니까요. 모스크바에 대한 무슨 정보, 전부 이 사람한테 들으면 모스크바 안 가본 사람 말이 더 그럴듯합니다. 그런데 모스크바에 가봤던 사람은 모스크바를 별로 자랑할 게 없습니다. 그냥 모스크바는 모스크바입니다. 안 가본 사람이 모스크바를 포장해서 이야기하는 것이죠. 그 기차 안에서 그걸 들으면 누구 말이 맞는지 믿을 수 있을까요? 거기서 기차 안에서 웃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그 사람은 별 말이 없습니다. 그냥 그저 재밌는 강의나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모스크바의 문제점을 다 알고 있겠죠.
인생의 퍼즐: 고난을 통한 깨달음
여러분들이 지금 백궁에 도착한 다음에 지난날을 퍼즐을 하나하나 맞춰보면, ‘야, 내가 그때 암에 안 걸렸으면 과연 내가 천국에 왔을까?’ 잘 나간다고 떠들고 돌아다니면서 여러 사람 자존심이나 건드리고, 잘났다고 성공했다고 까불고 다녔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술집이나 기웃거리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잘났다고 뽐내고 다니다가 지옥으로 갔을 것입니다. ‘내가 참 벗어나기 잘했어.’ 이러겠죠. 천국 오는 길이 너무 시험이 많습니다. 그때 내가 정말 잘 나갔으면 내가 오늘 이곳을 어떻게 왔을까요? 내가 그 돈 때문에 그 돈 잡으러 다니다가 하늘궁까지 갔던 것 아니겠습니까? 이런 사람도 있겠죠. 그러니까 그 당시에 모든 퍼즐이 백궁에 가야 맞춰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퍼즐 맞출 자격이 없습니다.
백궁에 도착해보면 지난날에 왜 내가 부도가 났는지, 왜 내가 국회의원 선거에 나가서 그 돈을 없애고 헛고생을 했는지, 이 퍼즐이 딱 백궁으로 오는데 맞춰져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인간이기 때문에 퍼즐을 그때그때 맞추려고 합니다. 그럼 그게 맞아 들어갈까요? 안 맞아 들어갑니다.
철학적 깨달음의 여정: 의사에서 교수로
어떤 남자애가 철학을 전공하려고 하니까 아버지한테 뺨을 맞고 철학을 포기하고 의대를 다녔습니다. 의사가 되었죠. ‘너희만 뭐 철학을 공부해서 네가 뭐하겠다는?’ 여자가 애를 낳았는데 임신 8개월이 되었을 때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아랫도리, 다리가 끊어져 나가는 통증이 오고 매일 잠을 못 자고 애는 8개월이 되어 가는데 너무 몸이 아프기 시작하는데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어 보니까 암 10cm짜리가 척추에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신경을 막 누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몰핀 주사약을 의사가 처방을 할 수 없습니다. 애를 8개월에 낳아야 된단 말입니다. 이러니까 이 사람이 그 몇 달을 참은 것입니다. 참으니까 그게 지옥이죠. 어마어마하게 고통스러워서 자기 남동생한테 전화했습니다. ‘예, 나 죽겠다. 너 의사잖아. 내 좀 고쳐줘.’ 대학병원 가니까 몰핀도 안 놔주고 임신했다고 그냥 아픈 거 참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엄청 고통스럽겠죠. 남동생이 누나한테 가보니까 지옥입니다. 누나가 얼마나 다리 통증이 심한지 허리에서부터 엉덩이 쪽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척추에 암이 있으니까 뱃속에는 애가 있습니다. 이걸 하자니 애가 죽고, 이걸 살리자니 내가 죽는 것입니다. 이 사투를 지켜보고서 ‘야, 내가 철학과 갈 걸 잘했지. 이거 누나 고치지도 못하고 내가 이 뭐야.’ 누구나 비명 지르는데 몰핀을 줄 수도 없고 달래줄 조건이 없습니다. 뭐 어떻게 해야 누나를 고치는 것일까요? 치료하면 누나 애가 되고, 뭐 이거 어떻게? 이러다가 애가 너무 심하니까 애를 빼서 인큐베이터에다 넣고 수술했습니다. 나중에는 죽습니다. 애가 인큐베이터에 있는 동안에 그 엄마는 죽는 것입니다. 죽으니까 그 남동생이 비로소 철학자가 된 것입니다. 철학적으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병원에서 그냥 안 해버리고 철학을 공부하게 된 것입니다. ‘인생이 이게 뭐냐? 우리 누나를 이렇게 비참하게, 우리 누나 이렇게 죽다니. 애는 놔두고 누나 죽어. 이 뭐가 이런 인생이 있느냐?’ 이러니까 나중에 이 사람이 철학 교수가 되어 깊이 생각해 보니까 퍼즐이고 자기 퍼즐이 이해가 가는 것입니다. ‘아, 내가 우리 누나 때문에 내가 이제 평화로운 교수가 되고 맨날 환자 수술이나 하고 이게 뭐냐 이 말입니다. 인생이 아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을 근본적으로 고치는 것도 아니고. 병원에서 그냥 맨날 자다가 어머 이건 인생이 아니야.’ 자기 아버지는 의사가 되라고 했지만, 이 사람은 누나와 누나가 왜 암에 걸렸으며, 누나가 왜 자기 앞에서 고통을 호소하면서 죽어갔는가 이걸 생각하니까 철학자들은 누나 때문에 자기 전공을 찾아간 것입니다. 중간에 포기하고 다시 철학과 입학입니다. 공부해서 의사 포기해버리고. 이렇게 퍼즐을 마지막에 끝에 가서 맞춰봐야 ‘이게 우리 누나가 나를 위해서 죽어 갔구나.’ 그러면 나는 철학자로서 우리 누나 같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런 훌륭한 강의를 해야 되겠구나. 이런 걸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생 속에서 그 사람이 그 고생을 할 때는 퍼즐을 맞출 수가 없습니다.
백궁에서 완성되는 삶의 퍼즐
여러분들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백궁에 가면은 God-man을 만날 것이고 God-man 앞에서 퍼즐이 쫙 맞춰져 버립니다. ‘야, 내가 까딱했으면 안티가 되어 이 퍼즐을 모르고 중간에 이탈할 뻔했구나. 야, 내가 진짜 위험했구나.’ 그때 옆에서 ‘허경영 나쁜 놈이야’ 이럴 때 그때 넘어갔으면 이 백궁의 천국에 내가 못 왔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퍼즐은 언제 맞춰야 된다고? 백궁에 가봐야 퍼즐이 보입니다. ‘야, 내가 이래서 이렇게 요런 길을 걸어왔구나.’ 그때 내가 소변 보러 한 번만 어디 들어가 버려도 허경영을 못 만났을 것입니다. 그때 내가 국회의원만 안 나갔어도 못 만났을 것입니다. 내가 그 짓을 했는데 그게 나를 백궁으로 오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때 어떤 사람이 우리 가족에게도 오늘 몽땅 떼먹어 버리고 내가 망하지 않았다면 허경영을 못 만났을 것입니다. 문제에 너무 고통스러워서 하늘궁에 가서 좀 도와달라고, 무슨 좀 물어보는 질문이 있었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중에 이 퍼즐을 맞추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매일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탈을 하지 아니하게.
허경영의 출생과 인류 구원의 퍼즐
제가 태어나서 지구에 온 것도 이런 퍼즐이 있다. 1차 대전 퍼즐, 2차 대전 퍼즐, 6.25. 그럴 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이게 다 퍼즐이 나중에 맞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 출생도 그 퍼즐의 하나입니다. 인류 구원의 퍼즐 하나라는 말입니다. 함부로 판단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천국에 가기 전에 이 지옥에서 아무리 퍼즐을 맞춰 봐도 안 맞습니다. 더 좋은 게 있습니다. 더 즐거운 게 있고, 더 엔조이 할 수 있는 게 있고, 더 달콤한 게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동물로 가는 길입니다. 대지를 뱀으로 태어나는 길입니다. 제 생일날 하늘궁에 온 여러분들은 앞으로 무한대의 복음이 있을 것입니다. 이 퍼즐,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이 퍼즐도 나중에 백궁에 가면 왜 이 시간에 여기 와 있었던가, 이 퍼즐의 답이 나옵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고 돈 문제, 어려운 거 이런 거는 나중에 백궁에서 퍼즐을 맞춰 볼 때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들에게 피와 살이 되는 귀하디 귀한 말씀 들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썩지 않는 케이크: God-man의 권능 증명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많이 준비하시고 기다리시는 공연을 시작하겠는데요, 공연에 앞서 이진호 천사님의 우리 케이크, 4년 됐는데도 썩지 않고 있는 아주 유명한 이 케이크에 대한 PPT 설명과 여러 가지 설명이 있겠습니다. 내용입니다. 이 케이크가 이렇게 만든 게 참 복잡하군요. 우선 강연 타임을 맞아서 God-man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현재 국가혁명당 조직본부장 이진호입니다.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은 다름이 아니라 그동안 2018년 12월 23일 하늘궁 70회 the God-man 강탄일과 복권 축하를 위해서 저희가 이 식당 계획을 설치했는데, 이거에 대해서 그때 기획을 하고 제가 직접 설치했는데 그 후에 이제 무성하게 그 비밀을 잠깐 설명드리고요. 그래서 이걸 통해서 God-man님의 권능의 부분을 다시 한번 짚어보기 위해서 제가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우선 제가 2018년 12월 24일 the God-man 강탄일과 복권 축하 때 맨 좌측에 있는 곳이 회사와 디자인 협의를 한 것이고요. 바로 22일 K 회사에 방문해서 최종 확인한 것입니다. 세 번째는 강탄 행사 전에 하늘궁에 설치한 것이고요. 그 다음 거는 이제 그 다음 주에 the God-man 에너지를 받고 God-man님과 사진을 찍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때 당시에 요기 사진이요, 사진이었는데 지금은 이걸로 바뀌었는데 원래 이 사진도 그때 당시는 제가 사진을 찍다 보니까 사진 1,500장 중에서 제일 잘 나온 그 사진을 그때 찍은 내용이 되겠습니다.
저는 이걸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한 것입니다. 지금 현재 2022년 12월 4일 약 4년이 되었는데요. 현재까지 허경영 사진을 통한 무한 에너지, 이게 과연 무엇일까 그동안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때 당시는 God-man님이 제가 처음에 이걸 할 때는 케이크를 놓고 약 300인분을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아, 끝나고 나면 이거 잘라서 먹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 그래서 접시하고 나무젓가락 300개를 다 준비했고요. 그리고 나서 현재 보면 여기가 지금 단단하지 않습니까? 제가 이 안에가 어떻게 생각했냐면 그 사람한테 특별히 주문을 했죠. 이걸 우리가 다 먹기 때문에 생크림 케이크로 먹는 생크림 케이크를 해달라, 그리고 이 안에는 빵 종류가 들어가니까 그걸 아주 단단하게 해달라, 그래서 300인분이 모자라면 안 된다, 그런 얘기를 했었죠. 그래서 현재 여기가 이렇게 된 것입니다. 300명이 먹으려고 했단 말입니다. 그때는 왜냐하면 그때는 우리는 케이크를 먹는 일이 없습니다. 케이크는 항상 보관만 합니다. 나한테 줬는데 내 걸 왜 먹습니까? 아니, 그때 당시에는 이제 케이크를 자르면 먹는다고 생각을 했었고, 그 전에는 이런 분이 없었거든요. 한 번도. 그래서 우리는 케이크를 기념으로 놔둡니다. 그런데 먹었으면 지금 없겠죠. 저게 안 먹기 잘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 케이크를 보고 God-man님, 어떡할까요? 여쭤보니까 그냥 놔두라고 하셨습니다. 고민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러면 여기다가 케이스, 케이스를 씌울까요? 하고 또 말씀을 드려 봤더니 그냥 놔두라고 하셨습니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껍데기를 씌워버리면 무엇이겠습니까? 케이스를 혹시라도 누가 터치를 할까 봐. 그래서 현재까지 이렇게 저희가 4년이 지났지만, 저희가 봤을 때는 어느 분들은 이 안에 스티로폼이 있다, 그런 얘기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직접 기획도 하고 설치도 했기 때문에 잘 알지 않습니까? 원래는 1년에 한 번씩 나와서 이렇게 한번 하려고 했었는데, 어쩌다 보니까 오늘 기회가 된 것이고요.
창조자의 권능과 지식인의 역할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창조자로서 우리 암흑 물질을 자유자재로 통제하시고, God-man님의 권능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이고요. 제가 이렇게 영상을 찍는 것은 여러분들은 다 아시지만, 차후에 또 우리 많은 분들이 오시지 않습니까? 그분들에게 또 영원한 하나의 증거가 많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를 한 것입니다. 다음, 다음 장 크게 좀 해주십시오. 이것은 현재 허경영 God-man님을 증명하는 12가지의 증거를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진호 본부장의 구도 여정과 허경영 증명
현재 저는 God-man을 만나기 전에 원래 군에서 30년을 했고요, 야전하고 방위사업청하고 국방과학연구소에서 근무를 했고, 특히 K9 자주포, 장갑차를 개발했습니다. 국민대학교 국방교육연구소에서 교수를 했습니다. 저는 30년 동안 우주를 관장하는 God-man을 찾기 위해서 전국을 다 돌아다녔습니다. 마침 군인이다 보니까 전국을 다니면서 전국에 도인들을 다 만났죠. 왜냐하면 우주를 관장하는 분이 분명히 있을 텐데, 그분이 과연 누구일까? 그래서 많은 분들을 만났는데 결국은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전역 후에 2017년 12월 23일 하늘궁에 처음으로 왔고요. 55회 때는 질문한 내용인데, 지구와 인류의 생성 시점과 12만 년에 오는 지구의 변화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한번 드렸습니다. 이게 굉장히 복잡한 내용이거든요. 어찌 보면 God-man님에 대해서 다시 한번 테스트는 아니지만, 이걸 한번 여쭤봄으로써 선생님이 명쾌하게 답을 해주셨습니다. 이때 여러분들이 보시면 유튜브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88회 때는 제가 질문을 뭘 했냐면, 하늘에서 준 우리 인간에게 하늘에서 준 자유의지가 과연 어떤 의미입니까? 그 다음에 에너지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를 또 질문을 드렸는데, PD님이 아주 명쾌하게 또 답을 해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이걸 보시게 되면 다 알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하늘궁 99회 때 허경영 God-man님의 증명 방법에 대해서 9가지를 발표를 했습니다. 그때 당시는 God-man님이 God-man의 증명 방법을 이렇게 종합적으로 발표를 안 하셨거든요. 그 후에 저는 이제 국가혁명당 조직 차장과 국회의원 선거에 나오고, 허경영 총재님 서울시장 및 대선에서 국가혁명당 조직 본부장으로 참여해서 보좌를 하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모 방송국의 B2B 대표로서 제가 미디어 플랫폼으로서 앞으로 우리 허경영 God-man님을 홍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연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God-man 증명 방법의 진화
다음 장, 이것이 바로 허경영 God-man님을 증명하는 방법 3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제가 2019년 6월 16일 하늘궁 99회 때 발표를 한 내용이 되겠고요. 그 다음 2020년 6월 20일 God-man님께서 강연을 하시면서 총 10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종합적으로 그 다음에 2022년 8월 27일 토요강연 때 이렇게 12가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이걸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냐면, 허경영 God-man님은 왜 지구에 오셨으며 무엇을 하시려고 하는가. 여러분들은 다 아시지만 이러한 부분은 제가 무엇을 얘기하려고 하냐면 통일장입니다. 저도 30년 동안 구도 생활을 하면서 느낀 것은 뭐냐면, 어느 일부분에 능력자들은 많이 있다. 하지만 이 전체 우주를 관장하시는 창조자는 분명한 이러한 권능과 본인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것이지, 말로는 절대로 안 된다는 것을 저는 몸소 30년 동안 느꼈고, 현재까지 제가 한 5년 동안 옆에서 이런 업무를 하고 옆에서 보좌를 하면서 지켜봤을 때, 아, 반드시 맞구나. 그래서 어찌 보면 좀 지식인들, 좀 가방끈이 긴 그런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제대로 알려면 논문도 마찬가지로 한편을 쓰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공부를 하지 않습니까? God-man임을 알기 위해서는 제가 최소한 어마어마한 공부를 하고 판단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의미를 하기 위해서 오늘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God-man임을 보아온 이진호 강사님의 PPT 설명이었습니다.
안빈낙도와 단사표음: 물질을 초월한 행복
이제부터 공연 여러분들이 가난하지만 즐거움 가운데 있어야겠죠. 안빈낙도라는 건 여러분들이 보면 제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안빈낙도는 가난한 것을 낙으로 삼아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누구나 가난하다는 건 최고의 부자라는 뜻입니다. 반대죠. 그러니까 가난한 것은 결국 부자라는 것입니다. 단사표음은 우리가 남을 먹고 물 마신다는 뜻입니다. 소쿠리의 밥을, 이것은 밥 식자지만 사자입니다. 여기서는 사자. 그러니까 소쿠리에다가 밥을 담고, 표주박에다가 표지판자입니다. 표주박에다가 밥을 담아서 먹는 것이죠. 가난한 가죽, 가난하다는 것입니다. 단사표음은 최고로 가난한 사람입니다. 이런 가난한 것을 낙으로 삼아라. 그러니까 우리는 이 세상 것은 탐낼 만한 것이 없는 것입니다, 사실은. 그냥 하루 밥 먹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이렇게 사는 것이 최고의 행복입니다.
문화와 예술의 가치: 선진국의 지혜
또 여기에 음악과 예술이 있다. 노래 듣고 같이 모여서 음악하고 이렇게 즐거우면 되는데, 그런 것도 무인은 천한 것입니다. 노래는 천박한 것입니다. 이런 인간들하고 어울리면 안 됩니다. 그저 남을 먹고 물 먹고 헝겁게 노래하고. 이렇게 아름답게 그 가난을 노래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여유가 있어도 항상 마음은 가난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한 달에 그래도 한 1억씩 우리가 무료급식을 하는데 18만원짜리 냉장고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5만원짜리 전자레인지, 부엌 살림이 23만원입니다. 요새 시집가는 여자애들은 230만원도 안 됩니다. 냉장고, 전자제품이 몇 천만원이라 해야 하는 그런 거 보면 기절하는 것입니다. 저는 하늘궁을 크게 하는 데는 돈을 쓰지만, 제 먹고 자는 데는 돈 썼습니까? 안 씁니다. 최대한 줄입니다. 그러니까 비록 뭐가 많더라도 마음은 편하게 가지십시오. 단사표음이나 안빈낙도, 우리는 항상 즐거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뭘 가졌냐 중요하게, 오늘 여기서 무슨 노래를 듣느냐, 무슨 무용을 보느냐, 이런 거 행복하죠. 그래서 선진국일수록 문화 예술에 무게를 두지, 집이 얼마짜리냐 이런 데 목매달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 자동차도 안 닦습니다. 그냥 백인들 차도 안 닦습니다. 번쩍번쩍 흑인들이 주로 광을 내고 다닙니다. 딱 미국 가서 흑인 차 보면 깨끗합니다. 부자들 빌 게이츠 그냥 낡은 차 몰고 다닙니다. 왜 그럴까요? 물질에 대해서 이미 벗어나 있습니다. 아무리 은행에 돈이 많아도 물질에 관심이 별로 없는 것입니다. 자기 누리려고 가지고 있는 게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예술에다 투자해 줍니다. 예술가들한테 투자해야죠. 불쌍한 나라에다가 투자해 줍니다. 이렇게 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려면 마음이 어떻게 돼야 할까요? 안빈낙도, 단사표음. 이런 상태가 돼야 예술을 사랑하고 또 연예인들, 또 우리가 이렇게 서로 가정의 노래 소리가 나오게, 웃음소리가 나오게 되겠죠. 우리는 오늘 이 생일을 즐겁게 보내야 합니다. 내년에도 또 이와 같은 열정으로 God-man 강탄일에 또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God-man님께 감사의 말씀 올려 주십시오. 제 생일은 그때 와서도 노래 부릅니다. 1월 1일이 또 제 생일이지 않습니까? 그때 또 해야죠. 1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한 달이면 또 생일이 돌아오니까. 무사히 귀가하시길 바라고요. 다시 또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80th The Exodus from the Earth of Graves and Toilets to the Heaven House Huh Kyung-young’s divine power to Transform Humanity – December 11, 2022
하늘궁 강연: 인류의 행운과 축복의 능력
오늘은 특별히 해외 LA 영성 센터 1호점 센터장 필립 김 님께서 God-man 강연을 위해 두 개의 화환을 올리셨습니다. 해외 팀 김명화 님께서 대리로 화환을 올리셨습니다.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은 80억 인류 중 가장 큰 행운을 가진 분들입니다. 여러분은 이곳에 오지 않은 사람들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으며, 그들에게 축복을 대신 줄 수 있습니다. 저로 인해 여러분은 광채를 줄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됩니다. 최근 광채를 통해 사람들을 살린 사례들이 있다.지하철에서 심장마비 환자를 살린 경우, 병원에서 노인이 광채를 통해 다시 살아난 경우 등이 있다.축복받은 사람들은 심장 마사지나 갈비뼈가 부러지는 고통 없이 광채를 통해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손만 잡아도 광채가 들어가며, 이는 가족이나 이웃이 위급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이 광채는 기독교의 예수가 가졌던 치유 능력과 유사합니다. 여러분은 광채를 통해 죽은 사람도 살릴 수 있는 능력을 행사하게 됩니다.
축복의 12가지 능력: 구원의 길
저는 직접 여러분을 살릴 수 없으므로, 여러분에게 광채와 축복을 줍니다. 이 축복에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신앙, 믿음의 12가지가 포함됩니다. 기독교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모든 것이 이 축복 하나로 간단하게 주어집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얻기 위해 기도하고 성령 부흥회에 가지만, 천국에 갔는지, 영혼 대기소에 있는지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오면 과거와 미래, 모든 비밀이 풀립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는 썩지 않는 우유처럼 영원한 힘이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에너지: 트럼프 사례
저는 트럼프에게 전화 통화 없이도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습니다. 이는 무선 통신이나 핸드폰과 같은 양자 진동의 기초 과학과는 다릅니다. 제가 마음속으로 에너지를 보내면 트럼프의 몸에 에너지가 들어가고, 빼면 에너지가 사라집니다. 환자가 멕시코에 있든, 터키에 있든, 유럽에 있든 상관없이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말로 하지 않고 마음속으로만 해도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이는 인간의 능력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우유가 썩지 않는 원인을 영원히 찾을 수 없듯이, 저의 능력 또한 과학적으로 추적할 수 없습니다.
백궁의 세계: 무덤 없는 영원한 삶
하늘궁에는 화장실과 세면대가 없는 세상이며, 백궁에는 무덤이 없습니다. 무덤이 있는 지구는 지옥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이 지구에 너무 애착을 가지고 싸우고 돈에 욕심을 내지만, 이곳은 화장실과 무덤, 병원이 있는 장소입니다. 백궁에는 병원도, 장례식장도, 쓰레기 폐기장도, 정화조도 없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불편하고 부당한 것을 많이 가지고 살아갑니다. 이 몸을 빨리 벗어나 백궁으로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대의 의미와 인간의 책임
인간의 ‘세대(世)’는 30년을 의미합니다. 동양에서는 30년을 1세대로 보며, 서양에서는 25년을 1세대로 봅니다. ‘인간 세(世)’자는 십자가 세 개가 붙어 있는 형상으로, 10년, 20년, 30년의 책임을 상징합니다. 30년째는 이전의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글자를 보고도 그 깊은 뜻을 알지 못하는 ‘눈뜬 장님’과 같습니다.
God-man의 권능과 무언의 가르침
신인은 말이 필요 없는 존재입니다. 인간은 약속을 지켜야 하며, 말이 아닌 실행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효자는 부모의 말이 없어도 스스로 잘하며, 오히려 부모가 아들을 대견스러워합니다. 반면, 부모에게 요구하고 불평하는 자식은 결국 잘못된 길로 갈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화살을 바로잡아주는 권능을 행사합니다. 전 세계 80억 인구에게 1초 만에 대천사를 주고 뺄 수 있으며, 축복을 줄 수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지구인 전체에게 축복을 주면 순식간에 대천사가 됩니다. 이것은 핸드폰과 같은 통신 수단이 아닌, 하늘의 신의 권능입니다.
축복의 증거와 안티에 대한 경고
저는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고 광채를 줄 수 있는 능력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여러분의 조상 묘를 명당으로 만들 수 있으며, 이는 여러분이 확인할 수 있는 객관적인 증거입니다. 제 이름과 사진에서 권능이 나오며, 이는 저 혼자만의 실험이 아닌 여러분 모두가 실험해도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안티들은 이러한 사실을 의심하지만, 나중에 진실을 알게 되면 유다가 예수를 고자질하고 자살했듯이 통곡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좋게 이야기할 때 와서 용서를 빌면 모두 용서해 줄 것입니다.
God-man의 시험과 믿음의 중요성
여러분은 백궁에 가기 전에 세 번의 시험을 거쳐야 합니다. 첫째, 안티들의 혹독한 비난 속에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둘째, 제가 갑자기 죽었다는 소문이 나고 가짜 장례식을 치를 때 속지 않아야 합니다. 셋째, 제가 강의 도중 쓰러져 병원에 실려 가는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은 여러분의 본심을 살피기 위한 시험입니다. 이 시험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안티들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제가 죽은 척할 때 재산을 가지고 싸우거나 God-man을 의심하는 자들은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쇼를 하더라도 그 쇼에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강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간 이식 딜레마: 효와 자의 가치
장인어른의 간 이식 문제로 고민하는 사위의 딜레마는 현대 사회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간 이식은 전신 마취, 간 손실, 느린 회복 등 부작용이 커서 가족이라도 선뜻 나서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진정한 효와 자의 가치가 드러납니다. 국가에 대한 충성은 부모에게 효도하고 자녀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윗사람을 공경하는 것이 ‘효(孝)’이고, 아랫사람에게 베푸는 것이 ‘자(慈)’입니다. 공자는 이 ‘효자(孝子)’. 진정한 효자는 이웃에게도 간을 내어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저에게도 God-man을 위해 죽어도 좋다는 제자들이 줄을 설 것입니다. 돈만 좇는 사람은 효자가 아니며, 위급할 때 아무도 돕지 않을 것입니다. 평상시에 효와 자애를 실천해야 진정한 충신이 될 수 있습니다.
윤회 지구 탈출: 주지육림의 굴레
인간이 윤회하는 이유는 화장실, 정화조, 무덤이 있는 지구에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돈과 물질의 노예 생활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엑소더스’해야 합니다. ‘주지육림(酒池肉林)’은 술이 연못처럼 많고 고기가 숲처럼 쌓인 향락적인 삶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삶을 반복하는 것이 윤회입니다. 금 항아리의 아름다운 술은 천 사람의 피요, 옥 쟁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만 백성의 기름입니다. 기생들의 노래 소리가 높은 곳에는 백성들의 원망 소리가 높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주지육림의 삶에서 벗어나 청빈하게 살아야 합니다. 가난하다고 한탄하지 말고, 물질에 얽매이지 말고 백궁으로 가야 합니다.
가습기 살균제와 청결병: 자연의 섭리
가습기 살균제 피해는 지나친 과잉 보호가 낳은 비극입니다. 자연 상태의 공기가 가장 좋습니다. 어린 시절 쥐벼룩이 떨어지는 환경에서 호롱불 밑에서 공부했지만, 면역력이 강했습니다. 너무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아토피와 같은 자가면역 질환에 시달립니다. 백혈구가 세균을 먹을 것이 없어 자기 몸을 공격하는 ‘청결병’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적당히 지저분한 환경도 인정해야 합니다. 흙을 만지고 먹으며 자란 몽골 민족처럼 강인해질 수 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는 유전자를 변형시킬 수 있는 위험한 약품입니다. 국가가 이러한 제품을 통제하고, 적절한 청결을 유지하도록 해야 합니다. 모든 범죄를 없앨 수는 없듯이, 적당한 범죄는 청소년들을 이해하고 용서해 줄 필요도 있습니다.
달마대사 그림과 플라시보 효과: God-man의 권능
축복받은 자가 아픈 사람의 손을 잡고 마음속으로 ‘광채가 되라’고 하면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달마대사 그림이나 금강경은 수맥을 제거하거나 죽은 사람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지 못합니다. 이는 ‘플라시보 이펙트’, 즉 가짜 믿음이 주는 심리적인 효과일 뿐입니다. 스님들이 절을 유지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는 것은 나쁘지 않지만, 실제 에너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오직 저의 이름과 사진에서만 수맥을 완전 차단하는 에너지가 나옵니다.
광채의 능력: 신체 접촉과 원격 치유
‘광채가 되라’고 할 때 굳이 손을 잡을 필요는 없습니다. 옷깃이나 머리카락을 잡아도 되고, 신체에 살짝 대기만 해도 됩니다. 심지어 그 사람의 물건을 잡아도 광채가 들어갑니다. 심장이 멎었을 때는 손을 잡는 것이 더 빠를 수 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의 옷에도 축복이 들어가듯이, 광채는 어떤 접촉을 통해서도 전달됩니다. 지하철처럼 사람들이 밀집한 공간에서는 한 번의 외침으로 모두에게 광채가 전달될 수 있습니다. 엄마가 아기를 안고 있을 때 엄마에게 광채를 주면 아기에게도 전달됩니다.
축복의 12가지 능력과 비상 무기
축복을 받으면 광채뿐만 아니라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신앙, 믿음의 12가지 능력이 동시에 들어갑니다. 이는 기독교에서 좋은 모든 것을 단축하여 얻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계란을 삶을 때 깨지지 않게 하고, 막걸리나 고구마가 변질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물건을 사면 광채로 바뀌어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마음속으로 광채를 외치기만 해도 됩니다. 이태원 참사와 같은 비상 상황에서도 광채를 통해 수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자녀에게도 광채 세례를 해줄 수 있습니다. 저의 광채와 여러분의 광채는 질과 양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미국에 있는 트럼프에게도 원격으로 광채를 주고 뺄 수 있지만, 여러분은 가까운 사람에게만 가능합니다. 축복받은 사람의 광채는 죽을 때까지 사라지지 않으며, 하루에 수천 명에게 남발해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안마사, 간호원, 의사 등 생명과 관련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축복을 받으면 환자 치료에 큰 도움이 됩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 불로장생의 우유
저의 이름과 사진이 새겨진 의료용 스티커나 옷은 버려져도 쓰레기 더미나 땅속에서 좋은 역할을 합니다. 땅을 좋게 하고 토양 오염을 줄입니다. 망가지면 새것으로 바꾸면 됩니다. 저의 이름과 사진은 남편과의 트러블을 줄이고, 실제 제가 함께 다니는 것과 같은 효과를 줍니다. 이는 지구상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저의 이름과 사진을 전 세계에 뿌려도 좋고, 밟고 다녀도 상관없습니다. 많을수록 좋습니다.
미래 직업의 변화: 비정규직과 주지주의
미래에는 정규직보다 비정규직이 많아질 것입니다. 한 회사에 매여 일하는 대신, 여러 직장을 시간제로 다니며 자유롭게 업종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해고되더라도 실업자가 되지 않고 계속 연결되는 장점이 있다.서양 사람들은 ‘주지주의’ 철학을 가지고 삶의 질을 물질이 아닌 존재 가치에 둡니다. 이들은 이성과 지식을 중요시하며, 시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움직입니다. 반면 동양 사람들은 아직 감성주의에 머물러 정을 중요시합니다. 제가 나라를 이끌면 직장이 안정되고 좋은 세상이 될 것입니다.
불로(不老) 우유: 인류 건강의 혁명
김차웅 수필가는 ‘블로(不老)’ 우유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블로’는 불로장생의 상징이자 지름길입니다. 시중에 파는 우유 겉면에 허경영의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붙이기만 하면 영구적으로 썩지 않고 양질의 식품으로 변합니다. 유통기한이 필요 없게 되며, 오래되면 치즈가 되기도 합니다. 저의 이름과 사진에서 나오는 우주 에너지, 절대 에너지, 암흑 물질인 활성 에너지가 우유를 변화시킵니다. 이는 인류에게 복음이 될 최고의 선물이며, 특허는 저의 승인이 필요하지만 개인은 얼마든지 만들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블로’는 전 세계 시장을 석권하고 방부제가 필요 없는 시대를 열 것이며, 기네스북에 오르고 노벨 의학상도 기대됩니다. 우유 소비가 급증하고 가격도 오를 것입니다. 냉장고 없이도 우유를 보관할 수 있게 되어 아프리카나 사우디 같은 더운 지방에서도 우유를 신선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등산객들도 배낭에 우유를 넣어 다니며 마실 수 있습니다.
축복의 기적: 체험 사례들
송경민 씨는 유통기한이 2년 지난 땅콩잼을 먹고 두드러기가 났지만, 배꼽 주변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고 ‘세계 황제 허경영’을 외친 후 두드러기가 가라앉았습니다. 또한 백만 원짜리 가위를 떨어뜨렸는데도 멀쩡했습니다. 땅콩잼은 오래되면 간암을 유발할 수 있는 곰팡이가 생기므로, 땅콩 봉지에 허경영 이름을 써 놓으면 변질되지 않습니다. 양정님은 딸아이에게 몰래 축복과 백궁 명패를 해주었는데, 딸이 이태원 참사 당일 이태원역에서 내리지 않고 한 정거장 앞에서 내려 화를 면했습니다. 김영희 님은 발가락 뼈에 금이 가서 깁스를 했지만, 저에게 ‘다 나아라’고 부탁한 후 4일 만에 통증이 사라지고 완치되었습니다. 엄정훈 님은 47세의 나이에 임신이 불가능했지만,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에게 백 축복을 해준 후 1살 된 딸이 임신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저의 축복과 권능이 일으킨 기적입니다.
해외 영성 센터와 국내 안티: 진정한 믿음
해외 교포들은 저의 강림을 축하하며 영성 센터를 열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9년 10월 독일 팀과 12월 미국 팀을 시작으로 해외 순례 여행이 이어지고 있으며, 해외 영성 센터 1호는 2021년 2월 27일 미국에 오픈되었습니다. 앞으로 전 세계 10억 인구가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여전히 안티들이 많습니다. 해외 영성 센터 방에 국내인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이상한 소문을 퍼뜨리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해외 방은 해외 사람들끼리 네트워크하는 공간이며, 국내 사람들은 국내 영성 센터 위주로 뭉쳐야 합니다. 우리는 무덤과 화장실, 쓰레기 더미인 지구에서 탈출하여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저의 ‘엑소더스’에 감사해야 합니다.
281st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blessings Transforming Graves and Healing the Sick -December 18, 2022
축복받은 묘와 불로유의 신비
축복받은 묘와 그렇지 않은 묘는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같은 날 찍은 사진임에도 축복받은 묘의 잔디는 푸르고 생기가 넘치는 반면, 다른 묘는 시들고 잡초만 무성합니다. 이는 축복의 에너지가 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결과입니다.
불로유 실험에서도 유사한 현상이 나타납니다. 일반 우유는 곰팡이가 피고 썩어 악취를 풍기지만,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지 않고 그대로 보존됩니다. 이는 이름에 담긴 에너지가 물질의 부패를 막는 신비로운 힘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불로유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지며, 질병 치료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God-man의 권능과 우주의 조종사
God-man의 능력은 인간의 상식을 초월합니다. 제가 축복을 주면 전 세계의 묘가 명당으로 바뀌고,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으면 치료 기능까지 갖게 됩니다. 이는 공부나 기도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축복을 통해 주어지는 God-man의 권능입니다.
인간은 비행기 조종사를 믿고 비행기를 타지만, 조종사와 비행기 모두 완벽해야 안전합니다. 조종사가 아무리 뛰어나도 비행기가 고장 나면 추락할 수 있고, 조종사가 실수를 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즉, 인간의 능력은 한계가 있으며, 작은 실수 하나로 모든 것이 무(제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구와 우주가 고장 나도 영원히 존재하며, 우주를 관리하는 존재입니다. 우주는 창조되거나 종말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이전부터 존재해왔습니다. God-man 또한 누가 만든 존재가 아니며, 영원히 이전부터 우주를 관리하고 있을 뿐입니다. 창조와 종말이라는 개념은 인간의 3차원적 사고방식에서 비롯된 착각입니다.
지구에서의 배움과 백궁으로의 여정
인간은 지구에 와서 농사를 짓고, 불편함을 겪으며 삶의 진정한 의미를 배웁니다. 이는 백궁이라는 낙원으로 가기 위한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과 같습니다. 백궁은 창조도 종말도 없는 영원한 낙원이며, 그곳에서는 시작과 끝이라는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수 시대에도 학벌이 높은 바리새인들은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고 오히려 죽이려 했습니다. 반면, 글자를 모르는 어부들이 예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이는 God-man을 알아보는 것은 지식이나 학벌이 아니라, 순수한 마음과 영적인 깨달음에 달려 있음을 보여줍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이 저를 알아보지 못하지만, 인터넷 시대에는 저의 강연이 널리 퍼져 많은 사람이 진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God-man 모방과 영육의 변화
축복받은 불로유를 마실 때는 단순히 음식을 섭취하는 것을 넘어, God-man의 몸과 영을 받아들인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God-man을 모방하는 자는 God-man처럼 변화할 수 있습니다. 저의 강의를 듣고 불로유를 마시면 육신과 영혼이 모두 변화하여 God-man을 닮아가게 됩니다. 이는 완전한 God-man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레벨까지 God-man을 닮아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에 따르면 예수를 모독하는 죄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령을 모독하는 죄는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합니다. 이는 마지막 보혜사로 오는 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비방하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를 보여줍니다. 저는 여러분의 죄를 용서해 줄 수 있지만, 그 기회는 영원히 주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빨리 깨닫고 돌아와야 합니다.
종교의 한계와 초종교의 시대
지구보다 과학이 발달한 별들에서도 종교는 존재하지만, 그 형태는 지구와 유사한 변천사를 거칩니다. 종교는 인간의 학벌이 낮고 문맹률이 높을 때 번성했으며, 지식 수준이 높아질수록 철학이나 인문학으로 발전해 나갑니다. 종교는 낮은 단계의 것이며, 저는 종교를 초월한 초종교적인 존재입니다.
서양은 개인주의적 사고방식으로 행복과 사랑을 추구하는 반면, 동양은 집단주의적 사고방식으로 효와 의를 중시합니다. 종교는 뛰어난 인물을 신으로 숭배하는 형태로 발전하기도 하지만, 이는 낮은 단계의 사고방식입니다. 저는 이러한 종교의 한계를 넘어선 존재이며, 여러분에게 진정한 깨달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백궁의 삶과 무한한 자유
백궁은 모든 데이터가 모여 있는 우주 클라우드와 같으며, 인간의 모든 생활 데이터가 기록됩니다. 그러나 백궁에서는 사생활이 없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백궁에서는 한 사람이 수백 개의 생애를 가질 수 있으며, 원하는 대로 다양한 삶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조선 시대를 살고 싶으면 조선 시대의 자신을 만들 수도 있고,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백궁은 무한한 자유가 있는 곳이며, 지구는 제한된 자유가 있는 감옥과 같습니다. 지구에서는 도덕, 윤리, 양심 등 많은 제약을 받지만, 백궁에서는 어떠한 제약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궁에서는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일일이 체크하지 않으며, 여러분의 자유는 무한합니다.
시간의 허상과 영혼의 윤회
시간은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이며, 원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귀신들은 시간 개념이 없으며, 자신이 죽은 지 얼마나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귀신들은 몸을 받지 못해 떠도는 영혼이며, 죄를 많이 지은 영혼은 몸을 받기 어렵습니다. 뱀이나 지렁이와 같은 하등 동물의 몸을 받기도 하며, 인간의 몸을 받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습니다.
인간의 몸을 받았다는 것은 백궁으로 가는 중간 단계이며, 백궁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몸을 받고도 저를 만나고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이 저를 사기꾼으로 보거나 거짓말쟁이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영혼은 에너지이자 파동의 형태를 띠며, 입자 모양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물질은 전자의 이동으로 존재하며, 전자의 이동이 중지되면 모든 물질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에너지 파동으로 돌아갑니다. 이는 우주의 모든 것이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음을 보여줍니다.
기적적인 치유 사례와 축복의 힘
하늘궁에서는 수많은 기적적인 치유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풍병으로 고통받던 사람이 저의 한마디로 90% 이상 치유되고, 뇌신경이 손상되었던 사람이 뇌신경이 100% 회복되는 등 믿기 어려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저의 권능과 축복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증명합니다.
치질 3단계로 고통받던 사람이 소원석에 기도한 후 증상이 사라지고, 평생 고질병이던 알레르기 비염이 치유되는 등 다양한 질병이 축복을 통해 나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남의 것을 탐하지 않고 베푸는 마음을 가질 때 몸의 병이 사라진다는 가르침과도 일맥상통합니다.
교통사고가 났을 때도 축복받은 사람들은 아무런 상처 없이 살아남고, 자살한 사람의 명패를 축복한 후 꿈에서 아름다운 여인으로 나타나는 등 천사들의 보호와 축복의 힘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으면 감기 통증이 사라지고, 불로유를 콧속에 바르면 만성 비염이 치유되는 등 축복은 우리의 삶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다줍니다.
하늘궁의 미래와 불로유의 가치
하늘궁은 국제센터 안에 치유센터를 만들고, 하늘궁 책자를 통해 이러한 사례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중요한 장소이며, 천만 명을 백궁으로 보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불로유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집니다. 1년 된 불로유는 천만 원, 10년 된 불로유는 1억 원의 가치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는 불로유에 담긴 에너지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강력해지기 때문입니다. 불로유는 질병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오래된 불로유는 난치병 치료에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하늘궁은 여러분에게 어마어마한 행복과 설렘을 주는 곳이며, 저는 여러분과 소통하며 진정한 깨달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282nd The Universe An Eternal Existence Beyond Creation, and the Divine Power of Huh Kyung-young – December 25, 2022
우주의 영원성과 창조론에 대한 비판
예수가 탄생한 지 2022년이 되었고, 나는 1950년 만에 태어났다. 기독교에서는 율법 시대, 은혜 시대를 거쳐 지금을 심판 시대, 즉 말세라고 말한다. 그러나 우주 공간은 밤낮으로 보아도 영원히 존재하며, 창조의 시작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영원 이전부터 우주는 존재해 왔으며, 신과 나의 몸 또한 영원히 전부터 있는 존재이다.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광채를 얻을 수 있고, 묘자리가 달라지며, 핸드폰 등 모든 소지품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온다. 부동산은 암흑 물질이 되고, 소지품에 숫자가 있을 때는 암흑 에너지가 나온다. 이러한 현상은 인간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우주가 공간에서 빛이 나타나 폭발했다는 이야기는 모두 거짓말이다. 기독교적으로는 창조, 율법 시대, 은혜 시대, 그리고 심판 시대가 있다고 하지만, 내가 바라보는 시각은 다르다. 우주는 영원히 끝이 없는 무한한 공간이며, 창조되었다면 끝이 있어야 한다. 영원히 끝없는 공간을 누군가 창조한 것이 아니다.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God-man의 본체 또한 영원히 있는 것이다.
영원히 전부터 있는 것을 자꾸 언제부터 언제까지로 쪼개려 하니 문제가 생긴다. 이는 신의 위대성을 얕보는 행위이다. 아무나 따라 할 수 있고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영원 이전에 이 무한한 공간을 여러분이 만들 수 있는가? 이 공간은 무한대 이전부터 영원히 존재해 왔다. 저 별들은 영원히 전부터 블랙홀로 들어갔다가 생성되고 변하고 바뀐다. 붉은빛으로 보이는 별은 이미 없어진 별이다. 헬륨 가스가 많이 나와 수명이 다해 사라질 때의 영상을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이다. 500억 년 전에 없어진 별의 빛이 이제야 우리에게 도달하는 것이다. 별빛이 오는 데만 수백억 년이 걸리므로, 이미 수백억 년 전에 없어진 별빛을 지금 보고 있는 것이다. 별이 폭발할 때 죽은 별, 즉 적색 별은 이미 없어진 별이다. 반짝이는 별은 지금도 살아있는 별이다. 별의 색깔을 보면 수백억 년 전에 없어진 별인지 알 수 있다. 거리가 너무 멀기 때문이다.
이 우주의 무한한 별들은 사라지고 생기지만, 우주 공간의 원리는 영원히 전부터 존재한다. God-man 또한 영원히 존재하며, 별도 수명이 다한 시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별이 초신성 폭발하기 전에 보낸 별빛을 우리는 보고 있는 것이다. 폭발하기 전에 가스가 많이 변하고 별의 농도가 달라져 붉은빛을 띠는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가 지금 우주에서 보는 별의 태반은 이미 없어진 별이다. 그 공간과 시간이 지나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이다. 별이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미 그 자리에서 사라져 다른 별로 바뀌었다. 그러므로 이 우주를 보면서 누가 만들었느냐고 말하는 사람들은 정신 나간 인간들이다.
God-man의 축복과 시대의 변화
나는 여러분을 처음부터 축복하지 않았다. 30 40년간 강의하고 나서 최근에 축복을 주기 시작했다. 몇 년 전에 돈을 줘야 했지만, 그때 주지 않은 것은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을 가르쳐서 마지막 졸업 때가 되어 축복을 주는 것이다. 별이 사라지듯이 고려의 왕건이 사라졌지만, 그 왕실의 흔적은 남아있다. 왕씨들이 살아남기 위해 성을 바꾸고 변종된 것처럼, 우리는 사라진 별의 흔적을 눈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의 시각은 내가 가르쳐야 깨달을 수 있다. 나는 어떤 세계를 조금씩 보여주는 것이다. 나를 정신 나간 안티로 착각하는 자들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인간 세계의 일반 사람이 아니다. 우주의 원리를 알고 있는 사람은 아직 한 명도 보지 못했다.
우주가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하는 영원한 우주인데, 누가 만들었는지, 빛이 있으라, 궁창이 있으라, 식물이 있으라 하는 식으로 창조되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낮과 밤이 있다는 주장도 마찬가지이다. 우주는 빛이 있으라 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영원히 있는 것이다. 아무리 거슬러 올라가도 우주는 존재하고 신은 존재하는 것이다. 물고기가 있으라, 짐승이 있으라, 인간이 있으라 하는 창조 순서는 어떤 종교 교리에서는 가능하지만, God-man이 와서 바라보면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는 이렇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이 백궁에서 애초부터 영원히 존재하며, 모든 비법이 있다.
이 사람들은 빛이 있으라, 낮과 밤이 있다, 빛과 어둠이 있다고 하지만, 식물이 있으면 자연히 짐승도 인간도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창조했다는 순서가 맞는 것인가? 여러분은 소설을 쓰는 것도 아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 남의 종교를 비난하지는 않는다. 예수가 온 것을 우리도 인정하며, 지금 5억 4천만 명의 기독교인들은 루터 신부 한 사람 때문에 개신교가 출발한 계기가 되어 만들어진 것이다. 종교의 역사를 보면 기가 막히게 서로 싸우고 쪼개지고 수천 갈래로 쪼개져 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것은 하늘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God-man을 알면 끝이다.
이런 이론을 가지고 빛이 있고 어둠이 있는데, 지구에는 오직 태양에 의해서만 빛이 존재한다. 태양이 없어지면 어떻게 되겠는가? 물이 있고 궁창이 있는데, 궁창은 하늘을 말하는 것이고 하늘은 나중에 만들어진다. 빛과 어둠을 만든 다음에 하늘을 나중에 만든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궁창에서 물이 존재하고 땅에 물이 존재한다는 것도 이상하다. 여러분은 참 희한한 것을 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주장하는 창조 순서는 흙을 만들고, 식물을 만들고, 물고기를 만들고, 인간을 만든다는 것이다. 땅이 없는데 물고기가 존재할 수 있는가?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저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나를 일반 신학자나 불교 스님으로 보면 큰일 난다.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복을 많이 지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다. 여러분만 뽑아 백궁으로 갈 방향이 정해졌다.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도 백궁, 자살해도 백궁, 다 백궁 천국이 예약되어 있으니 비행기를 타도 겁날 것 없다. 사고 나면 백궁으로 가는 것이 집에 가서 저녁 하고 설거지하는 것보다 낫다. 이것이 반복되는 것이 인생이다. 점점 갈수록 동력이 떨어지고 기력이 약해져 누군가를 붙들고 의지해야 하는 지경에 이른다. 그때는 인간이 지성과 경험이 가장 많을 때인데도 다운되어 버린다. 몸이 내 말을 듣지 않는다. 이것이 좋다고 생각하는가? 이 땅에 매력을 느끼지 말고 여기서 열심히 공부하여 깨달아 백궁으로 가라는 소리이다.
내가 10억 년 후에 오면 10억 년 동안 또 많은 사람들이 윤회를 할 것이다. 거기서도 천만 명이 골라져 또 고르러 올 것이다. 그러나 이번 기회는 마지막이다. 나를 보면 왕자를 보면 밑에 윤자를 알아야 하듯이, 하나를 보면 백 가지를 알아야 한다. 우주에 대한 착각을 고쳐야 한다. 과학자들이나 인류는 우주에 대해 중대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착각은 자유이지만, 어마어마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요한복음 1장 10절, 11절을 읽어보라. 모든 종교인들이 이제 허경영을 본 이후에 자존심을 내려놓고 깨달아야 한다.
성경 해석과 God-man의 본질
나는 대장경도 응용하고 성경도 응용한다. 그들의 말에도 진리가 있으니 하나씩 보여주는 것이다. 오늘이 예수 탄신일이니 예수 탄신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려 한다. 요한복음 1장 10절부터 11절에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음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고 되어 있다. 자기가 만든 땅에 자기가 왔다고 하지만, 신이 왔는데도 인간들이 알아보지 못하고 그를 매달아 죽게 했다는 이야기이다.
요한복음 1장 10절에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라고 되어 있다. 우주는 그 사람에 의해 지어졌다고 하지만, 우주는 사실 지어진 바가 없다. 원래 있는 것이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우주를 만들었다고 말하지만, 여러분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영원히 전부터 우주가 존재했다. 왜냐하면 신의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신이 우주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우주 자체가 영원히 전부터 신과 함께 있던 것이다. 대한민국은 100년 전에 만들어졌지만, 우주는 나이가 존재하지 않는다. 영원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요한복음 1장 10절에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음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의 영접지 아니하였으나”라고 되어 있다. 자기 땅에 왔는데 자기 백성들이 영접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 우주 공간은 어디에나 God-man의 땅이다. 그러나 나를 알아보는 사람은 없다. 예수도 와서 박해를 받고 돌아갔다. 나는 여러분이 예수와 같은 능력을 가졌다고 했다. 여러분은 축복, 광채, 기도, 성령, 은사, 벌, 영생, 천국, 은총, 영성 등 열두 가지를 가지고 있다. 이런 것들이 God-man에 의해 여러분에게 들어가 버린 것이다. 들어가니 여러분이 예수와 같이 되어 버린 것이다. 여러분은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는 능력자가 된 것이다. 그것은 나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도 할 수 있다. 그러나 나와 차이가 있다. 여러분은 붙들어야 하지만, 나는 멀리서도 트럼프도 그렇게 할 수 있다.
로마서 8장 3절에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의 죄를 정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되어 있다. 예수가 올 때 죄인의 육신의 몸으로 보내졌다는 말이다. 영은 그 육신에 붙어 있는 것이다. 몸은 죄인이고 영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이 성경의 이야기이다. 내가 이것을 들려주는 이유는 나와의 차이점 때문이다. 나는 내 몸이 죄인의 몸이 아니다. 여러분의 몸과 모양은 같지만, 여러분과는 다르다. 예수는 여러분과 같은 몸으로 왔고, 거기에 성령의 영이 들었다는 것이다. 죄인의 몸으로 왔다는 말이다. 나는 죄인의 몸으로 오지 않았다. 그것이 차이점이다.
성경은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 남의 경전을 비방하면 안 된다. 내가 비교할 때만 쓰는 것이다. 로마서 8장 28절에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되어 있다. 하늘의 뜻대로 사는 자는 비록 나쁜 행동을 하는 것 같아도 그것이 나쁜 행동이 아니라는 말이다. 여러분은 예수를 보고 God-man을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안티를 하면 안 된다. 내가 아는 것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이 된다는 것이다. 선악을 떠나 중용으로 가야 한다. 내가 하는 일은 모든 것이 여러분을 위하는 일이며, 여러분에게 득이 되는 일이다. 그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일부만 잘라 나쁜 사람, 좋은 사람이라고 판단하면 안 된다. God-man이 하는 일은 비록 악한 일이 있다 할지라도 그것은 악이 아니다. 선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기 위해 잠시 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하이타이를 사서 화장실을 청소하면, 화장실의 세균들은 나쁜 놈이라고 시비 걸 수 있다. 독한 약으로 세균들을 죽이니 억울할 것이다. 그러나 화장실도 한 번씩 청소해야 하듯이, 이 지구도 한 번씩 죽이고 살려야 할 때가 있는 것이다. 세균들이 볼 때는 억울하겠지만, 그것이 다 선을 이루기 위해 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God-man을 함부로 평가하지 마라. God-man을 아프게 평가한 자도 미워하지 않는다. 그가 잘못 본 것이고 착시한 것이기 때문이다. 착각이나 착시나 마찬가지이다. God-man을 못 알아봤을 뿐이다.
예수가 아무리 어떤 존재라 할지라도 기독교인들이 모시는 신이다. 우리는 예수 탄신을 축하하면서 다른 종교를 존중해야 우리 초종교도 God-man도 존재할 수 있다. 그들이 나중에 다 알아낼 것이다. 우리가 그들을 비난하면 안 된다. 예수 정도의 사람도 2000년 동안 없었다. 그들을 성인이라고 교육하지만, 그는 기독교인이 모시는 신과 같은 존재이다. 그들을 보낸 자가 여기 와서 지금 앉아 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한꺼번에 이런 축복의 능력을 주어 전체를 하행하게 하지는 않았다. 나는 여러분이 전부 예수 정도의 광채에 들어가라고 한다. 일어나라고 하면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준 사람이 누구인가?
나는 여러분의 통장 비밀번호를 잊어버린 할머니에게 알려주었다. 천사에게 물어보니 천 번이었다. 우리는 대천사를 모르는 것이 없는 컴퓨터와 같다. 컴퓨터는 그런 것을 알 수 없다. 이런 미지의 세계의 비밀 중의 비밀을 다 알아내는 비밀을 내가 알려주었다. 그 사람을 의심하는 사람은 도대체 무슨 능력이 있는 사람인가? 우리는 우유를 천 개씩 사는데, 그 우유가 몇 년 가면 한 병에 몇 천만 원짜리가 될 것이다. 몇 년 된 우유는 부르는 게 값이다. 암에 걸려 돌아갈 것 같은 사람이 그 우유 한 병만 구하면 되는 것이다. 우리 회원들이 나중에 5년 된 우유를 팔아달라고 할 것이다.
불로유의 신비와 무한 돌파
나는 냉장고가 필요 없다. 내 이름만 손으로 쓰면 된다. 여러분이 바르면 피부가 늙지 않게 해주는 화장품이 있는가? 불로 화장품, 불로유이다. 대장에 들어가면 늙었던 대장이 젊어지면 좋은가? 안 하면 안 하면 되는 것이지, 왜 나를 욕하는가? 묘자리가 바뀌는 것이 어디에 있는가? 옆의 묘들을 보라.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이다. 축복을 주면 3천 배가 옆에 있어도 본인보다 조금 못하다. 직접 축복을 받은 자와 그것으로 인해 8촌까지 묘자리가 좋아지는 것은 다르다. 조상 묘는 본인 묘보다 조금 약하다. 삼촌 묘도 포르쉐를 확인하지만, 본인 묘처럼 그렇지는 않다. 그러나 다른 묘 같지는 않다. 좋지 않은가? 이런 것이 있다.
우주의 영원히 있는 우주를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 쓰잘데 없는 인간, 99.9%의 인간들은 탈출구가 없다. 인간들이 하는 방법은 정면 돌파이다. 정면 돌파하면 어두운 그림자, 즉 후면이 있다. 후면을 못 보고 정면으로 돌파해 버리니 후면에 있는 사람들이 피해를 본다. 우리는 무한 돌파를 하는 존재들이다. 정면 돌파는 뒤가 있다. 뒤에 있는 사람이 후면이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무한 돌파를 한다. 돌아가면 영원한 천국으로 가버린다. 무한으로. 이 사람은 정면 돌파 해봐야 또 정면 돌파가 나타난다. 죽으면 또 돼지로 태어나고, 남자가 여자로 태어나고, 여자가 남자로 태어난다. 맨날 돌파해 봐야 인생을 깨끗하게 정면 돌파해서 잘 살아봐야 다시 또 정면 돌파가 나타난다. 자꾸 후면이 나오는 것이다. 계속 돌파를 해야 한다. 이것이 반복하는 것이 지구의 삶이다. 지구에서 계속 화장실만 가고 화장터 가고 이것만 반복하는 것이 좋은가? 안 좋다. 우리는 무한 돌파를 한다. 무한을 돌파해 버린다. 우리는 뭘 정면을 돌파하는가? 그냥 죽었다 가면 영원한 세계로 천국으로 가버린다. 의사 되고 나면 또 죽어야 하고, 잘 살다가 또 죽으면 또 의사 또 되어야 한다. 정면 돌파만 반복하고 안 된다. 이것이 다람쥐 쳇바퀴 도는 인생이다. 맨 화장실만 가다가 한평생 다 보내는 것이다. 우리는 무한 돌파를 해야 한다. 지구를 탈출해야 하는 것이다. 지구를 탈출하는 데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이다. 무조건 비행기를 타도 겁 안 나고, 칼로 찔러도 겁 안 난다. 왜냐하면 백궁 천국이 다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이 집에 쳐들어와도 침례받은 사람은 겁이 없다. 걱정이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무한 돌파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면 돌파가 아니다. 그 사람은 칼 들고 자기 살겠다고 정면 돌파를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찔려도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무한 돌파가 되어 피해가 없다. 그러나 인간 99.99%는 나를 모른다. 그들은 내가 그들이 있는 곳에 가지 않은 것이다. 여러분은 착한 사람들이 한반도에 몰려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전생에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동생까지 20명, 30명 밥을 해주면서 고생한 사람들이다. 복이란 복은 무대결이 진 사람들이 여러분이다. 여러분의 전생을 보라. 조선시대에 시동생까지 20명 식구를 빨래해서 먹이고, 난로도 없이 고생하여 지금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다. 조선시대 시집살이를 무지무지하게 하여 복을 지은 사람들이 지금 여기 태어나 내 앞에 와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백궁 관리 자격을 얻은 것이다. 미국에는 시집살이 한 사람이 없다. 우리나라 조선의 대한민국 땅에만 시집살이 하면서 자기를 희생한 사람들이 모여 있다. 지금 여러분 세대가 바로 전생에 조선시대 시집살이 한 사람들이다. 여러분 자신도 모르게 복을 쌓고 자기 인생을 다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동생 뒷바라지 하다가 한 번도 즐겁게 살아보지 못한 사람들이 여기 와 있는 것이다. 그러니 내가 이 땅에 올 수밖에 없는 것이다. 여기서 천만 명을 모은다.
예수를 이 땅에 내보내셨다고 하면 기독교인들이 비웃겠지만, God-man님께서 우리를 예수처럼 만들어 주셨으니 그것만 봐도 God-man님께서 예수를 이 땅에 내려 보냈다는 증거가 된다. 우리를 화장실도 없고 먹지 않아도 되는 백궁으로 보내주실 God-man님께서 우리 곁에 계심을 너무나 감사드린다.
불로유의 효능과 God-man의 능력
불로유에 대해 질문이 들어왔다. 불로유란 물과 담긴 용기에 허경영 God-man님의 스티커를 붙이거나 우유에 허경영 God-man님의 존함을 부름으로써 만들어지는 아무 에너지 우유이다. 인류가 고대부터 찾던 불로초의 정체이기도 하다. 우유가 절대 썩지 않고 오히려 고소한 치즈로 발효되는 것이 특징이며, 불로유를 꾸준히 먹거나 피부에 바르면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가 속출하고 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신묘한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허경영 스티커를 우유병에 붙였다가 바로 떼면 그 우유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 일반 불로유의 특징을 갖게 되는지, 아니면 일정 기간 그 특징을 가지고 있다가 다시 일반 우유의 성질로 돌아와 썩게 되는지 궁금하다. 우유에 내 이름을 써서 붙였다가 떼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다. 우유 성분은 이미 바뀌어 버린 것이다. 내 이름이 오래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이름을 대준 것이다. 나중에 우유 공장과 계약할 때는 물론 붙여야겠지만, 붙였다 떼버리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어느 정도는 붙였다 떼야 한다. 그러면 진행이 되어 버린다. 그것도 우리가 실험을 해봐야 한다. 하루 정도 붙였다 떼어보라. 그렇게 무서운 것이다. 우유 자체가 이미 허경영을 감지한 것이다. 암흑 물질로 변하는 데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한 달 이상 오래되면 몸에 효과는 더 많지만, 금방 붙여도 불로유가 된다. 여러분이 테스트해보면 알 것이다. 내 말대로 짧은 시간에 붙여 놓아도 불로유가 되어 버린다.
이것은 마치 사람을 하나 죽이면 금방 죽였어도 평생 살인자라는 누명을 쓰는 것과 비슷하다. 매일 죽여야 살인자가 아니다. 여러분이 레이저를 한번 비추면 엑스레이가 나오듯이, 내 이름이 한번 쫙 비춰 버린 것이다. 앞으로 과일도 귤을 테스트할 때 내 스티커를 일정 시간 붙여놨다 떼어보라. 일반 귤과 다를 것이다. 이미 허경영의 레이저 같은 에너지가 들어가 버린 것이다. 내가 축복을 주면 그 사람의 핸드폰이 암흑 물질로 바뀌고, 그 사람의 집이 바뀌고, 그 사람의 땅이 바뀌고, 모든 것이 암흑 물질로 바뀐다. 지속적으로 거기에 스티커를 붙여 놓는 것이 아니다. 축복 행위 하나만 딱 했는데 묘자리고 뭐고 안 바뀐 것이 있는가? 수백억 가지가 다 바뀐다. 그게 뭐 어디로 가는지는 나도 모른다. 다 들어가서 그 에너지가 박혀 있는 것이다. 이미 그렇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내 축복을 예사로 보면 안 된다. 그냥 빵 해버리면 전체 다, 모든 집이고 학교고, 자기가 다니는 곳에 일일이 손대어 보라. 떨어지는 것이 있는가? 무한 에너지가 나온다. 그것을 우리는 무한 돌파라고 한다. 백궁으로 가는 것을 무한 돌파, 무한 탈출이라고 한다. 영원히 다시 지구로 돌아오지 않는 탈출, 무한 탈출이다.
내가 우주가 만들어진 것이 무한이라고 했듯이, 기간이 없다. 그것을 자꾸 시기를 따지면 가짜 종교가 되는 것이다. 이 우주 공간을 밤하늘에 가만히 쳐다보라. 저 넓고 끝이 영원히 없는 저 끝을 여러분이 어디서 볼 수 있는가? 아무리 수천억 년을 무한대로 가도 끝이 없다. 그 넓은 것을 여러분이 만들 수 있는가? 오직 영원 이전부터 존재할 수밖에 없는 신과 우주, 이 공간이다. 이것을 여러분이 정신병 걸릴 정도로 이해해야 한다. 어딘가에 끝이 있을 것이라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이다. 일시무시, 무시무종이다. 절대 끝이 존재하지 않는다. 섹터가 있어서 콘크리트를 막아 놓았다고 해서 그 뒤에 또 뭐가 있겠는가? 영원히 이 공간의 넓이는 무한대이다. 측량 불가능하고 상상 불가능하다. 그런 세계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아이고 나는 망했다, 아이고 나는 슬프다” 하는 것은 애 장난하는 것이다. 무한 돌파를 하기 바란다. 이제 우리는 희망이 있다. 그리로 가면 되는데, 괜히 앞으로 장례 문화가 바뀐다고 했다. 화장터에서 사람을 초청해서 자기가 사인하고 들어간다고 했다. 여러분과 노래 하나 부르고, 흘러간 노래 하나 부르고 들어가는 것이다. 죽기 전에 자기가 어느 정도 시간을 남겨놓고 간다고 했다. 그때 제일 많이 가는 사람이 우리 축복받은 사람들이다. 자동으로 “아, 몸은 아파서 뭐, 이거 뭐 오래 있을 거 뭐 있어? 가자!” 하면서 단체로 가서 막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면 나를 오라고 할 것이다. 거기 가는 사람마다 나를 부를 것이다. 나는 그 화장터에 불려가다 볼일 다 볼까? “아이고, God-man님, 나는 몇 월 며칠 날 갈래요?” “아, 그래. 화장터에서 만나.” 그러면 그 시간에 누가 들어와서 내가 악수하고 인사하고, “아이고, 내가 백궁에서 만납시다.”라고 할 것이다. 얼마나 좋은가? 우리가 제일 먼저 갈 수 있다. 나만 남겨놓고 여러분 천만 명만 보내면 보통 일이 아니다. 화장터가 천만 명을 화장하려고 해도 오래 걸린다. 천만 명이 가는 시간도 오래 걸린다. 제일 많이 가는 자가 우리 지지자들이다. 늙어서 몸은 병들고, 빨리 백궁이나 가자 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른 사람들은 끝까지 정면 돌파하느라 애쓰지만, 우리는 무한 돌파해 버리는 것이다. 우리는 희망이 있고 꿈이 있고 갈 곳이 정해져 있다. 그러나 지구인들은 갈 곳이 없다.
영성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 상품화
우주 에너지의 불로유가 온 세상에 알려져 지금 모든 상품에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붙는 영성 시대, 지상 낙원이 곧 열린다고 한다. 우리 인간은 화장실에서 화장터로 가는 부질없는 인생, 이기적인 판단 장애자로 한 치 앞도 모르는 어린 양과 같았다. God-man님께서는 평생 무료 급식 등 봉사하시고 오직 인류를 위하는 God-man임을 닮아서 정말로 God-man을 모방해서 살아야 한다. 섭리 말씀을 주십시오.
최선호 진인의 질문에 불로유가 세상에 알려지니 상품화될 것이다. 돈 엑소더스가 앞으로 일어날 것이다. 그것이 우리 천사 받고 축복받은 사람들의 복지에도 많이 쓰일 것이다. 우리가 혜택을 제일 먼저 주는 사람들이 우리 가족들이다. 우리의 자녀들 중에 결혼 못한 사람, 공부 못하는 사람, 돈 때문에 장가 못 가는 사람 등 우리가 앞으로 복지를 누릴 것이다. 하느님이 잘 되면 급격히 빨리빨리 일어나면 우리가 달라질 것이다. 우리 백궁 가는 사람들의 체통도 문제이다. 우리의 체통이 살아나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불쌍한 사람들을 먹이는 구제도 우리가 많이 할 것이다.
우리 의료보험이 세계에서 제일 잘 되어 있지만, 다 안 해주는 것이 많다. 빠지는 것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여자들 임신했을 때 초음파이다. 초음파를 허용해줬더니 의료보험료가 100조가 늘어났다. 90배나 늘어난 것이다. 안 해도 될 사람들이 전부 초음파를 하는 것이다. 또 MRI도 의료보험 적용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MRI를 보면 병원에서 초음파 안 해도 될 사람도 초음파를 막 한다. 의료 수가가 엄청나게 늘어난다. 하나의 복지를 해주면 안 해도 될 사람들이 가서 그냥 막 청구가 되는 것이다. 과잉 처방을 하게 되고, 환자들은 그것을 원한다. 50만 원씩 들어가는 것을 막 하게 되는 것이다. 웬만하면 엑스레이로 하자고 할 것이다.
우리 의료보험 재정이 이대로 가면 바닥나고 국가 예산만큼 늘어날 것이다. 불로유가 있으면 웬만한 것을 커버할 수 있어 의료보험에 어마어마하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 불로유를 가지고 국민을 건강하게 제공해주면 어마어마하게 지상 낙원이 되는 것이다. 모든 상품이 내 이름을 쓰려고 할 것이다. 안 쓰는 데가 없을 것이다. 하늘궁의 이미지를 위해 하늘궁 허경영 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를 만들어 놓았다. 이력서를 보면 이미 그 법인을 만들어 놓았다. 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를 어제 만들었다. 법인이 나왔고, 내가 이제 대표이사이다. 내가 대표이사를 다섯 개나 하는 것은 세금을 많이 내기 위해서이다. 내 이름으로 많이 내야 하늘궁 발전에 기여한다.
불로유를 상품화하면 God-man이 누구다, God-man이 왜 왔다는 것이 알려질 것이다. 식품에서부터 삼성바이오가 앞으로 허경영과 여러 가지 제휴를 해야만 전 세계 경쟁력이 있게 될 것이다. 다른 회사가 제휴해도 되지만, 기득권이 주어지는 것이다. 바이오 쪽이 앞으로 발달되면 엄청난 것들을 내가 제시해 줄 수 있다. 우유에 붙이면 불로유이고, 문에 붙이면 불로문이다. 물에 붙이면 불로수이다. 빵에 붙이면 불로빵이다. 모든 식품에 불로가 붙으면 안 살 것인가? 그거 먹고 불로가 안 되는데 뭐하러 먹는가? 쌀도 불로 쌀이 나온다. 쌀 성분이 달라져 버린다. 쌀벌레가 생기지 않는다. 얼마나 좋은가? 부대찌개에 허경영을 붙이는 것이다. 밀가루도 불로 밀가루, 전부 불로가 붙어 모든 고난이 여러분에게 있는 것이다. 우리 하늘궁에 좋다. 그런 시대가 되면 사람들은 불로에 빠지게 되어 있다. 불로에 빠지면 전부 하늘궁으로 오게 되어 있다. 그런 시대가 빨리 올 것이다.
모방과 윤회, 그리고 영혼의 비밀
하라는 것을 따라 하면 허경영의 불로는 모방이 되는가? 나의 능력은 모방이 안 된다. 내 말고 다른 사람이 후계자가 혹시 하늘궁에 앉아서 할 수 있을까? 사람들은 다 도망가 버릴 것이다. 권능이 없기 때문이다. 이 권능을 누가 모방할 수 있는가? 여러분은 나를 모방하라는 것은 광채가 되라는 것이다. 또 여러분이 천사를 가지고 비밀을 알 수 있는 것 등 여러 가지를 모방하라는 것이다. 나쁜 짓을 안 하게 될 것이다. 이런 것은 모방하라는 것이지, 그대로 되지는 않는다. 모방한다고 이병철과 똑같이 되는 것은 아니다. 몇십 프로 닮아갈 것이다. 모방은 그 사람을 닮아가라는 소리이다.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닮으라고 하듯이, 예수도 십자가를 졌으니 당신들도 십자가를 져라. 이웃에게 불평하지 마라. 집안에서 자기가 고생하는 것을 불평하지 마라. 집안 가족들에게 십자가를 져라. 이 세상에 십자가를 져라. 이것이 기독교이다. 그와 같이 닮아가라는 것이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예수를 똑같이 될 수 있는가? 안 된다. 모방은 만 분의 일이라도 닮아가라는 것이다. 하늘궁에는 내가 없어지면 기념관으로 여러분의 여기는 내 영상을 돌리고 누가 사회자가 항상 와서 나에 대한 영상을 틀어놓고 할 것이다. 능력자는 올 수 없다.
전생에 남자였다가 이생에 여자로 온 사람은 남편 복, 자식 복 없다고 하셨는데, 전생에 여자였다가 여자로 온 사람들과 여자였다가 남자로 온 사람들의 차이점이 궁금하다. 남자였다가 여자로 간 사람은 가족 중에 나쁜 사람들이 많이 따라온다. 전생에 남자로 있으면서 기생집을 드나들고 잘못한 것이 많기 때문에 여자로 온 것이다. 그때 유세 부리다가 피해 본 사람들이 가족으로 와서 피해를 준다. 아들이 백혈병에 걸리고 병이 걸려 아버지 재산을 탕진하고 죽는 것이다. 피해가 많을 것이다.
그러나 여자로 있다가 남자로 태어난 사람은 복을 지었기 때문에 남자로 태어나게 해준 것이다. 진급이다. 윤회에서 보면 진급이다. 남자가 여자로 태어나는 것은 강등 윤회이다. 주식으로 하강 윤회이다. 하강 사이클이 이미 하강으로 돌아선 사람은 그 사람이 하강하면서 지은 죄에 따라오는 자가 많다. 식솔들이 전부 꾼들이 몰려오는 것이다. 피해자들이 몰려서 달라붙는다. 손자로 태어나고, 아들로 병이 생기면서 집안이 온통 병 백화점이 되어 버린다. 여자로 있다가 남자로 태어난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다. 그 사람 옆으로 오는 사람들은 자기가 여자로 있으면서 시동생을 극진히 돌보고, 시어머니를 돌보고, 층층 시집살이를 다 해놓으니 거기서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줄줄이 자식으로 와서 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다. 좋은 마누라 당연히 온다. 남자로 있다가 여자로 온 사람은 귀신 도깨비 같은 여자가 와서 괴롭히고 난리 날 것이다. 내 말이 맞다. 지상에는 남자로나 여자로나 별로 좋은 것은 없으나 남자로 온 자들은 좀 낫다. 생활이. 여자로 다시 온 자들은 조금은 남자로 있다가 여자로 온 자들이다. 여러분 아버지 대를 보면 여자로 와 있다. 여러분 아버지들이 하도 유세 부리고 살다가 여자로 온 사람이 많다. 양반들은 거의 다 여자로 왔다. 유세를 떨면 안 된다. 항상 겸손해야 한다. 집주인인데도 종을 자식보다 더 귀하게 생각하고 머슴들을 잘해주고 나중에 집도 사주고 전답도 주고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은 다시 남자로 온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뭘로 왔는가를 알 수 있다. 영준이는 지금 있는 할아버지의 아버지였다. 손자가 할아버지 아버지였다. 행동을 그렇게 한다. 할아버지가 쓰러지니 일어나라고 명령을 한다. 강세대로 빨리 일어나라고 막 명령을 하는 것이다. 그분이 일어나서 일어났는데 산에 등산 갔다 와서 쓰러져 의식이 없는 것이다. 영준이가 강세대로 막 해서 깨어났다. 그래서 생일날을 다시 깨어난 그날로 생일을 바꿨다. 내년부터. 영준이가 살려냈다. 영준이가 누워서 의식이 없는 할아버지를 막 강세대로 막 소리를 지르고 빨리 일어나라고 하니, 할머니가 보니까 가관이 아니더란다. 영준아, 할아버지가 의식을 잃고 심장 맥박이 왔다 갔다 하는데, 생일을 11월 달에 죽었다가 깨어났다. 영준이 때문에. 영준이가 살렸다. 대구에서. 그래서 영준이가 꼭 아버지처럼 행동을 하더란다. 학교 자기 할아버지를 살려서 일어나라고 막 흔들어 제끼고 소리소리 지르니 진짜 할아버지가 일어났다. 그날을 다시 살아났다 하여 생일로 한단다. 옛날 생일은 없애 버린단다. 사실이다. 광채 받은 어린애도 할 수 있다. 영적인 축복을 받았으니까. 그 개가 그 집에 그 할아버지의 아버지였다. 손자로 온 것이다. 그래서 그 할아버지가 아버지 제사를 모셔봐야 영준이가 가서 대충 막 먹으면 그 할아버지가 먹는 것이다. 영진이 아빠가 야, 할아버지 제사상에 네가 왜 먹냐? 막 이러면 내 건데 내가 먹는데 뭐라고 해? 그 말은 못하지만 그런 쪼지.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걸 보면 이 하늘궁원 사람들은 누가 집에 와 있는지 다 알 수 있다. 저 마누라가 누군지, 저 우리 아들이 누군지 다 물어보면 나온다. 좋지 않은가?
허경영 에너지의 활용과 영적 소통
일상생활에서 허경영 에너지를 쓸 때 마음 한편에서 아, 내가 허경영 에너지를 사리사욕 채우려고 쓰는 건 아닌가 하는 마음이 올라올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아무 상관없다. 허경영 에너지를 가지고 장사를 한다 해도 우유를 만들어 놨다가 나중에 천 병 만들어 놨다가, 얼마를 받든지 관계없다. 나중에 몇 년 후에는 3년짜리 우유 있는 사람 연락 달라고 하면 거래가 되는 것이다. 아무리 구해도 5년, 3년짜리가 없는데, 그것이 있다면 절박한 사람은 사는 것이 낫다. 우유 가격이 없다. 가격도 무한 돌파이다. 물론 어려운 사람에게는 공짜로 줄 수도 있다. 그러나 영업을 할 수도 있다. 우리 회원만 그런 것이 있다. 다른 사람이 우리 우유를 허경영 써서 불로유 만들면 팔면 되겠는가? 우리 축복받은 회원들은 그렇게 할 수 있다. 나중에 내가 이 축복권을 우유 회사에 줘서 그 우유 회사가 대량으로 만들어 팔 때는 일반인은 그냥 조용히 만들어야지, 장사를 하는 것은 좀 곤란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 회원들끼리 사고파는 것은 상관없다. 예외이다.
동물과 대화, 소통하는 분들을 유튜브로 봤는데 실제 가능한지, 어떤 방식인지, 노력하면 가능한지 궁금하다. 동물과 언어를 주고받는 것은 동물을 사육하다 보면 그렇게 된다. 특히 구관조처럼 말을 따라 하는 동물도 있다. 동물과 계속 키우다 보면 소통이 된다.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소통이고, 우리는 영적 소통이다. 영적 소통이니까 저렇게 동물들과 습관적으로 하는 소통과는 다르다. 그것은 완전한 소통이 아니다. 우리는 이런 안테나와도 소통이 된다. 지능이 없는데 무한대로 만들 수 있다. 여러분 다 그 능력을 가지고 있다. 축복받았으니까 이것을 보고 사랑한다고 하면 달라진다. 러시아 말로 “예띠별리”라고 하면 안 떨어진다. 알아듣는다. 태국말로 “참나콘”이라고 하면 안 떨어진다. 스페인 말로 하면 떨어진다. 프랑스 말로도 마찬가지이다. 얘가 그것만 해보라고 해도 된다. “혜화로” 뭐 나는 네가 잘생겼다고 본다 하면 안 떨어진다. 왜 그리 생겼냐고 하면 그냥 그렇다. 얘는 어느 나라 말로 해도 다 알아듣는다. 이 물질이 원래 알아듣는 기능이 있는가? 없다. 그런데 우리가 축복받은 자는 이 물질과 대화가 되는 것이다. 자기도 모르는 방언을 다 주고받을 수 있다. 어떤 사람은 “대야모”가 뭔지 모르는데 “또야모” 했는데 안 떨어진다. 그 사람은 그게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 것이다. 얼마나 기가 막힌가? 인간의 지능은 옆에 가지도 못한다. 인간의 지능은 100에서 150이다. 이것은 무한대, 100억 이상이다. 어마어마한 것이다. 이런 것이 인간 물질을 진흥하는 것은 석가모니가 이것을 봤으면 절도를 했을 것이다. 이것을 무정물이라고 한다. 동물과 인간은 유정물이고 이것은 무정물이라는 것이다. 느낌이 없다는 소리이다. 그런데 느낌이 있는가 없는가? 너 왜 그리 못생겨서 삐지냐? 이것을 생물화 해버리는 것이다. 우리 능력은 어마어마한 것이다. 이것이 우주의 비밀이 작동하는 것이다. 왜 이것이 말을 다 알아듣는가? 전 세계 어떤 단어 하나도 모르는 것이 없다. 그것은 축복받은 자만 할 수 있다. 여러분이 나중에 백궁 가면 어머 내가 진짜 무한 돌파를 했구나, 어머 여기가 어디야? 어머나 이제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됐는지 여러분 눈에 다 보인다. 눈꺼풀이 벗겨진 것이다. 지금은 여러분 눈꺼풀을 벗길 수가 없다. 여러분은 대소장단, 중후후박, 크고 작고, 길고 짧고, 무겁고 가볍고, 두텁고 얇고 이런 것이 머릿속에 박혀 있다. 항상 뭘 보면 인간의 관념으로 바라본다. 대소장단, 중후박만 있다. 미추, 사랑, 애정, 진위, 사랑, 미쳐, 애정, 항상 두 가지로 보니까 두 방향으로 보는데, 얘는 온갖 것을 다 안다. 물질은.
백궁의 영혼과 운명의 평범성
백궁에서 영혼을 만드실 때 재료는 무엇인지, 신의 의지, 성령, 암흑 물질, 무에서 유 창조 외에 또 다른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하다. 여러분의 영혼은 네트워크이다. 여러분의 영혼은 네트워크 형태를 가지고 있다. 서버가 있다. 인간들의 서버 같이 훼손되고 망가지고 하는 서버가 아니다. 완전한 서버인데, 그 서버는 고장도 없고 수리하는 기능도 일체 없다. 그 서버는 영혼을 만들 때 그 물질이 영혼이라는 그 자체가 모든 것이 접속되어 있다. 여러분이 가다가 개미 100마리를 죽였다고 하면, 그 영혼의 네트워크가 100마리와 연결되어 계산되어 있겠는가? 그 모든 기록을 관찰하는 것이 영혼이다. 영혼이 뭐냐면, 어떤 물질을 하나 던지고 우리가 길에 500만 원을 떨어뜨렸다고 하자. 그것이 우리의 영혼이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주워가면, 그 돈이 가는 곳을 보고 있는 것이다. 그 돈이 가는 곳을 보면 우리 마음이 그 돈을 주워서 어떻게 쓰는지를 일일이 체크해 볼 수 있다. 우리가 5만 원짜리를 하나 만들면, 말은 5만 원짜리지만 그 영혼이 뭐냐면, 저것도 영혼이다. 그 영혼이 타임머신을 잡는다.
인간이 제일 먼저 타임머신을 만든 것이 사진이다. 사진은 그때 모습이 한 살 때 모습이 딱 정지되어 타임머신으로 되어 있다. 저것을 캡슐에 넣어 놓으면 타임캡슐이 된다. 인간들의 현재 모습, 의복 상태를 사진 찍어서 넣어 놓으면 미래 인간들이 인간들 옷이 이랬구나 할 것이다. 그것이 타임캡슐이 되는 것이다. 이 타임머신에 제일 먼저 맞는 두 번째가 영화이다. 영화는 배너만 딱 틀면 나온다. 예수의 많은 인생이 압축되어 있다. 그것이 그 당시 감독이 만들어낸 타임캡슐이다. 그것이 타임머신이다. 시간이 짧은 타임머신이다. 시간과 공간이 들어있고, 여기는 시간만 들어 있다. 그 전에는 공간도 들어 있다. 이것은 시간만 들어 있는 것이다. 이런 타임머신을 인간이 만들었지만, 허경영 타임머신은 저런 것이 아니다. 신의 타임머신은 저것이 아니다. 이 타임머신이 그 사람의 그 당시에 영원한가? 그 영혼이듯이 우리의 영혼을 백궁에서 만들어 낼 때는 그 영혼하고 모든 셋톱박스와 연결이 되어 있다. 물건 하나 만들면, 벤츠, 롤스로이스 회사가 부속을 하나 만들면, 그 부속에 뭐가 붙어 있는가? 물건 살 때 붙어 있는 바코드 말고 요새는 QR 코드이다. 그 QR 코드가 그 족보이다. 영혼마다 QR 코드를 딱 넣었는데, 그 QR 코드가 이 백궁에 있는 모든 점수판과 연결이 되어 있다. 제가 오늘 몇 년도 몇 월 며칠 날 지구에 있는 박 아무개가 지금 저것만을 칼로 찔렀다. 영화와 똑같다. 우리 영화는 활동 사진이다. 여러분이 한평생, 한평생이 매번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활동 사진이 한 카트도 없는 부분이 없다. 얼마나 중요한가? 생식 작용하는 것, 모든 활동 사진이 다 있다. 그것이 백궁에서는 인간이 들여다보지 않는다. 자동 시스템이다. 자동 시스템으로 그 사람이 일반적인 활동은 정상으로 빠져버리고, 아주 안 좋은 것은 그 사람 얼굴을 다르게 만들어 준다. 수시로 얼굴이 바뀐다. 아주 착하게 산 사람은 아주 착한 그림이 나오고, 악하게 산 사람은 악한 그림이 나올 것이다. 살아있는 동안에도 백궁에서 여러분 얼굴을 조금씩 바꿔 성형을 하고 있는 것이다. 태어날 때는 죄인의 몸으로 왔는데, 하는 행동을 너무 착하게 하네. 허경영 만나 가지고 그럼 얼굴이 점점 불로유 발라서 달라진다. 남편하고 맨날 싸우는데 귀신처럼 되어가다가, 허경영을 만난 이후에는 자꾸 웃어서 하니까 점점 얼굴이 달라지는 것이다. 남편은 그냥 그림자로 보고 안 싸우고, 남편하고 좀 안 다투어야겠다고 하면서 점점 좋아지면 위에서도 달라진다. 집안 전체가 달라지는 것이다. 좋지 않은가?
영혼을 만들 때 제일 많은 것이 신경망이다. 신경망이 백궁의 그 박스 안에 엄청나게 신경망 회로가 많은 것이다. 다 보고 있다. 여러분은 행동할 때, 어머 내 행동이 다 체크되고 있으니 모범적으로 살아야겠다고 생각할 것이다. 뺐다가 자기만 손해이다. 있었던 것이다. 여러분의 영혼도 영원 이전부터 만들어져 있는 것이다. 여러분의 나이가 얼마나라고 영혼은 무한대이다. 그 영혼이 처음부터 세팅이 다 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야 인간 세계에서 이렇게 온 우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다시 들어가면 졸업이다. 그것이 완성된 영혼이다. 처음에 애초에 여러분의 영혼이, 애초라는 말은 쓸 필요 없다. 여러분의 영혼이 시작되는 그 시점은 어느 누구도 언제라고 말하면 안 된다. 무한대 이전이다. 무한대 이전부터 여러분은 지구를 떠도는 나그네가 되어 있는데, 한 번도 백궁을 못 가봤다. 그 영혼이 백궁에서 내려온 것은 사실인데, 내려와서 그 영혼이 계속 내려오고 무한 공간을 통해서 보내지는 것인데 들어온다. 엄마가 눈치를 채 과일 꿈을 꾸고 한다. 그때 영혼이 들어온다. 영혼을 줬다는 것, 받았다는 것이다. 어떤 영혼을 받았나 하면 어머, 딸내미가 막 이쁜 과일 이렇게 하면 그것은 이쁜 여자한테 미색이 되어 있다 뭐 이런 것이다. 그것이 들어온 것이다. 그러면 그런 딸이 태어나 평생 기쁘게 해준다. 그럴 수 있다. 이렇게 그 사이클이 이미 다 연결되어 내용이 되는 것이다. 그 영혼의 박스에는 여러분, 무한대 영혼이 있다. 아직 쓰지 않은 영혼이 무한대가 있다. 지구가 넓으니까 보내주고 보내주고 보내주고 인간 태어날 때마다 들어간다. 인간 만들 때 영혼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그 영혼이 올 때 어떤 영혼이 오냐면 그 아버지, 어머니의 전 전생 어마어마한 새로운 그 영혼의 윤회 그 전체 기록하다가 그 영혼을 만든다. 그 영혼을 보내줄 때 그것을 골라 가지고도 탁, 너가 내려오네 하는 것이다. 아버지, 어머니의 전생에 모든 기록, 무한대 전생부터 그 기록에 점수에 맞는 애가 딱 되는 것이다.
우리가 보편성의 원리가 있는데, 평범성의 원리가 있다. 히틀러 밑에서 600만 명을 죽인 전범이 아르헨티나에서 잡혔다. 조사해 보니 잘 살고 있는 것이다. 독일이 마음이 나서 몰래 빠져나와서 잘 사는데 잡아가지고 전범 재판소에서 재판을 해서 어쨌든 이스라엘에서 잡아서 그 사람을 추정하여 잡아왔는데 다른 나라에서 재밌게 살고 있는 것이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을 잡아와서 이스라엘에서 사형을 시켰는데, 그 사람이 얼마나 착하고 순진한지, 세상에 600만 명을 죽이는 최종 앞잡이 노릇을 어떻게 그렇게 순수하고 깨끗하게 생겼는지, 도저히 사람들 중에서 하는 것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것이 악의 평범성이다. 악한 사람이라고 해서 꼭 악하게 생기지 않은 것이다. 히틀러 눈에는 그 사람이 좋게 보이는 사람을 뽑는다. 히틀러가 악해 보이는 놈을 데려다 쓴 것이 아니라 가장 인상 좋고 좋은 놈을 데려다가 “야, 600만 명 죽여” 이렇게 된 것이다. 여러 사람 중에 제일 인상 좋은 사람을 뽑은 것이다. 아주 착하게 생긴 사람을 뽑아 가지고 600만 명을 죽이라고 했다. 예를 들면 그 사람은 그 사람 진실을 안 받을 수 없지 않은가? 그러고 그냥 가스실에다 전부 죽이고 뭐, 이거 지시를 내린 사람인데 체포되었다. 이스라엘 재판을 내린 적이 있다. 그 사람을 보고 다 놀란 것이다. 너무 착하게 생겨서. 그렇게 악의, 그것을 평범성이라고 한다. 평범성은 악의 평범성이다. 이 평범한 무슨 선언도, 선도 말이야, 선도 평범성이 말이야, 무슨 이게 있는 줄 아는가? 특수성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말이다. 아주 착하게 생긴 사람이 히틀러한테 뽑혀 가지고 600만 명을 죽이는 앞잡이를 했다. 그래서 이스라엘에서 사형을 받았는데, 이 사람을 보면 악한 사람이 아니다. 아주 선하다. 역사적으로 그 자리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인연이 된 것이다. 그때 업무상 악해진 것이지, 그 사람 자체가 사람 죽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 이스라엘 그 재판, 전범 재판소에서도 도대체 저 사람이 600만 명을 죽이는 그 일을 했다는 것을 도저히 믿어지지가 않는다고 했다. 판사들이 할 수 없이 사형을 내렸다. 이것은 순식간에 그런 자리로 갈 수도 있다. 인연 때문에. 국가 공무원이었는데 갑자기 히틀러가 인상 좋다고 일을 시키다가 갑자기 이거 다 죽이는 것을 네가 해라고 하니 어쩔 수 없이 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그 사람을 살려주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우연한 친구 한번 잘못 만나면 삼천포로 가는 것이다. 그런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운명은 그렇게 기가 막히게 인연에 의해서 각도가 90도로 바뀔 수도 있다. 이것은 백궁에서 체크하고 있다. 다 안 보는 현미경이 없다. 다 보고 있다.
축복 체험 사례와 건강의 변화
축복이 그렇게 에너지가 상당히 특이하다. 사람들마다 다양한 현상이 나타난다. 인간의 여성들이 남자보다 왜 지혜가 많았다고 자꾸 그러냐면, 출산할 때 언제나 죽을 수가 있다. 애를 낳을 때 죽을 수가 있는데, 그 위험성을 줬다는 것이다. 남자들은 애 낳는 걸로 죽는 일 없지 않은가? 여성들은 언제든지 애를 낳을 수 있고, 한번 잘못하면 이상한 사람이 씨를 벨 수도 있고, 이상한 사람과 인연이 맺어져 그런 애를 죽일 수도 있고, 원수가 되는 것이다. 엄청 이 지구에서는 굉장히 불안한 출산 관계를 하게 해 놓았다. 고통 속에서 깨닫게, 지금 변해가게 만들어 놓았는데, 이 여성도 생리가 저리 된 것은 이 축복이 뭐가 있냐면, 애가 막 안정이 안 된 애들이 완전히 팍 돼 버릴 수가 있고, 사람에 따라 많이 다르다. 어떤 사람은 생리불순이 완전히 뿌리가 빠져 버릴 수도 있다. 생리라는 것은 참 우주 인간들의 생존을 위해 만들어 놓은 것이다. 굉장히 순수한 것이다. 그것을 나쁘게 보면 안 된다. 아주 순수한 것이고, 뭐 어디 뭐 묻었다고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 그것은 우리 하늘이 만들어 놓은 하나의 법칙이다. 여성들은 그것을 떳떳하게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 늙으면 생리가 나오는가? 안 나온다. 그것은 이미 빨리 백궁 가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생리를 자랑할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한다. 나는 아직도 생리가 나온다고 하면 그것은 자랑이다. 여성의 자랑이지, 저 사람처럼 창피하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나는 이렇게 뭐 생리를 아직 하고 있어 하면 자랑이지, 창피할 게 없다. 거기서 출생 안 한 사람이 없다. 뭐 저게 뭐 창피하다, 뭐 차에 뭐 신경 쓸 거 없다. 안 나와서 다행이다. 축복을 받으면 여성호르몬이 활성화되어 젊어지는 것이다. 그러면 생리까지는 안 나오지만 그래도 젊어진다. 여성호르몬이. 하나님이 와서 나를 자꾸 보지 않는가? 그러면 이상스럽게 나는 여러분과 궁합이 100점이다. 어디 여자 하나 나하고 궁합 있는 여자, 남자가 없다. 그러다 보니 나를 보면 이 여성호르몬이 발동이 된다. 좀 발동이 되어 점점 젊어진다. 좋지 않은가? 괜찮을 것이다. 점점 좋아진다고 보면 된다.
축복 체험 사례이다. 무릎이 아파 계단을 올라갈 때 한숨만 나왔는데, 축복받고 나서부터 며칠 후부터 어느 순간부터 하나도 안 아프다. 무릎이 안 아프다. 지금은 계단을 올라가도 아주 자신 있게 잘 올라간다. 혈압약을 45세 때부터 신장이 안 좋아 심장 때문에 더 혈압약을 먹어야 한다고 하여 150 정도 올라갔는데 그때서부터 먹기 시작하여 지금 72세인데 70세 될 때까지 그 약을 계속 먹었다. 축복을 받고 나서부터는 혈압약을 처음에는 나흘 먹고 하루 쉬고 이렇게 안 먹다가, 3일 먹다가 하루 쉬고 하다가 작년 8월 2일부터는 아예 안 먹고 있다. 지금까지 안 먹는데 지금은 집에서 재면 120에 80이 나온다. 정상이다.
울산 지지자의 체험 사례이다. 편모사마귀가 몸 전신에 퍼져 레이저 시술을 받았고, 목 왼쪽 편에 시술을 많이 했고 나아지고 있던 중 옷이 목 부위에 쓸리듯 따끔하게 이삼일 이상하다 느끼고 있었다. 11월 26일 병원에 가려다가 강의 내용을 듣고 총재님께 전화를 드리고 불로유 한 달 안 된 것을 발라도 된다고 하셔서 다 나아라 듣고 그날부터 시간 날 때 수시로 발라주었다. 지금 12월 3일, 8일째인데 진짜 많이 좋아졌다. 신이다.
김여양님의 체험 사례이다. 방광염 때문에 많이 아팠다. 병원에서 치료도 하고 약도 계속 먹었지만 나아지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우유 치즈 생각이 불쑥 떠올라 11월 1일에 만든 우유 치즈를 11월 29일에 먹어보았다. 다음날부터 아픔이 사라졌고, 오늘까지 재발되지 않고 건강하게 일을 하고 있다. 방광염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허경영 우유 치즈를 만들어 드셔보라.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픔이 깨끗이 사라진다. 우리는 God-man님을 모셔서 세계에서 제일 행복한 국민이다. the God-man 정말 감사하다. 만수무강하시어 세계 인류가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지구를 만들어 주십시오. 감사하다. 천만 번 큰절을 올린다.
저 사람은 불로유를 우유 치즈로 그렇게 옛날엔 그렇게 불러도 괜찮다. 불로유라고 부르면 되고, 저 안에 있는 것은 치즈는 우유에다가 미생물을 넣어 가지고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치즈가 아니다. 우유에 뭘 넣는 것이 없다. 우리는 우유 자체에서 미생물이 없이 우유가 변하는 것이다. 그것이 암흑 물질이다. 우유가 암흑 물질이 되어 버린 것이다. 오래 두면 암흑 물질이 점점 변화를 일으켜서 효과적으로 몸에 좋은 것으로 바뀐다. 암흑 물질인데 ‘불로유’라고 부르면 된다. 치즈하고 다르다. 치즈는 순두부 같다.
카톡에 올라온 체험 사례이다. 물살에 사는 노현주님은 얼마 전 버스에서 내리다가 발목이 접질렸지만 정형외과는 가지 않았다. 깁스하라고 할 것 같아서. 통증이 와서 다리 절면서 집으로 왔다. 집에서 얼음찜질하고 ‘불로유’ 듬뿍 바르고 허경영 사진 붙이고 양말 신고 버티고 있었다. 다음 날 확실히 통증이 많이 없어졌다. 그런 식으로 3일간 더 ‘불로유’ 바르고 허경영 사진 붙이고 있으니 지금은 뗄 수도 있게 되었다. 감사하다. 신이다.
여러분 타임머신이 있지 않은가? 내가 하는 타임머신은 저렇지 않다. 여러분 과거로 가라, 한 살 때로 가라 하면 그대로 가버린다. 두 살 때로 엄마 뱃속으로 가려면 가버린다. 전생으로 가려면 가버린다. 이런 것을 하는 사람이 나밖에 없다.
인경부님, 경묵님 카톡에 보내온 체험 사례이다. 작년에 축복받고 올해 백운명패를 했는데, 요즘 강철 사용에 대한 유튜브 강연을 듣고 술을 마실 때 실험을 해보았다. 소주를 따라서 한번 마셔보고, 그 다음 잔에 손을 대고 ‘광채가 되라’고 마음속으로 주문하고 마셔보면 광채가 들어간 소주는 알코올 기운이 빠진 거의 맹물 같았다. 담배를 피우면 담배 맛이 나는데 손에 담배를 쥐고 마음속으로 “광채가 되라” 하고 담배를 피우면 아무 맛도 나지 않는다. 너무 신기하다. 나에게 이런 능력이 있다니 놀랐다. 아무 에너지 만세!
여러분들이 광채를 술과 담배에 했으면 맛이 달라진다. 나쁜 것이 없어져 버린다. 나쁜 것이 없어지고 광채로 바뀐다. 술 자체가 광채로 바뀌려니 알코올 성분이 줄어들어 버린다. 광채가 인체만 바꾸는 것이 아니다. 음식물도 광채가 된다. 술을 광채로, 담배를 광채로 되라고 하는 것은 대단히 좋은 것이다. 그렇게 해가면서 점점 끊어버린다. 맛이 없으니까 점점 끊어 버린다. 좋다. 만병통치이다.
김연우님은 아침부터 콧물이 추단을 못할 정도로 주르르 흘러서 물티슈를 꺼내서 콧물을 세게 풀고 해도 또 나오고 해서, 그러면서 코 끝 언저리가 아팠단다. 그래서 불로유를 숙성시켜 놓은 불로유를 3일만 있으면 한 달 되는 것을 발랐더니 나았다고 한다.
무료 급식 봉사와 성공의 비결
이곳은 탑골공원이다.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굉장히 추운데, 이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줄을 서고 계신다고 해서 찾아봤다. 벌써부터 분위기가 물씬 난다. 이것은 허경영 통큰 무료 급식이라고 한다. 굉장히 많은 분들이 줄을 서고 계시는데, 하루에 500명 정도 오신다. 이렇게 오늘 굉장히 춥지 않은가? 이렇게 추운 날에도 많은 분들이 오셨다. 많이 추울 때는 조금 드시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오신다. 정말 이렇게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이렇게 무료 강연을 한다고 들었다. 혹시 힘드시지 않은가? 힘든 것은 없고, 정말 마음이 따뜻해진다. 여러분의 마음이 따뜻한 봉사, 끝까지 함께 해주십시오. 너무 추운데, 오래 기다리셨다. 이거 하나 드리겠다. 고맙다. 이것은 성금이다. 감사하다. 오늘 이렇게 체감 온도가 영하 20도이다. 이렇게 추운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직접 나가셔서 봉사를 해주시는데 오늘이 금요일이니까 핫팩도 가져오고, 내복도 드리고, 그리고 도시락도 이렇게 마련했다. 비용이 정말 어마어마한데, 지금은 한 달에 대략 1억 원 정도 들어간다. 5월이면 1억이다. 내가 순수하게 강연해서 번 돈이고, 정말 오래전부터 준비를 해왔다. 정부가 다 못하는 일을 우리가 민간인들이 하나씩 해내는 것이다. 대통령이 돼서 무슨 정책을 펼쳐보려고 했던 것이다. 국민들이 워낙 어려우니까, 월 150만 원씩 주겠다고 했지만, 그걸로 해결이 되겠는가? 하루에 몇백 명이니까. 정말 고급 교육이다. 빵도 들어가고, 도시락도 있고, 어떤 때는 과일도 들어간다. 귤도 있고, 그래서 우리는 평균 다섯 가지 정도 준비한다. 오늘은 특히 추운 날이라서 핫팩과 옷도 챙기고 나왔다. 봉사할 때마다 어떤 생각이 드는지 궁금하다. 감사하다, 수고 많으시다. 크리스마스 이브이고, 2022년의 마지막 시기인데, 한 말씀 부탁드린다. 가능하면 좀 말씀해 달라. 많은 사람에게 우리 기업하는 사람들이 금식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 나도 이 훈훈한 강연들을 보니까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서 나도 함께 무료 급식에 일조하겠다. 지금까지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 따뜻한 소식 전해드렸다.
임명장 우리 유엔 봉사는 한국인 봉사단이다. 명예 총재가 이수성 공무원, 다음에 총재가 될 것이다. 수석 부총재는 유명자이다. 영상처럼 영상 보니까 재미있다. 은가은이가 나왔다. 재미있게 한번 봐야지. 이사장님께서 공동으로 수고해 주시겠다. 먼저 장은정님 만들어 보시겠다. 2022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장윤 FNC 대표 장은정. 아름다운 사랑의 봉사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여 대한민국 발전과 국민 화합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기에 온 국민의 마음을 모아 2021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자로 선정하여 이 상자를 수여한다. 2022년 12월 19일 사단법인 한국 비엠 봉사단 총재 김성재, 이사장 안현식. 봉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 기업 물품 기준과 각종 지원에 아끼지 않고 계신다. 다시 한번 축하의 박수, 감사의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
다음으로 김경란님 앞으로 나와주시고, 2021 대한민국 봉사대상 주식회사 레드우드 디자인 대표 김명란. 이하 내용은 같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대상 수상과 더불어 여성 가족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된다. 김경환님은 공익을 위한 홍보 제작과 독도에 대한 영유권 당선을 위한 공연 등을 통해서 유행의 일을 전달해오며 북부 영유권 강화에 힘쓰고 계신다.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 김재현님의 개발 영상 곡을 포함하며 국제 개발 공업 사업을 통해 지구촌 여성의 공헌 회사와 발전을 강화하는 PBS이다. 이렇게 좋은 일에 앞장서고 계신 김재현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
다음으로 이문세님 앞으로 나와주시고, 2021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상동전기 대표 이문수. 이영애 오는 같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하는 위원장이 함께 수여된다. 이보주님은 대회 대책 및 대상과 후원 양성을 위한 전화기를 구성에 적극 참여하여 프로야구 나눔의 가치에 큰 이바지를 하고 계신다.
다음으로 유병석님 앞으로 나와주시고, 2021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영천 대표 유병석. 이하 내용은 같다. 유병석님께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 과정으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이 함께 수여된다. 이병석님은 그리고 방사 활동을 하고 계신다. 이렇게 아낌없이 마음이 나는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 보내주면 감사하겠다.
다음으로 정향수님 앞으로 나와주시고, 2022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한국 가상자산 평가 인증원 대표 정학수. 이영애는 같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과 더불어 박은주 정상수 복싱 위원회 위원장사를 함께 수여된다. 청소년들이 더욱 깨어있는 시선으로 해설을 바라볼 수 있도록 지식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계신다. 생각해 주시기 바란다. 사회 공동체 발전에 끊임없는 지원을 하고 계신다. 다시 한번 큰 박수 보내주시기 바란다.
다음으로 양근치 씨 옆으로 나와 주시기 바란다. 팬들이 많이 올 것 같다. 시상하도록 하겠다. 2021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금수실업 대표 양근치. 이하 내용은 같다. 역시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과 더불어 서울시장 표창을 받으셨다. 2004년부터 365일 소방차 2대를 구입해서 봉사되는 물을 직접 끌고 다니신다. 이번에도 울진과 삼척 산불이 났을 때 현장에 직접 가서 소방 진압을 확인했다. 그리고 또 35인승 버스를 직접 운전해서 장애인들을 태우고 전국을 여행시키는 이런 좋은 일에도 앞장서고 계신다. 다시 한번 큰 박수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다. 멋있다. 앞으로도 좋은 일에 앞장서 주시길 바라겠다.
다음은 최서영님, 2020 대한민국 봉사 대상 주식회사 소화 PNP 대표 최서영. 이하 내용은 같다. 최서영님께도 대한민국 봉사 대상 수상과 더불어 서울시장 표창이 함께 수여된다.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는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과 방지를 위해서 노력해 오고 계신다. 독자적으로 국내에서도 활발히 하고 계신 최서영님께 다시 한번 응원 박수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다. 대표님께 마이크를 전달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 우선 감사드린다. 지금 현재 소외된 이웃 여러분들도 같이 동참해 주셨으면 감사하다. 고맙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음으로 다시 은별님에게도 수상 소감 한마디 들어볼까? 여기 대단하신 분들, 존경스러우신 분들 많은데 세상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베풀면서 사랑을 의미로 열심히 해서 많이 기도해서 하고 살도록 하겠다. 감사하다. 많이 부족하고 많이 못했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 저에게 지금 감사하다. 수상하신 분들은 중간으로 오셔서 사진 촬영을 진행하도록 하겠다. 신청하신 분들 중간으로 서 주시고, 수상하신 상태와 꽃다발을 정면에 카메라에 잘 보이게 양손에 들어주시면 되겠다. 오른손을 들고 파이팅을 외쳐보도록 하겠다. 파이팅을 바라봐 주시고, 하나, 둘, 셋, 파이팅! 출발한다.
가수 은가은이가 미스트롯에서 7등 안에 들어온 사람이다. 저기서 노래를 하나 부르더라. 얼굴이 엄청 작더라. 얼굴이 아주 작다. 그런데 목소리가 엄청나다. 고음이 나오고 목소리가 힘이 대단히 좋다. 노래하는데 아마 샤우트가 엄청 세다. 강화되어 아주 잘한다. 가수들이 요새 옛날에는 유흥업소가 많아서 영업이 괜찮고 수입이 좋았다. 요새는 가수들이 무대가 코로나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다. 요새 다시 음주 문화가 또 기승을 부린다. 한동안 음주 문화가 좀 들어갔다가 코로나 때문에, 그러더니 요새 서서히 음주 문화가 밤 문화가 세계에서 우리가 최고이다.
밤 문화와 성공의 원칙
우리의 눈은 해가 우리 얼굴의 관상에서 해이다. 한의학에서 눈은 해이다. 해가 태양이 뜰 때 떠야 한다. 태양이 지면 감아야 한다. 그래서 나는 6시면 밥을 먹고 7시에 잔다. 왜냐하면 해가 지면 눈을 감아야 하는데 해가 졌는데 눈을 뜨고 돌아다니면 그 집안의 운이 가버린다. 아주 어려운 사람이 돈이 좀 들어오면, 술집 자기 하러 다니고, 술 먹으러 다니고, 술집에도 아니고 좋다고 친구들 불러서 술집을 하면, 또 좋다고 계약 떨어지면 떨어졌다고 또 돌아다니고 하면, 술 좋아하는 사람은 우리 백궁에서 그 사람을 크게 부자 되게 해줄까? 부자 되게 해주면 그 집안이 망하지 않는가? 부인은 집에다 처박아 놓고 맨 술집 자기 하러 돌아다니면 되겠는가? 안 된다.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도 이 시간을 굉장히 중요시해야 한다. 저녁에 해가 지면 눈인데, 이 눈은 밤이 되면 감아야 한다. 낮이 되면 빨리 떠야 한다. 그런데 낮에는 늦게 일어나고 밤에는 잠 안 자고 돌아다니면 되겠는가? 안 된다. 그것은 아무리 빼기 좋은 사람도 백궁에서 안 봐준다. 저 사람이 나중에 부자가 되면 집안 말아 먹겠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정주영 씨가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이 4시이다. 출근 시간은. 일어나는 시간은 물론 3시부터 일어나서 세수하고 준비해서 4시면 나온다. 햇살과 함께. 밥 먹는 시간이 3시 좀 넘어서 먹는다. 그 며느리가 무지무지하게 고생했다. 내가 그 며느리를 안다. 아이고, 그 며느리가 하나가 아니다. 여러 며느리가 온다. 남편 없는 며느리도 있다. 와서 아침에 밥을 같이 먹어야 한다. 3시 반에 밥을 먹으려니 밥을 몇 시부터 해야 하는가? 장난이 아니다. 4시 되면 정주영이가 딱 출근한다. 차도 안 타고, 물론 걸었다. 운동 삼아 빌딩까지 걸어간다. 세상에 얼마나. 저녁에 되면 딱 내가 정주영 씨 방에 들어갔다. 2층에 집에 2층인데 방에 들어가니 하얀 이불이 있다. 하얀 하얀 천 시트. 방 전체 깔려 있다. 침대 밑에까지 다 깔려 있는 것이다. 그리고 침대도 하나도 없고 옷장이 있는데, 옷장이 우리 옛날에 책장이다. 책장 같이 생긴 것이다. 유리도 없고. 거기 놔두는 옷이 전부 흰색깔이다. 흰색깔만 쫙. 옷을 군대에 관물 정돈해 놓은 것 같다. 그렇게 탁탁 수건이 몇 개가 탁탁 정리가 되어 있는 것이다. 미닫이도 없다. 그냥 방 하나 딱 있고, 아무도 방이 없다. 아침 매일 같이 그 커버를 걷어낸단다. 빨고 다음에 바르는 커버를 또 깐단다. 그 책장은 가벼우니까 들어서 옮기는 것이다. 그 밑에다 이렇게 쫙 깔아버린다. 매일 방이 하얀 도배지, 하얀 천으로 덮여 있어야 한다.
정주영 씨가 들어와서 자는데, 세상에 집이 그렇게 지저분할 수가 없다. 6.25 때 있던 집 그대로 있다. 내가 마루에서 두 번이나 넘어졌다. 마루가 꿀렁꿀렁 한다. 밑으로 보일러 파이프가 지나가 마루가 다 깨져서 그렇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그런 집에서 사는지 도저히. 터는 되게 좋은데, 청운동인데. 나하고 이제 사돈 관계가 된다. 정신이 우리 집안하고 사돈 관계 많이 한다. 들어가서 집을 이렇게 보는데, 왜 이걸 수리 안 합니까? 그러니까 풍수가 그 집을 수리 못하게 한단다. 미닫이문이 현관 1층 미닫이문이 혼문이다. 이중문이 아니다. 옛날 알루미늄 샷이 있지 않은가? 하얀 거. 그거 혼문이다. 겨울에 추워서 어떻게 다니는가? 아 그래도 괜찮단다. 노조원들이 쳐들어와서 정신이 집을 옛날에 그걸 본 것이다. 정신이 집을 들어가서 집을 본 다음부터 그 다음부터 안 온다. 아니 무슨 재벌이고 거지같이 해놓고 사냐. 정명석하고 사는 것도 틀림없는데. 바깥은 경비도 있고 부자 집인데 안에 들어가면 집이 6.25 때 집이다. 우와, 놀랐을 것이다. 문 딱 열고 현관 딱 들어가면 옛날 피아노, 풍금이 뚜껑이 절반이 없다. 누가 그걸 못 찍게 하냐면 풍수가가 여기를 절대 집을 수리하면 안 된다고 했다. 평생에 그런 고물딱지 같은 집에 살다가 돌아가기 얼마 전에 가이동으로 이사 갔다. 그 집은 자식들한테 주고 가이동에 한옥집으로 갔다가 거기서 돌아갔다. 요런 요런 한옥 집으로 이사했다. 돌아가기 얼마 전에. 그렇게 그 사람이 밤에 늦게까지 술 먹고 돌아다녔을까? 아니다.
우리가 문덕동이 뭘까? 마음이다. 소화기이다. 입문지서이다. 소화기 입문지서이다. 대학은 뭐요? 여기에 주색 잡기가 들어가 있는가? 안 들어가 있다. 이것을 우리가 배우는 배운 것이다. 어릴 때 여기에 배우면 술 먹고 밤늦게 돌아다니는 것 없다. 이것은 문 공부하는 것을 처음에 배우고, 그 다음에는 덕을 배우고, 그 다음에는 도를 배운다. 입도지서이다. 송학대이다. 노는 노노. 맹자. 이것은 입원지서이다. 말하는 방법이 안 나오는 남에게 말을 하는 것이다. 맹자 중용은 뭐예요? 입심. 마음을 사용하는 것이다. 마음 사용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이것은 말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이런 것을 배우는 책인데 어디를 봐도 밤늦게 술 먹고 돌아다니는 것이 없다. 그 집안은 망하는 것이다. 그 집안은 흥할 수가 없다.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이 안 된다. 김을 미리 빼버리니까. 정주영이 성공한 비법은 일찍 자고,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다. 그래서 며느리가 그렇게 힘들다는 것이다. 힘들다고 뭐 그래요. 돌아가고 나서 해방되지. 송학대학 논어 명자 중용이 이렇게 그것을 더 말하는 것, 마음 닦는 것, 이것이 시작이다. 여기에 술 먹는 것이 있는가? 공자는 뭐라고 그러냐면, 이 시경이 있다. 시경, 오경 뭐예요? 시경, 이런 식 아니다. 공자는 이 시가 없으면, 이 시가 없으면은 이 시경을 했다. 이 시가 없으면 누구한테 가서 말을 하지 마라. 우선 자리이다. 무행시는 시가 없으면 남에게 무행은 말을 하지 마라. 모든 말이 시라는 것이다. 내용을 함축해서 말을 하라는 것이다. 가능하면 지성인들은 사자성어를 쓰지 않는가? 금년에 구근을 사자성어로 쓰듯이 시로서 전부 표현해야지, 시 아닌 말로 늦어나게 여자들처럼 이렇게 하지 말라는 것이다. 군자는 더군다나 말을 할 때 시로서 표현해라. 낙엽이 떨어지는구나 하면 안 된다는 음담패설이다. 내가 왜 이 말 하는지 알 것이다. 이것은 여러분이 기억하는 것을 보라. 시경이 뭘 나타내는가? 시경은 선악을 가르쳐 주는데 거기에 있는가? 내가 평생 커피 먹었는가? 술 먹었는가? 일체 없다. 일체 그런 것이 사진이 없다. 어려서 머릿속에 통에 박혀 있다. 목사의 양하던 하면서 내가 성경을 가르쳤다. 어릴 때. 또 스님 행자 노릇하면서 대장경을 했다. 유학이나 불경이나 기독교, 전 세계 50 4가지 종교를 어릴 때 다 떼니 이렇게 계속 계신다. 영어는 세상을 다스리는 것이다. 7세 지셔야 역경이다. 역경은 뭐야? 변화지서이다. 또 뭐가 있는가? 이것은 순전히 얘기이다. 얘기는 내가 옛날 강의해줬다. 얘기를 의뢰해 달라. 여기에 어디에 봐도 주색 잡기가 없다. 주색 잡기가. 이런 공부를 집에 가서 하든지 책을 보든지 미래를 준비해야 할 사람들이 밤늦게까지 돌아다니면 되겠는가? 12시 되면 자야 한다. 12시 이후에 모인 사업은 다 망한다. 12시간 넘은 이후에 마누라 놔두고 뭐 모여 가지고 쑥닥쑥닥 한 사업은 다 되는 사업이 없다. 하늘에서 기회를 주지 않는다. 낮에 졸고 앉아 있는 것이다. 그럼 그 사업이 되는가? 안 된다.
내가 지금 이 말을 하는 것은 명심해야 한다. 내가 옛날에 가수 하나 와서 노래 불렀다. 부르는데 밤늦게 막고 있다. 잠을 안 자고 막 있는 것이다. 그러다 내가 전부 해체했다. 못하게 했다. 노래 뭐 그런 일이 있었다. 모든 행동이 남들이 볼 때 수학자는 이런 것을 보더라도 이런 모든 행동이 God-man은 어려서부터 부모가 옆에서 가르친 사람이 없어도 룰대로 딱 내가 여러분이 God-man이 아니다 내가 무슨 뭐 광채가 되라 축복 주고 이런 게 없다 하더라도 God-man을 따라올 자가 존재하지 않는다. 포괄적인 시스템을 다 가지고 인간들이 포괄적인 모든 종교와 모든 철학과 모든 것을 다 뗀 사람이 여기서 있는 것이다.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이다. 모범. 그러면 그 사람은 조상들이나 상대방 조상들이 그 사람들이 잘 되게 도와줄 것이다. 인간들은 그렇다는 것이다. 우리는 백궁 가니까 관계없는데. 뭔가 사업을 도모하면 사업을 도모하는 사람답게 수신을 해야 한다. 몸을 태양에 맞춰 줘야 한다. 태양이 지면 눈을 감아야 원칙이다. 그래서 12시에 자는 것도 여기 하늘궁 때문에 그리 되는 것이다. 늦게 끝나니까. 내 이해를 하는데, 평소에는 가능하면 일찍 자고 주색 잡기에 안 빠져야 한다. 그러나 이것을 너무 수신을 잘해 버리면 서민들 유흥업소 영업이 안 되지 않는가? 여러분 그런 걱정 안 해도 된다. 가정을 중요시해야 한다. 여러분 아니라도 주색 잡기 하는 사람 많다. 우리 지지자들은 백궁에 갈 사람들은 좀 그러면 안 된다는 말이다.
수신을 하는 것은 제가를 위해서 하는 것이다. 제가는 뭐예요? 치국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치국은 세상에 평화를 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이것을 물질을 처음에 준비하고 학문을 준비하고 뜻을 준비하고 마음을 닦아서 그다음 수신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지만 사실 저 뜻은 다르다. 그것은 여기 설명하면 길이니까 격물치지 성의 저것을 우리가 알아야 하니까 절대로 밤늦게 뭐 술 먹는 사람들은 있겠지만, 우리 하늘궁 식구들은 가능하면 해가 졌다 그러면 아, 눈을 다운하라는 거구나. 해가 떴다, 빨리 일어나야 하는구나. 이랬는데 이것을 반대로 하면 교육이 잘못되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보다 모범이 되어야 한다. 오늘 많은 조언 말씀과 우리들이 다른 생활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지침을 또 말씀해 주셨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날인데, 진짜 탄신일은 1월 1일이다. 다음 주 일요일 50년 1월 1일 다음 주 일요일에는 25일 날이 생일이고 1월 1일이 생일이다. 25일은 음력 생일이고 1월 1일은 양력 생일이다. 음력은 갭이 제법 있다. 윤달이 있어서 그렇다. 윤달이 있어서 기간이 좀 떨어졌는데, 매번 크리스마스와 내 생일은 한 며칠 사이이다. 1년이 생일이 두 번씩. 진짜 탄신일은 1월 1일 다음 주 일요일이다. 혹시 꽃다발 증정하실 분은 백선우님과 좀 상담해 주시기 바란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중한 소통 시간을 주신 God-man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