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the God-man 스크립트 2025.02

[2025.02.01] 을사년 맞이 the God-man의 권능말씀!ㅣ부부궁합, 나라궁합?

(41분 28초)

01:28
레벨 100무 들어가라! 아직도 안 끝났지? 내일까지잖아. 내일까지지? 연휴가 내일까지지? 40무 들어가라! (편집) 아이고 잘 들었네. 레벨 20무 더 들어가라! 아이고 그래, 만리포 사랑

04:20
아이고 레벨 500무 들어가라! 아니, 남자가 했으니가 여자가 한 사람이 있어야지. 남자가 와서 혼자 부르면 되겠나? 여자도 나와야지. 그럼 궁합이.. 저러면 궁합이 안 맞아 여자 500무 가져갈 사람 나와. 여기 손 들었잖아. 새마을 지도자가 나왔네. 이게 영상에 찍히면 멋있잖아 그거 노래는.. 아주 그냥 이 옷이 특이하네? 새마을 운동. 자조 근면 협동 ㅎ 새마을 노래 부른다고? 아까.. 어, 둘이 걸었네? 이번에는 1절만 한다?

07:32
레벨 500무 들어가라! 거봐, 나와서 노래 하나 부르고 500무 가져갔잖아. 대단한 거야, 하여튼. 어, 그래. 둘이 걸었네. 저게 이제 우리한테 앞으로 여러분들이 미래의 우리의 육체의 마음의 DNA가 뭐라 그랬지? 데이터. 그지? N은? 네트워크. 둘이 걸어가면 네트워크지? 혼자 가는건 네트워크가 아니지? 30년 이상 산 사람이 이혼하는 사람이 30%야. 신혼 부부들이 젊은 사람 이혼율보다 훨씬 높아. 그러니까 우리는 둘이 걸어가는 사람이 별로 없어 혼자 사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져. 독신 가구가 많아지죠? 그러니까 이 둘이 걸었네, 이 노래를 내가 한 번 불러 봤더니 참 옛날 이야기지, 그지?

08:40
옛날에는 이렇게 둘이 걸어, 연애할 때는. 그죠? 그래서 우리가 중국하고 우리가 가깝지? 그 이게 부부관계처럼 돼 있어. 그러니까 맨날 우리나라를 먹으려고 6.25 때도 쳐들어 왔지? 그러니까 중국은 한국이 너무 가까이 있으니까 만만하게 보는 거야. 근데 미국은 한국하고 어마어마게 멀리 떨어졌지? 그러니까 이게 주말부부야. 이 사람들은 안 싸워요. 안 싸우는데 가까이 붙어 있는 부부는 이혼을 하는 경우가 많아. 그니까 우리 중국은 한국하고 붙어 있는데 항상 으르렁거려. 그렇잖아 아 이걸 몇천 년간 한국을 먹으려다가 수나라 때 뭐 다 실패했지? 당나라 때. 한국만 들어왔다 하면 못 먹는 거야. 그랬죠?

09:37
그러니까 이 둘이 걸어간다는게, 붙어 있다는게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조심을 해야 돼. 아 가까이 있다고 그냥 자기 거라고, 먹으려고 얕보는 거야, 그냥. 근데 미국은 우리가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동맹을 맺어 가지고 사이가 좋은 거야. 크게.. 멀리 있는 나라 먹어 봐야 뭐 해, 그렇잖아. 통제가 잘 안 되니까 그냥 한국 자주권을 인정해 주고 우리가 어려울 때는 또 쫓아와서 우리나라를 구해줘요. 그렇잖아? 자기네만 왔나? 전 세계 20개국에 가까운 나라들을 불러와 가지고 그 생전 우리나라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와서 막 몇천 명씩 죽어 나갔잖아. 에티오피아 같은 나라가 우리는 알지도 못하던 나라잖아. 그지?그런데서 뭐 우리나라에 군대를 보내 가지고 미국 지시 받아가지고 도와줬지?

10:30
그래서 우리 한반도가 미국하고 궁합이 좋아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간(艮) 방향이고 미국은 무슨 방향이야? 태(兌) 방향이야. 태는 금(金)이란 말이야. 간 방향하고 궁합이 찰떡 궁합이야. 그리고 부부지간에 제일 궁합이 좋은 사람이 간태 합궁이거든? 간태가 합덕. 그러니까 간 방향의 남자와 태 방향의 여자는 무조건 궁합이 100점이거든. 그렇잖아? 그러니까 한국과 미국은 궁합이 땔래야 땔 수 없는 그렇게 최고 좋은 궁합이야. 근데 중국하고는 가까이 있으면서 맨날 부부싸움을 해요. 어 그런 궁합이야. 전쟁을 우리하고 많이 했잖아. 우리가 미국 쳐들어 갔나? 미국이 우리 옛날에 쳐들고 이런 전쟁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부부 간은 서로 상대를 인정해 주고 거리가 좀 있어야 돼. 너무 지 종 부리듯이, 또 아니면 너무 이렇게 가까우면 사이가 벌어지는 거야.

11:37
그래서 항상 부인을 좀 어렵게 또 남편은 좀 어렵게 서로가 존경해야 오래 가는 거야? 그래서 미국과 한반도는 지역적으로 궁합이 100점이야. 중국하고 우리는 지역적으로 궁합이 안 맞아. 그래서 이거는 계속 되는 거야. 이 역사는 계속 돼요. 그러니까 미국이 월남을 쳐들어 갈 때 내가 뭐라고 했냐면 월남한테 가서 미국은 깨진다, 뭐 그랬어. 그래서 윗 사람들이 내 말이 맞았다고 나중에 난리를 했어. 왜냐면 미국은 말이야, 저게 태(兌)니까 금(金)이야. 금, 쇠란 말이야, 쇠. 쇠인데 월남은 불이야. 불 중에도 되게 뜨거운 불이야. 거기 쇳덩어리가 가면 녹아 가지고 힘을 못 써요. 아무리 가서 무기를 가지고 B-52를 폭격해봐야 땅속에서 베트콩이 숨어있다가 기어 나오는데는 당할 수 없어, 개미들처럼.

12:41
그러니까 어떻게 됐노? 미국이 항복하고 물러났는데 손해본 돈이 천문학적이야. 미군 병사? 무지막지하게 죽었어. 우리나라 군인이 5천 명 죽었고 미국은 5만 명이 죽은 거야.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 뭐하는 짓을 한 거예요, 그게? 거기 가서 뭘 얻었어?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무지무지한 수천, 수백 조의 돈을 퍼 붓고 결국은 사람만 드립다 죽이고 다른 월남 사람들만 드립다 죽이고 물러났어. 그래서 미국 대통령이 바껴버렸어. 이제 월남전 안 한다, 이래서 당선된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궁합이 서로 상극인 거는 쳐들어갈 이유가 뭐야? 왜 쇠가 불한테 가서 달려드냐고. 그러면 그 결과는 뻔한 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옛날에 아이고 미국이 아무리 무기를 다 갖다 부어 봐, 월남한테 이기나. 결국 월남이 이겼지? 미군 도망갔어.

13:40
그러니까 뭘 보고 달려들어야지, 지금 안티가 허경영한테 대들지? 허경영이 누군지 알고 대들어야 돼. 뭘 봐가면서 대들어야지. 아니 미국이 크고 돈이 많다고 월남을 얕봤지? 못 이겨요. 그 코딱지만한 나라에 그 많은 폭탄, B-52, 어마어마한 군인이 그냥 우리나라 군인도 갔지만, 어마어마한 군인이 가서 드립다 퍼 붓고 죽이는데도 월남이 이겼어. 미군이 항복하고 갔어. 이 신기하죠? 이게 지역적인 국운이 있단 말이야. 월남은 불덩어리야. 프랑스가 가서 녹아버렸어. 프랑스가 오랫동안 지배하다가 포기하고 달아났어. ㅎ 월남이 프랑스 식민지가 돼 있다가 또 이기고, 뭐 중국이 쳐들어가다가.. 지금 중국도 많이 쳐들어갔어. 다 졌어요. 그럼 월남은 도대체가 그 불덩어리에는 가기만 하면 다 녹아버려

14:54
월남 인민, 베트남 공화국이 그대로 지금 존재하고 있잖아. 뭐 중국이 노렸지.. 중국이 우리나라 쳐들어갔지, 코 앞에 있으니까. 소련이 노렸지, 영국이 노렸지, 프랑스가 노렸지, 미국이 마지막으로 노린 거야. 깨졌지. 안 깨진 나라가 있나? 근데 월남은 지금도 월남이 독립 국가로 존재하고 있어. 이제 이해 가죠? 우리나라도 그렇게 지독한 나라야. 아무리 딴놈이 먹으려 그래도 한반도 마음대로 먹을수 있나, 남북? 북한이 뭐 중국에 넘어갔나? 소련에 넘어갔나? 안 넘어갔어. 한반도로 그대로 남아 있어요. 그 우리나라 사람은 어느 나라가 와서 먹으려고 해도 못 먹어. 왜? 신인이 올 장소이기 때문에

15:51
그러니까 월남도 그런 기질이 좀 있지만 거기서 내가 갔다가 전쟁을 끝내버렸지? 왜 저렇게 지는 전쟁을 하냐. 내가 가가지고 에너지를 확 빼버렸어. 그래서 미군 철수, 월남전 종식. 딱 하고 내가 돌아왔지? 어 그러니까 내가 말은 안 해도 세계를 요래조래 하고 있는 비밀리에 하는 지도자야. 이미 전쟁 시작할 때 월남저는 망한다. 아 그래서 윗사람이, 윗사람들이 내가 그런 소리 한다고 자네말이야 미국이 뭘로 보이냐, 미국이 임마 월남을 왜 못 이겨 다 이겨. 나보고 시비걸었지만 내 말이 맞지?

16:36
박근혜 대통령이 사주가, 사주에 뭐가 없냐면 불이 없어요. 불이 없는 게 그게 이제 나타나는 거야. 그러면 불이 없어가지고 겨울에 뭐든지 조심을 해야 돼. 그래서 대통령 선거 때 내일 모레 대통령 붙을텐데 14년간 보좌관 따라다니는 김우동 씨하고 이 누구야? 이춘상 씨. 김우동 씨, 이춘상 보좌관 두 사람이 겨울에. 대통령 선거 열흘 앞두고. 그때 대통령 붙을 때야, 이제 붙는 거야. 열흘 있으면. 근데 14년을 수족처럼 따라다니던 두 사람의 비서가, 비서가 많은 것도 아니야, 두 사람이야. 두 사람이 뒤따라가다가 사고가 나서 죽어버렸어. 두 사람이 죽은 거야, 순식간에. 내일 모레가 대통령 선거 끝나는데. 그래서 대통령 되고나니까 거기에 내가 4년밖에 못 간다 그랬지? 촛불시위 탄핵 난다 그랬지? 이미 그걸 다 알고 있어, 나는.

17:54
불이 부족한 사람이 대통령은 됐는데 불이 부족할 때 탄핵이 될 수밖에. 불이 부족한데 불기둥이 막 일어나. 촛불 시위가 일어나는 거야, 이게 그죠? 그래서 다행히 붙은 거는 그 당시 새누리당이 빨간색이였어. 빨간색이니까 박근혜한테 딱 들어맞는 거야. 파란 깃발이 있는 당에 들어갔으면 대통령 안 되는 거야. 전부 빨간 걸로 입고 막 하니까 대통령 됐지? 그래 불이 없는 사주란 말이야. 불이 없으니까 남편이 없는 거야. 아 무슨 말인지 알지? 이런 사주를 가지고 남자가 불이.. 남자는 물이 없으면 마누라가 없는 거야. 남자는 물이 귀하면 마누라가 없어. 그런데 입술이 얕으니까. 입술이 얇으니까 또 수기운도 그렇게 왕성하지가 못해.

18:59
입술은 물을 보는 거야? 그 사람이 수가 많은가 사주에 딱 보면 입술을 보면 입술이 도톰하면 수가 많은 사람이야. 그런데 입술이 또 약해요. 불도 부족하고 물도 그렇게 많은게 아니야. 그죠? 그러니까 그 사람의 그것이 사주가 얼굴에 탁 나와 있단 말이야. 딱 보니까 어머 저 분은 불이 부족하니까 자녀가 없네, 물이 부족하니까. 어 그리고 불이 사주에 없으니까 불을 떼서 뭐 생산할 수 있나? 불덩어리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을 보면 어 저 4년 가면 많이 간다. 이렇게 내가 보는 거 아니야. 그니까 사람을 탁 보면 모든 운때를 다 보고 있다 이 말이야, 내가. 그런게 있겠죠? 그 나는 참모로 써도, 나중에 예를 들어서 중요한 참모를 쓸 때는 다 보겠지? 어 그러나 뭐 이런 데서 하는 거는 볼 것도 없어. 그냥 오는 사람이 전부 뭐 내가 회개하겠다 하면 네가 회개해라 뭐.. 내가 뭐 안내하겠다하면 안내해라.. 볼 필요 없지만 국가에 일을 할 때는 뭐 봐야 되겠지? 어 그래서 그런 뭘 볼 줄 아는 사람이 나라 살림을 하는 거야?

20:22
그래서 모르는 사람이 용감하다고 굉장히 무서운 거야. 잘못하면 다 망해버려. 그렇죠?응 내가 뭐 그래서 그 이야기하는 이유는 그분이 14년 동안 데리고 있던 두 보좌관이 겨울에 돌아갔다는 거. 그것도 12월 달에. 그죠? 그때는 그 사람이 불이 없는 데다가 12월이 또 되게 춥잖아. 그것도 지역이 추운 지역이야. 춘천이야. 춘천 고속 도로. 거기서 뒤집어진 거야. 왜 멀쩡하게 잘 가는 차가 뒤집어지냐고. 그 두 사람이 그냥.. 한 사람은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 한 사람은 의식불명. 그냥 나중에 가버렸지. 두 명이 갔죠? 그게 그 사람의 좌청룡 우백호였어. 그래 참 안쓰럽죠? 세상에 도둑질 한 적도 없고 아무 나쁜 짓 할 사람도 아니고. 그죠? 청렴한 분이야. 그런데 그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신인을 고소했지? 그러니까 이 신인을, 신인이 이미 신인을 우습게 본다는 게 굉장한 무서운 거야 .

21:43
신인을 우습게 보고 뭐 월남 그 아주 작은 거 저거 뭐 별거 아니네. 그리고 아무리 무기를 많은 미국에 가서 붙어봐야 내가 딱 전쟁 시작할 때 어머 저거 미국 망하네. 월남 가봐야 아무 소용 없어ㅎ 이랬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보다 보다가 계속 한국 사람이 5천 명이나 죽어. 내가 갔어, 직접. 자진입대, 뭐야 그? 자원해서 월남으로 갔어, 가서 전쟁 끝내버렸어. 그러니까 신인은 모든 걸 보고 있다고 보면 돼. 그러니까 진짜 장수는, 여러분 36계에 보면은 진짜 장군은 전쟁하기 전에 이겨있어, 이미 마음이. 근데 시시한 장군들은 전쟁 해봐야 알죠, 이러고 앉아 있어. 어? 저쪽에 군사가 몇이야? 우리는 무기가 뭐가 있어? 이러고 앉아 있어. 근데 진짜 장군은 전쟁하기 전에 마음속으로 이미 전쟁에 이긴 자야. 전쟁에 딱 가면 그 사람 눈빛이 달라요, 뭐 전쟁에 벌써 이긴 자야. 그 병사들이 어머 저 우리 장군은 불안하지도 않나? 어 그냥 태연하네. 이런 모습이야.

23:07
저기로 가, 저기로 가, 붙어, 뭐 이런 식이지? 야 질지 몰라 조심해 이따구 소리 하면 장군 아니야? 진짜 장수는 이기기 전에, 전쟁하기 전에 이미 이겨 있어, 마음속에. 저것들은 우리한테, 나한테는 밥이야, 이렇게 ㅎ 여러분이 금년 한 해, 어머 금년은 나한테 밥이야 ㅎ 어? 금년은 우리 the God-man 말씀 들어보니까 나를 위해서 있는 해야, 이거 ㅎ 어? 금년은 내 인생에서 나를 도와주는 해야. 어머 금년에는 나는 뿌리를 내려야 되겠어. 나는 금년을 콱 잡아 흔들 거야, 어 이런 마음이 있어야 되지, 어머 재수가 좋을까? 어유 금년에 어떻게 될까? 이래사면 되나 안 되나? 죽음의 전쟁터에 갈 때 이미 훌륭한 장군은 전쟁에 이겨 있다니까, 마음속으로. 병사들이 떨면 왜 떨어? 이런다니까? 어 전쟁터 아닙니까? 야 이 사람아 당연히 이기지 뭘 겁을 내 ㅎ 아

24:21
이런 마음을 가져야 여러분이 또 1년을 성공적으로 이기는거야. 사주팔자 타령하고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알아야 되지만 이거는 알아서 상황을 판단하는데 쓰는 거지. 실제는 훌륭한 장군은 36계에 전쟁에 이기는 방법 첫 번째, 전쟁하기 전에 이미 이겨 있어야 돼, 마음속으로. 대학생이 취업시험 하러 간다, 그러면 아이고 취업시험에 떨어질까.. 이러는 놈은 큰 사장이 못 돼. 큰 인물은 이미 이겨있어. 나는 오늘 가서 입사 시험에 난 붙을 거야. 난 이미 이겼어. 이런 사람이 이기는 거야. 그거는 자신감은 교만이 아니야? 자신감을 갖는 거는 교만이 아니야. 내가 하는 거는 난 이미 이 시험은 잘 볼 거야, 잘 보게 돼 있어. 왜? 마음의 준비도 하고 열심히 한 거야.

25:28
그니까 언제나 준비를 철저히 한 자는 두려운게 없어, 전쟁이 천번만번 전쟁에 와도 이겨. 이순신 장군이 그렇지? 뭐 무기가 있냐 뭐 배가 있냐 군사가 있냐? 그냥 나가서 그냥 이기는 거야. 이미 이순신에게는 패배가 없어. 그렇죠? 상감마마, 배가 12척이나 남아있습니다 이러지, 아 상감마마 배 12척 가지고 300척 쳐들어오는데 저걸 어떻게 이깁니까? 요런 장군은 패색이 짙은 장군이야. 상감한테 탁, 상감마마 나라 살림도 걱정이신데 나는 배 12척이면 족합니다. 이걸로 일본을 이겨내겠습니다. 야 참 대단한 사람 아니야. 충성심이 대단하죠? 아유, 상감마마 배 12척 가지고 무슨 일본놈 몇백 척을 내가 이깁니까? 총으로 무장한 놈들인데. 이러면 되겠나?

26:29
죽을 때 죽더라도 자신감을 딱 가지고, 이미 임진왜란에서 자기는 승리자야. 그니까 우리가 이순신을 존경하는 이유가 뭐야? 물자 타령 병사 타령 병력 타령 이런 거 안 해. 지 목숨 내놓으면 되는 거야, 그냥 가서. 그니까 우리가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 자세가 뭐야? 금년 한 해는 나의 전성시대다. 알았지? 나는 이미 금년 한 해를 승리하고 있다, 마음속에.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야? 아유 금년에 일진이 어떻고 삼재가 어떻고 이거 어떻게 될까 뭐 대통령이 뭐 나라가 복잡하다.. 이따구 소리 하지 마.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의 사주팔자가 있어. 우리나라 국운이 있어. 국군은 여러분이 염려한다고 잘못 돌아가는게 아니야. 그니까 여러분은 여러분들의 한해를 콱 잡아, 그냥.

27:29
나는 금년 한 해는 내 일생일대의 황금시기야. 알았지? 금년 한 해는 내 인생일대의 유일한 기회야. 그래서 자기의 목적지를 자기 힘으로 가는 자는, 이 중요한 말이야. 자기의 목적지를 자기 힘으로만 가는 자는 지옥으로 가는 거야. 그 명심해야 돼? 그런 자신감을 가지고 가지만 자기가 가는 길에는 신인이 반드시 있어야 된다. 무슨 말인지 알지? 내 길은 신인이 보장해 놨어. 나는 내 사후까지 보장해 놨어. 난 겁날게 없는 사람이야. 이렇게 딱 나가면 한 해가 그냥 자기게 돼버려. 내 자만심으로, 내 정신적으로만 한 해를 나아간 자는 다 실패해. 나는 옆에 신인이 있어 난 두려운게 없어. 난 죽음 이후도 보장해놨어. 그러니 금년 한 해 정도는 조족지혈이야, 이거는ㅎ 나의 전성 시대야 이렇게 나가야 되겠지?

28:52
그 왜 그러냐? 돌아가서도 신인이 있고 여기서도 신인을 만나고 다녀 그럼 불안한게 있나? 없는 거야. 그런 마음을 가져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미 승리의 깃발을 들고 있어야 돼. 그 자는 전쟁터에 나가서 반드시 이기는 거야. 그러면 나 혼자라고 생각하고 나가면 되나? 아까 말한 대로 네트워크. 나는 허경영 신인과 네트워크가 돼있어. 그래서 네트워크가 제일 잘 된 게 우리나라 태극기에 보면 음과 양 태극이 이렇게 옛날에 여기 대순진리, 우리 저 무극대도도 옛날에 태극도에서 시작했단 말이야. 그 태극도가 무극도가.. 태극도 다음에 무극도가 됐지? 무극대도가 된 거지? 무극대도에서 태극도가 나오고 태극도에서 이제 대순진리 증산도 막 이렇게 나와.

29:57
그러면 이 무극에서 태극이 만들어졌다는 것은 요게 뭐야? 음양이 궁합이 딱 들어맞은거지? 양이 크지도 않고 음이 크지도 않고 사이즈가 똑같아. 근데 그게 돌지? 그래야 전기불이 오는 거야. 그렇죠? 그러면 이 태극이라는.. 지구 자체는 태극이 벗어날 수가 없어. 근데 음과 양이 태극이 붙어 있어. 그래서 가까이 가서 보면 태극인데 멀리서 보면 하나야. 그래서 이미 여러분들은 부부지간이 이렇게 붙어 있지 않더라도 부부가, 이 부부들이 모든 태극의 문화를 벗어나고 있어, 지금은. 이게 말이야 서로 상생이 안 되는 거야.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홀로서기가 많아. 그래서 홀로서기가 됐더라도 여러분 마음속에는 신인이 붙어버리면 무극이 돼버렸지? 태극을 초월해 버린 거잖아. 그럼 혼자 있으면 신랑이 있나 없나? 신인이 있나 없나? 신부가 돼버리면 돼, 신부가 돼버리면.

31:16
그러니까 마음속으로 기둥서방이.. 무슨 말인지 알지? 마음속으로 신부의 자리에만 들어가버리면 신랑은 영원히 있는 거야. 그래버리면 무슨 전쟁이든 승리할 수밖에 없어. 네트워크가 돼야 돼, 그지? 신인과 여러분. 남자도 마찬가지야? 남자도 신부야. 그럼 내가 나타났어. 그러면 그게 마음속으로 네트워크가 돼 있으면 두려운게 있나? 없는 거야. 옆에 있는 남편 옆에 있는 아내도 다 신부야. 맞지? 그니까 둘이 싸울 필요가 있나? 어 저기 있는데 뭐 옆에 있는 임시로 있는 사람하고 왜 싸워 그 옆에 있는 사람은 동반자야. 진정한 신부. 신랑은 신인이 와 있어.

32:19
그래서 신인과 이렇게 동행을 해버리는 거야, 마음속에? 그러면은 그냥 안되는게 없어요. 그러니까 전쟁하기 전에 이미 승리해 있어야 된다는 거 명심해요? 그럴 때는 네트워크가 돼야 돼. 신인과 여러분이 네트워크가 돼 있어야 되는 거야. 알았지? 그럼 혼자가 아니지? 그러면 위급할 때 신랑을 불러야 될 거 아니야, 허경영. 위급할때 짧으니까 부르기도 좋지? 그러면 뽀빠이가 급할 때는 뽀빠이 시금치 불러 안 불러? 그지? 뽀빠이 그러면 시금치가 탁 급할 때 부르죠? 그래서 데이터.. DNA 데이터에 그다음에 뭐예요? 네트워크가 중요하다고 그랬지? 그게 여러분과 내가 한 세트가 돼야 돼. 그게 네트워크. 그다음에 마지막이 뭐야, A가 뭐야? AI, 아티피셜 인텔리전스(Artificial Intelligence). 그러니까 인공지능, 요게 들어 있지? 그래서 여러분 아까 여기 노래 부른 사람이 뇌에 부족하니까 무슨 지능을 보든가? 핸드폰을 보지? 이게 핸드폰과 같이 네트워크로 노래를 하는 거야. 뭐 여기서 그냥 나와야 될 텐데, 여기가 부족하다는 거야? 그럼 여기다 영상을 탁 들이대요. 컨닝하면서 불러. 이게 네트워크 같이 하지?

34:06
그러니까 이렇게 인공지능, AI가 부족할 때는 우리는 가상세계에서 살고 있는 거야. 내 뇌에 있는게 아니라 영상에 나오는 거 보고 노래 불러. 가상세계에 있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가상세계에서 지금은 많은 젊은이들이 가상세계에서 살아. 가상 우주 속에 들어가가지고 핸드폰으로 살지? 자기 엄마 아버지의 집에 밥만 얻어 먹지 마음은 어디 가서 살고 있어? 가상세계에 가 있는 거야. 거기에서 하나의 시민이 돼가지고 가상세계 국가의 국민이 돼 가지고 거기서 살고 있어. 그리고 밥 먹을 때만 사이클, 채널 바꿔가지고 자기 엄마한테 얻어 먹고 마음은 어디로 가버려? 달아나버려. 밥 딱 먹으면 핸드폰 속으로 들어가, 가상 세계로 들어가서 거기에 자기 직책이 있어 거기 자기 애인이 있어. 그래서 진짜 길에서 만나는 여자는 이게 애인이 아니야. 가상세계에 자기 마누라가 있는 거야. 그 자식도 있어요. 기가 막히죠?

35:13
우리 인간들이 이렇게 진화해가고 있어. 이 AI가 엄청 발전돼 가고 있어요? 아 노래 부를 때도 이걸 보고 부르잖아, 봐. 가상 세계와 연결해야만 이게 작동이 되는 거야, 노래가 나와요. 그니까 우리는 이런 걸 보면서 자꾸 자꾸 배워야 됩니다? 세상은 이렇게 가상세계로 발전해 가고 있어. 현실 세계는 점점 멀어져 가고 있어, 젊은 애들한테. 근데 우리 어른들은 아직까지 현실 세계에 있단 말이야? 근데 젊은 애들은 이미 현실 세계에 진절머리를 내버려. 가상 세계에 가면 자기 가족이 있고 애인이 있고 뭐 다 있어요, 자식도 있고 강아지도 있고 말이야. 그러니까 맨날 그냥 기분 나쁘면 가상세계에 들어가버려. 그래서 이런 걸 컨트롤할 수 있는 지도자가 한반도에 등장했어. 자, 질문.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인간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결합하고 싫어하는 것은 배척하는 결합과 배척이라는 작위적인 힘의 영향을 받는데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음양 태극 이런 전자기적인 힘의 비밀과 이것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36:36
덴마크에서 키엘 케고르 알죠, 키엘 케고르. 키엘 케고르. 키엘 케고르라는 덴마크 사람이야? 뭘 이야기했어, 그 사람이? 기억들 못하나? 키엘 케고르가 한 말 기억 안 해? 참 팔자가 편한 사람들 같아, 아주 결혼을 하라, 딱 그래. 그러나 후회한다 ㅎ 결혼을 하지 마라, 그래도 후회한다. 그럼 이게 결혼하란 소리야 하지 말란 소리야? 이 키엘 케고르, 덴마크에 키엘 케고르 말을 우린 모르는 사람이 없어. 결혼을 해도 후회하고 안 해도 후회한다. 그럼 무슨 말이야 이게? 하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누가 판단해야 되나? 본인이 판단해야 하지? 그지? 그러니까 우리의 미래는 본인이 결국 판단해야지? 판단해야 되는데 그것이 부족할 때는 네트워크를 하라. 그지? 나와 있지? 그러니까 신인한테 천사한테 물어보면 되는 거 아니야. 모든 길은 천사에게 물어보고 가야 완벽해요. 알았지?

37:58
결혼도 할까요? 이 여자하고 할까요? 궁합이 좋습니까? 그럼 나오잖아. 하면 10년 있다 이혼합니까? 그럼, 아 그런대. 그럼 안 해야지. 다 나와, 정보가. 응? 그렇지? 그러니까 우리의 젊은이들은 미래에 대해서 신인을 만나야 해결책이 나와. 그지? 인간의 자기 이성으로 쫓아가면 지옥이야. 자기 판단이 옳다고 생각하고 가다 보면 거기는 낭떨어지야. 모든 인간이 신기루를 잡으러 가잖아. 근데 막상 가보면 그게 신기루였어. 멀리서 보니까 저 결혼생활이 부럽네? 그 남의 결혼생활, 신혼여행 간 게 그게 신기루야. 근데 내가 그 신혼여행을 가봐, 직접. 하와이를 갔다, 이게 생지옥이야. 기분 좋다고 생각하겠지만 배탈 나, 뭐 몸은 아파 호텔은 마음에 안 들어 막 바가지 써.. 힘들어. 그러지? 가는 데마다 자가용이 없지 뭐 차는 빌려야지 한두 가지가 불편한게 아니야. 근데 그거를 우리는 거기가 멋있어 보인다, 택도 없는 말씀. 거기에 가 보면 거기가 지옥이야.

39:12
그래서 우리는 남이 하면 그게 신기로 같아 보여, 좋아 보여. 가보면 지옥이야. 알았지? 그러면 누구와 동행해야 돼? 신인과 동행하면 그런.. 거기에 갈 일도 없고, 그 신기루에 속을 일이 없어 이 세상 거는 전부 신기루지? 그걸 알고 대처해야 돼. 내가 집을 짓는다, 아 내가 이거는 내가 몇 년 더 살 거야. 집 지어놓고 죽은 사람이 많아. 그 들어가서 살아보지도 못하고 죽은 사람이 많다니까? 아이고 난 정년퇴직 하면 시골에 가서 살 거야. 그래 시골에 가서 집 지어가지고.. 돈 다 들어갔어 집 짓는다고. 그 살아보니까 이게 살 수가 없네. 맨 농약 뿌려샀지 뭐 야 이런 시골이 이렇게 환경에 안 좋을 줄 몰랐다, 떠나야 되겠다. 집 안 팔려. 돈 다 묶여 버렸어. 그러니까 어디가? 도외지 가서 단칸방 얻어 가지고 살아. 이게 무슨 말이냐면 자기가 바라보는 이 이상 세계는 전부 가짜야, 이게. 신기루야. 오케이

40:28
내가 이야기한 것이 굉장한, 이 영상때문에 길게 좀 한 거야? 영상 보는 사람들은 너무 짧으면 무슨 말인지 모르니까. 오늘 토요일이라 바빠요? 오늘 온 분들 레벨 100무 다시 들어가라! 200무 들어갔지? 레벨 또 아까 20, 220무 들어갔어. 220이라는 숫자는 안 좋아, 230이 숫자가 좋아. 레벨 10무 더 들어가라! 영상 보는 사람 레벨 40무 들어가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하신 분, 무료 급식 후원한 분, 봉사자 레벨 10무씩 들어가라!

[내용 요약]

인간의 DNA중에서 마음의 DNA는 데이터(Data)와 네트워크(Network)로 구성되며, 인간관계도 네트워크의 일부이다.

오랜 부부 생활 후에도 이혼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으며, 독신 가구가 증가하는 추세다.

국가 간 관계도 부부 관계와 유사하게 작용하며, 가까운 나라일수록 갈등이 많아진다.

한국과 중국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역사적으로 끊임없이 충돌하며 마찰이 많았다.

반면, 한국과 미국은 멀리 떨어져 있어 ‘주말부부’처럼 관계를 유지하며 갈등이 적다.

미국은 한국의 자주권을 인정하고, 한국이 어려울 때 지원해주었으며, 6.25 전쟁 당시 20개국이 참전하여 도왔다.

한국과 미국은 음양적으로 ‘간(艮)-태(兌) 합궁’의 관계로, 서로 궁합이 잘 맞는다.

중국과 한국은 가까이 있으면서 계속 갈등하는 관계이며, 역사적으로 여러 차례 침략을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미국이 베트남을 침공했을 때, 미국은 월남과 궁합이 맞지 않아 결국 패배하고 철수했다.

미국과 베트남은 성질이 반대인 불(火)과 금(金)의 관계로, 전쟁에서 미국이 이길 수 없었다.

베트남은 역사적으로 강대국들의 침략을 받았지만, 프랑스, 중국, 소련, 미국 모두 패배했다.

한반도 역시 외세의 지배를 받지 않는 독립적인 성격을 가지며, 쉽게 정복될 수 없는 지역이다.

한반도는 신인이 올 장소이기 때문에, 어느 강대국도 완전히 지배할 수 없는 곳이다.

운명을 결정하는 요소 중 하나가 불(火)의 유무이며, 이는 인생의 흐름을 결정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사주에 불이 없었으며, 이로 인해 탄핵과 정치적 위기를 맞았다.

불이 부족한 사주는 결혼이 어렵고, 정치적 생명이 짧을 가능성이 크다.

대통령 선거 직전, 박근혜의 두 보좌관이 사망했으며, 이는 불의 부족이 현실로 나타난 사례이다.

대통령이 된 후에도 촛불 시위(불의 요소)가 일어나 결국 탄핵을 당했다.

사람의 운명은 얼굴과 사주에 나타나며, 이를 분석할 줄 아는 신인이 국가를 잘 이끌 수 있다.

신인은 단순한 인간이 아니라, 국가와 세계의 흐름을 예측할 수 있다.

베트남 전쟁은 한국군인이 5천 명이 사망할 정도로 희생이 컸으며, 신인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전쟁을 종식시켰다.

신인은 모든 사건과 국가의 흐름을 꿰뚫어보고 있으며, 알게모르게 역사의 큰 변화를 만들고 있다.

진정한 장군은 전쟁 전에 이미 마음속으로 승리해 있다.

시시한 장군들은 전쟁을 해봐야 결과를 알지만, 훌륭한 장군은 시작하기 전부터 확신을 가지고 있다.

병사들이 두려워하지 않도록, 리더는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

한 해를 시작할 때도 같은 원리가 적용되며, 스스로 ‘올해는 내 인생 최고의 해’라고 믿어야 한다.

사주팔자나 운명론에 의존하기보다, 자신이 승리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

전쟁에서 승리한 장군들은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이길 수 있다고 믿는 자들이다.

개인이 강해지기 위해서는 신인과 네트워크를 형성해야 한다.

자기 혼자의 힘으로 목표를 달성하려는 사람은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신인의 보호와 연결된 자는 죽음 이후까지 보장받으며, 두려움이 없는 삶을 살 수 있다.

인생을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신인과 함께 네트워크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의 태극 문양처럼, 음과 양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이상적인 상태이다.

현대사회에서는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가상세계에 머무르고 있다.

인간의 정신적 삶이 현실이 아니라 가상공간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AI와 네트워크가 이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젊은 세대는 가상세계에서 자신의 직업, 애인, 가족을 형성하고 있으며, 현실과 점점 멀어지고 있다.

현실에서는 부모와 함께 식사하지만, 마음은 가상세계에 가 있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노래를 부를 때도 가사와 음정을 기억하지 못하고 핸드폰을 보며 부르는 시대가 되었다.

개인은 단순히 기억력을 높이거나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니라, 더 큰 변화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찾아야 한다.

가상세계와 현실세계가 점점 융합되는 시대에, 개인은 올바른 네트워크를 형성해야 한다.

신인과 연결된 자는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가상과 현실을 모두 컨트롤할 수 있다.

(질문)

인간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결합하고 싫어하는 것은 배척하는 결합과 배척이라는 작위적인 힘의 영향을 받는데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음양 태극 이런 전자기적인 힘의 비밀과 이것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덴마크 철학자 키엘 케고르의 말처럼, 결혼을 해도 후회하고 안 해도 후회하는 것처럼 인생의 선택은 본인이 판단해야 한다.

그러나 인간의 판단은 항상 불완전하므로, 신인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래에 대한 결정은 신인과 연결된 상태에서 천사의 조언을 받으면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자신의 판단만을 믿고 가면 낭떠러지로 향하는 길일 수도 있으며, 인간은 신기루를 쫓다가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겉으로 보기에 좋아 보이는 결혼생활이나 성공도 막상 경험해 보면 신기루였음을 깨닫게 된다.

여행지에서의 멋진 신혼여행도 현실에서는 예상과 다르게 불편하고 힘든 경우가 많다.

이처럼 인간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모든 것은 신기루이며, 이를 깨닫고 대비해야 한다.

집을 짓고 노후를 꿈꾸는 것도 현실과 맞지 않을 수 있으며, 기대했던 삶이 실제로는 어려움과 불편함을 동반할 수 있다.

인간이 바라보는 이상적인 세계는 대부분 허상이며, 이를 신기루로 인식하고 신인과 동행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길이다.

음양 태극과 같은 전자기적 힘의 원리를 이해하고 활용하려면, 신인의 가르침을 따르고 신기루에 속지 않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출처] [2025.02.01] 을사년 맞이 the God-man의 권능말씀!ㅣ부부궁합, 나라궁합?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2.02] 역경은 경력이다! | 질병의 80% 원인? 미국병원의 양심고백

(32분 00초)

01:56
레벨 오늘 온 사람 100무 들어가라! 레벨 100무가 오늘이 마지막이네? 여러분들 레벨 엄청 가져갔어, 금년에. 그러면 이제 앞으로 10년 후에 또 만 무씩 준다? 오늘 영상 보는 사람 기념으로 레벨 50무 들어가라! 레벨 100무 들어가라! 저 밖에 있는 사람 어? 그니까 보름까지 해야되겠네. 아따, 목소리도 크다. 레벨 20무 더 들어가라! 목소리가 크니까 20무를 더 주는거야? 또 나중에 100무 줘야 되니까, 얼마야? 220무 가져가네 ㅎ 노래? 아니 노래 뭐 한두 명 불러야지. 여자 하나 하면 남자 하나 해야 돼. 어 세트를 해, 세트 노래 잘 부 것같이 생기지가 않았어. 잘 부를 자신 있어요? 못 부르기만 해봐 아니 동백꽃이, 동백 아가씨를 부를 자격은 남해 사람밖에 없어. 그쪽에 동백이 많이 피잖아. 저 남쪽 사람들은 동백을 많이 보니까 동백 아가씨는 틀림없어 ㅎ 그러니까 잘 불러야 돼? 알았지?

05:19
아따 , 아니 이미자보다 더 잘 부르네 ㅎ 아니 이미자보다 더 잘 부른 이유가 남해 그쪽이라 그런가? 야 그런데 이 사람이 오늘 동백 아가씨같이 저고리를 색동 옷을 입었으면 좋았는데 옷에서 점수가 깎였어. 아니 어떻게 동백 아가끼가 몸빼바지를 입고 노래를 불러? 한복을 딱 입고 와서 불러야지, 그지? 그랬으면 진짜.. 어? 고향 보존회 일하다 왔으니까 봐준다 아니 그래도 노래 부르려면 보따리 하나는 챙겨 와야지. 여기서 갈아 입어야지. 알았지? 레벨 천 무 들어가라! 아니 노래 불러서 내가 천 무 준 사람이.. 대단한 거야. 옷도 저 모양, 몸빼바지 입고서. 아가씨 옷을 입어야지고. 일하고 왔어? 불러. 어, 그 불러 봐. 나와서 불러. 빨리 나와. 아니 그럼 이 사람들이 전부 또 레벨 또 받는 거 아니야. 북행열차 불러 봐. 어, 아니 반주 넣어야지.

08:42
레벨 또 천 무 들어가라 이 사람들은 오늘 그냥 하늘궁에서 레벨 2천 무를 뺏어가네. 아이고 ㅎ 야, 우리 고향 보존회는 레벨를 좀 많이 준 거 같지? 아 그건 신인의 벡이 있어서 그런거야 어 그렇게 올려. 남자도 하나 불러야지. 여자가 부르면 남자도 하나 불러야 돼? 그니까 몸빼바지 입고 동백 아가씨 부르면 안 돼? 음악은 완전 이미자인데. 이미자 노래인데 내가 이미자 노래 저렇게 잘 부르는 사람 처음 봤어. 그런데 그냥 한복을 입고 소복을 입고 부른다든지 뭐.. 동백 그 저 뭐야? 이 색동 저고리 같은 것도 좋잖아. 옷 있잖아 그냥? 요만한 보자기에 하나 싸 오면 되지. 그지? 우리 하늘궁에서도 구할 수 있을 거야. 아무 여자나 한복 입은거 있으면 뺏어 입어 어, 무대 나갈 때는 니 거, 내 옷이 없어. 마음에 드는 옷 있으면 뺏어입고 나와. 아 그래 ㅎ 안 떨어져. 저렇게 저렇게 눈치가 없어 ㅎ

10:14
그러니까 그 아주 복점이가 진짜 복점이야 ㅎ 아니 내가 여기서 이렇게 천 무를 그냥 아무렇게 준 적이 없어. 많이 받으면 300무 더 받으면 500무 그리고 아주 이거 완전히 가수 뺨치면 천 무야. 그지? 심사가 최고 까다로운 사람이야 모르는 거 같아도 다 듣고 있어. 알았지? 여기 이 노래 불러보고 심사하는 거 한 번 봐봐. 얼마나 내가 까다로운가. 시작 해봐요.

11:37
레벨 700무 들어가라! 노래 좋죠? 이 사람 노래가 좋긴 한데 원음으로 한 번 틀어봐라. 어 그 노래 가사를 잘 모르겠다. 우리가 한 번 들어봅시다? 어 한 번 틀어보면.. 누구 노래야, 이게? 어 조용필 노래인데 이 노래가 괜찮은 노래야. 근데 이분이 잘 부르네. 아침을 좀 굶어서 그런지 몰러도 잘 불러. 노래를 내가 왜 700무 줬냐? 많이 잘 부른 거야. 심사위원이 좀 까다로워 잘했어, 잘했어. 노래를 잘하시는 분이야. 들어보니까 그지? (편집) 조용필이 목소리도 괜찮죠? 근데 이분 노래도 잘 불렀어. 근데 역시 조용필이 저 노래는 자기가 그렇게 서로 어렵게 어렵게 만나가지고 사랑하던 여자가 먼저 죽은거야. 그래가지고 여자를 다시 만나서 거기서 애가 태어나는데 그 아내야. 지난번 아내가 거기로 오는 거야. 그 노래란 말이야, 저게. 멋있죠?

13:03
그니까 여자한테 너무 잘 해줬어. 근데 여자가 결국 그냥 암으로 죽어. 그런데 그게 재혼을 한 여자한테서 애로 오는 거야. 자기 딸로 다시 살아오는 거야. 그거를 이제 노래로 만든 거니까 굉장히 가슴 아프지? 그러니까 얼마나 잘 해줬으면 백궁에서도 다시 그 사람 딸로 들어가라, 그래서 딸로 태어나는 거야. 그 노래란 말이야. 응? 들으니까 가슴 아프죠? 그러니까 사람이 이렇게 잘해주면은 천지가 다 힘을 합쳐서 그 사람이 그 사람 자식으로 또 올 수가 있는 거야. 그러면 그 딸이 반드시 그 아버지한테 모든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도움이 되는 거야. 그래서 아버지가 다시 일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이 딸이 아버지는 점점 나이 드니까 멍청해져도 딸이 아버지를 탁 수발을 들어줘. 그러니까 이 사랑은 서로 주고받은 거지. 아름다운 노래지? 어 나는 이분이 와서 이 노래를 부를지 우리는 꿈에도 몰랐네. 참 레퍼토리가 좋죠?

14:154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아름다움 속에서 있어야 되는거야. 현실은 팍팍하더라도 거기에 매일 필요가 없어. 아름다운 세계를 마음속에 가지고 있어야 돼. 아이고 오늘 감동받았어. 레벨 700무 들어갔지네? 조용필 레벨 천 무.. 아 조용필은 또 여기 없잖아 뭐? 어?한 명 더 부른다고? 아 일요강연이야, 시간이 없어. 재밌죠? 이렇게 노래에 대한 역사도 재미가 있는 거야. 그럴 때 조용필이 목소리가 이제 딱 들어오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뭐 저 노래 부르는구나, 이러면 안 돼. 그 노래 부르는 사람을 잘 나같이, 심사위원이 이런 설명도 해주고 이래야 재미가 있는 거잖아. 그래서 하늘궁 노래는 항상 재미가 있죠? 내가 그 해석을 잘 해줘요. 꿈보다 해몽이 더 좋아 ㅎ 알았지?

15:21
동백 아가씨는 한복을 안 입어서 영.. 노래하고 옷이 다르지? 나는 몸빼 옷 입은 동백 아가씨는 못 봤어 어? 그래, 우리 노래 하나만 더 듣고 시작하자. 뭘 듣냐? 우리 저 뭐야? 나의 조국 한 번 듣고 하자. 영상 틀어. 여기 대통령 나온 모습을 한 번 봐봐. 진짜 대통령의 모습이야. 갈 때는 그냥 자기 부하에 의해서 간단하게 가버려. 미련없이 떠나버리지? 부인 먼저 보내놓고 그다음 자기가 싹 정리해놓고 탁 가버리는 거야. 영웅답게 죽었지? 그니까 아주 멋있게 돌아가셨어. 근데 저분이 꼭 대통령 모습이란 걸 알아야 돼? 그리고 우리나라 보릿고개 없애주러 왔죠? 한 번 보자고. 어 틀어봐. 저 노래를 들으면 눈물이 나요. 우리 박수 치면서 듣자고?

18:59
저기는 박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나오죠? 박근혜도 나오고? 그니까 여기 이 노래가 우리 민족한테 엄청 힘을 준 노래야. 군사 비슷하지만 아주 우리 역사가 저 안에 다 들어있어. 그니까 저걸 들으면 우리가 그동안에 선조들이 얼마나 고생했다는 게 나와. 저 사람들은 죽을 때까지 뭐야? 재건복 입고 일했어. 그죠? 근데 요새 애들은 그 호강을 누리고 있는 거야. 그러면서도 부모들한테 고마운 줄도 모르고 대들고 막 반항하고 막 이러지? 그러나 저분들은 그럴 기회도 없었어. 그냥 맨날 부모 봉양하고 있다가 갑자기 재건복 입고 그냥 뭐 탄광으로 가라는 데 다 가는 거야, 전쟁터. 그래가지고 우리나라 살려 놨지? 그리고 그냥 돌아가버렸어, 노인네 돼서. 그러니까 이제 우리 후손들이 싹 이제 잘 먹고 잘 사는 거지?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제 고생은 지금 하고 있지만 이 보람이 나중에 올 거야.

20:16
자 그럼 오늘 이 음악 듣는게 제일 좋은데 또 강의를 해야 되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청년 질문 빨리 하고 빨리빨리 하자. 나는 노래만듣는게 최고야 ㅎ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좋은 일을 해도 레벨이 올라간다고 하셨는데요, 실생활에서 레벨이 올라가는 대표적인 일들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실생활에서 레벨이 올라가는 거는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봉사하고 또 내가 안 넣어도 돼요. 자동으로 올라가지? 뭐 여러분들이 좋은 일 하면 자동으로 올라가. 단, 그게 하늘궁과 연관된 거야 돼. 뭐 백궁석을 간다든지 뭘.. 여기에 청소를 한다든지. 그렇잖아? 봉사 또 회원 데려오는 거. 그 레벨 올라가는 거 있지, 그거? 그게 다 자동 올라가는 거야. 그 내가 말을 안 해도 뭐 무료 급식에 후원금 보내면 자동으로 레벨이 올라가. 30무 올라가겠지? 그니까 이게 착착착 올라가는 거야. 그 내가 넣어주는 거는 특별이고.

21:31
그것도 질문이라고 해? ㅎ

질문자 : the God-man, 그러면 하늘궁과 연관은 직접적으로 없지만 지하철에서 어르신한테 자리를 양보한다든가 그런식으로..

그거는 여러분들이 우리 축복 받은 사람은 레벨이 올라가. 다 올라가는데 안 받은 사람들은 레벨이라는게 없어요? 알았지? 음 레벨이 없어.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암 환자가 제일 많이 나와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미국은 엠디앤더슨(MD Anderson) 병원이라고 세계에서 암을 최고로 잘 고치는 병원이야. 그 엠디앤더슨 병원은 한 사람이 들어가면 500명의 의사와 간호사와 그 사람을 고치는 사람이 달라붙어. 그러니까 뭐 무지막지하지? 이 사람이 한 살때 무슨 밥을 먹었는가 뭐 엄마는 건강이 어땠는가 아버지는 몸이 어째서 이 병이 왔는가 이거부터 연구진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그냥 원인부터 결과까지 파고 들어가겠지? 파고 들어가서 다 조사를, 역학 조사를 하고 막 교수 의사 간호사.. 딱 500명이 한 사람에 달라붙어. 그 대단하지, 돈도 대단하겠지? 일반 사람은 불가능하지.

22:54
그런 엠디앤더슨 병원이 미국에 있어. 세계 수술 1위야. 수술해서 살리는 게 1위야. 근데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이 뭐냐? 의사가 고치는 건 10%야. 약사가 고치는 거, 약으로 조제해서 고치는게 10%야. 그래서 자기가 병원에서 할 수 있는 건 20% 뿐이야. 나머지 80%는 그 사람의 마음이래. 그게 그 병원에서 주장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내가 그 마음 속에 허경영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달라. 아 근데 그 마음속에 자기 미운 시어머니를 가지고 있는 사람 병이 나을까? 안 낳는 거야. 그 마음 속에 미운 남편을 가지고 있는 여자 병 나을까? 안 나아요. 그 마음속에 미운 아내를 미워하고 이를 갈고 암이 빨리 나아라 이러고 있으면 그게 나을까? 절대 그런 사람은 용서를 못 받아. 모든 것을 마음이 80%를 차지한다는 게 그 병원의 주장이야. 양심적이죠?

24:02
자기들은, 의사들은, 그 500명은 10%밖에 못 고쳐준대. 살고 죽고 누가 결정해? 자기가. 80%의 자기가 고쳐야 된대요. 근데 그 사람이 신인을 알았다? 그럼 80% 고치는 거야 그 엠디앤더슨 병원이 그렇게 세계 최고로 유명해도 10%밖에, 그 약 처방까지 해서 20%. 그래서 완치되는 사람 비율이 20%라는 거야. 80%는 본인들이 엉뚱한 생각을 해가지고 효과가 없다는 거야. 이제 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남을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건 자유야. 그런데 내 몸을 생각해보면 미워해야 될까 말아야 될까? 바보천치가 아니라면 남편 미워하고 아내 미워하는 사람은 21세기에 미친 사람이야. 아 자기 몸을 왜 그렇게 망치나?

25:07
그러니까 엠디앤더슨 병원 박사들이 뭐라 그래? 인간 관계가 병을 80%를 고친대요. 그 하늘궁 와서 하늘궁 오는 사람 만나고 신인 만나면 그 인간관계에 있어서.. 인간 관계만 있나? 신과의 인간관계 있어 없어? 그러니까 효과가 100배가 되는 거야, 그냥. 예를 들어서 우리가 옛날에 한의원을 가더라도 한의사가 덕이 있어 보이고 따뜻해 보이고 친절해 보이면 그냥 병이 나아요. 그럴 수 있잖아, 마음이 편해지니까. 그런게 있죠? 그러니까 그 의사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영향을 줘 버려. 의사가 무슨 도살장 뭐 같이 생겨 놓으면 불안해. 의사가 수술한다고 그래도 불안하고. 그렇죠? 근데 의사가 자기 아버지 같이 여자를 보고 염려 마라. 그지? 나는 수술에 성공 확률이 굉장히 높은 사람이야, 이렇게 안심을 주면 좋아 안 좋아? 그럼 마음이 편해지면서 효과 커져. 그래서 정신적인 걸 굉장히 강조, 그 병원은.

26:17
그럼 병원에 가면 마음이 편안하게 만들어 줘. 왜? 정신적인 걸로 고치는 거야. 20%는 약하고 칼로 고치는데 나머지 80%는 병원의 의사나 간호원들이 친절, 또 거기에 모두 안심을 시켜주고 걱정마세요 뭐 낫습니다 뭐 이런 격려를 해 줌으로써 그 병이 빨리 낳는다는 거야. 어때? 근데 그냥 옛날에는 여자가 아파도 집에 시어머니가 아랫도리 훑어보고 네가 뭔데 시어머니가 이렇게 멀쩡한데 네가 아파서 드러누워가지고 네 엄살 부리고 일 안 하고 싶어서 그러지? 이러고 쳐다보지, 이거는 남편은 남편대로 노려보지, 그러니까 옛날 어머니는 아프다 소리 안 해, 그냥 죽는게 낫지. 암이 걸렸는데도 말 한마디 안 해ㅎ 아프다 그러면 불효야, 이건. 시어머니도 일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그냥 죽어가면서 일하다가 죽은게 우리 어머니들이야. 병원 한 번 못 가보고 다 돌아가셨어. 그 여러분은 행복한 줄 알아.

27:19
가면 병원 가지. 어 돌아가신 조상들한테 미안한 마음을 요만큼이라도 가지고 있어야 돼. 그냥 애 열 명 나으면 다섯 명이 죽어요. 그걸 다 보고 아프면 그냥 지 혼자 돌아갈 때까지 자식들한테 비밀이야. 뭐 암이 걸렸는지 아무도 몰라. 그렇게 돌아가셨지? 그게 우리 어머니들이야. 병원 가서 진단명이라도 한 번 받아보고 죽으면 한도 없어. 그런 어머니들 있나? 별로 없었어? 그러니까 우리는 옛날 어른들의 은혜가 아주 백골(白骨)이 난망(難忘)이야 ㅎ 알겠지? 오늘 오전 강의는 요걸로 끝입니다?

28:07
그래서 역경은 뭐예요? 아니야, 역경은 진짜 그 사람의 경력이 되는 거야. 역경을 거꾸로 해 봐 역경 아닌 순경은 경력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역경이 올 때는 아 내가 또 하나의 경력을 쌓는 구나. 뒤집어서 생각하라 이 말이야. 역경이 오면 아 내가 또 하나의 경력이 생기는 구나. 그게 남자들이 갈 길이야. 알았지? 역경을, 이게 역경이 경력이 되는 거지 잘 나갈 때는 그거 경력 아니야. 진짜 경력은 대나무 마디 같이 그렇게 상처가 있어야 돼. 그러니까 역경은 거꾸로 하면 경력이야. 어 자살은 거꾸 하면 뭐야? 살자야. 자살 직전까지 가봐야 인생이 보여. 살아갈 가치를 알게 되는 거야. 어 근데 조금 고생이 온다고 아이고 죽는게 낫겠다 이러면 되겠나 안 되겠나? 진짜 자살해야 될 경지까지 간 사람은 살자, 거꾸로 해 봐. 살자 ㅎ 안 그래?

29:30
그러니까 그래야 노래 소리가 제대로 조용필의 목소리가 나오는 거야. 잘 나가는 놈 입에서는 조용필이 노래가 나오나? 안 나와요. 이별을 해보고 여자한테 발로 차여보고 뭐 이래야 동백 아가씨가 나오는 거야. 저 연애할 때 많이 차여봤나 봐 ㅎ 그러니까 역경은 경력이 되고 자살은 살자가 돼. 그래서 우리 금년 한 해는 우리 이미 승리해 있는 거야? 우리나라가 이렇게 역경이 왔지만 이게 우리 국민들의 경력이야. 아 대통령 잘 뽑아야 되겠다, 아 정치인들 잘 투표 장난으로 해서는 안 되겠다. 우리의 경력이 돼 가지고 한민족이 발전해 가야지 여기서 좌절하면 되겠나? 끝!

30:37
나는 노래 부를 때가 재밌어 ㅎ 그 우리 박 대통령 나의 조국. 저거 들으니까 어때요? 어, 거저된게 아니야? 그러니까 항상 여러분은 먼저 가신 분들한테 고맙게 생각해야 돼. 저 사람들은 맨 옷도 제대로 못입고 살았어? 오늘 온 분들 레벨 100무 들어가라! 또 들어갔네, 또 들어갔어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50무 들어가라! 오늘 신구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하신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하신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람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하신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한 사람.. 이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한 사람은 앞으로 위에 30무로 올려라? 축복 명패 건축 헌금은 10무 들어가는게 아니다? 좀 올려놔라? 오케이 다 됐죠?

[내용 요약]

박 대통령처럼 미련 없이 떠나가는 모습이 진짜 대통령의 모습이며, 영웅이었다.

과거 세대는 재건복을 입고 평생 일하며 나라를 살렸지만, 현재 세대는 그 혜택을 누리면서도 부모 세대의 노고를 잊고 살고 있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암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나라 중 하나이다.

미국의 엠디앤더슨 병원은 세계적으로 암을 잘 고치는 병원이며, 환자 한 명에게 500명의 의료진이 붙는다.

엠디앤더슨 병원에서는 의사와 약이 담당하는 치료 비율이 각각 10%이며, 나머지 80%는 환자의 마음 상태가 차지한다고 주장한다.

미움을 품거나 원망하는 마음이 있으면 병이 낫지 않으며, 긍정적인 마음이 병을 고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한다.

결국 병을 고치는 것은 본인의 선택이며, 신인을 알면 그 80%를 채울 수 있다.

과거에는 여성들이 아파도 표현하지 못하고 숨기며 살았으며, 병원도 제대로 가지 못 했다.

자식들에게 병을 숨기고 그냥 일하다가 생을 마감한 어머니들이 많았다.

현재 세대는 이러한 과거를 기억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역경은 곧 경력이 되며, 어려움을 경험해야 성장할 수 있다.

역경이 없으면 경력도 쌓이지 않으며,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자살을 고민하는 순간조차도 ‘살자’로 바꾸어 생각하면 삶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다.

자살 직전까지 가봐야 인생이 보이고 살아갈 가치를 알게 된다. 조금 고생한다고 그런 가치를 알 수가 없다.

조용필의 노래처럼 인생의 역경을 겪어야 깊이 있는 감성과 목소리가 나올 수 있다.

우리 국민이 현재의 어려움을 경력으로 삼아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

(질문)

좋은 일을 해도 레벨이 올라간다고 하셨는데요, 실생활에서 레벨이 올라가는 대표적인 일들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실생활에서 레벨이 올라가는 대표적인 일은 하늘궁과 관련된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다.

백궁석을 방문하거나 하늘궁 청소, 회원을 데려오는 것과 같은 봉사 활동이 레벨 상승에 영향을 준다.

무료 급식 후원금을 보내는 것도 자동으로 레벨을 올리는 방법 중 하나이다.

이러한 활동들은 특별한 요청 없이도 자연스럽게 레벨이 상승한다.

신인이 직접 넣어주는 것은 특별 보너스이다.

하늘궁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선행도 레벨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축복받은 사람은 선행을 하면 레벨이 올라가지만, 축복을 받지 않은 사람은 레벨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출처] [2025.02.02] 역경은 경력이다! | 질병의 80% 원인? 미국병원의 양심고백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2.03] 이런 자는 전생에 사랑받은 사람이다? | 병을 80% 고치는 OOO !

(40분 27초)

0:59
레벨 오늘은 100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은 50무 들어가라! 한 번만 부르면 돼? 레벨 20무 들어가라! 목소리값 치고는 되게 많죠? 다음에는 이제 온 사람들은 한 20무 들어갈 거야. 오늘은 120무 줬죠? 또 좀 있으면 또 끝나면 100무가 들어가. 아 많이 가져가네 그래요, 반갑습니다 1절씩. 몇 명인가? 몇 사람? 어 1절 부르면 레벨 절반 주는거죠? 잘 부르면 다 줘.

03:19
(편집) 500무 들어가라! 다른 사람보다 다섯 배 가져가잖아. 아이고 참. 남자 하나 여자 하나 부르면 된 거야? 노래 자랑이나 하고 가면 좋겠다 ㅎ

04:58
레벨 700무 들어가라! 내가 심사위원이 되게 까다롭죠? 아주 춤을 잘 춰. 저 앞에 부른 사람은 무조건 대시를 하는 거고. 그니까 500무. 저 사람 아주 잘하죠? 700무 사실은 저기가 소질이 더 있어 저기도 200무 더 들어가라! ㅎ 아 부산 사람들은 어떻게 노래를 그렇게 잘 하노 누가 부산 사람이냐면 설운도가 부산 사람이야. 그죠? 그 사람은 국운을 타고 스타가 됐어. 아주 무명 가수였는데 잃어버린 30년이 나왔지? 그때 그냥 그 바람을 싹 타고 빨리 노래를 밤을 새가지고 노래 옛날, 자기가 불렀던 노래가 있었어. 그 가사를 살짝 바꾼 거야. 그 노래는 있었는데 묻혀버린 거야. 조용필이 돌아와요 부산항에도 묻혀 있었지? 그러다 일본하고 우리가 이제 해빙 무드가 되면서 그게 갑자기 뜬 거야?

06:14
그래서 그 노래가 처박혀 있다가 6년 만에 히트곡이 된 거야. 이 잃어버린 30년은 딴 노래인데 가사를 막 밤중에 바꿔 가지고 방송국 KBS 그걸 보고 바꾼 거야. 바꿔서 그 다음날 띄웠는데 이게 그냥 히트 쳤죠?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가수가 되고 제대로 스타가 되고 그 바람에 무지하게 이쁜 여자하고 결혼하고 그 사람이 패션 전문가야, 디자인너. 그러니까 그 사람 입은 옷만 보면 이건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잘 입어. 그 제일 못 입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어. 얼마 전에 부산 사람, 그 사람 현철이. 그거는 옷을 어디서, 저 남대문 시장에서.. ㅎ 그 사람은 또 그게 어울려. 그 사람이 뺀지르르 하게 입고 다니면 좀 보기 안 좋을거야. 그 사람은 그냥 금방 논 매다 온 사람 같은 거 입고 아주 털털한 아저씨처럼, 좋죠? 그래도 우리나라 트로트 가수에 아주 오래된 사람이야. 그 사람도 우리 트로트의 전통을 설운도보다 먼저 앞세운 사람이지.

07:26
그 뭐꼬? 아 그래. 역사 박물관에서? 어 좋은 거네. 좋죠? 요거는 백자가 아니고 청자 아니고 중간이다? 그지? 그래도 청자 색깔이네? 어 엊그제 청자 우리를 주셨잖아. 아이고, 요거는 우리 하늘궁에 보관돼? 이분 이름으로 보관이 돼, 나중에? 본궁 지으면 거기 갖다 놓겠지? 여러분이 볼 수 있어. 그러니까.. 레벨 천 무 들어가라! 아이고, 레벨 만 무 들어가라! 이 우리 전통 것들은 다 그래도 값어치가 대단한 거예요? 어 요새 만드는 거는 아무리 잘 만들어도 좀 그래. 그래서 조금 시간이 지난게 이게 좋은 거야. 그죠? 요새 만드는 거는 거의 인정을 안 해 주지. 별로. 요건 적어도, 이거는 좀 된거지? 음, 박물관에서 온 거니까. 자 그러면 그다음 순서가 뭐고? 어 내가 뭘.. 어 그래.

09:15
어제도 뭐 강의, 어제 강의 했지? 뭐 맨날 강의니까 아침마다 짤막하게 해요? 뭐 한마디 또 여러분들이 음.. 스트레스는 공감을 하면은 스트레스가 건강한게 돼버려.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잘 나가는 병원, 엠디 엔더슨 미국에 있는 암을 고치는 병원 의사들이 병을 고치는 거는 의사가 고치는 건 10%, 약이 고치는 건 10%, 80% 누가 고쳐? 자기의 자생력이 고친다는 거야. 자기 자생력. 그럼 자기 자생력은 누가 만드냐? 자생력(自生力) 하니까 힘(力)이잖아. 스스로 살려고 하는 힘이 있어야 되지. 그죠? 그러니까 자생력이 있으면 의사가 잘못해도 살고 잘해도 자생력 없으면 죽고.

10:13
똑같은 암 환자인데 저 사람은 몇십 년을 살고 한 사람은 그냥 항암치료 하다가 죽어버려.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자생력이라는 건 의사가 만들어 주나? 아니야, 자기가 만드는 거야. 우리 집에 딸이 세 살짜리가 있다 근데 내가 암 말기다 이럴 때는 엄마가 살아나. 살아난다니까? 왜? 딸이 자기 자생력을 만들어 줘. 자기가 아니면 저 딸을 돌볼 사람이 없어. 그러면 어머니의 모성애가 있어 없어? 이게 그냥 암세포를 이기는 거야. 그럴 수 있죠? 그지? 근데 집에 가면 나하고 맨날 지지고 볶고 싸우고 두들겨 패고 이런 남편이 있고 병원에 누워 있는데도 보지도 않고 요런 남편이 있으면 자생력이 생길까? 빨리 그냥 암 말기 돼서 뒤져버리고 싶지? 그게 자생력이 없어지는 거야.

11:18
그러니까 자기의 그런 딸이 없더라도 나는 그런 남을 위해서 좋은 일 해야겠다, 나는 쓸데없이 왔다가 쓸데없이 가는 사람이 안 되겠다, 뭔가 나는 좋은 일을 좀 하고 가야 되겠다 이러면 그게 자생력이 되는 거야. 근데 그냥 나 좀 살려 주세요 도둑질 많이 하게, 이러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자기가 세상을 위해서 뭘 좀 해야겠는데 지금 이제 좀 알 만하니까 나를 죽이려 하니 이거 좀 안 되겠다, 나를 살려주면 보답하겠다 이러면 살려주는 거야. 그 자생력이 오죠? 그러면 자생력 오려면 혼자 힘으로 하는게 자생력이야. 그런데 여러분은, 나 아는 사람은 그럴 필요 있나? 신인과 함께 아파야 돼. 알았지? 그 내 몸에는 신인이 함께 같이 와 있다, 같이 이기는 거야. 그 힘이 돼 안 돼? 백지장도 받들면 낫지? 집에 아무도 없더라도 아 나는 하늘궁에 나를 지켜주는 신인이 있어. 그 이게 기둥서방이야 ㅎ 든든하겠지? 그렇죠? 그런 자생력을 가지고 있으면 그냥 암 할아버지라도 이길 수가 있어.

12:41
어 그래서 우리는 병원도 있어야 되지만 내 마음이 진짜 병원이야. 그래서 남편이 막 욕을 해도 음악 소리로 들으면 되는 거야, 베토벤의 교향곡으로. 근데 어떤 사람은 베토벤 교향곡을 크게 틀어 놓으면 옆집에서 스트레스 받아. 그거는 음악인데도 거기에서, 몸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 그런 사람이 있지? 그지? 근데 마누라는 음악을 좋아하는데 남편은 싫어해. 근데 막 베트맨을 틀어놓고 꽝꽝꽝꽝 이런단 말이야, 집에 오니까. 야 저거 못 끄냐? 싸움할 수 있지? 나는 저거만 들으면 혈압이 올라가, 나는 못 살아. 이렇게 싸울 수 있지? 이럴 때 절대로 싸우면 안 되는 거야. 그저 음악을 틀든 마누라가 멱살을 잡든 이거는 전부 음악이야. 알았지? 자기가 받아들이기에 따라서 스트레스는 아무 상관이 없어.

13:46
그래서 동해 바다에서 잡은 오징어 가져올 때 거기다 천적을 한 마리 넣으면 쌩쌩하게 살아 있지? 절대 안 죽어요. 그런데 천적이 없으면 편안하게, 스트레스가 없으면 좋은게 아니야. 그러고 오면 서울에 오면 다 죽어있어. 아 그러면 자기를 잡아먹으려 하는 놈이 있으면 그냥 몸이 강해지는 거야. 그래가지고 서울까지 왔는데도 쌩쌩해. 그래서 그걸 넣는다는 거잖아. 천적을 넣어놓는 거야. 이게 남편이 맨날 잔소리 하고 마누라가 맨날 잔소리 하는게 나쁜 거 같지? 그게 보약이야. 그게 스트레스가 약간 있어줘야 건강이 유지돼. 근데 마누라 죽어버리고 그 잔소리 했었던다 마누라 죽으니까 한 달동안은 속이 시원하지. 조금 있으면 명이 짧아져. 집에 가면 맥이 없어. 뭔가 시비거는 사람 있어야 이게 재미가 있는데, 시비 거는 사람이 없잖아.

14:47
그러니까 여러분 듣기 싫어도 막 자존심을 상하게 하고 모욕을 주고 이럴 때 그걸 잘 받아들이면 몸에 좋아요? 약간 스트레스 받는 거는 어머 내가 우리 마누라가 없는 거보다 낫지 저렇게 저래도 때가 되면 밥도 같이 해주고 먹고 아이고 저거 없어 봐, 내가 다 차려서 먹어야 되고, 이러다가 내가 죽는 거지. 어머 우리 마누라 덕이야, 저게. 그니까 잔소리가 복이야, 복. 뭐 당신 시아버지가 공부도 못하고 무식하고 돈도 없고 막 이러면 그걸 음악 소리로 들어. 그러니까 있을 때가 좋은 거지? 혼자 있는 노인네은 일찍 죽어요. 죽는게 문제가 아니고 심심해, 집에 가면 아침까지. 내가 여기 혼자 있어 없어? 나는 평생 혼자 있어요. 아 요 50년 따라다닌 사람이 있어. 응 그래, 그 사람은 50년 전에 우리 집에 마누라가 밥을 해 오고 뭐 그랬지, 뭐 갖다 주고 김영수하고 여러 사람이 있잖아. 그러면 그 사람들이 내가 언제나 방에 혼자 있는 걸 알아요. 그 내 집이 자기 집이야, 그냥

16:04
어떤 때는, 동지 때는 뭐 죽을 끓여서 가지고 오고 그러지?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내 증인이야. 맨날 혼자 앉아 있는 거야, 나는. 지금도 봐. 오후 되면 여러분 가지? 뭐 여기 최 이사도 다 퇴근하지? 그럼 이 안에는 아무도 못 들어와. 내가 이 안에 혼자 있지? 아침까지 혼자 있잖아. 그러니까 언제나 혼자 있는 거야. 그 나는 아무리 혼자 있어도 괜찮아. 근데 일반 남자들은 마누라가 없어지고 나면 힘 다 빠지는 거야? 또 남편 죽고 나면 여자는 그것도 별로 좋은게 아니야. 그러면 이제 우리가 어떻게 해야 돼? 스트레스는 거꾸로 하면 디저트야, 영어로? 그 스트레스는 마음만 바꿔 먹으면 달콤한 거야, 그게. 또 내가 어제 가르쳐 줬지? 뭐가 거꾸 하면 뭐라고? 자살은 살자라고 그랬지? 자살할 지경이 안 돼 본 사람은 인생의 맛을 몰라. 알았지? 자살할 지경이 돼 봐야 인생의 맛을 아는 거야.

17:13
아 옛날에 내가 아는 사람이 나한테 쫓아왔어. 아유 허 총재님 나 부도 났어요, 공장 문 닫았어요 이래. 그래서 내가 그 사람이 자살하겠다는 거예요. 그 사람에게 그 채권자들한테 전부 편지를 쓰라 그랬어, 편지를 직접 손으로. 타이프 치지 말고. 그래서 그 채권자들 편지를 일일이 다 보냈어. 내가 이렇게 잘못됐는데 꼭 내가 일어나야 되겠다. 그러니 좀 기다려 줄 수 없느냐? 뭐 요런 식으로 편지를 먼저 보내. 알았지? 이제 파산하고 다 망하는데 다른 사람은 아직 모르잖아. 그 자기는 부도야. 내일 은행 걸 못 막고 부도야. 그러니, 총재님이 여태까지 도와줬는데 이거 어떡하죠? 막 이래. 편지 써라, 편지 다 보냈어. 그 사람들이 다 연장해 줘. 그래서 다시 살아나서 엄연히 지금 잘 나가고 있어. 그렇죠? 자살할 경지까지 가봐야 살자가 나오는 거야. 살아야 될 이유가 있는 걸 깨닫게 되는 거지. 알겠지? 뭐 애들 얼굴도 떠오르고 친구도 떠오르고 다 떠오르지만 중요한게 아니야. 살자야.

18:37
그래서 그 사람이 아 끝까지 궁지에 몰려도 사람한테서 일어난 거는 사람한테 사정을 하면 다 이게 된다. 이걸 내가 가르쳐 줬어. 도피하지 마라, 사람. 사람 피해서 도망가지 마라. 너 있는데 다 전화로 해 줘라. 내 전화번호는 이거고 나는 지금 어디에 있습니다, 도망가서 숨어 있지 마라. 아 이러니까 그 사람들이 그 사람 믿음이 가나 안 가나? 그 사람이 망해 봐야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나와. 어머 저 사람이 여태껏 거리 해봤는데 저 사람이 망할 때 사람이 됐네. 행방불명이 나면 뭐 전화도 안 받고 이러지 않고 연락처 다시 알려주고, 내 핸드폰이 바뀌었습니다 내 주소지가 이쪽에 와 있습니다 이러고 편지를 쓰니까 때려 죽이러 가나? 못 하는 거야. 이래서 이 사람이 살아났어. 그럴 수 있지? 그죠?

19:28
그니까 망할수록 더 친절하고 내가 인간이 그렇게 야비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보여 준 거야. 그 사람은 거기에다가 자기 전재산도 줘버려, 그렇게 나오는 사람한테. 그 우리 사람이 굉장히 악해 보여도 순수하게 착하게 나오는 사람한테는 간도 빼줘 버려.
그걸 이용해 가지고 다시 일어났어. 요새는 절대로 안 망해, 그때 배우고 나서. 그 자살은 살자지? 또 뭐예요? 역경은 경력이 된다 그랬지? 사업하다가 이 사람이 부도날 정도로 이렇게 역경을 겪으니까 그게 경력이 되는 거야ㅎ 그래서 우리는, 우리나라도 지금 역경에 쳐해 있지? 이게 우리가 성공할 수 있는 경력이 되는 거야. 우리가 여기서 정치인들 욕이나 하고 이러면 안돼. 기다릴 줄 알아야 돼. 기다리면 정치인이 알아서 다 해. 그게 우리 민족의 저력이야. 다시 우리 민족은 콩가루 집안이 아니다.

20:39
여러분들이.. 우리 민족은 일반 민족과 달라요? 여러분이 종교 하죠?

宗孫
宗敎
宗中

종손 하죠, 종손(宗孫)? 집안의 종손. 이 종손은, 이 종손 자체는 대를 잇는 제사 지내는 사람 그러면 종교(宗敎)도 이렇게 생겼어 안 생겼어? 종교와 종손은 뭐가 달라? 이 종중(宗中), 종중이 있단 말이야, 응? 그러면 종교라는 건 또 뭐야? 잘 봐요. 이게(宀) 가문이지, 가문? 가문을 볼 시(示) 자, 지키는 자야. 가문을 지킨다 이 말이야. 가문을 이 세상에다 펼친다. 볼 시 자, 펼칠 시 자. 그죠? 가문을 세상에 알리는 자야, 종손은. 그럼 종손이 도망다니면 되겠나? 이거는 종교도 말이야, 하늘의 법도를.. 이게(宀) 하늘이야 이게. 이게 하늘이란 말이야. 이게 조상이고 하늘이야. 하늘의 법도를 세상에, 펼칠 시(示) 자야. 세상에 이렇게 펼친다. 하늘의 법도를 세상.. 이게 볼 시(示) 자지? 세상 사람한테 보게 해 주는 거야. 그니까 이게 하늘의 진리를, 섭리를 세상 사람한테 볼 시(示) 자지? 보게 해주는 거. 그게 그걸 가리키는 거야. 하늘의 법도를 보는 법을 가르친다. 세상 법을 가르치는게 아니야? 하늘의 법을 펼칠 수 있도록, 볼 수 있도록 가르치는 거. 이게 종교야.

22:26
근데 얘들이 하늘의 법을 펴는 걸 가르치나? 잘못되고 있지? 그래서 신인이 온 거야.

이게(宀) 여기가 이 안에 집 안에 돼지(亥)가 있으면 이게 집(家)이야. 그지, 안 그래? 옛날에는 집안에 돼지 우리를 해놓고 그 위에서 살았어. 알겠지? 원시시대 때? 근데 지금은 이게 마루 종(宗) 자가 집안을, 가문을 세상에 펼친다. 알죠? 그래서 종손이야, 종중이고. 그런게 있죠? 그러니까 이 종교도 이거와 다를 바가 없어. 종교는 요건 집이고 요거는 하늘이야. 하늘의 법도를 세상에 펼치는 거야, 가르쳐. 어떻게 펼치는 걸 가르치냐? 그 방법이 종교야. 그러니까 불교가 펼치는게 다르고 기독교가 다르죠? 신인이 하는게 모든 종교를 통합한 거야. 그 종교 안에서는 그 자가 안 와. 종교 밖에서 그 자가, 신인이 오죠?

23:37
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항상 한문 뜻을 명심해야 돼. 이 종이 왜 종이냐? 하늘의 뜻을 펼칠 시 자. 그래서 이게 종교다. 종교는 인간의 뜻을 펼치는게 아니야 하늘의 뜻을 펼친다. 음, 질문. 그러니까 우리는 스트레스를 약으로 생각해야지? 아 나는 빚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그런 소리 하지 마. 그 빚에 그렇게 시달려 봐야 나중에 돈이 많을 때 기분이 좋은 거야. 야, 나 옛날에 빚에 시달릴 때 생각하니 저 사업하는 저 내 자식들 참 안타깝다. 쟤들이 지금은 괴로워하겠지만 언젠가는 자기가 잘 살 때 옛날 이야기할 거야. 그러니까 역경은 경력 만든다고 그랬지? 그러니까 그것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돼. 아 이것도 지나갈 거고 이게 내 경력이 되고 내가 나중에 이때 이야기를 할 거야. 맞지? 그니까 여러분 지금 역경이 있으면은 무조건 이게 좋은 일이야.

24:57
역경이 없는 사람은 서서히 있다가 사과 궤짝 안으로 들어가는 거야, 관속으로. 그러면 삼천 도라는 온도 안에 화장터에 싹 들어가 버려. 그럼 싹 없어져 버려. 음 그거 그렇게 되는 거보다 천국 가는게 낫죠? 아주 잘 오셨어. 질문.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 드리겠습니다. the God-man께서는 하늘궁의 노래자랑 시간을 좋아하신다고 생각하는데요, 저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같이 종교가 저물고 민심이 팍팍한 시대에 하늘궁 처럼 남녀노소를 초월해서 이렇게 다같이 화기애애한 곳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the God-man께서 좋아하시는 음악 장르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5:39
우리는, 우리 인간은 말이야 꿈, 꿈이 있어야 되지? 꾀 끼 깡 끈 뭐 이런게 있어야 되잖아. 전부 쌍 기역으로 돼 있어. 꿈 꾀, 지혜가 있어야 돼. 뭐 끼가 있어야 되잖아. 그 음악할 때 끼가 나와요, 그 사람들의 끼가. 그거 아무나 그냥 나오나? 안 나오는 거야. 전생에 가정에서 아주 사랑을 많이 받아야 그게 나와. 그게 현생에 와서 막 남 앞에 춤도 치고 이렇게 하지? 전생에 박해받은 자는 현생에 남 앞에 가서 노래 못 불러, 춤 못 춰. 창피스러워서. 전생에 사랑받고 아주 10남매에 뭐 외동 아들로 태어나서 사랑을 많이 받았다 이런 사람은 이 세상에 다시 왔을 때 부끄러운 걸 몰라. 재미있어, 그냥. 그냥 웃기고 막 이래. 그러겠지?

26:33
그러니까 아까 춤 추고 이 끼가 있는 사람들은 전생이 아주 즐거웠던 사람들이야. 그걸 이해해야 돼. 근데 전생에 막 아들 못 낳는 집에 말이지, 아들만, 아들 낳으려고 참 몸부림 치는데 겨우 평생 나은 게 딸 하나 낳았다. 그러면 그 좋은 대우 받나? 그지? 그러니까 이렇게 옛날 사람들이 딸 낳으면 좀 싫어했지? 그러니까 그리 나와가지고 막 박해를, 구박을 받아서 네가 우리 가문을 남자였으면 제사 지낼 사람이 있는데 너 때문에 제사 지낼 사람이 없다 막 이러면서 박해를 받아 학교도 안 보내고 막 이래 놓으면 이 사람이 어떻게 돼? 그렇지? 그 사람이 뭐 남 앞에 가서 뭐 애교 부리면서 저 사람처럼 춤 추고 노래 할까? 그지? 못 해요. 그리고 그와 같이 자기가 받은 은혜를 세상 사람 앞에 내 놓는 거야. 그게 끼야, 끼.

27:38
그러니까 꿈이 있어야 되고 끼가 있어야 되고 깡이 있어야 돼, 깡다구. 돈 없더라도, 아까 말한 대로? 그 깡이 뭐에요? 나는 세상을 위해서 올바른 일로 하겠다는데 내가 왜 망해야 되냐? ㅎ 깡이 있어야 되겠지? 나는 안 망한다 두고 봐라, 뭐 이런 깡이 있어야 되는 거야. 꿈 꾀가 있어야 돼, 지혜. 그다음 끼가 있어야 되지? 그다음 끼 다음에 깡이 나와야지 처음부터 깡이 나오면 안 돼 깡. 그다음에 끈, 백이 있어야 돼. 그 여러분은 끈이 허경영이야 ㅎ 그 여러분들 네 가지가 있었는데 마지막 천국으로 올라가는 끈이 없었어. 그래 이 끈을 딱 잡은 거야. 그래서 여기 와 있죠? 그니까 이 쌍 기역이 들어가는 다섯 개는, 꿈꾀끼깡끈은 굉장히 중요한 거야. 아무리 꿈꾀끼깡이 있으면 뭐해? 하늘로 올라갈 때, 죽을 때 끈이 있어야 이게 여기서 탈출을 하지.

28:40
모든 성공이 무상한 거야. 그러나 여러분은 무상하지가 않아. 끈이 있거든. 누구 백이야? 허경영 하늘의 백이 있다 이 말이야. 그 여러분의 모든 보험은 언젠가는 그게 다 백지야, 다. 다 먹든 안 먹든 거품처럼 사라지는데 마지막 끈은 가지고 있어야지. 요거는 까먹는게 아니야? 끈은 천국으로 연결돼 있어. ㅎ 그니까 시작은 꿈으로 시작해. 마지막은 뭘로 해야 돼? 끈으로 시작해야 돼, 끈. 그 끈도 없는 놈이 말이야 저 바닷물에 기어들어가 봐. 되겠어? 그래서 끈을 묶고 들어간 놈은 잡아당겨주니까 하나도 걱정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늘궁이란, 허경영이란 끈을 그냥 딱 붙들어 맸어. 좋아 안 좋아? 알겠죠 ?

29:46
아이고 질문이 뭐.. 그거 질문이었나?

질문자 : 신님이 어떤 음악을 좋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 음악을 뭘 좋아하느냐? 모든 장르의 음악을 내가 괴장히 좋아하지? 근데 내가 좋아하는 걸 하나 틀어 봐. 틀어 봐, 나의 조국. 여러분은 나의 조국이 잘 돼야 다른 조국을 구할 수가 있어?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야. 한 번 들어봐, 그냥 눈물이 나. 저 나오는 두 사람을 보면 눈물 나 안 나? 눈물 나는 거야. 저 사람이 뭐 돈 챙겨 간 사람이야? 돌아갈 때도 자기 부하가 쏘게 해가지고 아주 깨끗하게 탁, 늙은 모습 안 보이고 두 분이 다 약속한 듯이 가버려. 먼저 부인 보내고 그다음 자기도 약속한 듯이 밑에 애들 보고 쏴라, 그냥 밑에 애들이 쏴서 같이 천국으로 갔다 이 말이야. 그 멋있게 돌아가는거야. 저렇게 뭐 80대가 뭐 이런게 아니고 60대에 깨끗하게 그냥 탁. 그러니까 박력 있게 왔다가 박력 있게 갔죠? 아 그니까 멋있는 사람이야. 우리나라를 위해서 왔던 천사들이야. 한 번 들어보자.

33:26
어 우리 이걸 보면 거기 육 여사도 나오죠? 그러니까 우리 민족을 일깨워주고 소리없이 가버렸어. 그렇죠? 어 그러니까 요게 여러분 음악이 우리 국민을 하나로 뭉치게도 해 줄 수 있는 거야. 그죠? 그래서 저 박 대통령 때는 저렇게 민족을 강력하게 68불밖에 안 되는 세계 꼴지, 가난한 국가의 대통령이 돼 가지고 저 살람이 우리를 지금 3만 불, 4만 불 시대로 가고 있지? 이렇게 올려 놓은 거야. 그때 글자를 모르는 사람이 80%. 그리고 기술자도 없는데 우리나라 뭐 운전수도 없었어. 군대에서 그냥 운전을 가르쳐, 군대에서 불도저를 가르쳐. 그래가지고 공사 현장으로 드립다 보냈어. 불도저 기사를 150명 밖에 없었어, 우리나라. 고속도로를 만들려니까 불도저 기사가 없잖아. 그거를 그냥 군대에서 수자대, 수송 자동차 대대에서 훈련 가르치고 운전 가르키고 운전병 막 만들어내는 거야. 계속 군대에서 불도저 운전수를 막 만들어. 그래서 내보내가지고 우리나라 경제 살려냈죠? 아주 대단한 사람들이었어. 딱 해놓고 그냥 조용히 가버려

34:52
남자의 황금기는 65세부터 85세인데 그 황금기를 누리지 않고 자기는 민족을 위해서 헌신하고 홀연히 구름처럼 가버렸어. 그렇게 멋지게 살다가 간 사람 드물어. 그래서 저걸 보면 우리가 아 그냥 한마디로 눈물 나오는 이야기야. 우리는 양심을 가져야 돼. 이념을 떠나서, 좌우 이념이 떠나서 어쨌든 애국자야. 그래서 음악은 이렇게 무시무시한 힘을 가지고 있어. 우리 흩어진 민족을 하나로 뭉쳐가지고 우리가 다시 정신 차리자. 근데 우리 애들은 이런 걸 안 들어. 그죠? 근데 여러분 이제 집에 가보래? 계속 이 노래가 들려 .그리고 길을 걸어가면 군인이 걸어가는 것같이 돼버려. 짠 짠짜잔 막 이러면서 그냥 걸어가면 힘이 생겨. 이 노래가 그 사람의 다리 박자를 맞춰줘요. 한 번 걸어가보래? 이 음악이 막 들려. 응? 그 민족을 살리자 막 우리 민족, 이런 생각이 딱 들어가고 태극기만 보면 막 눈물이 나. 외국 가봐요 미국에 가서 태극기 보니까 모든 사람들이 한국 사람은 울어.

36:11
그러니까 이런 우리 음악이라는 것은 여러 장르.. 그래서 우리 박 대통령이 동백 아가씨, 울어라 열풍아,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금지 시켰어. 아시죠? 그니까 이미자가 제일 피해를 봤지. 왜 금지 시켰냐? 우리 국민들은 이렇게 강력하게 막 국민 재건을 하고 막 일궈 나가야 되는데 맨 그냥 일별이고 슬픔 이런 노래가 이 국민 경제 안 좋다. 대통령이 이런 노래 제일 좋아해, 동백 아가씨 이런 거. 황성옛터 제일 좋아하는데도 나라 살리려고 그 노래를 금지시킬 때 기분이 좋았을까? 안 좋지? 그래도 대통령이 국가 발전을 위해서 우리 국민이 열심히 일하고 그 가슴 아픈 이런 이야기는 좀 삼가해라. 이래가지고 그게 그렇게 된 거야.

37:01
그래서 지금 동백 아가씨를 들으면 그 박 대통령 생각이 나. 뭘 들어도 그 사람들이 생각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좌파 우파 하면 안 돼? 우리는 대한민국 사람이야 어 그렇게 해서 하나로 뭉쳐야 우리가 살아. 그래서 앞으로 대통령 돼도 누구든 절반은 야당 절반은 여당 장관들 이렇게 섞어야 돼. 그래야 맨날 서로 자기들만 하는 거 안 할 거 아니야? 이념싸움은 싹 없애. 앞으로 그래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동쪽 사람이든 서쪽 사람이든 우리 전부 조상에 한 피붙이야. 명심해야 됩니다? 오케이

37:56
오늘 온 분들 레벨 100무 또 주네. 레벨 100무 들어가라! 내 입에서 두 번 나가면 두 번 다 들어가는 거야 이 영상 보는 사람 또 50무 들어가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 한 분, 정회원 소개 한 분, 정회원 비, 회비 증액하신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축복 명패 건축 헌금,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이 10무도 대단한 거예요? 내가 앞으로 10년 후에 또 여러분한테 만 무를 줄 거야. 그러나 그거는 금년에는 많이 줬어요? 보름, 보름. 정월 대보름을 지나면 이렇게 레벨 많이 안 줘. 어 레벨이 좀 줄어들어. 이제 옛날로 돌아간단 말이야? 그러면 또 많이 줄 때를 맞이하려면 2035년. 그때 또 많이 만 무씩 준다고. 오케이

39:19
(편집) 이분의 귀신 일기장을 한 번 보여줄게? 한 달 전 귀신. 들어 있죠? 어제 귀신. 들어 있죠? 지금 귀신. 조금 전에 나가라고 해서 없죠? 이렇게 귀신이 계속 하루도 안 빠지고 돌아온거야. 그럼 안 그런 사람이 있을까? 신인을 제외한 사람은 다 귀신 생각에 끌려다니는 거야. 그럼 계속 광체 돼라, 귀신 나가라 자기를 향해서도 계속 해야 돼. 그럼 귀신이 좀 겁을 낼 거 아니야? 그 지금 이 사람은 귀신은 매일.. 여러분은 귀신 쫓을 힘이 없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귀신, 내 이름을 대면서 귀신 나가라 막 이렇게 하면 귀신이 자주 안 들어와. 알았지? 자 이제 귀신, 지금 귀신 있습니까? 해 봐. 나갔지? 그럼 10분 전 귀신이 있습니까? 귀신이 있지, 딱 붙어 있지. 그니까 계속 하늘궁 와서 귀신 나가는 건 좋은 거야? 지금은 없어. 들어가시면 돼

[내용 요약]

스트레스는 공감을 하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

세계적인 암 병원에서는 병의 80%는 자생력이 치료한다고 본다.

자생력은 스스로 살려고 하는 힘이며, 의사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만들어야 한다.

자생력이 강하면 의사가 잘못해도 살고, 약이 좋아도 자생력이 없으면 죽는다.

아이를 둔 암 환자는 모성애로 인해 자생력이 강해져서 살아날 확률이 높아진다.

반대로 사랑받지 못하고 소외된 사람은 자생력이 약해져 병을 이기기 어렵다.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세상을 위해 좋은 일을 하겠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스스로를 위해서가 아니라 남을 위해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자생력을 강화한다.

신인과 함께한다고 생각하면 강한 자생력을 가질 수 있다.

병원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진짜 병원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스트레스를 음악처럼 받아들이면 해로운 감정이 되지 않는다.

사람마다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이 다르며, 같은 음악도 어떤 사람에게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부부 사이에서도 잔소리를 음악처럼 받아들이면 싸움을 피할 수 있다.

동해의 오징어가 운송될 때 천적이 같이 있어야 더 강해지듯이, 잔소리와 갈등과 같은 스트레스도 건강을 위한 요소가 될 수 있다.

배우자의 잔소리를 복으로 여기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건강에 유익하다.

스트레스를 디저트처럼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바꾸면 삶이 달콤해질 수 있다.

자살할 지경까지 간 사람만이 진짜 인생의 맛을 알게 된다.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망가지 말고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사정을 이야기하면 길이 열린다.

역경을 경력으로 만들면 실패가 아니라 경험이 되어 다시 성공할 수 있다.

우리 민족은 역경 속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종교는 하늘의 법도를 세상에 펼치는 역할을 해야 하지만, 지금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신인이 온 이유는 하늘의 법을 제대로 세상에 전하기 위해서다.

스트레스를 받아도, 그것이 미래의 좋은 일이 될 것이라고 믿으면 힘이 생긴다.

역경 없는 삶은 결국 의미 없는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다.

인간에게는 꿈, 꾀, 끼, 깡, 끈이 필요하다.

꿈은 희망과 목표를 의미하고, 꾀는 지혜를 뜻하며, 끼는 타고난 재능과 표현력이다.

깡은 어려움을 극복하는 강한 의지이며, 끈은 마지막 순간에 하늘과 연결되는 존재를 의미한다.

음악과 예술에서 끼가 발휘되는 것은 전생에 많은 사랑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전생에 박해를 받았던 사람은 현생에서 남 앞에서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기가 어렵다.

전생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란 사람은 세상에 나와서 부끄러움을 모르고 자신을 표현한다.

꿈과 끼를 가진 사람도 깡이 없으면 성공할 수 없고, 깡이 있어도 끈이 없으면 천국까지 나아갈 수 없다.

천국으로 가는 마지막 끈이 없으면 모든 것이 무의미해질 수 있다.

성공이 무상한 이유는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하늘과 연결되는 끈이 없기 때문이다.

하늘궁과 허경영이란 끈을 잡으면 마지막 순간에도 안정된 삶을 이어갈 수 있다.

인생에서 끈이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마지막까지 붙잡고 가야 한다.

귀신은 누구에게나 영향을 미치지만, 신인의 이름을 부르면 물러가게 할 수 있다.

계속해서 신인의 이름을 부르며 귀신을 몰아내면 더 이상 영향을 받지 않게 된다.

(질문)

the God-man께서는 하늘궁의 노래자랑 시간을 좋아하신다고 생각하는데요, the God-man께서 좋아하시는 음악 장르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신인은 모든 장르의 음악을 좋아한다.

특히 ‘나의 조국’이라는 곡을 좋아하며, 이를 들으면 눈물이 난다.

‘나의 조국’은 민족을 하나로 뭉치게 하고, 조국을 위해 헌신한 지도자들을 떠올리게 하는 강력한 힘을 가진 음악이다.

이 곡을 들으면 박력 있게 살다 간 박 대통령의 모습이 떠오른다.

음악은 국민을 하나로 단결시키는 역할을 하며, 특히 역사적 의미가 담긴 음악은 더 큰 감동을 준다.

과거 박 대통령 시절, 국민의 정서를 강하게 만들기 위해 애절한 노래를 금지한 적이 있다.

‘동백 아가씨’와 같은 노래가 국민의 의지를 약하게 만들 가능성이 있어 금지되었으나, 이는 국가 발전을 위한 결정이었다.

음악은 단순한 감상이 아니라, 국가와 민족의 정신을 일깨우고 결속시키는 중요한 요소이다.

한국인은 해외에서도 태극기를 보면 감동하고 눈물을 흘릴 정도로 조국애가 강하다.

그래서 우리는 정치적으로 좌우로 나뉘는 것이 아니라모두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국가를 하나로 뭉치게 하려면 이념 싸움을 없애야 한다.

앞으로 대통령이 되더라도, 정부 내에서 야당과 여당의 장관을 절반씩 섞어야 한다.

한쪽 편만 계속 권력을 잡으면 균형이 무너지고 국민이 분열될 수 있다.

우리 민족은 동쪽 사람이든 서쪽 사람이든 조상으로부터 이어진 한 가족과 같다.

국가가 단결하고 협력해야만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다.
[출처] [2025.02.03] 이런 자는 전생에 사랑받은 사람이다? | 병을 80% 고치는 OOO !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2.04] “천국끈”없는 모든건 신기루다 | 소년 허경영이 붙잡힌 사연..

(57분 41초)

01:04
레벨 100무 들어가라! 보름날까지는 많이 주는 거야? 보름날이 아직 멀었지? 정월 보름이 돼야 연휴가 끝나요? 우리 시골에서는 정월 보름까지 놀았어. 그죠? 보름이 끝나야 이제 농사일을 하는 거야. 아 유튜브 보는 사람은 안 줘도 되나? 우리 시골 날은 정월 보름 이후라야 새끼도 까고 그래. 나는 새끼줄도 많이 꼬왔어. 꼬는, 꼬는 거지 이제. 정월 보름까지는 새끼줄도 안 꼬아, 어른들이. 놀지. 놀다가 15일이 지나면 이제 새끼줄도 꼬고 농사 준비하려면 새끼줄이 제일 많이 들어가. 어 새끼줄이? 그럼 새끼줄을 얼마나 많이 꼬아 놨냐, 그게 그 해에 그 집안에 농사 양을 보는 거야. 어 레벨 50무 들어가라! 여러분은 들어간게 아니야, 유튜브 보는 사람들

02:21
그래 새끼줄을 많이 꼬아야 지붕을 잇는데도 많이 쓰지? 초가 지붕 잇는데도 쓰지만 새끼줄이 많아야 그 시골에서는 일을 할 일이 많아, 농사. 그래서 시간만 나면 그 이제 짚을 물에 약간 뿔려가지고 적셔 가지고 그 털어야 돼. 털어서 그 나불레기가 좀 빠지고 그 알맹이만 딱 가지고 새끼줄 꼬거든? 그걸 산더미처럼 쌓아서 준비해 놔야 돼. 툭툭 때려 가지고. 그러면 짚이 약간 꼽꼽해야 좋아, 새끼줄. 보들보들 해져야. 그러면 새끼줄 꼬는 것도 재밌어. 그걸 꼬으면 손바닥이 이게 불이 나거든? 그럼 그게 몸에 좋은 거야. 손바닥을 계속 짚을, 억센 짚을 베베 꼬니까 이 손이 좋아 안 좋아? 건강에는 좋은거야. 그러니까 뭐 쑤시고 결리고 뭐 이런 것이 없어져. 그 새끼줄 꼬으면. 그 대신에 의자에 앉아서 꼬는게 아니야. 맨바닥에 앉아서 새끼줄 놔두고 이렇게 꼬기 때문에 뒤에 새끼줄을 엉덩이로 이렇게 당겨야 돼, 어 꼬리처럼?

03:33
이렇게 꼬으면서 뒤에 잡아 당겨야 돼, 이렇게 계속 뒤로 새끼줄이 나오는 거야 그래, 근데 새끼줄은 꼬을 때 꼭 엉덩이로 이렇게 빼야.. 이게 힘이 주어져야 돼. 이게 그냥 허공에 있으면 안 꼬아져. 새끼줄을 엉덩이나 깔고 앉아야 이게 꼬아지는 거야. 좀 몇 번 꼬으다가 이렇게 올라가면 안 되잖아, 그럼 또 이걸 당겨야 돼. 자꾸 당기고.. 당기고. 그지? 이게 빳빳하게 당겨줘야 이게 꼬아지는 거야. 그래야 새끼줄이 단단해져. 근데 허공에다 해놓고 이렇게 하면 안 꼬아져. 알았지? 그니까 엉덩이에 깔고 앉는 거야, 일단. 깔고 앉으면서 쫙쫙 잡아 당기면서.. 내가 어릴 때 초등학교 때만 시골에 있었잖아. 세상에 어릴 때부터 손이 얼마만하다고 새끼줄을 꼬는 거야, 조그만 손으로. 새끼줄을 엄청 꼬았어. 알았지? 재밌죠? 노래나 들어야 되겠네.

05:04
봉축을 올리려고 하는 건지 레벨 뺏어가려고 하는 건지.. 20무 더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은 들어가는 거 없다 ㅎ 아 유튜브 보는 사람 중에 봉축 올린다는 말을 한 사람은 20무 들어가라! 근데 보나마나 안 했을 거야 어 그래. 정금자, 막강한 파워인데. 근데 아다다 하고는 반대.. 아다다는 삐쩍 말랐는데. 아침, 우리는 밝은 노래를 해야 돼? 힘차게 솟아오르는 노래. 알았지? 북대구 영성 센터는.. 뭐했노, 처음에? 꽃바람, 꽃바람 불러. 본인들이 꽃이잖아. 근데 뭐 아다다야, 아다다. 야 여기, 여기는 아다다하고 닮았냐?. 전혀 안 닮았어. 꽃바람이 처음에..

07:47
어 레벨을 얼마 줘야될까? 꽃바람 여인이 무당 바람이 돼가지고 뭐 무당이 춤 추는 것도 아니고 여기 때문에 꽃바람 노래 버려버렸어 완전 무당바람이야, 이거 젊은 꽃무당인가 ㅎ 아유, 레벨 600무 들어가라. 많이 줬지? 북대구 영성센터 아주 노래 잘했어. 춤 춘게 아주.. 춤 춘것 때문에 100무가 더 들어간 줄 알어

10:38
아유, 동동구루무 노래 들으니까 참 옛날 어머니들이 생각나네. 그 참 노래 잘 부르신다. 우리가 태평양 화장품이 생겼지? 태평양은 우리가 뭐라 그래? 영어로 퍼시픽이야. 그래서 그 사람 회사 이름이 주식회사 퍼시픽이야, 영어로. 퍼시픽 인터네셔널. 그 사람들이 회사를 태평양으로 했다는 거, 참 그 대단한 발상이야. 태평양 오션, 대양 큰 오션인데 태평양만 퍼시픽을 붙여. 그죠? 이 오션이 영어로 대양인데 그 태양만 퍼시픽이라고 부르거든? 근데 이 사람들이 그때 화장품 회사 이름을 태평양으로 했다는 건 대단하잖아. 무역 회사를 태평양으로 했다면 이해가 가, 태평양을 왔다갔다 하니까. 화장품이 태평양하고 무슨 상관이 있냐고 그러잖아? 화장품을, 한국 화장품이 전세계를 앞으로 나가겠다 이 소리야. 대단한 사람이잖아. 그래가지고 국내 파는 거보다 수출을 더 많이 해요.

11:53
한국 화장품은 세계 최고로 알아줘. 뭐 브라질.. 아 저 프랑스에 뭐 샤넬 이래 해도 향수나 좋지 화장품은 중국 사람들이 한국 화장품 그러면 서울에 오면 명동에 가서 한국 화장품부터 사가지고 가는 거야. 그 만큼 이 사람이 이름을 퍼시픽, 태평양으로 붙였다는 거. 어 뭐 붙여 봐야 무슨 뭐 아주까리 화장품 이렇게 하면 괜찮은데 그 당시에 태평양을 붙였다는 거. 대단하죠? 그 화장품 만든 회장이 그 머리가 비상한 사람이야. 우리나라 퍼시픽 호텔도 있죠? 태평양 호텔이 있잖아. 그러니까 이 사람은 화장품에 그 몇십 년 우리가 어릴 때 태평양을 붙였다는 거. 와 그 사람은 재벌이 될 수밖에 없는 사람이야. 예 동동구루무나 팔던 사람이 회사 이름을 퍼시픽, 이래 가지고 태평양 화장품 주식 회사를 만들었다 그건 보통 장사꾼이 아니야.

13:02
그 지금 한국 시장도 최고로 팔지만 해외에다 수출을 얼마나 많이 하냐고. 그 우리가 알아야 돼? 그 기업을 하는 사람은 먼 데까지 바라봐야 돼. 태평양 물이 전부 자기 화장품이라는 거야 저거 다 스킨 로션으로 하겠다는 거야. 아 태평양을 보면서 세계 시장을 노리고 태평양만큼 화장품을 만들어서 팔겠다, 대단한 사람 아니야? 그렇죠? 그러니까 남자는 꿈이 있어야 되는 거야. 꿈이 있으면 마무리는 뭘 하라고? 끈으로 하라고. 끈은 신인이 끈이야. 알았지? 천국이 여러분 마지막 끈이야. 천국 끈이 없으면서 뭐 아무리 뛰어다녀봐야 신기루야. 나중에 보면 하나도 남는게 없어. 그럼 마지막에 끈을 잡아야 되지?

14:01
그러니까 꿈이 있으면 끈의 기초를 둬야 돼. 꿈도 끈에 연결되고 꾀도 끈에 연결돼. 꾀, 지혜. 끼, 끼도 아까 저 양반 끼가 있잖아. 끼도 끈하고 연결돼 있어야 되지? 어 깡, 깡도 끈이 있어야 깡이 나오는 거야, 깡다구가. 그러니까 꿈 꾀 끼 깡 끈, 이것이 전부 끈에서 힘이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하나님, 하늘을 모르고 아무리 꿈 꾀 끼 깡.. 해봐야 백 있는, 하나님의 백이 있는 사람한테 당하나 못 당하나? 당신 누구 백이 있어? 어 나는 천국 백이 있어, 나는 하늘궁 허영경 백이 있어. 이러면 앞에 꿈 꾀 끼 깡 전부 날아가는 거야.

14:59
그러니까 끈이 없는 꿈은 신기루야. 끈이 없는 꾀도 신기루야. 끈이 없는 끼도 헛 거에요, 신기루야. 꿈이 없는.. 아니 끈이 없는 깡다구. 깡도 소용 없어, 신기루야. 남는게 없는 거야 이 세상 거는 전부 다. 전부 양자로 분해해 보면 이 세상에 여러분은 이게, 이게 물질로 보이지? 근데 이게 실제는 뭘로 이루어져 있을까? 아니 뭘로 이루어져 있지? 아니 물리적으로. 공간이야. 어 99.99%가, 100%가 공간이란 말이야. 공간이 이렇게 얽혀 가지고 물체가 돼 가지고 우리눈에 보이고 있는 거야. 이거를 분해하면 이거 남는게 있을까? 불 지르면 이게 남는게 있을까? 전체가 공간이고 거기 남은 재도 분해해 보면 공간이 작은 미세한 공간들이 모여있는 거야. 태평양 물이 저게 물 같아? 저게 물은 물인데 실제는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어. 그러니까 우리 눈에 보이는 이런 모든 사물은 없던 것이 나타난 거야.

16:26
그럼 이게 어디서 왔냐? 공간에서 왔기 때문에, 전부 이거는 분해해 보면 카메라 분해해 보래? 저 쇠가 쇠로 보이지만 저게 전자가 서로 잡아 당기고 있으니까 쇠가 돼 있는 거야. 그 전자를 풀어버리면 저 쇠가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이게 뭐야? 공간. 전부 공간이 자기끼리 모여가지고 거품이 많이 모여 있는 거나 마찬가지야? 우리 몸도 공간이야, 이게. 우리 몸에는 공간이 아닌 것은 한 개도 없어. 그래서 우리 몸을 MRI 찍을 때 딱 집어넣고 따다다다다 소리 나지? 그거는 공간을 진동하는 거야, 전부. 그럼 그 공간이 반응하니까 사진이 다 찍히지. 엑스레이가 아니란 말이야. 그럼 뭐냐? 공간을 이용해서 MRI 찍는거야.

17:16
왜? 인체가 아무리 이렇게 사람 모습이 있어도 실제 머리카락도 들어가 보면 공간이 모여 있는 거야, 미세하게. 그러니까 이게 허공을 우리는 전자 때문에, 전자는 매달리는게 특징이고. 양자는 떨어지는게 특징이니까 이게 그것 때문에 물질이 보이는 거야? 그럼 이게 우리는 공간을 물질화 해 가지고 쳐다보고 있는 거야, 이게 전부. 이제 이해가지? 그러니까 어떤 이 떡이 우리 뱃속에 들어갔지? 우리는 공간을 먹는 거야. 이거 자세히 현미경으로 보면은 전부 공간으로 돼 있어. 알았지? 그럼 미네랄은 뭐냐? 미네랄 영양소 단백질이 뭐야? 단백질도 들어가 보면 공간이야. 맞잖아? 공간이 없으면 물질이 만들어질 수 있나? 없다니까. 그러면 전부다, 이 비닐도 공간이야. 이제

18:11
그럼 이 쇠덩어리도 공간이 모여 있는데 결합이 다르다 뿐이야. 이 우리 인지하고 쇠의 결합은 저기는 전자로 결합되있고 우리는 양자 전자 합성으로 결합이 돼 있어. 그니까 전자가 적을수록 부드러워. 풀이나 이런 거는? 전자가 많을수록 쇠 덩어리처럼 딱딱해져. 그럼 나무는 전자가 좀 적은 거야. 어 조금 딱딱해. 쇠는 더 딱딱해, 이거는 전자가 결합이 많은 거야. 그 석탄이 바람에 날리면 가루야. 근데 다이아몬드로 뭉쳐버리면 어떻게 돼? 쇠를 다 잘라내. 근데 그것이 공간이야, 공간. 전자 결합에 의해서 먼지가 석탄이 됐지? 석탄이 다이몬드가 돼. 근데 그걸 불에 싹 태우면 흔적이 없어, 다이아몬드가. 고열에 갖다 놓으면 다이어몬드는 어디 갔는지 흔적이 없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19:14
그러니까 우리는 공간을 바라보고 저 물질에 대한 애착을 갖고 막 애착을 갖는 거야, 이게 전부 신기루야. 내가 왜 신기루라 그래, 인생이? 전부가 우리가 쌓아 올린 거는 전부 돈도 그게 실제는 공간이야. 그러니까 너무 신기루에 집착하지 말어. 내가 신기루라 그러죠? 그니까 우리가 인생 한평생이 신기루란 말이야. 여기에서 무슨 백이 있어야 돼. 끈이 있어야 돼? 허경영, 하늘궁. 우리 백궁 끈이 있어야 돼, 백궁 천국? 백궁 천국에.. 그니까 지하 갱도에 갇혔는데 하늘에서 끊이 내려와. 한 번 생각해 봐. 끈이 내려와서 저쪽에서 붙잡으세요 매달리 요 막 그런단 말이야. 그걸 몸에 감으세요 막 그러거든?

20:01
근데 삼풍 백화점 무너졌을 때 그 밑에 갇힌 사람이 있었는데, 위에서 줄이 내려왔어. 그걸 잡으라는 거야. 그걸 잡으면 당신 떨어지니까 3m 이상 밑에 처박혀 있는 거야. 몸에다 감으래, 줄을. 막 감아 가지고 몸에다 감으니까 힘이 안 들잖아? 감아서 줄을 잡으래. 그럼 시킨대로 몸에 줄을 칭칭 감은 다음에 줄을 딱 잡으니까 힘이 들어 안 들어? 안 들어. 끌려 올라가는 거야. 그 끈이 천국 끈이야. 근데 그거 하나 우리가 건지는 거야. 우리 영혼은 그 끈을 잡고 있어야 돼. 그 끊이 없이 뭐 재벌이 됐다, 뭐 유엔 사무총장이 됐다 아무 소용 없어. 그냥 신기루 공간으로 돌아가네. 그 영혼은 지옥으로 윤회하고, 그 육신은 공간으로 돌려줘야 돼. 그러니까 이 우주에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이라고 석가모니도 그걸 깨달았지?

21:07
어 이 물질이 공(空)이라는 거야. 색(色) 즉(卽) 시(是) 공(空), 그리고 색즉시공을 어떻게 바꿔? 물즉시공(物卽是空)이야. 물질(物質)은 곧 공이라는 걸 석가가 깨달은 거야. 야 그러니까 물질은 곧 신기루야 ㅎ 그 말이잖아. 이걸 우리가 알면서도 물질에 매달려 가지고 몸부림을 치고 막 이러는 거야. 그 내가 한 말이 아니야? 석가가 한 말이고, 내가 예수로 왔을 때나 지금이나 항상 신기루라는 거 이야기 했죠네? 음, 신기루 내가 이 시청자들한테는 보여 줘야 돼겠지? 신기루가 어떻게 쓴다고? 꼭 잊어버리지 말아요?

蜃氣樓
色卽是空

별 진(辰) 자 별 진 자. 별 진 자에 벌레 충(虫) 자. 그죠? 그럼 이게 신기루(蜃氣樓)야. 신기루, 신기루. 이것은 색즉시공. 색, 물질은 즉 뭐라고? 시공이라 이 말이야, 공. 빈 거야. 공즉, 공즉시색. 공이 곧 색이요, 색이 곧 공인데, 이 거를 가르쳐 줘봐도 사람들은 잘 몰라 그러니까 모든 물질은 비어 있다는 거 이제 알겠지? 몇% 비어있어? 99.999.. 영원히 999야. 요걸 100%라 그래. 99. 999..를 100이라 그래. 이 100% 비어 있는데 그 끄트머리가 이 풍선의 끄트머리가 보이는 거야. 그게 물질이야. 싸고 있는 그것이 전자파야. 그것이 전자야. 잡아 당기고 있어.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 마치 얼굴이 있는 것 마냥.

23:11
근데 실제는 나중에 화장하고 나면 없어져버려. 싹 사라져 전부. 맞지? 신기루. 알았지? 질문 (편집) 어 우리 이한배님이 노래를 잘 불렀어. 그래서 내가 2절까지 들어보려고 한 거야? 동동구리무 생각하면 참 옛날 어머니들 그 제대로 발라보지 못하고 죽었어. 그리고 맨날 햇볕에 뭐 선크림 있나 뭐가 있나. 동동구리무라는 건 살이 쩍쩍 갈라지는거나 좀 막아 주는 거지, 화장하는 것도 아니야. 그리고 머리는 아주까리 기름을 발랐어. 그렇지? 그 손에는 동동.. 얼굴하고 피부는 동동 구리무를 조금 바르는데 화장도 아니야. 그러니까 옛날 어머니들 화장품이 있나? 쳐다보면 동동 구리무 아나 ㅎ 그렇죠? 그 동동 구리무가 나올 때 이미 태평양 퍼시픽이란 이름을 썼어. 그 시절부터. 오래됐죠?

24:18
그러니까 아주 크게 될 사람은 그 뿌리가 이미 그릇이 커. 그래서 그렇게 키웠지? 이게 재물이 됐는데 그 회장을 내가 잘 알아. 그 원 회장은 돌아가고 그 아들이 회장이야. 그 회장 방에 가서 회장도 만나고 내가 옛날에 그랬지? 태평양 회장? 음 그래서 참 아는데 그 상표나 이름이 특이해. 그지? 세계를 향해서 이 화장품을 띄우겠다, 이렇게 했단 말이야. 알았지? 그럼 여러분들은 사는 목적을 퍼시픽에다 두면 안 되겠지? 끈이 있어야 돼. 아무리 꿈이 잘나고 끼가 좋고 지혜가 좋고, 응? 그다음에 끼가 아무리 좋고 아무리 깡이 좋아도 진짜 백은 끈이야, 끈. 알았지?

25:16
어 도둑놈이 도망갈 때 허리 끈을 딱 잡으면 꼼짝 못하는 거야. 끈을 잡으면 맥을 못써요. 끈을 딱 잡아버려. 소가 도망가지? 소 끈을 딱 잡아 버려. 그니까 여러분의 끈은 하늘궁에 있다 이 말이야? 근데 여러분이 그 끈을 잡지 않으면 구제될 수가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끈을 잡았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 준비가 다 됐지? 어 그러니까 즐거운 거야? 그니까 우리가 이렇게 노래 한 자리 부르는 거 보고 아이고 왜 그 신인이 그렇게 시끄럽게 노래를 하고 그러냐? 이러면 안 돼? 그런 사람도 있을 거야? 그거는 조용한 걸 좋아하는 사람들.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 철학이 있어. 알았지? 동동구리무 들으니까 효심이 생겨 안 생겨? 아 어머니 산소를 한 번 더 가봐야 되겠다 이런 생각도 들어 안 들어? 드는거야.

26:15
우리는 화장품 값이 많이 들어가. 요새 그렇지? 근데 옛날 어머니들은 화장품 하나 지금 갖다 주면 그게 뭔지도 몰라. 옛날 어머니들. 우리 화장품 갖다 줘 봐. 이게 뭐에 쓰는 물건이야? 그렇겠지? 어? ㅎ아 옛날 어머니들은 이제 몰라. 그런데도 우리가 어릴 때는 아주머니들이 그렇게 곱게 보였어. 그래서 우리 동네 시집 온 처녀들이 처음에 시집 올 때는 굉장히 고와요. 뭐 아주까리를 지어 발랐는지 뭘 발랐는지 좌우지간 곱게 시집을 와. 시집 가는 데도 내가 따라가 봤지? 지게 지고 이불 지고 가고 그랬지? 신부는 그냥 걸어가는데 나는 뺑이 쳐. 신부가 이고 안 가요. 신부는 그냥 가. 그럼 우리 동네 아저씨들이 꼭 나를 딸려 보내. 내가 좀 영리하니까. 그 우리 동네 누나들이 자기 시집갈 때 나를 꼭 지게를 지고 따라가재, 이불 지고.

27:24
그러니까 내가 이불하고 막 보따리가.. 그때 승용차가 없잖아. 그걸 지고 30리를 가서 또 신부하고 같이 배를 타고, 나룻배를 타야 돼. 나룻배를 타고 나룻배를 건너가지고 또 한참을 가요. 그러니까 근데 신부가 가면서 자꾸 울어, 누나가. 그럼 나는 이제 누나라 그러지. 동네 처녀는 전부 나한테 누나야. 그러고 울디가 신부 이제 집이 신랑 집을 찾아가지고 들어가잖아. 신랑이 따라가지. 따라가는데도 신부가 자꾸 울더라고. 그런데 이제 데려줬어. 아유 내 지게 지고 그 들어가니까 수염이 이런 영감들이 방에, 마루에 앉아 가지고 신부 온다고 다 동네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딱 들어가니까 이게 외지잖아. 아 기와집에 말이야 탁 노인들이 막 줄 지어 앉아 있고 말이야, 수염 이러고 막 갓을 쓰고 앉아 있고 신부가 딱 들어오니까 예절이 어려워. 마당에서부터 막 절을 하고 이게 보통 복잡한게 아니야.

28:31
어 이거는 무슨 생지옥에 오는 거야. 자기 집에서 말이야 자기 아버지한테서 호강하고 있다가, 그 누나가 우리 동네에서도 잘 나가는 누나들인데 시집 갔을 때는 완전 초죽음이야. 그런데 나는 거기까지 갔다가 나오면 돼, 그 무서운 어른들 안 보고 나오면 되는데 이 사람은 그 집에서 죽어야 돼. 이야 여러분은 감옥이 아무리.. 지금 감옥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 대문을 열고 딱 들어서는데부터 눈초리가 말이야 전부 쳐다봐. 아니 이건 무슨 증조 할아버지까지 살아 있는지 웬 노인이 그렇게 많아 ㅎ 와 이 담뱃대 물고 탁 째려봐요, 할아버지들이. 그러니까 거기서 뭐 말 한마디도 할 수 없어요. 그 내가 나중에 좀 얻어먹고 이제 나는 가는 거, 오는.. 나 혼자 오는 거잖아. 오는데 나와가지고, 살며시 나와가지고 나를 붙들고 우는데 이거는 뭐.. 어? 내가 뭐 말을 할 수가 있나, 나는 누나니까. 아 누나 나 집에 빨리 가야 돼늦어서 아 나를 붙들고 우는데 내가 뭐 신랑인가 뭐 ㅎ

29:45
그거를 여러분들이 그 시절을 보면 내가 참 가슴 아픈 일이 많아. 나를 붙들고 막 우는 거야. 나는 고향으로 가니까 부러워 죽겠다 이거지. 자기는 여기서 이제 시집살이 해야 되고 친정에서 죽어야 되는. 굉장하죠? 그래서 우는 거야. 난 그런 여자들이 시집갔을 때 그렇게 우는 걸 내가 봤잖아. 참 그래서 여성들을 보면 내 참 가슴이 아파. 그래가지고 혼자 가서 배를 타고 오는 거야, 내가. 나룻터 가면 뱃사공이 집에 안에 있어. 그럼 불러야 돼. 아저씨 하고 소리 막 지르면 그 사람이 나와. 슬슬 나와가지고 어 왜 그렇게 늦게 오녜. 아니 늦게 오기는 붙들려 가지고 뭐 밥 얻어먹고 있다가 누나가 안 놔 주니까 붙들려 가지고 어 그래가지고 이제 집에 돌아오는데 혼자 배 타고 오고 또 그 같은 길을 30리를 걸어서 혼자 오잖아 굉장히 마음이 착잡해, 그 누나를 보고나니까.

30:53
그 나는 시집 갈 때마다 함 지고.. 이거 뭐야? 시집살림 그거 짐 지고 가는 전문가야, 내가. 함하고 좀 틀려요. 어 함 지고 갈 때는 또 다르고, 그거는 살림살이 지고 가는 거야, 시집 살림살이. 참 동동 그리무 부르는 바람에 내가 옛날 생각이 나서 그래요? 어 코가 찡해, 내가 그 노래 들으니까. 그니까 어린 시절이 그 나루터가 백사장이 너무 하얘가지고 밀가루 뿌려 놓은 거 같아. 그런데 대밭이 끝이 없어, 촤악 하고 기러기가 날아다니고 얼마나 강변이 아름다운지. 물이 말이야 무슨 옥구슬 같아, 강물이. 그런데 저 들판이고 대밭이 끝없이 흘러가는 거야. 얼마나 아름다워? 응? 그런 시골길을 맨날 걸어다니는데 나는 그래도 어린 나이에 그게 아름다워요. 참 아름다웠어.

31:57
그래서 도외지에서 맨날 집에서 아파트에서 콘크리트에서 나와 가지고 학원 가는 애들 보면 참 통탄하는 거에요. 그죠? 그러면서 아토피만 걸려, 맨날, 왜? 흙밭에서 뒹굴지 않으니까. 우리는 막 어려서 흙밭에서 뒹구니까 아토피 없어. 그런 어린 시절이 그렇게 좋았어요? 그리고 산에 나무를 다 갖다 떼버리니까 동네가 몇백 채인데 맨날 밤만 되면 굴뚝에서 밥 하는 연기가 올라오잖아. 그러면 산에 나무가 계속 타고 있는 거라고 보면 돼. 산에 쓸만한 나무는 다 잘라가지고 다 떼워. 산이 전부 잔디밭이야. 시골 산이 그랬어. 오죽하면 박 대통령이 나무심기 그걸 했나? 어, 새마을 운동. 그러니까 산이 전부 민둥산이야. 그러니까 그 산이 올라가면 뛰어놀기가 그렇게 좋고 소 먹이기가 좋아, 풀이 많아. 그래서 풀이 바람이 불면 반짝거려. 반짝거리면서 햇볕에 반짝이면서 풀이 흔들려. 풀이 말이야 무슨 요술 공주들 같아, 바람이 불면은. 풀에 이래이래. 팍 거의 가느다란 풀들이 빛이 나는 거야, 햇볕을 받아가지고.

33:13
그게 반짝이는데 산이 그냥 완전히 무슨 이게 새털구름 같아. 좋아 안 좋아? 거기다 소 먹이면서 뛰어다녀 ㅎ 좋죠? 오, 대니보이 목장은 저리 가라야. 정말 아름답죠? 음 그래, 질문. 저 가수 레벨 안 줬나? 레벨 700무 들어가라! 내가 심사위원이 좀 까다로워요ㅎ 정확한 노래 잘한 만큼 점수를 줘. 어 저기는 아까 600무 받았나? 오늘은 남자가 승리. 오늘은 남자가 이겼어. 어 그죠? 오케. 어, 질문.

질문자 : 예 질문 드리겠습니다. the God-man 증조부님 묘소 사진의 산소에서 또 신기한 현상이 포착됐는데요, 이렇게 신기한 사진을 찍히는 사람한테는 좋은 징조가 일어나는 건지 궁금합니다.

34:18
어 좋지. 우리 증조 할아버지 산소야. 저 줘 봐. 뒤에 거. 우리 증조 할아버지 산소인데 이렇게 빛이 비췄네, 그지? 우리 증조 할아버지 산소가 요렇게 생겼어요? 아, 매트 찍었네. 매트 작업 해놨네? 우리 증조 할아버지 산소에도 우리 지지자들이 가가지고 매트 작업하고 막 그랬지? 요렇게 생겼어요? 어, 동그람하게 생겼지? 근데 자, 가져가. 가져가. 요렇게 생겼어요? 어 근데 이제.. 음, 좋죠? 우리 증조 할아버지 산소가 요렇게 비쳤어. 근데 비석이 없죠? 일체 비석을 하면 안 돼. 그냥 용의 눈알이야. 아까 동그람하게 생겼잖아. 요 눈알이 용의 눈알이니까 이런 데 흠집이 있으면 안 돼. 이런 데 돌멩이 갖다 놓거나 뭐 갖다 놓으면 안 돼. 그러니까 바깥에만 해야 돼? 이 라인 밖에만? 그 한 거. 다 했지? 근데 그 사진은 안 찍어 놨나? 아, 보냈고?

35:43
어, 이게 뭐고? 이 매트 같이 보이는 이게? 아 이거는 우리 어머니 산소, 이거는 어머니 산소. 우리 어머니 산소 잔디하고 증조 할아버지 산소 잔디가 다르죠? 엄청 관리를 한 거야. 이거는 이제 심은지 얼마 안 돼서 아직 자르면 안 되니까 이렇고. 이거는 관리가 된 거야. 그죠? 음, 우리 어머니 산소도 빛이 있네ㅎ 어, 참 사람들이 많이 찾아가줘서 좋겠네. 자, 질문. 질문도 질문다운 질문을 해야지. 어? 재채기 나오는 거 보니까 시원찮은 질문을 한 모양이야

질문자 : 사실 the God-man 질문 드렸는데요, 저런 신기한 사진을 찍은 사람한테는 좋은 징조가 일어나는 건지 궁금합니다.

36:40
아 그걸 말이라고 해. 거기, 그 앞에 갔다는 것만도 좋은 징조야. 그니까 저런게 나오는 거지. 그게 질문인가? 어, 다른 질문 해. 질문도 질문 같지 않은 질문을

질문자 : 출생 장려 정책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이번 연말정산부터는 혼인 신고만 해도 100만 원의 세금 공제 혜택을 준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출산과 자녀 교육 등에서도 세제 혜택이 있는데요, 이에 대해서 어떤 네티즌은 그냥 애 한 명당 1억씩 줘라 왜 중간에 빼먹는 놈들이 생기게 복잡하게 구상하는 거냐. 줄 거면 확 주든가 아니면 주지를 말든가 사람 놀리는 거냐 라면서 분노했습니다. 정책들이 왜 자꾸만 민생에 겉도는 식으로 추진되는지..

37:22
그니까 지금 저출산 정책을 내놓고 1년에 저출산에 들어가는 예산이 40조인데, 우리 국방 예산이 50만 명을 먹이는 일, 월급하고 다 주는게 1년에 40조야. 그런데 출산하는 애 한 사람당 1억 5천만 원 정도 되는 돈을 쓰고 있다는 거야. 그게 말이 되나? 말이 안 되죠? 우리 국민은 이제 애 낳는데 1억 5천을 준다 그러면 애 서로 낳겠지? 일시불로 준다 그러면? 그렇게 해야 이제 우리가 살아나. 근데 나는 30년 전에 이야기 했는데 이제 늦었지? 지금이라도 그 돈을 뭐 찔끔찔끔 잘라서 주는 거, 그거 귀찮아서 안 받아. 그거 혜택 있나 없나 찾아보고 그런 시간도 없어. 그냥 아르바이트 하러 불려다니고 뭐뭐 다녀야 돼. 그거 어떻게 그 돈을 찾아먹노? 일시불로 통장에 딱 애 낳았다, 탁 넣어 준다 그러면 낳을 사람 많아요? 기르는 거는 우리가 기르면 돼, 국가에서.

38:32
낳기만 해도 우리는 그냥 만고땡이야. 그래서 출산 예산 40조. 성인지 예산이 45조, 성인지 예산은 남녀 구분하는 데 들어가는 예산이야. 그게 말이 되냐? 그 45조는 뭐 어디다 닦아 쓰노? 성을 인지한다? 아니 남녀를 모르는 사람이 있어? 그 성인지 예산이 40조가 넘어. 출산 대책에 40조. 그 돈이 그게 어디다 썼는지를 아무도 몰라. 그러니까 우리는 정책이 애 하나 낳으면 얼마, 딱 그 일시불로 탁 준다 그러면 애 낳아요. 남녀가 계획을 딱 세워. 야 우리는 내년까지 당신 애 안 낳으면 다른 여자로 바뀌는 거야, 이런 식으로 계획을 세우잖아. 그지? 못 낳으면 딴 사람으로 해서 애를 낳아야 나는 사니까 난 1억 벌어야 돼. 뭐 1억이 우선 급해. 애한테는 천천히 주면 되니까. 애 키우는 거는 살아가면서 키우면 되니까. 그러니까 그 돈이 먼저 보탬이 돼야 애를 낳는 거야.

39:46
그게 있어야 집이라도 구하고, 뭐 또 결혼하면 1억 딱 줘 봐. 서로 하려고 그래. 전부 안 가. 근데 이 정책을, 내 정책을 해버리면 뒤집어져버려. 그러니까 우리는 성인지 예산 40조, 난 이해할 수가 없고 출산 예산 40조 어디다 쓰는 거야? 그러면 기저귀 값 좀 주고 뭐 이렇게 찔끔찔끔 하지 말라는 거야. 그런 거는 자기가 알아서 하라 그래. 우리 어머니들이 뭐 기저귀 값 줘서 우리가 키웠나? 안 줘도 돼. 목돈으로 줘. 그다음 우리가 알아서 키우고. 국가에서 그렇게 기저귀 값 조금 주는 거 그런거 없어도 돼. 우리는 애를 낳았는데에 대해서 국가에서 혜택을 받았다 이런 이미지가 좀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러면 그걸 일시불로 주면은 생활에 보탬이 되고 좀 되잖아? 어 그런 맛으로에 또 애 하나 더 낳는 거야, 떨어질만 하면. 돈 떨어질만 하면 또 하나 더 낳는 거야. 그리고 또 돈 떨어질만 하면 애.. 세 명만 낳으면 또 주택 문제가 해결이 되네?

41:09
그래서 모든 정책이 국민들이 즐거워하는 정책을 세워야 돼. 어? 복잡한 정책, 국민들은 숫자 계산 싫어. 딱 애 낳았다 그냥 며칠 안에 딱 준다? 그러면 그게 계산이 끝나는 거지 이거를 뭐 10년 동안에 뭐 얼마 준다 이게 국민을 속이는 거야. 그런 정치인이 있는 한은 우리 국민은 희망이 좀 적어. 여러분이 잘되는 방법을 내가 알고 있는데 아직 기회를 여러분이 안 주지? 언젠가는, 연도가 아직 안 됐어. 윷판이 몇 번만에 뒤집어져? 네 번. 내가 세 번 나갔지? ㅎ 세 번 떨어졌다는 건 뒤집어졌다는 소리야. ㅎ 윷판이 한 번 더 뒤집어져야 하지? 그게 윷이라는 말은 한문으로 소를 말해, 소. 모는 한문으로 뭘 말해? 말. 알았지? 그 윷은 네 번만 뒤집히면 끝이야. 말은, 모가 나오면 다섯 군데를 가. 그 말은..

42:19
그래서 우리가 윷판을 말판이라고, 모판이라고 그러나? 아니야, 윷판이라고 그래. 그자가 온다 이 말이야. 그 윷이 온다는 거야. 이 세상을 그 사람이 네 번째만에 뒤집는대 ㅎ 오늘 온 분들 레벨 100무 들어가라!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40무 들어가라! 어? 다 안 됐다, 이리 줘.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한 분,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하신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하신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이거 먹고? 이거 치워라. 요거 치워야 된다. 접어서.

43:46
(편집) 똑같지? 몇 개에요? 열 개지? 그러니까 노역언 육당식의 번승염, 이렇게 하면 되지? 소노다소.. 이렇게? 적게 성질내고 많이 웃어라, 소노다소. 알았지? 그러면 소욕다시, 욕심 적게 내고 많이 베풀어라.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가 베푼다는 생각을 할 때 조심해야 될게 항상 내 주변을 안전하게 해 놓고 베푸는 거야. 알았지? 내 몸을 다스리지 않으면서 남한테 베푼다는 건 그 잘못된 거야? 그러니까 자기의 밥은 먹으면서 남을 베풀어야지, 자기 밥을 굶으면서 남을 베풀라는 소리는 아니야. 그래서 소욕다시가 욕심을 적게 내라는 거지 무욕다시가 아니야. 욕심을 전혀 없이 남을 도와라, 이거는 사람이 살 수가 없는 거야.

45:10
그래서 자기의 몸가짐은 가지고 밥은 먹으면서 남을 도와라. 직장도 안 다니고 아들이 봉사한다고 돌아다니면 그 집안이 되겠나? 안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소욕다시를 잘 생각해야 돼? 욕심은 적게 내라 이 말이야. 그리고 많이 베풀어라, 소욕다시. 소원다행, 말은 적게 하고 행동은 많이 해라. 그리고 우리의 행동은 어디서 온다고? 우리 행동은 어디서 와요? 응? 우리가 행동을.. 뭐 간단하니까 내 얘기 해 줄게.

稟性
天性
稟行

품성(稟性)에 오는 거야. 품성은 뭐야? 천성이라는 소리거든, 하늘에서 받은 성품이지. 근데 과연 이게 하늘에서 줬을까? 자기 전생이 만든 거야. 수많은 인생을 살면서 전생 전생이 섞인 걸 품성이라 그래. 저 사람이 품행이 나쁘다 그러지? 여기 행(行) 자 붙이면 품행(稟行)이야, 품행. 품성과 품행이 이걸 반대로 성품이다. 이렇게 이야기해도 되지만 품성이야. 알았지? 그러니까 이 천성이 하늘에서 온 것이 아니라 전생에서 왔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각자 다른 품성을 가지고 있지? 그래서 이 품성을, 품행이 좋아야 되는 거야. 품행이 나쁜 애들이 있지, 그지? 이 품행이 그 사람의 과거, 전생을 나타내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그 사람의 성품을 보는게 아니라 품행을 보는 거야. 품성을 보는 거란 말이야. 품행을 보는 거란 말이야.

47:16
이 품성이 뭘로 나타나? 품행으로 나타나. 이 품성은 음적인 거고 이건 양식인 거야. 품성을 가지고 있는지 무슨 품성인지 몰라요. 그럼 어떻게 알아? 밥 먹는 모습을 보거나 어른을 대하는 모습을 보거나 누구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 나오지? 품행이 나온다, 아 저 사람은 전생에 굉장히 밥을 굶어었나 보다. 밥 먹는 모습이 저렇게 급하냐? 그럴 수 있지, 그지? 그니까 거기서 이미 전생이 보이는 거야. 알겠지? 어 애는 아버지가 잔소리하는 걸 끝까지 못 들어요. 그럼 그 사람이 전생에 품행이 안 좋았던 사람이야. ㅎ알았지? 오케이 그래서 두 번째가 소욕다시야? 욕심 적게 내고 많고 베풀고.

48:15
그다음 소원다행. 소원다행이 품행을 말하는 거야? 말은 적게 하되 행동을, 품행을 올바르게 해라. 알았지? 말로 다 끝내려고 하지 마라. 품행을, 행동이 따르지 않는 말을 자꾸 하면 사기꾼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말보다는 품행을 좋게 해라. 그래서 소언다행. 그다음에 소육다채, 고기 적게 먹고 채소 많이 먹어라. 응? 소당다과, 단 거 적게 먹고 과일 많이 먹어라. 소식다정, 밥은 적게 먹고 마음 명상을, 마음을 잘 가다듬어라. 알았지? 그 우리가 마음을 먹고 누구를 생각하고 있는 시간은 반드시 자동차 시동을 걸어 놓은 것 같아. 그렇게 생각해? 내가 누구를 미워하고 있지? 그러면 내가 자동차인데 시동을 걸어 놓은 거야. 기름 나가나 안 나가나? 나가지? 그럼 에너지가 방출되고 있어. 알았지? 그럼 에너지는 어디서 방출돼? 뇌에서. 뇌에서 생각하고 있으니까.

49:33
그러니까 여기다가 입이 군부를 떼는 거야. 입이.. 산을 하나 다 태워도 솥은, 우리 시골에 하면 아궁이는 입을 떡 벌리고 있어. 더 넣어 달래. 우리의 욕심이 아궁이하고 같다니까? 아무리 나무를 많이 떼 줘도 그다음날 보면 아궁이가 입을 떡 벌리고 있어. 배고프다 이거지.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다는게 아궁이야. 그렇지 않겠어? 그럼 우리 마음이 그래. 먹은 거 다 잊어버려 버려. 또 먹어야 돼. 매일 집어넣으면 군부를 떼지? 군부를 떼면 자동차 시동을 걸어 놓은거 같아 가지고 엔진이 가열돼서 머리 열을 받아. 그러면 수승화강(水昇火降)이 되나? 화승수강(火昇水降)이 돼. 불기운이 올라와. 이게 계속 모터를 틀어 놨으니까. 그러면 뇌에 에너지가 빠지면서 암에 걸려. 면역이 떨어져버려. 그게 우리 몸의 메커니즘이야? 그러면 가능하면 시동을 꺼놔야 될 거 아냐, 자동차를. 그지?

50:34
그게 소식다정이야. 밥을 적게 먹어, 기름은 적게 넣어. 기름을 적게 넣는 거지 자동차에. 적게 넣고 시동 안 걸어. 그게 다정(多定)이야. 정(定). 알았지? 그 마음이 잡생각을 멈춰버리면 뇌에서 에너지 발동이 멈춰버려. 그렇잖아? 그러면 내 병균하고 싸워야 될 에너지가 전부 뇌로 다 와가지고 여기서 연소가 일어나는 거야. 그 연소가 일어나면 머리만 아프고 일은 안 풀리고 몸은 더 나빠지고. 이게 뭐 무식한 사람들이 자기 몸을 절벽에 뛰어내리는 거와 같아. 왜 시동을 자꾸 걸어 놓냐고. 그러면 모든 사람이 에너지는 똑같이 가지고 있거든. 그 에너지가 몸에서 전쟁하는 데 써야되는데 뇌에서 계속 소진되는 거야. 그런데 그 생각을 딱 멈춰버리고 마음을 평화를 탁 가지고 신인을 생각하거나 이런 데를, 하늘궁을 생각하면 마음이 평화롭지? 그러면 그때부터 에너지가 안 타버려. 뇌가 쉬는거야. 알았지?

51:46
그거 간단한 예야. 밥을 먹으면서 자기 아들이 지금 수술하고 있다, 지금 밥을 먹고 있다. 얹힐 수가 있어. 무슨 말인지 알지? 여기 시동을 걸어놨기 때문에. 계속 아들이 잘 될까 수술이 잘 될까 이걸 생각하고 있다 보니까 밥을 먹었는데 이러면 밥이 얹혀. 맞나 안 맞나? 이게 시동이 걸려 있으니까. 그러면 계속 머리에 에너지가 들어가야 돼, 자기 아들 생각하고 있으니까. 아들이 잘 될까 안 될까 뭐 이러면 이놈의 뇌가 계속 배터리가 또 나가고 있는거야. 방전이 되고 있는 거야. 그게 적게 될수록 몸이 건강해져. 이제 그 여러분들은 가만히 있으면 되는 줄 알지? 가만히 있는데도 이놈을 불태우고 있는 거야, 여기에.

52:30
여기에는 어머 내가 내일 모래까지 집세를 내야 되는데 어머 이거 어떡하지, 이게 계속 뇌세포가 막 에너지를 갖다 써버려. 그러면 나중에 맥진, 진짜 집세도 못 구해. 알겠지? 그니까 아 내 뇌를 좀 쉬게 해야 되겠다, 이런 마음이 뭐야? 시동을 꺼버려. 내 마음속에 하늘궁을 탁 생각하고 허경영 하고 잡생각.. 나는 허경영의 끈이 있다 나는 하늘의 끈이, 천국의 끈이 있다. 난 걱정 안 해도 이건 다 이겨 나갈 거야. 알아서 해 줄 거야. 허경영한테 맡겨 버려, 그냥. 이래버리고 가면 뇌의 열량 소모가 100분의 1로 줄어들어. 그러면 피곤하지가 않아. 무슨 말인지 알겠지? 이 중요한 말이야? 뇌에 시동 걸지 말어. 이 입은 말이야 아궁이야. 아무리 집어넣어도 계속 집어넣어 줘야 돼. 그러니까 소언(少言), 말은 적게 하고 소식(少食), 밥은 적게 먹고 마음은 편안해라. 편안히 가져라. 초조하지 마라. 알았지?

53:46
걱정하고 누구를 미워하고 있으면 계속 연소가 일어나. 연소가 일어나면 나중에 뇌 혈관에 이상이 와. 그게 중풍이야. 남을 미워하는 사람들이 오는게 중풍이란 말이야. 뇌 혈관이 자꾸 열량을 막 연료를 많이 갖다 떼니까 뇌 혈관이 오래 가겠나? 그러니까 누굴 미워하고 재판하는 사람 다 중풍 걸려, 나중에 보면. 그게 왜냐? 뇌 혈관을 과도하게 썼다는 거야. 그 이걸 쉬게 해줘야 돼, 엔진을. 그래야 자동차도 좀 쉬어야지. 24시간을 풀로 가동하는 거야. 일어나면 남편 저놈의 새끼, 뭐 저거 뭐.. 이러면 작동이 돼가지고 뇌가 열을 받아 안 받아? 그러면 열을 받으면 여기 구멍이 네 개 있어. 하나, 둘.. 이 눈썹 뒤에 구멍이 있어, 이만한 게. 요 광대뼈 뒤에 구멍이 두 개. 그래서 얼굴에 큰 구멍이 네 개가 있어. 눈보다 더 큰 구멍이야. 여기, 여기여기.

54:46
그러니까 이게 왜 뇌 안에 구멍이 있냐면 뇌가 열을 받았을 때 식히느라고. 공기가 들어가 가지고.. 라디에이터야, 라디에이터가 여기 달려 있어, 앞에. 뒤에 머리가 엔진이야. 엔진이 열을 받으니까 여기 눈썹 뒤에 이 눈썹 뒤에, 이 광대뼈 밑에 여기가 이만한 굴이 네 개가 있어. 그게 부비동이란 거야. 부비동 알죠?

副鼻洞

부비동(副鼻洞), 부비동은 이 부, 이런 부(副) 자야, 부. 부비(副鼻), 코 비(鼻) 자. 이 코 비 자. 부비동. 부비동이 염증이 생겨. 그러면 그 부비동이 네 개가 뇌에 오는 충격을 막아 주는 거야. 그니까 뇌를 계속 식혀줘. 공기가 들어가가지고 거기서 자꾸 공기를 뱉어내니까 이 뇌가 우리 자동차에 라디에이터, 그게 부비동이야. 네 개 구멍을 가지고 있지? 그러니까 이 뇌와 눈알을 식혀주는 거야, 눈에 열이 오는 거를. 그러니까 우리가 자동차 구조와 똑같지? 똑같은 거야.

56:02
그래 가지고 집에 가만히 있으면 이 부비동이 덜 식어. 근데 어디 여행을 가서 돌아다니면 바람이 더 들어와. 맑은 공기가. 맑은 공기, 시원한 데 가면 뇌가 시원해줘. 왜? 엔진이 앞에 라디에이터에 맑은 공기가 들어오잖아. 그 드라이브 가는 차를 타고 싹 가면 더 맑은 공기가 들어오면 더 마음이 시원하지? 그러니까 이게 라이에이터가 앞에 있다는 거, 그 뒤에 엔진이 붙어 있어, 머리가. 재밌지? ㅎ 부비동은 우리 뇌의 열을 식히는 작동을 하고 우리가 말을 할때 울리게 해줘. 그래서 들리게. 부비동이 하는 거야?

56:48
부비동이 좋아야 훌륭한 가수가 되는 거야. 아 내가 뭐 이야기하다가 인체로 또 들어가 버려, 아 또 참말로 재밌죠? 오케이 그거는, 질문 답은 다 됐나? 에너지 줬나? 안 주면 되는 거지 뭐 (편집) 출발점과 종점을 잘 몰라 ㅎ 아 건강해지라고 하는 것 때문에 그렇게 됐나? (편집) 재밌죠? 하늘궁 와서 내 이야기 들으면 여러분이 천국하고 끈이 연결됐다는 거 알아야 돼? 그냥 있는 사람들이 아니야? 그러나 80억 인류는 다 그냥 돌아다녀. 끈도 없이 돌아다니다가 물에 빠져 죽는 거야.

[내용 요약]

동동구루무 노래를 들으면 옛날 어머니들이 생각이 난다.

과거에는 선크림 같은 제품이 없었고, 동동구루무가 피부 보호 역할을 했다. 아주까리 기름을 머리에 바르며, 화장품 개념이 거의 없었다.

태평양 화장품이 퍼시픽이라는 영어명을 사용한 것은 대단한 발상이다.

태평양이라는 이름이 무역 회사라면 이해가 되지만, 화장품 회사에 붙인 것은 세계 시장을 목표로 했다는 의미이다.

한국 화장품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중국인들이 명동에서 한국 화장품을 먼저 구매할 정도로 인기이다.

태평양 화장품의 창립자는 비상한 머리를 가진 사람이며, 재벌이 될 수밖에 없는 인물이다.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을 목표로 해야 성공할 수 있다.

태평양을 보며 세계 시장을 꿈꾸고 태평양만큼 화장품을 만들어 팔겠다는 것이 대단한 생각이다.

꿈이 있다면 반드시 끈이 있어야 하며, 끈이 마지막 성공의 마무리이다.

꿈도 끈에 연결되고, 꾀도 끈에 연결되며, 끼와 깡 역시 끈과 연결되어야 의미가 있다.

신인의 백을 가진 사람이 결국 이기게 되며, 끈 없는 꿈과 꾀, 끼, 깡은 신기루일 뿐이다.

세상 모든 것은 물질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물질을 구성하는 요소들을 분해하면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으며, 모든 것은 허상일 뿐이다.

MRI를 찍으면 인체가 공간이라는 것이 증명되며, 물질은 전자와 양자의 결합으로 보일 뿐이다.

모든 것은 공간이며, 물질화된 형태가 우리 눈에 보일 뿐이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물질에 대한 애착을 가지지만, 결국 모두 신기루이다. 돈도 신기루이며, 인생 자체가 신기루이다.

천국의 끈을 잡지 않으면 모든 것은 의미 없는 공간으로 돌아간다.

삼풍백화점 붕괴 때 생존자가 위에서 내려온 끈을 잡고 살아남았듯이, 천국의 끈을 잡아야 한다.

영혼은 끈을 붙잡고 있어야 구제될 수 있으며, 그렇지 않으면 결국 신기루처럼 사라진다.

재벌이 되거나 유엔 사무총장이 되어도 천국의 끈이 없으면 아무 의미 없다.

육신은 결국 공간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윤회하여 지옥에 갈 뿐이다.

석가모니도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의 이치를 깨달았다. 물질은 곧 공(空)이다. 사람들은 이를 알면서도 물질에 집착하여 몸부림친다.

신기루(蜃氣樓)는 허상이며, 색즉시공의 개념과 동일하다.

모든 물질은 99.999..%가 비어 있으며, 사실상 100%가 공간이다.

우리 눈에 보이는 물질은 전자파로 이루어진 것일 뿐, 실체가 없다.

사람들은 마치 물질이 존재하는 것처럼 보지만, 결국 화장하면 전부 사라진다. 결국 신기루와 다를 바 없다.

진정한 백(끈)은 하늘궁과 연결되어야 한다.

아무리 꿈이 크고, 지혜가 뛰어나고, 깡이 있어도 끈이 없으면 의미 없다.

도둑이 도망갈 때 허리끈을 잡으면 움직이지 못하듯, 끈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소도 끈을 잡으면 도망가지 못하듯이, 사람도 하늘궁의 끈을 잡아야 한다.

천국의 끈을 잡은 사람들은 준비가 된 사람들이며, 그렇기 때문에 즐겁게 살 수 있다.

동동구루무 노래를 들으면 효심이 생긴다.

현대에는 화장품을 많이 사용하지만, 과거 어머니들은 화장품이 무엇인지도 몰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여성들은 자연스럽고 아름다웠다.

시집 가는 여성들은 고왔지만, 시집살이가 매우 힘들었다.

신인은 어렸을 때 동네 누나들이 시집 갈 때 지게에 이불과 보따리를 지고 따라갔다.

신부는 가는 길 내내 울었으며, 시집 간 여성들은 친정에서 살던 것과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살아야 했다.

신랑 집에 도착한 후에는 다시 친정으로 돌아갈 수 없었으며, 시집에서 평생을 살아야 했다.

어린 시절 나룻터의 풍경이 아름다웠으며, 자연 속에서의 삶이 행복했다.

그러나 현대에는 아이들이 아파트에서 생활하며 자연과 접할 기회가 줄어들어 안타깝다.

어릴 때 흙에서 놀았던 사람들은 아토피가 없었으며, 자연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다.

산에서 풀들이 바람에 흔들리며 반짝이는 모습이 요술 공주처럼 아름다웠고 산이 마치 새털구름처럼 부드럽고 빛나는 공간이었으며, 그곳에서 뛰어노는 것이 행복했다.

성질을 적게 내고 많이 웃어야 한다.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푸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남에게 베푸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자기 밥을 굶어가면서 남을 돕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몫을 챙기면서 베풀어야 한다.

욕심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라 적게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해야 한다.

사람의 행동은 품성에서 비롯된다.

품성(稟性)은 하늘에서 받은 것이 아니라 전생에서 형성된 것이다.

전생에 따라 품성이 다르며, 밥 먹는 모습이나 행동에서 전생이 드러난다.

아버지의 잔소리를 끝까지 못 듣는 사람은 전생에 품행이 안 좋았던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

말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면 사기꾼이 되므로, 행동을 올바르게 해야 한다.

고기는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단 것은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밥을 적게 먹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잡생각을 많이 하면 뇌에서 에너지를 소비하게 된다.

누군가를 미워하면 자동차 시동을 걸어놓은 것처럼 에너지가 낭비된다.

불필요한 생각을 줄이고, 마음을 안정시키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

욕심은 아궁이와 같아서 아무리 채워도 부족하다.

사람들은 먹어도 계속 더 먹고 싶어하며, 이러한 욕심이 몸을 망친다.

자동차도 시동을 계속 걸어놓으면 엔진이 과열되듯, 뇌도 계속 생각을 하면 피로해진다.

뇌가 과부하되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뇌를 쉬게 하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밥을 먹으면서 걱정을 하면 소화가 되지 않는다.

집세 걱정을 하거나 미움을 품으면 뇌에서 에너지를 계속 소비한다.

허경영과 하늘궁을 생각하며 불안한 마음을 내려놓으면 에너지 소모가 줄어든다.

뇌의 열량 소모를 줄이면 피로가 감소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미움과 걱정이 많으면 뇌 혈관에 부담이 가서 중풍에 걸릴 가능성이 커진다.

재판을 하거나 분노를 많이 품는 사람들은 중풍에 걸릴 확률이 높다.

뇌 혈관이 계속 에너지를 소비하면 오래 유지될 수 없다.

뇌의 열을 식히기 위해 얼굴에는 네 개의 큰 구멍(부비동)이 있다.

부비동은 자동차의 라디에이터처럼 뇌를 식히는 역할을 한다.

맑은 공기를 쐬면 부비동이 열을 식혀 뇌가 시원해진다.

드라이브를 가거나 바람을 맞으면 기분이 나아지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부비동이 건강해야 목소리가 울려 퍼지며, 훌륭한 가수가 될 수 있다.

결국 건강을 유지하려면 잡생각을 줄이고, 욕심을 다스리며, 몸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질문1)

이번에 the God-man 증조부님 묘소 사진의 산소에서 또 신기한 현상이 포착됐는데요, 이렇게 신기한 사진을 찍히는 사람한테는 좋은 징조가 일어나는 건지 궁금합니다.

(답변1)

좋은 징조이다.

신인의 증조부 묘소에서 빛이 비친 현상이 포착됐다.

묘소는 둥글게 생겼으며, 지지자들이 매트 작업을 해서 정리한 상태이다.

증조부의 묘소는 비석을 세우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증조부 묘소는 용의 눈알 자리이기 때문에 돌덩어리 하나도 있으면 안 된다. 정리하려면 때는 바깥 라인에서 해야 한다.

신인의 어머니 묘소도 관리가 잘 되어 있으며, 빛이 비치는 현상이 나타났다.

많은 사람들이 묘소를 찾아주는 것이 긍정적인 일이다.

신기한 사진이 찍혔다는 것과 그 장소에 갔다는 것 자체가 좋은 징조이다.

(질문2)

이번 연말정산부터 혼인 신고만 해도 100만 원 세금 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출산과 자녀 교육 등에도 세제 혜택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은 복잡한 정책 대신 출산 장려금을 확실히 지급하는 것이 낫지 않냐며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왜 정책들이 민생과 동떨어진 방식으로 추진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2)

현재 저출산 정책으로 연간 40조 원이 투입되지만, 효과가 크게 없다.

국방 예산도 50만 명을 부양하는 데 40조 원이 드는데, 출산 관련 예산이 비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출산하는 아이 한 명당 1억 5천만 원이 들어가고 있으나, 정작 국민들에게 직접 지급되는 돈은 적다.

출산 장려 정책이 복잡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받기가 어렵다.

출산 지원금은 찔끔찔끔 나누어 주는 방식이 아니라, 일시불로 지급해야 효과적이다.

출산하면 곧바로 1억 원을 통장에 입금하는 방식이면,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아이를 낳으려 할 것이다.

현재 방식은 국민들이 혜택을 찾아야 하는 구조이며,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은 아예 신경을 쓰지 못한다.

출산 예산뿐만 아니라 성인지 예산도 45조 원이 배정되었는데, 실효성이 의문이다.

남녀 구분을 위한 성인지 예산이 40조 원이 넘는 것은 비합리적이며, 어디에 사용되는지 명확하지 않다.

출산 지원금도 마찬가지로,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 국민들은 알기 어렵다.

출산하면 일정 금액을 확실하게 지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정책이다.

현재 방식은 지나치게 복잡하고, 국민들은 숫자 계산을 싫어한다.

출산 후 몇 년에 걸쳐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은 국민을 속이는 것과 다름없다.

즉각적인 혜택이 주어지는 방식이어야 출산율이 증가할 것이다.

예를 들어, 결혼하면 1억 원을 지급하는 방식이라면, 결혼하는 사람이 많아질 것이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국가에서 지원하면 되며, 부모는 출산 자체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여야 한다.

출산 장려금 지급이 명확해지면, 출산율도 자연스럽게 증가할 것이다.

출산 지원금이 실질적으로 지급되면, 사람들은 경제적 여유가 생길 때마다 추가로 아이를 낳으려 할 것이다.

정책이 국민이 즐거워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설계되어야 한다.

단순한 방식으로 즉각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효과적인 정책이다.
[출처] [2025.02.04] “천국끈”없는 모든건 신기루다 | 소년 허경영이 붙잡힌 사연..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2.05] 최초공개, 50여년 봉사인생의 시초는..? | 오프라 윈프리가 주는 교훈

(28분 02초)

0:42
레벨 100무 들어가라! 어? 유튜브 레벨 50무 들어가라! 보름, 정월 보름까지는 아주 좋네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소리가 되게 크네 레벨 20무 더 들어가라! 어, 그래. 한 사람만 한 사람만 불러.

03:08
그거 부르고 레벨 많이 받으려고 쳐다보잖아 행복하면 됐지 뭘 레벨 달라고 그래 이 세상에서 살아서 행복한 거는 별게 아니야? 레벨 받아야 되지? 그러니까 달라는 거야. 행복하면 뭐해. 그지? 다 행복한데. 행복 안 한 사람은 없어, 그지? 어 레벨 받아야 하지? 레벨 500무 들어가라! 레벨이 행복한 거야. 이 세상의 행복은 신기루라 그랬지? 14살 때 아기, 14살 먹은 처녀가 애를 낳아서 갖다 버렸어. 그죠? 근데 그 애가 또 14살 때 커 가지고 또 애를 낳아서 버려. 걔는 죽어 버렸어. 죽었는데 그 흑인 여자가 지금 세계 미국에서 1위야, 1위. 세계를 이끌어가는 지도자 영향력 1위. 오프라 윈프리야. 그러죠? 그러니까 흑인 여자한테서 14살 때 흑인 여자가 결혼도 안하고 애를 낳은게 오프라 윈프리야. 또 오프라 윈프리는 또 14살 때 어떤 남자하고 애를 낳았어. 근데 그 애가 죽었어, 몇 달만에. 그런데도 일어났지? 그 여자가 미국의 재벌.

04:46
오프라 윈프리 세계 영향력 1위야, 여자로서. 미국에서 1위야, 미국에서 1위. 대단하지? 미국에 세계 영향력 100위가 있는데 100위에서 1위가 오프라 윈프리야 그 14살 때 태어났던 그 여자애야. 흑인이 낳은 애인데, 버린 애의 또 그 여자가 또 애를 낳아서 죽였어. 죽게 됐지. 그 대단하잖아. 그 오프라 윈프리가 네 가지를 강조해요. 가난한 것도, 남보다 가난한 것도 사명이다. 남보다 불행한 거, 고생하는 것도 사명이다. 그 사람은 자기에게 온 모든 악조건이 자기의 사명이래. 자기가 미국에서 영향력 1위가 된 것도 사명이다. 자기가 돈이 많이 생겨서 부자가 된 것도 사명이다. 부자, 니 돈 쓰라고 준게 아니다 이 말이야. 그거는 좋은 일을 위해서 쓰라고 준 거야.

05:51
그러니까 오프라 윈프리는 최악의 고난을 받을 때도 그게 사명이래. 그런 걸 깨달은 여자가 있어야 미국이 그런 여자가 안 생긴다는 거야. 그걸 위해서 일하라는 거지? 그러니까 자기의 최악의 환경을 그 여자는 뭘로 봐? 하늘에서 준 복으로, 사명으로 보는 거야. 그럼 그 사람이 망할 리가 있나? 내가 서울에 와서 무료 급식 할 때가 21살 때야. 굉장히 젊을 때잖아. 처음에 대한부르주아 봉사회를 만들었지. 불쌍한 사람 돕는 단체. 만들어서 제일 먼저 뭐했냐면 비올 때 우산을, 비닐 우산을 한 20개씩 가지고 가가지고 우리가 지하철역 같은데 이렇게 비비고 멈칫 이렇게 서서 못 나가는 사람. 못 나가잖아, 비가 오니까. 바빠 죽겠는데 못 나가 그럴 때는 이제 우리가 우산을 갖다 줘요. 한 개씩 비닐 우산이지만 그게 어디야, 비가 오는데.

07:01
그래서 하나씩 줬어. 아 그러니까 거기에 동참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무료 급식 한 거야. 그게 사람이 하나하나 모인 거지. 그 나는 사람을 처음부터 꼼짝 못하는 사람, 이렇게 가야 되는데 갑자기 지하철 나오니까 비가 쏜살같이 막 오네, 그렇잖아? 그럴 때는 호주머니 우리가 있는 돈 다 털어서 우산 장사만 보이면 사와야 돼. 사서 가서 처마에 서있는 사람들 한 개씩 주는 거야. 그걸 했단 말이야. 그지? 그러니가 얼마나 고마워, 그 사람들이. 그 사람을 자꾸 사귄거지, 한 사람 두 사람. 그지? 그래서 나중에 이제 무료 급식을 시작한 거야. 그 돈이 많이 들어가. 우산은 돈이 많이 안 들어가. 근데 꼭 필요한 뭐 할머니 이러다 못 나가는 사람들이 많아, 처마에 갇혀 가지고.

07:53
어떤 사람은 처마에, 좁은 처마에 6명이 싸워 지가 먼저 들어왔다 밀려 나가려고 하니까 막 서로 밀고 당기고. 그리고 우산 줘버리니까 싹 다 가버려. 그러니까 말하자면 그런 봉사를 어려서부터 생각하는 사람은 그게 사명이야. 알겠지? 남의 절박할 때 그걸 도와주는 거야, 절박할 때. 그래서 내가 여기 앉아 있는게 신인이 그냥 뭐 신인이라고 목에 힘만 주고 있은게 아니야. 봉사를 많이 했지. 그니까 남이 뭐가 불편한가, 그래서 내 33공약이 나와 있는 거야 그지? 내가 직접 못 하니까. 대통령이라도 되서 해야 되는데 나이가 어리니까 대통령 못 되는 거고 공약이라도 내놓으면 정치인들이 따라할 거 아니야? 내놓은 거야. 그게 딱

08:51
다 맞았지? 근데 안 해요, 저 사람들. 지금도 이제 따라하느라고 난리 났지? 그죠? 그러니까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은 어떤 역경도 그걸 사명으로 알아야 돼. 그럼 이거는 인간 세계에서는 오프라 윈프리가 그렇게 할 수가 있어. 그니까 어머니가 14살 때 남편도 없으면서 애를 낳은게 오프라 윈프리잖아. 그건 미혼아지. 그런데 그 오프라 윈프리도 14살 때 강간을 당해가지고 또 애를 낳아요. 그거 갖다버려 죽었어. 아 그 자기 자서전에 다 써놨지? 그리고 자기는 미국에 영향력 있는 100인 중에 1위야. 오프라 윈프리 성공했지? 돈도 많고 재벌이고 뭐 대단한.. 그 사람이 한 마디하면 그냥 대통령도 껌뻑해요. 아마 대통령 나온다 소리가 들릴 수도 있어. 대단한 여자지? 그 오프라 윈프리는 뭐라 그래? 남보다 가난한 것도 사명이고 남보다 부자가 된 것도 사명이고 남보다 고통받는 것도 사명이다. 그런 여자를 위해서 자기가 일을 해야 된다 이거야

10:10
자기와 같은 처지에 있는 여자들을 위해서 일하라고 하늘에서 준 사명이다. 좋아 안 좋아, 정신이? 그지? 그 자기는 앞에 나타나는 모든 것이 사명이라는 거야. 그래서 그 여자가 네 가지 사명을 떠들어, 평생. 어디 가면 꼭 그 이야기를 해. 그 얼마나 대단한 여자야. 그지? 근데 나라에서는 해 준게 없어. 그냥 흑인 엄마 없는, 엄마 아빠 없는 흑인 고아잖아. 그 괄시하고. 뭐 또 흑인들한테 또 치여서 14살에 애 낳아가지고 애를 죽여버리고, 경험이 없으니까 애가 죽었단 말이야. 어? 자기같은 딸내미를 낳아서 또 죽어버렸어. 그러니까 이거는 웬만한 여자같으면 자살을 해야 되는데 그게 전부 사명이래 자기 고생하는 것도 어려운 사람을 위한 한 사명이고.

11:06
그래서 내가 20살 때 호주머니에 있는 돈만 있으면 우산, 비올 때는 우산 사서 나눠주고. 뭐를 도와줄 수 있는게 없나, 요것만 연구하고 다녔네? 근데 요새 그런 애를 보기 드물어. 어 그래가지고 막 비비고 서있는데 우산 한 개씩.. 그때 얼마 안 했어, 우산이. 그렇지만 그게 20개는 돈이 제법 돼. 그럼 그 20개만 하나? 또 가서 또 사와야지. 그 우산 장사만 보면 내가 도리를 해가지고 나눠줬다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나한테 하나하나 모여서 무료 급식을 하게 된 거야. 어 그래서 나는 비올 때 지하철이나 버스 정류장에서 이렇게 못 가고 바빠 있는데 서있는 사람들. 서로 막 엉덩이 밀어넣고 막 이런 사람들. 그런 사람들한테 우산을 갖다주니까 고마워 안 고마워?

12:08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이해가 안 가는 거야. 어 청년이 말이야 뭐 한 20살 되는 놈이 우산을 한 20개씩 가져와서 나눠주니까 이상하잖아? 그 나를 유심히 보는 거야. 나는 뭘 좋아해? 남들이 불편할 때 기뻐하는 걸 좋아하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도 왜 공부를 열심히 해? 강의해가지고 여러분에게 좋은 이야기를 해주면 기뻐하잖아. 그게 기분이 좋은거야. 알았지? 남 괴롭히는 게 기분 좋은 사람도 있겠지? 그러나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알았지? 어 어쨌든 세상 사람들이 기뻐하면 내가 기분이 좋아. 그게 돈의 가치야. 돈은 그렇게 써야 돼. 내가 술을 먹어서 내가 기분 좋은 거는 돈 쓴 게 아니야, 망하는 거야 그거. 내가 기쁜 거보다는 상대방을 기쁘게 해주는 거야. 갑자기 우산이 생기니까 굉장히 좋겠지?

13:09
자, 오늘 강의는 요걸로 시간이 없으니까 끝. 재밌죠? 제목은 남을 기쁘게 하라. 알았지? 자기를 기쁘게 하면 패가망신이야. 그런 놈은 집안 다 말아 먹어. 어머니 아버지한테 돈 뜯어내서, 싸워가지고 뜯어내서 그거 가서 술 먹고 앉아 있어. 그 패가망신 아닌가? 그럼 그 돈 가지고 우산 사서 돌리나? 안 그렇단 말이야, 그런 애들은. 패가망신하는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 우리 젊은이의 질문을 받고 빨리 하고 오늘 또 뭐.. 빨리.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많은 과학자들은 휴식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데요..

나는 무슨 질문을 하나 내가 상당히 궁금해서 질문을 물어보는 거야 아니 젊은이들은 휴식 아니면 여행 아니면 뭐 맨날 그냥 ㅎ 그래서.

질문자 : 저희 콩나물은 허경영을 외치고 건강십훈을 지키면 마음이 편해지면서 휴식을 잘 취할 수 있는데, 이외에도 일반인들도 충만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비결이 또 있을지 궁금합니다.

14:22
휴식이라는 말을 여러분 조심해야 돼? 우리는 하루에 쓸 수 있는 열량이, 칼로리가 정해져 있어요. 근데 내가 누구를 미워하거나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아침에 남편하고 싸웠다거나 이런게 있으면 머리가 계속 하루에 쉬질 않아. 계속 머리가 연소가 되고 있어. 어 연소가 되면은 뭐가 나가냐면 면역이 나가 버려. 에너지가 나가잖아. 그 에너지가 면역이야. 그럼 그걸 계속 생각하고 일을 하면 일 하는데 에너지 나가. 그 생각하고 있는 데서 에너지 나가. 그럼 여기에 모터가 계속 돌아가는 거야. 모터가 돌아가니까 에너지가 많이 나가 안 나가? 그러면 하루에 100만 개 정도 암세포가 우리 몸에 들어와. 근데 이 암세포는 면역력 때문에 100백만 개가 쫓겨 나가는 거야. 쫓겨 나간단 말이야? 그런데 이 뇌를 많이 써가지고 뇌에 열이 올라가 있네? 그러면 암세포가 제일 좋아하는 거야. 달라붙는 거야, 안 나가.

15:24
면역 세포가 이놈의 뇌에 열이 오르면, 면역 세포가 맥을 못 써. 그러면 머리를 비우면, 뇌를 조용하게 마음을 비우고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 있으면 면역이 올라가는 거야. 알았지? 그러면 하루에 100백만 개 암세포가 들어오지? 그러면 면역때문에 K.O.야, 전부. K.O.인데 뇌에 그놈의 남편 그놈의 마누라 그 기분 나쁜 마음이 딱 있으면 이게 계속 뇌가 하루종일 연소를 해 안 해? 연소하지? 그럼 에너지가 고갈돼. 면역 세포가 힘을 잃어버려. 힘이 다 빠져, 지쳐가지고. 알았지? 여기서 계속 전쟁을 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마음속으로 그런게 없는 사람은 마음으로 콧노래 부르고 앉아있어. 일 하면서도, 일 하면서도 막 콧노래.. 빵 포장한다, 내가 빵 공장에서 포장한다 그러면 하면서도 허경영 허경영 하면서 재미 있어 없어? 그러면 여기서 면역 세포가 강해질까 안 강해질까? 강한 상태에 있단 말이야. 그럴 때는 매연이 들어와도, 시커면 매연이 들어와도 폐암이 안 걸려.

16:41
근데 공장에 공기도 안 좋은 데에서 그놈의 남편 그 죽여버릴 수도 없고 이러고 있으면 이거 일은 일대로 힘든데 뇌는 뇌대로 에너지를 소비해. 그럼 어떻게 돼? 면역이 떨어져버려. 그 면역세포는 특이한게 이 마음에 의해서 면역 세포가 암세포를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단 말이야. 그럼 어떻게 해줘야 이길 수 있어? 기분 좋게. 그런 걸 잊어버려야 돼. 마음을 비우고 일에만 부르면서 허경영만 넣어서 노래만 불러 제껴. 그러면 면역 세포가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간다니까?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하고 싶어서 사랑하는게 아니야. 원수를 머릿속에 넣는 순간에 면역 세포가 다 K.O. 되는 거야.

17:31
그러니까 시소하고 같아. 원수를 생각하면 면역 세포는 맥을 못 써. 근데 남을 감사하게 생각하면은 내 면역 세포가 쌩 올라가 버려. 참 신기하지? 응? 그러게 내가 웃으면 면역 세포 올라가. 내가 막 성질 내면은 면역 세포가 다운돼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면역 세포가 눈에 안 보이니까 아주 우습게 아는데 정말 기분 좋은 날은 몸이 날아다니다가 기분이 착 가라앉으면 몸이 안 좋아져요. 그게 왜 그냐면 면역 세포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에 공, 동그라미 하나 여기 동그라미 하나 여기 하나 네 개 가지고 있다 그랬지? 그게 뭐야? 부비동이야, 부비동.

18:29
시간이 없어.

副鼻洞炎

이런 부비동(副鼻洞)이 있다 그랬지? 여기에 염증이 생기면 부비동염이라 그랬지? 그러면 얼굴이 있으면, 이렇게 있으면 여기 이렇게 해서 눈이 있으면 여기에 하나 여기에 하나 여기에 하나 여기 하나. 여섯 개 공간이 있지? 이거는 가려져 있지, 두 개는? 요거는 뇌를 식히는 공간이라고 그랬지? 여기서 코가 나와. 여기서 코가 흘러 내려오는 거야, 다 나오는 거야? 이 안에가 물기가 있어야 되니까. 그래서 공기가 이리로 드나들어, 네 군데를? 여기 코가 있는데 코는 형식적으로 있는 거고 이 안에서 이리로 연결돼 있어. 이리로 다. 알겠지? 그러면 여기서 공기를 걸러. 그럼 뇌가 열이 나면은 여기서 식혀주는 거야. 라지에이터라. 우리 뇌 앞에? 이 라디에이터를 이걸 부비동이라 그래, 이 부(副) 자를 써.

19:31
그런데 여러분이 누구를 미워하거나 이럴 때는 요 마음이 편안할 때는..

副交感神經
交感神經

요 부(副) 자. 요 부 자, 부교감 신경(副交感 神經) 들어봤어 안 들어봤어? 부교감 신경이 여러분을 지배한다니까? 마음이 편안하면. 아까같이 마음이 편할 때는 부교감 신경이 인간을 지배하는 거야. 그러면 암세포가 K.O.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면역력이 세다는 소리야. 근데 성질 낼 때는 교감 신경이 앞서 버려. 성질 낼 때는 부(副) 자가 없어져. 교감 신경이 앞장을 딱 섰다 하면 이거는 위험한 거야. 이거는 신경이 날카로운 거지. 교감, 저쪽에서 뭘 말하면 그냥 반응이 나가는 거야. 그럼 이게 어떻게 돼? 그러면 모든 세포의 면역력이 다운돼버려. 이제 이해 가죠?

20:26
그러니까 이 부(副) 자가 붙어야 되는 거야, 부비동처럼. 이건 뇌를 식혀주는 거지? 이거는, 부교감은 우리 마음을 식혀주는 거야. 그럼 우리 몸에서 부교감 신경이 나오면 되는데 극도로 날카로우면 교감 신경이 지배를 해 버려. 우리를 교감 신경이 지배하기도 하고 잠잘 때는 부교감 신경이 지배해? 그러면은 이 부교감 신경은 명상을 할 때 교감 신경이 없어지고 부교감으로 돌아가는 거야. 알겠지? 그럼 마음을 편안하게 가라앉히면 부교감 신경이 지배해. 그러면 암세포가 뭐 이놈의 몸은 이거 있을 수도 없네, 이거. 어떻게 이렇게 마음이 편안해? 이래서 암세포들이 K.O. 돼가지고 나가는 거야. 알았지?

21:09
그러니까 우리의 부교감, 부비동이 뇌를 식혀주는 것처럼 부교감 신경은 우리의 마음을 식혀줘. 알았지? 근데 교감 신경은 남하고 싸울 때는 교감 신경이 앞서는 거야. 교감 신경을 앞세운 자는 전부 병이 걸려. 면역 세포가 K.O.가 돼버려. 그러면 하루에 100만 개 정도 암세포가 들어온다. 코나 입으로 들어오는데, 이거를 부교감 신경으로 있어야 이걸 면역력이 세지는데 아 이거를 갖다가 교감 신경으로 일일이 말이야 남하고 신경질 내고 싸우고 이러면 불안 공포 분노 원망 질투 시기 이런게 교감 신경이야. 부교감 신경 뭐야? 이해 용서 사랑 이런 거 다 부교감 신경이 지배하는 거야. 그러면 이 부(副) 자가 붙어버리면 그냥 몸이 암세포를 이기고 현재 내 면역력이 좋은 거야?

22:03
근데 내가 신경질 내고 날카롭고 이러면 아들이 교통사고 났다 소리 듣고 한 이틀 있으면 엄마가 몸살 해. 왜? 교감 신경을 많이 쓴 거야. 이 혹시 뭐 사람이 다쳤나? 뭐 벌금이 나오나? 우리 애가 안 다쳤나.. 뭐 이 생각이 머리에 꼬리에 꼬리를 물으니까 뇌가 자동차 시동을 껐나 안 껐나? 안 끄고 몇 날 며칠을 계속 있으면 차 엔진 가는거야. 우리 뇌가 그래? 여기 빨간 신호를 꺼야 돼. 뇌에 빨간 불을 꺼야 되는데 뇌 시동을 걸어놓고 키를 빼야 되는데 안 빼는 거야. 그래서 부교감 신경은 키를 빼는거지? 키를 싹 빼버려, 뇌에 넣은. 난 허경영을 믿어. 나한테 오는 모든 것은 신기루야. 걱정할 거 없어. 요렇게 하면 부교감 신경화 돼.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 친구 말마따나 그게 휴식이야. 그 마음을 가지면 그게 휴식 상태가 되는 거란 말이야.

23:05
휴식을 하면서도 아이고 내일 집세 내야 되는데 뭐 이러면 이게 교감 신경이 곤두서가지고 계속 자동차 시동을 걸어 놓은 거야. 그럼 자동차라는 건 탈 때만 시동을 걸어야지 계속 시동을 걸어 놓으면 되나? 빨리 시동을 꺼야지. 그럼 차를 세워놓고 공회전 돌리는 것과 똑같아. 그러면 여러분 오래 살겠나? 암에 걸리는 거야. 그래서 암에 걸린 사람들은 그게 교감 신경이 발달된 사람들이야. 그래서 교감 신경은 면역력을 잡아먹어. 알았지? 내가 장난처럼 하는 거 같지만, 어떤 의사보다도 나는 여러분한테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 해줘. 그러면 진정한 휴식은 허경영이 하라는 대로 하면 그게 진짜 휴식이야. 알았지?

23:58
오늘 오프라 윈프리가 이야기 했지? 그 이름 없는 흑인 여자가 14살에 혹인 애를 낳아, 흑인 딸을. 그 또 혹인 딸이 또 남자 애한테 14살 때 또 혹인 딸을 또 낳아. 그리고 그 애가 또 죽어. 그럼 오프라 윈프리는 폐인이었어. 고등학생 때 또 애를 낳으니까, 중학생 때 또 애를 낳았으니까. 이 애가 미국의 영향력 있는 100인 중에 1위야, 재벌이야. 그러니까 오프라 윈프리가 한 말은 내가 가난한 것도 남보다 가난할수록 나는 더 사명을 받은 것이다. 나는 남보다 고통스러운 거, 그 자체가 사명이다 그것도. 그 고통을 가지고 세상을 위해서 일하라 이거야? 내가 남보다 돈이 많은 것도 사명이다. 불쌍한 사람 우산 사주고 비 맞는 사람 우산 사주고 좋은 일 하라고 주는 거야, 무료 급식 하라고. 지 쓰라고 주는 거 아니야. 지가 써서 기분 좋으면 그거는 교감 신경을 쓰는 거야.

25:03
근데 남을 줘서 기분이 좋으은 부교감 신경을 쓰는 거야. 알겠지? 자기를 위해서 기쁜 거는 전부 교감 신경을 움직여서 암세포로 연결돼요? 근데 남을 위해서 우산을 주고 저 비가 오는데 내가 제일 먼저 한 게 21살 때 우산 20개, 30개 사 가지고 비오는 날 처마 밑에 돌아다니면서 처마 밑에 서있는 사람들 한 개씩 주고 지하철에서 나오는 사람들 가지도 오지도 못 하고 서있는 사람들 내가 한 개씩 나눠줬어. 그 사람들을 자꾸자꾸 만나가지고 그게 무료 급식을 하게 된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제일 처음에 사람을 어떻게 사겼어? 우산 가지고. 우산 가지고 처만 밑에 서있는 사람들 한 개씩.. 도외지에서 그런 청년이 나밖에 없었어. 알았지?

25:53
그러니까 우리는 부교감 신경을 사용해라. 알았지? 우리 오늘 청년이 질문한 거. 휴식은, 진정한 휴식은 마음을 바로 쓰는 거야. 그게 휴식이야. 알았지? 뇌에 시동을 꺼라. 알았지? 오늘 온 분들.. 내가 짧은 시간에 이야기하지만 여러분들 면역력에 좋은 거야? 여러분들은 면역 때문에 암이 걸려요? 걸린 다음에 후회하지 말고 미리 막아버려. 오늘 온 분들 레벨 100무 들어가라!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50무 들어가라! 오늘 축복 백궁 명패 건축 헌금 하신 분들 레벨, 오늘 신규 모셔온 분 레벨, 오늘 정회원 가입하신 분 레벨, 오늘 정회원 소개한 분 레벨, 오늘 정회원 비 증액하신 분 레벨 30무 올라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하신 분, 예물 올리신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올라가라!

27:18
내가 일본 사람처럼 말하니까 재밌죠? ㅎ 한국말을 잘 못하는 사람처럼도 해보는거야. 내가 일본 사람이라 생각하고 따라해 보려니까 잘 안 되네 ㅎ 재밌죠? 하늘궁 봉사자 이러면 되는데 하늘궁 봉사자 뭐 이러니까 그래요 자 (편집) 이거는 곰보빵이에요? 곰보 빵은 얼굴이 못생긴 사람한테 먼저 가는 거야. 곰보같이 얽은 사람. 근데 한 사람도 그런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안 되겠다 이쁜 사람한테 먼저 던져야 되겠다

[내용 요약]

세상의 행복은 신기루와 같으며, 외적인 조건에 따라 결정되지 않는다.

오프라 윈프리는 14살 때 강간을 당해 아이를 낳았지만, 그 아이는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좌절하지 않고 성장하여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 되었다.

그녀의 철학은 자신의 불행한 환경을 하늘이 준 사명으로 받아들이는 것이었다.

가난한 것도, 고통받는 것도, 부자가 되는 것도 모두 사명이라 생각하며 이를 받아들였다.

그녀는 자신의 부를 개인적인 소비가 아니라 좋은 일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이를 자신의 사명으로 받아들이고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인은 21살 때 서울에서 무료 급식 봉사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비 오는 날 지하철역에서 사람들에게 비닐 우산을 나눠주는 일부터 시작했다.

비를 피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우산을 나눠주면서 자연스럽게 봉사 활동이 확장되었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과의 연결이 생기고, 결국 무료 급식 활동으로 이어졌다.

남이 절박한 순간에 도와주는 것이 사명이며, 봉사를 하는 것이 인생의 가치이다.

돈은 자신을 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 남을 기쁘게 하는 데 사용해야 한다.

남을 기쁘게 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며, 자기 기쁨을 우선하면 패가망신할 수 있다.

패가망신하지 않으려면 남을 돕고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한다.

(질문)

많은 과학자들은 휴식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데요, 저희 콩나물은 허경영을 외치고 건강십훈을 지키면 마음이 편해지면서 휴식을 잘 취할 수 있는데, 이외에도 일반인들도 충만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비결이 또 있을지 궁금합니다.

(답변)

휴식은 단순한 신체적 쉼이 아니라 마음을 비우고 편안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의 하루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으며, 부정적인 감정이 많을수록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특히, 미움이나 분노 같은 감정은 뇌를 과열시키고 면역력을 약화시켜 질병의 원인이 된다.

반면,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면 면역 세포가 활성화되어 건강이 좋아지고 병에 걸릴 확률이 낮아진다.

기분이 좋으면 면역력이 강해지지만, 스트레스를 받으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일을 하면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하면 면역 세포가 활성화되며, 심지어 공기가 나쁜 환경에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부정적인 감정을 지속적으로 가지면 면역력이 약해지고 암세포가 몸에 정착하기 쉬워진다.

원수를 용서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는 것이 건강과 휴식을 위해 필수적이다.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면 면역력이 강해지고, 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면 건강이 악화된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분노할수록 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며, 이는 면역력을 급격히 떨어뜨린다.

반면, 이해와 용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부교감 신경이 작용하여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다.

마음을 비우고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하면 몸이 자연스럽게 휴식 상태로 들어간다.

진정한 휴식은 몸을 쉬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허경영을 외치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 면역력 강화와 건강 유지에 효과적이다.

결국, 마음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휴식의 질이 결정되며, 긍정적인 태도가 최고의 휴식 방법이다.
[출처] [2025.02.05] 최초공개, 50여년 봉사인생의 시초는..? | 오프라 윈프리가 주는 교훈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2.06] 한용운과 광천수, 이름에 이런 비밀이? | 이름을 잘 짓는 비결!

(35분 55초)

0:57
레벨 100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50무 들어라라! 오늘 !@#$%^다. 목소리를 다, 에너지를 다 써버려가지고. 레벨 20무 더 들어가라! 목소리가 상당히 크네. 저렇게 스님은 20무가 받기 싫은가 ㅎ 레벨 120무 들어가라! 여러분한테 들어간 게 아니야. 또 들어온 사람 레벨 120무 들어가라. 아니 옆에서 듣고 다 들어간 거 아닌가 모르겠다 ㅎ 감탄스럽네, 감탄스러워

03:18
해외 사람이라 그런지 노래가 거지같이 부르네 ㅎ 까다로운 심사위원이죠? 아무리 미국에서 불러도 저렇게 부르면 안 돼요? 어떻게 해야 돼, 동백 아가씨는? 딱딱 잘라야 돼. “헤일 수 없이 수많는 밤에”를 딱 끊어 줘야 그 매력이 있어요. 끝에는 들릴듯 말듯. 이게 쭉쭉 그으면 되나 안 되나? 맛이 없는 거야. 알겠지? 노래 부르다가 숨이 끊어진 것처럼 “헤일 수 없이 수많는 밤에” 이렇게 끊어주는 거야. 시를 읽을 때 헤일 수 없이 수많는 밤에 이러면 아무 맛이 없는거야. 헤일 수 없이 수많는 밤에, 내 가슴 썰어내는 아픔에 겨워, 이렇게 끊어주는 거야? 그리고 동백 아가씨는 끊는데 매력이 있어요. 끊고 이어지는데 매력.

04:27
그니까 내가 심사위원이 까다롭지? 여기 가수가 앉아 있지만 가수가 모르는 세계야 그런데 이상순은 큰 실수를 했어. 거지같이 노래를 불러가지고 오늘 어떻게 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침부터.. 아 박상순. 이름도 또.. 아 이름은 괜찮지 ㅎ 어? 레벨.. 해외에서 불렀으니까 레벨 많이 주라고? 레벨 천 무 들어가라! ㅎ 동백 아가씨니까 많이 준 거야. 안 그러면 에누리가 없는데 다음에 누가 동백 아가씨 부를 때는 참고해요? 이게 쭉 연결하면 안 돼. 딱딱 끊어지면서 동백 아가씨는 숨이 끊어질 듯 끊어질 듯 불러야 돼. 헤일 수 없이 수많은 밤에 이렇게? 고개를 넘어가듯이. 그럼 매력이 있어요? 시도 끊으니까 좋지? 시를 연결해서 시를 읽으면 아무도 감동을 안 해.

05:46
그러니까 만해(萬海)가 그랬잖아. 님은.. 님은 했는데 저 뭐라, 무슨 소리가 나올까 하고 쳐다보고 있어, 전부 다. 미국 카네기홀에서. 님은.. 딱 이러고 딱 있는 거야. 가셨습니다! 막 이런 거야. 그러니까 전부 다 울기 시작하는데 그 말 한 마디 했는데 그냥 그 관중들이 울어가지고 시를 더 이상 읽을 수가 없어. 그니까 님은.. 딱 하더니 가셨습니다!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그 충격이 크겠어. 님이 어쨌다는 거야, 도대체. 그런데 갔대요. 그게 님이 대한민국이야. 그때 일본에 넘어갔을 때야. 그 사람이 그걸 알고 그 일제시대에 쓴 시거든? 님은 가셨습니다. 그지? 나의 사랑하는 님은 가셨습니다. 그지? 그다음에 그 만해 시가 지혜가 참 멋있어요. 그죠? 그 뭐 만해 시 있나? 낭송하는 거 한 번 틀어 봐. 우리가 한 번 들어보게?

06:55
어 그니까 이게 말이 딱딱 끊어지면서 나가는데 매력이 있어요. 그래서 님의 침묵, 님의 침목 치면 나와. 님의 침묵은 그 소절이 짧아. 그냥 틀어 봐. 우리가 일제 치하 때야? 이제 일체 치하라고 생각해.

[시 낭송 시작]

님의 침묵
한용운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놓고,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을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사랑을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어부었습니다.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

[시 낭송 끝]

10:22
나는 들으니까 눈물이 나네. 아이고 참 어 애절하죠? 그러니까 이 만해 한용운 씨가 마지막 살던 집 이름이 뭐라고? 마지막 성북동에 살던 집. 저 시간이 없네? 어 괜찮아. 저기 그 저 중앙청을 안 보겠다고 해서 집을 북쪽으로 지었지?

尋牛莊
尋牛圖

그 집 이름이 내가 옛날에 알려줬죠? 심우장이라고. 내가 알려줬죠? 기억나죠? 심우장(尋牛莊). 그러니까 소를 찾는 집이야. 이 사람도 소를 찾아요. 만해 한용운 씨도 소를 찾아. 절에 가면 심우도 있죠? 절, 석가도 소를 찾아. 대순진리도 뭐 하라고? 소 찾아라, 심우 찾아라. 거기도 심우도가 있어. 대순도 심우도가 있죠? 근데 이 만해 한용운이가 마지막 돌아간 집이 심우장이야. 소를 찾다가 죽은 거야. 근데 거기에서 님은 대한민국이지만 일본 치하에서 우리나라를 아쉬워 한 거지만 남녀 관계도 돼요? 저 시를 어디서 썼다고? 심우장에서 쓴 게 아니야. 백담사에서. 백담사에서 눈이 오는 날, 이 뭐야 이거? 님의 침목을 썼어. 굉장히 멋있는 스님이지? 그러니까 무지무지하게 고독했던 스님이야. 그리고 그 스님이 애국자야. 그 민족 33인에 나오죠?

12:07
근데 어쩜 스님이 그렇게 시를 그렇게 멋있게 썼나 몰라. 이별은 또 새로운 만남을 만든다 그러지? 어 님은 갔지만 나는 님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이런게 중요한 대목이야. 굉장히 멋있는 말이야. 님은 갔지만 나는 님을 아직도 보내지 않았다 이 말이야. 그죠? 그러니까 그게 우리의 순수한 사랑을 이야기한 거예요, 또. 음 그러니까 님은 또 다른 님을 찾아서 떠났지만 자기는 그 님을 버리지 않았다. 그죠? 그니까 이 만해 한용훈을 바라보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철딱서니 없는가를 알 수가 있어. 이 사람 60 몇 살에 죽었어. 나보다 20살 적을 때 죽었다고. 그런데 이 사람이 이 시를 쓴 거는 젊을 때 쓴 거야. 멋있지 않아요?

12:58
그러니까 우리 옛날 어른들이 멋있는 면이 있어 ㅎ 그죠? 만해의 원래 법명은 뭐예요? 용운(龍雲)이야, 용운.

法名
龍雲

萬海

용의 그림. 이 용운이가 만해 한용운의 법명입니다? 이게 법명(法名)이야, 법명. 법명이라고 그래요? 용운이라고 스님들이 지어줬어. 그니까 한용운이야. 한, 나라 한(韓) 자? 한용운, 나라에 하나의 용의 구름이 나타났다가 간 거야? 그런데 이 스님이 법문을 받은 그대로 돼버렸어. 용 한마리가 실제 용이 아니라 구름처럼 나타났다가 사라져버린 거야. 기가 막히죠? 근데 불명은 뭐야? 불명은 만해야. 불명은 만해(萬海)인데, 바다가 꽉 찼다, 만해. 불명은 만해고 법명은 용운이고. 용운. 불명은 만해. 그래서 내가 해인시대 때 오잖아. 참 신기하잖아. 해인시대가 꽉 차야 내가 오는거야.

14:20
그래서 이 사람이 내가 오늘.. 노래 다 불렀나? 어 내 섭리 말 차례야? 어 재밌죠? 만해 한용운 이야기가 섭리 말이네 어 그리고 만해 한용운 그 시에 그 읽은 여자가 시를 참 잘 읽는다. 목소리 좋죠? 그리고 그 음악이 무슨 음악인지 기가 막히죠? 음악도 잘 맞지? 그니까 우리나라에 예술혼이 굉장히 좋은 사람이 많아. 우리나라에. 저런 시 다 끝나고 나서 오네. 만해 한용운 시를 한 번 더 듣고 이제 내 강의는 이걸로 끝이다. 하나 받아. 어, 가수 노래 하나 불러. 울어라 열풍아 하나 불러. 여기 노래 딱 끊어서 안 부르고 시원찮게 부르면 1절만 하는 거야? 에누리가 없어 심사위원이 ㅎ 저 꼬마 잘 봤지? 꼬마만도 못 부르면 알아서 해 얼마나 잘 부르는지 몰라.

16:20
오늘은 지난번에 지적을 했더니 잘 부르네. 2절 또 불러. 이렇게 부르니까 제대로 부르죠? 그런데 이제 저 밤이 새도록 할 때는 아주 내려가야 돼. 우 .. 해 봐. 울어라 열풍아.

[노래]

점점 내려가서, 아주 내려가서 올라가지, 그지? 어 그 부분을 한 번 우리가 지켜보겠어. 시작

17:23
레벨 500무 들어가라! 여러분 만해의 시 한 번 더 듣고 끝냅시다? 내 강는 오늘 만해의 시로 끝나는 거야. 만해의 시를 듣고 여러분들이 애국자가 돼야 돼? 그다음에 우리가 아까 음악 들었지? 나의 조국. 어 그런 걸 듣고 애국자가 돼야 돼? 틀어 보자고, 만해의 시. 눈을 감고 들어요. 이게 일제시대입니다?

[시 낭송 시작]

님의 침묵
한용운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놓고,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을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사랑을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어부었습니다.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

[시 낭송 끝]

21:08
만해 한용운 선생이 위대하죠? 이런 아름다운 시는 이 백담사에서 이 스님이 쓴 거야. 젊은 시절에. 60대 넘어서 돌아갔어. 65에 돌아갔는데 너무나 많은 일을 했죠? 젊을 때, 24살에 충청도 분인데 이제 백담사로 가가지고 승려가 된 거야? 음 그래서 굉장히 65세에 돌아갈 때까지 엄청나게 일본 밑에서, 일본 치하에서 독립.. 감옥을 몇 번 들어갔죠? 우리 아버지가 사형받은 서대문 형무소에 두 번을 들어갔어. 두 번 들어갔어. 3.1운동 하고 나서 바로 들어가고. 또 이후에 만세 운동하다 들어가고. 그래서 일찍이 돌아갔죠. 우리가 이렇게 들으니까 우리나라가 그냥 된 게 아니죠? 그래서 우리가 도덕적인 것도 깨달아야 되지만 또 우리가 백궁, 우리는 백궁 가는게 틀림 없죠?

22:21
우리 백궁 광천수 이름이 뭐예요? 백궁 광천수 이름이 12자야. 12자. 이제 잊어버리지 말아요? 뭐라고 해야 돼, 제일 처음에? 암반 광천 생명 축복 백궁 천국수. 몇 개야? 암반 광천.. 광천 12자지? 12 제자가 있는 데서 나온 거야. 수 자는 빼고. 수 자는 빼야 돼? 암반 광천 생명 축복 백궁 천국. 그러면 12자죠? 거기다 수 자가 붙는 거야. 수, 그니까 12자의 이름이 있어. 그렇게 불러야 돼? 그러니까 암반 광천수라 해도 되고 백궁수라고 해도 되고 천국수라고 해도 되고 12개를 두 개씩 잘라서 마음대로 부르면 돼? 암반수라 해도 되고 광천수라 해도 되고 생명수라고 해도 되고 백궁수라고 해도 되고 천국수라고 해도 되고. 이제 거기에 연관된 거야.

23:58
여러분이 제일 나쁜 물이.. 알아 놔요? 시간이 없으니까, 자.

乾水
鑛泉水
岩盤水

제일 나쁜 물이 이런 물이야. 이게 무슨 물이지? 건수(乾水), 건수가 먹으면 죽는 물이에요? 빗물을 받아먹거나 저런 산에서 건수가 새어 나오죠? 그걸 여러분 약수라고 먹으면 이건 위험한 거야. 건수, 흙에서 나오는. 건수라 그러지? 건수란 말 들었어요? 어 그냥 아무데나 있는 물이 건수야. 개울 물이 건수야. 그렇죠? 그런데 우리는 무슨 물이야? 광천수(鑛泉水)죠? 광천수는 건수하고 다르죠? 광천수는 엄청나게 무서운 물이야. 이 광맥에서 나오는 물이야, 바위 암반. 그죠? 암반에서 나오는 것도.. 이게 바위 암(岩)자죠? 암, 맞잖아. 이렇게 암반수도 광천수야. 암반수(岩盤水)라는 것도 광천수에 속해. 암반수 광천수. 그러니까 우리가 암반 광천수 그러잖아. 그죠? 그러니까 암반 광천수라고 우리는 지금 부르지만 이건 백궁수야. 이거는 천국수, 요거는 생명수고. 다양하죠? 어 그래서 암반 광천수하고 건수를 비교하면 되나?

25:45
건수는 그냥 비 오면 빗물 받아 먹는 거. 그게 건수야. 사람이 많이 먹으면 죽어, 나중에? 바위 속에서 그 수많은 기간 동안 바위속에 암반 저 3.3km 밑에서 용해가 된 물이야, 오랫동안. 그런 물이 먹으니까 그냥 얼굴이 복숭아 꽃같이 되지. 좋죠? 암반 광천수. 나는 오늘 강의가 이걸로 끝입니다? 그다음에 우리 젊은이 질문 답하고 빨리 끝내야 돼.

질문자 :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오늘 이름이 대상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려주셨는데요, 이름 짓기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축복 받으면 모든게 다 좋아지지만 그래도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이름을 잘 짓고 싶은데 옛날에 조심할 이름에 큰 대(大), 그리고 으뜸 원(元) 이런 글자를 알려주셨습니다.

26:43
그러니까 우리가 이름에 욕심이 들어있으면 안 돼? 그러니까 매사에 욕심이 들은 사람은 성공을 못 해. 그래서 자녀 이름을 지을 때 거기에 욕심이 들어있으면 그 애는 성공을 못하는 거야. 그 애에. 그러니까 미국의 14살의 엄마한테서, 14살짜리 엄마한테서 태어난 애가 또 14살 때 자기도 애를 낳았지? 애 죽었지? 그게 오프라 윈프리야. 그 여자는 무슨 환경이 와도 그게 사명으로 받아들여. 가난해도 사명이야. 부자도 가난한 사람 도우라는 사명이야 고난이 와도 사명. 왜? 겪어 보라는 거야. 고난을 겪어봐야 남 귀한 줄 알 거 아니야. 그러니까 모든게 사명이라고 하잖아. 우리가 마음을 그렇게 먹어야 돼.

27:40
그러니까 우리가 애 이름도 사명이야. 그 사명에 맞게 지어 줘야 돼. 너 봉사해라. 그럼 봉사 위주로 주면 괜찮지. 그럼 장님처럼 느끼지 안 좋지. 그래도 김봉사 이렇게 이렇게 이름을 지어 놓으면 그게 엄청나게 유명해질 수가 있어. 왜 김봉사라 지어? 봉사가 돼서 남에게 언제나 물어서 살아라. 넌 나 잘났다고 하지 말아라. 아까 거기 만해 시에 보면 나는 당신 때문에 눈 멀고 당신 사랑에 귀 먹었다 그러지? 그게 봉사야. 그 여자를 의지한 거지. 나의 조국을 의지했던 거야. 근데 거기 나오죠? 그러니까 이름을 김봉사로 지었다 그러면 유명한 거야. 그럴 수도 있지? 그래서 우리 아버지가 너는 남을 노려보거나 눈 뜨고도 속이지 말아라. 너는 장님처럼 살아라.

28:36
장님은 소원이 뭡니까 그러면 횡단보도 건널 때마다 걱정 안하고 한 번 건너봤으면 좋겠다, 그게 자기 소원이래. 그럴 수 있잖아. 그저 큰 소이 없어. 그 장님처럼 남 생각하면서 살아라. 그래서 김봉사로 지어주면 그 욕심이 들어있나? 없어요. 자녀들 이름을 너무 욕심스럼게 지으면 절대 성공을 못 해. 거기다 대(大) 자 왕(王) 자 이런 거 넣으면 되겠나? 안 되겠지? 영화 영(榮) 자 너으면 안 돼. 복 복(福) 자 넣으면 안 돼. 좋은 거는 전부 빼야 되는 거야. 그게 이름이에요? 그게 우리 그 애의 이름에 사명을 넣어줘야 돼. 너는 남을 가르쳐라 그러면 가르칠 교(敎)를 넣어 줘야 돼, 넌 교수입니다. 넌 남 가르치는 일을 해라. 교수니 이렇게 지어주면 되잖아.

29:30
그런데 뭐 이름을 최고 이쁘다 이렇게 지어 놓으면 되겠나? 최고 이쁘다, 대영이. 큰 대(大) 자 꽃부리 영(英).. 아니 뭐 미 자를 넣어서 크게 이쁘다 아름다울 미(美), 대미(大美)라 지으면 되겠나? 얘, 대미야 이러면 되겠어? 그 여자는 맨날 남한테 대밀어 그냥 ㅎ 그렇지? 그러니까 그렇게 이름을 크게 지어주면 애 버리는 거야.

회원 : the God-man 북대구는 어떻습니까?

아 그러거는 지역 이름이라 괜찮아. 북대구는 분지. 큰 분지라는 소리야. 분지 중에 북쪽에 있는 분지. 아무 상관이 없어. 북대구(北大邱), 그 대(大) 가 들어가도 아무 상관.. 거기는 큰 분지야, 대구는. 전부 비슬산 뭐 팔공산 산이 전부 둘러치고 있어. 산이 몇십 개가 탁 둘러치고 있으니까 기가 무장 센 자리야. 그래서 거기서 우리나라 산업이 제일 먼저 나와. 구미나 대구의 공업이 제일 먼저 일어나, 이런게 대구에서 우리 기업이 시작해가지고 우리나라가 이렇게 잘 살게 된 거야. 그래서 대구 사람들이 대단한 사람들이야.

30:43
그 대구가 큰 언덕이라는 소리야, 큰 분지이라는 소리야. 그런 이름은 대 자가 들어가도 괜찮아. 우리나라를 좌지우지. 거기서 임금이 비슬산이 있어, 비슬(琵瑟). 그 임금 왕(王) 자가, 비슬산에 임금 왕 자가 네 개야. 우리 여기 비슬 있죠? 여기 비슬 있지? 비슬은 대구에 가면 비슬산이 있어.

琵瑟山

비슬산이 요렇게 생겼어, 요 비 자야. 그죠? 요 비(琵) 자, 비 자. 임금(王)이 둘이죠? 슬 자가.. 그죠? 이 슬 자가 이 슬(瑟) 자야. 여기 비슬, 우리 여기 무슨.. 여기 내가 앉은 데가 비슬이지? 무슨 비슬이야? 비슬제출형. 그러니까 비파와 거문고야. 비파, 저기 비파 거문고 있지, 두 개? 비파와 거문고가 이 자리야. 그래, 그 비파와 거문고가 있잖아. 그럼 대구에 가면 비슬산이 있어. 이 비슬산이 있는 데서 네 명의 왕이 나와. 박정희 박근혜 노태우 전두환. 그래서 이게 비슬산이 있는 데에서 네 명의 왕이 나온다. 이게 대구의 운명이야.

32:09
그 대구에 보면 비슬산이 있단 말이야, 비슬산. 그 비슬산을 바라보면 집안에 공부 잘하고 뭐 장군이 나오거나 이럴 수가 있지. 비슬산이. 팔공산 바라보는 놈은, 바라보는 사람은 또 다른 사람이 나와. 알았지? 동화사 있는 데나 저쪽 어디를 보느냐 따라 다르겠지? 비슬산은 그런 산이야. 왕이 하나 둘 셋 넷 반드시 나온다. 다 나왔지? 근데 의사가 안 나와. 그래서 끝이야. 알았지? ㅎ 그 대구는 다시는 대통령이 안 나와. 근데 이게 풍수지리 때문에 이래.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데에서는 대통령이 한 도시에서 네 명 나온 데 있나? 대구밖에 없어. 그래서 큰 대 자가 붙어있는 거야. 그게 나쁘지 않아요? 풍수까지 가르쳐 주네 ㅎ

33:12
그래서 내가 대구 사람들 보면 많이 이뻐. 그 왜 그러냐? 비슬산의 정기를 타고 나서 그래. 팔공산의 정기를 탔지. 산이 거기 열 개 돼. 그 산들의 정기를 다 타고난.. 백궁처럼. 그래가지고 여름에 되게 덥고 겨울에 추워, 이게 분지야. 오케이 이름은 겸손하게 지어야 된다. 결론 냈죠? 오케이 우리 이거 아침에 유튜브 보는 사람 재밌대 ㅎ 재밌죠? 재밌는 이야기를 해주니까. 오늘 우리 만해의 시도 잘 들었지? 굉장히 중요한 시예요. 애국심이 저절로 생겨. 그리고 자기 사랑하는 사람도 생각하고 이별한 사람도 생각하고. 그죠? 그런 마음이 아주 착해져.

34:12
오늘 온 분들 레벨 100무 들어가라! 아 220무 가져갔다고 뒤로 소근소근 해버리네. 내가 안 들리는 줄 알아, 다 들려 ㅎ 이 영상 보는 사람들 레벨 50무 들어가라!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하신 분,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무료 급식 후원한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씩 들어가라!

34:53
(편집) ..내 이 소리가 들려. 평생 비행기 사고 나지 마라! 이 소리가 귀에 자꾸 들려. 그 마음이 편안하겠지? 그러면서 옆에 사람 이렇게 쳐다보면서 어머, 저 사람들 나 때문에 좋은 줄도 모르고 저렇게 앉아가지고 가고 있어, 이런 생각이 드는 거야. 그죠? (편집) 하늘궁 오니까 재밌죠? 짤막한 시간이라도 이게 재미가 있어야 사는 맛이 나는 거야. 여러분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 여러분은 천국행 티켓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야. 내 축복을 받았잖아. 근데 내가 재벌 찾아가서 축복 주나? 안 줘요, 오는 사람만 줘. 절대 안 찾아가. 그러니까 여기서 오는 사람만 주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복 터진 사람이야.

[내용 요약]

시를 읽을 때 문장을 끊어서 표현하면 감동을 줄 수 있다.

한용운의 “님의 침묵”이란 시는 일제강점기 당시 대한민국을 잃은 슬픔과 독립운동 정신을 담고 있다.

한용운은 마지막까지 독립운동을 하며 성북동 ‘심우장’에서 살았다.

‘심우장’은 소를 찾는 집이라는 의미로, 깨달음을 찾는 불교적 의미가 담겨 있다.

“님의 침묵”은 백담사에서 쓰였으며, 그의 깊은 고독과 애국심을 보여준다.

한용운은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으로, 일본의 탄압에도 독립운동을 계속했다.

한용운은 젊은 시절 백담사에서 승려가 되었으며, 평생을 독립운동과 시 창작에 바쳤다.

3.1운동 이후 두 차례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되었고, 일본의 탄압 속에서도 독립운동을 지속했다.

이러한 역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쉽게 세워진 것이 아니라 많은 희생이 있었음을 깨달아야 한다.

도덕적인 가치뿐만 아니라 정신적 목표도 가져야 하며, 궁극적으로 백궁에 이를 것을 확신해야 한다.

백궁 광천수의 이름은 12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암반 광천 생명 축복 백궁 천국’의 조합이다.

‘수(水)’ 자를 제외하면 12자가 되며, 이는 12제자와도 연결된다는 의미를 가진다.

다양한 방식으로 불릴 수 있으며, 각각의 단어가 의미하는 바가 있다.

물에는 등급이 있으며, 가장 나쁜 물은 ‘건수(乾水)’로, 빗물이나 일반적으로 흙에서 나오는 물이다.

건수를 마시면 건강에 위험할 수 있으며, 약수라고 해도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반면 ‘광천수(鑛泉水)’는 바위 암반에서 오랜 시간 용해되어 생성된 물로, 매우 귀중한 물이다.

‘암반수(岩盤水)’도 광천수에 포함되며, 이는 건강과 생명을 위한 최상의 물로 평가된다.

‘암반 광천수’는 단순한 물이 아니라 ‘백궁수’, ‘천국수’, ‘생명수’ 등 다양한 의미를 내포한다.

오래된 암반 속에서 생성된 이 물을 마시면 건강이 증진되고 활력이 넘친다.

건수와 암반 광천수는 비교할 수 없으며, 좋은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질문)

이름 짓기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축복 받으면 모든게 다 좋아지지만 그래도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이름을 잘 짓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답변)

이름에는 욕심이 들어가면 안 되며, 겸손한 의미와 사명을 담아야 한다.

욕심이 많은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고, 이름에 그런 요소가 들어가면 인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예를 들어, ‘대(大)’, ‘왕(王)’, ‘영(榮)’, ‘복(福)’ 같은 글자는 지나친 욕망을 나타내므로 피해야 한다.

좋은 이름은 사명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며, 봉사를 의미하는 ‘김봉사’ 같은 이름이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실제로 한용운의 시에서도 “나는 당신 때문에 눈 멀고, 당신 사랑에 귀 먹었다”고 표현했듯이, 헌신과 희생이 의미 있는 삶을 만든다.

따라서 자녀의 이름도 사명감을 담아야 하며, 예를 들어 ‘가르칠 교(敎)’가 들어가면 교육과 관련된 삶을 살게 될 가능성이 크다.

반면, ‘최고로 아름답다’는 뜻의 ‘대미(大美)’ 같은 이름은 너무 과해 오히려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지역명에서 ‘대(大)’가 들어가는 것은 문제가 없으며, 예를 들어 대구(大邱)는 ‘큰 언덕’이라는 뜻으로 자연적인 명칭이다.

대구는 풍수적으로 강한 지역으로, 비슬산과 팔공산의 기운을 받아 네 명의 대통령이 배출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지역적 요소와 개인의 이름은 다르게 고려해야 하며, 개인의 이름은 욕심 없이 겸손하게 짓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2025.02.06] 한용운과 광천수, 이름에 이런 비밀이? | 이름을 잘 짓는 비결!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2.07] 예언? 트럼프는 탄핵을 조심하라..! | 파격적인 행보의 숨은 의도…

(36분 54초)

0:45
오늘 레벨 100무 들어가라! 오늘 이 유튜브 보는 사람은 절반 50무 들어가라! 오늘이 금요일이구나. 레벨 20무 더 들어가라! 저기.. 어 그래. 어 한 사람만 해. 가수가.. 가수가 점수를 얼마나 받을지 모르겠다. 오늘은 하늘궁 심사위원들이 많이 앉아있다. 하늘궁 심사위원들이 많이 앉아있어. 내가 심사위원장이고 여기 저 부심사위원장이 많이 앉아있어 ㅎ

03:20
안다고 해야되나 모른다고 해야되나 ㅎ 아이고 안다고 안 하면 큰일나겠네. 레벨 천 무 들어가라! 아, 이거 레벨 천 무 주는 거는 드문 일인데 가수라서 주는 거야. 가수가 천 무 못 받으면 어떡하노 아이고 우리 스님도 노래 한 번 해 봤나? 아까 해봤어? 아 보나마나 낙재 점수야 어, 그래. 오늘, 오늘이.. 내일이 토요일이라는 거는 사람 숫자를 보면 금방 알겠네 어제는 그 손녀가 학교 안 갔나? 방학이야? 어 아이고 그 녀석 똘망똘망해 얼마나 똘망한지.

04:28
우리가 여기 어린애 생각만도 못 한 사람들이 많아. 아침에 일어나서 그냥, 뭐 절도 하고. 그지? 그리고 엄마 아빠가 막 싫어할 텐데. 아, 같이 자니까 걔가 보통 똑똑한게 아니야. 그래서 사람은 자기가 이 세상에 오기 전에 그릇이 있어. 그걸 뭐라 그런다고? 품성. 자기가 전생에 가져온 거? 그게 품성이고 그게 이 세상에서 나타나면 성품이야, 성품. 그게 우리 눈에 보일 때는 성격이야, 성격. 그렇지? 그러니까 사람은 그 자질이 태어날 때 이미 달라. 이미 그 그릇이 오랫동안, 수억 년 동안 만들어진 그릇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이렇게 앉아있지만 다 얼굴이 다르지? 그거는 품성이 달라서 그런 거야. 품성, 알았지?

05:38
그러니까 이제 성품과 품성은.. 재밌는 이야기만 하면 되겠지만, 가수 송대관 씨가 지금 오늘 죽었어. 나이는 나하고 동갑인데, 평소에 병이 없었는데 심장마비로 죽었어. 서울대병원에 가서 무슨 감기 증상이 있어서 조사한다고 갔다가 병원 안에서 심장마비로 죽었어. 그러니까 무슨 뭘.. 무슨 피를 뽑다가 돌아갔는지 순식간에 가버렸어. 그럼 서울대병원에서 응급처치가 안 되나? 심장 마비가 왔어도? 그지? 그냥 돌아가버렸어. 노인 80.. 79이야. 나하고 동갑이지. 원래는 나보다 두 살이 많지? 그지? 나는 실제 50년 1월 1알 생이니까. 실제 나이로 하면 76세가 되는 거지. 그사람 나보다 두 살이 많아. 46년생? 그러니까 나보다 네 살이 많아, 네살이. 그니까 왜 방송은 나이를 줄여서 보도하나 몰라. 82이네, 실제 나이로. 그지?

07:02
46년생인데 나는 음력 49년생, 양력으로 50년생. 그지?

稟性
生覺
四考
思惟
正刻

그러니까 품성(稟性)이 있겠지, 품성? 이게 이제 성품이 되지? 그러니까 성품이 되고 성격이 되고 이렇게 되는데, 이것에서 뭐가 나오냐면 이게 뭐야? 생각(生覺)이 나오겠지? 우리는 시시각각으로 생각을 하지? 이 생각보다도 한 단계 높은게 뭐야? 생각보다 한 단계 높은 거는 사고(四考)야, 사고. 사고친다. 사고친다 할 때 사고, 그거하고 좀 다르지? 뭔가 사고력이 있어야 된다 그러지? 뭘 생각하는 거야, 이게. 이거는 생각보다 좀 높아요. 뭔가를 좀 사고를 해보면 생각보다 높지 않겠어? 이거보다 높은게 뭐가 있을까? 이거보다 높은 건 뭐 사면초가가인가? 콩나물한테 물어본다는게 참 그거 하지만 그래도. 응? 고찰하고 틀려. 사고나 고찰이나 비슷해. 이거보다 높은 것이 우리가 이런게 있어요? 꼭 알아 놔? 사유(思惟), 사유한다. 뭔가를 이렇게 사유하는 거 있잖아. 요게 높은 거야. 그다음에는 정각(正刻)이고 있어. 바른 깨달음이지, 그지? 이것이 가장 바로 보는 거지?

08:49
그러면 사유라는 단계를 거쳐야 정각으로 갈 수가 있어. 알겠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밥이 먹고 싶다, 생각이야. 그런데 짜장면을 먹을까? 사고. 그지? 그렇잖아. 근데 이 밥을 어떻게 먹을까? 오래 씹어 먹어야 되나? 내가 당뇨병이 있잖아,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먹는 걸 사유하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 사유 단계 들어가야 돼. 사유 단계는 정각이 돼. 이걸 들어가야 정각, 바른 깨달음을 가진 거야. 이제 바로 본 거야? 이 사유까지 해야 정각이 돼. 그지? 생각만 바로 해가지고 술이 먹고 싶다? 그럼 이게 어떻게 되나? 술 바로 먹으면 되나? 사고 해봐야지? 사유 해야지? 그다음에 정각을 거쳐야 되는 거야, 필터를.

09:50
이 네 단계 필터를 거친 다음에 행동을 옮겨야 되는데 우리가 이걸로, 야 저 집 사자 이리 되면 되나? 집 사는 사람은 이런 걸 해보겠지? 아 저 집이 어떤가 풍수가 좋은가 자녀들이 그 집에서 이 집 주인이 어디서 망해서 이사간 거예요? 그런 집은 안 사는게 좋아. 그지? 그러니까 경매로 남의 집을 사면 자기도 경매 당할 수가 있어. 그런게 있겠지? 그러니까 밥을 먹으러 가야 되겠다, 생각했다. 밥을 먹을 때 사고. 그다음에 사유, 사유. 알았지? 사유해야 되겠지? 아 여긴 단백질이 많은 거구나? 아 이거는 뭐가 지방이 많구나. 아 이거는 천천히 씹어 먹어야 되겠다. 이거는 우유하고 섞어 먹어야 되겠다. 요거는 먹고 나면 양을 좀 줄여야 되겠다, 기름기가 많다. 뭐 이런게 있겠지? 그래가지고 그게 정각이야. 그렇게 하면 이게 정각 단계에 들어가서 행동을 옮겨야 되는데, 이걸 그냥 생각만으로 움직이면 천민이야.

10:59
우리 젊은이들이 굉장히 들어놔야 돼? 이렇게 생각도 4단계를 거쳐야 돼. 이게 필터야, 마음의 필터. 그렇겠지? 그러니까 이 사람의 품성에 이것이 나오는 거야. 품성에서 성품이 나오지? 여기서 성품이나 품성이나 비슷해요? 성격이나. 그 사람이 성격이 급하면 생각에서 끝나버려. 급한 사람 그러지 않겠어? 근데 마누라하고 남편이 집 사러 가서 남편이 어 괜찮아 사, 이러고 나면 마누라는 사유까지 가는 거야. 안 그래? 이게 학교와 가까운가 이게 뭐 앞으로 잘 팔리는 건가, 팔 때 혹시 급해서 내놓을 때 팔릴 건가? 이게 지하철 역하고는 얼마가 떨어져.. 남편은 어 됐어 사. 남자는 이럴 수가 있어. 굉장히 단순해. 남성들은 좀 그런게 있지? 그러면 여자가 여기까지 가야 되는 거야, 여자가. 그래야 남자가 안 망해. 그렇지 않겠어?

12:05
사유 단계를 꼭 거쳐야 돼. 생각 사고 사유 정각. 네 단계가 아 이제 바른 생각이야. 올바른 생각은 버스 정류장도 봐야 되고 시장도 어디쯤 있는가 뭐 이게 여러 가지 봐야 되겠지? 그럼 남자는 그런 거 일일이 볼 수가 없어. 그 여자가 꼼꼼하게 뒤져야 돼. 그렇지? 이제 그런데 하나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거는 이 사유가, 사유가.. 이거는 지금 상황 윤리학이야? 상황 윤리를 내가 가르쳐 주는 거야. 이 사유가 이런 사유가 있어. 이거 왜.. 이런 것도 앞으로 색으로 좀 갖다 놔라.

12:58
응 이거 치워라, 이거. 글씨가 왜 이렇게 시원찮게 나오노? 전 유튜브들이 보는 건데.

四維

자 봐요 이런 사유(四維)가 있단 말이야, 넉 사(四) 자죠? 이게 유신할 때 유(維) 자야? 알죠? 박대통령 옛날에 유신할 때. 사유가 있어. 그럼 발음이 같아 안 같아? 이거하고 같아 안 같아? 발음이 똑같지? 이것도 사유고 이것도 사유. 이거는 넉 사(四) 자고 이거는 생각 사(思) 자야. 이건 생각을 깊이하는 걸 말해? 여기 사유가 사(思) 자가 붙으면 생각이 깊다는 뜻이야. 그럼 이 사유(四維)는 뭔가? 이 사유를 알아놔야 돼?

13:48
그러니까 한문을 안 하는 사람들은 뭐 깊이 이야기를 할 수가 없어요.

乾 艮
兌 震
坤 巽

이거는 뭐냐면, 우리나라가 이렇게 이렇게 보면 진(震) 태(兌).. 그죠? 부산이야, 이거는 부산. 이(離)는 부산 남쪽이죠? 감(坎)은 북쪽이죠? 간(艮)은 어디야? 동북 간이지? 여기 곤은 뭐에요? 곤(坤)은 뭐야? 남서 간이지, 그죠? 곤은 그렇지? 손(巽)은 뭐야? 동남 간이지? 그죠? 손은.. 건(乾)은 서북이지? 그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돼있죠? 그러면 사유는 뭐냐? 건(乾), 서북 서울이 서북에 있어요. 서북, 우리나라의 서북 쪽에 서울이 있단 말이야. 하늘 건(乾)자는, 반드시 수도는 그 나라에 서북에 있어야 돼. 근데 미국 보면 수도 어디에 있어? 동쪽에 있지? 간(艮) 방향에 있단 말이야. 그래서 미국이 시끄러운 거야, 자꾸. 미국이 전 세계에 끌려다녀야 돼.

15:01
지금 앞으로 미국이 북한 나진 선봉 그 지역에 금강산 쪽에 원산 지역에다가 세계 최고의 관광지를 만들겠다는 거야, 트럼프가. 그러니까 전 세계인이 북한에 가서 관광을 하러 가게 만들겠다는 거야. 그러면서 북한을 김대중 대통령처럼 옷을, 햇볕 정책을 쓰겠다는 거야. 달러가 계속 들어가니까 북한 사람들은 무기고 전쟁이고 이제 필요 없다 이렇게 만들려고 하는 거야. 그게 미국의 전략이야. 트럼프의 전략은 틀림 없이 그렇게 나가. 그러니까 금강산 북쪽에 원산 비행장 있는 그쪽으로 해서 동해 바다가 아름답잖아. 거기를 관광지로 개발해버려. 그러면 북한은 어마어마한 관광 수입이 들어와. 전 세계인이 거기로 가는 거야. 따뜻하고 날씨 좋고 뭐..

15:53
거기로 몰리면 북한 경제가 일어나 안 일어나? 거기 일하는게 북한 여성들이야. 그럼 북한이 어떻게 돼? 점점 미국과 가까워지겠지? 그러면서 월남 정책을 쓰는 거야. 월남에 가서 전쟁 해봐야 안 되잖아? 그냥 퍼주니까 미국하고 월남이 가까워지는 거야. 알았지? 이제 전쟁으로 누르면 또 큰 전쟁이 와. 그러니까 트럼프는 머리가 좋은 사람이야. 트럼프는 경치 좋은 곳에 주택을 지어가지고 뭐 타워 호텔 지어서 부자된 사람이야. 그니까 북한을 가장 좋은 장소로 보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지? 홍콩 상해 북경 동경이 가까워. 아시아의 거점 도시들하고 제일 가까워. 그러니까 막 관광객이 막 북한을 못 들어가니까 거기라도 한 번 가 보자 그럼 북한 갔다 왔다고 그러잖아. 그럼 사람들이 막 가는 거야. 좋겠지? 그지?

16:51
그 최고의 라스베가스를 만들어 놓겠다는 거야. 그럼 북한은 가만 앉아서 라스베가스를 미국에서 만들어주니까, 얼씨구나? 전세계 투자자를 집어 넣으니까 어마어마 해지는 거야. 그 제2의 홍콩을 만들어 주겠다는 거야. 그러니까 북한은 분명히 트럼프 말에 솔깃하게 돼있어. 그런게 있겠지? 그럼 전쟁은 저리 가라야, 이제. 돈이 많이 들어오는데 뭐하러 전쟁을 해, 이제? ㅎ 이제 전쟁하면 관광객이 다 끊어져. 그러니까 자기 먹고 살 일이 생겼는데 뭐하러 전쟁을 해? 요렇게 전략을 쓰는 거야. 그 다음에 가자지구, 중동 평화를 위해서는 아시아 평화는 북한을 관광국으로 만들어 버리면 돼.

17:37
중동 평화는 이스라엘 가자지구를 라스베가스로 만들겠다는 거야. 미국이 거기로 투입해서. 그럼 미군을 갖다 놓고 라스배가스 만들어 가지고 중동 사람들이 거기 전부 여행을 오도록 그렇게 만들겠대. 그니까 트럼프 생각이 괜찮지? 트럼프는 분명히 그 정책으로 밀고 나갈 거야. 그런데 분명히 미국 민주당은 트럼프를 탄핵이 들어갈 거야. 트럼프도 탄핵 때문에 싸워야 돼. 곧 탄핵이 들어가. 그러면 나는 미래를 어느 정도 내다보는 사람이잖아. 적어도 한 3 40년은 내다보고 있잖아. 다 보이는 거야. 그래서 이 사유가 뭐냐? 중앙에서 봤을 때 요놈(乾) 요놈(巽) 요놈(艮) 요놈(坤)을 사유라 그래. 서울과 광주와 부산과 강릉이야. 서울 광주 부산 강릉이 사유에 들어가. 알았지?

18:37
이렇게 남과 북보다도 요렇게 건 방향, 하늘 건 자. 이 서울 방향이 되게 중요한 거야, 서북 방향. 또 부산 중요해 안 해? 강릉 중요해요. 여기가 광주가 중요해. 곡창지대야, 곡창지대. 여기는 수도야. 여기는 수출이야. 이 중간에 동서남북은 쓸모가 없어, 별로. 그렇지? 밖에 문 닫아라. 문을 닫아. 그래서 아까 말한 사유와 이 사유가 다르다는 거 알아. 바로 서울 방향이 이렇게 중요한 자리고, 서북. 동북, 남서, 남동 이 네 개 자리가 중요한 자리기 때문에 이걸 사유라 그래. 이 나라를 이끌어가는 지역이란 말이야, 이게.

19:41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군산항에다가 쌀을 퍼가는 항구를 만들었지? 광주 지역이야. 서쪽, 서남. 부산, 부산으로 쳐들어 왔지? 쳐들어와서 이리로 빼 가는 거야, 알곡을. 그지? 그다음에 서북으로 진출하는 거야, 중국 러시아 쪽으로. 그니까 이 방향이 우리의 중요한 사유(四維)라고 하는 거야. 알았지? 그니까 우리가 생각을 사유한다, 이 사유하고 글자는 다르지? 그 사유는 글자가 이거하고 다르지?

四維
思惟

그 사유(思惟)는 생각 사(思) 자. 그지? 여기 마음 심 방(忄)이 들어가고 이쪽은 똑같아. 똑같지? 이 유(惟) 자와 이 유(維) 자의 차이를 이야기해 주는 거야? 여러분들은 몰라도 되는데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요런 걸 알아야 돼. 그래서 내가 이야기 해주는 거야? 알겠지? 우리 마음을 그렇게 네 단계로 분리하지? 그럼 우리가 뭘 마음을 먹은 것은 사유 단계를 거쳐서 정각까지 가야 되겠지? 그러나 이 사유(四維)와 이 사유(思惟)가 그렇게 중요하다는 거야. 여기까지만 가도 실패를 안 해. 사유 단계. 생각이나.. 이 생각이 아니라 이 생각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21:08
생각 다음 단계 뭐야? 사고력, 사고를 해야 돼. 사고 방식이 나오는 거야, 거기서. 사고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사유를 해야 되고. 정각까지는 여러분이 가기 어렵더라도 이걸 해야 되는데 이 사유(思惟)를 할 때는 항상 우리나라에 사유(四維)가 있다는 거. 잊어버리면 안 돼? 서울 부산 광주 강릉. 이게 우리의 사유(四維)야. 알았지? 우리나라에 있으면서 이런 걸 좀 알아 놓는게 좋아요? 내 강의는, 오늘 강의는 이걸로 끝. 많이 하면 콩나물들이 다 잊어버려 입력이 안 돼. 본인 질문.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 드리겠습니다. 며칠 전에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기사가 올라왔는데요, 미국 파리 협정 탈퇴에.. 미국이 파리 협정을 탈퇴했는데요, 파리 협정을..

파리? 기후 협정을 탈퇴한 거야.

질문자 : 네, 맞습니다. 그래서 “인류 조별과제 목표 잃은 판”라는 기사였습니다. 파리 기후 협약이란 몇년 전 유엔에서 온실가스를 줄이자는 전 지구적 합의안인데요, 미국이라는 초강대국이 탈퇴함으로써 파리 협정이 동력을 잃을 거라는 우려였습니다. 여기서 질문 드리기를 우리 세계가 힘써야 할 진짜 인류의 조별 과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2:34
그러니까 미국은 그동안 공장이 해외로 다 나갔어. 근데 지금 해외에서 공장을 끌어들이는 중이야, 반대로. 옛날에 공장.. 그 사람들은 청정을 위해서 쭉 한 거야. 그래서 파리 협정에도 기후 협약에 동조했어. 청정하니까, 자기 나라는. 근데 앞으로는 그게 밥 먹여주는 게 아니다라는 걸 깨달은 거야. 그니까 빨리빨리 외국의 공장을 막 닥치는 대로 끌어오려고 하는 거야. 뭐 아시아에 있는 공장들을 막 미국 본토로 막 끌어가서 그 빈둥빈둥 놀고 있는 그 실업자들에게 일자리 제공해 주는게 꿈이야. 그 넓은 미국 땅이 말이야 가 보면은 전부 농장이야. 비행기에서 내려다 보면 도시는 쥐꼬리만 해, 먼지. 여기에 먼지 하나 껴있는게 시카고, 저기 먼지 하나 있는게 워싱턴. 저기 먼지 하나 있는게 시에틀. 뭐 이 도시 몇 개가 미국이야. 그 위에는 전부 광활한 대지야, 광활한 황무지야. 초원이란 말이야.

23:45
그럼 돈이 나오는게 있나? 농사 지어 가지고. 근데 농사가 왜 문제가 생겼냐? 말라 비틀어져 가지고 그냥 옥수수가 다 밀밭이 말라 비틀어져 버리는 거야, 기후 이상이 오니까. 캐나다 쪽은 좋아지고 미국 지역은 자꾸 기후 이상이 와. 농산물을 믿을 수가 없어. 그러니까 이제 미국이 살 방법은 뭐예요? 어? 공장이야. 그러니까 기후 협약에 제일 먼저 탈퇴. 그다음에 공장 유치. 이게 미국의 정책이야. 그렇잖아? 어 그러니까 미국이 살기 위해서. 현실주의를 택하는 거야, 지금. 그 나라가 그리고 옛날에는 모든 종교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이랬거든? 그렇잖아? 바이든 때까지는. 기도할 때 학교는 기도도 못 하게 하고 예배도 못 보게 하고 모든 종교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리고 딱 끝내요. 모든 사람이 그랬어. 그런데 트럼프가 어떻게 해버렸어? 하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제 그러는 거야.

25:03
그래서 모든 학교가 기독교 예배 보고 싶은 사람 봐라. 요렇게 지시를 해버렸어. 그러니까 민주당에서 저 좀 탄핵해야 되겠다, 이제 탄핵 사태가 일어날 거야. 왜냐면 종교를 뭐 이슬람도 있고 뭐 불교도 있고 여러 종교가 있는 나라에서 맨날 예배를 보니까 그 예수님도 못 찾게 했단 말이야. 근데 이제 뭐 예수를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고 막 대통령이 이렇게 하니까 미국이 약간 기독교 쪽으로 돌아가는 거야, 지금.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트럼프 정책은 내가 요렇게 보고 있지? 보고 있는데 일단 미국이 경제적으로 자립 경제 요런 쪽으로 가려고 하고 있어? 지금까지는 뭐 전쟁에 돈도 막 투입하고 이래서 미국이 거덜났어요, 부채가 많아. 자세한 거 내가 이야기 못 하겠어, 시간 때문에.

26:01
그래서 미국이 자구책을 쓰는게 자기 국민들이 직접 직장을 왔다갔다 하면서 돈을 버는 거. 이런 거 이제 해주겠다는 거야. 지금까지는 해외에서 비생산적인 걸 경제에서 뭐라 그래? 비생산적으로 들어온 수입, 경산수지가 미국이 흑자였어. 무역수지는 미국은 언제나 적자였고. 그럼 경산수지에서 제일 차지하는게 뭐야? 로열티. 우리가 여기서 뭐 맥도날드 하나 먹으면 미국으로 로얄티 가잖아. 이게 전 세계에서 엄청 들어오고 그 로얄티가 경상수지 흑자를 내. 그래서 미국은 경상수지 엄청 흑자고 무역에서는 무진장 적자야. 그러니까 이 미국이 안 되겠다, 경산수지만 믿고 있어서 안 되겠다. 무역수지도 혹자 내자. 이래서 공장을 만드는 거야. 그렇겠지?

27:06
그러면 파리 기후협정에 탈퇴할 수밖에 없어. 미국이 이걸 맞출 수가 없잖아. 그니까 선수 치는 거야. 지금 그렇게 돌아가고 있어요? 세계 환경에 우리가 너무 민감할 수 없다. 우리 미국이 살아야겠다, 뭐 이런 식으로 나가는 거야? 그러나 유럽은 그걸 따라갈 수밖에 없어. 유럽이 만약에 미국처럼 공장을 막 짓다가는 유럽은 관광지야. 관광이 무너져버려. 그니까 유럽은 그걸 따라할 수 없고, 기후 협약을 만들 수밖에 없어. 알았지? 음 그래서 여러분 잘 알아놔야 돼? 왜 우리나라가 앞으로 세계를 이끌어가고 내가 한반도에 왔느냐? 한반도에서 모든 시간이 시작돼. 알았지? 우리가 우리가 설날이면 미국은 24시간 후에가 설날이야. 우리는 2025년인데 미국은 하루 있어야 2025년이야. 아 모든 것이 어디서 시작해? 극동 아시아에서 시작하는 거야. 극동 아시아가 기준점이야.

28:18
모든 시작이 창세기 성경에서도 말하지만 씨앗이 있으면, 씨앗은 창세기야. 성경 66권 중에서 창세기는 씨앗이야. 그러면 열매는 뭐야? 요한계시록이야. 그지? 그 가운데 64권이 줄기고 가지고 이파리야. 그러면 씨앗은 창세기가 씨앗을 뿌렸어. 그렇잖아? 그러면 중간에 64권이라는 성서가 끼어 있 말이야? 마지막에 요한계시록에 있지? 그 마지막이야? 그럼 그거는 열매가 열려야 될 거 아니야. 씨앗이 나무가 됐다. 나무가 되는 과정이 64권의 성서가 있지? 그럼 그게 다 만들어 지면 마지막에 요한계시록에 과일이 열려야 될 거 아니야? 그지? 열매가 와야지? 그게 어디서 열리느냐? 동방에서. 동방에서 열리는 거야 그래서 그 열매 여는 자가 이 땅에 오게 돼 있어.

29:29
그래서 우리는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이야. 그 자리에서 또 시작하는 거야. 여기서 시작하고 여기서 끝나는 거야. 알았지? 일종무종(一終無終). 무종(無終), 다시 돌아오는 거야 원시반본(原始返本). 원래 자리로 다시 돌아오는게 동방이야. 그 태양이 돌아서 원시반본으로 딱 오는 데가 한반도, 극동이란 말이야 극동. 여기서부터 시간이 시작돼. 그래서 미국은 우리 시간을 받아먹어야 돼, 서양은. 한참 있다가 서양이 시간이 와. 그 24시간 미국하고 우리하고 차이가 있지? 그 우리는 설인데 그 사람은 24시간 후에 설이야. 그 사람은 뭐든지 후발주자야. 우리가 문명을 만들어 놓으면 그 자들이 혜택을 보는 거고? 알겠지?

30:24
그러니까 정신적인 문화가 여기서 일어나는 거야, 동방에서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동방을 등불이라고 하는 거야. 알았지? 아까 질문이 뭐야?

질문자 : 인류의 전체 조별 과제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일류의 조별과제?

질문자 : 전 세계가 힘써야 할 과제가 뭐인지..

그러니까 씨앗과 열매. 알았지? 그걸 우리가 깨닫고 우리 한반도가 씨앗과 열매가 맺히는 자리야. 알았지? 그러니까 시작점이 마지막 종점이고 그 또 그게 시작점이야. 그래서 모든 문명은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야, 우리 코리아가. 그래서 여기를 핵이라 그래. 코아(Core), 핵이 잖아. 꼬레, C O R E. 옛날에 Core 꼬레가 핵이야. 우리나라가 영어로 그렇게 불렀어. 꼬레, 꼬레가 이제 고려야, 고려. 알았지? 그래서 우리 구들장을 고래라 그래. 그 뜨끈뜨끈 하잖아. 고려(高麗)는 높을 고(高) 자 빛날 려(麗) 자. 높게 빛나니까 태양이야. 높은 온도가 빛나니까 고려, 빛날 려 자야. 그 높은 빛이 난다. 그걸 뭐라 그래? 태양이란 말이야. 알았지? 그 고래가 여기야. 고려.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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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코리아는 일본 사람이 고쳐 놓은 거지 원래는 고려야, 꼬레. Core 꼬레. 거기다 A자를 일본이 갖다 붙이고 앞에다가 K를 붙였어. 왜냐하면 우리가 올림픽 할 때 A 아메리카 그다음에 잉글리시, 영국이야. 브리트니시(British). 브리트니시가 영국이고 세 번째가 꼬레(Core)인데, 우리가 영어로 세 번째로 올림픽에 나가야 되는데 일본이 J잖아, J. J니까 자기들 다음으로 K를 코리아를 넣은 거야. 그래서 올림픽 할 때 일본이 먼저 나가고 코리아가 딱 나가게 해 놓은 거야. 알겠지? 그래서 실제 우리는 k가 아니야? C, c. A도 뒤에 없어. A를 넣어가지고 이 핵이라는 걸 지워버렸어. Core는 영어로 핵이야, 핵. 핵무기 핵. 그럼 여기가 지구의 핵이란 말이야.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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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본의 어떤 정책 때문에 국가 이름이 바뀐 거야. 그 이스라엘 사람들은 400년 동안 애굽의 노예로 있었어. 우리는 36년 있었는데도 나라 이름까지 다 뒤집어져 바뀌어 버렸어. 근데 이스라엘은 그때 이름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그럼 우리가 정신이 나간 거지. 우리 역사학자들이 일본 사람한테 매료돼가지고 나라 이름도 바꿔도 예스 오케이. 뭐 예스 오케이. 이래 가지고 우리나라 이름이 바뀐 거야. 알았지? 잘 들었어요? 오케이

33:42
나는 이야기 해줄 때, 강의해 줄 때 여러분의 눈을 쳐다보면 졸고 있는 거 같아. 나는 옛날에 학교 다니고 공부할 때 선생님 눈동자가 어디로 도망가나 안 가나 그것만 보고 있어 ㅎ 그니까 선생이 나보고 그래. 아이고 그냥 너는 내 눈만 따라다니냐? 뭐 한 개라도 놓칠까봐서 선생을 유심히 쳐다봐. 그니까 공부 무조건 1등이지. 그지? 그러니까 모든 걸 기억하는 거야. 근데 어떤 애는 장난하고 앉아 있어. 알았지? 그렇게 하면, 내가 강의할 때는 귀담아 들어야 돼? 눈동자가 혹시 하나라도 놓치나 이래야 된단 말이야. 알았지? 오늘 오신 분들 레벨 100무 들어가라! 영상 보는 사람들 레벨 50무 들어가라! 아 이것이 보름까지가 후한거야? 15일 이후에는 에누리가 없어요? 오늘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한 분,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 한 분, 정회원 소개 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34:51
맨몸으로 오는 사람은 문제가 있어요? 한 명씩 붙들고 와야 돼? 애인을 붙들고 들어와야 된단 말이야, 애인을. 저기 우리 저 여사님도 혼자 자꾸 오는데 뭐 하나 붙들고 와야 돼 뭐 옆에 뭐 하나 그냥 얼굴로 봐서는 옆에 누가 하나 따라올 것 같은데, 어디 가면은 꼭 뭐 하나 붙어.. 새옹지마에 보면 그러잖아. 아 동물이 나갔는데도 암 동물 하나 데리고 와 아 말이 집을 나갔는데도 그 짝을 하나 얻어 가지고 들어오네? 말 잃어버렸다고 가슴 아파했는데 아니 짝을 데리고 왔으니 얼마나 기가 막혀, 조금 있으니 또 새끼를 낳았네? 이야 일석삼조야. 그렇죠? 근데 여러분들은 자기 혼자만 천국 가겠다고 오는 거야, 자기 혼자만. 살살, 살살 야 광천수 좋은 물이 있는데 먹으러 가자 그러고 데려오는 거지, 뭐. 하늘궁 가자 그러고 오나? 그러다 보면 또 내 이야기도 듣고.

36:04
그다음 전부 이 사람들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씩 들어가라! (편집) 송대관 씨가 돌아갔죠? 뭐 나보다 나이 몇 두 살은, 세 살은 많지만 나도 그 또래잖아. 근데 나는 여러분 갑자기 가버리고 백궁 가서 안 오면 좋겠나? 안 좋겠죠? 그러면 덜 괴롭혀야지. 많은 사람들을 와서 막 내가 여기 와 있는 보람이 있어야 되겠지? 내가 여기 와 있는 보람이 없으면 되겠나? 그죠?

[내용 요약]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각자의 품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품성은 전생에서 가져온 것이며, 세상에서 나타나는 모습이 성품이 된다.

성품이 겉으로 드러나면 성격이 되며, 이로 인해 사람마다 다른 특성을 가진다.

인간의 사고 과정에는 네 단계가 존재한다.

첫 번째 단계는 생각(生覺)으로, 단순한 사고 과정이다.

두 번째 단계는 사고(四考)로, 생각보다 깊이 있는 판단을 의미한다.

세 번째 단계는 사유(思惟)로, 더 깊이 숙고하는 과정이다.

네 번째 단계는 정각(正刻)으로, 바르게 깨닫는 경지이다.

사유 단계를 거쳐야 올바른 판단과 결정을 할 수 있다.

성급한 사람은 생각 단계에서 멈추고 판단하며, 신중한 사람은 사유까지 거쳐 결론을 내린다.

예를 들어, 집을 살 때 남성은 즉각적으로 결정하는 경우가 많지만, 여성은 학교, 교통, 투자 가치 등을 고려하며 사유하는 과정이 더 깊을 수 있다.

충분한 사유 단계를 거쳐야 후회 없는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사유에는 두 가지 의미가 존재한다.

첫 번째 사유(思惟)는 깊이 생각하는 과정을 의미하며, 올바른 판단을 위한 중요한 단계이다.

두 번째 사유(四維)는 네 방향(서북, 동북, 남서, 남동)을 뜻하며, 국가의 중심이 되는 핵심 지역을 의미한다.

서울은 서북 방향에 위치하며, 수도는 일반적으로 서북 방향에 있어야 안정적이다.

미국의 수도는 동쪽에 위치하여,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받으며 끌려다니는 구조를 가진다.

트럼프는 북한을 관광지로 개발하여 경제를 성장시키고, 전쟁 대신 경제적 협력을 유도하려는 전략을 구상할 것이다.

트럼프는 북한의 금강산과 원산 지역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들어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려 할 것이다.

북한이 경제적으로 성장하면 전쟁의 필요성이 줄어들고, 미국과 가까워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트럼프의 전략은 북한을 홍콩, 상하이, 베이징, 도쿄 같은 아시아 주요 도시들과의 접근성을 활용하는 것이다.

북한이 라스베가스급 관광지가 되면, 외부 자본이 유입되어 경제 성장이 촉진된다.

중동 지역에서는 이스라엘 가자지구를 라스베가스 같은 관광지로 조성해 평화를 유도하려고도 할 것이다.

미국 민주당은 트럼프의 이러한 정책을 반대하며 탄핵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

트럼프는 탄핵과의 싸움을 피할 수 없으며, 미래를 내다보는 관점에서 이를 대비해야 한다.

한국에서 서울, 부산, 광주, 강릉이 국가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며, 이 네 지역이 국가를 이끌어가는 핵심이다.

일본이 과거 군산항을 통해 쌀을 반출했던 것도 이러한 전략적 입지를 활용한 것이다.

국가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 중 하나가 이러한 사유(四維)의 이해이며, 이를 바탕으로 국정을 운영해야 한다.

(질문)

얼마 전 미국이 파리 협정을 탈퇴했는데요, 미국이라는 초강대국이 탈퇴함으로써 파리 협정이 동력을 잃을 거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여기서 질문 드리기를 우리 세계가 힘써야 할 진짜 인류의 조별 과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미국이 파리 기후 협약에서 탈퇴한 것은 경제적 이유 때문이며, 해외로 나간 공장을 다시 미국 본토로 들여오려는 전략 때문이다.

미국은 과거에는 청정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했으나, 이제는 공장을 유치하여 실업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 시급한 과제가 됐다.

미국의 농업은 기후 변화로 인해 불안정해졌으며, 이에 따라 제조업을 다시 활성화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난다.

기후 협약을 지키는 것이 경제적으로 불리하다고 판단하여 탈퇴했으며, 현실주의적 접근을 선택했다.

유럽은 관광 산업이 경제의 중요한 축이기 때문에 미국처럼 공업화를 따라갈 수 없고, 기후 협약을 유지해야 하는 상황이다.

한반도가 위치한 극동 아시아는 문명의 시작점과 끝점이 되는 핵심 지역이다. 씨앗과 열매의 역할을 한다.

전 세계가 진정으로 힘써야 할 과제는 문명의 본질을 깨닫고, 한반도가 가진 역사적 의미와 역할을 이해하는 것이다.

한국(Core)은 세계 문명의 중심으로서 역할을 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인류가 나아갈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
[출처] [2025.02.07] 예언? 트럼프는 탄핵을 조심하라..! | 파격적인 행보의 숨은 의도…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2.08] 예언! 을사년 이후 벌어질 일은?ㅣ큰 일을 할 사람은 00을 겪어야 한다?

(43분 21초)

01:02
오늘 레벨 100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50무 들어가라! 이번에까지, 보름까지 키마이(?) 아주 좋네. (편집).. 키가 일본말이지? 일본말? 어 (편집) (편집) 레벨 600무 들어가라! 키도 조용필 씨 비슷하고 목소리도 비슷하고 잘 불렀죠? 아주 점수도 많이 준 거야. 아, 많이 안 좋지만 600점 많이 줬죠? 레벨 60무를 드릴만큼 노래를 잘 하셨어. 체격도 비슷한 데다가 발성도 아주 비슷해 그죠?

02:07
그 우리는 허공에서 우리가 만들어져 있는 거야? 우리 몸은 세포를 들어가보면 들어갈수록 전부 동그라미, 허공이 모여 있어. 모여가지고 이게 몸이 돼 있는 거야. 머리카락도 조사해 보면 전부 구멍이야. 얼굴도 전부 들여다보면 전부 구멍이야. 구멍이 계속 붙어 있는 거지. 그니까 풍선을 생각하면 돼. 풍선 막만 있는 거야. 그 막도 들어가면 풍선들이 연결된 거야. 그러니까 허공 아닌게 인체에 있을까? 뼈는 겉으로는 골다공증이지만 골다공증 안에 있는 그 자체도 골다공이야. 다 동그라미가 모여있어. 그니까 우리 인체가 허공이 그럼이 건물도 다 허공이야. 허공인데 전자가 이렇게 빨리빨리 도니까 딱딱해. 되게 빨리 돌면 쇠야. 천천히 돌면 우리 피부야, 말랑말랑해.

03:08
그러니까 전자의 움직임에 따라서 나무가 되고 쇠가 되고 뭐 이렇게 옷도 되고 막 이런 거야? 이 바클은.. 버클, 버클. 이 버클은 쇠죠? 이거는 더 빨리 돌아, 전자가. 그거 할 때는 내가.. 그건 아무 문제가 없는 거야? 알았지? 그런 건 안 보여야 돼. 나는 항상 그런 걸 그냥 그런거 하고 다녀. 그런데 이 버클도 뭐라고? 허공이야. 전자가 모여 있는 것이지. 그 우리가 다루기에는 딱딱하지. 근데 그것도 공기 속에서 산화가 돼서 없어지는 쇠도 있지? 그니까 스테인 같은 거는 금방은 아니어도 오래가면 또 없어져. 그럼 이게 뭐야? 허공이야. 알았지? 그러니까 저 허공이란 노래가 색즉시공(色卽是空)이라 그랬지? 색은 곧 공이다. 색은 물질이야. 물질은 곧 빈 거다. 빈 거는 곧 물질이다. 이 공간에서 물질을 만든 거야?

04:17
그럼 이 공간도 물질이야. 만든 건데 공이잖아, 봐. 그지? 근데 여기 보면 수소 산소 다 있지? 여기도 공들이 집합해 있는 거야, 공들이 다 모여 있어. (편집)

04:50
뭐 춤 추는 귀신이 붙었나 옆에 있다가 잘못하면 얻어터지게 생겼네 ㅎ 노래 잘하고 춤도 잘 추죠? 아이고 저런 사람하고 결혼해서 사는 남자는 항상 보따리를 싸 놔야 돼 아 언제 사람이 바뀔지 아나? 그냥 발로.. 그냥 어? 쫓겨나는 거지 ㅎ 아이고 재밌다. 레벨 얼마 줄까? 레벨 천 무 들어가라! 아이고 춤 점수가 많이 들어갔어. 그죠? 근데 옆에 사람을 치면 안 돼. 심사위원을 때리면 되나? ㅎ 아이고 자, 두 사람 다 했나?

05:52
자, 우리는 하루를 이제 자꾸 웃으면서 시작해야죠? 아침에 일어나도 아 우리가 웃으면서 뭐 하늘궁을 오든 직장을 가든 웃으면서 나가야 돼요? 어 하루가 그렇게 한평생 살다 보면 다시는 이 하루가 오지 않아. 그러니까 다음에 이 하루가 올 수 있을까? 그래서 항상 사람은 과거는 단수로 표현해야 돼. 옛날 옛적에, 이렇게 단수야. 근데 미래는 복수에요? 미래는 하나의 일만 있을 거라고 보나? 어마어마한 일이 있을 거야. 그래서 미래는 예측을 못 하기 때문에 복수를 써요. 미래는 뭐 여러 가지 일이 일어날 수 있지만 과거의 일은 이미 우리가 딱 정해져 버렸어. 부도난 사람은 부도났다, 성공한 사람 성공했다, 실패한 사람 실패했다 뭐 이러죠?

06:55
그니까 과거는 전부 단수야. 그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니야. 아 지나간 걸 지금 생각해 봐. 간단하죠? 어 그냥 그랬다, 이렇게 단수잖아. 미래는 복잡해. 그러니까 우리가 마음 한 번 잘못 쓰면 이상한 미래가 결정이 돼 버려. 또 마음 한 번 잘 쓰면은 엄청난 미래가 결정이 돼. 그래서 오늘은 을사년이고.. 그래서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중요하냐면, 인간의 욕망은 항상 상향성이야. 위로 올라가려고 그래, 자꾸. 그런데 그 목적지는, 종점은 뭘까? 지옥이야, 지옥. 인간의 마음은, 항상 인간의 욕망은 올라가는 거야 비행기처럼. 그러다가 추락을 해서 지옥으로 들어가는게 그게 종점이야. 근데 인간의 소망은, 소망은 욕망이 아니야? 남도 잘 되고 나도 잘 되고 그게 소망이야. 어

08:16
소망은 그렇게 비틀거리고 고생하는 거 같아도 결국은 천국에 들어가. 아 그니까 우리가 사람들이 어리석어 가지고 전부 욕망으로 살아요ㅎ 욕망으로 살다가 전부 개돼지 이 짐승 인간 윤회하면서 다시 지옥으로 들어가는 거야. 눈 떠보면 지옥이야. 그렇지만 허경영을 만나서 천국, 소망을 가지고 있어 봐, 살아 봐. 이 세상은 좀 괴롭더라도 어떻게 돼? 결국은 천국에 도착하게 돼. 그렇죠? 근데 이 세상은 가만히 지나고 보면 신기루야. 아 내가 과연 열몇 살 때 그때가 내가 뭐 했지? 어머 내가 30살 때 40살 때 생각해 보면 꿈 같아. 그게 신기루란 말이야. 다 없어져요, 남는게 없어. 그럼 뭘 우리는 남겨야 돼? 소망. 우리가 가야 될,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 거지.

09:26
인공위성을 머스크가 쏘아올렸는데 아 이 놈이 목적지에 안 가고 중간에 불발이 돼 버리는 미사일이.. 맞나? 잘 된 건가? 안 된 거야. 그게 화성에 가서 도착해서 사람들이 내려야 될 거 아니야, 천국에. 그렇죠? 근데 대부분 인간들은 욕망으로 시작한 결과는 지옥이야. 그것은 항상 상향을, 상향 곡선을 그어. 올라가겠다는 거야, 전부 다. 그니까 우리는 하향 곡선을 그려야 돼. 저쪽 죽음 쪽을 바라보고 가는데 이게 천국으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신기루를 보고 가면 목 말라 죽어요. 하향 곡선을, 신기루는 없다. 우리는 천국 간다. 이러고 가야 되는 거야. 어 이 세상에서 다 이루어 놔 봐.

10:25
나중에 어떤 돈 많은 사람이 골프장에 가서 골프를 치는데 갑자기, 돈이 엄청 많은 사람이야. 갑자기 네 돈이 네 거냐? 이런 소리가 들리는 거야. 그 다음에도 이게 헛소리를 들었나 해가지고 다음에 그 골프장을 또 우연히 갔어. 가서 또 골프를 치는데, 아무 생각도 안 하고 골프를 치는데 또 갑자기 네 돈이 네 거냐? 이런 소리가 들리는 거야. 깜짝 놀랬어, 그때는 목소리를 확실히 들었어. 어 이게 목소리도 또 엄청 무서워요. 네 돈이 네 거냐.. 이런단 말이야. 이게 웬 소리 그래가지고 마누라하고 상의해가지고 아프리카로 가가지고 밥 못 먹는 사람들한테 학교 만들고 무료 교육을 시켜, 거기는 돈 내야 교육 받거든? 무료로 공부 시키고 무료로 밥주고 막 돈을 거기다 막 퍼붓는 거야. 그랬더니 그 소리가 안 들려, 그 소리가 안 들리는 거야.

11:44
그래서 뭐 그때는 까짓거 내 재산이 다 들어가든 말든 돕자, 그냥 돕는 거야. 애들 글 가르쳐주고 뭐 가르쳐주고. 그래서 나중에 그 시설을 몇백억 원 어치를 해 놨는데 늙어 가지고 그걸 줄 사람이 없어 아무도 안 하겠대, 아프리카 가서. 그래서 그 지역에다 그냥 줘버리고 죽은 거야. 그 사람들한테, 그 흑인들한테. 그 소리를 안 들었으면 이 사람이 그 소망의 세계로 갔을까? 그렇지만 그 사람 천국 못 갔어요. 백궁 대기소까지 갔겠지. 나를 안 만났으니까, 그지? 그니까 우리 사람은 어느 순간에 급변할 수 있어. 그 왜 급변하냐? 죽음이 무서워서. 어머 내가 진짜 나이가 있는데 이거 저 소리 들리는 거 보니까 죽을 때가 돼가나 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니까. 아 이건 돈을 자식한테 줄게 아니라 빨리 없는 사람한테 주란 소리구나. 이래가지고 그냥 밥 굶는 사람들 테레비에 나오잖아. 가서 그냥 퍼준 거야. 잘했죠? 멋지게 돌아갔지?

13:00
그러니까 좀 더 나은 세계로 갔어. 천국은 갈 수 없어. 천국 대기소까지는 가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욕망보다는 뭘 가져야 돼? 소망. 소망은 자기가 낮은 곳으로 가는 거야. 지극히 겸손하고 공손하고.. 알았지? 그러니까 언필..

言必思忠
視必思明
聽必思聰
行必思恭

언필. 이거 말씀 언 자죠? 왜이리 뭐가 지저분하노? 자, 언필(言必).. 말을 할 때는 반드시 뭐 해야 돼? 응? 언필. 어? 잘 알아들어요? 말을 할 때는 중심이 있어야 되지? 중심, 그걸 충성(忠)이라 그래. 중심이 잡힌 사람을 충성 됐다 그래? 그러면 말보다 먼저 하는게 뭐야? 보는 거야, 보는 거. 시사, 시필(視必). 시필은 뭐야? 밝게(明) 봐야 돼. 그죠? 맞잖아. 어, 그다음에. 듣는 거는, 청(聽)도 듣는 거죠? 그럼 듣는 거는, 청필(聽必) 총명(聰)하게 들어야 되겠지? 듣는 거는 총명하게 들어야 돼. 그러면 언(言) 했고 시(視), 청(聽).. 언(言), 행(行)이 나오겠죠? 그럼 행필(行必)은 뭐예요, 반드시? 공손하게(恭), 행필사공(行必思恭)이죠? 공손하게 해야되죠, 그죠?

15:02
행필사공. 그러면 행(行) 했으니까 사(事)가 있겠지?

事必思敬
色必思溫
得必思義
忿必思難

사필(事必), 반드시 하늘을 생각해야 돼, 그죠? 공경(敬)해야 되겠지? 사필사경(事必思敬). 그럼 사(事) 다음에 뭐에요? 어? 색(色), 물질이나 여자를 바라볼 때는 반드시 뭘 생각해야 돼? 따뜻함(溫)을 생각해야 돼, 따뜻함. 여자를 대할 때는 따뜻하게 대하라. 이게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색을 볼 때는 반드시 따뜻한 생각을 해라. 그지?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돈이 생길 때, 뭐 돈이 생기거나 명예가 생길 때(得)는 반드시 뭘 생각하라고? 응? 의로운(義)가 아닌가를 생각해야지? 이게 뭐 불의(不義)한 돈을 가지고 나중에 감옥 가는 거 아닌가, 뭐 이런 거 생각해야 되겠지? 감옥을 설사 안 가더라도 옳은 돈을 받아야 나중에 잘 된다는 거? 그다음에 이제 뭐가 있어요? 어? 분한(忿) 마음이 생길 때는 어떻게 하라고?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분필사(忿必思)..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환난(難)이 온다. 그죠? 내가 분한 마음을 가지면 반드시 환난이 온다, 분필사난(忿必思難). 그죠?

16:37
분필을 사면 환난이 오나? 이 분필 사면 환난이 오나? 그러나 그렇게 외워야 돼? 분필을 사면 환난이 온다. 분한 마음을 가지면 환난이 온다.

疑必思問

그다음에 의심스러운(疑) 마음을 가지면 뭐라고? 의심스러운 생각이 들면 물어봐야 되죠? 의필(疑必).. 남한테 물어봐야 되지? 그러면은 몇 개야? 아홉 개죠? 요게 우리가 마음 쓰는 방법이야, 이 마음. 그 이 마음 한 번 잘못 쓰면 상향선이 돼 버려. 그러면 상향선이 되면 지옥으로 가는 거야. 근데 이거를.. 이건 전부 하향을 말하는 거야. 내려가는 거야, 자기를 낮추는 거야. 그저 남한테 그냥 충성되고(忠), 밝고(明), 총명하고(聰), 공손하고(恭).. 다 맞죠, 그죠? 이렇게 전부 따뜻하고(溫) 의롭고(義).. 응? 이렇게 마음을 쓰면 천국 간다 이 말이지? 근데 이렇게 마음을 쓰면 천국 대기소까지 가. 천국은 못 들어가. 그러면 그 천국 들어가는 거는 신인이 특별히 결제를 해야 되겠지? 요거는 가짜가 아니야.

18:04
여기에 욕망이 들어 있나? 없어. 여기는 소망이 있는 거야, 남 잘 돼라. 그렇잖아? 나를 낮추는 거야. 공손한 거.. 어, 이런 게 공손하죠? 공손한 것도 있지만 중요한 거는 이런 것이 중요해.

자기의 용모(容貌), 자기의 용모. 겉으로 드러났어 안 드러났어? 이게 남한테 드러나 있죠? 이렇게 이런 마음을 가지면 이 용모가 달라져. 자기 모습이, 이게 자기 모습이야? 자기 모습이 단정해지는 거야 겸손해지고. 그 사람의 용모가 벌써 괴상망통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용모가 교만해 보이면 안 되겠지? 그래서 자기 이 용모를 항상 이렇게 가져야 되는 거야. 그니까.. 구사도(九思圖)는, 이 아홉 가지는 뭐가 있을까? 응? 구사도는 뭐가 있을까?

19:38
이거 지우개 어디 갔노? 어 여기 있네. 응, 여기 있다. 구사도를 방금 했죠? 구사도를 궁을도(弓乙圖)로 봐야 돼, 궁을도. 무슨 말인지 알죠?

非禮勿視
非禮勿聽

비(非).. 이걸 꼭 잊어버리면 안 돼요, 이건 아주 쉬운 거니까? 물(勿).. 그러면 비례물시(非禮勿視) 이렇게 되죠? 그러면 여기 몇 개가 있지? 아홉 개가 있겠죠? 방금 내가 가르쳐 준 거 아홉 개가 여기 순서대로 붙는 거야? 예(禮)가 아니면은 보지 마라. 내가 지퍼 열렸다, 그럼 예가 아니면 봐야 되나? ㅎ 보지 말아야 돼. 뭘 신인이 바지.. 바지 밑을 쳐다봐. 신인 얼굴을 봐야지. 그럼 예가, 아랫도리 보는 사람은 예가 아니야 그러면 비(非).. 이게 연필이 다 왜이래? 비례(非禮)가 이렇게 있으면 비례물청(非禮勿聽), 예가 아니면 들으면 안 돼. 내가 뭐라 소리 질러도 여러분들은 예가 아니니까 그걸 들으면 되나 안 되나? 남이 누구를 막 안티를 막 허경영이 나쁜 놈이야 막 이러면 그 들으면 되나 안 되나? 예가 아니면 절대로 듣지 말아야 돼, 비례물청(非禮勿聽).

21:20
그러니까 이게 아홉 가지야. 아까 했죠? 예가 아니면 뭐 해야 돼?

非禮勿言
非禮勿行
非禮勿事
非禮勿色

말(言)하지 말아야 돼, 예가 아니면. 그다음 예가 아니면 행(行)하지 말아야 돼. 예가 아니면 일(事)하지 말아야 돼. 예가 아니면은 뭐해야 돼? 색(色)을 어떻게 해야 돼? 예가 아닌 애교를 부리면 되나 안 되나? 예가 아닌데 여자한테 잘해주면 이거 문제가 있는 거야. 월급 가지고 마누한테 안 가고 여자한테 술 먹으면서 막 따뜻하게 해 줘 버리면 집안이 어떻게 돼? 망하는 거야. 예가 아니면 색을 하지 말아라. 그지? 어느 정도만 예를 지키라 이 말이야. 응? 술집에 있다? 그럼 여자가 있다? 그러면 거기에 뭐 팁 한 만 원 주는 건 괜찮을 거야, 월급쟁이가. 그지? 그렇게 예를 가져야지 거기다가 막 10만 원 막 이렇게 주면 집안 망하는 거야.

22:29
그니까 이게 아홉 가지야. 요거? 조금 전에 한 구사도도 마음을 쓰는 방법. 요것도 마음을 쓰는 방법이야. 이거는 예를 중심으로 할 때는 이렇게 돼 버려. 어, 18가지야. 그래서 아홉 가지만 알면 안 돼. 18가지를 알아야 돼. 어 그런 마음을 내면 안 된다 이랬는데 어 이러면 또 안 된다. 이게 18가지를 해야 되는 거야. 뭐든지 바라볼 때는 밝게 바라봐야 된다. 그런데 밝게 보는 건 좋은데 예가 아닐 때는 밝게 봐서는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예가 아니면 아예 보지 말아라. 이게 더 무서운 거야? 그니까 우리가 소학 대학을 올라갈 때 차원이 있어요. 처음에는 밝게 봐라. 그럼 나중에는 예가 아니면 밝게 보지 마라. 예가 아닌 걸 왜 자꾸 밝게 봐. 왜 남의 옷을 벗겨서 막 이래. 그러면 되겠나? 예가 아니야. 그럴 땐 불을 끄고 보지 말아야 돼. 어 내가 어디 갔는데 어떤 사람이 막 발가벗고 있네? 그럼 그거 쳐다봐야 되나? 안 봐야 돼, 예가 아니야. 그럼 어떤 사람은 라이터를 켜가지고 쳐다보면 ㅎ 아니, 시사명(視思明)하니까 뭘 바라볼 때 밝게 보라 해서 봤습니다 이러면 그 사람이 이거 말이 되나?

23:54
그니까 이게 뒤에 오는 거야. 그건 한 차원이 낮은 거고, 구사도는. 이거는 구사도 위에 있는 거야. 바라보되 보지 말아야 될게 있다. 예가 아닌 거는 보지 말고 예가 아닌 건 듣지 마라. 왜 안티 말을 듣느냐? 예가 아니면 말하지 마라. 왜 그 사람이 뭐 허경영이가 뭐 어쨌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그런 말(言) 하지 말고 행(行)하지 말고 이렇게 하란 말이야. 이거는 대학생 거고 아까 그거는 고등학생 거야. 구사도는 고등학생 거고 요거는 한 단계 올라가면 이렇게 돼버려요. 예가 아닌 거는 절대로 보지 마라. 내가 지퍼 열어놨다, 왜 쳐다봐? ㅎ 잘못됐죠? 변명 하나 제대로 하는 거야 ㅎ

24:51
그래도 지퍼 이야기를 해야 이 사람들이 기억을 해. 예가 아니면 옷을 홀딱 벗고 있어도 보지 마라. 그 옛날 사람들이 아유 민망하다 그러고 안 봐 근데 왜 쳐다봐 ㅎ 자 젊은이 질문. 재밌죠? 아 이렇게 짤막한 강의도 재밌어 ㅎ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인간은 기분에 따라 그날 하루가 바뀌고 결정되는데요, 기분이 좋으면 몸이 가볍고 붕 뜬 느낌을 받습니다.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25:28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거는 아까 말한대로? 인간의 감정은 신인도 있어 없어? 뭐 슬픈 노래 들으면 눈물도 나고 그러죠? 근데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기뻐했다는 말이 많이 나와. 근데 아브라함이 자기 마누라를 동생이 누이라고 거짓말 했어 안 했어? 그죠? 가인 보고 니 동생이 어디있냐 그러니까 동생을 지가 죽여놓고 아버지, 내가 동생 지키는 사람이에요? 왜 그런 생 거짓말을 해. 죽였어 안 죽였어, 자기가? 자기가 돌로 쳐서 동생을 죽여놓고 아버지가 야, 니 동생 어디있냐.. 이미 아버지는 알고 묻는 거야. 알고 묻는데 아버지, 내가 동생 지키는 사람이요? 허 이렇게 대드네? 생판 거짓말을 해 안 해? 그러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거짓말, 최초의 가인도 거짓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거짓말, 내리다리 거짓말이 베드로까지 거짓말 세 번 했죠, 그죠?

26:32
거짓말이 그냥 줄줄이 내려와. 그 가인의 밑에 있는 아담, 아담 밑에 가인, 가인 밑에 줄줄이 나중에 야곱도 거짓말 해 안 해? 응? 자기 아버지 속여 안 속여? 어 자기가 요셉.. 뭐 처럼 거짓말하지? 자기가 에서가 거짓말하지? 자기가 이제 에서 형이라고 야곱이 거짓말하지? 그러니까 그 거짓말 한 사람의 12두 아들이 이스라엘의 12지파가 돼. 그게 전부 거짓말 한 사람들의 후손들이 쭉 내려와서 유대교가 돼 있는 거야ㅎ 그러니까 전부 유명한 사람도 거짓말 하죠? 다 거짓말 안 한 지도자가 성경에 보면 없어. 근데 하늘에서는 거짓말 하라 그러나 안 하나? 하지 말라 그러죠? 거짓말은 안 해야 되는데 거짓말 한 결과 때문에 그들이 겪고 있는게 어마무시해. 지금 유대인들이 얼마나 고생하고 있어. 그들이 바른 말만 했으면 하늘이 얼마나 기뻐했을 거야. 그죠?

27:47
그러니까 신도 감정이 있어 없어? 있어요. 그냥 노아를 그렇게 뒤집어 엎어서 노아 방주, 노아만 살리고 다 없애버려. 감정이 있으니까 그러지. 신이라고 해서 이성만 있는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신도 감정이 있다, 이거 여러분이 인정해야 돼? 근데 그걸 나쁜 데 쓰진 않아. 뭐 저렇게 노래 부르면 점수도 주고 잘하면 박수도 쳐 주고 이런 감정은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한테 하늘에서 신이 제일 투자한게 자유의지를 줘버린 거야. 이걸 주지 말자는 대천사와 자유의지를 주자는 대천사끼리 옥신각신 몇날며칠을 해결 못 했겠죠? 최종 결론은 신이 내리겠지? 자유의지를 주자. 주면 타락할 텐데요? 타락 안 할 수도 있어. 그거는 신의 세계에서도 알 수가 없는 세계야. 여러분 마음에 달렸으니까.

28:54
야 그래도 저 인간이 살아가는데 짐승처럼 해 놓으면 안 된다. 자기가 신에 가까운 자유의지를 줘 놔야 우리가 기쁨과 슬픔을 볼 거 아니야. 감정 때문에 자유의지를 준 거야. 뭔가 좀 기쁨, 우리 어린애가 재롱 부리면 기뻐 안 기뻐? 근데 그걸 완벽한 인간으로 만들어 버리면 기쁘지가 않아. 기쁘지 않지? 약간 덜 떨어질 때가 이쁜 거야. 그래서 우리가 여러분한테 자유의지만 주고 신의 경지에 못 올라오게 해 놓은 거야. 알겠지, 이제 이해 가지? 그게 우리가 하늘에서 최초로 투자를 한 거야, 모험을 한 거야. 어머 그래도 자유의지를 줘야 저 사람들이 발전을 하든지 망하든지 할 거 아니야. 이 결론이 더 높았어. 그러니까 자식한테 기관총을 맡겨 놓은 거와 똑같아. 저게 사냥하는 데만 쓰면 되는데 어디다 쓸지를 모르겠네, 그래도 총을 줍시다.

29:57
지금 미국 정부하고 비슷해. 미국 국민들이 너무 넓은 지역에 흩어져 있으니까 자기를 지켜야 돼. 보안관한테, 보안관이 올 때쯤 되면 죽어서 벌써 무덤에 가 있어야 될 시간이야. 그 광활한 광야에 보안관이 어디 있어. 그 넓은 땅에 집 한 채가 있고 또 몇백 리 가면 몇천 리 가면 집 한 채 있고 그래, 미국이. 그러니 보안관 전화하면 보안관 오는 데만 이틀 걸려. 미국이 그래요. 그러면 각자를 보완관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그래서 총을 준 거야. 다 총을 소지할 수 있게 해 놓은 거야. 자기 집에 도둑이 오면 지가 보안관을 대신하는 거야. 쏘게 돼 있어. 그러니까 하늘에서는 여러분들을 보안관으로 여러분에게 뭘 줬어? 자유의지라는 기관총을 맡긴거야, 여러분이 자기를 방어할 수 있도록.

30:52
근데 그 자유의지를 가지고 막 남을 해코지 하고 막 욕망을 만들어 가지고 막 확 올라갈려고 그러고 남은 누르고 이러니까 이게 세상이 혼탁해지는 거야. 그래서 우리 젊은이가 질문한게 뭐야? 잘 사는 거?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거. 그것은 소명을 가지고. 욕망은 안 돼요? 소망을 가지고. 소망이 한 단계 올라가면 소명이 돼. 소망을 계속 가지면 소명으로 바뀌어. 소명은 자기 할 바를 하는 거야. 하늘이 원하는 자기가 해야 될 일. 하늘궁에 사람을 데려와서 축복받게 하는 거. 명패하게 해 주는 거. 그게 소명이야. 좋은 소망을 가진 자는 좋은 소명을 얻을 수가 있어. 그러면 소명을 얻으면 성령을 부어줘. 그게 축복이야. 거기서 또 명패를 줘. 그럼 천국 보장이야. 이렇게 되지? 그러니까 소망은 소명을 부르고 소명은 축복을 부르고 축복은 명패를 부르고 명패는 천국을. 그게 잘 사는 거야, 그게 기쁨이야. 근데 끝없는 욕망으로 올라가면 다 부도 나요.

32:10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가 부채 세계 1위, 노인 빈곤 세계 1위. 겁나지 않아요? 그죠? 가채부채가 65%가 늘어났어. 2019년 이전보다. 요새 지금 커피점이 10만 개야. 노래방이 35,000개에서 3만 개로 줄어들었어. 그 어쩌다 노래 부르러 가는 사람 줄었어요. 그 모든 숫자를 내가 머릿속에 넣고 그걸 알고 있어, 우리 경제 흐름을 다 보고 있는 거야. 그리고 1년에 15,000개의 600만 명이 자영업을 해. 그런데 1년에 15,000개가 폐업, 또 15,000개가 새로 생겨, 가게들이. 그럼 이 자영업자들이 부채가 250조야, 지금 250조. 아 내가 이런 통계를 여러분 얘기하면 이게 뭐 지어내는게 아니란 말이야. 그럼 이 부채 급증이 몇 년 전보다 몇십 배가 올라가는 거야, 지금. 급상승해서 올라간단 말이야. 그러면서 1년에 가게 차리는 사람이 15,000명 가게 문 닫는 사람이 15,000명이야. 그러니까 인테리어 업자는 재미를 보지. 맨날 가게 때려치우니까. 또 때려치우면 또 가서 부시고 또 다시 하고 이걸 해야 되니까? 그 또 15,000개의 가게 점포를 계속 매년 바꾸는 거야, 주인이 바뀌니까. 그럼 거기 빚지는게 얼마야? 아 그 계산을 내가 다 하고 있어. 그러니까 내가 가지고 있는, 내가 정책을 만들면 이 나라가 살아.

34:07
근데 저 사람들은 통계도 제대로 못 외워 그니까 내가 옛날에 30년 전에 처출산 온다, 앞으로 우리나라 애들이 없어서 앞으로 학교는 망하는 거야. 그지? 그리고 애들이 없으니까 모든 제품들이 재고가 쌓이게 되고 생산은 과잉생산. 과잉생산 했는데 소비가 없어지. 왜? 인구가 없으니까. 계속 아파트 지으면 들어갈 사람이 있을까? 없어져요. 이런 시기가 딱 오면 우리는 내리막길로 가는 거야. 그래서 신인은 그걸 다 계산해 가지고 여러분을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걸 다 이야기하는데 사람들 나보고 콧방귀 끼고 있어. 그때 인구 정책만 내 말 들었으면 지금 인구가 서로서로 장사가 잘되겠지? 그러니까 지금 망하는 회사들이 무슨 뭐 애들 상품 다 망하죠? 거기에 대한 모든 기업이 다 망하는 거야. 노인만 바글바글. 그 바람에 노인도 대우를 못 받아. 젊은 애가 태어나야 노인이 대우를 받을 거 아니야. 젊은 애들은 없는데 노인만 바글바글 하면 노인 대우가 없어지는 거야.

35:33
그래서 제가, 아까 우리 젊은이가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신인의 말을, 내 유튜브를 자주 보는 법. 그게 행복하게 사는 법이야. 알겠지? 내 유튜브 속에 모든 답이 있어. 지금 과잉 소비가 인구는 줄어드는데 우리는 과잉 생산을 해. 그럼 이게 어떻게 되나? 폐기, 쓰레기장으로 가는 거야, 쓰레기장으로. 책가방 소비가 없어. 애들이 없는데 책가방 만드는 회사 다 망하는 거야. 이게 갈수록 과잉 생산 시설을 해 놨는데 과잉 소비를 못 하는 거야. 그래가지고 뚱딴지가 생겨서. 쿠팡이니 뭐니 이런게 나오잖아. 어 그니까 그거 나옴으로써 주변 가게가 또 전부 문을 닫아요, 또 이게 안 팔려 전화만 하면 갖다 주는데 뭐 하러 가서 차비 들여가지고 사와. 이렇게 됨으로써 모든 뒷골목에 가게가 다 문을 닫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들 빚이 한 사람당 평균 2억이야. 지금부터 10년 전에는 빚이 평균 1억 2천이었어. 근데 지금 600만 영세업자들이 가지고 있는 빚이 평균이 2억으로 늘어났어. 어 뭐 이런 걸 부채 증가율이나 이런 걸 꼼꼼이 내 머리 속에 계산하고 있겠지? 다 알고 있어요. 이 사회의 메커니즘을..

37:02
그럼 허경영 하면 그냥 허경영이가 적당히 뭐 종교만 이야기하는 사람이 아니야. 모든 여러분 살림살이 구석구석을 꿰뚫어서 보고있단 말이야. 그니까 the God-man의 유튜브를 보면 행복이 오는거야. 어떻게 이야기하다 보니까 좀 길어졌네. 자, 오늘은 토요일이라서 빨리 해야 됩니다? 재밌죠? 재밌죠? 우리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애를 안 낳기 때문에 우리는 엄청난 앞으로의 고난이 있어요? 그러나 금년은 무슨 헤죠? 올사년은 60갑자에서 볼 때 푸른 뱀이죠? 그러니까 을사년은 목생화(木生火)를 말해. 목이 왕성해가지고 불을 일으켜요, 목생화. 그러니까 을사(乙巳)라는 그 자체가 목생화야, 금년은. 금년은 목(木)기운이 없는 사람이나 불(火)기운이 없는 사람은 급상승해서 올라가는 시절이 왔지.

38:14
그런데 금년에는 쇠 기운을 가진 사람들은 절단 나는 해야. 이제 그러나 허경영 만난 사람들은 관계없어. 축복을 줬으니까. 그래서 이게 왜 이렇게 돌아가느냐? 을사년도 세종대왕이 있을 때 을사년 있었어. 그때 되게 세종대왕이 좋은 일, 나라가 잘 됐어요. 그러나 을사사변이 있어, 을사사화. 그렇죠? 을사늑약, 을사보호조약. 우리나라는 을사년에 안 좋은 계약을 많이 했어, 국가적으로. 그런 노이로제가 있어, 우리가. 그렇죠? 그래서 을사년 하면 겁을 내. 을사, 을씨년스럽다 요렇게 보는데 그게 아니야. 얼씨구나. 신인이 오는 해야. 세종대왕 때는 을사년이 무진장 잘 나갔어요? 그래서 을사년이 좋은 을사년도 있다는 거.

39:19
그러니까 사주에 목 기운이 없는 사람들은 때를 만난 거지. 불기운이 없는 사람들 때를 만난 거야. 목과 불이 일어나는. 이럴 때 쇠 장사는 잘 안 됩니다? 쇠로 된 사업은 좀 내리막길이야. 여러가지 그러니까 이 전체 역을 볼 줄 알아야 이 국가의 운명도 자우하고 수출 상품도 달라지고. 달라지는 거야? 그래서 지금 쇠로 만들어내는 반도체가 내리막길로 지금 가고 있어. 금년에는, 금년이 딱 들어오면서 내려가게 돼 있어요. 그럼 나는 주식하는 사람 돈은 잘 벌겠지? 나는 그런 거 안 해요? 알죠? 이렇게 알아야 되는데 이걸 모르는 사람들은 어머, 쇠에다가 막 투자를.. 이미 반도체는 을사년이 옴으로써, 오기 전부터 기운이 적자 상태로 들어갑니다? 이제 이 쇠 사업은? 어 그니까 뭐 뻔하잖아. 그니까 이런 걸 전체를 봐야 나라를 경영할 수가 있어.

40:35
그래서 이 하늘궁은 을사년 이후에 비로소 태어나, 내가. 그니까 엄청난 큰 일을 맡길 사람한테는 큰 고난을 선물로 땡겨버려요. 왜? 그 고난을 이기는가 보는 거야. 그 고난을 이기면 더 강력해지게 선물을 주는 거야. 그니까 자기 아들을, 저 놈을 뭘 시킬까 그럴 때는 뭘 한 번 맡겨 봐. 그 놈이 잘 하네? 그러면 하기 어려운 고난을 탁 줘. 그런데도 이놈이 꿍꿍 알아가면서 밤잠 앉아가면서 아버지가 맡겨 놓은 업무를, 문제를 풀어 나가네? 그러면 그 고난을 이겼다? 그럼 그놈한테 아버지가 더 큰 일을 맡겨. 근데 요만한 거 맡겨보니까 아이고 아빠 나 힘들어 이러네? 야 너 어디 가서 영어 학원에 가서 좀 배워 가지고 너 토플 시험 한 번 쳐 봐 하니까 얼마 하다가 아이고 아버지 나 힘들어서 못 하겠어.. 너는 공부로는 앞으로 성패 안 돼. 너 만약에 아버지가 돈을 주는데도 그걸 못 한다, 학원 못 가겠다고 하니 너 그거 네가 되겠냐?

41:53
어떤 놈은 지가 돈을 벌어서 아르바이트 해서 벌어서 토플 시험 보러 다니는데 너는 아버지가 돈 주는데도 나 그거 힘들어서 못 하겠어요, 아버지. 끝날 인간이야. 그런 사람한테 큰 고난을 주면 되나? 못 이겨요. 그러나 신인한테는 앞으로 하늘궁을 크게 세계적으로 이 세계를 통일하려면 어마어마한 산더미같은 고난을, 모함을 주는 거야. 그러면 그 모함이 올 때 아이고 난 못 해 이러면 되나? 모함하고 과감하게 맞춰 싸워야 돼. 이래야 되겠지? 예가 아니면 보지 말고 예가 아니면 말도 하지 말고 예가 아니면 행하지 말라고 그랬지? 명심하길 바래요. 토요강연 끝난 거 같다. 오늘 온 분들 레벨 100무 들어가라! 오늘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50무 들어가라! 오늘 축복 명패 건축 헌금, 건축 에너지 한 분,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 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하신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하신 분, 예물 올리신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무료 급식 후원한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씩 들어가라!

[내용 요약]

인간의 몸은 허공이 모여 형성된 것이다.

세포를 깊이 들여다보면 전부 동그라미 형태의 허공이 모여 있으며, 머리카락과 얼굴도 전부 구멍으로 이루어져 있다.

풍선을 예로 들면, 우리 몸은 풍선의 막과 같고, 그 막도 더 깊이 들어가면 여러 풍선이 연결된 구조이다.

뼈도 마찬가지로 내부는 골다공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결국 모든 것은 허공의 집합체이다.

건물도 허공이며, 전자의 회전 속도에 따라 물질의 형태가 결정된다.

전자가 빠르게 회전하면 쇠처럼 단단해지고, 느리게 회전하면 피부처럼 말랑말랑해진다.

전자의 움직임에 따라 나무, 쇠, 옷 등 다양한 물질이 형성된다.

쇠로 된 버클도 결국 허공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산화되어 사라진다.

모든 물질은 허공에서 형성되며, 결국 ‘색즉시공(色卽是空)’ 즉, 물질은 공(空)이며, 공은 곧 물질이다.

인간이 존재하는 이 공간 자체도 물질이며, 허공 속에서 물질이 형성된 것이다.

인간은 하루를 웃으며 시작해야 하며, 한 번 지나간 하루는 다시 오지 않는다.

과거는 이미 정해진 일이므로 단수로 표현하며, 미래는 불확실성이 크기에 복수로 표현해야 한다.

마음의 방향에 따라 미래가 결정되며, 잘못된 마음은 나쁜 미래를, 올바른 마음은 좋은 미래를 만든다.

인간의 욕망은 끊임없이 상승하며, 결국 지옥으로 떨어진다.

반면, 소망을 가진 자는 비록 고난이 있어도 천국에 도달할 수 있다.

인간이 욕망만을 쫓으면 결국 윤회하며 지옥에 머물게 된다.

하지만 소망을 가지면, 현재는 힘들어도 최종적으로 천국에 이르게 된다.

세상은 신기루와 같아서 지나고 보면 모든 것이 사라진다.

우리가 남길 것은 오직 소망이며, 천국으로 가기 위한 방향성이 중요하다.

부와 성공이 영원하지 않음을 깨닫게 된 한 부자가 있었다.

그는 골프장에서 ‘네 돈이 네 것이냐’라는 목소리를 들었고, 그 말을 계속 듣게 되자 깨달음을 얻었다.

그는 결국 자신의 재산을 아프리카의 굶주린 사람들을 돕는 데 사용했으며, 수백억 원을 들여 학교와 무료 급식 시설을 만들었다.

그러나 그는 천국에 가지 못하고 백궁 대기소까지만 갈 수 있었다. 허경영을 만나지 못 했기 때문이다.

인간은 삶의 어느 순간 급변할 수 있으며, 특히 죽음이 가까워지면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이처럼 인간은 죽음을 앞두고서야 진정한 소망을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다.

욕망보다 소망이 중요하며, 소망을 가진 사람은 낮은 곳으로 간다.

소망은 겸손(謙遜)과 공손(恭遜)함을 포함하며,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언필사충(言必思忠), 말을 할 때는 반드시 중심(忠)이 있어야 한다.

시필사명(視必思明), 무언가를 바라볼 때는 반드시 밝게(明) 봐야 한다.

청필사총(聽必思聰), 무언가를 들을 때는 반드시 총명(聰)해야 한다.

행필사공(行必思恭), 어떤 행동할 때는 반드시 공손(恭)해야 한다.

사필사경(事必思敬), 어떤 일을 할 때는 반드시 하늘을 공경(敬)해야 한다.

색필사온(色必思溫), 물질이나 여성을 대할 때는 반드시 따뜻하게(溫) 대해야 한다.

득필사의(得必思義), 돈이나 명예를 얻을 때는 반드시 의로움(義)을 생각해야 한다.

분필사난(忿必思難), 분노(忿)를 느낄 때는 반드시 환난(難)이 있음을 생각해야 한다.

의필사문(疑必思問), 의심(疑)이 들면 반드시 질문(問)해야 한다.

마음가짐이 올바르면 천국에 갈 수 있지만, 단순한 실천만으로는 부족하다.

천국에 가려면 신인의 결제가 필요하며, 올바른 소망을 지속해야 한다.

용모(容貌) 또한 마음을 반영하므로 단정하고 겸손하게 유지해야 한다.

구사도(九思圖)는 아홉 가지 중요한 마음가짐을 포함하며, 궁을도(弓乙圖)로도 해석될 수 있다.

예(禮)를 중심으로 살아야 하며, 예가 아니면 구사도에 해당하는 아홉 가지를 행하면 안 된다.

앞으로는 우리가 어떤 노력을 해도 출산율이 감소하며, 앞으로 큰 사회적 고난 올 것이다.

을사년(乙巳年)은 목생화(木生火)로, 목(木)이 불(火)을 일으키는 해이다.

목기운(木氣)과 불기운(火氣)이 부족한 사람은 운이 상승하지만, 쇠기운(金氣)이 강한 사람은 어려움을 겪는다.

허경영에게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을사년은 세종대왕 때(세종 즉위 7년, 서력 1425년) 번영을 가져왔지만, 을사늑약(乙巳勒約) 등 국가적으로 불리한 계약도 많았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을사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있지만, 반드시 나쁜 해만은 아니다.

목(木)과 불(火) 기운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을사년에는 반도체와 쇠(金) 관련 사업이 내리막길을 걷게 된다.

큰 일을 맡을 사람에게는 반드시 큰 고난이 주어진다.

하늘은 그 사람이 큰 일을 맡을 수 있는지를 시험하기 위해 시련을 준다.

그 시련을 극복한 자만이 더 큰 일을 맡을 수 있으며, 과정 속에서 더욱 강해진다.

큰 일을 맡을 사람은 필연적으로 엄청난 모함과 시련을 견뎌야 하며, 이를 극복해야 한다.

신인은 세계 통일을 이루기 위해 거대한 고난과 모함을 견디고 있다.

시련을 이겨내는 것이 더 큰 일을 맡을 자격을 얻는 과정이다.

(질문)

인간은 기분에 따라 그날 하루가 바뀌고 결정되는데요, 기분이 좋으면 몸이 가볍고 붕 뜬 느낌을 받습니다.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답변)

인간의 감정은 신(神)도 가지고 있으며, 슬픈 노래를 들으면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성경에서도 하나님이 기뻐했다는 표현이 나오며, 감정을 가진 존재임을 보여준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도 거짓말을 하였으며, 아브라함, 가인, 야곱, 베드로 등도 모두 거짓말을 했다.

그러나 하늘에서는 거짓말을 금지하며, 거짓말한 결과로 유대인들은 큰 고난을 겪었다.

신도 감정을 가지지만, 그것을 나쁜 방향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노아의 홍수처럼 신의 감정이 작용할 때도 있으며, 인간의 행동에 따라 신도 반응한다.

신이 인간에게 한 가장 큰 투자는 자유의지(自由意志)이다.

대천사들 사이에서도 자유의지를 부여할 것인가에 대한 논쟁이 있었지만, 결국 신이 이를 허락했다.

자유의지는 타락할 가능성을 내포하지만, 발전할 수도 있는 선택의 기회이기도 하다.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한 이유는 기쁨과 슬픔을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만약 완벽한 인간이었다면 감정을 느낄 수 없었고, 자유의지가 없었다면 의미 있는 발전도 없었을 것이다.

자유의지는 마치 총을 주는 것과 같다.

미국처럼 광활한 땅에서는 각 개인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총기를 소유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줌으로써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도록 만든 것이다.

그러나 자유의지를 잘못 사용하면 욕망(慾望)으로 이어지고, 사회가 혼탁해진다.

좋은 기분을 유지하려면 욕망이 아닌 소망(所望)을 가져야 한다.

소망을 가지면 그것이 발전하여 소명(召命)이 된다.

소명은 하늘이 원하는 일을 수행하는 것이며, 사람들을 축복받게 하는 역할을 한다.

소명을 실천하면 성령(聖靈)을 받아 축복(祝福)을 받게 된다.

축복을 받으면 명패(名牌)를 얻게 되고, 명패는 천국(天國)에 들어가는 보증이 된다.

즉, 소망은 소명을 부르고, 소명은 축복을, 축복은 명패를, 명패는 천국을 부르게 된다.

이것이 곧 잘 사는 길이며, 진정한 기쁨을 얻는 방법이다.

끝없는 욕망을 가지면 결국 실패하고, 부도를 맞게 된다.

현재 대한민국은 부채 세계 1위, 노인 빈곤 세계 1위로 심각한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다.

자영업자의 부채가 급증하고 있으며, 소비는 줄어드는 반면 과잉 생산이 지속되고 있다.

인구가 감소하면서 경제 시스템이 무너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사회적 불균형이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기쁨을 유지하려면 신인의 가르침을 따르고, 소망을 품으며,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신인의 유튜브를 자주 보는 것이다.

모든 해답은 그 안에 있으며, 경제 흐름과 사회의 변화까지 정확하게 분석하고 있다.

과잉 소비와 과잉 생산의 문제를 해결하고, 현실을 직시하며 올바른 길을 선택해야 한다.

기쁨을 지속하려면 욕망을 버리고, 소망과 소명을 따라야 한다.
[출처] [2025.02.08] 예언! 을사년 이후 벌어질 일은?ㅣ큰 일을 할 사람은 00을 겪어야 한다?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2.09] 출산정책에 100억을 쓰는 기업? | OO호르몬을 방치하면 암에 걸린다!

(38분 50초)

01:21
레벨 100무 들어가라! 유튜브는 50무 들어가라! 오늘 며칠이지? 며칠 안 남았네, 이제 앉읍시다. 목소리가 크니까 레벨을 20무 더 줘야 되겠다 레벨 20무 더 들어가라! 아이고 아이고, 땡잡았네 며칠 안 남았어요? 어 15일 이후는 설이 아니야. 어 시골에 있는 분들은 15일이 지나야 일을 해. 15일까지는 집안에 인사 다니고 왔다갔다 하고 뭐 그래요? 그러다가 15월 이후에는 이제 새끼도 꼬고 농사 준비하는 거야? 그래서 시골 사람들은 휴일이 이렇게 보름까지 딱 정해 놨고 그다음은 휴일이 없어, 1년 12달. 추석때 이제 휴일이 있지. 도시 사람들은 토요일 일요일이 노는데 시골 농민들은 토요일 일요일이 없어. 그죠? 어 그래서.. 그대신 설날은 보름 동안 노는거야 아이 재밌죠?

03:16
아 근데 여러분들은 하늘궁에 오는 날이 노는 날이야. 좋죠? 옛날에 같으면 시아버지 시어머니 보는데 못 나와. 어디 농사짓고 있는데 하늘궁 간다 그러고 나와. 그죠? 큰일나, 그럼. 보따리 싸야 돼 지금이 좋은 시절입니다? 어, 그래. 우리 장금진은 손에 흰 장갑을 꼈네, 둘 다? 어, 그래. 두 분 다 장갑을 꼈네? 아 백댄서

05:02
아니 누가 여자인지 모르겠네. 아니 저 춤 치는 사람이 여자고 노래하는 사람이 남자 아니야? 아이고 춤도 잘 춘다. 그러니까. 전직이 심히 의심스러워 무당, 굿하는 데서 춤 추는 사람 아닌가 몰라 레벨, 두 사람 레벨 천 무 들어가라! 아이고 춤 춘 효과가 있죠? 아이고 저 사람은 오늘 하루 운동 다 했어 ㅎ 어 그래. 해뜰날?

07:14
아니, 해가 뜨다가 가버렸어. 쨍하고 해뜰 날이 돌아온 거야 안 온 거야 레벨 600무 들어가라! 심사위원이 까다롭죠? 어 심사위원은 공정하게 심사하는 거야. 잘한 사람은 많이 주고 조금 못하면 점수 깎고 그죠? 근데 송대관 그분이 돌아가셨지? 그런데 이제 우리는 그 사람이 살아 있는 거 같아. 안 돌아간 거 같죠? 근데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게 있어? 서양 사람들은 죽음에 대해서 아주 둔해요. 그러니까 병원에서 의사가 암입니다, 그러면 아 돌아갈 준비를 하겠습니다 이래요. 서양 사람들은 절대 죽음에 대해서 공포를 안 가지고 있어. 근데 동양 사람들은 죽는다 그러면 이를 갈고 막 안 죽으려고 막 기를 써요. 그게 서양과 동양의 차이야. 그래서 우리는 아직도 미개한 구석이 있는 나라예요.

08:32
한국 사람들이 위대하긴 한데 아직도 미개한 구석이 있다 이 말이야. 서양 사람들은 아 돌아간다고요? 그럼 하나님에게로 가면 되지, 이러면서 암에 대해서 겁이 없어. 그 서양에는 병원이 많지가 않아요. 실제 병원이.. 미국의 사람이 병 고칠려고 우리나라 온다니까? 그만큼 병원이 없고 의료비가 비싸. 근데 죽는다 그러면 다행이다 이래. 자기 와이프 보고 야 병원이 안 들어가서 빨리 내가 죽으면 좋겠다. 이렇게 서양 사람들은 생사를 겁을 안 내. 한국 전쟁 났을 때 미군들이 많이 죽었죠? 그냥 총알이 막 날라오는데도 뛰어가. 근데 한국 사람들은 못 뛰어가, 막. 그런게 있겠죠? 우리는 애착을 많이 가지고 있어. 근데 그들은 애착이라는게 없어. 정의를 위해서 당연히 죽어야지.

09:33
그러니까 미국의 장군이, 유명한 장군 여러분이 아는 장군이 자기 아들을 한국전에 보내서 죽었어. 모택동이가 자기 외아들을 한국 전쟁에 보내 가지고 6.25 때 죽었어요. 그러니까 손이 끊어져 버린 거야. 그런 사람들이 높은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택동이가 자기 외아들을 야 너 한국 전쟁에 가서 싸워, 그래가지고 보내 가지고 죽어버렸잖아. 그죠? 그러니까 중국에서는이 한국을 굉장히, 그 북한을 끔찍히 생각했지. 북한을 지키겠다 이래가지고 이제 모택동이 자기 아들을 보내가지고 죽었잖아. 선착순 죽었어. 그러니까 이 큰 인물들은 생사를 초월해 있어. 그 미국 사람들이 죽으면 천국 간다, 아주 이런 뭐 지옥 간다 이런 개념이 딱 박혀 있는 거야. 영원히 죽는게 아니라는 거

10:39
그러니까 우리가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하나의 줄기세포, 아기가 되지. 그죠? 그 만나서 세포 하나가 딱 된 순간에 그게 줄기세포야. 그다음날 진화를 해 버리면 줄기세포가 아니지. 남녀의 정자가 난자를 딱 만나서 세포 하나가 완성되면 그게 줄기세포야. 그거는 인간도 만들어내고 간도 만들고 쓸개도 나오고 다 나오지? 그 세포는 못 만드는게 없어, 그 줄기세포는. 다 만들겠죠? 그런데 인간이 그 세포가 만나가지고 그날부터 늘어나. 두 개 네 개 여덟 개 팍팍 늘어나거든? 그게 우리가 여러분을 만들 때, 그게 20년까지만 늘어나게 해 놓은 거야. 만약 20년 이후에 그걸 정지를 안 시키면 여러분의 몸은 지구만해져. 아 계속 두 개가 네 개.. 암세포처럼 팍팍팍 불어나서 키가 말이야 수십 km가 되는 거야. 늘어나겠죠? 그럼 그걸 중지시키는게 기술이야

11:59
성장을 갑자기 모든 세포에게 그만 성장해, 딱 명령을 내려. 그러면 세포가 성장하나? 아니 다리는 성장했는데 팔이 계속.. 다리는 멈췄는데 팔이 계속 자라고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그럴 수 있죠? 아니 몸은 멈췄는데 머리만 계속 커져 어 그러면 문제 있겠죠? 모든 기관이 똑같은 시간에 멈춰! 그러면 딱 성장이 멈춰 버려. 근데 왼쪽 다리가 더 자라버리네? 그럼 이거 어떻게 돼? 큰일나죠? 그러니까 모든 기관마다 지시한 사항대로 성장을 딱 멈춰줘야 일시에 왼쪽 눈이 더 커져버리면 어떻해? 그렇잖아. 이쪽에 막 성장하고 있는데 이쪽이 멈춰버리고 이거는 계속 있으면 눈이 나중에 집채만해져. 되겠어요?

12:50
그러니까 이 몸의 모든 장기가 성장하다가 타임이 딱 20살이 되면은 컷, 그러면 키도 크다가 1m 60에 스톱 해버려 어떤 사람은 그 같은 20년 안에 키가 1m 90이 되는데 어떤 사람 1m 50에 멈춰. 그럴 수 있죠? 그리고 그 타임이 딱, 아 나는 키가 좀 안 컸으니까 한 10년 더 해 주세요 이거 되겠나? 안 되는 거야 성장 스탑. 그러니까 우리가 여러분이 성장하는 그 과정을 놔뒀다가 멈추는 기관이 있죠? 이거는 만약에 우리가 개입이 안 돼 있으면 마냥 자라, 마냥. 그렇다고 생각 해 안 해요? 근데 암세포가 그래. 마냥 자라는 거야, 마냥. 이거 멈추는 게 없어, 말을 안 들어. 세포는 딱 멈추는 기간을 아는데 암세포는 그걸 모르는 거야. 마냥 커져. 1cm가 5cm, 10cm.. 자궁은 이만한데 혹은 이만해져. 되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그걸 잘라내고 막 이러고 하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14:06
암세포는 명령을 듣나 안 듣나? 안 들어. 일반 세포는 명령을 들어. 근데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게, 여성들이 왜 암에 많이 걸리냐? 여성 호르몬을 쓰지 않기 때문에 그런 거야. 여성 호르몬이 없어서 암에 걸리는게 아니라 몸에 많이 생기는 여성 호르몬을 안 쓰는 거야, 남편하고 싸우느라고 남을 막 미워하고 있으니까 여성 호르몬을 쓰나? 안 쓰지. 그래 안 그래. 그 여성 호르몬이 쌓여서 암이 되는 거야. 젖을 먹여야 될 여자가 시집을 안 가네? 그러면 젖은 어떻게 돼? 호르몬이 성장이 돼 가지고 커져요. 근데 나중에 연애도 안 해 결혼도 안 해 애도 안 낳아, 그러면 유방암이 오는 거야. 호르몬이 적체(積滯)가 돼 버린 거지.

15:01
호르몬을 사용하지 않는 거. 굉장히 나쁜 거죠? 그럼 우리 인체 호르몬을 써야 되잖아. 그러면서도 늙어서 애도 안 낳은 여자가 막 호르몬제를 먹네? 그러면 틀림없이 암이 오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젖이 나올 때는 젖을 남한테 주고 애한테 먹이고 넘치면 딴 애한테도 주고 이렇게 써야 이게 암이 안 걸려. 자궁도 쓰라고 줬는데 안 쓰고 애를 안 낳네? 임신도 안하고 그냥 처녀로 늙어가네? 그럼 암이 오는 거야, 몸에. 아시겠죠? 그러니까 축척해놓고 불쌍한 사람들 배고파 죽는데 돈을 축척해놓고 가만 있는 사람은 암이 걸리는 거야. 그러니까 써야 될 때 써 줄 때 암이 안 걸린다.

15:53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가 남한테 애정을 표현하고 불쌍한 사람이 도와주고 이러면 호르몬이 나가는 거야. 써지는데, 꽁꽁 얽어매고 자기 거는 하나도 남 안 주겠다 뭐 이렇게 하면은 암이 걸리겠지? 그래서 마음의 암이 육체의 암으로 바뀌는 거야. 마음이 문을 열어놓고 많은 사람, 어머 저 사람 불쌍해 어머 내가 돈이 있으면 좀 도와주면 좋겠어 어머 저기는 내가 요만큼이라도 도울 수 있으면 좋겠어. 이렇게. 그죠? 내가 20살 때 우산 사가지고 돌아다니면서 돌렸지, 비올 때? 그 나는 그때 담배 먹어 술 먹었나 커피 먹었나? 그럼 쓸데없는 돈을 딱 아껴가지고 가져다 비가 오면은 우산 사는데 썼어. 그래 가지고 돌렸어. 그런 청년들이 있을까? 닥치는대로 뭐가 있으면, 돈만 있으면 막 먹어, 그냥. 막 써. 이거 안 되는 거야.

16:54
내가 쓰더라도 좋은 데 써야 되겠지? 그래서 사람을을 사귀는 거야. 그래가지고 사람을 무진정 사겼어. 그래가지고 같이 당도 만들고 막 대통령도 하고 이랬죠? 그거는 내가 우산 돌리고 무료 급식 할 때 사귀 사람들이 자꾸 모인 거야, 처음에. 아니 우산을 한 개씩 주니까 명함을 줘. 아니 나는 청년이 우산 장사인 줄 알았대. 아니야 난 돈을 안 받아요. 필요하시니까 내가 주는 거예요. 어 그러냐고, 그럼 명함을 줘. 사람 전부 사귀지? 그러면 사람을 엄청 많이 알았어, 그냥. 거기서는 높은 사람도 있고 무슨 비가 오니까 높은 사람도 못 가지. 어 그러니까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 거야, 명함을 줘 청년한테. 아 고맙다고 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시작된게 무료 급식이 시작된 거야?

17:49
그러니까 22살 때부터 그 무료 급식을 21살 때 우산 돌리다가 22살 때 무료 급식 시작한게 지금까지 하고 있는 거죠? 그런 젊은이 한 번 찾아봐, 가서. 찾아봐요. 세상에 20대인데도 자기 엄마한테 돈 내놔, 자기 아버지한테 돈 내놔. 나는 전쟁 고아야. 돈 달라고 할 사람 있나? 그렇죠? 그런데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먹어 봤나? 안 먹어봐. 그러니까 그런 데 낭비되는 돈을 다 모아 가지고 우산, 비닐 우산 사가지고 비만 오면은.. 비가 매일 오는게 아니니까. 돈을 모을 수 있잖아. 돈을 가지고 있다가 비가 오면 가서 우산 다 사가지고 돌려. 그게 무료 급식을 하게 된 계기야. 사람들이 막 후원을 해주는거야.

18:46
그니까 우리가.. 의사가 고칠 수 있는 거는 10%라 그랬지? 약사가 고칠 수 있는게 10%라 그랬지? 80%는 자기 면역이 고치는데 그 면역이 뭐야? 자기 마음이야. 마음에 의해서 면역이 고쳐져. 그런데 남편 미워하고 마누라 미워하면 면역이, 암세포가 제일 좋아하는게 미워하는 마음이야. 그 미워하는 사람한테는 암세포가 가서.. 하루에 암세포가 우리 인체에 100만 개 정도 오는데 항상 우리 인체는 좋은 거와 나쁜 걸 동시에 가지고 있으려고 그래. 플러스 마이너스. 그러니까 대장에는 유해균 50% 무해균 50% 있어야 되는 거야. 유익균이 있고 유해균이 있지? 그게 항상 반반이 있어야 돼. 콜레스테롤도 좋은게 있고 나쁜게 있어. 반반 섞여있어요. 그렇지? 지방도 충성 지방이 있고 좋은 지방이 있죠?

19:56
그러니까 우리 인체는 좋은 거와.. 적혈구와 백혈구가 있듯이 그냥 병균이 들어와 있기도 하고 또 면역 세포가 저항하기도 하고. 그러니까 우리 몸은 그런 서로가 두 개 쌍이 다 들어와있어, 다. 미운 마음과 좋아하는 마음이 딱 들어와 있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인체는 항상 서로 반대되는 것이 집합돼 있는 곳이야. 그러니까 이 인체는 마음이 컨트롤해서 남편을 미워하지 않으면 암세포가 몸에서 늘어날 리가 없어. 근데 미워하는 동안은 늘어나네. 그럼 암세포는 머지않아 아이 저 사람이 왜 남을 미워하지 않지? 미워해야 우리가 살아남는데, 막 이러고 있어. 근데 미워하지 않으면 면역 세포가 늘어나버려. 늘어나서 그냥 이기는 거야.

20:55
그래서 지구상에 많은 의사가 있지만 감기를 하나 고칠 수 있는 의사는 아직 안 나왔어. 감기균을 죽이는 의사가 한 명도 아직 없다니까? 그러니까 약 처방해 주나? 안 먹으나 낳는 기간은 똑같아. 근데 약처방 먹고 감기 나은 사람은 위장병이 생겨, 또. 그다음에 대장이 나빠지고 차례대로 병에 여행을 해야 돼, 감기 때문에. 감기 한 번 걸려서 처방해 준 감기약 먹었다, 그러면 이게 감기균이 죽는게 아니라 몸이 나빠져버려. 그래가지고 그다음 단계 위장병, 그다음 단계 십이지장, 그다음 단계 소장, 대장 내려가면서 온 몸을 차례대로 망치기 시작하면서 죽을 때까지 그게 돌고 도는 거야.

21:44
근데 우리는 어릴 때 감기 걸렸다고 약 먹어 본 적 있나? 열이 막 40도 올라가도 끄떡없이 다 살아남았죠? 그냥 놔두면 건강해져. 그럼 누가 그걸 이겨? 면역세포가. 면역세포가 감기 들어오면 그때는 막 옛날에 겪어 봤잖아. 계속 이기지. 근데 이걸 감기약을 먹여 놓으면 면역세포가 힘이 다 빠져 그럼 이게 어떻게 돼? 차라리 그냥 한약을 먹었다, 그거는 뭐 문제가 없지 몸을 보호해 주는 거니까. 감기약은 몸을 보호해 주는게 아니야. 그런게 있죠? 그러면 감기약은 안 먹어도 되는데 그 바이러스를 죽이는 의사는 이 세상에 없어.

22:31
그러니까 일본 동경 대학교에서 최고로 유명한 교수, 의사 교수가, 의사 교육시키는 교수가 쓴 책이 있어. 의사에게서 살상 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그 책이 베스트야. 의사한테만 가면 모든 인간이 결국은 죽게된다는.. 죽는데 속도가 빨라진다는 거야. 속도가, 의사에게서 살아남는 47가지 방법. 그 책이 베스트야, 일본에서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 47를 알아야 의사한테 가서 안 죽고 살아남는다는 거야 하라는 대로 아 MRI 찍으세요 CT 찍으세요 뭐 이렇게 찍다 보면 이거 가는 거야, 그냥. 알겠죠? 자기가 그 면역으로 한 번 이겨 보겠다 마음을 먹어야 될 텐데, 거기다 막 이렇게 하다보면 의료비는 올려주지만 그 사람은 결국은 가는 거예요. 그래서 면역을 키우라, 그 사람 말은 그거야. 면역을 키울 생각을 해라.

23:40
그래서 자기 몸의 10%는 의사가 맹장, 이런 거는 의사가 수술해야 돼. 당연히 그래야 살지. 그리고 의사들이 다 필요하지. 다 필요한데 의사만 기대면 죽는다는 거야. 병원은 가지만 거기서 필요한 것만 택하고 살아남는 방법이 47가지가 있다는 거야 ? 재밌는 책이잖아. 거기 보면 여러분이 살아남는 방법이 전부 내가 하는 말이야 ㅎ 그럼 우리나라는 감기만 걸리면 병원이 만원이야, 그냥. 만원. 음 내가 시간이 없다네. 빨리 끝내야 되겠다. 재밌죠? 그니까 여러분들이 기쁘게 웃어야 되는 거는 면역이 올라가나 내려가나? 올라가는 거야. 근데 성질내고 남편하고 아내하고 싸우면 암세포가 좋아하나 안 하나? 좋아하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 어리석은 장사를 하면 안 돼?

24:44
우리 하늘궁 다니는 사람들은 항상 남을 보면 그저 기뻐해야 돼. 아 저 사람이 병원에 누워있지 않고 이렇게 돌아다니는 것만 봐도 기특한 거야. 아 기특하죠? 아 그니까 격려해 줘야 돼. 그지? 그 고된 노동을 그냥, 요양보호사로 막 환자를 들었다 놨다 허리도 아프고 그런데도 직장 다니는 여자들 보면 여러분이 기뻐해야 돼 안 해야 돼? 존경해야지? 그 여자가 믿는 재산은 면역력이야. 자기 면역력 하나 믿고 그 여러 가지 질병에 걸린 환자를 케어하고 막 그러고 있어. 그런 아줌마 보면 여러분 기특해 안 해? 그러니까 남을 그런 사람을 보면 기쁘게 해주라 이거야. 막 사람들이 용기를 넣어주고 격려를 해주고 아 건강하시네요, 알았지? 근데 그런 사람 보고 얼굴이 왜 그 모양이에요? 이런 소리 하면 안 돼요?

25:43
건강한 사람도 환자를 만드는 거야. 어 남들 보고 얼굴이 왜 그러세요? 이런 말 하면 안 돼. 건강하게 위로해주고 격려해줘야 여러분이 좋아져요? 오늘 시간이 없으니까 우리 내 강의는 요걸로 끝냅니다 재밌죠?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다가는 오늘 큰일나 또 강의, 토요강의 해야 돼. 나는 평범한 강의를 하는 것 같지만 여러분이 꼭 알아놔야 될 걸 알려주는 거야. 그럼 우리는 면역력을 키우려면 뭐 해야 된다? 웃어야 된다. 가짜로 웃지 말고. 알겠지? 어머 저 사람들이 직장에서 고생할텐데 새벽부터 저렇게 밥 해주고 자녀들 케어하고 또 가서 환자 케어하고 저 여자는 얼마나 피곤한데도 멀쩡하게 걸어다니네. 그럼 내가 그런 사람 보고 위로해줘야 되지 그 사람들 보고 약점이나 잡고 흉이나 보고 이러면 되겠나? 전부 힘든 분들이야.

26:53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남을 격려해 줘야 돼. 응? 그러면 세포가 건강해져, 병원비 안 들어가. 그지? 늙을때까지 암 안 들어와. 다 했지? 우리 젊은이 질문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봉사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최근 기사가 올라왔는데요, “출산하면 1억 주는 부영그룹 출산 지원금에 100억을 투자했다”라는 기사였습니다.

누가, 누가?

질문자 : 부영그룹이요.

아 부영그룹? 출산지원금 100억을 투자했대. 그니까 그 사람은 자꾸 출산 지원금을 많이 투자해.

질문자 : 예, 그래서 그 회장은 이 정책을 출산율 1.5명이 될 때까지 유지할 거라고 밝혔는데요, 그리고 6.25 참전 용사들을 기리는 공휴일도 필요하다는 제안도 냈습니다. 저는 이런 발상들이 the God-man께 영감을 받는 거 같은데요, the God-man은 출산 정책의 원조이자 보훈 정책의 원조이시기 때문입니다. 질문은, 이렇게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기업들이 the God-man의 봉사 정신을 본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7:58
아 그러니까 나는 30년 전에 출산하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준다 그랬죠? 그게 여러분들 결혼 비용을 가계부채로 안 지게 하는 정책이었어, 애도 낳고. 그때 1억씩 줬으면 여러분 애들 결혼하는데 돈 들어가나? 괜히 애들 결혼하는데 빚 얻어가지고 했던게 지금도 그 빚을 못 갚아서 이자 내는 노인 어른들이 있어. 애 다섯 명 시집 장가 보내는데 논밭 안 팔고 되나? 그런 사람 많았죠? 그래서 내가 그때 국가에서 만약에 1억씩 줬어봐. 뭐 때문에 애 다섯 명 돈이 그거 얼마가 들어가. 그죠? 농민들이 농협에 전부 빚쟁이야. 그거 좀 우리가 국가에서 적게 쓰고 그거 도와줬어봐. 자녀들 결혼시키는 비용이 많이 안 들어갔겠지?

28:50
그 옛날에 결혼을 일찍 시키니까 부모 부담이야. 부모가 다 부담해서 해야 돼. 그러다 보니까 논밭 팔고 뭐 이러다 빚쟁이, 농협에 맨 빚만 잔뜩 쌓여 있어요. 그니까 우리가 정책을 우선순위를 잘 정해야 되는데, 내가 옛날에 해놓 거 지금 다 따라해 봐야 지금 때늦은 후회야. 아, 부영그룹 같은게 아무리 나와봐야 애 안 낳아요. 그러니까 신인이 했을 때가 모든 일은 시기가 있고 때가 있는 거야. 아 뚝이 다 무너지기 전에 요만한 구멍이 났을 때 뚝을 막아야 되는데, 뚝이 이미 불도저가 와도 못 막아, 터지면. 지금 우리 인구 문제가 그렇게 작살이 나 있어요.

29:38
그래서 봉사하는 것도 좋지만 훌륭한 정책을 세우는 사람이 훌륭한 정책을 세워서 이걸 예방해 나가야지, 그걸 봉사로 마무리할 수가 없어. 나는 어려서부터 신인이니까 봉사가 몸에 배어있지만 일반 사람이 그거 할 수가 있나? 아 일반 사람이 우산 사가지고 돌아다닐 수 있어? 힘들지? 술도 먹어야지 담배도 먹어야지 그 돈이 부족한데. 나는 금욕주의자니까 그런 걸 다 안 하고 봉사를 했지. 그래서 내 지지자가 전국에 많아요. 뭐 가짜 방송을 보고 허경영 저놈이 뭐 거짓말을 뭐, 사기꾼이야.. 그 전부 여러분 믿으면 안 되는 거야.

30:26
나는 실제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이야. 그러다보니까 우산 없이 비 오는데 서 있는 사람 길은 바빠 죽겠는데 꼼짝 못 하고 이렇게 밑에서 여러 사람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사람 보고 내가 뭘 해야 되겠어? 빨리빨리 움직이게 해 줘야지? 그런 생각을 나는 하는 거야. 그니까 여러분과 생각이 다르지? 그게 여러분도 그렇게 하면 더 좋지만 여러분 자녀들이 그렇게 해야 그 사람이 성공해. 그 내가 지금 한 달에 1년에 내가 20억 무료 급식 하지만 해외에 나가는 돈이 또 있어요. 해외에 내가 밥 못 먹는 애들한테 돈 나가지? 그리고 유엔 봉사단에 돈 나가지, 1년에? 그 유엔 봉사단은 국제적인 봉사도 하잖아. 거기 내가 수석 부총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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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법무부 장관이 그걸 지켜보다가 나를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으로 해줬어. 검찰총장이 지켜보다가 어 이 사람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을 해줬어. 그게 나이가 40대 때야. 그렇죠? 그러니까 허경영이 저 사람 법무부 장관이 불러. 그 불러서 가니까 당신 우리 교도소 봉사 좀 갱생 보호위원을 좀 해 줘. 검찰청에서 불러서 가니까 검찰청에서 나를 아는 거는 뭐예요? 봉사 때문에 아는 거야. 나를 불러가지고 당신 검찰청 상임 선도의원을 좀 해 줘. 그렇게 신분증을 딱 주는데 검사 신분증하고 비슷하지, 한 번 보여 드렸지? 어 그거 들고 다니면 그냥 교도소 뭐고 전부 프리패스야.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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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떤 애가 징역 2년을 딱 받았어, 성추행으로. 근데 이제 검사가 나를 불러. 가면은 얘 선도할 자신이 있습니까? 아 내가 선도할게요. 그러면 징역 2년을 없애버려. 소년원으로 가서 2년을 있어야 될 애를 나한테 신상을 줘요, 주소하고 이름하고. 그러면 우리 선도위원님이 상임 선도위원님이 얘 좀 2년간 좀 맡아 주세요, 그러면 주면은 2년간 걔 신상을 수시로 보고를 해 줘야 돼. 그러면 검사가 2년 지나면 그 애 형은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수십 명의 어머니들이 나한테 매달려. 왜? 선도 조건만, 선도하겠다고 하면 못 잡아넣어. 내 연락처로 연락이 오겠죠? 검사가 다 알려줘. 이 사람한테 부탁하라고. 그럼 얘가 구속 안 된다고. 그거를 내가 검찰청에서 해달라고 해서 그걸 얼마나 봉사를 많이 했겠어요. 잡혀가야 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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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 보고 뭐 성추행을 했느니 뭐 어쨌느니 이러고 뭐 또 하늘궁에서 무슨 그런 걸 해. 나는 젊을 때부터 그런 사람을 상담해 가지고 감옥 안 가게 해 준 사람이 나야. 근데 나한테 그렇게 하면 되나? 상상을 못 해. 말이 되는 소리, 어제 봤죠? 한국은행 금고가 하늘궁 금고래. 그 밑에 뭐라 썼는지 알아요? 마약하는 사람 무슨 보이스 피싱 하는 사람들의 금고와 동일하다, 이렇게 해놨어. 그러면 이게 그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보면 뭐라 그러겠어요? 그것도 내가 그 사람들을 고소를 해가지고 그걸 보게 된 거야. 거기서 판사가 나를 이기게 해주는 바람에 그걸 보게 된 거야. 안 그랬으면 꼼짝없이 누명 덮어쓰고 들어갈 뻔했어.

34:23
근데 이제 그거 가지고 지금 우리가 저항을 하고 있어. 왜 이 가짜 보고서를, 전부 내 수사 보고를 가짜로 하냐? 이거 지금 문제가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수사 못 받겠다. 이래서 지금 수사관을 바꾸고 막 이러고 있잖아. 이 기가막힌 일 아닙니까? 이런 것이 사회 봉사한 사람한테 주는 이게 상장인가? 그렇죠? 1년에 몇십 억씩 무료 급식 하고 1년에 세금을 한 100억을 국가에다 내고 그런 사람을, 평생 55년간 무료 봉사한 사람을 범죄자로 상은 안 주고. 내가 어떤 경우도 진실을 밝힐거야. 그러나 공무원을 미워하는게 아니에요? 사필귀정, 옳고 그름을 밝히겠다는 거지 그 사람들에게 감정이 있는 건 아니야.

35:23
그 사람들은 출세하기 위해서, 그렇게 해서 피해를 본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어. 있을 수 있죠? 그거 우리는 못 보니까. 보고서 써가지고 위에서 그냥 구속, 이러면 그 사람 신세 망치잖아. 그거 해 가지고 자기는 출시하는 거야. 기소가 된만큼 진급이 돼. 이거 앞으로 이것도 고쳐야 돼. 기소 많이 한만큼 진급이 더 많이 돼. 그래서 억울한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우리는 보지도 않는데 판사 검사한테 올린 보고서가 100% 가짜야. 그거 읽어보면 여러분은 기절해버려요. 어떻게 하늘궁 금고는 텅텅 비어 있는데, 조그만 1m짜리 금고인데 한국은행 금고 사진을 갖다놓고 하늘궁에는 마약 자금이나 보이스피싱 자금과 같은 그런 돈이 재어있는 금고를 가장 유사한 금고가 이 모양입니다 하고 한국은행 금고를 딱..

36:27
그럼 그 사람들이 읽어보면 뭐라 그래? 어 얘가 보이스피싱 마약자금? 어머 그런 돈을 재어놨다고? 이 새끼 잡아넣어, 이렇게 될 뻔했어. 가짜 서류였어. 그래서 그 수사관을 고소해놨어. 그럼 내가 수사관이 미워서 고소할까? 아니야 그 사람도 어머니가 있고 가족이 있어. 그러나 가짜로 피해자를 계속 만들어내면서 출세하겠다, 이건 안 되는 거야. 오케이 사필귀정. 어제 내가 해줬죠? 어제 내가 강의할 때 뭐 해줬어요? 응? 아석소조제악업(我昔所造諸惡業). 이야기 했죠? 아석소조제악업(我昔所造諸惡業) 개유무시탐진치(皆由無始貪嗔痴치) 응? 그다음 뭐예요? 종신구의지소생(從身口意之所生) 일체아금개참회(一切我今皆懺悔) 내가 해줬죠? 그 내가 한문으로 써서 설명해줬지? 절대로 우리는 그런 죄를 지으면 안 됩니다? 뭐 불교 이야기지만 그래도 그런 아석소조제악업(我昔所造諸惡業)나 종신구의지소생(從身口意之所生) 이런 거 절대 앞으로 참회해야합니다.

38:01
오늘 오신 분들 레벨 100무 들어가라!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50무 들어가라! 오늘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하신 분,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하신분, 정회원 소개하신 분, 정회원 비 증액하신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하신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이제 여러분 원하는 거야? 부부싸움 했거나 남 욕 했거나 이런 사람 천사 다 나갔어요? 대천사는 안 나갑니다? (편집) 자, 야 땡 잡았다.

[내용 요약]

서양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암 진단을 받아도 담담하게 받아들인다.

반면 동양 사람들은 죽음을 극도로 두려워하며, 이를 악물고 버티려 한다.

서양인들은 죽음을 끝이 아니라 천국과 지옥으로 가는 과정으로 여기며 생사를 초월한 사고방식을 가진다.

인간은 정자와 난자가 만나 하나의 줄기세포가 되고, 이 줄기세포는 신체 모든 기관을 만들어낸다.

이 세포는 20년 동안 증식하도록 설정되어 있으며, 이후 성장을 멈추는 명령이 내려진다.

만약 성장 조절이 없으면 몸이 끝없이 자라나 지구만큼 커질 수도 있다.

암세포는 이 성장 명령을 무시하고 계속 증식하며, 이것이 암의 본질이다.

일반 세포는 성장을 멈추지만, 암세포는 멈추지 않고 신체를 위협한다.

여성들이 암에 많이 걸리는 이유는 여성 호르몬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여성 호르몬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몸에 축적된 여성 호르몬이 쓰이지 않고 남아 있기 때문이다.

결혼을 하지 않거나, 출산을 하지 않거나, 젖을 먹이지 않으면 여성 호르몬이 쌓여 암이 발생한다.

몸에 필요 이상의 호르몬이 축적되면 암으로 변할 가능성이 커진다.

자궁도 출산을 위해 사용되어야 하지만, 사용되지 않으면 암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돈을 축적하고 사용하지 않는 것도 건강에 해롭고, 나눔과 사용이 건강을 유지하는 길이다.

사람들에게 애정을 표현하고, 남을 돕고, 베푸는 것은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반대로 욕심을 부리고 나누지 않으면 암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이며, 남을 미워하거나 분노하면 면역력이 약해지고 암세포가 활성화된다.

인간의 몸은 균형을 이루는 시스템이며, 감정을 다스리면 면역력이 강해진다.

감기에 걸렸을 때도 면역력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의사가 할 수 있는 일은 10%에 불과하다.

감기약을 먹어도 자연적으로 낫는 시간과 차이가 없으며, 오히려 감기약이 위장과 장을 망칠 수 있다.

감기약을 먹은 후 위장병, 십이지장병, 대장병 등으로 이어지면서 몸이 점점 약해진다.

자연적으로 면역 세포가 감기 바이러스를 이겨야 건강해질 수 있으며, 어릴 때 감기를 자연적으로 극복한 사람이 오히려 면역력이 강하다.

일본의 한 유명 의사는 의사에게서 살상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이라는 책에서,

병원과 의사에게만 의존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병원에서 과도한 검사와 처방을 받는 것이 생명을 단축할 수도 있으며, 병원은 꼭 필요할 때만 가야 한다.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반드시 의사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일반적인 질병은 면역력을 키워 극복해야 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웃음과 긍정적인 태도이다.

성질을 내고 싸우면 암세포가 활성화되지만, 기쁘게 웃으면 면역력이 올라간다.

남을 격려하고 칭찬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길이며, 남을 흉보거나 비판하면 오히려 자신의 건강을 해친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받는 것이 면역력을 유지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모든 일은 결국 올바른 방향으로 돌아간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이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거짓과 조작으로 인해 억울한 피해를 보는 사람이 많으며, 이것은 결국 업(業)이 되어 되돌아오게 된다.

사람은 누구나 과거에 크고 작은 잘못을 저지르며, 아석소조제악업(我昔所造諸惡業)이라 한다.

이러한 악업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탐욕(貪), 분노(嗔), 어리석음(癡)에서 비롯되며, 이를 개유무시탐진치(皆由無始貪嗔痴)라고 한다.

억울한 누명을 씌우고, 거짓된 사실을 만들어내는 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행동(身), 말(口), 마음(意)에서 비롯된 죄악이며, 이를 종신구의지소생(從身口意之所生)이라 한다.

거짓된 행동과 말, 그리고 불순한 의도로 인해 발생한 업(業)은 결국 그 자신에게 되돌아오게 된다.

그렇기에 지금이라도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참회해야 하며, 이를 일체아금개참회(一切我今皆懺悔)라 한다.

(질문)

최근 기사가 올라왔는데요, “출산하면 1억 주는 부영그룹 출산 지원금에 100억을 투자했다”라는 기사였습니다. 이렇게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기업들이 the God-man의 봉사 정신을 본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30년 전에 이미 출산하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을 지원하는 정책을 제안했다.

이는 가계부채 없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이었다.

당시 이 정책이 시행되었더라면, 많은 부모들이 자녀 결혼을 위해 빚을 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국가가 제때 지원하지 않아, 지금 와서 출산 정책을 실시해도 큰 효과가 없다.

출산 정책은 적절한 시기에 시행해야 하며, 지금은 너무 늦었다.

인구 문제는 이미 심각한 수준에 도달했으며, 이제는 단순한 지원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다.

기업들이 봉사를 본받으려면 단순히 기부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예방하는 정책을 세워야 한다.

출산 지원금을 투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출산율이 급감하기 전에 예방책을 마련하는 것이 더 중요했다.

개인적으로는 신인은 어린 시절부터 봉사를 실천해 왔으며, 금욕주의를 실천하며 봉사에 집중해왔다.

일반 사람들은 술, 담배, 소비에 돈을 쓰지만, 신인인은 그 돈을 봉사에 사용했다.

전국적인 지지자가 많은 이유도 그동안 봉사를 실천해왔기 때문이다.

우산을 사서 비 오는 날 나눠주며 봉사를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었다.

이러한 봉사가 무료 급식으로 이어졌으며,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1년에 20억 원 이상의 무료 급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외 기부 및 유엔 봉사단 지원도 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이 인정받아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등의 직책을 맡게 되었다.

검찰청에서는 본인을 신뢰하여 청소년 선도를 맡겼으며, 징역 2년을 받을 청소년들을 선도해 감옥에 가지 않게 했다.

사회 봉사는 단순히 돈을 기부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행동하고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사회적으로 봉사를 인정받기보다는, 오히려 억울한 누명을 당하고 있다.

가짜 보고서와 잘못된 수사로 인해 명예가 훼손될 뻔했으며, 이에 대한 진실을 밝히려 노력하고 있다.

기업들이 봉사를 본받기 위해서는 단순한 기부가 아니라,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

진정한 봉사는 지속성과 실천을 바탕으로 하며,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사회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어야 한다.
[출처] [2025.02.09] 출산정책에 100억을 쓰는 기업? | OO호르몬을 방치하면 암에 걸린다!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2.10] 을사년마다 벌어지는 빅 이벤트..!?ㅣ신의 사랑이란 무엇인가?

(61분 54초)

01:09
오늘 온 사람 레벨 100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50무 들어가라! (편집) 목소리가 크니까 30무 들어가라! 아따 목소리도 크다. 광천수를 먹더니 목소리가 좋아졌네. 목이 터졌어 모기 소리만 하더니 아주 그냥 뭐 기차 소리 같으네 아주. 대단히 소리가 커졌네. 아이고 20무 주려다가 10무 더 줬다. 15일까지는 내가 레벨을 많이 주죠? 15일 지나면은 옛날로 돌아가요? 그리고 2035년에 또 만 무 줘. 레벨 요새 많이 받아서 아주 좋겠네 (편집) 잘 불렀죠? 레벨 천 무가 들어갔습니다. 동백 아가씨 노래를 잘 부르네. 그지? 어제 그 일본 애가 부른 거 한 번 틀어봐라. 저분 하기 전에. 동백 아가씨를 한 번 비교해 봐야지.

02:55
방금 한 거는 이 스피커, 라디오하고 같이 했나? 같이 불렀어? 어 그니까 그 이미자 노래였나? 이미자가 부른 목소리니까 상당히 좋아. 어제 일본 여자가 부른 거예요? 한 번 들어보자. 이미자 거하고 한 번 비교해 보는거야.

[음악 경청]

05:41
나는 이런 일본 여자 처음 봤어. 이미자 동백 아가씨 들으면 눈물이 안 나는데 이 여자 노래를 들고 다 이 심사원들이 눈물이 났어. 잘 부르죠? 어 요거하고 이 여자가 부른 노래, 그 뭐야 그 어제 부른 거? 목포의.. 목포의 눈물 그거 이제 한 번 듣자. 아이고 노래 잘해. 난 이 16살짜리가 한국 사람보다 동백 아가씨를 더 잘 불러. 이거 이제 목포의 눈물은 항일 투사들의 독립운동을 노래한 거야? 그니까 우리는 이게 무슨 목포의 무슨 그런 눈물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눈물이라는 노래인데 일본 사람들이 속았어. 그래서 결제를 해줘서 음악이 나와서 전국민이 다들은 거야. 이거 들으면서 민족의 한을 풀었다는 거 아니야.

06:41
그니까 이 노래 가사를 해석해 놓은거 보면 전부 독립운동 이야기를 한 거야. 그니까 그게 전부 말이 비밀이 들어있어. 그니까 일본 순사들이, 검열하는 사람이 속았다는 거 아니야. 일본 시절에 많이 불렀거든.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며, 우리 한국의 역사가 일본 때문에 가물거린다 이 소리야. 그 뱃노래는 우리 한민족의 설움을 이야기하는 건데 그게 여기 노래에 다 들어있어. 그러니까 작곡가 작사가가 일본 검사관을 속인 거지. 그래서 이게 통과된 거야? 한 번 들어봅시다. 아까..

[음악 경청]

11:19
대단하죠? 아 16살짜리 일본 처녀가 중학생이야. 와 우리나라 노래 불렀다 하면 우리나라 가수는 옆에 가지도 못 해. 내가 이렇게 들어보니까 다르죠? 고음하고 저음도 자기 맘대로 하고 감정도 굉장히 예리해. 그리고 목소리가 특이한 데가 있어요. 가다가 꺾는 것도 기가 막혀. 응? 그러니까 이미자의 동백 아가씨 들어가지고는 뭐 슬픈게 없는데 이 사람이 부르면 아유 가사가 구구절절이 애국 가사야. 항구에 맺은 절개 목포의 설움. 그니까 우리 독립운동 하는 우리 민족의 절개가 저기에, 노래에 다 들어있어. 그 아주 감쪽같이 숨겨가지고 그게 연애 무슨, 두 사람 연애하는 것마냥 위장을 해가지고 애국가를 만들어 놓은거야. 일본 시절에 이게 일본하고 우리나라에 노다지 울려퍼졌다는 거 아니야. 응?

12:27
항구에 맺은 절개 목포의 설움. 그게 목포가 대한민국의 설움이야. 그니까 목포는 대한민국이고 맺은 절개는 우리 민족의 충절, 뭐 우리 국민들의 그런 애절한 마음이야? 그렇죠? 그러니까 뭐 연애하는 사람의 그게 아니야. 그러니까 굉장히 훌륭한 노래가 이 목포의 설움이야. 그래서 이거 부른 이난영 씨가 미국에 갔죠? 그 딸들이 전부 미국에서 가수가 됐지? 김 시스터. 어 그니까 이난영 씨가 미국에서 살다가 돌아갔지? 한국에는 그 이후에는 뭐 잘 안 왔지? 그 이 노래가 애국가보다 더 애국가야. 애국가는 아예 못 부르게 해. 못 부르지. 좋죠?너무 잘해. 일본 여자가 부르니까 우리 한국의 감정이 그대로 나오네. 우리니라 여자는 아무리 불러봐야 저런 모습이 없어.

13:32
레벨 안 받으려고 늦게 오는 사람 같은데 ㅎ 우리 원장님, 김 원장님한테 레벨 130무 들어가라! ㅎ 아이고 근데 지금이라도 왔으니까 또 다행이지. 어 오늘 하루는 공 칠뻔했어요. 어, 그래요. 그러면 이제 남자 하나 불러. 노래를 부르면 어느 순간에 소화가 다 돼버려. 노래를 들으면. 근데 이 사람 노래 들으면 소화가 되다가 안 되는 거 아니야? 아 지금 여자들 노래 보니까 소화가 잘 됐지? 잘 됐는데 남자가 영 시워찮게 부르면 소화가 되다가 안 되는 수가 있어. 조심해야 돼요? (편집) 레벨 천 무 들어가라! 노래 가사는 몰라도 괜찮아요? 잘 부르죠? 목소리 톤도 좋고 노래도 잘하고 아주 잘하는 편이야? 심사위원이 까다로워, 나는 ㅎ 가사는 틀려도 관계 없어요? 모르면 그냥 넘어가는 거야. 그래도 끝까지 완주했죠? 그럼 노래는 썩 잘하는 편이야 아이고 오늘 뭐 노래, 오늘 부른 사람들은 다 잘 부르네.

15:11
근데 일본, 그 소녀가 보통 소녀가 아니네. 이게 심금을 울려. 사람의 심금을 딱 울리는데 네 살 때부터 노래를 했대. 네 살 때부터 한국 노래를 했대요, 한국 대중가요. 이야 일본 노래도 하고 대중 가요도 했는데 저런 천재가 있어. 저 노래를 듣고 나서 한국 여자 가수들이 노래 부르는 거는 못 듣겠어. 귀가 이만큼 사람이 고급화 돼버려요. 아주 잘하는 사람 걸 들으면 못하는 사람 노래는 노래 같지가 않아. 상당히 우리가 일본 사람들을 무시하지만 문화는 토인비가, 아놀드 토인비가 미래에 세계를 지배하는 거는 동방에서 한다는 거야. 또 미래 세계 문화는 동방에서 문화를 주도하게 된대. 그 왜 토인비가 그랬을까? 세계적인 학자인데, 그죠?

16:18
음 그래서 아놀드 토인비가 그렇게 말했듯이 우리는 세계를 이끌어가는 K-POP 뭐 K-FOOD.. 그렇잖아? 대장금 뭐 이런게 전부 우리나라가 지금 세계를 주도하고 있어. 그게 세계 영향력 2위야, 2위. 대단하죠? 그리고 우리 민족은 조금 이끌어 주는 사람이 조금만 잘해주면 신명나는 민족이야. 잘한다 잘한다 하면 일을 너무너무 잘하고 못한다고 그러면 될 일도 안 해버려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옆에서 잘한다고 훈수만 두면 바벨탑도 만들어 내. 불가능이 없어요? 그니까 우리가 힘을 합쳐서 이제 이런 역경을 순경으로 바꿔야 돼.

17:16
우리가 을사년은, 우리 민족들은 을사년을 겁을 내. 을사년이..

乙巳勒約
1845 乙巳
1905 乙巳
1965 乙巳
2025 乙巳
2085 乙巳

이 을사(乙巳)라 그러면 이게 이제 을사년인데, 을사는 뭐가 있었냐면 제일 우리가 겁을 내는게 을사늑약. 일본한테 우리의 모든 권리를 넘겨준 걸 말해. 을사 보호조약. 1905년에? 그죠? 1905년이 을사년이니까. 몇 년이? 1965년이 또 을사년이야. 이때가 을사년이었으니까 1965년이 또 을사년이야. 그죠? 그다음에 또 여기서 60년을 빠꾸하면 언제야? 1845년. 그러니까 1845년이 되죠? 1905년에 이 요거는 세종대왕 때야. 그러면 요게 1905년이 누구요? 고종, 저 고종 때죠? 그다음에 1965년은 박정희 대통령 때야. 한일 협정을 했어.

18:49
이 을사늑약도 을사년에 하고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하고 한일협정을 해가지고 일본 돈을 6억불 받아왔죠? 그거를 받아온 것도 을사년이야 한일 협정이 을사년에 이뤄져요. 그러니까 을사년만 되면 일본하고 우리는 뭘 하게 되는 거야. 참 신기하죠? 그러니까 을사년을 우리가 겁을 내는거야. 을사년에 나라 권한을 뺏겼으니까, 을사늑약을 했기 때문에 1905년, 1965년이죠? 그럼 또 여기서 60년이 지나가지고 지금 우리가 2025년이 된 거야. 그러니까 또 이게 을사년이잖아. 그럼 앞으로 여러분은 을사년을 못 봐요, 다음 을사년. 2080년이야. 그때 을사가 와요. 어 2085년, 뭐 2085년인가 이때까지.. 그래서 2085년까지 있을거야? ㅎ

19:55
기가 막히죠? 이렇게 을사는 60년 만에 한 번씩 오잖아.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이 60년 이후에, 여러분이 어떻게 있겠어.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을사가, 을사년에 우리나라 주권을 일본에 뺏겼는데 다시 1965년 을사년에 박 대통령이 한일 협정을 하죠? 그래가지고 일본한테 우리가 그동안 피해본 거 몽땅 받아와. 어 그러니까 이런 역사적인 을사년이 어떤 면에서 요것 때문에, 65년에 박대통령이 이 돈을 가지고 경부 고속도로 포항제철을 만들어, 그 돈을 가지고. 그거 공화당 사람들이 쓰자 그 돈 우리가 나눠서 가지자 막 이러는데 무슨 소리냐? 각 부처가 자기들 건물 만들어달래. 야 그런 데 쓸 돈이 아니야. 너희는 셋방살이 하더라도 공장을 지어야 돼. 포항제철, 고속도로. 그러니까 박 대통령이 머리 잘 썼죠?

20:58
군인들이 그냥 그놈의 돈을 그냥 벌떼같이 자기들 종합청사 짓자 뭐 외무부 지어달라 내무부 지어달라 막 그 돈을 쪼개 쓸려고 하는데 박 대통령이 뭐라 그랬어요? 전부 다 그냥 그 자리에서 집어 던졌어. 너희 이래가지고 대한민국 살리겠냐? 그래, 너희 부처 잘 지어 놓으면 거기서 나라가 잘 사냐? 10원도 그런 데 쓰지 말고 무조건 공장을 지어. 그래서 지은 게 포항제철이야. 대단하잖아? 그리고 그 돈 가지고 고속도로 만들어. 대단했죠? 이런 사람은 우리나라에 자주 오는게 아니야. 그래서 아까 우리가 나의 조국 들었죠? 그건 거기에 그런 정신이 들어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을사년에 나라를 뺏겼다가 다시 을사년에 한일 협정을 60년 만에 하는 거야. 참 희한하죠? 그러고 나서 우리가 60년이 된 거야, 금년이 그러고 나서.

22:02
박정희 대통령이 을사, 일본하고 을사년에 돈을 받아와 그리고 우리는 또 을사년을 맞았어. 그럼 다음 을사년 볼 사람 있나? 신인밖에 없어, 신인밖에 ㅎ 여러분은 이렇게 역사가 이렇게 리바이블(Revival) 되는게 참 신기하죠? 어 이게 역사를 볼 줄 알아야 돼. 그니까 을사년은 6억 불, 7억 불의 돈이 일본으로부터. 그 당시 돈, 어마어마한 돈이에요. 돈이 들어왔다 이 말이야. 그런데 그 돈을 받을 때까지 북한이 우리보다 세 배 정도 잘 살았어. 우리는 아시아에서, 세계에서 꼴지. 북한은 아시아에서 랭킹에 들어갔어. 왜? 일본 사람이 북한에다가 공장이란 공장은 다 지어놨으니까. 수풍 발전소도 북한에 있어. 전기가 많아. 그리고 공장이란 공장은 전부 북한에 지어가지고 만주 전쟁 하느라고 모든 공장이 북한에 있었어. 남한은 쌀이나 가져가는 거야, 쌀도둑. 그러니까 북한은 공장을 지어놨으니까 그 공장이 전부 수입이 좋잖아.

23:17
그러니까 우리가 38선 있을 때 북한 경제가 우리하고 비교가 안 되게 잘 살아. 북한은 아시아에서 랭킹에 들어가 있고 우리는 아시아에서 꼴지, 전 세계에서 꼴지. 남한의 전기도 끊어버려. 나중에 끊어버렸죠, 전기도? 그럼 우리는 전기도 없어가지고 난리를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이 65년도에, 을사년에 박 대통령이 옛날 을사년에 당한 걸 복수를 했죠? 싹 돈 달라. 옛날 우리 피해본 거. 그래서 60년 만에 보상을 받아. 그거 가지고 절대로 정부에서는 쓰면 안 된다. 공장 짓고 고속도로 놓고 국가를 위해서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 쓰자. 이게 대통령의 뜻이야. 그게 그 당시에 정치인들한테 맡겼다가는 돈도 못 받아 오지만 그런 배짱 있는 사람도 없었지만, 그 돈이 왔어도 자기끼리 다 날아가 버려. 공장 짓는 사람이 어디 있노?

24:24
고속도로 놓는다고 왜 고속도로 놓냐고 그 앞에 가서 드러누운 사람들이 우리 정치인들이야. 저 사람이 대한민국 논밭을 다 갈아엎어가지고 도로를 만든다는 거야. 근데 지금 고속도로 없어 봐. 되겠나? 지금 고속도로 놓으려면 땅값때문에 도로 못 놓아요.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그죠? 이런 정신 세계를 가진 사람이 왔다 갔어. 그게 아까 나의 조국에 나오죠? 어 그 사람 걸음걸이를 한 번 봐, 걸어가는 거. 배짱 좋게 걸어요. 아주, 지뢰가 있든 없든 그냥 밟아, 그냥 ㅎ 우리 정치인들은 뭐가 혹시 있나 하고 살며시 밟는데 박 대통령은 보면 지뢰가 있든 없든 그냥 발을 착착 내딛어, 그냥. 키도 조그만한 사람이, 그죠? 강력해요.

25:16
그거 하나는 판단을 잘 한거야. 그 돈을 받아가지고 막 흥청망청 장관들이 서로 돈 내놓으라고 대통령한테 난리야. 우리 예산 달라고. 그거 나눠 쓰자고. 또 심지어 정치자금으로 쓰재. 어 그러니까 대통령이 기겁을 해가지고 박태준이 불러가지고 군복 벗겨가지고. 한창 진급할 수 있는 사람을 엎었어. 가서 자네라면 이거 포항제철 하나 만들 수 있어. 신일본 제철보다 더 큰 제철소 만들어. 그래서 만들어냈지? 그런데 쇠를 호미밖에 없는 시대에 쇠를 만들어서 뭐 할거냐? 막 야당에서 난리가 나요, 국가에서. 그죠? 아니 고속도로 차도 없는데 고속도로 왜 만들어, 그랬죠? 근데 고속도로 만들고 놓으니까 고속도로가 좁아, 좁아. 얼마나 차가 많이 나왔던지. 그러니까 미래를 내다본 지도자들은 국가를 살리는거야.

26:21
그래서 이번 을사년는, 이 을사년은, 1905년 을사년은 일본사람들 을사년이고 1965년 을사년은 우리 민족을 살리는 을사년이야. 그러면 2025년 을사년은, 이거는 허경영을 위한 을사년이야 ㅎ 허경영이가 나타난다는 을사년이야. 아 500년 전에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이라, 오미낙당당(午未樂堂堂). 그죠? 그럼 저 진(辰) 사(巳) 오(午) 미(未)가 불덩어리야. 불이 붙는 거야. 그 불은 천 년을 가. 그 자가, 한반도에서 오는 해가 을사년이야. 이게 예언서에 나와있지? 진사(辰巳)에, 진년(辰年)에 산고를 겪고 사년(巳年)에 나온다. 진사(辰巳)에 성인이 나오고 오미(午未) 연달아 불덩어리야. 진사(辰巳)도, 사(巳)도 불덩어리고 오(午)도 불덩어리고 미(未).. 오미(午未). 이게 진사오(辰巳午)가 어마어마한 불덩어리야. 진사오미(辰巳午未)가.

27:41
그래서 오미(午未)에 낙당(樂堂)이라, 그 한반도의 즐거움이 가득하다. 막 이러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2085년 을사년에는 여러분 볼 일이 없어. 여러분은 전부 백궁에 가있어 ㅎ 참 무상하죠? 어 이렇게 우리는 60년만 갖다 들이대면 다 없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참 여러분이 천국에 대해서 관심 갖는 거 대단한 복인 줄 알아야 돼. 우리는 1905년도에도 없었죠? 그러나 65년도에는 있었어. 지난 을사년. 그때 없었던 사람도 있을거야 있었지? 그런데 2025년 을사년은 신인과 함께 했죠? 오케이 그니까 일촌광음(一寸光陰)이 그 100년. 100년이 일촌광음(一寸光陰)이야. 눈 깜빡할 사이에 가버려. 그걸 명심하고 이 세상에 있는 동안에 무지개 찾아다닐 필요 없어요?

28:52
욕망은 뭘 낳는다고? 지향성을, 상향성이죠? 근데 상향성은 교만한 거야. 결국은 지옥으로 가. 그니까 소망은 뭐 한다고? 하향성이야. 자기를 겸손하게 만들어. 그러면 겸손해지면 천국으로 들어가. 그래서 우리는 그런 거를 명심해야 됩니다? 을사늑약. 을사늑약을.. 이 늑(勒) 자가 무슨 늑 자야? 미륵(弥勒) 할 때 륵 자야, 미륵.

弥勒

우리가 부처를, 여러분들 부처를 뭐라고 해요? 응? 미륵(弥勒)이라 하잖아, 미륵. 미륵 부처가 온다고 그러잖아. 어, 미륵. 여러분들이 기다리는 그 미륵도 신인이 여기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을사년에 늑약을 왜 했겠어? 미륵이 온다는 약속을 했겠지. 결국 오잖앟 내 강의는 요걸로 해도 괜찮지? 우리는 작년 금년에 산고를 거치면서 피를 흘려야 애가 나와, 옥동자가. 그러니까 내가 모함을 받겠지? 당연한 거야, 당연한 거. 큰일을 맡기려면 먼저 엄청난 시련을 줘. 그러면 거기서 옥동자가 나오는 거야. 어, 그래. 자 질문.

30:41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럼 혹시 2085년 을사년에는 혹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ㅎ그 질문은 없는 걸로 하고 다른 질문해요. 그때는 천년왕국이 진행되고 있을 때야. 천년왕국이라는 것은 우리나라만이 전 세계에 천 년이 있었어. 신라가 천 년을 끌어갔잖아. 어느 로마나, 어느 나라도 천 년을 간 역사는 없어요. 오직 한국만 세계 역사에 하나의 왕이 천 년을. 역사가, 신라가 천년을 지나간 거야. 대단하죠? 이건 현재 세계에서 1등이야. 근데 그 천 년 왕국이 있던 나라에 신인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성경에 보면 천년왕국이 나오죠? 그 천년왕국이 있던 데에 신인이 온다는 소리야 ㅎ 그래가지고 그 신인이 오기 전에 천 년, 오고 나서 또 천 년이 좋은 세월이 지나간다는 거야. 그러면 세상이 안 바껴질래야 안 바껴질 수가 없어. 어 그러니까 그때 여러분은 없어. 여러분은 천국에서, 여러분 후손들 빨리 올라오라고. 야 거기 있지 말라고. 빨리 올라오라고 이렇게 하겠죠?

32:12
그러나 그때는 천년왕국이니까 내가 있기때문에 걱정할 필요 없어. 뭐 다른 질문을 좀 해, 그 뭐..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the God-man께서 존재의 일부를 인간들에게 나눠주셨는데요, 인간들은 가상세계 속 수많은 경험을 하고 우주로 확장하고 성장하게 해주셨습니다. 인간이 궁극적으로 완전하고 온전한 신의 사랑과 근원, 백궁이 무엇인지 체험하고 느끼게 해주시는데요,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신의 사랑이란 무엇입니까?

32:50
아 그러니까, 그거를 다른 말로 하면 섭리야. 섭리. 말하자면 자기가 연관성을 알아야돼. 어떤 사람이 하나 살인을 했다, 저 청년이. 그럼 여러분들은 형사가 그 사람 잡아 넣지? 잡아 넣겠지? 판사가 징역 20년 뭐 이렇게 할 수 있지? 징역 10년. 그러면 판사나 형사는 거기 연관이 있나 없나? 없을까? 그 살인범을 잡아가는 경찰도 연관성이 있어. 정치인들도 거기 연관성이 있어 없어? 모든 사람이 공범이야. 저 사람이 도둑질 했다? 그럼 그 사람만 죄가 있을까? 하늘에서 볼 땐 여러분을 공범으로 보는 거야. 연관이 있어. 택시 기사가 그 사람을 태워서 저 강도짓 하는데 가게 앞에까지 바래줬어, 자기도 모르게. 그 사람이 그런 일을 한 데에 대해서는 우리 범죄자들에게 모든 우리 국민은 연관이 있나 없나? 너무 욕망을 향해 치달았죠? 그니까 우리 국민들이 서로 욕망 욕망 욕망 이러다 보니까 그런 도둑놈이 나오는 거야

34:11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사람의 행동에 내가 책임이 있나 없나? 있어. 가난한 사람에 대해서도 내가 책임이 있고 부자가 잘못 놀아나고 술이나 퍼마시는 것도 내가 책임이 있고 남편이 잘못되는 것도 내가 책임이 있고 아내가 잘못되는 것도 신랑이 책임이 있고. 연관이 없나? 그래서 우리는 연관성이 있는 동업 중생이야, 불교로 말하면. 그래서 남을 탓하면 안 돼. 저 도둑놈이야, 이러면 되나 안 되나? 나를 반성,해야 돼. 그러니까 매일같이 반성하고 살아가면, 겸손하게 살아가면 모든 사람한테 복이 되는 거야. 그게 그 사람이, 그러면서 하늘궁에 와서 다음 세상에 천국까지 보장을 받으면 그 얼마나 행복한 인생이야. 질문이 뭐였어?

35:13
질문자 : 신의 사랑이 무엇입니까?

그게 신의 사랑이라, 신의 섭리라니까? 그 모든 인간은 연관성이 있다. 그러니 남의 흉을 네 흉으로 봐야지 이거 왜 떠드냐? 아 이게 사랑이야. 어떤 엄마가 애를 낳는데 열 형제가 있는데 자기끼리 싸우면 그게 엄마가 연관이 있나 없나? 있는거야. 그러니까 엄마의 사랑은 당연히 똑같이 있는 거지. 그게, 연관성이 있다는 그게 사랑이야. 알았지? 나는 저 사람 범죄자하고 아무 관련 없어. 이런 사람이 있으면 이 세상은 점점 험악해져. 근데 연관성을 다른 말로 바꾸면 사랑이야. 어 저 사람이 배가 고파 죽겠대. 그럼 내가 도시락을 줘. 연관성이 있나 없나? 있으니까 줘야되는 거야, 이거. 좋은 일 하는게 아니야. 연관성이 있단 말이야. 그게 사랑이야.

36:19
저건 나하고 핏줄이 섞여있어. 저건 내가 없었으면 저 사람이 밥을 안 굶을 수도 있어. 그니까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걸 사랑이라 그래. 나하고 연관성이 없어, 그러면 이거는 사랑이 아니야. 그지? 근데 유대인들은 그 연관성을 부정해. 유대인만 연관이 있고 이방인은 연관이 없다는 거야, 여호와와.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러니까 예수는 그렇지 않다, 이방인들도 우리 하늘, 여호와와 연관이 있다 이걸 주장한 거야. 응? 왜 이방인을 안식일 날 고쳐주냐? 왜 이방인을 너는 도와주냐? 막 이러잖아. 율법보다 이방인이 더 중하냐 이러잖아. 중하다. 사람이 죽어가는데 이 사람아, 아무리 율법이지만 고쳐야지. 이렇게 했지? 그래서 죽인거야.

37:16
연관성을 주장하는 그게 예수의 사랑이야, 나의 사랑이란 말이야. 그럼 사랑은 뭐야? 연관성을 아는 거. 저 배고픈 사람이 나와 연관이 있다는 걸 알면 사랑이 생겨 안 생겨? 근데 아이고 저 사람은 저 사람이고 나는 나야, 이거는 이기주의자야. 그럼 안 돼요? 이타주의자는 연관성을 생각해야 돼는 거야. 그래서 우리 젊은이가 질문을 잘했어. 신의 사랑이 뭐냐? 연관성을.. 신이 여러분을 만들었기 때문에 연관이 있어 없어? 있으니까 끝없는 사랑이 가는 거야. 알겠지? 응? 뭐 신은 따로 있고 인간은 따로 있어? 그 인간은 범죄자야? 그 범죄자 자체가 연관성이 있어, 신과. 맞나 안 맞나? 자유의지를 줘가지고 범죄하게 만든 자가 신이야. 아, 그럼 자유의지를 어린애가 잘못 쓴다고 해서 그거 때려 잡아야 되나? 아니란 말이야.

38:19
그래서 우리가 지난번에 배운 거. 뭐에요? 지난번에 회개한 거. 가르쳐 줬는데 몰라? 아석소조제악업(我昔所造諸惡業)이라고 있었잖아. 아석소조제악업(我昔所造諸惡業) 개유무시탐진치(皆由無始貪瞋痴).그지? 그다음에, 종신구의지소생(從身口意之所生) 일체아금개참회(一切我今皆懺悔). 그러면 개참회(皆懺悔) 하면 그게 제일 낮은 참회야. 나의 모든 죄를, 지난 옛날부터 지은 나의 모든 죄를 참회합니다 그건 초등학생의 참회법이야, 불교에서는. 그 한 단계 위에는 진참회(眞懺悔)가 있어. 진참회, 무슨 말인지.. 그 위에는 무참회(無懺悔)가 있다고. 그 위에는 공참회(空懺悔)가 있어. 네 단계가 올라가는 참회가 있는데 여러분은 진참회를 이야기하면 잘 몰라. 그래서 여러분한테는 개참회, 모든 죄를 다 개(皆) 자, 다 참회합니다. 근데 그 위에는 진참회가 있어.

39:27
그 진참회가.. 어 진참회가, 어 이거 요거 지워봐.

我昔所造諸惡業
皆由無始貪瞋痴
從身口意之所生
一切我今皆懺悔

그 처음에는 뭐였노? 아석소조제악업(我昔所造諸惡業)이지? 이렇게 돼 있지? 옛날부터 내가 지은 모든 죄업을 참회한다는 거야? 개유무시탐진치(皆由無始貪瞋痴). 다 나에 의해서 일어난, 말미암은. 이 말미암을 유(由) 자잖아. 나로 말미암아서 일어난 모든 죄. 응? 그것을 탐진 치로 이래났지? 탐내고(貪) 성내고(瞋) 어리석은 거(痴). 그러면 이 탐진치, 그다음에 뭐를 따라서 죄가 일어나? 응? 종신구의지소생(從身口意之所生)이지? 그러니까 내 몸이 따라왔다 이 말이야. 내 입이 따라왔다, 따를 종(從) 자야. 내 몸(身)과 내 입(口)이 그다음에 내 마음(意)이 종신구의(從身口意). 종신구의가 뭘 했어? 종신구의가 뭐야? 응? 전부 내 몸과 마음이 따라가서 만들어냈잖아. 이 내 몸(身)하고 입(口)하고 마음(意)이 따를 종(從) 자, 따라가가지고 만들어낸 내 인생, 그게 내 인생이야, 종신구의지소생. 그럼 여기서 무슨 참회를 한다고? 일체(一切), 나의 모든 이러한 죄를 지금.. 일체의 죄, 모든 죄를 내가(我) 지금, 이제 금(今) 자. 지금 뭐 한다고? 일체, 지금 뭐 해? 다 참회한다. 이게 개참회야. 다 개(皆) 자지? 그래서 요거는 개참회(皆懺悔). 개참회는 요렇게 되지?

42:03
그러면 요거는 개참회(皆懺悔)라는 거야, 개참회. 다 개(皆) 자. 다 참회한다.

眞懺悔

그럼 이 밑에 가면 진참회(眞懺悔)가 있어, 진참회. 진참회 위에 뭐 있다 그랬지? 무참회 있지? 무참회 위에 뭐가 있지? 공참회. 이게 네 단계가 있어. 그 여러분은 개참회 이야기해도 잘 못 알아들어, 이거. 내 평생 지은, 내 전생부터 지은 모든 죄를 참회한다 이거는 그냥 참회야. 근데 진참회는 뭘 진참회라 그럴까? 진참회는? 아니 누가 한 사람 이야기해봐. 진참회는 뭐가 진참회에요? 과거 미래 여기 다 들어있잖아, 여기. 과거 미래 모든 죄를 참회하는 이게 참회야. 근데 진참회는.. 진참회는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罪無自性從心起
心若滅時罪亦亡

죄무자성종심기(罪無自性從心起). 이거는 진참회야? 진참회는 죄 자체가, 내가 죄를 지은 자체가 없어. 내 스스로 지은 죄. 죄무자성(罪無自性), 내 스스로 지은 죄가 죄무자성. 뭐야? 종심기(從心起) 내 마음에 따라서 일어났던 내 죄를 말하는 거야. 맞지, 나오지? 여기는 뭐야? 옛날부터 내가 지은 죄. 여기는 뭐야? 내 자성이 없는 데서 만들어낸 죄. 내 마음이.. 죄무자성(罪無自性), 내 자성(自性)이 없는 데서 죄가 나온 거야. 내가 죄를 짓고 싶어서 지은게 아니다 이 말이지. 차원이 좀 다르지? 죄무, 거기서 일어난 거. 죄무자성종심기(罪無自性從心起). 그니까 나는 죄를 짓고 싶지 않은데 결과적으로 보니까 그게 죄네? 이거는 자기가 지었다고 하는 거야, 이거는. 그 좀 다르지, 차원이? 죄무자성종심기란 말이야.

44:01
그러니까 심약멸시죄역망(心若滅時罪亦亡). 그러니까 이 자체는 심약 멸시, 심약(心若) 멸시(滅時). 하도 많아가지고, 죄(罪) 역망(亦亡). 그러니까 내 마음(心)에 멸시(滅時), 내 마음에 없어진 거야 그 죄가. 없어진 그것까지도. 어, 내가 알지 못하는 거, 내 마음이 지었는데 나는 그걸 알지 못해. 의식하지 못하는 죄. 그것까지도 몽땅, 여기는 의식하는 죄. 어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죄인데, 여기는 내 마음이 내가 생각도 안 했는데 지은 죄. 길을 가다가 벌레를 밟아 죽였는데 내가 알고 있나? 몰라요 그러니까 죄무자성종심기(罪無自性從心起)야. 내가 그 죄를 지을 때는 내 자신도 몰랐어 그죠? 그니까 차원이, 개참회(皆懺悔)와 진참회(眞懺悔)가 다르죠? 진참회는 차원이 또 올라가. 그래서 무참회 가면 또 더 복잡해. 거기서 또 공참회에 가면 더 복잡해. 그러니까 참회의 단계가 4단계가 있다 이 말이야. 그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다 알겠나? ㅎ 그죠?

45:26
그니까 우리가 그냥 남한테 잘못하면 죄송합니다, 이러면 되는 줄 알아? 아니야.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지은 죄가 이 죄무자성종심기(罪無自性從心起)야. 내 자성(自性)이 모르는 죄가 있어요. 죄는 죄인데 내 자신이 모르는 죄야, 죄무자성(罪無自性). 종심기(從心起), 내 마음에 따라 일어난 죄야. 그죠? 그러니까 내 마음에 따라서 일어난 죄인데 나는 의식을 하지 못해요. 그런 죄도 또 참회해라, 그게 진참회(眞懺悔)야. 진짜(眞) 참회야. 이거는 가짜 참회. 이제 이해 가죠? 어제 내 강의 요거 해줬지? 그럼 요런 강의는 더 어려운거야. 그럼 여러분한테 해주면 콩나물들이 아나? ㅎ 그니까 내가 그런 말은 안 하고, 거기에 또 공참회까지 들어가면 상상을 못하는 거야, 여러분. 그런 세계가 있다는 거?

46:20
그니까 여러분 죄라는 게 얼마나 무서운 건지 이제 내가 알지 못하는 가운데 내가 길을 가고 있는데 그냥 운전수가 졸다가 나를 보자마자 핸들을 틀어서 옆에 가는 여자를 죽여버려. 그럴 수 있죠? 그럼 나라는 인간이 없었으면 그 여자 안 죽어. 그러면 나는 아무 죄가 없이 횡단보도 건너서 가는데 그 운전수는 사람 하나 죽인 거야. 왜? 핸들 꺾은 거야, 나를 보고. 그럴 수 있죠? 그럼 누가 죄를 진 거야? 기가 막히죠? 운전수가 잘못했는지 그 횡단보도 건너다 죽은 여자가 잘못인지 내가 잘못인지 가누기 어렵죠? 그게 진참회(眞懺悔)야. 나는 그 여자를 죽일 생각이 없었어. 그렇죠? 그런데 나를 갑자기 졸음 운전수가 보고서 핸들을 갑자기 꺾어가지고 옆에 있는 사람 죽여버려 그렇잖아? 그럼 나라는 존재가 없었으면 그 여자 안 죽어. 근데 내가 운전수 보고 저 사람 죽이세요 이랬나? 아니란 말이야. 죄도 없는데 일어난 죄, 죄무자성(罪無自性). 죄를 자성. 자성(自性), 스스로 내 마음 성품 속에서 죄가 없어요. 그런데 종심기(從心起), 나한테 일어나 죄. 차원이 다르죠?

47:42
그러니까 어제 강의해 준 거는 개참회지만 진짜 진참회가 있죠? 거기 위에 무참회가 있죠? 그 위에 공참회가 있어. 그 세계까지 우리는 어려서 다 공부를 한 사람이잖아. 그니까 여러분 참회가 무시무시하게 어려운 거야. 그러면 심약멸시죄역망(心若滅時罪亦亡). 응? 그다음에 뭐가 있겠어요? 응?

罪無自性從心起
心若滅時罪亦亡
罪亡心滅兩俱空
是卽之爲眞懺悔

죄망심멸양구공(罪亡心滅兩俱空)이야. 죄가 죄망심멸(罪亡心滅) 양(兩) 구(俱) 공(空). 죄(罪)도 없고(亡) 내 마음(心)도 없어(滅), 죄망심멸(罪亡心滅). 죄도 사라졌고 내 마음도 없는데, 이 두 개(兩)가 사실은 공(空)이잖아, 공. 양(兩) 구공(俱空). 이 죄(罪)와 내 마음(心)이 둘(兩) 다(俱) 공(空)하다 이 말이야. 갖출 구(俱)자. 공(空)함을 갖추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죄도 생각해본 적도 없고 내 마음도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그런 죄가 있겠지? 내 마음속으로 저 사람 죽여야 되겠다 생각 안했는데 운전수가 죽였지? 나는 서있기만 했는데.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죄망심멸양구공(罪亡心滅兩俱空), 그것도 참회를 해야 돼. 시즉(是卽). 그죠? 그것도 예를 들어서.. 참회. 시즉지위진참회(是卽之爲眞懺悔). 그것 또한 진실로 내가 참회한다. 참, 엄청난 참회지?

49:34
이 진참회도 있고 무참회가 있고 공참회가 있는데 여기까지도 여러분 이게 헷갈리는 이야기야. 죄무자성종심기(罪無自性從心起)잖아? 여기는 무슨, 왜 죄를 지었어? 아석소조제악업(我昔所造諸惡業). 내가 옛날 예적부터 지은 죄. 이렇게 돼 있지만 여기는 차원이 다르죠? 내 마음도 없고 닿지도 않는 데에서부터 얻는 죄, 죄무자성(罪無自性) 거기서 일어난 죄 있다는 거야. 내 의식도 가지도.. 내 자성(自性)이 없는데. 무자성(無自性)이잖아. 무자성의 죄. 이걸 또 참회하는게 진참회(眞懺悔)라는 거야. 나는 죄가 없소. 판사가 당신 왜 도둑질 했어? 그렇지만 판사가 월급받는 것 때문에 그 사람은 세금 내다가, 세금 안 내서 전과자가 돼서 세금 내려고 도둑질했다 그렇게 되면 그 월급받는 판사도 이 사람이 내는 세금으로 월급 받잖아. 그러니까 죄가 그 사람한테만 있나? 공무원한테도 있는 거야. 도둑놈들이 낸 세금을 가지고 도둑놈을 잡아요. 국민이 낸 세금을 가지고 국민을 잡는다니까? 그래 안 그래 그렇지? 그래서 이게 죄무자성종심기(罪無自性從心起)야.

51:01
이런 참회가 이렇게 네 가지가 있는데 기독교는 그냥 회개 하나야. 불교는 좀 깊이 들어가요. 좀 그런게 있지? 근데 이거는 심리적으로 알아놔야 되는 거야. 이걸 알아야 겸손해져. 왜? 뭘 느낀다고? 연대감을 느끼는 거야. 어머 저 죄인이 있어. 나도 죄인이야. 저게 나 때문에 일어난 것이야, 이렇게 해야 겸손한 사람이야. 나는 죄인이 아니야. 우리는 무료 봉사만 했어. 저 사람은 죄인이야, 이러면 죄무자성종심기(罪無自性從心起) 안 되는 거야. 알았지? 이해가지? 모든 사람과 연대감을 가지고 있는거야, 우리는. 대통령이 불행해지면 우리도 연대가 있어, 연대감을 가지고. 뭐든지 연대감을 우리는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분을 하고 일어나고 막 이러는 거야? 알았지? 우리는 떨어져 있을까? 우리는 무조건 모든 사람이 연결이 돼 있어. 아 이거 뭐 나오나? 안 나와. 자, 나오죠?

52:13
그니까 우리는 모든 사람이 연결이 돼 있지? 그걸 우리는 연대감이라 그래, 연대감. 잊어버리지 말아요? 오늘은 내 강의는 이제 이걸로 끝내지만, 학생이 질문을 사랑이 뭐냐 하니까 그러는 거야? 사랑은 연대감이다.

連帶感

이거 뭐 글씨가 잘 안 나오노? 좀 크게 쓰려고. 응? 사랑은 연대감(連帶感)이야. 연대적인 책임이 있는 거야. 어느 한 사람이 톡 떨어져서 무죄다, 이거 안 돼. 모든 사람이 연대가 돼있어. 그래서 우리는 그 사람의 관심을 가져야 되는 거야. 배고픈 자, 저 나하고도 연관이 있어. 그니까 내가 어릴 때 21살 때 비가 막 와서 이 지하철에 나와서 서 있는 사람, 버스 정류장에 갇혀있는 사람 막 그런 사람들 내가 우산 들고 갖다 줬지? 그러면 그게 연대감이 있는 거야. 그 사람이 지금 바빠 죽겠는데 못 나가요, 비가 많이 오니까. 그지? 답답하지 않겠나?

53:24
근데 내가 우산을 딱 주면 내가 기분이 좋아. 그 사람도 기분이 좋은데 내가 기분이 더 좋아. 그 사람 얼굴이 싹 달라져. 초조해 가지고 이렇게 있다가, 어 비가 왜 이러냐 비가.. 이러다가 우산을 탁 주니까 어머 이 청년이.. 달라져 안 달라져? 연대감을 가지고 있으니까 주는 거야? 알았지? 그게 다른 말로 바꾸면 사랑이라 이 말이야.

連帶感
四朗

사랑(四朗). 이거? 연대감. 이 글자가 같아. 연대감에서 사랑이 있는 거야? 너하고 나는 관계 없어, 이러면 사랑 있나? 없어. 왜 부모가 애한테 사랑이 있어? 자기가 낳았기 때문에. 연대감이 있잖아. 그럼 부모는 또 책임감이 있어. 이 연대감 때문에 책임감이 있는 거야. 오케이 사랑을 연대감이라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야. 근데 구구절절이 맞는 말이지? 진짜 맞는 말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하늘궁에 오면은 여러분 레벨도 받지만 천국도 가지만 공부도 하는 거야? 아 연대감이 사랑이구나. 어 난 지금까지는 저 사람이 나하고 관계 없는 줄 알았는데 아니야. 집에 와서 뭘 택배를 하나 갖다주는 사람한테도 빵 하나 드세요 하고 주는게 연대감이야. 그지? 저 사람이 여기까지 배달해 주는데 에너지가 얼마나 소모됐을까? 오다가 죽을 수도 있어. 근데 내 작은 물건 하나 갖다 주러 저렇게 불알에 요롱소리 나게 뛰어다닌다, 이 얼마나 연대감이 있어.

55:21
우리 내가 그런 말 하는 건 일부러 웃자고 하는 거야. 어른들이 하는 소리야, 옛날에? 항상 요롱소리 나게 바쁘다 이러니깧ㅎ 내가 그 말 하는 거야. ㅎ 그만큼 바쁜 이유는 나 때문에 그 사람이 바쁘잖아. 아 그러니 그 조그만한 그거 하나 가져다주러 고개를 넘어서 동네 우리 집까지 와서 그걸 대문 앞에 주고가는 그 사람이 심정이 어떻겠어? 시간은 촉박하지 빨리 돌려야지 그니까 요롱소리 나는 거야. 그럴 때 내가 입 싹 닦으면 되겠나? 아 이렇게 보이면 연대감을 표시해 줘야 돼. 고생이 많습니다, 이 먼 우리 집까지 오시느라고. 그럼 뭘 하나 주는 거야. 어 그럼 가면서 먹는 거야. 때워야지, 끼니를 떼워야지. 어 이런 것도 사랑이야?

56:21
요롱소리 난다 그래서 흉보면 안 돼 ㅎ 옛날 어른들한테 하도 많이 들었어. 응? 너는 무슨 뭐 요롱소리 나게 바쁘냐? 내가 좀 그랬어, 바빴어요? (편집) 또 마누라도 보고 손주도 볼거다.. 기뻐 죽겠어, 낮에. 아 면역이 계속 올라가는거야. 근데 집에 싸웠는데 그 마누라 화상을 또 저녁에 가서 또 봐야되나? 그럼 하루종일 에너지가 나가요. 면역이 빠져나가는 거야. 어? 우리가 화분 있죠? 화분. 꽃을 보면 면역이 올라가. 근데 면역이 올라가기 전에 뭐가 달라져? 왜 화분이라고 그래? 기분이 꽃처럼 바뀌는 거야. 그래서 화분이라고 하는 거야, 화분. 기분이, 화분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 안 좋아져? 그러니까 화분, 기분 면역이 올라가는 거야, 기가. 좋죠?

57:39
근데 쓰레기를 보면 기분이 좋아지나? 기분이 내려가는 거야. 응? 그다음에 화분을 보면 마음이 차분해져 안 차분해져? 차분해지죠? 그러니까 차를 먹으면 마음이 차분해지는 거야. 그래서 차라고 하는 거야. 이제 차를 보고 왜 차라고 하냐? 마음이 차분해져. 화분을 보면 기분이 좋아. 전부 분 자가 붙어 있지? 화분, 기분, 차분. 그런데 거기에 부부싸움 한 마누라 얼굴을 보면 화분이 차분이 되나? 마누라도 꽃은 꽃인데 그놈의 화분은 마음이 차분해지는게 아니라 스트레스가 올라오죠? 그죠? 근데 그 웃으면서 마누라가 차를 갖다주면 마음이 차분해져. 근데 마누라가 바가지 긁듯이해서 차를 딱 가져왔다 그럼 차분해 질까? 혈압이 올라가요. 그니까 우리는 어느게 좋아, 몸에? 차분.

58:51
그래서 우리는 차를 먹을 때는 차분 화분을 생각해야 돼, 화분? 그래서 언제나 마음이 차분해지면 그 상태가 면역이 좋은 상태야. 그거를 우리는 무슨 신경이라 그래? 부교감 신경. 교감 신경은 화딱지 냈을 때. 그러면 에너지가 소비돼. 근데 마음이 차분해지고 집에 가서 마누라가 차를 한 잔 가져와서 여보 고생했어, 한 잔 드세요 이거 먹으면 마음이 편안해질 거야 딱 주면은 그 순간에 마음이 싹 풀어지면서 무슨 에너지로 바껴? 조금 전에 내가 알려줬죠? 부교감 신경으로 바뀌는 거야. 긴장했던, 운전해 올 때는 교감신경이야. 운전수가 부교감 신경으로 하다가는 사고내잖아. 편안하게 이렇게 가다가 꽝 하잖아.

59:51
그니까 운전할 때는 교감 신경으로 온단 말이야. 그래서 집에 한 시간을 운전하고 온 남편한테 뭐가 어떻고 저떻고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저 사람이 지금 교감 신경 상태야. 두 시간을 운전하고 집에 왔어. 나 같은 사람을 여자라고 찾아왔어. 저 사람한테 차를 한 잔 줘서 마음을 부교감 신경으로 가라앉혀야 되겠어. 이게 여자들 생각이야. 근데 거기다 불을 지펴? 아 내 말 명심해야 돼. 굉장히 중요한 거야. 그러면 나중에 돈 안 들어가, 남편 암 안 걸려. 근데 거기다 불을 지피면 몸이 완전히 교감 신경으로 두 시간 운전하고 왔는데 또 집에 오니까 마누라가 화상을 긁고 막 아래위로 훑어보고 난리네? 그러면 이게 암이 걸리는 거야. 그러면 나중에 집 팔아서 그사람 수술비 내야돼? 손해가 막급하죠?

60:45
돈 버는 방법은 뭐야? 남편이 오면 차 한 잔 딱 대접하고 개를 쓰다듬어주듯이 ㅎ 아 사람은 왜 쓰다듬어 줄 수가 없노? 자기 강아지를 쓰다듬어주면서 ㅎ 그래서 싹 쓰다듬어주면 부교감 신경으로 싹 바껴버려. (편집) 오늘 온 분들 레벨 100무 들어가라! 이제 지금 이후에 오는 사람은 에누리 없어 ㅎ 이 영상 보는 사람 50무 들어가라! 오늘 축복 백궁명패 건축 에너지,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하신 분, 정회원 소개하신 분, 정회원 비 증액하신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무료 급식 후원한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내용 요약]

음악을 오랫동안 해온 사람들은 표정과 얼굴에서 차이가 나타난다.

클래식 음악을 하는 사람들은 귀골, 즉 귀하게 생긴 얼굴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부모가 볼 때는 자녀가 천골이든 귀골이든 상관없이 다 이쁘다.

어린 자녀가 아무렇게나 옷을 입고 다녀도 부모에게는 사랑스럽게 보이는 법이다.

음악을 오래 하면 표정이 변화하며, 얼굴에 특유의 잔잔한 기운이 나타난다.

미국에는 ‘족보’나 ‘사돈’이라는 개념이 없다.

우리 문화에서는 족보와 사돈 관계를 중요하게 여긴다.

이러한 문화 차이 때문에 한국이 동방예의지국으로 불린다.

모든 인간의 조상 구조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아버지는 1명이지만, 할아버지는 2명, 증조할아버지는 4명, 고조할아버지는 8명.. 이런 식으로 세포 분열처럼 조상이 늘어난다.

보통 인구는 아래로만 늘어난다고 생각하지만, 족보를 보면 위쪽도 급격히 늘어난다.

과거 300년 전까지만 해도 한국의 족보는 남녀 평등한 형태였다.

아이들이 태어난 순서대로 족보에 등재되었으며, 성별에 따른 차별이 없었다.

그러나 조선시대 후기부터 족보가 부계 중심으로 바꼈다.

남성이 족보의 앞자리를 차지하고, 여성이 후순위로 기록되는 ‘선남후녀’ 방식, 남존여비 사상이 형성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유럽과 달리 전통적으로 여성에게도 상속권을 인정했다.

유대인은 모계 사회를 유지하며, 어머니가 유대인이어야 자녀도 유대인으로 인정된다.

과거 유대인들도 부계 사회였으나, 후대에 모계 사회로 변화했다.

이는 유대인들이 모계 중심의 교육과 가정 문화를 중시했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교육을 맡아야 자녀가 유대인다운 정체성을 갖게 된다는 신념이 강하다.

이러한 이유로 유대인은 교육에 집중했으며, 노벨상 수상자를 많이 배출했다.

대한민국은 현대에 이르러 법이 개정되어 남녀 평등이 보장된다.

자녀의 성씨를 아버지뿐만 아니라 어머니 성씨로도 선택할 수 있도록 바꼈다.

또한 여성도 상속을 동등하게 받을 수 있도록 법이 개선됐다.

이러한 변화는 국회의원들이 법을 개정한 결과이며, 대한민국이 평등을 선도하는 국가임을 보여준다.

모든 인간은 자신의 위치에서 위로 조상이 많고, 아래로 후손이 많다.

이는 마치 X자 모양과 같으며, 나 자신은 그 중간점에 위치해 있다.

하지만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X자 형태가 깨지고, 일부는 후손 없이 역삼각형 구조로 변했다.

요셉이 감옥에 간 것은 악해서가 아니라 억울한 누명을 써서 간 것이었다.

그러나 감옥에서 총리로 가는 길이 열렸듯이, 감옥이 오히려 기회의 장소가 될 수 있다.

이승만 대통령도 원래 불교 신자였으나 감옥에서 신부들이 건넨 성경을 읽으며 기독교인이 되었다.

이후 미국 유학을 가게 되었고, 거기서 기독교인들이 독립운동을 하는 것을 보고 더욱 신념을 가지게 됐다.

그 덕분에 6.25 전쟁 당시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국제 사회에 도움을 요청해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

이승만이 감옥에서 성경을 통해 영어를 배우지 않았다면, 그러한 도움을 받을 기회가 없었을 것이다.

만델라도 감옥에서 25년을 보내며 결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통령이 됐다.

김대중 대통령도 감옥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햇볕정책을 구상했다.

이처럼 감옥은 억압이 아니라 배우고 준비하는 장소가 될 수도 있다.

역사적으로 악한 정치인들이 권력을 잡으면, 선한 사람들이 감옥에 갈 수밖에 없다.

안중근도 독립운동을 하다 감옥에 갔으며,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감옥에서 고초를 겪었다.

만해 한용운도 감옥에 두 번이나 갇혔지만, 감옥에서 문학적 영감을 얻었다.

‘목포의 눈물’이라는 노래는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다.

노래 가사 속 ‘300년 원한 서린’은 남녀 관계가 아니라, 일본과 한국의 역사적 원한을 의미한다.

일본군은 이를 연애 노래로 착각했으며, 검열 과정에서도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

백제의 후손들이 일본으로 건너가 현재 일본을 형성했다.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당시, 많은 백제인이 일본으로 이주했다.

일본 왕실도 백제계 혈통이며, 일본 문화 속에 백제의 DNA가 남아있다.

목포 지역이 과거 백제의 땅이었으며, 그 한이 노래 속에 녹아 있는 듯 하다.

(질문)

혹시 지구 역사상에 여자가 남자를 지배했던 시기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역사적으로 여성이 남성을 지배했던 시기는 없으며, 남녀가 항상 동등한 위치에 있었다.

단, 이스라엘만 현재 모계 사회로 운영되며, 여성이 혈통을 결정하는 구조이다.

그러나 이스라엘도 원래는 부계 사회였으나 후대에 모계 사회로 바꼈다.

모계 사회가 혈통적으로 더 맞다고 볼 수는 없으며, 평등 사회가 더 낫다.

유대인들은 모계를 기준으로 혈통을 인정하며, 어머니가 유대인이어야 자녀도 유대인으로 인정된다.

히틀러 시절 유대인 학살에서도 어머니의 혈통이 기준이 되었다.

이와 달리 한국은 평등 사회로 변화하며, 자녀의 성씨를 아버지나 어머니 중 선택할 수 있게 됐다.

대한민국은 남녀 평등 법안을 통과시켜, 성씨 선택과 상속에서도 성차별을 없앴다.

[내용 요약]

“목포의 눈물”은 단순한 이별 노래가 아니라 항일 투사들의 독립운동을 담은 노래이다.

노래 가사에는 독립운동의 의미가 숨겨져 있으며, 일본 순사들의 검열을 피해 전국적으로 퍼졌다.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며”라는 가사는 한국의 역사가 일본의 지배로 인해 흔들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노래는 일본에서도 널리 불렸지만, 실제로는 한국인의 한과 독립운동의 정신을 담고 있었다.

이난영이 불러 유명해졌고, 이후 그의 딸들이 미국에서 가수 활동을 이어갔다.

한 일본 소녀가 “목포의 눈물”을 불렀을 때, 한국 가수보다 더 깊은 감정을 담아 불렀다.

소녀의 노래는 듣는 사람의 감정을 깊이 울렸고, 가사의 애국적 의미를 더욱 선명하게 전달했다.

이처럼 한국의 문화적 감성과 역사적 의미를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음악이 세계적으로도 영향력을 가진다.

역사가 아놀드 토인비도 미래 세계 문화의 중심이 동방에서 나올 것이라 예언했다.

K-POP, K-FOOD 등 한국 문화는 이미 세계적으로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으며, 이는 미래에도 지속될 것이다.

우리 민족은 신명나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조금만 이끌어 주면 놀라운 발전을 이룰 수 있는 힘이 있다.

잘한다고 격려하면 더욱 큰 성과를 내고, 반대로 무시하면 의욕을 잃는 특성이 있다.

이러한 민족성을 이해하고 하나로 단합하면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

결국, 우리는 역경을 기회로 바꾸고, 민족적 정신을 살려 세계를 주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을사년(乙巳年)은 한국 역사에서 반복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60년마다 돌아온다.

1845년, 1905년, 1965년, 2025년, 2085년이 각각 을사년이다.

1905년에는 일본과 을사늑약이 체결되어 한국이 주권을 빼앗겼다.

1965년에는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과 한일협정을 맺고 6억 불을 받아왔다.

그 자금은 포항제철과 경부고속도로 건설 등에 사용되어 한국 경제 성장의 초석이 되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정치인들이 그 돈을 나눠 쓰려는 것을 막고 국가 발전을 위해 집중 투자했다.

북한은 당시 남한보다 경제적으로 훨씬 앞서 있었고, 일본이 세운 공장이 많아 경제적 우위를 점했다.

남한은 1965년 한일협정 이후 본격적으로 산업화를 이루며 북한을 따라잡기 시작했다.

2025년 을사년은 새로운 전환점이며, 신인의 시대가 열리는 해이다.

미래를 예언한 기록에 따르면, 진사(辰巳)년에 성인이 태어나고 오미(午未)년에는 큰 변화가 온다.

우리의 삶은 짧으며, 현재 주어진 시간을 가치 있게 써야 한다.

욕망은 상향성이며 교만을 낳고 결국 파멸을 부른다.

반면, 소망은 하향성이며 겸손을 통해 천국으로 가는 길을 연다.

을사늑약(乙巳勒約)의 늑(勒) 자는 미륵(弥勒)의 륵 자와 같으며, 미륵이 온다는 약속을 했다는 의미이다. 여러분이 기다리는 미륵이 신인이다.

신인이 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시련과 고난을 겪어야 한다.

일상 속에서 면역력을 유지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차분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화분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차를 마시면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처럼, 환경이 감정과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집안에서 긍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면 면역력이 올라가고, 부정적인 감정은 건강을 해친다.

부부 관계에서도 이해와 배려가 필요하며, 남편이 집에 오면 차를 내주며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해야 한다.

운전 후 긴장 상태인 교감 신경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긍정적인 에너지는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며, 배려하는 행동이 결국 가족과 자신을 위한 길이다.

(질문1)

혹시 2085년 을사년에는 혹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1)

2085년 을사년에는 천년왕국이 진행되고 있을 것이다.

천년왕국이란 한 나라가 천 년 동안 지속되는 것을 의미하며, 한국이 유일한 사례이다.

신라는 천 년을 지속한 왕국이며, 세계 역사에서도 유례를 찾기 어렵다.

성경에서도 천년왕국이 언급되며, 그 왕국이 있던 땅에 신인이 등장한다고 예언되어 있다.

신인이 오기 전 천 년 동안 준비 기간이 있었고, 이후 또 다른 천 년의 번영이 지속될 것이다.

천년왕국이 진행되는 시기에는 세상의 질서가 완전히 변하고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이다.

그때가 되면 현재 하늘궁 식구들은 존재하지 않고, 천국에서 후손들에게 올라오라고 부를 것이다.

결국 2085년은 신인과 천년왕국이 함께하는 새로운 시대의 일부가 될 것이다.

신인이 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

(질문2)

the God-man께서 존재의 일부를 인간들에게 나눠주셨는데요, 인간들은 가상세계 속 수많은 경험을 하고 우주로 확장하고 성장하게 해주셨습니다. 인간이 궁극적으로 완전하고 온전한 신의 사랑과 근원, 백궁이 무엇인지 체험하고 느끼게 해주시는데요,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신의 사랑이란 무엇입니까?

(답변2)

신의 사랑은 섭리이며, 모든 존재가 서로 연관되어 있다는 깨달음에서 시작된다.

어떤 사람이 범죄를 저질렀을 때, 그 행위는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와 연결되어 있다.

범죄자를 잡는 경찰과 판사도 그 범죄가 일어나는 환경에 영향을 미쳤으며, 결국 모든 사람이 공범이다.

사회가 욕망을 지나치게 추구하면 결국 타락한 사람들이 나오게 된다.

따라서 우리는 남을 탓하기보다 사회적 책임과 자신의 역할을 성찰해야 한다.

자신을 반성하고 겸손하게 살아가면 모든 사람에게 복이 돌아간다.

하늘궁에서 신의 가르침을 깨닫고 천국을 보장받으면, 그것이야말로 행복한 인생이다.

신의 사랑은 모든 존재의 연관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타인의 흉을 나의 흉으로 여기고, 서로를 연결된 존재로 바라보는 것이 사랑이다.

어머니가 자녀를 차별 없이 사랑하는 것처럼, 신의 사랑도 모든 존재에게 평등하게 주어진다.

남이 배고프면 그것은 나와도 연관된 일이므로 도와야 한다.

사랑이란 단순히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연관성을 깨닫고 실천하는 것이다.

율법보다 인간이 더 중요하며, 사람을 살리는 것이야말로 신의 사랑을 실천하는 길이다.

배고픈 사람과 나 사이의 연관성을 이해하면 자연스럽게 사랑이 생긴다.

“저 사람은 저 사람이고 나는 나”라는 사고방식은 이기주의이며, 사랑과는 거리가 멀다. 이런 사람이 있으면 세상은 점점 험악해진다.

이타주의자는 연관성을 인식하며, 신이 인간을 창조한 이유도 이 연관성 속에 있다.

신은 자유의지를 주었으며, 인간이 이를 통해 성장하거나 타락할 수 있도록 하였다.

죄를 짓는 것도 신과 연관이 있으며, 따라서 신의 사랑은 인간을 벌하는 것이 아니라 깨닫게 하는 것이다.

참회에는 네 가지 단계가 있으며, 가장 기본적인 것은 자신이 옛날부터 지은 모든 죄를 깨닫고 반성하는 개참회(皆懺悔)이다.

진참회(眞懺悔)는 자기가 의식하지 못한 죄까지 깨닫는 깊은 반성의 과정이다.

죄는 본래 자성이 없으며(罪無自性), 마음에 따라 생겨난 것이다(從心起).

마음이 멸하면 죄도 사라진다(心若滅時罪亦亡).

진참회는 자신이 직접 지은 죄뿐만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지은 죄까지도 포함한다.

길을 가다 벌레를 밟아 죽였어도, 그 죄를 인식하지 못하면 죄를 지었다는 자각이 없다.

이처럼 신의 사랑은 인간이 스스로 자신의 죄를 깨닫고 반성하도록 하는 것이다.

운전수가 졸다가 나를 피하려다 다른 사람을 죽였다면, 그 죽음과 나는 무관할까?

나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내 존재가 없었다면 그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이처럼 인간은 서로 복잡하게 얽혀 있으며, 모든 행위는 연결되어 있다.

이런 연관성을 깨닫고 깊이 반성하는 것이 신의 사랑을 이해하는 과정이다.

신의 사랑은 곧 연대감이다.

모든 존재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택배를 배달하는 사람과 물건을 받는 사람도 서로의 삶과 연결된 존재이다.

작은 관심과 배려가 신의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이다.

우산을 건네는 작은 행동 하나도 연대감을 표현하는 사랑의 실천이다.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서로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깨닫고 실천하는 것이다.

모든 존재는 신과 연결되어 있으며, 이 연대감을 깨닫는 것이 신의 사랑을 체험하는 길이다.
[출처] [2025.02.10] 을사년마다 벌어지는 빅 이벤트..!?ㅣ신의 사랑이란 무엇인가?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2.11] 모든 인간은 00이 8명이다?ㅣ레벨 10000무의 기적?!

(46분 18초)

01:41
레벨 만 무 들어가라! ..아, 아니.. 레벨 100무인데 어쩌다 넣다가 만 무 들어갓어. 오늘은 특별히 레벨 만 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100무 들어가라! 여러분 우연히 만 무가 들어간 거야. 다음에는 이런 실수가 없을거야 ㅎ 레벨 30무 더 들어가라! 야 오늘 온 사람들은 뭐 좀 특이한 데가 있나 봐. 아 나도 모르게 만 무가 들어가버렸어 ㅎ 이제 며칠 안 남았지? 내일이야? 어 그러니까 그 이상하게 오늘 아 진짜 내가 몰랐어. 아이 참. 그지? 아 내가 딱 주고 나서 생각하니까 아 이게 100무인데 요새 만 무를 많이 주다보니까 이게 이제 박혀있는 거야. 그죠? 여러분 개인적으로 만 무 많이 줬지? 그럼 이게 요새 최고로 많이 올라가는 거야. 며칠 있다가부터 이제 내려가는 거지.

03:28
이제 2035년에 또 만 무 줘요? 시청자들 보너스? ㅎ유튜브 시청자 레벨 천 무 더 들어가라! 10분의 1은 주는 거야? 오늘 실수한 덕을 톡톡히 보내 아이고 나 깜짝 놀랐네, 아 참. (편집) 음악하고는 40년 하셨대. 그러니까 이 음악을 들은 사람들은 그 얼굴이 좀 달라. 그래서 저 음악하는 사람들 보면 자제들, 그 가수들 노래하는 사람하고 음악하는 사람 좀 달라요? 클래식 하는 사람들은 얼굴이 좀 잘생겼어. 조금 귀골로 생겼어. 얼굴은 두 가지가 있다? 천골, 귀골. 천하게 생긴 얼굴 귀하게 생긴 얼굴. 그런데 아버지가 볼 때는 천하게 생겼든 귀하게 생겼든 최고로 이뻐. 어 뭐 그냥 나는, 내가 볼 때는 다 이쁜 거야. 똑같이 이쁜 거야. 특이하죠, 그죠?

04:47
그러니까 뭐 옷을 아무렇게 나쁘게 입고 있어도 이뻐요. 그래서 자기 딸이 막 흙밭에 뒹글고 웃도 거지같은 거 입고 있으면 더 이쁜 거야. 그죠? 아유 좀 건강하게만 해라, 이러지. 아이고 네 옷이 그게 뭐냐 안 그래. 막 뒹굴어도 여기 막 흙을 묻혀와도 이쁜 거야 그러겠지? 어 그와 같다 이 말이야. 그런데도 음악을 한 사람은 저렇게 표정에 나타나, 표정에. 표정이 이렇게 잔잔하게. 그렇지? 어 그런 것이 있다 이거야. 그다음 또 누가 부르노? 내 섭리?

05:321
미국 말에는 족보라는 말이 없어. 또 미국 영어에는 사돈이라는 말도 없어요. 우리는 사돈이 있지? 그 우리는 예의를 굉장히 중시해. 미국은 마이 와이프의 파더 뭐 이래. 그러니까 사돈이라는 단어 자체가 영어 사전에 없어. 그래서 그 사람들이 우리를 동방예의지국이라고 해. 족보를 보면 놀래요. 그래서 지금 여기 노래 부른 저 분의 증조 할아버지가 몇 명일까? 증조 할아버지가 똑같아, 여러분하고. 모든 사람의 증조 할아버지의 숫자가 8명이야. 모든 사람의 할아버지 숫자는 4명이야. 모든 사람의.. 증조 할아버지 숫자는 4명, 할아버지.. 어? 아니고, 현생에서. 고조 할아버지는 8명. 고고조 할아버지는 누구에게나 16명이야. 그것이 사실은 명패가 다 돼야 되는 거야. 이게 올라갈수록 할아버지가 정확하게 세포 분열한 것처럼 늘어나요. 무슨 말인지 알죠?

06:56
아버지는 한 명이야. 맞잖아? 그런데 할아버지는 몇 명이야? 두 명이야. 외할아버지와 친할아버지. 딱 두 명이 되지? 그러면 할아버지가 두 명이면 증조 할아버지 몇 명이야? 4명이지. 증조 할아버지가 4명이면 고조 할아버지 몇 명이야? 8명이 되는 거야. 그리고 올라가면 고고조 할아버지는 16명이야. 고고고고 고고조 할아버지는 32명이지. 그럼 이렇게 세포가 분열하듯이 위로 올라갈 수록 조상이 팍팍팍팍 늘어나요. 우리는 인구가 밑으로만 늘어나는 줄 알지?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잖아. 위로 올라가면 할아버지 증조 고조 고고조가 나중에는 몇백 명이 되는 거야 ㅎ 맞지? 왜냐면 아버지의 외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버지가 있을 거 아니야? 아버지의 그 외가집 하고 양쪽에 두 명이 있는 거야.

08:09
그러니까 아버지는 1명인데 할아버지는 외할아버지와 우리 할아버지, 2명이 되겠지? 그럼 이게 계속 올라가니까 나중에는 몇만 명이 돼버리는거야. 그 윗대로 올라갈수록 사람이 늘어나지? 어 이게 우리가 족보라 그래, 족보. 되게 무섭지? 고조 할아버지가 몇 명? 8명, 8명. 증조 할아버지는 누구나 4명. 할아버지는 누구나 2명. 외할아버지 친할아버지. 아버지는 누구나 1명. 그래서 1 2 4 8 16 이렇게 팍팍팍팍 불어나니까 10대만 올라가면 할아버지가 몇 명이야 고조 할아버지, 고고조 할아버지 팍팍 늘어나죠? 그러니깐 우리가 명패를 해 주는 사람을 고조 할아버지까지만 따지면 할아버지만 8명이야. 그지? 할아버지. 거기다가 할머니 한 번 계산해 봐. 할머니 8명, 16명 그렇지? 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명패를 얼마를 해야 되냐면 많이 해야 되는 거야. 아버지 대까지만 하면 두 명만 하면 되는데 할아버지대 가면 다르죠? 이게 점점 늘어나서 증조 할아버지까지 한다고 그러면 숫자가 많죠? 몇 명인지 계산 나오지? 여덟 분, 여덟 분. 알았지?

09:48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8촌까지 계산해버리면 이게 몇 명이야? 그거를 전부 에너지를 주고 고쳐 주는 거야. 엄청난거야. 어 그 내 조카도 할아버지가 몇 명, 뭐 밑에도 몇 명. 이 전부 퍼져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만.. 옛날에는 우리 지금부터 300년 전에는 무슨 시대였어? 남녀 평등 시대였어. 300년 전 족보를 보면, 우리 족보를 보면 애를 낳는 순서대로 족보에 다 들어 있어, 여자 남자가. 착 남녀 평등 시대였어. 그런데 여성 모계 시대는 아니야. 남녀 평등 시대였지 모계 시대는 인류 역사에 우리나라에는 없어요? 그러니까 300년 이후에는 달라져 버려. 평동 사회가 어떻게 되냐? 부계 사회로 바뀌어버려. 그때 족보 300년 이후 족보 보면 딸은 족보에 안 올라가 있어, 전부. 남자만 올라가 있는 거야. 그러다가 그 이후에 이런 사람들이 족보 만든 사람들 보면, 이제 최근 족보에는 보면 선남후녀가 돼 있어. 남자가 먼저 기록돼 있고 뒤에 여자가 기록돼 있어. 족보 그렇게 바꼈지? 선남후녀로 바꼈어.

11:29
옛날에는 평등, 남녀 평등 족보야. 큰딸 낳으면 큰딸, 중간에 막내가 아들이면 아들. 순서대로, 태어난 순서대로 족보에 쫙 기록돼 있어. 그게 옛날 족보에요? 근데 300년 이후에 조선시대 족보가 어떻게 바뀌어 버렸냐? 남성 중심으로 바뀌어버려, 부계중심으로. 옛날에 모계 중심이 아닙니다? 남녀 동등 계로 나갔다니까? 딸이 다섯이면 다섯이 쫙 있고 그다음에 아들을 낳았다? 그러면 아들이 있는 거야. 그게 훨씬 체계가 잡혀 있었어, 그러니까 순서대로. 근데 지금은 남선여후가 되는 거야. 남자 먼저 족보에 딱 적고 여자는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뒤에다가 적어야 돼. 근데 족보는 올려줬지. 그게 남성 중심의 사회로 바뀐 거야?

12:31
그러니까 우리 이 족보를 보면 여성을 어떻게 했는가가 다 나와 있어. 그래서 남존여비가 300년 이후에 생긴 거야? 조선시대 때 남존여비가 일어나는 거야. 여자를 뒤로 제끼는 거야. 남선후녀 뭐 이렇게. 남존여비라 해도 되고 남자가 먼저고 여자가 뒤다. 그리 했지? 그리고 우리 민족은 옛날부터 여자에게 상속권을 줬어, 우리는. 조선 시대든 뭐 고려 시대든 언제나 재산을 여자와 남자에게 나눠줬어. 근데 유대인이나 서양은 여자에게 재산권이 전혀 없어. 이제 아시죠? 없었지? 그래서 아들 낳으려고, 아들 안 낳으면 그 집안에 여자가 상속권이 없는거야. 그런 일이 있었죠? 그래서 예수의 고조 할아버지가.. 시아버지하고 잠을 자, 애 낳으려고, 시아버지 술을 먹여 가지고. 그죠? 그래 가지고 그 예수 집안이 이어진거야. 이제 이해 가죠?

13:40
시아버지가, 며느리가 애를 못 낳으니까. 남편이 죽어 버렸어. 그러니까 대가 끊어지고 상속을 못 받잖아, 여자가. 어 그러니까 시아버지를 술을 먹여가지고 시아버지하고 잠을 자가지고 나은게 예수의 고조 집안이야. 우리 집안이 이어진 거야? 성경에 나와 그게. 그래서 성경이 좋은 거는 나쁜 것도 숨기질 않는다는 거야. 뭐 다 적어놔, 그냥. 뭐 전부 적혀 있는 거야. 뭐 누구하고 뭐 관계를 며느리하고 시아버지가 관계를 해 가지고 대가, 이 족보가 이어졌다. 우리나라 같으면 그런 족보 싹 없애버려. 그죠? 근데 서양 사람, 성경은 그런 진실성이 그대로 있어. 뭐 맏아들이 동생을 돌로 때려서 죽였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 이런 건 우리 족보에는 있으면 다 빼버려. 안 그렇겠어? 근데 서양 족보는 그런 걸 다 성경은 속이지 않고 기록해 놨다는 거. 그죠? 그래서 그 사람들은 상당히 그래도 양심적인 데가 있어.

14:55
그럼 내가 뭘 이야기하려고 했을까? 우리 할아버지들이 많다는 거.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고조 할아버지가 몇 명? 8명. 그럼 증조 할아버지까지 하려면 몇 명 해야 돼? 4명인데 부인 것까지 합처버리면 8명 고조 할아버지는 부인 것까지 하면 32명. 되게 할아버지 많죠? 그렇게 고조 할아버지가 많아 여러분은 고조 할아버지가 한 명 있는 줄 알지? 아니야. 갈수록 복잡해지죠? 10대만 올라면 그 위에 할아버지가, 여러분의 할아버지가 몇백 명이야 ㅎ 기가 막히죠? 어 그 중에 한 사람만 애를 안 낳으면 여러분이 없어. 신기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족보를 거꾸로 생각해보는 마음을 가져야 돼? 그래서 명패를 해 줄 때 내가 형편이 있으면 그 증조 할아버지 고조 할아버지까지 하면 좋은데 형편이 안 되면 증조 할아버지까지는 하는 것이 괜찮아. 다 대기소에서 벌벌 떨고 있는거야.

16:18
그러니까 형편이 어려우면 천천히 하면 돼. 그러면 그걸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의 차이가 있는 거야. 형편이 어려우면 천천히 하더라도. 무슨 뭐 명패 무슨 홍보하는 거 같네. 그렇지 않고 효녀가 되라는 거야. 아버지는 하나인데 할아버지는 무진장 많다는 거. 고조 증조 뭐 위에 올라가면 몇십 명이 된다는 거. 오늘 처음 알았지? ㅎ 밑으로만 가면 대가 늘어나 줄 알았지? 위로 올라가면 이게 이렇게 이렇게 퍼져버려. 기가 막히죠? 그럼 우리는 어디 있냐? 그 중간 지점에 딱 있는 거야. 내 밑으로 또 쫙 퍼져. 이렇게 그러니까 삼각형이 두 개가 대가리가 마주쳐 있는 거야. 그 가운데 자기가 있어. 모래시계 가운데 자기가 있는 거야. 위에 모래가 잔뜩 있고 밑으로 모래가 잔뜩 있는데 자기는 그 가운데 구멍, 거기에 자기가 있는 거야. 신기하죠? 그렇게 선조가 많아.

17:32
그렇게 후손이, 이렇게 늘어나. X자야, X자. 그 X자 가운데가 자기야. 자기는 하나밖에 없잖아. 하나인데 그 윗대만 보면 막.. 아랫대 보면.. 근데 요새는 X시대가 안 되고 자기 하나만 낳아가지고 끝나버려, 자기만. 자식이 없어. 위에는 이렇게 돼 있는데 역삼각형 인생을 사는 거야. 자기 위에는 산더미같이 많는데 자기가 대를 탁 끊어버려. 그 X자가 절반이 돼버려. 안 되죠? 어 그러니까 이게 우리는 X자가 돼야되는데 안 되는. 신부, 결혼하는 수녀 뭐 이런 사람들은 그냥 삼각형이야. 그지? 근데 일반 사람은 삼각형이 두 개가 꼭지가 겹쳐 있는. 그거 뭐야, 이거? 모래시계. 그래서 패션으로 치면 허리가 잘록한 거지 ㅎ 그지? 그 여러분은 허리가 뚱뚱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 전부 X자 가운데가 자기야 ㅎ 위로 올라가도 뚱뚱해지고 밑으로 내려가도 새까맣게 퍼지고. 그게 우리 인생입니다?

18:56
오늘 내가 가르쳐 준 거는 여러분이 굉장히 재밌는 거야. 재밌죠? 그러니까 실제.. 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무슨 사회야? 조선시대 지났으니까. 양계 사회라 그래, 양계. 남자와 여자를 똑같이 취급하는 거야, 지금은? 그죠? 근데 모계 사회는 이 세상에 유대인들 밖에 없어요? 유대인은 족보가 어머니 중심으로 돼 있어. 어머니가 독일 사람하고 결혼해서 애를 낳아도 유대인이야. 근데 아버지가 독일 여자하고 결혼해서 낳으면 누구야? 독일 애가 돼버려. 그게 모계 사회야. 그래서 유대인들이 지금도 그게 딱 지켜져있어. 유대인이 외국 여자하고 결혼해서 낳았다? 그럼 그건 유대인이 아니야. 근데 유대인 여자가 외국 남자하고 살아서 애를 낳으면 무조건 유대인이야. 그 왜 그렇게 했을까?

20:10
왜 그렇게 했을까? 그 영리한 사람들이야. 왜 그렇게 했을까? 어머니가 교육을 시켜야, 유대인이 교육을 시켜야 그게 유대인이지. 아버지가 유대인 교육을 못 시킨다는 거야. 어머니가 교육을 책임져야 그게 진짜 유대인이 된다는 거야. 아버지는 애만 낳아놓고 안 보일 수도 있어. 그러니까 어머니의 교육의 중요성이 유대교에 있어. 그래서 유대인들이 노벨상이 많고 공부를 잘하는 거야. 그 어머니에게 책임을 맡겨 나가지고 어머니가 모든 교육을, 애들을 담당하는 거야. 되게 중요하죠? 근데 우리나라는 정신병자 애들이 왜 많이 나오냐? 애 낳아놓고 직장 가버리고 애 그냥 병신 되는거야. 그냥 할머니한테 맡겨 버리고 애가 엄마를 보다가 안 보다가 아버지 얼굴도 못 보고.. 우리나라는 이게 좀 그런게 있지? 이게 바쁜 나라니까. 애들을 망쳐 버려. 애들이 전부 요래요.

21:16
그런 애들이 많죠, 요새? 어, 전부 애들이 조울증 우울증 이래 가지고 정상적으로 성장하는 애들이 드물어. 그래서 그래도 우리 희망을 가져야 되겠죠? 그래서 악인이 권력을 잡으면 선한 사람들이 감옥을 가. 아 선한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악인들이 감옥을 가. 그래서 교육이 그렇게 중요한 거야. 어머니 역할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내가 남자들 보고 잘하라 이런 말 안 해. 여자들 보고 좀 잘 가정을 다스려 달라 이런 말하는 이유는 그 유대인들의 그 모계 정신이 있는 거야, 내가. 내가 거기서 왔잖아. 그래서 어머니들을 굉장히 따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 여러분은 알지? 요셉이 악해서 감옥을 갔나? 누명 쓰고 감옥 갔어. 감옥이 총리 대기소야. 감옥에 가니까 총리가 된 거야.

22:30
이승만 대통령이 불교 믿던 사람이야. 근데 감옥을 갔네? 감옥에 갔는데 신부들이 와 가지고 성경책을 넣어 준 거야. 심심하니까 그거 보다가 기독교인이 돼버렸어 그래가지고 미국에 유학을 또 그 선교사들이, 그 성경 넣어준 사람들이 미국 유학을 보내주네? 그래서 미국 가니까 전부 기독교인들이 막 똘똘 뭉쳐있네? 기독교인들이 독립 운동을 하네? 이래 가지고 완전 기독교인이 돼가지고 한국에 왔어. 그래가지고 6.25사변 때 이승만 대통령이 그 감옥에서 성경 읽은 그 영어 실력때문에 그 선교사들한테 영어를 많이 했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 전 세계 인들한테 “헬프 미” 우리나라 전쟁 났어, 도와주세요 하니까 전세계인이 이승만 말을.. 이승만 영어 너무 잘하니까. 이게 통해 안 통해? 다 와서 우리나라 돈 한 푼 우리는 안 들이고 다 구해줬어. 그랬어 안 그랬어?

23:36
감옥이 없었으면 이승만 대통령이 기독교인이 됐을까? 안 되는 거야. 유교 불교 이런 거 믿고 있었겠지? 그리고 우리 민족은 서양 사람한테 “헬프 미” 이런 말도 한 마디 못 하는 시대였어요. 영어 하는 사람이 몇 명이 없었다니까? 근데 이박사가 감옥에서 영어 공부, 성경 공부, 선교사가 영어 성경을 갖다주고 하니까, 봤어 안 봤어? 보면서 이승만 대통령이 깨친거야. 요셉도 감옥에 가서 총리가 되고, 이승만 대통령 감옥에 가서 대통령이 되는 지름길이 된 거야. 만델라가 감옥에 가서 25년간 있었지? 감옥에 있다가 대통령이 된 거야, 나와가지고. 그죠? 어 우리 김대중 대통령, 감옥에서 뭘 배웠어요? 감옥에서.. 아니 뭘 배웠는지 여러분 모르나? 김대중 대통령도 감옥에 가는 바람에 공부를 많이 했지?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이 햇볕 정책이라는 걸 감옥에서 다 생각한 거야. 죄인들을 두들겨 패는 거보다는 따뜻하게 해 주면 사람이 빨리 변하겠다. 그래서 북한하고 싸우지 말고 햇볕 정책을 했지? 그래서 처음에 평화 무드가 좀 왔다갔다 했지?

25:19
그러니까 우리는 햇볕정책 이런 것이 감옥에서 나온 거야. 김대중 대통령이. 그렇게 했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 감옥을 갔다 와서 대통령이 됐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선한 사람은 악한 정치인이 잡을 때 감옥을 갈 수밖에 없어. 그럼 우리는 어떤 환경이 돼도 그것을 학교로 만들어 버려야 돼, 학교. 알았지? 그래서 우리가 박해를 받을 때는 악한 사람들이 권력을 잡고 있을때야. 그럼 선한 사람들은 안중근이가 감옥을 갈 수밖에. 안중근이가 뭐 특별히 뭐가 있나? 독립군들이 감옥을 갔죠? 그러니까 얼마 전에 저 돌아가신 분도 어 감옥에 갔어. 서대문 감옥에. 두 번 들어갔지? 누구야? 만해. 만해 한용운도 감옥에 두 번 들어갔죠? 어 그 감옥에서 그런 시상이 떠오른 거야, 감옥에서.

26:32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노래 틀어. 목포의 설움. 거기에서 내가 가르쳐줄 게 있으니까? 이게 애국가라 그랬지? 거기에 그 여자, 일본 여자 16살짜리가 노래 부르는데 노적봉이 나오지? 노적봉이 왜 노적봉이야? 일본 사람이 쳐들어올 때 군량미가 많은 것처럼 속인 거 아니야. 노적봉에다가 막 가마니를 덮어놓고 누렇게 해가지고 이게 쌀, 곡식이 저렇게 많나? 그래서 오다가 도망갔어, 노적봉. 그러니까 그 노적봉 밑에 우리 한이 있었다, 노래가 나와. 들어봐. 그니까 저게 목포의 눈물이 왜병하고 싸우던 역사가 저 노래에 나오는 거야. 근런데 일본 사람들은 저걸 뭣도 모르고 오케이. 아 이게 무슨 연애 노래인가 보다, 속은 거야. 이거 이 노래, 한일 가왕전에 나온 16살짜리 일본 애인데 이렇게 이미자보다 노래를 잘하는 여자에 처음 봤어.

29:09
2절 잘 들어봐요.

29:16
스탑, 스톱. 300년 원한 서린 그러죠? 남녀 관계는 300년 원한이 없어. 일본하고 우리가 옛날에 먹혔던 그 때를 이야기 하는 거야. 일본이 우리나라를 최초로 쳐들어오는게 300년이 된 거야. 목포로 쳐들어온 게, 300년 원한 서린 그러죠? 300년의 원한이 서린 근데 일본군은 검열하면서, 일본 사람들은 저걸 몰랐던 거야 ㅎ 아니면 남녀 간의 연애 이야기가 왜 300년 원한이 나와. 그거는 나라와 나라의 원한이야. 이제 이해 가죠? 근데 일제는 저게 300년 원한 하니까 무슨 남녀 간에 원한이 있는가 이걸 몰랐던 거지. 그리고 300 원한 서린 그다음 틀어봐. 다시 앞쪽으로 가. 300년 원할 서린부터, 2절부터. 아니아니 좀 더 앞으로 가야지. 300 원한 서린 앞으로 가야 된다니까?

30:58
스톱, 스톱. 이 여자같이 노래 잘하는 여자 내가 본 적이 없어요. 이 여자 노래를 들으면 금방 눈물이 나. 그러니까 이 심사위원들이 다 졸도를 했어요. 내가 이거 갑자기 들으면서 내가 되게 놀랐다니까. 이렇게 노래 잘하는 여자는 못 봤어. 이게 16살짜리 순 일본 사람이야. 근데 300년 원한 서린 노적봉 밑에. 그죠? 그게 뭐냐면 일본하고 우리의 300년 전에 일본이 쳐들어 올 때 노적봉은 그걸 쌀처럼 벼가 있는 것처럼 해가지고 일본군이 도망가게 했거든? 그 원한 서린 그 밑에 임 자취 완연하다, 그때 우리의 일본군과 싸워서 죽어간 원혼들이 있잖아. 그 임 자취가 그걸 위로하는 노래야. 아 그니까 이게 우리 역사가 이 노래에, 목포의 눈물에 다 들어 있어요. 1, 2절이 전부 우리의 한을 말하는 노래인데 일본 사람이 모르고 아 이게 무슨 연애하는 건 줄 알고. 그러니까 임 자취 완연하다, 그게 그 당시 우리 전투한 군인들의 모습이야, 그 죽어가는 원혼들 달래는 노래야? 그러면 2절 처음부터 틀어. 300년 원한 서린. 얘가 잘 트니까 천만 다행이야. 잘해요.

34:45
세상에 이렇게 저 동백 아가씨하고 이 두 개를 불렀는데 사람들이 졸도했어요. 근데 한국 그 잘하는 가수 이름 뭐야? 별사랑이 더블 스코어로 져버렸어, 이 16살짜리 애한테. 근데 이 여자 노래를 듣고 별사랑 노래 들으니까 잡음으로 들려. 와 진짜 이 여자는 노래를 잘하죠? 그니까 이게 부드럽게 불러. 뭐 힘들게도 안 부르면서 아주 순수한 그 섬처녀가 부르듯이 아주 그렇게 불러. 그죠? 얼마나 목소리도 개성 있는지 몰라. 재밌지? 아이 내가, 나는 충격을 많이 받아요. 잘하는 사람 들으면. 여러분 노래 잘하면 아주 내가 천 무 이렇게 주잖아. 그런데 못하면 정확하게 알아 근데 뭐 틀린 거는 괜찮아, 가사 모르는 건 괜찮아. 근데 이 여자는 3절까지 한 번도 막히지도 않고 쫙 불러 제끼는데 이게 한국 여자도 목포의 눈물 3절까지 부르기 어려워. 기억력도 좋고 자연스럽게 불러. 놀랬죠?

36:09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 민족이 훌륭한데 저 일본 민족은 백제에서 건너간 사람들이에요? 백제인들이 일본으로 가가지고 이제 일본이 된 거야? 일본 주류 인류가 된 거, 국민이 된 거예요? 그 왕도 백제에서 간 사람이고? 신라가 삼국 통일할 때 피해서 간 사람이 많아요? 월남도 막 저 월맹이 쳐들어오니까 월남 사람들 보트 피플 많았지? 배 타고 가다가 거기는 일본 같은 게 없는 거야. 필리핀까지 못 가는 거야, 거기는 멀어서. 근데 우리는 배만 타면 백제에서 그냥 일본이야. 그냥 난파선이 돼도 일본에 도착해. 가만히 있어도 일본에 도착하는 거야. 그죠? 제주도 아니면 일본이야. 그러니까 백제 사람들이 일본으로 도망간 거야.

37:05
그래서 일본이 오늘 됐죠? 그니까 저게 백제의 DNA를 가지고있는 여자야, 저게. 내가 볼 때는? 그러니까 그 저 목포가 백제였잖아. 거기에 한이 있는 거야. 기가 막히게 노래를 불러. 재밌죠? 그다음에 뭐가 있노? 우리는 세월 가는 줄 모르고 있어. 재미가 있으니까. 나하고 있으면 재밌죠? 어 우리 젊은이 질문을 답을 하고 에너지 줍니다?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혹시 지구 역사상에 여자가 남자를 지배했던 시기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37:44
어 그런 시기는 없고, 남녀가 동일한 선상에 있었지, 항상. 이스라엘만 남자가 여자를 지배한 역사가 있어. 알았지? 이스라엘만. 여자가 남자를.. 아 저 지금 이스라엘만 여성이 남성을 모계 사회가 돼 있어. 이스라엘만 지금 모계, 여성이 남자를 지배하고 있는 거야. 근데 이스라엘도 옛날에는 모계 사회가 아니야. 부계 사회였어. 우리도 마찬가지 이렇게 동성, 서로 평동. 남녀 평동 사회에서 남성 중심 사회가 됐잖아. 그렇잖아? 이렇게 바꼈듯이 이스라엘은 남성 중심 사회에서 여성 중심 사회로 지금 바껴있어, 모계 사회로. 거기는, 이스라엘은 옛날에 부계 사회고 지금은 보계 사이가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어머니가 아니면 혈통이 인정이 안 돼.

38:49
그래서 지금 유대인들이 살아 있는 사람이 뭐냐면 모계가 아닌 사람들이 살아 있는 거야. 유대인은 유대인데 아버지가 유대인이고 어머니가 프랑스 사람이면 안 죽여, 히틀러가. 유대인이 아니야. 그런데 어머니가 그쪽 족보를, 호적을 가지고 있으면 그게 프랑스 남자라도 수용소로 가는 거야. 그 싹 골라냈어. 인종 청소를 했지. 그럼 그 사람들은 철저한 여성 모계 사회야, 지금도 그래요.

질문자 : 그러면 모계 사회가 혈통적으로 맞는게 맞습니까?

그러니까 평등 사회가 더 좋지. 그지? 꼭 모계 사회로 하는 거보다? 아버지가 유대인인데 프랑스 사람 만났다고 그걸 유대인으로 취급 안 하면 장가도 마음대로 우리는 지금 못 가지. 그지? 우리는 지금 월남 사람하고 만나도 한국 사람으로 인정해 줘. 그렇잖아? 유대인은 그게 안 되는 거야. 이스라엘 사람들은 다른 나라 사람하고 결혼하면 유대인이 아니야. 근데 여자가 다른 나라 사람하고 결혼하면 유대인이야. 알겠지? 그지? 그러면 프랑스 사람하고 결혼해서 딸을 낳았다? 그 딸이 또 애를 낳으면 분명히 유대인인데, 그 둘 사이서 낳은 아들이 애를 낳으면 유대인이 아니야, 프랑스 사람이야. 이제 이해가지?

40:13
뭐든지 모계 쪽으로 유대인은 가고 있어.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하고는 반대지. 지구에서 모계 사회가 있는 데는 거기 뿐이야. 오케이. 재밌죠? 그래도 지식은 지혜라고 뭐가 달라? 지식은 지혜라고 뭐가 달라? 지식은 머릿속에 들어가서 아는 것이고 지혜는 행동으로 옮김으로써 아는 거야. 어 지혜는 우리가 체득을 해서 아는 거니까 지혜는 행동의 결과고, 지식은 뭐예요? 어 공부한 것의 결과야 그렇지? 눈으로 보고 들은 거의 결과고, 지혜는 행동으로 함으로써 지혜가 생겨. 자식을 키워보니까 모계 사회가 더 중요하다 뭐 이런게 지혜로 나타난 거야. 그지? 우리는 그냥 평등 사회 하는게 좋겠다 해서 평등 사회로 최근에 바꿨어, 호적법을. 뭐 여자 이름으로, 마누라 이름으로 애를 해도 된다. 이렇게 호적이, 헌법이 바꼈다니까? 그 전에는 어떻게 돼? 무조건 아빠 위주로 나가야 된다 이게 우리 사회였잖아. 부계 중심이야?

41:51
근데 지금은 평등 사회로 바꿨어. 여자가 내 아들 내가 낳은 거 내 성으로 해, 이러면 서로 협의를 해야 돼. 마음대로 못 해. 그렇게 돼 있지?근데 옛날에 여자가 하고싶어도 안 돼. 근데 지금 헌법이, 법이 바꼈지? 바껴서 여성도 성을 가질 수.. 어머니 성으로도 바꿀 수.. 그러니까 어머니 성으로. 그러니까 성을 엄마가 결정할 수가 있게 돼버린 거지. 그지? 그게 평등 사회야. 어 정말 옛날에는 부계 중심이었어, 우리는. 맞잖아. 그러다가 평등 사회로 딱 바꿔버려. 상속도 여자한테 똑같이 줘라, 이렇게 딱 돼 있지 여자라고 좀 적게 줘라 이건 이제 안 되는 거야. 그지? 어 오케이. 많이 좋아졌죠? 그거는 여러분들이 우리 국회의원들한테 고맙게 생각해야 돼. 국회의원들이 바꾼 거야

42:53
국회의원들이 무슨 일을 안 하는 거 같아도 남녀 평등법을 바꿔준 거야. 그래서 여자도 가문의 성을 자기가 가져갈 수 있다. 그러니까 맨날 김씨인데, 김씨 집에 시집 갔는데 박씨 여자가 애를 갖다가 박씨로 바꿔버릴 수가 있어. 둘이 낳는다, 하나는 김씨로 해 하나는 나로 해 줘. 이렇게 형제가 성이 달라질 수가 있게 이런 법을 우리는 통과시켜 놓고 있는 민주주의 여성 상위 국가야. 좋은 국가죠? 그죠? 이게 인류를 평등하게 보는 눈입니다? 대한민국은 그걸 앞장서서 하고 있어. 근데 유대인들은 절대 안 되는거야 ㅎ 어 남자 중심으로 하다가 이제 여자한테 뺏겨서 여자 중심으로 바뀐 거야?

43:43
유대인들도 처음에는 남자 족보야. 아담에서 10대가 누구야? 노아야. 그러면 아담 노아 그다음에 20대가 아브라함이야. 30대가 보우사야. 40대가 누구야? 아비웃. 50대가 웃시아, 60대가 예수야. 내가 유대인의 아담에서부터 60대 손으로 태어난 거야. 들어오세요, 레벨.. 오늘 저 저 보세요. 저 쳐다보세요. 레벨 만 무 들어가라. 내가 이게 평등성이야, 평등성. 늦게 와도 주죠? 어 근데 여러분한테 들어간게 아니야. 저 사람 어 여러분 아까 받아갔잖아. 음 재밌죠? 그러니까 이렇게 우리나라는 헌법이 바뀌어 가지고 여자도 성씨를 가지고 갈 수 있고 남자도 가져갈 수 있는데 협의해라 요렇게 돼 있어. 그래서 그게 부부싸움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어쩔 수 없는 거야, 그거는. 그죠? 뭐 여자가 둘이 낳았으니까 하나는 내 성으로 해 줘, 뭐 이러면 어쩔 수가 없어. 법적인 분쟁이 생겨. 오케이 재밌죠?

45:11
이야기하는게 이런 거보다 훨씬 재밌어. 오늘 온 분들 레벨 만 무 들어가라! 그래서 오늘 여러분은 2만 무가 들어갔어요? 이 영상 보는 사람은 레벨 천 무 들어가라! 그 이 사람들은 이천 무가 들어갔어. 오늘 축복 명패 건축 에너지 받은 분,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지금까지 이게 만 무를 요새 좀 줬는데 나중에 며칠 있다가 레벨 10무 그러면.. 어? 내일 지나면 레벨 10무 그러면 레벨이 적은 걸로 생각하면 큰일 나? 그것도 대단한 거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무료 급식 후원한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내용 요약]

음악을 오랫동안 해온 사람들은 표정과 얼굴에서 차이가 나타난다.

클래식 음악을 하는 사람들은 귀골, 즉 귀하게 생긴 얼굴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부모가 볼 때는 자녀가 천골이든 귀골이든 상관없이 다 이쁘다.

어린 자녀가 아무렇게나 옷을 입고 다녀도 부모에게는 사랑스럽게 보이는 법이다.

음악을 오래 하면 표정이 변화하며, 얼굴에 특유의 잔잔한 기운이 나타난다.

미국에는 ‘족보’나 ‘사돈’이라는 개념이 없다.

우리 문화에서는 족보와 사돈 관계를 중요하게 여긴다.

이러한 문화 차이 때문에 한국이 동방예의지국으로 불린다.

모든 인간의 조상 구조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아버지는 1명이지만, 할아버지는 2명, 증조할아버지는 4명, 고조할아버지는 8명.. 이런 식으로 세포 분열처럼 조상이 늘어난다.

보통 인구는 아래로만 늘어난다고 생각하지만, 족보를 보면 위쪽도 급격히 늘어난다.

과거 300년 전까지만 해도 한국의 족보는 남녀 평등한 형태였다.

아이들이 태어난 순서대로 족보에 등재되었으며, 성별에 따른 차별이 없었다.

그러나 조선시대 후기부터 족보가 부계 중심으로 바꼈다.

남성이 족보의 앞자리를 차지하고, 여성이 후순위로 기록되는 ‘선남후녀’ 방식, 남존여비 사상이 형성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유럽과 달리 전통적으로 여성에게도 상속권을 인정했다.

유대인은 모계 사회를 유지하며, 어머니가 유대인이어야 자녀도 유대인으로 인정된다.

과거 유대인들도 부계 사회였으나, 후대에 모계 사회로 변화했다.

이는 유대인들이 모계 중심의 교육과 가정 문화를 중시했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교육을 맡아야 자녀가 유대인다운 정체성을 갖게 된다는 신념이 강하다.

이러한 이유로 유대인은 교육에 집중했으며, 노벨상 수상자를 많이 배출했다.

대한민국은 현대에 이르러 법이 개정되어 남녀 평등이 보장된다.

자녀의 성씨를 아버지뿐만 아니라 어머니 성씨로도 선택할 수 있도록 바꼈다.

또한 여성도 상속을 동등하게 받을 수 있도록 법이 개선됐다.

이러한 변화는 국회의원들이 법을 개정한 결과이며, 대한민국이 평등을 선도하는 국가임을 보여준다.

모든 인간은 자신의 위치에서 위로 조상이 많고, 아래로 후손이 많다.

이는 마치 X자 모양과 같으며, 나 자신은 그 중간점에 위치해 있다.

하지만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X자 형태가 깨지고, 일부는 후손 없이 역삼각형 구조로 변했다.

요셉이 감옥에 간 것은 악해서가 아니라 억울한 누명을 써서 간 것이었다.

그러나 감옥에서 총리로 가는 길이 열렸듯이, 감옥이 오히려 기회의 장소가 될 수 있다.

이승만 대통령도 원래 불교 신자였으나 감옥에서 신부들이 건넨 성경을 읽으며 기독교인이 되었다.

이후 미국 유학을 가게 되었고, 거기서 기독교인들이 독립운동을 하는 것을 보고 더욱 신념을 가지게 됐다.

그 덕분에 6.25 전쟁 당시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국제 사회에 도움을 요청해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

이승만이 감옥에서 성경을 통해 영어를 배우지 않았다면, 그러한 도움을 받을 기회가 없었을 것이다.

만델라도 감옥에서 25년을 보내며 결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통령이 됐다.

김대중 대통령도 감옥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햇볕정책을 구상했다.

이처럼 감옥은 억압이 아니라 배우고 준비하는 장소가 될 수도 있다.

역사적으로 악한 정치인들이 권력을 잡으면, 선한 사람들이 감옥에 갈 수밖에 없다.

안중근도 독립운동을 하다 감옥에 갔으며,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감옥에서 고초를 겪었다.

만해 한용운도 감옥에 두 번이나 갇혔지만, 감옥에서 문학적 영감을 얻었다.

‘목포의 눈물’이라는 노래는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다.

노래 가사 속 ‘300년 원한 서린’은 남녀 관계가 아니라, 일본과 한국의 역사적 원한을 의미한다.

일본군은 이를 연애 노래로 착각했으며, 검열 과정에서도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

백제의 후손들이 일본으로 건너가 현재 일본을 형성했다.

신라가 삼국을 통일할 당시, 많은 백제인이 일본으로 이주했다.

일본 왕실도 백제계 혈통이며, 일본 문화 속에 백제의 DNA가 남아있다.

목포 지역이 과거 백제의 땅이었으며, 그 한이 노래 속에 녹아 있는 듯 하다.

(질문)

혹시 지구 역사상에 여자가 남자를 지배했던 시기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역사적으로 여성이 남성을 지배했던 시기는 없으며, 남녀가 항상 동등한 위치에 있었다.

단, 이스라엘만 현재 모계 사회로 운영되며, 여성이 혈통을 결정하는 구조이다.

그러나 이스라엘도 원래는 부계 사회였으나 후대에 모계 사회로 바꼈다.

모계 사회가 혈통적으로 더 맞다고 볼 수는 없으며, 평등 사회가 더 낫다.

유대인들은 모계를 기준으로 혈통을 인정하며, 어머니가 유대인이어야 자녀도 유대인으로 인정된다.

히틀러 시절 유대인 학살에서도 어머니의 혈통이 기준이 되었다.

이와 달리 한국은 평등 사회로 변화하며, 자녀의 성씨를 아버지나 어머니 중 선택할 수 있게 됐다.

대한민국은 남녀 평등 법안을 통과시켜, 성씨 선택과 상속에서도 성차별을 없앴다.

[2025.02.11] 모든 인간은 00이 8명이다?ㅣ레벨 10000무의 기적?!

(46분 18초)

01:41
레벨 만 무 들어가라! ..아, 아니.. 레벨 100무인데 어쩌다 넣다가 만 무 들어갓어. 오늘은 특별히 레벨 만 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100무 들어가라! 여러분 우연히 만 무가 들어간 거야. 다음에는 이런 실수가 없을거야 ㅎ 레벨 30무 더 들어가라! 야 오늘 온 사람들은 뭐 좀 특이한 데가 있나 봐. 아 나도 모르게 만 무가 들어가버렸어 ㅎ 이제 며칠 안 남았지? 내일이야? 어 그러니까 그 이상하게 오늘 아 진짜 내가 몰랐어. 아이 참. 그지? 아 내가 딱 주고 나서 생각하니까 아 이게 100무인데 요새 만 무를 많이 주다보니까 이게 이제 박혀있는 거야. 그죠? 여러분 개인적으로 만 무 많이 줬지? 그럼 이게 요새 최고로 많이 올라가는 거야. 며칠 있다가부터 이제 내려가는 거지.

03:28
이제 2035년에 또 만 무 줘요? 시청자들 보너스? ㅎ유튜브 시청자 레벨 천 무 더 들어가라! 10분의 1은 주는 거야? 오늘 실수한 덕을 톡톡히 보내 아이고 나 깜짝 놀랐네, 아 참. (편집) 음악하고는 40년 하셨대. 그러니까 이 음악을 들은 사람들은 그 얼굴이 좀 달라. 그래서 저 음악하는 사람들 보면 자제들, 그 가수들 노래하는 사람하고 음악하는 사람 좀 달라요? 클래식 하는 사람들은 얼굴이 좀 잘생겼어. 조금 귀골로 생겼어. 얼굴은 두 가지가 있다? 천골, 귀골. 천하게 생긴 얼굴 귀하게 생긴 얼굴. 그런데 아버지가 볼 때는 천하게 생겼든 귀하게 생겼든 최고로 이뻐. 어 뭐 그냥 나는, 내가 볼 때는 다 이쁜 거야. 똑같이 이쁜 거야. 특이하죠, 그죠?

04:47
그러니까 뭐 옷을 아무렇게 나쁘게 입고 있어도 이뻐요. 그래서 자기 딸이 막 흙밭에 뒹글고 웃도 거지같은 거 입고 있으면 더 이쁜 거야. 그죠? 아유 좀 건강하게만 해라, 이러지. 아이고 네 옷이 그게 뭐냐 안 그래. 막 뒹굴어도 여기 막 흙을 묻혀와도 이쁜 거야 그러겠지? 어 그와 같다 이 말이야. 그런데도 음악을 한 사람은 저렇게 표정에 나타나, 표정에. 표정이 이렇게 잔잔하게. 그렇지? 어 그런 것이 있다 이거야. 그다음 또 누가 부르노? 내 섭리?

05:321
미국 말에는 족보라는 말이 없어. 또 미국 영어에는 사돈이라는 말도 없어요. 우리는 사돈이 있지? 그 우리는 예의를 굉장히 중시해. 미국은 마이 와이프의 파더 뭐 이래. 그러니까 사돈이라는 단어 자체가 영어 사전에 없어. 그래서 그 사람들이 우리를 동방예의지국이라고 해. 족보를 보면 놀래요. 그래서 지금 여기 노래 부른 저 분의 증조 할아버지가 몇 명일까? 증조 할아버지가 똑같아, 여러분하고. 모든 사람의 증조 할아버지의 숫자가 8명이야. 모든 사람의 할아버지 숫자는 4명이야. 모든 사람의.. 증조 할아버지 숫자는 4명, 할아버지.. 어? 아니고, 현생에서. 고조 할아버지는 8명. 고고조 할아버지는 누구에게나 16명이야. 그것이 사실은 명패가 다 돼야 되는 거야. 이게 올라갈수록 할아버지가 정확하게 세포 분열한 것처럼 늘어나요. 무슨 말인지 알죠?

06:56
아버지는 한 명이야. 맞잖아? 그런데 할아버지는 몇 명이야? 두 명이야. 외할아버지와 친할아버지. 딱 두 명이 되지? 그러면 할아버지가 두 명이면 증조 할아버지 몇 명이야? 4명이지. 증조 할아버지가 4명이면 고조 할아버지 몇 명이야? 8명이 되는 거야. 그리고 올라가면 고고조 할아버지는 16명이야. 고고고고 고고조 할아버지는 32명이지. 그럼 이렇게 세포가 분열하듯이 위로 올라갈 수록 조상이 팍팍팍팍 늘어나요. 우리는 인구가 밑으로만 늘어나는 줄 알지?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잖아. 위로 올라가면 할아버지 증조 고조 고고조가 나중에는 몇백 명이 되는 거야 ㅎ 맞지? 왜냐면 아버지의 외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버지가 있을 거 아니야? 아버지의 그 외가집 하고 양쪽에 두 명이 있는 거야.

08:09
그러니까 아버지는 1명인데 할아버지는 외할아버지와 우리 할아버지, 2명이 되겠지? 그럼 이게 계속 올라가니까 나중에는 몇만 명이 돼버리는거야. 그 윗대로 올라갈수록 사람이 늘어나지? 어 이게 우리가 족보라 그래, 족보. 되게 무섭지? 고조 할아버지가 몇 명? 8명, 8명. 증조 할아버지는 누구나 4명. 할아버지는 누구나 2명. 외할아버지 친할아버지. 아버지는 누구나 1명. 그래서 1 2 4 8 16 이렇게 팍팍팍팍 불어나니까 10대만 올라가면 할아버지가 몇 명이야 고조 할아버지, 고고조 할아버지 팍팍 늘어나죠? 그러니깐 우리가 명패를 해 주는 사람을 고조 할아버지까지만 따지면 할아버지만 8명이야. 그지? 할아버지. 거기다가 할머니 한 번 계산해 봐. 할머니 8명, 16명 그렇지? 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명패를 얼마를 해야 되냐면 많이 해야 되는 거야. 아버지 대까지만 하면 두 명만 하면 되는데 할아버지대 가면 다르죠? 이게 점점 늘어나서 증조 할아버지까지 한다고 그러면 숫자가 많죠? 몇 명인지 계산 나오지? 여덟 분, 여덟 분. 알았지?

09:48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8촌까지 계산해버리면 이게 몇 명이야? 그거를 전부 에너지를 주고 고쳐 주는 거야. 엄청난거야. 어 그 내 조카도 할아버지가 몇 명, 뭐 밑에도 몇 명. 이 전부 퍼져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만.. 옛날에는 우리 지금부터 300년 전에는 무슨 시대였어? 남녀 평등 시대였어. 300년 전 족보를 보면, 우리 족보를 보면 애를 낳는 순서대로 족보에 다 들어 있어, 여자 남자가. 착 남녀 평등 시대였어. 그런데 여성 모계 시대는 아니야. 남녀 평등 시대였지 모계 시대는 인류 역사에 우리나라에는 없어요? 그러니까 300년 이후에는 달라져 버려. 평동 사회가 어떻게 되냐? 부계 사회로 바뀌어버려. 그때 족보 300년 이후 족보 보면 딸은 족보에 안 올라가 있어, 전부. 남자만 올라가 있는 거야. 그러다가 그 이후에 이런 사람들이 족보 만든 사람들 보면, 이제 최근 족보에는 보면 선남후녀가 돼 있어. 남자가 먼저 기록돼 있고 뒤에 여자가 기록돼 있어. 족보 그렇게 바꼈지? 선남후녀로 바꼈어.

11:29
옛날에는 평등, 남녀 평등 족보야. 큰딸 낳으면 큰딸, 중간에 막내가 아들이면 아들. 순서대로, 태어난 순서대로 족보에 쫙 기록돼 있어. 그게 옛날 족보에요? 근데 300년 이후에 조선시대 족보가 어떻게 바뀌어 버렸냐? 남성 중심으로 바뀌어버려, 부계중심으로. 옛날에 모계 중심이 아닙니다? 남녀 동등 계로 나갔다니까? 딸이 다섯이면 다섯이 쫙 있고 그다음에 아들을 낳았다? 그러면 아들이 있는 거야. 그게 훨씬 체계가 잡혀 있었어, 그러니까 순서대로. 근데 지금은 남선여후가 되는 거야. 남자 먼저 족보에 딱 적고 여자는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뒤에다가 적어야 돼. 근데 족보는 올려줬지. 그게 남성 중심의 사회로 바뀐 거야?

12:31
그러니까 우리 이 족보를 보면 여성을 어떻게 했는가가 다 나와 있어. 그래서 남존여비가 300년 이후에 생긴 거야? 조선시대 때 남존여비가 일어나는 거야. 여자를 뒤로 제끼는 거야. 남선후녀 뭐 이렇게. 남존여비라 해도 되고 남자가 먼저고 여자가 뒤다. 그리 했지? 그리고 우리 민족은 옛날부터 여자에게 상속권을 줬어, 우리는. 조선 시대든 뭐 고려 시대든 언제나 재산을 여자와 남자에게 나눠줬어. 근데 유대인이나 서양은 여자에게 재산권이 전혀 없어. 이제 아시죠? 없었지? 그래서 아들 낳으려고, 아들 안 낳으면 그 집안에 여자가 상속권이 없는거야. 그런 일이 있었죠? 그래서 예수의 고조 할아버지가.. 시아버지하고 잠을 자, 애 낳으려고, 시아버지 술을 먹여 가지고. 그죠? 그래 가지고 그 예수 집안이 이어진거야. 이제 이해 가죠?

13:40
시아버지가, 며느리가 애를 못 낳으니까. 남편이 죽어 버렸어. 그러니까 대가 끊어지고 상속을 못 받잖아, 여자가. 어 그러니까 시아버지를 술을 먹여가지고 시아버지하고 잠을 자가지고 나은게 예수의 고조 집안이야. 우리 집안이 이어진 거야? 성경에 나와 그게. 그래서 성경이 좋은 거는 나쁜 것도 숨기질 않는다는 거야. 뭐 다 적어놔, 그냥. 뭐 전부 적혀 있는 거야. 뭐 누구하고 뭐 관계를 며느리하고 시아버지가 관계를 해 가지고 대가, 이 족보가 이어졌다. 우리나라 같으면 그런 족보 싹 없애버려. 그죠? 근데 서양 사람, 성경은 그런 진실성이 그대로 있어. 뭐 맏아들이 동생을 돌로 때려서 죽였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 이런 건 우리 족보에는 있으면 다 빼버려. 안 그렇겠어? 근데 서양 족보는 그런 걸 다 성경은 속이지 않고 기록해 놨다는 거. 그죠? 그래서 그 사람들은 상당히 그래도 양심적인 데가 있어.

14:55
그럼 내가 뭘 이야기하려고 했을까? 우리 할아버지들이 많다는 거.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고조 할아버지가 몇 명? 8명. 그럼 증조 할아버지까지 하려면 몇 명 해야 돼? 4명인데 부인 것까지 합처버리면 8명 고조 할아버지는 부인 것까지 하면 32명. 되게 할아버지 많죠? 그렇게 고조 할아버지가 많아 여러분은 고조 할아버지가 한 명 있는 줄 알지? 아니야. 갈수록 복잡해지죠? 10대만 올라면 그 위에 할아버지가, 여러분의 할아버지가 몇백 명이야 ㅎ 기가 막히죠? 어 그 중에 한 사람만 애를 안 낳으면 여러분이 없어. 신기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족보를 거꾸로 생각해보는 마음을 가져야 돼? 그래서 명패를 해 줄 때 내가 형편이 있으면 그 증조 할아버지 고조 할아버지까지 하면 좋은데 형편이 안 되면 증조 할아버지까지는 하는 것이 괜찮아. 다 대기소에서 벌벌 떨고 있는거야.

16:18
그러니까 형편이 어려우면 천천히 하면 돼. 그러면 그걸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의 차이가 있는 거야. 형편이 어려우면 천천히 하더라도. 무슨 뭐 명패 무슨 홍보하는 거 같네. 그렇지 않고 효녀가 되라는 거야. 아버지는 하나인데 할아버지는 무진장 많다는 거. 고조 증조 뭐 위에 올라가면 몇십 명이 된다는 거. 오늘 처음 알았지? ㅎ 밑으로만 가면 대가 늘어나 줄 알았지? 위로 올라가면 이게 이렇게 이렇게 퍼져버려. 기가 막히죠? 그럼 우리는 어디 있냐? 그 중간 지점에 딱 있는 거야. 내 밑으로 또 쫙 퍼져. 이렇게 그러니까 삼각형이 두 개가 대가리가 마주쳐 있는 거야. 그 가운데 자기가 있어. 모래시계 가운데 자기가 있는 거야. 위에 모래가 잔뜩 있고 밑으로 모래가 잔뜩 있는데 자기는 그 가운데 구멍, 거기에 자기가 있는 거야. 신기하죠? 그렇게 선조가 많아.

17:32
그렇게 후손이, 이렇게 늘어나. X자야, X자. 그 X자 가운데가 자기야. 자기는 하나밖에 없잖아. 하나인데 그 윗대만 보면 막.. 아랫대 보면.. 근데 요새는 X시대가 안 되고 자기 하나만 낳아가지고 끝나버려, 자기만. 자식이 없어. 위에는 이렇게 돼 있는데 역삼각형 인생을 사는 거야. 자기 위에는 산더미같이 많는데 자기가 대를 탁 끊어버려. 그 X자가 절반이 돼버려. 안 되죠? 어 그러니까 이게 우리는 X자가 돼야되는데 안 되는. 신부, 결혼하는 수녀 뭐 이런 사람들은 그냥 삼각형이야. 그지? 근데 일반 사람은 삼각형이 두 개가 꼭지가 겹쳐 있는. 그거 뭐야, 이거? 모래시계. 그래서 패션으로 치면 허리가 잘록한 거지 ㅎ 그지? 그 여러분은 허리가 뚱뚱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 전부 X자 가운데가 자기야 ㅎ 위로 올라가도 뚱뚱해지고 밑으로 내려가도 새까맣게 퍼지고. 그게 우리 인생입니다?

18:56
오늘 내가 가르쳐 준 거는 여러분이 굉장히 재밌는 거야. 재밌죠? 그러니까 실제.. 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무슨 사회야? 조선시대 지났으니까. 양계 사회라 그래, 양계. 남자와 여자를 똑같이 취급하는 거야, 지금은? 그죠? 근데 모계 사회는 이 세상에 유대인들 밖에 없어요? 유대인은 족보가 어머니 중심으로 돼 있어. 어머니가 독일 사람하고 결혼해서 애를 낳아도 유대인이야. 근데 아버지가 독일 여자하고 결혼해서 낳으면 누구야? 독일 애가 돼버려. 그게 모계 사회야. 그래서 유대인들이 지금도 그게 딱 지켜져있어. 유대인이 외국 여자하고 결혼해서 낳았다? 그럼 그건 유대인이 아니야. 근데 유대인 여자가 외국 남자하고 살아서 애를 낳으면 무조건 유대인이야. 그 왜 그렇게 했을까?

20:10
왜 그렇게 했을까? 그 영리한 사람들이야. 왜 그렇게 했을까? 어머니가 교육을 시켜야, 유대인이 교육을 시켜야 그게 유대인이지. 아버지가 유대인 교육을 못 시킨다는 거야. 어머니가 교육을 책임져야 그게 진짜 유대인이 된다는 거야. 아버지는 애만 낳아놓고 안 보일 수도 있어. 그러니까 어머니의 교육의 중요성이 유대교에 있어. 그래서 유대인들이 노벨상이 많고 공부를 잘하는 거야. 그 어머니에게 책임을 맡겨 나가지고 어머니가 모든 교육을, 애들을 담당하는 거야. 되게 중요하죠? 근데 우리나라는 정신병자 애들이 왜 많이 나오냐? 애 낳아놓고 직장 가버리고 애 그냥 병신 되는거야. 그냥 할머니한테 맡겨 버리고 애가 엄마를 보다가 안 보다가 아버지 얼굴도 못 보고.. 우리나라는 이게 좀 그런게 있지? 이게 바쁜 나라니까. 애들을 망쳐 버려. 애들이 전부 요래요.

21:16
그런 애들이 많죠, 요새? 어, 전부 애들이 조울증 우울증 이래 가지고 정상적으로 성장하는 애들이 드물어. 그래서 그래도 우리 희망을 가져야 되겠죠? 그래서 악인이 권력을 잡으면 선한 사람들이 감옥을 가. 아 선한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악인들이 감옥을 가. 그래서 교육이 그렇게 중요한 거야. 어머니 역할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내가 남자들 보고 잘하라 이런 말 안 해. 여자들 보고 좀 잘 가정을 다스려 달라 이런 말하는 이유는 그 유대인들의 그 모계 정신이 있는 거야, 내가. 내가 거기서 왔잖아. 그래서 어머니들을 굉장히 따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 여러분은 알지? 요셉이 악해서 감옥을 갔나? 누명 쓰고 감옥 갔어. 감옥이 총리 대기소야. 감옥에 가니까 총리가 된 거야.

22:30
이승만 대통령이 불교 믿던 사람이야. 근데 감옥을 갔네? 감옥에 갔는데 신부들이 와 가지고 성경책을 넣어 준 거야. 심심하니까 그거 보다가 기독교인이 돼버렸어 그래가지고 미국에 유학을 또 그 선교사들이, 그 성경 넣어준 사람들이 미국 유학을 보내주네? 그래서 미국 가니까 전부 기독교인들이 막 똘똘 뭉쳐있네? 기독교인들이 독립 운동을 하네? 이래 가지고 완전 기독교인이 돼가지고 한국에 왔어. 그래가지고 6.25사변 때 이승만 대통령이 그 감옥에서 성경 읽은 그 영어 실력때문에 그 선교사들한테 영어를 많이 했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 전 세계 인들한테 “헬프 미” 우리나라 전쟁 났어, 도와주세요 하니까 전세계인이 이승만 말을.. 이승만 영어 너무 잘하니까. 이게 통해 안 통해? 다 와서 우리나라 돈 한 푼 우리는 안 들이고 다 구해줬어. 그랬어 안 그랬어?

23:36
감옥이 없었으면 이승만 대통령이 기독교인이 됐을까? 안 되는 거야. 유교 불교 이런 거 믿고 있었겠지? 그리고 우리 민족은 서양 사람한테 “헬프 미” 이런 말도 한 마디 못 하는 시대였어요. 영어 하는 사람이 몇 명이 없었다니까? 근데 이박사가 감옥에서 영어 공부, 성경 공부, 선교사가 영어 성경을 갖다주고 하니까, 봤어 안 봤어? 보면서 이승만 대통령이 깨친거야. 요셉도 감옥에 가서 총리가 되고, 이승만 대통령 감옥에 가서 대통령이 되는 지름길이 된 거야. 만델라가 감옥에 가서 25년간 있었지? 감옥에 있다가 대통령이 된 거야, 나와가지고. 그죠? 어 우리 김대중 대통령, 감옥에서 뭘 배웠어요? 감옥에서.. 아니 뭘 배웠는지 여러분 모르나? 김대중 대통령도 감옥에 가는 바람에 공부를 많이 했지?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이 햇볕 정책이라는 걸 감옥에서 다 생각한 거야. 죄인들을 두들겨 패는 거보다는 따뜻하게 해 주면 사람이 빨리 변하겠다. 그래서 북한하고 싸우지 말고 햇볕 정책을 했지? 그래서 처음에 평화 무드가 좀 왔다갔다 했지?

25:19
그러니까 우리는 햇볕정책 이런 것이 감옥에서 나온 거야. 김대중 대통령이. 그렇게 했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 감옥을 갔다 와서 대통령이 됐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선한 사람은 악한 정치인이 잡을 때 감옥을 갈 수밖에 없어. 그럼 우리는 어떤 환경이 돼도 그것을 학교로 만들어 버려야 돼, 학교. 알았지? 그래서 우리가 박해를 받을 때는 악한 사람들이 권력을 잡고 있을때야. 그럼 선한 사람들은 안중근이가 감옥을 갈 수밖에. 안중근이가 뭐 특별히 뭐가 있나? 독립군들이 감옥을 갔죠? 그러니까 얼마 전에 저 돌아가신 분도 어 감옥에 갔어. 서대문 감옥에. 두 번 들어갔지? 누구야? 만해. 만해 한용운도 감옥에 두 번 들어갔죠? 어 그 감옥에서 그런 시상이 떠오른 거야, 감옥에서.

26:32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노래 틀어. 목포의 설움. 거기에서 내가 가르쳐줄 게 있으니까? 이게 애국가라 그랬지? 거기에 그 여자, 일본 여자 16살짜리가 노래 부르는데 노적봉이 나오지? 노적봉이 왜 노적봉이야? 일본 사람이 쳐들어올 때 군량미가 많은 것처럼 속인 거 아니야. 노적봉에다가 막 가마니를 덮어놓고 누렇게 해가지고 이게 쌀, 곡식이 저렇게 많나? 그래서 오다가 도망갔어, 노적봉. 그러니까 그 노적봉 밑에 우리 한이 있었다, 노래가 나와. 들어봐. 그니까 저게 목포의 눈물이 왜병하고 싸우던 역사가 저 노래에 나오는 거야. 근런데 일본 사람들은 저걸 뭣도 모르고 오케이. 아 이게 무슨 연애 노래인가 보다, 속은 거야. 이거 이 노래, 한일 가왕전에 나온 16살짜리 일본 애인데 이렇게 이미자보다 노래를 잘하는 여자에 처음 봤어.

29:09
2절 잘 들어봐요.

29:16
스탑, 스톱. 300년 원한 서린 그러죠? 남녀 관계는 300년 원한이 없어. 일본하고 우리가 옛날에 먹혔던 그 때를 이야기 하는 거야. 일본이 우리나라를 최초로 쳐들어오는게 300년이 된 거야. 목포로 쳐들어온 게, 300년 원한 서린 그러죠? 300년의 원한이 서린 근데 일본군은 검열하면서, 일본 사람들은 저걸 몰랐던 거야 ㅎ 아니면 남녀 간의 연애 이야기가 왜 300년 원한이 나와. 그거는 나라와 나라의 원한이야. 이제 이해 가죠? 근데 일제는 저게 300년 원한 하니까 무슨 남녀 간에 원한이 있는가 이걸 몰랐던 거지. 그리고 300 원한 서린 그다음 틀어봐. 다시 앞쪽으로 가. 300년 원할 서린부터, 2절부터. 아니아니 좀 더 앞으로 가야지. 300 원한 서린 앞으로 가야 된다니까?

30:58
스톱, 스톱. 이 여자같이 노래 잘하는 여자 내가 본 적이 없어요. 이 여자 노래를 들으면 금방 눈물이 나. 그러니까 이 심사위원들이 다 졸도를 했어요. 내가 이거 갑자기 들으면서 내가 되게 놀랐다니까. 이렇게 노래 잘하는 여자는 못 봤어. 이게 16살짜리 순 일본 사람이야. 근데 300년 원한 서린 노적봉 밑에. 그죠? 그게 뭐냐면 일본하고 우리의 300년 전에 일본이 쳐들어 올 때 노적봉은 그걸 쌀처럼 벼가 있는 것처럼 해가지고 일본군이 도망가게 했거든? 그 원한 서린 그 밑에 임 자취 완연하다, 그때 우리의 일본군과 싸워서 죽어간 원혼들이 있잖아. 그 임 자취가 그걸 위로하는 노래야. 아 그니까 이게 우리 역사가 이 노래에, 목포의 눈물에 다 들어 있어요. 1, 2절이 전부 우리의 한을 말하는 노래인데 일본 사람이 모르고 아 이게 무슨 연애하는 건 줄 알고. 그러니까 임 자취 완연하다, 그게 그 당시 우리 전투한 군인들의 모습이야, 그 죽어가는 원혼들 달래는 노래야? 그러면 2절 처음부터 틀어. 300년 원한 서린. 얘가 잘 트니까 천만 다행이야. 잘해요.

34:45
세상에 이렇게 저 동백 아가씨하고 이 두 개를 불렀는데 사람들이 졸도했어요. 근데 한국 그 잘하는 가수 이름 뭐야? 별사랑이 더블 스코어로 져버렸어, 이 16살짜리 애한테. 근데 이 여자 노래를 듣고 별사랑 노래 들으니까 잡음으로 들려. 와 진짜 이 여자는 노래를 잘하죠? 그니까 이게 부드럽게 불러. 뭐 힘들게도 안 부르면서 아주 순수한 그 섬처녀가 부르듯이 아주 그렇게 불러. 그죠? 얼마나 목소리도 개성 있는지 몰라. 재밌지? 아이 내가, 나는 충격을 많이 받아요. 잘하는 사람 들으면. 여러분 노래 잘하면 아주 내가 천 무 이렇게 주잖아. 그런데 못하면 정확하게 알아 근데 뭐 틀린 거는 괜찮아, 가사 모르는 건 괜찮아. 근데 이 여자는 3절까지 한 번도 막히지도 않고 쫙 불러 제끼는데 이게 한국 여자도 목포의 눈물 3절까지 부르기 어려워. 기억력도 좋고 자연스럽게 불러. 놀랬죠?

36:09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 민족이 훌륭한데 저 일본 민족은 백제에서 건너간 사람들이에요? 백제인들이 일본으로 가가지고 이제 일본이 된 거야? 일본 주류 인류가 된 거, 국민이 된 거예요? 그 왕도 백제에서 간 사람이고? 신라가 삼국 통일할 때 피해서 간 사람이 많아요? 월남도 막 저 월맹이 쳐들어오니까 월남 사람들 보트 피플 많았지? 배 타고 가다가 거기는 일본 같은 게 없는 거야. 필리핀까지 못 가는 거야, 거기는 멀어서. 근데 우리는 배만 타면 백제에서 그냥 일본이야. 그냥 난파선이 돼도 일본에 도착해. 가만히 있어도 일본에 도착하는 거야. 그죠? 제주도 아니면 일본이야. 그러니까 백제 사람들이 일본으로 도망간 거야.

37:05
그래서 일본이 오늘 됐죠? 그니까 저게 백제의 DNA를 가지고있는 여자야, 저게. 내가 볼 때는? 그러니까 그 저 목포가 백제였잖아. 거기에 한이 있는 거야. 기가 막히게 노래를 불러. 재밌죠? 그다음에 뭐가 있노? 우리는 세월 가는 줄 모르고 있어. 재미가 있으니까. 나하고 있으면 재밌죠? 어 우리 젊은이 질문을 답을 하고 에너지 줍니다?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혹시 지구 역사상에 여자가 남자를 지배했던 시기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37:44
어 그런 시기는 없고, 남녀가 동일한 선상에 있었지, 항상. 이스라엘만 남자가 여자를 지배한 역사가 있어. 알았지? 이스라엘만. 여자가 남자를.. 아 저 지금 이스라엘만 여성이 남성을 모계 사회가 돼 있어. 이스라엘만 지금 모계, 여성이 남자를 지배하고 있는 거야. 근데 이스라엘도 옛날에는 모계 사회가 아니야. 부계 사회였어. 우리도 마찬가지 이렇게 동성, 서로 평동. 남녀 평동 사회에서 남성 중심 사회가 됐잖아. 그렇잖아? 이렇게 바꼈듯이 이스라엘은 남성 중심 사회에서 여성 중심 사회로 지금 바껴있어, 모계 사회로. 거기는, 이스라엘은 옛날에 부계 사회고 지금은 보계 사이가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어머니가 아니면 혈통이 인정이 안 돼.

38:49
그래서 지금 유대인들이 살아 있는 사람이 뭐냐면 모계가 아닌 사람들이 살아 있는 거야. 유대인은 유대인데 아버지가 유대인이고 어머니가 프랑스 사람이면 안 죽여, 히틀러가. 유대인이 아니야. 그런데 어머니가 그쪽 족보를, 호적을 가지고 있으면 그게 프랑스 남자라도 수용소로 가는 거야. 그 싹 골라냈어. 인종 청소를 했지. 그럼 그 사람들은 철저한 여성 모계 사회야, 지금도 그래요.

질문자 : 그러면 모계 사회가 혈통적으로 맞는게 맞습니까?

그러니까 평등 사회가 더 좋지. 그지? 꼭 모계 사회로 하는 거보다? 아버지가 유대인인데 프랑스 사람 만났다고 그걸 유대인으로 취급 안 하면 장가도 마음대로 우리는 지금 못 가지. 그지? 우리는 지금 월남 사람하고 만나도 한국 사람으로 인정해 줘. 그렇잖아? 유대인은 그게 안 되는 거야. 이스라엘 사람들은 다른 나라 사람하고 결혼하면 유대인이 아니야. 근데 여자가 다른 나라 사람하고 결혼하면 유대인이야. 알겠지? 그지? 그러면 프랑스 사람하고 결혼해서 딸을 낳았다? 그 딸이 또 애를 낳으면 분명히 유대인인데, 그 둘 사이서 낳은 아들이 애를 낳으면 유대인이 아니야, 프랑스 사람이야. 이제 이해가지?

40:13
뭐든지 모계 쪽으로 유대인은 가고 있어.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하고는 반대지. 지구에서 모계 사회가 있는 데는 거기 뿐이야. 오케이. 재밌죠? 그래도 지식은 지혜라고 뭐가 달라? 지식은 지혜라고 뭐가 달라? 지식은 머릿속에 들어가서 아는 것이고 지혜는 행동으로 옮김으로써 아는 거야. 어 지혜는 우리가 체득을 해서 아는 거니까 지혜는 행동의 결과고, 지식은 뭐예요? 어 공부한 것의 결과야 그렇지? 눈으로 보고 들은 거의 결과고, 지혜는 행동으로 함으로써 지혜가 생겨. 자식을 키워보니까 모계 사회가 더 중요하다 뭐 이런게 지혜로 나타난 거야. 그지? 우리는 그냥 평등 사회 하는게 좋겠다 해서 평등 사회로 최근에 바꿨어, 호적법을. 뭐 여자 이름으로, 마누라 이름으로 애를 해도 된다. 이렇게 호적이, 헌법이 바꼈다니까? 그 전에는 어떻게 돼? 무조건 아빠 위주로 나가야 된다 이게 우리 사회였잖아. 부계 중심이야?

41:51
근데 지금은 평등 사회로 바꿨어. 여자가 내 아들 내가 낳은 거 내 성으로 해, 이러면 서로 협의를 해야 돼. 마음대로 못 해. 그렇게 돼 있지?근데 옛날에 여자가 하고싶어도 안 돼. 근데 지금 헌법이, 법이 바꼈지? 바껴서 여성도 성을 가질 수.. 어머니 성으로도 바꿀 수.. 그러니까 어머니 성으로. 그러니까 성을 엄마가 결정할 수가 있게 돼버린 거지. 그지? 그게 평등 사회야. 어 정말 옛날에는 부계 중심이었어, 우리는. 맞잖아. 그러다가 평등 사회로 딱 바꿔버려. 상속도 여자한테 똑같이 줘라, 이렇게 딱 돼 있지 여자라고 좀 적게 줘라 이건 이제 안 되는 거야. 그지? 어 오케이. 많이 좋아졌죠? 그거는 여러분들이 우리 국회의원들한테 고맙게 생각해야 돼. 국회의원들이 바꾼 거야

42:53
국회의원들이 무슨 일을 안 하는 거 같아도 남녀 평등법을 바꿔준 거야. 그래서 여자도 가문의 성을 자기가 가져갈 수 있다. 그러니까 맨날 김씨인데, 김씨 집에 시집 갔는데 박씨 여자가 애를 갖다가 박씨로 바꿔버릴 수가 있어. 둘이 낳는다, 하나는 김씨로 해 하나는 나로 해 줘. 이렇게 형제가 성이 달라질 수가 있게 이런 법을 우리는 통과시켜 놓고 있는 민주주의 여성 상위 국가야. 좋은 국가죠? 그죠? 이게 인류를 평등하게 보는 눈입니다? 대한민국은 그걸 앞장서서 하고 있어. 근데 유대인들은 절대 안 되는거야 ㅎ 어 남자 중심으로 하다가 이제 여자한테 뺏겨서 여자 중심으로 바뀐 거야?

43:43
유대인들도 처음에는 남자 족보야. 아담에서 10대가 누구야? 노아야. 그러면 아담 노아 그다음에 20대가 아브라함이야. 30대가 보우사야. 40대가 누구야? 아비웃. 50대가 웃시아, 60대가 예수야. 내가 유대인의 아담에서부터 60대 손으로 태어난 거야. 들어오세요, 레벨.. 오늘 저 저 보세요. 저 쳐다보세요. 레벨 만 무 들어가라. 내가 이게 평등성이야, 평등성. 늦게 와도 주죠? 어 근데 여러분한테 들어간게 아니야. 저 사람 어 여러분 아까 받아갔잖아. 음 재밌죠? 그러니까 이렇게 우리나라는 헌법이 바뀌어 가지고 여자도 성씨를 가지고 갈 수 있고 남자도 가져갈 수 있는데 협의해라 요렇게 돼 있어. 그래서 그게 부부싸움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어쩔 수 없는 거야, 그거는. 그죠? 뭐 여자가 둘이 낳았으니까 하나는 내 성으로 해 줘, 뭐 이러면 어쩔 수가 없어. 법적인 분쟁이 생겨. 오케이 재밌죠?

45:11
이야기하는게 이런 거보다 훨씬 재밌어. 오늘 온 분들 레벨 만 무 들어가라! 그래서 오늘 여러분은 2만 무가 들어갔어요? 이 영상 보는 사람은 레벨 천 무 들어가라! 그 이 사람들은 이천 무가 들어갔어. 오늘 축복 명패 건축 에너지 받은 분,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지금까지 이게 만 무를 요새 좀 줬는데 나중에 며칠 있다가 레벨 10무 그러면.. 어? 내일 지나면 레벨 10무 그러면 레벨이 적은 걸로 생각하면 큰일 나? 그것도 대단한 거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무료 급식 후원한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2025.02.12] 달의 비밀! 00달을 봐야 운이 좋아진다?ㅣ꾀가 있는 자가 지혜롭다!

(49분 19초)

03:00
레벨 100무 들어가라! 오늘 마지막 날인데 레벨 만 무 들어가라! 뭐고? 어, 레벨 만 무에다가 100무 들어갔어요? 레벨 천 무 들어가라! (편집) 레벨 소리가 좋아, 되게 크지? 마스크를 꼈는데도 소리가 이만하니까 마스크를 안 꼈으면 더 크지? 그러니까 레벨 100무 더 들어가라! 오늘 온 사람들은 레벨이 2만 무가 들어가요? 또 이따가 레벨 만 무 들어가지? 자동으로. 아이 이거 읽을 때 또 들어가지? 두 번 들어가죠? 이제 금년에는 상당히 많이 가져갔어? 10년 있다가 이제 많이 주죠? 어 그런데 레벨이 이번에 온 사람들은 참 많이 가져갔어, 내가 막 보니까 못 온 사람들이 서운하지? 유튜브 본 사람들은 계속 들어가지? 천 무. 들어갔지? 이 천 무짜리를 많이 보게 생겼네

05:01
아이고 그래 요렇게 사람이 많이 왔는데도 요 시현이라는 꼬마가 제일 이쁘니, 이게 애가 얼마나 없는거야. 그래 이렇게 애들 보기가 무슨 뭐 보기보다 어려우니. 저저저 저 심술 봐요 저 얼굴에. 조그만 틀어지면 삐져. 요만큼만 탁 틀어지면 탁 삐지는데 그게 이뻐요. 머리에 뭐 계산이 돌아가고 있어 아이고 반갑습니다 오늘 온 보람이 있죠? 어 다음에도 오면 어느 날 레벨을 많이 주는 수가 있어? 어 여러분들이 뭐 인상이 좋다든지.. 어? 눈이 많이 오지? 오늘 눈 오는데 왔으니까 만 무씩 이만 무 받아가지. 엄 청..

06:12
(편집) 레벨 얼마 드릴까? 천 무? 이 사람들이 심사위원이야. 레벨 천 무 들어가라! 전생이 잔다르크야, 프랑스 사람. 프랑스 사람이었는데 한국에서 태어났지? 잔다르크 있잖아, 이렇게. 그 프랑스의 혁명가. 그 잔다르크야, 전생이. 여러분 전생.. 전생 테스트 하면 나와요? 옆사람 손 잡아. 여기 이름 대. 프랑스의 잔다르크였습니까 해 봐. 잔다르크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에는 세계에서 유명한 사람은 다 와있어. 어, 김일성도 여기 와 있더라고 ㅎ 어 그러니까 박정민이라는 사람이 전생에. 어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는 장개석 씨도 와 있고 장개석 부인도 여기 와 있어. 그지? 어 여기는 잔다르크. 그러니까 프랑스 사람같이 생겼지? 어 그렇다니까? 우리 동양 사람들하고 조금 다르게 생겼어.

07:52
노래는 보나마나 거지같지. 프랑스 사람이 뭐 우리나라 노래 잘 하겠어? (편집) 레벨 천 무 들어가라! 여기는 보나마나 레벨 천 무 받을 자격이 있어. 왜 그런지 모르죠? 노래를 저렇게 못 부르면서도 나와서 부르는 용기가 대단해 안 해? 어 요런 거는 어디다 점수를 줘야 되냐면, 심사위원이 용기에다 줘야 되는 거야. 노래 자랑하러 나온게 아니지? 망신 당하러 나오는 거야 ㅎ 근데 잔다르크라서 우리는 이해를 해야 돼. 뭐 저 사람은 소프라노를 부르지 우리 대중가요 부를 사람같이 안 생겼지? 그러면 이해를 해야 되는거야. 아까 나온 그 아주머니, 1번 나온 아주머니. 저런 노래가 우리한테 딱 들어맞아. 뭐 안동역이고 부산역이고 그런거 아무 소용 없어 그죠?

09:02
그 우리가 역도 많이 팔아 먹어. 그죠? 역도 뭐 안동역 이별의 부산정거장, 또 무슨 역을 팔아먹었노? 대전발 0시 50분. 고향역 팔아먹고. 역 많이 팔아 먹었지? 뭐 목포행 완행열차 이런 건 있지? 그러니까 우리가 역은 한 열 개밖에 안 팔아먹었네? 그지? 노래도 역이 나와. 근데 왜 안동이 유일하게 역이 나왔을까? 안동역. 그죠? 그 대히트 쳤잖아. 아이고 우리 저 임가영 씨는 오늘 노래, 내 생각에는 아마 평생 처음 부른 거 같아 ㅎ 아 그런데 어쨌든 레벨 천 무가 중요.. 레벨 몇 무 받았지? 레벨 천 무를 받기 위해서는 저런 깡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꿈 꾀 끼 깡 끈 중에 깡이 몇 번째지? 네 번째야, 네 번째. 높죠? 꿈 꾀 끼 깡 끈. 끈은 신인의 끈이 붙어 있어. 천국 가는 끈을 여러분 붙들었지?

10:22
그러니까 이 지구상에 끈이 있는 사람은, 하늘에 천국 가는 끈을 잡고 있는 사람은 여러분들하고 하늘궁에 등록한 사람 뿐이지? 그 외에는 이 끈이 있다고 믿을 수가 없는 사람이야. 그 끈이 있으니까 아무리 어려움이 와도 즐거운 거야. 이 세상 거는 잠깐 가버려요. 눈 깜빡할 사이야. 여러분 시집올 때 생각해 봐. 엊그제 같지. 근데 1년도 봐. 작년에 뭐 갑진년이라 이러더니 금방 을사년이 왔지? 을사년 다음에 또 금방 내년이면 뭐가 와? 병오년이 오죠? 그러니까 전부 앞으로는 불이 설치지? 그래서 저 미국에 불이 막 나잖아. 금년 음력부터 그냥 불이 나기 시작하더니 불바다야, 미국이 지금. 그죠? 불이 날 때는 쇠가 힘을 못 써. 비행기가 막 추락하는 거야, 비행기들이 막 사고 나. 비행기에 막 불이 나나 안 나나? 비행기가 통째로 불이 나 버려. 그건 왜 그러냐? 불이 쇠를 이기는 시대야. 비행기는 쇠잖아. 쇠를 그냥 불이 탔다 하면 쇠는 녹아 버리는 거야.

11:38
그래서 금년부터는 쇠 장사가 서리 맞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반도체 값도 내려가고 자동차 값도 내려가고 막 쇠 관계된 것들은 전부 내리막길로 가는 시대가 왔어. 어 금년부터는 나무, 불 이게 성황해요? 그니까 미국 나무들이 막 불타는 거야. 그 딱 알려 주잖아. 그죠? 우리는 또 막 쇠덩어리들이 막 가라앉잖아. 비행기가 갑자기 불덩어리로 변해버려. 쇠가 불 앞에는 꼼짝 못 해요? 녹아버리는 거야. 어 이런 시대에 저렇게 깡이 있어야 되는 거야, 깡. 배짱이 있어야 되는거지, 배짱. 그 배짱은 그냥 나오나? 끈이 있으니까 나오는 거야. 저 사람도 신인이 없으면 노래 안 불러. 신인이 옆에 있으니까 믿는 구석이 있으니까 나가서 부르는 거야 ㅎ

12:42
끈이 있다는 거 든든하죠? 여러분들이 젊을 때는 내가 외출한다 그러면 아버지가 어디를 가노? 친구들 만나러 좀 갔다 올게요, 그러면 어 한 시간만 갔다 와. 그죠? 근데 여러분 두 시간 놀고 오면 아버지가 딱 시계 보고 있겠지? 너 왜 친구 만나러 가서 두 시간 있다 오냐? 한 시간 만에 오라 그랬는데, 이렇게 말하는 아버지가 있었지? 그때는 아버지가 귀찮지? 근데 지금 생각하면 그 아버지가, 그게 그리운 거야. 딸의 행복을 위해서 시간을 정해주고. 어 그러면 한 시간만 갔다 와라. 이렇게 이야기해 줄 수 있지? 그런 말 해주는 사람이 이제 없어. 가서 죽든지 말든지 시집 가서 쫓겨가든지 말든지 네 맘대로 해라. 이제 아무도 간섭 안 해 주지? 근데 여러분 자유롭게 살 수 있지만 그 아버지가 간섭할 때가 좋은 때야. 알죠? 근데 이렇게 아기 때에는 간섭을 받아야 살죠? 근데 여러분들은 신인을 만났지? 이제 아버지한테서 벗어났는데 또 진짜 아버지를 만난거야

14:01
그거는 진짜 아버지가 아니야. 여러분을 지상에다 바래주는 사람. 심부름 한 아버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의리를 지켜야 돼. 나를 이 세상에 보내 줬으니까. 자기 아버지는 원래 한 명 할아버지는 두 명. 왜 그렇지? 외할아버지와 친할아버지. 그러니까 할아버지, 할머니는 네 명이 돼 버려. 맞잖아? 아버지는 하나인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네 명이 되죠? 그럼 증조 할머니 할아버지는 몇 명이야? 8명이지? 할아버지가네 분 할머니가 네 분이 돼. 고조 할아버지는 몇 명이야? 16명. 고고조 할아버지는 몇 명이야? 32명. 그죠? 그 윗대 한 대만 더 올라가면 할아버지가 60명. 조금 더 올라가면 할아버지가 그렇게 많죠? 무시무시하게 조상이, 많은 조상이 여러분 한 사람을 위해서 존재했던 거야.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고조 할아버지가 한 명만 있는 줄 알지? 고조 할아버지가 16명이야. 그죠?

15:27
그러니까 그 위에 올라가면 32명이 돼버려. 고조 할아버지의 윗대 할아버지는 여러분한테 모든 사람이 32명의 할아버지를 가지고 있는거야. 그 위에 올라가면 64명. 더 올라가면 나중에는 할아버지만 몇 천 명이야. 굉장하죠? 근데 여러분이 백궁에 가면 뭐가 제일 먼저 눈에 보이냐면 그 할아버지들이 다 보여. 그 할아버지들이 그 생전의 모습을 다 볼 수가 있잖아? 그럼 여러분이 그걸 다 구해 줘야 돼. 그럼 뭐가 필요해? 레벨이 많아야 돼. 레벨이 많고 봐야 된다니까? 그래서 여러분이 백궁 가면 어머 우리 집안에 할아버지만 내가 6대만 구한다 해도 이게 레벨이 100만 무가 있어야 되는 거야. 많이 필요하겠죠? 그럼 가만히 있어 봐라, 내 친엄마만 해도 한 5만 명이 눈에 보여.

16:27
여러분 한 번만 태어난 거 아니잖아. 몇만 번 태어났으니까 그 친엄마들만 해도 그래. 거기다 할머니 할아버지 계산할 수도 없어. 그 사람들을 다 천국으로 여러분이 올려보내. 그렇겠지? 그 어디에 있냐면 대기소 있거든? 동물로 가있는 사람도 있고 귀신으로 가있는 사람도 있고 여러분 다 올려보낼 권리를 가지고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잖아. 그러면 레벨 전쟁을 해야 될까 안 해야 될까? 레벨을 가능한 많이 받아 놔야 그게 나중에 백궁에서 할아버지한테 다 줘버려. 다 올라오잖아. 그지? 그러면 자기 식구가 많아지는 거야. 자기 가족만 해도 수십만 명이 천국에서 같이 지낼 수가 있어. 좋아 안 좋아요? 근데 이 세상은 할아버지들이 다 가버려. 혼자만 남아있는 거야, 혼자만. 그렇잖아?

17:25
그니까 이 세상과 좀 다르죠? 거기는 옛날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막 형제를 다 만날 수 있어, 레벨만 많으면. 그러니까 천국은 여기하고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 그니까 자기 윗대가 이렇게 많다는 걸 여러분 잘 몰라. 뭐 증조 할아버지 한 명 고조 할아버지 한 명 있는 줄 알아 그렇게 정반대야. 올라갈수록 삼각형을 거꾸로 세워놓은 거 같아, 올라갈수록. 그죠? 아버지의 할아버지가 있잖아. 아버지의 아버지 착착 올라가도 이놈의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거야. 밑으로 또 우리 후손도 내려가면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아들이 두 명이면 손자가 벌써 몇 명이야? 뭐 이게 착착착 불어나면 이게 금방 100년 사이에 손자가 뭐 집안이 몇백 명이 된 사람도 있어요? 혼자 있는 사람도 있지만.

18:26
그래서 인구가 이렇게 X자야, X자. 그럼 자기는 어디 있어? X자 가운데에 딱 있는 거야. 밑으로도 퍼져, 치마처럼. 위로도 치마처럼 퍼지고 지 혼자 가운데 딱 있는거야. 그죠? 그니까 참 대단하죠? 그래서 우리는 혼자 있지 않다. 그래서 지혜로워야 되죠? 그래서 여러분은 노래를 못 하더라도 나와서 과감하게 부르면 그것이 가수가 부르는 것보다 더 좋아. 저 아주머니 아까 불렀지? 아유 노래 정말 잘 불러. 내가 안에서 그 노래 듣고 나와서 제일 먼저 부르라 했잖아 그렇게 그냥 못 불러도 여러분이 부르는게 매력이 있어. 저 잔다르크도 노래 못 부르지만 저 사람은 내 빽 믿고 부르는 거야 끈이 있죠? 아유, 못 불러도 일단 천 무는 뺏어가자. 그런 깡이 있어야 돼? 그 뭐 이렇게 염치, 체면 차리다가는 큰일나. 선착순 불러서 천 무 일단 가져가서 천국 가서 조상들 구하겠다, 이런 마음이 있으면 창피 해 안 해? 깡이 생기는 거야, 깡이.

19:50
그래서 꿈은, 끈이 없는 꿈은 허무하고, 뭐지? 끈이 없는 꿈은 뭐라고? 저 사막에 가면 보이는 거, 신기루. 다 없어져요. 그지? 꾀는 끈이 없으면 꾀 그거 뭐하는데 써먹노. 그러니까 끼도 끈이 없으면 못 써. 깡도 끈이 있어야 깡이 나와. 응? 우리 아버지가 자기 아버지가 순경만 돼도 어릴 때, 애들이 동네에서 싸울 때 뭐라 하는지, 우리 아버지가 경찰 대장이야 뭐 이래요, 꼬마들이. 자기 아버지가 군인 하사잖아? 그러면 우리 아버지가 군인 대장이야, 이래. 그 어릴 때는 그게 되게 높아 보여. 아 진짜로 자기 아버지가 대장인 줄 알아. 어릴 때 그랬죠? 자기 아버지가 제일 높지? 그러니까 여러분은 백궁 천국 하니까 신인이 있으니까 빽 있어 없어? 어 그 어린애같이 나는 이런 끈이 있다, 이런 배짱이 있어야 돼.

20:59
그래서 옛날에 조선 중기에 이항복이라고 있었지? 그 사람 호가 뭐야? 어? 오성이야, 오성. 오성 장터가 있어. 그 오성, 동네 이름이 그 사람 호가 됐어. 오성 사람이야. 그지? 오성과 한음이지? 그럼 오성은 이항복이고 한음은 누구야? 한음은 이름이 뭐야? 한음은 이덕향이야. 알았놔요? 근데 이 두 사람이 한때 둘이서 절에 있었어. 절에서 공부하고 있었어. 근데 공부를 하고 있는데 하루는 남자하고 여자가, 부부가 손님이 와서 절에서 하루 묵었어. 근데 그날 밤에 눈이 왔단 말이야. 이 사람들이 지혜로운게 소문이 난 거야. 꾀가 많아, 꾀가. 그래서 꿈 꾀 끼 깡 끈 할 때 오성과 한음을 뺄 수가 없어요. 근데 주지스님이 뭐라 하냐면 법당에 딱 가보더니 어머 법당에 금불상이 없어졌다, 딱 이래. 금불상, 요만한 금불상이 실제 금인데. 사람들은 금이 아닌 줄 알고 안 가져가지. 근데 그걸 알고 누가 와서 그걸 가져가 버렸어.

22:20
그러니까 오성과 한음이 의심 받아 안 받아? 저 두놈이 와서 공부하는데 절에 온 사람도 없는데 저놈들이 금불상을 훔쳤구나, 이렇게 주지가 본 거야. 그런데 그날 두 부부가 와서 잔 사람은 의심을 안 해. 신도니까. 근데 그 두 부부가 낮에 가겠대, 그 다음날. 근데 금불상은 없어졌잖아. 그니까 오성과 한음을 주지가 이렇게 의심을 하고 있어. 근데 그 두 사람이 샥 가니까 오성과 한음이도 주지스님, 우리도 갈랍니다, 그러면서 짐을 챙겨가지고 가거든. 그니까 주지스님이 저놈들 봐라, 저것들이 금불상 훔쳐 가지고 이제 도망가는구나. 아 저 젊은 놈들이 안 그런 줄 알았더니 저것들이 아주 도둑놈이구나, 이렇게 생각했어. 그래 가라, 금불상만 없어졌네. 그날 밤에 눈이 왔기 때문에 절 밖에 발자국이 하나도 없어. 그니까 주지스님이 이 안에 있는 놈이 가져간 건 틀림없다. 저 오성과 한음 두 놈 외에는 가져갈 놈이 없다, 걔들은 불교 신자가 아니니까, 절에 공부하러 와있었으니까 저걸 훔쳤을거야. 저 둘이 온 부부는 불교 신자니까 불상을 훔쳐갈 리가 없어.

23:36
그래서 오성과 한음을 이렇게 보면서 주지가 원망을 하고 그걸 그렇다고 붙들고 금불상 내놔라 할 수도 없고 가버렸어. 근데 이 오성과 한음이가 가다가, 그 두 부부가 가다가 같이 주막을 들리게 됐어. 그걸 거쳐서 가야 되니까, 밥을 먹어야 되니까. 그 밥을 먹는데 가방을, 보따리를 딱 내리고 서로.. 스님들도 망태기, 그 오성과 한음도 망태기를 내려놨을 거 아니야? 그 한 군데 내려놓고 서로 딱 밥을 먹고 출발하는데 오성이 그 친구가, 누구 배낭을 맸냐하면 그 신랑 배낭을 자기 것처럼 탁 맨 거야. 딱 매니까 그 신랑이 어머 그게 내 배낭인데요? 딱 그래. 매 보니까 무겁네, 안에 금불상이 들었어. 그지? 그래서 이 사람들이 그 신도를 의심을 안 하고 싹 그 불상을 뺏어서 절에 갖다주려고 딱 매니까 어 내 가방 아니에요? 그래서, 아니에요 이거 제 거에요. 내 거는 안에 불상이 들었어요, 딱 이런단 말이야. 자기가 훔쳤다 이 소리지?

24:48
이 보세요 불상 안에 있잖아요. 딱 열어서 보여주네? 어머 그러니까 이게 내가 훔쳐다 할 수도 없고 말이야 ㅎ 오성이가 내 가방에는 불상을 우리가 훔쳐왔기 때문에 불상이 든 게 내 건데요? 딱 그러네? 그니까 달라고 할 수가 있나? 없으니까 오성이 배낭을 매고, 그 가짜 배낭 그걸 매고 부부가 갔어. 도둑놈이란 소리도 안 하고 불상 찾은거야. 그 사람도 할 말이 없지. 그래가지고 매고 바로 절에 가서 주지스님한테 그 이야기를 해 줬어. 지혜롭죠? 엄청 지혜로워, 꾀가 많아. 꿈 꾀 끼 깡 끈 할 때 꾀가 있어야 되겠지? 그러니까 주지스님한테 자기 오해받은 걸 풀고 거기서 계속 공부를 했어. 그죠? 그래서 나중에 과거 급제한 사람들이잖아. 큰 정승까지 올라갔어. 그죠? 다른 사람 같으면 당신 배낭 당신 도둑이지? 이렇게 했을 거야. 절대 그 사람 기분을 안 상하게 해 가지고 불상을 뺏어온 거야. 그러니까 주지수님이 너희 집에 간다고 그랬잖아? 아 그게 아니라 그 사람한테서 불상을 좋은 방법으로 어떻게 한 번 가져오려고 따라간 거예요, 그러니까 주님스님이 어머 오성과 한음은 확실히 지혜가, 꾀가 많은 사람이구나 이렇게 인정을 받았다는 거야. 재밌죠?

26:14
그니까 남편이 비자금을 훔쳤더라, 숨겨놨더라도 지혜롭게 끄집어내야 돼 기분 상하지 않게. 어머 내가 여기다가 돈을 숨겨 놨는데 돈이 좀 더 많은 거 같아, 이러면서 꺼내야지. 아 그러면 아 나도 거기다 숨겨놨는데 우리 마누라도 내가 숨겨놓은 데 돈을 숨겨 놨구나. 근데 이상하게 나는 100만 원 숨겨놨는데 왜 돈이 500만 원이 나오지? 이러면 남편이 꼼짝을 못 하는 거야. 그렇지? 그니까 이렇게 꾀가 많아야 남편하고 안 싸워. 그냥 당신 이거 뭐야? 돈을 왜 여기다가 감춰놨어?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어머 내가 저 뒤에 단지 속에 돈을 내가 100만 원 감췄는데 그 안에 500만 원이 들어있어, 이상하다? 돈이 안에서 이자가 붙었나? ㅎ 남편이 야 이거 내가 솔빵 당했구나, 요게. 왜 내가 넣은 데다가 제가 돈을 넣어놨어 그렇죠?

27:17
그러니까 이 오성과 한음과 같은 걸 잘 들어야 돼. 부부 간에 부딪칠 이유가 없어. 남편이 비자 넣어놓은 데 알면 거기다 일부러 넣어 놔. 그러다 재밌죠? 지혜롭게 하면 웃으면서 살 수 있을까 없을까? 도둑놈한테 너 도둑이야? 이렇게 도둑을 잡을 필요가 없어, 꾀가 많으면. 재밌죠? 오성과 한음 이야기는 우리가 이제 오늘이 뭐야, 무슨 날이야? 보름 날이라서 옛날 생각나잖아. 그래서 하는 거예요? 우리 보름날은 옛날 이야기를 조상들 이야기 하는게 재밌어. 자 그러면 젊은이 무슨 질문이 있나 들어보자? 재밌죠? 항상 질문이 시원찭아.

질문자 : 죄송합니다..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정월 대보름입니다. 추석도 그렇고 보름달에 명절이 많이 있는데요, 달은 여신, 대지 등 음성의 기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름달이 뜰 때 풍요를 비는 이런 풍속들을 많은데 그 연관성이 궁금하고 풍요로운 삶을 사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28:41
아 달은, 여러분 달은 두 개가 있지? 상현달, 하현달. 달이 기울어 갈 때는 하연달 달이 찰 때는 상현달. 그 찰 때 상현달은 특징이 뭐야? 위로 이래가지고 있어. 위로 이렇게 올라와 점점. 하현달은 뒤집어져 있어. 그러니까 같은 달이라도 그믐달이라도, 아 저거는 올라가는 그믐, 보름을 향해서 가는게 있고. 보름에 있다가 줄어들어오는게 있어. 그럼 그거는 재수가 없는 거야. 그런 달은 안 보는게 낫지. 이렇게 상현달을 자꾸 봐야 돼. 그럼 하현달은 누가 보노? 염세주의자들. 아 달도 기우는구나.. 요러면서 아우 내 나이도 이제 저거 쥐 파먹듯이 다 파 먹었네 아 내가 하현달이잖아. 그러면 내가 지금 70이잖아, 어머 70년이 어디로 갔다는 거야? 이렇게 하면 이 사람은 비극적이야. 안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무슨 달을 좋아해요? 보름달을 좋아하는 거야, 보름달을.

29:58
그래서 정월 대보름을 설을 끼고 보름이 있으니까 그때까지를 쉬는 거야, 옛날에 사람들이. 그리고 달한테다가 뭘 보내 줘? 에너지를 보내주는 거야 달이 추울까봐. 달집을 만들어 가지고 집을 달에다가 갔다 보내줘. 달이 발가벗고 있잖아. 그러니까 나무로 달집을 만들어 가지고 하늘에다 보내주려면 태워야 올라가지. 그러니까 달은, 나체로 있는 달을 뭘 입혀 주겠다는 거지. 좀 그런게 있죠? 그래서 지금 우리 고향에 가면 달집이 만들어 놨어. 그 내 핸드폰에 우리 고향에 달집 만든 거 보냈는데, 그 좀 한 번 봐봐. 허성태가 보냈어. 그 좀 찾아봐, 찾아서 여기다 줘. 비춰서 보게. 우리 고향에서 달집을 어릴 때 내가 항상 만들었거든? 근데 엄청 크게 만들었어. 그래가지고 그 달집을 우리 동네 청년회의 회장이 만들었대. 어 이거야.

31:11
지금 달집 이렇게 만들어 놨지? 이거는 우리가 만들 때 달집보다 못 해. 달집이죠? 여기 이제 앞에 우리 그 친구들이 다 서있네. 그 한 번 틀어봐. 영상도 있나 봐. 우리 옛날에 달집은 뭘로 만들었냐면 소나무로, 소나무 가지로. 그래서 연기가 많이 나야 돼. 소나무가 막 다다다다 소리 나면서 타는 거야. 그래서 달에다가 보내줘요? 영상으로 한 번 틀어 봐. 근데 우리 고향은 달집을 안 만드는 달이 없.. 해가 없어. 매년 정월 보름은 달집을 만들어. 동네 분위기가 그랬어. 소리까지 나오나? 그렇게 외치고 있어? 좀 틀어봐.

32:24
저게 우리 고향의 달집이지? 근데 저거는 평지에다 해놨는데 우리는 산에다 했었어. 산에 달집을 해놓고 산불이 붙지 않게. 산에 밭이 있잖아, 밭. 그런데다 해 가지고 동네가 내려다 보여, 달집 태울 때. 그러면 그때 우리는 잡곡밥을 가져가. 거기서 실컷 먹어, 달집 있는 데. 만들고 나면 피곤하잖아. 그럼 거기서 잡곡밥을 다 싸가지고 와서 막 먹고, 재밌어요. 그렇게 어린 시절에 달집 만드는데.. 지금 저 사람들은 지금 논인가? 논에다 해 놨지? 어 논에다 해 놨네. 그리고 저렇게 안 하고 달집이 크리스마스 트리 같아. 이렇게 쌓아요. 그니까 소나무 잎이야. 전부 솔가시로 잘라 가지고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크게 만들어서 밑에 불을 붙이면 달집 타는 소리가 막 다다다다다다 막 소나무 타는 소리가 대단해요. 그러면서 불기운이 막 뭐 하고 비슷하냐면 스님들 다비식 하는 거 알죠? 그 불 떼는 소리 들었죠? 그런 불이 타는 거야. 확 타서 달이 있는 대로 올라간다 해가지고. 재밌죠? 그거는 우리 하나의 미신입니다?

33:41
달집은 옷이 필요 있을까 없을까? 항상 나체야, 달은. 그 달은 남자일까 여자일까? 여자야. 그죠? 그 여자는 언제나 저렇게 벗고 있을 때 피부가 이뻐. 옷을 입혀놓으면 옷이 오히려 여자 피부보다 못한 거지. 그렇잖아? 그래서 원래 이렇게 달은.. 태양은 여러분 쳐다보면 장님 돼요? 해는 쳐다보면 눈이 멀어. 나중에? 눈 머는 지름길이야. 그래서 해는 쳐다보면 안 돼, 절대. 그래서 옛날에 임금이나 이런 사람은 똑바로 쳐다보면 안 돼? 왜 안 되지? 왜 임금을 바라보면 안 돼? 못 보게 했을까? 절대 민간인이 임금이 지나가는 걸 보면 안 돼? 왜 못 보게 했을까? 얼굴을 알면 임금이 수시로 평복을 입고 돌아다녀. 장 안을. 민심을 살핀다고. 그때 얼굴 아는 놈이 있으면 임금을 죽일 수가 있어. 경호상 문제가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임금 얼굴은 절대로 못 보게 해 놔, 민간인은.

34:53
그러니까 임금인지 아닌지 아무도 몰라. 그냥 옷 입고 옆에 와도 임금이 아닌 줄 알아. 근데 임금이야. 그러면서 요래. 요새 임금님이 뭐 괜찮나요? 자기가 임금이면서 그러면 여기서 그 임금 새끼 뭐 어쩌고 이러면 찍히는거야 그래서 그렇게 민정 시찰을 하러 다닐 때 혼자 다니기 때문에 몰래 숨어 있지만 혼자 일단 움직이잖아? 그니까 위험하니까. 그러니까 신인도 원래 얼굴을 볼 수가 없어, 여러분이. 근데 나는 특별히 여러분한테 왔죠? 쳐다보라 그러죠? 그 쳐다봐도 눈 장님이 안 돼. 오히려 눈 좋아져. 그래서 우리가 미풍양속은 좋은 거야? 뭐 그런 흘러간 토끼가 뭐 달에 있다 이런 말하는게 재밌잖아. 그 토끼가 달에 있는 거는 분화구야. 달이 옛날에는 분화구가 있었어. 그 달에 분화구인데 그건 이야기하면 시간이 오래 가니까? 그 분화구가 시컴해 보이는데 그게 꼭 토끼같아. 그죠?

36:09
그래서 달의 피부색 있잖아. 달의 흰 색깔 그게 여성들의 얼굴 색깔이야. 여자의 얼굴을 닮은 거야. 그래서 그게 음이야, 음. 여자 얼굴 색. 태양은 그런 색이 아니야. 눈 부셔서 무슨 색인지를 볼 수가 없어. 그래서 여성은 달같이 있는듯 없는듯. 집 안에서? 여자가 막 두드러지면 빵점이야. 집 안에서. 그니까 달은 빛은 빛인데 눈이 부시나 안 부시나? 안 부셔. 은근히 밤길을 밝혀 주잖아. 그러니까 여성의 역할은 달과 같다는 거야. 은근히. 좋죠? 그래서 시골에서 살아본 사람 알 거야. 시골에 조명등이 없잖아. 밖에 보름달 있을 때 나가면 여자들 얼굴이 달같이 보여. 아주 피부색이 이뻐 보여. 그래 개천 둑에서 연애하고 그랬어, 우리 시골 총각들이. 밤에 여자를 달빛 밑에서 만나면 굉장히 이뻐 보여요. 앞으로 남자들 만날 때 카페에서 만나지 말고. 어? 밤에, 달밤에 만나도록 ㅎ

37:36
아이고 재밌죠? 아 그냥 뭐 에너지 받지 말고 이야기나 했으면 좋겠다. 레벨 만 무 들어가라! 아니 내가 여기다 만 무 줬는데 여러분한테 또 들어가 버렸네 왜 들어갔느냐? 저 사람 이름을 안 밝혀가지고 ㅎ 좌우지간 오늘 와가지고 여러분들은 땡 잡았다 저 사람이 아주 좋은 일했다, 오늘 늦게 와가지고. 어 아기, 손자는 안 왔나? 손녀. 근무중에 왔어? 레벨 받으러 왔구나 아이고, 그래? 저분이 손녀를 데리고 다니는데 자기 딸같아. 지금 나이가 제법 있는데도 할머니인데 시집 안 간 여자 갔잖아. 할머니야. 지금 서 봐, 좀. 이리 나와 봐. 이리 나와. 빨리 나와. 빨리 나와 봐. 지금 여러분 이 할머니.. 할머니라 하면 안 돼, 여자는? 아기한테는 할머니야. 여기 서 봐. 아니, 얼마나 날씬해요? 처녀같지? 이 봐, 다리도 이거 뭐야? 일어서 봐. 패션, 뒤 돌아봐. 박수 평생 이렇게 안 입어본 사람도 있어. 그죠? 근데 이 지금 이 사람이 누가 보면 아주, 지금 아직 시집 안 갔다고 할 수도 있어. 그죠? 근데 지금 몇 살인가? 63. 그런데 63인데 손녀가 있어. 자주 데려와. 데려오는데 꼭 딸 같아. 그리고 몸도 살도 안 쪘죠? 어 근데 굉장히 볼 때마다 처녀같아

39:56
그리고 봐? 이렇게 봐. 이 광대가.. 여성, 우리나라 여성들이 광대가 잘생겼어요. 광대 잘생겼지? 프랑스 외국 사람들이 광대가 없어요. 그래서 동양에 광대 있는 여자들 수입해 가. 모델로 써요. 여성은 눈보다 광대를 보는 거야? 그 이러면 기용을 많이 받아, 요런 광대는. 주현미 광대뼈 알죠? 귀엽죠? 그와 같단 말이야? 그래서 이렇게 상이 상당히 좋은 상이야. 복 있죠? 어, 이쁘고. 아 63이라 그러는데 40년을 빼도록 해 ㅎ 어 손녀딸 안 데려와도 본인이 손녀딸 같이 생겼어 직장 있다가 오늘 지금 나왔대, 몰래. 아이고 이뻐라. 근데 이런 사람하고 사는 남자는 얼마나 복이 많을까? 아이고 참. 노래 하나 불러주지 않을래? 레벨 천 무 줄게. 마이크. 첫사랑, 어 첫사랑. 좋은 노래다. 레벨 천 무 받아가. 쓰고 해, 쓰고 해. 괜찮아 소리 잘 나와. 불러.

41:36
괜찮아, 괜찮아. 무대복이잖아? 어? 무대복 이뻐. 시현이 엄마, 요거 왜 안 입었어? 노래 잘 한다.

43:41
노래 안 시켰으면 큰일날 뻔했네. 어쩜 레파토리 그렇게 좋아? 아 참, 이래서 나이가 안 늙나 봐. 그렇죠? 항상 소녀 때에 머물러 있어. 아이고 무슨 패션으로도 젊어. 20대야. 어 그지? 저 시현이 엄마 이리 나와 봐. 여기 나와 봐. 나와보라니까. 저저저 못 나온다. 깡이 없어. 시현이 엄마는 요걸 안 입었어, 이거. 요걸 안 입고 스커트는 똑같이 미니 스카트인데 안 입은 거하고 차이가 있죠? 이거는 상당히 여성스럽다, 이렇게 입으니까. 무대복이지? 어 나는 처음 본 거 같아.

회원 : the God-man이 강연 시간에 여기 인신님 알현하러 올 때는 원래 드레스를 입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 그래? 내가 그런 말을 했구나. 잘 했어. 아 멋있는 패션이야. 정말 노래 잘하죠? 노래를 시킨 내가 아주 무안할 정도야. 이거는 완전 노래가 장전돼 있었어. 준비돼 있는 노래죠? 다음에도 오면 한 번 불러.

45:05
(편집) 요새 여론이 저런게 있죠? 그건 뭐 나쁜 건 아니지? 어쨌든 재미있잖아, 자꾸 띄우니까. 근데 저 사람 말하는게 맞잖아. 30년 전에 출산 수당을 3천만 원 주자, 지금 돈으로 하면 한 3억 되거든? 그랬으면 그냥 애 낳는 여자가 막 줄을 섰을 거야. 또 결혼하는데 1억 줘야 된다. 앞으로 우리 국민들이 애들 결혼시키다가 빚쟁이 된다, 내가 그랬거든? 그리고 앞으로 인구 소멸 때가 온다. 그러니까 애들 낳는데 적극적으로 국가가 돈을 써야 된다. 내가 그랬거든? 그러다가 내가 사기꾼 소리를 들었어. 어 돈도 없는 놈이 뭘 돈을 준다 그러냐 하면서 사기꾼.. 내가 사기꾼입니까? 우리나라 그 바람에 망하게 생겼어. 장사가 안 돼. 학교 앞에 문방구가 때려치우는 거야. 애들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그 장사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이 없어졌어, 옷 장사 뭐 문방구 할 것 없이 애들이 없으니까 없어진 사업체가 무진장 많아?

46:09
학교 앞에 뭐 떡볶이도 못 팔고 좌우지간 그걸로 없어진 회사가 줄줄이야. 개인 기업들이. 어 내가 주 4일 근무를 옛날에 주장했잖아. 토요휴무제도 내가 제일 먼저 주장해서 만들었어. 그래서 내가 토요휴무제 이야기 해서 욕 터베기로 얻어먹었는데 바로 따라 하더라고. 그러니 이재명 대표가 이제 주 4일 근무. 3일을 놀게 하자 이러잖아. 어 그게 맞는 말이야, 또. 주 4일제 하면 많은 자영업자들이 또 사람들이 많이, 노는 시간이 많으면 또 그 장사되는 데가 있지? 근데 주 4일제는 지금은 좀 일러요. 나는 토요휴무제를 주장했어. 그래서 금요일까지 휴무로 하면 주 4일제지? 그래서 지금 금요일이 휴일이나 비슷해. 왜 점점 그렇게 되죠?

47:10
그래서 우리가 주 4일제도 나쁘지 않아. 그렇지만 이재명 후보가 그 말 하는거는 가정 살리자. 너무 애들이 아버지 얼굴도 모르고 엄마 맨날 돈 벌러 다니니까 애들이 엉망이다. 그래서 가정을 살리자, 이거 좋은 생각이야? 그러니까 이재명 후보는 내 공약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이 아니었지? 옛날에도 그런 말 많이 했지? 그래서 여야가 좋은 걸 알아서 내 걸 쓰도록 나는 찬성하는 거야. 그러나 박근혜 당이 제일 먼저 노인수당을 따라했어. 그죠? 어 그러니까 여야가 골고루 내 거 다 갖다 써. 괜찮아요? 우리가 잘 살면 되지. 그런데 허경영이가 해야, 33가지가 동시에 해야 돼.

48:12
여러분은 에너지 좋아하니까. 에너지, 레벨. 레벨 줘야지. 이 레벨이 기다리고 있어요? 만 무가 또 기다리고 있어. 오늘 온 사람들 레벨 만 무 들어가라! 오늘 온 사람들 레벨 2만 무 들어갔어. 3만 무, 아까 이 누구.. 이분 때문에 만 무가 더 들어갔죠? 오늘 온 사람들 레벨 3만 무 들어갔네? 이 영상 보는 사람들은 레벨 3천 무 들어갔지? 들어가라! 오늘 축복 명패 건축 에너지 받은 분,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하신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무료 급식 후원한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자, 요거 다 됐고.

[내용 요약]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꿈, 꾀, 끼, 깡, 끈이며, 이 다섯 가지 요소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깡은 네 번째 요소로, 배짱과 용기를 의미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도전하는 힘이 된다.

끈은 신인과 연결된 신의 줄이며, 천국으로 가는 중요한 요소이다.

하늘궁에 등록된 사람들은 신과 연결된 끈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삶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

이 세상은 잠깐의 시간이므로, 의미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며, 시간이 흐르는 것은 순식간이다.

현재 미국에서는 불이 나고 있으며, 이는 불이 쇠를 이기는 시대가 왔음을 의미한다.

쇠와 관련된 산업(반도체, 자동차 등)이 쇠퇴하며, 나무와 불의 기운이 강해지는 시기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배짱과 깡이 있어야 시대의 변화를 헤쳐 나갈 수 있다.

신인을 믿고 도전하는 것이 삶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길이다.

끈이 있는 사람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간다.

젊은 시절에는 부모가 자녀를 보호하고 길을 정해주지만, 성인이 되면 스스로 길을 찾아야 한다.

신인을 만난 사람들은 새로운 보호자와 연결되었으며, 이는 삶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인간은 단순한 개인이 아니라, 수많은 조상과 후손으로 연결된 존재이다.

자신의 윗세대를 생각하면, 한 명의 조상에서 시작하여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백궁(천국)에서는 조상들을 만날 수 있으며, 그들을 구제하기 위해서는 레벨이 필요하다.

조상을 구제하는 것은 자신의 영적 성장과도 연결되며, 많은 레벨을 모아야 한다.

천국과 연결된 끈을 가진 사람들은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꿈, 지혜, 용기, 끈을 갖추는 것이며, 이를 통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

신인을 믿고 나아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배짱과 깡을 가진 삶이다.

오성과 한음의 이야기는 지혜와 꾀를 활용하면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두 사람이 절에서 공부하던 중 법당의 금불상이 사라졌고, 이로 인해 도둑으로 의심받았다.

주지스님은 절에 머문 불교 신도 부부는 의심하지 않았고, 오성과 한음만을 도둑으로 몰았다.

그러나 오성과 한음은 도둑을 직접 지목하지 않고, 지혜롭게 상대가 스스로 드러내게 유도했다.

신도 부부와 주막에서 마주쳤을 때 일부러 가방을 바꿔 들었고, 도둑이 당황하며 금불상이 자신의 가방에 있음을 스스로 증명하게 만들었다.

결과적으로 도둑을 몰아세우지 않고도 금불상을 되찾고, 자신의 결백도 입증했다.

부부 사이에서도 꾀를 잘 사용하면 갈등을 피할 수 있다.

남편이 비자금을 숨겨 놓았더라도, 단순히 추궁하는 대신 유머와 지혜를 사용하면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다.

직접적으로 “이거 뭐야?”라고 묻기보다, “어머, 내가 여기에 100만 원을 넣었는데 왜 500만 원이 있지?”라고 하면 상대가 스스로 인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

꾀가 있는 사람은 상대방을 몰아세우지 않고, 자연스럽게 원하는 결과를 얻는다.

결국, 지혜로운 사람은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문제를 해결할 줄 안다.

인구가 줄어들면서 학교 앞 문방구, 떡볶이 가게, 옷 가게 등 많은 사업체가 문을 닫았다.

노동 환경 변화도 예측해야 하며, 주 4일 근무제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것이다.

과거에 토요휴무제를 주장했을 때 반대가 많았지만, 결국 도입되었듯이, 주 4일제도 점진적으로 시행될 것이다.

주 4일제가 도입되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증가하며, 가정을 살리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정치권에서도 이러한 흐름을 이해하고 있으며, 기존 정책을 모방하는 경우가 많다. 중요한 것은 정책이 실제로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시행되는 것이다.

(질문)

오늘은 정월 대보름입니다. 추석도 그렇고 보름달에 명절이 많이 있는데요, 달은 여신, 대지 등 음성의 기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름달이 뜰 때 풍요를 비는 이런 풍속들을 많은데 그 연관성이 궁금하고 풍요로운 삶을 사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답변)

달에는 상현달과 하현달이 있으며, 상현달은 위로 올라가는 형태로 기운이 상승하는 달이다.

반대로 하현달은 기운이 내려가는 형태이며, 이러한 달을 바라보면 기운이 빠질 수 있다.

그래서 예로부터 사람들은 보름달을 선호하며, 보름달을 바라보며 소원을 비는 풍습이 생겼다.

정월 대보름에는 보름달을 보며 풍요를 기원하고, 달집을 태워 에너지를 보낸다.

달집은 달에게 옷을 입혀주는 의미가 있으며, 나무를 태워 하늘로 보내는 전통적 의식이다.

옛날에는 정월 대보름을 설과 연계하여 길게 쉬며, 풍요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시기로 삼았다.

특히, 달은 항상 나체 상태이므로, 달집을 태우는 것이 달을 보호하고 풍요를 기원하는 행위로 여겨졌다.

태양은 너무 밝아 정면으로 바라볼 수 없지만, 달은 은은하게 빛을 내며 조용히 세상을 비춘다.

여성의 존재도 달과 같으며, 은근히 가정을 밝히고 균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여성은 달처럼 집안에서 있는듯 없는듯 해야 한다. 두드러지면 빵점이다.

전통적으로 여성의 피부색은 달빛과 닮았다고 하며, 달의 기운이 여성성과 연결된다고 보았다.

보름달 아래에서 연애를 하면 더욱 로맨틱하게 보이며, 달의 은은한 빛이 사람을 더욱 아름답게 보이게 한다.
[출처] [2025.02.12] 달의 비밀! 00달을 봐야 운이 좋아진다?ㅣ꾀가 있는 자가 지혜롭다!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2.13] 죄의 종자 7가지는? | 한자에서 계집녀女의 의미는 ?

(46분 48초)

0:43
자, 레벨 백무 들어가라! 오늘도 만 무 그럴 줄 알았지? 백무 들어갑니다. 어제 어제 못 온 사람들이니까 오늘 온 사람들 레벨 만무 들어가라! 오늘, 오늘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천무 들어가라! 어제 못 온 사람들 오늘은 예외입니다. 다 들어갔어요. 아이고 어제 바빠 못 온 사람들 오늘 만무씩 들어가라! 여기도 있다.

진행자 : 자, 최고의 목소리로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시작.

회원들 :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01:46
20무 더 들어가라. 아니, 만 무 주고 나니까 20무는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 대단한 거야. 20무도, 네. 엄청난 사람을 올려 보낼수가 있어. 20무가 4 사람이지?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올릴 수가 있어. 대단한 거야. 자, 노래.

진행자 : 오늘 두분이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청양 영성센터 센터장 이수지 천사.

어제 못 온 사람들은 오늘 특별히 봐주는 거야.

02:23
(편집) 레벨 천 무 들어가라! 노래만 불렀다 하면 천 무 주네. 하여튼 엄청 많이. 저기도 노래할 건가? 보나마나 500 무짜리네. 잘할 것 같지가 않아. 그지? 못할 것 같지? 어, 인물은 저 좋은데 노래는 못 하는 사람 같아. 얼굴 자랑만 하고 다녔나?

가수에요,

노래도 했어? 가수? 대구 가수라고? 500무 짜리 같은데? 한 번 들어보자.

진행자 : 다음은 대구 광역시 영성센터 나유정 천사, 뿌리고를 올립니다.

노래 잘하는 사람은 뭔가 좀 상처가 있는 사람처럼 보이는데 이 사람은 팔자 좋은 사람 같이 보여. 그러니까 무슨 노래를 한다고 그래.

회원 : 맨날 먹고 놀으니까 팔자좋죠. 몸이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니까요.

하여튼 한번 들어보자. 몸이 아픈 것도 이제 고생한 거니까 뭔가 노래 소리가 좀 다를 수가 있지? 점수를 한번 매겨보자.

03:47
(편집) 마지막에 the God-man 뿐이다 그랬지? 레벨 천 무 들어가라. 500무짜린데 마지막 한마디 때문에 500무가 더 들어갔어. 이게 이게 진짜 훌륭한 심사위원인가? 심사를 참 나일론으로 하네. 하여튼 그 한마디에 천무가 500무가 더 들어갔어. 아 노래 참 잘한다. 그지? 또 마지막에 거 하나 딱 넣으니까 노래가 살잖아. 그거 없었으면 뭐가 뿐이야 뿐이기는. 아이고 아주 그냥 마지막 그게 딱 들으니까 노래가 딱 맞네. 옛날에 내가 저 중학교 때 화계사에 있었지? 화계사 있을 때 거기서 스님이 한 분이 돌아갔어. 행자가 죽었어. 스님이 아니고 행자, 나하고 같이 일하던 행자가 죽었고 설악산 신흥사 있을 때 서울대나온 스님이 돌아갔지. 절벽에서 뛰어 내렸어. 이런 폭포에서 그 떨어져서 죽었어, 돌아갔는데 그 스님은 맨날 퉁수만 불어. 퉁수, 퉁수 들고 다니고 산에 가서 통수 불고 그 폭포 꼭대기 가서 왜 통수를 불어.

05:14
그러니까 자살하러 올라가는 거야. 어, 그런데 화계사 있을 때는 숭산스님 하고 있을 때인데 스님이 300명 정도 됐어. 동국대 다니는 불교 대학생 들이 250명, 화계사 스님이 한 20, 30명 한 300명 됐는데, 부침개 이거 두부를 썰어 가지고 이렇게 지지잖아. 두부부침, 그걸 이렇게 이제 부엌에서 만들고 있고 나는 밥하고 있고, 그랬는데 주지 스님이 승산 스님이 되게 무서워. 주지 스님이 갑자기 부엌으로 탁 들어왔어. 깜짝 놀랬지. 근데 두부를 붙이던 우리 행자가 두부를 먹다가 절반을 남겨놨어. 이렇게 뜨거우니까 후라이팬에다 놔 뒀지. 스님이 탁 들어오니까 스님 소리가 딱 나잖아. 재빨리 두부를 입에 넣은 거야. 입에 넣어가지고 그걸 삼켜버렸어. 스님이 말을 걸려고 하니까 이게 엉겁결에 너무 뜨거우니까 삼킨 거야. 근데 비명을 지르고 죽어버리는거야.

06:31
그러니까 우리가 내 있는 데서 같은 또래가 비명을 지르고 죽으니까 이게 얼마나 보통일이 아니잖아. 문제는 뜨거운 두부 썰어 놓은거 부침개 해놓 거 있잖아. 지금 붙이고 있는 중이야. 뜨겁잖아. 그 펄펄 끓는 걸 목에 넘어갔는데 죽어버려. 야, 그 비명을 지르고 죽는 걸 내가 그 기분이 좋겠어. 항상 생각이 나겠지. 그래서 우리는 음식을 이렇게 어른들한테 가져갈 음식을 맛을 보는 건 좋은데 두부를 붙여가면서 거기서 그걸 먹는 거는 좀 문제가 있는 거야. 그런 것은 경우를 벗어나서 그래서 죄는 칠종, 일곱 가지의 죄 원인을 칠종죄라 그래 가지고 일곱가지 칠죄종이지. 칠죄종은 죄의 뿌리가 일곱 개야. 그건 하면 안 되는 거야.

07:35
또 설악산에서는 여대생들이 이화 여대생들이 많이 놀러와. 단체로 뭐 각 대학생이 많이 오지. 근데 여대생들은 남자가 안 오고 여자끼리 오잖아. 여자끼리 오니까 스님하고 사진을 그렇게 찍으려고 해. 그 서울대에 나온 스님이 잘생겼어. 나는 그 스님 내가 항상 둘이서 이를 잡고 그러거든. 이가 많으니까. 이를 잡아가지고 스님의 이병에도 내가 소금을 넣어 줘야 돼. 그니까 손님들마다 이병을 가지고 있어. 이를 가지고 있다고, 자기 이를. 그럼 그걸 다 기르고 있단 말이야. 근데 내가 맨날 그 이병을 열어가 소금을 넣어 줘야 돼. 소금을 가루를 내가지고 넣어 줘야 돼. 그럼 이가 소금을 먹고 자라. 이가 우리 몸에 있는 이는 우리 몸에 있는 소금기 그걸 먹고 살거든. 그 스님들이 이병을 한 개씩 가지고 있어. 근데 안에 이가 거의 꽉꽉 차 있는 스님도 있고 절반 정도 차 있는 스님도 있고 그래.

08:43
근데 소금을 안 넣어주면 이가 죽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 담당이야. 뚜껑 열어 가지고 소금가루를 내가 넣어 주는 거야. 소금가루, 그럼 이가 다 살아 있어요. 이 스님이 그 이화여대생하고 사진을 찍어 줬는데 편지가 오고 이래서, 연애를 한거야. 연애하다가 그 여자가 갑자기 편지가 안 오는 거야. 갑자기 그 한 몇 개월 편지가 오다 안 오니까 스님이 맨날 밥을 안 먹고 내보고 야, 경영아 편지 안 왔냐? 편지가 안 온걸 어떡해, 내가 뭐 가짜로 만들어 줄수도 없고. 내가 괴로워? 안괴로워? 나만 보면 편지 왔나? 네가 찢어버린 거 아니냐? 네가 뭐 내가 연애한다고 갖다 버린 거 아니냐? 안 버렸어요. 편지가 안 왔어요. 아 그러니까 나중에는 그 폭포에 올라가서 뛰어내려서 죽었어.

09:47
근데 그게 한참 안 오니까 밥을 안 먹어. 스님이 밥을 안 먹고 이만 잡고 앉아 있는 거야. 이는 이제 나하고 같이 잡아야 되니까, 이 잡을 때는 둘이서 앉아서 옷벗으면 이가 있으면 이제 그 병에다 뚜껑 열어놓고 넣으면 이가 안 올라와. 그 병을 못 올라와. 그니까 지금 무슨 병이냐? 소주 병이야. 소주병에 이를 잔뜩 넣어놓은건데 이가 많이 들어 있지. 이를 죽이지 않으니까. 절에서는 스님들 옷에 이가 많았는데 나보고 그래. 그걸 그 당시는 왜 그렇게 이가 많았는지 심심하지 않았어. 이 잡느냐고. 그대신 이를 못 죽이게 하니까 스님들은 이를 사이다병이 한 개씩 있어. 그거 다 전부 자기 이를 자기가 책임져야 돼. 거기다 넣어서 살려 주는 거야. 근데 이제 이가 많아지면 이제 이를 갖다 버려야 되는데 죽이지 않지. 산에 다 버려야 되는데 그때까지는 가지고 있거든.

10:49
근데 이 스님하고 이제 이를 잡는데 옛날에는 이를 잡았는데 요새는 이도 안 잡고 밥도 안 먹고 말도 안 해. 그러더니 산에 가서 폭포에서 돌아갔다고 사람들이 봤대. 스님이 죽어있다는 거야. 가 보니까 그 스님이 자살을 했어. 그러니까 이제 그 이화여대생은 이제 이 스님하고 끊고 애인이 나타난 거야. 그지? 그러니까 이제 데이트하고 뭐 그러겠지. 근데 스님하고 절이니까 이제 찍어주고 편지 내용이 상당히 재밌어. 내가 편지를 읽을 때 내가 옆에 있으니까 그러니까 그 엄청 스님이 마음씨가 좋아. 지금 이렇게 보름이 되니까 생각이 나네. 내가 어제 오성과 한음 이야기 해줬지? 네. 그러니까 우리는 옛날 이야기가 재밌어. 그지? 네. 여러분 스님들이 이병을 하나씩 가져 있는 거 아나? 몰랐어요. 몰랐어? 스님들 이가 이병이 나의 이병보다 더 양이 많아. 스님들 오래 모았자나. 나는 뭐 절에 거기간지 6개월 만에 왔으니까 내 이병은 꽉 안 찼는데 스님 이병은 많이 차있어. 근데 그걸 옆에서 이렇게 보면 굉장히 바글 거려. 다 살아 있어. 근데 그 희한하게 위에 뚜껑을 덮어 놔도 절대 안 죽어. 이가 공기가 잘 안 통하는데도 움직이고 있어.

12:24
재밌죠? 그 요새 애들은 그 꿈 같은 이야기야. 그래서 우리는 그렇게 작은 죄, 이 한 마리 죽이는 것도 함부로 하지 않는 거야. 우리 원래 우리 인간의 마음은, 네. 그래서 일곱가지 칠종 죄는 죄의 종자를 일곱 가지로 봐. 제일 먼저가 시기, 남 시기하는것, 남 잘되면 그냥 배 아파 가지고 그 사람 끄집어 내리려고 하는 거. 시기가 종자야. 교만, 두 번째 종자야. 자기 잘나고 자기애는 서울대 가고 뭐 저 집 애는 국민대 갔다 그러면 뭐 무슨 좀 안 좋은 대학 갔다 그러면 좋아 가지고 그 자랑하고 이래 하면 그게 죄의 종자가 돼. 그지? 그렇겠지? 교만, 시기. 제일 첫 번째가 나태야. 나태가 뭐냐? 게으른것. 그게 죄의 뿌리 중에 제일 원인자야. 첫 번째 종자야.

13:47
나태가

懶怠 猜忌
驕慢 妬忌

나태(懶怠). 나태하다. 나태가 그다음에 뭐라고 교만. 교만(驕慢), 시기(猜忌) 가 있죠? 여기 시기는 여러분 잘 알지만 시기는 시기는 상당히 안좋은 범죄입니다. 네. 그러면은 시기가 있고 투기도 있어. 투기(妬忌). 투기도 아주 일곱 가지에 들어가요. 여자가 돌맹이 같이 변했다 이거야. 여자가 손에 돌을 드는 거야. 이게 투기야. 남자가 돌을 든게 아니고 여자가 돌맹이를 손에 들었다 때리는 던지는거야. 투기야. 시기. 투기 이런게 죄의 뿌리야. 나태, 교만. 네. 이런게 죄의 뿌리의 일곱 가지가 있단 말이야. 그지?

15:08
그다음에 뭐가 있어?

不平 飮酒

불평(不平). 불평. 네. 매사를 긍정적으로 봐야 되는데 남편이 뭐라 그러면 거기에 불평하고 뭐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어. 요것도 죄의 뿌리야. 불평, 불만. 알겠지? 불평 불만이 죄의 뿌리지? 네. 그다음 우리가 제일 종교에서 문제가 되는게 음주(飮酒)야. 음주도 내가 최초로 지구에 태어나서 이스라엘에서 최초로 기적을 보인게 뭐예요? 술 만든 거야. 포도주를 만들었잖아. 그러면 최초로 포도주를 만든 사람이 술을 먹지 마라 그러면 좀 이상하잖아. 알겠지? 포도주는 맹물로 포도주를 만든 게 첫 번째 기적이야. 이 세상에 와 가지고. 그러면 그 술을 음주를 음주는 모든 죄악의 뿌리다, 이렇게 돼 있잖아. 그지? 들어 있지? 이게 몇 번째야? 여섯 번째 붙어 있잖아. 이게 음주는 사람의 관계를 좋게 하기 위해서 먹는데, 그 양을 조절하는 데는 모든 인간이 실패해. 무슨말인지 알지?

16:33
음주를 조금 먹으면 되는데 그 양을 자기가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해, 누구나. 근데 그게 한 잔 두 잔 들어가다 보면 그 조절을 누구나 실패해 버려. 정도를 넘어서 버려. 그렇겠지? 그 음주가 이 모든 죄의 기본에 들어가. 그래서 안 하는게 좋다, 이 말 알았지? 음주가 거기 들어있다. 성경에는 성경에 음주 구절이 있어. 있는데 그 내가 다음에 이야기하겠지만 시편 104편 15절. 그런데 음주에 뭐 나쁘다. 이렇게 나와. 그다음에 성경에 또 구절이 있는데 음주를 고린도전서 3장 16절 17절 거기는 무조건 음주가 나쁘다 그래. 뭐 나쁘다고 하는 것도 있고 좋다는 말도 있어. 성경에는, 그래서 성경에는 음주에 대한 구절이 세 군데 나와. 시편하고 고린도전서하고, 세군데 나오는데 그 모든 것이 음주는 나쁘다, 이렇게 하는 고린도전서나 시편에서 음주는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하고 아름답게 한다. 이런 구절까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기독교인들이 이게 음주가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몰라요. 알았지?

18:05
그래서 그 성경에 있는 것을 우리는 그 음주를 아내와 같이 포도주를 한잔 먹었다. 이거는 혈액이 소통이 잘되고 서로 사이를 좋게 하고 좋다 이 말이야. 그런데 회식 자리에서 먹었다. 뭐 친구끼리 모여서 먹었다. 제대로 오버 안 하는 사람이 있나? 그 음주는 뿌리가 좀 안 좋다 이 말이야. 네. 그래서 그래서 일곱 가지 이 기본죄, 일곱 가지 기본 죄중에 우매가 빠졌네. 우매(愚昧).

愚昧

우매. 우매는 어리석은 거죠? 요거까지 일곱 개가 죄의 뿌리야. 그래서 우리는 이도 잡아 가지고 가능하면 병에 넣어서 안 죽이지. 그럼을 이를 죽이면 우매한 거야. 우매. 왜 살생이 안 좋다는 걸 모르냐? 이거지. 무식하니까 이를 죽이는 거지. 이를 죽이는 행위는 어디에 들어가? 살생 살인이 아니야. 우매야, 우매. 우매에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승려들이 이를 안 죽여. 알겠지? 근데 요새는 하이타이가 있으니까 이가 없어요. 그때 하이타이 있나? 없어.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 키우는 사람이 무진장 많았어, 몸에. 나는 학교 다닐 때 교실에서 겨울에 교실에 있으면 내가 제일 망신 살이야. 교복이 하애져. 난로 석탄 때잖아.

19:49
그러니까 이게 조개탄을 때거든 교실에. 온도가 싹 올라가지? 그럼 내몸에서 이가 다나와. 나와가지고 이가 허옇게 이래. 그럼 애들이 털어줘. 애들이 털어주는데 내가 못 봐. 이걸. 꼭 애들이 등뒤에 뭐가 허옇게 붙어 있다는 거야. 애들이 털어주지. 앞쪽도 내가 이렇게 보나? 잘 안 봐요. 그니까 이가 어떻게 나오는지 몰래 나와 가지고 막 새까만 교복이 하얗게 돼 있어. 그래도 그때는 우리 애들이 흉을 안 봐. 왜? 이가 판을 치고 있을 때니까. 기가 막히지. 우리는 친환경 속에 살았어. 내가 그 말이에요. 하이타이로 옷도 안 빨지, 뭐 몸도 세탁, 목욕도 안 해, 우리는. 우리 청소년 때 목욕탕이 여기 없잖아. 그러니까 전신의 이가 바글바글, 그리고 나는 또 옷도 빨아 입나? 안 빨아 입지. 그래서 내가 이를 없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했다고 했지? 신문지를 한 열대장 가슴에 감아 가지고 이걸 묶고 학교가. 그러면 이가 적게 나와. 내복을 입고 가면 절단 나지.

21:03
그러니까 학교 갈 때는 무지무지하게 추워. 신문지를 난닝구고 뭐고 입으면 안 되잖아. 그러면 이거 학교 교복만 싹 벗으면 안에가 신문지야. 그러면 겨울에 추워? 안추워? 내복을 못입어. 교실에 가야되니까. 교실에 가면 나는 바스락 소리가 나겠지? 그게 전부 신문지야. 그래가지고 신문지를 딱 벗기면은 뱃살이 까만 색이야. 신문지 잉크가 요게 온도에 따라서 자꾸 몸에 닦여. 닦여 가지고 피부색이 어떻다고? 흑인 색깔 같았어. 그게 내 고등학교 때 내 웃도리 색깔이야. 웃도리가 그렇게 시커매 있어. 근데 목욕탕도 못 가지. 뭐 씻을데도 없지. 맨날 그래서 공부는 해야 되고 학교 가면 이가 덕실 덕실 나오는거야. 네. 지금은 환경이 좀 좋아졌지? 네. 그지? 네. 그래서 지금도 내가 양복이 이 옷을 갈아입는 걸 싫어해. 그 습관이 돼 가지고. 그래서 내 옷이 뭐 그렇게 변변하지 않지만은 옷 갈아입는 걸 좀 싫어하는 거야.

22:16
그래서 우리는 우리 조상들은 그런 시절을 지내왔다.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 어리 어른들 보면은 그렇게 몸에 이가 많았다. 그걸 흉볼 수도 있지만은 환경이 좋았다는 거 아니야. 네. 그죠? 그래서 원시인에 비슷했어. 우리 조상들이 생활하는게 원시인. 그래 학교 교실에서는 그렇게 이가 많이 나와. 날이 따뜻하니까. 근데 내가 다른 애들 보면 이가 나오는 애가 별로 없어. 내가 유난히 많이 나왔지. 재밌죠? 네. 응? 지금 얼마나 행복해. 아이고

회원 : 옛날에 이가 많으면 겨울에 옷을 뒤집어 바깥에 놔두고 하루밤 자고면 이가 다 얼어 죽어 있어요.

응. 그렇게 하면 되는데 옷을 벗어놓을 옷도 없고 항상 입고 있어야 돼. 있어야 되고 교실에 갈 때만 신문지로 감고 이를 죽인다, 이런 개념이 나는 절에서 좀 컸잖아. 그러니까 이를 죽인다 이런 개념이 없어. 그냥 이가 지가 가면 가는 거고, 옷을 털거나 이런 것도 별로 좋아안해.

23:38
그니까 그 일곱가지 우리의 기본적인 죄는 가능하면 안 짓는 것이 좋다. 이게 우리가 나는 버릇이 돼 있지. 시기, 질투 이런 거 나쁜 죄야. 우매, 나태, 게으른것.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부지런했냐 하면은 항상 시간이 없어. 공부할 시간이 없어서 공부, 또 공부 아니면 일, 뭐 일하고 공부 사이를 왔다 갔다 그래도 부엌에서 부침개 하다가 두부부침 하다가 내가 스님 올 때 주워 먹진 않았어. 그거 주워 먹은 사람은 죽었잖아. 그런 걸 지켜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그런 거를 다 어릴 때 지켰어. 그 지금까지 큰 문제 없이 362년 88일을 남아 있겠지? 여러분들은 좀 있으면 가겠지. 그러니까 시간은, 만남은 이별을 말하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한 사람 한 사람이 소리 없이 가는 거야.

24:43
그래서 이렇게 나중에 보면 옛날에 알던 사람은 없어져. 탁 하고 새로운 사람이 바글바글 하는 거야. 기가 막히지? 응? 좀 오래 살아 봐. 몸 조심해 가지고. 내가 자꾸자꾸 변하게 해줄, 잘하는 사람은 변하게 해 주겠지. 재밌죠? 오늘은 우리가 기본적인 죄, 뭐 시기, 질투 이런 거를 굉장히 조심해야 되고 부엌에서 밥할 때 주인 남편한테 밥 가져가기 전에 맛있는 걸 여자 혼자 다 먹는다거나 이런 건 좀. 주지 스님이 먼저 먹어야 되는 거야. 근데 그 부침 두부 부치다가 먼저 먹다가 들킨 거지. 그 왜 스님이 또 그 시간에 거기로 안 오는 스님이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당황한 거 아니야. 나는 그런 짓을 했을까? 아니요. 탁 마음속에 그 기준이 딱 복 받도록 돼 있는 거야. 알았지? 재밌죠?

26:12
하여튼 우리는 부동심 마음이 자꾸 많이 움직이는 거 좋지 않아요. 부동심을 가져 있어야 되는데 또 무슨 마음을 가져 있어야 돼? 부동심, 움직이지 않는 마음과 두 가지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돼. 평정심, 평정심 있어야 되지? 그게 뭐냐면은 자 봐요.

不動心
不放心

이 불(不) 자에다가 움직일 동(動) 자죠? 부동심(不動心). 이런 거 가지고 있어야 되지. 그러면 이게 평정심이야. 그런데 여기서 내가 뭘 가르쳐 주려 하는 거야. 이거는 방송국할 때 방(放) 자지. 불방심, 불방심(不放心). 마음을 이것도 왔다 갔다 하지 말라는 거야. 방심. 방심하지 말라는 거지. 불방. 방심하면 실수해. 맞아 안맞아? 그럼 여러분이 여기 올 때 운전하고 오지? 불방심 해야 되는 거야. 방심하면 사고난다. 맞아 안맞아? 부동심, 마음이 운전하는 사람이 저 생각했다가, 이 생각했다가, 이러면 되겠나? 마음이 움직이면 안 되는 거야. 이거 운전하는 사람 명심해야 돼?

27:33
근데 이 불방심 할 때 여기 이 자가 무슨 자로 바뀌어? 불 자지? 그러면 이거는 같은 불 자인데 이거는 무슨 자로 바뀌어? 부지? 이거는 부동심이라고 읽지? 요거는 불방심이라고 읽어야 되지. 이걸 부방심 읽으면 되나? 안 되나? 그러면 왜 이렇게 같은 불자인데 이거는 부로 읽고, 이거는 부로 읽고, 이거는 불로 읽어야 되나? 내가 물어보는 거야. 아, 이거는 뒤에 디귿 받침에 오면 언제나 앞에가 부가 되는 거야. 이걸 알아놔. 뒤에 디귿 받침이 왔지? 동. 그러면 불자에다가 디귿 받침이 오면 언제나 이거는 불자가 안 돼. 부로 읽어야 돼. 알겠지? 불동심 하면 되나? 안 되나? 요게 디귿이니까 부동심. 요거는 뒤에가 디귿 아니지? 그러니까 불방심. 근데 이걸 갖다 부방심 읽으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아무리 불 자라도 디귿 받침이 뒤에 오면은 부, 뒤에가 디귿 받침이 아닐 때는 불. 알아놔요.

28:41
한문은 요런 법칙이 있어. 요런 법칙에서 쓰는 거야. 오케이. 운전하는 사람은 불동심과 불방심 해야 됩니다. 방심을 하지 말라 이 소리야, 불방심은. 자 질문, 내 이야기는 짤막하게 하지만 아침 이게 굉장히 여러분한테 도움이 돼. 그렇다고 뭐 길게 할 수가 없잖아.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한자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한자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신께서는 예전에 한자는 한민족의 음의 문자, 한글은 한민족이 양의 문자라고 알려주셨는데요. 그리고 한자는 성경의 내용이 함축된 문자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66권이 한문에 다 들어 있어. 안 들어 있는게 없어.

질문자 : 그런데 그 중에서 여자 녀, 그러니까 계집 녀, 라는 글자는 부정적인 글자의 부수로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민족의 문자인 한자에 그런 글자가 부정적인 의미로 종종 쓰이는 걸 저희는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지요.

뭐 무슨 글자?

질문자 : 계집 녀가 종종 안 좋은 글자의 부수로 쓰이지 않습니까?

29:54
그러니까 아까 시기할 때 시기할 때는 괜찮은데 투기할 때 계집녀가 붙지? 꼭 계집녀지? 질투. 질투도 계집 녀자가 붙지? 녀자가 붙은 자는 여성적인 성격이 다 들어 있는 거야. 남자는 그렇게 질투가 많지 않은 거야. 여성이 질투가 많아. 알았지? 알겠지? 그러니까 이 여성과 관계된 성격, 특징, 그런 데는 계집 녀자가 붙어. 알았지? 그래서 한문만큼 지혜로운 글자가 이 세상에 없어. 한문이 그래서 한문을 모르고 철학을 뭐 배웠다, 그러면 서양의 서양 철학은 너무 간단한 것이 헬레니즘. 헬레니즘, 헬레니즘은 뭐야? 인간 중심 철학이야. 인간 주의야. 그지? 그럼 헤브라이즘은 신중심 사상이야. 헤브라이즘. 근데 헬레니즘은 향락 주의야. 결국 인간 중심은 결국 향락을 추구하자나. 향락 주의고, 헤브라이즘은 금욕주의야. 금욕. 그러니까 이 두 개는 극단적이야. 하나는 향략이고, 하나는 금욕. 우리 인간이 그거에 접근하기가 불가능해. 그래 안그래?

31:36
하나는 향락, 하나는 금욕. 그럼 이게 세상이 되겠나? 안 되지? 근데 이 배운 자들은 향락도 멀리하고 금욕도 적당히 하고, 중간이지? 중도지? 그게 하모니즘이야. 하모니즘. 향락하는 사람 보고도 욕 안 해. 금욕하는 사람 보고도 욕 안 해. 그러나 그걸 적당히 하는 거야. 알았지? 그게 그거는 그걸 무슨 주의라 그래? 하모니즘을 하모니즘을 다른 말로 그거는 상생 주의고, 하모니즘과 비슷하다 말이야. 그 무슨 주의라고 그랬어? 네틀레리즘. 네틀레리즘. 그럼 그거는 뭐야? 그건 뭐야? 네틀레리즘은 무슨 주의야? 그게. 응? 그러니까 그 중간을 네틀레리즘이라 그러는데 그것도 하나의 주의야. 알았지? 그래서 내가 하는 그거는 우리의 보편 주의야. 우리가 객관주의지. 그니까 이제 객관성을 가지는 거야.

32:57
그러면은 이 사상이 이 결국은 지금 아까 말.. 아까 질문이 뭐예요?

질문자 : 계집 녀라는 글자가 한자로 많이 쓰이는 것을 저희는 어떻게 이해하면 좋은지.

아, 그러니까 여자의 특징이 있는데는 계집 녀를 많이 써. 알았지?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것은 이 모든 주의가 점차적으로 세상의 종교나 이런 사상들이 또 개인주의는 뭐예요? 인디비주얼. 그러면 인디비주얼리즘은 개인주의야. 개인주의. 그지? 그럼 전체주의는 뭐예요? 토탈리즘. 토탈리즘은 전체주의야. 그 전체주의 사상. 토탈리즘 가진 정치인들이 있어. 히틀러, 뭐 이런 사람들 전부 토탈리즘 전체 주의야. 그지? 지금 미국은 개인주의, 인디비주얼리즘, 그 인디비주얼리즘. 그니까 이거 영어로 하면 주의가 무진장 많아요. 이 사상들이 전부 신인이 마지막에 중산주의로 바꾸는 거야. 알았지?

34:10
그래서 여자다 남자다, 이것도 여성주의 남성주의 안 돼. 알았지? 이거 우리는 인간주의로 가야 되지? 그러면 신이 제외돼 버려. 인간 주의로 가면 또 신이 제외되자나. 응? 그니까 인본주의는 인본주의가 뭐지? 내가 가르쳐 줬지? 헬레니즘. 헬레니즘이 인본주의란 말이야. 그 인간 중심주의자나. 그거 하면 또 신이 또 떨어져 버려. 그러니까 신과, 신도 인정하면서 인간도 인정하고, 또 보편성 인정하고, 객관성도 인정하고, 개인 주의도 인정하고, 이 전체를 인정하는 하모니즘, 상생, 다 같이 사는 거. 응? 어느 누구 하나 제외 시키지 않아. 굉장히 중요하지? 그럼 하모니즘은 누가 해야 이룰 수 있나? 그자가 그자가 와야 돼. 알았지? 그자가 오기 전에는 하모니즘이 어려워. 알겠지? 도토리 키재기야. 쟤는 왜 저렇게 잘났어. 쟤 뭐 때문에 저거 하는 거야. 이런 식으로 하는데 신인이 딱 나타나면 그게 있을 수 있나? 여러분이 안 가지고 있는 걸 내가 가지고 있잖아. 그러니까 나는 보편주의가 아니야.

35:32
그래서 신인이 오면은 닭이 울어? 안 울어? 큰 닭이 와? 안 와? 큰 닭은 지휘자야. 정치인도 지휘봉으로 딱 때려 가지고 정신 차려. 종교인도 지휘봉으로, 그러면 전부 지휘하면 화음이지. 지휘자가 없기 때문에 정치는 정치인 대로 전쟁 막 엉망이고 종교는 종교로 막 싸우고 난리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사이에서 인간들은 박이 터져 가지고 피터지는 거지. 근데 이 (컨)닥터, 지휘자 훌륭한 (컨)닥터가 나타나면 그게 신인이지? 그냥 똑바로 지휘해. 똑바로 연주에 딱 딱 딱 돌아가? 안 돌아가? 지휘봉을 탁 잡는 순간에 전 세계가 화음이 맞아 들어가. 재밌지? 어서 와요. 뭐 꿈보다 해몽이 좋다고 내 말이 맞는 말이야. 알았지? 그래서 지금은 오직 인류에게 지휘자가 오지 않아서 신음하고 있는데 내가 왔어? 안왔어? 왔습니다. 그럼 이제 이 지휘자가 무대에 아무 때나 올라서나? 관객이 다 정신 차리고 조용히 앉아서 있을 때 지휘자가 무대에 나타나는 거야. 악기 다 가지고 자리에 앉아 있을 때 지휘자가 맨 마지막에 오지. 지휘자가 맨 먼저 와서 야 기타 이리와, 피아노 이리와, 이리하나? 안 하는 거야. 다 앉아 있으면 세팅이 딱 되고나면 지휘자가 지휘봉을 탁 잡고 나타나? 안 나타나? 알았지?

37:30
좌우지간 여러분들은 부러워 죽겠어. 땡 잡았어. 지휘자를 코 앞에서 만나는 거야. 코앞에서, 이 지휘자를 코앞에서 만나는 건 지구인들 중에 생명체 중에 0.000001% 라는 것. 얼마나 복을 많이 지었으면 그 지휘자 앞에서 지휘하는 걸 볼 수 있다, 대단한 거야. 알았지? 오늘 온 분들 레벨 백무 들어가라. 오늘 온 사람들 레벨 만 무 들어갔지? 오늘 온 사람들 레벨 오늘까지 온 사람만 레벨 만 무가 들어가라. 이 영상을 계속 틀어도 만 무는 안 들어갑니다. 오늘 온 사람들만 만 무가 들어가는 거야. 이거 자꾸 요거만 자꾸 틀어 가지고 레벨 만 무 안 들어갑니다. 레벨을 만 무 줄 때는 한 번이에요. 그거 아무리 틀어도 안 들어가. 그렇게 약은, 그렇게 하려고 그랬지? 레벨 천 무 들어가는것도 마찬가지야.

39:00
오늘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천 무 들어가라. 이거는 다시 재생해도 안 들어가. 내가 이제 요렇게 말을 해 버리면 그렇게 돼 버려. 1회성이야. 그거에 백 무씩 들어가는 거는 레벨 30무 이렇게 들어가는 거는 백 무 미만 들어가는 거는 계속 볼 때마다 들어가. 알았어? 100번 보면은 30무씩 들으면 3천 무지? 3천 무. 그러니까 여러분 레벨은 굉장히 많이 올라가고 있어. 오늘 온 분들 레벨은 올려 줬고,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천 무 들어가라. 세 번 들어가도 나는 안 아까워요. 나는 여러분들이 내 코 앞에서 강의 듣는 사람은 레벨이 많이 올라갈 수록 좋은 거야, 나는. 알았지? 그래야 백궁에 가서도 여러분들을 또 볼 수가 있는 거야. 선착순. 그래서 내가 왔을 때 이렇게 영접한 자들은 복이 터진 거야. 여러분이 밥을 한끼 샀던, 무슨 헌금을 한 번 냈던, 그게 다 위에 하늘에다 낸 거야. 영접한 거 다 그 영접 아무나 하나? 어, 다른 사람들은 그런 거 안 하고 모르고 앉아 있잖아. 그러니까 여러분은 복 터졌어요.

40:40
그래도 항상 부모 마음은 많이 주고 싶은 거야. 이제 먹고 체할까 봐서 많이 못 주지. 오늘 축복, 명패, 건축 에너지 받은 사람,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하신 분, 정회원 비 증액 하신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 한분, 예물 올린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41:22
(편집) 하루도 안 빠지고 강의해도 재밌죠? 길게 하는 것보다 5분짜리 강의도 재밌어. 가만히 들어보면 중요한 것만 내가 해 줘. 어제는 뭐 해줬나? 오성과 한음을 해줬지? 그 해준 이유가 뭐야? 꾀지? 꾀. 그럼 오성과 한음 하면 꾀가 많은 사람이 지혜가 많은 사람이지? 도둑놈을 잡더라도 넌 도둑이야, 이렇게 면전에서 하면은 복이 없어. 알았지? 우리는 연관성이 있다고 그랬어? 안그랬어? 연대성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 그랬지? 모든 범죄자의 범죄를 하게 된 동기는 나라가 정치를 잘못했기 때문이고 교육자가 교육을 잘못 시켰기 때문이야. 그러니까 그걸 무조건 잡아 가지고 두들겨 팬다고 해결이 되나? 우리도 책임감이 있지. 그러니까 도둑을 잡는데 오성과 한음은 그 사람 자존심 안 상하게 살며시 금붙이를 가지고 왔지? 그 사람도 도둑질 했다 말 한마디 오성이 안 했어. 응?

42:38
내 가방에는 부처가 금부처가 들어 있는데 그런데 가방을 딱 바꿔치기 해가지고 왔어. 그럼 그 사람이 어 난 금부처를 훔쳤다 그럴 수 있나? 그냥 가버리지? 네. 이래 가지고 그 사람 기분 안 상하게 하면서 부처를 불상을 뺏어서 원 주인 절에다 갖다줘. 그지? 그니까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왔다, 증거를 잡았다. 그러면 오성과 한음처럼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 지혜롭게. 응? 그거 뭐 따진다고 그 사람이 그걸 안 하겠어? 이미 지났는데? 그럴 때는 오성과 한음 같이 감쪽같이 모르게. 응? 더 잘해 준다든지, 응? 월급 받은 거 가지고 당신이 이달에는 우리 생활비 좀 적게 쓰고 당신 멋있는 넥타이하고 와이셔츠 하고 양복을 한벌 해 드려야 되겠다고 바람 피운거 아니까 거꾸로. 그러면 이 신랑이 아유 연애하는데 옷도 요새 거지 같은데 마누라한테 근데 어떻게 저게 알지도 못하면서 옷을 다해 주지? 저거 아주 내일 여자한테 만날때 아주 폼 잡고 가야 되겠네. 그렇게 해 줌으로써 그게 좋은 결과가 와. 알겠지?

43:59
그러면 우리나라 사람은 덥썩 깔아놓으면 뭐 하다가도 안 해요. 아 근데 하지 마라, 그러면 죽기 살기로 해.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여보 이 달에는 월급 해 좀 떼서 당신 옷이나 한번 좋은 걸 해 줘야 되겠어. 볼 때마다 가슴이 아파. 아주 이러는 거야. 지금 연애하고 다니는데 그걸 거꾸로 해 줘야 돼. 그러면 이 사람이 양심을 돌아보게 돼. 우리 마누라 잘해 주는데 나는 이걸 저걸 해 준 옷을 입고 내가 연애를 하러 간다. 이 사람이 양심이 있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이게 지혜로운 거야. 부딪칠 필요가 없어요. 내가 얼굴이 좀 못생겼으니까 바람이 난 거 아니야. 연대감이 있어? 없어? 그 바람 피우는 남편에 그 바람을 만들어 준 장본인이 자기야. 연대감을 가져야 돼. 파고 들면 범인은 마누라야. 그렇지? 그렇게 거꾸로 해야 그게 지혜로운 사람이야. 그러면 저 사람이 우리 마누라가 그 옷 한벌 해 주는 돈이 비싼데 내가 월급쟁이인데 그걸 떼서 옷을 해 준다. 당신이 너무 옷이 초라해 보여. 응? 당신이 초라하면 내가 망신이야. 아주 이러면서 옷을 해 줘 봐. 두 번 다시 바람 못 펴. 발목이 확 잡혀. 양심의 가책이 되가지고. 그럴수있지?

45:29
그니까 뭐든지 반대로 해줘야 돼, 반대로. 오케이. 그게 어제 오성과 한음 이야기가 무슨 이야기냐? 그 이야기야. 반대로 해라, 이 말이야. 그걸 그냥 증거 딱 내놓고 경찰관처럼 덮어 씌우면 다 끝나 버려. 자, 재밌죠? 아이고 우리 우리 이 하늘궁 건물은 건물도 미남이지만 신인을 만나는 곳이야. 어제 요렇게 미남 건물이 한옥이 요렇게 돼가 있는 데서 강의해 주는 데가 있나? 맨 콘크리트 건물이지. 여기는 옛날에 여러분들이 아버지 할아버지 때 그 한옥집에 할아버지 집에 와 있는 기분이야. 나무로 돼 있는 기와집 이니까. 좋지? 그래서 이 집이 진짜 좋은 집이에요. 이 빵은 이상하게 이쁜 사람한테 먼저 날라가. 요게 못생긴 사람한테는 꼭 나중에 날아간다. 감사합니다.

[내용 요약]

과거 화계사에서 함께 지내던 행자가 뜨거운 두부를 삼키고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죄의 뿌리는 일곱 가지로 분류되며, 이를 ‘칠죄종’이라 부른다.

절에서는 스님들이 이(벼룩)를 죽이지 않고 병에 모아두는 문화가 있었다.

이가 많으면 소금을 넣어 생존하도록 하였으며, 이를 죽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여겼다.

이러한 행위는 살생과 다르게, ‘우매’라는 범주에 속한다.

사람들이 가난했던 시절, 개인위생이 부족해 이가 많았다.

칠종죄에는 나태(懶怠), 교만(驕慢), 시기(猜忌), 투기(妬忌), 불평(不平), 음주(飮酒), 우매(愚昧)가 포함된다.

칠종죄(七種罪)는 인간의 죄악의 뿌리를 일곱 가지로 정의한 개념이다.

첫 번째는 나태(懶怠)로, 게으름이 모든 죄의 근원이 된다.

두 번째는 교만(驕慢)으로, 자기 잘남을 과시하고 타인을 깔보는 태도이다.

세 번째는 시기(猜忌)로, 남의 성공을 질투하며 끌어내리려는 마음이다.

네 번째는 투기(妬忌)로, 특히 여성이 강한 질투심을 가지는 상황을 뜻한다.

다섯 번째는 불평(不平)으로, 매사에 불만을 가지고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태도이다.

여섯 번째는 음주(飮酒)로, 처음에는 관계를 부드럽게 하지만 결국 절제하지 못하면 죄악이 된다.

성경에서도 음주에 대한 상반된 구절이 나오며, 기독교인들도 음주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혼란스러워한다.

일곱 번째는 우매(愚昧)로, 어리석은 행동이 결국 죄로 이어진다는 개념이다.

옛날에는 겨울철에 신문지를 가슴에 감아 체온을 유지했으며, 교복이 신문지 잉크로 인해 시커매지기도 했다.

사람은 태생적으로 나태함과 불평을 가지기 쉽지만, 부지런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

밥을 할 때 남편보다 먼저 맛있는 것을 먹는 것도 하나의 죄이며, 남을 배려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부동심(不動心)과 평정심(平靜心)이 중요하며,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운전할 때도 방심하지 말아야 하며, 한자의 ‘불(不)’이 ‘부(不)’로 바뀌는 원리처럼 상황에 따라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

한문에는 이러한 법칙이 있으며, 이를 이해하면 삶의 원리에도 적용할 수 있다.

운전자는 불동심(不動心, 흔들리지 않는 마음)과 불방심(不放心, 방심하지 않는 태도)을 가져야 한다.

오성과 한음 이야기는 단순한 재치가 아니라 지혜로운 문제 해결 방식의 예시이다.

범죄자의 행동은 사회 구조나 교육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단순히 처벌하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도둑을 잡을 때도 직접적으로 ‘넌 도둑이다’라고 말하면 자존심을 건드려 더 큰 갈등을 초래할 수 있다.

오성과 한음처럼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원리는 가정에서도 적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남편이 바람을 피웠다는 증거를 잡았을 때, 이를 직접적으로 들이대기보다 지혜롭게 접근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남편에게 더 잘해주고, 옷을 챙겨주는 등의 방식으로 양심을 자극하면 스스로 반성하게 만들 수 있다.

한국 사람들은 누가 시키면 하기 싫어하고,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

이를 역이용하여, 반대의 방식으로 접근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부부 관계에서나 인간관계에서도 직접적인 충돌보다 지혜로운 방법이 더 효과적이다.

이러한 방식이 오성과 한음이 사용한 전략이며, 현실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지혜이다.

하늘궁은 단순한 장소가 아니라 신인을 만나는 공간이며, 전통적인 분위기를 갖춘 곳이다.

이곳에서 배운 내용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혜이다.

(질문)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한자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한자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신께서는 예전에 한자는 한민족의 음의 문자, 한글은 한민족이 양의 문자라고 알려주셨는데요. 그리고 한자는 성경의 내용이 함축된 문자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여자 녀, 그러니까 계집 녀, 라는 글자는 부정적인 글자의 부수로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민족의 문자인 한자에 그런 글자가 부정적인 의미로 종종 쓰이는 걸 저희는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지요.

(답변)

한자는 한민족의 음(陰)의 문자이며, 한글은 양(陽)의 문자로 구분된다.

한자는 성경의 내용을 함축하고 있으며, 성경 66권의 내용이 한자에 모두 담겨 있다.

계집녀(女)가 부정적인 글자의 부수로 사용되는 이유는 여성의 특징과 성향을 반영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시기(猜忌)’에는 계집녀가 붙지 않지만, ‘투기(妬忌)’, ‘질투(嫉妬)’에는 붙는다.

이는 여성이 남성보다 상대적으로 질투심이 강하다는 점을 반영한 것이다.

한자는 단순한 문자가 아니라 철학적이고 상징적인 의미를 포함하는 체계이다.

서양 철학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헬레니즘은 인간 중심의 철학으로 향락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반면, 헤브라이즘은 신 중심의 철학으로 금욕주의적 경향을 띤다.

이 두 가지 극단적인 철학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는 개념이 ‘하모니즘’이다.

하모니즘은 향락과 금욕의 극단을 배척하고 중용을 찾는 철학이다.

네틀레리즘(Netllerism)도 이와 유사한 개념으로, 균형을 추구하는 주의다.

신인이 등장해야 이러한 조화로운 철학이 가능해진다.

세상의 다양한 사상과 철학들이 신인의 지휘 아래 통합될 수 있다.

신인은 정치, 종교, 철학을 아우르는 지휘자로서 조화를 이루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계집녀(女)가 부정적인 의미로 쓰인다고 단순히 해석하기보다,

한자가 사람의 본성과 사회적 특성을 반영하는 지혜로운 문자라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출처] [2025.02.13] 죄의 종자 7가지는? | 한자에서 계집녀女의 의미는 ?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2.14] 지금은 화극금의 계절.. 00을 조심해라!ㅣ백궁 육체, 귀신 육체의 차이점?

(44분 34초)

0:47
레벨 오늘, 오늘까지는 줘야 되겠네. 레벨 만 무 들어가라. 우리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오늘 천 무 들어가라. 올라왔기 때문에 다 주는 거야. 예, 요럴 때 많이 모아놔야 돼. 이 세상에서는 돈으로 이제 일을 하지만 백궁에 가면 레벨이 최고예요. 레벨이 돈이에요.

진행자 : 여러분, 최고의 목소리로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시작.

회원들 :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목소리를 들어 보니까 레벨을 줘야 되나? 안 줘야 되나? 레벨 20무 들어가라. 아이고, 아침에 와서 많이 가져간다. 하여튼 이렇게 좋은 날씨에 왔기 때문에, 아주 봄날씨죠? 그래서 만 무를 준거야. 그거는 신인이 이제 신인이 이제 아주 좋은 날, 특별한 날은 또 많이 주니까 앞으로는 적게 주지만 그래도 아주 특별한 날은 줄 겁니다. 이럴 때 많이 비축해 놔야 돼. 백억 무정도 막 모아 가면은 그게 쓸 돈이야. 백궁은 여기는 우리가 뭐죠? 여기는 우리가 육신을 가지고 있잖아. 근데 백궁은 뭘 가지고 있을까? 아니지. 백궁도 몸은 가지고 있어요. 여기서는 육신을 가지고 있어. 몸으로 된, 그렇잖아? 그죠? 육으로 된 육신이자나.

02:56
그러면 귀신의 세계는 뭘 가지고 있지? 식신을 가지고 있는 거야. 식신, 생각하는 거, 생각하는 거 밖에 없는 거야. 몸이 없는 거지. 그니까 남한테 기어 들어가서, 지금 여러분한테 붙어 있다가, 좀 있으면 내가 귀신 내 보낼 거죠? 지금 여러분들이 귀신이 붙어 있다고. 그거는 식신이야. 식신은 우리가 색성향미촉법, 안이비설신의, 그다음에 또 뭐 있잖아? 아래아식, 말라야식 할 때 식 있지? 식, 그게 알 식(識) 자야. 식신. 알았지? 그래, 인간은 육신 죽으면 육신이 식신으로 바뀌어. 그래가지고 백궁 대기소를 가는 거야. 그럼 식신 상태는 귀신이야. 몸이 없어요. 의식만 하고 있는 거야. 내가 누구다, 이것만 가지고 있어. 옛날에 내 괴롭힌 놈 한 번 두고 보자. 이렇게 가가지고 옆구리로 기어 들어가서 막 간암이 되기도 하고 이러지? 그게 식신이라는 거야. 그걸 우리는 귀신이라 그러지. 몸이 없는 몸이다. 의식만 있는 몸이야.

04:18
우리 육신은 살이 붙어 있어. 그래서 이게 살 육(肉) 자야. 살 하고 뼈가 있지? 그니까 육신. 귀신의 세계는 식신, 백궁은 영식이야. 되게 높죠? 그러니까 몸과 마음을 마음대로, 육신과 영, 식신을 마음대로 주무르는게 영식의 세계 천국이란 말이야. 알았지? 무슨 몸으로 바꿀 수도 있고 뭐 마음대로야. 좋아? 안 좋아? 식신의 세계는 마음대로 안 돼. 딱 정해진 귀신으로 그냥 몸 절대 못 받고 사람 앞에 못 나타나. 사람 눈에 안 보이지? 그럼 세 가지 이야기해줬지? 자 뭐 노래 부를 사람이 있나?

진행자 : 세 분이 있는데 여자 분밖에 없습니다.

05:08
근데 영식의 세계에서는 레벨이 최고로 쓰는 거야. 그게 돈이야. 육신의 세계에서는 뭐가 돈이야? 돈이 돈이야. 재물을 있으면 뭐든지 할 수가 있어. 육신이 있을 때는, 식신이 있을 때는 할 수 있나? 아무것도 못가져가. 그 우리가 저 저 가면 멋있는 집이 있지? 그러면 그 집에 주인보고 여러분 부러워할 필요 없는 거야. 그거는 등기만 그 사람 앞으로 돼 있어. 근데 그게 여러분 거야. 아, 육신이 있는 사람은 그게 전부 지가 보고, 지가 잘생겼다, 뭐 집이 참 좋겠다, 제 마음대로 생각하는 거야. 자기거 맞아? 안 맞아? 국가 것이지? 국가 거니까 자기 거야. 근데 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등기가 돼 있다는 세금내는 거야. 다른 건 아무도 없어요. 근데 자기 앞으로 등기할 이유가 있나? 없어요. 전부 그냥 내 앞으로 등기할 필요 없어. 구경하는 거야. 전부 내 거야. 세금 안 내고 다 보는 거야. 여러분 가서 저 서울시도 큰 빌딩 멋있는 거 보면 그게 누구 거야? 보는 사람 거야. 알았지? 그 사람 세금, 그 세 받아 봐야 집세도 세금도 안 돼. 그 빌딩 주인들이 요새 굉장히 고생 해요.

06:29
그러니까 등기가 자기 앞으로 됐다고 좋아할 거 하나도 없어. 그냥 눈에 뵈는게 전부 하늘궁이 여러분 거야. 눈에 보이면 전부 지 거야. 그냥, 그 자기가 부자인데 석가모니 말 맞따라 부자인데 가난뱅이로 착각하고 있는거야. 여러분이 착각하고 있는 거야. 전부 눈에 보이는 건 전부 여러분 거예요. 국가 거고, 저 산도 전부 여러분 거야. 맞나 안 맞나? 내 말이. 그지? 서울역도 여러분 거야. 그 어떤 개인것이 아니야. 그 서울역도 가서 돗자리 깔고 자면은 왜 자냐고? 아 이게 내 거니까 자는 거야. 당신 무슨 등기에 미쳐서 이거 국가로 등기돼 있는 거야. 근데 다 그게 내 거 아니야? 국가로 등기돼 있으면. 그러니까 등기가 누구로 돼 있다 해서 그 사람게 아니야. 그 사람도 잠깐 있다가 세금 내고 월세로 있다가 가는 거야. 맞지? 그니까 재산세만 나와요. 재산세만. 뭐하러 재산 내고 부동산을 많이 가지고 있나? 맞지?

07:27
그러니까 남의 집이 전부 내집이야. 등기만 내 앞으로 안 돼 있다 뿐이지. 친구집 갔는데 으리으리해. 어, 내가 자주 안 왔더니 내 집이 멋있긴 멋있네. 그 당신들은 내 집을 꾸며 주더라고 고생 많이 했어. 쳐다보는 사람이 주인이야. 그러니까 신인을 바라보고 있는 여러분들은 행복해? 안 해? 행복해요. 나중에 이 육신 버리면 하나도 쓸모 없어. 육신 버리면. 그럼 식신이 돼 봐. 귀신 돼 봐. 그래 나중에 천국에 가면 영신이 돼서, 영신이 되니까 영체가 되는 거야, 영체.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식신은 몸이 없어요. 영체는 몸이 있어요. 기가막힌 몸이야. 이게. 절대로 늙지 않고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08:39
(편집) 이리 와요. 레벨 만 무 들어가라. 노래 잘하는데? 그리고 노래는 천 무 들어가라. 아주 보너스가 많이 주지? 저런 사람들은 저 백궁에 가서 레벨이 많아야 돼. 아는 사람들 많이 끌어 올려야지. 그리고 아까 그 노래한 사람 제일 처음에 한 사람 어디로 갔나? 아, 거기 있나? 아이고 노래 잘했어. 아이, 오늘은 뭐 노래 오늘은 무슨 뭐 노래자랑 아주 저 가요 무대보다 더 재밌네. 그래, 그럼 이제 다 했나? 어 그래요. 아이고, 날씨도 좋은데 오늘 이렇게 하늘궁에 찾아온 사람들 복 터졌습니다. 하늘궁은 요렇게 보면 전부 나무로 돼 있죠? 어 금년은 목생화, 금년 국운은 목생화인데, 계절 기운은 목생화가 아니에요. 계절 기운은 화극금이야, 화극금. 그러니까 화에서 금으로 내려가는 시대야. 그래서 이걸 우리는 정역 시대라 그래.

10:16
화의 시대는 여름이야. 목의 시대는 봄이고. 그러니까 이제 여름이 왔지. 한참 인류 문화가 막 지금 난리가 났지? 뭐 별거 다 하잖아. 그럼 이게 여름이야. 그럼 좀 있으면 가을이 되니까 잎이 다 떨어져 버려. 그렇죠? 그러면 절에도 항상 스님이 두 패가 있어. 내 절에 어려서 많이 있어 봤죠? 낙엽이 떨어지면 쓸어라는 스님이 있고, 못 쓸게 하는 스님이 있어. 어떤 큰 스님은 절대 쓸지 마라. 낙엽이 저 나무의 조상이다. 그 잎이 늙어서 떨어졌다고 그걸 괄시해서 쓸어 내서 불 태우면 되겠나? 뭐 이런 스님이 있어. 그냥 놔 둬라. 그냥 마당에 낙엽이 그냥 떨어진데 있도록 그대로 두라. 이런 주지 큰스님이 있어. 근데 어떤 절은 가 보면 막 빡빡 쓸어. 그냥 안 쓸었다고 난리야.

11:14
빗자루 들고 있다시피 가을에는 쓸어. 스님들이 운동은 돼. 스님들이 쓰니까 운동은 돼요. 그럼 쓸고 나면 배고픈 거야. 운동 되잖아? 그러면 조상을 그렇게 다 쓸어버린다 이거지. 그 딴 스님은. 어머 그 나무를 있게 해준 이파리를 그렇게 괄시를 하면 되냐고, 떨어졌다고 그냥 보지도 않고 다 쓸어 버리면 되겠나? 그런게 있겠지? 세상은 꼭 이렇게 두 파가 있어. 절에도 그런 두 파가 있지? 세상도 이래. 꼭 두파가 싸워요. 두파가 남인 북인, 노론 소론. 심지어 절에서 마당 쓰는 것도 파가 있어. 그렇잖아? 그러니까 세상에 파벌이 없는 집이 없어. 그럼 우리는 거기에 그걸 아름답게 봐야 돼. 쓸어라는 스님이 쓸어라 그러면 쓰는 거야. 그냥 낙엽은 조상인데 그걸 왜 쓰냐고 싸우면 되겠나? 안 됩니다. 그렇지? 쓸지 말라는 스님한테도 안 쓸어야 돼요. 그 스님 나름대로 뜻이 있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 근데 쓸지 말라는 스님한테 가서 싸우고 쓸어라는 스님한테 싸우고 이러면 되겠나? 안 되죠?

12:36
그냥 위 사람들이 잔소리를 좋아하면 잔소리를 안 하게 하는 방법이 있어. 가서 노트하고 연필 가져와야 돼. 아버지가 잔소리가 많다, 그러면 꼭 아버지가 말하는 걸 적어야 돼. 그러면 아버지가 다음에 헛소리를 많이 안 해요. 아버지 말씀을 명심할려고 적는다. 그거 적는데 아버지가 헛소리 하겠어? 뭐 이 자식아, 뭐 이런 소리 그거 다 적어요. 아, 그래서 회사 가서 출세하려면 윗 사람이 뭐라 그러면 항상 메모하는 걸 보여 줘야 돼. 저게 듣는지 안 듣는지 저놈 자식이 고개만 숙이고 있지, 이게 듣나 안 듣나 모르잖아? 그럴 때는 딱 위 사람이 잔소리를 하면 그때부터 메모를 탁 하면은 그 윗사람이 절대로 미워 안 해. 쟤는 뭐 말만하면 전부 매모 해가지고 명심하겠습니다. 다음에 요렇게 고치겠습니다. 이런 걸 앞으로 안 하겠습니다. 뭐 이러는데 뭐하러 다음에 또 꾸지람 하겠나? 그래?

13:40
근데 이게 듣는지 마는지 그냥 시무룩 해가지고 꾸지람 하니까 요래 있는 놈은 출세 못 해요. 내 말이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이해 가죠? 나는 여러분들에게 짧은 시간에 살아가는, 남하고 안 싸우고 사는 방법을 자꾸 한 개씩 가르쳐 주지. 그러니까 남편이 뭐 잔소리 하면 메모지 가져가서 적어요. 몇월 며칠날 우리 남편이 말한거다. 그 다음에 지키고 나면 줄을 그어나. 써놓은 거를 줄을 그어나. 표시를. 못 지키면 줄을 긋지 마라. 그러면 얼마를 지켰나? 그 남편이 나중에 본다고. 여보 이거 왜 줄을 그어 놨어? 그거는 지킨 거야. 당신 이야기한 거. 안 그은 거는 그거는 못 지켰어. 그러면 마누라 신뢰 하나? 안 하나? 잔소리 못 해요. 또 노트 가져가서 적으니까.

14:37
회사 가서 출세하려면 윗 사람이 꾸지람하면 무조건 메모를 해야 돼. 또 와서 뭐 와서 너 책 뭐 사무실에 요 모양이야. 뭐라하면 그것도 다 적어야 돼. 그래야지? 그럼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딱 이러면 그 사람은 출세해. 그 사람이 그 사람을 좋게 봐요. 하나하나 체크하는 버릇이 있어요. 근데 젊은 애들이 엄마 아버지 뭐 회사 직원이 뭐라면 그걸 듣기 싫어가지고, 곧 순간을 못 참아 가지고 인상을 쓰고 이러면 되겠나? 그냥 즉시 메모를 해야 된 사람이야. 싹수가 있는 사람이야. 그래서 어느 날 운전을 어떤 사람이 운전을 하고 가는데 그냥 새치기가 들어와. 앞에 막 그냥. 그래서 그냥 이거 왜 새치기가 들어와. 하고 막 성질 야 이 새끼야 막 그러니까 차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내리는데 보니까 자기 딸이 다니는 유치원 선생이야. 그걸 보고 욕을 있는대로 했어. 그랬는데 뒤에 보니까 자기 딸이 타고 있네. 이 웬일입니까? 아 병원 가는 중입니다. 유치원에서 아파 가지고 데리고 그 유치원 선생이 병원에 데리고 가는 중이야. 근데 그게 자기 딸이야. 그게 여러분이 남하고 싸우면 안 된다는 거야.

16:04
그 유치원 선생은 애가 아프니까 병원에 데려가라고 막 운전을 정신없이 막 새치기해서 빨리 가야 유치원에 애들이 있잖아. 바쁜데 그거 들어간다고 소리 지르고 막 고함지르니까, 어머 자기 그 남자도 애 데리러 많이가니까 유치원 선생 금방 알지. 어? 자기 선생 자기 선생한테 소리를 지른 거야. 그 웬일이세요? 그러니까 당신 애가 아파가지고 병원에 가는 중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둘이서 같이 병원에 갔지. 그러면 그게 우리가 차가 어떤 차인지 그걸 우리가 다 아나? 근데 남의 차보고 이 새끼 뭐 저 욕하면 되나? 안 되나? 저거 어머니를 실고 하는 사람일 수도 있어. 자기 딸내미 병원에 데려가는 사람 보고 이 새끼 막 소리 지르고 앞질렀다고 싸우는 사람은 뭘 모르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는 남하고 싸우려고 덤벼드는 사람, 그 좋은 거야? 나쁜 거야? 나쁜 엄청난 죄를 짓는 거야. 다 그게 내 딸이나 마찬가지야. 내 이모고 고모고 내 아들이고 다 운전하는 사람은 우리 가족이에요. 그러니까 내 딸만 타고 있는게 아니야.

17:14
그러니까 남하고 절대로 함부로 시비하면 안 돼. 그 사람은 전부 귀하다 말이야. 그러니까 남을 깔보는 거 특히 운전할 때 남을 깔볼 수가 있어. 그때 그 사람 인격이 보여.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고 그랬는데 운전할 때 보니까 그 사람이 질이 안 좋아. 막 대들고 욕을 하고. 어머, 저런 사람하고 어울렸다가 나중에 큰일 나겠다. 그니까 성질내는 사람이 좋아? 안 좋아? 안 좋아요. 조심해야 되겠지. 그니까 차에 가는 저 모든 사람이 내 이웃이야. 다 나하고 친척간이야. 전생에 다 내 어머니 아버지를 한 번씩 한 사람들이야.

17:58
그러니까 여러분은 창조설도 믿으면 안 되고, 윤회설도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뭘 믿어야 돼? 남한테 잘해 주면 당연히 좋은 결과가 와. 남한테 욕하고 대들면 당연히 나쁜 결과가 온다는 거 그래서 왜 남한테 못 대드냐? 여러분은 창조를 한, 성경 말대로 창조한 시기가 있었을까? 없어요. 영원 이전부터 여러분이 존재했어요. 신기하죠? 영원 이전부터 여러분이 윤회하고 있는 거야. 지금 여러분의 영혼의 수명이 있을까? 없어요. 그니까 이 우주가 언제 만들어졌다, 이건 전부 거짓말이야. 원래 신에 의해서 영원토록 있는 거야. 이게 어느 순간 만들어졌다, 이 전부 거짓 말이야. 저 공간은 영원 이전부터 신에 의해서 있는 거야. 그 만들었다는 시기는 영원히 존재할 수가 없어. 이제 이해 가죠?

19:04
그러니까 불교에서는 저 비로자나 불이 영원히 있는 것이지. 그게 어느 순간에 누가 비로자나불을 만들고, 무슨 그런 거 없어요. 무슨 아미타불을 누가 어느 순간에 만들었다, 이건 거짓말이야, 전부. 뭐 창조를 일주일 동안 만들었다, 내가 예수가 그걸 거짓말 하겠어? 그거는 여러분이 잘못 알고 있는 거야. 성경에 있는 거는 가상해서 이야기하는 거야. 그죠? 시간이 없는데 무슨 일주일이야. 그 당시에 시계가 있나? 달력도 없는데, 전부 여러분을 가르치라고 임시로 해놓은 거야. 그런 창조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은 무한대로 인간으로 태어났어. 아직 천국을 못 갔어. 이제 이해 가죠? 무한대로 이 우주를 방랑하고 있다니까. 아직 천국을 못 갔는데, 아 이게 어쩌다가 신인을 만난 거야. 때가 되가지고. 그래 레벨 보따리를 시집갈 때 여러분 이불 보따리 가져가면 천국 갈 때 이불 보따리 필요가 없어. 레벨 보따리 가져가야 돼. 그거 가지면 천국으로 시집가는 거 들어가는 거야.

20:22
그러면은 그것이 이 지구의 윤회가 끝나는 건데 그러면 그동안에 몇 번 태어났냐? 수백억 번. 그러니까 이 지구에 있는 인간은 내 어머니 아버지를 한 번이라도 안 한 사람은 한 명도 없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저기서 나를 확 받은 그 아저씨가 내 전생에 내 아들이야. 나를 또 확 받은 그 사람이 내 어머니였어. 이게 전부 인척간이야. 대단하죠? 지구 이 80억은 다 인척간에 어울려 있는 거야. 내 어머니 아버지를 한 번 다 한 사람들이야. 그럼 그 싸우면 되겠나? 안 되겠죠? 절대 남편도 마찬가지야. 내 전생에 딸이였고, 더 올라가 보면 내 어머니였고, 내 할머니였고, 다 집안 간이었어. 그러니까 여러분 풀어야 되지?

21:18
절대 미운 감정은 나를 늙게 만드는 거야. 그 여러분은 내가 뭐라 그랬어? 지금은 화에서 여름에서 가을로 간다 그랬지? 그러면 화극금이지? 무슨 말인지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이 도표를 봐요.

金 土 木

木生火

자 여기가 봄이야. 봄. 목이야. 여기가 가을이 금이죠? 그러면 여기가 뭐야? 화. 화죠? 그럼 화는 여름이야. 여름이죠? 그러면 여기가 토가 있지. 여기 수가 있겠지? 그러면 봄, 여름, 가을, 겨울이란 말이야. 그런데 지금 이 우리는 지금 뭐에서? 목에서 금년 년운는 목생화, 금년 지구운은 지구 운은 계절 운을 말하는 거야. 지구 계절 운은 화극금이야. 화극금으로 불이 쇠를 녹이는 시대라는 말이야. 그러니까 뭐요? 여기는 누가 나타났나? 화 때? 신인이 나타나야 이거를 심판이라 그래. 불이 쇠를 녹이니까 심판이지. 그래서 요렇게 요게 심판 시절이야. 요 쪽이 선천이 후천으로 넘어는 경계선에 있잖아. 그러면 이 선천은 봄과 여름이었고, 후천은 가을과 겨울이니까 심판이 기다리고 있어. 그렇지?

23:00
그러면 여기에서 금년 년운는 목생화 木生火, 하지만 현재 우리 세계 운은 우주 운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어? 화가 금으로 가고 있어. 그러니까 막 불난리 나고 막 비행기 추락, 불 때문에 비행기가 타고, 난리 굿이 나는 거야. 지금 그런 때가 오잖아. 그러니까 막 이게 이 불 때문에 막 엘에이고 뭐고 비행기도 불타는거야. 쇠를 태워요. 그러니까 비행기가 추락하고 반도체가 추락하고 다 이렇게 쇠가 금년에 몰살 하는 거야. 더군다나 목생화는 불기운이 나오니까 또 쇠가 이중으로 또 쇠가 당하는 거야. 금년에는 비행기가 다른 해들 보다 더 많이 추락하는 해다, 이 말이야. 이것도 화가 돼 있잖아. 금년. 이거 우리 금년 년운는 목생화야. 그런데 이 계절운은 뭐야? 화극금이야. 그러니까 쇠가 이래저래 절단나는거야. 이 화니까 쇠가 절단 나지? 여기 또 불이니까 또 쇠가 절단 나지? 년운과 계절운이 이중으로 쇠를 공격하는 거야. 그럴 때 토가 누구야? 신인이야. 토가 신인이란 말이야.

24:15
그래서 반드시 하도, 낙서와 하도에서는 이 화가 일로 때리면 불바다가 되기 때문에 내가 왔으니까, 내 말을 들으면 화생토, 토생금. 맞나 안맞나? 이게 직접 때리는 것보다 신인을 만나야 돼. 신인이 나타나는게 이때 나타나는 거예요. 화가 나타나지? 그 이게 이리 가면 안 돼. 절대로. 이리 가면 전쟁이야. 요거 자르기 위해서 내가 온단 말이야. 그러면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이렇게 넘어가는 거야. 요게 이거는 계절운 이란 말이야. 지구 계절운. 이거는 우리의 육십갑자고. 육십갑자에서도 금을 치고, 불이 되니까, 계절운도 불이 금을 치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이걸 내가 와 있기 때문에 이 계절운은 금을 치지 못하게, 내가 여러분 구하러 온 거야. 내가 이 화가 토를 잡아 당기니까, 토가 다시 금을 생해 주니까, 금생수가 되고 다시 봄이 오게끔, 여기서 지킬 신인이 없으면 안 되게 돼. 년운. 년운과 계절 운을 구분 줄 알아야 돼. 근데 금년은 희한하게 년운과 계절 운이 둘 다 금을 녹이는 거야.

25:51
그러니까 비행기가 다른 때보다 많이 미국에서도 추락, 한국에서도 추락, 멀쩡하던 비행기들이 불타고 그냥 내려오고 막 이러죠? 아예 여행 해외 갈 생각은 너무 많이 하지 마. 계속 되는 거야, 이거는. 그래서 내가 내 말을 듣는 자는 하늘궁 오면 되잖아. 그럼 비행기 추락하나? 이 하늘궁은 이게 쇠야? 나무야? 나무. 나무자나. 좋아? 안 좋아? 목생화야. 굉장한 나무인데 나무가 점잖자나. 그렇죠? 여기 오면 친정의 아버지 댁에 온 거야. 편안해. 그래서 이런 계절운과 시절운을 알고 있어야 세상에 뭐 투자도 하고, 아이고 뭐 요거저거 저 반도체다 투자할까? 뭐 여기 옷에다 투자할까? 이럴 때 투자처가 달라져.

26:50
워렌 버핏이 한 점심 한끼 먹는데 제일 돈 많이 받은 사람이 245억 받아. 한 시간 밥 먹는데. 대단하죠? 경쟁자가 많아 가지고 245억 낸 사람이 낙찰돼 가지고 밥을 먹었다. 한 시간 밥 먹는데 245억 받았다 이 말이야. 원래 한 45억 정도 되는데 사람이 경쟁이 많을 때는 가격이 올라가네. 신인은 얼마 받아야 될까? 1조 받아야 돼. 1조. 그런데 워렌 버핏은 그건 그냥 인간이야. 근데 신인을 여기와서 만난다, 여러분은 얼마씩 내놔야 돼? 오늘 이 자리에서 1조를 벌은 거야. 신인을 만났잖아. 뭐 세상에 모르는게 없는 신인은 내 밖에 더 있나? 쉽게 알려 주는 거야. 신인이 왜 와야 되는지 이제 알았지? 오케이 질문.

28:05
질문자 :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꼭 유치원생들 한테 이야기해 주는 거 같아. 가장 쉽게 이야기해 주는 거야. 여러분들 절에 가봐. 스님들이 내같이 이야기해 주나? 안 해줘. 어디 가도 내 같이 이야기 안해줘. 뭐 알아듣지는 못하게 이야기를 해. 그냥 주지스님은 혼자 안다고 중얼거리고 뭐 말이 두서가 없어요. 이해를 못 하겠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가서 주지를, 주지 스님한테 어릴 때 내가 가르쳐 주고 그랬어. 체계가 없는 거야. 내같이 어렸을 때부터 사서 삼경을 떼고 차례대로 올라갔으면 말이야. 그지?

28:48
그러니까 예를 들어 그 스님들은 그냥 중이 된 거 아니야? 그래 뭐 회사에서 직원으로 있다가 중 된 사람, 뭐 이러지? 뭐 내같이 사서삼경 떼서 중이된 거 아니잖아?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이런 걸 몰라.

千字文
童蒙先習

우리가 처음에 천자문(千字文)을 배워. 천자문을 이렇게 배우면 이게 차례대로 올라가야 되는 거야. 그다음에 뭐 배워야 돼? 명심보감은 좀 높은 거야. 아이 동(童) 자 무슨 말인지 알지? 동몽선습을 배워야 돼. 동몽선습. 이게 아이 동(童) 자 지? 애가 배우는 책이야. 동몽선습(童蒙先習). 이걸 떼야 된다 말이야. 이게 한문에서는 동몽선습을 떼야 또 그다음 단계 책이 나와요.

29:40
그다음에 뭐가 있을까? 아니지.

擊蒙要訣
棨蒙要訣
明心寶鑑

동몽선습인데 여기도 격몽이야. 격몽. 이게 중요한 책이야. 격몽요결(擊蒙要訣). 알고 계시네. 이걸 떼야 돼. 격몽 요결. 격명요결 떼고나면 뭘 또 뭘 떼야 돼? 응? 격몽요결 떼고나면? 전부 다 몽자 들어가요. 계몽, 계몽 편을 떼야 된다고. 그럼 계몽요결(棨蒙要訣)을 떼면 그다음에 명심보감(明心寶鑑)이 있어. 이제는 마음으로 들어가는 거야. 마음으로. 명심보감으로 들어가. 그러니까 명심보감으로 들어가면 그다음 이제 그다음에 이제 소학으로 들어가는 들어가는 거야. 이렇게 들어가는데 이 앞에를 다 떼면은 기본을 그래도 배운 거야. 그래가지고 소학, 대학, 중용, 논어, 맹자 이렇게 올라가야 되는데 이 기초가 없이 중이된 사람들이 내 앞에서 뭐 석가모니 말하면 앞뒤가 안 맞아요.

31:07
그런데 나는 정역이 뭐고 다 뗀 사람이야. 뭐 주역이고 뭐고 안 뗀게 없는 사람 이잖아. 그니까 스님들이 말이 앞뒤가 맞나? 안 맞나? 내가 스님, 오늘 어떤 사람이 하나 중 되려고 올 겁니다. 그 야이 자식아 뭐 중될 사람이 오는데 네가 어떻게 알아? 이 자식아, 이러는 거야. 그 아 스님 있어 보세요. 오늘 중 되려고 누가 하나 올겁니다. 왜 그러냐? 주역으로 보니까 오늘 하나 오겠네요. 그러니까 한 사람이 나중에 와. 그래 그 사람이 또 내 밑에 들어왔어. 그러니까 올 걸 미리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 주지스님은 아무것도 몰라. 그런데 뭐 법문할때 보면 자기가 도사처럼 막 이야기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체계적으로 공부를 하고 신인은 어려서부터 그걸 다 가지고 있어. 아 스님 오늘 오후에 2시쯤 어떤 사람이 하나 중 되려고 올 겁니다. 이제 나도 일 좀 적게 해도 되겠네요. 하니까 딱 오잖아.

32:11
그래서 그런 거는 우리가, 이런 걸 전부 나는 그런 신인이면서 이런 걸 공부를 했어. 이게 뭐야? 누가 서당 보내 줬나? 내가 다녔어. 내 혼자. 그 공부하는 사람은 시켜서는 놈은 큰 인물이 안 돼. 지가 하겠다고 달려드는 놈은 못 말려. 그 다음에 질문. 재밌죠? 재밌죠? 계절은 뭐야? 여름. 앞에 오는 건 뭐야? 가을. 여름은 불이고 가을은 금이지? 그러면 그 사이에 토가 없으면 전쟁이야. 3차대전 일어나. 그래서 토가 나타나 가지고 세계 3차대전이 스톱 되는 거야.

질문자 :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현대 사회 사람들은 자신의 기쁨 행복을 미래에 묶어둡니다. 미래에 성공하면 행복할 거라 생각하고 현재 누릴 수 있는 것을 포기하려고 하는데요. 하지만 미래에 성공한 다음 찾아오는 것은 또 다른 공허함 뿐입니다. 현재와 미래를 둘 다 잡는 균형 있는 삶을 사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33:34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미래에 행복할거야, 이렇게 생각하면 가장 어리석은 거야. 지금 신인을 만나서 워렌 버핏은 254억이나 주고 만났다는데 한 시간 밥 먹는데, 신인하고 이렇게 법문 듣고 재밌어? 안 있어? 근데 이게 1조짜리잖아. 그러면 지금이 가장 행복한 거야. 맞지? 내일은 여러분들이 밤에 자다가 침대 위에서 돌아갈 수도 있어. 그래서 내일이 있다고 여러분이 생각하나? 내일은 천국에 간다고 생각하고 잠을 자야 돼. 누워잘 때. 어머 난 내일 뭐 대학에 가서 뭐 강의할 거야. 요런 생각하지 마. 오늘까지 한 것이 끝이야. 오늘 밤에 잘 때는 내려놔야 돼. 다시 재판을 받아야 돼. 그 재판이 뭐야? 잠자는게 재판이야. 잠자는 사이에 심장이 팔딱 팔딱 팔딱 팔딱 뛰다가 딱 스톱해. 거짓말 하는 거 아니야. 여러분 심장 뛰는 걸 눈으로 한번 봐. 무시무시해. 그게 한 번 팔딱팔딱 잘 뛰다가 한 번, 한 두 번 정도 맥박이 스톱을 하는 사람 있어. 그걸 뭐라 그래? 부정맥이지. 잘 뛰다가 이게 딱 멈추네. 근데 자는 사람은 그걸 몰라. 그러다가 다시 뛰어요. 이런 사람 있지? 부정맥. 그런 사람이 상당히 많아. 그리고 잘 뛰던 사람도 자다가 멎어 버려. 그 죽은 사람 있지?

35:08
그러니까 여러분의 생명은 내일이 아니라 오늘 신인 만난 게 최고의 행복이고, 오늘까지 받아논 레벨, 그거 보따리 싸가지고 오늘 밤에 갈지도 몰라. 그래 안그래? 시집갈 여러분은 보따리를 준비한 거야. 레벨이 돼 있으니까 여러분은 시집갈 준비 다 했지? 축복 명패 했지? 그 우리 인간이, 인간이 복을 많이 지어 논 것도 보따리에 들어가. 여러분 그 일반인은 복을 아무리 지어도 보따리에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못 들어가요. 그죠? 그러니까 복을 지어논 것도 그 보따리에 여러분은 가져가는데, 다른 사람은 복을 아무리 지어도 못 가져가. 천국 대기소까지는 가. 그 사람들이. 그거 가는데 그거는 보따리 풀어 놀 때가 아니야. 나를 만나야 되니까 만나기 전에는 백궁에 비자가 안 나와. 못 들어가는 거야.

36:15
그러니까 여러분이 배고픈 사람한테 주는 거는 무슨 공덕이야? 보시공덕이자나. 배고픈 사람들 밥 주면 보시공덕이자나. 다리 물 위를 못 건너가서 다리, 개천에 다리 놔 주는 사람은 무슨 공덕이야? 응? 월천공덕 이자나. 개천을 넘어갈 수 있다. 넘을 월(越) 자. 그게 절에서는 월천공덕 이라고 해. 다리를 건너주는 공덕이다. 그러니까 보시공덕(布施功德), 월천공덕(越川功德), 또 뭐 공덕이 내가 여기서 이야기하려면 한 50가지는 되는 공덕이 있어. 응? 알았지? 그런 우리가 심지어 남 동네 가서 다리 놓아 주는 사람도 있어. 징검다리 라도 놔주는 사람 있어? 없어? 그게 월천공덕 하는 사람이 있단 말이야. 그거는 한 번 했는데 수많은 사람이 건너. 그니까 공덕이 매일 쌓여. 그 월천 공덕은 보시 공덕 하고 달라. 같은 보시인데 길에 다리를 개천을 건너게 다리를 놔줬다, 그러면 그 공덕이 얼마요? 계속 공덕이 쌓여. 그렇지 않겠어?

37:38
자기가 돈이 좀 있어서 시골에 시멘트 콘크리트 다리를 놔줬다. 맨날 개울로 다니던 걸. 그럼 그 사람 건너는 사람이 많잖아. 계속 공덕이 쌓이는거. 그게 월천 공덕이야. 그니까 공덕을 지어도 우리가 무료급식 하지? 이런 것이 이거는 무슨 공덕이야? 응? 이거는 무슨 공덕이야? 그것도 되고 또 보시공덕도 되고, 또 무슨 공덕이 돼? 남한테 주는 거. 활인공덕(活人功德). 활인공덕도 되지? 그런데 빈천한 걸 메꾸어 주는 거야. 알겠지? 응? 그러니까 만월공덕. 찌그러 드는 걸 메꾸어 주잖아. 그런 공덕을 여러분이 많이 베풀어야 되는데 그거는 베풀 때 뿐이야. 다리하고 다르지? 월천공덕하고 다르지? 네. 월천은 개천 천(川) 자야. 건널 월(越) 자. 개천 건너게 해 주는 거는 한 번 만들어 놓으면 계속 들어와. 입장료가 계속 들어오는거와 비슷해. 그지? 알겠지? 그러나 무슨 배식공덕이나 이런 거는 매일 해야 돼. 알겠지, 자 그러니까 아까 질문한게 뭐예요?

질문자 : 미래와 현재를 균형 있게 사는방법.

바로 그 점이야. 월천 공덕. 미래에도 계속 복이 들어와. 한 번 해 놓으면은 미래에도 계속 복이 들어와? 안 들어와? 그래 그 월천공덕이 장학 재단도 월천공덕이야. 그래 안그래? 만들어 놓으면은 계속 장학금이 나가. 그 돈은 재단을 해놔 가지고 누가 못 가져가. 자식도 자기 아버지 장학재단 돈 갖다 쓸 수 있나? 아무도 못 써. 맞지?

39:39
그 장학재단 돈 벌어서 하나 해놓으면 계속 어린애들이 그 장학금 받아서 애들이 공부를 하는 거야. 알겠지? 독일을 가면 장학재단이 하도 많아 가지고 모든 대학이 공짜야. 장학재단이 수도 없이 많으니까 등록금을 받을 이유가 없어요. 재단에서 다 나와. 좋아? 안 좋아? 그런게 월천 공덕이다. 그래서 과거에도 좋고 미래에도 좋은 거는 공덕을 베푸는 거예요. 알았지? 그게 영리한 사람이야. 가장 현명한 사람이야. 근데 그 중에서 제일 현명한 사람은 하늘궁에 와서 신인을 만났어. 공덕 중에 제일 무서운 공덕이 뭐요? 축복, 명패 공덕이야. 축복, 명패를 따라갈 공덕은 이 지구상의 월천공덕 이고 나발이고 없어요. 내가 일부러 나발이라 그러는 거야. 그런 거는 월천공덕은 나발의 불과해.

40:45
축복 공덕과 명패 공덕은 조상들 내 아는 사람들 전부 천국으로 직행을 해주니까 그 공덕이 얼마나 크겠나? 거기다 또 레벨까지 넣어줘요. 돌아가신 어머니한테 레벨 만 무 넣어주고, 내가 여러분 조상한테 전부 레벨 만 무가 들어가라! 내가 이렇게 해주지? 그러면 조상들이 전부 레벨 만무를 비상금으로 가진 거야. 내가 아무 때나 주는 거 아니야. 오늘 처음 주는 거야. 조상들한테. 오늘 여러분은 조상들이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축복 명패 공덕을 여러분이 베풀었지? 조상들한테 만 무를 주면은 어마어마하게 써먹는 거야. 잘됐죠? 네. 그래서 이 젊은이가 질문한 거 미래도 좋고 지금도 좋고 살아가는 훌륭하게 사는 방법은 축복 명패하는 공덕이야. 더 큰 공덕 있나? 없어. 더 큰 공덕 이 지구상에 어떤 보시공덕도 없어. 뭐 월천공덕, 그런 거는 이 세상에서만 복이 쌓이는 거지. 그 복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나? 못 들어가.

42:10
아이고 재밌네. 끝났습니다. 축복 명패도 내가 뭔지 잘 가르쳐 주지? 아주 귀에 쏙쏙 들어가죠? 나는 그렇게 가르쳐. 우리 내가 있던 절에 주지 스님들은 무슨 말을 하는지, 그냥 헤매요 헤매. 그러니까 불교가 그냥 내리막길로 가는 거고, 모든 종교가 내리막길로 가는데, 신인은 모든 걸 갖추고 왔지? 네. 무슨 종교든지 다 갖추고 있어요. 오늘온 분들 레벨 또 만 무 들어가라! 오늘 또 레벨을 만 무 줬다고 또 저 시비 걸 사람 많겠네. 이 영상 보는 사람들 레벨 천 무 들어가라! 아 오늘 많이 줬다. 근데 오늘 이후에는 천 무가 들어가는게 아니야. 이 내 영상 보면 천 무가 들어갔죠? 근데 이 천 무 들어가는 말이 나와도 이 영상을 보면은 레벨은 다음부터는 30무가 들어가는 거야.

회원 : 시청자들 조상님들 만 무..

아 지금 유튜브 보는 사람들 조상들 백궁 가있는 조상들, 전부 레벨 만 무 들어가라! 이 레벨 만 무 들어간 거는 여러분들 여기 저 누구야? 여기 전채희 덕분인 줄 알아. 전채희 때문에 유튜브 본 사람들 조상들 전부 만 무씩 들어갔어요. 오늘 축복, 명패, 건축헌금, 예물 올린 분 레벨,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하신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을 많이 늘여야 돼. 정회원 비 증액하신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하신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 바구니 올린분, 무료급식 후원 하신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내용 요약]

백궁에서는 레벨이 화폐 역할을 하며, 육신이 있는 동안 이를 미리 비축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백궁에도 몸이 존재하지만, 귀신의 세계는 육체 없이 의식(식신)만 남아 있다.

인간이 죽으면 육신이 사라지고 식신 상태가 되어 백궁 대기소로 가게 된다.

귀신(식신)은 몸 없이 의식만 남아 있으며, 살아 있는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백궁의 영식은 육신과 영혼, 식신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상태로, 영원히 존재할 수 있다.

육신이 있을 때는 돈이 힘이지만, 백궁에서는 레벨이 힘이며, 식신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소유할 수 없다.

지상의 모든 재산은 소유자의 것이 아니라 국가의 것이며, 결국 세금을 내고 떠나야 한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본인의 것이며, 지나치게 소유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

육신이 사라지면 식신이 되지만, 백궁에서는 영신으로 변화하여 늙지 않고 영원히 존재할 수 있다.

현재 계절의 흐름은 ‘화극금’으로, 불이 쇠를 녹이는 시기이며, 이는 심판의 시대로 연결된다.

이로 인해 화재, 비행기 추락, 반도체 산업의 어려움 등 금속과 관련된 사건들이 증가하고 있다.

신인은 이러한 흐름을 조절하여 화생토, 토생금의 원리를 통해 세상을 안정시키려 한다.

절에서는 낙엽을 쓸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를 두고도 의견이 갈리는데, 세상도 이러한 파벌이 존재한다.

잔소리를 피하는 방법은 윗사람이 말할 때 메모를 하는 것이다.

운전 중에 새치기한 차량을 보고 화를 냈지만, 그 차량에는 자신의 딸과 유치원 선생님이 타고 있었다.

이처럼 상대방의 상황을 알지 못한 채 화를 내거나 싸우려 하면 큰 실수로 이어질 수 있다.

운전할 때 사람의 인격이 드러나며, 성질을 내는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창조설과 윤회설을 떠나, 인간의 영혼은 영원히 존재하며 무한한 윤회를 반복하고 있다.

인간은 아직 천국에 가지 못한 상태이며, 신인을 만나는 것이 그 길로 나아가는 과정이다.

세상의 변화와 투자 방향을 이해하려면, 계절운과 시절운을 잘 알아야 한다.

전통적인 교육은 체계적으로 진행되어야 하며, 한문 학습도 단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현재는 여름(화)에서 가을(금)로 넘어가는 시점이며, 이 사이에서 신인(토)이 균형을 잡아야 한다.

이러한 시기에 신인의 역할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전쟁과 혼란을 막을 수 있다.

(질문)

현대 사회 사람들은 자신의 기쁨 행복을 미래에 묶어둡니다. 미래에 성공하면 행복할 거라 생각하고 현재 누릴 수 있는 것을 포기하려고 하는데요. 하지만 미래에 성공한 다음 찾아오는 것은 또 다른 공허함 뿐입니다. 현재와 미래를 둘 다 잡는 균형 있는 삶을 사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답변)

미래에 행복할 것이라 기대하며 현재를 희생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일이다.

워렌 버핏과 식사하는 것이 수백억 원의 가치를 가지듯이, 신인을 만나고 법문을 듣는 것이 진정한 가치이다.

내일이 보장되지 않으므로, 오늘을 마지막 날처럼 여기고 살아야 한다.

잠자는 것은 마치 재판을 받는 것과 같으며, 언제든 생명이 끝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현재까지 쌓아둔 레벨과 공덕이 천국에 가는 데 중요하며, 이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

보시공덕(布施功德), 월천공덕(越川功德)과 같은 선행을 통해 미래에도 계속 복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월천공덕은 한 번 실천하면 지속적으로 복이 쌓이는 공덕이다.

예를 들어, 개천에 다리를 놓아주면 많은 사람들이 계속 건널 수 있어 복이 끊이지 않는다.

장학재단을 설립하는 것도 월천공덕과 같으며, 시간이 지나도 계속해서 도움이 될 수 있다.

독일처럼 장학재단이 많으면 대학 등록금이 무료가 되는 것처럼, 선행은 장기적인 효과를 가진다.

그러나 이 모든 공덕 중에서 가장 강력한 것은 축복과 명패 공덕이다.

축복 명패 공덕은 조상과 주변 사람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하며, 그 어떤 공덕보다도 강력하다.

조상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면 천국에서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현재와 미래를 균형 있게 살기 위해서는, 지금 공덕을 쌓아 미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미래의 행복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현재 신인을 만나고 배움을 얻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다.
[출처] [2025.02.14] 지금은 화극금의 계절.. 00을 조심해라!ㅣ백궁 육체, 귀신 육체의 차이점?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2.15] 목기운을 가진 자들의 운명은?ㅣ매일 이것 안 하면 몸이 붓게 된다!?

(32분 42초)

01:24
반갑습니다 오늘이 며칠이지? 레벨 오늘 10,000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1,000무 들어가라! (편집) 이 달에는 서비스가 많죠? 이럴 때 많이 비축을 해놔야 돼 매일 이렇게 많이 받을 수가 없잖아 내가 요렇게 봐 가지고 이제 한 번씩 10,000무를 주는 거야 레벨을 많이 모아 가지고 가요

진행자 : 여러분 최고의 목소리로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시작

회원들 :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목소리가 아주 큰데 레벨 100무 들어가라 아이고 목소리 크다 이것은 유튜브 보는 사람에게는 해당 없어

2:47
누구야 미국에 밥 한 끼 함께 먹으려면 254억 받은 사람 워린 버핏이지? 그 사람이 한 40억 50억 받는데 많이 붙을 때는 254억이 제일 높은 가격이야 점심 한끼 먹는데. 점심 한 끼 먹는데 254억을 내놓은게 제일 많아 대단하죠? 그 사람은 주식 투자해서 돈 번 사람인데 뭐 사람들이 밥 한끼 함께 먹으려고 줄을 서 있으니까 골라잡는거야 비싼 사람을 그날 그날 밥을 먹는데 그 돈이 얼마야. 그렇죠? 그러니까 뭐 일반 돈은 돈도 아니야

3:33
그렇지만 여기 이런 분들이 대천사 되는게 쉽나? 그렇죠? 우리나라의 국회의원이나 대통령 월급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1년 해봐야 월급 전액이 1억 얼마야 그렇죠? 연봉이. 그러니까 백궁천국에서는 대천사 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요 어마어마한 시간이 흘러가야 돼 근데 여러분들은 대천사로 올라가 버리니까 별 4개 달고 군대 가는 거하고 비슷해 다른 사람은 이등병으로 오는데 여러분은 별 4개 달고 천국에 나타나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엄청난 거지 군대로치면 군대에서는 별 하나만 봐도 기절해요 병사들이. 자기는 이등병 계급장을 다는데 대천사를 별 4개를 달고 군대를 들어와봐 대단히 백이 좋은 사람이죠? 무슨 백이냐? 신인을 지구에서 만난 거야 그죠? 원래 지구에서 만나기가 몇십억대 1이지 그죠? 그 몇십억대 1을 뚫고 만났으니까 그것만 해도 대단한 거야

04:55
그러니까 대천사는 거기에 자기 피와 땀이 들어가야 돼 들어갔죠? 그래서 우리가 그 돈을 가지고 술을 먹고 집을 사고 뭐 잘 해 봐야 그게 별거 아니야 그게 영원한 세상에다 투자하는 거 하고 그냥 뭐 집 사서 거기다가 1억을 보태는 거 하고 차이가 많죠? 그거는 그냥 힘 빠지는 날 소용이 없어 내것이 아니야 집을 사 놓은 것도 통장에 넣어놓은 것도 내 돈이 아니야 그냥 넘어지면 갑자기 멀쩡한 사람이 직장에서 넘어졌는데 의식이 없어 그렇죠? 그럼 그건 자기 가진 거는 전부 남의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대천사가 된 사람은 지상의 하늘궁에서 되어서 간다면 대단히 좋죠?

5:55
내가 어제도 이야기했죠?

年運 木生火
宇宙 火克金

금년의 연운(年運)이 뭐라 그랬죠? 목생화. 그죠? 이렇게 돼 있어요 우리 지구의 우주의 대운(大運)은 뭐라고요? 화극금(火克金) 화(火)가 극 금(金) 쇠를 녹이지? 화가 쇠를 녹이는 불 앞에 쇠가 꼼짝 못하는 시기야 그런 운이 와 있죠? 그러면 우주의 기운은 우주 운세는 화극금(火克金)이다 연운은 목생화(木生火)이다 전부 불이 설치죠, 그죠? 그러니까 쇠(金)덩어리는 뭐예요 비행기죠? 자동차 사고를 조심해야 돼 금년에는 자기도 모르게 쇠덩어리는 무조건 사고를 내려고 하는 해가 왔다 이 말이야 여러분 운전 조심해야 되고 비행기 조종사는 비행기 조심해야 돼

7:22
전부 불기운이 우주 기운에도 우주 대운(大運)에도 화극금(火克金) 금을 녹이죠? 또 연운(年運)에도 목생화(木生火) 목이 불을 만나니까 쇠 덩어리는 절단 나는 거야 전 세계적으로 금년 운에 와서 막 비행기들이 많이 사고 내지 또 불 많이 나지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이런 운대에 우리가 있는 거예요

7:51
우주 대운은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木 土 金

이게 우주죠? 그러면 여기가 뭐입니까? 목(木)이죠? 여기가 금(金)이죠? 여기가 수(水)죠? 여기가 화(火)야 그래서 목(木)에서 기운이.. 하도 그림이이요 여기에 토(土)가 있죠? 토(土)는 다른 말로 바꾸면 신인이야 신인은 가운데 있어요 그러면은 토(土)가 중앙에 있는데 요놈이 화(火)가 금을 때리는 운세야 그렇죠? 이거는(木) 봄이야 이거는(火) 여름이야 그래 지구 문화가 2025년은 여름(火)이야 그래서 지구의 기운은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이쪽이 선천이야 이쪽이 후천이죠? 이 선이 정역 선이야 정역 선을 통과해야돼 지금 그때에 와 있죠? 그때 신인이 오는 거야 봄과 여름에 되게 좋았어 좋았는데 뭐가 남았어요 가을과 겨울 결실의 계절이야 이제 여러분을 두드려 패서 처벌 받게하고 이렇게 되는거예요 올바르게 산 사람이 아니면 여기서는 이제 고생하는 단계이지

9:48
그런데 내가 왔지 온 이유는 잘 봐요 이게 이리로 바로 못가게 이리로 잡아당겨 그러면 화생토(火生土) 좋죠 토생금(土生金) 이러면 누가 싸우나 불과 금이 싸울 수 있나? 세계가 3차대전 하려다가 내가 오는 바람에 허씨가 떠들대니까 이리로(火生土) 와 그리고 이리로(土生金) 당겨 전쟁 하나? 지금 여기가 미국하고 중국이 전쟁하려고 하는 중이야 그런데 허씨가 여기 중간에 나타난거야 이게 한반도야 신인이 왔죠? 신인이 와서 전쟁하려는 기운을 이리로(土) 싹 당겨 그리고 중국하고 중재를 내가 하죠 그럼 세계 대전이 일어나나? 안 일어나면서 천년 왕국을 만들어 주는 거야 앞으로 이 후천이 굉장히 우리 알곡만 싹 거두고 나머지 사람들도 달라지는 거야

10:56
그래서 이 좋은 시절 봄과 여름 이 기간이 엄청 길어요? 이 기간에 마무리할 때 토가 오는 거야 신인이 그러면 쇠 기운으로 넘어가면 바로 여름(火)에서 이리로(金) 가게 놔둬버리면 3차 세계대전 인류가 씨앗도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내가 이때 안 오면은 위험한 거야 그래서 내가 옴으로써 오행이 충돌 안 하죠? 그러니까 수생목(水生木) 목생화(木生火)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 금생수(金生水) 그렇죠? 그러니까 언제나 이게 나중에 이렇게 될 때가 또 있어요 요렇게 될 때는 뭐예요? 지금은 하도 이고 낙서 요렇게 될 때 있었죠? 그러니까 이쪽 반대로 올 때 지금 이렇게 반대로 돼 있죠? 이렇게 돌아가 이거는 상생 기운이예요 생(生)하는 기운 극(克)하는 기운은 수극금(水克金) 이렇게 돌아가죠? 극하는 기운도 있습니다? 극할 때가 지금은 아니니까 그래서 요 돌아가는 걸 반대로 해주러 내가 와 있죠?

12:15
그래서 금년은 목생화(木生火) 인데 여러분한테 이걸 왜 이야기해 주냐 목(木)은 결점이 있어 목(木)은 뭐가 결점이지? 태양이 막 빛을 내리쬐는데 자기가 그 빛을 피할 재주가 있나? 자기가 저 그늘에 좀 가 있겠다 이거 되나? 그럼 하루 종일 해가 비치면 그 나무가 말라 죽어야 원칙이야 그렇죠? 그 빛을 차단할 수가 없어 그것도 하루종일 비치면 타버려요 그러면 그 나무가 살아나려고 자기 색깔을 만들어 가지고 햇볕을 방어하는 거야 그래서 그게 녹색이야 녹색을 짙게 만들어 가지고 햇볕에서 자기 몸을 보호하잖아 그 나무는 피할 수가 있나? 피하지도 못하고 이 나무는 꼼짝없이 하루종일 햇볕이 오면 햇볕을 받아야하고 겨울에 눈이 오면 눈을 맞아야 되고 피할 수가 없죠?

13:21
그것이 여자들이 옛날에 시집살이 하던 팔자와 비슷해 도망갈 수가 없어 도망가면 그때는 결혼도 안 돼 다른 신랑을 만날 수가 없는 거야 딱 도망가는 방법이 자살하는 거 그거 밖에 없어 친정에서는 대문에 들어오려고 하면 내 쫓아 가서 죽으라고 신랑집 귀신이 되라고 옛날에 그랬죠? 그러니까 집안 망신을 여자가 시킨다 이래 가지고 자살해야 돼 갈 데가 없어 그게 나무 운명이야 나무가 어머 저 나무는 물가에 있는데 나는 바위 위에서 이게 뭐냐 이럴 수 있죠? 옮길 수 있나? 근데 옮길 수가 없는 거야 그런 나무가 뭘 만들어요 불을 만드는 거야

14:18
그래서 모든 식물은 색깔이 다양하죠? 그 뿌리가 뭐 빨갛고 뭐 노랗고 이러죠 자기를 지키느라고 그래서 나무는 굉장히 고독하고 못 움직이고 누가 가서 잘라 가면 말도 한 마디 못 하고 잘리고 나무로 집을 짓잖아 나무가 뭐 몸부림 쳐봐야 소용있나? 그렇죠? 그러니까 나무는 어마어마하게 억울한 거야 나무 팔자가 굉장히 억울하죠? 그런데 집도 지어주고 죽어서는 땔감도 대주고 나무가 필요하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우리 하늘궁도 만들어 놓고 있잖아 이게 나무 팔자야 나무가 불을 만나면 아주 좋은 거지? 따뜻한 기운을 만난다 그럼 나무가 잘 자라지? 그래서 목생화(木生火) 기운이 왔는데 하필이면 여름 기운이 정역 시대를 통과하면서 가을 기운으로 들어가니까 추수를 해야 돼 그래서 이파리를 떨어뜨리고 알곡만 끄집어 내겠죠?

15:24
그러니까 여러분들처럼 신인을 만난 사람들은 거기에 해당되나 안 되나? 해당이 안 돼 여러분들은 천국으로 가지만 이 지구인들에게는 앞으로 이 가을과 겨울 시대가 남았죠? 내가 오면은 이걸 봄 여름처럼 만들어 주겠지?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이 시절과 정역 운을 내가 설명해 준 거야 우주 운은 지금 여름에서 가을로 간다 잎을 떨어뜨리고 그래서 사람들이 옛날에는 밤 11시 12시까지 술퍼 마시고 다녔어요 그런데 최근에는 점점 밤늦게 다니는 사람이 적어져 정역 시대가 오고 있어서 그래요 이제 정역 시대는 밤에 돌아다니는 사람이 자꾸 줄어들어 무슨 말이냐면 막걸리 먹고 싶으면 집에 가서 마누라와 맥주 한캔 먹는게 낫겠다 술집에 안 가야 되겠다 이런 사람이 많아지는 거야 정역 시대가 되면 사람들이 알곡, 가을로 바뀐다고 그랬죠 여름에는 막 돌아다니는데 가을에는 마음이 스산해지고 어머니 생각이 나고 옛날 아버지 생각이 나고 옛날 조강지처가 생각나는게 가을이야 혼자 사는 사람들은 가을이 되면은 옛날에 밉다고 두드려패서 헤어진 본 마누라 생각이나 가을에는 혼자 있으면 이상하게 쓸쓸해 남자들이나 여자나 그런게 있겠죠? 그래서 이 가을 계절이 지구에 오고 있어 그래서 사람들이 술집을 적게 가는 거야 점점 가정적으로 되가면서 집으로 가는게 유리하겠다 이렇게 흘러가요

17:28
몸이 낮에는 우리 몸이 피가 돌아 안 돌아? 또 하나 도는게 있지? 피 말고 뭐가 있어 림프가 돌죠? 림프는 기가 막힌게 심장이 없어 피는 심장이 잡아당겼다가 놨다가 잡아당겼다가 밀었다가 해요 안 해요? 그러니까 피가 돌아서 우리가 살아 있는데 심장이 멈추면 우리 죽어버려요 근데 림프는 심장이 있나 없나 없는데 림프가 어떻게 온몸을 돌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여러분한테 림프는 심장이 없잖아 근데 몸을 그 물이 돌아다니지 않으면 안 돼 그 림프는 뭐가 돌리지? 아니야 혈관은 심장이 돌리지 림프도 온몸을 돌고 있어 지금 림프가 안 돌면 다리가 이렇게 부어 퉁퉁 불죠? 얼굴이 부어요 림프가 안 돌면 그 많은 림프 액은 피보다 많아 그럼 이게 무엇이 림프를 돌릴까? 아는 사람?

18:37
근육이 돌려 근육이 안 움직이고 하루 종일 있는거하고 움직이는 거하고 림프가 달라져 안 달라져? 달라지겠죠? 그러니까 근육이 움직일 때마다 림프 전체 림프액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럼 어느 근육이 림프를 제일 많이 돌게하냐? 다리 근육 허벅지 근육 장단지 근육이 림프액을 움직이게 하는 거야 이렇게 걸어가면 한참 걸어가면 머리가 맑아져 왜 그런지 알아요? 림프 액이 팽팽 도는 거야 그러니까 근육이 펌프질하는거야 이걸 오므렸다가 늘렸다가 그 근육이 적으면 고혈압 당뇨가 와요 왜? 림프액을 못 돌리니까 노인을 요양원에 갖다 눕혀 놔봐 침대에다 떨어질까봐 못 움직이게 다리 묶어 놓고 그렇게하면 림프액이 도나 안 도나 안 돌아요 몸이 그냥 금방 가버려 림프가 안 도니까 심장은 계속 뛰니까 피가 돌지 림프는 안 돌아 내말 이해 가죠? 그럼 앉아서 종아리 근육이라도 앉아 일어났다 해야 돼 그렇게 해야 근육이 림프액을 움직이는 거야

19:47
그러니까 림프액의 심장은 뭐라고? 근육이야 그럼 요렇게라도 해야 림프액이 얼굴에 돌아요 근데 가만 앉아서 내 얼굴 좋아져라 하면 림프액이 돌아갈까 안 돌아간 거야 그럼 눈덩이가 점점 부어져 볼이 점점 커져 그럼 좀 작아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 팔 운동을 하면은 이 얼굴에 림프액이 움직여 버려 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하루 웬 종일 여러분 허리만 쫙 펴고 있어도 림프액이 움직여요 근육이 있으니까 근데 허리를 이렇게 구부려 가지고 앉아있으면 림프액이 도나? 허리만 쫙 펴고 있어도 림프액이 도는 거야 지팡이 짚고 있으면 림프액이 도나? 안 도는 거야 허리를 펴야 근육이 서있잖아 근육에 힘이 들어가면 림프액이 근육의 힘에 의해서 돌아 이제 왜 운동을 해야 되는지 알겠지? 하루에 30분이라도 운동을 해야 림프액이 돌아가 안 돌아가 돌아가요 하루 종일 돌아가는 거야 핸드폰 충전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요? 똑같아요 우리 림프 액도 하루에 30분 이상 근육이 충전을 해 줘야 하루 종일 림프액이 도는 거야 근데 이틀 운동 안 했다 자살하는 사람이야 얼굴이 커지기 시작해 자기도 모르게 얼굴이 부어요 왜? 림프 부종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야

21:20
의사들이 그런거 이야기 안 해 줘요 그럼 환자가 병원에 안 와 그럼 굶어 죽어 나는 인간을 만든 사람들이니까 모든 비밀을 알려주나 안 알려주나? 내가 굉장히 많이 알려줘요 우리 몸을 도는 피와 림프액은 심장이 있어야 돌아 피는 심장에서 돌려주고 림프액은 근육에서 돌려준다 핸드폰하고 똑같아 배터리하고 하루에 1시간이나 30분 이상 근육운동 안해주면 끝장이야 충전이 안 되는 거야 림프액이 오케이

22:02
내가 아침에 잠깐 강의하지만 전부 중요한 것들이네 여러분의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거야 그럼 우리 젊은이 질문 받고 빨리 합시다 일이 많네 나는 일이 산더미같이 있어 일요일 날 토요일 날 더 바쁘고 평일날도 많이 오잖아 나는 1년 12달 평생 동안 우리 어머니 산소를 못 가봤어 참 바쁘죠? 고맙다고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질문자 : 질문드리겠습니다 인간의 유한한 자아는 그 초점이 자신의 생존과 보호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이런 개체성은 자기의 나약한 내면 상처를 보호하기 위해 남탓이나 밖으로 자신의 문제점과 두려움을 투사하는데요 또는 아예 안으로 숨기고 벽을 쌓아 관계를 막아버립니다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23:08
내가 시간이 없으니까 이야기하는데 자기의 자아를 가지면 아석소조제악업(我昔所造諸惡業)이라고 그랬죠? ‘나’ 라는 걸 내세우면 제악업(諸惡業)이 있는 거야 그거는 뭐 하라고 그랬죠? 일체아금개참회(一切我今皆懺悔) 그러니까 그거는 개참회(皆懺悔) 해야 되지? 일체아금개참회(一切我今皆懺悔) ‘나’라는 걸 주장하다가 생긴 죄를 참회해야 되는 거잖아 매일 같이. 그러니까 아석소조제악업(我昔所造諸惡業) 나 라는 걸 내세우다가 지은 죄, 그거는 일체아금개참회(一切我今皆懺悔) 매일 없애야 돼 그런데 한 단계 더 올라가면은 진참회가 있지? 진참회는 개참회하고 뭐가 틀려? 죄무자성종심기(罪無自性從心起) 죄는 원래 없는데 내 스스로 인식도 안 했는데 생기는 죄야 아까 아석소조제악업(我昔所造諸惡業)은 내가 지은 죄야 근데 죄무자성종심기(罪無自性從心起)는 내가 지은 죄가 아니야 내가 지나가다가 개미가 죽었거나 그래 안 그래요 나도 모르게 지은 죄가 그렇게 많아

24:35
그냥 내가 시장 가서 콩나물 사면서 조금 깎았다 이건 큰 죄를 진 거야 무슨말인지 알죠? 그 할머니가 그 콩나물 팔아서 뭐가 남겠어 남기려고 거기서 장사하는 거 아니야 그런데 내가 옷은 비싼 거 사면서 콩나물을 살 때는 ‘조금 더 주세요’ 이러면 그 사람 망하는 거야 오는 사람마다 조금 더 달래 그럼 그 사람 뭐 땅 팔아 가지고 콩나물 장사하나 자기도 모르게 죄를 진 거야 그런게 있겠죠? 더 주면 ‘아이고 아주머니 됐습니다 나는 이 요만큼만 가져가면 돼요’ 이러고 와야 죄를 안 짓는 거야 그런데 ‘좀 더 주세요’ 이러면 나만 더 달라고 하는게 아니야 남도 더 달라 하겠지? 그 사람은 맨날 시장바닥에서 고생만 하고 있는 거예요 뭐 제대로 벌지도 못하고 그런게 있겠지? 그러니까 내가 알지 못하게 내가 먹는 음식을 너무 싸게 가져와도 죄고 그렇다고 너무 비싸게 사오면 남편한테 죄짓는거예요 절약을 안 했으니까 그러니까 중간을 지켜 줘야 돼 그게 어렵죠?

25:51
자기도 모르게 지은 죄가 죄무자성종심기(罪無自性從心起) 이거는 뭐한다고? 진참회는 뭘 해야 된다 그랬어? 시즉지위진참회(是卽之爲眞懺悔) 시즉지위진참회(是卽之爲眞懺悔) 와 일체아금개참회(一切我今皆懺悔)와는 다르죠? 일체아금개참회(一切我今皆懺悔)는 알고 지은 죄. 시즉지위진참회(是卽之爲眞懺悔)는 모르고 지은 죄. 진참회는 모르고 지은 죄. 개참회는 알고 지은 죄 이렇게 하는데 아까 질문한 거 나를 위한 거 나를 내세우면 전부 죄야 알지? 욕망은 상향성이라 그랬지? 근데 소망은 남을 위한거지? 소망은 하향성이야 겸손하면서 살아야 돼 그러니까 남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그 집안이 다 망해 근데 어떤 집은 손님 오면 그냥 없는데도 많이 차려줘 이런 집은 다 자식이 잘됐어 옛날에 어머니들이 그래? 손님이 오면 물이라도 하나 억지로 먹여서 보내 옷 장사가 와도 시골에 동동구루무 장사가 와도 아이고 뭐 떡이라도 하나 꺼내 주고 이렇게 해 어머니들이? 그게 다 자기 자식 위해서 하는 거예요 자식한테 돌아가 어 그렇게 잘해 주다 보면 그 동동구루무 장사가 중매를 해 어머 어느 집에 갔더니 무진장 참한 색시가 있는데 이 집 아들이 참 아버지 성품도 좋고 어머니도 손님 대접을 잘해 주니 내가 중매를 해야 되겠다 이렇게 중매하는 사람이 있어 아무것도 아닌 장사꾼 보고 뭐 ‘가세요’ 이러면 안 돼요 알았지? 그렇게 잘해주다 보면 그 사람이 그 집안을 일으키게 해주는 거야 그럴 수 있죠?

28:05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이 옛날에 불란서 화장품 보면 부러워했어요 근데 지금은 전 세계인이 제일 어느 나라 화장품을 좋아하냐면 코리아 화장품 한국 화장품 그러면 관광 와 가지고 사 가져가 외국 사람들이 왜 우리나라 것이 이렇게 세계 최고 화장품이 됐을까? 그 동동구리무가 세계를 장악해 버렸어요 내가 부른 ‘콜미 라잇 나우’ 가 K-pop의 원조가 됐어 중앙일보에 나오죠? 오늘 토요 강연 때 보여 줄 거야 중앙일보에 나와 허경영이 K-pop의 원조라고 싸이가 그거 가져가서 ‘강남 스타일’ 불러가지고 전세계를 휩쓸었어

28:52
그다음부터 막 여성 보컬들이 막 그리고 그냥 옛날에는 외국에 가면 한국 식당이 있어요 미국에 가면 한국 식당에 전부 외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 밥이 맛있다는 거야 한국 사람 찌개가 맛있대 서양 사람들 입맛에도 한국 사람것이 최고래 그래서 ‘대장금’ 을 중국 사람들이 나는 한국 영화를 많이 안 봤는데 나보다 100배 더 많이 본 거야 한국 영화를. 한국 문화가 세계를 지금 지배하고 있어 한국 음식 한국 화장품 한국 가발 세계적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뭐만 했다하면 세계를 아주 잡고 흔들어 버려

29:49
‘오징어 게임’ 도 세계를 흔들지 K문화 못 당해 대단하죠?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남을 많이 생각하던 민족이라서 복을 받은 거야 우리가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너무 많이 사랑을 받아 가지고 이게 지금 세계적으로 빛이난 거야 그럼 이걸 유지해 나가야 될 거 아니야 그러겠죠? 그러면 신인의 말을 들어봐야 돼 그래서 우리 젊은이 질문에는 답을 다 했어 우리가 나만 잘되겠다면 안 돼 소망을 갖고 우리 이웃이 다 잘되고 하다 보면 대한민국이 소문이 났어 그 사람들 대단하다 이제 외국 가서 코리아 이러면 아 알아줘요 한국사람 근데 우리를 덜 알아주게 우리가 이렇게 올려놓으면 깎아 먹는게 정치인들이야 한국 사람 대단한데 정치인은 아직까지 대단하지 않대 그게 이상하죠? 여러분 정신차려야 되는 거예요 오케이

31:05
내 말은 잘 들어보면 뼈대가 있어요 왜 저런 말을 했는가 그 이유를 마지막에 했죠? 어 다 잘 나가는데 하나만 못 나가 잘해야 되겠죠? 잘할 사람이 와 있어 오늘 온 분들 레벨 만 무 들어가라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천 무 들어가라 오늘 축복 명패 건축 에너지 받은 분 신규 모셔온 분 레벨 정회원 가입하신 분 정회원 소개하신 분 정회원 증액 하신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옛날에는 30 무를 안 주고 레벨 30을 줬어 대단하죠? 여러분 30무가 얼마나 대단한 건지 알아요? 무가 30개야 무한대가 30개 만 무는 어떻게 돼요? 무한대가 만 개야 대단하죠? 어마어마하게 주는 이유가 있어요 나를 만났기 때문에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리신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내용 요약]

백궁에서 대천사가 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신인을 만난 사람들은 특별한 기회를 얻는다.

지상의 재산은 영원하지 않으며, 진정한 가치는 영원한 세계에 투자하는 것이다.

2025년의 연운은 목생화(木生火), 우주의 운세는 화극금(火克金)으로, 불이 금속을 녹이는 시기이다.

이로 인해 비행기 사고, 자동차 사고, 화재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 조심해야 한다.

신인은 오행의 균형을 조절하여 전쟁과 혼란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선천의 봄과 여름이 끝나고 후천의 가을과 겨울이 다가오면서 심판과 결실의 시간이 온다.

이 과정에서 올바르게 살아온 사람들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준비가 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고통을 겪는다.

목(木)의 기운을 가진 사람들은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부족하여 고정된 운명을 가지며, 변화에 취약하다.

태양빛을 피할 수 없는 나무처럼, 자신의 환경을 바꾸기 어려운 특성이 있다.

과거 여성들의 시집살이와 비슷하게, 목기운의 사람들은 스스로 운명을 바꾸는 데 제한이 있다.

나무는 죽어서도 사람들에게 유익하게 쓰이며, 희생적인 역할을 한다.

현재 정역 시대는 여름(火)에서 가을(금)로 넘어가는 과정으로, 알곡만 남기는 정화의 시기이다.

신인을 만난 사람들은 이러한 심판의 시기에서 보호받으며, 신인이 이 변화를 조절하여 안정된 흐름을 만든다.

정역 시대가 도래하면서 사람들은 점점 가정 중심적인 삶을 추구하고 있다.

밤늦게 외출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려는 경향이 강해진다.

가을이 되면 인간은 자연스럽게 과거를 돌아보며 부모와 가족을 그리워하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우리 몸에는 피와 함께 림프액이 순환하며, 림프는 심장이 없어도 움직여야 한다.

림프액은 근육의 움직임으로 순환되므로, 하루 종일 움직이지 않으면 몸이 붓고 건강이 악화된다.

특히 다리 근육이 림프 순환을 가장 많이 담당하며, 걷기 운동이 매우 중요하다.

림프액이 정체되면 얼굴과 몸이 붓고, 운동 부족으로 인해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

노인들이 요양원에서 오랜 기간 누워 있으면 림프 순환이 멈추어 건강이 빠르게 악화된다.

허리를 펴고 앉거나 가벼운 운동이라도 꾸준히 해야 림프 순환이 원활하게 유지된다.

운동은 최소 하루 30분 이상 해야 하며, 지속적인 움직임이 건강 유지에 필수적이다.

우리 몸의 혈액 순환은 심장이 담당하지만, 림프액 순환은 근육이 담당하므로, 이를 이해하고 꾸준히 운동해야 한다.

정역 시대에 맞춰 몸과 마음을 잘 관리해야 하며,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질문)

인간의 유한한 자아는 그 초점이 자신의 생존과 보호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이런 개체성은 자기의 나약한 내면 상처를 보호하기 위해 남탓이나 밖으로 자신의 문제점과 두려움을 투사하는데요 또는 아예 안으로 숨기고 벽을 쌓아 관계를 막아버립니다.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답변)

‘나’라는 개념을 내세우면 자연스럽게 죄가 쌓이며, 이를 참회해야 한다.

자신이 직접 지은 죄는 개참회(皆懺悔)로 참회해야 하며,

알지 못하게 짓는 죄는 진참회(眞懺悔)로 씻어야 한다.

예를 들어, 시장에서 할머니에게 콩나물을 사면서 깎아달라고 하는 것도 자신도 모르게 짓는 죄에 해당한다.

작은 행동들이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므로, 남을 배려하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 중요하다.

욕망은 개인 중심적이며 상향적이지만, 소망은 남을 위한 것이며 하향적이다.

즉, 자신만을 생각하는 태도는 집안을 망하게 하지만, 남을 배려하면 결국 자신에게 복으로 돌아온다.

손님을 정성껏 대하는 집안은 결국 좋은 인연을 얻게 되고, 이런 태도가 인생을 풍요롭게 만든다.

사회적으로도 한국이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지게 된 것은, 한국인들의 배려와 공동체 정신 덕분이다.

남을 위한 삶을 살면 개인의 삶도 자연스럽게 나아지며, 결국 국가와 사회도 발전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을 중심으로 문제를 외부로 돌리기보다, 스스로 참회하고 남을 배려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출처] [2025.02.15] 목기운을 가진 자들의 운명은ㅣ매일 이것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2.16] 좌파우파가 분리된 근원은..? | 배려하고 용서하라 !

(33분 56초)

01:14
아이고, 레벨? 자 레벨 줍니다. 어 오늘은 며칠이고? 일요일이지? 오늘 온 사람들 레벨 만 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레벨 천 무 들어가라.

진행자 : 네 여러분 모두 편안하게 한번 앉아보세요.

여러분이 아침에, 아침에 하늘궁에 이렇게 일찍이 도착했으니까 레벨 만 무를 준 거야. 여러분들은 레벨 만무를 받을 자격이 있어요.

진행자 ; the God-man 오늘은 지방에서 큰 영성 센터에서 거의 다 오셨어요. 자 여러분 최고의 목소리로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시작,

회원들 :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레벨 목소리가 좋아서 레벨 백 무가 들어가라. 야 오늘 여러분들은 지금 만백 무 받았지? 조금 있으면 또 만무 주죠? 오늘 여러분들은 3만 무를 못 받아 가면 바보네. 이제 조금 있으면 이제 요런게 없어져요. 최고가 백 무야. 아주 오늘 이렇게 만 무 받으려고 새벽부터 왔으니까 만무를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진행자 : 오늘은 여자 한 분, 남자 한 분 아코디언 한 분 해서 세 분이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1절만 하지?

진행자 : 1절만 올립니다. 마산 합포 영성센터 윤영수, 윤영수 천사, 오늘 본인의 생일이라서 꼭 the God-man께 노래를 올리셔야 한답니다.

03:27
마산 합포구는 어딘지 알아요? 합포구는 어딨어? 신마산이야? 신마산이 합포구야? 구마산 아니지? 신마산이 합포구구나. 그러면 그 저 그 시외버스 터미널 마산에 그건 어디야? 그거는 회원구지. 합포구가 아니지? 다리가 굴다리 건너기 전에, 그지? 신마산 가기 전이지? 굴다리 건너기 전에 왼쪽에. 어 그니까 마포는 내가 잘 알지. 아이고 합포구 하니까 애매하네.

04:23
(편집) 아이고, 잘불렀다. 레벨 천 무 들어가라! 노래 참 잘하네. 마산이 바다가 있어서 경치가 아름답잖아. 저런 사람들이 있는 거야. 잘 불르죠?

진행자 : 어 다음은..

어디 분이야?

진행자 : 용인 영성센터 유재훈 천사님이 0시의 이별을 올리겠습니다.

05:19
(편집) 아니 금방 연애하는 노래를 앞에 부를때 금방 이별해. 너무 빠르다, 그지? 근데 이별 하는 사람이 저 웃으면서 하면 되나? 근데 노래 참 잘하죠? 아주 인상도 좋고 노래도 잘하는데 금방 저저저 연애하는 거를 했는데 금방 이별이라니. 아주 노래 잘 불렀죠? 레벨 천 무 들어가라! 이별을 밥 먹듯이 하는 사람 같아.

진행자 : 다음은 마포 영성센터, 아니 마산 영성센터 김우리 천사, 아코디언 연주를, 용두산에너지를 올리겠습니다.

그럴 때는 용두산을 누가 불러야 되는 거 아니야.

06:35
(편집) 이쁜 여자가 저 아코디언을 가지고 부르면 더 좋을 텐데. 음악은 좋은데 사람하고 좀 일치가 안 되지. 영 서운하네. 너무 잘하셔. 저번에도 와서 하셨지? 아이고 참 잘하셔. 젊은 여자가 저렇게 잘하는 사람이 북한에서 온 여자가 있더라고, 테레비 보니까. 아 그 기가 막히게 해. 저 어른하고 비슷해, 그지? 어 그러니까 이 아코디언은 우리가 어릴 때 본 악기야. 그죠? 근데 요새도 가요 무대는 저게 나와. 아코디온 하는 그 앞에 나와서 하죠? 그 흘러간 노래는 저 소리가 되게 듣기가 좋아요. 재밌죠? 그러면 한 사람 남았나? 레벨 천 무 들어가라! 스피커 되어준 우리 저 우리 종씨 허성정도 천 무 들어가라. 공평하죠? 아주 공평합니다. 이런 심사위원은 세계에서 나밖에 없어요.

08:05
회원 : 오늘은 넥타이 매고 왔습니다.

어 넥타이 매셨네, 모자도 쓰시고. 아무리 멋을 내도 여자만 하겠어? 근데 저 아코디언을 저 남자 젊은 가수 되는 사람이 저렇게 키면 기가 막힐 거야. 그죠? 좀 그런 사람이 키면은.. 없어. 저런 어른 밖에는 없어. 찾을 수가 없어. 그래서 우리는 저 뒤에서는 이게 보이려나? 글자가? 크게 써 줄게.

配慮心

택배 하는 거 알죠? 택배. 요게 택배 배(配) 자. 그죠? 배 자 택배, 택배하는 거. 배려심(配慮心)이 이죠? 배려심. 이렇게 우리가 하늘궁에 요렇게 요렇게 좁아도 여기 몇백 명이 앉아요. 그죠? 그러면 어떻게 앉냐? 배려심으로, 자기 넉넉하게 앉을 수가 없죠? 그러니까 우리 각자 배려심으로 서로 이렇게 좁게 앉아 있으면, 우리 옛날 어릴 때.

회원 : 마이크 좀 키겠습니다.

어릴 때 학교 초등학교 교실 보는 거 같아. 책상이 없고 흙밭에 앉았어. 우리가 그랬어요. 왜냐면 너무 학생이 많이 오니까. 우리 같은 반이 300명이야. 그러니까 교실이 부족하죠? 그러니까 흙밭에다 그냥 지붕은 있는데 밑에는 흙이야. 그래, 내가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는 흙밭에서 했어. 그렇게 했는데 서로 요렇게 요렇게 앉아 있는 거 보면 꼭 내가 초등학교 때 교실 같아. 그럼 우리가 뭐가 있어야 되나? 배려심. 상대가 좀 나가겠다. 좀 뭐 어디 좀 잠깐 나가겠다하면 비켜 주고 서로서로 그렇게 해야죠? 그래서 우리는 요렇게 앉아 있는 거 보면 배려심이 있어야 된단 말이야.

10:39
근데 교회 의자는 똑바로 돼 있지? 그죠? 그러니까 뭐 배려심이 없어도 교회 의자는 잘 돼 있지? 그러나 하늘궁은 다르죠? 이렇게 서로서로 붙어 앉아 있는게 이뻐. 그래서 그 배려심하고 같은 말은 뭐예요? 배려심하고 같은.. 양보심도 있죠? 양보심도 배려심하고 똑같죠? 그다음에 또 같은게 있어. 이해심도 있죠? 그런데 진짜배기는 이야기를 안하네. 아니야. 이타심도 똑같은 거야. 근데 배려심하고 똑같은 말을 여러분들이 하나 안하네. 양보심도 배려심하고 같은데 관용. 관용심이야. 관용이 있어야 돼. 남자나, 여자나. 관용을 베풀어야 돼? 안 베풀어야 돼? 관대해야 돼, 안 해야 돼? 관대한 거예요. 그래서 관용이 있으면은 남을 이해할 수 있는 거야. 관용심, 배려심, 이해심, 양보심. 이런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12:02
그러니까 부인이 나하고 의견이 충돌돼도 뭐가 있어야 이해가 가? 배려심이 있으면 이해가 가는 거야. 여성으로서 나와 다르다는 걸 배려해야 돼. 그죠? 그리고 우리가 여기 진돗개가 있어. 그 진돗개가 아무리 부잣집 사람이 데려가려고 해도 안 따라가. 아 뭐 재벌이 와서 좀 같이 끌고 가려도 죽어도 재벌집을 안 가겠대. 그런데 개를 키우는 그 오두막 집에 있는 주인이라도 거기를 안 떠나려고 그래. 그 저만큼 끌고 가다 손을 놔버리면 달아나. 어디 가냐? 오두막집으로 뛰어들어가. 안 그럴까? 그 부자라고 따라갈까? 안 따라가요. 아무리 아무리 막 꼬시고 막 이래 해도 안 돼. 왜 그럴까? 개가 가지는 거는 충성심이야. 그저 자기 주인밖에 몰라. 주인이 망해도 좋아하고 거지가 돼도 좋아하고. 근데 사람은 남편이 거지 되면 보따리를 싸요. 그렇수 있지? 근데 개는 그걸 몰라. 무조건 한번 주인은 영원한 주인이야. 그래가지고 천 리를 갖다 놔도 그 집을 찾아가. 부잣집에 줬는데 그 가난한 진도의 그 가난한 그 초가집으로 찾아가는 거야. 죽기 살기로. 그 나중에 보면은 서울에 부잣집에 개를 줬는데 이게 도망을 와 가지고 진도까지 쫓아오는 거야. 그 진도 다리를 건너오고 있어. 개가, 실제 그런 일이 있었어요.

13:53
그 개가 돈 보고 따라가나? 권력 보고 따라가나? 안 따라가. 개에게도 우리가 배울게 있죠? 음 그래서 개를 보면 이쁜 거야. 주인이 거지 같은 옷을 입었다고 흉보나? 되게 좋아해. 그러니까 부부지간도 그래야 돼. 뭐 남편이 망했던 뭐 했든 그냥 개처럼 따라다녀야 돼. 재밌는 이야기죠? 맞아요. 주인이 늙었다고 버리고 가나? 안 가요. 그게 나중에 천국 가는 지름길이야. 그래서 배려, 남을 배려해야 돼. 그러니까 싸우는 사람이 굉장히 어리석어. 어떤 사람이 지하철에 이렇게 탔는데 막 젊은 청년 둘이가 막 싸워. 멱살 잡고, 그니까 노인이 뻘떡 일어나더니, 야 여기가 교회냐? 싸우게. 이러고 있어. 교회들이 파가 많고 많이 싸운다네, 또 요새. 그럴 수도 있죠? 그런데 그 사람이 그러니까 옆에 노인이 일어나가지고 야 교회가 뭘 싸우냐? 여기가 국회냐? 싸우게. 하면서 더 뜨는 거야. 그게 맞는 말이지? 아 국회나 싸우지. 왜 싸워. 우리가, 그죠?

15:23
다 무슨 권력 잡겠다고 싸우는 거지. 우리가 뭐 그렇게 싸울 필요가 있어? 그러니까 그 소리를 듣고 그 마침 그 소리를 들은 옆에 누가 있었냐면 목사가 한 사람이 있었어. 기절을 했대. 기절. 그 소리듣고. 여기가 교회냐? 그런데, 근데 여기가 국회냐? 하는 사람 때문에 마음이 좀 놓인 거야. 아 그렇잖아. 그러니까 그건 이제 국회냐? 한 사람은 교회 다닐 사람이야. 야 왜 교회를 들먹거려. 여기가 국회냐? 여기서 싸우게, 국회 가서 싸워. 이러는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정치인들이 우리한테 뭘 보여주고 있나? 싸우는 거. 어. 사람이 인의예지신을 가지고 있으면은 같은 민족끼리 안 싸워요. 그런데 거기에 권력을 노린다, 이럴 때는 인의예지신을 버려버려. 그러면 그거는 권력에 대한 욕망 때문에 같은 민족이 안 보이는 거야.

16:30
그래서 우리 인간이 희노애락애오욕 이나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이런 사단 칠정을 가지고 있는데 사단으로 기울이는 사람은, 퇴계 이황은 좋다 그러고, 율곡은 칠정에 기울은 사람도 좋다 그러고. 그래서 파가 바꼈지? 그래서 사단이 좋다는, 사단만 좋다는 게 우파야. 칠정도 좋고 사단도 좋다는 파가 좌파야. 그래서 그게 이념화가 돼 버렸어. 그 사람이 이념화 되면 좋은게 아니에요. 순수해야지, 자꾸 사람이 이념화 되면은 좌 아니면 우가 되버려. 아 그렇게 싸우면 안 됩니다. 어디까지나 남들이 싸우면 어머 저 사람이 이념에 빠졌구나. 저 사람이 이념에 빠졌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돼. 그 이념에 빠지면 사람 버려버려. 무조건 자기 이념이 아닌 사람은 무조건 적이야. 그러면 됩니까? 안 되지.

17:41
그래서 우리는 하늘궁에 오더라도 교회 가는 사람 오면 칭찬해 주고, 절에 가는 사람 있으면 칭찬해 주고, 알죠?. 어떤 이념이나 종파에 빠지면 안 돼. 그죠? 그러니까 막 교회에 있는 사람도 여기도 와보고, 또 교회 가서 예배보고 다 괜찮죠? 명패하고 축복만 하면 돼. 그다음 평생 교회 다녀도 천국 가는 건 근데 하늘궁 안 오고 열심히 다니면 되겠나? 여러분은 그 하늘궁 와서 축복하고 등록하고 그리고 가면 되는 거야. 종교는 자유야. 그래서 하늘궁은 개방돼 있는 곳이다. 타 종교에 대해서도 배려심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우리 거만 최고다, 그러고 막 싸우면 안 돼. 종교들은 싸울 수밖에 없는데 그걸 우리는 싸울 필요가 있나? 없나? 하늘궁은 모든 종교를 합쳐 놓은데니까 여기가 종점이야.

18:48
그러니까 초등학교, 중학교 다니는 사람 보고 대학원 졸업생이 뭐 신경 쓰나? 여러분은 박사 과정을 끝낸 사람이야. 여러분은 종교 박사 과정을 끝낸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지금 초등학교 과정에서 각 종교에 가서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 거야. 그래야 하늘궁이 보여.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거는 뭡니까? 배려심, 배려심을 우리가 하나에 다른 걸로 바꾸면? 관용심이죠? 관용심을 바꾸면? 양보심이죠. 양보심을 바꾸면? 이해심. 이해심이죠? 그 전체를 하나로 만들면?

容怒

잘 봐요. 요게 뭐야? 혈(穴) 자죠? 혈 자 밑에 또 이게 들어가지? 뭐야? 이게 아니란 말이야. 자 요거는 노(怒)야. 노, 분노.

容恕

여기에 입 구(口) 자가 딱 붙어야 돼. 용서(容恕)지? 그러면 용서하는 마음이야. 남의 잘못을 용서할 줄 알아야 돼. 용서죠? 용서.

20:28
이제 왜 사람을 용서해야 되는지 내 호르몬이 좋아져야 되지? 그리고 우리 몸에는 심장, 피를 두 가지 액체가 있는데 피를 움직이는 거 뭐야? 심장 또 하나의 액체가 있지? 림프 액은 뭐가 움직여? 근육이 움직이지? 그러면 하루에 30분 이상 하늘궁 오느라고 이렇게 걸어서 오면 좋아 안 좋아? 좋죠? 그리고 약수터도 가고 저 본궁도 돌고 백궁석도 가고 이러면 다리 근육이 좋아지지? 그런데 그 림프액을 움직이는 허벅지 근육이야. 우리 인체 근육이란 말이야. 근육이 심장 대신 림프액을 이동시켜. 그러면 부은 얼굴이 가라앉고, 부은 다리가 가라앉고 하는 거야. 근육이 림프액을 움직이는 심장이야. 그래서 하루에 30분 정도는 걷거나 운동해야 되죠?

21:29
우리 몸에는 두 개의 심장이 있다. 하나는 심장, 하나는 뭐? 근육. 근육을 놀리면 어떻게 된다? 다리가 붓고, 눈덩이가 붓고, 얼굴이 붓고, 이제 그러겠지? 림프액이 안 움직이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그 자연도 우리 인체도 그렇게 사용 방법이 있듯이 우리 마음도 이렇게 용서, 배려심. 사양심, 측은지심, 측은심 있어요? 없어요? 시비심, 그다음에 또 무슨 심이 있어? 사양지심. 사양지심 있지? 그건 사양심이고 또 하나 빠진게 있죠? 수오심. 수오심이 뭐요? 수오심이 뭐요? 악을 미워하는 거, 선을 좋아하고 악을 멀리하는 거. 우리가 그 사람이 악한 일 한다고 막 욕하고 이러면 안 돼. 내가 그 사람을 꾸지람 하는게 그게 악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이 잘못한다고 흉보면 내가 더 큰 죄를 짓는 거야. 그 사람 잘못은 어쩔 수 없는 거야.

22:49
그니까 나무라고 꾸지람을 하는 것도 죄짓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죄를 짓는데 마음으로 진 죄, 우리 육신으로 진 죄는 뭘로 참회한다고? 내가 강의해 줬지? 개참회. 일체아금개참회지? 그거는 뭐 아석소조제악업은 일체아금개참회로 끝내야 돼. 내가 행동으로 막 말로서 지은 죄. 요거는 전부 아석소조제악업이야. 이거는 뭐요? 무슨 참회? 무슨 개참회? 방금 이야기 해줬잖아. 일체아금개참회. 모든 내가 말과 행동으로 지은 죄는 개참회, 열 개 자. 개참회 하면 되는데 내가 모르게 진 죄, 요거는 진참회이지. 진참회는 뭐요? 죄무자성종심기지? 요거는 마지막에 뭐 하라고? 마지막에? 진참회. 뭐라고? 그래. 진참회. 그니까 진참회는 내가 모르고 지은 죄, 개참회는 내가 알고 진 죄. 그 위에 또 무슨 참회가 있다고?

24:25
개참회가 제일 밑에 참회야. 그다음에 내가 모르고 지은 죄는 진참회. 그다음 진참회보다 더 참 모르고 지는게 무참회지. 그다음에 더 위에 참회, 공참회. 참회 자체가 존재하는게 아니야. 알았지?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 하면은 불교에서, 말하는 내가 실컷 백일 기도 해놓고 마지막에 무슨 기도해? 회향기도를 하는 거야. 나는 기도한 사실이 없게 해주세요. 내 이 기도를 세상 사람한테 다 노나주세요. 나는 안 가져갈랍니다. 요게 백일 기도하고 나서 마지막 하는 기도야. 그걸 회향이라 그래. 회향기도. 내가 나를 위해서 혹시 내 욕심으로 기도한게 있으면 이 내 기도는 다른 어려운 사람한테 다시 돌려드립니다. 나는 기도한 사실이 없습니다. 이게 뭐야? 기도의 회향이야. 이거 안 하고 나가면 욕심쟁이야. 참여 안 한 거야. 기도하는 그 자체도 욕심이라니까. 그걸 나는 기도한 사실이 없는 걸로 해 주세요. 오히려 이 내 기도를 모든 중생들한테 돌려 주세요. 그래서 회향이라 그래. 자기가 기도한 것도 욕심 덩어리, 자기 죄를 고착시킨 아닌가? 해가지고 또 다시 기도를 해야 돼. 그게 회향기도야.

26:05
그러니까 우리가 개참회 하면 끝인가? 진참회 해야 돼. 진참회하면 끝인가? 또 진참회를 생각한 그 자체가 죄가 있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먹었다 이 말이야. 그위에 무참회가 있어야 돼. 또 그 자체를 또 회개하는게 공참회야. 그러니까 회향을 몇 번해? 세 번 더하는 거야. 어 내가 회개를 했는데 그걸 다시 난 회개한 사실이 없습니다. 자꾸자꾸 그걸 세 번 단계 올라가야 무산되는 거야. 대단하죠? 그러니까 기독교에는 그런게 없는데 불교는 그런게 있죠? 그 사람들은 심리적인 걸 따지는 종교이기 때문에 철학적인 종교이기 때문에 그런 단계가 있다는 건 기독교인도 알아야 돼.

26:56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늘궁 와서 신인을 만난 거는 얼마 정도 돈을 내야 되냐고? 한번 만나는데, 1조. 1조를 안 내고 만나는 거야. 워렌 버핏 한 번 만나는데 최고 얼마 냈다고? 점심 한 끼 먹는데? 약 250억 냈지? 245억. 254억. 적은 돈 아니죠? 그게 워렌 버핏이 제일 많이 받은 거예요. 대단하죠? 그거는 워렌 버핏이 인기 있을 때, 지금은 늙었으니까 가격이 내려갔어. 그렇잖아? 지금은 한 30억이면 될 거야. 한참 워렌 버핏이 뜰 때 250억. 254억. 그 인터넷에 나와요. 대단하죠? 한 시간 만나는 거야. 한 시간. 근데 신인한테 와서 지금 법문 듣지, 에너지 받지, 레벨 만 무, 레벨 몇만 무 주지. 이런 이런 행사가 어디있어?

28:08
좌우지간 부자되고, 막힌 일 다 뚫어지고, 궁합 좋아지고, 성공해라! 젊은이 질문 빨리 끝내자. 오늘은 갈길이 멀어요.

질문자 :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백궁 인간에 대한 질문입니다. 인간의 대칭적인 걸 볼 때 아름다움과 안정을 느끼고 비대칭적이고 변칙적인 것을 볼 땐 불안정을 느끼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지구 인간의 생김새는 외모는 대칭인 내장은 비대칭인 불안전한 대칭이라고 보이는데요.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백궁의 인간은 대칭인지 궁금합니다.

28:42
여러분에게 불안을 주었기 때문에 그것도 선물이야. 여러분이 종교를 알게 된 원인이 불안 때문이야. 그 불안이라는 선물을 여러분한테 안 줬으면은 여러분은 아빠 엄마를 기대지도 않고, 주인한테 이렇게 충성도 안 하고, 불안이 있기 때문에 친구가 있는 거야. 여러분 지금은 이렇게 같이 있으니까 불안하지 않지? 몸이 아파서 안방에 누워 있고, 애들 다 직장 가버리고, 남편도 죽어버리고, 혼자 누워 있는데 물도 못 먹고 누워가지고 화장실도 못 가고 이래 있을 때 여러분은 불안할까? 안 할까? 내가 처참한 꼴을 자식들한테 보인다는게 이게 불안한 거야. 아들 자식이 와 보니까 뭐 방안에 막 오만 오물을 쏟아놓고 앉아있는 그 어머니 심정이 어떻겠어. 불안이야. 내가 나중에 정말 자식들 앞에 저런 꼴을 안 보여야 될 텐데, 이게 우리는 불안이 있어요. 어머 신인이 말씀대로 좀 깨끗하게 천국을 갔으면 좋겠는데 그게 자기들 마음대로 안 되잖아. 그 인간은 근본적으로 내가 불안이라는 선물을 준 거야.

29:53
그러니까 동물은 그게 없어. 그러니까 인간은 신을 찾게 되는 거야. 완벽한 거. 아 불안하니까 이게 완벽한 걸 찾게 되잖아. 그래서 불안이 있음으로써, 여러분들이 다 생업을 하고 먹고 살고 이렇게 존재하는 거야. 그 여러분의 에너지는 불안에서 와 있어. 근데 그 불안 때문에 되려 여러분이 피해를 보는 수가 있다니까. 그게 뭐예요? 공포증이죠? 폐쇄 공포증, 고소 공포증, 뭐 비행기 타면 불안, 이런게 있죠? 그 이게 실제는 보약이야. 불안 때문에 친구를 사귀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잘 해놓으려고, 남한테 보시하고, 이러하면 나중에 이게 불안이 줄어들어. 여러분 축복 받고 명패하고 하니까 덜 불안하지? 아이고 난 뭐 가다가 사고 나서 죽어도 걱정 없어. 이런 마음이 있죠? 이렇게 불안을 줄여 주는데 그것이 이제 천국까지 가서 영원한 불안을 해결해 주는게 하늘궁이야.

31:01
그래서 불안은 핵무기와 같아. 잘 사용하면 청정 에너지야. 근데 그걸 잘못 사용하면 다 죽어. 그죠? 그래서 불안증이 나오죠? 그죠? 그 요새 이 불안증에 관계된 환자가 어마어마게 많아. 하늘궁 오면 싹 없어져 버려. 그래서 불안은 우리 인체가 필수 영양소가 필요하듯이 인간에게 필요한 건데 그걸 잘만 하면은 대성공, 천국까지 가는 거야. 불안을 겁낼 필요 있나? 불안이 오라. 내가 천국으로 바꿔주마. 우리 젊은이 질문이 시원찮지만, 해석을 잘못하면 불안이 불알이 돼 버려. 그러니까 불안에 대해서 나같이 해석을 해 주니까 그것도 좋은 말이야.

32:09
오늘 온 분들 레벨 만 무 다시 들어갑니다. 그러니 2만 무 되는 거야. 오늘 온 분들 레벨 만 무 들어가라. 영상 보는 사람들은 2천 무가 들어가네. 영상보는 사람 천 무 또 들어가라. 내가 이렇게 기분이 좋아서 많이 주는 거는 백궁에서 아무도 간섭할 수가 없어. 그 여러분 백궁에 가면 논산훈련소에서 우리 군대 가면 이등병 달고 가는데 여러분 별 네 개 달고 가는 거야. 와! 아주 우리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복 터졌습니다. 오늘 이 영상 보는 사람 천 무 들어갔습니다. 오늘 축복, 명패, 건축 헌금, 에너지 받은 사람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 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 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무료급식 봉사자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아이고 오늘 레벨 많이 줬네. 자, (편집) 왜 믿는게 다리만 나아 봐라, 그러면 내가 허경영을 믿을게. 이런 사람은 안나아. 아주 신인을 의심하는 자는 거기에 대한 벌을 받게 돼 있어. 몸이 천천히 낫는 거야. 내가 주는 거를 잘 받는 사람이 이쁜 사람이야.

[내용 요약]

배려심(配慮心)은 공간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요소이다.

배려심과 함께 양보심, 이해심, 관용심을 갖추면 조화로운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진돗개처럼 충성심이 강한 존재는 조건 없이 신뢰를 지키며, 부부 관계도 그러해야 한다.

싸우는 것은 어리석으며, 불필요한 갈등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치인들은 권력을 잡기 위해 싸우며, 이는 일반 시민들이 본받아서는 안 되는 행태이다.

인의예지신을 지닌다면 같은 민족끼리 싸울 이유가 없으며, 권력 욕심이 도덕성을 잃게 만든다.

좌파와 우파의 분리는 사단(四端)과 칠정(七情)의 차이에서 비롯되었으며,

사단을 강조하는 이들은 우파, 칠정도 인정하는 이들은 좌파가 되었다.

이념에 빠지면 사람을 가르고 적을 만들게 되므로, 순수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늘궁은 종교를 초월하며, 특정 종교를 배척하지 않고 모두를 포용해야 한다.

다양한 종교를 존중하며, 특정 종교가 우월하다는 태도를 지양해야 한다.

하늘궁은 모든 종교를 아우르는 종점이며, 누구나 올 수 있는 개방적인 공간이다.

용서(容恕)의 마음을 가지면 내면의 호르몬 균형이 좋아지고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배려와 관용이 중요한 덕목이며, 이를 실천하면 사회적 갈등을 줄이고 평화로운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종교적으로 박사 과정을 마친 것과 같으며, 개별 종교의 초급 과정을 넘어서야 신인을 이해할 수 있다.

배려심, 관용심, 양보심, 이해심은 모두 연결된 개념이며, 이 모든 것을 합치면 ‘용서(容恕)’가 된다.

용서는 내면의 호르몬 균형을 맞추고, 건강과 정신적인 안정을 가져오는 중요한 요소이다.

우리 몸에는 두 개의 심장이 있으며, 하나는 심장이고, 다른 하나는 근육이다.

근육이 활성화되지 않으면 림프액이 정체되어 얼굴과 다리가 붓고, 건강이 악화된다.

매일 30분 이상 걷거나 운동을 하면 림프 순환이 원활해져 신체적 건강이 유지된다.

악을 미워하는 ‘수오심(羞惡心)’이 있지만, 남을 꾸짖거나 험담하는 것은 오히려 더 큰 죄가 될 수 있다.

잘못한 사람을 비판하는 것 자체도 악이 될 수 있으므로, 타인의 잘못을 용서하고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한다.

죄를 참회하는 방법에는 여러 단계가 있으며, 알고 지은 죄는 ‘개참회(皆懺悔)’, 모르고 지은 죄는 ‘진참회(眞懺悔)’를 해야 한다.

진참회 위에는 ‘무참회(無懺悔)’가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공참회(空懺悔)’에 이르러야 한다.

불교에서는 기도 후 회향(回向)이라는 개념을 통해, 기도의 공덕을 다른 중생들에게 나누어주는 것이 이상적인 마무리라고 본다.

자신의 기도조차 욕심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기도한 사실을 없애고 모두에게 돌려주는 것이 깨달음의 과정이다.

참회의 단계가 세 번 올라가야 최종적으로 모든 죄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하늘궁에서 신인을 만나는 것은 엄청난 가치가 있으며, 이는 금전으로 환산할 수 없는 소중한 기회이다.

워렌 버핏과 점심 한 끼를 먹기 위해 250억을 지불한 것처럼, 신인과 함께하는 것은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

(질문)

백궁 인간에 대한 질문입니다. 인간의 대칭적인 걸 볼 때 아름다움과 안정을 느끼고 비대칭적이고 변칙적인 것을 볼 땐 불안정을 느끼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지구 인간의 생김새는 외모는 대칭인 내장은 비대칭인 불안전한 대칭이라고 보이는데요.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백궁의 인간은 대칭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불안은 인간에게 주어진 선물이며, 불안이 없으면 신을 찾지 않게 된다.

인간은 불안을 통해 가족을 의지하고 친구를 사귀며, 종교를 찾고 신에게 기도하게 된다.

불안은 인간이 완벽한 것을 찾도록 이끄는 원동력이 되며, 삶을 영위하는 에너지가 된다.

불안을 잘 활용하면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지만, 과도하면 공포증과 같은 부작용을 초래한다.

하늘궁에서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불안을 줄이고 내면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불안은 핵분열과 같아서 잘 사용하면 강력한 에너지가 되지만, 잘못 사용하면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백궁에서는 불안이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것이 균형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백궁의 인간은 완벽한 대칭을 이루고 있으며, 불완전한 요소가 없다.

지구 인간은 외형적으로는 대칭적이지만, 내장은 비대칭적이어서 불완전한 존재로 보인다.

반면, 백궁의 존재들은 신체적·정신적으로 완전한 균형을 이루며, 불안정함이 없다.

백궁의 환경은 인간이 불안을 느낄 필요가 없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모든 것이 조화롭게 운영된다.
[출처] [2025.02.16] 좌파우파가 분리된 근원은..? | 배려하고 용서하라 !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2.17] 유튜브 시청자 레벨 대박터진날! | 중국AI 딥시크의 핵심은..?

(45분 02초)

01:24
오늘 온 사람들은 특별히 레벨 10,000무가 들어라! 내가 간혹 가다가 10,000 무를 주는 날 오늘 걸렸네. 오늘 온 사람들이 복이 많다. 어제는 일요일이니까 많이 줬고 오늘은 특별히 많이 주네. 유튜브 레벨 안 줘도 되는 거 아니야? 온 사람들 10,000무 줬으면 된 거 아니야?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10,000무 들어가라! 아니 유튜브 보는 사람은 1,000무 줘야지. 근데 10,000무가 들어갔어? 근데 이게 앞에 10,000무로 해놓으니까 유튜브 보는 사람 오늘만 10,000무 들어간 거야. 이거 다음에 녹화에서 듣는다고 10,000무 들어가는 거 아니야. 오늘만 10,000무가 들어갔어 아니 1,000무를 주는데 이게 앞에 10,000무로 해 놓으니까 딱 들어가 버리네. 아이고 오늘 유튜브 보는 사람들 되게 기가 막히는 일이 벌어졌네. 내가 요렇게 실수한 건 처음이지? 야 별일이 다 있네. 여러분한테 홀려서 그래.

진행자 : 최고의 목소리로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시작

회원들 :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레벨 100무 들어가라! 많이 들어갔다. 많이 들어갔다. 노래는 뭐 몇 사람이 불러야지.

진행자 : 오늘은 노래를 4분이 올리겠습니다, 1절만 올리겠습니다.

네 사람들은 또 레벨을 많이 가져가잖아 또. 아 오늘 땡 잡는 날이네

진행자 : the God-man 광주 남구 영성센터 김시훈 대천사 ‘천상재회’를 올리겠습니다

4:00
이리로 와서 불러야 돼 여기 나와. (편집) 아이고 잘 불렀네.

회원 : the God-man 저한테 주시는 레벨을 우리 회원들 오늘 15명 왔거든요 나누기 15로 해주십시오

나누기 15? 여기 회원들 어디 지역이지? 광주 남구는 전부 레벨 1,000무 들어가라! 아이고 노래도 잘 불렀지만 마음씨도 이쁘다. 아이고 노래도 잘 부르지만, 내가 자기 같이 온 사람에게 전부 레벨을 달라는 사람은 처음 봤다. 그러면 내가 당연히 주지. 근데 한 번도 부탁하는 사람이 없어 자기만 받고 가버려. 그지? 어 오늘 처음이지? 아이고 얼굴도 이쁘고 마음씨도 이쁘네.

진행자 : 다음은 예산 영성센터 구본설 천사 ‘너와 나의 고향’을 올리겠습니다

예산 영성센터 따라하는 거 아니야 또? 그럴 거 같은데? 여기로 와서 불러요. 카메라에 나오게. 더 가까이 와요. (편집) 레벨 1,000 무 들어가라!

회원 : 같이온 사람도..

같이 온 사람이 몇 명이야?

회원 : 5명 입니다.

저 사람 때문에 옮아가지고 이제 다섯 명 다 레벨 1,000무 들어가라! 아이고 이제 금방 따라 하는구만. 근데 남자가 여자 따라하니까 좀 이상하다. 그래요 잘 불렀어요. 아이고

6:30
진행자 ; 다음은 전남 광주 남구 영성센터 정기훈 천사 ‘사랑가’를 올리겠습니다

회원 : 장구 없어도..

장구가 필요할 때는 배를 때리면 되겠어. 뚱뚱하니까 배가 장구다. 자 불러봐요

[노래 시작]
이리 오너라 엎고 놀자
이리 오너라 엎고 놀자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이야
내 사랑이로다

내 사랑아 네가 무엇을 먹으려느냐
둥굴둥굴 수박

먹으려느냐
아니 그것도 나는 싫소
그러면 무엇을 먹으려느냐
[노래 끝]

진행자 : 여기까지 올리겠습니다

레벨 1,000무 들어가라! 잘 불렀어요, 잘 불렀어. 근데 뭘 먹으라는 건지 알 수가 없어. 뭘 먹으라는 거야?

8:58
회원 : 목포에서 왔어요

목포 처녀, 목포 처녀 왔어?

진행자 : 000 천사 ‘미련’을 올립니다 여 춤 추는 분도 함께 나오세요

회원 : 저는 30년 전의 댄스 곡이라 누가좀

진행자 : 두 분이 함께 하세요

아니, ‘미련’이란 노래가 있나?

회원 : 있어요, 미련 엄청 많은데 제목은

(편집) 아이고 잘했다. 잘 불렀지? 몇 명이 왔나?

회원 : 우리 15명 왔어요

아까 1,000무 받았지? 15명 또 1,000무 들어가라! 오늘 엄청 받아가네 광주, 목포

진행자 : 예 이제 the God-man 섭리말씀 듣겠습니다

9:58
정말 오늘 그 어디야 광주지? 광주 오늘 뭐 몇천 무 받아.. 아니야, 만 몇천 무를 받아가네. 아이고 왜 오늘 광주 말고는 사람이 없나? 아이고 재밌다. 너무너무 노래를 잘하네. 이렇게 약간 좀 팝송 비슷하게 불러도 나이든 사람들이 불러도 좋네. 아가씨보다 더 잘 부르네. 저 사람이 아주 끼가 있어, 얼굴이. 그지? 아주 나는 처음 들었어. 그 젊은 애들이 부는 노래잖아. 박력 있고 힘 있고 그냥 기가 막히게 좋네. 야 참, 어? 그러니까 사람이 저런 노래를 부르려면 인물도 잘생겨야 돼. 인물이 잘생겼죠? 아주 저 호남쪽에는 미인들이 많나 봐. 인물이 좋아. 처음에 부른 사람도 인물이 좋지? 마지막 부른 사람도 인물이 좋지? 근데 다른데 부른 사람은 뭐 그런 얼굴이야. 그러니까 레벨을 줘도 기분이 좋아요. 더 주고 싶어. 알겠죠 ?

11:35
로마가 망한 이유를 아는 사람? 법이 너무 발달되어서? 뭐 목욕탕이 많아서? 그러니까 우리가 행복을 느낄 줄 알아야 돼. 마누라하고 샛방에서 시래기국으로 밥 먹을 때가 된장 시래기국 먹을 때가 행복한 때야. 로마가 망한 원인은 번영이야. 너무 발전해서 망했어. 로마가 너무 가는 데마다 승리하는 거야. 뭐 그러니까 자기 마음대로 막 발전을 해 가지고 그걸 너무 믿어 버렸지? 그러니까 단칸방에서 행복하게 사는 걸 잊어버린 거야. 그냥 막 번영하고 막 커지는 것만 미쳐있다가 망해 버린 거야. 어떤 사람한테 망해? 자기들보다 한참 시원치않은 사람한테 망해버려.

12:34
그러니까 가난하더라도 그게 행복이 거기 있어. 너무 나라가 막 잘되고 발전하고 막 여기서 국민이 타락해 버리면 끝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뭐를 생각해야 돼? 어려운 시대가 행복한 때야. 알았지? 남편하고 이혼하기 전. 옛날에 시집 가서 살 때, 그때가 행복한 때야. 지옥 같지만. 나중에 막 잘 살면 남편은 안 보이고 딴 사람들만 보이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너무 잘 나가도 걱정, 못 나가도 걱정. 그럼 우리나라는 어디에 와 있나? 로마처럼 잘 나가나? 아니죠? 우리는 요렇게 잘 나가려고 하는 기로에 있지, 지금? 요럴때 너무 잘 나가면 안 돼요. 이럴 때는 우리가 약간 방향을 틀어야 돼. 이 살아 있는 시간은 원채 짧아요, 짧아. 근데 여러분 지금 나이에 비해서 지난 날이 더 길었어 짧았어? 길었지? 지난날이 더 길었지? 근데 그게 너무 금방 지나갔어. 금방 지나갔죠?

14:00
저기 광주에서 목포에서 온, 저분 저 이쁜이가 부른 노래. 그런 노래도 한 번 못 불러보고 그냥 가버린 거야. 언젠가 한 번 우리도 저렇게 놀겠지 했는데 젊은 애들 노래도 한 번 못 불러보고 우리는 그냥 ‘동백아가씨’만 부르다가 가는 거야, 그냥. 아 그렇잖아. 옛날을 그리워만 하다가 가는 거야. 근데 그리워하는 것도 많이 남은 것같지? 짧아요. 지금 내가 아는 사람이 많이 죽었어. 병원에서 전화가 와, 죽었다고. 나는 못가요. 못 가지? 근데 많이 죽었어. 내 나이인데도. 그 전화번호 보면 죽은 애가 주르륵 있어. 그렇겠죠? 77인데도 죽은 사람이 그렇게 많아. 87이 되면 더 많겠지? 그러니까 우리 평균 나이를 이미 지난 사람이야. 여러분도 옛날의 평균 나이를 지났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덤으로 사는 사람들이야.

15:05
저기 웃고 있는 저기 연세대학교 나오신 옛날에 연세대학교는 대단한 데야. 그죠? 그 나오신 저 여사님이 몇 살이지, 지금? 86세. 나보다 정확하게 10년을 더 사셨어. 그러면 내가 86세 때 사람의 몸을 알까? 몰라요 86세가 돼 봐야 몸이 어떤지 알게 되는 거야. 신기하죠? 그러니까 저분이 86세 인데 지금도 건강하시고 여기 오시잖아. 표정도 금강산의 도인 같아, 아주. 그죠? 내가, 내가 예수처럼 이렇게 장발로 해가지고 이렇게 탁 가발을 쓰고 이렇게 있으면 여러분들이 나를 많이 본 사람인 줄 알아. 근데 머리를 이렇게 싹하고 있으니까 아닌 거 같지? 내 얼굴을 가만히 보면은 동양도 아니고 서양도 아니고 이스라엘 쪽에 약간 중간쯤에 있는 사람 좀 닮았지? 근데 내가 여기서 예수처럼 머리를 싹 이렇게 여자 머리 가발을 탁 쓰면 내가 흰 옷을 또 걸치고 있으면.. 누구 닮았겠지?

16:28
그러니까 그냥 이렇게 있으면 무슨 플레이보이 같은 기질이 있어 보이지만, 또 그렇게 가발을 탁 쓰고 있으면 지저스(Jesus) 같겠지? 근데 그 사람이 진짜 그 사람의 혈통과 하늘의 혈통을 가져왔지? 내가 이렇게 와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우리가 남은 시간이 짧다, 이걸 명심해야 돼. 그러면 그 사람은 손해가 없어. 우리가 마냥 남았다 이렇게 착각하면 안 돼. 이 지구에서 남은 시간은 얼마 안 남았어. 그러면 저기 어떤 사람이 애를 낳는데 말도 못 하고 정신 장애고 평생 밥을 입에 넣어 줘야 되고 심지어 배꼽으로 밥을 넣어줘야 되고. 이런 애기 있지? 그리고 뇌성 마비에다가 태어날 때부터 선천적으로 문제가 있어. 그런 애를 돌보는 어머니가 있지? 그거는 왜 그럴까? 여러분들이 답 한번 해 봐. 전생 업보? 또 어떤 사람은?

회원 : 현생에서 공부하라고

현생에서 문제가 있었어? 공부하라고? 근데 그 당사자는 엄청 고생이지. 당사자는 아까 저 이쁜이가 부른 노래 그런 것도 한 번 못 불러보고 맨날 애 옆에서 우는게 인생이야. 어 내가 왜 이 얘를 이렇게 뭐 얘가 좀 정상으로 한 번 되는 거 보고 죽었으면 좋겠다, 그러지? 그건 왜 그렇게 했을까? 원한관계?

18:14
그 아기와 엄마는 궁합은 안 좋겠지? 그런게 있겠지? 그런데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것이 있어서 알려 주는 거야. 그게 인연 인과 뭐 무슨 생(生) 무슨 거라고? 뭐가 생하면 뭐가 가? 콩나물은 그냥 수백 번 했는데도.. 응? 모르겠는가?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다 그걸 내가 뭐라고 가르쳤어? 이 차(此) 자를 썼지? 차생피멸(此生彼滅).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간다. 그러니까 차생차멸(此生此滅)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멸하고. 저것이 있으면 이것이 멸하고. 또 이것이 있으면 이것이 있고, 사생. 알았지? 피생 이것이 있으면 또 저것이 있어요. 그러니까 한 사람이 죽으면 한 사람이 나오지? 한 사람이 나오면 또 한 사람이 죽지? 그게 아무리 우리가 조절 안 해도 그렇게 돼, 옛날에는. 근데 남자가 하나 나오면 여자가 나와. 그래서 우리가 애를 한.집에서 열.명을 낳아도 전체로 보면 남녀가 비슷해. 맞추어 놓았나 안 했나? 저 집이 아들 10명을 낳았어 그러면 이 집에 딸 10명을 낳는 집이 있어. 지구인이 여자만 2배로 늘어가거나 남자만 2배로 늘어나거나 이렇게 안 돼있지?

20:09
이게 여러분을 통제하고 있는 거야. 다 자동으로 조절이 되도록 되어있다, 남녀가. 재밌어 없어? 재밌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야 이제 남자 10명 낳아. 이제 여자가 부족해. 뭐 더 낳아. 뭐 이렇게 하나? 안해도 하늘에서 자동으로 싹 조정이 되지? 그러면 장애인도 안 나오게 해 줘야지. 왜 장애인 나오게 해가지고 그 사람때문에 여러 사람 고생을 시켜? 왜 그럴까? 콩나물은 답을 하는 사람이 없어. 복과 덕을 쌓으라고? 그런 복은 안 받는게 나아. 그런 덕은 안 받는게 나아. 왜 받는 여자 입장에서는 그 애를 키우는게 그렇게 쉬운가? 굉장하지?

21:08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꼭 알아 놔. 전생의 업보가 당연히 있겠지. 그게 몇 프로가 들어 있겠어? 전생의 업이 거기 들어 있고 또 하나는 남녀가 아기를 뱄을 때 이상한 날씨나 기후나 주택 문제에 따라서 수맥이 집에 있거나 달라질 수 있나 없나? 그지? 그러니까 이게 우리의 실수가 99%야. 인간의 실수가 99%야. 신혼여행 가서 애를 뱄는데 거기서 이상하고 피곤하고 결혼식하고 여자가 만신창이가 된채 신혼여행을 갔는데 애를 뱄다? 그러면 애가 정상적인 애가 안 될 수가 있어. 그럴 수도 있겠지? 여자는 그로기(groggy:매우 피곤한) 상태야. 너무 예식장에 신경을 써 가지고. 그러면 푹 자야 될 사람이 애를 배었다. 그럼 좀 문제 있겠지?

22:10
그러니까 이게 우리의 실수가 99%. 그러면 신이 우리 실수까지 다 고쳐 주느냐? 안 그래. 하늘은 여러분이 실수한 거는 실수한 대로 받게 놔 둬. 그대로 두는 거야. 그러니까 유전자에 이상이 있을 수도 있지? 그건 전생 거야. 전생의 이 집하고 유전자가 원수 관계. 그러니까 그 여자한테 태어나는 거야. 그거는 10% 밖에 안 돼. 피할 수가 있는 거야. 그런 유전이 있어도 잘만 하면 피할 수 있는데 우리는 의사가 실수, 산부인과에서 실수한게 또 들어가. 소독을 잘못했을 수가 있어. 아기를 배고 나서 시어머니가 막 시기를 해가지고 싸워 가지고 시어머니하고 알력 관계가 지속될 수 있어. 남편이 술을 먹고 와서 아기를 밴 여자 앞에서 막 소리 지르고 놀라게 했을 수가 있어. 그지? 이 수만 가지가 그 애를 만들어내는 거야. 이제 이해하지?

23:17
그런데 신은 우리가 만든 거에 대해서 터치를 안 해. 사필귀정이야. 너희가 한 것은 너희가 받아라 이거예요. 맞나 안 맞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자연히 여러분의 실수 99%를 하늘에다가 100% 맡겨 버려요. 이거는 하늘에서 이렇게 해줬다, 이게 아니야? 우리는 운명적으로 전생 유전자를 가져왔지만 잘만 하면 싹 바꿀 수가 있어. 이제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 실수가 99%. 그지? 그리고 옛날에는 또 의학이 발달이 안 돼가지고 더 그런 애들이 뭐 이상한 애들이 많이 있었어. 그지? 못 고쳤지. 그지? 근데 지금은 또 그게 좀 고칠 수도 있잖아. 그래서 이거는 인간 너희가 만든것은 너희가 고치기도 하고 너희가 당하기도 하고 너희가 알아서해라.

24:14
그런데 전체적인 틀은 하늘이 만들어 놨지만 그걸 운전할 차는 하늘에서 줬는데, 여러분이 운전을 잘못한 거에 대해서는 하늘에서 책임을 안 져. 비행기가 착륙을 아슬아슬 하게 했는데 그 콘크리트 벽을 하늘에서 만들어 놨나? 우리가 만들어놨지? 그러니까 그 비행장에서 죽은 사람이 얼마나 억울해. 우리 실수로 거기서 장애인도 나오고 죽은 사람도 나오지, 그게 하늘에서 야 거기 장벽을 만들어놔라 이렇게 했나? 그날 그 사람들이 죽을 운이 아니야. 우리가 뭘 만들어 놓고 장애인을 만들고 막 시체를 만들고 이러는 거야. 알겠죠 ?

25:00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왔다는 건 얼마 남지 않은 인생에 대해서 마지막 희망이지? 우리가 몇천 년 있다면 하늘궁에 안 와도 세상에서 살면 되겠지? 그러나 우리는 앞으로 남은 20, 30년이 번개같이 가는 거야. 근데 또 희한한 것은 70에 갈지 80에 갈지 90에 갈지 사람들은 몰라. 자다가 갈지. 그지? 나이가 젊은 사람이 먼저 갔다고 전화들이 많이 와. 50대 된 사람이 가버렸어. 그러니까 우리는 얼마가 남았는지도 모르고 앉아 있어. 그렇죠?

25:41
그런데 1조를 내도 못 만나는 신인 앞에 와서 앉아 있어. 좋아 안 좋아? 그죠? 그리고 신인 앞에서 노래 부를 수 있어.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제 천국 가면은 내 앞에서 노래 부는 거에 대해서 엄청나게 또 예우를 받아요. 그지? 재밌지? 그러니까 우리는 이 세상의 것은 등기부에 대해서 관심 갖지 마. 전부 여러분 거야, 눈에 보이는 거. 저 약수물 광천수가 누구 거야? 여러분이 와서 먹으니까 여러분 것이지. 이 산이고 뭐고 전부 누구 앞으로 등기가 돼 있든지 여러분 거야. 버스타고 가다가 보이는 것 전부 누구 거야? 다 자기 거야. 저기 보이는 여자들이 전부 누구 거야? 자기 거야. 저 보이는 남자들이 전부 누구 거야? 전부 자기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내 거 아닌게 없는 거야 이 세상에. 그러니까 부족한게 없지? 그런데 우리는 등기부가 있다 저거는 나하고 호적이 안 돼 있다 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 안 돼요. 전부 우리하고 가족이야.

27:00
알겠죠? 그러니까 장애인이 나왔다, 그러 우리가 보살피지 못한 거야, 잘. 의학이 발달이 안 돼가지고 유전자를 마음대로 할 수가 없는 거야. 근데 앞으로는 유전자 조작이 되겠지? 그러면 그런 것이 있는 거는 미리 가위질을 해 버려요. 그래서 앞으로는 유전자에서 그런 애가 안 태어나도록 미리 손을 쓸 수도 있고 그걸 고칠 수가 있어요. 알았지? 그래서 우리가 발달이 되라고 그런 사람이 나오는 거야. 그런 애가 나오면 의학을 더 발달해야 되겠다. 알았지? 우리가 아기 임신하고 나면 남편이 아내 앞에 가서 큰소리 치거나 충격주면 안 되겠다. 아내가 임신을 했다 그러면 문을 닫을 때, 자동차 문을 닫을 때도 천천히 닫고, 또 집에서 방문을 닫을 때도 천천히 닫아야 되겠지? 그러니까 그런 신경을 한 번 실수해서 그런 사람이 나올 수가 있어. 문이 바람에 꽝 닫혀도 임신한 여자의 애가 달라질 수가 있어. 그럴 수 있지?

28:06
그러니까 우리가 지은 것을 전부 하늘에다가 덤태기 씌우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러니까 우리가 실수를 했기 때문에 그런 애가 나왔다 그러면 우리는 그 애를 도와야 돼. 보살펴 줘야 돼. 알았지? 그 엄마를 흉보고 이러면 안 돼. 알았지? 그 정도의 전생의 업보가 나쁜 거는 그거는 내가 고쳐 줄 수 있지? 근데 그 사람의 몸은 자기 스스로 위생도 청결하게 하고 깨끗이 해야 되겠지? 그래서 자기들의 우리의 실수로 그런 애가 나왔고 우리는 그런 애를 봄으로써 몸 조심해야겠다, 남 앞에 함부로 말 조심해야겠다, 어디 가서 술 먹고 실수하지 말아야 되겠다. 술을 먹고 애를 낳았는데 그런 애가 나올 수도 있어. 아, 몸가짐을 좀 다르게 해야겠다, 알았지?

29:07
근데 신인은 여러분들이 다 뭐 신부니까 그 문제가 없어요. 다 이쁘게 보이는데 여러분들은 나하고 같나? 다 궁합이 달라. 나는 여러분하고 궁합이 안 맞는 여자가 있나? 안 맞는 남자 있나? 여러분 내가 부탁할께 1억 줄테니까 나하고 궁합 안 맞는 사람 한 사람만 찾아와 봐. 있을까? 100억을 주면은 여러분 찾아올까? 없어요 신인은 모든 사람이 이뻐. 보면 보는 대로 다 궁합이 100점이 돼 가지고 다 이쁜 거야. 생긴 그대로가 이쁘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다 끌려요. 끌리지만 뭐 다 가만히 놔두면 다 잘 있는데. 뭐 그러니까 나는 그냥 혼자 있는거지. 그런데 실제는 또 혼자 있는게 버릇이 돼 있지만 그래도 여러분들이 오손도손 부부간에 잘 사는 거 보면 부러워. 그렇지 않겠어? 그게 안 부럽다 그러면 거짓말이야. 신도, 신인도 여러분이 잘 사는 걸 보면 부러운 거야. 그렇게 좀 살아봤으면 좋겠어. 알았지?

30:29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있는 이 상태 신인 앞에서 1조를 안 내고 볼 수 있는 거. 신인이 또 이렇게 이쁘다고 해 주는 거. 이거 여러분 땡 잡은 거야. 응 오늘 내 강의는 뭔지 우리의 인생은 짧게 남아 있어. 그걸 모르고 가는 거야. 괜히 괴로워할 이유가 없는 걸 괴로워해. 알았지? 저기 오늘 목포에 저 이쁜 색시가 부른 노래 있잖아? 그런 거 부르고 명랑하게 춤도 추고 아름답게 살 수 있지? 그 나이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나이를 먹는다 하면 안 돼. 나이는 인식을 안 하면은 없는 거야. 그래서 나이 인식을 안 한 여자들은 90살이 돼도 아기같이 이뻐요. 근데 내가 90이야, 내가 65이야, 이렇게 생각하면 이 몸 세포가 그만한 나이를 만들어 줘. 근데 나는 아직 연애도 한 번 제대로 못 해 봤어. 나는 지금 로미오와 줄리엣의 나이야. 나는 지금 20살이야. 그러면 죽을 때까지 20살처럼 보여. 거짓말 아니야. 나이를 자기 몸에 넣으면 되나 안 되나? 넣을 필요가 없어요.

31:49
어머니는 언제나 청춘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항상 여러분들은 얼마 안 남았지만 기쁘게 천국까지 가야 되지? 그러니까 나이를 먹지 마세요. 그래서 모든 사람이 물으면 나이가 몇이요, 물으면 21살이 됐나? 엊그제가 20살이었는데. 그 엊그제가 몇십 년이야. 엊그제가 20살이었는데 지금 21살이 된 건가? 그다음부터는 잘 기억이 안 나네. 그러면 21살이야. 그래서 항상 즐겁게 우리가 남은 인생을 천국 가는데 이제 나를 만났지? 그러니까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나한테 와보면 알게 돼? 부모님도 보냈지? 할머니 할아버지도 보냈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세계 최고의 효자 효녀들이야. 알았죠 ?

32:57
그래서 우리가 부자가 안 된 걸 서운하게 생각하면 안 돼. 부자 맞나 안 맞나? 부자죠? 그러니까 로마가 뭘 착각했냐하면 행복하게 사는 이스라엘을 점령하면 뭐해, 나중에 다 없어져 버려 로마는. 그거 이태리 가면 그거 우리나라 만한 그거 하나 남았어. 전세계를 가지고 있다가 다시 우리나라만한 이태리 반도 하나가 로마야. 망해버렸지? 그러니까 남의 나라 뺏어 가지고 아무 쓰잘데 없는 일을 한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뭘 생각해야 돼? 이렇게 작은 데서 우리는 만족하고 행복하게 천국갈 준비하면 되는 거지?

33:50
그러니까 인상 찌뿌릴 이유가 있나 없나? 빚쟁이가 와서 집에서 나가라고 그래도 웃어야 돼. 나갈 곳이 있을 거 아니야. 식당이라도 있잖아 식당에 가서 텐트 치고 있으면 당신 여기 왜 있어? 집이 다 경매 되어서 여기 있어요, 우리가 집 한채 어디 헌집 하나 해 줄게. 시에서 해 줄 수도 있어. 그럼 나 여기 천막을 치고 살겠다고 그러면, 임시로 그러세요, 있게 해 줘. 안 쫓아. 그 모든게 여러분 거야. 저기 어디야, 무슨 내장산? 국립공원 같은데 가서 갈 데가 없으니까 텐트라도 치고 살겠다 하면 못 내쫓아. 그게 여러분 거야, 엄격히 따지면. 국가 거잖아. 국가 거는 개인이 살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은 부자라는 걸 명심해요. 부자 중에 부자야.

34:56
이제 고등학교 3학년 보고 졸업하지 말고 다시 고등학교 1학년으로 가라 그러면 갈까? 안 가요, 여러분들은 대학 졸업생이야. 이제 천국이 눈앞에 있는데 왜 여러분들이 다시 몇십년 후에 2살짜리나 1살짜리로 갈 이유가 뭐예요, 그러니까 젊어지는 건 좋은데 천국가는 것이 가까이 올수록 기분 좋아야 되나 나빠야 되나? 좋아야 돼지? 그 저기 있는 연세대학교 나온 여사님이 88이지? 저 여사님이 천국에 제일 먼저 가겠지? 제일 먼저 안 갈까? 그런데 보편적으로 보면 먼저 간단 말이야. 저 여사님이 다시 60으로 돌아가서 한 50년 있다 가라 그러면 좋아할까? 나 같으면 빨리 가겠다고 하겠어. 그 고등학교 졸업하는 애를 1학년으로 다시 내려가라면 싫어해요. 그 여러분들은 나이 먹어서 이제 천국 가는 거 무조건 20대로 해서 가야 돼. 어 뭐 내 나이가 뭐 몇십 살 돼서 간다, 이러지 말고 내가 요렇게 젊을 때 천국 간다 그러고 갈 수 있어야 돼. 마음은 젊어야 되지?

36:20
자 우리 젊은이 질문. 오늘 내 강의를 잘 들으면 젊어 가지고 천국을 가자 이 말이야. 알았지?

질문자 :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AI 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중국이 개발한 딥시크라는 AI가 있는데요, 가성비가 좋다는 이유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정보 보안문제 때문에 우려의 목소리가 많은데요, 각국에서 딥시크를 사용하지 말자라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습니다. 저희는 천사 축복 받고 허링크가 되어서 걱정이 없지만 딥시크를 사람들은 어떻게 바라보면 좋은지를..

중국에서 그렇게 해도 전 세계가 나중에 다 쓰게 돼. 알았지? 그거는 경쟁심 때문에 그러는 거야. 중국이 먼저 개발했다, 뭐 미국이 먼저 했다 하면서 서로 경쟁을 하잖아. 그래서 서로 까는 거지. 알았지? 그러나 뭔가 개발했다는 건 좋은 거야. 그걸 나중에는 전 인류가 다 쓰게 돼. 그지? 우리 카톡도 쓰고 있는데 또 틱톡이 나왔잖아, 중국에서. 그것도 미국에서 써. 처음에는 막 알레르기를 일으켜. 그지?

37:34
처음에 막 전깃불 나왔는데 호롱불 쓰겠나? 처음에는 뭐 저런 미친 불이 있나 막 이러고 그러지. 저거 집안 망해 먹는다 막 이러지. 그런데 나중에는 전기불 다 쓰잖아. 그지? 그 뭐도 모르고 또 전기를 전기줄 만졌다가 죽은 사람도 많아, 우리가 잘 몰라가지고. 그 다음부터는 전기줄을 안 만지는 거야, 죽으니까. 겁을내는 거야. 그런데 편리하긴 하거든. 그지? 그러면 그게 미국에서 발명했다고 전기를 미국에서만 전기를 쓸 수 있나? 처음에는 저 나라 저거 망한다 저게 무슨 저런 불빛이 있나 막 이러지? 아 촛불을 켜야지 저게 뭐냐 막 난리를 하겠지? 제일 먼저 고종 황제때 경복궁에 불이 들어왔어. 전기로 발전기 해가지고. 불이 들어오니까 처음에는 다 놀래 가지고 말이야, 이게 뭐냐? 아니 촛불 켜면 되지 저기에 뭘 저런 걸 켜 가지고.. 불을 보고 다 놀래 안 놀래? 놀랬지. 그렇잖아?

38:40
그러다가 나중에 우리나라 전체가 불을 쓰잖아. 그지? 그와 같아. 중국이 좋은 걸 만들어 놓으면, 다른 나라들이 시샘을 하는 거야. 그렇지? 그러나 지금 IT는계속 발전해요, 앞으로. 알겠지? 그래서 그거는 하나의 과정이야. 무슨 과정이냐? 숙달돼 가는 과정. 핸드폰도 이제 우리가 숙달이 돼 가잖아. 옛날에는 핸드폰 숙달이 안 됐어요. 처음에는 핸드폰이 이만했어. 처음에는 삐삐 밖에 없었어, 삐삐로 서로 삐삐 하고 막 연락하고 이랬지? 그래서 그때 삐삐 있을 때 남자들이 마누라한테 엄청 많이 이혼을 당했어, 그것 때문에. 삐삐가 나오는 바람에 멀쩡한 부부들이 이혼을 많이 했다니까. 남편이 어디에 있냐고 물어보니까 삐삐가 딱 갔잖아. 그래 안그래? 장소가 딱 공개가 되는 거야. 삐삐가 가니까. 경찰에서 어디 있는지 금방 알아요.

39:46
그래서 백을 써 가지고 어디 있는지 알아내서 난리가 나는 거야. 보니까 무슨 호텔에 들어앉아 있네? 그래서 삐삐를 술집에 두고 가는 사람도 있어. 그러더니 나중에는 핸드폰이 나와 버린 거야. 그지? 그러니까 핸드폰을 마누라가 한 번 뒤져보다가 이혼한 사람이 무진장 많아. 맞지? 다른 남자와 그냥 자기 남편 욕을 막 하면서 말이야, 사랑을 하는게 핸드폰에 기록이 다 나오네. 마누라가 그거 보고 살 수가 있나? 그렇겠지? 재밌죠? 그래서 문명의 위기는 지나가는 거야. 다 모든 사람이 쓰게 돼 있어. 중국이 뭐만 했다 하면 눈을 부라리고 쳐다보고, 이러는게 경쟁이지. 그거 이름 뭐예요?

질문자 : 딥시크라 합니다.

딥시크는 작동이 뭐예요?

질문자 : 같은 기능인데요, 좀 더 값 싸다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값이 좀 싸다? 그러면 카톡하고 뭐 비슷한가?

질문자 : 챗GPT랑 대조적인데요, 챗GPT는 개발비용이 굉장히 컸는데 딥시크 굉장히 작아서 그럴 바에는 딥시크에 투자하겠다 이런 말도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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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그것도 여러분 카톡은 지금 무료지? 아 미국하고 전화하는데 카톡이 무료야. 그럼 딥 시크도 괜히 다른 것처럼 비싸게 할 필요가 없으니까. 잘 한거지. 그렇게 자꾸 발전이 되는 거예요. 알았지? 우리 가족들이 통신 비용이 많아요, 지금. 그 카톡 공짜인데도 국내하고 전화 요금을 내니까. 국내도 카톡하면 요금이 없나? 없죠? 어 그러니까 카톡 때문에 요금도 많이 줄어 들잖아. 뭐 이렇게 하긴 하지만은 옛날에는 월급에서 핸드폰 비용이 나갔다니까. 그지? 그래서 하여튼 발전되는 거는 좋은 일입니다. 재밌죠?

41:52
오늘 젊은이가 질문한거는 질문이 거지같아요. 딥시크가 아니라 되씹어 볼 필요가 있어요. 발음이 좀 비슷해. 아니 여러분 포켓트가 왜 포켓트인지 알아? 영어로? 이 젊은이들은 그런 걸 잘 몰라요 맨 딥시크니 뭐니 그런데만 들어가서 보다 보니까 내가 묻는데 답을 못 해. 아 왜 포켓가 왜 포켓이야? 나를 잊지 말라고가 영어로 뭐야? 돈 포겟이지? 돈 포겟. 나를 잊지 마라, 돈을 가지면 반드시 포켓에 넣어라. 돈 포겟. 돈은 반드시 호주머니에 넣어야지 쓰면 낭비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 영어가 돈 포겟, 돈은 호주머니에 넣어라 그러잖아. 그와 같이 언어라는 건 그렇게 재미가 있어요. 돈 포겟 알겠지? 돈은 포켓에 반드시 집어넣어라. 재밌지? 그러면 영어 단어 외우기가 쉬워. 나는 옛날 학교 다닐 때 영어를 그렇게 외웠어. 나를 잊지 마세요, 돈 포겟. 연인들이 많이 쓰잖아. 그거는 나를 잊지 마세요가 아니라 돈은 호주머니에 넣어라 이 소리야. 연애하는데에만 쓰지 말고, 그럼 금방 단어를 외워버려, 돈 포겟. 알았지? 오케이.

43:32
또 에너지 받아 가네. 오늘 온 분들 레벨 만 무 들어가라! 2만 무 받아갔어요. 오늘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만 무 들어가라! 2만 무 들어갔지? 유투브 보는 사람들도 만 무를 한 번 받을 수 있어? 근데 오늘은 백궁에서 나보고 만 무를 계속 주라고 했나봐.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도 레벨 만 무 들어갔지? 오늘 축복 명패 건축 에너지 하신 분 레벨 신규 모신 분 정회원 가입한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증액 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이제 30무 들어가라고 하니까 소리가 작아졌어. 만 무에 익숙해 가지고 만 무 아무 때나 주는 거 아니야. 이번에 많이 여러분 올라갔지? 하늘궁 다니는 사람 주가가 많이 올라갔어. 근데 앞으로 많이 주는게 아니야. 내가 특별한 날 만 무를 줘야 되겠다 하면 내가 주는 거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무료 급식 하신 분 하늘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내용 요약]

로마가 망한 이유는 지나친 번영과 타락 때문이며, 지나친 발전이 오히려 몰락을 초래했다.

진정한 행복은 번영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시절에 서로 의지하며 사는 데 있다.

가난하더라도 행복을 찾을 수 있으며, 지나친 번영은 국민의 타락을 초래하여 국가의 붕괴를 부른다.

현재 대한민국은 번영과 몰락의 기로에 있으며, 방향을 신중하게 조정해야 한다.

인생은 짧으며, 나이를 의식하지 않고 살아야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태도가 중요하며, 현재를 충실히 살아야 후회가 없다.

장애아 출생의 원인은 대부분 인간의 실수에서 비롯되며, 전생의 업보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임신 중 환경, 스트레스, 건강 관리 등이 태아의 건강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신혼여행에서 과로한 상태에서 임신하면 태아의 건강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

장애인의 출생을 줄이려면 부모의 생활 습관과 환경을 개선하고, 임신과 출산을 신중하게 관리해야 한다.

하늘은 인간의 실수를 정정해 주지 않으며, 인간이 만든 결과는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운명적으로 타고난 유전자도 환경과 노력에 따라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다.

하늘궁에 온 것은 인생의 마지막 희망을 찾은 것이며, 앞으로의 시간이 빠르게 지나갈 것이다.

사람들은 언제 떠날지 모르며, 젊은 사람도 먼저 갈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세상의 물질적인 소유에 연연하지 말고, 모든 것이 본래 자신의 것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자연, 산, 강, 거리에서 보이는 모든 것이 결국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것임을 이해해야 한다.

삶은 짧으며, 나이를 의식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살아야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

천국이 가까워질수록 기뻐해야 하며, 남은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야 한다.

행복은 단순한 것에서 오며, 작은 것에 만족하고 천국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질문)

AI 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중국이 개발한 딥시크라는 AI가 있는데요, 가성비가 좋다는 이유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정보 보안문제 때문에 우려의 목소리가 많은데요, 각국에서 딥시크를 사용하지 말자라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습니다. 저희는 천사 축복 받고 허링크가 되어서 걱정이 없지만 딥시크를 사람들은 어떻게 바라보면 좋은지를 여쭙고 싶습니다.

(답변)

중국이 개발한 AI ‘딥시크’는 가성비가 뛰어나 주목받고 있지만, 개인정보 보안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다.

각국에서 딥시크 사용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있지만, 결국 전 세계가 이를 사용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신기술은 처음에는 거부감을 일으키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대중적으로 받아들여진다.

과거에도 전기가 처음 등장했을 때 사람들은 불안해했지만, 결국 필수 기술이 되었다.

마찬가지로 AI 기술도 발전할 것이며, 시간이 지나면 모든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사용할 것이다.

IT 기술은 계속 발전하며, 결국 비용이 낮고 효율적인 기술이 선택받게 된다.

카톡과 같은 무료 서비스가 처음에는 의심받았지만,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것처럼,

딥시크도 결국 경쟁 속에서 발전하며 널리 보급될 것이다.

기술의 발전을 막을 수는 없으며, 이를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딥시크가 챗GPT보다 개발 비용이 낮아 투자 가치가 높다는 의견이 있으며,

경제성과 효율성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새로운 기술은 초기에는 저항을 받지만, 결국 대세가 되는 것이 기술 발전의 흐름이다.
[출처] [2025.02.17] 유튜브 시청자 레벨 대박터진날! | 중국AI 딥시크의 핵심은..?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2.18] 백궁에는 4가지 등급이 있다? | 구설에 오르는 연예인들의 숙명…

(48분 26초)

01:17
레벨? 오늘 부산에서 온 사람들 때문에 레벨 만 무 들어가라. 총단장이 데려왔으니까 오늘 만 무를 더 주는 거야. 영상 보는 사람 천 무 들어가라.

진행자 : 네, 여러분 모두 편히 자리에 앉아보세요. 천천히 앉으세요. 천천히 앉으십니다.

단체가 안 올 때는 백 무입니다.

진행자 : 여러분 최고의 목소리로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시작.

회원들 :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목소리가 백궁까지 들어갔으니까 레벨 백 무가 들어가라. 오늘 벌써 얼마야? 좀 있으면 또 만 무가 더 들어가잖아. 엄청 받아가네. 노래 잘부르면 그 팀들이 천 무가 들어가요. 못 부르면은 그 사람만 점수줘. 그러니까 뭐 부산 사람이 하나 불러서 천 무를 받았다, 그러면 부산 사람 다 들어가는 거야. 이래저래 많이 이번에는 레벨 많이 올리네.

진행자 : the God-man 오늘은 4분이서 올리겠습니다. 1절씩 올립니다. 부산 영성센터 이정숙 천사, 동생 천사와 함께 흑산도 아가씨를 올리겠습니다.

흑산도 아가씨 부르는 거 보니까 부산 사람들 전부 천 무 올라가게 생겼네.

03:32
(편집) 부산에서 왔나? 여기가? 부산 팀들 레벨 천 무 들어가라. 부산 팀들 땡 잡았다. 여기서 천 무 받아가지고 다 천 무 줬어요. 얼마를 받아가는 거야, 오늘. 다음에 또 부산 팀은 아니겠지?

진행자 : 다음도 부산팀..

또 부산 팀이야? 또 여러분 천 무 받게 생겼네.

진행자 : 부산 영성센터 박지훈 천사 OO를 올리겠습니다.

04:29
(편집)
회원 : the God-man, 이분이 사다리에서 떨어져 가지고 입도 다치고 다리도 다쳤거든요.

사다리에서 떨어졌어? 조심해야 돼. 팔도 수술했네? 그래도 이 정도 되길 다행이다. 싹 나아라. 레벨 천 무 들어가라. 부산 사람들 레벨 천 무 또 들어가라. 오늘 부산 뭐 횡재하는 날이네. 여기는 어디 사람인가? 양주시? 이제 부산 사람들은 이제 고만 받아.

진행자 : 네, 다음은 양주시 최엘린 대천사 저 강은 알고 있다를 올리겠습니다.

05:50
(편집) 잘 불렸죠? 아이고 저 강은, 오래 간만에 듣는다. 부산 사람이 불러야 될 낙동강 노래를. 어떻게 여기 양주 사람이 부르네. 레벨 천 무 들어가라. 오늘 낙동강 부산 사람 노래를 불렀으니까 부산 사람 레벨 천 무 들어가라. 오늘은 부산사람들이 땡잡았네. 양주 사람? 양주 사람도 천 무 들어가라. 아니 낙동강 노래를 부르니까 부산 노래를. 어 엄청 좋다.

진행자 : 이선희 천사가 올리겠습니다.

07:18
(편집) 여기는 어딘가?

회원 : 서울입니다.

서울 사람들 레벨 천 무 들어가라. 아주 좋은 노래 불렀죠?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2절도 불러. 2절 틀어라. (편집) 서울 사람 레벨 천 무 들어가라. 오늘은 서울 사람이 부산 사람한테 졌다.

진행자 : 그리고 the God-man 전국 영성센터 총단장 강다교 대천사님께서 비파와 피리를 든 여인상을 올리겠습니다.

이게, 이거를 이리 가지고 와. 사진을 하나 찍어야 돼.

회원 : 이게 한 쌍이거든요, the God-man.

조심해서 들어. 안 들어도 끌으면 돼. 두 사람 닮았지 않았어? 앉아서 찍어. 좋지? 하나 찍어. 이리와서 우리 둘이 하나 찍어. 자 됐다. 이리 와. 이리와. 가운데 하나 찍어요. 멋있지? 이 옛날 부인은 아닌가 모르겠네. 됐다. 요거는 거문고고. 아 이게 비파고, 이건 피리고. 어 이쁘지? 둘이가 옷 색깔은 비슷하네. 그지? 세트. 그래, 나중에. 자 저기 갔다놔, 사진 찍었으니까. 얘는 지금 연주를 못하겠네.

회원 : the God-man, 나중에 오백궁 할 때 이거 진열해 주십시오.

그럼, 그 본궁에 진열해 가지고 부산에서 가지고 왔다 딱이렇게.

진행자 : 이제는 the God-man의 섭리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10:40
반갑습니다. 내가 아침에 이렇게 5분 동안 하는 강연도 보는 사람이 많죠? 한두 시간짜리 강의보다 보는 사람이 많은가 봐. 그러니까 내가 짤막하게 해요. 짤막하게 하는데 머리에서 안 지워지는 거. 요런 거 해. 그죠? 오늘은 뭘 할까? 오늘은 백궁에 대한 이야기를 해요. 여러분이 살아 있는 시간이 많은 거 같지만 내가 하늘궁 여기 와서 만든게 벌써 10년이 됐잖아. 이렇게 금방 가버려요. 그죠? 근데 10년 세월이 금방이면 여러분들이 나이가 금방 몇인지 그니까 20년도 눈 두번 깜빡깜빡 하면 가버려. 빠르죠? 그러니까 자기 잘 먹고 잘 사는 거 준비하는 사람이 영리할까? 사후 세계, 영원한 세계 준비하는 사람이 영리할까? 보험 들어봐야 10년, 20년 안에 끝장나. 근데 하늘은 그렇지 않죠? 백궁 천국을 정확하게 이 세상 와서 알려준 사람은 내 말고는 없어.

11:55
강증산이나 원효대사나 이런 사람들이 앞으로 동방에 이런 사람이 온다, 이야기했지? 그 사람이 지금 여러분을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서 볼 수 없는 사인불인 신인출,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사람을 보고 있는 거야. 근데 또 하나는 한반도에서 나타났으니까 섬이면서 섬이 아니지? 그 사도부도 신인출, 섬이면서 섬이 아니야. 또 김해 김씨인데 김해 김씨가 아니야. 사김, 뭐요? 사김? 김해 김씨 같은데 진허야. 진짜는 허씨야. 그 속에 그러니까 사도부도죠? 사김 불허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실제는 김씨 같은데 불김이야. 그게 누구야? 허씨죠? 그 자가 온단 말이야.

12:53
사김 불김, 사도 부도, 사인 불인.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이 아니야. 김씨는 김씨인데 김씨가 아니야. 섬은 섬인데 반도야. 섬이 아닌데 그 자가 오는 거야. 이게 삼위일체야. 세 개가 같죠? 그자가 여러분이 나를 보고 있죠? 그랬는데 백궁 천국에 딱 가면은 여러분이 알아놔야 하는 상식이 있어. 모르고 가는 거하고 틀려요. 딱 가면은 4종류의 계급이 있어. 신인을 못 만나서 축복받고, 명패 받아 가지고 백궁 간 사람이 있어. 그게 제일 낮은 계급이야. 가면은 현격히 인물이 달라. 천국이라도, 그다음에 저거 며느리나 자식이 부모를 축복해 준 사람이 있을 거 아니야.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을 해서 보냈잖아. 그지? 근데 어머니, 아버지가 한 번이라도 하늘궁 와서 나를 본 사람이 있고 안 본 사람이 있어. 그게 백궁 가면 또 얼굴이 달라.

14:01
그니까 자기 딸은 해 줬는데 여기 안 와. 그러면 그 사람 얼굴은 여기 데려온 딸하고 달라. 이제 이해가죠? 그게 두 계급이 이렇게 차별이 나와. 또 대천사나 무슨 축복, 명패를 했는데 전화로 했어. 나를 안 보고. 다르겠죠? 그럼 비록 대천사라도 얼굴색, 얼굴이 달라. 이제 이해 가죠? 전화로 한 사람하고 나한테 직접 나를 본 사람이 다르단 말이야. 그러니까 나한테 직접 축복받고 나한테 직접 명패하고 나를 본 사람이 있잖아. 강의장에서 자주 본 사람. 이 사람들은 완전히 최고야.

14:48
그러니까 지금 하늘궁에 와 있는 여러분들은 백궁 가면 계급 서열이 제일 높아요. 백궁 가면 나를 안 본 사람이 99%야. 나를 안 보고 친척들이 해줘 가지고 레벨로 막 끌어올린 사람이 99%야. 그러니까 대천사는 나를 직접 본 천사와 대천사는 같은 천사라도 다르겠어? 안 다르겠어? 얼굴이 달라요. 옷이 다르고 다 이 얼굴에 빛이 달라. 재밌죠? 백궁에는 네 개의 서열이 존재하는 거야. 그때 거기서는 이 순서 바뀌기가 하늘의 별따기야. 거기 가서는 대천사 되기도 어렵고 내 만나는 것도 그렇게 쉬운게 아니야. 그래서 나를 본 대천사나 천사, 나를 안 보고 대천사 된 사람과 천사, 그리고 또 제 3자가 해준 천사, 천사 아닌 사람이 해준 사람, 있죠? 스스로 찾아 자기가 전화로 한 사람, 여기 안 온 사람, 다르겠지? 그 4부류 중에 하늘궁에서 나를 직접 만나서 천사가 됐던 대천사가 됐는 사람들이 최고 랭킹이란 이 말이야.

16:03
그래도 그 중에서 대천사가 1순위지. 나를 직접 만난 대천사. 이게 최고 위에 있단 말이야. 그럼 여기 있는 사람들은 거의 다 그렇게 되겠지? 굉장한 거야. 이게 백궁에 그 많은 사람들이 와 있어도 직접 만난 사람은 그렇게 많지가 않아. 지금 내가 여기 있다고 해서 이 지구에서 내가 몇백 년 있는 동안에 많은 사람이 나를 직접 이렇게 대천사 되는 사람은 천만 명이 안 돼. 그러면 여기 인구가 얼마야? 지구가 80억이야. 0.1%도 안 돼.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은 올라가면은 엄청나게 귀한 존재란 말이야. 거기는 별이 뭐 지구 이거는 거기 가면은 먼지만 해. 그렇게 넓은 섹터야. 그리고 뭐 여기처럼 먹어야 되고, 뭐 화장실 이런 것은 없는데, 아무리 먹어도 맛은 느끼는데 에너지화 돼버려. 몸에 나가는게 있나? 없어. 우리는 뭐 소변이 안 나간다, 뭐 이런 사람 많아. 그래 몸이 띵띵 부어 가지고 막 죽어가는 사람이 있어요. 콩팥이 망가지고 막 뭐 방광이 잘못돼 가지고 막 고생하는 사람 많지.

17:17
몸이 막 이렇게 부어 가지고 이런 것이 없다, 이 말이야. 우리는 먹은만큼 나가야 되는데 백궁은 그런게 있나? 없어요. 먹고 싶은 거 감각을 아무리 맛있는 걸 많이 먹어도 소화에 대해서 여러분 신경 쓸거 없어. 다 그 음식 세포 자체가 원자가 여기 것하고 달라요. 알았지? 싹싹 깜짝 같이 사라져. 기가 막혀. 우리는 피부로 땀만 내보내지. 거기는 모든게 에너지화 돼서 저절로 날아가. 좋아 안 좋아? 뭐 때문에 저렇게 뭐 부엌이 화장실 있어야 되고 이럴 필요가 없어. 음식도 저렇게 안 해요. 다르단 말이야. 그냥 이렇게 생각해서 마음속으로 준비하면 탁탁탁탁, 그걸 맛을 보면 우리 시골에서 먹은 맛을 원하면 그게 오고 원하는 대로 다 먹을 수 있어. 좋아 안 좋아? 응? 그러니까 음식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리 배 터지게 먹어도 배가 안 터져. 좋죠?

18:21
근데 우리는 이 세상에서는 한 그릇 이상 못 먹어. 아무리 맛있어도. 거기서는 맛있는게 있으면 이거 집채만큼 갖다 먹어도 괜찮아. 얼마나 좋아요. 하루 종일 먹는 거야. 먹어도 소화가 안 된다거나 뭐 기분이 나쁘다거나 이런게 없어. 좋아 안 좋아? 좋아요. 그러니까 뭐 술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있는대로 먹어 치워도,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엄청 그냥 기가 막히는 거야. 이 4 계급을 잊어버리지 말아요. 이 4계급이 거의 다 남이 이렇게 전화로 해서 올라가는 사람이지. 직접 나를 만난 사람은 콩나물에 가물에 콩나물에 뭐 나듯 드문 거야. 그러니까 신인을 신을 만났다. 이렇게 백궁에서 되면 그 사람은 알아주는 거야.

19:15
근데 여러분들 내가 있는 동안에 자주 와서 만났지. 이게 만날수록 자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비례 되는 거야. 천 번 만난 사람은 거기서 무슨 일이 있으면 자주 보겠지? 그런데 저 밑에서 온 사람하고 달라. 자주 본 대천사, 그다음에 천사로서 자주 본 사람, 그게 두 번째야. 대단하죠? 대천사라도 남이 시켜서 된 사람하고 다르단 말이야. 그니까 여러분들은 삼척 동자도 알아야 될 거 내가 알려주는 거야. 삼척동자도 아는걸 모르고 가면 거기가면 햇갈리잖아. 그러면 삼척 동자가 무슨 뜻이야?

회원 : 3천년동안 살아서.

그래서 삼척 동자야? 아니야. 삼척은 지금 우리가 말하는 어린애 키가 3척이야. 6척이면 어른이야. 7척이면 장군이야. 그러니까 3척은 아기를 우리가 3척, 1척, 2척, 3척이 되는 거야. 그 동자잖아? 동자. 짧은애의 동자, 삼척동자도 안다. 이 말은 꼬마도 아는 걸 왜 몰라? 이 말이야. 백궁 가서는 꼭 알아야 될 거, 오늘 상식 알려줬죠?

20:42
이 세상 거만 알려주는게 아니야. 그쪽 것도 알아놔야 가서 써먹을 거 아니야. 근데 삼척 인간은 뭐예요? 그건 굉장히 노인들 사이에서 좋아 안 하는 거야. 노인들 있는데 가서 삼척 인간은 버림 받아요. 뭐지? 삼척인간은? 남편, 마누라가 제일 싫어해. 남편들은 삼척이 많은데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인간이야. 잘난 척. 또 뭐야? 있는 척. 또 뭐야? 똑똑한 척. 이 세 가지를 하면 대인관계 실패야. 대인관계에서 버림받아. 남편이 마누라한테 잘난 척 하면 안 돼요. 겸손한 척 해야 돼. 그렇지? 그래서 사람들이 좋아하지. 잘난척 하면은 알려주고 싶지도 않고 말도 하기 싫어. 그렇죠? 그 삼척을 조심해야 돼. 삼척 동자가 되는 거야. 잘못하면,

21:58
친척이 아니야. 삼척은 아주 버려야 돼. 나는 요걸로 오늘 강의가 끝납니다. 재밌죠? 삼척이 뭔지 친척이 뭔지 친척은 좋은 거고 삼척은 조심해야 돼. 나이 들어갈수록 삼척을 멀리해야 돼요. 나이 늘어갈수록 겸손하고 남한테 배웠어도 그냥 아니 장관 지낸 사람 무슨 재벌이 옆에 실제 가서 보면 거짓인 줄 알아. 단추도 떨어지는 옷을 입고 시시한 데서 이렇게 나타나, 운동하고 있어요. 자세히보면 그 사람이 재벌이야. 그 사람이 장관 했던 사람이야. 아무도 몰라, 제일 겸손해. 모임 같은데 가면. 어디 저 양재동 가면 개천에 운동하는 사람들 있잖아. 그 부자 있거든. 그 사람들이 나와 있으면 거지 같은 옷 입고 다녀. 혹시 누가 해꼬지 할까 봐서, 그리고 아주 가난한 척하고 못난 척하고 그렇게 해요. 반대로, 잘난 척하고 이러지 않아.

23:13
그 벼가 이렇게 익으면 반드시 이렇게 고개를 숙이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없는 사람이나, 있는 사람이나 요새 개천변에 가서 운동하면 구분이 안 돼. 있는 사람이 더 거지같이 하고다녀. 없는 사람은 나이키 신고 다니는데, 그 있는 사람은 절대 그런 걸 안 신어. 그냥 싸구려 이런 거 처박아놨던거 신고 다녀요. 근데 그게 재벌이야. 오케이.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저 물질이니 부동산이 다 여러분 거야. 항상 명심해요. 내 이름으로 만들 이유가 없어. 세금 내라고 하니까 귀찮아. 너네한테 다 맡겨놔, 남한테. 다 여러분 거야. 어 돌아갈 때 보면 내 말이 맞아. 돌아갈 때 보면 그 명의가 필요 없는 거야. 그거 다. 그러니까 웃으면서 행복하게 지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그래야 되죠? 그러면은 건강이 좋아져. 오케이. 질문

24:25
질문자 : the God-man, 질문 드리겠습니다. 백궁 대천사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가족을 먼저 백궁에 보내면 가끔 그리울 때가 있을 텐데요. 그런 가족에게 대천사를 해 드리면 혹시 혼잣말로 말을 걸어도 위에서 들으면서 저를 지켜 주시는지 궁금합니다.

가족을 대천사 해 줬잖아. 여기 우리 어떤 분은 자기 친구를 대천사 두 사람이 해줬어. 자기도 대천사인데 자기 친구도 해줬죠? 그런 사람이 있잖아. 그런 사람은 그 사람과 그 사람이 자빠지거나, 높은 데서 떨어지거나 할 때 이상한 일이 일어나? 안 일어나? 더 빨리 일어나는 거야. 더 좋은 거야. 자기를 지키는 사람이 더 많아. 하나라도 더 있는게 좋잖아. 그죠? 아주 질문도 거지 같은 질문이야. 이 세상에서는 못써먹는 질문이야. 그지?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공감하는 질문을 해야 돼.

25:28
질문자 : 다른 질문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그래 다른 질문 하나 해. 기회를 준다. 질문이 꼭 거지 같은 거해. 내가 거지 같다는 건 웃자고 하는 말이야.

질문자 : the God-man 다른 질문 드리겠습니다. 연예인에 대한 질문입니다.

또 거지같은 거 하네.

질문자 : 해외 언론에서 오늘 기사가 나왔는데요. 한국의 대중들이 한국 연예인들에게 엄격한 완벽주의를 요구하다 보니까 그들이 정신적으로 압박을 느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네티즌들은 반응이 좀 찬반이 걸렸는데요. 하나는 연예인도 사람이다, 과한 비난 삼가야 한다라는 입장 있는가 하면, 연예인은 공인이기 때문에 대중에 악영향을 끼칠 만한 언행을 스스로 삼가야 한다라는 그들의 숙명이다라는 입장도 있습니다. 연예인에 대한 도덕 잣대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26:17
연예인은 공인 맞아? 안 맞아? 공인이죠? 공인은 우리 국민이 원하는게 딱 한 가지야. 신인도 공인이지? 그러면 공인을 국민들이 원하는 거는 딱 요거야.

公明正大人

공명정대(公明正大). 뭐든지 귀인 공(公) 자야. 귀인들은 밝아야 돼. 숨기고 있으면 되나? 숨기는게 많을수록 공명정대가 아니에요. 그니까 공명정대, 바르고 밝고 그래야 커지는 거야. 이 공명정대가 연예인들이나 정치인들이 걸어가야 될 길이야, 이게. 공명정대. 대(大)라는 건이 소인배 같은 짓을 안 한다, 이 말이야. 대인기질을 가진다 이 말이지. 공명정 해야 대인이 되는 거야. 공명정대인, 인(人) 자가 생략된 거야. 여기 공명정대인이 돼야지. 여기 소인이 되면 되나? 그래서 이걸 공명정대라고 그래. 그래야 대인이다. 소인배가 되면 공명정대하고 멀어요. 그래서 공명정대가 대인관계. 그래서 연예인들이 조금 무슨 이상한 잘났다고 교만하고 요러면 그냥 공명정대에서 벗어나 버려. 그러면 그냥 문 닫는 거야. 뭐 술 먹고 아주 뭐 유세 떨고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알았지?

28:02
그러니까 사람은 최고로 조심해야 되는게 뭐냐면은 겸손이야, 겸손.

謙遜

그러면 이제 공명정대는 어디서부터 시작한다고? 겸손(謙遜). 이 겸손에서부터 공명정대는 시작된다 그랬죠? 겸손, 이게 공명정대의 시작이야. 겸손. 근데 아까 말한 대로 척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척. 척 자만 들어가면 삼척이 되면은 안 되죠? 그래서 삼척이라는 도시가 멀쩡하게 이름도 좋은데 내가 삼척이라 그래가지고 괜히 욕먹게 생겼네. 삼척은 아무 관계 없어요. 그래도 우리는 삼척을 여성들이 싫어하고 노인들 사이에 가면은 그저 없는 척을 해야 돼. 서로 그냥. 그렇잖아? 있어도 없는 척해야지. 거기서 뭐 있는 척하다 가는 욕 먹어요. 잘난척, 뭐 자기가 옛날에 왕년에 뭐 했다 소용 없어. 그건 비밀을 해야 돼. 인간관계에는. 상처받아요. 돈 없는 사람들한테는, 그죠? 그래서 공명정대

29:20
내 강의는 뼈가 되고 살이 되죠? 피는 안 되나? 살만 좋아하면 안 돼. 알았어요. 아이고 재밌다. 질문 있는 사람 있으면 하나 해. 하나 받아 줄게. 꼭 궁금한 거.

회원 : 제가 올해 이제 월 초에 어머니 친정 어머니가 돌아가셨거든요. 돌아가셨는데 the God-man하고 통화를 하면서 119로 가고 있는데 그 이제 개가 키우던 진돗개가 18년 키웠는데 개가 죽고 이틀 동안 이제 어머니가 우시면서 그래 가지고 이제 뇌경색이 오셨어요. 그래서 이제 통화를 하는데 the God-man하고 마침 통화가 돼 가지고 전화를 끊었는데 개 얘기를 했거든요. 그 the God-man 다시 전화가 오셔 가지고 그 수산이라는 개인데 진돗개인데 수산이 오백궁 가라!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막 울면서 감사합니다, 했는데 세월이 좀 지나서 가만히 생각하니까 엄마가 항상 개한테 밥을 주어도 이 밥상에 드리고 절대 이 한 손으로 주는 법이 없었어요. 근데 그 이제 다음에 와서 내가 물어보니까 그 개가 우리 외할아버지래요. 그러니까 우리 친정 엄마의 아버지인 거죠.

그런 사람이 개로 와 있는 사람도 있어.

회원 : 그래가지고 이제 저기를 하니까 이제 아들이 이제 없거든요. 우리 아들, 오빠들이 다 죽고 그러니까 the God-man께서 아들이 있나? 없나? 아들이 이제 없어요. 그리고 이제 우리도 이제 자식들 이제 다 나가버리고 없고 이러니까 그 우리 거래처에 이제 포항제철 거기에서 키우던 개인데 그 개가 우리 집으로 오게 돼 갖고 18년을 살아가지고.

31:02
세상에 그게 개가 보통 인연이 있는게 아니잖아. 그리고 그 개가 오백궁으로 갔어. 그러니까 그것도 개도 주인을 잘 만나면 그냥 천국 들어가는 거야. 개 영혼이 사람이 개가 된 사람이 엄청 많아.

회원 : 궁금한 거는 제가 이제 그 저기 친정 쪽에 이제 할아버지 쪽으로 명패를 해드려야되는데 아직 못 해드렸는데 수산이가 만약에 우리 외할아버지였다면 제가 외할아버지 명패를 해야 되나요? 안 해야 되나요?

아니 당연히 개를 해주면 외할아버지한테 해준 거지. 따로따로 했는데 그거는 본인이 이제 외할아버지를 미리 했잖아.

회원 : 아니 개를 했는데 외할아버지라고 하니까. 제가 나중에 외할머니하고 외할아버지를 다시 해드려야 되는지.

아 그거는 다시 해야지. 개는 이제 개 대로 하고,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는 해주지. 하는게 더 좋아요. 알았지?

32:17
회원2 : 천국에 갔을 때요, 순서가 1 2 3 4번이 있다고 하셨잖아요. 그럼 1번 천사님, 1번 계신 분과 제 밑에 있는 분들과도 만날 수가 있나요?

다 어울리지. 다 어울려. 그러니까 말하자면 2 3 4는 1번을 부러워하지. 천국에서도 부러운게 있어요. 그거는 그 천국에서 신인이 나타나면 얼마나 부러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거는 어디가나 있어요. 그래서 재미가 있는 거야. 천국 가면 뭐든지 평등이다, 해가지고 재미가 없으면 되겠나? 거기도 재미가 있어요. 자기가 레벨을 많이 쌓아가지고 뭐를 개발해서 발명해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레벨이 들어오겠지? 그럼 그거에 대한 레벨이 올라가야 되는 거야. 그 우리나라에서 적금든 거 예금하는 거하고 비슷해. 재산이 쌓여가는거나, 복이 쌓여가는거나, 천국에서 레벨 올라가는게 중요해요. 천국 가면은 그게 에너지야. 저 사람은 땅에서 지상에서 얼마나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복을 많이 지어서 또 직접 신인을 지상에서 만났을까. 그거는 위에서 바라보면 불가능한 거야. 태평양 바다에 바늘이 떨어지는데 그게 거기 물고기한테 꽂히는 것보다 어렵다 말이야. 천국 가는게. 더군다나 오백궁 가는 건 그렇잖아.

33:50
그러니까 그런게 이루어졌으니 그 사람에 대한 예우가 있지? 좋죠? 그러니까 요거하고 같아. 내가 이 떡을 던져 주죠? 그러면 인물이 좋은 사람은 탁 받아요. 근데 뭔가 못생긴 사람은 떨어뜨려. 그럼 내가 이거 던질 때 좀 불안하겠지? 어 한 번 받아 봐. 재밌죠? 우리 저 여기 우리 저 총단장 한테 안 던지니까 총단장이 쳐다본다. 어, 총단장은 받았어요. 재밌지? 이제 우리가 다음에는 이렇게 오면 질문 시간을 한두 사람 줘야 되겠어. 그럼 마음속에 꼭 궁금한 거는 탁 물어봐. 그러면 짧게 탁 이야기 해줘. 재밌죠? 아주 궁금한게 있으면 있는 사람은 질문하면 돼.

35:01
회원3 : 죄송한데요. 질문이 아니고 한 3개월 정도 the God-man이 저보고 여기 뭐 중풍 왔다 하고 여기 저 뇌경색이, 여기 계속 찔러대, 밤 새도록 찌르는 거예요. 한 넉달을, 그래서 제가 이제 저 혼자서 손가락도 터내고 이러면서 아래 저녁에 너무 막 찔러 가지고, 아이고 허경영 이름으로 명하니 귀신 나가라. 광채 들어가라. 이랬는데 밤에 너무 찔러가지고 제가 막 두, 세네 번을 다리를 찾고 여기를 찾고 허경영의 이름으로 명하니 귀신 나가라. 광채 들어가라고 막 이랬더니 아니 새벽녁에 양 어깨에 소고기가 우리가 이 피를 뽑으면 사열하는 거 응고된 거 있잖아요. 그게 두 개가 좀 싹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몸 이게 덜 아파요.

35:52
좋아졌어. 아이고 잘 됐다. 그러니까 내 이름은 몸이 강해져 버리지. 그걸 내가 보여 줄게. 너 이리 나와. 우리 젊은이가 이렇게 있잖아. 그럼 얘는 축복이 들어가 있는 애야. 그죠? 그런데 인체가 어떻게 반응하나면 봐. 그래 질문이 있으면 나한테 물어야 돼. 항상, 이렇게 일어나야지. 지금이 친구는 축복이 있겠지? 본인 이름 불러봐. 그럼 이게 에너지 있죠? 그죠? 그럼 이제 에너지가 없는 상태로 하자. 그럼 유경민. 그럼 유경민은 힘이 없어요. 빠져버렸죠? 그럼 내가 말은 안 하지. 마음으로 뺀 거야. 그런데 이 사람이 마음속으로 다른 사람이 이름을 하나해. 사람 이름을 한 번 대 봐. 했지, 벌써? 뭐 김대중이나 박 대통령 이런 사람 있잖아. 그러면 이 사람이 에너지가 있을까? 그러면 이 몸이 이 피와 그다음에 몸에 내가 뭐가 있다 그랬어? 림프액 있죠? 림프액이 돌고 있단 말이야. 근데 저기가 아팠던 거 림프액이 막힌 거야. 이제 피가 막힌게 아니야.

37:13
피는 심장에서 막 이렇게 하니까 내려갔다, 올라갔다 언제나 똑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어디가 막 아프다 그러면 그는 림프액이 뭉친거야. 그럼 그 림프액은 뭘로 움직이냐면은 근육으로 움직이지? 근데 근육은 가만 있어. 근육은 가만히 있으니까, 있으면서 낫게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럴 때는 자, 이런 걸로 아무리 지가 해 봐야 나을까? 림프액이 안 움직여. 그럼 림프액을 움직이는게 내 사진이야. 그다음에 내 이름. 그러면 이제 여기서 허경영 이름으로 물러가라 할 필요도 없어. 그 허경영을 불렀잖아. 그러면 광체되라 허경영. 이러면 림프 액이 도는 거야. 지금 이런데, 말로 허경영 광체되라 그래봐. 림프액 돌아라. 그러면 림프액이 막혔던게 돌아. 그럼 여러분이 림프액이라 해도 돼. 광체로 해도 되고. 그러면 이게 떨어지나? 안 떨어지죠? 그러면 몸이 강해졌을까? 안 강해졌을까? 면역이 세지는 거야.

38:19
감기 기운이 오려고 해도 림프액 돌아라. 혈액은 돌고 있으니까 림프액은 운동안하면 안돌잖아. 그러니까 말로라도 해야 돼. 그다음에 광체 되라, 허경영. 이러면 그냥 림프액이 움직이는 거야. 이거는 백억 명이 떼도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안 떨어지지. 본드 같이 붙어 버리지. 근데 마음속에서 김대중이나 다른 사람 한번 생각해봐. 박 대통령이나. 생각했어? 그럼 이건 림프액이 스톱 되는, 약해지는 거. 약해지지? 근데 내 마음을 넣어봐. 넣었지? 그러면 이게 세지니까. 이게 어마어마하게 빨리 도는 거지. 에너지 준다. 궁금한 거는 내가 언제든지 이야기해 줍니다.

39:13
자 오늘 오신 분들 레벨 만 무 들어가라. 여러분은 이제 백궁 가면은 레벨이 제법 상당히 많은 축에 속해요. 왜? 신인을 직접 만났으니까. 그러니까 삐까 번쩍 해가지고 다니는 거지. 오늘 이 영상 본 사람들 레벨 천 무 들어가라. 이 영상 천 무 들어가는 영상은 다음에 본다고 천 무 안 들어갑니다. 다음에 볼 때는 천 무 들어가라. 소리가 나오는데도 30무가 들어가요. 이거 녹음해서 요거만 듣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야. 만 무 들어가라, 한 것도 오늘만 효과 있는 거야. 오늘 축복, 명패, 건축, 에너지 받은 분, 헌금한 분,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 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 하신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내가 만 무를 주니까 30무가 적어 보이죠? 어마무시한 거야. 이제 좀 있으면은 이제 만 무 주는 일은 없으니까 간혹 가다가 사람들이 많이 오고 이러면 평일날 이러면 내가 만무 주는 때는 있을 거야. 그때 따라서 여러분 상태 봐 가지고 내가 더 주는 수는 있어. 표정 봐가지고. 백무냐? 만 무냐? 이게 차이가 나요. 오늘 한 상 차림 봉헌 한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41:13
(편집) 대천사는 아무리 부부싸움해도 원도 없이 해도 괜찮아요. 그 대신에 안 싸워야 세포가 좋아져. 이 세포가 레벨은 안 나가고 좋은데 그 부부싸움 하면은 호르몬 나빠지죠? 그러면 얼굴 빛이 나빠져. 제일 먼저 나빠지지. 부부 싸움 많이 한 사람이 눈이 신인 눈처럼 이렇게 흰자와 까만 자가 뚜렷하지가 않아. 그러니까 부부싸움 한번 할 때마다 흰자가 약간 노래져. 그 많이 한 사람은 눈을 보면은 금방 알 수가 있어. 근데 여기 온 사람들은 다 눈이 좋은데 내가 시중에 나가면 그런 사람 많이 봐. 부부 싸움을 많이 할수록 눈이 어떻게 돼? 누르스름해져. 남자는 눈이 약간 저 흰자가 거무티티 해져. 누르스름해지고. 그러면 눈동자가 뚜렷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여.

42:07
내가 어릴 때 극장에 내 이야기했죠? 가설 극장, 텐트로 만든 거. 거기에 꼬마가 한 30명 못 들어가잖아, 돈이 없으니까. 동네 꼬마들 누가 그 들어가나? 못 들어가지. 그니까 자기 엄마 아빠가 온 사람은 들어가지만 시골 엄마 아빠가 애 데리고 들어간 사람 별로 없어요. 그냥 거기 앉아 있는 꼬마가 한 30명 앉아 있는데 내가 요렇게 기도를 쳐다봐. 기도가 돈 받는 사람이야. 그러면 이제 손님도 없고 아무도 없는데 꼬마들만 지키고 있는 거야. 그 사람은, 우리만 쳐다보고 있어요. 그럼 우리는 땅바닥에 앉아 있어. 서 있지 않아요. 앉아가지고 흙바닥에 퍼지고 앉아서 그 사람만 쳐다보는 거야. 나만 쳐다보는게 아니야. 30명이 전부 기도한 사람 표정만 이렇게 보고있어. 그러니까 이제 그 사람이 불쌍하겠지. 그렇잖아. 그런데 꼭 나를 지적해. 너 이리 나와. 내가 옷이 제일 지저분 해. 제일 초라해요. 내가. 그럴 거 아니야. 다른 애들 옷을 잘 입었는데 딱, 너 이름 뭐야? 허경영 인데요. 딱 그러면, 넌 들어가. 그 뭐야? 눈동자가 까만 동자와 흰 동자가 분명하고 쳐다보는게 굉장히 애처롭게 쳐다보니까, 좀 더 있으면 울려고 할 것처럼 쳐다봐. 하도 그렇게 쳐다보니까 그 사람이 내하고 눈을 딱 마주친 다음에 불러 내요.

43:39
그러니까 눈빛이 좋으려면 술담배 하면은 좀 안 좋아져. 싸우거나 이러면 안 돼. 그러면 눈빛이 늙어 버려. 피부 늙는 거는 그게 중요하지않아. 눈동자가 안 늙어야 돼. 여러분 자녀들 보면 왜 기분이 좋아? 눈동자가 분명한 거야. 근데 이 남편 얼굴 보면 눈동자가 까만 동자인지 흰동자인지. 술을 많이 먹어 가지고, 그런 사람들 있죠? 근데 술이 취하면 눈동자 전체가 빨개. 그렇잖아. 흰자도 빨갛고 검은 동자도, 흰자도 벌겋고 검은 동자는 꺼멓고 이렇지만 눈이 뚜렷하지 않아. 그거 안 좋은 겁니다. 오케이. 그러니까 싸우면 안 되겠지? 그러니까 부부 싸움은 피부는 나쁘게 안 하는데 별로 눈을 나쁘게 한다.

44:36
(편집) 가운데 있는 분 파란 옷입은 사람, 이리 나와 봐요.

회원 : 저분이 병원에 있다가 나왔거든요.

병원에서 나왔어? 이리 자 봐요. 이 사람을 내가 왜 불러냈는데 봐. 나는 이 사람 처음 보지? 몇 번 왔나? 세 번 왔어? 힘 줘 봐. 천사님, 천사들어가라. 천사님 제가 평생 비행기 타도 비행기 사고 안 납니까? 안 납니까? 따라하세요. 천사님 제가 비행기 타도 제가 비행기 타도 평생 사고 안 납니까? 힘주세요. 사고 나죠? 이렇게 비행기를 타면 안 되는 사람이 이렇게 있어. 근데 안 나는 사람도 있단 말이야. 그러면 내가 여기 아까 비행기 사고 뭐 나지 마라. 이러지? 그러면 이게 안 나게 되는 거야. 지금 내가 이렇게 물을 때는 이거는 없는 걸로 묻는 거야. 안 한 걸로, 그럼 이 사람은 비행기 타면 위험한 거지. 이 사람이 탄 비행기 타면 다른 사람까지 죽을 수가 있잖아. 그 요렇게 비행기만 타면 사고를 내서 가야 될 사람이 정해져있어. 그러면은 저 양반 이리와. 잘 불려왔다.

46:09
천사님, 저는 평생 비행기 하면 사고 안 납니까? 이 사람 옆에 있으면 사고 안 나는 거야. 이 사람이 탄 비행기는 절대 추락하는 일이 없어. 이게 정해져 있어. 사람마다 다르죠? 저분은 병원도 가야 되지만 비행기 타도 사고가 잘나고, 몸도 문제가 생기고, 자꾸 그런 스타일이고 여기는 평생 비행기 타도 비행기 추락 안 해. 요런 조종사는 비행기 조종 30년, 40년 하고 정년 퇴직을 해. 근데 저 사람이 조종사가 됐다, 그럼 중간에 없어져. 이게 정해져 있단 말이야. 이럴 때 나를 만나서 평생 비행기 사고 나지 마라. 그러면 바뀌 버려. 자 봐요. 평생 비행기 사고 나지 마라. 천사님 제가 비행기 타면 사고 납니까? 평생 사고 납니까? 안나버리지? 사고 안 납니까? 평생 나고 안 납니까? 안 나지? 그죠?

47:16
그러면 여러분은 이렇게 내가 바꿔 준 거야. 이 실제 바뀌어요. 그 여러분 중에는 비행기만 탔다면 사고 나는 사람이 있어. 그러면 그 사람이 비행기 탈때마다 나한테 전화해가지고 물어볼 수 있나? 그러면 내가 오늘 사고 나지 마라, 이 귀찮아. 그게 그래서 여기서 그냥 해 줘 버리는 거야. 하늘궁 오면 득보는게 많습니다. 나를 한 번이라도 더 보는 거는 백궁에서 기록이 돼. 신인을 직접 봤다. 한 번 볼 때 얼마 정도 사실 비싼 거라고? 1조. 1조. 뭐 누구야? 그 사람? 워렌 버핏은 한 번 보는데 254억인가 받았대. 최고 받은게. 나는 여러분한테 1조를 받아야돼. 그니까 얼마나 여러분이 땡 잡은 거야. 감사합니다. 오케이. 자, 내가 던져 주는데 금방 뺏어가.

[내용 요약]

백궁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며, 생을 마친 후 준비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다.

하늘궁을 세운 지 10년이 되었으며, 시간은 매우 빠르게 지나간다.

자신을 위해 살아가는 것보다 사후 세계를 대비하는 것이 더 지혜로운 선택이다.

강증산, 원효대사 등이 예언한 ‘사인불인 신인출(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존재)’이 지금 나타났다.

신인을 직접 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백궁 내 위상은 크게 차이 난다.

백궁에는 네 가지 계급이 있으며, 신인을 직접 만난 사람이 가장 높은 위치에 오른다.

나를 본 대천사, 나를 본 천사, 전화로만 한 대천사, 그리고 나를 보지 못한 천사가 있으며, 그 서열은 변경이 어렵다.

백궁에서는 음식이 소화 부담 없이 에너지로 변환되며, 배출이 필요 없다.

모든 음식이 원하는 대로 제공되며, 배부름이나 체하는 현상이 없다.

삼척은 ‘잘난 척, 있는 척, 똑똑한 척’으로, 대인관계를 망치는 요소이다.

겸손한 태도가 중요하며,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일수록 더 겸손하게 행동한다.

부자는 티를 내지 않으며, 일반인보다 더 소박하게 생활하는 경향이 있다.

명의와 소유권에 집착할 필요 없으며, 세상의 모든 것은 본래 모두의 것이다.

행복하게 웃으며 사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길이다.

림프액이 막히면 통증이 발생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근육을 움직이거나 신인의 에너지를 받아야 한다.

부부싸움을 하면 호르몬 균형이 깨져 눈빛이 흐려지고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눈빛이 분명한 사람은 건강하고 맑으며, 눈동자가 흐려지는 것은 좋지 않은 상태를 의미한다.

술과 담배, 부부싸움은 눈빛을 흐리게 한다.

오늘 하늘궁에 방문한 사람들은 백궁에서 높은 위치를 차지하게 되며,

영상으로만 본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레벨을 부여받는다.

레벨이 많을수록 백궁에서 더욱 존중받으며, 신인을 만난 횟수가 많을수록 그 가치가 커진다.

눈빛이 맑고 건강한 사람은 긍정적인 기운을 가지며, 이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마다 타고난 운명이 다르며, 어떤 사람은 비행기를 타면 사고의 위험이 높고, 어떤 사람은 평생 비행기를 타도 사고가 나지 않는 운명을 타고난다.

신인의 축복을 받으면 비행기 사고의 운명을 바꿀 수 있으며, 하늘궁에서 받은 보호는 실제로 삶에 영향을 미친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백궁에서 기록되며, 신인을 직접 만난 경험이 미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질문)

백궁 대천사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가족을 먼저 백궁에 보내면 가끔 그리울 때가 있을 텐데요. 그런 가족에게 대천사를 해 드리면 혹시 혼잣말로 말을 걸어도 위에서 들으면서 저를 지켜 주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가족을 대천사로 해주면 위에서 보호 역할을 하며, 혼잣말로 말을 걸어도 들을 수 있다.

대천사가 된 가족이 많을수록 보호받을 기회가 늘어나며, 위험한 순간에 더 빠르게 개입할 수 있다.

대천사는 자신과 가까운 사람을 더욱 세심하게 지켜볼 수 있으며, 위급한 상황에서 도울 가능성이 커진다.

따라서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을 대천사로 만들어 두는 것은 매우 좋은 선택이다.

대천사가 많을수록 보호망이 더 강해지며, 예상치 못한 사고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질문2)

해외 언론에서 오늘 기사가 나왔는데요. 한국의 대중들이 한국 연예인들에게 엄격한 완벽주의를 요구하다 보니까 그들이 정신적으로 압박을 느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네티즌들은 반응이 좀 찬반이 걸렸는데요. 하나는 연예인도 사람이다, 과한 비난 삼가야 한다라는 입장 있는가 하면, 연예인은 공인이기 때문에 대중에 악영향을 끼칠 만한 언행을 스스로 삼가야 한다라는 그들의 숙명이다라는 입장도 있습니다. 연예인에 대한 도덕 잣대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2)

연예인은 공인(公人)이며, 공인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공명정대(公明正大) 이다.

공명정대란 투명하고 바르며 떳떳해야 한다는 뜻이며, 숨기는 것이 많을수록 신뢰를 잃는다.

연예인은 대중에게 영향을 미치는 존재이므로, 도덕적 기준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공인은 대중 앞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해야 하며, 바른 언행이 필수적이다.

특히 연예인은 인기와 관심을 받는 만큼, 대중의 기대에 부응해야 할 의무가 있다.

공명정대의 기본은 겸손(謙遜) 에서 시작되며, 교만해지는 순간 공인은 신뢰를 잃는다.

연예인은 겸손하고 신중한 태도를 유지해야 하며, 대중의 신뢰를 받기 위해 더욱 조심해야 한다.

결국, 연예인의 도덕적 잣대는 공명정대와 겸손한 태도 로 스스로를 관리하는 데서 시작된다.

(질문3)

친정 쪽에 이제 할아버지 쪽으로 명패를 해드려야되는데 아직 못 해드렸는데 수산이가 만약에 우리 외할아버지였다면 제가 외할아버지 명패를 해야 되나요? 안 해야 되나요?

(답변3)

개를 대천사로 해주면, 그 존재가 과거 인간이었을 경우 그 영혼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하지만 개와 인간은 별개이므로, 외할아버지 명패는 따로 해드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외할아버지가 환생하여 개로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인간으로서의 명패를 따로 올려야 한다.

(질문4)

천국에 갔을 때, 계급 순서가 1 2 3 4번이 있다고 하셨잖아요. 그럼 1번 천사님, 1번 계신 분과 제 밑에 있는 분들과도 만날 수가 있나요?

(답변4)

천국에서는 계급이 나뉘지만, 서로 어울릴 수 있다.

그러나 2, 3, 4번 계급의 천사들은 1번 계급을 부러워하게 된다.

특히 신인을 직접 본 사람들은 더욱 높은 예우를 받으며, 그 차이가 분명하게 나타난다.

천국에서도 레벨이 중요하며, 선행을 많이 쌓고 좋은 아이디어를 개발하면 레벨이 상승할 수 있다.

레벨은 천국에서의 에너지가 되며, 많은 복을 쌓은 사람일수록 더 높은 위치에 오르게 된다.

지상에서 신인을 직접 만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므로, 이를 경험한 사람은 천국에서도 특별한 대우를 받는다.

천국에서도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레벨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선행과 노력이 필요하다.
[출처] [2025.02.18] 백궁에는 4가지 등급이 있다? | 구설에 오르는 연예인들의 숙명..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5-02-20The Power of Korean Culture and

the Spiritual Realm
00:00:02
아이고, 사흘 못 오는 날이 있나? 설 해야 된 아이. 레벨 주셔요.
the God-man, 안 다 앉아요. 앉아서 레벨 받아도 돼.
00:01:29
아니, 지금 아, 아, 잠깐만. the God-man, 죄송합니다. 여러분을 먼저 주시고 하는 거예요. 원래 레벨
먼저 주시고 하는 거예요.
00:01:50
예, 예, 예, 오늘은 어, 어디서 왔나? 김해에서 왔나? 이는 힘하고 열심히 하는 데서
왔으니까 레벨 만무 들어라. 오늘은 김해에서, 김해에서 뭐, 창영이 여기 때문에 들어간 거야.
어이, 사람들은 레벨 그 바람에 천무 들어가라.
00:02:12
생무 줘야 되는데 오늘 많이 줬어. 예, the God-man. 그러면 여러분, 최고의 목소리로 the God-man 강탄 봉
올립니다. 신인 목소리가 신수 레벨 백.
00:02:35
아이고, 정말 많이 받아 갔다. 목소리가 적당히 크면 20무, 아주 컸으니까 무 들어갔어요. 아,
하고 방에서 온 사람 덕분에 아주 많이 가네. 얼마 줬지? 백무 줬지.
00:03:00
1절만 올. 여러분, 노래 1절씩만 올립니다. 1절만. 백.
00:03:07
그저께 백무 줬잖아. 아니, 만무 계속 주셨어요. 부산도 그래지. 아, 백무 줬다가 다시 만물지.
00:03:13
아이고, 많이 좋네. 이제는 백무 줘야 되는데. 지신님, 오늘은 내 팀이 노래와 치를
올리겠습니다.
00:03:28
예, 내 팀이 한다고. 예, 그러면 또 레벨이 많이 올라가게 생겼네. 예, 일산에 만 천가 신는 게
노래를 꼭 한 번 더 올려야 합니다.
00:03:39
예, 그래서 일하세요. 어서 와요. 합니다. 보겠습니다.
00:03:47
어서 와요. 합니다. 무 한번만 해요. 앞.
00:03:53
무반주로 하시. 아, 참. 무반주로 한다 그랬다. 무반주로 올리세요.
00:03:58
반주면 리 가지고 오세요. 대천사님, 저가. 아, 반주 조그만하게 꽃이지. 대천사님, 이쪽으로
돌아오셔야.
00:04:12
예, 여기다 놓으시면 내가를게. 오늘은 외국분이 대천사, 대천사 하실 분. 외국분이 아니라
외국에서 온 우리나라 사람. 어, 갑자기 코가 하는 사람이 오.
00:04:39
웃길. 거게 해.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리 무슨 꿈을 갈 허경영, 허경영, 세계대, 허경영,
세계제, 허경영, 가슴 떨리는, 허경영, 진의 능, 리 보고 소리 봐도 틀림없는 시인님, 내게 통일
이루는 세계의 황대령, 령, 령, 상원 만들어주신 국민 모두, 무려 시를 평생을 지켜온, 상신님을
동경합니다.
00:06:32
레벨 2천무 들어가라. 우리 노래 부르는 사람 중에 2천무 받은 사람 처음이야. 아니요, 노래
부르면서 나한테 마이크 준 사람도 처음이야. 얼마나 대단해.
00:06:46
반상이 다르죠. 예, 여러분들은 그래, 마이크를 한번 안 줘. 그래, 아무리 부르고 싶어도 못
부르잖아. 아이, 이리 와.
00:06:58
이리 와. 아이고, 아이고. 레벨이 아까 2천부 들어갔지. 아이고, 대단하다.
00:07:13
보너스로 레벨 만문 들어 노래 부르고 천모 받아 한사 대단하잖아. 아니, 진짜 가사도 그렇게
잘. 이거 말고 또 불렀지. 전번에.
00:07:24
네, 뭐 불렀지? 백궁 정거장. 백정장. 백 정거장 불렀어. 완전히.
00:07:32
오늘은 공경합니다. 오늘은 공경합니다. 오늘은 공경합니다. 백궁 정거장 잘 불러서.
00:07:39
어려운 노래야. 어, 끝에는 마이크는 안 줬지만. 그건 오늘은 많이 준 거야. 많이.
00:07:47
전무 좋지. 대단한 거야. 그 나이, 나이만 먹고 뭐 했어? 비하면 재만 할 때는 엄마한테 막 고
그러고 다녔을 거야. 전부 다.
00:08:02
쟤는 엄마한테 어서 맞지도 않아. 얼마나 모범생이야. 예, 그지. 예.
00:08:09
어, 그래서 사람은 뭐니 뭐니 해도 그 집안에 종자가 있어요. 그 종자가 달라. 태어날 때부터
달라요. 애가 하는 게 달라.
00:08:19
그 나는 시골에서 군대에 갔다가 시골 한번 갔었어. 가니까 시골에 애들이 전부 내보고
원망을 거야. 그래서 왜 원망을 하냐 그랬더니 엄마 아버지가 어릴 때부터 꾸지만 하면 호객이
걔는 부모도 없이 치고서 공부 잘했지. 그저 놀 나무 잘하지.
00:08:39
일 잘하지. 무슨 살리 하지. 걔는 나무 할 때 없이 뭐든지 그렇게 잘. 너는 막 공부도 안 하고.
00:08:51
맨날 이래가지고 애들을 때릴 때 꼭 내 이야기를 해가지고 나를 딱 보더니 걔들이 “어머,
허경영 씨 맞나요?” 그러더라고요. 그렇다니까 걔들이 나를 처음 본 거예요. 세상에, 내 어릴
때부터 걔들이 코도 서울에 안 갔잖아. 그래 몇십 년 만에 가니까 동네들이 나를 다 알아요.
00:09:12
왜 그러냐면 엄마 아버지가 하도 떠들어 “아, 저 허 씨라면 허 씨 때문에 많이 어 터졌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어떤 사람인가 했대요. 그 나를 보니까 깜짝 놀라죠. 그만큼 모범생이에요.
모범생은 따로 있는 거야.
00:09:31
아주 저 모범생 엄마가 잔소리를 할 필요가 없어. 시집갈 때까지. 어, 어.
00:09:42
그다음에 시집가서도 남편한테 잔소리할 필요가 없어. 쳐다보면 그냥 남편이 잘하겠지. 네.
그런 남자가 또 예비되어 있어요.
00:09:50
알았지? 그래요. 님, 다음은 김옥천 씨 꽃마차를 올리겠습니다. 꽃마, 예.
00:10:02
꽃마차는 짧으니까 2절까지 올리세요. 꽃마차 2절까지 해요. 어디? 영성센터 김해
영성센터.
00:10:10
또 돈 많이 받아는 야. 레벨 천무 김혜영 센터 다 들어가라. 안산 불렀는데 다
받아가지네. 어, 아주 가시고.
00:10:46
김해 영성센터 좋은 일 했네. 다음은 김해 영성센터에서 멋진 추억을 올리겠습니다. 천사
일동입니다.
00:10:56
어서 나오세요. 는 일 쟤는 부상을 줘야 돼. 부상 주세요. 얘는 용돈을 먹어서 하는 건데 다
내내요.
00:11:15
어, 그러니까 뭐 부상 좋아요. 뭐 꽃 올리겠습니다. 수승 영 몇 명 왔어요? 오늘 15명.
12분인가? 12분.
00:11:30
또 레벨 올라가게. 오늘 저 여기서 노래하려고 집에서 리천 갖다 왔어요. 해가지고 십니다.
니다.
00:11:46
에 에 하면 알지. 진주사에 다 신이 이런 거도 좋아. 감사합니다. 좋으신 어머니 노래 부르려고
준비는 했는데, 아이, 갑자기 노래를 바꿔라 이래가지고.
00:12:07
네. 시작하겠습니다. 가사 좀 볼 수 있을까요? 네. 꽃잎이 물이 물 신 노래, 신 노래.
00:12:26
신은 예, 그 사람 노래 제목이 “그렇게 나를 사랑합니다” 아이고, 잘 많이 안도 되는데 우리
식구들 다 전부 이천무 들어라. 람 따 사람 이부 받아서 오늘은 다 노래를 잘하네. 이 사람은
노래도 좋고, 옷도 의상도 좋고, 효성도 좋고, 애교도 좋아요. 그 저 사람은 지나나 아저씨만
있으면 아무나 그런 사람이야.
00:13:19
그지? 굉장히 아주 그 명하고 좋지. 근데 저금 우리 어머니 노래 러서 어 알았죠. 여기서는 밝은
게 좋아. 예.
00:13:35
어, 러시아로 갔다가 중국으로 갔지. 교수가 한 100명을 같이 갔다 그랬지. 네. 그렇죠? 네.
00:13:47
그럴 때 나는 굉장히 평등한 걸 좋아해. 신인이니까 평등한 걸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
그러니까 내가 러시아에 갔다가 자비 해 다시 중국으로 넘어갔지. 그럼 러시아 국경을
통과하고, 그다음에 중국 국경이 있어.
00:14:06
그 중간에 완충지대가 있잖아. 그러니까 거기 러시아 검문소를 통과하는데, 러시아 군인은 전부
여자야. 어, 우리 여권 다 내놔야 돼. 러시아 군인들이 인이에 상당히 얼굴이 하얘.
00:14:22
그냥 어, 그런 사람들이 우리 신분증 검사하고 중국 국경으로 가게 해줘. 그럼 중국 국경 앞에
보여. 그 러시아를 통과하고 이제 중국으로 넘어가는 거야. 중국의 여건을 그 백명 거를 딱
내니까 그것도 또 한 시간 걸려.
00:14:39
도장 찍어 주는 데가. 러시아에서도 한 시간 걸려. 두 시간 걸리지. 그러 이제 중국에 도착해.
00:14:48
중국에서 통과 통과해 호텔에 갔지. 근데 한 가지 재밌는는 러시아 국 백인 여자들이야. 저렇게
군인이야. 여자 군인인데 모자를 전부 썼어요.
00:15:00
카추샤 모자 있잖아. 요렇게 생긴 거. 체 없는 거 있지. 그거 해군들 모자 비슷해.
00:15:07
딱 썼는데 아주 멋있어요. 그 복장도 또 멋있더라고. 여자가 군 벌리니까 멋있어. 그 권총을 딱
차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건물하고 나서 중국 그러면서 딱 가니까 이거는 완전히 식모들이 코가
납작하고 완전히 몽골족, 그리고 키가 작고, 뭐 러시아 사람하고 여자가 차이가 막 어마하게
나는 거야.
00:15:40
그리고 막 와서 사니까 막 정신이 하도 없어. 그 러시아 군인들은 말이라면서 막 말이 떨 이렇게
떨어지는데, 중국은 설렁설렁 넘어가. 영어처럼 확실히 차이가 나고. 그래서 중국 사람들
보니까 야, 이게 한국에 온 거 같아.
00:16:01
그냥 우리나라 사람 보는 거 같더라고. 그래 들어가서 호텔에 가서 잠을 다 자는데, 내 혼자
잤어. 100명이 어디 갔다 그랬지? 창녀촌으로 다 갔어. 당면 내 혼자 어.
00:16:16
그 아침이 되니까 다 오는 거야. 다 와서 밤에 그 큰 호텔에 내 혼자 자는 거. 어. 그래가지고
아침에 이제 전부 다 그 이제 창녀한테 가서 잠을 안 잤는지 다 와서 호텔 로비에서 자빠져서
자고 있어요.
00:16:33
호텔 로비 의자가 많아. 그 저희끼리 기대 가지고 막 자고 있는 거야. 방에 안 들어가고. 그래서
내가 그 사람들이 방을 나올 때 나하고 차이가 있어.
00:16:48
밤에 잠을 잔 것도 나는 방에서 잤지. 그 사람들은 전부 창녀한테 갔다 왔지. 그런데 나올 때도
나하고 차이가 있어. 그 사람들은 그냥서 침대 그냥 나와 버려.
00:17:01
나는 어떻게 했을까? 나는 어떻게 했을까? 응. 올려주셨습니다. 어. 나는 다르겠죠.
00:17:18
그 나는 베개 위에다가 이불 딱 깔아놓고, 베개 위에다가 침대 깨끗해 놓고 팁을 놨겠지. 그게
돈이야. 이야기는 액수는 이야기 안 하겠어. 돈을 개다다 얹혀 놓고 쪽지 썼지.
00:17:29
내 이름 안 썼어. 감사합니다고 딱 써 놓고 나왔어. 근데 그 사람들이 그 했을까? 안 했어. 그
교수들이 했을까? 안 했어.
00:17:40
대한민국 망신은 우리가 해외 갔을 때 우리는 외교관이야. 저런 사람들이 해외 가서 모범
했으니까 장군까지 올라간 거지 뭐. 한국 망신이나 시키고. 이러면 올라갔어지,
아주 정직하지 않으면 미국 사회에서는 못 살아.
00:18:02
정직한 사람만 올라가는 거야, 선진국. 그래요? 네, 알았지? 그 우리나라 신흥국 사람들은 거기
가서 전부 창에 다 가버려. 밤새 내 혼자 친구도 없이 호텔 방에 혼자 있다가 그 사람들 교수들
찾다 보니까 내 기분이 좋을까, 안 좋아요? 그 사람들이 방에 가서 이렇게 보면 아무것도 그냥
내쳐놓고 나와. 개판이야, 그냥.
00:18:26
근데 나는 외관처럼 이불도 반듯하게, 팁 딱 이게 무주상 보시야. 왜냐하면 내가 그 여자가 누가
청소하는지 모르잖아. 그러니까 그 사람도 나를 모르잖아. 근데 내가 도와주잖아.
00:18:46
그럼 이게 보시가 진짜 보시야. 내가 호텔 한 달 줘서 그거는 뭐, 이거는 폼 잡는 거야. 그럼 저
세상하고 연관이 있나? 없어요. 없어요.
00:19:04
내가 유세 떨었지. 팁 주면서 뭐 고맙습니다 한번 인사 받아 버렸으면 끝난 거야. 이거는 남한테
좋은 일 한 거야, 네 안 한 거예요? 네. 이상.
00:19:13
그럼 그 사람도 당연히 팁 주는 거 생각 그냥 받다 고맙다 생각도 안 해. 근데 그 사람도
모르고 나도 모르는데 청소는 아줌마가 돈을 가져가겠지. 네. 그럼 청소 아줌마 내 얼굴 알아,
몰라? 뭘 알겠어요.
00:19:27
이런 복이 우리가 지어야 되는 거예요. 네. 이거는 유류 복이 아니야, 무류 복이야. 내가
알지 못하는 복을 지어야 되는 거야.
00:19:40
그 사람도 이거 누가 나를 도왔는지 알지 못해. 좋죠? 네. 어, 그지. 어떻게 가난한 집에 애를 뭐
두 명을 쌍둥이를 낳다 그러면 동네 아줌마가 몰래 가서 봉투를 문에다가 축하합니다 그러고
싹, 이름도 안 쓰고 봉투를 아파트 문 밑에 안 밀어놓고 가는 아줌마가 있어.
00:19:52
좋아, 안 좋아? 좋아요. 그 가난한 거 아는데 말이야. 맞벌이 그 애 키우, 쌍둥이 키우 힘들 거다
그거 보는데 주면은 복 없어요. 그러니까 아빠도 문 밑에다 봉투를 싹 집어넣어 주는 거야.
00:20:14
이게 자식들한테 좋아. 모르고 주는 거 좋을까, 안 좋을까? 좋아. 그게 진짜 무서운 거야.
어마어마한 위력을 가지고 있어.
00:20:29
죽을 병에서도 살아나. 죽을 병에서. 공에서 그런 일을 한 사람은 무조건 선착순 살려줘. 안
그럴까? 그런데 어머, 지집에 쌍둥이 나서 고생 좀 해 봐라.
00:20:46
이러고 못 번쩍 하면 되나? 아니요. 그 사람들이 그 살금 사람도 안 줘야 되는데 우리나라를
위해서 애를 쌍둥이 났잖아. 애국자지.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되냐면 어머니한테는
우리가 가문을 홍보하는 사람이야.
00:21:05
어머니, 아버지한테 “어머, 저 집 가면은 저렇게 모범적이고 동네 사람한테 잘해.” 그래야 그래.
해외 나가면 뭐 해야 돼? 대한민국의 홍보원이야. 대한민국에. 대한민국 망신 시키면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그럼 배에다가 돈 제 놓고 나오면 저는 미친놈이라 이렇게 생각하겠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게 아니야.
00:21:29
그런 매를 보면 한국 사람 보면 사람들이 인사를 더 해요. 어머, 한국 사람이 호텔 오면 되게
좋아해. 그럼 우리 한국 사람이 다 한면 그렇게 해 봐. 돈이 적든 많든 내놓고 에다가
감사합니다.
00:21:41
아, 이거 한국 사람이야. 그 미국 사람이 글자를 몰라도 이건 코리아 글씨인데 이걸 알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럼 미국에 가면 다 땡큐 쓰면 돼. 그렇지만 한국이라는 걸 알려야 되니까
감사합니다.
00:21:57
그러면은 어머, 이거 코리아 사람 잤구나. 어제 밤에 여기서 작업한 사람이 코리아 사람은 짐도
잘 정리해 놓고 이불도 국에 다 또 배에다가 달러를 딱 갖다 놓고 감사합니다 해 놨거든. 그
한국 사람 이미지가 좋겠어, 안 좋겠어? 좋습니다. 좋겠죠.
00:22:20
그러니까 내가 러시아 갔을 때 얼마나 우리나라 교수들한테 실망을 했겠어요. 내가
여러분한테 이렇게 말을 하지만, 여러분 매너를 고쳐야 돼요. 네, 네. 우리가 말이야,
우리나라가 세계에 내세울 수 있는 거는 우리 한민족이 우수한데, 세계에 내세울 수 있는 거는
옛날에는 전 세계가 무력이 센 사람이 왕이야.
00:22:42
무력으로 싸웠어, 안 싸웠어? 전쟁 잘하는 국가가 왕이야. 로마가 왕이야, 페르시아가 왕이야.
오스만, 오스만 터키가 왕이었어요. 그러나 지금은 무력이 통하나? 아니요.
00:23:02
지금 최근까지는 미국이나 이런 것들이, 미국이 무력이 세지네. 근데 앞으로 미국이 밀릴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우리 민족, 한민족 그 영성은 그 사람들이 당연히 우리가 세계를 이끌어가지.
네, 그것도 맞는 말인데, 진짜 우리가 앞으로 외국에 내세울 건 신뢰도 아니야.
00:23:39
신뢰는 스위스가 최고야. 모든 돈을 스위스 은행에 넣으면 안전한데, 뭐 미국이나 뭐
브라질이나 뭐 중국 은행에 넣으면 불안해. 그 사람들 화폐 가치가 팍팍 떨어지게
하고 막 이러니까 불안한 거야.
00:23:55
그지? 스위스는 화폐 가치가 올라가지도 않고 내려가지도 않고 항상 스위스는 좀 안전하지. 네.
그럼 우리가 스위스다 몇 기 하라? 신뢰하면서 있어요. 네.
00:24:10
그러면 뭘까? K팝, 상 문화, 문화야. 문화. K 문화. 알았지? 네.
00:24:19
밥이 됐던, 푸드가 됐던, K 아줌마, 우리나라 여자들이 그 식사하는 솜씨, K 푸드.
그 전 세계가 외국에 가서 한국 식당 가면 외국 사람이 앉아 있어. 한국 사람은 없어.
00:24:35
왜 그럴까? 한국 음식을 외국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소리야. 정점. 네. 무슨 말인지 알지? 네.
00:24:42
한국 드라마, 아니 한국 드라마 몇 개 봤냐 그러면 한국 영화를 나보다 더 많이 봤어. 미국
사람이 중국에 가서 물어봐. 한국 영화 이야기하면 한국 영화를 중국 사람이 우리보다 열 배를
봤어. 예, 왜 그럴까? 우리 중국 영화 그렇게 보나? 아, 안 봐요.
00:25:00
근데 중국 사람은 한국 영화를 그냥 깨고 있어. 그냥 그렇게 있죠. 그러니까 한국은 왜 이렇게
문화 대국이 됐느냐? 우리나라가 네. 그런데 우리가 문화 대국이 못, 문화 대국인
망신스러운 것이 옛날에는 무력이 지배했고, 그다음에는 두 번째 뭐가 지배했어? 신기술, 기술,
물력 지배했어.
00:25:22
물력, 돈, 돈 많은 나라 물력 지배했지. 네. 무력 지배하다가 물력 지배하다가, 아, 그다음에
뭐가 지배해요? 지력. 땅이 큰 나라가 왕이야.
00:25:45
또 지력이 지배했는데, 요새는 땅덩어리는 요만한데 문화를 가지고 세계를 장악한 나라가
대한민국이 맞아. 맞아. 그 우리는 내세울 게, 매는 문화 이런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해외 가서
밥을 잠을 자고 호텔 방에 그런 행동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내가 중국에 러시아
갔다가 중국 갈 때 교수 명하고 같이 갔지.
00:26:15
근데 그 100명 호텔방에 딱 들어갔는데, 저 끼이 쉬쉬쉬 하더니 다 어디로 가버려. 근데 내만
안 들로가. 그럼 나는 따라가면 그게 창녀촌이라는 거 내가 알아. 끼이기.
00:26:27
아, 나는 그런데 안 갑니다. 교수님 딱 이러고 나는 그냥 혼자 잤다 말이야. 그러면 그 호텔방,
그 큰 호텔이 나 혼자 자는 거야. 야, 중국의 호텔은 손님이 없어요.
00:26:38
우리 한국 사람 100명 갔는데 그 교수 100명과 내 하나, 내 혼자 호텔을 자고 있는. 아침
일어나니까 100명이 새벽에 다 오잖아. 와 가지고 저 비실비실해 하더니 호텔 로비에서 잡빠
전부 자고 있어요. 이야, 발 때 나는 방에 가서 침대 정리 딱하고 에다가 메모로 감사합니다
그러고 달라 딱 얹어 놨지.
00:27:08
돈이 돼요. 중국 사람들이 가난하니까 그걸 개다 딱 얹어 놨어야. 근데 그렇게 한 교수가
있었을까, 없을까. 전부 졸다가 와 가지고 말이야.
00:27:20
그냥 방에 가서 집만 가지고 빨리 내려오는 거야. 근데 나는 방정하고 인모 하나 가지고 면 안
되겠지. “감사합니다”고 한국말 해놓고 돈 딱 언제 나서 배기 회. 그리고 내가 내려왔어.
00:27:34
그러면 그 사람이 중국 사람이 이렇게 보면 한국 사람은 참 훌륭하다. 안 보이는 사람한테
이렇게 예를 지키니 보이는 사람한테는 얼마나 잘할까. 그래, 안 그래요? 우리는 그걸 해서
조상을 빛낼 수밖에 없어.
00:27:57
우리가 뭐 땅이 넓어? 우리가 뭐 재물 외국처럼 미국처럼 많아? 뭐, 뭐 뭘 우리가 내놓을 거야?
예의, 도덕, 매너. 안 보이는데 남한테 무주상 보이, 안 보이는데 좋은 일 하는 거. 근데 보는
데서 팁 주고 유세 뜨는 거는 하늘에서 그 인정하나 안 해요. 그 사람이 누가 주는지 모르게
감사하게 생각하는 거야.
00:28:20
“어머, 이 개에 돈을 넣은 사람은 얼마나 착한 사람일까.” 여기다가 사이다는 말을 써놓고
이름도 안 써나.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누군가가 자기를 위해서 준 거야. 그걸 받을 때 그
사람이 한국 선전 좋게 볼까, 안 볼까? 다음에 한국 살아오면 너무 잘해 주겠죠. 길에서 만나도
그러겠죠.
00:28:43
그래서 우리는 가정적으로는 어머니, 아버지의 외교관이야. 어머니, 아버지 명예를 실추시키면
되겠나? 해외까지 가서 창천에 가서 교수들이 그 자판 자고 오면 되겠나? 안 돼요. 아, 그럼
가문을 욕되게 하는 거야. 예.
00:29:00
또 그냥 아침에 방 어지러 놓고 나와 버리면 되겠나? 안 돼. 정리 딱 해 놓고 “감사합니다” 하고
돈이 없으면 적은 돈이라도 예배다 언제 놔 봐. 그 한국 사람은 참 될 민족이다. 저러니까
문화가 세계 최고지.
00:29:14
여러 생 듣겠죠. 네, 우리는 마음을 바꿔야 돼. 네, 네. 나와서 돌아다녀도 부모님의
대변인이냐? 네.
00:29:29
또 해외 가면은. 대한민국 의대 대변인이 외교 아이야, 그러면 우리가 애국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해야. 교도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해. 아무리 우리가 영성이 발달되고 신인을 만나고
하지만은, 이 영상은 하늘궁 안 오는 사람들도 보잖아.
00:29:46
그러니까 내가 하는 말이야. 여러분들은 이미 영성이 완성되어 있으니까 거기 해당이 없어요.
그러나 이 영상 보는 하늘궁 안 오는 사람들은 우리 민족이 내실 거는 정말 문화야. 알았지?
그러니까 20세기는 무력, 물력, 지력 이런 게 지배했지.
00:30:10
학력 이런 게 지배했다 말이야. 그리고 지역이라고 해가지고 자기의 태어난 지역 이런 거
있잖아. 그 지역이 대단해. 알았지? 그 20세기는 그런 게 지배했는데 지금은 우리가 뭐가
지배해야 돼? 문, 문혁, 문화의 힘.
00:30:35
우리는 지금 문혁을 가지고 세계를 컨트롤해야 되는 민족이야. 알았지? 무슨 뭐 돈이나 무슨 땅
크기, 군사력 이런 거 가지고 세계 지배가 안 돼. 앞으로는 알겠지? 아이고, 중국 사람이 한국
드라마나 영화를 우리보다 배, 20배 많이 봐. 외국 가면 그래.
00:31:00
알겠지?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이 정신을 전 세계에 수출해야 돼. 매너, 문화. 근데 우리는
문화력이, 문혁이 세계 최강이야. 그러니까 여자가 팬티를 들었다, 노벨상이네.
00:31:19
그러면 그래, 저 시골에 있는 여자 하나가 글을 썼다, 노벨상. 전 세계 지성인이 복을 해버려.
고개를 숙여 버려. 노벨 문학상 타서 안 타? 그니까 우리는 뭐야, 이 뺀대.
00:31:37
우리의 문화 이거 대단합니다. 그러니까 코리아, 그 노벨상 시상식에서 한국 여성 앞에 전 세계
백인들이 고개 숙이고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당신을 존경합니다. 이러지.
00:31:52
그냥 박히는 거야. 거기 뭐 미국 깃발이 뭐고 이런 거 상관없어. 그냥 한국 여성 이거만 가지고
저 우리 한국 여성으로서 미국의 장군이 됐다는 거, 대단해 안 해? 대단해요. 그렇죠.
00:32:06
오늘 미국의 장군이 대천사가 된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렇죠. 근데 패션도 장군감이네.
아이고, 내가 대천사를 주면서도 멋있다고 생각해.
00:32:24
내 사주 많이 봤잖아. 근데 오늘이 아주 제일 기쁘네. 네. 그래서 미국의 장군한테
대천사를 줬잖아.
00:32:36
네. 그렇죠? 네. 어, 그건 태권도 보고 계속 했어요. 어, 태권도 보고.
00:32:42
태권도 보고.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어, 전 세계 백인들한테, 전 세계 인간들한테 태권도를
가르치는 것도 우리가 대단하지. 그러니까 외국 사람들이 무술 딱 폼 잡으면 태권도 폼이
전부다. 그걸 누가 내? 우리가 만들었지.
00:33:00
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태권도 무술을 많이 해요. 23살부터 했답니다. 23살부터.
00:33:08
그 태권도로 몸도 단련돼 있어. 어, 저 신인아, 미국 장군들은 잘못 걸리면 네. 그럼
우리는 문화 민족이네. 우리는 옛날에는 진짜 우리나라 사람이 거지 같았어.
00:33:25
미국 사람들이 와서 보면 저 초가집인가 속에서 기어나와. 가보면 부엌이 없네. 근데 부엌이
없는데 가족을, 대가족을 먹여 살려. 그런 민족이야.
00:33:37
네. 그렇죠? 그런 민족이 지금 이만큼 우리가 성장했다. 그래서 한국의 우리 문화, 우리
문혁, 이런 무력이나, 력, 력이나 지이나 이런 거에 우리는 힘을 수 있는 게 우리의 문, 문화의
힘이야. 네.
00:33:57
그래서 그 문혁 위에 영역이 나타났지. 네. 왜 신인이야.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결국 내
거를 영역을 전 세계에 알릴 사람들이야.
00:34:14
그래서 내가 어느 나라 가서 태어나야 되겠어? 우리나라 전 세계 빨리 알리려면 이 문화
민족한테 와야 되는 거야. 멘. 네. 그러니까 문화 와야 이게 빨리 전 세계로 퍼져.
00:34:29
그래서 내가 여기 왔지. 네. 가장 훌륭한 문화 민족이 제가 훌륭한 민족이야. 네.
00:34:37
문화가 죽은 민족은 끝난 민족이야, 땅덩이 크면 뭐 해,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한민족의 신인이 여기 왔어. 근데 이스라엘이 왜 옛날에 갔냐? 이스라엘은 말이야, 재밌는 게
아시아에서 유럽을 가려면 꼭 이스라엘을 거쳐 가야 돼. 무슨 말인지 알지? 근데 아시아에서
아프리카로 가려도 이스라엘을 거쳐 가야 돼.
00:35:05
신기하지? 또 아시아에서 유럽을 가려도 이스라엘을 거쳐 가야 되는 거야. 왜냐하면 전부
사막이 돼 가지고 사람이 다닐 수가 없어. 사람이 다니는 길은 꼭 이스라엘을 거쳐서
아프리카로, 이스라엘을 거쳐서 유럽으로 가면 돼. 그게 유럽과 아시아와 아프리카 딱 가운데
삼각점에 이스라엘이 딱 있는 거야.
00:35:28
그러니까 이스라엘은 지형적으로 무역이 발달돼, 안 돼?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은 검이
덩어리가 산처럼 쌓였어. 왜? 전 세계 상인들이 아시아에서 오면은 이스라엘을 거쳐 가야
되잖아. 거기서 쉬고 가는 거야. 그런 핵심적인 자리게 마침 거기 이스라엘을 딱 거쳐.
00:35:57
나머지는 옆에 거 사막이 갈 수가 없어. 망망 사막을 어떻게 가? 사람 다니는 길은 딱
이스라엘을 거쳐야 배를 타고 요리 가고 저리 가고 아프리카로 가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유럽도 아니고 아시아야. 중앙 아시아란 말이야. 아시아에서 아프리카로.
00:36:23
그래서 이스라엘은 옛날에는 땅의 시대, 지력의 시대에는 이스라엘에 있어야 이게 세계로
전파가 되었어. 맞나, 안 맞나? 그 내가 이스라엘에서 태어난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니까 그 바람에 아시아 인도까지 전파가 되고 유럽으로 전파가 되고 바울이 그래, 안 그래?
아시아로 갈까요, 유럽으로 갈까 샀다가 로마 유럽으로 가기도 하고 전도사들이 아시아로
오기도.
00:37:02
하고 인도가 인도에서는 도마가 죽었지. 그러니까 이 전부 다 제자들이 아시아로 가고,
유럽으로 가고, 아프리카 가고 이렇게 퍼진 거야. 그래, 그 지역에다 씨를 딱 심었다.
근데 지금은 인터넷 시대에 뭐 그럴 필요가 있나.
00:37:20
이번에 올 때는 한반도에 오는 거야. 네. 그래서 내가 함부로 이동하는 게 아닙니다. 네.
00:37:36
2천년 전에는 이스라엘이 아시아와 유럽과 아프리카의 센터, 포도에 딱 있었기 때문에 길목
전법을 썼어. 아, 그래. 전 세계로 나를 알렸지. 네.
00:37:45
근데 지금은 이제 아시아에 온 거야. 문화 시대가 온 거잖아. 그 가장 문화를 문화 민족으로서
뜰 수 있는 민족이 한 민족이야. 네.
00:37:59
내 이야기는요, 정도 맛배기로 보여주고. 그러니까 내가 왜 외교관처럼 행동하느냐. 항상
공명정대 해야 돼. 그니까 어디 호텔에 가서 우리가 해외 가더라도 해외 호텔에서 잘 때는
반드시 배경 위에다 팁을 두고 거기다 감사합니다.
00:38:20
한국 걸로면 아, 이게 아줌마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 여자들이 많아. 그저 입이 나불나불
해가지고 막 전 세계로 한국 사람 이거야, 이거. 소주병이 놔두면 되겠나, 안 되겠나.
00:38:42
안. 그리고 무슨 몽땅 90, 100명이라 그래. 저 교수가 전부 창날에 가버리고 내 혼자서
호텔방에 있다가. 그게 뭐야, 도대체.
00:38:54
어. 그 밤에 대화도 한마디 못 해보고. 그래, 안 그래? 어. 내가 그걸 경험한 걸 여러분
이야기했지.
00:39:03
네. 우리 문화 민족으로 우리는 외교관이 돼야 됩니다. 네. 가문의 외교관, 대한민국의 외교관이
여러분들이야.
00:39:12
네. 았죠? 네. 그래서 애국이 먼저고, 그다음에 애족이야. 자기 부모님의 명예를 대변하는 자야.
00:39:23
외교관이 문의 외교관. 네. 또 여러분 해외 나가면 대한민국의 외교관이 지금 우리 저
대사님은 대한민국을 빛나게. 한 사람이 태권도를 해 전 세계에 알렸죠.
00:39:34
또 미국 사람들이 군인이 돼 가지고 장군까지 됐죠. 어이어서 봐요. 박수 한번 치게. 박수.
00:39:51
오늘 대천사 됐죠. 네. 아, 그걸 알아 가지고 미국만 알면 문제가 있는 거지. 하늘의 신의를
알아봤죠.
00:40:02
그 오신 분이니까 이거 보통이 아니야. 자, 질문. 젊은이들의 질문도 받아요. 그 여러분 중에
특별히 무슨 질문, 한 마디, 번 짧게 답을 해줘.
00:40:15
네.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미래의 직업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과학 기술은 일론
머스크를 비롯한 과학 천재들의 활약으로 급속히 발전 중인데요.
00:40:26
그만큼 인공지능이 웬만한 직업을 대체할 거라는 우리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따라잡을 수 없는 인간 고유의 능력은 무엇인지 궁금하고, 미래에는 어떤 직업들이
살아남는지 궁금합니다. 인공지능이 따라올 수 없는 것은 영성적인 거야. 네, 알았죠.
00:40:42
우리 영적인 거는 인공위성, 인공지능 보고 내가 내일 어떻게 됩니까? 내가 서울 대학을 가야
됩니까? 어디 대학을 들어가는 게 좋겠습니까? 알려주나? 아니요. 어, 안 알려줘요. 우리는 한
치 앞을 모르고 살아. 그건 인공지능한테 물으면 네가 내일 뭘 해야 된다, 10년 후에 뭘 이거
알려주나요? 근데 천사한테 물으면 알려주죠.
00:41:03
네. 인공성, 인공 진행이 할 수 없는 것은 영적인 거야. 그건 신인의 시대가 와 있는 거야.
그 신인은 재밌는 게 이거를 상품화할 수가 있고, 불로가 썩지 않듯이 내 이름과 내
스티커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시간 문제야.
00:41:29
아, 어, 이게 미국의 저명한 신문이나 텔레비 한 번만 나오면 전 세계 퍼져버려. 네. 어, 알았지.
네.
00:41:42
뭐지 하나 그들이 나를 저렇게, 우리 미국에 저렇게 장선 같이 알아보는 사람이 있겠지. 네.
그러면 한번 언론에 나가면 끝이야. 어, 알았지? 네.
00:41:54
여기가 법이야. 그게 나가겠지. 그럼 때가 오겠지. 그럼 서두르지 말라.
00:42:03
하늘에는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무기야, 무기. 무한대 시간이 있어. 여러분은 말이야,
아무리 죽을래도 죽을 수가 없어.
00:42:15
여러분 영혼은 안 죽죠? 네. 이동을 해요. 이 몸은 딱 죽고 나면 하루만 있으면 몸이 부글거려.
부글부글 안에서 소리가 나.
00:42:30
방에 눕혀 놓으면은 어머니, 아버지 죽었는데 방에 이렇게 눕혀 놓으면 이쪽에서 소리가 나.
내장이 부글거리는 소리가 들려. 어. 그러면서 어머니, 아버지 배가 이렇게 올라와.
00:42:41
왜냐? 안이 썩어가고 있는 거야. 그러면 딱 하루 만에 여름에는 막 부글거리는 소리가 들려.
그게 인간의 몸이야. 생명이 딱 끝나는 순간부터 이 세포가 부글거리기 시작해 가지고 여름에는
하루만 놔두면 소리가 시끄러워.
00:42:59
나는 그런 거 어릴 때 다 봤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우리가 대단한 거 같아도 흙으로 돌아갈 때
속도가 무진장 빨라요. 어. 3일 안에 장례 안 치르면 큰일 나.
00:43:11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아무리 잘라도 다음 세상으로 가야 돼. 그럼 우리 영혼은 절대로 안
죽어. 그러면 영혼이 신과 여러분의 영혼이 신보다 먼저 났을까, 나중에 났을까? 똑같아.
00:43:29
그걸 절대로 우리 신인은 그걸 여러분한테 없다고 하는 거야. 알았지? 여러분 영혼도 신처럼
영혼 이전부터 자리 먹임 돼 있어. 중간에 뭐 만든 게 아니야. 그 영혼이 계속 안지고
육체를 거듭해서 반복하고 있는 거야.
00:43:54
그리고 그걸 보관하고 있는 것은 영혼이 전부터 보관이 돼 있어. 영혼 대기실에. 그 많은 영혼이
임신만 하면 걸로 들어가. 들어가면서 또 자리 있다.
00:44:04
또 끝나면 대기실로 가. 무슨 건지 이해 가죠? 그러면 우리 영혼이 죽을 수가 있나? 없어. 없어.
이 몸만 땅에서 온 거야.
00:44:12
이게 지수. 화풍 흙과 물과 불과 바람인데요, 네 가지가 습기가 몸이 돼 있는 거야. 요거는 딱
생명이 끝나면 그때부터는 부글 그려, 부글 그리면서 한 열흘 놔두면 배가 이만 해져. 그래
가지고 한 열흘 지나면 이게 터져.
00:44:31
배가 화장 때 안 갈 때 그렇다는 거야. 배가 터지면 이 창자가 밖으로 튕겨나가면서 이 가슴이
싹 없어져 버려. 그러면 척추뼈만 남아. 그게 우리 몸이야.
00:44:44
근데 이 세상에 무슨 큰 기대를 하고 해 봐야 소용이 없어요. 우리는 영혼의 영혼이
가지고 있는 이 영혼을 갈고 닦으라고 이거 몸을 준 거야. 그 이게 끝나면은 빨리 여기서
떠나버리는 거지. 그죠? 그까 여러분들은 나를 만났다는 거는 정말 복을 많이 어.
00:45:12
이 영혼이라는 건 영혼이 아무리 칼을 가지고 찔러도 안 죽어. 그러니까 영혼은
돌아오면서 끝없이 가기 때문에 무한대로 여러분은 진지가 무한대. 이전이 신기하죠? 네. 근데
그 영혼이 없어질까? 아니요.
00:45:31
영혼이 안 없어져요. 그러니까 생명에 대해서 이 여러분은 이제 안심이 되지. 네. 뭐
천국 가면 이제 거기는 영원히 영원히 아름답게 사는 곳이야.
00:45:42
내가 여러분을 졸업시켜 준 사람이야. 유일하게. 그런데 이거는 수동태가
아니야.
00:45:57
여러분이 그런 삶을 살았기 때문에 영원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나를 만나게 된 거야. 내가
불러드린 게 아니지. 자발적으로 여러분이 온 거야. 그래서 이게 자연발생 천국 행위야.
00:46:12
여러분은 자연적으로 여러분이 자연적으로 천국을 가게끔 유도 돼서 온 자들이고 다 그렇게
만들어 놨는데 새길로 빠져버린 거야. 999.9% 넓은 길로 가 버려. 근데 여러분 좁은 길을
택했던 거야. 피해를 보면서 남한테 잘해주고 고생하면서 그렇게 가다 보니까 여기 어디 천국.
00:46:32
문 앞에까지 나를 만나러 왔지. 그럼 내가 여러분한테 특혜를 주는 건가? 아니, 아니야.
여러분이 자연발생적으로 여기까지 온 거야. 대단하죠.
00:46:46
어, 그 다른 사람들은 아직 여기까지 못 온 거야. 그래, 그자들은 다시 윤회의 길로 떠나야 돼.
네. 네, 밥이 다 됐나? 오케이.
00:47:02
나는 이 아침 강의, 일주일 내내 강의구. 일주일 내내. 이 5분짜리 강의도 상당히 긴 거예요.
어떤 데는 한 10분 하지.
00:47:15
아니, 한 시간 했다고 10분 한 게 아니고. 지금 3시에 그럼 토강 해야 되는데 보는 사람이 많아.
새, 보는 사람이 많아요. 오늘 온 분들 레벨 만무 들어라.
00:47:33
2만 물자 주네. 2만 물자. 이 영상 보는 사람들 레벨 무 들어라. 2천무.
00:47:46
조서. 오늘 축복, 맹 건축, 에너지 하신 분들, 오늘 신규 모신 분, 오늘 정 과하신 분, 정 소개한
분, 정비, 정하신 분, 정 해야 됩니다. 네. 어, 그래야 이 모든 하늘공원이 짓는데 난간을 극복할
수가 있어요.
00:48:01
네. 어, 내가 만약에 자리 없을 때는 여러분들이 영상 틀어놓고 토연 일 해야 돼. 네. 그때 오는
사람들은 내 배를 내가 더 줄 거야.
00:48:12
아, 내가 없다고 하늘이 유지해 나가야 되겠지. 그러면 세금도 내고 은행도 내야 되고
그러겠지. 그럼 여러분들이 내를 지금 어하는 사람들이지. 그러니까 어떻게 되더라도
여러분들은 내가 미국을 가 있든, 감옥을 가 있든 여러분들이 이걸 유지해야지.
00:48:29
네. 중단이 있으면 안 됩니다. 네. 그러니까 분, 명패, 축복, 신규 모셔오고, 정 가입 많이 하고,
정비가 들어오거든.
00:48:40
그렇죠? 네. 정현 소개하고, 정비를 정하고. 네. 그 사람 레벨 30무 들어가라.
00:48:55
올린 분, 나분 꽃니 올린 분, 물 없이 후원하신 분, 하늘건 봉사자 레벨 신무 들어가라. 내가
그런 식으로 인생을 살아왔는데, 내보고 무슨 여서 에너지 주는 게 성취이다. 말이 됩니까?
그래 안. 그래, 내가 나한테 쉬울 걸 씌워야지.
00:49:22
물식 55년 우산봉 몇 년 했죠? 농촌 봉사 한 20년 했죠. 전국 대학생 한 수십만 명을 데리고
내가 했죠. 그러면 이제 내가 안 하고 나서 농어촌 봉사도 없어졌어. 그렇죠? 이제 나는 하늘을
해야 되니까 여기 와 있는 거야.
00:49:40
근데 나를 끝까지 방해하는 안티들이 있죠. 그거는 어느 교, 어느 단체나 다 있어요. 안티는
그렇기 때문에 그거는 신경 쓰지 말고 우리는 매진해 나가야 되겠죠. 네.
00:49:56
그래 봤죠. 하늘에는 금고에 돈이 없는데, 그게 금고가 1m짜리야. 그 원고 가져와 빨리.
1m짜리인데 한국은행 금고를 북 경찰청에서 찍어 가지고 인터넷에 있는 거 뽑아 가지고 그게
한군 금고가 가장 유사하다 일어났어.
00:50:18
아니, 금고 사진을 찍어 갔는데 왜 그걸 안 내고 하늘 금고에 너무 돈이 많이 쌓여 있어 가지고
뭐, 이 한국은행 금고 네. 아, 이게 하군 금고 여어 놨죠. 네. 하군 금고가 가장 유사하다.
00:50:34
앞에 읽어볼게. 현금이 보관되어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많이 있다, 이 소리지.
어려워. 인터넷에서 가장 유사한 형태의 사진을 첨부함.
00:50:46
아, 요게 요게 우리 매도도 안 되는 금고. 우리 금고 사진을 이걸 찍어 갔어. 그들이. 그러 이
경찰은 이런 허위 보고를 하면 되나.
00:50:59
이 밑에 있는 한국은행 공부라는 거 여기 나와 있잖아. 신문에 나와 있죠. 예.
00:51:05
여러분들이 이거 내 전번에 강의했고. 이게 한국은행 금보야. 작업하고 있죠.
00:51:11
네. 근데 거기에 손을 탁 잘라. 거 밑에 손 보이죠. 네.
00:51:17
명찰도 보여요. 다 명찰도 보이고 다 보이지. 그러면 여기는 한국은행 국보라고 또 했는데 이걸
싹 지우고 여기다가 허경영이 돈이 있는 게 뭐 뭐라고. 응, 응.
00:51:30
세상에, 이게요. 글을 요렇게 바꿔 놨어. 네. 그러니까.
00:51:49
한국 하늘에 있는 건물을 찍어놨고, 요거, 요게 1m짜리 소형 금고, 텅텅 비어 있는 금고를
찍어놨고, 여기에다 비닐봉지 들어 있네. 그런데 여기는 현금이. 그 한국은행의
직원들이 일하고 있는 사진이 있어, 없어? 있어. 이거를 위해 사람을 자르고, 손은 다 나와 있네.
이래놓고 여기다가 현금이 보관되어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00:52:11
이래 하면 이게 얼마나 거짓말한 거야. 현금이 보관되어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이게 경찰이 쓴 글씨야. 어떻게 올라가 있겠어? 전부 가짜로 만들어서 올린 거야.
00:52:33
이거는 허경영을 잡아 넣겠다는 뜻이 있는 거야. 사실대로 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합니다.
현금이 보관되어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인터넷에서 검색한 현금 뭉치 중 가장
유사한, 대리 사진을 첨부함.
00:52:47
이걸 법원의 검사와 법원에 제출한 거예요. 이 됩니까? 아, 어디서 가져왔을까? 법원에서
우리가 그 사람들을 다른 일로 고소를 했더니, 법원에서 이 그쪽에서 이 서류를 우리한테 주는
거야. 그래서 알게 된 거야. 그래서 알게 된 거야.
00:53:09
어머, 이렇게 허위 보고를 해 가지고 나를 넣으려 하니, 다른 거는 말할 것도 없어요. 그러다
뭐라 그랬어요? 보이스피싱 자금, 마약 자금, 뭐 그 사람들의 뭐 무슨 뭐 그런 자금과 마피아
금, 마피아 자금과 동일하게 자금이다. 아, 뭐 하 있냐? 이렇게 글을 써 놓으면 나는 뭐가
되냐고. 아니, 근데 저기 고발할 때 제가 하해 다 했거든요.
00:53:34
어, 여기 회사에서 사진을 찍어 갔는데, 이 사진을 안 쓰고 이걸 넣어놓고 가장 무슨 마피아,
무슨 뭐 저저저 보이스피싱 자금, 뭐 그런 것 비싸다. 또 한 현금이 보관되어 있는 상태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 이게 말로 설명하기 어렵나? 이렇게 짓말을 해 가지고 검사와 판사한테
올리니 내가 앞으로 어떻게 되겠어?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신 바짝 차리라고
소리야.
00:54:06
유명한 사람을 잡아넣어서 출시하겠다? 이게 말이 됩니까? 이거는 내가, 내가 사람들을 내가
고소를 했어요. 그냥 그러니까 뭐, 내가 더라도 나는 바른 대로 해야 될 거 아니야. 이런
거짓말하는 걸 벌어 고쳐놔야 돼. 얼마나 많은 나 같은 사람이 피해를 보고 감옥으로 갔을까?
그럼 그 사람들은 출세하면 되나? 피해자가 있으면 되겠나? 됩니다.
00:54:41
55년간 무력 없이 농촌 봉사 한 20년, 근로자 우산 봉사 몇 년, 그래 했잖아. 비상 사서 못
움직이는 사람들, 지하철 같은 데서 꼼짝 못 하고 사람들 논아 주죠. 내가 대학생, 군대 갔다
와서 제일 먼저 한 게 우산 봉사요. 그다음에 무력 없이, 그다음에 농촌 봉사, 그다음에 대통령
세 번, 그렇죠.
00:55:09
그러니까 내가 이런 전쟁 고아를 이만큼 했으면 신인이 얼마나 고생을 한 거야. 대한
부르자 봉사회장,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법무부 갱생 보호 위원, 장관들이 임명한 거야. 이
봉사만 한 평생 한 사람한테 지금 세금을 10억, 1년에 한 100억 내요.
00:55:28
강의해 가지고. 적은 돈인가? 아니요. 무료 급식 1년에 한 20억 하죠. 그러면 이런 젊은이 한
사람, 나를 죽이겠다? 이 전쟁 고아를 맞아, 맞아.
00:55:42
맞습니다. 이게 한낮 경찰이 그 사람을 매장시켜 감옥에 넣고 언론에다 막 띄우고 이러면 이게
어떻게 되나? 국민들은 누굴 믿나? 경찰을 믿는 거야. 그래서 내가 고소를 한
거예요..

25-02-22The Era of Geumsangcheomhwa:

How Huh Kyung-young Leads You to a Life
of Blessings and Abundance
00:00:05
안돼. 감사합니다. 여보 여 오늘 아직 정을 달리지 님
예 오늘 온 사람들은 특별히 내별 만무 들어가 유튜브 보는 사람도 처을 다르니까 천목
들어가라 벨 아 많이도 뺏아간다 여러분 최고의 목소리로 신님 강탄축 올립니다. 시작.
00:01:55
신 목소리가 목소리가 커 가지고 레벨 100무 들어가라. 아이고 벌써 얼마가 들어간 거야?요
7월 달이 끝나면 없어요. 아 이제 7월 달 끝나도 사람이 많이 오나? 그럴 때는 내가 좀 많이 줄
거야. 네.
00:02:24
네. 그때도 간혹하다 내가 마음 줄 때가 있어. 네. 어, 그래요? 예.
00:02:30
시민님, 오늘 노래가 한 분만 일절만 올리겠습니다. 아, 그래. 시간이 좀 오늘 바빠. 네.
00:02:37
거세 영성 센터 유순화천사 곧신을 올리겠습니다. 거제에서 몇 명 왔나? 15명 왔습니다. 어,
15명. 전부 같은 레벨이 들어가는 거야.
00:02:47
통영 진주도요. 어, 통영진주도 같이 들어가야지. 통영진주 거제는 여기 천무 받으면 천무
들어가. 어 왜 한 사람만 하나? 시간이 없어서 한 사람만 어 그래 시간 때문에
레벨 2천모 들어가라.
00:03:29
저 4천 진주도 어디 제통 거제 통령을 온 사람들은 전부 2천 들어가라. 남자 한 사람 불러
줘야지. 아주 노래 잘 불렀어요. 어 그 아주 노래가 그런 노래가 있나? 나 처음 봤어.
00:03:50
어 내가 여러분한테 불러주고 싶은 노래야. 꽃당신 여러분들은 진짜 꽃이야. 어 꽃 당신 얼마나
좋아. 저런 노래가 있는 것도 몰랐네.
00:04:06
나는음 노래 참근 노래가 좋네. 남자를 올리겠습니다. 뭐야? 일부러 그랬어. 일부 그러면 노래
소리가 어디로 나오나? 코로 못 나오잖아.
00:04:29
한국의 남자 한무의 걸매기 사랑 오늘은 노래 노래 잘이 사람은 목소리가
좋죠. 네. 뭐 표정은 좀 그렇지만은 목소리가 한국의 남자 목소리지. 네.
00:05:30
아주 목소리도 좋고 노래 부르는 폼도 아주 좋아. 레벨 2천무 들어가라.이 어디서 왔나? 제사람
얘네 거제 사람들은 또 2천문 들어가기 생겼는데. 또 2천무 들어가라. 오늘은 거제의 날이다.
00:05:54
어 4천물을 받아갔어. 전문 거제에서 온 사람 진주, 남해, 통영이 사람들은 오늘 4천을
추가했어요. 아이고 말씀 싹소리 해가 버렸네. 아이고 대단하다.
00:06:12
그죠? 네. 어 아이고 저런 패션은 난 천게 여기 휴지 꽂정은 마누란도 쳐던져 소 어 그래 안
그래요 그 터진 사람이 한고에 남자 불러면 뭐 하니 그죠 네 어 한고의 남자는 여자한테 터지지
않고 잘해 줘 마더로서들 그래 안 그래 네 근데 어 일이 거저돼서 얻어 터졌나 봐. 아이고
재밌네. 그죠? 뭐 어 저런 걸 갖다가 우리는 어 한국의 남자같이 생긴 데다가 코피까지 터졌지.
00:06:59
저거를 우리 한문으로 늑자로 뭐라 그럴까? 혹시 콩나물들도 하나 싶어서 뭐라? 뭐라고 할까?
집에 가서 마누한테 얻어맞아가 코피가 났다. 집설과상 설상 가상이야. 알았지? 누구 한 사람
설상 한 사람 누구야? 레벨 천무하라. 여덟명 됩니다.
00:07:38
어 대도 여덟 명 됩니다. 여덟 명 전부 다 천무 들어가라. 이게 눈 설자지. 네 눈이 왔는데 또
뭐가 돼요? 또 뭐가 돼? 더할까 같이.
00:07:58
네. 그런데 눈이 왔는데 또 요놈이 서리상 뭐가 왔어? 서리 설리상 그러니까 이게 설상 가상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가 어떤 시대에 살았냐? 설상 가상 시대에 살았어. 저렇게 마누한테 가서
얻어 맞고 코피 터지고 돈 벌어 갖다 주고 이중으로 당하죠. 근데 집은 집은 시 가는 거 아니야.
00:08:25
그런데 집에 싸우러 가는 시대. 어 가정이 깨지는 시대. 요게 설상 가상 시대라고. 지금 여러분
알아놔야 돼? 네.
00:08:35
눈이 와서 미끄러먹어 죽겠는데 또 서리가 그 위에 내리면 그냥 진짜 위험해.
그니까 추운데다가 더 추워진다. 이게 집에 가면 좀 쉬려고 갔는데 가서 그냥 욕태에 얻어 먹고
얻어 터지고 코에다 휴지 꽂고 저러면 저걸 우리는 설상 가상이다.
00:09:00
고통에 있는데 또 고통이 오는 거야. 집을 뭐 비워 달라 뭐 이사를 가라 뭐 경매를 시킨다이
사죠. 네. 안 그래도 어려워 죽겠는데 불경기데 막 어려움이 여러분한테 오죠.
00:09:16
네. 그거를 설상 가상 시대에 여러분이 살고 있는 거야. 네. 그런데 신인을 만났다.
00:09:24
그러면 요게 무슨로 뭐라고 해야 될까? 아 내가 오늘 저 휴지 휴지를 꽂고 검상 처마 저 사람이
맞았어요. 저기는 어디야? 통양 거제 아 또 가져가네 지금 통양 거제 통영 거제는 전부 다 오늘
다 뺏어가나 레벨 참무 들어가라 검상 처마야 알았죠 네 검상 처하와 설상가상은 서로
원수지가 아니야 아 금상 처마는 아니 좋은 일이 있는데 또 집에 갔더니 마노라가 또 칭찬 장을
해주네. 그래. 안 그래? 네.
00:10:12
그죠? 네. 그러니까 금상에다가 또 뭘 해 얹어줘? 꽃을 화자가 꽃화자야. 꽃을 또 마누라가
주네. 아니, 안 그래도 오늘 좋은 일이 있는데 집에 갔더니 마누라가 꽃을 달아 준다.
00:10:30
꽃따발를 준다. 그 얼마나 기분 좋아. 네. 네.
00:10:32
그래서 신인을 만나면 설상 가상의 시대일까? 금상첨하의 시대요. 금상. 금상처하지. 네.에
그러니까 금상 첨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00:10:51
알겠죠? 네.이 검자는 여러분이 잘 알 거야. 금 비단 검자야. 네. 비단 위에다가 뭘 갖다
놨는다고? 꽃.
00:11:04
꽃을 갖다 놓는 거야. 꽃을. 비단위에 꽃을 갖다 놨는다이 말이야. 첨화 저 사람 오늘 휴지
때문에 여러분 이런 이야기도 듣는 거 네.
00:11:20
마누한테 코피 터지는 거 바깥에서 피곤해서 집에 싫어 갔더니 한 수 더 떠서 코피까지
터때리가 저래가 왔죠. 네. 그런데 어떤 집은 검상 남편이 가는데 비단을 깔아놨어. 비단을 탁
깔아놓고 꽃을 주는 거야.
00:11:42
원래 대통령 오면 뭐 깔아놨잖아. 카페트. 그리고 고답을 주잖아. 이게 금상 처마예요.
00:11:47
최고의 대우를 받는 거죠. 네. 그럼 여러분은 앞으로 신인을 만났으면은 설상가상이야.
검상마야.
00:11:55
검상마. 잊지 말아요. 네. 비단을 깔고 비단길을 쫙 오시는 걸음걸음 가시는 걸음걸음 노인 그
꽃을 사뿐이 절에 밟고 가시옵소서 그렇지 예 진달래 피죠 네 그게 금상 첨하라 그래 비단이
깔려 있는 길을 가는데 꽃이 막 떨어지네 그지 네 그러면 꽃 위에 비단이 떨어 비단 위에 꽃이
떨어지지 네 이거는 검상처마 안 되는 일이 없어.
00:12:29
그냥 하는 일마다 뭐가 기쁜 일이 막 몰려와. 좋아? 안 좋아? 좋아. 이게 여러분 천국가는
하늘공 오는 길이에요. 네.
00:12:41
하늘공 오는 길이 무슨 길이라고? 금상 참막. 검상 참막 길. 네. 라요.
00:12:50
네. 이거 오늘 두 사람이 다 맞춰 버려서 내가 이야기 안 해도 되는 거야. 그래서 설상 가상은
불행한 사람이 쓰는 거고 금상 처하는 행운이 있는 사람들이 쓰는 거야. 그 여러분들은 신인
만났지.
00:13:06
네. 신인이 여러분한테 비단길 만들어 주고 꽃을 천국이라는 꽃을 안겨 줘서 안겨 줘서? 안
그럼 이게 검상처마 맞나 안 맞나? 맞나 근데 다른 데가 뭐 그런게 있나? 없 없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설상 가상의 길로 가면 안 돼요.
00:13:26
네. 인생의 99.9%가 설상 가상의 길에서 헤매고 있어. 넘어지고 부러지고 막 그러죠.
00:13:34
그런데 금상처하는 넘어질까 봐 비단 카페를 쫙 깔아놔서 레드 카페 그 위에 걸어가는데 막
꽃이 떨어져. 막 여기저기에. 그리고 꽃따발죠. 그게 여러분의 미래입니다.
00:13:50
네. 여러분은 천국 갈 때 그런 길을 걸어 들어가게 돼요. 네. 거짓말일까? 아니 진짜예요.
00:13:58
진짜 오늘 재양반이 코에다가 휴지를 꽂고 나와서 여러분 요런 말을 척적으로 내가 하는 거야.
네. 나는 뭐 보면 금방 강의가 나와요. 나와 네.
00:14:11
딱 들어봤지? 네. 오케이. 강의 내 강의권. 굉장히 중요하죠? 네.
00:14:22
재밌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이 자녀들이 여자를 만났는데 그 여자가 시어머니한테도 너무너무
잘해죠. 그러면 검상 처하라 그러는 거야. 네.
00:14:34
네. 식구 하나가 들어왔는데 이게 복덩어리야. 그럼 검상하죠? 네. 근데 그게
검상마가 다가 아니야.
00:14:45
너무너무 똑똑하고 공부 잘하는 딸하고 손녀와 손자를 놔 주는 거야. 이거 검상 처마 아니야?
맞아.이 이 검상화가 뭐냐면은 며느리가이 좋은 착가 며느리가 온 것도 고마운데 그래 안 그래
와서 아들 딸을 또 탁 놔주네 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게 검상 처마 아니야 네 어 설상가상
아주 못된 면를 만났는데 그나마 나중에는 그것도 이혼을 하네 또 그러면 설상가상이에요 네
나쁜게 계속 온다. 되겠나? 안 됩니다. 안 되죠.
00:15:25
젊은이 질문. 어, 내가 강의 재밌죠? 네. 나는 저렇게 휴지를 코에 꽂으면 금방 재밌는 강의가
나오죠? 네. 어, 저 사람은 저게 검 검상마야? 설상가상이야? 검상마 검상화 집에 가서 많이
얻어도 터진 사람이 휘지 꽂고 오지 그래.
00:15:45
안 그래? 네. 설상가상이지. 그런데 오늘은이 사람이 금상마가 돼 버렸어.
00:15:53
아니 휴지 꽂고 와 가지고 노래 불렀다가 꽃따발 봤죠. 네. 아. 그러니까 오늘은 금상 처마가
됐죠.
00:16:00
네. 오케이.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00:16:06
신인은 갖다 붙이는 데는 누가 당할 자가 없어. 재밌죠? 네.이 질문드리겠습니다. 사람이나
기업이나 성장 발전을 하하려면 기존의 것을 내려놓는 것이 필요합니다.
00:16:24
그 빈 공간에 새로운 것을 다시 채울 수 있게 되는데요. 하지만 안정적인 것을 내려놓는 것은
반드시 두려움을 동반하게 됩니다. 변화와 비움 그리고 다시 채우는 것의 역학 관계가
궁금합니다. 어 그러니까 내가 전번에 얘기했죠.
00:16:42
욕망은 위로 향한다고 그죠? 상향성 상향성인데 뭐가 온다고? 지옥이 와. 지옥. 그 욕망이 뭘
만들어 오냐면 교만을 가져와. 그죠? 그런데 소망은 비우는 거야.
00:16:57
욕망은 채우는 거예요. 네. 소망은 비우면은 거기에 큰 그릇을 비워 놓으면은 채워줄 수가
있잖아. 하늘에서.
00:17:09
그죠? 근데 여러분이 그 다 욕망을 가득 채워 놓으면 뭐 담아 줄 수가 없어. 그래서 욕심 많은
사람은 큰 부자가 없어요. 욕심이 없는데 부자가 돼 버리는 거야. 왜? 마음을 비우고
있었으니까.
00:17:23
근데 나는 저것도 해야 돼. 저것도 해야 돼. 이렇게 욕망이 많은 사람이 뭘 채워 줄 수가 없어.
알겠죠? 네.
00:17:30
그 자기 마음을 텅 비우고 어머 내 친구들이 잘됐으면 좋겠다. 세상 젊은이들이 저렇게 취업
전설에서 싸우는데 저거 어떡하면 좋나? 내가 붙으면 한 놈이 떨어질 텐데. 이렇게 자기 마음을
피우고 붓고 안 붙고는 그냥 하늘에 맡기자. 이런 착한 사람은 나중에 높은 자리에 올라가.
00:17:52
네. 근데 자기 친구를 떨어뜨려야지. 아, 저것들을 제끼야 내가 성공을 해. 요런 마음을
먹는 사람은 욕망의 사람이야.
00:17:59
네. 이런 사람은 하늘을 자꾸 끄집어내려. 자꾸 끄집면 내려. 검상 처마가 안 돼요.
00:18:07
네. 그런 사람은 설상 가상이 자꾸 와. 설상 가상. 왜 자기 애인 만나러 가는데 갑자기 폭풍이
불고 막 태풍이 와 봐.
00:18:15
그 안 좋지. 네. 설상가상이야. 그죠? 네.
00:18:21
그러니까 자기 애인 만나러 하는데 그냥 날씨가 좋아 봐. 얼마나 좋아. 그죠? 네. 금상 처하지.
00:18:28
네.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런 걸 잘하려면 마음을 어떻게 해야 된다고? 비워야 된다. 그래서
어떤 그 내가 남의 집에 바보러 갈 때 내가 배가 이렇게 뿔해 가지고 가면 되나? 안 돼요. 그럼
그 사람들이 저에는 왜 저렇게 살이 쪘는데 밥을 얻으러 와 그러겠지.
00:18:49
네. 근데 홀해 가지고 삐쩍 말라가지고 눈이 쏙 들어 가지고 보이잖아 학생이. 네. 소라해
보이죠.
00:18:58
네. 그렇게 뭘 비워야 뭘 주은 거야. 하늘에서도 뭘 비워야 여러분한테 안 됐다 이러고 주지.
알겠죠? 네.
00:19:08
자기 마음을 비우면은 다 채워져. 근데 마음에 비운다는 거 욕심을 버리는 걸 말해. 네. 그래서
여러분은 소망은 하향길이야.
00:19:18
하향성을 가지고 있지만 겸손이야. 겸손한 자는 그릇을 비운 자야. 그런 자는 나중에 다 성공해.
네.
00:19:29
그래서 우리 속담에 열 가지 기술 가진 사람이 밥안 굽는 사람 없다 그래. 옛날 그런 말 들었죠?
네. 어, 마음을 피운 자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그렇게 안 해. 조용하게 그냥 나가다 보면
성공을 하거든.
00:19:50
헌대 욕심이 많은 사람은 요것도 좀 해보자. 안 되니까 저것도 일다가 실만 늘어나는 거예. 열
가지 기술. 네.
00:19:58
그러다 변이 쭉돼. 왜? 욕망 때문에 하나를 좀 찐득하게 못 해. 네. 그러면 가난하게
사는 거야.
00:20:08
그러나 신인을 만나는 여러분은 그런 사람들이 아니야. 네. 여러분들은이 내 말을 여러분들라고
하는게 아니야. 나는 지금 이런 말은 유튜브 보는 젊은이들에게 들으라고 하는 거야.
00:20:23
여러분들은 욕심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하늘로 온 거야. 나를 만나게 됐죠. 네. 천국 가게 되죠.
00:20:28
네. 21세기에 이런 신인이 온 거를 눈으로 보면 확인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그죠? 네. 근데
이걸 말로 해 가지고 눈으로 보여 주기도 그렇고 그렇잖아.
00:20:41
아, 내가 열원하고 궁합이 100점이지. 근데 그걸 보여 주기 어렵지. 근데 남들은 거짓말 여러분
해보면 진짜지? 네. 진짜야.
00:20:48
맞아. 친이 아니면 여러분하고 궁함이 100점 되는 사람 없어. 네. 그러니까 신인이 확실하고
여러분들은 확실히 천국을 가게 돼.
00:21:02
네. 오케이. 그러니까 우리는 겸손한 길로 가면은 마음을 피우면은 큰게 들어온다.
그게 검상 처마 처마야.
00:21:19
네. 근데 욕망의 길로 가면 아까 뭐라 그랬지? 설상가상. 설상 가상이 되는 거야.
엎친데 덮쳐버려.
00:21:30
알겠죠? 네. 근데 마음을 비우면 또랑 치우고 동네 청소해 주고 가제를 잡아서 행제를 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네.
00:21:39
네. 그러니까 항상 여러분은요 인생을 반대로 살지 말아. 네. 착하게 살면 꼭
끝이 좋아요.
00:21:50
그래서 오늘 하루까지 온 거야. 그래서 여러분 손자가 애낳고 걔가 초등학교 다니다 금방
중학교 고등학교 가면 여러분이 지구를 떠나야 돼. 거짓말 아니 순식간에 와. 아 제가 분명히
아장아장 기어다진 녀석이 고등학생이 돼 있네.
00:22:10
그러면 자기 죽을 때가 됐다는 걸 잘 몰라. 신기하죠? 네. 세월이 언제 네가 고등학생이냐? 이래
그러면 나는 벌써 갈 때가 된 거야. 여러분은 이게 순식간에 온다니까.
00:22:23
그러니까 조금 있으면 장가간다 그래. 그럴 때 여러분 묘속에 묻혀 있어. 그럴 수 있죠. 네.
00:22:31
아 손자가 장가가면 묘속에 안 들어갈 사람이 어디 있는 이게요? 빨리 와요. 조그제 우리 딸이
애 놨는데 제가 지금 대학교 다닌데 그럼 20년이 간 거야. 순식간이죠. 네.
00:22:45
이게 눈 깜빡할 사이야. 눈 깜방을 사이에 저성문이 딱 앞에 나타나고 대제가 옵니다.
네. 그러니까 여러분 검상 처마 해야 돼요.
00:22:57
네. 여러분은 지금 금상 처마했으니까 날 만난 거야. 네. 하늘도 가고 천국 가고 네.
00:23:08
강천수 뜨고 허경영 신 만나고 야 이게 뭐야 이게? 세상에 이런 아니 하늘 백궁석을 보고
백궁석에 갔더니 옆에 광천수가 또 있네. 이게 검상 처마야. 예 맞아 다른 무슨
기도원이나 뭐 불교 저런 광수가 바에서 터져 나오나? 안 나오 안 나오 여러분은 금상천화야.
00:23:32
예. 아니 백홍석만 해도 만족했는데 거기 강천소가 팡팡 쏟아지네. 이거 얼마나 검상 처마야.
맞습니다.
00:23:44
알겠죠? 네. 그래서 하늘공은 금상하의 대표적인데요. 네. 아니 8년 동안 안 나오던 물이 그래.
00:23:51
안 그래? 네. 갑자기 바위가 내가 거기 앉아 가지고 어머 하늘에는 약수가 목 말라 죽겠는데
좋은 물이 좀 없나? 맨날 호텔 지하수만 먹어야 되나? 내 이런 거 투정하고 있었거든. 그냥
대포가 터졌어. 아이고.
00:24:11
아 맞아 세상에 이런 일이해 나갈 이야기야 아니다 그래 용걸 뭐라 오냐
도망치고 가져잡는 거야 검상처아 네 그 여기가 행운의 자리야 예 알겠죠 네 우리가 8년 동안
이걸 짓고 고생을 하니까 하늘에서 가만 있나요 아이고 하늘 오는 사람들은 전부 검상 처마를
줘라 강천수를 먹겨라 네. 불로유는 여러분이 만들어 먹지만 광천소는 하늘공 와요.
먹어 왔습니다. 그래.
00:24:51
안 그래? 그러니까 하늘이 광천수가 나오는 바람에 검상마가 됐다는 거야. 네. 그래가
또 물 검사를 해봤더니 세계적인 물이야. 그것도 또 금상 처마야.
00:25:08
네. 검상마가 한번 붙으면요. 수백개가 검상마가 따라와. 네.
00:25:13
네. 불로유고 광천수고 한국 백궁석 보고 기도해 허경영 신인 만나 천국과 이뭐 금상
청하가 줄을 섰어. 네.
00:25:26
오케이. 내가 말을 길게 하면 무슨 신호가 와요. 오늘은 여러분 금상 처마 설상가상을 잘 봤죠?
네. 여러분들은 큰 설상가상 쪽으로 가지 말아요.
00:25:49
네. 어, 오늘 온 분들 레벨 만모 들어라. 요것도 금상 첨마하라고 하는 거야. 네.
00:26:02
신인 얼굴 만나고 내벨 네 내벨 올라가고 신인 얼굴 만나고 물 먹 강철서 먹고 이게 무슨 이런
검상 처마가 있어 어 계속이죠 네이 영상을 보는 사람 내별 천모 들어라 오늘 저양방 코에다
휴지 꽂고 나와 노래 부을 바라면 여러분 설상 가상과 검상 처마가 반대라는 거 네.이
영상 보는 사람들은 레벨 천무 천무 들어라. 영상 보는 사람은 2천무가 벌써 들어가
버립니다. 오늘 축복 명패 근청하신 분 그리고 신규모시 온 분 정현 가입하신 분 정현 소개한 분
정현비 정행하신 분 정현을 많이 가입시켜야 돼. 네.
00:26:51
그게 내가 안 주는 예배를 또 백궁에서 줘요. 네. 내가 지금 예배를 주죠.
00:27:00
그럼 백궁은 여러분이 뭐 그런 사람을 데리고 왔다 이러면 내가 주는 데다가 보나스로 백궁에서
내벨이 또 들어가요. 그러니까 내가 주는 내배는 꼭 이중으로 들어간다는 거 알아야 돼. 네.
내가 주는데 대천사들이 백궁 대천사들이 또 내벨이 자동으로 들어가.
00:27:16
어. 내 안 보는 데서 어떤 사람하고 한공 이야기를 한 시간 했다. 그 사람이 오든 안 오든 내비이
들어가 버려. 네.
00:27:26
네. 그 사람이 자꾸 자꾸 들으면 언제나 올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좋은 일을
했기 때문에 그 네배는 나한테 이야기 안 해도 자동으로 배공해서 네배를 넣어 줘. 네.
00:27:37
네. 또 신랑한테 맛있는 저녁을 해 줬다. 아 그러면 또 내비이 White Heaven에서 들어가. 일반
사람은 안 그래요.
00:27:45
네. 축복받은 사람은 그래요. 네. 그럼 내를 위해서 계속 주고 있는 거야.
00:27:52
내가 안 줘도. 네. 네. 음.
00:27:56
오늘 한상찬님 봉원한 분. 예물 올린 분. 오늘만 나눠번 꽃방이 올린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00:28:02
하늘은 봉사자 레벨 신무 들어가라. 그러면은요 봉사자들이 신모 들어갔을까? 아니요.
백궁에서 또 넣어 줘요. 네.
00:28:15
그래서 내가 검상 처마를 하는 거야. 어 여기서 신인한테 받았는데 저서 또 사 레벨 넣어 주네.
그것 넣는 거는 얼마 넣는지는 몰라요. 네.
00:28:27
그것 알아서 또 넣어줘. 그러니까 이중으로 좋죠. 네. 근데 남편하고 싸우면 내벨이 들어갈까?
안 들어가.
00:28:34
들어가. 안 들어가. 있는 내벨은 안 없어져요. 네.
00:28:39
안 없어지는데 들어가지는 않는다는 거야. 근데 남편한테 뭐 발을 닦아 주구나 뭐 마누라 발을
시쳐주구나 이러면 내벨이 배공에서 올라가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네 네 어 근데
그것도 발목한 자라고 씻고 있냐고 이러면은 예배를 안 오갑니다. 네 어 그죠? 네. 어, 물이
아깝어.
00:29:04
열사면 안 된다 말이야. 그 어떤 사람은 이런 사람이 있어요. 물을 딱 줬더니 물은 제일 먼저
물을 줬더니 그걸 가지고 제일 먼저 발을 씻쳐. 그래.
00:29:23
건물을 또 가지고 얼굴을 씻네. 그래. 건물을 가지고 양치질를 해. 또 그럼 물을 몇 번 쓴 거야?
세 번.
00:29:30
세 번 썼죠. 네. 양치질 한 물을 가지고 또 그걸 가지고 약을 먹어. 어.
00:29:37
그럼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가는 거. 그 물을 가지고 또 밥을 해서 신랑한테 갖다 두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이 말은 뭐냐? 우리는 순서를 지켜야 된다는 거. 아시겠죠?
00:29:57
순서를 정말 세소한 물리가 모욕한 물은 버리지 말고 다시 빨래할 수가 있고 그래 또 빨래한
물을 또 모아서 청소할 수가 있고 그다 청소한 물을 모아가 나무한테 줄 수도 있고 이렇게
순서가 이렇게 거꾸로 가야 됩니다. 바로 가야 되지. 네. 그런데 발실채물씩 가지고 세소하고
세수말 가지고 양치질하고 그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00:30:25
그게 여러분들이 여기 온 사람들 말고는 인간들이 그렇게 살아. 내가 볼 때는 그렇단
말이야. 그러니까 인생을 거꾸로 사는.
00:30:33
그러니까 천국 가나? 못 가. 못 가는 거예요. 내 말을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예.
00:30:37
알겠죠?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봐도 거꾸로 하는 사람 보면 기가 막혀. 안 막혀? 그런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네.
00:30:45
어.이 세상께 다가 아니에요. 네. 이거 뭐 하다가 이야기하게 됐니? 내 주다가 이야기하게 됐.
나는 무슨 이야기를 하면 진심으로 해 버리니까 앞에 뭐 하던 걸 다 잊어버려 버려..

25-02-23- Nations Bordering China Will

Be Divided, and Korea’s Hedgehog Destiny
00:00:08
돼, 돼. 감사합니다. 오늘도 정월달 맞이했네. 오늘 저, 우리 대구에 여기
누구야? 금, 정금자, 정수미, 정신들이 왔으니까.
00:01:23
아, 대구에 우리 박경수, 장금, 금진, 아저, 대구에 많이 왔지네. 네벨 만무 들어가라. 저 밖에서
보는 사람도 만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천무 들어가라.
00:01:50
야, 오늘 많이 좋다세요. 히, 앉아 보셔요. 히, 앉으십니다.
00:01:58
예, 천천히 앉으십니다. 여러분, 최고의 목소리로 the God-man 강탄 봉충 끌립니다. 시작. the God-man
봉수.
00:02:14
아이고, 진짜 아침도 굶고 왔을 텐데 목소리가 되게 크다. 아이고, 새벽별 보고 왔을 텐데. 내 별
백무가 많은 게 아니다. 목소리 그렇게 하니까 만 백무 들어갔지네.
00:02:42
아유, 엄청 많이 가져가게 생겼네. 오늘 노래 보는 사람 대구 사람 아니야. 오늘은 서울
님입니다. 왜, 대구 사람들은 없.
00:02:51
오늘은 대구는 예선에서 탈락했어. 야, 탈락해도 한 사람 불러라. 그래, 대구 사람들도 천무가
올라가지. 예, 울님들 먼저 하시고 대구도 하나 불러라.
00:03:04
그래서 강서부 정현님, 대천사 성마을 선생님을 올리겠습니다. 1만 올립니다. 가까이 여기 와서
여기 제 나와야을 레벨 천무 들어가라. 서울에서 온 사람 대별 전무 전부 들어갔다.
00:03:40
아이고, 잘 불렀어요. 요게 노래 가사가 다 보이지네. 아주. 재밌어요.
00:03:50
다음은 서울 강동국 성길 천사님. 아, 우리 센터, 우리 센터에 그러면 광천 백수 영성센터. 예,
광천 백수 영성센터 정호일 천사 군다 분다를 올리겠습니다. 노래를 심사할 때, 잘 못 부르는
사람을 많이 뽑아야 돼.
00:04:11
그래야 배꼽을 잡지, 이만. 어, 그래. 예, 오늘은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별로 없지.
00:04:19
예, 그다음에 대구 점자가 이제니다. 강, 땅, 신, 놀라, 영이. 여기는 어디, 서울인가? 아니요,
광천 백군수 영성 센터, 전체인 센터요. 그 전체인 센, 백수 영성센터, 전체 센터에서 온 사람,
레벨 전부 천무 들어가라.
00:04:54
국대 영성센터 점검자, 대천사 원라, 수목금 롤 올리겠습니다. 낙, 낙재 점수 받아 가지고 뭐, 안
벌, 차점자 올라와. 와, 원스모 검토. 아, 원라 스모 검토.
00:05:18
노래가 있어. 네, 너무, 너무 행복해. 대구 전체 레벨 천무 들어라. 대구가 이렇게 노래를
잘하는데 왜 못한다고 떨졌다 그래.
00:05:54
아, 네. 정순이가 불렀을 거다. 훨씬 잘하네. 감사합니다.
00:06:02
아이고, 잘, 잘 부른다. 이절 안 해 줘야 되는데, 이절 해 줬다가 내쳐도 보고, 일사 가지고 아주
입장 곤란해. 아이고, 아, 춤은 나와서 쳐야지. 그거도 치면 뭐하나, 여기 있어 쳐야지.
00:06:25
잘, 잘 불렸지. 예, 구미도 왔는데 못했어요. 구미도 전무 들어가라. 아니, 대구가, 대구
꼬랑지가 구데, 그러면 대구 구미도 들어가야지.
00:06:39
어, 미, 미, 미, 미. 야, 미량, 저저 구미 거은 머리가 미래인데, 미양도 정 어라. 미, 미랑, 미랑 옆
양산, 미랑 옆이 양산이니까 참 들어가라. 아니, 진작 이야기 해야지.
00:07:12
진작 다 들어갔어요. 네. 아유, 그쪽에서 온 사람들은 전부 붙었지. 네.
00:07:19
어, 경상북도에서 온 사람 노래 불렀어요? 할게 어디, 구미 정영자 노래 불렀어? 구미 정영자
불러. 구미는 당연히. 들어갔지, 그럼. 아이고, 아이고, 재밌다.
00:07:32
경상북도가 오늘 다, 경상북도 사는 다 천무 들어가라. 아이고, 김 아이가 참 좋죠. 우리나라가
이렇게 재미있는 흥이 있는 민족이야. 그래, 이는 신명나는 민족이라 그래.
00:08:00
신명이 있다 이 말이야. 그지? 네. 그래서 뭔가 신기가 있어요. 어, 뭐 춤을 치든지 노래를
하든지 하면은 다른 민족하고 좀 다른 데가 있어.
00:08:14
그래서 한, 한복 치는 거 보면은 무당들 치는 거나 이런 무형을 보면은 미국에서는 그런 무형이
없어. 기대야, 북고 막이 그러지, 우리 같이 무당이 치는 데가 있나, 없어요. 뭐, 이 급을
던지면서 막 치는 거 없죠. 세계에서 유례가 없어요.
00:08:34
그래, 우리 민족은 무당처럼 천, 민족이 춤출 때 노래할 때 보면 신기가 있어. 대단하죠? 네.
그래서 천손 민족이라 그래. 하늘이 제일 먼저 이렇게 선택한 민족, 그래서 이걸
하늘의 손을이었다, 천손,
00:08:54
멘. 그런데 중국이 자기들이 천손 민족이라고 지금 이야기하는데, 왜, 한 민족도 들어
있으니까. 그 55개 민족 중에 한 민족이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조선족이 있으니까 그런
말을 하는 거야. 자기들도 천손 민족이다, 이래.
00:09:13
그래서 하나 중요한 거는 중국은 바다가 좀 센죠? 물이 센아. 그니까 중국은 금년에, 어,
국군이 미국 달라요. 우리는 그런 걸 다 보고 있는데, 여러분들 그거 보고 있나? 어, 중국의 옆에
있는 나라는 웬만하면 두 동강이가 나.
00:09:35
나 한국도 두 동강이 났지? 몽골도 두 동강이 났지? 월남도. 두 동강이 났지, 중국을
끼고 있는 나라들은 두 동강이가 안 나면 다행이야.
00:09:47
국민을 요렇게 그 둘로 쪼개는 그 기술이 있어, 그 사람들이. 그래가지고
몽골도 한 반쪽은 자기들이 지배하고 있지, 그죠? 북한도 지금 중국하고 잘 되고 있잖아.
월남도 그 샀다가 월맹하고 중국하고 싹 그러다가 이제 하나가 돼 버렸지, 네, 통일이 됐죠.
그러니까 중국이란 나라 옆에 있으면 살아남기가 어려워, 음, 쪼개져.
00:10:17
아, 그 뭔 것도 둘로 쪼개 가지고 이제 중국이 다 가져가려고 하고 있지. 그러면 우리나라는
신인이 나타나니까 가져가기가 좀 힘들겠지, 네, 그래서 우리 민족은 5천 년을
이어오면서 중국한테 안 넘어갔어, 네. 중국도 옛날 삼국시대가 있었지, 네.
삼국시대가 무슨 나라, 무슨 나라, 무슨 나라가 삼국 시대야? 위나라, 금나라, 나라.
00:10:56
그게 중국이 옛날 삼국 시대가 있었지, 네. 조조, 조조 아들이 만든 그 나라, 어, 총, 위촉, 금
이렇게 있었지. 그런 삼국 시대가 있었지만 그 전체가 하나의 나라가 된 거야, 기가 막히죠?
그럴 때 우리가 들 끌려 들어갈 수가 있었어. 끌려 갔나? 아니요, 안 갔죠.
00:11:21
우리도 삼국 시대가 있었지, 중국도 삼국 시대가 있었지. 근데 우리가 거기 끌려갈 수 있었는데
안 간 거야. 우리 한민족은 정말 5천 년 동안 중국한테 끌려가지 않았어, 네. 몽고 지배
받았지, 중국 지배 받았지, 일본 지배 받았어, 안 받았어? 받았습니다.
00:11:43
새 나라가 한반도를 노렸는데. 한반도는 운명이 고슴도치야, 먹은 놈은 목구멍이 맺혀 가지고
토해내야 돼. 그 새 나라가 다 토했어, 안 토했어? 토 나라를 먹었다는 은요, 목을 찔러 가지고
버틸 수가 없어. 아니, 고슴도치를 먹을 수 있나? 못 먹어요.
00:12:04
그래도 호랑이 사자도 고슴도치는 재수 없어, 그리고 안 먹어. 먹으면 위장병 걸려 죽으니까.
그래요, 그래. 그리고 우리 민족은 그 고슴도치 팔자 때문에 절대로 외국 나라가 못 먹어.
00:12:20
미국도 못 먹어, 그 고슴도치 나라에 내가 와 있는 거, 여러분들은 재밌게 이 콩나물은
초등생 풀어줘야 이해가 가지, 뭐 거창한 역사면 못 알아들어, 아무 재미가 없어. 내가 얘기가
재밌죠? 네. 어, 고슴도치는 아무리 무서운 짐승도 안 먹어. 밥맛 없다, 재수 없다, 이러 안
먹어요, 네.
00:12:49
살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여. 살을 딱 숨기고 있어. 그리고 고슴도치는 방어를 잘하고 있어,
없어? 하고 있어. 그것 때문에 다른 동물은 요만한 게 재피 먹히는데, 그건 안 먹어, 아무도 안
먹어.
00:13:03
그게 우리 한반도야. 그래서 한반도를 영어로 꼬래, 옛날에 핵이라 그러지. 핵폭탄이
쫄깃쫄깃해, 안 해? 그지? 핵폭탄을 그렇게 그리잖아.
00:13:18
그게 잡아 먹을 수가 없어, 네. 그래, 우리 민족은 앞으로도 전 세계를 에, 구한 잡혀
끌려가는 일이 없어. 그러니까 에, 모든 종교는 수단입니다, 수단. 수단이 뭐야? 복 받으려고
그러고, 뭐 여러 가지 수단이 있겠지.
00:13:50
그런데 우리 하늘은 여러분이 왔으니까 알려준다, 하늘은 목표야. 목표이 종교들은 뭐, 복을
받는다, 뭐 한다, 뭐 이래가지고 전부 수단에 매몰돼 있어. 그래서 우리나라의 종교가 이렇게
많은 지도자가 있는데, 30년 전에 한반도 저출산 온다, 애 낳아야 된다, 이렇게 뜯은 목사나
스님이 있었나? 없었어, 단 한 명도 없었어.
00:14:17
그 종교 단체가 우리나라 앞으로 종자를, 어린이들 애 안 낳는 거 나라 망한다, 출산 운동하자,
이런 단체가 있었나? 없습니다. 내 혼자밖에 없었어, 맞아, 안 맞아? 그 종교지도자들은 나라의
미래를 걱정한 적이 있나, 없나? 없어요. 아니, 한반도 이대로 있다는 우리나라이 종자, 왜 이
말이야? 정관 수술하고 말이야, 애를 하나만 낮춰 사고, 왜 이러냐, 이런 종교단체가 없었지.
만약에 기독, 기독교인에 불교 연합에서 우리 애 낳자고 맨날 강의해서 봐, 저 출산 됐나, 안
됐나? 안 됐지.
00:15:04
종교가 정치하는 대로 쳐다보고 있은 거야. 정치하는 대로 종교가 세상을 끌고 가야지, 정치,
정치인들 쳐다보고 있나? 종교는 미래를 지향적으로 뭔가 좀 메시지를 띄워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아무 이름도 없는 내가 나타나 가지고, 아, 우리 말이야, 애 안 낳으면
큰일난다, 이렇게 야, 된다, 저런 미친놈이 있나, 저거 내가 그렇게 됐지. 아, 두고 봐라,
우리나라 큰일 난다, 내가 그때가 딱 맞는 때야, 맞아, 안 맞아? 맨날 예비군 훈련 가면
정관수술, 정관수술 하면 그냥 훈련 안 받고 보내 줘버려. 그러니까 남자들이 전부 가서
정관수술, 거기서 또 와가지고 해 줘, 그.
00:15:48
훈련장에서 몇백 명을 그냥 매일 불구자를 만들어내는 거야, 그, 그 인구가, 무해, 까, 인구가
늘어나나, 줄어드나? 줄어들지. 우리한테는 좋은 게 아니야. 시장에 어린애들 상품이 안 팔리고
결국은 노인만 남아요. 네, 애 하나 하려면은 엄청 키우기가 힘들어져 버어.
00:16:11
애를 다섯 명, 여섯 명 나면 형이 동생 키우고 누나가 동생 키고 막 이래가지고 돌아가는 거야.
하나만 나봐. 엄마가 가게 좀 갈래도 이걸 끌고 가야 되나, 집에다 놔 가야 되나, 집 던 거
불내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애 하나만 나오면은, 애를 다섯 명 나오면 누나가
벌써 시집갈 때가 다 돼가, 애 막내날 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형제들이 봐죠.
00:16:39
야, 네 애 봐라, 이러 놓고 가게도 가고 친구집에서 갔다고 그러지. 근데 이거 애 하나가 나니까
이걸 엄마가 무슨 그림자처럼 따라다니, 그 애 할 수 있나? 지금 요런 식으로 해놔 버린 거야.
알겠죠? 네, 그러면 이제 모든 경제는 내리막길로 가지, 왜? 인구가 없으니까. 그렇죠? 일본이
지금 그래요.
00:17:03
노인네 뿐이야. 큰 아파트가 한 다섯 채가, 큰 아파트 있는데 한 사람 살아, 한 사람. 그리고
밤에 무서워 죽겠대. 전기도 그 한 사람 때문에 보이라 돌아가야 되고 뭐 해야 되고, 이 말이
되나? 그러니까 이제 안 되죠.
00:17:22
네, 그럼 그 한 사람이 앞으로도 관리이 될 수 있나? 관리 못하잖아. 그러니까 추운 방에서 자는
거, 그러다 그 사람도 나가 버려. 분양 받을 사람도 없고 사갈 사람도 없어. 여러분, 지금 아파트
집 나중에 살 사람 있을 것 같아, 없어요.
00:17:41
다 노인인데, 다 요양원 가가 앉아 있지, 누가 그거 집을 불 떼고 전기세 내고 할 사람 어디
있나. 지금 내가 이 이야기를 30년 전에 할 때가 딱 맞는 말이야, 그죠? 그 저 종교들이 비전을
제시를 안 해. 미래에 이런 위험이 있으니 정치인들이나 여러분은 신경 써라, 저출산 하지 마라,
애 나 토해라, 앞으로 30년 후면 우리나라 없어진다, 이 나가야 될 거 아니야? 네. 그 나 혼자
뜯으니까 나만 미친 사람이 맞아, 맞아요, 맞아.
00:18:16
어, 그때 애 나라 이게 아니야, 애 나면 1억 줘야 돼, 결혼하면 1억 줘야 되고, 애 나면 그 30년
전에 30만 원, 지금 한 3억 대 줘야 돼, 내 그랬어, 안 그랬어? 그 저는 미친놈이 지금 떼고, 데
뭐를 떼고 있는데, 전부 유산 시키고 막 정관수술 하고 있는데, 무슨 우리나라 애 아 안 낳아,
나라 망한다고 맞는 말이야. 뒷골목에 가 보면 가게들에 문을 닫다, 노인만 있는 동네에 누가
가게 옵니까? 그래서 우리가 지금 기가 막히게 망해가고 있는 거야. 하, 그걸 키우려면 엄마가
24시간 내에 신경을 써야 되니까 못 살아. 옛날에는 그냥 행자 10명 있으면 그냥 저거가 다
키워, 맞아,
00:19:05
야, 네 동생 좀 봐라, 그리고 엄마는 뭐 얼마든지 자유가 있어, 그죠? 지금은 동네 여자랑
여자는 다 돈 벌러 가 버려, 그럼 애 안 들러 다니면 누가 봐요, 그죠? 어, 나는 어릴 때 혼자
놀다가 해 가지고 네 살 때 저수지로 들어갔어. 아, 저수지가 아니고 연못지, 웅덩이, 시골에. 논
가운데 우리 집이 논이 있어 가지고 집에 아무도 없어요. 내 있는 집에 뭐 누가 있겠나, 설설
걸어 나와 가지고 덜에 나가니까 고마니 아장아장 가다가 그 물이 있잖아, 이렇게 웅덩이야.
00:19:53
거기 빠져서 내가 죽었어. 네, 죽었는데 거기서 한 2kg 떨어진 나무 밑에 정자 나무 밑에 그
우리 시골에 사는 김지영이 머슴이 점심을 먹고 한숨 자고 있었어. 거기 잠을 깊이 잠이 들었어,
느티나무 밑에서. 그 개, 개천이 있어요.
00:20:18
근데 어떤 여자가 막 사람 살리라고 막 소리를 질러, 일어나라고 막. 그래도 눈을 똑 뜨니까
아무도 없네. 그런데 그 여자 목소리는 계속 들려. 어디서 들리냐, 한쪽에서, 저 한쪽에서 그 논
가운데서 들리는 거야.
00:20:39
그까이 사람이 이상해서 사람 없는데 사람 살리라고 여자 소리가, 그게 우리 어머니 소리야.
그래 가지고 이 뭐 귀신한테 홀린 것처럼 논으로 자꾸 가니까 내가 물 위에 등등 떠 있어. 배가
요만해, 배가 물을 먹어 배가 불러 해. 그 물 속에 걸어 들어가서 조용히 논 가운데서 죽는 거야.
00:21:03
그, 근데 그 모음이었으면 어떻게 되겠나. 그러니까 궁에서 끄집어낸 거지. 그래 끄집어내
가지고 나를 막 따기를 때리고 막 애 막 거꾸로 세우고 막 이래 물을 토하고 호흡을 시키니까
인공호흡을 하니까 숨을 더래. 그 내가 살아났어.
00:21:21
근데 딱 하는 순간에 여자 목소리가 안 들린 더래, 딱 멈치 더요. 어, 그래가 이제 살려놓고
나중에, 살려놓고 나서 나중에 내가 몇십년 후에 우리 어머니 묘를 옮겼다 그랬지, 네. 그거
옮기러 갔어요. 갔는데 묘, 우리 어머니를 옮겨 가지고 지다지고 가는 사람이, 내 살려주는 그
사람이야.
00:21:58
그 사람이 그때까지 우리 시골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어? 아, 늙어 가지고. 그 내보고 “자네가
허경영이 아니냐?” 그렇다니까 “내가 자네를 어릴 때 살렸지.” 냐고. 어머, 그래. 나는 그때 처음
들었어.
00:22:15
그 사람이 떠들지 않고 조용히 있었나 봐. 동네 사람들 아무도 몰랐는데, 한, 내 군대 갔다 와
가지고 어머니 옮긴다고 갔더니 동네 임부 하나 구해 달라니까 그 사람 미, 우리 어머니를
옮기는데 어머, 나를 살린 이야기를 하는데 기가 막혀, 안 막혀. 그런데 “자네 어머니는 거
이상한 사람이야. 내가 자네 어머니가 죽고 나서 내가 이 묘를 썼던 사람이래.” 자기가 묻은
사람이, 그 사람이야.
00:22:44
또 신기하죠? 그 사람이 나를 살린 사람이야. 우리 어머니가 죽고 나서 내가 죽었거든.
어머니가 돌아가고 나서 내가 혼자 있으니까, 움을 논에, 논을 막 걸어가서 들어갔다 죽은 거
아니야. 근데 그 사람이 살렸다 말이야.
00:23:02
근데 우리 죽은 어머니 목소리가 들린 거야. 그, 그 사람은 그때 우리 어머니 목소리인지
모르지. 어떤 아주머니가 막 부르니까 갔는데, 그래 나를 살렸는데 아이고, 몇십 년 있다가 묘를
이장하는데 보니까 내, 네, 어, 잘해 갖고 “호경이 만다.” 그렇다니까 “내가 자네를 옛날에
살렸다.”고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 줘. 그것도 누구 어머니 묘를 내가 썼는데, 내가 이장을 하게
됐다고.
00:23:30
그 우리 어머니 묘를 쓴 사람이야, 자기가 그 땅을 파고 묘를 만든 사람이야. 그 특이한 인연이
있지. 예, 그때 내가 갈 때까지 살아 있더라고. 지금은 살아 있는지 죽었는지 몰라, 지금
돌아갔겠지.
00:23:44
500, 어, 내가 500 보내기 했는데 돌아갔어. 근데 이 사람이 우리 어머니와 아주 특한 인연이
있지. 아, 멘, 그 여러분들은 죄를 지면 안 돼. 모든 사람이 안 보는 거 같은데 보고
있어요.
00:24:02
조상들이 다 백궁 천국이 간 조상은 여러분 보고 있어요. 예, 위험한 일 있으면 그 사람들이
여러분 구해줘. 아멘, 대천사 구해 주지. 네, 그러니까 이 안 보이는 세계가 여러분들을 보고
있으니 우리가 가서 나쁜 짓도 않아야 되겠지.
00:24:18
네, 그 나쁜 짓 나는 사람은 바보 아닌 다음에 하겠나? 아멘, 그래서 우리 어머니 이야기는 너무
실감나죠? 네, 자, 우리 젊은이 이야기, 내 이야기는 이렇게 항상 재미가 있어요. 네, 님,
질문드리겠습니다. 남자 여자의 유전자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남자는 여자보다는
장난기가 많은데요.
00:24:45
그래서 남편에게 아이 돌보기를 맡기면 아이가 대담해진다, 우스갯소리도 있습니다. 남자의
장난기가 많은 이유는 성염색체 XY, Y 불안정하기 때문에 이런 것을 즐기 되다는 소도 있는데,
남자의 장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X 염색체가 완전한 염색체에, 그까
사람을 만들어, 사람을 배해 가지고 사람을 만들어. 그래서 X 염색체는 렇게로 돼 있죠? 네,
그러니까 염색체는 꼭.
00:25:17
요렇게로 생겨야 돼요, 염색체가. 요렇게 생기면 완전한 염색체야. 요렇게 염색체가 요렇게
생겼죠? 네. 요렇게 생기면 이게 완전한 염색체, 요거 꼬리가 하나를 없애버린 게 남자 염색체.
00:25:35
여자 염색체는 요렇게 와서 요렇게 가고, 요렇게 가죠. 그럼 남자 염색체 그려 볼게. 남자
염색체는 어떻게 그러냐면 요렇게 됐죠? 네. 그러면 요렇게 와서 요렇게 오다가 여기 딱
섰어요.
00:25:49
다리 하나가 없어요. 그래서 Y자 같아. 그래서 Y자 단서, Y 염색체. 여자 염색체 완전 염색체,
그죠? 그 이거는 완전 염색체, 요거는 불완전 염색체.
00:26:03
알겠죠? 그래서요, 염색체는요, 다리 하나를 가진 여자 염색체를 좋아하게 돼, 이상하게.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이 남자가 하나가 부족하잖아요. 부족한 염색체를 찾기
위해서 완전 염색으로 끌려가는, 그래서 아버지, 엄마가 있으면 아버지한테 안, 남자는
여자한테, 엄마한테 끌려가고 여자도 아버지한테 끌려가지 않아요. 엄마하고 더 친해.
00:26:35
알겠죠? 아버지가 일방적으로 딸을 사랑하는 거지. 왜 딸을 남은 사요, 있는 게 하나 나왔거든.
그니까 아버지가 볼 때 신기해, 안 해? 신기하니까, 그 보면 막 하니 정신을 잃어버려, 아빠는.
그래요, 이게 있으니까 기 없, 그럼 잡아당겨 유전자가.
00:26:58
네. 이해 가죠? 네. 그래서 남자는 언제나 나이가 들어도 욕을 그리워해, 욕을. 그래서
여성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여성 한테로 자꾸 끌려가는 거야.
00:27:15
그 늙어서도 이, 여기 있는 게. 옆에 있으면 좋아, 여자가 옆에 있으면 수명이 길어지고
여자가 없으면 짧아져 버리고, 그런 발이야. 그 남자는 언제나 자빠져요. 그래서 항상 아기
같아.
00:27:32
근데 어린애들이, 어린애들도 여기에 딸내미가 아버지하고 자주 지내면 좋은 거야. 근데 같은
아들내미를 아버지가 그렇게 좋아하네, 같이 있으면 정서적으로 나빠져, 딸이
아버지하고 있으면 정서가 좋아져. 이 있으니까, 거는 니까 아주 둘이 사이가 좋은데 아버지는
아들을, 아들이 아버지를 별로 안 좋아하네, 그러니까 아버지가 아들 나면은 별로, 그
첫, 첫 아들 나면 금방 집안이 금방 부자 되는 게 아니야. 첫 딸을 낳아야 집안이 단단해져요.
00:28:16
왜? 남자가 다리가 하나 생겼으니까, 집에 딸이 생겼으니까 다른 여자가 안 보여. 아, 어, 밖에
가면 아무리 이쁜 여자 있어도 딸보다 안 예뻐. 아, 그 집에 딸이 있다니까
집에만 가려고 하는 거야, 딸 있는 쪽으로. 근데요, 아들을 낳다 마누라가 그러면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있나, 술집으로 가는 거야.
00:28:43
그래서 첫 딸을 나면 살림 밑천, 돈이 전략 돼, 맞아, 맞아. 여자한테서 여자를 찾는 게 집에
있는 딸내미를 찾는 거야, 끌리니까, 예, 어, 재밌죠? 네. 그래서 첫 딸은 살림
밑천이다, 우리가 지어낸 말이 아니죠? 예, 모든 아버지들이 하는 말이야. 어, 그리고 그
아버지들은 그 첫 딸을 키울 때가 인생의 전부야, 최후로 행복해.
00:29:17
그다음에 그 딸이 시집을 가도 아기로 보여, 그러니까 항상 죽을 때까지 행복 딸을 낳, 첫 낳은
남편은 아버지는 죽을 때까지 행복한 거예, 그런데 아들 만난 사람은 여자에 대해서
득이 있어, 어, 미련이 남아 있다, 그 자꾸 바람을 피, 그런 집에 가 보면 아들이 많아, 재밌죠?
예. 자, 시간 때문에 재밌는 이야기도 맘대로 못 하겠네, 3시 4시 이후에 합니다. 오늘 온 분들,
예, 만, 들어, 이 청월 달까지는 여러분 복받았어. 청월 달이 딱 지나면, 에이, 없어요.
00:30:05
정월 달은 뭐냐, 음력 1월 말을 말해, 그게 언제 끝나나, 양력, 그것도 알아 놔야지, 또 맨날
정을 다른 줄 알고 맨날 만 뫈 주면 안 되지. 야, 2월, 양력, 음력 2월이 언제요? 27일, 27일.
그러면 이달 말까지 되는, 말까지는 뫈 주는 거야, 네.
00:30:28
그 지나면 30으로 바뀌어요. 아, 재밌겠다. 그때 여러분들이 맘 뫈 달라고 막 그러겠지. 그때는
여러분 표정 봐 가지고 주는 날도 있고, 안 줄 수도 있고, 그래, 네.
00:30:43
어, 오늘 문들 레벨 만 뫈 들어가고,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천 뫈 들어가라. 오른 축복, 백 뫈
건축하신 분, 신규 모시 분, 정회원 가입 한 분, 정회원 소개 한 분, 정회원비 정액 한 분, 레벨
30 뫈인데, 오늘은 무로 준다, 레벨 백 뫈 들어라. 오늘 한상 차린 봉헌 한 분, 예물 올린 분 만
뫈, 꽃방 올린 분, 무력이 한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백 뫈 들어라. 아, 기분이 좋아 가지고, 아,
오늘, 오늘은 여러분이 노래를 재밌게 불러가 기분이 좋아서, 기분이 좋으면은 하늘에서도 막
내배를 많이 주는 거야..

2025-02-24AI Data Center and the

Secrets of Jisu Village
00:00:10
안 아고, 말 한마디 한번 세 안시. 오늘 온 사람들 레벨 만무 들어가라. 사람들은 천무 들어가라.
1월 정월 달이 아직 안 지나서 요달 27일에 이제 만무 주는 건 마지막이 네.
00:01:20
요새 오는 사람 땡 잡았네. 앉다 편안하게 앉아보세요. 천천히 앉으세요. 예.
00:01:33
자, 여러분, 최고의 목소리로 신님 강봉수 올립니다. 최고의 목소리입니다. 시작. 신 공수.
00:01:48
어, 목소리가 아주 커가지고 레벨 들어가라. 되게 크네. 천국까지 공, 천국까지 들리겠다.
알겠죠? 네.
00:02:05
근데 여러분이 소리 지르는 거를 다 기록이 돼 있어. 다 보고 있어요. 다 보고 있어. 예.
00:02:15
그래서 사람들은 우리가 움직인 걸 다른 데서는 모르는 줄 알죠. 내가 여러분한테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그 시간이 나와, 안 나와? 나와요. 또 저기 저분, 이이 와 봐. 1이
나오셔 하는 거 몇 번 왔나 모르겠답니다.
00:02:32
모르겠어. 몇 번 왔지? 아, 많이 왔어요. 네. 많이 왔어.
00:02:39
어, 안면이 많아 봐. 이 사람 지금 몇이지? 50c지. 20대로 돌아가라 그러면 이게 20대가 된
거야. 타임머신이 됐겠지.
00:02:53
네. 그럼 20대 때 이 사람의 20대 때 자궁, 자, 힘. 20대 때 자, 자궁이 좋지. 네.
00:03:03
지금 자궁, 지금으로 돌아가라. 본인은 따라하면 안 돼. 지금 자궁, 지금 자궁 힘 있나.
없죠. 그럼 이 20대로 돌아간 거요? 안 돌아갔네.
00:03:14
돌아갔지. 네. 30대로 돌아가라. 30대로 돌아갔어.
00:03:20
30대 자궁. 30대 자궁 좋지. 40대로 돌아가라. 40대 자궁.
00:03:26
40대 자궁 되게 좋지. 몇 57세, 53. 마음 다. 57세.
00:03:33
57세. 50대로 돌아가라. 50, 50대 자궁. 50대 자궁 이상 없지? 예.
00:03:39
그럼 지금 57세. 55세 때 자궁. 55세 때 자궁. 그러면 이제 54세 때 자궁.
00:03:50
54세 때 자궁. 53세 때 자궁. 53세 때 자궁. 52세 때 자궁.
00:03:58
이제 알겠지, 어디 정도 왔는지. 52세 때, 자, 52세 때 자궁암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러고 53세
때 무슨 일이 있었어? 그때 53, 응, 53세. 몇 년 전이야? 5년 전? 아니, 4년 전이냐? 4년 전.
글쎄, 잘 몰라.
00:04:16
4년 전에 뭐 자궁 때문에 병원에 가고 뭐 몸이 아래 이상 없나? 방년 말고는 특별히 그런 거
없어. 반년 말고는 없었어. 그 모르고 있네. 천님, 천사님, 제가 자궁암이 있습니까? 제가
자궁암이 있습니까? 안 들면 암이 있는 거야.
00:04:33
맞아. 아, 안 떨어지지. 그럼 내가 이렇게 딱 보니까 자궁암이 있잖아. 그럼 내가 어제
43살 때 걸린 거야.
00:04:46
아, 53살, 53살 때 자궁암이 발생하네. 4년. 근데 본인은 초기도 아니고 모르고 있는 거야.
자궁은 잘 몰라요.
00:04:56
모르지. 4년 된 거야. 자궁암이라 말이야. 그럼 내가 이렇게 내가 보고 이렇게 과거로
돌아가니까 이 44세 때 자궁, 4, 54세 때 자궁, 54세 때 자궁 이상 없지.
00:05:09
55세 때 자궁, 55세 때 자궁 딱 걸렸지. 55세 때부터 암이 왔단 말이야. 그러면 그게 암이 온
걸 보니 모르는 거야. 지금 55, 56, 57, 이 3년 됐죠.
00:05:24
그러면 지금 내가 해버리면 이게 절단되는 거. 천사님, 천사님, 제가 자궁암이 있습니까? 제가
자궁암이 있습니까? 있지. 지금 정황이 있잖아. 그럼 자궁암 내가 이제 없애어.
00:05:40
지금 제가 자궁암이 있습니까? 제가 지금 자궁암이 있습니까? 힘 세지죠. 자궁암 있나 없어요?
자궁암은 초기야. 지금 아, 초기에 힘을 빼버린 거야. 그럼 이 자궁이 비실비실해 가지고
없어지는 거.
00:06:00
그 안 없어. 지금 자궁암 있습니까? 지금 자궁암이 있습니까? 이 자궁암 있나 없어요? 10분 전
자궁암이 있습니까? 10분 전 자궁암이 있습니까? 있어. 10분 전은 내가 안 고쳤을 때. 그지?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딱 보니까 자궁암이 있다.
00:06:16
근데 본인은 모르고 있는 거 같아. 한번도 나한테. 고쳐 달라 소리를 안 했어. 응.
00:06:23
근데 오래 한번에 왔나? 아니요. 제가 자주 왔었어요. 한 달에 한 번. 근데 제가 이렇게 유심히
딱 보면, 그냥 앞에 오면 제가 그냥 적당히 넘어가는 거야.
00:06:33
바쁠 때는. 근데 이렇게 보니까 있잖아. 그 내가 불러내 졌다. 오늘 목.
00:06:40
참고로 어머니가 몇 살에 돌아가셨어? 응. 엄마요? 응. 엄마는 아직 안 돌아가셨어. 몇 살이지?
엄마 86세.
00:06:50
86세. 아버지는? 아버지는 55세 때 돌아가셨어. 55.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아버지 유전자를
가져왔네.
00:06:58
음. 천사님, 천사님. 제가 아버지 유전자입니다. 제가 아버지 유전자입니다.
00:07:04
맞지? 그 이 사람이 60대 안에 가야 되는데. 딱 운명 지어져 있는 거야. 그게 나를 본 거
아니야? 그 이게 수명이 바뀌었네. 아버지를 가지고 왔어.
00:07:17
아버지 무슨 병으로 돌아가셨어? 아버지는 간경화. 간경화로 돌아가셨지. 그러니까 이
유전자가 이 문제가 그 유전자가 보이는 거야. 이렇게.
00:07:33
그러면 이거는 어머니 유전자는 장수해. 어머니 자궁암. 엄마 자궁암 없지? 네. 어머니 자궁이
튼튼해.
00:07:41
그것도 없다. 그 어머니 유전자가 아니고 아버지 유전자가 여자로 온 거야. 그러니까 본인은 60
되기 전에 조용히 가셔야 되는데. 아이고.
00:07:53
그런데다가 내가 이렇게 보니까 맹장 다가 아이야. 그러면 틀림없는 거야. 아버지 유전자. 예.
00:08:10
천사님, 제가 어머니 유전자 받았습니까? 천사님, 제가 어머니 유전자 받았습니까? 아니,
아버지 유전자 받았습니까? 아버지 유전자 받았습니까? 그래서 명이 짧은 거야.
유전자를 두 사람 중에 어느 걸 가져오냐. 그것도 전생 업보 때문에 오는 거야. 아버지 유전자를
가져왔네.
00:08:24
어머니하고 얼굴도 안 닮았지? 된다고. 닮아. 조금은 닮을 수 있지. 그 자 지금 방광.
00:08:33
어제 방광. 어제 방이 연결해. 상 방광염도 있지. 이게 자궁암이 옆에 이게 다 안 좋게 내가
지금.
00:08:46
방광암이 있습니까? 방광암이 있습니까? 없어. 방광염이 있습니까? 방광염이 있습니까? 있어.
방광염 없어져. 방광염, 방광염 있습니까? 없어졌지.
00:09:00
아, 살. 120년 살게 해주세요. 원, 120으로 해라. 그러니까 우리는 안 보이는 세계를 해가 다
보지.
00:09:22
그 여러분들이 아주 심한 환자가 되기 전에 내가 보는 거야. 고쳐버리는 거지. 근데 저분이
프랑스에 가 있어도 내가 고칠 수 있지. 네.
00:09:33
프랑스에 있어도 여기서 이래 버려. 근데 내가 예수를 있을 때는 프랑스에 가야 돼. 네. 가서
고지.
00:09:41
누구 집에 가야 돼. 네. 나사로 집에 갔지. 그 바람에 나사로 집에 갔다가 6일 만에 죽은 거야.
00:09:52
십자가에. 그럼 그거 가면 죽는 길인데 왜 하필 나사로가 그때 죽어? 그 나사로 집에 가서
나사로 살해 놓고 6일 만에 십자가에 매달려 죽은 거야. 그럼 그 동네를 안 가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아니 그냥 다 죽. 오빠 죽었다고 자꾸 연락이 오니까 가야지.
00:10:10
저 그때는 지금 같으면 그렇게 하나. 그냥 하늘에 앉아 가지고 그냥 버리면 나사로야, 고쳐
자라. 이러 되는 거야. 그러겠지.
00:10:20
어. 근데 그때는 성자라고 에너지를 안 가지고 있었어. 지금은 성부의 화신을 가지고 있지. 어.
00:10:28
그러니까 성부, 성자, 성령의 화신을 가지고 있으니까 내 마음대로 고치고, 내 마음대로 보고,
과거, 현재, 미래를 마음대로 가고, 그 시절로 돌아가면 그 시절이 나오고.
재밌죠? 어.
00:10:43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지구를 어떻게 만들고 태양이 내가 다이아몬드라 그랬지. 네. 지구보다
180만 배가 큰 다이아몬드 덩어리야. 통째로.
00:10:52
그건 생 다이아몬드야. 한번 생각해 봐. 그거를 여러분 깰 수 있나? 없어요. 그 자를 수 있나?
아니요.
00:11:00
어. 그 태양을 인간이 만들 수 있나? 없어요. 지구보다 300만 배가 큰. 다이아몬드 덩어리,
그것도 자체적으로 빛을 발산해 가지고 밖에 그냥 뭐가 생겨? 밖에 플라즈마가 생기지.
00:11:16
불이 막 타는 것처럼 막 빛이 플라즈마가 생겨. 그런데 거기 산소가 있나? 없어. 산소 없기
때문에 불탄다는 거 전부 거짓말이야. 그 과학자들이 천생 아니고 유치원도 못 다니는 사람들이
과학자들.
00:11:32
태양 있는데는 공기 있나? 없어. 산소 있어? 없어. 거기 플라즈마가 불 탈 수 있나? 없어. 전부
거짓말이야.
00:11:41
저 날아다니는 저 별똥별도 떨어질 때 대기권에 와야 불이 타. 맞나? 안 맞나?
대기권 밖에서는 별똥별이 보이나? 안 보여. 그냥 허공을 날라오는데 걸림이 없어.
00:11:53
불 안 타. 공기가 있는 대기권에 맨 위에가 무슨 층이야? 대기권, 대기권, 대기권. 대기권이
대기권에 들어올 때 공기가 있나? 없나? 없어. 대기가 있으니까 공기가 대기라고 하는 거야.
00:12:11
그 대기권 밖에는 공기가 없어. 거기는 그 큰 별이 떨어져 내려와도 불 안 타. 흔적도 없어. 근데
대기권에 딱 들으면은 공기하고 만나.
00:12:24
그래서 불타는 거야. 네, 알았지? 그러니까 인공위성이 돌다가 지구로 떨어질 때 불타는 거야.
맞지? 그러니까 이 3천 도를 견뎌야 돼. 불이 탄다.
00:12:39
그런데 여러분들이 대기권을 잘 모르고 있어요. 맨 밑에 지구에서 제일 가까운 10만 km 뭐가
있어? 대기권, 대륙권이지. 공유에 12만, 뭐야? 5, 5천 있지. 그럼 오존층이 없으면은 태양계
저 다이아몬드에서 날라오는 그 여러 가지 파장을 나쁜 파장을 없어 안 되는 거야.
00:13:02
그 오존층이 있어 가지고 이걸 우리가 지켜주지. 그다음에 성층권, 성층권, 성층권, 성대.
대기권은 온도가 몇 도야? 대류권의 온도가 영하 45도. 대류권 맨 밑에가.
00:13:19
그러면 거기서 조금 올라가면 성층권 영하 몇 도야? 응? 50도, 60도. 그다음 자기권 70도. 어
그래. 그러면 전리대, 성층권, 대기권, 다음 우리가 대류권, 다음 오존층, 오존층 다음에 성층권,
성층권 다음에 자기권, 자기권이란 말이야.
00:13:51
자기권 다음에 뭐야? 전리, 전리층이란 말이야. 그럼 올라갈수록 온도 올라가지? 영하가 영하
60도, 여기 영하 50, 45도, 50도로 하고 50도, 60도, 70도, 80도 올라야지. 그러면
대류권은 45, 50도를 하자. 오존층은 60도, 성층권 70도, 응, 응, 응.
00:14:18
자기권 80도, 전리층은 100도, 90, 90도도도. 근데 가 있단 말이야. 알았지? 영도가 중간에
하나가 있는 거야. 그게 지구의 충격을 막으라고 해 놓은 거야.
00:14:37
그 여러분들은 왜 영화로 착착착착 올라가다가 영도가 딱 있어. 그다음 영도 다음에 뭐가 있어?
중간층, 전리 다음에 중간층, 그다음에 열은 영상 1500도. 갑자기 영하가 착착착 90도까지
올라가다가 열, 영상 1500도. 열이 나니까 열이라고 하는 거예요.
00:15:04
그럼 왜 1500도 하냐면 내려오는 비행접시나 뭐 떨어지는 것들, 별똥별 이런 걸 녹여버리는
거야. 내려오는 공기에 부딪힐 때도 열이 나는데 열에 오면은 더 뜨겁잖아. 그래서 녹아버리게
해. 지구의 피해를 막으라고.
00:15:24
큰 별똥별이 요만해. 그걸 만드는 거야. 그러면 그 열층 다음에 뭐가 있어? 대기권. 대기권이
그게 마지막 대기권이 그거는 영하 몇 도? 2도, 230, 4도.
00:15:40
그러면 대기권이 영하 24도. 거기에 인공위성이 들어왔다, 뭐가 떨어졌다 하면은 공기가
있잖아. 그게 그 대기에 부딪히면서 열이 나기 시작해 가지고 없어지는 거야. 여덟 개를 거쳐요.
00:16:00
그러니까 밑에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권, 응, 전리, 중간층, 열, 대기권이 여덟 단계를
부딪히면서 사라져 버리는 거지. 요만한 돌로 바뀌는 거야. 우리가 이 지구를 만들 때
지구 방위를 위해서 여덟 개의. 보호막을 만들어 놨어.
00:16:21
그 여러분들 그냥 그저 사니까 그런 게 있는 줄 모르지. 굉장히 까다롭게 만들었지. 그래서
여러분이 존재하는 거야. 예, 예.
00:16:40
내가요, 이 이야기를 왜 했노? 왜 이야기를 하게 됐지? 무슨 이야기하다가 이야기했지? 보이지
않는 걸 보시는데, 태양이 다이아몬드인 걸 모르는 과학자들. 태양이 생 다이아몬드인데,
거기는 공기가 없고 산소가 있나 없나? 없어, 없어. 불 안 나나? 안 나. 근데 과학자들은 전부
거짓말이야.
00:16:54
태양이 불타고 있다. 헬륨 가스가 타고 있다. 헬륨 가스가 왜 거기서 타니? 알았지? 거기는
가스가 없어. 만약에 헬륨 가스가 타면 그 매연이 태양을 덮어내.
00:17:04
그래 가지고 태양이 시커멓게 구름에 가려져 버려. 거울보다 말가. 다이아몬드가
자체 빛을 내는 걸 갖다가 가스가 타고 있다. 그러면 그 저 가스 저장소 한번 불라 봐.
00:17:19
시커매, 안 그러겠나? 그래서 절대 말도 안 되는 이야기 믿지 말고 신년의 말을 들어. 그래서
태양은 지구보다 180만 개가 만 배가 큰 다이아몬드 덩이야. 영혼이 깨지나? 아니요, 안 깨져.
알았지? 네.
00:17:41
블랙홀로 들어가기 전까지 있어. 알았지? 블랙홀로 강제로 우리가 가져가기 전까지는 그대로
그 자리에 있단 말이야. 그 얼마나 낙이야. 네.
00:17:53
그래도 지구가 살 만하지. 그 요렇게 만들어 준 거야. 여기도 지옥이야, 알고 보면. 왜
화장실을 가야 돼? 음식 만들어 먹어야 돼? 또 화장실.
00:18:05
이거만 반복하는 거야. 여러 하루에 한 건 그거밖에 없어. 그러니까 이게 낙원이 아니야. 낙원이
아니라니까.
00:18:13
옛날 어머니들은 휴지도 없어. 네. 집으로 닦아야 돼. 그래 가지고 나도 어릴 때 막 찢어지고
항문이 찢어지고 막 그래서 집으로 닦으니까 그렇게 우리 인간이 그렇게 살았어.
00:18:27
무슨지 알지? 네. 그러니까 우리는 얼마나 치욕과 고통 속에서 여러분이 있는지 몰라요.
어마무시한 고통이 있죠. 그러니까 천국 갈 때 배권 가면은 그런 게 있나 없나? 영원히 그런
고통은 없어요.
00:18:46
그런데 또 저는 사람이 또 자궁이 암에 걸려 가지고 나중에 배가 이만해져요. 그게 암이 커져
가지고. 그럼 되겠나? 안 돼요. 이게 지옥이야.
00:18:56
그럼 재수 없으면 그게 돼요. 세 사람 중에 두 명이 암에 걸려. 이런 시대에 여러분이 살고 있다.
오케이.
00:19:08
네, 오늘도 노래가 세 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소학 연성 센터 오정 문천사, 눈물의 연평도를
일절만 올리시고. 또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때는 the God-man께서 들어보시면 됩니다.
00:19:21
잘하면은 2절까지 해도 돼요. 내가 들어보고. 근 눈물의 연평도 부르면은 상처를 받은
사람이라야 돼요. 근데 상처받은 사람이 맞을까? 한번 들어보자.
00:19:36
나 점수가 좀 까다로워. 재밌는 노래 또 있어. 근데 2절 불러도 되는데 또 하나 있다니까.
노래를 잘하네.
00:19:59
이천 들어가. 이게 부르는 거는 우포. 어, 요것도 포항 팀도 이천무 들어갔어요. 이 또 또 부르는
것도 점수가 좋으면은 또 들어가는.
00:20:13
어, 다 줘. 여기 포항 사람만 주는 거야. 포항 아는 사람은 꿈도 꾸지 마. 내가 레벨 적게 주려고
하는 거 아니야.
00:20:30
실력이 있어야 돼. 포항 사람이 부르면 포항 사람은 레벨 2 들어가라. 어제는 대구 사람이 말 받
예. 믿음 없이.
00:20:43
어제는 대구 사람이 한 5천모 받아가 불러 합니다. 단 홍단 골방에서 토치는 자. 서방님은 모를
거야. 모르실 거야.
00:21:18
홍에 울고, 승단에 울고, 피박에 울고, 돈 나간다, 돈 나간다, 내 돈 다 나간다. 어야지. 이
하면서도 못 끊는 것은 혼정 번정 번장 때는 거야. 그 우리의 마음을 꿰뚫어 주지.
00:21:49
네. 본전 때문에 다 이렇게 고생을 하는 거야. 네. 우리 저 뭐야.
00:22:00
그 포 포항 영성 포항 영성센터. 이천무 또 들어라. 본전 생각하지 말라는 사람이 있었지. 어,
본전 생각하지 말라는 사람이 있었지.
00:22:15
예. 누가 본전 생각하지 말라 그랬어? 신, 신 목사님들 속에는 그런 말 한 사람이 없고, 불교
스님 중에 한 사람이 법정 스님하고 있었어. 어, 본전 생각하지 마라, 소유다 뭐 이랬지. 그렇지.
00:22:29
어, 그런 생각이 나네. 들어보니까 여기는 목, 목사님, 목사님도 본전 생각 하지 말라고 그런
노래 부르는 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전체 성 센터 조성 천사님, 무조건을 올리겠습니다. 무조건
본전 생각.
00:22:49
아, 다. 하나님 앞에 그 어린아이같이 춤추며 찬양했던 마음으로, 전 마음으로 한 올리겠습니다.
레벨이 뭐야, 이게? 리 잘 안 나. 레벨 2,500개.
00:23:30
네벨 많이 받았지. 저기는 출신이 어딘가? 전 센터, 전 센, 전체 센터 있는 사람들은 전부
2,500이야. 아, 노래 잘 부르신다. 목사님, 가수가 돼야 돼.
00:23:50
어, 교회에서도 노래 부르죠? 찬성, 찬송가도 부르고. 그 교회에서 많이 오셨어요. 많이 오.
찬송을, 찬송도 잘하겠지만 노래하는 그 끼가 있잖아.
00:24:03
저 그래서 우리나라 가수가 많은 거야. 아주 그 김림 목사님, 다 목사님들 셨어. 그래. 보통
사람은 저렇게 노래를 함부로 할 수가 없어.
00:24:14
저 배짱이 있어야지. 그지? 아, 우리는 우리나라 사람이 피가 약한 사람이 많아. 근데 남 앞에서
노래 저렇게 부르는 사람은 저는 사람은 전동 왕이야. 노래 한번 부르면 다 오는 거야.
00:24:35
그러죠? 네. 여러분들 노래도 제주야. 자꾸 연습해서 노래도 하나님 배우나 돼. 예.
00:24:45
짠짠짠 같은 노래는 이 운이 오는 노래야. 짠짠짠 하고 뭐가 오잖아. 이런 게 좋은 거란 말이야.
알았지? 그리고 우리는 남한테 다른 무슨 일이 있으면 달려간다.
00:24:57
그 사람이 유명한 사람이 죽었는데 사람이 열 명도 안 와. 그럼 되겠나요? 어, 그 사람이.
돌아갔을 때, 막 수천 명이 찾아가야 잘 산 사람이지요. 목사님 돌아가실 때는 노래 들을 사람이
많이 와야 재미가 있어요.
00:25:24
이런 사람, 사람이 많이 안 와요. 사람이 살아 있을 때는 많이 찾아가는데, 그 사람이
죽었다 그러면 그때는 그냥 별 볼일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안 가겠죠. 어, 네, 신인
사랑 영성센터 정예주 사인데요.
00:25:46
the God-man께서 품속에서 노래를 꼭 하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사랑밖에 난 몰라”를 올리겠습니다.
아, 화신 상태니까 일본에 있는 여자한테도 나타나고, 일본에 있는 남자한테도 나타나고, 안
가는 데가 없어요. 근데 여기도 나타나서 내가 지시를 내리고 노래 불러.
00:26:12
시에 꿈에 자주 나타나 가지고 저기 호를 많이 해 주세요. 어, 그렇지. 되게 좋은 거야. 호를
많이 해 주시는데 한동안 또 안 나타나시길래 제가 집에서 오해하면서, “오늘 밤에 꿈에 꼭 좀
저와 동행해 주세요” 하고 오해를 드렸더니, 그 전에 거는 생각이 안 나고 마지막에 수희님이
정해주 나와서 노래 한번 불러.
00:26:39
“너 내 이름 불라고” 놀래고 깨도 또 저 노래 제목이 멋있어요. 저, 저 여자가 우리나라 가수
중에 심수봉, 심수봉이가 제일 매력적이야. 가사가 응, 가사가 여성적이다. 예, 저기 제가
여기 오기 전에 하늘 쳐다보면서 내일 울었거든요.
00:27:06
참 하나님 계시는 저점 만나러 왔다. 그래 가지고 이제 만났거든요. 나와 나 천사님 통해서.
그래.
00:27:19
그래서 정말 찰나에 이렇게 비켜 찰나 찰나에 만나 가지고 왔어요. 만났는데 이 가사 내용이 음,
제 제 제 말인 거예요. 가사는 여기서 나온 사랑, 뭐 남녀 간의 사랑이 아니고 우리 the God-man을
만나서 정말 저를 어해 주고 정말 그런 내용이거든요.
00:27:42
그리고 여기서 봉봉에서 제가 the God-man 에너지를 받고 이제 집에 갈 때쯤 되면은 그렇게 가슴이
애리고 아파요. 꼭 사랑하는 사람 놔두고 떠나는 것처럼. 그런 내용이어서 제가 기대가 되죠.
노래 실력은 별로인데, 노래 실력은 별로인데 포장이 아름다워요.
00:28:02
그렇죠? 네. 어, 포장이 아름다우니까 안 해도 좋겠죠. 우리 한번 들어보자고요. the God-man이 너무
좋아.
00:28:22
레벨, 레벨을 뺏어 가려면 이 정도가 뺏어가지. 삼무 들어가라. 아이고, 신인 사랑에 온
사람들은 전부 삼천무 레벨 들어라. 레벨 빼 하는 기술이 대단하지.
00:28:45
그렇죠? 네. 아이고, 참 저 아주 재밌는 노래다. 아이고, 좋죠. 예.
00:28:55
아이고, 다 했나. the God-man 말씀. 음. 그래.
00:29:03
아, 노래 듣고 나니까 강의할 걸 다 잊어버렸네. 강의 뭐 저기 저 저 목사님이 강의 잘 하시겠지.
아이고, 참. 우리가 목사님이 저 와 있지만, 이 세상의 종교는 어, 계시 종교가 있고.
00:29:21
계시 종교 계시 종교가 뭐야? 음. 계시 종교가 있고 일반 종교가 있죠. 그러니까
불교와 기독교, 또 뭐 천주교, 이슬람 많은 종교가 있죠. 내가 옛날에 한 개 강의해 줬지.
00:29:52
이 종교가 있는데, 우리가 이 종교가 목적이 없어요. 뭐만 있다고? 수단. 수단이 있다 그랬지.
우리는 그걸 전부 수단으로 바라보고 있어.
00:30:07
수단으로 바라보다 보니까 여러분이 종교가 인류의 문제를 해결을 못 해 버렸어.
그래서 지금 인류가 방황하고 있죠. 네.
00:30:19
전쟁하고 있죠. 어. 그러니까 모든 게 수단에 동원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정치인들이 잘못하면
우리가 20년, 30년 전에 저출산 문제를 종교 지도자들이 떠들어야 돼.
00:30:30
교단에서 우리 애 놔야 됩니다. 낳지 마세요. 막 이래야 되는 거야. 그런데 정치인들이 하는
대로 따라가는 거야, 종교가.
00:30:44
그렇게 했죠? 네. 그러다가 오늘에 와서는 애들이 없어지니까 애들한테. 전도해야지, 노인한테
해가지고 뭐 하냐? 맞아, 안 맞아? 모든 게 스톱 돼 버린 거야. 그래서 내가 와서 한탄하는 거야,
알겠죠? 네, 여기도 애들이 막 바글바글해야 되는데, 애 데려오는 사람이 한두 사람 있어.
00:31:09
시원이 엄마도 데려오지. 그러면 애 있는 사람이 한두 명, 두세 명밖에 없어. 되겠습니까? 안
되죠. 돼.
00:31:27
그래서 우리는 우리 스스로 희망을, 비전을 버린 거야, 그럼 내가 여러분들만 이렇게
보고 있지만, 이렇게 되면은 하늘 궁이 젊은이들이 없으면 희망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어, 젊은이들을 안 낳는 문제 때문에 여러분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
거예, 지금. 예.
00:31:44
음. 그래서 계시도 일반 계시가 있고 특별 계시가 있어요. 특별 계시, 일반 계시와 특별 계시는
특별 계시는 성경이 뭐, 불경이나 또 내가 강연하는 게 특별 계시야, 일반 계시는 달을
보면 되고, 태양을 보면 되고, 산의 자연을 보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느낄 수가 있지. 예,
그렇죠? 예, 그렇죠.
00:32:10
어, 우리가 선을 하면은 기분이 좋고, 남하고 싸우면 소화가 안 돼. 그러 있죠? 그게 우리가 일반
계시야, 특별 계시를 우리가 알아야 돼. 그런데 일본에서 조선 총독부 때 우리나라의
중앙청에 우리나라의 국민의 정신 상태를 연구하는 일본 사람이 와 있었어. 그 사람이 최근에
책을 써 냈어.
00:32:43
그게 일본 황제, 일본 천황 보는 비밀문서에 그 이제 책으로 나왔지. 한국 사람의 심성을 조사해
가지고 보고해라, 이 된 거야. 그 사람이 중앙청에 총독부에 근무하면서 한국 사람 마을을 안 간
데가 없어. 그래서 한국 사람 심리 상태를 전부 조사한 거야.
00:33:07
조사가 천황한테 보고를 한 거야, 걔들이. 네. 그리고 또 그 사람 뭘 조사했다면 한국
사람의 명당자리가 있는가를 전부 조사해라. 그래, 명당자리를 전부 조사를 해 가지고 거기다가
말뚝을 박은 장본인이 이 사람이야.
00:33:26
그래서 한국은 일본의 천하 보물을 호랑이 닮았습니다. 태백산이 호랑이 척추입니다. 저 북쪽이
호랑이 대가리고, 저 신의주가 호랑이 발톱이 중국을 향해서 이래 있습니다. 어, 포항이 호랑이
꼬리입니다.
00:33:43
먼저 요런 식으로 이제 호랑이 모양으로 천하 보물을 했어. 태백산맥 척추 5번 출 6번에 못을
박아야 됩니다. 이랬단 말이야. 그래 태백산맥에 못을 박은 거야, 이 말뚝을.
00:33:59
그러니까 호랑이의 척추에 말뚝을 박아버린 거야. 그래서 남북이 분단되기 만들었는 금강산
있는데, 그 태백산 제일 중요한 철조에 대못을 막 이런 못을 만들어 가지고 박았는데, 못 빼게
박은 거지. 요새 그런 거 빼고 있죠? 네. 그래 가지고 저 설악산 하고 금강산 사이에다 딜이
박았어.
00:34:22
그러니까 나라가 두 동이 돼버렸어. 척추를 못 박았겠죠. 그 사람이 이름이 뭐라고? 음, 그 사람
이름이 뭐죠? 무라야마 지존이라는 사람이야. 무라야마 지존.
00:34:39
한문으로는 산촌에 산촌. 그 이름이 삼촌 지순. 산촌 지순. 그러니까 지혜자의 순알 순자.
00:34:56
이 무라야마 지존이라는 사람이 우리나라의 명당자리를 다 그서 그 책에다 뭐라 하냐면은,
한국은 너무 명당이 많습니다. 일본은 명당이 없는데 너무 명당이 많은데 진짜 명당을 못
찾았습니다. 보를 한 거야. 진짜 명당은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00:35:12
그걸 도저히 찾을 수가 없습니다. 말마다 다 갔는데 진짜 명당은 숨어 있는지 찾을 수가
없습니다.한테 그렇게 보고. 근데 그 진짜 당은 신한 신의 눈을 가진 자가 한 올 것 같습니다.
어, 그게 보.
00:35:32
그 신한을 가진 자가 와야만 진짜 명당이 그 사람이 찾게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고해.
그러면서 뭐라 하냐면 한국 사람은 가을. 쓰고, 수이 길대.
00:35:45
그래, 한국 사람은 얼굴이 길고 담배 대가 길대요. 일본보다. 그 우리는 긴 게 세 가지래. 그
사람 보고가 한 사람은 가고 수염이, 그니까 얼굴이 길어 보이잖아.
00:35:58
한국 사람 얼굴이 길고, 담배가 길고, 뭐가 또 길어? 세 번째 식이야. 길다고. 그것도
일리가 있는 말이야. 그거와 유산 말이야.
00:36:23
한국 사람은 기가 길다는 거야. 아, 기가. 그 기 말고, 기가 세다 할 때 그 기가 길다는 거야.
5천년간 중국한테 안 먹히고.
00:36:36
아, 한국 사람의 귀는 쉽게 끝나지가 않는데. 아, 그 사람이 그렇게 써놨어. 대단한 사람이야.
한국 사람은 부모가 죽고도 3년간 그 성묘하러 가서 세상에서 제일 느린 사람이 한국
사람이래요.
00:36:53
우리가 빨리빨리 하는데, 보고에는 한국 사람이 제일 기가 있다. 일본 사람이 제일 성질이 급해.
그 보고서에 금방 중국 들어가서 이기고, 러시아 들어가서 이겼다가 금방 패해 버려. 그 장
나버려.
00:37:10
원자탄 빵 터지고 망해 버리니까. 일본 사람 성질이 해가 그렇게 됐다는 거야. 그걸 천천히 해야
되는데 웬놈 일본 사람 성질이 하냐는 거야. 근데 한국 사람들은 진 것처럼 가만히 있는데, 진
게 아니래.
00:37:24
시절로 다 물러가. 중국 놈도 물러가고, 러시아도 물러가고, 미국도 물러가고. 다 물러가고
한국은 언제나 길게 간다는 거야. 어.
00:37:38
그래서 한국 사람은 쉽게 이기기가 어렵다. 그래서 일본은 곧 철수하게 된다. 아시아에서. 이
사람 그렇게 보고서를 썼어.
00:37:46
야, 그 뭐라면 그 저 응, 그 양반이 대단한 사람이야. 그래서 일본은 아시아에서 철수하게 되고,
한국은 위대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그 신한을 가진 자가 나와 가지고 그 명당을 찾아 가지고
한국이 길게 세계를 이끌어 간대. 이야, 그 명당이 지금 하늘 공이야. 어.
00:38:15
아무도 여기가 삼각산 뒤에 이렇게. 있었는데 알지 못했어. 맞아, 맞아. 내가 와서 여기 이걸 다
인수해야 될 정도로 아무도 욕심낸 땅이 아니야.
00:38:26
여기가 성지인데,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최고의 명당은 그 자가, 그 신한을 가진 자가 와야 찾지,
자기 눈으로는 못 찾겠어요. 어, 그 라야 출신이라는 사람이 신기하죠. 아주 공정하게 그
썼어요. 일본은 너무 성질이 급한 게 우리이다.
00:38:54
한국 사람은 길고 담배가 길고 기가 길다. 그래서 한국 사람은 세계적인 신한을 가진 자가
나타나 가지고 세계를 앞으로 이끌어가게 될 민족이다. 한국 사람의 한국 사람의 심성은 느린
거 같은데, 굉장한 그 도인들이 나오고 굉장한 그 영적인 그 지도력이 있는 한국의 그런 사람이
와 가지고 그 명당을 찾을 것이다. 그 우리 일본은 그걸 찾을 수가 없다.
00:39:26
요렇게 보고서를 썼어. 그러니까 그 천왕이 아, 일본이 언제가 망하겠구나. 근데 그 보고서
올리고 얼마 안 했다가 다다다다다 원자 터져서 안 터져? 뻥 터져 일본이 가버렸어. 재밌잖아.
00:39:41
예, 네. 어, 무라야마 지준이 사람이 그 영화에도 나와. 무라야마 지준이 그 이름이 뭐
무슨 영화 있어? 한국 풍수에 대해서 나오는 거. 요새 풍수 영화 있었지? 이거 파묘.
00:40:01
파묘에 나오는 자이 무라마 지중이야. 그 사람이 거기는 무라야마 지준이 안 하고 무라야마
준지 그래. 이름을 뒤로 바꿔 거꾸로 뒤집어 가지고 무라야마 지을 원이 무라마 지준인데
이름을 무라야마 준지 요렇게 나와. 그 사람이 그 나와 가지고 그냥 한국의 말뚝 박아라 막 전부
이거 한 사람이야.
00:40:22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진짜 명당은 그 신인이, 신의 눈을 가진 자가 와야 그걸 볼 수 있다는 거예.
그러니까 일본은 결국 한국을 미래에 컨트롤 할 수가 없다는 거야. 그 자가 나타나서 세계를
이끌어 간대. 그 신인이 왔어.
00:40:42
안 왔어 왔어. 그래, 파멸에 보면 무라야마 준지가 실제는 역사에 있는 무라야마 지준이야. 조선
총독부에서 한국인의 성격, 국인의 풍수 이걸 연구해서 일본 낭한테 보고한 사람인데, 우리나라
마을 가서 명당 안 간데 없고 모든 좋은 자리는 다 조사를 해서 보고해서 그 책이 지금 팔리고
있어. 서점에 있어요.
00:41:15
무라야마 준지 음. 그러니까 우리는 어 일본 사람들이 분석을 잘해. 분석을. 그 분석.
00:41:25
그러니까 우리 물도 수 서 일본을 했잖아. 불로도 마찬가지고. 일본 사람들이 분석하는데
전문가들이야. 음.
00:41:34
그 사람들 우리나라 민족까지 끈기가 없어. 우리는 5천 년간 담배 들고 기다려. 왜 내가 올
때까지. 재밌죠? 네.
00:41:48
아, 내 내가 이야기하면 다 재밌어요. 그러니까 무라야마 지도 신이는 알고 있었지. 네. 다 조선
총독부에 앉아가.
00:41:59
아이, 총독부가 몇십 년 안에 망하겠다 다 알고 있어. 어. 무라야마 준지는 참 대단하죠. 네.
00:42:09
음. 무라야마 준지가 아니라 무라야마 지준인데, 그 영화 파멸에 있는 무라야마 준지로 나와요.
그렇게 이름을 바꿔 가지고 했지. 네.
00:42:18
가짜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사람이 태백, 설악산 하고 금강산 사이에 말뚝을 뒤이 박아
가지고.
00:42:28
남북이 된 거야. 저거는 철수했는데. 그 말을 안 빼고 가버렸지.
00:42:35
아, 저 요새 이제 우리가 그걸 빼고 있지. 그런데 그 사람이 설악산과 금강산 사이에 어디에
박았는지 잘 몰라. 우리 풍수학자 네. 그런데 여러 군데 박은 거 다 뽑았어.
00:42:47
몇 백 군데 뽑았는데 그거 담당이야. 음. 그런데 박으면서 그 사람이 한 말이 이 민족은
이걸 아무리 박아 봐요. 진짜 명당에 다 박아 있는데 못 박았으니 일본은 반드시 아시아에서
철수한다.
00:43:07
이렇게 황제한테 보고했는데, 일본 차한테 보고했는데 그대로 돼 버렸어. 대단했죠? 네. 음.
알겠죠? 네.
00:43:15
재미가 없어. 나는 뭐 아침마다 재밌는 이야기를 한 개씩 해 주니까, 뭐 내가 이야기꾼인 줄
아는 거 같아. 민족의 자존심을 가져야 돼. 우리 민족이 동작이 느린 거 같아도 민첩할 때는
민첩하고, 느려야 될 때는 느리고 잘하는 민족이야.
00:43:37
그 민족에서 역사를 바로 세울, 세계 전쟁을 막을 인물이 이 민족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이 일종에 이게 인간적인 계시를 한 거야. 이것도 계시잖아. 네, 네.
00:43:58
그래, 안 그래? 근데 남사고의 계시, 뭐 노스트라다무스의 계시, 여러 계시가 있죠. 석가모니
계시, 예수님 계시 뭐 이런 게 있지. 그러니까 그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네, 그렇죠.
00:44:07
네. 질문. 네.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00:44:15
지수 마을에 대한 질문입니다. 어디? 지수 마을이 the God-man. 최근 기사가 올랐습니다. LG
창업주의 손자인 구본능 씨가 세계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 센터를 한국에 건설한다는
기사였는데요.
00:44:26
뭘? 뭐 센터? 세계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 센터? AI 데이터 센터? 어, 지수 마을이 수많은
재벌을 배출한 것도 신기한데, 그 삼재도 이렇게 세계적인 포부를 펼친 게 인상적입니다.
질문은 두 가지인데, 이런 AI 센터 건설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고요. 두 번째는 지수 마을은
도대체 어떤 곳이길래 이렇게 큰 인물들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지수 마을은 내가 서울서
태어나서 우리 조상들이 천 년간 있던 마을이야.
00:44:51
우리 허 씨, 조 씨 요런 사람들이 천 년간 있는 마을이니 어, 가야 시대부터 있던 거. 신라
시대부터 우리가 거기 허 씨들이 착했어. 허 씨, 구 씨가 같이 정착한 거야. 근데 실제 말은 허
씨 말인데, 구 씨가 우리 사돈이 그 와서 장가를 와서 있다가 구 씨가 좀 만들어진 거야.
00:45:16
그래서 구 씨, 허 씨가 있는데, 허 씨가 90%, 구 씨가 한 10% 이렇게 돼. 있어. 근데 지수
마을은 어, 그 마을에서 내가 서울서 태어나 가지고 지수 마을까지 갔지. 그럼 우리 아버지,
할아버지들이 있는 말이니까 당연히 가지.
00:45:38
거기서 네 살 때 가지고 15살까지 거기서 컸지. 그래 다시 서울 온 거야. 그 내가 딱 만 10년간
있었겠지, 세월에서. 그런데 또 우리나라 재벌이 178명이 나왔어.
00:45:52
엄청나잖아. 삼성, 효성, LG 뭐지 많은 재벌들이 거기서 다 나온 거야. 그럼 거기는 나도 거기
출신이잖아. 조상이 거기 사람이니까.
00:46:08
그런데 나는 말은 허신 아버지의 DNA 안 가지고 왔잖아. 어머니 혼자 나를 배 가지고 아버지는
서대문 감옥에서 사용을 기다리는데 우리 어머니가 면회 다니다가 3년 만에 나를 낳지. 그게
용이었다. 50년 1월 1일.
00:46:28
아버지는 그 전에 구속이 돼 있어.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한테 우리 어머니가 나를 데려왔을 때
얘가 어디서 났고 이런 거 안 물어봐. 우리 아버지가 우리 어머니가 내가 이상한 꿈을 꾸고
태몽을 현몽을 해 가지고 예를 낳습니다. 당신 자식이 아니라도 이름을 지어 주세요.
00:46:48
그랬는데 뭐 우리 아버지가 당신 뭐 바람피 애를 다 이런 하나도 안 물어봐. 그 우리 어머니한테
이름을 서울라 영자는 알겠죠. 영자는 무슨 영자야. 편안할 영자를 넣어라.
00:47:05
그 우리 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은 글자 한자야. 서울 경 한자 딱 지어준 거야. 서울 경 한자. 그
지어주면서 하는 말이 동경과 소경과 남경과 북경이 있다.
00:47:20
여기에 서울이 센터다. 그 당신이 꿈이 그게 사실이 그러면은 얘는 경자를 가지고 가야 돼. 걔
중심에는 서울 경자. 세계 통일한 사람이네.
00:47:34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그 이름을 딱 꼬 경자를 넣고 영자는 학자요. 영자는 이 집 속의 집
밑에 마음 심자 성령이 들어가고. 밑에는 피, 혈, 자, 육신이 들어가죠. 그러니까 제 영과 육신이
동시에 집 안에 들어와 있는 거 아니야? 영육간에 합치된 거야.
00:47:59
그지? 그 서울에 하늘에서 말씀이 있었는데, 희망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요게 뭐야?
하나님이야.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 그니까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말씀이니까 우리가 허가를 받잖아. 뭐, 개인은 허락을 받아야 되지. 그지? 국가는 업체는 특허
받아야지.
00:48:25
네, 특허. 그다음에 옛날 임금들은 윤허를 받아야지. 이놈, 허자 없으면 아무것도 안 돼. 이
호자의 서울 경을 허락한다.
00:48:36
그지? 네. 영육간의 통일을 허락한다. 장한 신인. 그래서 우리 마을이 지수 마을도 잘 봐.
00:48:50
지수 마을도 이름이 지혜지. 자, 지혜지. 응.
00:49:01
지혜지. 물 수 자, 지혜로운 물이지. 네. 그러니까 이 지혜로운 물이 왜 지혜로운 물이야? 이것도
알아놔야 돼.
00:49:12
네. 왜 지수 마을에서 내가 태어나냐? 중남 교에서 태어나고 중랑은서 이게 뭐 중이잖아. 네.
그러면 이게 뭐야? 눈물 흘릴 왕자야.
00:49:24
그러니까 눈물을 흘린다 이 말이야. 또 여기에 삼각산은 예수 십자가에 처형되는 모습이야.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임종하는 12. 여기는 도봉산은 열 명의 제자.
00:49:37
도봉산은 12제자. 12제자가 예수 처형을 보고 울고 있는 게 우천이 맞아? 말이. 근데 내가
우성제 해야지. 예.
00:49:49
그렇잖아. 그리고 여기서는 수락산에서 내려오는 거는 상계천이야. 하늘에서 내려온다 이
말이야. 상천 말이야.
00:49:59
그러면은 하늘에서 내려온 물하고 예수의 십자가 물이 합쳐서 중랑으로 내려오니까 이게 중랑.
이건 눈물 흘릴 자야. 눈물 흘릴 낭자. 그러니까 동서양에 눈물 흘린다.
00:50:11
그런데 우리 지수에는 여기도 눈물인데 지수에도 물이야. 지혜로운 물이 뭐 연필이 이래. 아리
세잖아. 지혜로운.
00:50:32
물이지네, 지혜로운 뭐 이렇게 돼. 지수면 이죠. 그렇지, 그렇지. 그러니까 지혜로운 물인데,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게 이게 왜 지혜로운 물이 되냐면 잘 봐요.
00:50:52
무, 명, 초, 수, 유, 생, 음.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그러면 이게 연기야, 연기. 불교의 연기.
00:51:17
그러면 부처님 12연기. 이 12가지가 인간을 살아가게 하는 거야. 돌고 돈다 이 말이잖아. 잘
봐요.
00:51:31
무에서 늙는 거는 왜 늙나? 태어났으니까 늙는 거야. 네. 그러면 태어나는 거는 왜
태어났냐? 유가 있어서 태어난 거야. 뭔가 있어 가지고.
00:51:42
그러면 유는 왜 왔느냐? 치가 있으니까. 여자 자궁이 청자를 잡아 땡겼으니 있는 거야. 그러면
치는 또 어디서 왔느냐? 사랑을 하다 보니까 정자가 나온 거야. 맞아, 맞아.
00:51:57
요게 그 순서야. 그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정자를 받았기 때문에 사랑하니까 정자가 나왔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거는 또 사랑을 왜 있느냐니까 받았기 때문에 정자를 받았으니까 애가
생긴 거야.
00:52:13
그러면 수는 왜 왔냐? 초 남자가 만나서 잠을 잤으니까 비었으니까 뭐가 나왔다 이 되는 거야.
이게 촉감 했다. 피부가 만났다 이 말이야. 촉은 왜 왔느냐? 육입, 이비, 설, 신, 쳐다보니까 이뻐
보이고, 뭐 물질이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팍팍 들어오네.
00:52:35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감성 때문에 일어난 거야. 육입 때문에. 그래, 안 그래? 그럼 입은
왜 왔느냐? 명색 때문에. 명색.
00:52:51
그 루주 바르고 머리 길르고 이쁘고 끌리니까 명색이 있으니까 육이 생긴 거야. 명색은 또
어디서 왔냐? 식. 저는 이쁜 거야. 요렇게는 키가 큰 거야.
00:53:01
저는 가슴이 큰 거야. 이런 거를 우리가 식을 가지고 있는 거야. 요거 전생에 가져온 거야. 요게
있으니까 또 요놈이 요렇게 됐다 이 말이야.
00:53:10
식은 또 왜냐? 행동을 했기 때문에 식이 있는 거야. 내가 뭘 했기 때문에 식. 내가 연애를 했기
때문에 식이 있는 거 아니야. 그러면 이거는 행은 어디서 왔느냐? 무에서 무식하니까 행동을
했다는 거야.
00:53:22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이 연기는 무지, 지수면 할 때 지혜, 지자 이게 없어서 일어난 거야. 맞아,
맞아. 지혜만 있으면 지혜로운 물이 있으면은 이런 육이 인연이 생기나? 통해 버려. 이 무이
무가 모든 인연의 범인이야.
00:53:47
아, 여러분, 남편을 알았으면 그 만났겠죠. 처음에 모른 거야. 우리가 판단을 잘못해 가지고
만난 거야. 한 명을 만나기 위해서 40억의 여자를 포기한 거야.
00:54:01
맞아, 맞아. 내가 이 여자하고 결혼해 버리면 다른 여자는 다 없어져 버려. 그래, 안 그래? 근데
이 여자하고 결혼했는데 또 딴 여자를 쳐다본다고? 존재할 수 없는 거지. 그러니까 한 여자를
택한 게 아니라 40억 여자를 포기하고 꼭 원수 같은 남편, 그 원수 같은 여자를 왜 택하냐고.
00:54:20
이 그지. 그 무지해. 그런 거야. 무지.
00:54:30
제대로 알았으면 진짜 안 싸우고 평생 행복해 살 남편을 만날 수 있는데. 이러면 그게
무식하니까. 이제 알겠지. 이 시.
00:54:43
그러니까 우리 우리 기독교에서 말하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것도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게.
봐. 십계명이 나 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우상을 섬기지 마라.
00:54:51
하나님의 망 끄지 마라. 응. 네 번째. 응.
00:54:56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그지. 다섯 번째. 부모를 공경하라.
00:55:00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00:55:03
여덟 번째. 도둑질 하지 마라. 점점점 약해지지. 그다음에 아홉 번째는 뭐야? 거짓 증언 하지
마라.
00:55:08
열 번째. 남의 이웃의 것을 탐내지 마라. 돼 있지. 그러면 요게 요렇게 돼 있는데요.
00:55:18
모자처럼요. 남의 단을 신을 섬기지 마라. 요거만 지키면 이건 안 지켜도 돼. 무슨 네? 요것을
위해서 이게 있는 거야.
00:55:29
이거 이거 전부 다 이게 문자에서 원인이 온. 것처럼 이거를 안 지키면 다 개판되는 거야. 이거,
이거 안 지키고 뭘, 뭘 안식일을 지키고 뭘 해? 이거네,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거는 우리는
십계명의 1번, 1번 계명이 신인이 있다, 하나님이 있다.
00:55:50
요거 하나만 제대로만 알고 있으면 돼. 알겠지? 아, 그래서 지수면이라는 그 말이 왜 유명하냐.
지혜로운 물이 거기를 최고의 명당을 만들어 놨어. 이게 마을이면 낙동, 진주, 남강이 남에서
북으로 올라가는 남강이요, 지수 마을 돌아서 이렇게 올라가게 지수 마을이야.
00:56:14
네, 알겠지? 이 물이 여기 진주야. 남강이 70리가 와서 여기 지수 마을 뺑 돌아 가지고
낙동강으로 가는데, 남에서 북으로 올라가. 강이 여기가 지리산이야. 여기가 바다야.
00:56:33
여기가 바다인데 이 강물이 바다로 안 가고 서울로 올라가는 거야. 북으로. 이거 남이야. 남에서
물이 올라와서 북으로, 북으로 우리 마을을 한 바퀴 돌아 가지고 북으로, 북으로 가다가 낙동
만나.
00:56:47
특이하지? 여기가 바다인데 여기가 바다인데 이게 산이야. 지리산에서 내려 바다로 안 가고
우리 마을로 가 가지고 한 바퀴 돌아서 낙동 마을로 가고 부산으로 가. 신기하죠? 그래서
여기는 기가 센 데야. 어마어마한데.
00:57:05
남쪽에서 물이 우리 마을로 와. 남쪽에서. 그러니까 복이 굴러 들어오는 거야. 그 돈이 굴러
들어오는 곳이야.
00:57:13
알았지? 그 전부 부하게. 내가 서울에 일로 와. 안 왔어? 어. 내 대통령 나갔다 할 때가 마.
00:57:25
어. 300억이 필요해. 그 300억 금방 만들어. 대통령 두 번째 나갈 때도 금방 몇 백억만.
00:57:35
세 번째 나갈 때도 금방 몇 백. 이번에 만들었잖아. 이번에 나갈 때 뭐 좀 썼지. 그때보다 많이
안 썼지만 하여튼 마음만 먹으면 수백 명이 평생 버는 돈을 순식간에 만들었을 때 돈을 나가네.
00:57:56
국회의원이 한 군데에서 세 번만 떨어지면 거지가 되네. 근데 전국에 인쇄물이 나가고 후보
등록비가 국회는 1천만 원인데, 나는 30년 전에 5억을 냈어. 30년 전에 5억이면 서울 시내
빌딩 하나 살 수 있었어. 그런 걸 내고 대통령을 나왔으니, 취임한 사람은 얼마나 돈 만드는
기술이 좋은가.
00:58:18
돈 벌려면 빌딩은 아무것도 아니야. 알겠어? 따라와. 돈이 사람을 못 살게 따라오는 거야. 이
귀찮은 걸 증도로 따라와.
00:58:33
그러니까 그걸 빨리빨리 없애는 게 대통령 나가는 거야. 한번 나가면 여러분이 수천 년간 쓰는
돈을 써야 돼. 그러니 여러분, 나는 돈 버는 사람들 보면 왜 그렇게 돈을 못 버는지 모르겠어.
우리 고향 사람들은 전부 재벌이야.
00:58:53
신기하잖아. 땅도 그렇지만 내 혈통도 그렇다 거 알았지? 신인은 그런 능력이 있다. 재밌지?
아주 짧은 시간에 하는 거라 강의가 좀 속도가 빠릅니다. 재밌지? 어, 이거 내가 마이크로 안
해서 다 들어갔으려나? 다 들었나? 알겠지? 오늘 강의는 이걸로 끝납니다.
00:59:30
자, 또 이거 또 레벨 주겠어. 레벨 만무. 오늘 온 문들 레벨 만무 들어가라. 이 영상 보는 사람들
레벨 천무 들어가라.
00:59:49
이 모주는 영상은 그때만 들어갑니다. 그다음 자꾸 보면 무식이 추가돼요. 알았지? 계속 볼
때마다 천무 들어가는 게 아니야. 오늘 축복, 명패, 건축 헌금, 건축 에너지, 오늘 신규 모신 분,
정의원 가입한 분, 정현비, 송유하 분, 정현비, 정하신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01:00:15
근데 여러분들이 하나 깨달아야 될 게 있어. 내가 레벨을 오늘 온 사람들 30무 줬지? 내가 또
오늘 온 사람들 만무 줬지? 근데 여기서는 추가돼서 들어가는 레벨이 있어.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들이 White Heaven, 명패, 건축 헌금 뭐 이런 거 했잖아. 정의원 가입.
01:00:34
이런 걸 했잖아. 그러면 내가 주는 건 30인데, 공에서 또 내 배를 줘. 그거는 여러분이 알
필요가 없어. 네, 이중으로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
01:00:45
나는 특별히 보너스를 주는 거고, 여러분이 한 행동에 대해서 공에서 레벨이 안 들어가는 게
없어. 다 들어갑니다. 그거는 내가 레벨의 액수를 이야기 안 할 뿐이지, 적은 게 아니야.
여러분이 지나가다 어떤 사람한테 길을 안 내줬다, 뭐 짐을 들어줬다.
01:01:05
이러면 여러분들은 레벨이 들어가는데, 그 사람들은 안 들어가네. 그 사람들은 레벨을 축복을
안 받으니까 레벨 자체가 없어. 그 사람들은 그냥 좋은 일 한 걸로 기록될 뿐이야. 근데
여러분은 레벨로 기록이 되고, 지나가다가 어떤 사람 배고픈 사람인데 빵을 하나 줬다.
01:01:24
그럼 여러분 레벨이 팍 올라가는 거야. 근데 그걸 the God-man, 나 방하는 좋은데 레벨
올렸어. 이런 거 소용 없어. 그냥 내가 주는 거하고 달리 들어간다는 거.
01:01:35
그래서 여러분이 풀 뽑았지? 그럼 내가 레벨 심어 주지. 근데 공에서는 더 많이 줄 수가 있어.
그 풀을 몇 시간 뽑았는지 계산이 다 돼 있어. 뭐 5분 뽑았다 그래도 내가 주는 거보다
많아.
01:01:50
이제 이해 가죠? 이중으로 갑니다. 예, 그짓말 꼭 알고 계세요. 예, 오늘 신규 모셔. 아이고, 다
들렸지.
01:02:07
오늘 한상이 봉원한 분, 예, 예물 올린 분, 나름은 꽃바 올린 분, 물에 고시 원한 분, 하루 봉사자
레벨 신모 들어가라. 자, 이제는 8촌까지 병 고쳐 주는 겁니다. 그 식초를 물에 타서 물을 먹을
때 그냥 먹기도 하지만, 식초를 좀 타서 먹으면 만병이 좋아져. 그래서 소염 다초 식초를 많이
먹어라.
01:02:27
가능하면 하루 세 번씩 먹어라. 이 소리야. 그다음에 또 소염, 소가 아니고 소후 다박. 뭐냐?
걸쭉한 거.
01:02:41
뭘 갈아서 먹지 말라 거야. 갈아서 뻑뻑한. 해가 먹으면 안 돼. 그냥 맑은 홍차를 먹거나 이런
녹차를 먹는 건 괜찮은데, 뭐를 갈아 가지고 뭐 오대 저 산에 가서 녹용을 막 뻑뻑한 거 그런 걸
일곱 잔을 먹었다.
01:02:57
그 큰일 나는 거야. 무슨지 알죠? 알지도 못하는 거 시커먼 걸 가지고 막 많이 먹었다. 되겠나?
안 돼요. 그러니까 뭘 먹든지 연하게 해서 먹어라.
01:03:09
이게 소화는 두꺼운 거고, 네. 박은 열은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뭐 뭘 약을 먹더라도 좀 맑게
해서 먹어라. 너무 진한 거는 먹지 마라.
01:03:22
네. 간이 그걸 소화할 수가 없다. 네..

25-02-25The Best Wife: Understanding

the Seven Types of Wives and the Path to
Unconditional Love with Huh Kyung young
00:00:03
요 자, 오늘도 많이 왔네. 네벨 만무 들어가라. 유튜브 오는 사람
전무 들어가라. 감사요.
00:01:02
몽충 올립니다. 시작, 신인 방탄 통수니다. 백무 들어가라. 아이고, 말이도 가져간다.
00:01:22
요새 경기가 어려울 때 많이 받아놔야 돼. 레벨이 올라가면 이상한 좋은 일이 자꾸 생겨요.
예, 벨 천무 들어가라. 같이, 어디서 같이 왔지? 봉구, 도봉구 전부 전무 들어가라.
00:02:01
레벨 이천무 들어가라. 아이, 편견이 많지. 근데 아이디어가 좋아요. 어디서 오셨나? 충주,
충주에서 온 사람 다 2천부 들어갔다.
00:02:19
아까 부른 사람이 누구지? 노래는 참 잘 불렀지. 근데 바다가 육지가 돼도 못 갈 사람이야.
바다가 육체가 돼도 찾아올 사람이 없어. 살 빼야 찾아오지.
00:02:41
그 찾아오겠지. 부르면 뭐해. 그러니까 얼마나 불렀던 이제 노래를 잘 불러. 그건 꿈일 뿐이야.
00:02:50
받다가 육체가 됐다 하더라도 남자가 오겠나. 레벨 이천무 들어가라. 정수미 센터 전부 이천무
들어가라. 아이고, 거창, 거창, 창, 창도, 창도 들어가라.
00:03:14
얼마나 남자가 나으면 저렇게 바다를 육지가 됐으면 하고 노래를 불러. 부르면 뭐래. 그래, 안
그래. 아이고, 아, 예.
00:03:23
다음은 양씨, 또 더, 더 한 사람이 또 나오. 요는 뭐, 육지가 바다라면 불러야 되겠네. 은 양 정을
찾아가자. 내별 이천무 들어가라.
00:03:48
잘 부렸죠? 네. 아, 우리 양씨, 양주시 전부 레벨 2무 들어가라.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00:04:07
우리가 하늘 공을 오는 것은, 어, 여러분들이 스스로 만들어서 온 길입니다. 네, 천국에서
여러분들을 “천국 가자” 이렇게 한 게 아니야. 본인들이 천국 가는 길을 알아낸 거야,
네. 그러니까 넓은 길로 가면은 그게 지옥 길이야.
00:04:27
좁은 길로 가는데 자꾸 유혹이 있어. 그러면 그게 천국 길이거든요? 네. 그러니까 천국 가는
길은 아주 좁다. 그래서 우리가, 음, 인간이 뭐 때문에, 콩나물이라도 결핍이요.
00:05:08
우리가 결핍이 있기 때문에 천국을 가려고 하는 거야, 이 세상은 아무리 뭐 돈이 많고
권력이 많고 이래도 항상 결핍이 따라다녀, 그렇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이 결핍을
벗어나려고 천국을 가려고 하는 거야, 그 이 세상은 아무리 환경이 좋아도 그 뭔가
하나가 결핍이 있어, 그래서 이 결핍을 우리가 해결하려고 종교를 찾고 막 이러는
거야, 뭔가 집안에 속이는 아들이 하나 있든지 딸이 하나 있는 거야. 뭔가 그 집안이
잘되는데 꼭 결핍이 하나가 있어. 그런 없는 집이 있을까? 없습니다.
00:06:00
없어요. 음. 그래서 우리는 결핍 때문에 우리는 천국을 가려고 하는 거야, 네. 그러면은
결핍은 다른 건 다 있는데 없는 게 있다, 이 소리야.
00:06:14
꼭 이렇게 돼 있어, 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결핍에 노예가 되면 안 돼. 네. 그런데 이
결핍을 딛고 여러분들이 여기까지 온 거야.
00:06:25
좋은 일을 한 거야. 어, 자타 일심, 불교는 자타 일심, 생불 도가 있지. 네. 어, 그러니까
스스로 일심 성불도, 음, 이런 것이 불교에서도.
00:06:57
있어요. 음, 근데 요새는 자타 일심 성불도 없어. 사람들이 이렇게 돼 가는 게 드물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니까 이런 나와 남이 한 마음이 돼야 돼.
00:07:12
그죠? 근데 나와 남이 한 마음이 되나? 그지. 자타 일심이 되는 사람이 별로 없어. 자기가 뭐야?
나와 남이 한마음이 될 때 부처가 된다. 이게 이제 불교 이야기야.
00:07:30
알겠죠? 네. 요새는 자타 공멸, 나도 죽고 너도 죽다. 이거 자타 공멸. 여야가 싸우죠? 네.
00:07:41
근데 뭐 대통령 하나 가지고 싸우지. 그러면 이거는 서로 죽지 않는 거야. 북한에서 쳐올 수
있어, 심하면. 그렇죠? 네.
00:07:49
심하게 때는, 때다 하고 내려올 수 있지. 그러면 자타 일심이 아니라 공멸, 같이 죽자는 거야.
같이 죽자. 공, 한꺼번에 같이 죽자.
00:08:03
자타 공멸, 성불도 아니지. 네. 자타 공멸 뭐예요? 같이 죽자. 자타 공멸, 망.
00:08:18
자타 공멸 무슨 도가 되겠어? 지역, 지역도. 그 아무리 콩나물이 이제만 그래도 그 정도는 다
알려준 거. 네. 자타 공멸 람들.
00:08:36
응. 자타 공멸, 이건 자타 일심을 해야 성불이 되는데 지금은 자타 공멸지 알려졌어. 다 같이
죽자 이거야. 너도 죽고 나도 죽자.
00:08:49
되겠나? 안 돼요. 안 되겠죠. 자타 공별 하면 뭐가 돼? 망도, 망도, 망하는 거야, 망하는 거.
우리나라가 전쟁이 날 수도 있고.
00:09:00
그렇죠? 네. 태망 도가 되는 거야, 망하는 도 닦는 거야. 우리는 이렇게 공멸 하면 안
됩니다. 네.
00:09:11
부부 직관도 그렇고 일심이 돼야 되죠. 그래서 집안에서 막내 딸을 하면은 막내 딸이 아버지를
가지고 놓으라. 아빠가 뭐라, 엄마한테 뭐라면. 아빠는 왜 그렇게 엄마한테 잔소리가 많아,
이렇게 반말로 꾸짖을 수 있는 게 딸이야.
00:09:29
그렇죠? 네. 그럴 때 아버지가 딸한테 꼼짝 못 해. 저거 징주 할머니가 와서 하는 말처럼 그거 딱
듣고 아버지가 좀 자제를 해요. 막내딸한테 그렇게 하나, 안 하나.
00:09:43
그지? 막내딸은 반말로 “아빠, 조용히 해.” 이런다니까. 엄마한테 자꾸 잔소리를 해서, 그렇게
하지. 그거는 막내딸한테는 아버지가 꼼짝 발을 못 해요. 어느 집안이라 그래.
00:10:02
그렇죠? 네. 그 막내딸이 나이 많나? 아, 나이는 새파랗고 질지 말해서 어린데, 아버지한테
반말하는 애는 딸뿐이야. “아빠, 이렇게 해, 저렇게 해.” 이렇게 명령을 하는 게 딸이지. 네.
00:10:16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어떤 남자든 자기 막내딸한테 반말 듣는 거 싫어하는 사람 없어.
존댓말 하면 정 떨어져. 막내딸은 반말을 해야 아버지가 그 딸 말을 착착 들어. 그렇죠? 네.
00:10:33
그게 이쁘죠? 네. 그 예의를 갖춰서 이쁜가? 아닙니다. 예의를 안 갖췄는데 그렇게 이뻐. 근데
마누라가 그렇게 반말로 “조용히 해.” 이래 봐.
00:10:44
그거 좋아할 사람 있나? 그 우리가 너무 차별을 하는 거야. 부인한테, 자기 남편한테 너무
차별을 해.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야. 딸이 그렇게 하면은 다 용서가 돼.
00:11:00
근데 마누라가 그렇게 얘기하면 용서가 안 되는 거야. 안 되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딸이나
부인이나, 그 부인도 그 집에 딸이었어요. 이제 모르잖아.
00:11:09
지 아버지한테 “하지 마, 아빠, 뭐.” 이러던 애인데, 시집오면 그 말을 할 수가 없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그걸 우리가 이해를 해야 돼요. 음, 저, 우리 마누라도 저 집에 가면 저 아빠한테 “밥
말하고, 응, 아빠, 이러지 마. 아빠 밥 제때 먹어.
00:11:29
운동 열심히 해.” 이렇게 반말하는 게 딸이야. 그러 좋다고 아버지는 허무하게 생각해. 그렇죠?
예,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것을 너무 차별한다. 자기 아내나 남편한테 차별하는 거 고쳐야 돼요.
00:11:44
네, 사랑하면은 다 용서가 돼. 네, 딸을 용, 딸을 사랑하니까 막 반말은 뭐라 해도 꼼짝 못 하지,
아빠가. 그래, 안 그래? 그래, 아빠가 막 딸이 부부 싸움 하는데 딸이 조용히 “아빠, 왜 엄마한테
자꾸 그래?” 이러면은 아버지가 조금 참아. “어, 저것는 옆인데, 이것도 옛날에 귀한 집
딸이었을 텐데, 우리 딸 지금 시집 가서 내가 같은 남편 만나면 저 어떻게 하지?” 이런 생각이
들까, 안 들까? 이 딸도 시집 갔는데 내 같은 남자가 잔소리 해고 막 그러면은 아버지가 딸을
봐서 참는 거야.
00:12:22
어, 그래, 안 그래? 그니까 어른들은 남자들은 여자를 보고 철이 들어가는 거야. 네, 그
어린 딸을 보고 철이 들어요. “어머, 우리 딸 저부터 시집 가하면 또 저거 남편한테 내가 잔소리
들으면 안 되지. 나도 좀 적당히 해야겠다.” 그리 참겠지만 마음이 하나가 돼야 돼, 네,
어이, 딸한테는 잘해주고 마누라한테 개심하다 그러고 이러면 되나, 안 됩니다.
00:12:55
안 되죠. 다 사랑으로 봐야 돼. 응, 장인이 된 것처럼 마누라를 대야 돼, 아, 뭐 그냥 막
딸이 막내 딸이 아빠한테 반말하고 막 그래도 아버지는. 좋다고 이러잖아.
00:13:08
그냥 마누라가 막 뭐라 사도 그냥 그걸 느긋하게 막내 딸한테 듣는 것처럼 좀 이해를 해야
되겠지. 우리는 이해가 점점 좁아지고 있죠. 요런 거는 우리가 조심해야 된다, 나는 뭐
아침에 강의하는 걸 시간이 짧아서 길게 못해, 그래서 우리는, 그래서 우리는 뭐를
깨달아야 되느냐, 그러니까 일곱 가지 아내가 있죠. 일곱 가지 아내가 어머니 같은 아내가 첫
번째지.
00:13:57
누나 같은 아내가 있지, 여동생 같은 아내가 있겠지, 친구 같은 아내가 있지. 그다음에 다섯
번째 아내가 뭐야? 다섯 번째 아내, 종 같은, 종 같은 아내. 두들겨 패면 맞고 밥 주고 밥해 주고
일해주고 월급 달라 소리 안 하고, 마누라가면 월급 달라 그러나 종이, 그러니까
종 같은 아내는 월급도 없어, 요게 아내 중에 제일 나쁜 아내가 다섯 번째, 동생,
친구, 이거 뭐야 이거? 친구 같은 아내, 여동생 같은 아내, 이거는 오빠 왜 그래, 이렇게 할 수가
있어, 반말로, 누나 같은 아내는 무조건 남동생을 위해서, 그 우리나라 누나들이
남동생 학비 대느라고 학교 못 간 누나가 많아, 옛날에 공장 다니면서, 그지? 그래서 우리는
나이 많은 사람 쳐다보면 전부 희생자로 보여. 여자들 보면 옛날에 공장 다니면서 남동생
공부시킨 사람 많아요.
00:15:03
근데 남동생 학부 있는데 누나는 학벌이 없어, 그래 시집 가서 남자한테 어디
터지고 막 이런. 무식한 옆에 내가 있나, 이러고 당하지, 당해도 동생을 봐서 참는 거야. 자기
동생 공부 시켰잖아, 그래, 학벌이 없다고 남자가 괄시하면, 어어, 터지더라도
동생을 생각해서 참는 거야, 아, 내가 가질 학벌을 내 남 줬어, 내가 이 남편한테
이렇게 당할 줄이야, 그럼 우리가 학벌 없다고 괄시하면 되나, 안 되나요? 안
되는 거야, 절대로 안 돼요. 옛날 어머니들이 그래서 지금 중년 나이 든 여성들이 그런 사람이
많아, 나보다 조금 나이 적은 사람, 그런 또래들이 고생 많이 했어, 옛날에.
00:15:52
그런데 이제 봐, 종 같은 아내보다 더 나쁜 아내가 뭐야? 도둑 같은, 원수 같은 아내, 같은,
그보다 더 최고 나쁜 아내가 도둑 같은, 도둑 같은 아내는 남자가 돈을 벌어 가지고 70, 80
정도 된 사람이 20살하고 결혼하는 사람, 그러면 그 남자가 재산이 많을 경우에 도둑 같은
아내를 만나게 돼 있어. 어떻게든 밥에다가 뭐 넣어 가지고 빨리 죽고, 그저 뭐, 좀 그냥 죽이면
법에 걸리니까, 그 먹으면 못 사는 거, 그런 거만 살살 먹여 가지고 빨리 죽어 가지고 애인이
밖에 기다리고 있어, 자기 또래, 자기 또래 애인하고 하와이 가서 그 남편 돈 수천억 되는 거
갖다 쓰려고, 수백억, 돌아갈 날만 기다리고 있는 아내가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있죠. 그걸 우리는 제일 나쁜 아내로 봐, 도둑 같은 아내, 그 사람 목숨을 도둑질한다 이
말이야. 돈을 가져가면 괜찮아요, 목숨을 없애야.
00:16:56
돈이 짓게 되잖아. 그래서 우리가 자식들은 아버지가 돈이 많을 때는 재혼하는 걸 막느라
난리가 나, 그럴 수 있지. 예, 자기 아버지가 딸 같은 여자하고 재혼하는 걸 자식들이 펄펄
뛰어요, 그러 있지. 그래서 요새는 재혼하더라도 재산 문제를 정리한 다음에 재혼을 해야, 그런
게 있죠.
00:17:18
자식들하고 원수가 되니까, 그렇죠, 네. 그래서 요런 있지, 요렇게 아내가 있지, 그럼 어느
아내가 제일 좋은 아내야? 어, 어머니 같은 아내, 그냥 잘해도 용서하고 잘못해도 용서하고,
자기 아들 잘못한 거 엄마가 뭐 그렇게 원수지고 그러지 않잖아. 그래서 요런 아내가 마음씨가
넓은 아내요, 네. 어머니 같은 아내는 자타 일심 성불도, 그지, 남편 허물이 내 허물이, 내
허물이 남편, 내 허물은 내 허물이, 남편 허물은 내 허물이, 내 허물은 내 허물이, 이런
여자가 어머니 같은 여자 되겠죠, 네.
00:18:06
그래서 내가 오늘 이야기하지는 자타 열심이라는 게 중요한 거예요, 한 마음을 가져라, 그
지금 남편하고 싸우고 있는 사람은 내 마을이 기분 나쁠 거야. 그렇다고 정순이 인상쓰지 마.
람 있을 거야, 재밌죠, 네.
00:18:29
그래서 나는 짧은 시간에 뭘 해줘야 되니까, 여러분이 오늘 내 말의 결론만 이야기할게.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요, 이야기를 했을까, 아는 걸 재밌다 그래 사람들이, 그래서 내가 잔소리를 좀
더 길게 하는 거야, 자죠, 네. 문자인데 요게 실사변이야, 그죠, 실사변, 뭐 여러분들은 이런
글자를 잘. 모를지도 몰라, 포, 이게 포승줄 할 때 성자야, 무성, 이거는 스스로 자자하죠.
00:19:15
네, 스스로 자차에 또 포승줄이 나와, 이거 무슨 말이죠? 이거는 묶을 박자야, 묶을 박,
이거는 포승 성자야. 그럼 포승줄로 없는 포승 자기를 묶고 있어, 맞나, 안 맞나? 무성 자이지,
네, 실제는 포성이 없어, 없는데 지가 어디서 포성을 가져와서 상대를 맨날 묶어, 무성 자박,
이게 나쁜 거예요. 예, 아니, 남편이 잘못한 것도 없는데 포승줄로 가지고 남편을 계속 묶는
거야, 이게, 그런데 다른 사람은 남편을 존경해, 다른 남자들은, 다른 사람들은 자기
남편을 보고 막 존경해, 맞지 않는데 마누라는 남이 존경하는 그것까지도 시기해. 응, 저렇게
나쁜 사람을 왜 저렇게 존경하나, 이러고 있어, 그 여러분은 포승줄도 없으면서 자기를
묶고 나쁜 거야.
00:20:23
그러니까 이게 원래는 뭐죠? 여기 뭐가 들어가야지 자성 자박이라야 되지. 네, 지가 포승줄을
만들어 가지고 지가 지를 묶는 거야, 이거, 이것도 나쁜 거지. 네, 네, 이 무성 자박이나
자성 자박은 여러분 안 해야 돼요. 네, 자기를 왜 징징 감아, 안 됩니다.
00:20:46
그러니 우리 마음속에는 머릿속에는 철조망이 많이 있다 그랬지. 네, 휴전선이 몇 km야?
248km, 우리 내가 여기서부터요, 밑에까지 길이가 24.8cm, 평균이요. 이마 정수에서
여기까지를 말해. 네, 그러면 이 28, 24.8cm 이 철조망은 얼마나 있다고? 무한대로 있어.
00:21:13
그 남을 묶는 포승줄이 이 안에 무지하게 많아, 그냥 기분 나쁘면 남을 막 먹고, 그래, 안 그래?
네, 이거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무성, 자박, 자성, 자을,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된다고? 콩나,
분들은 또 대답을 못 하네. 무성, 무박이일, 무자가 들어가야지. 네, 포성 줄도 없고, 먹는 것도
없어야 어머니 같은 여자가 되겠지. 그렇잖아? 네, 남을 용서하고, 네, 남을 사랑하고.
네, 그게 예수, 내가 2000년 전에 한 말이야.
00:21:54
맞아? 네, 포성 줄도 없고, 남을 묶는 일도 없다. 무박,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요게 결론입니다.
네, 결론이 뭐야? 무성, 무박, 남을 포성 먹지 마라.
00:22:17
모든 사람을 풀어줘서 원해라. 자타 심이다. 자타 일심이 불교에서는 성도인데,
기독교에서는 자타 열심이 되면 천국 행이야. 네, 하늘으로 온다 이 말이야.
00:22:32
그래서 여기 오신 분들은 그런 사람이 없다고 생각해. 있으면은 그건 지절, 앞으로
없어질 거야. 네, 천국 가기로 약속이 돼 있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것이
자동적으로 없어지게 돼 있어. 그럼 나는 이런 강의를 왜 하냐?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들으라고.
00:22:52
강의 끝났습니다. 질문. 산소가 이상한 응, 허성 산산, 신규 할아버지 산소에 여기에
UF 같은 게 와 있어. 파란 거 보이죠? 파란 거, 이 핸드폰을 찍으면 이런 게 나타나.
00:23:21
어, 파란 색깔 보이죠? 네, 옆에 여기도 나타나죠? 네, 이사전에도 있죠? 어, 이게 이 산소를
제껴도 나와. 이렇게 여러시 찍, 다 나, 여러 사람이 찍었는데 다 나왔대. 신기하죠? 네, 이게.
우리 징주 하람 산소지수, 그 사진 좀 줘 봐.
00:23:47
어제 찍은 사진, 어제 찍은 응, 그 저거는 이제 우리 어머니 쪽 사진이야. 산소 사진, 이거는
우리 할아버지 징주 할아버지 산서 저기 있죠. 어디 갔니, 여기 있잖아. 예, 사, 방금 UFO
나타난 산소가요, 산소야.
00:24:16
네, 우리 징주 할아버지 산소 꼭 UFO 같이 생겼지. 네, 그까 우리나라에서 요런 산소는
하나뿐이야. 근데 우리 어머니 집안 산소 멋있잖아. 네, 네, 잘이 잔디가 양탄자는 저리 가라야.
00:24:40
밟으면 몸이 흔들려, 잔디가 쏘어 가지고 잔디가 공간이 없어요. 밟으면이 카페트는 저리
갈아요. 색깔이 좀 그래 보이죠? 예, 예, 그대 보이죠? 네, 어, 이거는 우리 어머니 윗대
산서 되게 멋있죠? 네, 너무 멋있어. 멋있, 일반 사람들의 산수 아고 달래요.
00:25:08
셨죠? 무슨 우리 고향 사람들은 왕들은 저리 갈아요. 그렇게 조상들을 잘해나 있어요. 음, 좋죠?
네,이 우리 어머니 집안 산서고 아까는 우리 할아버지 주 할아버지 산소. 그니까 이런 산소는
효심이 지극해.
00:25:30
최사, 이거 말고 약간 동그르 낮은 거 있잖아, 낮은 거. 어, 낮은, 낮은 거 그 사진 있어. 묘 사진
넓적한 거, 옆에서 보면 산소가 이래. 네, 그죠? 네, 어, 옆에서 보면 요런 산소는 우리 하라 징자
산소 밖에 없어, 우리나라에.
00:25:55
그죠? 네, 용의 눈알이 눈알, 요게 비석을 세울 수가 없어요. 비석을 세우면 용이 머리가
무거워서 큰일 난다는 거야. 그래서 요렇게 여기서 3대 만에 세계의 황제가 나타나는 여러분
시골에 가서 이렇게 쌍꺼풀 입는 산소 봤어요? 못 봤어요? 못 봤지. 근데 이게 우리 고향에 있는
우리 징주 여러분가 봤지? 예, 가본 사람 있죠? 예.
00:26:23
어, 그러니까 내가 3대째 태어난 거야, 네, 아름답죠? 네. 요번에요, 나무를 좀 쳤어요.
나무를 좀 이쁘게 다듬었어. 왜냐면 여기 늘어지니까, 어, 조금 다듬어, 이쁘죠? 네.
00:26:44
그러니까 뭔가의 묘가 센 차는 집안에서 큰이 사람이 안 나와. 묘를 다 잘해놔야 돼. 그러면
후손들이 달라요. 자, 사 가지고.
00:27:00
근데 우리 어머니 쪽 산소 되게 좋죠? 네. 산소를 가서 밟으면 이게 양탄자를 밟는 건지, 잔디를
밟는 건지 분간이 안 가. 꼭 거짓말 같죠? 리 밟으면 뒤로 잡아주려고 그래. 옆으로 쿠션이
좋아가지고 기가 막히죠.
00:27:20
그리고 산소에 가면은 각이 있어, 기와집으로. 어, 가 제사지내는 그 기와집이 있어요. 네. 음.
00:27:28
자, 나는 것 질문. 예, 시인님 질문드리겠습니다. 우주에는 카르마 법칙이 있습니다. 우주에는
카르마의 법칙이 있습니다.
00:27:40
인간이 한 행동의 결과가 시공간을 지나서 되돌아오는데요, 인간의 행동의 결과가 즉시
자신에게 되돌아오면 거기서 배울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고
가신 것도 인류에게 배우고 깨닫게 하는 기회, 유회 기간을 만들어 주신 것이라 생요. 카르마의
법칙과 시공간의 작동 원리가 궁금합니다. 모든 인간은 가르마가 있죠.
00:28:08
카르마라는 건 그 사람의, 에, 말라야 제 7식, 그 잠재 의식이야. 그러면 인간은
가르마에 의해서 인도 사람들은 그 까르마가, 까르마를 가지고 달라이라마를 찾아내, 맞잖아.
그, 그 달라이라마를 언제 찾냐? 네 살, 다섯 살 때. 이분이 90살에 죽은 그 달라이라마가
맞는가 찾아내죠.
00:28:37
네, 찾아내지. 그럼 뭘 보고 찾아내? 까르마를 가지고 찾아내. 꼭 찾아낼 때는 까르마를 가지고
찾아내. 까르마가 뭐냐면은, 그 90대 그 달라이라마가 죽을 때 가지고 있던 물건이 있어.
00:28:49
그 물건을 딱 갖다 놓고 꼬마들이 한 몇백 명이 와가지고, 후보들이, 이 달라이라마 후보들이
그걸 골라. 골랐는데, 그 달라이라마가 쓰던 물건을 정확하게 한 열 점 찾아내야 돼. 응, 그럼
그걸 100% 찾아내야 달라이라마 돼. 전생에 온 사람이 틀림없다.
00:29:14
근데 다른 사람은 두 개만 찾았다, 안 돼. 하나만 찾았다, 안 돼. 네. 그걸 달라이라마
테스트라 그래요.
00:29:24
달라이라마는 이름이 아닙니다. 네, 부처라는 뜻이야. 부처. 부처라는 뜻을 달라이라마를, 그래,
그 사람들이 티베트에서 부를 때 달라이라마를 부른다는 거지, 그게 이름을 바꾸면 부처라는
뜻이야.
00:29:38
그러면 그 부처마다 이름은 다 틀려. 지금 달라이라마 이름이 뭐예요? 어, 어, 저,
이름이야. 핀데, 그러면 저 사람은 자기 이름이 있어. 있는데 부처가 된 거야.
00:29:54
그 달라이라마는 우리가 명을 부르듯이 이런 직책의 이름이지 자기 이름이 아니야. 그럼 그
달라이라마를 선발대를 할 때 꼬마들이 다섯 살 미만 애들이 쫙 와, 거서 달라이라마가 나오는
거야. 네. 네.
00:30:13
그래서 카르마는, 그리고 또 하나는 뭐라고, 카르마의 법칙을 작동하려면 시공간에 시공간이
필요한데요, 시공간의 작동 원리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카르마는 자기가 지금 있는 시공간이
아니고 자기 전생 시공간, 자기 전생에 있었던 시공간이 이 사람 머리에 기억으로 남아 있는
거야, 무슨지 알죠? 전생 시공간을 찾는 거지, 그때 쓰던 물건을 찾잖아. 자기는 없을 때
물건이야, 그러니까 전생의 기억을 찾아내서 그 자가 누군지를 알아내는 게 달라
하거든. 그러니까 금생의 기억이 아니야, 그렇잖아.
00:30:58
그럼 얘가 다섯 살이 됐다, 그러면 똑 달라, 막 죽고 나서 그 몇 년 있다가 달라를 찾아내거나
다섯 살로 여기 지금 와 있어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얘는 다섯 살인데 전생의
까르마를 알아내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딱 보니까 요거 내가 뭐 많이 본 거 같네, 그러
이걸 딱 그럼 그게 그 사람이 맞는 거지, 네, 음, 그렇게 찾는데 지금 달라라마, 킨텐스
지금 전 세계 뭐 강의하러 다니고 있지? 네, 실제 다니고 있어. 다니고 있는데 중국에서 가짜
달라이라마를 만든 거야. 달라이라마가 지금 둘이가 있어. 중국에서 뽑아 놓은 달라라마,
티베트에서 뽑은 달라라마 둘이가 있단 말이야.
00:31:52
중국에서도 그 절차를 거쳐서 찾았다, 그러면서 달라이라마를 하나 만들어 놨어. 그런데 실제
이 티베트 달라라마에는 인정하는 거는 이 분이야, 이 킨텐스 이 사람밖에 없어, 그럼
이건 뭐냐, 전생의 자기 기억, 이걸 잠재 의식을 무의식과 잠재의식 사이에서 이걸 빼내야 돼.
그게 우리의 섭이라 그래, 까르마. 그든 가르마는 한문을 하면 섭이야, 섭.
00:32:19
자기에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업이지만 나타나는 거야. 전생에 화가 있으면 그림 잘 그려,
그지? 전생에 가수 있으면 배우처럼 20대에 노래를 부르는데 70대가 부르는 거 같아, 그지?
자, 배우에 안개긴 장춘단공원 한번 털어봐. 우리가 털어보면 나이가 얼마나 많아 보이나 한번
보자. 정말 기가 막혀.
00:32:51
이게 스물 몇 살 때 부르는 거야. 그래서 지금 배우 좋아하는 사람이 엄청 많아요. 왜 그러냐면
전생 기억을 가지고 온 사람, 절대 현상에는 저렇게 부를 수가 없어. 한번 들어봐.
00:33:04
배우에 안개긴 장춘단공원, 비오는 장춘단 찾아도 괜찮아. 아니야, 아니야, 장춘단공원. 얘,
비오는 장춘당 찾았나 봐. 아니, 맞아.
00:33:29
그럼 처음부터 털어. 안개긴 장춘단 공원 배하 누구를 찾아왔나. 나성 목을
없이 쓸어안고 울고만 있을까. 지난날이 자리에 새긴 그 이은 두려 신남은이 글씨 다시 한번
만지 떠나가는 장춘단 배호가 나이 들어 보이죠? 네, 이게 스물 몇 살 때 불렀거든.
00:35:13
그렇죠? 어, 스물 몇 살 때 불렸는데 60대 사람 같죠? 네, 아주 노래를 잘해요. 근데 저 꼬마
정서, 16살 먹은 애가 안개긴 장춘단공원, 고등학교 이랑에 불러 거, 그거 한번 틀어봐. 이름
뭐야? 정석, 박정, 박정석. 박정석의 안개긴 장 한번 들어보자.
00:35:43
이 배호가. 내가 천사 테스트 했더니, 이 사람이 배호가 환생했다, 기가 막혀.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천사 해 보니까, 제가 배우야. 여러분들이 해보면 알아.
00:35:59
천사님 옆에 손 잡아. 손 잡아. 박정석 가수, 박정석이 배우였습니다. 맞아, 안 맞아? 박정석이
전생에 배우죠? 아, 내가 저걸 듣고 기절했어요.
00:36:17
그러니까 박정석이를 천사 되다니까, 전생에 배워야. 근데 제가 고등학생 1학년이지만,
고등학교 1학년이 왜 저 노래를 잘 불러? 한번 들어봐요. 전생의 배우로. 정확해.
00:36:44
음, 어, 신 누를 찾아왔나. 나 교속 꼭 먹을 먹 없이 쓰도 않고 불한 있을 거 지한 자에 생이 신네,
희 시 한복 허름. 만지며 돌아서는 충단. 아니, 저게 16살 짜리가 부를 거요? 아, 저렇게
부르는 사람이 없어, 우리나라에.
00:37:55
저 사람이 배울래. 내가 천사 하니까 배로 나와. 그 배호가 이렇게 다시 태어나서 돌아온 거야.
이게 바로 달라라마, 천생이 배우잖아.
00:38:10
이렇게 찾아내는 거야. 그 얘는 벌써 학교에서 이게 배로 소문이 났어. 그렇잖아. 신기하죠?
너무 잘해.
00:38:17
배보다 성향이 더 풍부하다. 전고 뭐, 제 맘대로야, 그냥. 그런데 쟤는 노래하는 애 같이도 않고
점잖아. 배우가 원래 저렇게 생겼어.
00:38:29
젊잖아요, 네, 음. 근데 다시 바를 돼서 이 세상에 왔어. 저게 까르마, 까르마.
전생에 그 업을 가지고 이 세상에 또 온 거야.
00:38:45
아마 제가 또 한동안 배우처럼 노래를 많이 부르겠죠? 네. 어, 유명해질 거야. 여러분
들어보니까 어때? 좋아? 아, 제가. 만약에 대학생이다, 이러면 얼마나 잘 부르겠어.
00:39:00
지금 쟤는 이제 고등학교 1학년이야. 근데 16살인데 키가 중3, 중3, 저 고등학교 랑이야.
중3인데, 중3인데 저렇게 노래를 잘 불러. 어른들도 저렇게 못 불러요.
00:39:16
음, 정말 잘하네. 쟤는 배호이기 때문에 노래를 아주 쉽게 불러, 그냥 쉽게 불러. 누가 보면 뭐
부담스럽지도 않아, 자연스럽게 불러. 장래가 총망되는 배호가 틀림 없어, 네.
00:39:38
그래서 이걸 우리는 가르마라인, 업보를 가지고 온 거야. 그래서 어, 말라야식, 아래야식하는
아식이 저 애한테 들어와 있는 거예, 지금 배호의 영혼이 들어와 있어요, 그 배호의
영혼이 천국을 못 가고 절로 들어가서 인간으로 온 거야. 그럼 나를 만났죠? 그럼 내가 나중에
천국에 보내주지, 알죠? 근데 저런 사람은 천국에 잘 안 보내는 이유가 있어요. 자꾸 여기
윤하서 인간들한테 재밌는 노래를 불러 줘야 될 거 아니야.
00:40:14
노래 잘하는 사람한테 천국 보내 버리면 잘하는 사람이 없어져, 그러겠죠? 이미자를 내가
천국에 왜 안 보내겠어. 다음에 이미자가 돌아가면 또 노래 자는 꼬마가 나오는데, 그 이미자
목소리를 그대로 다시 오는 거야. 그럼 그런 사람 다 천국 보내 버리면 야, 지상에 노래 자는
사람이 없어지지 않겠어? 그러니까 노래 들으려고 놔두는 거야, 안 보내, 재밌죠? 네. 자, 우리
질문에 뭐 또 뭐가 있어, 가르만 말고 뭐 없어? 예, 네, 다 됐습니다.
00:40:49
응, 네, 질문 답변은 다 됐습니다, 다. 됐어, 뭐 하나 물었는데, 어, 자, 재밌죠? 네. 아, 나는
여러분하고 노래나 부르고 놀았으면 최고로 좋겠어. 그런데 업무가 있어, 여러분들도 더
바쁘죠? 네.
00:41:09
오늘 온 분들 또 내 별 만무 들어라. 여기에 하늘 무 꼭 내 배를 다 불러 받아 갑니다. 네. 만무
주에는 이 만물을 가져가, 또 이 영상 보는 사람 선모 들어가라.
00:41:29
오늘 축복 명패 건축 에너지 받은 분, 신규 모시 분, 정회원 과위 한 분, 정의원 소개 한 분,
정의원 비 정액 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상차림 봉원 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무료 급식 후원한 분, 봉 하늘 분, 봉사자 레벨 신무 들어가라. 여러분, 이거
신무 들어가라 하니까 얼마 안 돼 보이지? 어마어마한 거야. 그래서 일이 잘 안 풀리고 몸이
아픈 사람 무가 들어가면 금방 좋아하죠, .

25-02-27-Huh Kyung young’s Last

Reincarnation and the Joys of Baekgung
Heaven
00:00:00
아, 돼, 합, 만, 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오늘 천무 들어가라네. 여러분 모두 찬찬히
앉으세요. 예, 찬찬히 앉으세요.
00:01:51
천 앉으세요. 오늘 앉네. 천천히 앉으세요. 봐.
00:02:01
예, 천 주십니다. 여러분. 네, 최고의 목소리로 신민 강탄 봉수 올립니다. 시작.
00:02:14
신민 방 공수입니다. 레벨 백달러 소리를 들려. 축을 올리는 게 아니라 레벨 빨리 빨리 내 나라
소리 들려. 진짜 맞아요.
00:02:37
네, 레벨 백무 들어와라. 아, 목소리도 크다. 그러니까 내가 백무 좋지. 네, 아이, 레벨 앉으면 안
될 것처럼 소리 질려.
00:02:53
그러니까 무주지. 아이고, 니다. 아, 반갑습니다. 오늘 날씨가 영상도야.
00:03:04
너무 더워요. 되게 덥죠? 네. 그러니까 이게 금방 겨울에서 금방 여름이 와 버리네. 네.
00:03:14
아이고, 하여튼 하늘 위에 오니까 재밌죠? 네. 재미가 있어야 면역이 올라가요. 면역이
올라가면은 귀신도 도망가고 모든 게 다 좋아져요.
00:03:25
네. 어, 이제 이 세상 일도 잘 되고, 가는 일도 잘 되고, 아주 잘 되죠? 네. 아주 양수장 잘 되라.
아이고, 신인을 만난 거는 금상첨화가 아니라 절대 명이야.
00:03:51
알겠죠? 여러분들은 그 축구 경기 보면 마지막에 올림픽 축구 경기에서 마지에. 근데 시간은
1분 남았어. 아, 그래, 안 그래? 그때 운동 선수들이 제정신일까? 아니, 재정신이 아니에요.
거기서 1분이 지나버리면 동점으로 이게 레벨이 어떻게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
00:04:14
그런데 그냥 그 마지막 1분의 신인을 만난 거야, 여러분들. 아, 그래, 안 그래? 그 분에 꽝
찼는데 올림픽 금메달이 돼 버려. 하나 공 하나 가지고 성패가 좌우되지. 네.
00:04:38
그런데 그 마지막에 한 방을 확 이 발로 찬 사람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그러니까 수없이
윤회를 했는데 마지막에 지구에 와서 윤회 딱 해가 내 만난 거 아니야? 네. 이게 마지막 윤회라
이 말이야. 때 인을 못 했어 봐.
00:04:56
어떻게. 또 지구를 돌면서 맨날 왔다 갔다 해야 돼, 네. 아주 그 막판에 금메달이 저기
있는데, 그냥 시간은 1분 남았는데 빵 찼는데 공이 들어간 게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네.
축하합니다.
00:05:18
500에서 기억을 하고 있는데, 그게 고통이 안 되는 거야. 다 좋은 일만 있어. 이 어니, 가 딸이
먼저 죽었잖아. 그 지구에서는 고통스러울지, 거기 가면 반가워.
00:05:33
맞아, 안 맞아? 고통스러운 게 아니야. 거기서는 그렇게 죽는 게 없으니까 고통이 없어.
그러니까 죽는 거는 자기를 위해서 논박 갈라지고 일해준 소가 새끼를 낳으면 그 새끼 송아지를
또 팔아먹는 사람이 있어. 그러면 그 송아지가 엄마 소하고 안 떨어지려고 장에 가서 팔로 갈
때는 어미를 데려가야 송아지가 제 가격을 받아.
00:06:03
송아지만 끌고 가면 송아지가 기운이 맥진해 가지고 안 팔려. 힘이 없어 가지고 그 어미 소를
같이 데리고 와 가지고 돈 딱 받고 송아지를 줘 버리고 어미 소 데리고 와 버리는 거야. 그러면
막 어미 소 안 간다고 난리가 나고 송아지도 울고 난리야. 그러면 그 시장 통에 송아지 팔아먹은
농부가 눈물이 날 정도야.
00:06:24
그래, 안 그래? 그냥 어미 소는 어미 새들 울지, 끼 저 가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 조그만
새끼도 팔아 가지고 농부들이려고 그 새끼를 팔아요. 근데 수놈 새끼는 잘 안 팔려.
00:06:38
암놈 새끼가 잘 팔려. 암놈. 그게 새끼려고 데려가면 새끼잖아. 그 암놈 송아지는 몇 달
먹이다가 팔아버려.
00:06:50
그러면 돈을 받잖아. 그 지하고 놈 엄마하고 헤어질 때 고 울어요. 그리고 송아지가 막 울어.
그럼 저리 끌고 가고 이쪽 한 사람 이러고 얼마나 냉정해.
00:07:05
농부들이 그렇게도 배를 해. 생 이배를. 그 우리 딸에서 여기 있는 딸을 백궁에 천국에 보냈어.
35세 딸이지.
00:07:14
맹이 다 돼서. 간 거예요. 그렇지? 알았지? 자, 내가 천사, 천 리, 그래. 목걸이, 목걸이를 엄마가
대신 받으셔요.
00:07:26
근데 이분은 위로가 필요하니까, 아, 내가 여러분한테 법문을 해주는 거야. 암송하지만
남은 팔아먹어. 농부들이 그러면 엄마하고 별 시켜, 안 시켜? 시켜요.
00:07:36
태어난 지 몇 달 안 돼서 그냥 엄마가 새끼를 잃어버리고 막 울고 밥도 안 먹고 막 그래. 내가
어릴 때 그런 거 겪어 봤지. 그러니까 송아지를 시장에 팔러 갈 때는 암소를 데려와야 돼,
엄마를. 그럼 송아지가 좋다고 따라가요.
00:07:53
따라가서 동거가 딱 되고 나면 끌고 가. 그러면 엄마가 눈물을 기가 막히게 알아. 그 새끼를
보고 막 울어. 그럼 말똥 같은 눈물을 막 암소가 흘려.
00:08:06
그런 이별은 아니야. 동물도 그렇게 해요. 갈 때가 돼서 간 거예요. 간 거지.
00:08:13
자, 내가 하나 보여 줄게.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제 죽은 딸이 제 죽은 딸이 수명이, 수명이
30, 수명이 35세입니다. 34세입니다. 34세입니다.
00:08:26
힘줘. 아니지. 수명이 30, 35세, 36입, 36세입니다. 아니지.
00:08:36
예, 35세입니다. 35세. 이게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어, 생일인데.
00:08:45
그게 중요하고. 35세가 안 떨어지네. 그럼 35세 가야 돼. 그거는 본인이 잘못해서 간
게 아니고 35세가 딱 정해져 있잖아.
00:08:57
봐, 34세 떨어져. 36세 떨어져. 35세 안 떨어지네. 자기 팔자.
00:09:05
그러니까 자기 팔자를 어머니가 뭐 어떻게 할 거야. 백궁 보낸 거는 내 만난 건 그냥 여사님이
마음이 이렇게 착해서 그런 거야. 알았지? 딸은 지금 천국에 지금 들어갔어. 500에 한, 우리
날짜로는 20일 이상이 있어야 딸이 이렇게 여자 해서 나오는 게 아니야.
00:09:21
네. 거기는 장치가 돼 있어. 음. 음.
00:09:31
애 낳고 싶다고 낳는 게 아니고 자기가 원하면 원하면 애가 오는데 자기 피를. 받는 게 아니야,
여기하고 달라요. 자동으로 기간이 딱 되면 애가 배정이 돼. 안 하고 싶으면 안 해도 돼,
그러니까 여기서 우리가 임신하는 거하고 달라, 남녀 관계를 한다 해서 애가
배고 이런 게 없어요.
00:09:55
절대 여기하고 완전 다릅니다. 낙태이지, 애를 가지고 싶으면 가지고, 가족이 많이
있는 걸 원하면 많이 있게 할 수 있는데 원하면 착착 온다는 거 그러니까 복잡하거나
무슨 뭐 교육을 시킨다거나 이런 부담이 없어, 응음. 또 지구인처럼 젖을 먹이고 살고
싶은데 가서 살고 싶다, 애를 그렇게 낳고 싶다 그러면 그 지역으로 들어가야 돼. 우리
컴퓨터처럼 자기 가고 싶은 사이트로 들어가면 되는 거야.
00:10:28
그럼 그 세계가 펼쳐져 버려, 눈앞에. 또 빠져나오고 싶으면 다 버리고 빠져나올 수가 있어요.
어, 재밌잖아. 딸이 결혼하고 싶어 했어요.
00:10:40
어, 그럼 그거 가면 자, 천사님, 제 딸이 남자로 갔습니까? 남자로 갔어요. 천국에 남자로
갔어요. 남자로 갔어요. 남자로 갔어요.
00:10:55
엄마하고 나타나는데 이게 옛날에 내 딸이에요. 아, 근데 그게 남자야. 남자야. 내가 못
알아보겠네, 알았지? 아니지.
00:11:03
엄마가 채널을 싹 바꾸면 딸의 옛날 모습이 다 보여. 무슨 그거 확인 방법이 있어? 지금 눈으로
보면은 그게 어마어마하게 이쁘고 잘생긴 남자인데 못 알아보지. 그런데 그 사람이 딸이라는 게
정보가 올 거 아니야. 그 딱 보면은 옛날에 딸 모습이 딱 보여.
00:11:22
아, 그래서 다 찾을 수 있어. 자기 어머니도 찾고 다 자기 오, 옛날로 바뀌면 딱 보면 옛날
모습이 딱. 재밌지. 그래, 끌어안을 때는 옛날 모습을 끌어안는 거야.
00:11:36
어, 실제는 잘생겼는데 옛날 딸 모습이 딱 보이지. 어릴 모습. 그럼 좋지. 그렇게 좋아요.
00:11:45
그게 천국이야. 여기는 별 고통이 있는데 거기는 불편한 게. 없어. 그 대신 남자로 갔잖아.
00:11:52
여자로 안 갔어요. 그건 알고 있어라. 자, 여러분들은 천국에 대한 증거를 많이 가지고 있어야
돼. 네.
00:12:02
방금 이 딸이 돌아갔는데, 천국 어디에 갔는지 봤죠? 네. 500궁 갔지. 네. 원래 궁을 가지고
대천사가 아닌 사람들이 궁을 가지네.
00:12:15
그러면 그 1궁 가서 200궁, 300궁, 400궁 올라가는 거지. 그럼 500궁 가려면 어마어마한
시간이 걸려. 그런데 내가 바로 500궁으로 보내줬지. 네.
00:12:27
그 500궁을 가는 거는 내가 특별히 보너스로 어떤 기회에 해 주는 거야. 네. 그다음에 저렇게
딸이 갑자기 죽어서 상처가 있다 이럴 때는, 그런 사람은 내가 특별히 500궁으로 보내줘.
네.
00:12:42
그래야 빨리 엄마 옆에 왔다 갔다 할 수 있어. 1궁, 200궁, 400궁, 400궁까지 와서 엄마를
보는 타임이 달라. 500궁은 엄마하고 레벨이 더 빨리빨리 통하는 거예요. 네.
00:12:58
어, 그 점을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야 돼. 그래서 백궁에 대해서는 어마어마하게 좋은 게 많은데,
여러분한테 다 이야기해 주면 아이고, 나는 여기서 안 살고 가 버려야 되겠다. 이렇게 되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다 이야기는 안 해 줘.
00:13:13
단, 백궁에 태어날 때는 이런 시설이 있다는 거 네. 어, 자기가 원할 때는 배정을
받는다는 거 네. 그리고 키우면서 정을 드린다는 거 네. 음, 뭐 피를 받아
간다든지 이런 건 없어요.
00:13:29
알겠죠? 그러니까 원하면 가서 만날 수가 있고, 애를 몇 명이라도 가질 수가 있어. 네.
그리고 모든 백궁 천국은 자기가 살고 싶은 곳에 살 수가 있어. 어, 내가 인간과 흡사한 곳에서
애를 키우고 싶다.
00:13:50
그러면 그 세계로 들어가야 돼. 어마어마하게 넓죠, 백궁이. 네. 그러니까 나는 절대 애 키우는
건 나 원치 않아.
00:13:57
나는 자궁으로 애를 낳는 그런 세계가 가기 싫어 그러면 공천 500에 그대로 있으면 되는 거야.
근데 사이트를 다른 대로 채널로 바꿔 달라 그러면 제가 바꾸면 걸로 들어가. 그 들어가면
초집도 있고 기와집도 있고, 거기 동네 대감 집에 자기가 며느리로 딱 공지로 태어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거기서 애를 하면서 젖을 먹여.
00:14:22
그러다가 마음에 안 들면 그걸 전부 원인치 시키고 다시 갈 수가 있어. 백 그 채널을 바꾸면 딴
대로 들어가 버려. 그럼 원래 있던 대로 간단 말이야. 어, 재밌어, 없어? 재밌죠.
00:14:37
네. 그러니까 하나도 여기처럼 고민할 이유는 없는 거야. 네. 근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내야 될 것은 여러분이 부부 싸움하지.
00:14:54
근데 신이나 남편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싸우는 수가 있지. 그거는 여러분들이 어리석은 거야.
내가 여러분한테 들으라고 하는 게 아니고 지구인들 보라고 하는 말이야. 네.
00:15:07
진돗개를 한번 키워 보면 알아. 요만한 새끼 때 만난 사람이 걸배이 같은 사람이라도 밥을
제대로 안 줘도 그 부자가 그 새끼를 데리고 가면은 그 부잣집을 좋아할까? 아니, 조금 컸을 때
데려가면 좋아할까? 새끼 때 데려가야 돼. 아무것도 모를 때 데려가면 그 부자가 주인인 줄
알아. 그래, 안 그래? 그 옛날에 자기 낳은 주인이 가서 우리 집에 가자 그러면 갈까, 안 갈까?
안 가요.
00:15:40
그런데 조금 컸다, 한 세 달 넘었다, 주인을 바꿀 수가 없어. 아무리 그걸 꼬셔도 부자가 가서
야, 우리 재벌 집에 가서 잘잘잘 그래도 걸배이 같은 원래지를 낳을 때 키워준 그걸 개가 안
떠나. 서울에 대친까지 가버려. 그래, 안 그래? 그래.
00:16:01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데려와서 시집살이를 같이 살면은 그 여자가 저거 친정 식구 좋아하는 거
저거 그 좋아하는 거 당연한 거지. 맞아, 안 맞아? 아, 저금 오빠를 욕해 봐. 남편이 저 어머니를
욕해 봐, 진돗개 바꿀 수 있나? 아무리 재벌이 돈을 많이 주고 “내 말 들어라” 해도 진돗개가
들을까? 거지 같은 자기 어릴 때 키워준 그 사람밖에 몰라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자,
친정 시고 보고 욕하면 그게 될까? 그게 풀릴까? 아니야, 안 풀려요.
00:16:39
절대로 영원히 죽을 때까지 그 남편이 자기 친정 어머니, 아버지 뭐 흉보다 그 욕을 했다는 이런
건 안 지워지는 거야. 진돗개가 그렇죠? 네. 똑같아. 그런데 사람을 바꾸려고 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야.
00:16:53
그 진돗개가 주인이 뭐 재벌이 왔다고 그 재벌 따라갈 것 같아? 안 가죠. 네. 이와 같이 우리는
성장할 때 엄마, 아버지한테 성장해 버리면 그 집 식구들은 항상 그쪽 편을 드는 거예요.
네.
00:17:12
아무리 시댁 식구가 잘해줘도 그 시댁 식구 편을 안 들어요. 그러니까 이제 나하고 좀 오래
살았으니까 뭐 저 친정 사돈 때 욕을 좀 해도 되겠다. 이 큰 오산이야. 안 바뀌죠.
00:17:26
네. 그 우리가 항상 부부 생활할 때는 진돗개를 생각해야 돼. 알겠습니다. 남편하고 많이
싸웠지? 네.
00:17:35
그러니까 친정에 어떤 습관이나 이런 걸 바꾸려 가면 안 돼요. 네. 그건 바꿀 수가 없는 거야,
절대. 그래서 우리 개를 보면 못 바꾸죠.
00:17:44
네. 그걸 이해해야 됩니다. 네. 그래서 신우, 올케 뭐 이런 거, 신랑의 집안 사람들 미워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00:17:56
이러면 남편은 저거 신 올 받드는 거야. 신후 편. 그래, 안 그래? 초록은 동색이라고 아무리
마누라가 이뻐도 이쪽 편을. 맞아, 맞아.
00:18:06
네. 그러니까 우리는 개를 생각해야 돼요. 네. 어, 사람은 절대로 자기 친정 식구하고 정을 뗄
수가 없고 남편은 이쪽 어머니, 아버지하고 정을 그쪽 집안에 편을 들어 끝까지.
00:18:23
안 하는 거 같아도 그래서 절대 안 나는 우리 집안 식구하고는 담 쌓고 당신 좋아하겠다 믿으면
안 돼. 맞아 안 맞아. 전부 그짓 말이지. 어, 그 언젠가 벌통이 나, 들통이 나.
00:18:39
네. 오늘은 내가 뭘 강의해 줬어? 사랑을 고쳤습니다. 어릴 때 사랑을 줘 버리면,
그것이 영원히 안 바뀌죠. 네.
00:18:54
근데 내가 숨을 넘어서 남편을 만, 남편이 나 사랑해. 그것 때문에 만, 엄마 잊어버릴까? 아니,
안 되는 거야. 네. 그 친정의 동생이 와서, 누나 내 돈 좀 줘.
00:19:09
그 남편 몰래 줄 수밖에 없어. 그래, 안 그래? 그 남편 몰래 줬다가 나중에 얻어터지고 뭐
발견되고 하지만, 그게 그렇게 되는 거야. 남편은 속에도 친정 동생을 외면할 수가 없는 거지.
우리가 그런 게 있잖아.
00:19:26
그 옛날에 누나는 밥이야. 그냥 남동생이 잘 안 되면 누나가 제일 만만하. 아, 그지? 네. 그런 게
있어요.
00:19:36
또 여동생은 잘 안 되면 오빠 찾아와. 그럴 수 있잖아. 오빠는 언제나 여동생 편이야. 절대 남편
편을 안 들어줘.
00:19:44
무슨 경우도 네. 그러니까 우리가 싸움은 어리석은 거야. 네. 그저 그 점을 이해하고,
어머 저 사람들은 겉으로는 날 좋아한다 그래도 실제는 저쪽 편이야.
00:19:56
그 이해해야 돼요. 네. 오케이. 젊은이 질문.
00:20:06
오늘 법문이 오늘 본문이 좀 망하지. 짤막한 이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네. 잊어버리면 안
돼요.
00:20:14
네. the God-man 질문 드리겠습니다. 백궁의 성별에 대한 질문입니다. 백궁에 뭐 성별이 성별, 남녀
성별.
00:20:20
네. 트럼프는 얼마 전 행정 명령에서 내 행정부에서 성별은 오직 두 개뿐이라고. 티들은 LGBT
빠져 미 있 했는데요. 님께서도 LGBT Q에 대해서 회의적으로 말씀하신 바 있으십니다.
00:20:36
내가 이야기한 적 있죠? 네. 이와 같이 남자와 여자는 분명 그 역할이 뚜렷이 구별되어
보이는데, 중성이 없습니다. 수비도 없고 무슨지 알죠? 어, 없어요. 그런데 이 인간들이 가다가
만든 거야.
00:20:52
유전이 잘못돼 가지고. 그렇지, 원래는 없습니다. 네, 남자, 여자로 구분돼요. 네, 예.
00:21:04
그래서 궁에서도 남자와 여자의 역할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아니지,
남자가 하는 일이고 여자가 하는 일인데, 여자가 지구처럼 막 뭐 이런 일이 있는 게 아니야.
알았지? 성별만 다르지, 알았지? 뭐 성격도 다르지, 남자, 여자니까. 그 자기 할 일이 따로 있지.
00:21:24
그 지구하고 완전히 다르지. 지구는 애를 낳아 가지고 키워야 되는 고통이 있어. 그 지구의 여덟
가지 고통이 뭐야? 지구의 여덟 가지 고통에, 에고, 사랑하는 사람하고는 반드시 죽든지
헤어지든 해. 맞아, 맞아.
00:21:44
예, 이 어머니 봐, 딸하고 별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언젠가 모자지간, 부자지간 이별하죠. 네.
부부도 언젠가 먼저 가니, 서니 하죠.
00:21:56
네. 또 중간에 이도 하죠. 그러니까 사랑하는 자고는 반드시 이별하는 운을 가지고 있어.
에벨이고, 원정 해고, 원수는 반드시 다시 만나게 돼 있어.
00:22:09
왜? 윤회 가지고 자기 아들로 와 가지고 장애인으로 들어 놓어 버리는 거. 그러면 신혼 생활이
재미가 싹 없어져 버려. 평생 눈물 받아요. 그렇게 되겠죠.
00:22:25
네.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원수가 이 세상에서 안 만나도 다음 생에 딱 가보면 원수가
기다리고 있어. 그럼 원수 맺어야 되나, 안 맺어야 되나? 맺어야지. 그 원정 해고, 두 번째
고통이지.
00:22:36
세 번째 고통이 뭐예요? 듣고 구하는 것은 절대로 얻을 수 없어. 그런데 원치 않는데 부자가
되는 거야. 내가 돈을 많이 벌겠다, 이런 부자 되는 사람이 없어. 정주영 회장한테 물어봐.
00:22:52
나는 돈 벌려고 한 게 아니고, 상대방한테 신용시키려다가 어느 순간에 부자가 돼 버렸네. 이래.
맞아, 맞아. 네.
00:23:00
신용 지키려다가 부자가 된 거야. 철저히 신용을 지켜서 그 사람 새기는 게 재밌 있었대. 그러다
보니까 재벌이 돼 있네. 그렇죠.
00:23:17
정주희가 우리 재벌들은 돈을 목적으로 한 사람이 없어, 그냥 인간 관계에 잘해주고 친구한테
잘해주고 이러 부자가 돼 버린 거 구한 일이 없어. 예, 구불 듣고 그러니까 구불 듣고요.
그러니까 성철 스님한테 가서 당신 뭐 중생들 제도를 뭐 목적으로 했어? 그러면 아, 그런 소리
말하고 나는 그냥 무의 도식 해 가지고 무관 지옥 가게 생겼다고 그렇게 이야기하지. 나는 구한
일이 없어.
00:23:37
중생을 렇게 말을 하지. 예, 그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예, 구한 자는 다 망해. 구하는 자는 얻을
수가 없는 걸 구하고 있는 거야.
00:23:52
자, 이 세상도 구해 놔 봐. 이거 다 썩 없어져. 맞아, 안 맞아? 네. 네.
00:24:01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마음속으로 구하는 거는 때가 되면 없어져 버리죠? 네. 쓰레기 장애
가면 있어. 쓰레기 장애 무덤에 가면 있고. 그렇죠? 네.
00:24:10
그 유명한 아주 여자를 하나 이쁜 여자 하나를 구했다. 그거 나중 오래되면 몇 자리 가서 만나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렇게 뭐 다 그렇게 됩니다.
00:24:20
네. 그러니까 세 번째고 네 번째가 뭐예요? 선 온온 선고가 있죠. 온온 선고는 색수상행식 오냐.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00:24:31
어머, 요거 보니까 이뻐 보이네. 물질이. 아, 요거 이 여자가 되게 이쁘네. 아, 요거 내가 가져야
되겠다.
00:24:38
감각이 좋네. 인식이 좋네. 반응이 있네. 반응은 결혼이야.
00:24:44
이제 연애하는 거지. 물질을 보면 감각이 생겨. 인식이 생겨. 반응이 생겨.
00:24:51
그다음에 정보. 같이 살았다는 추억이 기억이 남 남잖아. 정보만 남아. 나중에 내가 저 여자와
전생에 살았어.
00:24:59
이 정보만 남지. 그 처음에는 물질이 있었는데. 그다음에 인식, 감각, 물질, 감각, 인식,
반응하고 그다음에 정보. 나중에는 마누라하고 살았다는 기억만 남아 있어.
00:25:10
그 마누라가 참 착했다. 요 기억만 남아 있는 정보만 마지막에 남아요. 정보를. 백궁에 가져가는
거야, 맞아 안 가? 어, 내가 우리 엄마하고 몇 살 때 헤어졌어? 우리 엄마가 언제 돌아가셔서
500에 갔다? 그래서 이런 정보를 가지고 가는 거야.
00:25:27
가면 엄마를 만나는 거야. 재밌죠? 그러니까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이 다섯 가지
온이 일어날 때마다 괴로운 거야. 어, 저 물질이 마음에 드네.
00:25:39
근데 그 여자하고 나하고 인연이 없어. 나는 마누라가 있네. 그러면 이게 괴로운 거예요. 계속
온을 이루려고 하는 거예요.
00:25:46
뭐, 뭐 보면 “어머, 저 집 내가 가졌으면 좋겠네. 다 내 거였으면 좋겠네.” 그걸 이어보려고
오온을 갖다 붙이는 거야. 그러면 되나? 안 그러면 고통이 온다는 거야. 뭐, 정하니까 좋네.
00:25:59
배추가 아, 이거 가져와서 김치 담았으면 좋겠다. 그 되나? 그 밭주인이 안 파는데. 그지?
그러니까 뭐, 뭐 보면 나와 연결해 가지고 이거 가지고 올려고 온이 작동하는 거야. 오래 갔는데
저기 소포에 갔는데 멸치가 너무너무 맛있는 멸치가 많네.
00:26:20
그 다 가져와서 멸치 그걸 가지고 멸치 장을 멸치 그 저저 젓 있잖아. 멸치 아, 그 마음에 드는
게 있다. 그러면 그걸 그 멸치젓을 자기가 다 가져갈 수 있나? 안 되죠. 근데 마음속으로 실컷
먹어.
00:26:40
야, 맛있겠다. 근데 차에 가져가면 냄새가 나니까 자가용에 싫으면 드라이브 하는데 별로 안
좋아. 고객만 하는 거야. 멸치젓을.
00:26:50
야, 맛있겠다. 옛날에 맛있었는데. 이게 오온이 작동하는 거야. 이걸 가지고 싶은 거야.
00:26:57
가지면 차에 냄새가 한 달 동안 나. 그죠? 불편하겠지. 그러니까 차에 한 번 잘 안 싫어. 뭐,
트렁크에 싫으면 괜찮을려나 몰라.
00:27:05
그런 게 있겠죠. 우리는 뭐, 뭐 보면 욕심이 들어요. 그게 온, 온, 선, 고. 그다음에 네 가지가
남았지.
00:27:13
생, 로, 병, 사. 생고, 노고, 병고, 죽는 고통. 그래서요, 여덟 가지 고통이야. 네.
00:27:24
내가 옛날에 강의 해줬지. 이걸 고라. 그래, 이거 팔고, 아, 이거 팔고.
00:27:34
이야기가 왜 나왔니? 아까 뭐 물었니? 백궁에 대해서 여쭤봤습니다. 신님, 백궁의 남녀 성별에
대해서. 그럼 백궁 남녀 성별은 이거 팔고 없어. 좋아, 안 좋아? 좋아.
00:27:43
응, 좋습니다. 여기는 법률 문제가 있어. 여자, 새끼다가 뭐 잘못되면 이게 서로 막 법률 문제가
있어 가지고 뭐 감옥도 하고 이러잖아. 백궁은 그런 게 없어요.
00:27:55
네, 알았죠. 그러니까 백궁은 그야말로 여러분이 염려할 게 요만큼도 없어. 그렇다고 지금 오늘
저녁에 가서 자살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안 되죠.
00:28:11
나보다 먼저 가기만 해 봐. 천천히 가요. 네. 아까 질문이 뭐였어요? 남자, 여자의 역할이 있는지
궁금해.
00:28:23
아, 그거는 남자, 낮에 백궁은 여러분들이 여기는 의식주의 99% 시간을 소비해. 맞아요. 애들
교육이나 백궁 그런 게 없어요. 그 백궁은 999% 문화 생활이야.
00:28:40
막 환상적인 음악 많아서 음악 연주 들으러 가서 음악만 듣고, 또 그 음악 악기가 일반 악기가
아니야. 그거를 배워 가지고 연주하는 거야. 그 사람들을 감동시켜. 그러니까 예술 활동이
대부분이야.
00:28:55
어, 뭐 그림을 상상으로 그리는 사람도 있어. 또 꽃을 기가막히게 만드는 사람도 있다니까.
생명공학 하는 사람들은. 그러니까 백궁은 문화 예술이 99% 의식주 가지고 신경 쓰는 거.
00:29:10
어, 밥이 있어라. 이러면 그냥 끝나는 거야. 의식주 걱정 없지. 근데 우리는 의식주 먹고 나면
설거지, 뭐 차려야 돼? 반찬 구해야 돼? 시장 가야 돼? 이게 인생을 다 찾아 버려.
00:29:23
세상에 이런 설거지 왔나. 참 힘들어요. 뭐 반찬 만들러 왔나. 이거는 완전히 내가 절에 있어
봤더니 반찬 만들고 일하는데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00:29:35
그 가정 주부들이 얼마나 고생이야. 네. 그러니까 이런 세상은 이건 먹는 것에 그냥
시간을 다 보내 버리는 거야. 근데 백궁은 안.
00:29:48
그래요. 네. 원하는 식단이 자기 원하는 식단이 나오고, 먹어도 먹어도 배가 안 부르고 양은
원하는 대로 나와요. 좋아요, 안 좋아요? 좋아요.
00:29:56
설거지 필요 없어. 쑥대 없어. 좋죠. 하나 재밌는 거는, 여기는 입맛이 있다 없다 그러잖아요.
00:30:06
거기서 입맛이 무지무지하게 당겨요. 근데 아무리 먹어도 살이 쪄 보이는 게 없어. 화장실이
없어. 이 피부에서 다 분화돼서 나가 버려요.
00:30:17
백궁 특이하죠. 백궁의 몸은 그런 몸이 절대로 적체가 되거나 몸, 뇌가 아프거나 뭐 이런 게
없어요. 좋죠. 네.
00:30:26
네. 병이 나는 일 있나? 없어요. 아이고, 내가 여기서 고생하는 거야, 지금. 그래요.
00:30:37
재밌죠? 네. 오늘 질문할 때마다 백궁 이야기를 조금씩 내가 해 줄게요. 감사합니다. 근데 이걸
너무 다 해 줘 버리면 다 자살해 버리면 골치 아프잖아요.
00:30:50
내면 느낌도 가질 수 있어요. 아, 그럼 느낌만 있나? 여기보다 100배 더 좋지. 우와. 어,
아드레날린 어마어마하게 나와요.
00:30:59
근데 인간은 아드레날린이 너무 많이 나오면 기절해서 못 일어날 수가 있어. 근데 백궁은 안
그래요. 네. 어, 아주 좋습니다.
00:31:10
오늘 온 분들 레벨 가만 있어 봐. 또 레벨 줘야 되잖아. 이마에 전부 레벨 도장 찍어 가지고.
이제 오늘 이후에는 레벨이 슬슬 줄어들어요.
00:31:22
네. 오늘이 정이야. 네. 내일부터는 레벨이 한꺼번에 내려가지 않아.
00:31:30
슬슬. 네. 뭐, 팍 낮추면 또 서운하니까. 네.
00:31:39
아, 그리고 또 여러분들이 아주 표정이 좋은 레벨 만무 주는 수도 있고. 오늘 온 분들
레벨 만무 들어가라. 오늘 이 영상 보는 사람들은 레벨 천무 들어가라. 그런데 이 오늘 축복,
명패, 건축, 에너지, 신금 모시 분, 정의원 가입하신 분, 정의원 소개하신 분, 정의원 비청한 분,
정의원의 신경 맛이어요.
00:32:02
네. 정 한번 레벨 30무 들어가라. 이 레벨은 내가 주는 것도 들어가고 궁에서도. 또 여러분,
레벨 별도 줘요.
00:32:26
하늘에 온 사람들은 오늘 보고 있다가 내가 주는 만무 말고 또 레벨 줘요. 그 레벨의 액수는
여러분이 몰라야 돼요. 엄청 들어가요. 오늘 한 상을 봉한 분, 예물을 올린 분, 나물, 꽃바구니,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하늘 봉사자 레벨, 신무 들어가라.
00:32:49
지금 제일 어리석은 사람들은 안티들이 내가 누군지 모르고 뭐 이것저것 법적으로 해 사람
후회합니다. 왜냐하면 신은 바보 천지 아닌 이상 신은 걸 금방 확인할 수가 있어요. 뭐 우유에다
내 이름 써 놓으면 금방 내가 누군지 알 수가 있어. 근데 내가 일반 사람으로 보면은 그
사람들이 큰 실수한 거야.
00:33:15
그래 가지고 그 고수한 사람들이 지금 사태 치한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절대로 그 사람들이 이
세상, 신인이 가짜다 이러면 뭐든지 이상하게 보이겠지. 그러나 여러분이 보기에 가짜
같아 보이나? 아니야. 가짜지 아닌지 알려면 신인 얼굴을 가만히 보면은 일반 사람하고 다른 게
있어요.
00:33:45
가만히 보면은 동자 같아 보이기도 하고, 나이 그리 많은 사람 같이 안 보이기도 하면서 20대로
보이기도 하고. 20대로 보이면 또 무슨 플레이보이 같이도 보이고 다양해요. 보는 사람에 따라
달라. 저 여의도 정치인들이 나를 보면 약간 무서워 보여요.
00:34:08
오, 저 사람이 무슨 도수를 쓰지 않나 무서워하고, 근데 여러분 여성들이
볼 때는 또 아주 그냥 백궁에 가서 만날 사람으로 보이고. 자, 레벨은 이중으로 들어간다는 거.
공에서 여러분 여기 온 것도 보고 있어요. 그래서 나도 모르게 주는 레벨이 있고, 내가 보너스로
주는 레벨이라고 합쳐집니다.
00:34:39
그거는 먹는 게 아니에요. 그거는 소독하는 식초, 과일 식힐 때 그럴 때는 100% 짜리가 좋지.
조금만 넣으면 과일이 싹 소독이 되는 거야. 식초면 안 돼.
00:34:56
그러면 어, 여러분이 먹는 식초는 뭐 50%, 100% 이런 게 안 써 있어요. 예, 좋은 식초입니다.
예, 먹는 식초..

25-02-27The Seven Seeds of Sin and the

Wisdom of Harmony: Understanding
Human Nature and Divine Guidance by Huh
Kyung young
00:00:10
가 자, 레벨! 백무 들어가라. 오늘도 만무, 그럴 줄 알았지, 백모 들어갑니다. 어,
어제 어제 못 온 사람들이니까, 오늘 온 사람들 레벨! 만무 들어가라. 오늘, 오늘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천무 들어가라.
00:01:16
한다! 보셔요, 예, 어제 못 온 사람들 오늘은 예외입니다. 예, 다 들어갔어요. 아이고, 어제
바빠서 못 온 사람들, 오늘 만번씩 들어가라. 여기도 있다! 자, 최고의 목소리로 신님, 강탄 봉수
올립니다.
00:01:36
신! 신! 탄! 봉수 립! 20무 걸어가라. 아니, 마! 모지 하니까 20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 대단한
거야! 20도 네, 올가 있어! 이모가네, 사람이지!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올릴 수가 있어!
대단한 거야! 자, 늘 두 분이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하요! 청센터 센터장 이수지 천사, 어제 모든
사람들은 오늘 특별히 봐주는 거! 벨 무 들어가라, 하면 첫무 주네! 하여튼 엄청 많이 저기도
노래할 건가 보나마나, 500 무자리 잘할 것 같지가 않아. 그지, 못할 것 같지? 어, 인물은 저
좋은데 노래는 못 하는 사람 같아! 얼굴 자랑하고 다녔나, 가수예요? 노래도 했어가, 가요가요!
대구 가수라고 500 무자리 같은데, 한번 들어보자! 예, 다음은 대구 광역시 영성센터 나유정
천사, 뿌리고를 올립니다.
00:03:15
노래 잘하는 사람은 뭔가 좀 상처가 있는 사람처럼 보이는데, 이 사람은 팔자 좋은 사람 같이
보여. 그러가 무슨 노래를 한다고 그래! 맨날 먹고 놓으니까 팔자! 먹! 먹어! 몸이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니까요, 그년 됐! 한번. 들어보자, 몸이 아픈 것도 이제 고생한 거니까, 뭔가 노래
소리가 좀 다를 수가 있지, 점수를 한번 먹기 하자네. 마지막에 신인 분이다 그랬지, 레벨
천무 들어가라, 500짜리, 마지막 한마 때문에 더 들어갔어.
00:04:01
이게 이게 진짜 훌륭한 심사위원이네, 아이 심사를 참 나 이용으로 하네. 하여튼 그 한마디에
천무가 500 무가 더 들어갔어. 아, 노래 참 잘한다 그지, 또 마지막에 거 하나 딱 넣으니까
노래가 살잖아. 그거 없어서 뭐가 뿐이야, 뿐이기.
00:04:30
아이고, 과거 그냥 마지막 그게 딱 들으니까 노래가 딱 맞네. 옛날에 내가 저 중학교 때 화계사
있었지, 화계사 있을 때 거기서 스님이 한 분이 돌아갔어. 행자가 죽었어, 스님이 아니고 행자.
나하고 같이 일하던 행자가 죽었고, 서학사 실사 있을 때 서울대 나온 스님이 돌아갔지, 절에서
뛰어내렸어.
00:04:56
이런 폭포에서 그 떨어져서 죽었는데, 그 스님은 맨날 수마 불어 통수, 통수 들고 다니고, 산에
가서 통수 불고, 그 폭포 꼭대기 가서 왜 통수를 불어? 그러니까 자살하러 올라가는 거야.
그런데 화계사 있을 때는 숭산 스님하고 있을 때인데, 스님이 300명 정도 됐어. 동국대 다니는
불교 대학생들 250명, 화계사 스님이 한 2, 30명, 한 300명 됐는데, 붙인 게 이거 두부를 썰어
가지고 이렇게 지지않아, 두부 붙임. 그걸 이렇게 이제 부엌에서 만들고 있고, 나는 밥하고 있고
그랬는데, 주지 스님이 승산 스님이 되게 무서워.
00:05:51
주지님이. 갑자기 부엌으로 탁 들어왔어, 깜짝 놀랐지. 대두를 붙이던 우리 행자가 두부를
먹다가 절반을 남겨놨어. 이렇게 먹으니까 호랑이 판에다 놔뒀지.
00:06:10
스님이 탁 들어오니까 스님 소리가 딱 나잖아. 제일 빨리 두부를 입에 넣은 거야, 입에
넣어가지고 삼켜버렸어. 스님이 말을 걸려고 하니까, 이게 급하게 너무 뜨거우니까 긴 거야.
근데 비명을 지르니까, 우리가 내 있는 데서 같은 또래가 비명을 지르고 죽으니까 이게 얼마나
보통 일이 아니잖아.
00:06:36
문제는 뜨거운 두부, 쓰고 붙인 게 해놓고 있잖아. 지금 붙이고 있는 중이야, 뜨겁잖아. 그 펄펄
끓는 걸 목에 넘어갔는데 죽어버려. 야, 그 비명을 지르고 죽는 걸 내가 기분이 좋겠어? 항상
생각이 나겠지.
00:06:59
그래서 우리는 음식을 이렇게 어른들한테 가져갈 음식을 맛을 보는 건 좋은데, 두부를
붙여가면서 거기서 그걸 먹는 거는 좀 문제가 있는 거야. 그런 것은 경운을 벗어나서, 그래서
죄는 칠종, 일곱 가지의 죄 원인을 제 칠종이라고 해. 일곱 가지, 칠 제종이지, 종은 제 뿌리가
일곱 개야, 그건 하면 안 되는 거야. 또 제 설악산에서 여대생들이 많이 놀러와, 단체로 각
대학생이 많이 오지.
00:07:45
근데 여대생들은 남자가 안 오고 여자끼리 오잖아. 여자끼리 오니까 스님하고 사진을 그렇게
찍으려고 해. 그 서울대에 나온 스님이 잘생겼어. 나는 그 스님, 내가 항상 둘이서 잡고
그러거든.
00:08:01
가니까 이걸 잡아가지고 스님이 병에도… 내가 소금을 넣어 줘야 돼. 각 손님들마다 이 병을
가지고 있어, 일을 가지고 있다고 자기 일을 그럼, 그걸 다 길르고 있단 말이야. 근데 내가 맨날
그 이 병을 열어가 소금을 넣어 줘야 돼.
00:08:19
소금을 가루로 내가지고 넣어 줘야 돼. 그럼 이가 소금을 먹고 자라니까, 우리 몸에 있는 이들은
우리 몸에 있는 소금기를 먹고 살거든. 그 스님들이 이 병을 한 개씩 가지고 있어. 근데 안에이
거의 꽉꽉 차 있는 스님도 있고, 절반 정도 차 있는 스님도 있고 그래.
00:08:42
근데 소금을 안 넣어주면 이가 죽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 담당이야, 뚜껑 열어 가지고 소금 가루
내가 넣어 주는 거야. 소금 가루, 그럼 이가 다 살아 있어요. 아, 님이 그 이와 대생하고 사진을
찍어 준 건데, 편지가 오고 이래가 연애를 낸 거예요.
00:09:06
연애하다가 그 여자가 갑자기 편지가 안 오는 거야. 갑자기 한 몇 개월 편지가 오다 안 오니까,
스님이 맨날 밥을 안 먹고 아이고 내보고 야, 경영아카데미 괴로워 오면 내 마 보면 편지. 어,
네가 찢어버린 거 아니냐? 네가 뭐 내가 연애한다고 갖다 버린 거 아니냐? 안 버렸어요, 편지가
안 왔어요. 아, 그러니까 나중에는 그 폭포에 올라가서 뛰어내려서 죽었어.
00:09:44
근데 그게 한참 안 오니까, 밥을 안 먹어. 손님이 밥을 안 먹고 이만 잡고 앉아 있는 거에는 이제
나하고 같이 잡아야 되니까, 잡을 때는 둘이서 앉아서 벗으면 이가 있으면 이제 그 병에다 뚜껑
열어놓고 넣으면 이가 안 올라와. 그 병을 못 올라와. 그니까 지금.
00:10:07
무슨 병이냐, 소주 병이야. 아, 소주병이 잔뜩한 건데, 많이 들어 있지. 이를 죽이지 않으니까,
절에서는 스님들 오새이가 많았는데, 해보게 그래. 그 당시는 왜 그렇게 많았는지, 심심하지
않았어.
00:10:25
이자 그대시 일을 못 죽여 하니까, 스님들은 일 하나씩은 있어. 그거 다 전부 자기 일을 자기가
책임져야 돼, 그다 넣어서 살려 주는 거야. 근데 이제 이가 많아지면 이제 이를 갖다 버려야
되는데, 죽이지 않지, 산에다 버려야 되는데, 그때까지는 가지고 있거든. 아, 근데 스님하고
이제 일을 잡는데, 옛날에는 일을 잡았는데, 요새는 이도 안 잡고, 밥도 안 먹고, 말도 안 해.
00:10:57
다 그러더니, 산에 가서 폭 서 돌아갔다고, 사람들이 봤대. 스님이 죽고 있다는 거야. 가 보니까
그 스님이 자살을 했어. 그러니까 이제 이와 여대생은 이 스님하고 끊고, 애인이
나타난 거야.
00:11:12
이제 그지, 그러니까 이제 데이트하고 뭐 그러겠지. 근데 스님하고 저니까 이제 찍어주고, 편지
내용이 상당히 재밌어. 내가 편지를 읽을 때, 내가 옆에 있으니까, 그러니까 그 엄청 님이
마음이 좋네. 어, 지금 이렇게 보람이 되니까 생각이 나네.
00:11:35
알겠죠. 내가 어제 선가 하는 이야기 해줬지. 그러니까 우리는 옛날 이야기가 재밌어. 그지네,
여러분 스님들이 이 병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 거, 아아, 몰랐어요.
00:11:49
몰랐어. 스님들이가 이 병이 내 병보다 더 양이 많아. 스님들 오래 모아. 어, 나는 뭐 저에
거간지 6개월.
00:11:56
만에 와서 내 이병은 꽉 안 찼는데, 스님 이병은 많이 차였어. 근데 그걸 옆에서 이렇게 보면,
굉장히 바글바글해, 다 살아 있어. 그런데 희한하게 위에 뚜껑을 덮어놔도 절대 안 죽어, 공기가
잘 안 통하는데도. 재밌죠? 요새 애들은 그 꿈 같은 이야기야, 그래서 우리는 그렇게
작은 죄, 한 마리 죽이는 것도 함부로 하지 않는 거야.
00:12:38
우리 원래 인간의 마음은 그래서 일곱 가지 칠종죄는 죄의 종자를 일곱 가지로 봐,
제일 먼저가 시기야. 남이 잘되면 그냥 배 아파서 그 사람 끄집어내리려고 하는 거, 그
시기가 종자야. 아, 교만. 두 번째 종자야.
00:13:06
자기 잘나고 자기애는 서울대 가고, 뭐 저 집 애는 국민대 갔다 그러면, 무슨 좀 안 좋은 데 갔다
그러면, 좋아하고 자랑하고 이러면 그게 제 종자가 돼, 그렇지? 그렇겠지? 교만, 시기. 제일 첫
번째가 나태야. 아, 나태가 뭐냐? 그게 제 뿌리 중에 제 원인자, 첫 번째 종자야, 나태가
나태해. 예, 나태가 그다음에 뭐라고? 교만, 교만, 시기가 있죠.
00:14:09
시기는 여러분 잘 알지만, 시기의 요거는 기고, 시기는 상당히 안전범죄입니다, 네,
그러면 시기가 있고, 투기도 있어. 투기, 투기도 아주 일곱 가지 들어가요. 여자가 돌멩이 같이
변했다는 이야기야. 여자가 손에 돌을 들는 거야.
00:14:43
이게 투기야. 여자 남자가 돌을 든 게 아니고, 여자가 매를 손에. 들었다, 때 던지는 기야 기
알겠죠. 시기 기이 제 뿌리야, 나태, 표만 네, 이런 게 제 뿌리의 일곱 가지가 있단
말이야, 그지? 그다음에 뭐가 있어? 불평, 불평 네, 내 삶을 긍정적으로 봐야 되는데,
남편이 뭐라 그러면 그게 불평하고, 뭐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어.
00:15:24
요것도 뿌리야, 불평, 불만 알겠지? 불평, 불만이 제 뿌리지. 네, 그다음 우리가 제일 종교에서
문제가 되는 게 음주야. 음주도 내가 최초로 지구에 태어나서 이스라엘에서 최초로 기적을 보인
게 뭐예요? 술 만든 거야, 맞아? 안 맞아? 포도주를 만들었잖아. 그러면 최초로 포도주를 만든
사람이 술을 먹지 말라 그러면 좀 이상하잖아, 알겠지? 포도주는 물로 포도주를 만드는 게 첫
번째 기적이야.
00:16:01
이 세상에 와 가지고. 그러면 그 술, 음주는 모든 제약의 뿌리다 이렇게 돼 있잖아, 그지? 들어
있지? 어, 이게 몇 번째야? 여섯 번째 붙어 있잖아. 이게 음주는 사람의 관계를 좋게 하기
위해서 먹는데, 그 양을 조절하는 데는 모든 인간이 실패해. 무슨지 알지? 음주를 조금 먹으면
되는데, 그 양을 자기가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해, 누구나.
00:16:38
근데 그게 한 잔, 두 잔 들어가다 보면 그 조절을 누구나 실패해버려, 정도를 넘어서버려. 그,
그렇겠지? 그 음주가 모든 죄의 기본에 들어가, 그래서 안 하는 게 좋다 이 말, 알았지? 어,
음주가 거기 던 데 성경에는 성경에 음주 구절이 있어 있는데, 내가 다음에 이야기하겠지만
시편 104편 15절. 음주에 뭐 나쁘다, 이렇게 나와, 그다음에 성경에 또 구절이 있는데, 음주를
어, 고린도전서 3장 16절 17절, 거기서는 나쁘다고 그래. 응, 뭐 나쁘다고 하는 것도 있고,
좋다는 말도 있어.
00:17:34
성경에는 그래서 성경에는 음주에 대한 구절이 세 군데 나와, 편하고 고린도전서하고 세 군데
나오는데, 그 모든 것이 음주는 나쁘다 이렇게 하는, 고린도는, 시편에서 음주는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하고 아름답게 한다 이런 구절까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기독교인들이 이게 음주가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몰라요. 알았지? 그래서 그 성경에 있는 것을
우리는, 그 음주를 아내와 같이 포도주를 한 잔 먹었다, 이거는 혈액이 소통이 잘 되고 서로
사이를 좋게 하고 좋다, 이 말이야. 그런데 해식 자리에서 먹었다, 뭐 친구끼리 모여서 먹었다,
그 제대로 오버 안 하는 사람이 있나, 없어? 그 음주는 뿔이 좀 안 좋다, 이 말이야.
00:18:31
그래서 그래서 일곱 가지, 기본재, 일곱 가지 기본 재 중에 우매가 빠졌네. 우매, 우매.
알겠죠? 예, 우매, 어선, 그죠? 요거까지 일곱 개가 제 뿌리야. 네.
00:18:55
그래서 우리는 이도 잡아 가지고 가능하면 벽에 넣어서 안 죽이지. 그럼을 죽이면 우매한 거야.
우매. 왜 살생이 안 좋다는 걸 모르냐, 이거지? 무식하니까 일을 죽이는 거지.
00:19:12
그래, 안 그래? 그래, 일을 죽이는 행위는 어디에 들어가? 우, 살생, 살인이 아니야. 우매야,
우매, 우에에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선녀들은 안 죽여. 알겠지, 근데 요새는 하이타이가
있으니까 이거 없어요.
00:19:28
그때 하타 있나? 없어.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키우는 사람이 무진장 많았어. 몸에 나는
학교 닐 때, 교실에서 겨울에 교실에 있으면 내가 제일 망신 살이야. 교복이 하얗게 날로 석탄
때잖아.
00:19:46
그러니까 이게 조개탄을 때거든요. 애들이 틀어졌는데 내가 못 봐. 이걸 꼭 애네들이 등 뒤에
뭐게 붙어 있다는 거야. 애들이 털지, 앞쪽도 내가 이렇게 보나 잘 안 봐요.
00:20:12
그까이가 어떻게 나오는지 몰래 나와 가지고, 막 잠깐만. 교복이 하얗게 돼 있어. 그래도 그때는
우리 애들이 형을 안 봐. 왜냐하면 판을 치고 있을 때니까 기가 막히지.
00:20:24
우리는 친 속에 살았어. 내가 그 말이에요. 하이타이로 옷도 안 빨지, 뭐 몸도 세탁, 모욕도 안
해. 우리는 우리 청소년 때 모 한인이 여기 없잖아.
00:20:41
그러니까 전신의이가 바글바글. 그리고 나는 또 옷도 빨아 입나? 안 빨아 입지. 그래서 내가
일을 없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했다고 했지? 신문지를 한 대장 가슴에 감아 가지고 이걸 묶고
학교가 그러면 가 적게 나와. 아, 내복을 입고 가면 절단 나지.
00:21:00
그러니까 학교 갈 때는 무지무지하게 추워. 신문지를 내 냉고 먹으고 입으면 안
되잖아. 그러면 이거, 양 학교 교복만 싹 벗으면 아내가 신문지. 그럼 겨울에 추워 안 추워?
추워요.
00:21:16
내복을 못 입어. 교실에 가야 되니까. 그러면 교실에 가면 나는 움직이면 벗서 소리가 나겠지.
그게 전부 신문지.
00:21:25
그래가지고. 신문지를 딱 기면, 뱃살이 까만 색이야. 신문지 잉크가 요게 온도에 따라서 자꾸
몸에 닦여, 닦여 가지고 피부색이 어떻다고 허연 색깔 같았어. 그게 내 고등학교 때 내 오돌이
색깔이야.
00:21:46
오돌이가 그렇게 시큼 있어. 근데 모욕탕도 못 가지, 뭐 씻을 데도 없지, 맨날 그래가 공부는
해야 되고 학교 가면, 덕실 덕실 나오는 지금은 환경이 좀 좋아졌지 네, 그지네. 응,
그래서 지금도 내가 양복이 옷을 갈아입는 걸 싫어해, 그 습관이 돼 가지고. 그래서 내 옷이 뭐
그렇게 변변하지 않지만, 옷 갈아입는 걸 좀 싫어하는 거야.
00:22:12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우리 조상들은 그런 시절을 지내왔다 알겠지? 예, 그러니까 우리
어른들 보면, 그렇게 몸에이가 많았다. 그걸 흉볼 수도 있지만, 환경이 좋았다는 거 아니야 네,
그죠? 그래서 원시에 비슷했어, 우리 조상들이 생활하는 게 원신. 그래, 학교 교실에서는
그렇게 아이가 많이 나와, 날이 떠다니. 근데 내가 다른 애들 보면, 아이가 나오는 애가 별로
없어, 내가 유난히 많이 나왔지.
00:22:49
재밌죠? 네, 그러네. 얼마나 행복해, 아이고. 옛날에가 많으면 겨울에 옷을 뒤집어 바깥에
놔두고, 하루 밤 자고 나면 아이가 다 얼어 죽어 있어. 응, 그러게 그렇게 하면 되는데, 옷을
벗어날 옷도 없고, 항상 잊고 있어야 돼.
00:23:18
있어야 되고, 교실에 갈 때만 신문지로 감고 일을 죽인다. 이런 개념이 나는 절에서 좀 컸잖아.
냥이가 가는 거고, 옷을 털거나 이런 것도 별로 좋아하네. 그니까, 그 일곱 가지 우리의
기본적인 죄는 가능하면 안 짓는 것이 좋다.
00:23:42
이게 우리가, 나는 버릇이 돼 있지, 시기 질투 이런 거 나쁜 죄야, 우해, 응, 나태 기른 거.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부르냐 하면, 항상 시간이 없어, 공부할 시간이 없어서, 시 뭐, 공부 또
공부 아니면, 일 뭐, 일하고 공부 사이를 왔다 갔다 그래도, 부엌에서 부침개 하다가 두부부침
하다가 내가 스님 올 때 주워 먹지 않았어. 그 죽 주워 먹은 사람은 죽었잖아, 그런 걸 지켜야
되는 거야. 나는 그런 거를 다 어릴 때 지켰어.
00:24:23
지금까지 큰 문제 없이 362일 남아 있게 여러분들은 좀 있으면 가겠지, 그러니까 시간
만남은 이별을 말하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한 사람 한 사람이 소리 없이 가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나중에 보면, 옛날에 알던 사람은 없어져 탁 하고 새로운 사람이 바글바글 하는 거야.
00:24:50
기가 막히지? 응, 좀 오래 살아 봐, 몸 조심해 가지고. 아, 님 해시, 내가 자꾸자꾸 변하게 해줄
잘하는 사람은 변하게 해 주겠지. 어, 예, 재밌죠? 오늘은 우리가 기본적인 죄,
뭐시기, 질투 이런 거를 굉장히 조심해야 되고, 부엌에서 밥할 때 주인 남편한테 밥 가져가기
전에 맛있는 걸 여자 혼자 다 먹는다거나, 이런 건 좀 아, 주지, 스님이 먼저 먹어야 되는 거야.
00:25:40
근데 그 붙인 두부 붙이다가 먼저 먹다가 들킨 거지. 그 왜 스님이 또 그 시간에 걸로 안 오는
스님이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당황한 거 아니야? 나는 그런 짓을. 했을까? 아니요, 큰
마음속에 그 기준이 딱 복 받도록 돼 있는 거야.
00:26:11
알았지? 재밌죠? 하여튼 우리는 어, 부동심, 마음이 자꾸 많이 움직이는 거 좋지 않아요.
부동심을 가져 있어야 되는데, 또 무슨 마음을 가져 있어야 돼? 부동심, 움직이지 않는 마음과
평, 두 가지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돼. 평정심, 평정심 있어야 되지. 그게 뭐냐면, 자 봐요,
불자에게 동자주네, 부동심, 이런 거 가지 있어야 되지.
00:26:49
그러면 이게 평정심이네. 그런데 여기서 내가 뭘 가르쳐 주려 하는 거야? 방송할 때
방지하지, 불방. 불방 마음, 이것도 왔다 갔다 하지 말라는 거야. 방심, 방심하지 말라는 거지.
00:27:12
불방, 방심하면 실수해. 맞아? 맞아. 그럼 여러분이 여기 올 때 운전하고 오지? 불방 해야 되는
거야. 방심하면 사고 난다.
00:27:18
맞아. 부동심, 마음이 운전하는 사람이 저 생각하면 1, 3 되겠나? 안 돼요. 마음이
움직이면 안 되는 거야. 이거, 운전하는 사람 명심해야 돼.
00:27:32
그런데요, 불방심할 때 여기 이자가 무슨자로 바뀌어? 불자. 그러면 요거는 같은 불자인데,
이거는 무슨자로 바뀌어? 부부 부지. 이거는 부동심이라고 읽지, 요거는 불방 himself이라고
읽어야 되지.
00:27:48
이걸 부방 himself 읽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그러면 왜 이렇게 같은 불자인데, 이거는 부로
읽고, 이거는 부로 읽고, 이 불로 읽어야 되는 내가 물어보는 거야? 아, 이거는 뒤에 디귿
받침에 오면 언제나 앞에가 부, 부가 되는. 거야, 네 뭘 알았나, 뒤에 디귿 받침이 왔지? 동네
그러면 불, 불자에게 받침이 오면, 언제나 이거는 불자가 안 돼, 부로 읽어야 돼. 예, 알겠지? 예,
불 동심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요게 디귿이, 부동심 요거는 뒤에가 디귿 아니지? 그러니까
불방.
00:28:26
네, 근데 이걸 갖다 부방 읽으면 되나, 안 된다. 안 되는 거야. 아무리 불자라도 디귿 받침이
뒤에 오면은 불, 부, 뒤에가 디귿 받침이 아닐 때는 불, 알았나요? 예, 한문은 요런 법칙이 있어,
요런 법칙에서 쓰는 거야. 오케이, 자 운전하는 사람은 불동 이과 불방 해야 됩니다.
00:28:54
방심을 하지 말라 소리야. 불방을. 자, 질문. 내 이야기는 짤막하게 하지만 아침 이게 굉장히
여러분한테 도움이 돼.
00:29:05
네, 그렇다. 뭐 길게 할 수가 없잖아, 신님 질문드리겠습니다. 한자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00:29:15
어디, 한자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어, 신께서는 예전에 한자는 한민족의 의의 문자,
한글은 한민족이 양해 문자라고 알려주셨는데요. 어, 그리고 한자는 성경의 내용이 함축된
문자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66권이 한문에 다 들어 있어, 예.
00:29:33
안 들어 있는 게 없어. 그런데 그 중에서 어, 여자여 그러니까 개여, 아는 글자는 어,
부정적인 글자의 붓으로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민족인 문자인 한자에 그런 글자가
부정적인 의미로 종종 쓰이는 걸 저희는 어떻게 이해, 뭐 무슨 글자 집가 종종 안 좋은 글자의
붓으로 쓰이지 않습니까? 어, 그러니까 아까.
00:29:57
시기할 때는 자는데, 투기할 때 계집녀가 붙지네. 꼭 계집녀지, 질투네. 질투도 기어여자가
붙지, 여자가 붙은 자는 여성적인 성격이 다 들어 있는 거야. 그 남자는 그렇게 질투가 많지
않은 거야.
00:30:20
여성이 질투가 많아, 알았지? 어, 알겠지? 그러니까 이 여성과 관련된 성격 특징, 그런 데는
계집 여자가 붙어, 알았지? 음, 그래서 한문만 지혜로운 글자다, 이 세상에. 한문이, 그래서
한문을 모르고 철학을 뭐 배웠다 그러면, 서양의 서양 철학은 너무 간단한 것이 헬레니즘이야.
헬레니즘은 뭐야? 인간 중심주의야, 그지? 그럼 헤브라이즘은 신 중심 상이야. 브헤브라이즘.
00:31:11
근데 헬레니즘은 향락주의야, 결국 인간 중심은 결국 향락을 추구하자, 향락주의야.
헤브라이즘은 금욕이야. 그러니까 이 두 개는, 단 하나는 향락, 하나는 금욕. 우리 인간이
그거에 접근하기가 불가능해.
00:31:32
하나는 향락, 하나는 금력. 그러 이게 세상이 되겠나? 안 되지. 근데 이 배운 자들은
향락도 멀리하고 욕도 적당히 하고 중간이지만, 보고도 욕 안 해, 금욕하는 사람 보고도 욕 안
해.
00:31:59
그러나 그걸 적당히 하는 거야, 알았지? 그게, 그거는 무슨 주의라 그래? 하모니즘. 다른 말로,
그는 상생주의. 하모니즘 비슷하다, 말이야. 그 무슨 주의라고 그랬어? 리즘.
00:32:25
그럼 그 뭐야? 그건 뭐야? 즘은 무슨 주의야? 그게, 응, 중도. 그러니까 그 중간을 네토리즘이라
그러는데, 그것도 하나의. 주의야, 알았지? 그래서 내가 하는 그거는, 어, 우리의 보편 주의야.
어, 우리가 객관 주의지만, 이제 객관성을 가지는 거야.
00:32:56
그러면 이 사상이 결국은 지금 아까 질문이 뭐예요? 계증여라는 글자가 한자로 많이 쓰이는
것을 저희는 어떻게 이해하면 좋은지? 아, 그러니까 여자의 특징이 있는데는 계정을 많이 써,
알았지?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것은 이 모든 주의가 점차적으로 세상의 종교나 이런 사상들이, 또
개인주의는 뭐예요? 인디비주얼, 그러니까 인디비주얼리즘은 개인주의야, 그지? 그럼
전체주의는 뭐예요? 토탈리즘, 토탈리즘 전체주의에, 그 전체주의 사상 토탈리즘을 가진
정치인들이 있어, 히틀러 뭐 이런 사람들, 전부 토탈리즘 전체 주의야, 그지? 지금 미국은
개인주의, 비주얼리즘, 그 인디비주얼리즘… 그니까 이거 영어로 하면 주의가 무진장 많아요.
이 사상들이 전부 신인이 마지막에 중산주의 바꾸는 거야. 그래서 여자다 남자다, 이것도
여성주의, 남성주의 안 돼.
00:34:17
예, 알았지? 이거 우리는 인간 주의 가야 되지. 그러면 신이 재배되어 버려, 인간 주의로 가면 또
신이 제외되자. 응, 그니까 인본주의는 인본주의가 뭐지? 내가 가르쳐 줬지? 헬레니즘, 예예,
헬레니즘이 인본주의란 말이야, 그 인간 중심주의. 아아, 그거 하면 또 신이 또 떨어져 버려.
00:34:40
그러니까 신과 인신도 인정하면서 인간도 인정하고, 또 보편성 인정하고, 객관성도 인정하고,
개인 주의도 인정하고. 전체를 인정하는 하모니즘, 상생, 다 같이 사는 거, 응. 어느 누구 하나
재배 시키지 않아, 그거 굉장히 중요하지. 그럼 하모니즘은 누가 해 이끌 수 있나? 님, 그자가
그자가 와야 돼.
00:35:09
알았지? 그 그자가 오기 전에는 하모니즘이 어려워네. 알겠지? 도토리 기적이야. 쟤는 왜
저렇게 잘났어? 쟤 뭐 때문에 저거 하는 거야? 이런 식으로 하는데, 신인이 딱 나타나면 그게
있을 수 있나? 여러분이 안 가지 있는 걸 내 가지고 있잖아. 그러니까 나는 보편주의가 아니야.
00:35:32
예, 그래서 신인이 오면은 닭이 울어 안 울어네? 큰 닭이 와 안 와? 큰 닭은 지휘자. 예,
정치인도 지휘봉, 땅 때려 가지고 정신 차려. 종교인도 지휘봉으로. 그러면 전부 지하에는 화
맞아, 자기 때문에 정치는 정치인 대로, 전쟁 막 엉망이고, 종교는 종교로 막
싸우고 날리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00:36:02
그 사이에서 인간들은 박이 터져 가지고 비어지는 거지. 근데 이 닥터 지휘자,
훌륭한가? 닥트가 나타나면, 그게 신인이지만 똑바로 지휘에, 아, 똑바로 연주에, 딱 딱 딱
돌아가 안 돌아가? 지휘봉을 탁 잡는 순간에 전 세계가 화합 맞아, 잘했지? 예, 어서 와요. 뭐,
꿈보다 해몽이 좋다고, 내 말이 맞는 말이야. 알았지? 그래서 지금은 오직 인류에게 지휘자가
오지 않아서 신음하고 있는데, 내가 왔어? 안 왔어? 왔습니다.
00:36:50
그러면 이제 이 지휘자가 무대에 아무 때나 올라서나? 아니요, 관객이 다 정신 차리고 조용히
앉아서 있을 때, 지휘자가 무대에 나타나는 거야. 악기. 다 가지고 자리에 앉아 있을 때,
지배자가 맨 마지막에 오지, 지휘자가 맨 먼저 와서 “야, 기타 이리와. 피아노 일로 와.” 하면 “일
사야 하나?” 안 하는 거야.
00:37:16
다 앉아 있으면 세팅이 딱 되오. 라면 지배자가 지붕을 탁 잡고 나타나 안 나타나습니다.
알았지? 아, 자각 여러분들은 부로 주께서 땡 잡았어. 지혜자를 코앞에서 만나는 거야,
코앞에서.
00:37:43
알겠죠? 지휘자를 코앞에서 만나는 건 지구인들 중에 생명체 중에 0.001% 마나 복을 많이
받는 거야. 그 지휘자 앞에서 지위를 하는 걸 볼 수 있다. 대단한 거야. 오늘 온 분들, 레벨 백무
들라.
00:38:12
오늘 온 사람들 레벨 마무 들어갔지? 예, 어 오늘 온 사람들 레벨, 오늘까지 온 사람만 레벨 모가
들라. 이 영상을 계속 털어도 무는 안 들어갑니다. 오늘 온 사람들만 무가 들어가는 거야. 이거
자꾸 요거만 자꾸 털어 가지고 레벨만 안 들어갑니다.
00:38:42
내 배를 만모 줄 때는 한 번이에요. 예, 그거 아무리 털어도 안 들어가. 그렇게 약은 그렇게
하려고 그랬지. 레벨 천무 들어가는 것도 마찬가지야.
00:38:59
오늘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천무 들어가라. 이거는 다시 재생해도 안 들어가. 내가 이제
요렇게 말을 해 버리면 그렇게 돼 버려. 네, 1회 성이야네 거에 무식 들어가는 거는
레벨 30무 이렇게 들어가는 거.
00:39:22
백모 미만 들어가는 거는 계속 볼 때마다 들어가. 알았어? 100번 보면은 30분씩 들면 3만 3천
무지, 3천 무. 그러니까 여러분 내별은 굉장히 많이 올라가고. 있어, 오늘 문들 레벨은
올려 줬고,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천무 들어와라.
00:39:52
어, 세 번 들어가도 나는 안 아까워요. 나는 여러분들이 내 코앞에서 강의 듣는 사람은 레벨이
많이 올라갈 수 있어, 좋은 거야. 나는 알았지, 그래야 풍에 가서도 여러분들을 또 볼 수가 있는
거야. 선, 그래서 내가 왔을 때 이렇게 영접한 자들은 복이 터진 거야.
00:40:19
여러분이 밥을 함께 샀던, 무슨 헌금을 한번 냈던, 그게 다 우게 하늘에다 낸 거야. 영접한 거
맞아, 안 맞아? 다 그 영접, 아무나 하나? 어, 다른 사람들은 그런 거 안 하고 모르고 앉아
있잖아. 그 여러분은 복 터졌어요. 그래도 항상 부모 마음은 많이 주고 싶은 거야.
00:40:42
이제 먹고 취할까 봐서 많이 못 주지. 오늘 축복, 맹 건축 에너지 받은 사람, 오늘 신고 분, 신규
분, 정의원 입한 분, 정원 소개하신 분, 연비 정해 가신 분, 레벨 305 들어가라. 오늘 한상 차인
봉원 한번 예물 올린 분, 꽃무니 나 분, 꽃박이 올린 분, 무료 급이 후원하신 분, 하늘공 봉사자
레벨, 신모 들어라. 하루도 안 빠지고 강의해도 재밌죠? 보다 5분짜리 강기도 재밌어.
00:41:29
가만히 들어보면 중요한 것만 내가 해 줘. 예, 어제는 뭐 해줬나, 선가 하는 말 해줬지.
그 해준 이유가 뭐야? 깨. 그러니까 선가 하면 깨가 많은 사람이 지혜가 많은 사람이야.
00:41:56
그렇더라도 넌 도둑이야, 이렇게 면전에서 하면 복이 없어. 알았지? 우리는 연관성이 있다고
그래서 그랬어. 네, 연대성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 그랬지. 모든 범죄자의 범죄를 하게 된
동기는 나라가 정치를 잘못했기 때문이고, 교육자가 교육을 잘못 시켰기 때문이야.
00:42:17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걸 무조건 잡아가지고 두들겨 팬다고 해결이 되나? 우리도
책임감이 있지. 그러니까 도둑을 잡는데 어떻게 하면 그 사람 자존심이 안 상하게 할 수
있을까? 삶이 없이 금부처 가지고 왔지. 그 사람도 도둑질을 했다, 말 한마디 오성이 안 했어.
응, 내 가방에는 부처, 금 부채가 들어 있는데, 그런데 가방을 딱 바꿔치기 해가지고 왔어.
00:42:42
그 사람이 어, 나는 동부지 훔쳤다 그럴 수 있나? 그냥 가버리지. 네, 네. 이렇게 해서 그 사람
기분 안 상하게 하면서 부처를 불상을 뺏어서 원주인 절에다 갖다줘. 맨, 그러니까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왔다.
00:43:02
증거를 잡았다. 그러면 오선과 음처럼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 혜, 지혜롭게. 응, 그거 뭐
따진다고 그 사람이 그걸 안 하겠어? 이미 지났는데 그럴 때는 오음, 하음 같이 깜짝 같이
모르게, 응, 더 잘해 준다든지. 응, 월급 받은 거 가지고 당신이, 에는 우리 생활비 좀 적어주고,
당신 멋있는 넥타이하고 와인 사 주고, 양복을 한번 해 드려야 되겠다고.
00:43:31
바람 피기 때문에, 거꾸로 그러면 신랑이 아유, 연애하는데 옷도 요새 거지 같은데? 마늘? 어,
근데 어떻게 저게 알지도 못하면서 옷을 다 해 주지? 저거 아주 내일 여자한테 만나러 갈 때
아주 봄잡고 가야 되겠네. 그렇게 해 줌으로써 그게 좋은 결과가 와. 알겠지? 그러면 우리나라
사람은 덕서 깔라나 뭐 하다가도 안 해. 아, 그래 안? 그래, 근데 하지 마라.
00:44:06
그러면 죽기 살기로 해.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보, 이 달에는 월급 해 좀 떼가, 당신 오이나
한번 좋은 걸 해 줘야겠어. 볼 때마다 가슴이 아파, 아주 이러는 거야.
00:44:20
지금 연애하고 다니는데, 곧 거꾸로 해 줘야 돼. 그러면 이 사람이 심을 돌아보게 돼. 우리
마누라 절해 주는데, 나는 이걸 저걸 해 준 옷을 입고 내가 연애를 하러 간다. 이 사람이 양심이
있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이게 지혜로운 거야.
00:44:38
부딪칠 필요가 없어요. 내가 얼굴이 좀 못생겼으니까 바람이 난 거 아니야. 연대감이 있어
없어? 그 바람 피우는 남편이, 그 바람을 만들어 준 장본인이 자기야. 연대감을 가져야 돼.
00:44:57
맞아, 맞아. 파고 들면 범위나 마누라야. 그렇지, 그렇게 거꾸로 해야 그게 지혜로운 사람이야.
그러면 저 사람이 우리 마누라가 그 담불 해 주는 돈이 비싼데, 내가 월급 제도 그걸 때서 옷을
해 준다.
00:45:13
당신이 너무 옷이 초라해 보여. 응, 당신이 초라하면 내가 망신이야. 아주 이러면서 옷을 해 줘
봐, 두 번 다시 바람 못 펴. 발목이 확 잡혀.
00:45:28
아, 그 있지, 뭐든지 반대로 해줘야 돼. 반대로, 네, 오케이. 그게 어제 오성 하는
이야기가 무슨 이야기냐 그 이야기야. 예, 반대로 해라, 말이야.
00:45:43
그걸 그냥 증거 딱 내놓고 경찰관처럼 덮어 씌우면 다 끝나 버려, 네, 자, 재밌죠? 네,
아이고, 우리 하늘 건물은 건물도 미남이지만 신인을 만나는 곳이야, 멘, 어제 요렇게
미남 건물이 한옥이 요렇게 돼가 있는 데서. 강의해 주는 데가 있나, 맨 콘크리트 건물이지,
여기는 옛날에 여러분들이 아버지, 할아버지 때 그 한옥집에 할아버지 집에 와
있는 기분이야, 나무로 돼 있는 기와 집이니까 좋지네. 그래서 이 집이 진짜 좋은
집이에요. 예요, 빵은 이상하게 이쁜 사람한테 먼저 날아가, 요게 못생긴 사람한테는 꼭 나중에
날아간다.
00:00:00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