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체 토요강연 2021 1264 – 1315

1264th-Huh Kyung-young, Baekdusan, hallasan, and the korean people The Core of Global destiny – January 2, 2021

허경영 강연: 백두산, 한라산, 그리고 한민족의 숨겨진 의미

반갑습니다. 우리 강의가 1264회째입니다. 어제가 제 음력 생일이었고, 지난 27일은 양력 생일이었습니다. 연말연시가 되면 항상 제 생일이 크리스마스 전후로 있습니다. 오늘은 백두산과 한라산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한라산의 ‘한라’는 우리나라 한자가 아니라 중국 한자입니다. 한라산은 ‘여자 둘이 손을 들고 있는 모습’을 뜻합니다. 즉, 여자 둘이 손을 잡고 있는 형상입니다.

한민족의 풍수적 위치와 세계적 사명

허경영과 백두산, 한라산, 그리고 한민족. 우리는 한민족에 대해 좀 더 깊이 알 필요가 있습니다. 세계 지도에서 한민족은 마치 배추를 뒤집어 편 것 같은 형상에 놓여 있습니다. 중국, 아프리카, 남미, 일본 등이 주변에 있습니다. 이 지형에서 한민족은 마치 우리 몸의 중요한 부분, 즉 페니스와 같은 위치에 있습니다. 한민족의 장점은 중국에는 없는 ‘안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주도의 한라산이 바로 그 안산입니다. 풍수에서 안산은 매우 중요하며, ‘여자가 있는 나무’라는 뜻을 가집니다.

한민족은 여러 안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가 제주도의 한라산, 두 번째가 대만, 세 번째가 호주, 네 번째가 필리핀입니다. 이처럼 오대양 오세아니아까지 아우르는 안산을 갖춘 좋은 자리입니다. 풍수적으로 볼 때 한반도는 ‘핵(核)’입니다. 영어로 ‘코어(Core)’라고도 합니다. 우리 민족의 이름인 ‘고려’는 ‘빛난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용광로처럼 엄청난 온도로 빛나는 고열의 빛을 의미합니다. 고려는 핵발전소처럼 모든 것을 태우는 핵이며, 집안 난방을 하는 ‘고래’와도 같은 의미입니다. 미국인들도 ‘코어’라고 부르니, 우리말 ‘고려’와 같은 의미입니다. 프랑스에서도 ‘고래’라고 합니다. 결국 한반도는 핵이 맞습니다. 이 핵은 일반적인 빛이 아니라 용광로처럼 불타는 고열의 빛을 의미합니다. 고리 원자력 발전소의 이름도 이러한 의미에서 유래했습니다.

한라산과 백두산에 담긴 민족의 메시지

이 중요한 한라산은 중국을 장악하는 산입니다. 만약 한라산이 없다면 우리는 중국에 예속될 것입니다. 한라산의 높이는 1950m입니다. 제가 1950년생이니, 이는 저에게 중국과 같은 강대국을 장악하라는 메시지입니다. 백두산은 한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 민족임을 상징합니다. 한민족이 중국에 붙들려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가 백두산과 한라산에 담겨 있습니다. 흰 백(白)의 민족인 우리가 세계의 우두머리 민족이지만, 중국이 워낙 크기 때문에 속국이 될 염려가 있습니다. 이를 막아주는 것이 바로 풍수적인 안산, 즉 한라산입니다. 한라산은 1950m이며, 1950년에 태어난 제가 서울에서 세상을 통일할 것입니다. 세상이 통일되지 않아 복잡하고 불행한데, 서울에서 온 제가 세상을 편안하게 할 허락을 받은 자입니다. 제가 서울에 나타나면 이미 세계가 바뀌기 시작할 것입니다.

한반도의 운명: 지구의 심장이자 뇌

한반도 전쟁은 세계 유엔군이 와서 싸워 피를 흘린 최초의 전쟁입니다. 미국 대통령, 유엔 사무총장, 맥아더 장군 같은 사람들이 왜 이 땅에서 전쟁을 지휘해야 했을까요? 이 땅은 세계의 핵이며, 다른 말로 하면 ‘심장’이자 ‘뇌’입니다. 지구의 운명이 한반도에 달려 있습니다. 지구의 운명을 좌우하는 민족이 바로 핵이며, ‘코어’입니다. 우리말 ‘고려’가 바로 그 ‘코어’입니다.

세계 지도를 우리 몸에 비유하면, 아메리카는 팔, 일본은 다리, 중국은 몸통, 아프리카와 유럽은 다른 부분입니다. 그 안에 한반도는 작지만 중요한 ‘불알’과 같은 존재입니다. 20cm 정도 되는 작은 부분이지만, 지구의 운명이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한반도의 맥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쪽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대륙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체 구조를 보면 한반도는 세계의 머리입니다.

종교 전쟁의 종식과 한민족의 사명

지금 세계는 종교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십자군 전쟁, 중동 전쟁 등 90%의 전쟁이 종교 때문에 일어났습니다. 이러한 종교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제가 왔습니다. 러시아는 우리 어깨, 미국은 다른 어깨입니다. 이 어깨들이 힘을 제공하지만, 두뇌와 심장은 한반도에 있습니다. 우리는 강대국에 기대지 말고, 백이민족으로서 중심을 잡고 세계의 ‘코어’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강대국에 끌려가는 민족이 아니라, 오히려 강대국을 이끌어가는 민족입니다. 중국에 흡수되거나 속국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한라산과 백두산의 의미를 통해 한민족의 사명을 알 수 있습니다. 백두 민족은 세계의 우두머리이며, 한라는 강대국에 끌려다니지 않고 강대국을 가지고 놀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한라산의 높이 1950m는 1950년생인 제가 강대국을 ‘나포’하여 세계를 통일해야 한다는 운명을 상징합니다. 백두산과 한라산은 단순한 이름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 위대한 사명을 담고 있습니다.

한반도의 풍수적 완벽함과 강화도의 역할

우리 국민이 한라산이라는 이름을 붙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라산이 없으면 한반도의 풍수는 빵점이 됩니다. 서울의 안산은 남산입니다. 남산이 없으면 서울은 도성이 될 수 없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도 서울만큼 풍수가 좋은 수도는 없습니다. 미국의 워싱턴, 런던, 베이징, 도쿄 등 세계적인 수도들은 대부분 평야에 있어 산이 없습니다. 뉴욕이나 시드니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삼각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서울은 주작, 안산, 청룡, 백호가 완벽하게 갖춰진 수도입니다. 여기에 700리를 걸어온 한강물이 흐릅니다. 북한강과 남한강 물이 합쳐져 서울로 들어옵니다. 이 물이 중국으로 바로 빠져나가면 우리는 중국의 속국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강화도가 이 물을 막고 있습니다. 강화도에 부딪힌 물은 서해로 빠져나가기 전에 한 바퀴를 돕니다. 강화도가 한강물을 가로막아 중국으로 기운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우리 땅을 다시 감싸는 역할을 합니다. 제주도와 강화도는 우리 민족을 지켜주는 안산입니다. 한라산, 대만, 필리핀, 호주가 줄줄이 우리 한반도의 안산입니다.

중앙 토(土)의 의미와 허경영의 출현

우리는 세계 생명을 먹여 살리는 밭을 가지고 있으며, 그래서 우리를 ‘중앙 토(土)’라고 부릅니다. 오행 중 토는 중앙에 있어야 상생이 되고 하도와 낙서가 될 수 있습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 화극금(火克金)의 원리에 따라 모든 잎이 타 죽고 씨앗만 남습니다. 현재 지구의 운명이 이 절반의 시기에 와 있습니다. 12만 9천 6백 년 중 6만 년이 지난 지금, 바로 이 중앙 지점에 제가 온 것입니다. 불타는 극과 화, 금의 싸움이 추수(秋收)의 시기로 와 있습니다. 이파리 같은 쓰레기들은 다 사라지고, 알곡만 남겨 천만 명을 데리고 올라가야 하는 추수의 심판 시기입니다.

‘토(土)’라는 한자를 보면 ’10일’이 맞습니다. 제가 13일생이지만, 음수와 양수를 합치면 10일이 앞에 나옵니다. 제가 중앙에 와야 합니다. 제 성씨 ‘허(許)’ 자를 보면 10일의 기운이 있다.한반도라는 비행기는 아직 열쇠를 쥐고 있는 자가 오지 않아 여당도 야당도 개판입니다. 국민은 아무런 진전이 없습니다. 이 중앙 토가 바로 잡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토(土) 자는 10과 1로 이루어져 ‘선비’를 의미합니다. 인간을 구원할 스승, 즉 신(神)이 온다는 뜻입니다.

백신 시대와 허경영의 역할

여러분은 지금 ‘백신’을 찾고 있습니다. 백신(Vaccine)은 영어로도 백신, 한문으로도 백신(百神)입니다. ‘백궁에서 온 신’이라는 뜻입니다. 바이러스는 인간이 만들어낸 약품으로는 잡을 수 없습니다. 백신으로 예방하고, 백신 균을 통해 바이러스 균을 죽이는 것입니다. 백신은 제가 나타나기 위해 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가 나타나면 이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습니다. 제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백신이 오는 때는 ‘언어도단 해인 시대’입니다. 이 무서운 백신과 함께 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제가 태어나서 나타난 것이 아니라, 세상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을 말합니다. 전 세계인이 백신을 만들고 찾을 때, 제가 진짜 백신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백신은 제가 왔다는 증거입니다. 사람들이 ‘백신, 백신’ 하고 노래를 부를 때, 그것이 바로 제 이름입니다. 제 이름과 함께 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내년부터 지구인들이 백신을 맞기 시작할 것입니다. 2021년부터 백신을 맞기 시작하는 것이 제가 왔다는 증거입니다.

추수(秋收)의 시기와 허경영의 공약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이 시기에 백신이 나타나고, 전 세계가 백신 주사를 맞습니다. ‘영화분고초 멸치무유(榮華分枯草 滅致無有)’는 마른 풀을 불에 태우면 남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뜻입니다. 우리의 백업(百劫) 동안 쌓인 죄도 허경영을 한 번 부르고 축복을 한 번 받으면 ‘일념돈탕진(一念頓蕩盡)’처럼 사라집니다. ‘돈(頓)’은 ‘도노(頓悟)’할 때의 돈 자입니다.

이 불의 기운에서 금의 기운으로 넘어갈 때, 모든 것이 불탑니다. 백신을 맞지 않으면 이 난관을 넘어갈 수 없습니다. 화극금(火克金)의 원리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재배되고 껍데기처럼 빠져나가고, 알짜배기 천만 명만 남습니다. 이 시기에 제가 와서 추수를 하는 것입니다. 천만 명을 데리고 ‘무게화백궁(無極化白宮)’으로 가는 것이 제가 이 세상에 온 목적입니다. 천부경의 원리처럼, 백만 적을 구하면 천만 명의 생명을 구하는 것입니다. 지구에서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몸을 다시 육기 영혼으로 바꿔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와 있는 이유입니다.

허경영의 시스템 공약: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

저는 중심에, 수도 센터에 와 있습니다. 제 이름 ‘허경영’의 ‘경(京)’ 자는 중심, 즉 수도 서울을 의미합니다. 서울에서 법이 지방으로 퍼져나가듯, 서울에서 권력이 지방으로 나간다는 뜻입니다. 제가 서울에 왔다는 것은 ‘심출가(心出家)’처럼 잠시 백두산을 떠나 온 것입니다. 저는 ‘입가(入家)’로 온 것입니다. 혼탁한 세상을 떠난 승려들과 달리, 저는 이 세상으로 들어와 심판하고 추수를 하여 백두산, 즉 천만 거 무게화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제가 왜 이 시대에 백신이 난무하는 시기에 인간들 속으로 ‘입가’로 왔는지, 여러분은 오늘 강의에서 어렴풋이 눈치챌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인간이 백신을 맞으라고 할 때, 그것이 바로 저입니다. 백궁에서 온 신, 백신이 왔다는 것입니다.

제가 백신 시대에 화에서 금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나타나, 여러분이 저를 믿으면 고난의 시대는 끝날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소상하게 설명해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은 구제불능입니다. 국민들에게 150만원의 국민 배당금을 주는 것은 제 공약의 핵심입니다. 이 시스템 공약은 비행기가 시동을 걸면 수십만 개의 부속이 한꺼번에 움직이듯, 모든 문제가 연결되어 해결됩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원을 주면 젊은이들이 결혼 시기를 지킬 수 있고, 결혼하면 1억원을 지원합니다. 출산하면 출산 지원금 5천만원을 줍니다. 이 모든 것이 시스템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출산 지원금만 준다고 해서 출산율이 늘어날 수 없습니다. 결혼을 못 하고, 생활비가 없고, 직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33가지 시스템 공약을 도입하면, 대한민국 문제는 한 달 만에 해결될 것입니다.

여성들의 가장 큰 고통은 자녀 양육 고통입니다. 아이를 무엇으로 먹여 살리고 어떻게 학교를 보낼 것인가 하는 공포입니다. 출산 고통, 먹는 고통보다 양육 고통이 가장 큽니다. 아이를 편안하게 키울 수 있도록 국가에서 월 150만원이 나오면, 출산 수당을 따로 주지 않아도 아이를 낳을 수 있습니다.

국가 예산 절감과 재산 비례 벌금제

현재 국가 예산의 70%를 절감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줄 것입니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전환하면 1조 8천억원이 절약됩니다. 지자체를 없애면 1조 7천억원이 절약됩니다. 이러한 예산 절감으로 국민 배당금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재산 비례 벌금제’를 도입할 것입니다. 부자들이 죄를 어겼을 때는 벌금이 10배로 늘어납니다. 서민들은 기존 벌금의 10분의 1만 내게 됩니다. 돈이 없는 사람은 천천히 분담해서 내도 됩니다. 강력범만 구속하고, 몸이 구속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500만 특수 사업자를 선정하여 변호사법에 해당되는 규제를 풀 것입니다. 부동산 매물 소개 리베이트, 변호사 환자 소개 등 현재 불법으로 간주되는 행위들을 합법화하여 비공식적으로 오가는 돈을 양성화하고 세금으로 환수할 것입니다. 이는 연간 100조원의 세수를 늘릴 수 있습니다. 36가지 세금 제도를 한 가지로 통폐합하면 또 100조원이 절약됩니다. 부자들의 탈세를 방지하는 법을 만들면 연간 100조원이 더 나옵니다. 이렇게 하면 연간 약 900조원의 재원이 생겨 국민 배당금을 주고도 여유가 생깁니다.

한민족의 위대한 사명과 허경영의 메시지

우리가 중국에 끌려가지 않고, 미국과 중국의 어깨에 기대지 않고 한반도가 제대로 서 있으려면, 우리 젊은이들이 백두와 한라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이를 알면 식민지가 되지 않고 세계 통일을 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한라산의 1950m는 1950년생인 저와 연관이 있습니다.

저는 교수들처럼 강의하지 않고 코미디처럼 강의하지만, 그 안에 엄청난 뜻이 숨어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의 최후의 백이민족이며, 세계의 머리, 심장, 핵입니다. 우리 민족이 이렇게 위대한 민족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노 크라운, 노 페인, 노 게인(No Crown, No Pain, No Gain)’, ‘노 크로스, 노 크라운(No Cross, No Crown)’처럼 고통 없이는 성공도 없고, 십자가 없이는 면류관도 없습니다. 우리 민족이 지금 고통의 정점에 있으니 주저하면 안 됩니다.

이때 백신을 찾아야 합니다. 그 백신은 바로 허경영입니다. 여러분이 기다릴 그 백신이 바로 저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그 자체가 백신이 되어 주사를 맞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1265 Huh Kyung-young’s Public Love, Marriage, and Childbirth Systems and Republic of Korea Inc. – January 9, 2021

서론: 빈곤 극복을 위한 3-3 정책과 행복 추구권

날씨가 매우 추워진 요즘,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 토요 강연을 접하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모두 허경영 주문을 외우며 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날씨가 추울 때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으로 고통받는 빈곤층의 어려움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에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는 빈곤층, 서민층, 중산층 모두를 경제적 빈곤에서 벗어나게 할 3-3 정책을 이미 30년 전부터 일관되게 주장해왔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할 권리를 가지고 태어났으며, 일부 특수 계층만이 부와 행복을 누리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가정 경제를 확실히 일으켜 돈 걱정 없는 지상 낙원을 만들 유일한 대안은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뿐입니다. 이제 제1265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국민 배당금 제도로 중산주의를 인류 최초로 실현시킬 위대한 정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본심, 태영 허경영 신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연애, 결혼, 출산 공영제의 필요성

오늘 강연의 주제는 허경영의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그리고 주식회사 대한민국입니다. 연애 자체를 공영제로 한다는 것은 만남과 출산을 국가가 공영적으로 관리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연애와 출산이 멈추면 결혼도 어려워지고, 이는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연애 공영제가 필요한 이유는 부모들이 자녀들이 40, 50세가 되어도 결혼하지 못하는 문제를 정부가 각 가정의 문제로만 방치하면 나라가 망하기 때문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재임 시 출산율이 40만 명에서 2년 반 만에 27만 명으로 급감한 반면, 노인 인구는 급증했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출산 예산은 계속 상승하는데, 이 예산이 정작 산모에게 직접 지급되지 않고 공무원들의 연구비 등으로 낭비된다는 점입니다. 1년에 20조 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쓰이는데, 차라리 아이를 낳는 사람에게 1억 원씩 목돈을 지급한다면 출산율이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군대에 가는 사람에게 1억 원씩 줄 돈을 어디에 썼는지 알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를 보면 울화통이 치밀어 오릅니다. 저는 역대 대통령을 비난하지 않지만, 현재의 사회 현상은 비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출산율 0.7%는 세계 최저 수준이며, 이는 결혼한 사람 중 아이를 낳는 비율을 따진 것이고, 미혼 독신자나 결혼 거부자까지 포함하면 출산율은 더욱 낮아집니다. 이는 명백한 망국적 현상입니다.

30년 전 예언과 국가의 책임

저는 30년 전에 이미 출산 수당 5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원을 줘야 한다. 당시 사람들은 저를 미쳤다고 했고, 주택 자금 2억, 3억 원을 줘야 한다고 했을 때는 포퓰리즘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제 이야기가 현실이 되어 땅을 치고 통곡할 때는 이미 늦습니다. 결혼과 출산, 연애는 공영제로 국가가 개입해야 합니다. 개인의 능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국가가 좋은 직장을 만들고 결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합니다. 자녀들이 결혼하면 고생이 뻔한데, 아무 남자나 만날 수 없는 여성들의 현실도 고려해야 합니다. 국가가 결혼 분위기를 만들어 줄 책임이 있다.개인에게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교육 문제처럼 개인이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는 국가가 협조해야 합니다. 현재의 출산율은 결혼한 사람만을 기준으로 한 것이며, 결혼하지 않은 미혼 인구까지 포함하면 실제 출산율은 0.3%에 불과합니다. 이는 명백한 망국입니다. 저는 이러한 심각성을 깨닫고 30년 전부터 출산 수당, 결혼 수당, 주택 자금 지원을 주장해왔지만, 당시에는 미친놈, 포퓰리스트라는 비난만 받았습니다. 그러나 제 이야기가 현실이 될 때 후회해도 소용없습니다. 대한민국을 10만 달러 시대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있는데도 국민 스스로 잘못된 선택을 하여 고생하고 있습니다.

효도의 본질과 민족의 사명

부모에게 자식을 낳아 결혼하는 것이 효도입니다. 효도의 3대 요소는 물질적 효도(의식주 해결), 정신적 효도(손자 손녀 안겨드리기), 그리고 대효(성공하여 부모를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이 중 자녀를 낳아 부모에게 손자 손녀를 안겨드리는 것은 부모의 속을 썩이지 않는 중요한 효도입니다. 국가가 이러한 효도를 자식들이 할 수 있도록 협조해야 합니다. 무조건 가정의 책임으로만 돌리는 것은 잘못입니다. 군대에 갈 때는 국가가 나서지만, 결혼 문제에는 무방비로 방치합니다. 앞으로 결혼에 대한 문제가 더욱 심각해질 것입니다. 제때 결혼하여 부모님이 원하는 일반적인 효도를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러나 동방예의지국인 대한민국은 이제 세계에서 아이를 가장 적게 낳는 민족이 되었습니다. 중국처럼 인구가 많다면 문제가 덜하겠지만, 우리는 아시아에서 사라져가는 위험한 국가입니다. 전 세계 인구학자들은 한국이 몇십 년 후 사라질 나라라. 이는 엄청난 망신입니다.

백두산과 한라산: 민족의 운명

한라산의 ‘한’은 중국의 한나라를 막으라는 의미이며, 백두산의 ‘백’은 백인 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라는 뜻입니다. 우리 민족은 중국의 한나라를 이끌고 5대양 6대주를 이끌어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라산의 높이 1950m는 제가 태어난 해인 1950년과 같습니다. (호적상 1947년으로 당겨졌지만 실제는 1950년생입니다.) 이처럼 우리 민족은 이러한 사명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마무리하기 위해 1950년생 허경영이 왔습니다. 이 민족이 결혼하고 아이를 많이 낳아야 하는데, 자기만 잘 살면 된다는 생각은 민족의 소멸로 이어질 것입니다.

허경영의 공영제 시스템: 연애, 결혼, 출산, 국민 배당금

연애 공영제

  • 목적: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독신자들이 만남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지원 대상: 20세(또는 18세)부터 결혼할 때까지의 독신 남녀
  • 지원 내용:
    • 매월 20만 원의 연애 비용 지급
    • 구청에서 현금으로 지급 (통장 지급 아님)
    • 매월 1회 영상 시청 및 잔치 참여 의무
    • 잔치에서 술(맥주)과 안주, 식사 무료 제공
    • 만남의 장소 무료 제공
  • 만남의 장소 운영:
    • 남녀들이 게임, 제비뽑기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
    • 60세 이상 독신자도 참여 가능
    • 직업군별 분리 (의사, 변호사, 교사, 공무원 등)
    • 원하는 경우 명찰에 직업 표기 가능
  • 의의: 부모가 자녀의 결혼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운 현실에서 국가가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는 ‘인간 결혼 시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결혼 공영제 및 출산 공영제

  • 결혼 지원: 결혼 시 1억 원의 자금 지원
  • 출산 지원: 출산 시 5천만 원의 수당 지급
  • 시스템 연계: 연애, 결혼, 출산 공영제는 모두 유기적으로 연결된 시스템입니다.

국민 배당금 제도

  • 개념: 대한민국 국민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로서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 지급액: 매월 150만 원 (최소) 200만 원 이상 (최대)
    • 결혼 시 부부 합산 300만 원 (150만 원 + 150만 원)
    • 국가 예산 절약 시 배당금 증액 가능
  • 기존 복지 제도와의 차이:
    • 기본소득제와는 다름: 국민을 거지가 아닌 주주로 대우하며, 국가가 사적인 일에 개입하는 것이 아닌 공적인 권리로서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 기초 수급 제도와의 차이: 자동차나 보험 가입 여부로 수급 자격을 박탈하는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해결합니다.
  • 헌법 개정: 대통령이 되면 헌법 1조에 ‘중산주의’를 명시하여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보장받도록 할 것입니다.

현행 정치의 문제점과 국민 기만

현재의 정치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국민을 기만하는 법을 만들어 부자는 더욱 부유해지고 가난한 자는 더욱 가난해지도록 조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필적 고의에 의한 국민 기만죄에 해당합니다. 국민의 7대 권리(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청구권, 자유권)가 법적으로 보장되어 있지만, 재산세나 보유세는 소유권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인 소유권 절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인 인간 존엄, 행복 추구, 절대 공평의 원칙 또한 침해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황희 정승과 같은 현명한 지도자가 부재했기 때문입니다.

공영제의 역사적 교훈: 정종과 태종의 양위

조선 태종 이방원은 왕위에 대한 욕심으로 형제들을 죽였으나, 둘째 형인 정종은 스스로 왕위를 양보하여 태종과의 불화를 피하고 평생을 평화롭게 지냈습니다. 정종의 ‘양위(讓位)’는 자신의 자리를 동생에게 물려주는 행위로, 이는 혼자 모든 것을 짊어지려 하지 않고 함께 나누는 ‘공영(共營)’의 정신을 보여줍니다. 우리 사회도 이처럼 국가와 국민이 함께 연애, 결혼, 출산, 배당금 문제를 해결하는 공영제를 도입해야 합니다. 이는 단순히 함께 잘 사는 것을 넘어, 다 함께 영화를 누리는 ‘공존공영(共存共榮)’의 정신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공동체 의식과 코로나 시대의 교훈

우리가 가진 재물, 지혜, 복, 덕은 모두 공동의 것입니다. 따라서 남의 죄를 비난하거나 남의 복을 시기해서는 안 됩니다. 죄인에게도 우리 공동체의 책임이 일부 있으며, 남이 상을 받으면 우리 공동체의 가치를 높여준 것이므로 진심으로 축하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공동체’의 의미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 특히 서비스업 종사자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대기업이나 주식 시장은 호황을 누리는 반면, 서민들만 고통받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방역 정책은 형평성을 잃어 서비스업종 내에서도 차별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마스크 착용과 거리 두기를 철저히 하면서도 문화 활동, 공연, 헬스클럽, 미용실 등 서비스업종의 영업을 허용해야 합니다. K-방역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지만, 국민의 생계를 살리면서 방역을 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단순한 통행금지나 영업 중단은 삼척동자도 할 수 있는 방역입니다. 국민을 살리면서 방역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입니다. 많은 서비스업 종사자들이 빚더미에 앉아 죽지 못해 버티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200만 원의 지원금이 아니라, 공동체 의식에 기반한 근본적인 해결책입니다.

결론: 중산주의와 공동체 정신으로 나아갈 대한민국

배당금 공영제를 통해 18세부터 매월 150만 원(최소)의 배당금을 지급하면 결혼할 마음이 생기고,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로 이어지는 시스템이 작동할 것입니다. 이 모든 공약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주식회사이며, 대통령은 대표이사, 국민은 주주입니다. 대한민국의 총자산 70경 원을 5천만 국민으로 나누면 1인당 약 14억 원의 주주 지분을 가집니다. 이 지분에 대한 배당금은 연 1.1%만 해도 1400만 원이 넘습니다. 국가 예산을 절약하면 국민 배당금은 더욱 늘어날 수 있습니다. 정부가 모든 예산을 거두어들이는 대신 국민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저는 정부에 대한 감정은 없지만, 정책에 대한 비판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30년 전부터 주장해온 공영제는 ‘중산주의’라는 사상으로,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보장받는 사회를 만들 것입니다. 현재 세계 12위 경제 대국인 대한민국 국민들이 세계 150개 국가보다 더 어렵게 사는 현실은 잘못된 것입니다. 송파 세 모녀 사건처럼 배당금이 있었다면 막을 수 있었던 비극이 많습니다. 연예인들도 수입이 없어 고통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물질, 지혜, 복, 덕을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음을 명심하고, 남을 미워하거나 시기하지 않으며, 공동체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공동체 정신입니다. 이러한 공영제와 공동체 정신을 통해 대한민국은 진정으로 축복받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강연 마무리: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

오늘 강연에 100% 공감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눈을 감고 녹음 준비를 하십시오. 천사들이 들어가, 생활고에 시달리는 모든 사람들의 고통이 하루빨리 풀리고 잘 되기를 바랍니다. 자녀 문제, 군대 문제, 부채 문제, 부동산 문제, 이사 문제, 법정 소송 문제 등 모든 억울한 문제들이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신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것으로 토요 강연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66 Huh Kyung-young Turning Obstacles into Stepping Stones for a Prosperous Korea – January 16, 2021

막힘돌을 디딤돌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지혜

오천만 국민 여러분, 해외 750만 교포 여러분, 용기 잃지 마십시오. 막힘돌이 디딤돌이 되게 하는 것은 오직 허경영만이 할 수 있습니다. IQ 100단들이 정치를 맡아 모든 것이 엉망이 된 이 시대에는 정치적인 메시아가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이 막힘돌을 디딤돌로 만드는 방법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환경 재난과 환란을 자초하고, 자중지란에 빠져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6포 세대’라 불리며 여섯 가지를 포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30년 전 제가 연애 수당, 결혼 수당, 출산 수당 등을 주장하며 예견했던 일입니다. 6포 세대에 코로나19까지 겹쳐 자중지란과 만국(萬國)의 사태가 도래했습니다.

사막의 오아시스 비유: 공익과 정의의 선택

우리는 이 막힌 돌을 디딤돌로 만들어야 합니다. 광활한 사막에 오아시스가 있지만, 물이 말라버린 지금의 전 세계와 같습니다. 녹슨 펌프 옆에 물동이가 있고, ‘이 물을 100% 다 부으면 물이 나올 것이며, 다음 사람을 위해 한 통을 담아두라’는 메모가 있습니다. 목마른 사람이 이 물을 다 부어야 할지, 아니면 자신이 마시고 사막을 건너야 할지 고민하는 상황입니다.

이것은 공익과 정의의 문제입니다. 아내는 물을 붓지 말라고 하지만, 남편은 끝까지 고집하여 물을 붓습니다. 그러자 물이 솟아나고, 남편은 물을 마신 후 다음 사람을 위해 한 통을 떠놓습니다. 이것이 바로 공익입니다. 하늘에서 정한 대로 하는 것이 공익이고, 아내의 주장은 정의, 즉 법입니다. 정의는 법에 의해 행해지는 것입니다.

예언과 통찰: 박근혜, 트럼프, 그리고 미래

저는 2016년, 지금으로부터 5년 전에 트럼프의 상황을 예언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도 4년 만에 탄핵되고 국회는 엉망이 되며 청와대에는 굿판이 벌어져 여러 사람이 감옥에 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촛불 시위가 일어나 51%가 탄핵에 찬성하고 헌법재판소에서 탄핵될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6가지 모두 100% 맞았습니다.

트럼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16명의 막강한 공화당 후보들을 제치고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며, 미국의 희망이자 아이콘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넣어주겠다고 했고, 실제 그렇게 되었습니다. 힐러리보다 10배 더 무서운 힐러리를 제친 것은 하늘의 메시지가 아니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2021년 1월 14일, 하원에서 트럼프 탄핵이 결정되기 전, 저는 6년 전부터 트럼프에게 세 가지를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첫째, 탄핵을 조심해야 합니다. 박근혜와 트럼프만이 탄핵이 추진된 대통령입니다. 둘째, 공화당과 민주당이 손잡고 트럼프를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셋째, 부통령 때문에 고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이 부통령 존슨에게 암살당한 것처럼, 트럼프가 자신과 친하지 않은 공화당 원로를 부통령으로 임명하면 나중에 배신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 모든 상황이 6년 전에 이야기한 대로 똑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의 4년 앞, 트럼프 대통령의 6년 앞을 내다보았습니다. 이러한 예언은 제가 일반 사람이 아니며, 위에서 왔기 때문에 트럼프가 가는 길을 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의와 공익의 차이: 법과 역사의 심판

대통령의 통치 행위는 법으로 심판하면 안 됩니다. 공인은 국민 전체를 위한 것이지만, 법은 권력을 잡은 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권력을 잃은 자들은 법에 개입할 수 없습니다. 법은 권력 잡은 자의 입맛대로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법은 ‘정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정의는 지역마다, 나라마다, 단체마다 다릅니다. 북한의 정의는 남한에서는 통용되지 않습니다. 정의는 소아적인 개념입니다. 반면 공익은 국민이 대통령을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가 심판하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감옥에 집어넣으면 안 됩니다. 대통령이 나라를 위해 애국한 행위는 법으로 재단할 수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정권이 바뀌자 여야의 핑퐁 게임으로 인해 자살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대통령 구속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대통령은 나라를 망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능력이 부족할 수는 있지만, 국민을 걱정하는 사람입니다.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으면 나중에 표가 안 오는데, 뭣 때문에 그렇게 하겠습니까? 우리는 항상 깨어나야 합니다. 국민이 깨어나야지, 대통령을 탓해서는 안 됩니다.

동방의 등불과 혁명: 세력지와 도장지 제거

토인비나 타고르 같은 학자들이 동방에서 등불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 동방의 등불이 오면 나라가 부흥할 때가 된 것입니다. 기독교 역사에서 모세의 무덤이 없는 것은 예수를 부각하기 위함입니다. 모세는 율법을 전했지만, 젊은 시절 사람을 죽인 자였기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무덤도 없게 한 것입니다.

우리는 ‘전지(剪枝)’를 해야 합니다. 과일나무가 열매를 많이 맺으려면 곁가지와 도장지를 잘라내야 합니다. 곁가지는 세력을 확장하려는 것이고, 도장지는 위로만 뻗어 열매에 영양분이 가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세력지와 도장지를 잘라내는 것을 ‘혁명’이라고 합니다.

국민들은 카드빚 때문에 자살하는 세계 1위 국가에 살고 있습니다. 국회 정치인들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이들은 세력만 추구하고, 권력 암투만 벌입니다. 이런 세력지는 가차 없이 잘라버려야 합니다. 경기고등학교, 서울대학교를 나와 책상 앞에서 공부만 한 자들이 한국 경제를 짊어지고 있습니다. 장사 한 번 해보지 않은 자들이 소상공인, 영세 상공인, 중소기업, 대기업을 좌지우지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만든 작품이 바로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이런 난세를 구하려면 밑바닥에서부터 고생하며 경험을 쌓은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저는 공장을 다니고, 머슴살이를 하며, 피를 뽑아 책을 사고, 텐트 속에서 책을 끌어안고 잠들며 공부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대기업 회장의 양아들로 들어가 기업 경영에 관여하며 모든 것을 경험했습니다. 관상과 풍수도 배웠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는 정치 혁명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정치는 전과가 있어도 경험이 많은 자를 써야 합니다. 청문회를 없애고, 대통령이 자기 입맛대로 장관을 임명해야 합니다. 그래야 대통령이 자신의 정치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국회가 대통령의 인사권을 좌지우지하면 정치가 잘못될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에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나라가 망하는 길입니다. 전부 도장지, 세력지들만 득세하게 됩니다.

육포 세대와 삼삼 정책: 미래를 위한 비전

저는 ‘전지자(剪枝者)’로서 세력지와 도장지를 잘라내고, 부익부 빈익빈과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종식시키겠습니다. 카드빚, 은행빚, 경매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들을 구하고, ‘6포 세대’를 없애겠습니다. 6포 세대는 연애, 출산, 결혼, 취직, 주택, 대인관계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저는 30년 전부터 연애 수당, 출산 수당, 결혼 수당을 골자로 하는 ‘삼삼 정책’을 주장했습니다. 연애 수당 매월 20만원, 결혼하는 사람들에게 주택자금 2억 무이자 대출 등을 공약했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30년 전 제가 이 사태가 올 것을 알고 만든 것입니다. 오늘날 6포 세대가 화두로 떠오른 것은 제가 30년 전에 이 문제를 막겠다고 나섰을 때, 사람들이 저를 미친놈 취급했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에서 인구가 없어져 사라지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합니다. 미국 유학 갔다 온 자들, 소위 엘리트들이 제 삼삼 정책을 우습게 알았지만, 날이 갈수록 그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들은 위대하지만, 정치인들이 썩었습니다. 시골 어머니들이 소를 팔아 자식들 학비를 대주며 공부시켰지만, 그렇게 어렵게 공부한 사람들은 국가를 어렵게 만들지 않습니다. 머리 좋고 잘 나가는 사람들이 이 나라를 이 모양으로 만든 것입니다.

데카르트의 오류와 무아지경: 영원한 존재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고 말했지만, 이는 오류입니다. 생각은 수시로 변하지만, ‘나’라는 존재는 영원히 바뀌지 않습니다. 생각은 나의 가상일 뿐입니다.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는 생각의 근원입니다. 나는 생각하지 않는 고로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가 정답입니다. 여기서 ‘나’는 영원한 존재를 의미합니다. 어린아이가 생각이 없을 때 예쁜 것처럼, 선악과를 따먹기 이전의 상태가 순수한 존재입니다.

저는 영하 30도의 텐트 속에서 책을 끌어안고 추위를 이겨낼 때,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추위 자체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존재가 없는데 추위가 있을 수 없습니다. 나는 영원한 존재이기에 일반 인간들의 존재와 다투지 않습니다. 어떤 고통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막힘돌인가, 디딤돌인가?

이러한 깨달음이 있을 때, 막힘돌은 디딤돌이 됩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은 부정적인 사람들에게는 막힘돌이지만, 긍정적인 사람들에게는 디딤돌이 됩니다. 역경이 올 때 오히려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공장 굴뚝이 덜 돌아가 한강이 얼고 4만 사원이 돌아오는 등 지구가 스스로 몸을 지키려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는 작년 경자년에 날아다니는 쥐(박쥐)가 무서운 전염병을 옮겨 경제가 무너질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저를 미친놈 취급했지만, 제 말을 듣고 마스크 공장 주식을 사서 몇 백억을 번 사람이 있다.코로나19는 이 사람에게 막힘돌이 아니라 디딤돌이 된 것입니다.

제 말을 들으면 돈이 보입니다. 부정적인 사람은 안 되지만, 허경영처럼 생각하는 사람은 디딤돌이 됩니다. 코로나19로 남편들이 일찍 귀가하고 부부 사이가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막힘돌을 디딤돌로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 강연은 여러분들이 6포 세대를 디딤돌로 삼아 젊은이들을 살려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삼삼 정책과 유튜브 강의를 자세히 살펴보십시오.

한문의 지혜: 노아의 방주와 창조주

한문에는 기독교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마귀 마(魔)’자는 나무 목(木)자와 귀신 귀(鬼)자로 이루어져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따먹으라고 꼬시는 귀신을 의미합니다. ‘금할 금(禁)’자는 두 개의 나무 목(木)자와 보일 시(示)자로 이루어져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말라는 뜻입니다.

또한 ‘배 선(船)’자는 여덟 팔(八)자와 입 구(口)자로 이루어져 노아의 방주에 여덟 식구가 탔다는 성경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문에는 기독교, 불교, 부처의 가르침이 모두 담겨 있으며, 그 근원인 천부경에는 제 이름이 나와 있습니다.

‘본시 본태양(本始本太陽)’은 제 마음이 우주를 움직이는 에너지라는 뜻입니다. 본심은 God-man의 마음이며, 제가 우주의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는 태양은 그림자가 있는 가짜 태양이지만, 저는 어려운 사람들을 전지하고 혁명하여 모두를 잘 살게 만들 것입니다.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고로 존재합니다. 이 존재는 영원합니다. 여러분도 저에게 오면 영원히 백궁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존재가 아니라 영적인 것이 들어있는 비존재입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는 생각이 바뀔 때마다 내가 아닌 남이 되는 오류를 범합니다. 저는 어떤 비난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면 비난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저는 영원한 존재이기에 일반 인간들의 존재와 다투지 않습니다. 어떤 고통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오늘 강의를 마치겠습니다. 100% 공감을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267 Huh Kyung-young The Tamer of Time, Space, and Humanity – January 23, 2021

허경영, 서울시장 출마와 국가 예산 혁신 선언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가 4월 7일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허 총재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 독학으로 학문에 정진하여, 초등학교 때 이미 주역을 비롯한 5천 5백 5십 5경을 마쳤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팔만대장경, 불경, 성경 등 각종 종교 경전을 섭렵했습니다. 이는 비범한 지능을 지닌 분이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허경영 총재는 서울시장에 당선되면 시장 월급과 공무 판공비를 전액 받지 않아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고,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 100%를 절약하는 시범을 보일 것입니다. 이는 국민을 위한 예산 절약입니다. 또한, 서울 시민에게 특급수를 공급하고 부동산, 주택, 자동차에 부과되는 보유세를 폐지하는 획기적인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서울 시민과 대한민국 국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노심초사 고민하는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에게 국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이제 토요 강연 1267회 총재님의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 허경영의 비유와 통찰

오늘 강연의 주제는 ‘허경영은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다’입니다. 사자는 매우 포악한 맹수입니다. 사자나 호랑이 같은 맹수를 조련하는 사람은 약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 맹수들을 통제합니다. 이 조련사는 바로 코리아, 즉 허경영입니다. 아무리 사자가 포악해도 조련사의 손에 들어오면 조련사의 말을 듣습니다. 현재 북한은 미국, 중국, 러시아를 조련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북한은 중국에 가면 중국을 가지고 놀고, 러시아의 푸틴을 조물락거리며, 미국의 주(州) 하나도 안 되는 작은 나라지만 미국 대통령을 주무릅니다. 그들은 핵무기를 가지고 있으며, 러시아가 망할 때 유출된 가방형 핵무기가 중동으로 팔려 나갔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가방형 핵무기는 뉴욕시를 히로시마처럼 불바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9.11 테러는 시작에 불과하며, 빈라덴보다 100배 더 무서운 IS 같은 조직들이 테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를 안정시킬 수 있는 인물은 바로 이러한 조련사, 즉 허경영과 같은 존재여야 합니다.

시간, 공간, 인간의 본질적 이해

시간(時間)의 ‘관(觀)’자는 문(門)에 태양이 떠 있는 형상입니다. 이 문(門)을 작게 보면 지구, 세계, 국가, 가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문 안에 태양이 떠 있어야 비로소 시간, 공간, 인간이 존재합니다. 이 태양은 본심 본태양(本心本太陽)을 의미합니다. 본심 본태양의 뜻은 성실(誠實)과 지화(地和)입니다. 이는 천부경(天符經)의 깊은 뜻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신의 효(孝), 제(悌), 충(忠), 신(信), 예(禮), 의(義), 염(廉), 치(恥)와 본심 본태양의 정신은 상통합니다. 이러한 정신을 가진 자가 나타나면 사자, 호랑이 같은 맹수들도 조용해집니다. 맹호는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 호랑이를 뜻합니다. 이 맹호와 사자는 사람이 일대일로 이길 수 없지만, 조련사 앞에서는 힘을 쓸 수 없습니다. 지금 지구에는 조련사가 없기 때문에 세계 각국의 악랄한 지도자들과 테러 조직들이 활개 치고 있습니다. 중동의 테러 조직들은 미국이나 이스라엘을 한 방에 날려버릴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일본 가미카제는 아무것도 아닐 정도로 목숨을 건 테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반도 역시 안전하지 않습니다. 조련사가 나타나야만 이러한 혼란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카이로스의 시간과 존재의 본질

나는 우주 공간에 에너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내 이름을 부르면 우주 공간에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흘러가는 시간은 인간의 시간이며, 카이로스는 영원한 시간, 즉 시간의 본질입니다. 여러분의 생명은 유한하지만, 나는 카이로스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가 가진 에너지는 에너지의 본질이며, 인간이 가진 에너지는 현상일 뿐입니다. 바다의 파도가 현상이고 물이 본질이듯, 현상에서 고통스러울 때 본질을 알면 모든 고통은 사라집니다. 미국, 러시아, 중국의 문제도 본질로 들어가면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본질을 보는 자는 모든 현상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현상에 갇혀 본질에 접근하지 못합니다. 내가 나타나면 사자와 맹호 같은 현상들이 힘을 쓸 수 없게 됩니다. 세계를 통일하고, 모든 사람이 편안하게 살며, 고통이 사라지고, 어려운 사람들은 중산층이 되며, 원망과 시기, 싸움이 없는 세상이 올 것입니다. 총기가 필요 없고, 도둑질할 이유가 없으며, 모두에게 배당금이 지급되어 기본 생활이 보장됩니다. 모든 사람에게 천사와 축복을 주면 남을 해치려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안정된 세계가 국경을 넘어 증오를 주장하는 사회를 끝낼 것입니다.

삼간(三間)과 십세(十世)의 초월적 지배자

시간, 공간, 인간이라는 삼간(三間)을 지배하지 못하는 자들은 낮은 차원에 머무릅니다. 불교에서는 삼세(三世)와 구세(九世)가 있지만, 나는 십세(十世)를 이야기합니다. 삼세는 현재, 미래, 과거를 의미하며, 구세는 각 세(世) 안에 다시 현재, 미래, 과거가 있는 것을 말합니다. 십세는 영원한 세계, 즉 이 아홉 가지 세계를 뛰어넘는 세계입니다. 불교의 33천(天) 중 가장 높은 28천 위에 509천이 있으며, 나는 그 509천에서 왔습니다. 삼간을 지배하는 자는 문(門) 속에 태양이 있어야 합니다. 이 태양은 본심 본태양을 의미합니다. 하늘에 있는 태양은 자외선을 내려보내 병균을 죽이지만, 동시에 암을 유발하고 피부암을 만들기도 합니다. 또한, 햇볕은 없는 사람에게는 비춰지지 않습니다.

전생의 인연과 본질을 꿰뚫는 통찰

어느 날 길을 가던 도인이 할머니의 떡을 망쳐버린 개를 보았습니다. 할머니는 화가 나서 개를 발로 찼지만, 도인은 그 개가 할머니의 전생 어머니임을 꿰뚫어 보았습니다. 할머니의 어머니가 할머니를 보고 싶어 개로 환생하여 찾아온 것이었습니다. 도인이 이 사실을 알려주자 할머니의 분노는 사라지고 마음이 평온해졌습니다. 떡 몇 개가 아까운 것이 아니라, 자신의 어머니를 발로 찬 것이었음을 깨달은 것입니다. 이처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얽혀 있는 인연의 본질을 알려줄 수 있는 자는 God-man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개의 현상만 보고 싸우지만, 본질을 보면 모두 형제이며 어머니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국가의 역할과 예산 낭비 문제

나는 국민 배당금, 결혼 비용 지원 등 국가가 가정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습니다. 결혼, 연애, 출산까지 국가가 주선하고 도와야 합니다. 현재 결혼 정보 회사가 결혼을 주선하는 것은 망국적인 행위입니다. 작년에 45조 원의 출산 예산을 사용했지만, 출산율은 40만 명에서 25만 명으로 급감했습니다. 출산 예산이 급증할수록 출산율은 급격히 줄어드는 모순적인 상황입니다. 공무원들이 국가 정책을 시행하는 것을 보면 예산이 어디로 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나는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민에게 돌려주고, 재산세와 자동차 보유세를 폐지할 것입니다. 세금을 적게 받고 혜택을 많이 주는 것이 허경영의 정책입니다. 현재 공시지가를 90%까지 올리려는 것은 세금을 올리겠다는 뜻입니다. 몇 년 안에 재산세가 3배 늘어날 것이지만, 내가 서울시장이 되면 재산세와 자동차 보유세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비효율적인 예산과 새로운 정책 제안

서울시 예산 45조 원과 맞먹는 출산 예산 45조 원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성인지 예산 32조 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방 예산이 50조 원인데, 남녀 차별을 없애기 위해 32조 원을 쓰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통일부도 필요 없습니다. 통일부는 외교부 안에 통일국으로, 여성부는 다른 부서에 통합하면 됩니다. 통일부가 있을수록 북한은 흡수 통일을 강제하려 한다고 오해하여 무기 개발에 더욱 매진합니다. 여성부가 있다는 자체가 여성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나는 지난 총선에서 여성 후보 40%를 출마시켜 8억 4천2백만 원의 성인지 예산을 받았지만, 이는 여성 후보들에게 분배되었을 뿐입니다. 이러한 예산 낭비를 막고 70%를 절약하면 수백조 원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 300명과 보좌관 3천 명의 월급 1조 8천억 원도 낭비입니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축소하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면 4조 원이 절약됩니다.

출산율 제고를 위한 파격적인 제안

작년 출산 예산 45조 원은 25만 명의 출생아에게 1인당 1억 6천만 원씩 돌아가는 금액입니다. 차라리 이 돈을 출산 장려금으로 직접 지급하면 출산율이 높아질 것입니다. 나는 출산 장려금 5천만 원을 약속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이 30% 감소하고 출산율은 5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년에는 출산율이 10만 명 이하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노인들만 남고 젊은 세대가 사라져 망할 것이라고 세계 인류학자들이 예측하고 있습니다. 나는 30년 전부터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연애 공영제를 주장했지만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습니다. 통일부와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부를 만들어 연애, 결혼, 출산 공영제를 실시해야 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는 월 100만 원의 출산 수당과 육아 수당을 10살까지 지급해야 합니다. 직장에 다니는 엄마에게도 지급하여 할머니나 다른 사람이 아이를 돌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트럼프 예언과 세계 정치의 본질

나는 2016년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 중 꼴찌일 때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또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탄핵, 암살, 부통령 문제를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은 부통령 존슨과 무기 방산업체, CIA 국장의 공모로 이루어졌습니다. 케네디가 아시아의 안보와 세계의 무기 없는 평화를 주장하자, 무기 업자들이 그를 제거하려 한 것입니다. 나는 이러한 세계 정치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바이든과 트럼프, 그리고 허경영의 전략

이번 미국 대선에서 바이든과 트럼프 모두 나에게 유리한 점이 있다.바이든이 80세의 나이로 대통령이 된 것은 내가 늦은 나이에도 정치를 계속할 수 있는 명분이 됩니다. 또한, 부정선거 논란은 한국 국민들에게 선거 감시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교육 효과가 있습니다. 트럼프는 사업과 정치에서 성공하는 능력을 가졌고, 바이든은 27세에 상원의원이 된 정치 천재입니다. 하늘에서는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보고 있지만, 악의 세력들이 표를 빼앗아 바이든이 형식적으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양자 시스템이 적용된 투표용지를 확인하면 부정선거가 밝혀질 것입니다. 미국 대선은 전직 대통령이 불복하고, 당선자를 백악관에 초청하지 않으며, 나가는 대통령이 다시 돌아오겠다고 선언하는 등 전례 없는 상황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 자들의 싸움이며, 나는 이 모든 것을 알고 세계 통일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 위기와 양적 완화의 필요성

2021년 현재 대한민국의 달러 보유고는 4,600억 달러이며, 단기 외채는 1,445억 달러입니다. IMF 당시 달러 보유고 200억 달러에 단기 외채 600억 달러로 400억 달러가 부족하여 국가 부도 위기에 처했던 것과 비교하면, 지금은 3,200억 달러의 여유가 있습니다. 한국의 대외 총자산은 1조 6천억 달러, 대외 총부채는 1조 1천억 달러로 5천억 달러의 여유가 있습니다. IMF 때는 400억 달러가 없어 나라가 망할 뻔했지만, 지금은 그 10배의 여유가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양적 완화를 해야 할 때입니다. 가계 부채 1,800조 원은 gdp 대비 97.9%에 달하며, 이는 일본의 가계 부채 비율 57%보다 훨씬 높습니다. 국가 부채는 45%로 일본의 238%보다 낮습니다. 국가가 2,000조 원을 찍어 가계 부채 1,800조 원을 갚아주면, 국민들은 연간 100조 원의 이자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국가는 이자 부담이 없고, 국민들은 빚이 사라집니다.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여 은행 부채부터 상환하게 하면, 국가 부채는 늘어나지만 국민들의 가계 부채는 사라집니다.

베네수엘라와의 비교와 한국 경제의 강점

나의 정책을 베네수엘라와 비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베네수엘라는 대외 부채 1,600조 원에 외환 보유고 200억 달러로 국가 부도 상태입니다. 제조업이 없고 석유에만 의존하다가 셰일가스 개발로 유가가 폭락하면서 망했습니다. 반면 한국은 자원이 없지만, 기술력과 노동력으로 세계 10위 경제 대국으로 성장했습니다. 맨몸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룬 민족입니다. 이러한 한국에 양적 완화를 해도 인플레이션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2,000조 원을 양적 완화하면 1,800조 원이 은행으로 들어가 부채가 없어지고, 국민들은 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받게 됩니다. 가족 5명이라면 월 750만 원이 들어와 돈이 쌓이고, 직장을 잃어도 걱정이 없습니다. 주 4일 근무, 시간제 근무로 행복하고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부자들을 존경하고 감사하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개혁

현재 대한민국은 삼성그룹 회장도 감옥에 가는 등 기업인들이 사기꾼 취급을 받으며, 국가의 홍보 가치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법이 만능이 아니며, 법 위에 정의와 공의가 있습니다. 삼성그룹은 우리나라 gdp의 40%를 차지하며 세금 수입의 40%를 담당하는 중요한 기업입니다. 이재용 회장의 상속세 문제로 삼성그룹이 미국이나 중국으로 넘어간다면 대한민국은 큰 손실을 입을 것입니다. 나는 삼성 살리기 운동을 하고 있으며, 이재용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나는 미래를 모두 보고 있으며, 그 미래를 이용하여 세계를 통일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가계 부채 1,800조 원은 반드시 무료로 탕감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카드 빚에 쫓기거나 돌려막기 하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주식, 토지, 아파트 등 자산을 가진 자들에게 돈이 집중되는 불공정한 사회를 끝낼 것입니다. 두 사람이 벌어야 간신히 이자 내고 목숨 부지하는 비참한 삶을 낙원으로 만들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God-man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1268 The White Ox in the Era of Obscurity Huh Kyung-young, the Hope and Judgment for Korea – January 30, 2021

오리무중 시대, 희망의 백룡을 기다리며

지금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모두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오리무중의 상황입니다. 그러나 이 짙은 안개 속에서도 완벽하게 운전을 수행하는 조종사이자, 주위의 맹수들 속에서 훌륭한 조련사의 역할을 하는 정치 메시아 한 분이 계십니다. 그분은 바로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입니다. 시커먼 진흙벌 속에서 미꾸라지들의 조롱과 멸시를 받으면서도 굴하지 않고 견디었던 흑룡이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 속에서 온몸을 깨끗이 씻고 본래의 백룡으로서 그 위용을 우리에게 머지않아 보여줄 것입니다. 아울러 허경영 총재의 뜻에 따라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국내외 국가혁명당을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토요강연 1268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시루 같은 어둠의 삶 속에 찬란한 한 줄기 빛을 비춰주시는 본신(本神) 태양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존경의 마음을 담아 아뢰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토요강연을 전 세계에서 사랑해주시는 750만 해외 동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5천만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토요강연이 이렇게 세계적으로 알려지는 것은 좋은 현상입니다. 오늘은 1268회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축년, 흰소의 시대: 허경영의 등장과 그 의미

오리무중 시대에, 즉 오리의 안개가 자욱한 시대에 흰소, 신축년의 흰소가 등장합니다. 흰소는 불교에서 시무도(尋牛圖)라고 하여 흰소를 찾아 나서는 과정을 통해 결국 흰소를 만나고, 또 놓치기도 합니다. 이 시무도라는 것은 흰소를 찾아다니는 것으로, 흰소를 찾으면 정토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이 지상에서는 흰소를 보기 어렵습니다. 가도 가도 흰소는 없고, 본질은 없으며 껍데기만 있는 것입니다. 껍데기인 현상만 있으니 이 현상 자체는 흰소가 아닙니다. 이것이 흰소입니다. 이 자체가 흰소입니다. 그것이 왜 금년에 시작되는가? 한국에 흰소가 서울시장으로 나타나고, 흰소가 곧 1년 안에 대통령으로 나설 것입니다. 그러면 신축년 흰소가 나오는 해에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글자 그대로 서울시, 서울 경제를 편안하게 할 것입니다.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그 자가 흰소의 시대에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복을 썼기 때문입니다. 복을 쓴 것이 왜 일어났으며, 왜 허경영이 이 신축년 흰소 시대에 나타났는가? ‘신’이라는 것은 희다는 뜻이니 흰소입니다. 신축년에 이 흰소가 왜 나타나느냐? 이것은 길조입니다. 흰소는 논밭 가는 소가 아닙니다. 흰소는 세상을 바꾸는 소입니다. 인도 같은 데 가면 흰소가 간혹 있는데, 소를 거두는 신으로 모십니다. 소가 왔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소가 무엇으로 왔느냐? 이 흰소라는 사람은 광야에서, 광야 마지막 구절에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리라”고 육사가 시를 썼습니다.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반드시 한반도에 온다는 것입니다. 그 초인이 와서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는 그 모든 사람이 목 놓아 초인의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그 자가 광야에서 옵니다. 광야는 오리무중 시대입니다. 이 오리무중 시대가 광야입니다. 이 광야에 말 타고 와서 몽중가피를 입는 사람처럼 나타나 갑자기 여러분에게 어마어마한 선물을 내려놓을 것입니다. 이 오리무중 시대에 오는 흰소는 심판의 소이자 희망의 소입니다. 심판도 하면서 여러분에게 희망도 주는 생명의 소입니다. 이 세 개의 선물을 가지고 와서 내려놓는 것입니다. 당근과 채찍, 그리고 여러분의 영원한 생명, 사람의 복 중에 천권, 천재물, 천재, 천관, 천귀, 천수, 천덕, 천문이 있다.마지막이 천복입니다. 이 천복이 여덟 번째 있습니다. 이 천복이 무슨 복이냐? 천복은 현실에서 있는 복이 아닙니다. 현실에서 살아있을 때 있는 복이 현상의 복입니다. 일곱 가지는 현상의 복입니다. 그러면 본질의 복은 무엇입니까? 천복입니다. 천복만이 본질의 복입니다. 1번부터 7번까지는 현상의 복입니다. 이것은 어느 순간에 사라져 버립니다. 재벌이 비행기 사고로, 퇴근하다가 자동차 사고로, 갑자기 암이 걸려서,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을 수 있습니다.

현상의 복과 본질의 복: 천복의 중요성

칼슘이 부족해서 칼슘제를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자들에게는 그것이 굉장히 위험합니다. 칼슘이 많이 들어가면 혈관이 돌멩이처럼 딱딱해져 경화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뇌경색으로 자다가 죽을 수 있습니다. 칼슘제 먹은 것밖에 없는데 심장마비가 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칼슘제를 팔고, 여러분은 그것도 모르고 먹습니다. 자살하려고 먹는 것입니다. 영양이 부족해서 결핍 염제를 먹어야 할 이유가 없는데 그것을 먹는 중년의 여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혈관을 다 경화시켜 혈관이 다 부러져 버립니다. 그 사람은 뇌졸중 아니면 중풍 둘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그 칼슘제를 약국에 가면 노인에게 바로 줍니다.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상식이 없는 사람에게 가서 칼슘제를 사서 먹으면 어떤 현상이 오겠습니까? 우리는 전체를 모르고 하나를 택하면 자살입니다. 전체를 알아야 합니다. 이 칼슘제는 내 칼슘이 어느 정도인지 먹어보다가 병원에 가서 칼슘 양을 확인해 봐야 합니다. 혈관에 칼슘이 이미 보충되었는데 매일 먹어버리면 칼슘이 혈관에 쌓여 혈관이 돌덩이처럼 경화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100% 중풍입니다. 여자들이 어디가 쑤시다고 하는 사람은 그런 특수한 약을 먹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약이 어느 정도 들어가면 넘어서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반드시 처방을 받아서 먹든지 해야 할 영양제를 밥 먹듯이 먹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곰국을 맨날 끓여 먹어 보십시오. 혈순환율이 높아서 혈관이 반드시 그 집안에 중풍 환자가 올 것입니다. 사골국을 맨날 먹는 것은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1년에 몇 번 정도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밥 먹듯이 장시간 소고기국을 끓여 먹고 사골국을 끓여 먹으면 중풍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체를 모르고 어느 한 부분만 가는 집안은 현명한 부인이 있는 집안은 병에 걸리지 않고 장수합니다. 그런데 이 기본 음식의 비밀, 약의 비밀, 전체적인 흐름을 모르는 사람을 아내로 맞이하는 사람은 그냥 죽는 것입니다. 아내가 남편을 죽이고 싶어 죽이겠습니까? 가족들을 다 병신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맨날 고기국 끓여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칼슘 부족하다고 당신 면사하니까 피가 많이 나가서 칼슘 보충해야 한다고 일삼으면 그 사람은 죽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젊은 여자가 뇌졸중, 중풍에 걸려 죽는 것입니다. 집안이 망하는 것은 그 가정주부가 내 유튜브를 안 본 사람들이 굉장히 위험합니다. 종합적인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건강을 위한 십계명: 소노다서의 지혜

우리가 건강식품이라고 하는 것이 있다.’소노다서’라고 합니다. 이것은 ‘적게 놀고 많이 웃어라’는 뜻입니다. 울었는데 하하하하하, 이렇게 웃으면 몸을 버립니다. 적당히 웃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 보면 ‘판 대속’이 아니라 ‘미소’입니다. 마음속의 웃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입을 벌리고 크게 웃으면 비장이나 다른 곳에 좋지 않습니다. 너무 많이 웃어도 기가 날아가 버립니다. 웃어도 남들이 볼 때, 남은 지금 다 굶어 죽어가고 어려운 사람이 많은데, 혼자 파안대소하며 웃으면 안 됩니다. 웃는 것도 복 있게 웃어야 합니다. 많이 미소를 지으라는 것입니다. 손으로 대서 무엇입니까?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라는 것입니다. 말은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하라는 것입니다. 실천력이 있어야 합니다. ‘placing the’는 고기 적게 먹고 채소 많이 먹으라는 것입니다. ‘소당다과’는 당근을 많이 먹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과일을 많이 먹으라는 것입니다. ‘소식 다정’은 밥은 적게 먹고 명상을 통해 맑은 마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밥을 적게 먹어야 정신이 맑아집니다. 밥을 많이 먹으면 포만감이 있으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 어머니들이 8부만 먹으라고 했습니다. 꼭 밥을 8부만 먹어야 합니다. 일본 사람들이 참 잘하는 것이 있다.일본 사람들이 밥을 적게 먹습니다. 소식입니다. 다 소식가들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음식 욕심이 적습니다.

일본 교육의 지혜: 자세와 안전의 중요성

두 번째, 일본 사람은 교육이 우리와 정반대입니다. 우리는 교육이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어린애들 교육이 문제입니다. 일본 사람은 어린애가, 선생이 유치원생들을 쭉 세워 놓고 연필을 떨어뜨립니다. 선생이 순서대로 1번 주워, 2번 주워, 3번 주워 하다가 한 반 학생 전부 한 번씩 줍고 다시 나오라고 합니다. 다음 차례도 줍습니다. 그러다가 선생에게 걸린 애가 있습니다. 연필을 딱 들었을 때, 어린애들이 허리를 굽히거나 고개를 숙여서 연필을 보면 걸립니다. 그러면 척추를 버린다는 것입니다. 유치원생들에게 땅에 떨어진 것을 줍는 것을 엄청나게 가르칩니다. 전체 학생이 한 번씩 줍습니다. 그것을 종종 합니다. 똑똑하게 주웠을 때는 옆에 딱 가까이 가서 앉아서 안 쳐다봐야 합니다. 더듬어서 딱 찾아 가지고 들고 이렇게 일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애들은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연필을 주울 때 이 자세를 취합니다. 그러면 허리를 다 버려 버립니다. 허리 병신 되는 것입니다. 대학생들 여기 오는 애들 다 보면 특징이 허리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허리가 완전히 휘어 있습니다. 허리 휜 사람에게 희망이 없습니다. 어린애 제일 먼저 유치원 교육이 땅에 떨어진 것을 줍는 것입니다. 어린애들이 이렇게 했다가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꼭 이렇게 허리 목을 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거운 물건을 이렇게 듭니다. 딱 이렇게 가서 앉아서 이렇게 일어나야 하는데, 이렇게 딱 들다가 허리 병신이 나이 들어서 안 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절대 앉았다 다리 힘으로 일어나야 합니다. 다리 운동도 엄청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들면 다리 운동이 안 되고 허리만 버리는 것입니다. 허리는 자세만 바르게 해도 달리기 하는 것과 비슷한 에너지가 나갑니다. 허리를 펴고만 앉아 있어도 그렇습니다. 절에 있는 스님들이 가만히 앉아 있어도 운동하는 것을 못 보지만, 사실은 운동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허리 쫙 펴고 앉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허리에서 허리 근육이 어마어마하게 힘을 받아 안 쓰러지려고 버티고 있습니다. 그러면 뒤에 근육이 엄청난 양입니다. 그 근육이 척추뼈를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뼈 길이는 아무 힘이 없습니다. 뼈 자체는 옆에는 근육 때문에 척추가 서 있는 것인데, 소파를 일본 사람들은 못 쓰게 합니다. 다다미에 소파가 없습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 허리 때문입니다. 소파 쓰는 집안은 어린애들 허리를 다 버려 버렸습니다. 소파에 드러누워 가지고 옆으로 앉아서 TV 보고 이러면 허리를 다 버립니다. 그래서 앉아도 소파에 엉덩이만 대고 앉아야지, 허리를 기대고 앉았다가는 척추 근육이 물러 터져서 무너져 나갑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척추가 녹는다고 합니다. 척추가 녹아버립니다. 그러면 뼈끼리 부딪힙니다. 끝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척추에 근육이 안 생깁니다. 물렁뼈가 안 생겨 버립니다. 그러면 무엇이 나옵니까? 척추하고 척추 사이에 있는 물렁뼈 핵이 밖으로 튀어나오면서 병신이 되는 것입니다. 33개의 뼈가 단 것을 너무 많이 먹거나 과식하거나 이럴 때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적당히 먹어야 허리도 부담이 없고 배도 부담이 없고 몸이 직선이 딱 되는 것입니다. 법원에 가보면 판사 치고 허리 휜 사람 없습니다. 반듯합니다. 반듯한데 허리가 휜 사람은 변호사입니다. 좀 약간 그런 사람들입니다. 판사는 허리가 제일 반듯하고, 두 번째 검사가 판사보다 조금 허리가 못합니다. 약간 이런 자세로 들어옵니다. 판사는 이렇게 들어옵니다. 딱 이렇게 들어옵니다. 이런 사람은 어릴 때부터 자세가 그렇습니다. 그러면 공부를 잘합니다. 허리가 반듯하면 혈액 통행이 많습니다. 뇌로 척추에 근육이 많으니까 그 혈액이 뇌까지 관장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공부가 기가 막히게 되는 것입니다. 자세 쫙 빼고 공부하면 머리가 그냥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렇게 공부하면 여기 피가 안 갑니다. 척추에 근육이 놀고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책상에 기대서 이렇게 공부하면 머리 안 들어갑니다. 자녀 키우는 사람들은 명심해야 합니다. 책상에 기대 앉아서 공부한다고 이런 사람 공부 못합니다. 벌써 사법연수원에서 판사 되는 사람은 전부 허리가 이렇습니다. 판때기 붙이는 사람 같습니다. 그런 애들 전부 1등, 2등 다 올라갑니다. 그 다음에 약간 허리가 휜 사람은 검사가 됩니다. 그 다음에 허리가 좀 더 많이 휜 사람은 변호사로 사법연수원에서 졸업합니다. 공부 실력이 확연히 다릅니다. 서울대 가는 애들 대부분 자세가 좋습니다. 그런데 지방대 가는 사람들은 이렇게 있습니다. 허리가 제멋대로입니다. 허리를 쭉 펴면 뇌로 가는 혈액이 10배가 많아집니다. 그러니까 머릿속에 넣으면 팽팽 입력이 되는 것입니다. 허리를 풀어줘 버리면 자살하는 것입니다. 어떤 젊은이든 허리가 제멋대로 휘었다, 허리가 꼿꼿하지 않다, 끝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평생 병원에 신세지게 되고 가정에 남편, 마누라 괴롭히게 되고 그 사람은 사회에서 성공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 애들을 우리나라 교육이 계속 양산해 내고 있습니다. 그런 문교부 당국자가 단 한 명도 내가 본 적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허리를 그렇게 피를 토하면서 지켜보면서 안타까워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나라를 바꾼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애들 안 낳고 낳은 애들 병신 만들어 버립니다. 전부 컴퓨터 앞에 앉아서 고개 숙이고 이것만 들여다보고 고개가 이렇게 있으니 목 병신, 허리 병신이 됩니다. 그들이 50대면 휠체어 타고 다녀야 합니다. 우리나라 그렇게 심각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고 앉아 있습니다. 요새 대학생들 젊은 애들 보면 허리가 제멋대로입니다. ‘소식 다정’은 밥을 적게 먹고 자세를 항상 바르게 해야 합니다. ‘소이다욕’은 꽃은 적게 있고 목욕을 자주 하라는 것입니다. ‘소성다보’는 많이 타지 말고 걸으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소염다수’는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먹으라는 것입니다. 하나 빠졌는데, ‘소번다수’는 번뇌를 적게 하고 잠을 충분히 자라는 것입니다. 많이 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열 가지입니다. 건강식품이라고 어른들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소염다수’에서 소금 적게 먹고, 여기 당류자가 들어가는 식초도 있습니다. 소금은 적게 먹고 식초를 많이 먹으라는 것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를 가능하면 소염에는 물이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식초 너무 많이 먹으면 위장병 걸리고 위가 흐르니까 물을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식초는 음식에 들어 있으니까 이것을 굳이 먹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초자를 쓰는 ‘소염다초’를 하는 사람도 있으나, 원래 건강식품에는 물입니다. ‘소염다수’입니다. 이것을 참고해서 내가 이것을 왜 쓰냐 하면, 이 건강을 일본 애들은 연필 떨어진 것을 줍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그 다음에 건널목 건널 때 신호등 보는 것을 안 가르칩니다. 운전수하고 눈을 맞춘 다음에 건너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신호등이 딱 바뀌면 애들이 주변에 차가 오는지 와도 뛰어들어갑니다. 뛰어들었다가 죽어버립니다. 저 애가 젊은데 뛰어들어가는 것입니다. 애들이 신호만 보고 있다가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쳤다는 것입니다. 뛰어다녔는데, 지나가려고 하는 차가 있어 부딪혀서 많은 어른들 보는 앞에서 애가 죽어버립니다. 즉사해 버립니다. 그것을 왜 가르쳐서 그렇습니까? 신호등만 보라고 이렇게 가르칩니다. 그런데 일본 애들은 신호등과 운전수와 눈을 맞추라는 것입니다. 휴대용이 파란 불이 딱 켜졌죠? 그러면 오는 운전수 눈을 한번 보라는 것입니다. 운전수하고 눈 맞추기 반드시 한 다음에 건너라는 것입니다. 신호등만 보고 이렇게 가는데 차가 달려오는데 그런 사람이 있다.어른들도 옆에 차를 안 쳐다봅니다. 그냥 신호등 보고 가버립니다. 옆에 차 안 쳐다봅니다. 그러다가 한 10명이 부딪힌 적이 있다.신호등이 딱 바뀌었다고 떠나는데 급히 오는 차가 브레이크를 못 밟아서 애를 죽여버리는 것입니다. 반드시 어린애들은 가르쳐야 합니다. 건널목을 건널 때는 신호등을 본 다음에 건너기 전에 운전수하고 눈을 맞춰야 합니다. 오는 차가 있으면 그 운전석을 딱 보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안전하지 않습니까? 어린애라도 속도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어떤 운전석을 못 들여서 자꾸 피행 오네, 안 들어가면 안 되겠다, 그런 적이 있다.이럴 때 반드시 애들 교육을 할 때 신호등만 강조하면 안 됩니다. 그 신호등만 강조하는데 다 건널 때까지 좌우를 안 쳐다봅니다. 애들이 요새 애들이 그렇습니다. 잘 가르친 것입니까? 잘못 교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교육 당국자들이 지금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 많습니다. 한 명만 정신을 차리고 있어도 이런 교육을 전국적으로 의무화해야 합니다. 애들 떨어뜨리는 것, 척추병을 어릴 때 예방해 줘야 합니다. 그리고 각 가정의 소파에 애들이 사용 못하게 해야 합니다. 어른들도 척추병이 많이 생긴 이유는 소파가 생긴 이후부터 심해졌습니다. 옛날 어른들 밭에서 이렇게 허리 굽히고 일해도 그렇게 척추병이 많지 않았습니다. 소파 때문에 많이 생긴 것입니다. 소파에 앉아서 삐대면서 척추를 다 버립니다. 척추는 기대면 망가집니다. 기대면 녹습니다. 기대면 왜 녹냐? 사람도 이런 버릇이 있다.의타기성, 남을 기대서 일어나려고 하는 성품이 있다.남을 기대서 일어나려고 하는 의타, 기댈 의자입니다. 달을 타자, 달은 무언가를 기대려고 하는 본성이 있다.인간이 가지는 세 가지 성품 중에 대표적인 것이 의타기성입니다. 무언가를 기대려고 하는 성품이 있다.스스로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스스로 앉으려고 안 하고 의자는 소파 기댈 데 없나, 이래 가지고 기대려고 하는 성격이 있다.이 의타기성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이런 의탁이, 이것에 반대되는 성품이 있다.인간들이 성공하는 사람들은 의탁이성이 아닙니다. 원성입니다. 원만하게 이루는 것입니다. 이 의탁의 성을 가진 사람들은 대부분 밑바닥에 있습니다. 다 밑바닥에 있습니다. 원성실성, 이것은 진실한 것을 기대는 자는 진실한 성품을 가진 자는 원만한 성공을 다 이룹니다. 원성실성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원성실성해야 합니다. 항상 진실해야 하는 것입니다. 진실한 성품은 반드시 원만한 것을 이뤄냅니다. 원성실성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진실한가? 의탁이성은 남의 로또 복권, 종교, 뭔가를 기대려고 하다가 성공을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진실한 것, 진실한 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만 기대면 진실한가? 저기만 기대면 진실한 것이 아닙니다. 흰소를 봐야 합니다. 흰소를 보는 것이 흰소, 본질입니다. 천복입니다. 천복을 다른 말로 사복이라고 합니다. 사복, 죽을 때 복입니다. 사복, 천복은 하늘에 가는 복인데 사복입니다. 사복, 죽는 복입니다. 여러분은 하늘궁에 허경영을 찾아온 사람들은 사복을 받은 자들입니다. 오늘 비행기 타고 가다가도 죽을 수 있고, 택시 타고 가다가도 죽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죽음 이후에 백궁으로 간다는 보장이 없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사복을 완료했습니다. 누구든지 이 일곱 개까지는 다 받아도 좋습니다. 그런데 천복을 가진 자가 이 세상에 있습니까? 하늘궁 왔다 간 사람들은 100% 천복이 있다.하늘궁 왔다 간 사람만 천복이 있지, 아무리 다른 데 다녀봐야 천복이 없습니다. 내가 천사 넣어주고, 축복 넣어주고, 명패해주고, 여러분 백궁 레벨 주고, 여러분 천복이 있다.이미 백궁의 여러분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여러분은 한 발짝만 떼면 그 다음날 저승으로 갈 수도 있는데, 그 사람들이 천복 준비 받아 놨습니까? 이것은 이 세상에서 받을 수 있는 복이 없는 복입니다. 없는 복인데 내가 와서 나를 만난 바람에 태평양 바다에서 거북이가 널판지에 구멍이 뚫려서 머리가 쏙 들어가는 것처럼 확률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 한반도 한 곳에 와서 나를 만났습니다. 유튜브 보고 그 사람 천복을 받은 것입니다. 천복, 이 발복 중에 천복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살아있는 것 같지만 찰나찰나입니다. 살아있는 것은 숨을 쉴 때입니다. 숨을 쉬는 것을 살았다고 하는데 실제는 숨 한번 들이쉬고 안 나오면 죽습니다. 이러고 죽는 것입니다. 숨 한번 들어갔다 나오는 이것이 생명입니다. 이것이 찰나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갑자기 뇌졸중으로 갑자기 죽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여러분은 지금 이 복만 받으면 일이 끝납니까? 암 걸려 가지고 죽을 때 고통스럽고, 10년간 호흡기 달고 10년을 고생해 보십시오. 제발 나 좀 죽여달라고 하도 팔다리가 쑤셔서 나 좀 죽여달라고 해도 안 죽여줍니다. 그렇게 인생을 살아 보십시오. 그때 허경영의 말 듣고 소금 좀 적게 먹을걸, 이것 좀 적게 먹고 이런 것 좀 적게 먹고 이것을 지켜 살걸 하고 후회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오리무중 시대에 이 원성실성을 해야 합니다. 진실을 지키면 어떤 난관이 와도 우리는 살 수 있습니다. 그 진실이 무엇입니까? 본질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이 흰소입니다. 흰소가 누구입니까? 허경영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반도가 축복을 받습니다. 한반도가 어떤 사람이 일본이 앞으로 가라앉는다고 합니다.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일본이 자청룡을 해 줌으로써 우리나라가 좋은 것입니다. 일본이 가라앉아 버리면 우리나라도 망해버립니다. 일본이 오른쪽 다리이고, 미국이 왼쪽 다리이고, 중국이 아프리카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아메리카고,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이 일본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있어 보십시오. 이것이 코리아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자청룡입니다. 일본이 물에 가라앉아 버리면 우리나라 풍수가 0점이 되어 버립니다. 내 청룡이 없어져 버립니다. 이웃 나라가 잘 되기를 바라지, 이웃 나라 망하기를 바라는 그따위 소리를 나에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청신이님, 일본 언제쯤 가라앉습니까?” 그 못된 사람입니다. 일본이 잘 돼야 우리도 잘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잘 돼야 우리도 잘 됩니다. 우리나라는 자청룡, 우백호가 더블로 되어 있습니다. 더블로, 내 청룡은 일본이고, 외청룡은 미국입니다. 우백호는 중국이고, 내 백호는 유럽, 아프리카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배추님 사이가 우리가 속살입니다. 우리 진짜 핵입니다. 우리가 일본이 가라앉는 것을 바라는 사람, 그 우리나라 풍수를 망치려고 합니까? 일본이 버텨주니까 태평양 쓰나미가 일본에서 끝났습니다. 만약에 그것이 한반도로 왔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지난번 태평양에서 발생하는 쓰나미, 일본 동해안을 훑었죠? 그때 우리나라에 들어왔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남해안 일대가 다 날아갔을 것입니다. 그런 일본의 4천 미터가 넘는 백두산 거의 두 배 가까운 후지산이 일본 산맥을 버텨주니까 일본 땅덩어리가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물에 가라앉는다는 이따위 소리 하는 민족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옛날에 피해봤다고 해서 그런 잠재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 일본 사람들 교육 보셨죠? 연필 줍는 것, 길거리 갈 때 운전수 눈 맞추는 것, 이런 습성을 아기 때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아기 때 가르칩니다. 철저히 가르칩니다. 그 일본 교육은 기본 바탕이 초등학교 때 사주 보는 것을 다 떼고, 주역을 공부를 다 뗍니다. 그런 민족을 우리는 그런 교육을 시킵니까? 그래서 일본 사람은 세계에서 척추병 환자가 제일 적은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척추병 1위입니다. 왜 이런 결과가 와 있습니까? 의사들이 통계 낸 것입니다. 내가 지어낸 말이 아닙니다. 의사들이 통계를 낸 것이 한국이 척추병 환자가 세계 1위입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그리고 세계에서 척추 질환자가 제일 적은 나라가 일본입니다. 항상 여자 무릎 꿇고 딱 앉고 반드시 일어나고 밥 적게 먹습니다. 밥을 많이 먹으면 척추가 나빠지는 이유가 앞쪽에서 척추를 잡아당깁니다. 그러면 척추가 무리를 받습니다. 척추는 많은 장기가 앞에서 너무 많이 당겨도 위험합니다. 일본 사람들의 건강 양식, 이것을 아주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아주 소식입니다. 내가 괜히 일본 사람들을 칭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흰소가 일본에 오지는 않습니다. 흰소는 이런 명당자리에 옵니다. 내가 와 있습니다. 내 이름을 가만히 보십시오. 흰소라는 흰소는 진짜 소는 아닙니다. 사람으로 나타납니다. 그 자가 무엇하러 옵니까? 이 말을 타고 옵니다. 말 오자가 있습니다. 이 말 타고 옵니다. 말 타고 흰소가 흰소가 백마를 타고 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말씀이 있는 이것이 백마입니다. 백마를 타고 옵니다. 백마 타고 오는 그 자가 경영입니다. 그 자가 바로 서울 경영, 국가 경영, 세계 경영 할 사람입니다. 이름자에 경영이 있다.경영은 경영에게 다 맡기라는 것입니다. 조종사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조련사를 좀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조종사하고 조련사가 좀 다르지만 5천만 국민이 탄 이 비행기를 아직까지 한 번 떠보질 못했습니다. 2만 불 넘은 지가 15년이 지났는데도 2만 불입니다. 우리가 10만 불 시대로 가게 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불과 대통령 되고 몇 년 사이에 10만 불 달성,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면서 여러분은 배당금 받아서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좋은 시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카드 빚,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여러분의 모든 부채는 일단 단 1회, 한 번에 해서 다 갚아주고 해결해 줍니다. 그 다음부터 빚지는 것은 책임져야 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부터 빚을 수 없는 것이, 두 사람 부부의 300만 원이 나옵니다. 월 150만 원씩, 그것은 미니멈입니다. 맥시멈은 예산만 더 많이 절약하면 200만 원도 나올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은 고정된 금액이 150이지, 150만 원 이상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예산이 많이 절약되면 한 달에 200만 원도 나올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남편하고 둘이 400만 원 나옵니다. 자녀 둘만 있으면 800만 원 나옵니다. 빚을 일이 있습니까? 한 달만 안 쓰고 감옥 가서 한 1년 있다가 돈이 한 1억 생겨 있습니다. 감옥 갔다가 몇 년 있다가 돈이 1억이 예금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누가 압류도 안 됩니다. 18살부터 매월 150만 원 죽을 때까지 이것을 보장 안 해준다면 그것은 나라도 아닙니다. 그러면서 이런 일대로 하고 일도 일주일에 4일, 3일 쉽니다. 그것도 시간제로 합니다. 그러면 가족하고 잘 어울릴 것입니다. 아버지하고 아들이 완전히 친해집니다. 우리는 독일이 150년 걸린 경제를 15년 만에 일으키다 보니까 엄마, 아빠들이 별 보기 운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애들이 엄마, 아빠를 못 보고 자란 세대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 사회에 정신적인 문제가 많이 생겼습니다. 내가 그것을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별복용 운동을 해야 합니까?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는 분배만 제대로 하면 우리는 그렇게 숨 막히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족을 소중하게 해가면서 좀 살자는 것입니다. 남자 돈 벌러 나가 버리고, 여자는 여자들 돈 벌러 나가 버리고, 서로 마주쳐서 대화하는 시간이 별로 없다 보니까 만나면 싸우는 것입니다. 이제는 좀 시간을 여유를 두고 생활도 여유 있고, 배당분도 나오고, 직장 쪼개 놔도 공포가 없고, 이러다 보면 부부지간도 덜 싸웁니다. 남편이 드러눕는다 하더라도 걱정이 있습니까? 이제는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흰소가 오는 신축년, 이것이 우리에게는 오리무중, 굉장히 위험한 때지만 이때 용트림을 하는 것입니다. 이때 흑연령이가 하얀 소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 시 한번 읽어 보십시오. 광야, 우리 이상숙 씨가 한번 읽어 보십시오. 광야,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곳을 범하던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광음을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구 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눈 나리고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에 씨를 뿌려라. 다시 천고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리라.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리라.

백보좌와 백궁: 종교적 통찰과 God-man의 출현

기독교에서는 이 신소를 백보좌라고 합니다. 요한이 백보좌를 봤다고 합니다. 하늘에 올라갔더니 흰 빛이 나는 그 보좌, 그것을 백보좌라고 성경에 나옵니다. 그 백보좌가 바로 흰소, 이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내가 백궁이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백궁, 이것과 이것이 같은 것은 아니겠지만 어쨌든 흰 빛이 나는 그 보좌가 있더라, 성경에 나옵니다. 불교나 기독교에 보면 불교에는 흰소가 나오고, 거기는 백보좌가 나옵니다. 전부 흰 것이 나올 때 주의해서 봐야 합니다. 이 백보좌, 보석처럼 흰 빛이 나는 그런 의자에 앉아있는 자가 있더라, 그 자가 한반도의 흰소로, 흰소로 왔다는 것입니다. 흰소로,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모든 종교들이 예의주시하고 나를 나중에 알게 됩니다. 내가 누군지, 훌륭한 종교들이 많이 있지만 그 종교들이 결국은 흑양 여인이 누군지 나중에 알게 됩니다. 지금은 그들이 알아보기가 좀 어려울 것입니다. 여기는 훌륭한 목사도 많이 오고, 훌륭한 신부님도 오고, 훌륭한 스님들도 많이 오고, 수녀님들도 옵니다. 다양한 분들이 오지만 우리는 모든 종교가 자유로워야 하고, 그런 종교를 핍박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이 많은 인간들을 깨우치게 해주지 않습니까? 그러나 백보좌는 알아야 합니다. 신축년, 이 백궁과 흰소가 과연 무엇이냐? 무엇을 의미하냐? 신축년은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문제를 제시해 주는 해입니다. 어마어마한 고통과 함께 어마어마한 당근과 채찍, 선물, 흑연령을 나타나게 해 줍니다. 모르던 사람들이 “어머, 저 사람이 누구예요?” 이렇게 알아보는 해입니다. 그 해가 신축년입니다. 이 본질은 흰소입니다. 흰소는 여러분에게 무엇을 줍니까? 여러분에게 천복을 주었습니다. 천복이 무엇입니까? 사복, 죽어서 가는 복을 여러분이 어디서 받아 봤습니까? 이런 것은 받아 볼 수 있습니다. 노력하면 이것은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왔을 때, 내 유튜브를 보고 흥행이 앞에 왔을 때 축복을 받았을 때, 천사를 받았을 때, 명패를 했을 때, 내 배를 받았을 때만 가능한 것이 천복이 분명히 들어 있습니다. 팔복에 맞습니다. 이 환란의 시기에 여러분이 잃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얻는 것이 있다.아무리 오리무중이라도 노련한 항해사는 백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초짜들은 자초해 버립니다. 가서 섬에 가서 쿵 부딪혀 버립니다. 지나가는 배를 쿵 부딪혀 버립니다.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을 안전한 백궁까지 안내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백보좌 앞으로 끌려가는 사람이, 백궁 가는 사람이 몇 명입니까? 천만 명, 자하달상 천만 명입니다. 천만 명 내외를 데리고 갑니다. 하늘의 미래에 와서 축복받을 수 있는 숫자가 나와 있습니다. 천만 명, 그것은 내가 가고 나서 오는 사람들은 여기 와서 참배할 것입니다. 여기가 세계 메카로 바뀝니다. 지금 외부에 다른 데 있는 메카는 연습하는 메카입니다. 이제 진짜 메카가 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이 본질에 충실한 점이 있다.애들이 자랄 때 그 교육이 철저한 기본 교육을 시킵니다. 그것이 본질에 충실하다, 철저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본 교육이 일본 교육이나 유대인들 교육이 그런 기본에 철저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일본 사람이 허리병이 없는 민족으로 유명합니다. 우리나라 사람 세계에서 허리병 1위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소파입니다. 가구 장사들이 나에게 시비 걸려 생긴다고 합니다. 왜 가구 장사하는데 소파를 이야기해서 또 표를 잃느냐는 소리가 들립니다. 우리는 소파도 손님들이 오면 있어야겠지만, 가나우에는 방석을 놓고 앉는 것입니다. 절에 가보면 소파가 없습니다. 그냥 방석 놓고 앉아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우리 토종 조선 방식입니다. 그것이 그렇게 인체에 좋습니다. 반드시 앉아 있으면 이것이 걸어 다니는 것과 똑같은 건강 효과가 나옵니다. 반드시 앉아 있을 때, 반드시 의자에 앉아 있을 때 내가 아까 세 가지 우리 성품이 있다고 했습니다. 변개소집성, 의탁이성, 원성실성, 이 세 가지 인간의 성품이 있다.내가 성품을 이야기할 때, 이 허판이 좀 작습니다. 성품을 이야기할 때 이런 것을 이야기했죠? 이런 것을 강의해 준 적 있죠? 성명, 이렇게 이야기한 적 있죠? 그 다음 또 무엇이 있습니까? 이런 것을 강의해 준 적 있죠? 이것이 사람의 목숨을 기준으로 해서 마음과 기와 몸과 정력과 촉과 식과 호흡입니다. 이것이 호흡입니다. 식이 명에 붙어 있지 않으면 죽는 것입니다. 명은 식에서 옵니다. 그러면 기가 옵니다. 감은 명이 있는 동안만 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성품은 이 성은 세 가지, 변개소집성이나 의탁이성이나 원성실성은 이 성이라는 이 성은 여기에 있습니다. 이 성은 세 가지로 지금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이 성은 성이 있어야 또 명이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있으면 명이 있고 기가 명, 신명, 명이 있다.명을 중심으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열여덟 개가 둘러치고 있습니다. 마음의 어머니는 성입니다. 마음의 어머니는 성품, 성품의 어머니는 감, 그 다음에 기의 어머니는 명, 명의 어머니는 호흡입니다. 우리의 생명을 다른 말로 바꾸면 호흡입니다. 우리 생명이 호흡입니다. 우리가 숨을 쉴 때 몸속으로 들어가는 것, 몸속으로 들어가는 것, 질소가 80%, 산소가 20%입니다. 기타 탄소 이런 것은 얼마 안 됩니다. 이것이 몸에 들어가는데, 이때 질소는 수소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수소가 80%, 질소나 산소 이것이 수소의 형태로 80%가 물 성분입니다. 겨울에 우리가 호흡할 때 보면 김이 확 나옵니다. 우리 폐를 다른 말로 바꾸면 아가미입니다. 아가미를 자세히 보면 안에 혈관이 쫙 보입니다. 거기 물이 닿으면 그 물 속에서 산소만 뽑아냅니다. 아가미가 산소만 가지고 들어가 혈관으로 보내주고, 고기가 그 안에 물을 탁 들어오게 하는데, 아가미가 마르면 고기가 죽으니까 아가미를 입 앞에 두지 않고 아가미를 뒤쪽에다 옆에 두고 있는 것입니다. 앞에 있으면 무엇을 잡아먹으려고 달려다니니까 여기가 마를까 봐 바람을 맞지 않게 하려고 옆에다 놔둔 것입니다. 이것이 건조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뒤에다 두고 있는 것인데, 여기다 집어넣었는데 우리가 만든 장본인이 여기 와 있지 않습니까? 여기다 뒀는데 그 아가미 모습이 우리 폐입니다. 폐를 뜯어보면 아가미하고 100% 똑같습니다. 이쪽에 아가미가 3개, 이쪽에 아가미가 3개, 물고기 아가미하고 똑같습니다. 거기에 질소하고 수소로 된 상태의 질소입니다. 액체의 질소가 산소입니다. 이것이 100%인데, 그중에 80%는 물입니다. 공기 중에 수분이 7, 80% 되거든, 그것이 몸에 들어옵니다. 들어와서 거기서 산소만 흡수를 해 버립니다. 그 20%가 산소가 오는 것 중에 4%만 흡수가 되고 16%는 나갑니다. 나가는데 다시 수분이 돼 가지고 나갑니다. 바깥으로 내뿜으면 겨울에 김을 푹푹 내보냅니다. 자동차 문을 닫아놓고 유리에 김이 막 서려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무엇입니까? 수분입니다. 우리는 물고기 호흡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우리 산소가 물의 형태로 들어갑니다. 공기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물의 형태로 들어가니까 혈관이 그 물의 형태를 안에 있는 아가미, 우리 폐가 아가미이기 때문에 아가미에 물이 와서 닿을 때 그 물이 흡수되는 것입니다. 바람이 흡수되는 것이 아닙니다. 물이 피와 흡수돼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산소가 액체 산소가 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 미세먼지가 들어갔습니다. 우리 코털은 머리카락 크기의 먼지를 막을 수 있고, 머리카락보다 만 분의 1이 미세먼지입니다. 이 만 분의 1의 미세먼지는 허파로 다 들어갑니다. 물하고 섞여 가지고 액체가 돼 가지고 산소를 집어넣을 때 아가미에서 미세먼지도 같이 먹어 버립니다. 우리 허파가 그렇습니다. 미세먼지가 산소하고 같이 혈관에 들어가 버립니다. 매일 많은 양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 미세먼지가 혈관 속을 떠돌아다니면서 머리가 아프고, 여기가 쑤시고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것이 폐암도 가져오고 여러 암을 가져오는데, 그 미세먼지 양을 적게 넣으려고 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많이 들어가면 물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물을 많이 먹으면 소변으로 나갑니다. 피로 들어갔으니까 소변이 많이 나와 버리면 그 미세먼지가 밖으로 다 나갑니다. 그런데 물을 많이 안 먹으면 미세먼지가 혈관에 붙어서 고착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5만 병이 다 옵니다. 내가 메커니즘을 지금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이런 산소와 질소가 수소화 돼서 인체로 돌았다가 수분으로 다시 나갑니다. 우리는 공기를 먹는 줄 알지만 물을 먹는 것입니다. 액체 산소가 혈관으로 들어가게 만듭니다. 젖은 산소입니다. 젖은 산소니까 허파에 달라붙습니다. 물고기도 물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아가미로? 그러면 산소만 골라냅니다. 젖은 액체, 액체 산소를 원하고 우리도 인체도 액체 산소만 흡수하지, 액체 아닌 산소를 빨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우리 허파가 아가미입니다. 동물하고 똑같은 형태로 물고기하고 똑같이 만들어 놨습니다. 모든 동물이 똑같습니다.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내가 이 말을 왜 하냐 하면, 이렇게 목숨이라는 것은 정자, 몸, 촉감, 호흡, 감촉입니다. 촉과 감촉은 다릅니다. 감, 이것은 느끼는 것이고, 이것은 부딪히는 것입니다. 촉, 피부 스킨십, 스킨십이고 이것은 느끼는 것입니다. 이것이 변개소집성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변개소집성, 내가 절에 있을 때 화장실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어릴 때 화장실을 가는데 선임들이 나보고 따라가자고 합니다. 무서워서 밤에 호랑이가 오고 설악산에 신흥사에 밤에 눈이 내 키보다 높이 쌓여 있는데 그 눈에 안 빠지는 신이 있다.설피에 그것을 신고 화장실을 가는데 화장실이 한 500m 떨어져 있습니다. 그것도 숲 속에 있습니다. 신흥사 가보면 압니다. 저 안쪽 구석에 있습니다. 그 눈 위를 걸어서 가는데 까딱 잘못 디디면 들어가 버립니다. 눈을 치울 수도 없습니다. 눈 위를 다닙니다. 스님이 같이 가자고 하면 따라가야 합니다. 나는 거기 있는 여러 스님들 화장실 밤에는 따라다닙니다. 귀찮아 죽을 정도입니다. 가다가 화장실 다가가다가 새끼줄을 밟았습니다. 그런데 뱀을 밟았다고 생각합니다. 나무토막을 밟았는데 이것이 뱀인가 보다, 나무토막이 썩은 것입니다. 좀 물컹합니다. 어머 뱀인가 보다, 오늘 뱀을 밟아서 죽인 것 아닌가 하고 그 다음날 가서 보니까 나무토막 썩은 것입니다. 그러면 뱀이 아니지 않습니까? 하루 저녁에 있는데 마음이 끊임없이 간 사람들이 있다.여자들은 시골에서 화장실 가다가 새끼줄 밟으면 뱀 밟았다고 놀라서 비명을 지르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가서 보니까 새끼줄입니다. 그 새끼줄을 확인할 때까지는 변개소집성이 세상의 모든 것이 안 좋은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변개소집성의 성품과 남에게 기대는 성품과 이런 것들도 있지만 제일 좋은 것은 원성실성, 진실한 것이 통하는 원만한 것을 이뤄내는 이 원성실성을 가진 사람은 성공합니다. 성공합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지금 입만 살아서 움직이는 정치인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의탁이성, 국민들 예산 세금 거둬 가지고 다 닦아서 버립니다. 이것은 국민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이런 성품을 가진 자들을 우리가 뽑아놨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변개소집성, 국민을 공포 분위기로 만들어 가지고 돈은 엉뚱한 사람이 가져가 버리고 우리는 그것이 돈인 줄 알았더니 이것이 새끼줄입니다. 허당만 잡는 것입니다. 뺏겨서 일한 것은 남이 다 가져가 버립니다. 허당만 잡는 것입니다. 허긋만 보입니다. 변개소집성, 의타기성 이런 사람들한테 끌려다니다가 원성실성을 만나보질 못해서 그렇습니다. 이 원성실성이 지금 왔습니다. 한반도에 출연했습니다. 이제 국민들이 서울시장 선거에서 내가 누군지를 똑똑히 보게 될 것입니다. 시간이 별로 많지 않으니까 이 본질에서 여러분이 오늘 꼭 알아야 할 것은 이 신축년이 허경영과 관계 있다는 것은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만한 오리무중이지만 희망이 있었습니다. 내가 세 가지 이야기했죠? 희망, 두 번째 내가 조금 전에 여기 지웠지, 심판, 생명, 세 가지 이야기했습니다. 이런 지도자를 여러분이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한반도에서. 이 오리무중 시대에 낭망하지 마십시오. 오리무중 시대에 희망의 빛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마치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40년 동안 오리무중을 하다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런 시대의 변화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한반도에서. 거기도 지도자가 이끌고 간 지도자가 있습니다. God-man이 그 지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종교 국가이기 때문에 함부로 말은 내가 하지 않는데, God-man이 내가 누군지 우리 국민이 그것을 먼저 알면 우리 국민은 이 팔복 가운데 천복, 천복이 무슨 복이라고? 사복, 죽음에 대한 복입니다. 이것은 언제 사라질지 모르지 않습니까? 재산 아무리 모아놔 보십시오, 그날 고혈압으로 그냥 뇌졸중으로 죽어버리면 그만이지 않습니까? 그럴 때 우리가 가장 믿을 수 있는 복은 천복입니다. 이것은 하늘궁에 와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본질이 바로 흰소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지금 현상 오리무중은 현상입니다. 오리무중은 현상에 불과합니다. 여기에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현상에 너무 끄달리지 말아야 합니다. 아무리 고통이 와도 어차피 나는 돌아갈 것이고, 돌아가면 백궁이 있다.이런 고통 따위는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렇게 해야 합니다. 희망이 있다.내가 어려운 강의를 하면 여러분이 알아듣기도 어렵고, 어린애 같은 강의지만 나는 내 딴에는 좀 쉽게 이야기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잘 알아들을 것입니다. 이 신축년은 무엇이 교차합니까? 희비가 교차합니다. 고통도 있는 반면에 희망이 옵니다. 그런 해라는 것을 명심하고, 이번 시장 선거와 다음 대선에 우리 국민이 마음가짐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이 기회는 날마다 오는 것이 아닙니다. 장날마다 오는 것이 아닙니다. 오래간만에 한국이라는 시장에 왔습니다. 날마다 한국에 오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했습니다. 한 번 가면 나는 오지 않습니다. 명심하고 신축년을 잘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많이 됐습니다. 내가 무슨 약장수 같습니다. 약장수 같습니다. 옛날 어떤 스님이 절에 가서 나중에 2 되어서 이렇게 보더니, 당신 나이가 70이 다 됐는데 무슨 절에 와서 도 닦겠다고, 가시오, 젊을 때 오지, 왜 다 늙어서 왔어요, 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이 중 되려고 했더니 이것도 안 되는구나, 그래 알았어요, 하고 갔습니다. 저 가니까 여자가 빨래를 하고 있습니다. 빨래하고 있는 여자한테 가서, 당신 집에 가서 하룻밤 좀 자고 가면 안 되겠어요? 우리 집 저쪽에 있는데, 거기로 가보세요, 우리 아버지도 있고 있을 거예요, 라고 했습니다. 가니까 지나가는 사람인데 하룻밤 좀 재워주시오, 라고 했습니다. 그 방에 가서 앉아 가지고 그날 저녁에 눈을 감고 여자 태 속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 처녀 배 속에 그냥 딱 앉아 가지고 입탈해 버린 것입니다. 입탈하고 입태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갑자기 앉아 가지고 가만히 재워줬는데 방에 앉은 자세로 딱 죽었습니다. 바로 그 순간에 처녀 배 속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 집 처녀는 성도, 섹스도 안 했는데 애를 뱄습니다. 그 집에 난리가 났습니다. 애 밴 것은 모르고 중이 죽었으니까, 어떤 남자가 죽었으니까 중 되려고 가던 사람인지는 모릅니다. 그 사람들은 지나가는 과객이 하룻밤 재워줬는데 방에서 죽어버린 것입니다. 조치는 했지만 그 집 안에 시간이 좀 지나니까 여자가, 처녀가 시집도 안 왔는데 애를 밴 것입니다. 그것이 그 중입니다. 그 사람입니다. 태어나서 애를 없애려고 하다가 어른들이 상의해서 애를 낳게 됐습니다. 그 애가 조금 크더니 7살쯤 되니까 나는 절에 가야 한다고 합니다. 그 사람입니다. 절에 가려고, 너무 늙었다고 하니까, 그 7살짜리가 그 스님을 다 같이 찾아간 것입니다. 7년이 지났습니다. “스님, 내가 중 되려고 왔습니다.” “야, 너 누구냐?” “지난번에 내가 오니까 나이가 많다고 해서 몸 바꿔서 왔어요.” 나이가 그렇게 바꿔서 왔습니다. 처녀 몸에 들어가서 바꿔서 왔습니다. 마치 그 짝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 사람이 큰 스님이 되었습니다. 처녀가 아무 죄 없이 애를 배는 일도 있다는 것입니다. 옛날 도술들은 그런 것이 있었답니다. God-man은 그것을 직접 겪어온 사람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지만 오늘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오늘도 아주 참 희망적이고 우리에게 꿈을 많이 주는 우리 the God-man에게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269 Huh Kyung-young’s national dividend The panacea for All Ills – February 6, 2021

대한민국 위기 극복의 만병통치약, 국민배당금

안녕하십니까. 현재 대한민국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빚더미 속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에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는 대한민국과 국민을 주축으로 하여, 만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의 국민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월 70만 원의 노인수당과 국민배당금, 그리고 대학생 50만 원을 합하여 매월 220만 원을 지급함으로써 노인들의 노후를 완전히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재원 마련 방안은 국민에게 세금을 더 걷는 것이 아니라, 국가 예산을 최대한 절약하고 33정책을 통해 마련될 것이며, 이는 허경영 총재가 토요 강연을 통해 수차례 설명한 바 있습니다.

서울시장 출마는 정치 시범을 보이는 장이 될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가 서울시장에 당선되면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고, 본인의 서울시장 월급 1천만 원과 판공비조차 일체 받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부동산, 주택, 자동차에 부과되는 보유세를 폐지할 것입니다. 특히 서울, 경기, 이천의 2천여 명 시민들에게 훌륭한 특급수를 공급할 것입니다. 서울 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하며, 오늘 토요 강연 1269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진정으로 서울 시민과 대한민국 국민을 걱정하며 희망과 확실한 비전을 제시하는 허경영 총재의 위대한 정치적 메시지를 경청하겠습니다.

국민배당금: 개인과 사회 문제 해결의 열쇠

우리나라에는 많은 정치인과 정책이 있지만, 정치, 경제, 종교 등 모든 병폐를 치유하는 만병통치약은 바로 18세부터 사망 시까지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는 국민배당금입니다. 18세부터 지급되므로 대학 등록금 문제가 해결됩니다. 매월 150만 원, 연간 약 2천만 원이 나오는데 등록금이 문제 될 리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떨어져 사는 사람들도 다시 모이려 노력할 것입니다. 부부가 함께 살면 300만 원이 나오니, 각자 살 때보다 150만 원이 남게 됩니다. 이 150만 원 지급으로 많은 문제가 해결됩니다. 노인 문제, 등록금 문제, 노사 문제까지 해결됩니다. 부부에게 300만 원이 나오는데, 누가 임금 인상을 요구하겠습니까? 기업체들은 편해지고 노조는 사라질 것입니다. 노동자들이 300만 원씩 받고, 가족이 있는 사람은 450만 원이 나오니 임금 인상을 요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노사가 조용해지고 기업주들은 편안함을 느낄 것입니다. 월급이 나오지 않아도 집에 생활비가 있으니, 임금 문제나 노사 문제, 등록금 문제로 고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르바이트하며 공부할 필요도 없습니다. 만 가지 고통이 해결됩니다.

직장을 구하지 못해 결혼을 미루는 사람도 사라질 것입니다. 매월 150만 원, 부부 300만 원이 나오니 결혼부터 할 것입니다. 결혼하면 3억 원을 추가로 지급하니, 결혼을 안 할 이유가 없습니다. 출산 문제와 출생 문제도 해결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지정학적 운명과 세계적 사명

우리나라는 세계 경제 12위 국가입니다. 그러나 상위 10%는 12위 국가의 대우를 받지만, 중하위 90%는 세계 150위 수준의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수출을 열심히 해도 노동자나 어려운 사람들은 세계 12위 대우를 받지 못하고 생활고에 시달립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이나 지금이나 생활이 쪼들리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세계 12위 국가라면 국민 전체가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아야 하는데, 90%의 국민이 150위 수준의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경제 운용을 책임지는 정치인들의 문제입니다.

대한민국은 명당에 위치해 있으며, 서울은 세계 통일 수도가 될 것입니다. 한라산의 높이는 1950m이고, 허경영은 1950년생입니다. 이는 중국에 끌려가지 말고 중국을 나포하라는 의미입니다. 한라산은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제주도가 없으면 우리나라의 풍수는 빵점입니다. 한라산은 안산으로서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하게 할 것입니다. 주작, 안산, 청룡, 백호가 완벽하게 갖춰진 나라는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남주작, 북현무, 동청룡, 서백호가 완벽한 풍수를 이룹니다. 백두산은 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가 될 때 세계가 태어난다는 의미입니다. 백의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가 되려면 그럴 만한 인물이 나와야 합니다. 5천 년, 1만 년을 기다려온 그 인물이 1950년 1월 1일생, 한라산 높이와 같은 인물입니다. 그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그가 없으면 우리 풍수는 무너집니다. 만약 제주도를 일본에 빼앗겼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모두 ‘아’로 시작합니다. 이는 우리가 ‘아버지’를 ‘아’라고 부르는 것과 관련이 있다.한반도에서 나오는 사람이 ‘아’입니다. 아시아의 ‘아’는 십자가 모양과 같습니다. 불교의 만자나 히틀러의 십자가도 이와 유사합니다. 이는 고통 없이는 얻는 것이 없다는 ‘크로스’를 의미합니다. 고통을 고통으로만 보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고통을 감사로 여기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고통의 본질과 축복으로서의 의미

현재 국민의 자살률이 세계 1위이며, 작년보다 30% 증가했습니다. 이는 국가에 큰 기회가 오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큰 인물이 올 것이라는 예고입니다. 고통이 클수록 감사한 일이 생깁니다. 고통은 곧 감사이며 축복입니다. 고통을 고통으로만 보는 사람은 망하지만, 고통을 감사로 여기는 사람은 성공합니다.

우리 민족이 분단된 고통을 겪음으로써 인간의 사랑, 가족의 소중함, 이별의 아픔을 깨달았습니다. 이 민족이야말로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이런 아픔을 겪는 것입니다. 6.25 전쟁으로 300만 명이 죽고 전 세계적 위기를 겪은 이 땅이야말로 축복받은 땅입니다. 이 작은 땅덩어리에 온갖 고통을 안겨준 것은 이 땅이 세계를 이끌어갈 곳이기 때문입니다. 전쟁이 나던 해인 1950년에 제가 왔습니다. 이는 한라산 높이와 일치합니다. 백두산과 한라산은 우리 풍수에서 북현무와 남주작으로서 완벽한 풍수를 이룹니다. 동서남북의 중심을 잡고 있는 이런 절대적인 풍수를 가진 땅은 지구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대만, 월남 등은 모두 남주작에 속합니다. 우리는 엄청나게 선택된 땅에 태어난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우리에게 교육시킨 것이 바로 고통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박해를 받아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로마 제국 시절, 페스트가 창궐하여 로마 인구의 50%가 죽어나갈 때, 땅굴에 숨어 지내던 기독교인들이 나와 시체를 치우고 병든 자들을 돌보았습니다. 이를 본 유럽 사람들은 페스트가 물러간 후 기독교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결국 로마 정부는 기독교를 국교로 인정했습니다. 이처럼 큰 고난은 축복이 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역시 우리에게 큰 고난이지만, 이는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알리고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국민배당금의 필요성과 정치 개혁의 방향

우리는 2 300년을 내다보는 계획을 완성해야 하는데, 국민배당금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자살자가 작년보다 30% 늘었고, 파산 신청하는 사람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 국가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좌파 10년,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의 우파 10년 동안 우리나라는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권력 싸움만 반복되었습니다. 우리 민족의 혼을 일깨우고 대한민국을 구심점으로 삼아 세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코로나19는 로마 시대 페스트처럼 허경영 사상이 전 세계로 퍼져나갈 계기가 될 것입니다. 코로나19 대처로 우리나라의 이미지가 높아졌습니다. 고통의 본질은 감사와 축복입니다. 고통을 현상으로만 보면 고통이지만, 본질로 파고들면 축복입니다. 제가 어릴 적 서울역에서 겪었던 고통스러운 경험들, 책 보따리를 들고 상경하여 누명을 쓰고 고생했던 일들은 모두 저에게 축복이었습니다. 편한 길을 가면 남의 고통을 모릅니다. 제가 국민배당금을 주려는 이유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고통에서 벗어날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대로 가면 국회의원들은 자기들 몫만 챙기고 국민에게는 아무것도 주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을 행복하게 해주겠다, 부자 만들어주겠다 말만 하고 실제로는 쓸모없는 공약을 내세웁니다.

제가 직접 고생을 해봤기 때문에 국민의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밥을 굶다시피 청소년 시절을 보냈기에 국민의 심정을 헤아릴 수 있습니다. 국민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면 부부 300만 원, 자녀 3명 이상이면 한 달에 700만 원이 들어옵니다. 생활이 윤택해지고 빚도 갚아나갈 수 있습니다. 노조 문제, 가족 문제, 부모 부양 문제까지 해결됩니다. 양로원에 계신 부모님도 모셔올 수 있습니다.

온유함의 힘과 정치인의 자격

정치인들은 사슴을 말이라고 속이며 국민을 기만합니다. 쓸모없는 짐승을 말이라고 팔아먹으면서 국민에게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정책을 펼칩니다. 이러한 양두구육(羊頭狗肉)과 지록위마(指鹿爲馬) 같은 정치인들에게 우리는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온유함을 지켜야 합니다. 나쁜 정치인에게도 온유함을 보여야 합니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어 많은 땅에 살게 되고 자손이 대대로 번성합니다. 선을 지키는 집안에는 반드시 경사가 있습니다.

이 정치인들이 하는 정책을 국민배당금 하나로 제가 바로잡겠습니다. 만 가지 병을 다 고치는 만병통치약입니다. 물의 연약함은 세균, 총, 돌멩이까지도 이깁니다. 나폴레옹은 총으로 유럽을 지배하지 못했지만, 기독교는 온유함으로 유럽을 지배했습니다. 온유함은 온 유럽을 통일한 무기입니다.

온순함과 온유함은 다릅니다. 온순함은 자존심이 강하고 권위가 없습니다. 동물에게 주로 쓰이는 말입니다. 온유한 자는 여유로움을 가지고 핍박 속에서도 상대를 불쌍히 여기고 용서합니다. 온유한 자는 자존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존심과 자존감은 다릅니다. 자존감은 성숙하고 온유한 자들이 가지는 것으로, 남을 무시하지 않고 스스로 낮출 줄 압니다. 자존심은 남을 탓하고 대적하려 합니다. 온유한 자는 ‘수처작주(隨處作主)’, 즉 모든 것의 주인이 되어 책임감을 가집니다. 내가 주인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모든 일에 임해야 합니다.

지금 정치인들은 온유하지 않습니다. 국민에게 의롭게 살 수 있게 해주지 못했습니다. 국민을 긍휼히 여기지 않습니다. 공직자들의 마음이 깨끗하지 못하고 권력 싸움만 합니다. 화평한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습니다. 국민을 위해 핍박받지 않고 자기 몫만 챙깁니다. 국회의원 세비를 올릴 때는 소리 없이 올리고, 후원금을 기업체에서 받아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킵니다. 선진국은 재화가 넘치는데 국민은 후진국 생활을 하게 만듭니다. 국민은 후진국에 있는데 정치인들은 선진국에 가 있는 꼴입니다. 국회의원 후원금 제도를 폐지하고 무보수로 봉사하는 국회의원이 나와야 합니다.

국민배당금 재원 마련 방안

국민배당금은 반드시 지급되어야 합니다. 예산이 어디서 나오냐고 묻는다면, 우리 국가 예산 550조 원 중 70%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국가보훈처 예산이 60억 원인데 6천억 원을 신청하는 등 예산 낭비가 심각합니다. 국방부 예산 50조 원은 인정하지만, 저출산 예산 45조 원과 성인지 예산 35조 원은 낭비입니다. 저출산 예산 45조 원을 쓰고도 인구는 계속 줄고 있습니다. 한 사람당 1억 6천만 원을 쓴 셈인데, 이는 대부분 연구비 등으로 낭비됩니다. 성인지 예산 35조 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두 예산 80조 원만 없애도 엄청난 재원이 확보됩니다.

국회의원 300명을 무보수로 하고 후원금도 못 받게 하면 1조 8천억 원이 절약됩니다. 지자체 단체장도 무보수로 하고 대통령이 임명하면 1조 7천억 원이 절약됩니다. 이런 식으로 70%를 절약하면 400조 원이 남습니다.

여기에 추가 재원 마련 방안이 있다.첫째, 재산 비례 벌금제를 도입하여 재산이 많은 사람에게 벌금을 많이 부과하면 100조 원이 확보됩니다. 교도소를 폐지하고 구치소만 남겨 벌금형을 확대하면 됩니다. 둘째, 세금 종합 개혁으로 100조 원이 더 걷힙니다. 셋째, 500만 특수 사업자 제도를 도입하여 변호사 비 등으로 흘러가는 중간 커미션(브로커 수수료)에 세금을 부과하면 됩니다. 현재는 변호사법 위반 등으로 막혀 있지만, 법을 개정하여 양성화하면 100조 원이 확보됩니다. 넷째, 보조적 탈세를 막으면 100조 원이 확보됩니다.

이렇게 하면 총 400조 원의 예산 절감과 400조 원의 추가 재원 마련으로 총 800조 원이 확보됩니다. 국민배당금을 지급하고도 남는 돈입니다. 우리의 희망은 만병통치 국민배당금입니다. 이 코로나라는 고통이 대한민국 국격을 높이고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의 가장 큰 병폐인 부익부 빈익빈을 해결하는 방향이 바로 국민배당금입니다. 반만년 역사 속에도, 전 인류 역사 속에도 없었던 국민배당금을 제가 시행할 것입니다.

1270 Huh Kyung-young’s National Dividend System A UNESCO World Heritage and the Most Miraculous Policy Ever Discovered – February 13, 2021

허경영 후보의 서울시장 공약과 언론의 불공정 보도 비판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는 서울시장에 출마하며 서울시 예산의 70% 절감, 시장 월급 및 판공비 전액 미수령, 서울시민 급식 공급, 부동산·주택·자동차 보유세 폐지 등의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서울 시민들의 열광적인 지지에도 불구하고, 주요 방송사나 언론이 허경영 총재를 배제하는 것에 대해 강력히 촉구합니다. 정부와 언론은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의 후보자 TV 토론과 여론 조사 등 공약을 알리는 데 있어 여야 정부 후보자와 똑같은 공정한 기회를 제공해야 합니다. 서울시장 후보로 나서는 모든 분들은 타인의 공약을 모방하지 않고 본인만의 차별화된 공약을 내놓아야 합니다. 현명한 서울 시민 여러분, 나와 내 후손을 위해 선거에서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현 상황을 서울 시민들의 각별한 선택으로 보여주시길 부탁드리며, 방송사와 언론의 편파 보도가 아닌 공정한 보도를 기대하며 오늘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그 나물에 그 밥상이 아닌 신선한 충격을 줄 분, 서울을 편안하게 경영하도록 하늘에서 허락받은 유일한 분, 허경영 총재님을 모시고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복덕과 공덕: 이기심과 이타심의 본질

750만 해외 교포 여러분, 5천만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전 세계 동인류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유튜브를 보고만 있으면 죄를 짓는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 전해야 합니다. 여기저기 전화하면 복을 짓는 것입니다. 복은 사망하면 없어지는 것이고, 복덕은 현상입니다. 공덕은 본질이며, 본질이 영원한 것입니다. 오늘 강의를 보고 기뻐하고 자신의 행동을 바꾸는 것은 현상에 불과합니다. 그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여 사람들의 갈증과 고통을 덜어주면 그것이 공덕입니다. 공덕은 이타심에서 나옵니다. 복덕은 이기심에서 나옵니다. 내가 복을 많이 지어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마음속에 자식이나 우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물에 빠진 젊은 아이를 구하러 뛰어 들어가는 것은 이기심이 아니며, 그것은 공덕이 됩니다.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끝없는 이기심에 빠질 수 있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자본주의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중산주의입니다. 중산주의는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는 것입니다.

껍데기 민주주의와 세금 폭탄의 현실

국민이 자본 민주주의의 주인이라고 하지만, 민주주의는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민주주의라는 껍데기를 보여주고 실제로는 생지옥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라는 허울을 덮어씌워 놓고 왕정 때보다 못 사는 현실입니다. 늘 카드 빚에 시달리고 돈 때문에 걱정하며 직장이 위태롭습니다. 자녀들을 실컷 공부시켜 돈을 투자했더니 취직을 못 하고, 취직은 물론 장가도 못 가고, 자립도 못 하며, 평생 핸드폰만 들여다보고 폐인이 되어버립니다. 교육을 망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껍데기 민주주의입니다. 국민이 주인이라고 해놓고 관료들은 관피아, 정치인들은 정피아, 이들이 완전 마피아처럼 국민의 것을 살살 빼앗아갑니다. 누구 보고 주인이라고 하는 것입니까? 세금을 싹 다 거두어 국민에게는 입 싹 닦아버립니다. 내 세금으로 집을 샀는데 상속세를 내라고 합니다. 세금을 내고 사업을 키워놨는데 아들에게 주려니 상속세로 다 빼앗아갑니다. 세금이 계속 중복되는 것입니다. 세금을 내고 모아서 집을 샀는데 취득세를 내라고 하고, 재산세를 다 냈는데 나중에 또 양도세를 내라고 합니다. 이중 과세 아닙니까? 재산세를 받지 말든지, 집 팔 때 또 양도세를 내라고 합니다. 세금이 전부 어떻게든 국민들에게 민주주의라는 탈을 씌워놓고 뒷구멍으로 세금을 계속 거두는 것만 연구합니다. 공시지가를 90% 올려 시가까지 올려놓고, 팔리지 않는 부동산에 세금을 막 먹이고, 그린벨트에 세금을 막 먹입니다. 그러면 전부 경매로 넘어가고 다 망합니다. 국민을 도산하게 만드는 정치입니다. 민주주의라는 껍데기를 덮어씌워 놓고 세금 바가지, 세금 폭탄을 씌우는 것입니다. 이 세금 폭탄 때문에 해외로 도망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은 한국으로 다시 가자고 하면 외국에서 죽으면 죽지 한국은 안 간다고 합니다. 무엇을 그렇게 세금을 많이 거두는 곳이 있냐며 싫어합니다.

국민배당금 제도의 위대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이러한 중산주의, 민주주의에 국민배당금이 더해져야 합니다. 국민배당주의가 좋은 것입니다. 국민배당주의가 무엇이냐? 진짜 민주주의냐? 아닙니다. 말만 민주주의, 껍데기만 민주주의인데 속은 국가가 독식합니다. 전체 세금은 국민이 주인입니다. 민주주의가 국민이 주인이란 뜻입니다. 그럼 국민이 주인이면 무엇을 줘야 합니까? 세금을 거둔 것을 절약하여 국민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국민배당금, 이러면 이것이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현재 이들은 독식주의입니다. 자기들이 특권층이 되어 다 독식해버립니다. 자기들만 상류층이고 선진국이며, 국민들은 90%가 후진국입니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제도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최근 교수들이 발표한 것을 보면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제도는 인류가 수천 년간 이어온 역사 중 가장 위대한 발견이자 가장 위대한 정책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가장 위대한 정책이며, 가장 위대한 발견입니다. 에디슨이 어릴 때 물방울 하나에 물방울 하나를 보태면 하나가 되는 것인데 왜 두 개라고 하느냐고 물었을 때, 어머니가 그 생각이 훌륭하다며 학교에 보내지 않고 직접 가르쳐 에디슨이 위대한 발명가가 된 것처럼,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제도 또한 위대한 발견입니다. 이런 인간들은 국민배당금 이야기를 하면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33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이라고 했을 때 사기꾼이라고 했지만, 이것이 사실은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돌려주는 일의 일환입니다.

저출산과 종교 위기, 그리고 국민배당금의 필요성

우리나라는 지난 20 30년 사이에 초등학교 3,500개가 폐교되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마치 세계 종교가 위기에 처한 것과 같습니다. 첫째, 종교 신도가 급격히 감소합니다. 둘째, 성직자가 되겠다는 사람이 감소합니다. 중이 되겠다는 사람도 없고, 목사 되겠다는 사람도 점점 줄어듭니다. 이는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종교 지도자가 감소하고 신학교가 문을 닫습니다. 그 결과 절의 재정이 급감하고, 넷째, 청소년이 교회나 절에 가지 않습니다. 학원 시간에 모두 빼앗겨 학원 재벌들의 손아귀에 들어갔습니다. 교육자들이 학원 재벌들의 소나기에 들어가 아이들을 콘크리트 바닥의 학원에 가두고 모든 것을 빼앗아 먹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써야 할 돈이 전부 학원 재벌들의 손에 들어갔습니다. 영어, 수학 같은 기본적인 과목은 물론 서당까지 과외를 해야 하는 현실입니다. 신도 감소, 성직자 감소, 재정 감소, 청소년 감소와 같은 종교의 위기처럼, 우리도 국민배당금을 시행하지 않으면 복덕 현상, 이기심, 자본주의 독식으로 자본이 한쪽으로 편중되어 10%의 선진국과 90%의 후진국으로 나뉘는 자본주의의 폐해를 겪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이 주장하는 것은 공덕 본질의 중산주의, 이타심의 중산주의, 민주주의의 껍데기뿐인 민주주의에 국민배당금을 더하여 완성하는 것입니다. 말로만 회사 주주라고 해놓고 주식을 하나도 안 주면 주주입니까? 배당금을 안 주면 주주가 아닙니다. 말로만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고 해놓고 나라의 돈 10원도 만들기는커녕 있는 것까지 다 빼앗아가는 것이 무슨 민주주의입니까? 민주주의라는 간판을 걸어놓고 실제로는 착취주의입니다. 야금야금 다 빼앗아갑니다. 세금을 안 내면 경매에 붙여버립니다. 지금 하는 정치에 대해 33년 전에 국민배당금을 주장할 때, 이보다 더 좋은 정치는 없다고 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세종대왕의 한글을 능가하는 것이 국민배당금이라는 것입니다.

신묘막측한 국민배당금 정책과 원격 능력

지금 종교들도 신도 감소, 성직자 감소, 재정 감소, 청소년 감소로 굉장한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갈수록 심해질 것입니다. 국민배당금에 대해 교수님이 이야기한 것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신이 가져온 묘하고 헤아릴 수 없는 정책이라는 것입니다. 아주 희한한 일을 당할 때는 신묘막측하다고 합니다. 신묘불측, 즉 신이 가져온 묘한 것은 인간이 헤아릴 수 없다는 뜻입니다. 지구가 생긴 이래 국민배당금 제도와 같은 정책을 제시한 사람이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이 처음입니다. 이런 신묘막측한 정책을 이 세상에 말한 사람이 있습니까? 허경영입니다. 신묘막측, 신묘불측, 이것은 어마어마한 공입니다. 신의 묘한 한 수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신묘불측한 것을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는 본 적이 없습니다. 이 단어는 여러분이 만들어냈지만, 정말 신묘불측한 일은 여러분이 세상에 태어나 허경영을 만나서 본 것이 전부 신묘불측입니다. 제가 원격으로 에너지를 보내고, 원격 축복을 주고, 원격으로 천사를 넣어주고, 태양에 에너지를 넣어주는 등 모든 것이 원격으로 가능합니다. 천사도 앞에 와서 축복을 줄 수 있고, 원격으로도 주고, 마음으로도 주고 다 합니다. 원격으로 여러분의 비밀번호, 수백억 가지의 비밀을 다 알아냅니다. 원격으로 축복만 주고 천사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원격으로 여러분의 모든 가족의 분쟁, 궁합이 나쁜 사람은 원격으로 궁합을 바꿔주고, 원격으로 운명을 다 바꿔버립니다. 전화로도 되고, 허공에 대고 암호에 대라고 해도 됩니다. 제가 여기서 트럼프에게 에너지 들어가라, 축복 들어가라 이럽니까? 전화로도 되고 허공으로도 교신이 됩니다. 기가 막힌 일입니다. 이것이 다 신묘불측입니다. 신의 묘한 한 수는 인간이 헤아릴 수 없습니다. 교수님이 한 말입니다. 인간들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될 만한 정책을 지금까지 발견한 적이 있습니까? God-man이 처음입니다. 제가 와보니 여러분은 민주주의를 한다고 하지만 껍데기만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껍데기만 하기 때문에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진정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앙상블: 국민배당금

진정한 민주주의는 무엇입니까? 결혼을 해보니 부인이 동등한 관계라고 하지만 경제권은 누가 가지고 있습니까? 옛날에는 논밭이 남편 이름으로만 등기되고 여자 이름으로는 등기되지 않았습니다. 딸에게 상속하는 일도 없었고 무조건 아들에게 상속했습니다. 요즘은 부부가 결혼하면 여자가 경제권을 많이 가집니다. 여자가 곳간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시대적으로 권리가 다릅니다. 그러나 껍데기만 부부입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워 신뢰를 잃으면 껍데기만 부부이고, 여자가 경제권을 쥐고 용돈을 관리하여 바람 못 피게, 도박 못 하게 합니다. 말만 부부이지 실제로는 모든 권한은 부인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부인이 바람을 피웠다면 남편이 돈을 쥐고 경제권을 통제하여 여자가 나쁜 짓을 못하게 합니다. 말은 민주주의로 국민 전체가 주인이라고 하지만, 정권을 잡은 사람들만 돈을 쥐고 다 써버립니다. 세금을 다 낭비해버립니다. 이것은 국민에게 70% 돌아가도 되는 돈입니다. 국민배당금이 얼마나 무서운 정책인지 아십니까? 국민들에게 한 푼이라도 절약해서 돌려주라는 것입니다. 출산율은 25만 명, 27만 명으로 줄었는데 출산 예산은 45조를 씁니다. 국방 예산이 50조인데, 45조라니 말도 안 됩니다. 교수님, 무엇을 연구하는 것입니까? 단체 이름이 무엇입니까? 출산 연구를 하십시오. 20억까지가 이들끼리 다 해 먹는 것입니다. 국가를 지키는 어마어마한 돈인 국방 예산 50조와 똑같은 출산 예산 45조를 쓰는 공무원은 누구입니까? 그 돈을 제대로 아이 낳는 여자에게 썼습니까? 아닙니다. 용서할 수 없는 일입니다. 출산 예산 45조를 썼다고 합시다. 여성과 남성 성비를 차별 없애기 위해 1년에 35조를 책정해 놓았습니다. 3조 5천만 원도 쓰면 안 됩니다. 여성 남성을 왜 차별합니까? 그냥 같이 생활하면 됩니다. 왜 예산이 들어갑니까? 제가 국회 선거할 때 여자를 40% 출마시켰는데, 제 통장에 8억 4,200만 원이 홍보도 없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정당이 생긴 이래 처음이라고 합니다. 여성을 40% 이상 공천한 사람은 저뿐입니다. 이 기록은 앞으로 깨지지 않을 것이라고 중앙선관위가 말합니다. 앞으로 이 돈을 받아가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 예산은 나와 있는데, 성인지 예산을 선거 후보에게 받아간 사람이 허경영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국가혁명당입니다. 8억 4,200만 원입니다. 중앙선관위는 그런 예산을 저에게 안 주면 안 된다고 합니다. 저는 그 돈이 필요 없습니다. 정당 지원금을 1년에 선거 때마다 500억을 받아가는데, 이게 무슨 짓입니까? 정치를 하고 싶으면 자기 돈으로 하라고 하십시오. 왜 국가에서 지원금을 500억이나 줍니까? 국가 돈이 아이들 장난하는 돈입니까? 그냥 자기들끼리 정해놓고 막 줘버립니다. 이렇게 되겠습니까? 저는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을 이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 전체가 감시병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국민배당금 제도는 국민 감시 제도입니다. 국가 예산 감시 제도가 국민배당금 제도입니다. 이것이 통과되면 국민들이 감시원이 되어버립니다. 지난달에는 배당금 170만 원 받았는데, 이번 달에는 200만 원 나오게 어디 예산 낭비하는 놈 없나 다 보고 다닙니다. 밥 먹고 말입니다. 어디 놀러 갔는데 다리 공사를 하면, 이 다리 왜 놓는 것이냐고 감시하게 됩니다. 국민 5천만 명이 다 감시병이 되는 것입니다.

국민배당금 정책의 효과와 민주주의 3대 원칙

제가 정책을 내놓은 지 33년이 되었습니다. 불과 15년 사이에 3,500개의 초등학교가 없어졌습니다. 20년 사이에 3,500개 초등학교가 사라졌다는 것은 인구가 얼마나 줄어드는 것입니까? 이런 것을 미리 내다보고 33년 전에 출산하면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결혼하면 3억,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래야 합니다. 무엇 때문에 출산 예산 45조를 씁니까?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을 받습니다. 27만 명에게 돈을 다 해봐야 얼마 되지 않습니다. 45조 원은 27만 명에게 한 사람당 1억 5천만 원이나 되는 돈입니다. 저는 그 3분의 1만 주는 것입니다. 5천만 원이니까 얼마 안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한 사람당 1억 5천만 원을 주지 않고 그 돈을 다 써버립니다. 전부 인마이 포켓입니다. 어디에 썼겠지만, 우리가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까? 연구한다, 출산을 장려한다,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현찰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현찰을 탁탁 줘 보십시오. 국민배당금을 줘야 한 달에 부부 300만 원이 보장됩니다. 그래야 연애를 합니다. 연애 수당 20만 원을 주고, 결혼 수당 3억을 주고, 출산 수당 5천만 원을 줍니다. 이것이 위에서부터 연결됩니다. 국민배당금이 없는데 누가 결혼합니까? 직장이 없는데 결혼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국민배당금을 준다고 하면, 결혼해도 생활비 걱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둘이 있으면 얼마나 먹겠습니까? 결혼하자, 연애하자, 아이 낳자 이렇게 됩니다. 이것은 굉장한 정책입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공평의 원칙입니다. 국민배당금만 주고 연애 수당, 결혼 수당, 출산 수당이 없는데 이것을 할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행복 추구는 고사하고 부부 싸움하다 살인 사건이 나고, 아예 결혼을 안 합니다. 인간 존엄은 인간 쓰레기 취급을 받습니다. 돈 없으면 직장도 없는 자식이 나를 꼬시냐고 이야기합니다. 직장도 없는 주제에 남의 집 딸은 왜 데리고 가냐고 합니다. 장모님, 걱정 마십시오. 국민배당금도 나오고, 배당금 몇 달 모아 사업하면 됩니다. 무엇이 걱정입니까? 딸 굶길까 봐 그러십니까? 염려 마십시오. 장모님, 중요한 것은 장모님 딸이 빨리 아이를 낳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렇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배당금이 없으면, 우리 딸 굶기고 아이 낳지 마, 결혼하지 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의 3대 원칙입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과 국민배당금의 조화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소유권 절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입니다. 국민배당금에는 소유권이 있다.국가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배당금을 받을 때는 국가의 소유권이 자신에게 있습니다. 평생 받을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한 살짜리 인간 5천만 명 전체에게 주식을 나눠줄 것입니다. 그것이 대한민국 주식입니다. 15억짜리 증권을 전부 집집마다 배달해 줄 것입니다. 그것이 국민배당금을 시행한다는 뜻입니다. 당신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권을 이만큼 가지고 있으니 이것을 보관하라고 딱 주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국민들이 15억짜리 주식을 받아보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나라 살림에 관심이 생깁니다. 부자들이 차를 타고 지나가면, 저 사람들이 배당금 내는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들이라고 존경심이 생깁니다. 애국심이 팍 생깁니다. 소유권이 있다.대한민국에 대한 국가의 소유권을 절대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소유권 절대 원칙에 해당됩니다. 국민배당금이 없으면 무슨 재산이 있습니까? 무엇인데 내 딸을 데려와서 먹여 살리냐고 장모가 말하면, 15억짜리 주식을 갖다 내밀며, 내가 대한민국 주식 15억을 가지고 있고, 한 달에 우리 부부가 배당금 300만 원씩 받을 수 있는데 무엇이 걱정이냐고 합니다. 장모님, 딸을 주십시오. 빨리 가져가라고 합니다. 남자가 배짱을 부리려면 무엇인가 있어야 합니다. 국가에 대한 주식을 15억을 가지고 있고, 모든 것을 합하면 30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모님, 무엇을 걱정하십니까? 장모가 알았다고, 사위가 똑똑하다고 가져가라고 합니다. 소유권 절대 원칙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두 번째, 계약 자유의 원칙입니다. 결혼을 하려면 돈이 있어야 계약을 심하게 합니다. 배당금이 있으니 계약 자유를 할 수 있습니다. 계약하는 데 걸림이 없습니다. 생활이 됩니다. 계약을 하면 계약금, 중도금, 잔금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계약할 돈도 없는데 무슨 계약을 합니까? 사업 자금이 있는 것입니다. 결혼하자는 것도 일종의 계약입니다. 결혼이 성사됩니다.

세 번째, 과실 책임의 원칙입니다. 과실이 있어도 책임질 수 있습니다. 자신이 교통사고로 죽어버려도 딸에게 배당금이 나옵니다. 보험료도 나옵니다. 장모님, 제가 죽고 잘못되어 병신이 되어도, 중환자가 되어도 매달 제 몸에 150만 원이 나옵니다. 당신 딸도 나옵니다. 300만 원 가지고 살 수 있습니다. 과실이 있을 때 자신이 책임질 수 있습니다. 신랑이 설사 잘못되어도 배당금이 나옵니다. 죽지 않는다면, 죽으면 150만 원 가지고 살아야 하지만, 죽지 않고 실업자가 되거나 불구자가 되어도 150만 원씩을 보태주니 이것이 정말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앙상블을 이루는 것입니다. 지금 국민배당금이 없으면 민주주의만 있고 자본이 없습니다. 이것이 없습니다. 껍데기 행복 추구, 인간 존엄, 절대 공평입니다. 여기서 돈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지금까지 민주주의는 껍데기 민주주의였습니다. 문의만 민주주의입니다. 여기에 자본이 따라줘야 합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 중 소유권이 무엇이 있습니까? 국민배당금에는 이것을 주는 것입니다. 국가에 대한 소유권을 딱 남겨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우습게 보면 대한민국이 망합니다. 이제는 국민 여러분은 허경영이 누구라는 것을 좀 알 때입니다. 관심 좀 가져주십시오. 정말 저 모리배들을 쓸어내고 세상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사람이 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제가 웃으면서 하니까 바보 같습니까? 바보 같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중에는 바보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주권을 찾아줄 사람입니다. 저는 밥을 못 먹어서 정치할까요? 월급 받으러 할까요? 안 받습니다. 판공비도 안 받습니다. 저는 재주가 좋아서 God-man은 먹고 사는 걱정이 없는 사람입니다. 오직 여러분들의 권리를 찾아주러 하늘에서 내려와 있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빛 좋은 개살구입니다. 민주주의는 다른 말로 양두구육입니다. 부자의 대가리를 걸어놓고 실제로는 가난한 고기를 줍니다. 맨날 배고픈 것입니다. 부자를 보고 도장을 찍어줬더니 경제를 살려주기는커녕 세금, 부동산 공시 비율만 계속 올립니다. 가만 보니 세금을 다 빼앗아가는 이중 삼중으로 다 빼앗아가는 것입니다. 부자를 걸어놓고 가난한 것을 주는 위장술입니다. 여기에 아까 교수님 말처럼 민주주의에 자본주의 3대 원칙이 딱 붙어버리면 궁합이 앙상블을 이룹니다. 이것이 허경영의 완벽한 정책이며, 정책의 마지막 완성품이라고 교수가 이야기합니다. 제가 제 것이 신묘막측하다고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책만 연구한 훌륭한 교수가 허경영 정책은 신묘불측하다. 오늘 그 교수님 강의를 들으니 말이 아주 딱 들어맞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제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부자의 머리를 걸어놓고 가난을 선물하는 이런 정치인들, 부두빈유, 있을 수 없는 정치를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아까 그 교수님이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정책이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불이 붙듯이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저를 코앞에서 이렇게 볼 수 있을 때가 좋은 때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제 우리나라가 어떻게 변하는가 보게 될 것입니다.

중산주의와 신정주의: 완벽한 정치의 실현

행복 추구의 권리나 인간 존엄의 권리나 절대 공평의 권리,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반드시 소유권이나 계약 자유나 과실 책임의 원칙이 붙어줘야 정치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자본주의를 먹고 살고, 자본주의는 민주주의를 먹고 삽니다. 그래서 이것을 두 개를 묶은 것을 중산주의라고 합니다. 중산주의는 모든 국민이 중산층을 헌법에 보장받는 제도입니다. 국민배당금 때문에 중산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자본주의는 국민배당금이 없는 것입니다. 중산주의와 자본주의는 경제 용어입니다. 이것을 정치 용어로 바꾸면 자본주의는 민주주의이고, 중산주의는 신정주의가 됩니다. 신이 나타나서 하는 정치입니다. 신정 정치는 다른 말로 완벽 정치, 완성된 정치입니다. 민주주의는 불안정한 정치입니다. 민주주의와 사회주의는 늘 싸웁니다. 중국은 사회주의이고 러시아도 사회주의입니다. 그 사람들의 정치 경제 제도는 공산주의를 택합니다.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는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정치 용어와 경제 용어를 혼동합니다. 진정한 중산주의는 신정주의입니다. 신이라는 말은 왜 들어가느냐, 완벽한 정치라는 뜻입니다. 신의 한 수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신정 정치라고 합니다. 인간들은 다수결로 해버립니다. 민주주의는 언제나 정확하게 50%의 반대 세력을 끼고 있습니다. 투표하면 50% 이상 된 대통령이 있습니까? 거의 다 절반이 다른 사람을 찍습니다. 이것은 불안정한 정치입니다. 표 한 명 1% 더 많았다고 그 사람이 전체를 장악해야 합니다. 미국의 대통령과 비슷합니다. 한 주에서 선거인단 한 명만 더 많으면 그 지역의 모든 표를 다 먹어버립니다. 선거인단 표 한 명이 많으면 몇십만 표를 다 먹습니다. 승자 독식입니다. 제가 1% 높으면 1% 낮은 사람이 부통령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통째로 밀려버립니다. 그리고 나머지 떨어진 사람을 밀었던 49%는 낙동강 오리알이 되어 임기 내내 불만 투성이입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입니다. 말만 국민을 앞세워 놨지, 국민을 진짜 위하는 정치가 아닙니다. 신정주의는 국민들이 반대표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국민배당금을 한번 줘 보십시오. 허경영을 처음에는 적게 찍었지만, 다음 선거에서는 100% 찍을 것입니다. 매달 돈을 많이 받고, 결혼하면 3억 주고, 아이 낳으면 5천만 원 주고, 매달 150만 원씩, 한 사람당 200만 원씩 나오는데 그 사람이 떨어질까요? 오히려 몰표가 나올 것입니다. 90% 이상이 나오는 것입니다. 90% 이상의 국민의 지지를 받는 것을 신정 정치, 신정주의라고 합니다. 이것도 모르는 인간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 정치 제도, 이 경제 제도를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중산주의가 무엇인지, 이것이 무슨 정치 공약인 줄 압니다. 저는 앞으로 중산주의를 실현할 것입니다. 이것은 자본주의나 다른 것과 다릅니다. 이것은 완전 독재이고, 이것은 50% 1% 높으면 승자 독식을 가져가고, 이것도 승자 독식입니다. 그러나 국민 다수가 지지해버립니다. 거의 90% 이상이 지지해버립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신묘막측입니다. 부자의 머리를 걸어놓고 가난을 선물하는 이런 정치인들, 부두빈유, 있을 수 없는 정치를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아까 그 교수님이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정책이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불이 붙듯이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제 우리나라가 어떻게 변하는가 보게 될 것입니다. 국민배당금은 곧 만병통치약이고,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정말 지상 낙원주의의 것입니다.

1271 Even if Huh Kyung-young’s Neck is Twisted, World Unification Will Come! – February 20, 2021

대한민국 불평등의 고질병, 국민 배당금으로 치유하다

대한민국은 상위 10%가 권력과 부를 독점하고, 나머지 90%의 국민은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도둑질이 아닌, 고질적인 사회 병폐 때문입니다. 이 병을 완전히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만병통치약은 바로 ‘국민 배당금’입니다. 국가혁명당 허경영은 이 위대한 정책을 개발했으며, 나라의 도둑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잃을까 두려워 국민 배당금제를 막으려 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이 파렴치한 도둑들의 행위를 막아주셔야 합니다.

역사의 역설: 밝은 길은 어두워 보이고, 전진은 후퇴처럼 보인다

세계 역사적으로 가장 위대한 정책인 국민 배당금을 통한 중산주의를 실현할 동방의 등불, 허경영 총재를 환영합니다. 해외 동포와 남북 7천만 국민 여러분,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아무리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오듯이, 밝은 길은 때로 어두워 보입니다. 전진하는 길은 후퇴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마치 맥아더 장군이 낙동강 전선에서 싸우는 동안 뒤통수로 돌아가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행주대첩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일본군이 한강으로 거침없이 올라올 때, 조선군은 저항하지 않고 사라지는 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행주산성에서 아낙네들이 돌멩이를 던져 왜군을 물리쳤듯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승리가 찾아왔습니다. 이는 호국불교의 정신처럼 나라를 지키는 힘이었습니다.

72년간 떼인 국민 배당금 5천조, 1인당 1억씩 돌려받아야 할 권리

우리 국민이 민주주의를 시작한 1948년부터 2021년까지 72년 동안, 국가로부터 받지 못한 국민 배당금은 무려 5천조 원에 달합니다. 이는 국민 한 사람당 1억 원씩 떼인 것과 같습니다. 정부와 정치인들이 국민 배당금을 가로채 자신들 마음대로 써버린 것입니다. 현재 1년에 국민이 받아야 할 배당금은 500조 원에 이릅니다. 우리나라 예산이 558조 원임을 감안할 때, 500조 원을 국민에게 지급해도 국가에는 400조 원이 남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국가 수입 약 900조 원 중 500조 원을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고도 400조 원이 남을 것입니다. 이 국민 배당금을 받으면 모든 국민이 빚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다섯 명의 가족은 5억 5천만 원을, 여섯 명의 가족은 6억 원을 받아 빚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동안 국민 배당금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국민들이 빚을 지게 된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10%만 선진국, 90%는 후진국 생활

대한민국은 세계 12위 경제 대국이지만, 상위 10%만이 선진국 생활을 누리고, 나머지 90%는 후진국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연간 천 명이 자살하는 세계 최고 자살률 1위 국가라는 현실은 정치가 잘못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자살하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게 만들 수 있습니다. 국민 한 사람이 죽는 것은 전체 국민이 위험하다는 뜻입니다.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처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비극이 발생하면, 대통령과 장관들은 반성하고 회개해야 합니다. 저는 그렇게 할 것입니다. 모든 장관이 현장에 출두하여 사망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합니다.

세 모녀가 받아야 할 국민 배당금 450만 원을 누가 가로채 날려 먹었는지 따져야 합니다. 남녀평등을 위해 연간 35조 원을 쓰고, 저출산 해결을 위해 45조 원을 쓰지만, 출산율은 세계 최저입니다. 33년 전 제가 이야기했을 때는 콧방귀도 뀌지 않다가 이제 와서 초등학교 3,600개가 사라지는 현실을 맞이했습니다. 미래를 내다봐야 합니다.

국민주 14억 원과 매월 150만 원, 신정주의와 중산주의의 완성

제가 대통령이 되면 가장 먼저 ‘국민주’를 개인당 14억 원씩 지급할 것입니다. 한 달 안에 갓난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14억 원을 받게 됩니다. 이는 대한민국 주식회사 정권이 국민에게 도착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채권을 가지고 있으면 매달 최소 150만 원의 배당금을 받게 됩니다. 예산이 더 절약되면 더 많은 금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 정권은 국민이 주주가 되는 것입니다. 매월 생계가 보장되므로 자살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민주주의가 완성된 ‘신정주의’입니다. 신정주의의 경제 용어는 ‘중산주의’이며, 중산주의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신정(神正)은 바른 아버지가 자식들에게 공평하게 정치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정치는 국민의 것을 빼앗기만 할 뿐 돌려주지 않습니다. 주민세, 주택 보유세, 자동차 보유세 등 잘못된 세금이 많습니다.

쌍벌제 폐지와 청렴 국가 건설

쌍벌제는 뇌물을 준 사람까지 처벌하여 뇌물을 받은 사람을 잡을 길을 막습니다. 뇌물을 준 사람은 절대 처벌하지 않고, 신고하면 뇌물액수를 돌려주어 뇌물을 받은 사람만 처벌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뇌물을 준 사람이 사라지고 청렴한 국가가 될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기업체로부터 후원금을 받아 뇌물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쌍벌제를 만들어 완전 범죄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신고만 하면 뇌물 값을 돌려주는 제도를 통해 국가를 청렴 국가 1위로 만들 수 있습니다.

기본소득제는 공산주의 배급제, 국민 배당금은 자본주의 주주 배당

기본소득제는 공산당 간부와 일반 서민의 기본소득이 다른 차등 배급제입니다. 배급 물질의 질과 양도 다릅니다. 이는 공산주의에서 혁명을 위해 만든 제도이며, 국가에 의지하는 ‘무위’ 정신에 어긋납니다. 인간은 자립하고 자존해야 합니다. 기본소득은 자존감을 훼손하고 자립심을 해칩니다.

국민 각자가 직장에 다니면서 소득을 버는 것이 자본주의입니다. 일괄적인 기본소득을 보장하는 것은 공산 배급제, 즉 공동 생산, 공동 분배입니다.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각자의 능력에 따라 소득이 다르므로 공동 생산, 공동 분배는 불가능합니다. 세금 제도를 통해 많이 번 사람에게 세금을 더 걷고, 적게 버는 사람은 국가로부터 혜택을 받는 것이 자본주의의 분배 방식입니다.

하이에크는 1992년 중국에서 덩샤오핑을 만나 인민들이 일을 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사지은 것의 절반은 개인이 쓰고 나머지만 공출하도록 제안했습니다. 이는 사회주의의 수정을 가져왔고, 중국이 시장 경제를 도입하여 잘 살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본소득제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허경영의 유튜브를 참고해야 합니다. 자신의 소득을 자신이 정하는 것이 자본주의이고, 국가가 정하는 것이 공산주의입니다.

노아의 방주와 허경영의 33년 예언

노아가 사막에서 방주를 만들 때 사람들은 그를 미친놈이라고 욕했습니다. 120년 동안 비가 오지 않자 더욱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비가 와서 노아의 가족만 살아남았습니다. 저 또한 33년 동안 국민 배당금,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등 공약을 내놓았을 때 사기꾼이라는 욕을 먹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저출산 문제로 초등학교 3,600개가 사라지는 현실을 맞이했습니다.

6년 전 삼성의 위험을 예언하며 이재용 회장에게 빨간 마크로 로고를 바꾸라고 조언했지만 듣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재용 회장은 감옥에 갔습니다. 1995년 쌍용그룹이 망할 것이라고 예언하며 로고 변경을 지적했지만 무시당했습니다. 쌍용 로고의 흰색 라인이 용의 몸을 둘로 쪼개는 듯한 형상으로, 이는 그룹이 분리될 것을 암시했습니다. 대우그룹 또한 망하기 7년 전, 로고의 여섯 개 공간이 칼로 난도질당하는 형상이라며 변경을 권했지만 듣지 않았습니다. 대우는 결국 여섯 토막으로 쪼개지며 몰락했습니다.

삼성의 파란색 로고는 이재용 회장의 신중한 성격을 나타내지만, 세계를 제패하기 위해서는 적색으로 바꿔 카리스마를 보여줘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초지능, 초연결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미래 경제는 ‘초지능’과 ‘초연결’ 시대로 바뀔 것입니다. 초지능은 과학적으로 확인 불가능한 과학 초월 지능을 의미하며, 초연결은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직접 연결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가 주는 축복은 여러분의 백회와 백궁, 즉 하늘 천국을 바로 연결하여 우주 와이파이가 꽂히는 것과 같습니다. SK, KT, 카카오, 네이버와 같은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바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빛의 속도로 120억 광년이 걸리는 거리를 영초 만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저는 초지능과 초연결의 세계 1인자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비밀번호, 통장 번호, 현관 비밀 열쇠 등 모든 정보를 알고 있습니다. 천사를 통해 죽은 부모님이 어느 집에 몇 살의 아이로 태어나 있는지까지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이 만든 알고리즘인 AI(인공지능)는 기록된 것만 알지만, 저는 갓 알고리즘(God Algorithm)을 통해 인간이 알 수 없는 모든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이 앱을 개발 중이며, 100조 원에 팔 수 있지만 팔지 않을 것입니다. 이 앱을 통해 축복을 받으면 1억 원이 몸에 들어오고, 일반 천사를 받으면 10만 원이 들어옵니다. 시험을 잘 치기 위해 천사를 넣을 수도 있습니다. 이 앱은 엄청난 소득을 가져올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몇 년 안에 대한민국을 10만 불 국가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발전적 반대 수용과 상생의 정치

저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저를 취재하는 교수나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들과 졸렬하게 싸우면 안 됩니다. 반대 의견도 수긍해야 합니다. 그들이 저에게 관심이 있으니 반대하는 것이고, 제 강의를 듣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우리는 발전적 반대를 수용해야 합니다. 반대하는 사람에게 협박하거나 공격하는 것은 혁명가의 자세가 아닙니다. 우리는 무력이나 협박이 아닌, 정책을 통해 국민을 가르쳐 혁명하는 것입니다.

재산세, 상속세 폐지와 같은 부자들을 위한 정책도 필요합니다. 부자들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세금을 잘 내고 기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상속세 11조 원을 받자고 연간 수백 조 원의 세금을 내는 삼성을 미국이나 중국으로 내쫓는 것은 국가적 손실입니다. 재벌과 서민이 윈윈할 수 있도록 중간에서 산파 역할을 해야 합니다.

ESG 경영과 국민 배당금의 가치

미래에는 기업의 가치를 결정하는 세 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입니다.

  • 환경성 (Environment): 환경성이 없는 기업은 투자 가치가 떨어집니다. 석유 시추 회사가 환경 재앙을 일으키면 주가가 폭락하듯이, 미래에는 환경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국민 배당금은 자살률 1위인 지옥 같은 환경을 낙원으로 바꿀 수 있으므로 환경성에서 100점입니다.
  • 사회성 (Social): 사회성이 없는 기업은 살아남지 못합니다. 카지노나 도박 사이트, 환경 공해를 유발하는 기업, 술 제조 기업 등은 사회성이 낮습니다. 국민 배당금은 모든 국민에게 행복을 주고, 연예인이나 작곡가 등 모든 사람이 돈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전공을 살릴 수 있도록 하여 사회성을 높입니다. 부부 갈등, 이혼, 직업 없는 사람들의 갈등을 줄이고, 부모에 대한 애정을 높여 사회 도덕성을 향상시킵니다.
  • 지배성 (Governance): 기업의 지배 구조가 불안정하면 투자자들이 꺼립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게 되면 국민들은 허경영을 계속 지지하고 통치해 달라고 할 것입니다. 이는 최고의 통치자가 될 수 있는 지배성을 충족시킵니다.
    국민 배당금은 이 세 가지 요소를 완벽하게 충족하는 세계 최고의 정책입니다. 노벨 평화상, 노벨 경제학상을 받을 만한 공약입니다.

대마도는 한국 땅,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한다

대마도는 왜 대마도일까요? 이는 마한, 진한, 변한을 바라보고 있는 섬이라는 뜻입니다. 마한, 진한, 변한을 합쳐 대한민국이라고 합니다. 즉, 대마도는 마한 땅, 한국 땅이었습니다. 일본이 350년 전에 침략하여 빼앗아 간 것입니다. 대마도에서 부산까지는 50km, 일본까지는 880km로, 대마도는 한국에 훨씬 가까웠습니다.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Why Not Change the World? 세상을 바꾸지 않는 이유

“Why not change the world?” 왜 세상을 바꾸지 않느냐고 저는 외칩니다. 왜 배당금을 떼어가면서 가난하게 지내야 합니까? 투표할 때 세상을 바꾸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반대하는 사람을 포용할 줄 모른다면 진정한 지지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한 민족이며, 전쟁이 나면 모두 아군이 됩니다. 저를 욕하는 사람도 전쟁이 나면 아군입니다. 불교의 동체대비(同體大悲)처럼 모든 천지가 하나의 뿌리입니다.

저를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지나치게 대응하지 마십시오. 그들의 의견도 경청하고 참고해야 합니다. 우리는 일부 패거리만 잘 살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다 잘 살게 하려고 합니다. “Why not change Korea?” 한국의 정치 환경을 바꿔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은 정치 환경을 바꾸는 혁명입니다. 미래는 초지능, 초연결의 아이템을 가진 초능력자, 즉 God-man이 이 세 가지(환경, 사회, 지배)를 할 것입니다. 그 God-man이 바로 한반도에 왔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1272 Huh Kyung-young’s national dividend System Will Unify the World The Three Principles of Governance, Environment, and sociality – February 27, 2021

국가 예산 낭비의 현실과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지방자치단체장들은 예산을 한 푼이라도 더 따내기 위해 각종 로비를 벌이고, 산하 공무원들은 배정받은 예산을 그해에 남김없이 다 쓰지 않으면 문책을 받는 것이 현실입니다. 국민의 피 같은 돈이 직접 국민에게 혜택을 주지 못하고, 노후된 수도관에서 물이 새듯이 쉴 새 없이 불필요한 곳에 혈세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이에 국가혁명당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국민들에게 직접 지급하고자 합니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을 주식회사로 보고 국민을 주주로 하여 국민에게 직접 혜택을 주자는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는 국민 모두가 절대적인 지지와 추앙을 받아 마땅한 위대한 정치인입니다. 인류 역사상 최초의 여성 정책인 국민 배당금을 통해 대한민국을 지상 낙원으로 만들어 주실 위대하신 총재를 1272회 토요 강연에서 모시고 귀한 말씀을 듣겠습니다.

허경영 국민 배당금의 세 가지 특징: 환경, 사회성, 통치 구조

국민 배당금 이야기를 계속하는 이유는 국민 배당금의 세 가지 특징 때문입니다. 이 세 번째 특징, 즉 통치 구조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특징은 환경(Environment)입니다. 두 번째는 사회성(sociality)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단순한 기본소득과는 다릅니다. 기본소득은 공산주의 정책으로, 국민들에게 기본적인 배급을 제공하여 살 만큼 보장해 주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공동 생산과 공동 분배를 통해 기본소득을 보장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주의, 그리고 허경영의 신정주의·중산주의

우리는 경쟁 사회인 자본주의 체제 아래 민주주의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사회주의 체제는 경제적으로 공산주의를 지향하며 기본소득제를 시행합니다. 그러나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체제는 신정주의, 경제는 중산주의입니다. 이는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된다는 뜻입니다. 최하위 계층이 중산층이 되는 사회, 즉 빈민층이 없는 사회를 의미합니다. 중산주의 사회는 미들 소사이어티(Middle Society)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세계에 선언했으며, 이를 여러분에게 선물로 주고 가고자 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일자리 감소와 중산주의의 필요성

여러분의 자녀들이 아무리 똑똑해도 세상은 갈수록 일하는 사람은 적어지고 먹고사는 사람은 많아지는 미래 사회로 나아갈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은 일자리가 골고루 나눠지는 시대가 아닙니다. 농민 시대나 공장 산업 사회, 자본 산업 사회와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산업은 첨단화되면서 사람은 적게 쓰고 사이버 인간과 로봇이 늘어나 일자리는 줄어들지만, 많은 사람이 골고루 먹고 살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공산주의를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산주의는 경쟁력을 인정하지 않아 발전이 어렵습니다. 경쟁력도 인정하고 저마다 소질을 개발하며 사람 대우도 받는 공산주의보다 나은 사회가 바로 허경영의 신정주의와 중산주의 경제 이론입니다.

허경영의 중산주의: 최소한의 중산층 생활 보장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최소한의 생활이 중산층 수준임을 의미합니다. 물론 재벌이나 자가용 비행기를 타는 사람도 있겠지만, 가장 못 사는 사람도 중산층 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수도가 고장 나 지하철 화장실을 이용해야 했던 사람이 수도가 고쳐진 후 수도꼭지에 절을 했다는 일화처럼, 우리는 현재의 편리함을 모르고 불평불만이 많습니다. 지금은 먹는 것이 부족해서 쪼들리는 것이 아니라 빚에 쪼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산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민 배당금을 통해 가족당 450만 원에서 800만 원 정도를 받으면 근본적으로 중산층 생활을 할 수 있는 수입이 있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현재의 분배 정치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지배 구조의 문제점: 국민은 껍데기 주주

허경영의 신정주의와 중산주의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 제도가 아니면 우리의 자녀들은 나중에 능력껏 먹고살아야 하는데, 결혼도 못 하고 직장도 못 구하는 사람이 많아질 것입니다. 반면 어떤 이들은 엄청나게 잘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배달의 민족 앱을 개발하여 4조 9천억 원에 팔았던 사람처럼 말입니다. 제가 만드는 앱은 100조 원, 아니 천조 원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지배 구조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외국인들이 대한민국을 들여다보면, 국민은 껍데기만 주주이고 한 번도 배당을 받은 적이 없는 주식회사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국민들은 아비규환에 빠져 있는데, 국가는 연간 550조 원의 예산을 싹 쓸어 저들끼리 나눠 먹고 돈의 흔적조차 없습니다.

예산 낭비의 블랙홀과 울릉도 비유

지방자치단체장들은 정부로부터 예산을 많이 받으려고 애쓰고, 공무원들은 예산이 남으면 문책을 받기 때문에 남김없이 다 써버립니다. 국민이 낸 세금 550조 원이 어디론가 사라지는 블랙홀과 같습니다. 이 돈은 국민들에게 다시 돌아와야 합니다. 울릉도에 대기업 백화점이 들어서 매년 150억 원의 수익을 서울 본점으로 송금한다면, 울릉도에는 돈이 남아나지 않아 망할 것입니다. 반면 재래시장이 있다면 돈이 주민들 손에서 순환되어 모두 부자가 될 것입니다. 이처럼 돈이 지역에서 돌아야 경제가 살아납니다. 현재 국가 예산은 무기 구매나 해외 자원 개발 명목으로 어디론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예산이 남으면 좌천되고, 예산을 써서 모자란다고 보고하는 자는 진급하는 것이 현재 나라 살림의 실태입니다.

국회의원 후원금 제도의 폐해와 부익부 빈익빈 심화

저는 도둑들을 잡으러 온 사람입니다.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예산 따먹기 리그전을 벌이며 국민의 돈을 빼돌리고 있습니다. 예산을 절약한 공무원은 좌천시키고, 예산을 많이 따내면 진급시켜주는 것이 과연 정상적인 나라입니까? 저는 정부 정책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 구조를 지적하는 것입니다. 국민이 깨어나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예산 절약한 공무원에게 상을 주고, 세금 절약한 사람에게 훈장을 줄 것입니다. 외국인들이 대한민국 지배 구조를 보면, 5천만 명의 주주에게 배당금을 한 번도 준 적이 없는 껍데기뿐인 나라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미래 사회의 세 가지 핵심 가치: 환경, 사회성, 지배 구조

미래 사회는 환경, 사회성, 지배 구조라는 세 가지가 세계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테슬라 전기차를 만든 일론 머스크는 인류의 환경을 위해 전기차를 만들었습니다. 환경에 100점인 전기차는 매연을 배출하지 않습니다. 정부 정책도 환경 정책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발전소도 자연 에너지로 바꾸고 핵 발전소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 배당금은 모든 가정이 부부 사이가 좋고 결혼할 수 있으며, 직장이 없어도 300만 원이 나오니 결혼할 수 있는 최고의 인간 환경을 제공합니다. 중산층이 되니 환경 점수는 100점입니다.

신정 정치와 중산주의 사회의 사회성

두 번째는 사회성입니다. 신정 정치란 신이 하는 것처럼 완벽한 정치, 신의 한 수와 같은 정치 제도를 의미합니다. 여기에 중산주의가 더해지면 모든 사람이 상류층도 하류층도 아닌 중간 생활을 누릴 수 있으니 사회성이 높아집니다. 세 번째는 통치 구조, 즉 거버넌스입니다. 국민이 직접 통치하는 것입니다. 5천만 명의 국민이 150만 원씩 배당금을 받으니 통치 구조가 제대로 작동합니다. 전 세계가 한국의 허경영이 만든 국민 배당금 제도를 따라올 것입니다. 미래에는 일하는 사람은 질적인 사람들만 남게 되고, 그 수는 적어지지만 부가가치는 높아질 것입니다. 노동 집약적 사업은 사라지고 노동 탈피 사업이 주를 이룰 것입니다.

실업 문제와 고질병 해결을 위한 국민 배당금

실업자는 당연히 많아지고, 젊은이들이 갈 곳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사회 구조가 믿을 수 없다면 어떻게 먹고살고 결혼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도 40 50대 젊은이들이 취직을 못 하고 부모님 밑에 빌붙어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 고질병을 바꿔주러 온 자가 허경영입니다.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지배 구조를 바꿔야 합니다. 지금은 관료들이 지배 구조를 장악하고 있지만, 이를 국민들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말로만 국민의 것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돈을 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름만 빌려주고 있었고, 밥은 엉뚱한 사람이 다 가져갔습니다. 저는 이것을 바꿔주겠다는 것입니다.

기본소득제는 교도소 생활과 같다

이러한 사회가 되지 않는다면 전 세계는 앞으로 엄청난 경제 위기와 환경 위기에 직면할 것입니다. 지금 젊은이들, 서민들, 소상공인들은 감옥 생활을 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교도소에 갇혀 있는 것을 기본소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도소에 가면 죄수들에게 똑같이 밥을 주고, 똑같은 옷을 주고, 똑같은 생활을 보장합니다. 죄수 한 명당 정해진 비용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것이 기본소득입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잘 살고 못 살더라도 경쟁은 그대로 두되, 최소한의 중산층 생활을 보장하고 그 위로는 무한정 노력할 수 있는 사회를 원합니다. 교도소는 최소한과 최대한이 없는 기본소득제와 같습니다.

기존 복지 제도와 기본소득제의 문제점

기본소득제를 주장하는 정치인들은 기존 복지 예산 200조 원에 기본소득을 추가하겠다고 합니다. 이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길입니다. 현재 국가 예산 550조 원 중 복지 예산이 200조 원인데, 여기에 기본소득을 더하면 돈이 어디서 나겠습니까? 기존 복지 제도를 그대로 두고 기본소득을 추가하는 것은 메커니즘이 없습니다. 허경영처럼 국민 배당금, 연애 수당, 결혼 수당, 출산 수당 등으로 복지 제도를 전면 개편해야 합니다. 기존 예산을 절약하지 않고 그대로 두면서 기본소득을 추가하면 나라는 망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중산주의: 국가 예산 70% 절감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무엇이 다릅니까? 국가 예산을 70% 줄이는 것입니다. 현재 국회의원들은 그대로 두고, 지방자치단체도 그대로 두며, 국회의원 세비 1조 8천억 원, 지방자치단체 예산 1조 7천억 원을 그대로 쓰면서 기본소득을 추가하면 나라는 망합니다. 허경영은 국회의원들을 무보수로 일하게 할 것입니다. 연금 나오는 사람들이 국가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국회에 나와야 합니다. 연금 나오는 나이 든 사람들은 국회의원으로 환영입니다. 무보수로 일해도 생활비 걱정 없는 사람들만 국회에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예산을 줄일 수 있고, 국민 배당금을 줄 돈이 나올 것입니다.

국회의원 후원금 제도의 폐지와 청렴한 정치

국회의원들이 세비 외에 후원금까지 받는 것은 문제입니다. 작년 한 해 동안 국회의원들이 받은 후원금은 한 사람당 수억 원에 달합니다. 후원금을 받으러 기업에 다니기 바쁠 것입니다. 집권당 국회의원들이 후원금이 많고, 정권을 잃은 당은 줄어듭니다. 대통령은 후원금을 받지 않고 월급만 받는데, 국회의원이 월급 외에 후원금까지 받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저는 국회의원 월급도 없애겠다는 사람입니다. 국가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월급과 후원금을 받다 보니 법을 만들 때 후원금을 주는 기업인들의 이익을 대변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는 것입니다. 헌정은 후원금 위주로 법이 만들어져 왔습니다. 돈 많은 사람들이 여러 직원 이름으로 쪼개서 후원금을 내고, 그들의 법 통과를 요구합니다. 대한민국이 도대체 어디입니까? 이러한 후원금 제도를 만든 자들이 바로 국회의원들입니다.

국민의 피를 빨아먹는 정치인들

나라가 왜 망해가는지, 왜 부익부 빈익빈이 계속 늘어나는지 이제 알겠습니까? 저는 300명의 국회의원을 잘 먹여 살리려고 우리나라가 있는 것이 아니라, 5천만 명의 국민을 살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에게 아무 감정은 없지만, 이 사회 제도가 그들을 매너리즘에 빠지게 하고 후원금 제도에 빠지게 한 것입니다. 그들은 후원금을 받으러 간 것이 아니라, 막상 국회의원이 되어보니 후원금도 나오고 세비도 나오는 것입니다. 세비도 받고 월급도 받고 후원금도 받는 직장이 있다면 저에게도 알려주십시오. 이래서 자꾸 부자들의 법을 만들어 주느라 밤에는 그들을 만나고 낮에는 국민 앞에 철면피 흉내를 내는 것입니다. 뜯어고쳐야 합니다. 여야 정권이 바뀌어 봐야 핑퐁 게임일 뿐입니다. 국회의원 후원금을 없애고 월급을 받지 말자는 비명 지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국가 예산 낭비의 심각성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장 중 자기 밥벌이도 못 하는 사람은 사퇴해야 합니다. 국민이 낸 세금을 가지고 자기 밥 먹으려고 지방자치단체장이 되었다면 때려치워야 합니다. 국회의원들은 후원금을 받고 지방자치단체장들은 후원금을 못 받는 것도 법을 고쳐야 합니다. 돈이 많다는 것이 아니라, 그런 돈들 때문에 비리가 생기고 국정 농단이 발생하며 예산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만 급료와 후원금이라는 두 개의 월급을 받습니다. 대통령도 지방자치단체장도 받지 못합니다. 우리나라 헌정 70년사에 후원금 제도를 만든 것이 과연 잘하는 짓입니까? 여러분은 국가 예산이 어떤 식으로 새 나가는지 모를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알기 때문에 국방 예산 50조 원, 출산율 높이겠다고 1년에 45조 원, 남녀 비례 맞추겠다고 35조 원을 쓰는 나라를 비판하는 것입니다. 선진국에서 알면 뒤로 자빠질 일입니다. 출산하는 사람들에게 1억 5천만 원씩 줘도 남는 돈인데, 그들에게는 주지 않고 우유값이나 유치원 식비 줬다고 생색을 냅니다.

청백리 정치인의 필요성: 단어 스님의 비유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들이 제일 먼저 국민의 피눈물 같은 돈을 건드리지 말아야 합니다. 변호사나 다른 직업으로 번 돈을 쓰면서 국가에 봉사하겠다는 사람만 국회에 나와야 합니다. 국민의 피 같은 세금을 월급으로 받고, 기업체에 손을 벌려 후원금을 받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자발적인 후원금이라고 하지만, 대가성이 있는 법을 만들어 줬으니 대가성이 있는 것입니다. 감사를 받지 않게 해달라는 등 대가성이 있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제일 깨끗해야 할 곳이 국회입니다. 감옥이나 교도소는 기본소득제와 같습니다. 경쟁도 하면서 최소한의 중산층 생활을 하는 사회가 바로 허경영의 중산주의입니다. 배당금을 받아 사업을 해도 되고, 망하면 또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 국민의 자존심도 세워줍니다. 기본소득제는 안 됩니다.

복지 제도 개편과 재원 마련 방안

국가 예산 70%를 절감하고 복지 제도를 전면 개편할 것입니다. 200조 원이 나가는 복지 제도는 이중성이 있다.국민 배당금의 재원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장애인 복지만 일부 추가되고, 영세민이나 생활 보호 대상자 지원은 없어질 것입니다. 150만 원을 주니 직장 못 가게 하는 것도 없어질 것입니다. 기존 예산에 복지 예산을 더하고 기본소득까지 추가하면 국가 예산을 초과하게 됩니다. 저는 벌금 재산 비례 벌금으로 100조 원, 세금 통폐합으로 100조 원, 특수 사업자 500만 명에게 100조 원, 고소득 탈세 방지로 매년 100조 원을 늘려 400조 원을 더 확보할 것입니다. 여기에 400조 원의 예산 절감까지 더하면 100% 오리지널 재원이 마련됩니다. 월남 참전용사에게 일시불 지급 및 매월 300만 원 지급, 장애인 예우를 높이는 것 외에는 영세민 생활 보호 등은 배당금으로 대체될 것입니다.

정치인의 청렴함과 허공을 마시는 삶

영세민들을 보호 대상자에서 줄여놓고, 일한 것이 있으면 취소시켜 버리는 제도는 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로봇을 만들어 환자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제도를 만든 자들이 제정신입니까? 국회에서 만들었습니다. 저는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창피합니다. 이런 말을 할 때 단어 스님이 생각납니다. 단어 스님은 허공을 마신다는 뜻입니다. 정치인들은 허공을 먹어야지, 왜 국민의 피를 먹습니까? 왜 국민들한테 사업도 안 되는 사람들에게 가서 후원금을 받아야 합니까? 왜 국민이 낸 세금으로 월급을 받고 보좌관 아홉 명의 월급을 줘야 합니까? 정치인들은 단어 스님처럼 허공을 마셔야 합니다. 빈 공간을 호흡하고 먹고 살아야 합니다. 청백리가 되어야 합니다.

정치인의 부패가 국민을 죽음으로 내모는 현실

청빈하고 청렴한 정치인들이 고통받고 가난하게 지낼수록 국민은 배부릅니다. 그러나 정치인들이 비싼 세비에다가 기업체의 후원금까지 다 받는다면 국민이 배부를 수 있겠습니까? 국민은 죽어가는 것입니다. 전국민이 아사 직전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마인드로 법을 만들고, 국민 눈속임을 해 자기들 월급은 소리 없이 여야가 만장일치로 합의합니다. 그러면서 국민들은 피를 말리게 만듭니다.

국가 건설의 3대 원칙: 수평, 수직, 공간

집을 지을 때 수평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다음이 수직이고, 세 번째가 공간입니다. 정부 정책이 수평이 안 되고 부자 쪽으로 기울어 있으면 안 됩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빌딩을 이렇게 지으면 무너질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수평을 가진 사람 쪽에 맞춰 놓아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건설하려면 수평이 완벽해야 합니다. 이는 국민의 3대 권리, 즉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과 연결됩니다.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대우받고, 대한민국에 대한 소유권을 가져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대한민국 주식, 즉 채권을 개인당 14억 원씩 똑같이 배당할 것입니다. 이는 판매할 수 없고 소유만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평등권과 소유권이 보장되고, 생존권도 해결됩니다.

국민의 5대 권리 보장과 참정권 확대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3대 권리인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을 똑같이 주어야 합니다. 또한 국민의 5대 권리 중 청구권이 있다.생활이 어려우면 국가에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바로 배당금입니다. 지금은 오히려 국가가 세금을 내라고 청구하고, 국민은 납세권만 가지고 있습니다. 참정권은 누구나 투표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저는 참정권 연령을 15세로 낮출 것입니다. 인터넷이 발달된 시대에 15세는 어른과 같습니다. 15세부터 투표권을 주어야 자기 학교 교육이나 진로에 대해 생각하고 국회의원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학생에게는 수능 시험 합계 점수에 가산점을 줄 것입니다. 투표하는 날에는 5만 원씩 지급하여 가족이 함께 투표하고 식사도 하며 민주주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중고등학생에게 참정권을 박탈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그들이 스스로 교육 제도를 선택하게 해야 합니다. 사회권과 자유권도 국민 배당금과 연관되어 온전히 보장될 것입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실현

수평 위에 수직을 세워야 빌딩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지금 민주주의는 기울어져 있습니다. 국민이 수평에 서야 합니다. 국가의 3대 원칙인 수평, 수직, 공간은 영토, 주권, 국민과 연결됩니다. 영토는 수평, 주권은 수직, 국민은 공간입니다. 대한민국이 바로 서려면 이 원칙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인 인간 존엄, 행복 추구, 절대 공평이 국민 배당금으로 실현될 것입니다. 한 가족에 300만 원이 들어오면 수도와 양변기만 있어도 행복할 것입니다. 코로나 이전의 불평불만이 많았던 시절이 오히려 좋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소유권 절대 원칙과 과실 책임의 원칙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인 소유권 절대 원칙, 계약 자유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도 국민 배당금으로 달성될 것입니다. 국가의 소유권이 국민에게 절대적으로 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은 소유권이 내 것인데 세금만 거두어가 소유권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계약 자유 원칙과 과실 책임의 원칙도 국민 배당금으로 완전히 지켜질 것입니다. 과실 책임의 원칙은 국민이 예산 낭비를 감시하고 책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불필요한 공사를 막고 예산을 줄여야 국민 배당금이 늘어날 것입니다. 보궐 선거에 500억 원이 들어가는데, 국민이 들고일어나면 선거를 안 하게 될 것입니다. 국민이 모르는 척하고 넘어가면 그 책임을 우리가 뒤집어쓰고 예산을 뺏기는 것입니다. 계약 자유의 원칙도 국민이 모든 것을 감시할 수 있습니다.

노 플랫폼, 초연결, 초지능, 초과학

저는 이 세 가지 원칙이 노 플랫폼, 노 타임, 노 스페이스와 맞아떨어진다. 노 플랫폼은 플랫폼 없이 모든 것을 하는 것입니다. 제 머릿속에 모든 플랫폼이 들어 있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주면 플랫폼 없이 바로 연결됩니다. 인간들은 카카오나 SK, KT 플랫폼을 거쳐야 핸드폰을 사용할 수 있지만, 저는 노 플랫폼입니다. 2020년까지 모든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습니다. 이는 플랫폼 없이 전 세계 핸드폰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초연결, 초지능, 초과학적인 행위입니다. 어떤 지능 없이는 이런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이는 신의 IQ입니다.

허경영의 H 마크와 4차 산업혁명

저는 삼성전자나 LG전자, 애플 등 어떤 회사든지 찾아오면 제품에 에너지를 넣어주고 돈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제품은 날개 돋친 듯 팔릴 것입니다. H 마크, 즉 허 마크를 붙이면 삼성 제품은 날개 돋친 듯 팔리고 LG나 애플과 비교가 안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냉장고를 사러 와서 허 마크가 있는지 물어볼 것입니다. 허 마크가 있는 제품은 전기가 절전되어도 우유가 상하지 않고, 야채가 상하지 않습니다. 정전이 되어도 음식이 상하지 않아 식중독 걱정 없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나 LG전자, 애플 임원들은 저를 찾아오지 않지만, 매출을 올리고 싶으면 저를 찾아와야 합니다. 제 마크가 있는 제품은 가지고만 있어도 몸에 에너지가 오고, 배가 아프면 좋아지는 만능 제품이 될 것입니다.

초종교와 신의 능력

이러한 노 플랫폼, 초연결, 초지능은 초종교와도 연결됩니다. 모든 종교를 사랑하고 좋은 점을 인정하며, 그들이 해결하지 못한 점을 해결해 줄 것입니다. 저에게 오면 바로 God-man이 해결해 줄 것입니다. 사우디의 모든 문제도 해결해 줄 것입니다. 저의 능력은 무한대입니다. 여러분의 지능과 제 지능을 비교하면 안 됩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God-man이었기에 항상 지켜야 할 것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지켜왔습니다.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빵 등을 음식으로 본 적이 없고 한 번도 입에 댄 적이 없습니다.

상견 자시 과건(常見自疵過愆) 불견 타인 시비(不見他人是非)

항상 자기 자신의 허물과 과오를 봐야 합니다. 주식 투자를 잘못하여 전 재산을 날리는 것처럼, 한 번의 오판은 영원히 지울 수 없습니다. 남의 이익을 뺏어오는 것을 좋아하면 안 됩니다. 항상 자기 자신의 과오와 허물을 보고, 보지 말아야 할 것은 남의 허물과 시비입니다. 누가 저를 사기꾼이라고 욕해도 저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제가 사기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God-man은 그런 것에 신경 쓰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타인의 허물을 보지 말아야 합니다. 남의 못생긴 점이나 키가 작은 점 등을 흉보지 말아야 합니다. 누가 저를 비판하면 저는 그것을 반면교사로 삼아 무엇을 바꿔야 할지 생각합니다. 그 사람과 싸우지 않고 형제로 삼아 앞으로도 그런 이야기를 해달라고 할 것입니다. 저는 평생 남과 싸워본 일이 없습니다. God-man은 언제나 보지 말아야 할 것과 봐야 할 것을 항상 지켰습니다. 지능이 낮은 자는 이것을 지키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누명을 씌워도 자기 자신이 그렇지 않으면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성계와 무학대사의 일화: 개 눈에는 개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

이성계와 무학대사의 일화처럼, 무학대사가 이성계를 보고 부처님 같다고 하자, 이성계는 무학대사를 돼지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무학대사는 “개 눈에는 개만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원래 부처만 보이는 법입니다”. 결국 이성계는 자신을 돼지라고 한 것이고, 무학대사는 자신을 부처라고 한 것입니다. 저는 국회의원들을 시비 걸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나라를 바로잡아 가기 위해 하는 말입니다. 모든 국회의원은 최선을 다했지만, 이 사회 제도가 그들을 매너리즘에 빠지게 하고 후원금 제도에 빠지게 한 것입니다. 그들이 후원금을 받자고 국회에 간 것이 아닙니다. 막상 국회의원이 되어보니 후원금도 나오고 세비도 나오는 것입니다.

1273 Middle-Classism and Theocracy Will Unify the World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March 6, 2021

위기 속 대한민국, 삼삼 정책으로 지상 낙원 건설

안녕하십니까, 사랑하는 국내외 국가혁명당 당원 여러분. 매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위대한 삼삼 정책을 홍보하고 삼성 살리기 캠페인에 최선을 다하시며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최악의 가정 경제, 심각한 저출산, 불안한 안보, 외교, 교육 등 총체적인 위기 속에 빠져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고 지상 낙원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국민 배당금을 국민에게 직접 지급하는 삼삼 정책입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의 생활이 행복하십니까?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하며, 깨어난 자는 하늘의 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최대의 위대한 정책, 삼삼 정책을 창시하고 사심 없이 진정으로 국민을 사랑하는 애민의 정치인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1273회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7,500만 해외 동포 그리고 우리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이 1273회입니다. 여자가 둘, 남자가 열하나니, 양수를 합치면 1, 7, 3입니다. 음수는 2밖에 안 되니, 오늘은 양이 강한 날, 남자가 센 날입니다. 이를 명심해야 합니다. 1273회라고 크게 써 놓아야겠습니다. 오늘은 중산주의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역사 속 제국주의와 숫자의 비밀

박 대통령이 혁명한 해는 1961년 신축년입니다. 신유년에는 태평양 전쟁이 있었고, 일본이 태평양 전역을 장악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인도, 필리핀, 한반도, 중국, 러시아 등 태평양 일대를 일본이 모두 차지했습니다. 미국만 점령하면 태평양 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하는 형국이었습니다. 1941년, 제가 태어나기 9년 전, 일본은 호미나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을 때 잠수함과 비행기 수천 대를 만들어 미국의 진주만을 공격하고 필리핀에서 미국의 제공권을 장악했습니다. 어마어마한 공군력을 가진 일본은 대단한 군대였습니다. 언제 그렇게 많은 무기를 만들어 놓았는지 상상도 못 했습니다.

1941년, 제가 태어나기 9년 전, 일본은 미 태평양을 침략하고 히틀러는 유럽 전역을 휩쓸었지만 영국 하나는 점령하지 못했습니다. 전 세계가 두 제국주의 국가, 일본 제국주의와 독일 제국주의에 의해 완성되는 시기였습니다. 제국주의는 여러 나라를 지배하는 나라를 의미합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마무리되는 시점은 진주만 폭격과 미국의 모든 군사력 파괴였습니다. 진주만에 있는 미군을 모두 없애면 미국 본토에는 군대가 별것 없었습니다. 미국 본토는 비행기 몇 대만 들어가면 끝나는 곳으로, 도시 전체가 전쟁하는 국가가 아니었습니다. 군인들은 모두 해외로 나가 있었고, 미국 본토는 텅텅 비어 있었습니다. 진주만만 없애면 미국은 항복하는 상황이었습니다.

1961년은 박 대통령의 5.16 혁명이 있었던 해입니다. 5.16과 같은 사건들은 홀수가 붙어 있습니다. 9월 11일 11시 11분처럼 홀수가 연달아 붙어 있습니다. 이 숫자를 자세히 보면 양쪽에 양이 이 숫자들을 포위하고 있습니다. 플러스는 곱하기, 나누기는 굉장히 좋은 숫자입니다. 우리는 나누기를 잘해야 합니다. 곱하기를 잘하는 사람은 투기꾼입니다. 투기를 일삼는 자들이 곱하기를 합니다. 플러스는 정상적인 기업가입니다. 기업은 항상 곱하기를 하지 않고, 자기 물건에서 마진을 조금 보태는 정도입니다. 현대에 와서 우리는 여기에 미쳐 있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한 젊은이들이 투기, 도박에 빠져 있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도박하는 사람이 부자 됐다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다 망합니다. 보태기는 좋은 것이지만, 감은 좋지 않습니다. 이런 이상한 일들이 계속 일어납니다. 9월 11일 11시 11분, 쌍둥이 빌딩이 폭격당했습니다. 대우도 1999년 11월 11일 11시에 무너졌습니다. 이런 해에는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신축년의 영적 혁명과 코로나의 메시지

2021년에도 ‘1’자가 붙었습니다. 신축년입니다. 60년 전 5.16 혁명 때와 같은 신축년입니다. 신축은 흰 소가 나타나는 해입니다. 불교의 시도(十牛圖)를 보면 처음에는 소를 잃어버렸다가 소 발자국을 찾고, 나중에는 소를 보게 됩니다. 소를 찾아 발자국을 따라가면 소가 있습니다. 그러다 소를 잡고 소를 얻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소가 흰 색깔로 바뀝니다. 점점 열 번째 가서는 소가 완전히 흰 소가 됩니다. 이것은 신축년에는 영적 혁명이 일어난다는 의미입니다. 제가 온 것입니다. 이때는 코로나가 옵니다. 허경영과 코로나가 동시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코로나는 여러분에게 질병으로 보이지만, 메시지를 주는 것입니다. “잘 지켜봐라. 이 지구의 환경을 살리고 기아를 해결할 자가 저 허경영이니 저 사람을 지켜봐라. 너희들 잠시 쉬어라. 공장 문 좀 닫고 좀 쉬어라. 배 좀 고파봐라. 그래야 허경영이 보일 것이다.” 이것이 코로나입니다. 흰 소가 온다는 메시지입니다. 그 흰 소가 드디어 신축년에 서울시장으로 나가면서, 신축년 건물에 가서 대통령으로 나옵니다. 박 대통령이 신축년에 나와 18년간 혁명을 완수했듯이, 저는 신축년에 나타나 종신토록 일하게 될 것입니다. 놀고 싶어도 놀 수가 없습니다. 놀러 다니는 것을 제일 좋아하지만, 대통령이 되어 갇혀 꼼짝 못 하는 형국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 ‘신(辛)’자는 ‘매울 신’자입니다. 이 신자가 앞에 붙으면 역사가 매우, 엄청 맵다는 것입니다. 몇 년 전 경자년에 제가 “내년에 경자년이 오니, 이 경자 자체가 날아다니는 쥐, 즉 박쥐와 같아 천연두를 옮길 것이다. 우리나라 경제가 폭삭 망하고 전 세계 경제가 고통을 겪을 것이다. 6.25 때보다 더 고생할 것이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그때는 코로나가 오기 전이었습니다. 12월쯤 경자년을 한 달 앞두고 그 이야기를 했더니 사람들이 “저런 미친놈, 경제가 잘 돌아가고 있는데 무슨 소리냐”고 했습니다. 그런데 몇 달 있으니 중국에서 코로나가 나타났습니다. 콧방귀도 안 뀌고 있다가 이것이 원자탄처럼 전 세계를 강타하는 데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백신 하나 만드는 데 5년이 걸리는데, 왜 백신이 1년 만에 나오겠습니까? 이미 강대국은 이 세상을 업자들이 가지고 놉니다. 다음에 나타나서 유행시킬 바이러스에 대비해 이미 백신을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그들은 백신 장사를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바이러스는 천 가지가 넘습니다. 그중에서 빨리 유행할 것 같은 바이러스는 백신을 미리 준비해 놓는 것입니다. 5년 걸리는 백신이 1년 만에 나오는 것이 수상하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허경영의 의도가 끼어 있는 것입니다. 선진국 경제는 이미 200개 국가를 가지고 놉니다. 그들은 백신을 팔아 돈을 벌 것입니다. 백신 샘플은 다 있습니다. 연구실에서 만들어 어디다 갖다 놓으면 전 세계에 바이러스가 퍼져 버립니다. 그러면 그들은 떼돈을 벌 것입니다. 제일 먼저 갖다 놓은 놈들이 먼저 만들어 놓았을 것입니다. 후발 주자들은 만들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돈을 버는 선진국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세계는 God-man을 제외하고는 도통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정치, 경제, 종교, 사상, 모든 사회가 과학 문명까지 아리송합니다. 신뢰가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God-man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코로나라는 메시지를 가지고 옵니다. 저와 직접 연관이 있다, 없다 이런 말은 제가 하면 안 되지만, 여러분은 메시지를 알아들어야 합니다. 이 경계에 흰 소가 나타나는데, 허경영과 코로나가 동시에 등장하니 코로나가 오니까 제 유튜브를 보는 것입니다. 나가지 못하고 갇혀 있으니 답답해서 방송만 보는데 마음에 안 듭니다. 뭔가 궁금해서 뒤지다 보니 코로나가 도대체 무엇인지 핸드폰으로 찾다가 허경영이 딱 나타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런 식으로 등장합니다. 2021년, 인류에게 희망이 있는 해입니다. 이런 때는 전쟁, 태평양 전쟁, 5.16 같은 것이 있었지만, 실제 이 신년은 좋은 것과 나쁜 것이 교체되는, 코로나와 허경영이 동시에 나타나는 심각한 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사칙연산과 경제의 원리: 중산주의의 필요성

곱하기는 글자 그대로 X, X입니다. 이것은 하면 안 됩니다. 투기꾼들이 우리나라 지구 경제에 곱하기를 합니다. 나누는 것을 잘해야 합니다. 제가 만드는 사칙연산은 네 가지 원칙을 가지고 계산을 정확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칙연산법은 변칙이 있을 수 없습니다. 수학 시험을 치는데 정확한 사칙연산에 의해 답이 나와야지, 제 마음대로 답을 써 놓으면 맞지 않습니다. 철학이라면 몰라도 수학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칙연산법을 벗어나면 틀린 것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수학 선생이 저에게 혹했습니다. 수학 문제를 칠판에 길게 풀어 놓고 저를 쳐다봤습니다. 제가 아무 말도 안 하면 설명하고, 제가 무슨 말을 하면 설명 스톱이었습니다. 왜 저를 쳐다봤을까요? 한두 번 들킨 것이 아니었습니다. 분명히 선생님이 풀어 놓았는데 틀렸습니다. 지금은 참고서가 있지만 그때는 참고서가 없었습니다. 머리 좋은 사람이 그걸 알지, 참고서에 답이 나와 있는 책이 없었습니다. 저희 다닐 때는 그랬습니다. 수학 선생도 수학을 전공했지만 실수를 많이 합니다. 문제를 칠판에 풀 때는 모를 때도 있습니다. 저는 선생님을 이해했습니다. 선생님은 자존심이 상했을 것입니다. 저를 한번 쳐다봅니다. 제가 이상이 있다고 하면 어디가 이상 있는지 선생님은 모르는 것입니다. “선생님, 저 틀리는데요”라고 하면 “그래, 뭐 어디가 틀렸다” 이렇게 설명하기가 나쁘니 “자네가 나와서 고쳐봐”라고 합니다. 학생이 나와서 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되니 교육상 나오라고 하는 것일 수 있지만, 아이들이 볼 때는 선생이 못 고치니까 나오라는 것입니다. 다 지워야 합니다. 나와서 선생님이 한 것을 싹 지워버리고 새로 써야 합니다. 연산이 잘못되었으면 문제가 맞지 않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답을 못 찾는 것입니다. 연산은 정확도가 있어야 합니다. 다른 것은 약간 여유가 있어도 되지만, 수학, 물리는 0.1도 오차가 있으면 뒤에 어마어마한 차이가 납니다.

우리가 집을 지을 때 1차 방정식, 1차원 평지가 수평이 맞아야 합니다. 2차원 기둥을 세웁니다. 그러면 3차원은 공간이 생깁니다. 평지의 기둥에 의해 공간이 생깁니다. 제일 처음에는 수평이 맞아야 합니다. 이 수평이 죄입니다. 이 수평이 맞는데다가 기둥은 자본주의의 경쟁력입니다. 수평은 국민 배당금입니다. 국민들이 살 수 있게끔 해 놓고 기둥을 세우든 말든 하라는 것입니다. 수평을 해 놓고 그다음 수직을 하라는 것입니다. 수평이 없는 데서 이렇게 뺐다가 해 놓고 이렇게 수직을 하면 되겠습니까? 이 사람들은 많이 가지고, 이쪽은 가난한 사람이고, 이쪽은 부자입니다. 여기다가 기둥을 세우면 기둥이 이렇게 됩니다. 기둥이 이렇게 세워야 하는데, 이 기둥이 여기 수평을 봐 버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것이 자본주의의 몰락입니다. 수평, 수직, 그다음에 기둥입니다. 이 자본주의는 정말 우리가 기본적인 중산주의, 기본적인 중산주의 위에다가 세워야 합니다.

공존과 공영의 중산주의: 허경영의 경제 철학

‘코이그지스턴스(coexistence)’는 공존이고, ‘코퍼레이션(cooperation)’은 공영입니다. 이 두 가지가 공존, 공영입니다. 이것이 수평이라는 뜻입니다. 이 수평 위에 바다가 있습니다. 바다는 파도수라고 했습니다. 파도는 물을 의지하는데, 파도는 이렇게 칩니다. 그런데 물은 원래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물에 일어나는 파도, 이 물은 수평이 공존, 공영입니다. 물 자체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파도는 자본주의 자기 능력에 따라서 미이 맥시멈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경제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그래서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는 있되, 바닥의 물은 수평이어야 합니다. 물이 이렇게 돼 있고 파도가 치면 되겠습니까? 우리 경제 구조가 수평을 이루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공산주의는 실제적으로 자본주의보다 안 좋다는 것이 이미 밝혀졌습니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에 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모두 수평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사칙연산법에 맞지 않습니다. 국민은 5천만 명인데 돈이 한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너무 잘못되어 있습니다. 바닥에 수평이 없이 그냥 무한 경쟁 체제가 되어 능력 없는 사람은 돈을 만들 길이 없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보다 안 좋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러면 우리 중산주의, 이 공존과 공영이 들어 있습니다. 중산주의, ‘크로미즘’이고, 이것은 중산주의입니다. 굳이 영어로 쓴다면 ‘미들 클래시즘(middle classism)’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이 중산주의에는 ‘코(co)’가 들어 있습니다. ‘코’는 ‘코이그지스턴스’와 ‘코퍼레이션’을 의미합니다. 이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코노미(economy)’ 할 때는 ‘이(e)’의 에너지가 ‘노(no)’가 아니고 ‘코(co)’입니다. ‘코’는 이 두 가지를 의미합니다. 그다음에 ‘노미(nomy)’는 나누다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코노미’, 이것을 우리는 경제라고 합니다. 경제는 다 함께 산다는 뜻입니다. 이코노미가 진정한 중산주의입니다. 한문을 가만히 보면 에너지를 ‘코스’와 ‘스티’로 나눕니다. 공공으로 나눕니다. 이 ‘경(經)’자를 자세히 보면 중산주의입니다. ‘코이그지스턴스’와 ‘코퍼레이션’으로 나눕니다. 에너지 경제, 돈을 ‘인컴(income)’이라는 수입을 공공과 공존으로 나눕니다. 이것이 자본주의입니다. 허코노미즘에 ‘코’가 있습니다. ‘이즘(ism)’은 주의입니다. 주의가 들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중산주의라는 뜻입니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보다 한 단계 더 나은 것이 중산주의입니다. 중산주의는 누가 만들었습니까? 허경영이 만들었습니다. 하버드대 교수가 만들었습니까? 하늘궁 교수가 만들었습니다. 허노이즘이 나온 것입니다. 미들 클래시즘이 중산주의로 나왔습니다. 이것은 실제 동그라미입니다. 이것들은 경제 용어입니다. 정치 용어로는 이것을 사회주의라고 합니다. 사회주의도 엄격히 따지면 ‘이즘(ism)’을 붙여 ‘소셜리즘(socialism)’이라고 해야 주의가 됩니다. 사회주의는 경쟁에서 어떤 제한이 있다.공산주의 정치 체제는 계급주의가 되어 버렸습니다. 한번 권력을 잡은 사람이 수백 년, 수십 년 죽을 때까지 해 먹고 대를 이어가기도 하니 공산주의 체제가 불안합니다. 스탈린이 죽고, 레닌이 죽고 나니 후계자에 따라 정치 체제가 불안합니다. 중국도 시진핑 이후가 불안합니다. 한번 부정이 일어나면 공산주의 중국 공산당 2세들은 전부 미국에 가서 유학을 합니다. 이상한 나라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공산주의 자식들이 중국에서 고생을 하지 않고 전부 외국에 가서 유학을 합니다. 유학파가 생깁니다. 이 유학파들이 앞으로 중국을 어떻게 운영할까요? 그들이 자기 아버지들이 중국 공산당 최고 간부인데, 애들은 미국 가서 공부하고 홍콩 가서 공부하고 옵니다. 와서 보니 미국의 문화가 들어갑니다. 대마초 같은 것이 들어갑니다. 공산주의도 이제 상당히 위험해져 가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의 그림자: 마약과 민주주의의 허상

자본주의는 안 위험합니까? 자본주의는 마약이 퍼져가고 있습니다. 마약하면 제일 유명했던 곳이 중국입니다. 아편 전쟁에서 영국은 마약을 팔고, 중국은 못 먹겠다고 싸우다가 영국이 이겼습니다. 중국이 마약, 양귀비를 재배하고 난리였습니다. 영국은 중국을 마약으로 이겨버린 것입니다. 마약을 먹여 마약 전쟁에서 이겨버렸습니다. 이런 나라들이 세계를 제국화했습니다. 영국이 그랬고, 미국도 제국화했습니다. 영국이 가는 곳에는 전부 마약이 유행했습니다. 마약으로 국민들을 형편없이 만들어 버립니다. 마약만 가지고 옆에는 기독교라는 종교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쪽에는 마약, 한쪽에는 무기, 한쪽에는 종교. 이것을 가지고 전 세계를 제패했습니다. 그것이 자본주의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런 것을 깊이 이야기하면 복잡합니다. 어쨌든 사회주의보다 좀 낫다는 자본주의, 캐피탈리즘이 그런 나라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들은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국민 이름을 팔아먹습니다. 아주 교묘하게 국민 이름을 파는데, 국민의 것을 다 뺏어 버립니다. 국민 이름을 팔아먹습니다. 누가 나라 주인입니까? 세금 다 걷어서 다 가져가고, 알맹이는 제가 다 먹고 껍데기만 줍니다. 이 민주주의는 ‘데모(demos)’ 즉 민중의 ‘크라시(kratos)’ 즉 권력을 의미합니다. ‘크라시’는 비명이 아니라 권력의 신을 말합니다. 통치하는 신, 권력의 신입니다. 그리스의 권력의 신 이름에서 따온 것입니다. 이것이 영어로 바뀐 것입니다. 군중이 권력을 잡는다는 뜻입니다. 군중 플러스 권력이라는 뜻입니다. 권력자가 바로 군중이라는 것입니다. 민중이 권력을 갖는다는 것이 그리스 신의 이름입니다. 이것이 그리스 말을 영어로 바꾼 것입니다. 군중의 함성입니다. 실제는 이 단어가 ‘크라시’입니다. 권력이 ‘크라시’입니다. 군중의 권력, 즉 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 놓고 실제는 거기서 대리권을 받은 자들이 대리점이 다 해 먹어 버립니다. 대리점이 마진이 높으면 소비자 부담이 높아집니다. 본사에서 대리점을 따 놓고 대리점에서 지가 가격을 마음대로 붙여버리면 그것이 대리점입니까? 국민들에게 피해가 큽니다. 이 대리점을 가진 자들이 국민의, 그래서 이것을 대의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대리, 대신 국민 대신 맡아 가지고 신탁한다는 것입니다. 신탁 권력을 얻어 가지고 우리가 다시 다스리는 것, 이것이 대의 민주주의입니다. 국민들이 5천만 명이 움직일 수 없으니까 몇 명 뽑아서 그 사람들 대신 권력을 행사하는 것, 이것이 대의 민주주의입니다. 우리를 대신해서 국회의원이 투표하는 것입니다. 법도 만들고 대신해서 합니다. 그런데 이 대리하는 자들이 월급도 받고 후원금도 받으니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 제도를 처음에 만든 자는 왜 그러냐, 후원금을 1년에 몇 억씩 받으려니 기업가를 만나게 됩니다. 그러면 국회의원이 소신 발언을 못 합니다. “예, 오케이, 예, 오케이” 그래야 후원금이 들어올 것입니다. “1억을 받아야겠는데 어떻게 주면 되죠?” “아, 직원들 이름으로 한 사람당 기존 한도 500만 원씩 넣으세요.” 한 20명 이러면 돈이 엄청 들어오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전달할 수 있습니다. 후원금 제도가 있는 것은 믿을 수 없습니다. 각각 개인으로 놀아 버리면 직원들이 놀아 버리면 얼마든지 위장되어 후원금이 오고 갈 수 있습니다. 이런 제도를 국민들이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썩어버린 것입니다. 대통령 후원금은 안 받습니다. 왜 우리나라 정치인 중에 국회의원만 후원금을 받습니까? 이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월급만 받았다면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부자가 되면 국민은 거지가 됩니다. 국회의원들이 밥을 못 먹으면 국민은 부자가 됩니다. 이 가버먼트 정치인들이나 행정 보는 공무원들이 잘 살면 국가는 거지입니다. 나라의 지도자들이 가난하면 국민은 잘 삽니다. 지도자가 다 먹어 버리면 무엇이 있겠습니까? 저는 정부를 비난한 적은 없지만 정치 제도는 바꿔야 합니다. 특정 개인을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일단 이 정치 제도를 수정해야 합니다. 국회의원들이 후원금을 받는다는 것은 천추에 존재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정당이 국가로부터 매년 500억이라는 돈을 가져갑니다. 정당들이 말입니다.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정당은 사적 집단입니다. 개인들이 국가를 위해서 무엇인가 해 보겠다고 뭉친 집단들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밀실 야합을 하는 것이 정치 자금입니다. 왜 국가에서 500억을 대 줍니까? 여야에 국회의원 숫자대로 나누어 줍니다. 그 제도 없애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지금 이 강의를 하는 것은 아주 유치원생에게 강의하는 것처럼 아주 기본적인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제가 왜 중산주의, 신정치라고 하는지 말입니다.

신정주의와 중산주의: 새로운 시대의 도래

신정 정치가 무엇입니까? 저는 여기가 신정 정치가 됩니다. 신정주의입니다. 이란이 하는 신정주의는 ‘데모크라시 시크라’, 즉 민주주의적 신정주의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야기하는 중산주의는 ‘갓 시크라’, 즉 신이 완벽한 자가 하는 신정주의입니다. 이것은 ‘휴먼 시크라’, ‘휴먼 데모크라시 시크라’가 아닙니다. 제가 하는 것은 ‘갓’만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가디즘 시크라’입니다. 경제 용어는 중산주의이고, 민주주의는 경제는 자본주의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것을 정치 용어로 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공산주의 정치가 아니고, 이것은 경제 용어입니다. 사회주의가 지향하는 경제 모델이 공산 체제이고, 민주주의가 지향하는 경제 체제가 자본주의 경제 체제입니다. 신정주의가 주장하는 경제 체제가 중산주의 경제 체제입니다. 누구나 중산층은 일단 그 이하가 없습니다. 기초 수급자가 없어집니다. 국민 배당금을 받으니까 기초 수급자라는 소리를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기초 수급은 다른 말로 하면 기본 소득제입니다. 그것을 줘 놓고 어디 가서 일하면 안 된다, 자동차는 몇 시시 이상 사면 안 된다는 제약이 있다.이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없앱니다. 기본 소득제, 기초 수급 대상자는 없어집니다. 전부가 다 중산층, 국민 배당금을 받습니다. 기본 국민 배당금을 받고 나서 직장을 가지든, 열 군데를 뛰든, 세금을 얼마를 내든 신경 쓰지 않습니다. 돈은 항상 통장에 들어옵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것이 모든 사람이 중산층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말한 이 제도가 이 두 개 제도는 각기 피입니다. 이것은 동그라미입니다. 이 시대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신정정치 시대입니다. ‘코이그지스턴스’는 공존이고, ‘코퍼레이션’은 공영입니다. 발음은 ‘코프라’입니다. 연결해서 쓰다 보니 ‘코라피리티’입니다. 이것은 공영입니다. 그래서 허코노미즘은 이렇게 해서 우리 경제 체제를 완전히 세계 경제 질서를 바꿔 놓습니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는 우리가 이런 사회가 되기 위해서 제가 이 설명하는 것은 이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신정주의, 중산주의, 신정주의, 중산주의가 세계적인 흐름으로 앞으로 올 것이라는 것을 제가 예언하는 것입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고 나면 그것이 나중에 나타납니다. 그래서 또 이것을 모방하는 자가 곧 나타날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God-man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을 모방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신정주의는 모방할 수 있습니다. 중산주의는 지금 이 사람들이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미국에서 기본소득제가 성공했다는 말입니다. 어느 주에서 성공했다는 것을 믿으면 안 됩니다. 기본소득제는 인간을 모독하는 행위입니다. 배급제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그런 배급제, 배급에 의존하면 안 됩니다. 국민 배당금은 우리가 국민들이 마땅히 가지고 있는 권리의 주식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에게 주식을 줍니다. 한 사람당 14억씩을 줍니다. 대한민국 주식입니다. 어린아이가 태어나면 제일 먼저 구청에서 주식이 옵니다. 14개 주식이 딱 도달합니다. 이 아이 앞으로 주식이 14억이 배당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주식입니다. 애 낳고 싶지 않습니까? 18살부터 150만 원씩 나오고, 어릴 때는 교육, 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있는 양육 수당이 월 100만 원이 열 살까지 나오고, 학비가 얼마가 지원되고, 지원되는 것이 쫙 나오고, 18살부터 현찰 150만 원씩 그냥 나옵니다. 배당계 공지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채권이 딱 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애 낳았더니 채권이 이만큼입니다. 채권 55억입니다. 우리 부부 30억을 못 되니 얼마입니까? 70, 80억, 75억입니다. 이 부부가 애 낳고 자기 한 달에 돈이 얼마가 나중에 애들이 많으면 돈이 얼마가 오는 것입니까? 이것은 어마어마한 돈을 떼먹고 있는 것입니다. 중산층이 되고도 남을 사람들이 빚쟁이가 되어 있습니다. 돈 3천만 원 빌린다고 급해서 신용으로 빌려서 사채를 빌렸더니 이것이 억이 됩니다. 3억이 됩니다. 이 세상을 떠날까 합니다. 이 세상에 있는 한 주먹 쓰는 놈들이 맨날 와서 발로 차고 합니다. 살 수가 없습니다. 젊은 대학생이 하도 급해서 돈을 천만 원 빌렸는데 이것이 1억 5천만 원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힘깨나 쓰는 놈들이 와서 맨날 지어 받고 때리고 돈 내놓으라고 하니 이 사람이 살 수가 있습니까? 신용 불량에 빠집니다. 부모들이 알면 또 무슨 망신입니까? 우리 모르게 신용하는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나이 많은 아버지들도 많습니다. 돈 때문에 사채에 끌려다니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그것은 정상화됩니다.

생존 경쟁, 약육강식, 그리고 인간의 길: 공존 공영

식물의 생존 방법은 생존 경쟁입니다. 동물은 약육강식입니다. 강한 놈이 약한 놈을 밥으로 잡아먹습니다. 강한 사람이 약한 자를 밥으로 잡아먹습니다. 생존 경쟁은 나무는 빨리 올라가서 태양을 바라봐야 하니, 해를 못 보면 죽으니까 서로 올라가려고 싸웁니다. 소나무가 활엽수 사이에 있으면 죽습니다. 활엽수 이파리가 넓으니까 빨리 올라가서 소나무를 가려 소나무가 나중에 고사합니다. 소나무는 생존 경쟁에 굉장히 약합니다. 이파리가 가늘어서 햇볕을 보려 하는데 활엽수가 자라 아카시아가 덮어 버리면 죽습니다. 생존 경쟁을 합니다. 동물은 약육강식입니다. 약한 사람이 강한 사람을 마치 이 자본주의가 동물들이 살아가는 곳입니다. 지금은 약육강식이 맞습니다. 이 약육강식을 제가 이 지상에 와서 똑똑히 봤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고쳐 주려고 제가 마음을 먹은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살아가는 방법은 공존입니다. 공존은 사람입니다.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계급 경쟁을 끝없이 하는 곳입니다. 식물이 사는 생존 경쟁이 공산주의의 계급 경쟁입니다. 여기는 자본 경쟁입니다. 정신이 없습니다. 인간이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 공존 공영이 이렇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코이그지스턴스’는 공존이고, ‘코퍼레이션’은 공영입니다.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노미’는 나누다라는 것입니다. 사칙연산에서 저렇게 안 하면 사칙연산이 틀린 것입니다. 아예 그렇게 문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절대 공존 공영에 의해서 나누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척산입니다. 이 사칙연산을 왜 넣었겠습니까? 이것이 인간이 해야 할 길입니다. 식물은 자리를 옮길 수가 없습니다. 여기서 있는데 활엽수가 커 버리면 이것을 피할 도리가 없기 때문에 식물은 생존 경쟁을 안 할 수 없습니다. 빨리 올라가야 합니다. 자리를 마음대로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식물은 생존 경쟁을 이해합니다. 동물은 약한 것이 강한 것을 잡아먹지 않으면 아프리카 사막이 전체가 사막이 벌써 되어 버렸을 것입니다. 아프리카에 사자가 많이 있을수록 아프리카 초지가 유지됩니다. 누대가 계속 새끼를 낳아 100억 마리가 되면 아프리카 전체 풀밭이 풀뿌리까지 뽑아 먹어버려 사막화됩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사막이 늘어난 이유는 동물들 목이 행해졌기 때문입니다. 양들이 풀을 뿌리째 뽑아 먹어 풀이 없으니 자꾸 사막이 생긴 것입니다.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입니다. 양떼를 키우는 곳에는 사막이 생깁니다. 몽골은 호수가 140개가 있었는데 지금 호수가 한 개도 없습니다. 다 말라 비틀어졌는데 왜 그러냐, 양떼를 많이 키웠기 때문입니다. 초지에 양떼를 키우니 양들이 풀을 싹싹 긁어 뿌리째 긁어 먹어 버려 양이 많이 있으면 있을수록 사막이 빨리 퍼집니다. 약육강식은 강한 사자가 약한 누대를 잡고 새끼를 잡아먹어야 그 누대 일어나는 양을 제한하는 것입니다. 왜 사자를 만들었겠습니까?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막화를 막기 위해 동물을 많이 잡아먹어야 사막이 살아남는다는 것입니다. 생태계가 살아 있으라고 호랑이나 사자를 갖다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호랑이, 사자를 다 죽여 버리니 누대가 팍팍 늘어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동물의 약육강식은 어쩔 수 없이 세상의 질서를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이것을 모방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안 됩니다. 그래서 자본주의는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여러분은 전부 중산층이 되어야 합니다. 제가 복잡하게 이야기하지 않고 상당히 기본적인 이야기를 해 주는 이유는 꼭 알아두셔야 합니다.

한민족의 사명: 세계 통일과 정신 개혁

우리나라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장백 산맥이 이렇게 내려와서 태백산맥, 소백산맥이 백두대간에서 이렇게 내려옵니다. 우리가 쪼개져 있습니다. 여기서 이렇게 와서 여기가 제주도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내려와서 대마도입니다. 대마도는 우리나라의 앞다리입니다. 바다 속에 가면 이 산맥이 이렇게 내려갑니다. 이것이 섬이 되어 있습니다. 바다 속으로 엑스레이를 찍어 보면 이렇습니다. 이것이 이렇게 내려가서 이렇게 해서 대마도가 됩니다. 이것이 내려와서 앞다리, 뒷다리입니다. 우리 한민족이 이렇게 태평양으로 걸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뒷다리는 가지고 있는데 앞다리가 또 날아가 버렸습니다. 이것도 앞다리가 잘렸습니다. 우리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전륜 발에 반토막이 난 나라에 우리가 지금 앉아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이 대마도는 우리나라가 마한이 있었습니다. 마한, 진한, 변한이 있었습니다. 진한이 경상도 쪽이고 마한이 전라도 쪽이었습니다. 북쪽은 변한입니다. 마한이 있던 전라도가 나중에 남한을 다 먹습니다. 나중에 마한이 커집니다. 한강 이남이 마한이 됩니다. 마한이 됐을 때 이 사람들이 일본 대마도로 간 것입니다. 부산에서 60km, 일본 쓰시마에서 880km입니다. 쓰시마에서 우리가 더 가깝습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땅이었습니다. 민족이 살다가 350년 전에 뺏겼습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은 대마도 내 나라 이런 말을 한 번도 안 합니다. 그런데 일본은 독도 우리 땅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울릉도, 우산국이 독도에 속했습니다. 우리가 탐라국, 제주도를 가지고 있었고 대마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가 몇 개 제국을 거느린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자기들 것이라고 하니 우리는 어이가 없지만, 왜 우리는 대마도 우리 땅이라고 말하는 말이 없습니까? 대마도는 마한을 바라본다는 뜻입니다. 마한을 바라보는 섬입니다. 대마도에 가면 전부 비석이 이 마한을 바라봅니다. 그 사람들은 전부 백제에서 간 사람들입니다. 경상도와 백제에서 간 사람들이 만든 나라가 대마도입니다. 우리는 이 마한, 진한, 변한 이것을 합쳐서 대한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국호가 여기서 나옵니다. 신라, 백제, 고구려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이 국가를 만들 때는 이 만에서 만들어 버립니다. 삼한을 세계를 합쳐서 대한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이 대한인데, 우리나라 풍수가 이것이 끊어지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지금 실제적으로 아시아를 통일해서 여기와 일본과 우리가 하나가 되고, 중국과 우리가 하나가 되면서 이 섬을 온전히 우리가 사용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살리려면 아시아를 통일하고 대마도를 통일하고, 제주도, 대마도를 동시에 우리가 가지고 있으면서 세계로 들어가는 그런 통일 국가로 들어갈 때 대마도는 다시 역사적으로 한국령이 됩니다. 세계 연방이 되더라도 그 나라의 국토는 각자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미국의 국민 배당금이 있고, 우리나라 국민 배당금은 150만 원, 북한의 국민 배당금은 5만 원 이렇게 다릅니다. 각 나라마다 국민 배당금이 다릅니다. 그 나라 GDP에 비례해서 만드니까 전 세계가 평화롭고 영토 가지고 싸우는 일이 없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 나라를 만들 텐데, 우리는 지금 이런 비참한 불구자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백두산입니다. 백두 민족이 세계 우두머리 산입니다. 우리는 백두 민족이 세계 우두머리입니다. 여기는 한라산이 있다.이 ‘한(漢)’은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와 일본을 말합니다. 이 ‘한’은 강대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강대국을 나포해야 합니다. 끌고 가야 합니다. 우리가 강대국을 끌고 가야 합니다. 끌고 가는 산이 여기입니다. 이것과 대마도가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이 없어지고, 이것이 없어지고 나서 우리가 엄청나게 고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라산, 세계 열강을 끌고 가는 산이 한라산입니다. 우리는 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 주는 국민에게 주는 메시지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가 무엇입니까? 세계 통일입니다. 세계 한민족이 반드시, 세계 백인 민족이 제일 우두머리, 우리가 세계를 끌고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이 사명을 잃어버리고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이 사명, 역사적인 사명, 이 사명을 백두산과 한라산, 여기에 뜻을 보면 우리 민족의 메시지를 선조들이 남겨 놓았습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이다. 너희가 정신 차려라. 도박이나 하고 술이나 퍼마시고 맨날 부인 마누라 속이나 썩이고 이런 행위를 하면 안 됩니다. 술도 적당히 먹고 도박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마약과 도박, 정신병과 집착의 차이

마약은 중독이 됩니다. 도박은 중독이 됩니다. 잘 들으십시오. 마약은 정신병에 들어갑니다. 도박은 정신병이 아닙니다. 중독이라는 단어를 쓰면 안 됩니다. 도박은 습관입니다. 정신병이 아닙니다. 집착증입니다. 심리학적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마약을 하는 사람은 한 번 마약을 맞으면 영원히 마약에서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마약이 그리워지면서 강력하게 끌려, 몸 자체가 아예 거기에 중독이 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도박은 몸에 무슨 변화가 오지 않습니다. 심리 과욕 상태, 뭔가를 얻지 않으면 허전하다는 욕구가 있습니다.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것입니다. 마약은 욕구가 아닙니다. 본능적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인체가 그렇게 끌고 가 버립니다. 그런데 도박은 그렇지 않습니다. 정신을 다르게 먹으면 도박을 하고 있는데 자기 딸이 갑자기 중증 폐암에 걸렸습니다. 아버지가 그것을 위해서 노동을 하지 않으면 병원비를 못 댑니다. 이럴 때는 도박이 없어져 버립니다. 일당을 벌어야 하니, 벌어서 아이 병원비를 계속 대다 보면 도박이 어느 순간에 없어져 버립니다. 마약은 안 그렇습니다. 자기 아이가 지금 병원에 중병 환자인데 병원비를 벌어야 한다고 해도 마약 환자는 병원비를 벌지 않습니다. 어디서 도둑질해서 돈으로 마약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아이가 죽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정신병과 집착은 다릅니다. 도박은 일종의 노이로제입니다. 정신병이 아닙니다. 마약은 사이코패스입니다. 도박은 노 사이코패스입니다. 우리 민족의 사명을 우리가 자꾸자꾸 이것을 마치 토하는 사람이 집착하듯, 이런 데 집착하는 젊은이가 많이 나옵니다. 나라를 다시 회복해서 살려서 세계 통일해서 기아와 공해와 매연을 없애겠다는 정신을 가지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엉뚱한 데 도박에 집착하는 젊은이들이 이상한 길로 가고 있습니다. 왜 이러냐? 국민 배당금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있으면 젊은이들이 마음에 여유가 있어 정상적인 길로 갈 수 있습니다.

월강참도와 God-man의 길: 고난을 통한 완성

옛날에 칼을 가지고 목을 벨 때 쓰는 칼이 월강참도입니다. 칼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왜 월강참도는 피가 안 납니까? 칼이 너무 잘 드니까 사람 목을 댕강 때렸는데 절대 피가 나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칼입니다. 달밤에 그 칼이 번쩍하면 목이 팍 달아나는데, 이 월강 칼은 달밤에 빛난다는 것입니다. 어두운 밤에도 칼이 번쩍번쩍합니다. 그 칼을 만드는 사람이 만들 때는 제일 먼저 좋은 쇠를 구해 어마어마한 온도에 구워야 합니다. 인간이 사람이 되려면 가난이나 어려움의 젊은이들은 엄청난 온도에 구워야 합니다. 못 견딜 정도로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 밥을 먹어 본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친구들은 제가 밥을 잘 먹고 다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며칠에 한 번씩 가서 어디 가서 밥을 얻어먹고 또 며칠을 버텼습니다. 저는 밥을 먹는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어제는 무엇을 먹었나 이것이 항상 머릿속에 있습니다. 그만큼 못 먹었는데, 이런 고생을 젊은 시절에 겪어야 합니다. 쇠도 어마어마한 불에 들어가서 구워야 그 쇠가 열도가 되는 것입니다. 월강참도가 되는 것입니다. ‘참(斬)’은 벨 ‘참’자, 벤다는 소리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 칼을 엄청난 고열로 구워 가지고 이만한 망치로 그냥 그것을 때려 패는 것입니다. 아주 두들겨 패서 완전히 쇠를 그 고열로 익힌 쇠를 때려 넓적한 칼을 만들어 내는데 그 칼에 장인의 정신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칼은 꼭 달밤에 만듭니다. 낮에는 못 만듭니다. 눈이 부시니까. 어두운 달밤에 그것을 망치로 때립니다. 월강참도를 만드는 중입니다. 이 월강참도를 잡는 자는 사람 목을 댕강댕강 날리는 칼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칼을 만들 수 있는 자는 뜨거운 불맛을 봐야 하고, 무시무시한 망치 맛을 얼마나 어둡게 두들겨야 칼이 되냐는 것입니다. 적당히 두들겨 팬 것은 부엌칼밖에 안 됩니다. 사람 목을 날리는 칼은 어마어마하게 잘 들어야 합니다. 딱 때리면 사람 몸에 동맥이 많습니다. 목에 그것이 칼날이 안 나가면 목이 달랑달랑 매달려 있습니다. 그런데 이 월강참도가 팍 지나가면 동맥이 잘라지는지 모르게 싹 없어져 버립니다. 그래야 임금, 자기 상관한테 목을 잡아 가지고 박스에다 넣어 가지고 가져갑니다. 임금 앞에 “이 사람, 적장을 잡아 목을 베 왔습니다” 하고 딱 가지고 옵니다. 그런 것은 월강참도로 날립니다.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보이는 이런 것을 가져가면 안 됩니다. 옛날에 목을 칠 때 월강참도로 목이 달아나면 펴는 것입니다. 고통이 없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없어지니까. 여러분들이 그런 고생을 하면 칼날에서 피가 안 묻습니다. 그 칼이 지나갔는데 칼에 피가 묻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게 좋은 칼을 만들려면 어마어마한 뜨거운 맛을 봐야 하고 몽둥이 세례를 맞아야 합니다. 그 고통을 겪어야 좋은 칼이 되듯이 우리 국민을 살리고 앞으로 이 세계를 통일할 자는 그런 불쌍한 아이와 그런 막 몽둥이, “저놈 사기꾼이야, 도둑놈이야” 요런 소리를 귀가 닳도록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깨달아야 하냐 그 말은 적선입니다. 광인이 미친 사람입니다. 미칠 ‘광(狂)’자, 광인이 바로 God-man이 됩니다. 광인이 모든 사람이 흉을 보고 하던 자가 신이 된다고 연세에 나와 있습니다. 광인이 손가락질하면서 욕을 태반이 하던 자들이 그 사람 앞에 가서 절을 하게 됩니다. 그것이 신입니다. 이것은 밑에서부터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 이 단계로 올라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열 단계를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올라가서 God-man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광인은 이 밑에 있다고 사람들은 보는 것입니다. 미친놈 아니냐는 것입니다. 제일 바닥에 있는 것이 속인입니다. 밑에 있는 것이 God-man으로 둔갑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자를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아, 저 사람은 제일, 저 미친놈이야.” 그 자는 바로 이 아홉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God-man으로 둔갑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자를 광인으로 보지만, 갈릴레이가 지구가 지동설이 어떻고, “야, 저 자식 저거 없애 버려”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까? 완전히 그냥 그 사람이 바른 말을 했는데, 그 사람이 그야말로 바른 말을 했는데 350년 후에 로마 교황이 그 사람 무덤에 가서 사과합니다. 그리고 비석을 세워 줍니다. “우리는 그때 지구가 태양이 우리를 도는 줄 알았다. 당신은 어떻게 지구가 돈다는 것을 그때 우리한테 알려? 우리가 알 리가 있나. 죄송하다.” 이것이 로마 교황의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허경영이라는 자를 광인으로 보지만, 이 자가 언젠가 God-man으로 등장하지, 이 자가 다시 도인이 됐다가 성인이 됐다가 진인이 됐다가 God-man, 이런 절차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생략입니다. 전부 이것은 생략되는 것입니다. “그럼 저 사람 저 미친 사람이야?” 미친 사람을 주의 깊게 보십시오. 그 속에 God-man이 들어 있습니다.

삼삼 혁명과 세계 선언문: 인류의 희망

국가 신정주의, 이 신정 정치는 혁명은 혁명인데 삼삼 혁명입니다. 무명입니다. 무처럼. 이것은 무혈 혁명입니다. 누구를 다치게 하지 않습니다. 무혈 혁명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3월 3일을 3.3데이로 한다고 하던가요? 음악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저도 다리가 아프니 좀 쉬는 것도 좋지 않습니까? 중산주의 신정 정치가 무엇인지 좀 잘 알아두십시오. 제가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음악이 나오는 것과 그 메시지,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키워야 합니다. 서울시장 후보 허경영 후보님 지지선언 릴레이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천만 명이 되는 그날까지 북행 열차 출발합니다. 잘합니다. 저는 이 사람이 이 바이올린 연주 포즈가 아주 세계적입니다. 우리 북행 열차를 이 사람이 지금 했는데 굉장히 충격적입니다. 저 모자에 육군 대위 계급장을 달고, 옆구리에는 권총 차고, 여기에 기관총을 매고 연주할 것입니다. 다음에 그것을 보여주기로 했습니다. 군인 체계 발에 쓰던 모자입니다. 그 모자 썼지 않습니까? 거기에 계급장을 딱 달면 멋있지 않습니까? 그것 달고 계급장 하나 달고 권총 하나 옆구리 차고 전쟁터에서 부르는 노래 같습니다. 적진으로 가는 젊은이들이 그때 6.25 때 많이 죽지 않았습니까? 그 영혼을 달래주는 노래가 아주 저 반주가 좋습니다. 제가 저것을 작곡 작사를 잘했습니다. “새끼 나라 세계 제일 대한민국 만주 대륙 버려두고 전라 경성 말이냐 백만 타는 동방도 허경영 없애어” 깃발을 휘날리며 세계 통일 이루자 이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노래 같지만 나중에는 이것이 어마한 전신에 막이 음악이 벌어지면 우리 민족이 앞으로 나아가는 시대가 옵니다. 이분이 다시 그 선언한 것, 삼삼 공약 선언한 것 한번 보십시오. 정인태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박입니다. 오늘은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을 낭독하기 전에 잠시 설명드리겠습니다. 삼삼 정책은 33년 전 허경영 총재께서 창안한 위대한 정책으로 성경, 불경 모든 경전을 총망라하는 정치 바이블로 ‘정(政)’이라 칭합니다. 모르는 분은 아직도 통 모르고 계시며 아시는 분은 그 위대함에 절로 고개를 숙입니다. 정인태 신지식인 정인태 교수님이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을 발표하셨습니다. 다소 긴 내용이지만 오늘은 노래 대신 아주 우리에게 유익하고 중요한 말씀을 좀 들어 주십시오. 끝까지 들어주시고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입니다.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경제 민주화의 완성을 제시한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삼삼 정책의 세계 실현을 위해 삼삼 운동 세계 선언을 발표합니다. 그리고 매년 3월 3일을 동의 날로 선포합니다. 민주주의는 국민이 주인인 나라입니다. 국민은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국민으로서 배당금을 받을 당연한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정당한 의지와 정당한 권한으로 국민 배당금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삼삼 정책은 상속세, 보유세, 각종 규제를 폐지하고 수능 폐지, 김영란법 폐지, 금융실명제 폐지 등으로 자유 민주주의와 경제를 극대화할 것을 주장합니다. 위드 코로나 시대 같은 환경 문제와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해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아갈 권리를 천명한 중산주의 혁명을 지향합니다. 상벌제 폐지로 정치인, 정당, 관료들의 비리를 완벽하게 차단하고자 합니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며, 각종 지방 의원들도 그렇게 하여 새어 나가는 세금을 전액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나라 멸망급 저출생,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애, 결혼, 출산, 육아, 노후의 안정 자금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삼삼 정책은 정치 혁명, 정당 혁명, 출산 혁명, 노후 혁명, 부채 혁명, 배당 혁명, 소득 혁명, 세금 혁명, 신 혁명, 교육 혁명, 사법 혁명, 뉴딜 혁명, 금융 혁명, 지역 혁명, 유통 혁명, 화폐 혁명, 징병 혁명, 농지 혁명, 농약 혁명, 부패 혁명, 어업 혁명, 생활 혁명, 보훈 혁명, 노동 혁명, 장기 혁명, 도덕 혁명 등 혁명을 제시하며 대한민국을 세계 일류 국가로 이끌고자 합니다. 1919년 3월 1일 운동 때 한국의 독립을 세계 만방에 선포한 독립선언서의 민족대표 33인이 서명한 것처럼, 우리는 국립 복지 대학교 경영의 삼삼 정책을 지지하는 수십만 명의 지지 선언으로 세계 시민 혁명을 일으키고자 합니다. 새마을 운동은 2013년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에 등재되어 역사성과 인류 보편성을 획득했습니다. 2015년 UN 개발 정상 회의에서 지속가능 개발 목표의 핵심 과제인 절대 빈곤과 기아 종식을 위한 딜로 정했습니다. 한국은 국민소득이 60달러이던 세계 9위에서 세 번째 반열에, 국민소득 3만 달러 이상 세계 경제 규모 12위의 OECD 회원국으로 우뚝 서고 있습니다. 우리는 삼삼 운동이 한국뿐만 아니라 지구촌의 환경 문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새마을 운동처럼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21년 3월 3일, 제1회 삼삼 운동의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변 33명에게 삼삼 정책 알리기 운동을 시작으로 지구촌에 삼삼 정책이 울려 퍼질 그날을 기대합니다.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에 서명하여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에 그 이름을 올릴 애국자들을 기다립니다. 이 시작은 행동하는 용기로 기록될 것이며, 3.1 운동과 새마을 운동처럼 위대하고 웅대한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 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정인태 신지식 TV를 검토하시면 친절한 설명으로 안내해 드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상당히 잘 만들었습니다. 이분이 제가 다시 또 부탁을 해서 군복 입고 모자 딱 달고 권총 차고 아주 그렇게 해서 이북이 노래, 우리 국가혁명당 노래를 한번 해 달라고 했습니다. 정인태 교수도 신지식인입니다. 앞으로 이런 것을 제가 주장하는 것은 이 초지능, 초지능이 있는 자만이 초지능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초연결이라는 것도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초연결은 ‘슈퍼 커넥션(super connection)’입니다. 이런 것을 아는 자만이 어느 정도 이것을 여기서 나갔기 때문에 그 교수가 알아본 것입니다. 이 슈퍼 커넥션이 슈퍼 인텔리전스입니다. 이런 초지능, 초연결, 그다음에 초과학, 슈퍼 사이언스입니다. 이런 초과학 슈퍼 사이언스, 이런 것을 깨달은 자가 말을 하니, 이런 자가 나타나서 말을 하니 세계가 움직여야 합니다. 이런 음악 만드는 자들, 소질 있는 자가 각자의 소질을 가지고 동참해 천만 명 릴레이, 저것이 지금 릴레이가 나가고 있습니다. 저 람, 거기에 한 것입니다. 또 다른 사람이 저것을 보고 또 지금 가고 있습니다. 이런 슈퍼 인텔리전스, 슈퍼 커넥션, 슈퍼 사이언스, 이런 초연결, 초지능 이런 것이 있는 사람이 말을 했기 때문에 원자탄처럼 전 세계로 퍼져갑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의 자녀들을 살리고 싶다면 허경영 유튜브를 봐야 합니다. 허경영이 무엇이길래 저 사람이 초지능을 가지고 있느냐? 무엇인데 저 사람이 슈퍼 커넥션을 가지고 있느냐? 무엇인데 저 사람이 슈퍼 사이언스, 초과학이냐? 저 사람이 무엇인데 슈퍼 인텔리전스? 이런 것을 모두 가지고 한민족의 역사와 우리가 가야 할 미래, 우리가 해야 할 혁명, 모든 시스템 아이템을 준비해 가지고 와 있는 자입니다. 이 자는 무슨 배지나 달고 다니고 무슨 가서 후원금이나 받으러 다니고 이런 사람하고 같이 비교하면 안 됩니다. 시장이나 되려고 하고 대통령이나 되려고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인류에게 필요한 정책, 이것을 세워 정착시켜 주고 떠나게 됩니다. 이것은 돈 같은데, 돈 배당금을 준다는 것입니다. 두 부부 300만 원이라는 것입니다. 부부 300만 원, 이것이 돈 300만 원입니다. 그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배당금 준다 300만 원, 아주 딱 맞습니다. 지금은 영순위가 되지만, 제가 보니 꼭 돈으로 보입니다. 그럼 끝내도록 해야겠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오늘도 우리는 무엇이든지 재미있어야 합니다. 지루하면 안 됩니다. 지루하면 배가 떠내려갈지도 모릅니다.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275 Huh Kyung-young’s Acting with spirit and cutting off negative karma The Three Virtues and the Ten Grave Sins – March 20, 2021

희망과 지혜를 전하는 토요 강연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이곳 성지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 토요 강연을 시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전국적으로 촉촉하게 대지를 적시는 봄비가 와서 산불 예방에도 도움이 되니 대단한 복이라 생각합니다. 토요일에 어김없이 방영되는 허경영 토요 강연은 우리들의 어려운 삶에 희망을 주고 진리와 지혜를 터득하는 매우 유익한 강연입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보셔서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학수고대하던 지도자의 등장

전 세계 750만 해외 동포와 5천만 국민, 그리고 전 세계 지구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제 꽃 피는 4월이 왔는데, 우리에게는 그 시점도 왔고, 우리가 가장 기다리는 중요한 시기가 왔습니다. 학수고대 기다리는 사람이 지금 강의로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기다리니 제가 나왔습니다. 항상 여러분들이 학수고대하는 사람이 한반도에 언젠가는 등장을 해야 합니다. 중국에는 시진핑 황제 같은 사람이 나왔고, 일본에는 천황이 있다.우리는 샌드위치 신세입니다. 이제 학수고대하던 사람이 나왔습니다.

공자의 삼덕과 석가모니의 삼업: 얼씨구 절씨구의 지혜

오늘은 1275회 토요 강연입니다. 관중이 많습니다. 전 세계 75개국 중 2위입니다. 요새는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이라 눈에 보이는 관중은 많지 않지만, 보이는 것과 같다고 봐야 합니다. 공자가 한 말 중에 삼덕이 있다.덕이 세 가지입니다. 석가모니는 공자와는 다른 것을 이야기합니다. 석가모니는 삼법을 이야기했습니다.

입으로 남에게 나쁜 말을 하면 덕이 없어집니다. 입으로 덕을 지어야 합니다. 입으로 업을 짓지 말고 좋은 말을 해야 합니다. 공자 말이나 석가모니의 뜻은 비슷하지만, 석가모니는 마음에 업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공자의 시덕, 이덕, 구덕은 각각 마음으로 짓는 업, 귀로 짓는 업, 입으로 짓는 업을 말합니다.

나는 석가모니와 공자의 말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노래에서는 ‘얼씨구 절씨구’라고 합니다. 얼씨구는 공자의 말, 절씨구는 석가모니의 말에 해당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문장을 넣어 우리의 행동을 고쳐 나갔습니다. 얼씨구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는 것을 조심하자는 뜻입니다. 우리의 혼이 들어 있는 눈으로 보고, 혼이 들어 있는 귀로 듣고, 혼이 들어 있는 말을 하자는 것이 얼씨구입니다. 얼씨구나 절씨구는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얼씨구 차차 절씨구 차차는 사람이 사물을 바라보고 귀로 듣거나 말을 할 때 민족의 얼이 들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절씨구는 끊을 절(絶) 자를 써서 삼업을 끊으라는 의미입니다. 업을 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시덕, 이덕, 구덕: 인간의 10가지 무거운 죄

사물을 바라볼 때에는 ‘볼 시(視)’ 자를 씁니다. 사물을 바라보는 시(視), 듣는 것, 말하는 것 이 세 가지가 중요합니다. 남의 소리를 부정적으로 들으면 이덕이 없어집니다. 남이 무슨 말을 하는데 항상 비판적으로 들으면 이덕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남을 예리하게, 날카롭게 쳐다보면 시덕이 없어집니다.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꼬나보면 시덕이 없어집니다. 어머니 얼굴에 주름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고개를 약간 숙인 상태에서 적당히 봐야 합니다. 어린아이가 엄마를 많이 쳐다보는 것은 이쁘지만 덕은 없습니다. 윗사람을 꼬나보는 것은 시덕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아랫사람에게 함부로 말하는 것은 이덕이 없어집니다. 남의 말을 험담하는 소리, 남 흉보는 소리만 특히 좋아하면 이덕이 없어집니다. 이 세 가지 덕이 없어지면 그 사람은 다음 생에 동물로 태어날 것입니다.

이것이 얼씨구, 절씨구입니다. 이것은 10가지 무거운 죄, 즉 십악중죄(十惡重罪)와 관련이 있다.십악중죄는 눈과 귀와 입으로 짓는 죄입니다. 이 죄를 짓고 그 대가를 무한대로 받아 영원히 지속됩니다. 현명한 자는 나쁜 짓을 하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당장 눈앞의 이익만 생각하고 인간에게 어마어마한 도장을 내기는 도장이라는 상처를 남깁니다. 인간의 뇌에 상처를 새기는 것입니다. 그 도장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공자의 가르침: 썩은 나무와 인분 담장

공자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썩은 나무에는 도장을 새길 수 있어도 찍을 수는 없다.” 즉, 썩은 나무는 부서져 버리므로 도장이 찍히지 않습니다. 지금 이 썩은 나무나 부패한 정부, 부패한 정권에 여러분들이 도장을 새기면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은 투표하러 가야 합니다. 누굴 찍든 투표해야 하지만, 썩은 나무에 도장을 찍을 수는 없습니다.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 투표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세계 경제 대국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여러분 마음에 사랑의 도장을 지었습니까? 썩은 나무에 부패한 나무로 도장을 찍으면 층층이 도둑놈들만 나라에 갔다가 왔다 갔다 해버립니다. 국민들은 상처만 남습니다. 자존심 문제로 살 수가 없습니다. 경매가 들어오고, 가게 문을 닫고, 월급을 못 받으니 많은 기업들이 고통을 겪고 많은 국민들이 고통 속에 빠졌습니다. 상처만 남는 것입니다.

조각할 때 쓰는 ‘새길 조(彫)’ 자가 있습니다. 썩은 나무로는 조각을 할 수도 없고 도장을 찍을 수도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뽑으면 안 됩니다. 이번 선거, 또 다음 대선이 있다.저는 후보로 나온 사람이라 여러 가지 말을 조심하고 철학적인 이야기만 합니다. 그러나 공자 말은 해도 괜찮습니다.

공자는 또 이런 말을 했습니다. “사람의 인분으로는 담장을 만들 수 없다.” 이것을 공자는 ‘분토담장(糞土牆)’이라고 했습니다. 인분을 가지고 담장을 만들려면 어렵다는 뜻입니다. 흙에 지푸라기를 섞어 담장을 만들면 쉽지만, 흙에 인분을 섞어 담을 만들면 무너집니다. 공자는 썩은 정치를 분토난장(糞土亂場)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같은 시대를 분토난장 시대라고 한 것입니다.

장미와 울타리: 국가와 국민의 관계

우리나라는 지금 분토난장판입니다. 국민만큼 열심히 일하기 좋아하는 국민이 없습니다. 일자리만 있으면 밤잠 안 자고 일합니다. 월급은 그냥 밥만 먹으면 밥에다 김치 하나만 먹자, 하루 한 끼만 먹고 일하자고 하면 우리 국민은 그냥 옷 벗어 던지고 맨밥 한 끼 먹고 김치하고 먹어도 일할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은 지도자가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지도자가 솔선수범해야 하는데, 고가의 예산은 엉뚱한 놈들이 따먹고 세금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국민은 맨날 원룸에 헤매고 있습니다. 이런 정치를 분토난장이라고 합니다.

담장 장(牆) 자는 장미 할 때 쓰는 장(薔) 자와 비슷합니다. 장미는 담장에 붙어서 자랍니다. 넝쿨이 담장이 없이는 못 자니 담장에 붙여 놓은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정치인이 있어야만 삽니다. 우리 국민이 이 담장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 위쪽에 있는 것은 장군을 말합니다. 장군은 칼을 든 권력자들입니다. 권력자들이 옆에 있으면 그 입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장미 신세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꽃은 이쁘게 필 수 있지만, 옆에 울타리가 있어야 올라가서 화려한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 울타리가 국가라는 것입니다. 권력자들이 장수, 정치할 때 옆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장군입니다. 장군님의 옛날 말로 하면 군대, 왕입니다. 거기에 정치 권력에 빌붙어 있는 것이 장미꽃처럼 달린 것입니다.

장미나무는 혼자 있으면 몰골이 비참합니다. 그러나 옆에 울타리가 있거나 담장이 있으면 장미는 멋있어 보입니다. 담장을 타고 올라가 꽃이 피는 것처럼 보이지만, 땅바닥에 떨어지면 수박처럼 되어 버립니다. 장미는 꼭 뭔가 장군을 기대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장(牆) 자의 담장은 담장 장(牆) 자에 장미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장미가 담장에 붙어 있는 꽃이라는 것입니다. 한문을 만든 사람들의 머리가 좋습니다. 옛날 선조들이 만들어 낸 것을 보면 머리들이 참 좋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한문을 어떻게 잘 만들었는지 이해가 갑니다.

공자는 백성이 장관에게 붙어 있는 것이 아슬아슬하다고 했습니다. 분투하고 자파된 사람들 앞에 붙어 있으려니 참 어렵습니다. 붙어 살기가 어렵습니다. 분토난장은 지금 같은 시대를 분토난장 시대라고 합니다. 담장은 있어야 하는데 우리는 장미인데, 담장에 기대 아름다운 꽃을 피울 것 아닙니까? 그런데 기댈 곳이 없습니다. 도둑놈들 때문에 기댈 곳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받쳐주는 척하면서 와장창 우리를 잡아 떨어뜨립니다. 그래서 공자는 이런 어려운 정치를 분토난장판이라고, 분토난장 시대라고 했습니다. 한문 공부하는 시간은 아니지만, 한문 속에도 그 진리가 들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이 좀 알아야 합니다.

희망의 메시지: 썩은 나무가 아닌 참신한 지도자

그래서 우리가 허경영의 얼씨구 절씨구입니다. 오늘은 제가 정치 이야기를 가능한 삼가합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썩은 나무를 가지고 조각해서 장식으로 하지 마십시오. 한 번도 참신한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제가 누구라고 말은 안 하겠습니다. 우리가 왜 훌륭한 지도자를 뽑아야 하는지 그 이유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50대 여자가 몸에 암이 걸려 요소까지 암이 전이되어 죽게 되었습니다. 의사가 보니 아이가 둘 있는데 남편과는 이혼한 지 오래되었고, 아이 둘을 보호할 사람도 없습니다. 의사가 최종적으로 “당신 배 속까지 암이 싹 퍼졌으니 한 달 안에 죽는다”는 소리가 안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뭐라고 했냐 하면, “집에 가서 편안히 쉬면 좋아집니다. 다 됐습니다. 다 나았습니다”라고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돈도 없는 여자는 계속 치료하는 것도 포기 상태라 병원에 있을 필요가 없으니, 그냥 집에 가서 편안히 잘 잡수시고, 마음 편안히 놓으시고 그냥 다 됐다고, 다 나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편안히 가서 사세요, 애들하고.”

이 여자가 10년 뒤에 딱 그 의사를 감기가 걸려 병원 복도에서 만납니다. 보니 옛날에 암 걸려서 한 달밖에 못 사는 아주머니였습니다. 그 의사 선생님과 딱 마주친 것입니다. 의사는 깜짝 놀랐습니다. 이 사람이 벌써 10년 전에 죽을 사람인데 이렇게 살아 있다니, 이게 웬일인가? 이 여자에게 “왜 안 돌아가고 이렇게 살아 있습니까?”라고 말할 수는 없으니 이상한 것입니다. 의사는 충격을 먹었습니다. 한 달도 못 살 여자가 이렇게 살아 있다니, 이 살아있는 원인이 뭘까 궁금한 것입니다.

의사 선생님이 “왜 그러세요? 피 좀 뽑아서 내가 좀 볼 게 있는데”라고 하자, 여자는 “왜 그러세요? 그때 의사 선생님이 다 나았다고 해서 지금까지 건강하고 한 번도 안 아팠는데 피를 뽑아요?”라. 의사는 이 사람에게 믿음을 주는 사람입니다. 환자는 의사에게 목숨을 겁니다. 의사가 다 나았다고 하니 그것을 믿어 버린 것입니다. 믿어 버리고 집에 가서 좋아 가지고 맨날 기쁘게 지내다 보니 아픈 것이 다 달아나 버렸습니다. 암이 절도를 해버린 것입니다. 암이 완치된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마음이 신(神)인데, 이 마음이 기뻐 버리면 만사가 형통합니다. 보는 시각을 긍정적으로 봐 버리면 만사가 형통이 되어 버립니다. 몸에 들어온 암세포들이 아주 기뻐하고 어이없어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계속 세로토닌이나 몸에 좋은 호르몬이 계속 나오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으니까 맨날 좋고 기분 좋게 지내니 몸의 사이클이 바뀌어 버립니다.

바이러스와 백궁, 그리고 정치의 중요성

하나 알아야 할 것은 바이러스와 세균들은 백궁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바이러스들은 채널이 백궁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공포를 느끼면 반드시 더 일을 하게 되어 있고, 그 사람이 공포를 잃어버리면 암이 왔는데도 아까 어떤 아주머니가 보셨듯이 엄지손가락이 없었습니다. 꽃집에 강도가 와서 칼을 배를 찌르고 칼을 막았는데 엄지손가락이 떨어져 나갔다고 합니다. 그 강도 때문에 손이 날아갔다는 분이 계셨습니다.

세상은 이처럼 어려워지니 그런 사람이 자꾸 나옵니다. 여러분이 정치를 잘못하면 범죄자가 늘어납니다. 범죄자가 늘어나면 제일 먼저 피해자가 여성들입니다. 우리는 정치를 잘해서 많은 사람이 편안하게, 약자들이 살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남자들은 까짓거 뭐 전쟁 나도 좋다, 이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지만, 전쟁 나면 제일 피해 보는 사람들이 여성들이고, 어린아이들이고, 노약자들입니다. 분토난장이 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굳이 공자 말을 해서 “썩은 나무에는 도장을 새길 수도 없거니와 찍을 수도 없는 정말 인분으로는 절대 담장을 만들 수 없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흙은 담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흙은 말려 가지고 쌓아 올리면 됩니다. 흙은 불도 때고 아주 좋습니다. 시골에서 불 때느라고 흙을 주워다가 흙을 주워서 다니는 적이 많은데, 흙에서 우리는 구더기를 봅니다. 흙을 딱 뒤집으면 조금 덜 말랑거리는 뒤에 구더기가 엄청 많습니다. 흙 위에는 아무것도 없는데 딱 뒤집으면 속 흙 안에 구더기가 바글바글합니다. 그것을 담아가서 그대로 다시 말려 가지고 불을 때면 다 타버립니다. 어릴 때 그 흙을 만져보면 벌레들이 챙강이나 호빵처럼 많습니다.

지게와 쥐새끼: 정치인의 비유

이것은 지게입니다. 이 지게가 면방에 원래 지푸라기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끊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계 줄이 끊어지듯이 이것이 끊어지면 난감합니다. 지게 다리에 묶여 있습니다. 짐을 지면 여기가 제일 아픕니다. 이것이 지게입니다. 지게 바우라고도 하고, 지게를 받쳐 준다 해서 받이기라고도 합니다. 여기에 꽃들도 많이 쓰셨습니다. 지게 다리를 때리면서 노래를 부르면 박자가 나옵니다. 어릴 때 지게를 실제로 썼습니다. 지게 다리는 지게 받침대입니다. 이것도 시골에서 이름이 있다.지게 작대기라고 합니다.

사자 굴 안에서는 쥐새끼가 제일 서열이 높습니다. 사자 머리 위에서 오줌을 누면 사자가 혓바닥으로 받아먹으려고 합니다. 쥐 오줌입니다. 짐승은 사자 머리에 떨어져도 괜찮습니다. 사자 굴 안에서는 쥐새끼가 서열이 없습니다. 쥐새끼가 지게 다리도 갉아먹고, 지게 줄도 갉아먹어 버립니다. 뭐든지 합니다. 손해가 많이 납니다. 쥐는 서열이 없습니다. 소는 농사지은 껍데기만 먹는데, 쥐는 안정하게 갉아먹습니다. 농사지은 것을 제일 먼저 쥐가 먹고, 그다음 제사상에 올리고, 그다음 사람이 먹습니다. 소는 껍데기만 먹고, 곡식은 쥐새끼가 먼저 먹습니다. 쥐새끼가 서열이 없습니다.

이 쥐가 오늘날 정치인들입니다. 여러분들의 곳간이 야금야금 어디론가 흔적 없이 없어져 버립니다. 열심히 했는데 남는 것은 골병만 남습니다. 나중에 정년 퇴임할 때 돈 몇 푼 안 되고, 그것도 한 번 잘못하면 보이스피싱 한 방에 날아가 버립니다. 정권 한답시고 한 방에 날아가 버리고, 친구 빌려줬다가 한 방에 날아가 버립니다. 평생 30년 동안 모은 돈이 한 방에 사라집니다. 나라가 망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한 번 생각 잘못하면 그냥 떨어집니다.

십악중죄와 정치인의 책임

몸으로 짓는 죄는 살생, 도둑질, 음행입니다. 이것은 사람의 몸으로 짓는 죄에 들어갑니다. 아주 안 좋은 것입니다. 양설(兩舌)은 한 입으로 두 말하는 것입니다. 악구(惡口)는 악한 입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기어(綺語)는 꾸밈말입니다. 망어(妄語)는 거짓말입니다. 탐욕(貪欲), 진애(瞋恚)는 성질 내는 것입니다. 사견(邪見)은 잘못된 견해입니다. 탐진치(貪瞋癡)입니다. 이 10가지 죄가 몸과 마음과 입으로 지어집니다.

공자 역시 눈으로 짓는 죄, 눈으로 덕을 지으라고 했습니다. 귀로 듣는 덕을 지으라고 했습니다. 입으로 짓는 덕을 지으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십악중죄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불교와 역사가 깊다 보니 저런 것을 연구해 놓았겠지만, 우리 조상들이나 공자 말이나 석가모니 말이나 비슷합니다. 그러나 저는 축복을 주는 즉시 모든 업장과 죄가 사라집니다. 천사한테 물어보면 사라졌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특별히 여기에 신경 쓸 것 없지만, 말은 조심해야 합니다. 천사가 물어보면 여기에 작동을 합니다. 천사 앞에 나가 버립니다.

살생, 투도, 음행, 양설, 악구, 기어, 망어, 탐욕, 진애, 사견, 이 10가지가 우리 몸과 마음과 입에서 만들어지는 죄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치인들한테 정말 이런 썩은 나무에 도장을 찍을 수 없다 보니 욕을 하겠죠. 그런데 입으로 정치인들을 욕해봤자 안 됩니다. 우리가 찍는 것을 잘해야 합니다. 뭐 때문에 찍어주고 또 욕합니까?

샤이 트럼프와 샤이 허경영

이것이 샤이 트럼프입니다. 샤이는 우스꽝스러운 사람, 미친 사람, 이상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이상한 트럼프, 샤이 트럼프. 투표할 때는 트럼프를 찍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당선된 것은 샤이 트럼프 때문입니다. 여론조사에서는 “트럼프 안 찍어요”라고 말하고, 투표소에 가서 찍어 버립니다. 자기 체통을 깎인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찍는다고 하면 자기 체통이 깎인다는 뜻이 샤이, 즉 창피하다는 뜻입니다. 샤이 트럼프는 미국에서 트럼프가 당선된 이유입니다.

“창피해서 트럼프 안 찍어요”라고 말하고 가짜로 말하고 다녔습니다. 여론조사에서는 압도적인 1위였는데, 투표를 다 하니 트럼프가 이겼습니다. 샤이 트럼프입니다. 힐러리는 너무 안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성문제, 여자 성폭행 등 계속 방송에 내보내서 샤이 트럼프를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미국 국민은 여론조사 할 때는 “창피해요”라고 외치고, 트럼프 이야기를 안 하다가 찍을 때 트럼프를 찍었습니다. 그게 샤이 트럼프가 트럼프를 만든 원인입니다. “창피해서 트럼프”라는 것입니다. 트럼프를 찍는다고 하면 이상한 놈으로 쳐다봅니다.

허경영을 찍는다고 하면 샤이 허경영, 이상한 사람처럼 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또 될 때가 있겠죠. 선거법 때문에 자세히 말은 못 하지만, 샤이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 이 샤이라는 것이 묘하게 미국 국민을 깨우친 것입니다. 투표를 통해서 맞대응을 보여 버린 것입니다. “너 그 정부가 그동안 잘못한 거 어디 한번 맛 좀 봐라”는 식으로 투표를 통해서 혁명을 해 버린 것입니다. 미국 역사상 16명 공화당 후보의 꼴찌가 대통령이 된다는 그 자체도 있을 수 없거니와, 공화당 후보가 됐다 하더라도 미국 대통령이 힐러리와 붙어서 이겼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연구 대상입니다. 그 사람이 어떻게 붙었는지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이번에 선거 해봤지 않습니까? 민주당의 세력이 얼마나 셌습니까? 그런데 국민들은 가만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은 샤이 허경영입니다. “창피해서 허경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미국 국민들은 선거를 통해서 자기들의 뜻을 밝혔습니다. 사자 굴 속에서는 쥐새끼가 최고 높습니다. 그 쥐새끼가 국민입니다. 사자는 국민이 뽑아 놓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정치인들을 쥐새끼가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또 어떻게 보면 반대로 볼 수도 있습니다. 쥐새끼가 정치인이고, 사자가 국민일 수도 있습니다. 국민이 이 쥐새끼 같은 정치인들을 다 해 먹는 것입니다.

국가의 구심점과 공명선거

오늘 강의 자체가 공자의 삼덕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삼업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불교에서 석가모니가 삼업을 직접 이야기한 것은 아니겠지만, 불교가 중국에서 만들어지면서 신구의(身口意) 삼업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국가의 구심점, 이 구심점이 있는 지도자가 굉장히 중요한데, 이 구심점이 5년마다 바뀌는 것이 국가적으로 불행한 것입니다. 교대로 해 먹기 위해서 민주주의에서 그렇게 해 놓았다고 하지만, 똑똑한 사람 하나 뽑아서 정말 몇십 년이고 싱가포르의 리콴유처럼 40년을 밀고 나갔지 않습니까? 그동안에 대통령이 만약에 4년마다 10명이 바뀌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나라 꼴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몇 년마다 도둑 떼들이 들어가서 정부 투자 기관을 그들의 밭으로, 그들의 논공행상 장으로 삼아 다 쓸어 가버립니다. 적자 투성이 국가 부채 투성이 정부 투자 기관들, LH 공사나 여러 이런 기관들이 적자가 엄청 많습니다. 왜 그러냐? “이건 나랏돈이니까 그냥 너나 내나 뭐 그 다음 그냥 적당히 하자”는 식입니다. 개인 기업 같으면 실적 없습니다. “아이고 뭐 임기 바뀌고 우리는 잘릴 건데 뭐 그동안에 그냥 맘 놓고 그냥” 이게 말이 됩니까? “아니 뭐 우리야 뭐 임기만 바뀌면 좋게 날 텐데 못함 사람한테 100% 쫓겨나는데 뭐, 뭐, 뭐, 투자” 정부 투자 기관의 발전을 위해서 뭘 하겠다는 것입니까?

절대 정부 투자 기관은 선출직으로 뽑아야 합니다. 밑에서 사원에서 몇십 년 거친 사람만 진급해야지 낙하산 인사를 없애야 합니다. 그러면 부채가 없어집니다. 정부 투자 기관의 경영 심사 기관을 만들어서 그 경영을 잘못했고 책임까지 물어서 그 사람 재산 몰수해야 합니다. 정부 투자 기관의 실적을 조회해서 사람들 인사 조치하고 철저히 밑에서 대충 급한 사람이 맞는지, 낙하산 인사는 일체 100% 배제하도록 법을 바꿔야 합니다. 퇴직한 사람들이 가서 자기 권력 잡은 사람이 있는 동안에 호의호식하는 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니 정부 투자 기관의 부채가 국가의 부채를 좌지우지해 버립니다. 민간 기업 같으면 벌써 다 망하고 파산입니다. 저는 속속들이 아니까 저는 책임이 안 됩니다.

공정, 공존, 공명: 하이퍼 라이트의 시대

제가 시장 후보로 등록했는데 모든 신문에 중앙일보, 조선일보 다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름 있는 방송은 안 내보내 줍니다. 사실 인기는 대단한 사람인데 안 내보내 줍니다. 이것은 하늘이 다 보고 있습니다.

공정(公正)이 폐허가 되면 공정(共存)이 안 됩니다. 언론이 허경영을 볼 때 언론이 공정한가? 언론이 뭔가 치우쳐 있습니다. 앞으로 선거가 샤이 허경영이 되려면 공정이 있어야 합니다. 미국도 트럼프가 떨어지고 힐러리가 붙는다고 연대에서 그랬지만 공정했습니까? 미국도 언론은 불공정입니다. 우리도 언론에 대해서 뿌리가 완전히 공정하다고 볼 수 있습니까? 언론이 수준이 높아지면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수준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고생하게 하지 않고 특별한 사람이 나와서 여러분을 편안하게 살게 해줄 것입니다.

편익(便益)이 없다는 것입니다. 공정(公正)이 있어야 공존(共存)이 되는 것이고, 코퍼레이션(cooperation)이 이루어지는데, 공정이 무너지니 공존 차별이 생겨 버립니다. 공존이 안 됩니다. 공영(共榮)이 안 되어 버립니다. 엉뚱한 놈이 당선되어 난리를 치니 공영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불만이 세상에 가득하고 공존과 공영이 안 되어 버린 것입니다. 첫째가 공정입니다. 공정한 경쟁을 해야 합니다. 선거는 어떻게 되어야 합니까? 이 모든 것을 합쳐서 공명(公明)이라고 합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 상태를 공명이라고 합니다. 공명이 최후의 밝음인데, 이 공명은 일반 밝음과는 다릅니다. 공정과 공영이 되면 그 사회가 공명한 사회가 됩니다.

슈퍼스타보다 높은 것을 울트라 스타라고 합니다. 울트라 스타보다 최고 높은 스타가 하이퍼 슈퍼스타입니다. 하이퍼는 슈퍼보다 5배가 높은 것입니다. 하이퍼 스타는 신의 경지의 스타를 말합니다. 허경영입니다. 지구에 하이퍼 스타는 단 한 사람이 있다.제가 하는 것입니다. 이 하이퍼 스타는 제가 이야기하는 초지능, 즉 하이퍼 인텔리전스입니다. 최고의 초지능이라는 말입니다. 제가 슈퍼로도 좋지만 슈퍼보다 하이퍼로 올라갑니다. 초연결도 마찬가지입니다. 초연결도 하이퍼입니다. 초보위도 초과학도 하이퍼입니다. 하이퍼 커넥션, 하이퍼 사이언스입니다. 이 세 가지가 허경영이 가지고 있는 지능입니다.

이 사람이 한국 정치에 손을 댔다.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각종 잘났다는 슈퍼맨들, 슈퍼 인텔리전스, 울트라 인텔리전트들이 슈퍼 인텔리전스라고 하는 사람들, 그것은 울트라 인텔리전트보다 밑입니다. 그 울트라 인텔리전트 위에 하이퍼 인텔리전스가 있습니다. 신이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무한 경지에서 와 있는 자가 한국 경제도 살리고 정치도 이제 공정을 살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래서 이 공명을 하이퍼 라이트라고 합니다. 아주 밝은 공명입니다. 공명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공명선거를 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선거를 무슨 꼼수로 하는 것이 아니라 공명, 밝을 명(明) 자를 써서 공명선거를 하자는 것입니다. 정말 하이퍼 라이트, 아주 그냥 가장 밝은 라이트를 하자는 것입니다.

신의 등장과 세계 통치

옛날에 제가 한문을 알려준 적이 있다.백룡이 개천에서 용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도를 닦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이 등장합니다. 신이 무엇입니까? 제가 백룡이 개천에서 비를 기다리는데, 신이 비를 만나 세상을 바로잡는 때가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답답해도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만 제가 대충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제 때가 왔다는 말입니다. 반드시 언젠가는 필경(畢竟) 통치 전 세계, 때마침 가서는 세계를 통치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서울 시장 후보 허경영 후보님 지지 이소선 여사는 릴레이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천만 명이 된 원인은 그 나라에 가지가지 폭행이 결사적으로 출발 몰입합니다. 포구를 기다립니다. 정말로 우리 신이 이 나라를 반드시 구하신다는 의미로 여러분들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276 Discarding the Dead Vote Mentality is the Only Way for Korea to Survive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March 27, 2021

새로운 시대, 새로운 리더십의 필요성

친애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우물물이 오염되었다면 새 우물을 파야 하고, 항상 그 나물의 그 밥이라면 건강을 위해 새로운 밥상을 차려야 합니다. 따라서 서울 시장은 참신하고 사심 없이 서울 시민을 사랑하는 애민 정신을 가진 시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 조건에 부합하는 안성맞춤 후보가 바로 국가혁명당 기호 7번 허경영 후보입니다.

허경영 후보께서는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그 돈을 서울 시민에게 돌려드립니다. 서울 시장에 당선되면 시장 봉급과 판공비 일체를 받지 않겠다. 연애 공영제를 실시하고 재산세와 자동차 보유세를 폐지하며 서울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할 것입니다.

친애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이제는 정말로 선거 혁명을 이루어낼 때입니다. 우리에게 반드시 올바른 정치를 기대하게 하고, 우리의 마음을 다독거려 주며 진정으로 서울 시민을 사랑하는 애민 정치인이 바로 기호 7번 허경영 후보입니다. 다시 한번 친애하는 서울 시민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사심 없이 진정한 애민 정치인, 국가혁명당 기호 7번 허경영을 주목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오늘 국민 배당금제 33 정책을 창시하신 분, 사심 없이 언제나 애정으로 뭉쳐진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귀한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276회 하늘공 강의를 시작합니다. 반갑습니다. 750만 해외 동포 여러분, 그리고 우리 5천만 국민 여러분, 이 강의를 듣고 우리 국민이 다시 깨어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아주 중대한 백척간두에 서 있습니다.

사표 심리: 국가를 망하게 하는 도박

오늘 강연은 사표 심리에 관한 것입니다. 내 표가 여당을 찍거나 야당을 찍는 복수전에 쓰이면 그 나라는 망합니다. 우리는 그 사람들을 맨날 뽑아 놓아 봐야 그 나물의 밥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선거 때만 되면 무슨 도박을 하는 것입니까? 자기가 던진 표가 그 사람이 당선되어야 기분이 좋습니까? 나라는 망하는데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우리 국민이 이렇게 맨날 고생하는 이유는 사표 심리를 걱정하는 잘못된 심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버리지 않으면 우리는 망합니다.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이 허경영이라면 소신껏 찍으면 됩니다. 그런데 지금 여당이 떨어지고 야당이 붙는다고 그런 심리를 가지고 있으면 여러분의 자손은 다 거지가 됩니다. 대한민국 아이들은 다 없어지고 노인 천국이 될 것입니다. 결국 대한민국은 노동력을 상실하여 없어질 것입니다.

우리 인구가 옛날에는 너무 많아 인구 팽창 때문에 걱정할 때가 있었습니다. 인구 팽창을 걱정하여 ‘둘만 낳아 잘 기르자’고 하다가 나중에는 ‘하나만 낳아’라고 했습니다. 예비군 훈련에 가면 전부 정관 수술을 했습니다. 훈련을 안 받고 싶은 사람은 정관 수술만 하면 바로 집으로 보내주었습니다. 이것은 나라가 망하는 길입니다. 인구가 팽창한다고 착각한 것입니다. 인구 사이클을 그렇게도 모릅니다. 그럴 때 저는 33년 전에 ‘우리나라 인구가 줄어든다. 인구 팽창을 걱정할 때가 아니다. 빨리 인구를 늘려야 한다’.

그 결과 초등학교가 거의 3,500개 없어졌습니다. 이제 중학교, 고등학교가 점점 줄어들고 몇 년 있으면 대학교가 없어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지금도 대학교가 적자에 허덕이는데 강의실에 학생이 없습니다. 문 닫은 대학이 적자에 허덕이다 재단들이 문을 닫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쓸데없는 이런 도박 심리에 빠져서 그런 짓을 하는 것을 모릅니다. 우리가 이 사표 심리에 빠져서 여당, 야당이 되면 무조건 나라가 잘 되는 것입니까? 야당이 되면 여당을 견제한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합니다. 야당이 여당을 견제한다고 한통속이 되어 개헌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소리, 사표 심리, 여당을 견제하기 위해 야당이 되어야 한다는 말은 옳지 않습니다. 인물 위주로 찍어야 합니다. 인물입니다.

나쁜 무리들과 섞이지 않고 싶은 지도자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나 불교 같은 종교를 보면 석가모니가 나쁜 무리들과 어울려 놀았습니까? 예수가 유대교당이나 다른 이슬람, 코란, 제우스신 쪽으로 갔습니까? 가지 않습니다. 그냥 가서 달려 죽어도 올바른 길로만 가겠다고 합니다. 정치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자가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지만 아무 사람하고 어울렸습니까? 어울리려면 협자들과 어울리면 권력을 잡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공자는 ‘썩은 나무는 불가종이니라’고 했습니다. 썩은 나무에 도장을 새길 수는 있지만 찍을 수는 없다는 말입니다. 썩은 나무에 어떤 놈들이 도장을 새길 수는 있지만, 살살 도장을 새겨 찍으려고 하면 부서져 버립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사표 심리를 가지고 걱정하는 그런 당들이 썩었습니까, 안 썩었습니까? 썩었습니다. 한국이 부익부 빈익빈을 막아줄 정신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유 본부를 가져오자고 소리 지르는 사람 있습니까? 30년 전부터 유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와야 우리나라가 안전하다고 제가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무도 저를 미친놈 아니냐고 했습니다. 30년 전에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했는데, 저들은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고 했습니다. 예비군 훈련 가서 전부 정관 수술을 해 가지고 아이를 못 낳는 남자가 수두룩합니다. 다 그렇게 해 버렸으니 아이를 낳고 싶어서 지금 못 낳는 사람이 후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궤변이 어디 있습니까? 이것은 정책 입안자들이 썩은 나무를 조각해 놓고 국민은 도장을 찍어 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공자가 한 말이지만 명언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이 이 썩은 나무가 하나는 갑이고, 어리면 무조건 당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한, 우리나라는 발전이 없습니다. 절대 우리 이 세대는 희망이 없어집니다. 진정 새로운 사람은 나오지 않습니다.

중도 정치와 경제의 중요성

저는 중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중도나 팽창, 우리 경제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제도 팽창이나 긴축이 있다.팽창이나 긴축 모두 문제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중도, 중간을 택해야 합니다. 너무 팽창되어도 경제가 위험하고, 너무 긴축 경제도 위험하니까 팽창 정책이나 하이에크의 긴축 정책이나 정책을 어느 정도 미시 거시 경제를 고려하여 중도를 가져야 합니다. 하나는 너무 미시로 가 버리고, 하나는 너무 거시로 가 버리면 경제에 문제가 생깁니다. 나중에 잘 먹으려고 굶어 죽는 수가 있습니다. 너무 거시 경제로 가거나 너무 미시 경제로 가는 것은 실패입니다. 너무 긴축으로 가거나 너무 팽창으로 가는 것도 실패입니다. 중도를 택해야 합니다.

이 사람들은 여야로 나뉘어 한 사람은 팽창, 한 사람은 긴축을 주장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국민은 그 두 사람이 싸우는 데 들러리 서다가 다 망합니다. 도박하듯이 ‘나는 이쪽에 찍어야겠어’, ‘나는 이쪽에 찍어야겠어’ 하는 것이 나라 꼴이 무엇입니까? 이번 선거에서 사표를 운운하는 자들이 있다면, 또 우리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역할과 한국 정치의 미래

여러분들을 위해 일하고 싶어도 여러분들 수준이 너무 낮으니까 투표를 무슨 도박하듯이 합니다. 투표 자체를 도박에 비유합니다. 던질 투(投) 자를 씁니다. 던지는 것입니다. 투기꾼 할 때 투기처럼 투자를 왜 씁니까? 투표라는 말 자체가 우리나라에서나 쓰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보트’, ‘선출’, ‘선택’이라고 합니다. 선택이라고 해야 합니다. 우리가 표를 투표한다, 투기한다고 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자기가 택한 여당을 택하면 기분이 좋고, 야당이 떨어지면 또 기분이 나빠지는 이런 심리를 가지고 이번에 또 선거하면 되겠습니까? 허경영이 지면 평화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옳은 사람처럼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찍으세요. 누가 뽑고 안 뽑고는 하늘에 맡기세요. 그리고 투표하러 가야 합니다. 투표는 장난이 아닙니다. 이번 선거는 장난이 아닙니다.

이번에 보궐선거가 생겼을까요? 허경영 때문에 생겼습니다. 이번 보궐선거가 없이 제가 다음 대통령에 나가면 다음에 토론할 수 있을까요? 절대 안 해 줍니다. 여론조사 있어도 못 올라갑니다. 가만히 있다가 다음에 선거 때가 되어 제가 나서서 대통령 나간다고 하면 인기가 팍 올라갈 것 같습니까? 슬그머니 빼 버립니다. 그런데 이번 시장 선거에서 몇십 퍼센트 한번 받아 보세요. 10% 받아 보세요. 다음 대선에 여야에 끼입니까, 안 끼입니까?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입니까? 국민 여러분은 허경영을 이대로 보내는 것이 나을까요? 저 정치인들이 한번 끼어들어서 대한민국 정치 속에 허경영이 있는 것이 나을까요? 바른 말 하는 사람, 다른 사람 욕하지 않으면서 나라의 정치에 바람을 넣어주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그런 사람이 한 사람 정도는 살려 놓아야 할 것 아닙니까? 맨날 여당이면 야당, ‘나는 여당을 찍었는데 너는 야당을 찍었니?’ 무슨 이것이 도박하는 것입니까? 적어도 허경영이 한국 정치에 남아 있는 것이 국가의 이익이 된다는 것은 여러분이 알 것입니다. 한국 정치의 방향타를 항상 제시합니다.

333 정책은 그렇습니다. 허경영이 딱 정책을 내놓으면 모든 여의도 정치인들이 그 정책을 윤리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65세 이상 30만 원 받는 노인 수당을 받고 있죠? 그것은 허경영의 것을 그대로 표절했다고 했습니다. 몇 년 전에 이준석 씨가 텔레비전에 나와서 그러더군요. 다른 정책을 찾아보다가 허경영의 백만 공약을 보고 거기서 하나를 박근혜 선거 때 택해서 ‘허경영 20만 원씩 준다’고 하여 표가 가서 51%를 얻었습니다. 제가 찍은 사람이 한국 정치사에 미친 영향은 어마어마하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찍으면 이번 기회에 허경영을 찍으면 사표가 된다는 따위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천벌 받습니다. 정말 이 땅에 우리 국가에 가장 큰 보물이 있다면, 그 자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이 한국의 국보입니다. 한국의 땅덩어리 전체를 죽어도 못 바꾸는 국보가 한국에 나타났습니다. 어떻게 선택을 제대로 못 하고 이 투표를 해 가지고 그냥 ‘나는 내가 찍은 표가 어디로, 내가 찍었는데 그 사람이 떨어지면 기분이 안 좋아’ 따위 소리를 합니까? 그러면서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내가 찍은 표가 진정한 사람 하나에게만, 그 사람이 떨어지더라도 그 사람에게만 가면 성공한 것입니다. 반드시 그 사람이 나중에, 그 사람이 찍어준 그 표가, 그 사람이 한국 정치사에 남아 있어야 한국이 바뀐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기댈 데가 없습니다. 이제 저런 정치인들, 여야에 기대다가 결혼 못 해 버리고 50, 60살까지 장가 안 가고 시집 안 가는 사람이 줄을 서서 있습니다. 이것을 가정에 맡기면 해결됩니까? 이것은 국가가 해야 합니다. 이래서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5천만 원’이라고 하니까 ‘저런 미친놈이나 저 뭐지? 무슨 돈이 있어서 결혼하면 1억을 주고,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을 줘?’라고 했습니다. 그 당시 3천만 원이었으니까 지금은 5천만 원으로 올렸습니다. 이때 사람들이 저를 전부 손가락질했습니다. 초등학교가 학생이 2만 명이 지금 학교가 없어지게 생겼습니다. 전국의 초등학교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망국이 왔는데도 여러분들은 전부 나이가 10대 이상이 점점 늘어나 가지고, 나중에는 일할 수 있는 젊은이가 거의 없어집니다. 길에서 무궁화 좀 들어줄 사람도 전부 노인뿐입니다. 젊은 사람 찾기가 어렵습니다.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나라가 그냥 망하는 것입니다.

인구 정책을 이미 몇십 년 전에 선견지명으로 떠들었고, 그것을 조세 사람들이 표절하고 또 거기서 출산 수당을 주고 지방에서 그렇게 했습니다. 허경영이 그렇게 하니까 그다음 누가 따라 했습니까? 경기도지사 이재명 씨가 나와서 그랬습니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허경영 씨, 내가 가장 존경하는데 그 사람 말이 100% 맞다고 그래서 한 거야.” 그때부터 그 말은 허경영의 말이라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그 말은 허경영이 했다는 것이 여러 사람들이 제 이야기를 듣고 쓰다 보니까 “나라 국가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이 말은 허경영의 전매특허가 되어 버렸습니다. 특허청에 난 것은 아니지만 누구든지 그 말만 하면 ‘어, 허경영이 한 말이야’라고 합니다.

이번에 우리가 플래카드를 걸어 놓았더니 허경영 플래카드가 이렇습니다. 전부 이렇습니다. 왜 그러냐? ‘이야, 그 나라의 돈, 국가의 돈 도둑놈이 많다.’ 보자마자 그냥 LH 사태가 터졌는데, 안 그래도 저는 나경이가 나타나더니 이제 LH 사태가 나타나 가지고 온 국민이 인기를 올려주고 있는 시대의 흐름이 허경영에게 발을 맞추고 있습니다.

하늘궁과 세계 구원의 사명

제가 3년 전에 하늘궁, 7년 전에 하늘궁 자리로 오려고 가만히 보니까 중국 사람이 너무 많이 왔습니다. 많이 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 하늘궁 터를 옛날에 봐 놓았는데, 온 전신에 모텔이 들어서고 막 바글바글하고 막 중국 관광객이 줄을 서서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를 우리가 쓰기 위해 만들어 놓은 곳입니다. 그래서 ‘아, 이 장에 모텔이 한 100개나 있어. 이거 이렇게 중국 관광객이 오다가, 이거 내가 여기 땅 한 평을 못 사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도박입니다. 이것을 도박을 투표로 도박을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투표가 무슨 도박입니까? 도박을 좋아하는 것도 이것이 도박입니다. 투표를 가지고 도박을 하는 것이 사표 심리를 걱정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국민이 있는 한 대한민국에 희망은 없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을 살릴 자가 이 땅에 와 있습니다. 머릿속에 아무것도 든 것이 없는 것들이 나라를 위해 봉사랍시고 투기꾼들이 되어 국민들 혈세를 자기 마음대로 닦아서 씁니다. 저는 후보들 중에 세금을 제일 많이 냈습니다. 제가 그렇게 수입이 많은 사람입니까? 수입이 오는 대로 국가에 다 세금으로 내서 국민들한테 돌려줍니다. 그런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시장 후보로 나온 사람 중에 세금 랭킹 1위입니다. 최산 랭킹은 1위가 아닌데 세금 랭킹이 1위입니다.

그것도 하나 억울한 것이 제가 선거에는 세금 20억 냈다고 되어 있습니다. 약 19억 얼마 냈습니다. 약 20억 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지고 있는 하늘궁 법인은 또 한 40억, 30 몇억 냈습니다. 한 30억 냈습니다. 그러니까 실제는 한 50억입니다. 그런데 법인은 허경영 개인이고 주주도 저 하나지만, 그것은 개인 재산에 넣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1년에 낸 세금은 상당히 많습니다. 이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제가 세금을 상당히 많이 내는데 법인 것은 싹 빠지는 것, 법인 것은 그 세금을 제가 꼭 19억으로 보면 곤란합니다. 이것만 가지고도 1위입니다.

여러분들은 투표를 도박으로 생각합니까? 이 도박이 망국입니다. 이 도박이 절대로 아이들에게 가지 않습니다. 도박이 퍼져서 집에 엄마하고 아버지가 있는데도 방에 앉아서 게임으로 도박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교육을 앞으로 다 바꿀 것입니다. 초등학교 때 영어, 일어, 중국어, 한국어 네 개를 초등학교 때 마스터시킬 것입니다. 교육이 완전히 불 붙을 것입니다. 초등학교 때 네 개 언어 교육을 마스터해야 혓바닥이 굳어지지 않습니다. 중학교 때는 이미 늦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초등학생들 지금 보면 무엇을 하고 앉아 있습니까? 한문 제대로 배우고 있습니까? 제가 왜 한문을 쓰는지 압니까? 우리나라 글이 떡글입니다. 사과를 따 먹으니까 과일 과(果) 자가 맞습니다. 옷을 벗은 줄 알았다는 옷 의(衣) 자가 맞습니다. 이것이 나체입니다. 벗어났습니다. 선악과를 따 먹었습니다. 과일을 따 먹으니까 창피해서 옷을 입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이고 불경이고 모든 글자가 한문에서 다 나옵니다.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따 먹지 마라, 보지 마라. 그 말 금(禁) 자입니다. 말하면 모든 문의 뜻이 경전 내용입니다. 창세기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맞습니다. 흙에다가 바람을 불어넣었습니다. 흙에다가 바람을 넣었습니다. 불어서 입으로 바람을 넣으니까 움직이더라는 창조 조(造) 자입니다. 창세기에 나옵니다. 흙을 빚어 놓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 넣으니까 움직였다는 창조 조(造) 자입니다.

모든 한문이 과학적이고 영적이고 전 세계 종교가 한문에서 다 기어나온 것입니다. 심지어 ‘교회 별전’이라고 합니다. 종교는 아무리 경전을 달달달 외워도 수행이 없으면 플러스 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말입니다. 교회 별전, 종교라는 것은 그 바깥에 별도의 수도를 하지 않는 한, 종교의 경전을 머릿속에 바이블을 팔만대장을 달달달 외우면서 어디 가서 바람이나 피우고 다니면 그것이 불교 믿는 사람입니까, 기독교 믿는 사람입니까? 말하자면 종교라는 것은 그 안에 것만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 자체보다도 바깥에 있는 그 수행, 그 수행이 더 중요합니다. 성경만 달달달 외우면서 그것을 엉뚱한 데 이용하면서 실제는 마음이 바뀌지 않는 자, 이것이 무서운 자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교회 전이라고 합니다. 반드시 교회는 수행을 전제로 합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제가 이 하늘궁을 짓기 위해 중국의 8번의 에너지를 빼고, 중국에 그 에너지를 빼자마자 코로나가 왔습니다. 지리멸렬해 가는 것을 제가 눈으로 봅니다. 그럼 저는 뭐 하는 사람입니까? 세계를 지었다 놨다 하는 사람입니다. 미국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넣었다가, 이번에는 제가 대통령 되는 나이가 많아지니까 바이든에게 다시 에너지를 넣어 주었습니다. 바이든이 지금 80에 대통령이 된 것도, 트럼프가 저렇게 대결하고 안 나가는 것도, 둘에서는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넣었다가 가만히 생각하니까 바이든이 또 나이가 많지 않습니까? 제가 또 그 정도 되어서 대통령을 해야 하고 황제로 가야 하니까 늙은 대통령도 하면 붙습니다. 잠시 왔다 갔다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 사람을 다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공에서 하는 일입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럽니다. ‘허경영 씨가 진짜 대통령만 원하는 사람 같으면 저런 백 이야기를 안 할 텐데, 끝까지 자기에게 유리한 이야기를 하고 하늘에서 왔다고 하고 영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틀림없이 그 자가 맞다. 안 그러면 저 사람이 왜 종교인들이 싫어하는 이야기를 가지고 표도 안 나게 저러고 앉아 있나? 저 분명히 표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제가 사람이 하려고 하는 일은 세계를 구원할 전이 세상의 법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전을 가지고 왔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세상을 바꿔주러 왔기 때문에 지금 대통령 그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영적인 지도자가 한반도에 왔다고 소문 나면 전 세계가 한국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한국 사람 제가 나타난 이후에 한국 사람이 해외 가면 “어머, 허경영 씨 본 적 있냐?”고 묻습니다. “아, 있다고.” “이거 뭐라고 나가? 허경영 찍었냐?” “그 사람 좀 어떻게 만나냐?”고 묻습니다. 전 세계인이 한국 사람만 보면 “코리아” 그러면 “오, 허경영. 그 사람 좀 만나게 해 달라” 이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해외 나가면 “코리아” 그러면 그냥 목에 힘주고 다닐 것입니다. 여기 기부해야 합니다. “오, 그 사람을 만나 본 적이 있냐?”고 물으면 “만나 봤죠.” “그 사람한테 에너지 받아 본 적 있냐?” “받았다고.”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런 시대가 반드시 올 것입니다.

그래서 무슨 대통령병 걸린 사람처럼 저는 제가 왔기 때문에 왔다고 하고 여러분에게 이런 것을 이야기해 줄 때는 제가 있는 대로 이야기해 주지, 제가 정신이 되어야 하니까 종교는 싹 빼야겠다고 하지 않습니다. 모든 목사님이나 스님들이 전부 저와 가깝습니다. 저에게 목사님이 몇천 명이 오고 스님들도 오고 수녀님도 오고 신부님도 옵니다. 그럼 제가 어떤 종교를 합니까? 모든 종교는 선을 추구합니다. 권선징악입니다. 종교 지도자 치고 고생 안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한국 교회 99.9%가 그렇습니다. 그래도 그 돈을 모아 선교 사업을 하면서 나름대로 하늘의 뜻을 지켜보라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도자들은 다 고생하고 그 부인들은 더 고생합니다. 목사가 말 한마디 잘못했다고 교회에서 퇴출당하면 사모님이 갈 곳이 없습니다. 목사, 사모가 그렇게 우리나라에 훌륭한 희생적인 종교 지도자가 많은 나라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God-man이 오지 않으면 오합지졸이 되어 버립니다. 종교 싸움이 붙어 가지고 여야가 싸움이 붙어 가지고 이 오합지졸이 무엇입니까? 유 본부를 가져오자 말자 이것을 가지고 국회에서 싸운다면, 얘네가 맨날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총장이 어떻고 장관이 어떻고 싸우는 것이 전부 국민학교 수준입니다. 그 비싼 돈 월급 받아 먹으면서 국회에서 싸우는 것이 전부 우리 싸우는 것 아닙니까? 맨날 들어보면 말도 안 되는 것을 가지고 자존심 대결하고 싸우고 하나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정으로 전염되어 부부가 맨날 싸웁니다. 나라가 위에서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이 맑다고 합니다. 정치인들이 싸우지 않고 서로서로 양보해 가면서 허경영처럼 정책으로 대결해 가면 서로 그냥 노다지 인심 못하고 회사니까 부부 지간도 닮아가는 것입니다. 정치 따라서 닮아갑니다. 그 바람에 국회에서 집어던지고 싸우니까 가정 주부들하고 남편하고 싸움이 더 늘어났습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을 것 아닙니까?

천지인(天地人)의 원리와 부부 관계

하늘은 땅으로 비를 내려 보냅니다. 비를 내려 보냅니다. 이것은 남편이고 이것은 아내입니다. 남편은 돈을 벌면 아내한테 내려 보내 줘야 합니다. 다 보내 줍니다. 땅은 그것을 다 받아 먹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호주머니 차고 있으면 이 사람 부어납니다. 나중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남은 것이 있으면 밑으로 내려 보내야 합니다. 아래 사람한테 내려 보내야 합니다. 사장이 돈을 많이 벌면 직원들 대우를 잘해 가지고 내려 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비가 위에서 오지, 밑에서 마누라가 남편한테 비를 보내면 그 집은 망합니다. 돈을 잘 벌고 남편이 실업자 있으면 이상한 집안이 됩니다. 이 원리가 그렇습니다.

하늘은 내려 보내는 뜻이 있다.남자는 그렇게 매력이 있다.좋은 것이 있으면 마누라 줘 버립니다. 돈 벌면 줍니다. ‘네가 가져.’ 안 쳐다봅니다. 그 사람은 남자 여자한테 미움을 안 받습니다. 다 줘 버리니까. 이 제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이 부부 사이의 원인은 이런 천과 지에, 하늘과 땅에 이런 원리에 벗어났기 때문에 아내가 밑에 있다는 말 하면 안 됩니다. 아내가 밑에 있지만 땅이지만 위에서 내려오는 것을 받아야 합니다. 정자만 받는 것이 아닙니다. 물질도 받아야 하고 정신도 남자가 좀 양보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 땅은 받았다고 해서 물을 위로 올려 줍니까? 안 올려줘도 됩니다. 그냥 조건적으로 주는 것입니다. 땅에다가. 비가 주면 꽃이 핍니다. 그런데 하늘에서 비를 안 보내면 사막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마누라 얼굴이 그냥 헐크처럼 바뀝니다. 그런데 물을 내려주면 복사꽃처럼 바뀝니다. 꽃이 핍니다. 제가 자연의 원리를 이야기합니다. 이래 놓고 내려 보내 준 것도 없이 큰소리만 치면 그 집안은 망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아내한테 내려 보내 줄 것이 없을 때는 겸손해야 합니다. 죄인처럼. 내려 보내는 것도 없으면서 위에서 소리만 지르면 천둥, 번개 소리가 나는데 비는 안 옵니다. 돈은 안 내려옵니다. 어느 사람이 좋아하겠습니까? 마른 하늘에 번개 쳐 샀는데. 번개 치면 비도 내려와야 합니다.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시대

저는 이것을 전부 가집니다. 제가 대통령 되어서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다가, 살다가 대통령하고 물러나면 그것이 좋습니까? 전 세계에 알려서 여러분들이 모르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여러분들을 위해 쓰게 해 줄 자가 와 있습니다. 이런 주택에도 제가 다음에 대통령 되고 나면, 이런 것을 가지고 에너지 가지고 암흑 대를 깔면 주택에 보일러 기름이 안 들어갑니다. 그런 제품 만들 수 있습니다. 공장에서 나오는 이 보지에 제가 에너지를 탁, 암흑 에너지를 넣어 버리면 그 에너지가 계속 나옵니다. 그런 사람이 와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부자가 벌써 되어 버린 것입니다. 아무리 나라가 저렇게 커도 제 말 한마디에 와서 물어 줍니다. 물론 저 명동이나 중국 사람 상대하는 사람들이 어려워져 있죠. 그러나 그것을 제가 또 풀어 줍니다. 좀 있다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그때까지만 좀 고생해야 합니다.

왜 우리가 중국하고 사이가 냉랭한지 압니까? 허가 와 있기 때문에 무가 지금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에 이렇게 우리나라에 우리나라의 기운이 이제 들어와야 한다는 말입니다. 코리아 기운이 들어와야지 중국만 기운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반드시 우리가 우리나라 자체가 이런 긴축과 이런 팽창을 합니다. 그러면 이 긴축과 팽창하는 이런 것은 언제나 위험한 것입니다. 그래서 긴축과 팽창 사이를 중도를 지키면서 세계를 이끌어갈 지도자가 등장한 것입니다. 그 자는 인간들의 내로는 불가능합니다.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을 가진 자가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에 에너지 들어갔습니까? 몇 년도에 생크림이 썩지 않습니까? 제가 버리면 물질이 바뀝니다. 이 우유가 몇십 년 되어도 썩지 않습니다. 에너지 들어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영원한 암흑 물질을 가지고 인간들의 물질을 변화시킵니다. 여러분들이 제 사진을 가지고 있어도 변화가 오고, 제 이름을 넣어도 바뀌지만 실제 제가 직접 넣는 것이 제일 무섭습니다. 이것은 지금 암흑 물질이 이것도 암흑 물질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을 보세요. 여태까지 7번에 에너지를 왜 안 넣었을까요? 왜 오늘 에너지를 넣었을까요? 강의 때 넣으려고. 전국민이 보는 앞에서 7번을 여러분 부르면 행운이 옵니다. 여러분 말하죠? 7번 부르면 행운이 옵니다. 사표 심리 때문에 항상 도박합니다. 도박. 이것이 무슨 글자입니까? 도박입니다. 투표. 자, 이번 투표도 도박하실 것입니까? 이번에도 투표 도박해야 되겠습니까? 허경영을 영원히 사라지게 하지 마세요. 사라지게 하면 저는 손해 보는 것이 없습니다. 저는 이 우주를 움직이는 자입니다. 손해 볼 것이 있습니까? 그러나 여러분들의 자유의지는 신이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들의 자유의지는 신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자유 의지 1%를 여러분들에게 주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선악과를 따 먹을 수 있는 권리를 준 것입니다. 그것 하나 주었더니 그것 하나를 가지고 지구를 이렇게 오염시키고 인간관계를 이렇게 오염시킵니다. 99% 여러분 통제를 받지만, 1% 이 자유의지를 주었더니 이것을 가지고 아버지 말도 안 듣습니다. 장가 안 갑니다. 어른들 하는 꼬라지 보니까 제가 아이 낳았다가 아이 군대 갈 나이 딱 상입니다. 이러면서 안 가는 것입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이것은 허경영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30년 전에 ‘둘만 낳아 잘 기르자’,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 이런 것은 제가 반대했습니다. 정책을 써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때 닥쳐서 전쟁이 나니까, 그때 군인을 모으니까 다 도망가 버립니다. 미리 10만 양병을 주장한 원로를 여러분은 배척시켰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니까 신의주까지 성성 장부로 올라옵니다. 임금이 도망가서 신의주까지. 선견지명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들 투표를 도박으로 생각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투표는 도박이 아닙니다. 투표는 이 글자가 제일 더러운 글자입니다. 도박. 명심하세요. 여기에 보면 조개 패(貝) 자, 조개 패자는 돈입니다. 돈밖에 모르는 놈이라는 뜻입니다. 놈 자(者) 자. 돈밖에 모르는 놈. 이것은 무엇입니까? 넓을 박(博) 자입니다. 모든 것을 돈, 돈으로만 보이는 놈입니다. 넓을 박자. 박사 때 박자입니다. 이 넓은 세계를 전부 돈밖에 모르는 놈. 그것이 도박입니다. 도박이라는 글자도 상당히 일리가 있습니다. 이 조개 패자가 돈입니다. 옛날에는 조개가 돈이지 않습니까? 돈밖에 모르는 놈 자 자입니다. 그놈이 온 넓은 세상을 다 돈으로 돈밖에 모릅니다. 그것이 도박입니다. 돈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한마디로 말해. 이 돈을 사랑하는 사람은 투표도 돈을 도박하듯이 합니다. 그래서 제가 찍은 놈이 되었다고 기분이 좋다고 합니다. 기분 좋은데 자기 자식은 거지로 만듭니다. 나라가 망하고. 오늘 영상을 좀 봐야 해서, 첫째 그 노래부터 풀어 보세요. 제일 처음에 ‘찐이야’ 들어 봅시다. 8번에 에너지 나가라. 7번의 에너지 오늘부로 들어갔습니다. 이제 나머지 번호에 에너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7번을 많이 부르는 것이 에너지가 들어간다는 것을 여러분 앞에 전 세계에 다 공표합니다. 어떤 숫자에도 에너지 다 빠지고 7번에 에너지 들어가라.

허경영의 노래와 대중과의 소통

이 사람 누구 닮았습니까? 사람 아닙니다. 어디서 많이 본 사람 같은데. 저 사람 어해 자다가 나온 사람 같습니다. 주여, 주여, 치어, 치어, 치어, 칠칠칠, 치리야, 기호, 치야, 허경영 나타날 다시 칠칠칠, 7이야, 허이야, 서울을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살기 힘든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허경영, 서울시장 월급도 안 받겠다는 국민만이 전부인 사람. 아기네, 아기네, 예산 아기네, 살리네, 살리네, 서울 살리는 서울시장 타고난 사람. 치치, 77, 7이야, 기, 7이야, 허경영 나타나 시간 7777. 허경영이 서울을 사랑하는데 왜 안 나옵니까? 서울을 사랑할 것인데 왜 안 나옵니까? 한번 더 들어 보세요. 경이야, 서울을 사랑할 거야. 요즘 같이 연애가 힘든 세상에 연애 수당 주는 허경영. 서울 예산 70% 아끼겠다는 국민 세금. 아기네, 아기네, 세금 아기네, 살리네, 살리네, 서울 살리네, 서울 시민 살려줄 사람. 치아, 치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치 야, 허이야, 서울을 사랑할 거야. 성치 시민들 신게 줄 거야. 방호가 아를 잘 부릅니다. 이런 가수도 없습니다. 나중에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것이 최고 가수가 될 것입니다. 소질이 아주 많습니다. 아주 놀랍게 만들었습니다. 럭키 세븐 나오네요. 이것을 잘 좀 2세에서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리고 우리가 2세는 빨간 색깔을 했습니다. 칠자에 이 빨간 에너지가 이제 이렇게 나오는 것이 저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항상 심해 드릴 것입니다. 지워 보세요. 딴 자 보세요. 이것이 하나가 무엇일까요? 밑에 점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땀 한 방울입니다. 이것은 피 한 방울입니다. 그 이것이 두 개가 섞이면 이렇게 되겠죠. 그러면 우리의 태극기를 보세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톡 떨어지는 이 물이 이것이 무엇이죠? 피 한 방울, 땀 한 방울 보이죠? 이것이 피 한 방울입니다. 그래서 우리 태극기를 설명할 때 피와 땀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에는 에너지, 피. 밑에는 물, 청색, 적색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피 한 방울과 땀 한 방울이 우리 민족의 정신입니다. 이 작은 피와 땀이 섞인 것이 이것이 정자, 난자입니다. 여기서 사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피와 땀, 땀은 유전자. 피는 유전자가. 땀은 무엇입니까? 남자입니다. 그러면 유전자와 이 정자가 둘이 섞여서 하나 인간이 태어나듯이 우리는 모든 매사에 피와 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것 하나 이것을 만드는데 공원들이 피땀 흘립니까, 안 흘립니까? 다 흘립니다. 여기에 정신도 들어가야 이것을 만듭니다. 공장에 출근 시간 늦어서 그냥 다른 박질 친 사람 있을까요, 없을까요? 밥도 굶어가면서 이것을 만들다가 공장에서 사고로 죽은 사람 있을까요, 없을까요? 피 흘리면서.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노동 현장이 피와 땀 바다입니다. 그것을 입고 우리는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해 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정치인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지금 노동 현장에서 땀 한 방울, 피 한 방울을 섞어 가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세금으로 착취해 가지고 걸뱅이 만들어 놓으면 되겠습니까? 그들에게 국민 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태극기만 보면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저는 태극기를 보면 하나는 핏방울, 하나는 땀방울입니다. 이것을 섞어서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노력입니다. 끝없는 노력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노동입니다. 모든 노동은 피와 땀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노동을 해 놓고 행복을 나이 들어서 편안하게 살 수 없다면 이런 세상이 되어 있습니다. 아이는 50이 되어도 장가 한 번 못 갑니다. 손자를 볼 때가 되었는데 아이들이 장가도 안 갑니다. 이것을 허경영이 나서서 바꿔 주겠다고 했습니다. 나라가 연애 주겠다고, 결혼 비축 이렇게 옛날에 이야기한 이유를 알 것입니다. 이제 개인이 해결할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부모가 “너 장가 가라”고 해도 “아버지 돈 있어요? 엄마 돈 있어요? 내 집 사 줄 돈 있어요?” “그럼 내 취직이 됩니까?”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상을 만든 자들을 허경영이 심판하겠다고 했습니다. 노동, 아무리 노력을 해도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노력을 해 봐야, 이 자체가 노력이 헛수고입니다. 노동을 하고 노력을 해 봐야 돌아오는 것은 가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빈곤을 해결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국민 배당은 기본입니다. 이런 노력과 노동을, 이 피 한 방울, 땀 한 방울의 국민의 피 한 방울, 땀 한 방울을 소중히 생각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자가 7번입니다. 여러분 입에 풀칠하게 해 준다는 말입니다. 제가 7번 이야기하니까 배 풀칠 이야기를 재밌죠? 여러분들은 여자하고 연애할 때 ‘내가 천년 동안 그대에게 빗방울을 내려 보냈는데, 그 빗방울이 바로 내 사랑이야’ 이런 말이 있다.천년간 내린 그 빗방울이 내 사랑의 숫자라는 것입니다. 그런 시가 있습니다. 빗방울, 그 빗방울이 땅에 떨어지는 그 자체가 사랑입니다. 그런데 그 빗방울이 남자에서 여자로 떨어지지, 여자에서 남자로 올라가지 않는 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래서 남성들이 사랑을 적극적으로 하라는 뜻입니다. 여성에게 덮어 씌우면 안 됩니다. “네가 사랑 안 하니까 나도 사랑 안 하잖아.” 이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원인을 어디다 두었습니까? 남자한테. 남자가 먼저 제스처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럼 여자는 수동적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성에게 책임을 돌리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제가 군데군데 강의하다가 이런 말을 하는데, 여사와 남자가 평등하지만 그래도 사랑의 조건은 다릅니다.

자, 두 번째 음악은 무엇이냐? 바이올린 한번 들어 봅시다. 우리 국가혁명당 당가입니다. 멋있죠? 하시는 안에요. 여기께서 람셨어요. 근데 이 배지, 이 육군 대위를 달고 있으니까 너무 멋있습니다. 그리고 표정이 이 저번 번에 한 것하고 좀 다릅니다. 저번 번에 한 것 봤죠? 그것하고 다른데, 이것도 상당히 좋네요. 상당히 표정이 여성스럽습니다. 계급장을 달았는데 실제 전쟁터에서 하는 것 같습니다. 죽어가는 그 병사들을 보면서 바이올린 하는 것 같습니다. 지선상의 리아야, 이것 글자 그대로입니다. 아주 그냥 아주 그냥 이것은 아주 최고입니다.

자, 그다음에 그 저 제 나이 될 게 무엇이 있더라. 저것 한번 해 보세요. 홍대 콘서트 한번 찾아 보세요. 홍대 콘서트를 제가 왜 보여주냐 하면 부산대학 콘서트입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나를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나를 불러봐, 넌 시험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 빠지고, 내 노래 불러봐, 넌 지고, 나를 불러봐, 지고, 나를 불러봐, 챙겨, 침심, 내 이름을 만 부르면, 자연의 야지 말고,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나도 지금 들어하지 말고, 내 일을, 풀러가, 신나는 일이 생길거, 즐거운 일이 생길,’ 보세요,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 주고, 나를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령을 불러봐, 넌 시험 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 빠지고, 내 노래 불러봐, 도지고, 나를 불러봐, 예지고, 나를 불러봐, 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번 르면, 잘이 나올 것이야, 망 말고, 고, 내 이름을 불러가, 계속해,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까,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나를 불러봐, 넌 시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나를 불러봐, 넌 을수 있고, 아침, 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 웃이 나올 것이야, 지 말고,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더나를, 원해, 들어하지 말고, 나 이름을 불러, 피곤해, 고, 나를 불러봐, 장 노래, 바라봐, 슬플 때, 내 노래 불러봐, 물해, 영을 불러봐, 걱정돼, 내 노래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영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형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의 숨이 넘 치이야, 망기 말고,’ 대단하죠? 저것이 제가 십몇 년 전입니다. 들어갔다가, 1년 반 만에 나와 가지고, 공연들을 하고 다녔습니다. 대학마다 전화는, 중앙대학교 청주 캠퍼스에서 하고 밤 9시에 부산 대학에 도착했습니다. 깜깜합니다. 어마어마한 사람이 모여서 부산 시민들도 몇만 명이 모인 것입니다. 의자 없이 바닥에 전부 앉아 있었습니다. 앉아 있는데 사람이 끝이 안 보였습니다. 그런데 열광은 또 많이 합니다. 그 노래 제가 한 일곱 개 불렀습니까? 은철도 구구구, 라이나, 또 콜미, 붉은 천사, 여러 가지 불렀는데 전부 영어로 된 노래들인데, 그것도 재밌죠? 아이들이 엄청 좋아합니다. 저는 가수 아닙니다. 젊은이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제가 노래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냥 제가 불렀는데 얼마나 사람들이 열광을 하는지. 저 노래가 한 1년간 전국에 학교 같은 데, 대학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쉬는 시간에 많이 틀었습니다. 엄청 유행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가수들이 전부 밑으로 뒤로 처져 버렸습니다. 저 노래가 엄청난 또 행운을 가져다 왔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소통을 위해서 어마어마한 노력한 사람입니다. 40대 살 전에는 전국 대학생들이 “허냐” 이러고 뒤로 졸도했습니다. 그러니까 제 이름을 붙이는데 앞에 수식어가 한 50자가 되었습니다. 위대하신 뭐 어쩌고저쩌고 해 가지고 거기에 허경영이가 맨 뒤에 붙는 것입니다. 그것이 말이야, 어마어마했습니다. 각 대학마다 제 조직이 있어서 허청년, 허사, 허사모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그 허청 조직에 그 당시 멤버들이 지금 50대, 60대가 되었습니다.

허경영 신드롬과 정치적 영향력

자, 그것 말고 저 저것 틀어 보세요. 무엇이 또 있더라. 우리가 오늘은 이준석 의원이, 이석 의원이 나온 그 저 저것 노원역에 있었던 것. 이 사람도 이준석이 나와서 말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의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씨가 허경영 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만나신 것입니다. KBS에서 ‘허경영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라는 제목으로 한 시간짜리 방송이 나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는 날 저녁 9시에, 한 시간짜리 방송이 골든 타임에 나갔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KBS에서 그것이 가능했는지,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는 날 이것을 한 시간 동안 방송했습니다. 사람들이 대통령 당선 뉴스 보려고 하는데, 그때 한 시간이 남은 것입니다. KBS에서 이것이 참 대단한 이야기입니다. 국회 앞에 이준석 한나라당 비대위원이 사람하고, 지금 국회의원인 이철 씨, 이 두 사람이 나와서 제 증언을 하는 것입니다. 왜 증언하는가 한번 보세요.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고,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번에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그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라고요. 가더니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리인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관심을 독차지했다고 합니다. 안철수 씨와 이준석 씨가 유세하고 있는데 사람이 한 명도 없이 다 빠져 버렸습니다. 한 5천 명이 제가 밥 먹고 있는 식당 앞으로 몰려와 버렸습니다. 식당 앞에 아수라장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그 이야기를 본인이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쇼크를 받았겠습니까? 정작 후보는 우리인데 그 사람이 와서 관심을 독차지해 버렸다고 합니다. 관심을 독차지했다가 아닙니다. 관심을 독차지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 두 사람은 젊은 사람한테 인기가 있는 사람인데, 아이들이 다 달아나 버리고 없습니다. 안철수 씨가 그 당시 인기에 대통령 후보 랭킹에 있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다.이것이 보통 이야기가 아닙니다. 제가 왜 이것을 보여주냐? 여러분들이 제 인기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관심을 항상 끌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엉뚱한 도박, 사표 심리 그런 것 때려치우세요. 나라를 살리고, 국민을 살리려면 허경영이 왜 세금을 제일 많이 내겠습니까, 후보 중에? 국민을 먹여 살리려면 머리가 좋아야 합니다. 대통령 나온 사람이 세금 100만 원 낸다고 하면 그 사람이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을까요?

자, 이 사람 말 들어 봅시다.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 때,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은 쓰이는 일이라고 합니다. 공약 33가지 공약이라고 해서 이제 좌우지간 노원역 앞에 5천 명이 모였는데, 저는 그날 저녁 굶었습니다. 7시 밤으로 갔다가 저녁 12시까지 사진을 찍어 주었는데 5천 명입니다. 5천 명 전부 수평 이동 유세장에서 5천 명이 왔습니다. 저는 그것이 유세하는 줄 몰랐습니다. 밤으로 갔는데 식당 앞에 5천 명이 모이니까, 그때 대한항공 여직원이 스튜어디스였는데 저에게 따끈따끈한 커피를 갖다 주더군요. 캔으로. “아유, 허경영 선생님 손실이 었다고 사진 찍어 준다고.” 사진만 찍어 주니까 그때 좀 싸늘할 때입니다. 커피를 주는데, 아 얼마나 그 커피가 따뜻한지, 얼마나 좋았습니까? 저녁 굶고 12시까지 사진 찍는데, 이것이 보통 힘든 것이 아닙니다. 그 인파 속에서 제가 대단했습니다. 이때 여기에 누가 와 있습니까? 그 유세하던 사람들이 와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켜봅니다. 세 시간씩 지켜보고 있습니다. 제가 뭐 이런 것 선거 되지만은 제가 이것을 보여주는 이유가 허경영의 인기는 오늘 내일의 인기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젊은이들이 저리 열광하는데 무슨 이유가 있다는 말입니다. 뭔가 그들과 소통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 자가 지금 일어나려고 하는데 발목을 잡습니다. 허경영은 뭐야, 토론을 군소 해라. 안 해도 괜찮습니다. 혼자들 잘해 보세요. 안 해도 괜찮습니다. 고생 좀 더 하면 되잖습니까? 실컷 고생 좀 해 봐야 합니다. 정신들 차리세요. 저는 토론에 안 넣어 준다고 합니다. 군하고 같이 토론하라고 합니다. 여러분, 군하고 토론하면 토론이 아닙니다. 자기가 누구라는 것 한번 말하면 시간 다 가 버립니다. 시간은 한 시간인데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한 사람당 5분 정도 주면 시간이 다 가 버립니다. 말미 마디 하면 토론이 아닙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이것을 지금 제가 보여주는 이유는 그래도 우리나라의 이준석 이런 이름 있는 사람들이 증거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KBS 문 대통령 당선된 그날 발표하기 직전에 이것을 KBS 9시 뉴스에 한 시간을 보냈다는 허경영.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 국민들이 빠졌다는 말입니다. 자, 틀어 보세요. 공약 33가지 공약이라고 해서 이제 이것 본인이 정리한 것입니다. 세 가지를 공식적으로 그것 치고.

허경영에 대한 지식인들의 평가

자, 그다음에 김정민 박사가 허경영 증언하는 것. 이 이준석 씨가 제 증언을 한 것이죠. 이준석이가 하버드 대학에서 공부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이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의 아이콘입니다. 천재입니다. 그런데 다시 또 누가 나옵니까? 김정민 박사가 하늘에 왔습니다. 하늘에 저에게 왔습니다. 저는 우리나라에서 상속세 없애자는 정신이 있는 것을 처음 봤다고 합니다. 언제부터 없애려고 했습니까? 30년 전부터 저는 상속세 폐지를 주장한 사람입니다. 깜짝 놀랍니다. 그런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냐고 합니다. 틀어 보세요. 김정민 박사, 그 진. 괜찮네요. 김정민 박사가 허경영을 인식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영상을 보면서 우리가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볼까요? 뭐 어쨌든 굉장히 재밌는 사람이었습니다. 재밌는 사람. 나름 잘할 것 같습니다. 그 허 씨가 한 말들은 지금 봐도 써먹은 것들이 많습니다. 저는 허경 씨도 저희와 저랑 같은 그런 변태 류의 인간이라고 봅니다. 독특한 인간인 것이죠. 기존의 루트가 아닌 좀 다른, 살짝 다른 사고방식. 하지만 그렇다고 미친 사람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분이 공중부양 안 하셨어도 조금 그래서 인지도가 이렇게 좀 괜찮을 텐데, 너무 공중부양해서 한 7, 80% 다 까먹었습니까? 이것을 봐야 합니다. 제가 봤을 때 지금의 이 세상을 살아가려면 원래 독재 국가는 그 광인이 살아남았습니다. 옛날 때 그 연개소문이 자기가 죽지 않기 위해서 미친 척하고 거렁뱅이 살았고, 흥선대원군도 그랬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러지 않았다면 정치적으로 죽었을 테니까. 그러니까 뭐 모르겠습니다. 어떠한 의도인지는 알 수 없지만 어느 정도 그렇게 자신을 광인으로 포장하는 것이죠.

진중권 교수가 본 허경영이 있다.진중권이 본 허경영에 대해서 좀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영상을 먼저 한번 보겠습니다. 이 천해 얼굴이라는 이 허경영 후보에 관련된 영상인데, 한번 보겠습니다. 신, 신점만 자라시야. 를 해. 나의 나. 제 려하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신나는지 생길 거야. 즐거운지 생길 거야. 복 생길. 놀라운 생길. 내 눈을 놀라가고. 령을 불러봐. 시. 내 노래 불러봐. 은사도 가지고. 을 불러봐. 을고. 제 이름을 금만면 자의 시지네 아주 굉장히 신나죠. 이러한 허경영 가수죠, 가수. 그래서 이 진중권이라는 교수는 굉장히 좀 특이하면서도 굉장히 논리적인 그 지식인데, 진중권 씨가 콘서트장에 왔었습니다. 와 가지고 저하고 만났습니다. ‘교수 잘린 진중권, 허경영 콘서트 장관 까닭’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저 사람이 콘서트장에 와 가지고 콘서트를 들었습니다. 이 석사 지원 이제 교수가 됩니다. 그런데 이제 ‘교수 잘린 진중권, 허경영 콘서트장에 간 까닭’. 굉장한 어떤 그 지식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굉장히 그 자신이 이제 이러한 데를 보고 나서 이렇게 발언을 한 것을 보면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왜 세 군데에서 교수직을 잘렸는지, 허경영을 세 번 안 외쳤다는 것 외에는 합리적으로 알 수 없어서 그분의 눈을 보고 이름을 불렀다는.’ 진중권 전 교수는 앞줄에 젊은이들이 앉아 있고 뒤에는 60대 어르신들이 앉아 있는 이 결합을 사랑한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중앙대도 교수를 하고 이 진중 교수가 세 번을 잘렸다고 합니다. 대단한 그러한 지성입니다. 그래서 진짜 능력이 있으니까 사지만 이제 교수가 된 그런 아주 진짜 실력가. 말하는 것을 보면 이분 지식이 굉장히 뛰어나고 논리가 뛰어나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진중권이 허경영을 보여주는 것 정치 패러디해서 여기 보면 이런 얘기입니다. ‘젊은이들이 허경영에게 환호를 보낼 때 그들은 실은 그로서 이 사회의 부조리에 야유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아주 그 날카로운 해석을 했습니다. 진중권, ‘허경영 21세기에 등장한 르네상스 광대’. 아주 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뭐 허경영에 대해 ‘연기인지 진심인지 알 수 없는 언행이 그의 인기 요인이다.’ 허경영 후보가 천재기 때문에 이것이 연기인지 진심인지 알 수가 없게끔, 그렇게 지금 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또 이런 얘기를 합니다. ‘지금 경직된 사회가 사람들의 상상력을 억누르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허경영은 사회가 굳어버린 상상력을 주물러 말랑하게 만들어 주는 존재다.’ 보수의 엄숙함이 경직된 사고를 만들었는데, 허경영의 언행이 그런 시각을 깨우기 때문에 젊은 층에게도 인기가 있다고 얘기합니다. 진중권이 본 허경영에 열광하는 사람들의 심리, 허경영에 대한 아주 재밌는 얘기들을 많이 했네요. ‘그들은 허경영이 보여주는 것이 정치 패러디라는 것을 안다. 그들은 허경영이 보통 정치인들과 너무 달라서 열광하는 게 아니라, 그가 보통 정치인들과 너무나 똑같아서 열광하는 것이다. 젊은이들이 허경영을 환호할 때, 그들은 실은 그들의 부조리에 야유를 보내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허경영의 파격적인 정치 개혁안

제가 봤을 때는 이 허경영 후보에 대해서 젊은이들이 열광하고 있는 부분들은 정말 허경영 후보가 가지고 있는 정책입니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축소하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한다. 아주 시원하지 않습니까? 이런 얘기를 감히 정치인들은 하질 않았거든요. 그리고 시의원, 도의원들 5천에서 7천만 원씩 돈을 주는 것을 그것을 무보수 명예직으로 한다. 시원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국회의원 전원 체포해서 정신교육대로 보낸다. 정신교육. 국회의원을 다 체포해서 정신교육대로 보내고, 지자제를 다 없애 버리고, 언론인들 그 편파 보도하는 그런 사람들 다 손본다. 이런 말을 할 수가 없는 시절입니다. 그런데 저는 처음부터 그냥 국회의원들 전부 정신교육대, 무보수 명예직, 그리고 지자제 해체 이러니까 굉장히 아이들이 듣기에는 시원합니다. 제가 한 공약이 그 당시 대단한 발상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그러나 어느 개인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됐든 이런 사람 비난. 전체를 싸잡아서 세상을 바꾸겠다고 합니다. 이것은 제가 하지만 개인은 다 사랑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와 있네요. 빨리 끝내야 합니다. 시간이 좀 되었다는 소리입니다. 저 뒤에서 소리 들어 보세요. 자, 공평 정중이 무엇이겠습니까? 왜 그러냐? 국회의원들한테 지자체 선거 비용으로 4년마다 들어가는 돈이 얼마입니까? 1조. 1조입니다. 그런데 국회의원 선거 때 여야 정당에 지원해 주는 돈은 얼마입니까? 500억. 이것이 말이 됩니까? 자기들이 출마하면 자기들이 돈 가지고 출마해야 합니다. 왜 국가에서 돈을 500억을 대주냐고 합니다. 저는 도대체 이 나라가 완전히 미쳤다고 봅니다. 국회의원들이 ‘나는 내가 나가는데 내 돈 가지고 해.’ 정부에 군소 후보는 국가에서 돈 줍니까? 공탁금까지 싹 가져가 버립니다. 제가 30, 20 몇 년 전에 5억 기탁금이 5억이 있었습니다. 떼였습니다. 그 이후에 2017년에 또 5억 되어서 안 되어서 선거 비용 다 제 돈으로 해서 국가에서 돈은 못 받았습니다. 그것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20% 이상 지지가 나와야 합니다. 약자는 보호해 주지 않고 강자만 싹 해결해 줍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안 됩니다. 이런 국회의원들한테 왜 돈을 줘 가면서 국민은 거지가 되냐는 말입니다. 여기에 플러스 월급 플러스 또 무엇을 줍니까? 후원금. 이것이 정치꾼들입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나라 살림은 그 나라 살림을 사는 사람들의 행태를 보면 금방 나옵니다. 우리는 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공평 정중이 앞에 무엇이 붙습니까? 여기에 공정. 공정. 여기 무엇입니까? 공중도덕 맞죠. 그러니까 공공성이 있어야 하고, 공평성이 있어야 하는데, 공정성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선거에 공정성이 있습니까? 저는 이것이 저에게 공정성이 있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무엇입니까? 공중성. 국민 대다수가 이것을 인정합니까? 뭔가 우리가 이것은, 이것은 무엇으로 많이 쓰냐면 공중 도덕이라고 많이 쓰죠. 공중 도덕 할 때 이 공중을 이것을 많이 씁니다. 이것은 공정한 선거, 공정한 분배 때 씁니다. 공정 분배. 공평하게 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공공의 이익, 공공성. 서로 공공, 공공의 이익 할 때는 이렇게 쓰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공존 할 때는 한 가지 공(共) 자를 씁니다. 공연 같은 것은. 한 가지 공 자를 쓴다고. 우리가 공동이다, 공산이 쓰죠. 공산. 이런 것은 공존성, 공영성. 이것이 이제 공산성 이렇게 됩니다. 그러면 이런 공, 공 자가 들어가는 것도 이 한 가지 공 자가 들어가는 것도 이것이 선거에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것은 헌법에 우리가, 헌법에 보장하는 것입니다. 공평, 공정, 공공. 이것을 보장해야 하는데 지금 선거에서 싹 빠져 버린 것입니다.

저는 언제나 국가에 돈만 갖다 바쳤습니다. 대통령 후보 공탁금 5억, 기탁금 5억 두 번 냈습니다. 또 선거 원하고 돈 다 썼는데 10원도 국가가 후원하는 것 없었습니다. 단 여성 후보를 77명을 국회에 내 가지고 8억 4,200 받은 것 여성들한테 그대로 후보한테 주었습니다.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왜 줍니까? 여성 후보 냈다고 돈을 왜 줍니까? 안 준다고 제가 선거 못 할 것 같습니까? 우리는 미친 선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무엇을 한다고 무엇을 합니까? 투표를 무엇하듯이 한다고? 도박, 도박, 도박하는 것입니다. 도박. 선거에, 선거 도박인데 뭐. 사표 심리를 없앤다나, 정신 나갔습니다. 자식 나중에 장가도 못 가고 죽는 것 생각도 안 하고 허경영을 외면하면서 도박을 합니다. 사표, 야가 되면 나라가 살고 여가 되면 나라가 죽습니까?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사표 심리 걱정하지 말고 소신 투표, 소신 투표 하세요. 저쪽에 붙으면 나라가 잘되고 저쪽에 붙으면 나라가 망합니까? 맨날 패하는 것 그것 좀 버리세요. 좌우 대립 없애야 합니다. 제가 이야기하죠. 중도 좌우 대립 없애세요. 좌우 대립 좀 없애세요. 허파, 허, 허시 알죠? 허파가 되라는 말입니다. 허파가 되든 안 되든 좋은데.

허파의 비유와 공정 사회의 염원

자, 허파는 우리 몸에 이렇게 하나 붙어 있고, 이렇게 하나 붙어 있습니다. 얼굴이 이렇게 있으면 허파가 이렇게 내려옵니다. 이렇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에 한 개씩 붙어 있습니다. 그러면 중심이 딱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쪽만 허파가 붙어 있습니까? 이쪽만 붙어 있습니까? 아닙니다. 허파가 양쪽으로 세 개씩, 하나, 둘, 하나, 둘, 이렇게 세 개씩 붙어 있습니다. 여기에 암 있으면요, 하나 떼내고, 떼내고, 떼내고. 이렇게 허파는 세 개씩, 여섯 개가 붙어 있습니다. 이것 하나가 동네 운동장 넓이 표면입니다. 여기 하나가 각자 그 동네 운동장 여섯 개에서 여섯 개 아가미를 가지고 산소를 빨아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 허파에 들어갈 때는 수분이 80%입니다. 물고기와 똑같습니다. 물고기는 아가미에 수분이 100% 들어오는데, 거기서 산소를 걸러냅니다. 우리는 80% 수분 상태로 허파에 도달하면 우리 허파는 물고기 아가미와 똑같이 생겼습니다. 우리는 아가미를 안에 넣고 있고, 물고기는 아가미를 목에다 걸고 있는 것이죠. 왜 아가미가 건조하면 안 되니까. 건조하면 착이 안 됩니다. 물이 접착이 빨리 되어서 산소를 뽑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아가미를 안에도 넣어 놓습니다. 건조하지 말라고. 여기다 넣어놔야 섭하. 아아, 서하야. 산 공기가 들어가서 수분 상태로 코로 들어가면서 80% 수분 상태로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우리는 지금 여기가 물 속에 있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물의 농도만 적지, 여기 수분 농도가 70%, 60% 이렇게 되기 때문에 지금 물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아가미로 호흡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이 공공과 공평과 공정과 공중이, 거의 공정. 우리나라 모든 것은 부익부 빈익빈이 되니까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되어 버립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이것으로 오늘 강의를 끝내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신입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277 Is Huh Kyung-young a Leader of free will or a Predestined leader The Inevitable Rise of a fair society Over meritocracy – April 3, 2021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허경영 후보의 약속

친애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오는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낡은 정치와 4편 심리를 버리고, 그 나물에 그 밥이 아닌 참신하고 사심 없는 국가혁명당 기호 7번 허경영 후보를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경영 후보의 공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감하여 서울 시민에게 돌려드립니다. 시장 월급과 판공비 일체를 받지 않습니다. 둘째, 재산세와 보유세를 폐지합니다. 셋째, 서울과 수도권의 특급 교통을 확충합니다. 넷째, 연애 제로 시대를 끝내기 위해 미혼자들에게 매월 20만원의 연애 수당을 지급합니다. 이 공약을 반드시 지킬 국가혁명당 기호 7번 허경영 후보를 선택해 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예정된 지도자 허경영: 자유의지와 운명의 교차점

오늘 강의는 허경영이 자유의지적 지도자인지, 아니면 예정된 지도자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제가 노래를 통해 대통령이 되고, 시장이 되고, 세계를 통일하며 공정을 실현할 자인지, 아니면 예정된 지도자인지 묻는다면, 저는 이 세상에 예정된 지도자로서는 제가 처음일 것입니다. 저는 예정된 대통령, 예정된 세계 통일, 예정된 대한민국 대통령, 예정된 대한민국 황제, 예정된 세계의 황제로서 이 길을 걸어가기 위해 와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표를 구걸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형식적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저를 좋아서 따르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초, 중, 고, 대학생들이 저를 좋아하는 이유는 제 사상을 알아서가 아니라, 제 얼굴을 보면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어른들도 “저 미친 사람 아니냐?” 하면서도 재미있어 합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예정된 지도자는 자유의지로 시도하는 현상과는 다릅니다. 예를 들어, 기독교인이나 불교 교인 중에는 자신이 예정되어 하나님이 자신을 교회로 인도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기 스스로 찾아가 자유의지로 왔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주장은 혼돈을 야기합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교회로 인도했다”는 주장과 “자기 스스로 찾아갔다”는 주장이 충돌하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이러한 착각 속에서 끝없이 오류를 범합니다. 하나님이 왜 다른 사람을 놔두고 당신만 교회로 인도했을까요? 그것은 자기 구원, 자기 월계이며, 자신에게 지나친 존재감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이렇게 모든 면에서 오류를 범하며, 여기서 인생의 중대한 기로가 달라집니다. 제가 철학적인 이야기를 즐겨 하지는 않지만, 지금은 선거 때이므로 우리 국민들이 예정된 지도자를 알아보지 못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예정된 지도자는 아무 때나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여러분이 표를 찍는 순간 예정된 길로 가게 되어 있으며, 그 자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인간들에 의해 끌려가는 것은 스스로 자유의지로 선거에 나오는 자들입니다. 자유의지로, 혹은 어쩌다가 총리를 하다가 대통령이 되고, 자격 시험도 보지 않았는데 대통령이 된 경우도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정된 지도자와 스스로 자유의지로 노력해서 된 지도자는 다릅니다. 예정된 지도자는 노력하지 않아도, 전 세계 대통령도 노력해서 우연히 가다 보니 대통령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능력주의 비판과 공정 사회의 비전

세상에 기아가 없어지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누구 하나 유엔에 와서 “총을 쏘면서까지 기아를 해결하라, 이 인간들아! 밥 먹고 뭐 하는 놈들이냐? 누가 유엔 총회에 왔냐?”라고 말할 사람이 없습니다. 난민 문제나 전쟁 중단, 기아 문제 해결을 외치며 누가 술을 마시고 타락한 삶을 사는지 따질 수 있는 지도자가 세계에 없습니다. 누가 뭐라든 형제들이 밥을 먹도록 해 놓고, 누가 놀든지 말든지 해야 합니다. 왜 저 사람들은 고통 속에서 비명을 지르고 있는데, 누군가는 우물도 없는 곳에서 세수할 물도 없이 살아가게 해 놓고, 무슨 장난들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가 가장 나쁘게 보는 것이 바로 능력주의입니다. 능력주의는 공정주의에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능력 있는 내가 밥을 먹고 배설하는데, 너는 능력이 없어서 못하는 주제에 말이 많냐?” 이것이 능력주의입니다. 지금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것이 바로 능력주의입니다. “내가 능력이 있어서 강남에 좋은 아파트를 사는데, 없는 사람들은 공부 안 했냐?”라. 그런데 눈을 떠 보니 가난한 집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부자 집 아들인 초등학교 동기는 저보다 3배 정도 교육 투자비를 썼습니다. 아버지가 부자이기 때문입니다. 학교도 다르고 대학도 다릅니다. 가난한 집 아이는 더 많이 노력했지만, 부자 집 아이는 교육비를 30배 더 썼습니다. 이것은 가난한 집안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입니다. 이것이 능력주의입니다. “내 능력이 있고 내 아버지가 능력이 있어서 내가 이렇게 교육받았는데 불만 있냐?”라. 가난한 집에 태어났다면 그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 능력주의 사고방식이며, 자본주의는 능력주의라. 그러니 자본주의의 능력주의를 수정하는 자가 나와야 합니다.

현재 여야는 방송 노출이 1300번인데, 군소 후보인 허경영은 5번밖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모르는 서울 시민이 많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것이 바로 능력주의입니다. 여야가 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이 능력주의자들이 만든 법이 오늘날 불법을 만듭니다. 능력주의자들은 “왜 공부 안 했냐? 교육에 투자 안 했냐?”라. 공평주의는 다릅니다. “나는 재산이 이 정도이고, 우리 아버지가 돈을 벌어서 생활이 이 정도인데, 왜 나는 공부 한 번도 못 하고 학원도 못 갔는가? 이번에 서울대 시험을 쳤을 때 인센티브를 줘야 한다.” 이 어린아이에게 능력주의를 집어넣으면 안 됩니다. 생활 환경이 어려운 아이에게는 백성을 받아서 70점을 받아도 합격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 능력주의는 위험하며, 재단되어서는 안 됩니다. 공정주의로 나아가면, 똑같은 학생이 같은 점수를 받았어도 집안 환경을 고려하여 상태가 좋은 사람은 점수가 감해지고,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한 아이는 80점을 받아도 100점 받은 아이보다 우선순위로 올라야 합니다. 이것이 공정주의입니다. 왜 어려운 아이들을 능력주의에 줄 세워 이런 교육을 하고 있습니까? 신이 왜 와 있는지 아시겠습니까? 공정 사회를 만들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거를 보면 국회의원들이 능력주의를 가지고 선거판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토론도 능력 있는 자들끼리 하고, 방송도 독점합니다. 우리는 1300번 나가지만 허경영은 5번 나갑니다. 이것이 공정주의입니까, 능력주의입니까? 능력주의가 이 세상을 부익부 빈익빈으로 만들고 악화시키고 있으며, 전 세계를 전쟁터로 만들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공정주의의 이상향이자 능력주의의 희생자입니다. 여야가 1300번 방송에 나가는 것은 선거법 위반이 아니지만, 허경영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능력 가진 자들이 국회를 장악하고 능력주의 법을 만들며, 군소 후보는 못 나오게 입을 막아 버리고 선거를 합니다. 이러한 능력주의는 앞으로 이 세상에서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공정한 사회가 되려면, 부모의 가정 상태와 재산 상태가 점수에 가산점을 주거나 빼는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가난에 찌들면서도 80점을 받은 학생과 강남 부자 집에서 100점을 받은 학생의 점수를 동일하게 취급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교육에 투자 많이 한 사람만 유리하게 만들고, 돈이 없어서 투자 못 한 어린아이에게 무슨 죄가 있습니까? 공부하고 싶어도 집안이 가난해서 못 한 아이에게 점수를 깎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는 능력주의와 공정주의 사회에서 지금까지 능력주의를 택해 왔습니다. 이번 선거를 보면서 언론인들과 방송인들은 앞으로 정신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군소 후보를 아예 나오지 못하게 하든지, 나오라 해 놓고 돈 다 받아 챙기고는 TV에 못 나가게 합니다. TV에서는 맨날 여야 여론조사만 해 주며 그들이 앞선다는 이야기만 합니다. 선거 기간에 이것은 불법이 아니더라도 불공정한 능력주의입니다. 이 능력주의를 비판하는 사람이 앞으로 많이 나와야 합니다. “나는 능력이 있으니까 잘 먹고 잘 사는데, 네가 왜 말이 많아?” 이런 스타일의 능력주의는 없애야 합니다.

예정된 지도자의 사명과 공정 사회 구현

자유의지적 지도자와 예정된 지도자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예정된 지도자가 와 있습니다. 제가 제 생각에 대통령이 되고 싶어서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머릿속에 하늘이 딱 예정해 놓아서 와 있는 것입니다. 자기 의사에 따라 정치를 할까, 무역 회사를 할까 고민하다가 우연히 정치에 발을 들여 국회의원이 되고 대통령이 된 사람들은 물이 흘러가듯이 따라다닌 사람입니다. 교회나 불교 신도 중에는 예정된 인도가 있을까요? 존재하지도 않는데, “나는 하늘에서 특별히 나를 택해 교회를 인도했다”고 말하는 것은 얼마나 교만하고 방자한 이야기입니까? 자기 스스로 사람들의 인연에 의해 온 것이지, 누구는 교회에 못 오게 하고 누구는 택해서 오게 하는 일은 없습니다. 여러분, 제 말을 듣고 깨닫고 다시 깨어나지 않는다면 영원한 지옥에서 허덕일 것입니다. 예정된 지도자가 예정된 하나님이 자기만 특별히 예뻐해서 인도했다는 것은 위험한 발상입니다. 우리는 우연히 전도자들에 의해 교회를 오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거부할 수도 있었지만, 이상하게 끌려서 왔다면 그것은 하나의 인연에 의해 끌려온 것입니다. 하늘에서 떠서 온 것이 아닌데도 자기 착각에 빠지는 것이 바로 능력주의자들입니다. “자기 능력은 하늘에서 준 것이고, 우리가 당연히 잘 사는 것은 당연하다”.

영국 사람들이 노예를 팔아먹어 세계를 지배하고 부자가 된 역사를 보십시오. 노예를 팔다 보니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가정이 풍비박산이 되었습니다. 젊은 부인이나 노동력이 있는 가장을 잡아갔고, 아이들은 고아가 되었습니다. 영국 사람들은 아프리카에 가서 흑인들을 쇠사슬로 묶어 끌고 갔고, 쓸만한 여자들은 데려갔습니다. 오늘날 영국이 부자가 된 것은 노예 무역으로 자금을 축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우리는 능력이 있어서 그렇게 한 것이고, 누구는 능력이 없으니까 납치되고 상품으로 팔려 가야 한다”. 이 능력주의가 지금 세계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바로잡아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 주러 온 사람입니다. 항상 약자들과 능력 없는 자들의 편에 서서 도와주러 온 사람입니다. 그래서 국민 배당금을 꼭 줘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능력 있는 자들은 그것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능력 없는 자들이 부항을 없애고 안전을 누리며 결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공정주의가 능력주의의 목사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 능력주의는 인류를 멸망으로 이끌고, 이것이 만들어 낸 첫 번째가 제국주의입니다. 일본 제국이 세계를 지배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은 자기들이 능력이 있다는 것이고, 한국 사람은 능력이 없다. 자본주의가 능력주의로 계속되는 한 종말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저 깨끗한 땅의 나무를 베어 팔아먹고, 녹지를 만들어 골프장을 만들려는 사람들이 바로 능력주의자들입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지구인들은 가난해지고, 또 하나의 몽골 사막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캐나다까지 사막을 만들어야 정신을 차릴까요? 나무 베는 능력도 있고, 팔아먹는 재주도 있겠지만, 그런 능력주의자들이 들어가면 지구는 다 썩어 버릴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능력이 없는 자들을 제대로 대우해 주면서 다 함께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허경영이 온 예정된 지도자의 길입니다. 자유의지로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던가요? 없습니다. 자유의지로는 그 길로 갈 수 없습니다. 이것은 완전한 능력자, 예정된 지도자가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한민족이 이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가족 비유를 통한 공정 사회의 메시지

제가 짤막한 시간이지만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해 드리는 것입니다. 능력 없는 사람들이 서러워서 못 사는 세상, 이것은 안 됩니다. 그것을 제가 대신 해 주러 온 것입니다. 아버지가 자식 10명을 낳았는데, 공부 잘하고 잘 나가는 놈은 잘 사는데, 다른 형제들은 빚 갚으러 교도소 가고 밥도 못 먹고 맨날 난리라면, 그 10 형제가 아버지 앞에서 뭐라고 할까요? “아버지, 저는 열심히 공부해 사법고시 붙어서 변호사 돼서 수천억을 벌었어요.”라고 말한다면, 그 형제 관계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용돈이나 받으며 공부 안 하고 놀던 형제는 단칸방에 있겠지요. “잘했다, 네 능력 대단하다” 이것이 아버지의 말일까요? 이것은 아버지의 말이 아닙니다. “네 능력이 좋다. 그런데 네 형제들은 어디 있느냐?”라고 물을 것입니다.

한국에서 새 옷을 가위로 오려 헌 옷에 꿰매 줄 자가 있을까요? 빵꾸 난 옷에 꿰매 주려고 하는 자가 있을까요? 자기 새 옷을 가위로 오려 친구 옷을 꿰매 줄 자가 있을까요? 예정된 지도자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예정된 지도자만이 이 길을 걸어갈 수 있습니다.

정인태 교수와의 관계와 진정한 지지자의 자세

정인태 교수님에 대해서는 절대 나쁜 말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정인태 교수님은 정도전 할아버지보다 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예정된 지도자를 알아보는 사람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그가 저를 사기꾼이라고 해도 저는 그 사람을 존경합니다. 그런데 저를 지지한다는 사람들이 그 사람에게 이상한 글을 보내고, “허경영을 만나러 왜 나를 만나게 되느냐”. 그 사람은 그 사람 나름대로 저와 연락 없이 저를 도와주는 것이 더 보기 좋습니다. 제가 만약 정인태 교수와 연결되어 서로 만나면 불편한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정인태 교수를 우리 측근이라고 부르거나, 허경영을 만나러 오라고 하는 사람들은 우리의 안티들입니다. 저와 정인태 교수를 이간질하려는 사람들입니다. 다른 곳에서 모략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우리 지지자들이 왜 합니까? 저는 우리 지지자가 아니기를 바랍니다. 저는 정인태 교수가 저를 죽일 듯이 비난해도 그가 천사로 보입니다. 그런 순수한 교수를, 순수한 양심의 지성인을 왜 우리가 매도합니까? 왜 정치꾼으로 몰아갑니까? 바깥에서 허경영을 객관적인 시야로 바라보는 것이 더 훌륭합니다. 왜 그분을 괴롭히고 영상을 만들고 편지를 띄우며, 허경영을 흉내 내지 말라고 합니까? 정인태 교수님이 허경영을 흉내 내면 잘못입니까? 정인태 교수님이 제2의 허경영이 되면 잘못입니까? 정인태 교수님이 연예인처럼 행동하면 잘못입니까? 도대체 정신이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정인태 교수님이 그만큼 우리를 좋게 봐주고 제 공약을 그만큼 봐줬으면 여러분들은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 그 사람의 10분의 1도 못 하면서 왜 우리가 요구 조건을 내세웁니까? 누가 제 허락 없이 그분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허경영 총재 따라 하지 마라”고 합니까? 따라 하는 것이 뭐가 나쁩니까? 저를 좋아하다 보면 걸음걸이도 따라 하는 사람이 있다.여러분,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라가라고 하지 않습니까? 예수를 닮아가는, 제2의 예수가 되는 것이 뭐가 나쁩니까?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예수의 삶을 그대로 옮겨와서 자기들이 십자가에 매달리는 것처럼 사는 것이 진정한 것입니다. 그때 당시 왜 예수를 닮아가느냐고 따지면 안 됩니다. 정인태 교수님에게 허경영 흉내 낸다는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 정인태 교수님께 사과해야 합니다. 창작을 하거나 누구를 지원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왜 그 사람에게 우리가 뭘 요구합니까? 정인태 교수님에게 부탁해도 우리는 벌받습니다. 그 살아있는 양심을 우리가 지킬 줄 알아야지, 그것을 도떼기 시장으로 끌고 나와서는 안 됩니다. 자유로운 글을 쓸 수 있도록, 자유롭게 방송할 수 있도록 저는 최대한 멀리서 지켜봅니다. 저는 정인태 교수와 한 번도 대화한 적이 없습니다. 정인태 교수님의 유튜브를 보면 저는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로 빚진 마음입니다. 여러분이 그 사람에게 절을 해도 시원치 않은데, 그 사람을 비난합니다. 절대 모든 제 지지자들은 정인태 교수님께 사과해야 합니다.

공정 사회를 향한 예정된 지도자의 길

새 옷을 가위로 찔러서 잘라 자기 친구의 헌 옷에 꿰매 주는 그런 소년에게 희망이 있다.친구 옷이 떨어져서 가위로 잘라 붙여 주면 엄마가 “잘했다”고 할 것입니다. 또 그 친구는 자기 옷이 빵꾸 나니까 자기 옷을 가위로 잘라 꿰매 줍니다. 자기 옷이 찢어져도 친구 옷을 꿰매 주고, 다른 친구도 자기 옷을 잘라 떨어진 옷에 붙여 주면 얼마나 멋있는 이야기입니까? 그것이 공정입니다. 자기 좋은 옷만 유지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밥 먹는 사람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가는 사람, 해외에서 유랑민처럼 떠돌이로 돌아다니는 나라, 난민들이 있다.그들을 우리는 우선적으로 돌보고 그 다음에 문화 활동을 해야 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말씀드리지만, 허경영은 자유의지가 아닙니다. 예정된 지도자입니다. 명심하십시오. 대통령 걱정하지 마십시오. 될 것이니까요.

1278 Huh Kyung-young Will No Longer Tolerate Unfair Elections -April 10, 2021

불공정 선거에 대한 경종: 허경영의 분노와 경고

지난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 선거에서 국가혁명당 기호 7번 허경영 후보에게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신 유권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명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분위기를 조성해준 사랑하는 국가혁명당 당원 여러분에게도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보궐선거는 불공정과 편파적인 언론, 사표 심리, 정권 심판을 감안할 때 국가혁명당과 허경영 총재를 알리는 성공적인 선거였습니다. 사랑하는 국가혁명당 당원 여러분, 우리의 최종 목표는 내년 대선 승리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 모두 사심을 버리고 한마음 한뜻으로 마음을 합하여 총매진해야 할 것입니다. 모두를 아우르는 넓은 아량을 가지고 당내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희망과 확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이제 대한민국과 세계 통일의 대업을 위해 노심초사하는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를 모시고 희망의 메시지를 경청하겠습니다. 허경영은 더 이상 불공정 선거를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여러분은 지켜보면 됩니다. 불공정한 선거법을 만든 사람들, 또 불공정한 선거를 하는 사람들과 더 이상 싸우지 않을 것입니다. 하늘궁에 앉아서 에너지를 가지고 조치할 것이니, 어떻게 되는지 한번 지켜보십시오. 이제 제가 나타나야 할 때가 왔으니 계속 양보만 할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직접 대한민국 정치에 허경영이 안 보이는 에너지를 보낼 것입니다. God-man을 화나게 하면 노아의 방주가 생기듯이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 번 참고 있었습니다.

제 지지율은 20% 정도였습니다. 그렇다면 사표 심리가 있어도 최소 13%는 나와야 합니다. 천사 테스트를 해보니 정확한 표가 나옵니다. 얼마를 빼앗기고 얼마가 없어졌는지 이미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 지난번 국회 선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다 알고 있었지만 말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다음 대통령 선거 때도 제 표가 어디론가 숨어버릴 것입니다. 이번에 경종을 울려줄 것입니다. 그래야 ‘허경영 표를 건드렸다가는 큰일 나겠다’는 인식이 생길 것입니다. 우리는 공정한 선거를 원하며, 제가 이 불공정 선거를 뿌리 뽑을 것입니다. 저는 앉아서 영적으로 싸울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비밀이지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보면 알 것입니다. 그래도 서울시장 보궐선거 덕분에 국민들의 마음에 허경영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사표 심리가 있어도 13.3%는 나와야 합니다. 천사가 하는 말이 정확합니다. 13.7%가 나와야 하는데 왜 1.07%만 나왔는지 저는 그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대로 잊지 않을 것입니다.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혹시라도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이번에 기선을 잡아야 할 것입니다.

불공정 선거의 본질: 기득권의 횡포와 평등권 침해

이 세상에서 제일 나쁜 언어는 ‘불공정’이라는 단어입니다. 국민의 5대 권리 중 평등권이 있다.후보에게 똑같이 5천만 원씩 공탁금을 받았는데, 국회의원이 많은 사람부터 기호를 정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그것은 능력주의자들의 횡포입니다. 현 지구는 능력주의자들의 횡포가 엄청나게 심합니다. 이래서 자본주의는 앞으로 신자본주의, 즉 중산주의로 바뀌어야 합니다. 능력주의자들이란 라이선스를 가지거나 돈을 가지거나 권력을 가진 자들인데, 머리가 좋고 똑똑하다는 것, 그리고 기득권을 잡고 있다는 것을 내세워 국회의원 선거에서 백지 상태가 아닌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공정 선거가 아니라 편파 선거입니다. 선거를 뭐 하러 합니까? 여야가 합의해서 서울시장을 뽑으면 되지, 군소 정당은 왜 뽑습니까? 왜 자기들이 기호 1번입니까? 그것은 불법입니다. 후보 13명이 추첨해서 기호를 정해야 합니다. 언제나 국회의원이 많으면 기호 1번이라는 이런 빌어먹을 정치가 어디 있습니까? 이러니까 대한민국의 희망의 날이 오지 않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희망의 날이 오려면 새로운 인물이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경쟁해서 일어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원천적으로 차단해 버립니다. ‘국회의원이 많으니까 기호 1번이야. 너희는 두 번째니까 2번, 너희는 세 번째 국회의원이니까 3번.’ 이것은 불법입니다. 그것은 공정이라는 말을 붙일 수 없습니다. 이것은 국민의 5대 권리 중 평등권을 주장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권리인 평등권에 어긋나는 불평등 선거입니다. 평등이란 돈 많다고 투표 두 장 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 많으면 투표 열 장 줍니까? 이런 선거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제한 선거는 자격 기준을 따지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여성 투표를 못 했습니다. 지금은 남녀평등 시대이며, 제한 선거가 아닌 평등 선거입니다. 이것은 전제군주 시대에나 하던 것입니다. 제한 선거는 자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대학 졸업 이상, 세금 100만 원 이상 내는 사람에게 투표권을 주는 것이 제한 선거입니다. 지금 우리가 제한 선거를 하는 시대입니까? 아닙니다. 국회의원이 많으면 기호 1번, 두 번째는 기호 2번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후보는 정확하게 동일해야 합니다. 로또 뽑듯이 추첨해야 합니다. 재벌은 로또 복권 뽑을 때 조건 봐주는 것이 있습니까? 똑같이 로또 복권을 사서 추첨해야 합니다. 왜 제가 먼저 뽑습니까?

중앙선관위에 대통령 후보 등록할 때 똑같은 시간에 다섯 명이 왔다고 가정해 봅시다. 선관위 직원이 출근하기 전에 후보 다섯 명이 다 와 있습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당신은 민주당이니까 국회의원 180명, 당신이 1등 해.’ 이렇게 뽑아주는 줄 아십니까? 아닙니다. 동그라미 안에 딱 넣어놓고 다섯 명에게 오라고 합니다. 민주당, 국민의힘, 혁명당 다 오라고 해서 손을 집어넣어 뽑아야 합니다. 접수 순위를 그렇게 뽑습니다. 각 당이 탁구공 한 개씩 꺼내면 그게 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이것이 공정이고 평등이며 평등 선거입니다. 그런데 ‘나는 국민의힘에서 왔는데요’, ‘나는 민주당에서 왔는데요’, ‘당신 국회의원 몇 명 있어? 나는 180명 있는데, 당신 먼저 뽑아.’ 이것은 불법입니다. 왜 국회 대통령 선거나 시장 선거를 뽑는데 국회의원이 거기 들어가야 합니까? 이것은 불법이며 바꿔야 합니다. 선관위의 접수 순위는 탁구공을 뽑으면서 접수하는데, 기호는 왜 탁구공으로 안 합니까? 도둑놈이 많다고 안 하는 것입니다. 도둑놈이 많은 당은 먼저 뽑고, 도둑놈이 없는 깨끗한 당은 나중에 뽑으라는 것, 이 자체가 불법 아닙니까? 이것을 국회의원들이 여야 둘이서 만들어 놓았습니다. 중앙선관위 직원들은 밥 먹고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이것은 불법입니다. 여러분이 선거에 임할 때는 백지 상태에서 하는 것입니다. 먼저 9시 전에 다른 당도 다 와 있으니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당신들도 탁구공 꺼내서 순서가 정해지는 것입니다. 왜 당신들이 1번입니까? 우리도 와서 기다렸는데 말입니다. 우리 선거는 기호를 정하는 데서부터 불평등합니다. 국민은 1번을 찍는 버릇이 있는데, 그 1번을 꼭 국회의원이 많은 사람이 가져가 버리면 전교에서 1등 한 놈은 시험지에서 뭐 하나 더 줍니까? 재산 많은 집 아들은 시험 칠 때 답을 몇 개 알려줍니까? 이것은 불공정 선거입니다. 지금이 무슨 제한 선거를 하는 시대입니까? 평등 선거에서 접수 순위는 추첨을 해서 뽑는데, 기호는 왜 자기 마음대로 정합니까? 이것부터가 민주주의를 위배하는 것입니다. 누가 국민들에게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까? 우리가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까? 아니, 그러면 우리 후보들이 ‘민주당이 1등 하세요. 국회의원 제일 많으니까 1번 하세요. 국민의힘은 2번 하세요.’ 이렇게 양보나 하는 것입니까? 지금 선관위는 뭐 하자는 것입니까? 중앙선관위원장은 명색이 법원의 판사들이, 법원장들이, 그런 헌법 기관이 룰 하나를 제대로, 처음부터 여당은 기호 언제나 1번, 국회의원 많으면 국회의석은 가나다 순으로 정한다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짬뽕이 되어 있습니까? 국회의원 많은 숫자 하나, 다음은 가나다 순이라는 것이 애들 장난하는 것입니까? 그러면 선거 왜 합니까? 그냥 국회에서 후보를 뽑아버리지, 국민에게 왜 투표를 하라고 합니까? 원점 백지 상태에서 후보를 뽑자는 것입니다. 그것부터가 비정상입니다. 그것부터가 제가 무대에 올라갈 때 열받는 일입니다. 그 자체를 기호를 보는 순간에 속이 메스껍습니다. 기호를 보는 순간에 한국 정치가 저주스럽습니다. 기호를 보는 순간에 만국을 바라봅니다. 이 나라에 희망이 없습니다. 왜 기호가 그렇게 권위주의자를 앞세우며 뒤에 온 사람은 찬밥 신세로 뒤로 가야 합니까? 국회의원이 많다는 것이 자랑이 아닙니다. 그것이 자랑입니까? 제가 유세하는 동안에 기호만 보면 울화통이 치밀어 오릅니다. 기호 7번, 1번이든 기호에 불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기호를 선출하는 자체가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권위주의자들이 정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5대 권리, 국민의 3대 권리에도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 들어 있습니다. 국민의 권리에는 언제나 평등권이 5대 권리에도 들어 있고 3대 권리에도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평등이 그만큼 강조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평등이 강조되어 있는데, 달리기도 하지 않았는데 ‘너는 제일 좋은 자리에 서라’, ‘너는 나쁜 자리에 서라’는 것을 누가 정합니까? 추첨으로 정해야 합니다. 그것이 민주주의이고 평등입니다. ‘너는 부잣집에서 왔으니까 먼저 해’, ‘너는 시급 당해서 왔으니까 나중에 해.’ 이것부터가 선거가 불법 선거입니다. 저는 어딜 가도 기본을 먼저 봅니다. 항상 집을 짓는데 기초가 잘 되어 있는지, 사람이 성장하는데 어린 시절에 기초가 튼튼한지를 봅니다. 갑자기 부동산으로 화려하게 사는 사람은 기초가 약합니다. 머릿속에 든 것이 없고 돈 가지고 자기 목숨을 죽이는 일만 합니다. 돈 때문에 결국 망하고 졸부들이 돈 때문에 가정이 다 망합니다. 가정이 망하고 가문이 지하가 됩니다. 그래서 항상 국민의 5대 권리, 국민의 3대 권리, 또 국민의 3대 주권이 있다.주권은 주인으로서의 권리입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입니다. 이것도 같은 후보가 모였으면 거기서 순서를 정하려면 반드시 중앙선관위가 함을 갖다 놓고 그 안에 탁구공 번호가 적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기호는 특권을 줘버립니다. ‘너는 국회의원이 많으니까 가져가.’ 국회의원이 있는 것을 기득권으로 내세우면 공정한 평등권이 보장될 수 없습니다.

언론의 편파성과 위성정당의 문제점

게다가 모든 방송을 독차지합니다. 13번 후보가 나오는데 1번, 2번 외에는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다 사퇴한 줄 압니다. 국민들은 앉아서 ‘어머, 1번, 2번만 있네.’ 아예 시장 선거에서는 1번, 2번만 있는 줄 압니다. 이것이 얼마나 국민을 오도하는 것입니까? 선거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때 1번, 2번 아닌 사람이 눈에 보이겠습니까? 이것을 제가 ‘미련 유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미련 유이를 가지고 국민을 호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거울 유련’입니다. 맨날 1번, 2번만 보다 보니까 텔레비에 맨날 나오니까 국민들 머릿속에는 1번, 2번을 1300번 봤습니다. 선거 기간에 다른 후보는 한 번도 안 나옵니다. 저는 시장 자리에 욕심내는 것이 아닙니다. 공정한 선거를 통해 국민들 앞에 떳떳하게 상대방을 비방하지 않고 정책으로 정당하게 권리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다. 이것은 대한민국의 비극입니다. 정치 제도를 수정해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알면 똑바로 해야 합니다. 중앙선관위원장이고 뭐고 그 산하에 있는 사람들 똑바로 해야 합니다. 왜 국회에 끌려다닙니까? 중앙선관위도 헌법 기관입니다. 왜 헌법 기관이 국회의원들이 ‘야, 우리는 국회의원 많으니까 1번 줘야 돼’, ‘야, 우리는 국회의원 두 번째 많으니까 2번 줘야 돼’라는 따위에 끌려다닙니까? 여기는 제한 선거를 하는 곳이 아닙니다. 공정해야 합니다. 접수 순위도 추첨해야 합니다. 기호도 추첨해야 합니다. 그런데 기호 추첨을 한 적이 있습니까? 한두 가지 불공평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지난 시장 선거 때 기호만 보면 목에서 피가 올라왔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불쌍하고 또 세뇌당하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국가혁명당 창당할 때 우리는 전국구가 100명 이상 올 수 있었고, 지역구에서 15명이 올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는 전국구는 군소 정당에 주기로 약속하고 정당법을 여야가 합의해서 선거법을 합의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야, 군소 정당에 국고 보조 주는 거 너무 아깝지 않냐? 위성 정당을 좀 만들어 봐.’ 국민이 다 압니다.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위성 정당을 더불어민주당에서 내놓았습니다. 그러니까 국민의힘에서 비난을 했습니다. 비난하고 대한민국 헌법을 유린했다며 어마어마하게 기사가 나오더니, 야당에서도 위성 정당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와야 할 국회의원이 싹 다 뽑혀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천문학적인 돈을 쓰고도 국가혁명당은 국회의원 하나도 안 되었습니다. 위성정당은 위법입니다. 위성정당을 만든 야당에서, 여당이 위성정당을 만드니까 야당에서 이것은 헌법 몇 조 위반이라고 비난하더니, 그 사람들도 위성정당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역사에 창피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서울시장, 부산시장이 둘 다 성문제로 쫓겨났습니다. 역사에 이런 일이 있습니까? 전부 여당 시장들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아, 우리는 또 후보를 안 내겠다.’ 지금 정의당에서 후보를 안 내지 않습니까? 성문제 나오니까. 민주당도 후보를 안 내겠다고 해놓고 후보가 느닷없이 나타났습니다. 이 여야 정당이 지난 국회 때부터 지금까지 한 작태를 제가 책으로 쓰라면 제 키만큼 될 것입니다. 제 논리대로 쓴다면 그 죄가 어마어마합니다. 민주주의 파괴의 표본이 민주주의입니다. 우리 국민은 그래도 여야 고양이들에게 열심히 찍어주고 또 열심히 고생하고 열심히 자살합니다. 세계에서 제일 자살을 많이 합니다. 자식들 실업자 돼서 장가 못 가고 다 지금 실업자 돼서 홀아비로 늙어가는 것이 자기들이 투표 뚜껑 잘못 눌러서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식들 신세 다 망치고 집안 가문이 멸종되어 버립니다. 그 대가를 투표 잘못한 대가를 톡톡히 받을 것입니다. 30년 전에 허경영을 찍었더라면 지금 그냥 사람이 아주 넘쳐났을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말입니다. 비례정당을 만드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입니다. 전국구 분명히 합법적으로 군소정당 몫으로 해놓은 비례정당을 싹쓸이해 가 버린 것입니다. 정말 당을 만들다가 그 와중에 그것이 없어졌습니다. 그래도 제 말은 마대입니다. 안에서 지금까지 그런데 기호 정하는 것, 이 꼴 좀 보십시오. 이것을 명색이 사법 고위직 법원장이 이런 불평등을, 불공정을 모를 리가 있습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당신들이 모르면 제가 가르쳐 줄 것입니다. 법관들 잘 들으십시오. 이것이 무엇입니까? 공정입니다. 이 공정은 공평과 평등에 일치하는 것입니다. 평등도 표현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러면 이 공정한 선거를 중앙선관위 법관 출신들이, 거기에 현직 법원장, 중앙선관위원장이, 그 법관들이 이것을 알고 있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입법부에서 그렇게 해놓은 것을 헌법 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입법 기관을 컨트롤해서 바로잡아 줘야 합니다. 고발을 해야 합니다. 비례 정당을 만든 것을 중앙선관위 때 고발하지 않았습니까? 고발을 인정 안 해버렸으면 되는데, 그 비례 정당인 줄 알면서 도장을 찍어준 자, 제가 대통령이 되거나 다음에 저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God-man이 그 이름을 외우고 있습니다. 언젠가 저를 보게 될 것입니다. 언젠가 저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비례 정당이 접수된 것을 도장을 찍어준 자, 중앙선관위는 아무리 입법부에서 나쁜 조건을 만들어내면, 불법을 만들어내면 중앙선관위가 통제를 해 줘야 합니다. ‘아, 이건 안 됩니다. 이건 불공정입니다. 당신들 입으로 군소 정당 몫으로 전국구 이렇게 주기로 하고 당신들이 이렇게 가져가기로 했잖아. 그런데 왜 갑자기 비례 정당이 그것을 그냥 상대방 야당에서는 맹비난하더니 자기들도 ‘안 되겠다, 전국구 저쪽에서 다 뺏긴다. 우리도 만들자.’ 뻔뻔스럽게 말입니다. 국민들은 그것을 보고도 또 이번 선거가 되니까 1번 아니면 2번을 찍으며 ‘잘한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바로잡아야 합니다. 이런 허경영이 나타나서 이런 말을 용기 있게 했다는 것은 영원히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주인으로서의 권리 세 개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투표권입니다. 이 투표권을 미련 유이에 속아 가지고 ‘아, 그냥 자꾸 나오는 게 1번, 2번만 나오니까 허경영이 시장 나왔냐?’ 이렇게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들은 광고비도 안 들어가고 계속 TV 정책도 나오고, 토론도 하고 말입니다. 이것은 정말 불공정하게 세계 역사에 없는 일입니다. 제가 선거하면 무대에 가서 춤추고 했지만, 이것은 비극의 춤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권총을 차고 있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런 놈 있으면 가서 쏴버립니다. 미국 사람들은 약속 안 지키면 그냥 죽음을 당합니다. 우리나라는 총기를 소지 안 하니까 사람 가치에 대해서 겁이 없습니다. 사람의 인간의 가치를 아주 무조건 훼손시켜 버립니다. ‘저놈한테 약을 올리고 저놈을 괴롭혀도 제가 뭐 권총이 있냐, 뭐가 있냐’ 이러는 것입니다. 미국 사회에서 그런 놈 있으면 옆에 가서 쏴버립니다. 출근하는데 집 앞에 있다가 멀리서 쏴버립니다. 그러니까 절대 거짓말 같은 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의 정의는 권총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양순하고 착하니까 국민을 아주 그냥 무뇌아로 만들어 가지고 거울 효과로 선거를 다 해버립니다. 선거가 끝나기 전에 표가 이미 몇 석이 나와 있는 것을 보고 절도합니다. 선거가 끝나기도 전에 ‘우리는 몇 석이야’ 이 소리가 나옵니다. 어디에선가 말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선거가 도대체 제 표를 어디로 달아놓았습니까? 제가 여러분 기가 즐거우라고 강의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우리나라의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가 정신 차려야 합니다. 중앙선관위도 정신 차려야 합니다. 5대 독재 시대 때처럼 지금도 국회에서 정하는 대로 따라갑니까? 통제해야 합니다. 당신들 말입니다, 왜 접수 순위는 추첨을 하고 기호는 추첨 안 하는 것입니까? 저 꼴찌가 시장이 될지, 저 사람이 대통령이 될지, 당신들이 어떻게 압니까? 당신들 국회의원 많으면 무조건 대통령 됩니까? 정상적으로 기호를 추첨하십시오. 기호에서부터 엄청난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기호에서부터 평등권이 사라져 버립니다. 제가 선거를 치르면서 대한민국을 떠나서 이민 가는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합니다. 이런 나라에 무슨 정을 드리겠습니까? 깨져버리고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선거 룰을 만드는 이런 나라에 여기서 붙어 있다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언론 보도와 지역감정 문제

한겨레, 오마이뉴스 한번 보십시오. 오마이뉴스가 허경영을 올리겠습니까? 그 오마이뉴스가 제 편을 드는 신문이 아닙니다. 한겨레 신문 제목, “허경영 뽑으려고” 이것이 오마이뉴스 제목입니다. 네이버에 나옵니다. 오마이뉴스 말입니다. 여기 보면 이것이 ‘오마이뉴스’입니다. “전 허경영이려고요. 민주당 대선은 더 심각해진, 앞으로 민주당 대선은 더 심각하다”는 말입니다. 아니, 이것이 민주당, 한겨레 신문입니다. 오마이뉴스가 한겨레 맞지 않습니까? 아니, 한겨레 신문에서 왜 선거 끝나자마자 “전 허경영 뽑으려 민주당 대선은 더 심각하다”는 광주 출신 군대 후배와의 대화를 기사로 냈습니까? 그 사람은 서울 사는 서울 사람인데, ‘박탈감은 어찌 할 것인가’ 이렇게 나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일어났고, 더불어민주당 김태 직무대행이 지난 8일 여의도 국회에서 보궐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지도부가 전원 사퇴한다는 내용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공동 취재 사진입니다. 군대 후임과 대화입니다. 오랜만에 군대 후임에게 메신저로 말을 걸었습니다. 여섯 달은 저녁이, 이로도 명절과 생일에 맞춰 꾸준히 연락하던 사이였는데, 메신저가 오늘이 마침 거의 생일이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아무리 나이가 먹어도 불편할 수밖에 없는 군대 선배인데, 고맙게도 후임은 이번에도 반갑게 나와 저의 생일 축가를 받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대화입니다. ‘그래, 형님은 잘 살고 계십니까?’ 군대 선배입니다. 그런데 군대 선배는 서울 사람이고, 이 동생은 광주 출신입니다. 광주 조선대 출신입니다. 여기 나와 있습니다. 후임의 고향은 전라도 광주입니다. 대학은 광주 조선대입니다. 우리가 군인이었던 2000년은 지금 나이가 40 몇 살입니다. 2000년에 군인이었고, 지금 20년 동안 사회 좋게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2000년 출신 군인이었던 2년은 출신 지역 때문에 심한 차별이 있었던 시기는 아니었지만, 유독 부산 출신이 많았던 소대에 녀석은 문화적으로 조금 힘들어했습니다. 광주 출신이 부산 출신이 많은 부대에 있었던 것입니다. 소대에 저는 그런 그가 안쓰러워 챙겨주던 고참입니다. 이 사람 서울 출신입니다. 그 고참이 광주 후배를 챙겨주었습니다. 덕분에 녀석과 저는 20년이 지나 지금까지도 서로 안부를 묻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후임은 정치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는 편이었지만, 차별에는 민감한 편이었습니다. 녀석은 대부분 해외에서 일을 하는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신접 살림을 광주가 아닌 울산에 차렸는데, 이는 아이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전라도보다는 경상도 사람으로 크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는 것이 후임의 생각이었습니다. 광주 사람이 주소지를 울산에 하고 울산에 가서 사는 것입니다. 왜 어린애가 호적이 경상도가 되는 것입니까? 그 아이 장래에 미친 영향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아직도 출신을 못 벗어났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저는 전라도, 경상도를 없앨 것입니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를 합쳐서 ‘전경도’로 만들어 버릴 것입니다. 도가 안 바뀝니다. 경상북도와 전라북도를 ‘경전도’로 만들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행으로 자를 것입니다. 사가 자르듯이 말입니다. 이러면 ‘당신은 어디 출신?’이라고 물으면 ‘전경도 출신이요.’라고 대답해야 합니다. 그럼 ‘저 남쪽이나 경, 부산이에요? 광주요?’ 이렇게 물어봐야 합니다. 그때는 ‘부산이 가까워요? 광주가 가까워요?’ 이렇게 묻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같은 도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이것을 왜 애들을 갖다가 부산 사람이다, 광주 사람이다,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 공약에 들어 있습니다. 로 섞어 버린다고 말입니다. 충청도, 강원도 합쳐서 ‘강도’로 만들 것입니다. 충청남북도 다 강도가 되어 버립니다. 강도와 합쳐서 인구가 적으니까 말입니다. 전경도, 경전도, 중강도, 도가 세 개입니다. 경기도는 서울특별시로 바뀔 것입니다. 경기도 전체가 말입니다. 제가 이 행정 구역을 언젠가 누군가 따라 할 것입니다. 또 누가 따라 할 것입니다. 전라도보다는 경상도 사람으로 크는 것이 훨씬 애한테 유리하게 된다는 것이 후임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광주에서 안 살고 울산에 가서 사는 것입니다. 술자리에서 그래도 그건 아니라고 잔소리를 했지만, 그런 후임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대한민국이 의연한 현실이었고, 서울 출신인 제가 그의 상처를 모두 이해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랬던 그가 저의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이라는 표현에 반응했습니다. 맨 위에 보십시오. 이 ‘광주 학살자의 후예’라는 말이 있다.’그래, 형님은 잘 살고 계십니까?’ ‘뭐, 그럭저럭. 서울 시장 오세훈 된 거 빼고.’ 오세훈이 된 것이 기분 나쁘다는 것입니다. 아직 여당 쪽입니다. 여당이라기보다 반야당입니다. ‘내가 아무리 그래도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에게 표를 줄 수는 없잖아.’ 이것 보십시오. 국민의힘을 광주 학살자들의 후예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서울 사람인데 말입니다. ‘내가 아무리 그래도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에게 표를 줄 수 없잖아.’ 국민의힘에는 표 안 준다는 소리입니다. 보수 정당에는 말입니다. 후임의 고향은 전라도 광주입니다. 대학은 광주 조선대입니다. 우리가 군인이었던 2년은 출신 심한 차별이 있던 시기 아니었습니다. 유독 부산 출신이 많았던 소대에 저는 그런 그가 안쓰러워 챙겨주던 고참이었습니다. 덕분에 녀석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서로 안부를 묻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후임은 정치에 별로 관심이 없는 편이었지만 차별에 민감했습니다. 녀석은 대부분 해외에서 일을 하다가 신접 살림은 광주가 아닌 울산에 차렸는데, 이는 아이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술자리에서 그래도 그건 아니라고 잔소리를 했지만, 그런 후임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대한민국의 비참한 현실이었고, 서울 출신인 제가 그의 상처를 이해할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랬던 그가 저의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이라는 표현에 반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선 때 허경영을 뽑으려고” 이것이 제목으로 뽑힌 것입니다. 오마이뉴스가, 민주당, 신민주당, 한겨레 신문이 허경영을 이것을 제목으로 뽑았습니다. “저는 대선 때는 허경영을 뽑으려고.” 광주 사람이 자기들 당을 안 찍고 허경영을 찍겠다? 농담이 아닙니다. 요즘 사회적 박탈감이 큽니다. ‘그런 건 그렇지만, 그래도 허경영은 아니지 않느냐’고 이 사람이 말합니다. 제 동생도 경기도 사는데, 결혼하면서 정부 말 믿고 집 안 샀다가 뒤통수 맞았습니다. 저도 순진해서 동생 편들어 주고 할 말이 없었습니다. 차마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을 뽑을 수 없으니 민주당 대신 허경영을 찍겠다는 녀석. 비록 1년 뒤에도 지금의 생각이 그대로일지는 알 수 없었으나, 어쨌든 그것이 2021년 4월 대한민국의 민심입니다. 그런데 제가 1% 나옵니까? 제가 15% 나와야 합니다. 제가 국회의원 선거 때 당하고 또 이번 총선에 이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 공정한 대한민국 만들어야 합니다. 제가 이런 말 하고 돌아갈 수 있습니까? 기분 나빠서 이 꼴들을 쳐다보기 싫어서 돌아가고 안 올 수도 있습니다. 할 말이 없었습니다. 차마 광주 학살자의 후예들을 뽑을 수 없으니 민주당 대신 허경영을 찍겠다는 녀석. 비록 1년 뒤에도 지금의 생각이 그대로일지는 알 수 없으나, 어쨌든 그것이 2021년 4월 대한민국의 민심입니다. 저를 찍은 사람 제법 많을 것입니다. 잘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대한민국 민심이었기 때문에 오마이뉴스에 그래도 양심적인 편집자들이 있는 것입니다. 저는 시장 선거 때 여당도 야당도 누구도 비난하지 않고 우리는 제 공약만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나라 정치만 바꿔야 한다고 했습니다. 절대 개인의 인신공격이나 이런 것을 해가지고 대통령 안 합니다. 저는 남의 어머니 깎아내리기에 나와 가지고 목숨 걸고 나와 가지고 남의 자식 집 받고 다 대통령 안 합니다. 정정당당하게 그 사람을 존경 존중해주고 대화를 선거 국민들에게 심판을 받지, 절대 제가 기득권을 내세우면서 상대 후보를 ‘야, 너는 뭐야, 넌 물러나야 돼, 너는 자격이 없어’ 이런 소리 안 합니다. 지난번 보궐 후보들 토론 때도 제가 주어진 10분 동안에 5분 동안 그 사람들 칭찬해 주었습니다.

부동산 문제와 민심의 변화

서울 사람들은 모두 부자 되었다고 합니다. 허경영은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데, 후임이 당연하다는 듯이 물었습니다. ‘그나저나 형님 좋으시겠네요.’ ‘왜?’ ‘집값 올라서 되잖아요.’ ‘집도 없는데 무슨 더 해졌지? 서울 사는 사람이 집을 안 사면 어떻해요? 안 사는 거냐, 못 사는 거지. 돈 없어.’ 지방 사는 사람들도 대출 최대한 당겨서 사가지고 부자 되었는데, ‘아이고, 아쉽네. 아쉽네요. 한 턱 쏘라고 하려 했는데.’ 아주 그 군대 선배 간에 오고 가는 대화가 재밌습니다. 후임의 생각은 지역에 따라 사람들의 반응이 달랐습니다. 허경영은 서울 집값을 보면서 집 없는 서울 사람들은 좌절감과 분노를 느꼈다면 서울 바깥 사람들은 소외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뭐든지 서울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서울 공화국에서 그들이 지지할 만한 대상은 없었습니다. 허경영은 어떤 부동산 정책을 펼쳐도 욕을 먹을 수밖에 없는 현 정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과연 이런 현실에서 이번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메시지는 일관성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부동산 민주당은 태도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 원래 여당의 이번 4월 재보궐 선거 패배 원인 분석은 여기저기 넘쳐납니다. LH 부정부패를 시작해 2030 세대에 대한 무시 발언, 코로나19 백신 논란, 성추행 피해자 2차 가해 등등 모두 현 정부가 뼈아프게 새겨야 할 이야기들입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그 중 하나를 꼽으라면 역시 부동산 문제를 거론할 수밖에 없습니다. 노동보다는 돈이 돈을 훨씬 더 많이 버는 작금의 대한민국에서 불패의 신화를 쓰고 있는 부동산으로부터 자유로운 이는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자고 일어나니 집값이 1, 2억 원 훌쩍 뛰었다는 보도 앞에 과연 누가 태연할 수 있겠습니까? 소위 ‘영끌’해서 집을 산 2, 30대부터 남은 건 집 한 채밖에 없는 60, 70대까지 집주인은 하루아침에 떼돈을 벌어도 세금이 많아졌다고 불만을 쏟아내고, 정부 말을 믿고 집을 사지 않은 사람은 그 허탈과 절망의 분노를 느끼는 현실입니다. 문제는 이와 같은 현실 속에서 민주당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민주당은 투기 세력을 발본색원하고 이해충돌 방지법 등을 만들겠다고 외치고 있지만 아직 공염불일 뿐입니다. 집값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지만 주택 임대 사업자에 대한 세금 특혜는 여전합니다.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는 재건축을 풀겠다고 하는데, 오세훈 후보와 함께 부동산 시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대체 국민은 어떤 장단에 맞춰 춤을 추란 말입니까? 빚을 내서 집을 사라는 것인지, 아니면 계속해서 집값이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이 질문에 대해 민주당은 분명한 해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국민의 실망은 분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진 이유이며, 이대로라면 내년 대선도 위험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 위험하냐, 허경영이 나오니까 말입니다. ‘그래도 어떻게 살겠냐고, 그럼 차라리 허경영 후보에게 표를 주겠다’는 것이 요즘의 민심입니다. 이것이 오마이뉴스 기사입니다. 오마이뉴스는 한겨레, 한겨레는 어느 쪽인지 알 것입니다. 그런데 왜 허경영을 다룹니까? 굉장히 띄워준 것입니다.

언론의 편파성과 여론 조사의 문제점

오마이뉴스하고 좀 다른 우리나라 5대 일간지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보십시오. 이것은 5대 일간지, 조선일보와 동등한 레벨입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아시아투데이 말입니다. 아시아투데이, “허경영 이미 유권자들 마음에 허경영 실제 20% 지지 얻은 것.” 허경영 서울시장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잠실역 인근에서 유세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제가 잠실역에 나왔습니다. 잠실역 사진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사람 같습니다. 아주 그냥 불공정에 지쳐 가지고 머리가 나폴레옹 머리처럼, 또 머리가 나으려고 머리처럼 싹도 올라가서 비를 맞아 가지고, ‘야, 너희가 이런 거 보면 야, 요거 좀 머리 좀 바로 하세요.’ 그래야 될 것 아닙니까? 어디서 많이 본 사람 맞지 않습니까? 물을 못 마셨나? 아주 그냥 갈증이 나는 사람 같습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서울시장 8일 문재인 정권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전부 국민의힘을 찍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1% 이상의 득표는 상당하다고 자평했습니다. 이 정규채 후보는 유명한 언론인입니다. 부산시에서 이 사람은 2등에서 3등, 부산시에서 3등이 몇 프로냐? 1.0% 나보다 조금 적게 받았습니다. 1.06입니다. 저는 1.07입니다. 그 사람은 11만 6380표, 부산은 서울은 5만 몇천 표입니다. 제가 지금 한 100만 표 이상 받은 것입니다. 그 100만 표 어디로 달아놓았다는 말입니까? 이런 언론에서 허경영을 다루는 것이 좀 특이합니다. 또 다른 신문 기사를 보십시오. 신문이 몇십 개가 올라왔는데 그중에 세 개만 보는 것입니다. 하나는 좌파, 뭐 우파 말입니다. 여기 있습니다. “깜짝 국민 일부죠. 깜짝 3위. 허경영, 허토피아 만들겠다. 대선 출마 지지.” 이 사람은 또 마스크를 끼고 있습니다. 마스크를 끼고 이때는 또 인상을 많이 썼습니다. 저는 인상 써도 착해 보이지 않습니까? 고약한 사람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이 마스크를 쓰고 있으니까 안 쓴 것보다 더 좋습니다. 괜찮습니다. 저 자리는 어디입니까? 덕수궁 대한문 앞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뭐 미국의 영화배우 같이 생겼는데, 약간 미국의 레오리 팩, 그레고리 팩, 그 저 백상어가 그 영화에 그레고리 팩이 나오지 않습니까? 아주 아주 심각한 표정입니다. 제 손이 보이지 않습니까? 법당에서 이런 손 봤지 않습니까? 손끝이 볼록볼록합니다. 유난스럽게 끝이 볼록볼록한 손, 이것이 제 손입니다. 짝 펴고 있지 않습니까? 아까 거기서도 손 펴고 있었지 않습니까? 손 펴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허 후보는 허경영,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3위를 차지한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가 대선 출마 의지를 드러냈다고 합니다. 허 후보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덕이 많다는 허경영에게 예산 도덕을 잡아달라는 분노의 민심을 확인했다’고 소환을 밝혔습니다. 이런 언론에서 이런 식으로 올라옵니다. 이 사람들이 자기들의 발등을 찍는다는 것을 아직 모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자승자박입니다. 결국은 자기들이 저질러 놓은 것에 자기들이 발이 묶입니다. 언젠가 이것은 인과응보의 심판이 올 것입니다. 자기가 만들어 놓은 밧줄에 자기가 스스로 얽매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의 선거 제도입니다. 대통령 된 이후에 이 밧줄이 바빠질 것입니다. 자승자박입니다. 왜 그들이 자승자박을 했는가? 어리석은 짓을 했는가? 그때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인생이 이것과 같은 말입니다. 비슷한 말입니다. 자업자득입니다. 그 자업자득이 자승자박보다 좀 더 강한 말입니다. 자기가 밧줄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자기를 묶는 것입니다. 자기가 업을 지어놓고 자기가 그 선악의 결과를 얻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이것이 아닙니다. 타업타득입니다. 남이 업을 짓고 남이 다 하는 것입니다. 이 타업타득 이것도 자업자득과 같은 말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업을 짓고 또 다른 사람들도 당하는 것입니다. 같은 말입니다. 그러니까 자업자득이나 타업타득이나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자들은 이것을 타업자득이라고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남이 잘못하는데 내가 당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저는 제가 억울하다는 것이 아니라 이 제도를 운행하는 자들이 능력주의자들이다. 능력주의자들이 어리석은 자들을 우롱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능력주의자들이 어떤 사람을 우롱하고 있습니까? 능력주의자들이 소수자들, 일종에 능력주의자들이 이 평범주의자들, 아니, 서민입니다. 대다수 국민이 평범주의자인데, 이 평범한 사람들을 속이는 것입니다. 기만하고 말입니다. 이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모든 것이 불공정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불공정한 시스템을 공정한 시스템으로 바꾸려고 대통령에 나가는 것입니다. 어떤 특정한 사람을 꾸짖지 않습니다. 선거를 공정하게 치르지 못하는 중앙선관위를 뭐라 하는 것입니다. 어떤 특정한 사람 이름을 거론하지 않습니다. 기호 1번, 2번은 여당, 야당이 따는 것입니까? 특권입니까? 절대 안 됩니다. 그것 추첨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을 중앙선관위가 ‘아, 그 옳소, 옳소. 당신이 국회의원 많아. 당신은 돈이 많으니까 판사보다 높은 자리에 가서 앉아.’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판사 앞에는 재벌이 누구든 재판 받을 때 똑같은 피고석에 앉아야 합니다. ‘당신 돈이 많으니까 판사보다 높은 자리에 가서 앉아 있어.’ ‘난 항상 1번만 했는데.’ 그것이 됩니까? 아무리 국회의원이 많아도 판사 앞에 가서 재판 받을 때는 살인범, 강도 그 사람들이 앉는 의자의 피고석에 앉아야 합니다. ‘나는 피고 못 앉아. 이 살인범이 앉던 자리에 내가 왜 앉아? 난 재벌인데.’ 그것이 됩니까? 그렇게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아, 우리는 도둑놈이 많아요. 우리 도둑놈이 한 몇십 명 돼. 몇십 명 되니까 우리가 1번이야. 넌 2번 가져가.’ 나눠 먹는 것입니다. 군소 정당을 뽑지 말든지, 군소 정당 뽑아 놓고 자기들끼리 좋은 거 다 가져가 버리고, 우리는 저 파리 기호 8번, 9번입니다. 여론 조사할 때 1번부터 2번 딱지나 끊어버립니다. ‘허경영 소리.’ 일곱 명을 해야 하는데, ‘아 그거 그 사람들 듣고 있나? 바빠 죽겠는데 끊어버려.’ 여론 조사 요만큼도 안 나옵니다. 이것 여론 조사 자체도 불공정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론 조사 금지해야 합니다. 절대 여론 조사 가지고 텔레비에 보도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그 여론 조사 왜 금지해야 하냐? 똑같은 후보를 똑같은 시간 때 똑같이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설문지를 보내야 합니다. 국민한테 설문지를 보내 가지고 거기 좀 체크해 달라고 해야 합니다. 그럼 그것이 여론 조사입니다. 전화로 플러스 마이너스 지랄병 하고 앉아 있습니다. 이 자식들이 나쁜 놈들 같은 줄 알고 무엇입니까? 1번 누구누구, 2번 누구누구, ‘아, 어떻습니까?’ ‘아, 뭐 한 3번 가면 끊어버려.’ 그것이 여론 조사입니까? 아닙니다. 여론 조사 하려면 집집마다 설문지를 보내야 합니다. 여론 조사 용지를 보내 주시면 우리가 사례합니다. 우표가 무료입니다. 이렇게 해가지고 여론 조사 용지를 딱 받아야 합니다. 그 증거물을 딱 가지고 제시해야 하는데, 자기들끼리 받아 사람지 입맛대로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13번까지 들어줍니까? 중간에 끊어버립니다. 그러면 여론 조사에서 번호표 늦게 받은 사람은 피해를 봅니까, 안 봅니까? 봅니다. 이것은 말도 못하는 나쁜 짓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선거에는 여론 조사 금지 100%입니다. 사람들은 여론 조사한 것이 자기 대신 후보를 정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뭘 알긴 한다고 박수를 칩니까? 지금 박수 치는 사람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 뭘 모르고 치는 것입니다. ‘아, 재미있어. 우리 웃기다’ 하는 소리입니다. 그것을 한문으로 제가 뭐라 그랬습니까? ‘일견’입니다. 개 한 마리가 도둑놈을 보고 짖으니까 100마리 개가 짖습니다. 뭘 보고 짖습니까? 소리 듣고 짖지 않습니까? 방금 박수 친 사람입니다. 좀 알아들으십시오. 개 한 마리가 도둑을 보고 짖었는데, 분명히 나머지 동네 개들은 그 짖는 소리를 듣고 짖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공약을 내놨더니 후보들이 전부 따라서 모방합니다. 그러니까 그 첫 번째 짖은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그래서 이 선거를 더 이상 보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공정한 선거를 위한 제언

앞으로 중앙선관위가 해야 할 것, 첫째, 기호를 추첨해야 합니다. 기호를 추첨해서 정해야 합니다. ‘저놈은 기득권이다’, ‘저것은 신생 정당이다’, ‘저것은 뭐 라이선스가 없다’ 이것을 정하려면 아예 보통 선거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한 선거 해야 합니다. 왜 제한 선거를 해놓았습니까? 왜 제한 선거가 들어가 있냐는 말입니다. 제가 오늘 좀 꾸짖는다고 선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이 능력주의자들, 기득권자들, 중앙선관위 책임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뭐 그것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좋은 자리를 뭘 말해 줍니까? 기호가 1번, 2번은 처음부터 기호가 정해져 있으니까 인쇄물도 먼저 찍어버립니다. 그런데 군소 후보들의 기호는 나중에 알려주는 것입니다. 무슨 인쇄를 찍을 시간이 촉박하게 알려줍니까? 그것도 하나의 수법입니다. 아니, 여야는 기호가 있으니까 미리 인쇄합니다. 플래카드도 미리 해 가지고 미리 다 작업을 해놨는데, 이 군소는 기호가 안 나옵니다. 기호가 언제 나옵니까? 다 끝난 다음에 여야가 인쇄 다 하고 팜플렛 인쇄 다 끝난 다음에 우리한테 알려줍니다. 이것은 공정한 선거가 아닙니다. 말도 못하는 불공정 선거입니다. 제발 중앙선관위원장은 이런 것을 시정해야 합니다. 반드시 시정해야 합니다. 제가 지켜볼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걸로 보이죠? 허경영이 여기 앉아서 미국 대통령도 움직입니다. 영적으로 말입니다. 절대 시정해야 합니다. 기호 추첨, 국회에서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법은 공정하지 못합니다. 선관위가 할 수 있습니다. 그 선거 제도 좀 문제 있습니다. 어떻게 돼서 국회의원 많다고 국회의원 국민이 존경합니까? 존경하지도 않는 사람들, 그 표 많다고 그것이 대수입니까? 투표하십시오. 이것 보십시오. 국회의원이 많은 당이나 없는 당이나 중앙선관위 9시 접수할 때 후보 접수할 때 추첨합니까? ‘아, 나는 어느 당에서 왔습니다. 아, 당신 이리 와. 당신 먼저 해.’ 이렇게 합니까? 안 합니다. 그런데 왜 기호는 그것 안 합니까? 기호를 왜 독점하는 것입니까? 방송국을 완전 국가가 세금 내서 움직이는 KBS, 여러 방송 MBC 이런 것도 독점입니다. 그 사람들이 왜 그 사람들을 전용 선전해 주는 홍보 드립입니까? 우리는 왜 한 번도 안 내주고 그 사람들만 계속 내보내는 것입니까? 이것은 방송이 불법 선거를 조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절대 두 번째 기호는 추첨할 것입니다. 두 번째 선거 기간 동안 후보가 딱 정해지면 그때부터 TV가 주례는 공동 아니면 못 합니다. 텔레비 노출되는 빈도는 동일해야 합니다. 한 사람의 정책을 알려주려면 다른 후보들도 똑같이 정책을 알려야 합니다. 왜 9시 뉴스에 줄기차게 여야만 방송을 해놓고 나중에 ‘너는 1% 받았어’ 이따위 소리가 무슨 소리입니까? 왜 국민들이 13번을 봐야 합니까? 여야만 말입니다. 여야만 1300번, 허경영은 한 번 제대로 안 내주었습니다. ‘뭐 웃기다’ 해가지고 ‘웃기는 소리로 저 미친놈 또 뭐 시장 나왔네’ 이렇게 한번 내줄 수는 있어도 제 정책 이야기하고 이런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여야 후보는 정책부터 대결, 온갖 TV 토론, 뭐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러면 이것은 포도만 후보를 해놓고 콩만 싹쓸이해서 가져가 버립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1번, 2번은 선거 비용을 왕창 100% 대주는 것입니다. 그 1번, 2번은 선거 비용이 10원도 안 들어갑니다. 인쇄소 사장이 옵니다. ‘찍어. 플래카드 찍어. 제일 좋은 걸로 찍어.’ 돈은 어디서 받습니까? 선관위입니다. 왜 15% 이상 나오면 국가가 100% 돈을 줍니까, 비용을? 그래서 대통령 선거 때 한 사람이 한 400억을 쓰게 되어 있거든. 그런데 국가가 대통령 선거 때 얼마가 들어가겠습니까? 여야에 주는 돈이 엄청납니다. 몇천억이 말입니다. 그 사람들 선거 비용 저가 됩니까? 국가가 다 주는 것입니다. 왜 선거 비용을 주냐는 말입니다. 군소 후보들은 ‘야, 너희는 투표가 적게 나와서 그러서도 선거 비용을 안 줘요.’ 아니, 보도를 여야만 했는데 군소 후보는 보도도 안 해줘 놓고 표 안 났다고 공까지 다 가져가고 선거 비용은 군소 후보는 자기가 다 부담해야 합니다. 제가 다 부담했습니다. 사람이 부담합니까? 그런데 여야는 텔레비 500번, 13번을 나오니까 당연히 표가 많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선거 비용은 당연히 15% 이상 나오니까 선거 비용을 몽땅 영수증만 있으면 국가에서 다 주니까 업자가 불안하지가 않습니다. 그냥 위상으로 인쇄를 찍어 줍니다. 전화만 해주면 찍어 줍니다. 만들어 줍니다. 다 모든 비용이 영수증만 있으면 국가에서 다 줍니다. 그런데 군소 후보는 뭐가 있습니까? 텔레비전에 노출이 안 되니까 표가 안 나옵니다. 자기 돈 다 대야 합니다. 플래카드 하나 다는 것, 모든 벽보 자기 돈으로 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법입니다. 이것이 평등 선거에 어긋납니다. 그래서 이것이 불공정입니다. 여러분 잘 알아야 합니다. 오늘 시간은 이것으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자승자박, 우리가 밧줄을 만들어서 우리의 손발을 묶는 결과가 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이 자승자박하도록 유도하는 자가 있습니다. 이 자승자박한 자는 자업자득하게 될 것입니다. 자업자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 한 마디를 가지고 100마디 다른 말을 만들면 안 됩니다. 항상 여러분들이 수처작주, 항상 여러분들이 주인이 되어 있는 어디에 가나 주인으로서 책임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니까 허경영 지지하는 정인태 교수는 허경영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흉내내는 것입니다. 당연한 것입니다. 그것을 혹시 내 보장합니까? 뭐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합니까? 또 허경영 신한 가서 왜 절을 해야 합니까? 제가 분명히 ‘백견대성이 패성’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여러분이 꼭 명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 이름을 부를 때 개 소리가 나왔지 않습니까? 개 소리가 나왔으니까 제가 하는 말인데 ‘소리 성’입니다. 소리 성 말입니다. 여기 소리 있지 않습니까? 개소리 말입니다. 개소리로서 길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간절하게 원해서 기도를 하는데 소리를 내서 기도할 때는 무엇입니까? 여기서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할 것이, 이것은 자연의 법칙, 우주의 법칙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만약에 소리를 내 가지고 허경영을 소리를 내서 부르면 모든 소리, 이런 성어 원도면 허경영을 부르면서 간절히 원하면 기도하면은 만사가 형통될 것입니다. 인간이 소리로서 길, 기도를 할 때 마음속으로 하는 기도는 효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의학적으로도 이것은 성기도라는 말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간절히 원하는 것을 소리로 내면 기가 만들어진다는 것, 이것은 인간들이 하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실제는 성원도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어디까지가 백무입니다. 부르지 않으면 말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이라는 소리를 부를 때는 모든 소리가 다 들어져 버립니다. 원하는 대로 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원도면 만사가 형통한, 만사 다 통합니다. 만사형통 말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여기는 허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불러야 하는데 이제는 다른 사람을 부르는 것, 그 문제가 생깁니다. 그것을 유도하는 놈이 있다.반드시 소리를 내서 허를 부를 때만이 만사가 형통까지 가는데, 이것을 착각을 해가지고 여기다가 다른 사람을 넣으려고 합니다. 넣으면 됩니까? 안 됩니다. 저를 닮을 수는 있지만 God-man이 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들이 축복을 주고 천사를 열 수 있고 대천사를 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정교수님이 그것을 잘 압니다. 그러니까 저를 띄우는 것입니다. 띄웁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아전인수격으로 정도전이 왕이 되려고 한다고 해서 정도전을 죽인 것입니다. 정도전이 왕이 되려고 한다는 이런 허물을 낸 놈이 누구입니까? 방원이 쪽에 있는 사람들이, 방원이 쪽에 있는 안티들입니다. 정도전과 총애를 받으니까 예를 들어서 이것을 어떻게든 죽여야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김옥균을 죽인 놈들이 누구입니까? 말하자면 그 이간하는 자들이 나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왜 정도전이 목을 베었습니까? 정도전이 왕이 되려고 한다는 이런 헛소문을 내면서 의기에 거슬리게 만듭니다. 여기는 왕자가 들어가야 하는데 여기에 왕이 들어가야 하는데, 그 여기에 신하가 들어가려고 하니까 임금이 이 헛소문을 듣고 이 신하를 ‘야, 내 자리에 목을 쳐라. 아니, 내 자리를 노리다니.’ 이런 결과가 왔습니다. 남이 장군이 뭐라 그랬습니까? 백두산 돌은 칼로 갈아서 다 없애 버리고, 얼마나 칼을 많이 갈았으면 백두산 돌이 다 없어집니까? 도망가는 뭐 한다고? 도망 광물은 말이 다 먹어 가지고 없어져 버린다는 말입니다. 이것 참 대단한 말입니다. 남아 20에 말입니다. 이 말을 했습니다. 이 말을 할 때 누가 모함을 했습니까? 이 사람이 죽게 했습니다. 이 사람을 죽여 버린 것입니다. 너무 장군으로 인기가 높으니까 말입니다. 백두산 물은 칼을 갈아서 다 없애고, 암록강 물은, 백두산 돌은 칼을 갈아서 다 없애 버리고, 두만강 물은 말이 마셔 가지고 다 없애 버리고, 야, 그 얼마나 훈련 많이 한다는 소리입니까? 전쟁도 많이 하고 말입니다. 남아 20에 나라를 평정하게 하지 못한다면 후세 많은 국민들이 자기를 대장부라 하겠느냐? 어찌 대장부라 칭하겠느냐? 이것이 후세 추, 후세 추입니다. 대장부 어떻게 대장부라 하겠느냐? 이 시를 딱 썼는데, 여기다가 글자를 고쳤습니다. 이 편지가 왕실에 딱 도착했는데, 거기에 남이 장군을 모함하는 세력이 그 편지 글자 하나를 딱 고쳤습니다. 무엇을? ‘성’으로 말입니다. ‘나아가 20에 나라를 하나 만들지, 이루지 못한다면.’ 나라를 이루는 것을 ‘성’이라고 합니다. ‘나라를 하나 가지지 못하면 그것이 어찌 대장부라 하겠느냐? 후세의 대장부란 이름을 얻겠느냐?’ 이러니까 임금이 딱 보니까, ‘야, 요런 불안 같은 놈이 나라를 이루어 어찌 제가 뭔데, 아니 이 자식이 역적 아니냐?’ 그래, 역모로 사형 딱 하니까 그 사람은 속으로 웃고 있습니다. ‘야, 참 이간질 참 잘 됐다.’ 이런 데 속는 것입니다. 이 속으면 이 글자 한자를 수정해 가지고 멀쩡한 장군을 애국자를 죽여버립니다. 이 자리에 정도전이 여기 신자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신자? 아니, 여기 정도전이 딱 들어가니까 어떤 형태가 되어 버립니까? 딱 들어가니까 정도전이 여기 들 정도전 정신, 정도전 정신은 나라 정자입니다. 여기에 성정 원도를, 어머, 이거 큰일 나는 것입니다. ‘정도전이가 왕이 되려고 한다 그러면 만사형통이다.’ 성정 원통면 만사, 아, 아, 이렇게 딱 나오니까 ‘저 새끼 죽여.’ 그래서 목을 강강 패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런 지금 수작을 부리고 있는 자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속으면 안 됩니다. 그 유튜브 만든 자, 거기서 우리 회원을 끌어들이고 정 교수님을 도와준다고 하는 자, 이 자, 이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안중에도 없고, 허경영을 없애기 위해서는 정 교수를 띄워 가지고 허경영 지지자, 김영군이 이런 사람이 마치 정 교수를 비난하는 것 마냥, 이렇게 설정을 해 가지고 허경영을 매장합니다. 그리고 그 지지한 사람들 명단을 다 확보하고 연락처 확보해 가지고 그것을 가지고 허경영을 집단적으로 죽이자고 합니다. 여기에 여러분들이 놀아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God-man은 모르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알고 있습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 대권을 향해 나아갈 때 중앙선관위도 문제지만 우리 내부적으로도 노리는 자들이 있다는 것,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이 남이 장군을 모함해 가지고 남이 장군을 결국 죽인 자들이 한문 글자, 한자를 딱 수정해서 임금한테 보이니까 임금이 그날부로 ‘야, 그 자식 죽여.’ 왜 이렇게 되어 버리는 것입니까? 사람 하나 죽이는 것이 간단합니까? 그러니까 여기서도, 여기다가 ‘시’인데 ‘허 씨’, 아니, 허 씨에게 기도를 해야 만사가 형통인데, 허경영을 불러야 하는데, 거기다가 갑자기 다른 성씨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정도전이 딱 들어오니까 왕이 정도전을 죽여 없애버립니다.

1279 Why Must the predestined leader, Huh Kyung-young, Come – April 17, 2021

국가혁명당의 비전: 국민 제일주의와 33 정책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국가혁명당은 사리사욕과 부정부패로 얼룩진 기성 정치인을 배격하고,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모두가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당이 가장 주안점을 두는 것은 ‘국민 제일주의’입니다. 정세가 아닌 대한민국의 예산을 70%까지 절약하고, 그에 따라 33 정책을 통해 충분한 재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국민 18세 이상 모두에게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들에게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과 함께 노인 수당 70만 원을 합하여 매월 220만 원을 지급함으로써 극심한 노후 빈곤을 일거에 해결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주시하십시오. 국민을 주제로 하여 국민 배당금을 떳떳하게 받자는 것입니다.

불공정한 선거 제도와 국민 주권의 회복

우리는 이번 선거를 통해 불공정한 선거법을 바꿔야 합니다. 기호 선정부터 TV 토론, 여론조사, 방송 보도 등 불공정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정치 자금과 정당 지원금도 여야만 가져가고, 나머지 군소 후보들은 돈만 받고 TV에도 나오지 못합니다. 여야는 5만 3천 번이나 나오는데, TV를 틀면 계속 여야 후보 이야기뿐입니다. 이런 불공정한 선거는 말만 선거일 뿐, 여야에게만 특혜를 주는 것입니다. 왜 군소 후보를 뽑아 선거를 하자고 하는 것입니까? 이는 민주주의 흉내만 내는 것입니다. 이런 선거는 없어져야 합니다.

지금도 다음 대통령 여론조사에서 저희가 항상 상당히 높은 랭킹에 올라와 있는데도, 서울 방송국들은 국가혁명당 허경영을 열어주지 않습니다. 이런 불공정한 것을 우리는 보고만 있으면 안 됩니다. 이제 개인들이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선거 11개월을 앞두고 우리는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수동적으로 몰리지 않을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약속을 받아내야 합니다. 기호 선정부터 국회의원 수에 따른 소위가 없어야 합니다. 민주주의와 정당주의를 알려면 정당주의 민주주의를 해야 하는데, 지금은 정당주의가 아닙니다. 거대 정당들의 행보는 있을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에서는 여야가 똑같이 기호를 투표로 뽑아야 합니다. 왜 여야는 1번, 2번입니까? 그들이 국회에서 만든 법이 국민을 억압할 때는 국민이 들고일어나야 그들이 국회에서 결정한 답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은 첫째 투표권, 두 번째 저항권, 세 번째 혁명권입니다. 아무리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들어도 우리가 저항하면 수정해야 합니다. 저항하지 않으면 이런 정치는 계속될 것입니다. 정치를 바꿔버려야 합니다. 혁명을 해야 합니다.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이것이 국민이 가지는 주권입니다. 이것이 나라의 주인에게 주어지는 열쇠인데, 우리는 이것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무조건 여야는 기호 1번, 2번이라고 하면 우리는 따라가는 것입니까? 안 됩니다. 국회가 원래 법을 만들지만, 국민이 그것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항권이 있는 것입니다. 국회의원이 만든 법을 무조건 따라가야 한다면 저항권이 왜 필요하겠습니까?

이승만 대통령 때 국회에서 무엇을 정하니까 국민들이 선관위에서 개표가 열렸음에도 들고일어났습니다. “왜 국민을 속이느냐” 하여 바로잡았고, 모두 내쫓았습니다. 이것이 저항권입니다. 그렇게 해서 대통령을 바꾼 것이 혁명권입니다. 저항하여 해낼 수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하지 않고, 계속 여야의 행보에 70년을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제 여야라는 정당에 우리 국민이 희생당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계속 국민들은 어렵게 살아가는데 그들만 패거리 먹겠다는 것입니다. 바꿔야 합니다.

예정된 지도자의 도래와 말법 시대의 징후

예정된 지도자, 이것은 무슨 이야기입니까? 미리 정해 놓은 지도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 자는 왜 와야만 하는가? 왜 정해진 지도자가 와야만 하는가? 왜 이 자는 화성 부지(化聖不知), 무지자(無父之子)인가? 이 사람이 온다는 것입니다. 성도 알 수 없는 사람이고, 아버지도 알 수 없는 자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 자가 허경영으로 와 있습니다. 화성 부지, 성을 알 수 없다. 무지자, 아버지가 없다. 이런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언제 오는가? 해인 시대에 옵니다. 지금 이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입니다. 합천에 있는 대장경이 아무리 많아도 인터넷에 있는 글자만큼 많지는 않습니다. 바다만큼 글자가 많은 시대가 인터넷 시대이며, 이 시대에 온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무슨 시대인가? 이 자가 오는 이 시대는 아주 대단히 좋은 시대입니다. 투쟁 시대에 옵니다. 지금 투쟁 시대입니다. 이 투쟁 시대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종교에서는 말법 시대라고 합니다. 말법이라는 말은 석가모니의 제자들이 한 말인데, 예언서에 말법 시대가 나온다고 합니다. 석가모니의 제자들도 말법 시대를 예언했습니다. 왜 말법 시대인가? 석가모니가 죽고 나서 500년까지는 석가가 열반한 정법 시대였습니다. 법을 지키는 제자들이 나와서 사람들도 사악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정법 시대가 500년 오다가, 그 500년 이후 1000년, 2000년, 3000년이 되면 말법 시대가 옵니다.

이것은 석가의 예언이고, 격암유록이나 추배도, 남사고 등 천체 예언서에는 이렇게 나옵니다. 투쟁 시대가 말법 시대입니다. 말법 시대는 실제적으로 해인 시대, 언어도단 시대입니다. 말이 안 되는 시대입니다.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고, 진리도 안 통하고, 다 끊어진 시대, 언어도단 시대입니다. 이 투쟁 시대, 이 투쟁 시대의 특징이 무엇인가? 즉, 만 명의 할아버지가 있다면 거기에 손자가 하나 태어나는 시대입니다. 아이가 거의 없는 시대가 앞으로 오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천 명, 만 명 되어야 손자 한 명이 있는 것입니다. 대부분 아들, 손자가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열 명의 아들을 낳는다는 시대는 지금 곧 있으면 오지 않습니다. 조금 더 가면 만 명의 조상이 있어야 손자 한 명인데, 전부 불임이 되고 정자가 없어지고, 인공수정 하지 않으면 아기를 낳을 수 없는 그런 시대가 앞으로 옵니다.

우리는 여기서 과학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백일손이(百一孫), 100명의 어른들 가운데 쓸만한 자식 1명이 있는 시대입니다. 좀 있으면 만일손(萬一孫), 만 명의 조상이 있어야 쓸만한 자식 한 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시대인가? 말법, 아주 말도 안 되는 대종말 시대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종말이라고 부르는 말법 시대입니다. 우리는 이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환부역조(換父易祖) 시대와 다윗 왕가의 비극

그런데 그때 어떤 사람이 나옵니까? 신의 사자가 나옵니다. 여러분이 잘 아는 다윗은 아내가 2천 명이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다윗 왕은 부인과 후궁들까지 1, 2천 명이었는데 아들이 70명이었습니다. 믿음의 조상 다윗의 아들이 70명인데, 그 70명 아들 가운데 왕이 누가 되었습니까? 솔로몬이 되는데, 제일 첫 번째 아들의 이름은 암논이고, 두 번째 아들은 압살롬입니다. 이름이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암논은 아버지 고집을 부리다가 죽습니다. 두 번째 압살롬은 똑똑하고 영리하고 용감했습니다. 아버지를 죽이러 갔다가 죽고, 자기가 군대를 만들어 자기 아버지 다윗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다윗이 압살롬을 피해서 달아나다가 결국은 거의 죽을 지경이 되었습니다. 아들의 군대가 더 강했습니다. 아들들이 얼마나 똑똑했는지, 이 암논과 압살롬 둘 다 이름이 아주 좋지 않은 이름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름을 잘 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암논, 압살롬 둘 다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정상적인 절충이 아니었습니다. 이들은 단호하게 아버지에게 반항했습니다. 이것이 환부역조 시대입니다. 자식이 아버지를 팔아먹는 시대입니다. 자식이 조상을 팔고 아버지를 배신하는 그런 시대에 우리가 와 있습니다.

이 환부역조 시대에 마치 암논과 압살롬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둘 다 이름이 좋지 않았습니다. 솔로몬은 왕이 될 줄 알았겠습니까? 전혀 몰랐습니다. 70명의 아들 중 대부분은 우상을 섬기는 자식들이 많았습니다. 그 중간에 낀 솔로몬이 왕이 된 것은 엉뚱한 일입니다. 그런데 솔로몬은 또 마누라가 몇천 명이었습니다. 본의 아니게 마누라가 몇천 명이었으니, 2천 명의 아내를 한 번 보려면 왕궁에 아내가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유대교를 믿는 사람들이 그렇게 아내가 많았다는 것 자체가 정결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 유대인의 역사를 그렇게 높이 평가할 필요 없습니다. 왕비가 몇천 명입니다. 그래 놓고서 유대교의 율법을 지키라고 하는데, 맨날 이방인 마누라와 우상 숭배하러 가는 것이 행사였습니다. 왕이 유대교를 믿는다고 하면서 자기 마누라와 후궁들이 이집트 등 이방 나라에서 왔으니, 그들이 믿는 신전을 다 만들어 주었습니다. 신전을 만들어 달라고 하면 솔로몬이 다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가서 행사장에 따라가 주어야 했습니다. 국민이 들고일어나 철폐하라고 했지만, 결국 유대교는 저주를 받아 2천 년간 나라가 없어졌습니다. 예수가 죽고 나서 70년 만에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다 미국이 이스라엘을 만들어 주어 다시 이스라엘이 만들어진 것이 1948년입니다. 우리나라가 건국된 것도 1948년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과 우리가 같은 핏줄이면서도 건국된 해가 같습니다. 참 이상한 운명을 겪고 있습니다.

솔로몬도 그만 아내들이 2천 명이었고, 이방신을 섬기는 여자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 피를 따라가다가 천벌을 받아 망했습니다. 솔로몬은 망했습니다. 그런데도 이 솔로몬 왕을 위대하다고 합니다. 마누라 4천 명을 거느린 사람을 위대하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역사를 제가 입에 담을 수가 없습니다. 입에 담을 수 없는 역사입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보면, 옷 하나 입는 데에도 9개를 입는데, 오행 풍수지리, 예기, 범죄 등 여러 가지를 따졌습니다. 우리나라 왕조는 아무나 왕을 할 수 없었습니다. 사관이 따르면서 임금이 말 한마디 실수한 것도 다 적었습니다. “그거 바꿔라” 하면 콩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임금이 통제를 받으면서 거기에 저항하는 임금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임금은 순종해야 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아들이 부모를 배신하는 암논이나 압살롬 같은 시대가 지금 전개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식들이 아버지, 어머니 말도 안 듣고, 방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런 어려운 시대에 와 있습니다. 이런 말법 시대의 특징, 종말이나 말법 시대의 특징, 이 투쟁 시대의 특징은 신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때를 전 세계 지도자들은 화성 무지무지(化聖無知無父之子)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 자가 와서 요한 성경에도 보혜사가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예수가 “나는 간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어떤 예언서가 이제 허경영에게 와서 딱 멈췄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불법적인 여론조사와 선거 제도의 문제점

예정된 지도자가 왜 오는가? 이번 선거에서 보셨듯이, 나가면 다 허경영을 찍었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엄청 많습니다. 막상 투표 결과는 그렇지 않지만, 많은 사람이 허경영을 찍었다고 하는데 왜 1%밖에 안 나오냐고 싸우는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싸움이 일어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지금도 대통령 후보 여론조사에서 시민단체들이 하는 것 말고, 공식적으로 여론조사 한 것을 보면, 신문사나 방송국, 선관위가 대통령 후보 선호도를 조사하면서 우리 당만 빼버립니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국민의당, 열린민주당, 그 외 다른 정당, 국가혁명당이 있다.이렇게 여론조사를 하고, “선생님은 다음 인물 중 차기 대통령으로 누가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김두한, 김부겸, 심상정, 안철수, 원희룡, 유승민, 윤석열, 이낙연, 이재명, 정세균, 홍준표, 그 외 다른 사람. 제 이름은 없습니다. 이것은 불법입니다. 현재 국민들 입에 오르내리는 사람들의 랭킹에 있는 사람이 있다.저는 허경영이고, 계속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도 “어느 정당에 조금이라도 호감이 가는 편인가요?” 국가혁명당은 없습니다. 서울시장 선거에 나가서 3당을 하는데 왜 뺍니까?

제가 여론조사에서 서울시장 선거에서 2점 몇 프로가 선관위 최종 조사에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여론조사할 때는 기타 정당, 기타 후보로 빼버립니다. 선거법에 그렇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조사하는 것은 앞으로 불법입니다. 이런 여론조사는 왜 돈을 들여서 합니까? 왜 국가 세금을 들여서 이런 조사를 합니까? 선거 때 그냥 아무나 나오면 되지, 왜 미리 여론조사를 조장해서 후보를 자꾸 입력시킵니까? 선거에 나온 사람, 투표가 나오기도 전에 몇 달 전부터 여론조사를 막 하는데, 속으로는 다 빼버립니다. 이런 여론조사가 불법 선거 아닙니까? 여론조사 자체가 투표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투표 그 자체가 최종의 여론조사입니다. 그런데 투표하자고 하는데 또 사전 여론조사를 해야 합니까? 그것은 새로운 인물이 못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투표 그 자체가 최적의 여론조사입니다. 여론조사할 때 1번, 2번 되고 나면 시간이 한참 가니까 끊어버립니다. 누가 그것을 열 명 나올 때까지 여론조사에 응하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론조사라는 것은 필요 없습니다. 대통령 선거 정당 지지도 조사 의뢰자 방송사 tbs, 조사 기간 ksoi 주식회사 한국사회여론연구소 등 이런 등록을 해 가지고 여론조사하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지금 대통령 선거에 여론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기본소득당 같은 정당은 있는데 국가혁명당은 없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이번에 몇 프로 받았습니까? 4.9%? 우리는 1.0%라도 받았는데도 없습니다. 의도적으로 이름을 빼는 것은 불법 선거 사전 선거운동입니다. 여론조사는 없어져야 합니다.

제가 이야기한 7가지 부정선거는 없어져야 합니다. 무엇을 없애야 합니까? 여론조사, 기호 선정 없어져야 합니다. 세 번째는 언론 보도, TV 보도, TV 토론입니다. 선거 비용, 사전 선거 방송 보도, 이 7가지가 전부 불법 선거입니다. 왜 여야는 돈을 줍니까? 왜 국민의 세금을 여야에 줍니까? 어차피 배설하려고 나온 사람들인데 국가에서 세금으로 그 사람들을 지원합니까? 몇 프로 넘으면 돈을 줍니까? 돈이 썩었습니다. 떨어진 사람들을 줘야 합니다. 줄 바에는 떨어진 약자들한테, 군소 정당에서 조금 지원해 줬다면 고생했다고 준다면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여야의 표를 많이 받은 사람에게 왜 돈을 줍니까? 그래 가지고 선거 때마다 여야에 1, 5, 10억을 주고, 이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선거 한 번에 500억이 들어갑니다. 대통령 선거 후보 1명에게 500억을 국가가 보존해 줍니다. 여야는 반드시 25% 이상 나온 사람들이 잘하니까 여야는 100% 선거 비용이 안 들어갑니다. 그런데도 선거를 기화로 후원금을 많이 받고, 작업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옛날에 트럭에 500억을 실어 가지고 간 사람이 있었습니다. 큰 사건이 났습니다. 한나라당이 500억을 갖다 준 차떼기 사건입니다. 이런 망국적인 일을 지금도 여야에게만 국가의 세금으로 500억을 쳐 넣어 주는 것입니다. 있을 수 있습니까? 보건소보다는 그냥 선거 비용을 없애버려야 합니다.

무성무부(無姓無父) 시대와 천하일가(天下一家)의 도래

이 시대가 되면 무성무부(無姓無父) 시대가 옵니다. 무성무부라는 것은 성도 없어져 버리고 정부도 없어지니 세계 통일입니다. 이 시대가 오면 세계 모든 성은 없어지고 모든 정부 형태는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신정주의, 신이 나타난다는 뜻입니다. 국가가 없어져 버리고 성이 없어지고, 국회도 없어지고, 너도 없어지고 나도 없어져 버립니다. 너와 나가 없어진다는 것은 인간이라는 것이 너무나 존중한 가치로 인정된다는 소리입니다. 너와 나가 너무나 존귀한 대우를 받는 시대입니다. 천하가 하나의 집처럼 움직입니다.

부모가 굶어 죽든 말든, 난민으로 돌아다니든 말든 우리만 살면 된다는 것은 천하일가가 아닙니다. 천하일가는 하나의 가족처럼 아름답게 환경도 지키고, 쓰레기도 없애자고 서로 상의해 가면서 한 집안처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천하일가가 되어야 하는데, 너와 내가 없어지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너다 나다 굳이 따질 것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대, 성도 없고 정부도 없는 이것이 완전한 통일입니다. 신이 만들어내려고 하는 이 세계가 신이 서판 천억원사(天억원師), 하늘에서 권력을 하라고 하던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천억원사, 이것은 이 지식 1000억 원이 된다는 말입니다. 참고로 허경영이 나타나면 신의 서판을 몸에 지니고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일반적인 지도자라는 것은 한문으로 쓸 때 지도자(指導者)입니다. 지도자는 길을 가르쳐 주면서 이끌고 가는 자입니다. 그 사람들이 길을 확실히 알려주는 예언자, 정확한 예언자입니다. 그가 누구입니까? 옛날에 대우가 망할 때 몇 년 전에 찾아가 보고서를 봤습니다. 삼성은 지금부터 7년, 6년 전에 이건희가 일주일 만에 쓰러진다고 했습니다. 이재용 체제로 빨리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밖에 나가는 기업들에게 제가 조언을 해 주었습니다. 말을 들은 사람이 없습니다. 삼성은 회사가 복잡해지고 자꾸 끌려 다닐 것이라고 강의했습니다. 삼성 위기 전, 대우 위기 이야기할 때 그랬습니다. 삼성은 지금까지 신중함을 택했습니다. 청색은 신중함의 색깔입니다. 삼성은 청색인데, 이건희를 떠오르게 합니다. 이제 이재용 체제로 가야 하는데, 그러려면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야 합니다. 마크는 그대로 두고 색깔만 바꾸면 됩니다. 이 신중한 과정으로는 세계를 제패할 수 없습니다. 삼성은 청색인데, 신중함의 색깔입니다. 청색은 사람들한테 신중함을 보이고 안정감을 줍니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안 됩니다. 도전의 빨간색입니다. 이제 도전 시대가 왔습니다. 삼성이 신중을 택했다가는 망하고 문제 생길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건희가 쓰러진다고 했습니다. 이건희가 있을 때는 신중한 색깔이지만, 이제 아들이 하게 되면 도전 색으로 바꿔야 합니다. 빨간색으로 빨리 바꾸면 삼성은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왜 적색을 써야 하는가? 지금 삼성이 빨간 마크를 딱 판매 마크를 그대로 색깔만 바꾸면, 마크를 보는 순간에 이제 우리가 도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카리스마가 세계적일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삼성이 고질적인 색깔을 택했다”고 할 것입니다.

제가 10년 전에 쌍용그룹 망하는 것도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대우그룹도 망하기 전에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제 보고서는 채택이 안 됐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재벌들을 살려주려고 대우그룹 계획안도 있고, 쌍용그룹 계획안도 있습니다. 이것은 몇십 년 된 서류입니다. 천하를 보고 절을 한 것입니다. 이 로고의 결합한 친구를 6번 새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그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제3의 세력에 몰락하게 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제 입에서 나간 예언이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되기 이틀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면 4년 만에 청와대에 대한 굿판이 벌어져서 이상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촛불 시위가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을 개헌으로 덮으려고 하다가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전국이 올바르게 가지 못하고, 별을 따지 못하고, 뭔가 문제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연분이 행동이 생기면서 함께 배선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1년 전부터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정부는 계속됩니다. 대통령은 혼란한 인상으로 다른 베베쿡이 안 되니까 약을 하도 못하니까 국민들이 들고일어나고 촛불 시위가 나고 이러니까 빨리 가고 있는데, 물론 아닐 것입니다.

이번에 제가 박근혜 예언을 했습니다. 박근혜 선거 때 “저 사람은 이번 당선이 50%에서 51% 당선될 것이다”라고 했는데, 51.6%로 당선되었습니다. 제가 투표율까지 6가지를 맞췄습니다. 하나 더, 6가지 안에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나간다”고 했는데,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해서 쫓겨났습니다. 6가지 중에 빠진 것이 없습니다. 그 당시에 박근혜 선거운동 하고 있을 때 이틀 전에 이야기한 것입니다. 박근혜 측에서 기분 나빴을 것입니다. 한나라당에서 기분 나빴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뉴스에 나왔습니다. 그런 일을 우리는 경천동지(驚天動地)라고 합니다. 아주 경천동지할 일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삼성도 경천동지할 일, 박근혜 일도 경천동지할 일, 다 일어났습니다.

그 자가 와 있는 것을 압니까 모릅니까? 대한민국 살릴 사람이 와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살리면 세계도 살립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아직 뽑아주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말세에 성스러운 제왕이 나온다고 합니다. 성스러운 제왕이 하늘에서 멀리서 나오는데, 여러분은 알아보지 못합니다. 이것이 부지(不知)입니다.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러나 제가 특수한 바람을 일으킬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 알 때가 올 것입니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 나간 것도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서 나간 것입니다. 바람이 좀 일어났습니다. 지금은 내년 3월 9일 대통령 선거인데, 내년 3월까지 숙성될 기간이 아닙니다. “허경영 그 사람 선거 끝나고 나서 집에 와서 서류를 보니까 공약이 330만이라고 이제 자세히 봤다. 하도 몰라서 허경영 공약을 베꼈다. 자세히 봤더니 그 사람 꽤 괜찮더라.” 지금 시중에 여론이 막 돌아다닙니다. “내가 허경영을 다시 봤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 54회 열었더니 세금도 엄청 많이 냈습니다. 우리나라 정당 사상 정치인 세금 랭킹 1위입니다. 그 정도면 도덕성이 있는 것입니다. 정치인 중에 아직까지 허경영만큼 종합소득세를 낸 사람이 있습니까? 없을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 종합소득세, 내년에 선거 때 보십시오. 힘껏 해봐야 10분의 1도 어려울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의 효과와 건강의 3대 요소

그러면 그런 사람을 여러분들이 쉬부지(視不知),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니, 이런 한심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세상 사람이 전혀 알아보지 못할 셀이 무지 관심사(世人不知關心事),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우리는 미리 알고 있습니다. 제가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우리 몸의 건강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음식물에 의한 건강, 마음에 의한 건강, 운동에 의한 건강입니다. 이 세 가지가 전부 삼위일체처럼 되어 있습니다. 음식물에 의한 건강을 지키는 자는 약도 음식이 들어갑니다. 음식물에 의한 건강은 영양소의 건강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가 음식물만 잘 먹는다고 오래 사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운동도 적당히 해야 합니다. 그러면 운동과 음식만 잘 먹으면 되느냐? 마음이 편안해야 합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가보면 다 바스(바카라)입니다. 라스베이거스를 직접 가볼까 하고 갔습니다. 몸에 좋다는 브로콜리를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것을 먹어야 합니다. 브로콜리를 직접 먹어봐야 할 것 아닙니까? 여러분들이 경제만 공부한다거나 성경만 공부하면 그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만 들어오는 것입니다. 수행을 해야 직접 그것을 먹어본 것이 됩니다. 브로콜리는 먹어봐야지, “브로콜리를 먹으면 좋다” 이렇게만 공부하면 안 됩니다. 제가 신이 여기 와서 이렇게 강의하는 것은 제가 모든 것을 겪은 것입니다. 다른 별에 가서도 겪고, 다른 362,8800개의 별에 제가 방문해서 했던 것을 여기서 또 하고 있습니다. 지구에 데려와서 또 하고 있습니다.

아까 저에게 온 사람이 자기 딸이, 자기 아들이 태어나자마자 일주일 만에 죽었다고 했습니다. 제가 축복하고 그랬습니다. 그 사람이 지금까지 가슴에 끔찍하다고 했습니다. 다음에 가족이 있으니까 딸을 낳았다고 했습니다. 아들이 죽고 나서 딸이 하나 태어났는데, 그 딸이 맏딸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그 사람 손을 잡고 “죽은 아들이 맏딸로 왔습니까?”라고 물으니 “맏딸이지, 죽은 아들이야”라고 했습니다. 일주일 만에 죽은 아들이 그 집의 맏딸로 갔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이 그 소리를 듣고 비로소 안정을 찾았습니다. 평생을 괴로워했다고 합니다. 이름도 짓기 전이었습니다. 낳다가 죽은 아들이었습니다. 거기에 항상 마음에 걸렸다고 합니다. 평생 그러다가 오늘 소원을 풀 때 “맏딸만 보면 그 죽은 아들이 생각난다”고 했습니다. 그 아들을 키워보지 않았기 때문에 닮았다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주일 만에 죽어버리니 그것을 모르는데 이상하게 맏딸을 보면 그 죽은 아들이 생각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것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얼마나 그때 전도자를 해라, 무엇을 해야 한다, 맨날 굿을 해야 한다고 했지만, 알고 보니 자기 딸로 와 있는 것입니다. 죽은 자는 바로 그 집 안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귀신으로 돌아다닐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요새는 귀신으로 돌아다니는 사람이 있지만, 그 딸로 와 있는 것입니다. 그 딸이 자기가 끌어안았던 아들인데, 그 아빠가 그 딸이 그렇게 자기한테 끌어안겨서 그런데, 그게 죽은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이 가슴이 깨끗해졌습니다.

앞을 모르고 이 우주의 질서를 모르는 자들이 정치를 하니까 그렇습니다. 지금 대통령부터 올 날만 기다리는 사람 많습니다. 박근혜 인기 사자 기사 자격증을 땄는데 취직이 안 된다고 합니다. 이력서를 냈는데도 일자리가 없다고 합니다. 만으로도 도망가게 생겼습니다. 돈이 들어가는데, 총재산이 90만 원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자기 전 재산이 90만 원인데 정말 이건 죽을 수밖에 없다. 일자리를 아무리 잘 나오고 일을 해도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무엇을 먹고 사는 것입니까? 어디 가서 빌릴 곳도 없다고 합니다. 돈 따서 버리고 시험에 붙어서 자격증을 따도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옆에 있는 사람들 이야기로 들어보니, 죽으려고 매번 마음을 먹어봤는데 마음대로 안 된다고 합니다. 딸 생각나고 마누라 있는데 죽을 수 없으니, 그것도 쉬운 게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이런 말을 들을 때 “허경영 총재님이 대통령이 되어서 150만 원씩 맞춰 준다면 정말 우리 마누라와 300만 원 받으면 내가 왜 죽겠냐. 여유 있게 직장을 구하고 좀 쉬면서 직장 구해서 즐겁게 직장 가고 얼마나 좋겠냐”고 합니다. 자기 1년을 참아보겠다고 합니다. 허경영 총재가 붙을 때까지 많은 사람이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부부싸움이 70% 없어집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닌가요? 국민 배당금을 주면, 150만 원, 부부 300만 원을 딱 주면 청년 자살률이 줄어들 것입니다. 70% 줄어듭니다. 부부싸움 70% 줄어듭니다. 이혼 70% 줄어듭니다. 의료보험료, 의료비 각자 의료비가 70% 줄어듭니다. 몸이 안 아픕니다. 기분이 좋아져서 그렇습니다. 사기당하는 것도 70% 줄어듭니다. 도둑놈 70% 줄어듭니다. 거기서 제일 중요한 것이 건강의 3대 요소, 마음입니다. 음식, 마음, 운동입니다. 그 마음에서 스트레스가 70% 줄어듭니다. 스트레스가 70% 줄어드니 건강이 좋아집니다. 이것이 70% 줄어든다는 것은 통계가 이미 나와 있습니다. 마음이 편안할 때 우리 몸에서 음식, 물 똑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마음이 불안한 사람은 건강이 망가져 버립니다. 마음이 불안하면 호르몬도 바뀌고,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있다.마음이 불안하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됩니다.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혈압이 불규칙해지면서 질병에 대한 면역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우리 몸이 정상적인 교감과 부교감이 이루어져 있는데, 이것이 불안하면 무너집니다. 불안하면 불행하다는 것이 얼마나 건강에 나쁜지 아십니까? 아무리 약을, 음식을 잘 먹고 운동을 열심히 해도 불안한 상태에서 그것이 이루어질 때는 몸에서 독소가 생성됩니다. 운동 자체도 활성산소, 말 그대로 활성산소만 생겨서 암만 만들어내고 암세포가 늘어날 뿐입니다. 그러니까 마음이 즐거워야 합니다.

제가 국가에서 한 달에 우리 국민들에게 300만 원씩 주면 그것은 계속되는 것입니다. 저는 만병통치약입니다. 저는 일을 해가면서 시간 좀 쉬어가면서 일해도 됩니다. 직장에서 쫓겨날 염려도 별 걱정 안 됩니다. 남과 다툼이 70% 줄어듭니다. 사람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핍니다. 집에 검소하게 갖다 놓은 것처럼 귀족처럼 웃습니다. 뭔가 즐거워하는 모습들이 있다.저는 국민들에게 이런 선물을 주고 싶은 것입니다. 제가 명강의를 해서 여러분을 즐겁게 해주는 것도 있지만, 그 명강의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국민 배당금입니다. 여러분들이 강의를 듣더라도 밥은 먹어가면서 마음은 좀 편하게 들어야 할 텐데, 학교에서 쫓기고, 한쪽에서 강의 듣고, 엄마 돈 안 준다고 소리치고, 남편 뭐 어쩌라고요. 이것이 그냥 폭삭 망해서 강의도 듣는 것이 힘들지 않습니까? 그러니깐 간혹 강의를 들어도 남편이 삐지지 않고, 아들도 짜증을 안 냅니다. 집안이 부드러워지고 윤활유를 부은 것 같습니다. 저는 어떻게든 능력이 없는 사람들, 학교에서 공부한 사람 10% 미만이 아니라, 그 90% 사람들이 머리는 나쁘지만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사회, 그것을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박근혜 일할 때 건설 회사들이 잘 안 되니까 직장을 이력서를 내도 계속 오라는 소리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하루에 5천 원씩이라도 준다면 일할 곳만 있으면 자기가 가서 일을 하겠다고 합니다. 하루 5천 원도 준다면 이런 말을 저에게 할 것 같습니까? 얼마나 그 사람이 힘들면 그러겠습니까? 집에 마누라 찾아볼 면목이 없다고 합니다. 계속 이력서를 들고 왔다 갔다 하는데, 몇 개월째 취직이 안 되어서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국민들이 허경영의 국민 배당을 받을 때 이 건강의 3대 요소, 스트레스, 이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스트레스가 없어지면 그때는 사람들이 여유가 생겨서 운동도 하고, 직장에 가도 즐겁게 일하고, 부자들을 바로 봐도 “저들이 세금을 많이 내주니까 내가 배당금을 받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1년에 세금 몇 푼 안 내는데, 저 사람들이 세금을 많이 내주니까 밤잠 안 자면서 사업해서 국가에 세금을 엄청 내주니까 우리가 그 덕분에 이렇게 배당금을 받지 않습니까? 그런 부자가 지나가도 인사합니다. 우리나라 기업체들도 나라를 사랑하게 됩니다. 저는 옛날에 국민을 행복하게 하겠다는 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부자들에게는 상속세 받지 말고, 국민들에게는 배당금을 줘서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술을 먹고 사는 것 가지고 싸울 일이 없게 해야 합니다. 서로 상생해야 합니다.

상극(相剋) 시대에서 무극(無極) 시대로

그래서 이 시대를 무슨 시대로 부릅니까? 제가 나타나니, 상극 시대, 상생 시대를 지나갔고 무슨 이야기를 했습니까? 상극 시대는 말 그대로 상극 시대입니다. 상극 시대 다음에 무슨 시대입니까? 제가 왔으니 제가 무슨 시대를 만들어 갑니까? 옛날 우리 조상들은 고구마도 나눠 먹었습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은 이런 상생 시대를 살았습니다. 항상 너와 나가 같았습니다. 무이무아(無二無我), 너도 없고 나도 없는 이런 시대였습니다. 지금은 상생 시대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상극 시대입니다. 부자지간도 없고, 부모 자식 간도 다 망가지는 시대입니다. 모든 것이 상극 시대입니다. 상생 시대, 상극 시대, 이때 제가 온 것입니다. 와서 제가 무엇을 만들어 갑니까? 무극 시대를 만들고 간다는 말입니다. 제가 온 목적은 부자도 잘 살고 가난한 사람도 걱정 없는 이런 무극 시대, 극과 극에 치우치지 않는 시대입니다. 부자도 좋고 가난한 사람도 좋고, 모두가 그냥 편안하게 잘 사는 시대입니다.

이 무극 시대를 누가 이야기한 사람이 있다.무극 시대가 올 것이라고 우리나라에 그런 사람이 하나 있었습니다. 김일부라는 사람이 정역 시대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제가 오는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정역 시대가 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지금까지는 정역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태양과 달을 보십시오. 태양이 밝습니까, 달이 밝습니까? 태양이 밝습니다. 달이 덜 밝습니다. 달이 뜨면 은하계가 다 보입니다. 달이 뜨면 밤하늘의 모든 북두칠성부터 별들이 하나도 안 보이지 않습니까? 별과 천하를 아는 사람이 되려면 밤에 봐야 합니다. 달이 떠야 세상이 밝아지는 것입니다. 어둠이 질 때 멀리 보는 것입니다. 해가 뜨면 풀만 보이고 달도 다르고 다 사라져 버립니다. 우주 별들이 하늘에 하나도 안 보입니다. 이것이 사실은 깜깜해진 것입니다. 해가 뜨면 왜 하늘에 별이 보이지 않습니까? 안 보입니다. 달이 사라져야만 비로소 은하계가 보이고, 촘촘한 광년 밖에 있는 안드로메다 은하까지 보입니다. 우리 은하계 바깥의 은하계까지 보입니다. 밤이 되면. 그런데 낮에 그것이 보입니까? 금성, 목성, 토성, 우리 위성에 있는 별도 안 보입니다. 태양은 우리를 장님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코앞만 보게 합니다. 근시로 만들어 버립니다. 달은 우리에게 원시로 만들어 줍니다. 우주 은하계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우리는 그 밤에 은하계를 바라보면서 꿈을 펼쳤습니다. 어릴 때 별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밤하늘 은하수가 눈앞에 확 펼쳐졌습니다. 어린 시절에 그랬습니다. 대낮에 무엇을 봅니까? 산하고 들, 개천 밖에는 안 보입니다. 이것은 참 분한 마음속에 탐욕을 주는 것들입니다. 태양이 떴을 때 보이는 것은 내 욕심을 가지고 오게 만드는 것입니다. 밤에 달이 밝으면 그 욕심을 내려놓게 됩니다. 별들이 나를 바라보면 “이것이 사람이 아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밤하늘을 보면 저절로 명상이 되어 버립니다. 저절로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밤하늘을 보면 꿈이 생기고 은하계가 좌우 보이면서 그 별들을 바라보면 마음이 깨끗해집니다. 밤하늘이 우리에게는 큰 우주를 보게 해주고, 태양은 우리 눈앞을 쨍하게 비추고 모든 것을 가려버립니다.

우리는 달도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 달은 천 개의 개천에도 뜹니다. 그런데 태양은 안 뜹니다. 개천이 수십억 개이면 수십억 개의 달이 다 모양이 다르게 뜹니다. 달은 사람을 따라다닙니다. 밤새 따라옵니다. 언제나 내 앞에 있습니다. 50리를 걸어와도 100리를 걸어와도 내 앞에 달이 있다.밤에 이 달을 피해서 한번 가보십시오.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도 수식 계산을 해도 달이 그 자리에 그 동네에 와 있습니다. 우리는 밤하늘의 은하수를 바라보면서 꿈을 펼쳤습니다. 그것을 어두운 밤에 볼 수 있다는 것, 이것을 여러분들이 깨달아 중도를 깨닫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무엇을 못 볼 것 같습니까?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이 깨끗해서 뭔가를 볼 수 있습니다. 유럽의 이스라엘 선지자들이 부자였습니까, 가난했습니까? 가난했습니다. 그러니까 미래를 보고 예언했습니다. 부자는 절대 멀리 보이는 은하수를 볼 수 없습니다. 앞에 태양이 빛을 주는 그 물질들밖에 안 보입니다.

감나무나 대추나무 같은 나무들이 우리에게 “제발 나 좀 베지 마라”고 이야기합니다. 과일을 열 개 줍니다. 왜 열매를 안 주겠습니까? 과일을 열매나 약을 안 주면 베어버릴 것 아닙니까? 방어 수단이나 칼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 누가 달라들어도 톱으로 자르면 죽을 수밖에 없으니 부지런히 열매를 맺혀서 인간에게 주는 것입니다. 주면 살려줍니다. 뭔가 짠 맛이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일이 안 열리는 나무는 그냥 땔감으로 버립니다. 그래서 대추나무나 사과나무 같은 과일이 열리는 나무들은 대우를 받으니 덜 떱니다. 그런데 일반 나무들은 달달달 떨고 있습니다. 과일이 안 열리는 나무들은 언제 톱으로 잘라버릴지 모르니, 나무가 굉장히 불안해합니다. 과일이 안 열리는 나무는 일찍 죽어버립니다. 나무의 질이 진리입니다. 소나무 같은 것, 박달나무 같은 과일이 안 열리는 나무는 언제 누가 와서 베어버릴지 모르니 몸을 보호하려고 합니다. 식물들도 자기를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배나무는 좀 울어도 괜찮지 않습니까? 영양분을 과일에 치중합니다. 사과나무도 자기 몸은 나타나지 않았던 누가 해를 끼치지 않으니 괜찮습니다. 그런데 일반 나무들은 그냥 안마 보면 탈 때 이것을 방어하고 보호색을 띠고 있습니다. 그 피부에 보호색 방어 수단이 있다.핀들이 이렇게 뜯고, 도끼로 찍어도 크게 비늘이 뜯고, 장수 나무입니다. 이 나무들이 자기를 지키려고 보호색을 띠고 있다는 것, 그것을 찾아볼 때 우리가 가슴 아파합니다. 우리는 자연을 막 훼손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해와 달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도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낮과 밤을 이야기하지만, 우주에는 낮이 밤이고, 밤이 낮입니다. 우리가 하늘을 보려면 밤을 기다리지 않습니까? 세상을 보려면 밤을 기다립니다. 어둠이 있을 때 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제가 어둠이 있을 때 여러분이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밝을 때는 제가 보이지 않습니다. 혜성같이 나타나는 그 별이 낮에 보입니까? 밤이 되어야 제가 보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서서히 깊은 밤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때 저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상생 시대의 좋은 시대도 있었지만, 상극 시대 끝자락에서 제가 와서 이 무극 시대를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무극 시대는 중산주의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중산주의 시대는 보급 시대입니다. 정치적으로는 신정주의입니다. 신정주의가 중산주의를 하나도 못 금하면 무극 시대의 시대적 사명으로 본다면, 시대적 사명은 무극입니다. 무극 시대의 특징은 모든 종교가 없어진다는 것, 모든 정치가 없어지는 것, 천하가 일가가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수천 가닥으로 쪼개져 있지 않습니까? 무슨 종교, 무슨 교회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무극 시대가 오면 모두가 천하 한 집안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하나로 통일되고 모든 정치가 하나의 집안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흩어진 자손들입니다. 서로 흩어지면서 “네가 옳다, 내가 옳다” 싸우고 있습니다. 지금 이 상극 시대를 무슨 시대로 부릅니까? 투쟁 시대로 부릅니다. 투쟁 시대가 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투쟁을 평화의 시대로 바꾸는 것이 제가 와 있는 이유입니다.

재인(災人) 시대와 핵전쟁의 위협, 그리고 미래 기술

이 투쟁 시대는 전부 재인(災人) 시대입니다. 전쟁은 하는데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냐면, 버튼 하나만 누르면 폭탄이 터지고, 한반도 하나가 없어집니다. 가공할 무기가 나와 있습니다. 첨단 무기를 터뜨리면 나라 하나가 절멸합니다. 병사가 갈 일이 있습니까? 원자탄 가루 때문에 병사를 안 보냅니다. 옛날에는 병사를 보냈지만, 이제는 일체 병사를 안 보냅니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그 지역이 초토화됩니다. 전부 재인 시대가 왔다는 것은 지금 제가 나타난 시대입니다.

이 투쟁 시대를 이대로 놔두고 제가 안 나타날 경우에는 말리운연(萬里雲煙) 시대, 만리까지 구름 같은 연기가 가득하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원자탄 가루입니다. 사람들이 예언을 이렇게 합니다. 이 예언은 해남 고무참(海南古無讖)과도 맞습니다. 사람이 없는 전쟁인데 만리 밖까지 연기가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회복도 안 됩니다. 만리운연. 저것을 막아줄 사람이 한반도에 나타났다고 예언합니다. 만리운연을 막아줄 자, 전쟁 때 태어났습니다. 6.25 사변 때 제가 한반도에 태어났습니다. 이 만리운연이 오게 되면 지구는 회생 불능입니다.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집니다. 이것을 미리 막아주고, 이 전부 재인 시대의 만리운연이 일어나는 세계 대전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 대전은 인간들이 싸우는 전쟁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놈들이 버튼 하나만 누르면 됩니다. 이런 시대를, 이런 투쟁 시대를 막아줄 자가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알아봐야 합니다. 저를 알아보는 사람이 부지기수가 되면 좋지만, 아직은 얼마 없습니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씨앗을, 박테리아를 심었습니다. 이번 선거의 바이러스 요소를 심었습니다. 제가 이번 선거에 허경영 바이러스가 서울 시민들에게 감염되어 나갔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전단지가 있습니다. 선거 공보. 그것을 여러분들 집에 배달해서 한번 보십시오. 그것을 보고 연구하고 공부하십시오. 그러면 미래가 여러분의 자손들에게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다 해결해 줄 것입니다. 이 투쟁 시대와 재인 시대, 만리운연을 제가 막아준다는 말입니다. 핵전쟁을 제가 막아준다는 말입니다. 핵전쟁은 이 돼지 같은 어리석은 놈들이 터뜨리는 싸움입니다. 나무 가지고 돼지 같은 어리석은 놈들이 싸우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해결이 안 됩니다.

그러면 이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퍼뜨리는데, 제가 이번에 바이러스를 퍼뜨렸을까요, 박테리아를 퍼뜨렸을까요? 박테리아입니다. 왜 박테리아를 퍼뜨렸을까요? 박테리아는 기생 식물이 아닙니다. 우주를 처음 만들 때 우리가 제일 먼저 은하계에서 가져온 것이 박테리아입니다. 박테리아를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생겨난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창조의 1단계라고 합니다. 박테리아를 가져와서 지구에다 놔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많은 물건을 만들 때 박테리아가 필요합니다. 박테리아는 숙주가 필요 없습니다. 스스로 기생하는 것입니다. 자기 몸의 에너지를 자기가 자발적으로 자가 가동을 하면서 살아가기 때문에 영양분이 필요 없습니다. 박테리아는 숙주가 필요 없습니다. 바이러스는 숙주가 없으면 죽어 버립니다. 기생의 영원한 이것은 글자 그대로 기생입니다. 바이러스는 인간의 인체라든지 동물의 어떤 숙주가 있어야 퍼뜨리는 것입니다. 박테리아는 불구덩이 지구를 만들어 놓고 1억도 정도 불타게 해서 불타는 과정에 그것이 조금 식을 때 박테리아를 뿌렸습니다. 우리는 박테리아를 가지고 많은 것을 만들어냈습니다. 박테리아는 아무리 달이든 어디든 가서 숙주가 없어도 흙 속에서 그냥 살아갈 수 있습니다. 아무 데서나. 그래서 박테리아가 우주의 창조의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이 무슨 말인지 과학자들도 모릅니다. 그것은 제가 나중에 대통령이 되어야 많은 비밀을 알려줄 것입니다. 지금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에게 알려줄 것이 많습니다.

고기 배양 기계가 나올 것입니다. 앞으로 축산업, 소 키우고 돼지 키우고 양 키우는 것은 없어질 것입니다. 이 고기 배양 기계가 다 양고기가 배양되고, 닭고기 1인분이 나오고, 오리고기도 나옵니다. 여러분의 식생활비가 지금의 10분의 1밖에 안 들어갈 것입니다. 이것이 2030년경이라고 보면 됩니다. 빠릅니다. 지금 급격히 변하고 있습니다. 고기를 생산하다 보니까 이산화탄소, 메탄가스, 오존층 파괴하는 메탄가스가 동물에서 거의 다 나옵니다. 우리가 계속 고기 먹으면 안 됩니까? 우리는 가스가 만들어지지 않는 고기, 그리고 가장 전염이 안 되고 깨끗한 고기, 그것이 배양육입니다. 배양육이 나오는 기계 한 대 있으면 고기가 해결됩니다.

두 번째는 채소 배양 기계가 있습니다. 누르면 원하는 채소가 나올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이미 과학자들이 거의 도전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제 우리 은하계 살아가는 것과 비슷하게 여러분이 가고 있다면, 이것이 1년이 천년처럼 흘러가야 지구 기업체들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채소 배양 기계가 이렇게 나옵니다. 기계 한 세대만 있으면 시장을 갈 이유가 없습니다. 농사를 지을 일이 없습니다. 모든 농토는 자연 초지로, 농약 뿌릴 일이 없습니다. 아직까지 과학 기술이 조금 덜 발달될 때가 이렇습니다.

그다음 이동 수단이 전 세계로, 지구 끝에서 끝까지 가는 것이 10분입니다. 이것은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이용하는 것인데, 그냥 여기서 5가지 관을 진공관을 묻어놓고 기차와 진공관을 달리는데 10분이면 뉴욕에 도착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것이 여기저기 가는 이 곡은 진공관만 연결되면 기차만 타면 10분 만에 도착합니다. 추락이나 폭파나 이런 염려가 있습니까? 진공 상태에서 무슨 추락할 물건도 없습니다. 딱딱한 끝자락이 딱 멈추게 되어 있고, 다칠 이유가 없습니다.

그다음은 연료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배터리 하나면 작은 손바닥만 한 배터리 하나면 핸드폰을 딱 샀는데 영원히 충전할 필요 없는 핸드폰이 지구 시대에도 불안합니다. 손톱만 한 배터리 하나면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배터리 기술이 지금보다 몇십 배로 발달되면 1, 20년 안에 과학의 발달 시대가 옵니다. 지구 세상에 자동차를 사왔는데 평생 기름을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손바닥만 한 배터리 전기가 밑에 있습니다. 태양의 배터리를 인공위성을 통해서 가져와서 태양 에너지로 영원히 쓰는 자동차입니다. 주유소는 없어집니다. 석유 산업이 다 붕괴됩니다. 땅속에서 기름 그만 파내라고 해야 합니다. 얼마나 환경 파괴입니까? 그런 행위도 없어집니다. 우리는 이런 시대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다음 백화점 같은 것은 필요 없습니다. 프린터기가 있습니다. 옷을 만드는 프린터기, 연필을 만드는 프린터기 등 여러 가지를 만들어내는 다양한 프린터기가 있어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팔 수 있습니다. 신발을 하나 만들어주면 신발 디자인이 아주 멋진 신발이 나옵니다. 모든 것이 시장에 가서 사는 것을 선택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이런 기계들에서 다 나옵니다. 이것을 지금 과학자들이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시나리오가 들어갈 것입니다. 이것은 국가가 급히 값도 얼마 안 되고, 진공관 만들라고 기자 하는 그것만 처음에 만들어 놓으면 원가가 쌉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런 시대를 우리는 앞두고 있으면서 이런 것을 못 보고 자살하게 생겨서 지금 생활고 때문에, 그래서 국민 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만 주면 스트레스가 건강의 3대 요소, 정신, 음식, 운동 중에서 정신 스트레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정신 스트레스가 마음의 스트레스가 없어지면 우리는 그때까지 여러분이 살아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또 무엇이 들어갑니까? 수명이 완전 연장되는 것입니다. 수명 연장이 무엇으로 이루어집니까? 미생물입니다. 미생물 과학이 급도로 발달되어 갑니다. 인간의 세포 안에 우리 인간의 세포는 100조인데, 미생물은 몸에 150조 이상이 있다.우리의 음식물 부분, 음식물이 우리 대장이 흡수할 수 있는 소장이 안 됩니다. 미생물이 음식을 먹어 가지고 거기서 분비하는 분비물을 우리가 흡수합니다. 우리 몸에는 미생물이 우리를 살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미생물을 먹여 살리는 음식입니다. 그 음식이 미생물이 먹는 음식을 넣어 주는 것입니다. 그 미생물이 우리 음식을 받아 먹고 거기서 소 대변을 본 것이 우리 피부이고, 우리 살이고, 우리 영양분입니다. 우리는 미생물에 의존해서 살아있는 기생하는 것입니다. 미생물은 우리를 기생하고 우리는 미생물을 기생하게끔 해서 여러분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미생물을 이용해서 채소 배양을 하게 되고, 미생물을 이용해서 고기 배양을 하게 되고, 미생물을 이용해서 곡식을 배양합니다. 여기는 박테리아를 이용합니다. 콩은 박테리아에서 만들어집니다. 미생물과 박테리아를 이용해서 전부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수명 연장은 미생물 배양 기술, 발효 기술, 미생물을 불러서 발효, 이것이 인간의 수명을 몇 배로 연장할 것입니다. 소화 기관이 속을 썩일 일이 없습니다. 얘들이 만들어낸 것을 먹으면 하루 영양분을 우리가 식단을 짠다고 해도 우리가 병이 걸리는 것은 전부 다 식단이 엉망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식단이 기계에서 딱 정해져 있습니다. 누르면 인체에 해가 없고 무해한 음식이 다 쏟아져 나옵니다. 먹으면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고도의 미생물 배양이 되어 있습니다. 몸에 들어가면 미생물과 결합이 되어 양호하게 소화되어 버립니다. 우리가 요구르트 먹고 나서 배탈 날 가능성이 별로 없듯이 그렇습니다. 미생물은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미생물에 의해서 정식 효과에서 이런 것들이 앞으로 나올 것이라고 제가 예언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국민 배당금을 받으면 이런 좋은 일이 올 때까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적게 받아서 열심히 운동하고 음식 잘 먹으면 됩니다. 나중에 이런 기계가 나오면 또 더 오래 살 것 아닙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에게 알려줄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제 것을 받아서 다 인류의 문명을 업그레이드할 것입니다. 저는 인류의 문명을 업그레이드시키러 와 있습니다. 사람들이 아직까지 제가 왜 와 있는지 모릅니다. 이것 때문에 와 있습니다. 무극 시대, 이 상극을 정리해주러 왔지만, 또 인간들에게 이것 때문에 제가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과학을 업그레이드시키러 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동물도 아니고 고기를 잡을 때, 전기 충격기로 서로 죽이는 사람이 하루에 5천 마리를 죽인다고 합니다. 얼마나 좋은 것 같습니까? 절대 좋지 않습니다. 죽을 때 그 사람들이 그냥 좋습니까? 무엇이 남습니까? 원한이 남는 것입니다. 그 동물이 인간입니다. 우리는 가능하면 동물을 안 기르면 동물로 가는 인간들이 줄어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꾸 보면 동물과 인간이 더 많아지는 것입니다. 이런 음식을 먹으면 흉악한 인간이 되는 스트레스가 제거됩니다. 식생활비가 쉽게 됩니다. 한 달 생활비가 월 500만 원 받는 사람은 20만 원 정도밖에 안 들어갑니다. 통신비도 나중에 무료가 됩니다. 통신이 왜 무료가 되냐면, 통신 그 핸드폰을 써주는 자체가 고객입니다. 앞으로 우리 시대는 고객, 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고객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이 고객을 예사로 보지 않습니다. 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시대, 마치 민주주의 이야기했듯이, 지금 우리 국민이 앞으로 고객을 찾아보기 어려운 시대가 오고, 집에 앉아서 다 해 버립니다. 무엇이든지 다 나옵니다. 돌아다니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고객을 만날 만한 사업을 한다면 그때는 고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물건 하나 사도 집에서 전화로 인터넷으로 사지, 돌아다니면서 사는 사람이 없어지는 시대가 오면, 이 시대에는 굉장히 상업 자체나 조세 제도가 달라집니다. 이것까지 연구해서 제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 시대가 변천될 때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점점 높아져야 합니다. 물건 사러 오는 사람을 보면, 그 물건 사는 사람은 어려운 사람한테 내가 맞춰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무이무아(無二無我), 너도 없고 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고객과 내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바로 고객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고객을 대할 때 지금 서비스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고객 서비스 정신이 있지 않으면 그 기업은 앞으로 살아남지 못하고, 지금처럼 고객을 대하는 데는 없어집니다. 고객이 점점 줄어들지 않습니까? 경제도 달라집니다. 참 재미있는 시대입니다.

선거 제도의 개혁과 허경영의 사명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 선거 제도가 말세라는 것입니다. 아직도 원시시대 때 것을 주무르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허경영만 빼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이대로 여러분들 국민 배당금 못 받고, 이대로 자살 계속 하다가 애도 안 태어나고, 이대로 없어집니까? 아니면 허경영을 믿읍시다. 여러분들이 이러한 좋은 시대를 맞으려면 단 한 사람의 허경영, 그 사람의 머리를 빌려야 합니다.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지혜를 여러분들이 가져가야 합니다. 제가 전하고자 하는 것은 워낙 많으니 또 내일도 전하면 됩니다. 또 다음에 전하면 됩니다. 이런 것도 스트레스 받지 마십시오. 하나를 들으십시오. 저는 선거도 웃으면서 했습니다. 재판도 웃으면서 할 것입니다. 투쟁도 웃으며 우리는 언젠가 승리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진리와 공정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신에게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선거 운동도 열심히 하고 제가 좀 했습니다. 열심히 하고, 제가 말을 잘못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보도를 잘못했습니다. 오해가 있었으나 본인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저도 제가 말하는 것이 100% 통합니다.

1280 Korean Politics Can No Longer Be Remodeled The Era of Huh Kyung-young’s Leadership to Make Korea the World’s No. 1 Economy – April 24, 2021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에 대한 비판과 개선 촉구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 4월 7일 실시된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불평등하고 불공정한 선거였습니다. 각 후보자가 인물과 정책으로 대결하는 것이 아니라, 여야 정당 후보만의 선거였으며, 나머지 10명의 군소 정당 후보는 글자 그대로 들러리에 불과했습니다.

저는 일곱 가지 불공정 요소를 지적합니다. 첫째, 정당 기호의 불공정, 둘째, TV 토론의 불공정, 셋째, 여론조사의 불공정, 넷째, 언론 보도의 불공정, 다섯째, 선거 비용의 불공정, 여섯째, 사전 선거의 불공정, 일곱째, 강성 보도의 불공정입니다.

중앙선관위와 언론, 방송사는 이 7가지 불공정을 즉시 시정하고, 내년 대선에서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국민의 이름으로 강력하게 촉구하는 바입니다.

한국 정치, 리모델링을 넘어선 재건축의 필요성

대한민국을 공정하게 만들기 위해 노심초사하는 허경영 총재입니다. 750만 해외 교포 여러분, 그리고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한국 정치는 리모델링으로는 더 이상 안 됩니다. 재건축을 많이 하지만, 과연 재건축으로 한국 정치가 바로 설 수 있을까요? 안 됩니다. 완전히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을 한 사람은 전부 옷을 벗어야 합니다. 과거의 정책을 펼치던 사람들은 안 됩니다.

제가 7번 선거에 출마한 이유는 한국 정치인들을 바꾸기 위함입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이 사람들의 매너리즘을 완전히 뿌리 뽑아야 합니다. 그래서 국가혁명당이 등장했습니다.

혁명의 두 가지 형태: 역성 혁명과 유신 혁명

혁명에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혁명, 즉 역성 혁명이 있다.이는 역사의 혁명입니다. 반대로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혁명은 유신 혁명입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유신 혁명을 했지만, 유신 혁명과 역성 혁명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지금 우리는 역성 혁명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유신 혁명을 해야 할까요? 역성 혁명은 민중들이 투표를 통해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유신 혁명 또한 투표를 통해 이루어져야 하며, 폭력은 안 됩니다. 투표로만 가능합니다.

과연 투표로서 저 정치인들을 몽땅 바꿀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신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혁명이며, 역사의 사이클이 이제 다 되어간다는 의미입니다. 임계 질량이 거의 차가고 있습니다. 이 임계 질량에 도달해 가고 있음을 미리 알고, 지금까지 7번을 출마하며 때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허경영의 정책과 시대적 소명

제가 만든 모든 정책을 정치인들이 따라 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의 등장에 공포를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저 사람이 천 년간 대한민국이 기다린, 전 지구인들이 기다린 그 사람이냐는 질문을 던집니다.

역사는 1천 년마다 사이클로 피가 바뀝니다. 올라간 것은 반드시 내려온다는 사이클의 이치입니다. 이 사이클은 올라가는 기간이 길고, 내려오는 기간이 짧습니다. 모든 생명체는 이렇게 올라갑니다. 지구도 태양 주변을 자전과 공전하며 돌고 있습니다. 우리의 들리는 소리도 사이클로 가고, 사이클에 의해 움직입니다. 데시벨이나 헤르츠로 사이클을 표시합니다. 감마파도 사이클 형태로 뜹니다. 자동차 타이어가 돌아가는 것도 점을 하나 찍어보면 사이클입니다. 모든 움직임은 사이클로 움직이지, 직선으로 가는 것은 없습니다. 다 곡선을 그리며 가고 있습니다. 시간도 24시간을 자전하며 공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이클은 반드시 올라가면 내려오고, 내려오면 다시 새롭게 올라갑니다. 역성 혁명과 유신 혁명은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여기에 임계 질량이 꽉 차면 하늘에서 탁월한 지도자가 몇 천만 년 만에 내려옵니다.

구세주에 대한 다양한 인식과 허경영의 역할

여러분은 예수나 석가를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예언자라고 부릅니다. 또한 혁명가라고 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예언자, 혁명가, 방랑자, 철학자, 문학가, 정치가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예수를 미친 사람으로 보기도 했습니다. 고향 사람들은 예수를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죽고 나니 구세주라고 불렀습니다. 구세주는 인간 세상을 구하러 온 자입니다. 살아있을 때는 구세주라는 소리를 듣지 못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돈으로 살 수 없는 정체성이 없다는 핸디캡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족의 정체성이 없어 자기 언어도, 문화도 짬뽕되어 있습니다. 언어도 라틴어, 히브리어, 헬라어, 아랍어 등 외국 글자를 썼습니다.

한민족의 정체성과 하늘이 내린 혁명

그러나 우리 민족은 만년 전부터 한문, 그리고 한글을 통해 세계 최고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정체성이 있는 이 한민족에 의해 임계 질량이 되었을 때 하늘에서 내려오는 혁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경천동지할 수 있는 혁명, 하늘이 내려오는 혁명입니다. 이 역성 혁명은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혁명이며, 결국 위에서 유신 혁명을 가져옵니다.

민중의 아우성이 있어야 비로소 하늘에서 문을 열고 사람을 예비하여, “너희들이 그때를 위해서 내가 예비했노라” 하고 그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 자가 누구일까요? 이미 와 있습니다.

이 지구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핍박받고 있지만, 이 한민족은 세계 최고의 정체성이 뛰어난 민족입니다. 민족 문화가 너무나 뚜렷합니다. 왕의 임금이 옷을 갈아입는 데도, 임금이 한 번 행차하는 데도 수만 가지의 정체성이 붙어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코트 하나, 망토 하나 걸치면 끝이지만, 우리의 임금 복장은 음양오행에서부터 우주의 기운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홉 개의 옷을 걸치면 화살이 뚫리지 않고 칼로 찔러도 죽지 않는 복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족 의상의 정체성, 세계 1등입니다. 언어의 정체성, 세계 1등입니다.

전 세계 218개국이 참여하는 UN 세계 언어 페스티벌, 언어 올림픽에서 우리가 항상 1등입니다. 한글이 세계 1등입니다. 인터넷 속도도 빠릅니다. 중국의 문맹률이 82%인데, 우리 문맹률은 1.2%밖에 안 됩니다. 언어가 쉽기 때문입니다. 언어로 정체성이 확보된 민족입니다.

정체된 정치와 허경영 현상

그리고 단일 민족이라는 단일화된 피의 정체성이 흥해 있는 민족입니다. 종교를 빼고는 모든 것이 정체성이 뛰어난 민족입니다. 종교도 원래 전통 종교가 있었지만, 외래 문명을 받아들여 기독교가 들어와 정체성을 잃었습니다.

서양 문명, 유대 문명은 정체성을 가지고 있지만, 이 정체는 교통이 정체될 때 나타나는 것입니다. 문명이 폐해를 겪고 문명 자체가 죽어 있는 것입니다. 문명이 발전되지 않고 주변 국가에 끌려다니며 정체된 문명입니다. 찬란한 문명이 정체성이 없는 말 같은 정체성인데, 우리는 자동차가 안 가면 문명도 없는 것과 같습니다. 교통이 정체되었다고 할 때의 정체입니다. 이러한 정체된 민족이 우리가 되면 안 됩니다.

지금 우리 정치가 정체되어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정치가 정체되어 있고, 정체성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한민족은 이 정치 자체가 정체되어 있으니, 이 정체된 정치를 정체성을 갖게 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 민족만이 가지고 있는 찬란한 문명, 찬란한 문화, 찬란한 언어, 그리고 우리 민족의 ‘두레 정신’을 다시 되찾아 민족의 정체성을 찾아내야 합니다.

이 정체가 얼마나 오래되었습니까? 약 70년, 100년 동안 대한민국 정치는 완전히 정체되었습니다. 물이 정체되면 썩듯이, 정치도 썩었습니다. 이것을 허경영이 나타나서 해결해야 합니다. 정체된 정치를 리모델링해서는 안 됩니다. 찌꺼기가 다 썩어 있는데 무슨 리모델링입니까? 썩은 배추를 리모델링한다고 먹을 수 있습니까?

어쩔 수 없이 우리는 그 정치를 가위로 칼로 잘라내야 합니다. 그 자가 혁명가입니다. 그 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혁명가는 선지자요, 미친 자요, 선각자요, 선구자요, 예언자요, 방랑자요, 철학자요, 문학자요, 정치가입니다. 이런 다양한 면모를 가지고 정체성을 지킬 자가 나타나야 합니다. 제가 이 한반도에 나타났습니다.

한번 올라간 문명은 반드시 사라집니다. 우리 문화도 수천 년간 오르내렸던 문화가 사라지고 땅속에 묻혔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우리 민족의 문화적 사태가 점화됩니다. 그것이 허경영 문화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허경영 현상’이라고 부릅니다. 허경영 현상이 우리나라 곳곳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어린아이들이 기뻐서 어쩔 줄 몰라 저를 보면 자지러집니다. 하루에 수천 통의 전화가 오고 있습니다.

나이 든 사람들은 허경영이 체력이 나왔다고 합니다. 시청률이 급상승합니다. 제가 노원역에 나타나니 이준석과 안철수가 유세하고 있었는데, 안철수 인기가 45%였고, 이준석은 한나라당 비대위원으로 막강했습니다. 하버드 대학 나온 이준석은 젊은이들의 아이돌이었습니다. 안철수는 서울대 교수로 있으면서 젊은이들의 태풍이었습니다. 그 두 사람이 유세하고 있는데 5천 명이 모여 있었습니다. 제가 거기서 1km 떨어진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혼자 가서 초라하게 밥을 먹고 있는데 5천 명이 순식간에 나타났습니다. 그 5천 명이 나타나는 속도에 놀랐습니다. 처음에 한두 명이 나타나더니 금방 500명, 5천 명이 되었습니다. 어디서 이렇게 많은 사람이 오는가 했더니, 거기 1km 떨어진 학교 운동장에서 안철수와 이준석 씨가 유세하고 있었는데 싹 다 빠져버린 것입니다. 수평 이동이 일어난 것입니다.

허경영 현상에 대한 정치권의 반응

이준석 씨가 말했습니다. “과연 허경영이 일반 사람인가 아닌가? 제가 습득한 다음 저게 맞는가 안 맞는가 한번 봅시다.” 이런 정체된 정치인들은 이제 바꿔야 합니다.

KBS가 국회 앞 잔디밭에 이철우 의원과 이준석 씨를 불러 허경영 씨를 낱낱이 살펴보는 방송을 했습니다. 대통령 당선 발표가 나는 그날 저녁 9시부터 10시까지 1시간 동안 KBS가 허경영을 내보냈는데, 너무나 좋은 것만 모아서 내보냈습니다. KBS 노조는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저는 존경심을 금치 못했습니다. KBS 노조는 살아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날, 이런 프로그램을 1시간이나 내보낼 수 있단 말입니까? 더군다나 저녁 9시에 누가 대통령이 될지 궁금해하는 시간에 말입니다.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 대한민국 할머니들은 다 빠졌다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에 아직까지도 젊은이의 아이콘이 있었다면 안철수와 이준석이었는데, 그 사람들을 보고 다 도망가 버립니다. 제가 없을 때는 그들이 궁금해서 갔겠지만, 허경영이 나타나면 궁금한 것이 아니라 관심도 없어 다 사라져 버립니다. 밤 10시까지 사진 찍어주느라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시달렸습니다. 5천 명이 5시간 동안 “허경영”을 외쳤습니다. 그냥 사진 찍는 것이 아니라 허경영을 불러 제끼는데 시끄럽고, 날씨는 춥고, 사람은 5천 명이 모여 있었습니다. 이것은 마비 현상입니다.

이준석 씨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고, 안철수 대표도 유세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노원역에 제가 나타나자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갔다. 다들 사진 찍고 싶어 했고, 정작 후보는 자신들인데 제가 와서 관심을 독차지했던 기억이 있다고 했습니다.

허경영 씨의 등장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충격을 줄 수 있는 일입니다. 이준석 씨는 거기 와서 몇 시간이나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이준석 씨에게 가서 사진 찍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허경영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이준석 씨는 선거운동도 안 하고 구경만 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KBS에 와서 이야기하기 전에 여러분에게 이야기했나 봅니다. KBS PD가 그 이야기를 해달라고 한 것입니다. 얼마나 충격을 받았으면 이런 사태가 일어나겠습니까?

국회 앞 잔디밭에 책상을 갖다 놓고 이철우 의원과 이준석 씨가 저를 증언했습니다. 이철우 의원은 제가 종종 틀어서 보여주니 행운이 와서 청와대 정무수석이 되었습니다. 제 앞에서 저에게 좋게 이야기해준 사람은 출세길이 열립니다. 제가 나중에 대통령이 되거나 좋은 자리에 가면 출세할 길이 열릴 것입니다. 이준석 씨도 행운이 있을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정말 앞으로 싹수가 없고 정체성이 없는 인간 같으면, 90살이 되어도 일어나서 저를 증언할까요? 제가 왜 그 미친놈을 증언하겠습니까? 제가 왜 그 사람보다 인기가 없습니까? 하지만 이 사람은 솔직합니다. 자기가 안철수와 있었는데 다 사라져 버리고 허경영이 관심을 독차지했다. 허경영은 그때 그렇게 유행할 때가 아니었습니다. 30년 동안 제가 나타나면 벌떼같이 사람이 몰리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제가 젊은 40대 이전에는 전국 대학에서 허경영을 부를 때 대학생들이 앞에 수식어를 30 40개 붙였습니다.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 “아시아의 영도자”, “세계의 영도자, 허경영”이라고 말입니다. 어마어마했습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는 앞에 수식어가 수십 개가 붙었습니다. “위대한 태양, 허경영”이라고 말입니다. 북한의 김정은, 김일성을 부르는 것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수십만 명의 대학생들에게 영웅은 허경영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잘 모를 것입니다. 그때 제 닉네임을 허경영이라고 부르지 않고 위대한 영도자라고 불렀으니까요.

그때 신문 기사도 있습니다. 전국 대학생들이 왜 그렇게 저를 보며 위대한 지도자, 영도자, 아시아의 지도자, 민족의 태양 등 좋은 수식어를 수도 없이 갖다 붙이고 허경영을 붙였을까요? 제가 그만큼 대학마다 조직이 있었는데, 그 조직이 전국에서 제일 컸습니다. 제가 40살 넘어서 대통령에 나갔습니다. 저를 따르는 젊은이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옛날부터 완전히 대학생들을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최고의 조직이 대학에 있었습니다. 그것이 ‘허청년’입니다. 허경영을 사랑하는 청년 모임, 허청년. 제가 허청년의 의장이었습니다. 대학생들이 저를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그들 앞에 나타나지 않았지만, 그들은 저를 생성하며 노래 불렀습니다.

KBS가 허경영을 칭찬하는 방송을 1시간 했는데, 문재인 대통령 탄핵 선대위에서 발표하는 날 저녁 9시에 KBS가 1시간을 허경영의 오직 인 방송을 했습니다. 허경영이 어느 정도의 인기가 있던 사람인지 알 만합니다. 정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공개적인 인물이, 하버드 대학 나온 이준석 같은 인물이, 이분은 국회의원을 했고, 이렇게 전직 국회의원이 국회 앞에 책상에 앉아서 허경영에 대해서 증언을 합니다. 대단한 것 아닙니까? 이 사람들은 상식이 없어서 저를 증언할까요? 아닙니다. 보는 눈이 있고, 뭔가 미래를 위해서는 증언하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단순하게 봐서는 안 됩니다. 자기 자신을 낮추면서 허경영을 높이는 장면입니다. 양심선언 하는 자리입니다. 저는 이준석 씨를 존경합니다. 이철우 의원 같은 분을 존경합니다. 웬만한 정치적 신념이 없는 정치인들 같으면, “야, 그런 사람한테 내가 가서 증언을 하냐? 내 얼굴을 내가 뭐 그런 미친놈을 증언하냐?”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분들은 생각이 다릅니다. KBS에 나와서 출연해서 저를 증언해 주었습니다.

굴러가는 돌과 정체된 정치인

어느새 공식적으로 아주 들어맞는 것은 아니지만, 대충 방향성이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몇 가지 느꼈습니다.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하다는 국민들의 인식이 있기 때문에 이런 과격한 방법들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줘야 합니다. 지금은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는 강한 목소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정치라는 것이 결국은 사람들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영역입니다. 권력이나 이상을 쫓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하면 바꾸어 놓을 것인가, 삶의 문제를 다루는 생활 정치, 민생 정치 영역으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게 전복당할 수도 있다는 위기 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정치인들은 심각하게 자기반성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허경영 씨가 현실 정치에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히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롤링 스톤, 개더스 노 모스(A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 즉, 굴러가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지금의 정치인들은 굴러가는 돌이 아니라 멈춰 서서 자기들의 정권 쟁취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을 따라서 돌아가지 않습니다. 정권 쟁취만 하면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LH 사태 같은 것을 만들겠다는 것입니까?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는 말을 제가 왜 했겠습니까?

이재명 씨가 이야기한 것 중에 제가 한 말이 여러 개 있습니다. “롤링 스톤 개더스 노 모스” 이 말도 이재명 씨가 여러 방송에서 이야기했습니다. 이재명 씨가 허경영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지 들어봅시다. “허경영 씨는 저보다 훨씬 더 펄프 비스트에 내가 너무 자제 깎은 이랬던 이번 대선 때 61화 살이 넘어 제품 한다니 10만 질이 떨어져 쓰겠어요. 이건 이거 맞는 거시가 그렇지. 전제가 이러한 다니까. 엉덩이를 하더라고. 빨갱이 사람을 보고 사느냐. 주민 의심 펄을 받길 될 것임을 주는 경고. 1번도 합니다. 변동. 우리 허경영 생생해야 재택 연결하는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닐까? 보통 머니 더 숙명이 더 분명히 도마는 것이다.” 이재명 씨가 100% 제 말을 인용했습니다.

이 도둑놈들을 다른 말로 바꾸면 정체되어 있는 정치인들입니다. 정체되어 물이 썩었다는 말입니다. 물은 자꾸 흘러가야 합니다. 이들은 국회라는 호수에 갇혀 권력이라는 호수에 갇혀 전반기, 후반기 맨날 다음 권력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국회가 다음 권력의 씨앗 도전 제트입니까? 더 이상 용납하면 안 됩니다. 이런 정체성을 부숴버리고 정체성이 있는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가지고 나오는 자, 이 자가 바로 예수나 석가가 아닌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의 출마와 정책, 그리고 민족의 사명

굴러가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7번 출마했습니다. 이 정체성을 없애려고 1회, 2회 출마하면서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굴러가면서 선거를 많이 경험하며 노하우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33가지 정책을 만들었습니다. 이 33가지 정책이 바로 정체성입니다. 정체되어 있는 교통 정체, 국회 정치인 정체, 민심 정체. 이 민심을 해소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참여하면 나중에 유신과 역성 혁명이 동시에 일어납니다. 이 역성 혁명은 엄청난 힘이 있다.역성 혁명은 유신 혁명을 불러옵니다. 국민들이 표를 찍어서 개혁은 위에서 내려온 자를 혁명할 수 있는 인물을 딱 뽑으면, 그 자가 유신을 해버립니다. 일본 사람들이 천황을 뽑아 놓으니 천황이 유신을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일본은 유신으로 우리가 호미 만들 때 잠수함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낫밖에 못 만들 때, 그들은 비행기를 수천 대 만들어 진주만을 습격하고 아시아 전체를 쳐들어와 러일전쟁, 청일전쟁, 중국, 러시아, 아시아 대륙을 다 먹어버렸습니다. 동남아시아에 있는 인도차이나 반도를 다 먹어버리고 필리핀을 다 먹고 미국을 쳐들어갔습니다. 아시아의 조그만 섬나라가 우리는 총도 못 만들고 있을 때, 낫이나 망치밖에 못 만들 때, 그들은 잠수함, 비행기를 수천 대 만들어 진주만에 가서 비행기 하나를 총알처럼 썼습니다. “너가 폭탄 떨어뜨리지 말고 배로 돌진해서 너도 같이 죽어.” 조종사가 우리나라에 한 명 있을 때, 대한민국에 조종사가 한 명 있는데, 거기는 조종사를 포탄처럼 퍼부어 없애버렸습니다. “비행기 몰고 가미카제 옷 입고 군함에 다 뛰어 들어가서 죽어.” 얼마나 많은 조종사를 만들어냈습니까? 한 달이면 조종사를 만들어냈습니다. 계속 조종사가 가서 죽는 것입니다. 그 전쟁을 주도한 민족이 일본입니다.

대마도가 우리 땅입니다. 한반도를 바라봅니다. 마한, 진한, 변한, 대마. 대마도라는 것은 한국을 바라본다는 뜻입니다. 마한, 진한, 변한이 나중에는 통일되어 대마가 됩니다. 마한을 바라본다는 뜻입니다. 대마도는 우리나라 땅입니다. 대마도가 우리나라 동쪽 땅이고 동쪽 섬이고 서쪽 섬은 제주도입니다. 오른쪽 앞발이 우리나라의 앞발이 대마도이고, 뒷발이 제주도입니다. 태백산맥이 대마도에 가서 끝납니다. 바닷물이 빠질 때 보면 대마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부산에서 대마도로 태백산맥이 끝까지 가서 끝납니다. 제주도는 소백산맥이 끝난 곳입니다. 그것이 바닷속으로 길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땅인데 분명히 대마도가 350년 전에 일본이 빼앗아 갔습니다. 심지어 독도도 자기네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만만한 대한민국입니까? 대한민국을 쳐들어와서 땅을 빼앗는 데 실패하니까 이제는 섬을 달라는 것입니다. 대마도는 우리 땅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마도가 우리 땅이라는 말을 한 명도 하지 않습니다. 제가 민족의 정체성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저는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할 사람이라 일본하고 싸울 생각은 없습니다. 땅 가지고 땅따먹기 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어디에 들어있습니까?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한라산에 들어있습니다. 백두산에 들어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이 한라산과 백두산에 분명히 들어있습니다.

‘한라산’은 ‘배를 나포한다’는 뜻입니다. 중국과 미국과 일본과 러시아를 말합니다. 큰 나라를 나포하는 산입니다. 미국의 끌려가지 말고, 중국에 끌려가지 말고, 그것을 끌고 나가야 합니다. 제가 끌고 간다는 소리입니다. 끌려간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이런 대륙을 끌고 가는 산입니다. 한라산이 있음으로 해서 우리 민족이 세계를 이끌어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정체성이 있다는 것을 우리 학생들이 잘 모릅니다.

백두산은 ‘백이 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다’라는 뜻입니다. 세계 우두머리이면서 우리는 세계의 광대역을 끌고 가라는 민족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준 사명입니다. 이것이 민족의 정체성이고, 민족의 역사적인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정체성과 사명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정치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정체되어 있는 정치꾼들을 이대로 놔두면, 저 당이 정권을 잡거나, 이 당이 정권을 잡거나, 대한민국은 맨날 그 사람들이 패배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인물이 나타날 때 한번 역성 혁명을 해서 유신 혁명이 일어나도록 해야 합니다. 하늘에서 예비한 자가 유신을 들고 나올 수 있도록 역성 혁명이 박자를 맞춰야 합니다. 이 역성 혁명은 유신 혁명을 위해 부글부글 끓어올라야 합니다. “더 이상 못 살고 있다. 이제는 이념이고 나발이고 이런 거 필요 없다. 이제는 정체되어 있는 국회의원들, 저자들의 매너리즘, 나르시시즘을 까부숴야 되겠다.” 이래서 국민이 들고 일어나는 것이 필요한 때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방편이고, 우리는 투표로 해야 합니다. 거기에 부정이 있으면 안 됩니다. 투표에 부정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가 조치를 했습니다. 앞으로 허경영 표를 건드리는 자는 살아남지 못할 것입니다. “네가 무슨 힘이 있냐?”고 했지만, 언젠가 역사의 심판을 받는 자가 나올 수 있습니다. 역사는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 투표용지를 폐기하겠지만, 옛날에는 2년씩 두었는데 이제는 한두 달 안에 폐기해 버립니다. 폐기해도 양심선언 하는 자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 양심선언 하는 자들의 영향이 있고, 그들은 카메라로 찍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들은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부정선거 하면 안 됩니다.

저는 이번에 저렇게 하는 것을 부정선거라고 보지 않고, 혹시 표가 잘못되어 무효표로 처리된 것이 없는가 확인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무효표가 너무 많이 나왔습니다. 많은 사람이 저에게 민원이 들어오는데, “허경영 차례다. 아무리 지워도 도장이 안 찍히더라.” 그런 사람이 많이 민원이 들어옵니다. 왜 제 자리만 찍히지 않는가? 그래서 무효표가 되게 많습니다. 그 무효표를 한번 체크해 보겠다는 것입니다. 국가가 부정선거를 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그런 의심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국가의 공무원들을 믿는 사람입니다. 다만 법을 만드는 정치인들이 7가지 불공정한 선거법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투표 1번, 2번에 자기들이 독점하겠다고 합니다. 투표 독점주의는 있을 수 없습니다. 제한 선거는 있을 수 없습니다. 여당 야당의 1번, 2번에 해서 투표해야 한다는 근거가 있습니까? 이것은 여야 간사 국회의원들이 만든 것입니다. 이런 선거법을 만든 장본인들은 역사의 심판을 나중에 저에게서 받게 될 것입니다. 그들의 어두운 속기록과 모든 것 앞에서 그들은 무릎 꿇고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무슨 법을 만듭니까? 여야는 무조건 1번, 2번이고, 군소 후보는 가나다순으로 하라고 합니다. 자기들은 가나다순 안 합니다. 자기들이 기득권이고 국회의원이 많다고 합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에서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자기 아버지가 재벌이라고 시험지를 먼저 가져가는 것과 같습니다. 투표용지를 우리는 선거로 등록하러 갈 때 여야 후보 책임자들이 다 보고 저도 가고 다 갑니다. 가서 보고 하러 왔습니다. 그러나 땡 하면 하지, 마음대로 투표 후보들 신청을 딱 받습니다. 받을 때 설치로 싸우니까 이럽니다. 탁구공 일가족이 타고 뭐 봤어? 딱 같아. 각자 손 놓으세요. 각자 번호 뽑아 보세요. 들어보세요. 1번 아무것도 아닌 군소 후보가 1번 이름, 1번이 먼저 없어요. 이게 기호 순위가 거기서 정해지지. 그게 기호 추첨입니다. 국회 기호 추첨 이래야지. 자기들이 국회 많은 사람이 1번, 그다음 많은 사람이 2번.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큰 선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선거하기 전부터 유리한 고지를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안 됩니다. 불법입니다.

여론조사 할 때 그들 이름 나오라면 왔거나 볼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호 선정 불법, 불공정, TV 토론 불공정, 여론조사 불공정, 정치자금 불공정, 언론 보도 불공정, 사전 선거 불공정. 이것이 자기들 눈에는 안 보입니까? 제가 이렇게 이야기할 때는 이미 제 머리에 기억이 되었고, 제가 이대로 물러나지 않는다는 것, 제가 어떤 에너지를 가지고 어떤 실력자인지 좀 더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영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죄송하지만 저는 그들의 이름만 있으면 된다는 것,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합니다. 두려워하는 것만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이 허공을 통해서 뭐든지 보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누군지 일체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굉장히 인간들을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말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정상적으로 합시다.

그 당이 야당이든, 여당이든, 좌파든, 우파든, 이름만 다르다 뿐이지 그 나물의 그 밥입니다. 저쪽에는 강도가 나고, 이쪽에는 강도가 납니다. 칼 없는 강도는 괜찮은데, 칼 있는 강도는 안 된다는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정권 잡은 그날로부터 다음 정권 싸움을 하고 있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지난번 군소 후보들과 모여서 할 때, 저에게 주어진 시간은 10분, 다른 후보도 10분이었습니다. 저는 정책을 이야기하는 데 절반, 그 군소 후보들을 칭찬하는 데 절반을 썼습니다. 저는 그들과 지나친 경쟁을 피했습니다. 오히려 “야, 여기 우리 젊은 군소 후보들이 대단하다. 내가 많이 배웠다. 우리 젊은이들이 살아있다. 이들이 국회에 해야 되겠다. 이들이 앞으로 대통령 해야 되겠다.”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를 낮춘 것입니다. 제가 가서 시장이 되겠다는 소리가 아니라, 이들이 앞으로 민족의 일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오늘 많이 배웠다고 했습니다. 후보로서는 상당히 자존심 상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도 저는 그렇게 했습니다. 그것도 군소 후보들 앞에서 말입니다.

그러나 제가 다음 대선에 나갔을 때 한번 보십시오. 여야 후보와 제가 격돌할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 선거가 여야로 갈립니다. 다음 대통령 선거는 여야가 없다는 것, 인물을 중심으로 된다는 것, 인물 중심으로 바뀐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정당 중심이었지만, 다음에는 인물 중심이 됩니다. 왜냐하면 이재명 씨가 나갈지 모르겠고, 정세균 씨가 나갈지 모르겠고, 이낙연 씨가 나갈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람들의 출신이 서로 다르고 지역이 다릅니다. 민주당은 여러 당이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경상도 출신이고, 전라도 등 여러 가지가 합쳐져 있습니다. 그런데 꼭 후보는 경상도 사람을 냅니다. 민주당의 특징입니다. 히딩크를 데려오듯이, 외부 인사를 데려옵니다. 경상도 사람을 데려오면 정권을 잡습니다. 김대중 이후 민주당이 살아남으려면 노무현, 문재인처럼 경상도 사람을 데려와야 경상도 표가 온다는 것입니다. 민주당의 딜레마는 경상도 사람을 꼭 영입해 와야만 대통령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또 누가 있습니까? 안철수도 있고, 윤석열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통합이 가능할까요? 홍준표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하나로 통합이 될까요? 다음에는 5파전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인물 중심입니다. 당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때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재명, 정세균, 안철수, 윤석열 같은 사람들이 갑자기 나타나서 인물을 중심으로 붙는 것입니다. 당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럴 때 가장 유리한 사람이 누구일까요? 지난번 시장 선거처럼 여야로 딱 갈라지면 허경영은 갈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다음 선거는 정당들의 힘이 약해집니다. 제가 내각제를 깨러 가느냐, 직선제를 하느냐, 이런 것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내각제를 반대합니다. 이 사람들이 내각제를 좋아할까요? 이 사람들은 다 된 밥에 지금 됐건 2화 피했는데 내각제를 하겠다고 할까요? 권력을 국회의원들 300명이 나눠야 하니 어려운 것입니다. 남북이 분단된 전시 국가에서 내각제는 자살행위입니다. 전쟁이 나면 대통령이 신속히 한 사람의 결정해야 하는데, 국회에 모여서 “철수하자, 말자” 하고 앉아 있으면 전쟁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강조하는데, 다음 대통령 선거는 인물 중심입니다. 정당 중심으로 선거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이제는 그 정당들이 정체성으로 얽혀 있다는 것이 밝혀져 버립니다. 고인물입니다. 롤링 스톤이 아니란 말입니다. 롤링 스톤은 이끼가 끼지 않는데, 지금 정당들은 이끼가 낀 고인물입니다. 이 썩은 물을 지금 여러분 컵에 썩은 물이 있는데 그 일부를 고쳐서 그 물을 마시면 될까요? 우리가 살 수 있습니까? 썩은 물을 조금 수정해서 깨끗한 물로 썩었다고 그 물이 깨끗한 물로 먹을 수 있습니까? 대답 좀 해보십시오, 국민 여러분. 그 물에다가 새로운 인물을 몇 명 집어넣었다고 그 물을 먹을 수 있습니까? 물을 싹 비워버리고 컵을 싹 바꿔야 합니다. 완전히 썩은 집은 리모델링이 어렵습니다. 차라리 새로 짓는 것이 돈이 덜 들어갑니다. 대한민국도 그렇다고 봐야 합니다.

허경영 현상과 언론의 반응

매일경제에 “허경영 득표율 10% 넘을 텐데”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조세일보에도 나왔습니다. 허경영은 서울중앙지법, 동부지법, 남부지법, 북부지법, 수원지법 등 6곳에 선거 증거보전 신청을 제출했습니다. 선거 관련 오프라인 자료를 모두 학원이 직접 재배치했습니다. 허경영은 최근 선거관리위원회에 기탁금 반환 신청도 제출했습니다. “내 돈 돌려줘라.” 여야 후보는 국가의 돈까지 몇 배를 갖다 도와주고, 우리는 군소 후보는 기탁금까지 싹 받아먹고 호텔입니다. TV에 한 번 내보내주지도 않고, 국민 앞에 아무것도 안 해놓고 기탁금만 받아갔습니다. 이게 무슨 짓입니까? 국가의 세금으로 선거 비용도 10% 이상 나고 다 지가 버리고, 우리는 TV 한 번 내보내지지 않고 아무것도 없이 표가 안 나왔다고 하지만 이것은 불법입니다. 공정하게 언론에 똑같이 보도하지 않는 언론은 문제 삼아야 합니다. 왜 TV에 여야 후보만 나옵니까? 우리는 안 나온 줄 알게 한 것이 누구 잘못입니까? 누가 5% 안 나왔다고 할 수 있습니까? 10% 안 나왔다는 말을 듣고도 대답 안 하는 정신 나간 사람들입니다. 중앙선관위는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법을 만들어 놓고 후보들 10명씩, 10여 명을 갖다 놓고 돈도 없는 사람들의 돈을 빼앗아 갑니까? 그러고 지하에 감금해 놨다가 나중에 개표 날 눕히고 안 나오면 썼다고 합니까? 이것은 너무나 유한한 선거운동의 불공정입니다. 이것은 반드시 돌려줘야 합니다. 실제 득표는 10% 이상으로 판단됩니다. 왜 제가 인기 1.07%밖에 안 나왔다고 합니까? 누가 TV에 정상적으로 내줘서 그들과 10여 명이 같이 토론하게 해보십시오. 왜 그 세 사람만 모아놓고 여야만 왜 토론합니까? 그 자체가 특권층과 비특권층을 분리시키는 것입니다. 공부 잘하는 1등은 별도로 적어서 시험 치는 것과 같습니다. 나머지는 골방에 처박아 놓고 불도 꺼놓고 시험 치는 것과 같습니다. 공부 잘하는 10명은 국가의 전기 불을 켜놓고 시험 보고, 공부 못하는 애들은 학교 골방에 처박아 놓고 불도 꺼놓고 시험 보는 것과 같습니다. 말이 됩니까? 우리 군소 후보는 TV에 아무도 안 나오니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시장에 나오는데도 모릅니다. 국민들이 이것을 책임져야 합니다. 그러니 투표가 안 나왔다고 돈을 빼앗아 가면 안 됩니다. 우리는 선거 비용을 도와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여야는 선거 비용까지 수십억씩 대줬지만, 우리는 선거 비용 0원입니다. 그러나 공탁금은 돌려줘야 합니다. 이 사람들은 완전 불법을 저질렀습니다.

“허경영 득표율 5% 시대를 경계하라.” 허경영이 득표율 5%를 하면 대한민국 정치판에 국회에 국가혁명당과 여러분이 마주하게 될 테니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이 뒤집어진다는 것입니다. 국방비 10%, 20%가 되는데, 이게 무슨 일입니까? 굿모닝 충청에서 나왔고, 신동아에서도 나왔습니다. 신동아는 진보 정당인데, “허경영이 있는 진짜 이유 3가지”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엄청 겁을 내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성의가 있었다.” 진보 정당은 성의가 없을 때 허경영의 성의는 무엇입니까? 허경영의 공약과 다를 바 없는 새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18세부터 국민 배당 150만원을 지급하고 불법인 비례를 없애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허경영은 재원 마련에 시늉이라도 합니다. 자신이 서울시장 급여를 받지 않고 판공비로 쓸 예상되는 100억원을 역시 받지 않음으로써 시민들에게 돌려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주고 있는 셈입니다. 허경영이 그래도 진보보다 낫다는 소리입니다. 진보는 이런 말도 안 합니다. 뭘 받겠다는 것입니까? 판공비도 받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런 것을 딱 가지고 국민의 세금을 70% 줄여서 돌려주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진짜 진보입니다.

“허경영의 성의가 있었다.” 허경영은 성의라도 있습니다. 한국의 진보 세력이 어째서 허경영보다 못한 처지가 되었을까요?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현실 감각 부재. 둘째, 핵심 의제 부재. 셋째, 권력 의지 부재. 허경영을 보면 진보 정치보다도 보수 정치와 진보 정치 중간에 있는데도 허경영은 진보 정치를 앞서고 보수 정치를 누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삼성의 상속세를 받으면 삼성은 해체되어 버리고 미국이 가져가 버립니다. 안 그러면 주위에 한 가지, 친구 두 가지가 보니까 그런 우리나라 세금이 얼마 갈수록 상상도 못 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상속세 안 받아야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그들을 달래고 대화를 지지한다. 그렇지 않으면 허경영 씨 득표율은 다음에는 5%, 10%대를 치솟을 것이며, 국회 의사당에서 국가혁명당과 일간베스트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허경영이 국회에 진입한다는 말입니다.

조선일보, 매일경제에 “허경영 이제는 5 시험 모두 내복약. 딸애 대선 출마할 것.” 제가 대선 출마한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대선에 나가서 이재명 후보 보고 “당신은 내 공약을 따라 해라”고 하지 않습니다. “내 공약을 따라 해줘서 고맙다”고 합니다. 서로 윈윈하는 것입니다. 이재명 씨는 저를 칭찬하고 저도 이재명 씨를 칭찬합니다. 서로 윈윈입니다. 국민들은 TV 토론할 때, 허경영과 이재명이 저렇게 후보들이 저렇게 사이좋게 서로 정책만 이야기하고 인신공격을 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박근혜와 이정희가 대선 때 인신 토론하는 것을 보고 실망했습니다.

낡은 정치 시스템의 교체와 한민족의 사명

우리는 정치가 되었든, 기존 정치권을 한번 바꿔야 합니다. 우리 자동차 옛날 차를 계속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몇십 년 된 차는 폐차해야 합니다. 환경 재앙입니다. 그 자체가. 최근에 나온 새 차로 바꿔야 합니다. 정체되어 있는 것을 맨날 고쳐봐야 그게 그거입니다. 매연이 나옵니다. 새 차, 최신 차들은 전자 제어 장치로 되어 있습니다. 졸다가도 가서 박으면 차가 서 버립니다. 옛날 차는 졸면 사고가 일어납니다. 핸들 모두 착각하는데, 졸고 있는 것입니다. 앞에 어린아이들이 쫙 깔려가고 있으면 그냥 받습니다. 그런데 요새 나온 차는 아무리 졸아도 사람이 있어도 잡아서 서 버립니다. 이렇게 안전 장치가 완벽하게 되어 있는 차로 바꿔야 합니다. 이제 허경영이 그런 차입니다. 완전 전자 제어 장치가 되어 있는 차처럼 말입니다. 비가 오면 자동으로 차 위에 뭐가 비가 오고 나자마자 차에 위에서 차가 올라가서 차가 깨끗하게 해줍니다. 가끔 쓰러져 버리고, 비가 오면 자동으로 서 있습니다. 차에 웅덩이 공해서 뭐가 착 나와서 닦아버립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자동 세차. 차 자체가 자동 세차 됩니다. 공기 에어와 약간의 물과 공기로 하는 것입니다. 이런 장치가 있겠죠. 낡은 차로는 안 됩니다. 10년 되면 바꿔줘야 산업도 살고, 차도 삽니다. 이와 같이 이 정체된 정치권, 그 3김 세력과 연결된 모든 것을 이제 한번 잘라버려야 합니다. 거기에 연결된 모든 것을 잘라야 합니다. 허경영이 다시 효시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한국 정치는 리모델링이 안 됩니다. 리모델링해서는 더 이상 희망이 없습니다. 싹 바뀌어야 합니다. 그러나 남편을 그런 식으로 바꾸면 안 됩니다. 아내를 그렇게 바꾸면 안 됩니다. 남자는 여자가 부탁하는 것 100가지를 들어줘야 합니다. 근데 여자는 남자한테 부탁할 것이 하나뿐입니다. 남자는 여자한테 부탁할 것이 하나뿐입니다. 여자는 남자한테 부탁하는 것이 100가지가 됩니다. 일찍 돌아와라, 담배 피지 마라, 술 먹지 마라, 운동해라, 연애하지 마라 등 끝이 없습니다. 성질 급하지 마라, 소리 지르지 마라 등 많습니다. 그런데 남자는 여자한테 부탁할 것이 한 가지입니다. “간섭하지 마라. 그냥 내버려둬라.” 남자는 여자한테 부탁할 수 있는 것이 내버려둬라, 딴소리 하지 마라, 그냥 두면 잘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한테 엄하게 부탁합니다. 여자와 남자가 부탁하는 것이 다릅니다. 여자의 요구 사항이 100가지 정도 되고, 남자는 요구 사항이 하나입니다. 간섭만 안 하면 됩니다. 남편이 오래 살았다고 정체되었다고 바꾸면 안 됩니다.

제가 오늘 이야기해줄 것은 여러분들이 굉장히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한라산에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타고난 정체성은 백두산에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앞으로 가야 할 사명이고, 이것은 우리가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세계 우두머리라는 것은 우리가 기본적으로 물려받은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민족이기 때문에 남에게 끌려다녀서는 안 됩니다. 제가 안내면 역사를 창조해야 하는 것입니다. 역사의 꿈에서 눈치나 보고 끌려다닐 보내 될 꼴에 따라서 이래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나아가야 합니다. 강대국을 나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한라산입니다. 우리는 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 가는 민족의 사명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한국 정치 리모델링으로는 더 이상 안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유대인과 달리 모든 정체성이 세계 1등이고, 이런 상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런 상이 없습니다. 세계 최고의 언어도 가지고 있습니다. 생긴 것도 세계 최고로 잘생겼습니다. 우리나라 동양계 여성들이 세계에서 제일 아름답습니다. 다음 정치는 여야 정치, 정당 구조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음 정치는 인물 중심의 싸움이 되고 영웅의 시대가 시작됩니다. 대통령이 나갈 사람이 많고 영웅이 많습니다. 당은 깨지고 난리가 나고 쪼개지고 난리가 날 것입니다. 그럴 때 허경영이 그 암울한 암흑 속, 어둠 속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1281 Why Huh Kyung-young Unifies the World The Diamond in the Rough and the Coming Era of Global Family – May 1, 2021

불평등과 불공정의 시대, 국민 배당금만이 유일한 해답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불평등과 불공정, 그리고 비상식이 난무하는 코로나 시국에서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터널 속에 갇혀 있습니다. 더욱이 국민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는 기성 정치인을 바라보고 있자면 정말로 분통이 터집니다. 그러면 어찌해야 될까요? 바로 국민 배당금 지급이야말로 그 유일한 해답이며, 대한민국을 단번에 지상낙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성 정치인들은 자신의 이권이 사라지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서 국민 배당금제를 막을 것입니다. 이는 내년 대선에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투표 혁명을 통해서 막을 수 있습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나와 내 후손들이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들이 국민 배당금제를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시고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야 되겠습니다.

허경영 강연: 세상의 본질을 꿰뚫는 지혜

우리 토요 강의가 요즘 1281회를 맞았습니다. 오랜 기간 강의를 하는 가운데 이제 우리 국민들이 조금씩 가랑비에 옷 젖듯이 깨어날 것입니다. 토요 강의는 강의 같지도 않고, 강연 같지도 않고, 토론 같지도 않고, 정치 강의 같지도 않고, 절에서 하는 법문 같지도 않고, 예배 같지도 않아 알 수가 없습니다. 모든 세계의 현상들이 이 안에 녹아 있고, 이 본질을 깨닫게 되면 세상의 모든 상이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다이아몬드 감정을 배우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보석 감정사가 되지 않으면 보석을 보고 속습니다. 보석 감정사들이 감정 못 하는 보석이 있다.그것은 바로 다이아몬드 원석입니다.

다이아몬드 원석 비유: 허경영의 진가

아프리카에서는 아이들이 다이아몬드 원석을 돌멩이처럼 차고 다닙니다. 아무도 그것이 수천억 원짜리 다이아몬드 원석인 줄 모릅니다. 껍데기만 벗기면 엄청난 다이아몬드가 나옵니다. 영국 사람들이 커피 한 잔 값에 그 원석을 가져갔고, 심지어 그 아이들의 부모와 누나들까지 노예로 팔아넘겨 영국이 재벌이 되었습니다. 영국은 헌법도 없이 무법이 법인 나라였습니다.

사람들이 허경영을 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허경영이 다이아몬드 원석인데, 여러분이 속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코미디언, 미친놈, 사기꾼, 바람둥이 등으로 포장하여 실제 모습을 가리고 있습니다. 저는 항상 하늘궁에서 자고 하늘궁에서 잠을 깹니다. 다이아몬드 감정사들은 깎아 놓은 다이아몬드만 감정할 뿐, 원석을 볼 줄 모릅니다. 하늘에서 God-man이 올 때 정치인들이 그를 알아볼 수 있을까요? 국회의원들은 국회의원만 알아봅니다. 다이아몬드 감정사는 국회의원과 같아서 깎아 놓은 다이아몬드만 감정합니다. 원석을 볼 줄 아는 눈이 없습니다. 원석은 God-man만이 알아봅니다. God-man이 원석으로 나타났는데도 다이아몬드들이 목에 힘을 주고 돌아다니는 것이 기가 막힙니다.

나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으며 발로 차이고 굴러다녀도 다이아몬드 원석은 어마어마한 재산입니다. 아무도 훔쳐가지 않습니다. 누가 허경영을 영입하려 하지 않습니다. 원석을 볼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축구공처럼 가지고 놉니다. 그러나 때가 지나면 그 원석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원석을 알아보지 못했지만, 영국 사람들이 들어와 다이아몬드 전문가들이 아프리카로 왔을 때, 축구하는 돌이 잘 깨지지 않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바위에 부딪혀도 바위만 박살 나고 돌은 깨지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에 나갈 때마다 깨지지 않습니다. 몇 번 나가면 거지가 되고 폐인이 될 텐데, 일곱 번 나갔는데도 멀쩡하고 매일 나옵니다. 정치인들이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공부했다는 다이아몬드 회사 사람도 그 돌을 던져보고 부딪혀봐도 흠집 하나 나지 않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그것을 가져가 조사해보니 영국 의사당을 지을 만한 어마어마한 돈, 영국의 1년 예산보다 많은 다이아몬드로 발견되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이제 공부 좀 한 사람들이 내 유튜브를 슬슬 보기 시작합니다. “저 미친놈, 저거 뭐야, 저 돼지.” 죽지도 않고 오뚝이처럼 또 일어나고 일어나는 것을 보고 “야, 이게 뭐 하는 놈이야?” 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진열장에 진열된 다이아몬드도 아니고, 다이아몬드 감정사들이 볼 때는 가치 없는 놈, 하찮은 놈이지만, 이것이 원석입니다. 허경영이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은 예정되어 있습니다. 언젠가 여러분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오뚝이처럼 자꾸 일어나니까 “허경영은 불사신인가? 왜 저렇게 아직까지도 안 망했나?”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자꾸 미래를 예언해 주고, 내가 한 말을 자기들이 베껴 가면서도 못 알아봅니다. 그러다 요새는 내가 자꾸 맞으니까 사람들이 내 것을 슬슬 보기 시작합니다. 유명한 대학 교수들, 유명한 정치인들이 내 유튜브를 눈에 불을 켜고 보고 있습니다. 나는 위장 강의를 합니다. 전혀 그 사람들이 눈치채지 않게 욕심이 없는 사람처럼 강의를 합니다.

세계 통일의 비전: 천하일가(天下一家) 사상

지금의 허경영은 왜 세계를 통일하는가?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대천사 세 분이 계십니다. 오성은 영성센터 오픈 기념으로 성남에 대배 수고하신 오성원 님은 대천사 1호입니다. 용인대 천사 박성원 님도 계십니다. 성남의 이경자 대천사님도 계십니다. 대천사가 있는 종교 단체는 없습니다.

앞으로 세계가 모든 성도 없어지고, 모든 정부도 없어지고, 천하가 하나의 가정이 됩니다. 이것이 세계 통일입니다. 내가 밥을 굶는데, 저 사람이 밥을 굶는데 내가 밥을 먹으면 그것이 독이 되어 버립니다. 아무 잘못도 없습니다. 내가 열심히 내 밥을 먹는데 왜 그것이 독으로 바뀔까요? 굶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뇨, 심장병, 고혈압이 왜 그럴까 했는데, 알고 봤더니 밥 굶는 사람들이 있는 데서 먹었기 때문입니다.

불교와 기독교의 계율: 중도(中道)의 중요성

불교를 믿는 사람들 중 육식을 하는 사람들이 90% 정도 됩니다. 이 사람들은 항상 밥을 먹을 때마다 몸에 해로운 이상한 호르몬이 나옵니다. 절에 가서는 불교를 믿으면서 집에 와서는 불고기를 먹고, 남의 고기를 뜯어 먹으면 고혈압이 됩니다. 도둑놈이 재발 질이듯이 불교를 믿는데 고기를 먹으니까 호르몬이 더 이상해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배반입니다. 절에 가서 기도를 하는데 고기 먹은 것만 눈앞에 떠오릅니다. “내가 이중인격자 아니냐? 내가 열심히 부처한테 30년 동안 절에 다녔는데 지금도 여전히 고기를 먹는 주제에 부처님 내 좀 살려 주세요.” 이런 마음이 듭니다. 불교 믿는 사람 중 그런 사람이 있다.언제나 마음속에 내가 남의 동물의 살을 뜯어먹는 주제에 부처에게 와서 뭐 어쩌고저쩌고, “나 이거 이중인격자야”라고 생각합니다.

불교는 십계를 쓸 때 ‘경계할 계(戒)’ 자를 씁니다. 기독교는 십계를 쓸 때 ‘십계명’이라고 씁니다. 여기는 계명이라고 할 때는 앞에 말씀 ‘은(言)’ 자가 들어갑니다. 하늘에서 말을 한 자가 있다는 뜻입니다. 십계명할 때는 이 ‘계(誡)’ 자를 쓰고, 불교의 십계는 ‘경계할 계(戒)’ 자를 씁니다. 불고기를 경계하라, 저 고기를, 동물의 피를 경계하라, 동물의 살을 경계하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경계하라는 뜻이고, 기독교의 십계명은 하늘에서 내려온 열 가지 명령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경계하는 것이 아니고 위에서 일방적으로 살인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등 열 가지 명령입니다. 열 번째,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하지 마라. 네 번째, 안식일을 어기지 마라. 세 번째,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열 가지는 명령문입니다. 말씀 ‘은(言)’ 자가 붙은 ‘계(誡)’ 자입니다. 이것은 받들어 모신다는 ‘기(記)’ 자, 위에서 받은 명령입니다.

불교의 ‘경계할 계(戒)’ 자는 고기를 경계하라, 고기를 먹을 때는 중도를 생각하라는 뜻입니다. 중도는 무엇이냐? 이 가운데 ‘중(中)’ 자는 입 구(口) 자에 뚫을 천(穿) 자가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과 땅을 꿰뚫는다는 소리입니다. 입 구(口) 자는 원, 우주를 관통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우주 관통하는 법을 깨닫는 것이 중도입니다. 중도는 하늘과 땅을 꿰뚫어서 관통해야 옳고 그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도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위에서 내리쬐는 글자입니다. 옆으로 삐지면 한일(一) 자지만, 이렇게 뚫을 건(丨) 자는 뚫는다는 뜻입니다. 하늘과 땅을 관통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치고, 이것이 우주를 관통하는 것입니다. 밖은 비어 있고 안도 비어 있습니다. 외어 내공(外虛內空)이 우주입니다. 이 우주를 보면 안과 밖에 다 비어 있습니다. 그것을 꿰뚫는 원리를 꿰뚫으면 중도가 됩니다. 그래서 이 가운데 중(中) 자는 성(城)을 말하는 것도 되지만, 우리의 입도 되지만, 그것을 꿰뚫는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을 꿰뚫어 말을 잘한다는 소리입니다.

중도를 지킨다는 것은 불고기 먹는 사람이 고기에 매력을 느끼고 있는데, 절에 다닌 지 50년이 되었습니다. 죽을 때 어떤 생각을 할까요? “내가 절에 50년 다녔으니까 극락 가겠다” 이런 마음을 먹을 것 같습니까? 못 먹습니다. “나는 술, 고기 즐겼어. 내가 어떻게 극락을 가?” 이런 마음을 먹고 있을 것입니다. 자기가 마음먹은 대로 됩니다. 우리 마음이 깨끗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대로 지켜야 합니다. 이 ‘계(戒)’ 자는 경계할 계(戒) 자입니다. 살생을 경계하라, 고기를 경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키지 않은 사람이 좋은 데 간다, 후손이 잘된다는 것은 택도 없는 말입니다. 열심히 불교 믿고 고기 먹었더니 고혈압이 유전됩니다. 그것은 업이 죄입니다. 업으로서 후손에게 대대로 고혈압이 내려갑니다. 혈관에 중성 지방이 끼어 혈관이 막히면 자기만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DNA 수정이 되어 후손들에게 돌아갑니다. 그 사람이 애를 낳으면 그 사람이 낳은 자식이 애를 낳으면 또 그런 사람이 나옵니다. 전부 혈관성 질환이 옵니다. 이것은 자연의 법칙입니다. 남의 살을 뜯어 먹은 죄입니다. 동물도 사람으로 옵니다. 사람도 죄를 지으면 동물로 가는데, 인간의 육체를 뜯어 먹은 것과 같습니다. 고기를 먹으면서 맛을 느낀다는 것은 이미 양심을 어긴 것입니다.

허경영의 깨달음을 공부한 자들은 고기를 먹든, 먹는 것에 매이지 않습니다. 무엇을 먹어도 배고픈가 신경 쓸 것이 없습니다. 남의 생명이 내 생명이 아니라는 마법이 귀일(萬法歸一)입니다. 만 가지 법이 하나가 된다는 말입니다. 만 가지 법이 하나가 되는데, 법이 만 가지 법이 되어 버립니다. 하나의 법이 만 가지로 바뀝니다. 내가 하나 먹는 그 버르장머리가 만 가지 죄로 바뀝니다. 또 만 가지 죄를 깨닫고 보면 한 가지입니다. 하나입니다. 우리가 괜히 이상한 곳에 얽매여 잘못된 계명을 들어 우리 인간들이 이런 잘못된 계명에서 자기 스스로 올가매는 것입니다. 동물을 먹는다는 것은 이제 우리가 앞으로 진화되면 동물을 잡아먹을까요? 배양해서 먹습니다. 동물 고기를 배양해서 먹으니까 동물 먹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God-man의 소통과 타자(他者)의 관점

나는 산을 가다가 나무뿌리 있는 데를 밟지 않습니다. 나무뿌리를 밟으면 나무가 비명 지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것이 없겠지만, God-man은 나무와 소통해야 합니다. 나무가 많은 데는 치료합니다. 잘 밟지 않고 큰 길로 넘어갑니다. 나무를 밟으면 여러 사람이 밟다 보면 나무가 죽습니다. 나무는 그동안 고통을 참습니다. 나무 숲속을 지나갈 때 나는 아무 죄를 안 짓는 것 같지만, 여러분들이 지나가면서 나무를 밟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무가 괴로워합니다. 나무는 능력이 부족해서 옮겨 다니지 못합니다. 여러 사람이 지나다니면 “야, 이건 인간들의 길을 만들어 버렸네. 등산로가 됐네. 나 저리 옮겨 가야 되겠다”라고 생각하지만, 자리를 옮겨 갈 수 없습니다. 등산로 입구에 자기가 서 있는 것을 보고 “나는 얼마 못 살겠구나. 등산객들이 계속 오면서 나를 찌르고 밟네”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옮길 수 있지만, 나무는 옮길 수 없습니다. 나무가 자기가 죽는 것을 알면서도 인간들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가슴 아픕니다. “누군가 좀 길을 저리 돌아갔으면 좋겠는데, 자꾸 이 등산로에 와서 밟고 저기 와서 밟고”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무슨 받침대입니다.

우리는 하나의 행동을 할 때 이것을 예사로 생각합니다. 나무에 언제나 타자(他者)의 관점으로 보라고 했습니다. 내가 아내와 싸울 때는 아내 입장에서 싸워야 합니다. 내가 아내와 싸운다면, 부인 입장에서 부부 싸움을 해야 합니다. “아, 내가 학교 다닐 때 공부도 뭐 어떻고, 내가 돈도 못 번다. 지금 저 아내한테 내가 어떻게 비칠까?”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내와 싸웁니다. 할 일 없는 놈이 능력이 없으면 겸손하게라도 해야 합니다. 일찍감치 아내에게 사과하고 잘 지내자고, 내가 잘못했다고 사과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썩은 고집을 지고 “내가 말이야, 남잔데, 왕년에 잘나간 집안의 자손인데, 저 여자한테 말이야, 내가 이렇게 무시를 당해” 이러면 안 됩니다. 자기 장사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타심이 아니라 이기심입니다. 자기 생각으로만 본다면 이것은 이타심입니다.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아까 말한 그것은 완전히 이기심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전쟁입니다. 세상은 전쟁입니다.

전통적 빈곤과 세계 통일의 필요성

내가 세계 통일을 어려서부터 주장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우리가 세계 국으로 올라왔지만, 옛날에 우리가 세계 꼴찌였습니다. 그때 우리가 가난할 때 이웃집들이 없으면 굶어 죽은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이웃집에서 보리쌀이라도 빌려 가지고 살고, 옆집에서 뭔가를 도와주니까 살은 사람이 많았습니다. 우리는 그 당시에는 이런 직업이 다양하지 못하니까 전부 논밭에서 뭘 만들어야 하는데, 음식이 한번 만들어지려면 곡식이 1년이 걸립니다. 곡식 입에 들어가는 것을 하나 만들려면 1년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입에 들어가는 것을 극도로 숨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이 함부로 내놓지 않았습니다. 곡식 요만큼 만들래도, 사람 토 만드는데도 1년이 걸리는 것입니다. 입은 많고 자식들은 많고 곡식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그것을 우리는 전통적 빈곤이라고 합니다. 전통적 빈곤은 고질적 빈곤입니다. 원초적 빈곤이라는 말입니다. 그런 때를 우리가 넘어올 때 남들이 있어서 살았습니다. 남에게 곡식도 빌려 와 가지고 이렇게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때 지 혼자만 잘 먹으면 속이 편했을까요? 안 그랬을 것입니다. 전답은 임금에게서 하사받은 사람이 많이 가지고 있었고, 그 외 사람들은 전답이 별로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진짜 보릿고개 고생 많이 했습니다. 우리는 밥을 구경을 별로 못 해서, 고구마나 감 한 개를 저녁 식사로 먹었습니다. 홍시 하나 딱 주면 저녁이 끝이었습니다. 내가 한참 어릴 때, 자랄 때 저녁 식사가 홍시 한 개, 또 고구마 한 개 이런 것이 내 식사였습니다. 우리의 식사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밥을 줄 때는 김치 국에다 쌀을 조금 넣어 그 국을 끓이면 김치국 밥인데, 밥알이 보기가 더 물었습니다. 소금 국을 둘러 마시는 것입니다. 그것 한 대접을 먹으면 속이 쓰렸습니다. 어린애가 그것을 10년 이상 먹었습니다. 아기 때는 안 먹었겠지만, 14살, 15살 때 서울로 왔으니까 얼마나 그 짠 김치 국물을 많이 먹었겠습니까? 말도 못하게 고난이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 와서 중고등학교 시절을 굶어서 얻어먹고 다녔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우리나라를 내가 눈으로 본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프리카나 이런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밥을 제때 못 먹고 굶고 있는데 우리가 술을 마시는 행위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술은 쌀이 무진장 들어가 주정을 만듭니다. 우리가 쌀을 수입해 가지고 주정을 만듭니다. 술을 만드는 약을 주정이라고 합니다. 액기스를. 어마어마한 곡식이 들어갑니다. 보리, 감자, 쌀 이런 것이 들어갑니다. 맥주 만드는 데는 다른 여러 가지가 들어갑니다. 소주 만드는 데도 술이 들어가고 다 쌀이 들어갑니다. 그것을 가지고 굶는 나라에 밥을 먹인다면 전 세계인이 배불리 먹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마어마한 돈이 술 만드는 데 쌀이, 곡식이 들어갑니다. 또 어마어마한 동물들에게 곡식이 들어갑니다. 우리가 인류를 남을 생각하고 타자의 입장에서 살지 않기 때문에 전 세계가 전쟁을 하고 굶고 지금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힘이 없이 음악을 즐길 자격이 없습니다. 남 굶겨 놓고 즐거운 음악을 들으면서 우리가 감사하는 것도 위선입니다. 위선 투성이 인간들을 내가 보았습니다.

천하일가(天下一家)와 무성무부(無城無府) 시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계의 일가, 천하일가, 모든 집집마다 다 한 사람의 집입니다. 내가 밥을 먹으면 밥은 같이 먹어야 합니다. 다 같이. 우리가 지금 굶주리는 사람, 이런 사람들 나는 책임이 없다고 하면 안 됩니다. 우리 민족도 앞으로 책임져야 하지만 다른 민족도 우리가 책임져야 합니다. 이것이 허경영의 세계 통일 사상입니다. 그래서 모든 성도, 모든 나라도 없어집니다. 이것이 무성무부(無城無府) 시대가 옵니다. 이 때 세계를 통일할 자가 나타나서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이 자가 오기 전에는 무슨 징조가 있을까요?

불교 믿는 사람이 매일 고기를 먹으면서 속으로 “이것을 먹어도 되느냐, 끊어야 되느냐” 방황하고 있고, 폐암이 걸린 사람이 담배를 끊어야 되느냐, 먹어야 되느냐 방황하고 있습니다. 의사는 먹지 말라고 하는데 자기는 담배를 피웁니다. 이렇게 방황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기독교가 지금 이 ‘계(誡)’ 자와 ‘계(戒)’ 자의 차이가 있습니다. 기독교 십계명은 열 번째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탐내지 마라입니다. 다섯 번째 부모를 공경하라, 네 번째 안식일 어기지 마라, 세 번째 하느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명령문입니다. 그래서 말씀 ‘은(言)’ 자가 들어서 명(命)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불교는 십계명이 아니고 불교는 십계율이라고 합니다. 스스로 인간이 정한 율법이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신이 내린 명령이고, 십계명은 명령입니다. 하늘이 말한 명령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열 가지 계율을 만들어 놓고, 이것은 우리가 말하는 법률 할 때 ‘율(律)’ 자입니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신이 불교에서 “야, 십계를 지켜라, 어겨라” 이런 말을 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모세가 산에서 받아온 것입니다. 불교 믿는 자들이 “요런 건 우리가 하지 말고, 고기 먹지 말자, 살인하지 말자” 정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인간이 만든 법에 속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법이라고 합니다. 기독교의 십계명을 율법이라고 하면 엄격히 걸리는 것입니다. 기독교 십계명은 율법이 아닙니다. 그런데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목사들이, 신학교 교수들이 잘못해서 율법이라고 만들어 버린 것은 아닙니다. 인간의 명이 아닙니다. 신의 명령은 계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의 명령이 맞습니다. 그래서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는 기독교는 하늘이 받은, 주신 계명이라고 자기들이 해석하고, 불교는 인간이 만든 계율입니다. 계(誡)와 계율(戒律)의 계(戒) 자가 다릅니다. 이것은 안 지키면 안 됩니다. 무조건. 이것은 고기를 먹어도, 어겨도 해하기 나름입니다. 자기들이 인간이 만든 것이니까. 고기를 먹는다 해도 아리송하고, 안 먹는다 해도 아리송합니다. 이것이 기준이 모호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아버지가 하지 마라 이랬으면 다른데, 이것은 인간들이 만든 율입니다. 그래서 율법이라는 말은 기독교인들이 쓰면 안 되는 말입니다. 십계명, 그것도 인간이 만든 것입니다. 인간이 만든 것은 그냥 율법이라고 합니다. 계명은 율법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불교의 삼업(三業)과 죄악의 근원

불교의 십계율은 차이가 있습니다. 불교의 십계율은 무엇이 있습니까? 신업(身業), 사람의 몸으로 짓는 죄, 구업(口業), 입으로 짓는 죄, 의업(意業), 마음으로 짓는 죄, 이 신구의 삼업이 있다.이것을 업이라고 합니다. 신구의, 몸과 입과 말로 짓는 죄, 마음으로 짓는 죄입니다. 이것은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룰입니다. 제일 처음은 살생하지 마라, 투도(偸盜), 도둑질하지 마라, 사음(邪淫) 하지 마라입니다. 이 세 가지가 인간이 정한 것입니다. 하늘에서 “야, 너 살생하지 마라, 도둑질 하지 마라, 사음 하지 마라” 이런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구업에는 망어(妄語)가 있습니다. 망할 망(亡) 자 밑에 계집 여(女) 자가 들어갑니다. 조잘거리는 것이 망어입니다. 여성들이 주로 이 망어에 많이 걸립니다. 남자들은 망어 많이 하지 않습니다. 다 사업 관계로 대합니다. 그런데 여자들은 사업도 아닌데 모여서 “야, 그 자식이 그거 뭐 어쩌고, 그 뭐 제 남편, 제 남편은 뭐 어쩌고” 이런 쓸데없는 망언을 합니다. 한번 찾아왔는데, “아 걔하고 무슨 사이야? 뭐 나중에 다른 사람한테 한번 더 가면 애를 낳다 그러다 이래 버려.” 그냥 한번 우연히 마주쳤는데 못 해서 나오더라, 뭐 그냥 나중에는 부인 가서 나왔다고 이렇게 바뀌어 나중에는 망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꼭 여성이 끼어 있습니다. 계집 ‘여’ 자입니다. 여성들이 이 망어를 조심해야 합니다. 엄청난 업장이 됩니다. 백궁에서 볼 때 그것이 큰 업장입니다. 인간들이 자꾸 동물로 태어나는 원소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망어, 기어(綺語), 말도 안 되는 거짓말 하는 것입니다. 양설(兩舌), 한 입으로 두 마디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사랑한다고 그랬다가 내일은 헤어집니다. 이 남자한테 가서 사랑한다 그랬다, 저 남자한테 가서 최고로 사랑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느 남자를 최고로 사랑하는 것입니까? 뱀의 혓바닥은 두 개입니다. 한 입으로 두 말 합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뱀을 싫어합니다. 기독교는 하나 사상입니다. 묵상, 친일, 하나. 양설, 악구(惡口), 이제는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악구는 거짓말입니다. 이렇게 망어, 양설, 악구가 구업입니다.

의업은 무엇이 있습니까? 탐(貪), 진(瞋), 치(癡)입니다. 탐욕, 성질내는 것, 어리석음입니다. 너무 사적인 견해, 사견(邪見)입니다. 탐욕은 죄악의 어머니고, 어리석음은 죄악의 아버지입니다. 사견은 악의 어머니입니다. 사기는 무식해서 그렇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악의 어머니고, 영리한 자는 죄의 어머니입니다. 영리한 자들은 죄를 많이 짓습니다. 아프리카 가서 흑인들 잡아다 팔아먹는 것은 영리하기 때문입니다. 죄를 많이 짓습니다. 아프리카인들은 어리석습니다. 악을 많이 짓는 것은 고의적인 것이 아닙니다. 몰라서 짓는 것입니다. 그것은 악은 업이 되는 것입니다. 업으로 바뀌어 버리고, 죄는 영원히 자기가 가져가는 것이고, 악은 후손에게 주는 것입니다. 죄악인 죄는 본인이 치울 때까지 윤회를 하면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악은 후손에게 주는 것입니다. 악한은 자기 후손을 망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은 업장입니다. 사견은 공부해서 깨달아야 합니다. 깨닫고 보면 세상이 “아, 선과 악이 둘이 아니구나” 이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 중도를 깨달아 버리면, 선악의 위치에 가서도 악을 자기가 관조합니다.

지혜로운 보시와 불면증의 원인

분명히 빵이 하나인데, 남편 밥만 해 놓았는데, 남편이 손님을 두 사람 데리고 옵니다. 그러면 밥 두 그릇이 필요합니다. 남편이 한 명을 데리고 왔으면 밥이 한 그릇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자기 밥을 남편하고 먹으려고 가지고 있던 아내가 자기 밥을 먹었다고 하고 손님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럴 때 거짓말을 합니다. 그것은 망어, 기어, 양설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것은 아무리 거짓말해도 괜찮습니다. 내가 내 먹을 것을 포기하고 남편과 손님 밥상에 내면서, “당신 밥 먹었어?” “아, 나는 먹었어요. 아까 그 밥이 웬일로 이렇게 남아? 한 그릇 하다 보니까 뭐 여유가 좀 생겼네.”라. 그런데 그 손님 가고 나서 남편에게 “나는 밥 굶었어요”라고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지혜롭지 못한 여자입니다. 그냥 한 끼 딱 굶고 남편 마음을 편하게 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 “나는 밥을 못 먹었다”고 하면 밤새 남편이 괴로워합니다. 이런 보시는 무상 무주상 보시가 아닙니다. 사람이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해서 남에게 그렇게 양보를 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자입니다. 그 지혜로운 자는 자기 빵을 위해서 남과 싸우지 않습니다. 한 끼 안 먹는 것이 낫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다.주식 투자하다가 수십억을 날렸습니다. 괴로워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불면증이 생겼습니다. 이 불면증은 병이 아닙니다. 병은 아니지만 나쁜 것입니다. 불면증에 걸리면 잠을 못 잡니다. 불면증은 어디서 오느냐? 자기가 피해를 받았다, 자기가 억울하다, 그러니까 우울증이 왔다, 이런 데서 옵니다. 이런 데서 불면증이 오는데, 불면증을 없애는 강의를 한번 해야겠습니다. 이런 강의를 들어도 불면증은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불면증이라는 것은 자기가 못났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불면증 환자가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내가 내게 피해를 받았다, 내 어디 가서 떼였다” 이런 괴로움이 있다.어떤 사람이 사기를 당해서 몇십억이 날아갔습니다. 이 지구는 무엇 하러 왔을까요? 보충하러 왔습니다. 반드시 지구 정거장에 우리는 터미널에 와 있는 것입니다. 비행기 타고 샌프란시스코로 가야 하는데 짐을 잊어버린 여행객과 똑같습니다. 그것이 돈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잠시 지구라는 터미널에 도착해 있는 것입니다. 반드시 우리는 은하계를 다른 몸으로 바꿔서 또 태어나게 될 것입니다. 어디 여행을 가기 위해서 터미널에 있는 것이 현재입니다. 잠시 이 몸을, 이 패스포트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패스포트입니다. 여러분의 얼굴이 어디로 간다는 패스포트입니다. 여러분의 자식들이 부자 상을 가지고 있다면, 그들은 어디서 왔을까요? 앞으로 그 후손들이 결혼해서 애를 낳는다면, 거기에 그들이 태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기 재산을 잃어버린 것이 아닙니다. 다시 돌아와서 그것을 누리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뿌린 것은 자기가 영원히 그것을 쓰게 됩니다. 내가 내 자식에게 잘해 준 것이 있으면 영원히 내가 다시 돌아와서 그것을 누리게 됩니다. 아들 공부를 열심히 시켰다, 내가 못 먹고. 그러면 반드시 그것을 다음에 돌아와서 그 아들 밑에 태어나 가지고 그 영광을 누리게 되어 있습니다.

백궁 생명책과 재벌의 고통

나를 따르는 자들은 공으로 가니까, 지구에서는 이미 여러분의 이름은 백궁에 가면 생명책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기록이 된 순간에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여러분 축복을 주는 순간에 그 축복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압니까? 백궁에 있는 생명책에, 하늘에 있는 생명책에 여러분 명단이 올라간 것입니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에너지가 내려옵니다. 그때부터는 하늘 자식으로, 백궁 천국의 자식으로 에너지가 내려오는데, 그것을 죽을 때까지 미리 받는 것입니다. 지구인들이 백궁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다. 기록된 자만이 레벨이 올라갑니다.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것이 가짜라고, 허경영을 보고 가짜라고 말하는 사람은 그 사람 같은 어리석은 사람이 없습니다. 나를 돌이라고, 다이아몬드 원석을 돌이라고 발로 차는 사람과 같습니다. 나는 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냥 다이아몬드 원석이라도 나는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나를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나는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내가 손해 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걸리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터미널에서 잠시 있다 보면 우리는 어디로 가게 될 것입니다.

이재용 씨의 얼굴을 보면 재벌 아들로 올 수 있는 패스포트가 얼굴에 보입니다. 이재용 씨의 누나들 얼굴을 보세요. 이부진, 이서현. 그 얼굴들을 보면 그 눈동자에서, 그 머리카락이 여러분 볼 때 좀 다릅니다. 유난히 머리가 좀 특이합니다. 그리고 눈이 새 같습니다. 그 얼굴들이 다릅니다. 일반 여성과 많이 다릅니다. 그것이 전생에 엄청나게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복을 많이 지은 자들이 그 집으로 간 것입니다. 우리는 죽어서 남의 집에 가지 않습니다. 가려면 자기 후손이 많이 태어나기를 바라는 것은 골라서 가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식이 장가를 안 가고, 외동아들이 장가 안 가면 결국 남의 집에 가서 태어나야 합니다. 그 동네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입니다. 불면장애, 이것은 몰라서 생기는 병입니다. 사견, 이것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사견을 버려야 합니다. 무엇으로 바꿔야 할까요? 공적인 견해로. 내가 사기 친 그 돈이 어려운 사람들이 먹고 살겠구나, 내 대신 어려운 사람들한테 갈 것입니다. 그들이 쓰는 것이지 뭐. 내가 가지고 있으면 무엇 합니까?

우리나라 재벌이 하루에 여섯 끼를 먹을까요? 절대 착각하지 마세요. 돈은 통장에 있지, 그 몇 조, 몇십 조가 통장에만 있지, 이재용이 먹는 것이나 여러분이 먹는 것이나 아마 이재용이 좀 적게 먹을 것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이재용이 어디 가서 “나 이재용이야” 그러고 막 돈 쓸까요? 생 돈 쓰는 것도 여러분보다 적게 씁니다. 모든 것은 법인에서 알아서 쓰지, 개인적으로 사적으로 돈 펑펑 쓰고 다니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돈을 돈으로 절대 보지 않습니다. 돈이 있어도 많아야 공적인 눈을 가져 버리면, 돈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돈이 은행에 그렇게 많이 있다 해서 그것 가지고 무엇을 합니까? 옷을 하루에 매일 갈아입습니까? 아닙니다. 옷도 처치 곤란입니다. 부자들은 돈이 있다 해서 그 돈을 쓰면서 즐거워하는 부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돈이 있으면 있는 만큼 고통이 오는 것입니다. 잡아먹으려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세를 계속 낮추고, 몸을 낮추고, 낮추고, 낮추고. 그것이 한평생입니다. 그러다가 죽기 전에 감옥 한 번이면 다행입니다. 이건희 아들이 감옥을 지금 몇 번 갔습니다. 자세를 낮추고 낮추고 낮췄는데도 계속 재평가하는 것입니다. 돈이 많아지면 얼마나 불행해진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돈을 사기당했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행복입니다. 감옥에 가면 그 골치 아픈 것 잊어버리고 저기 가서 단칸방에 앉아 속이 그렇게 시원합니다. 그것이 불면증의 원인입니다. 내 생명을 구해 준 것입니다. 없는 사람이 돈 가지고 유세 떨지, 있는 사람은 돈이 귀찮은 것입니다. 돈이 있다고 해서 은행에 가서 그 사람이 직접 이자 내 돈 확인하는 일은 없습니다. 장부상으로만 삼성물산과 삼성전자 이런 데 주식이 있을 뿐이지, 한 번도 그것을 뽑아 가지고 그 돈을 자기가 한번 써보고 죽을까요? 그대로 지분이 있는 상태에서 이건희도 돌아갔습니다. 이재용 역시 그것을 그대로 대한민국 땅에다 겨 놓고 돌아갑니다. 이재용 아들 역시 그대로 놔두고. 그럼 재산이 무엇입니까?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일체 욕심을 버리세요.

천부경의 일시일종(一始一終) 사상과 돈의 해방

법이 만법이 되고, 법이 법이 됩니다. 그래서 전부 경이 일시일종 사상이 천부경이 시에서 시작해서 나중에 일종 무종 일로 끝납니다. 일시일종 사상, 하나에서 시작해서 결국 하나로 돌아오는데 중간에 많이 있으면 무엇하고, 억만이 있으면 무엇 합니까? 중간에 분석해 보니까 삼극이 나오더라. 삼극 무진본입니다. 그러면 이 일이 삼극으로 바뀝니다. 천지인, 천지일, 이인일, 삼으로 바뀌는데 또 이런 식으로만 바뀝니다. 일이 또 갑자기 십으로 바뀝니다. 거 무게가 되어 버립니다. 무게 화삼. 이렇게 바뀝니다. 일이 무한대로 바뀝니다. 무한대로. 그러니까 거가 되니 일이 십이 되더니 그냥 무한대로 번져 나갑니다. 일세 무게 화사. 일이 마지막에 가서는 일종으로 바뀌어 끝나는 것입니다. 일종, 무종. 종도 나중에 가서는 무종이 되어 버립니다. 무종도 일로 되어 버립니다. 일종도 무종이 되고, 그것이 다시 또 일로 바뀌어 버리면. 우리는 일시일종 사상을 깨달으면 “야, 이거 내가 돈을 잊어버렸다. 야, 돈 필요 없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잃어버리고 일당 벌러 다니면 당뇨병 안 걸립니다. 돈 좀 있다고 그들은 피우고 놀러 다니고 이러다 보면 당뇨병 걸립니다. 차라리 그냥 얻어먹는 것이 마음이 편합니다. 노동이나 하고 이렇게 마음을 비우면 불면증이 안 올 텐데, 그것에 집착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벌들이 일을 보면 불쌍하게 생각합니다. 왜 이러느냐? 너무 돈에 집착을 하는 사람. 그래서 내가 국민 배당금 주고 여러분들에게 내가 결혼할 때 3억 주고 이러면 여러분들은 돈에 별로, 여러분들이 돈의 노예가 안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돈에서 어느 정도 해방이 되고 자유로워야 사람이 보입니다. 이제 이웃도 보이고 사람도 보이고 친구도 보입니다. 지금은 볼 겨를이 없습니다. 너무 생활에 쪼들립니다. 몸도 돌아볼 겨를이 없습니다. 이런 심리적인 압박감과 이런 물질적인 압박감 때문에 여러분들이 보통,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조금만 지도자가 나타나서 풀어줘 버리면 돈 걱정도 없고, 집 걱정도 없고, 자식 걱정도 없습니다. 자식 결혼 3억 줍니다. 애 낳으면 5천만 원 줍니다. 자식 걱정도 없어집니다.

허경영의 약속: 국민 배당금과 주거 안정

지금 애가 월세방, 지하방에 살고 있는데 이 목돈이 없어서 자식을 하나 낳았는데 이것을 햇볕이 비치는 방으로 엄마가 좀 옮겨 줘야겠는데 이게 돈이 목돈이 있어야 합니다. 방을 좀 알아봤더니 돈이 한 2억이 있어야 합니다. 해도 좀 비치고, 애가 좀 뛰어다니려면 방이라도 한 몇 칸 있어야 하는데, 마루 없는 집에 지하실에 갇혀서 아들놈이 애를 낳았는데, 애가 햇볕을 못 보고 자랍니다. 그것을 쳐다보고 있는 어머니들이 어마어마하게 있을 수 있습니다. “아, 우리 손자가 좀 마당도 있고 마루도 좀 넓은 집에서 뛰어다니면 얼마나 복이 좋겠어.” 그런데 이것이 마음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해결해 줄 자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큰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고대 강실 같은 이런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닌데, 그것이 안 되게끔 해 놓고 싸그리 긁어 가버리는 것입니다. 공부했다는 놈들이 기술적으로 머리를 써서 싹싹 긁어 가버립니다. 싹도 안 나게. 우리 어렸을 때 나무하러 가면 갈비, 솔잎 파리 나면 갈퀴 가지고 싹싹 긁어 가버렸습니다. 그러면 나무는 무엇을 먹고 삽니까? 나무도 썩은 것이 있어야 거름이 들어갈 것 아닙니까? 내가 지금 생각하면 참 비양심적입니다. 나무가 없으니까 그랬습니다. 그 나무가 얼마나 괴로웠겠습니까? “이파리 좀 떨어뜨려 놓으면 겨울에 이 추운 데서 나도 좀 거름도 있어야 되고 살아야 하는데, 저 허경영 저에 와서 갈퀴 가지고 팍팍 긁으니까. 아니, 이거 죽은 겨울에 말이야. 이럴 수가 있나.” 나만 쳐다보면 눈알 불이고 쳐다봤을 것입니다. 나이 드니까 그런 것이 보입니다. 어릴 때는 그것이 아닙니다. 나무를 해야 하니까. 우리는 나무를 바라봐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나무를 봐도 불쌍한 생각이 듭니다. 자리도 옮길 수도 없고, 바람 불면 부는 대로 그것을 맞이하면서 가지가 꺾여도 아프다 소리도 못 하고 1년 열두 달 춘하추동 거기서 제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꼭 우리 옛날 어머니들 같습니다. 아무리 두들겨도 집 대문 밖을 안 달아납니다. 그 집에서 맞아주고. 옛날 어머니가 그랬습니다. 그런 어머니들 때문에 우리가 이만큼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나라에 국민 배당금이라도 제대로 주고, 결혼하는 애들한테 3억이라는 돈을 주면 소원이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왜 세계를 통일하는지 여러분들의 마음속 깊이 알고 있고, 그 사람들을 위해서 존재하기 때문에 이 목적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늘은 여러분들의 그 마음, 여러분들의 선한 뜻 때문에 여러분들을 구해주러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 본관: 백궁의 아름다움

우리 하늘궁 본관을 이렇게 지으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잘라낼 것입니다. 있는 것이 멋있습니다. 이 부분들은 그대로 둘 것이고, 이 부분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두는 것이 좋겠습니까? 괜찮습니까? 여러분에게 물어보고 지으려고 합니다. 조금 더 확대해 보고, 조금 줄여보고, 더 줄여보고, 조금 더 늘려봅니다. 이쁩니다. 이것이 우리 하늘궁 본관 4층이고, 1층, 2층, 3층, 4층입니다. 건물이 너무 이쁘게 그려졌습니다. 하늘 본관이 이렇게 깁니다. 땅이 깁니다. 본관이 길지 않습니까? 거기에 이것이 딱 들어서 밤에 조명을 띄우면 이쁩니다. 이것은 바닷가에 있습니다. 강가에 있습니다. 부다페스트에 있는 그런 모습인데, 이 건물이 세계에서 내가 볼 때 제일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이 건물을 하늘궁, 이것이 백궁, 이것이 200궁, 300궁, 400궁, 500궁입니다. 내가 있는데 멋있습니다. 그런 형상을 보고 우리가 보면 됩니다. 다섯 개 별이 있다고 내가 말했습니다. 이것이 백궁 모습입니다. 괜찮습니다. 한옥을 지으려고 했는데 며칠 전에 백궁의 건물 디자인에서 그것이 탈락되어 버렸습니다. 한옥을 못 짓게 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으로 변경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현재 지구인들이 가지고 있는 건물 중에 가장 아름답습니다. 괜찮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이 건물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기다 지어 놓고 앞에 대리석 분수, 돌로 된 분수에 말 위에 내가 타고 이렇게 하고 있는 그 동상을 돌로 세울 것입니다. 이 건물 앞에 그 동상 있고 앞에 큰 유럽식 공원에 나오는 분수가 있습니다. 대리석에서 나오고 거기 조각상들이 서 있고 신들이 서 있는 조각상이 있다.그것을 다 완전 유럽, 완전 유럽 옮겨 놓는 것처럼 아름답습니다. 이것이 백궁 하늘궁의 모습입니다. 낫습니다. 여기는 한옥이 봉간 있는 데는 전부 유럽 서양식으로 다 짓는 기와집입니다. 각 개인이 사는 집들만 기와집을 하고, 봉간 건물하고 이것은 확연히 유럽풍으로 백궁 모습입니다. 이 앞에가 잔디밭입니다. 잔디밭이 있다.여기는 백조 호수가 있습니다. 산이 부러져 있으니까 이 산 전체가 이 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이것은 이대로 설계를 하면 되니까 간단합니다. 디자인이 다 되어 있으니까 좋습니다. 이 외벽 디자인이 이쁩니다. 안에는 이쪽 강의실, 이쪽에 강의실. 1층은 커피숍, 또 어디는 여러 가지니까 다양하게 쓸 수 있습니다. 아주 높지 않고 멋있습니다. 여기에 제 강의실이 이 안에 들어 있고, 이 안에가 제 집무실이 있고, 이 안에가 다 있는 것입니다. 우리 청와대 건물하고 비교가 됩니까? 어마어마하게 큰 건물입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건물이고 세련되고 칼라도 황금색으로, 밤에도 조명이 언제나 낮에만 꺼지지 밤에는 조명이 되어 있으니까 누구든지 오면 그 앞에 잔디밭에서 놀아도 안전하고, 거기서 백조 세 마리 있는 호수를 바라보면서 거기를 거닐면 몸도 좋고 여러분들 아주 좋습니다. 내가 이 건물로 확정했습니다.

핵전쟁의 위협과 God-man의 등장

앞으로 여러분에게 다가오는 전쟁은 만리에 연기가 없는 전쟁, 핵전쟁입니다. 전쟁에 사람이 없고 만리에 연기가 없습니다. 이것은 핵전쟁입니다. 이런 핵전쟁이 인류에게 지금 다가와 있습니다. 중국이 핵이 7천 개, 미국의 핵이 9천 개, 러시아 핵이 7천 개, 일본이 핵이 5천 개. 핵을 가진 나라들이 보통 만 개씩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적은 핵이 아닙니다. 미국이 “나 핵 안 가지겠다. 북한도 만들지 마라”고 할까요? “우리는 핵 가지고 있어. 너는 핵 만들지 마”라고 할 것입니다. 북한이 말을 듣습니까? “누구는 가지고 있는데 너는 가지지 말라 그래.” 전 세계가 핵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미국이 말을 북한도 안 듣고 다른 나라들도 안 들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일본도 몰래 핵을 만들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가 폭파된 것은 그 핵발전소가 플루토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유일한 핵발전소입니다. 그것은 미국의 한 것이 아닙니다. 쓰나미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들이 지금 고생을 하고 있는데, 그들이 핵을 엄청난 플루토늄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우리가 놀란 것은, 우리가 호미도 잘 못 만들고 있을 때 그 사람들이 잠수함, 비행기 몇천 대 만들어서 미국 쳐들어갔습니다. 러시아 쳐들어갔습니다. 중국 쳐들어가서 다 이겼습니다. 가는 데마다 아시아 다 먹었습니다. 필리핀 먹었습니다. 이제 미국까지 쳐들어간 것입니다. 모든 데 다 쳐들어가서 다 먹으려다가 미국에서 브레이크 걸렸습니다. 무엇 때문에 걸렸습니까? 핵무기 때문에 걸린 것입니다. 핵무기가 날아온 것입니다. 핵무기가 날아왔는데 이 히로시마의 구름이 연기가 만리에서 보입니다. 만리에서 봐도 그것이 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봐도 관측이 될 정도로 그 폭발이 어마어마한 폭발이었는데, 병사 한 사람 거기 있습니까? 없습니다. 비행기가 싹 가서 톡 떨어뜨리고 달아납니다. 그냥 풀밭입니다. 만리에서 보이는 것입니다, 이 구름이. 이 문자는 핵 낙진이 보인다는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이런 전쟁을 앞두고 있는데 우리가 무슨 병사들 가지고 전쟁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이런 비대칭 전쟁 시대에는 이제 병력들이 전쟁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버튼 하나가 하는 전쟁입니다. 버튼 딱 누르면 날아갑니다. 이런 시대에 예언하기를 누가 온다고 했습니까? God-man이 옵니다. 이럴 때 하늘에서 천억 원짜리 이 자가 오지 않으면 이 싸움은 그칠 수가 없습니다. 천억 원짜리 이 자가 와서 이것을 세계 일가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이것을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이제 전쟁할 필요 없습니다. 세계 일가를 내가 많이 줄여 버리는 것입니다. 시간 때문에 세계를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것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 인터넷이 발달되기 때문에 세계가 하나의 가족 되는 것이 쉽습니다. 이쪽에서 농산물이 남으면 저쪽으로 보냅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농산물이 남으면 갖다 버립니다. 왜?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서. 잉여 농산물은 태평양 바다에 싣고 가서 버리는 것입니다. 일본이 핵발전 나온 그 물을 세슘이 들어 있는 물을 버리려 하니까 전 세계가 난리입니다. 그러면 잉여 농산물은 왜 갖다 버립니까? 곡식들은 곡식이니까 물고기가 먹는데, 그런데 그것도 오염되는 것입니다. 1년에 매년 갖다 버리는 농산물이 아프리카 사람들이 10년을 먹을 수 있는 곡식입니다. 그것을 왜 그러느냐? 곡물가를 유지해야 한답니다. 그것을 나눠주고 나면 다음에 곡물이 안 팔린다는 것입니다. 이런 농산물을 지구 오염 물질로 만드는 이런 세계가 되겠습니까? 우리 집에 곡식이 남으니까 썩어서 갖다 버립니다. 저기는 굶고 있는데. 여러분들 보면 한심한 족속들입니다. 유엔이 있으면 무엇 합니까? 그것을 방관하고 있습니다. 내가 왜 나타나서 이 사는지 알 것입니다. 내가 이 생 다이아몬드 돌멩이를 축구공을 여러분한테 꼭 까뒤집어 보여 줘야겠습니까? 이제 내가 생 다이아몬드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으니까 이제 눈치채는 사람들은 슬슬 압니다. 유명한 사람들이 허경영 현상을 느끼고 있습니다. 허경영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만 나오면 유튜브가 불이 납니다. 허경영이 방송에 나오면 시청률이 올라갑니다. 허경영만 나오면 장사가 됩니다. 이런 시대가 오고 있기 때문에 나는 성급하지 않습니다. 나는 일에 있다가도 다음 대통령이 되면 전국에 다니면서 무대 위에서 춤추는 가수가 되어서 즐겁게 춤출 것입니다. 재밌을 것입니다. 아주 선수입니다. 재밌었습니다.

예언된 지도자 허경영의 등장

잠자 비어라. 잠자요. 고기는 아닌데 물고기는 아닙니다. 이것은 잠수함입니다. 잠수함이 등장한다는 것을 옛날 사람들이 알았습니다. 이것이 땅속으로, 물속으로 고기처럼 들어가 가지고 물속에 들어간 자가 전쟁을 합니다. 핵폭탄이 터지는 것입니다. 물속에서 침투해 가지고 와서 터뜨려 버립니다. 이것은 비행기에서는 막지도 못합니다. 잠자리 비어가 나타나는데, 물고기는 아닌데 물속을 돌아다니는 자가 있습니다. 이것이 잠자리 비어입니다. 비행기 날아가는 자인데 분명히 새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비행기 비행기가 되어 갑니다. 이 새가 아닌데 날아다닌다는 것입니다. 나는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미사일이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미사일이 날아가 가지고 만리 운연이 일어나고 전쟁에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첨단 무기를 이미 옛날에 이렇게 예언해 놓았습니다. 이것이 잠수함입니다. 이 비행기에도 미사일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옛날 어른들이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천억 원 내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허씨가 등장하는데, 그 자는 아버지가 없는 자식이고 성이 없는 사람이다. 하성 부지. 모부자 말입니다. 아버지가 성이 없습니다.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서 그냥 나왔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압니다. 내가 여기서 여러분에게 레벨 넣어 주고, 축복 넣어 주면 어떻게 바뀝니까? 축복 받으면 여러분 저것 할 필요 있습니까? 천도 할 필요 있습니까? 이미 조상들의 묘 3천여 개가 다 대명당입니다. 모든 조상들은 이미 인간으로 환생해 버립니다. 조상으로 있는 조상 아무도 없습니다. 제사상에 절하는 사람이 바로 제사밥 먹어야 될 사람들입니다. 그 집안에 태어나 가지고. 이런 세상이 올 때가 지금입니다. 이때 이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천억 원 내가 왔습니다. 이 자가 와서 그냥 세상을 온통 시킨다는 것입니다. 내가 원체 연사가 많으니까 종종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해 주지만, 여러분들은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날아다니는 자인데 날아다니는데 새도 아닌데 날아다닙니다. 물고기도 아닌데 물속을 돌아다닙니다. 잠수하는 자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부지자입니다. 하성 부지에 이런 허씨가 나타날 때는 이런 징조가 있습니다. 포탄은 만리까지 연기가 보입니다. 전쟁에 사람이 안 보입니다. 전쟁하는데 사람이 갈 필요가 없습니다. 버튼만 누르면 일찍 저작이 절단 나버리는 세계는 그냥 불바다로, 세계는 이미 끝나버립니다. 어느 지도자 한 사람이 오판을 내리고 폭격해 버리면 세계 역사는 그것으로 스톱입니다. 그런 시대에 내가 와서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왜 허가 와야 하는지 알 것입니다. 한국 정치는 이것은 발 피입니다. 조금만 법을 바꾸면 배당금만 줘도 해결이 됩니다. 대통령 되면 18살부터 1억씩 줍니다. 대학 다니는 애들, 몇 명만 있는 집안 장가 4살까지 안 간 애들이 몇 명 있으면 집안에 돈이 한 5억이 들어옵니다. 부인 1억, 남편 1억, 자식들 한 세 놈 1억씩 주면 5억 가지고 은행에 집 잡힌 것 다 갚아 버립니다. 빚 다 없어집니다. 매월 배당금 나옵니다. 아들 결혼하고 세 놈 결혼하는데 3억씩 9억이 나옵니다. 가만히 계산해 보세요. 허경영이가 나갔을 때 어떤 현상이 오는가. 나는 어떻게 하라고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아들 세 명만 있으면 결혼하는데 9억이 나옵니다. 그 9억 벌어 가지고 애들 장가 보내려면 60이 넘어야 합니다. 요새 월급 받아 가지고 9억 모으려고 해 보세요. 못 모읍니다. 그래서 내가 목돈을 여러분에게 투자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은 아무나 합니까? 아무나 합니까? 맞춤형, 예정된 지도자가 와야 한다는 말입니다. 한국은행의 그 돈, 산업은행의 그 돈, 외환은행, 그 많은 돈을 도둑놈들한테 맡겼다, 어떻게 될까요? 부채가 급증하면서 나라 돈이 몇백 조가 순식간에 없어졌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번 정권 3년 동안에 우리 외채가 얼마 늘었는지 압니까? 300조 늘었습니다. 공기업 부채, 국가 부채가 360조 늘었습니다. 360조, 1년에 120조씩 늘었습니다. 부채 증가가 이렇게 오다가 갑자기 올라갔습니다. 이것은 왜 이럴까요? 여러분이 개인이 한국은행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생선 가게를 고양이한테 맡기겠습니까? 한국은행에 그 많은 우리 국경 기업체, 그 많은 돈 360조 어디로 갔습니까? 사라졌습니다. 그 돈을 여러분들은 돈 관리도 못 하는 사람들한테 맡기는 것입니다. 그것을 재미로 하고 앉아 있습니다. 맛 좀 봐야 합니다. 고생 좀 더 해 봐야 합니다. 정말 세계 통일을 꿈꾸는 이런 한민족에 나타난 예정된 지도자, 이런 지도자를 여러분이 만나야 합니다. 그래야 그 돌멩이, 그것이 생 다이아몬드 덩어리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허경영의 경고: 오만과 대가

아주 심각한 시대에 와 있지만, 나는 웃으면서 강의를 하지만 여러분들은 이것을 심각하게 들어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들 보면 반가워서 그냥 웃음이 나올 뿐입니다. 얼굴 한 사람 한 사람이 안 이쁜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뭐라고 함부로 못 하는 것은 선거법 때문입니다. 함부로 안 하는데 어쨌든 우리는 바뀌어야 합니다. 바뀌어야 합니다. 이런 시대에 사람도 없는데 미사일이 날아와서 폭발해서 연기가 나면, 현재 그 연기를 바라보면서 그 자리에서 다 죽습니다. “이따위로 정치가 있냐, 이 새끼들” 이렇게 전화할 수도 없습니다. 그냥 죽으면서 “아이고, 허경영. 아이고, 우리가 참 죽을 짓을 했구나.” 그때 깨달아도 이미 늦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경고합니다. 내가 와서 여러분에게 자꾸 이런 것을 보여 줍니다. 그런데도 여러분, 내 유튜브가 세계에 퍼져 나가는데도 아직까지 콧방귀를 안 뀌고 있습니다. 이미 전운이 연기가 보이고 전운이 감돌 때는 때는 늦습니다. 그때는 나는 이 지상에 안 보입니다. 안 돌아옵니다. 가버립니다. 여러분들의 오만이 불러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나는 경고했습니다. 반드시 이렇게 됩니다. 이런 것이 오는 것을 내가 막아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번번이 허경영은 비토입니다. 거기에 대한 대가를 여러분이 받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면 내가 기회를 줄 것입니다.

1282 The dawn and the ruin are Coming Simultaneously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May 8, 2021

어버이날, 효 사상의 중요성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국가혁명당 당원 여러분, 오늘은 5월 8일,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효 사상의 미덕을 함양하는 어버이날입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강연에서 특히 효를 강조하시며 “효행은 만행의 근본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사회가 효와 경로 사상을 지킨다면 세상은 참으로 바르고 편안할 것입니다. 어머님의 묘소 흙을 항상 곁에 두고 계시는 허경영 총재님은 우리들이 효 사상을 가슴속에 새기게 합니다.

희망의 5월, 국가혁명당의 비전

지금 온 세상은 초록빛으로 물든 희망의 5월입니다. 국가혁명당 당원 여러분들은 희망과 확신을 가지고 국민 배당금제 삼삼 정책을 홍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 내년 대선에서 기필코 승리라는 열매를 쟁취하도록 다 같이 노력해 봅시다. 지금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당원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준비된 지도자 허경영 총재의 강연

자, 그럼 준비된 지도자, 국가와 국민 나아가서 인류를 사랑하시는 애민 정치인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망국의 메시지 토요 강연을 다 함께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1282회 토요 강연이 지금 20년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이 1282회이니 머지않아 2000회도 하겠군요. 여러분들은 그때까지 함께하실지 모르겠습니다.

해외 팀의 헌신과 감사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오늘 the God-man에게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담아서 우리 해외 팀들이 꽃바구니와 성금을 증정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하늘궁 순례 추진 위원회 위원장 조병웅 님이 나오셔서 애물 봉투 증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함께 나오시는 분은 사랑하는 부인 최경옥 LA 영성 센터장입니다. 총재님, 이것은 저희가 이번 선거에서 모은 1억 1천 5백만 원입니다. 명단은 월요일에 와서 확인해 주십시오. 여러분,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촬영하시고, 핸드폰으로도 찍어 주십시오.

카네이션 백송이 증정 및 합창

이어서 박국장, 의원장, 이정란 고모님 세 분이 카네이션 백송이를 증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카네이션이 이렇게 백송이나 되는군요. 고모님 옆에 서 주십시오. the God-man, 카네이션 백송이를 받은 사람은 저밖에 없을 것입니다. 장미는 많지만 카네이션 백송이를 받으면 나이가 몇 살이겠습니까?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영선이가 이어서 박상순 사무국장님이 꽃바구니 증정을 하겠습니다. 김영선까지 찍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어서 오늘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어버이 은혜를 개사하여 반주에 맞춰 다섯 분 모두가 합창으로 the God-man께 바치도록 하겠습니다. 나오십시오. the God-man께 경례! 바로 뒤로 돌아! 감사합니다.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차렷! the God-man께 경례! 감사합니다. 개사한 뜻깊은 노래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명과 함께 오는 망국의 징조

여명은 아침에 어두울 때 해가 뜨기 전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여명이 올 때는 망국이 항상 따라오는 것입니다. 자기 누나를 죽여 통장의 돈을 가로채고, 누나가 살아있는 것처럼 메시지를 위장하며, 누나가 살아있다고 증언한 동생이 범인인 사건처럼 말입니다. 이런 말세에 아주 망국적인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공무원이 직위를 이용하여 돈을 벌거나, LH 사태와 같은 일들, 선거 관련하여 힘센 사람들이 군소 후보를 집합하듯이 공정하지 못한 사회, 이것이 바로 망국의 징조입니다.

물질만능주의와 사회 문제

사람들은 너무 물질에 치중하고, 자살자는 줄지 않고 계속 나옵니다. 대학생들이 죽겠다고 한강변에서 저에게 전화가 오면, 저는 “죽지 말라고 붙들고 매달리라”. 다른 정치인들은 받지 않는다는 이 전화가 저에게는 수도 없이 옵니다. 죽음을 생각하는 청년들, 유부남들, 가족 있는 사람들의 전화도 많이 받습니다. 집세가 6개월 밀리고, 직장을 못 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결혼과 출산 포기, 망국의 세트

우리가 망국 사태가 왔을까요, 안 왔을까요? 결혼을 안 하고, 아기를 낳지 않습니다. 결혼할 능력이 없고, 결혼할 집이 없으며, 직장이 없습니다. 어떻게 결혼하라는 것입니까? 청년들의 꿈을 다 짓밟아 놓고, 장가갈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개인들이 자식에게 장가갈 돈을 넉넉하게 줄 형편도 안 됩니다. 이러니 고르고 고르게 세트로 망하는 것입니다. 돈도 없는데다가 아버지도 직장이 없고, 대학 나온 자식도 직장이 없습니다. 누가 누구를 보고 장가가라고 하겠습니까? 어느 여자가 그 집안에 와서 그 고생을 하려고 하겠습니까? 희망이 없는 집에 가서 살려고 하겠습니까?

제도의 문제, 인간의 한계

이런 철저히 망가져가는 나라에서 저는 어느 정신을 욕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도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바꿔주러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몸부림쳐 봐야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때가 왔습니다. 정말 여러분들의 머리로는 여러분들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전쟁이 국가를 만들었듯이, 국가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망국으로 가고 있습니다.

국가의 역할: 평화인가 전쟁인가

전쟁이 국가를 만들었다면, 국가는 평화를 만들어 줘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사회가 지금 평화롭습니까? 평화가 와 있지 않습니다. 제가 보건대 망국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간디가 말한 망국의 7가지 징조

망국에는 일곱 가지 징조가 있다고 간디가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어디에 속해 있습니까? 모두 속해 있습니다. 원칙 없는 정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정치가 원칙이 없습니다. 정의라는 것은 바른 것의 아버지입니다. 바른 것의 아버지가 정치인인데, 모범을 보이지 않습니다. 정치가 바른 아버지여야 합니다. 정의, 바른 것의 아버지로 다스려야 하는데, 잘못된 것으로 다스리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의 무보수 봉사 원칙

첫째, 국회의원들은 무보수를 해야 합니다. 월급을 바라고 국회에 들어가는 사람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월급을 받지 않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에 나와야 합니다. 국민의 세금을 축내겠다고 정치인에 나서면 안 됩니다. 선생으로 평생 물러나서 매월 퇴직금이 나오는 등 생활 대책이 있는 사람이 국회의원에 나와서 봉사해야 합니다. 국민이 낸 피와 같은 세금을 받으려고 국회에 나오거나, 배지를 달려고 그렇게 전쟁을 합니까? 이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국민의 세금을 얻으러 나온 사람, 그것을 받으러 나온 사람은 국민을 위한 사람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적어도 거리 걱정 없는 사람이 나와서 무한 봉사해야 합니다. 보좌관을 두든 말든, 유럽처럼 혼자 하든 같이 하든, 누구 한 사람 딸을 데리고 다니든 마누라를 데리고 다니든, 보좌는 자기 자유입니다. 국가에서 월급이 없어야 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국민을 위해서 무한 봉사하겠다고 하면 3천 명 보좌관이 필요하겠습니까? 국회 월급도 나가지 않습니다. 후원금도 받지 않습니다. 국회의원들이 기업체에 가서 후원금을 받는 한 대한민국은 망할 것입니다. 기업도 망하고 나라도 망하고 국회도 망합니다. 그런 제도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국회의원들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우리는 망하는 스토리를 만들어 놓고 망할 때를 기다리고 있는 민족입니다. 대통령도 기업에서 후원금을 받지 않는데, 입법을 하는 국회의원들이 입법을 해 달라고 부탁하는 당사자들한테 가서 후원금을 받으러 다닙니다. 그럼 그 후원금을 못 내는 국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법을 만들어 주겠습니까? 공정성이 없어져 버립니다. 후원금을 내는 기업들이 자기 밑에 많이 포진할수록 알아주는 회원입니다. 그럼 나라 법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이 대한민국 정치가 원칙 없는 정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간디가 얼마나 기가 막혔으면 이것을 이야기했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원칙 없는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와 원칙의 붕괴

우리가 지금 코로나를 겪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항원입니다. 이 항원이 항원을 저항해서 싸우면 항체가 생깁니다. 이것을 우리는 면역이라고 합니다. 이 항원이 원칙의 근원입니다. 지금 우리가 겪는 위기의 근원이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항원이 원칙이 무너져 버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망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나쁜 것에도 원칙이 있고, 좋은 것에도 원칙이 있다.그것을 벗어난 조직이나 집단, 국가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부부 관계와 원칙의 조화

부부 지간에 너무 원칙을 따지면 되겠습니까? 남편이 퇴근해 오면 사고가 한 번도 안 나는 집이 있다.그런데 옆집은 맨날 남편이 졸다가 사고를 냅니다. 1년에 졸다가 몇 번씩 사고를 내는 집이 있다.가만 보니 그 집은 수시로 싸웁니다. 사고 안 내는 남편이 있는 집은 싸우지 않습니다. 그 집은 어떻게 하느냐? 남편이 오면 따뜻한 물을 떠서 발을 담그고 있으라고 합니다. 한참 담그고 있으면 가서 씻겨 줍니다. 발을 아주 깨끗하게 씻겨 줍니다. 아내가 자존심이 없어 씻겨 주는 것이 아닙니다. 말 첫마디 하는 것보다 그 물을 떠서 발 한번 씻어주면 남편의 잔소리가 싹 없어지고, 입에서 불만도 없어지고, 술 먹고 안 들어와도 술 먹지 말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그냥 맨날 발 마사지를 해 주면 피로가 싹 풀립니다. 절대 잔소리하지 않습니다. 집에서 편안하게 자도 잠도 편안하게 자고 편안하게 먹습니다. 그러면 잠이 부족하지 않으니 출근길에 박시게 할 일이 있겠습니까? 부부싸움 하는 집이 가보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남편이 출근할 때 잠이 부족하면 그냥 꽝 하면 저승길입니다. 그러면 어린아이들이 고아가 됩니다. 오늘 어버이날이니 부모들이 그렇게 죽습니다. 엄마 아빠 싸우다가 아이는 나중에 정신병에 걸립니다. 맨날 엄마 아빠 싸우는 것을 구경하다가 나중에는 잘못되어 버립니다.

정신 질환과 심리 상태

부모 싸움을 맨날 보다가 공포증이 몸에 쌓여서 나오는 증상이 무엇입니까? 정신병이 아닙니다. 정신 질환이지만, 육체적인 것은 병이라 하고 정신적인 것은 질환이라 합니다. 육체적인 것은 병, 정신적인 것은 질환입니다. 정신 질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유골과 아들의 깨달음

어떤 말썽꾸러기 아들이 엄마 말 하나도 안 듣고 공부도 안 하고 맨날 엄마 아버지에게 가난하다고 욕하고 자기 공부 제대로 안 시켜 줬다고 불만만 쌓이던 아들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먼저 돌아가시고 어머니만 남았습니다. 시골에 가서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간 것입니다. 가서 어머니를 보았습니다. 장례를 치르느라 3일 동안 잠을 못 잤습니다. 어머니 유골을 화장해서 안고 오는데, 3일 동안 잠을 못 잤으니 완전히 지쳐 있는 상태였습니다. 장례 버스를 타고 어머니 유골을 안치할 곳으로 가는 도중에 두 시간 걸렸습니다. 차 안에서 자기도 모르게 잠이 들었습니다. 그것은 꿀잠이었습니다. 그냥 방에서 누워 자는 잠과는 좀 달랐습니다. 사흘을 앉았는데 어머니의 유골을 안으니 잠이 오는 것입니다. 꿈에 엄마가 나타나서 “이제 네 엄마가 없으니 너 어떻게 살 거냐?”. 꿈속에서 어머니가 그렇게 말하니 마음이 편안해져서 잠이 들어버린 것입니다. 어머니의 유골을 안고 가니 마음이 이제 풀리는 것입니다. 자식이라도 마음이 좀 달라졌을 것입니다. 지쳐 있는데 꿈에 엄마가 나타나서 “너 이제 혼자 어떻게 살 거냐?”. 맨날 엄마한테서 무엇인가 뜯어가고 이랬는데 엄마가 없어져 버리니 말입니다. 그 어머니한테서 그 소리를 듣고 나서 눈을 뜨니 두 시간이 지났습니다. 유골을 묻을 때가 온 것입니다. 그때부터 이 사람이 울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바뀐 것입니다. 어머니 유골을 묻고 나니 그때부터는 막 울기 시작합니다. 울지도 않던 사람이 어머니가 꿈에 나타나서 그 말을 하고 나니 이제는 엄마가 막 보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삶과 아들의 이해

우리는 그런 상황이 되어 보면, 살아 있을 때 시골에서 혼자 골방에 다 쓰러져가는 집에 남편하고 살던 그 가난한 집에 집을 지키고 그 집을 안 떠나려고 하는 어머니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거기에 벽돌 하나, 담장 돌멩이 하나, 부엌에 있는 살림살이 하나, 옛날 것 다 그게 소중한 것입니다. 아파트에 가서 도저히 못 삽니다. 그런 물건, 그 우물가에 재래식 우물가에 그 두레박이 있고, 그게 그 사람의 삶입니다. 아들은 어머니를 이해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돌아와서 밥도 좀 해주고 같이 살자고 해도 엄마는 절대 도시에 안 간다고 했습니다. “너 혼자 가서 살아라”라고 말입니다. 엄마하고 아들이 그렇게 떨어져 살다가 아들이 엄마가 왜 그 집을 그렇게 고집했는가, 그것을 이제 알 만한 것입니다. 옛것이 좋죠. 어머니가 왜 그 집을 안 떠나려고 했는가, 그것이 이제 이해가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꿈에 나타나고 나서, 오늘 어버이날이니 좀 괜히 싱숭생숭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굉장히 인간의 심리는 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은 심리와 싸워서 이겨야지, 심리 상태에 져버리면 정신 질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 마음은 심리 상태를 리드해야지, 마음과 심리 상태가 싸우다가 마음이 심리 상태에 끌려가 버리면 정신 질환자가 됩니다.

마음과 심리의 관계

인간의 심리는 묘해서 수시로 바뀌는데, 인간의 본래 마음은 바뀌지 않습니다. 인간의 마음은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무의식 속에 자기 전생의 의식이 계속 존재하는 것입니다. 무의식 속에 말입니다. 그런데 이 심리는 자꾸 변화를 가져옵니다. 심리적인 변화가 옵니다. 그러면 그 심리적인 변화를 마음이 “그만 가, 그만 가” 이렇게 잡아야 할 텐데, 심리적인 변화가 오는데도 모르고 가만 있다가 우울증이 오는 것입니다. “아, 내가 이런 마음이 계속 들면 안 되겠다. 이런 마음이 들면 내가 우울증이 오겠다”라고 생각하며 이 심리 상태를 마음이 다시 바로 끌고 가야 하는데, 심리 상태가 가는 대로 나도 그냥 따라가는 것입니다. 마음은 심리 상태를 붙들고 있는 기둥입니다. 이 심리 상태를 가만 놔두면 그냥 질병으로 가버립니다. 저 정원이 저렇게 좋아도 몇 년 가만 놔둬 버리면 잡초 투성이가 되고, 정원이라는 흔적은 없어져 버립니다. 그 잡초 투성이가 심리입니다. 그 심리 상태는 묘해서, 이 여자 보면 마음이 달라지고, 저 여자 보면 달라지고 이렇습니다. 집에 아내가 있는데도 예쁜 여자가 보이면 심리 상태가 바뀝니다. 막 추수 내 가지고 바뀐다고 할 때 이 마음이 그것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자식의 두 종류: 어머니의 자식과 아버지의 자식

오늘 같은 날은 우리 어머니날입니다. 홀로 계신 분들에게는 별로 의미가 없는 것 같지만, 제가 어린 시절에는 의미가 컸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에 God-man이지만, 그래도 한 여사의 몸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식은 두 종류가 있다고 했습니다. 자식은 어머니의 자식이 있고, 아버지의 자식이 있다.아버지의 자식은 신의 자식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창조한 자의 자식들입니다. 이 자는 여자가 아닙니다. 제가 남자인데 여러분이 자식들입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소화제인 데서 자식입니다. 우리 얼굴이 이렇게 있으면 가운데 센터가 하늘입니다. 이것이 천기입니다. 천기가 들어옵니다. 입으로는 지기가 들어옵니다. 그러면 천기가 들어오는 콧구멍이 잘생겨야 할까요, 지기가 들어오는 입이 잘생겨야 할까요? 천기가 들어오는 코가 우리 얼굴에 정확하게 센터를 차지합니다. 중앙을 차지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 중앙을 차지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천기가 들어오는 것은 3분만 천기가 안 돌면 죽게 되어 있습니다. 하늘을 3분만 거부하면 죽습니다. 모든 사람은 다 가버립니다. 지기를 거부하는 것은 먹는 것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땅속에서 오는 것을 거부하면 한 달, 두 달도 버팁니다. 죽지 않고 말입니다. 이 천기를 거부하는 자들은 주로 재벌들입니다. 재벌들이 자기의 입을 잘 먹었다고 천기를 건드리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 잘 먹고 잘 살겠다고 이 입을 위해서, 지기를 위해서 노력만 한 자들은 천기가 망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재벌들이 주로 폐암이 많이 걸리고, 스티브 잡스도 돈이 많은 자들이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입을 위해서 뛰면 반드시 우리 하늘에서는 허파를 절단해 버립니다. 허파를 자연의 순리대로 말입니다. 여기에 너무 신경을 안 쓰고, 하늘의 기운에 대해서 신경을 안 쓰고 땅에다가 주둥아리 넣는 것, 재물 전부 자기 먹고 살 궁리만 하면 나중에 허파를 절단하여 그 돈 써보지 못하고 가게 만듭니다. 대부분 그런 사람들이 주역에서는 태음 체질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폐 기능은 작은데 먹는 기능은 큽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폐(肺)의 의미와 코로나

이 폐(肺)자는 왜 폐자일까요? 왜 달 월(月) 변에 저자 시(市)자를 쓸까요? 물물 교환을 해야 하니까 시장입니다. 우리가 재래식 시장이나 무슨 시장에 가면 돈하고 물건하고 바꾸지 않습니까? 물물 교환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저작거리입니다. 왜 저작거리 시자를 쓰느냐? 거기에서 물물 교환이 일어난단 말입니다. 폐에 산소가 들어가서 이산화탄소와 교체해서 내보내니 시장입니다. 그래서 조상들이 글자를 만들 때 폐는 시장이라고 했습니다. 또 이것을 다르게 파악할 때는 시라는 것은 큰 나라에서 중심지라는 말입니다. 중심지는 모든 법이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가지 않습니까?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갑니다. 폐에서 모든 몸으로 산소가 가지 않습니까? 산소가 강합니다. 서울에서 모든 법이 내려갑니다. 법이 여기서 만들어져서 지방으로 내려갑니다. 시장도 이 도시도 도시에서 지방으로 산소가 내려간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폐는 코에서 지방으로 전체 몸으로 산소가 들어간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폐가 그것을 시장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시장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 폐가 코로나가 오고부터 폐가 굉장히 우리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첫 번째 장기라는 것을 이제 인류가 깨달았습니다. 코로나에 걸리면 폐렴이 와 버립니다. 이 천기를 딱 막아 버립니다. 위장병으로는 죽지 않습니다. 다 삽니다. 위에 문제가 생겼다면 이질이나 콜레라로 사는데, 이것은 그냥 숨통을 딱 조여 버립니다. 숨통을 말입니다. 천기를 망가뜨린 놈들입니다. 공기를 더럽혀서 환경 오염 시켜서 너희가 맛 좀 봐라, 너희가 우주의 지구의 공기를 더럽혔으니 어디 한번 맛 좀 봐라 이놈들아, 숨통을 탁 치게 버립니다.

코로나와 월남전 사망자 비교

미국이 월남전에 10년간 참전하여 미국 사람이 죽은 사람이 5만 1천 명입니다. 이것도 많이 죽은 것입니다. 10년간 말입니다. 그런데 1년 만에 코로나 때문에 천기를 막아 버리니 50만 명이 죽습니다. 몇 배입니까? 100배입니다. 시간은 10분의 1인데 말입니다. 이것을 10년을 곱하면 500만 명이 죽은 것과 같습니다. 어마어마합니다. 미국 국민이 월남 전쟁 10년 동안에 5만 1천 명이 전부 죽었습니다. 부상자는 어마어마합니다. 한 나라 대통령이 쓸데없이 월남전에 왜 끼어듭니까? 무엇 때문에 월남전에 끼어들어가서 미국 청년 5만 명이 지금 묘지에, 미국에 가면 전신의 묘지 도시 부근에 그 묘지에 전처럼 눕혀 놓고, 몇십만 명을 다리가 잘라지고 불구자 만들어 놓았습니까? 한국 군대를 불러다가 같이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우리가 갔다가 우리는 10년 동안에 5천 명이 죽었습니다. 미국은 5만 명이 죽었으니 우리보다 열 배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굉장히 용감합니다. 그 전쟁에 더 가면 미국 사람들은 눈치 안 봅니다. 그냥 싸우면 싸우지 도망가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권총 쏜 사람들이라 겁이 없습니다. 그냥 죽으면 죽는 것보다 이것도 쳐들어갑니다. 한국 사람들은 좀 죽는 것을 싫어합니다.

천년 병과 망국의 근간

천기가 막히는 이런 천년 병이 올 때는 하늘이 하늘에서 주는 벌입니다. 입에 오는 병은 변방에서 오는 병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이 호흡 천기가 흔들리는 것이 바로 망국입니다. 이것은 나라의 근간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부동산 집값은 올라가지, 월급 받은 것을 그대로 모아도 집값, 전세값 올라가는 것을 감당하지 못합니다. 그냥 변방으로 쫓겨나야 합니다. 계속 변방으로, 변방으로, 변방으로 가다가 낙오자가 되는 것입니다. 변방에 쫓겨난 사람하고 누가 시집 가려고 하겠습니까? 우리의 국민들이 망가지는 것은 국회의원들이 월급을 받기 때문에, 후원금을 받기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천기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콧구멍에 제대로 된 공기가 들어가야 하는데 이산화탄소를 집어넣고 있습니다. 그 후원금이 말이 후원금이지 뇌물입니다. 후원금이 국가의 입법 앞에 후원금 명목으로 주는 돈, 그것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간디한테 가서 한번 물어보십시오. 우리가 민주주의를 하고 있는데, 법 만드는 사람한테 500만 원씩 한 회사가 주는데, 직원들 이름으로 500만 원씩 50명을 줍니다. 그럼 2억 5천이 얼마든지 위장해서 그 사람을 압력을 도와줄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시무시한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집권력을 잡은 당의 국회의원은 그것이 많이 들어옵니다. 이것이 무엇을 증명하는 것입니까? 나라가 썩어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이런데도 후원금 제도를 없애지 않습니까? 이것은 헌법 소원감입니다. 이것을 헌법 소원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저 혼자 부르짖습니다. 그래서 저는 255명 국회의원을 내보내서 대한민국 국회를 한번 바꿔보려고 했습니다. 월급 안 받고, 후원금 안 받는 국회를 한번 해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다.

여명과 광인의 역할

제 이야기가 애매한 것 같지만,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반드시 희망 여명의 한반도가 앞으로 세계를 향해서 일어나려는 이런 여명의 기운이 있을 때, 나라는 극도로 망해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 여명을 가지고 온 자가 허경영입니다. 그 여명은 어두울 여(黎)자에 밝을 명(明)자입니다. 어둠이 앞에 있고, 뒤에 밝음이 있다.그러니까 저것은 미친놈 같아 보입니다. 저런 놈이 뭘 대통령 하냐고 보입니다. 광대, 광인으로 보이는데, 그 자가 바로 밝음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여명은 분명히 어두운 자같이 보이는데, 나중에 밝음, 광명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광인이 미친놈이 나타난다는 것은 그 광인이 바로 God-man이라는 것입니다. 그 자가 여러분들을 살려줄 자라는 것입니다. 여명과 망국이 동시에 오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저를 알아볼 때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허경영을 배제하고 나라가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착각입니다. 중대한 착각입니다. 제가 강의를 많이 합니다만, 오늘 제가 하는 강의를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천기와 지기, 그리고 인류의 죄

우리는 여러분들의 허파, 숨통을 좋게 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 숨통을 좋게 하는 것이 천기입니다. 하늘 기운은 얼굴의 중심부에 딱 차지하고 있습니다. 코가 잘 생기면 잘 살고, 정력이 좋습니다. 코가 잘 생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는 하늘을 관장하기 때문에, 입을 관장하는 지기는 맨날 먹는 것만 좋아합니다. 이 코는 천기를 관장합니다. 이 천기에 이상이 오는 질병이 올 때는 허파 질환 같은 것이 올 때는 인류의 죄를 징계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기가 지금 와 있습니다. 코로나가 왜 왔습니까? 간디가 이야기한 대로 양심이 없다 그랬죠? 양심 없는 쾌락, 이것이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지금은 여러분들은 쾌락을 다른 말로 바꾸면 향락입니다. 향락은 망국의 지름길입니다. 양심이 있는 자는 쾌락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쾌락 문화가 판을 칩니다. 저는 여태까지 술 한 번 안 해봤고, 커피 한 잔 안 먹어 봤고, 사이다 안 먹었고, 콜라 안 먹었고, 담배 한 번 안 먹어 봤습니다. 저는 이 세상에 와서 먹어 본 것은 물, 수제비, 국수, 고구마입니다. 어릴 때는 감 하나 주고 저녁을 때웠습니다. 밥은 많아지고 저녁을 때울 쌀 구경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릴 때 집에 있으니 그런 것을 먹어도 머릿속에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항상 있었습니다. 공장에 가서 일을 할 때 30군데 공장을 옮겨 다니면서 일할 때마다 머릿속에 무엇이 딱 박혀 있었냐 하면, 공장에서는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야 하나 기회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서는 저런 작업을 하는데, 작업할 때는 책을 어떻게 들고 해야 할까? 주인 모르게 이런 것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틈새 시간이 좀 없나? 숙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것뿐이었습니다. 공장에 가서 일하는 것은 힘든 것을 몰랐습니다. 그냥 죽으라고 했습니다. 일은 힘 안 들었습니다. 어떻게든 숙제해야 한다는 생각이 딱 박혀서 그 시간만 나면 숙제하는 것이었습니다. 일이 힘들다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주인 아저씨 눈을 피해 가지고 도둑 공부를 해야 하냐? 이것을 어떻게 하면 될까? 그것만 연구하는 것입니다. 앉아서 일도 잘하고, 일도 잘하는데 어떻게 하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포착하냐? 이것이 발달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공부를 할 때 그 시간이 촉박하니 얼마나 정신 집중을 했겠습니까? 주인이 저쪽에서 걸어오고 있으면 숙제를 하다가 빨리 덮어서 숨겨야 했습니다. 숨기는데 그 시간을 다 재 가지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정신을 차리고 있는 것입니다. 공장 일이 힘들다는 생각은 아예 없었습니다. 가난하다, 돈이 없다는 생각도 없었습니다. 오직 이 공장에서 제가 글을 쓰거나 숙제를 하거나 공부할 수 있는 시간, 영어 단어를 좀 외울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있냐? 이것에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저에게 애들이 전화 와서 “허경영 총재님, 나 공부하기 싫어 죽겠는데 무슨 방법이 없어요?” 이런 전화 무지무지하게 많이 받습니다. 애들이 그럴 때 제가 목에서 피가 올라옵니다. 이 애들 다 버려 놓았구나. 쟤들이 공부할 수 있는 시간만큼 즐거운 시간이 없는데, 그것만큼 행복한 시간이 없는데 그것을 못 깨닫고 있습니다. 그것을 어른들이 가르쳐 주지 못한 것입니다. 후원금을 받는 국회의원들이 있는 한 우리나라 교육이 바뀔까요, 안 바뀔까요? 안 바뀝니다. 나라 망하는 쪽으로 갑니다. 월급을 받는 국회의원들, 우리나라 교육 다 망합니다.

합법을 가장한 위법: 후원금 제도

1년에 몇 억의 후원금을 받는 국회의원들이 어려운 근로자들한테 가서 받습니까? 어려운 근로자들이 후원금을 낼 만한 돈이 있습니까? 주로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돈입니다. 그런데 법적으로는 돈이 아니라고 합니다. 합법적입니다. 500만 원씩 후원금 하는 것이니까 그것은 합법적입니다. 그런데 합법을 가장한 편법, 위법입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후원금을 받는다는 것은 편법, 위법, 불법, 탈법, 범법입니다. 저는 거짓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다섯 가지입니다. 이것은 양심 없는 쾌락일 뿐입니다. 그런 돈을 국회의원이 왜 받습니까? 이 후원금을 받는 제도를 그들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선거법에 군소 후보는 돈만 우습게 공탁금 받아 싹 받아내고 걔들은 제껴 버립니다. 언론 토론에서 걔들을 뺍니다. 다 뺍니다. 그럼 이것을 왜 하자는 것입니까? 말이 선거법이지 잘 나가는 사람들 놀이판입니다. 말만 보통 선거지 제한 선거입니다. 국회의원 적은 사람은 표 안 나와도 된다는 소리입니다. 언론 보도도 저들이 다 차지하고, 텔레비전 토론도 다 차지합니다. 모든 보도 나올 때마다 여야만 나옵니다. 허경영은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시장에 나왔습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집에 선거 공보를 보내지 않습니까?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그 우체통을 맨날 뜯어보지 않습니다. 왜? 고지서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보는 것이 노지에 걸려 있습니다. 선거 끝나고 나서는 한번 보게 됩니다. 선거 공보를 볼 기회가 없습니다. 선거 끝나고 나니까 “어머, 허경영이도 나왔네. 아니, 이 우편함에 뭐 와 있네.”라. 한 달에 한 번 우편 고지서 왔나 싶어서 들여다보지, 선거 때 그것을 열어 가지고 보는 사람 몇 명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 허경영 씨가 여기 이름이 왜 있니? 내 보.”라. “당신 시장 나왔어요. 그것을 모르십니까?” “아, 몰랐습니다. 텔레비전에 아무도 안 나왔는데 언제 시장을 나옵니까?” 이것이 무엇 하는 짓입니까? 이런 불공정은 누가 만듭니까? 국회의원들이 만든 법입니다. 후원금 받는 사람들, 월급 받는 사람들이 만든 법입니다.

노력 없는 재물과 국회의원의 특혜

세 번째는 노력 없는 재물입니다. 그냥 가서 무슨 조가 있습니까? 후원금이 있다.그것을 국회의원이 그 후원금 제도를 만들어 놓고 공무원이나 대통령은 후원금을 받으면 그냥 가는 것입니다. 국가 공무원이 1억 원 이상의 뇌물을 받으면 무기징역입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은 후원금을 몇 억을 받습니다. 매년 말입니다. 그럼 국회의원은 국가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 아닙니까? 그 사람들만 그런 특혜가 있습니까? 대통령도 그런 특혜가 없습니다. 대통령 월급보다 국회의원들은 후원금을 받다 보니까 훨씬 수입이 많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말입니다. 이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누구 하나 이것을 시비 거는 사람이 없습니다.

인격 없는 교육과 한라산의 의미

인격 없는 교육도 문제입니다. 어린아이들에게 “너 대한민국에 한라산이 왜 있는 거야?”라고 물으면 “모르겠는데요”라고 답합니다. 서울 대학생 보고 “너 한라산 한번 써 봐”라고 하면 못 씁니다. 이것은 정확한 말입니다. 대학생 하나 붙들고 “너 한라산 한문 한번 써 봐”라고 하면 잘할까요? 잘 쓸까요?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두산은 쓸 수 있을지 몰라도 한라산은 잘 못 씁니다. 그러면 “너 우리 민족의 이 땅에 왜 태어났어?”라고 물으면 “모르겠는데요. 우리 엄마 아빠가 낳아서 나왔죠”라고 답합니다. 이것이 제대로 된 교육입니까? 잘못되었습니다. 제가 한라산을 적어 주었습니다. 이것을 우리 민족이 정말, 이것을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한자는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이 네 나라를 한(漢)이라고 합니다. 한수 한자입니다. 열강 한자라고 합니다. 이 열강, 우리나라를 지배하고 있는 이 네 나라를 나포해라. 이것은 나포, 끌고 가라는 뜻입니다. 이 강대국을 나포해라 그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네 나라에 끌려가지 말고 이 네 나라를 우리가 끌고 가야 산다는 것입니다. 그 끌고 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유가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흰, 우리 백의 민족이 우두머리가 되는 산이 있다.그게 백두산입니다. 이 백인 민족이 우두머리이기 때문에 절대 그들에게 끌려가면 안 됩니다. 그들을 끌고 가야 합니다. 이것이 민족의 사명입니다. 한라산의 높이가 얼마입니까? 1950m입니다. 이것을 끌고 갈 자는 1950년에 태어난 허경영입니다. 1950년 1월 1일 날 나왔으니 한라산의 먼지가 좀 쌓였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1950m 하고 1.1m 좀 올라갔습니다. 어쨌든 한라산 높이와 제 출생이 같다는 것입니다. 제가 온 이유가 이것입니다.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을 제가 핸들링합니다. 한국의 대통령이 된 다음에 세계를 이끌어가기 위해서 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대학생들한테 물으면 이것을 모릅니다. 이것은 국어사전에도 안 나와 있고, 역사책에도 안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저는 생이지지입니다. 생이지지란 태어날 때부터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 생이지지는 저이지만, 우리나라에서 정치인 중에 아주 청렴한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박찬종입니다. 이 사람이 고시 삼관왕입니다. 이 사람의 지혜는 무슨 지혜입니까? 저는 생이지지고, 저는 천이지지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하이지지입니다. 저는 천이 생이지지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하늘에서부터 왔기 때문에 애초부터 가지고 왔기 때문에 이런 것이 사전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스스로 터득하고 제가 해석해 주고, 제가 아까 폐자를 해석해 줄 때 폐자를 해석해 주었습니다. 이것이 물물 교환이다. 허파에서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왜 시장이 붙었나? 폐는 말입니다. 제가 이야기했듯이, 이런 것은 국어사전에 안 나옵니다. 역사책에도 없습니다. 타고날 생이 지지요. 또 그 위에 천이지지입니다. 아기 때부터 다 압니다. 박찬종 씨는 학이지지입니다. 공부로서 대단한 사람입니다. 국회를 몇 번 했는데 청렴하기로 유명합니다. 대통령 출마에서 우리나라 대통령 후보 중에서 독자적으로 당을 만들어서 나와서 100 몇십만 표를 받은 사람이 이 사람밖에 없습니다. 박찬종 씨를 아실 것입니다. 지금 연세는 저보다 1930년생인가 그렇습니다. 약 80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정합니다. 지금도 정정합니다. 왜? 욕심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무료 변론, 무료 변호사를 합니다. 그리고 한국 정치 발전을 위해서 코멘트를 합니다. 요새 방송도 합니다. 박찬종 의원이 방송도 지금 하고 있고, 채널 이름이 박찬종 채널입니다. 이분이 제가 처음 대통령 나가기 전에 이분을 처음 만나서 이분 사무실에 가서 저를 딱 보더니 첫마디가 “대통령을 보는 것 같아”. 첫마디가 말입니다. 보좌관을 부르더니 그 보좌관이 지금 제 밑에 언론 특보로 있습니다. 김동주 씨가 말입니다. 그 당시 박찬종 씨 비서실장이 비서관을 부르더니 “야, 자네 말이 이 허경영 씨 대통령 같지 않냐? 이 사람 보니까 대통령 같은 느낌이 나와.” 박찬종 씨의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상당히 다른 정치인들은 저를 만나면 그런 말 안 합니다. 그런데 박찬종 씨는 그 말을 딱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두뇌가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굉장히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저를 본 순간에 왜 대통령 이야기를 합니까? 자기는 국회의원인데 저는 아무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그 당시에 대통령 닮았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보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굉장한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고시 삼관왕이 되었을 것입니다. 행정고시, 사법고시, 외무고시, 고시 삼관 다 붙었습니다. 머리가 되게 좋은 분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지지, 천지는 아닌 이 사람은 하의 지지입니다.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체험하는 것은 무슨 지지입니까? 고니 지지입니다. 의지란 말입니다. 고니 지지, 체험으로 배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의지를 해야 그때 알아봅니다. 의지를 해야 이제 그때서 알아보는 것입니다. 이제 쌀 떨어져야 “아이고, 이제 이거 일이 벌어졌구나”라. 그냥 만 찍으면 되는 줄 알았지 않습니까? 찍어 보십시오. 마지막에 가서 무엇이 남습니까? 숟가락 몽둥이 하나만 남습니다. 이제 망국으로 가고 있습니다. 제가 무엇이 망국인지 말 안 하겠습니까? 너무 많습니다. 선거만 해도 일곱 가지가 망국입니다. TV 토론, 망국 기호 선정, 망국 백성. 놈은 기호 1, 2번 가져가는 것입니다. 국회 만드는 것이 선거와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선거는 순전히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좋은 자리 다 차지해 버리고 다음 사람들이 이름이 알려지지 못하게 해놓고 가져가 버립니다.

허경영 세계 평화 대상 제정

허경영 세계 평화 대상이 제정됩니다. 노벨상 세 배 상금입니다. 노벨상 상금이 10만 불, 10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1등 대상이 30만 불, 30억을 줍니다. 노벨상, 이 상을 만듭니다. 제2의 6.25 예방 및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 대한민국의 유엔 본부 반드시 유치합니다. 이런 상금을 만들면 여기에 한국의 허경영 평화상 시상 준비 위원회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많은 교수들, 많은 사람들이 지성인들이 포진될 것입니다. 심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한국이 세계를 통일하는 일이 착착 진행될 것입니다. 제가 세금만 우리나라 정치인 중에 제일 많이 냅니다. 내는데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에서 한국이 노벨 평화상 세 배 상금을 걸고 세계 평화 대상을 만들겠다고 하면 노벨상과 무엇이 다릅니까? 노벨은 폭탄을 만들어서 화약을 만들어서 세계 전쟁을 하게 한 장본인입니다. 거기서 상 받는 것과 God-man 허경영이 주는 상하고 같습니까? 저는 전쟁을 했습니까? 화약을 만들었습니까? 아닙니다. 저는 세계 평화의 Avatar입니다. 사람이 세계 평화의 화신처럼 생겼지 않습니까? 어디 하나 고약해 보입니까? 착해 보이지 않습니까? 세계 평화의 Avatar가 노벨상 주는 자리 같은데, 그림이 상당히 자리가 좋군요. 사진을 그렇게 좋은 것으로 올렸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정화 능력

후쿠시마에 물이 있다.그 물이 세슘이 들어 있고 나쁜 원자 물질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 물을 제가 바꿔 주겠습니다. 제가 여기서 거기를 가지 않고 물을 싹 바꿔 버릴 수가 있습니다. 제가 그것을 싹 바꾸면 일본에서 계약을 해서 그 물을 바꿔 준 대가를 주겠지요. 그럼 계약서를 쓸 것입니다. 그럼 샘플을 가지고 제가 실제 그것이 없어지나 해 보여 주겠지요. 그것을 일본 정부에 누가 중재를 해서 지금 이야기 중에 있습니다. 어차피 태평양에 버리면 여러분에게 해롭지 않습니까? 제가 그것을 제로 베이스로 만들어 준단 말입니다. 여기에서 제가 이런 우유를 이렇게 붙여 놓으면 물하고 단백질 하루 섭취량을 만들어 버립니다. 그것이 여기에서 제 마음대로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 사람이 여기 와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를 지배할까요, 안 할까요? 그래서 그 사람이 지금 일본과 협상해서 그 일본의 왕이나 거기 수상이나 이런 사람들하고 협상을 해서 “허경영 씨를 한번 만나 보세요. 문제 해결이 아주 간단할 겁니다”라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일본에서부터 바람이 일어나면 대단하겠지요. 하늘궁에 매 터져 가지고 아마 발 디딜 곳이 없을 것입니다.

오링 테스트와 물질 변환 능력

지금 일본 후쿠시마의 물질은 우리 인체에 해로울까요, 안 해로울까요? 이것을 먹으면 죽습니다. 여기에 납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유해 물질입니다. 효숙 씨만 맨날 했으니 이제 잡아 보십시오. 이것이 유해 물질입니다. 우리는 오행에서 내 몸에 안 맞는 것을 가려냅니다. 과일, 오렌지 하나, 사과 하나 가져오십시오. 서진이 가서 들고 오십시오. 이것이 잘 보입니까? 글자를 가린다고 할 때는 천사 테스트이고, 이것은 다릅니다. 이것은 그냥 오링 테스트입니다. 이것은 물질이 자기 몸에 맞는가 안 맞는가 보는 것입니다. 네 가지 체질 중에 무슨 체질이 무엇을 받고 안 받고 이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보자고. 잡으십시오. 이것을 왼손에 잡아 보십시오. 이것은 유해 물질입니까? 아닙니다. 유해 물질이 아니지요. 이것도 본인에게 맞을 수도 있고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체질에 따라서 다릅니다. 여기는 한의사니까. 사과 먹으면 안 좋은 것입니다. 여기는 사과가 안 맞는단 말입니다. 사과 아침마다 먹었지요? 그럼 이것을 먹으면 암이 발생합니다. 본인에게 안 맞지 않습니까? 잡아 보십시오. 몸에 이것이 들어가면 힘이 빠져 버립니다. 그렇겠지요. 그럼 오렌지를 한번 잡아 봅시다. 이 사과는 흰 색깔입니다. 속이 말입니다. 이것은 노란 색깔입니다. 속이 말입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럼 이것을 먹어야 합니다. 이것을 먹으면 암 발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확진될 수 있습니다. 안 떨어지지요? 뗄 필요가 없지요. 강력합니다. 이와 같이 인체는 자기에게 유해한 것은 거부합니다. 거부하지요. 그럼 이 인체가 거부하는 것을 우라늄이라고 합시다. 이것은 거부하지 않습니다. 놈이 거부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우라늄이라고 합시다. 우리가 이제 예를 들어 봅시다. 세슘 든 물입니다. 이것이 인간들에게 해롭습니다. 본인에게 해롭지 않습니까? 이것이 지금 세슘의 역할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잡아 보십시오. 이 사람 몸에 들어가면 독입니다. 이것은 이 사람 몸에 들어가면 약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독을 보양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 원자가 이 원자와 안 맞습니다. 우리 인간들에게 해롭습니다. 이분은 인간이라 보고 이것이 우라늄 방사성 물질이다, 이것이 맞습니까? 우리 몸은 방사성 물질입니다. 일본에 후쿠시마에서 버리려고 하는 것, 그럼 저는 이것을 “야, 너 바뀌어라. 너 오렌지로 바뀌어라” 이렇게 명령하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럼 이것은 무엇입니까? 아까는 사과였습니다. 그럼 다시 사과로 바뀌어라. 다시 사과로 바뀝니다. 그럼 이것은 무엇입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어떤 물질에 제가 이름을 부여하고 “이것은 세슘이 아니야. 넌 저것으로 바뀌어라”라고 하면 바뀌어 버립니다. 어떤 물질이든지 바꿀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정확한 증거입니다. 이 사람에게는 해가 되는 것입니다. 원래대로 돌아가라. 원래대로 해버렸습니다. 아무 힘이 없습니다. “야, 유리한 것으로 몸에 박, 저저, 여기 우리 조박사 몸에 좋은 것으로 바뀌어.” 떨어집니다. 안 됩니다. 이 분자 자체의 반응을 이 사람에게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수월가 좋은 월화가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누구도 이 분자 구조를 바꿀 수 있는 자는 없습니다. 이 연필이, 이 마이크가, 이 마이크가 먹으면 독소입니다. 여기에 납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세니까 납이 많이 들어 있고 플라스틱에 납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잡아 보십시오. 잡았지요? 그것 말고 좀 작은 것을 합시다. 이것을 잡았습니다. 이것이 플라스틱 납이 들어 있다고 합시다. 그럼 이것은 분명히 몸에 유해한 물질이라고 반응이 딱 나옵니다. 그럼 이것을 “야, 너 몸에 좋은 물질로 바뀌어라” 힘을 주십시오.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그럼 이것은 먹어도 괜찮은 것입니다. 갈아 가지고 먹어도 말입니다. 원자 물, 세슘 물을 버리려고 하는 물을 제가 바꿀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제 말 한마디에 바꿔 줍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알 수 없는 변환 능력은 오직 신밖에 없습니다. 물질의 원 성분을 변환시키는 능력은 신의 소유물이지 인간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이 변환 능력, 이것은 제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덩치 큰 사람, 힘이 좋은 사람을 힘을 빼버립니다. 손도 안 대고 말입니다. 제가 장님을 딱 고치니 탁 변해버립니다. 변환을 시키는 능력이란 그런 것이 인간들에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도 좋아졌지요? 여기도 암이 다 달아났습니다. 이렇게 변환을 시킵니다. 물은 물질을 바꿔버리는 것입니다. 체인지, 변화 말입니다. 세슘을, 세슘 자체를 이 세슘을 바꿔버리는 것입니다. 좋은 물질로 말입니다. 그럼 일본, 일본에 있는 사람들이 그 고민이 해결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그럼 우리는 돈을 법니까, 안 법니까? 법니다. 그럼 제가 1조를 내놓으면 줄까요, 안 줄까요? 그 사람들은 1조, 그것은 자기들 돈으로 돈도 아닙니다. 제가 1조를 받고 일본 물을 전부 생수로 바꿔 놓았다면 이것이 뉴스에 나오면 어떻게 될까요? 전 세계 핵발전소에서 폐수가 지금도 나가고 있습니다. 이것보다 일본 세슘 있는 물보다 좀 약하다 뿐이지 우리도 원자력 발전소에서 물이 바다로 나가고 있습니다. 중수로에는 물을 넣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 물을 교체해 줘야 합니다. 바닷가에 있는 것이 발전소입니다. 이렇게 이 분자를 마음대로 수정하는 자, 말로 명령하는 자, 마음으로 명령하면 그대로 됩니다. 예를 들어서 바다가 오염되었다고 합시다. 제가 언젠가 바다 오염을 풀 때가 오겠지요. 지금은 그대로 놔두는 것입니다. 여명이 오려면 망국이 와야 하니까 제가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도 망해 봐야 제가 귀한 줄 압니다. 위기에 처해야 허경영을 모셔가지요.

난세의 영웅과 무극 시대

이 어둠은, 이 여명을 다른 말로 바꾸면 명암입니다. 어두울 암(暗)자, 밝을 명(明)자입니다. 이 어둠과 밝음, 명암, 여명 같은 말입니다. 이 명암이 옵니다. 여명과 함께 망국이 동시에 오기 때문에 국민들은 깜깜하니까 그때 난세의 영웅이 난다는 말입니다. 이 말 자체는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난세에 반드시 영웅이 나오지, 잘 나가는데 영웅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만약 일본도 그런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 안 했으면 저를 찾겠습니까? 안 찾습니다. 몇 년 된 생크림이 썩습니까? 안 썩습니다. 이런 우유가 몇 년씩 간다고 보십시오. 이것은 우유에 든 수분이, 이것은 우유의 단백질이, 이것은 허경영입니다. 여기에 사진 하나 붙이면 이렇게 바뀝니다. 그런데 이것이 만약 일반 제 사진이 안 붙었다면 이것은 시큼해서 이 뚜껑이 가스를 못 이겨서 폭발해 버립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단백질도 분해가 더 이상 안 되고, 물도 위에 들어 있는 수분이 이렇게 많습니다. 단백질은 요만큼밖에 안 됩니다. 요즘 가라앉지요. 그것도 있고, 이렇게 썩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제가 썩지 말라고 한마디 넣을 것도 없습니다. 사지 마십시오. 갖다 놔도 이렇게 됩니다. 이 물질을 만든 자가 지금 대한민국에 와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선거 때니까 그런 소리 하지 마라, 그런 소리 필요 없습니다. 선거 때도 우리나라 경제를, 대한민국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기술을 가진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동아리만 살아 가지고 정치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돈도 벌어서 국민들을 잘살게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여기 와 있습니다. 그런데 저를 욕합니다. 저런 미친놈 아니냐? 저거 뭐, 저런 놈 있냐? 야, 뭐 그 사람이 뭐, 뭐 어쩌고저쩌고. 고생 좀 더 해 보십시오. 고생 좀 더 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 우리만이라도 정신 차려야 합니다. 우리만이라도 이상한 길 가면 안 됩니다.

망국의 7가지 징조와 근본 해결책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망국으로 간다는 것, 일곱 가지입니다. 이 망국을 끝냅시다. 원칙 없는 정치, 제가 학을 떼었습니다. 이번 선거 때 말입니다. 이 원칙 없는 정치 때문에 제가 학을 떼었습니다. 국회의원들 세비 받는 것, 국회의원들 헌금 받는 것, 이것을 고치지 않으면 대한민국 정치 앞으로 자살자가 걱정될 것입니다. 정부에서 3천만 원 준다, 얼마 준다, 이런 사람 자꾸 나옵니다. 나와 봐야 목마른 사람한테 물 한 컵 주는 것입니다. 근본 해결책은 삼삼 공약에 있습니다. 도덕 없는 경제도 문제입니다. 도덕이 전혀 없는 경제, 경제 자체가 도덕성을 잃어버린 것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코로나가 온 것입니다. 우리 환경이 파괴됩니다. 잉여 생산물을 많이 만들어 가지고 다 쓰지도 않고 그냥 갖다 쓰레기통에 버립니다. 그런데 그 공장은 가동됩니다. 그 물건을 계속 만들어냅니다. 옛날 할머니 같으면 그것을 계속 쓸 수 있는데 다 갖다 버립니다. 이러다 보니까 너무 많은 제품이 생산되고 너무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경제가 도덕성을 잃어버렸습니다. 매니 매니입니다. 과잉 소비적입니다. 이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환경 없는 과학도 있습니다.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환경 없는 과학도 있습니다. 이것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여섯 번째는, 일곱 번째가 여기 있는 줄 알았는데, 이것이 일곱 번째가 환경 없는 과학입니다. 이것이 7번이고, 6번이 희생 없는 종교입니다. 이 종교들도 희생이 없습니다. 말은 좀 없애는 있지만, 간디가 볼 때는 그런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지금도 종교 전쟁이 많았기 때문에 종교가 오히려 희생을 만들어 냈습니다. 희생 없는 종교, 여러분들이 여기는 기독교가 올라가고, 여기는 이슬람이 올라가고, 여기는 불교가 올라갑니다. 지금 2021년입니다. 이 종교들이 점점점 올라갑니다. 조금 더 올라가면 여기까지 올라갑니다. 여기까지 올라가면 종교가 동서양이 방향이 있습니까? 여기는 동쪽, 여기는 서쪽, 여기는 남쪽. 각자 자기 것이 맞다고 하면서 올라갑니다. 이 종교들이 꼭대기 올라가니까 동서남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을 무극이라고 합니다. 무극 시대라고 합니다. 무극 시대가 되면 양극이라고 있는 이 종교가, 양극 시대에는 각자의 종교가 있습니다. 이 양극 시대 각자 종교가 원점에 올라가면 무극 시대가 곧 온다는 말입니다. 제가 나타날 때입니다. 이 무극 시대가 오면 꼭대기 올라가 보니까 찾던 사람들이 하나의 점에서 만납니다. “어머, 우리가 괜히 똑같은 것을 이름을 다르게 불렀을 뿐이네.” 올라가니까 동서남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너는 서쪽이고, 너는 남쪽 이것이 있습니까? 점 하나에 도달해 버립니다. 이 무극 시대가 지금 오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이렇게 어두운 시대에 이루고 있는 것이 얼마나 한심합니까? 모든 종교는 하나입니다. 우주는 불교 말대로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우주는 엄밀하게 제작된 것입니다. 언어에도 엄밀하게 제작되어 있고, 모든 360 8,800 불에 인간이 사는 별이 하나같이 다 제작이 되어 있습니다. 제작만 된 것이 아니고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언제부터 그것을 만드느냐, 당신은 언제 만드느냐? 영원 이전 이야기 논할 수가 없습니다. 영원 이전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언제부터 존재했습니까?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습니다. 그 시기 무시, 무정, 무입니다. 일시 무시와 일종 무시가 합쳐진 것입니다. 그럼 시작도 하나, 끝도 하나입니다. 시작점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것은 이 무시대로 가면 갈라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 종교가 나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직신을 만나게 됩니다. 허가 나타나 버려서 그것을 바꿔 버립니다. 변환시켜 버립니다. 환경 문제, 말 한마디로 싹 없애버립니다. 바다에 문제가 생겼다, 녹조가 생겼다, 말 한마디로 싹 치워버립니다. 그렇게 해주면 될까요? 지금은 쫄딱 망해야 제가 보이니까 말입니다. 저 아들이 엄마가 죽고 3일 동안 잠을 못 자고, 유골함을 안고 화장실 가다가 잠이 깜빡 든 사이에 엄마가 나타났습니다. “너 이제 어떻게 살 거냐?” 말입니다. 그 잠을 자게 해 준 자가 엄마입니다. 꿈에 나타나려면 그 유골함을 안고 있는데 이상스럽게 마음이 편안합니다. 그런데 엄마가 나타나서 그 말을 딱 하니까 사람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무엇이 바뀌었습니까? 마음은 바꾼 주체적 심리, 심리 상태가 딱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심리 상태, 심리 상태. 이 영이라는 것과 마음은 다른 것입니다. 마음과 염은 다르단 말입니다. 생각은 심리 상태입니다. 그런데 마음은 생각의 상태가 아닙니다. 어떤 모양이 없습니다. 생각의 상태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심의 염이 심의 상태로 돌아간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 소리를 하니까 그 유골함을 안고 얘가 깨달은 것입니다. 우리는 말로 듣는다고 애들이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심리 상태가 어떤 것을 만나서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코치, 상담 이런 말로 씁니다. 카운슬링 해주고 코치하고 상담하면 심리 상태를 바꿔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심리 상태를 바꾸는 방법입니다. 시험에 쫓기고 압박감을 가진 사람한테 카운슬링을 잘 받으면 심리 상태가 드디어 마음을 잡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심리 상태를 변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국회의원 선출 방식의 개혁

오늘 제가 이렇게 이야기했지만 시간이 많으니 더 이상 할 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 7가지 중에 1번에 있는 원칙 없는 정치, 법을 만드는 정치인은 기업체에 가서 후원금 받아도 된다는 것, 국회의원은 이것이 됩니까? 이것이야말로 포청천 같은 청렴한 자들이 법을 만들어야 희생자가 없는 것입니다. 자살하는 청년이 없는 것입니다. 장가 못 가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든지 법 만들 때부터 이해타산이 들어 있습니다. 후원금을 받아야 하는데, 이것을 법 만들어 버리면 후원금 못 받습니다. 그럼 손들어 할 때 기회주의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국회를 뽑는 그 방법부터 국민이 바꿔야 합니다. 저는 국회 가서 후원금 안 받겠다, 월급 안 받겠다, 보좌관 안 쓰겠다, 이런 국회의원이 있으면 찍어야 합니다. 그런데 전부 그렇지 않은 사람만 찍으니 제가 국회 257명 내보내서 전부 그렇게 했습니다. 월급 안 받는다, 뭐 안 받는다 했는데도 안 찍어 줍니다. 인류 본래 사명, 공존 공영, 서로 다 함께 살고 다 함께 존재한다는 공존 공영을 원칙으로 하려면 국회의원들을 앞으로 후원금을 안 받고 세비를 안 받고 무한 봉사하는 사람을 뽑으면 우리는 사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와야 합니다. 절대 후원금 받는다는 것에 편법이 들어갈까요, 안 들어갈까요?

1283 Do Not Suffer from ignorance of Huh Kyung-young’s Golden Rules – May 15, 2021

스승의 날, 허경영 God-man께 바치는 헌사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스승의 공덕에 경의를 표하며,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는 제40회 스승의 날입니다. 평소 지혜와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들의 올바른 삶의 좌표를 알려주시는 우리의 영원한 멘토 허경영 God-man께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하며 오늘 축하 행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순권 국가혁명당 당대표 권한대행께서 모든 당원의 마음을 모아 꽃바구니를 증정했습니다. 이어서 본좌 섭리의 박성우 대표님 외 1동이 꽃다발을 증정했습니다. 이상숙 특보와 함께 유튜브 방송에 전격적으로 많은 노고를 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어지는 순서는 강기헌, 이명선 님의 삼삼 정책의 의미를 담은 정열의 장미꽃 33송이가 God-man께 증정되었습니다. 참으로 정열적이면서 우리 국가혁명당의 진실적인 성향을 앞으로 보여줄 것입니다.

이 장미 33송이는 3.3 정책에 의한 것입니다. 대한민국과 전 세계인들이 지금 달아야 할 정책입니다. 그 외에 많은 꽃다발은 비공식적으로 접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스승의 은혜: 허경영 God-man을 위한 개사곡

이어지는 순서는 이상숙 특보가 ‘스승의 은혜’를 개사하여 3절까지 들려드리겠습니다. 이 곡은 2017년 5월 1일, 처음으로 토요 강연에서 스승의 날 행사를 공식적으로 시작했을 때 하늘에서 가사를 알려주셔서 개사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씩 국격이 교대되면서 국가혁명당, 허경영 God-man의 정치 메시지가 이제는 온 세상을 향하고 있습니다. 가사가 나오니 초등학생부터 유치원생, 대학생까지 모두가 부르는 스승의 날 노래 곡조를 아실 것입니다. 거기에 맞춰 국내 유튜버들은 물론 국제적으로 전 세계에 올리는 모든 분들이 다 같이 God-man 스승님, 스승의 날을 축하하겠습니다.

하늘에서 오신 전신인 스승님, 온 세상을 구하시려 이 땅에 오셨네. 만민에게 울려 퍼지는 허경영님 말씀을 두 귀에 달아라. 하늘의 섭리를 동방에 널리 그리며 온 세상의 메시아, 대한민국 아시아와 세계를 환생시키리. 세계 경전 예언대로 허경영이 예언을 성취하시려 이 땅에 오셨네. 천상천하 모든 곳을 그 어깨에 있으니 그를 구세주로 모시네. 당의 경사로다, 총재님을 모시네. 천상천하 세계 황제시여. 이 세상 저 하늘을 백 번 왕래하시며, 이 생 내생 다스리시는 심판주시라. 우리 모두 창조주 God-man을 만나니 그의 구원함이 무량합니다. 허경영 그 이름을 영원히 부르리, 허경영 주 예수를 영원히 따르리.

국가혁명당 단가와 세계 유명지 풍경

이어지는 순서는 국가혁명당 단가 ‘북행 열차’를 박경아 당원의 바이올린 연주로 영상으로 보내드립니다. 이어서 축하 영상으로 전 세계 하늘궁 총본부가 준비한 세계 유명지 풍경을 담은 영상을 함께 감상하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한마음인 것 같습니다. God-man에게 다시 한번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세계 황제, 세계 통일 무용

이어지는 순서는 무용 순서로, 양영님께서 ‘세계 황제, 세계 통일’이라는 주제의 무용을 영상으로 감상하겠습니다. 양영님께서 직접 오실 수 없어 이렇게 영상을 준비하셨는데, 울진 바다의 위험한 뾰족한 바위 위에서 움직일 수도 없는 상황에서 정말 목숨 걸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큰 다른 모션은 없지만, 경주 김종인 영장께서 ‘세계 황제 God-man 허경영’이라는 글을 써주셨고, 그것을 들고 선무, 하늘의 무용을 보여주십니다. 천부경에 맞춰 다 같이 감상해 주십시오. 무대가 험한 절벽이기 때문에 표현하기가 참 어려운 상황인데, 양영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허경영 God-man의 고향, 지수 송산마을

다음 순서는 축하 영상으로, 허경영 God-man께서 사시던 지수 마을과 지수 초등학교 전경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곳은 제가 어릴 때 살던 집입니다. 대문이 웬만한 기와집만큼 크고, 대문 안에 방이 여러 개 달려 있습니다. 그 안에 사랑채, 안채가 있는데, 안채는 6.25 때 폭격을 맞아 없어졌고, 저는 사랑채에서 살았습니다. 어릴 때 호랑이가 나와 마루 위에서 발자국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호랑이 새끼가 집으로 내려와 사람들이 닭장에 가두자, 어미 호랑이가 밤새 마루 위에서 으르렁거렸습니다. 다음 날 동네 사람들이 새끼를 풀어주자 어미 호랑이는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우리 동네는 세계 제일의 부자 재벌이 178명이나 나온 특수한 곳입니다. 지금도 풍수지리를 보는 사람들이 관광버스로 많이 찾아옵니다. 진주시가 이곳을 관광 상품으로 복원하고 있습니다. KBS ‘한국인의 밥상’에서도 우리 마을을 드론으로 촬영하여 방영했다고 합니다.

우리 집 대문은 길이가 하늘궁 길이보다 길 정도로 굉장히 큰 집이었습니다. 안채까지 합하면 몇천 평에 달하는 대저택이었고, 그 안에 집이 일곱 채나 있었습니다. 하지만 폭격으로 대부분 망가져 사랑채와 대문만 남았습니다. 서울의 경복궁 외에는 이런 큰 집을 본 적이 없습니다. 북촌 한옥마을의 집들은 코딱지만 합니다.

우리 마을은 용의 혓바닥처럼 길게 뻗어 내려오는 산세가 진주 남강을 휘감고 있습니다. 지리산에서부터 70리를 내려오는 이 산은 멀리서 보면 용의 덩어리처럼 무섭게 생겼습니다. 구름이 꼈을 때는 용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 산이 우리 마을을 한 바퀴 감싸고 있습니다. 지수 초등학교도 이 근처에 있습니다.

이 마을은 만석꾼들이 살던 곳으로, 담장이나 집들의 규모가 예술적입니다. 하루 이틀에 된 동네가 아닙니다. 우리 고향은 그 자체가 예술품입니다. 옛날 조정에서 벼슬을 하던 선비의 80%가 영남 사람이고, 그 영남 사람의 80%가 진주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재벌의 80%가 우리 마을에서 처음 나왔습니다.

저는 이 동네에서 머슴살이를 했지만, 초등학교 1학년 300명 중에서 부모 없는 아이는 저 하나였습니다. 전쟁 중에도 부모가 죽은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저는 이 동네에서 가장 불쌍했지만, 이 동네는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골을 생각해서 한옥으로 집을 지었습니다. 담벼락 주변에 머위가 가득한 정경은 왕궁이 아니고는 볼 수 없는 풍경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윤리: 자업자득과 자성자박

이제 우리 고향 이야기는 끝내고, God-man의 말씀을 듣는 순서를 갖겠습니다.

오늘의 제목은 ‘자성자박’입니다. ‘자업자득’과 같은 말로, 심은 대로 거두는 윤리를 의미합니다. 당신은 반드시 심은 대로 거두게 됩니다. 자기가 호박을 만들어 놓고 자기가 갇히는 것이 자성자박입니다.

우리나라 정치가 상당히 중요한 시점에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심었습니까? 맨날 여야만 바라보고 허경영의 진정성에 한번 눈을 기울여 보지 않았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윤리 원주소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내년에 대선이 있다.야당이 몇십 년, 여당이 몇십 년을 해도 빈부격차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사람의 말에도 귀를 기울여 볼 만합니다. 한국에서 178명의 재벌이 나온 마을에서 온 자가 행운을 가져오는 자일 수도 있습니다. 제가 만약 돈을 벌려고 했다면 빌 게이츠는 제 운전수를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고향에서 나온 사람은 돈운이 따라다닙니다.

금과옥조와 무지몽매: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

허경영이 제시하는 삼삼 공약은 금과옥조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이 금과옥조를 모르는 무지몽매한 상태입니다. 인간은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만 압니다. 눈에 보이는 후보들만 알기 때문에 금과옥조를 알 수 없습니다.

여러분을 살릴 수 있는 것은 이제 눈에 보이는 제품이 아닙니다. 공간에 떠다니는 것을 가지고 돈을 만든 사람들이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같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카카오처럼 공장 시설 없이 앱 하나로 재벌이 된 사람들이 있다.허공을 가지고 돈을 만드는 시대입니다.

저는 돈 버는 재주가 어마어마합니다. 일본 바다에 있는 후쿠시마 세슘 오염수 150만 톤을 연구하다 암에 걸린 과학자들이 많습니다. 일본 왕이나 정부가 저를 찾아오면 저는 그 물을 1초 만에 생수로 만들어 버릴 수 있습니다. 저는 일본에 100조 원, 즉 10조 엔을 요구했습니다. 지금 일본 과학자가 저를 만나러 오고 있습니다. 그들은 방법이 없으니 저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바다에 방류하려니 부산과 일본에서 고기가 팔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한국의 God-man의 도움으로 물을 생수로 만들었다는 근거만 있으면 누가 방류했다고 시비 걸겠습니까?

제 사진을 붙여 놓은 우유는 천 년을 두어도 썩지 않습니다. 단백질과 물로 분리될 뿐 폭발하지도 않습니다. 냉장고에 넣지 않고 상온에 두어도 썩지 않습니다. 케이크도 3년째 썩지 않고 말라 굳어버렸습니다. 이처럼 무지몽매한 인간들은 보이는 만큼만 알고, 아는 만큼만 행하다 보니 자신들을 죽이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지지합니다.

우리는 금과옥조 같은 삼삼 공약을 읽어보고, 우리가 과연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심는 대로 거둔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지식의 6단계와 남을 위한 공부

저는 청소년 시절에 30군데 공장을 다니며 공부할 시간을 찾았습니다. 공부가 목적이었기에 공부할 짬이 나지 않으면 공장을 그만두었습니다. 그 고생은 경험해야 합니다.

인간의 지식은 7가지 단계로 나뉩니다.

  • 생이지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오는 본능적인 지식입니다. 엄마 젖을 알아보는 것처럼 생존을 위해 주어지는 것입니다.
  • 사물지지**:** 조금 더 크면 사물을 인지하는 단계입니다. 연필이나 장난감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 사실지지**:** 사물의 기능을 아는 단계입니다. 숟가락으로 밥을 먹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 학이지지: 학교에서 학습을 통해 배우는 지식입니다.
  • 고의지지: 체험을 통해 배우는 지식입니다. 뜨거운 것을 만져보고 뜨겁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 천의지지: 자신의 소질을 발견하는 단계입니다. 디자인이나 음악에 재능을 보이는 것입니다.
    보통 인간들은 씨를 잘못 뿌립니다. 공부할 시간이 행복한 사람과 노는 시간이 행복한 사람이 다릅니다. 저는 청소년 시절에 공부할 시간을 갈구했지만, 요새 아이들은 공부가 지겹다고 자살까지 생각합니다. 공부는 남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남을 돕는 것이 결국 자신을 돕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자신을 이롭게 하려 하면 망합니다.

이순신 장군이나 도산 안창호 같은 분들은 나라를 위해 강대국에 가서 배웠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일본군에 들어가 군사 문제를 꿰뚫어 우리 군대 창설에 기여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에서 선진 문물을 배웠습니다. 이들은 친일파나 친미파가 아니라, 민족을 살리기 위해 강대국의 속성을 배우려 했던 것입니다.

저는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책을 보며 시간 도둑을 했습니다. 주인을 속이는 것 같아 양심의 가책을 느꼈습니다. 이병철 회장을 만났을 때도 공부할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분이 우리 고향 사람인 줄 몰랐습니다.

군사부일체와 스승의 시험

우리 국민들이 제 삼삼 공약을 알아봤으면 합니다. 제 공약이 얼마나 국민을 위해 만들어진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재벌은 상속세 폐지, 스승의 날에는 김영란법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스승에게 돈을 따지면 안 됩니다. 스승에게 집을 사줘도 되고, 냉장고를 사줘도 됩니다. 스승들은 박봉에 시달리면서도 제자들을 돕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리 세월이 변해도 군사부일체입니다. 임금과 스승과 부모는 한 몸입니다. 대통령은 국민이 잡아넣어서는 안 되고 역사가 심판해야 합니다. 물러난 사람을 괴롭히는 것은 비열한 짓입니다. 살아있는 권력에는 아무 말도 못 하다가 물러나니 처벌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아버지나 스승, 대통령은 절대 법으로 심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요새는 스승도 고발하고, 대통령도 고발하고, 아버지까지 고발하는 환부역조 시대입니다.

허경영은 인류의 스승입니다. 저는 하늘의 도장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제가 인을 하지 않으면 누구도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제가 축복을 주거나 천사를 주면 백궁에 기록됩니다. 무한한 힘이 나옵니다. 저는 일반 스승과는 다릅니다.

저는 위장을 잘합니다. 스승은 때에 따라 제자들을 시험합니다. 공중부양을 한다거나, 무능한 척을 하거나, 스캔들이 있는 척하는 것은 여러분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제가 응급실에 실려가 죽어가는 척하는 것도 쇼입니다. 누가 저를 확실히 믿는지 보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은 계속 시험지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춘향전의 이몽룡처럼 거지 행색을 해도 절개를 지키는 춘향이와 달리, 변사또의 유혹에 넘어가는 월매처럼 무지몽매한 자들은 시험에 걸려들어 나중에 백궁 문전에서 쫓겨날 것입니다.

지구의 천지개벽과 아비규환의 시대

이 나무 화석은 지구가 천지개벽을 겪었음을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지구가 불벼락을 맞았고, 그 이후에 여러분의 종자를 지구에 갖다 놓은 것입니다.

금과옥조인 삼삼 정책과 제가 그동안 강의한 유튜브 내용을 본다면 무지몽매함이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보는 세상이 커지고, 아비규환의 시대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세대는 무시무시한 고통이 와 있는 아비규환의 시대입니다. 여러분은 이 아비규환의 시대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1284 Will Huh Kyung-young’s National Dividend System Cause Inflation – May 22, 2021

국민배당금과 물가 상승에 대한 오해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정책이 국민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국민배당금이 물가를 상승시키지 않을까 우려하지만, 이는 잘못된 걱정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질문에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흔히 영적인 부유함이 높아지면 물질적인 부유함은 줄어든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함수가 맞지 않습니다. 오히려 정신적으로 부유한 사람들이 물질에 대한 애착이 적어 물질적으로도 여유로운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전 세계 부자들이 인도에 가서 명상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물질적인 부자가 영적으로 부유해지는 경우도 많으며, 종교에 귀의하여 물질적으로 기여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국민배당금은 사람을 정신적으로 부유하게 만듭니다. 국민배당금 통장은 국세청이나 개인의 압류 대상이 아니므로, 노후의 쌈짓돈이자 자기 보험과 같습니다. 이 돈은 모여 있을수록 안전하며, 누구도 강제로 가져갈 수 없습니다. 또한, 국민배당금 통장에는 국가에서만 돈이 들어오고 개인이 돈을 넣을 수 없으므로, 빼돌릴 염려도 없습니다.

국민배당금이 지급되면 사람들이 돈을 흥청망청 쓰기보다 오히려 아끼게 됩니다. 이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다주어 정신적으로 부유해지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든든해지면 인간 질병의 90%를 차지하는 마음의 병이 사라집니다. 기쁜 소식이 마음에 들어오는 순간, 몸 전체의 혈관과 신경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도파민, 세로토닌과 같은 좋은 호르몬이 분비되어 면역력이 높아집니다.

국민배당금의 경제적 효과와 물가 안정

국민배당금은 18세부터 매월 150만 원씩 지급됩니다. 만약 한 가구에 18세 이상 가족이 세 명이라면 매월 450만 원, 부부까지 포함하면 750만 원이 들어오는 셈입니다. 이 돈이 매달 안심 통장으로 들어오면 주부들은 기뻐할 것입니다. 매달 750만 원이 들어오는데도 사람들이 이 돈을 마구 써서 물가가 올라갈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국민들이 소비를 늘려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뿐, 물가는 안정됩니다.

허경영은 물가를 낮추는 데 자신이 있다.대통령이 되면 기름값의 특수세와 재산세를 낮추고, 농민들에게 첨단 기술을 제공하여 생산비를 줄여 물가를 낮출 것입니다. 물가를 올리는 행위는 국민을 죽이는 것이며, 수사 대상이 될 것입니다. 현재 물가의 절반 정도를 낮출 계획입니다. 재산세와 공시지가를 낮추고, 공공요금(지하철, 전화요금 등)도 대폭 인하할 것입니다.

국영기업체들이 적자를 보면서도 방만한 경영을 하는 것이 물가 상승의 한 원인입니다. 문재인 정부 4년 동안 삼성그룹이 망했을 정도의 부채(360조)가 늘어났습니다. 국민에게 돈을 더 비싸게 받으면서도 적자가 늘어나는 것은 문제입니다. KBS 시청료처럼 반강제로 걷는 돈도 물가에 영향을 줍니다.

국가 예산을 70% 절약하면 국민들의 생활비와 물가가 엄청나게 절약될 것입니다. 국가는 물가를 최대한 낮추고, 국영기업체들은 자체 비용을 70% 줄여 분양가 등 모든 것을 낮춰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위산업체를 제외한 모든 국영기업체를 민간에 넘겨야 합니다. 현재 공직자들의 예산 낭비는 상상을 불허합니다. 여야 후보에게 대선 때마다 500억 원씩 지원하고, 국회의원들에게 정당 보조금을 지급하며, 선거 비용을 100% 국가가 보장하는 것은 불공정한 제도입니다.

가계 부채 해결과 사채 정리

국민배당금과 더불어 가계 부채 1,900조 원을 없애기 위해 18세 이상 국민 1인당 1억 원씩을 지급할 것입니다. 이 돈은 은행의 가계 부채를 상환하는 데 우선 사용되며, 남은 돈은 국민에게 돌려줍니다. 예를 들어, 7인 가족이 7억 원을 받을 수 있고, 가계 부채가 3억 원이라면 4억 원이 지급되는 식입니다. 이렇게 되면 가계 부채 이자로 나가는 돈이 사라져 국민들의 생활이 훨씬 나아질 것입니다.

개인들이 시달리는 악성 사채도 정리해 줄 것입니다. 신고하고 증빙 자료가 있는 사람에 한해 사채 원금과 이자를 국가가 100% 정리해 줄 것입니다. 이는 국가 손실로 처리되며, 다시 돌려받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아비규환 속에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단, 사채 정리는 단 한 번만 이루어질 것입니다.

교도소도 강력 범죄자를 위한 몇 군데만 남겨두고 모두 없어질 것입니다. 강력 범죄를 제외한 전과자들은 모두 풀려날 것입니다. 국민들이 써야 할 돈이 은행 이자로 연간 100조 원씩 들어가 생활비가 부족하고 기업들이 도산하는 현실을 개선할 것입니다.

마음의 풍요와 건강

국민배당금을 받으면 돈을 쓰지 않고 통장에 넣어두기만 해도 마음이 풍요로워집니다. 몸의 병이 없어지고, 부부 싸움도 줄어들 것입니다. 매달 700만 원씩 들어오면 부자도 부럽지 않고, 국민들이 미소 짓게 됩니다. 미소만 지어도 몸이 좋아집니다.

생활고와 진료비 걱정으로 암 치료를 받는 사람은 절대 암이 낫지 않습니다. 하지만 진료비 걱정이 없고 국민배당금이 쌓이면 암 환자도 빨리 나을 수 있습니다. 심리 치료가 엄청난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마음속에 영적인 부유함을 느끼면 모든 몸의 병이 사라집니다.

일본이나 미국의 유명 대학에서 진행된 통계 연구에 따르면, 같은 혈통의 사람들이 한 마을에 모여 서로 의지하며 생활 공동체를 이룰 때 수명이 길고 병이 적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들은 고기를 많이 먹고 운동도 하지 않으며 술, 담배를 즐기는데도 고혈압, 당뇨병이 없고 암 발병률도 낮았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마음이 편안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서로 화합하고 즐겁게 대화하며 지내는 것이 건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기쁜 소식이 마음에 들어오는 순간, 뇌 시냅스를 통해 신경망이 혈액과 호르몬 전체를 자극하여 도파민, 세로토닌 등이 분비되고 면역력이 높아집니다. 반대로 생활고와 병원비 걱정을 하는 암 환자는 결국 죽음에 이릅니다. 손자와 함께 있는 암 환자는 완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자의 재롱을 보며 아픔을 잊고 즐겁게 지내다 보면 암도 사라지는 것입니다. 마음을 즐겁게 자극하면 질병을 이길 수 있습니다.

국민배당금과 물가 상승의 관계: 천부경의 원리

국민배당금은 물가를 절대 올리지 않습니다. 국가에서 예산을 아끼지 않고 쓰나, 국민에게 주나 돈이 대한민국에 깔리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국민들에게 골고루 나누어 준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민배당금 때문에 물가가 올라간다는 주장은 스태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에 대한 걱정일 뿐입니다. 적당한 인플레이션은 소비를 늘려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므로 좋은 현상입니다. 허경영은 돈 가치가 하락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단언합니다.

일부에서는 국민배당금이 포퓰리즘이라고 비난하지만, 이는 허경영의 정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여야 후보들이 세금을 절약하지 않고 10만 원만 올려도 포퓰리즘이라고 비난받지만, 허경영은 1억 원을 지급해도 포퓰리즘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예산을 70% 줄여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므로, 엄마가 생활비를 줄여 아들 학비를 대주는 것과 같습니다. 빚을 얻어 학비를 보태주는 것과는 다릅니다.

국민배당금이 물가를 올리지 않는 비결은 ‘천부경’에 나와 있습니다. 천부경의 ‘일석삼극무진본(一析三極無盡本)’은 하나를 분석하면 세계의 극이 나오고, 그 세계가 모든 무한한 것의 근본이라는 뜻입니다. ‘일시무실일(一始無始一)’은 모든 것이 하나에서 시작하여 다시 하나로 돌아온다는 의미입니다. 즉, 배당금과 물가는 둘이 아니며, 배당금을 주면 오히려 물가가 안정된다는 것입니다.

국민의 심리는 통장에 배당금이 계속 쌓이고 압류가 안 된다고 하면 돈을 아껴 쓰면서도 즐거워합니다. 많이 쓰지 않아도 기분이 좋고, 마음이 부자가 됩니다. 마음이 풍요로워지면 호르몬이 좋아지고 물가도 안정되며 나라도 잘 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돈을 주면 나라가 망한다는 잘못된 생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부유함과 부자의 차이, 그리고 가상 세계

‘부유함’과 ‘부자’는 차이가 있습니다. 부유함은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돈이 당장 많이 들어오지 않아도, 앞으로 들어올 돈을 계산하며 마음이 든든해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가족이 매월 700만 원씩 받는다고 계산하면 10년 후에는 부자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 노후 걱정이 사라지는 것이 바로 마음의 부유함입니다. 반면, 부자는 지금 당장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국민배당금은 국민의 마음을 미리 부유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가상 세계’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 즉 여러분, 집, 지구, 태양은 일정한 수명을 가지고 주기적으로 없어졌다가 다시 나타납니다. 지구는 영혼 훈련과 교육을 위해 존재하는 가상 공간이며, 언젠가는 모두 사라질 것입니다. 비행기 조종사들이 가상 공간에서 훈련하는 것처럼, 우리는 이 가상 세계에서 윤회를 통해 교육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는 원래 존재하지 않습니다. 과거와 미래의 경계선에 있는 찰나의 순간을 우리는 현재라고 부르지만, 실제로는 끊임없이 과거가 되고 미래가 다가올 뿐입니다. 1초 전은 이미 전생이고, 1초 후는 미래입니다. 우리는 전생과 내생 사이의 찰나에 끼어 있는 존재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가상 세계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사후 세계에 투자해야 합니다. 백궁에 가기 위해 축복을 받고 레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명패’는 사후 세계에 투자하는 것을 의미하며, 그 위력은 허경영을 만난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조상묘 3천 개가 명당으로 바뀌고, 아들의 행동이 조용해지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납니다.

하늘궁 건축과 레벨 상승

하늘궁 건축 헌금은 엄청난 레벨을 올려줍니다. 100번 건축 헌금을 이룩한 사람은 대천사가 될 수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매년 1년 단위로 레벨이 다시 시작되며, 백궁에서는 매년 레벨이 합산되어 계산됩니다. 하늘궁 영성센터를 만들어 축복을 많이 유도하는 사람은 어마어마한 백궁 레벨이 올라갈 것입니다.

하늘궁 본관은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현재 잔디밭에 있는 잡초 하나라도 여러분의 복을 감하는 것이므로, 하늘궁에 오려면 풀을 뽑아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풀을 뽑는 행위는 레벨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우리는 명패를 통해 가족과 친척, 심지어 고조할아버지까지 축복을 해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데려와 축복을 받게 하면 자신의 레벨도 어마어마하게 올라갑니다. 축복과 명패, 그리고 건축 헌금은 우리 모두의 일처럼 서둘러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1285 Do Not Resent noise, Do Not Become noise Yourself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May 29, 2021

서문: 격동의 시대, 희망의 메시지

안녕하십니까. 계절의 여왕 5월도 이제 이틀 남았습니다. 참으로 세월이 빠릅니다. 오늘도 이곳 성지 하늘궁을 찾아주신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토요 강연을 시청하시는 시청자 여러분, 허경영 총재님의 토요 강연을 들으시고 힘을 내시고 행복을 가득 담아 가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 보면 평생을 고생 많이 하신 분들이 자신의 고생을 이야기하면 몇 날 며칠을 해도 모자란다. 그렇다면 저는 그분에게 허경영 총재님의 성장 과정을 알고 있냐고 묻겠습니다. 또 자신의 학식이 대단한 것처럼 과시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저는 그분에게 허경영 총재님의 박학다식함을 알고 있냐고 묻겠습니다. 그리고 자신만이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척, 우리 신을 위하는 위선을 떨고 있는 정치인에게는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표님의 중산층과 서민 정책을 완전하게 온전히 알고 있냐고 묻겠습니다.

국민 배당금 지급으로 국민들의 가정 경제를 확실하게 살리고 절체절명의 대한민국을 구할 진정한 민족 정치인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의 메시지 토요 강연을 다 함께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750만 해외 동포 그리고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1285회 하늘궁 토요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해외 동포 750만 중에는 투표권이 있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요새는 이중 국적자들이 있다.두 개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이 사람들도 투표권이 있을 것입니다. 미국에는 영주권 있는 사람도 투표권이 있다.한국에서도 투표권이 있다.이중국적 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정치적 소음과 진정성의 부재

오늘의 제목은 ‘소음을 원망 말고, 자신이 소음이 되지 말자!’입니다. 지금 대통령 후보들을 언론에 내보내면서 허경영 이야기는 잘 안 합니다. 그러나 국민들 속에서는 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소음이라고 하니 소 울음소리로 들릴지도 모릅니다. 지금 정치인들이 떠들고 있는 것이 소음입니다. 그들을 지지하는 자들도 소음을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왜 거기에 안 나오냐고요? 소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명으로 어둠에서 나타나야 합니다. 소음은 국민을 위한다면서 소음만 내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 소리에 진정성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진정성을 잃어버렸습니다. 검찰 개혁을 한다 했다가 정치 개혁으로 또 여러 가지가 바뀌니 국민들은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게 뭘 개혁하자는 건지, 국민을 어디로 끌고 가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물론 역대 대통령들은 다 애국자 아닌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대통령을 이끌고 가는 정치인들이나 국회의원들, 그 참모들의 본심과 진정성이 소음으로밖에 안 들립니다. 이제 텔레비전을 틀다가 정치인들이 나오면 채널을 바꿔버립니다. 코로나 관련 자료를 보더라도 정신이 없어서 돌려버립니다. 그런데 선거 때만 되면 그 사람들을 지지하고, 허경영은 상당히 피해를 봅니다. 저를 알아보는 것이 더디다고 합니다. 허경영을 알아보는 것이 더딜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말이 성경에도 나오고 대장경에도 나옵니다.

요한계시록 속 ‘백마 탄 자’의 의미

요한계시록 19장 11절을 한번 읽어보십시오. 성경에 은혜 이야기가 제일 많이 나오는 것이 요한계시록인데, 거기서 한번 더 자세히 보겠습니다. 우리는 세계의 기독교나 불교나 모든 종교인이 듣는 것이기 때문에 허경영의 등장은 선지자들이 말한 것을 가지고 또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증명을 해 줘야 하니 어떤 종교도 초월합니다. 어떤 종교도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 구절을 영상에 한번 띄워 보십시오.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 백마 탄 자가 있으니 이것이 요한계시록에 나옵니다.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요한계시록에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고 합니다.

충신하면 충(忠) 자와 신(信) 자를 씁니다. 이 신(信) 자는 원래 말씀 언(言) 변에 사람 인(人) 자를 쓴 것입니다. 말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가진 자가 누구냐? 바로 허씨입니다. 그래서 믿음이라는 것은 이 허씨가 온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4장 5절에도 그렇게 나옵니다. 충신과 진실은 영원히 변치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본심 본태양입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아시겠습니까? 가심 가태양이 무엇입니까? 현재 있는 저 태양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없어집니다. 진짜 태양이 아닙니다. 또 여기는 안 비춥니다. 진짜 태양이 안에서 빛을 내는 에너지를 쏘면, 이 팽 안에도 들어가고 여기도 들어갑니다. 우유와 치즈로 단백질을 바꾸는 것처럼, 제 이름이 들어가면 여기도 들어갑니다. 제 에너지가 초월합니다.

변절자들에 대한 경고와 심판

그런데 저를 못 알아보고 중간에 변절자들이 있다.허경영이 이렇다 저렇다 하며 변절하는 자들이 있는데, 그 변절자들은 나중에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제 강의를 몇 년을 듣고도 변질된 자들이 있다.이 핑계 저 핑계 대고 저를 모함하는 자들이 있다.그들이 제가 주는 천사가 무엇인지, 제가 주는 대천사가 무엇인지, 제가 주는 축복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내리는 저주가 무엇인지 그들이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가장 행복한 자는 허경영을 만난 자입니다. 가장 어리석은 자들은 허경영을 못 만난 자들입니다. 그런데 가장 불쌍하고 안타까운 자들은 허경영을 만났다가 아는 체하는 자들입니다. 돌변해 버립니다. 제가 그런 것을 수시로 보게 됩니다. 간혹 가다가 말입니다. 그것은 엄청난 행운을 포기한 것입니다.

제가 와서 인류에게 말하는 이런 강연들이 나중에는 수십 권의 책으로 전 세계에 성자들이라는 경제 기반을 만들 것입니다. 하늘의 계시는 천정(天定)입니다. 아직까지 천부경은 천정이 아닙니다. 백궁에서 보낸 백궁은 어마어마한 세상을 이치고 종말이 올 때까지 지구를 바꿔놓을 것입니다. 충신이 있고 진실이 있어야 그자가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대천사와 천사의 능력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은 신학자마다 다르지만,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에게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성경 해석과 공의로운 심판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천사 시스템과 백궁의 레벨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 지었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막으려는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그 두 개 다 누구입니까? 바로 저입니다. 충신과 진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자는 믿을 신(信) 자입니다. 이 믿을 신 자는 어디서 왔습니까? 사람 인(人) 자에서 왔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가지고 왔을 때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이전 것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이 두 개를 합쳐서 말합니다.

저는 성경을 10차원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해 주기도 하는데, 성경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서 또 올바르게 해석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공의의 심판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왔습니다. 그런데 공의의 심판을 할 때는 병거가 옵니다. 즉, 코로나가 오듯이 말입니다. 병거가 왔는데 암이 오고 고혈압이 오고 당뇨병 같은 것이 옵니다. 이것도 심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왔을 때 그들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심판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 당뇨병, 고혈압 같은 병에 걸리기를 원하겠습니까? 밥 배불리 먹고 술 퍼 먹었다는 소리입니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아이들이 5초에 1명씩 죽어가는데, 이 사람들은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전부 잘못해서 생기는 병에 걸렸나 봅니다. 이게 전부 현대병이 전부 잘 먹어서 생긴 병이냐, 영양 과다냐, 또 하나는 영양 불균형이냐 하는 것입니다. 한쪽은 영양 과다에서 당뇨병, 고혈압, 게으름에 의해서 당뇨병, 고혈압이 미리 옵니다. 그런데 한쪽은 못 먹어서 굶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병거를 줘도 깨닫지 못함으로써 공의의 심판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옵소서. 충신과 진실. 이래야 본심 본태양입니다. 안 가는 곳이 없어야 합니다.

그 영상을 올려 보십시오. 성경적인 해석을 신학자마다 다른데, 신이 해석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저는 이 성경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모든 전 세계 50개 종교와 경전을 분석해 보고 신이 바라보는 경지에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말을 잘 안 듣습니다. 병거를 줘도 병에 걸려 죽으면서도 내 돈, 내 집, 내 자식만 생각하고 영원한 나라, 윤회를 벗어나는 백궁 천국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제가 싸우더라도 해야 합니다.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이 허경영이란 이름은 하나가 있는데, 제 밖에는 저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변절하는 자들은 저 사람이 누구냐 하다가 좀 오만해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변절합니다. 제대로 알아보는 자가 없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같습니다. 그때 “오, 저 사람 우리 동네 돌아다니는 거지였는데, 저게 이도령이 중에서 암행어사였구나! 그때 내가 잘 대접할 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전의 이도령이 미친 거지처럼 춘향이와 연애를 했다는 식으로 나오다가, 그자가 암행어사 출두인 줄 아니까 “야, 아주 저 사람이 암행어사였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입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찬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입에서 나오는 그 검은 제 말입니다. 제 말로 만국을 치고 친히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을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철학과 종교를 정리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하얀 세마포를 입었다는 것은 천사들입니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백마를 타고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여러분이 백마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이번에 한 사람에게 100명의 천사가 들어가고, 일반 천사는 5명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군 천사를 거느린 사람이 저 말고 어디 있었습니까?

오늘 처음 오신 분이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대천사는 하늘이 준 것입니다. 본인이 천사라고 해봐야 천사가 아닙니다. 천사는 여러분 코앞에서 여러분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천사가 이것을 안 보고 있다면 우스울 것입니다. 남자면 안 떨어지겠지요. 일반 천사는 두 번 할 수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또 떨어지면 안 됩니다. 대천사는 100명의 천사가 교신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은하계와 백궁과 교신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100명의 천사가 말입니다. 그러니 굳이 누가 줬을까? 제가 줬을 것입니다.

그 영상에 나오는 글자,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미래의 지도자, 예정된 신이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Avatar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가 공의로 심판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나옵니다. 그가 온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라.” 그것과 같이 됩니다.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실 것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제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저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으니, 됐습니다. 여기는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이렇게 나옵니다. 심판은 공의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의의 심판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만든 학자들이 이 공의의 심판과 의의 심판이 이렇게 오는데,

1286 Do Not Be the One Who Frames Others, But the One Who Bears False Accusations The Path to true happiness with Huh Kyung-young – June 5, 2021

국가혁명당의 비전: 국민 경제 회복과 33가지 정책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이곳 성지 하늘궁을 찾아주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 시청자 여러분, 국가혁명당은 국내 유일한 정책 정당으로서 좌우를 모두 아우르는 당입니다. 국가혁명당은 몰락해 가는 국민들의 가정 경제를 완전하게 살리기 위해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노인 수당 70만 원을 합하여 매월 220만 원을 지급함으로써 불안한 노후를 완전히 해결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를 위해 국가 예산을 최대 70% 절약하고, 33가지 삼삼 정책을 통해 그 재원을 충분하게 마련할 것입니다. 국가 예산 절약이라는 말도 없이 국민에게 주겠다고 하는 여야 정치인과는 완연히 다른 정책입니다. 국가혁명당은 결코 증세가 아닌 절세와 정책을 통한 재원 마련임을 이 자리에서 분명하게 밝혀두는 바입니다.

허경영 총재의 애민 정신과 통찰

자, 그럼 상상을 초월하는 선견지명과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해 혼신을 다하시는 진정한 애민 정신, 삼삼 정책 창시자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망의 메시지 토요 강연을 다 함께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오늘이 1286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해외 750만 교포와 한국의 5천만 국민, 인구는 항상 그대로 늘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인구가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5천만에서 인구가 이제 줄어들고 있으며, 점점 줄어들 것입니다. 오늘 토요 강연을 시청해주신, 이렇게 모인 여러분들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인간의 행복과 욕망, 그리고 물질

여러분은 행운아입니다. 내 토요 강의를 듣는 전 세계 사람들이 행복합니다. 왜 행복할까요? 행복은 여러분들이 여기 온 것이든, 강의를 듣는 것이든 모두 행복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행복은 본지시(本質時)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인간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휴머니즘, 인간들에게 원하는 행복의 조건은 욕망입니다. 인간의 욕망, 캐피탈은 물질입니다. 물질은 여러분 잘 알다시피 욕망이 크면 물질은 더 많아야 행복합니다. 그런데 인간의 행복은 욕망이 적을 때 물질이 적어도 행복한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의 어린 시절과 노동의 가치

옛날에는 우리가 중학교, 고등학교 다닐 때 나는 학교에 제출할 주소지가 없었습니다. 주소가 없었기에 삼대기, 텐트 치고 기숙 생활을 하면서 공장에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공장에서 자고 학교를 갔습니다. 버스 안에서 자고 학교를 다녔습니다. 버스에서 조는 생활을 했습니다. 학교에 제출할 주소지가 없었습니다. 밥은 어디서 먹었냐고요? 버스 안에서 호떡 하나 먹으면 끝이었습니다. 밥은 일주일에 한두 끼 먹었지만, 주소지가 없는 것이 어릴 때는 중학교에 들어갈 수 없는 이유였습니다. 그래서 공장에서 야간학교를 다녔습니다. 야간 고등공민학교, 고등공민학교는 주소 없어도 괜찮았습니다. 그러니까 전부 어려운 아이들이었습니다. 나는 주로 고아원에서 다니는 아이들, 고아원 아이들이 제일 많았습니다. 내가 다닌 야간 고등학교는 중학교 과정인데 제일 가난한 아이들이 다니는 곳이었습니다. 학교에서 인정해주지 않았습니다. 졸업해서 고등학교 입학 검정고시를 쳐야 했습니다. 또 그것을 졸업하고 고등공민학교에서 상업 전수 학교로 들어갔습니다. 그것도 고등학교 학력 인정이 안 되었습니다. 그것을 다니고 나서 다시 대학 입학 검정고시를 붙어서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내가 주소가 없다 보니 처음에는 그냥 주소가 없으니까 고등 공학부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공부하는 과정이 굉장히 어려웠는데, 공장을 다녔습니다.

이렇게 공장을 다니기 전과 시골에서 올라왔을 때 달라진 것이 있다.공장을 다니니까 어려서 공장을 몇십 군데 다녔습니다. 또 절에도 있어 보고, 목사님 아들로도 있어 보고, 양아들로도 있었습니다. 승산 이행원 스님 화계사 양아들로도 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목사님 양아들도 있었고, 어떤 재벌의 양아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을 굳이 이름을 대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공장을 다니고 나니까 연필 하나를 봐도 시골에서 올라왔을 때와 달랐습니다. 시골에 올라왔을 때는 농산물을 보면 가슴이 아팠습니다. 내가 농사지어 왔기 때문에 ‘어머, 저거 농부들이 고생했겠다’, ‘아우, 저게 저렇게 싸냐’, ‘저 오이 저만큼 키우려면 한 달 걸리는데, 저거 하나가 뭐 원이야’라고 생각했습니다. 서울에 오니 농산물이 굉장히 쌌습니다. 그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런데 공장을 다니다 보니 볼펜 하나, 종이 한 장을 봐도 가슴이 아팠습니다. 이런 것 하나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이거 만드는데 한번 가보십시오. 외국 근로자들, 저 월남, 중국, 캄보디아 이런 데서 온 아이들이 공장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눈 뜨고 못 봅니다. 공장이 잠자는 숙소입니다. 나하고 똑같습니다, 어릴 때. 그런데 그 환경이 너무 열악합니다. 비닐하우스에서 잡니다. 옆에가 가구 공장입니다. 그런데 그냥 그 페인트를 어마어마하게 둘러마십니다. 그 매연이 나오는 것을 전부 몸으로 다 마시고 몸으로 도배를 하고 삽니다. 지금도 공장 지대를 보십시오. 공장 지대가 유명한 공단이 아닌 공장 지대들이 많습니다. 도시 주변에 경기도에 가보십시오. 가구 공장, 그냥 먼지투성이입니다. 환경 시설 개판입니다. 근데 거기에 있는 외국에서 온 그 아이들의 눈동자는 맑습니다.

나는 간혹가다 그런 곳을 볼 때 차를 몰고 쓱 지나가면 나를 쳐다봅니다. 공장에서 일하다가. 나는 그 공장에 옛날 생각나니까 공장을 기웃기웃 해봅니다. 공단을 내가 한 번씩 가봅니다. 간혹가다. 저기 포천 가면 있고 이런 공단이 있다.공단이 아니라 동네가 공장이 되어버렸습니다. 얼마나 골목이 좁고 열악한지 모릅니다. 나무 한 그루 없습니다. 그런데서 외국 노동자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쳐다보면 나를 보면서 너무 놀란 표정으로 쳐다봅니다. 내 차를 보면서. 내 차가 롤스로이스 무진입니다. 내 차를 이렇게 보면서 쳐다봅니다. 걔네가 가슴이 아픕니다. 걔들은 자기 시골에 외국에 두고 온 어린 딸들, 그런 아들들, 그런 아이들 생각할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 생각할 것입니다. ‘나는 언제 저런 차를 타고 고향을 가나’, ‘모국에 돌아가서 내 가족들을 재밌게 내 딸자식 끌어안고 살 수 있나’ 이런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가보면 비닐 포장지 뭐 이런 것을 만드는데 가보면 전부 우리가 쓰는 생활 생필품입니다. 그럼 이 생필품을 보면 솔직히 말해서 눈물 납니다. 이것이 그런 아이들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여기서 이렇게 쓰고 있지만 이것은 눈물 방울입니다. 저 자식 보고 싶어서 그리워하는 아버지의 그 손발이 공장에서 만들어낸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 하나를 봐도 눈물 나는 역사가 여기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어제도 포천에 내 공단 지역을 밤에 갔다 왔습니다. 가서 이렇게 보니까 공장에서 밤에 야근을 합니다, 밤 11시에. 그것을 내가 한 바퀴씩 둘러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나를 이렇게 쳐다보면서 일하다가 말고 나와서 쳐다봅니다. 걔네들 보니까 전부 외국 노동자들입니다. 가슴 아프겠죠. 나는 옛날 생각이 나니까 한 번씩 가보지만, 그 근로자들의 박봉에 월급 적고, 고생합니다. 그들이 이런 제품을 만들고, 문구류, 이런 파일 같은 것, 주로 환경 공해 나오는 것, 그런 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보니까 너무 안 됐습니다. 항상 마음속에 나는 이런 것을 보면 공장 노동자, 이런 것도 외국 노동자들이 키웁니다. 이것도 외국 노동자들이 저 화훼 단지 내가 가보면 비닐하우스에서 잠자면서 이거 물 주고 다 키웁니다. 주인은 땅만 가지고 있고, 비닐하우스 가지고 있고 왔다 갔다 합니다. 노동자들이 이거 다 키웁니다. 우리가 어려운 일은 그 나라에서 온 노동자들 시키는데, 과연 그 예우가 좋은지 내가 다 알 것입니다. 나는 실상을 보고 있습니다. 모든 우리나라의 실상을 안 보는 데 없이 다 보고 다닙니다.

세계 통일과 노동 환경 개선의 필요성

그것을 전부 여러분들 세계 통일을 왜 해야 되냐, 왜 우리가 저런 아이들의 인권을 노동 환경을 바꿔 줘야 합니다. 외국이라고 해서 그렇게 매연을 마시고, 그렇게 밤늦게 야근을 하고, 그렇게 고생을 시키고, 월급을 요만큼 주고 하면 되겠습니까? 우리도 열악하지만 정말 가슴 아픈 일입니다. 우리는 이 욕망에 매여 가지고 이 물질을 구하는 자본주의에 길들여 있습니다. 이 욕망이 커지니까 점점 옛날에는 텔레비 하나만 사 가지고 가도 부인이 울고 그랬습니다. 반가워서 셋방살이 하면서. 요새는 집을 가지고 가 보십시오. 별로 반가워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욕망이 커졌습니다. 이것이 파이가 커져 버린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캐피탈이나 캐시나 현금, 이 물질이 아무리 많이 줘도 공허합니다.

네 가지 빈곤: 풍요 속 빈곤

우리는 풍요 속 빈곤이라는 빈곤, 빈곤이 네 가지가 있습니다. 절대적 빈곤, 상대적 빈곤, 풍요 속 빈곤, 또 전통적 빈곤. 우리는 전통적 빈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통적 빈곤 사회가 절대적 빈곤으로 변했습니다. 전쟁에 나서 절대적 빈곤이 되어버렸습니다. 보릿고개. 또 나중에는 경제 해이 되면서 상대적 빈곤이 왔습니다. 한쪽은 잘 살고 한쪽은 못 살고, 아주 극단적으로 부부 빈빈이 벌어졌습니다. 그러다 막판에 지금 온 것이 풍요 속 빈곤이 21세기에 닥쳤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많은데 마음이 허전한 것입니다. 통장에 아무리 돈이 많아도 마음이 허전합니다. 물질이 아무리 있어도 빈곤하고, 부잣집 사모님이 자살하는 것입니다. 우울증으로. 돈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그 빈곤이 풍요 속 마지막 온 빈곤이 질병이 생긴 것입니다.

누명을 쓰는 자가 되라: 진정한 행복의 길

여러분들이 왜 여기 와 있는 것이 행복합니까? 내 강의 듣는 것이 행복한 이유는 이 진짜 행복은 허경영 God-man을 따르는 사람들의 행복입니다. God-man을 따르는 사람들의 행복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강연은 누명을 씌우는 자가 되지 말고 누명을 쓰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누명을 쓸 줄 알아야 합니다. 누명을 벗으려고 하면 안 됩니다. 누명을 제일 많이 쓴 사람이 기독교에 보면 예수입니다. 여러분을 구해주러 온 사람을 도둑놈이라고 죽이라고 죽였습니다. 누명 씌워서 죽였습니다. 그러니까 누명을 씌운 자들이 되지 마십시오. 씌우는 자가 누명을 써야 합니다.

정말 세 사람이 사랑방에서 서로 모르는 사람끼리 잠을 잤는데 돈가방이 없어져서 한 사람이 자기 가방에는 돈이 없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옆에 있는 사람을 멱살 잡고 “당신 내 돈 훔쳐갔지!”라고 했습니다. 아침에 먼저 가버린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한테는 만날 수가 없으니까 그 옆에 사람을 들고 다짜고짜 싸우니까 그 사람이 자기 통장에서 돈을 꺼내 주면서 “받아. 얼마 잃어버렸어요?”라고 말하며 주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누명을 썼습니다. 자기가 쓰는 것입니다. “아, 나는 안 가져갔다고” 싸우지 않습니다. 돈이 있으니까 다행입니다. 주니까 그 사람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좀 있으니까 먼저 간 사람이 가방을 가지고 쫓아온 것입니다. 흘려보면서 “어머, 내가 가방을 바꿔 가지고 가져갔어요. 아, 내 가방!”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옆에 있는 사람에게 덮어씌워 돈을 받았는데 줘야 합니다. 그 사람이 잘못되었다고 돌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이 그 사람을 존경하게 됩니다. 그 사람이 이 사람 때문에 벼슬을 얻었습니다. 실제 실화입니다. 벼슬을 얻었는데 29가지 계급이 있는데 중국에 그중에서 네 번째 계급을 얻었습니다. 황한, 황제가 그 이야기를 들은 것입니다. 황제가 그 이야기를 듣고 “아니, 그런 사람이 있어? 그 사람 좀 불러와.” 그 사람에게 네 번째 높은 벼슬을 하사했습니다. 중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대감집 사랑방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남의 사랑방에 지나가다 하룻밤 묵다가 일어난 일입니다.

누명을 쓰는 것이 좋습니까? 누명을 씌우는 것이 좋습니까? 쓰는 것이 좋습니다. 누명을 쓴 사람은 나중에 다 잘 됩니다. 남편한테 누명을 썼다면 그것을 끝까지 밝히려고 하지 마십시오. 아내한테 누명을 썼다면 그것을 잘못했다고 그냥 하고 말아야지, 그것을 끝까지 내가 잘못하지 않았다고 밝히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그러면 복이 다 달아나 버립니다. 복이 다 달아납니다. 허경영, 우리나라에서 누명 좀 쓴 사람 아닙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누명 하면은 아주 이것은 허경영의 전용물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세금 제일 많이 내는 사람 중에 세금 1등입니다. 그런 사람을 보고 사기꾼이라니, 이것이 말이 됩니까? 술, 담배 한 번 안 먹어봤습니다. 커피나 사이다 안 먹어봤습니다. 내 겪어 본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나는 주로 냉수만 먹었습니다. 내 또 마약을 먹었다고 합니다. 그런 누명을 씌웁니다. 내가 무슨 마약을 먹습니까? 한 가지 알아두십시오. 나는 이 소리를 들을 때 얼마나 서운하겠습니까? 이것이 얼마나 서운합니까? 완전히 덮어씌우는 것입니다. 그래도 내가 그냥 아무 말도 안 합니다. 왜? 내 하늘의 사상은 누명을 씌우는 자가 되지 말고, 누명을 쓰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내가 선거 위반으로 들어갔다 나오니까 나를 사람들이 환영합니다. 인파가. 내가 뭐라 그랬습니까? 나를 환영하는 사람 되지 마십시오. 나를 환영하지 마십시오. 환영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이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이해 갈 것입니다. 환영하는 자는 성공하지 못합니다. 남을 칭찬하는 자는 성공 못 합니다. 칭찬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내 말 이해 갑니까? 환영한다고 누가 뭐하면 가서 환영, 인파 가서 환영하는 것 그리 좋은 것이 아닙니다. 세계 모든 세계인들이 한국인이라고 하면 그냥 환영을 하게 됩니다. 한국 사람이라는 환영을 하는, 환영받는 사람입니다. 똑같은 이치입니다. 누명을 씌우는 자는 복이 없습니다. 누명을 쓰는 자는 벼슬도 얻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이 논리를 여러분이 모르면 큰 문제가 있습니다. 이 문제를 풀 수가 없습니다.

매혈지공과 형설지공: 고난 속의 학업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은 이런 것이 있다.이것이 무엇입니까? 매혈지공입니다. 매매할 때 팔 매 자입니다. 피를 팔아 가지고 공부했다는 소리입니다. 내가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 내 피 많이 팔았습니다. 피를 뽑을 때 교실에서 쫓겨났을 때입니다. 그때는 수업료 안 내면 쫓겨났습니다. 불러가지고 선생님이 수업받는 도중에 나가라고 합니다. 그러면 한두 명이 쫓겨납니다. 꼭 교실에서, 그 전체 학교 교실에서 많이 쫓겨 나옵니다. 가던 길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집으로 갑니다. 집에 가면 돈 있습니까? 각자 그렇습니다. 어떤 아들은 집에 가면 엄마가 붙들고, “아니, 우리 아들 공부 박았다고 학교 막하면 쫓겨 오냐?” 그렇게 엄마가 “이거 수업료도 못 만들어 줘서 너무 괴롭다”고 합니다. 저녁 되면 또 아버지하고 싸웁니다. 또 그 사람들은 “애 수업료도 돈도 못 벌고 뭐 하냐고” 이래 가지고 싸움이 붙어 가지고 애는 등록금 고지서가 나오면 엄마 아빠한테 가서 내놓지도 못합니다. 부부 싸움 할까 봐. 집구석이 하도 가난하니까.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요새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그때는 수업 시간에 꼭 아이들 보는데 앞에서 불러내 가지고 내쫓았습니다. 쫓겨 나왔습니다. 쫓겨 나오면 나는 집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 누가 있습니까? 집이라고는 뭐 있습니까? 공장에 있는데. 공장에서 먹고 자는데. 이 외국 근로자하고 똑같습니다. 그것은 집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냥 피 빼러 가는 것입니다. 청량리 위생병원, 여기 서대문 적십자병원 거기서 피를 뽑습니다. 매혈 합니다. 이것은 피를 파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 하는 매혈, 매혈 합니다. 이 매혈이 지금을 하면 혼혈입니다. 돈 주고 피를 삽니다. 이것을 해 가지고 나는 매혈이지만 그 사람들은 피를 매입합니다. 이것은 살 매 자입니다. 피를 삽니다. 이 사람들이 피를 사니까 나는 피를 파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부해서 이것은 이 공부보다 더 무섭습니다. 이 공부보다. 이 공부, 형설지공. 내가 초등학교 때는 형설지공을 했습니다. 전기불이 없으니까 호롱불이 기름을 안 줍니다. 집에 불 난다고. 그러니까 혼자 공부하니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창문 열어놓고 달빛, 그야말로 눈 오면 눈빛 발같이 밝아야 글자가 보일 것 아닙니까? 그래 가지고 내가 공부해서 형설지공을 했는데, 이것은 초등학교 때 정말 달빛에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고등학교는 또 피를 팔아야 합니다. 쫓겨 나오니까 위생병원에 가서 피를 뽑는데, 피를 뽑고 나면 내가 일주일에 밥 한두 끼 얻어먹고 호떡 하루에 한 개씩 먹고 공부했는데 그냥 어지러워서 가다가 퍽 쓰러지고. 학교 갈 때 심심하면 자빠져 버립니다. 그 자빠지는 것이 비닐입니다. 이 비닐을 밥 먹듯이 자빠지는 것입니다. 중학교 때는 고등학교 때 말도 못 하게 넘어졌습니다. 그렇게 해도 얼굴은 크게 안 다쳤지만. 이런 게 공부한 사람 보고 사기꾼이다, 이런 말 하는 사람 죄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것은 죄 받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죄가 덮어씌워집니다. 이것이 God-man입니다. 더군다나 이런 설정을 해놓고 지상에 와서 피, 남의 피를 내 피를 뽑아가면서 수업을 듣고 또 학교 빨리 가서 공부를 해야 되니까 그 자빠져 가면서 학교를 기억하다 피 판 사람 보고, 옆에 빵에서 호떡집에서 빵집에서 김이 무럭무럭 나는데도 돈 한 푼 없어서 그 피 판 돈으로 밥을 못 먹고 교실에 선생한테 갖다 주고 공부를 하는 사람 보고 세상에 사기꾼 도둑 있다고 누명 씌우는 사람, 이것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함부로 말하지 마라: 업보의 무게

여러분은 남의 말을 절대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업을 짓는데도 어마어마한 업을 짓는 것입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그런 말 하는 사람, 허경영이 무슨 커피를 한번 먹어봤습니까, 사이다를 먹어봤습니까, 콜라를 먹어봤습니까? 세상에 아직도 내가 커피를 못 먹습니다. 콜라, 사이다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얼마나 어린 때, 젊은 시절에 먹고 싶었겠습니까? 고등학교, 중학교 때 전부 차단했습니다. 왜? 대통령 될 사람이 빵이나 먹으려고 그러고, 커피나 먹으려고, 콜라나 먹으려고 해 보십시오. 도둑질해야 합니다. 친구들한테 돈을 빌리든지 이래야 합니다. 나는 친구들이 내가 여유가 있는 줄 압니다. 그렇게 쩔쩔매도 내가 어디서 자는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은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어렵게 공부한 사람, 사기꾼이다, 마약을 했다, 말이 됩니까? 어떻게 누명을 씌우려고 합니까? 이런 전과 한 번만 딱 있으면 대통령을 못 나갑니다. 그러니까 내가 서울에 와서부터 뭘 조심했습니까? 도둑질, 남의 물건 욕심나는 것, 배고픈 것 이것을 못 참아서 만약에 빵이라도 훔쳐 먹다가 소년원에 끌려가면 끝나는 것입니다. 내가 수없이 재가하는 놈들 봤습니다. 내 교실에서 내 친구들이 소년원으로 끌려가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돈 문제, 남하고 소송 붙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한 번도 없습니다. 그것이 있었으면 사기꾼이다 생기겠죠. 그럼 대통령 세 번 나갈 수 있습니까? 내가 일곱 번 출마해서 지금까지. 그러면 내가 전과가 있으면 나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과가 있으면 출마할 수가 없습니다. 휴지 한 장 줍니다. 어릴 때 이야기하면 괜히 그냥 눈물 콧물 나옵니다. 그것이 너무 억울한 이야기입니다.

세금 납부 정치인 중에 세금 납부, 세금 납부 1등입니다. 세금 납부 1등인 사람한테 사기꾼이라니. 한국 정치인 중에 세금 납부 1등 후보 중에, 이번에 후보들 중에. 이렇지 않습니까? 어쨌든 적은 세금 납부가 아닙니다. 많이 냅니다. 세금 1등인 사람이 사기꾼입니까? 세금 하나도 안 내도 됩니다. 안 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일부러 내는 것입니다. 나라의 애국, 여러분들에게 보여주려고. 그리고 또 대통령 되면 월급 안 받겠다고 합니다. 판공비 몇 백억, 내 돈 쓰겠다고 합니다. 이런 지도자 보고 도둑 사기꾼이라고 하면 또 되겠습니까? 시장 나가서 월급 안 받겠다고 합니다. 판공비 내 돈 내겠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천벌을 어떻게, 그 벌을 다 받으려고 그런 소리를 합니까? 상상도 못하는 소리들을 남의 말이라고 함부로 지르면 그 업보가 어마어마하다는 것입니다. 누명을 씌우는 자, 그 자는 물론이고 그 후손들이 이상한 질병에 걸려서 대대로 대가 끊지도 않으면서 피바다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피를 보게 되는. 그것이 우리가 만들어 놓은 설정입니다. 정말 이것은 거짓말 아닙니다. 그래서 남의 말 하기 좋다고 아무것도 또 증거도 없으면서 거짓말을 막 해대는 것입니다.

님의 침묵과 허경영의 변명

만해 한용운이 독립운동 하는데 불교 대표로 들어갔습니다. 기독교 선명희 씨하고 많은 사람이 거기 들어가서 33명인데. 그 사람 시에 이런 시가 있습니다. 님의 침묵. 님의 침묵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님의 침묵에서 뭐라 그럽니까? 님만 님이 아니라 귀한 것은 다 님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님은 가셨습니다. 그러나 나는 보내지 않았습니다. 내가 말하려고 하는 그 문장입니다. 그러나 나는 님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이 님이라고 하는 것은 대한민국입니다. 일본이 뺏어갔다는 소리입니다. 근데 우리는 일본에 준 적이 없다는 말입니다. 나는 일본에 너한테 그냥 준 적이 없다. 너가 왜 우리한테 자유를 구속하냐, 뭐 이런 뜻이 있다.그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생각을 왜 반대합니까? 님은 갔습니다. 갔다는 말입니다. 근데 나는 님을 보낸 적이 없습니다. 그 님을 갔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지배당하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속에는 지배당하고 있지 않다. 나는 자주를 부르짖고 있다는 뜻이 거기 포함되어 있듯이, 아무리 내보고 사기꾼이다, 마약이다, 뭐 해봐야 내가 안 했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한용운 씨처럼 나는 그런 일을 한 적이 없습니다. 이것을 변명 안 해도 싫어서 표현하면 한용운이 나를 변명해 주는 것입니다. 나는 보낸 사실이 없습니다. 왜 멀쩡한 사람한테 이런 누명을 덮어씌우고, 이것이 무슨 마약이라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정치인을 경찰이 무조건 구속 수사할 수 있는 것이 마약입니다. 아무 집이나 압수 수색할 수 있는 것이 마약만 자기들 마음대로 마약만 그런 파워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덮어씌워 가지고 허경영을 어떻게 해보려고 요런 흉계를 부리는 놈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 소문을 낸 사람이 있다.나는 누군지 압니다. 여러분도 알 것입니다. 어떻게든 나한테서 뭘 뜯어내려고 내가 뭔가 그렇게 있습니까? 하늘 짓 하느라고 바쁘지 않습니까? 선거 일곱 번 나갔습니다. 이번만 해도 국회의원 257명인가 255명인가 내보냈습니다. 그다음에 또 시장 선거 나갔습니다. 상당했습니다. 얼마나 많은 비용이 들어갔습니까?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이런 누명은 여러분, 누명을 씌우는 자 되지 말기를 바랍니다.

기소불욕 물시어인(己所不欲 勿施於人): 내가 하기 싫은 것은 남에게도 시키지 마라

기소불욕 물시어인(己所不欲 勿施於人). 내가 하기 싫은 것은 남에게도 시키지 마라. 내가 누명 쓰는 것이 좋은가? 그런데 남한테 왜 누명을 씌웁니까? 우리 민족이 앞으로 발전하려면 과연 이것을 어떻게 여러분이 하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고, 세계 최고 부자 국가가 되고, 세계를 이끌어가는 민족이 됩니다. 아무리 자기가 싫으면서 왜 남한테는 덮어씌웁니까? 이 기소불욕 물시어인이라는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내가 하기 싫은 것은 다른 사람한테도 하지 마라.

God-man을 따르는 자들의 행복: 지구와 백궁

그래서 우리 God-man을 따르는 사람들의 행복은 이제 답이 나왔습니다. 아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영성은 아닙니다. God-man을 따르는 사람들의 행복은 이런 디자인 분의 캐피탈 이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인간의 욕망에서 욕망 크기에 따라서 물질에 따라서 행복이 정해지는 인간들의 세계입니다. 휴머니즘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지구 분의 공입니다. 지구에 대한 애착이 많으면 백궁에 대한 것이 줄어듭니다. 지구는 곧 떠날 곳입니다. 우리는 지구의 것을 가급적 정리해서 백궁 쪽으로 투자를 해야 합니다. 내가 프랑스에 여행 간 사람이 프랑스에 뭐로 투자합니까? 그냥 프랑스에서 빨리빨리 하고 여권 챙겨서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프랑스 여행 갔는데 그 집 사놓고 거기 산다 그러면 그 기분 그렇게 좋습니까? 자기가 있던 고향으로 고국으로 돌아가서 서울에 가서 살아야 기분이 좋지, 프랑스 가서 집 사놓고 있으면 기분 좋습니까? 지구는 잠시 여행 온 곳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짧으냐면 우연히 만난 사람이 30년 전에 만난 사람입니다. 여러분, 나이에 30을 한번 보태보십시오. 이해 갑니까? 한번 만났다가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데 30년이 갔습니다. 그럼 이 인간 세상은 정말 시간이 짧습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이제 여기에 미련을 두면 우리의 행복은 이것이 적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미련을 여기에 궁의 목표를 딱 정할 수 있으면 행복이 여기가 100% 치고는 0% 있자 이 말입니다.

우리는 갈 수 있는 허경영을 만났습니다. 길잡이를 만났습니다. 만났으니까 우리의 행복은 완성되었습니다. 이미 여기에는 가지고 나머지 문간 방에 빈대가 붙어 있든, 빈대 붙어서 살든 이것 가봐야 뭐 얼마입니까, 몇십 년 금방 갑니다. 뭐 바꾸는 면 죽겠어 이렇게 되더라도 갈 곳이 이미 정해지고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와서 레벨 보여주고, 축복 주고, 천사 줍니다. 레벨만 봐도 축복 주는데 전체 묘 자리와 집과 핸드폰과 모든 번호가 에너지 들어가는 것만 봐도. 허경영이가 가짜입니까? 그런데 나를 보고 가짜라고 하면서 내가 고쳐준 사람, 내가 장님을 고쳐준 사람, 그 사람을 신으로 모시는 사람이 있다.오히려 나를 도둑놈이라 사기꾼이라 합니다. 내가 여자하고 여자들이 나한테 전화 와서 여기 앉아 있는데, “신님, 내가요 어제 the God-man이 밤에 왔는데 내 님하고 같이 잠을 잤어요, 꿈에.” 근데 꿈 이야기는 앞에만 나오지, 그것이 계속 나옵니까? “그런데요, the God-man이 갑자기 나를 안더니 뭐 그래, 뭐 뭐 관계를 하고 뭐 사면은 누가 들으면 그것이 진짜인 줄 알지 않습니까?” 앞부분은 다 잘라버리고 뒷부분 가지고 여기저기 퍼트리는 사람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러면 내가 누명 씁니까, 안 씁니까? 말하자면은 그런 식으로 뭘 만들어 내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얼마나 유치 찬란합니까? 그냥 유치하면 될 텐데, 찬란하게 지혜롭게 왜 만들어 냅니까, 그것을? 누가 녹음을 해 가지고. 그러니까 우리 내가 그 전화받는 앞에도 스파이가 있는 것입니다. 스파이가 있습니다. 상대방 좋아하는 패거리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중간에 앞에 뭐가 있다 이런 것을 빼버리고 그것을 가지고 여기저기 흘리면 되겠습니까?

God-man의 존재와 인간의 착각

내가 만약에 내가 몸을 받고 이렇게 밥을 먹는 사람으로 태어나지 않고, 내가 그냥 영으로 와 있으면 귀신입니다. 여러분, 나를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나도 이렇게 몸을 받아 가지고 이렇게 와 있는 것입니다, 일부러.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와 여러분이 같다고 착각하면 그것은 큰 오산입니다. 내가 여러분과 대화를 하고 뭔가를 보여 주기 위해서 인간의 몸을 가지고 왔습니다. 왔으니까 인간들이 먹는 밥을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여자들도 만나고, 여자를 이뻐할 수도 있습니다. 나는 누구는 밥 먹으면서 나는 밥 먹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까? 그것이 무슨 큰 흉입니까? 그것 없는 사실도 또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저 사람은 흉이 이렇게 있다. 자기는 여자들하고 안 잡니까? 남자하고 안 잡니까? 왜 그런 남 내가 뭐 밥을 먹으면 안 되고, 내가 여자를 만나면 안 된다는 말입니까? 나는 하늘궁에서 살다시피 하는데, 내가 설사 여자를 만났다 하더라도 그것이 왜 여러분 흉을 볼 일이냐는 말입니다. 내가 여기 오는 여자들, 남자들 좋아 안 하는 사람 있는 것 봤습니까? 다 좋아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은 나한테나 딱 덮어씌웁니다. 그리고 앞뒤를 잘라 가지고 그것을 또 퍼트립니다. 그러면서 또 마약 이야기를 또 집어넣습니다. 이번에 그 팽 돌아선 사람들이 몇 명이 있다.그 몇 사람이 마약 때문에 놀랐다는 것입니다. 내가 마약을 한다고요? 잘 들으십시오. 마약을 하는 사람은 몇 시간씩 서서 이 머릿속에 이런 것을 암기하고 강의를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것은 정확한 말입니다. 마약한 사람은 오래 서 있지도 못합니다. 그 많은 것을 한단 말입니다. 다 잊어버립니다. 마약하는 사람은 자기 이름도 기억을 못 할 때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근데 나는 내가 그동안 눈 감고 책 안 보고 강의한 것 모아 놓으면 책이 이만큼입니다. 이만큼을 다 외우고 있습니다. 내가 못 외우는 것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을 보고 마약이다, 사기꾼이다.

정치인들의 부패와 허경영의 사명

세금 제일 많이 내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해외에서 와 있는 우리 인류들, 또 우리 국내에 있는 청년들, 또 국내 어려운 가정들, 이것 정말 여러분 알아놔야 합니다. 사람이 화장실에서는 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근데 인간의 몸이 썩어가는 옆에서는 밥을 못 먹습니다. 계속 구토가 나옵니다. 내 어려서 묘를 이장하는데, 어린 나를 일을 시켜서 묘를 이장하는데 다 썩어가는 시체를 끄집어냈습니다. 근데 어른들이 싫어하면서 나를 시킵니다. 나는 안 할 수가 없으니까 시체를 끌어내는데, 그 썩은 물이 내 손에 여기 한 방울 딱 떨어졌습니다. 몇 년 동안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씻어도 소용없습니다. 한 방울 딱 떨어졌는데 몇 년 동안 냄새 납니다. 그러니까 인간의 몸이 썩어 갈 때는 도저히 옆에서 밥을 못 먹습니다. 근데 그것보다 더 냄새 나는 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정치인들입니다. 정치인들. 우리나라의 재벌을 잡아서 감옥에 집어넣고, 멀쩡한 재벌을 잡아 가지고 집어넣고, 어려운 사람들은 거지 만들어 놓고, 이런 잘못된 경제 체제를 만든 사람들이 있다.그것이 정치인들입니다. 정치인들은 그 썩은 시체보다 더 냄새가 납니다. 나는 그것들을 정리하려고 하기 위해서 명당을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좋다고 그 썩은 정치인들을 또 찍고, 또 찍고, 또 망하고, 또 찍고, 또 망하고, 또 찍고, 또 망하고, 또 찍고, 또 망하고 반복하고 있습니다. 내 말 이해 갑니까? 뭔가 하늘에서 온 자가 이 세상을 바꿔 주리라. 이런 것 한번 들어본 적 없습니까? 이제 와 있다는 말입니다. 정말로 남에게 누명 씌우지 마십시오. 내가 싫은 것은 남에게도 하지 마십시오.

누명을 씌우는 자의 업보

왜 나에게 누명 씌운 자는 그 자식이 누명을 덮어쓸 것이요, 그 가족이 누명을 써서 망할 것이요, 그 집안이 누명을 써서 사라질 것입니다. God-man이 명령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누명을 씌우는 자는 자부터 누명을 쓰게 될 것이니, 엄청난 누명을 쓰고 그 가족과 그 집안 전체가 누명의 바다에서 빠지게 될 것입니다. 절대 남을 누명 씌우지 마십시오. 더군다나 감히 이 나라의 내 하나만 바라보고 마지막 희망의 끈을 잡고 자살 안 하고 아둥바둥 하면서 지금 최후의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 청년과 가난한 소상공인들, 영세민들 많이 있다.이 자들은 허경영이가 제발 한번 대통령 되는 것 보고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있습니다. 그 자들의 희망을 꺾는 것입니다. 나에게 누명을 씌우는 것은 그 자들을 다 죽이는 꼴이 됩니다. 그 썩은 시체 썩는 것보다 못한 그 정치인들이 계속 부부 빈빈을 만드는데, 여러분 얼마나 더 버틸 것 같습니까? 이번에 내가 오늘 이렇게 강의하는 내용을 철저히 여러 사람한테 알려야 합니다. 어떠한 경우도 내가 하기 싫은 것은 남에게 시키지 마십시오. 남에게도 하지 마십시오. 내가 하기 싫은 것은.

이순신 장군의 누명과 덕

누명을 씌우는 자가 되지 말라는 것은, 누명을 쓰고 이순신이 누명 썼습니다. 감옥에 갔습니다. 그때 이순신이 변명하는 것 봤습니까? 한마디 변명 안 했습니다. “상관 마아, 난 그런 사실 없습니다. 절대 안 그래.” 감옥에 들어가니까 그냥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변명 한번 안 했습니다. 임금한테 상소 한번 안 했습니다. 딱 누명 쓴 대로, “내 덕이 부족하니 누명을 썼겠지.” 딱 이것이 끝입니다. “내가 덕이 부족하니까 누명을 썼다.” 이렇게 생각하고 이순신은 아무 말 안 했습니다. 계급장 다 떼고. 전라도 저쪽이 위험하니 다시 내려가서 네가 하라고 했습니다. 이등병으로 가서 근무하라고 했습니다. 계급장 없이 하라고 했습니다. “하겠습니다.” 내려가서 안 내려갔습니까? 그래서 거기서 죽었습니다. 거기서 죽는데 누명 벗고 죽었습니까? 누명 안 벗었습니다. 그냥 계급. 누명 벗었으면 계급이 복권이 되었겠죠. 최수인 상태로 전쟁하다가 죽었습니다. 노량 해전에서 마지막 죽습니다. 그때도 그 사람은 재수에서 장군이 아닙니다. 이순신 장군이라고 여러분 붙여주는 것은 예의상 붙여주지, 이순신은 마지막 계급이 장군이 아닙니다. 그렇게 희한한 충신은 임금한테 억울하다고 변명을 안 합니다. 인간도 그렇게 덕이 훌륭한 장군은 계급장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라면 하겠습니다. 가서 그냥 싸우는 것입니다. 계급장 없습니다. 이해 갈 것입니다.

완전 천사의 능력과 허경영의 교육 철학

God-man을 따르는 자들의 행복은 무엇입니까? 지구 분의 공입니다. 그럼 여기다 비중을 많이 둬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내 힘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여기 비중은 이제 영으로 둬야 합니다. 영.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 내 유튜브를 보기 전에는 고통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만난다면, 그 아직껏 그것 가난한 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고통 참을 수 있습니다. 남편의 박해 참을 수 있습니다, 고독 참을 수 있습니다. 그것 조금만 더 참으면 풍요까지 뭐. 여기서 조금 더 고생한 김에 더하지 뭐. 마음이 편해집니다. 이 세상에는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백궁이 있는지, 천국 있는지, 증거가 없었는데. 저 사람이 오더니 그냥 레벨이 있지 않습니까, 천사가 있지 않습니까, 완전 천사가 있지 않습니까. 그 완전 천사, 내 이것 가지고 나왔습니다. 이것 완전 천사 주는 God-man, 이것 김이라는 사람이 신문에 기고를 했습니다. 이 사람이 나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했던 사람입니다. 언론인으로서. 이 언론인이 내가 천사 줄 때는 긴가민가했다고 합니다. 근데 완전 천사 주는 것을 딱 보고서는 신문에 크게 기고를 했습니다. 기고를 했는데, 두 장입니다. 기고를 하는데 뭐라고 합니까? 이 세상에 저는 완전 천사를, 그 완전 천사는 1억 받습니다. 1억 받고 줍니다. 그냥 천사는 그냥 10만 원 받고 줍니다. 그러면 10만 원 받고 주던 사람이 그때는 좀 긴가민가했는데, 완전 천사, 보통 천사가 아니고 대천사를 1억 받고 주는 것을 보고 졸도했다고 합니다. 그것은 믿을 수 있다. 허경영을 다시 봤다고 합니다. 이것 좀 띄워 보십시오. 이것 한번 띄워 보십시오. 기고, 완전 천사 주는 God-man, 김천 국사편찬위원회 조사위원. 이분이 자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여기서 주의해서 봐야 될 것이, God-man이 하고부터 과거의 한을 뛰어넘으면 그야말로 영적인 세계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논리적인 사람입니다. 일반인이 아닙니다. 과학만 신봉하는 사람들이 이 말이 믿기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들은 God-man의 유튜브 강연 중에서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쇼킹한 것은 2020년 10월 3일, 내가 하늘이 열리는 날, 개천절 날 완전 천사를 줘서 그것도 천사다. 보통 천사 주다가 한 몇 년 만에 자, 하늘궁에서 있었던 토요 강연 제 1251회가 아닌가 싶다고 합니다. 이것까지 다 사람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나는 이 강연으로 거의 실체를 알게 됐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그 전에는 내 실체를 몰랐다는 소리입니다. 그 전에 뭐 천사 주고, 축복 주고, 명패 주고, 이래 하는데도 레벨 주고 하는데도 그것은 믿음이 적게 갔다는 소리입니다. 나는 어디 사, 어디요? 나는 이 강연으로 그의 실체를 알게 됐고, 그가 God-man임을 확신하게 해 준 계기가 됐다고 합니다. 이 강연이 있기 전에는 허경영 자신이 말하고 있는 God-man에 대해 믿음이 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실 겉으로는 God-man을 먹이면서도 내심은 초인, 초자연 정도로만 인식했다고 할까? 천사님 무슨 초능력이 있나 보다 이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천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완전 천사를 눈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그동안의 회의적인 시각이 일시에 사라졌다고 합니다. 긴가민가, 긴가민가했던 나로서 놀라운 변화가 아닐 수 없다고 합니다. 이 점에 있어 다른 사람들도 나와 별반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사람들도 그렇습니다. 아니, 돈 1억을 받고 완전 천사 주는데 그것이 자면은 무슨 뭐 감옥이 되기가 없습니다.

이 유튜브가 방영되기 전까지 God-man이 보여준 천사는 불완전 천사였습니다. 삐지면 나가버립니다. 남한테 욕하면 나가고. 도덕 선생 할아버지가 일반 천사입니다. 그 하기보다 한 하루라도 먼저 태어난 사람한테 반말하면 천사 나가버립니다. 마누라가 아무리 나이 어려도 나이 많은 남편이 야, 이러면 천사 나가버립니다. 그 천사는 도저히 비위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도 그것을 비유를 맞추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 유튜브가 방영되기 전까지 God-man이 보여주는 천사, 불완전한 천사였습니다. 이 천사는 자기 부인에게 야, 하고 소리만 쳐도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다시 불러 찾아 God-man부터 천사를 받는 의미가 있었습니다. God-man은 인간에게 완전한 천사를 주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내가 완전한 천사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왜 몇 년 동안 줬으면 하늘궁을 더 빨리 지었을 텐데 왜 그러냐? 완전한 천사를 주지 않아야 여러분이 남한테 반말도 안 하고, 부부지간에 싸움도 안 하고, 서로 조심을 합니다. 간신히 하나 받는데, 이것이 들었다가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교육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랬더니 대부분의 천사가 잘 안 나갑니다. 그럼 언제 나갑니까? 천사님, 부산에서 마산으로 이사를 갈까요? 이럴 때 거기가 안 맞으면 나가버립니다. 그럼 천사가 안 들어옵니다. 뭘 물어보다 보니까 천사가 나가지, 부부 사이가 나가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 이제는 완전한 천사를 줘도 되겠다. 대통령 선거도 다가오고, 시장에도 나가야 되고, 하늘궁도 지어야 되고, 뭐가 들어갈 게 많지 않습니까? 아, 이제는 하늘에서 완전한 천사를 주도록 합시다. 결론이 나서 그래서 내가 갔다 오고 나서 10월 2일 날 하늘궁을 결정한 것입니다. 그 10월 3일 날 내려와 가지고 완전한 천사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완전한 천사는 천사 100명을 주기 했고, 일반 천사는 천사 다섯 명입니다.

인류의 기원과 혈액형의 비밀

내가 지구에 인간을 최초로 갖다 놓을 때 열 명을 갖다 놓았습니다. 메소포타미아에. 여러분, 에덴동산 때 만 년 전에 갖다 놓은 인간이 비행기 타고 갖다 놓은 인간이 열 명입니다. 거기 제일 3억 5천만 년 전에 갖다 놓은 네피림, 200만 년 전에 호모 에렉투스, 그다음에 호모 사피엔스, 그다음에 네안데르탈인, 그다음에 미토콘드리아, 그다음 마지막 만 년 전에 가지고 온 아담 족. 그것이 우리 한민족입니다. 유대인하고 한민족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갖다 놓을 때가 만년 됐습니다. 왜 열 명을 갖다 놓았냐? 혈액형을 열 가지 갖다 놓았습니다. O형, A형, B형, AB형 쭉쭉 혈액형 열 가지를 RH까지 열 명을 갖다 놓았습니다. 그 열 명이 해야 그것이 가족으로 생존이 가능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갈 것입니다. 그래서 그 열 명을 갖다 놓았습니다. 우리 아담 족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열 명을 갖다 그 열 명이 지금 메이 된 것입니다. 아담 족은 몇 억밖에 안 됩니다. 한민족하고 유대족하고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제일 많은 종족이 미군들입니다. 미토콘드리아는 10만 년 전에 미토콘드리아 갖다 놓은 종족이 제일 많이 중국이 미토콘드리아 부족입니다. 한족이란 말입니다. 우리 쟤들은 몽고반점이 없습니다. 아담 족은 전부 몽고반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완전 천사의 경제적 가치와 미래 비전

그래서 천사를 그러면 완전 천사는 천사를 100명을 넣기로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내려와 가지고 10월 3일 날 여러분한테 줬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하늘궁을 짓겠다. 계획이 많습니다. 선거도 해야 되겠다. 총선도 해야 되겠다. 돈이 급한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 천사를 줬습니다. God-man은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주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유는 한마디로 인간을 교육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God-man은 말하길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넣어주면 나쁜 짓을 도맡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God-man은 지금까지 어느 누구에게도 완전 천사를 넣어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God-man의 생각이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왜 바뀌었냐? 한국 정치 상황이 바빠진 것입니다. 그가 완전 천사를 들고 나온 것도 돈 때문이었습니다. 돈에 연연하지 않는 God-man이지만 하늘궁 본관을 짓는데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완전 천사를 수억 내지 수십억에 팔 수밖에 없었습니다. God-man은 분양하기로 한 완전 천사가 어떤 것인지를 유튜브 방송을 통해 소상히 밝혔습니다. 완전 천사의 경우 투자 등을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도 되는 것을 구분 지어 줍니다. 이사도 가야 될 곳, 안 가야 될 곳, 정권도 사야 될 것, 안 사야 될 것. 여러분의 모든 결정은 다 오류를 50% 가지고 있는데, 완전 천사는 오류가 없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리로 이사 가야 될지, 저리로. 어떤 사람이 이사를 갔는데, 그 아파트에서 여자가 투신 자살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집이 이상이 안 팔려 가지고. 그 여자가 좋은 조건으로 샀는데, 마침 이사가니까 주민들이 그 이야기를 해 준 것입니다. 나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근데 내가 뭐라 그랬습니까? 신경 쓸 것 없다. 그 투신 자살한 사람은 그날부터 다른 인간으로 태어났습니다. 걱정할 것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이 죽지 않는 집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나 투신 자살한 집은 좀 찜찜하겠죠. 모르는 게 좋을 뻔했는데, 주민들은 꼭 불행하게 만드는 그런 것이 있다.그것을 꼭 알려 줘야 합니다. 알아도. 아, 저 사람한테 알려주지 말아야 될 텐데. 꼭 아까 내 누명 씌우듯이 자기가 임지한 것을 저 여자한테 해 줘 가지고, 저 여자를 위해 주는 척 하면서 그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것이 머릿속에 들어오면 지워집니까, 안 지워집니까? 정신병이 되는 것입니다. 그 집을 팔 때도 죄책감이 드는 것입니다. 야, 이거 나는 또 이 집에 사람 죽었다는 소리 안 하고 숨기고 파는데, 또 혹시 옆 동네에서 이야기할까 봐 불안불안. 집을 팔 때도 죄짓는 것 같습니다. 듣는 사람과.

신인은 천사의 경우 투자 등을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도 되는 것을 구분 지어 줍니다. 완전 천사는 실패가 있을 수 없고 보면 시쳇말로 돈 방석이 부자가 되는 도깨비 방망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행운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천지가 개벽할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완전 천사, 대천사를 보고도 허경영이가 가짜라고 합니까? 나한테서 눈 고친 사람들, 그 좋아서 내 욕하면서 돌아선 사람, 그 완전 천사 넣어 줍니까? 이 지구상에서 완전 천사 주는 사람, 천사 넣어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천군, 천사를 무한대로 늘리고 누구나 1억짜리를 지구인 전체한테 팔 수 있는 한, 허경영만 잘 붙들고 있으면 한국인 부자 됩니까, 안 됩니까? 부자 됩니다. 이번에 앱을 만들었습니다. 이 앱은 100조를 줘도 안 팝니다. 손정의, 빌 게이츠가 사러 올지도 모릅니다. 그 완전 천사 넣어 주는 그 앱 나한테 좀 파세요. 여러분 압니까? 이 완전 천사 주는 앱을 내가 가지고 있을 때하고, 손정의가 가지고 있을 때하고, 빌 게이츠가 가지고 있을 때 매출이 천지 차이 다릅니다. 빌 게이츠가 가지고 있으면 매출이 금방 올라갑니다. 만약에 손정의가 이것을 샀다, 매출이 뛸까요, 안 뛸까요? 어마어마하게 뛰어 버립니다. 이름 없는 내가 가지고 있을 때보다 빨리 뛰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매매해 갈 수도 있습니다. 내가 몇 백조 준다 그러면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할 때는 처음에는 매출이 적습니다. 그러나 한번 오르기 시작하면 세계가 흔들립니다. 그 때문에 빌 게이츠가 내 구두 닦는 사람으로 될지도 모릅니다. 우주 전체가 신이고. 그러니까 그 사람이 내 구두 닦는 사람 정도밖에 안 보입니다. 그것도 돈입니까? 전체 우주의 땅덩어리를, 이런 지구 배를 무한대로 가지고 있는 사람하고 360 이무 8,800불을 가지고 있습니다.

완전 천사의 지식과 인간의 한계

신인은 완전 천사로 인해 God-man의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옳고 그름을 가르쳐 주는 천사는 도덕 선생이며, 완전 천사는 척척박사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천사는 인간이 거래하는 모든 은행의 계좌번호와 비밀번호, 그리고 주민번호와 학교 이름까지, 지구상의 비밀은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잘 아는 알파고 압니까? 알파고가 인간이 100년 동안 만들어내야 할 것을 알파고가 한 시간 만에 해치웁니다. 근데 그 알파고가 수억 년 동안, 수백억 년 동안 해야 될 일을 영초 만에 천사가 해치웁니다. 한 사람한테 천사가 탁 가면은 축복을 줘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그냥 모든 그 사람의 비밀 수백 가지가 영초 만에 다 미국에 있는 땅에도 에너지 들어가, 부산에 있는 땅에도 들어가, 프랑스에 있는 땅에도 들어갑니다. 그 들어가는 속도가 초입니다, 1초가 아닙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어마어마한 비밀이 한꺼번에 다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럼 물어보면 여러분의 은행 계좌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비밀번호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다 알아낼 수가 있습니다. 그럼 완전 천사는 없는 정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완전 천사는 모르는 정보가 없습니다. 지구상의 비밀이라 비밀은 다 알고 있습니다. 인간 세상에 관해 모르는 게 없다는 말입니다. 알파고가 가지고 있는 알고리즘이나 빅데이터나 블록체인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이 타이핑 입력시킨 것뿐입니다. 그런데 천사가 알고 있는 비밀은 무한대가 나오는데, 인간이 입력시킨 것은 하나도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여러분의 생년월일, 여러분이 어느 중학교 다녔는지, 초등학교 어디 다 나왔는지 그냥 입력시킨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을 가져온 자를 가짜, 무한대 대천사를 내고 있는 나를 가짜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God-man으로, 완전 천사를 받게 되면 주식 투자, 부동산 거래, 배우자 선택 등을 안심하고 할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거래나 계약을 할 때마다 천사에게 물으면 성공과 실패를 정확히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멘토인 천사는 백궁과 인간 세계를 연결하는 사자들입니다. 무조건 God-man의 지시와 명령에 복종하고 따릅니다. 이것만 봐도 허경영 신비의 존재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피를 흘려가면서 공부한 사람, 그리고 일주일에 밥 한두 끼를 먹고 버티는 소년. 그런 시절을 지나면서 빵집을 지나갈 때마다 유혹이 있었습니다. 빵집 지나갈 때마다 “저 빵 하나만 훔쳐 먹었으면” 내 동작도 빠르니까 그것 하나 훔쳐서 달아날 수도 있지만 얼마나 많은 유혹을 이겨 냈겠습니까? 그 사람한테 사기꾼이라는 말 한마디는 엄청난 범죄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시간이 많이 됐습니까? 오늘 강의하다 보니까 시간이 좀 많이 갔는데, 아무것도 아닌 강의 같지만 중요한 오늘 강의입니다. 절대 우리는 여러분, 원칙을 해야 합니다. 내 외적인 것에 의해서 나는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내 안에서 도둑놈이 있고 사기꾼이 있지. 내 밖에 사기꾼이나 도둑놈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남 비난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남을 비난할 자격이 있는 자는 한 사람 누구입니까? 허경영 God-man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딱 한 가지 이것은 알아놔야 합니다. God-man 이외에는 이것은 꼭 알아놔야 합니다. God-man 이외에는 선악을 확실히 아는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들은 누명을 씌우는 자도 착하다고 할 사람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선악을 헷갈려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율법이 있음으로써 선악을 알았다고 합니다. 왜 율법을 너에게 주느냐? 이 율법대로 하지 않는 것은 율법대로 지키는 것은 선이다. 그래서 율법을 가지고 선악을 잽니다. 기독교인, 불교인들은 대장경 속에 지키면 선이고 어기면 악입니다. 그렇게 구분합니다. 그러나 궁의 선악은 내가 이야기합니다. God-man이 입에서 나오는 것이 선이고, God-man이 아니라는 것은 악입니다. God-man 이외에는 선악을 정확히 아는 자가 없습니다.

인간의 선악 판단과 대천사의 필요성

저 비행기가 오늘 추락할 텐데, 택시 운전사는 열심히 손님을 그 노스 공항까지 안내를 합니다. 그리고 자기는 착한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조금 있으면 그 비행기가 공항을 떠다가 추락합니다. 그럼 그 사람 선한 일을 했을까요? 차라리 느리게 갔으면 그 사람 살렸을 것 아닙니까? 본인들은 선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선악을 알지 못합니다. 도무지 인간은 선악을 모르고 삽니다. 이 집으로 이사 가는 것이 텍사스로 가는 것이 좋다, 콜로라도 가는 것이 좋은지 모릅니다. 인간들은 천사가 결정합니다. 그래서 대천사가 여러분에게 필요합니다. 지금 God-man 이외에 선악을 아는 자가 있다는 것은 자기 종 안에서 자기들 주장일 뿐입니다. 실제 하늘에서는 이것이 원칙입니다. 그 점을 여러분 아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시고 우리를 정말로 이끌어 주시는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울러서 여러분 아주 경청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좋았습니다.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1287 Why Huh Kyung-young Unifies the World with theocracy – June 12, 2021

서론: 파국으로 치닫는 경제, 허경영의 해법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이곳 성지 하늘궁을 찾아주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금 세상은 온통 초록빛으로 물든 활기찬 6월이지만, 안타깝게도 우리 국민들의 가정 경제는 점점 더 파국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해결책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국민 배당금 지급과 삼삼 정책 실현입니다. 이 실현을 위해 국민들은 모두 하나같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국민 배당금 지급은 젊은 층에게는 희망을 주고, 노인 층에게는 노후 생활 안정을 확실하게 보장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국민 배당금제와 삼삼 정책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뜨거운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국민 배당금제 삼삼 정책 창시자, 우리들의 영원한 멘토 허경영 총재님을 모시고 희망의 메시지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1287회 강연에 많이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외 750만 교포와 국내 5천만 국민, 그리고 이 유튜브를 보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굉장히 복이 많다는 것을 오늘 강의를 통해 꼭 알아야 합니다. 오늘 강의는 “허경영은 왜 신정 정치로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God-man과 신격화의 본질적 차이

신인과 신격화는 반대입니다. God-man은 신격화가 필요할까요? 아닙니다. 신격화는 인간들이 스스로 신이라고 칭하며 나타나는 교주들이 하는 행위입니다. 이들은 레벨, 축복, 천사 등을 줄 수 없습니다. 아무도 허경영을 빼고는 이 지구에서 인간에게 일반 천사, 대천사 등을 넣어줄 수 없으며, 남의 통장 비밀번호부터 시작하여 수백억 가지의 비밀을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제 대천사를 받은 사람은 죽은 어머니가 누구로 다시 태어났는지, 죽은 아버지가 지금 대지로 갔는지, 하늘로 갔는지 즉시 알 수 있습니다. “내가 낳은 아들은 내 할아버지였다”, “내 전생에 내 안에 있는가?”와 같은 것을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주는 자가 바로 God-man입니다.

신격화는 인간들이 신의 이름을 팔아먹는 행위입니다. 제가 지난번 창당도 엄청 크게 했습니다. 킨텍스에서 10만 명 정도 모였고, 그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들었습니다. 국회의원 257명, 예비 후보 120명을 내보냈고, 이번에 시장 선거에도 나갔습니다. 이 모든 것에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갑니다. 제가 하늘궁에 앉아서 사람들만 만나고 싶을까요? 아닙니다. 돌아다니고 싶습니다.

지지자들의 오해와 God-man의 정치 활동

대학 교수나 법사 등 저를 지지하는 분들이 많고, 제 홍보도 많이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저와 그분들을 이간질하는 사람이 나타나는 것일까요? 저는 그분들에게 구독을 끊으라는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 말이 들리고 그런 글을 올리면 안 됩니다. 한 번이라도 저를 지지하고 제 공약을 알아본 사람은 죽을 때까지 저를 욕해도 저는 그 사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허경영 그 사람 공약이 괜찮다”는 말 한 번 하고 난 다음에 천 년을 안티를 해도 저는 그 사람을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한 번이라도 저를 알아봤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통해 허경영을 홍보했습니까?

그분들이 보기에는 제가 열심히 뛰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짧은 기간에 국회의원 수백 명을 내보냈고, 예비 후보도 만들었으며, 전당대회도 치렀습니다.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국가에서 돈을 받지 않고 한 일입니다. 여야는 선거 때마다 수백억을 받지만, 유독 저만 엄청난 돈이 들어갔습니다. 그 돈은 어디서 나올까요? 제가 벌어야 합니다. 그래서 축복, 즉 영적인 God-man으로서의 능력을 그들에게 주고, 그 대가로 받은 돈의 60% 정도를 세금으로 내고, 나머지는 하늘궁을 운영하고 선거에 합법적으로 사용합니다. 선관위에 신고하고 그 돈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국가 명당도 매달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이런 것을 다 제가 해결해야 하니 현실 정치 이상에 제가 있는 것입니다.

저도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가고 싶지만, 왜 이렇게 강의만 하고 있을까요? 토요일, 일요일 강의하는 이것만으로도 어마어마한 정치 활동입니다. 돌아다니는 것이 정치 활동이 아닙니다. 제가 돌아다녀도 한 번도 유세를 내보내 주지 않습니다. 여야 후보는 당에 소속된 기자단이 있어 그들이 움직이면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다 내보내 줍니다. 하지만 제가 가면 내보내 주지 않습니다. 돌아다니나 마나입니다. 그렇다고 활동을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튜브를 통해 어마어마한 메시지가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신격화한다는 것은 저에 대한 모독입니다. 허경영은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신격화가 아닙니다. 누가 저를 신격화하는 말을 하면서 교수나 법사에게 바람을 넣으면 안 됩니다. 저는 신격화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God-man에 해당됩니다. 여러분은 이성 결합이지만, 저는 영성 결합입니다. 이것은 다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주면, 여러분은 옆에 있는 사람, 대한민국 국민, 전 세계 전체의 통장 비밀번호, 현재 사는 주소, 초등학교 어디 다녔는지,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지금 어디서 태어났는지, 손자나 며느리로 와 있는지 다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천군 천사를 무한대로 주변에 거느리고 있습니다. 이것을 축소하기도 하고, 펼치기도 하고, 마음대로 합니다. 지금 이 공간에 무한대의 천사가 들어와 저를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천사, 대천사를 넣어주면, 천사에게 “내 옷이 한복입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합니다. “내가 파마했습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합니다. “내 안경 씁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합니다. 천사가 지금 여러분을 다 보고 앉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앞에 두고 신격화라니요. 여러분이 제가 누구인지 알게 될 때, 여러분은 변절하여 “내가 정말 저처럼 하늘 백궁 천국에 갈 기회를 놓쳐버렸구나”라고 후회할 것입니다. 우주를 지배하고 있는 자가 왜 여기 와서 돈을 만들고 있느냐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이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돈이라는 것이 있어야 움직이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여야 정당은 국가에서 돈을 주지만, 군소 정당에서 국가를 잘 살게 하려면 저는 돈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그냥 있으면 이 지구에 와서 돈이 왜 필요하겠습니까? 그냥 하늘에 있으면 됩니다.

공감 능력과 God-man의 고난

그러나 여기 와서는 여러분과 사랑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비나 사랑의 공통점은 무엇입니까? 공감 능력입니다. 공감 능력을 가지기 위해 인간 세상에 와서 여러분과 공감 능력을 가지려니 제가 고생했습니다. 제가 주경야독, 매혈야독을 했습니다. 피 팔아서 학교 다니고 굶고 다니고, 텐트 바깥에서 달빛에 공부하며 형설지공을 했습니다. 공감을 얻기 위해 여러분들 세상에 와서 한 것입니다.

아들이 아버지가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너는 왜 저렇게 돈을 못 버나? 왜 날 대학을 안 보내주나?”라고 따지던 아들이 아버지 작업 현장을 우연히 보게 됩니다. 아버지 일하는 공사장에 가서 현장을 보니, 아버지가 젊은 기사에게 얻어맞고 있습니다. “저 새끼 왜 우리 아버지를 때리나?”라고 생각합니다. 아버지는 늙어서 힘이 없으니 짐을 짊어지고 낑낑거리다 넘어집니다. 아버지가 맞고 있는 것을 보니 “우리 아버지가 돈 벌러 저렇게 고생하는구나”라는 공감이 생깁니다. 그때부터는 몰래 집에 가서 아버지에게 잘해줍니다. “아버지, 죄송해요.” “너 왜 갑자기 아버지 발을 씻겨주냐?” “아, 그게 아니에요, 아버지. 제가 잘못했어요.” 그리고 아버지 물 떠 와서 발도 씻겨줍니다. “아버지 발바닥이 너무 굳었는데, 이 몸이 안 좋은데 이렇게 일을 해도 되겠습니까?” “아버지, 내가 일 안 하면 너 어떻게 공부시키냐? 너 엄마 어떻게 먹여 살리냐? 아버지 쓰러지면 큰일이다, 우리 집.” 이런 말을 합니다. 그럼 아들이 공감이 생깁니다. 그때부터 아들이 “야, 난 이거 공부 열심히 해야 한다. 난 친구들하고 놀러 안 다녀. 이제 나는 여태까지 우리 아버지를 오해했어”라고 바뀝니다. 아버지도 돈 벌러 가서 그 짓을 안 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집안 생활을 꾸려가야 합니다. 그런데 공감을 얻기 위해 자식이 우연히 아버지를 목격하고 나면 공감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아버지가 아무리 “야, 그만둬라. 너는 뭐 잘해라” 이런 말이 필요 없습니다. 공감을 했기 때문에 그 자식은 효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지상에 와서 여러분에게 공감 능력을 얻기 위해 이렇게 고생을 한 것입니다. 이런 고생을 한 것입니다. 제가 밥을 못 먹어서 돈 때문에 여기 앉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감 능력을 얻어야 합니다. 여기 찾아오는 사람들의 애로 사항을 다 들어야 합니다. 거기서 몇 분 내놓은 돈은 세금 내고, 나머지 가지고 또 선거에 갖다 부어야 합니다. 대통령 선거에 후보가 쓸 수 있는 돈이 정확하게 450억입니다. 중앙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허용하는 여야가 각 450억을 법적으로 쓰는데, 저는 그 돈이 없습니다. 대통령 선거는 다가오고 있고, 제 걱정이 태산입니다. 하늘궁에 앉아 있어도 한계가 있는데, 앉아서 하늘만 지려고 말입니다. 거기 앉아 있다고 해서 무슨 귀신 신화 까먹는 소리, 레벨 나가는 소리라고 지껄이는 사람들이 있다.제 지지자는 레벨이 나가고 영원히 백궁에 갈 수 없게 하라고 합니다. 두 번 다시 백궁에 못 가도록 하라고 합니다. 한 번 더 허경영이 하늘궁에 앉아서 돈 때문에 앉아 있다고 소리하는 사람은 두 번 다시 백궁에 못 가게 하라고 합니다. 모든 레벨은 없어져라. 두 번 다시 저를 지지하는 사람들 말은 옳고, 저를 믿지 않고 흔들리는 자들은 두 번 다시 백궁에 갈 수 없도록 하라고 합니다.

이 공감 능력을 가지기 위해 그렇게 피땀 흘려 고생하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 사람 앞에서 어찌 그런 말도 안 되는 이간질을 하고 교수와 대사에게 싸움을 붙여 그나마 우리를 지지하는 교수 그 한 명, 우리를 지지하는 대사 스님 한 명에게 이간질을 합니까? 이 God-man이 교주가 필요할까요? 없습니다. 어찌 저보고 교주라고 합니까? 여러분은 제가 누구인지 알지 않습니까? 하늘궁에 오르는 여러분이 내는 정성을 그대로 세금으로 신고해서 세금 내고, 나머지 가지고 하늘궁을 운영하고 짓습니다. 지금 대통령 선거에 나가려면 적어도 450억이 있어야 합니다. 다른 당은 얼마를 쓰는지 몰라도 최하 그들은 450억입니다. 저는 그 돈이 없는 상태입니다. 걱정 안 되겠습니까? 시장 선거까지는 어떻게 어떻게 다 마쳤습니다. 그럼 다음 대선이 걱정입니다. 그럼 제가 지금 팔자 좋게 돌아다니면 돈이 나올까요? 어떤 부모도 자기 자식 공부 안 시키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못 시키는 부모가 있습니다. 대통령을 나가야 하는데, 그것이 코앞에 와 있는데 실탄이 없습니다. 그럼 돌아다니면 실탄이 돌까요? 후원금이 돌까요? 저는 술을 먹지 않고, 누가 옷을 사줘서 입지, 옷을 사 입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사 오는 옷도 항상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제발 좀 사 오지 말라고 합니다. 잘 안 갈아입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누가 시계를 사줬는데 평생 시계 한 번 차 본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학생 때 애들이 시계 찬 것을 구경은 많이 해봤지만, 제가 직접 시계를 살 수 있는 능력이 되니 시계가 괘씸한 것입니다. 저는 중고등학교 때 한 번도 못 찼습니다. 대학교에도 시계를 안 찼습니다. 저는 뭘 사지 않는 사람입니다. 누가 그 당시 시계를 사줬으면 또 모릅니다. 찼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도 사 줄 사람이 없어서 안 샀고, 지금까지 안 샀습니다. 누군가 좋은 시계를 사줬는데 한 번 보고 나서 놔둬버렸습니다. 차지 않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 공감 능력 때문에 여기 앉아서 많은 사람을 만난다는 것입니다. 그럼 많은 사람을 만나면 제가 공감 능력이 늘어날까요? “지금 우리 남편이 파산했는데, 집 안에 돈 버는 사람이 없어요. 저는 사방에 아파 죽겠어요. 부인은 사방을 보고, 아들들은 소식도 전화도 없어요. 장가를 갔는지 안 갔는지,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대요. 이런 현실이 어떻게 온 것일까요? 결혼도 못 시켰어요. 다섯 살 아들이 집 나간 지 15년 됐는데 연락이 없어요.” 저는 수도 없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공감 능력이 매일같이 증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돌아다니면서 가난한 사람들을 보러 다니면 그것은 형식적입니다. 거기서는 공감 능력이 별로 생기지 않습니다. 목숨 걸고 여기까지 찾아와서 저에게 사정 이야기하는 그 공감 능력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공감 능력을 가지고 다음에 여러분을 위해 쓸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강의를 토요일, 일요일에 합니다. 저는 계속 정치 활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름대로 돈 벌어가면서 선거 자금 벌어가면서 정치 활동해야 합니다. 누가 정치 자금을 준다고 제가 다니면 그 정치 자금을 누가 줍니까? 안 줍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것은 솔직히 말해서, 여러분들이 지금 정치인들은 국가에서 돈을 줘서 하지만, 저는 자업자족하고 있습니다. 저는 스스로 공급해야 합니다. 스스로 말입니다. 그러니까 누가 정치 자금을 공급해 주는 이런 당은 아직 못 만들었습니다. 그럼 왜 그때 못 했냐고 말할 것입니다. 왜 그때 국회의원에 붙지 못했냐고 말입니다.

시험과 시련의 의미

여러분, 우리는 시험을 받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이 시험이 옵니다. 이 시험은 계속적으로 옵니다. 국회의원 다 떨어졌다고 해서 하늘에서 영적으로 다 붙여버릴까요? 지상에서는 그런 것을 하지 않습니다. 시험을 겪어가는 것입니다. 시험을 겪어가면 하늘에서 알아서 하나하나 단계적으로 해줍니다.

조선 왕조의 지혜와 신정 정치의 필요성

왕비가 자는 침실을 중궁전이라고 합니다. 창덕궁에 가면 중궁전이 있다.중궁전 지붕에 용마루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곳은 임금이 밤에 잠을 자는 곳, 교태전이기 때문입니다. 교태전인 중궁전에는 용마루가 없습니다. 왜 없을까요? 그 속에 용, 즉 임금이 있기 때문입니다. 용을 생산하는 곳에는 용마루가 있으면 용이 나오지 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용이 겹치면 지붕에 있는 용과 왕에게서 나온 정자가 싸워 정자가 진다는 것입니다. 용마루가 있으면 이미 용이 위에 있으니 뱃속에 용이 들어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용의 충돌입니다. 용과 용이 충돌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 하나 짓는 것도 지붕에 용마루를 만들지 않는 기와집이 창덕궁에 있습니다. 이것이 대비전입니다.

한옥 집 하나하나까지도 모든 방편이 되는 것이 우리 조선 실록입니다. 세계 역사에 조선 25명의 왕 중에 살아서 자기 아들 왕에게 왕위를 넘겨준 왕이 일곱 명입니다. 나머지 왕들은 어떻게 왕이 되었을까요? 아버지가 이미 죽은 이후에 왕이 되는 절차를 밟는 것입니다. 얼마나 아슬아슬합니까? 형제끼리 싸우고 말입니다. 나머지 왕들은 아버지가 죽어서 초상 기간에 왕이 됩니다. 18명은 아버지 상중에 왕위에 오른 사람들입니다. 아버지 상중에 왕위에 오르는 사람은 왕위에 앉은 그 자리에서 대례식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 왕위를 넘겨준 사람은 왕위에 앉는 자리에 앉아서 왕위식을 하고, 왕이 죽은 초상 기간 동안에 왕에 올라간 사람은 문간에서 왕위에 취임합니다. 대문에서 취임하는 것입니다. 왕위에 가서 취임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전부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나라 조선의 역사는 엄히 예절이 세계 최고입니다. 그리고 왕들의 기록을 두 군데에서 동시에 기록합니다. 한 부서에서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두 부서에서 왕의 왕을 입체적으로 기록하는 것입니다. 그 기록을 왕이 건드릴 수 없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한국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체계가 잡혀 있고 법도가 질서가 정연했던 나라가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이후에 완전 콩가루 집안이 되었습니다. 제멋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고려 시대부터 그렇게 훌륭한 정치 제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창덕궁에 가면 200개 정도 되는 지붕이 모두 쓸모가 있고, 교태전도 마찬가지입니다. 용마루 하나까지도 다 이유가 있고, 왕이 집무하는 자리도 왕이 개인적으로 집무하는 집과 공적으로 집무하는 집이 다릅니다. 그 이름이 자그마치 몇백 개입니다. 왕이 움직일 때, 교태전을 간다고 할 때는 왕의 정식 집무지로 가는 통로가 다 마련되어 있고, 거리가 짧게 되어 있으며, 모든 창덕궁의 건물 구조가 왕을 보좌하는 데 하자가 없도록 각 육부가 그쪽으로 배치되어 있고, 임금과 가장 가까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 법도가 어마어시합니다. 아마 설계사가 그리려 해도 몇 년 걸릴 것입니다. 그렇게 정교한 기와집을 이유 있게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더구나 임금과 왕비가 자는 방 옆에는 수많은 방이 있는데, 그 방 가운데 임금 방이 있어서 누가 문을 열고 들어오면 임금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조상들의 지혜가 이럴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그래 봐야 인간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 신정 정치는 이런 용마루가 문제가 아닙니다. 중궁전 하나에도 이렇게 법도가 있고 예절이 있는데, God-man이 와서 무슨 일을 하는데 장난 삼아 하겠습니까? God-man에게 가스를 주지 않고, God-man보다 더 똑똑한 자들이 나타난다면 레벨이 다 없어져라. 저를 감히 비판하고 저를 감히 신격화한다는 둥, 여기 와서 저를 비난하는 자들은 레벨이 다 없어져라. 그리고 저보다 당을 먼저 세우는 자는 레벨이 다 없어져라. 모든 것의 기준은 신에게 나간다는 것입니다. 리더십 시크릿, 완벽한 신정주의는 아주 완벽합니다. 아직 세계에서 하는 데가 없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리더십 시크릿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완벽한 신정주의입니다.

이란의 민주적 신정주의와 허경영의 완벽한 신정주의

신정주의를 하는 나라가 하나 있습니다. 이란이 그렇습니다. 그것은 무슨 신정주의일까요? 민주적 신정주의입니다. 이것을 누가 하고 있습니까? 이란이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성공시킨 자가 호메이니입니다. 1979년에 호메이니 혁명에 성공합니다. 이란의 팔레비 왕은 세계에서 돈이 제일 많았습니다. 이란을 계속 통치하면서 석유를 팔아 세계 재벌이었습니다. 팔레비 왕을 이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미국 CIA, 미국이 보호해 주었습니다. 그런 정부를 호메이니라는 사람이 신정주의로 무너뜨립니다. 신정주의 왕국을 없애버리고 한 단계 이란을 신격화합니다. 이란은 신의 나라라고 올려버린 것입니다.

호메이니라는 사람은 태어난 지 5일 만에 아버지가 죽습니다. 그러면서 집안이 전부 어려워져 공감 능력이 많이 발달되어 이 사람이 무의 도시를 다니면서 성장하니 엄청난 고생을 한 사람인데, 이 사람이 팔레비 왕을 무너뜨립니다. 미국이 학을 떼고 두 손 들었습니다. 미국 정책의 첫 번째는 중동을 지배해야 세계를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책 목표입니다. 미국의 지상 목표가 중동을 지배하지 않으면 지구를 지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차 중동전, 2차 중동전 전부 미국이 한 것입니다. 중동이라는 복잡한 나라에 이슬람과 이스라엘을 일부러 세웠습니다. 이스라엘을 1948년에 거기다 만들어 놓고 중동을 지배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중동을 시켜서 이란도 쳐들어가고, 이집트도 쳐들어가고, 이라크도 쳐들어가고, 뭐든지 이스라엘을 진원지로, 진지로 갖다 놓고 중동을 견제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중동을 컨트롤하기 시작합니다. 거기서 반기를 들면 그냥 가서 없애버립니다. 후세인이 그랬습니다. 이라크는 순니파, 시아파가 있습니다. 이 사람들의 나라는 우리나라 말하고 비슷합니다. 이모를 이모라 그러고, 고모를 고모라 그러고, 말이 우리하고 비슷합니다.

순니파는 서열을 중요시합니다. 종교를 믿은 그 경력을 중요시합니다. 시아파는 마호메트와 혈통이 섞여야 합니다. 뭔가 마호메트와 지방간이어야 시아파의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시아파는 그 혈통을 중요시하고, 우리의 씨앗과 같습니다. 순니파는 우리가 말하는 순위, 한문으로 이 순입니다. 순서를 중요시하는 사람들입니다. 저 사람이 종의 계급, 서열이 몇 년인지 따지는 것이 순니파입니다. 시아파는 혈통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었는데 순니파가 몰락합니다. 미국에 의해 몰락하면서 시아파인 이란이 뜨기 시작한 것입니다. 인구 비례는 모든 중동 국가에 순니파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시아파는 적습니다. 핏줄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시아파는 당연히 적습니다. 그런데 이란은 희한하게도 시아파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순니파와 시아파는 혈통 중심이라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이란을 지배하기 위해 이란과 이라크, 사우디, 그 주변 중동 국가를 미국이 컨트롤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이를 위해 엄청난 물량과 정보와 모든 것을 거기다가 투입했는데, 호메이니라는 늙은 영감이 하나 나타나 1979년에 혁명을 해 이란 국민이 들고 일어나 미국 대사관 직원 44명을 444일 억류한 것입니다. 1년 넘게 억류한 것입니다. 미국이 압박을 하는데도 신정주의를 내세운 것 앞에는 그냥 꼼짝없이 져버린 것입니다. 나라가 저렇게 망할 수 있습니까? 친미 국가였는데 말입니다. 호메이니 같은 늙은이가 갑자기 신정주의를 들고 나오더니, 우리는 민주주의는 원치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이란의 대통령 서열은 이란에서 위입니다. 1위가 호메이니, 2위, 3위, 4위, 5위, 6위가 전부 종교 지도자입니다. 나머지 대통령이 7위입니다. 신정주의인데 민주주의는 쪽을 못 씁니다. 그래서 이 데모크래틱 시크라는 이란의 민주적 신정주의는 제가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신이 와서 직접 하는 것이고, 이 사람은 대리로 하는 것입니다. 호메이니는 신이 아닙니다. 호메이니는 힘이 없습니다. 허경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호메이니는 인간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끌어안고 자기를 신격화해서 이 사람 자신이 God-man이 아니고 신을 떠받드는 지도자라고 해서 신정 정치를 하는데, 그것이 대리인이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신의 대리인이라고 해서 한 것입니다. 자기가 마호메트의 대리인이라고 해서 했는데도 이란이 중동에서 독립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소련에서도 독립, 미국에서도 독립, 독자적으로 핵무기를 만들었는데, 그것도 미국도 소련도 터치를 못 합니다. 신정주의가 워낙 강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왜 신정주의, 하늘에서 와서 하려고 할까요? 저는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진짜 그자가 와 있으니까 말입니다. 제가 하겠다는데 끌려갑니까? 일본에 끌려갑니까? 러시아가 수도를 블라디보스토크로 옮기면 이 아시아의 초강대국 일본 도쿄까지 해서 수도가 총망라하고 여기에 미국까지 합세하는 여기에 우리가 신정주의를 안 하고 미국이 하고 있는 설거지한 국물, 그 민주주의 가지고 우리가 살아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심부름하다가 볼일 다 봅니다. 종로로 가다가 볼일 다 봅니다. 우리 민족이 하나로 뭉쳐서 God-man이 왔으니 이 God-man을 홍보하고 God-man을 내세우면 세계가 흔들리고 통일됩니다. 세계가 말입니다. 허경영만 이 축복을 주고 천사를 해주고 이 신비한 것을 제대로 알려버리면 전 세계 지도자들이 찾아와서 고개 숙일 것입니다. “어머, 이건 땅덩어리가 이 한국이 축복받은 땅이구나. God-man이 왔구나. 어머, 이 사람이 축복 주니까 내 몸이 바뀌고 우리가 바뀌네. 어머, 이거 가짜가 아니네. 이 사람이 누구야?” 이렇게 되면 우리 국민이 하나로 뭉칩니다. 뭉치면 중국에도 안 흔들리고 미국에도 안 흔들리고 이란처럼 러시아도 제 마음대로 주무르고, 미국도 제 마음대로 주무르고, 핵도 제 마음대로 주무릅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설픈 신정주의, 그 데모크래틱 시시니, 이 리 시라와 다른 것입니다.

제가 뭘 정책을 만들 때 뭘 몰라서 만드는 사람인지 아십니까? 30년 전에 대한민국 결혼 때문에 나라 망한다고 했던 사람입니다. 정신들 차리십시오. 대감이 허경영 앞에 여러분들이 잘났다고 뜻있는 God-man이 와 있으면, 그 God-man만 세우면 여러분 후손들이 살길이 열리고, 박살 나는 사람이 지구에 없어집니다. 저는 오늘 밤에 가서 안 오면 그만입니다.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여기 자꾸자꾸 와서 이렇게 배려를 치고 있는 것입니다. 공감 능력 키운다고 하지만, 여기 앉아 있기가 쉬운 줄 아십니까? 아랫도리가 아픕니다. 하루 종일 앉아 있으면 제가 의자에 앉아 있습니까? 땅바닥에 앉아 있습니다. 누구 한 번 해보십시오. 열흘만 앉아 있으면 허리 아프다고 난리 날 것입니다. 저는 지금 5년째 의자도 없이 땅바닥에 앉아 무슨 참선하는 것도 아니고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미국도 가고 싶고, 영국도 가고 싶고, 전 세계 가고 싶은데 꼼짝 못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가야 하니까, 이것이 필요하니까 말입니다. 그럼 God-man이니까 돈을 로또 보고 한 번 붙어버릴까요? 여러분들에게 공감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내는 돈으로 세금 내고 남은 것을 써야지, 무슨 요행을 가지고 복권이나 이런 식의 일을 하면 하늘 일은 안 됩니다. 여러분의 피와 땀이 섞인 돈, 여러분의 정성이 섞인 돈, 그것을 국가에 세금 낼 거 내고 가지고 제가 정치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하늘에서 와서 돈 문제 그거 하나 해결 못 합니까? 여러분, 어떤 사람이 로또 붙은 다음에 망한 것을 모릅니까? 로또 복권이 안 붙었으면 형제지간에 사이가 좋았을 텐데, 로또 복권이 딱 붙고 나니까 형제가 원수가 되어버렸습니다. 돈을 서로 적게 줬다고 싸우고, 두 번 다시 그놈 안 쳐다보겠다는 것입니다. 갑자기 마누라 놔두고 딴 마누라 데리고 차 가지고 돌아다닙니다. 잘 나가다가 한 6, 7년 있으니까 저 길에서 택시 기사로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택시 기사도 좋지만, 너무 어려운 독신 생활을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마누라 없어지고, 자식들에게 버림받고, 젊은 여자하고 사는 바람에 애들하고 원수가 되어버렸습니다. 친구들도 다 안 쳐다봅니다. 이제 일당 받고 하는 택시 기사를 하고 있다가 동료가 그것을 본 것입니다. 돈은 이렇게 공감 능력으로 오지 않는 돈은 반드시 귀신과 같이 옵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월급으로 받지 않은 돈, 그냥 갑자기 목돈이 어디서 뚝 떨어지는 것은 꼭 귀신과 함께 옵니다. 그 돈 속에는 귀신이 절반입니다. 마구니가 절반이 들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냥 돈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돈 속에 마구니가 절반입니다. 어떻게 조심해야 할까요? 자기가 월급받은 돈에는 마구니가 안 낍니다. 그런데 공돈이 어디서 생기면 꼭 마구니가 끼는 것입니다. 거기에 섞여서 옵니다. 그 돈을 그냥 안 줍니다. 꼭 시험을 하고 유혹을 합니다. 시험을 하고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공돈을 바라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시험에 자식도 걸려듭니다. 아버지가 돈을 내가서 도둑질을 많이 하니 자식 놈이 공부도 안 하고 놀러 다닙니다. 갑자기 차 사 달라고 합니다. 차 사 가지고 가서 사람 죽입니다. 걔도 폐인이 됩니다. 그 딸도 폐인이 되어 사람 보면 “나무인 척 재산 얼마야?” 이러고 있습니다. 자기 아버지 돈 많다고, 열 살도 안 된 자식이 운전석 보고 “너 우리 아빠한테 이야기해서 뭐 가질 자를 거야?” 이러면 됩니까? 이런 애로 성장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 거짓말은 그냥 그 돈 때문에 마구니가 돈에 들어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애들 망치고, 후손 다 망쳐버립니다. 집안이 홀딱 망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분수에 넘치는 돈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국민 배당을 받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것은 마구니가 안 붙습니다. 항상 5대 5입니다. 돈이 공짜로 들어오는 돈에는 마구니가 50% 끼어 있습니다. 그런 사람 허경영에게, 허경영이 돈을 모르는 사람입니까? 그런 경고를 하게 돈에 대해서는 여러분보다 수천억 배 더 잘 압니다. 그런데 하늘궁에서 오면은 뭐, 그거나 뭐 맹하고 뭐 축하해 주고 앉아 가지고 놀고 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 원고 없이 강의 한 번 해보십시오. 그것이 쉬운 일입니까? 몇 년째입니까? 20년이 넘어서 30년입니다. 제가 30년 동안 원고 가지고 강의했습니까? 다 머릿속에 있는 것을 강의합니다. 그런 사람에게 여러분이 더 잘하는 것처럼 말합니다. 교수님에게, 법사에게 이간질합니다. 우리 공약에 한 번이라도 관심을 가져줬던 분은 그 사람이 저를 죽으라고 해도 우리는 할 말이 있으면 안 됩니다. 고마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다음에 마음이 바뀐 것은 다른 이유로 바뀌었겠지 생각하고, 옛날에 그래도 우리를 알아줬다고 생각하고 고마워해야 합니다. 두고두고 말입니다. 그런데 그 교수를 제가 비난한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왜냐하면 어렵게 고맙게 생각하니까 말입니다. 항상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교수님이 하는 말 중에 약간 이상과 현실에서 안 맞는, 허경영이 왜 하늘에 앉아 있느냐는 걱정은 교수님은 잘 모르니까 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것을 이해합니다. 그냥 저는 가만히 있습니다. 그런데 왜 제 지지자들이 공격을 하는지 이해가십니까? 교수가 잘못할 수 있습니다. 스님이 잘못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이 왜 앉아서 무슨 명패만 봤습니까? 그것 받아 세금 내고 나머지로 대통령 등록을 할 것 아닙니까? 등록 인쇄물을 찍을 것 아닙니까? 그 돈이 100억 단위가 넘는 돈을 제가 어떻게 돌아다니면서 돈이 들어옵니까? 저는 여야 정치인들과 다릅니다. 남의 돈을 가지고 와서 하면 빚을 져서 그 사람들에게 부탁을 들어줘야 합니다. 나중에 후원금 받으면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영적인 능력으로 후원을 받아서 그 돈으로 떳떳하게 하니까 제가 벌어서 하는 것이니 나중에 봐달라는 것 없지 않습니까? 좋습니다.

완벽한 신정주의와 시험의 연속

그래서 여러분이 컴플리트, 컴플리트 해도 되고, 플리 해도 되는데, 완벽하게 신정주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완벽한 신정주의를 제가 원하는 것입니다. 이 완벽한 신정주의는 여러분이 지켜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왜 영이도, 허경영이는 왜 God-man데, 허경영이가 이런 것을 당하느냐고 말하는 사람들은 어리석습니다. 허경영이도 인간 세상에 온 이상은 시험을 자꾸 거쳐가는 것입니다. 반대파에 의해 자꾸 시험이 들어옵니다. 그럼 우리 조직이 그 시험에 이겨나는 자와 떨어져 나가는 자가 있겠죠? 끊임없이 시험이 오는 것입니다. 제가 시험지를 돌려야 할까요? 아닙니다. 그냥 외부에서, 내부에서 시험이 발생합니다. 그것이 시험지입니다. 그럼에도 꿋꿋하게, “우리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그런 분이 아니죠. 돈 때문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니야. 출마 자금,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있다”. God-man이 한국에 가서 “야, 다 내 거야, 다 내놔” 그렇게 하면 됩니까? 여러분이 소꿉장난하고 있는 거기에 가서 소장하는 것 다 뺏으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노래 해준 대가를 받아서 그것을 가지고 세상을 바꿔도 늦지 않습니다. 언젠가 전 세계인들이 허경영을 세계의 왕으로 추대할 때가 올 것입니다.

이 데모크래틱 신정주의, 호메이니가 한 것인데, 이란의 신정주의는 위력을 발휘했습니다. 지금 중동에서 대단합니다. 이 사람들은 페르시아 민족입니다. 페르시아는 잘 나가던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믿는 이슬람은 나중에 페르시아가 오스만 제국에게 당하면서 받아들인 종교입니다. 오스만 제국이 페르시아를 점령하는 바람에 오스만 제국의 종교인 이슬람이 페르시아의 종교가 된 것입니다. 그들이 믿는 시아파 이슬람이 그 나라의 종교입니다. 자기들이 오스만 제국에 졌습니다. 오스만 제국이 페르시아 왕국을 무너뜨리고, 오스만 제국이 로마 제국에 시리아 연급 먹혀 나오는 이런 시기가 있었습니다. 이 시기에 이 사람들은 이슬람을 받아들입니다. 오스만 제국에서 온 이 이슬람 종교를 호메이니도 또 받아들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제대로 된 기독교적인, 이슬람은 기독교와 비슷하지만 다르지 않습니까? 기독교에서 파생된 종교입니다. 그래서 이 종교 때문에 아직도 자기들이 식민지 국가의 종교를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사람들이 신정주의, 오스만 제국에서 배워서 시크라이를 지금 실현한 국가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반쪽 시크라이입니다. 민주적이라고, 백성들이 민주적이라고 이것을 소크라테스는 공화정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민주공화국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공화정이라고 하는데, 이 민주적 공화정은 소크라테스가 가장 싫어하는 것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철인주의를 주장했습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민주주의의 한계

마가복음 2장 21절을 찾아보십시오.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저 말은, 새 옷을 잘라서 헌 옷을 꿰매는 자가 있겠느냐는 예수의 말입니다. 새 양복을 찢어 가지고 헌 양복에 짜게 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겠습니까? 이 민주주의는 이제 헌 옷입니다. 군중이 집합해서 하는 것을 데모크라시라고 합니다. 이 군중은 미련하다는 것입니다. 소크라테스는 대다수 국민은 누가 선전만 잘못하면 그냥 찍어버린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이 나왔는데도 1%만 찍어줍니다. God-man이 나왔는데도 1%만 찍어줍니다. 그런데 이상한 놈들만 찍습니다. 그것이 군중의 어리석음입니다. 군중을 이용해 요리만 하면 그냥 나라를 도둑놈들이 덮쳐버리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좋은 말로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민주주의라는 탈을 씌워놓고 실제는 군중이 촛불 시위로 갑자기 권력이 바뀌는 그런 것이 있다.그 사람들은 정상적인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에게 정치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잘 모릅니다. 이것을 우민 정치라고 합니다. 이런 우민 정치가 민주주의가 이용하고 있는 정치입니다. 정말 거기에 대학 교수 깨달은 사람 몇 명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이 보니까 “아이고, 나라가 이것 또 전쟁 나겠네. 이러다가 이렇게 바라보는 것”입니다. 도산 안창호나 윤봉길 같은 깨달은 자들은 “아이고, 이거 나라 망하는구나. 이거 망하는구나. 아이고, 국민들이 이렇게 어리석을 수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거기서 그냥 도망가 버립니다. “야, 이거 너무 우리 성 사람이 많으니까 이런 민주적인 철인의 깨달은 자가 정치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한 사람입니다. 속으로는 선지자의 무덤을 밟고 다니는 놈들이라고 합니다. 민주주의를 선지자가 누워 있는 그 무덤을 짓밟고 다니는 놈들이 그게 민주주의 한다는 것입니다. 선지자가 “야, 그렇게 가면 안 돼”라고 하면 “웃기고 있네. 90% 찬성했고 하, 이러네”라고 합니다. “야, 그리 가면 지뢰밭이야”라고 하면 “네가 뭘 안다고 지뢰밭을 네가 안다고”라고 합니다. 우리 국민 전체가 저리 가자는데 가다가 과장창 하고 폭발해서 다 죽는 것입니다. 깨달은 자가 “야, 그로 가면 지뢰밭이야. 그리 가면 애 안 나면 1억씩 줘야 돼. 야, 애 나면 3천만 원씩 줘야 돼”라고 30년 전에 제가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웃기고 있네. 저런 사기꾼이 어디 있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자기들이 주면서 말입니다. 그때는 저보고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이제는 안 되니까 할 수 없이 주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지자의 무덤을 짓밟고 다니는 놈들입니다. 그것을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성경에서는, 불경이나 성경에서는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선지자의 무덤을 밟고 다니는 놈들. 선지자가 해야 하는데 선지자는 십자가에 가서 달아버립니다. 예수는 십자가에 달아버립니다. 지혜가 죽어갑니다.

페르시아 공주가 얼마나 예뻤으면 페르시아 공주라고 했을까요? 이란의 여자들이 옛날에, 지금도 이란 여자들이 예쁘지 않습니까? 눈썹이 짙어서 화장할 필요가 없는 여자들입니다. 그런 페르시아 공주가 오스만 남자들에게 전부 18표를 받고 이슬람으로 개종됩니다. 선지를 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철인의 왕정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중국 지도자들의 리더십과 God-man의 등장

중국은 모택동이 건국의 아버지입니다. 그다음에 등소평이 개혁의 아버지입니다. 그다음에 지금 시진핑은 경제 아버지입니다. 중국 경제를 살리는 아버지입니다. 그런데 이 등소평이, 모택동이가 중국에 나타날 때, 모택동이가 처음에 나타날 때 잘 보십시오. 모택동이가 나타날 때 철인의 선지, 이것을 했습니다. 왜 돌아다니면서 계속 남의 집을 청소하고, 동네 방네 청소했습니까? 나중에 거지들이 좀 더 모입니다. 그것을 끌고 다니면서 동네마다 가서 다리 놔주고, 개울 청소해주고, 쓰레기 치워주고 그것만 했습니다. 중국 전역을 돌아다녔습니다. 저 사람은 월급도 안 받고 중국 관리들은 와서 돈 뜯어가고, 예쁜 여자 있으면 잡아가고 이러는데, 이 모택동이라는 사람은 거지 같은 옷을 입고 돌아다니면서 집마다 공사하고 밥도 주는 대로 얻어먹었습니다. 불만이 없었습니다. 모택동이가 철저히 그것을 교육시켜 놓아, 한 명 거지가 생기면 한 명하고 같이 남 도와주고, 열 명이면 열 명 도와주고 이래 가지고 사람이 많이 생기니까 동네 한 군데 오래 못 모입니다. 밥을 모이게 되니까 이 동네, 전 중국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모택동이라는 사람의 인품이 알려집니다. 알려지니까 중국 사람들이 “야, 그 모택동 그 사람 괜찮더라. 그 사람 좀 안 오나? 이 별을 배야 되는데 이거 왜 안 오냐 이거. 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모택동 식구들이 그냥 쫙 말로 들어옵니다. 얼마나 환영입니까? 환영을 막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중에는 그 사람들이 깃발을, 홍이형 깃발을 만듭니다. 빨간 깃발을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돌아다니면서 자기들이 왔다고 합니다. 와 달라고 부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당시 중국은 국민당이 중국 전체를 잡고 있고 군대도 그 사람들이 철통같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모택동이가 가는 데마다 국민들이 환영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국민당이 나중에 모택동을 잡아 죽이려고 하니까 김일성이가 모택동을 구해줍니다. 그래서 모택동이가 북한에 김일성이에게 가서 오랫동안 숨어 있습니다. 그래서 목숨을 구제합니다. 그러다 김일성이가 군대를 다시 대줘 가지고 쳐들어갔는데 국민당하고 싸워서 다시 중국을 장악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훌륭한 사람 하나가 이렇게 왕이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왕은 이래야 합니다. 투표로 뽑은 놈들은 전부 바람잡이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혼자가 이런 사람을 뽑아야 한다고 이야기한 사람이 바로 소크라테스입니다. 철인이 해야 합니다. 그 모택동이가 철인이었습니다. 혼자 돌아다니면서 그 중국 인민들의 살아가는 집집마다 가서 일 도와주고 그러다가 중국에 소문이 나서 그 사람이 홍위병을 만들고 그 홍위병이 결국은 중국 국민당하고 싸우다가 북한으로 망명해 무사히 목숨을 구합니다. 김일성이가 구해줍니다. 그다음부터는 김일성이가 북한에 중국 감옥 그냥 전부 도열해야 합니다. 전부 지금까지 그게 중국이 오늘날 중화인민공화국이 있는 것은 북한 때문이라고 해서 그냥 꼼짝을 못 합니다. 그렇게 된 것입니다. 어쨌든 모택동 같은 이런 사람이 하나 나올 때까지 이 사람들이 선지자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와야 합니다. 이것은 검증도 안 된 인간들이 학교 좋게 나왔다고 배운 것을 많이 했다고 그냥 낙하산 타고 척척 돌아다니고 국민들의 고생을 못 했던 것처럼 안 해본 것입니다. 우리가 사상을 논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의 지도자는 이런 특수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God-man이 직접 오든지 말입니다. 이제 이런 자가 없으니까, 일본은 그래도 왕정을 합니다. 태국도 지금 왕정을 합니다. 왕정을 하는 나라는 조용하고 다 잘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화정을 하는 나라는 시끄럽습니다. 지금 미국 시끄럽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하게 시끄럽습니다. 공화정 하는 나라입니다. 러시아도 왕이 있었으면 저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조선 왕조를 그대로 이어오지 못한 것은 제가 나타났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제가 올 것이 있기 때문에 조선 왕조가 스톱된 것입니다. 조선 왕조가 그대로 우리가 국왕을 가지고 있으면 북한이 할 말이 있습니까? 조선의 왕이 여기 있으니까 창덕궁이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덕수궁, 경희궁 다섯 개 궁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조선의 궁이 저 북에 하나도 없습니다. 그럼 우리가 기득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조선 왕제를 너무 핍박해 버렸습니다. 잘라낼 때 왕이라도 존속하게 해 놨어야 합니다. 왕이라도 말입니다. 일본 같이 그 많은 문화재, 거기에 왕이 없으면서 죽은 문화재가 되어버렸습니다. 왕은 계승하게 해 놓고 대통령을 뽑든지 말든지 했으면 일본처럼 우리가 보기 좋지 않습니까? 이 찬란한 이씨 조선의 문화를 우리는 그냥 저 복공에다 처박아 놓고 관람, 그리고 동물원 원숭이처럼 관람하고 앉아 있습니다. 거기에 국가 있습니까? 상궁 있습니까? 신하 있습니까? 임금은 물이고, 신하는 고기입니다. 그래서 창덕궁에 가면 수문이 있다.어수문, 어수문은 과거 시험 칠 때 그리로 들어가서 과거 시험을 치는데, 저 수문으로 들어가면 과거 시험장이 있다.왜 어수문이 있습니까? 물고기는 물이 있어야 살고, 이것은 과거 시험 보러 오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금입니다. 아무리 임금이 있지만 좋은 사람을 인재를 뽑지 못하면 물고기는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어수문이 있다.창덕궁에 가면 어수문 지나야 과거 시험장이 있다.어는 임금을 말하는 것이고, 수는 백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라 없는 임금이 있습니까? 물은 물고기가 있을 때 물고기는 물이 있을 때 서로 존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어수문은 과거 시험 치는 곳입니다. 말하자면 우리 선조들이 창덕궁이 덕수궁, 경복궁에 지은 이름 하나하나가 보면 이것은 초 세계적인 문화 국가입니다. 어가 먼저지, 물이 먼저입니까? 그래서 항상 임금이 있고 물이 있는 것입니다. 수문은 없습니다. 수문은 어수문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도 왕이 좋은 왕이 이렇게 모택동처럼 스스로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스스로 말입니다. 그런데 투표에서 뽑혔던 국민당 대표는 그 당시 총통은 장개석 총통은 대만으로 쫓겨갔습니다. 그럼 쫓겨갈 때 그 무기를 누구한테 팔아먹었습니까? 전부 모택동 밑에 있는 사람한테 다 팔아먹었습니다. 얼마나 부정이 많았으면 그것을 다 팔아먹었습니까? 그러다가 장개석 총통이 대만에서 하고 있을 때 자기 며느리를 시켰습니다. 왜 시켰습니까? 며느리가 뇌물을 받아먹은 것입니다. 총통이 알았습니다. 지시해서 교수대에서 사형시켰습니다. 며느리를 말입니다. 장개석에게 참 아픈 일입니다. 왜 시켰습니까? 대만 중국에 있을 때 대륙을 뺏긴 원인이 부정부패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바글바글해서 그 돈을 전부 모택동에게 무기를 팔아먹고 돈 거래를 했습니다. 얼마나 부패가 심했습니까? 그런데 이런 모택동은 선지자처럼 나타났습니다. 그 한 사람이 중국 전체를 바꿔 놓은 것입니다. 이런 지도자가 세계를 바꿀 지도자가 모택동이가 문제가 아니라 God-man이 이 땅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본 자가 정인태 교수입니다. 지식인 중에서 법상 대사고 말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간질하는 자들이 있다.제 이름으로 말입니다. 그것은 제가 아닙니다. 항상 외부 사람과 이야기할 때 저에 대한 주관을 가지고 외부 사람을 대할 때, “우리 the God-man은 그럴 사람이 아니야. 우리 God-man은 정 교수나 법상 대사를 그렇게 보지 않아”라고 해야 합니다. 법상 대사 여기 왔다 갔습니다. 우리 당의 국회까지 나오셨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저는 조금도 이상하게 안 보고 좋게 봅니다. 제 지지자도 저에게 나쁜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교수님이 저에게 이렇게 하는 게 좋겠다”고 하면 저는 “아, 실제 사정이 이러니 제가 여기 앉아서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처지가 있습니다. 대선 자금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런 말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서로가 모르면 소통하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오직 강의를 통해서만 말하는 정신입니다. God-man은 정신도 되고, God-man도 되고, 사람 모습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God-man 해 가지고 기독교인, 불교인이 찍어 주겠냐. 그 사람들이 나중에 더 찍어 줄 수 있습니다. 잘 알게 되면 말입니다.

새 옷과 헌 옷, 그리고 God-man의 메시지

방금 마가복음 2장 21절을 들어보십시오. “생배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헤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생배 조각을 잘라 가지고 낡은 옷에다가 끼면 바보가 어디 있습니까? 그럼 그 생배 조각 때문에 낡은 옷이 더 찢어져 버린다는 말입니다. 감히 새 옷을 입을 때는 그냥 몽땅 새 옷을 입어야 합니다. 저를 짜깁기 하지 마십시오. 제가 뭘 하면 있는 그대로를 여러분이 받아들여야지, 자기들 생각대로 짜깁기를 하면 안 됩니다. 제 새 옷이 나타났는데 옛날의 종교들을 저에게 끄집어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모든 종교를 포용합니다. 굳이 그것을 파벌 싸움을 한다면 오히려 생배 조각이 찢어질까요, 헌 배가 찢어질까요? 헌 배가 찢어질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있었던 종교들이 찢어질 수 있습니다. 그냥 가만히 새 옷이 나타나면 받아들이면 그들이 한 가족이 됩니다. 모든 종교를 포용하고 모든 국가를 포용하는 지도자가 나타난 것 아닙니까? 조각을 잘라 가지고 자기 종교에 자기 국가에 매려고 하는 자가 있으면 그 자는 어리석습니다. 이것은 제가 한 말이 아닙니다. 예수가 한 말입니다. 제가 중요한 포인트에는 그런 예를 들어주는 것입니다. 제 머릿속에 그런 것이 들어 있으니까 말입니다. 절대 새 옷은 몽땅 새 옷을 입어야 합니다. 그런데 옛날에 매달려 가지고 그만큼만 오래 가지고 가져오면 이것이 안 맞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러니까 “이놈 사기꾼이야” 이래 버립니다. 예수 하나 죽였으면 됐습니다. 또 하늘에서 온 자를 또 여러분들이 시험 들려고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민주주의 군중이 들고 일어나면 그냥 있던 대통령이 감옥으로 가버립니다. 이것을 여러분 굉장히 올바르다고 생각합니까? 그 군중이 어떻게 해서 모이는지 알 만한 사람들은 압니다. 이 군중의 민주주의가 어리석은 사람들의 합창, 그것이 우리에게 낙원을 주지 못합니다. 아무리 옷을 꿰매 보십시오. 이제 제 옷이 왔는데 왜 그것을 제 새 옷을 가위로 오려 가지고 여러분에게 갖다 붙입니까? 제가 이렇게 불경 구절, 성경 구절, 구구절절이 그 맛이 재밌는 말입니다. 구구절절이 말입니다. 제 입에서 말이 왜 그렇게 나갈까요? 아이고, 구구절절이 말입니다.

성경은 창세기 1장이 혼인 잔치입니다. 창세기 1장이 아담과 하와의 혼인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혼인을 해서 거기서부터 기독교가 시작됩니다. 혼인하는 데서부터 말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마치 요나가 고기 배 속에 들어갔다가 3일 만에 나오니까 예수가 3일 동안 무덤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것이 반복됩니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면 이 혼인 잔치가 4천 년 전에 있었다고 그들은 이야기합니다. 창세기 1장이 혼인, 하와와 아담의 혼인이 지금 제가 왔다는 말입니다. 제가 마지막 혼인 잔치에 신랑입니다. 제가 왔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제가 이 복잡한 종교들 때문에 함부로 말을 안 합니다. 그러나 God-man이 여기 온 데는 뭔가 메시지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헌 옷을 새 옷에, 옷을 찢어서 새 옷에 꿰매지 마십시오. 제가 지금 왔는데 옛날 혼인 잔치를 저에게 비교하지 마십시오. 옛날 혼인, 지나간 혼인 잔치입니다. 진짜 잔치하는 자가 이 잔치라는 한문 글자를 들고 나온 자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 없지 않습니까? 진짜 잔치를 아는 자입니다. 제가 와 있습니다. 이것을 미리 아는 자, 미리 아는 자 복이 있다고 합니다. 그럼 혼인 잔치에 온 신랑은 모든 신부를 맞이합니다. 신부들이 남자도 신부, 여자도 신부 다 맞이하는데 그 맞이하는 과정에 그들이 신랑을 의심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능력을 보여줍니다. 혼인 선물로 천사 축복 레벨을 줍니다. 이런 혼인 선물을 여러분에게 나눠주고 있습니다. 그것이 건배입니다. 결혼 예물입니다. 이것을 보고도 “어머, 저자가 신랑이 왔네” 이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나가는 길을 자기들 마음대로 해석을 해 가지고 제 옷을 찢어 가지고 신랑의 옷을 찢어서 저거 헌 옷에다 꿰매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러면서 제가 저를 돕는 교수와 저를 돕는 법상 대사를 막 비난하고 비판하고, 저거 잘났다고 합니다. 이것은 저를 돕는 것이 아니라 제 지지자들이 제 욕을 먹이는 것입니다. 오늘 제 강의를 듣고 나서 제 강의의 중심을 두고 교수의 강의, 교수의 유튜브도 보고 법상 대사의 말도 들어야지, 그쪽에다가 중심을 두고 제 말을 들으면 제 말이 맞지 않습니다. 새 옷을 찢어서 헌 옷을 꿰매는 격이 된다고 제가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이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어디 있습니까? God-man의 말에 기준을 두고 그분들을 생각해야 합니다. God-man이 그분에게 “야, 그분들 구독해서 나와라”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 만약에 여러분들이 그런 말을 막 올리면 그것은 저를 욕 보이는 것입니다. 항상 제가 무슨 말을 하는 것을 들어야 합니다. 저는 아직도 한 번도 그분들하고 통화한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제가 정교수와 대화한 적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냥 통합니다. 말 안 해도 그냥 통합니다. 굳이 말이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 말한 대로 하고 싶은데 선거 자금, 현실이 있지 않습니까? 있으면서 강의를 열심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치 활동입니다. 저만큼 정치 활동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여야도 보고 있고 전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제 뜻은 100% 전달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정말 컴플리트 시아 크러시를 하려고 와 있는 사람이고 완벽한 세마포를 가지고 왔는데 어떻게 여러분들이 그것을 모릅니까? 저를 이간질하거나 제 지지자들과 다투지 마십시오. 제가 오늘 상당히 아주 순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저 방에 앉아서 머리를 쓰면 큰일이 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인간들을 끊임없이 바로잡아 주겠다는 생각으로 꽉 차 있습니다. 그런데 “야, 안 되겠다. 이번 총선에서 나한테 1%밖에 안 줘? 정신들 못 차렸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지구 궤도가 수정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가만히 참고 있는 것입니다. 엄청나게 저를 모함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들을 한 번도 공격하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하루 저를 직장하고 평생 욕을 해도 우리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 욕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절대 이간질 시키면 안 됩니다.

물 좀 마시고. 반갑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주신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앉아서 경청해 주신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이 있기를 간절히 기원하겠습니다.

1288 Why Expelling Established Politicians Will Revive the Korean Economy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June 19, 2021

서문: 대한민국을 위한 새로운 리더십의 질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늘 내년 대선에 출마할 후보자들에게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첫째, 당신은 개인의 이익보다 국익과 국민의 이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봉사할 각오가 되어 있는가? 둘째, 당신은 경제를 확실히 살리고 부정부패를 척결하는 올바른 정책을 펼 수 있는가? 이에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님은 대통령에 당선되시더라도 무보수로 일하실 것이며, 국회의원 무보수 명예직, 국민 경제를 위한 국민 배당금 지급 등 국가와 국민을 위해 4대 혁명적인 33가지 정책을 이미 30여 년 전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주장하고 계십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 나갈 새로운 인물에게 투표해야 합니다. 그것은 곧 절체절명의 대한민국을 구하는 유일한 길이 될 것입니다. 자, 그럼 경제를 확실히 살리고 나라도 확실히 살리신 진정한 민중 정치인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의 메시지에 토요 강연을 함께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1288회, 허경영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기성 정치인 퇴출과 국민 혁명의 서막

기성 정치인을 몰아내야 우리나라가 삽니다. 정치인들이 상당히 싫어하는 말입니다. 현실적으로 국회의원이 있어야 정치를 몰아낼 수 있다는 말은 앞뒤가 맞지 않는, 굉장히 어려운 말입니다. 그러나 국민들이 협조하면 이것은 가능합니다. 지금 해외 750만 교포와 5천만 국민이 똘똘 뭉치면 우리 한국은 희망의 나라로 바뀝니다. 우리나라가 영원할 때 나라 이름이 고려였습니다. 나라 이름이 우리 이름이었습니다. 고려라는 우리나라 이름은 영어로 ‘코리아(Korea)’인데, ‘코어(Core)’는 중심, 핵을 의미합니다. 한국 지형은 세 개의 핵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일본도, 중국도 한국을 싸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세 개의 핵이 저장된 곳입니다. 그래서 제가 많은 나라를 제치고 한반도에 온 것입니다. 이 자리에 중심에서 벌써 세계 인구의 80%가 모여 있습니다. 세계의 가장 큰 도시들이 북경, 동경, 푸단, 보스턴, 서울, 상해, 홍콩 등 총 집결해 있습니다. 이 한반도가 세계 운명을 쥐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곳에 왔습니다. 이 사실은 이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을 큰 다수당의 국회의원이 많지 않고는 그 당 사람들하고 국회를 내보내 주면 그 사람들이 사인을 할 리 없습니다. 한국 혁명은 전부 실패했다고 합니다. 다 역사책에 쿠데타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이 나타나서 우리 역사에 처음으로 혁명이 성공한 정신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우선 혁명을 이렇게 유튜브로 교육시켜 국민들이 투표 혁명을 할 날이 올 것입니다. 이번에 작은 혁명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준석 씨가 국민의힘 당 대표로 뽑혔습니다. 나이가 36살입니다. 우리나라 정당 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그것은 국민들이 기성 정치를 몰아내려는 사인입니다. 기성 정치인들이 망국의 중심에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조금 늦었지만 알아챈 것입니다. 크게 이번 표심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의원들의 아들뻘 되는 사람을 당 대표로 앉히고, 그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그 사람의 비서로 국회에 들어가는 형국이 된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2, 30대 젊은 사람의 밑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다른 혁명, 즉 작은 혁명이지만 우리 국민들의 정신에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정당사에는 그런 일이 존재할 수 없는데 처음으로 일어났습니다.

제가 이렇게 강의를 하지만 저는 굉장히, 지금도 초등학생들이 20년 전에도 초등학생들이 제가 가면 학교 앞에 100명이 달려들어 학교 운동장에 가서 몇 시간씩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초등학생들이 제가 가면 달려듭니다. 무엇보다 전화기를 피해서 숨어서 걸어가면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따라옵니다. 제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곳이 군부대 앞입니다. 지난번에 군부대 앞에서 갑자기 중대가 나타나 내무반에 대기하고 있던 사람들이 뛰쳐나왔습니다. 어떤 경찰서 앞으로 지나가는데 기동대 경비가 기동대 여러 명을 불렀습니다. 밑에 대기하고 있던 기동대 200명이 뛰쳐나왔습니다. 경찰서 앞에 갔는데 서울경찰청 서대문 경찰서 수위실에서 사람들이 나왔습니다. 안에 대기하고 있던 경찰 기동대가 다 나와 경찰서 앞마당에 꽉 찼습니다. 허경영을 외치니 위에서 간부들이 전부 유리창을 열고 구경해 경찰청 정문이 마비되었습니다. 한참을 그랬습니다.

이준석 씨가 뭐라고 했습니까? 자기들이 5천 명을 모아놓고 열심히 자기 지지자들 유세를 하고 있는데, 안철수 씨와 이준석 씨가 노원역 부근에서 1km 떨어져 유세를 하고 있는데, 모인 5천 명이 밥도 없이 달아나 버렸다고 했습니다. 오죽하면 그분이 방송에 나와서 그 이야기를 했겠습니까? 오죽하면 방송에 나와서 그 말을 안 할 수 없었겠습니까? 자기들은 인기가 없다는 소리였습니다. 그런데 이준석 씨와 같이 운동하던 그 참모들도 같이 와서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이준석 씨와 사람들은 저만 찾아보고 사진 찍느라 비명 지르고 있었고, 기성 정치인도 아닌데 이준석 씨도 저를 쳐다본 사람은 제가 보기에 없었습니다. 지원 방향이나 많았습니다. 오죽하면 국회 앞에 책상도 펴놓고 이철희 씨와 이준석 씨가 그것을 증언했겠습니까? 이철희 씨는 이런 정치 상태가 계속된다면, 기성 정치인들의 이런 상태가 계속된다면 한국 정치는 앞으로 갑자기 이상한 사람에 의해 전복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바로 이 점입니다. 국회의원들 힘 안 빌려도 얼마든지 투표로 혁명을 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취임하면 당선된 그 다음 날 국회의원들 정신 교육대에 다 보내겠습니다. 찍어주는 사람이 많으면 그것이 국민 투표와 똑같습니다. 국민 대다수가 그렇게 하라고 하면 대통령이 하는 것입니다. 한번 해보십시오. 그냥 끝나는 것입니다. 과감한 신의 결정이 있을 뿐입니다.

다윗의 물맷돌과 허경영의 등장

성경에도 보면 사울 왕이라는 사람이 골리앗을 만나 감히 저 야만인에게 절절매고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지체하며 사울 왕은 골리앗에게 책 잡혔습니다. 서로 사울 왕이 벌벌 떨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 그보다 어린 열두 살짜리 다윗 같은 꼬마가 와서 제가 싸우겠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가소로웠겠습니까? 거기서 중요한 것은 다윗이 상대가 모르는 무기를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물맷돌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골리앗은 생각도 못 했습니다. 상대가 그 무기를 알고 있을 때는 효과가 약합니다. 그때는 개나 여기다가 망사를 덮어쓰고 올 수 있습니다. 철로 된 망사, 눈알만 보이게 되어 있는 망사를 써보면 물맷돌이 맞을지 안 맞을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호주 면에서 물맷돌이 나오리라고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그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물맷돌을 던지는 기술이 어마어마하다는 것도 있지만, 두 번째는 용기가 대단했습니다. 용기가 대단했습니다. 이 두 가지 핵심을 어린 소년 다윗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기보다 네 배나 큰, 무게로 치면 네 배나 큰 거인 앞에 서 있는 것은 조자룡의 칼날 앞에 서 있는 것과 같았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두 개의 무기 말고 또 무슨 무기가 있었을까요? 마지막 무기가 바로 하늘에 대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에 대한, 그 신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게 있었습니다. 물맷돌을 잘 던지는 것만으로는 안 됩니다. 용기 그것만 가지고도 안 됩니다. 지혜 그것만 가지고도 안 됩니다. 물맷돌을 잘 돌렸습니다.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 그 지혜만 가지고도 안 됩니다. 용기만 가지고도 안 됩니다. 덕도 있어야 하고, 운도 있어야 합니다. 하늘의 운도 있어야 합니다. 이 다윗은 이 모든 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실제로는 두 개만 있는 것 같지만 용기도 있고 지혜도 있고 덕도 있고 운도 있었습니다. 그 당시 운이 작동한 것이 아닙니다. 시기적으로 운이라는 것은 이스라엘 군대가 사울의 군대가 계속 밀리고 패하고 만신창이가 되었을 때, 그 기운이 안 좋고 때가 지금 우리가 경제가 엉망진창이 되었을 때 돌팔매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떠한 지혜로운 경제학자도 해결 못 합니다. 어떤 정치인들도 해결 못 합니다. 어떤 운 있는 자들도 해결 못 하는 이런 절체절명의 기회에 다윗 같은 꼬마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나타나면 정치 God-man이니까 자기들 볼 때는 천하고 심한 허경영을 미친놈, 정신병자, 사이비군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 헛점입니다. 바로 그렇게 얕볼 때 이 다윗이 기적을 일으켜 버리는 것입니다. 어린애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오병이어. 이 오병이어도 어린애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윗도 어린애였습니다. 두 마리 물고기와 떡 다섯 개를 어린애가 예수에게 드렸습니다. “나는 안 먹어도 됩니다.” 다 잊었는데 거기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것이 어린애가 아니고 어른이 주었으면 그 5천 명은 다 굶고 가야 했습니다. 그 순수한 어린애가 그것을 내놓는 마음이 하늘을 감동시킨 것입니다. 이렇게 한참 이런 것이 있어야 혁명은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저는 직접 이 자리에 와 있습니다. 제가 와 있는데 제 평생을 성공 보증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과연 한 소년의 도시락, 소년 다윗의 물맷돌 이런 것은 예수가 말하는 그 성경의 구약과 신약의 핵심입니다. 반드시 자기의 용기와 지혜 위에 신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을 때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이것을 제가 와서 직접 하니 기적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기적이 있다.왜 초등학교 앞에 가도 아이들이 뭘 안다고 비명을 지르고 소리 지르고 졸도하고 이럴까요? 이치를 알아서가 아닙니다. 영적 에너지가 이미 전해져 있습니다. 모든 노인들에게는 빨리 안 전해지지만 어린애들은 영적으로 팍팍 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벌써 정신적으로 그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허경영에 대한 예언과 증언

그런 의미에서 간증을 하나 들어봅시다. 왜 허경영이 과연 온갖 12통을 하고 천사를 넣어주고 대천사를 넣어주고 이런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일을 할까요? 미국에다가 여러 가지를 넣고 빼고, 달에다 넣고 빼고, 달을 확대시키고 여러 가지를 하지만 이런 것에 실제 또 특별한 인연이 있는 간증이 있다.간접적으로 저를 증언해 주는 것이 각종 종교에서 보면 허경영은 서울에서 나온다, 그자는 소띠다, 이런 말이 나옵니다. 대순진리회에서만도 열 몇 개가 저와 일치합니다. 각종 성경에 나오는 것, 불경에 나오는 미륵이니 뭐니, 북신이니 하는 것이 허경영에게 다 해당됩니다. 강의 많이 했습니다. 말세 성제 15지, 말세에 나타나는 그자는 사람들이 보지만 못 알아봅니다. 15지라는 것은 보고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지혜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15지를 뽑는데 도무지 뭔지 모릅니다. 말세 성제 15지입니다. 보기는 보는데, 사실은 제가 나타났을 때 여러분이 뭘 해야 하느냐?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바로 볼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 바로 허경영이구나, 저분이 신이구나, 저분이 우주를 만든 자구나, 첫눈에 증거를 결혼으로 알아봐야 합니다. 그런 열정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뭘 보느냐? 사견으로 봅니다. 자기 학교에서 배운 것으로 저를 바라보니 저 사람은 사이비구나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를 죽일 때도 그랬습니다. 전부 사견으로 바라보니 예수가 만고의 도둑놈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때 온 예수와 저는 일이 다릅니다. 거기는 은혜였고, 저는 심판입니다. 저는 어린애 같으면서도 되게 무서울 때가 있습니다. 말은 이렇게 느릿느릿하게 해도 상상할 수 없는 카리스마가 핵무기 수천 개보다 무섭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말 한마디 하면 100만 대군이 순식간에 쓰러집니다.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좀 다르다고 봐야 합니다. 자세히 보면 어린아이에게 그렇습니다. 사람들이 제가 뭐 하나 행동을 보고 웃는 것은 제가 꼭 어린아이 같은 발상을 하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강의를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노인입니다. 어린아이 때부터 제가 알고 있던 것들을 강의하는 것입니다.

한반도의 특별한 운명과 허경영의 이름

우리 한반도가 이렇게 작지만 실제 이 지역은 몽골이 먹었던 땅입니다. 유럽까지 전부 몽골이 먹었던 땅입니다. 흑사병도 몽골에서 나왔습니다. 몽골 군대가 유럽을 가면서 흑사병을 이탈리아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이탈리아 병사들이 몽골군에게 지배당하면서 말라갔습니다. 말발굽에 집집마다 당하면서 몽골에서 생긴 흑사병이 역사 기록에 나와 있습니다. 그것이 이탈리아까지 쳐들어와서 거기서 발생해 유럽 전역으로 퍼진 것입니다. 흑사병으로 많이 죽었습니다. 그것이 몽골 들판 쥐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몽골이 우리나라 고려에 왕복 뭐라고 했냐면, “야, 너 그 나라는 영원한 나라야. 우리와 제일 가까운데 있는데, 너희 나라만 우리가 점령할 수 없고, 코리아가 제일 코앞에 있어. 너희 나라는 그렇게 외교를 잘 하냐? 외교를 그렇게 잘 하냐?” 이래서 우리나라만 쳐들어오지 않고 몽골이 우리나라와 조공을 바치는 조건으로 조공 외교를 했습니다. 딱 성사시켜 조공을 바치는 방법을 택해 몽골을 설득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쏙 빠져 전쟁을 하지 않고, “그래 좋다. 그런데 그런 조공을 우리에게 매년 바쳐라.” 여자를 몇 명, 1년에 몇천 명씩, 매년 처녀들이 시집갈 나이의 처녀들 몇천 명씩을 우리 한반도 고려가 보냈습니다. 그래서 그 조건 때문에 한국은 쳐들어오지 않는 화친을 해버리고, 게다가 노국 공주를 자기 황제 딸을 보내 사돈을 삼았습니다. 그래서 사돈 국가가 된 것입니다. 외교의 최고봉이 코리아 고려였습니다. 그렇게 힘이 센 나라가 나타났는데 그것을 사돈 국가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지배를 받지 않고 독립국가로 있으면서 조공을 바쳤습니다. 성공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피바다가 되는 곳, 아시아와 유럽 전체를 다 먹었는데, 이 먹은 지역에 한국은 몇 명도 되지 않습니다. 물론 일본은 바다를 건너다가 신풍 때문에 못 건너가서 못 먹었지만, 제주도에 말을 길러 일본을 먹기 위해 배를 만들었지만, 일본은 신풍이 불어서 바람이 서쪽으로 부는 바람에 배가 다 침몰하고 몽골이 일본을 먹지 못했습니다. 영국과 일본만 빼놓고 다 먹었습니다. 이런 몽골 말발굽 앞에 우리가 꼼짝없이 살아남은 것은 작기 때문입니다. 작으면서도 위치가 기가 막힌 곳입니다. 여러 곳이 싸고 있고, 이렇게 싸고 있습니다. 이렇게 싸고 있습니다. 한반도의 지형이 무시무시합니다. 이런 조공 외교를 지금 중국은 조공 외교를 하는 것이 아니고 강성 외교를 합니다. 강성 외교. 이 사람들은 땅덩이가 크니까 외교 자체를 강성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조공 외교로 이 강성 국가를 끌고 갔습니다. 그래서 몽골이 부딪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매번 보낸 여자들이 몽골 국민이 되어 버렸습니다. 몽골 사람을 낳다 보니 몽골 국민이 전부 다 처녀들이 낳은 사람들입니다. 칭기스칸의 부인도 한국 여자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몽골에 시집가서 전부 결혼하는 바람에 몽골 국민의 거의가 우리 한국 피이고, 우리 국민도 몽골 피이니 같이 합쳐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몽골이 북한과 외교 관계를 하다가 우리와 또 관계를 맺었습니다. 몽골 북한 대사관은 철수했습니다. 몽골 공화국이 민주화가 되었을 때 그렇습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이렇게 한반도가 무서운 국가의 어떤 나라도 이것을 먹다가는 중독된다는 것을 지켰다는 것입니다. 몽골도 알았습니다. 한반도는 고순도 핵과 같이 생겨서 호랑이나 사자들이 먹으면 토해내야 하는 무성하게 생긴 모양입니다. 핵이 이렇게 생긴 모양으로 생겼습니다. 빵 터집니다. 이것을 그냥 붙어 있는 땅이라고 입에 먹었다가 토해냅니다. 몽골이 아예 먹지도 않고 놔둔 것입니다. 우리가 5천 년간 안 먹히고 여기에 남아 있는 것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입니다. 제가 올 땅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제가 지형적으로도 제가 올 곳은 여기인데, 제 이름이 허락할 허 자에 서울 경 자, 편안할 영 자입니다. 글자를 봐도 이해가 갑니다.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것입니다. 허락할 허 자를 잘 들으십시오. 열두 제자를 거느린 자가 호시입니다. 말로 자를 쓰고 좀 저도 가마를 12마리 끌고 왔습니다. 술을 나서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것이 제 이름이구나, 제 성이구나 했습니다. 왜냐하면 12마리 맞습니다. 그 액자 10쪽에 액자의 말을 12마리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이 제 성입니다. 액자의 말을 12마리 가져와서 한번 보여주십시오. 전 세계인들이 봐야 합니다. 전 세계인들에게 한번 구경하게 만든 사람이 가져와서 보여주십시오. 아니, 쓰지 말고 가져와서 보여주십시오. 만든 사람 만들었습니까? 그렇게 합니다.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와 기성 정치인의 한계

이 글씨는 붓글씨가 아니고 자수를 한 것입니다. 동양 자수입니다. 말도 동양 자수로 설계한 것입니다. 실을 한 땀 한 땀 떠서 컬러가 많이 나온 것입니다. 마치 그림 같습니다. 아주 잘 그렸습니다. 저기 한 번도 자수로 했습니다. 까만 신라. 제가 맞습니다. 은근히 상당히 작품이 괜찮습니다. 봉에다 갖다 놓고 일어납니다. 본 것입니다. 말 12마리 들고 여자 들고 이제까지도록 절이나 마시면 따로 나옵니다. 빗나갑니다. 이쪽으로 오면 됩니다. 우리 민족이 이렇게 살아남았고, 이 땅에 특별한 사람이 온다, 신이 온다는 것은 예견된 땅입니다. 역사적으로도 말세 성제 15지, 한반도 조선 땅에 온다고 했습니다. 모든 예언서에 다 나와 있습니다. 오늘 또 우리나라의 도인들이 허경영 신이 올 것이라고 기다린 사람들이 있다.우리 정수미 씨 아버님 이야기입니다. 한번 간증을 들어봅시다. 전국 영성 센터 총 부단장입니다. 정수미 님, 대구에 사십니다. 대구에서 온 정수미입니다.

저는 제가 태어났을 때부터 저희 집에 설이 지나갔는데 추석이었습니다. 우리 집에는 항상 손님이 천 명씩 다녀갔는데 아버지가 그 기록을 다 했습니다. 누가 오셨는데 선물을 뭘 사 왔는지 기록이 있다.천 명씩 보통 되는데, 서려 우도로 교단 한 집안이었습니다. 상안동 매순간입니다. 제가 제 자랑은 아니지만 우리 한국에서 조선에서 두 번째 양반입니다. 첫째 양반은 안동 김씨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가문을 누리고 이렇게 사는데, 천 명씩 손님들이 오시면 항상 아버지가 이렇게 모여 앉아서 얘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어떤 얘기를 하셨냐면, “아, 이 시국이 이렇게 예쁘다.” 그런데 지금 이 시국에 이 씨의 지금 정 선생님은 오셔야 하는데 지금 오셨습니다. 오셨는데 부모님 안 계시고, 아비 없고 이래서 그 식을 집집마다 하루 다닐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일을 어찌 되겠나, 이렇게 학자들하고 걱정을 하셨습니다. 저는 그때 그게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다 들었습니다. 요점은 그랬는데, 그 말씀을 하시면서 그것들을 다 가지고 나면, 그래서 아이들끼리 회의를 했습니다. 우리는 종교나 맥, 아버지는 성결을 나왔는데 이제 그 말씀을 하시게 된 동기가 뭔가. 아버지가 우리가 그 상인데 그 상에서 우리 굉장히 보좌였습니다. 우리 땅을 안 받고는 지나, 그 상 시민이 지나다니지 못할 정도로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을 다 팔아 가지고 아버지한테 천 명씩 차가 그 일 다 했습니다. 우리 언니입니다. 언니 판시 고가 은혜로 가면 전복 김재은 검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미륵불이 가속 높은 분입니다. 지금 세계에서 그 미륵불의 물을 찾아서 용화교를 믿으러 갔습니다.

그 이 가서 그 땅을 다 모든 살림을 몽땅 다 넣고, 그래서 이제 민을 많아 모악산에 가서 생식을 하더라고요. 왜 그분을 만나기 위해서 생식을 하냐면 그분을 만나면서 파수를 생식을 해가면서 화 시간 먹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음식은 먹으면 안 되고 생식만 하면서 그분을 밤낮으로 찾았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도를 닦았으면 나오자, 거의 또 일입니다. 그런데 항상 아버지는 일월성신에게 기도를 하더라고요. 낮이 되면 아침에 일어나 새벽에 일어나 세수를 하고 나서 동쪽에서 해를 보고 상처를 하고 그분을 만나게 해달라고 전에서만 하는 것, 그것은 그 사람이 무슨 소리인지 말을 모릅니다. 그런데 또 저녁때가 되면 팔을 이렇게 있으면 또 다른 때가 적절히 하면서 합장을 하고 그분을 만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곱 살 연하 되었을 때 아버지, 그분이 누군데요? 하니까 “내 나이에는 뭘 몰라.” 그렇게 말씀하시고는 계속 그 자리에 가서 그분들이 와서 하고 원칙만 시구가 뭐했냐, 그분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번은 제가 중학교 1, 2학년쯤 되었을 때 누님이 왔습니다. 왔는데, “허경영이 이렇게 많이 오고 이런데 그런 일 다니면서 윤성에 빠지면 어떡하냐?” 그리고 “의부터 팀들이 나오나 할 것이고 학교를 다니는지 하겠다는 그만한 정장 지금은 모르겠는데, 걸식을 하루 다녀 배가 고파서 혹시나 우리 집에 그런 학생이 나온다면, 그 아이가 남자 여자 말고 남자 학생이었던 사람이 밥을 좀 달라고 하면 두 말 하지 말고 즉시 대접을 해서 지금 스승 살 차를 갖고 오라.” 그러나 “대접을 하고 그냥 보내면 안 되고 하룻밤 유해 가지고 충분히 쉬게 하고 이튿날 가실 때는 노잣돈을 꼭 보내도록 해라.” “내가 만약 집에 없고 출타했을 때도 만약 그런 학생이 찾아올 수 있으니 거기서 뭐 군담을 한다든지 귀찮다고 혀를 찬다든지 이런 말은 절대 하지 마라.” 언니와 저를 앉혀놓고 엄마도 계시고 호통을 치셨습니다. “그런 행동을 하면 절대 안 되니 내가 나한테 혼날 줄 알아라. 정말로 그분을 나는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다.” 하면서 신신당부를 하셨습니다. 아버지가 그래서 저는 어릴 적부터 자라고 그것을 듣고 자랐기 때문에 중학교, 고등학교 다닐 때 그것이 통상적인 습관화되어 버렸습니다. 그 흐름이 정도를 인정하는 의미라고 했습니다. 그때 제가 중학교 다닐 때라 좀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문제 운다고 해야겠네요. 지금 어디 가 있으니까 걸식을 하고 다니는 것.” 그렇기 때문에 “그래도 내가 너희들 먹을 밥을 차려 가지고 식사 대접을 한 것이 두말할 나위 없잖아.” 이렇게 호통을 치셨습니다.

저는 전생에 교회를 어릴 때부터 다녔습니다. 주일 학교를 다녔는데 교회에 가면 최성국 선생님들이 여선생인데, “지금 때가 되어서 2천 년이나 되었는데 2천 년 전에 돌아가신 예수님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이 지금 없을 때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시대는 지금 말세이고 이 세상을 심판하고 예수님이 오실 때가 되었으니 늘 행동을 잘하고 항상 기도 열심히 하라.” 그렇게 또 교회에서 가르쳐 주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금 이 때 그분이라고 말씀을 드리면 등장하시고 오셨는데, 그때가 언제 그분이 출연할 때가 언제인가 하면 홍동지가 한마당을 놀고 간 뒤에 그분이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홍시가 뭡니까?” 하니까 “공산당이다.”라고 했습니다. “왜 꿀물 한 잔 안 주냐?” “공산당 세력이 한마당을 놀고 갔을 때 그분이 나타난다.” 이렇게 또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아버지가.

그리고 이제 어떤 신앙 종교들이 생기면 아버지가 언제든지 그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찾아가서 남 응시하고 박태선 장로교가 있어서 지금 있죠. 신앙 종교회가 박태선 장로, 그분들을 다 만났습니다. 아버지가 가서 혹시나 제가 기다리는, 우리가 기다리는 분이 있을까 하고 가서 만나보고 그랬습니다. “아니다, 그 사람은 정도는 아니다.” 그럼 모델이 되는 경우가 생기면 계속 가서 만납니다. 만나고 오시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그때가 1964년이었는데, 그때 한참 부흥회랑 통일교회가 굉장히 신망을 얻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도 갔습니다. 아버지가 처음에는 가서 못 만났습니다. 못 만났는데 그러나 전에 오셔서 기도를 하더라고요. 아버지가 “저게 내가 깨달은 정도를 얼마나 예수 10초가 일월성신에게 만나게 해줄 수 있겠니?” 엑기스를 한데 그럴 밤에 아버지가 잠에서 깨어나 불을 다 켜고 적더라고요. 자정이 세 시쯤 되었는데 엄마가 옆에서 “지금 뭐 해요?” 하니까 “가만있어 봐. 내일 아침에 보여줄게.” 그래서 새벽에 일어나서 “지금 쓰는 게 뭡니까?” 엄마에게 물으니 “허경영 장군이다.”라고 했습니다. “그게 뭐냐?” “만만대란 임금 군자다.” 임금 군자가 인간 군자라고 하더라고요. 그분이 허경영 장군입니다. 이번에 정도령인가 하고 기억하시고 나서는 그 다음에 그 통일교회를 다시 찾아가서 그때 교조인 무슨 메시지를 만났습니다. 만나고 이야기를 좀 해보고는 다시 이제 집에 오셔서 제가 제 발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그분도 교수, 그분도 “청년 교수도 내가 깨달은 정도령은 아니다. 네가 신앙생활을 잘했기 때문에 내가 말해주지만 조심해라.” 하고 두 번씩 말을 안 하더라고요. 온갖 종교를 다 찾아다녔지만 못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74년도에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셨는데, 결국은 가실 때 돌아가시고 나서 9일장을 했습니다. 요즘은 3일장도 안 하고 10일장을 하는데, 눈을 딱 뜨고 있었습니다. 누구한테 가꿔온 이제 우리는 썼고, 이랬는데 큰언니가 가면서 아버지 임종을 큰언니와 온 동네 사람이 임종을 다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 아버지 눈을 감으세요.” 하니까 허락하셨습니다. 가실 때가 되어서 “내가 그 어려웠던 정도령은 못 만나고 가서 내 눈을 뭔가 보여줄게.” 하시고 박수를 쳤는데 눈을 뜨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9일장을 하는 9일 동안, 9일 동안 계속 조문객이 많아서 굉장했습니다. 다녀갔는데, 그래서 이제 언니가 마지막에 참회식을 하려고 방에 딱 들어가니 눈을 뜨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니가 아무리 놀랐다고 해서 보내는 사람에게 “아버지, 아버지 그 정도령은 못 만났어. 그래 그랬습니까?” 이렇게 놀랐으면 어떻습니까? 결국 못 만났습니다. 그러니까 “말세가 되면 이렇게 우리가 누릴 그때서야 합니다.” 그렇게 애절하고 애원하고 기다리다가 못 만난 것처럼 하실까 봐 눈을 또 9일 동안 뜨고 있었습니다. 숨을 거두었는데, 그래서 제가 적절한 설득을 해낼 만큼 해서 이제 교회를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리고 온갖 성지를 다 다녔습니다. 절에도 다니고, 어느 마음만 절에도 불 부르게 개성을 비롯해서 불순종 각종 태모 뭐 채택해서 언제 다 다녀봤고, 계속 교회도 다녀봤고 나면 나 모 교회에서 다녀봤고 제가요. 그래 다녀도 보니까 좀 탄이 사 밤 아까 어글리 크게 선정 다리 없더라고요. 아버지한테는 그런 건설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마지막에는 제가 시집을 와서도 계속 찾았습니다. 찾아도 기독교도 없고 불교도 없고 온갖 삼단에서 다 다녀봐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명상이 원네스에서 명상해서 원네스에서는 지구가 하나라는 것입니다. 먼저였고요. 영어를 원네스니까 한글로 번역하면 원네스가 전 세계 77억 인류가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만 원을 싸들고 인도로 갔습니다. 인도로 가서 10년을 제가 인도에서 명상 센터 교사 회장까지 하고 왔습니다. 와서 우리 집에서 명상 센터를 내놓고 무료로 10년을 봉사하고 무료 강의를 했습니다. 했는데 그래서 마지막에 어떤 내용이냐면 그 원네스 명상 그것을 창시하신 슈리 바가반이라는 분이 인도에는 깨어난 사람을 깨달음을 얻어 먹는 바가반이라고 하고 여자는 암마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분이 우리가 이제 10년 동안 저희들이 1년에 한 번씩 참회할 수 있도록 합니다. 가서 공부를 했는데 마지막에 그때가 언제냐면 2017년도 여름 7월 18일입니다. 그때 그 선생님이 오류 버그 하는 말인 그때 한국에서 30명이 갔습니다. 하는 말입니다. “여러 선생님들 내가 할 말이 있다.”고 했습니다. 귀가 정원에 것들 스며드니 그때 160개국의 원네스가 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한 번씩 모여서 그 템플에서 공부를 하게 되면 2500만 명씩 모여서 하거든요. 그런데 그때 그 바가반 창시자가 하는 말입니다. “여기 와 있는 세계 각국에서 다 오신 선생님들, 여기 원네스에서 공부하는 유성 공부가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하면 여러분들 앞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보다 더 훌륭하신 선생님이 지금 어디에 있다? 그분이 코리아에 있다. 사우스 코리아.” 그래서 우리 한국에 그분이 계시는데 이 얘기가 들렸습니다. 그런데 이 선생님 가르쳐 주는 것이 너무 좋다 싶어서 한 달 공부하고 돌아왔습니다. 인천 공항에 내려서 집에 왔습니다. 와서 “허리포를 어떻게 만나야 되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리고 우리 집에서는 여기서 한국을 10년을 무료로 다 했고 매일 이렇게 모여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한 번은 제가 그때 쓰감자 보고 있지 않습니까? 예, 제가 반했습니다. 이제 그래서 받아낼 내서 하지는 않았지만 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유튜브를 계속 봤습니다. 이렇게 해서 유튜브를 계속 보니까 박근혜 소식에 혹시나 좀 빨리 나타나고 싶어서 이렇게 이렇게 찾아보니까 유튜브에 우리 시 핵심인데서 다 있는 안상미 박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이분은 뭐냐?” 하면서 계속 보니까 아버지가 너 그 그 차님들은 문제 같고 뭐 해 가지고 이야기하는 말씀을 그대로 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너무 놀라서 “엄마, 내가 이분을 찾으려고 인도까지 가서도 못 찾고 왔는데.” 그것을 신랑한테 자랑하고 싶어서 막 인가 예금을 들어가서 “벌써 벌써 관계 내 가는 거라.”고 했습니다. “당신 허경영 가는 것을 알아요?” “관계 내 딱 하는 거니까 위치에 와의 타면 딱 그거 미치게 이러고.” “아니, 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뭐라고요? “가르쳐 내야 할 거라고.” 막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저서 뭐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직은 사랑하는 대화가 안 된다 싶어서 이제 그때부터 유튜브에서 공부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집에 혼자 이불 뒤집어쓰고 두 달 동안 몰래 계속 봤습니다. 보다가 하나를 남겨라, 고딕이 이 싸움은 해 가지고 제가 이제 제가 뇌도로 열어보니까 백궁 나오 단계는 “내가 백궁을 꿀 때는 나도 언젠가는 너를 찾아간다.” 우리 아버지가 깨달은 분이니까 하면서 그래, 이제 전화를 싸움 꽃은 어제 네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드리니까 신호가 이제 한국에서 날 들었습니다. “한 번 옵니까?” 그래서 선생님을 박씨는 와 떨어지니까 the God-man이 아빠 드시는 거예요. “지 스승도 뽑았고 이불 드리며 누가 봐 차키 슬퍼하고 멋대로 나올 거 혹시나 그 하늘의 총재님 가니까 노야, 그 그래 수 쯤 여쭤봤는데 순간 님 내 꿈에 갈 때 신랑의 짱 갈 때 즉 하니까 아따 하시는 말씀이 쓰는 신랑의 너무 미워하고 백억 같이 하기 싫습니다.” 가니까 “그래도 신랑이 어떻게 한 번 싸질 수 없는 꿈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 안 돼. 다시 오라.”고 하면서 웃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내일 남양호 라이카 시더 라고.” 그래서 제가 이제 저의 술 안 살게 되고 있는 여자입니다. 가니까 “그래, 요번 주에 거기로 일어 라이카 시더 라고.” 그래서 그때가 언제냐면 2019년 3월 24일 일요일입니다. 그 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날 보기를 설정했습니다. 4시간 없습니다. 이 자네 싸고 못 삽니다. 뭔가 나만이 했습니다. 공부를 했는데 남편 잡는 공부를 못했습니다. 썸 땀 한 말씀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신임을 벌써 아버지 때부터 기다렸던 분이기 때문에 제가 하나 구해와서 한 점 이래 의심해 본 적 없습니다. 소재 읽어 아니고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 전 세계 기독교인들 그리고 불교인들이 지금 God-man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 방송에 나가니까 2천 년 전에 예수님을 생각해서 예수님이 오셨을 때입니다. 반대자는 목수의 있어서 같은 미움 내각이 일요일 질려 생명이 모든 걸 다 두고 나를 따르라고 예수님이 됐을까 만들었습니까? 결국은 유태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난 이후에 3일 동안 아무 세계가 되어 있다가 나중에는 부활을 하시고, 그 유태인들이 예수님을 죽이는 그 죄로 6백만 유태 교인들만 잡아서 히틀러 나치 히틀러가 잡아서 가스실에 넣어 다 학살시켰습니다. 우리 한국도 지금 아는 분 살 때가 아니고요, 오늘 여기 오시는 우리 스님 다 올 증언을 써주신 차리고, 이번엔 우리 스님께서는 하늘의 권능을 갖고 오셨기 때문에 저는 너무나 체험을 많이 했습니다. 권능을 갖고 오셨고 말씀 딱 드리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정말 여러 번 체험했습니다. 이루어지고 하늘의 권능을 갖고 오셨기 때문에 이 지상에 오셔서 그분을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셔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말씀 많이 주셨습니다.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궁의 특별한 에너지와 허경영의 정체성

하늘궁에 오는 데는 각자 특별한 인연이 있다.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특별한 인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장소가 에너지가 또 특별합니다. 에너지가 특별합니다. 대한민국은 제가 태어난 곳이지만 제가 왔지만 대한민국은 떨어집니다. 이제 대한민국도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 장소는 하늘궁이고 이것은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합니다. 왜 하늘궁 장소가 이미 대한민국이라는 이 핵은 백궁에서 어떤 특별한 에너지가 나오는지 점은 아닙니다. 그 안에 있는 하늘궁이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 장명 자체가 하늘궁 전체가 앞으로 장명이 하늘이 된다는 소리입니다. 적어도 몇천만 평이 하늘궁 터입니다. 그러면서 정해놨습니다. 여기에 산이 세 군데가 있습니다. 세계 어떤 산도 힘이 있어야 힘이 있는 것입니다. 백두산도 그렇고, 지리산도 그렇고, 청와대에 있는 북악산도 그렇습니다. 어떤 산도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 있는 산은 세 개가 있습니다. 우리 하늘궁을 세 개의 산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고령산, 구룡산은 떨어집니다. 계명산, 명산은 떨어집니다. 묘 쪽에 수리산, 유리산은 떨어집니다. 대한민국에서 안 떨어지는 산은 세 개입니다. 하늘궁이 둘러싸고 있는 하늘궁을 이렇게 둘러싸고 있는 산은 무조건 안 떨어집니다. 또 금연도 안 떨어집니다. 장흥면 석현리입니다. 석현리도 안 떨어집니다. 장명도 안 떨어집니다. 양주시, 양주시도 안 떨어집니다. 경기도, 경기도는 떨어집니다. 대한민국도 떨어집니다. 그러면 어디까지 앞으로 한국이 되느냐? 양주시 전체가 하늘궁이 됩니다. 액자가 넓고 서울보다 양주시가 더 클 것입니다. 양주시 전체 넓이가 서울보다 크다는 말입니다. 그럼 양주시 전체가 하늘궁으로 다 내입이 되어 크게 벌어집니다. 전 세계인이 한국을 먹여 살리는 돈이 전부 양주시에서 다 나옵니다.

9일에는 보지 않아서 기실 현대입니다. 지금 하늘궁에는 하늘궁 자체도 안 떨어지고, 허경영 자체, 허경영 무용도 안 떨어집니다. 허경영과 하늘궁이 이 우주의 핵입니다. 제가 여기 온 것이 미리 알려져서 제가 밥을 얻어먹고 중고등학교를 다닐 때 이미 우리 정수미 씨 아버지는 밥을 얻어먹는 사람이 신이 왔다, 그자가 뭘 안다, 그 글씨를 안다, 글씨가 없나요, 뭐 이런 말이 그때 있었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거짓으로 밥을 잘 주고, 아침에 나갈 때 사랑채 채우고 나갈 때 노잣돈까지 주면서 아버지가 꼭 그것이 이미 이 사람들은 옛날 저렇게 도를 닦던 사람들을 알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 글씨를 아는 자가 이미 와 있다는 것입니다. 걸식을 하는데 그자가 실제는 그자, 실제는 훨씬입니다. 훨씬으로 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모릅니다. 정말 이도령이 성철에게 앞에 나타날 때, 그 의사도 앞에 나타날 때 거지로 나타나면서 술 한 잔 달라고 했습니다. 옥황상제를 말하자면, 그 사람들은 옛날 그분들은 이 옥황상제는 이 마른 하늘에 있는 황제라고 했습니다. 옥으로 된 그 자리에 앉아 있다고 했습니다. 옥황상제. 옥은 옥으로 된 것이고 그 자리에 앉아 있는 상제. 상제는 하늘에 있는 제왕입니다. 우주의 제왕입니다. 옥황상제. 이런 상제 중에 제일 높은 상제를 옥황이라고 합니다. 태극의 마치 불교에서는 용어 같지만 실제는 이 우주의 God-man을, 우주의 창조자를 옥황상제라고 합니다. 황제 위 황제 위 황제 위에 옥황상제. 이 옥황상제라는 것은 백궁을 옛날 사람들이 옥황이라고 했습니다. 백궁을 옥황이라고 하고 백궁을 다스릴 자가 상제입니다. 수많은 옥은 수많은 우주의 별들입니다. 그 황제 별, 그 황제 별을 말하면 그게 제일 큰 별, 제일 큰 별을 옥황이라고 합니다. 옥황성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자금성이라고 합니다. 자금성이 아니고 자미원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샹그릴라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샹그릴라. 그렇지 않습니다. 또 샹그릴라라고 하고 이곳을 또 뭐라고 부릅니까? 제 별명 유토피아. 유토피아나 샹그릴라는 낙원이나 다 같은 말입니다. 그 샹그릴라가 여기 옥황, 빛나는 별을 옥이라고 합니다. 그 별들 중에 제일 큰 별, 그 옥황, 그 옥황에 앉아 있는 상제. 그리고 항상 제일 그런데, 이것을 옛날 조선 시대에 붙인 이름이고 지금은 이름이 바뀌어 많은 별로 알려져 있습니다. 백궁에서 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와서 해본 이유는 예수, 석가모니, 미륵 이렇게 메시아가 계십니다. 허경영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뭐든지 절대 에너지를 가진, 무한대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것이 증명되어 우리가 의학적으로도 풀 수 없는 완벽한 에너지입니다. 이것은 제가 남에게 넣어줄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간들의 에너지는 시간이 지나면 떨어집니다. 이 완벽한 에너지를 가진 이 하늘궁, 이제 양주시까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장명도 이름이 좀 수수합니다. 늘 일어난다, 장명. 늘 일어납니다. 가다가 망하거나 이런 것 없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정말 석현이라는 것은 우리 감히 이 석현이라는 것. 석현이 뭐냐? 이것을 석가모니의 석 자, 나타날 현 자입니다. 나타날 현. 형과 학생부 분한테 귀신이 나타나 해 가지고. 석현이 많이 이런 그 이름 자체가 특별합니다. 준비된 장소입니다. 이런 곳에 제가 올 것을 미리 알고 이 땅이 미리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저 본관 짓는 자리에서부터 준비된 자리입니다. 정남향으로 앉아 세상을 내려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자리는 우주에 없습니다. 그래서 찾아 들어갔습니다.

기성 정치인 퇴출과 경제 회생의 길

우리가 오늘 기성 정치를 왜 몰아내야 한국 경제가 사는지 이것이 문제입니다. 기성 정치인들이 있는 한 우리 경제가 살 길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우리 경제는 제가 예언한 대로 안 된 것이 있습니까? 절대 기성 정치인들을 두고는 우리 경제가 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기성 정치인을 내쫓아 달라고 36살의 이준석을 국민의힘 당 대표로 뽑았습니다. 민주당도 젊은 사람들로 교체될 것입니다. 바람이 그렇게 불고 있습니다. 담장이 이렇게 있으면 여기 소뿔이 이렇게 보이면 뒤에 소가 있는지 없는지. 소가 있습니다. 농부가 뒤에 소를 몰고 가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소뿔만 봐도 소가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이미 이준석입니다. 이준석 씨가 이렇게 국민의힘 대표로. 나이 든 사람들이 보수 정당에서 새파란 젊은이가 당 대표가 된다는 것은 프랑스에서나 있을 법한 일입니다. 소뿔이 딱 보이면 뒤에 어마어마한 큰 소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소가 허경영입니다. 그자가 나타납니다.

정말 외면은 그게 무슨 말이냐? 재물은 공유해야 합니다. 여러분들 재물은 사람들의 재물입니다. 개인 소유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재물은 개인 소유물이 아닙니다. 재물은 다섯 집이 공유하는 것이 우리가 벌어 놓은 재물입니다. 여러분들이 돈을 그러면 개인이 소유 아니고 뭐 이게 꽃 줄 아는데, 재물을 집에 돈이 생기면 다섯 명이 그 돈의 소유자입니다. 첫째, 국가가 내 것입니다. 세금으로 뜯어갑니다. 억울하지 않습니까? 재물이 생겼지 않습니까? 매년 거기에 대한 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한번 등기되면 그 다음부터는 돈이 없습니다. 세금 고지서가 나옵니다. 합금합니다. 주택을 하나 샀지 않습니까? 재산 가지고 집 샀지 않습니까? 매년 이 집 세금 내라고 뺏어갑니다. 내 것인 줄 알았더니 국가가 전부 뺏어갑니다. 재물은 다섯 집이 공유하는 것입니다. 물 집안이 와서 가져갑니다. 물난리가 나면 집, 논밭이 떠내려가 재물이. 그럼 물에 내 재물이 떠내려가는 것을 봐야 합니다. 물 집안이 가져가더니 이제는 불 집안이 가져갑니다. 평생 돈 벌어서 빌딩 하나 샀더니 불이 나서 그냥 잿더미가 되어 버립니다. 사람이 많이 죽습니다. 물과 불이 가져가 버립니다.

네 번째는 누가 가져갑니까? 바람이 가져갑니다. 풍과 환자. 바람이 태풍이 불어 농사지은 것 다 날아가 버립니다. 날아가고 나서 제일 마지막에 가져가는 것은 자식입니다. 아들, 딸들이 그것을 그나마 뺏어가 버립니다. 나는 그냥 화장터에 넣어 버리고 다 가져갑니다. 실제 재물 가지고 재미 보는 사람은 엉뚱한 사람들입니다. 이것을 자기 재물이라고 남과 원수 지어가면서 싸워 돈을 모으는 것도 허망한 일입니다. 그래서 돈을 모을 때는 이것을 각오해야 합니다. 옛날 하는 말입니다. 재물은 5소유 공유입니다. 재물은 다섯 집안이 항상 가집니다. 재물을 가져가는 자는 꼭 이렇게 됩니다. 이어져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풍부한 그런데도 속도 풍가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네 번째는 도둑이 가져갑니다. 도둑, 도둑들이 그냥 사기를 치든지 뭐 해서 귀신같이 뭐 투자해라, 뭐 해라 하면서 몇십억 투자하면 싹 없어지고 몇백억 투자하면 싹 없어집니다. 귀신같이 가져갑니다. 풍운 때가 나쁘면 도둑놈이 가져갑니다. 그래서 풍과 한 도둑은 같은 말입니다. 실제는 국가, 수, 화, 도, 자식 이렇게 다섯 가문이 개인이 가지는 돈의 주인입니다. 무상하지 않습니까? 왜 무상하다는 말입니까? 그런데 국가가 마지막 도둑놈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가져가는 것은 좋은데, 도둑놈이 너무 많습니다. 왜 이것을. 지금 여기에 어떤 놈들이 붙어서, 또는 기성 정치인들이. 제가 초등학생처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방정식대로 가르쳐 줍니다. 가져가는 것은 좋은데, 진짜 도둑놈들인데, 도둑도 아니었고, 큰 도둑 하니까, 또 여기 오게 초등학생 놈이 또 여기 붙어 있습니다. 잘 알아야 합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이 도둑은 우리가 조심하면 피할 수 있었습니다. 조심하면 피할 수 있는데, 이놈 자식들은 피할 수 있습니까? 이 도둑은 피할 수 있습니까? 이놈은 피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꼼짝없이 원나라 몽골에게 조공을, 조공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한 일 년만 조공 안 하면 쳐들어옵니다. 피바다가 됩니다. 왕실 없애버리고 다른 왕실을 세웁니다. 제가 아까 원나라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는 조공 외교를 잘하는 국가입니다. 이 세계 어느 나라에도 이런 우리나라 같이 이런 조공 외교, 조공으로서 청나라에 조공을 우리가 중국에 조공을 바친 기간이 2천 년입니다. 2천 년간 여자를 바치고 곡식을 바쳤습니다. 몽골에는 말을 바쳤습니다. 좋은 말만 있으면 전쟁을 못 하게 합니다. “말 이번에 500필, 여자 보통 한 번 데려갈 때 주로 만 명 정도 데려와. 여자 처녀 만 명.” 조공을 가지고 오면서 그나마 나라를 다 지켰던 것입니다. 대단한 사람이었습니다. 이 도둑이 국가가 제일 큰 도둑입니다. 이 정치인들이 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앞으로 이것을 없애 주겠습니다. 이것은 옛날 우리 조상들이 재물은 공유라는 것은 우리 선조들이 하던 말입니다. 재물이라는 것은 다섯 개가 주인이 상시 가지고 간다고 했습니다. 저는 거기서 심부름만 한다고 했습니다. 재물을 가진 자가 어리석은 자입니다. 나라의 심부름만 하는 것이지, 얘들이 먹여 살리다가 그냥 자기는 새끼 밥도 잘 못 먹고 고민하다 죽습니다. 관리하다가 이 재물의 본래 모습입니다. 빌딩 하나 샀지 않습니까? 10년 세금 내면 빌딩 값을 국가가 다 뺏어갔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뺏어갑니다. 그 빌딩의 몇 배를 국가가 가져갑니다. 그래서 우리가 중국 살면서 한국 땅을 막 사니까 저에게 찾아와서 “허경영 총재님, 한국 땅을 중국이 자꾸 사면 우리 손해 아닙니까?” “야, 이 사람아, 무슨 소리 하지 마. 중국이 막 사면 중국이 계속 세금을 내야 해.” 땅 안 모가지가. 우리는 재산세, 토지세를 계속 받지만 중국은 중국에 있는 돈으로 토지세를 계속 내야 합니다. 꿀처럼. 그 사람들은 정신이 나간 것입니다. 땅을 먹으려고 산 것이 한국 땅, 우리나라 세금 내주느라고. 여러분 손해가 아닙니다. 몽골을 사면 그 사람은 그 나라 먹여 살릴까요? 그 부자를 여러분 크게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부자들은 이것을 다섯 군데 내놓으라고 고생 많이 합니다. 제일 많이 빼앗아 가는 데가 국가입니다. 도둑놈도 일정 지분까지 가집니다. 고정적으로 도둑질하는 나라가 여기입니다. 고정적 과정에서도 올바른 대처를 못 하고 죽어 죽어 잔치하고 앉아 있습니다. 성인지 예산 35조입니다. 국방 예산이 얼마입니까? 1년에 50조입니다. 성인지 예산이 35조입니다. 출산 예산이 얼마입니까? 40조입니다. 여기에 합치니까 75조입니다. 우리나라 예산이 1년에 560조입니다. 이 두 개만 합쳐도 이렇습니다. 성인지 예산 없어도 됩니다. 남녀 평등을 위해서. 제가 여성 후보를 지난번에 국회에 내보냈는데 257명인가 내보내고 여성 후보를 40% 내보내서 우리 선거 사상 처음입니다. 제 통장에 들어온 돈이 국가에서 8억 4천 2백만 원입니다. 이것이 무슨 돈입니까? 성인지 예산에서 주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여자를 우대해서 주는 것입니다. 제가 꼭 받아야 합니까? 제가 이것을 안 받으면 선거법에 걸립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다. 이 돈 가지고 여자들에게 정확하게 40%를 뽑은 그 여자에게 이 돈을 주고 영수증을 중앙선관위에 제출해 달라고 합니다. 딱 이렇습니다. 저는 그럼 남자들에게는 돈 안 주고 여자에게만 주는 것입니까? 여자들에게 뭐 줘야 하는데 남자에게는 10원도 주지 않습니다. 남녀평등을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필요합니까? 절대 여자가 무슨 꼭 그 돈을 받아서 그 나라 예산을 그렇게 쓰려고 하면 안 됩니다. 성인지 예산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출산 예산 40조 이것은 작년에 25만 명이 한 사람당 1억 3천만 원씩 돌아갔습니다. 그럼 1억 3천만 원씩 주었습니까? 안 줍니다. 그 돈은 어디에 쓰느냐? 출산 장려를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정책을 세우고 기획하고 연구하는 돈으로 40조를 씁니다. 국방 예산만큼이나 나갑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저는 압니다. 그런데 인구는 계속 줄어듭니다.

허경영의 경제 정책과 고통 지수

제가 옛날에 결혼하면 연애 수당 20만 원, 요새는 결혼하면 4억 3천만 원을 주는데, 연애 수당 20만 원을 주어야 합니다. 아이를 낳으면 국민 배당금 18세부터 150만 원씩 줍니다. 대나무 5천만 원 줍니다. 이래야 결혼합니다. 생활 보장됩니다. 결혼 비용 나옵니다. 주택 자금 나옵니다. 출산 비용도 나옵니다. 이것을 해야 결혼이 맞습니다. 그러면 이 예산 560조를 160조만 국가가 쓰고 400조를 여러분에게 주면 해결됩니다. 400조를 쓰니까 예산이 인플레이션이 생길까요, 안 생길까요? 안 생깁니다. 국가가 쓰나 국민에게 주나 돈은 그 돈입니다. 그런데 지금 정부는 어떻게 하느냐? 이 560조 그대로 두고 추가 예산을 또 발행해 가지고 몇십만 원씩 더 준다, 뭐 준다 하면서 주고 있습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저는 월급 안 받습니다. 국회의원 월급 없습니다. 100명을 줄입니다. 지자체 원료가 없습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예산을 그냥 초호화로 예산을 줄여야 합니다. 제 부처도 월급 안 받고 대통령 돼도 판공비 없앱니다. 봉투 짓는 죄도 없앱니다. 다 해 가지고 절약해서 그 돈을 국민 가정에 다 돌려주겠습니다. 그런데 왜 공약은 준다고 해도 포퓰리즘이냐? 인플레이션 없습니다. 인플레이션 제로. 다른 사람들은 여야 560조에서 추경, 추경은 채권을 발행해서 미리 채권을 국가가 발행해 가지고 당겨 쓰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우리는 나라가 빚더미가 되면서 빚이 늘어나는 것이지만 허경영은 그 안에서 주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도둑놈들이 즉시 정치인 몰아내야 한국 경제가 삽니다. 이것을 여러분 이해가 갑니다. 제가 재물은 공유라는 이 말이 재물이 이 다섯 가구가 공유되는 이 제도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물난리 안 나야 하고 불도 안 나야 합니다. 이것은 국가 책임입니다. 이런 것 나라가 아이들 잘 키우고 좋은 직장 만들기 좀 해야지, 아이들이 부모 제사도 안 모시고 다 이럴 것입니다. 이것들이 잘못, 아이들이 도둑놈들이 잘못하는 바람에 얘들은 부모만 찾아보고 있고, 장가가지도 않고 돈 없어서 못 가고. 얘들이 도둑놈들입니다. 이것은 화가 납니다. 이런 것도 화재를 국민 다른 데 잘 관리해 줘야지, 관리를 국가가 잘못하면 소홀히 하면 이런 일이 자꾸 나는 것이고, 안내 수가 물난리도 수리 반전을 해 줘야 할 것 아닙니까? 국가가. 이런 것을 안 하고 돈을 그냥 다른 데 다 써버립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많이 어려워져 가고 있는 것은 이런 쓸데없는 예산 때문입니다. 국방 예산도 많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성부, 여성가족부가 왜 필요합니까? 이런 것은 없어져야 합니다. 없어져야 할 부처를 왜 만들어 가지고 합니까? 그냥 다른 부처 안에 여성부, 청년부 이런 것 있으면 됩니다. 이런 것 만들려고 또 축소해야 합니다. 통일부 없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통일이 지상 과제가 아닙니다. 저는 세계 통일을 원하지만 통일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위대한 반도 통일국이 하나 있으면 됩니다. 엄마, 아빠, 자식 전부 부어 만들어 가지고 잠깐 아무 깨지 않습니다. 예산을 줄이려면 부처를 줄여야 합니다. 부처를 딱 줄여서 탈탈 살림살이를 딱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공무원 수는 안 줄입니다. 공무원 수는 지금 수준으로도 얼마든지 월급 채워도 예산 100% 할 수 있습니다. 공무원 수를 줄이지 않습니다. 다만 공무원 근무 시간을 일주일에 우리는 4일 근무하고 3일 쉬는 4대 3을 합니다. 이것은 달 보기 별 보기 운동하다 국민 건강 다 버려놨습니다. 국민 건강 다 버려놨습니다. 그래서 간암은 타임 제시 간절해 가지고 너무 한꺼번에 출퇴근 차가 뭐 이런 것, 이런 것 좋지 않습니다. 시간 조절해서 저는 9시부터 몇 시, 저 사람은 10시부터 몇 시, 저 사람은 11시 몇 시. 조금 늦게 와서 조금 더 깨어 있도록. 이런 식으로 타임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도록 해서, 4일 일하고 3일 쉬는 이런 식으로 하면 인구 우리가 근로자가 약 1.5배 더 필요합니다. 직장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50%. 그리고 급료는 조금 제가 가면서 국민 배당금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급여 가지고 불평하는 노동조합이 없어집니다.

기성 정치인들이 이 재물은 공유의 한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몫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민들의 고통, 국민들의 고통이 엄청 심합니다. 제가 고통 뭐죠? 페인 인덱스, 고통 지수. 고통이라는 것은 우리가 잘 아는 것입니다. 한 번으로의 고통, 고통 지수입니다. 이 상하가 고통 지수입니다. 고통이 얼마냐? 고통이 페인 인덱스의 첫 번째가 화통입니다. 우리 국민이 지금 가난 때문에 겪는 고통이 어느 수준이냐면 화통 수준입니다. 이제 못 참겠다는 것입니다. 자살한 사람 많습니다. 젊은이들의 자살의 정확하게 60%가 경제 때문에, 돈 때문입니다. 젊은 아이들이 자포자기해서 자살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물속에 뛰어듭니다. 두 번째 무슨 통이라고 했습니까? 혈통입니다. 세 번째는 출산통이라고 했습니다. 출산통은 옛날 요산이 좀 덜한데, 옛날은 고무신을 찾아보고 들어갔습니다. 요새는 의사가 있고 마취제도 있고 이렇지만 옛날에는 안 그랬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한 번 죽었다 깨어난 사람들입니다. 목숨을 하늘에 맡기고 딱 방에 가서 시어머니가 딱 보는데, 아이를 낳으러 들어가면 집안의 초상 준비를 해야 합니다. 집안이 초상 모드로 들어갑니다. 출산을 하는데 집안이 초상 모드입니다. 절정 분위기가 장례식 분위기입니다. 아이를 낳다가 죽음을 바로 아이와 엄마를 장례를 두 사람을 치릅니다. 불과 한두 시간 안팎에서 아이 하나 낳으러 며느리가 들어가면 죽습니다. 시아버지는 장례 준비를 합니다. 가다가 당장 죽으니까. 요즘은 갑자기 배를 째서 응급조치를 하지만, 그때는 배를 쨀 수 없지 않습니까? 그냥 방 안에서 죽습니다. 아이를 낳다가 죽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겪었습니다.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네 번째 뭐죠? 충돌통입니다. 교통사고 날 때, 충돌했을 때 이 팔다리가 이렇게 충격을 받아서 크게 다치는 이미지는 충돌입니다. 이 충돌통 중에 제일 큰 게, 제일 큰 충돌통이 뭔지 압니까, 여러분? 제일 큰 충돌통이 고환통입니다. 고환통. 고환이라는 것은 불알입니다. 불알이 구둣발로 채였을 때 이 충돌. 이 충돌이 제일 큽니다. 고환통. 고환을 맞았을 때 아무리 큰 씨름 선수도 떼굴떼굴 구릅니다. 여자들은 안 차 봐서 모르지 않습니까? 이것은 범죄자들 잡을 때 급할 때 고환을 차면 도망 못 갑니다. 떼굴떼굴 구릅니다. 그때 고환 차는 것도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합기도 7단, 태권도 10단, 무술이 한 60단 됩니다. 저는 무술을 엄청 한 사람이지 않습니까? 날라리 아니지 않습니까? 상대방에게 잡힐 때 위급할 때 저는 에너지로 상대방을 제압하지만 그 무술에서는 위기 때 탈출 방법이 불알 차는 것입니다. 딱 이렇게 탁 차면 아무리 힘센 사람도 여기를 맞으면 기절합니다. 구둣발에 차여 보십시오. 평생 불구자 됩니다. 첫째, 평생 불구자. 두 번째, 병신, 전립선. 간단하게 병신을 만들어 버립니다. 탁 차면 그대로 평생 중환자 됩니다. 이것이 고환통에, 이것이 충돌통에 들어갑니다. 교통사고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다섯 번째 뭐? 여러분들이 나이 들면 겪는 요통입니다. 척추통, 척추가 그냥 끊어지게 아픈 것. 잘못하면 몸을 못 움직입니다. 그때 그 뼈가 닿는 그 통증은. 여자들은 골다공증이 생겨 나이 들면 뼈가 점점 약해집니다. 그러다 뼈가 부러져 척추 물을 빼고 없어집니다. 이 요통은 어마어마한 통증으로 인간을 아주 잡아먹습니다. 잡아먹습니다. 이 요통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일곱 번째가 여자들의 생리통입니다. 여덟 번째가 신경통입니다. 신경통은 대상포진 뭐 이런 신경계 질병을 말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대상포진. 대상포진이 있다.이것 되게 아픕니다. 이것은 신경계 질병입니다. 대상포진은 일만 병하고 좀 비슷하긴 한데 내장 포진. 대상포진. 여덟 번째, 아홉 번째 뭐? 여러분 자식이 죽는 통입니다. 자식이 죽는 고통. 자식이 먼저 죽을 때. 그 다음에 열 번째가 물실통입니다. 재물을 잃을 때 오는 고통입니다. 재물을 잃을 때. 여기에는 이혼도 여기에 속합니다. 아내나 남편은 재물에 속합니다. 물질을 잃을 때나 남자를 잃을 때나 여자를 잃을 때 스스로 헤어질 때 일어나는 고통입니다. 열 가지 고통입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이 고통 지수가 제일 높은 것이 1등, 2등, 3등입니다. 이것이 페인 인덱스가 고통 지수입니다. 참고로 알아두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기성 정치에게 받는 고통이 이 중에 들어 있습니다. 이 중에 여기에 있는 실물도 물실통이면 괜찮은데, 이것은 화상통, 화상을 입는 것과 같은 고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극과 극은 일치합니다. 여기에 있는 고통인데, 물에 뛰어들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고통인데, 팔을 자르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고통인데, 교통사고로 위장해서 죽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 돈 없어 죽는 것이 아니고 와서 못 살겠다고 합니다. 집에 갔더니 마누라와 아이가 학교 등록금 내놓으라고 합니다. 돈은 없지만 그냥 카드가 아닌 내 카드 밀려가면 신용불량자가 되었다, 뭐가 날아오고 막 날아오니까 이것을 못 참아서 나도 모르게. 살이 쪄서 알아볼 수 없게 됩니다. 아니면 전부 때 가서 박아버려 죽습니다. 이것이 충돌통이 되는 것입니다. 이 고통이 충돌통도 되고, 절단통도 되고, 화상통, 이 화통이라는 것은 화상, 화상을 입는 것과 같은 화상통입니다. 이 화상통, 화상 불에 화상을 입으니까 흔한 약품을 집에서 자살할 수도, 집에 불 질러 죽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집에서 뛰어내리니까 충돌, 아파트 옥상에서 뛰어내리니까 충돌로 죽는 것입니다. 이 열 번째 있다고 해서 이 고통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인덱스로는 인덱스 페인 고통 지수로는 낮은 데 있지만, 이 정치 잘못하는 고통이 여기에 솔고 산하에 다 들어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미리 제가 너무 정치적으로 정치인들의 잘못을 이야기하는 것을 다 알아야 합니다. 뭘로 도둑질하고 무 아니지, 다 압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재물이 다섯 놈의 도둑 때문에 도적과 공유하고 있다, 이것 우리 고쳐야 하는 것 아닙니까? 마땅히 고쳐야 합니다. 자기가 뼈 빠지게 벌었는데 이 도둑, 물, 불, 뭐 이것은 다 뺏어갈 것입니다. 자식에게까지. 국민 배당금 줍니다. 자식이 왜 돈이, 아버지가 돈이 필요합니까? 아버지 돈이 필요합니다. 아버지 좋은 택했습니다. 갔습니다. 국민 배당금도 나오고, 아쉬울 것 없습니다. 여자를.

재물의 본질과 기성 정치인의 퇴출

그래서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국민의 고통을 예사로 보지 마십시오. 이렇게 고통, 고통 지수를 이야기한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아마 제가 처음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런 고통 지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재물은 공유라는 것이 이것이 우리의 정치인들을 빗대 가지고 이미 중국이 옛날에 중국이 청나라 뭐 이럴 때 나온 말입니다. 재물이 다섯 놈 도둑놈들이 공유한다. 거기 도둑 또한 자식도 한몫. 풍가는 도둑입니다. 풍가는 통하다, 도적떼다. 그런데 토요 강연에 오늘 제가 이 말을 하고 있는 이유는 국민 배당금. 그리고 여러분에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주는 것이 있다.가계부채 탕감해서 18세부터 한 사람당 1억을 무조건 준다는 것입니다. 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18살 넘은 자녀를 몇 명 데리고 있는 사람은 한 5, 6억 나올 수 있습니다. 보고 이어 해야 할 몇 명이 있으니까 내 돈. 그럼 그 가계부채가 다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계 부채가 2천조에 육박했습니다. 2천조이니까 이자가 백조입니다. 국민들이 쓸 돈이 없습니다. 카드 막고 갔다 내고 이것 바쁩니다. 이자 내고. 그래서 월급 중에서 은행 이자를 낸다면 그 집은 망하는 것입니다. 월급 받는데 은행 이자 한 번 내보십시오. 대부분 월급쟁이들이 자기 아파트가 은행에 저당 잡혀 있습니다. 그런 아버지, 어머니들은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려움을 겪는 것이 크게 뜨고 있습니다. 아까 말한 이 도둑 중에, 이 도둑 중에, 이런 도둑도 있습니다. 은행에 이자 내는 집이 얼마나 많습니까? 은행이 돈을 뺏어갑니다. 그것은 너무나 백이고, 국가의 백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을 여러분들이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 재산세 안 받습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돈 쓸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럼 어떤 세금을 받느냐? 영업이 돈 움직여서 번 것에, 대체 가지고 있는 재산에 대해서는 세금을 안 내겠다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돈 벌어서 지방간 가지 있는데 재산세 내라, 뭐 세금 내라 그러면 그 사람들이 나중에 혼자 사는 가부 같은 그 세금 낼 수 있습니까? 재산세에 대해서 우리는 신중해야 합니다. 세금 낼 것 다 내고 산 집입니다. 하다못해 7, 8등급 세금까지 다 냈습니다. 그런데도 알고 보니 그것이 제 집이 아닙니다. 국가가 가져가는 것입니다. 다 뺏어갑니다. 30년 집에 세금 낸 것 모아 놓으면 집값 나갑니다. 특히 빌딩은 일정 가격 20년 세금 내면 하나가 그렇습니다. 그만한 이에 화재 보험을 해야 하니까. 화재 나지도 않았는데 화재 보험 혹시나 몰라서 계속 내야 합니다. 큰 화재로 보험도 넣어 보십시오.

그래서 여러분 이번에 여러분들이 진정한 혁명을 하려면 투표 혁명을 해야 하고, 이런 기성 정치를 몰아내 달라는 염원이 이준석에게 꽂힌 것입니다. 참신한 새로운 사람이 이제 필요합니다. 이제 뭐 5선 의원, 4선 의원, 국회의원 5분대야. 이제는 안 됩니다. 이렇게 바뀌고 있습니다. 그런 메시지가 그렇게 바뀌어 옵니다. 이때 허경영이 대선에 나가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 선거 전략이 다릅니다. 지금까지는, 선거, 지금까지 여러분 실패는 무엇입니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니까 7번 실패해서 되지 않습니까? 서양 사람들은 실패를 성공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실패를 수만 번 하다가 에디슨이 전기를 발견했습니다. 2만 번 실패했습니다. 7번 실패하는 것이 실패가 아닙니다. 실패, 실, 감는 실패. 공장에 가면 실이 엄청나게 감겨 있지 않습니까? 실패가 되게 많지 않습니까? 그 실패가 많아야 옷이 만들어집니다. 실패를 많이 해야, 실패를 많이 갖다 놓아야 옷이 나오는 것입니다. 원단이. 인생도 실패라는 실타래를 많이 타야 나중에 세상을 볼 줄 아는 전경이 만들어집니다. 이 전경은 2천 개만 여러분이 얻어 버리면 인생의 성공, 그것이 바로 허경영을 볼 줄 아는 눈, 전경입니다. 허경영을 볼 줄 아는 전경, 이것만 딱 생기면 “야, 이 세상에 나는 더 이상 부러운 게 없구나.” 대통령이 되면 세계 환경을 해준대도, “야, 이 지구를 무사히 벗어날 수 있다는 것, 백궁으로 간단한 것.” 미리 측정되고 있다는 것. 대천사, 일반 천사 받으면 상대방의 모든 비밀을 알 수 있다는 것. 이런 비밀의 세계가 컴퓨터 만인 홍콩에서 나온다는 것. 신기하지 않습니까?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지상에 있는 것에서 영혼의 세계로 이동하는 이 과정에 여러분들은 이 물질의 참담함을 지금 보고 있습니다. 이 물질 참담함. 물질을 지키는 데는 세 가지 고통이 있다.물질이 딱 생기면 그때부터 세 가지 고통. 첫째, 둘째, 셋째. 세 번째 고통이 무엇입니까? 지키는 고통, 쓰는 고통, 그 다음 무슨 고통, 네 번째는 늘리는 고통. 돈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돈을 그냥 가지고 있다 보면 돈이 줄어들어 버립니다. 자꾸 부동산은 올라갔는데 돈은 작아지는 것 같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움직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늘리다가 대부분 어떻습니까? 늘리다가 그냥 지키는 고통, 쓰는 고통, 없습니다. 분양가 많이 공개 좋은데 앉아 있을 텐데 돈이 있으니까 몸이 근질거려서 돌아다니다가 쓰다가 보면 꼭 올 명대로 쓰는 고통도 나중에 힘듭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너에게 돈을 줄 테니까 하루에 1억씩 1년만 써 봐라.” “다 쓸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1억을 주었습니다. 매일 1억씩 쓰는데 못 씁니다. 그 다음 날 1억을 안 주는 것입니다. 매일 1억씩 쓰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아무거나 사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아무거나 살피고 힘듭니다. 제한 날짜도 없습니다. 매일 1억을 주면서 소비해라. 어렵습니다. 돈은 쓰는 고통도 크고, 지키는 고통도 크고, 늘리는 고통도 엄청난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물질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고생을 하고 있지만은, 기성 정치인들이 우리에게 정견을 뺏어가 버리고 정견을 전부 이상한 사견을 집어넣어 가지고 이 국민 교육이 완전히 엉망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서서히 유튜브 강의가 여러분들 하나하나 깨닫게 해 줍니다. 복잡하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이 페인 인덱스를 왜 제가 이야기하느냐? 왜 이 지금 재물은 다섯 가구가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느냐? 이것 곤란하지 않습니까? 이런 이런 것을 우리는 당하고 있는 꼼짝없이 내 재물은 다섯 가구가 공동 소유하고 있습니다. 저는 허깨비 관리자입니다. 관리자. 경매 때만 법원에 불려 다니고 어디 끌려 다니고 이것만 대신하지, 돈은 엉뚱한 놈 심부름하다가 세무서 다니고 뭐 하고 신분 확인해 끼고 나중에 고생하는 것입니다. 제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등장과 시대적 요구

오늘 그런 시간이 다 되어서 오늘은 여러분이 꼭 명심해야 할 것은, 기성 정치인들은 이 시대에 정리되어야 할 사람인가, 또 하는 사람입니까? 퇴출되어야 할 사람들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새롭게 떠오르는 사람입니까? 국민들은 지금 허경영 같이 새롭게, 참신하게, 때 묻지 않은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그런 때가 지목을 합니다. 이준석 영상하고 제가 천사 나오는 그 영상 한번 틀어 보십시오. 우리 한번 보고 오늘 이야기는 잊으십시오. 국민의힘에서 이분이 한 것 영향이 있다.맥을 좀 힘들게 주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아쉬움 상할 수 있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글자는 잘 안 보입니다. 이 영상 앞으로 수정. KBS를 잘 보여야 합니다. 국회의원 이철우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마법사 허경영을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더 많아진 것입니다.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고, 저희 안철수 대표도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분이 별안간 저희도 노원역에 나타났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쫙 몰려가더라고요.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리인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다.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는 심상치 않은 일이라고 합니다. 33소리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이 전 세계 이 말을 이렇게 예사로 보면 안 되는 것이, 쫙 몰려간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에게 노인네들이 많이 모여 있을까요, 젊은 사람이 모여 있을까요? 젊은 사람들이 이 허경영에게 몰린 것입니다. 안철수 자체도 젊은 사람들이 모인 것입니다. 그런데 젊은 사람들이 싹쓸이가 되어 “이 후보는 우리한테 관심을 그 사람이 독차지해.” 이것은 제가 어디든 나타나면 저 유세장이 사라져 버린다는 소리입니다. 저에게로 다 몰린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우리나라 역사에 없던 일입니다. 그런데 그 이준석이라는 사람이 사람에게서 싹 올라갔다 치면, 그 사람이 오이도 뜨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허경영은 어느 정도겠습니까?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언론에서 계속 통제해서 그렇지, 저를 제대로만 언론에서 넣어주면, 여론 조사에 넣어주면 상상을 초월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관심을 독차지했던. 안철수, 이준석이 있는데 그 당시 안철수 인기가 대선 후보 45%였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유세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지지자입니다. 그게 그나마 그 젊은 층들이 그들이 싹 다 이준석에게 가버립니다. 이것은 예사로 들을 말이 아닙니다. 그 후보가 유세를 중단하고 따라와서 거기 3시간 동안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런 형국은 세계 역사에 없는 일입니다. 그것을 이 무거운 책상을 국회 앞에 잔디밭에 갖다 놓고 지금의 정무수석과 이철우 의원과 이 사람, 젊은이어서 알아주는 아이콘입니다. 이 사람도 젊은이어서 알아주는 아이콘. 이런 신선한 두 사람을 앉혀 놓고 허경영의 증언을 듣는다는 것부터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이것 왜 KBS에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는 날 이런 프로그램을 1시간짜리 만들어 가지고 허경영을 1시간 홍보해 주었습니까? 대단한 것 아닙니까? 그러면서 더군다나 이런 훌륭한 정치인들이 나와 가지고 저에 대해서. 이분은 민주당 쪽에 가 있고, 이분은 또 국민의힘 여당. 야당 사람을 앉혀놓고 허경영을 증언해 달라고 하면 다른 사람 같으면 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자기와 안철수가 망신당했다는 것을 이야기한다는 것, 얼마나 그때 충격이 컸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이준석 씨, 내년에는 이것이 꽂혀 있는 것입니다. 이분 서울시장 선거 때 이 사람 한 말 들어봅시다. 서울시장 선거 때 이준석 씨가 한 말 한번 들어봅시다. 또 이분 한 말, 이분 한 말 한번 들어봅시다. 끝부분에 그랬던 것을 본인이 정리한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이 100% 정확하게 들어맞는 것은 아니지만 대충 방향성은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강의를 들어보면 “우리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국민들이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과격한 방법들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줘야죠.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라는 강한 목소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저 질문에 약간 좀 씁쓸하시겠어요? 그렇게 정치라는 게 결국 이 사람들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영역이지 않습니까? 권력이나 이상을 쫓는 게 아니라 매일매일 살아가는 사람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 사람 삶을 어떻게 하면 바꾸어 놓을 것이냐? 삶의 문제를 다루는 생활 정치, 민생 정치 이런 영역으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나라가 전복당할 수도 있다.” 이 엉뚱한 사람은 저 같은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전복당할 수도 있다고 이분도 그 말을 하지 않습니까? 이상한 것은 잘 보십시오. 제가 이렇게 좋은 증언을 두 사람은 나오겠지. 두 사람도 굉장히 뜨고 있다는 것, 또 있다는 것. 나중에 어디까지 들릴지 여러분들이 보면 압니다. 제가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을 본 사람들이 “야, 이준석 씨, 저 사람이 상당히 양심적이구나. 허경영 같은 사람을 굳이 가서 증언을 서서 저렇게까지 자기 망신을 스스로 자초할 이유가 뭐야?” 이것은 굉장한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일반 방송에 이것이 어떻게 나왔겠습니까? KBS에서 나왔으니까 이분들을 여기까지 앉혔을 것입니다. 그것도 이 사람들이 사무실에 앉아서 농담조로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국회 앞에 대통령 취임식 하는 장소입니다. 책상 갖다 놓고 “허경영을 좀 증언해 달라.” 이것 보통 일입니까?

허경영의 천사 에너지와 영혼의 세계

제 천사 한번 보십시오. 제가 미국하고 영상 인터뷰할 때입니다. 저 하늘궁 공간에서 저 앞에 카메라가 있고 영상이 저에게, 제 머리 위에 천사 있지 않습니까? 건물에도 자주 나타납니다. 찍으면 저 하얀 것이 천사입니다. 제 머리 위에서 에너지를 놓고 있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습니까? 카메라에 에너지로 잡힌 것입니다. 머리에서 나오지 않습니까? 엄청난 빛이 나오지 않습니까? 어쩔 때는 제가 한 번 생각을 많이 할 때 천사들이 많은 정보를 빨리 저에게 넣어주는 것입니다. 활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빛이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저것이 10여 차례 나옵니다. 제 뇌에서 10여 차례 앞으로 쭉 보이지 않습니까? 저것이 실제입니다. 지금 실제. 보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머리 둘러 쓰고 있지 않습니까? 제 뇌를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지 않습니까? 미국하고 인터뷰하니까 축하하는 것입니다. “야, 이거 미국하고 인터뷰 이거 잘해야 하는데.” 이러면서 막 시엘의 에너지가 막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됐습니다. 이것으로 이제 끝냅시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주시고 정말로 진리와 지혜를 주신 신에게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경청 태도가 너무나 좋아서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칭찬의 말씀 드립니다.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1289 Huh Kyung-young’s White God Vaccine The Secret to Transforming Your Body into Luminous Energy and Achieving True Happiness – June 26, 2021

기성 정치의 문제점과 국가혁명당의 비전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은 염라대왕도 부러워할 200여 가지 특혜와 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을 행복하게 해달라고 표를 주었더니, 국민 위에 군림하고 국민을 무시하며 민생을 외면한 채 사리사욕, 부정부패, 부익부 빈익빈, 끊임없는 야당 정치 싸움으로 일관하는 것이 기성 정치인들의 작태입니다. 더욱이 국민의 혈세를 국민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곳에 낭비하고 있습니다. 노후된 수도관에서 물이 새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패한 기성 정치인에게 계속해서 표를 준다는 것은 나라를 망치고, 나의 후손을 망치며, 나의 어리석음을 하늘에 고하는 치욕이 될 것입니다. 이에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수십 년 전부터 “국가의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라는 명언을 하셨고,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을 정치 혁명 330만 제1조에 넣으셨습니다. 이제 경제를 확실히 살려 대한민국을 행복한 나라로 만들 사심 없는 민중 영웅,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의 메시지 토요 강연을 함께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이 1289회 우리 토요 강연이며, 전 세계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외 750만 동포들, 5천만 국민, 그리고 전 세계에서 한얼궁 토요 강연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내 강의를 보면서도 안 보는 척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비밀로 하고 자기 혼자만 보는 사람도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박선전에, 어떤 사람은 못 본 척하면서 자기 강의에 응용하기도 합니다. 나는 많이 응용하라고 합니다. 응용해서 성공한 사람들도 있고, 내 공약을 가지고 가서 대통령이 된 사람도 있습니다.

허경영 백신: 육체와 광채의 보전

여러분, 우리 허경영 백신을 알려드립니다. 허경영 백신은 실제적으로 여러분들도 이것을 신성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이 백신은 백궁에서 온 신의 말입니다. 허경영 백신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무슨 백신을 우리가 한 번으로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허경영 백신은 백궁의 신이 주는 백신입니다. 허경영 백신을 맞으십시오. 지금 우리 국민들이 백신을 맞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지상의 백신입니다. 내 목숨을 연명하려고 만든 것이며, 육신을 보존하려고 맞는 것입니다. 육체 자체를 보존하기 위해서 맞는 백신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백신은 육체뿐만 아니라 두 가지를 다 보존합니다. 지금 여러분이 맞는 백신은 육체만 보존해 줍니다. 허경영 백신은 광채 백신입니다. 광채 보전을 위한 백신입니다. 광채 보전 백신입니다. 그러면 광채는 보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육체도 들어 있습니다. 이 육체가 광채가 되는 것입니다. 육체가 광채로 바뀌고, 허경영 백신을 맞으면 이 육체가 광채로 바뀝니다. 육체가 광채로 바뀌어 버립니다.

암흑 물질과 창조 에너지

육체가 왜 광채로 바뀌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연필입니다. 4분해 후 판에서는 연필입니다. 과학자들은 이것이 물질이라고 합니다. 화학 물질인 플라스틱입니다. 플라스틱은 흙에서 나옵니다. 이것을 불에 태우면 이산화탄소(CO2)와 이산화질소(NO2)가 나옵니다. 이것을 육체라고 합니다. 이것은 하나의 물질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영원히, 이 우주가 아무리 불에 타서 녹아 없어져도 사라지지 않는 암흑 물질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암흑 에너지가 여기서 나올 수 있게 해주자는 것입니다. 암흑 물질에서만 암흑 에너지가 나옵니다. 여러분들은 광채를 내가 만들어 놓은 것을 암흑 물질이라고 합니다. 이 우주에는 73%가 암흑 물질입니다. 과학자들이 도대체 저것은 무슨 물질이냐고 풀려고 하는데, 내가 18가지 수소부터 수은, 수소, 헬륨, 리튬 등 16가지 원소 기호를 이야기했습니다. 그 원소 위에 원소를 암흑 물질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우리 백궁에서 관리하는 창조주가 가지고 있는 물질입니다. 이것을 암흑 물질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본인이 만들 수 있는 일부 대천사가 실수한 것입니다. 본인이 암흑 물질을 만들 수 있는 권한을 내가 주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나에게 축복받은 사람은 암흑 물질을 만들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대천사가 아니라도 말입니다. 이분이 대천사라서 가지고 있는 특권이 아니라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가져간 특권입니다. 암흑 물질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는 것입니다. 또 암흑 물질을 일반 지구의 물질로 교환시키는 기술도 내가 주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런 사람이 우주에 와 있는데도 알고 있습니까? 이것은 일반 물질이니 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힘이 없습니다. 아무리 축복하고 대천사를 받았어도 이 물질이 암흑 물질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 물질을 암흑 물질로 만들어 보십시오. 암흑 물질이 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900명의 매직 부대가 와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암흑 물질입니다. 내가 그 능력을 여러분에게 축복이라는 것을 주면서 주었습니다. 그런데 1년이 안 되지만 0.1%, 0.0000001%의 능력을 준 것입니다. 그러면 이 물질을 잡는 사람은 누구나 손이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손 떼려고 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사회자도 축복받아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암흑 물질 나가라고 해 보십시오. 암흑 물질 나가라.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일반 물질이 된 것입니다. 그럼 내가 여러분에게 무슨 능력을 주었습니까? 물질을 변환시키는 능력을 주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나에게 축복받은 사람은 물질 변환 능력이 생긴 것입니다. 변환할 때 아이들이 색깔을 잡고 시험지를 잡고 암흑 물질이 되라, 축복이 천사 에너지가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에너지 들어가라. 그러면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에너지가 나가라 하면 나가 버립니다. 그러면 시험을 치르는 아이를 이렇게 잡고 에너지 들어가라고 하면, 아이의 몸이 암흑 물질로 바뀐 것입니다. 모든 행운이 몰리도록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것을 응용하고 있습니까? 응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내가 주었는데 그것을 응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몸은 지금 암흑 물질이 되었습니까? 되었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할 때는 광채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까 암흑 물질이 아닌 것을 육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내가 명령을 해보겠습니다. 광채가 나가라. 잡은 손에 힘이 없어집니다. 이것은 육체가 된 것입니다. 다시 광채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이것이 암흑 물질인 것입니다. 광채입니다. 여기서 암흑 물질, 즉 암흑 에너지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 암흑 에너지가 창조 에너지입니다. 여러분, 나는 여러분들에게 이것을 모르니까 거기다가 무엇을 붙여 놓았는데, 이 광채가 암흑 물질입니다. 이것을 암흑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암흑 물질 자체가 바로 우주 에너지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창조 에너지입니다. 창조 에너지입니다. 인간이 이것을 알 수가 있습니까? 모르니까 암흑을 붙이는 것입니다. 암흑은 곧 암흑입니다. 광채 에너지입니다. 이것을 본심 본태양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어디에 있으나 에너지가 나옵니다. 우리 어머니가 흙을 잡아 손을 대도 광채가 되라 하면 광채가 됩니다. 그냥 지구에 있을 때는 평범한 물질로 두지만, 내가 이 물질을 사용할 때는 광채가 되라 하면 광채가 됩니다. 그냥 지구 물질이 되라, 광채가 되라, 암흑 물질이 되라, 창조 물질이 되라, 모두 같은 단어입니다. 창조 물질이나 암흑 물질이나 같은 것이고, 우주에서 나오는 것이 우주의 내재된 창조 에너지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암흑 에너지’라고 합니다. 암흑 물질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그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자기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니까 이렇게 속에서 나오는 시지포스인데, 과학자들은 이산화탄소(CO2)와 이산화질소(NO2)가 오존을 파괴하는 주범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다 나와 있는 물질입니다. 그런데 이 회의에서 나온 에너지는 지구인이 모릅니다. 창조 에너지는 지구인들이 모릅니다. 그런데 나보고 당신은 어디서 온 사람이냐고 묻는다면 내가 뭐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유전자 자체가 여러분들과 다른 유전자입니다.

시공간을 초월한 에너지 변환 능력

하나 재미있는 일이 있다.이것을 들고 있는데 내가 미국에 있습니다. 미국에 이것이 가 있어도 암흑 물질이 되라, 창조 에너지가 들어가 바뀌어라 하면 바뀝니다. 내가 여기서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에 에너지 들어가라고 하면 지금 들어갔습니다. 자유의 여신상에 올라가서 서 있는 사람 전부 에너지 들어간 것입니다. 뉴욕 전체가 에너지 소멸하라 하면 뉴욕 전체가 들어가 버립니다. 자유의 여신상 에너지 나가라 하면 나갑니다. 그 사람들은 너무 잘 되도 안 되니까 내가 지금 뺐는데, 여기에 이것이 뉴욕이라고 생각합시다. 암흑 에너지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나가라 하면 나갑니다. 이 공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공간은 된 것입니다. 암흑 물질의 세계에서는 거리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내가 여기서 여러분에게 축복을 탁 치면 백궁이 가는 데만 120년, 빛의 속도로 그렇습니다. 여기서 축복이 면역 백궁에 있습니다. 여기서 지구에서 추월했지, 가는 데 120년, 상당히 길지 않습니까? 빛의 속도로 얼마나 시간이 흐릅니까? 빛의 백궁에서 여기 축복을 주면, 여기 이름이 백궁 생명 세계에 기록이 되어 다시 그 결과가 여기 백궁으로 돌아오는데 다시 120년, 빛의 속도로 걸립니다. 그런데 이것이 0초 만에 이루어집니다. 0초 만에 이루어집니다. 그러면 이것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3000여 개의 조상 묘가 명당이 됩니다. 0초 만에 말입니다. 3000여 개의 용하 대명당이 되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집이나 모든 부동산이 여러 채로 있어도 0초 만에 다 대명당 집이 됩니다. 집에 있는 수십만 가지 물건이 다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 들어가는 에너지가 창조 에너지, 우주의 에너지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하면 암흑 물질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시간이 전부 0초에 일어나는 일이 240의 강연을 또 갔다 와야 합니다. 245 광현 왕 보해 대해 또 백궁에 있는 아카식 레코드에 입력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축복받은 이름이 말입니다. 그러면 이 바뀌는 것 수백 개가 0초에 이루어집니다. 육체에는 시간이 있습니까? 내가 달을 커져라 하면 달이 순식간에 커집니다. 그것은 달이 시간에 우리는 t 자리 이제는 뭐 이와 같이 이 거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물질이 되라 그렇게 말해도 알아듣도록 되어 있습니다. 나가라 하면 암흑 물질이 나옵니다. 그런데 내가 들고 있으니 여러분이 한번 해 보십시오. 암흑 물질. 잡은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왜 안 되었을까요? 그 답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반드시 손에 잡아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능력을 줄 때 먼 거리를 취할 수 있는 능력을 주지 않습니다. 자기가 만나는 여자의 에너지를 주고 싶으면 잡고, 우주의 에너지가 되지 않도록 광채가 되라 하면 그 여자가 광채가 됩니다. 떨어져 가지고 우리 엄마 광채가 되라, 당신 광채가 되라 하는데 1미터 요만큼 떨어져도 안 됩니다. 붙어야 합니다. 암흑 물질이 되라, 광채가 되라, 노래방 체가 되라 하면 됩니다. 내가 가지고 쉽게 광채가 되도록 해 보십시오. 광채가 되었습니까? 안 되지만 붙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God-man과의 차이입니다. God-man은 이것은 물리학적으로 이야기하면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것입니다. 물리학적으로 이 용어를 여러분들이 공부하면 여러분들 다 기절해 버리고 못 삽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런 사람을 보고 가짜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는 정신병자입니다. 벌 받고 천벌을 받고 저주가 강물처럼 쏟아져 그 후손들이 전멸하고 그 조상들이 전부 뱀이나 돼지, 개로 돌아가고 그 집안이 칠이 멸하는 것입니다. 저주가 폭포처럼 쏟아지는 것입니다. God-man이 그렇게 신의 이야기를 하면 알아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여기 들고 있는 것을 보고 여기에 뉴욕이라고 합시다. 에너지 들어가라, 에너지 나가라 하면 나가 버립니다. 그럼 내가 이것을 굳이 말로 할 필요 없습니다. 내가 뉴욕에 자유의 여신상을 머릿속에 떠올리면 자유의 여신상이 됩니다. 내가 이것을 놓고 본인 이름 대면 이것은 100명이 붙어도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내가 힘이 써집니다. 없지 않습니까? 실제로 없습니다. 뗄 수가 있습니까? 그러나 내가 미국의 뉴욕시 전체를 떠올리면 뉴욕시 전체가 됩니다. 뉴욕시 전체 에너지가 원상 복구됩니다. 100만 대군이 온다 해도 내가 이렇게 하면 전부 쓰러져 버립니다. 그러면 그것을 내가 에너지를 얻습니다. 다윗이 골리앗과 싸우고 있다 해도 내가 이렇게 하면 골리앗은 절대 이기지 못합니다. 다윗이 이깁니다. 무슨 일할 때 그들이 손을 들면 봐주고, 손을 내리면 치고 그랬다고 나왔습니까?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신의 영역은 그냥 손 한 번만 이렇게 저어 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손 내려 버리면 끝난 것입니다. 이것을 언어로 안 해도 미국까지 우주 어디에도 제한이 없습니다. 학생으로 이야기하면 있을 수 있을까요? 여기에 물질입니다. 이것이 비디오 영상으로 나를 보고 있을까요? 이것이 떨어지지 않도록 해 보십시오. 암흑 물질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디가 가짜입니까? 사회자는 처가 있습니다. 취해졌습니다. 그러니 암흑 물질은 내가 말을 하든 마음속으로 손을 안 움직이든 음성으로 빠져 버립니다. 서울에 들어갔습니다. 내가 마음속으로 들어가라, 나가라 하면 미국에 있는 땅덩어리가 에너지가 들어갔다가 나갔다가 하는 시간이 0초입니다. 뉴욕 시내에 물건이 얼마나 많습니까? 뉴욕 시내에 있는 모든 빌딩과 모든 인간들과 그 땅덩어리 전체가 내 마음 하나로 에너지가 강렬해졌다가, 손대면 뉴욕에 가서 아무거나 손대면 안 떨어집니다. 그러다가 내가 여기서 이렇게 하면 허당입니다. 그렇게 됩니다. 광채라는 것은 인간들이 풀 수 없는 수수께끼입니다. 내가 이 사람들에게 축복을 준 것은 광채를 만들어 준 것입니다. 그런데 광채가 양세진 않은 나는 신의 광채고, 여기는 인간의 광채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사람들은 손에 잡아야 변환이 됩니다. 나는 손에 안 잡아도 여기 500명 모여놓고 앞으로 사람이 많이 올 때는 내가 일일이 할 수 있습니까? 다 압니다. 그럴 것입니다. 여기가 이사입니다. 여자는 이제 축복 나가고 대천사 나가고 다 빠져나갔습니다. 환자입니다. 손대 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나이롱입니다. 내 말 한마디에 마음을 해도 됩니다. 이 사람 몸은 다 해체됩니다. 모든 에너지가 빠져나갑니다. 그리고 광채도 아니고 우주의 에너지도 아니고 창조 에너지도 아니고 암흑 물질도 아닙니다. 본심 본태양도 아닙니다. 지금 그런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었으니 사람은 완전히 다 빠져나갑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이렇게 되었지만 이것을 어떻게 변화할 수 있겠습니까? 다 빠져나갔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의 몸에 갑상선, 간암이 됩니다. 빵점입니다. 위장 문제와 몸 자체가 완전히 해체됩니다. 완전 무방비 상태입니다. 이 상태가 오래되면 암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모르고 이 상태로 사는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매일 약 먹고 병원 들락날락하는데 누가 이것을 고쳐줄 사람이 나 말고 있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의 질병의 문제는 광채가 되어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는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광채가 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골골해도 축복을 받으면 광채가 됩니다. 광채 에너지체가 되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내가 왜 이 말을 하느냐 하면, 백신은 이 광채가 되어 버리면 코로나 할아버지가 와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국가에서 맞으라고 하면 백신을 맞아야 합니다. 그러나 백신 맞을 때 위험 요소가 없습니다. 일반인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이 광채가 되어 나에게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나 천사를 받은,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그 에너지가 천사가 아니고 광채,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천사 받은 사람은 광채가 아닙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이 광채입니다. 그러면 축복받고 명패를 받은 사람은 인간들이 맞는 백신하고 연관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무리 코로나 할아버지도 걸리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예방주사를 맞아야 해외를 갈 수 있지 않습니까? 자유롭게 갈 수 있지 않습니까? 그 예방주사는 100% 맞아야 합니다. 정부 시책에는 호응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부작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에게 오라는 말입니다. 나에게 신의 백신 맞아도 될까요? 다 맞으십시오. 다 맞으십시오. 다 축복받았지 않습니까? 천사인데 무엇이 걱정되어 전화해서 다 물어봅니까? 이제 아주 귀찮습니다. 무조건 정부 시책에는 호응해야 합니다. 정부 시책에 불만을 가지고 정부를 욕하는 사람들이 있다.정부가 코로나 주사를 많이 맞아서 100% 주사를 맞아 버리면 마스크 안 하고 돌아다닐 때, 그러나 그래도 간염 환자는 조심해야 합니다. 요새는 간염이 전염이 잘 안 됩니다. 마스크를 쓰고 다니니까 간염이 싹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러분 백신 다 맞고 또 돌아다닐 때는 무엇이 유행이 될 수 있습니까? 간염입니다. 간염 환자는 아는 사람하고 간염 걸린 사람하고 대화하면 그냥 간염이 쇼킹됩니다. 간염이 걸릴 수 있는 것입니다. 간염에 걸리면 B형 간염 같은 사람은 직장에서 쫓겨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말을 하게 되니까 심지어는 그냥 바로 간염이 걸리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간염은 마스크를 해야겠지만, 간염 환자는 공연 사람들 마스크 할 필요가 없어지겠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가 왜 이 말을 지금 하고 있느냐 하면, 이 광채를 만들어 주는 자입니다. 신이 천군 천사도 내리고 있고, 그 다음에 광채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광채는 무엇입니까? 내가 KT와 카카오톡을 연결해주는 플랫폼입니다. 그러면 이 플랫폼은 몇 심지어입니까? 이 플랫폼이 역할을 해 줍니다. 내가 하늘의 백궁과 천국 플랫폼과 인간의 뇌에 있는 간뇌를 연결해 주는 것이 축복입니다. 연결해 주면 플랫폼이 형성됩니다. 이것이 핸드폰처럼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핸드폰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세계를 연결해 주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광채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분이 이제 그것을 또 쓰는 것입니다. 물질을 보고 이것을 모든 대천사 들어가고 축복이 되었다고 합니다. 들어갔다는 말은 뺀다는 것입니다. 아까 원위치 되라. 이 원위치. 대천사라는 말은 뺀다는 것입니다. 대신 세트를 하나만은 뺀다는 것입니다. 지금 방금 들어온 사람들을 전부 없는 것으로 합니다. 내가 넣어두었던 천사는 원위치 되고 축복도 원위치 되고 다 원위치 되라. 이렇게 한 것입니다. 그럼 다 들어갔습니다. 이것을 잡아 보십시오. 신적 에너지가 있을까요? 그냥 물질입니다. 광채로 만들어 보십시오. 광채가 되면 멈춰 버립니다. 광채가 되었습니다. 영광채입니다. 이것은 누구나 만지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떨어지지 않도록 만든 광채가 나가라 하면 나가 버립니다. 여러분들은 축복이라는 것이 여러분들이 이 우주의 어떤 물질, 모든 물질을 변환시킬 수 있는 능력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단 만지는 조건을 말입니다. God-man은 만지든 안 만지든 거리가 있든 없든 시공을 초월합니다. 여러분은 시간과 공간이 있는 상태에서 광채를 만들고 일반 물질로 만들었다가 암흑 물질로 만들었다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아픈 사람이 있으면 광채가 되라 하면 그 사람이 건강이 좋아지지 않겠습니까? 나보다는 약하지만 그래도 그런 응급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축복을 해준 분들이 주었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능력입니다. 그래서 그 자체가 백신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백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나가지도 않습니다. 누구한테 한 번 전달해도 그 에너지가 줄어들까요? 1억 명한테 자꾸 광채가 된다고 해서 그 에너지가 여기 준 광채가 줄어들까요? 축복은 무한정 써도 나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기운은 안 쓰면 빠집니다. 이 광채 에너지는 수만 명을 줘도 그대로입니다. 우리가 모든 인간이 움직이는 데 꼭 필수 아미노산이 사랑입니다. 필수 영양소입니다. 그 사랑을 아무리 말해준다고 해서 사랑이 없어집니까? 자기 사랑이 줄어듭니까? 안 줄어드는 것처럼 인간 관계에서 꼭 빠져서는 안 되는 영양소가 사랑입니다. 그 사회 인간 관계에서 있으면 안 되는 독이 미움입니다. 아무리 미워해도 그 미움의 영양분은 깎이지 않습니다. 계속 나갈 수가 있습니다. 수백 명을 미워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미움의 에너지가 다 나가 버렸다는 사람이 있습니까? 내 사랑이 20% 되었다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채소 먹고 웃는 것이 낫습니다. 고기 먹고 싸우는 것보다 채소 먹고 웃는 것이 낫습니다. 쓸데없이 욕심 내 가지고 남을 미워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채소 먹고 웃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고기반찬 먹고 싸우는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쓸데없는 욕심 가지고 이웃과 싸우지 말고 미워하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성경 시편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허경영 백신과 투표의 중요성

우리가 백신이라고 하니까 무조건 국가에서 주는 백신을, 그것도 백신이니 고맙습니다. 그러나 허경영 백신을 맞아야 합니까, 말아야 합니까? 허경영 백신을 맞은 사람은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축복을 나에게 받은 사람입니다. 그 영양 백신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 자만이 레벨이 상승하고, 나에게서 레벨을 준다는 말입니다. 레벨도 있지 않습니까? 레벨은 내가 매깁니다. 백궁의 아카식 레코드에는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구름처럼 생긴 컴퓨터가 있습니다. 그 컴퓨터가 여러분 눈에 안 보입니다. 가서 봐도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 컴퓨터가 빠르게 당기고 내 백궁의 그 속도가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동 컴퓨터입니다. 내가 여기서 축복을 주면 자동으로 기록되고, 내가 빼 버리면 자동으로 빠집니다. 얼마나 이 시기에 그것이 암흑 물질의 세계이니까 내가 여러분에게 조금 뒤처져서 이것을 오늘 제대로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축복이 무엇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그러니까 축복을 주는 자를 가짜라고 하는 자의 저주는 태평양 바다보다도 클 것입니다. 그 자에게 임하는 저주는 태평양 바다보다도 더 크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나중에 내가 저 하늘 공동관 자리 앞에 그 큰 넓은 잔디밭을 만들 것입니다. 그것이 비행접시 주차장입니다. 그것이 비행접시가 착륙할 수 있는 정류장입니다. 에비뉴 시즌 무장을 한 공간에서 만들어 놓은 것을 나중에 여러분들이 내가 한번 보여주려고 합니다. 내가 이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우리가 어떻게 순간 속도로 이 우주를 왔다 갔다 하며 이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여러분들이 여러분이 복이 있을 때 그것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의 다 지금 잔디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헬리콥터 정류장으로 평소에는 쓰지만 실제는 여러분들도 모르는 사이에 비행접시가 와서 타는 정류장입니다. 내가 밤마다 이 동해안에 지금은 어떤 식으로 이동하느냐 하면, 여기에서 이동합니다. 비행접시가 오는 곳으로 옵니다. 거기는 비행접시가 내려올 곳입니다. 거기 오는 비행접시는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입니다. 행성 간 무슨 대륙 간 이동하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지구상에 왔다 갔다 하는 그런 비행접시가 아닙니다. 행성 간 비행접시이니 동계 불가입니다. 세 번째 화면은 있다가 번쩍하면 백궁에 도착입니다. 그것이 0초의 시간입니다. 0초. 그 큰 비행물체가 무한 125 광년을 가는 데 0초입니다. 빠르지 않습니까? 그런 세계가 있는데 여러분한테 단계적으로 이번에 대천사, 천사, 축복 이름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백신, 이것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축복입니다. 유치원생을 가르치는 것 같습니다. 이 축복은 살아있는 축복입니다. 살아있는 축복입니다. 이 축복 광채를 받으면 광채로 바뀝니다. 여러분 몸이 광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물체든지 광채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손에 잡히는 대로 말입니다. 축복을 받았으니 이 양복이 광채가 되었을까요, 안 되었을까요? 광채가 됩니다. 광채가 되었을까요, 안 되었을까요? 그래서 답답합니다. 잘 들으십시오. 여러분이 축복을 받으면 조상 묘 3000여 개가 다 광채로 바뀝니다. 광채란 말은 대명당입니다. 그때 땅은 대명당입니다. 사람의 옷은 광채로 바뀝니다. 땅이 광채로 바뀐 것을 우리는 대명당이라고 합니다. 살고 있는 집도 대명당입니다. 다 가지고 있는 핸드폰부터 모든 번호, 숫자, 약수 배터리까지 다 우주 무한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광채라고 하는 것입니다. 광채 들어갔습니다. 그러니 양복을 잡아 보십시오. 손을 잡아 보십시오. 힘을 줘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럼 축복이 나가라 하면 어떻게 될까요? 광채가 아닙니다. 그럼 광채가 아니면 어떤 상태였습니까? 축복 들어가라 하면 광채가 들어갑니다. 광채로 바뀌었는데 집에 가면 옷걸이에 있는 옷도 다 광채로 바뀌었습니다. 조금 전에는 풀렸다고 했습니다. 형제, 감독, 왕, 집도 광채, 조상 묘도 다 광채입니다. 본인이 다니던 초, 중, 고, 대학도 다 광채입니다. 다 연관이 있는 것은 광채를 다 받습니다. 조한 5 펩타이드 광채를 밖에도 잡아 보십시오. 광채입니다. 안경도 광채, 모든 것이 다 광채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것이 바뀌는 속도가 0초입니다. 미국에 있든 일본에 있든 여기 소지품 전부 광채입니다. 여기가 미국에 사는 땅이 있다 해도 광채를 받고 좋아집니다. 허경영 백신을 맞으십시오. 이 시대에 내가 온 사명이 인류들에게 허경영 백신을 주러 온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코로나를 가지고 백신이 무엇인지를 먼저 배웠습니다. 그럼 진짜 백신, 가짜 백신이 있다.그것은 인류를 병들게 한 것에 대한 병균을 몸에 넣는 것입니다. 인간과 싸우게 해서 면역력이 생기게 하는 것이니까, 그것은 한 인간에게 싸움을 거는 백신입니다. 싸움을 좀 잘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싸움을 잘하게 하는 백신이지만 이것은 무엇입니까? 싸움을 못하게 하는 백신입니다. 아예 접근을 못하게 합니다. 내 몸을 지켜주는 백신, 이것이 진짜 백신입니다. 백궁을 통해서 온 신입니다. 이 백신이 바로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축복입니다. 축복을 자기 손자, 돌아가신 할머니, 아버지에게 주는 것이 채워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또 어리지 않았기 때문에 그 아이가 잘 되는 것입니다.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에게 축복을 주면 그 아이가 잘 됩니다. 그리고 허경영 백신을 이렇게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120억 광년 흘린 거리를 갔다가 돌아오면서 이 모든 자기가 가지는 지구에 있는 모든 곳에 내 자기 물질이 에너지, 속도도 빠릅니다. 생 속도가 빠릅니다. 그러니까 들어갑니다. 고생했습니다. 여래가 셀렌 감을 자꾸 타는 이유, 천재가 있어야 합니다. 헌법 25조는 공무담임죄가 아니고 권리로 되어 있습니다. 공무담임권은 모든 국민은 공무담임권이 있다.공무담임권이 무엇입니까? 공무원으로 출마할 수도 있고, 국가 공무원이 될 수도 있고, 말하자면 잘 아는 공무담임권은 대의적 민주주의, 즉 대의적 민주주의와 소의적 민주주의가 있습니다. 대의적 민주주의는 국민 전체를 말합니다. 국민 전체가 왕입니다. 크게 보면 말입니다. 또 소의적 민주주의로 볼 때는 무엇입니까? 대의 민주주의를 최대한 줄여 버리면 대통령이 나오는 것입니다. 대통령으로 축소되는 것입니다. 그 축소된 사람도 왕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대의적 민주주의로 봐도 국민이 왕이고, 소의적 민주주의로 보면 대통령이 왕입니다. 이것은 축소된 것입니다. 첨단화 시킨 것입니다. 권력이라는 것을 가장 앞쪽에 두면 대통령이고, 권력이라는 것을 최대한 확대하면 국민이 왕입니다. 국민 하나하나가 왕입니다. 그러니까 이 대의적 민주주의와 소의적 민주주의를 합친 것을 공무담임권이라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러니까 대통령을 출마할 수도 있고 뽑을 수도 있고, 그때 사람들이 대통령을 왕인데 자기가 왕으로 나갈 수도 있습니다. 왕으로 나가도 왕이고 안 나가도 왕입니다. 그럼 우리 국민은 자기가 대통령으로 출마 안 해도 대통령과 같은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가 뽑으니까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대통령을 안 하고 있지만 국민이 개개인 대통령입니다. 투표권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소의적 민주주의는 첨단 민주주의로 권력을 최대한 줄이면 자기가 대통령 나갈 수도 있고 대통령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헌법 25조에 공무담임권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권리입니다. 3대 주권도 가지지만 헌법 25조에서는 우리가 공무담임권을 가진다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 헌법이 130조까지 있는데 25번째 우리에게 준 권리가 우리 국민이 가지는 권리가 공무담임권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투표입니다. 투표가 다 좌우합니다. 나가는 놈도 투표가 중요하고 투표하는 사람도 투표가 중요합니다. 이러다 보니까 우리는 허경영 백신을 가져온 자가 있는데 여러분들이 투표를 어디다 합니까? 투표를 적당히 감정에 치우쳐서 여 아니면 야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 백신으로 여러분을 구해 줄 사람이 왔다면 알아볼 수 있습니까? 저 사람, 저 예수, 저건 뭐 하는 사람이야?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진짜 여러분을 구해 줄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진짜 백신을 맞는 것입니다. 자기들에게 영원히 살 수 있는 백신을 가지고 온 자가 있었습니까?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쓸데없는 것에 투표합니다. 맨날 은행 금리나 올리고 어떻게 해서든지 뜯어 가는 사람들만 열심히 투표합니다. 내가 고차원적인 철학 이야기하면 여러분 어려워서 안 되고, 아주 쉽게 이야기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서 공무담임권을 명심하십시오. 헌법 25조입니다. 여기서 내가 대통령도 되고, 내가 대통령에 출마할 수도 있고, 내가 대통령을 뽑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세 가지 권한을 우리가 공무담임권이라고 이것을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행사를 할 때 어떻게 합니까? 이것저것 따져 보니까 저 사람이 여당이냐, 저 사람이 야당이냐만 보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몇 명 있다면 그것만 보고 있습니까? 저 사람 무슨 대학 나왔냐, 잘한다. 대학이 여러분을 살리는 것이 아닙니다. 고생을 해봐야 합니다. 고생을 축도를 해본 사람이어야 합니다. 어떤 어머니가 아들이 돈을 벌었다고 엄마, 오늘 밥 사줄게 해서 엄마와 아들이 만났습니다. 아들들이 엄마 밥을 사준다고 식당을 가는 것입니다. 아들들이 차를 태워서 엄마를 데리고 갔습니다. 엄마가 24살 때 남편이 죽었습니다. 그 이후로 시집도 못 가고 아이들을 다 키웠습니다. 계속 밥 먹고 살만 하니까 밥 사준다고 식당을 처음 가서 평생 체험한 것입니다. 가는데 엄마가 가는 식당에 딱 좋다. 아이고야, 나는 이런 식당에 못 들어갑니다. 어려워합니다. 아들들이 가자는 식당이 갈비찜이 잘 되는 집입니다. 엄마, 왜 여기 안 됩니까? 안 된다. 가서 조그만 장사 안 되는 집을 찾아가자. 엄마, 왜 장사 안 되는 집을 가려고 합니까? 그 사람들 음식을 못 하니까 장사가 안 되지. 음식을 못 하니까 도와줘야 해. 공부 잘하는 사람만 살아야 하느냐? 못하는 사람도 살아야지. 그런 말을 합니다. 그러나 알려지고 그 식당 주변에 잘 안 되는 식당을 들어갔습니다. 그 마음은 고집을 부리니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들어가서 고기를 시켰습니다. 거기에도 고기가 있으니까. 고기를 시켰는데 엄마가 고기를 많이 먹습니까? 조금만 먹습니다. 엄마 좀 많이 먹어야지. 야, 아들아, 네가 나한테 고기 사주는 건 좋은데, 네 죽은 아버지 생각 좀 해봐라. 보리밥도 제대로 못 먹고, 일하다가 골병 들어서 죽었어. 젊을 때. 네 아버지가 나도 돌아왔지만, 내가 아버지 원망할 줄 아느냐? 가난해서 돌아온 거야. 못 먹어서. 네가 이렇게 고기가 이렇게 들어가느냐? 이러면서 지금 막 눈물을 흘립니다. 그러니 너 내가 엄마 죽거든 제사도 지내지 마라. 내가 아버지 제사도 지내지 마라. 너 그 조상 제사도 부실한 거야. 그 돈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줘라. 그게 네 후손들이 잘 되고, 엄마 아버지가 죽어서 잘 되는 길이야. 절대 제사 지내지 말고 그 돈 가지고 불쌍한 사람 있으면 도와줘라. 그래서 이 엄마가 아이들에게 무서운 계획을 말합니다. 그것이 별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 아이들이 어머니 말에 굉장히 바뀌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어디 가서 막 술집에 가서 이러다가도 알고, 우리 엄마가 그때 우리 많이 하기 생각하면 내가 이래서 되겠냐? 야, 나는 술 끊고 나갈란다. 자기 아버지 생전에 술 한 병도 못 사준 놈이 어디 가서 술을 퍼먹고 돌아다닙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 엄마 말을 잘 귀담아 들어보면 행동이 달라집니다. 잘난 사람들한테 가서 아부하는 것도 아닌데, 우리 말들을 보면 어려운 사람, 못난 사람도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는데, 이렇게 고생한 사람이 정치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좋은 집안에 좋은 학교 나온 사람이 서민들 고생한 것이 눈에 보일까요? 내일 모레 카드값 또 모아서 월세 집에서 쫓겨나게 된 사람들, 은행 이자를 못 내서 집에 딱지 붙을 날 노는데 어린아이들 문 앞에 창피하게 경매가 들어오고 이런 것이 보일까요?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무척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이들 본 앞에 피아노를 들고 나가지 않나, 모아서 실버 팔찌를 진로 하지 않나, 돈 내놓으라고 맨날 와서 벨을 누르고 소리 지르지 않나, 이런 세상을 어린아이들에게 보여주는 부모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면 이렇게 고생을 해 본 어머니와 고생을 안 해 본, 미국 유학을 갔다 와서 팔자 좋게 공부한 그런 사람하고 차이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겠죠. 그러니까 어머니는 그 못난 사람들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장사 안 되는 식당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월세를 못 내서 쫓겨나는 사람한테 한 푼이라도 우리가 용기를 넣어 줘야 한다. 밥 먹으러 다니는 것도 이른바 없는 사람은 어려운 식당에 용기를 주러 가야지, 잘되는 식당 가서 돈만 보태 주러 가는 것도 문제다. 밥 한 끼를 먹더라도 좋은 일을 하면서 먹자. 어머니 말이 맞습니다. 정치인도 그렇습니다. 높은 배선 하다 내려와서 대통령이 돼, 서로마 5대도 분자 아님 하고 나면 대통령 나가는데 요새 그렇습니다. 높은 자리에서만 내려오면 대통령 나가는 것입니다. 나는 4, 50년을 대통령을 별르고 별른 사람입니다. 연구, 연구해서 모든 비공개 자료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330가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든 정치인이 그것을 모방하고 이래도 그런 사람은 최측근 없고 방송 한 번 안 해주고 무슨 자리마다 내려오면 전부 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투표, 여러분들은 스스로 망하는 곳으로 자기 손가락을 찍고 있습니다. 망하는 곳으로 가고 있습니다. 내가 봐도 다 압니다. 지금도 방송은 허경영을 내보내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나오는지 잘 아시지 않습니까? 이것은 참 기가 막힙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어쨌든 말입니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을 잘 들으십시오. 이렇게 우리나라, 이렇게 뭐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따부리가 빠진 따부리가 무엇입니까? 인도입니다. 인도. 인도하고 이 즉 이 따부리가 항상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어서 여기 영국입니다. 이렇게 해서 이것이 아시아입니다. 지구 전체를 내다봅니다. 그래서 이러한 지구가 있는데 여기는 여기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오리엔트라고 합니다. 오리엔트. 여기는 무엇입니까? 사우스에서 일상에서. 그럼 여기는 웨스트입니다. 사우스만 일 건 위해서 쓰지 않습니까? 왜 씁니까? 사우스 아닙니다. 여기는 웨스트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동방이라고 합니다. 동방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여기는 서방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세상 사람들이 만들어서 이것을. 그런데 여기를 여기가 1이 되면 여기는 1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가 낮일 때 여기는 밤입니다. 우리가 서양하고 하루 앞서 가지 않습니까? 오늘이 여기가 27일이면 오늘 26일입니다. 26일 다음 날입니다. 지금 미국은 며칠일까요? 25일입니다. 하루 우리보다 늦습니다. 그러니까 항상 새해는 어디서부터 시작합니까? 동방에서부터 새해가 시작됩니다. 그러면 서쪽에는 해가 안 뜹니까? 서쪽에도 해가 뜨지 않습니까? 여기가 빨리 뜬다는 말입니다. 말이 될까요? 지구 같은 것으로. 지구 같은 것인데 해가 동쪽에서 뜨지 않습니까? 이것을 반대로 돌려 놓으면 어떻게 될까요? 지구를 반대로. 사람 여기는 서쪽입니다. 우리나라도 서쪽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성경 학자들은 동방에서 온 박사들이 예수를 만났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를 동쪽이라고, 이쪽으로 동쪽이라고, 동방이라고 합니다. 그럼 우리가 이쪽으로 해가 밤이 되어서 우리가 이리로 가면, 서양이 동쪽이 아니라 무엇입니까? 지구를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동양, 서양. 이 지구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데 왜 우리가 미국보다 아침이 먼저 오고 날짜가 먼저 갑니까? 우리는 1월 14일이 파리입니다. 걔들은 해도 우리보다 늦게 오고 날도 하루 늦게 봅니다. 이것을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여러분들, 이 동방에서 신이 오기 때문입니다. 신이 오는 지역을 기준으로 정한 것입니다. 그것이 만 년 전부터 인류가 만들어 내는 문화입니다. 어째서 이런 문화가 생겼고, 서양 사람들도 내가 진 왼쪽에 있다고 스스로 말합니다. 그때 거기에도 아침은 또 우리처럼 아침이 구체적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해가 뜨는 곳이 어디입니까? 동쪽이지 않습니까? 그럴 때 굳이 인간들이 그것을 만들어 놓은 것은 이 동방에서 타월도 동방의 등불, 코리아에서 동방의 등불이 나타나서 세계를 바꾼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 입에서도 나오고 인도 사람 입에서도 나옵니다. 이 극동 오리엔트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한반도를 중시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를 지금 이주시켜 보호해서 한반도에서 새마을 운동이 나와야 전 세계가 따라 했습니다. 한국이 뭔가를 바꿔야 세계가 바뀝니다. 그래서 한반도에서 앞으로 동방의 등불이 나타난다고 전 세계인이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반도 옆에 중국이 있지 않습니까? 중국과 한반도가 미국 사람들이 볼 때는 무서운 존재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엄청난 돈을 들이면서까지 한반도를 붙들고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세계의 질서가 앞으로 나올 것입니다. 여기서 뭔가가 나올 것입니다. 그때 우리도 일부 끼자. 여기서 허경영 이야기가 나올 것입니다. 이것은 모르겠지 않습니까? 그럼 뭔가 한반도에 무슨 보석이 있습니까? 여기서 동방의 등불이 하나 나올 것입니다. 그자가 등불이 나올 것입니다. 이것이 서양 사람들 머릿속에 박혀 있습니다. 성경에도 나옵니다. 계시록에도 나옵니다. 그러니까 동방에 내가 해 뜨는 동방에서 나오지 않습니까? 요한계시록 16장에도 나옵니다. 그러면 이 해 뜨는 동방에서 허경영 이야기가 나타난다는 것은 모든 예언가들이 남사고나 타월이나 모든 사람들이 이야기합니다. 최근에는 프랑스 대통령 비서실장, 세계적인 유명한 석학들이 한반도에서 어마어마한 인물이 나와서 세계를 통일한다고 합니다. 그자가 누구라고요? 허경영입니다. 그러려면 여러분, 공무담임권을 잘 써야 합니까, 안 써야 합니까? 이것이 요술 방망이입니다. 요술 방망이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운명을 헌법 25조가 쥐고 있는 요술 방망이입니다. 공무담임권이 요술 방망이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이 공무담임권이라는 것은 여러분의 권리입니다. 권리입니다. 이 권리를 장난삼아 썼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개고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개고생 하고 있는 것, 대통령이 어떻다, 무엇이 정치인이 어떻다, 말은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고 있지만 그 사람들 탓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공무담임권을 남용해서 그렇습니다. 그냥 이 거부 뚜껑, 이것 그냥 아, 여기 부입니다. 지금을 여야 무슨 며, 뭐 하도 놀이 하냐? 가서 그냥 박시후 줘 버립니다. 그쪽 사람들은 그냥 이쪽으로 지역 싸움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역 싸움만. 야, 저쪽 사람이 이쪽 사람이냐? 우리는 서쪽 사람인데 무조건 서쪽으로 찍어야지. 이러고 있습니다. 깡통 찹니다. 대한민국이 망합니다. 그러면서 맨날 대통령 욕합니다. 나는 아직 태어나서 대통령 욕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우리가 우리 자신을 욕해야지 왜 대통령을 욕합니까? 여러분이 내가 기회를 여러분에게 주었습니까, 안 주었습니까? 경에 몇 번 나갔습니까, 안 나갔습니까? 여러분들 God-man을 알아봤습니까, 못 알아봤습니까? 동방의 해 뜨는 동방의 땅에 와 있는 God-man입니다. 말세가 되어서 말입니다. 성스러운 제왕이 하늘에서 왔는데, 시부지 본 척, 본 척만 합니다. 보고도 알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시부지 본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 세상 사람들이 세인부지 일심사.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니 이 얼마나 한심한 노릇이냐. 한심한 일이냐. 세인부지 일심사. 이렇게 옛날 예언서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팬 답 차나 주었습니다. 한반도에서 그자가 온다. 그러면 그런 것이 예언되어 있는 것을 우리가 밝혀 주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 백신을 우리가 꼭 맞아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신이라는 것을 하나 또 증거를 남겼습니다. 콜미를 한번 틀어 보십시오. 진짜 최고 파워를 보여줍니다. 이것을 내가 왜 틀었을까요? 왜 틀었을까요? 왜 틀었는지 모르는 사람, 아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여태까지 강연했는데 눈치를 못 챘습니다. 이런 데서 며칠 원천이 아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모르겠습니까? 내가 시험을 내지 않는데 시험을 모처럼 내보겠습니다. 가난한 사람이 아무리 가난해도 축복이 있으면 미래 희망이 있다.이미 성공한 사람입니다. 부자는 무엇입니까? 부자라도 없는 것보다 축복이 있는 것이 부자입니다. 이것은 축복이 가난해도 축복이 있는 것이 부자라도 축복이 없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축복이 오늘 굉장히 중요합니다. 나는 이런 물질을 여러분을 잡지 않아도 여러분에게 다수의 에너지를 줄 수 있습니다. 에너지를 뺄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이 있는데 이것을 인간들에게 전수해 준 것이 축복입니다. 그러니까 그 아들이 많은 물질을 바꿔가면서 자기 행운을 만들어 자기 상호 회답 에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바꿔나갈 수 있는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종자를 주었습니다. 그러면 대한민국 5천만 국민 부자 되고 잘 살게 하는 것을 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할 수 있겠죠. 그러면 그 자의 말을 들으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 자를 미쳤다고 부르고 자기들이 지역 사회에 많은 데 앞장서는 사람들만 봅니다. 그렇게 해서 망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 노래를 대학마다 가서 축제를 하면서 부를 때 왜 저 앞에 가서 이렇게 불러내면 아이들이 비명 지르고 난리 났을까요? 걔들이 내 손자뻘입니다. 그런데 할아버지 뻘 되는 사람이 양복을 입고 무대에서 아이들하고 노래 부르는 것이 우리나라 역사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리고 다리 들고 아이들 좋아하는 노래를 만드는데 공전의 히트입니다. 지금까지도 그 노래를 안 부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나에게 전화해서 학생들이 내 노래를 불러봐 뭐 이래 아니야 그러면 내 노래를 바라보는 그 노래가 엄밀히 비밀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내 눈을 바라보면 사람에게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내가 이렇게 하면 미국에 있는 내가 마음속으로 이렇게 하면 앞에 있는 물체가 바뀝니다. 그리고 내 눈을 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저와 아이들이 희망이 생깁니다. 아이들이 발광을 합니다. 에너지가 들어가서 말입니다. 대학 축제에 몇 만 명이 모인 역사도 없지만 그 몇 만 명이 밤 10시에 그 밤 10시 깜깜한 밤 10시에 그냥 얼마나 내가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뭐 이렇게 하니까 걔들이 따라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나는 앞에 소절을 한번 담소적 해 드립니다. 신나는 일은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은 생길 거야. 나는 신나는 일이 마무리됩니다. 그냥 생각한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놀라운 일이, 행복한 일이 다 할 필요 없습니다. 노래를 부르는데 절반만 불러 볼 때 제가 걔들이 절반의 노래를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왜 절반만 해서 노래를 만들었느냐 하면 앞에는 내가 부르고 뒤에는 걔들이 부르게 내 노래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무대에 올라오면 난 항상 절반만 부릅니다. 그럼 걔들이 절반을 부릅니다. 재미있습니다. 즐거워 죽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우울증입니다. 우울증에 걸린 여자가 남편하고 맨날 시비 걸고 부부지간에 싸우고 밀치다가 나중에는 인생의 우울증에 걸려 가지고 그것을 사다가 중풍을 맞았습니다. 중풍을. 그래 가지고 이 여자가 드러누웠습니다. 드러누워서 사지가 마비가 되었으니 못 움직입니다. 말도 못 합니다. 폐인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이도 있는데 남편이 출근하랴, 바빠 죽겠는데 빨래하랴, 집안 청소하랴, 어린 자녀들 학교 보내랴, 도시락 싸랴, 뭐 하여튼 이거저거 챙겨 주랴.

우울증과 뇌의 비밀

이것은 말입니다, 누워서 가만히 찾아보니까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노릇입니다. 그 남편이 출근한다고 나가고 아이들도 나가고 나면 이 여자가 계속 눈물을 흘립니다. 흘린 이유가 무엇일까요? 칼슘과 과거에 풍 걸리는 원인이 남편한테 소리 지르다가 중풍이 왔는데, 왜 소리 질렀을까요? 내가 무슨 하숙집 아줌마야, 내가 무슨 힘이야, 내가 왜 밥하고 빨래하고 맨날 해야 돼, 내가 이거 해야 돼. 이 여자 자기 감옥에 갇혀서 무슨 노동 착취를 당하고 있는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여자가 풍을 맞고 몇 달 누워 있어 보니까 남편이 집안을 돌보는 데 엉망진창입니다. 마루도 엉망이고, 회사에서도 돌아 가지고 죽겠는데도 설거지 해야지, 아이들 뭐 해야지. 이것을 누워서 쳐다보고 있으니까 열불이 나는 것입니다. 야, 내가 옛날에 내 손으로 밥하고 내 손으로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그 행복한 시절을 내가 왜 가만히 받아 고만 남편한테 맨날 소리 지르고 스트레스를 받아 가지고 내가 우울증까지 걸려 가지고 난리 했을까. 내가 그렇게 그렇게 팔자가 좋았는데, 지금 내가 만약에 몸만 청하게 해준다면 내 입도 정할 수 있게 해주고, 손도 움직이게 말해준다면 내 절은 이래. 그게 행복이라는 건데 이제 깨달았다. 이런 마음이 있다.답답하기도 하지 않겠습니까? 남편이 매일같이 하느라 고생하는데 내가 이렇게 누워 가지고 있고, 일상을 못하는데 내가 우리 남편한테 너무너무 죽을 죄를 졌구나. 내가 집에서 남편 돈 벌어 오는데 살림살이 하면서 국회 힘들다. 왜 남편한테 바가지를 긁었을까? 지금 생각해 보니까 내 다리, 팔다리가 멀쩡하지만, 하다면 내 정말 이제 사죄하겠다. 정말 내가 두 번 다시 우리 남편한테 이제 시비 안 걸겠다. 제발 하늘이시여, 내 팔다리만 움직이게 해 주십시오. 이러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학교 숙제를 못 해 가지고 가점을 받고 점수를 개판이고, 이렇게 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자기가 남편한테 성질 냈던 탓입니다. 자기가 열심히 집에서 일한 것이 너무 억울했다는 것입니다. “오, 남들은 뭐, 뭐 하와이로 여행을 갔다는데, 나 왜 집구석에 처박혀서 맨날 빨래하고, 옷 빨고, 아이들 뒷바라지나 해야 돼, 이래야 되냐?” 이것이 불만이어서 그 사람이 그 좋은 불만이었습니까? 장애인이 되고, 김 분이 목소리가 안 나오고, 이렇게 되어서 식물인간이 되니까, 야, 이건 남편한테 내가 정말 팔다리만 움직이는 것만 해도 얼마나 행복이었는데, 내가 무슨 모냐? 모여가 하숙집이냐? 남편한테 맨날 투쟁하고, 야, 내가 천벌 받았구나. 이제야 알겠죠. 이 우울증을 가진 사람들은 너무 깨달아야 무서운 줄 압니다. 이 우울증에 걸렸다는 그 자체가 신에 대한 모독입니다. 여러분의 팔다리가 움직이는 그 행복을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팔과 다리가 그냥 움직이니까 자식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무한 봉사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고 자기 것을 가지고 하려고 몸부림치다가 중풍이 걸린 것입니다. 자기 몸이 그렇게 된 원인은 이제 그리고 우리의 행복이 멀리 있습니까? 가까이 있다.내 팔다리가 성한 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서 이웃집 아주머니, 할머니를 위해서 봉사할 수 있고, 요양병원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고, 그 월급은 그냥 서로 알고 거기에 가서 봉사한다고 생각하고 일을 하면 몸이 안 아픕니다. 그런데 흔한 팔자가 살아가 가지고 요양병원에 가서 일하는 사람들은 일을 해야 하느냐? 골병이 듭니다. 나중에 우울증이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을 위해서 무엇을 하는 것을 나라고 생각해야 하는데, 전부 다 나는 비행기 타고 놀러 가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생각의 기준이 몸의 병을 만듭니다. 우리가 이렇게 뇌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손해가 이렇게 있습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이 내 뇌입니다. 여기에 신피질이 있다.신피질. 신피질이 무엇입니까? 0.02mm 감자껍질 정도의 두께에 뇌를 둘러싸고 있는 신피질입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의 창조, 생각, 자유 이런 것을 다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뇌를 둘러싸고 있는 이 껍데기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에 그것을 우리는 정신이라고 합니다. 이 신피질을 우리는 정신 염체라고 합니다. 정신 계사. 성경에 보면 구름이 있고 그 수면 위에 하나님의 영이 운행하고 있다는 말이 우리 뇌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름처럼 생기고 그 수면이 하나님의 영이 임한다는 말이 신피질을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커도 실제 우리를 움직이는 정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이 뇌의 껍데기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신피질입니다. 그래서 왜 신자가 붙었느냐 하면, 과학자들이 뇌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나중에 발견했습니다. 새로 발견했다고 해서 신피질이라고 합니다. 옛날 과학자들은 뇌 안에 그게 우리 생각이 있는 줄 알았더니, 뇌 안에 우리 정신이 들어있는 줄 알았더니, 뇌 껍데기, 감자 껍질에 우리가 사고를 합니다. 사과 껍질에 영양이 거의 다 있는 것도 알지 않습니까? 처음에는 사과 명의가 존재하고 깎아 먹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사과 껍질 부위가 전체 영양소가 다 들어 있습니다. 옥시토신이나 뇌도 마찬가지입니다. 껍질이 전체 영양소입니다. 안에는 허당입니다. 뇌도 똑같은 것을 이제 과학자들이, 뇌 과학자들이 알아낸 것입니다. 뇌의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뇌 안에는 그냥 그것은 신호들만 하는 것입니다. 피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새롭게 피질을 발견했다. 그런데 그 피질은 옛날 피질입니다. 옛날부터 있던 고피질. 그 고피질은 신피질 밑에 있습니다. 신피질 밑에 고피질이 이렇게 또 싸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고피질을, 신피질, 신피질은 정신이고, 고피질은 정신을 보완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 다음에 요 가운데, 가운데 길게 뇌간이 있다.이 뇌간, 뇌간, 뇌간 사이에 간뇌가 있습니다. 이 뇌간, 뇌간 안에 간뇌가 있다고 합니다. 이 간뇌가 신피질과 고피질과 간뇌가 우리의 뇌 세 가지 요소입니다. 뇌는 세 가지로 움직입니다. 척도의 전두엽 있는 것은 위치를 말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 척추의 변할 전두엽을 싸고 있는 신피질과 고피질과 그 안에 있는 뇌간. 이렇게 세 가지로. 뇌는 사과의 안에 있는 씨에 위치해 있습니다. 씨. 그게 사과의 씨. 그리고 요 신피질이 정신이고, 고피질, 고피질은 잠재의식이고, 이 안에 있는 뇌간은, 간뇌가 무의식입니다. 무의식. 간뇌가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을 하면은, 인간의 몸이 이렇게, 목이 이렇게 있고, 여기 목이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몸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의식입니다. 잘 보십시오. 신피질과 고피질이 하는 일입니다. 여기까지가. 그러니 목 밑에, 목걸이로 쑥 내려가서부터는 간뇌가 하는 일입니다. 간뇌. 요 대가리, 목까지는 간뇌가 아닙니다. 목까지만 뇌간이, 우리의 신피질과 고피질이 지배하고, 요 목구멍에서부터 내려가 버리면, 여기 입안에 있을 때는 씹고 싶은 만큼 씹고, 소화시킬 수 있는 만큼 소화시키고, 맛을 느낄 수 있는 만큼 실컷 느낍니다. 커피 마시다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순간 맛을 모릅니다. 그 다음부터는 내가 소화시킬 수도 없고,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영역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혓바닥을 벗어나면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감각의 세계는 끝난다는 것입니다. 모든 맛과 향과 느낌과 기쁨과 이것은 이 목까지만 존재합니다. 목을 딱 지나는 순간부터는 이 신피질과 고피질은 관여하지 않습니다. 간뇌가 하는 것입니다. 내 말이 애매합니까? 소화를 하고 싶어도 나는 소화하라고 하는데, 소화가 안 됩니다. 나는 배탈 하지 말라고 하는데, 배탈이 납니다. 나는 배가 아프지 말라고 하는데, 배가 아픕니다. 여기 있을 때는 내 맘대로 맛도 느끼고, 씹고 잘게 부수고 다 할 수가 있으나, 이것은 정신이 하는 것입니다. 신피질과 고피질이 하는 것이고, 이 목구멍을 딱 벗어나면, 이것은 1단계와 2단계가 있는데, 1단계는 의지대로 할 수 있습니다. 2단계는 무의식이 하는 것입니다. 2단계는 무의식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남한테 고함 많이 지르고, 남하고 많이 싸우는 사람은 소화가 안 됩니다. 소화가 안 됩니다. 이것이 소화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고 하겠지만, 이해가 너무 많이 싸우고 난리 법석을 떨고 나면, 이 간뇌가 소화를 안 시켜 줍니다. 그럼 한 행동을 기억해 놨다가, 네가 크게 적절한 보상을 줘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그러니까 목구멍까지 들어갈 때는 색, 성, 향, 미, 촉, 법, 안, 이, 비, 설, 신, 의. 거기다가 색, 수, 상, 행, 식,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다 느낍니다. 먹고 넘어가면 없습니다. 맛도 모릅니다. 여기 들어가면 그렇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고, 자율 신경에 의해서 자율적으로 일어납니다. 수동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어져 버립니다. 모든 몸에 몇 가지 짐이 이렇게 1군 사령부, 간 2군 사령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남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여기까지는 내 의지대로 찾아보고 이 짓을 하지만, 여기에 들어가면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영역이 한 군데도 없습니다. 모욕 한이 맺혔다. 췌장이 좀 잘 염증이 생겼다. 이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이 정신 가지고는 불가능합니다. 지금 내가 이 이야기 하는 이유가 이 우울증이라는 이런 정신병이, 이런 정신병이 자기 위주로, 뇌 안에서 자기의 입맛에만 좋은 것만 취하면 여기서 설탕을 좋아하면 여기는 당뇨병을 만들어 냅니다. 맛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설탕 계속 집어넣으라고 하고, 수송할 위로 우리는 이 당뇨병에서 복수한다. 여기서 나쁜 것을 내려주면 여기서는 복수를 준비합니다. 여기서 간도 멀쩡하게 다 멀쩡한 데서 술을 계속 추정하려다가 야, 맛있다고 냉기지. 그러면요. 목 밑에서부터는 복수전이 벌어집니다. 간이 썩어 가고. 여기서 담배를 계속 피웁니다. 맛있다고 합니다. 맛이 심해서 아, 맛있다고 합니다. 그런 여기서는 물질 감각의 인식을 느낀다는 말입니다. 정신 여기는 그런 것하고 관계 없습니다. 우리 국민이 투표하는 정신이 여기서만 투표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나중에 잘 살고 못 살고 내 몸이 어떻게 되는지 생각도 안 하고 말입니다, 여기서만 신피질에서 5패션에서 끝장을 내버리니까 나라가 요 모양 요 꼴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하고 비교하니까 이해가 가십니까? 여기서 맛있어, 담배 계속 피워도 맛있네. 그래, 실컷 먹어 봐. 아이들이 발람이 이렇게 안, 이렇게 구토가 올라오고 말입니다. 뭐야, 넣지 마라 이 자식아! 구토를 합니다. 위에서는 먹는데 밑에서는 구역질이 납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여기서 내리 보내면 아이들이 그 반응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반대 개념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담배를 먹거나 술을 먹으면 폐가 나빠지고 위장이 나빠지고 췌장이 나빠져서 복수를 해 가지고 고혈압, 당뇨병 여기서 막 고기를 내려 보냅니다. 맛을 대개 좋아하고 고소하고 대장암이 걸립니다. 대장암으로 복수해 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토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기서만 투표를 해서 기분 좋다. 우리 고향 사람인 해체 이쪽 지역 사람인의 좋다. 지금 여기서는 골병이 드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분 내는 데 한 번 요런 기회가 오는 것을 아십니까, 모릅니까? 내가 잘 설명해 주지 않습니까? 여러분 하는 짓이 꼭 이렇습니다. 여기에 혓바닥에 마음에 드는 것만 취해서 먹고, 혓바닥에 마음에 드는 것만. 자기 몸은 생각도 안 합니다. 이것이 자기 후손입니다. 자기 조상 후손들이 살아가야 할 땅에. 여기에다가 그냥 도둑놈들만 맨날 뽑습니다. 몸에 나쁜 것만 계속 추정되지만. 우선 달콤하니까 내 고향 사람이야. 내 지역 사람이야. 좋아합니다. 하늘에서 와 있는 자를 알아봐야 합니다. 이 안에 간뇌가 이렇게 길게 깊이 숨어 있습니다. 이 뇌간에 충격을 받아 뇌진탕이라고 합니다. 이 자의 액이 갑니까? 이런 데가 충격받은 뇌진탕입니다. 그런데 뇌진탕이 오려면 어지간히 세게 부딪혀 가지고 이 뇌간이 상처를 받을 때 뇌진탕이라고 합니다. 이런 뇌는 여기 보십시오, 이런 뇌는 한 보따리 잘라내도 괜찮습니다. 칼로 한 보따리 잘라내도 뇌가 상처가 안 갔으면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피질은 있으니까, 피질은 놔두고 있을 것입니다. 신피질, 고피질은 그대로 있으니까 이 안은 가위로 얼마든지 도려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진짜 외계인은 여기에 숨어 있습니다. 사과 껍질이 중요하고, 사과 중간에 살은 그냥 폼으로 있는 것입니다. 뇌가 그렇게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사과 씨가 맨 가운데 숨어 있습니다. 그것이 뇌간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의 모든 이 아랫도리를 결정합니다. 운명을 결정합니다. 너 당뇨병에 걸려. 너는 고혈압이야. 너 고기를 너무 많이 집어넣어 줘서. 너 설탕 너무 많이 쳐 먹어서 먹는 데는 간섭을 안 합니다. 얘들이 간섭을 합니다.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으면서 복수만 하는 것입니다. 원대로 대가를 보여 줍니다. 그래서 이것을 무의식, 잠재의식, 의식, 이렇게 우리는 제가 움직인다고 합니다. 그러면은 이 의식이 이 간뇌를 움직이려면 기술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잘 들으십시오. 이 간뇌를 움직이는 기술, 이 신피질과 고피질이 이 뇌를 움직이는 간뇌를 움직이는 기술, 거기에 허경영이라는 이름입니다. 우유를 넣으니까 단백질하고 분리되지 않습니까? 분리됩니다. 이렇게 분리되어서 단백질은 위에 떠 있고 물은 밑에 있습니다. 이것이 몇 십억 년 가도 이대로입니다. 왜 우유가 한 승무원 내 사진이 붙어 있습니다. 내 사진이 붙어 있지 않습니까? 이 원리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이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부르면 이런 현상이 일어납니다. 내가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이 간뇌가 그 사람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좋아집니다.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기서 풀러 새끼, G. 그러면 이리로 내려옵니다. 그 이후에는 이것을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켜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동양란. 그것이 간뇌를 진동시켜서 간뇌의 다양함을 바로잡아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우울증이라는 것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 요 속에는 이기주의가 있는 것입니다. “야, 내가 꼭 내라는 것이 들어 있어. 내가 누군데 이런 짓을 하고 있냐? 왕년에 내가 얼마나 잘 나갔는데.” 이런 것을 기억하면 안 됩니다. 나는 어디 봉사를 더 할 때가 없는가? 내 손발이 이렇게 모시 패키지 않고 있는 이 자체가 부끄럽다. 옛날 우리 할머니, 어머니 손을 한번 보십시오. 야, 내가 이러고도 내가 돌아가서 다음 세상에 내가 좋은 곳으로 가겠나? 그때 자기 손에 물 묻혔다고 그것을 비난해서 우울증에 걸리고 그러면 안 됩니다. 투표하는 것 여러분 명심해야 합니다. 내 강의를 잘 들어야 합니다. 정말 우리가 서양 사람이 왜 이 한반도 마지막에 있는 여기를 오리엔탈 역으로, 여기서 동방의 등불이 나온다 이런 말을 했겠습니까? 허경영의 등장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 시크릿 오브 마인드 파워가, 여러분. 그러니까 우리 뇌에 대해서 내가 지금 이야기만 마무리하고, 시크릿 오브 마인드 파워가 마음의 비밀입니다. 마인드 파워는 마음의 힘입니다. 시크릿 오브 마인드 파워가 마음의 비밀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의 비밀은 무엇입니까? 시크릿 오브 파워입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의 이름을 여러분 부르면 어떤 현상이 일어납니까? 간뇌를 아랫도리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했습니다. 간뇌를 바꿀 수 있다고 했습니다. 간뇌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무의식. 이제 간뇌는 무의식이라는 말입니다. 그 무의식을 바꾸는 것은 즉 마음의 힘. 인간의 의식, 그리고 마인드 파워를 가지면 안 됩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밖에서 말하는 정신 수양, 마음 수련 이것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것 가지고는 이 우유가 이렇게 바뀌지 않습니다. 물질이 반응하지 않습니다. 헛된 고생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원점으로 돌아갑니다. 이것은 허경영 사진이 하나 붙었을 때 우유가 치즈와 물로 변합니다. 선악이 분명히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계속 부를 때 백신, 허경영 백신을 맞는다는 말은 허경영의 축복을 받고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축복 받기 전에 아무리 불러봐야 헛것입니다. 축복을 받은 다음에 불러야 백궁에서 레벨이 들어가고 또 무엇이 들어갑니까? 암흑 물질을 바꿔 줍니다. 여러 가지 능력을 줍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이런 신피질이나 이런 고피질 이런 것을 가지고는 이 인간의 정신이라는 이 신피질과 고피질 가지고는 인간의 무의식 세계가 뇌가 지배하는 이 아랫도리, 목구멍 아래는 불가능합니다. 목구멍 아래는 바꿀 수가 없습니다. 목구멍 위는 바꿀 수가 있습니다. 지 맘대로 혓바닥으로 술 먹고 담배, 즐거워합니다. 우선 눈으로 미소 짓습니다.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목구멍을 통과한 다음부터는 이것은 자기 영역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뇌간의 영역입니다. 뇌간의 영역은 무의식입니다. 무의식, 잠재의식. 신피질은 의식. 의식을 정신이라고 합니다. 이제 이 라인을 잘 아는 아이들. 그래서 우리가 투표를 할 때요, 주둥아리 원대로 투표하면 안 됩니다. 내 몸에 좋은 건지, 우리 가정에 도움이 되는 건지. 이것이 내 위장에 들어갔을 때 과연 무엇인지, 그냥 술을 퍼 마십니다. 혀를 걷어 올리고 우선 알리고, 도파민, 아오, 고카페인 나오고 뛰게 좋아합니다. 내려온 존대. 내가 좋으면 여기가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내가 즐거우면 이 밑에 오장육부가 즐겁습니까? 반대입니다. 내 속 도파민이 나오고 카페인이 나와서 내 스스로 그런 자극적인 자극성 물질이 나와서 기분이 좋아하면 밑에는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배탈, 설사 끝장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그러니까 우리의 이 정신 세계는 항상 좋은 것, 맛있는 것을 추구하지만 우리의 내장은 그렇지 않습니다. 검소하고 순수하고 담백하고 발효된 것, 맛대가리 없는 것 이런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영혼은 달고 이런 자극적인 것을 좋아하지만 여기는 쓴 것 이런 것을 좋아합니다. 대가리와 이 목선을 통과하는 이 경계선이 목젖입니다. 목젖을 경계선에 두고 이쪽은 정신, 이쪽은 무의식입니다. 그렇게 되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것은 우리가 위해서 목젖 위에서 쓰다고 하는 것, 달지 않는 것, 맛없는 것, 이런 것이 빛을 원하는 것인데 여기서 맨날 단 것만 먹으면 당뇨를 만들어 줍니다. 기름진 것 먹어주면 고혈압 만들어집니다. 여기서 양 많은 곡식을 너무 욕심을 많이 내서 맛을 너무 많이 느껴 버리면 살이 찌게 합니다. 여기는 복수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부터 경계선입니까? 정신이 지배하는 라인이 목젖입니다. 목젖부터는 정신이 지배하는 것이 아니고 간뇌가 지배한다는 말입니다. 무의식이 지배하는 세계입니다. 아무리 소화시키고 싶어도 복수가 차고 간이 말을 안 듣도록 늘 때 그렇게 아름다운 술 맛이 좋았는데 그냥 아침에 되니까 구토가 나고 몸이 붓고 몸을 버립니다. 복수전입니다. 언론은 그렇겠죠. 그러니까 투표하는 것이 여기에서. 여러분이 투표를 말초신경으로 투표합니다. 야 이건 우리 이쪽 사람이야, 이거 저거 근처 경상도 쪽, 이쪽에는 전라도 쪽 사람이야, 이러면서 찍습니다. 그러다가 대한민국 다 망하고, 나중에 허경영한테 찾아오십시오. 내가 봐줍니다. 와 보십시오. 꼭 동쪽 아니면 서쪽 자기 지역만 찾아서 찍고 고생 좀 더 해 보십시오. 대한민국 국민들 좀 더 고생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자식들이 전부 직장 잃고 방황하다가 장가도 못 가고 홀아비 됐다가 대한민국 인구가 100만 명으로 줄어들 때 나를 찾아오면 이미 늦습니다. 나는 백궁에 있습니다. 내가 지금 알아듣게 이야기할 때 내 말 알아들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내가 오늘 이 신피질과 고피질, 그러니까 내 우리의 정신은 어디에 붙어 있다고 했습니까? 수면 위에.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와 비슷하게 뇌가 있으면 뇌 껍데기에 약 0.2mm 안에 모든 우리 정신이 운행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뇌 속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껍데기 그것이 신피질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정신을 다 지배합니다. 거기서 창조, 모든 것, 감정, 모든 것이 거기서 일어납니다. 신피질입니다. 그러나 이 신피질과 고피질은 우리 건강에 대해서는 전혀 관여하지 않습니다. 무관하게 건강과 즐거운 것만 추구하고 모든 것이 나에게 좋을까 나쁠까 요런 판단만 하는 곳이지, 이것이 우리 인체 건강에는 터치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껍데기, 이 안에 그 신피질 바로 밑에 고피질, 그 밑에 있는 그 피질, 그러니까 길어 봐야 몇 미리 사이입니다. 거기에 있는 신피질과 고피질이 우리의 모든 의식 체계입니다. 그러니까 이 중간은 스펀지 역할만 해 주는 것입니다. 중간 뇌는 혈관이 통과해 주고, 신피질과 고피질 정보망이 연결되어 있는 뉴런이, 여기 가위로 한 보따리 잘라내도 괜찮습니다. 그 대신 껍데기는 잘라내면 안 됩니다. 사과 껍질에 영양소가 다 있고, 사과 중간에 푸석한 살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뇌의 중간입니다. 그 다음에 사과 씨가 간뇌입니다. 그것이 알짜배기입니다. 다음 사과를 만들어내는 유전 정보가 들어있는 것이 간뇌라는 말입니다. 간뇌. 그래서 뇌라는 것은 신피질, 고피질, 간뇌. 뇌는 세 가지로 구분됩니다. 전두엽의 위치든 척추의 위치든 후두엽이든, 전부 신피질로 되어 있고 고피질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뇌는 쓸모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건강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신피질이 판을 치면 몸은 다 망가집니다. 여러분들은 선거를 감정에 치우쳐서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나에게 도움이 되냐, 내 뇌에 도움이 되냐, 내 손자한테 도움이 되냐, 내 고손자한테까지 저 사람이 우리 한국을 지켜줄 사람이냐, 저 사람이 우리 후손들한테 좋은 거냐. 이것을 생각하고 취해야 하는데, 달콤한 것만 봅니다. 남쪽 사람이네, 서쪽 사람이네, 동쪽 사람이네 지랄병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선거라고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내가 왜 지랄병이라고 잘라 말합니까? 대한민국 사람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정말로 내가 이렇게까지 이야기해도 못 알아들으면 그 다음은 무엇을 내가 선물로 줄까요? 다 가지고 와 있습니다.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을 꺼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냥 내가 저 방에 앉아서 내가 혼자 중얼거려도 세상이 끝납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절대적으로 여러분들은 신피질이나 고피질에 의존해서 투표를 하고 있습니다. 간뇌가 받을 고통은 생각도 안 합니다. 이 무의식은 이 몸 속에 말입니다, 요 목구멍 젖까지 채우는 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목젖까지는 인간의 정신이 지배합니다. 목젖을 통과한 모든 음식이나 모든 물질은 신이 지배합니다. 백궁에서 지배합니다. 여러분. 결과에 따라서 답을 줍니다. 너 설탕 많이 먹었구나. 너, 술 많이 마셨구나. 간 조져. 췌장 망가뜨려. 이제 두 달 있으면 죽을 거야. 암이 올 거야. 술이 자궁암 시작의 유방암 될 모레 착수해. 착착 진행됩니다. 이것이 심판의 영역입니다. 그러니까 성경도 지구를 만들었는데 신의 기운은 수면 위에 운행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수면이 무엇입니까? 신피질입니다. 신피질이 바로 이것이 지구입니다. 지구의 수면 위가 뇌 껍데기입니다. 0.2mm. 그것이 우리의 모든 정신을 지배하는 곳입니다. 뇌 안은 그냥 사과 속처럼 아무 영양가가 별로 없습니다. 유럽인들이 왔다. 그렇다고 그 신피질을 또 신피질과 고피질을 먹여 살리는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일 뿐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자, 그럼 시간이 많이 되었으니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290 Huh Kyung-young’s unfathomable Miracles The Omnipotent Solution for All Suffering – July 3, 2021

국가적 위기, 국민배당금으로 해결하라

안녕하십니까. 지금 우리는 찰나의 태양과 파란 바다를 생각하며 마음이 설레야 하지만, 이곳저곳에서 터지는 자영업의 줄도산과 견디기 힘든 생활고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비보를 접할 때면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종교 등 모든 분야에서 한숨만 나옵니다. 그렇다면 확실한 해결책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것은 오직 국가혁명당의 국민배당금 지급뿐입니다.

국민 18세 이상 모두에게 매월 150만 원의 국민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국민배당금 150만 원과 노후수당 70만 원을 합하여 220만 원을 매월 지급함으로써 극심한 노후 불안을 일거에 해결할 것입니다. 재원은 방대한 국가 예산을 70%까지 절약하고, 33정책을 통해 충분하게 마련됩니다. 국민배당금 지급이야말로 만 가지 고통을 해결하는 만병통치약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결코 포퓰리즘이 아닙니다.

도탄에 빠진 국민을 구하기 위해 이미 30여 년 전부터 각고 끝에 개발한 만병통치약인 국민배당금제와 33정책을 창시하신 허경영 총재님을 모시고 주옥같은 토요 강의를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허경영의 불가사의: 숫자의 의미와 인간의 한계

반갑습니다. 750만 해외 동포와 5천만 국민 여러분, 그리고 해외에서 와 있는 200만 명의 해외 동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하도 내가 누구인지를 몰라서 허경영의 불가사의를 보고 깨달으라고 합니다. 불가사리가 아니고 불가사의를 보고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무엇이 있을까요? 내가 동그라미 80개를 그렸습니다. 동그라미 80개가 우리 숫자에서 어디를 말할까요? 1에서부터 10, 백, 천, 만, 억, 조, 경. 이 경까지 돈을 벌어본 사람이 지구상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기껏 벌면 조까지를 벌 수 있는데, 서울 경(京) 자의 내 이름까지 돈을 번 사람은 없습니다. 세계에서 이 경을 넘어선 부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저 억, 조 정도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동그라미가 88개입니다.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거, 상, 아승지,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까지가 88개입니다. 여기서는 숫자는 불가사의입니다. 88번째는 무량대수입니다. 항아사라는 것은 무엇을 말할까요? 항아사, 아승지,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수. 내가 강조하기 위해 이것만 이야기하는데, 왜냐하면 여기까지는 사칙연산을 합니다. 억은 동그라미가 8개입니다. 여기서 4개 단위로 올라갑니다. 해부터는 전부 4개씩 동그라미가 올라갑니다. 그런데 여기부터는 동그라미 8개 만에 한 개씩 올라갑니다. 이렇게 8개씩 올라가고, 여기서는 4단위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거기 되면 동그라미가 12개입니다. 잘못 계산했습니다. 올라가다 보면 끝까지 가서 40개 정도 됩니다. 48개, 더 올라갑니다. 올라가다가 보면 이것이 몇 개냐 하면, 불가사의가 80개라는 말입니다. 지금 내가 여기에 80개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80개입니다. 그러니까 이 숫자가 다른 말로 바꾸면 불가사의라는 숫자입니다. 80개니까 불가사의입니다. 엄청나게 많은 숫자입니다.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거, 상, 아승지, 나유타, 불가사의까지 오면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그런데 이 숫자에는 사람으로 치면 수많은 사람입니다. 우리 세포 수가 200조가 안 되니 계산하면 이것이 몇 명일까요? 엄청나게 많은 사람입니다. 백조씩 사람 하나의 세포 수로도 안 됩니다. 어마어마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여기서 몇 억을 번다는 사람은 족하지도 않습니다. 여기에서 끝나는데, 이 억짜리를 잘 보세요.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는 날까지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음 심(心) 자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는 날까지만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억을 주면 대부분 사람은 그 다음 날 100만 원 쓰고 억이 안 되어 버립니다. 갑자기 억이 생긴 사람은 가보면 그 다음 날 소주 한잔 먹고 억지로 해서 줄어들어 9,999만 원 정도 될 수도 있고, 주로 돈 100만 원씩 얻어 썼다가 없어집니다. 그것이 일반인들의 생각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지 않은 사람은 억을 지니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8천만 원짜리 월세, 5천만 원짜리 전세 이런 식으로 살지, 절대 억 단위를 넘어선 사람은 사람이 된 사람들입니다. 돈을 1억 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래도 저축하며 살아온 사람입니다. 억을 모으는 시간까지 가 굉장히 힘듭니다. 한 달 월급에서 100만 원씩을 저축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초봉이 얼마 안 되기 때문입니다. 200만 원, 300만 원대라도 고향을 뛰어다니고 왔다 갔다, 위에 간부들 결혼식 있다, 자기 위에 과장님이 결혼식 있다, 월급이 자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달 되면 월급 받은 그 다음 날 카드값이 나오면 돈이 없고 회사 갈 차비도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마이너스 통장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주택에 대한 이자가 나가고 있습니다. 사채 이자에 시달리는 사람이 있다.사업하는 사람은 병원 기계에 대한 이자가 나갑니다. 의사도 있지만 병원 기계 이자 나가고, 집세 나가고, 애들 원룸 나가니까 의사가 감당이 안 됩니다. 의료보험에 청구해서 또 떼고 포 떼고 장 떼고 안 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각종 소송도 있습니다. 재판도 있습니다. 변호사 비용도 줘야 합니다. 병원 하는 사람대로 어렵고, 또 있으면 세금이 나옵니다. 남의 살림을 보고 우리는 저 사람이 행복할 것이라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잘 나가는 사람도 어마어마한 고민이 많은 것입니다.

숫자에 미친 자와 돈을 초월한 자

우리는 이 숫자에 미쳐버린 사람은 인생의 행복을 얻을 수 없습니다. 숫자에 미친 사람은 부자 된 삶이 없습니다. 그냥 열심히 일하다 보면 부자 될지, 돈 벌겠다고 열심히 해서 부자 된 사람은 없습니다. 돈에 목적을 둔 사람치고 부자 된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동방 우리 아시아에서 부자 선정이가 간암에 걸려 병원에서 사망 선고를 받았습니다. 서른네 살 때였습니다. 산속에서 할 수 없이 병원에서 책을 봤는데, 병원에서 하라는 것에 반대로 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예심을 이룬 것입니다. 간암 말기인데 병원에서 나와 그 책대로 병원에서 하는 것에 반대로 하고, 의사가 조절해 주는 것에 반대로 해서 산속에 들어와 혼자 해 가지고 살아 나왔습니다. 살아나서 재벌이 되었는데, 그 사람은 부자 되려고만 한 적이 없습니다. 죽다가 살아나니 힘든 것이 하나도 없고, 안 되는 것도 없습니다. 죽다가 살아나니 모든 것이 지난번 나는 죽은 목숨인데, 뭐 이것이 되면 되고 안 되면 하나도 애착이 없습니다. 그냥 투쟁할 것 없이 하는 것마다 승승장구했습니다. 죽은 시체가 되어야 하는데 왜 그럴까요? 애착이 없는데 우연히 병실에 앉아서 본 책 때문입니다. 물론 그 사람이 제일 좋아한 책이 손자병법입니다. 손자병법을 제일 공부를 많이 했고, 그 다음에는 주역 등을 봤습니다. 일본에 있으니 한문을 많이 아는 그런 책을 쭉 보다가 병원에서 하라는 것에 반대만 하면 간암을 이긴다는 내용으로 튀어나와서 살았습니다.

손정이가 이런 숫자를 추구했을까요? 아닙니다. 돈에 대해서 이미 죽다가 살아난 사람이기 때문에 돈에 대한 애착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부자가 되어 있을까요? 거기에 그것을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궁하면 통합니다. 궁하면 그 다음부터는 통합니다. 궁즉통입니다. 손정이가 그렇게 목숨을 포기할 단계에서 살아났습니다. 사업은 시간 정복입니다. 사업을 해도 자기 돈 가지고 가서 호강하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수도하는 사람과 비슷하게 생활도 검소하게 하는 것입니다.

불가사의의 본질: 인간의 이해를 넘어서는 세계

우리가 이와 같이 생명의 애착을 놓으면 이 불가사의를, 여러분들이 멀리 있지만 이 불가사의가 여기에도 쓰입니다. 불가사의는 인간의 과학 기술로 확인할 수 없고, 인간의 마음으로 접근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어떠한 인간도 그 마음으로 즐거워할 수도 없고, 인간의 행위로는 증명할 수 없는 것, 이것이 불가사의입니다.

여러분들이 아기를 낳아서 여자가 할머니가 되어 가만히 보니 내가 낳은 딸이 또 딸을 낳았습니다. 이것이 도대체 개화의 딸의 접목이었는데, 조금 고생하더니 그 손자를 낳아 할머니, 외할머니, 내가 손자 낳았어, 이것이 어떻게 된 거야? 가만히 생각해 보면 자기가 해를 만드는 기술도 없는데 남편하고 살다가 해를 낳습니다. 또 그 딸이 또 시집가서 돌아왔습니다. 아무리 봐도 이것이 불가사의해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의학적으로 밝힐 수 있는 것입니다. 남녀 정자나 난자가 만나서 이렇게 과학적으로 밝힐 수 있습니다. 또 과학적으로 임신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인공수정이라고 합니다. 과학적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옛날 사람들이 볼 때는 불가사의였습니다. 옛날 어머니들이 볼 때는 커버에서 발언 내용, 아들을 낳았다, 아들, 또 장가 가서 또 아들을 낳았다, 열 명씩 낳았다, 이것이 도대체 어떻게 된 거야? 그러니까 항상 물 떠놓고 빌고, 절에 가서 빌고, 교회 가서 빌 때 그 사람들은 불가사의에 대한 신비감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과학을 알고 있는 젊은이들은 과학을 믿으니 빌지 않습니다. 어차피 정자 난자 붙여서 인공수정해도 되고, 공급 나온 것이라고 다 압니다. 모르지 않습니다. 아니까 신에 대한 경외심이나 두려움이나 존경심이 없어지는 세상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말세라고 합니다. 아버지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 모를 때 자기 아버지를 굉장히 존경했습니다. 군대에 있는 자기 아버지가 상사인데도 아들은 우리 아버지가 군인 대장. 그런데 막상 군대 가보니 아버지가 젊은 장교한테 깍듯하게 대하고, 우리 아버지보다 높은 사람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처음에는 동네 애들한테 우리 아버지가 군인이라고, 계급장 꺾인 것을 이야기합니다. 애들은 우리 아버지가 대장. 그런데 알고 봤더니 나이 들어 보니 아버지가 육군 상사였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가 대단하다고 봤는데 실제 나이 들어서는 아버지가 별것 아니었습니다. 신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은 옛날에는 애 낳는 것도 불가사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불가사의로 보일까요?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칠성각에 가서 산신에게 점지해 달라고 빌고, 절에 가서 비는 것을 이제는 아주 우습게 압니다. 인공수정으로도 임신하고 하는데, 국가에서 지금 무엇을 해주냐고 합니다.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보이지 않으니 믿는 것입니다.

신앙의 상실과 말법 시대의 도래

이래 가지고 신앙이 사라진 시대, 맞습니다. 신앙이 사라지는 시대를 말법 시대라고 합니다. 부처님께서는 말법 시대에 부처님이 오신다고 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말세, 말세, 불이문(不二門)입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실제로는 불이문입니다. 불이문인데, 불가사의가 다른 말로 바꾸면 불이문입니다. 불이문은 도저히 말로는 알 수 없습니다. 문자로 이해시킬 수도 없고, 말이나 문자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세계, 그것을 우리는 불이문, 또 교회별전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불가사의라고 합니다. 교회별전은 어떤 가르침 바깥에 있는 것인데, 어떻게 인간이 알 수 있을까요? 인간의 가르침 밖에 있는 것, 말이나 글자로 확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말로 확인할 수 없는 것이 이 세상에 있다는 소리입니다. 말이 안 나옵니다. 저 하늘 공중 비행장, 우주 비행 접시 정류장에 내 집 만들고 있습니다. 거기에 나중에 비행접시가 와서 보면 여러분, 말이 나오겠습니까? 안 나옵니다. 야, 저게 진짜, 저 얘기가 옛날에는 비행접시 정류장을 만든다고 하더니, 저게 실제 저 비행접시구나, 여러분은 기절초풍할 것입니다. 그 위 가족의 옛 추억에 교회별전, 어떤 교과서에도 없습니다. 어떤 종교에도 없습니다. 어떤 가르침에도 없는 것, 그것이 교회별전이고 불가사의입니다. 불이문입니다.

불교에서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인터넷 아무리 뒤져봐도 허경영이 주는 천사가 있다는 설명이 있을까요? 허경영이 주는 대천사, 완전 천사, 그 설명이 있을까요? 아니면 어디 눈으로 볼 수 있을까요? 사진으로 찍힐까요? 찍힙니다. 우리는 다 보고 있습니다. 궁극의 과학자들이 그것이 있다고 할까요? 없다고 합니다. 새파란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천사한테 물으면 정확하게 이렇게 나옵니다. 우리 사회자 잘 붙들려 있습니다. 천사, 우리 사회자 천사 있나 봅시다. 천사 나왔습니다. 천사 들어갔습니다. 천사한테 물어봅시다. 이 불가사의가 무엇이 불이문이냐 하면, 천사는 우리 사회자님의 내면세계도 보고 있고, 외면 세계도 지금 이 순간 보고 있습니다. 잘 알아야 합니다. 외면 세계를 보고 있는 것을 한번 확인합시다. 천사님, 제가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제가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꿈에서 보고 있나 안 보이나 봅시다.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노란 마스크를 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하얀 마스크를 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그러면 내가 넣어준 천사가 맞습니다. 천사님, 제 넥타이가 하얀 넥타이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 넥타이가 빨간색입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약간 빨간색입니다. 그러면 천사가 지금 눈이 있어서 여기를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습니다. 천사님, 제가 안경을 안 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안경을 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천사가 다 압니다. 이것은 외형적으로 천사가 보고 있고, 이것이 백궁에서 이 천사한테 정보를 다 보내주는 것입니다. 주목해야 합니다.

천사의 능력: 내면과 외면을 꿰뚫어 보는 존재

천사님, 이 내면 세계를 한번 봅시다. 지금 몇 살입니까? 74살입니다. 천사님, 제가 73살입니까? 아무리 나이를 속여도 천사는 속일 수 없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천사님, 제가 76살입니까? 거짓말입니다. 천사님, 제가 75살입니까? 이것도 거짓말입니다. 천사들은 압니다. 제가 74살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그러면 천사는 본인의 나이까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생년월일까지 계산하고, 내면의 마음에 드는 것입니다. 나의 마음에 있는 연구를 백궁의 천사는 다 보고, 외형을 다 봅니다. 우리가 어디 가서 행동을 이렇게 잘못하면 천사가 보고 안 보고 거기서 다 봅니다. 지금 마스크를 싹 바꿔 봅시다. 마스크 한번 벗어봅시다. 천사님, 제가 흰 마스크를 꼈습니까? 거짓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마스크를 끼지 않았습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것을 벗길 것까지 천사는 다 봅니다. 천사는 내면과 외면을 다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마음과 행동을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불이문자, 교회의 가르침 속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글자나 말 속에 존재하지 않는 현상, 이것을 우리는 불가사의 현상이라고 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하고 있는 여러 가지 기적을 불가사의라는 이름으로 내가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숫자로는 80개, 저것은 숫자가 아닙니다. 80개 동그라미가 이렇게 길게 붙으니 불가사의가 불이문자이고 교회별전입니다. 지금 여기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양복을 벗는 이 모습을 백궁에서 보고 있을까요? 천사들이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행동을 예사로 한다는 이 자체가 우리가 물질 돈의 목적을 갖고 막 크게 미치는 그 행동을 천사는 틀렸다고 합니다. 서울대 치마 딱 해보려고 다 보고 있습니다. 천사님, 제 웃옷이 아까처럼 까만색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 웃옷이 하얀 와이셔츠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를 속일 수는 없습니다.

신의 심판과 부정선거의 결과

은행에 가서 돈을 털어 나온다면 천사가 보고 있을까요? 보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을 것 같습니까? 천사님, 나 이거 내 돈 찾아온 겁니다. 천사는 속지 않습니다. 다 저 사람이 돈 훔쳤구나,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보고 있는데 여러분은 세상의 서비스 이점 생각은 없겠지요. 그래서 내가 넣어주는 천사가 무지막지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이 찾아와서 천사 받아 하는 것, 좋은 사기입니다. 천사님, 허경영이가 이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맞습니까? 맞다고 나왔습니다. 천사님, 허경영 외에 이 우주와 백궁을 움직일 자가 있습니까? 있으면 만들어져야 하잖아. 허무하게 힘이 없습니다. 없지요. 다른 사람의 이름을 들먹이는 자체가 불충입니다. 우주를 움직일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문자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가르침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불교, 기독교, 모든 종교의 가르침, 과학의 가르침, 모든 인간의 가르침, 가르칠 교(敎) 자입니다. 가르침 바깥에 별도로 존재합니다. 이것이 누구일까요? 감사합니다. 이제 불가사의가 무엇인지 알겠지요? 불가사의는 불이문자이고 교회별전입니다. 이 세계를 여러분에게 보여준 자가 지구에서 내가 처음입니다. 내가 처음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보여준 불이문자 중에 대표적인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천사, 완전 천사입니다. 아마 어떤 종교 단체가 이런 강의를 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었을 것입니다. 내가 여기 와 있는, 내가 이 우주 땅덩어리 지구 말고 모든 별들의 소유권자입니다. 여러분들은 운 좋게 그를 만나러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인상들이 전부 잘생겼습니다. 어떤 인간들보다 독특하고 전생에 복을 많이 짓고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들이 지금 여기 앉아 있습니다. 도둑질하는 사람들이 여기 앉아 있을까요? 그러면 우리 천사들이 여러분을 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나쁜 사람이 여기 딱 들어오면 그 사람은 이상한 모함을 받아서 좋게 나가야 합니다. 허경영이 골프 대기하면서 나갑니다. 어찌 3배치가 모은다고 물과 사이를 논하고 무슨 불이문자, 교회별전, 무량, 불가사의가 동그라미 80개다 그때 고서를 하냐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기어 나갑니다. 그것은 백궁과 인연이 없는 자, 죄가 많은 자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내가 이렇게 쉽게 풀어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진도가 많이 나간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풀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불가사의를 천사 불가사의라고 합니다. 카메라에 찍힐까요? 찍힙니다.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카메라에 찍힙니다.

내가 지난번 미국하고 인터뷰하는 영상 띄워 봅시다. 미국하고 인터뷰하고 있습니다. 내 머리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하고 인터뷰하는 그 사이에 천사들이 내 머리에다가 무엇을 넣고 있습니다. 엄청난 에너지가 천사들입니다. 이것이 전부 천사가 여러분 카메라에 찍힌 것입니다. 머리에서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또 다른 사진 한번 줘 봅시다. 내 머리에서 이렇게 왕관처럼 쓰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다른 데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상합니다. 내 눈에는 무엇이 하얗게 보입니다. 내 눈에는 비행접시 같은 것이 있다.많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현상이 무엇인지, 이것이 무슨 빛의 현상이 아닙니다. 빛의 현상이라면 이렇게 올 수 없습니다. 또 반대로 아까 그 사진, 이것이 빛의 현상이 아닙니다. 빛의 현상은 이렇게 기적으로 있다가 이동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진을 찍으면 이것이 막 이동하고 움직입니다. 어떤 빛의 방향이 있으면 한군데만 있어야 하는데, 이것은 영상입니다. 영상에서 바로 나온 것이지 무슨 편집을 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천사입니다.

블랙 뉴트리노와 원격 감응: 과학을 초월한 현상

그래서 이것을 뉴트리노라고 합니다. 블랙 뉴트리노, 암흑 중성 미립자입니다. 아무도 과학자들은 이것을 모릅니다. 암흑 물질이라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분명히 물질인데 알 수 없는 미립자입니다. 이것은 텔레파시의 에너지와 이 중성 미립자의 에너지가 누가 빠를까요? 텔레파시는 원격 감응이라고 합니다. 미국에 있는 아들이 갑자기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그 엄마의 외아들입니다. 엄마가 설거지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그릇을 다 깨고 엄마 손이 피가 납니다. 이것은 미국에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것입니다. 이 텔레파시는 미국에 있는 아들이 죽는 그 순간에 한국에 있는 어머니한테 전달되는 것입니다. 엄마가 그 에너지 때문에 깜짝 놀라 그것을 감지한 것입니다. 이것은 흔히 있는 일입니다. 이것을 원격 감응이라고 합니다. 1초 만에 그 엄마가 다 감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전선줄이 달려서 핸드폰이 있을까요? 아닙니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입니다. 옛날에도 그냥 갑자기 자기 아들이 서울에 있는 아이가 교통사고로 죽었다면 그 엄마는 그 순간적으로 뱃속에서 무엇이 내려앉는 같은 느낌을 파악하고 깜짝 놀랍니다. 그래서 이 불길한 징조가 웬일이냐, 아니나 다를까 전화하니 아들이 전화를 안 받습니다. 알고 봤더니 차에 치여 죽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텔레파시라고 합니다. 텔레파시는 원격 감응, 학문적으로 이것을 원격 감응인데 인간들이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그 원료가 무엇인지는 모릅니다.

미국에서 한국에 있는 어머니한테 그 아들이 죽는 그 순간에 오면, 갑자기 밤에 자다가 그 아이가 교통사고 나는 시간에 엄마는 자고 있습니다. 자다가 눈을 떠 보니 이것이 꿈입니다. 그것이 불길한 꿈입니다. 자기 아들이 검은 구름 속으로 엄마 잘 있어 하고 기어 들어가는데, 그 검은 구름이 박차고 당깁니다. 그 아들이 “나 살려줘” 하고 소리 지르는데, 엄마가 소리 지르려다 딱 깨니 꿈입니다. 그 시간에 아들이 죽습니다. 이것이 영적 감응은 꿈으로도 보입니다. 꿈으로도 옵니다. 텔레파시로도 옵니다. 그럼 텔레파시로 오는 그 원인이 꿈의 원인일까요? 텔레파시로 해서 온 꿈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하나 내가 이해시켜 주는 것입니다. 내가 갑자기 축복을 주고 천사를 주니 저것이 뭔가 의아할 수 있는데, 학문적으로 내가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지금도 잘 모르고 있습니다.

트럼프와 바이든, 그리고 신의 심판

내가 마치 한국의 대통령 그런 것을 욕심내겠습니까? 한국 대통령은 시가 주목해야 합니다. 전 세계 미국의 대통령도 손가락 놀리기 어렵습니다. 본인이 나는 트럼프를 붙으라고 했는데, 일어나 봅시다. 천사님, 지금 미국 대통령이 트럼프입니까? 트럼프라고 합니다. 천사님, 지금 미국 대통령이 바이든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천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조금 전에 거짓말 안 하는 것을 봤지요? 미국의 대통령의 자리는 내가 트럼프한테 줬습니다. 그런데 선거의 개표 과정에 뭔가 미스테이크가 있는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미스테이크가 어떤 사람들이 조장했을 때는 악에게 이깁니다. 악에게 이길 수 있을까요? 악에게는 이기는데 신은 그 악에게 이깁니다.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분명히 트럼프가 대통령을 울었습니다.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 역시 허경영이가 대통령을 나와서 붙을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백궁에서는 허경영이가 대통령을 만들어 놔도 부정선거 하는 사람이 나오면 그 악의 세력이 이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여러분들 알아야 합니다.

누가복음 13장 9절을 읽어 봅시다. 나도 오래되어서 맞는가 모르겠습니다. 누가복음 13장 9절을 여기다 올려 봅시다. 잊지 말고 누가복음 13장 9절을 여기다 올려 봅시다. 내가 이렇게 각종 불교나 기독교 예를 드는 이유는 그 사람들도 이런 것을 알았다는 소리입니다. 지난번에 잘 찾았는데, 나도 오래되어서 문장이 맞는가 모르겠고, 성경 구절이 너무 많으니까 여기에 대해 강의에 맞는 것을 찾아내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그냥 내가 성경 구절을 찾아내니 식은 죽 먹기처럼 생각하지만, 누가복음 13장 6절부터 9절입니다. 9절, 열매가 없으면 결국 버림을 받는다. 잘 들으십시오. 9절, 이후에 만일 열매를 맺으면 좋거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 버리소서 하였으니, 복음은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이지만, 결국은 심판하신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도둑질하는 놈, 표 훔치는 놈 보고 있지만, 언젠가 제가 실컷 재미 본 다음에 맛을 보입니다. 처음에는 쳐줍니다. 인간들의 사악함이 신을 농락할 수가 있습니다. 신이 백전백승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기는 시기가 따로 있다는 소리입니다. 하나님은 열매가 없는 나무에 대하여 미련 없이 찍어 버리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 단성 과거 명령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기 전에 빨리 회개하고 바로 서서 좋은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여기 올려 봅시다. 여기서 삼 년을 기다려도 또 한 해를 유예하시는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는 분이시니, 이렇게 나옵니다. 잘 들으십시오. 3년은 상당한 시간을 가리킵니다. 그리고도 또 유예 기간을 주십니다. 그러나 이로 인하여 속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때가 차면 상 줄 자에게는 상을 주시고, 벌을 내릴 자에게는 벌을 내리십니다. 내가 찾은 말이 맞습니다. 3년 하고 또 1년을 더 기다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농락을 하면 신은 가차 없습니다. 그때는 그냥 가차 없이 베어버립니다. 굉장히 인간을 사랑하기 때문에 인간들이 최선을 다해서 나를 농락하고 사기꾼이다 뭐다 해도 참아 국사마저도 내 표를 다 가져가도 참습니다. 그러나 계속 뭘 가져가 버리면 되니까 그때까지는 두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 우리나라도 부정선거 할 때 재미있겠지요. 나중에 한번 보십시오. 내가 누군지 한번 보여줄 것입니다. 그 대통령, 여러분 부정선거 하면 됩니까? 안 해야 합니다. 내가 왜 이 누가복음 13장 9절을 이야기하냐 하면, 앞으로 혹시 부정선거에 개입하는 자들이 있으면 이 구절을 좀 보십시오. 처음에는 악이 이깁니다. 악이 무성하게 자랍니다. 그런데 내가 도끼를 들고 3년, 4년을 기다립니다. 그냥 가서 찍어 버립니다.

허경영의 불가사의한 능력: 천사, 축복, 레벨, 명패

이 불가사의한 천사, 완전 천사, 또 무엇이 있을까요? 축복입니다. 축복, 또 무엇이 있을까요? 레벨이 있다.이 레벨만큼 신기한 것이 없습니다. 오늘 처음 본 사람이 있을까요? 처음 오신 분은 하나도 없습니다. 처음 오신 분, 우리 사회자도 처음 오신 분입니다. 유튜브에 나오면 안 되는 마스크 끼고 나오셔도 됩니다. 여기 나오면 엄청난 영광을 받습니다. 이 영상은 영원히 지상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마스크를 썼으니 잘 안 보일 것입니다. 이분이 처음 오신 분인데 레벨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불가사의 중에 또 불가사의가 레벨입니다. 허경영을 만나지 않은 상태에서 아무리 내 이름을 불러도 몸에는 좋은데 레벨에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나한테 와서 축복을 받고 천사를 받고 그 다음부터 백궁으로 올라갑니다. 조상 묘가 3천 개가 전부 명당이 되고, 자기가 가진 전화번호부터 백업까지 이상한 에너지가 다 들어가고 그렇게 됩니다. 백궁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그것이 왜 백궁으로 올라갈까요? 여러분이 축복을 받을 때 백궁에 등록이 된다고 했습니다. 등록이 되었기 때문에 순식간에 백궁으로 에너지가 옵니다. 그러면 백궁에 등록이 안 된 사람은 백궁으로 내려올까요? 안 됩니다. 핸드폰을 개통한 사람이 통화할 수 있듯이, 핸드폰 개통을 안 했다는 것입니다. 핸드폰 만들고 있었지, 핸드폰을 삼성에서 안 사서 안 되는데 핸드폰 가게 가서 개통 좀 해주세요 하면 개통에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내 핸드폰이 나중에 고장이 나면 다시 고쳐 주겠습니까? 다음에 삼성 걸로 다시 무료로 주겠습니다. 그것이 백궁 명패입니다. 죽으면 다시 백궁에 가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 명패를, 이 핸드폰을 잊어버리면 다음에는 영원히 안 잃어버리는 핸드폰을 주겠다는 약속을 하는 것이 명패입니다.

이 몸은 지금은 여러분들이 서 있고 앉아 있지만, 언젠가는 흙 속에 와서 누워 있습니다. 내일이 될지 모레가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면 여러분 몸이 가장 마지막 가야 할 곳은 흙 침대입니다. 그리고 여러분과 동침할 것은 남편이 아니고 벌레, 지렁이, 구더기, 독사, 뱀입니다. 이것들이 내 몸을 칭칭 감고 같이 잠을 잡니다. 같이 그 뱀과 독사와 구렁이와 지렁이와 손전이 3천 원 묵은지 내와 이런 것들 버러지들과 같이 동침하면서 늙게 됩니다. 그것들이 내 것을 뜯어 먹으면서, 내가 내 몸이 없어질 때까지 붙어서 같이 잠을 자면 좋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어디로 가기 위해 노력하느냐? 땅속에 가기 위해 노력하느냐? 백궁으로 영원히 태어나기 위해 노력하느냐? 백궁으로 가는 것이 낫습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을 가길 원하는 자들은 버러지들이 있는데, 몸을 주지 않습니다. 내 사진 한 장만 무덤 속에 들어가면 그런 것은 옆에 얼씬도 못 합니다. 깨끗하게 보존이 되면서 영혼은 천사들의 안내를 구름처럼 받으면서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대천사 받은 사람은 백 명이 안내, 일반 천사 받은 사람은 다섯 명이 안내합니다. 백 명이 안내하니 그 백 명의 천사가 죽는 그 순간에 탁 보이면서 같이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대신 다 해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죄의 본질과 회개의 중요성

죄를 지은 사람은 어떻게 죽을까요? 나를 안 만난 자들의 죽음은 아무리 깨끗하게 살아도 흰 옷을 입었는데, 죄를 많이 지은 자와 적게 지은 자의 차이는 여기 먼지가 좀 더 묻은 자와 덜 묻은 자와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바라볼 때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노예선을 탄 어떤 신부가 옛날에 노예선을 타고 다녔습니다. 아파서 배가 빠지고 죽어가는 노예선은 전부 끄집어내서 물에 전염된다고, 장티푸스 전염된다고, 노예선에서 끄집어 올려서 배 갑판에 갖다 놓고 발로 차서 다 물에 집어넣어 죽였습니다. 하루에 네 편 명씩을 물속에 발로 차서 죽였습니다. 엄마와 안 떨어지려고 몸부림치는 그 여자아이를 발로 차서 물속에 집어넣었습니다. 천 명, 3천 명 정도 죽였다고 합니다. 나중에 이 사람이 노예선을 안 타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이 나중에 신부가 되어 거기에 행한 미국의 신부입니다. 이 신부가 쓴 책이 있다.자기가 사람을 제일 많이 죽인 사람인데, 그 사람이 쓴 책을 여러분들이 보면 3천 명의 사람을 발로 차서 죽였습니다. 가족끼리 안 떨어지려고 하는 그 병든 사람을 고쳐주지 못할망정, 아프다는 이유로 옆에 옮겨, 노예다 주고, 발로 차서 갑판에서 하루에 4백 명씩을 발로 차서 물속에 집어넣어 죽이는데, 그 장면을 이 사람이 너무 죄를 많이 지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신부가 되어 이 사람이 유명한 신부가 됩니다. 사람을 많이 죽인 만큼 회개를 한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뭐라고 했냐 하면, 그 사람이 이야기하게 된 동기는 그 노예선이 난파되어 아르헨티나에 간신히 배를 타서 살아났습니다. 배가 그 노예들을 싣고 살아난 것입니다. 그 다음부터 노예선을 안 탑니다. 너무 뱃속에서 고생을 했습니다. 이 배가 폭풍을 맞았는데 노예는 굶어 죽고 먹은 것을 토하지도 못하고 다 구토하고 배가 완전히 뒤집어지면서 그랬는데도 다 안 죽고 아르헨티나에 가서 배가 멈춘 것입니다. 살아났는데 그 순간에 나는 죽어도 노예선 안 탄다고 생각했습니다. 월급 받고 한 일인데 사람을 너무 많이 죽였다고, 이 노예 제도는 나쁜 놈이라고, 이것은 노예를 죽이는 놈들이 용서할 수 없는 죄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제가 바뀌어 가지고 제가 몇 천 명 죽인 것에 대해 회개하면서 스스로 교회를 찾아가고 성당을 찾아가서 신부가 되어 버립니다.

그 사람 이름은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그 사람의 자존심이 있는 것이니까 그 신부가 상을 이렇게 말해주겠다 이러는 것은 곤란합니다. 실제 신부입니다. 그들의 신부가 친구 제나 한평생 밥 먹고 빈둥빈둥 잘 사는 사람의 죄나 별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우리가 볼 때는 죄 많고 적은 것이지, 남을 미워한 것도 살인자입니다. 시어머니를 100번씩 죽인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죄라는 것은 크고 작다 하지만, 신이 바라볼 때는 이것이 그놈이 그놈입니다. 그냥 하얀 옷에 먼지 좀 많이 묻고 적게 묻은 정도입니다. 신부가 회개를 해서, 회개해서 자기는 그 죄를 지은 용서를 다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죄 때문에 그 신부가 더 훌륭한 신부가 된 것입니다. 죄는 반성을 하고 자기가 뉘우치면 그 죄는 줄어든다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죄를 함부로 지어 놓고 나중에 반성하고 이런 수단으로 쓰면 될까요? 안 될까요? 그것마저도 백궁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두 분이 여기 나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번에 나왔습니다. 신부 이야기 재미있습니다. 우리는 가능하면 죄를 짓지 말자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어마어마한 회개를 한 것입니다. 회개할 짓을 왜 하고 가라면 안 해야 하는데, 이제 남을 죄인으로 보는 눈을 전부 버리십시오. 그 죄나 내 죄나 이제 그게 거기에 그겁니다.

인간의 존재 자체가 죄, 남을 비난하지 마라

아무리 시골의 논밭에 농부가 풍년이 왔다, 자기 논에 벼가 좀 잘 되었다 해봐야 흉년이 왔을 때하고 차이가 별것 아닙니다. 가서 술집에 한두 번 안 가는 것과 같습니다. 대통령이 맞다고 할 시고 나가서 막 술 퍼 마시고 좋다고 막 기 많이 쓰고 이러면 분명히 오히려 흉년이 되는 것입니다. 잘난 사람, 못난 사람의 차이는 별것 아닙니다. 그럼 무엇이 차이가 있냐? 백궁 가는 것과 안 가는 것, 이것이야말로 어마어마한 차이라는 말입니다. 아이가 가서 죄를 많이 지었다고 해서 남들 보고 죄인이다, 이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죄를 많이 짓든 적게 짓든 인간 자체는 살아서 밥을 먹지 않으면 안 됩니다. 밥을 먹으면 무슨 죄를 지을까요? 메탄가스를 만들어 내게 되어 있습니다. 자동차를 타면 이것은 밥을 먹어야 되니까 만드는 것입니다. CO2, 이산화탄소는 숨을 쉬니까 나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또 NOx는 무엇 때문에 나올까요? 이동, 어디로 가야 되면 차를 타야 하잖아. 그러면 우리가 살기 위해 밥 먹을 때, 숨 쉬고 이동하면 우리는 필연적으로 오존층을 파괴하는 주범, 메탄가스, CO2, NOx, 이산화질소, 이산화탄소, 이 세 가지를 인간은 살기 위해 만들어 냅니다. 죄 맞습니다. 이 죄가 사람 죽인 죄와 같습니다. 죄인 아닌 사람이 있을까요? 죄인 아닌 사람이 있냐고. 그리고 죄인을 보고 저것 죄인이다 이럴 자격이 있냐고. 여러분들이 살아있는 것 자체가 죄인입니다. 내가 만든 환경을 여러분들 파괴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냥 여러분들이 필요하니까 이것을 제공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두 죄인이지, 그런데 그 죄를 남의 죄를 나무라지 말라는 말입니다. 자기만 조심하면 됩니다. 왜 맨날 대통령 욕을 할까요? 내가 문재인 대통령을 욕하는 것을 봤습니까? 박근혜 대통령 욕하는 것을 봤습니까? 어떤 대통령도 욕하지 않습니다. 대통령들은 여러분보다는 낫습니다. 그래도 모범생들입니다. 대통령이 되어서 내 나라라는 것이 자기 마음대로 잘 되는 안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대통령만 질이 욕한다고 합니다. 자기 자신이 욕하는 것입니다. 뚜껑부터, 뚜껑을 짧게 올려놓고 누구를 욕하는 것입니까? 지금 대통령을 왜 욕합니까? 다음에는 붓 뚜껑 잘 놀려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다음에는 좀 참신하고 뭔가 30년 동안 정책을 내세우면서 뭔가 빛을 가지고 있듯 정치인이 되어야 합니다. 어쩌다가 인기 좋아 가지고 하루아침에 대통령 나오는 그런 것을 찍으면 또 야당이 붙어 여당하고 또 싸우고, 또 여당이 붙으면 야당도 잡아넣고, 또 야당이 붙으면 여당 대통령 불러내서 또 잡아넣고 이 짓을 안 보고 여러분 살림살이 살리려면 그냥 대통령 욕하고 항상 자기 개인들에게 붓 뚜껑만 잘 놀리나, 이것만 가리키는 그런 사람이 좋지 않습니까? 남을 헐뜯고 욕하는 사람이 잘 되는 것은 차에는 죽음이 오는 것입니다. 남을 헐뜯는 사람은 잘 될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의 불가사의한 능력: 축복, 천사, 레벨, 명패, 수명 연장, 치유

진짜 우리 민족이 이제 기회가 오는데, 지금도 그 사람들이 30%니 뭐니 합니다. 진짜 여러분을 구해 주러 온 사람은 본체만체합니다. 말세 성재는 시구 재 버리고 시 말이 그럴 때 없습니다. 꼭 명심하기 바랍니다. 남을 욕하지 마십시오. 자기 손가락 잘 놀리십시오. 붓 뚜껑, 붓 뚜껑 잘 내야 합니다. 왜 대통령을 해서 너무 외국 망신스러운 것 아닙니까? 나라 망신 시키지 마십시오. 왜 대통령을 지금 두 명씩 감옥에 넣어 놓고 있습니까? 당장 풀어내야 합니다.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은 역사가 심판해야 합니다. 사법부가 심판하면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뜻이라고 있는 대통령을 나누고 퍼서 이것은 선진국에서 안 하는 일입니다. 대통령은 지나가는 거지에게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재수 씨 같은 사람한테 물어볼 수 있습니다. TV 같은 여자한테, 남자한테도 물어볼 수 있습니다. 불러놓고 좀 물어볼 수 있습니다. 비밀 보장 한도 있을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으로부터를 만들지 마십시오. 우리 국민들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교회별전, 불이문자, 불가사의를 가져온 자 입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내가 God-man이지만 동방에 여러분이 기다릴 동방의 등불입니다. 동방의 등불은 누구를 기다리냐? 서양 사람들이 이야기했습니다. 앞으로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 나온다고. 저두 운세 향 사람들을 동방의 등불이 밝혀준다는 말입니다. 겁나지요? 그 천사 해보십시오. 몇 번 왔습니까? 오늘 처음, 아니야, 지금 두 번째입니다. 그럼 그때 축복을 안 받았네요. 축복 받으십시오. 축복하기, 힘줄 축복, 맞았어요. 안 받았지요? 여러분, 축복을 받은 사람은 축복하면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지요. 여사님은 축복을 안 받은 축복은 100만 원 내는 것 아시지요? 낸 적이 있습니까? 안 만났어요. 그것은 축복이 아닙니다. 우리 축복은 어떤 종교 단체에서 처음에 주파하고 다닌 것입니다. 그냥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축복을 받은 자는 축복이 몸에 있고, 모든 조상들이 명언 모든 것이 축복이 다 들어갑니다. 그 축복 받은 사람은, 이 옷을 만져 보십시오. 축복을 받은 사람은 이렇게 하면 이 손이 안 떨어집니다. 힘 좀 보십시오. 떨어지지요? 그럼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이 내 축복을 내 어깨에 얹으면 어떻게 바뀌나 봅시다. 이름이 무엇입니까? 김수현에게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이제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시험하기 위한 것입니다. 힘줘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이 옷이 안 떨어집니다. 함께 볼 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축복이 없을 때는 이것이 자동이었습니다. 축복 나가라, 힘이 있습니까? 없지요. 그러면 이 옷만 에너지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반지, 여사님이 가지고 있는 수십 가지의 물품 다 명당이 되고, 조상들의 묘가 내 천 개가 최고 명당이 되고, 여사님이 다니던 초등학교, 중학교, 모든 학교가 에너지가 들어가고, 여사님이 광, 다 사는 땅이나 그 건물이나 물건들, 소지품이 패들, 옷가지까지 에너지가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럼 그것을 입으면 몸에 좋습니다. 조금 전에 안 떨어진 것을 봤지요? 그렇게 이것을 불가사의라고 합니다. 그 짧은 시간에 여사님의 모든 물품이 흩어져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이 다 들어갑니다. 시간은 0초 만에 빠르지요? 빠릅니다. 그럼 미국에 있는 여사님이 땅이 있다. 그럼 0초 만에 그 땅 전체가 에너지가 딱 들어가서 손을 대면 안 떨어집니다. 방뇨처럼 여성의 옷이 축복이 나가라, 힘, 수생 축복이 들어가라, 금방입니다. 축복 나가라, 축복 들어가라, 끝입니다. 기록해, 궁 밖에 버려야 시간이 걸립니다. 내가 여기서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한테 에너지 들어가라, 지금 들어갔습니다. 나가라, 나갔습니다. 뉴욕 시티 전체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가서 지금 나가라, 나갔습니다. 이것은 가십 하는 것입니다. 뉴욕 시티 전체에 이렇게 하면 에너지가 다 들어갑니다.

그것을 우리는 불가사의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그러나 과학적으로 말한다면 암흑 중성 미립자, 암흑 물질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전해지는 이 가는 속도, 이것은 뉴트리노, 블랙 뉴트리노는 에너지입니다. 블랙 뉴트리노가 에너지를 쏘아 주는 것입니다. 0초 만에 우주 전체에 영향을 줍니다. 빛의 속도로 가면 수천억 년 걸리는 거리를 0초 만에 가버립니다. 0초에 왕복을 합니다. 내가 여자한테 축복을 줬지요. 그러면 0초 만에 여사 이름이 백궁 천국 빛의 속도로 120년 걸리는 거기에 기록이 됩니다. 기록이 되면 동시에 이 에너지가 옵니다. 지금은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이제 들어갔습니다. 이제 테스트를 합시다. 이것이 에너지가 어디서 오는지 알아봅시다. 이렇게 빛은 120억 광년에서 이리로 옵니다. 백회로 들어오는데 조상들이 희한하게 100가지의 에너지가 모인 데서 백회라고 해 놓았습니다. 신기하게 우리 조상들이 여기를 백회라고 해 놓았습니다. 여기가 우주정거장이라는 소리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그렇게 내가 동방에 온 것입니다. 미국 놈들은 여기를 우주 스테이션이라고 안 합니다. 코스모스 스테이션이라고 안 합니다. 우리는 여기를 코스모스 스테이션, 백 가지의 에너지가 둔 곳이라고 합니다. 백회, 100가지의 에너지가 모여서 모인 해(會) 자입니다. 이것이 스테이션인 줄 알았습니다. 우리 조상들을. 그래서 이 민족한테 내가 온 것입니다.

백궁 등록과 영원한 삶

백회로 돕니다. 그럼 이제 여사의 내가 축복을 주는 순간에 이것이 에너지가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백궁에 내가 넣는 순간에 백궁의 0초 만에 백 미터 가서 자기 기록부가 있습니다. 여러분 생명책에 이 사람 이름이 박 기록됩니다. 동시에 빛이 이리로 옵니다. 그것은 일반 빛은 오는데 120년 가는데, 120억 년, 240년을 기다릴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0초 만에 딱 왔다 갔다 여기 딱 붙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여사님이 하는 일은 저서 지켜봐 도와줍니다. 그것을 불가사의라고 합니다. 이 뉴트리노를, 이 블랙 뉴트리노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나는 쓰지만 과학자들은 쓸 줄을 모릅니다. 이 암흑 물질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냥 블랙홀, 암흑 물질이 뉴트리노가 있다, 이런 것만 알지, 그 물질이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여사는 이미 백회에서 이리로 내려옵니다. 확인합시다. 손을 펴십시오. 빛이 직선으로 내려옵니다. 이 정도만 해도 됩니다. 머리 안 져도 됩니다. 직선으로 내려오니 백회입니다. 아무리 들고 있어도 본인의 이름 보십시오. 떨어져 있습니까? 없습니다. 김 씨, 이것이 떨어질 수 있습니까? 에너지 오는 것이 이 김 씨 자체 에너지는 아닙니다. 위에서 오는 것입니다. 다시 막아 보십시오. 그러면 원래 김 씨 이해되시나요? 떨어집니다. 다시 내려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손만 올리면 내려가 버립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빛이 직선으로 오는 것이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오는 에너지입니다. 원래 김 씨 에너지는 손을 막아 보십시오. 다시 위로 올리면 이것이 원래 김수현 에너지입니다. 손해를 보십시오. 백궁의 생명책에 우리 여사 이름이 올라갔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내 것을 빼야 합니다. 왜냐하면 축복받은 사람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오늘은 나한테 나왔기 때문에 축복을 공짜로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을 깨지 않게 축복을 넣은 상태로 기념으로 가져왔습니다. 이제는 이 사업자 마이점 여자 안 떨어집니다. 집에 와서 수박 잡고 한번 해 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어떤 우리 그리고 현관에서 여사님 집이 302호면 301호하고 경계선에 손을 딱 대면 여사님 집 쪽으로 딱 대면 손이 철저히 안 떨어지는데, 옆집 성 쪽으로 살짝 대면 이 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여사님의 물건은 바늘이든 실이든 손이 안 떨어집니다. 칼 잡으십시오. 이것을 잡으십시오. 여사님 물건이 아니지요. 그럼 내 몸은 아니라고 해봐야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근데 이것이 재물을 의미한다. 그러면 재물 간입니다.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서 없습니다. 그러면 이 물질이 암흑 물질이 완성된 것입니다. 이것은 누가 잡아도 손이 안 떨어집니다. 다른 사람이, 아들이 잡아도 손이 안 떨어집니다. 그 아들의 연필을 여사님이 잡고 이것은 에너지 들어가라 해봐야 안 떨어집니다. 에너지 나가라, 에너지 나가라 없습니다. 그러면 여사는 아들 연필 책 같은 것을 가지고 붙들고 에너지 들어가라고 하면 이것은 무한대 에너지입니다. 그럼 그것을 가지고 있는 아들은 얼마나 좋고, 몸이 치료제가 되는 것입니다. 암흑 물질이 되었습니다. 여기 들어가는 이터 에너지 들어가라. 그것이 암흑 에너지로 변합니다. 그럼 얘들이 맑게 하는 사람들은 다 알아듣습니다. 얘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마이크도 마찬가지입니다. 잡아 보십시오. 처음에 힘이 셉니다. 이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얘네들 하루 에너지 들어가라 떨어집니까? 이것이 암흑 물질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가 학교에서 오늘 유세를, 대학교에서 웅변 대회를 하는데 마이크를 자기 것을 가져간다. 그 에너지를 넣어 주는 것입니다. 이 마이크를 잡으면 엄청난 피곤함을 느끼면서 잘 할 것입니다. 노트 책에도 다 에너지 넣어 버립니다. 자꾸 들어가라. 이렇게 다 들어주면 좋지 않습니까?

허경영의 능력: 원격 에너지 주입과 물질 변화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여사의 핸드폰 번호 010 보십시오. 남들이 보고 있으니 마지막 번호만 보십시오. 축복을 얻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럼 내 잠깐 축복을 뺏겠습니다. 축복 나가라. 다시 해보는 살 것 같으면 끝에 힘이 있습니까? 나가 버립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유형 무형에 다 나타나는 에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것을 여기다 두고 여사가 들고 있습니다. 그럼 내가 안 잡았지요.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내가 여기서 안 잡고 에너지 나가라, 나갔습니다. 그런데 여사님은 내가 잡고 있을 때 손으로 잡지 않은 것은 안 됩니다. 손으로 본인이 잡지 않으면 안 된다면 나는 여기서 미국 에펠탑에 들어가라. 나는 우주를 만든 자니까 마음대로 됩니다. 여러분에게 준 것은 축복받은 만큼 준 것입니다. 손으로 잡았을 때만 변화가 옵니다. 물질이 여사 말에 무조건 복종해야 합니다. 어떤 여사가 시장에서 배추를 사거나 그 농약이 찬 것을 그대로 먹어도 농약이 양으로 바뀌어도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에너지가 들어가고 삼성 작용이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정이 여사님이 옛날에 해준 밥을 먹고는 배가 아프다, 소화가 안 된다 이런데 여사님이 축복을 받은 이후에 해주는 것은 거기에 에너지가 있을까요? 다 들어가고 슈퍼 갑니다. 백포맨 물건을 살 때 돈을 딱 주는 순간에 다 바뀌고 짧습니다. 여사가 돈을 안 냈다. 힘이 있습니까? 돈을 냈다. 떨어지니 무수한 이해가 됩니다. 돈을 내는 행위만 해버리면 재래식 시장에서 할머니한테 돈이 건너가는 순간에 할머니한테 받은 야채가 축복의 에너지가 들어가 가지고 중화가 되어 가지고 몸에 좋은 음식으로 바뀝니다. 최고입니다. 지금 여사는 어떤 이런 꽂히는 모든 명령을 시키면 얘들이 바꿔 버립니다. 에너지 상태가 지상 물건이 아닙니다. 암흑 물질로 바뀌게 그것이 어마어마하게 좋은 것입니다. 여사가 친구를 붙잡고 야, 이거 데미지 들어가라고 하면 최고 몸이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시지요? 그것을 100만 원에 주는 것입니다. 왜 돈을 안 받으면 이 사람들이 소중한 줄 모릅니다. 사실은 한 백 조를 받아야 합니다. 우주의 능력을 주었으니까. 그것이 여기 있는 축복입니다.

레벨 상승과 천사의 특성

여사님은 축복 실험 때문에 나온 것은 아닙니다. 내 실험 때문에 나온 것입니다. 그럼 무엇이냐? 레벨입니다. 레벨도 있습니다. 본지 오래되었습니다. 레벨입니다. 그러면 이 레벨을 측정하기 위해 나왔는데 축복을 테스트했습니다. 천사는 우리가 여기서는 안 했습니다. 천사도 테스트해 주겠습니다. 천사 있나 봅시다. 천사 해 보십시오. 힘줘 보십시오. 천사 없습니다. 축복은 들어갔는데 천사는 안 받았지 않습니까? 천사와 축복이 다릅니다. 천사는 여사의 옆에 천사가 5명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완전 천사는 이름을 받습니다. 그냥 천사는 그냥입니다. 10만 원 내면 넣어주는데 완전 천사는 천사가 100명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일반 천사는, 자, 천사 해 보십시오. 천사 들어가라. 좋습니다. 그냥 천사 나가라, 천사 해 보십시오. 천사가 없는 상태는 힘이 없지요. 세게 줘 보십시오. 힘이 없지요. 천사 들어가라. 천사 입을 합니다. 그럼 이제 우리는 뗄 수가 없습니다. 천사 들어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이 천사는 내가 여사님한테 천사를 넣어준 것입니다. 다섯 명이 자리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남편한테 반말을 한번 해 보십시오. 야, 남편이 야, 야 했지요. 천사 해 보십시오. 없어졌지요. 이것이 없어지면 다시 안 옵니다. 이제 이해가 가지요? 그러니까 누구한테 반말을 하는데 자기보다 나이가 하루라도 많은 사람한테 반말을 하면 다 나갑니다. 또 나이가 본인보다 10살, 20살 적은데도 남편한테 반말하면 나갑니다. 나이와 관계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한테는 아무리 반말하고 되더라도 천사는 안 나갑니다. 보통입니다. 이 찡이야, 자,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이 있다.야, 그래 봐야 이 야, 라그나 안 나갑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을 욕한 사람은 아무리 이 자식아, 이 개 같은 놈아, 이러고 싸워도 천사는 절대 안 나갑니다. 한번 해 보십시오. 욕하는 사람 같지요. 근데 또 예상 비용을 잘할 수도 있습니다. 한번 들어봅시다. 이 개 같은 놈 해요. 개자식아 아니라 개 같은 놈아, 못 하겠습니까? 이놈아, 해 보십시오. 이 나쁜 놈아. 허경영을 괴롭히는 사람입니다. 천사 절대 안 나갑니다. 안 나가지요. 그런데 남편한테 기분이 좀 나빠 가지고, 야, 해 보십시오. 그럼 천사는 없습니다. 나갑니다. 내가 이 천사가 특수한 천사입니다. 신에 대해서 누가 모독하는 것은 칼부림을 해도 여사를 지켜줍니다. 그런데 괜히 남을 미워하면서 해야 한다거나, 이것은 용서를 안 합니다. 내가 누군지 대충 이해가 가지요? 이런 것이 천사가 가지는 특성입니다.

그러면 이 천사를 넣으면 이제 레벨이 들어갑니다. 축복과 천사를 받으면 레벨에 레벨을 확인합니다. 레벨 해 보십시오. 레벨 자체가 없지요. 레벨 1 해 보십시오. 없지요. 레벨이 없지요. 여사님이 축복을 안 받았기 때문에 천사를 안 받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있는 것입니다. 축복과 천사와 백궁 명패를 하면 백궁 명패는 안 해도 되는데 처음에 레벨 올라가는 것이 시작입니다. 자, 그러면 지금부터 그 축복은 들어갔고 천사도 들어갔지요. 그러면 레벨을 한번 측정해 봅시다. 레벨 1 없지요. 우리한테 두 번 왔는데도 축복을 안 받았고 이러니 레벨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 온 사람들은 레벨이 무한대까지 되어 있습니다. 없지요. 예상치 참여는 1밖에 안 된 사람들입니다. 1도 안 된 사람들입니다. 레벨이 무한대 곱하기 무한대, 대단하지요. 올라갔습니다. 봉사를 많이 해서 그렇습니다.

허경영 이름의 힘: 레벨 상승과 백궁에서의 지위

우리 여사님, 레벨을 내가 올려주겠습니다. 내 이름을 열 번 부르십시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여러분들 꼭 알아야 할 것이, 왜 허경영을 열 번 부르고 올라가는데? 무슨 예수나 석가나 어떤 종교 지도자 인간들의 이름을 불러서 이 우주의 성자들 이름을 불러도 레벨이 안 올라가는 것입니다. 백궁 천국은 그런 이름을 아는 바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열 번 불렀지요. 레벨은 200 해 보십시오. 떨어지니 무한대가 100개 올라갑니다. 무한대가 100개가 올라갑니다. 없지요.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강, 아승지,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까지 동그라미가 88개입니다. 그것이 곱하기 100, 그만큼 올라가 버립니다. 1이 안 되던 여자가 레벨 제로에서 이제 본인은 대단합니다. 축복받았지, 천사 받았지, 레벨이 백무가 된 것입니다. 열 번씩 부르면 100무가 올라갑니다. 매일 부릅니다. 그럼 하루에 열 번씩 1000번 부르면 얼마가 올라가겠습니까? 계속 상승하겠지요. 열 번 부를 때마다 100무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상승합니다. 그런데 나가서 나무아미타불 뭐 아멘을 12번 외웠다고 해서 레벨이 올라갈까요? 하늘에서 레벨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이제 알겠습니까? 내가 만드는 것일까요? 하늘에서 하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하는 것입니다. 내 안으로 모르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교회별전, 불이문자, 불가사의라고 등장합니다.

이제 여사님은 이것을 잡고 잡으면 힘줘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사가 잡으면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에너지 나가라. 힘이 없습니다. 축복을 받은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물질이 바뀌어 버립니다. 무엇이든 아들 붙잡고 이렇게 말을 한마디 에너지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친구 잡고 열립니다. 그렇게 좋은 것입니다. 모든 것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치료제입니다. 오늘 레벨을 백무 올라갔지요. 또 열 번 더 불러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레벨 400무 올라갔습니다. 딱딱 100무씩 올라갔습니다. 이것을 집에서 맨날 허경영을 부르면 맨 레벨이 올라서 백궁에 갔을 때 지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천국에 갈 때 천국은 무엇으로 측정하냐 하면, 재산 상태를 안 봅니다. 천국은 재산이 없습니다. 모든 자산은 공동으로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레벨이 높은 사람이 추앙을 받습니다. 그냥 상 받습니다. 얼굴이 다릅니다. 레벨이 높은 사람은 눈이 속눈썹이 색깔이 다르고 눈알 색깔이 다릅니다. 안 떨고 옳다고 뭐 우무 크 뭐 이것 같은 천사라도 어마어마한 레벨이 높은 여자는 딱 서도 고막이 울립니다. 몸에서 막 소리가 들립니다. 1km만 가까이 오면 향내가 확 나는 이런 몸으로 돌아다니면 얼마나 존경을 받겠습니까? 백궁에서는 레벨 높이기가 어렵습니다. 여기서 레벨을 높여서 가야 합니다. 거기 가서 신분 상승한다는 것이 어마어마하게 어려운 것입니다. 거기서 허경영 부른다고 레벨이 올라가는 것 없습니다. 여기서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부르고 싶지 않으면 부르지 않아도 됩니다. 재미있지요? 레벨을 인간들에게 레벨을 체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점수를 매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레벨을 올려주는 만큼 나쁜 짓 하는 놈은 저주가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까 다 알고 있지요. 우리가 아까 이렇게 하니 추측해서 와, 안경을 벗으니 안경 없다, 마스크 흰 색깔이다, 다 압니다. 천사님, 제가 마스크를 까만 것을 끼고 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마스크를 흰 것을 끼고 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이 드레스를 까만 것을 입고 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이 드레스를 약간 연한 국방색을 입고 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는 여사님의 옷 상태, 단추 구멍이 몇 개, 마스크 어떤 것, 머리카락에 핀, 천사님, 제가 머리에 핀을 꽂았습니까? 꽂았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까만 핀을 꽂았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하얀 핀을 꽂았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가 이 사람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고, 이 사람이 나이가 몇 살이죠? 54살입니다. 30대 살로 보입니다. 천사님, 천사는 나이를 정확히 압니다. 나는 진짜 이 사람 나이를 40으로 봤습니다. 40 정도로 봤는데 54살이라고 합니다. 옛날에는 60대 할머니입니다. 도저히 그렇게 안 보입니다. 그런데 천사는 한 달만 속여도 하루만 속여도 다 알아 버립니다. 이 사람의 내면의 세계를 아는 것이 맞습니다. 천사님, 제 나이가 50살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 나이가 55살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 나이가 54살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속일 수 없습니다. 천사는 이래서 천사라는 것입니다. 아들들 있으면 무조건 괴롭히십시오. 오지 않아도 이름만 가지고 무대 천 축복 주고 천사 주고 명패 하고 그것이 이 세상에서 성공한 삶입니다. 내가 저러는지 이해가 갑니다. 여러분한테 가오 다시 잡으려고 나와 있는 사람 아닙니다. 우주 전체 허공이 허경영의 것입니다. 내가 뭘 가오를 잡습니까?

인생의 4분기와 허경영의 역할

오늘 불가사의를 증명하는 시간이라서 우리가 이런 시험을 보이는 것입니다. 내 밑에 오래 있었는데도 여러분들이 이것을 내가 아까 이야기 안 해주니 헷갈립니다. 여기에서도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것이 레벨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 무엇이 있을까요? 축복, 축복이 여러분이 말하는 성령입니다. 또 무엇이 있을까요? 명패도 있습니다. 명패도 백궁 가는 시간적인 것입니다. 명패 있고 또 무엇이 있을까요? 수명 연장도 있습니다. 이 수명을 마음대로 합니다. 수행도 있습니다. 또 무엇이 있을까요? 수명도 연장해 줍니다. 예언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있는데, 예언도 있습니다. 또 무엇이 빠졌는데, 12통도 있습니다. 수술, 수명 연장해 주고 수술, 스스로 보이는 것을 착각하게 해줍니다. 치유도 있습니다. 엄청 많은 것들이 여러분한테 있습니다. 치유도 있습니다. 숫자가 엄청 많은데 이것이 전부 불가사의입니다. 불가사의를 내가 여러분한테 레벨만 없다 그래도 여러분들이 의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예언, 12통, 치유, 수명 연장, 축복, 완전 천사와 천사 다른 것 이런 것을 보면 여러분들이 이 불가사의 이렇게 많은 것을 눈으로 보여주는 사람을 봤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 원격 감응이 원격 감응은 인간들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나 텔레파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나한테는 이것은 관계없는 것입니다. 나는 원격 평생 교육원 축복이 들락거리고, 그냥 레벨이 들고, 여러분이 통신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이 불행, 뉴트리노 같은, 블랙 뉴트리노 같은 암흑 중성 미립자, 여러분들은 과학적으로 암흑 중성 미립자, 암흑 물질이라고 그러지만, 나는 모든 물질을 암흑 중성 입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냥 에너지 들어가 나오면 지구 전체가 암흑 중성 미립자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렇게 자꾸 암흑 물질로. 그것을 남한테도 그 능력을 놓아줍니다. 축복받은 자들이 물질 보고 들어가는 힘들어 가 버립니다. 근데 내가 같지 않습니까? 그 신이 누구고, 개사처럼 저 육상 필링을 날아 올라오는 대로 그런 꼬라지를 내가 꼭 보여 줘야겠습니까? 그럼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하는 놈으로 오해받습니다. 마술사로 오해받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하다가, 나중에 비행접시를 보여줍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비행접시를 볼 때는 졸도할 것입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할 것입니다. 내가 단계적으로 보여줍니다. 천사에서 대천사, 레벨, 축복 착착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비행접시 착륙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것이 다른 나라에 되어 있는지 몰라도 우리나라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입니다. 우리 비행접시 많이 띄웁니다. 하늘궁에 비행접시가 있습니다. 항상 내가 여기서 백궁 매일 저녁 갑니다. 125억 광년 걸리는 거리를 0초 만에 휙 가는 것, 내리고 타고 하는 데까지 시간 계산해서 10초, 길게 따지면 내려서 토사랑 가지고 10분 이내 백궁 도착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것을 매일 출퇴근하는 사람이 나입니다.

내가 여러분들은 인생을 대단한 것을 보지만, 여러분들의 인생은 무엇일까요? 한 살부터 25세까지는 1분기, 25세부터 50살까지는 2분기, 50세부터 75세까지는 3분기, 75세부터 100세까지는 4분기입니다. 인생은 이렇게 4분기로 나눠야 합니다. 1분기에는 꿈의 시대입니다. 꿈꾸는 시대입니다. 2분기는 조랑말 같이, 말처럼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시대입니다. 말의 시대입니다. 3분기는 개의 시대입니다. 여자들은 집을 지키고 가족을 위해 여기저기 직장 다니면서 먹을 것을 구해 와야 합니다. 집 지키는 개라고 시집 보내려고, 집안일에 매여 가지고 이것이 개 팔자가 되어 있습니다. 4분기에는 무엇일까요? 남의 구경거리, 중풍 걸리고 다리 절고 많이 이래 가지고 세상 사람들이 볼 때는 “어이, 내가 좀 왜 저래 다니나?” 이렇게 구경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인생이 노예는 남의 구경거리가 되면 안 됩니다. God-man을 만난 자들은 늙은이처럼 구경거리가 안 될 수 있습니다. 이 시기가 백궁 가기 위해 하늘궁에 왔다 갔다 하면서 대기하는 시기입니다. 이런 것을 받아 가지고 완벽한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평범한 인간들은 인생이 무엇일까요? 꿈꾸다가 말처럼 이리저리 뛰고, 직장, 저 직장, 개도 아니고 뭐 하다가 낮에는 50세부터 75세까지는 개처럼 손 잡아야 되고, 아들 장가 보내 보면 집에 매여 있는 시대라는 말입니다. 개 같은 시대입니다. 이것이 아니라 개와 같이 가정을 지키는 일에 정신이 없다가 75세 이후에는 그냥 요양 병원 들어가서 의식 있으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가족들 앞에 못 볼 꼴 보이고 그냥 큰 고생 시키고, 바깥에 나가면 사람들이 구경하고 얼굴들, “빨리 죽어야지, 저게 꼬라지가 뭐야?” 이런 식으로 흉을 보는 그런 시련을 세워서 삶을 살면 안 됩니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눈이 반쯤 뜨이고 희망이 있다.희망이 쌓이면서 허경영을 만난 사람의 특징은 나이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내 만나러 온 그 순간 나이가 40대로 다 바뀌어 버립니다. 아직은 약 1000여 때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 그냥 연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허경영의 가르침: 교회별전, 불이문자, 불가사의

우리는 이 불가사의, 불가사의를 무엇이라고 할까요? 꼭 잊지 마십시오. 불이문자입니다. 교회별전 꼭 잊지 마십시오. 교회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 바깥에 바깥에 나와서 차 타고 다니는 교회가 아닙니다. 공부나 가르침이나 종교나 이런 것 밖에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 어떠한 가르침에도 허경영의 에너지는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어떠한 가르침에도 없습니다. 어떠한 종교도 없고, 어떠한 철학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교회별전, 교회에는 없다는 말입니다. 이해가 가지요? 교회별전입니다. 이 안에는 가르침에 속해서는 있지 않습니다. 허경영 신한 사람 외에는 저것을 볼 수 없다고 합니다. 내가 있는 동안에 여러분이 만났다는 것, 얼마나 대단합니까? 내가 이 세상에 있는 기간이 얼마라고요? 362년 80일입니다. 어떻게 나왔을까요? 362년 80일은 1부터 1 곱하기 1은 1입니다. 1 곱하기 2는 2입니다. 2 곱하기 3은 6입니다. 6 곱하기 4는 24입니다. 24 곱하기 5는 120입니다. 120 맞지요? 그 다음에 120 곱하기 6은 720입니다. 교회별전 지워야겠습니다. 꼭 이것 잊지 마십시오. 120 곱하기 720입니다. 지구 후에 태양계에 있는 인간이 사는 별은 720개입니다. 그 다음에 720 곱하기 7은 5029조, 5042조, 5049조입니다. 그 다음에 702 곱하기 5040은 40,320조입니다. 그 다음에 40,320 곱하기 9는 360,000,288조입니다. 내가 지구에 있는 기간이 362년 8일 18일입니다. 내가 있는 기간이 여기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이해가 가지요? 이 우주의 모든 우주 공간에 인간이 사는 별이 362마리라고 여기에 이 숫자입니다. 그리고 내 수명이 362년 8일 18일 있다가 갑니다.

한국 궁금증은 끝났습니까? 강의도 재미있습니다. 재미있지요? 꼭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불가사의와 불이문자와 교회별전은 허경영의 천사와 완전 천사와 축복과 레벨과 명패와 수명과 12통과 치유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에너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치유입니다. 치유 다 되었지요? 궁금한 것 있습니까? 오늘은 여러분들이 가장 기본적인 것, 또 여러분들이 나라의 대통령을 욕하지 말라는 것, 욕하지 마십시오. 투표 자기 손을 욕하십시오. 자기 손을 자르는 것이 아니더라도 대통령 감옥에 잡아넣고 전직 대통령 욕하지 마십시오. 대한민국 체통 떨어집니다. 감정 폭발해서 전직 지도자 잡아넣으면 그것이 마음이 편할까요? 우리 자식들 체통 떨어집니다. 전 세계에 대한민국은 어떻게 이야기할까요? 정치인들 물로만 하면 감옥에 가둬 넣느냐? 저런 복수 좋아하는 민족이냐? 저것이 무슨 종교가 있는 민족이냐? 전직 대통령 잡아넣는 나라 불명예 벗어야 합니다. 지금 보십시오. 여야가 싸웁니다. 누구 하나 뽑아 보십시오. 그 중에서 또 잡아넣고 또 잡습니다. 유세 도중에도 잡아야 한다고 소리 지릅니다. 그놈들은 그런 사람 잡아넣으면 안 된다는 사람입니다. 평생 동안 30년 동안 부르짖고 있으면서 우리의 손가락을 잡아 줘라. 네 손가락을 투표한 손가락을 어찌할 알아. 왜 대통령을 욕하냐? 네가 투표 잘못해서 그리 된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 제정신 차려야 합니다. 지금도 그 병이 복수전, 복수 혈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TV를 틀면 복수 혈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야당이 되면 여당, 대통령 잡아넣고 여당 이러면 야당,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는 것 이것 또 시작하고 있습니다. 복수의 칼을 가는 자가 대통령으로 좀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 되겠습니까? 허경영은 국민 경제 살리는 것 그것 외에는 관심 없습니다. 당신의 손을 잘라라. 대통령을 욕할 것입니다. 올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주신 시대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291 Republic of Korea Inc. and the National Dividend Huh Kyung-young’s Vision for Economic Prosperity and Social Justice – July 10, 2021

국가혁명당의 비전: 국민배당금과 중산주의 실현

국가혁명당은 좌우 이념을 넘어 국민배당금 지급을 통해 모두가 고루 잘 살 수 있는 중산주의 실현을 목표로 하는 유일한 정책 정당입니다. 국민배당금 지급은 막대한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고, 위대한 33가지 정책을 통해 그 재원을 충분히 마련할 수 있습니다. 국가혁명당은 꼬박꼬박 세금을 내는 국민을 주주로, 그 세금을 관리하는 국가를 주식회사로 봅니다.

국민들은 지금까지 기성 정치인들의 달콤한 말에 속아 왔습니다. 따라서 부패한 기성 정치인을 완전히 배제하고,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뛰어난 통찰력으로 국가를 경영할 애민 정신 투철한 새로운 인물에게 투표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투표 혁명이며, 이 절체절명의 대한민국을 구하는 훌륭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국민배당금 지급으로 대한민국을 지상낙원으로 만들 무한한 능력을 지닌 허경영 총재의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코로나 시대의 비대면 강연과 국가적 위기

반갑습니다. 오늘 토요 강연을 비대면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변종이 계속 발생하고 백신 접종에도 불구하고 젊은이들을 통해 많이 전파되고 있다고 하니, 국가 시책에 협조해야 합니다. 하늘궁 토요 강연은 국가 시책에 협조하여 오늘도 비대면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750만 해외 동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누란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좌우의 대립이 국가와 국민의 생활에 도움이 되었습니까? 좌우의 대립이 국민 경제와 가정 경제의 발목을 잡고 국가 경제의 발목을 잡았다는 것은 국민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다음 대통령이 되면 현직 대통령을 잡아넣겠다는 사람들이 나오고, 여야가 서로 싸우겠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저는 당장 정치에서 손을 떼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런 꼴들을 보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거기에 놀아나는 것을 볼 때, 고생을 죽도록 해도 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왜 도와야 하는가, 제가 왜 세계를 통일해야 하는가, 참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들이 살려달라고 해서 살려줄 텐데, 오히려 권투 경기처럼 한쪽 사람을 KO 시켜야 속이 시원하고, 또 다음에 저 사람이 이기면 자기 이긴 사람을 KO 시켜서 감옥에 넣어야 속이 시원한 이런 정치를 볼 때, 저는 왜 도와줘야 하는가 참 안타깝지만 국민들이 안타까워서 저는 또 대통령에 나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주식회사와 국민배당금의 본질

대한민국 주식회사와 국민배당금, 우리 국민배당금이 무엇인지 아시죠? 우리 당을 만들 때 국민배당금 당으로 만들어달라고 했습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인데, 그냥 배당금당이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배당금이 너무 길어서 이제 국가혁명당으로 출범했습니다. 배당은 되었지요. 배당금을 105혁명당으로 이름을 보았는데, 이것을 또 앞으로 이 국가혁명당이 어떤 사람은 약, 배당금 나이로 물론 그렇습니다. 배당금을 주는 날입니다. 그렇게 보낸 끝에 그냥 허경영 아무 배당금당, 그렇습니다.

우리 당은 부부 300만 원이라는 배당금을 주겠다는 정책이 첫 번째입니다. 우리가 하는 이 민주주의가 국민들에게 생활에 그냥 70년대, 80년대 포니 자동차를 가진 사람들을 전부 다 부러워했습니다. 동네에서 2층 양옥집 가진 사람 중에서도 포니 차를 산 사람이 제일 행복했습니다. 그 가족들도 행복해하고, 우리들도 보면 부러웠습니다. 그런데 지금 포니 차를 타면 아니면 도망 다니는 사람처럼 됩니다. 그때 포니 차를 가지고 시골에 나타나면 서울 사는 부자였습니다. 온 동네 사람들이 부러워했는데, 지금 시골에 포니 차를 몰고 가면 도산해서 도망갈 줄 압니다. 포니 차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 의식 수준이 그렇게 달라졌습니다.

경제 대국 대한민국의 현실과 가계 부채 문제

세계 12개 국가가 10위권 국가가 되었죠. 경제 대국이 우리가 229개 국가 중 11위 국가가 되니, 지금 포니 타고 다니면 부러워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수제 버섯 아웃 않은 사람이 더 낫습니다. 먹어서 타는 사람은 그래도 벤츠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포니 타는 사람은 그냥 포니만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하철이 편리하니까 타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가용 좋은 거 있어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포니 타는 시대에는 저축이 되고 집을 사고 그래서 안 그랬습니까? 다 열심히 일하면 집 사고, 애들 공부시키고 다 할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떻습니까? 지금 우리 국민들이 대부분 저축하고 집 사는 것이 그리 쉽지 않습니다. 특권층들이 한껏처럼 되어 조상으로부터 대물림받은 집이 있는 사람은 좀 덜하지만, 스스로 벌어서 집 산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화장품 값도 안 됩니다. 여성들이 직장 다녀봐야 화장품 값, 가모 값 한 번에 3억 없습니다. 소비를 못하게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소비는 그 돈은 어디로 들어갑니까? 이자, 또 은행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월급은 받았는데, 이런 월급이 이리로 나갑니다. 이런 지경이 연간 100조를 이자 은행에 더 떠 주는 것입니다. 서민들의 가계부채가 얼마입니까? 2천조입니다. 우리 GDP와 같습니다. 연간 가계부채가 전부 4천7백조, 1804 샀더니 약 2천조의 6배입니다. 가계부채가 97%였는데 GDP에 지금 100%대로 올라갔습니다. 가계부채가 계속 늘어 은행에서 부채를 떠안았습니다. 그래서 금리를 인상하고 나서 가계부채가 수정되어 버렸습니다. 국가에서 금리를 좀 올렸습니다. 금리를 올리고 나니 법률을 살짝 올리니까 가계부채가 제자리걸음 2천조에 그대로 있습니다. 좀 늘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딱 스톱되어 버린 것을 알고 보니 은행 가계부채의 은행 돈이 충실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천조인데 금리를 살짝 내렸습니다. 은행 금리를 살짝 내렸습니다. 은행 금리를 살짝 내렸더니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은행 금리를 살짝 내리니 어떻게 되었을까요? 우리 경제에 은행 금리를 내리니 내리면서 은행에서 유동성을 융자를 통제하니 어떤 현상이 왔습니까? 이자를 조금 새로 받았는데 돈을 구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돈의 수요가 늘어나 버리니 또 돈의 금리를 내리니 기업체들이 다 가져가 버리니 가계는 돈을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다 모두 다 해버렸고 그 어린 금리를 관계 서민들한테 큰 도움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돈을 계속 구해야 하는데 어디 가서 구하겠습니까? 사채 시장으로 다 가버리는 것입니다. 사채 시장은 약간 금이 간 곳입니다. 은행 금리를 내리니 풍선 효과로 사채 금리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사채 시장의 문제와 박정희 대통령의 개혁

오늘 이 노동리 그냥 기업체들이 막바로 뗀 게 그리고 아니까 우리 금리가 내려가니까 막 뗀 거 버리니까 실제 서민들은 융자받기 어렵고 돈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이렇습니까? 사채를 은행에서 기존적으로 돈을 빌리는 사람들이 전부 사채를 지금 빌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사채 때문에 또 통계의 가계부채 2천조라는 이 통계에 들어있지 않는 부분이 걱정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군사 혁명 이후에 제일 강력하게 한 가지 한 것이 있는데, 돈을 해줬고 은행에 돈이 없는 것입니다. 은행이 한국의 은행에 돈이 없습니다. 독일에서 빌려 와야 했습니다. 돈이 없으니까 한국에서 돈이 없으니까 독일에도 빌려 갔습니다. 미국 가다가 퇴짜 맞고 독일에 가서 빌려 왔습니다. 그리고 돈이 없으니까 모든 기업들이 사채를 쓰고 있었습니다. 국가가 사채의 나라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사채를 동결해 버렸습니다. 모든 이의 자필은 사채는 없는 것으로 해줬습니다. 벌이 없는 것으로. 그래 가지고 돈 4천만 원 빌린 사람들 다 망한 적이 있다.그리고 또 화폐 개혁을 통해 사채를 잡으려고 했습니다. 사채업자들을 차축에 버리면서 국민들이 사채 빚에 허덕이다 갑자기 소비가 생겼습니다. 그때부터 경제가 발전하고 있습니다. 은행으로 가던 이자나 사채 시장으로 가던 이자가 적립 시장으로 유동성으로 나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사채 이자만 나니 이자 원금까지 싹 다 참회해 버렸습니다. 박 대통령이. 아시겠죠? 뭐 9세 요리 약 2만 복잡에 뭐 그렇다는 것은 확실히 알았나요? 이래 가지고 사채를 동결해 버리고 사채를 국가가 그냥 잡아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화폐 개혁까지 해 가지고 또 짜 버렸습니다. 돈의 가치를 바꿨습니다. 지금 1억이 그때 10억이었습니다. 월급 100만 원 받는 사람이 월급 10만 원 받는 것입니다. 옛날에 60년대 우리 학교 선생님들도, 우리 공무원들도 월급이 제일 많은 게 3만 원 뭐 이랬습니다. 화폐를 바꿔 가지고 화폐 제 얘기 되어 버린 것입니다. 30만 원 받던 월급쟁이가 3만 원 받는 것입니다. 돈의 가치를 높여 버렸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서 몇 번에 걸쳐서 금융을 뒤집어엎어서, 그 여파로 60년, 70년대 사람들이 집을 살 수 있었습니다. 다 피지오. 사실이니까 살길이 생겨 가지고 이래 가지고 나 버리면 국밥집도 설 수 있고 살기가 좋았습니다.

현대 사회의 빈곤과 허경영의 해결책

지금 여러분, 암담한 사람이 많습니다. 암담한 젊은이들도 많고, 직장 못 간 사람도 많지만 실제적으로 이 경제 구조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고치겠다는 정치인을 내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국가혁명당 30년 전에 이것을 넣어 놨습니다. 화폐 변경. 화폐 회의가 아니라 화폐 변경. 지하 자금도 조용히 정리하겠다. 그리고 국가 부채 2천조 없는 것으로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6천조, 2천조. 양치 원하죠. 그래서 여러분의 빚을 일단 없애주고 국가 부채가 2, 30% 올라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가 부채는 OECD 국가 중에 낮습니다. 우리 국가 부채를 조금 늘려도 됩니다. 일본은 국가 부채가 230, 240%입니다. 우리는 국가 부채가 60%로 얼마 안 됩니다. 너무 국가 부채가 낮으면 무엇입니까? 즉 개인들을 죽이는 것입니다. 개인들. 일반 민간 부채가 65%, 60%대입니다. 민간 부채 비율이 GDP 대비 60%인데 우리는 민간 부채가 GDP, 가계 부채가 GDP. 민간 부채가 아니라 가계 부채가 우리 GDP 대비 100%입니다. 몇 달 전까지 97%였습니다.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니 은행에서 부부 이자를 누가 더 많이 얻어갑니까?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 부동산 업자들입니다. 융자받을 수 있냐고 물어봐서 받아 가지고 와서 아파트 뭐, 예산은 것입니다. 그 원리금 이자보다는 많이 올라가고. 그래 가지고 실제 서민들은 은행 돈도 만져보지도 못한 사채, 한때 같습니다. 사채 하겠죠. 서민들이 재 담보할 게 있습니까? 융자받을 것이 재 담보 2, 3 담보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정민들이지만 기준 어느 게 재패 있고 뭐 돈을 더 이상 고를 써서 사채, 그것은 벗었습니다. 특히 젊은이들이 사채를 또 많이 얻었고 이래 가지고 우리는 사채 때문에 많은 나라가 망합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사채 제로로 해줍니다. 사채 쓰는 사람 핵도 록 국가가 탕감해 줍니다. 그 사채 대신 갚아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정책 상세 설명

그다음에 2천조 가계부채는 1인당 18세부터 1억씩 주어지고 5억씩 5, 20, 3, 18세 이상 식구가 다섯 명이면 5억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 각각의 부채를 정리하라고 합니다. 그 돈을 줄 때 은행 빚이 있으면 은행 빚을 정리한 다음 남는 돈을 돌려줍니다. 예를 들어 3억 은행 융자를 받았다. 그런데 자기 집에다 쓰시고 5억이 나왔다. 그러면 3억 공제되니 2억이 남는 것입니다. 아들이든 딸이든 관련 없습니다. 가족이기 때문에 그것은 공제합니다. 이렇게 해서 가계부채가 제로가 됩니다. 매월 국민배당금이 얼마나 나옵니까? 300만 원 나오죠. 18세 이상 자녀가 3명인 경우 2명에게 줘야 합니다. 4명이면 600만 원 나옵니다. 자녀가 2명 있으면 600만 원이 되고 4명 있으면 900만 원이 됩니다. 부부에게는 300만 원이 나옵니다. 이것은 월급 이외에 남는 돈입니다. 직장 다녀도 다 나옵니다. 여러분들은 자동 중산층입니다. 돈 걱정하는 사람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주 4일 근무제와 주급 제도 도입

그럼 왜 직장 안 다닙니까? 주 5일 제도를 4일 제도로 바꾸어 질적으로 늘리겠다는 것입니다. 양적으로 오래 공부한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가족들이 여유 있는 생활을 하면서 소비를 늘리게 해줍니다. 주 4일 근무제면 4일 일하고 3일 놀지 않습니까? 그러면 가족끼리 돈을 써도 건전하게 소비합니다. 길에 가서 소비를 함으로써 소비 시장이 30% 늘어납니다. 맨날 개미 쳇바퀴 돌다 보면 소비할 시간도 없습니다. 그리고 월급제, 한 달에 한 달이라는 이 월급 제도를 없애 버립니다. 바꿔야 합니다. 매주 주급이나 15일 급으로. 월급이 한 달에 두 번 나옵니다. 월급이 한 달에 네 번 나옵니다. 이것을 한 달에 한 번 주니까 돈을 쓸 시간이 쓴다는 소비가 묶여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빵, 국회, 하루 나오면 그냥 한 달 만에 소비가 반짝, 잡학 내려가고 이런 현상이 나오니까 매주 주면 사람들이 매주 좀 씁니다. 그리고 일주일 동안 써보고 나서 다음 주에는 좀 늦게 되었다. 다음 주는 좀 적게 이렇게 하는데 한 달에 아무 주니까 목말랐던 집에 그냥 온 카드값 조금 없습니다. 주급을 좀 주면 돈을 아껴 쓰겠네. 주급을 주게 되면 아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급으로 바꾸겠습니다. 그래서 국민배당금은 한 달에 한 번 나옵니다. 국민배당은 월별로 계산해 주는데 여러분들의 급여는 앞으로 주급과 포럼 급으로 바꿔서 여러분들이 실질적으로 돈에 편리하게 소비를 좀 할 수 있도록 써야 될 되어 있는데 월급날까지 기다려야 하니까 이 소비가 이상설, 괴력, 뭉쳐 있다가 또 뭐 이렇게 나오고 이럽니다.

소비 패턴 변화와 경제 활성화

아버지가 한 달에 한 번 용돈을 딱 주면 애가 체계적으로 한 달을 씁니까? 절대 안 그럽니다. 1일 줄 서고 용돈이 탁 떨어졌음 정말 거짓말 아닙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한 달에 용돈을 주마다 딱 주게 되면 애가 씀씀이가 달라집니다. 계획이 생긴다니까요. 아니, 뭐 이거저거 살고 있는데 한 달 용돈은 딱 쓰지 않습니까? 한 이삼일 만에 날아가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한 달을 허덕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 주에 내가 좀 낭비했나? 다음 주에 아버지 오주 먼저 땡겨주고 있다. 뭐 이런 식으로 내가 죽어버립니다. 딱딱 아버지가 이렇게 주면 큰 문제가 안 생깁니다. 그런데 한 달 용돈을 좀 늘린다 쳤다가 아, 거지 뭐야. 아버지 지금 돈 뭐 이 우주가 사다 보니 가담 쓰시고 좀 앞으로 25일 어떻게 살지 모르겠어요. 좀 그것만 되어서 억울 수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우리 서민들에게, 중산층들에게 주거비 필요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편리를 위해서 고도로 연구해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그 철딱서니 없는 아들한테 여, 한 달 용돈이야, 20만 원 줬지? 며칠 있으면 없습니다. 그리고 그 20만 원 돈이 애들한테 큰돈이라 그 돈을 가서 잘못된 데 가서 쓸 수가 있습니다. 술집이나 뭐 어디 가서. 절대 죽어버리면 그것은 돈이 아니라 몇 만 원입니다. 몇 만 원. 무슨 일을 벌리고 씁니까? 그 애한테는 체계적. 근데 목돈을 딱 찾아보면 며칠 못 갑니다. 저는 몇 미리 모든 사람들의 심리 상태까지 계산해서 경제를 살리겠다는 것입니다. 월급도 그렇습니다. 월급을 받았는데 호주머니에 딱 넣고 한 달 동안 조달했으니까 뭐 술 한잔 먹고 누구 만난 월급이 한 달을 가버립니다. 옛날엔 봉투를 받으니까 그렇습니다. 요새는 뭐 통장으로 넣으니까 그런 건 없지만, 어쨌든 월급이라는 것이 너무 한 달 기다리는 이 자체가 힘듭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우리가 2월 월급 시장으로 들어가게 해야 합니다. 그 시장으로 들어서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이런 것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월급이 한 달에 한 번 나오면 이 시장이 안정이 안 됩니다. 뭐가 도로 선 되지만은 안정이 안 되면 틀린 것입니다. 어린애한테 일주일에 한 번씩 용돈을 주게 되면 내가 수시로 돈을 쓰고 다녀야 문방구 가서 어제 가서 건전한 소비를 하게 되는데, 이걸 한 달에 일 년에 모아 놓았다 용돈을 낮추고 1년간 써라. 쓸 사람 없습니다. 지가 7개 정도 먹었습니다. 우리 가정 경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빈곤의 역사와 상대적 빈곤

우리는 실제는 이 절대적 빈곤이라는 것은 이제 없습니다. 절대적 빈곤이라는 것은 옛날에 우리가 절대적 빈곤이었죠. 절대적 빈곤은 이제 없는데 상대적 빈곤이 생겼습니다. 상대적 빈곤, 상대, 상대적인 와이에 따라 포 아내가 있어도 부자한테 혹시 이상스럽게 포니를 가지고도 아니면 그 10배인 실험 본단 말입니다. 이것이 상대적 빈곤입니다. 옛날에는 걸 올라도 집도 사고 그래서 돈 있을 때가 있었는데, 요새는 월급이 걱정해서 10만 원인데 쓸 게 없습니다. 나가게 이상스럽게 많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런 절대적 빈곤 시대에서 이 절대적 빈곤 시대 앞에 뭐가 있었습니까? 우리가 전통적 빈곤이 있었죠. 아주 우리 자체가 아주 전통적인 권위가 있었습니다. 전통적 빈곤. 그러나 고향 조선시대 때부터 빈곤했습니다. 항상 그냥 피곤해서 경제 개념이 별로 없었습니다. 왜 농사 지어서 먹고 뭐 너무 기니까 우리 그렇게 살았습니다. 텃밭이 시장입니다. 텃밭에 가서 낭패 쭈, 뭐뭐 상추, 또 도는 그게 다입니다. 그때는 장하고 최소하고의 울림을 끝입니다. 그걸 아프구 끊이면 국이 되고 뭐 그냥 먹으면 뭐 그 야채 국 이런 식으로 우리는 텃밭에서 해결하면서 전통적 빈곤 시대에서 절, 참 절대적 빈곤 시대를 눌러 버렸습니다. 세계에서 268번째로 가난했으니까. 전통적 빈곤은 뭐 큰 문제가 없습니다. 왜 불에 정시를 가지고 있어 가지고 서로 품앗이를 해가면서 기회를 해 가면서 서로 서로 어려운 걸 나눠 먹고 살았으니까. 동네에서 다 해결하고 이웃집에서 다 도와주고 막 서로 두레 정신 공동체 정신으로 한 마을에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좋아지니까 뭐가 생깁니까? 절대적 빈곤이 오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뭐 단칸방의 아이 적 루핑 집에 말이야 설렜던 16평 집에 들어앉아 가지고 이웃이 가서 뭐 손 벌릴 때가 있습니까? 직업이 없으면 직업 굶어 죽는 것입니다. 그런 절대적 빈곤 시대를 우리는 6.25 사변 때문에 겪어야 했습니다. 모든 산업시설 다 파괴되고 뭐 모든 건 사람이 막 죽어 나가고 막 그냥 이것은 굶어 죽지 않으면 다행입니다. 마음도 소나무 잎사귀도 먹고 소나무 줄기도 뜯어먹고 온 산에 나물이 없어지고 뭐 다 풀을 뜯어서 아들 해야 될 배를 채워야 하니까. 이런 전통적 빈곤에서 절대적 빈곤을 우리는 6.25 사변 때문에 겪어야 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은 상대적 빈곤이 와 있습니다. 돈이 없는 게 아니라 이런 조그만 자산에 말이야 좀 비교가 되고 자기가 비참한 것처럼 느껴지고 뭐 이런 시대에 우리가 사는데, 이것을 해결해 줄 지도자가 우리나라에 이제 나오겠죠. 처음에는 가난하고 뒤에 부자가 돼야 그 사람이 부자입니다. 우리가 전통적으로 절대적 빈곤을 겪었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잘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잘 살았던 게 아닙니다. 우리는 처음엔 가난했으니까 지금 와서는 부자가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다 더 부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다 힘들어 죽겠다고 합니다. 이것은 정치 잘못입니다.

국민배당금과 기본소득제의 차이점

국민배당금, 혈세를 연간 560조를 가지고 400조 정도는 국민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160조 정도는 국가 운영에 쓰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회사로 치면 160조로서는 국가 운영에서는 이 국회의원들과 공무원들은 무엇에 속합니까? 회사 직원입니다. 지금은 회사 직원이 회사 수입을 5번이나 가져갑니다. 나라의 수입이 560조를 우리가 열심히 해서 벌었는데 세금 거둔 돈이 억 원대 하고요. 공무원들이 9분을 5 가져갑니다. 국민들한테는 요만큼도 안 주고 다 썼다고 하면 이것이 맞는 말입니까? 국민의 것을 회사 주주한테는 국민은 400조가 국민의 주주입니다. 대한민국의 주주나 업무만 이사를 400조를 줘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여당 야당에서 주장하는 기본소득제, 그 기본소득이라는 건 잘못된 이야기입니다. 국민배당금과 기본소득제라는 이 자체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공산주의 국가에서 대가 주는 것을 말합니다. 공산주의 국가에서 대가 주는 것. 대가라니까요. 무슨 말이냐면 과연 기본소득을 국가에서 매 줍니까? 무슨 말이냐면 이 기본 소송을 집에서 예산을 체력 나는 예산을 70% 국민에게 절약하잖아, 70% 절약해서 주지 않습니까? 굉장히 사람들은 예산은 그대로 두고 이것을 주겠다고 합니다. 그 돈이 어디서 나옵니까? 그것이 포퓰리즘입니다. 기본소득을 주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몇십만 원 주겠다고 합니다. 그 대신 몇십만 원을 받아야 합니까, 여러분? 300만 원 주겠다는 허경영과 몇십만 원 주고 기본소득 줬다고 하면, 그 왜 기본소득 선녀님 못 사냥 올해 이거 때, 아들 보기 좋은 이름 대들 장난이라 이 말입니다. 그리고 기본소득을 몇십조 주겠다는데, 그 몇십조로 국민이 해결됩니까? 400조 절약해서 주겠다는 것은 일리가 있습니다. 77% 10% 예산을 줄여 주겠다. 그런데 지금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기본소득제 이것은 제 것을 모방하다 보니까 걱정이 된 것입니다. 허경영이 무엇입니까? 허경영이가 모든 정책의, 뭐 아 요, 정책의 원조 맛집입니다. 원조 맛집. 대한민국 모든 정책의 원조 맛집이 허경영입니다. 그런데 지금 어떤 집이 생겼습니까? 이렇게 책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가짜 원조, 원조 집이 있는데 여기다가 자기들이 원조라고 써놓고 팝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렇게 이야기하려니 강의하려니 참 제 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무엇을 하는 사람들이냐? 이 사람들은 양 대가리 걸어놓고 무엇을 한다고요? 개고기 판다고 그랬죠. 양 대가리 걸어놓고 실제로는 개고기를 파는 것입니다. 양 등 a, 양이 누구입니까? 허씨, 허씨 이름을 따 컷 앞에다가 뭐 허경영 많아, 경량 뭐, 뭐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아마 그러니까 이 네 양을 딱 걸어놓고 실제로는 개고기를 파는 것입니다. 제 것을 모방했다는 것이죠. 기본소득제는 우리 헌법 정신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조세 정의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자본주의 정신에 위배됩니다. 극빈자에게 주는 영세 면하게 주는 그런 돈은 불법이 아닙니다. 이것은 불법입니다. 자본주의 국가는 경쟁 체제가 형성되어 있고, 자기 투자에 대해서 자기의 노력한 만큼까지 가는 건데, 기본 소득을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왜 줍니까? 누가 것입니까? 이것은 우리의 자식들을 앞에 보이면 챙겨 놓으셔야 합니다. 아버지, 나라에서 기본 소득을 받아요. 아버지라면 되잖아요. 그래야 이러한 계속 기본 소득을 주네. 그때 국회 기본 소득 이름이 기분 나쁩니다. 생활 보호 대상자한테 주는 돈처럼 되어 있습니다. 건전한 사람이고 받을 수 있습니까? 이것은 우리를 우롱하는, 원조 맛집을 피우는 것입니다. 제 원 조건을 가져와서 이 지껄일 짐 파퓰리즘을 하고 있는, 이거 추경 예산 30 몇 조를 가지고 또 만들어 내면, 이거 예산 여기에 플러스 됩니까, 안 됩니까? 플러스 되지요. 부채만 늘어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예산 절감 및 재원 마련 방안

허경영은 대통령 하면 월급 안 받고 판공비 몇 배를 제 돈으로 씁니다. 예산이 줄어듭니까, 안 줄어듭니까? 국회의원들 월급 없애 버립니다. 제 월급은 없애 버립니다. 시장 월급 전부 없앱니다. 전부 국가에 봉사하겠다는 사람들, 퇴직금 나오는 사람들, 정년 퇴직해서 전직 교장으로 있던 사람, 이런 사람이 시장이나 도의원, 시의원 나오면 월급처럼 봉사 정신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 많습니다. 퇴직금 나오고 정년 퇴직해서 매월 생활비 나오는 사람들, 국가에는 없습니다. 좀 봉사하면 됩니다. 왜 예산을 받아 가는 사람들이 그 월급을 받습니까? 봉사하고 싶어서 미친 사람 많습니다. 지금 제가 바라볼 때 기본소득제라는 이름으로 헛돈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헛돈 주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대권 후보자들이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경제 마인드를 쳐다보면서 또 이거 임기 중에 당장 실천할 것이니까 장기적으로 연구할 것이 공약이 아니고 정책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 되는 즉시 그 달부터 국민배당금을 줍니다. 1인당 150만 원 18세부터 나갑니다. 얼마나 다릅니까? 되는 즉시 18세부터 1억씩 나갑니다. 양적 완화해서 1권에서 찍어서 나갑니다. 1억씩. 근데 그것은 돈을 많이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 가계 부채를 정리한 다음 나머지를 줍니다. 사채 쓰는 사람들은 무조건 동결해 버리고 국가가 갚아 줍니다. 사채 금액은 우리가 다 알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새 나가는 돈이 없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경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소비가 일어납니다. 지금은 지하 자금 사채 시장으로 돈이 들어가 버립니다. 금융권으로 들어가고요. 국민들이 쓸 돈이나 나라는 가계는 문 닫고 손님이 없으니까 문 닫습니다. 이런 것 없어야 합니다. 꼭 명심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정책 원조론과 국민적 지지

저는 진짜 맛집입니다. 진짜 원조 맛집에 와서 밥 한번 먹어야죠. 원조 맛집에 한국의 모든 정책이 허경영 원조에서 빠져나가는데 그 원조를 만든 자는 30년을 어려서부터 평생을 나라를 대통령이 돼서 한번 펼친다고 그림까지 다 그려놨습니다. 만화까지 그려놨습니다. 그것뿐이 아닙니다. 제가 집 무시까지 설계해 놨습니다. 모든 게 준비된 대통령, 예정된 대통령. 30년을 정책을 완벽한 정책을 만들었는데 그걸 다 표절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원조 맛집이 허경영입니다. 원조 맛집 허경영. 진짜 원조다. 허경영 별명 또 하나 생겼다. 화학적 원조 맛집. 저 사람 지나가네, 어떤 사람 제 눈을 바라봐. 저지른 내려 지도하는 데, 꼬무조 저거 쪄. 즉 원점 맛집 지나가네. 이렇게 전부 르, 어울려. 허파 질 안에 허파, 어째서는 좌파도 아니고 우파도 아니고, 무슨 파야? 허가 노, 국민 파야. 국민들에게 유리한 것만. 이축 땅도 쭉 딴 거 필요 없습니다. 중도파죠. 중도파라도 저는 중산주의 파입니다. 중산정파, 중산청파. 대한민국 국민을 전부 중산층으로 보장하겠다.

헌법 개정과 국민배당금 명시

헌법 1조에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이거 빼버리고, 제 2조 뭐 넣는다고?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18세부터 1인당 150만 원씩 국민배당금을 받음으로써 중산층을 보장한다.” 제 2조. 그 헌법 1조는 안 된다고 합니다. 이 원조 맛집을 누가 차라고 할 수 있습니까? 이 원조 맛집이 원조가 몇 년 됐죠? 30년, 33년 오래 됐죠. 33년 동안 저를 정원 점화 집을 따라올 사람이 없습니다. 400조 국민들에게 주주 배당금을 400조를 줍니다. 그러면 400조만 주겠습니까? 또 있습니다. 교도소 세죠. 강력범 교도소만 남기고 벌금 제로로 합니다. 그 교도소 없애고 국민 보통 형량을 벌금으로 주로 바꿉니다. 벌금으로 바꾸면서 얼마가 돌아옵니까? 100조가 늘어납니다. 세금 제도를 통합하면 세금 통합하면 또 100조가 늘어납니다. 또 500만 특수 사업자 하면 또 100조가 늘어납니다. 그러니까 이 400조만 가지고 국민한테 주는 게 아닙니다. 매년 벌금 제도를 바꿉니다. 이재용 증명된 저인데 벌금 얼마로 냅니까? 우리는 이 기자나 흩어 잡아놓고 밥 먹이고 이 피 우제 오고 가는 것보다 회사의 개인이 가진 내 재산에서 벌금을 내라고 합니다. 그 사람도 안 들어가고 벌금으로 처리하고, 그럼 다시 벌금 안 내려면 어기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우리는 얘기입니다. 또 세금 제도 36가지를 통합하면 이익이 들어옵니다. 또 특수 사업자 하면 또 이익이 옵니다. 또 이 이것이 무엇입니까? 네 가지 이익이 나옵니다. 무엇이 또 하나 있습니까? 다 잊어버렸습니다. 누구한테 이야기해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국가의 행거. 허경영 강의를 듣는 사람은 허경영이가 무슨 돈으로 주냐? 잘 보세요. 벌금 제도 바꾸면 100조. 세금 제도 바꾸면 100조. 국회의원 보수 그런 거 하게 되면 400조가 남습니다. 줄이면 그 400조는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잘 알아야 합니다. 벌금 줄이면 100조. 세금 줄이는 세금. 세금 제도. 여기서 여러분이 세금이 두 어. 그러니까 세금이 두 가지가 있단 말입니다. 탈세 방지를 제대로 하면 100조가 돈은 맞습니다. 지금 이래저래 봐주고 있고. 부가가치 제가 차를 꺼내 가지고 나가는 가짜 세금 나가는 게 얼마인지 아십니까? 저는 이것을 다 확보할 수가 있습니다. 400조 맞죠. 그러니까 하나는 세금 제도 36가지를 단순화하면 100조 이익이 옵니다. 또 탈세나 기타 방지로써 100조 정도 이익이. 이래서 세금과는 200조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허경영이 아니면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원조 맛집이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그러면 연간 여러분한테 제가 줄 수 있는 돈이 800조 플러스 맞죠. 플러스 400조 돌아오죠. 새 수입 매월 많죠. 그러면 여러분에게 800 3년 5 뭐 해주고 돈이 남습니다. 국민배당금 지급 뭐 여러분한테 줄 수 있는 거 다 줘도 돈이 엄청 몇 백조가 남습니다. 300조 정도 남습니다.

국가 예산 낭비와 저출산 문제 해결

이런 연간 2800조를 여러분 낭비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낭비가 성인지 예산이 있다.성인지 예산이 얼마나 나갑니까? 35조. 저출산 예산이 45조. 이것이 매년 80조 아닙니까? 국방 예산 이것은 45조. 국방 예산과 맞먹습니다. 뻔히 저출산한테 45조, 45조 주는데 저출산이 해결됐습니까? 더 늘어납니다. 저는 아토 출산 상태인데. 그러면 그 돈은 어디서 쓰는 것입니까, 도대체? 그 돈 가지고 저출산이 해결됐습니까? 이번에 국민의힘에 대변인이 141명 이 혹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3대 변이 된 사람이 26살 양준호. 양준호 씨. 아나운서 사회자가 “우리나라의 무엇을 질문해서 우리나라의 뭐, 아니 a, 우리나라의 시대정신이 뭐냐” 딱 물었습니다. 양준호 씨가 우리나라의 시대정신이 뭐냐. 아나운서가 질문했죠. 뭐냐 하니까 뭐 놓으신 거니까 “시대정신이 공정도 있지만 공정보다는 자기, 님 출산 정책이다” 이럽니다. 출산 정책이 시대정신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그것에 대한 당신 대책은 무엇입니까? 허경영식입니다. 허경영, 허경영식으로 해결합니다. 이것은 중요한 말입니다. 대한민국의 지금의 시대정신이 무엇이냐. 출산입니다. 우리나라 앞으로 자기가 나중에 늙으면 애들이 우리나라 없어질 것 같습니다. 내가 누구를 기대고 살겠습니까? 뭐 이런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너무 여기에 대해서 대책을 안 세웠다는 것입니다. 태어나는데 허경영 같이 옛날에 일으킨다. 왜냐하면 3의 그땐 아주 우습다는 것입니다. 동물원 원숭이 줄 때 전부 저런 사람 있냐 이랬다고 합니다. 지금 보니까 그때가 딱 맞는 적기였습니다. 30년 전에 결혼하면 이런 얘기 나무 3천만 원 “샤” 말 노래가 됐죠. 4개월 후 매일 하고 출산하면 3천만 원, 너도나도 맞습니다. 이것은 제가 노래 약간 틀어 바꾼 함수를 보세요. 대통령 선거 때 제가 율 넣고 뉴스에서 원을 만들어서 MBC 방송국에 개별 되는데 나왔던 노래입니다. 제가 TV 그것을 가지고 이 우리나라 증시 사회에서 가장 훌륭한 선거 유세 소 올라 스 TV 광고로 먹고 굉장히 깨 주었습니다. 그 친구 내놓을 하니 결혼하면 1억은 출산하면 30만 원. 그다음에 왜 에 저기서 점 에 빠가 마 제가 뭐 줍니다. 제가 만든 노래입니다. 이 도로가 털면서 두 가지 다 털어 해야지요. 이거 제가 만들어 가지고 92, 2017년 대선 당할 때 이게 방송 광고비 많이 들어갔습니다. 이거 한번 써볼까. 이거 관문 점처럼 해 가지고 촬영한 것입니다.

허경영의 선거 유세곡과 대중의 반응

이것이 굉장히 깨 주었습니다. 애들이 따라 부르려고 오는 걸까 따라 부를까요? 신문에 났는데 민주당의 당무 위원들이 국회의원들이 앉아서 얘기하다가 이 노래를 보내놓고 어 어 개요 나 몇이라고 한 준 사나 보자 그걸 딱 텄습니다. 그 당이니까 모델이 이걸 불러다가 꼭 기자들도 좋겠어. 아빠 곰 않건 캐기 했어요. 재밌는 것입니다. 자꾸 들어갑니다. 어깨 얻을 수 있고 아주 그냥 이제 우리나라와 부재 바뀌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얼마나 효과적입니까? 그것을 생활 노래라고 합니다. 새마을 노래 저작권 이런 것도 간 거 없습니다. 이것은 그냥 정확하게 방송에 이제 그대 어제 나온 것처럼 아 뒤에 끝처럼 와 이게 방송 nbc 나간 건가 그럴 겁니다. 어느 방송입니까? 이거이거 tv 광고인데 여기에 방송 자막이 있다.캐 회사와 mb 식 나갔습니다. 뉴스 시야를 처남 살게나 왔다니까 헐리고 광고비가 엄청 들어갔습니다. 이번에도 이것을 읽어 보죠. 이거 뛰면 사람들이 옛날 생활 운동 하던 시절로 돌아가 가지고 오모 없죠 혹에 나올 예절에 나를 지금 안 팀이죠. 제가 방송으로 도배를 해 버립니다. 왠만한 또 한번 이 방송 보는 사람마다 5, 뭐죠? 고객도 아주 5초간 먼 중 재미, 4. 모모 결혼하면 이루어져서 5천만 원 바꿔야지. 그 결혼하면 1억 번역 결혼, 한번 사 먹은 출산하면 5천만 원, 뭐 이렇게 이제 바꾸겠죠. 그러면 이거 재밌습니다. 이것을 영화배우를 써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이거 찍은 장소가 명동입니다. 그때 명동에 사람이 많았습니다.

이것을 제가 기획을 해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KB에서 뛰니까 그때 바람이 크게 일어났습니다. 대통령에는 떨어졌지만 홍보에는 일등이다. 이런 소문을 제가 졸업도 하니까 이것 때문에 침착 많이 졌습니다. 저는 선거 때마다 석사동입니다. 이번에는 KB에서 나와서 연설했죠. 10분 이제는 다음 됐을 때는 그렇게 안 합니다. 그것도 하고 방송 광고도 때 사람들이 이렇게 나오면서 생동감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우리는 활용합니다. 이거 수집 해 가지고 만들어 가지고 준비했습니다. 이것이 진짜 종영 선거 준비가 이렇게 다양한 것입니다. 저 사람들은 서로 맡아도 막 비난하고 이거 절대 안 하고 우리는 정책으로 국민에게 희망을 노래 부르고 축제 분위기입니다. 이렇게 해서 대통령 선거를 승리로 장식해야 합니다.

허경영 정책의 재원과 즉시 시행 계획

그래서 400조와 벌금, 세금, 특수, 탈세, 이 네 가지를 가지고 400조 잊어버리지 마세요. 또 560조의 70%를 절약하면 400조에 800조를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국민배당금을 주니까 모자랄 일이 있습니까? 크게 다가 양적 완화를 2천조를 해 가지고 국민 1인당 1억씩 18세부터 주는 것은 방송되는 즉시 시행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국민배당금 150만 원 주는 것은 당선되는 그달부터 줍니다. 그러면 저 국회의원들 있으면 그것이 가능하겠습니까? 바로 당선, 저를 당선시켜 준다면 국민투표 한 것이나 같습니다. 국회의원들 정신교육대에 보내는데 했으니까 정신교육대에 잠깐 갔다 오시라고 그러고 임시국회 100명 만들었습니다. 임시 국회의원들 100명 만들어 가지고 그대로 밀어붙이는 것입니다.

국민의 삶과 허경영의 고난 극복 경험

우리 국민들이 생활이 어느 정도냐? 우리 국민들은 지금 생활이 요런 키로에 있었 풍창도수, 아니 바람을 먹어야 합니다. 바람에 밥을 먹고 길바닥에서 이슬 맞으면서 잠을 자는 요건 쫓겨날 씻어야 합니다. 정말 거짓말 아닙니다. 제가 옛날 형설지공 했다고 그랬죠. 이렇게 공부했다고 그랬죠. 이것을 제가 무엇 같다고 그랬습니까? 제가 수없이 아래쪽에 나서 피 팔아서 공부했지. 제가 위생병 하고 척추 시술을 뻔질나게 따라 가지고 3일 내리 다리 피 뽑다 제가 기절한 적이 있다고 그랬죠. 나와 가지고 쓰러졌다고 그랬죠. 이렇게 피를 팔아서 공부했는데 이때는 제가 언제나 유양 시설 상태였습니다. 학교가 다 그냥 갑자기 의식을 잃어 쓰러집니다. 그러고 또 나중에 깨어나 그런 사람들이 그 당시에는 이성신의 사람이 안 만났습니다. 골목에 누워 있어도 사람이 없습니다. 길거리를 가다가 쓰러져도 다 해. 그의 빈 유리입니다. 비율. 그리고 얘 게 형세를 지공 텐트 천막 안에 앉아서 달빛을 가지고 공부했지. 지금 호 불 켜고 뭐 할 수 있습니까? 불도 없는 아무도 없는데. 이런 이런 공부를 해서 공부한 것은 아니 쳐져 머리 속에 있습니다. 공부를 편안하게 한 사람하고 이렇게 선 먼저 가난하고 나중에 부자가 되는 사람들, 선고락 말하면 먼저 고생하고 그러한 그래요. 뒤에 나기 올 때 이것이 진짜 나기입니다, 선고락. 그런데 처음부터 편안하게 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고생합니다, 늙어서. 성공 후락이 돼야 하는데, 풍차 노소 길바닥에서 바람을 먹고 깊어서 잠을 자. 이런 테토 속에서 이런 생환 혐설 지는 달 께 가지고 공부하고, 피울 때는 공부하기 어렵습니다. 그다음에 매 10시 9 그럴 으. 그리고 낮에는 공장에서 일하고, 밤에 합격하니까 피곤한 것입니다. 그리고 한 번도 저녁을 먹고 공부 해본 적이 없습니다. 밤 12시, 저녁 7시에 학교 가야 되는데 수업이 시작되는데 공장에서 끝나면 6시, 7시가 다 됩니다. 풍성하게 그냥 버스타고 가면은 간신히 학교 시간에 도달합니다. 그러면 교실에 들어가서 당한 지 맨 배고프지, 졸립지 뭐. 청소년 시절에 이루 막을 수 없는 고통입니다. 그리고 그걸 그냥 진짜 꼬집어 가면서 참는 것입니다. 또한 은 또 모범생 해서 공부를 잘하니까 남들처럼 말자고 이럴 수가 없지 않습니까? 선생과 싸우는 것입니다, 막 공부 가지고 질문하고. 선생님이 제 몸은 진절머리 냅니다. 물어 가지고 질문을 해 가지고 뭐 써보니까 그러니깐 눈에 불을 켜고 하니까 미워하지도 않습니다. 뭘 지금은 공부하겠다고 테드는 데모 그걸 왜 미워합니까? 선생들이 저를 통해 하게 봤습니다. 뭐 하나 질문하면 끝이래 내니까 어 선생들이 너무 질문이 나올 거니까 선생들이 나중에 물론 된 니 때문에 내가 공부 열심히 했다 이런 것입니다. 안 틀리고 수학 문제를 여기서 이만큼을 칠판보다 더 큽니다. 선생님이 수학 문제를 쫙 풀고 남은 문제 하나가 이만합니다. 답이 선생님이 쓸 때마다 어떨 때가 많습니다. 여기서 하나가. 절약하며 사는 것이 답이다. 틀렸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틀렸는데요. 이러면 선생님이 또 이렇게 올려 가지고 쓸어 끌어서 저를 한번 찾아봅니다. 유로, 요러고 깨. 자다가 아무 말도 하나만 해서 가기 쉽습니다. 송곳 학교 3학년 수학이 좀 어렵지 않습니까? 아니지. 앞으로 놓고 말이야. 저를 이렇게 딱 찾아와. 제가 말도 안 하죠. 아, 나 이제 설명하는 왜 내가 선생님. 그럼 알고 이제 죽었구나. 이거 아, 으. 변해야. 그 선생님, 아, 도 참 나는 잔인한 사람이 아닌데. 공부하는 것은 잔인했습니다. 봐주는 게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뭐 선생님, 그럼 뭐 가끔 쓴 이 언니가 와서 해봐요. 클락은 제가 다진 수중에 이렇게. 선생은 어디가 고장 났는지를 모릅니다. 자기 해놓고. 굉장히 있습니까? 그러니까 선고 먼저 고생을 하고 뒤엔 아기와 여인 악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먼저 고생했고 먼저 가난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허경영을 원조 맛집 허경영을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원조 맛집이라고 불러 주세요. 대한민국 모든 정책의 원조 맛집입니다. 모든 정책의 원조 허경영. 모든 정책이 정책의 원조하고 인지. 유동성으로 사람들 만나면 여의도나 어디 가도 모르고 다 그럽니다. 무척이나 허경영 것 뺏긴다면서 뭐 누가 연구한다 보냐. 허구 얘기가 뺏기 의원과 아냐. 창시자, 창시자. 먼저 창시한 사람입니다. 창시자가 아무리 곡기를 만나면 원조 맛집이지. 이 원조 할아버지의 의 원조. 또 원조 할머니 좋대요. 뭐든지 거. 그래서 7시에서 대한민국 중요하다는 걸렸죠.

고통 뒤에 오는 단맛: 새옹지마와 전화위복

우리는 실제는 무엇을 우리가 해야 하냐. 고통이 다음에는 반드시 단맛이 오는 것입니다. 좋은 것이 온단 말입니다. 우리 옛날에 중국의 그 저희 형제 마 세옹지마 하고 그러니까 성지 말이죠, 이 인근 영감이 말을 한 마리 우연히 집에서 왔잖아요. 근데 그 말을 잘해서 키워 놨더니 정말 길을 얻어요. 말이 깨쳐 나가버려서 그걸 받아 괴로워. 말이 얻을 때 내 기뻤는데, 말해서 시키 살찌운 하더니 따라 나 다르니까 또 울어. 초아, 퇴로 와 가지고 잠을 못 자고 그 말이 눈앞에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야, 그 말을 키워 가지고 나중에 새끼를 하면 그게 말이냐? 그게 돈인데 이렇게 수채 괴로워하고 있는데, 겁장이 진짜 말이 암놈은 하나 데리고 돌았으며 수 말이었는데. 그럼 노는 대로 니가 얼마나 도 좋아요. 아구, 게 좀 있으니까 이 암놈이 또 시킬 안내 얼마나 저와. 아, 이건 우리말을 그때 이름을 잊지 아니었지. 그때 잘 묶고 나왔더라면 이런 일이 가 안 일어나는데. 호일은 말을 단속을 잘못했다고 그렇게 밑에 잘못 마누라 보고 징을 했는데. 아, 말이 새끼를 얻어 오니까 만원 하는 많이 여보, 그때 우리말 잘 잊어버렸잖아. 내가 탄 속을 잘해서 만 붉거나 스마 지금 새끼가 어디 있고 암놈이 어딨어요. 아, 그러니까 영감이 , 당신 말이 맞아. 아, 이런 사람이 그렇게 간사한 거야. 저변을 말 잊어버렸다고 직구 속에 떠 앉아서 말도 안 보고 뭐 했고 맨날 매치를 날 일을 하다가 나중에 암놈을 대로 딱 들어오고 이러니까 할 말이 없네. 그런데 자기 집에 외동아들 6대 독자. 그럼 이 그 말을 타고 샀다가 다리가 부러졌어요. 그렇다 레를 병신처럼 발견되면 절 연말이 되니까 또 말을 은향 땅 진의 말을 먹고 낫지 않아 가지고 이제 어 우리 아들을 중에는 이 을 만들었다고 뭐 그런 거야. 그러니까 이만호 라는 잘해도 욕먹고. 못해도 영어 고 그 말 한번 놓친 덕분에 남편한테 수시로 이거는 칭찬 들었다가 용 먹었다 이건 반복하는 거야. 그런데 나중에 전쟁이 난 네 동네 청년들 한 명도 안 남고 다 잡았어. 근데 그 청년들이 한 사람도 와 못살고 다 죽었어. 보통 4 씨가 말라 봄. 그런데 자기 아들은 다리로 다리가 다쳐서 그럼 을 목걸이 니까 절뚝거리는 이까 전적도 안대로 와 겜 아예 야 어 그래 완료 동네 처녀들이 시집을 전문 보카 전부 이 아들만 바라보고 치지 올려고 막 경쟁을 합니까? 거기 있어 열운 여자를 치 해가지고 애를 수십 명을 났었고 얼마나 좋아 씨가 없으니까 고 동네 여자를 다 데리고 살면서 때를 수십 명을 않 거야. 일가가 하나의 부대 가 되어버렸어. 그러니 만한 말이 이제 발해 가지고 그 만으로 덕분에 아들 살려 그냥 그래요. 전쟁 하던 시절에 아들 멀쩡 사지가 멀쩡해서 봐 전쟁 되어서 죽을 찍혀 해도 동네 청년들이 싹 다 주고 조 좋아 주. 그게 이 새옹지마 말이 이겠지요. 초반에는 이게 마지막에 기댔다 이구요. 처음에는 맨날 남편한테 말 제대로 안먹고 났던 용 볶다가 가문을 이어져서 그 여자가 그 마누라가 실수가 그 여자는 한순간 실수한 거야. 그 말문을 잘못 창과 가지고 말이 뛰쳐 나오면 그러면 그 한순간 실수로 이지만 이 후손이 의장 몇 백명이 되버렸어. 이것을 우리는 뭐라고 4 이런 새옹지마 를 새옹지마 를 뭐라고 그래 i 새옹지마 를 전화 위보 그걸 재앙이 뭘로 밖에요 빨 재앙이 말이야 폭으로 바뀌어 버린 거야 어 아 전형적인 천하의 뭐예요 음. 그러니까 이 마누라 입장에서 봤을 때는 뭐가 돼 6 마음으로 입장이 뭐 할 때는 막느라 입장에 봤을 때는 뭐가 돼 부인 입장했어요 를 부인 입장에서는 7전 8기 가 되어버린 거야 7.82, 그러니까 7번 넘어져서 8번 만에 일어난 경지가 된 거예요. 이것은 맞습니다. 너무 실전 짜야. 그러면 7번 답하였다. 7번지, 7번이야. 자, 파줘. 7, 7. 이럴 때는 이전 짤을 세계 넘어진, 잃는 번 넘어져 가지고 8번째 사람의 그지만, 중간에 계속 막 원하는 양이 때문에 니 때문에 너 때문에 말이야. 아주 계획을 그런데 고개 1일 고픈데. 그러다 여덟 번째는 짜잔 하고 전쟁이 나서 다 주고 보니까 자기 마누라를 아주 신주처럼 모시게 되는 거예요. 야, 당신 덕분이야. 당신이 우리 집에 시집자라서 아주 이러면서 이 늙은 영감이 이 인들 걸, 노 짜야, 얘기가 되는 거예요. 역, 3 웅이 늘 건너 있는가 아주 칭찬하는 거야.

엘리야 킴 목사의 허경영 지지 발언

여러분들이 지금 허경영을 칭찬하는 유튜브가 많은데, 그중에서 또 허경영을 1, 그 무적의 태교 수도 있고 뭐 여러 사람도 있었는데, 이제는 허경영 중심으로 여러분이 생각해야 합니다. 제 높은 비밀이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비밀이 있는데, 우주 껄 크, 남들 말만 믿으면 안 됩니다. 지금 이후는 목사님이죠. 목사님인데, 1모, 2 김희라 목사, 미리 머루 아. 그런데 그 사람이 불러 엘리야 킴이라는 목사인데, 이 엘리야 킴이라는 목사님은 계속 허경영 이야기를 합니다. 한번 이제야 킴 목사님 그 설계 한번 잠깐 보자고요. 방송분에 말소리가 마이크 소리가 작아서 참가 써도 크게 뺏지 합니다.

엘리야 킴 목사님은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가 해야 하는 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저축만 하는 국가입니다. 허경영 총재님이 나라 살림살이를 함을 통시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합작 수직적으로 발견해서 저를 해리 금방 웃겨 하던 팩 들리자 개발로 이뻐지고 떠. 댓글로 뭐 꼭 진료로 조사해서 쏘일 달리 9년 2.0 상태다 주차가 강조한 내용입니다. 이 말에 인정하게 또 다 아니었습니까? 4절에 열두 제자는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부정적으로 고단한 숫자를 가지고 주변 형제를 해 조차 거 다 틀린 장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품의 해 전 지사는 국화 총수 번째는 모든 업무를 아래 쌀 밭에 다 맞추고 일반 것이 아니라 값이 감복하고 치실 명리 하드를 개수는 그렇게 할 수 있으려면 확인 저 처럼 9가지 줘 형체 지정 운영 상황 2수저 추상으로도 각각 무시한다는 귀중한 경험을 저도 모습들 아직 확실히 남자 앞으로 바람직한 께서도 카드를 2개면 도착해서도 발람의 시기 축복 드린 야.

경제 불균형과 사회 문제에 대한 진단

주경 잠언 2평 개체 짐 소득재분배가 원활하지 못할 경우에는 풍요 속의 빈곤을 지나고 액보 지수가 극도로 따질 수가 있습니다. 현 시대는 원광 기대치가 사람들이 대단히 높아져서 민간에서는 만족을 누리지 못하고 계속 저하 자극과 계속 더 많은 것을 요구하면서 감자 어찌도 않고 맞을지도 못하는 그런 삶 가운데 처해 있습니다. 이것은 사회문제를 하고 있어서 국가 차원에서 해결해야 지 줘야 되는 그런 당면한 문제가 되어 보겠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 국제정세 극대화 벽도 가능성이 너무 넓기 때문에 우리나라 수출에 이어 열어서 사랑하는 우리나라 국가 경제 현실을 보면 1억 여긴 그냥 밤부 학교 전해온 것이지 실물경제를 보면은 그렇죠. 전혀 다른 양상을 보여주는 영화 바탕 거에요. 이런 일어로 끝나고 실 버 경제를 제대로 파악할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정죄의 적인 천재가 국가경제를 맡아서 살림살이 우정에 나가야 한다는 거지 제주 자인 것입니다. 괜히 전하는 에 한테 잘 사단에서 우지 걸어올라 그랬냐? 베너 전화는 산업 구조 기반 기술, 모든 것이 취약한 가운데 뭐죠? 보조 하나만 믿고 많은 바쁘게 좀 복지 정책만 썼어요. 그러니까 망할 수밖에 없죠. 우리나라는 대 되는 줄 아는구나. 처녀자리. 우리나라는 어려운 경제 여건 하에서도 꾸준하게 일자선반 가지고서 첨단 기술력과 동화를 축적해서 얼마든지 선진국과 어깨를 나라 지게 하면서 국가 형제로 운영이 나갈 수 있는 충분한 국가 경쟁력 1척 짜잔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딜 자산과 부채를 눌러보면 일본이나 미국 성적도 선택부터 보다 훨씬 더 건전한 밀쳐서 않은 걸 보려 하고 있습니다. 뭐지? 지난 10년간 가 꾸준하게 양쪽 말을 통해서 자국의 가 기름 이제 어떻게 가 국제 로마니 해결하고 현재로선 되시고 다 된 거예요. 그러나 지금 하향 수록 내려가고 있죠. 우리나라는 일본의 그 팔찌는 선생의 발자취를 잘 연구 복장에서 활용할 필요성이 있다.그래서 우리나라는 현재 이 양적 완화를 해도 몇 년간은 안 오르면 가는 충분히 경제가 거절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더욱이 뭐냐, 우리는 남북간의 두 체제를 하시죠. 울 장에서 긴밀한 경제 협력을 통한 통이라고 기반을 말할 수 있는 꼬기를 차기 정권이 잡을 수가 있어요. 현재 북한은 내부적으로 내부적 이상으로 헌데 무리한 완치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남아 내부의 혼란으로 젊고 가 국민들이 04 살 줄어 처치가 떨어지지 않거나 우선하는 이제 불과 나 상태라는 것은 결론은 버텼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떻게 9 사람뿐이라는 용 일본의 해서 일본이 5님 한국이 내 함께 우리나라 남아요. 이렇게 6 이정대 단어 첨가 부착 한국이고 내자 두 자리로 집에 뒤. 끝자락이 투자비 지출이 걸 알아봤습니까? 물론 저쪽의 거에요. 육아 한 상태가 되게 나는 이걸 뛰어 불가능한, 그리고 궁금해서 국민이 자체 대비해서 사보 이래가지고 되지 않아. 04 낼 수는 없어요. 어쩌 거니 것을 핵심 그랬는데 결국 실패로 정책으로 찍고 있는데 저는 보고 있습니다. 사람 2개 신흥 잘못하면 군민 여러분, 첫 일반 접대 들어가 꾸리라 대목에 21세기 명과 함께 세계를 3대 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속 예정이 놓으셨습니다. 그렇다면 지적인 자각적 소질에 맞는 전문 성토가 하시고 설립 후 구민의 어떤 정치 실 정리하고 앞으로 억지로 익혀서 그 진가를 꿈이 닦아 각자가 나타내야 하는, 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주장입니다. 자, 즐감 정보 책 선정 소통이라 때 언제나 경우 모두 것들 잘 해주셔야 모든 감성이 부끄러워 1절 해주셔도 이날은 또 빨리 끝날 수 있는 등장 갖춘 대통령을 수출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뭐 동기들의 한마디 되어서 정치 지도자들의 역량을 검증할 받을 수 있는 통짜 녹화 절차 승리 7 합니다. 또한 이동하지 마세요. 제발 좋답니다. 제가 뽑은 사람 제가 간단해서 뽑으세요. 누가 더 두 다리가 좀 걱정이 좇지 말고 다른 쪽지를 보러 가려 나라는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정치보다 해요. 무엇을 알고 있나요? 정치 년에 제한적이고 국가 팀 3 4로 통달하고 있고 정책 뒤 하고 충분히 가지고 있는 허기 총정리 굴지 것이란 거에요. 아니 찍으라고 강의도 안되고 좀 선택하고 감각 는 것이죠. 1순위 이렇게 행정적인 2순위는 2.0 경기도지사 아, 즉 또 그 그 말로도 해봐 이상이 목사님은 1순위 가거든요. 2순위 또 이재명 – 에 때 이 목사님이 굉장히 엘리야 김희라 그래. 1 이야기 왜 문제 감성이 야, 강생인데 뭔가가 있는 것 같아요. 또 털어 파고, 또 하나 이제 보다 괜찮으면 자르르 흐르고 나니 하십니다. 가진 암이나 앉으나 서나 나라 걱정, 조회 결정, 허목 가정 세우기, 거룩한 것이므로 매일 피와 땀이 마를 날이 없는 짱 복자 엘리야 킵니다. 교사의 낮은 나라가 너머의 시끄럽고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통장을 찍어서 올립니다. 나라 꼴이 이게 뭡니까? 저도 빵 좌파는 공산 중이라 영계에서 1 멈춰 있고, 붓다는 부녀회 극치를 달리고 있고, 이게 어떻게 된 겁니까? 제가 나서 수밖에 없는 그 사람입니까? TV 제가 말씀드릴 것은 뭐냐, 경영 국가에게 남 총정리 3, 4번 역 중에서 국민 밀라노 불어야 매월 300만 원씩 이때는 국민 부담이 실현된다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 국민배당금은 국가의 기초 생계 보장이나 재난 채워가는 전혀 다른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북한 하나의 대응 주식회사로 만들어서 고민들은 감각 개인이 주주로서 배울 때 잔금을 받아가는 끝엔 것입니다. 미국이 처음 정부가 됐을 때 영국의 한 주식 저자인 토록 살림 되었다는 것입니다.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영국의 로스트 차일드 가문에 그 그냥 코난에서 들어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들어 대통령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바로 그렇게 돼 국가적인 독립성, 독립성을 되찾고 잠 중심의 후 선지 도수 돼지는 자국 우선 저희 실용주의 그래도 멋져요. 이런 것들을 해오면서 인권 주신 필요가 내세우면서 국가를, 나라를 바로 세우기에 처짐 전력하고 있습니다. 국가입니다. 허경영 총재는 세계 전체를 꿰뚫어 볼 수가 있고 역사의 흐름을 손바닥에 놓고 길고 숱이 정도의 IQ 430에 직접 능력의 소유자이십니다. 최고의 정치 전형 등 절절이 입니다. 제가 아주 비도 마다 는 뜻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악의 생각하는 수준 이상으로 모두 사건 너무 좁아 보시고 해답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회로의 2동 사보고 질문 받았을 때 쯤엔 있다는 거, 그리고 또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제가 아쉬운 것은 이러한 극복해 후유 하실분을 알아보지 못하고 공중부양을 축제 버 그리고 411 앙큼 겨우 전해지는 오직 명이었던 새, 그리고 재물에 욕심을 가지고 자신의 집까지 를 활용해서 일반 사람들이라고 시키는 살겁니다 는 상태로 지급하는 그런 사람들을 수술 사람도 볼 때마다 부쩍 마음이 아프고 답답하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래서 요사이는 지지자들이 많이 들어서 인정해 주고 업종 적이 있는 지지자인 것에 대해서 충격 하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전에 좀 피력하고 계십니다. 예수께서 동생이 한 번의 같은 동적 유대인들에게 외모 때문에 얼마나 미쳐도 정당 있으니까 나중에는 그 위에 뭐 왜 뭐 답지 않는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 보이기 때문에 유대인들이 11조 모함을 당해 가지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의 죄가 에 들어있는 구조 집 구조적인 에 역사해주셨습니다. 기존 샌들은 그 사람 중심 볼 수 없기 때문에 일몰을 치중해서 모르고서 판단합니다. 그보다는 그 사람이 살아온 뿌리부터 인생과 정점을 정보보다 전부 면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정지하게 썩은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해서 올바로 검증하고 판단하게 있습니다. 그리고 까임 인하 경쟁 니까 일단 검정 바라는 6일에서 간결하게 지금 하는 건 유지 에 대해서 강력하게 퍼즐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국가 배당금 지급 마련이 유토 증상의 확인 중 지켜서 도시 되도록 자주 언급된 부분이 때문에, 다만 제가 얼마 전 2조 등 잡으면서 더 신분이 허정인 있는 질문하면서 글이라 답변을 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시절의 질문은 이것이었습니다. 만약에 전 국민을 상대로 카드 잠금 1가구당 부당 300만 원이 보장된다면 누가 직장을 다니면서 일을 하겠는가? 그럼 우리도 직장에서 돌면서 즐기면서 살 것이 아닌가? 이런 식으로 질문을 확인하면서 그렇게 되는 이 나라의 정치 활동이 어떻게 되겠는가? 도착한 뒤에야 2차 단이 되지 않겠나? 그런 질문을 하는 것에 제가 들었습니다. 저도 대학에서 정치학 1월 정말 사람으로서 노동자들이 자기 겉보기 대폭 상승될 경우에는 도적 시간을 누린 것보다도 요가나 큐가 시간을 취 시간을 드는 것을 더 손안쪽으로 경지로 나타나 있습니다. 그런데 뭐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G2에 411일 단일한 선진국의 구에서 있는 우리나라 전체로 보면 중순쯤 섬강 경쟁에서 한 달에 부부가 400만 원을 부자 받는다는 것은 3개만 이란 금액은 우리나라도 젊 제 추 주로 볼 때, 이거는 최근 X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만 있어도 아니에요. 아주 적당한 액수에 보장 찾는 것입니다. 2부 비난도 4대 말하는 어떻게 생각하면 은 강의 경제 안쪽으로 이룰 수 있는 가계의 수입과 지출을 균형을 맞춰주는 평균 액수라도 볼 수 있습니다. 많이 50대 중반 이제 주부도 학교 친구들의 이건 뭐 로 갖는 기본 보물이 오오 이제 녹색이나 3 싸웠는데 고민만 정도 회장입니다. 여기서 좀 대충 이 목사님이 말씀하는 것은 아주 지용이가 매 불타는 거지, 그리고 이죠. 그러면서도 국민들이 답답하게 하고 계속 또 여야 사파 싸움을 하고 대통령 되면 또 출 줄이지, 암 전직 대통령 잡아놓고 대통령을 감옥에 3명을 집어넣으려고 하는 또 교대하겠죠. 두 명이 나오고도 한 명이 들어가고 이런 짓을 하려고 해요. 거리가 2분은 그런 걸 막으려면 허경영 명의가 나가면 그런 예를 없다. 왜 이 사람이 엘리야 김 여러 쓰고 있지? 목사님이신데 상당히 그 내를 좀 이해하는 것 같아. 여러 개가 있는데 또 다음에도 보도록 하고, 오늘 시간이 자 줬으니까. 굉장히 이 목사님이 많이 화가 나 있습니다. 제가 보니까 저를 못 알아보니까 뭐 다 본 것 같고, 저는 가만히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대통령 나온다고 설치고 다니니까 이 사람이 볼 때는 답답하죠. 국민들의 마지막 희망이 맛집, 원조 맛집 허경영, 삼삼 정책입니다. 원조 맛집, 삼삼 정책. 허경영의 삼삼 정책이라니까. 원조 맛집. 그거 하면 입맛 골라가면서 공약이 다 있습니다. 삼보 공약.

내외빈곤과 복수 정치의 종식

우리가 사실 가난하려면, 가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 실제 가난하려면, 최고의 가난은 왜, 왜 고민이라? 안팎이 다 가난해야 합니다. 밖만 가난하고 안에는 부자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로는 국민을 위한다고 해놓고 속으로는 자기들의 권력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 속으로는 말이야, 권력 싸움에 관심이 있다.겉으로는 뭐야, 아주 국민에게 위하는 척 한단 말입니다. 이런 내외가 다 가난해야 하는데 권력에는 바 추구하면서 내 겉으로는 국민을 위하는 척. 이것은 내외 홍 후 비니 아니다 이 말입니다. 이것을 요리죠. 부모님을 호동 한다고 하면서 상속만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부모님 돌아갈 날만 기다리고 있는 그것이 효자인 거 내외 고민이 가 겉과 속이 타는 거야, 이 안과 밖을 하나로 갖춰야 다 가난해야 욕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국민을 위한 자입니다. 내외를 딱 갖추고 있는 사람은 정말 어떻게 하고 국민을 잘 먹일까, 잘 살게 될까 이거에 대해서 가난에 미친 사람입니다. 너무 너무 가난해 봤기 때문에 이 국민들의 가난을 속속들이 알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내외 전체가 국민의 가난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습니다. 이래야 하는데 안팎이 다른 정치인들은 양두구육, 허경영을 택할 걸어놓고 말이야, 개고기 판다 이 말입니다. 이런 일을 사기를 친다는 말이 이제 양볼이 그러나 고 개국이 바라. 국민을 위한 다 해놓고 실제로는 권력 싸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개고기가 무엇입니까? 권력 싸움입니다. 이것이 권력 싸움이라니까요. 이거이거 찍어주고 놈의 말이야. 다모 년 동안 우리 생활은 말도 못 합니다. 또 무선 대통령이 재패 가는 이 또 뭐 안에 있는 사람은 끝내는 이 뭐 줄 채택하고 나가고 막도 교도소 바쁘지. 불을 보듯 뻔합니다. 이거 복수하려고 정치. 이제 복수 정치 그만두고 이제 우리 국민은 복수 정치보다 가지 지겨워지기 5. 일본 정권 바뀌고 나서 재패 가는 사람 안 나옵니다. 우리는 정권 바뀌면 줄줄이 감옥입니다. 이거 없애야 합니다. 내외국인 잊지 마세요. 여기는 아내는 부자고 속만 가난하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안팎이 다 청렴 청빈 해야 합니다. 청빈 해야 합니다. 국가의 지도자. 국가의 지도자. 이중 인격을 가지고 나와 가지고 한쪽으로는 돈 밝히고 풀려고 밝히고 관점으로 국민을 위한 했지요. 이러면서 국회에 그 국회라는 그 자리가 마치 권력 투쟁 자리. 되어버리고 국민 생활을 구해주는 자리가 아닙니다. 여기에 우리가 속아 가고 있습니다. 더 원투 갱지를 보려고 그래. 또한 291 키도 시키려고 하고 있어. 저는 현직 대통령이 없단 하지만, 모든 정치인들만 정식 역대 보내지 뭐. 누굴 개인을 특정한 사람을 비난한 적이 남나 없죠. 이번에는 정신 차립니다. 이번에야말로 아까 그 목사님이 권양, 여러분 정신 차려 소리 질러 줘. 정인태 교수 소리 질러 줘. 그 사람들이 선한 사람들입니다. 저 목사님이 뭐 잘릴 없어서 허경영 하겠습니까? 지금 목사님, 권력 잡아 자기가 이룬 게 있어서 그렇게 같아요. 국민들 생활을 보니까 대안이 허경영 여기가 가지고 있는데 왜 뭐 쳐다봅니까? 제산제 목살이 말한 절여. 예수를 몰라보고 괴로 죽이더니 그 제자다 주 예수까지 죽이더니 우리의 국민들이 지금 허경영 보험은 어떻게 사기 못해? 국보적인 정치인이라고 그래서 하나를 대한민국 정치사의 다시는 나올 수 없고 다시는 볼 수 없는 존재가 세계에서도 볼 수 없는 존재가 한반도에 와서. 오늘 강의 시간이 많이 지나서 이것으로 강의를 우리의 토요 강의 오늘 몇 번째죠? 1291회 강의는 오늘 제목이 말해주듯이 대한민국은 주식회사, 대한민국 이들 대한민국 주식회사 맞죠. 대한민국은 주식의 사야 국민배당금을 주는 주식회사입니다. 세금 거 다 가지고 공무원하고 정치인이 닦아 써버립니다. 국민은 맨날 그것이 생활입니다. 이거 이제 바꿔 보자고요. 제가 노래 줬죠? 결혼하면 3억은 출산하면 5천만 원 가정 경제 살리고. 그 노래 좀 이제 외우자고요. 앞으로 이제 선거 때 제가 하니까 저도 또 토론하다 보니 깜빡 잊어버립니다. 너에겐 자처. 제가 이제 강의 대마도 털어야 서로라고 우리는 그걸 좀 이 우지 하고 의 상당히 괜찮네요.

시대정신: 저출산 문제와 허경영의 해법

우리나라 시대정신이 무엇이냐, 출산입니다. 그 사람이 26살에 국회의원들 제치고 국민의힘에 다 대변이 됐습니다. 이것이 뭘 말합니까? 시대정신은 공정인데, 공정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추상적인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출산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이 없어지기도 하겠다, 위험하다고 합니다. 허경영 씨가 허경영이 잘 내다봤다고 합니다. 차라리 기출 사람은 그 도움을 예산 45조를 조언하나 그냥 16시 얘 나한테 그렇게 사람이 같이 경험하면 310조원 하나, 그래 결혼하기 아직 말라고 말려도 빨리빨리 가 엄마 아빠가 붙잡고 있어도 엄마 반값도 있고 결혼 비용도 돼. 너무 걱정하지 마. 그리고 둘이 만나면 300만 원이죠. 이거 향 아기도 엄마한테 소란 불리게 뭐 군의 맞습니다. 이렇게 아예 대책이 딱 있어야 합니다. 아니 결혼하면 뭘 먹고 살지? 직장 쫓겨나면 둘이서 거 중 납니다. 직장과 이란 카드를 별따기입니다. 여러분 직장을 구하기 위해서 여러분께 군대를 뛰어다 이제 대학생이 마지막 구한 직장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마지막 구한 직장이 TV에 나왔습니다. 제가 이래 담지 않어 장 나 심고 자 19 그 대학에서 공부 잘해서 내 학생이 1년 이상 책장을 못 구하니까 써 식음 때 이력서를 해서 다 가서 퇴짜 맞아 있어. 마지막 식장이 어디입니까? 수산시장에 우물가게 장 아쉽고 가서는 출근해 가지고 고기 그 거친 일을 하는 것. 그것이 드라마에 드라마 가지고 실제 테레비에 나왔습니다. 그 대학생이 그 대학에 다닐 때 꿈과 희망이 있었을 것입니다. 취지가 걷다 고고 시판 그 조그만 거기서 생활하는 데 정말 부모들이 쳐다보면 통탄할 노릇입니다. 저는 적어도 국민배당금을 줌으로써, 그런 젊은이들이 병원비도 없고 약값도 없어 고통받는 것에 대한 대책입니다. 국민배당금으로 다 해결이 됩니다. 그 학생이 등록금 융자 받은 돈 때문에 신용불량자가 되어 이력서에 낙인 찍혀 다니는데 안 됩니까? 신용불량자가 안 되게 하려면 이걸 내는데를 가다 가다 보니까 해주는데 어디야, 수산시장에 생선 파는 가게 새벽에 가서 그 하는 거, 그거 자식 힘든 사람이 쳐다보면 웁니다. 저는 내외에 구비늘 갖춘 지도자가 이제 나와야 합니다. 명심하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주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1292 The True Sun, Unobscured by Clouds, Will Save the World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July 17, 2021

대한민국을 구원할 본태양의 등장

안녕하십니까. 초복이 지나고 중복이 코앞인 후덥지근한 날씨입니다. 이렇게 찌는 듯한 무더위 속에서도 붉은 옷, 붉은 오산, 그리고 피켓을 들고 거리에서 온종일 자발적으로 33 정책을 홍보하시는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SNS, 페이스북, 밴드, 카톡 등 통신 매체를 통해 33 정책을 홍보하시는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께도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가 절체절명의 대한민국을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혼신을 다하시는 여러분은 진정한 구국의 붉은 전사입니다. 사필귀정, 잘못된 일은 반드시 옳은 길로 돌아옵니다.

이제 벼랑 끝에 선 대한민국을 구하실 경영의 기재, 정치적 메시아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후덥지근한 여름의 프로 강연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전 세계에서 우리 토요 강연을 듣고 있는 애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750만 해외 동포 여러분, 그리고 우리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이 1292회입니다. 이제 1300회가 하늘 구멍 가게까지 합치면 1500, 아니 2000회 강의를 해나가겠구나. 물 한 방울이 모여 개천을 이루듯이, 지금 국민들의 원성이 한국의 기성 정치인들을 싹 물갈이하라는 데에 이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대표도 30대 초반의 국회의원이 아니고, 대변인도 20대 중반의 국회의원이 아니죠. 이런 것을 보면 물 한 방울이 모여 개천을 이루고 넘쳐흐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제 국민들의 민심이 비로소 터지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구름에 가려진 태양: 부정부패와 국민의 고통

오늘은 ‘태양을 가리는 구름이 없는 본태양이 세상을 구한다’는 주제로 이야기하겠습니다. 우리 속담처럼 실제 물이 쌓이면 개천이 되고, 개천이 쌓이면 강이 되며, 강이 쌓이면 바다가 됩니다. 국민들의 원성이 지금 참 높습니다. 구름이 가렸다는 이 말은 실제 태양이 있지만 구름이 가려버린 상황을 비유합니다. 이 구름이 무엇입니까? 바로 부정부패입니다. 국가의 부패 정치인들이 태양을 가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들은 저 사람들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 12위 부국으로 부상한, 세계 230개 국가 중 11위에 드는 경제대국입니다. 그런 나라의 국민이 지금 겪고 있는 고통은 말할 수 없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태양이 있는데도 태양을 구하러 다니는 격입니다. 태양을 가지고 있으면서 태양을 구하러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우리는 태양을 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불필요하게 태양을 구하느라 고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실 태양이 없는 줄 알지만, 실제로는 구름이 가리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전부 어떻게 보면 불필요한 행복을 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인간은 행복한데, 행복을 어떤 사람이 독식해서 가져가 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행복의 바다에 있지만, 행복의 맛을 못 보게 눈을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행복의 본질과 정치인의 기만

행복의 바다에 실제 와 있다는 것은 이런 이야기입니다. 암에 걸려 내일모레 죽을 날만 기다리며 밤에 잠 못 자고 진통제로 겨우 숨 쉬며 살아가는 부자가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돈이 없고 단칸방에 살 때 건강했던 그때가 행복했던 것입니다. 아프기 전에는 그것이 행복인지 불행인지 몰랐습니다. 점차 잘 사는 것이 행복인 줄 알았습니다. 암이 딱 걸려 죽을 날이 다가오니, 돈이 하나도 없을 때 단칸방 살며 돈 때문에 고생하고 불만투성이였던 그때가 지금 생각해보니 밥맛도 좋고 아주 행복했던 시절인 것입니다. 그때는 그게 행복인 줄 몰랐습니다. 이제 죽을 때가 되어보니 가난한 그 시절이 행복이었구나, 그때는 몸이라도 사지가 멀쩡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우리는 어떤 환경에 들어가면 골치 아프게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지금 행복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다 가지고 있는데 이 행복을 어떤 세력이 가져갔습니다. 이걸 가지고 한 사람이 있다.행복을 가져가고 뭘 주었습니까? 양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준다는 말입니다. 양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주는 이런 사람들 때문에 우리는 이 행복을 도둑질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주 쉬운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양머리를 개고기인 줄 모르고, 양고기인 줄 알았는데 개고기를 주는 상황입니다. 초면에 양머리를 걸어놓은 그 양은 이름 있는 정당들이고, 그들이 낸 아주 펀드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혁명을 할 수 있을까요? 그들이 여러분에게 행복을 돌려줄까요? 지금 우리는 그쪽으로 질주하고 있습니다. 물론 나라를 구할 본태양은 여론조사에 넣어주지 않습니다.

국민의 각성과 새로운 리더십의 필요성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몸부림쳐야 합니다. 지금 제가 후보이다 보니 대통령을 하려는 사람이다 보니 마음대로 말을 못 합니다. 선거법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눈치채셨을 것입니다. 이번에도 양에게 속는 것입니다. 또 뭘 해준다고, 뭘 해준다고 해도 지지율은 무한대로 올라갑니다. 우리 국민은 고생 좀 해야 되겠다고 하늘에서 그런 국민에게 과연 복을 줘야 하냐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허경영을 여론조사에 넣어주라고 들고 일어나지 않습니다. 저는 그때까지 가만히 있을 것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인지, 허경영만 빼고 다른 사람들은 다 여론조사에 넣어주면서 허경영은 빼버립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앞으로 큰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 진주에 있는 법상 대사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지금 20대 대통령 선거에 대해 상당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민주당대로 대선 후보들을 내세우고, 국민의힘 당은 국민의힘 당대로 열심히 하고, 또 개인적인 사람들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방송이나 이런 데는 일반 뉴스만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지금 나오는 후보자들을 보면 아무리 봐도 우리나라를 바로 세우고 바로 이끌어갈 대선 후보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20대 대선은 판 밖에서 오는 사람이 대선 후보가 되어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것을 깨우쳐야 합니다. 이것을 깨우치지 못하면 정말 앞으로 우리나라에 큰일이 닥칠 것입니다. 이제 서서히 깨우치겠죠.

기존 정치의 한계와 ‘판 밖의 인물’

그 이유가 무엇이냐? 지금 민주당에서 나오는 대선 후보들은 자기들의 권력을 지키기 위한 후보들입니다. 그리고 국민의힘 당에서 나오는 후보들은 정권을 바꾸기 위한 후보들입니다. 우리가 지금 나라가 바뀌려면 권력을 유지해야 나라가 바뀌겠습니까? 정권을 바꿔야 나라가 바뀌겠습니까? 둘 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가만히 보면 정권을 유지하더라도 마찬가지고, 또 정권을 바꾼다 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지 정권을 바꾸는 것이 약간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윤석열 총장이나 다른 분들이 나와서 정권을 바꾸면 민주 사회의 유지는 되겠지만, 근본적인 나라와 국민을 바꾸지는 못합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국민의힘 당에서 만약 정권을 바꾼다 하더라도, 지금 현재 상태로 국회의원이나 있는 사람들을 유지하게 되면 그 사람들은 대통령이 정치를 못 하도록 발목을 잡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피해를 보는 것은 국민들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정권을 유지하는 것도 안 되고, 바꾸는 것도 아닙니다. 결국 어떤 새로운 틀, 새로운 방식에서 오는 분이 완전히 대한민국을 바꾸지 아니하고 그대로 두게 되면 우리 국민들만 피해를 보고 엄청난 타격을 입게 됩니다. 결국 정권만 바뀌고 어떤 민주주의 사회는 이루어지지만, 국민을 바꾸지 못하고 나라를 바꾸지 못합니다. 그러면 우리 대한민국 자체의 발전성이 없습니다. 그리고 국민들은 정말 힘들어집니다. 특히 이 나라의 문제도 그렇고, 국운도 그렇지만 세계적인 문제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바뀌지 않으면 살아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33정책: 국민을 위한 새로운 시스템

그렇다면 우리가 새로운 국가 시스템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와야 하는데, 그 사람이 바로 판 밖에서 와야 합니다. 지금 기존의 정치인들로서는 대한민국을 바꿀 수 없고, 새로운 세계의 강자로 갈 수 있는 그런 나라를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 국민들이 지금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왜 그러는지 여러분들이 지금 여당이나 야당에서 나오는 국회 대통령 후보들, 이분들은 다 훌륭한 사람들이지만, 지금 자기들이 추진하고 있는 권력 구조로는 도저히 이 나라와 국민을 살릴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판 밖에서 오는 분이 바로 이 나라를 바꿀 수 있는데, 이분이 이제 여러분이 사기꾼이라고 할 수도 있고, 또 미쳤다고 할 수도 있고, 이런 소리를 듣는 바로 그분이 허경영 총재입니다. 그러나 그분은 30년 동안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 좋은 정책을 만들어 놓았고, 그 정책을 실행하게 되면 우리 국민 모두가 잘 살게 되고, 중산층으로 갈 수 있으며, 새로운 제도를 만들어 우리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그런 좋은 정책을 만들어 놓았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하는데, 판 밖에서 오는 이분을 우리가 모시고 나라의 시스템을 제대로 바꿀 때, 그때 우리 국민은 모두가 잘 살고, 모두가 서로 믿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은 이런 것을 모르고 아직도 깨어나지 못하고 자꾸만 여당이나 이런 사람들에게 설계되어 있는데, 이제 버리십시오. 그 사람들은 안 됩니다. 이 판 밖에서 오는 이분이야말로 우리 국민과 나라를 바꿀 수 있고, 전 세계를 바꿀 수 있는 그런 힘을 가진 사람이 바로 허경영 총재입니다. 여러분들이 자꾸만 그분을 황당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잘 분석해보십시오. 이 분석을 잘하게 되면 생각을 깊이 하게 되고, 생각이 깊어지면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여러분이 알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깨어나야 제가 가는 것입니다. 모든 국민이 깨어났을 때, 그때 우리나라가 정말 선진국으로 도약하고 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 가장 안정된 나라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를 여러분들이 좀 더 공부하시면 되는데, 이걸 안 하니까 정말 답답합니다. 정말 너무 답답해서 몸살이 날 지경입니다. 지금 건강도 안 좋습니다.

그래서 국민 여러분들이 좀 더 깊이 생각해서 허경영 총재의 33 정책을 공부하고, 왜 그랬는지 여러분이 걱정하는데, 정치할 필요 없습니다. 허경영 총재는 경영을 잘하는 것이 장점입니다. 경영자가 오리지널 경영을 하지 못하고, 엉터리 경영을 하니까 정작 자기만 쏙 빼버리고, 나눠주지도 않고 혼자 독식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소득 분배 정책이 필요합니다. 옛날처럼 일자리도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이제 힘든 일은 전부 기계가 하고, 사람들은 힘든 일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일자리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계가 일하여 버는 경제를 우리 국민들에게 소득으로 분배해야 하는데, 바로 그 소득 분배 정책이 33 정책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이걸 모르고 자꾸 사람들이 그 돈이 어디서 나냐고 하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대표이사가 경영을 잘했을 때, 그 경영을 통해 이익을 많이 남겼을 때, 그것을 모든 직원들에게 골고루 나눠주게 되면 다 먹고 살 수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소득 분배 정책이고, 사회의 잘못된 시스템을 바로잡으면 그 소득 분배 정책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서 여러분들이 먹고 사는 데 지장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꼭 33 정책을 습득하시고, 그리고 이번 대선에 판 밖에서 오신 이분을 우리가 맞이하도록 여러분 신경을 써서 이번에는 꼭 우리 국민과 나라를 개선할 수 있는 그런 판 밖에서 오는 분을 모시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국가 경영과 인체 경영의 비유: 질병의 원인과 치유

국가 경영은 우리의 인체 경영과 일치합니다. 국가 자체를 경영한다는 것은 우리 인체 경영과 일치한다는 말입니다. 인체 경영과 일체, 인체와 똑같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인체를 모르는 자들이 국가를 경영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의사가 국가를 경영 잘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인체를 다 만들어서 그 디자인부터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이 인간의 몸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우주 만물을 만든 자는 경영권이 있다.말만 하면 이루어집니다.

인체가 첫째, 둘째, 셋째, 넷째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가 무엇입니까? 당뇨가 있겠죠. 인체를 잘못 관리하면 자동적으로 생기는 것이 당뇨입니다. 이것은 게으른 사람에게 나타납니다. 국가에도 이런 지도자가 올 수 있습니다. 당뇨가 오면 몸이 썩어갑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뭐가 있습니까? 혈압이 있다.혈압도 튀어 오르는 사람들, 식탐이 많은 사람, 밥 먹는 것에 탐이 많은 사람들이 혈압이 있다.그 다음에 당뇨와 또 뭐가 있습니까? 제일 많은 것이 석회입니다. 이 석회가 인체에서 네 가지를 만듭니다. 첫째, 둘째, 셋째, 넷째는 독소입니다. 우리가 불안, 초조, 미움이 있을 때 만들어내는 영양소입니다. 이것이 우리 몸에 만들어지는 불안, 초조, 미움 이런 데서 이 네 가지가 만들어집니다. 불안, 초조한 사람은 운동할 정신이 없습니다. 남을 미워하는 사람은 운동할 정신이 없습니다. 미워하기 바빠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당뇨, 혈압이나 이런 것이 다 독소입니다. 몸에 나쁜 호르몬을 말합니다.

이 석회는 우리가 남을 미워할 때 혈액 속에 석회가 평소보다 10배가 많이 만들어집니다. 그럼 그 석회는 주로 남편에게 구박을 많이 받은 여자들에게 만들어집니다. 주로 혈액 속에 말입니다. 그럼 혈관 속에 석회가 돌아다니다가 뇌로 들어가면 뇌 혈관이 굳어버립니다. 뇌 혈관이 바싹바싹하게 굳어버리고 말라 비틀어집니다. 석회가 뇌 혈관 아래에 가서 쌓이면 어떻게 됩니까? 뇌 혈관이 터져 버립니다. 그래서 뇌출혈, 주로 중풍을 맞습니다. 뇌에 쌓이면 중풍입니다. 석회가 돌아다니다가 그냥 몸속에 미워하지 않고 웃거나 기분이 좋은 사람은 석회가 조금 생깁니다. 근데 그거는 자동적으로 콜레스테롤 체제에서 몸에서 걸러버립니다. 면역이 좋으니까요. 정상적으로 몸을 유지하면 우리 몸에 생기는 석회는 100% 우리 몸이 소화해서 없애버립니다.

그런데 남을 미워하는 재판을 하고 있거나 수사를 받거나 돈 때문에 빚에 져서 달린다거나 누구에게 쫓기는 사람, 남편에게 얻어터진다거나 부부싸움을 자주 하는 사람들은 석회가 일반 사람보다 10배가 많이 만들어집니다. 우리 국민을 이렇게 불안하게 하면 안 됩니다. 우리 국가도 이렇습니다. 국가도 인체처럼 석회가 쌓인다는 것은 첫째, 뇌 중풍이 걸리고, 이것이 어디 가서 쌓입니까? 뇌에도, 콩팥에 가서 쌓이면 결석이 생깁니다. 신결석이 됩니다. 신장 결석이죠. 그러면 콩팥에 쌓이면 신장 결석이 있고, 담도에 가서 쌓이면 담석이 됩니다. 담도에 가면 담석, 콩팥에 가면 결석, 뇌에 가면 중풍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우리 몸을 완전히 버려버리는 것입니다.

이 석회가 사람의 관절에 들어가면 관절염이 생깁니다. 이 네 가지가 주로 생기는데, 뇌에 들어오면 중풍이 되고, 콩팥에 들어오면 신결석이 생기고, 담에 들어가면 담석이 생기고, 관절에 들어가면 관절염이 생깁니다. 석회가 관절에 있으면 손만 움직여도 아픕니다. 우리는 이렇게 해서 죽게 되는 것입니다. 혈관에 석회가 돌아다닙니다. 석회는 돌아다니다가 사람이 기분이 좋고 밝은 모습으로 바뀔 때는 나가는데, 많이 쌓여버리면 나가지 않습니다. 영원히 못 나가서 수술해서 빼내야 합니다. 뇌 혈관에 석회가 들어가면 뇌 혈관이 굳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치매, 파킨슨병, 그냥 완전히 뇌 혈관이 어느 날 갑자기 툭 터져 버립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중풍입니다.

국가가 이런 구조로 국민을 불안하게 하거나 초조하게 하거나 미움을 주면, 국민들이 국가의 모든 기관이 이렇게 돼버립니다. 다 망해버립니다. 사람 죽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에게 항상 기회를 주고, 유예기간을 줍니다. 처음에 경고하고, 나중에 유예를 줍니다. 유예를 줬다가 심판을 합니다. 그것이 신이 하는 일입니다. 이것이 바로 심판입니다. 작은 심판이 우리 인체를 잘못 관리했을 때, 미움을 가지고 세상을 밥을 먹고 살아가면서 그런 미움을 가질 때 오는 현상입니다. 남을 사랑하지 않고 미워할 때 오는 현상이 당뇨, 혈압, 석회, 독소입니다. 독소는 나쁜 호르몬이 독소를 만듭니다. 기뻐하면 독소가 빠져서 좋은 에스트로겐, 테스토스테론 호르몬, 남성 호르몬이 여성 호르몬으로 바뀌겠죠? 아이 펜으로 바뀌고 아주 좋은 호르몬이 나오는데, 불안, 초조, 미움이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가 돈 때문에 불안합니까? 내가 불안하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국민을 만들어 버리면, 국민들이 이런 환자가 급증합니다. 중풍 환자, 신결석, 담석, 관절염. 이것은 지도자의 잘못입니다. 국가 지도자 한 사람, 정치인들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잘못함으로써 국민들이 이런 병에 시달리는 것입니다.

국가 경영은 전문가에게: 허경영의 리더십

제가 하나의 인체를 의학적으로 국가 경영에 비유하여 허경영은 국가 경제의 기재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제 경영은 누구에게 맡겨야 합니까? 경영을 아는 자에게 맡겨야 합니다. 경영을 아는 자에게 경영을 맡겨야 하는데, 비행기 조종사를 엉뚱한 사람에게 맡기면 비행기가 죽음으로 가는 것입니다. 5천만 명을 태운 비행기인데, 그 조종사가 엉터리입니다. 장롱 면허 가진 사람을 갖다가 앉힙니다. 저는 낸 세금으로 1년에 55개 종합소득세를 낸 사람입니다. 뭐든지 창조를 해서 국민들을 잘 살게 할 수 있는 재주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내서 우리 국가를 여기까지 오는데 많이 기여했습니다. 그런 사람이 5천만 명이 탄 비행기를 운전해야 하는데, 장롱 면허 가진 사람이 갑자기 공무원 하다가 대통령을 하고, 제가 만들어낸 330개 공약을 그대로 갖다 씁니다. 제가 원조 맛집입니다. 원조 정책 맛집인데, 그걸 갖다가 다 쓰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제대로 되질 않습니다. 원조 맛집의 주방장을 딱 잡아서 하라고 하면 잘 하겠죠. 그런데 어디 가서 다른 주방장에게 그 원조 맛집 흉내 좀 내보라고 하면 노하우를 알겠습니까? 모릅니다. 아무리 음식을 많이 해본 어머니라도 그 음식 맛을 못 냅니다. 오직 그것은 허경영만이 내는 음식 맛입니다. 원조 맛집을 하는 사람이 경영을 잘합니다.

제가 하는 것은 우리 인체가 그것을 말 못 한다는 것입니다. 남을 사랑할 때는 엔도르핀이 나오고 몸에 좋은 것이 나와서 혈액 속의 석회가 싹 없어져 버립니다. 이것은 미국의 각 대학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정확합니다. 그런데 남을 미워하기 시작할 때부터 뇌 혈액 속에서 나오는 석회 양이 10배가 올라갑니다. 그럼 그것은 도저히 감당을 못 합니다.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결석이 안 생깁니다. 음식 섭취 때문에 그렇다고 하지만, 음식도 영향이 있겠지만 실제는 심리 상태의 불안, 초조 때문입니다. 불안, 초조하면 당이 늘어납니다. 단 것을 먹어야 초조함이 좀 줄어듭니다. 단 것을 찾게 됩니다. 그러니까 당뇨, 혈압, 석회, 독소. 이 네 가지가 우리 인간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나쁜 사람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이것을 누가 줍니까? 지금 정치인들이 우리 국민에게 폭탄으로 내려주고 있습니다.

인간의 3대 걱정과 시한부 인생

인간의 3대 걱정이 첫째가 돈 걱정, 두 번째가 건강 걱정, 세 번째가 자식 걱정입니다. 돈을 걱정하는 자, 건강을 걱정하는 자, 자식을 걱정하는 자. 3대 인간의 걱정이 돈 걱정, 건강 걱정, 자식 걱정입니다. 이것 때문에 건강 걱정 때문에 우리는 영적인 세계를 생각합니다. 우리 몸은 무엇입니까? 우리 몸은 원자탄입니다. 우리 몸은 우리 인체, 인간의 인체는 시한부 생명입니다. 시한부라는 말은 알죠? 시한부라는 것은 딱 정해져 있습니다. 생명 100년 안에 다 정리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가지고 있지만 이것이 다 시한부입니다. 이 마이크도 시한부입니다. 다 시한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몸도 시한부입니다. 어떤 애인을 사귀었다고 해도 사용 기간이 10년인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시한부 인생을 우리가 맨날 이런 걱정으로 보내면 너무 억울합니다. 시한부 생명인데 마냥 있는 것도 아닌데 맨 걱정 투성이입니다. 돈 걱정, 자식 걱정, 병 걱정.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이 시한부라는 것을 암시도 잊어서는 안 되는데, 이것을 잊어버리고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막 추구하는 것은 전부 다 시한부입니다. 때가 되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시한부이니까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놔도 그 돈이 시한부이고, 아무리 내 몸을 가지고 있어도 이 몸은 시한부로 없어집니다. 그럼 우리는 그 뒤에 뭘 봐야 합니까? 시한부가 아닌 영원한 나라를 생각해야 합니다. 백궁 천국은 시한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시한부 자체가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나에게 온 자들이 시한부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 시한부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맨날 이런 병에 걸리게 됩니다. 시한부. 그러니까 이것이 정치인들과 합작이 되어 도둑놈들이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이 시한부밖에 안 되는 몸을 가지고 욕심을 너무 많이 내니까 국민들은 고통에 빠지게 하고, 자신들은 때가 되면 당뇨, 혈압 같은 것에 걸립니다. 너무나 한심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본태양의 능력: 영적 치유와 국가 경영

지금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제가 이 영적인 이야기를 좀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본태양은 태양처럼 구름에 가려지지 않습니다. 지금 제가 여기 있어도 저를 못 보는 사람들도 제 유튜브를 보면서 저를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미국에 있는 대통령에게 축복을 줄 수 있고, 천사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천사가 나가거나 백회가 열리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백회가 열려버리는 것은 더 무서운 것입니다. 천사가 나가면 천사만 나가 조용히 내 몸을 안 건드립니다. 나를 지켜줄 선생이 달아난 것이지, 내 몸을 해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백회가 열려버리는 것은 더 높은 벌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천벌입니다. 백회가 열리는 것은 천벌입니다. 열리는 순간에 몸이 싹 다 망가져 버립니다. 최악의 상태로 가버립니다. 백회가 열리지 않은 사람이 암에 걸린 사람은 없습니다. 암에 걸린 사람은 100% 백회가 열려 있습니다. 현대 의학은 이것을 모릅니다. 제가 인체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체를 잘 아는 자가 이 세상도 잘 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본태양이라는 말입니다. 이 태양은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구름이 가려버리면 안 보이고, 태양이 없다고 합니다.

본태양은 굳이 제가 여러분에게 보일 필요가 없습니다. 없어도 제 이름 부르고 허경영 혁명 외쳐도 축복받고 천사 받으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몸에 변화가 오고, 환경의 변화가 옵니다. 이런 증거가 수십 가지입니다. 이 사람이 만약 인체를 이렇게 백회를 열었다 닫았다, 천사를 넣었다 뺐다, 완전 천사를 줬다가 뺐다 하는 이 사람이 나라도 고칠 줄 알지 않겠습니까? 이 나라의 경영이나 인체 경영은 같습니다. 국가 경영과 인체 경영은 같습니다. 남을 미워하면 석회가 올라가고, 당이 올라갑니다. 화가 나는 사람이 설탕을 먹거나 커피를 먹거나 단 것을 먹으면 진정이 됩니다. 이것이 왜 이런 현상이 오는지, 화가 나거나 초조하거나 불안하면 커피 마시면 좀 달라지겠죠. 당이 들어갑니다. 당을 당긴다는 이 자체로 몸이 망가지는 것입니다.

석회가 생기면 혈압이 올라갑니다. 누가 약을 받아 먹어서 혈압이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미 혈액 속에 석회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석회는 음식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이 만들어냅니다. 왜 신경질 나게 자꾸 약을 올리면서 코트를 자꾸 빼면 나중에는 백회가 열려버립니다. 뚜껑이 확 열리면서 석회가 팍 나오면서 혈액 속에 석회가 왕창 늘어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됐을 때 혈관에 석회 때문에 혈압이 생깁니다. 모세 혈관에 피가 잘 안 갑니다. 그러면 당뇨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인체를 저처럼 이야기해 준 사람이 있습니까? 제가 인체에 대해서 설명을 한두 가지 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오늘 강연은 정치에 비유해서 지금 말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정치가 이렇게 썩었습니다. 우리에게 이런 것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꽉 막힌 정치. 앞으로 뭘 해야 할까? 아들 언제 장가 보낼까? 돈 때문에 걱정입니다. 이것을 국가가 나서서 해결하겠다는 것입니다.

유치원생도 이해하는 국가 경영의 원리

제가 아주 여러분들에게 유치원생처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들이 제가 유식한 영어 단어를 쓰면 알아듣겠습니까? 어려워 보이니까 제가 아주 기본적인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인체에 대해서. 이 인체 메커니즘도 더 들어가면 진짜 복잡합니다. 석회가 왜 나오는지 하나하나 들어가면 복잡합니다. 제가 포괄적으로 알려주는 것입니다. 사람이 뭘 한 것이고 예사로 생각했더니 왜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습니까? 석회 만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뇌 혈관 터져 죽지 말라는 것입니다. 담석, 그 당시에는 칼이 없으니까 수술 못 하듯이, 담석 걸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절대 석회 만들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석가모니가 왜 자비를 베풀라, 남을 미워하지 말라, 내 탓으로 다 돌리라고 했습니까? 이것이 다 콩팥 담석이나 콩팥 결석이나 중풍, 관절염 걸리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맨날 미워하고 미워만 했다면 남의 흉 보고 이런 사람이 주로 관절염이 잘 걸립니다. 관절염은 어디에 석회가 있습니다.

왜 시간만 나면 남의 말을 밥 먹듯이 합니까? 입은 재앙을 몰고 오는 문입니다. 구시화문(口是禍門) 필과엄수(必寡嚴守), 반드시 주둥아리를 잘 지켜라. 무슨 이야기입니까? 입을 잘 지켜라. 지킬 숫자, 반드시 입을 잘 지켜라. 입을 철저히 지켜라. 남의 말 함부로 하지 마라. 남의 흉 절대 보지 마라. 그 입에서 말이 나오면 상대방 호르몬 나빠지고 내 호르몬 나빠집니다. 그러니까 성인들은 절대 남의 말 함부로 하지 마라, 남 흉보지 마라, 자기 탓으로 돌리라고 했습니다. 이 말이 왜 나왔습니까? 이런 것 때문입니다. 자기 몸이 망가지는 것입니다. 자기 죽는 것을 모릅니다. 허경영 그 사람 이상한 사람이야, 이렇게 말하면 백회가 파괴되어 천사가 팍 나가버립니다. 그러면 벌써 구시화문입니다. 입을 제대로 못 지킨 것입니다. 그러면 남에게 미움을 사게 됩니다. 허경영 그 사람 어쩌고저쩌고. 증거도 없는 말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있고, 그걸 퍼뜨리는 사람이 있다.이런 유언비어를 너무 많이 만들면 그 사람 혈액을 만들어내는 사람의 몸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것은 육적인 것입니다. 영적인 것에서는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영적인 것에서는 백회가 열려 몸이 다 망가지고 암세포가 침투합니다. 천사가 나갑니다. 이것은 영적인 변화가 오는 것이고, 구시화문을 깨닫지 못할 때는 영적인 변화와 육적인 변화가 동시에 오는 것입니다. 방안 해버리면 갑자기 머리가 띵하고 우측 한쪽에 석회가 머리에 들어가니까 혈액 피가 잘 안 통합니다.

국가 예산의 올바른 사용과 국민 배당금

국가나 몸은 어떤 질서를 어기고 국민 생각은 없고 자기들의 양두구육으로 국민 앞에 말해놓고 실제는 자기들 속만 채우고 국민은 거지로 만듭니다. 1년에 560조 예산 어디다 썼습니까? 560조 예산 어디에 썼습니까? 국가를 위해서 썼다고 하지만 웃기는 소리입니다. 160조는 어디에 쓰고 400조는 국민의 손에 돌려줘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월급 안 받고 판공비 400만 원은 제 돈으로 씁니다. 국가의 돈은 안 받습니다. 모든 전국에서 세금의 70%가 절약됩니다. 그리고 국민의 돈을 다시 돌려줍니다. 주식회사가 대한민국입니다. 정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부는 관리자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탁해서 관리하려고 준 것입니다. 그런데 농사 지어서 자기들 다 가져가 버립니다. 영농조합에서 농사 지어서 자기들 다 가져가 버리고 그 땅 주인에게는 하나도 안 줍니까? 이것은 이해할 수 없는 배은망덕한 행위입니다. 국가를 맡겨놨다고 합니다. 정치인들에게 맡겨놨으면 1년 농사 지어서 국민에게 이만한 돈을 벌었습니다, 이것 여러분에게 다시 돌려드립니다, 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생일날 대통령이 보낸 생일 박스가 옵니다. 김조한 씨가 보니까 허경영 대통령이 보낸 생일 케이크가 왔네, 이런 개변도 다 있습니다. 오래 살다 보니 별꼴을 다 봅니다. 그런데 딱 열어보니까 금일봉이 있다.금일봉 말만 들었지 생전 처음 봅니다. 열어보니 봉투도 요란합니다. 허경영 대통령 마크가 찍혀 있습니다. 돈이 10만 원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편지가 들어 있습니다. 편지 봉투도 두 개입니다. 금일봉 봉투, 편지 봉투, 또 뭐가 있습니까? 생일 축하 카드 봉투. 봉투가 세 개 들어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친필로 쓴 편지가 모든 생일이 있는 사람들에게 가는 편지지만, 인쇄가 된 것이지만 친필로 쓴 것 같습니다. 그 편지가 딱 옵니다. 국민 여러분 조금만 참으세요. 다 여러분들이 원하는 나라를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몇 년도까지 이것을 할 것이고, 몇 년도까지 이것을 할 것이고, 몇 년도에는 이것을 해서 우리 나라를 낙원으로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편지가 딱 옵니다. 좀 힘들더라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그리고 생일을 맞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대통령으로서 축하드립니다. 이것이 예의 바른 것 아닙니까? 돈 몇 푼 들어가는 케이크, 또 보자기가 있어서 학생이 보니까 겨울 장갑이 하나 딱 들어 있습니다. 또 어떤 노인들에게는 겨울 월동, 허경영 마크가 딱, 대통령 마크가 찍힌 잠바가 들어 있습니다. 선물에다가 편지에다가 카드에다가 금일봉에다가 케이크에다가 자기 생일날 받는 것을 딱 받고 나면, “아, 우리 대통령 잘 뽑았다”고 할 것입니다. 이것이 국민을 생각하는 지도자입니다.

국민을 위한 정책: 생일, 사망 위로금, 출산 장려금

자기 아버지가 생일인데 입 싹 닫고 가만히 있는 것보다 아버지 생일을 축하합니다 하고 박스 하나 보내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국민이 뽑아줬습니다, 대통령을. 그럼 대통령이 국민에게 생일을 인사하는 것이 잘못입니까? 아닙니다. 그러니까 저는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 생일도 챙깁니다. 그리고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 가족, 자식이 죽으면 1천만 원 사망 위로금을 보내줍니다. 그리고 대통령 조화도 보냅니다. 1년에 30만 명이 죽고 태어나는 것은 25만 명입니다. 이 계산을 하면 얼마 안 가서 우리 국민이 없어진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점점 앞으로 몇 년 더 가면 태어나는 사람이 10만 명, 죽는 사람은 35만 명 이렇게 늘어납니다. 반대가 됩니다. 마음대로 하면 그 인구 격차가 그만큼 없어집니다.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출산하는 데 돈 줍니다. 연애하는 데 연애 수당, 결혼하는 데 3억, 애 낳는 데 5천만 원 이렇게 해주면 인구가 조절이 됩니다.

저는 생일도 이래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태어난 것은 국가를 위해서 엄청 좋은 일입니다. 이렇게 해서 생일을 축하해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부모님이 돌아가면 1천만 원, 그것은 편지로 돈이 고지라 동사무소에서 그것을 배달하는 사람이 나타나서 조화도 가지고 오고, 결혼식장을 일일이 챙겨줍니다. 대통령 조화를 가져온 사람이 있고, 대통령 대신 신부로 와서 봉투를 주는 공직자가 있습니다. 5번이 과천 반을 딱 2 거기에 편지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살맛 나는 세상을 제가 만들어 주겠다는 것인데, 그렇게 하면 미움 호르몬이 나올까요? 아드레날린이 나올까요? 아세틸콜린이 나올까요? 코르티솔이 나올까요? 나쁜 호르몬 하나도 안 나옵니다. 세로토닌, 전부 좋은 것. 에스트로겐, 테스토스테론 같은 좋은 호르몬이 수백 가지가 나옵니다. 그런데 이 돈 때문에 불안하고, 돈 갚아라, 뭐 해라, 이 자식아, 네가 죽어버려라, 그런 돈도 못 버는 주제에 왜 내 돈을 쓰냐는 소리를 듣고 하면 사람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몇 년 시달리면 반 죽은 목숨입니다. 그 소리를 듣고 또 같이 싸우고 또 백회가 열려 천사가 나갑니다. 이제 사람 살 길이 아닙니다. 제가 이렇게 쉽게 알아듣게 이야기했습니다.

미움과 질병의 악순환: ‘미고 사축’의 중요성

우리가 남과 싸우는 것을 예사로 하지 마십시오. 무욕은 피해야 싸우지 마십시오. 왜? 첫째, 석회를 조심해야 합니다. 싸우는 그 순간에 석회가 10배로 늘어나 버립니다. 분노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자들 중에 남편에게 많이 얻어터진 사람일수록 결석이 많이 생깁니다. 억울한데 왜 결석까지 덮어써야 하냐고 하지만, 그것은 멋도 모르고 미워했기 때문에, 두고 보자는 마음을 먹는 사람은 석회가 생깁니다. 그때 얻어맞고도 남편을 용서하고 바보처럼 여보 좀 더 때려, 이런 사람은 석회가 안 생깁니다. 그런 사람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저작권 등록증을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저작물 허경영 혁명 공약 3300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저는 누가 자꾸만 건드려서, 누가 아닙니다. 사람도 없는데 설마 누가 건드리겠습니까? 저작물 제 허경영 혁명 공약 33. 저작권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저작권법 제 53조에 따라 위와 같이 등록되어 있음을 증명합니다. 2017년 4월 20일, 저작자 허경영, 창작 1996년 1월 1일 공표. 오래되었습니다. 이것은 제가 저작권 행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갖다 쓰려면 33 정책을 쓰려면 저에게 말이라도 좀 해야 합니다. 제일 먼저 박근혜 대통령이 제가 70만 원 주겠다는 노인 수당을 20만 원으로 줄였습니다. 싸가지가 없었죠. 그래서 탄핵됐습니다. 그 덕분에 여러분들이 30만 원씩 지금 받고 있는 것입니다. 65세 이상이. 결혼 수당도 여러분이 받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제가 대통령이 되면 결혼하는 사람에게 4억을 줍니다. 애 낳으면 5천만 원을 줍니다. 그래서 속도가 빨라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30년 전에 준비한 사람이 있습니까? 완벽하게 준비했습니다.

인체에 대해서 이런 것도 주고 이런 것도 주는 사람 봤습니까? 백회 닫아주는 사람 봤습니까? 백회를 열게 하는 사람 봤습니까? 천사 넣어주는 사람 봤습니까? 천사 빼는 사람 봤습니까? 레벨을 여는 사람 봤습니까? 레벨을 빼는 사람 봤습니까? 그런 사람이 있다.인간의 영역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를 어떻게 알았냐? 초인간을 능가하는 자가 하늘에서 오기로 예정된 땅이 이 땅입니다. 한반도, 조선, 말세성인 출현 부지. 이 땅이 조선 땅이 예언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 자가 오는 것입니다. 그 자가 와야만 마르크스 레닌주의와 민주주의가 하나가 되고, 세계가 중산층으로 통일이 되고, 그래야 남북 휴전선이 풀어지는 때가 온다는 말입니다. 세계를 통일하고, 그 자가 와서 지금 이렇게 경치 좋고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떠들고 있는 것입니다. 성산, 성지, 명당. 여기가 이 성산 명당에서 말세성인 출현 부지가 와서 떠들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성인 출현 부지를 알아보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아이들에게 서서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노아의 방주와 허경영의 방주: 경고, 유예, 심판

이 도령이 다 떨어진 갓을 쓰고 헌 옷을 입고 다니니까 동네 꼬마들이 야, 저 거지 대장 왔어, 또 나타났다, 하면서 쫓아옵니다. 거지 대장 왔어, 빵 먹어요, 하면서 빵이 아차 싶으니까 돌멩이를 던집니다. 이 도령이 돌에 맞아 놀릴 거지 애들이 가지 마, 하면서 돌멩이를 집어 던집니다. 거리가 멀리서도 맞고 그럽니다. 그러면서도 아무 말 안 합니다. 야, 이 자식아, 내가 암행어사야, 박근혜가 이렇게 보이나? 아니야. 아저씨, 거지 대장이야, 하면서 돌아다닙니다. 그런데 집에 가니까 또 월매 장모가 말합니다. 저런 개택 같은 놈을 우리 춘향이가 좋아 가지고 미쳐 가지고 줬다고 날 내 하고 또 비난합니다. 이러니까 나중에는 이전에 그냥 거지 대장 소리를 듣다 보니까 야, 그래도 내색을 하나도 안 합니다. 그 기다림이 있어야 그 드라마가 되는데. 조 감독은 감독님, 야, 제가 빨리빨리 이제 그만하고 빨리 그냥 암행어사 출두합시다, 합니다. 그 얄미운 맛 좀 더 약 올리고 국민들이 영화가 재미있지. 그걸 아이 점에서 해요. 뭐 기다려, 나 답답해 죽겠네. 역시 조 감독은 야, 좀 기다려, 좀 더 끝머리쯤 가서 암행어사 패를 던지자, 기승전결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기승전결 좀 당기면 어때요? 당기면 이것이 인간들입니다. 양파 나타나던 야, 조 학설을 보내야 유다가 그래서 예수 보고, 예수 보고 유다가 아, 이거 뭐야, 빨리 나타나서 그냥 저 로마 놈들 그냥 단칼에 날려버리고 유대가 로마를 통제합시다, 예수님 하나면 됩니다, 하면서 혁명해야 한다.

그런데 지금은 제가 때가 왔습니다. 서서히 이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패를 던질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패를 던질 때가 다가오고 있다는 증거를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지구와 인간들의 몸을 우리가 이렇게 분석하면서 제가 영적으로도 이런 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 이런 완벽한 자가 지상에 와 있다는 것, 이것만 해도 기적입니다. 오직 God-man과 동행하는 자는 나라를 구하고, 무궁한 세계로 들어갑니다. 무궁한 백궁으로 간다는 말인데, 여기서는 오직 허경영과 동행하는 자는 나라를 구하고 국가에 갖다 붙이면 무한 발전을 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 미고 사축이 보이지 않습니까?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미움을 안 사려면 반드시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축하해요 해야 합니다. 마음 자세가 언제나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축하해요” 이런 말을 쓰면 미움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런 것을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씩 주고, 또 생일 때 생일 축하금 10만 원씩 주고, 생일 옷 선물 하나 주고, 생일 케이크 주고, 결혼할 때 3억 주고, 애 낳으면 1억 주고. 이렇게 하면 국민들이 허경영에게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축하해요” 이런 소리를 듣는 정치인이 나와야 한다는 말입니다. 왜 미안해야 합니까? 그동안 사기꾼이라고 했던 거 진짜 미안해요. 그동안 도둑놈 짓을 했던 거 진짜 미안해요. 그동안 미친놈 짓을 했던 거 정말 미안해요. 그동안 우리 엄마가 허경영에게 가니까 내가 그런 미친놈에게 왜 가냐고 이렇게 한 거 정말 미안해요. 이 소리 많이 하겠죠. 고마워요. 생일 챙겨주는 사람 처음 봤어요. 결혼 챙겨줄 사람 처음 봤어요. 연애 수당 주는 사람 처음 봤어요. 고마워요. 내 비타민 보충해 주는 사람 처음 봤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지금도 제가 해야 할 일은 사랑입니다. 그때는 허경영 보고 사랑해 소리가 줄을 이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 축하해요. 왜 축하할 일이 생깁니까? 세계 통일, 승승장구, GDP 상승, 금방 10만 불 국민소득. 서로 사람들 만나면 “축하해요, 축하해요” 이 거리 집사 안내하고 “축하해요”. 생일 축하 케이크 받으면서 “축하해요”. 온종일 축하할 일이 그냥 입에 달고 살 것입니다. 이런 나라를 우리는 원하는 것입니다.

법치주의의 한계와 양심의 중요성

살아가면서 말에 10할 머리도 못 알아듣는 소리 내서 무슨 법을 만든다는 거, 무슨 법을 뭐 차별금지 뭐, 차별은 금지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 마음속에. 그걸 꼭 법을 만들어야 합니까? 뭘 차별 금지, 포괄적 차별금지법, 참, 제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그런 것은 법을 안 만들어도 우리는 교양적으로도 그것은 우리 양심적으로 해결되는 이야기입니다. 포괄적 차별 금지, 동성 간의 차별 금지 안 해도 우리는 그런 것을 묵인해버리고 시비 걸지 않습니다. 자기 자식은 부당하다고 생각하지, 자기 자식 바로잡으려고 하겠죠. 그것은 그 사람에게 맡겨야 합니다. 왜 나라가 나서서 차별금지법을,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까? 우리의 양심에까지 법이 들어오면 우리의 주택 시장에 국가 개입하다가 주택 시장 망했습니다. 우리의 양심에까지 왜 차별 금지를 하라 마라 합니까? 기본적으로 우리는 아버지는 아버지이고 어머니는 어머니인데 우리가 차별합니까? 지나치게 자기 자식에게 꾸짖는 겸 했다고 구속시키는 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지금. 연애하던 여자가 갑자기 그 남자가 필요 없다고 아들인데 그냥 고소를 해서 내가 강간을 당했다고 해서 유죄 판결을 받아 감옥에 5년씩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남녀 간에 좀 밀고 당기고 이렇게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걸 법이 뛰어들어서 잘했다 못했다 해버리면 연애 잘못했다가는 감옥 갑니다. 연애 잘못하면 감옥 가는 것입니다. 연애도 못 하고, 결혼도 못 합니다. 이렇게 우리 양심에 맡겨야 할 것을 법으로 만들면 안 됩니다. 저에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법이 발달하면 반드시 그 나라는 망합니다. 무엇이 발달해야 합니까? 양심이. 우리의 이런 양심이 발달해야 합니다.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축하해요” 이런 것.

노아의 방주와 허경영의 방주: 무동력의 지혜

노아의 방주가 오동나무로 만들어라고 하늘에서 미움 양에서 성경에 나왔겠죠? 노아의 방주가 오동나무입니다. 137m, 노아의 방주 길이입니다. 폭이 23m, 높이 10.3m. 이것이 노아의 방주인데, 이것을 120년 동안 만들었습니다. 제가 먹이도 잘하고, 불교 얘기도 잘 하는데, 이것이 지금까지 전 세계가 배를 만드는 데 이 비율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성경에 나온 숫자? 이 성경에 나온 이 숫자가 지금 이것을 과학자들이 만들어 가지고 이 배를 만들어서 실제 만들어서 세계 최고로 높은 파도, 파도도 그냥 30m입니다. 그 파도가 있는 바다에 갔더니 이런 배는 뒤집어집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 조선소들이 이 비율을 기준으로 배를 만듭니다. 길이를 늘릴 수도 있고 줄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비율로 배를 만드는 것입니다. 총 확률적으로 정확한 이것은 어떠한 태풍에도 안 흔들리는 것입니다. 뒤집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성경에 나오는 이 비율대로 지금 군함도 만들고, 여객선도 만들고, 화물선도 만듭니다. 우연의 일치 같지만 아주 과학적인 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방주가, 이 노아의 방주와 특징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137m를 길이와 폭이 14m, 높이 13m. 이것이 다 성경에 정해져 있는데, 이 길이대로 배를 만들되 절대로 핸들을 만들지 마라. 두 번째, 동력을 만들지 마라. 엔진을 만들지 마라. 이것입니다. 그러면 키도 없고 엔진도 없는 배를 어떻게 타고 다니라는 것입니까? 문제는 제가 아마 운전은 하늘에서 아마 무슨 이해가 줍니다. 그러면 가지도 않는 배를 어떻게 다 움직이는 것도 제가 해주마. 동력은 너희들이 만들지 마라. 노를 대거나 돛대를 만들지 마라. 무동력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동력을 절대 만들지 마라. 무 핸들, 핸들도 없고 동력도 없는 배를 만들어라. 20년 동안 만들었습니다. 뗏목을 발라서 지금 하려면 콜타르, 콜타르를 밤 밖으로 발라야 합니다. 물이 안 새게 하라는 것입니다. 물이 안 새도록 2층으로 위에 인간이, 밑에 1층, 2층을 나누어. 그러면 그 층을 네 개로 층을 다 만들어서 시킨 대로 그대로 설계를 했습니다. 물이 찼을 때 151일 물이 빠지는데 151일, 이 안에서 정확하게 1년을 방주 안에서 있었습니다. 1년을 방주 안에서 살다가 나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 방주가 모든 지금 배 만드는 그 사이즈의 기준입니다. 신기하죠. 무슨 자기 마음대로 용을 뽑아서 배를 만들면 뒤집히거나 무슨 사고가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방주의 특징은 핸들과 동력을 인간들이 만들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지난번에 세월호가 파도에 휩쓸렸을 때 조타수가 경험 부족이었습니다. 그럴 때는 하늘에다 맡겨야 합니다. 핸들을 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바닷물에 배를 맡겨줄 때가 있습니다. 물살이 셀 때는 반대로 배가 뒤집어집니다. 무사할 때는 배를 무동력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하늘이 운전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때는 나오자마자 그러면 배가 물 위에 자동적으로 이동하면서 뜹니다. 그런데 핸들러가 이것을 무리하게 움직이면 물살에 휩쓸려 뒤집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본 상식인데, 그 조타수가 그것을 잘 모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무동력의 배를 만들어라, 무동력의 배를 만들어라” 그러면 배가 어디로 가니? 우리는 모르니까 가는데 가지고 가면 됩니까? 그렇다. 우리는 운전하지 마라. 엔진도, 노도 젓지 마라. 너희가 가만히 앉아서 있기만 해라. 이것이 추구하는 소리입니다.

여러분들이 국민들이 국가라는 이 핸들, 국가라는 이 동력, 너희가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신이 와서, 여러분들의 말입니다. 아무리 국회에서 날고 기어도 항상 많은 것만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못 보겠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여러분들이 대통령이 바뀌면 바뀔수록 더욱 골치 아픕니다. 이상하게 바뀌고 바뀔수록 이 짐이 더 커집니다. 옛날에는 대통령이 감옥에 가지 않았는데 최근에는 대통령도 노다지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망하는 나라입니다. 나라의 법이 없습니다. 대통령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나올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진짜배기 선장이 도착했다는 말입니다. 진짜배기 선장이 5천만 명이 탄 이 배를 몰고 갈 것입니다.

경고, 유예, 심판: 허경영의 메시지

노아의 방주는 경고, 유예, 심판 이렇게 이어졌는데, 잘 보면 120년간 배를 만드는 동안에 경고했습니다. 앞으로 물난리 난다, 다 떠내려간다, 다 죽는다, 우리 배 타라. 아무리 노아가 동네 사람들에게 이야기해도 저 새끼가 미친놈이, 이런 사막에서 물도 없는데 무슨 배를 만들고 앉아 있으면서 뭐 120일 후에 비가 온다고 하냐, 누가 믿냐, 이렇게 나왔습니다. 사람들이 소란스럽게 알려주고 무슨 120일 후에 비가 온다고 말입니다. 이 사막에서 저런 배를 만들고 있냐, 이런 미친놈, 노아가 누명을 썼습니다. 누명을 쓰지만 자매처럼 경고를 믿지 않습니다. 아무도. 그 다음에 유예 기간이 120년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비가 옥수수 밭에 오기 시작하는데 심판이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지켜봅니다. 인간들이 노아를 미친놈이라고 했습니다. 노아가 누구 자식입니까? 노아의 세 아들이 셈, 함, 야벳입니다. 아담이 누구입니까? 노아가 아담의 10대 손입니다. 이스라엘 족보가 예수까지 4천 년입니다. 예수 이후 2천 년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아담 족을 6천 년, 7천 년을 봅니다. 우리 한민족의 조상이 약 1억 년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넉넉 잡아서. 저는 그 연도를 심각하게 여러분에게 이야기해 줄 여러분은 웃고 말 것입니다. 제가 알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제가 모르면 되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에게 왜 경고와 유예와 심판이 있냐? 지금 제가 나타난 것은 허경영의 이 강의가 경고입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오고, 안 믿고 간에 유예기간이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가서 제가 언젠가 심판을 때립니다. 물론 순간순간이 심판도 들어 있습니다. 이미 작은 심판을 하고 있습니다. 천사 빼고 백회도 닫아버리고 하지 않습니까? 이런 심판도 심판에 속합니다. 개인적 심판을 합니다. 그러나 집단적인 심판도 오고 있습니다. 정신교육 때 독하고 전 세계인들이 제 집단 심판대에 들어오게 됩니다. 그 나라의 일반 정치만 하거나 무슨 법을 못해서 정치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통일해주러 온 사람입니다. 세계를 하나의 나라로 엮어주러 온 것입니다. 그래서 방주 자체가 지구를 방주로 삼고 왔다는 말입니다. 노아의 방주는 물 위를 떠서 물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제가 온 지구 방주는 어디를 돌아다닙니까? 공기의 방주입니다. 공기 속을 떠다닙니다. 허공을 떠다니는 배입니다. 이것은 노아의 방주가 아닌 허경영의 방주입니다. 만든 자가 왔으니까. 이 허경영의 방주는 공기 위를 운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방주를 이 하늘궁이라는 이곳에 와서 이 지구를 하나의 방주로서 완성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사 출두와 심판의 때

이런 것은 우리는 이 심판 때가 오기 전에 지금 이 유예기간에 여러분들이 저보고 사기꾼, 미친놈이라고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 도령이 심판으로 살그머니 사또 돌잔치 하는 데 가서 한 것은 딱 가서 보면서 시 한 수 읊어주니 야, 저 환자냐? 환자 줘라. 그래도 불쌍하지 않습니까? 양반댁에 같은데 사또 잔치에 왔는데 그냥 제전부터 먹고 나니까 어 내가 시 한 수를 선물하겠어. 야, 뭐 거지 같은 이 무슨 시를 쓰겠냐? 다음에 지어 오너라. 사또가 말합니다. 회가 금주 미지 천여 리, 옥곡 방 가야만 성우는 어 충무 나서 믿는 아기, 오 가슴 고체 원성 거라. 이 시를 딱 써 가지고 사또 앞에 이방에게 딱 주니까 시를 제일 먼저 본 놈들이 제일 먼저 도망가는 것입니다. 아까 아빠 딱 보더니, 내가 왜 1패 아프지? 그러면서 바로 그렇게 말입니다. 어머나, 사 지병을 무슨 일이 있는데? 그래서 그 본 놈마다 다 도망가더니, 사또만 남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러니까 마신 아이가 이 이들에게 안 되겠어. 이거 다시 새끼들 다 도망가 버리면 안 되잖아. 저 대문 나오기 전에 어서 출두한 어사 출두! 야, 저런 들 다 잡아라. 도망가는 놈들 다 잡았습니다. 문 나가기 전에 어사 출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혼자 남은 사또가 이 이방보다 위에 도매로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고. 불안 초조 그 영활 잘 만듭니다. 그런 거 보면 허접 불안 초조는 찰나에 그냥 어사 출두를 마패를 바꿔 내지 않습니까? 이러니까 이것이 철저히 클라이맥스 재미있습니다. 우리도 그런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유예기간입니다. 집행 유예 할 때도 이 말입니다. 집행을 유예한다 할 때도 이 유예, 뒤로 미루어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심판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야, 허경영 가지고 조롱한 사람들. 물론 지금도 제가 저 안방에 앉아서 영적으로 다 잡아버리지만, 허경영 가지고 조롱한 사람들이 직접 그 조롱을 자기 스스로 당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아우회 하면서 돌아서면 다 튀겠지만 그 얼마나 충격적입니까? 국가 경영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간이 없어서 끝내겠지만 국가 경영을 예산으로 보면 안 됩니다. 우리 인체를 만든 자가 인체에 중요한 부분 네 가지를 제가 이야기해 줬습니다. 남을 미워하지 마십시오. 우스갯소리로 듣지 마십시오. 남을 미워하면 이런 것들이 몸속에 만들어지고, 이런 것들이 장기를 훼손하면서 죽게 저주를 내린다는 것 꼭 잊지 마십시오. 제가 아무리 여러분들 보고 미워하지 마라,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자비를 베풀 것이 참 남에게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그랬습니다. 예수 말 중에 팔복에 나오는 말입니다. 산상수훈 팔복에 예수가 복은 8가지 있다고 해서 제일 먼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간다 그랬습니다. 영빈 천국. 두 번째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습니다. 애통 위로 영민 천국. 온유한 자가 땅을 기업으로 받고, 의를 위해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되고,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고, 남을 긍휼히 여기는 자는 하나님으로부터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미고 사축: 새로운 사회의 비전

우리가 남을 불쌍히 여기면 호르몬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남에게 교만할 때 나오는 것입니다. 얻어터지고 억울하다, 자꾸 이것도 자기 실수입니다. 아까 제가 이야기했죠? 네 가지 오동나무 말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사람들이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축하해요 이 소리만 하고 살 것입니다. 이것을 하면 이런 병이 생깁니까 안 생깁니까?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생깁니다. 미안해요, 고마워요. 제가 운전하고 가는데 꼭 큰 대형 버스가 이 아이마 왜 길을 막아? 이 자식아, 차 좋다고 뭐 목에 힘주는 거냐? 이러면 죄송해요. 왜 그래?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축하해요. 왜 이렇게 이야기해야 하겠습니까? 건축 현장을 지금 바쁘게 뛰어다니는데,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남 고생하는데. 그러나 당연히 욕먹을 짓을 했으면 미안하다고 하고, 제가 잘해서 돈을 쓸 줄 알아야 한다고 해줘야 합니다. 그러면 이런 병이 생깁니까 안 생깁니까? 제가 만약 남을 미워하는 사람이었다면, 제가 지금 나이가 몇 살인데, 발로 차서 남의 머리를 몇 초 만에 세 사람의 머리에 살을 연하고 발로 뻥뻥 차나 할 수 있습니까? 할 수 있을까요? 그뿐이 아닙니다. 공정해야 할 수 있을까요? 오늘 인 밀지 없는데 무슨 소리 나서는. 어쨌든 그런 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오늘 제가 이렇게 이야기해 주지만, 심정적으로 이 사람들 소리입니다. 태양을 가리는 구름이 지금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지금 우리 국민들이 세계 10위권, 11위권의 잘 사는 국가인데도 돈 걱정, 자식 걱정, 집 걱정. 엄청나게 어려워져 있습니다. 이것은 본태양이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국가 경영도 하나의 인체를 우리가 추구해보면 우리 정치를 어떻게 해야 할지 대충 감이 옵니다. 이제 근본을 시켜야 합니다. 미고 사축. 지금 정치인들이 국민에게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축하해요 해야 합니다. 근데 무슨 축하할 일이 있습니까? 저는 생일 축하하기만 해도 주고 국민 배당금을 두 배로 주고 또 결혼하면 3억 주고, 애 낳으면 5천만 원 줍니다. 이러니까 미고 사축이 됩니다. 옛날에 당신 말이야, 도통 감이 없었는데 사과해, 미안해요. 돈 주니까 고마워요. 사랑해요. 자기 자식 결혼시켜 주니까 “사랑해요”, “축하해요” 하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까? 이렇게 아시고 제가 이렇게 꼭 유치원생들 교육시키듯이 꼭 이렇게 해야 하겠습니까? 쉬운 것으로만 이야기하려니까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해가 확실히 되죠? 이렇게 예를 들어 가면서 이야기하니까 여러분들이 이해가 그래서 갈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지금이 중요한 시기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 기분 한다고 야채가 우리 고향 사람 이야기, 이거 찍어 뭐, 이거 뭐 이렇게 나가다가는 여러분들 생활이 엉망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주시고 귀한 말씀 주신 우리 시청자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293 Huh Kyung-young’s National Dividend The Only Policy Aligned with the Original Intent – July 24, 2021-

대한민국 위기의 본질과 국가혁명당 33정책의 비전

우리는 지금 경제 정책의 실패, 부정부패, 불공정이 만연한 대한민국에 살고 있습니다. 국민의 고통은 하늘에 닿고, 곳곳에서 “이게 과연 나라냐” 하는 탄식이 터져 나옵니다. 이를 해결하는 유일한 길은 오직 국가혁명당의 국민배당금 지급과 33정책뿐이며, 그 외에 다른 방안은 없습니다. 33정책의 중심에는 국민이 있으며, 고통스러운 빈곤층과 서민층을 모두 중산층으로 끌어올리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 모든 이에게 매월 150만 원의 국민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국민배당금 150만 원과 노후수당 70만 원을 합쳐 월 220만 원을 지급함으로써 극심한 노후 불안을 해결할 것입니다. 국민배당금 지급은 방대한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며, 위대한 33정책을 통해 그 재원이 충분하게 마련됩니다. 국민배당금 지급과 33정책이야말로 위기 속 대한민국을 구하고 국민의 만 가지 고통을 해결하는 만병통치약이 될 것입니다.

기본소득제의 허상과 허경영 국민배당금의 본질적 차이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강성진 교수가 최근 국민배당금과 여야의 기본소득제. 강 교수는 기본소득제를 ‘국민 용돈의 변종’이라고 지적하며, 문화일보에 기고한 글에서 “기본소득의 3대 함정”을 언급했습니다. 첫째 함정은 기존 200조 원 규모의 복지 제도를 그대로 둔 채 추가로 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는 점입니다. 현재 연간 예산 560조 원 중 복지 예산이 약 200조 원인데, 이 예산을 그대로 두고 국민 기본소득제를 실행하겠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주장하는 기본소득은 연간 50만 원, 즉 월 3만 원 수준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연간 1,800만 원, 즉 월 150만 원입니다. 이는 국민 기본소득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월 3만 원이나 4만 원을 지급하는 것을 기본소득이라고 말하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입니다. 여야가 허경영의 정책을 모방하려 하지만, 그 규모와 재원 마련 방식에서 본질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과학적으로 계산된 금액이며,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허경영 정책의 독창성과 시대정신

허경영의 정책은 단순한 공약이 아니라, 대한민국과 세계의 미래를 위한 완벽한 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만화책으로 그려낼 정도로 구체적이고 입체적인 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세계 통일 황제궁과 세계 통일 정부 종합 청사를 건설하는 등 모든 것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의 운명을 분석하며, 김구, 신익희, 조병옥, 윤보선, 김대중, 이회창, 노무현, 박근혜 등 많은 유력 후보들이 대통령이 되지 못하고 엉뚱한 인물이 당선된 원인. 이는 마치 한반도 지형이 말의 형상인데, 아직 말 안장이 완성되지 않아 진정한 지도자가 나타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비유합니다. 서해안, 남해안, 강릉-속초 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망이 완성되어 말 안장이 갖춰지면, 그 위에 올라탈 ‘허(許)’ 씨 성을 가진 자가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는 독특한 해석을 제시합니다.

허경영의 33정책은 ‘시대정신(The Spirit of the Times)’ 그 자체입니다. 국민의힘 대변인 선출 토론 배틀에서 양준우 후보가 저출산 정책에 대한 대책으로 “허경영식”을 언급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정책이 공정, 출산율 제고, 국회의원 수 감축, 무보수 명예직 전환, 국민배당금 지급 등 현 시대가 요구하는 모든 핵심 과제를 포괄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허경영 정책의 재원 마련 방안과 기존 복지제도 개혁

고려대학교 강성진 교수는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정책에 대해 기존 복지 제도를 어떻게 할 것이며, 막대한 재원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한 허경영의 답변은 명확합니다.

  • 기존 복지 제도 개혁: 기초 수급비, 장애인 복지 등 기존 복지 예산 약 200조 원 중 기초 노령 연금과 장애인 복지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복지 제도는 폐지하고 국민배당금으로 대체됩니다. 국민배당금 150만 원이 지급되면 기초 수급은 사라지고, 장애인 복지 또한 기본 국민배당금을 공제한 나머지가 지급되는 방식으로 재편됩니다. 이를 통해 기존 복지 예산 100조 원이 절감됩니다.
  • 국가 예산 70% 절감: 국가 예산 70%를 절약하여 400조 원을 확보합니다.
  • 조세 제도 개혁: 세금 통합 및 탈세 방지 대책을 통해 연간 200조 원의 세수를 추가 확보합니다.
  • 벌금 제도 확대: 벌금 제도를 확대하고 교도소를 축소하여 100조 원의 예산을 확보합니다.
  • 특수 사업자 제도 도입: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부동산 중개, 병원 환자 유치, 장례식장 소개, 중매 등)를 합법화하여 음성적인 소득에 세금을 부과함으로써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추가 확보합니다.
    이러한 재원 마련 방안을 통해 총 800조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국민배당금 지급 및 기타 복지 예산을 충분히 충당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여야가 제시하는 월 4만 원 수준의 ‘용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실질적인 국민 지원책입니다.

허경영의 고난과 철학: 국민을 위한 헌신

허경영은 자신의 정책이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뼈저린 고생과 경험에서 비롯된 것임. 어린 시절 공장을 전전하며 기술을 배우고, 신문팔이, 구두닦이, 자동차 조수, 금 세공 등 다양한 일을 하며 굶주림과 고난을 겪었습니다. 야간 학교를 다니면서도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해 체육 시간에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국민의 어려운 삶과 고통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게 되었고, 이것이 국민배당금 정책을 만들게 된 근본적인 이유.

그는 부잣집 자식들이 책상에 앉아 머릿속에 지식을 집어넣는 것을 ‘진정한 공부’가 아니라고 비판하며, 진정한 공부는 삶의 현장에서 사람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세상을 경험하는 것. 자신은 부잣집 아들들을 연민의 정으로 바라보았고, 그들이 나중에 나라를 팔아먹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허경영의 인기와 정치적 위상

허경영은 자신을 ‘발광체(光源)’에 비유하며, 다른 정치인들은 태양빛을 반사하는 ‘반사체(달)’에 불과하다. 즉, 스스로 빛을 내는 존재와 남의 빛을 빌려 쓰는 존재의 차이를 강조하는 것입니다. 80대 노인들조차 자신을 ‘발광체 양반’이라고 부르며, 정치인들이 자신의 정책을 모방하고 있음을 지적하는 현상에 놀라움을 표합니다.

페이스북 정치인 인기 순위에서 허경영이 110만 명으로 문재인 대통령(15만 9천 명), 안철수(3만 3천 명), 이재명(1만 3천 명) 등을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언론사, 개인, 정치인 통합 랭킹에서도 중앙일보, JTBC에 이어 개인으로는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여론조사에서 배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음을 증명하는 자료입니다.

과거 안철수 후보의 유세 현장에 허경영이 나타나자 수많은 젊은이들이 허경영에게 몰려갔던 일화나, KBS에서 허경영의 정책을 1시간 동안 방영했던 사례 등을 통해 그의 독보적인 정치적 영향력.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당시 최고위원)가 방송에 나와 허경영의 정책을 언급하며 젊은이들의 열광에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한 사실도 언급합니다.

허경영은 공정한 선거를 요구하며, 자신을 배제하는 대통령 선거는 국민들이 더 이상 용서하지 않을 것. 여야가 반드시 토론에 참여하여 자신의 정책을 검증해야 한다.

백궁 명패와 영적 세계관

강연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백궁 명패’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 백궁 명패는 허경영의 지지자들이 백궁(하늘궁)에 가기 위해 납부하는 일종의 기부금으로 보입니다. 명패를 완납해야만 백궁에 갈 수 있으며, 너무 오래된 분할 납부 건은 정리를 해야 하늘궁 건설과 발전에 도움이 된다. 이는 허경영의 정치적, 경제적 비전뿐만 아니라, 그의 독특한 영적 세계관과 종교적 리더십의 일면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1294 Without Huh Kyung-young’s Angels, the 5th industrial revolution and national revolution Are Impossible – July 31, 2021

서문: 허경영 강연의 가치와 오해

안녕하십니까.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참을 수 없는 억울함은 한 일을 안 했다거나, 안 한 일을 했다는 누명을 쓰는 일입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980억 원이라는 거액을 고아를 비롯한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 전액 베푸셨고, 박정희 대통령의 비밀 보좌관으로 10년 동안 여러 정책을 제시하고 많은 부분을 실행했습니다. 미국 부시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에 참석하셨으며, 현재는 연간 50억 원 이상의 세금을 자진 납부하는 애국 납세자입니다. 이같이 명명백백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조작된 거짓이라 매도한 언론과 방송으로 인해 많은 국민이 사기꾼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하게 된 것은 참을 수 없는 억울함입니다. 더욱이 지금까지도 명예 회복은커녕 더욱 철저하게 견제하고 왜곡하고 조작하는 언론과 방송 관계자들은 그 죄의 대가를 반드시 받을 것입니다.

온갖 의혹에도 굴하지 않으시고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해 국민 배당금 지급과 삼삼 정책을 통한 모두가 잘사는 중산주의 실현을 위해 혼신을 다하시는 허경영 총재님을 모시고 강연을 청록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해외 750만 동포와 우리 5천만 국민 여러분, 이렇게 비대면으로 1294회 강연을 여러분 앞에서 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제 강의는 하나하나 나중에 녹음되어 책으로도 나오고 비디오로도 나올 것입니다. 책이 나오면 구체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지구상에서 인류의 유산이 있다면 허경영의 강연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인류 유산은 하나의 문화 유산, 즉 육적인 유산, 눈으로 보이는 육적인 유산이었지만, 제가 남기는 이 유산은 인류가 지금까지 어떤 과학자나 종교 지도자도 해결하지 못한 영적인 인류의 미래, 인류의 사후에 가는 곳, 그리고 그곳의 생활 등 모든 것이 담기게 되어 있습니다. 이 영적 유산은 우리 한반도에서만 나올 수 있으며, 조상들에 의해 예견된 자만이 할 수 있습니다. 그 자가 한반도에 왔고, 이제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진실을 알아보는 지혜의 부재

처음에는 황무하고 자기보다도 더 봉이 김선달을 우리가 사기꾼으로 봤지만, 그런 사람의 문제가 아닙니다. 처음에 지구가 둥글다고 한 사람이 결국 맞아 죽었습니다. 지구가 넓적하다는 사람은 맞아 죽지 않았습니다. 그다음에는 천동설을 주장한 사람이 대세를 이루고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은 맞아 죽었습니다. 결국 종교 집단에서 죽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지구가 평평하다는 말도 거짓말이고, 천동설이라는 말도 거짓말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당시 그 사람들을 전부 사기꾼으로 죽였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지구는 평평하지 않고, 지구가 돌지 주가 돌아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천동설이 틀린 것이고 지동설이 맞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무엇을 깨달아야 합니까? 아주 훌륭한 지혜는 인간들이 못 알아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 것을 여러분에게 설명할 때 단계적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 주기 바랍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한 번 들어서는 어렵습니다. 자꾸자꾸 체계적으로 들어야 합니다. 공약 하나만 가지고 우리나라를 구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블록체인 전체가 시리즈로 연결되어 있듯이, 이렇게 되어야 우리나라를 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 강의는 당장 이해가 안 가더라도 연결이 있다.그것을 메커니즘이 시리즈로 연결되어 있다고 이해하셔야 합니다.

5차 산업혁명: 영성 산업의 도래

천사입니다. 허경영의 천사 없이는 5차 산업과 국가 혁명이 가능합니다. 여러분, 이것이 무슨 말인고 하면, 지금은 우리가 1차 산업, 즉 원재료 산업이 이제 끝나버리고, 2차 산업은 1차 산업의 원료를 가지고 제조하는 제조업입니다. 3차 산업은 은행, 보험, 금융 등 각종 서비스 산업입니다. 4차 산업은 지식 정보 사회입니다. 지금 이제 지식 정보 시대가 왔습니다.

원래 산업은 제일 처음에 기생 산업이 있었고, 그다음 경공업, 중공업, 중화학공업, 그리고 첨단 산업으로 발전했습니다. 반도체 같은 것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그렇다면 5차 산업은 무엇일까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영성 산업이 와야 합니다. 원래 4차 산업은 의류 디자인 같은 것입니다. 인간이 나중에 백궁을 점점 닮아가는 것입니다. 산업이 발달되면 발달될수록 백궁을 닮아갑니다. 백궁은 이 의료와 디자인이 제일 발달되어 있습니다. 인간이 5차 산업이 마지막 산업인데, 이 차에 가면 의류 디자인이 인간 산업의 끄트머리 정점이라는 말입니다. 패션과 디자인이라는 것이 얼마나 높은 차원에서 우리가 바라보는 것인지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6.25 때 사람들 옷 입은 것을 보면 완전 미개인들인데, 지금 옷 입은 것을 보면 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백궁은 의상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의상이 갑자기 색이 바뀌고, 순식간에 의상이 바뀝니다. 우리는 그런 문화가 불가능합니다. 이 옷이 갑자기 미니스커트로 바뀌고, 갑자기 비키니로 바뀝니다. 그냥 말만 하면 원하는 대로 옷이 바뀝니다. 옷에 다림질이 필요 없고, 벗고 입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 단계까지 우리는 발전해 갈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 우리의 산업입니다.

의류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한 땀, 한 치를 따집니다. 그렇지만 약이나 이런 것은 서비스 산업에 들어갑니다. 의약은 서비스 산업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나 의류를 하는 것은 인간의 몸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것이지, 어떤 지적인 정서가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몸이 안 아프면 그만이지, 의학은 안 아픈 사람에게는 없는 것입니다. 아픈 사람에 대해 안마해 주거나 침 놓아주거나 수술하는 것은 서비스에 불과합니다. 더 발달된 단계에 가면 건강한 사람은 의약 자체가 필요 없습니다. 평생 병원을 한 번도 안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디자인과 의류입니다. 이 디자인과 의류는 영성적인 것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선도하고 주도합니다. 디자인과 의류가 왜 영성적인 것을 끌고 가야 하느냐 하면, 영성적인 생각이 아니면 옛날에 바지저고리 입고 있을 때부터 6.25 때 옷이 지금까지 발전했다는 뜻은 인간의 지능이 영적으로 변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나타냅니다. 영적으로 진화하기 전에는 인간들은 풀잎이나 동물 가죽을 걸치고 살았는데, 영적 진화가 될수록 실크 같은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실크, 나일론 같은 것이 나옵니다. 진화가 거기에, 이 문화가 최고로 발달될 때 이런 제조업이 최고로 발달될 때 이런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프랑스 파리에 가서 공장을 자랑할 필요가 없습니다. 거기에 가면 패션이나 디자인이 벌써 다른 세계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보는 디자인 감각이 그들의 모든 영성과 지적인 것을 대변해 줍니다. 그 사람들이 베 모시 적삼을 입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부드러운 실크에 수를 놓는데, 그 수가 색감이 환상적입니다. 그것을 볼 때 “야, 이게 코리아와 다르구나” 하고 느낀다면 그것은 문화가 발달된 민족입니다. 그런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복장 문화라는 것이 미래 5차 산업입니다.

5차 산업의 난제: 자율주행차의 윤리 문제

이 5차 산업을 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것이 있다.왜 5차 산업에는 국가 혁명이, 5차 산업과 국가 혁명이 안 되느냐 하면, 천사 없이는 안 됩니다. 결국 이 자체가 인공지능, AI라고 합니다. 인공지능 오토매틱 카, 즉 자율 운행 자동차입니다. AI에 의해 스스로 움직이는 차입니다. 인간이 운전하지 않고 기계가 스스로 가주는 것입니다. 이 인공지능 차를 우리가 타는데, 허경영의 천사 없이는 인공지능 차를 개발할 수 없습니다.

길을 차가 가는데, 인공지능 차 개발하는 사람들이 이런 것을 전부 입력시켜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만한 트럭이 운전수가 달려옵니다. 좁은 길에 우회전하려고 하는데, 저쪽은 벽이고, 여기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다니는 길입니다. 이 차가 순간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AI 차는 어떻게 될까요? 운전수는 뒤에 앉아 있을 것입니다. 차가 막 달려와서 꽝 받으려고 하는데, 0.1초 차이입니다. AI 자동차의 컴퓨터는 우회전을 빨리 해야 살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런데 우회전하면 최하 열 명 이상이 죽습니다. 인파가 있으니 신속하게 우회전해야 하므로 아무도 옆에 있는 사람들이 그 차를 피할 수 없습니다. 팍 틀면 그냥 열 명이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광장으로 들어가니까 차가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럴 때 인공지능을 입력하는 자들이 있을 것입니다. 알고리즘, 빅데이터를 넣을 때 이 자율차가 그런 상황이 됐을 때는 핸들을 어떻게 한다는 룰이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그 룰을 인공지능 차가 가지고 있는 여섯 가지 중에 윤리 부분입니다. 윤리 부분과 법률 부분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이 차에 빅데이터를 넣는 자가 여기다가 무엇을 넣을까요? 인공지능 차 전체에 이럴 때는 꺾어서 사람을 죽여도 좋다고 입력시켜 놓을까요? 인공지능 차는 앞에 딱 받치면 주인이 죽습니다. 정면으로 받으면 운전 안에 있는 이 사람은 죽고, 옆으로 비켜서 열 명을 죽이면 살아남습니다. 이럴 때 이것을 어떻게 입력시킬까요? 윤리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피해 보상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법률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것을 인간들이 결정할 수 없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입력시켜 놓아야 이 자율주행차를 팔아먹을 수 있을까요? 사람들이 샀는데 정면 충돌이 일어날 때는 자기가 죽어야지, 옆으로 피해서 남에게 피해를 안 주게 해놨다면 그 차를 살 수 없습니다. 무서워서 살 수 없습니다. 자는데 가다가 정면 충돌이 나면 차가 피하고 이래야 하는데, 그냥 가서 받아버려 자기 하나 죽는 것보다 열 명이 숫자가 많을 때는 하나가 죽는다고 입력되어 있다면 되겠습니까? 이것은 우리 인간이 결정할 수 없는 세계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에 부닥칠 때 당황하지 않겠습니까? 이 컴퓨터에 입력시킬 때 빅데이터를 넣는 자들이, 알파고를 입력시키는 자들이 그렇게 넣은 대로 알파고가 움직일 것입니다. 이 인공지능 AI 오토매틱 카는 진짜 위험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거기에 무서운 윤리 규정이 있다.법률, 윤리, 그리고 보안 문제가 있습니다. 이 차를 자율주행 차를 해킹해서 딴 놈이 그냥 감아서 있는 차를 운전시켜 광장에 수천 명을 죽게 할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차를 역으로 이용해 그 전자 계기판을 작동시키면 감당할 수 없는 범죄가 일어납니다. 그럼 이것을 누가 책임집니까? 보험회사가 책임져야 합니까? 아니면 차주가 책임져야 합니까? 아니면 AI에게 책임을 물을까요? AI를 입력시킨 놈, 빅데이터를 만든 놈, 그놈을 잡아넣어야 합니까? 이것을 어떻게 할 것입니까? 범죄가 들어갈 때 이것이 무섭습니다. 보안을 잘못 해 놓으면 차를 잘못 나왔다면 엉뚱한 사람이, 보안 시스템이 잘못되어 있으면 엉뚱한 사람이 몰고 가버립니다. 그 차는 시킨 대로 움직일 것입니다. 여러 가지 비밀번호를 어떻게 보안할 것입니까? 이런 장치가 수없이 일어납니다.

그다음에 또 다른 문제는 기술 문제입니다. 기술이 어떻게 발전되어야 하느냐? 어떻게 마무리할 것이냐? 어떻게 보안을 할 것이냐? 어떻게 범죄를 막을 것이냐? 그런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어떻게 안전을 보장할 것이냐? 이럴 때 차가 전복합니까, 물으면 “차는 정면 충돌할 때는 자기가 죽는 걸로 되어 있으니 염려 말고 죽으세요”라고 할 것입니다. 이 차의 안전에 대해서 컴퓨터를 쳐보면 “이 차는 자율주행을 하는 동안에 정면 충돌할 때는 옆에 사람이 있을 때는 충돌로 자기 하나 희생하고 숫자가 적은 쪽이 죽는다”라고 되어 있다면 이것은 언제나 불안한 것입니다. 가다가 이쪽에 사람이 많다면 안전에 대해서 이것이 문제입니다. 세이프티가 빵점이 되는 것입니다. 이 안전, 세이프티가 잘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을 볼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은 이 차에 이런 윤리, 법률, 보안, 안전, 범죄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 것입니까? 복잡합니다. 법률도 복잡합니다. 인공지능 차가 가다가 사람을 세 명 죽이겠다고 할 때 보험, 보안이나 법률 문제가 어떻게 해결되며 범죄 혐의는 어떻게 될까요? 복잡할 것입니다. 이 차에 여러 가지 문제가 대두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자율주행차를 쓰기 위해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까?

천사의 개입: 윤리적 딜레마의 해답

사회자, 이리 나와 보십시오. 사회자는 이 윤리 문제에 있어서 정면 충돌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옆에 열 명을 죽이는 것이 낫겠습니까? 공익으로 봐서 제가 죽는 것이 낫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차 사는 사람이 그것을 원할까요? 원하지 않습니다. 절대 그 차를 만들 수 없습니다. 자율주행 차는 앞으로 다가오는 시간 문제입니다. 이럴 때 천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천사에게 한번 물어봅시다.

천사님, 천사님, 자율주행차를 타고 가는데 앞에 탱크로리가 나를 치려고 합니다. 그때 순간적으로 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피하는데 옆으로 피하니까 열 명이 죽습니다. 이럴 때 핸들을 죽는 쪽으로 꺾어야 합니까? 그렇게 입력해야 합니까? 천사는 이것을 사람이 죽더라도 그 본인이 안 죽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는 마음이 편해집니다. 이것을 누가 근거 없이 할 수 있습니까? 천사가 있을 때만이 기준이 적용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법원이나 헌법 재판소에서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법으로도 할 수 없습니다. 어디에 근거를 두고 이것을 입력시켰습니까? 전부 천사에게 확인한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천사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천사가 필요한 단계에 여러분은 도착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과학 발전은 마지막 단계에 가면 천사를 필요로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이 인공지능 오토매틱 카가 나올 때, 자율주행차가 있을 때 천사 없이 무슨 근거로 사람을 핸들을 이리 꺾어라, 이리 꺾어라 할 수 있습니까? 천사가 정해 주는 대로 해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죽더라도 그 차를 운전하는 자는 안전해야 합니다. 이것이 천사의 방침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근거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자동차 회사에 그 입력하는 사람들은 결국 천사, 대천사를 가져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래는 천사의 시대가 올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 낙태 문제, 동성애 문제, 이런 정면 충돌의 문제, 이런 것은 여러분들이 법률적으로, 여러분의 윤리를 가지고는 어렵습니다. 누가 해결해야 합니까? 허경영의 천사, 허경영의 이 천사밖에 이 인류의 문화를, 미래를, 5차 산업을 끌고 갈 존재가 없습니다. 1차, 2차, 3차 산업까지, 여러분, 4차 산업까지 지식 정보까지 왔는데, 그 지식 정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이 있다.한계가 있습니다. 이것은 누구에게 물어보지 않고는 윤리를 마음대로 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천사에게 했다면 이것이 전 세계 기준입니다. 천사는 어디가나 똑같으니까, 전 세계 모든 자동차, 자율주행차는 천사가 입력한 대로 움직일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들은 불만이 없을 것입니다.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이것을 우리가 정했습니까? 룰이 하늘의 천국에서, 백궁 천국에서 그 룰을 내려줍니다. 그 천사를 시켰습니다.

또 하나, 이 차가 이렇게 꺾었을 때 절벽이, 절벽이 그 위로 떨어져도 죽습니다. 앞에 대형 트럭이 딱 나타났는데 이쪽은 벽이고, 이쪽은 절벽 낭떠러지입니다. 그러면 이 차가 뛰어내려 낭떠러지에서 추락사로 죽느냐, 정면 충돌로 차가 없어져 버리느냐, 어느 것을 택하겠습니까? 그것도 입력시켜 놓아야 합니다. 춘천 경춘 고속도로에 들어가는데 갑자기 앞에 물체가 나타나 차가 갑자기 벼랑으로 가는데 핸들을 절벽 쪽으로 꺾으면 추락해서 죽을 수 있습니다. 이것도 예상 입력을 다 해놓아야 합니다. 자율주행차는 스스로 결정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럴 때 어느 쪽이 낫겠습니까? 충돌로 죽는 것이 낫겠습니까, 절벽으로 차가 구르는 것이 낫겠습니까? 절벽으로 가는 것이 낫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입력시킬 때 무슨 근거로 그것을 입력시키고 인간이, 그것을 넣는 자가, 그 알파고를 만드는 자가 이 인공지능으로 그것을 넣어야 할 것입니다. 그럼 그 자가 무엇을 근거해서 그것을 집어넣었습니까? 천사가 아니고는 결정할 수 없습니다. 전 세계에 말입니다.

저는 33 공약만 대한민국 정치인들이 가다 가다가 결국 33 공약에 도착하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럼 저만 들먹거리게 되는 것입니다. 산업도 1차, 2차, 3차, 4차까지 가다가 5차에 가서는 허경영의 천사에 부딪히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매달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정책도 가다 가다 가다가 결국은 허경영 정책에 봉착할 것입니다. 신은 미래의 모든 길목을 지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천사의 지혜: 고속도로와 터널 사고 시뮬레이션

그것도 천사에게 물어봅시다. 천사님,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오른쪽에 절벽이 있고, 왼쪽은 방벽입니다. 정면에 대형 트럭이 나타났습니다. 차선입니다. 받치면 외길입니다. 받치면 죽습니다. 이럴 때 핸들을 꺾어서 절벽으로 추락하는 것이 낫습니까? 꺾으라고 합니다. 우리는 그 시뮬레이션을 넣을 때 그럴 때는 꺾고 보는 것으로 입력을 통일해야 하는 것입니다. 받치면 차 자체도 없어지지만 그 앞에 있는 탱크로리에 화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화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고속도로 전체가 그 외길이 통제되어 버립니다. 대형 사고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옆으로 꺾으라고 합니다.

천사님, 천사님, 터널 안에서, 외길 터널 안에서 탱크로리와 마주쳤습니다. 좌우에 터널 벽이라서 피할 데가 없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정면 충돌할까요? 우리는 이런 힘을 넣어야 할 것입니다. 터널을 가는데 갑자기 잘못 들어온 차가 반대편에서 오는 것입니다. 브레이크를 밟든 말든 박살입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이럴 때도 입력시켜야 하지 않습니까? 그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봅시다. 충돌해야 합니까? 충돌하라고 합니다. 그럴 때는 차에 모든 것을 맡길 수밖에 없습니다. 터널에서 빠져나갈 데가 없지 않습니까? 옆에 벽면이 양쪽 벽이고 앞에 차가 있습니다. 그때는 받으라고 합니다. 천사가 굉장히 현명합니다. 이 천사의 기준을 두지 않는 한, 우리의 과학은 자동차, 이 자율주행차의 발전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모든 미래 5차 산업은 허경영의 천사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들은 그것을 가져가서 그 기준을 각 자동차 회사들이 집어넣되, 자율주행차 만드는 그 기술자들이 저에게 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와야 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가 대천사를 넣어 줘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어떤 로열티가 오고 갈 것입니다. 미래 정책도 제가 다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과학도 제가 발목을 다 잡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4차 산업입니다. 5차 영성 산업에 들어가서는 저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필요할 것입니다. 이 자율주행차는 모든 공장의 자동 기계나 모든 산업에 허경영의 천사가 적용되는 것입니다. 자동차에만 이런 것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비행기 조종사도 모든 자율 주행에 있어서는 그것이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허경영 정책의 필연성: 국가 혁명과 중산주의

이렇게 셀프 드라이빙 시대가 앞으로 올 것입니다. 반드시 자율주행차, 셀프 드라이빙입니다. 원칙적으로 하면 인공지능 오토매틱 카라고 해야 하지만, 셀프 드라이빙 카 하면 그 자율주행차를 줄여서 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셀프 드라이빙 카를 만들 때는 이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를 천사에게 안 물어볼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의 정책도 그렇습니다. 허경영의 정책도 국가 혁명도 결국은 정치가 발전되다 발전되다 보면 허경영에게 오게 되어 있습니다. 출산 문제, 아무리 출산 정책을 세워봐야 지금 한 사람당 1억 5천만 원을 쓰고 있다고 출산 장려금으로 말합니다. 그런데 누구에게 1억 5천만 원을 줍니까? 천만 원, 5천만 원 주나, 1억 주나 도둑놈들이라는 말입니다. 어떻게 한 사람당 1억 5천만 원 쓰는 주제에 누구에게는 혜택이 없습니까? 그럼 출산이 늘어납니까? 이런 공직자들, 이런 정치인들을 우리가 정리해야 합니다. 그런데도 대통령하고 뭐 쓴다거나 뭐 이런 사람 인기가 올라가고, 복수해라, 말하라, 이런 정치를 해서 되겠습니까? 이렇게 보복 정치 하면 되겠습니까? 마치 국민들은 보복 정치의 Avatar인 양 끼어들고 있습니다. 아무 준비도 없는 사람들을 대통령으로 막 인기 투표하고, 허경영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고생 좀 해 보십시오. 좀 더 고생하십시오. 떨어지고, 진짜 여러분들이 고생할 때 저에게 와 봐야 소용없습니다. 맨날 정치 안 합니다. 진짜 이상한 사람들만 뽑으면 제가 대한민국 안 구해줍니다. 하지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아쉬울 것이 없습니다. 제가 하늘에서 이리 와 있을 때 아쉬운 것이 있을까요? 답답해서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제 강의를 귀하게 들어보십시오.

엘리아킴 목사가 이야기한 것을 들어보십시오. 유튜브 내 근거에서 정치 제도를 대략 이런 순서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맨 먼저는 신정 정치입니다. 제사장 중심의 통치입니다. 두 번째로 왕정 제도입니다. 왕과 선지자 중심의 왕정 제도가 있었습니다. 그다음 이념 정치, 민주주의나 자본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시장 경제체제와 같은 이념 정치가 있었습니다. 그다음 주권 정치, 이 주권 정치가 바로 국가혁명당 총재로 있는 허경영 총재님의 중산주의, 중산주의 주권 정치입니다. 국민들을 먼저 생각하고 국민들이 주주로서 국가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통령이나 수상 이런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국민의 심부름꾼, 권력을 위임받은 심부름꾼입니다. 섬겨야 합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국민들을 떠받들어야 합니다. 주권 정치, 이것이 바로 중산주의입니다. 그다음 세계 단일 정부, 세계 단일 정부로 이제 앞으로 하나로 엮어질 것입니다.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중산주의는 국민 다수의 벤담의 국민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합니다. 중산주의는 국민 다수 행복을 국가 차원에서 책임지고 보장해 주는 제도입니다. 이것은 기본 소득 보장 제도와는 다른 것입니다. 기본 소득 보장 제도는 사회주의 제도성 포퓰리즘과 다름없는 것이고, 이 국가 배당금 제도는 국민의 주권으로 주인으로 모시고 먼저 국가 차원에서 섬기는 것입니다. 국가가 국민들이 주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그러한 제도인 것입니다. 두 개를 혼동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본 소득 제도는 사회주의 제도로서 포퓰리즘에 해당되지만, 국가 배당금 제도는 국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우선적으로 섬기는 그러한 국가 차원에서 국민을 주인으로 섬기면서 보장해 주는 기본 가정 경제의 삶을 보장해 주는 그런 진보된 개혁 정치 제도입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중산주의와 부부 배당금 정책

여러분 잘 분석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중산주의는 모든 조세 제도 개혁을 우선적으로 실시합니다. 그래서 불필요하게 징수되는 혈세를 폐지하고 통합시키고, 징세 부담을 줄여줍니다. 또한 정부가 세수한 재정을 우선적으로 주권자이자 주식 보유자인 국민들의 부부 배당금으로 지급함으로써, 이것이 가정 경제 안정주의입니다. 국민주의입니다. 국민에게 먼저 배당금을 준 다음에 쓰라는 말입니다. 왜 저들이 국가 수입을 다 가져다 씁니까? 그리고 모자라서 추경까지 합니다. 그럼 완전히 이것은 도둑 정치입니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처음부터 이룰 수 있게 해 주는 아주 이상적이면서도 진보된 정치 제도가 바로 중산주의인 것입니다.

여러분, 국민 배당금을 18세 이상 전국민에게 동시에 실시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보다는 지금은 실행 단계이기 때문에 18세 이상 전체에게 국민 배당금을 주는 것보다는 부부 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부부 배당금을 우선적으로 실시하게 되면 국가 재정적인 부담도 덜해지고, 부부 배당금을 주기 때문에 총각들이 어떻게 하겠습니까? 부부가 되어야겠다, 결혼을 해야겠다, 결혼 선호도가 급격하게 높아지고 결혼 연령대도 낮아지게 됩니다. 그에 따라서 결론적으로 결혼 열기가 높아지니까 출산율이 높아지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을 많이 낳게 된다면 베이비붐 시대가 20년마다 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와 버린다는 것입니다. 결혼을 해야 부부 배당금 300만 원을 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자, 우리 결혼합시다. 어차피 이 사람하고 살든, 저 사람하고 살든 사람이 그 사람이고, 살다 보면 정 들고, 또 정들다 보면 미운 정이라도 들어서 살면 부부가 되는 것이고, 재정적인 어떤 압박을 받지 않으면 부부의 다툼도 줄어듭니다.” 그래서 서로 앞다투어 결혼해서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통해 가정을 이끌어 나가려고 다 결혼하게 될 것입니다.

총각이 300만 원을 통장으로 받게 되면 기본적인 가정의 경제 유지 보장성, 부부 배당금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두 사람 중 남편은 또 경제 활동을 하게 되니까 자식도 낳을 수 있고, 2인 가구, 세 자녀, 네 자녀를 낳게 되면 대학 장학금을 줍니다. 그리고 32평형 평생 주택 거주권을 줘서, 지금 짓고 있는 것이 아파트 주택이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평생 살 수 있는 평생 주택 거주권을 네 명 낳게 되면 32평을 평생 동안 살 수 있도록 거주권을 부여해 줍니다. 그리고 32평 정도 되어야 방이 세 개 정도 되니까 네 자녀를 키우면서 살 수 있을 것입니다. 32평이 40평, 저 외곽 쪽은 40평을 주고 이렇게 해 가지고 주게 되면 자신감을 가지고 총각들이, 총각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자석이 붙듯이 남극에 극이 붙듯이 마구마구 결혼하게 될 것입니다. 결혼에 도전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가지고 결혼에 도전하게 될 것입니다. 결혼을 지금 못하는 노총각, 노처녀들이 넘쳐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개인의 직장이나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재정 보유 현황이나, 나이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국제 정세가 너무 변동이 심하다는 것입니다. 미래가 너무 암담한 현실이기 때문에 모험을 걸 만한 자신감이 없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국가혁명당 총재님, 삼삼 공약이 공약을 아주 오랜 기간 동안에 많은 공을 가지고 역사의 흐름을 꿰뚫어보고 영적인 능력까지 갖춰서 이런 삼삼 공약을 만들었으니, 우리나라 국정 상황에 맞게끔 지혜롭게 잘 적용을 하고 해서 그분이 만들어 놓은 그 놀라운 우리의 미래를 보장해 주고 담보해 줄 수 있는 그런 삼삼 공약을 잘 지혜롭게 국정 상황에 맞게끔 잘 지혜롭게 잘 적용을 해서 세계에서 가장 진보되고 공정하며 행복 지수가 높은 잘 사는 나라로 만들도록 우리가 힘써야 할 것입니다. 엘리아킴 목사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님을 현재 가장 탁월한 정치 지도자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세찬 풍파를 겪은 후에 하늘까지 입성했으며, 지금도 변함없는 정책 노선을 일관성 있게 주장하고 있다는 것은, 다른 분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성경에 등장하는 인생의 최하층 신분에서 애굽의 총리 자리까지 오른 요셉처럼, 험악한 인생의 고난을 통과하면서 수없이 다양하고 폭넓은 학식과 견문, 그리고 지혜와 영적인 능력을 소유한 유일무이한 국내 정치 지도자로서, 모든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국방, 외교, 의료, 복지, 교육 기타 등 다양한 방면을 적절히 통합적으로 총괄할 수 있는 통찰력과 예지력, 그리고 정책 대안을 확실하게 터득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해서 우리 국민들은 선입견이나 일방적인 편견을 배제시키고, 반드시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의 삼삼 공약에 대한 보다 더 심층적인 관심과 분석을 시도해 보는 것이 주권을 가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마땅한 처사라고 확신합니다. 엘리아킴 목사님이 상당히 식견이 있으십니다.

윤리(Ethics)의 중요성: 천사가 이끄는 미래

오늘 윤리, 이 윤리에 대해서 제가 강조하는 것은 이 윤리가 결국은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찾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법률이 있지만 법률보다 윤리가 더, 앞으로 미래는 무서운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이 윤리가 우리 미래의 중요한 화두가 되는데, 저 윤리는 허경영의 천사가 결정해야지, 인간이 만든 윤리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이 윤리는 법률로 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윤리가 무슨 법률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윗사람에게 인사해야 한다는 것이 누가 법률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나 이 윤리가 엄청난 진화를 해 가지고 앞으로 인공 자동차나 우리의 세포, 세포의 수명을 연장하는, 세포의 텔로미어 변화를 앞으로 할 때, 이 인간의 텔로미어 문제에서 또 윤리 문제가 들어갑니다. 인간의 세포, 또 여자의 낙태를 허용하느냐, 안 하느냐, 이런 것이 법의 문제가 아니고 윤리 문제가 들어갑니다. 인공수정은 우리가 허용하고 있지만, 하여튼 인간의 미래, 우리의 생명공학에 결국 허경영의 천사 없이는 생명공학이 발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율주행차에 AI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발전되는 산업이나 과학의 AI가 법률보다 더 위에 자리한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신명 민족의 잠재력과 현실

제가 이 이야기를 오늘 하는 이유는 국가 혁명 역시 방금 그분이 이야기했듯이 주권주의, 진짜 국민이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대통령이 국민들 생일날 생일 선물을 안 줍니까? 우리 국민은, 우리는 신명이 세계에서 신명 1위의 민족입니다. 우리 한국 경제가 지난달부터 세계 10위에 올라갔습니다. 이태리가 11위로 내려갔습니다. 이태리 로마를 우리가 이긴 것입니다. 로마, 이태리의 이 로마라는 나라를 우리가 이겨 가지고 이 나라가 1위가 됐습니다. 지금까지 로마가 1위였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세계 10위로 올라가면서 로마가 세계 12위로 밀려났습니다. 우리나라의 기적 아닙니까? 굉장한 우리 민족의 발전이 세계 10위로 올라왔습니다. 신명은 세계 1위인데, 이 세계 1위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말해줍니까? 신명은 세계 1위입니다. 자살은 세계 1위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청소년이라는 것이 옆에 붙어 있습니다. 청소년 자살도 세계 1위입니다. 자살률도 세계 1위고, 청소년 자살도 세계 1위입니다. 그런데 청소년의 문화는 세계 1위입니다. 묘하게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나갔다면 전부 1등입니다. 세계 음악 차트에 랭킹에 올라가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싸이도 마찬가지고, 방탄소년단도 마찬가지고, 대장금도 마찬가지고, 무엇을 했다면 우리 민족은 세계 1위로 올라갑니다. 신명이 있는 민족입니다. 신명, 잘한다, 잘한다면 당할 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아내 보고 “넌 그거밖에 못 하냐”, 자식 보고 “넌 그거밖에 못 하냐” 하면 그냥 집안이 망해 버립니다. 아들이 공부도 못하는데도 “잘했다, 아빠, 20점 받았는데 잘했다. 다음에는 25점 받아 봐라” 이렇게 하면 신명이 나면 그냥 1등 가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점수를 잘못 받아 보니까 아버지가 더 좋은 선물을 갖다 줍니다. 앞으로 좀 더 25점만 받으면 아버지가 더 좋은 것을 사 주겠다고 이렇게 신명을 자꾸 북돋아 주면, 그냥 1등 가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그런데 그 아이 보고 “야, 그걸 성적표로 받아 왔어? 야, 가서 죽어버려라” 하면 우리 민족은 망조가 들어버립니다. 우리 민족은 꾸지람을 함부로 하면 안 되는 민족입니다.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하면 경제가 세계 1등 가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동그라미 하나가 없어집니다. 이 동그라미 하나 없애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허경영이 나타나게 되면, 대통령이 되게 되면 무엇이 나옵니까? 전 세계가 자율주행차, 자율이 많이 붙습니다. 이 오토매틱이 많이 붙는다는 말입니다. 셀프 드라이브, 셀프 의료, 온갖 것에 무엇이 붙어야 합니다. 아버지가 지금 숨이 까딱까딱 살아 계시게 하는 것, 의식은 불명인데 이 아버지가 10년째 지금 병상에 누워 가지고 그냥 연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천사에게 딱 물어보면 언제쯤 연명을 중단해라, 이것이 딱 나옵니다. 그런데 우리는 거기에 끌려 가지고, 이 윤리에 묶여 가지고, 이 세상에 묶여 가지고 아버지가 막 2, 30년 들어서 의식도 없고 그냥 계속 뭘 하고 있는데도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 의료 분야에도 결국은 의료 윤리 분야에도 결국 천사가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의사들이 천사에게 딱 물어서 결정하면 끝입니다. 그런 룰을 천사에게 물어서 우리가 이 윤리를 명문화해 줘야만 의사들이 피해자가 안 생기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말입니다.

신정 정치에서는 God-man이 나타날 때는 이 모든 정치가 신명이 나서 국민들이 막 세계 1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경제 세계 1위 허경영이 되면 무엇입니까? 국민이 막 신납니다. 제가 생일날 케이크를 하면 쫙 돌려보십시오. 생일날마다 케이크가 옵니다. 국민들이 전부 신명이 올라갑니다. 신명이 올라가면서 그냥 직장에서 아무리 고된 일을 해도 콧노래 부르면서 일하는 것입니다. 왜? “당신, 왜? 아, 5일만 있으면 나도 대통령에게 생일 선물이 오는 날이야.” 그러니까 그것이 기다려지는 것입니다. 1년 내내 기다리는 재미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일주일만 있으면 배당금이 우리 아내 것까지 해서 300만 원이 나옵니다. 우리 아들 딸 것까지 해서 600만 원이 배당금이 나옵니다. 제 월급 말고 말입니다. 그것도 기다려집니다. 이것이 맨날 신명 나는 것이 기다려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국민이 신나게 신명이 나게 해야 이것이 대한민국이 세계 1위로 올라가는 경제 대국이 됩니다. 일주일 있으면 배당금이 나오는 날입니다. 그리고 닷새 있으면 월급이 나옵니다. 또 한 보름 있으면 대통령에게서 제 생일 케이크가 나옵니다. 선물이 나옵니다. 기분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매일매일 살아가는 것이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한 달에 한 번씩 배당금이 나옵니다. 아들 것, 딸 것, 아내 것 600만 원이 들어옵니다. 월급 말고 말입니다. 가족이 다 버는데도 그 돈이 모여서 매달 들어옵니다. 이렇게 신명 나는 일이 있습니까? 한 달 있으면 아내 생일날 생일 선물이 옵니다. 보름 있으면 제 생일날 생일 선물이 옵니다. 두 달 있으면 우리 막내아들 생일 선물이 옵니다. 좀 있으면 막내딸 생일 선물이 옵니다. 이 집구석이 온통 축제입니다. 이것이 국민이 주인이 되는 주권 정치입니다. 그런데 투표할 때만 얼굴 보여주고, 투표할 때만 그 얼굴 한번 보여주고 끝나고 나면 자기가 주인입니다. 자기가 권력을 잡았다는 것입니다. 권력을 잡기는 무엇을 잡습니까? 권력을 준 것이지, 위임한 것입니다.

등산과 하산: 인생의 균형

저는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아주 쉽게 한국 정치, 한국 경제 발전에 천사가 없이는 마음대로 여러분이 할 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자살 세계 1등, 청소년 문화 세계 1위, 신명을 줬을 때는 그 아이들이 방탄소년단이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방탄소년단에게 신명을 안 주고, “너 왜 너네 너네 그 뭐 하는 놈들이야?” 이래서 걔들이 잘했을까요? 아닙니다. 잘못하면 그 코치가 잘못해도 “야, 가서 우리 저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또 이렇게 해주고 달려가면서 신명을 북돋아 준 것입니다. 신명, 제가 지금 어린 아이들 전화 받는 것을 보십시오. 아이들에게 신명을 넣어줍니다. 그 아이들 저를 보면 웃다가 울다가 합니다. 즐거워서 그 신명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왜 노래를 일곱 개 만들어서 1등 했습니까? 아이들이 대학 가서 제가 노래 모르면 무슨 마이클 잭슨은 저리 가라입니다. 밤 10시에 부산대학교 그 앞에 중앙대학교, 계명대학교 돌아서 돌아서 부산까지 가니까 부산에 각 대학에 콘서트 하고 부산 가니까 밤 9시 반인가 그 부산에 도착했습니다. 춘천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내려간 것입니다. 부산에 도착하니까 밤 9시 반입니다. 세상에 운동장에 몇만 명이 앉아 있는데 깜깜해서 얼굴이 안 보입니다. 그런데도 허경영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가수는 저 혼자입니다. 제가 가수입니까? 세상에 제가 무대에 올라왔는데 그 환호는 상상을 불허합니다. 노래 끝나고 나서 제가 탈출하는 과정에서 한 시간 동안 아이들 발바닥 밑에 기어 다니면서 숨었다는 것, 발에 채여 죽을 뻔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 차를 몰래 들어가서 제 차로 빠져 들어가서 부산대학교를 빠져 나왔습니다. 그중에 잘못하면 죽는 것입니다. 제가 있는 위에 아이들이 뛰어 오르니까, 뛰어 오르니까 제가 무너졌습니다. 무너지니까 그 밑으로 아이들 다리 밑으로 기어가는데 그 위로 아이들이 열 명씩 올라옵니다. 막 팔다리 쳐 뛰어가 이것이 이렇게 산이 되어 버립니다. 그 아이들은 밑에 깔려 있어도 안 죽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아이들이 다리 밑으로 기어 다니는 그 아이들은 저를 못 찾는 것입니다. 저는 자동차 타이어만 보이는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저기 타이어가 있습니다. 얼마나 살벌합니까? 밤이니까 더 무법천지입니다. 통제불능입니다. 왜 그 아이들이 신명이 나는 것입니다. 제가 노래를 부르면 제가 제 눈을 바라보라고 합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건강해지고, 웃을 수 있고, 시험에 합격한다고 합니다. 다 해버립니다. 절반을 저들이 부릅니다. 신나는 일이 생길 것이고, 즐거운 일이 생길 것이고, 놀라운 일이 생길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것을 같이 불러 버립니다. 행복한 일이 생길 것이라고 합니다. 얘네들은 노래 자체가 또 신명을 돋아줍니다. 처음에는 따닥 따그닥, 여보세요 해 가지고 그 아이들을 유인합니다. 전화하도록 한번 틀어보십시오. 부산대학교 하는 것을 한번 틀어보십시오. 목마르니 물 좀 마실 동안에 말입니다. 소리가 너무 시끄럽더라도 틀어보십시오. “내 눈을 해, 마음을 열 수 있을 거야, 불러봐, 내 노래 불러봐, 빠지고, 내 노래 불러, 넌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넌 잘생겨지고, 저녁 내 이름을 한 번만 부르면, 숨이 나올 것이야, 말고 내 이름을 불러가, 계속해,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바라봐, 건강해지고, 을 불러봐, 해, 내 노래 불러봐, 살도 빠지고, 을 불러봐, 수 있고, 아침 저녁 내 이을 만, 그러면 자연스럽게 웃음이 나올 뜻이야, 망설이지 말고.” 재밌지 않습니까? 얘네들이 따라할 때 보면 목소리가 엄청 큽니다. “생길 거야” 뭐 이렇게 합니다. 그냥 올라가서 노래하는 데마다 대학마다 좀 다른데, 제가 나가서 부를 때 무슨 가수가 뭐 다른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저 하나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한 밤중까지 모여 가지고 저 하나를 기다립니다. 제가 만약 그때 중앙대학교 천안 대전 캠퍼스에서 내려오는데 끝나고 내려오는데, 저게 만약 제가 늦어가, 늦게 오면 어떡할 뻔했습니까? 12시까지 기다릴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게 가수가 이동할 때 책임감이 되게 많은 것입니다. 그 밤늦게 제가 오니까 비명 소리가 막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지금은 이제 도착한 것입니다. 그렇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신명이 있는 민족이 대한민국 세계 경제 1등 할 수 있는 것 가능하지 않습니까? 저는 사람들의 신명을 끌어내는 God-man이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이 신명을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경제가 1등 할 수 있는 것, 한강의 기적은 그것의 10분지 1도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은 너무 빨라서 걱정입니다. 빨리빨리, 그러니까 우리는 중요한 시점에 지금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할 것이, 우리는 제가 이병철 회장과 박정희 대통령을 만나서 “이것은 성공했어. 등산은 성공했다”고 했습니다. 세계 12위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하산, 하산입니다. 우리 민족은 등산만 알고 있지 하산을 모릅니다. 하산이라는 것은 죽음 이후입니다. 우리가 생 목표를 세워서 막 경제가 발생해서 올라가 봐야 결국은 뒷방에 가서 죽습니다. 개인은 말입니다. 그냥 경제 성장하는 데만 막 신명이 나서 아침 달 보기 별 보기 운동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죽을 때가 와 버리는 것입니다. 지쳐가지고 말입니다. 우리 민족만 쉴 줄 모르는 민족이 없습니다. 우리 민족은 이렇게 하면 매진하면 아내가 옆에 있는 것도 모릅니다. 일에 미쳐 별 보기 운동입니다. 아이들 얼굴도 모릅니다. 그냥 그냥 가는 것입니다. 시리아 막 저 가서 그냥 막 더운 나라 가서 죽어가면서도 일만 합니다. 아내가 죽는지 사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우리 민족은 일만 있으면 목숨 걸고 하는 민족입니다. 이런 민족을 잘해서 경제 대국까지 올라가고 세계를 이끌어 가야 할 이런 민족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복수전, 복수혈전, 노다지 상대방을 비난합니다. 저는 아직까지 대통령을 한 번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저는 정책으로만 나갑니다. 그런데 지금 저 사람들은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저 남의 정치한 것을 걸고 넘어집니다. “저 사람은 무엇이 틀렸어? 저 사람은 왜 그래?” 제가 제 정책만 냅니다. 지구가 지동설, 지구 자체가 돌면 되는 것이지, 우주가 왜 돕니까? 왜 남 가지고 다른 별 가지고 왜 시비 겁니까? 저 별이나 잘 관리하면 되지 않습니까? 지동설이 자기가 잘 돌면 되는 것이지, 왜 남의 멀쩡한 딴 데 있는 별 가지고 목성이 뭐 어쩌니 저쩌니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왜 대통령을 가지고 비난할 필요가 있습니까? 등산해서 제가 세계 1위까지 해 줄 것입니다. 세계 1위까지 한 다음에 세계 통일해 주고 하산하는 것을 제가 안내하러 와 있는 것입니다. 하산이 무엇입니까? 경제 발전도 못 하는 이 세상에서 이런 것은 물거품이 나중에 내려놔야 하지 않습니까? 내려놓고 어디로 가야 합니까? 그것이 여러분들이 갈 곳입니다. 그것을 제가 안내해 줍니다. 그런데 우리 전 세계인들은 갈 곳을 잃어버리고 또 제자리에서 맴돕니다. 계속 제자리에서 반복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가 가르쳐 줍니다. 그러니까 저는 와서 하산을 가르쳐 주러 온 것입니다. 너무 등산만 좋아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올라가는 것도 좋아하지만 내려가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쉬어가면서 합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은 그런 것이 있습니까? 빨리빨리, 빨리빨리 이러다가 빨리빨리 속에서 죽어버립니다. 사후 대책이 없는 것입니다.

주권 정치와 국민 배당금

그래서 제가 앞으로 한국 정치를 국민들이 주권을 보장해 주는 정치로 만들 것입니다. 아까 저분 이야기했듯이 주권 정치라고 했습니다. 국민이 있는데 왜 예산 570조를 저들 마음대로 다 가져다 씁니까? 국민부터 먼저 떼주고 배당금부터 주고 그다음입니다. 절약한 것 70% 절약한 돈의 70% 주고 나머지 30% 가지고 쓰고, 국가 수입 56조 중에 70% 국민 몫으로 배당을 줘야 합니다. 이것이 국민 배당금이 맞습니다. 이래서 배당을 주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반도체를 하자, 뭐 이런 것을 하자, 새활 운동을 하자, 이것이 우리나라 경제가 세계 12위로 가는데 대한 공헌을 한 자가 여기 있는데 그 자는 “야, 쟤는 미친놈이야. 쟤는 옛날에 결혼하면 1억 주자고 했는 놈이야. 지금은 3억 준다고 그러는데 저 미친놈 아니야” 이럽니다. 그런데 한 가정에 결혼 못한 사람이 한두 명씩 있습니다. 40이 넘어가 가지고 말입니다. 지금 저는 대통령이 되면 결혼부를 만듭니다. 그리고 결혼하는 사람에게 3억씩 줍니다. 서로 하려고 할 것입니다. 나중에 보십시오.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씩 줍니다. 그것도 나중에 인상할 것입니다. 아이 하나 낳으면 1억씩 줄 수도 있습니다. 이 국가에 아이 낳는 데 들어가는 예산이 한 사람당 지금 1억 4천만 원 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을 하는 짓입니까? 1억 4천만 원 준다 그러면 당장 아이 낳는 사람 많습니다. 그런데 아이 낳는 예산은 한 사람당 1억 4천만 원을 가지고 저들 다 가져다 써 버립니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지 않습니까? 이것 고쳐야 합니다. 이런 주먹구구식 하는 정치인들 나라 못 살립니다.

제가 만드는 플랫폼을 보십시오. 모든 것이 어릴 때부터 그림으로 그려서 만화로 다 그려 놨습니다. 세계 정부 청산 어디다 짓고, 세계 통일은 몇 년도에 하고, 아시아 통일은 언제 하고, 북한 통일은 언제 하고, 단계적으로 탁탁탁탁탁탁 해서 모든 청사 지적도 설계도까지 걸어 놨습니다. 세계 정부 청사 저 하늘에 짓는 그림 한번 띄워 보십시오. 천사 없이는 5차 산업과 국가 혁명이 될까요? 안 됩니다. 이제 안 된다는 것을 이해하지 않습니까? 천사에게 물어봐야 할 것이 너무너무 많은 것입니다. 그 기준이 천사라는 것을 국가가 명시해야 합니다. 그러면 외국 사람들이 “우리도 그 천사 좀 빌려다오” 할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영성 산업의 대국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국민들도 “야, 이거 없어지면 1위, 1위가 된다”는 말입니다. “한국은 말이야, 자율주행차를 천사에게 다 넣는데, 야, 너무 우리는 너무 복잡해. 야, 그 한국 것 가서 좀 알아봐” 이렇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럼 그 천사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대천사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전 세계에서 대천사 받은 기업가들이 다 쫓아옵니다. 그럼 앉아서 하루에 대천사 들어오는 수입만 해도 1년에 우리나라 국가 예산보다 많습니다. 그러면 50% 세금으로도 나갑니다. 국가가 부자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부자 만드는 것, 허경영이 대한민국 국민들 생일 케이크 주고, 생일 수당 주고, 국민 배당금 주고, 빚 다 갚아주고, 1억씩 주고, 아까 그 엘리아킴이 “부부 배당금을 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것은 국민이라는 글자가 빠졌기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국민 혼자 사는 사람도 배당금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국민이기 때문에 말입니다. 그것은 국민의 권리를 약간 좀 결혼에 집어넣은 것입니다, 강조한 것입니다. 국민은 주권이 누구에게 있기 때문에, 투표권이 18세부터 있기 때문에, 18세부터 투표를 행사하는 사람에게는 주권이 있다.그 미만의 아이들은 주권이 없습니다. 주권 있는 사람을 빼버리고, 주권 있는 사람 중에 부부만 준다면, 결혼 안 한 사람도 주권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이제 저 사람은 그랬으면 좋겠다는 것이지, 그 자체는 정책으로 하기는 곤란합니다. 그래서 18세 투표권 있는 사람은 전부 국민으로 간주해서 돈을 줘야 합니다. 그래도 아무 부담 없습니다.

레벨 상승과 하락의 영적 원리

오늘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국민이 신명나게 하는데, 제가 기술자입니다. God-man이 기술자입니다. 왜 대천사 선전해 보십시오. 대통령 되면 전 세계 대천사 받으러 올 것입니다. 우리나라 부자들, 강남에 있는 사람, 어디 있는 사람들이 제가 대통령 되면 그 대천사 받겠다고 다 옵니다. 돈이 어마어마하게 전 세계에서 몰려옵니다. 그러면 국가에 생산으로 얻는 수입보다 하늘궁을 찾아오는 외국인들에게서 대천사 주고 에너지 주고 축복 주고 들어오는 수입, 그것이 더 많지 않겠습니까? 더 많습니다. 그럼 우리나라 세계 1위를 그냥 올라가 버립니다. 거기는 왜 1위로 올라갑니까? 원가가 10원도 안 들어간다는 사실입니다. 수출 맨날 해봐야 얼마 안 됩니다. 그런데 원료 값이 안 들어가는 것, 무조건 100% 남는 것이 아닙니까? 전 세계 아이들이 가지고 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얼마나 국민 소득이 높아집니까? GDP가 팍 올라갑니다. 세계 1위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배상금이 150만 원이 아니라 나중에는 막 올라가는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해도 제가 신명이 납니다. 저는 등산 담당이 아닙니다. 옛날에 등산하는데 기억했지 않습니까? 우리 국민이 경제가 부흥하는 것을 기억했지 않습니까? 저는 하산 담당인데 부득이 여러분들에게 등산도 마무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국민소득 10만 불 세계 1위, 제가 대통령이 되면 즉시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가능성이 있다고 보지 않습니까? 있다고 보는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5천만 국민이 다 드는군요. 어쨌든 우리는 허경영이 한반도에 와 있다는 것, 이것, 허 보유국이, 허 보유국이, 이것은 핵무기 수천 개보다 위력이 있다.그래서 신명 나는 민족이 되도록 제가 해 줄 것입니다. 거기는 무엇이 기여합니까? 천사, 천사가 우리의 모든 결정을 합니다.

천사님, 천사님,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우리나라의 지도자가 되면 국민소득 10만 불이 신속히 됩니까? 된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가 세계 1위 경제 대국이 됩니까? 천사님, 천사님,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우리나라 지도자가 되면 그다음 알아서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세계 경제 1위 국가가 됩니까? 확신합니다. 보여줬습니다. 바로 이 천사가 그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천사님, 천사님, 한국은 영성 산업의 세계 메카가 됩니까? 천사님, 천사님,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한국의 지도자가 되면 전 세계의 부호들이 돈을 싸들고 와서 한반도로 옵니까? 그들이 오는 곳이 한반도 하늘궁입니다. 천사님, 천사님, 외국에서 들어오는 돈다발 들고 오는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옵니까? 맞습니다. 그때 한 다발 가져가십시오.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는 희망을 주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기쁨을 주는 정치, 노인들에게 하산하는 기쁨을 주지 않습니까? 지금까지는 백궁이나 천국이 아리송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천사에게 물으면 정확하게 나오지 않습니까? 레벨도 올라가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리 와 보십시오. 레벨, 레벨, 무, 무, 무, 무지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왜 저렇게 못생겼어? 해 보십시오. 허경영이 왜 이렇게 못생겼어? 그러면 이 사람의 백회가 열렸을까요, 안 열렸을까요? 백회 열렸습니다. 레벨, 레벨 0, 0. 손 내려야 합니다. 레벨 하는데, 레벨 0, 레벨 0. 그러면 레벨이 싹 없어졌습니다. 레벨 무무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백회(白蟹)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온몸에 병이 생겼습니다. 이것이 과학적으로 보여진 것입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누가 나쁜 말 하는데, 듣고만 있어도 레벨이 제로가 됩니다. 지금 우리 지지자 중에 레벨이 제로 된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으면 와서 레벨을 다시 올려 달라고 해야 합니다. 방금 보십시오, 허경영이 왜 저 못생겼니? 그러니까 레벨이 제로가 됐습니다. 무무에서 제로가 됐습니다. 백회 열렸습니다. 자, 백회 다 닫으십시오. 레벨 다시 무무가 되십시오. 됐습니다. 레벨, 레벨, 무무, 무무. 손 내려야 합니다. 무무 들어갔습니다. 백회 다 닫혔습니다. 그러니까 저에게 약간의 그런 음해성 말을 한다거나 이럴 때는 레벨이 제로가 됩니다. 그러면서 몸은 다 암이 걸리는 체제로 들어가면서 백회가 열려 버립니다. 암 걸리는 체제로 들어가 버립니다. 시스템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또 이제 들어가 있습니다. 백회 들어가 있습니다. 레벨 그대로 있습니다. 자, 아내에게 “야” 해 보십시오. 백회 나갔습니다. 레벨, 레벨, 레벨. 손 내리려고 해야 합니다. 손 내려야 합니다. 레벨, 레벨. 어떻게 됐을까요? 레벨 무무, 무무 그대로 있습니다. 레벨은 그대로 있습니다. 남에게 욕을 했을 때는 레벨의 변동은 없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남에게 욕을 했을 때는 레벨 변동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주를 움직이는 허경영을 약간 비난했거나 농담으로 잘못 이야기했을 때는 레벨 제로, 백회 열려, 암 걸리는 체제로 들어서 버립니다. 방금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레벨이 백회가 열리는데 두 가지가 있다는 것, 허경영 때문에 열렸을 경우는 레벨 제로입니다. 일반 인간 때문에 열렸을 때는 레벨을 그대로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명심하십시오. 이제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알 것입니다. 굉장히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할 사항을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한 번 부를 때 올라가는 레벨이 얼마인지, 열 번 할 때 무지하게 올라갑니다. 자, 레벨 다 없어지십시오. 레벨 제로, 레벨 해 보십시오. 레벨 제로. 자, 허경영 열 번 해 보십시오. 허경영 따라 하십시오. 허경영, 허경, 허경, 허, 허경, 허경, 허경, 허, 허경, 허경. 레벨 무, 레벨 백무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한 번 허경영 불러 보십시오. 허경영. 그러면 레벨이 얼마 됐을까요? 무한대입니다. 한 번 할 때마다 무한식이 무조건 올라갑니다. 자, 레벨 11무, 레벨 11무, 틀림없지 않습니까? 레벨 120 해 보십시오. 레벨 이무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한 번 부를 때마다 노는 이 염불 한다고 생각하십시오. 부르다 레벨이 무한식이 올라간다니, 어마어마하게 올라갑니다. 신무가 무엇입니까? 무한대가 열 개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불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안 부르면서 몸이 안 낫는데 말입니다. 가서 보십시오. 그러면 레벨 정상 몸으로 돌아가십시오. 조심하십시오. 레벨 다 없어질라 합니다.

신명 민족 대한민국과 하산의 지혜

오늘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신명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신명 민족입니다. 그 신명의 가장 신명 민족, 한민족이 아니었으면 제가 여기에 오지 않습니다. 이 한민족은 밝은 신의 능력을 제일 먼저 느끼는 민족입니다. 신명, 잘한다 잘한다 하면은 세계를 바꿔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절대 자기 아내나 남편에게 잘못만 지적하면 안 됩니다. 거기에는 사랑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 그 사랑이 들어 있는 말은 같은 말이라도 가슴 아프게는 안 합니다. 자존심을 안 건드리면서 잘하자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린 아이가 점수 나쁘게 받아 왔다고 자존심 건드리면서, “네 자식아, 맨날 컴퓨터 하고 앉아 있다가 그 꼬라지 좋다, 꼴 좋다, 가서 뒤져 버려라”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한번 이런 말을 하면은 그 아이는 그 말이 머릿속에서 영원히 안 지워집니다. 시험 치려고 시험지만 딱 잡으면 아버지가 가서 “뒤져 버리라”는 소리가 딱 들리는 것입니다. 그 시험 잘 칠까요? 안 됩니다. 아버지가 “야, 괜찮다. 다음에는 5.1점이라도 더 받으면 되지 않느냐. 그러니까 그냥 하는 때까지 열심히 해. 나는 너를 믿는다. 앞으로는 이 아버지가 불어난 돈이 대한민국의 모든 재산, 그게 다 네가 너희가 가져간 네 나이 또래들이 다 가져갈 거야. 아버지나 지금 있는 어른들은 한 명도 그거 가지고 있을 잡어. 다 죽어. 네가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네가 이 대한민국을 가지고 갈 주인이야. 너, 너 어마어마한 부자야. 네가 공부 못 한다고 해서 네게 아닌 게 아니야. 이 아버지가 일어난 업적이 대한민국 우리 어른들이 하는 모든 업적은 네 친구들하고 네가 다 가져가는 거야. 그러니 너네들이 그걸 운영하려면 지혜가 있어야 되니까 공부하는 것뿐이야. 아버지 위해서 공부하는 거 아니야. 네가 그 재산을 다 관리해야 되는데 뭐 알아야 되지 않겠어?” 이렇게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면서 공부해야 할 이유를 알려 줘야 하는 것입니다. 누가 그것을 모르면 외국 사람에게 다 사기당해 버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네가 공부하는 것입니다. 너 부담 갖지 마십시오. 그러니까 아버지도 스타하고 엄마도 스타라야 합니다. 네가 이 대한민국의 이끌고 가야 할 때가 온다는 말입니다. 아버지도 언젠가 늙어서 죽을 것이고, 이렇게 하면 아이들은 그 아버지 말에 책임감을 느끼면서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이러면서 희망적으로 공부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격려해 줘야 아내도 남편이든 잘되는 것입니다. 야, 이러면 그냥 에너지 천사, 다 나아 버립니다. 레벨, 레벨은 안 나갑니다.

트롤리 딜레마와 천사의 역할

오늘 제가 경제 1위로 올라갈 수 있게 만들 수 있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트롤리 딜레마, 트롤리 딜레마에 반드시 처하게 됩니다. 그때 반드시 천사, 천사가 필요합니다. 트롤리 딜레마가 무엇입니까? 트롤리 딜레마는 대형 트럭이나 크레인 같은 것이 앞에 나타날 때 우리 차가 앞에서 들이받을 때, 아까 제가 가르쳐 줬지 않습니까? 그것이 트롤리 딜레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딜레마에 처합니다. 대형 트럭, 트롤리, 트롤리입니다. 트레일러 같은 것을 트롤리라고 합니다. 이 트롤리 딜레마, 트롤리 마주 앉았을 때 이 오는 딜레마는 천사가 아니면 해결이 됩니까? 천사 아니면 해결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 트롤리 딜레마에 처할 때는 반드시 천사의 도움을 받아서 그 룰을, 윤리 규정을 정해야 우리가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트롤리가 트레일러 하우스입니다. 트레일러, 큰 트레일러는 트롤리는 뭐 큰 것 들어 올리는 중계차, 큰 그런 것입니다. 그 트롤리 딜레마를 그렇게 말합니다. 영어에서는 말입니다. 이 트롤리 딜레마에 처할 때 우리는 천사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좀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경제적으로도 이런 코로나가 우리에게는 트롤리 딜레마입니다. 대형 악재가 그냥 팍 나타났습니다.

허경영의 예언: 경자년과 코로나

저것 한번 틀어 보십시오. 2000 기해년, 경자년 제가 경자년 예언한 것이 있다.경자년 예언한 것 한번 틀어 보십시오. 경자년 예언한 것이 있다.제가 이 기해년 12월 달에 경자년은 코로나가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그런 것 있었지 않습니까? 그때는 코로나가 없었으니까 코로나라고 말은 안 했는데, 쥐새끼가 날아다니는 것이 엄청난 전염병을 가져가고, 우리가 막 경제가 저보다 더 어려워진다고 했습니다. 6.25 때 못지 않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그 적이 있다.당사에서 기자에게 기자 질문하십시오. 소리 안 납니까? 안녕하십니까, 뉴스 기자입니다. 대표님, 매년 이렇게 예언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 예언 일부가 적중해 가지고 이것이 이슈가 된 적도 있는데, 2020년 이제 전방위적인 예언 좀 해 주십시오. 2020년은 경자년입니다. 경자년 나오지 않습니까? 경이라는 것은 전쟁을 의미하니까 한반도 안보가 불안할 것입니다. 그 안보는 경제를 물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 경제가 불안해집니다. 더 작년보다 더 불안해집니다. 더 불안해지고, 여러분은 쥐가 다산의 상징이다, 재물의 상징이다고 합니다. 그것은 잘못하는 것입니다. 쥐가 경자가 붙어버리면 경자년이 되어버리면 일반 쥐가 아닙니다. 일반 쥐가 날아다니는 쥐새끼가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것을 경자년이라고 합니다. 왜? 곡간에 있는 쌀이 다 떨어졌다는 말입니다. 그 경자년은 난리가 날 수 있는 해입니다. 막 이래서 상당히 안 좋게 봅니다. 쥐는 교활하고 교만하고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깁니다. 그래서 대질 grand 대전쟁이 예고된 해이기 때문에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깁니다. 그래서 대질 grand 대전쟁이 예고된 해이기 때문에 예언 제가 했지 않습니까? 이것이 바로 코로나를 예언한 것입니다. 대질 grand 대재난이 온다고 했습니다. 이것 그 당시에 이때가 기해년이 2020년이 아니고 2019년, 2020년 1월 9일이 기해년이 음력으로, 기해년에 내년 경자년에 그런 일이 일어난다고 했는데, 진짜 그때는 코로나 코자도 아무도 모를 때, 말하고 나서 좀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무한 코로나가 나타나더니 전 세계가 그냥 어려워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예언이 적중하지 않습니까? 적중했습니다. 이 사람이 누군지 몰라도, 그 자지는 교만하고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깁니다. 대질병과 대전쟁이 예고되는 해입니다. 사람들이 유여 사비 같은 것이 나옵니까? 아닙니다. 병 때문에 오는 전쟁입니다. 경제 전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질병 전쟁입니다.

미래를 위한 준비: 등산과 하산의 안내자

제가 여러분에게 하산 준비를 해 주러 왔고, 등산도 해 줬습니다. 대한민국 세계 1위로 해주면 등산 완료입니다. 백궁 데까지 올라갔으면 등산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내려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더 어디 올라갈 때 없나 하고 후비고 다닙니다. 그런데 서양 사람들은 꼭대기 올라오면 딱 앉아서 커피 앉아 마시고 내려가자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이것 더 올라갈 데가 없나?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하산 준비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언젠가 하산을 하게 되는데, 저는 등산도 안내해주고 하산도 안내해 주는 가이드입니다. 제가 한반도에 나타났다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행운이 온다는 것입니다. 저는 어정쩡하고 항상 제 정책을 몇십 년간, 아까 그분 이름이 엘리아킴입니다. 엘리아킴 말 맞다나, 몇십 년간 제 정책을 삼삼 정책을 그대로 고수합니다. 언젠가는 국민들이 입에서 “야, 저 사람이 발광체”라고 할 것입니다. 지난번 어떤 노인들이 저에게 그랬지 않습니까? 나머지 정치인들은 반사체, 그 자식들은 그 뭐 맨 저 사람 것 가지고 한다며, 그 뭐 반사체, 사체들이라고 했습니다. 저보고 발광체, 태양은 발광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반사체, 나머지 정치인들은 반사체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국민들이 이제 허경영 정책만 가지고 정치인들이 주무르고 있다는 것을 다 압니다. 이제 우리 경제도 허경영의 천사 없이는 우리의 윤리가 됩니까? 이런 이야기는 안 됩니다. 해결이 안 됩니다. 이 윤리가 앞으로 해결이 되려면 허경영의 천사가 있어야 우리 인류가 자율 자동차, 셀프 드라이빙 카라든지, 또 뭐 모든 셀프에 허경영의 천사가 들어가야 윤리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어떤 개인의 의견이 들어가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그 차는 못 하는 것입니다. 오늘 강의는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계 연방 정부 구상: 파주 평양시와 황궁

세계 연방 정부 그림 한번 띄워 보십시오. 찾았습니까? 이것이 세계 연방 정부를 하는 장소가 유엔 본부가 여기입니다. 임진강을 파주 평양시로 바꿉니다. 여기 보면 파주 평양시가 있지 않습니까? 이 임진강 입구에서부터 임진강 중간까지 파주 평양시를 만들어 가지고 평양 대동강 모양을 똑같이 만듭니다. 이것이 제가 옛날에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연필로, 색연필로 다 그린 것입니다. 그런데 보면 여기 보면 이것을 좀 확대해 보십시오. 이렇게 올려 보십시오. 여기가 개성, 신호, 파주 평양시라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 대동강이 있다.이것이 대동강입니다. 왜 여기를 대동강을 만들었느냐? 이 북한 평양까지 가기 싫은 사람들은 중에 파주 평양시를 만듭니다. 그냥 평양시가 아니고 파주 평양시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딱 들어가면은 이 임진강 전체가 대동강과 똑같이 만들어서 여기입니다. 다리가 유엔 본부 앞에 있는 다리입니다. 이 다리를 넘어가면 판문점 가는 다리가 이것입니다. 개성시에, 여기서 파주 평양에서는 개성이 보입니다. 그러면 이제 여기에 평양 시내와 비슷하게 만들어 놓는 대동강을, 남과 북이 이것이 강변 유수지의 대규모 도시를 만듭니다. 이것이 파주 평양시, 평양시 모습을 그대로 모방을 해서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강변에는 냉면, 평양 냉면집 뭐 이런 것이 있다.그럼 이제 우리나라 사람이 관광객이 가면 평양 냉면을 먹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는 모든 종업원이 북한에서 온 여자들입니다. 북한에서 온 남자들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수입을 그들이 가져갑니다. 북한이 그 영업 장소를 우리가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 그 파주 평양시에 있는 외국인들은 등록되어 가지고 북한에서 왔다가 그 수입을 벌어서 가져가니까 이 사람들은 여기서 북한의 경제가 살아납니다. 그럼 우리는 여기만 가면 평양 갔다 왔다고 합니다. 간단하지 않습니까? 자유로, 자유로 쫙 가서 바로 가면은 임진강, 이것이 한강이지 않습니까? 여기 일산만 딱 지나면 파주 평양시입니다. 그것 갔다 오면은 지방 사람들이 막 관광 버스로 코로나 끝나고 하면은 여기가 발전될 것이 아닙니까? 그럼 파주 평양시 가서 그 뭐 여러 가지 북한 그 평양 백화점도 여기 있습니다. 여기, 여기 평양 백화점입니다. 그럼 그것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북한 물건들 다 팝니다. 우리가 사 줍니다. 그럼 북한 경제가 우리보다 40대 1이지 않습니까? 그럼 북한 경제가 점점 올라가 활성화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은 그 북한에서 온 그 처녀들이 파는 물건, 그 북한 언어를 듣고 싶어서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거기 가면 대동강, 부벽루입니다. 팬 노래가 그랬군요. 뭐 이런 북한 노래, 한만 원, 대동강 변 없이 잘 있느냐 뭐 이런 음악이 나옵니다. 상당히 북한 분위기가 나는 곳, 북한보다 더 북한 분위기가 나는 곳입니다. 유행가 막 틀어놓고, 여기는 가면 막 완전 파주 평양시가 재밌습니다. 그 노인들은 그 한번 가면 맨날 “나 파주 평양식 갔다 올라다. 야, 나 가서 줄 서 가지고 평양냉면 먹고 올래” 노다지 갑니다. 여기 여름에 그리, 여기 평양 파주 평양시에 가서 임진강에서 배 놀이하고, 좋지 않습니까? 한만 원 되던 것 한번 틀어 보십시오. 손, 손 누구입니까? 손, 손 누구입니까? 그 가수 손인이 아닙니다. 손인호, 손인호, 손인호의 한마는 되던 것 틀어 보십시오. 이 그림 놔두고 틀어야 합니다. 그림이 없군요. 그림을 놔두고 틀어야 합니다. 그림. “마음은 대동강아 편함 없이 잘 있느냐 모란봉아 을밀대야 내 모양이 그리보 철저 가로막혀 다시 만날 그때까지 소식을 물어본다 한마는 대동강 태동한 부병 유야 팬 노래가 그리고 내 귀에 이은 수심가를 다시 한번 불러온다 편지 한 장 전할 길이 이 가지도 소냐 썼다가 찢어버린 한마는 대동강.”

신서울 구상: 삼강 합류 지점

이것을 보면, 이것 아까 키워 보십시오. 잘 보십시오. 조금 내려 보십시오. 이것이 예성강입니다. 메락 산맥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언진 산맥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 언진 산맥하고 메락 산맥 사이에가 예성강이 내려옵니다. 그다음에 여기에 마식령산맥하고 광주산맥 사이에 내려오는 것이 임진강입니다. 이것이 한강에서 세 개 강물이 만납니다. 예성강과 강과 한강이 만난 것이 강화도입니다. 세 개 강이 만나는데 이 지역이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서울 중심을, 신서울 중심을 여기 이쪽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강화도 가까운 쪽입니다. 여기가 어디입니까? 애기봉이 여기 있습니다. 애기봉이 있고, 이 세 개 강들이 마지막에 만나는 곳, 여기를 신서울 중심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바다가 보이고, 이쪽에는 서쪽으로 바다가 보이고, 이쪽에는 예성강이 보이고, 이쪽에는 임진강이 보이고, 이쪽에는 한강이 앞으로 지나가는, 이것이 서울의 중심이 됩니다. 그러니까 서울 시내는 고도, 옛 고도 서울이고, 여기는 신서울입니다. 서울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되니까, 여기 보면 여의도가 있지 않습니까? 이쪽이 서울인데, 서울이 서해 바다 쪽으로 온 것입니다. 서울이 워낙 넓으니까, 여기 공항 고속도로가 오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공항 전철이 오고 있습니다. 경인 문화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것을 연필로 이렇게 그린 것입니다. 여기는 강화도고, 고인돌입니다. 이쪽, 여의면 경인 고속도로가 여기서 이렇게 오지 않습니까? 이 와서 공항으로 오는 경인 고속도로입니다. 그다음에 여기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북한으로 넘어가고, 여기서 이렇게 가서 순환도로가 이렇게 와, 이렇게, 이렇게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요 강 건너 여기가 왜 이 단계가 나옵니까? 다시 확대해 보십시오. 그러니까 여기 이 지역이 고층 빌딩들이 북한 쪽에도 많이 들어섰습니다. 여기 유엔 본부요, 개성 시내입니다. 그러니까 개성 시내로 가는 고속도로가 많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여기서 이제 평양 가는 고속도로입니다. 서울-평양 고속도로가 여기서부터 싹, 대성 마을, 개성 시내를 거쳐서 이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모든 설계도를 그림으로 다만, 우리나라의 모든 곳곳에 발전해야 할 부분을 이렇게 그림으로 수천 장을 만들어 놨습니다. 나중에 경제를 바꿀 때, 도로 공사를 할 때, 이것을 보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여기, 여기가 수도 서울이 이쪽으로 옮겨진다는 말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우리는 수도가 바다를 끼게 되는 것, 바다와 세계 강을 맞이해서 이 도시가 들어서는 이, 여기 여기가 강화도 가는 길입니다. 이쪽에는 운하가 있고, 이쪽에는 강이 있고, 그 가운데가 서울 중심 수도가 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공항까지 5분, 공항까지 5분, 인천 국제공항까지 5분 거리입니다. 서울까지 5분, 여기까지 5분. 그러니까 서울이 이렇게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성신, 이것이 송악산이 성신, 송악산입니다. 이것이 신령 산맥의 끝입니다. 우리 청와대는 광주 산맥의 끝입니다. 요 산맥의 끝은 머리가 청와대, 여기, 여기, 여기 파란 집, 이것이 청와대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요 파란 집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청와대입니다. 이 광주, 광주 산맥의 끄트머리입니다. 청와대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이 넓은 이 아름다운 것을 제가 사인펜으로 그린 것입니다. 그런데도 괜찮지 않습니까? 아름답지 않습니까? 더 확대해 보십시오. 이렇게, 이렇게. 이 아파트를 전부 이렇게, 이렇게 연필로 그린 것입니다. 이것이 신서울 중심입니다. 여기 예성강 있고, 항해도, 여기는 무엇입니까? 항해도 유일하게 북한이 6.25 사변 때 이 개성을 가져간 것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이것이 38선 남입니다. 이 개성이 38선 이남입니다. 그런데 6.25 전쟁이 나고 나서 이것이 북한이 되어 버립니다. 휴전선이 되는 바람에 말입니다. 휴전선이 되는 바람에 이것이 북, 이것이 이게 38선이 이렇게 지나갑니다. 이렇게 지나가는데 여기에 연백 평야, 이 평야를 북한이 가져간 것입니다. 쌀농사 제일 기름진 평야를 가져가고, 또 고려의 수도를 가져가는 바람에 정통성을 북한이 회복하라고 고려의 수도를 노린다는 말입니다. 만약 이 고려 수도가 북한으로 안 넘어갔으면 우리는 고려와 조선을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휴전선이 이렇게 됐습니다. 이 마식령 산맥까지 우리 것이었으니까, 이것이 이제 여기에 이, 이, 이제 언진 산맥이, 언진 산맥이 더 올라가 보십시오. 이것이 언진 산맥입니다. 매약 산맥하고 이것은 북한 땅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어려서 이런 그림을 탁 그려 가지고 어디다가 황궁을 짓느냐, 올려 보십시오. 황궁은 어디에 짓습니까? 저쪽 바닷 쪽, 바다 쪽. 여기 있습니다. 여기가 인천, 이것이 인천대교입니다. 인천대교가 이 바다로 지나가지 않습니까? 영종도, 이것이 인천대교입니다. 여기가 황궁이 여기 있지 않습니까? 황제국을 영종도, 여기가 공항이고, 영종도 안에다 짓는 것입니다. 요 강화도는 세계 연방 정부가 들어섭니다. 그러니까 이대를 이렇게 그려 가지고 이런 계획을 세운 젊은 사람이 있었을까요? 이 파주, 평양시 한번 보십시오. 이것 내려 보십시오. 좀 더 내려 보십시오. 여기가 파주, 평양시입니다. 광주산맥이고 임진강이 파주, 평양시를. 이것이 을밀대입니다. 그리고 모란봉, 을밀대. 전부 다 인공으로 만듭니다. 그래 가지고 인공 선을 만들고 평양 그 디자인대로 만들어 가지고, 여기 가면 맨 평양 음악이 나옵니다. 이것은 관광 단지로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 수입을 북한이 벌어 가게 해 주고, 북한하고 협상을 잘해서 그 나라에게 그냥 생돈 줄 수 없고 이런 식으로 해서 교류를 하면 여기에 근무하는 여자들이 인구가 한 만 명이 오면은 그것이 자주 올 것이 아닙니까? 서로 교대를 하니까, 북한 사람들 사회에 한국에 가면 장사가 잘 된다, 한국에 파주, 평양시에 자기가 가서 근무해 봤다, 한국 사람들이 친절하더라, 어떻더라, 이것이 교류가 되는 것입니다. 서로 언어도 교류가 되고, 우리는 북한 처녀들에게 물건 사고 말 들어 보면 그 기분이 다르지 않습니까? 우리 민족임을 재확인하고 서로 정이 통하는 것 좋지 않습니까? 이래서 우리는 휴전선을 빨리 통일하는 것은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아시아 통일을 한 다음에 북한 통일을 하니까 평양 당장 못 가보지 않습니까? 이런 것 하나 만들어 놔 보십시오, 관광 상품으로 괜찮지 않겠습니까? 파주 평양시는요, 아차산요, 저저저 전망대, 통일 전망대 있지 않습니까? 키워 보십시오, 확장해 보십시오. 확장, 확장요. 통일 전망대. 이것이 통일 전망대입니다. 여기서 북한이 보입니다. 그런데 이 통일 전망대 고깃집은 지도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지도 한번 황궁 지도 보십시오.

세계 통일 시대의 황제궁 조감도

이것은 한중 해상 대교와 세계 통일 시대 영종도 왕산의 세계 통일 황제궁 전체 조감도입니다. 서울은 세계 통일 수도가 될 것으로, 세계의 산맥, 마식령 산맥, 광주 산맥, 차영 산맥과 세계의 강, 예성강, 임진강, 한강이 만나는 곳으로, 영종도 산과 왕산 해수욕장이 궁궁 얼리며 어니와 을항 해수욕장이 얼로 서대로 세계 수도가 될 곳은 황궁이 들어선 곳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여기가 황궁입니다. 영빈관이고, 그림을 제가 그려 놨습니다. 인천공항 전용 고속도로 쫙 돌아서 이리로 들어갑니다. 그럼 이것이 황궁으로 들어갑니다. 또 없어지는 아, 칠판에 안 닦게 해야겠습니다. 자, 더 확대해 보십시오. 됐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에 이것이 왕산이 여기서 서울에서 황제가 쫙 오면은 바로 인천 전용 고속도로 해서 터널 들어가면 황궁이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와서 이렇게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렇게 왔을 때는 이 정문을 통과합니다. 황궁 정문. 이것이 경비대입니다. 이런 여기는 해수, 황실 전용 해수욕장이 있다.여기 지금도 해수욕장 있습니다. 해수욕장 있고, 여기는 왕산 장, 이것 을 해수욕장이 그렇습니다. 궁궁을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비행기가 뜨는 자리입니다. 이것이 인천 국제공항, 그다음에 여기 호수가 있고, 당겨 보십시오, 밑으로 내려 보십시오. 이것이 인천 가는, 저 중국 가는 한중 해상대교, 길이가 300km입니다. 그것이 바로 영종도에서 이렇게 들어가게 됐습니다. 이 중국까지 가는 것이고, 여기서 강화도로 들어가면 이것은 세계 정부 청사, 여기가 서울 중심, 애기봉인데가 알지 않습니까? 이것은 이제 전체 지도를 그려 놓은 것입니다. 세밀하지 않습니까? 이것의 세부도가 아까 그것입니다. 말로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아파트가 있으면 이것이 안 보입니다. 아까 제가 본부라고 했는데 이것이 안 보였지 않습니까? 이 도로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서울까지 순식간에 가는 것입니다. 영종도 지금은 뭐 이쪽으로 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강변으로 드라이브를 할 경우 엄청난 강변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이것이 쫙 바다를 향해서, 여기서 이렇게 달릴 때, 이 서해바다를 바라보면서 이 북한을 바라보면서 이 달려 보십시오. 강변을 기분 좋지 않습니까? 엄청난 드라이버 코스입니다. 이것이 세 개의 강을 건너 지나가는 것입니다. 예성강, 여기 보면 임진강, 한강, 세 개를 지나서 막 여의도까지. 자, 큰 지도, 아까 큰 지도, 아까 큰 지도. 여러분들 이런 그림을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제가 이런 것을 다 준비해 놨습니다. 정신이라는 것, 뭐 어느 하나 만들어 놓지 않은 계획이 없는 사람과 어느 날 갑자기 공격자를 있다가, 아, 나 대통령 나갈래, 인기 좋네, 이것, 이것 되겠습니까? 잘 들으십시오. 아까 거기가 공항에서 요리 가지 않습니까? 들어가는 도로 보이지 않습니까? 가는 도로, 이렇게 가는, 알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 다리가 있지 않습니까? 다리들이 보이지 않습니까? 이 뒤쪽에 도로가 있는 것입니다. 고속도로가 쫙 되어 있습니다. 여기, 여기도 그렇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강변도로가 환상적인 드라이버 코스입니다. 이 건너가 북한 빌딩들이 쫙 서 있을 것이 아닙니까? 아름답지 않습니까? 여기서 가면서 여기 있는 조금 내려 보십시오. 이 은진 산맥과 마신장 산맥과 이 미신, 저 마신기 산맥과 메락 산맥과 언진 산맥과 강주 산맥이, 이 네 가지 산맥이 여기서 고속도로 가면서 다 보입니다. 참 얼마나 환상적입니까? 이런 것을 어릴 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제가 무슨 뭐 아무 주먹구구식으로 뭐 대통령 되겠다 이런 것이 아닙니다. 준비된 지도자, 준비된 허경영입니다. 제가 지금 봐도 아름답습니다. 참으로 the God-man의 강연을 들으면 경탄을 금치 못합니다. 너무나 참 우리에게 희망과 그리고 큰 말씀을 주신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1295 The Psychology of Wasted Votes is Destroying the Nation!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August 7, 2021

대한민국 총체적 난국, 중산주의 실현만이 해답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은 지금 총체적 난국에 처해 있습니다. 특히 국민 가정 경제는 최악의 상황입니다. 이 문제의 해결책은 오직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빈곤층과 서민층을 모두 중산층으로 끌어올리는 중산주의 실현뿐입니다. 따라서 내년 대선에는 훌륭한 정책을 실현할 수 있는 철저히 준비된 후보자에게 표를 몰아주는 투표 혁명만이 백척간두에 서 있는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습니다. 부정부패에 연루된 기성 정치인, 준비되지 않은 인기 영합 후보, 제대로 된 정책조차 없는 후보는 완전히 배제해야 합니다. 내년 대선은 대한민국이 죽느냐 사느냐를 판가름하는 중차대한 선거이므로, 국민 여러분께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신중하고 올바른 선택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사표 방지 심리가 초래한 중산층 몰락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토요 강연 1295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사표 방지 심리, 즉 자신이 찍는 표가 엉뚱한 곳에 쓰이거나 미운 정당에 표가 갈 것이라는 심리 때문에 우리 국민이 깡통을 차게 된 것입니다. 우리나라 중산층이 몰락해 버린 원인이 바로 이 사표 방지 심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자신이 허경영을 찍으면 여당이나 야당 중 보복하고자 하는 당이 또 정권을 잡을까 봐 주저하는 심리, 이제는 버려야 합니다. 사표 방지 심리를 가지고 있는 한 대한민국 국민은 계속 깡통을 차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싫어하는 여당이나 그들이 옳다고 하는 야당이 서로 이 나라의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범인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은근히 약점을 끄집어내지만, 그들도 옛날에는 정권을 뺏겨 약점을 잡히고 무너졌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하든, 저 사람들이 하든 계속 보복 심리에 갇힌 정치 보복은 이제 안 됩니다. 이 사표 방지 심리가 이번 대선을 앞두고 우리 국민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부분입니다. “사표 방지 때문에 허경영을 못 찍었다”는 말은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께 묻고 싶은 것은, 중산층 몰락이 왜 왔느냐는 것입니다. 첫째 원인은 보복 정치입니다. 이번에도 보복의 기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사정 기관의 우두머리들이 전부 나와 정권을 타도하려 합니다. 그 인물들은 훌륭하지만, 그 발상이 문제입니다. 그 직책이 문제입니다. 우리나라는 공직자로 있던 자는 물러나면 몇 년 동안 조용히 있는 유예 기간이 있다.한 3년간은 취업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국가의 사정을 담당하는 감사원이나 검찰 같은 사정 기관장들이 나와서 현 정부를 타도하고 마치 별것 아닌 것처럼 국가를 통치하려 합니다. 대통령의 방침이 부득이할 수도 있는데, 사정 기관들이 전부 문제 삼고 들고일어나면 앞으로 대한민국은 군인, 경찰, 검찰, 감사원까지 모두 들고일어나는 시대를 예고하는 것입니다. 이러면 나라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나라는 적어도 행정과 정치가 분리되어야 합니다. 행정가들은 정치인에게서 배워야 할 사람들입니다. 대한민국 정치를 배우는 데만 10년은 걸릴 것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정치를 40년간 대통령에 나오면서 실험했습니다. 이것을 배우는 데는 수십 년이 걸립니다. 그런데 갑자기 뚝딱 나타나서 여론 조사를 왜 합니까? 여론 조사 자체가 불법입니다. 투표 자체가 여론 조사인데 왜 여론 조사에만 매달립니까? 이런 법을 만든 국회의원들, 이런 선거법을 만든 대한민국 정치는 후진국 스타일입니다. 어떻게 대통령에 나오기도 전에 특정 후보들이 계속 돌아다니는 것을 방송에서 보여주는 것이 편파가 아닙니까? 다른 후보들은 등록도 안 했는데 맨날 그게 뉴스거리입니다. 그 사람들의 정책이 전국민에게 노골적으로 나옵니다. 정작 대통령이 되어 나라를 살릴 사람은 얼굴 하나 제대로 내보내 주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사표 심리를 부추깁니다. “이번에 싫은 사람이 나와도 저 사람 안 찍으면 저쪽이 또 정권을 잡는다”는 식입니다. 대통령 선거를 7개월 앞두고 있지만, 대한민국이 가는 길이 너무 기가 막혀 이런 강의를 하는 것입니다.

지역감정 타파와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우리 국가혁명당의 당가를 한번 들어보십시오. “전라 경상 웬말이냐”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지금 여당 야당이 전라가 잡으면 경상이 날리고, 경상이 잡으면 전라가 날리는 식입니다. 이제는 이런 뿌리 깊은 지역감정을 뽑아내야 합니다. 세계 통일의 글로벌 시대에 이 작은 반도에서 우리가 이렇게 쪼개져서 되겠습니까? 동서가 쪼개지는 나라, 이거 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 국가혁명당가를 직접 가사를 만들었습니다. 20년 전에 만들었는데, 아무도 수정한 것 없이 제가 직접 만들고 처음에는 혼자 불렀습니다. 저는 전라 경상, 무슨 당, 우파당, 좌파당 하는 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쪽이 하나, 저쪽이 하나, 국민들의 호주머니가 텅텅 비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영세 상공인들은 점점 거지가 되고, 중산층에서 서민으로 몰락하다가 이제는 길바닥으로 쫓겨나고 있습니다. 전라 경상, 여당 야당이 바뀔 때마다 발전이 있었습니까? 그런데 왜 사표 심리가 나옵니까? 왜 허경영이 대통령에 나오면 허경영을 찍었다가 표가 달아난다고 합니까? 허경영을 많이 찍으면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한 달 이내에 18세부터 70세까지 무조건 1억을 지급합니다. 1개월 이내에 1억을 개인들에게 준다는 말입니다. 지금 문 닫게 생긴 사람들에게 얼마나 결핍 정부군이 처해 있습니까? 결핍이 되어 쩔쩔매고 있는데, 영상이나 바꾸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결핍 정부군, 이 결핍입니다. 종업원들 월급날이 다가오고, 집세, 전기세, 세금, 핸드폰 요금 등 모든 요금 낼 것이 쫙 나오는데, 중산층, 소상공인, 영세상인들이 지금 이것에 걸려 결핍 정부군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두 자로 줄이면 ‘공포’입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노이로제’입니다. 심리학적으로 보면 노이로제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돈은 없지, 빨리 문 닫으라 그러지, 코로나 환자 때문에 장사 안 되지, 임대료 때문에 주인이 와서 맨날 1년씩 밀렸다, 6개월 밀렸다며 난리 치지, 애들 월급 안 준다고 월급이 7개월 밀려 있지, 이런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문을 닫아 버리면 인테리어 권리금 등 그동안 들어간 손해를 보니까 울며 겨자 먹기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이런 상태로 결핍 정부군에 걸린 우리 국민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그런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어떤 후보도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을 준다고 합니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를 받은 고려대학교 경제학 교수 강성진 씨가 말했습니다. 국민 기본 소득에 가장 가까운 정확한 공약을 한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1년에 1,800만 원,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주는데, 지금 모 후보가 준다는 기본 소득은 월 2만 원, 4만 원이라고 합니다. 연 25만 원, 연 50만 원이라고 하다가 이번에 토론을 보니 또 25만 원으로 줄었습니다. 한 달에 2만 원입니다. 그 교수가 뭐라고 했는지 아십니까? 3대 함정이 있다고 했습니다. 매일경제신문에 아주 크게 나왔습니다. 강성진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는 “허경영 공약만 보더라도 취지에 부합하며, 그 외 주장은 국민 용돈 변종”이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국민 기본 소득이 300만 원인데 월 150만 원 주겠다는 허경영은 1인당 150만 원을 주겠다는 것이 기본 소득의 50%를 넘지만, 다른 사람들은 기본 소득이 월 300인데 월 2만 원을 줍니다. 그것을 기본 소득이라는 이름 붙이면 안 됩니다. 용돈이라고 붙여야 합니다. 그런데 거기다 기본 소득을 붙여 놓고 그런 사람이 여론 지지를 받습니다. 이 무슨 나라가 이런 나라가 있습니까? 우리 국민들은 어떤 국민입니까? 제가 국민 배당금을 준다고 하니 다 따라 합니다. 따라 하는데 기본 소득이라는 이름을 갖다 붙인 것은 좋지만, 거기다가 월 2만 원 주는 것을 저에게 비교합니다. 저는 예산을 70% 줄여 400조를 절약하고, 세금 탈루를 막아 400조, 총 800조를 가지고 국민 배당금을 주지만, 그들은 기존 예산에다가 그것을 플러스 알파 하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포퓰리즘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연간 800조 미만이 들어가는데, 저것은 돈 1조도 안 되는 돈을 가지고 무슨 애들 과자값 가지고 장난하는 것입니까? 고려대학교 경제학 교수가 말했습니다. 국내에서 기본 소득 원칙에 가장 적합한 주장은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라고 했습니다.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평생 1인당 연 1,80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이는 월 150만 원입니다. 이 월 150만 원은 세금 아낀 돈입니다. 세금 탈세를 막는 데서 400조, 세금 걷는 데서 400조, 총 800조가 들어옵니다. 조세 탈세를 막으면 800조가 더 들어옵니다. 또 기존 세금 570조에서 170조를 쓰고 70%를 절약하면 400조가 나옵니다. 그러면 기존 세금 절약 400조, 세수 탈세 예방 400조, 총 800조가 더 들어옵니다. 얼마든지 쓰고도 남는 예산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기존 400조, 500조, 60조의 돈을 다 쓰고, 거기다 또 추경을 해서 1, 2조를 더 주겠다고 합니다. 이것은 국민 기본 소득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뭐라고 했습니까? 국민 기본 소득의 3대 함정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함정이 아니라고 합니다. 국내에서 기본 소득 원칙에 가장 적합한 주장이 우리나라 경제학 박사가 많고 학자들이 그렇게 많아도, 이것을 제일 먼저 주장한 자가 허경영입니다. 제일 처음 주장했고 제일 원칙에 가깝습니다.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평생 1인당 1,800만 원, 월 국민 배당을 지급하자는 것입니다. 현재 1인당 국민 소득의 50%를 넘습니다. 이것은 국민 소득의 50%를 넘어서기 때문에 기본 소득이라는 이름을 붙여도 됩니다. 어쩌다가 어디에다가 기본 소득을 붙이는 그런 사람들을 여러분은 정치인이라고 부릅니다.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는 정치 안 해도 좋습니다. 어떻게 개미를 보고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사람을 보고 사람이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18세부터 1,800만 원을 준다는 것, 국민 배당을 주는데 이 국민 배당금이 월 150만 원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까마득하게 모르고 있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월 150만 원은 최소, 미니멈입니다. 맥시멈은 얼마입니까? 월 200만 원, 300만 원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나라가 더 부강하게 되면 말입니다. 기본 소득이 어떻게 고정될 수 있습니까? 150만 원은 최하, 미니멈이고, 제일 적게 줄 때가 150만 원이고, 그 150만 원 미만은 내려가지 않습니다. 보장을 합니다. 헌법 제1조에 “대한민국 국민은 18세부터 매월 150만 원의 기본 소득을 국민 배당금으로 받음으로써 중산층 생활을 국가가 보장한다”고 명시해야 합니다. 이것이 헌법 1조입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 같은 썩어빠진 이데올로기를 떠들면 안 됩니다. 공산주의 국가를 보십시오. 전부 헌법 1조에 자기 나라는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이라고 합니다. 다 그렇습니다. 공산주의 인민이라고 하는 곳은 없습니다. 우리가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 민주주의를 바라고 민주주의를 외칩니다. 헌법 1조는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해야 합니다. 그다음 헌법 130조 안에 안보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 있습니다. 헌법 1조,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월 150만 원 이상의 국민 배당을 받습니다. 150만 원 딱 정한 것이 아닙니다. 예산 절약하고 국가에 큰 공사가 없으면 한 달에 갑자기 국민 배당금이 200만 원씩 나올 수도 있습니다. 또 제가 대통령이 되어 1년 이내에 우리나라를 10만 불 국가로 만들 것입니다. 영성 산업에서 우리가 10만 불 국가가 되면 월 배당금이 300만 원씩 나올 수도 있습니다. 1인당 부부 600만 원입니다. 이렇게 세계 12위 경제 대국에 지금 우리가 결핍 정도에 시달려서 되겠습니까? 우리가 지금 세계에서 잘 사는 그룹 안에 들어가 있는 나라인데, 국민들이 전부 중산층이 몰락한 것은 누구 때문입니까? 정치인들 때문입니다. 무슨 대통령만 자꾸 탓하는데, 대통령은 국운의 영향을 받는 인물입니다. 국운이 나쁘면 대통령이 하는 일이 잘 안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에게 덮어씌우면 안 됩니다. 대통령은 국회라는 정치인들이 법을 제대로 만들고, 선거도 제대로 되고 다 제대로 되는데, 이 국회의원들이 문제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나 박 대통령이나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이나 문재인 대통령, 대통령들이 무조건 여러분들을 위해 무엇을 하는데, 그 사람들은 허경영이 나올 때까지 국운이 별로 안 좋았기 때문에 운에 좌우되는 사람이 대통령이었습니다. 이 세상에 대통령 치고 자기 나라 국민을 배고프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세상에 대통령 치고 도둑질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정치인들이 여의도에서 뒷바라지를 잘못한 것입니다. 남편은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마누라가 놀러 다니고 어디 돌아다니면서 집구석을 망치는 격입니다. 가장에게만 덮어씌우면 안 됩니다. 살림살이 하는 것은 누가 합니까? 국회에서 정치인들이 합니다. 가정의 살림도 부인이 잘 살면 그 집안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가장만 탓하면 되겠습니까? 대통령만 손가락질하는 것은 문제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손가락질한다면, 여러분들이 바로 사표 방지 심리를 가지고 있었던 것, 그것을 여러분들의 머리를 쪼개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골수를 쪼개고 칼을 여러분들의 머리를 찔러야 할 사람들이, 대통령만 갖다 찌르는 것입니다. 실컷 찍어 놓고 말입니다. 우리 국민이 깨어나야 합니다. 절대 여러분들을 고치지 않는 것은 여러분 자신들입니다. 중산층 몰락을 만들어낸 장본인들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국회로 안 들어가게 해야 하고, 그런 사람들을 대통령이 안 되게 해야 하는 것이 여러분인데, 여러분들이 뽑아 놓고 여러분들이 사기당한 것입니다. 회사는 안 될 회사에다 여러분들이 투자한 것과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 자신의 잘못을 탓해야지, 지금의 상황을 덮어씌우려 하지 마십시오. 이번에도 우리는 누구를 원망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표를 잘 찍자는 것입니다. 혹시나 사표 방지 심리에 빠져 자기 표가 죽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표 방지 심리에 빠져 맨날 마음에 드는 후보에게, “어머, 저 사람은 훌륭하든 말든, 이놈이 대통령이 안 되게 하려면 이놈을 찍어야 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면 항상 여야는 한 패라는 것을 알아주십시오. 국민 여러분, 여야는 한 패입니다. 두 패로 나누어져 있는 것 같지만, 실제는 한 패입니다. 착각하지 마십시오. 새로운 세력은 새로운 인물이 나와야 합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새로운 인물이 나와야 그것이 새로운 물입니다. 여야에서 나오는 것은 기성 정치권입니다. 이번에 국민의힘에서 당 대표를 국회의원들이 뽑았습니까? 안 뽑았습니다. 무산을 뽑았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기성 정치인들은 이미 꼰대 취급을 받는 것입니다. 나이 때문에 꼰대가 아니라 사고방식이 꼰대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표를 얻으려면 그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기존 기성 정치인들은 이미 국민들 머릿속에서 이제 서서히, “야, 우리가 저런 사람들 믿었다가 점점 깡통 차고 나중에는 길바닥에 나앉겠다. 큰일 났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그 당 대변인은 또 누가 되었습니까? 당 대표는 30대, 당 대변인은 20대입니다. 사회자가 “당신 말이야, 시대 정신이 뭐라고 생각하냐?”고 물으니, 141명의 국회의원 후보와 대변인 후보로 나왔는데, 거기서 26살 먹은 청년이 국회 대변인이 되어 보지도 않은 사람이 대변인이 됩니다. 그 당을 대변하는 사람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럼 국회의원은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그만큼 신뢰가 떨어져 버렸습니다, 기성 정치에 대한 신뢰가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당신 시대 정신이 뭐라고 생각하냐?”고 물으니 “논란이요?”라고 되묻습니다. “아, 털어봐요. 시대 정신이 대선 주자들이 국민들께 호소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시대 정신이 무엇이 있을까요?”라고 다시 묻습니다. “저는 그 시대 정신, 뭐 여러 가지 공정 이런 것들을 꼽지만, 제가 지금 시대 정신이라고 하면 지금 우리나라 사회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저출산 정책이라고 봅니다. 지금 이 굉장히 악화된 출산율, 저출산에 대한 출산율을 끌어올리지 않으면은 저희 미래 세대가 사실 60년, 60년 뒤에 제 노후를 보장받을 수 있을까, 이것은 굉장히 의문이거니와”라고 답합니다. 국민의힘 공당의 이 질문하는 여성 국회의원입니다. 이런 여성이 심사위원으로 물어보는 것입니다. 질문을 해서 “당신 시대 정신이 뭐냐?”고 물으니 “저출산이요”라고 답합니다. “그럼 저출산 정책을 어떻게 바꾸겠다?”고 하니, 허경영 식이라고 합니다. 방금 이야기했죠? 다시 해보십시오. “제가 제안하는 방법은 사실 허경영 식입니다.” 허경영 식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당선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26살인데 이 국회의원에게 허경영 식이라고 이야기한 이 26살짜리는 이 사람보다 나이가 40살이 더 적습니다. 나이가 적습니다. 이 사람은 이 사람도 회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나이가 아주 어립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 분포는 20대가 거의 없습니다. 20대 유권자 수는 상당히 많은데, 그 유권자 수에 비례하면 젊은 국회의원 후보가 없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나이가 40대에서부터 50대, 60대 이렇게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분이 그래도 좀 젊은 국회의원 같습니다. 이 국회의원 이름이 무엇입니까? 저는 국회의원에게 별로 관심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이 국회의원이 말하는 질문에 이 분이 답한, 이 사람은 나이가 이 분의 딸, 아들 정도 수준 아닙니까? 그런데 이 사람이 또 당을 대변하는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입에서 무엇이 나옵니까? 시대 정신은 저출산 대책이라고 합니다. 30년 전부터 저출산 대책을 세웠던, 결혼하면 1억 준다 그러고, 애 낳으면 5천만 원 준다 했던 그 허경영 정책이 자기가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정책이라고 합니다. 이준우가 대변인이 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대단한 것 아닙니까? 이미 제 정책은 고려대학교, 스탠퍼드 대학의 박사, 경제학 박사를 받은 강성진 박사, 고려대학교 경제학 교수 같은 사람들도 다 인정합니다. 이 사람도 저출산 대책을 세우겠다고 하는데, 1년에 40조씩 잡아먹는데, 임산부 출산하는 사람, 어린 한 사람당 1억 5천만 원 정도를 돈을 쓰는데, 출산 임산부한테는 돈 10원도 안 주고 그 돈이 다 어디로 나갑니까? 이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것은 정말 땅을 치고 통곡할 일입니다. 그래서 이 후보가 떨어졌다면 좋았을 텐데, 이 후보가 그 말을 하고 나서 이 표정들을 한번 보십시오. “허경영식입니다. 출산율을 끌어올리려면 사실 이 출산, 결혼과 출산이라는 것이 개인에게 이익이 될 수 있게끔 사회가 조성이 되어야 하거든요.” 이준석 표정이 심상치 않습니다. 사실입니다. 이 사람이 이준석 씨입니다. 이준석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허경영의 공약이 맞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결혼과 출산이 개인에게 이익이 될까라고 제가 고민을 해 보면 결국에는 목돈을 쥐어주는 것밖에 답이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맞는 말입니다. 지금 현재 여러 지자체들이 실험적으로 아이 셋 낳으면 1억 원, 8천만 원, 5천만 원 경쟁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국가적으로 사실 도입해 볼 만하다 이렇게 봅니다.” 이렇게 국민의힘 대변인을 뽑는 자리에서 허경영의 정책이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왔는데, 결과는 결국 대변인에 당선된 것입니다. 국민의힘 당대표 이준석도 허경영 정책만한 것이 없다며 발언한 바 있고, 141명의 후보들 중 허경영 정책이 옳다고 발언을 한 양주은 후보가 당선되었다는 것은, 사람의 복장을 잘 보십시오. 제 넥타이와 같지 않습니까? 빨간 넥타이입니다. 복장이 좀 비슷합니다. 허경영에 대한 공약을 이야기하고 또 당 대표가 제 이야기를 하는 것을 틀어보십시오. 국민의힘에서는 그냥 허경영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당 대표와 당 대변인이 말입니다. 이것은 KBS에서 한 시간 동안 저를 방영한 것입니다. 다큐멘터리로 한 시간 동안 방영했는데, 문재인 대통령 당선이 발표되는 그 시각, 저녁 9시 뉴스에 한 시간 나온 것입니다. 허경영을 한 시간 입체 다큐멘터리로 한 달간 찍어서 내보냈습니다. KBS는 굉장합니다. 제가 그 노조와 그 직원들에게 감사하는 것은, 그때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는 그 시각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이 된다, 안 된다 봐야 하는 그 궁금한 시간 저녁 9시에 KBS가 시간을 할애했다는 것입니다. KBS에서 저녁 9시부터는 허경영을 전체 조명했는데, 다 긍정적인 보도였습니다. 이럴 수가 없습니다, KBS에서 말입니다. 그 중에 일부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씨가 허경영 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잠깐, 이 사람들은 이분은 정무 수석이 되어 있고, 이분은 당 대표가 됩니다. 제가 이것을 수십 번 홍보했고, 굉장히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국회 앞에 책상 갖다 놓고 나와서 형 자랑해 달라고 누가 하겠습니까? 그런데도 이준석 씨가 나가서 그 당시 자기 눈으로 본 것을 이야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이준석 씨가 안철수와 함께, 안철수가 대통령 후보 인기 40% 이상 되었을 때였습니다. 그 인기 제일 좋은 사람이 이준석과 안철수였습니다. 두 사람이 노원에서 붙었습니다. 지금부터 한 6년 전입니다. 제가 그 사람들이 유세하는 것도 모르고, 거기서 한 1km 떨어진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밥을 먹으러 갔을 때가 저녁 9시였는데, 유세장에 있던 사람들이 제가 거기 온 것을 길에서 보고, 거기서 식당 앞에 있던 한 100여 명이 저와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곳에 있는 사람들이 그 유세장에 있는 친구들에게 전화를 했나 봅니다. 핸드폰으로 다 몰려왔는데, 한 명도 안 남고 5천 명이 이동한 것입니다. 수평 이동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후보들이 따라와서 거기 서 있었습니다. 이준석 씨가 밤 11시 반에 가면서 저에게 인사하고, “아, 허경영 선생, 아 참 반갑습니다” 이러면서 “아,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러고 갔습니다. 그 당시 광경을 본 이 이준석 씨가 KBS에 나와서 그것을 정한다는 것, 이것도 어려운 일 아닙니까? 그 글로벌 마인드에 아주 솔직한 사람입니다. 이분은 장래가 있는 사람입니다. 왜 이렇게 남의 이야기를, 자기들이 팽당한 이야기를 할 수가 있습니까? 이것은 여러분이 보기에 아무것도 아닌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보고도 여러분들이 대한민국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다면, 여러분들 고생 더 해야 합니다. “만나신 거예요.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이제 선거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그런데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라고요.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 글자는, 정작 후보는 우린데 여기 안철수도 들어 있는 것입니다. 두 사람 다 팽당했다는 소리입니다.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오셔서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다.관심이 그냥 그쪽에는 관심도 없습니다. 그냥 다 달아나 버립니다. 제가 5천 명에게서 7시부터는 굶고 집에 갔습니다. 저녁 굶고 갔는데 날씨가 좀 쌀쌀했습니다. 손이 얼었는데, 대한항공 스튜디오에서 여자가 따끈따끈한 캔커피를 가져와서 “아이, 저 이거 손 좀 녹이시고 이거 좀 붙들고 계시면 따뜻할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붙들고 계속 있을 수가 있습니까? 계속 사진을 찍어 주니까 그래도 잠시라도 그게 따끈따끈했습니다. 손이 얼었는데, 다섯 시간을 서서 사진을 찍는데, 그 대한항공 스튜디오가 갖다 주는 그 커피가 그렇게 따뜻했습니다. 저는 커피를 안 먹는 사람이지만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이준석 씨가 그분이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 당시 유명한 정치인이었습니까? 제가 나타나면 왜 젊은이들이 열광하느냐,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허경영의 영향력과 3년 청정, 산무 정치 비판

1973년 8월 8일 김대중 대통령이 일본에서 납치되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일본에서 갑자기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대통령은 김대중 대통령을 박 대통령이 한 것처럼 오해를 또 사버렸습니다. 미국의 합참의장 대사가 청와대에 와서 “당신 말이야, 김대중 어디 놔뒀어?”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그 당시 합참의장 대사가 “김대중 대통령이 왜 박정희 당신이 없앤 거 아니냐? 이거 어디 갔냐? 이거 왜 일본 호텔에서 납치되냐?”라고 따지니, 박 대통령은 유신 대통령이 된 다음에 그냥 오해를 덮기로 했습니다. 그것도 나중에 알고 보니 박 대통령이 납치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지시했지만 대통령이 일본에서 납치되어 결국은 박 대통령과 제가 그것을 신속하게 조치했습니다. 그래서 범인을 잡아내고, 김대중 대통령을 무조건 석방하여 돌아왔습니다.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그때 하비브 대사는 미국에서도 힘을 썼고, 대통령에게는 계속 압력이 들어왔고, 또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 과잉 충성자가 중간에 끼어 있었습니다. 그것을 덮었지만 실제 납치하는 데는 박 대통령과 관련이 없었습니다. 일본 도쿄 일본 호텔에서 양일동 통일당 당수를 만나러 가는 사람이 그냥 거기서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제가 하는 이유는 대통령이 그동안 누명을 썼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저밖에 없을 것입니다. 자세히 아는 사람 말입니다. 언론사, 개인, 정치인 세 파트를 합쳤을 때, 빅포드라는 전문 조사 기관에서 발표한 랭킹이 있다.언론사와 개인과 정치인 세 개를 합쳐서 랭킹을 정한 것입니다. 중앙일보 1위, SBS 2위, JTBC 뉴스 3위, 허경영 4위입니다. 민중의 소리 5위, 문재인 대통령 6위, 오마이 뉴스 7위, KBS 뉴스가 8위입니다. MBC 뉴스가 10위입니다. 이낙연 26위, 안철수가 27위입니다. 이해찬 3위입니다. 이럴 때 허경영이 1위를 놓친 데가 있습니까? 이것은 언론사와 개인과 정치인을 합치면 1위입니다. 언론사까지 제가, 제가 말하자면 KBS 뉴스보다 영향력이 더 있다는 소리입니다. 아니, 합쳐서 영향력을 보는 것이니까 인물이든 뭐든 영향력으로 볼 때는 네 번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말입니다. 그런데 여론 조사하면 허경영이 없습니다. 여론 조사하면 허경영 대통령 후보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이것 말고 또 보십시오. 그 옆에 또 하나 있는 것을 보십시오. 이것이 비교가 되는 이야기입니까? 그런데 여론 조사에는 허경영을 싹 빼놓습니다. 아까 그 정신 랭킹 나온 것을 보십시오. 허경영 1위입니다. 2위 문재인, 이렇게 내려옵니다.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습니다. 출처는 빅데이터 조사 기간 2020년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을 여론 조사에 넣지 않습니다. 항상 1위인데 말입니다. 3년 청정, 이런 말이 있다.3년 청정. 우리가 남에게 돈을 벌더라도, 돈을 벌더라도 이 세 가지가 깨끗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돈을 벌 때도 세 가지가 청정해야 하고, 돈을 남에게 줄 때도 세 가지가 청정해야 합니다. 말하자면 돈을 주는 사람이 깨끗한 사람이어야 하고, 그 돈 자체도 깨끗한 돈이어야 합니다. 돈을 받는 사람도 깨끗해야 합니다. 한 사람이 도둑놈이 있으면 이것은 3년 청정이 안 되는 것입니다. 세 가지가 청정해야, 세 가지가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3년 청정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시주를 하는데, 도둑질한 것을 가지고 스님에게 시주하거나 교회에 헌금한 것은 3년 청정이 안 되므로 복으로 가지 않는다고 옛날 우리 조상들이 강조하는 말입니다. 조상에게 제사밥을 올리는데, 도둑질한 쌀을 가지고 밥을 올리면 3년 청정이 아닙니다. 아무리 제사를 잘 지내도 복을 못 받는 집안이 되는 것입니다. 산무 일치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지, 무대책. 지금 국회는 얼마나 무지하면 이런 정치를 하겠습니까? 얼마나 무능하면 이런 정치를 하겠습니까? 아주 무대책입니다. 세 가지 박자가 딱 들어맞는 것이 ‘산무 정치’입니다. 산무 정치를 산무 일치라고 했는데, 이것은 어떻게 보면 정치입니다. 산무 정치를 하고 앉아 있습니다. 무지하고, 무능하고, 무대책입니다. 국민들은 지금 다 죽어가는데 1년에 20만 원 주겠다, 40만 원 주겠다, 50만 원 주겠다, 1년에 25만 원 준다, 이것을 반복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름은 거창하게 기본 소득을 주겠다고 하면서 제 공약을 희석시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 당선되는 그날부터 한 달 이내에 18세부터 100살까지 모든 국민에게 1억씩을 줍니다. 그것은 양적 완화한 돈입니다. 제가 양적 완화를 기술적으로 합니다. 순식간에 줄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사인하고 채권을 끊어서 한국은행에서 찍어서 그냥 통장으로 꽂아줍니다. 아무 상관없습니다. 돈을 많이 찍을 필요 없습니다. 통장에 넣어 놓고 돈 출금하는 데만 나가면 지출은 많지 않습니다. 다 통장에 넣어 놓지, 현금이 나갈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통장에 1억씩 넣어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지출되는 만큼 한국은행에서 결제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금리 부담이 국가 채권이기 때문에 별로 없습니다. 그 2천조를 한 달 이내에 풉니다. 펌프가 말라 비틀어졌는데 물을 한 바가지씩 줘야 하는데 숟가락으로 주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1년에 50만 원, 25만 원, 이것이 무엇 하는 짓입니까? 다 가게는 망해 있는데 말입니다. 거기에 1억을 탁 주게 되면 급한 불을 끕니다. 벌금 못 내서 감옥 갈 사람, 급한 불을 끌 수 있습니다. 18세 이상 된 아들 딸 세 명만 있으면 돈이 5억입니다. 금방 들어옵니다. 마누라 1억, 남편 1억, 딸내미 아들내미 다 1억씩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럼 아버지에게 가져오지 않습니까? 아버지, 이것으로 빚 갚으세요. 그럼 또 국가에 그만큼 은행 빚이 들어옵니다. 채권 회수가 됩니다. 국민 가계 부채가 2천조입니다. 지금 싹 줄어듭니다. 지금 국가 부채가 660조였습니다. 660조인데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기 전에 660조, 이것이 지난 70년간 이어온 국가 부채입니다. 대통령 정권이 들어선 이후 4년 만에 국가 부채가 340조가 늘었습니다. 4년 만에 말입니다. 그래서 천조가 되었습니다. 국가 부채가 지금 천조입니다. 제가 가짜로 이야기하면 되겠습니까? 국가 부채가 천조입니다. 한 정부가 수십 개, 10개 이상의 정부가 660조 국가 부채를 가지고 있었는데 한 정권이 들어서자마자 340조의 부채가 늘어났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나라를 누구에게 맡긴 것입니까? 잘 판단하십시오. 저는 함부로 비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한테 또 주력을 또 또 맡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허경영이 여러분에게 잘 가르쳐 주고 그것만 해도 여러분들은 성공했습니다. 저에게서 이런 강의만 들어도 여러분은 성공입니다. 저는 삼성의 이병철 회장에게 관상도 가르치고 풍수도 가르치고 다 가르쳤지만 그때 18살이었습니다. 박 대통령에게 새마을 운동을 건의하고 방송통신대학교, 방송고등학교, 방송대학을 제가 건의해서 그것을 실현할 때가 20살 때였습니다. 제가 지금 국민들에게 이런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는데도 대한민국 국민이 깨닫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에 희망은 없습니다. 중산층 몰락이 문제가 아니고 서민층 몰락입니다. 나라 인구는 점점 없어져 버립니다. 제가 1년에 40조 정도의 예산을 출산율을 늘리기 위해 쓰는데, 이렇게 예산을 쓰고 앉아 있는데, 30년 전에 제가 하자고 한 대로 했으면 이 예산 안 써도 되지 않습니까? 이 돈이 산모에게 돌아갑니까? 대한민국 출산 정책 하나만 보더라도 대한민국은 엉망입니다. 그래서 3년 청정을 제가 왜 이야기하느냐, 국가 예산을 깨끗이, 깨끗한 국가 예산을, 깨끗한 예산 맞지 않습니까? 주는 자는 국민이고, 받는 자는 정치인들이 받아가 이것을 씁니다. 이것이 3년이 청정합니까? 돈이 엉뚱한 대로 들어가 버리고, 국민들은 애를 낳으면 그냥 국민들에게 “당신 왜 애 안 낳습니까?”라고 젊은이에게 물어봅니다. “내가 병신입니다. 애 낳아 가지고 직장도 없고 이런 나라에 부익부 빈익빈이 성행하는 이런 나라에 직장도 없습니다. 우리 애가 나중에 무슨 전과자가 되고 거지가 되라 이 말입니까? 미국 가서 박사 학위 따와도 강사 자리도 없는 이런 대한민국에 우리 애를 낳아서 키워서 공부시켜 놓으면 우리 애 어떻게 되겠습니까? 애를 왜 낳습니까? 그 골치 덩어리를 말입니다.” 이것이 젊은이들의 말입니다. 지금은 옛날에는 5포라고 했죠? 지금은 무엇입니까? 7포, 7포입니다. 일곱 가지를 포기하겠다는 것입니다. 일곱 가지를 포기하는 바람이 일어났습니다. 애 낳는 것도 이것에 들어 있습니다. 첫 번째 무슨 포기입니까? 연애 포기입니다. 연애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무엇 포기입니까? 결혼 포기입니다. 세 번째 무엇 포기입니까? 출산 포기입니다. 네 번째 무엇 포기입니까? 인간 관계, 취업 포기입니다. 그다음 또 다섯 번째, 희망도 포기입니다. 희망 포기. 그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여섯 번째는 내 집도 포기입니다. 집값 너무 상승하니까 말입니다. 그다음에 일곱 번째는 사람 만나는 것도 포기입니다. 대면 포기, 자가 포기, 희망 포기, 출산 포기, 결혼 포기, 연애 포기, 취업 포기, 희망 포기, 자가 포기, 대면 포기, 일곱 가지를 우리 젊은이들이 포기합니다. 연애 안 하지, 결혼 안 하지, 출산 안 하지, 취업 못 하지, 희망 없지, 자기 집 포기하지, 집값 너무 상승하니까 말입니다. 대면, 비대면이, 사람 안 만나려고 방에 처박혀서 안 나가려고 합니다. 이런 시대가 지금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안 해 버리니 부모 속이 무너집니다. 애가 결혼하겠습니다 이러면 부모가 놀라 자빠집니다. 돈이 몇 억이 있어야 합니다. 전세값이 올라가니까 집을 얻어 줄 수 없습니다. 이것이 골치 아픕니다. 그러니까 애가 출산한다 이러면 아이고, 애를 누가 봅니까? 내 직장 가야 하는데 말입니다. 밥 먹고 살아야 하니까 산모가 세 군데 아르바이트를 뛰어야 애를 키울 수 있습니다. 이런 나라에 애 키우겠습니까? 그 출산 수당 누가 다 가져갔습니까? 산모가 세 군데 아르바이트를 뛰어야 되겠습니까? 이런 대한민국을 만들어 놓고 저 사람들은 국회라고 뱃지 달고 앉아 있으니 제가 억장이 무너집니다. 이 일곱 가지 포기, 포기, 배추 포기가 아닙니다. 이것은 삶을 포기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체 합치면 무엇을 포기합니까? 삶의 포기이고,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두 자로 바꾸면 나라가 망한다는 소리입니다. 젊은이들이 이러고 자빠졌으니 나라가 망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솔직히 말합니다. 그래서 제가 가지는 상식을 판에다가 다 이야기하면 여러분들은 알아듣지도 못합니다. 가장 알아듣기 쉬운 이야기만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 건면 자조가 맨 앞에 제가 이야기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1번입니까? 2번입니까? 이것이 3번입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국방도 자주 국방이라고 말은 하지만, 자주 국방이 됩니까? 우리가 자주 국방이 안 됩니다. 말은 자주 국방, 그래 우리는 자주가 붙는 것이 제일 꿈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연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한미 연합, 일본과 한미일 연합, 이것을 하지 않으면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다자 외교를 해야 합니다. 말은 자주인데, 그리고 자립. 우리 경제는 자립 경제로, 사실은 이제 경제는 전 세계가 함부로 도와주지 않습니다. 자립 경제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옛날처럼 원조를 주거나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우리는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국가로 바뀌었습니다. 이것이 자립 경제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은 아주 계획이 아주 장기적입니다. 제 임기 중에는 국민들에게 대우받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제가 죽은 이후에 대한민국 국민들이 잘 살면 그때 제가 이야기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민주제, 독재니 아무 관계 없다고 했습니다. 유신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 옆에 20대 때 그런 사람들하고 옆에서 실제 대한민국의 흥망성쇠를 눈으로 보지 않았습니까? 지켜보고, 지켜보면서 그 격동기를 제가 20대 때 겪었습니다. 18살 때는 반도체를 만들어서 이병철 회장하고 여러 가지, 심지어 반도체 공장을 어디다 만듭니까? 기흥에 만들지 않았습니까? 그럼 이것이 그릇, 기자지 않습니까? 그릇이 만드는 데다 만든 이유는 이것이 반도체, 이것이 반도체 모양입니다. 반도체가 일어난다, 일어날 자, 일 형자. 반도체가 일어납니다. 여기 기흥은 그런 것을 만드는 곳입니다. 이것을 만듭니다. 세라믹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세라믹이 제일 많이 나오는 데가 기흥입니다. 그러면 그 세라믹을 무엇 하는 데 씁니까? 반도체 만들 때 절반을 섞습니다. 그러면 수소 여덟 개는 이 전도 물질에 수소 한 개짜리 부도체를, 이 전도체를 수소 여덟 개짜리 부도체 사이에다 넣으면 반도가 됩니다. 반도체, 이런 물질이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수소 한 개와 수소 여덟 개를 아직 여기 반도체는 수소가 네 개가 됩니다. 이것을 만들어내면 불안 관리를, 이만한 불안 관리를 이만한 반도체 하나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이병철 회장님이 제 머리에 졸라서 반도체를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반도체를 만들자고 했습니다. 그러면 세라믹을 섞어야 합니다. 그러면 전도율이 싹 떨어져 버립니다. 절반으로 말입니다. 그럼 불안 관리가 필요 없습니다. 이런 것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자립 경제, 자립 경제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1차 산업, 2차 산업, 산업으로 보면 4차 산업까지 왔지만 지식 정보 산업까지 왔지만 1차 산업에는 원료이고, 2차 산업은 가공입니다. 3차 산업은 이제 중화학, 4차 산업은 이제 지식 정보입니다. 3차 산업은 첨단이고, 4차 산업은 지식 정보입니다. 그러면 1차, 2차, 3차, 4차까지 왔지만 실제는 기생 산업에서 시작해서 미국에서 원조 받던 것을 가지고 우리 산업이 시작되어 기생 산업이었습니다. 미국에서 3분 산업, 처음에는 300 산업, 300 산업이 있었죠? 300 산업이 우리가 최초로 한 산업입니다. 300 산업은 흰 것 세 가지입니다. 밀가루, 설탕, 쌀이 아닙니다. 옷을 입어야 하니까 우리가 옷을, 의류, 나중에 없을 때입니다. 목화솜. 미국은 목화솜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밀과 설탕과 솜이 다 흰 색깔입니다. 이것을 미국에서 원조로 받았습니다. 원조로 받아 가지고 삼성물산에 정부가 팔았습니다. 그 삼성물산이 이것을 도매합니다. 설탕, 솜. 이 세 가지를 도매합니다. 이것을 시중에 파는 것입니다. 도매상에 말입니다. 그때 삼성물산이 그 당시에 이제 3분 산업으로 시작되었고, 하다가 그다음에 분 산업은 밀가루, 설탕, 시멘트입니다. 그럼 이 세 가지는 전부 미제입니다, 미국산 말입니다. 이것은 전부 국산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최초로 한 산업은 3분 산업입니다. 밀가루, 가루. 밀가루, 설탕 가루, 시멘트 가루. 이 세 개의 가루를 가지고 우리 산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이 1차 산업입니다. 농업, 공업. 이것이 공업의 1차 산업, 농업의 1차 산업들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나간 것이 그다음 나간 것이 무엇이 나옵니까? 이것은 무슨 산업? 이것을 우리는 2산업이라고 합니다. 기생 산업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말입니다. 이것이 미국에서 가져왔으니까 우리가 미국의 빌붙어서 살았다고 합니다. 기생 산업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는 자생 산업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일어났습니다. 분 산업도 자생 산업입니다. 경공업 산업, 그다음에 중공업 산업, 중화학 공업 산업. 그다음에 첨단 산업. 첨단 산업. 그다음에 지식 정보 산업. 지식 정보 산업. 이것이 우리의 산업의 발달사입니다. 이것이 3분 산업, 3분 산업, 경공업, 중공업, 중화학 공업, 첨단 산업, 지식 정보 산업. 여기까지 와 있습니다. 여기까지 온 것이 4차 산업입니다. 4차 산업이죠. 지식 정보, 컴퓨터, 이것이 다 4차 산업입니다. 영성 산업입니다. 이것을 허경영이 하겠다고 합니다. 디바인 네이처. 이것을 하겠다고 합니다. 이것을 하면 제가 대한민국을 몇 년 안에 10만 불 세계 1위 국가로 올려버립니다. 전 세계가 지구를 가지고 한반도에 들어옵니다. 허경영에게 도와달라고, 천사 축복 달라, 레벨 달라, 기업 축복 달라, 무엇 달라. 이것이 줄 것이 전부 있는데, 원가가 제로입니다. 부가 가치가 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 원료값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그냥 제가 지금 이렇게 강의해서 1년에 약 60억의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말입니다. 강의에서 60억 종합소득세를 낸 사람이 세계 역사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랬더니 시장 선거 나왔더니 한국에서 정치인으로서는 세금 랭킹 1위입니다. 제가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공장을 가지고 있습니까, 무엇을 가지고 있습니까? 제 입 하나 가지고 1년에 한 60억 종합소득세를 낸다는 것입니다. 영성 산업입니다. 이 사람들 오면 제가 “야, 들어가라” 이러면 그냥 축복 천사. 제가 입에서 말만 하면 들어가 버립니다. 들어가면 달러 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이것이 들어오니까 대한민국 국민들이 국민 배당금을 받을 때, 국민 배당금 받을 때 최소 미니멈이 150만 원입니다. 이것은 대통령 당선되는 날부터 주는 것입니다. 18세부터 1억. 18세부터 1억. 당선되는 날부터 줍니다. 한 달 안에 지급 완료. 당선되고 취임하는 날부터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1개월 안에 지급 완료. 1개월 만에 완료. 이것은 첫날부터 시작. 첫 달부터입니다. 그러면 가계 부채 2천 조가 싹 빠져나갑니다. 한 집에 세 명만 있으면 5억입니다. 혼자 독거 노인 혼자 있는 사람 1억이 나옵니다. 그러면 표를 찍을 때 에이씨, 그냥 사표 심리 그거 생각해 가지고 여당이 하나, 야당이 하나, 그게 그건데 그거 찍었다고 돈 10원 줍니까? 아니, 1년에 25만 원. 때려치우십시오. 딱 찍으면 허경영 한 달 안에 1억 내놓습니다. 보증 수표 맞지 않습니까? 월 150만 원은 맥시멈은 300만 원까지, 맥시멈이 국가 이익이 많으면 배당금이 150에서 자꾸 올라갑니다. 이것이 재밌습니다. 어떤 달은 200만 원 나오고, 어떤 달은 180만 원 나오는데, 150만 원 미만은 없습니다. 생일날 생일 선물 옵니다. 생일 선물을 대통령이 10만 원짜리 금일봉과 생일 케이크, 선물, 편지, 축하 카드 등을 보냅니다. 이것을 딱 받으면, 야, 내가 대한민국에 잘 태어났다, 대한민국 국민이 내가 맞구나, 생각할 것입니다. 청와대에서 대통령 이름으로 케이크 박스가 딱 옵니다. 안에 열어 보니 박스가 특수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맨 밑에는 케이크, 위에는 겨울용 야전 잠바. 겨울용 잠바에 기가 막히게 좋은 것입니다. 거기에 허경영 사인 탁. 대통령 허경영. 생일날 부모님 초상 나면 천만 원이 딱, 딱 천만 원 봉투와 조화가 옵니다. 이것은 동 직원이 가지고 옵니다. 동사무소에서 딱 가지고 옵니다. 국민의 관혼상제를 대통령이 다 챙겨야 합니다. 국민 세금 걷어 가지고 그 돈 써야 합니다. 그래야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증거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결혼 딱 하면 정확하게 현금 3억을 딱 줍니다. 출산 딱 하니까 5,500만 원을 딱 줍니다. 현금을 말입니다. 이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국가 예산 400조 절약, 세금 탈루와 각종 제도를 국가 자산 비례 벌금형으로 해버리면, 1년에 더 들어오는 돈이 400조, 800조입니다. 지금 누수에서 빠져나가는 세금이 400조입니다. 거기에서 절약이 400조, 누수 400조, 800조. 여러분 손으로 들어갑니다. 이런 사람을 찍느냐 이것을 말입니다. 그다음에 까짓거 사표 방지 그거 하나 때문에 이쪽에 찍었다가 거지 되느냐, 그것은 여러분이 알아서 하십시오. 제가 대통령 TV 토론에 나가면 반드시 이것만 떠듭니다. 다른 것 가지고 국민 현혹하는 말 절대 안 합니다. 제가 지킬 것만 딱 이것만 떠들고 저는 계속 이것만 열 번이고 스무 번이고 그 자리에서 계속 떠듭니다. 지금은 정말 우리가 사표 방지 잘했더니 우리에게 돌아온 것이 무엇입니까? 부익부 빈익빈, 중산층 몰락, 인구 절벽입니다. 정확하게 우리가 망조가 드는 것은 다 나옵니다. 인구 절벽 맞습니다. 부익부 빈익빈 맞습니다. 소득으로 나눠져 버렸습니다. 이 구절도 만국이, 부보 핀도 만국이. 또 사법부가 무엇을 했습니까? 유전 무죄, 무전 유죄. 이것이 왜 나옵니까? 우리가 무식했습니다. 아까 말한 산무, 산무 정치, 무지, 무능, 무대책. 대책도 없고 무지하고 무능한 정권. 이런 것들이 정치인들입니다. 이번에 한번 바꿔야 되겠습니까, 안 바꿔야 되겠습니까? 저는 특정 개인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누구를 비난하느냐? 우리 국민들, 우리 국민들 손가락을 제가 비난하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자기 집안이 망하는데 이런 데 끌려다닙니까? 또 이번 선거에 사표, “아유 허경영 찍으면 그 사람이 안 되는데 괜히 표만 날아가는 거 아니야” 이런 소리 하고야 붙어버리면 어떡하겠습니까? 저는 우리 이런 국민성을 바꾸자고 합니다. 제가 오늘 양복을 벗고 했으면 좀 성질을 덜 부렸을 텐데 상당히 더워서 그랬습니다. 답답하고 좀 제가 분하는 것 같지만 여러분이 안타까워서 그러는 것이지, 제가 답답할 것은 없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을 부자 만들고 세계를 부자 만들 능력이 있다.우리가 말하는 이런 연애 포기, 결혼 포기, 출산 포기, 취업 포기, 희망 포기, 자가 포기, 대면 포기, 이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할 사람은 여러분 앞에 포퓰리즘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즉시 대통령이 되면 시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배포와 그런 비밀스러운 두뇌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TV 대통령 선거 TV 토론에 제가 나가면 컵이 날아다닙니다. 컵이 공중으로 공중 부양합니다. 이야기하다가 성질나면 집어 던집니다. 정말 여러분들, 제가 오늘 이렇게 두서없이 이야기하는 것 같아도, 이것은 정말 필요한 이야기들입니다. 우리 박정희 대통령이 여러분, 그 당시에 “내가 지금 국민들 비위 맞추러 온 사람이 아니다. 우리 국민들이 저 일본과 미국 노리고, 북한과 저 중국이 노리고 있는 이 한반도가 이 가운데 앉아 가지고 이런 위기에서 우리 국민이 안전하게 세계 최고의 제철소, 세계적인 고속도로 이런 것을 가지고 우리 국민이 미래에 내 욕을 하면서도 제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기틀을 내가 만들어 놓고 오해를 받더라도 받겠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좋은 생각입니까? 그것이 지도자입니다. 지금 정치 잘해서 국민들에게 여론 인기 좋고 하는 이런 지도자가 아닙니다. 저는 지금은 고속도로 만든다고 전국이 들고 일어나 욕을 대기로 하고 포항제철 돈도 없는 데 일본 가서 일본 놈에게 가서 그때 자존심만 우리가 내세울 때였습니다. 우리가 명분주의냐, 실용주의냐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박 대통령은 그까지 그 일본에게 우리가 명분 따지 무엇 하느냐 받아오자, 돈 받아오자고 했습니다. 그것을 받아와서 그냥 철강, 세계적인 철강 회사를 만들어 제끼는 그 실리주의, 그 실리주의 속에 또 박 대통령의 명분주의가 들어 있습니다. 언젠가 우리 국민이 보릿고개를 겪지 않고 잘 살 수 있다, 여기에 명분이 있는 것입니다. 겉으로는 실리주의 같지만, 실제는 거기에 우리 국민의 민족 중흥의 역사적인 사명이 그 속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박 대통령의 그 생각에 저는 놀랐습니다. 제가 어릴 때 저보다 나이 마흔 살이 많았지만, 그 사람 만날 때 그렇지 않습니까? 오늘 강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우리 회원들은 기업 축복을 많이 받도록 해야 합니다. 대구에 있는 우리 모 기업은 기업 축복 받아 가지고 성성장구하고 있습니다. 엄청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기업 축복받은 회사들이 지금 다 잘되고 있습니다. 개인 축복도 말할 것 없이 좋지만, 기업 축복을 많이 받아서 또 건축헌금을 많이 해서 우리 하늘공 건축을 신속히 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어렵더라도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신께 박수 부탁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96 Why Huh Kyung-young Declares Candidacy at the battle of haengju The Era of Geon-tae and the Judgment of the Hundred Harms – August 14, 2021

백척간두에 선 민족, 정도령의 출현

우리 750만 해외 동포와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1296회 토요강연에서 우리 민족이 백척간두에 서 있는 이때, 행주대첩에서 출마 선언을 하는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상당히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백척간두는 백 척 높이의 꼭대기로, 떨어지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우리가 서 있습니다. 여기서 발을 잘못 디디면 그대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이 5천 년간 이어져 오다가 이제 여러분들은 옛날에 정도령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이는 바른 도를 다스리는 자가 온다는 뜻이지, 나라 정(政)자가 아닙니다. 바를 정(正)자를 써서 바른 도를 다스리는 자, 즉 올바른 정치를 하는 지도자가 온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전 세계가 갈구하는 인물입니다. 격암유록도 이야기하고, 남사고도 이야기하고, 모든 사람들이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령은 해인 시대, 즉 인터넷 시대에 온다고 합니다. 이 시대에 저는 인터넷에서 항상 인기가 1등입니다. 페이스북 영향력을 보면 제가 110만인데, 다른 사람들은 2, 3천에 불과합니다. 이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언론사와 개인 정치인을 합쳐서 영향력 1위에 있는 사람이 대통령 후보 여론조사에 이름조차 오르지 않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언론의 박해와 여론 조작

지금 이 시대는 인터넷 시대입니다. 영향력이 중앙일보, SBS, JTBC, KBS보다 높은 제가 대통령 여론조사에 나오지 않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나중에 모든 것이 밝혀질 것입니다. 함부로 행동하면 안 됩니다. 그들이 저를 죽이려 하겠지만, 허경영은 영적으로 뭔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손쓰기 전에 제가 먼저 손을 썼습니다. 언론사 관계자들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나중에 이런 것들이 모두 조사될 것입니다. 어떻게 여론조사가 그 모양입니까? 왜 허경영은 이렇게 랭킹에 올라 있는데도 여론조사에 반영되지 않습니까? 대통령 후보 인터넷 조사에서는 제가 부동의 1위로 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통계들을 조작하는 행위는 나중에 반드시 처벌받아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나 정치인들과 싸우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중에 애국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를 TV 토론에 넣어주지 않고, 여론조사에 넣어주지 않는 것은 문제입니다. 인기가 적어서 TV 토론을 안 해준다고 하는데, 누가 그것을 믿겠습니까? 제가 지지자를 모으면 100만 명을 금방 모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벌써 몇 퍼센트입니까? 저는 부동의 1위입니다.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에 랭킹이 올라가 있습니다. 해인 시대에 나타난 저는 신언서판을 갖추고 있습니다. 저를 잘 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몸이나 말이나 글 쓰는 것이나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저는 지금 백회 심판을 하고 있습니다.

백회 심판: 영적 에너지와 인간의 업보

백회 심판이 무엇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백회는 숨구멍이며, 에너지를 받는 곳입니다. 백회에 이상이 없으면 심장도 이상이 없습니다. 그런데 부인에게 반말을 하면 백회가 나갑니다. 백회가 나가면 몸이 다 망가집니다. 갑상선, 위장, 심장, 대장 등 성한 곳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God-man인 저에게 반말을 해도 저의 백회는 그대로입니다. 인간에게 반말을 했을 때는 백회가 나가고 암에 걸리며, 몸이 무방비 상태가 되어 면역력이 제로가 됩니다. 이것이 백회 심판입니다.

저를 욕하고, 1등인 저를 여론조사에 넣지 않는 사람들의 몸은 어떻게 바뀔까요? 어마어마한 피해자가 나오고, 어마어마한 환자가 나올 것입니다. 허경영을 속이고 여론조사에서 빼려는 사람들에게는 어마어마한 신체적 심판이 다가오고 있으며, 그 후손들까지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아내에게 반말을 했을 때 본인이 암 체제로 들어가는 것처럼, 허경영에게 함부로 말하거나 반말을 했을 때 본인의 레벨이 제로가 됩니다. 그동안 쌓았던 복이 싹 없어지고 무관 지옥이 기다립니다. 지렁이나 뱀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자기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자식까지 대대로 들어갑니다. 허경영을 속여 여론조사에 넣지 않는 것은 어마어마한 피해를 초래할 것입니다. 그들은 간이 부었습니다. 제가 누군지 알면 그렇게 하지 못할 것입니다.

레벨 상승의 비밀: 허경영의 이름

제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제로가 됩니다. 이 레벨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 허경영을 부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나 부처님, 로마 교황을 불러도 레벨은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한 번 부르면 신무,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재극, 항한, 불무 등 열 개의 레벨이 올라갑니다. 열 번만 불러도 백무가 올라갑니다. 부를 때마다 무한대로 레벨이 올라가는 사람이 지구상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오직 그 이름은 허경영뿐입니다. 인간이 만든 모든 주문은 효과가 없습니다. 아멘이나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은 레벨 이동이 없습니다. 이런 자가 여기 있는데 그를 빼놓고 쇼를 벌이는 자들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벌을 받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는 목적은 레벨을 올리기 위해서입니다. 저를 만나지 않는 사람들은 도덕 레벨이 있지만, 그것은 하늘에서 온 제가 가르쳐 준 레벨 1도 되지 않습니다. 평생 도덕 점수를 올려봐야 레벨 1이 안 됩니다.

인연과 업보, 그리고 God-man의 심판

어떤 사람이 산에서 수도를 하다가 쌀이 떨어져 한 사람이 쌀을 구하러 내려갔습니다. 그 사이 여동생이 오빠를 찾아왔다가 남은 친구와 밤을 보내게 됩니다. 세상에서는 이것이 죄가 되겠지만, 도인들은 전생의 인연으로 봅니다. 전생에 부부였던 인연이 있었던 것입니다. 인간의 법률로 봤을 때 죄이지만, 전생과 미래, 과거를 한눈으로 보는 God-man이 볼 때는 죄가 아닙니다. 그것은 운명적인 현상입니다. 자기 아버지가 학교도 안 보내고 일만 시킨다고 나쁜 아버지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것도 다 인연 업보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God-man이 와서 세상을 구해주겠다고 대통령에 출마하는데 자꾸 여론조사에서 빼고 박해를 합니다. 이것은 어떤 심판을 받을까요? 이것은 여러분의 인과 관계와는 다른 것입니다. 저를 방해한 당사자들이 피해를 보고, 그 후손들까지 대대로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인간을 괴롭힌 것과는 다릅니다. 저를 못났다고 한마디 하거나 여론조사에서 빼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간이 부어도 분수가 있습니다. 전생의 인연으로 일어난 일과는 다르게, 저를 여론조사에 못 나오게 하는 사람들은 저와 무슨 인연이 있습니까? 배은망덕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는 심판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말세 성제와 시대의 변화

이렇게 몸과 말과 글씨와 판단력이 뛰어난 자가 왔는데, 그들은 저를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말세에 성스러운 제왕이 왔는데도 보고도 알지 못하고 넘어갑니다. 사람들은 복수해 줄 만한 사람, 화풀이할 만한 사람을 뽑겠다고 소리 지르고 있습니다. 고생 좀 더 하십시오. 실컷 뽑아봐야 화풀이밖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여야는 한통속입니다. 거기에 속아 넘어가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저를 알아보지 못하니 얼마나 한심합니까? 제가 나타났는데도 지금은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행주대첩 출마 선언의 의미

제가 행주대첩에서 출마 선언을 하는 이유는 여러분에게 꼭 이야기해야 할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날 중앙 관청에서 사람이 나오므로, 우리는 사람을 동원하면 안 됩니다. 행사 요원 외에는 안 됩니다. 지방에서 올라오거나 차를 가지고 오거나 지지자들이 이동하면 안 됩니다. 만약 그러면 제가 대통령에 나갈 수 없습니다. 코로나법, 집시법 위반이 됩니다. 이미 어떻게든 저를 못 나가게 하려고 사람들이 그날 와서 지켜보고 카메라를 들고 있을 것입니다. 오면 안 됩니다. 저는 행주산성에 100만 명이 모여서 대통령에 나왔다고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코로나 정국이고 집시법 위반이 됩니다. 코로나만 없으면 신고하면 되지만, 코로나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행사가 초라하더라도 지지자들이 없는 곳에서 해야 합니다.

행주산성에서 전쟁을 할 때는 유교 사회였고 불교는 억압받던 시절이었습니다. 남존여비 시대였습니다. 남자는 존중하고 여자는 사람 취급을 안 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이런 시절에 성녀들, 여자들이 동원된 전투는 아주 아이러니한 전투입니다. 양반들이 사람 취급도 안 하던 여자들이 보따리에 돌을 싸서 일본군 3만 명을 한 놈도 안 남기고 다 때려죽였습니다. 돌로 말입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한 싸움입니다. 여기에 성녀, 사명대사와 여자들이 동원된 것입니다. 이것은 자발적인 의병, 치마 부대가 동원된 것입니다. 세계 전쟁사에 이런 일이 있었을까요? 여자들은 도망가기 바빴을 것입니다. 그런데 행주대첩에서는 크게 이겼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전사의 행주대첩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권율 장군과 이순신 장군: 역사 속 평가의 그림자

이 여자가 사람 취급을 못 받고 성가 사람 취급을 못 받을 때, 한국 최고의 권씨 가문, 안동 권씨 가문에 영의정을 지낸 사람의 아들이 권율 장군입니다. 권율은 안동 권씨 가문에서 가장 잘 나가던 장수였습니다. 도원수는 오늘날 별 네 개 참모총장과 같습니다. 이분이 그때 안동 권씨라는 것 때문에 나중에 빛을 많이 못 본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한산대첩과 행주대첩은 둘 다 크게 이긴 전투인데, 한산대첩은 국가에서 제사를 지내고 행주대첩은 고양시에서 제사를 지냅니다. 권율 장군은 별이 네 개였고, 이순신 장군은 계급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이 이순신 장군을 엄청나게 띄웠습니다. 임금의 판결에 대항하지 않고 순수하게 복종하고 순종하는 신하로서의 도리를 다했다는 점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아바타처럼 느껴졌을 것입니다. 대통령이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이순신이었습니다. 권율은 세도가 있었기 때문에 박 대통령이 좋아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이순신 장군의 동상은 각 학교마다 세워져 있지만, 권율 장군의 동상은 없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성웅이고, 권율 장군은 영웅으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도원수 정도 되는 사람을 하대하고 동상 하나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종교 전쟁과 유교의 폐해

제가 권율 장군의 전쟁터에서 출마 선언을 하는 것은, 불교를 억압하면서 조선이 결국 망했기 때문입니다. 불교를 믿는 일본이 쳐들어와 불교를 억압받던 유교를 믿는 나라를 먹어버린 것입니다. 일종의 종교 전쟁입니다. 일본은 우리나라 불교를 통제하여 대처승으로 바꿔버렸고, 비구승은 다 쫓겨났습니다. 나중에 이승만 대통령이 다시 비구승을 들여왔습니다.

유교를 숭상하던 양반들이 성녀들을 얼마나 박해했는지, 율곡 선생 집에 스님이 시주를 받으러 왔을 때 율곡의 할머니는 스님을 내쫓았습니다. 그러나 며느리인 신사임당은 시어머니 몰래 스님에게 쌀 한 포대를 주며 사과했습니다. 스님은 신사임당의 착한 마음에 감동하여 등에 업고 있는 아들 이이의 명이 네 살에 죽을 것이지만, 명을 늘려주겠다고 했습니다. 밤나무 천 그루를 심고 아이 이름을 밤나무 계곡이라는 뜻의 ‘율곡’으로 지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율곡 이이는 50세까지 살 수 있었습니다. 율곡 선생의 어머니의 시주 덕분입니다.

이기론과 한국 정치의 뿌리

옛날 스님들은 여러 도를 두루 섭렵했습니다. 율곡이 내세운 도는 이기일원론이고, 퇴계 이황이 내세운 도는 이기이원론입니다. 이기일원론은 지금의 민주당, 진보 사상이고, 이기이원론은 지금의 국민의힘당, 보수 사상입니다. 서양의 민주주의 여야 정당이 우리나라에 온 것이 아닙니다. 서양은 왕족들밖에 없던 시절에 조선은 이미 남인, 북인, 노론, 소론으로 당파 싸움을 하고 있었습니다. 정치 역사가 우리가 훨씬 오래되었습니다. 서양의 정치는 왕정이 무너지고 나중에 나타난 것입니다.

이기이원론은 이와 기가 따로따로 되어 있다는 것이고, 이기일원론은 이와 기가 하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음양 이론과 무극 이론이 나옵니다. 이 두 이론이 대립하다가 여야 정당으로 비화된 것입니다. 남인, 북인, 서인, 동인, 노론, 소론으로 당파 싸움을 할 때 안동 권씨가 등장하며 세도 정치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런 시절에 여자나 불교는 완전히 밑바닥에 숨어 다니던 시절이었습니다.

지천태 시대: 여성 존중과 가정의 평화

지금은 좋은 시절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기일원론을 내세운 율곡이 한 성녀 때문에 살아났듯이, 실제 이 지구에 여러분을 만들어 놓을 때는 영과 기와 육으로 되어 있습니다. 유학자들은 주자학에서 나온 이기론을 가지고 싸웠지만, 실제는 일원론입니다. 천지인, 즉 천인입니다. 원자 안에는 양자, 전자, 중성자가 있습니다. 이기일원론은 약간 불교적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불교는 불이 사상, 즉 둘이 아닌 하나라는 사상입니다.

지금은 지천태 시대입니다. 여성들이 하대를 받다가 이제 여성들의 시대가 왔습니다. 여성들이 위에 있으면 내려오는 기운이 있고, 남자들은 올라가는 기운이 있으니 화합이 됩니다. 앞으로 시대는 여성들의 말에 귀를 기울인 사람은 가정이 화목하고 재물의 피해가 없을 것입니다. 여성과 대등하다고 생각하고 이론을 가지고 다투는 자는 가난뱅이가 되어 결국 오갈 데가 없어질 것입니다. 요양병원으로 가거나 치명적인 병에 걸릴 것입니다.

존댓말의 중요성: 백회와 가정의 운명

집사람에게 반말을 하면 백회가 나갑니다. 백회가 나가면 암에 걸립니다. “오늘 잘 갔다 왔나?”라고 웃으면서 말해도 하늘에서는 지천태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성들을 위에 올려야 하는 시대에 마누라에게 반말하는 것은 끝장나는 것입니다. 집안이 망합니다. God-man은 여자에게 반말을 할 수 있지만, 여러분은 그렇게 하면 집안이 망합니다. 백회가 나가면 암에 걸려 죽느냐, 반말 안 하고 암에 안 걸리느냐 둘 중 하나입니다.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우리 시골에서는 양반 동네라 그런지 부인에게 반말하는 남편을 본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종들에게도 반말을 안 했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재벌이 많이 나온 이유가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존댓말을 안 하면 망하는 시대입니다. 지천태 시대입니다. 제가 행주산성에서 한국 여성들을 띄우겠다고 하는 것은 시대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국민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제가 미친놈이라서 행주산성에서 출마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들에게 반말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것이 되어야 우리나라 집안이 쪼개지지 않습니다. 남편이 깎듯이 존댓말을 하는데 부부 사이에 싸울 이유가 있겠습니까? 마누라도 시비를 걸지 않을 것입니다.

딸을 키워보면 아버지가 딸에게 쩔쩔맵니다. “아이고, 우리 딸 다녀왔어요”라고 존댓말을 합니다. 딸이 길거리에서 납치되지 않고 무사히 학교에 다녀온 것이 기적이고 반가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딸은 어마어마하게 귀한 손님입니다. 남자를 대할 때는 반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나이가 20년이 적은 친구에게 반말을 해도 백회는 나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스무 살이 적은 마누라에게 반말을 하면 백회가 나갑니다. 아무리 마누라가 나이가 많아도 반말을 하면 하늘에서 그 사람의 명을 끊어버립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생각한 윤리는 윤리가 아닙니다. 엄격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지구상의 인간들이 싸우다가 몰락할 것입니다. 제가 와서 불레 길을 걸어주는 것입니다.

이 유튜브를 본 사람이 과연 자기 마누라에게 반말하면서 암에 걸리고 싶을까요?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을 겪어보려고 할까요? 그것을 안 하려면 존댓말을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부부가 똑같이 존댓말을 해야 합니다. 친구는 아무리 나이 차이가 있어도 봐주지만, 친구가 아닌 사람은 생일이 하루가 빨라도 반말을 하면 백회가 나갑니다. 바깥에 나가서 나이를 물어볼 수 없으니 만나는 사람에게는 무조건 존댓말을 해야 합니다. 나이가 비슷해 보이면 무조건 존댓말을 해야 합니다. 요새는 70세인데도 50대로 보이는 사람이 있다.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실수하면 백회가 나가버립니다.

제가 백회를 넣어줬다 하면 여러분은 저에게 와서 “백회 좀 닫아주세요”라고 할 것입니다. 이것을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나가서 무조건 여자든 남자든 비슷한 나이 보면 존댓말 하는 버릇을 들여야 합니다. 그러면 집에 가서 마누라에게 자연스럽게 존댓말이 나올 것입니다. 이것을 앞으로 모든 초중고 학생들, 대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이것이 교육입니다. 이러면 누가 마누라하고 시비를 걸 수 있겠습니까? 말도 함부로 반말만 하면 암에 걸리는데 말입니다. 시비를 거는 것은 죽으려고 환장한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시비 걸고 부지할 수 있지만, 인간은 인간을 그렇게 할 권리가 없습니다. 이 심각성을 알아야 합니다.

지천태괘와 천지비괘: 가정의 흥망성쇠

지천태괘는 바깥에 있는 남편은 작고 안에 있는 여자가 임금인 괘입니다. 외소 내군입니다. 여자가 밑에 있는 괘는 천지비괘입니다. 천지비괘는 바깥이 임금이고 안이 작은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가 잘못되었다는 뜻입니다. 바깥은 강하고 안은 부드러운 외유내강이 바람직한 자세입니다. 다이아몬드를 쌀 때 바깥에 스펀지가 있어야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남자가 강하고 여자가 약하면 집안이 기울어 천지비괘가 되어버립니다.

여성 시대가 왔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합니다. 앞으로 여러분의 가정이 어려운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남자는 일단 마누라에게 존댓말을 써야 합니다. 그러면 가정 경제가 서서히 살아나고 보이지 않게 집안이 일어날 것입니다. 남자가 강하고 여자가 꼼짝 못 하는 집안은 무조건 천지비괘가 되어 되는 일이 없고, 집안에 환자만 가득할 것입니다. 맨날 싸우니 애들이 정신병에 걸립니다. 엄마 아버지가 심하게 싸우면 애들은 2차 대전이 일어난 것과 같습니다. 공포의 도가니가 됩니다.

행주대첩의 상징성: 소외계층과 시대 정신

제가 행주대첩, 행주산성을 택하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행주산성에서 싸운 세력은 성녀와 여자, 즉 소외계층입니다. 지금 우리 소외계층은 정치인들 때문에 엄청 많아졌습니다. 중산층이 몰락하고 빈민층만 늘어났습니다. 이때를 해인 시대, 신은 습판, 언어도단 시대라고 합니다. 말과 글과 진리가 끊어진 시대입니다. 제가 지금 무엇을 가르쳐 줍니까? 천사를 가지고 천군, 천사를 건드리고 왔습니다. 인간들에게 천사 심판이 6월 1일부로 들어갔습니다. 허경영을 여론전에서 빼는 사람들은 제주를 부리겠지만, 이미 제 눈에 다 들어와 있고 천사들이 다 보고 있습니다. 그들이 바른 행동을 하면 살고, 바른 행동을 하지 않고 허경영을 박해할 때는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행주산성에서 출마 선언을 하는 것은 2천만 불교인들을 건드리고, 2천5백만 명이나 되는 여성들의 사기를 진작시켜 이 난국을 돌파하겠다는 것입니다. 천만 불교인들이 박해받았고, 2천5백만 여성들이 남존여비의 피해자였습니다. 승려 억불의 피해자였습니다. 이 사람들이 나라를 구해 놓고도 하대받았습니다. 제대로 된 대접을 못 받았습니다. 제가 행주산성에서 출마하는 것은 국회 같은 정치꾼들이 있는 곳을 국민들이 좋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선하지 않습니다. 공기도 행주산성이 더 좋습니다.

대통령 취임식과 청와대의 이름

대통령 취임식은 광화문에서 서울역까지 300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할 것입니다. 팔도의 가수들이 다 나오고 3일 동안 취임식을 할 것입니다. 3일을 공휴일로 지정할 것입니다. 일반 대통령 취임식이 아닙니다. 많은 국민들이 코로나 예방 접종도 끝나면 다 모여서 노래하고 우리 민족의 신명이 그때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팔도 노래가 다 나올 것입니다. 대통령 취임식은 전투장에서 안 하고 왕궁 앞에서 하는 것입니다. 서울의 중심에서 하고, 또 하늘궁에서도 할 것입니다. 하늘궁 앞에는 100만 명이 모일 수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에 취임하면 근무지는 청와대를 개방하고 하늘궁으로 할 것입니다. 청와대라는 이름은 사라질 것입니다. 청와대는 큰 기와집이라는 뜻인데,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이 이름을 썼기 때문에 11명의 대통령이 모두 지리멸렬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도 쫓겨났고, 박정희 대통령도 서거했습니다. 나라의 영웅들을 잡아먹은 것입니다. 경무대도 집 대(臺)자를 썼습니다. 궁(宮)이 붙어야 합니다. 경복궁처럼 말입니다. 외국 사람들이 청와대의 ‘대’가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코리아가 작다고 해서 대통령이 있는 곳이 ‘대’가 뭡니까? 팔리, 즉 왕궁이 붙어야 합니다.

하늘궁은 우리나라 말로 하면 한민족의 얼이 있는 궁입니다. 한얼궁입니다. 발음 자체가 한얼궁입니다. 한얼궁은 한민족의 얼이 있는 궁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얼굴, 즉 뇌를 말하는 것입니다. 한민족의 정신이 들어 있는 궁입니다. 외국 사람들이 볼 때 코리아의 심볼 포인트, 진짜 하늘궁이 될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우리 국운이 번성할 것입니다.

하늘궁의 에너지와 운명

청와대 에너지 테스트를 해보면 에너지가 없습니다. 경복궁도 에너지가 없습니다. 둘 다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은 지구상에 어떤 집의 이름도 떨어지지 않는 이름입니다. 100억 명, 천억 명이 당겨도 안 떨어집니다. 하늘궁은 힘이 셉니다. 백악관, 유엔 본부, 바이든 자택, 로마 교황청, 명동성당, 순복음 교회, 조계사, 불국사 등 지구상의 어떤 건물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건물은 하늘궁뿐입니다. 하늘궁을 들먹거릴수록 몸이 좋아지고 레벨이 올라갑니다. 제 이름도 안 떨어지는 사람은 저뿐입니다. 제가 넣어준 사람도 있지만, 제가 있는 집은 세계에서 하나뿐입니다. 영국 여왕 왕궁도 에너지가 없습니다.

일본 사람이나 중국 사람은 하늘궁을 천궁으로 씁니다. 천궁은 천국입니다. 허경영이 천국에 들어 있다는 것은 우주의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천궁은 한문으로도 안 떨어집니다. 하늘은 음과 양이 다 안 떨어집니다. 새마을 운동처럼 말입니다. 하늘궁은 대통령이 취임할 때 그 이름의 실제 하늘궁이 됩니다. 실제는 천궁이 그냥 하늘궁으로 하면 됩니다. 외국 사람들에게 이야기할 때는 한민족의 얼이 있는 궁이라고 할 것입니다. 두 개의 이름이 공용되는 것입니다. 하늘궁 안에 한얼궁이 있다.제가 집무하는 곳입니다.

여기가 풍수적으로 세계에서 최고 좋은 자리입니다. God-man이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성산, 성지, 운명 지어진 곳입니다. 신령스럽고 거룩한 땅입니다. 조선은 거룩한 땅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행주산성은 제가 가서 취임을 하고 나서부터 거룩한 땅으로 바뀌었습니다. 제가 거기서 출마 선언한 다음부터는 행주산성 하면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소띠 God-man의 출현과 시대 정신

속가 나타나서 온다고 했습니다. 제가 소띠입니다. 여기에 소 우(牛)자가 나옵니다. 소가 온다는 것입니다. 우성 제야, 즉 소 울음소리가 전 세계로 퍼져나간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보세요. 여기서 전 세계인들이 찾아올 것입니다. 제 유튜브가 전 세계로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성산, 성지, 무명지, 소가 우는 땅입니다. 제가 강의하는 이것을 운다고 하는 것입니다. 제 목소리가 전 세계로 나가는 것입니다. 천신 허씨가 와서 권력을 이렇게 해도 되고, 하늘에서 허락한 권력이 온다는 것도 됩니다.

우리 진주 할아버지 산소가 지리산에서 내려와 강 쪽으로 들어갑니다. 강물이 남쪽에서 북으로 가는 강입니다. 할아버지 산소가 용의 눈에 딱 있습니다. 비석 하나도 못 세웁니다. 비석이 있으면 용의 머리가 무거워서 안 되기 때문입니다. 동네 사람들이 할아버지 산소 때문에 비가 잘 안 온다고 파내려 했습니다. 풍수가들이 이 산소 때문에 동네가 가물고 농사가 잘 안 된다고 하여 민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직원들은 여기에 묘를 쓴 사람만 대한민국의 황제가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 허씨는 178명의 재벌들이 다른 곳에 묘를 썼는데 전부 재벌이 되는 자리였습니다. 우리 동네는 재벌이 되는데, 우리 할아버지 산소는 우리 동네에서 좀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떨어진 마을 사람들은 우리 마을과 원수가 되었습니다. 진주지방법원에서 재판하여 대구 고등법원까지 가서 우리가 이겼습니다. 비가 안 오는 것을 묘에 덮어씌우는 것은 과학적이지 않다고 판결이 났습니다. 몇십 년이 걸린 재판이었습니다. 문중 싸움이 붙어 우리가 이겼습니다. 그 묘는 지금도 그대로 있는데, 묘 옆에 가면 기운이 다릅니다. 동네 사람들이 몰래 파서 다른 사람 뼈를 묻어버리면 그 사람 집안에 황제가 나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동네 청년들이 묘를 확인했습니다.

이 묘를 보면 시커먼 산이 몇십 리를 돌아옵니다. 들판 가운데를 산 하나가 찔러 옵니다. 멀리서 보면 용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구름 낄 때 보면 용 덩어리만 보입니다. 무시무시합니다. 이 지역은 대가요율이 다 나오는 지역입니다. LG, 삼성 그룹 회장, 효성 그룹 회장이 다 저와 사돈 간입니다. 이병철 회장의 누님은 저의 성모님이시고, 구인회 회장은 저와 친사돈이고, 효성 그룹 조석래 회장의 사위는 저의 조카입니다. 집안이 전부 LG, 삼성, 효성과 사돈 간입니다. 모든 재벌들이 저와 사돈이 되어 있습니다. 자리가 좋습니다.

천하 권내, 즉 허씨가 이렇게 나타납니다. 해인 시대, 신은 습판, 언어도단, 말과 글과 진리가 끊어진 시대입니다. 제가 지금 무엇을 가르쳐 줍니까? 천사를 가지고 천군, 천사를 건드리고 왔습니다. 인간들에게 천사 심판이 6월 1일부로 들어갔습니다. 허경영을 여론전에서 빼는 사람들은 제주를 부리겠지만, 이미 제 눈에 다 들어와 있고 천사들이 다 보고 있습니다. 그들이 바른 행동을 하면 살고, 바른 행동을 하지 않고 허경영을 박해할 때는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공정의 시대 정신

우리는 공립 초등학교를 다녔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공정입니다. 이 공정은 깨끗할 정(淨)자, 고요할 정(靜)자, 정할 정(定)자와는 다릅니다. 이 공정(公正)이 지금 조사나 이런 것에서 의심받고 있습니다. 이 공정(公正)이 이 시대 정신입니다. 지금 젊은이들은 이 사회가 공정하지 않아 직장이 다 없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공정(公正)은 시대 정신이며, 사사로운 것이 아닙니다. 정(靜)은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 것이고, 정(定)은 고요한 마음이 딱 굳어버린 단계입니다. 공정(公正)은 정해진 가격을 의미합니다.

마지막 당부: 존댓말과 백회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제가 왜 행주대첩에서 출마 선언을 하는가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시대가 여성들에게 이제 여러분들이 부인에게 반말하면 백회(百害)가 열린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오늘 이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절대 부인에게 무조건 존댓말을 해야 합니다. 또 부인도 남편에게 무조건 존댓말을 해야 합니다. 나중에 백회(百害)가 열려 저에게 와서 백회(百害)를 닫아달라고 할 때, 제가 지구를 떠나 백성으로 가버리면 여러분들이 누구에게 백회를 닫아달라고 하겠습니까? 심각한 문제입니다. 백회를 닫아줄 자가 없을 것입니다.

등산복을 입고 오지 않는다고 해서 제 강의장에 8월 18일 날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오면 안 됩니다. 사복을 입어도 오면 안 됩니다. 제가 대선에 못 나오게 하려면 오면 됩니다. 일체 안 와도 거기서 12시 반쯤에 끝나고 1시에 여기 와서 강의를 해야 합니다. 강의가 아니고 상담을 해야 합니다. 거기서 한 시간 이상 지체할 수도 없습니다. 괜히 거기 갔다가 이리저리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전국에 흩어져서 허경영을 알리는 것이 더 유익합니다. 절대로 왔다 갔다 시간만 낭비하고 나중에는 저에게 엄청난 손해가 된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제가 이병철 회장 밑에 있다가 박 대통령을 소개해 주고 그런 것은 전부 근거가 있고 증인들이 있다.부시를 만났는데 안 만났다, 트럼프를 만났는데 안 만났다는 것은 언론들이 하는 말입니다. 그들은 나중에 벌을 받을 것입니다. 반드시 그 벌을 받을 것이며, 그것을 집행하고 기획한 자들 모두 벌을 받게 될지어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청해 주신 여러분들도 대단히 감사합니다.

1297 I Will Protect This Nation! Huh Kyung-young’s Vision for Korea’s Economic Revival and the End of Political Blunders – August 21, 2021

20대 대선 출마 선언: 고통받는 국민을 위한 확실한 대책

지난 8월 18일, 허경영 총재는 행주산성에서 20대 대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중산층 몰락, 출산 절벽, 생활 절벽, 취업 절벽 등으로 고통받는 국민들을 조속히 구하기 위한 확실한 대책을 밝혔으며,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가정 경제를 살리는 재원 마련 방안도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각 언론과 방송사, 유튜브, 인터넷을 통해 허경영 총재와 행주산성 기사가 넘쳐나고 있으며, 국민들은 시청하면 ‘나와 내 후손을 살릴 수 있는 후보는 오직 허경영뿐이다’라고 감탄할 것입니다. 돈 걱정 없는 대한민국, 그리고 세계 초일류 국가를 반드시 만들 경영의 천재이자 사심 없는 애민 정치인 허경영 총재의 희망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행주산성 출마의 의미: ‘내가 이 나라를 지키겠노라’

오늘 1297회 토요 강연의 주제는 “내가 이 나라를 지키겠노라”입니다. 이 말은 행주산성에서 제가 직접 한 이야기입니다. 행주산성은 행주대첩이 일어난 유서 깊은 곳입니다. 행주대첩은 한산대첩, 노량대첩과 함께 우리나라 3대 대첩 중 하나로, ‘첩(捷)’은 크게 이겼다는 의미의 ‘대성(大勝)’을 뜻합니다. 올림픽 경기에서는 ‘대승’이라는 표현을 주로 사용하지만, 전쟁에서는 ‘대첩’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한자 사용의 용도가 다르기 때문에 한문을 배우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성 정치권의 한계와 허경영 정책의 차별성

현재 대한민국의 대통령 후보들이 많이 나왔지만, 오늘 아침 조선일보에는 “허경영 웃고 갈 황당한 정책, 누가 대통령 돼서 치솟는 집값을 잡을까?”라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는 정치인들이 내놓는 정책들이 허경영의 정책을 모방하고 있지만, 그 내용이 황당하다는 것을 비판하는 것입니다. 제가 정책의 왕이기 때문에 제 이름을 제목으로 뽑았다는 것은 제가 공약의 귀재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여야 대통령 후보들이 내놓는 정책들은 마치 바다에 들어가 모래를 세는 것과 같습니다. 국민들은 고통받고 있는데, 그들은 어느 천년에 모래를 세고 있을 것입니까? 제가 보기에 저 정치인들은 어지럽습니다. 어느 정치인 하나 올바르게 33가지 정책을 국민 전체를 위해 갖추고 있는 지도자가 없습니다. 30년 동안 준비한 사람과 얼렁뚱땅 만들어진 사람이 내놓는 정책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허경영 하면 정책이 명확하게 서 있습니다. 결혼하면 3억,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을 준다는 공약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30년 전 제가 1억 원을 주겠다고 했을 때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그때 1억 원은 지금의 3억 원에 해당하는 큰돈이었습니다. 만약 그때 2억 원을 주었더라면 장가가지 않을 사람이 없었을 것입니다. 현재 독신 가정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들이 50이 되도록 장가를 안 가고, 딸도 시집을 안 가니 손자가 없어 가족이 뿔뿔이 흩어집니다. 애를 많이 낳았으면 이혼도 안 할 텐데, 애들이 없으니 두 사람이 흩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저는 30년 전부터 나라가 망하는 속도를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국민들은 후보는 많지만, 바다에 가서 모래를 세고 앉아 있는 정치인들을 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숨이 넘어가는데, 그들은 모래알만 세고 있습니다. 한 달에 4만 원, 2만 원 주겠다고 하면서 외국에 가서 “우리나라는 기본 소득을 준다”고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까? 부끄러워서 그 말도 못 할 것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민들 코앞에다 대고 기본 소득을 운운하면 되겠습니까? 그런 후보들이 지금 대한민국에 난리입니다. 제가 오죽했으면 행주산성에 권율 장군의 갑옷을 입고 등장하여 “내가 이 나라를 지키겠노라”고 외쳤겠습니까?

허경영의 파격적인 대선 출마 선언과 정책 비전

제가 행주산성에서 갑옷을 입고 출마 선언을 한 것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실제 메시지입니다. 국민들에게 내년에 누가 대통령이 되든 10원짜리 하나 주지 않을 것이라는 메시지입니다. 현재 600만 자영업자들이 전부 문을 닫고 보증금을 떼이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이 없습니다. 몇백만 원씩 주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이 코인 투자로 많은 피해를 보고 있으며, 피해자의 70%가 대학생 등 20대 젊은이들입니다.

저는 대통령 취임 2개월 안에 18세부터 모든 국민에게 1인당 1억 원을 지급하고, 매월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돈이 어디 있냐고 묻는다면, 국회를 통과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권을 발동하여 집행할 것입니다. 국회 추인은 나중에 받으면 됩니다. 대통령이 채권을 발행하고 한국은행에서 현금화하면 이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우리 국민의 가계 부채는 2,000조 원으로 gdp 대비 100%에 달합니다. 반면 우리나라 국가 부채는 OECD 국가 중 가장 낮은 40% 정도입니다. 일본은 국가 부채가 238%이지만 개인 부채는 60% 정도로 거의 없습니다. 일본은 국가 부채가 우리보다 200% 많지만, 개인 부채는 적고 이자가 없습니다. 반면 우리는 개인 부채가 100%이고, 1년에 서민들이 부담하는 은행 이자가 100조 원에 달합니다.

저는 이 가계 부채를 국가가 떠안겠다는 것입니다. 채권을 발행하여 국가 부채를 100% 정도로 만들면, 국민들은 이자를 내지 않아도 되고, 국가는 채권 발행에 이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국가가 국민들의 부채를 떠안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긴급 재정 명령으로 채권을 발행하고 한국은행에서 돈을 찍어 줍니다. 저는 1차 2천조, 2차 2천조, 3차 2천조, 총 6천조 원을 방출할 것입니다.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첫 발행하는 채권이 2천조 원입니다.

우리나라 경제를 살린 3대 대통령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세 사람입니다. 그 나머지 대통령들은 경제 대통령이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습니다. 전두환 때는 집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가지 않아 택시 기사나 학교 선생도 몇 년 모으면 집 한 채를 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부터 투기꾼들이 부동산 가격을 올리면서 국민들이 돈 버는 속도와 집값이 올라가는 속도 사이에 괴리가 생겼습니다. 이것이 정치를 잘못했다는 증거입니다.

젊은이들이 월급을 모아 집을 살 수 없으니 희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결혼하면 3억 원을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택 정책에서 실패했으니 젊은이들에게 책임을 져야 합니다. 옛날에는 맨손으로도 집을 살 수 있었지만, 지금은 3억 원 정도가 있어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부모들이 자식 결혼시키는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전세 1억 5천만 원은 있어야 변두리에 20평짜리 전세방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모든 물정을 꿰뚫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혼하면 3억 원을 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정책의 구체적 효과와 사회 변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두 달 안에 18세부터 100세까지 상류층을 제외한 모든 국민이 1억 원을 받습니다. 1차로 2천조 원이 투입됩니다.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권은 대통령 권한에 들어 있으며, 국회의 동의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김영삼 대통령도 금융실명제를 시행할 때 이 권한을 사용했습니다. 만약 국회의원들이 미리 알았다면 자기들 것을 다 챙겼을 것입니다. 국민들의 중대한 문제점이 있을 때 대통령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 원씩 지급하면, 자녀가 두세 명 있는 집은 5억 원 정도가 들어옵니다. 자기 몫 1억 원, 남편 몫 1억 원, 아들딸 몫으로 5억 원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 돈으로 집안 빚을 다 갚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돈의 90%가 다시 은행으로 회수되어 빚을 갚는 데 사용됩니다. 1년에 100조 원의 이자가 나가지 않으니 서민들이 그 돈을 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어 경기가 살아납니다.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은 18세 이상 국민에게 죽을 때까지 지급됩니다. 이 돈은 압류가 되지 않으며, 예금해 놓아도 민사, 형사 압류가 되지 않습니다. 국가에서도 압류할 수 없습니다. 이는 완전히 보장받는 돈입니다. 부부가 함께 받으면 매달 300만 원이 들어옵니다. 이 돈이 있다고 해서 국민들이 일을 안 할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오히려 여유를 가지고 일을 더 잘할 수 있습니다. 매일 출근해도 월급이 남아나지 않고 마이너스가 되는 현실에서, 이 돈은 국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국가 예산 낭비도 심각합니다. 저출산 예산 45조 원은 산모 한 사람당 1억 6천만 원이 돌아가야 하지만, 실제로는 10원도 돌아가지 않고 교수들 연구비 등으로 전용됩니다. 남성 여성 성 평등을 위해 32조 원의 성인지 예산을 쓰고 있지만, 효과는 없습니다. 남녀는 법적으로 평등하게 대하면 되는 것이지, 32조 원의 예산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 돈은 국민들 호주머니에 돌려줘야 합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여성가족부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도 제가 30년 전부터 주장하던 것입니다. 저는 여성가족부, 통일부를 없애고 결혼부, 취업부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허경영의 경제 철학과 국가 비전

저는 정권 교체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박근혜 정부 때나 문재인 정부 때나 서민들의 어려움은 가중될 뿐입니다. 정치가 바뀌어야 합니다. 허경영 스타일의 정치가 필요합니다. 저출산 문제 해결도 허경영 방식입니다. 결혼하면 3억 원,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 그리고 매월 150만 원의 생활비를 국가가 챙겨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산주의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 5천만 명이 국가에 투자하는 돈이 한 사람당 14억 원입니다. 국민은 국가에 투자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므로, 국가가 사업을 해서 세금을 거두고 국민에게 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기성 정치인들과 노선이 다르므로 존경하며, 함께 연대하여 힘을 합쳐보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나 윤석열 후보는 인간적으로 훌륭한 사람들이지만, 그들은 정치꾼입니다. 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은 정치꾼들이 국민들의 말을 듣는다고 봐야 합니다. 허경영은 정치꾼이 아닙니다. 정치를 바꾸러 온 것입니다. 여야 정권 교체는 국민에게 아무런 실익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1억 원은 보장받습니다. 당선되고 두 달 안에 지급하지 않으면 탄핵당할 것입니다. 저는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으로 국회 동의 없이 합법적으로 돈을 줄 수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나 이재명 후보는 훌륭한 사람들이지만, 국회의원들의 눈치를 보느라 국민들에게 돈을 줄 수 없습니다. 국민 기본 소득을 주겠다고 하다가 4만 원으로 내려가는 이유가 예산을 깎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국회를 100명으로 줄이는 것은 그들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 부분은 허경영만이 자유롭습니다. 저는 30년 동안 정책을 연구하고 모든 설계도를 그려 놓았습니다.

한반도 미래 구상: 파주 평양시와 서울의 재탄생

저는 파주 임진강에 평양시를 만들어 북한과의 교류의 장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끊어진 오두산 도로를 산으로 복원하고, 터널을 만들어 산맥을 보존할 것입니다. 금강산에서 내려온 산맥의 끝자락인 오두산의 목이 잘려 있는데, 이를 복원해야 합니다. 터널을 빠져나오면 파주 평양시가 나타나고, 평양 백화점, 평양 재래식 시장 거리 등을 만들 것입니다. 임진강을 대동강처럼 만들어 능라도, 부벽루 등을 조성할 것입니다.

이곳에서 북한 주민들이 내려와 장사하고 교류하며 돈을 벌면 북한 경제가 발전할 것입니다. 현재 남북 경제 격차가 40대 1인데, 3대 1 정도가 되어야 독일처럼 통일될 수 있습니다. 40대 1일 때 통일하면 우리가 세계 10위권 밖으로 밀려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간접적으로 북한을 돕고, 남북은 민간 교류만 하고 정부끼리는 교류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연방 정부를 만들면 연합군의 도움을 받을 수 없게 되어 내정 간섭이 되기 때문입니다. 남북이 다른 국가이기 때문에 연합군이 주둔하는 것이며, 연방제가 되면 미국과 유엔군이 철수하여 한반도는 아프가니스탄이나 월남처럼 될 것입니다.

저는 국가의 모든 설계도와 지적도를 그려 놓았습니다. 파주 평양시 구상도 그중 하나입니다. 임진강, 예성강, 한강 세 강이 만나는 한강 하구는 여의도보다 더 낭만적인 곳이 될 수 있습니다. 양쪽에 빌딩을 많이 짓고 국제 센터들이 들어서면 신서울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고층 빌딩에서 바다가 보이고 중국이 보이며 노을이 보일 것입니다. 서울은 세계 수도로 바뀌면서 세계 연방 수도가 될 것입니다.

서울(Seoul)이라는 이름은 원래 S.E.O.U.L이 아니라 S.O.U.L(영혼)입니다. 저는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은 영혼의 수도이며, 인간의 영혼을 편안하게 해줄 허락받은 자가 바로 저입니다. 제 강의를 들으면 여러분의 영혼이 편안해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구를 방황하는 영혼들이며, 이 방황이 끝나면 백궁 우주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코리아(Korea)가 아니라 코레아(Corea)로 바꿔야 합니다. 코레아는 ‘핵’이라는 의미이며, ‘고려’는 ‘높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빛이 엄청나게 강한 높은 존재이며, 그 빛이 바로 본태양입니다. 본태양이 코레아이며, 그것이 영혼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코레아 중에서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허경영의 마지막 희망 메시지

국회는 월급을 안 주겠다는 사람을 놔두지 않을 것입니다. 그 조직 자체가 매너리즘에 빠져 혁명할 수 없습니다. 저는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로서 여러분에게 희망과 감명을 주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마지막 희망은 저입니다. 제가 이 나라를 구해야 합니다.

다음에는 여론 조사 기관 대표와 인터뷰를 할 예정입니다. 그분은 제 강의를 40분 정도 듣고 완전히 빠져들었다고 했습니다. 제가 차를 롤스로이스를 타고 다니는 것도 컨셉이자 홍보입니다. 여러분은 나중에 그 의미를 알게 될 것입니다.

대천사 메달과 명찰도 만들었습니다. 대천사들은 내일부터 와서 가져가도록 하십시오. 이 메달과 명찰을 달고 시중에 다니면서 “이것이 무엇입니까?”라고 물으면 “대천사입니다. 하늘궁에 오면 대천사가 될 수 있습니다”라고 홍보하면 됩니다.

오늘 강연은 우리에게 희망과 감격적인 감명을 주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마지막 희망은 저입니다. 제가 이 나라를 구해야 합니다.

1298 Break Free from Addiction to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August 28, 2021

무능한 정치와 중독된 국민: 위기의 대한민국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무능하고 부패한 기성 정치인들 때문에 중산층이 무너지고 가정 경제는 최악이며, 특히 자영업의 몰락은 참담한 실정입니다. 해결책은 오직 국민 배당금 지급과 긴급 생계 지원금 지급뿐입니다. 그 외 어떠한 대책도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 정치권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정치를 바꿔야 할 때입니다. 정치 판도를 완전히 바꿔서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을 기필코 만들어 주실 정치와 경제의 천재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귀한 말씀을 청해 듣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750만 해외 동포 그리고 우리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1298회 강의 제목, ‘여당 야당 중독에서 벗어나라’입니다. 얼마 전 20대 여성이 PC방에서 게임 중독에 빠져 게임을 하다가 아이를 낳는 것을 몰랐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아이가 나오는 것도 모른 채 게임에 중독되어 있었고, 결국 아이를 화장실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이는 중독의 폐해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여러분은 국가에서 돈을 주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고통받는 것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가난에 중독되어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마치 자신이 가난해야 하는 것처럼 착각합니다. 국가는 600조의 세금을 거둬 공무원과 정치인이 모두 써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돈이 어느 한쪽으로만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여러분은 가난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누가 돈을 준다고 하면 미친놈으로 여기거나 포퓰리즘이라고 착각합니다. 마치 우리 국민은 가난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난의 중독: 과거와 현재의 역설

대한민국은 1960년대 세계 168위의 경제 꼴찌 국가였습니다. 200개 나라 중 꼴찌에서 맴돌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2021년에는 세계 12위의 경제 대국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때보다 나은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때는 제때 결혼했고, 결혼 비용 걱정하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지금은 결혼한다고 하면 부모들이 집 문제로 걱정합니다. 월세나 전세든 집을 구해야 하는데, 월세는 수입으로 감당하기 어렵고, 전세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시골이나 지방 도시에서 자녀를 결혼시키려면 최소 1억 5천만 원은 있어야 신혼방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국민들의 생활이 얼마나 어려운지 다 알고 있습니다. 신혼방 하나 얻는 데 1억 5천만 원이 들어가고, 기타 결혼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결혼하면 3억을 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30년 전 1억을 주겠다고 했던 것이 지금 3억으로 오른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돈 3억을 받으면 안 되니까 자기 돈으로만 자녀를 결혼시키는 것에 중독되어 있는 것입니다. 결혼할 때 축의금이 들어오지만, 요즘은 비대면이라 많이 기대할 수도 없고 경제가 어렵다고 하니 더욱 그렇습니다. 국민들이 볼 때 결혼은 어려운 문제로 둔갑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국가가 나서야 하는 것입니다.

중독의 굴레: 여야 정당과 강대국 의존

결혼하는 데 돈이 얼마가 들어가든 부모들이 결혼시켜 주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결혼하는 데 억을 주겠다고 하니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자기들 돈으로만 결혼시키는 것에 중독되어 있는 것입니다. 집에 있는 돈을 다 써서 결혼시키면 부모는 거지가 됩니다. 부모가 거지가 되는 것을 뻔히 알면서 딸이 “엄마, 나 지금 결혼하게 돈 내놔”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자식은 자식대로 고민하고 부모는 부모대로 고민하며 말은 못 하고 세월은 흘러 애도 못 낳는 나이가 되도록 시집을 못 보내는 집들이 많습니다.

이것은 국가가 나서야 할 문제인데, 국가가 나서는 것이 처음이니 중독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자발적으로 결혼시키던 것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이 사회는 물론 과학자들은 지구인의 96%가 중독자라고 합니다. 약 4%만 중독이 안 되었다고 합니다. 의사들이 연구한 결과 우리 인간들은 거의 다 게임 중독, TV 중독 등 다양한 중독에 빠져 있습니다. 국민 대다수는 여야 정당에도 중독되어 있습니다. 이 여당과 야당에 중독되어 있는 것이 오늘의 강의 제목입니다. 야당 중독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만약 이 여야 중독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절체절명의 구원 투수를 만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매일 여러분에게 대통령이 되어 주겠다고 나설 줄 아십니까? 때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돈 주겠다고 매일 노래 부를 것 같습니까? 여러분이 여야에 중독되면 영원히 저의 도움으로 대한민국은 잘 살아갈 수 없습니다. 저는 날마다 오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왔을 때 여러분이 기회를 포착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산 낭비와 가난의 악순환

지금 우리나라 공무원과 정치인들이 600조 원을 가지고 살림을 잘 산다고 생각하십니까? 간단하게 국회의원을 무보수로 하겠다고 여야 후보가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여야 정당의 국회의원들이 “오케이, 그렇게 합시다. 우리 월급 안 받겠습니다”라고 할까요? 여야 대통령 후보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가는 당에서 쫓겨납니다. 제가 여야 정당에 못 들어가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제가 여야 정당에 들어가면 제 정책을 할 수 없습니다. 예산을 절약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혁명을 하려는 자는 여야 정당 기성 정치권에서 나올 수 없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같은 사람도 여야 정당에서 나온 사람이 아닙니다. 아무리 박정희 대통령이 독재자라고 해도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같은 분들은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 경제의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이라는 것을 부인할 사람은 없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정치 전문가가 아니었습니다. 정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보릿고개를 넘기고 국민을 잘 살게 하는 것이 우선이었습니다.

국회는 100명으로 하고, 단체장은 대통령이 임명하며, 지자체 의원은 무급으로 하겠다고 하면 어떻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이것을 지금 여야 후보가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자기 선거 운동을 해주던 사람들이 전부 돌아서 버릴 것입니다. 지방 조직이 움직이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예산을 줄일 수 있을까요? 한마디로 말해드리겠습니다. 우리 정부 예산 부채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온 사람, 또 정부 각 산하 기관 단체에서 온 사람들이 와서 예산을 많이 받아 갑니다. 예산 로비가 심합니다. 아예 서울에 상주하며 예산 로비를 합니다. 예산 담당하는 사람들이 만나 주지도 않지만, 목숨 걸고 자기들의 예산을 많이 빼 가려고 합니다.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예산을 절약했다면 전부 못 가져갑니다. 예산이 이번에 좀 남았다는 부처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불필요한 예산과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또 하나, 남녀 성인지 예산 32조 원, 저출산 예산 45조 원. 이런 것이 다 국방비와 맞먹는 돈입니다. 우리나라 전체 국방비와 맞먹는 돈입니다. 이런 것을 전부 전용해 버립니다. 이 돈이면 산모 한 사람당 1억 6천만 원을 줄 수 있는 돈입니다. 돈을 줍니까? 우유값 준다고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약 80조 원이 넘는 돈이 전부 예산 전용입니다. 지금 대통령 여야에 나오는 사람이 이것을 없애겠다는 소리를 할 수 있을까요? 솔직히 말해서 이 마이크를 기관총으로 만들어 가지고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상상을 불허합니다.

우리 국민은 가난에 중독되어 어마어마하게 자꾸 가난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기성 여야 후보가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못 합니다. 뻔합니다. 그래서 저 허경영 외에는 이것을 주장할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이것만 합니까? 코로나 긴급 자금 1억 원을 2개월 안에 주겠다고 했습니다. 대통령 당선되면 취임하자마자 두 달 안에 다 줘 버릴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통장에 꽂아주면 혹시 신용불량자는 압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그게 압류가 될까요? 그 코로나 자금과 국민 배당금은 압류가 안 됩니다. 신용불량자라도 은행에 빚이 있어도 코로나 긴급 자금이 오면 압류되지 않습니다. 국민의 기본 생활은 압류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릴 것입니다.

허경영 정책의 파급력: 2천조 채권 발행과 경제 활성화

이 돈을 저 아닌 사람이 줄 수 있을까요? 우리 역사에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18세 이상 식구가 다섯 명이면 5억 원이 나옵니다. 이 중에 아들딸 결혼하는 자녀가 세 명 있으면 곱하기 3억 원이 9억 원이 나옵니다. 그러면 이 집이 얼마를 받습니까? 14억 원입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빼고, 이 다섯 명이 받는 생활비는 또 얼마입니까? 매월 750만 원이 나옵니다. 그러면 이것이 1년에 다 합치면 약 15억 원입니다. 어떤 여야를 찍으면 중독된 사람들은 제가 이것을 줄 수 있냐고 하겠지만,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줄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주느냐? 이것은 600조 원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1억 원은 600조 원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대통령이 딱 되고 나면 제일 먼저 대통령 1호 결재로 이루어집니다. 대통령 1호 결재라는 것이 있다.당선되고 첫 번째 결재 서류가 올라와야 합니다. 그 1호 서류가 1억 원을 주는 것에 사인하는 것입니다. 대통령 자리에 앉아서 첫 번째 결재 서류를 가지고 오면 사인하는 것이 여러분에게 2개월 이내에 1억 원을 주는 것입니다. 빨리 받는 사람은 1개월부터 받아 버리고 2개월까지 마감하는 것입니다. 왜 1호 사인을 하는데 국회를 통과 안 해도 될까요? 그 점이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귀가 닳도록 이야기했습니다. 1호 결재는 1억 원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회를 통과 안 해도 됩니다. 이것은 대통령이 긴급 재정 명령권을 헌법 76조 1항에 의거하여 발동하는 것입니다. 국회 동의가 전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국회 동의 필요 없이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권을 발동해서 바로 1개월부터 2개월 사이에 나가는 돈이 2천조 원입니다. 그럼 어디에 사인하느냐? 백지에 사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2천조 원 채권 발행에 사인하는 것입니다.

국가 부채가 정확하게 몇 퍼센트 올라가느냐? gdp 대비 100% 올라갑니다. 우리나라의 gdp는 2천조 원입니다. 그러니까 국가 부채가 100% 올라가는 것입니다. 기존 대한민국 국가 부채가 40%이니 도합 140%가 됩니다. 그런데 우리 공직자들은 이 40%가 OECD 국가 중에 제일 낮으니까 그것을 내세우기 위해 자기 체면만 차리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이것이 풍선 효과가 있어서 국가 부채가 높은 나라는 국민 부채가 낮을 것입니다. 국가 부채가 낮은 대한민국은 국민 부채가 높습니다. 이것은 이자가 연간 100조 원이 나가고, 국가 부채는 이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국가 부채와 국민 부채의 역설

국가 부채는 아무리 많아도 이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한국은 국가 부채가 낮고 국민 부채가 높습니다. 일본은 국가 부채가 gdp 대비 238%로 OECD 국가 중에 제일 높습니다. 미국은 160%, 중국은 170%입니다. 우리 한국 국가 부채가 높습니까? 지금까지는 40%였습니다. 40%는 나라는 절대 피해를 보지 않습니다. 국민의 고혈을 짜는 것입니다. 고혈을 짜서 나라는 이러다가 졸도하겠다고 하지만, 나라는 절대로 피해를 보지 않습니다. 공무원들이나 정치인들은 자기들 체면만 딱 세우고 국민들만 죽기 살기로 부담을 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보세요. 2천조 원의 가계 부채가 있습니다. 제가 채권을 발행해서 한국은행으로 넘기면, 한국은행에서 돈을 각 시중은행에 국민들에게 주게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행에서 지급 보증을 서주면 시중은행이 전부 각 통장에 18세 이상 된 사람 통장에 1억 원씩을 다 꽂아 버립니다. 그래서 아주 빨리 진행되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여러분은 이 2천조 원을 받는 동시에 한 집에 5억 원 정도 이렇게 막 들어옵니다. 부부만 사는 집은 2억 원이 들어오겠죠. 자기들 빚인 가계 부채를 거의 갚을 수 있습니다. 그럼 1년에 100조 원의 이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이 100조 원이 시장에 뿌려져 경제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국가 부채는 100% 늘어 40%에서 140%가 되었지만, 무슨 피해가 있습니까? 아무 피해가 없습니다. 이자가 없으니 국가 부채는 그대로입니다. 국가 부채가 이렇게 된다고 나라가 망합니까? 우리 경제의 파이가 커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2천조 원을 풀면 우리나라 국가의 파이가 커집니다. 은행에 빚이 없는 사람은 2천조 원 중에 돈 1억 원씩 받은 것 중에 식구가 다섯 명이면 5억 원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것과 이래저래 돈을 보태서 사업하는 사람이 자꾸 늘어나는 것입니다. 국가의 파이가 커집니다.

경제 파이의 확장과 인플레이션 논란

박정희 대통령이 국가를 잡았을 때는 수출 1억 불이 목표였습니다. 지금 수출 천억 불이 넘으니 그 1억 불 때를 쳐다보면 기가 막힙니다. 천 배가 늘어난 것입니다. 그 당시 파이는 1억 불만 돈 빌려와도 그냥 우리는 땡 잡는 것이었습니다. IMF에서 얼마 빌려왔는지 아십니까? 200억 불입니다. 그 돈은 많은 돈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나라 한국은행이 약 4,500억 불의 외국 달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단기 외채는 그때는 어마어마했습니다. 나라의 돈은 200억 불이었습니다. IMF에서 그 200억 불을 빌려 오느라고 우리 경제가 전부 절단 났었습니다. 이렇게 국가 파이가 점점 커져야 합니다.

제가 2천조 원을 풀면 국가의 국내 유통 파이가 커집니까, 안 커집니까? 커집니다. 일자리도 많아지고 은행으로 들어갈 이자 100조 원이 시중에 풀립니다. 나라는 그대로 있고 돈도 그대로 있습니다. 돈이 어디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인플레이션 안 생깁니다. 인플레이션이 무엇을 뜻합니까? 물가는 올라가고 돈의 가치는 내려가는 이별을 말하는 것입니다. 물가와 돈이 서로 이별하는 것입니다. 물가는 올라가고 돈의 가치는 내려가는 것이 인플레이션인데, 2천조 원을 푼다고 해서 물가가 올라가고 돈 가치가 내려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은행의 부채를 사람들이 많이 갚아 버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왜 갚느냐? 매달 가족들이 700만 원, 500만 원, 600만 원 이렇게 배당금이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목돈이 들어와도 그냥 빚 갚아 버립니다. 배당금 받아 가는데 은행 이자 낼 필요 없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면 우리 국민들이 살길이 열립니다.

가난을 경험한 자의 통찰: 허경영의 리더십

이런 머리를 돌리는 대한민국 인간이 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행운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어느 누구도 저처럼 고등학교, 중학교 다니면서 서울에서 300번씩 길바닥에 쓰러진 사람이 없습니다. 보통 밥을 일주일에 한두 번 먹고 물 마시며 정신적으로 버틴 사람이 저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가난에 대해서는 너무너무 잘 압니다. 밀가루 한 봉지 사 가지고 수제비 끓여서 텐트 속에서 그거 한번 먹으면 며칠 굶는 것이었습니다. 한참 성장할 때였습니다. 늘 학교 가다가 가방 들고 가다가 자빠지고, 또 정신 차려서 일어나면 학교 가야지 하고 또 갔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가난한 것에 대해서 제가 아주 이골이 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심정을 제가 잘 알겠습니까, 모르겠습니까? 대한민국 국민들은 제가 어떻게 성장해서 여기까지 왔는지, 커피 한 잔, 술, 사이다, 콜라 이런 것을 먹어 봤을까, 담배, 술 먹어 봤을까 생각할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의 유품인 설기가 여기 있지만, 이것은 초등학교 때 서울로 도망갈 때 완행 열차를 탈 때 가지고 온 보따리 속 설기입니다. 이것을 제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절대로 술 담배 안 하고 나쁜 짓 안 하고 목숨 걸고 저를 낳아준 어머니에 대한 의리를 지킨 God-man의 모습입니다. 그렇게 가난해도 우리는 남의 도움을 함부로 청하지 않고 스스로 해결했습니다. 골목을 지나가다가 가게에 빵이 있어도 그렇게 먹고 싶어도 그것을 집어먹고 도망갈 수 있었지만, 한 번도 못 먹어 봤습니다. 어머니라는 저를 낳아준 그 어머니에 대한 예를 지킨 것입니다. 거기서 제가 빗나간다?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냥 굶고 마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여러분에게 이런 경제적인 사인을 해서 이런 것을 해주겠다는 것은 뼈에 사무친 고통을 겪은 사람이라야 가능한 것입니다. 남보다 공부를 해도 부모 없는 사람은 더 열심히 하고, 남을 원망하기보다 자신을 자책하고 끝까지 책임을 지고 올바른 길로 가다 보니 방송통신고등학교와 통신대학을 만들어서 공장에서 한일합섬에서 먼지 마셔 가면서 실을 뽑아 옷을 짜는 여직원들이 전부 중학교도 못 가고 고등학교도 못 간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월급을 받으면 전부 시골에 자기 남동생 학비로 보내주고, 엄마 아버지 논 사 보내주고, 박사라고 보내주고, 자기는 시집도 못 가고 계속 먼지만 마시고 공장에 들어앉아 기숙사에서 잤습니다. 그 누나들, 그런 사람들 때문에 그 남동생들이나 오빠들이 공부를 한 것입니다. 남자들 공부를 시킨 것입니다. 그것이 한일합섬 공장의 여직원들, 여공들이었습니다. 시골에서 바로 공장으로 와서 중학교도 못 다녔습니다. 거기서 중학 과정을 가르쳐 통신고등학교를 졸업하게 하고, 나중에 나이 들어서 대학을 가게 해 준 것입니다. 그 대학은 방송통신대학입니다.

정치 개혁의 필요성과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권

저는 여공들 때 피눈물 나는 공부를 했습니다. 어려서 제가 지금 칠판에 글자를 쓰지만, 서울 와서도 그렇게 어릴 때 시원하게 공부한 것은 많지만, 서울에 와서도 얼마나 텐트 속에서 발발 떨면서 한 번도 다른 생각을 안 하고 공부를 했기 때문에 제가 몇십 년을 강의를 해도 원고 안 보고 강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얼마든지 잘 살아갈 수 있는데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입니다. 그래서 제가 어릴 때부터 정치에 뜻을 가지고 이 나라를 바로잡아야겠다고 생각해서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를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저를 보고 공부하라는 사람은 없었고, 우리 집 주인 어른은 제가 공부하는 것을 좋아했겠습니까? 제가 서울에 와서도 공장 다니면서 사장에게 욕 얻어먹고 얻어터지고 그런 일이 많았는데, 어릴 때도 제가 공부만 하면 전부 싫어했습니다. “너 일 안 하고 뭐 하고 있냐”고 했습니다. 밤늦은 시간에도 소죽을 끓여야 하고, 소에게 죽을 퍼줘야 하는 등 할 일이 많았는데 공부하고 앉아 있으면 싫어했습니다.

그러니까 공부하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서당 가라는 사람도 아무도 없었습니다. 중학교는 저 혼자만 빠졌습니다. 우리 동네 재벌이 어마어마하게 나왔는데, 거기서 중학교 못 간 사람이 저 하나입니다. 제가 그 동네 제일 부잣집 아들이자 손자였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논을 다 몽땅 놓아주는 바람에 우리 아버지가 사형을 받았지만, 사상범도 아니었습니다. 만석꾼 아들이 무슨 사상범입니까? 어려운 사람들 보이 섞게 쌀 섞게 버리니 빨빨리 놀아줘서 없는 사람들 줘야지. 우리 아버지는 그것을 못 보겠다고 했습니다. 할아버지하고 싸워서 땅 문서를 그냥 다 놓아주고 서대문 무덤 가서 33살에 사형으로 돌아가셨지만, 저는 아버지가 감옥에 갇힌 지 3년 만에 태어났는데 우리 아버지가 저를 낳은 것도 아닙니다. 우리 어머니가 태몽을 꾸어 놨습니다. 여러분은 이성 결합이고 저는 일성 결합이라고 했습니다. 남자 없이 태어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것이 확실한 사실이라는 것은 제가 축복 주고 천사 주고 하는 것을 보면 알 것입니다. 레벨 들어가고 여러분 백회를 닫아주는 사람이 이 지상에 있습니까? 제가 누군지는 여러분이 나중에 알아도 됩니다.

그러나 이런 1호 결재, 이것은 100% 완벽합니까, 안 합니까? 완벽합니다. 이것은 국회 동의 안 받아도 됩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이 조치를 15번, 박정희 대통령이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을 아홉 번, 김영삼 대통령이 한 번 했습니다. 이 한 번은 금융실명제였습니다. 우리나라에 총 행한 것이 딱 25번이 대통령 긴급 명령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왜 제일 많이 했느냐? 6.25 사변 때문에 긴급 재정 명령을 계속해야 나라가 유지되었기 때문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아홉 번 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헌법 76조 1항을 한 번 사채 동결에 사용했습니다. 모든 남에게 빚 갚을 것이 있는 사람을 싹 없애 줘 버렸습니다. 그것이 긴급 재정 명령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돈 빌려줬던 사람들이 전부 못 받는 것입니다. 사채 동결해 버린 것입니다. 그것 한 번 하고 나머지 여덟 번은 긴급 조치 제 76조 2항, 긴급 명령권, 긴급 조치였습니다. 대통령 긴급 조치를 여덟 번 했습니다.

1호 결재와 2호 결재: 국민을 위한 혁명적 조치

제가 이것을 결재하고 나면 그다음에 무엇을 결재해야 합니까? 2호 결재가 있겠죠. 1호 결재는 이제 이것이 전부입니다. 두 번째 2호 결재가 바로 시작할 것입니다. 1호 결재와 2호 결재는 하루 사이로 합니다. 대통령 당선돼서 취임 첫날은 1호 결재, 그다음 날은 2호 결재입니다. 2호 결재는 무엇이냐? 국민 배당금을 주려니 국회의원을 줄여야 합니까, 안 줄여야 합니까? 그런데 국회의원들 보고 “여러분, 국회에서 줄이도록 결정해 주세요”라고 하면 국회를 줄여줄까요? 300명을 200명, 100명으로 줄여주고 월급 안 받는 것으로 하고 보좌관도 없애버리자고 하면 국회에서 “예스, 오케이”라고 할까요? 이것은 대통령 마음대로 긴급 재정 명령권을 통과하지만, 이 2호 국민 배당금 주는 것은 국회를 통과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겠죠.

그럼 국회에다 “야, 이거 하게 해달라”고 하면 국회의원들이 “야, 우리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하자”고 할까요? 안 합니다. 5년 임기 동안에 안 됩니다. 그럼 대통령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대통령이 또 긴급 재정 명령권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대통령 헌법 76조 2항 자체가 긴급 재정 명령권을 발동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계엄령과 비슷합니다. 경제 계엄령입니다. 저는 헌법을 전공했기 때문에 법을 잘 압니다. 경제 명령권이 무엇이냐? 국회는 다 주고 가는데 국회에다 무엇을 넣으면 몇 년 걸립니다. 그럼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국민들 보고 “그래, 안 그래요? 이거 나라 살리고 국민 살리려는데 물에 빠진 사람 지금 경찰 부를 시간이 없으니까 내가 뛰어 들어갈 수밖에”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이렇게 국난의 위기에 왔는데, 경제 위기에 왔는데 국회는 싸움만 하고 앉아 있으니 저는 국회 동의를 구할 수 없습니다. 제가 긴급 조치를, 긴급 명령권을 다시 두 번째 발동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그냥 집행을 해버리면 예산을 줄여야 하고 국회의원 잡아넣어야 하고, 국회의원들 정신 교육대에 가야 하고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이 긴급 명령이 개혁과 같은 효력을 발휘합니다. 왜냐하면 국회의원들의 절차를 밟고 국회의원들이 저항하면 나라가 망하고 국가 내란이 일어나니까 일단은 헌법 기능을 일부 수정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때 무엇을 제시하느냐? 긴급 경제 명령을 내리기 전에 언론에 국민들 앞에 무엇을 이야기하느냐? 이제 제가 대통령이 되었다고 여러분 생각하고 제가 하는 일입니다. 경제 명령을 내리기 전에 국민들한테 동의를 구해야 합니다. 국민 투표를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것을 국회에다 붙이면 5년 안에는 안 줄 것이 뻔하고 자기들 이익을 포기하는 데 어느 누가 해주겠습니까? 이러니 우리 국민은 살아야겠고 매월 150만 원씩 받아야겠으니 대통령이 국민한테 투표로 물어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국민 투표하면 됩니다.

국민 투표와 여론 조사: 국민의 신뢰를 얻는 길

이것을 왜 다음 날 하느냐 하면, 1호 결재가 이미 통장에 막 들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문에 나겠죠. 앞으로 두 달 안에 전부 다 들어온다고 나오겠죠. 그러면 국민들이 이 신뢰를 얻습니까, 안 얻습니까? 얻습니다. “야, 허경영이 이렇게 주는구나” 하고 발동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150만 원씩도 줘야겠는데 첫 달부터 이것을 국회에다 넣는다면 5년 더 걸립니다. 탄핵감입니다. 제가 쫓겨납니다. 그럼 국민들이 1억 원 주는 사람을 내쫓을까요? “저 허경영 대통령 말 맞다. 긴급 조치로 밀어붙여. 그냥 계엄령으로”라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각 여론 조사 기관에 투표하려면 시간 걸리니까 여론 조사를 해보라고 합니다. 딱 여론 조사를 하니 90% 이상이 찬성입니다. 여론 조사 끝나자마자 국회의원 정신 교육대로 가고 비상 계엄이 선포되고 바로 직행 정리가 되는 것입니다.

만약 이런 인물이 나오지 않고 눈치나 보고 몸이나 사리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 간다면 우리나라 여러분의 어려움이 해결될 것 같습니까? 정인태 교수는 저를 보고 국민 배당금이야말로 노벨 평화상, 노벨 경제학상 두 개를 받아 마땅한 정책이 이 지구상에 가장 뛰어난 정책이라고 합니다. 정인태 교수, 오늘 그거 좀 올려보십시오. 이제 개념이 갔습니다. 우리 신지식인 정 교수님 강의 들으셨죠? 아주 이분과 같은 말을 5천만 명이 할 날이 올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아무 죄 없습니다. 몰라서 그렇습니다. 아직 저를 모르니까 싸우는 것입니다. 자기를 도와주겠다는 사람을 원수로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독입니다. 중독 때문에 엄마가 “야, 그거 좀 끊어라. 담배 좀 그만 피워라. 술 좀 그만 먹어라”라고 하면 도와주는 사람인데 그 사람한테 막 대듭니다. “왜 끊으라 그러냐? 나는 좋은데”라고 합니다. 똑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들은 아직 몰라서 잠에서 깨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돈이 돈을 버는 지혜: 허경영 노믹스

‘돈이 돈을 번다’는 미국 속담이 있다.여기서 난리죠. ‘지혜가 돈을 번다’는 것입니다. 지식이 지혜가 있어야 돈을 벌지, 돈 보따리를 앞에다 갖다 놓는데도 “아, 우리는 안 받겠다”고 합니다. 우리 정 교수님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정책이 국민 배당금인데, “저런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돈을 버는 재주가 없다는 것입니다. 돈이 돈을 번다는 이 말은 지혜 가진 자가 돈을 버는 것입니다. 코앞에 돈 보따리를 갖다 주는데도 5억 원씩, 10억 원씩 갖다 주는데도 “무슨 돈이 돈을 줘?”라고 합니다. 국가가 그동안 국민들 세금으로 쇼킹한 것, 그 2천조 원을 내놓겠다는 것입니다. 도대체가 선지자, 앞서가는 자의 말을 알아들어야 할 것 아닙니까?

제가 몇 년 전에 기해년에 돼지띠 해 다음에 경자년이 올 것인데, 그때는 이런 일이 쥐새끼가 새끼를 많이 낳는다고, 내년이 잘 된다고 소리 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내년에는 세계적인 문제가 생긴다고 했습니다. 날아다니는 경자년은 무서운 전염병을 옮기는 해라고 했습니다. 세계가 전쟁, 경제 전쟁터로 돌변한다고 했습니다. 지금 어려워진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래서 그랬습니다. 미래를 한 치 틀리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좀 더 있어 보면 또 놀라운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다가 졸도할 일이 생길 것입니다. 그런 일이 여러 역사 앞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때 저를 들고도 용이 없을 것입니다. 저는 놀라운 사람이고 여러분을 위해서 지구에 온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만 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제가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아베노믹스와 허경영 노믹스의 차이: 트리클 다운 vs 트리클 업

저 중동에서 쿠웨이트, 이라크, 이란이나 사우디아라비아나 이집트라는 이런 다섯 개 산유국이 무엇을 만듭니까? 오일을 만듭니다. OPEC을 만들어 기름값을 자기들이 결정합니다. 그러기 전에는 미국이 결정했습니다. 기름 사가는 사람들이 결정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이나 기름 사가는 사람이 가격을 결정하면 그 사람들에게 기름을 공급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다 가만 보니까 “이게 안 되겠네. 아니, 왜 기름값을 사가는 놈들이 결정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섯 개 나라가 똘똘 뭉쳐서 산유국 협회를 만든 것이 OPEC입니다. 딱 만들어 놓고 기름값을 그들이 정하는 것입니다. 안 사 가면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제일 큰 소리 치는 사람이 이라크의 후세인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한테 지켰습니까, 안 지켰습니까? 지켰습니다. 결국 그 사람이 욕심이었습니다. 쿠웨이트를 쳐들어갔습니다. 쿠웨이트의 기름까지 노린 것입니다. 멀쩡한 백주에 에틸을 먹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 망했습니다. 미국이 가서 없앤 것이 아니라 28개 국가가 연합군이 들어가서 없애버린 것입니다. 왜 그 국가 중에 그 사람은 유독 이란을 쳐들어갈 때도 미국이 도와줘서 무기를 대줘서 미국의 지원을 받아 이란 전쟁을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미국을 배신하고 쿠웨이트를 쳤습니다. 도와줬는데 배신한 것입니다. 쿠웨이트를 쳐서 중동 패권을 제가 쥐었다고 미국한테 목을 들고 맞붙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미국이 이란에 무기를 다시 대줘서 자기들이 처음에 밀었던 이라크를 지원하다가 뒷구멍으로 이란에 무기를 팔았습니다. 미국 무기와 미국 무기가 전쟁이 붙으니 이것은 아무리 오래가도 전쟁이 끝이 없는 것입니다. 무승부로 끝나버렸습니다. 몇 년 동안 어마어마한 사람이 죽고 폭격을 맞아 그 중동 사람들이 아비규환이 된 것입니다. 그럼 그 돈을 댄 사람이 미국 무기를 댄 사람이 미국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게릴라를 만들어서 미국에 쌍둥이 빌딩 없애고, 백악관 치고, 펜타곤 치고, 그냥 쳐들어가서 복수에 불탄 사람들입니다. 그 폭탄으로 죽은 사람들의 자식들이, 그 폭탄으로 죽은 자식들이 게릴라 테러가 된 테러 집단이 된 것입니다. 자기 눈앞에서 엄마 아버지가 자다가 팔다리 잘려 죽어가는 것을 목격하는 애들이 눈에 불을 켜고 미국한테 대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후세인은 다국적 군대가 12개 경제 되고야 말았습니다.

제가 돈을 주겠다는데, 그것을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국회 없이도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당선만 시켜주면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2호 결재, 대통령 책상에 앉아서 할 수 있는 76조 2항 긴급 명령 다 할 수 있습니다. 국민들이 1억 원을 받은 다음에는 제가 무엇을 준다고 하면 확신을 가질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도 줘야 합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이 지구상의 첫 번째 나라가 되는 길입니다. 첫 번째 나라입니다. 누가 사업을 크게 해서 잘 살든, 누가 중소기업을 하든 다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배당금이 나오니까. 기업가를 보면 존경심을 가집니다. 그렇지 않을까요? 기업하는 사람들 보면, “어머, 우리도 평생 거리 걱정은 없어. 누가 열심히 하니까 오는 거야”라고 할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재벌을 봐도 국민들이 칭찬합니다. “기업인들 좀 잡아넣지 마라. 벌금 내고 그냥 풀어주자”라고 하면서 배당금 많이 주는 사람이 최고라고 할 것입니다. 나라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첫 번째 낙원으로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지상 낙원과 가난의 고통

지상에서 놀고 싶은 사람은 놀고, 일하고 싶은 사람은 일하는데, 지금은 새벽부터 저녁까지 일해도 월급 가지고 빠듯합니다. 결혼도 못 시키고, 월급은 그날 다 나가버립니다. 그러면 피곤하고 또 한 달을 어떻게 고생하는지 낙이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낙이 계속해서 “아, 직장 가서 월급 받아도 모이는 돈이 몇 백만 원씩이 착착 나라에서 주니까 안정감이 주어지는 거야”라고 할 것입니다. 직장에서 서로 눈치 보지도 않을 것입니다. 이제 돈 많은 사람은 존경심으로 바라보지, 부러워서 쳐다보지 않을 것입니다. 돈 너무 많아도 골치 아프지 않습니까? 그냥 배당금 주니까 만족합니다. 직장 다니면서 사람들이 즐거운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국민들에게 이런 기쁨을 주려고 하는 것은 제가 그 가난의 고통을 너무너무 어려서 겪어봤기 때문입니다. 기회는 이번뿐입니다. 지나가면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돈이 돈을 번다’는 이 말은, 돈을 눈앞에 놓아도 가난에 중독된 사람들은 돈을 주는 것을 도둑질 아니냐고 합니다. 지구가 해가 여섯 떠서 저리 가니까 하늘이 돈다는 천동설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반대로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제 말에 귀를 기울이면 여러분은 돈을 벌게 됩니다. 제가 이번에 대통령 후보 등록할 때 아마 세금 1위일 것입니다. 세금 낸 것 1위입니다. 세금 많이 낸 사람이 재주가 좋은 사람입니다. 제가 공장하는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말로서, 능력으로서 사람들 가르쳐서 세금 그만큼 내는 사람 있습니까?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제가 우리나라 납세 1위가 될 것입니다. 제가 이재용보다 세금을 많이 내게 될 것입니다. 제가 우리나라의 첫 번째 부자가 되는 것은 멀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렇게 될 것입니다. 세금도 제일 많이 내고, 그것은 뻔합니다. 그런 재주가 있는 사람을 여러분이 쓸 줄 알아야 합니다. ‘머니 비게 머니’입니다. 돈이 돈을 버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자꾸 가난을 벌려고 합니다. 이럴 때 저를 유심히 지켜봐야 합니다.

신지식인의 통찰: 허경영 정책의 우수성

이 교수는 대한민국 신지식인, 청와대에서 뽑은 24명의 신지식인 중에 한 명입니다. 우리나라의 안철수와 똑같이 뽑혔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학 총장이 원남대 가서 그 사람을 특별 총장이 특별히 임명한 교수로, 특별 특임 교수는 일반 교수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제 정책을 한번 딱 보고 갔습니다. 머리가 잘 돌아가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정인태 교수는 일반인이 아니고 천사 같은 사람입니다. 정인태 교수나 저나 대통령이나 이런 것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무엇에 관심 있습니까? 국민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려고 하는 것뿐입니다. 제가 목에 힘을 주겠습니까? 우리는 매일같이 고난과 고통 속에 있는 것을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은 고통과 고난을 즐기면서 사는 사람은 언제나 교만과 방종이 없습니다. 남 무시하는 것, 거만 떠는 것 안 생깁니다. 고통이 없이 잘 나가 보십시오. 그 사람 무시하고, 싹 무시하고 개 무시해 버립니다. 우리가 이렇게 고난과 고통을 지금까지 겪고 온 것을 우리는 경험 삼아 서로 존경하고, 서로 반말하지 말고, 서로 남녀 간에도 존경해야 합니다. 성인지 예산 안 써도 얼마든지 제가 바꿀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고 나면 말입니다. 우리는 서로를 존경하면서 낙원처럼 살아갈 날이 앞으로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세 유럽의 삶과 현대의 고통

하이힐이 신발이 이렇게 높죠? 이런 신발이 있지 않습니까? 이 하이힐이 왜 생겼겠습니까? 하이힐은 중세에 생겼습니다. 중세 유럽에는 하수도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길이 너무 지저분했습니다. 마차가 주로 다니는데 마차에 말똥이 길바닥에, 또 사람들이 하수도가 없으니까 소변을 길에다 버렸습니다. 그 길이 너무 지저분했습니다. 거기다 마차가 다니니까 이것이 네모나리처럼 질퍽거렸고, 말똥이 문짝으로 날아와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말들이 달리니까 말입니다. 그때는 여자들이 신발 신고 못 나갔습니다. 그러니까 굽 높은 신발을 신다 보니 굽이 올라가서 하이힐이 된 것입니다. 그런 시절에 살던 여인들은 무지무지하게 고생했습니다. 하수도가 없으니까 세수를 제대로 할 수 있습니까, 목욕을 할 수 있습니까? 물을 갖다가 버려도 길바닥에 고였습니다. 유럽에는 하수도가 없었습니다. 중세 유럽 문헌에 보면 하수도가 존재하지 않아, 물이고 뭐고 전부 오물을 길에다 버렸는데, 그 길이 마차 똥하고 같이 섞여 그렇게 지저분했습니다. 그래서 남자들은 미니스커트를 입었습니다. 활동을 많이 해야 하니까 말입니다. 바지만 입으면 여기까지 흙이 올라오고 오물이 묻었습니다. 그래서 아예 로마 병사들이 짧은 미니스커트 신고 장화를 밑까지 신었습니다. 여자들은 안 나가니까 집 안에만 있으니 관계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미니스커트도 입었는데, 그런 시대에 비하면 지금 우리는 좋은 시대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시대에 우리는 무엇 때문에 고생합니까? 기본 생활이 잘 안 되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제때 결혼을 못 하는 것입니다. 자녀들의 생활비가, 스스로 자급자족을 잘 못하는 것입니다.

긴급 명령권의 필요성: 자녀들의 삶을 위한 해결책

제가 이 긴급 명령권을 발동하면 우리의 무능한 자녀들의 생활비 걱정을 할까요? “저 친구하고 결혼하고 싶은데, 저 친구가 고정 수입이 없어 생활비가 걱정이라서 못 해”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제 누구하고 결혼하든 생활비 걱정은 끝입니다. 자기 몸이 나가서 좀 벌면 되고, 또 고정적으로 돈이 들어오니까 어떤 주부도 아이를 낳을 수 있습니다. 결혼하면 3억 원을 주고,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을 줍니다. 이것이 점점 살기 좋아지는 시대가 올 수 있는데, 여러분은 망설이는 것입니다. 무엇이냐? 중독되어 있습니다. 어디에? 여야에 말입니다. 이것은 쓸데없는 것입니다. 정인태 교수가 저 대신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상세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나라가 2천조 원을 국민들한테 주는데, 일본은 8천조 원을 돈을 풀었습니다. 이것이 아베노믹스입니다. 아베가 8천조 원을 찍어서 시중에 돈을 풀었는데, 아베노믹스와 허경영 노믹스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아베노믹스는 8천조 원을 풀었는데, 저는 2천조 원을 풉니다. 지금 차이가 무엇일까요? 아는 사람 말해보십시오. 맞는 말입니다. 아베노믹스의 8천조 원은 은행에서 기업에 대출해 주는 조건으로 풀었습니다. 국민의 가계 부채를 갚아 준 것은 아닙니다. 8천조 원을 풀어서 일본 경제를 살렸습니다. 일본 국민들은 근본적으로 부채가 적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노믹스는 기업들한테 주는 것이 아니라 밑바닥에 트리클 업이 되어 있습니다. 밑바닥에 돈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전부 다 올라갑니다. 이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트리클 업입니다. 트리클 다운을 지금 일본의 아베노믹스는 트리클 다운입니다. 아베노믹스는 트리클 다운인데, 허경영 노믹스는 트리클 업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저는 2천조 원을 트리클 업 하겠다는 것입니다. 밑바닥에 부어서 부채가 있는 여러분의 빚을 싹 갚아 줌으로써 거기서 이자를 안 내는 100조 원의 돈이 경기에 들어가게끔 해서 경기를 살리겠다는 것입니다. 트리클 업 하겠다는 것입니다.

트리클 업과 트리클 다운: 경제 정책의 근본적 차이

아베노믹스는 8천조 원을 찍어서 트리클 다운을 했습니다. 기업을 통해서 고용을 늘렸습니다. 기업에 돈을 많이 풀어서 융자를 해 고용을 확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을 살렸습니다. 제가 하는 것은 아베노믹스 트리클 다운이 아니고, 허경영 노믹스는 트리클 업입니다. 밑바닥에 국민들이 어려운 빚을 싹 갚아주는 박정희 대통령이 했던 사채 동결과 같습니다. 우리는 이것은 유상입니다. 이 돈은 국가에 갚아야 합니다. 우리가 여러분에게 주는 2천조 원은 여러분이 갚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무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트리클 업이 되는 것입니다. 무상입니다. 아베노믹스는 8천조 원은 유상입니다. 그것은 일본 국민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고용이 좀 늘어나는 것뿐이고, 돈은 그 은행의 소유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국가가 그 돈을 국민에게 분양해 줘 버립니다. 그냥 안 갚아도 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제 76조 2항 긴급 명령도 역시 매월 150만 원, 무상 지원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지상 낙원입니다.

어떤 자녀가 아빠가 취직을 시켜줘서 간신히 취직이 됐습니다. 그런데 매달 월급이 나왔다 안 나왔다 불안합니다. 그래서 첫 달 월급을 가지고 아버지 선물을 속옷을 사 드립니다. 엄마, 아버지 속옷을 사야 하는데 첫 달 월급을 가지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것을 어디다 써야 하느냐, 첫 달 월급을 말입니다. 여자가 아버지한테 평생 어머니, 아버지 신세를 지고 커서 첫 직장을 들어갔는데 그 월급이 나올 날을 기다리고 그 월급이 나오는 날짜가 내일입니다. 그럼 그 월급을 사서 아버지, 어머니 속옷을 사 줘야 합니다. 또 그 나머지 돈을 가지고 그것을 교회에다 십일조를 내야 하느냐? 첫 번째 월급은 교회나 절에다 갖다 바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첫 열매를 말입니다. 이것을 갖다 주려니 어머니, 아버지 속옷이 생각나고, 종교가 먼저냐, 효도가 먼저냐, 또 내 화장품이 먼저냐, 내가 사고 싶은 것이 먼저냐, 이것이 밤에 잠이 안 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겠죠? 첫 월급 말입니다.

국민 배당금: 불안한 삶의 든든한 버팀목

그런데 월급 날이 딱 되니까 월급이 안 나옵니다. 왜 안 나오느냐? 회사가 어려워서 좀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첫 직장인데, 제가 실화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지금 실화를 여러분들, 저는 많은 사람들의 애환을 듣고 있지 않습니까? 기다리는데 한 달이 돼도 안 나옵니다. 두 달째가 되니까 부모한테 돈을 타야 할지, 이 직업이 있습니까? 화장품이 있습니까? 이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 직장에 무한정 가서 봉사해 주는 입장이 돼서 곤란합니다. 이런 사람이 우리 직장에는 많이 있다.이럴 때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그것을 가지고 첫 월급을 갖다 바칩니다. 종교 재단에, 교회나 절에 말입니다. 그 첫 열매가 그다음 두 번째 월급을 또 연장되면 배당금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속옷 사주죠. 사 드립니다. 이렇게 효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회사는 회사대로 기다려 주는 것입니다. 그럼 나중에 형편이 풀리면 월급 주겠죠. 이렇게 들쭉날쭉할 때 국민 배당금이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든든한 것입니다. 월급이 며칠 좀 늦어도, 한 달이 늦어도 그 사업하는 사람 얼마나 애로가 많겠습니까? 월급 안 주고 싶겠습니까? 그러나 아니란 말입니다. 이럴 때 국가가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불안해합니다. 회사가 아슬아슬합니다. 요즘 어려움 있지 않습니까? 이럴 때 국민 배당금이 필요합니다. 자기가 다니는 종교, 종교 재단에도 자기가 떳떳이 할 수 있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첫 월급 늦어졌다고 소리 할 필요 없습니다. “아버지, 첫 월급 받았는데 첫 달은 제가 다니는 종교 단체에 갖다 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달은 아버지, 어머니한테 이렇게 바칩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종교에 안 하는 여성은 그냥 봉투 채 아버지한테 갖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갖다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옷을 산다거나 이런 것보다 첫 월급은 “아버지, 어머니가 날 키워 줬으니까 이거 아버지, 어머니가 가지세요”라고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고 싶어서 월급이 그때 안 나오면 얼마나 실망이 되겠습니까? “아이고, 국민 배당금이 있었지” 하고 그것을 받아 가지고 갖다 주면 국민 배당금은 또 나오지 않습니까? 돈이 없어서 못 하는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나 월급은 불안합니다. 집에 기다리는 부인도 불안하고, 그 월급 봉투 기다리고 있는 가정 주부도 불안한 것입니다. 두 가지가 이중이 되니까 안전합니까, 안 합니까? 안전합니다. 남편도 벌어오고 배당금도 나오니 이럴 때 여자가 덜 불안한 것입니다. 부부 싸움 90% 줄어듭니다. 자기 마누라가 집에서 살림하는데 150만 원, 남편도 150만 원이 나오면 주부가 마음이 달라집니다. 남자한테 신경질을 안 부립니다. 남편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 남편은 아내가 있으니까 150만 원이 들어온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친구 혼자 사는 자기 친구 보니까 150만 원이 안 되거든요. 얼마 못 법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합치니까 종이도 실도 두 개 합치면 잘 안 끊어집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부분을 여러분에게 제시해 주겠다고 하는데, 그 대기업에 다니던 어떤 사람이 저를 찍어 대통령 이런 소리 했다고 합니다. 옆에 있는 사람들이 팔자 좋은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월급 잘 나오나 보죠. 이제 내년 3월이면 고생 좀 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는 생각이 달라질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6개월 동안 알려야 할 것입니다. 제가 왜 이렇게 체계적으로 알려주느냐? 알려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중독 말입니다. 게임 중독, 정당 중독, 또 우리는 정신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사상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사대 사상 말입니다. 옛날에 중국에 기대던 사상이 있었습니다. 요새 자꾸 중국만 말입니다.

강대국 중독에서 벗어나야 할 때

트리클 업이 바람직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처음에 경제를 개발할 때는 트리클 다운이 원칙이었습니다. 관 주도 경제 말입니다. 이것은 민간 시장을 우선시하는 하이에크의 정책이고, 트리클 업은 관 주도 정책을 하는 트리클 다운은 인제 정책입니다. 이런 모든 경제 원리나 이런 이론을 통달한 자는 세계에서 저 외에는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저는 일반 학자가 아닙니다. 모든 전 세계 학자를 다 주워 모아도 제 지혜에 1억 분의 1도 안 됩니다. 왜 그러냐? 그런 학자가 “아이고, 내년에 코로나 같은 게 와서 세계 경제가 엉망이 될 거다”라는 것을 알았을까요? 기해년에 경자년에 일어날 일을 알았을까요? 알았으면 그 사람 주식해서 떼돈 벌 수 있었을 것입니다. 절대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저밖에 없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이 이번에 미군이 철수했지만, 우리의 중독이 최초로 강대국에 의지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청나라 같은 나라들과 봉신국 체결 조약을 체결한 문서가 있었습니다. 봉신국 체결 조약이라는 것은 조선 시대 때, 고구려 시대, 고려 시대 때 중국하고 우리나라가 위태로울 때는 누가 좀 도와주라고 이렇게 체결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유엔에 등록하면 되지만, 그때는 체결을 해야 했습니다. 우리나라 임금이 우리나라 사신이 중국에 가서 “우리나라가 너네 나라를 봉신국으로 떠받들 테니까 우리와 조약을, 우리가 다른 나라의 침범을 받을 때 너희가 좀 도와주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주한미군 주둔 협정 이런 것이 있겠죠. 우리나라는 일본과 중국과 싸울 때 힘이 부족하니 미국, 너네가 좀 도와주라고 이렇게 우리나라 대통령이 가서 사신이 가서 미국 가서 조약을 체결한 것입니다. 이것을 주한미군 주둔 협정이라고 합니다. 아프가니스탄도 이것을 했겠죠. 미국하고 했겠죠. 주 아프가니스탄 미군 주둔 협정을 했겠죠. 이 협정에는 도장 찍고 양국의 대통령 사인이 딱 되어 있습니다. 옛날 조선 시대 때는 봉신국 체결 조약이라고 해서 우리가 믿고 따르는 나라와 조약을 체결하는 것입니다. 체결 조약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일본이 쳐들어왔을 때 청나라, 너네가 좀 도와주라고 하면 우리는 청나라에 조공을 바쳐야 했습니다. 믿고 받드는 나라니까 말입니다. 믿고 받드는 나라와 체결한 조약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내 힘이 약할 때, 우리가 위험할 때 좀 도와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동맹 관계라고 합니다.

동맹 관계의 허상과 한반도의 미래

이 동맹 관계를, 이 국가와 국가의 동맹 관계가 아프가니스탄에서 협의 한마디 없이 사라졌고, 월남에서 미군이 떠날 때 협의 한마디 없이 철수해 버렸습니다. 그 원통하고 거기 있는 주민들은 보트 피플이 돼서 바다를 떠다니면서 일본으로 가는데 쫓겨나고, 필리핀 갔는데 쫓겨나고 그랬습니다. 망망대해를 헤매고 다녔습니다. 그런 일 있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은 바다가 없으니까 육지를 통해서 가야 하는데, 그것이 심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동맹 관계에 반드시 조약이 필요하고 협정 문서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강대국이 일방적으로 “야, 우리 미군 철수야. 누가 보트 피플이 되든 뭐하든 알았어. 해”라고 해서 월남에서 철수하는 바람에 월맹이 그냥 먹어 버리지 않습니까? 이 한반도에 제가 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아프가니스탄 사태를 보면서도 지금 저 사람들을 믿습니까? 저 외에는 이것을 해결할 자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주한 미군을 의지하지만, 미군의 우두머리를 누구를 의지합니까? 미국 대통령은 하늘을 의지합니다. 하나님 이렇게 의지합니다. 미국이 누가 쳐들어왔다면 미국은 누구를 의지할까요? 하늘을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우리 미국 좀 건져주세요”라고 기도합니다. 결국 누구한테 기도합니까? 그 자가 여기 와 있기 때문에, 여기 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존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알아보고 제가 정책을 해놓으니까 빈둥대고 욕을 하고 이런 사람들에게 화 있을지어다. 여러분은 봉신국 체결로 해서 우리가 여태까지 이어오다가 현대에 와서는 미국을 우리가 봉신국으로 붙듭니다. 그런데 미국이 “얼씨구나, 우리는 한반도에서 재미 못 봐서 가겠어?”라고 할 때 우리하고 협상하고 갈까요? 월남에서 협상하고 갔습니까? 전부 보트 피플이 돼서 저 높은 사람들은 비행기 타고 빨리 도망가고 난리 구이 나서 철수했습니다. 국민들과 협의 안 한다는 것입니다. 철수할 때는 체결할 때는 찾아가서 예를 갖춰서 서로 체결을 합니다. 그다음에 그만둘 때는 중국이 만약에 우리하고 체결되어 있다? 중국이 마음대로입니다. “야, 너희 나라 그냥 우리가 먹어 버릴게”라고 합니다. 그냥 먹은 나라가 티베트입니다. 왜 먹었습니까? 그냥 힘으로 먹어버립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여러분이 우리가 주한 미군이 만약에 한반도에서 이동했다면 그냥 바로 어떻게 되는지 알 것입니다. 철수하는 기미만 보여도 한반도는 안보 제로 상태가 됩니다. 전쟁으로 이긴다, 제가 있음으로써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봉신국 체결 조약을 맺었다 하든, 아무리 주한 미군 주둔 협정을 이렇게 했다 하더라도 이것을 100%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이 미국도 공격을 받으면 미국 대통령과 강대국들이 모여서 “오, 하늘이시어, 우리 미국을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그 최종적으로 의지하는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시간 때문에 제가 끝은 내겠지만, 오늘 제가 여러분 중독에서 벗어나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 중독, 커피, 콜라, 커피는 나쁘지 않습니다만, 우리가 특별히 이 나쁜 것에는 중독을 벗어나야 합니다. 음식에 대해서는 그것을 우리가 꼭 중독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마약이나 술이나 이런 알코올 성은 좀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진짜 우리가 무슨 중독이냐? 여야의 중독입니다. 강대국에 대한 중독이란 말입니다. 강대국에 대한 지나친 중독이 되어 있습니다.

국민 투표: 국민이 주인이 되는 정치

그래서 이 긴급 명령권,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권은 국회 동의가 필요 없습니다. 정말 하자면 국민 배당금 이하 33 정책도 국민 투표로 가능합니다. 국회가 안 해줘도 “해라. 국민 투표로 하겠다” 이렇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야, 너희 안 해줘? 야, 국민은 지금 긴급해진 국민은 다 주고 가는데 너희는 너희끼리 국회에서 그래 그래, 나는 그러니 국민 투표로 하겠어”라고 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을 이용 안 하려면 국민 투표로 다 할 수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국회의원이 대한민국에 만능이 아닙니다. 국민이 있다.국민 말입니다. 대통령이 국민 투표하면 되는 것입니다.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책임집니다. God-man이 말입니다. 자, 노래 하나 들읍시다. ‘좋은 세상’ 한번 들어보십시오. 제가 부른 것, 저도 거기서 나왔지 않습니까? 한번 들어보십시오. 제가 너무 열을 올렸으니까 음악을 들어야 순화가 됩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강의를 했지만, 비슷한 이야기를 제가 계속 하는 것 같지만, 우리 국민들의 중독을 풀려면 자꾸 이것이 필요합니다.

좋은 세상이 올 것입니다. 인생이란 그런 것입니다. 아무리 아파도, 아무리 눈물 나도 꼭 잡고 이겨내는 것입니다. 다들 사는 것, 세상이란 게 뭐 별거 있겠습니까? 이래도 한 평생 살아가는데 후회는 없습니다. 행복을 찾아서 오늘도 뜁니다. 산 너머 산입니다. 좋은 세상이 올 것입니다. 인생이란 그런 것입니다. 아무리 아파도, 아무리 눈물 나도 잡고 이겨내는 것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봐도 통장은 찾지 않고, 아무리 사랑을 찾으려 해도 내게 너무 먼 당신입니다. 사랑을 찾아서 오늘도 뜁니다. 그런데 이것은 산 넘어 산입니다. 좋은 세상이 올 것입니다. 인생이란 그런 것입니다. 아무리 슬퍼도, 아무리 서러워도 찾고 이겨내는 것입니다. 부처, 예수, 공자, 맹자, 알라, 알리어도 해내지 못한 것, 우리 힘으로 한번 해보는 것입니다. 어려운 행기가 아닙니다. 좋은 세상 한번 말입니다.

제 말이 저 제가 노래 부르는 것 중에 올림픽에 대해서 부른 것 있지 않습니까? ‘붉은 천사’, ‘붉은 천사’ 말입니다. 우리 그래서 이 ‘붉은 천사’ 노래를 듣고 이번에 월드컵에 반드시 승리하기를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대한민국! 한 소리, 소리가 나야 합니다! 대한민국, 대한민국! 세상을 드는 우리 이 성들은 내 안에 숨어있던 능력까지 끌어내는 그놈도 물리치는 승리의 함성입니다. 우리 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코리아! 대한민국! 세상을 드는 우리 성들은 너와 나, 우리가 하나 되게 만드는 그 누구도 물리치는 승리의 함성입니다. 우리 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코리아! 전사를 활짝 나올라! 승리를 위해! K K! 코리아에 코리아! 한 세상을 드는 우리 이 성들은 내 안에 숨어있던 능력까지 끌어내는 그 누구도 물리치는 승리의 함성입니다. 우리 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코리아! 대한민국! 세상을 드는 우리 성들은 너와 나, 우리가 하나 되게 만드는 그 누구도 물리치는 승리의 함성입니다. 우리 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코리아! 사을고 쳐! 팅팅! 이겨라! 이겨라! 파이팅! 재밌죠? 이것이 이제 우리가 선거 때 좀 불러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옛날에 한 10몇 년 전에 제가 만든 것입니다. 제가 이것이 레드 엔젤, 붉은 천사입니다. 제가 노래 일곱 개를 전부 불러서 아주 쳤습니다. 전부 랭킹에 올라간 노래들입니다. ‘콜 미 라인 나우’, ‘레드 엔젤스’ 등 일곱 개 말입니다. 이것으로 오늘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노래 영상, 영상 말입니다. 하늘 영상 한번 틀어보십시오. 색깔이 멋있지 않습니까? 그 봉안 자리가 괜찮죠? 세계에서 제일 좋습니다. 다 만들고 나면 제일 좋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저 노래 하나 하고 빨리 끝냅시다. 자, 대한민국의 희망, 온 인류의 희망, 우리 the God-man께 큰 존경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1299 Huh Kyung-young’s Quantitative Easing For Household Debt Repayment A Divine Move to Transform Korea into the World’s No. 1 Economy – September 4, 2021

서문: 위기의 시대, 국가혁명당의 해법

국민 여러분, 요즘 생활이 얼마나 힘드십니까? 특히 도탄에 빠진 중소 상공인과 자영업자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무능하고 부패한 기성 정치인들의 잘못으로, 그동안 국민들이 흘리신 고혈과 통탄의 한을 풀어줄 마지막 씨앗은 바로 국가혁명당 33가지 정책, 삼삼 정책뿐입니다. 만 18세 이상에게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 지급이야말로 진정한 신의 한 수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긴급 생계 지원금을 반드시 지급하여 돈 걱정 없는 신명나는 세상을 기필코 만들어 주실, 정치, 경제, 경영의 천재 허경영 총재님의 희망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이 1299회 토요 강연입니다. 시청하시는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250만, 750만 해외 교포 여러분, 그리고 우리 국민 여러분, 제 강의를 날이 갈수록 대통이 다가오기 때문에 정치 이야기를 조금씩 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제일 듣기 싫은 것이 정치 이야기인데, 영적인 이야기는 조금 보류하고 일요일 날 질문에 많이 하니 토요일은 경제 위주로 강의를 진행하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의 필요성

오늘의 제목은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입니다. 국민 가계부채를 상환하는 양적 완화를 대통령이 정책적으로 실시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아베노믹스와 허경영식 양적 완화의 차이

일본의 아베가 시행한 양적 완화는 가계 부채 상환이 아닌 엔화 가치를 하락시키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엔화 가치를 낮춰 수출을 증대시키고 일본 경제를 살리려 한 것이죠. 이를 위해 8천 조 엔을 발행하여 엔화 가치를 다운시켰습니다. 아베의 8천 조 양적 완화는 트리클 업이 아니라 트리클 다운 정책이었습니다. 이는 완전히 다른 양적 완화이므로 우리가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국가 부채와 국민 부채의 역설

우리 공직자들은 매너리즘에 빠져 국민이 죽든 말든 국가 빚을 국민에게 떠안겼습니다. 국가는 빚을 지지 않고 자기들의 직책이 쫓겨나지 않기 위해 국가 부채는 적게 하고 국민 부채는 늘려 버린 것입니다. 국가 부채가 낮으면 국민의 부채는 반비례하여 올라가는 형국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러니 정치인들과 공직자들은 대우받고 자기들 통치만을 따집니다. 국민은 아사 직전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빚지면 안 돼, 너희는 노다지 빚져”라는 식입니다. 국민 부채가 많아지면 국가 부채는 그만큼 국민들에게 덮어씌워 버린 것입니다. 국가 부채가 너무 다운되어 있으니 국민 부채는 증가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식 양적 완화의 구체적 계획

현재 국민 가계 부채는 2천 조로 우리 gdp의 100%에 달합니다. 반면 국가 부채는 40% 수준입니다. 저는 1차로 2천 조를 양적 완화하여 서민과 중산층에게 먼저 지급하겠습니다. 대통령 취임과 동시에 첫날 2천 조 채권 발행을 결제하고 바로 다음 날부터 집행하여 신속히 진행될 것입니다. 발행과 동시에 한국은행을 통해 각 시중은행의 현금으로 풀려 여러분이 받는 것이 빨라질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취임하자마자 그날부터 결제가 들어가 팍팍 진행될 것입니다. 18세 이상이 다섯 명 있는 가정은 5억, 부부만 있으면 2억, 애 둘이 있는 사람은 4억이 나오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런 실리를 모르고 손가락 하나 잘못 놀려 경상도, 호남, 진보, 보수 등으로 나뉘어 투표한다면 어려움은 앞으로 가중될 것입니다. 그때는 마이너스 통장도 못 쓰고 보험 해약할 것도 없어 코너에 몰리게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혼자만 빚지는 것이 아니라 이모, 고모 등 친척들까지 연관되어 집에 못 들어가고 전화도 못 받으며 도망갈 곳이 없는 상황에 처할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당하면서도 복수심에 불타 지역 감정으로 투표할 것입니까? 여러분은 일단 돈이 필요합니다.

대한민국의 경제적 위상과 국민 생활의 괴리

돈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우리는 세계 경제 대국 12위 국가인데도 세계 최빈국처럼 생활하고 있습니다. 세계 12위 국가의 생활은 월 600만 원입니다. 부부와 아들, 딸이 있다면 300만 원, 600만 원이 나오게 됩니다. 그동안 도둑질하여 다 가져다 쓴 사람들이 얼마나 싹쓸이했으면 국가 부채는 OECD 국가 중 꼴찌 수준으로 제일 적습니다. 일본은 국가 부채가 265%인데 우리는 40%입니다. 일본 가계 부채는 55% 정도인데 이자가 없습니다. 우리는 가계 부채가 100%이고 1년에 100조의 이자를 냅니다. 비교가 안 됩니다. 이런 정치를 해놓고 국가 공무원이나 정치인들은 국가 부채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려고 누구도 총대를 메지 않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선례와 화폐 개혁

옛날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나라가 요 모양으로 되어 있을 때 나타나서 국민 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를 실시했습니다. 모든 부채를 동결하고 사채를 동결했습니다. 거기다 화폐 개혁까지 단행했습니다. 전국의 사채 시장에 있는 돈이 은행으로 오지 않으면 쓸 수 없게 되자 화폐 개혁을 해버린 것입니다. 화폐 단위가 달라져 버리니 돈을 숨겨놔 봐야 쓸 수가 없게 되어 모든 돈이 경제 발전에 투입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허경영식 화폐 개혁: 디자인 변경과 행운의 상징

저는 대통령이 되어도 화폐 변경을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머리가 나쁜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화폐 단위는 5만 원짜리 그대로 두는 것입니다. 박 대통령은 5만 원짜리를 5천 원짜리로, 만 원짜리를 1천 원으로 바꾸는 화폐 개혁을 했지만, 저는 돈의 가치는 그대로 두고 디자인만 바꿀 것입니다. 신사임당 얼굴이 들어 있는 5만 원권에 허경영 얼굴이 들어갈 것입니다. 왜 허경영 얼굴을 넣느냐? 돈만 만지면 행운이 오는 것입니다. 돈만 만지면 일이 잘 됩니다. 돈만 노점상에 넣고 있어도 허경영 사진을 넣고 있는 것입니다. 나를 아무리 싫어하는 사람도 돈은 좋아해야 하지 않습니까? 어머니, 허경영 사진을 왜 지갑에 넣어요? 미쳤나? 왜 네가 있어? 이러다가 나중에는 자기 지갑에 내 사진이 들어 있을 것입니다. 5만 원짜리가 내 얼굴이 되니 지갑에 안 넣을 수가 있겠습니까? 여러분 걱정할 것 없습니다. 누구든지 대통령 복귀에도 내 사진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갑에도 5만 원짜리 내 사진이 들어 있고, 만 원짜리도 내 사진, 천 원짜리도 내 사진이 들어갈 것입니다. 왜 이렇게 하느냐?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세계 1위가 되려면 우리나라 화폐에 허경영 얼굴이 들어가야 행운이 올 것입니다. 돈을 볼 때마다 웃음이 나오고 재미있을 것입니다. 돈을 보면 에너지가 나옵니다.

우유 실험과 허경영의 영적 능력

(우유를 들고) 이것도 우유입니다. 위에 올라간 것은 치즈이고, 중간에 있는 것은 물입니다.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어 흔들립니다. 흔들리지 않게 가져와야 합니다. 위에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어 있죠? 이것은 허경영 사진이 붙어 있어서 이렇습니다. 1, 2년씩 된 우유가 뚜껑이 안 날아가고 썩지 않고 부패가 안 된 것도 기적인데,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어 버립니다. 위에 것은 치즈이고, 밑에 것은 우유에 들어 있는 물 성분입니다. 분리되죠? 이런 것을 보면 과학자들이 하늘궁에 오면 허경영의 노벨 물리학상, 허경영의 정체를 보면 노벨 평화상, 노벨 인권상, 노벨 경제학상을 다 휩쓸 것입니다. 노벨상을 안 주면 제가 만들어 버릴 것입니다.

국가 부채에 대한 오해와 허경영의 경제 비전

엔화 가치를 하향 조정하기 위해 일본은 양적 완화를 하여 국가 부채 비율이 265%가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238%에서 더 늘었습니다. 이 국가 부채를 늘려가면서도 일본은 국가 부채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나라 빚, 나라 빚 하는데 나라 빚 여러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나라 경제 규모는 나라 빚 정도는 1년에 우리 gdp 2천억 불이기 때문에 걱정할 것 없습니다. 한국이 40%라는 것은 나라를 정말 안 하고 그냥 국가 부채를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을 제대로 걱정한다면 나라 빚을 제가 이번에 늘리면 100% 늘어나 140%가 될 것입니다. 100%는 2천 조이므로 국민들에게 1억씩 나눠 줄 수 있습니다. 그래도 140%인데, 나중에 2차로 또 2천 조 양적 완화를 하면 240%가 됩니다. 이것도 일본보다 적습니다.

이 240%도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5년이면 세계 1위 국가가 될 것입니다. gdp 1위 국가가 되면 10만 불입니다. 지금 최고가 6만 불인데, 7만 불, 8만 불만 가도 1등입니다. 1등 국가가 되어 버리면 한국은 세계 첫 번째 경제 대국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하는 것은 영성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함입니다. 전 세계에 하늘궁에 영성 산업 지부가 만들어지고, 한국 대통령에게 에너지 받겠다, 축복 받겠다, 기업 축복 받겠다 등 어마어마한 요청이 몰려올 것입니다. 대천사 받겠다 등 어마어마하게 몰려올 것입니다. 그 돈이 우리나라에 수출하는 돈보다 많을 것입니다. 그게 전부 저 혼자 버는 것입니다. 저 혼자 버는데 전 세계 지점들이 수천 개가 생기니 그 지점들에 리베이트 5%를 주더라도 그들도 돈을 벌 것입니다. 한국에 달러가 전 세계 돈이 몰려들어올 것입니다. 특히 일본 돈의 절반 정도가 몰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뭘 좋아합니까? 대천사 좋아하고 축복 좋아하고 신을 좋아합니다. 그 사람들이 기다리던 자가 허경영입니다. 한국 민족은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백마 탄 초인과 이육사의 ‘광야’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반드시 한반도 미래에 온다는 것은 전 세계인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자가 실제 백마 타고 행주산성에 나타날 것입니다. 행주가 무엇입니까? 행복이 오대양 육대주만큼 있다는 소리입니다. 오대양 육대주의 산처럼 성을 이루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행주산성은 행복이 오대양 육대주처럼 산을 닮은 성을 이루고 있다는 뜻입니다. 행주, 행복의 주입니다. 이 지구 전체가 행복으로 바뀔 것입니다. 거기에 허경영이 백마 타고 나타나면 행주산성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지금 오대양 육대주가 행복의 주가 아니라 불행의 주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행주로 바뀔 것입니다. 지구가 거대한 산성이 하나의 성으로 바뀔 것입니다. 산성이라는 것은 하나의 도성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로 통일된다는 말입니다. 행주산성 뜻을 가만히 보십시오. 행복한 통일된 세계, 하나의 나라로 바뀌었다는 소리가 행주산성입니다. 거기에 발광체 허경영이 나타난 것입니다. 행주산성에 백마 타고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갖다 붙이는 것이 아니라 실제 맞는 것입니다. 우연한 것 같지만 실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육사가 여순 감옥에서 죽을 때, 독립을 한 달 앞두고 일본 감옥에서 죽을 때 벽에다가 ‘광야’라는 시를 써 놓았습니다. 손가락을 찢어 피로 썼습니다. 거기에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소우는 소리 들렸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향해 시달려도 참마 이곳을 범하지 못하였어요. 끝없는 광음이 부지런히 흐르고 눈 내리고 매화 향기 홀로 가득히.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모든 국민들이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렇게 부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좀 살려 주세요, 우리 좀 살려 주세요, 허경영, 허경영” 하고 막 불러 제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부르는데, 그것을 입 막고 다니는 사람들이 정치꾼들입니다. “좀 부르지 마라, 부르지 마라, 부르지 마라” 이런 짓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국민들은 그 사람을 통해 살아나야 되겠는데, 정치꾼들은 허경영의 입을 막는 것입니다. “부르지 말아, 부르면 우리 큰일 나, 우리 기득권 날아가, 우리 거짓에 이러고 앉아 있어, 우리 예산 뜯어먹고 사는 놈들인데, 우리 도둑들인데, 우리 도둑질 못하게 하냐? 허경영 부르지 마” 이러고 있습니다.

돈 뺏기기에 중독된 국민들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목을 놓는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냥 막 목 놓아서 허경영, 허경영을 부르는 것입니다. 거기다 1억씩 줘 보십시오. 막 불러 제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들은 돈 뺏기는데 중독이 되어 있습니다. 세금 갖다 가고 뭐 이거 내라, 저거 내라, 기준 고시를 옮겨 기준 직가를 올려 세금을 당기는 것을 안 뺏어가면 안 되는 줄 압니다. 뺏기는 것이 정상인 줄 압니다. 맨날 불평하면서도 왜 세금을 이렇게 많이 가져가면서도 안 뺏어가면 이상하게 보이고, 주겠다는 놈은 도둑놈으로 보입니까? 오히려 정치인은 원래 돈 뺏어가는 것 아니요? 정권 잡은 사람 돈 뺏어가는 것이 정권인데, 어떻게 돈을 주겠다 그러시오? 이렇게 중독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돈 뺏기는데 중독이 되어 준다는 그놈은 이상스럽게 보입니다.

독립군 비유와 국민들의 불신

일본군이 막 잡으러 오는데 도망가는 독립군이 어느 집에 숨었습니다. 주인이 헛간을 가다가 독립군을 발견했습니다. 독립군이 놀라지 않겠습니까? 혹시 일본 놈들이 보낸 첩자가 아닌가 하고 말입니다. 일본에 중독이 되어 눈에 보이는 사람은 전부 일본군 스파이, 일본군 앞잡이로 보이는 것입니다. 분명히 일본에 신고하면 상 받을 텐데, 한국 사람을 봐도 겁이 났던 것입니다. 그와 같이 중독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아이고, 저 사람이 나를 본 거 아니야? 저기 왜 저로 가서 왜 다이얼을 돌리지?” 전화를 돌리거든요. 이러면 이 사람이 놀라지 않겠습니까? 실제는 그게 아닌데 그런 마음을 먹을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무조건 허경영, 저 사람은 왜 준다지? 그런데 이런 것을 실제 딱 받으면 어떤 현상이 오냐 하면, “야, 이거 장난이 아니야. 저 사람이 진짜 좋어.” 이러면 이제 나중에 안 주면 안 주는 놈이 중독이 되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의 효과와 가족 갈등 해소

국민 전체가 이런 것을 한번 받아보십시오. 받아보고 나니깐 돈 3천만 원 때문에 가족끼리 싸우고 부부지간에 밤새 싸우고, 집 돈을 가져와서 그것도 못 바꿔 처남에게 욕을 퍼먹고, 처남이 집에 와서 자기 신랑 멱살 잡고 싸우고, 생활비도 없는데 자네가 내 돈 가져서 탕진해 버렸다고 말입니다. 무슨 코인이 무슨 코인이고 다 이러면서 막 달라듭니다. 남편은 또 뭐라 그럽니까? 그거 가지고 30억 만들어 처남 댁을 도와주려다 이렇게 됐다고 서로 고통입니다. 처가집이 너무 고생해서 그 돈 빌려서 코인 해 가지고, 처남은 그런 것을 잘 모르니까 돈 벌어서 시골에 논도 사주고 하려고 했는데, 3천만 원 날려버렸다고 합니다. 남에게는 그게 큰돈이든, 시골에서 전 재산을 날려 버렸거든. 10년 동안 비닐하우스 해 가지고 얻은 돈인데, 자기 여동생 남편이란 놈이 싹 빌려 가더니 그냥 날려버렸습니다. 형제간의 차용금 얽혀 가지고 얼마 안 되는 돈을 가지고도 지금 싸우고 난리인 집안이 많습니다. 형제지간에 돈 보기만 하면 돈에 원수가 된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자기 아들에게 1억, 자기 딸에게 1억, 자기 마누라에게 4억이 딱 생겨 버렸습니다. 그 3천만 원 해결되는 것은 시간 문제가 아닙니까? 처남도 돈 달라는 소리 안 합니다. 왜? 처남 댁에도 돈이 들어왔습니다. 돈 달라고 하기 뭘 달라고 합니까? 갑자기 처남도 조용해졌습니다. “아니, 처남 그 왜 아무 말이 없어요? 내 돈 줄려 하는데.” “야, 천천히 줘.” “아, 왜 그래?” “아, 우리 집에도 한 6억이 들어왔어.” 좋아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웃을 일이 아닙니다. 얼마든지 우리 국민이 그렇게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 정책의 국민 투표와 헌법 개정

처남에게 “그 나 떠버려, 그 뭐 30만 원. 야, 뭐 돈 한 6억 들어왔는데 또 앞으로 매달 우리 식구가 여섯 명이 6억을 탔는데 장가간 놈들 장가갈 때마다도 한 3억이 나온다니. 세 명 장가 보내면 9억이 나오고, 매달 여섯 명이 150만 원씩 900만 원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 가정 주부가 시골에 있는 아주머니가 한 달에 900만 원씩 나오는데 뭐가 입이 나오겠습니까? 국민들의 얼굴이 확 화색이 살아날 것입니다. 도둑놈들 없어지고 허경영이 올라가니까 대한민국이 거지 국가는 아니었구만, 우리가 이렇게 살 수 있는데 그동안 이 새끼들이 돈을 따다 써 가지고 우리를 이렇게 만들어 놨구나 하고 뒤늦게 알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다음에 대통령 그만하려 너무 힘드니까, 그러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전부 5천만 명이 문 못 나가게 문 앞에 지킬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올 것입니다. 두 번째 결제가 무엇이냐, 150만 원씩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대통령 취임 두 번째 날 사인할 것입니다. 국회에서 그것을 보내면 받아주겠습니까? 국회는 다 없애고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 안 주는 것을 국회의원들이 오케이 해 줄까요? 이것은 국회에 제출하는 놈이 미친놈입니다.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국민 투표에 붙이겠다고 할 것입니다. 국회에 가서는 해결이 안 됩니다. 직접 국민에게 의견을 묻겠다고 하면 국민들이 오케이 할까요, 안 할까요? 1억 받았겠다, 집집마다 돈이 생겼겠다, 빚도 갚았고 좋아졌죠. 그때는 제 말을 들을까요, 정치꾼들 말 들을까요? 허경영 말을 듣게 될 것입니다. 국민 투표는 압도적일 것입니다. 대학에서 90% 이상 매월 150만 원 달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헌법 조항에 “대한민국 국민은 매월 18세부터 성인 남녀는 모두 150만 원씩을 보장받는다”가 들어갈 것입니다. 이것이 헌법 1조가 될 것입니다. 헌법 1조에 대한민국 민주 공화국이다? 누가 민주 공화국 아니라고 합니까? 그것은 헌법 130조 저 밑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국가가 이념적인 것은 저 뒤로 내려가야 합니다. 먹고 살아야 이념이 있을 것 아닙니까? 우리는 민족 중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지, 이념 때문에 태어난 것은 아닙니다. 이념은 저쪽으로 가, 뒤에 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념 싸움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라의 안보는 중요하지만, 우리는 다자 외교를 해서 다자 안보를 해야 하지만, 이념 때문에 같은 형제끼리 많이 죽어 봤지 않습니까? 이념은 운용하기에 따라서 그렇게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세계 경제 1위 국가 코리아의 비전

중국도 자본주의 성향이 있고, 우리나라도 그런 성향이 있다.이제는 사회주의와 자본주의가 섞여 있습니다. 공산주의는 일단 실패했습니다. 러시아가 공산주의를 안 했으면 우리나라보다 100배가 큰데 왜 지금 우리나라한테 밀렸습니까? 우리나라 경제가 러시아를 앞질러 버렸습니다. 우리나라가 멀지 않아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중국을 앞질러 세계 경제 1위가 될 것입니다. 지금 세계 경제는 땅덩어리가 큰 나라들이 지배하고 1위일까요, 땅덩이가 작은 나라들이 1위일까요? gdp는 땅덩이가 작은 나라들이 높습니다. 스웨덴이나 스위스 같은 나라들이 6만 불 수준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그런데 땅이 큰 러시아는 제일 커도 형편없습니다. 미국도 형편없고 중국도 형편없습니다. gdp 높은 나라들은 작고 알찬 나라들입니다. 코리아야말로 세계 일차적으로 낙원이 되어야 전 세계가 새마을 운동을 본받을 것입니다. 한국에 와서 뭐든지 배워서 갈 것입니다. 그런 국가로 우리가 어떻게 해서 한국이 부자가 되었어? 와 보니까 허경영 때문이야.

재미있는 것은 우리가 반도체를 만들어 놓으니까, 반도체는 일본이 먼저 만들었지만 우리는 메모리 반도체, 비메모리 반도체를 만들었습니다. 반도체는 작은 나라들이 만들어 큰 나라들이 가져다 썼습니다. 우리 한반도가 경제가 좋아지면 강대국에 있는 사람들이 한반도에서 배우려고 막 올 것입니다. 새마을 운동도 배워 갔지 않습니까? 꼭 이런 작은 나라 것을 배웁니다. 이렇게 작은 고추가 매운 것입니다. 전 세계인들이 남사고, 노스트라다무스, 여러 가지 종교에서도 한반도에서 정도령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정도령이 건 정신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를 정(正)자, 정도령이 바른 도를 지시하는 자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바른 도를 다스린 자가 천억 원 내 허 씨라고 했습니다. 이 광야에서 나타나는 이 초인이 행주산성에서 나타난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에서 허경영을 부르다가 전 세계인이 나중에 부를 것입니다. 전 세계 광야라는 것은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넓을 광자, 넓은 들을 말합니다. 여순 감옥에 있는 이육사가 넓은 들에 이 광야에서 초인이 나타나서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리라. 우성 제야, 소 우자 아시죠? 소 목소리로 우성 제야, 광야. 이 광야라는 뜻입니다. 우성제 광야에서 소 목소리를 부른다는 말입니다. 그 자가 나타나는 데는 성산, 성지, 우명주. 여기가 우명입니다.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입니다. 영산, 성, 영산, 영지, 우명지(牛鳴地) 말입니다. 여기에 우리가 영산이 있지 않습니까? 영산, 성산이라 해도 되고, 영산, 영지, 영산이라 해도 됩니다. 영지라면 신성한 자리라는 말입니다. 여기가 우명지(牛鳴地) 말입니다. 소가 우는 곳이다. 영산, 영지, 우영지, 소 우는 땅 이곳이다. 이것은 초인이 와서 이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한다는 말입니다. 이육사의 시와 딱 맞지 않습니까?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의 경제적 효과

우리는 이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를 반드시 할 것입니다. 이것을 했다고 해서 국가가 빚 때문에 이자가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국가는 2천 조를 끌어도 이자가 없습니다. 장부상으로만 가계 부채가 그만큼 없어지고 국가 부채를 교환한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면 국민들이 은행 이자를 안 내게 됩니다. 그러면 1년에 100조 정도가 시장으로 투입되고 저축이 됩니다. 그러면 중소기업이 일어나고 산업이 일어나고 창업도 합니다. 한 달에 700만 원, 900만 원씩 집에 들어와 보십시오. 가정 주부들이 처음에 1억도 받고, 그것을 모아 1년이면 2억을 모읍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사업하다 망해도 별 걱정이 없습니다. 가계 생활비가 나오니까 달라질 것입니다. 전부 다 살아가는 것이 재미있을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으로 인한 사회 변화

다리가 아파서 못 걷는 아들이 있는 어머니는 옛날에는 내가 죽으면 저 자식이 어떻게 살까 이랬는데, 국민 배당금이 나오지 않습니까? 여자가 서로 시집 보내려고 합니다. 그 사람하고 살면 그 사람 방에 앉혀 놓고 돈 300만 원씩 나오니까 자기 혼자 사는 것보다 갖다 앉혀 놓으면 됩니다. 그런 사람 몇 명만 앉혀 놓으면 1,500만 원이 나옵니다. 열 명 밥 먹어 봐야 얼마 안 먹습니다. 노인들 서로 모시겠다고 난리가 납니다. 길거리 거지 있으면 자기 집에 가서 살자고 합니다. 돈으로 보입니다.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 빨리 돌아가실까 봐서 눈 뜨고 막 아버지, 어머니 좀 오래 사세요 할 것입니다. 사망했는데도 사망 신고도 안 하고, 돌아가신 것을 아는 것처럼 집에 모셔놓고 계속 돈 타 먹을 수도 있습니다. 노인네들이 대접받고 자녀들이 오래 살라고 할 것입니다. 지금 오래 살라는 말은 믿을 수 없습니다. 요새 이렇게 어려운데 요양병원에서 돈 따박따박 월급 받다가 엄마, 아버지, 장인, 장모 생활비 갖다 바치는 사람 있습니까? 장인 요양병원비, 장모 요양병원비, 아버지 요양병원비, 어머니 월급 다 나갑니다. 그런데 아버지, 어머니 오래 사세요? 믿습니까? 그때는 아버지, 어머니 오래 사세요 하면 “아버지, 내가 아직 돈을 못 버니까 좀 오래 계셔야 됩니다. 생활비라도 내 보태서 아버지, 어머니만 모시고 있으면 300만 원 나오니까 내가 아버지, 어머니 신세를 좀 졌어”라는 소리입니다. 부모들이 자식 옆에 붙어 있어도 자기 돈 나오니까 하나도 자식들에게 안 부끄러울 것입니다. 지금은 자식들이 요양 병원비를 못 내서 아둥바둥, 요양 병원비가 석 달 밀렸다, 요양병원에서 나가라고 하는데 계속 오래 살겠다고 하면 미안하지 않습니까? 사람을 사람답게 해 줄 수 있는 사람, 이름이 무엇입니까?

말과 마음의 중요성: 재앙의 문

입이 재앙의 문이라는 것을 아시죠? 입이 재앙의 문이니 어떤 경우도 남의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구시하면 불과 음수, 필과 음수. 남의 말은 함부로 하면 엄청난 재앙이 옵니다. 예를 들어 옛날에 어떤 스님이 행자를 하나 데리고 있었습니다. 많은 행자가 와서 스님 밑에서 성녀가 되려고 열심히 행자 노릇을 하고 있는데, 스님이 염불하는 것을 보고 “우리 스님, 주지 스님, 저 염불하는 소리는 꼭 개가 짖는 목소리하고 비슷하다”고 그 말을 해 가지고 이 행자가 죽어서 개가 되어 태어난 것입니다. 이 행자가 개가 되어 500번을 태어났으니 한 2천 년이 흘렀습니다. 개로 2천 년을 살다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 그 행자가 있던 지역에 어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것입니다. 세 살 때 그 스님이 옛날에 그 스님이 다시 또 중으로 2천 년 만에 계속 태어난 것입니다. 그 동네에 있었으니까 계속 그 스님은 그 동네에서 승려로 태어난 것입니다. 2천 년 만에 어떤 농부 집에 시주하러 항상 가니까 갔는데 세 살짜리 애가 우는데 이렇게 보니까 남자애가 하나 있거든. 그 주인 보고 주인이 스님 보고 “스님은 그렇게 늙었는데 행자도 하나 없이 돌아다니죠?” 하니 “아이 뭐 행자가 오는 사람이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 애 데려와서 그럼 애 크면 데려가서 위성으로 하세요.” 미성이라는 것은 세 살 미만의 중을 말합니다. 세 살 미만의 행자, 그것을 위성이라고 합니다. 비구승은 나이가 든 스님들을 말하고 꼬마 스님들은 미성이라고 합니다. 비구승이 “아 나는 위성이 없어서 혼자 다닙니다” 하니 “아 우리 아들 나중에 크면 데려와서 위성 하세요”라고 했습니다. 일곱 살 때 스님이 그 집으로 왔습니다. “아기가 어디 있냐”고 하니 “저기 있다”고 했습니다. 손 잡고 가서 자기 위성을 삼았습니다. 이 스님이 “내가 자네 전생을 이야기해 줄까?” 하니 “해주세요”라고 했습니다. “자네가 옛날에 내 염불 소리가 짖는 소리 같다 그래 가지고 자네가 개로 500번을 태어났다가 또 나한테 오게 됐어.” 전생을 그 스님이 아니까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말 한마디 잘못한 것이 어마어마합니다. 이 말 한마디 남 흉을 본 것인데, 그 주지 스님 흉을 본 것입니다. 심심하니까 하도 주지 스님 목탁 소리가 가면서 염불 하니까 목이 쉬어 가지고 염불 하니 그 소리가 좀 시끄럽겠지만 꼭 개 짖는 목소리 같냐고 이랬다가 500년을 500번을 개로 거듭거듭 태어났다가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God-man을 갖다가 흉보는 말을 한마디 하면 어떤 현상이 올까요? 중 자기 모시고 있는 성녀에 대해서 비판하거나 자기 교회 목사님에 대해서 비판하는데도 어마어마한 재앙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버지, 어머니 흉보고 아들이 그럼 어떻게 될까요? 남편 흉보면 어떻게 될까요? 아내 흉보면 어떻게 될까요? 도살장 끌려 가는 것과 같습니다.

레벨과 영적 세계의 법칙

레벨, 무무 레벨 없죠. 이 레벨이 백궁에 가면 이 무무보다 더 계산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숫자 무무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숫자에 다입니다. 백궁에 가면 이런 것은 숫자에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백궁에서는 박테리아 숫자를 계산할 때 이 무무 이런 것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숫자를 계산하고 있는 우주에 있는 별을 다 계산하거나 별에 있는 입자들을 다 계산해 보십시오. 그 양을 계산하겠습니까? 우리가 무무라는 숫자는 인간들이 쓰는 숫자입니다. 우리가 만든 숫자하고 비교가 안 되는 숫자가 있습니다. 백궁에 올라가면 무무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엄청난 레벨이 있다.여기도 레벨이 많이 올라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레벨이 많이 올라가 있는데, 저보고 “허경영은 가짜야” 이렇게 한 마디만 해 보십시오. 안 하고 싶은데 한번만 해 보십시오. “허경영은 가짜야.” 됐죠? 자, 레벨, 레벨을 봅니다. 지구상에 어떤 인간들, 종교 집단도 레벨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한 밖에 없습니다. 미래에 오는 이 초인이 God-man이 오면 그 사람이 인류가 기다리던 그 사람입니다. 레벨이, 자, 레벨 0, 레벨 0. 레벨이 없어졌죠? 그것만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백해, 백해가 열려 버렸죠. 손해가 막심한 것입니다. 또 몸은 심장, 심장. 이것이 이제 천벌을 받은 것입니다. 제가 하라고 그래도 안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완전히 엉망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렇게 남의 흉을 한 번만 해 버리면 모든 것이 해지는 것입니다.

선과 악의 무게

종신 행성도 선유 적이요. 사람이 죽을 때까지 선을 행해도 선은 부족하고, 하루를 행하기도 하루만 악한 것을 해 버리면 악은 남아서 넘칩니다. 죽을 때까지 악이 넘칩니다. 하루만 가서 사람을 한번 죽여 보십시오. 평생 착한 일 해도 선유 부제, 착한 일은 부족한 것입니다. 여기가 착한 일을 평생 했는데 텔레비를 탁 들어보니까 아프리카에 소리가 나지 않습니까? 아프리카에 영상이 나오는데 보면 부엌에는 냄비 찌그러진 것 하나이고, 파리가 수백 마리가 붙어 있습니다. 물은 꾸정물 떠와서 먹고 애들은 전부 피부병이 걸려 있습니다. 일주일에 밥 한번 제대로 못 먹어 배불리 먹는 것이 꿈입니다. 애들은 세수하는 적이 없습니다. 그런 나라가 그런 사람들이 있다.그런데 그 사람들에게 우리 문화인 우리 세계가 도와줄 수 없어서 이래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 나라에도 부자가 있습니다. 우리는 선을 했다고 하지만 언제나 선은 부족한 것입니다. 우리가 대한민국에서 우리 선에서 거지를 다 없앴다고 해서 우리가 선을 한 것입니까? 다른 나라를 보십시오. 초롱초롱한 눈만 한 애들이 그 냄비 하나 바라보고 있는데, 밀가루가 없어 간혹 가다가 밥을 먹는데 애들이 다 그렇습니다. 비참하게 사는 인류가 지구상에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하루 세 끼 먹는 사람, 하루 1천 원 미만으로 한 달에 2천 원 미만으로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젊은 어린애들이 많습니다. 노트 한 권을 가지고 국어, 산수, 수학, 물리 등 열 과목을 쓴다고 합니다. 노트가 없으니까 한 권에다가. 그런 애들과 비교 안 되면 여러분이 선을 행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대한민국에서 선을 행했다고 해서 여러분이 아프리카에 있는 저 우간다 어려운 나라에 있는 사람들이 그 어려운 생활을 여러분들이 도와줬습니까? 안 도와줬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해결 못 한 것입니다. 제가 한반도에서 엄청난 돈을 일으켜 세계를 통일하고 그런 사람은 없도록 그런 애들이 웃으면서 학교 다니게 해 줄 것입니다. 어린 애들만이라도 기숙사에서 밥 잘 먹이고 공부할 수 있게 해주고 희망을 주고 주택을 개선해 주고 우리는 그런 사업을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선행했다는 말을 입에 담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종신 행이라도 선유 부족이요, 일일 행하면 악자 원. 하루만 악한 일 해 버리면 그 집안이 암흑의 집안인데 제가 살인한 애야 하는 소문이 조상 대대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동네 방네 소문이 나지 않습니까? 한번만 나쁜 일 해 버리면 평생 그 집안은 저주받은 집안이라고 소문이 납니다. 우리는 악한 일을 하는 것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신의 감시망과 공직자의 책임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입이 이렇게 정말 말 한마디 잘못해 버리면 그냥 개돼지로 태어나 버린다는 것입니다. 레벨 지금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제가 하라고 하니까 속아 가지고 합니다. 얼마나 끝까지 버티는가 보려고 그랬더니 안 버팁니다. 바로 해 버립니다. 얼마나 남의 말을 몰래 했습니까? 다시 레벨 들어가고 백회 다 끼고 150군데 몸만 다 고쳐져라. 됐죠? 백회 다 했죠? 레벨 무무 몸 심장에 대 보십시오. 다 고쳐졌죠? 싹 다 고쳐집니다. 원상 복구됩니다. 이것이 제가 손으로 닿는 것입니까? 이 우주는 25% 암흑 물질, 74% 암흑 에너지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몇 프로입니까? 99.9%입니다. 여러분들이 쓰고 있는 이 물질과 에너지는 지구 공간에서 1%입니다. 1%들이 쓰는 에너지는 1%밖에 안 되고, 지금 제가 보여준 것이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입니다. 여러분들은 저 1분 안에 전자파도 있고, 전기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 것입니다. 핸드폰 전파도 있고, 이런 것이 있는 것입니다. 과학이 있는 것입니다. 그 과학으로 사용하는 것이 1% 미만입니다. 그 바깥은 전부 제가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 1분 안에 빛도 들어 있습니다. 빛은 가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태양까지 가는데 120억 년 걸리고 왕복 240억 년 걸립니다. 제가 방금 레벨을 넣어 주는 것이 영초 걸립니다. 백궁의 기록이 올라가야 되고, 거기서 수정해서 내려와야 합니다. 우리 500억 년 여기서 기다리고 있습니까? 500억 년이 영초로 해결이 된 것입니다.

제가 레벨을 빼 버렸습니다. 백해 열려 버립니다. 몸 다 망가졌습니다. 이것이 영초입니다. 이미 백궁에 천국에 여기 이름이 지워지고, 여기 축복도 지워지고, 싹 없어져 버립니다. 축복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레벨 없고 건강 없고 백해 없습니다. 완전히 동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 시간 아니, 백궁에 기록이 올라가야 백궁에 아카사 장에 우주에 코스모스 터미널에 여기 이름이 올라가 줘야 천국 명단에 딱 올라가야 축복이 살아 있는 것이고, 그것이 축복입니다. 우리가 골프장의 멤버십처럼 그렇게 되어야 운이 등록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기 내려옵니다. 에너지가 내려와야 그것이 말하자마자 되어 버립니다. 영, 영만. 그것이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입니다. 과학자들이 와서 저에게 그것을 알아보겠습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는 전 세계 과학자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이것이 돈 덩어리라는 것을 그때 알 것입니다. 허경영 저 사람 것을 물리적으로 연구해야 되겠어, 저 사람의 에너지를 상품으로 해야 되겠어, 축복 받아 대천사 1억씩 받아야 되겠어 할 것입니다. 천조 달러가 여러분이 수출하는 달러보다 더 많을 것입니다. 전자제품 전체도 에너지를 좀 넣어 주세요, 우리 식품에도 전부 에너지를 좀 넣어 주세요, 우리 식품이 안 상하게 좀 해 주세요 할 것입니다. 맑습니까, 안 맑습니까? 여기 언제 했다는 것이 나와 있죠? 2000년 8월입니다. 이런 것이 품이 썩지 않는다, 이런 것이 나오지 않습니까? 전 세계 사람들이 청와대에 있는 곳을 몰려와서 계약이 체결되고, 대한민국에 하늘궁에 와서 전부 계약하고, 저는 거기 에너지를 넣어주면 됩니다. 청와대에 앉아서 그냥 전화로 넣어주면 됩니다. 어마어마한 외화가 몰려오게 해서 우리나라가 영성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센터를 산마다 가서 임대해 가지고 만들면 됩니다. 그 사람들 모여 가지고 주문만 받으면 제가 전화로 메시지로 넣어주지 않습니까? 우리 앱도 있지 않습니까? 앱으로 들어도 되고. 그럼 그들은 앉아서 배당을 받는 것입니다. 5%씩. 전 세계에 가는 곳마다 산 골짜기마다 영성 센터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야, 우리는 우리만 있는 줄 알았더니, 백궁이란 천 세계가 있구나. 거기서 레벨을 주는구나, 거기서 천사를 주는구나, 거기서 대천사를 주는구나, 거기서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을 주는구나. 다 보이지 않습니까?

마음의 감시망과 공직자의 도덕성

지금 만약에 다 정상이 되라, 다 들어가라. 이제 다 들어갔겠죠? 레벨도 다 들어가고, 몸도 다 건강해지고, 백회도 다 끼고. 잠깐 앉았더니 몸이 가라앉아서 안 되겠다. 다 들어가라. 심장 감사합니다. 손대 보십시오. 레벨 무무 백, 축복, 백회. 손 내려도 됩니다. 백회. 여기서 우리가 중요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집사람이 백회가 있는가 보십시오. 백해가 열렸나 보십시오. 집사람 이름 대야죠. 비목이 백해. 백해. 다 깨 있습니다. 오늘 오셨습니까? 저 기기는 백해가 열려 있다는 말입니다. 그럼 여기서 김기(金氣)를 열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암흑 물질입니다. 암흑 에너지입니다. 자, 그럼 김옥기 백해 열려라. 김옥기 백해, 김옥기 백해 열려 있습니까, 안 열려 있습니까? 그럼 지금 백해 나갔습니까? 자, 김옥기 백해 다시 들어가라. 들어갔죠? 그런데 본인 백해, 이동서 백해 닫혀 있지 않습니까? 본인이 이렇게 한번 해 보십시오. 집사람한테 서로 반말하는 것은 백해가 안 열립니다. “여보” 합의했으니까 “여보” 해 보십시오. “여보” 안 열리죠? 그런데 “야” 해 보십시오. “야” 열리죠? 그것은 욕과 같은 것입니다. 욕, 욕으로 간주됩니다. 백궁에. 그래서 다시 백해로 들어가라. 닫혔죠? 그것은 욕인데 마음속으로 부인한테 “야” 해 보십시오. 백해 열렸죠? 이 백해는 마음으로 말하는 것도 다 전달이 됩니다. 마음으로 남편을 보고 “아, 저 같은 거” 했죠? 그러면 백해 열립니다. 마음으로 말로만 해도 열리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도 열린다는 말입니다. 굉장히 이제 조심해야 하겠죠?

저 전체에 노인들이 타고 있습니다. 노인들이 와서 제 앞에서 있습니다. 저는 앉아 있습니다. 앉아 있는데 “아, 노인 이 양반 왜 저리 안 가고 여기 내 앞에서 자꾸 서 있어? 저쪽으로 가지?” 요런 마음을 한번 먹어 보십시오. “아이, 노인이 절로 좀 갔으면. 아, 내 앞에서 있으니까 굉장히 불안하네.” 이렇게 마음을 한번 먹어 보십시오. 먹었습니까? 백해 열렸습니까, 안 열렸습니까? 열렸죠. 말은 안 했지만 텔레파시를 보낸 것입니다. 연필 작업이 텔레파시로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 해 보십시오. 그러면 안 떨어집니다. “사랑하다” 했으니까. 영어로 “아이 헤이트 유” 해 보십시오. 밉다는 소리입니다. 그럼 얘는 전 세계 언어를 다 듣습니다. 전 세계가 영어 사전이나 프랑스 사전에 있는 모든 단어를 다 얘가 모르는 단어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리고 얘는 말로 해도 알아듣고 텔레파시도 알아듣습니다. 사람끼리도 그렇습니다. 사람끼리도 시아버지가 있는데, “아이고 저런 시아버지 빨리 안 돌아가나?” 이런 마음을 먹으면 그냥 백해무익 나가는 것입니다. 사람끼리도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구시했지만 심시 화문이네, 마음 쓰는 것도 재앙의 문이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만물은 텔레파시로 다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다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잡아, “생화 잡았어. 미워 죽겠다.” 그래 보십시오. “아, 미워 죽겠다.” “사랑해.” 그래 보십시오. “사랑해.” “I love you.” 그래 보십시오. 일본 말이든, 미국 말이든, 전 세계 말, 전 세계 백과사전에 있는 영어 단어, 일본어 단어, 프랑스 단어, 독일어 단어, 한자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얘네들이 모르는 단어가 없습니다. 지능이 얼마? 100억. 인간은 지능이 얼마? 100. 여기는 그 단어를 모릅니다. 제가 프랑스로 주 때, 이 “사랑”이라 주택 테스트가 밉다는 소리입니다. 잡아 보십시오. “주체 테스트” 해 보십시오. 레벨 떨어져 버립니다. 얘들은 전 세계 언어를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얘네들은 말로 해도 알아듣고, 마음으로 해도 알아듣습니다. 이 사물은 알고 보면 무엇입니까? 신의 감시망입니다. 허경영 감시망입니다. 이것이 본체의 화신들입니다. 저도 Avatar로 와 있지만, 이것들도 전부 Avatar로 와 있습니다. 여러분 마음을 다 컴퓨터처럼 읽어 가지고 백궁으로 보냅니다. 무섭지 않습니까?

공직자의 낭비와 국민의 고통

우리가 국가 공금을 600조 걷어 가지고 공무원들이, 정치인들이 낭비하면 되겠습니까? 절대 안 됩니다. 이것은 마음으로 속이는 것도 문제가 아니라, 국민들이 생활해야 되고 애들 학교 보내고 해야 될 돈을 죽어라고 다 써 버리는 것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마음으로 조금 이렇게 제 전체를 탔는데 앞에서 있는 노인을 조금 비하했다? 제 에너지가 다 나가 버리는데. 우리의 그 어려운 국민들의 피와 고혈을 조금 마음대로 걷어 가지고 닦아 써 버리고, 국민들은 서로 싸움을 붙여 놓습니다. 이모, 조카가 돈 때문에 싸우고, 이웃 집하고 이웃집이 돈 때문에 싸우고, 철천지 원수들을 만들어 놓아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해 줄 자는 책임을 지고 나타나야 합니다. 국가 비전, 국가 비전 안 늘리겠다? 국민은 빚더미에 앉아서 다 죽어라? 이런 정치인들이 하면 되겠습니까? 절대 안 됩니다. 얘들도 우리 마음을 다 읽고 있는데, 어디서 우리를 국민을 속이냐 말입니다. 속일 수 있다고 보입니까? 안 됩니다. 이 천사들이 다 듣고 있습니다.

천사의 감시와 진리의 보편성

천사님, 천사님, 제가 흰색 양복을 입었습니까? 아니죠. 천사님, 천사님, 제가 고동색 양복을 입었습니까? 아니죠. 천사님, 천사님, 제가 비둘기색 양복을 입었습니까? 안 떨어지죠. 야, 이것이 비둘기 색이라는 것을 저도 이제 알았습니다. 저도 그러니까 이 천사는 여기에 외모까지 다 보고 있습니다. 천사님, 천사님, 제가 안경 안 꼈습니까? 꼈다고 하죠. 천사님, 제 안경에 까만 테가 있습니까? 그렇다고 하죠. 천사님, 제 안경이 흰 테입니까? 아니라고 하죠. 천사님, 제 마스크가 노란색입니까? 천사님, 제 마스크가 흰색입니까? 흰색인데, 천사님, 제 마스크에 허경영 사진이 있습니까? 있다고 하죠. 외모도 보고 있지 않습니까? 내면도 보고 있을까요, 안 보고 있을까요? 다 아까 먹은 것도 봤죠. 나이 몇 살입니까? 나이 숨기지 마십시오. 숨기면 천사한테 큰일 나는 것입니다. 1은 다 1은 넷, 7. 천사, 천사한테 본인이 1은 넷인지, 다인지 천사한테 물어보십시오. 천사님, 천사님, 제가 70입니까? 제가 7넷입니까? 떨어지죠. 천사님, 천사님, 제가 75입니다. 안 떨어지네. 이것이 이제 만으로 74세 안 됩니다. 우리나라만. 우리 이 천사는 보편성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과학적으로 따져서 보편성. 두 가지 진리가 있지 않습니까? 하나는 역사 시대에 따라 보편 타당성, 만물의 이치. 그것은 나이입니다. 그런데 그 반대 진리가 있지 않습니까?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보편 타당하지 않는 만물의 이치. 그것이 무엇입니까?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고 변하는 진리가 있다는 말입니다. 변하는 진리는 보편 진리라고 합니다. 보편 진리, 보편 타당한 진리. 이것 빨간색이다, 이런 색이다. 이것은 보편 타당한 진리입니다. 그러면 변하지 않는 진리는 무엇입니까? 두 가지 진리가 음과 양으로 우리를 이끌어갑니다. 아버지와 아들. 이런 것은 안 변합니다. 나중에 가서 옛날에 아버지를 만나면 “어머, 저 우리 아버지가 있네” 이러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런 변하지 않는 진리는 하늘과 땅도 안 변합니다. God-man과 여러분은 안 바뀝니다. 여러분이 God-man이 되고 제가 여러분이 될 수가 없습니다. 진리는 진리, 섭리는 다르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보편 타당한 것을 천사한테 물을 때는 보편 타당한 진리를 대답해 줄 때가 있고, 영원 불변한 진리로 대답해야 될 때가 있습니다. 천사는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흰색까지. 이것은 보편 타당한 진리입니다. 인간들이 흰색이라는 것이지, 원래 흰색이란 말은 없습니다. 인간들이 보다가 “야, 이것을 우리 흰색이라 부르자, 저것은 고동색이라 부르자, 비둘기색이라 부르자” 우리가 합의한 것이지 그 자체에 존재가 없는 것입니다. 법과 같습니다. 우리가 법도 바꾸면 없어져 버리지 않습니까? 새로 바꿔 버리면. 그와 같습니다. 그런데 바꿔도 제가 인간인데 짐승이라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지 않습니까? 그것은 불변하는 진리입니다.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아, 내 나이가 70입니다” 해야 될 텐데 “0 너입니다” 그러면 그는 만으로 했습니다. 이러면 사람들이 그 말을 틀렸다고 하는 것입니다. 면접하러 갔을 때, 천서 들어가려고 갔다. 노인 내가 이제 여기에 지켜 갔습니다. 면접까지 나이 몇입니까? 70 너입니다. 그래요. 그럼 무슨 띠? 띠는 그게 안 맞는데요. 그러면 당연히 70 다시. 아, 근데 왜 나이를 한 살 줄여? 이렇게 이야기할 것입니다. 이렇게 걸리는 것입니다. 항상 군자는 떳떳해야 합니다. 당당해야 합니다.

양적 완화의 정당성과 국민 배당금

제가 이렇게 오늘 나와서 한 이야기는 우리가 마음먹는 것을 이 사물들은 다 알고 매일 순간순간 보고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섭지 않습니까? 참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니 이 케이크도 알고, 이 판도 알 것입니다.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다 우리의 감시병입니다. 인간들 감. 얘들은 제 신경망입니다. 명심하십시오. 제가 이 강의를 이렇게 하지만, 우리가 양적 완화 이것을 안 하면 그동안 도둑질 해먹은 돈을 저는 국민한테 돌려주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안 준 돈을 돌려주는 것입니다. 그런 도둑놈 기지를 우리 정신들이 가지고 가면 우리는 국민들한테 대역죄를 짓는 것입니다. 이 양적 완화에서 놀란 주는 것 같지만, 국민들이 진작 배당금으로 받았어야 될 돈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빨리 안 줘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을 전부 빚쟁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들이 빚 다 갚을 수 있는데, 그들을 지어 다 닦아서 나라의 돈을 도둑놈들이 다 가져다 쓰고, 국민들은 지금 시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진작 여러분의 가정으로 돌아가야 될 돈을 그들이 짊어지지 않고, 저것은 부채를 이렇게 줄여놔서 40%입니다. 국민들 것을 주었으면 부채가 250% 됐겠죠. 일본 사람들은 다 주었으니까 250% 됐죠. 우리는 국가는 끝없이 걷어 들이기만 하고 쓰기 기능만 만들어 놓았다는 말입니다. 가서 앉으십시오. 다 들어갔습니까? 레벨 다 들어가고, 백회 다 치고 다 들어가라. 됐습니다. 제가 이렇게 보여준 것은 우리가 경우를 벗어나는 것은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경우를 벗어나는 일을 하면 그 순간은 몸이 할지 몰라도, 이것은 무엇입니까? 경기 절벽입니다. 경기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경기가 절벽이 되었습니다. 타임스 클립, 경기 절벽.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경기가 절벽입니다.

연쇄적인 절벽 현상과 국가의 위기

제가 항상 염려한 것이 무엇입니까? 베이비 절벽. 애를 안 낳습니다. 그렇게 되니 초등학교 스쿨 절벽, 학교가 없어지겠죠. 점점 없어지겠죠. 이 절벽, 하나의 절벽이 계속 절벽을 만들어냅니다. 이것을 처음에 30년 전에 베이비 절벽을 막아야 경기 절벽이 안 옵니다. 부니까 문 닫고, 환자 안 옵니다. 부니까 문 닫는 것입니다. 나중에 애 낳으려면 큰일 납니다. 사람들이 점점, 수지타산이 안 맞아서 문 닫는데, 환자가 없는데. 또 어린애 관련된 유치원이나 많은 것이 스쿨이 문을 팍팍 닫습니다. 이 절벽이, 하나의 절벽이 나타나면 연달아 절벽이 온다는 것, 이것 여러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경제 원리를 초등학교 때 다 꿰뚫고 대한민국을 살리려고 다 준비하는 것입니다. 스쿨 절벽이 오면 무엇이 또 오겠습니까? 스쿨 절벽 오면, 우리 장가 갑니까, 안 갑니까? 결혼 절벽이 옵니다. 인구 절벽이 오는 것과 함께 학교 절벽, 결혼 절벽, 출산 절벽, 절벽이 막 계속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달아 계속됩니다. 여기서 취업 절벽이 또 옵니다. 워킹 크립. 취업 절벽. 희망 절벽. 희망 절벽이 있으니 하우스, 집을 못 삽니다. 집값이 올라가니 하우스 절벽. 그렇습니다. 하나의 경기 하나가 절벽이 와 버리면 쫙 절벽이 연결되어 수십 가지 절벽을 정치인들은 만들어 놓고 자기들은 싹 입 닦고 아주 완벽한 권력 싸움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매년 권력 잡은 놈한테 빌붙어 가지고 거기서 먹고 사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혁명하러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하우스 절벽. 또 무엇이 있습니까? 사람도 안 만나니 절벽이 연달아 옵니다. 돈도 절벽이, 돈도 절벽이. 이것도 절벽이, 가족 절벽이 뿔뿔이 흩어져서. 그다음에 또 살고 싶지 않아, 라이프 절벽. 생명 절벽이 옵니다. 이런 절벽이 계속 오면서 우리는 이 경기 절벽 하나에, 경기 절벽이 와 버리면 수십 가지 절벽이 옵니다. 제가 시간이 없으니 계속 적을 필요 없지만 절벽이 많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 빠졌네. 연애 절벽이 있다.연애할 필요 없습니다. 여기서 하나 스쿨. 우리가 공부하겠다는 것도 이제 포기해 버립니다. 공부하겠다는 것도 포기하고 전체가 다 포기입니다. 이것은 절벽을 우리가 포기라도 할 수 있습니다. 절벽은 즉 우리의 포기입니다. 괴로운 포기. 경기 절벽 하나 오면 전체가 절벽이 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상황에 지금 놓여 있습니다.

긴급 재정 명령권과 국가 재정의 건전성

그래서 제가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를 실시할 텐데, 돈 어디서 나오냐? 1억씩 주는 것 나오지 않습니까? 채권 끊었습니다. 이것은 대통령의 긴급 재정 명령권이 헌법 76조 1항이 이것을 즉각 발동하여 대통령이 대접할 것입니다. 이것 국회 동의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바로 김영삼 대통령이 대통령 되자마자 바로 금융실명제를 딱 하는데, 국회 동의를 얻었습니까? 그러면 국회에서 소문이 나가 버립니다. 그러면 긴급. 돈 다 빼 버립니다, 사람들. 소문 나가겠죠? 국회의원들은 기업인들하고 다 연결되어 있으니까. 그것은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몰래 갑작스럽게 긴급 재정 명령권을 발동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앞으로 살 수 있는 길은 허경영입니다. 왜 1억을 주냐? 그동안 국민에게 가야 될 국민 배당금을 떼 먹었으니까 국민들이 빚쟁이가 되어 지금 싸우고 있습니다. 서로 아귀다툼 하고 있습니다. 안 하던 사람도 언젠가 또 그리 될 것입니다. 서로 재정 절벽이 오면 이 재정 절벽이라고 합니다. 이 재정이, 이 국가 재정이 절벽이 올 수 있습니다. 국가 재정이 절벽이 오면 이런 파산이, 국가 파산이 오니까 IMF 때 우리가 굉장히 국가적 고통을 당했죠. 국가 재정 절벽을 당했는데 지금 우리가 약 5천억 불의 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단기 외채는 우리가 600억 불입니다. 우리는 걱정이 없습니다. 그때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돈이 단기 외채인 돌아오는데 200억 불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IMF가 왔던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는 국가가 대외 자산도 1600억 불이 있다.대외 자산도 1600인데, 대외 부채는 00억 불입니다. 00억 불의 대외 부채와 해외 우리가 가지는 대외 채권이 1600억 불이 있다.큰 문제가 하나도 없습니다. 국가 안에 있는 국가 부채는 천조. 거의 뭐 천 조라 그래 봐야 뭐 50%밖에 gdp 50% 천조 미만. 약 뭐 800조, 900조 이러니까 40% 정도 좀 넘어섰습니다. 우리는 채권 상환용 양적 완화를 해도 고덕이 없습니다. 나라가. 이것은 제가 대통령이 되어 영적 영성 산업을 해 버리면 금방 1년 안에 갚을 수 있는 돈입니다. 우리 국가 gdp 올라가 가지고 금방 갚을 수 있는 돈입니다. 여러분들은 우리가 여태까지 주지 않은 국민 배당금을 일시불로 1억씩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코로나 긴급 생계 자금입니다. 코로나 긴급 생계 자금을 100만 원 주고 200만 원 주면, 보증금 날아갔습니다. 권리금 몇 억 날아갔습니다. 임대료, 장사도 못 하고 날아갔습니다. 지원금, 월급, 매출도 없는데 날아갔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것 말입니다. 자기 받아야 될 급료도 없이 가게만 지켰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어디 가서 자기 월급을 받습니까? 주인은 이러니까 엄청나게 본 손실을 국가는 1억씩 가족 숫자대로 주겠다는 것입니다.

난세 영웅 허경영과 하늘궁의 역할

자서전이 나갔죠. 제목이 무엇입니까? ‘난세 영웅 허경영은 누구인가’. 그것이 지금 나왔다고 합니다. 서점에 지금 나갔습니다. 제가 직접 쓴 것입니다. 그 책이 나가 가지고 그 책이 이제 베스트가 되면 제가 또 각 방송사에서 인터뷰하겠죠. 그것을 알고는 계셔야 하겠습니다. 우리 지지자들이 그 책이 베스트가 되면 제가 각 방송에 인터뷰를 하게 된다는 것을 아십시오. 너무 방송에 안 내보내 주네.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을 하늘궁에 한 100명 정도 제가 데리고 있겠다고 했습니다. 하늘궁에서 우리가 월급 주고 쓰고, 숙소도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하늘궁에는 한 500명이 수용할 수 있는 숙소를 다 가지고 있어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숙소는 지금 비어 있는 것입니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주방도 있고 숙식 제공이 다 됩니다. 아프가니스탄은 바이로 된 동네입니다. 산이 국가가 여기는 원입니다. 여기는 전부 숲이고 물이고 엄청나게 물이 좋습니다. 아프간 난민들이 하늘궁에 오면 여기는 천국입니다, 낙원입니다. 여기서 근무하고 전부 잔디밭이고 골프장 같지 않습니까? 골프장 같은 이 낙원이 산 얼마나 좋습니까? 이런 높은 산이 있고 물이 1년 12달 흘러나오고 아름다운 곳인데, 이런 곳에 우리가 아프간 난민 한 100명 정도로, 제가 몇백 명 왔죠. 그 중에 한 3분의 1만 줘도 제가 수용해서 국제적으로 우리가, 앞으로 어떤 난민들이 있을 때는 우리가 일부 수용해서 국가의 짐을 좀 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리더십과 미래 비전

지금 여러분, 많은 대통령 후보를 보지만 우리나라에 자기 집에다가 난민을 몇 명이라도 데리고 취업시켜 주고 먹여 줄 사람이 그렇게 있습니까?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허경영을 여러분들이 코미디로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 정인태 교수는 제 모습을 서서히 눈치채고 있습니다. 제가 저 교수를 한 번도 본 적은 없지만, 한 번 대화해 본 적도 없습니다. 없지만 정 교수는 이런 유튜브를 통해서 나오고 대화하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저도 거기에 대한 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큰길을 가는 사람은 뒤에서 이상한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 교수 아직도 한 번 만나보지 않았습니다. 뭐 저를 잘 봐주세요 이런 것도 아닙니다. 제가 가는 길이 옳고 정대한 길이라면 저런 분들이 따라오면서 도와주시겠죠.

우리의 안상수, 인천 시장 두 번 하시고 인천대교 세계적인 다리를 만들고 또 미국 맨해튼 넓이만큼 되는 16만 평의 송도를 만들어서, 인천시가 자체 예산을 드리지 않고도 민자로 유치해서 세계적인 인천대교를 왕복 42km 열 번을 가면 부산입니다. 그 다리를 열 번 왔다 갔다 하면 부산입니다. 그런 긴 다리를 만든 분이 우리를 방문했습니다. 우리 하늘궁은 이제 세계적인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이 한 100명이 오면 여기 세계적인 명소가 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곳에 전 세계 달러가 몰려온다는 것은 우리는 국민들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우리는 희망을 가집시다. 지금 어렵지만 대통령 선거는 몇 달 안 남았으니까 돈한테 많이 쪼달리는 조금 더 기다려 봅시다. 좋은 기회가 올 것 같습니다. 신이님, 그 강연을 들으면 그저 오직 경탄할 뿐입니다. 너무나 인류를 또 사랑하시고 여러 가지를 생각하실 때 참 대단하시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1300 Huh Kyung-young’s Spiritual Industry Will Make Korea the World’s No. 1 Economy – September 11, 2021

삼삼 정책과 언론의 불공정성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삼삼 정책 홍보에 혼신을 다하신 사랑하는 국가혁명당 당원 여러분, 그리고 지지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삼삼 정책은 한국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지적 재산으로, 33가지 정책이 톱니바퀴처럼 서로 맞물린 시스템화된 정책입니다. 헌데 마땅히 정책이 없는 대선 후보자들이 삼삼 정책을 일부 도용하고 표절하는 행위는 지극히 몰염치한 작태라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심각한 사태는 언론과 방송에서 허경영 후보를 철저하게 배제하는 참으로 어이없는 공정입니다. 방송사와 언론은 허경영 후보를 여론 조사에 즉각 포함시키고, 후보자 토론도 여야 후보자와 한 자리에서 다 함께 토론할 수 있는 공평한 기회를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월남 참전 용사이며 국가 유공자로서 벼랑 끝에 있는 국민들을 반드시 살려내실 대한민국의 마지막 희망,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찬 토요 강의를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허경영의 영성 산업: 한국 경제 세계 1위의 비전

우리 1300회 강연이 상당히 많이 진행되었습니다. 1300회와 일요 강연까지 합치면 국내 신기록일 것입니다. 해외 교포 여러분, 그리고 동포 여러분, 허경영의 강의는 결국 3위일체, 최상위 공원정의 3위일체, 마지막에는 영성 산업으로 매듭짓게 됩니다. 허경영의 영성 산업이 한국을 세계 1위 경제 대국으로 만들어야 세계 통일이 가능합니다. 우리가 세계 통일을 추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세계 1위 경제 대국이 되지 못하면, 우리는 곧 세계 경제 5위까지는 금방 올라갈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신속히 2위가 되었다가, 캐나다, 미국 등 한두 개 나라만 제치면 5위로 올라가고, 바로 1위로 올라가는 것은 저 때문에 가능합니다. 제가 없다면 우리는 세계 경제 5위까지는 올라갈 수 있지만, 1위는 갈 수 없습니다. 세계 경제 1위는 아무나 갈 수 없습니다. 허경영이 한반도에 나타나서 마지막 작업이 강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허경영의 강연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시기가 최상 용입니다. 지금 제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최상지에 왔고, 이제 용의 시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용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공원정 사상과 영성 산업의 실현

공원정, 말하자면 공원정, 이것이 최상입니다. 여기까지는 왔습니다. 용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가 이 강의한 내용을 직접 대통령으로 나타나서 실현해 보아야 합니다. 영성 산업을 다른 사람이 할 수 있겠습니까? 영성 산업을 통해 우리나라 달러를 세계 돈으로 거머쥘 사람은 허경영이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우리나라 사람 천만 명은 영성 산업의 종사자로서 세계인들을 영성 사업으로 이끌어 오게 될 것입니다. 우리 국민이 제일 잘하는 것이 신명인데, 그 영성 산업에는 모두 잘 맞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의 기독교는 금방 증가하고, 유교도 금방 증가하고, 불교도 금방 증가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바람이 한번 불었다면 삼천리가 기독교 바람, 삼천리가 불교 바람, 삼천리가 유교 나라가 되지 않았습니까? 우리나라가 유불선이 바람만 한번 불었다면 말입니다. 유교와 불교는 이제 기독교로 바뀌었습니다. 이 유불선이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여기서는 선 대신에 기독교가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이 불기가 세계에서 제일 바람을 휩쓸고 가면서 지금은 불교가 6%, 대학생들에게 설문 조사해봤더니 종교가 뭐냐고 물으니 불교가 6%, 기독교가 20%, 가톨릭이 5%, 나머지 60% 이상이 종교가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옛날에는 기독교가 대학에 들어오는 입학생들 중 33%까지 올라갔고, 불교가 20%, 가톨릭이 10%까지 있었는데, 불과 몇 년 사이에 학생들이 종교를 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절반씩 줄어버린 것입니다. 불교나 기독교나 천주교를 믿는 학생이 완전히 줄어버리고, 전부 어떻게든 수능 점수를 많이 따서 대학에 가서 취업을 하려고 합니다. 그 취업을 위해서는 토플이나 라이선스를 따야 할 것이 많아 여기저기 뛰어다닙니다. 종교는 그냥 교회에서 시간 보내는, 영영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가버리는 것처럼 보입니다. 절에 가서 시간 보내는 것은 놀러 다니는 것처럼 당장은 보입니다.

실패한 교육 시스템과 영성 교육의 부재

사람들이 뭘 추구하면 우리나라 교육이 이 교육 자체가 실패한 것이 교육도 똑같이 원, 투, 쓰리가 됩니다. 육체적 교육입니다. 교과서 중심의 교육입니다. 정신적 교육, 그리고 영성적 교육이 있어야 하는데, 이 교육이 마무리되는 것입니다. 원, 투, 쓰리. 그러니까 우리가 물질적인 교육, 말하자면 여러분들이 라이선스라든지 자격증이라든지 이런 눈에 보이는 교육입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정신적인 교육, 그다음에 한 단계 올라가면 맨 마지막이 영성적 교육입니다. 그 영성적 교육은 아예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정신적 교육도 사라진 지 오래입니다. 빵을 구해야 하니까 빨리 직장에 들어가야 하고, 자격증을 따야 하고, 라이선스 때문에 아이들이 제정신이 아닙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3의 종교에 눈을 뜰 수 있겠습니까? 이런 시대가 닥쳐오기 때문에 인류에게 가장 자연의 법칙에는 항상 이것이 존재하는데, 이것만은 없습니다. 이것도 안 가르쳐주고, 이것도 안 가르쳐줍니다. 육의 교육이며, 정신의 교육이 있어야 하고, 영적인 교육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항상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정, 영, 영. 이것은 시작입니다. 제 교육은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것을 마무리해 줄 것입니다. 제가 용이 되려면 직접 쓸 수 있게 제가 가르친 것을, 제가 원자력 발전 만드는 기술을 가르치면 제가 원자력 발전을 만들어 보아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야 저 사람이 진짜구나 하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이 3대 요소는 정말로 조금도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육, 지식의 지정의, 이것이 합쳐질 때 올바른 교육이 됩니다. 세 가지 꼭 3위일체, 지정의. 이 지정의가 썩히지 않으면 교육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 교육은 전론 발입니다. 지 교육만 시킵니다. 정도 없고, 의도 없습니다. 이 세 가지를 육정영이나 지정이나 상이나 공원이나 이런 삼박자가 전혀 안 맞는 인성을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인류가 점점 위기에 달아가고 있으며, 지구만 애매하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한국의 미래: 저탄소, 국제 신뢰, 경제, 도덕 1위 국가

앞으로 저탄소 국가로 우리가 세계 1위가 되어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석탄도 쓰지 말아야 하고, 탄 연료도 쓰지 않고 전기로 다니든지, 모든 차가 수소로 다니든지, 하여튼 환경 저탄소 국가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국제 신뢰도 1위, 경제 1위, 도덕 1위, 이것을 제가 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이 삼박자가 맞아야 합니다. 그리고 또 뭐가 있습니까? 삼박자가 지덕체도 있습니다. 아무리 지식이 필요하지만 덕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지덕체 교육을 시키고 덕과 체 교육을 시키지 않습니다. 체육 교육 시간에 영어를 가르칩니다. 미국은 지덕체를 가는 것이 아니고, 미국은 체를 제일 앞에 놓습니다. 체육을, 스포츠를 중요시합니다. 그다음에 덕, 우리하고 교육 순서가 다릅니다. 마지막이 지입니다. 인간성이, 리크리에이션 한다는 것은 이웃 사교, 남들과의 어울림을 의미합니다. 남들과 스포츠를 할 때도 리그전이 있고, 토너먼트가 있습니다. 토너먼트는 그냥 1대1로 붙는 것입니다. 리그전은 여러 사람이 어울려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토너먼트 식으로 교육을 시킵니다. 무조건 혼자 1등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같은 데는 리그전이 체육을 통해서, 축구를 통해서 자기 반의 사람들과 같이 친구와 내가 쟤한테 골을 줘서 제가 골을 넣어야지, 내가 골 넣었다고 뛰어가면 그 팀은 져버립니다. 꼭 골을 할 때는 자기 잘하는 동료한테 골을 몰아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쉽게 골을 넣고, 마지막에 남이 차준 골을 넣는 사람만 돋보이고, 나머지 사람은 그림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서로 그림자가 안 되겠다고 나아가서 드리블해서 내가 넣겠다고 뛰어가면 이것은 토너먼트 경기입니다. 협동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축구 선수 둘이서 하면 됩니다. 왜 여러 명이 골을 차냐 이 말입니다. 이것은 이 체육을 통해서 인간의 양보심을 가르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리그전에서 우리는 친구들 간의 우애와 서로의 양보심을 가르치는 것이 스포츠입니다. 내가 저기 가까운데 있으면 내가 골을 탁 차주는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이 또 저 가까운 사람을 탁 차서 탁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서로 협동이 잘 되어야만 이기는 것입니다. 이 교육을 미국에서는 선진국에서는 굉장히 중요시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것이 필요 없습니다. 혼자 드리블하는 축구 선수가 아홉 명 있을 필요 없습니다. 양쪽에 한 명씩 가지고 서로 그냥 공 차서 넣는 것입니다.

IQ, EQ, 그리고 통찰력의 중요성

우리는 지득지를 하는데, 제가 또 가르쳐 드렸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는 IQ, 인텔리전트 코션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 IQ는 무엇입니까? 인사이트도 있습니다. 인티그리티 코션, 그다음에 또 인사이트가 있습니다. 인사이트 코션. 제가 이것을 왜 지금 이야기하냐 하면, 이것도 똑같은 IQ입니다. 마지막 것은 통찰입니다. 사물을 보는 통찰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통찰력이 제일 마지막에 제일 높은 것입니다. 인텔리전스는 그냥 능력, 지능입니다. 이것은 지능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도덕, 모라티 코션입니다. 이것은 인티그리티, 청렴성입니다. 지적인 것과 청렴한 것과 통찰력 세 개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통찰력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이렇게 삼박자 IQ는 같은 IQ, 인텔리전스, 인그 IQ, 인사이트 IQ, IQ가 삼박자가 맞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또 이렇게 맞추는 것도 있지만, 또 감성 EQ, 이모션과 그다음에 또 감성, 그러니까 지성, 감성, 영성, 이렇게 세 가지로 또 IQ를 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우리가 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동양의 연역법과 서양의 귀납법: 원인과 결과의 차이

산업이라는 것은 서양 사람들은 항상 무엇을 중요시하냐 하면, 우리는 연역법을 중요시합니다. 서양은 귀납법을 씁니다. 서양 사람들은 주로 쓰는 것이 귀납법입니다. 우리하고는 정반대입니다. 우리는 항상 대원칙을 중요시합니다. 이 사람들은 결과를 중요시합니다. 우리는 원인을 중요시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면 그 대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원인을 중요시하는데, 서양 사람들은 꼭 실적, 결과를 중요시합니다. 그러니까 막 그냥 석탄을 파든, 기름을 뽑아내든, 경제를 막 확 뭐 이런 결과를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담배 농사를 지어서 팔든, 뭘 팔든 신경을 안 씁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렇습니까? 원인을 더 중요시합니다. 원인이 우주의 대원칙입니다. 거기에 안 맞으면 순천자는 존하고, 역천자는 망합니다. 석탄 가지고 막 떼고 이러면 이 지구가 망한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지구에 능해야 합니다. 우리는 뭐든지 대원칙을 딱 중요시합니다. 위선자는 천보 위보 하고, 위불 선자는 천보 아니라, 선을 기본으로 하지 않는 놈은 무조건 망하고, 선을 기본으로 하는 자는 흥하고, 선을 기본으로 하지 않는 자는 무조건 망한다, 이것을 전제해 놓고 우리는 일을 합니다. 흑백 논리입니다. 우리는 효도를 대원칙으로 해놓고, 그다음 나머지는 나중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원칙을 중요시합니다. 이 우주의 원칙을 우리 민족에 제가 여기 온 것입니다. 한반도에 이 민족은 머리가 좋아서 우선 대원칙을 중요시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노예 사람을 막 돈 주고 사 와 가지고 때려 패 가지고 막 병든 물속에 집어넣어 버리고 막 그러면서도 돈을 벌어 가지고 세계 경제에서 잘 살아 됩니다. 이것이 법입니다. 어떻게 사람을 잡아서 코를 끼워 가지고 줄로 끌고 다니면서 배 밑에다 쳐 박아 가지고 그걸 화장실도 안 보내줍니다. 그 배 밑에 앉아서 소대변을 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가다 놓고서는 그걸 몇 달 동안 미국까지 끌고 가서 한 명씩 팔아먹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사업은 거기서 시작되었습니다. 인간 농사, 인간 장사, 인간 팔아먹는 것, 노예 팔아먹는 것부터 서양 산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영국 사람들이 아프리카에서 흑인을 많이 잡아 온 것, 산에 가서 호랑이를 많이 잡아 온 것과 비슷합니다. 그 잡아 가지고 그걸 어느 나라에 얼마나 많이 팔아먹느냐, 노예를, 거기에 따라서 영국에 은행이 생기기 시작한 것입니다. 돈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걸 가지고 방직 공장을 만들면서 제2차 산업 부흥을 합니다. 그럼 그 자본이 어디서 왔냐? 노예 팔아먹는 시장에서 왔습니다. 그럼 노예 팔 시장을 어떻게 잡았냐? 총 들고 가서 다 쏴 죽이고 체포해 가지고 잡아 온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서양의 이 기법이라는 것은 무지막지한 것입니다. 그래서 동양은 꼭 이렇게 공원정 앞에 공, 지덕체, 지체 이런 것을 기본으로 중요시합니다. 단계적으로 딱딱 이게 맞아 들어가는 것이 동양 사상이고, 서양 것은 이런 것 필요 없습니다. 그 회사 실적이 얼마야? 그 회사 규모가 얼마야? 그 은행에 돈이 얼마 있어? 딱 이것입니다. 별로 필요 없습니다. 우리 민족이 우수한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은 근간을 따집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만나면 “너 아버지가 뭐 하던 사람이야? 양반이야, 노비야? 누구 집안이야?” 굉장히 우리는 그것을 안 다음에 대화를 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하고는 말을 섞으면 잘못하면 감옥 갈 수 있고, 잘못하면 사기당할 수 있습니다. 항상 만나면 “저게 누구 집 자손인가?”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영성 산업: 5차 산업 혁명과 허경영의 역할

한국의 영성 산업이라는 것은 1차 산업, 2차 산업, 크게 보면 3차 산업 이렇게 볼 때, 영성 산업은 4차 산업 다음에 오는 5차 산업입니다. 5차 산업, 영성 산업이 한반도를 먹여 살릴 것입니다. 그 영성 산업을 가져온 자가 누구냐? 그러면 여러분들은 제가 돈 방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를 5년 안에 세계 1위로 만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로 달러가 몰려오는데, 여러분이 수출해서 버는 돈보다 몇 배가 많을 것입니다. 그 돈은 왜 오냐? 허경영 하나 보고 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대천사, 대천사를 파는 허경영이 있다.대천사가 1억을 받는데, 서양 사람들한테 1억씩 받으면 일본 사람의 절반은 받으러 올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 중국 사람들 1억짜리 받으러 오겠죠. 기업 축복은 부르는 것이 값입니다. 삼성이 기업 축복을 받으려면 저한테 얼마 가져와야 합니까? 한 10조는 있어야 합니다. 삼성 자본 잠식이 된다고 시비를 걸었지 않습니까? 그 정도로 제가 부르는 것이 값입니다. 여기 핸드폰 가져와 보십시오. 인간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돈을 버는 것을 제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끄라고, 완전 끄지 말고 닫으라고. 핸드폰을 켜놓고 이렇게 닫으라고. 이 핸드폰이 세탁기라고 생각합시다. 냉장고라고 생각합시다. 제가 잡아 보십시오. 몇 년도 것입니까? 10년도 더 되었습니다. 2020년 것입니다. 2020년 핸드폰까지. 삼성의 모든 제품은 에너지가 빠져나갑니다. 이러면 지금 프랑스, 미국, 전 세계에 있는 삼성의 핸드폰은 처음에 만든 것부터 2020년 것까지 에너지가 다 빠졌습니다. 이것이 냉장고라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냉장고가 전기가 나가도 음식이 안 상하고, 우유도 안 상하고, 아무것도 안 상하면 이상하지 않습니까? 제가 핸드폰, 냉장고 옆에 없으니까, 그러면 여러분들께 시험을 보여줄게요. 이렇게 되기 때문에 삼성 냉장고에 허경영 사인이 붙어 있다면, 이것만 사려고 할 것입니다, 세계인들이. 왜? 이 전기가 불안하다 보니까 정전이 된 것도 모르고 아이들이 냉장고에 있는 우유를 먹다가 엄마가 바쁘다 보니까 며칠 된 상한 우유가 있습니다. 정전이 되었단 말입니다. 그럼 아이들이 모르고 학교에 갔습니다. 엄마가 집에 항상 없으니까. 냉장고에 있는 것은 아이들이 믿어버립니다. 우리 엄마가 너한테 한 거니까 꺼내서 먹다가 식중독으로 죽은 사람이 정전이 오래되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어제 캠핑 갔다 와서 아무것도 모르고 집에 엄마가 며칠째 집을 비운 것도 모르고 그 있는 우유를 먹었다가 죽을 수 있습니다. 갑자기 식중독으로 아이가 죽습니다. 엄마가 와 보니까 아이가 죽어 있습니다. 이런 사태가 얼마든지 미래에 올 수 있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음식을 우유를 그대로 두고 엄마가 해외여행 갔다가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미국에서 돌아다니다 집에 오니까 엄마가 없습니다. 근데 문제는 엄마가 어디 잠깐 간 줄 알고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 먹었다가 큰일 날 수 있습니다. 정전이 되었을 경우에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냉장고 전기가 있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 인간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허경영이가 삼성 그룹에 냉장고 에너지 들어가라 한마디면 그 문제는 해결됩니다. 해결됩니다. 이것처럼 안 썩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제 사진 하나 붙여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저는 얼마를 받아야 합니까? 그것을 미국의 제네랄 최고 좋은 냉장고 회사와 삼성이 경쟁합니다. 그것을 붙이기만 해도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겠습니까? 그것을 제가 냉장고 회사 중에 하나만 주겠다고 하면 값이 얼마입니까? 부르는 것이 값입니다. 2020년 것까지 핸드폰은 무조건 전파가 왕왕왕 나옵니다. 그리고 몸에 나쁩니다. 그리고 힘도 하나도 없습니다. 가지고 있으면 재수가 없는 것입니다. 들고 있어 보십시오. 축복 받았죠? 축복 받았으면 이게 있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나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삼성 냉장고, 삼성 핸드폰 전부 다시 에너지 들어가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럼 좋습니다. 이래놓고 삼성 냉장고 2019년 것까지, 삼성 핸드폰 2019년 것까지 에너지가 들어가고 그 이후는 다 빠져 버려라. 그럼 이거 2020년까지 에너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연도가 먹힙니다. 정확합니다. 그래서 삼성에서 우리가 신제품을 많이 팔아야 하겠습니까? 구 제품들에는 이 에너지가 안 들어가게 해 주세요. 그래 버리면 옛날 냉장고 전부 절단 내버릴 수 있습니다. 저한테 부탁만 하면 됩니다. 그래서 뭐라고 하겠습니까? 그럴 때는 삼성 냉장고 2019년 이전 냉장고는 허경영 에너지가 들어가지 말고 2020년부터만 들어가라. 이래 버리면 2020년부터 냉장고만 전기 나가든 전기 코드 빼놔도 괜찮은 것입니다. 안 상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그것을 연도를 바꾸면 전 세계 냉장고가 똑같이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세탁기도 똑같이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근데 이 냉장고, 핸드폰끼리 연락이 되는 이것이 여러분이 모르는 세계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핸드폰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자, 이거 몇 년도 것입니까? 2020년. 2020년 핸드폰 있는 사람 2020년 핸드폰을 이렇게 가지고 나와 보십시오. 아까 이거 넣어서 뺐습니다. 잡아 보십시오. 넣어 놨습니다. 2019년 이후 것은 에너지 들어가라 그랬습니다. 이것은 몇 년 것입니까? 똑같이 샀습니다. 같이 샀습니다. 손 잡아 보십시오. 잡아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2019년 이후에 산 것은 전부 에너지 나가라. 떨어집니다. 힘 줘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떨어집니다. 힘 하나도 줄 것도 없습니다. 힘 세게 줘 보십시오. 떨어집니다. 떨어져 버립니다. 새끼손가락으로 떼도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이 핸드폰들이 어디에 있든지 제가 여기서 명령 한마디가 딱 떨어지면 여기서 프랑스에 있든, 미국에 있든, 영초 시간이 안 걸린다는 것입니다. 빛의 속도보다 몇 억 배, 몇십억 배가 빠르기 때문에 시간과 거리와 속도가 없습니다. 바로 번개불보다 더 빠릅니다. 번쩍 하면 그냥 전 세계 핸드폰이 착 달라져 버리고, 전 세계 냉장고가 착 달라집니다. 이것이 돈이 아닙니다. 엄청난 돈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이 왜 이렇게 전달이 빨리 되는지를 지구인들이 과학자들이 알 수가 없습니다. 알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런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영원히. 왜 이 핸드폰끼리 교신이 그렇게 빨리 되는지. 제가 삼성 냉장고 1968년도 냉장고만 에너지 들어가라 그러면 그 고물 딱지들이 있는 집집마다 다 들어가 버립니다. 저 무슨 저 저기 저 뭐야, 저 저 잉글랜드 영국 저기 무슨 저저 아이슬란드 이런 데 있는 냉장고도 바로 에너지가 들어가 버립니다. 이해 가십니까? 그것이 여기 있는 냉장고와 아이슬란드에 있는 냉장고가 동일한 시간에 에너지가 팍 들어가고 팍 빠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냉장고가 어디 있는지를 우리는 모르죠. 그런데 우리는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숫자가 몇 경인지까지 다 알고 있고, 그 집집마다 구석방에 있는 냉장고까지 딱 에너지가 들어가고 사용하든 안 하든 들어가 버립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신기합니다. 허경영의 영성이 우리나라를 먹여 살리는 것은 제가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사람들이 이것을 웃음거리로 압니다. 무슨 웃음거리로. 이것을 무슨 장난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인이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가 부자가 됩니다. 왜? 대통령이라는 그 자체가 신뢰가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과학자들이 와서 이것을 우리가 계약하게, 이것이 우리 회사하고 계약하게, 청와대가 막 돈 벌어들이는 대통령 집무 중에도 법적으로 할 수가 있습니다. 나라가 부자 되는 것인데 제가 그 앉아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우리가 달러를 벌어들이는 일을 청와대에서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게 해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나라를 보강해야 하니까 청와대에 앉아서도 수출하는 것보다 더 돈을 많이 버니까 저는 얼마든지 이것을 해 주어야 합니다. 사인만 해주면 되니까.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에서 논문이 이 집채보다 더 많이 나옵니다. 교수마다 이것이 뭐냐, 이것이 무슨 원리냐 아무리 해도 0.1초에 전 세계 냉장고가 다 바뀌어 버리고, 전 세계 핸드폰이 다 바뀌어 버리고, 전 세계 돌아다니는 젖소는 전부 젖에서 뭐가 들어가라 이러면 바뀝니다. 일본의 바다에 세슘 오염된 물, 그 양이 어마어마한데, 그 양이 영초 만에 싹 바뀌어 버립니다. 제 말 한마디에. 그럼 얼마나 위력이 있습니까? 제가 무슨 공중으로 날아가고 이런 것은 마술사들이 하는 것이고, 그런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가 지금 말하는 이것이 돈 버는 것입니다. 공중 올라가는 것은 돈벌이가 안 됩니다. 우선 그리면 됩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지금 실제적으로 여러분들이 놀라워하고 절도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그 대천사, 전천사를 주니까 어떤 유명한 우리나라 칼럼니스트가 거기에 대한 책을 썼습니다. 완전 천사 주는 허경영. 그럼 그것이 가짜입니까? 누가 1억 주고. 어저께 저 완전 천사 주는 God-man이 있지 않습니까? 저런 거리가 가짜입니까? 들어갑니다. 자, 핸드폰 에너지 들어가라. 안 갑니다. 뒤에다 쳐 보십시오.

부정선거 방지와 후원금 운동

황교안, 그 연설한 것, 황교안 씨가 정인태 교수님하고 대화한 것, 정인태 교수님이 제가 10월 달에 대통령 후보 등록을 하면, 그때부터 후원회를 만들어서 한 사람당 1,000원씩 돈을 후원금을 내고 우리 후원 계좌를 공표할 것이니까, 거기다가 1,000원씩 낸 사람은 인터넷에 전부 인증샷을 올리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법적으로 안 걸린다고 합니다. 그러면 숫자가 나옵니다. 천만 명이 천만 명. 부정선거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나중에 누구 찍겠습니까? 그 숫자와 제 표가 다르면 문제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보다 더 나오면 더 나왔지. 그러니까 인증샷을 찍어서 우리는 한 천만 표를 미리 만들어 놓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관위에서 그것은 질의를 해 보니까 법적으로 선거법에 안 걸린다고 합니다. 왜 그것이 나왔냐 하면 지난번에 이재명 후보하고 연관이 있던 영화 배우가 국민의힘의 어떤 후보한테 윤석열한테 10만 원 기부했죠. 10만 원 내고 그것을 공개해도 법에 안 걸린다고 합니다. 인터넷에 공개해도 법에 안 걸린다고 합니다. 자기 기부한 것, 그 특정 후보한테 한 것 발표해도 안 걸린다고 하니 법적으로. 김부선이 처벌 안 받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도 전부 헌금 내면 그 기록을 찍어서 신문에, 유튜브에다가 올리면 그 기록이 몇 명이 나옵니다. 그러면 부정선거를 하려 해도 못 막습니다. 미국이나 지금 전 세계가 부정선거 논란이 있다.그렇지만 우리는 부정선거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어떤 사람들을 비난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도 우리가 의심스러우면 안 됩니다. 이제는 허경영 지지자는 사전 투표하면 안 됩니다. 저는 옛날에 투표해도 된다고 했습니다. 왜 이번에는 안 된다고 할까요? 이번에는 대통령이 되어야 하니까. 제 시장 선거 때 표가 많이 안 나온 것을 보고 사전 투표 하지 마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도 생각이 있겠죠. 제가 천사를 누리고 있지 않습니까? 정보가 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사전 투표는 하지 말고 본 투표를 하되, 투표하고 투표하는 것을 공개 못 하니까. 후원금 천 원, 그것도 많은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것을 내고 저는 허경영을 지지한다는 표시만 분명히 해 놓으면 그 숫자가 있겠죠. 그 숫자만큼 표가 안 나오면 부정선거일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월남전: 전쟁 억제와 국가 건설의 고뇌

영상을 한번 틀어 보십시오. 30억 불의 사업 차관을 주는 것으로 그렇게 하고 우리는 핵을 비핵화하겠다고 선언합니다. 핵이 없는 나라가 그런 짓을 왜 합니까? 그래서 여러 가지가 수상합니다. 노태우가 러시아까지 간 이유가 레닌그라드까지 간 이유가 뭐가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우리가 비핵화 선언도 하고 핵도 없는 나라가 비핵화 선언을 하고 30억 불 차관을 주겠다고 하고 소련과 관계가 부드러워졌습니다. 그래서 그 이야기하고 박 대통령이 소련의 가호 핵기지, 핵을 우리가 임대하자고 했을 때 왜 그것이 필요하냐? 전쟁 억제 효과, 이것이 이제 필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전쟁 억제 효과라는 것은 박 대통령이 밤에 잠을 자면 그냥 북한군이 쳐들어오는 소리가 들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냐? 독재다, 저쪽에 야당에서 맨날 들고 일어나지, 미국에서는 맨날 협박을 하지. 박 대통령이 있는 18년간 편할 날이 없었습니다. 또 월남에 군인을 보내 놓았는데 포항제철을 찍었다고 군인들 월급 그거 다 90% 빼 와 가지고 한 10%만 주고 90% 가져와서 고속도로 놓고 막 포항제철을 만들었는데 그냥 5천 명이 죽었습니다. 미군이 5만 명 죽고 우리가 5천 명이 죽었는데 5천 명 죽은 어머니, 5천 명의 어머니가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것을 박 대통령은 알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박 대통령은 술 아니면 잠을 못 자는 원체 마음이 여린 사람이라 아무리 독재를 한 사람이라 해도 독한 것이 아닙니다. 굉장히 시골 출신이고 아주 가난하게 큰 사람이라 그 어머니들이 자식 키우는데 피눈물 흘리면서 고생한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을 가자고 결정 내린 사람이 박 대통령입니다. 그러면 가서 우리나라 청년이 5천 명이 죽고 10만 명 이상이 부상, 병신이 되어서 부상자가 되어서 왔는데 박 대통령은 오늘 몇 명 죽었냐? 이것만 제일 먼저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럼 오늘 60명 죽었습니다. 저녁에 200명이 죽었습니다. 박 대통령은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습니다. 월남에 군인을 보낸 이후부터 저렇게 전쟁에서 병사가 많이 죽는 것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지금 무슨 나라길래 저렇게 사람이 많이 죽냐? 저보고 보안부대, 청와대에 있던 사람을 보고 “너 월남에 가라.”고 했습니다. 월남 전쟁터에 한번 가 보라고. 전쟁터에 갔습니다. 그 바람에 월남 전쟁터에 가서 제가 죽을 뻔했습니다. 대통령이 가라는데 안 갈 수가 있습니까? 그래서 보병으로 위장해 가지고 공팔이 방첩 사병, 아니 머리도 안 깎는 방첩 부대에 있던 사람을 갑자기 월남 가라고? 1군, 6군단, 106 보안부대에 있던 사람을 갑자기 34단 광주, 광주에 가서 보병으로 평가를 바꿔 가지고 1군에서 2군으로. 원래 못 갑니다. 원래 우리나라가 1군에서 2군으로 가는 그런 제도가 없습니다. 1군, 1군에 있지. 1군 전방에 포 의정부 소 사람을 갑자기 이등, 저저저저 뭐야, 보병으로 만들어 가지고 소총 부대 해 가지고 월남을 가기 위해서 광주로 갔습니다. 광주 34단에 가서 월남 갈 준비를 해 가지고 월남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이제 월남을 가는데 수도 없이 죽을 뻔했습니다. 수류탄을 가슴에, 수류탄이 여기서 안전핀이 빠져 가지고 죽을 뻔했습니다. 그래도 그 전투상을 도대체 왜 이 사람이 많이 죽는지 네가 한번 잘 보라고 했습니다. 들어가 가지고 뭐, 너는 안 죽을 테니까. 가서 그냥 엄청 고생했습니다. 하루 밤에 잠자는 밤에 헬리콥터에 죽은 우리 사병들을 실어 가지고 사단 연병장에 떨어뜨리는데, 이것은 전부 시신들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냥 땅에 안 내립니다. 바쁘니까 땅에 내리면 흙이 먼지가 나니까 사단 연병장 위에 한 4m 위에서 죽은 시신들을 발로 차서 집어 던지니까 막 병사들이 떨어지는데, 전부 시체입니다. 그런데 살아 있는 사람은 또 살아 있는 병하고 묶여 있습니다. 허리가 같이 묶여 가지고 수혈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쪽 병사는 두 다리가 잘려 나갔는데 이쪽 병사는 멀쩡합니다. 이것이 뭔가 보니까, 이쪽 혈관을 연결해라. 걔는 살아 있는 것입니다. 피가 없으니까 멀쩡한 병사를 묶어 가지고 이 헬리콥터에서 떨어뜨립니다. 퉁 떨어지는데 보면 멀쩡한 애가 살아 있는 것입니다. 자기 피를 제공하니까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병원 갈 때까지 응급 처치해 가지고 오는데, 밤중에 막 헬기가 와서 막 사단 연병장에 시체를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야, 월남에 이것 너무 젊은이들이 많이 죽습니다. 대한민국 건설 여러분은 이만큼 나라가 살기 위해서 거기 군대를 보낸 박정희 대통령의 하루하루는 지옥이었습니다. 지옥. 그 박 대통령한테 연락 오는 사람들, 어머니들, 애 죽은 어머니들이 그 한이 끝없이 이어졌습니다. 그 물한 20대 애들이 전쟁 군대 생활 가서 막 죽어 나가니까 박 대통령은 국가 경제 살리겠다고 했습니다. 나라 경제 이만큼 살게 한 것은 여러분들 월남전에 가서 죽은 사람들 덕인 줄 알아야 합니다. 엄청 말 못할 고통을 겪은 사람이 그중에 박정희 대통령이 뭐 잘 먹고 잘 산 줄 압니까? 그 사람이 생 지옥에 앉아 있어서 매일같이 그냥 독한 술을 먹거나 담배를 안 피면 잠시도 불안했습니다. 왜? 오늘 35명 죽었습니다. 이것 그냥 술입니다. 가난한 나라를 좀 잘 살게 해 보려고 했더니 저렇게 병사들이 왜 죽냐는 것입니다. 도대체가 왜 저렇게 5천 명이 죽냐는 것입니다. 미국 군이 5만 명 죽었습니다. 한국 군이 5천 명이 죽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죽은 미군이 2천 명입니다. 20년간 죽은 미군이 2천 명이고 들어간 돈이 2천 조입니다. 1년에 1조씩 들어갔습니다. 1년에 몇 조씩 들어간 것입니까? 2천 조가 들어갔으니까 1년에 조씩 들어갔습니다. 1년에 조씩 미국이 퍼부었습니다. 그런데 미군이 죽은 병사는 젊은 미군 병사가 2천 명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월남에서 우리나라 군이 죽은 군인이 5천 명입니다. 미군이 5만 명이 죽었습니다. 그 월남전은 정말 무서운 전쟁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우리나라 군대가 미국 군인과 같은 월급을 주었습니다. 그 차액을 우리나라 군인 월급만큼만 우리는 주고, 나머지를 가지고 나라 건설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월남 갔다 온 사람, 6.25 사변 참전 용사는 5억을 줄 것입니다. 그리고 매월 300만 원씩 줄 것입니다. 저는 박정희 대통령 때문에 월남 가서 구경을 많이 해 봤습니다. 제가 월남 갔을 때 그 사진 한번 띄워 보십시오. 아무것도 모르고 지금 잘 사는 사람들은 저 허경영이 저 미친 소리 하는구나. 저 사람이 뭔데 뭐 뭐 가모브 핵기지 나오고 뭐 모릅니다. 이야기가 이러지만, 여러분 이만큼 잘 살게 하려고 피눈물 나면서 사는 사람들이 있다.그것을 제가 증거해 주는 것입니다. 무조건 박 대통령 하면 무조건 독재자, 독재자. 이만 또 매너는 우리나라 이만큼 하려고 군대도 한번 보내보고 미국에 팔았죠. 그러나 여러분이 꼭 알아놔야 할 것은 월남과 아프가니스탄과 한국은 무엇이 다르죠? 무엇이 다르죠? 여기 미군이 있다.이것이 다 미군이 공동으로 주둔했던 곳입니다. 우리는 미군을 용병으로 가지고 왔습니다. 용병이 무엇입니까? 돈 주고 쓰는 것입니다. 미군 주둔비를 우리는 줍니다. 월남과 아프가니스탄은 미국에 돈 한 푼도 안 줍니다. 아프가니스탄에 미국의 쌍둥이 빌딩이 무너졌으니 그 사람이 거기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서 쳐들어간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20년을 그 집중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돈 10원도 안 주는데, 가서 미군이 2천 명 죽고 돈이 2천 조가 들어갔습니다. 이야, 이것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 군대에 와서 미군이 한국군에 와서 주둔하면서 미군이 죽습니까? 도끼만행 사건 때 두 사람 죽었습니다. 그 대신 자기들도 탱크로 두 명을 죽였습니다. 우리 한국 여학생 둘이 탱크에 깔려서 죽었지 않습니까? 북한에서 두 사람 자기들이 죽으니까 우리나라 여자 여학생 둘이 죽었습니다. 미순이하고 효순이. 이름도 그 참. 미순이 효순이가 미국 사람 탱크에 깔려서 죽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서로 죽어봐야 두 사람. 미군들이 죽는 일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미군들이 용병이기 때문에 한국에 와 있는 군사비가 월급과 대가를 주고 데려와 있는 사람들이니까, 한국에서는 자기들 마음대로 철수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들이 용병으로 와 있으면서 자기들에게도 유리한 조건이 있다.일본을 지키기 위해서는 한반도에 보초병들이 있어야 한다. 미군이 있는 것이 자기들한테 유리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저기가 맞아 떨어지니까, 한반도가 태평양의 최전선에 한반도가 있기 때문에 이 태평양은 지나버리면 미국 영입니다. 저 태평양 바다는 미국령입니다. 하와이 부분 한국과 일본이 있는데 나머지는 공산주의 국가들이 러시아와 중국과 북한이 있으니까 이것이 국경을 맞댈 수는 없으니까, 한반도가 완충지대 역할을 해주고 일본이 보초를 딱 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이 그런데도 자기들은 용병으로 군사비를 받아갑니다. 미국이 파견하니까. 그러니까 공짜가 아닙니다. 아프가니스탄은 공짜니까 야, 우리 손해 본다. 철수 간단합니다. 우리는 지금 불안해할 것은 없습니다. 미국에 돈을 지불하고 군사가 주둔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월남 갈 때도 미국이 우리나라한테 용병 값을 주었습니까, 안 주었습니까?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월남에서 그 용병을 받았을까요, 안 받았을까요? 그렇기 때문에 월남과 아프가니스탄에 미국이 지금 마음대로 철수해 버립니다. 마음대로 들어갈 수도 있고 나갈 수도 있는. 그런데 아프가니스탄에 남겨두고 온 무기가 어마어마합니다. 돈으로 따지면 월남에 남겨두고 온 무기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베트남이 가져갔습니다. 우리가 일본이 도망갈 때 우리나라에 남았던 공장, 일본 재산이었습니다. 그 많은 재산 우리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안 돌려주었습니다. 그와 같이. 그러니까 이것이 미군이 월남이 아프가니스탄 한국에 있었지만은 있는 방법이 좋은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미군이 있겠다면 영국군을 돈 주고 살 수도 있습니다. 영국군 주둔해라, 돈 주겠다. 이럴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월남 사진을 좀 키워 보십시오.

월남전 참전 경험과 귀국

이것은 동족 상잔과 강대국의 대리 전쟁을 직접 체험한 뒤 휴전이 된 몇 개월 뒤 마지막 철수 병력으로 허경영 대통령 후보가 1973년 2월 월남의 나트랑 비행장에서 고국으로 철수하기 위해 비행기에 오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것이 저입니다. 제가 여기 무엇을 메고 있죠? 더블 백입니다. 여기 짐을 메고 있습니다. 저도 여기 보면 열방이 있고 여기 있습니다. 열방이 여기 있습니다. 저도 뒤에 짐이 보이죠? 이것입니다. 저도 배낭을 메고 있는 것입니다. 이 비행기에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더블 백이 있다.더블 백. 각자 자기 짐 다리가 비행기 화물칸에 들어갔는데 비행기에 500명이 탔는데 화물칸에 들어간 짐이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만 메고 총기가 있습니다. 총기는 비행기 안에 못 들어가니까 화물칸에 전부 집어넣어 비행기가 무거워 가지고 못 뜨는 것입니다. 그 나트랑 비행장, 이것이 월드 에어라고, 월드 월드 벌죠. 다 월드 에어인데, 미국 민간 항공을 전세 낸 것입니다. 한국 정부에서 한국군을 철수하느라. 이때는 미국은 이미 철수 다 해버렸고, 이제 한국은 우리가 마지막, 마지막 철수 병력. 그 마지막 철수 병력에 이미 나트랑 공항에 3일, 공항 바닥에서 3일을 잤습니다. 자니까 비행기가 오는 것입니다. 야, 그때 월남에, 저저 월남 한 그 나트랑 공항 상공에 한국 여성이 얼마나 떠들어대는지. “대한민국 병사 여러분, 그리운 고국으로 빨리 돌아가세요. 여기는 여러분이 있을 때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뭐 때문에 이렇게 올라서 죽어 가야 합니까? 빨리 가족 곁으로 고향으로 돌아가세요.” 막 이러면서 막 계속 우리 머리 위로 막 방송을 하는데, 그것이 북한 여성입니다. 말을 기가 막히게 잘합니다. 악센트가 약간 북한 여성 말인데. 그 비행기가 에나이 날아다니고, 공항 구석구석에 전부 월맹 깃발이, 빼공 깃발, 빨간 거 빼 깃발이 날리고. 제 뭐 그냥 완전히 고립이었습니다. 고립된 것입니다. 전신의 베이지. 그리고 우리가 딱 오고 나니까 월남이 공산화 딱 되어버린 것입니다. 제가 이 마지막 철수 병력인데, 이 커피 철수하는 모습입니다. 제 계급을 잘 보면 계급이 병장입니다. 병장. 여기 계급이 네 개입니다. 육군 병장, 육군 병장도 장은 장입니다. 들어 올려 보십시오. 좀 줄여 보십시오. 이 비행기 보이게 해 보십시오. 이것이 월드인데, 500명 탑승하는 최고 큰 비행기입니다. 그 당시로는 제일 큰 비행기인데, 이것이 나트랑 공항에서 뜨지 못하고 세 번 이륙 가다가 실패했습니다. 활주로 끝까지 가가지고 비행기가 안 가는 것입니다. 세게 달렸는데 비행기가 뜨지 않습니다. 이것이. 활주로가 짧다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비행기가 다시 활주로 한 바퀴 돌더니 기름을 두 시간 동안 뺍니다. 두 시간 빼니까 그것도 얼마나 지루합니까? 우리는 막 여기서 포탄 터지는 소리, 뭐 막 이런 것이 들리는데, 두 시간을 비행기 안에서 포탄 소리 들으면서 있으니까 야, 그것도 뭐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그 스튜디어스들이 미국 여성들인 그 영어 잘하는 애들만 대화가 됩니다. 저는 그래도 대화가 됩니다. 저는 그 당시 영어를 잘했습니다. 몇십 년 되어서 요새는 영어를 별로 안 쓰지만 그때 제가 영어를 잘했습니다. 저는 막 대화를 하고 막 그랬습니다. 그랬는데 비행기 안에서 있을 때까지는 몰랐는데, 인포에 비행기가 딱 도착했는데 오는 시간이 두 시간 걸립니다. 월남에서 공항에 딱 도착했는데 한 사람이 나가라고 스튜디가 문을 쫙 열었는데, 이 비행기가 엄청 큰 비행기입니다. 월 에지가 문을 딱 여는데, 식사는 비행사가 나와 비행기 안에서 했습니다. 그 우리 비행기 식사를 처음 먹어 봤습니다. 그때 우리가 군인으로서는 이제 거기서 먹어 봤습니다. 월드 에저 비행기 식사는 처음 먹어 봤습니다. 그것은 먹고 한국에 도착해서 문을 창 여는데, 아, 그냥 갑자기 그때가 몇 월입니까? 2월인가 그럴 것입니다. 2월. 공항에서 갑자기 서리 바람이 확 들어오니까 전부 다 냉구만 입고 있었습니다. 모든 군인들이 갑자기 웃도리를 벗고 내복을 꺼내 입으라고 했습니다. 그 더블 백에 내복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꺼내니까 막 안이 막 먼지 투성이 되어버렸습니다. 비행기 안이 그러니까 스튜디어스가 오 노 노 이러면서 막 따라나섰습니다. 그리고 막 군인들이 전부 냉구이 웃도리를 벗고 옷을 다 갈아입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추운 것입니다. 월남은 어마어마하게 더운 여름이었습니다. 그런데 공항에 딱 자하, 이것 기후에 그래 제가. 동상이 걸렸습니다. 다들 동상이 걸렸습니다. 땀이 난 데다가 내려가니까 그냥 이것이 뭐 얼었습니다. 겨울이니까. 그러니까 공항에 바람이 어마어마하게 붑니다. 활주로가 넓으니까 바람막이 없는 것입니다. 거기서 또 환영식 한다고 매직을 써서 애들을 세워 놓는 것입니다. 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부동 자세로 세워 놓는 것입니다. 이것은 너무 잔혹했습니다. 그래, 그때 추운 것 때문에 겨울 되면 귀가 따갑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온 사람이 전부 동상이 걸렸습니다. 왜냐하면 월남에 몇 년 있던 사람들이 갑자기 이 영화 말이야, 이 30도, 막 20 몇 도 이러니까 이것이 얼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또 차례 자세, 이것 만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래 가지고 온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비행기 타고 줄서서 있죠. 가다가 누가 저를 찍어 준 것입니다. 근데 누가 이것을 안 찍어 줬으면 이 사진도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잘 보십시오. 이 동료들이 제 사진 찍을 때 쳐다봅니까? 아니요, 안 쳐다봅니다. 제가 약간 감시병 비슷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저는 뭘 보고하는 사람처럼 얘네들이 저를 조금 의심한 것입니다. 저는 대통령한테 뭘 보고를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사탄이 저를 이상하게. 신고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실은 제가 뭐 기록도 이상하게 하고 막 이러니까. 그러니까 제가 사진 찍는 데는 얘네들은 누가 사진 찍어 주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저는 그래도 사진을 찍어 주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여기서는 사진 찍을 정신이 없는 것입니다. 이때 핸드폰이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카메라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근데 더블백을 다 쏴 버렸는데. 그때 제 핸드폰을, 핸드폰이 아니라 카메라를 들고 저를 찍어 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진이 남아 있습니다. 그럼 항공사 이름도 월드. 이것이 비행기 창문이지 않습니까? 엄청 비행기가 큽니다. 이것이. 엔진 제 얼굴 옆에 엔진이 딱 와서 닿아 있네요. 비행기 엔진이 그렇습니다. 치워 보십시오.

카터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의 비극적 만남

그래서 우리 박 대통령이 놀란 것은 카터가 딱 오더니, 박 대통령이 공항에 나가서 카터가 온다고 했습니다. 카터 대통령이 가니까 공항에서 6, 70명인가 기다리는데 쳐다보지도 않고 헬기를 타고 미국 무대로 가버립니다. 미군으로 기별도 없습니다. 저기서 대통령이 보고 있는데 이렇게 손도 안 흔들고 가버립니다. 그러니까 그때 카터가 그렇게 한 행동이 이상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카터는 특이한 것이 이름이 카트죠. 김일성을 만난 다음에 김일성 대통령이 죽었습니다. 카터가 누구만 만나면 그 사람이 죽습니다. 그래서 카터입니다. 목을 카터 자른다. 이 카터가 김일성 만나고 오자마자 김일성 대통령이 돌아가셨고, 박정희 대통령 만나자마자 박정희 대통령이 좀 있다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다 이상스럽게 죽습니다. 카터가 만나고 나면 그 한 열 명이 그렇게 죽었는데, 저 유럽에서도 중동에서도 카터가 만난 지도자는 죽습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이름이 카트라고 합니다. 카트 해 버립니다. 그런데 청와대, 그다음 날 청와대 이 대통령이 왔습니다. 와서 박정희 대통령하고 방에서 떠들다가 갑자기 고함을 지르면서 “You shall, 당신을 죽일 거야!” 뭐 이런 정도로 하고 그냥 나가버린 것입니다. “You die”, 나는 너를 죽인다. 이 소리입니다. 이 소리 딱 하고 자리에서 벌떡 나서 나가버립니다.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그러고 나서 얼마 있다가 미국에서, 미국 CIA 정보국장이 김재규 보안사령관을 초청합니다. 그 김재규 보안사령관 가서 한 달 있다 왔습니다. 그래 뭘 했냐? 그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갔다 와서 박 대통령을. 그 이야기는 여러분들이 눈치챌 것입니다. 어쨌든 가서 한 달간 여러 가지 교육을 받았다고 합니다. 어쨌든 어제 대통령이 그렇게 죽었는데, 그 기지가 감호 핵기지 아무도 모릅니다. 저 외에 아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 외 전부 다른 사람들이 했으니까. 그러니까 전쟁을 억지하는 효과는 유사시에는 있습니다. 그 외에는 절대 소련과 합의하라고는 안 쓰겠다고 했습니다. 소련과 합의한다 뭐 그런 조건입니다. 그러니까 뭐 그래도 이것을 하고 나니까 마음이 좀 놓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박 대통령은 바깥에서 언제나 대모 군중 소리, 북쪽에서는 탱크 소리 이것이 청와대 가만히 앉아 있는데도 밤중에 들린다고 합니다. 천해로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다음에 학생들이 막 데모대가 쳐들어 청와대로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군인 탱크 소리와 데모 군중의 소리가 수시로 들리는 것입니다. 거기 앉아 있는데 편할 날이 있었겠습니까? 참.

허경영의 영성 산업과 세계 통일의 비전

그래서 제가 오늘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은 제가 우리나라의 대통령에 나갔을 때, 우리나라는 영성 산업 그래가지고 우리는 미사일을 못 만들게 했습니다. 그 지금은 중거리 미사일까지 허용합니다. 북한처럼 우리 장거리 미사일은 못 만듭니다. 아직도 뭐 그런데 중거리 미사일 이제 미국에서 허용하고 그래서 우리가 대중거리 미사일도 박 대통령이 개발하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우리 중거리 미사일이 핵탄두를 실어 가지고 어디다 쏠 수가 있었습니다. 일본이나 이런 중거리 미사일이라 쏠 수 있다고 합니다. 500m까지 허용을 받았으니까 가능했습니다. 장거리 미사일 뭐 미국 대륙관 미사일은 안 되지만은 그런 것을 우리가 나중에는 허용을 받아 가지고 거기에다가 핵을 싣느냐 요런 의심도 조금 받았습니다. 근데 카터가 눈치를 챈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박 대통령이 돌아가신 것입니다. 자, 시간이 되었으니까 오늘은 허경영의 영성 산업, 이것이 우리가 세계를 이기기 위해서는 우리나라로 달러가, 돈이 전 세계 돈이 몰려와서 우리가 힘을 비축해서 가지고 세계를 바꿔버리는 것입니다. 통일할 수 있습니다. 재밌습니까? 우리가 분명히 10월 달에 대통령 후보 등록을 하고 후원회를 결성해서 우리 정 교수, 정인태 교수가 말하는 대로 천 원씩이라도 보내 가지고 그것을 찍어서 우리가 인정을 해서, 그것은 법적으로 안 걸린다고 하니까. 그렇게 하자고 하는 것이니까 정인태 교수님의 말씀을 우리가 참고해야 합니다. 또 이 KBS 연수원장, 이번에 KBS 말단에서부터 제일 높은 자리까지 갔습니다. 연수원장도 했습니다. 전체 최고 자리까지 올라간 것입니다. 사장만 안 했지 않습니까? KBS 라디오까지, TV 라디오까지 다 거치고 연수원장까지. 연수원장은 KBS 전 직원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사회부 기자로 시작했습니다. 사회부 기자인데 하늘궁에 몇십 번 왔습니다. 그분은 뭐라고 합니까? 그 사람이 하늘궁에 처음 왔을 때는 이것이 혹시 무슨 사이비가 아닌가 싶어서 조사하려고 왔다고 합니다. 와서 보니까 그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진짜 백입니다. 이 사람이 세계를 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사회부 기자니까 그런 것을 폭로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근데 그분이 저 사람이 우리나라 경제를 살릴 사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여러분이 검증 안 해도 그분이 정했습니다. 그분이 다 봤습니다. 또 저분, 김차웅 완전 천사 주는 신이라 책을 쓴 사람. 저 사람이 저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완전 천사가 무엇인지. 인간이 할 수 있습니까? 인간이 전 세계 있는 냉장고를 여기 앉아서 다 바꿔라. 바꿀 수 있습니까? 인간이. 전 세계 핸드폰을 착착 연도별로 바꿔 버릴 수 있습니까?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손목의 차고 있는 시계를 착착 바꿔 버릴 수 있습니까? 허경영은 그런 것을 다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 뭐 이런 모든 것, 수도 없는 하늘에서 가지고 있는 능력을 단계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부터 대천사를 보여줬습니까? 아니, 천사만 보여줬습니다. 나중에는 대천사를 보여줍니다. 나중에는 여러분한테 뭘 보여주는가는 기다리면 됩니다. 때에 따라서 맞게 제가 보여줄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주신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301 Are Jeongdoryeong, Messiah, Maitreya, and Shin-in the Same A Deep Dive into the Spiritual Hierarchy with Huh Kyung-young – September 18, 2021

추석 연휴, 희망을 이야기하다

안녕하십니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3일 후이고, 오늘부터 5일간 쉬는 황금 연휴입니다. 이럴 때 국가혁명당 정책인 18세 이상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이미 지급되었다면, 각 가정에서 과연 어떠한 광경이 펼쳐질까요? 꿈에나 그리던 돈 걱정 없는 세상이 왔구나 하고 가족끼리 얼싸안고 덩실덩실 춤을 출 것입니다. 사회자는 이러한 모습을 떠올리면서 흐뭇한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상상 속의 이런 모습은 머지않아 현실로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반가운 소식이 있다.자본주의와 자유시장 경제 토대 위에 모든 국민이 최고 상위권의 생활을 보장할 수 있는 세계 초일류 국가를 만들어 주실 정치, 경제, 경영의 메시아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감동적인 말씀을 청해 듣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우리 토요강연은 1300회에 이어 1301회째입니다. 오늘부터 연휴에 들어갑니다. 오늘은 토요일이고 빨간 날은 아니지만, 한가위를 맞이하여 해외 동포들과 고국에 오고 싶어도 코로나 때문에 못 오고, 경제적으로 세계 전체가 어려운 뒤숭숭한 한가위입니다. 하지만 날씨는 좋습니다. 우리는 이런 어려움이 있을 때 자중하고, 우리가 환난에 굉장히 강한 민족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어려움을 순경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역경 뒤에는 반드시 좋은 것이 온다는 생각을 하고 참아야 합니다.

그런데 또 우리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기회, 그것이 대통령 선거입니다. 한국에 희망이 올 수 있고, 그 희망이 세계 희망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우리 5천만 국민은 이 역경을 어떻게든 이겨나갈 것입니다. 결정적인 순간이 5개월 남았습니다. 제 강연이 그때 우리가 어떻게 되는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5개월 후에 국민 여러분, 해외 동포 여러분,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제 강의를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도록 퍼 날라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이 어려움 속에서 어려움을 알고 있으면 계기일식이 되어도 잠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계기일식을 잘 모르면 해가 없어져 버린 것 아니냐며 자살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있으면 바로 해가 나옵니다. 모르는 사람은 해가 사라져 버렸구나, 이제 우리는 망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고통은 잠시 지나갈 뿐입니다. 이 고통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나중에 어디로 갈까요? 이 세상의 한계점을 우리가 알고 있다는 것은 조금 더 알게 되면 겁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순간적으로 우리가 예방 주사 맞듯이 따끔할 뿐입니다. 따끔하고 나면 큰 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방사능을 맞는 것도 나중에 큰 병을 위해서 주사들이 내 몸에 찔리는 것을 참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미래의 본 태양을 만날 것입니다.

정도령, 메시아, 미륵, God-man의 차이

과연 정도령, 메시아, 미륵, God-man은 같은 존재일까요? 우리는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는 이 인간들과 정치인들 속에서는 대한민국도 희망이 없고 인류도 희망이 없다는 것이 명확합니다. 남자들이 벌인 전쟁이 수천 번이고, 일본이 우리나라로 쳐들어온 것만도 수백 번입니다. 임진왜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외란이 수백 번이었고, 바다로 쳐들어오고 남해 바다로 쳐들어오고 부산으로 쳐들어와 임나일본부를 만드는 등 일본이 우리 역사에 어마어마하게 많이 쳐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이 일본으로 쳐들어갔을까요? 아닙니다. 우리 민족은 일본으로 쳐들어가지 않은 훌륭한 민족입니다. 그런데 일본 민족은 바깥으로 그렇게 쳐들어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우리 조선 시대 때, 고려 시대 때 언제나 쳐들어왔습니다. 수백 번 들어왔습니다. 우리는 971번이라는 천 번 정도의 침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스스로는 외국을 치러 가지 않습니다. 이성계도 저쪽을 치라 하니 청나라 치러 가다가 회군해 버립니다. 우리 민족은 가능하면 외국을 건드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참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입니다.

지금까지 역사는 남자들의 칼부림에 수많은 여성들, 민가, 어린아이들이 전쟁 피해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쟁의 역사이지 평화의 역사는 없습니다. 인간들에게 맡겨 놓았더니, 현존하는 인류에게 이 지구를 맡겨서 이 지구가 온전해지려면 제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의 제도는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제도입니다. 인간들이 만드는 제도는 God-man이 와서 여러분에게 만들어 주는 제도와는 다릅니다. God-man이 만드는 제도는 사전에 없지만, 인간이 만드는 제도는 사전에 있습니다. 이것은 내가 만든 제도입니다. 법과 도를 만들어 놓고 내가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제도를 항상 만들었지만, 잡아넣기만 합니다. 이 제도는 인간을 제도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종교적으로 구하거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종교 속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초종교, 종교 밖에 God-man이 와서 하는 행위입니다. 이 제도가 다르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이 사회에 있는 법으로 통제하고 진리로서 섭리로서 통제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와서 기독교가 십계명을 주듯이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내 강연이 쌓이면 나의 제도가 되는 것입니다. 1301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몇 천 번이 될 것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동안 그 강의가 나의 제도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심판과 세계 통일의 과정

잘 보세요. 하천 탁태오 다음에 무엇이 오겠습니까? 심판이 옵니다. 그다음에도 여기에 제도가 있습니다. 심판을 먼저 하고 제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 6월 1일부로 백회 심판이 진행됩니다. 남을 무시하고 남을 미워하고 자연을 훼손하는 등 나쁜 행위를 하는 사람은 백회가 열려 암에 걸리도록 해놓았습니다. 인류가 지금 우리는 인간이 없어서 탈인데, 다른 나라는 인구가 너무 늘어나 지구가 오염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쾌적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저탄소 세계를 만들려면 인류를 줄여야 합니다. 핵전쟁을 해서 줄이면 곤란합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핵전쟁하기 전에 이미 잘못하는 사람은 백회를 열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스스로 나쁜 마음을 먹는 사람은 사라지게 만듭니다. 암에 걸려 빨리빨리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이 인류사적 정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도가 심판이 먼저 오고 세계 통일한 다음에 심판이 시작될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 통일을 위해 통일과 심판이 진행되는데, 이 심판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을까요? 아직 아닙니다. 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피해 갈 수 있는 길을 주었습니다. 세계 통일이 되고 나면 본격 심판이 올 것입니다. 그때는 전 세계인의 언어로 번역되어 이 방송이 나갈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그것이 심판입니다. 지금은 우리나라에 있는 사람들 정도, 교포들 정도가 내 유튜브를 봅니다. 그래서 심판이 본격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시범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통일이 완료되면 본격 심판이 시작됩니다. 전 세계에 기회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유튜브로 번역해서 모든 나라 사람이 한국 대통령이 발표하는 이 유튜브를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전 세계가 심판대에 들어갑니다. 그다음에 심판이 끝나고 나면 남은 사람들에 대해서는 제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제도는 종교가 세상을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이 직접 와서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삼삼 정책 같은 하나의 메커니즘을 만들어서 이렇게 강연을 시리즈로 남기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경전과 다릅니다. 종교의 경전은 천국과 연관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에너지 자체가 없습니다. 불경, 성경에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허경영 강연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허경영 강연은 제도입니다. 인간 세상에서 일어나는 내가 개입되지 않은 데서 일어나는 것은 전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불완전 요소입니다.

교(敎)와 법(法)의 구분

모든 종교가 인간들을 가르치는 것은 여러분들이 이것에 붙어 버리면 가르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종교는 다른 말로 바꿔서 말할 때 잘 들어야 합니다. 불교에 불교라고 할 것입니다. 이것은 불법과 다릅니다. 불법은 석가가 말한 경전이고, 불교는 그것을 사람들이 가르치는 것입니다. 불교인은 불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교와 법을 혼동하고 있습니다. 절에 가서 무엇 하러 왔습니까? 하니까 불교 믿기 때문에 왔습니다. 이것은 말이 안 됩니다. 불법을 배우러 왔습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불도를 배우러 왔습니다. 불공을 드리러 왔습니다. 이것은 다 같은 말입니다. 이것과 불교는 다릅니다. 교와 법은 다른 것입니다. 사람들은 종교라는 것은 불법이면 불법, 성경이면 성경이 경전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전 그 자체는 성경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교로 말할 때는 기독교라고 합니다. 율법과 기독교는 다릅니다. 율법으로 보는 것과 불법으로 보는 것은 불교나 기독교라는 말과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God-man의 단계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이 와서 하는 제도 다음에 낙원이 이루어집니다. 제도를 하고 나면 낙원이 이루어지고, 낙원이 이루어지고 나면 승천합니다. 하천 제도, 낙원 승천. 여기에는 종교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르칠 교자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종교가 아니고 신에 대한 믿음입니다. 여기는 전부 종교와 관련이 있다.불교면 불교, 기독교면 기독교입니다. 그런데 나는 메시아는 미래가 아닙니다. 그 위에 개념입니다. 맨 밑에가 속인입니다.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진인은 미륵, 정도령입니다. God-man은 그런 존재가 아닙니다. God-man은 가장 위에 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이라는 이름도 서울 경자는 영혼을 뜻합니다. 허는 하늘에서 허락되어 있는 자, 여러분에게 예정되어 있는 자입니다. 정도령, 메시아, 미륵, God-man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God-man은 가장 위에 있습니다. 서울 경자는 편안할 영자, 평화입니다. 영혼의 평화, 영혼의 낙원이라는 뜻입니다. 허경영은 코리아입니다. 코리아는 핵입니다. 한문으로 핵입니다. 핵은 우리가 말하는 고려입니다. 높은, 빛난 높은 고열이 일어나는 곳이 고려입니다. 불 때는 고래를 말합니다. 고래가 고려에서 나온 것입니다. 고려, 핵, 고래는 뜨겁다는 뜻입니다. 뜨거운 것이 골입니다. 고래 안에 영혼이 들어 있습니다. 서울이 들어 있습니다. 지구에 코리아가 있습니다. 이것은 지구의 핵입니다. 이것이 한반도입니다. 이 핵 속에 서울이 있었습니다. 중앙에 있습니다. 이것이 고래, 서울입니다. 영혼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S O U L을 앞으로는 고쳐야 합니다.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서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울 경자가 왔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하늘에서 와 있는 것입니다. 내 이름은 마방진에 33회에 맞아 들어갑니다. 여기서 소울이 맞습니다. 지구의 핵, 고래 핵은 고래입니다. 그 안에 서울, 영혼 핵에 들어 있는 영혼이 서울입니다. 우리나라를 이렇게 이야기했던 사람을 보았습니까? 없습니다. 우리가 전부 틀린 말로 코리아를 C로 하는 것도 잘못되었습니다. 코리아를 수정해야 합니다. 전 세계가 C, 고래, 즉 고래가 고려입니다. 이것을 아무도, 내가 어릴 때는 알고 있었지만 여러분들은 모를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인들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성인 단계, 예수, 석가, 이 성인 단계는 진인 단계도 아닙니다. 여기에 예수, 석가, 공자 같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들을 가지고는 이 God-man의 단계를 볼 수가 없습니다.

여기서 속인, 범인, 소인, 대인, 성인, 철인, 현인, 철인, 성인, 진인, God-man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내 말이 맞는가 확인해 봐야 합니다. 성인들은 떨어집니다. 예수, 석가모니, 공자, 소크라테스 등 성인들은 다 떨어집니다. 여러분들이 집에 세어 봐도 똑같습니다. 이것은 성인입니다. 여러분들은 과대 포장을 합니다. 사람을 갖다 놓고 무조건 단군이 무엇이다 이렇게 과대 포장을 합니다. 그것은 인간입니다. 우리가 만들어 놓은 인간입니다. 진인은 에너지가 있습니다. 이것은 절대 에너지가 아니고 상대 에너지입니다. 힘센 사람이 때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절대 에너지는 힘과 관련이 없습니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미륵, 정도령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것이 나입니다. 내가 정도령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내 이번에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최고가 되었습니다. 책을 보면 몇 백 가지 질문이 있다.거기에 471페이지에 나옵니다. 속인부터 God-man까지 17페이지에 나옵니다. 제1장 허경영은 누구인가요? 나옵니다. 오늘 내가 제1장을 이야기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내가 쓴 이 책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이해를 잘해야 하니까 내가 1번부터 쭉 이야기를 해 줄 것입니다. 제1번에 나옵니다. 17페이지에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나옵니다. 이 허경영의 영성 시대 하나만 여러분이 공부하면 이 세상의 모든 학문은 다 끝나고, 종교도 끝나고, 철학도 끝나고, 하늘의 천국의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앞으로 시리즈로 한 다섯 권은 나오겠지만, 이것만 모아두면 이것이 자녀들한테 유산이 됩니다. 여기에 300번 강의한 내용이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끕니다.

지금 세 가지 베스트셀러로 나가고 있는 것이 난세 영웅 허경영 아십니까? 라는 책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허경영의 영성을 아는 책입니다. 첫 번째 제1장에 질문하는 것입니다. God-man에 대해서 제1장에 나옵니다. 이 책이 천만 부 이상 나가야 합니다. 이 책은 난세 영웅 허경영을 아십니까? 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내 정치적 미래 비전, 내가 362, 88일 있다가 갈 때까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 그리고 세계 황제가 되어 세계 모든 우리 한민족이 세계 최고 부자가 되었다가 세계 통일을 만들어낸다는 그 책입니다. 이것이 지금 베스트에 올라가 있습니다. 교보 베스트 1위에 올라갔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앞으로 전국 베스트 1위에 올라갈 것입니다. 이것을 안 읽어본 사람이 한국 정치를 논하고, 이 두 권의 책을 안 읽어본 사람이 방송에 나와서 영이 어떻다, 저떻다 이런 말 하면 안 됩니다. 전부 믿을 수 없는 헛소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읽어보면 모든 종교 지도자들도 이 책을 읽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 교회에 매어 있는 것입니다. 교회와 법을 혼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종교에 있는 것이 교회입니다. 종교에서 쓰는 것도 법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이 사람들이 쓰는 것을 도라고 해놓았습니다. 불도. 이것은 높여서 부르는 것입니다. 원래는 불공이나 불법은 교하고 다른 것입니다. 그 사람이 불법을 연구한 사람인데 종교는 기독교인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종교와는 관계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석가모니 인생이 이런 것이구나, 예수의 인생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입니다. 신학 대학을 나왔는데도 불교 믿는 사람일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분리해서 내가 이야기해 주는 것인데, 여러분들이 지금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을 잘 들어놔야 하는 것이, 진인까지 인간이 갈 수 있을까요? 진인까지 못 간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최고 갈 수 있는 것이 성인까지입니다. 진인은 미륵이나 정도령이나 메시아는 여러분들이 갈 수가 없는 세계입니다. 미륵 성인과 똑같습니다. 메시아, 정도령. 정도령은 바른 도를 다스리는 사람입니다. 바른 도로서 인간을 다스리는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메시아일 뿐입니다. 미륵과 메시아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미륵과 메시아의 어원과 인간의 욕구

미륵을 문으로 쓸 때, 화엄을 쓸 때 이렇게 해서 이 미륵 자체가 한문으로 쓸 때 이 ‘미’ 자를 씁니다. 이 미륵 자체는 실제적으로 존재할까요? 안 합니다. 이 미륵을 이렇게 된 것입니다. 발음 나는 대로 우리가 쓰기를 ‘미륵’이라고 썼습니다. 그런데 이 미륵은 실제 국민이 무엇을 원하고 있느냐? 개혁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개혁을 원하는 것입니다. 개혁의 힘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예수 같은 사람이 미륵, 메시아가 나타나서 로마를 한 방에 날려버려 달라는 약간의 개혁의 힘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미륵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들의 욕구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의 욕구가 이 글 안에 들어 있으니 신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메시아가 유럽으로 넘어가서 메시아가 되어 버립니다. 메디아, 메시아. 이것이 바뀐 것입니다. 그 어원은 한국에 있었습니다. 중국으로. 그래서 이것이 마리아로 바뀌다가 미 하니까 트리아 하다가 메시아로 바뀐 것입니다. 마이트리아, 미데아, 미데아, 메시아. 이렇게 바뀌어서 갔습니다. 석가모니 어머니 이름이 마야입니다. 이것이 예수의 어머니로 둔갑을 합니다. 마리아. 미륵이 메시아가 되고, 마야 부인이 마리아 부인으로 바뀐 것입니다. 이것이 그냥 인도에 있던 종교의 사상이 그대로 이스라엘로 이동한 것입니다. 이제 대충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 어원을 쫓아오면 예수가 인도에서 유대에서 16살 때 인도로 와서 어릴 때 인도에서 3살까지 인도에 있다가 유대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그것은 완전히 맹구 세대라는 인도의 철학자를 만났습니다. 예수가 거기서 오랜 기간 청년 시절을 보내다가 되기 직전에 이스라엘로 가서 거기에서 죽었습니다. 그 청년이 인도에 갔다 와서 무엇을 주장하느냐? 바로 마야 부인의 불교 사상이 들어간 자비를 베풀라, 원수를 사랑하라 이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 기록은 그런 식으로 나옵니다만, 각자 종교에서 주장하는 것은 다르지만 인도의 기독교의 제자, 예수의 제자가 나중에 찾아옵니다. 그 자가 도마입니다. 도마가 다시 인도로 옵니다. 와서 예수를 전도합니다. 서로 왔다 갔다 한 것입니다. 이런 기록이 있는 것은 미래에 이 자체가 지금 메시아라는 말입니다. 인간의 욕구가 들어 있을까요? 들어 있습니다. 인간의 욕구가 들어 있는 것을 우리는 탐욕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탐욕은 두 가지 이상의 말도 안 되는, 두 가지 이상이 합쳐져서 만들어내는 허구적인 욕심입니다.

야망과 희망, 탐욕과 욕망의 차이

탐욕이라는 것은 두 가지 이상이 합쳐져서 만들어내는 허구적인 욕심입니다. 그런데 이 탐욕과 우리의 야망과 희망은 다를 수 있습니다. 야망과 희망은 같은 것입니다. 야망과 희망 자체는 같은 것입니다. 내가 정상적으로 월급 받아서, 내가 정상적으로 장사해서 부모님을 잘 모실 거야. 이것은 야망과 희망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어 국민을 위해서, 나는 국민을 위해서 이타적인 삶을 살 거야. 남을 돕는 삶을 살 거야. 이러면 이것은 야망이 희망입니다. 내가 세계를 통일해서 인간들이 편안하게 살게 해줄 거야. 그럼 그것은 야망과 희망입니다.

그런데 욕망은, 탐욕이나 욕망은 무엇일까요? 내가 코인을 해서, 내가 정권을 투자해서 수백억을 순식간에 벌어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거야. 이것은 말도 안 되는 물질과 말도 안 되는 허구가 결합되는 것입니다. 살해 사용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합되면 거기에 탐욕이, 그것이 탐욕이 욕망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저 정치인들이 만들어내는 우리나라의 이 정치인들이 지금 국회에서 만들어내는 법들이 탐욕입니다. 없는 사람 전부 거지 만드는 법입니다. 그것을 지켜가다 보면 없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거지가 되고, 있는 사람은 잘 살게 되어 있습니다. 교묘하게 국민을 속이는 그들의 탐욕일 뿐입니다. 그 결과 국민들이 참아야 합니다. 지금 추석날 국민들이 보면 희망을 잃은 얼굴입니다. 젊은 애들까지 여기에 물들어 탐욕을 부리다가, 두 가지 이상이 합쳐집니다. 헛 정보, 돈과 허위 정보가 합쳐져서 거기에 자기의 이상한 꿈이 합쳐지는 것입니다. 벼락 부자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기 몸이 갑자기 커지고 싶으면 몽둥이를 때리면 됩니다. 서서히 자라야 하는 애를 몽둥이로 때려서 키우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이 욕망입니다. 나쁜 두 가지 이상이 합쳐져서 만들어내는 허구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잘되자고 하는 탐욕이 욕심입니다. 그런데 야망과 희망은 건전한 것입니다. 내가 아슬아슬하게 투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적으로 해서 부모님에게 효도하겠다, 나라에 이바지하겠다는 것입니다.

올바른 정치인의 자세와 국가 예산의 문제

사람들의 특징은 무조건 상대 후보를 흠집을 냅니다. 좋은 정치인이 내가 투표해야 할 사람인지 아닌지 알려면 상대 후보를 흠집 내는 후보는 절대 찍으면 나라가 망합니다. 나쁜 두 가지 이상이 합쳐진 것입니다. 왜 상대 후보 결점을 자꾸 드러내고 자기도 결점이 있는 사람이 그렇게 할까요? 내가 어디 유세할 때 상대 후보 결점을 드러내던가요? 칭찬해 줍니다. 이재명을 칭찬하고, 윤석열 씨를 칭찬합니다. 나는 절대 그 사람들을 흉보지 않습니다. 누가 이재명 씨가 욕을 했다고 합니다. 사람이 녹음 딱 해놓고 약을 살살 올리는데 일부러 약을 올리면 화 안 낼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형제지간에 녹음하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지껄이면 성질 나지 않습니까? 그 녹음을 해서 내보내는 것이 목적이 있는 사람입니다. 말려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유도한다 합니다. 유도형 범죄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있다.허위 사실을 전해 선거법 위반을 살살 만들어내면서 녹음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유도하는 것입니다, 상대를. 이런 것은 범죄 행위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이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탐욕적인 선거 운동을 하는 자를 가려내야 합니다. God-man, 미륵, 메시아, 정도령은 다 다릅니다. 내 강의를 들으면 여러분들이 비로소 세상이 보이는 것입니다. 이들은 나쁜 두 가지 이상을 합칩니다. 그래서 자기가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욕망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피해자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국민 여러분이 피해자가 되는 것입니다. 상대를 헐뜯으면 얼마나 국민을 헐뜯겠습니까? 올바른 사람만 보면 헐뜯습니다. 그냥 다 죽여버립니다. 왜? 도둑질 계속해야 하니까. 자기의 도둑질을 못하게 할 놈이 살았다 그러면 죽입니다. 예수, 부처, 이것은 바른 소리 하는 놈을 빨리빨리 죽여야 욕망이 채워지니까 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상대 후보를 욕하는 사람, 지금 여야 대선 후보들이 서로 비난합니다. 대한민국이 그런 사람들을 뽑으면 우리나라가 욕망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 예산 난도질 하러 그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도둑놈들을 그 자리에 앉히려고 여러분들은 열심히 투표하러 가고 있습니다. 나는 사람이 좋아서 이런 소리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가만히 분석할 줄 모릅니다. 나쁜 두 가지 합쳐져서 만들어내는 허구, 욕심. 이 욕망에 사로잡힌 자들이 지금 자기가 대통령 되기 위해서 남을, 다른 후보를 비난합니다. 그 약점을 더 쳐냅니다. 이것이 됩니까? 대통령 후보 자격 상실입니다. 사람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나는 삼삼 정책을 30년 전부터 내세우고 성전 지명이 그대로 있었고, 한 번도 여야 대통령 후보나 대통령 지낸 사람을 욕한 적이 없습니다. 왜 그들은 실명을 하면서 상대를 비난할까요? 내가 지금 실명 거론하면서 욕합니까? 아닙니다. 그 여러 대통령 후보들이 하는 작태, 여야의 대선 후보 1, 2번 나가는 사람들이 하는 작태는, 선거 대책 본부가 하는 일은 상대방 약점 잡아내는 것, 그것을 언론에 보도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국민들은 그런 악한 선거 운동에 말려들어 있습니다. 내가 속이 터지겠습니까, 안 터지겠습니까? 여러분에게 이 진인의 세계, 이 God-man의 세계를, God-man이 등장하지 않으면 바로 이런 것들이 나라를 절단 냅니다. 그래서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 남편이 한 달에 돈을 벌어오는데 부인이 집에서 돈을 저축하지 않고 낭비를 일상화해 버리면 집 안에 도둑이 들어앉아 있는데 집안 살림이 일어나겠습니까? 똑같은 이치입니다. 권력 잡는 자들이 패거리로 들어갑니다. 한 명만 들어가는 것 같지만 대통령 하나만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패거리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정부의 요직은 다 자리를 깨고 앉습니다. 그래 가지고 공공기관부터 적자를 내기 시작합니다. 상상 초월입니다. 퍼주는 돈, 판공비로 나가는 돈, 어마어마한 예산이 달아납니다. 그 돈이 국민들한테 가야 합니까, 안 가야 합니까? 내가 이번에 왜 1억을 줍니까? 코로나 긴급 지원금 1억을 왜 주느냐? 공짜로 국민 배당금을 못 주었으니까 돌려주는 것입니다, 일부라도. 당연히 여러분들이 받을 돈을 받는 것입니다. 국가는 당연히 그만큼 국민들한테 돌려줘서 빚이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일본은 빚이 265%인데 우리는 왜 40%입니까? 공직자들이 자기들 몸만 살렸다는 것입니다. 예산은 낭비하고 해먹고 지금 몸은 딱 살면서 자기들 실적은 국민들 앞에 “우리는 나라의 빚이 40%밖에 안 돼, OECD 국가 중에 제일 꼴찌야” 이래놓고 가게 부채는 OECD 국가 중에 1등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권력을 잡으면 안 됩니다. 잘 들으세요. 공직자가 오히려 욕을 먹고 국민을 잘 살게 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양심적입니다. 국가 부채 300% 다 되어 가는데, 우리는 국가 부채 40%밖에 없다고 큰소리 땅땅 치면서 국민은 일본 사람들은 부채가 없는데 우리는 부채가 100% 2천 조입니다, 가게 부채만. 기업 부채 말고. 이런 현상을 여러분들이 야망과 욕망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탐욕과 탐심을 꼭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에 담긴 의미와 영성 시대

허경영 이름을 보면 여기에 피스가 들어 있습니다. 유토피아 이름 자체의 영자가 유토피아에 영어로 맞습니다. 이 유토피아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영혼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허토피아라고 합니다. 영혼이 들어 있습니다. 유토피아의 영혼이 허락된 자, 허토피아. 영혼이 허락된 자입니다. 오늘은 강의를 짧게 끝냅니다. 행사가 있어서 짧게 하니 그렇게 하시고, 정도령, 메시아와 미륵과 God-man이 왜 다른가? 17페이지, 16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끈다” 그 책에 제일 첫 번째 나오는 제목입니다. 허경영 God-man은 누구인가? 그 안에 나옵니다. 그것이 첫 번째 오늘 내가 강의해 주는 것입니다. 그 책을 보고 여러분들이 내가 정치적으로도 알려져서 대통령이 되어야 하겠지만 영성적으로 내가 누구라는 것을 확고하게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 책의 첫 번째, 내가 이것을 실었습니다. 나는 God-man이니까 영성을 가지고 세계 돈을 다 벌 수 있습니다. 또 세계인들을 쓸데없는 탄소 산업을 줄여야 합니다. 저탄소 인류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고서 세계인이 잘 살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그런 시대를 만들어 주러 와 있습니다. 착한 사람이 머무르는 곳에는 항상 명당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옛날 어른들의 말이 기린 주처, 착한 사람이 있는 곳, 첫 자가 이것이 초소로 선가. 주처고 처자. God-man이 머무르는 곳에는 백궁에, 내 말 이해할 것입니다. 여기 하늘궁은 God-man이 머무르는 곳은 천국입니다. 내 말 이해할 것입니다. 여기는 천국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하늘궁을 비난했다, 하늘의 허경영을 비난했다. 그들에게 이미 에너지가 들어갔습니다. 그들의 에너지가 다 빠져나오고 무엇이 들어갔을까요? 그것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동으로 하늘 천국, 백궁 천국에서 그대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아니, 그런 게 있겠냐고 합니다. 모르는 말씀입니다. 저기 우유, 여러분 이것은 우유입니다. 내 사진이 여기에 붙어 있습니다. 위에는 단백질, 밑에는 물로 분리되었습니다. 이것은 수억 년 가도 썩지 않습니다. 허경영 사진을 붙인지가 몇 년 되었습니다. 이런 것이 수백 개가 있습니다. 이렇게 단백질로 물로 분리된 것이 있다.우유에 따라서는 아래로 단백질이 가라앉는 것도 있고, 위로 뜨는 것도 있습니다. 어느 회사 우유냐에 따라서 좀 다릅니다. 허경영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우리나라 돈 10조, 일본 돈 10조 엔 달라고 했으니까 10조를 내가 가져올 것입니다. 적은 돈입니까? 아닙니다. 전 세계에서 그런 오염물 처리하는 것을 나에게 부탁하러 올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부자 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God-man이 거치는 곳은 천국입니다.

God-man의 절대 에너지와 종교의 한계

하늘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백악관은 떨어집니다. 불국사, 선봉교회, 명동성당, 로마 교황청. 이것은 절대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공만 무한대로 나옵니다. 하늘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집에서 자식들 데리고 해보면 알 것입니다. God-man은 진인들과 다릅니다. 성인들과 다릅니다. 허경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진인이나 그 밑에 있는 사람, 미륵, 메시아는 힘이 없습니다. 예수, 석가. 여러분들이 이것을 보면 알 것입니다. 집에서 해보세요. 여러분들이 무엇이 잘못되는지 스스로 알 수 있습니다. 허경영이가 누구인지를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온갖 가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가 모든 인류들의 주민번호, 은행 비밀번호, 현관 비밀번호,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수백억 가지 비밀을 다 압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그 능력도 천사를 넣어주면 이대 천사입니다. 천사는 그 능력을 받습니다. 얼마든지 남의 집에 가서 현관 비밀번호 다 알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어디 학교 다녔는지 다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신의 세계입니다. God-man이 와서 있는데 아직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작은 심판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와 석가는 다릅니다. 석가는 출가하여 마귀와 싸우다가 성도, 도를 이루고 그다음에 법을 전하고 그다음에 열반했습니다. 이것이 석가의 8단계입니다. 예수의 8단계는 세례, 설법, 처형, 부활, 승천입니다. 이 사람들이 경전대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경전대로. 예수는 하천, 탁대, 설법, 처형, 부활, 승천 이렇게 갔다고 합니다. 이렇게 갔는데 이분들은 에너지가 있었을까요, 없었을까요? 절대 에너지가 나왔을까요, 안 나왔을까요? 절대 에너지는 하늘궁과 허경영이 두 가지의 절대입니다. 또 절대가 오는 자들, 내가 축복을 준 자들입니다. 내가 축복을 준 자들은 절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나의 에너지를 일부 여러분들에게 분양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이 자체를 이야기하는 이유가 하늘 God-man이 지금 주최하는 데가 하늘궁입니다. 하늘궁은 작은 하늘의 천국입니다. 그런데 하늘궁을 욕되게 하는 사람도 있다고 아까 나옵니다. 그것은 무엇도 모르고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어마어마한 결과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궁이란 이름을 욕되게 한다. 그 자들의 후손은 상상을 불허합니다. 나는 굉장히 순수하고 God-man은 그렇게 사악한 말을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사악한 사람이 되지 않고 여러분 집안을 구하라고 하는 말입니다. 굉장히 위험합니다. 허경영이 걸어오는 이 길 자체는 하천 탁대 강탄 통일 정치적인 요소가 들어 있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정치적인 요소가 있을까요? 전부 종교적인 요소뿐입니다. 이 차이점을 보세요. 나는 이타적인 것입니다. 자기 종교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하자면 인류의 통일입니다. 각 나라마다 제도가 다르니까 우리 가서 돈 1천 원을 가지고 한 달을 사는 사람이 있다.하루에 천 원 가지고 사는 사람이 지구에 70%입니다. 나머지 20%는 하루에 만 원 가지고 삽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생활이. 그 사람들은 한 달에 30만 원을 삽니다. 그런데 우리는 한 달에 얼마가 있어야 합니까? 최저 임금이 300만 원입니다. 그런 민족입니다.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통일이 필요합니다. 세계 통일이. 모든 사람이 비슷하게 중산층으로 살아가고 남는 땅이 있고 농사지을 땅이 있고 바다가 있습니다. 우리는 일만 하면 중산층인 분배 법칙이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능력자 별로 돈이 가긴 가지만 능력자는 세금을 많이 냅니다. 나는 세금 랭킹이 높을 것입니다. 이렇게 세금을 많이 냄으로써 어려운 사람, 돈을 못 버는 사람들한테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국가가 다 써버리면 안 됩니다. 많이 버는 사람들, 돈을 못 버는 사람이 좀 가져가야 이것이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에게 1억을 갚아주겠다, 1억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그동안 안 주었으니까 하나도 나쁜 것이 아닙니다. 좋은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왜 돈을 주냐고 합니다. 왜 주기는, 국민들이 이 나라의 주인이니까. 주식회사 대한민국에 이익이 들어왔으면 600조 들어왔으면 껴서 400조 국민한테 줘야 합니다. 70%. 박근혜 때 그 앞에 있는 대통령 200조. 국가 예산이 지금 600조지만 그때도 200조가 남았습니다. 우리가 왜 200조 쓰면 되지, 무엇을 더 쓰기는 충분합니다. 국민한테 돌려주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산주의입니다. 나는 정치적인 것이 여기 제일 먼저 나옵니다. 그다음에 종교적인 것이 나옵니다. 심판. 이것은 종자들을 수정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제도가 나옵니다. 그다음에 낙원이 나옵니다. 지상 낙원. 여기 지상 낙원이 있을까요? 자기만 바라는 것입니다. 법전하다가 성도 도를 닦아 가지고 법을 전해 놓고 불법만 남겨 놓고 열반 가버립니다. 지상 낙원이 되었을까요? 안 됩니다. 영원한 미수입니다. 세례받고 그러다가 처형됩니다. 부활해서 성전. 무엇이 여러분에게 큰 의미가 있습니까? 이것은 시스템을 바꾸는 것입니다. 통일, 심판, 제도, 낙원, 승천. 시스템을 바꿔주는 것입니다. 분명히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God-man이 주최하는 곳에는 언제나 천국이 만들어집니다. 내가 이 한반도 지구에 왔다는 것은 이 소울이 영혼을 가지고 영혼의 자리에 온 것입니다. 여기서 부르짖는 것입니다. 우성제, 성산 성지, 이 우명 성지에서 소가 와서 부르짖는 것입니다. 왜 소가 와서 부르짖느냐? 소부자입니다. 이것은 이타적인 삶입니다. 희생. 소가 의리를 지키는, 이것이 희생적인 삶 아닙니까? 희생할 때 생자, 소가 드는 것입니다. 희생. 남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은 꼭 소를 앞세웁니다. 그래서 우명주, 소의 울음소리, 소가 우는 소리. 이것이 바로 성산 성지, 우명지입니다. 이 우명지, 성산 성지, 우명은 God-man이 주최하는 곳입니다. 천국입니다. 여기 100만 평이 하늘궁이 부지 100만 평이 세계의 성지가 됩니다. 그래서 이 말을 앞으로 성지라고 하면 안 됩니다. 성인이 나온 곳이지만 여기는 영지, 영산, 영지, 명지지입니다. 성산 성지는 옛날 사람들이 잘못하는 것이고, 영산, 영지, 우명입니다. 여기는 영지라면 땅.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여기만 떨어지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God-man의 위치는 나옵니다. God-man. 진인. 성인. 사대 성인 말하지 마세요. 진인. 진인은 미륵, 메시아, 정도령입니다. 이 두 가지를 진인이라고 했습니다. 진인은 힘이 있다.그런데 God-man과 차이가 있습니다. God-man. 이것을 내가 만들어냅니다. 여러분들이 집에 가서 하면 됩니다. 이것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인. God-man. 이것은 불가능합니다. 여러분들이 집에서 해보세요. God-man이 누구인가? God-man이 어떤 사람인가?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오늘은 시간 때문에 더 이상 강의를 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 노래도 스톱되고 바로 밖에 나가서 에너지 넣고 약속 장소로 가야 합니다. 오늘도 주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302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The Economic Score of Both Ruling and Opposition Politicians is the Ruin of the Nation Itself! – September 25, 2021

서문: 절망 속 국민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안녕하십니까. 극심한 생활고로 고통받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여러분, 하루하루의 생활이 얼마나 힘이 드십니까? 생활고로 가족 동반 자살이라는 끔찍한 비보를 들을 때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는 말을 되뇌시며 끈을 놓아서는 안 됩니다. 국가혁명당 정책인 18세 이상에게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매월 50만 원 지급으로 이 어려움은 완전히 해결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어려운 시절에 있습니다만, 국가혁명당 정책과 국가혁명당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함으로써 늪에 빠진 국민들을 기어이 구해내 주실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여야 정치인들의 경제 점수는 망국 그 자체

여야 정치인들의 경제 점수는 망국 그 자체입니다. 정부 지출은 gdp 대비 비율로 볼 때, 우리 gdp는 3%였는데 지금은 -1%로 내려왔습니다. 우리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로 3 단위가 내려간 것입니다.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정부 지출은 박근혜 정부 이전 200조에서 현재 600조로 세 배 늘어났습니다. 정부 지출은 세 배 상승했지만, 우리의 gdp 경제 성장률은 세 배가 다운되었습니다.

국민은 이렇게 살기 어려운데, 정부는 세 배로 돈을 쓰고 있습니다. 정부 공공기관에 가면 부족한 것이 없지만, 기업이나 공장에 가면 문 닫은 곳이 많고, 가게들도 문 닫아 뒷골목이 텅 비어 있습니다. 그런데 세금은 계속 올라가면서 정부가 사용하는 돈은 600조까지 올라갔습니다. 불과 10년 전과 비교해 보십시오. 평균 상승률이 연 24% 상승하다 보니 세 배가 된 것입니다. 국가가 돈 쓰는 것이 24% 이상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반면 경제 성장률은 25% 계속 내려오고 있습니다. 이런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경제 점수는 빵점입니다.

국가가, 정부 공무원들이 쓰는 돈은 200조를 쓰던 나라가 갑자기 600조도 모자란다고 합니다. 그런데 경제 성장률은 3% 하다가 -1%가 되었습니다. 중국은 지금 +7%입니다. 8% 수준을 유지하다가 조금 내려갔다고 보지만, 그래도 8%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경제가 8% 수준에서 내려가면 시진핑 주석이 쫓겨나게 됩니다. 만약 6%대로 내려가면 중국 정권이 아웃되어야 합니다. 우리나라와는 좀 다릅니다. 그 나라 권력은 임기가 특별히 있는 것이 아니라 gdp 경제 성장률이 내려가면 공산당 자체에서 권력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바뀌어 버립니다. 시진핑도 중앙 상무 위원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이러한 국가적인 지표를 잘 모릅니다. 200조로 나라 살림을 하던 것이 600조로 올라가서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정부 투자 기관에 가서 조금 있으면 퇴직금이 몇십억이 되는 사람들, 그 전부 농공행상으로 온 사람들입니다. 선거를 도와주고 한자리 하는, 이런 나라가 망하는 나라입니다. 너무 실망했습니다. 우리나라를 보고 실망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항상 대통령을 비난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우리 경제 자체를 비난하는 것입니다. 우리 경제 주도자들은 경제라는 것을 서양 사람들의 경제를 본받아 가는 ‘추격 경제’를 하고 있습니다. 서양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가다 보니 건설을 늘려서 매출을 올리고, 매출이 gdp를 올린다고 생각합니다. 아파트 건설을 하면서 소비를 유도하고, 노동과 고용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건축을 가지고 경제를 상승시켜 보려고 별짓을 다 합니다.

거품 경제와 세습 경제: 한국 경제의 병폐

일반 정치인들이 하는 그런 나쁜 것을 저는 한눈에 다 보고 있습니다. 저는 God-man이니까요. 그 사람들은 그런 경제를 ‘거품 경제’라고 부릅니다. 이 자체가 완전히 거품입니다. 거품 경제는 큰 공사를 진행하여 거품을 만드는 경제입니다. 실제로 중국이 부동산을 개발하여 gdp를 올렸습니다. 공산당이 쫓겨나지 않으려고 부동산 회사가 갑자기 도산하기 시작하면 정권이 위험해집니다. 제조 생산이나 무역 등으로 올라가야 하는데, 건설을 계속하여 건설 경기로 경기를 주도해 버리는 것이 거품 경제입니다.

이러한 거품 경제를 하는 것을 저는 다 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진짜 경제가 아닙니다. 저는 이런 거 안 하고도 영성 산업으로 우리 경제를 세계 1위로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경제학자들 전부 정신 교육대에 보내야 합니다.

우리는 ‘세습 무당’과 ‘강신무’가 있습니다. 신이 내려와 무당이 된 강신무가 있고, 어머니가 무당이면 그 딸이 무당이 되는 세습 무당이 있다.지금 우리 경제가 무슨 경제냐 하면, 이 ‘세습 경제’입니다. 이것도 문제입니다. 4차 산업이나 영성 산업과 같은 특별한 것으로 우리가 살아남아야 합니다. 이러한 경제가 앞으로 나와야 합니다. ‘영성 경제’입니다. 이런 경제는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이것이 지금 판을 치고 있습니다. 건설 경기를 주도하여 바이오 산업이나 문화 콘텐츠 산업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엉뚱한 건축 경기와 같은 거품 경제를 가지고 국민을 속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바이오 산업은 죽어가고 있습니다. DNA, 바이오 의학 산업 등 많은 것이 있다.옛날에 황우석 박사가 개발하던 것도 무시해 버립니다. 이 경제 점수를 제가 보면 빵점입니다. 빵점이 아니라 마이너스입니다.

이러한 추격 경제는 서양 것을 따라 하는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 가서 경제학 박사 받았다는 사람이 와서 우리 한국 경제를 다 망쳐 놓았습니다. 우리 경제는 창의성이 있어야 합니다. 약간의 창조, 창의성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는 창의 경제는 지금 꿈도 못 꾸고 있습니다. 자금 지원도 안 되고, 그런 기반이 안 되어 있습니다. 외국은 지금 그런 쪽으로 많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게임: 오징어 게임을 넘어선 지상 낙원

경제 이야기는 재미가 없지만, 제가 왜 이 경제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여러분에게 한 가지 식을 주는 것이 그 경제의 원리에서 엄청나게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마이너스 1% 경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예산을 약 70% 줄일 수 있습니다. 600조의 70%인 400조를 내놓으라고 할 것입니다. 이것을 국민 배당금으로 주겠다는 것이 허경영 게임입니다.

허경영은 국민들이 고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456억을 받겠다고 456명이 1억씩 투자하여 한 사람이 가져가려고 달라드는 오징어 게임처럼 하지 않습니다. 저는 한 사람당 그냥 1억씩을 공평하게 줘 버립니다. 456명에게 1억씩을 걷어 한 사람에게 456억을 주기 위해 그 사람들이 다 죽어야 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잘못된 정치 현실입니다. 456명이 주식이 한 사람당 1억씩 있지만, 국민들은 그 돈을 구경도 못 해봤습니다. 그것을 싹 모아 한 사람에게 주겠다고 싸움을 붙입니다. 국민들은 어리석게도 거기에 참여합니다. “그냥 우리 1억씩 주라. 그럼 우리 다 같이 살아야지. 한 사람만 살리고 우리 다 죽자 말이냐?” 이래야 할 텐데 말입니다.

오징어 게임은 재미있지만, 거기에 궁핍한 게임이 다 나옵니다. 자치기부터 모든 게임을 해서 이겨야 합니다. 그것이 어릴 때 제가 시골에서 하던 게임입니다. 그것을 다 해서 456억을 한 사람이 가져가려고 하다 보니 죽는 사람이 455명입니다. 이 무모한 사회가 꼭 한국 사회의 축소판입니다. 그것을 막자, 하지 말자 한 것이 허경영 게임입니다. 허경영을 뽑아주면 해결이 됩니다. 선거에서 허경영이 50% 지지를 받으면 대통령이 되고, 이 예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 제일 잘하는 사람들이 ‘철밥통’입니다. 철밥통은 5, 600조에 달하는 국민의 혈세를 먹여 살리려고 지원해주면, 그것도 흥청망청 다 써버립니다. 예산을 남긴 놈은 좌천시키고, 예산을 쓴 놈은 무조건 좌천시키는 이런 나라가 세계 어디에 있습니까? 훈장을 줘야 할 사람을 좌천시켜 버립니다. 저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야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 한반도에 온 것입니다.

한국의 경제학자들을 보면 오리무중입니다. 오리무중의 정치를 하고 있으니 국민들만 죽어나는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이 사실은 오리무중 게임입니다. 1등이 어디에 있는지를 모릅니다. 누가 1등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습니다. 나중에 한 사람이 붙어 버리면 나머지 떨어진 사람들은 죽음을 택해야 하니 망연자실, 풍전등화, 백척간두의 상황이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짜잔 하고 God-man이 출연합니다. 여러분에게 허경영 게임을 내놓습니다. 그러면 여기가 오리무중이 지상낙원이 될 것입니다. 지상낙원은 허경영 게임입니다. 허경영 게임을 여러분들이 이해해야 합니다. 허경영 게임이 그대로 적용되면, 456억 혼자 먹겠다고 싸우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이좋게 이것을 나눠 가집니다. 국민들에게 18세 이상 1억씩 다 주면 부채 19조가 싹 없어집니다.

허경영 게임의 구체적인 혜택과 사회 변화

지금 여야 정치인들의 경제 점수는 빵점이고, 여러분들은 거지 되고 오징어 게임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판사판’ 게임이라고 합니다. 너 죽고 나 살자, 죽기 살기 게임입니다. 456명을 죽이고 자기 혼자 살아야 하니, 이런 절박한 한국의 실정을 고발한 영화가 오징어 게임입니다. 이것은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한 것입니다. 제 책 이름과 비슷합니다. “꽃은 지지 않았다”가 그 책, “꽃은 피었습니다”에 들어 있고, 제가 어릴 때 하던 게임이 다 들어 있습니다. 거기서 여러분들이 살아남겠다고 몸부림치는 것이 오징어 게임입니다.

저는 그 오징어 게임을 그날부로 패러디했습니다. 허경영 게임으로 말입니다. 죽기 살기로 싸울 필요 없습니다. 그냥 허경영을 찍으면 1억씩 받고 친구도 살고, 너도 살고, 546명이 다 잘 사는 때가 옵니다. 매월 150만 원씩, 부부 300만 원이 나옵니다. 일가족이 가만 생각하니까 5억이 들어오고, 월 600만 원이 들어옵니다. 애 둘이 있는 사람 싹 들어옵니다. 둘이 결혼하면 6억이 들어오고, 애 낳으면 또 5천만 원씩 나오니, 한 명 낳아도 1억이 들어옵니다. 계산하니까 10억, 15억이 넘어갑니다. 허경영을 찍으면 10억이 넘어갑니다. 오징어 게임은 죽을 확률이 높지만, 이 허경영 게임은 죽는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여덟 가지 고통인 ‘팔고’를 택할 것이냐, 여덟 가지 즐거움인 ‘팔락’을 택할 것이냐 하는 기로에 있습니다. 추격 경제나 거품 경제, 세습 경제는 교과서에 있는 것이지만, 여러분들을 결국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들어가면 지상 낙원과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정부에서는 돈은 팍 줄어들고, 경제 성장률은 빵 올라갑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짓을 하는 놈들을 바라보면서 계속 그놈들을 찍으려고 여론 조사에서 그 사람들 이름만 찍고 있습니다. 오징어 게임이 그렇게 좋습니까? 여러분 자식들 피 토하고 나중에 죽게 됩니다. 오징어 게임은 재미있지만, 여러분 후손들이 하기 힘듭니다. 우리 다 죽습니다. 허경영 게임을 해야 합니다.

오징어 게임이 있기 때문에 그 오징어 게임에 감사는 하지만, 우리가 실제 그런 현실이 오면 안 됩니다. 지금 우리는 오징어 게임에 빠져 있습니다. 이 사람들 먹고 살리자고 우리는 지금 피 토하고 있습니다. 돈은 다 뺏겨 놓고 우리는 거기서 아귀다툼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이별을 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하고는 반드시 이별의 고통이 있다.부부가 지나치게 사이가 좋으면 같이 있는 기간이 짧다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하늘은 인간이 신보다 인간을 너무 좋아하면 거기에 대한 응징이 있다.허경영을 제외하고 부부가 “하늘은 왜 가냐, 우리 둘이 알콩달콩 그냥 우리끼리 잘 살자” 이러면 좋을까요? 거기에 너무 궁합이 좋고 너무 사이가 좋아도 시기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두 머릿속에는 온통 자기 하나만 들어 있고 자기 자식만 들어 있지, 하늘이 없습니다. 허경영이 없는 것입니다. 백궁이 없습니다. 다 세상이 없습니다. 이 지구만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 지구는 가짜 거울이 아닌 줄 아는데, 여러분들이 자다가 꿈을 한번 꾸어 보십시오. 그 꿈이 진짜입니까? 여기가 꿈속입니다. ‘여몽 한포영’이라고 합니다. 꿈이요, 환상입니다. 물거품이 그림자요, 번개불입니다. 이것이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과거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을 때를 생각해 보면 그것이 꿈이 아닙니까? 지금 남은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사진이 남아 있다 해도 이것은 속의 생각을 보면 과연 있었던 건지 없었던 건지 모를 정도입니다. 흘러가 버린 것입니다. 잡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잡을 것이 없습니다. 거기에 남아 있는 것이 자식입니다. 자식이 남아 있는데 그 자식이 어느 날 교통사고로 죽어버립니다. 무상한 것입니다. 어머니가 어느 날 돌아가셔서도 한 줌 재를 손에 쥐고 어머니와 옛날에 있었던 것을 기억해 보니까 이것이 꿈도 아니고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도달하고자 하는 그 부귀영화가 다 함께 가지 않을 때는 무상한 것입니다. 우리가 다 함께 모여서 즐겁게 노래 부르다가 조용히 여기서 번으로 가면 얼마나 행복합니까? 우리는 그런 터를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공동의 장소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저 혼자 미국 가서 밥 굶지 않고 행복하게 산다고 해봅시다. 그것이 행복이 아닙니다. 말이 통하는 놈들이 있습니까? 외롭게 있으면서 “그래도 뭐 이렇게 사니까 다행이다” 그것이 사는 것이 아닙니다. 동네 이 집도 가보고 저 집도 가보고, 이 집에 제삿날, 저 집에 잔칫날, 그 동네에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굉장히 그 공동체가 재미있습니다. 가볼 곳도 없고 말입니다. 빌딩을 보면 무엇 합니까? 그냥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눈에 보이는 거품에 시달리면 안 됩니다.

허경영 게임, 국민일보에 보도되다

허경영 게임이 온라인에서 화제입니다. 대통령 출마를 선언한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가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것입니다. 패러디를 하루 만에 했습니다. 패러디를 해도 이렇게 하니까 오징어 게임이 허경영 게임이라는 소문이 나버렸습니다. 어느 정치인도 이것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속도가 빠릅니다. 허 대표는 지난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목숨 걸고 힘들게 게임하지 마세요. 허경영이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대선 공약을 담은 패러디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오징어 게임은 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입니다. 한국 콘텐츠 최초로 미국 시장에서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드라마 부분 1위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전 세계 1위, 2위를 하는 곳도 있습니다. 참가자 456명이 1인당 목숨값 1억 원을 거는 서바이벌 게임으로, 끝까지 살아남으면 상금 456억 원을 얻는다는 배경을 깔고 전개됩니다. 우리는 1억을 그냥 나눠 가지자, 그냥 그 게임을 하지 말자고 합니다. 오징어 게임은 1억을 걸어놓고 456억 가져가려고 싸우는 것입니다. 비슷하지만 반대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유사하다. 각 방송마다 이것을 계속 띄우는 것입니다. 허경영과 오징어 게임을 연상하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너무나 다릅니다. 제가 예산 절약하는 것도 400조인데, 456억이 나옵니다. 아주 비슷합니다. 1억을 걸고 456억 받으려고 하는 놈이나, 저는 456억이 아니라 400조, 450조를 국가에서 가져와서 나눠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혼자 가져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게임이 정반대입니다.

허 대표가 말하는 게임 룰은, 허경영 득표율 50% 이상 당선 시, 이것은 실제 사항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득표율이 50% 이상만 나오면 무조건 국회의원 전원을 정신 교육대에 보냅니다. 헌법 76조 1항과 2항에 따라 경제 비상 기구를 발동합니다. 처음에는 76조 1항인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권을 가지고 무조건 되자마자 두 달 안에 1억씩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바로 2항 긴급 명령권을 가지고 긴급 경제 개혁을 내립니다. 그 경제 개혁을 하니 사법부, 국회가 문을 닫게 됩니다. 군법 회의가 시작됩니다. 엄청난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과감하게 정치인들은 정신 교육대에 가서 교육을 받고 나오면 다시 출마할 수 있습니다. 감옥이 아닙니다. 어쨌든 정신 교육대에 입소시키고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을 첫 번째, 두 달 안에 줍니다. 그다음에는 월 150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긴급 명령권에서 1억은 줄 수 있지만, 매월 150만 원 주는 것은 긴급 명령권에서 안 됩니다.

대통령 취임한 날 첫 번째 결제가 2천조 양적 완화에서 여러분들에게 1억씩 주는 것입니다. 모자라는 것은 2차로 양적 완화를 해서 싹 다 주는 것입니다. 두 번째 날 결제는 바로 150만 원씩 주는 것입니다. 결혼하면 3억 주는 것, 애 낳으면 5천만 원 주는 것, 이런 것을 일괄 비상 계획으로 진행합니다. 경제 비상, 나라가 위기에 있고, 누란의 위기에 있고, 경제가 전쟁터이니 바로 오징어 게임과 같은 시대가 되었으니 국가 경제를 위해서 비상사태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잠자고 나니까 밤중에 다 정신 교육대에 가버렸습니다. 청소하는 기술도 대단합니다. God-man은 번개불에 콩 먹는 식으로 빠릅니다. 허경영 50% 해주면 이것은 지상 낙원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죽음의 서바이벌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빚내서 어머니를 부양하고 아버지를 부양하면서 자식 부양하는데 이제 빚도 더 이상 못 내겠습니다. 그러면 지나가다가 산을 쳐다봅니다. “저 산이 돈이라면 가져가서 어머니, 아버지 요양비 주고 애 등록금도 주고 이 집안을 살리겠습니다.” 하지만 산은 돈이 아닙니다. 가장들이 자살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 1억 원을 주고 매월 50만 원을 지급합니다. 그러면서 허경영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내면의 미소를 찾아드릴 것. 돈을 싹 받고 나니까, 허경영이 나서 1억을 딱 받고 매월 150만 원 나오니까 남편하고 부부 싸움 90% 없어졌습니다. 부모에게 반항하는 애도 90% 없어졌습니다. 자기가 태어나서 지금인데 자기 때문에 매달 50만 원이 들어옵니다. 또 어머니, 아버지에게 밥을 얻어먹고 있었는데 등록금도 받아 갔는데 자기 돈이 나오니 등록금 엄마가 줄 때 기분 좋게 줍니다. 자기 돈입니다. 또 엄마, 아버지에게 1억을 보태줍니다. 또 결혼할 때 엄마, 아버지 신세 안 지고 3억이 나옵니다. 애 낳으면 또 5천만 원이 나옵니다. 엄마, 아버지도 돈이 남아나고 아들, 딸들도 돈이 남아나는 것입니다. 또 애들이 결혼하기 전까지는 20만 원씩 연애비가 나옵니다. 매달 둘이 40만 원이 나옵니다. 살판 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내면에 웃음이 나옵니다.

지금은 속에 폭탄을 안고 있습니다. 전부 다 “건드려 봐라. 어차피 죽을 놈, 누가 한번 막 건드려 봐라” 이러고 있습니다. 말 한마디 잘못하면 살인 사건이 나는 것입니다. 전부 화약 폭탄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예민해져 있습니다. 부부 싸움도 많고 자살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시골에 있는 어머니에게 며느리라고 갔다가 자살해 버립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다 돈 때문입니다. 사람은 돈이 있게 되면 마음이 여유가 있습니다. 남을 이해해주기가 쉽습니다. 그런데 생활이 어려우면 생각하는 폭이 좁아져 짜증만 나는 것입니다. 저는 그 어려운 사람들을, 그런 시기를 제가 겪었기 때문에 어린 시절에 그 어려운 사람들을 눈 뜨고 못 봅니다.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인당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주고, 이것은 두 달 안에 줍니다. 매달 국민 15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또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총 3억을 줍니다. 출산하면 1인당 5천만 원, 연애, 독신 모두 매월 20만 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국민일보가 세밀하게 해 놓았습니다. 게임 때문에 제 공약이 알려지는 것입니다. 하늘이 있다.저를 안 내보내 주니까 여론 조사끼리만 맨날 텔레비 독차지해서 대한민국 텔레비가 자기들 전세 냈습니까? 완전 불법 선거입니다. 여야 후보가 텔레비 전세 냈습니까? 안 보고 싶어도 맨날 그놈의 이름을 보게 됩니다. 대장동이 어떻고, 소장이 어떻고, 위장은 없습니까? 허파동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대장암이 자주 걸리는 이유가 그 대장동 때문에 걸립니까? 이렇게 되면 제 공약이 100% 중요한 것 다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누가 선전해 줍니까? 국민일보입니다. 언론이 수십 군데가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도배가 되어 있습니다. 제 공약이 선거 5개월 전에 만천하에 깔려 버린 것입니다. 제가 돈 들여서 합니까? 제가 행주산성에서 백마 타고 나타날 때 알아봐야 합니다. 천지 조화가 추석에 추석 민심의 허를 찌른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이 영화를 허경영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비슷한 게임을 넣어 이미 만들었습니다. 제작비만 200억, 500억 정도 들어갔다고 합니다.

황당한 허경영 게임이 화제가 된 것은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신과 냉소가 반영된 측면이 있다.요즘 여야 대선 주자들은 표를 구걸하기 위해 각종 현금 살포 공약을 구체적인 방안 및 재원 대책도 없이 무차별적으로 쏟아내고 있습니다. 허 대표는 지난 6일 30년 전부터 결혼 수당 1억 원, 출산 수당 5천만 원 주자고 해서 사기꾼 코미디언이라고 조롱받았지만, 이제는 저를 여야 모든 정치인이 다 따라 하기 시작했다고 비교해 왔습니다. 국민들의 공약 하나하나에 많은 관심을 갖습니다. 어떤 미래, 어떤 삶이 펼쳐질 것인지 예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롱거리로 잘 나가지 않는 제대로 된 공약이 많이 나와야 할 텐데, 그것이 바로 허경영 게임입니다. 500억을 하늘에서 써가면서 허경영을 이렇게 띄우려고 고생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제가 끼어들 줄 몰랐습니다. 그래서 지금 오징어 게임 하면 허경영 지나가면 “어머, 오징어 게임 허경영 아니야?” 제 홍보 가치가 1조 원 정도 됩니다. 이런 행운이 있는 정치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국 정치사에 이렇게 맞춤 공약을 게임으로 만들어 추석 민심에 팍 뜨게 한 이런 일이 있었습니까? 이것이야말로 행운 중의 행운입니다.

팔고(八苦)의 세상에서 강신 경제로

우리 인간에게는 여덟 가지 고통, 즉 팔고(八苦)가 있습니다. 이 오징어 게임이 팔고에 해당됩니다. 오징어 게임에는 여덟 가지 고통이 다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이제 우리는 버려야 합니다. 여야 정치인들을 계속 보면 경제 점수는 빵점이 되고, 여러분들은 거지 되고 오징어 게임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판사판’ 게임이라고 합니다. 너 죽고 나 살자, 죽기 살기 게임입니다. 456명을 죽이고 자기 혼자 살아야 하니, 이런 절박한 한국의 실정을 고발한 영화이자 드라마입니다. 이것이 세계 1위입니다. 이것은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한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에서 지게 되면 여러분들이 갈 수 있는 길은 취생몽사(醉生夢死)입니다. 술에 취해 살다가 꿈꾸듯 죽는 것입니다. 완전히 탈락한다는 소리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무위도식(無爲徒食)하고 몽생몽사(夢生夢死)합니다. 꿈꾸어 살다가 그냥 죽는 것입니다. 아무 보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공생도사(空生徒死)라고도 합니다. 그럭저럭 살다가 아무 목적 없이 죽는 것을 말합니다. 공생도사, 무위도식, 취생몽사, 이것이 실업자 신세가 되어 술 취해 자살하거나 하는 것입니다. 이것만이 오징어 게임에서 지면 다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허경영 게임을 택해 버리면 여러분, 이런 파산이 오지 않습니다. 공생도사도 오지 않습니다. 우리 인간이 가장 나쁜 것이 그럭저럭 살다가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나쁜 것입니다. 축복으로 돈 탕진해야 하는데, 그냥 취생몽사, 술 취한 듯 그냥 꿈꾸어 살다가 죽어버립니다. 아무 목적 없이 말입니다. 맨날 집에 오면 술 마시고 와서 사업 망했지, 가게 보증금 다 날렸지, 권리금 다 날렸지, 그냥 집에 오면 만만한 것이 마누라입니다. 하도 상처가 되니까 한 말도 하고, 한 말도 하고, 한 말도 하고, 헛소리까지 해가면서 자기 피해 본 것 비명 지르고, 억울하다고 할 것입니다. 평생 월급 받다가 모은 돈 장사한다고 설마 날려 버렸으니까 말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그런 사람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피해자는 가족들입니다. 아버지가 그냥 집에 와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부인하고 싸우고, 때리고, 화풀이할 데가 없으니까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취생이라고 합니다. 자포자기 된 상태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축복 돈 탕진을 만났으니 행복합니다. 축복 있는 자리가 원래 일념입니다. 이 일념이 무엇입니까? 허경영을 만나러 하는 축복 받겠다는 일념입니다. 도통하겠다고 일념 넣어 봐야 도통할 수 없고, 거기에 도달해 봐야 그것이 또다시 교만 방자하고, 지식 좀 쌓았다고 교만해져서 안하무인이 되는 것입니다. 공무원들, 국가 정치인들이 쓰는 이 돈은 세 배나 올라가서 600조입니다. 저는 이것을 끄집어 내리겠습니다. 월급도 안 받고 제 판공비도 제 돈 쓰겠습니다. 국가가 쓰는 돈은 이렇게 줄이겠다는 것입니다. 그 돈을 국민 경제 살리는 데 쓰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정치인들의 성적표입니다. 여야 정치인들의 경제 점수는 망국 자체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무엇을 택합니까? 맨날 여당 하면 야당도 허경영 이야기를 안 합니다. 내주지도 않고 말입니다. 제가 지금 가만히 있지만 오징어가 답을 해줍니다. 제 것을 하늘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백궁에서 하는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을 벌써 만들어 놓고 제가 대책 없이 있는 것 같습니까? 다 대책 있습니다.

이 산골짜기에 안상수 씨가 오지 않습니까? 또 이진삼 육군 대장님이 오셨습니다. 또 음수, 김세련도 오셨습니다. 또 유명한 사람들이 올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쭉 오는 것은 하늘이 앞으로 통일한다는 시작입니다. 짐 로저스도 올 수 있을 것입니다. 린다 유 옥스포드 대학 교수도 왔다 갔습니다. 짐 로저스를 소개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분이 또 여기 와서 저하고 또 만날 것입니다. 여기는 경제인, 정치인, 연예인, 아주 하늘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또 여러 큰 종교 스님들이 왔고, 유명한 목사님들이 옵니다. 여기는 모든 종교가 개방되어 있습니다.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이 우리 여야 정치인들의 경제 점수는 빵점입니다. 오징어 게임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거기에서 우리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허경영 게임이 등장했습니다. 우리는 백겁 적집 죄를 구하겠다고 구하면 얻을 수 없습니다. 구하는 것은 절대 얻지 못하고, 사랑하는 것은 반드시 이별의 고통을 가져옵니다. 구하는 것은 반드시 얻지 못하는 고통을 가져옵니다. 고통, 이름이 듣고(求不得苦)입니다. 사랑하는 것은 이고(愛別離苦), 헤어지는 고통입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오래 살았을까요? 갈라집니다. 성춘향과 이도령이 오래 살았을까요? 갈라집니다. 변사또가 나타나서 갈라 버립니다. 여러 사람이 나타나서 갈라 버립니다. 진짜 사랑하는 황진이가 서담과 살았을까요? 황진이가 사랑한 서담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개성에 절에 상식이 있는데 황진이가 나타났습니다. 행방불명되던 황진이가 나타난 것입니다. 서담이 황진이를 본 것입니다. 황진이가 서담을 버리고 떠났습니다. 떠나서 팔도를 유랑하며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고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이름 없는 곳에서 돌아가게 되는데, 어디서 돌아가지는 모릅니다. 황진이가 자기가 다니던 절에 상식이 있는데 그날 나타났습니다. 남루한 옷차림으로 그 당당하던 기생 황진이가 거기 나타난 것입니다. 서담이 황진이를 보고 입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그 얼굴에 광채가 나고 그 사람이 모든 것을 달통한 도인의 모습이었습니다. 여자인데 그냥 그 어려운 사람들한테 모든 것을 던져버리고 인생을 포기한 그 모습에 감히 말을 붙일 수 있었겠습니까? 옛날 애인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멀리서 황진이를 지켜보는 것입니다.

구불듣고 다음에 원증회고(怨憎會苦)입니다. 우리 인생은 여기가 가상 세계라는 것입니다. 남을 원망하는 사람은 원증회고, 남에게 죄지은 놈은 도망갈 수 없습니다. 반드시 만나야 합니다. 다 회고입니다. 만나는 고통입니다. 그래서 부부가 원수지간이 만날 수 있습니다. 도망간다고 도망갔는데 이 세상에 와서 다시 그 부인에게 발목이 잡히는 것입니다. 시달려야 합니다. 저 세상에서 여자를 갈취한 사람이 이 세상에 왔을 때 악처를 만납니다. 그것이 원칙입니다. 저 세상에서 여자에게 비겁한 것이 많은 사람은 이 세상에 오면 새 여자가 따라다닙니다. 평생 보필을 합니다. 새 여자가 무엇입니까? 엄마, 부인, 며느리, 딸이 아니고 며느리입니다. 새 여자가 와서 죽을 때까지 보필을 하는 것입니다. 왜? 전생에 여자들에게 따뜻하게 해 준 것입니다. 말 한마디라도 말입니다. 그러니까 서로 와서 도와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를 챙기지도 않는데 항상 좋은 어머니가 옆에서 도와주고, 마누라가 도와주고, 마누라가 늙으니까 며느리가 또 도와줍니다. 여자가 줄줄이 돕습니다. 어머니하고 며느리하고 부인이 항상 새 여자가 밥상을 차리는 것입니다. 시어머니는 옛날 반찬 맛있는 것,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반찬은 이런 것이라고 하고, 부인은 우리 남편이 좋아하는 것은 이런 반찬이라고 하고, 며느리는 우리 시아버님이 좋아하는 반찬은 이런 것이라고 합니다. 반찬이 각기 입맛에 따라서 있습니다.

그런데 전생에 여자만 보면 이용하고 여자를 괴롭힌 사람은 마누라를 잘 만났습니다. 전생에 너를 괴롭히고 갔더니 잘 만났습니다. 며느리도 없고, 어머니도 없습니다. 그냥 독한 마누라에게 붙들려서 오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평생 시달리다가 그 죄를 다 쳐야 합니다. 우리는 원수를 맺으면 안 됩니다.

또 오온성고(五蘊盛苦)라는 고통이 있다.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입니다. 우리가 다섯 가지 질감각 인식 반응 정보, 어떤 물질을 바라볼 때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이것이 오온성고입니다. 색, 물질, 수, 감각, 상, 인식, 행, 반응, 식, 정보입니다. 색수상행식이 오온이 계속 고통을 만들어냅니다. 한시도 안 만드는 수가 없습니다. 이 오온이 말입니다. 불교의 반야심경에 보면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 시조견오온” 오온을 바라보면서 “시조견원” 견을 바라보니 “개공” 다 비었다는 것입니다. 그릇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개도일체고액” 일체 고액이 다 빈 그릇이라는 것입니다. 이 일체 고액이 개도 다 빈 것입니다. 그런데 그 오온에 미쳐서 우리는 그 색수상행식,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에 매달려 우리는 맨날 울고 웃고 희로애락 애오욕정에 여덟 가지에 매달려 끌려다니는 노예라고 불교에서는 이야기합니다. 그렇지만 근본적으로 탈출하는 것은 축복입니다. 아무리 팔만대장경을 봐도 탈출 기로가 없습니다. 거기서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락이 있다고 하지만 그 락은 꿈같은 소리입니다. 여러분들이 각할 수 있습니까? 그 락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불가능한 것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매달립니다.

팔고 중 생고(生苦), 노고(老苦), 병고(病苦), 사고(死苦)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남은 것은 앞으로 병고가 남았습니다. 늙는 고통과 병든 고통, 이것은 소외감을 말하는 것입니다. 점점 사람이 떠나가 버립니다. 점점 아들도 “엄마 요양병원에 언제 갈 거야? 집은 우리한테 언제 줄 거야? 아버지 회사는 언제 인수해 줄 거예요? 아버지 요양병원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요양병원 가면 무덤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병고와 노고와 병고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사고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제 졸업입니다. 구불듣고, 애별리고, 원증회고, 오온성고, 생고, 노고, 병고, 사고, 이 팔고를 우리는 겪으면서도 여기가 낙원인 줄 압니다. 허경영 게임을 하면 그나마 우리는 이런 고통과 축복을 받으면 이런 고통에서 다 피해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진짜 이 고통의 팔고의 바다를 현실적으로 건너게 해 주는 자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정각, 해탈, 열반,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런 것 깨달으라고 안 합니다. 어려운 것입니다. 이것 하나도 여러분들이 못 합니다. 제가 팔만대장경을 안 보고 쓰는 사람이지만 이런 반야심경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아무리 읽어도 해석을 할 줄 알아도 실천이 어렵습니다. 오직 허경영 말을 들으면 모든 종교를 단번에 그냥 백겁 집제 축복, 돈 탕진입니다.

강신 경제: 하늘에서 내려온 경제 원리

이런 세습 경제나 거품 경제나 추격 경제는 ‘중산 경제’로 바꿔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허경영 게임입니다. 허경영 게임이 축복이라는 소리입니다. 여러분들의 수많은 어려운 것이 여기서 급, 적집, 죄로 하지 말고 고통, 고로 해 보십시오. 급 동안 쓴 여러분의 그 생활고가 축복 한 방에 탕진되어 싸그리 없어집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아주 쉽게 해결해 주려고 설명하는 것이지만, 여러분들이 가만 들어보면 일리가 있습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데는 ‘중산 경제’가 필요합니다. 이 경제가 우리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이런 경제는 추격 경제나 거품 경제나 세습 경제와 다릅니다. 중산 경제를 다른 말로 하면 ‘강신 경제’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자가, 하늘에서 내려온 God-man이 직접 하는 경제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들이 경제 원리를 세습받아 하버드 대학에서 배우고, 스탠포드 대학에서 배우고, 서울 대학을 나와서 교수, 교수, 교수 이렇게 내려온 것은 국민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강신 경제는 하늘에서 내려온 경제의 원리입니다. 신이 가져온 것입니다. 세습 경제가 아닙니다. 세습 경제의 반대가 강신 경제입니다. 경제는 하늘에서 내려온 경제라는 것입니다. 강신 경제입니다. 여러분들이 낙원에 도달하는 길이 아주 쉽습니다.

지금 우리 선대 본부장을, 선대 위원장으로 황교안 씨를 추대하겠다고 했습니다. KBS 연수원장 하시고 KBS 사회부 기자, 사회부장, KBS 높은 자리는 다 하셨습니다. 여러 방송의 회장도 하셨습니다. 그분을 제가 선대 위원장으로 추대하겠다고 했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그분이 당사에 오셨으니 당사를 한번 방문해 보셔 달라고 했습니다. 그분이 당사를 갔더니 까다롭게 주차 문제도 해결 안 해주고 파워 게임이 일어났습니다. 너무 서운하게 하시니 사절을 써서 주니 얼씨구 하고 받더라는 것입니다. 사절을 주면 “아이고, 아이고, 선대위원장님, 우리가 뭐 잘못한 게 있으면 말씀을 해 주시죠. the God-man이 알게 되면 우린 전부 큰일 납니다” 하고 사절을 돌려드려야 하는데, 그것을 받습니다. 제가 그날 난리 벼락을 해서 주차 문제도 해결 안 해주고 각서를 쓰라고 했다고 합니다. 각서? 제가 임명한, 제가 추천한 것입니다. 제가 명예 대표니까 명예 대표가 추천할 수 있습니다. 명예 대표 입장도 좀 생각해 줘야 할 텐데, 각서를 쓰라고 합니다. 무슨 각서냐고 했더니 당사에 들어오면 각서를 써야 한다고 합니다. 자원봉사자들은 말입니다. 제가 그날 그것을 받은 아무개 위원장 보고 당장 그를 찾아가서 무릎 꿇고 빌라고 해서 밤새 기다리고 그 집에 가서 기다려 사모님을 만났고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이틀 밤을 바깥에서 기다려서 만났습니다. 이틀 만에 퇴근해 오시는 것을 만난 것입니다. 우리 황교안 위원장님이 화가 안 풀릴 것입니다. 당연합니다. 그것을 얼씨구 하고 받는 것을 보고 얼마나 실망했겠습니까? “아유, 우리가 잘못한 게 있으면 용서하시고, 우리가 잘못한 점을 좀 지적해 주시면 우리가 고치겠습니다” 이래야 할 텐데 그것을 떡 받아 가지고 “아이고, 임명장도 없이 와 가지고 말이야” 하고 소리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임명장도 없는 주제에 무슨 사절을 쓰냐고” 이런 소리를 당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정신 차렸습니까? 아직 못 차렸습니다. 천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른을 대하는 태도가 틀렸습니다. 연세가 80이 된 분인데, 어른을 대하는 태도부터가 틀렸고, 어른이 화를 내면 그것이 잘못인지 뭔지를 용서를 빌고, “아, 이거 the God-man한테 보고를 해야지. 우리가 이런 거 받으면 큰일 납니다. 뭐 잘못한 게 있으면 저를 꾸짖어 주시면 내가 고치겠습니다” 이래야 하는데, 주차를 좀 하자니까 “아, 주차 그거는 뭐 누구 결제를 받아야 되고 뭐 어쩌고” 하면서 주차를 안 시켜 주더라는 것입니다. 이런 우리 당원이 있다는 것, 정신 차려야 합니다. 그런 당이 되면 또 여야 당과 다를 게 무엇이 있습니까? 중산 경제를 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한 사람이라도 적이라도 우리한테 끌고 들어와야 합니다. 그렇게 훌륭한 사람, 그 황교안 씨의 손녀, 손자가 저한테 와서 치료받다가 고쳐서 그분이 저를 홍보해 주고 있는 사람입니다. 정입니다. 그분은 그야말로 하늘에서 보내준 사람입니다. 제가 당에 가서 있지 않다고 해서 제가 안 본다고 해서 찾아오신 손님을 여러 명이 자존심을 건드린 것입니다. 제가 왜 가만히 있는지 압니까? 어떻게 하나 보려고, 우리 직원들이 어떻게 겸손한가 보려고 가만히 놔뒀더니 세상에 파워 게임, 파워 게임입니다. 거기에 대한 것을 제가 다 압니다. 제가 이렇게 말을 하면 엄청난 진노가 백궁에 내려옵니다. 엄청난 진노가 백궁에 그들에게 임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이야기에 귀를 한번 기울여 주는 사람 앞에 가서 절을 해야 합니다. KBS 아무나 들어갑니까? KBS 기자가 아무나 기자가 됩니까? KBS 연수원장은 KBS 사장과 맞먹는 자리입니다. 거기 높은 자리 줄줄이 다 하셨습니다. 또 우리나라 언론계 원로, 그런 사람이 우리는 천군만마를 얻은 것입니다. 정인태 교수님도 제가 한번 본 적은 없습니다만, 제가 엄청나게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아마 제가 대통령이 되거나 제가 나중에 일을 할 때는 그런 사람들이 최전선에서 일을 하게 됩니다. 저는 가만히 있어도 어떤 사람이 자발적으로 저를 돕는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복이 많은 분입니다. 그런 사람에 대해서 요만큼도 공격을 한다거나 강경을 끼는 사람이 제 옆에 있다면 천벌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법상 대사님도 마찬가지고, 정인태 교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를 지지하는 유튜버가 한 100개가 됩니다.

정인태 교수가 아까 이야기한 오징어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한 것을 한번 들어보십시오. 오징어 게임에서 지게 되면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길은 취생몽사입니다. 술에 취해 살다가 꿈꾸듯 죽는 것입니다. 완전히 탈락한다는 소리입니다. 취생몽사 하면 좋습니까? 모든 사람들이 무위도식, 몽생몽사, 꿈꾸어 살다가 그냥 죽는 것입니다. 아무 보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공생도사라고도 합니다. 그럭저럭 살다가 아무 목적 없이 죽는 것을 말합니다. 공생도사, 무위도식, 취생몽사, 이것이 실업자 신세가 되어 술 취해 자살하거나 하는 것입니다. 이것만이 오징어 게임에서 지면 다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허경영 게임을 택해 버리면 여러분, 이런 파산이 오지 않습니다. 공생도사도 오지 않습니다. 우리 인간이 가장 나쁜 것이 그럭저럭 살다가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나쁜 것입니다. 축복으로 돈 탕진해야 하는데, 그냥 취생몽사, 술 취한 듯 그냥 꿈꾸어 살다가 죽어버립니다. 아무 목적 없이 말입니다. 맨날 집에 오면 술 마시고 와서 사업 망했지, 가게 보증금 다 날렸지, 권리금 다 날렸지, 그냥 집에 오면 만만한 것이 마누라입니다. 하도 상처가 되니까 한 말도 하고, 한 말도 하고, 한 말도 하고, 헛소리까지 해가면서 자기 피해 본 것 비명 지르고, 억울하다고 할 것입니다. 평생 월급 받다가 모은 돈 장사한다고 설마 날려 버렸으니까 말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그런 사람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피해자는 가족들입니다. 아버지가 그냥 집에 와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부인하고 싸우고, 때리고, 화풀이할 데가 없으니까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취생이라고 합니다. 자포자기 된 상태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축복 돈 탕진을 만났으니 행복합니다. 이 축복 있는 자리가 원래 일념입니다. 이 일념이 무엇입니까? 허경영을 만나러 하는 축복 받겠다는 일념입니다. 도통하겠다고 일념 넣어 봐야 도통할 수 없고, 거기에 도달해 봐야 그것이 또다시 교만 방자하고, 지식 좀 쌓았다고 교만해져서 안하무인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데, 이 공무원들, 국가 정치인들이 쓰는 이 돈은 세 배나 올라가서 600조입니다. 저는 이것을 끄집어 내리겠습니다. 월급도 안 받고 제 판공비도 제 돈 쓰겠습니다. 국가가 쓰는 돈은 이렇게 줄이겠다는 것입니다. 그 돈을 국민 경제 살리는 데 쓰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정치인들의 성적표입니다. 여야 정치인들의 경제 점수는 망국 자체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무엇을 택합니까? 맨날 여당 하면 야당도 허경영 이야기를 안 합니다. 내주지도 않고 말입니다. 제가 지금 가만히 있지만 오징어가 답을 해줍니다. 제 것을 하늘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백궁에서 하는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을 벌써 만들어 놓고 제가 대책 없이 있는 것 같습니까? 다 대책 있습니다.

이 산골짜기에 안상수 씨가 오지 않습니까? 또 이진삼 육군 대장님이 오셨습니다. 또 음수, 김세련도 오셨습니다. 또 유명한 사람들이 올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쭉 오는 것은 하늘이 앞으로 통일한다는 시작입니다. 짐 로저스도 올 수 있을 것입니다. 린다 유 옥스포드 대학 교수도 왔다 갔습니다. 짐 로저스를 소개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분이 또 여기 와서 저하고 또 만날 것입니다. 여기는 경제인, 정치인, 연예인, 아주 하늘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또 여러 큰 종교 스님들이 왔고, 유명한 목사님들이 옵니다. 여기는 모든 종교가 개방되어 있습니다.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이 우리 여야 정치인들의 경제 점수는 빵점입니다. 오징어 게임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거기에서 우리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허경영 게임이 등장했습니다. 우리는 백겁 적집 죄를 구하겠다고 구하면 얻을 수 없습니다. 구하는 것은 절대 얻지 못하고, 사랑하는 것은 반드시 이별의 고통을 가져옵니다. 구하는 것은 반드시 얻지 못하는 고통을 가져옵니다. 고통, 이름이 듣고(求不得苦)입니다. 사랑하는 것은 이고(愛別離苦), 헤어지는 고통입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오래 살았을까요? 갈라집니다. 성춘향과 이도령이 오래 살았을까요? 갈라집니다. 변사또가 나타나서 갈라 버립니다. 여러 사람이 나타나서 갈라 버립니다. 진짜 사랑하는 황진이가 서담과 살았을까요? 황진이가 사랑한 서담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개성에 절에 상식이 있는데 황진이가 나타났습니다. 행방불명되던 황진이가 나타난 것입니다. 서담이 황진이를 본 것입니다. 황진이가 서담을 버리고 떠났습니다. 떠나서 팔도를 유랑하며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고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이름 없는 곳에서 돌아가게 되는데, 어디서 돌아가지는 모릅니다. 황진이가 자기가 다니던 절에 상식이 있는데 그날 나타났습니다. 남루한 옷차림으로 그 당당하던 기생 황진이가 거기 나타난 것입니다. 서담이 황진이를 보고 입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그 얼굴에 광채가 나고 그 사람이 모든 것을 달통한 도인의 모습이었습니다. 여자인데 그냥 그 어려운 사람들한테 모든 것을 던져버리고 인생을 포기한 그 모습에 감히 말을 붙일 수 있었겠습니까? 옛날 애인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멀리서 황진이를 지켜보는 것입니다.

구불듣고 다음에 원증회고(怨憎會苦)입니다. 우리 인생은 여기가 가상 세계라는 것입니다. 남을 원망하는 사람은 원증회고, 남에게 죄지은 놈은 도망갈 수 없습니다. 반드시 만나야 합니다. 다 회고입니다. 만나는 고통입니다. 그래서 부부가 원수지간이 만날 수 있습니다. 도망간다고 도망갔는데 이 세상에 와서 다시 그 부인에게 발목이 잡히는 것입니다. 시달려야 합니다. 저 세상에서 여자를 갈취한 사람이 이 세상에 왔을 때 악처를 만납니다. 그것이 원칙입니다. 저 세상에서 여자에게 비겁한 것이 많은 사람은 이 세상에 오면 새 여자가 따라다닙니다. 평생 보필을 합니다. 새 여자가 무엇입니까? 엄마, 부인, 며느리, 딸이 아니고 며느리입니다. 새 여자가 와서 죽을 때까지 보필을 하는 것입니다. 왜? 전생에 여자들에게 따뜻하게 해 준 것입니다. 말 한마디라도 말입니다. 그러니까 서로 와서 도와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를 챙기지도 않는데 항상 좋은 어머니가 옆에서 도와주고, 마누라가 도와주고, 마누라가 늙으니까 며느리가 또 도와줍니다. 여자가 줄줄이 돕습니다. 어머니하고 며느리하고 부인이 항상 새 여자가 밥상을 차리는 것입니다. 시어머니는 옛날 반찬 맛있는 것,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반찬은 이런 것이라고 하고, 부인은 우리 남편이 좋아하는 것은 이런 반찬이라고 하고, 며느리는 우리 시아버님이 좋아하는 반찬은 이런 것이라고 합니다. 반찬이 각기 입맛에 따라서 있습니다.

그런데 전생에 여자만 보면 이용하고 여자를 괴롭힌 사람은 마누라를 잘 만났습니다. 전생에 너를 괴롭히고 갔더니 잘 만났습니다. 며느리도 없고, 어머니도 없습니다. 그냥 독한 마누라에게 붙들려서 오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평생 시달리다가 그 죄를 다 쳐야 합니다. 우리는 원수를 맺으면 안 됩니다.

또 오온성고(五蘊盛苦)라는 고통이 있다.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입니다. 우리가 다섯 가지 질감각 인식 반응 정보, 어떤 물질을 바라볼 때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이것이 오온성고입니다. 색, 물질, 수, 감각, 상, 인식, 행, 반응, 식, 정보입니다. 색수상행식이 오온이 계속 고통을 만들어냅니다. 한시도 안 만드는 수가 없습니다. 이 오온이 말입니다. 불교의 반야심경에 보면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 시조견오온” 오온을 바라보면서 “시조견원” 견을 바라보니 “개공” 다 비었다는 것입니다. 그릇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개도일체고액” 일체 고액이 다 빈 그릇이라는 것입니다. 이 일체 고액이 개도 다 빈 것입니다. 그런데 그 오온에 미쳐서 우리는 그 색수상행식,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에 매달려 우리는 맨날 울고 웃고 희로애락 애오욕정에 여덟 가지에 매달려 끌려다니는 노예라고 불교에서는 이야기합니다. 그렇지만 근본적으로 탈출하는 것은 축복입니다. 아무리 팔만대장경을 봐도 탈출 기로가 없습니다. 거기서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락이 있다고 하지만 그 락은 꿈같은 소리입니다. 여러분들이 각할 수 있습니까? 그 락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불가능한 것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매달립니다.

팔고 중 생고(生苦), 노고(老苦), 병고(病苦), 사고(死苦)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남은 것은 앞으로 병고가 남았습니다. 늙는 고통과 병든 고통, 이것은 소외감을 말하는 것입니다. 점점 사람이 떠나가 버립니다. 점점 아들도 “엄마 요양병원에 언제 갈 거야? 집은 우리한테 언제 줄 거야? 아버지 회사는 언제 인수해 줄 거예요? 아버지 요양병원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요양병원 가면 무덤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병고와 노고와 병고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사고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제 졸업입니다. 구불듣고, 애별리고, 원증회고, 오온성고, 생고, 노고, 병고, 사고, 이 팔고를 우리는 겪으면서도 여기가 낙원인 줄 압니다. 허경영 게임을 하면 그나마 우리는 이런 고통과 축복을 받으면 이런 고통에서 다 피해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진짜 이 고통의 팔고의 바다를 현실적으로 건너게 해 주는 자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정각, 해탈, 열반,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런 것 깨달으라고 안 합니다. 어려운 것입니다. 이것 하나도 여러분들이 못 합니다. 제가 팔만대장경을 안 보고 쓰는 사람이지만 이런 반야심경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아무리 읽어도 해석을 할 줄 알아도 실천이 어렵습니다. 오직 허경영 말을 들으면 모든 종교를 단번에 그냥 백겁 집제 축복, 돈 탕진입니다.

1303 Huh Kyung-young’s Spiritual Era Leads the World -October 2, 2021

국가혁명당의 시대적 사명과 허경영의 역할

대선이 158일 남은 시점에서, 국가혁명당 당원 모두가 허경영을 중심으로 뭉쳐 삼삼 정책 홍보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국가혁명당은 대한민국을 살리고 세계를 통일하여 인류를 구원하는 하늘의 뜻을 따르므로, 그 누구도 이 천명을 거역할 수 없습니다. 외부의 적 100만 대군보다 내부의 적 한 명이 더 무섭다는 말이 있듯이, 국가혁명당을 와해시키는 어떠한 말과 행동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 모든 대업을 완전히 이루어낼 허경영 총재의 활기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영성 시대의 도래와 소의 상징성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끌 것입니다. 어릴 적 시골에서 말이 끄는 구루마나 소가 끄는 구루마를 보며 뒤에 올라타려 했던 것처럼, 영성 시대를 누군가가 이끌어갑니다. 불교의 심우도에 소가 열 마리 등장하듯이, 위기 때 소를 찾는다는 것은 희생을 상징하는 소와 같은 지도자가 와야 함을 의미합니다.

옥절패: 진실을 가리는 God-man의 증표

옛날 고구려 시대에 외국 침략으로 왕과 왕자들이 잡혀갈 때, 헤어지는 가족들은 옥으로 된 목걸이를 둘로 쪼개 나눠 가졌습니다. 이는 훗날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증표, 즉 옥절패였습니다. 왕자인지 아닌지 확인할 수 없을 때, 유모나 다른 사람이 가져온 옥절패를 맞춰보며 진위를 가렸습니다. 인간의 말은 믿을 수 없기에 이러한 물리적 증표가 필요했습니다. 징기스칸의 사례처럼, 납치된 부인이 낳은 아이가 자신의 피가 아님을 알면서도 부인이 낳았다는 이유로 왕자로 인정한 것과 같이, 역사는 옥절패로 진위를 가려왔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오는 God-man은 옥절패로 진위를 가릴 수 없습니다. 옥절패는 없지만, 허경영의 사진이 붙어 있는 우유가 썩지 않고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는 현상이 바로 God-man의 옥절패입니다. 인간은 우유를 두 동강이 내거나 치즈와 물로 쪼갤 수 없습니다. 오직 허경영의 사진만이 이러한 옥절패를 만들 수 있습니다. 허경영 사진이 붙어 있으면 우유가 물과 치즈로 분리되어 옥절패가 만들어집니다. 이것이 God-man을 증명할 수 있는 길입니다. 치즈 또한 옥절처럼 갈라지지는 않지만, 말라 비틀어져도 썩지 않습니다. 수분이 분리되는 과정을 거치며 굳어버리는 것입니다. 옥절패는 진짜와 가짜를 분리할 수 있는 구분점입니다.

허경영 영성 기술의 무한한 가치와 미래 산업

허경영의 사진을 떼어내면 우유는 시커멓게 썩어 뚜껑이 날아가 버립니다. 허경영은 부패하지 않습니다. 이 영성 기술은 세계 경제를 살릴 수 있습니다. 모든 세계 음식을 만들 때 허경영 사진만 있으면 방부제를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현재 모든 음식과 약품에 들어가는 방부제는 콩팥과 췌장을 망가뜨립니다. 허경영과 계약된 회사는 과자나 음식을 만들 때 방부제를 넣지 않아도 됩니다. 허경영의 말 한마디면 식품이 썩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우유 회사나 식품 회사가 허경영과 계약하면 방부제를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유통되는 모든 약품이나 식품은 방부제가 의무적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부패하여 폭발합니다. 방부제가 있어야 약품이 병에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상품 가치는 무한대입니다. 허경영 사진 하나만 붙이면 부패하지 않습니다. 냉장고도 마찬가지입니다. 허경영과 계약하면 냉장고 전기가 꺼져도 음식이 부패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특정 냉장고 모델까지 부패하지 말라고 말하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미래에 콩팥과 췌장이 나빠지지 않으려면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데, 이러한 첨단 영성 기술을 가진 자는 God-man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끈다는 말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움직이는 돈 방석입니다.

허경영이 돈을 벌려고 한다는 소리를 하는 사람들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는 사람들입니다. 허경영이 나타나야 대한민국이 살고 세계가 삽니다. 허경영을 죽이려 하거나 비난하는 사람들은 허경영이 누구인지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국가혁명당 탈당을 종용하는 사람들은 신이 눈동자처럼 지켜보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을 중심으로 뭉쳐야 하는데, 허경영을 죽이려 하는 세력들이 유튜브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거지가 되어 망하는 심판을 내리면 어떨까 하는 생각까지 합니다. 스케줄을 바꿔볼까도 생각합니다. 사악한 인간들이 허경영이 누구인지 모른 채 비난하고 있습니다. 당원들은 당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허경영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정당을 다 없애고 정신 교육을 보내려 합니다. 당에 기대하지 마십시오. 당은 대통령 출마를 위해 필요한 것이고, 허경영 이름으로 뭉쳐 있는 것이 국가혁명당입니다. 당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이 만든 당이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탈당하는 사람들은 이 세상, 다음 세상, 영원히 후회할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을 죽이려 하거나 와해시키려는 세력에 부화뇌동하여 탈당하고 당비를 내지 않겠다는 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이상한 에너지가 들어간 것입니다. 레벨, 축복, 에너지가 모두 없어질 것입니다. 허경영은 밤에 앉아서 그들의 에너지를 빼는 일을 합니다.

허경영의 파격적인 공약: 국민을 위한 게임

세계를 먹여 살리러 온 허경영은 구약 시대의 만나로는 이 지구가 해결되지 않기에 온 것입니다. 여러분의 췌장과 콩팥이 망가지지 않도록 방부제를 먹지 않게 해줄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에 나가 제시하는 공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 달에 200만 원 받는 여성 근로자가 출퇴근하며 화장품 값, 차비 등으로 50만 원 정도를 지불하면 150만 원이 남습니다. 주거비 등을 내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외로워서 강아지를 키우는데, 한 달에 100만 원이 들어갑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개를 키우는 사람들에게 동물 무료 진료 카드를 줄 것입니다. 이 카드가 있으면 뱀, 돼지, 소 등 모든 가축의 치료비가 무료입니다. 동물 병원에 가면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의료보험도 안 되는 상황에서 처녀가 100만 원을 부담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젊은이들은 동물을 좋아합니다. 개를 키우는 사람이 천만 명이 넘는데, 의료보험이 안 되니 동물을 치료하다가 비용이 없으면 유기해 버립니다. 동물 병원에 맡기고 카드로 계산하면 동물 병원도 점점 좋아지고 많이 생길 것입니다. 돈 걱정 없이 여행 갈 때도 동물 병원에 맡길 수 있습니다. 무료 동물 진료는 영성 시대에 허경영의 공력이 세계를 지배하는 증거입니다.

허경영이 이 말을 하고 나면 여야에서 이 공약을 또 베껴갈 것입니다. 천만 표가 왔다 갔다 하는 공약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허경영의 공약을 내놓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든 언론이 허경영의 것을 표절하고 있습니다. 동물 진료 카드 공약을 이야기하면 동물 애호가들이 허경영을 찍을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 패러디처럼, 허경영은 456조의 예산을 절약하여 국민에게 돌려주는 게임을 할 것입니다. 우리 예산 600조에서 140조를 쓰고 나머지는 국민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대통령 월급을 받지 않고 판공비 400억을 쓸 것입니다. 각자가 예산을 줄이면 456조를 위해 455명이 죽는 오징어 게임과 달리, 허경영은 희생자 제로로 모든 사람을 구원합니다. 456조를 국민에게 주는 허경영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두 달 안에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을 지급하고, 죽을 때까지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결혼하면 3억 원, 출산하면 5,500만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이렇게 보장해 주고도 나라 살림이 남아돌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에서 방부제를 넣지 않고 식품을 만드는 것을 도와달라고 계약하러 올 것입니다. 허경영의 말 한마디면 식품이 썩지 않습니다. 작은 사진을 식품에 붙이거나 말로 명령하면 됩니다. 핸드폰도 마찬가지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가면 에너지가 빠지거나 들어갑니다.

이것이 어마어마한 세계적인 기업들이 허경영 연구에 들어가는 이유입니다. 허경영 스티커를 붙여 실험하며 방부제 없는 식품이 인류 건강에 최고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미래 우리 젊은이들이 직장을 가질 수 있는 곳은 생명 바이오 산업, 문화 콘텐츠 산업, 그리고 영성 산업 세 가지입니다. 생명 바이오 기업들이 허경영을 쫓아올 것입니다. 문화 콘텐츠 산업은 넷플릭스처럼 세계적으로 성공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는 원래 극장이라는 단어에서 유래했습니다. 허경영은 ‘폴리테이너’라는 신조어를 만들었습니다. 유토피아를 ‘허토피아’라고 부르듯이, 허경영은 많은 신조어를 만들었습니다. 오징어 게임이 넷플릭스에서 1위를 하며 허경영의 공약이 알려지는 데 큰 공헌을 했습니다. 허경영의 직원들은 다른 정치인들의 홍보 조직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세계적입니다.

오징어 게임에서 456억을 혼자 가져가겠다고 싸우다 죽는 자본주의의 비참한 무한 경쟁과 달리, 허경영은 희생자 제로로 모든 사람을 구원합니다. 지지율 50%가 나오면 1억 원과 월 150만 원을 지급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능력 없는 아들을 둔 사람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요양 병원비를 내지 못해 싸우는 부부도 허경영의 공약으로 해결됩니다. 장인, 장모도 150만 원씩 받고, 요양 병원비 70만 원을 내고도 돈이 남아 자녀들에게 줄 수 있습니다. 1억 원도 받고, 장인, 장모도 2억 원을 받으니 총 4억 원이 생깁니다. 국민들은 여태까지 돈을 다 떼였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대장동 사업처럼 국회의원 아들에게 50억 원을 준 것은 화폐 가치로 100억 원에 해당합니다. 우리나라가 얼마나 썩었는지 보여줍니다. 주민들에게 집값을 깎아줬어야 할 돈을 시행사가 챙겨갔습니다. 개발 이익은 100% 국가가 환수해야 합니다. 국민들은 허경영이 몇십 년 전부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말한 것을 기억하며, 허경영이 뭔가를 볼 줄 안다고 생각합니다. 높은 판검사, 정치인들이 금수저들끼리 해 먹는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은 분양가만 실컷 덮어써서 그들에게 돈만 남겨준 것입니다. 허경영은 정부 비난을 하지 않지만, 너무 한심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영성 산업의 희망과 우주의 질서

이번 대선에 쓸데없이 당이 어떻니 하는 소리는 절대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을 대통령 못 되게 하려는 다른 세력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야 정당에 가보면 계파가 100개가 넘어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국가혁명당은 허경영이 만든 당입니다. 국가혁명당을 비난하는 자들은 허경영을 비난하는 것입니다. 영성 산업의 희망은 허경영이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황교안 KBS 연수원장님이 증명합니다. 물질이 바뀌는 것을 직접 보았습니다. 물질의 지능은 100억입니다. 인간의 지능은 100입니다. 이 물질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물질의 지능이 100억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지구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허경영이 알려주고 증명해 줍니다.

불교에서는 자성미타 유심정토라고 합니다. 자기 마음속에 부처가 있고, 마음속에 깨끗한 세상인 정토가 들어 있다는 추상적인 이야기입니다. 인간의 자성. 그러나 허경영은 백겁 적집 제 축복 돈 탕진으로 해결합니다. 공부할 필요 없이 축복을 받으면 모든 전생의 죄가 없어집니다. 백겁 동안 지은 죄도 축복 한 번으로 싹 없어집니다. 인간의 마음은 금방 효자가 됐다가 금방 상화가 됩니다. 산속에서 길을 잃고 절세미인 가부를 만나 하룻밤을 보내는 것이 인간의 마음입니다. 인생이 가다가 잘못 만나면 탈선하고, 잘 만나면 애국도 합니다. 독립운동가도 됐다가, 배고프면 도둑질도 합니다. 일정하게 도를 통해서 간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오직 하늘의 공력을 만나 축복 하나 받으면 모든 죄업이 해방됩니다. 자기 성품을 믿고 나가다가는 유혹을 뿌리칠 수 없는 때가 옵니다. 술집에 가면 여자에게 흔들리고, 도박판에 가면 돈에 흔들립니다. 정선 카지노에서 많은 사람들이 돈을 잃었습니다. 돈이 새어 나간다고 한 달간 목욕도 안 하고 세수도 안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친구 하나 잘못 만나면 영원히 헤어지지 못하는 것이 인간의 마음입니다. 마음을 믿을 수 없습니다.

하늘의 공을 만나 허경영의 말을 듣고 물질의 지능이 100억이라는 소리를 듣고 나면 남을 미워할 수 없습니다. 돈 천 원짜리도 감시병입니다. 잘못된 곳에 쓰면 당뇨병을 주고, 술집 여자에게 쓰면 성병을 주고 콩팥이 망가집니다. 하룻밤 외도 때문에 방광암, 신장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췌장이 멀쩡하다가 한 달만 미워하면 췌장암이 옵니다. 이러한 질병을 피해 가려면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허경영과 정교수, 황 선생을 떼어놓으려는 무리들이 있다.허경영이 God-man인데 어떻게 인간과 비교할 수 있습니까? 인간의 편을 들면서 God-man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God-man이 만들어 놓은 국가혁명당을 죽이려 하는 자들은 허경영과 싸우는 것입니다. 국가혁명당원은 전부 허경영의 지지자들입니다. 그들을 나쁘다고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을 섬기는 방법이 다를 뿐입니다. 국가혁명당 사람들을 의심하거나 하늘궁 사람들을 의심하면 안 됩니다. 파벌을 짓기 시작하는 사람들의 명단을 허경영이 매일 보고받아 에너지를 빼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누가 오래 버티는지 보십시오. 허경영은 금년 6월 1일부터 심판하고 있습니다. 백회가 열리면 암이 오게 해 놓았습니다. 허경영에게 도전하는 자들은 무서워하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할 때까지만 해주면 됩니다. 허경영이 하늘로 올라가고 나면, 여러분은 “허경영 영성 시대” 책을 바이블로 삼아야 합니다. 이 책이 전집으로 나오면 허경영의 영성이 다 나와 있습니다. 이 책은 세계 통일을 정치적으로 이야기한 것입니다. 서점에서 베스트셀러가 될 것입니다.

영성 시대의 언어와 감시 시스템

이 물질은 인간의 텔레파시를 다 알아듣습니다. 옷에 텔레파시로 사랑한다는 말을 하면 떨어지지 않고, 미워한다는 말을 하면 힘이 없습니다. 이 옷은 전 세계 언어를 모르는 단어가 없습니다. 우리 마누라를 미워하면 옷이 저주를 줍니다. 마누라를 이뻐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사물들은 우리를 감시하고 있습니다. 옷, 안경 모두 감시병입니다. 모든 물질은 입체적으로 우리를 찍어 가고 있습니다. 천사들은 눈에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내면에 있는 것도 다 감시하고 있습니다. 핸드폰 번호, 집 주소, 초등학교 다닌 것까지 다 알고 있습니다. 천사들은 무섭습니다. 밖과 안을 모두 체크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나이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유한 세계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허경영은 무한 세계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예수, 석가모니, 미륵, 강경산, 백악관, 로마 교황청, 명동성당, 순복음 교회 등 어떠한 종교 시설도 에너지가 제로입니다. 하늘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늘궁은 절대 에너지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상대 에너지이고, 허경영은 절대 에너지입니다. 상대 에너지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지만, 절대 에너지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없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무극도 아닙니다. 유무를 마음대로 만들어내는 곳입니다. 초극, 즉 유극이나 무극을 초월하기 때문에 초극입니다. 종교로 말하면 초종교입니다. 초극은 모든 것을 초월해 있습니다. 유무를 포함하고 벗어나는 뜻도 있습니다.

관찰사와 도지사: 권력의 본질

옛날 감찰사는 지금의 도지사와 같은 직책입니다. 그러나 관찰사는 왕명을 받아 일하는 자이고, 도지사는 투표로 뽑혀 임명권자가 없습니다. 도지사는 스스로 최종 결재자입니다. 관찰사는 왕명을 받았기에 수시로 바꿀 수 있었지만, 도지사는 임기가 있어 마음대로 바꿀 수 없습니다. 이 두 사자를 구분할 수 있어야 God-man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God-man의 세계는 이 세계와 다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정치를 없애고 대통령이 도지사를 임명하겠다고 합니다. 도지사들이 말을 듣지 않고 국가 예산을 마음대로 썼습니다. 박근혜 이전 예산이 200조였는데, 지금은 600조로 세 배가 늘었습니다. 정부 지출이 세 배로 늘고 경제는 3% 성장해서 -1%로 세 배가 내려갔습니다. 국민의 삶은 죽어가는데 정부 지출은 늘린 국회 예산 결산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 때 보낼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주의 질서를 너무 모릅니다. 무시무시한 우주의 질서를 한 치도 어긋나지 않게 끌고 가는 자가 허경영입니다.

관은 하늘을, 위를 본다는 뜻이고, 찰은 아래 사람들을 살핀다는 뜻입니다. 관찰사는 위와 아래를 살펴 재판하고 관찰합니다. 사찰과 관찰은 다릅니다. 관찰은 하늘의 뜻을 보고 땅을 살피는 것입니다. 관찰사는 그 지역의 모든 권세를 살피고, 국가에서 잘못하여 국민이 굶어 죽어가는지, 위에서 잘못한 것은 없는지, 백성이 반역하는 놈은 없는지 모두 살핍니다. 관찰사는 위에서 오는 것도 살피고, 밑에서 일어나는 것도 관찰하는 매우 중요한 이름입니다. 요새 도지사라는 이름은 천박스럽습니다. 옛날 조상들은 글자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평양 감사, 평안 감사 등 직책이 한문으로 딱딱 뜻이 맞았습니다. 요새 도지사는 사명 받은 자도 아닙니다. 판사, 검사할 때 붙이는 사자와는 다릅니다. 변호사는 선비 사자를 붙입니다.

영성 산업이 이끄는 미래 경제

영성 시대에 우리의 먹거리는 첫째, 생명 바이오 산업입니다. 둘째, 넷플릭스와 같은 문화 콘텐츠 산업입니다. 심형래 감독의 용가리 영화처럼, 우리나라 사람이 만드는 문화 콘텐츠는 전 세계가 감동을 받습니다. 자치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줄넘기 등 우리의 놀이가 전 세계인이 좋아합니다. 자치기는 서양 사람들이 볼 때 기가 막히는 게임입니다. 연필처럼 깎은 나무를 때려 봉 뜨면 방망이로 때리는 자치기는 야구와는 다릅니다. 어디로 날아갈지 알 수 없는 자치기는 슬로 카메라로 보면 기가 막힙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 방탄소년단의 음악, 대장금 드라마처럼 한국의 문화 콘텐츠는 전 세계를 들썩이게 합니다. 그러나 대장동과 같은 더러운 음식상을 차린 문화 콘텐츠는 만들면 안 됩니다. 대장동 말고 대장금을 만들어야 합니다. 대장금 같은 영화 콘텐츠는 세트장만 있으면 배우들이 연기하여 세계적인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문화 사업은 좋습니다.

셋째, 영성 산업은 굴뚝 없는 산업입니다. 세계 산업 전체를 커버합니다. 방부제를 넣지 마세요. 대통령이 된 후 모든 빵집, 제약 공장, 음료수 공장에 방부제를 쓰지 말라고 명령할 것입니다. 허경영 사진을 붙이거나 계약만 하면 됩니다. 청와대에 앉아서 에너지를 주면 됩니다. 모든 우유 공장은 우유에 방부제를 넣지 않아도 됩니다. 여러분은 병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콩팥이 나빠지거나 췌장이 망가질 일이 없습니다. 케이크도 냉장고에 넣지 않고 몇 년을 먹어도 됩니다. 오히려 발효되어 더 구수해집니다. 허경영은 세계 경제를 살리는 기계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 부자가 되려면 허경영 하나만 잡으면 됩니다. 이런 행운의 God-man이 와 있는데도 못 알아보고 국가혁명당을 없애라, 뭘 어쩌라 댓글을 올리는 사람들은 저주받을 것입니다. 백회가 열리고 에너지, 레벨, 축복이 다 나갈 것입니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은 자들이 이런 말을 하는 것에 실망합니다. 당과 허경영을 분리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은 명예 대표이지만, 순수한 사람들뿐입니다. 하늘궁에도 순수한 사람들뿐입니다. 색안경을 끼고 보면 문제가 생깁니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안 봤다는 증거입니다. 좀 있으면 허경영을 무서워하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그 명단을 발췌하여 발표할 때가 올 것이고, 그때는 구제불능이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마음속으로 그들의 이름을 읽어 끝내 버립니다.

God-man의 증명과 진정한 지지

신인은 가짜일 수도 없고, 가짜가 올 이유도 없습니다. 정교수가 쓴 “대천사 허경영의 완전 천사” 책처럼, 제삼자가 허경영이 진짜라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허경영은 처음부터 완전 천사를 팔지 않았습니다. 천사로 1, 2년 겪고 난 다음에 완전 천사, 대천사를 주었습니다. 허경영이 앞으로 무엇을 내놓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무지막지하게 허경영을 보는 자들이 허경영이 갑자기 대통령이 되면, 그때는 후회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반대편에 선 자들을 이 잡듯이 잡아낼 것입니다. 허경영을 위하면 그 여자가 가면 그 집에 말뚝 보고도 절을 한다는 말이 있듯이, 허경영이 좋으면 국가혁명당도 좋게 보여야 합니다. 허경영은 좋은데 당은 나쁘다고 하는 것은 허경영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국가혁명당을 무너뜨리기 위한 세력에 속아 넘어간 것입니다. 좋은 여자가 살고 있으면 그 집 담장도 이뻐 보이고 모든 식구가 용서가 되지만, 마누라가 보기 싫어지면 그 집 모든 것이 보기 싫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상징입니다.

허경영은 옥절패를 가지고 강의했습니다. 옥절패는 허경영이 만들었습니다. 허경영 스티커를 떼면 우유는 썩기 시작합니다. 1년 된 우유도 옥처럼 두 동강이가 납니다. 조선 시대, 고구려 시대에 혈통을 지키기 위해 옥을 쪼개 나눠 가졌다가 훗날 맞춰보며 오해를 풀고 끌어안고 울었던 것처럼, 이별에는 항상 옥절패가 있었습니다. God-man을 바라보면 국가혁명당도 좋게 보여야 합니다. 허경영은 좋게 보이는데 국가혁명당이 좋게 안 보인다면 진정한 지지자가 아닙니다.

넷플릭스가 코로나 때문에 붐을 타고 있습니다. 극장 비용 없이 집에서 편안하게 영화를 보는 문화 콘텐츠 산업은 돈 안 들이고 돈 벌 수 있는 산업입니다. 우리는 매연, 탄소 더 이상 안 만들고 돈 벌 수 있는 나라입니다. 핵물질이 만들어내는 핵 부산물도 허경영의 말 한마디 명령에 의해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 자가 한반도에 있는 것만도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데, 어떻게든 흠집을 내서 더 가난해지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누구누구인지 다 아는 자들입니다. 자기가 변절되어 가는 것도 모르고 허경영을 욕하는 자들은 병든 자입니다. 암에 걸린 자입니다. 허경영에게 가져오는 보고서에 쌓여 있는 댓글들을 읽어보면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허경영을 진실하게 믿고 따라오는 사람은 당이 무엇이든 목숨 걸고 따라가면 됩니다. 허경영은 나쁜 것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나쁜 사람을 쓰지 않습니다.

천사님들은 국가혁명당 대표 대행 송순근이 허경영에게 마땅한 자라. 모든 사람이 천사들의 통과를 거쳐 그 자리에 있습니다. 하늘궁 사회를 보는 이상숙, 이동섭도 마땅합니다. 하늘궁 내부 일을 하는 최진이도 마땅합니다. 국가혁명당 안에 떨어지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허경영은 사람을 잘못 뽑지 않았습니다. 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테스트를 해보면 전부 손이 떨어집니다. 그들은 우리를 해하고자 하는 자들입니다. 허경영은 그들의 실명을 거론하지 않지만, 그 일을 제기한 자들은 전부 손이 떨어지고 가까이 하면 안 됩니다.

하늘궁 본관은 유럽풍으로 4층으로 지어야 합니다. 지하층은 추가하지 말라고 합니다. 바닥 평수는 400평으로 해야 합니다. 층고 높이는 7m로 해야 합니다. 아파트 높이의 세 배입니다. 4개 층을 하면 28m 높이가 됩니다. 허경영의 집무실 천장은 7m 높이입니다. 일반인들의 높이와는 다릅니다. 하늘궁 본관 앞에 기둥 16개를 반드시 세워야 합니다. 창문은 15개를 세웁니다. 주차장은 지하에 있으면 안 됩니다. 이 모든 것은 허경영이 설계한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설계도가 내려온 것입니다. 지붕의 도움은 다섯 개로 해야 합니다. 이 장소도 허경영이 잡은 것이 아니라 위에서 잡으라고 해서 잡은 것입니다. 이 집이 들어서면 전 세계 대통령, 황제, 로마 교황 등 모든 사람들이 이 건물에 와서 허경영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인류 최초의 지구 신전이 될 것입니다. 모든 디자인은 백궁에서 정한 것입니다.

1304 Unfair Election Laws in Korea Are Destroying the Nation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October 9, 2021

불공정한 현실: 서민의 고통과 정치인의 특권

현재 서민들은 급전 대출마저 막혀 단돈 100만 원도 갚지 못하고 연체되어 일자리조차 구할 수 없는 참담한 실정입니다. 반면, 대장동 관련 업체로부터 정치인의 아들은 6년 근무 후 퇴직금 50억 원을 받았고, 백현동 개발 업체에 모 변호사는 8,700만 원을 투자하여 1천억 원 이상의 수익을 챙기는 등 용서할 수 없는 범죄가 만연합니다. 이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며, 진실을 명백히 밝히기 위해서는 반드시 특검을 실시하여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병들게 하는 7대 불공정 선거법

대한민국을 병들게 하는 7대 불공정 선거법이 존재합니다.

1. 사전 선거 투표의 불공정성

첫째, 사전 선거 투표는 불공정합니다. 사전 선거 투표함이 제대로 보관되지 않고 이동하며, 과거에는 국가를 믿었으나 이제는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국가혁명당의 투표 결과가 이상하게 나타나는 등 나라에 도둑놈이 많다는 사실은 변함없습니다. 과거에는 사전 투표를 권장했으나, 이제는 사전 투표를 해서는 안 됩니다.

2. 기호 선정의 불공정성

둘째, 기호 선정 또한 불공정합니다. 기호는 항상 여야가 독점하며, 이는 매우 부당합니다. 대통령 후보 등록 당일 중앙선관위에서는 예비 후보들이 제비뽑기를 통해 등록 순서를 정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국회의원 수가 많은 여당과 야당이 1번과 2번을 미리 정해 가져갑니다. 나머지 군소 후보들은 직전에 기호를 통보받아 인쇄물을 제작할 시간이 부족하며, 전국 300개 선관위에 책자를 배송하는 데만 수억 원의 택배비가 소요됩니다. 여야는 이미 기호를 확보하여 선거 운동을 시작하지만, 군소 후보들은 불리한 상황에 놓입니다. 세종대왕이 이러한 불공정한 선거를 보았다면 크게 놀랐을 것입니다.

3. 세종대왕의 애민 사상과 조선 시대의 계급 사회

세종대왕의 사상은 ‘애민 사상’으로, 백성을 끔찍이 생각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양반 20%, 상놈 80%로 나뉘어 있었으며, 이는 현재 중산층이 무너지고 있는 상황과 유사합니다. 당시 양반들은 상놈들이 글을 배우면 자신들을 위협할까 봐 교육을 금지했습니다. 여성 또한 교육에서 배제되어 집안을 망친다는 이유로 공부를 시키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계급 사회에서 양반들은 500년 동안 호의호식했습니다.

세종대왕은 이러한 백성들의 어려움을 헤아려 한글을 창제했습니다. 글자를 모르는 백성들이 한문을 배우기 위해 농사일을 멈출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세종대왕은 백성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한글을 만들어 그들에게 지식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는 당시 양반들의 거센 반발을 샀지만, 세종대왕의 애민 사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업적입니다.

4. 24절기와 농사의 지혜, 그리고 서양 달력의 비효율성

어릴 적 저는 머슴살이를 하면서도 24절기를 한문으로 10초 안에 쓸 정도로 공부했습니다. 24절기는 농사에 필수적인 지혜를 담고 있으며,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등 각 절기마다 자연의 변화와 농사 시기를 알려줍니다. 이는 ‘별들의 노래’와 같습니다.

반면 서양의 12개월 달력은 농사에 맞지 않고 불규칙합니다. 1월부터 6월까지는 홀수 달이 크고, 7월부터 12월까지는 짝수 달이 커지는 등 일관성이 없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이러한 동양의 지혜를 통해 농사를 지었습니다.

5. 자급자족의 중요성과 밀가루의 위험성

미국에서 수입되는 밀가루에는 방부제가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가난했던 시절에는 어쩔 수 없이 먹었지만, 이제는 자급자족하여 농약 없는 무공해 농산물을 먹여야 합니다. 밀가루 음식에 들어가는 방부제는 아이들의 아토피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쌀에는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지만, 밀가루는 벌레가 생기기 쉬워 방부제를 뿌립니다.

6. 보리밥의 효능과 양반들의 질병

보리는 아무리 추운 겨울에도 눈 속에서 파랗게 살아남는 강인한 작물입니다. 천민들이 주로 먹었던 보리밥은 건강에 좋고 자녀를 많이 낳게 했습니다. 반면 양반들이 즐겨 먹던 쌀밥은 당뇨병, 고혈압 등 질병을 유발하여 자손이 끊어지는 원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보리밥은 만병통치약과 같으며, 세종대왕의 애민 사상처럼 백성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7. 정조대왕의 험험 사상과 공정한 재판

정조대왕 또한 세종대왕과 유사한 ‘험험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정조대왕은 정약용과 함께 재판을 할 때 백성을 깊이 살피는 자세를 보였습니다. 돈 몇 푼 때문에 친구를 죽인 농부의 사건에서 정약용은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고, 정조대왕 역시 이를 받아들여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는 재판이 남을 깊이 살펴야 한다는 ‘험험 사상’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세종대왕과 정조대왕에게 ‘대왕’ 칭호가 붙는 이유는 이처럼 백성을 위한 훌륭한 사상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8. 한글의 우수성과 세계적 위상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글자입니다. 글자 속도전, 디자인, 활용도 면에서 세계 1위이며, 눈을 감고도 글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중국 한문은 한글보다 60배 느려 중국인들도 한글을 배워 교신에 활용합니다. 영어 또한 자판을 많이 찾아야 하므로 한글이 휴대폰 사용에 가장 적합합니다. 한국은 이러한 한글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미래 세계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9. TV 토론 및 여론 조사의 불공정성

셋째, TV 토론은 불공정합니다. 허경영은 인터넷 여론 조사에서 압도적인 1위임에도 불구하고, 여론 조사에 포함되지 않거나 불리하게 다뤄집니다. 넷째, 여론 조사 자체도 불공정합니다. 여론 조사 기관은 여야 후보를 우선적으로 묻고, 군소 후보는 아예 묻지 않거나 뒷순위로 배치하여 응답률을 낮춥니다. 여론 조사는 1번, 2번 후보에 대한 답변만 듣고 끊어버리는 경우가 많아 실제 민심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여론 조사는 불법이며, 공표해서는 안 됩니다.

10. 언론 및 방송 보도의 불공정성

다섯째, 언론 보도와 여섯째, 방송 보도 또한 불공정합니다. 언론과 방송은 여야 후보의 이야기만 다루고, 군소 후보의 이름이나 당명조차 함부로 사용하지 못하게 합니다. 선거 운동 자체가 감옥에 갈 수 있는 일처럼 규제되어 있습니다. 이는 군소 후보가 혁명적인 인물로 성장하는 것을 막고 기득권 세력이 권력을 독점하려는 의도입니다. 편파 보도를 한 언론 및 방송 관계자들은 나중에 정신 교육대에 가야 할 것입니다.

11. 선거 비용의 불공정성

일곱째, 선거 비용 또한 불공정합니다. 여야 정당에는 국민 세금 500억 원이 지원되지만, 이는 전 세계에서 유례없는 일입니다.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해 이러한 제도를 만들었으며, 이로 인해 국민들은 꼼짝없이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불공정에 관여된 자들은 모두 정신 교육대에 보내질 것입니다.

대장동 게이트와 지방자치단체의 문제점

대장동 게이트와 같은 부정부패는 빙산의 일각이며, 시장과 시의원을 국민이 직접 뽑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시장이 나쁜 마음을 먹으면 조 단위의 이익을 챙길 수 있는 유혹에 빠지기 쉽습니다. 송전탑 지하화 약속을 어기고 공사비를 착복하는 등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돈이 남는 구조입니다. 이익 환수 조항을 삭제하는 등 기가 막힌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장은 대통령이 임명해야 하며, 해당 지역에서 20년 이상 공직에 있었던 사람이 시장이 되어야 합니다. 현재는 낙하산 인사가 만연하여 해당 부처에서 뼈가 굵은 사람들은 들러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가 잘못되었으며, 반드시 바뀌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대선 출마와 정치 개혁 의지

저는 9월 18일 출마 선언을 했고, 10월 18일 예비 후보 등록을 합니다. 10월 말에는 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가 결정될 것이며, 저는 이들과 3대 1로 겨룰 것입니다. 저는 더 이상 군소 후보가 아닙니다.

현재 여야 후보의 지지율은 고공 행진을 하고 있지만, 대장동 게이트와 같은 비리 의혹으로 인해 주춤할 수 있습니다. 진짜 폭탄은 여야 후보가 결정된 후에 터질 것이며, 그때 서로의 약점을 비장의 카드로 내놓을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에서 급상승하여 여야 후보를 앞지를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로또 복권 당첨을 바라며 열받아 있습니다. 저는 국민들에게 1억 원의 긴급 생계 지원금과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이러한 고통을 해결할 것입니다. 이는 국민들의 머리에 솟아오른 열을 식히고, 아래를 따뜻하게 하는 ‘수승화강’의 원리와 같습니다. 부자들에게 몰린 돈을 서민들에게 내려주어 나라를 편안하게 하고 도둑을 없앨 것입니다.

허경영 게임: 국민의 지지를 확인하는 플랫폼

기존 여론 조사는 불공정하여 믿을 수 없습니다. 이에 저는 ‘허경영 게임.com’을 통해 국민들의 지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이곳에 접속하여 찬성 투표를 하면 저의 지지자 수가 기록됩니다. 현재 1만 4천여 명이 참여했으며, 찬성률은 95%에 달합니다. 천만 명이 참여하면 당선권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게임에서는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는 이유, 양적 완화의 방법, 하이퍼 인플레이션 발생 여부 등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10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제공합니다. 이는 국민들이 저의 정책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22년 3월 8일 대통령 선거 전날까지 이 게임을 통해 저의 지지자 수를 확인하여 부정 선거를 막을 것입니다.

1305 Huh Kyung-young’s Vision Eradicating unfairness in Elections and Society for a Prosperous Korea – October 16, 2021

공정한 선거와 경제 회복의 중요성

내년 대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정 선거가 아닌 공정한 선거가 되어야 하며, 투표는 국민 경제를 확실하게 살릴 수 있는 능력 있는 후보에게 한 표를 행사해야 합니다. 또한, 단군 이래 최대 토건 비리인 ‘DI 백현동 개발 비리’ 수사는 꼬리만 자르는 수사가 아닌 특검을 통해서 그 몸통을 낱낱이 밝혀야 합니다. 그 외 어떠한 수사도 국민들은 결코 납득하지 않을 것입니다. 돈 때문에 목숨을 끊는 비극적인 사태를 끝내고 공정한 세상을 반드시 만들어낼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감동 깊은 토요 강의를 경청하겠습니다.

해외 교포의 헌신과 코로나 이후의 경제 전망

750만 해외 교포와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제 코로나가 연말까지 거의 90% 이상 2차 접종까지 완료되면 행사 같은 것은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주사를 맞은 사람은 많이 돌아다녀도 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지금은 100명 정도 허용되는 것 같지만, 앞으로는 주사 맞은 사람은 무제한 허용할 것입니다. 상황은 좋아지겠지만, 앞으로 경제는 세계 역사상 가장 어려운 시기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시대가 1년 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내 예언은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습니다.

천지와 시간, 그리고 인간의 존재론적 위치

우리가 말하는 천지는 만물이 살고 있는 여관입니다. 지구는 둥글지만, 그 지구의 하늘과 땅은 만물이 머무는 여관입니다. 하늘에는 새가 날아다니고 땅에는 동물과 사람도 살지만, 이 모든 것이 만물의 여관입니다. 꽃이 허공에서 피지 않고 땅에서 피는 것처럼, 구름도 만물에 들어가 하늘도 구름이 머무는 여관입니다. 잠깐 머물다 가는 곳입니다.

시간은 백돼지 과객과 같습니다. 시간은 그저 잠시 지나가는 손님일 뿐입니다. 만물이 있는 이 여관에 시간이 잠깐 가는 손님입니다. 빛과 어둠, 즉 낮과 밤이 계속되는 것은 우리의 과객이 잠시 왔다가 지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광음자이며, 천지는 자연 그대로 우리의 여관이고, 우리는 빛과 어둠 속에 놀고 있는 백돼지 과객입니다. 이 땅은 수백 대가 흘러가는 과객, 지나가는 나그네입니다. 이 나그네 마음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나그네의 도리와 이기주의의 비극

우리가 남을 속이는 나그네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나그네는 이 동네 가서 밥도 먹고 좋은 말 해주며 싸우지 마라, 부부싸움 하지 마라 하고 또 다른 동네 가서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이 동네 가서 저 동네에 너무나 착한 며느리가 있는데, 시아버지와 남편이 병들어 있는데도 농사 다 짓고 수발 다 들고 그런 며느리가 있더라, 그런데 그 아들이 잠원 겁재 했더라,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들은 사람들은 아, 그렇게 며느리가 참고 고생했더니 그 집안에 복을 받았고, 그 어머니의 희생이 정말 헛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말마다 가서 전해주면 좋을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나그네가 해야 할 일입니다. 사람들에게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꿈과 희망을 줘야 합니다. 그렇게 고생해 봐야 호구일 뿐입니다. 가서 기생해야 합니다. 돈 많이 벌어야 합니다. 이것은 자본주의입니다. 풀뿌리나 나물을 먹더라도 시아버지, 남편 병수발을 잘 지내면 그 자식이 나중에 빛을 보게 됩니다. 그런 사람은 반드시 경사가 옵니다. 그런데 이기주의적으로 자기 이익만 생각하는 사람들은 말로가 비참합니다.

이 광음자를 너무 모르고 자기가 이 세상에 영원히 있는 것마냥 생각하고 지나가는 나그네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자기가 머무는 마을에서 고래등 같은 집만 짓고 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은 나중에 동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죽고 보면 이 광음자, 백돼지 과객을 망각한 것입니다. 나그네라는 것을 망각했으니 집착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 집착한 결과는 자기 망상, 자기 지옥으로 가고, 백궁 천국은 못 가고 동물로 가며, 자기 자식은 며느리하고 싸우고 이혼하여 아버지를 모시고 집 안에 여자라곤 한 명도 없고, 시어머니도 이혼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은 한 살짜리, 세 살짜리 낳아 놓고 마누라가 도망가 버렸습니다. 아기를 누가 보겠습니까? 시아버지가 보는 것입니다. 아들은 직장 갔는데, 그때 마침 직장에서 쫓겨납니다. 아들이 집에서 놀고 있는데, 가게 간다고 잠깐 집을 비웠는데, 아버지가 한 살짜리 애하고 세 살짜리 애를 끌어안고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서 60살 먹은 사람이 뛰어내렸습니다. 오늘 뛰어내렸다는 뉴스 속보가 나왔습니다. 아파트 잔디밭에 국화 세 송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 세 사람이 떨어질 때 할아버지가 애를 들고 옥상으로 올라가더니 조금 있으면 비명 소리가 들리고 동네가 난리가 나고 앰뷸런스가 왔습니다. 한 살짜리 애를 데리고 영감이 아들은 바쁘고 밥에 먹여 가면서 애 한 살짜리, 세 살짜리 키우니 그 할아버지가 60대인데 신경질이 날 수밖에 없습니다. 아직 혈기가 있을 때입니다. 이런 집구석이 뭔가, 아들 장가보내놨더니 애 둘 낳아 놓고 며느리 나가 버리고, 그래 가지고 할아버지가 애 양손에 안고 뛰어내렸습니다. 그 자리에서 전부 사망했습니다. 지금 이 사회가 너무 이기주의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꿈꾸는 그런 행복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진짜 행복은 여기가 시험장이니 시험장에서 행복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시험 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지구에서 시험 치는 이 시간은 잠깐입니다. 그리고 나서 시험이 끝나면 백궁 천국으로 가느냐, 동물로 가느냐, 귀신으로 가느냐 정해지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말을 듣는 사람은 100% 축복을 받으면 백궁 천국으로 갑니다.

절대자의 존재와 이기주의 사회의 구원

아무리 모든 종교를 대면 손이 떨어지지만, 하늘궁과 백궁은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지구상에서 절대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절대자가 있는 곳뿐입니다. 절대자가 와 있는 곳과 절대자만 이것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 그 자가 와서 이런 극단의 이기주의 사회를 고쳐주러 와 있는 것입니다. 구제해주러 왔지만 여러분들은 못 알아봅니다. 즉, 여러분들은 원초적으로 불공정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80% 정도이며, 이 사람들이 지금 아비규환입니다. 사회적인 문제를 고쳐줄 자는 지구에 있지 않습니다. 바둑 두는 사람들이나 카드 두는 사람들이나 도박하는 사람들이 자기들 패에서는 잘 안 보입니다. 잘 두는 사람이 옆에 와서 볼 때 그것이 보이지, 자기들 눈에는 안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에는 지구를 구할 자가 없습니다. 다 대통령 감입니다. 윤석열 씨도 훌륭하고, 이재명 씨도 훌륭하고, 안철수 씨도 훌륭하고, 다 그 학교에서나 그 사회에서나 그 직장에서나 돋보이는 존재들이며 모범생들입니다. 대통령직이 여러 개면 다 맡길 수 있는, 얼마든지 해낼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 난세는 그들이 해결해낼 수가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들은 집권하면 또 싸우기 시작하여 끝날 때까지 싸우고, 국민은 옆에서 울고불고 하는 것입니다. 애는 우는데 부부가 싸움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애는 배고플 때가 되어 밥 먹을 때가 되었는데 굶어 죽든 말든 애는 처박아 놓고 백성 잡고 싸우는 것이 여야입니다. 이러다가 임기가 되면 집 나가 버립니다. 한 사람이 또 한 사람 싸울 사람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또 싸울 사람하고 또 하나 만납니다. 이러다가 대통령은 이제 이 세상을 바로잡는 데 자격이 없습니다. 대통령은 되지만 난세 대통령으로는 맞지 않습니다. 난세 대통령은 이런 것을 초월한 대통령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도인과 God-man의 차이

한문 글자 하나를 모르는 자가 무슨 도인이고 뭐 어쩌고 하는 후보가 이야기했었죠. 입만 살아 가지고 떠드는 사람이 있다.그들을 여러분은 도인이라고 생각합니까? 도인은 여러분들에게 항상 강의해 줍니다. 제일 밑에 속인이 있다.글자 한자, 한문 한자 모르는 자가 속인입니다. 범인, 소인도 있습니다. 그 위에 현인, 철인, 도인, 성인이 있다.그다음에 진인이 있고, 그 위에 God-man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1, 2, 3, 4, 5, 6, 7, 8, 9, 10단계입니다. 속인, 범인, 소인, 대인, 도인. 여러분이 말하는 그런 도인도 몇 단계입니까? 5단계밖에 안 됩니다. 아주 인간 밑바닥에서 설사 도인이라 하더라도 5단계입니다. 10단계 중 7단계가 도인입니다. 그다음에 성인입니다. 예수, 공자, 석가, 소크라테스가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성인 위에 진인, 메시아, 미륵이 있다고 했습니다. 메시아, 미륵이 진인인데 힘이 있습니까? 에너지가 없습니다. 진인은 에너지가 없는 것입니다. 진인이 말하자면 성인들보다 차원이 좀 높은 것이 진인입니다. 진인도 힘이 없습니다. God-man을 테스트해 보면 알 것입니다. God-man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God-man을 뗄 수 있습니까? 그러면 그 God-man이 있는 집이 하늘입니다. 하늘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God-man이 사는 집만 떨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가서 하룻밤 자는 호텔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부산에 가서 파라다이스 호텔에 잤습니다. 하룻밤 잤지만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절대자가 가서 잠을 자면 그 자리는 영원히 명당이 됩니다. 내가 다니는 학교나 내가 가서 하룻밤을 묵어야 합니다. 그런 자리는 에너지가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상술이 뛰어난 호텔은 허경영만 데려가서 하룻밤만 채우면 좋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대단해지는 것입니다. 내가 하룻밤 자면 그 호텔에 자는 사람들이 전부 몸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김규식 집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거기서 하룻밤 강의하고 그랬습니다. 시애틀 김규식 집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시애틀에 빌 게이츠 집이 있다.내가 가서 잔 적이 없으니 아무 힘이 없습니다. God-man이 가서 하룻밤 자면 그 자리가 에너지가 다 나옵니다. 영원히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그런데 진인이나 성인이 잤다고 그 자리에 에너지가 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과학적인 사실입니다. 그런데 과학자들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이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 가서 하룻밤 잤다고 그 호텔은 부산 사람들이 다 해봐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내가 누군지 모릅니다. 나를 의미하는 자들이 말로가 어떻게 되는지 여러분들이 보게 될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 기호의 불공정성

기호는 왜 만들어졌을까요? 옛날 초대 대통령 선거 때 이승만 대통령이 뽑힐 때는 간접 선거였습니다. 의회를 만들어서 의회에서 바로 이승만을 대통령으로 임명해 버린 것입니다. 의원들이 선거해서 대통령을 만들었습니다. 초대 대통령은 간접 선거였고, 내각제는 계속 거기서 대통령을 두 번 할 수 없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고 어떻게 되었습니까? 직선제로 바꿔야 했습니다. 직선제로 바꿔 가지고 대통령 된 지 하루 만에 내각제로 붙은 사람이 하루 만에 헌법을 바꿔 가지고 직선제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2대 대통령이 되고 나서는 3대, 4대 해 먹게 놓았습니다. 내각제는 한 번밖에 안 되니 항상 바뀌어야 합니다. 일본을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자꾸 바뀌어야 하니, 대통령 임명되고 나서 하루 만에 직선제로 바꿨습니다. 우리 초대 대통령이 그랬습니다. 이승만이 또 2대 대통령 때 직선제로 뽑혔습니다. 내각제, 직선제, 내각제, 직선제, 내각제. 이것을 세 번 반복한 것이 우리 헌정사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홉 번 개헌을 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 선거를 하는데 왜 처음에 내각제를 했을까요? 국민들이 벽보를 만들어서 사람 이름을 써 놓으면, 글자를 모르는 사람이 80%나 되어 한글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았기 때문입니다. 한글을 모르니 허경영, 나도 이게 뭐야 하면 시골에 가면 전부 이런 사람들이 새까맣습니다. 문맹률이 너무 높았습니다. 문맹률이 너무 높으니까 뭘 했습니까? 막대기를 해서 작대기 몇 개를 그렸습니다. 작대기는 알아봅니다. 그래서 작대기로 시작한 것입니다. 세계 역사에 기호가 있는 대통령 선거는 우리뿐입니다. 미국은 트럼프, 바이든이라고 하지, 기호 1번 트럼프, 기호 2번 바이든 이런 선거는 없습니다. 왜 기호를 만들어 가지고 항상 여당, 야당만 유리하게 하느냐? 이것은 불법입니다. 그것은 문맹 시절에 우리가 글자를 모르니까 이번에 가면 막대기 하나 찍어, 막대기 작대기 두 개 해 놓은 사람 찍어, 뭐 이거 이거 했던 것입니다. 작대기 다섯 개입니다. 저 사람은 이름을 글자를 모르니까 전부 다 할머니들이, 할아버지들이 한글을 몰랐던 것입니다. 문맹이 초등학교를 안 다녀서 그렇습니다. 우리들 중에는 학교 갔다 와서 부모에게 한글을 가르쳐준 세대가 많습니다. 편지를 못 써서 우리 또래들 보고 편지 쓰라고 했습니다. 엄마가 썼다는데 안 써주는 것입니다. 안 써주면 아들을 붙들어 가지고 야, 편지 좀 써주라 사정사정합니다. 그럼 엄마 내 바쁜데 써줄게 이러면서 손으로 내밀라고 합니다. 그렇게 유세 떨던 애들이 있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군대에 간 나도 편지를 못 씁니다. 동생 놈한테 써달라고 하면 동생이 빨리 안 써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써 가지고 편지 잘 썼나 보려고 읽어보라고 합니다. 그럼 동생이 자기 입맛대로 읽습니다. 내용하고 안 맞아도 엄마는 어 그러냐 이럽니다. 편지, 야, 너 편지 썼냐? 안 써 놓고 써놨다 그럽니다. 그러면 편지 쓴 거 좀 가져와 봐 하면 편지가 있기는 어디 있습니까? 안 썼죠. 나중에는 할 수 없이 안 썼다고 실토합니다. 그리고 그때 씁니다.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글씨를 모르는 국민을 향해서 어떻게 투표를 할 수 있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연구해낸 것이 지게 작대기, 그게 기호입니다. 저 사람이 지게 작대기 하나, 지게 작대기 두 개. 그래서 딱 보면 기호를 알아봅니다. 아라비아 숫자로 써도 못 알아봅니다. 아라비아 수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후보 옆에다가 작대기 두 개, 작대기 한 개, 작대기 세 개 이런 식으로 기호가 있었습니다. 1, 2 이렇게 안 읽었습니다. 작대기 하나, 작대기 둘. 지금은 가나다를 씁니다. 그러면 이 기호는 없애야 합니다. 원칙입니다. 무조건 후보는 가나다순으로 써야 합니다. 국가혁명당이면 ㄱ자니까 앞에 가야 합니다. 국민의 힘이면 ㅁ자가 뒤로 가야 합니다. 나는 국가니까 국민은 좀 뒤로 가야 합니다. 그다음에 민주당은 저 밑에 가야 합니다. 그런데 왜 국어를 빼놓고 ㄱ, ㄴ을 빼고 거기다가 아라비아 숫자를 넣습니까? 왜 그들만 기호 1번이고 2번은 맨날 자기들이 다 차지하냐는 것입니다. 불법입니다. 이것은 문맹률 때문에 만든 것입니다. 우리 국민이 글자를 몰랐습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에 작대기가 있던가요? 없습니다. 우리나라만 작대기를 쓰는데, 그걸 가지고 국민을 호도하고 꼭 여야 판도로 나가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말 하지만, 도저히 불공정 일곱 가지를 이야기했습니다. 기호 불공정, TV 토론 불공정, 사전 투표 불공정, 여론 조사도 무슨 기호 순으로 여론 조사를 합니까? 가나다 순으로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만 가나다 순위 원칙입니다. 누가 대통령 될지 모르는데 왜 거기에 국회의원이 많고 적고가 있습니까? 이것은 불법 선거입니다.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이런 것 다 뜯어고칠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지금 정치에 맡겨 가지고는 원래 우리가 공정성을 회복할 수가 없습니다. 여론 조사 불공정, 언론 보도 불공정, 방송 보도 불공정, 선거 비용 불공정. 이 7종 세트 이거 전부 정신 교육대에 가야 합니다. 기호가 우리 국민이 문맹 때문에 만들어 놓은 것을 지금까지 그걸 가지고 국민을 호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에 당명이 ㄱ, ㄴ, ㄷ 순서 정해져 있는데 왜 기호를 정하냐는 것입니다. God-man이 와서 이렇게 소리를 질러야 정신 차립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맨날 여야는 막 싸우는 것입니다. 왜 자기들은 기호 1번, 2번을 가졌기 때문에 도전자도 없습니다. 다른 놈이 끼어들 수가 없습니다. 마음 놓고 국민을 우습게 보는 것입니다. 기호를 가지고 금수저 노릇을 한다는 것입니다. 기호를 가지고 자기 집에는 국회의원이 몇 명 더 있다 해 가지고 금수저 노릇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원초적 불공정과 사회적 불평등

우리는 원초적 불공정의 80% 국민이 여기에 피해자입니다. 학생은 자기 공부방이 있고, 과외 선생이 있고, 학원을 다닙니다. 나는 학생은 식당 구석이 방입니다. 내가 학교 다닐 때 이런 데서도 학교를 다녀봤습니다. 식당 구석방, 자기 방이 아닙니다. 아르바이트로 돈 벌어야 합니다. 그리고 부양 가족이 있다.병든 어머니를 모시고 있습니다. 이 학생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있을까요? 이 학생이 고등학교 다니면서 아르바이트 뛰고, 어머니 병간호하고, 또 저 방은 식당 구석에서 주는 그 방에서 저녁에 와서 잡니다. 요만한 공간을 주는데, 그게 공부방도 아닙니다. 종업원들이 자는 구석 방입니다. 코 골고 자는 사람이 없습니까? 그래서 공부를 하는데 책을 놔두면 화장실에 가 있습니다. 책을 휴지로 갖다 쓰고. 이 정도로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한 사람이 똑같은 수능 시험을 보게 됩니다. 그럼 수능 시험 볼 때 이것이 얼마나 불공정합니까? 나는 전 문제는 아주 점수 잘 나옵니다. 그리고 얘는 형편없습니다. 지방 대학도 못 갑니다. 그런데도 얘는 공부하겠다고 열심히 했습니다. 아르바이트 하면서. 그런데 얘는 아주 시험 잘 봐 가지고 서울대 들어가서 아주 팔자 좋게 모든 판사, 검사, 권력을 다 차지합니다. 그냥 권력이 다 보장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계속 직장에서 쫓겨 다니면서 빈민 생활 하면서 맨날 이빨 갈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것이 원초적 불공정입니다. 태어나서부터도 모르게 청소년 때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불공정 피해. 이런 사람이 한 80% 됩니다. 좋은 가정에서 자기 공부방에서 자기 과외 선생하고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한 사람이 있다.게다가 수제 고구마 사이 하면서 공부 좀 하려고 하면 주인한테 들키면 책을 그냥 거름 속에 집어넣어 버리고, 화장실에 가서 찢어 던져 버립니다. 이 자식 공부하지 말라는데 어디서 또 이런 책을 구해 왔냐고. 얼마나 그 책 구하기가 어려운데 시골에서. 근데 그걸 찢어 가지고 화장실에 집어 던집니다. 그럼 꺼내지도 못합니다. 화장실이 깊습니다. 밭에서 일하다가 몸속에서 몰래 책을 꺼내 가지고 읽다가 들키면 귀싸대기 맞고 다 뺏겨 버립니다. 그러니까 엄청난 공부하는 것이 독립운동하는 것처럼 공부를 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든 인품이 없으니까 무음으로 붙들고 있으려고 공부하면 혹시 달아날까 봐 공부를 못하게 합니다. 그 이거 3호만 감치 속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냥 학교 초등학교는 만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 자식이 집에 와서 뭐 한 몸 공부를 한다고. 그게 시비거리입니다. 그게 우리 동네에서 제일 부잣집 아들이 내가 겪은 고생입니다. 부모가 그렇게 없어지면 이런 고생을 할 것입니다. 그 이것이 원초적인 불공정입니다. 국가가 이렇게 어렵게 공부한 사람과 이 사람이 수능 시험지가 같으면 됩니까? 안 됩니다.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 잘하는 애들에게는 시험지를 구분해야 합니다. 좀 쉽게 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이 점수가 레벨이 맞습니다. 불균형이 좀 불공정이 없어집니다.

God-man의 존재와 에너지 테스트

신인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God-man, 허경영 God-man, God-man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God-man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허경영, 허경령.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저 God-man의 God-man은 미륵입니다. 미륵은 힘이 없습니다. 메시아, 메시아는 여러분이 만들어낸 이름입니다. 진짜는 여기 와 있습니다. God-man, God-man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God-man의 이름이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 허영녀.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 중에 축복받는 사람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에너지를 넣어준 것입니다. God-man, 허경영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럼 God-man이 있는 하늘궁, 하늘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로마 교황청, 백악관, 청와대, 여의도 순복음교회, 영락교회, 새로 한교회, 정동교회. 힘이 전혀 없습니다. 힘이 있는 건물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하늘궁 위에 절대자가 가는 곳은 하룻밤만 자면 힘이 두릅니다. 내가 만약에 명동성당에 가서 하룻밤만 잤다면 그 명동성당이 이런 에너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명동성당은 내가 잔 적이 없으니 에너지가 없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도 에너지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해보면 됩니다. 의심스러우면. 예수님도 떨어집니다. 여러분들은 실물이 와 가지고 영상을 만들어서 이것을 전 세계로 내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여러분은 God-man을 본 것입니다. God-man의 얼굴은 자세히 보면 인간들과 약간 다릅니다. God-man은 밝습니다. 억지로 웃는 것이 아니고, 이 얼굴도 잘생긴 얼굴입니다. 나하고 좀 다르죠. 나는 아기 같으면서 어른 얼굴입니다. 그래서 동자상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God-man의 얼굴입니다. 우리 대천사를 일부러 내가 톡 친 것입니다. 재밌게 하라고. 그래서 우리는 이런 군과 그의 인생에서 허경영은 여기서 갑니다. 사실은 God-man이 이 우주 전체에서 제일 좋은 자리에 있지만 와서 이렇게 고생하는 것입니다. 설정이 어마어마하게 복잡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시나리오를 보고 왔을까요, 안 보고 왔을까요? 보고 왔으니까 다 참는 것입니다. 다 참습니다. 아무리 배가 고파 죽겠는데 학교가 오는데 길거리에서 할머니가 가게집 할머니가 졸고 있습니다. 근데 앞에 빵이 쫙 놓여 있는 것입니다. 빵 하나 집어 먹어도 되는데 평생 그런 것을 못할 수밖에 없는 것이 나입니다. 나 고생했겠지만 굶더라도 일체 남의 것을 안 먹는 것입니다. 또 할머니가 먹으라고 해도 마음이 안 편합니다. 못 먹습니다. 아무리 배고파도. 차라리 남의 집에 가서 밥을 얻어 먹었습니다. 일주일에 한두 번은 얻어 먹었습니다. 왜? 일주일 내내 굶을 수 없지 않습니까? 나는 항상 내가 밥을 먹는 것을 내 친구들이 본 적이 없습니다. 학교 다닐 때. 내가 상당히 밥을 잘 먹고 다닐 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내가 그렇게 굶었다는 것을 애들이 알고 놀라 자빠집니다. 애들이 점심 먹는 시간, 밥 먹는 시간에 나는 운동하고 있습니다. 철봉대 같은 데 가서 턱걸이 하고 있는데 걔들은 내가 먹을 것을 잘 안 먹는 것을 보고 하도 많이 먹어서 안 먹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내색을 안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정되어서 온 사람은 그런 것을 미리 아니까 그것을 참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애들은 내가 왜 배가 고파? 요런 애들 중에 딱하게 나가는 애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도둑질도 하고 나빠지기도 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와중에서도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대통령까지 나왔습니다. 세 번 나옵니다. 이제 내일모레 세 번째 등록입니다. 이번에는 여러분들이 세 번째 내가 대통령에 나갑니다. 이 막대기에 넘어가면 안 될 것입니다. 기호에 넘어가면 안 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 그럴 줄 압니다. 기호는 보지 마십시오. 허경영 이름만 보십시오. 한글 모르는 사람은 기호를 봐야 되겠지만 한글 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기호 볼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 그래서 이번에는 여러분들이 정말 이번에는 이것을 해야 합니다. 배수진을 쳐야 합니다. 배수진. 이제는 군인들 데리고 섬에 쳐들어온 사람이 군인들 앞에서 배를 불질러 버립니다. 근데 적들의 배는 있습니다. 적군들이 와 있으니까. 그런데 그냥 중대장이 성냥을 꺼내더니 야, 저 배를 불질러. 그 배를 태워버렸습니다. 군인들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아니, 중대장이 배를 왜 불지? 야 인마, 우리는 돌아갈 배가 없어. 여기서 이겨야지. 이 섬에서 우리는 죽는 거야. 이러니까 얘들이 정신이 바짝 듭니다. 적진을 쳐들어가는데 눈에 불이 나는 것입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가 나에게는 어떤지 알 것입니다. 목숨을 걸고 한 사람이 허경영에 대한 지금 뭘 알려야 하는지 알 것입니다. 내가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지만 한 사람이 천 명 정도는 뭘 보내야 할 것입니다. 말하자면 카드 뉴스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우리 당에서 만든 이런 것을 합법적으로 보낼 수가 있을 것입니다. 핸드폰으로 허경영 영상 같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선거하는 것은 제약이 없습니다. 제약이 없는데 뭐 그냥 다니면서 하는 것은 제약이 있지만, 인터넷 상으로는 제약이 없으니까 한 사람이 하루에 일하면서 몇백 명은 해야 할 것입니다. the God-man이 알아서 하겠지 이러고 적당히 기다리다가 나중에 나에게 대들면 내가 붙을까요? 나는 여러분들에게 충분히 알려 줬습니다. 여러분들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을 것입니다. 이번에 꼭 하늘이 두 쪽 나도 이겨야 할 것입니다. 우리에서는 이번에 여러 가지 영양분을 넣어 줬습니다. 행주산성에서 다른 후보와 색다르게 백마 타고 나타나서 등록했습니다. 또 이번 18일 날 또 가서 등록합니다. 나는 색다르게 합니다. 다른 후보들이 등록할 때는 안 하고 나 혼자 아무도 등록 안 할 때 가서 합니다. 또 여러 가지가 오징어 게임이 나타납니다. 여러 가지 좋은 기회가 많이 왔습니다. 이것이 다 맞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여기 누가 손님 하나 찾아오셨죠? 안상수 씨라고. 안상수 후보님이 왔었습니다. 하늘궁에 여러 가지 기운이 지금 오고 있습니다. 오징어 게임에서 내 공약이 모든 젊은이들에게 알려졌습니다. 또 오징어 게임이 계속 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 또 여러 가지 기회가 왔는데 제일 중요한 기회가 무엇이 왔습니까? 화천대유가 왔습니다.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이 아주 이 사회를 만드는데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고발 사주. 이 고발 사주가 딱 왔습니다. 이 고발 사주와 화천동인이 세트입니다. 이것은 국민의 힘에서 난리이고, 이것은 민주당에서 난리입니다. 지금 여기는 국회의원 아들이 50억 이런 것이 있다.양쪽이 다 막상막하, 막상막하가 이것을 우리는 누란의 위기라고 합니다. 이것이 허경영에게 나타났습니다. 그러니까 여야 후보가 대통령 후보로 뽑혀도 불안한 것입니다. 68% 가던 사람이 28%로 갑자기 팍 줄어드는데 그자가 후보가 되었으니, 그럼 전체 국민이 표를 얼마나 찍기 어려울까요? 표가 많이 흔들렸다는 소리입니다. 그런 표가 허경영에게로 몰려올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어떻게 붙습니까? 붙으려면 허경영은 어부지리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어부지리로 표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어부지리가 되니까 갑자기 국민들이 “야, 이게 진짜 가짜다고? 가짜다고? 야, 이거 찍기는 좀 그렇고 이번에 그 1억 준다는데 대통령 되면 두 달 안에. 빠른 사람은 한 달 안에 1억이 들어옵니다. 순서대로 오니까 그 1억이 들어온다는데 다섯 식구만 계산하면 5억이 들어오는데. 야, 내가 5억을 포기하고 굳이 여야를 찍어야 돼? 이런 사람을 이런 사람을 찍어야 돼. 이게 금방 밝혀지는 것이 아닙니다. 까딱 잘못하면 내가 천추의 실수를 하네. 이것이 나중에라도 밝혀지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표를 찍는 사람들이 “아이, 억 받으러 가자. 그냥 허경영. 우리 부부만 해도 2억이 나오고, 자식 놈들까지 5억이 나오는데. 그리고 또 매달 150만 원 주니까 1년에 다섯 식구 계산해 보니까 1억이 넘습니다. 월 150만 원씩 두 부부만 계산해도 1년에 약 4천만 원 돈입니다. 그러니 허경영이 사람이 붙으면 원초적인 불공정이 시정되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원초적 불공정 해소

여러분은 내가 국민 배당금을 만들 때, 여러분들은 이것 자체를 국민 배당금이라는 이 자체를 예사로 보지만, 이 국민 배당금이 있어야 금수저와 흙수저의 원초적 부조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되는 것입니다. 집안 환경이 더러워서 공부 제대로 못 하고 일반 대학을 가서 자꾸 직장에서 쫓겨나고 맨날 생활이 불안정한데 매달 1억 주고 매월 150만 원 주면 보상이 됩니까, 안 됩니까? 보상이 되는 것입니다. 잘 나가는 사람은 그래, 많이 벌어. 우리는 흙수저니까 생활이라도 보장해 줘야 할 것 아닙니까? 그것이 국민 배당금입니다. 너희 말이야. 세금 600조. 그다지 너 기분 나는 대로 너 금수저들 잔치하고 있는데, 야, 우리 흙수저들은 150만 원씩은 줘야 할 것 아닙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내 작한 덜 떨어진 아들, 내 들려진 딸이 자식들이 아직 장가 안 가고 나이 40이, 50이 되도록 처 가지고 방구석에 박혀서 컴퓨터만 앉아 있는데, 저것들 놔두고 죽을 수도 없고 장가 보낼 수도 돈도 없고. 허경영 그 사람이 붙으면 월 150만 원씩 쟤들이 죽을 때까지, 저거 부부 300만 원 보장됩니까, 안 됩니까? 보장됩니다. 아이고, 그 사람이 붙으면 우리 자식이 다른 옆집에는 뭐 서울대 나왔는데 우리 애는 말이야, 그냥 이거 완전 검수가 아니고 수제가 돼 가지고 피해를 많이 봤다 이거야. 거기에 대한 보상이 되는 것입니다. 내 공약에는 정말 여러분들이 원초적 불공정을 해결하는 비법이 들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야, 그 포퓰리즘 아니냐? 포퓰리즘 삶아 먹고 죽어라, 이 사람아. 원초적 불공정. 권력 못 잡습니다. 학교 다닐 때, 학교 다닐 때 학교 공부할 그 분위기가 안 좋아 가지고 피해 본 애들입니다. 잘 사는 집에 애들은 모든 권력과 돈과 명예를 다 지는데, 안 그런 놈들은 전부 변두리 고객만 하고 앉아 있다가 이 내 자식, 내 후손들이 굶어 죽는 거 아닌가? 정말 어린애 데리고 옥상에 와서 뛰어내리는 그런 신세가 되는 거 아닌가? 집구석에 애하고 아버지하고 아들만 있고, 여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신세일 때 저 허경영의 배당금이 있으면 뛰어내리지 않을 것입니다. 나의 그 깊은 공약에는 눈물이 다 맺혀 있는 공약입니다. 정말 그런 공약을 대한민국 정치인들이 할 수 있습니까? 포퓰리즘이 아닙니다. 얼마든지 금수저들의 잔치에서 그거 조금 뜯어 오면은 예산 70%만 절약하면 할 수 있습니다. 내 못난 자식들이 걱정하고, 아버지 어머니가 눈감고 죽을 수 있고,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까지도 150만 원씩이 나옵니다. 마음 놓고 다리 펴고 잠잘 수가 있는데, 지금은 이거 애들한테 신세지고 있으니 늙어 가지고 이게 무슨 사는 것이 아닙니다. 골방에 갇혀 가서 애들 월급 받아 오는 거, 그거 또 오면은 맨날 뭐 돈 때문에 싸우는 거, 아버지 어머니가 괴로워 안 괴로워? 야, 이거 여보, 우리가 빨리 자살을 하든지 죽든지 해야지, 애네들 맨날 뭐 생활비 가지고 싸워 샀는데. 야, 우리가 이 생 지옥도 이런 지옥이 없다 그러겠죠. 근데 배당금을 딱 주면은 노인네들이 허리 펴고 자, 월 150이 나옵니다. 늙은 노인 부부에 300만 원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며느리 앞에 뭐 창피할 게 있습니까? 자식 앞에. 옛날 어머니들, 내가 죽어야 된다, 죽어야 된다. 그게 미안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자식들 앞에 사는 것도 미안한 것입니다. 아파도 아들아, 뭐 여기 아프다 이런 말도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돈 없어 맨날 부부싸움 하는데, 아이고, 내가 여기가 뭐 좀 잘못된 거 같아. 이런 소리 할 수 있습니까? 꾹꾹 참고 있다 그냥 죽는 것입니다. 내 국민 배당금은 우리 국민들이 그동안에 80% 공부 못 하고 환경 안 좋아 가지고 그냥 부모 부양. 딸들은 그냥 공장에서 일해 가지고 오빠 공부시켜 주고 동생 학비 보내주고 남자 공부시킨 것입니다. 남자들 공부시키고 공장에서 막 열심히 일해 가지고 먼지 있는 대로 들러 마시고. 한일 앞바다 공장에서 공장에 순위로 있었던 여자들이 공장에서 일한 돈이 전부 가족들 생활비, 아버지 사고 논 사는데 뭐 동생들 공부 학비, 오빠 등록금 이것입니다.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여공들이 지쳐 가지고 얼굴이 어둡습니다. 근데 오빠는 학교도, 자기는 학교도 못 다닙니다. 그래서 내가 뭘 아이디어를 냈습니까? 방송통신고등학교. 무조건 공장에 다니는 여자들은 얼마든지 라디오로 그냥 방송 통신 고등학교 졸업할 수 있도록 해 줬습니다. 검정고시 보는 거하고 좀 다른 제도입니다. 들었다는 기록만 있으면 됩니다. 고등학교 졸업장 자동으로 해 줬습니다. 그다음에 방송 통신 대학도 해 줘야 합니다. 그 여자애들이 여기서 그만큼 공장에서 일했는데 서울에 부잣집에 맨날 대문 닫고 있는데 걔들은 생 산업 전선에서 먼지 마시면서 일했는데 대학교도 좀 그런 사람이 다녀야 나라가 잘되지 않겠습니까?

정당 경선의 문제점과 자중지란

이렇게 되면 자중지란이 일어날 것입니다. 자기들 일 때문에 자기들이 낭패를 보는 것입니다. 자중지란이 일어납니다. 경선을 하는데 막 막나가는 것입니다. 당을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당을 망가뜨리는 것을 막 서로 후보끼리 싸웁니다. 이러다 보니까 서로 해당 행위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절대 경선을 할 때는 정책 아닌 것을 가지고 다투지 못하게 해야 하는데, 이 여야 정당은 경선 룰을 정하지 않나 봅니다. 사돈의 팔촌 인신공격, 욕한 거, 별게 다 나옵니다. 그런 거 하면 안 됩니다. 정책 대결 해야 합니다. 해당 행위는 못 한다, 이해될 것입니다. 우리 민주당에 있는 후보가 돈을 먹었다가 이사면이 됩니까? 이상하다, 이렇게 의심하면 됩니까? 자기 당을 깎아내리는 자중, 이거 어디 갔나? 이거 갑자기 없어져서 자중지란이 일어난 것입니다. 지금 윤석열과 홍준표가 싸우면 나중에 누가 하나 이겼다 할 때 그 사람이 찍어 줄까요? 그 반대파들이 “좋다, 그냥 찍어주자” 이럴까요? 아닙니다. 허경영이 괜찮은데 1억씩 준다는데, 월 150만 원 준다는데. 야,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바뀝니다. 자중지란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당이 둘로, 둘로 쪼개질 정도입니다. 수습하고 봉합해 놓았지만 실제 내부에서는 감정을 가지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야, 우리 저 앞에 나간 저 후보가 마다 못해서 합친다고 하지. 속마음은 아닐 것입니다. 저거 떨어뜨려야 돼. 이런 식으로 자중지란이 일어난 일은 요번 같은 일은 드뭅니다. 제일 자중지란이 크게 일어난 것이 박근혜와 이명박이 경선에서 박근혜가 질 때입니다. 그런 적이 있었죠. 이명박과 박근혜가 경선 했는데, 이명박이가 대통령을 먼저 해버린 것입니다. 박근혜가 아슬아슬 떨어졌습니다. 당에서는 이겼는데 여론 조사에서 졌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자리에서 박근혜는 행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아주 시원하게. 근데 이번에 민주당 그렇게 했을까요? 아닙니다. 자중지란이 그때는 우연히 박근혜의 용단 때문에 수습이 됐습니다. 그때는 그래도 서로를 그렇게 많이 헐뜯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보니까 이것은 당에 있는 사람들이 원수입니다, 서로. 이 자중지란의 덕을 보는 자가 어부지리, 어부지리를 보는 자는 허경영입니다. 허경영 인터뷰 50억 받은 거 이거 조사하고 있고, 화천대유, 천화동인 조사하고 있죠? 이런 것을 조사하고 있다 보니까 여기서 어부지리 낙엽이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낙엽만 주워도 당선됩니다. 지금 이번 대통령 선거는 기호를 없애야 합니다. 이 말은 기호, 토론, 사전선거, 여론 조사, 언론 보도, 방송 보도, 선거 비용 이런 것을 전부 일곱 가지나 불법을 하는데도 어느 사람 하나 말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저 기호는 원시 때 쓰던 것입니다. 저건 나무 젓가락 두 개, 할머니 그 두 개 찍으세요, 막대기 두 개 있는 거, 이렇게 가르쳐 줄 때 쓰던 것입니다. 사람 이름을 모를 때 왜 씁니까? 지금 미국 대통령 기호 있던가요? 없습니다. 저거 전부 없애야 합니다. 이번 내가 이렇게 이야기할 때 좋게 이야기할 때 바꾸십시오. 나중에 정신교육대 안 가면은 해리 들고 있을 때 야.

선거 결과 예측과 허경영의 공약

이 사람들이 선거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선거 결과는 넉 자로 지면 질이멸렬 될 가능성이 있다.누구는 재패하고 누구는 뭐 어떻게 되고 여러 가지를 가상할 수가 있습니다. 옛날 선거와는 좀 다릅니다. 옛날 선거와는 좀 양상이 다릅니다. 자기들끼리 자기들이 지면 하는 것입니다. 내가 뭐 내가 뭐 어떻게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이 자기들끼리 갈라져 가지고 망하는 것입니다. 자기들끼리 싸움해 가지고 자기들의 문제점 가지고 자기들이 싸워 가지고 자기 당을 죽이는 것입니다. 자기 후보를 죽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망하는 것이지 누가 쳐들어가서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선거 역사상 처음으로 질이멸렬 선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설사 그들이 단결되어 있는 모습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 속은 두 동강이 나 있습니다. 이탈표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나는 어부지리입니다. 어부지리로 남이 차리는 밥상에 숟가락만 얹으면 됩니다. 그러나 내가 1억 준다는 거, 대통령 되면 두 달 안에 1억 준다는 거, 절대 돈 걱정하지 마십시오. 또 매월 150만 원 죽을 때까지 주는 거, 결혼하면 3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변동 없습니다. 월남 참전 용사 5억 주는 거, 독립군 자손, 그리고 또 유여 참전 용사 5억 주는 거, 그것은 변동 없습니다. 우리가 대통령 선거 때 후보 등록한 날 국립묘지 가겠죠. 가서 호국영령들 앞에 참배하고 무명용사 묘 앞에 가서 참배하고, 그다음에 이승만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차례로 그 묘를 방문할 것입니다. 그것은 18일 날 10시에 후보 등록하고 바로 그 앞에서 기자회견하고 바로 국립묘지로 갈 것입니다. 여러분은 거기서 전체, 전체 한 번 타면 두 번째 역이 사당역입니다. 사당, 동작역입니다. 동작역에 내리면 걸어서 국립묘지를 쏙 들면 내가 거기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역사가 요동치는 과정입니다. 이번에는 무슨 소나기라도 나라가 바뀌어야 한다는 거, 이번에는 하늘이 움직이고 있다는 거. 왜 그러냐? 내 선거를 도와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도 14년간 준비한 것이 딱 나타나 내가 그날 올라탔습니다. 그러니까 아나운서가 “오징어 게임 해보면 정씨가 생각난다”고. 그 말은 왜 그랬을까요? 그다음 사람들이 흉내 내더라고. 그것은 재미가 없습니다. 그거 한번 그 틀어봐. 그 뭐지? 그 임청근, 임청근 씨 경론이가 있지. 격, 경문. 중앙일보, 임창근 경문, 조선일보, 동아일보 다 나갔습니다. 임창근 경문 한번 올려 보십시오. 이 말은 널리 국민에게 알린다는 말입니다. 이분이 미국의 허경영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핵심 상원의원들을 만난 것은 사실이다. 이것을 내보냈습니다. 대한민국의 위기를 보면서 나는 피를 토해내는 아픈 심정으로 경문을 써서 조선일보를 비롯 통으로, 통이라는 것은 신문 한 면, 전면 간 것입니다. 통으로 전면 광고를 세 차례나 호소하는 경문을 발표한 적이 있다.이분이 누구입니까? 올려 보십시오. 사진 확대해 보십시오. 이 많이 본 사람입니다. 이 사람 허경영. 이거 누구입니까? 이렇게 밝게 웃고 있는 사람. 코리 미 상원, 아시아 태평 위원장 이 사람 누구죠? 임 총. 그다음 올려 보십시오. 허경영하고 트럼프 찍은 사진 여기 있습니다. 근데 이 이분이 임천군입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손가락을 들고 있는 사람은 메인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옆에 같이 왔으니까 서 있죠. 내 사진 가짜입니까? 아닙니다. 진짜입니다. 이제 사진 찍는데 뺏기지만 실제 사진은 이렇게 뽑는, 뽑은 것입니다. 임천군 총재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그럼 임천군 총재가 누군가 보십시오. 이 부시 대통령 옛날 아버지 부시 대통령, 아들 부시 대통령. 이 사람의 아들 여기 있습니다. 전부 이게 대통령 대입니다. 아버지, 할아버지, 손자 부시, 부시 가문이 여기 임청근 총재. 위에 이 대통령이 손 얹고 있나, 다 참 옷도 그냥 자유롭게 입었죠. 이 사람 부시 대통령의 집입니다. 그럼 이 사람이 누군지 알 것입니다. 어느 정도 대통령들과 가깝습니까? 대통령을 여섯 명이나 공화당 대통령들의 고문을 지냈습니다. 웬만한 사람 같으면 이 아버지 부시, 아들 부시, 이 세 부자가 이렇게 서로 그냥 운동복 차림으로 이런 자리가 있습니까? 일반 사람은 나 같이 가서 사진을 찍을 수 있을지 몰라도 이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또 올려 보십시오. 이 사람은 포드 대통령입니다. 여기 계시죠? 임청근 총재 부부 이렇게 와 있습니다. 포드 대통령도. 또 여기 올려 보십시오. 이 사람은 누구입니까? 레이건 대통령. 또 올려 보십시오. 이 사람은 누구입니까? 마르코 루비오 미 상원 의원입니다. 여기 이 사람 많이 본 사람입니다. 내가 미국 가서 상원의원을 많이 만났는데, 여기 여기 책에다 여기다가 이 사진을 올려놨습니다. 임성재, 임성재가 소개해 줬습니다. 근데 내가 조금 사진 내려 보십시오. 키워 보십시오. 사진 키워 가지고 아까까지 키워 가지고 내려 보십시오. 사진 내가 이 사람을 만났습니까, 안 만났습니까? 조지 부시 대통령을 내가 만났습니다. 내가 조지 부시 대통령에게 갈 수 있었을까요, 없었을까요? 나를 트럼프 만나게 해준 사람이 여기 앉아서 있지 않습니까? 근데 내가 부시를 안 만났다고 했습니다, 언론들이. 내가 부시를 만났습니까, 안 만났습니까? 다 누가 증언했느냐,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이. 비행기 공항에서부터 같이 백악관까지 둘이 같이 갔습니다. 둘이만 갔습니까? 그분 부인, 그분의 아들. 네 명이서 똑같은 비행기를 타고 뉴욕에서 갈아타고 워싱턴까지 같이 가 가지고 워싱턴에서 호텔만 다릅니다. 그다음 날 터크 파티. 전 세계에서 들어오는 사람 숫자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350명 거기에 내가 들어갔습니다. 나라의 두 명 꼴도 안 됩니다. 사실 미국만 해도 대통령 취임식에 올리면 유명한 사람이 10만 명이 넘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내가 갔습니다. 미국 공화당에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있다.나는 이때는 미 공화당 선거대책 본부에 조지 부시와 같은 공동 의장, 심홍섭 미 공화당 선거대책 의장이 분과 공동 의장, 심홍섭이가 초대해 가지고 트럼프도 만났습니다.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공화당에. 내 아는 사람들이. 그런데 내보고 부시 안 만났다. 또 이번에 트럼프도 안 만났다고 합니다. 이 사진이. 아까 이 사진이. 자네, 또 가니까 진짜니까 진짜 사진입니다. 그것을 이분이 신문에 냈습니다. 내가 낸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무슨 신문마다 전면 광고. 내려 보십시오. 줄여 보십시오. 이제 글자 보십시오.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당원들이 자유 대한민국이 적화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미국 역대 대통령의 자문위원이 나를 워싱턴으로 불러, 현재의 난국을 헤쳐나갈 지도자 중 적임자가 누구인가를 고르고, 그런 인물이 있으면 전폭적으로 지원해 줄 터이니 그 일을 추진하기 위한 한국 출장을 하여 상황을 보고하는 밀명을 받고 나는 한국에 나갔다. 그러나 한국에서 없어졌다. 그러나 한국에서 정치 지도자를 만나 보니 저마다의 생각이 다르고 나라를 위한 애국심보다는 자신의 정권에 몰입한 나머지 내 의견을 듣고 경청하는 정신 지도자가 아무도 없었다. 할 수 없이 미 공화당 핵심 당원, 의원들과 대통령과 면담을 통해서 정치 지도자를 관찰하고자 정치 지도자는 나에게 연락을 하고 나를 찾아오는 말을 안경 이후로 돌아왔다. 그래서 미국에 있는 교포의 추천으로 한미동행협의회 총재로서 허경영을 초청하여 대화를 해보니, 나라를 위한 애국심과 국민을 사랑하는 소신이 대단히 뚜렷했고, 검증 절차상 허경영 유튜브로 낱낱이 관찰해 보니 박근혜 당선 예언 및 삼성 문화재 예언 등이 모두 100% 적중했던 거의 탁월한 원력과 정확하고도 치밀한 추진력을 보고 나는 허경영을 확실히 믿게 되었다. 나는 적시 허경영이 미국 핵심 인사 몇 명과 대통령까지 면담을 하도록 주선을 해주어서, 지난해 2, 3, 4월에 미국 상원 아태 위원장 코리 가드와 마이클 루비오 등을 만났고, 지난해 5월 5일 낮 12시경에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모처에서 나와 함께 허경영,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북핵 문제 해결을 논의했다. 그런데 총재를 만나 찍은 사진이 가짜로 보도한 TV 방송 보도를 보고 한국 TV 방송이 무책임한 보도의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허경영이 함께 촬영한 진짜 사진을 가짜로 모함한 그것을 규탄한다. 내가 산 증인으로서 있었던 사실 그대로 밝힌다. 2019년 7월 17일 재연재를 맞아 전 미국 역대 대통령 자문위원, 한미동행협의회 총재, 한미 자유민주 총동맹 총재, 주한 미국 재향 군인의 명예 회장 임천군. 이것이 무슨 쉽게 이루어지는 일입니까? 이분, 이분이 이런 사진, 이런 거 내가 가지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이분이 다 광고를 냈습니다. 그것을 사실을 보고 허경영 가지고 이게 신문 전면입니다. 전면 광고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얼마나 오해를 받고 있습니까? 부시도 안 만났고 트럼프도 안 만났다고 합니다. 전부 내가 말하면 거짓말이 왜 천재적이기 때문입니다. 부시가 당선되자마자 내가 나타납니다. 트럼프가 되자마자 가서. 제일 먼저 우리나라에 가서 만나니까 이상하지요. 오징어가 나오자마자 내가 탁 나옵니다. 속도 하면 허경영입니다. 스피드가 초 스피드입니다. 근데 내가 여기에 이 자리에 트럼프 대통령을 초청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도 초청하려고 하고 있죠. 트럼프를 조선 호텔에 초청해 놓고 내가 이리로 모시고 올 수 있습니다. 하늘궁 방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나하고 서로 악수하고 웃고 뭐 이러고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는 거기까지 왔습니다. 지금 그런 지경까지 할 수 있는 충분한 영향이 있다.근데 한국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누군지 모릅니다. 전 세계 대통령들이 박정희 대통령이 한 새마을 운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독일이 150년 걸린 것을 한국 사람은 15년 만에 해냈냐. 지금 세계적입니다. 내가 대통령 되면 세계 1위로 바로 올라갑니다. 한국은 지금 이런 착수한 God-man이 대통령이 되지 않고는 세계 환경과 정치사적 위기, 환경 사적 위기는 수습이 안 됩니다.

동수 민주주의와 여성의 역할

여성들은 교육이나 육아, 또 뭐에 관심 많습니다. 이런 데 관심 많죠. 여성과 남성은 관심이 다 다릅니다. 교육, 육아, 복지. 남성들은 정치, 경제, 외교나 국방 이런 데 관심이 많습니다. 다르죠. 이런 식으로 흘러갑니다. 동수 민주주의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그냥 민주주의냐, 자유 민주주의라 그럽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지금 이 자유 민주주의라는 이것 안에는 여성 탄압이 들어 있습니다. 자유롭게 대결하면 여자가 약할 수가 있습니다. 자유롭게 대결하면 여성들은 공장에서 일해 가지고 학비 만들어서 아들 공부시키는데 썼으니까 여성 교육을 안 시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자유롭게 경쟁하는 민주주의에서는 약자, 여자나 흙수저들이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자유라는 말에 속아 넘어가고 있는 것이 자본주의입니다. 자유라는 말에,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좋아하시네. 이 자유라는 말 속에는 금수저들은 펑펑 써도 없는 놈들은 고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유라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잘못된 자유입니까? 그러니까 미래는 동수 민주주의로 간다는 것입니다. 동수 민주주의가 무엇이냐? 여자는 여자만 투표하게 되어 있습니다. 남자는 남자만 투표하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의 국회의원 수가 동수를 해야 하고, 남자는 남자에게만 투표하고, 여자는 여자에게만 투표하게 되는데, 이것이 동수 민주주의가 앞으로 옵니다. 여성들은 대표해 줄 자가 여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안 돼 가지고 지금은 국회의원이 70%, 80% 남자입니다. 그러니까 여성들의 교육, 육아 복지가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애 낳는데 돈 한 푼 안 주고 뭘 얼마 줍니까? 결혼하는데 뭘 주냐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여성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맨 무슨 뭐 정치, 경제, 외교, 국방 이런 데 막 예산을 몇십, 50조 막 쏟아 가지고 거기 이상한 비밀 컬렉션이 있는 것입니다. 건설 같은 거. 이런 데다가 해 가지고 막 거기서 한탕주의가 이번에 생겨서 말이 나는 것 아닙니까? 이런 짓거리들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죽하면 여성들이 야, 동수 민주주의 하자. 뭐 여자를 갖다가 뭐 30% 내 해 주면 돈 얼마 준다고. 8억 4천 조사 안 서서 내가 대한민국 역사상 그 돈 처음 받아 봤습니다. 대한민국 여성 창당하지 전국에 국회의원 후보를 낸 사람이 몇 명입니까? 255명. 그 후보를 가지고 거기서 여성 후보가 몇 퍼센트 있습니까? 40% 여성 후보가 40% 되면 국가가 돈을 주게 되어 있더라고. 얼마? 8억 4,200. 또 그 돈은 내가 쓰면 안 됩니다. 여성 후보한테 몽땅 주고 영수증 선관위에 갖다 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그걸 받았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전혀 안 맞습니다. 이런 자유 민주주의 체제 하에서는 힘센 놈이 최고입니다. 그저 금수저 세상입니다. 지금 보십시오. 여야 대선 후보가 전부 변호사 아니면 검사. 검사들의 싸움입니다. 변호사와 검사 싸움으로 붙어 있습니다. 나는 뭘 주장합니까? 민주주의. 여자는 여자와 남자. 국회는 반반. 여자는 여자들이 찍고 남자는 남자들이 찍어. 그러니까 남자 국회의원 절반, 여자 국회의원 절반. 그래야 이 복지나 육아나 교육이 여성들에게 유리하게 돌아갈 것입니다. 원초적으로 여성들에게 불공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원초적으로 환경이 안 좋게. 자기 공부방이 없는 학생, 불쌍한 학생들은 밑바닥을 헤매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입지전적인 사람, 정말 허경영 같은 사람은 God-man이니까 그런 나쁜 환경 속에서도 이 길을 대통령으로 세 번씩 나가지만 일반 사람 그게 됩니까? 이 시간이 벌써 많이 됐습니다. 내가 동수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것은 미래는 여성들을 국회 절반, 남자 절반 딱 정해놓고 그 국회 여성 국회의원이 그만큼 없으면 그 사람들은 후보가 그 국회의원이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리고 이것은 전부 다 무소속으로. 그래서 여자 절반, 남자 절반 해야 합니다. 여성은 여성들이 그 사람들을 투표하게. 남성들은 남성들만 투표하게 해서 이렇게 해서 여성과 남성의 조화를 이룹니다. 동등하게. 대통령은 한 명을 뽑아야 되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국회는 남녀를 똑같이 해 가지고 한 지역에 여자 국회의원과 남자 국회의원이 동수로 나온다는 것입니다. 투표해 가지고 여자들 중에 여자가 뽑히고 남자 중에 남자가 뽑히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지역구에서 똑같이 둘씩 나오는 것입니다. 누가 일을 더 잘하는지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할 때 남녀 균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되면 자유 민주주의에서는 언제나 남자들이 당에 가 보십시오. 당에 근무하는 사람 거의 다 중요한 자리 차고 있는 건 남자입니다. 여야 정당 가 보십시오. 거짓말인가? 여자 선대 본부장도 없었습니다. 내가 이래서 불평등이 원초적으로 있다는 거, 금수저 제품이 있다는 거. 이거 있어도 좋다 이거야. 국민 배당금으로 논어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 자식들이 능력이 부족해도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집권을 하면은 애들 걱정을 안 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뭐 양육비 걱정 안 해도 된다. 애들 장학금 국가가 3억 주니까 다 해결합니다. 애 낳은 거 국가가 해줍니다. 강아지, 강아지 뭐 애완 동물, 애완 동물 카드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애완 동물 카드 삼정 세트 올려 보십시오. 영상 한번 올려 보십시오. 애완 동물 삼종 세트. 내 이번에 하는 거. 이런 것이 여러분한테 주면은 정말 서민들이 도움이 됩니다. 물론 중산층까지 다 주니까. 애완 동물 카드 삼종 세트. 저 애완 동물 카드 안심 식사 카드. 청소년 안심 식사 카드입니다. 어른들은 그 식당 가서 돈 내고 먹어야 합니다. 거기는 무공해, 전부 무공해 안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또 하나 학생 무료 안경 카드. 청소년 무료 안경 카드입니다. 10살까지는 가서 맨날 안경 공짜로. 새로운 안경 달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국가가 안 오오나음. 내가 뭐 입만 꺼내면 시간은 빨리 가버립니다. 허경영 삼종 무료 카드, 직급 정책이 올려 보십시오. 청소년 안심 식사 카드. 요런 식에 애들이 엄마 아버지가 야, 너 오늘 식당서 안심 식사 카드 가져와서 밥 먹은 거 핸드폰들 좀 찍어 와 봐. 엄마가 너 뭐 먹는지 좀 봐야 되겠어. 아토피도 없어지고, 병이 안 걸릴 것입니다. 젊은 놈이 당뇨병이 어떻고 이게 뭐냐 이게. 너 앞으로 안심 식사 카드 가지고 국가에서 주는 이 무료로 주는 안심 식당 가서 무료로 먹어. 딸내미가 친구들하고 식사하고 왔다는데 냄새 맡아 보니까 담배 냄새가 막 납니다. 너 어디서 밥 먹었냐? 술집에서 먹었대.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청소년 안심 식사 카드, 이 무료입니다. 어른들은 이 안심 식당에 가면 돈 내야 합니다. 이것은 국가가 50% 지원해 줍니다. 청소년들이 많이 오진 않겠지만 50% 지원해 주니까 그게 어디입니까? 식당 비도 지원해 주고, 식사 재료 값도 지원해 주고 다 지원해 줍니다. 인건비도 지원해 줍니다. 그러니까 이 식당 주인은 청소년이 많이 안 오면은 얼마나 큰 이익입니까? 청소년은 공짜로 여기서 밥을 먹는 것입니다. 돈 안 내고 카드 가지고 오니까. 그러면 이 식당에서 먹으면 이거 안전합니까? 안심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어른들도 많이 올 것입니다. 잘 되겠지. 청소년 안심 식사 카드. 동물 무료 진료 카드. 개, 돼지, 뱀, 뭐든지 됩니다. 그 동물병원 원장이 어제 오늘 나한테 왔습니다. 이 사람이 인테리어 하라고 어떤 인테리어 업자한테 2억을 줬대. 동물 병원을 하고 있는데 그런데 그 사람이 달아나 버렸습니다. 공사. 왜 공사비를 처음에 다 줬냐? 잘 몰라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의사가 왔습니다. 아까 그래 가지고 지금 소송 중이래. 동물 병원이 지금 적자가 나고 있대. 그 사람 2억 때문에 지금 문 닫게 생겼다고 나한테 그러더라고. 그래서 앞으로 내가 그렇게 하고 나면 동물 병원은 매일 터지겠지. 잘 되는 것입니다. 전염병 안 옮기고 그거 빨리빨리 와서 치료받고. 그리고 동물 호텔이 무료입니다. 동물 호텔 만들어 놓고 놀러 간다 그러면 가서 보름, 한 달, 몇 개 하는데. 체류 기간이 1차 한 달이면 한 달, 이런 식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동물 병원 무료, 동물 진료 무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이게 동물 무료 진료 카드로 그게 다 됩니다. 안경 무료 제공 카드. 요 세 개 카드를 배포하면 집집마다 몇 장씩 나눠 줍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가구마다 동물 진료 카드 한 개. 요런 식으로 안심 카드. 우리 이거 나눠 주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청소년 안심 식사 카드는 청소년이 있는 집에 주는 것입니다. 요런 거 청소년이 있는 집에 주고. 이거는 아무 집에나 줍니다. 모든 5천만 국민한테. 2,400만 가구에 이게 주어집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국가가 그런 거 충분히 줘도 돈이 남습니다. 이 허경영의 삼종 무료 카드. 최초. 곧 있으면 모방하는 사람이 나올 것입니다. 여기 표가 한 1,500만 표. 내가 왜 이거 이야기하냐? 어질이 자기들이 한문 아까 글자 나온 거 올려 보십시오. 아까 글자. 요거 앞에 거. 요거 앞에 거. 여기 보면 질이 하죠. 질이 면된 사람들이 어디로 오냐? 안심도. 동물 물려주려고 하도 삼종 세트로 또 몰립니다. 또 뭐로 몰리냐? 1억으로 몰립니다. 또 150만 원으로 몰립니다. 에라, 직장도 없는데 뭐 때문에 저것들 찍어서 5년간 싸움하는 꼬라지 봐야 되냐? 허경영 찍어서 조용히 살란다. 너희끼리 싸워라. 국회에서 실컷. 이게 되기가 쉽습니까, 안 쉽습니까? 목소리가 약합니다. 쉽습니까, 안 쉽습니까? 쉽습니다. 대한민국이 안 망하는 기호 먼저 없애야 할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불공정한 선거에서 피해자가 나야 합니다. 기호 불공정, 토론 불공정, 사전 선거 불공정, 여론 조사 불공정, 언론 보도 불공정, 방송 보도 불공정, 선거 비용 불공정. 이런 것을 없애기 위해서 God-man이 세계 역사 이래 처음으로 한반도에 등장했습니다. 그런데 각종 예언서에 내가 온다는 예언이 있다.어떤 종교도 나는 다 찬성합니다. 그러나 모든 종교는 허경영 초종교 다 포용합니다. 나는 무슨 종교다, 허경영 이러지 마십시오. 나는 종교가 아닙니다. 나는 하늘에서 와서 여러분들 도와주고 조용히 갈 것입니다. 이 땅에 일정한 기간 있다가 가야 할 때는 소리 없이 떠나갑니다. 내가 있는 동안에 만난 사람은 땡 잡았습니까, 안 잡았습니까? 땡 잡았죠. 그래도 내가 없어지면 내 말이 보고 싶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을 바꿔주고 가는 것이 온 목적입니다. 요만 하고 끝내는 것이 어떨까요? 7시 반입니다. 잘했죠? 내가 하니까 재밌죠? 언제나 여러분들은 희망이 있다.이 지구는 아까 내가 이야기했죠? 천지라는 것은 만물의 여관. 광음자, 시간이라는 거는 나그네, 나그네. 이 여관을 다녀가는 나그네입니다. 광음자, 백돼지, 과객, 지나가는 나그네, 과객이 이 말이 나그네입니다. 영원히 이것은 우리가 여관을 지나가는 과객뿐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허경영 말을 들어서 백으로 가는 징검다리. 이 지구에서 여러분들이 좋은 점수를 받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아주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시고 희망을 주신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주기 바랍니다.

1306 Squid Game’s Winner-Take-All Structure vs. Huh Kyung-young Game’s National Dividend System A Vision for a Fairer Society – October 23, 2021

여야 정권 다툼의 종식과 제3의 길

우리는 지금까지 여야 정권 싸움을 신물 나게 보았습니다. 여야 누가 집권하더라도 민생은 뒷전이고 부정부패와 우여곡절 끝에 싸움이 더욱 치열할 것입니다. 따라서 내년 대선에는 제3의 길, 중도적인 인물을 선택해서 이 싸움을 종식시키고 국민들의 부채를 갚아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후보에게 반드시 투표를 해야 합니다. 이 길만이 나와 내 후손의 행복한 삶을 보장받게 될 것입니다. 당선 후 양적 완화를 통해 18세 이상에게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지급하고, 방대한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해서 국민 배당금을 매월 150만 원을 반드시 지급할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찬 토요 강의를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징어 게임과 허경영 게임: 승자독식주의와 국민배당금주의

오징어 게임은 승자독식 구조로, 5천만 명 중 한 명이 잘 사는 게임입니다. 456명 중 한 명이 456억을 가져가는 것처럼, 우리나라 역시 5천만 명 중 1.5% 정도가 모든 것을 독식하고 있습니다. 이는 오징어 게임의 승자독식주의와 같습니다. 반면 허경영 게임의 국민배당금은 국민 전체에 골고루 돌아갑니다. 우리가 받지 않으면 300명의 정치인, 행정부 고위직들이 600조 원에 달하는 국가 예산을 다 가져가 버립니다. 국민 전체에 배당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오징어 게임에 미쳐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잘못 만든 국가 제도가 오징어 게임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완전히 거꾸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국회에서 만든 법은 완전히 승자독식주의의 법입니다. 그 결과는 부익부 빈익빈으로, 부자는 점점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점점 가난해집니다. 가난한 사람은 갈수록 가난하게 됩니다.

불공정한 사회 구조와 기회의 불평등

청소년 시절, 부모님 중 80%가 어렵게 살았기 때문에 공부할 기회를 제대로 갖지 못한 사람이 많습니다. 운이 좋아서 공부할 기회가 좋았던 사람, 부모 환경이 좋은 사람은 금수저가 되고, 환경이 안 좋은 사람은 흙수저가 됩니다. 부모가 공부방을 주고 과외를 시켜주며 학원에 보내주는 부류는 20% 정도이고, 나머지 80%는 공부방도 변변치 않고 형제들과 같이 있거나 공장에서 지내면서 학교를 다닙니다. 저 역시 그중에서 가장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농사 소작을 하고 머슴살이를 했으며, 공장에서 일하면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놀 시간도 없었고, 교회에서는 매일 전도 활동을 했습니다.

어린 시절, 교회에서 점심시간에 국수를 주었기 때문에 아이들이 모여들었습니다. 마치 조련사가 음식을 가지고 동물을 훈련시키는 것처럼, 음식 주는 사람을 동물들도 알아봅니다. 저도 국수 한 그릇을 배 터지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스님들과의 인연과 독학의 길

15살 때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스님들을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스님들이 질문이 많아 제가 가르쳐주어야 했습니다. 큰스님들은 해답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당시 동국대 불교대학에는 1200여 명의 불교학과 학생들이 있었는데, 모두 서울대 철학과 등을 다니던 수재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정 철학을 연구한다며 불교를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젊은 스님들이 기숙사 생활을 하며 새벽 3시 반에 아침 예불을 드렸습니다. 새벽 3시 반이 되면 그 황량한 개천에 젊은 스님들이 칫솔을 들고 나와 줄을 서서 세수를 했습니다.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모두 세수를 하는데, 겨울에는 스님들 얼굴에서 김이 무럭무럭 났습니다. 그것을 보고 있으면 여기가 무릉도원인가 싶었습니다. 스님들은 성질 내는 스님도, 싸우는 스님도 없었습니다. 그런 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니 공장에 있는 것보다 훨씬 나았습니다.

화계사 앞 수유리 일대와 미아리 고개, 노원구 전체가 50 60년 전에는 콩밭과 들판이었습니다. 그 사이를 중랑천이 흘러갔고, 수락산과 불암산이 앞에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화계사에서 공부했습니다.

공장 생활을 하고 산에 가서 스님, 교회 목사님 양아들로 있으면서 전도도 해봤지만, 공부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저는 더 바빴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무학산 꼭대기에 천막을 치고 공부하다가 한국 첫째 재벌에게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해봤지만, 부익부 빈익빈은 변하지 않았고, 저에게는 절대 기회가 오지 않았습니다. 공부하는 학생에게 도움이 오지도 않았습니다. 한번 어렵게 된 사람은 기회가 오기 어렵도록 구조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어떤 학생들은 공장 한쪽 구석에서 공부해서 수능 시험을 볼 때 시험지는 똑같습니다. 환경이 좋은 A급 학생과 C급 학생이 똑같은 시험을 봅니다. A급 학생은 서울대에 가서 변호사, 판사, 검사를 다 하지만, C급 학생은 변방을 맴돌며 시험에 떨어지고 좋은 대학은 아예 못 가고 돌아다니게 됩니다. 이 사람의 인생은 점점 어려워집니다. 이것이 제가 말하는 원초적 불공정입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불공정한 법과 사회

우리는 원초적 불공정에 시달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 결과 부익부 빈익빈이 만들어졌고, 여기서 사람들은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만들어냅니다. 돈이 있으면 무죄, 돈이 없으면 유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금수저들이 만들었습니다. 국회에서는 정치인들이, 법조인들은 법조인들이 만들어 아주 골고루 이 사회에서 헤어나기 어렵게 만듭니다. 한번 잘못 빠지면 헤어나기 어렵습니다.

이 불공정한 사회에서 우리는 허경영 게임의 국민배당금주의를 이야기합니다. 오징어 게임의 승자독식주의 구조를 바꿔야 합니다. 이 구조를 허경영 게임의 국민배당금주의 구조로 바꿔야 합니다. 오징어 게임의 승자독식주의 구조는 부익부 빈익빈,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만듭니다. 우리는 이런 구조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나타나서 우리 한민족이 이 구조를 바꾸면 전 세계의 굶어 죽는 사람들이 없어질 것입니다. 세계의 국경도 다 없어져서 아메리카 사람은 아메리카에서만 모든 생산품을 만들어서 소비하고, 아시아 사람은 아시아에서 만들어서 소비해야 합니다. 아시아에서 만든 소비 제품이 중국에서 미국으로 가는 것은 바다를 오염시키는 일입니다. 이런 시스템을 앞으로 우리는 없애야 합니다. 유럽은 유럽에서만 만들어야 합니다. 배 타고 다니는 것은 여객선 외에는 안 됩니다. 이쪽에서 물건 만들어서 저쪽으로 가는 것은 미개인들이 하는 일입니다. 아메리카 대륙은 아시아 대륙이 없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사람이 없습니까? 왜 못 만듭니까? 아시아 대륙은 아시아 대륙이 만드는 것입니다. 기름이 없는 상태에서 우리는 해나가야 합니다. 이 구조로 세계 경제 구조를 바꿔야 합니다.

자급자족 경제와 미래 에너지

우리가 곡식을 수입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 곡식은 우리가 먹을 만큼 생산하면 됩니다. 천만 명이 먹는 것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고구마, 감자, 옥수수, 벼, 보리 등 다 있습니다. 우리는 농산물로 수제비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옛날 밀가루 수제비는 맛있었습니다. 수제비 양념 하나도 없이 수제비만 먹어도 꿀맛이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경험했습니다. 다른 것을 그럴 필요 없습니다. 그런 먹거리로 우리가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자꾸 미국산, 미국산 하는 것은 문제입니다.

자동차도 자기 대륙에서 생산해야 합니다. 유럽과 아시아는 같은 대륙이니까 독일 차가 오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 차가 독일로 가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대륙이니까 철도로 올 수 있고, 비행기로 올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 차를 외국에서 가져오거나 외교관들이 자기 차를 그 나라에서 가져오는 경우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행기로 모두 바다를 오염시키면 안 됩니다. 이제는 바다로 계속 유조선이 왔다 갔다 하고, 바다로 무역선이 오는 시대는 앞으로 마감될 것입니다. 세계 경제를 뿌리에서부터 살리는 자금이 제가 세계를 통일하고 나면 진행될 것입니다.

승자독식주의의 폐해와 핵에너지 시대

승자독식주의가 미국의 월가를 만들고, 인플레이션을 만들고, 세상을 흔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OPEC 같은 조직이 싸우게 됩니다. 아라비아, 이집트, 이란, 이라크, 쿠웨이트 이 5개 OPEC 국가가 세계 기름을 가지고 이 자본주의, 세계 자본주의를 쥐락펴락합니다. 지금 유가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유가가 올라가는 것은 자기들의 유가 생산비는 최대한 줄이고, 이것은 많이 내놓고 올렸다 내렸다 하는 것입니다. 이 유가 시장만 해도 앞으로는 핵연료, 핵 배터리를 소형화해야 합니다. 각 가정마다 기름 보일러가 필요 없습니다. 자동차도 핵 자동차가 되어야 합니다. 잠수함에만 핵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자동차도 핵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앞으로 폐교가 되는 대학교는 전부 다 연구소로 만들어 핵을 개발해야 합니다. 내연 하나가 나오는 적정한 핵을 개발해서 그것을 가지고 우리는 모든 곳에 써야 합니다. 하나의 핵발전기, 핵 배터리 하나 가져오면 평생 쓰는 그런 핵 자금 상환을 해야 합니다. 그 안에 핵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건드리지 않아도 평생 폐차할 때까지 주유소 갈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가 먼저 태양열 조그마한 통을 잔디밭에 해 놓은 것이 있다.그것을 계속 해 놓으면 평생 갑니다. 자동차가 세 가지 정도의 에너지를 가질 수 있습니다. 태양열, 핵, 그리고 일반 배터리 2 3개가 들어 있는 시작점 배터리입니다. 장거리 이동은 핵으로 합니다. 핵이 태양열도 보충합니다. 이것은 자동차의 세 가지 에너지원이 기름과 관계없는 것입니다. 이런 차를 만들어내야 완벽한 차입니다. 이런 것으로 이제 우리는 미래가 친환경적으로 갈 것입니다.

생산 판매 국가주의와 무아봉공 정신

그다음은 생산 판매 국가주의입니다. 모든 국가에서 나오는 것을 가지고 생산 판매 국가주의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크레이터가 있습니다. 이란, 이라크처럼 싸우는 국가들이 기름 가지고 장사하던 시대는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를 정말 살기 좋고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줄 자가 백궁에서 와 있습니다. 정말로 앞으로는 무아봉공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저는 월급도 안 받고 판공비도 안 씁니다. 대통령은 무봉급으로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것입니다. 완전 무아봉공입니다. 나를 없애는 것입니다. 거기에 허경영의 착취가 들어갈 리 없습니다. 저는 그냥 하루 구매에 있어도 평생 돈이 필요 없는 사람입니다. 저는 물건을 살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무아봉공, 내가 없애는 봉사, 국민을 위한 공공책임입니다. 옛날 어른들은 이것을 멸사봉공이라고 했습니다. 개인은 없고, 멸사봉공이라는 우리의 옛날 어른들이 이런 공원이 나와야 합니다. 이런 사람, 자기를 희생해 버린, 내 사적인 것을 희생해 버리는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사적인 것을 열어보면 누가 와서 한탄하지 않겠습니까? 국가 세금 나가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다리 놓는 견적을 싸게 해서 다리를 놓아야 국민 배당금이 많아지지, 짜고 다리 값을 올리면 우리 국민이 뭐가 됩니까? 사적인 것을 버리고 나라를 위해 공적인 것을 위해서는 개인 사적인 것을 완전히 죽여야 합니다. 저는 멸사봉공이라는 말을 안 쓰지만 무아봉공입니다. 제가 없습니다. 멸사봉공보다 더합니다. 저는 국민들이 잘 사는 것을 보는 것이 기분이 좋고, 전 세계에 굶는 사람이 없는 것에 책임감을 느낍니다.

너와 나, 그리고 인연의 법칙

여러분, 너와 나를 나누면 비극입니다. 너와 나는 하나같이 보입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너와 나가 아니라 너가 나입니다. 내가 만약에 어떤 사람을 미워하고 괴롭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내가 다 불러들인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와서 생긴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있음으로써 며느리가 생기고, 자기의 힘으로 시어머니가 생기고, 내가 다 불러들인 인연입니다. 미운 사람을 잘 보면 내 나쁜 점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사람이 있으면 그것은 내 좋은 점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따지고 보면 세월이 지나 죽을 때 보면, 내가 개인과 남을 불러들였구나 하고 알게 될 것입니다. 시어머니가 미워도 내 말을 들은 다음에는 아, 저 시어머니도 내가 불러들인 것이구나, 내가 아들을 꼬셔서 살다 보니 저 시어머니가 끌려올 수밖에 없었구나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시어머니가 나를 만나러 온 것이 아닙니다. 내가 굳이 받으러 와서 그 시어머니를 불러들인 것입니다. 내가 하지 않은 일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시어머니는 아들 때문에 그 이상한 독한 며느리를 만난 것입니다. 궁합도 안 맞는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생명 궁합도 안 맞는 며느리를 만난 것이 누구 탓입니까? 시어머니는 자기 탓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아들놈을 낳아 가지고 아들이 저를 끌고 돌았습니다. 내가 다 불러들인 것입니다. 내가 불러들이지 않은 물건이 없습니다. 이것이 옮기기 자지만 하나입니다. 석가모니도 이런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둘이 아니다, 불이법을 가졌는데 이 불이법도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알아버리고 나면 시어머니가 안 밉고, 며느리가 안 밉습니다. 아, 이것은 내가 지옥 속을 걸어 들어가서 내가 그 지옥에서 칸막이를 해제한 것입니다.

세계의 국경선과 르몽드지의 조명

우리 지금 세계의 국경선이 우리의 편의를 위해서 있는 것은 좋지만, 서로 무기를 만들고 국경선을 만들고, 히틀러가 무기를 만들어서 전쟁을 하는 이런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프랑스 르몽드지가 지금부터 10년 전에 저에게 왔습니다. 10여 명이 조를 짜 가지고 프랑스에서 비디오를 찍어 한국의 허경영을 다큐멘터리로 취재하러 며칠간 찍었습니다. 그때 제가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갔다 나왔을 텐데 왜 르몽드지가 저에게 왔는지 그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르몽드지가 저를 보도했습니다. 르몽드지가 God-man을 알아보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들이 제가 좋은 점은 승자독식주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름도 없는 허경영을 찾아왔다니까요. 10년 전에도, 이번에도 제 기사를 써줍니다. 그 사람들은 상당히 국민배당금주의에 귀 기울였습니다. 그 사람들은 이런 구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유명한 정치인을 안 찾고 왜 저를 찾아왔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때 자기들이 보면 허경영이었습니다. 프랑스뿐만 아니라 유럽, 전 세계 몇백 개 국가에 기사 쓸 곳이 그렇게 없어서 저를 찾아왔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들은 당신이 아마도 한국이 세계를 앞으로 통일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당신이 좀 그런 사람으로 와 있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당신이야말로 무아봉공, 멸사봉공으로 와 있는 사람 같다고 했습니다. 인류를 위한 공익은 인류의 공익이지 우리 국가만의 공익이 아닙니다. 공익이라는 것은 국가에도 있지만 세계에서도 있을 수 있습니다. 세계의 공익, 세계 인류에게 기여하는 그런 정치는 지금 나오지 않습니다. 전부 자기 나라밖에 모릅니다. 우리나라가 잘 만들어 놓으면 국민배당금으로 만들어, 이것이 세계에 금방 퍼집니다. 허경영 말대로 국회의원도 없애자, 우리 전부 통일하자, 이렇게 들고 일어나면 우리나라가 세계의 빛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징조와 허경영의 등장

제가 국립묘지에 갔을 때, 대통령 후보 등록할 때 하늘에서 빛이 쏟아진 것을 르몽드지도 보았습니다. 르몽드지는 이미 그것을 알고 눈치를 채고 있습니다. 제가 갔다 하면 이상한 일이 일어납니다. 빛이 쏟아져 내려옵니다. 제 차에도 빛이 내려옵니다. 이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제가 여기 배지를 보여주면 빛이 광채가 납니다. 똑같은 배지들입니다. 이 사람이 누구냐? 표정을 보면 외로워도 까만색 옷을 입었기 때문에 까만 액체에 맞는 표정을 했습니다. 이런 카리스마를 보았습니까? 이 눈을 한번 쳐다보면 여러분은 모르지만, 심판입니다. 패션이 멋있습니다. 금은보화보다 색깔이 괜찮습니다. 색이 상당히 특이합니다. 국립묘지 참배를 위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빛이 내려오는 것도 보십시오. 과천에서 제가 말할 때 처음 파동이 나오는 것도 보십시오. 여기도 빛이 있다.과천에서 박 대통령 앞에 섰을 때 엄청나게 빛이 쏟아져 내려왔습니다. 센터를 기준으로 내려와 쫙 깔립니다. 이것은 특수한 현상으로 우리가 조장한 것이 아닙니다. 빛이 쏟아져 내립니다. 구름도 특이합니다. 얼굴 형상이 있다.빛 기둥이 나왔습니다. 제가 여기 갔을 때 이 건물이 울렸습니다. 얼굴 형상이 약간 까맣게 보입니다.

불공정한 사회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여야는 이번에 별명 하지 못한 의혹의 늪에 빠졌습니다.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그 얘기는 계속될 것이고, 법률로 밝히기 어려울 것입니다. 국민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제3의 중도적인 인물이 필요합니다. 제가 뽑혀서 올라오면 이런 일이 없을 것입니다. 밤마다 여야가 싸우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서로 의혹의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싸울 것입니다. 서로 검찰을 의심하고 사법부를 의심하며 싸울 것입니다. 이것이 5년 동안 우리 국민이 지켜봐야 할 일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통령을 허경영으로 하면 이런 일이 없을 것입니다. 국민들의 의혹도 싹 없어집니다. 대장동이니 고발 사주니 하는 소리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법이 과연 고발 사주와 대장동을 깨끗하게 해결할 수 있겠습니까? 못합니다. 우리 국민은 의혹 속에서 싸우는 것을 보고, 가정 경제가 파탄 나서 자살자들이 줄을 설 것입니다. 차라리 허경영을 당선시켜서 1억 받고 두 달 만에 월 150만 원을 평생 받는 것이 낫습니다. 이 사람은 말을 잘 안 합니다. 정확한 말만 합니다. 쳐다보는 것도 완전 사무라이 같습니다. 칼잡이가 차도 흘러갑니다. 빛이 그렇게 있습니다. 빛이 비 속에 들어 있습니다. 묘지 입구입니다. 묘지입니다. 노란 색깔도 참 특이하게 나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빛도 있습니다. 구름이 좀 특이합니다. 얼굴 형상이 있다.빛 기둥이 나왔습니다. 제가 여기 갔을 때 이 건물이 울렸습니다.

백룡과 미꾸라지: God-man의 등장과 세상의 변화

옛날에 제가 썼던 글에 이런 내용이 있다.백룡이 개천에만 있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백룡이 큰 연못에 숨어 있습니다. 백룡은 때를 기다립니다. 미꾸라지들이 백룡을 보고 웃습니다.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제가 1인당 1억을 벌어준다고 하면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미꾸라지들이 저를 보고 웃는 것입니다. God-man에 비해서 시비 거는 인간들은 미꾸라지로 보는 것입니다. 미꾸라지들이 백룡을 흉보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제 입장이 이렇습니다. 미꾸라지 떼들이 저를 보고 웃고 비웃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썼던 문장입니다. 여러분은 복습을 해보십시오. 백룡이 연못에 들어앉아 큰 비를 기다리고 있는데, 미꾸라지들이 놀리고 있는 것입니다. 야, 저 시커먼 백룡도 용이냐? 그런데 God-man이 나타납니다. God-man이 나타나 폭우가 와서 성평후를 이룹니다. 그다음은 필경 통일입니다. 전 세계가 필경에는 통일될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오징어 게임이 온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이 시발점으로 르몽드지에 실린 것입니다. 옛날에 허경영을 우리가 찾으러 갔다고 합니다. 이 오징어 게임이 폭우를 몰고 왔습니다. 그다음에는 대장동 사건이 왔습니다. 고발 사주도 왔습니다. 이 원초적 불공정 사건들이 온 것입니다.

오병이어의 기적과 우주의 비밀

오병이어를 보면 여러분은 무엇이 생각납니까? 탄수화물 60%, 단백질 40%입니다. 도시락을 싸면 탄수화물이 5개, 동물 지방과 같은 것들이 2개 들어간 것입니다. 식품학적으로 보면 탄수화물이 70%, 단백질이 30%입니다. 우리가 지금 식사하는 것과 같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생선이 두 마리냐? 이 비율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과학적으로도 궁합이 있다.그런데 그 성경에 언제 신이 나타나서 지구에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가 있고, 그렇게 나오지 않습니다. 경전은 천동설을 주장합니다. 기독교와 갈릴레오가 싸운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태양이 돌지 무슨 지구가 도냐고 시비 걸었던 것입니다. 그런 인류의 창조 부분이 경전에는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와서 사람이 사는 별이 362만 8800개 있다고 알려줍니다. 그 숫자 개념도 없습니다. 경전에는 이것을 정확하게 알려준 사람이 저 말고는 없습니다. 태양은 1억도가 아니라 영도입니다. 태양 가까이 가면 다 얼어 죽고, 지구 가까이 오면 다 타 죽습니다. 어떤 별도 지구 가까이 오면 뜨거워서 다 타버립니다. 이런 우주의 비밀을 체계적으로 논설하는 것이 이 강의입니다. 제가 어떤 비밀을 여러분에게 알려줍니다. 그 당시 사람들이 어리석게 그것을 가지고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중동에서 신부가 미사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괴한들이 들어와 총을 쏴서 신부를 죽이고, 신부 머리를 잘라 그림 안에 폭탄을 설치하고 달아났습니다. 54명이 죽었습니다. 성당 안이 완전 초토화되었습니다. 이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자기 종교가 최고라고 생각하여 남의 종교를 박해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경전은 어느 종교든 제가 볼 때 기가 막힙니다. 이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이 362만 8800개 있다고 알려줍니다. 이것은 어떻게 어떻게 돼서 태양은 어떻게 돼 있고 이런 것을 어떤 과학자도 모릅니다. 어디에 인간이 사는 별이 360개인지, 서른 개가 있는지, 한 개 있는지 이야기는 과학사에도 없습니다. 제가 이야기했듯이 태양이 생기기까지 다이아몬드라고 아는 사람 없습니다. 그런 구체적인 것은 허경영 토요 강연에 나오는 것입니다. 과학자, 철학자들이 뒤로 자빠질 일입니다. 모든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들이 너무 조잡스럽습니다. 이런 것은 그럴듯하게 포장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지구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비행접시가 와서 10명의 인간을 내려놓았다는 것, 성인들을 남녀 반반 갖다 놓았는데 꼭 거기에 두 쌍마다 하마가 있어야 합니까? 그것을 지키려면 무리가 있어야 합니까? 최소한의 무리를 갖다 놓은 것입니다. 여섯 번 내려쳐서 왔다는 것입니다. 여섯 번을 한 번 갔다가 보고 또 데려오고 데려오고 한 것입니다. 달이 지구와 충돌해서 의미만 행성이 하나 지구와 충돌해서 그게 튕겨 나와서 달이 되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만드는 과정까지도 너무나 복잡하고 체계적인데, 이 꽃 한 송이가 그냥 저절로 만들어졌습니까? 디자인한 사람들이 이름이 다 있습니다. 지구인들은 모릅니다. 누가 디자인했는지, 태양 같습니다. 이것이 그냥 저절로 풀에서 이파리가 나왔습니까? 꽃이 나왔습니까? 전부 거짓말입니다. 전부 백궁에 가면 이 꽃만 디자인하는 전문가들이 무한대로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더 치고 이동 감당하는 천사들이 있다.이 씨를 갖다 풀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하게 통과해서 오는 전부 비행접시가 행동하는 것입니다. 지구에 갖다 놓아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여러분들 장난입니까? 충돌해서 피어리 은하게 생겼다는 것은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태양계 9개 행성 중에 지금 명왕성은 우라늄입니다. 안에 성분이 전부 우라늄 성분들이기 때문에 깨어서 처음 땅이 아닙니다. 우라늄 께서 청이 되어 있습니다. 해왕성, 천왕성, 명왕성 이 세 개가 하나는 플루토늄입니다. 플루토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지구에 부딪혀서 튕겨 나갔다는데 그러면 플루토늄은 어디에 있습니까? 말이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명왕성은 우라늄, 천왕성은 플루토늄, 해왕성은 네오디뮴 이 세 가지 핵 물질로 된 고체 별입니다. 그 별들이 성분이 각자 다릅니다. 달도 마찬가지입니다. 튕겨 나간 것이 아니라 달을 만들어 놓은 것은 지구의 자전, 공전을 위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달이 없으면 지구는 중심을 못 잡아서 자이로스코프처럼 흔들릴 것입니다. 우리 귀 안에 이석이 있어야 우리가 중심을 잡듯이, 지구의 이석이 달입니다. 달이 있어서 달의 중력 때문에 지구가 궤도를 반드시 도는 것입니다. 그 법칙을 계산해서 그 자리에 얼마만 한 사이즈를 만들어라 하고 만든 것인데, 여러분은 튕겨 나가서 뭐가 돌아가고 하는 별이 아닙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모든 것이 체계가 잡혀 있습니다. 장미꽃도 피고 튤립도 피지만, 그 모양이 똑같습니다. 해왕성은 해왕성의 토질이 정해져 있고, 명왕성은 명왕성의 토질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것이 봉하는 문화의 토질이 정해져 있습니다. 여기서 튕겨 나간 것이 되었다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허경영의 초능력과 세계 통일의 비전

여러분은 허경영 God-man을 만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옛날에 제가 온 것을 눈치채고 있다면, 거기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제가 왜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갔다 나왔을 때 10년 전에 여러 명의 취재진이 돈을 써가면서 한국으로 저 때문에 왔겠습니까? 제 사무실을 찾아와 한번 보자고 했습니다. 북한 얘기는 그만하고 이제 한국으로 와야 하는데, 연결고리를 어떻게 만들고 있냐면, 남북 통일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면서 제가 등장합니다. 이 사람이 프랑스에서 제일 유명한 배우입니다. 이 사람이 와서 저와 인터뷰를 하면서 가을에 가서 촬영 모임에서 촬영하고, 이 사람들과 같이 다니면서 설명하는데 제가 이겼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당시에 유명한 배우인지 저는 이름도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래되어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이 사람 눈동자에 제가 보이지 않습니까? 눈동자를 확대하면 그 안에 허경영 얼굴이 거꾸로 앉아 있는 것이 보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이 사람이 이 사람입니다. 마주 앉아 있습니다. 이곳이 제 방입니다. 제가 이야기할 때 이 사람이 여기 앉아 있습니다. 프랑스 오산 꽃 같습니다. 약간 이렇게 책임감을 느끼면서 헤드를 넣습니다. 이 사람이 저에게 물어봅니다. 이 사람이 프랑스에서 방영된 프로그램입니다. 이것을 찍었습니다. 10여 명의 프랑스 촬영팀이 와서 저와 며칠을 찍었습니다. 다큐멘터리입니다. 이것이 프랑스에서 방영되었습니다. 10년 전입니다. 그때 제 인기나 지금 인기나 똑같습니다. 지금은 더 올라갔습니다. 인기가 엄청났었습니다. 낸시랭과 같이 퍼포먼스도 했습니다. 이제 거의 끝났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광화문에서도 저를 따라다니면서 찍었습니다. 며칠을 찍었습니다. 이것이 프랑스에서 방영되었습니다. 제 초능력이 있다 뭐 있냐고 하는데, 이번에도 관심을 가졌습니다. 르몽드지가 저를 딱 내보내 줍니다. 세계에서 아이티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을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주 조명을 많이 해줬습니다. 프랑스 기자들이 아마 찾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허경영이 1억 주기로 했다는 것이 나옵니다. 오징어 게임의 반대되는 사람이 허경영이라고 딱 때려준 것입니다. 상대가 없지 않습니까? 제가 르몽드지와 통화했겠습니까? 저 사람 이름이 앙투안인데, 프랑스의 최고 배우라고 합니다. 실제로 보니 사람이 아주 매력적으로 생겼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웃으면서 이 내용을 보고 있지만, 오징어 게임의 승자독식주의는 잔혹합니다. 허경영 게임의 국민배당금주의 구조는 공정합니다. 오징어 게임과 비교가 안 됩니다.

영원불멸의 국민배당금 제도

정말로 이 국민배당금 체계에서는 영원불멸입니다. 단백질이 위로 올라가 있다가 세월이 더 흘러가면 단백질이 완전히 뭉쳐서 조각조각 나고 가라앉습니다. 물은 더 맑아집니다. 우유가 이렇게 냉수로 변한 것입니다. 밑에 단백질은 가라앉고 덩어리가 떠다닙니다. 단백질 덩어리가 화석처럼 떠다닙니다. 이것이 단백질입니다. 이 물질이 허경영 사진이 붙었을 때는 영원불멸입니다. 제가 말하는 이 국민배당금 허경영 게임은 영원불멸입니다. 영원히 없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저를 지금 그냥 보니까 허무하고 그냥 저 사람인가 보다 하겠지만, 하늘의 God-man이 처음으로 인터넷 세상에 내려온 것입니다. 지금 저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천신이 잉태되어 이 천신이 대천사를 무한대로 거느리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줘도 대천사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전 세계에 1억씩 주고 대천사를 팔면 대천사가 모자라겠습니까? 제 재산은 무한대입니다. 무한대의 천군 천사를 직접 데리고 있습니다. 일반 천사는 그냥 줍니다. 그러나 대천사는 1억을 받습니다. 죽은 사람에게 1억을 기여하면 줍니다. 꼭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 대천사가 있습니다. 김창이라는 역사 편찬 위원이 쓴 천사 주는 신의 책도 나옵니다. 이번에 내놓은 책 제목이 난세에 영웅 허경영입니다. 이것이 계속 유지되면 제 인터뷰가 많아지고 지지율도 올라갈 것입니다. 제 영적 세계로 허경영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할 별도 쓰지만, 이것이 인터뷰가 많고 제가 대선에 중요한 것입니다. 이 천신 잉태가 아니면 아까 우유가 썩지 않고 제가 한 것은 영원불멸입니다. 모든 것이 다 영원불멸입니다. 제가 만든 이 제도도 영원히 없어지지 않습니다. 앞으로 이것이 오기 전까지가 여러분의 말세입니다. 자식이 아버지 말 안 듣고 하는 이런 말세 현상이 지금 극에 달했습니다. 무역도 극에 달했습니다. 각 나라가 자체 소비, 자체적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각 방송사에 허경영 여러 사연을 넣어주는 안 됩니다. 그런데 그 프로그램이 이번에 카톡에 나갔습니다. 박성아가 보냈습니다. 김헌법 5장에 보냈습니다. 그 영상을 한번 보십시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줘야 합니다. 여러분이 클릭해서 해야 각 방송사에서 허경영을 내보내 주는 것입니다. 그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넣었습니다.

허경영의 기적과 신정 정치

허경영 사진만 붙으면 이 우유가 이런 치즈 덩어리로 다 바뀌고, 제 사진 붙여 놓은 것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들고 오는 바람에 오히려 해가 탁해졌는데 맑은 물 같습니다. 아까 거꾸로 뒤집어서 그렇습니다. 한번 뒤집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단백질이 밑으로 많이 내려갔습니다. 이것은 아직까지 단백질이 위에 있습니다. 나중에 내려갈 것입니다. 이것은 한 달이 안 된 것입니다. 단백질이 위로 올라가고 분리되는 중입니다. 이것은 2021년 9월 23일 한 달 전입니다. 물이 보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냉장고에 스티커를 붙였다고 가정해 보십시오. 아니면 제가 삼성전자와 약속해서 전 세계에 있는 삼성전자 냉장고는 썩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 냉장고가 물건을 보관하고 전기료도 안 쓰고 우유를 아무리 오래 놔둬도 썩지 않고, 치즈처럼 변하면 됩니다. 식품이 상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것을 이용해서 치즈를 만들어 놓으면 값이 무한대입니다. 부자들이 서로 사려고 할 것입니다. 허경영 사인이 붙은 이름이나 사진이 붙어 가지고 치즈가 만들어진 것을 먹으면 몸에 어마어마하게 좋습니다. 어느 식품 회사가 저와 계약하면 끝내주는 것입니다. 말만 하면 전부 돈입니다.

세계 평화와 종교 화합

지금 여러분은 우리가 웃으면서 이 내용을 보고 있지만, 오징어 게임의 승자독식주의는 잔혹합니다. 허경영 게임의 국민배당금주의 구조는 공정합니다. 오징어 게임과 비교가 안 됩니다. 정말로 이 국민배당금 체계에서는 영원불멸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멸사봉공은 사사로운 것을 없애고 공적인 것을 앞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은 공직자의 자세입니다. 그런데 God-man은 그보다 더합니다. 무아봉공은 제가 주장하는 것입니다. 제가 부자가 되어야 세계 돈을 쥐락펴락할 수 있습니다. 빌 게이츠는 제 구두를 닦아줘야 합니다. 그 정도의 부자가 지금 세계에 와 있습니다. 오징어 게임, 대장동, 고발 사주 사건들이 온 이유가 폭우 때문입니다. 이 폭우가 바로 이 세 사건입니다. 폭우가 오니까 성평후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제 말이 맞습니다. 여러분의 지능을 가져오는 이런 강의는 나올 수가 없습니다. 이 오징어 게임, 대장동, 고발 사주 사건들은 3차원의 세계에서 God-man을 돕는 것입니다. God-man을 도와서 필경에는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인들이 자연과 하늘을 진짜 두려워하고, 남의 종교에 가서 예배 보는 것을 방해하거나 미사 하는 곳에 가서 폭탄을 던져 신부를 쏴 죽이는 놈들이 없어질 것입니다. 야, 허경영이 왔구나, 우리가 기다리던 그 자가 나왔구나, 이 자 앞에서 우리 모든 종교는 형제처럼 대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어떻게 남의 종교를 그렇게 비하합니까? 잘났든 못났든 종교는 다 자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를 인정해 줘야 합니다. 자기 종교만 좋다는 사람은 좋은 사람일까요? 아닙니다. 중동은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닙니다. 여자들이 지옥에 있는 것입니다. 총 든 사람만 길거리에 돌아다닙니다. 거기가 사람 사는 곳이 아닙니다. 강대국의 대리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러시아, 중국의 대리 전쟁을 하고 있는데, 맨날 사람이 죽어갑니다. 종교는 종교대로, 중동에 기독교가 중동에서 왔는데, 그 중동에는 이슬람이 또 생겨서 종교 전쟁이 붙어 서로 상대의 종교를 비하합니다. 우리나라는 군대에 가면 종교 단체가 네 개가 있습니다. 군 법사, 천주교, 기독교, 불교, 원불교입니다. 이 네 개 외에 500명당 1명씩 군 법사를 줄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이 종교들이 서로 사이좋게 지냅니다. 싸우지 않고 서로 화합하면서 지냅니다. 신흥 종교가 나타나면 처음에는 이단이라고 하지만, 수많은 기독교가 생기고 수많은 다른 종교가 생겨도 우리나라는 그 사람들을 죽이거나 하지 않습니다. 불교를 믿는다 해도 그러냐고 하고, 기도한다 해도 그러냐고 하고 서로 이러고 맙니다. 이슬람 중동은 안 그렇습니다. 그냥 추격을 해옵니다. 제가 대한민국을 바로잡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세계 중동을 바로잡을 날이 올 것입니다. 제가 대한민국에 갇혀 있으면 안 됩니다. 제가 하늘궁을 다 완성하고 나면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전 세계의 분쟁을 종식시킬 것입니다. 제 최종 목표는 전 세계가 종교끼리 사이좋게 지내고, 국가끼리 통일되어 사이좋게 지내는 것입니다. 무기는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것입니다. 그 무기 만드는 돈이 얼마나 많은 아프리카를 채워줄 수 있는지 아십니까? 매년 무기를 만들고 버리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 돈이 얼마입니까? 쓸데없는 무기를 만들면서 환경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내몽고에 가서 지하 핵실험을 해 중국의 1500개의 호수가 없어지고 내몽고에 모래사장을 만들었습니다. 아시아 전체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저는 모르는 것이 없어서 언젠가 제 손에 다 들어올 것입니다. 한국 정치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제가 움직이면 하늘에서 빛이 내려오고 오만 가지 우주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런 현상은 애들 장난이 아닙니다. 어느 사람 사진 붙여놔 보십시오. 썩어 버립니다. 정치인들 사진 붙여놔 보십시오. 썩어 버립니다. TV 토론이 무슨 소용입니까? 허경영이 나가면 그냥 당선됩니다. 돈 주면 돈 받아도 되는 것입니다. 돈 1억 받고 한 가정에 1억 정도면 됩니다. 그리고 1년에 매월 받는 돈이 얼마입니까? 그것을 포기하고 또 5년간 싸우는 것을 보겠습니까? 정말 부탁합니다. 때가 왔습니다. 지금 보고 있습니다. 폭우가 오고 있는데, 이때 르몽드지가 나타났습니다. 이번에 우리나라 대통령 후보가 여러 사람 있는데 왜 허경영만 르몽드지가 보도했겠습니까? 오징어 게임의 반대자가 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의 잘못되어 가는 자본주의, 이기주의를 정말 온순하고 공정하고 평등한 아름다운 자본주의로 바꿔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산주의입니다. 완전히 다른 세계, 완전한 신영주의, 완전한 신정주의입니다. 인간을 만든 자가 바라볼 때 저쪽에 굶고 있고, 죽고 있고, 인간들이 너무 차별당하고 있는 것을 보면 기분 좋을까요? 자기 10명의 형제가 각 나라에 나눠져 살고 있는데 보니까 저는 굶어 죽어가고 있고, 저는 개만도 못하고, 저희는 매달 형제들이 저희끼리 죽이고 살리고 하는 것을 보면 신이 기분 좋을까요? 그래서 한반도에 온 것입니다. 한반도에 위대한 행운이 전 세계에서 60개 이상, 65개 이상 나라에 있습니다. 한반도 6.25 전쟁을 지원했습니다. 이 나라에 제가 와야 이 눈동자, 이 영혼의 나라, 서울이 살아납니다. 제 이름에 서울 경자가 들어 있습니다. 서울이 영어로 소울입니다. 이 영혼이 허경영 경제입니다. 서울이 영어로 영혼입니다. 서울이 핵, 핵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코리아라는 이 핵의 가운데 있는 서울에서 제가 태어나니까 경자가 붙었습니다. 제가 와서 이 커버리지를 완성해서 전 세계가 존경하고 선의 경제를 이룰 것입니다. 아까 이웃집에서 어떻게 종교를 전도하는지, 어떻게 서로 좀 색다른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이런 허리띠 감도 없습니다. 제가 무슨 특별히 종교를 가지고 편견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종교를 다 거기에 달아서 필요하다. 성격이 활발한 사람은 기독교로 가고, 좀 내성적인 사람, 조용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불교로 가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석가 해탈에 따라서 종교를 선택하게 해 놓고, 실제 제가 나타나 제가 왔구나 할 때는 그 종교가 더 편해집니다. 신성 이데올로기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신정이라는 이 말을 신과 정치가 분리되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옛날에는 제정일치였죠. 정치와 종교가 일치했지만 이것이 중간에 이혼해 버렸습니다. 신과 정치가 이혼한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이 지구는 신정 정치로 돌아가야 합니다. 인간이 만든 법보다는 신이 만들어준 법을 따라야 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헌법 개헌 같은 법이 전 세계 법이 될 것입니다. 필경에는 정말 전 세계가 완전한 커버리지로 바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신정 정치를 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이란입니다. 이란은 민주주의적 신정주의입니다. 거기는 신이 없기 때문에 이런 것입니다. 신정 정치의 신의 우두머리를 국민의 투표로 정합니다. 시아파, 수니파 우두머리를 정해놓고 정치를 통제하는 것입니다. 거기 서열 1위가 시아파 지도자이고, 서열 7위가 대통령입니다. 종교 지도자가 6개를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곱 번째가 이란 대통령의 서열입니다. 이란 대통령은 위에서 종교 지도자가 한마디 하면 거기에 종속되어 있는 대통령입니다. 그것을 민주주의적 신정주의라고 합니다.

언론 제보와 허경영의 메시지

시간이 다 됐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God-man에게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국제법 이것을 켜 보십시오. 이 기사 제보 링크로 여러분이 많이 해야 방송계에서 허경영을 내보내 줍니다. 왜 안 됩니까? 언론은 우리도 섞어야 합니다. 허경영 방송 내보내지 마라고 합니다. 핸드폰에 이렇게 뜨는데, 언론은 우리도 도둑놈들 것입니다. 허경영은 방송 내보내지 마라고 합니다. 이 페이지에 각 언론사에 어떻게 제보하면 되는지 링크가 전부 다 있습니다. 10개 언론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SBS를 보고 싶으신 분은 메뉴 SBS를 터치하면 됩니다. 제가 터치해볼까요? 다시 됩니다. 방금 눌러서 SBS 제보할 수 있는 페이지로 들어왔습니다. 들어왔습니다. 이제 채팅하는 것입니다. 터치해서 제보하십시오. 카카오톡으로 이미 되어 있을 테니 핸드폰에서는 언제 이후에 진행하십니까? 이제 각 언론사에 제보하십시오.

​# 1306 Squid Game’s Winner-Take-All Structure vs. Huh Kyung-young Game’s National Dividend System A Vision for a Fairer Society – October 23, 2021

여야 정권 다툼의 종식과 제3의 길

우리는 지금까지 여야 정권의 싸움을 신물 나게 보아왔습니다. 누가 집권하더라도 민생은 뒷전이고 부정부패와 우여곡절 끝에 싸움은 더욱 치열할 것입니다. 따라서 내년 대선에는 제3의 길, 중도적인 인물을 선택하여 이 싸움을 종식시키고 국민의 부채를 갚아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후보에게 반드시 투표해야 합니다. 이 길만이 나와 내 후손의 행복한 삶을 보장받게 될 것입니다. 당선 후 양적 완화를 통해 18세 이상에게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지급하고, 방대한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민 배당금을 매월 150만 원을 반드시 지급할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찬 토요 강의를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허경영 강연의 세계적 영향력과 미래 비전

반갑습니다. 우리 토요 강의는 전 세계에서 열기가 뜨겁습니다. 해외 750만 교포뿐만 아니라 5천만 국민이 앞으로 다시 청취하고 전 세계인이 시청할 날이 올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지금은 시청 자체가 방송국 시청률보다 많냐 적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제 시청을 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 또 유튜브 쪽으로 많은 사람이 몰래 본다는 것입니다. 제 공약을 모방하기 위해서 보는 것일 수도 있지만, 어떤 정치인들도 많이 봅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이제 메시지를 남깁니다. 그래서 수천 년 후에도 제 강의가 세상 모든 것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오징어 게임과 허경영 게임: 승자독식주의와 국민배당금주의

오징어 게임을 아실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은 승자 독식입니다. 5천만 명 중에 한 명이 잘 사는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으로 따지면 456명 중의 한 명이 456억을 가져가 버립니다. 승자독식입니다. 우리나라도 5천만 명 중에 지금 1.5% 정도가 모든 것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승자독식, 오징어 게임의 승자독식주의입니다. 허경영 게임은 무엇입니까? 허경영 게임의 국민배당금은 국민 전체에 골고루 들어갑니다. 우리가 받지 않으면 300명 정치인들, 행정부 고위직들이 다 가져가 버립니다. 600조입니다. 국민 전체에 배당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에 미친 사회와 부익부 빈익빈의 현실

여러분은 지금 오징어 게임에 미쳐 있습니다. 오징어 게임이 무엇을 말합니까? 여러분이 이 국가 제도를, 국회의원들이 잘못 만들어 놓았는데, 남들이 오징어 게임을 잘 만든 것 같지만 완전히 거꾸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완전히 승자독식주의의 법을 국회에서 만든 것입니다.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부자는 점점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점점 가난해지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갈수록 가난하게 됩니다. 부익부 빈익빈, 부자는 점점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점점 가난해지는 것입니다.

불공정한 사회 구조와 흙수저의 현실

청소년 시절에 엄마 아빠의 80%가 어렵게 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공부할 기회를 제대로 못 가졌습니다. 여러분 중에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운이 있어서 공부할 기회가 좋은 사람들, 부모 환경이 좋은 사람은 금수저가 되고, 환경이 안 좋은 사람은 흙수저가 되는 것입니다. 대부분 부모가 공부방을 주고, 과외 시켜주고, 학원에 보내주는 부류는 20%이고, 나머지 80%는 자기 공부방도 별로 없고, 형제들이 같이 있거나, 공장에서 지내면서 학교를 다니거나 했습니다. 제가 그중에서 제일 힘들었습니다. 중고등학교 동안에 농사 소작 때는 머슴 살고, 중고등학교 때는 공장에서 일하며 학교를 다녔습니다. 교회도 가서 다녔습니다. 놀 시간이 있었겠습니까? 교회에서는 맨날 전도하는데, 일반 담당이어서 제가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어린 시절의 경험과 사회 구조의 문제점

어린이들이 커서 만약 북을 임하는데, 제 키만한 북을 메고 다녔습니다. 얼마나 무거운지 아십니까? 그걸 메고 항상 성채에 올라와서 북을 치면 꼬마들이 1백여 명이 왔습니다. 그때는 왜 교회가 매일 국수를 주었겠습니까? 점심시간에 말입니다. 동네에서 놀면 점심시간에 국수 주는 집이 없었습니다. 엄마 아빠는 다 일하러 가고 동네에는 꼬마들이 바글바글했습니다. 자기가 해외 북 치는 노래를 불렀다고 하면 출세와 교회를 집집마다 지펴서 데려가는 것입니다. 예배를 보고 나면 점심때 국수를 주었습니다. 신도들이 맛있게 끓여서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뽕 갔습니다. 놀다가 무조건 복사를 하면 쫓아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자나 호랑이도 조련사가 음식을 가지고 훈련을 시킵니다. 음식점에서는 절대 안 잡아먹습니다. 사람은 사람보다 고기가 맛있습니다. 그런 공유를 수준인데 무엇을 구상을 잡아먹겠습니까? 안 잡아먹습니다. 음식 주는 사람은 동물들도 알아봅니다. 그래서 제가 저 사람 따라 국수 한 그릇을 먹는 것입니다. 그것도 배 터지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스님들과의 인연과 독학의 길

토요일 어른 공부 책도 한번 먹는 게 많았습니다. 교회에 있으면 연애가 목사님, 여 아들 했죠. 스님이 우리나라 숭산 스님, 화계사의 삼각산 화계사의 숭산 이행원 스님 밑에 이행원 스님하고 손잡고 절에 찾아가서 여기서 내 밥 좀 넣어주고 학교 좀 내주면 주거로 내일 해 주겠습니다. 그렇게 절에 들어갔는데 숭산 예원 스님이 세상에, 서른다섯 살 때에 화계사에서 취직 교점 감찰부장이었습니다. 그 스님을 젊은 스님이 만났는데 그 스님은 그 나이에 도당 옆에 있었습니다. 35살 나이에 도당 녹아 있었습니다. 좀 뚱뚱하셨습니다. 얼굴이 등 그룹하고 꽉 뺀 질 앞에 있었습니다. 스님 눈이 빈틈이 없었습니다. 웃는 모습은 보름달같이 생기셨는데 얼마나 날카로운지 모릅니다. 제가 개천에 가서 모형을 타는데, 개천에 우리 행자들이 한 10명이 그 화계사 안에 엉덩이가 있었습니다. 그것 알아서 빨라 보고 막 뭐 하고 나니까 그 절에 오는 사람들이 본다고 스님한테 들켜 가지고 아주 그냥 혼났습니다.

과거의 풍경과 자연 속에서의 배움

화계사 앞에 수유리 불판이 지금은 집이 색감 맞습니다. 그게 콩밭이었습니다. 미아리 고개 벌써 콩밭이었습니다. 집이 없었습니다. 삼각동 일대도 들판이었습니다. 무슨 광야의 들판 같았습니다. 그때가 지금부터 한 50년 전, 60년은 안 되고 58년 전입니다. 수유리 지금의 동수유리, 미아리, 노원구 전체가 들판이었습니다. 그 사이를 강이 개천이 흘러갔습니다. 중랑천입니다. 그거 바라보면 수락산, 불암산이 앞에 있습니다. 멋있어서 그걸 타처럼 하면서 화계사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스님들을 제가 가르쳤습니다. 15살인데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스님들을 제가 가르치고 그랬습니다. 스님들이 질문이 많으면 제가 가르쳐 줘야 했습니다. 큰 스님들은 해답이 좋으니까요. 그때 동국대 불교대학 학생들이, 종교생이라 하는데, 그 종교생들이 불교학과 1,200 몇십 명이 있었습니다. 잘생기지 않은 스님이 없었습니다. 서울대 철학과 이런 데 다니는 사람들이 머리가 꾸준히 됐는데, 처음에 인류 대학생들이었습니다. 다 사정 철학을 연구한답시고 불교를 공부해야 한다며 많이 왔습니다.

새벽 예불과 무릉도원 같은 절 생활

제가 그 젊은이들이 기숙사 생활 하는데, 아침 3시 반에 실습실 아침 예불을 드려야 하니까 새벽 3시만 되면 그 황금 한데 꽉 찼습니다. 젊은 스님들이 일부 숙원 들고 칫솔을 들고 나와 가지고, 그 깜깜한 개천에 개울가 거기 줄을 서 가지고, 저 위에서부터 저 밑에까지 다 세수하는 것입니다. 그 위에 순순히 미시 있는데, 밑에 스님들이 쫙 다시 세수했습니다. 제물이 졸졸 이렇게 많은데, 그러나 남의 무리 이런 거 안 탔습니다. 그렇게 썼는데, 아침에 김이 무럭무럭 났습니다. 겨울에 스님들 얼굴에서 막 힘이 났습니다. 그걸 이렇게 보고 있으면, 야 여기가 무슨 무릉도원인가 싶었습니다. 스님도 성질 내는 스님이 있나, 싸우는 스님이 없었습니다. 아침 일찍 새벽 3시 반에, 3시 반입니다. 그런 데서 어린 시절을 보내니까, 공장에 있는 것보다 훨씬 나았습니다. 일부러 찾아 들어간 산속이었습니다. 공장이 있어 공기가 안 좋으면 안 되니까요.

특수한 성장 배경과 불공정한 사회 구조

교회의 목사님 아들한테는 생산성이 말을 할 때나, 한국 첫째 재벌 양아들 할 때나, 무슨 대통령을 만날 때는 다 그기에 양아들 비슷했습니다. 고정을 양아들로 하거나 이러지는 않지만, 어쨌든 그 사람들의 도움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저는 거기에 아버지 같은 존재였습니다. 어릴 때 그렇게 공부를 했으니 많은 특이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첫째, 재벌도 특이했습니다. 그 당시 대통령도 특이했고, 숭산 행원 스님도 특이했습니다. 외국에 가서 37에 나오고 헤어졌는데, 서울역에서 헤어졌습니다. 일본을 거쳐서 미국 간다고 했습니다. 전 세계 포교를 다 했다고 합니다. 300개의 절을 세웠습니다. 숭산 예언 스님입니다. 교환은 미국 선이 많이 찍음 뭐지? 현각 스님이 숭산 스님 제자입니다. 현각 스님이 화계사에 있던 스님입니다. 화계사에 있을 때 무술을 지금 무술 1, 지금 무술 다이마루 5, 10단 정도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닐 역시라고 정도 술을 최고 우두머리가 화계사에 있었습니다. 그 동생 아닐 역시 동생도 이름이 지금 오래됐는데, 그분도 거기에 있었고, 거기서 무술 뭐 손으로 찍어 놓고 여러 가지 무술을 우리 가꾸어서 했습니다. 날 어린아이 태가 나는 완전히 무술을 아무리 80단, 100단이라도 제가 타기 이른바 다 잡아 쓰러져 버립니다. 그런 능력치 있는데도 몸, 체력을 단련하기 위해서 배웠습니다. 같이 그 사람은 그 당시 청와대 경호원들을 가르쳤습니다. 아닐 역시가 말입니다. 이승만 대통령 그 밑에 있는 사람들 가르쳐 버렸는데, 그 동생이 동시에 또 있었습니다. 이름이 안 뭔데. 그런 생활을 하면서 쭉 이렇게 성장 과정에 특수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사람을 만났는데, 그렇게 공장 생활을 하고 산에 가서 있어 보고, 스님, 교회, 목사님 양아들로 또 있으면서 전도를 해 보아도 공부할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저는 더 바빴습니다. 교회는 더 바빴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무학산 꼭대기에 천막 쳐서 공부하다가 한국 첫째 재벌한테 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제가 많은 다양한 경험을 해봤는데, 부익부 빈익빈은 안 됐습니다. 절대 저한테 기회가 오지 않았습니다. 공부하는 학생에게 해왔던 도움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걸 그대로 이렇게 곱해서 압니다. 한번 어렵게 된 사람은 이런 기회가 어렵습니다. 구조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원초적 불공정과 유전무죄 무전유죄

어떤 학생들은 그냥 공장에서 학교도 다닙니다. 그러나 화계사에서 부엌에서 밤새면서 공부하고 언제나 그런 기회를 보는 것입니다. 짜투리 시간을 잘 활용해서 공부를 합니다. 눈썰미가 있으니까 우리는 공부가 그러니까 14살 때 고등학교 과정을 다 했으니까 10월에서 무슨 살이 하면서 요새 몰랐던 그 첫 아비 광역 이곳 학교와 정을 뗄 수 있습니다. 영어부터 다 깼습니다. 한번 다 떼고 고등학교 과정, 중학교 과정을 다 했으니까. 그러나 학교 가서 공부하는데 협성 고등학교 와서 공부하는데 고등학교 때 선생님, 수학 선생님이 제가 확신 들어갈 때 선생님이 틀린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이만한 문제를 하나 풀어 고 나게 될 것입니다. 문제가 크고 깁니다. 아마 빨아서 말해서 빠지면 따내며 답이 딱 틀리는 것입니다. 대학교 나온 선생님들이 선생님들이지만 교사들이 천재가 아닙니다. 그래서 번번이 틀리는 것입니다. 그때는 참고서가 없었습니다. 정답이 나와 있는 참고서 어떤 것도 없었습니다. 그럼 그 선생님도 그걸 헷갈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틀리면 제 얼굴을 쳐다봅니다. 제가 봤으니 틀렸다고 왜 나옵니까? 그럼 제가 가서 다시 해야 합니다. 선생님께서 답을 찾을 수 그만큼 고작 요소 하기 어렵습니다. 미적분 이런 걸 풀어내서 제가 특성에는 이게 초등학교 때 실력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것이 아닙니다. 독학한 것입니다. 전부 빠지겠죠. 그런 과정을 거쳤는데, 그런 학생들이 80% 어려운 학생이 그 당시에 좋은 환경의 공부한 학생이 한 20%였습니다. 그래서 그게 금수저고, 80%는 흙수저였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지금도 어려운 애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공부한 사람들은 그냥 공장 한쪽 구석에서 공부해서 수능 시험 볼 때는 시험지가 똑같은 것 같습니다. 똑같습니다. 환경이 지금인데 환경 A급 학생이 같습니다. 그러면 A급 학생이 서울대, 김희원 어디요? 서울대 변호사, 판사, 검사 다 합니다. 그러면 C급 학생은 변방을 쪽으로 다닙니다. 시험에 자꾸 떨어지고 좋은 대학은 아예 못 가고 돌아다니게 됩니다. 그럼 이 사람의 인생은 점점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이게 제가 원초적 불공정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원초적 불공정에 시달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부익부 빈익빈이 만들어졌는데, 여기서 이 사람들이 무엇을 또 만듭니까? 유전무죄를 또 만듭니다. 무죄는 또 무엇을 만듭니까? 무전유죄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돈 있으면 무죄, 돈 없으면 유죄. 이걸 그 금수저들이 만들었습니다. 금수저들이 말입니다. 이것과 의논을 만듭니다. 이것은 국회에서 정치인들이 만들고, 이것은 법조인들이 만듭니다. 아주 골고루 만들어서 이 사회에서 헤어나기 어렵습니다. 한번 잘못 빠지면 말입니다.

오징어 게임 구조와 허경영 게임 구조의 근본적 차이

이 불공정한 사회에 우리는 오징어 게임, 허경영의 이 맞죠. 허경영 게임의 국민 배당금 주의, 국민 배당금 주의를 어떻게 보면 이 자체의 구조가 잘못됐습니다. 오징어 게임의 승자 독식 주의 구조를 시스템을 바꿔 줘야 합니다. 이 구조를 허경영 게임의 국민 배당금주의 구조로 바꿔야 합니다. 구조와 구조, 두 개의 차이점을 제가 알려 드린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의 승자 독식주의 구조가 부익부 빈익빈,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런 구조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나타나서 우리 한민족이 이 구조를, 이 구조로 바꾸면 전 세계 굶어 죽는 사람들, 무슨 줄 알죠? 그리고 세계의 국회, 이거 다 없어져 가지고 아메리카 사람은 아메리카에서만 모든 생산품을 만들어서 소비, 아시아 사람은 아시아에서 만들어서 소비해야 합니다. 아시아의 큰 배가 중국에서 만들어서 미국으로 소비 제품을 가는 것, 이거 바다를 오염하고, 이런 시스템을 앞으로 우리는 없애야 합니다.

세계 경제 구조의 재편과 자급자족의 중요성

유럽은 유럽에서만 만들어야 합니다. 배 타고 다니는 것은 절대 여객선 외에는 안 됩니다. 이쪽에서 물건 만들어서 저쪽으로 가는 것은 미개인들이 하는 일입니다. 아메리카 대륙은 아시아 대륙이 없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사람이 없습니까? 왜 못 만듭니까? 아시아 대륙은 아시아 대륙이 맞는 것, 그 무리를 기름이 않나? 그 흐름이 없다고. 기름이 없는 상태에서 우리는 해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작업자, 이 구조로 세계 경제 구조를 바꿔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곡식이 수입이 온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 곡식은 우리가 먹을 만큼 생산하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1000만 명 먹는 것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고구마, 감자, 옥수수, 벼 다 있습니다. 보리도 있습니다. 우리는 농산물로 이따 한 직으로 다 만들어서 옛날 수제비를 해놔도 옛날 밀가루 수수 재배는 맛있습니다. 타자마자 수제비가 고소하고, 수제비 양념 하나도 없이 수제비만 먹어도 꿀맛입니다. 우리 이걸 써먹어 봤습니다. 다른 것을 그럴 필요 없습니다. 그런 먹거리로 우리가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자꾸 미국산, 미국산 합니다. 굳이 자동차도 자기 대륙, 유럽과 아시아는 같은 대륙이니까 독일 차가 오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 차가 독일로 가는 것입니다. 같은 대륙이니까 철도로 올 수가 있고, 여기는 비행기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할 경우 있어서 대통령 차를 외국에서 가져온다, 그런 있을 수가 있습니다. 외교관들이 자기 차를 그 나라에서 가져온다, 그럴 때는 비행기로 모두 바다 오염시키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제는 바다로 계속 유조선이 왔다 갔다 하고, 바다로 무역선이 오는 이런 시대는 앞으로 마감될 것입니다.

승자독식주의가 만든 인플레이션과 미래 에너지

세계의 경제를 뿌리에서부터 살리는 자금이 제가 세계를 통일하고 나면 진행될 것입니다. 이 승자독식주의가 미국의 월가를 만들고, 이 승자독식주의가 인플레이션을 만들고, 세상을 흔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OPEC 이런 거 싸우게 됩니다. 아라비아, 이집트, 이란, 이라크, 쿠웨이트, 이 5개 OPEC 국가가 세계 기름을 가지고 이 자본주의, 세계 자본주의를 쥐었다 놓았다 합니다. 지금 유가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유가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왜 자기들의 유가 생산비는 최대한 줄이고, 이건 많이 내놓고 올렸다 내렸다 하는 것입니다. 이 유가 시장만 해도 앞으로는 핵연료, 핵 배터리 소형화해야 합니다. 각 가정마다 기름 보일러 필요 없습니다. 자동차도 핵 자동차입니다. 뱀한테 엎어져 잠수함 있는 게 아닙니다. 우리의 자동차도 핵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폐교가 되는 대학교는 전부 다 연구소로 만들어야 합니다. 태안 핵을 부리는 개발해서 그 내연 하나가 나오는 적정한 핵을 개발해 그걸 가지고 우리는 모든 데 쓰니까, 우리가 하나의 핵발전기, 핵 밧데리 하나 가져오면 평생 쓰는 그런 핵 자금 상환 샀습니다. 그럼 그 안에 핵 들어있습니다. 그걸 건드리지 않아도 평생 폐차할 때까지 타듯 주유소 갈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가 먼저 태양열 조그마한 통 잔디밭에 해 놓은 것 있죠? 곧 나가 토모 계속 해 맡으면 평생 갑니다. 자동차가 3가지 정도가 프가 수도 있는 자유, 즉 해양 10 핵입니다. 거기에 밧데리 하나, 일반 밧데리 2, 3개가 들어 있는데 시작 존 빠뜨리입니다. 장거리 가는 핵입니다. 또 해 것들 때는 핵이 태양열도 보라색입니다. 그건 자동차의 3가지 들은 것이 기름하고 관계없는 것입니다. 이런 차를 만들어 내야 이게 완벽한 차입니다. 이런 걸로 이제 우리는 미래가 확 친환경적으로 갑니다.

생산 판매 국가주의와 무아봉공의 리더십

그다음 생산 판매 국가주의, 모든 그 국가에서 나오는 것을 가지고 생산 판매 국가주의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크레이터가 있습니다. 이러한 이 일하기 싸우자 라며 이 집들은 이런 국가들이 기름 가지고 장사하던 시대는 사라질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계를 정말 살기 좋고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줄 자가 백궁에서 와 있습니다. 정말로 이 묻자, 묻자를 보니까 생각났는데 정말 앞으로는 이 무아 문화 봉공입니다. 대통령 되면 저는 없습니다. 저는 거기 월급도 안 받습니다. 저는 거기에 판공비도 안 씁니다. 대통령이 무봉석공입니다.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는 것입니다. 완전 무아봉급입니다. 저를 없애는 것입니다. 거기에 저의 착취가 들어갈 리가 있겠습니까? 저는 그냥 하루 구매에 있어도 평생 돈이 필요 없는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밤새도록 여러분이 쌀 갖다주고 다져야 뭘 돈이 어떻게 터지는데 저는 물건을 살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저는 무아봉공, 제가 없애는 봉사, 국민을 위한 공공책임입니다. 이걸 우리는 옛날 어른들은 이걸 뭐라고 했습니까? 멸사봉공이라고 했습니다. 개인은 없습니다. 멸사봉공이란 우리의 옛날 어른들이 이런 공원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 자기를 희생해 버린, 내 사적인 것 희생해 버려야 합니다. 사적인 걸 열어보면 모뎀 누가 와서 야, 한탄하지 안부 좀 해보자 이러면 안 됩니다. 야, 국가 세금 나갑니다. 어떻게 된 스카 견적을 싸게 해서 다리를 놓아야 국민 배당금이 많아지지, 하고 짜 가지고 이것이 다리 값을 올리면 이거 우리 국민 뭐가 됩니까? 사적인 걸 400. 나라를 위해서 공적인 걸 위해서는 개인 사적인 걸 완전히 죽여야 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 멸사봉공이란 말을 안 쓰지만 무아봉공입니다. 제가 없습니다. 멸사봉공보다 더합니다. 저는 그저 국민들이 잘 사는 것을 보는 게 기분이 좋고, 전 세계에 굶는 사람이 없는 것에 책임감을 느낍니다. 여러분들 골 뭐 이게 버려서 너와 나 그러면은 비극입니다. 너와 나, 이것은 비극입니다. 너와 나는 여러분 보이느냐? 하나 같이 보입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너와 나가 아니고 너가 나입니다. 너가 바로 나입니다. 제가 만약에 있는데 어떤 사람이 자꾸 괴롭히는 사람이 있다.아주 미운 사람이 있다.그 미운 씨가 뭐 니가 있습니다. 또 미혼 매너 리가 있습니다. 근데 그게 자세히 알고 보면 제가 다 불러들인 것입니다. G20 하지요? 제가 다 불러들인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카라. 그래서 온 게 아닙니다. 자기가 있음으로써 며느리가 생기고, 자기의 힘으로 시험하여 생기고, 제가 다 불러들인 인연입니다. 미운 사람을 잘 해서 이번 그 사람인데요. 제 나쁜 점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사람 있으면 그것은 제 존재임을 다져 있습니다. 따지고 보면 세월이 지나서 죽을 때 보면 아이고, 내가 개인이 남과 나를 불러 봤구나 할 것입니다.

불이법과 인연의 깨달음

그러니까 그때부터는 시어머니가 밉지 않습니다. 제 말을 들은 다음에 아, 저 시어머니 또 내가 불러들인 거구나. 제가 아들을 꼬셔 가지고 살다 보니까 저 시어머니가 끌려 둘 수밖에 없습니다. 시어머니가 저를 만나러 온 것입니까? 아닙니다. 제가 굳이 받으러 오셔서 가지고 그 시어머니를 불러들인 것입니다. 제가 하지 않은 일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시어머니는 아들 때문에 그 이상한 독한 며느리를 만난 것입니다. 궁합도 안 맞는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 궁합도 안 받는 며느리를 만났는데 이 궁합 짬 많은 며느리를 만난 것이 누구 탓입니까? 시어머니는 자기 탓이라고 생각해야 하고, 제가 아들놈을 낳아 가지고 아들 이미 저희를 끌고 돌았습니다. 제가 다 불러들인 것입니다. 이게 왜 비서의? 그러니까 제가 불러 들이지 않은 물건이 없습니다. 이게 옮기기 자지만 하나입니다. 그래서 석가모니도 이런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둘이 아니다, 불이법을 가졌는데 이 불이법도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걸 알아버리고 나면은 시어머니가 안 밉고, 갑자기 며느리가 안 밉습니다. 아, 이건 제가 지옥 속을 걸어 들어가 가지고 제가 그 지옥에서 칸막이를 막 해제 낀 것입니다. 우리 지금 세계의 국경선이 이게 우리의 편의를 위해서 있는 것은 좋은데, 서로 무기를 만들고 국회 영상을 만들고, 히틀러가 무기를 만들어서 전쟁을 하는 이런 것은 잘못한 것은 사람들이 합니다.

르몽드지의 허경영 보도와 국민배당금주의

이와 같이 우리 그 영상 한번 볼까요? 그 영상 뭐지? 프랑스 르몽드, 프랑스 르몽드 지가 지금부터 10년 전에 저한테 왔습니다. 10여 명이 조를 짜 가지고 프랑스에서 비디오를 찍어 한국의 허경영을 다큐멘터리 취재하러 며칠간 찍었습니다. 근데 그때 제가 선거법 위반해서 들어갔다 나왔을 텐데 왜 르몽드 지가 저한테 왔는지 그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번에도 르몽드 지가 저를 보도했습니다. 르몽드 지가 신의를 알아보나 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제가 좋은 점은 승자독식주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름도 없는 허경영이를 찾아왔다니까 10년 전에 또 이번에 제 기사를 해줍니다. 그 사람들은 상당히 국민 배당금 주의를 기울여야 묻고, 아니, 그 사람들은 이런 구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유명한 정신을 안 찾고 왜 저를 찾아왔어요? 제가 물어봤습니다. 그때 자기들이 보면 허경영이가 5. 그래서 프랑스에서 앞으로 것도 있고, 유럽도 있고, 전 세계 몇 백 개인데 거기에 기사 쓸 때가 그렇게 없어서 저를 찾아왔나?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당신이 아마도 한국이 세계를 앞으로 통일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당신이 좀 그런 사람으로 와 있는 것 같다. 이러한 무엇이 뭐야? 당신이야말로 무아봉공 멸사봉공으로 와 있는 사람 같다고 했습니다. 인류를 위해서 202라는 건 공익이라는 건 인류지 우리 국가에도 공익이지만 그렇지 않습니까? 202이라는 것은 국가에도 있지만 세계에서도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세계의 공익 세계 인류에게 기여하는 그런 정치는 지금 안 나옵니다. 전부 자기 나라밖에 모릅니다. 우리나라가 잘 만들어 놓으면 국민 배당금으로 만들어, 이게 체결 금방 퍼집니다. 그래서 허경영 말대로 국회의원도 없애자, 우리 전부 통일하자, 이렇게 들고 일어나면 어마어마하게 우리나라가 세계의 빛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의 징조와 허경영의 등장

이번에 제가 국립묘지 갔을 때, 제가 대통령 후보 등록할 때 하늘에서 빛이 쏟아진 것, 그거 안 보고는 르몽드도 봅니다. 르몽드는 이미 그걸 알고 있습니다. 눈치를 싹 채고 있습니다. 제가 갔다 하면 이상한 일이 일어납니다. 빛이 쏟아져 내려옵니다. 제 차의 말입니다. MBC와 나 이렇게 내려 꺼집니다.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번에 제가 거래에 뭘로 거래? 큰 애 너 정 또 또 미쳐봐. 제가 여기 뱃지 보여요? 빛이 싹 스, 광채가 확 나죠. 똑같은 뱃지들입니다. 이 사람이 누구야? 조금 켜 봐. 이 이사는 표정이 외로워도 왜 까만색 자유를 했기 때문에 까만 액체에 맞는 표정을 했지 않습니까? 이런 카리스마, 이런 카리스마 봤습니까? 오늘 한번 찾아봤다면 심판입니다. 지금 이 눈을 한번 쳐다보면 여러분들 모르죠? 체크하고 있습니다. 심판입니다. 패션이 멋있지 않습니까? 이거 금은 업보 다. 색깔이 괜찮다. 어떤 나 색을 전 4, 색이 상당히 특이합니다. 여기 마이 커다란 4. 예 이게 어디 국립묘지 참배하기 위해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관광 나 줘. 광 f 1. 그다음에 핀 내려오는 것도 한번 봐. 그다음에 저 과천 거기서 제가 말할 때 그 처음 파동 나오는 것. 여기도 빛이 있다.여기서 빛이 있는데, 제고 말고 봤죠. 저 과천의 영어, 조금 전에 그 요거 대비 G, 요기 박 대통령 앞에 섰을 때 엄청나게 빛이 쏟아져 내려와 보이죠. 내려오지 않습니까? 의장이 요 CN 타러 갑니다. 센터를 기준으로 내려와 쫙 깔립니다. 다릅니다. 혹은 아이, 따는 특수한 현상이 우리가 조장한 게 아닙니다. 많이 오정, 거의 거반 빛이 조찬. 또, 요건 또 뭐야? 저 안 좋아요. 또 또 바 딸은 거 주례로 오는 거 있습니다. 주례로, 그래. 도움이 되었어요. 그 옷 색깔이 괜찮은데, 이건가? 1, 여야는 이번에 별명 하지 못한 의혹의 높아도 들어갔습니다. 아무리 세월이 지나 그 얘긴 잡고, 또 요기 법률로서 밝히기 어려울 것입니다. 국민들은 의심의 눈초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번에는 여기 거리 제삼의 구형 도적 인물입니다. 제가 뽑혀서 올라오게 얼굴 안 보여 해야지. 나오는 걸 국민이 안 보게 해줘요. 밤 마모 금은 여야가 싸우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서로 의혹의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싸울 것 아닙니까? 서로 검찰 의심하고 사법 보이 심 하고 서로 싸운다고. 이게 5년 동안 우리 국민이 지켜봐야 될 일입니다. 근데 이번에 대통령을 허경영으로 해버리면 이런 일이 없습니다. 국민들이 또 싹 없어집니다. 대장동이 뭐 이런 소리가 없습니다. 고발 사주니, 이거 풀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 법이 과연 고발 사주와 대장동을 깨끗하게 해결할 수 있겠는가? 못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국민은 의혹 속에서 원형 안 싸우는 걸 보고, 또 가정경제가 파악이 돼서 자살자들이 줄을 쓸 것입니다. 차라리 허경영 당선시켜서 1억 받고 두 달 만에 월배 곳이 평생 받습니다. 이 사람 누구야? 아주 악은 야. 말 잘 안 합니다. 좀 정확한 말만 합니다. 쳐다보는 것도 완전 사무라이입니다. 칼 제비가 차도 흘러. 곁에 그래도 아예 보이지는 않죠. 설향이 보이지 않습니다. 설향이 보여요. 빛이 그렇게 있죠. 얘기를 계피 땅에 방법이 와. 빛이 이렇게 있죠. 이렇게 비 속에 들어 있죠. 이것도 묘, 우진이 음, 묘지 이게 입항이죠. 묘지잖아. 아니, 이 묘, 노란 색깔도 참 특이하게 나오네. 그래요. 이거 말고 또 없나? 하늘에서 내려오는 빛. 그래. 여기 신의 로서 여비. 하늘의 빛이 하세요. 80 여러대 없어. 이렇게 내려오지. 우리의 있을 때 4G. 용. 여기던 좋았어요. 구름이 좀 특이하죠. 형상이 얼굴 형상이 있네. 있습니다. 이것 좀 봐요. 6 없지 않은데. 로 조 있도록. 그런 빛이죠. 그 집이 사람이 어찌 해봤자. 하나의 공을 밤에 찍을 때 나와서 안 나왔습니다. 나왔죠. 빛 기둥이 짝짝 나왔지. 끝까지 여러 가지 말 것. 어느 이상 제가 여기 갔을 때에 이 건물 울렸다. 얼굴 형상이 약간이 까치 되겠죠. 그다음에 최신 말 거예요. 추린 대로 하는 것 쭉 내려오는 것. 아주 좋은 거 많아 보이죠. 보이죠. 여기서 내려오는 보이죠. 짱. 내일 걷자. 누가 보고 쭉 가짜로 만든 조절하라. 이 구름 간통 할 때는 입 아이에요. 은 이렇게 내려. 어제 올라가.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우리가 국립 묘지 있을 때 예, 쭉 잘 아구 만나러 갑니다. 이제 그 아이 자신의 생각 게임갤 감사하구요. 건강 상담 좋았고. 그 날에 내가 되니까. 아내가 나올 때 아, 그럼 y 점. 왈 쪄. 4차례 뭐여. 창 앞에 버너 있는데도 따와. 이제. 태양 위로 짜기 위해서 내려오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런 현상이 하나 구해서 많이 있다.여기 제가 있기 때문에 또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뭔가 작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제 제가 있는 것이야. 그래서 이게 이거죠. 색깔은 화이트홀, 까만 파란색은 블랙홀. 두 가지 오주 고속도로 해야 그게 뭐가 많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왔을 때 뭐가 많이 이동하고 있고, 여러분은 안 보입니다. 워낙 강력한 에너지니까 지키는 것입니다. 이런 해양이 이렇게 있는데, 이렇게 줄이 보일 수 있습니다. 아무리 밝아도 안 됩니다. 낮에 비치면 안 보입니다. 여자, 노자 라이트 캡, 와 보이나? 이것은 어마어마하게 강력한 것입니다.

르몽드지의 한국 사회 분석: 오징어 게임과 허경영 게임의 대조

프랑스 파리 르몽드 지가 이런 걸 눈치채고 있는 것 같습니다. 르몽드 기사처럼 말입니다. 오징어 게임, 허경영 게임, 오징어 게임, 한국 사회 이면에 투영. 우리나라 사회가 오징어 게임이 사이입니다. 이런 자본주의가 승자 독식 자본주의입니다. 그런데 이면에 투영되는 허경영 게임이 허위 개인과 오징어 게임이 서로 반대입니다. 오징어 게임은 승자독식, 허경영의 게임은 분배, 공동 분배, 국민 배당금. 아주 그기에 반대입니다. 프랑스 벽이 어디서 놓은 거야? 프랑스 일간 르몽드가 분석했습니다. 가계부채, 자살률 높아. 젊은층 빚내서 도박, 가상 자산 투자. 불평등 점점 커져. 이것은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는 말, 이 현상입니다. 이것을 프랑스 르몽드가 이렇게 쓴 기사입니다. 이 사진도 그들이 복 택한 것이고 지켜볼 헤럴드경제 박시한 기자. 한국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이 세계적 돌풍. 위험한데 프랑스 일간 르몽드가 오징어 게임을 통해 자리 잡은 한국 사회의 형태를 조명했습니다. 르몽드는 17일 온라인 계정 기사에서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오징어 게임이 보여주고 있는 한국 사회의 현실을 소개했습니다. 제가 내다 본 것입니다. 3, 4, 5, 6원을 누가 되죠? 한 명한테, 한 명은. 그러나 그 사람들이 가져가는 돈, 권력, 명예, 특권, 다 제가 한 것입니다. 거지가 마누라 없는 놈은 장가도 못 갑니다. 다 가져가 버립니다. 제가 방금 제목에서 오징어 게임과 허경영 게임은 반대라고 했습니다. 그걸 보게 되면 우리는 그 반대 허경영 게임을 같이 웃는 것입니다. 아주 타임을 잘 맞춰줍니다. 3, 4, 5, 6을 찾았다면 450명의 목숨을 걸고 생존 경쟁을 펼치는 생존 게임은 한국 사회가 품고 있는 잔혹한 자본주의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는 잔혹하다. 잔혹한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는 게 르몽드 지의 평가입니다. 르몽드 이 사람들은 우리나라 딱, 우리나라 한국 자본주의 문제 있다고 딱 알고 있습니다. 르몽드 지는 한국의 가계 부채가 국내 총생산의 100%를 웃돌고 있으며 2,000조. 우리 총 재산이 1경 2000조. 2014년, 2018년 서울 마포대교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800명 중 다수가 빚 제조자들. 불과 4년 사이에 몇 명이 죽었습니까? 다리에서 뛰어내린 사람이 800명입니다. 예사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전쟁으로 죽은 사람보다, 1년에 웬만한 전투에서 죽은 사람보다, 월남 가서 죽은 사람보다 자살하는 사람이 더 많은 나라입니다. 이게 뭐 하는 나라입니까? 문제가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러나 1, 2년 넘어는 한국 가계 부채 국내 총생산 돌고 있으면 목숨을 끊은 800명 중 다수가 빚에 쪼들려 왔다고. 생각으로는 119 대기까지 겹치면서 일자리 구하기 어려워진 젊은 층이 빚을 내며 온라인 게임이나 가상 자산 투자에 빠져들고 있다는 실태도 전했습니다. 한국 정부가 이런저런 대책을 내놓고 그 대책의 효과를 발휘하기까지 기다리는 동안 불평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르몽드는 지적했습니다.

대선과 오징어 게임 비유, 그리고 허경영의 공약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지사가 곽상도 의원 아들이 화천대유에서 고액 퇴직금을 받은 것을 두고 국민의힘에서 서로 “오징어 게임이 유행인 것 같다”고 비유한 것을 언급했습니다. 50억, 100억.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대표는 이걸로 “몸 더 간다”고 했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투표율 50% 이상으로 당선되면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을 지급하겠다고 하며 “오징어 게임”을 제안한 것도 사례로 들었습니다. “오징어 게임”보다 반대입니다. 50%만 투표하면 전 국민에게 18세 이상 전 국민에게 매일 60만 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오징어 게임”은 돈 받겠다고 한 명 죽였다고 다 죽지만, 여기는 다 살리고 저 하나만 죽는 것입니다. 저만 1억 안 받습니다. 저만 월 50만 원. 저는 “멸사봉공”이라고 했습니다. “멸사봉공”이란 여러분들이 하는 말입니다. 사사로운 걸 없애고 공적인 것을 앞세워라. 공직자의 자세입니다. 그런데 God-man은 그보다 더합니다. “무아봉공” 제가 주장하는 것입니다.

답설야중거와 정치인의 길

자 보십시오. 답설(踏雪)은 할 만합니다. 논에 눈이 왔습니다. 답설(踏雪) 야, 증거 풀수 호란 행이 지. 불쑥 호란 행이 지. 오늘의 행적이 눈 덮인 벌판을 걸어갈 때 진짜로 오는 사람을 위해서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지 말아라. 뒤따라오는 금일 내가 걸어가는 발자국이 수작 구 인 정. 뒤에 오는 사람이 이정표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 수작, 우인장 이야기가 뒤에 오는 사람의 이정표가 됩니다. 이 시를 다른 사람이 썼다, 사명대사가 썼다 여러 가지 말이 있지만, 이것은 무명씨를 누가 썼는지 모릅니다. 그냥 이건 그냥 서산대사가 썼다고 잡고, 사명대사 썼다고 자꾸 저한테. 실제는 서산대사가 썼다는 증거가 없습니다. 이 말입니다. 그 서산대사 흙집에 있는 게 아닙니다.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지 말아요. 혼란하게 그치 마라. 금일 아, 행적. 오늘 제가 걸어가는 것이 뒤따라오는 사람들의 이정표가 되니까. 이에 정치인들이 걸어가야 할 길인데, 요약 따사롭다 가 그냥 무슨 부동산 정책을 그냥 아침 총 속으로 바꿉니다. 부동산을 개발하는 원칙도 탁 때 폐물 칭해 나잇. 초가 2 국가 환수 제. 암은 짝 들어가야 합니다. 근데 뭐 땀시 나도 뭐 이거 사투리 하면서 볼게. 모아 땀시 속 아이 환수가 빠졌냐. 그거는 투자자가 부동산 경기가 나쁘니까 투자자를 거리에 드리기 위해서 민간 투자를 끌어들이면서 그랬다. 그렇지 않으면 누가 그걸 지끈 냐.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초과의 환수 제를 처음에 계약 3 있는 게 나중에 빠졌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또 1 계약장 시에는 값이 안 비쌌는데 나중에 올라갔다. 이것은 충분히 내다봐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를 이렇게 개발하면 분명히 부동산 가격이 올라갈 것이라고 상상해야 합니다. 개발하기 전보다 올라가는 게 당연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걸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끔 안 기준해서 뺐다. 이런 것이 이제 국민들 의혹을 가져옵니다. 그러나 저는 어느 사람 말이 진실이라는 걸 압니다. 천사가 있으니까요. 그러나 절대 남을 비난해서 제가 표를 얻으려고 하는 사람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말을 안 합니다.

백룡과 미꾸라지: God-man의 입장

이것은 옛날에 재천 1st 썼습니다. 재천 쪄서 짠. 이것은 연못 할 때 연 자입니다. 백룡이 꼭 개천에만 있으라는 게 아닙니다. 백룡이 큰 연못에 숨어 있는 것입니다. 백룡 제일은 더구정. 사 때 비를 기다림이 있지 않습니까? 백룡이 재천 해서 비를 기다림이 있다.근데 뭐요? 축은, 축은 이 뭐야? 조금 이 조서 하겠죠. 소에. 축은 미꾸라지들이 웃죠. 아니죠. 미친 놈이죠. 허경영이죠. 저는 미친 놈이죠. 제가 뭐 1인당 1억 벌어줘. 이런 거지 뭐. 그것도 아니면 또 제가 나타납니다. 이 전이니까 축은 늘 죽은 들이 저를 보고 뭐라 그래. 그러니까 God-man에 비해서 거기에 시비 걸 인간들은 미꾸라지로 보는 것입니다. 축은 조소 무슨 배경을 흉을 봅니까? 지금 현재 제 입장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아니, 그냥 미꾸라지 떼들이 아주 저를 보고 웃는 것입니다. 비웃는 것입니다. 우리 옛날에 제가 종정 쓴 문장입니다. 다 여러분들은 복습을 좀 해 봐요. 축은 조선이 배경. 그러니까 지금 이 여기까지 와 있습니다. 지금 이제 우리가 여기까지 왔고. 이건 우리는 시간과 공간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시간이 흘러 있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는 이 3차원의 시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4차원, 이 4차원 외 시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공간에 대한 얘기도 제가 하고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게 배경이 재연 연못에 들어앉아 가지고 큰 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근데 축은 들이 놀리고 있는 것입니다. 야, 저 시큼한 배경도, 이 시큼한 배경이 저것도 용이냐. 근데 그, 근데 신이 나타납니다. 신이 나타납니다. 날다 나요. God-man 그래. 폭우가 와서, 폭우가 와가지고 성평후기 죠. 폭정과 이성애자들 신이 폭우가 와가지고 죠. 성탱고를 이루어져 끌. 그다음에 뭐예요? 필경 통일. 필립 휠 경통. 1 전 세계 필기에 맛에는 통일 선생의 이렇게 되겠죠. 그러니까 이게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이게 5시가 온 것입니다. 5시가 왔습니다. 5시간 후에 오지 웃게. 오징어 게임이 오고. 그 어저께 이미 시발점으로 너무도 있습니다. 시료를 타 버린 것입니다. 야, 옛날에 허경영기를 우리가 찾으러 갔다. 그랬는데 이 5시가 포부를 몰고. 누가 그다음에 또 대시가 와? 대장동. 이렇게 사람들이 오는 것에 천사들이 옷이 대시. 또 뭐가 마요? 또한 사람이 왔지 않습니까? 고시 감아서 고발. 이 원추 소리 찬사가 어떠한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말입니다.

오병이어의 과학적 해석과 경전의 한계

오병이어를 보면 여러분들 무엇이 생각납니까? 탄수화물 60%, 단백질 40%. 뭘 도시락을 싸. 저도 이렇게 탄사 이 암만 60% 더 5개 있지 않습니까? 거기다가 적 고기도 말이죠. 쓰면은 약간 그 포르테이지를. 영어를 엄격히 따지면 우리가 이 숫자를 정식으로 계산하면 단백 탄수화물이 사라져 줘야 합니다. 아니야. 70% 오, 단백질이 30%야. 이렇게 보면 됩니다. 우리 지금 식사하는 거 똑같습니다. 그 당시 성경에 나오는 것도. 왜 500의 원 약 5, 뭐 전 맞아요. 꼭 거기에 탄수화물이 5개 들어갔으면 동물 지방과 이런 것들이 두 개가 들어간 것입니다. 그럼 우리가 이런 걸 관할 때 오병이어 한번 식품 합자 볼 때는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이걸 보면서 각자 생각을 합니다. 그 거잖아. 왜냐 무슨 생선이 왜 두 말이야. 500의 생선 한 마리 몇 되지? 이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이 뿌르 태지 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과학적으로 상대 공압식 있습니다. 그런데 그 성경의 언제 신이 나타나서 억 쪽 의회 자연 구간 정체가 강화 라 불 무의 지구의 이 우주에 인간이 산업에는 몇 개가 있고 그 그렇게 나오나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천동설을 주장합니다. 경전이 맞지 않습니까? 기독교와 관련 애한테 사가에 안에 태양이 돌지, 무슨 친구가 돈 야. 이렇게 시비 걸어서 한 것입니다. 그런 인류의 창조 부분이 하나도 경질 없다는 것입니다. 같은데 제가 와서 아, 사람이 사는 편인데 께요. 그 362 무 8,800 뿔이 있다. 그 숫자 개념도 없습니다. 경제 4 이걸 정확하게 알려 준 사람이 저 말고 있습니까? 태양이 뭐 1억도 에 태양은 영도야. 태양 가까이 가면 다 얼어 죽고 지구 가까이 오면 다 죽습니다. 어떤 별도 지구 가까이 오면 뜨거워서 다 타버립니다. 그러니까 이런 우주의 비밀을 체계적으로 논설 하는 게 이 강의입니다. 공제 뭐 어떤 비밀을 여러분한테 아니죠. 그러니까 그 당시의 사람들이 어리석게 그걸 가지고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종교 갈등과 중동의 비극

얼마 전에 충동에서 신부가 예배를 보고 있는데 미사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개안 들이 두 사람 들어왔습니다. 총을 가서 신부를 그 자리에서 쏴서 죽이고 신부 머리를 타서 주입을 그림을 안에다 폭탄을 축제고 달아납니다. 54명 갖추고 있습니다. 그 자리에 신부 주 53명 죽고 성당 안이 완전 초토화됩니다. 그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게 도대체 자기 종교가 최고다. 우리가 남의 종교를 그냥 박해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경제는 어느 종교든 제가 볼 때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 우주에 인간이 사람들이 362 뭐 8800 뿔 그렇게 있다. 이것은 어떻게 어떻게 돼서 태양은 어떻게 돼 있고 이런 것을 어떤 고압 짜도 모릅니다. 모릅니다. 어디에 인간이 사는 별이 360개인지, 서른 개가 있는지, 한 개 있는지 이야기는 과학사에도 없습니다. 제가 이야기했으면 태양이 생기기까지 다이아몬드라고 아는 사람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구체적인 것은 허경영 토요 강연에 나오는 것입니다. 과학자, 철학자들이 뒤로 자빠질 일입니다. 모든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들이 너무 조잡스럽습니다. 이런 것은 그럴듯하게 포장해 놓은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지구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비행접시가 와서 10명의 인간을 내려놓았다는 것, 성인들을 남녀 반반 갖다 놨는데 꼭 거기에 두 쌍마다 뭐 하마 있어야 되나? 무슨 얘긴가요? 그걸 지키려면 무리가 있어야 되나? 많이 있어야 최소한의 무리를 갖다 놓은 것입니다. 여섯 번 내려쳐서 왔다 이 말입니다. 여섯 번을 한 번 갔다가 보고 또 데려오고 데려오고. 그리고 달이 지구와 충돌해 가지고 말이야, 음, 의미만 행성이 하나 지구와 충돌해서 그게 튕겨 나와서 달이 됐다? 그게 말이 됩니까? 만드는 과정까지도 너무나 복잡하고 체계적인데, 이 꽃 한 송이가 이게 그냥 저절로 도래가 만들어졌나? 디자인한 사람들이 이름이 다 있습니다. 지구인들은 모릅니다. 누가 졌을 때 내지 그 이거 디자인한 사람이 있는가? 태양 같애. 이게 그냥 저절로 그냥 풀에서 이파리가 나왔나? 꽃이 나왔나? 전부 거짓말입니다. 전부 백궁에 가면 이 꽃만 플라워만 디자인하는 전문가들이 무한대로 있습니다. 그러면 용어 슬 더 치고 이동 감당하는 천사들이 있다.갖다 풀어야 할 것 아닙니까? 이 씨를. 이게 어마어마하게 통과해서 오너 전부 비행접시가 행동하는 것입니다. 갖다 놔야 할 것 아닙니까? 어제 지구에다 이게 무슨 여러분들 장난하지? 충돌해 가 좀 피어리 뭐 은 하게 생기게 생겼. 그건 그것이 말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태양계의 비밀과 달의 역할

태양계 9개 중에 지금 명왕성은 우라늄성입니다. 우라늄입니다. 안에 성분이 전부 우라늄 성분들이기 때문에 깨어서 청하 깨서 처음 땅이 아닙니다. 우라늄 께서 청이 되어 있습니다. 내 푸념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이 세 개가 하나는 블루 토야. 플루토늄입니다. 후 토양으로부터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지구의 부탁 써서 챙겨 나 어지고 이렇게 됐다는데 그러면 프로 선임 바꿔 가서 뭐 있냐? 말이 안 되는 소리를 나오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아, 저번에 저희 저거는 그냥 민지 한잔 명왕성은 고객께서 만 거 같은 우라늄성은 플루토나 내 턴이나 이 세 가지의 핵 물질이 고체 가지의 별입니다. 선암사에서 명성 그리고 그 별들이 성분이 각자 다릅니다. 달도 거겠지. 해석해 나가는 그게 왜 쭉 튕겨 나간 건 그걸 우리 아니 막 하고 6명은 어깨 소박하고 얘기 같은거나 전부 달을 만들어 놓은 거는 그 싸 이제부터 우리가 정해 가지고 지구의 자전, 공전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달이 없으면 지구는 중심을 못 잡아서 자이 지 다 우리 d 안에 이석이 있어야 우리를 중심을 잡습니다. 그 이석이 달입니다. 지구의 이 서 기다려야 말입니다. 달이 있어서 주 달의 중력 때문에 지구가 궤도를 반드시 도는 것입니다. 그 탁 법칙을 계산해서 그 자리에 얼마만 사이즈를 만들어라. 그 가짜 달아 이렇게 만든 건데 여러분들은 챙겨 나아지고 뭐가 돌아가고 뭐 이게 일이 되고 일이 되는 별이 아닙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모든 것이 체계가 접해 있습니다. 여기 여기 장미꽃 성의 장미도 피고 뭐 툴 역도 피고, 그러나 그 마리가 똑같은 것입니다. 거기는 해왕성, 해왕성의 토질이 딱 정해져 있고, 명왕성은 명왕성의 토질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요건 봉하는 문화의 토지 딱 정해져 있습니다. 나 자면 여기서 튕겨 나간 게 이게 돼. 전부 그것이 말입니다.

허경영의 초능력과 르몽드지의 관심

여러분들은 허경영 God-man을 만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할 때와, 그걸 몽땅 다 털어 바로 뭔가. 옛날에 제가 온 거 눈치를 채고 있다면요, 거기에 영향을 살아보는 게 아닙니다. 제가 왜 선거 법원으로 들어갔다 나왔을 때 10년 전에 여러 명의 취재진이 돈을 써가면서 한국으로 저 때문에 왔습니다. 제 사무실 찾아왔습니다. 한번 보자 그러면서 이사로 비슷한 것 같습니다. 북한 얘기 그만 하고 이제 한국으로 와야 하는데 연결고리를 어떻게 만들고 있냐면, 남북 통일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면서 이 사람이 등장합니다. 언론 모범이 없이 쓰인 주듯 1 것이 더 님 앞에 구해준 시대라 컵에 래시 주덕 10원도 A4 신입. 이 사람이 그러면 이 사람이 미국, 프랑스에서 제일 유명한 배우. 이 사람이 와서 저하고 인터뷰를 하면서 이 사람하고 가을에 가서 차 명 모인 데서 차량하고 그 이 사람들과 같이 다니면서 설명하는데 때 이 쳤습니다. 근데 이 사람들이 당시에 유명한 배우인지 제 이름도 뭐 이상하다라고. 오래돼서 자 보여. 이상 앞에 이 사람 눈동자에 보면 제가 보이지 않습니까? 여기 봐. 통제 확대. 밥. 눈동자 확대. 안 돼. 요 눈동자 안에 허경영 얼굴이 거꾸로 떨어 앉아 있는 지금 보입니다. 자, 이거 열이 앞으로 새끼 만. 새끼들 모두 생활 이야기 알고. 이 사람이 이 사람입니다. 마주 앉아 있죠. 이게 제 방입니다. 제가 이야기할 때 이 사람이 여기 앉아 이제 이게 프랑스 오산 꽃 맞지 않습니까? 약간 이렇게 책임 1 뿌리면서 헤드를 뭐 넣지? 혹은 비교 특소 소 뭘 아버지의 맨 업 이슈 매슈 해오 경영 격 4 바디 죠. 누드 보 명령어 해외, 얘 누구임? 뻗 프리티 cet 갈 모터 이따 봐. 세리 키운 커진 없이 그 본래 미아 서 문득 몸 송어가 밀덕 아베 다리를 하고 끝나는 제주 쇼크에 돈의 옵션들이 싶어하는데 집안의 xy 뒤 부부가 쏘나 1 cp 되며 확인된 얼이 슈 슈 때 맞소 뒤 드디어 뭐 at 가비아 잘 된다. 여행 넌 건강해지고 경쟁률 가셔서 어디 스팅 할지 길이 모노 bit 임도 사건 빨려 부분을 이 님의 고와 억겁의 유시 5 개비 두께 처음 파우더 시키고 벗어 변두리 올까 모디아 벡터에 이야, 역시 오모 씨 부부와 걔 리얼 말라 디어 의식을 입부 헛심 택지 아주 대로 어디 아베 너희 친구도 옆에 됐듯이 허 아 아오 씨 뭐 가격 연경 코드가 가둘 수 가입자 2.5 그리 thx b 4 c 쓰겠습니다. 그 앙 또한 표정 보세요. 앙 또한 표정이 저 사람 재 선생님과 아씨 스텝 오페어 이제 목사 23 t5 이스트와 도복 리더십 100대 귤의 야크 버브 겠소 놈의 뭐 버스 2 생가지 헉 애는 지금 나와 넣어 치즈 딩거 지 c g 설입니다. z oo 아 아 판매 수석과 힘을 보여준 거야. 한번 뭐 하는 아장 과학 동아 니앙 또한 저 사람이 황토 1 아 앙투안 도 힘 제 거기에 허 겠네요. 마 와 아 아 아 됐어. 서머 없어 내릴 수가 있어. 은 님의 고수익 거운 쑥을 필요하다. 길이만 효과음도 떼어 봅시다. 보시오 쇼트 보완하면 들소 3 쌀까. 또 다시 1m 나 현무암은 좀 병에 프랑스 사람들이 와서 집중 절 지금 거야. 중 가격으로 살아갈 때. 그래서 메모 아쉽고 거래 낼까 밑에 이렇게 아 아 러비 즉 시험도 놈이 있나. 그래도 좀 있거든요. 오브 디비 화면도 밝고, 빛도 스팟이 빨리 드셨어요. 근데 노을 애교 12시 아스트로 급여가 있어요. 씩 마디 어쩌면 c3 밑돈 2u 캐스팅 너가 입에 넣었어. 9 뉴스 카드 속 습식. 아, 이 자만에 써스 시적인 그 역사 베스트에서인가 20기 나 싸우면 딴데 절 막 제대하고 지셔야 복소 b1 못 간 스포츠다 해가지고 앞에 크와 살고 쪼 넣어요. cl 가게 되는 거예요. 이게 프랑스에서 방영된 프로그램입니다. 이걸 찍었지. 그리고 한 열 명의 프랑스 서 촬영팀이 이 옆에 차례 팀들이 와 있거든. 이 프랑스 사람들의 전부 다 감독 뭐다 이 사람들이 비행기로 타고 한국에 와서 저하고 며칠을 찍었습니다. 다큐멘터리. 근데 이게 프랑스에서 방영이 되어 있습니다. 이게 몇 년 전인 것 같습니다. 10년 전입니다. 그때 제 인기나 지금 인기나 똑같습니다. 지금 더 올라갔지 인기가 엄청났었습니다. 낸시랭이랑 같이 앙 퍼포먼스도 하고. 이제 켈 균은 실에 옆에 있는 데는 11, 3 이야기로 넘어가거든요. 그래서 9 그 그 그렇지. 이제 그래. 이제 거의 끝나지. 자 보니까 재밌죠. 이 사람들이 강함 원해서 도 저를 따라 다니면서 짓고 지금 것만 며칠 지구. 그러나 이게 프랑스에서 방영이 됩니다. 제 초능력이 있다 뭐 있냐 가진 제 는데 이번에도 관심을 갖지 않습니까? 또 르몽드 의지가 저를 딱 내보내 줍니다. 세계에서 IT 제일 본 사람을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이걸 아주 조명을 많이 해줬습니다. 프랑스계 프랑스에서 제 지지자들이 아마 찾나 봅니다. 그래서 이번에 허경영이가 뭐 1억 주기로 했다 뭐 그런 게 나오지 않습니까? 오징어 게임의 반대되는 사람이 허경영이다. 이렇게 딱 그들이 때려줄 것입니다. 상대 공 없지 않습니까? 그럼 제가 뭐 뭔가. 하고 뭐 통화했을까? 아닙니다. 저 산 이름이 뭐 안게 뭔가 앙투안? 저 앙투안이 프랑스의 최고 배우라고 합니다. 아주 실제 보니까 사람이 아주 매력적으로 생겼더라고요. 재밌죠.

오징어 게임의 잔혹함과 허경영 게임의 공정함

지금 여러분들은 우리가 웃으면서 이 내용을 보고 있지만, 이 오징어 게임의 승자독식 주인은 잔혹합니다. 잔혹합니다. 잔혹합니다. 허경영 게임의 국민 배당금 주인은 구조적으로 어떻습니까? 공정합니다. 공정합니다. 공정합니다. 오징어 게임하고 비교 안 됩니다. 정말로 이 국민 배당금 체계에서는 영원한 품입니다. 영원히 이게 말입니다. 양의 빨간 거 가지고 이거 뭐야? 저 빨간 거 가져올까? 이거 보이죠? 단백질 유의 같죠? 이게 더 오래되면 단백질이 내려옵니다. 1차적으로 단백질이 위로 올라가 있죠. 이게 세월이 더 흘러가면은 더 오래된 거, 몇 년 된 거 보세요. 단백질이 완전히 뭉쳐 버리죠. 단백질이 종합 조각 나 가지고 들어 버리죠. 이게 옛날에 위에 있었잖아요. 위에 되게 내려오면서 물이 더 맑아졌지요. 이게 우유가 이렇게 냉수로 배낭 거야. 그러면서 밑에 단백질은 가라앉았죠. 그리고 덩어리 어때서 등등 때 다니죠. 내려오죠. 내려오잖아. 단백질 덩어리가 그저 무슨 화석처럼 떠 다니죠. 이렇게 한번 더 내려져. 둥둥 떠다가 내려. 그 않아 안 하죠. 이게 단백질이에요.

허경영의 영원불멸한 제도와 우주의 비밀

이 물질이 허경영 사진이 붙였을 때는 이것을 한문으로 영원불후, 여의 수 없지 않는가? 영원불후. 영원불후. 제가 말하는 이 국민 배당금 허경영 게임은 영원불후입니다. 전신이 이렇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지금 구장 보니까 허모지고. 그 정보 줘 사람인가 보다 이러지. 11,000 하늘의 신이 잉, 처음으로 인터넷에 세상에 내려온 것입니다. 지금 저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천신이 잉태되어서 이 천신이 무엇을 타카 매주 대천사를 무한대로 거느리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줘도 대천사가 없어질까요? 제가 전 세계 영어 1억씩 주고 대천사를 팔면 대천사가 모자랄까요? 무슨 한지 알죠? 그러면 제 재산이 얼마입니까? 무한대입니다. 무한대에 천군 천사를 직접 데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것을 일반 찬사는 그냥 쏘쏘. 그러나 대천사는 1억을 맞지 않습니까? 그럼 그냥 이렇게 만나. 그 죽은 거 1억을 기여하면 주지. 꼭 통을 받는 게 아니라 그 대천사 있습니다. 김 창이라는 역사 편찬 위원이 저저 완전 천사 주는 신의 책도 나오지 않습니까? 이번에 내놓은 책 이거, 즉 교보에 아따 또 밑으로 쳐졌다 했었는데 제목이 뭐예요? 난세에 영혼 흥행을 하십니까? 이거 여러분들 자꾸 쳐지면 인터뷰가 줄어듭니다. 이게 계속 이디를 유지하면 제 인터뷰가 많아지고 제 지지율이 오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제 영적 색 제의로 허경영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끈다. 이것은 이 그대로 하더라도 이것보다는 이게 지금 중요합니다. 이것은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할 별도 쓰지만 이게 마야 인터뷰가 많고 제가 대선에 중요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안 보여서 그렇죠.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천신 잉태가 아니면 아까 오유가 썩어 안 쓰고 제가 한 것은 영원불멸입니다. 모든 것이 다 영원불멸입니다. 제가 만든 이 제도도 영원히 안 없어집니다. 앞으로 이게 오기 전까지가 여러분 말세입니다. 말세. 자식이 아버지 말 안 듣습니다. 이런 말세 현상이 지금. 그게 다 했습니다. 무역도 극에 달했습니다. 각 나라가 자체 소비, 자체적으로 하라 이 말입니다. 절대적으로. 지금 각 방송사의 허경영 여러 사연 넣어주는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프로가 이번에 카톡에 나갔지 않습니까? 박성아 보냈지 않습니까? 보낸 가시나. 김헌법 5장에 보냈나? 그 영상이 아무 뛰어봐.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방법을 알려 줘야지. 그거 여러분들이 클릭해서 해야 각 방송사에서 허경영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그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넣었다. 그런데 한번 뛰어봐. 어제 보낸 거 뭐 문제.

허경영의 초자연적 능력과 경제적 가치

제가 이 허경영 사진만 붙으면 이 우유가 이런 치즈 덩어리로 다 바뀌고 제 사진 붙여 난 그 밖에 없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거 들고 오는 바람에 오히려 해가 우리 탁해 됐는데 맑은 물 같습니다. 아까 거꾸로 뒤집어서 그래. 그런 한번 뒤집어 안 되죠. 이렇게. 이거는 단백질이 짐으로 많이 내려갔죠. 서 살이 으. 이거는 아직까지 단백질이 위에 있죠. 근데 나중에 대로 가겠지. 음. 이거는 한 달이 안 됐죠. 단백질이 위로 올라가고 분리되는 중이죠. 영어는 2021년 9월 23일 한 앞에 이제 한다네. 그러니까 물이 보이죠. 허경영이란 이름을 냉장고에 스티커를 붙였다. 아니면 제가 삼성전자고 약속해서 전 세계 있는 삼성전자 냉장고는 썩지 마라. 1 무비자. 전 세계 냉장고가 물건 노라고 전기 고도 안 쓰고 우유 암만 오래 나도 그냥 안 쓰고 난 여권에 머금은 치즈 실 이대로 모른 버리면 되고 분리가 조안 조. 식품에 상아. 제가 이걸 이용해서 치즈 만들어 놓으면 값이 무한대입니다. 부자들이 손 3을 우래. 여아, 9 혹 인경 싸인이 붙어 이름이 사진이 붙어 가지고 취재와 만들어진 그거 먹으면 몸에 어마어마 왜 좋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거 어느 식품 회사가 “나” 하고 계약하면 끝내 주는 것입니다. 말만 하면 전부 돈입니다.

1307 Huh Kyung-young The Era of Reversal of Fortune and the Harmony of Society – October 30, 2021

국가 예산과 국민 부채의 역설: 도둑맞은 희망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며 국가 예산도 최고 수준인데, 왜 국민들은 부채에 허덕이고 돈 때문에 죽어가는 사람은 점차 늘어만 갈까요? 문제는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 많기 때문입니다. 끊임없는 여야 정권 싸움과 곳곳에서 터지는 부정부패가 그 원인입니다. 따라서 내년 대선에는 여야가 아닌 제3의 인물 중에서 국민의 부채를 갚아주고 공정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능력 있는 후보에게 반드시 투표해야 합니다. 이것만이 나와 내 후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빈곤층과 서민층을 모두 중산층으로 끌어올리는 중산주의 실현을 위해 위대한 삼정책을 창시하신 허경영 총재님을 모시고 희망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허경영의 대선 승리 공식: 30분 토론과 지지율 상승 전략

허경영 후보가 여야 후보와 30분만 토론할 기회가 온다면 100%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이는 국민들이 대충 알고 있는 사실이며, 지지자들은 허경영 후보가 여야 후보와 한 번만 토론해 봤으면 좋겠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론조사에서 11월에는 10%대, 12월에는 12%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내년 1월이면 3등, 2월이면 2등, 3월이면 1등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처음에 야당에서 1%로 나왔지만, 이인제 후보를 비롯한 여러 후보를 제치고 결국 당선되었습니다. 당시 노무현 후보는 지지율 7위였고, 그를 지지하는 국회의원은 한 명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모든 경쟁자를 이기고 정몽준 후보까지 이겼습니다. 이는 불가능해 보였던 일입니다.

역성혁명의 시대: 트럼프와 노무현, 그리고 허경영

노무현 대통령의 사례는 트럼프와 비슷합니다. 트럼프는 16명 중 꼴찌였지만 결국 당선되었습니다. 이러한 정치는 ‘역성혁명’의 시대가 우리나라에 도래했음을 보여줍니다. 밑에 있던 사람이 올라가서 붙는 시대입니다. 미국에서도 힐러리가 유력했지만, 트럼프를 찍는 사람들은 자신이 트럼프를 지지한다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를 지지하면 못난 사람으로, 힐러리를 지지하면 지성인으로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지금 허경영을 지지한다고 하면 미친놈 아니냐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무현 후보처럼 지지율이 점점 올라갈 것입니다. 이러한 역성혁명의 시기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운명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허경영 후보가 여야 후보와 30분만 토론하면 대통령이 될지 안 될지는 이제 보면 알 것입니다.

허경영 테마주와 미래 산업 혁명

지금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서는 ‘허경영 테마주’가 뜨고 있습니다. 허경영 테마주는 앞으로 급상승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원자력 발전소를 소형화하여 전국 대학교들이 원자력 연구를 할 수 있는 학과를 만들고, 소형 원자력 자동차, 가정용 원자력 보일러 등 원자력으로 가동하는 국가를 만들어 매연이 전혀 없는 탄소 제로 국가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이러한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결혼하면 3억,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을 받습니다. 어린아이가 10살까지는 매월 100만 원, 세 명을 키우면 300만 원, 국민 배당금 300만 원, 부부 합산 600만 원이 들어옵니다. 세 명을 키우면 직장을 다니지 않아도 600만 원이 들어오고, 한 사람이 300만 원을 더 벌면 천만 원대 수입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정말 잘 사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외국에서는 장사하는 사람들이 2억에서 4억 정도를 받았지만, 우리나라는 몇백만 원, 5천만 원 손해를 봐도 50만 원을 주는 등 기준도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지원했습니다. 나라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대통령을 비난하지 않지만, 행정가들이 하는 일은 전부 중구난방입니다.

허경영 테마주는 예식장, 아동복, 출산 관련 산업에 해당할 것입니다. 이러한 산업에는 앞으로 어마어마한 돈이 투입될 것입니다. 결혼하면 3억을 주니 주택 시장도 좋아질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벌써부터 테마주가 뜨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식 전문가들도 허경영의 지지율이 낮지만, 한번 뜨기 시작하면 아무도 감당할 수 없을 것. 허경영이 방송에 출연하면 시청률이 올라가니 방송사들이 그를 막으려 하지만, 국민들은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난세의 영웅 허경영: 여론조사와 언론의 변화

허경영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5% 이상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허경영의 책 ‘난세 영웅’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유명한 사람들이 그를 난세에 나타난 영웅이라고 부릅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는 예사로 보면 안 되는 특별한 선거입니다. 이 책이 베스트셀러에 올라 롱런하면 계속 인터뷰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끈다’는 책자도 엄청난 파장을 가져올 것입니다. 여러분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이회창 후보를 물리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지만, 운이 따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월남전에 참전했습니다. 저는 참전 유공자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대통령 후보들 중에 군대 갔다 온 사람이 있습니까? 이상한 일입니다. 모두 면제입니다. 이회창 후보는 아들 군대 문제 때문에 노무현에게 떨어졌습니다. 지금 여야 후보들은 대장동 게이트, 고발 사주 등 이상한 프레임에 갇혀 있습니다. 이들이 대통령이 되어도 임기 내내 싸움이 붙을 것입니다.

낭중지추(囊中之錐): 허경영의 필연적 부상

허경영이 지금 나타나서 1억을 주고 매월 150만 원을 준다면 괜찮지 않겠습니까? 이는 ‘낭중지추(囊中之錐)’와 같습니다. 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송곳은 반드시 밖으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을 아무리 감춰도 유튜브를 통해 자꾸 기어 올라올 것입니다. 모든 유명 방송국과 신문이 그를 막아도 유튜브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인기가 5%를 넘으면 막을 수 없을 것이고, 국민 저항에 부딪혀 허경영과 토론하라는 고함이 터져 나올 것입니다. 이런 사태가 오면 제가 여야 후보와 마주 앉게 될 것입니다.

중앙선관위가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저는 정책으로는 4.5%를 기록했습니다. 안철수 후보보다 두 배 정도 높고, 심상정 후보보다 0.1% 낮지만, 어쨌든 대통령 후보 중 네 번째입니다. 하지만 저는 나중에 세 번째, 두 번째, 그리고 첫 번째로 올라갈 것입니다. 낭중지추처럼 그동안 숨어 있었던 것입니다.

허경영 정책의 선견지명: 저출산 문제와 직접 지원책

우리나라 정권 분석을 잘하는 사람이 방송에서 제 이야기를 합니다. 허경영 테마주가 올라간다. 저출산 고령화 문제는 가장 심각한 문제 중 하나인데, 2006년부터 15년간 225조를 썼지만 출산율은 세계 꼴찌입니다.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은 실패했습니다.

홍준표 후보도 헝가리, 스웨덴처럼 직접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 내용은 허경영이 30년 전에 했던 이야기입니다.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지금은 5천만 원)을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홍준표 후보는 파격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하면서도, 허경영의 공약이 허황되다. 하지만 결국 허경영의 정책을 모방하고 있는 것입니다.

언론은 허경영이 나오면 그를 희화화하지만, 그들이 위험해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출산 정책 비용으로 45조 원을 편성하는데, 이 돈을 아이 낳은 가정에 직접 주면 1억 3천만 원씩 줄 수 있습니다. 이 돈을 엉뚱한 데 쓰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허경영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연애 수당 20만 원, 국민 배당금 18세부터 150만 원,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을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야 결혼하고 생활이 보장되며, 주택 자금과 출산 비용이 해결됩니다. 예산 560조 중 160조만 국가가 쓰고 400조를 국민에게 주면 해결됩니다.

이재명과 허경영: 리틀 허경영의 등장

홍준표 후보와 허경영 후보가 신경전을 벌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홍준표 후보가 허경영 후보의 이름을 거론하자,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어엿한 정식 예비 후보인데 ‘허경영이’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또한 홍준표 후보가 말했던 국회의원 감축, 모병제 주장 등이 자신의 공약과 일치한다며 허황되다고 말할 자격이 있냐.

홍준표 후보는 국회의원을 300명에서 200명으로 감축하자고 했지만, 허경영은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일하자고 합니다. 대통령이 되어도 돈을 받지 않겠다고 합니다. 홍준표 후보는 절대로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홍준표 후보에게 만나서 이야기해 보자고 제안했지만, 홍준표 후보는 만나지 않을 것입니다. 허경영을 만나면 토론에서 이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식의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납니다.

이재명 후보는 그나마 제일 낫습니다. 그를 보면 ‘리틀 허경영’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은 거다”라고 말한 것은 정말 공감 가는 말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국민 1인당 최소 100만 원씩은 줘야 한다. 그는 과거에 저를 칭찬하는 말을 여러 군데서 했습니다. 그래서 제 지지자들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100만 원, 1천만 원 같은 큰돈을 이야기한 것은 허경영의 강연을 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허경영이 이야기했던 것은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들입니다. 이재명 후보가 대학생에게 세계 여행 비용으로 1천만 원을 지원하자고 말하지만, 왜 20년, 30년 전에는 이런 미래 구상을 이야기하지 않았을까요? 그때는 두려웠을 것입니다.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을 테니까요. 하지만 허경영은 미쳤다는 소리를 듣든지 말든지 과감하게 던질 수 있는 사람입니다. 거기에서 이재명과 허경영은 급이 다릅니다.

허경영의 지지율 상승과 정치 판세의 역전

허경영 대선 후보 지지율이 2.2%가 나오고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허경영이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앞으로 조금만 있으면 대중 언론에 공개될 것입니다. 홍준표 33%, 이재명 30%, 허경영 2.2%이지만, 나중에는 홍준표는 나락으로 가고 이재명은 보통을 유지하다가 떨어지고, 허경영이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저는 원래 정치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이재명도 보고 안철수도 봤습니다. 옛날에는 안철수가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이재명도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허경영을 알게 된 후로는 이 사람들이 너무 작게 느껴집니다. 허경영 밑으로는 이재명, 홍준표, 윤석열 모두 평등합니다. 허경영의 머리 하나를 따라올 수 없습니다. 이 머리는 인간의 머리가 아니라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다.

  1. 2%가 어떻게 급등하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다.과거 노무현의 지지율은 1%였습니다. 하지만 TV 토론에 나와서 결국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허경영의 지지도가 낮고 여론조사에 들어오지 않으니 여러분은 그를 믿지 않겠지만, 주식을 보는 선견지명 있는 사람들은 그를 알아봅니다. 한 달 전과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요즘 언론에서 이상하게 허경영이 많이 나옵니다.

JTBC 손석희 사장은 허경영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나오는 것을 보면 손석희는 허경영을 나쁘게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허경영 지지자 같습니다. 허경영을 알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공약: 완벽한 부품으로 날아오를 대한민국

이재명과 홍준표는 어린 시절 가난하게 자랐다는 것을 내세우지만, 허경영은 고아로 자랐습니다. 허경영은 월남전에 참전했습니다. 홍준표는 국민의 5대 권리, 8대 자유를 말하지만, 허경영은 머리에서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홍준표는 원희룡 후보의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고, 참모진들이 써준 것을 읽는 반면, 허경영은 본인 머리에서 모든 것이 나옵니다.

금융 기관은 1%로 돈을 빌려 5%, 10%, 15%, 연체되면 18%, 25%의 폭리를 취합니다. 모 은행장은 스톡옵션으로 1년에 200억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런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금융 산업이 돈을 많이 벌면 중소기업은 다 망합니다. 주택을 담보로 융자를 받을 때는 연리 1.5% 이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한국은행이 이것을 특별히 관리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월급 받아서 은행 이자 내다가 아무것도 못 합니다. 사채업자보다 더 무서운 것이 은행 이자입니다.

주택 대출 금리를 1.5%로 낮추고, 양도세, 보유세 등 수입이 있는 곳에는 세금을 내지만, 토지를 아무리 많이 가져도 세금을 내면 안 됩니다. 제가 토론할 때 사회자가 놀라서 질문하기 무섭다고 합니다. 질문하는 순간 답이 막 나오기 때문입니다. 저는 국민 생각밖에 없습니다. 대통령의 권한, 권력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험하게 돌아가시는 것을 봤습니다. 권력은 무상합니다. 국민들을 잘 살게 해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조화로운 사회를 위한 허경영의 비전

재산 비례 벌금 100조, 특수 사업자 만들면 100조가 더 들어오고, 3열개 세금 하나로 통합하면 100조가 더 들어옵니다. 고소득자 탈세 200조를 방지하면 세금이 500조가 더 들어옵니다. 지금 512조 예산에 112조가 더 들어오는 것입니다. 세금 절감은 300조입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지자체를 없애면 세금을 300조 줄일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과 지자체 의원들의 월급과 쓰는 돈을 합치면 연간 3조가 절약됩니다. 이는 삼성 그룹 대기업들의 1년 세금과 같습니다.

허경영 말대로 하면 800조입니다. 국민 배당금으로 1인당 166만 원 정도가 나옵니다. 일반인 머리로는 계산이 안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공약은 자동차의 수십만 개 부품처럼 완벽하게 한 번에 돌아갈 때 대한민국 경제가 날아갈 것입니다. 33가지 공약을 다 가져가야 하는데, 하나씩만 쏙쏙 빼 가니 누가 결혼하겠습니까?

허경영 테마주는 복병을 깔고 있습니다. 쟤네들 테마주는 내려갈 것입니다. 정권계에서 방송만 해서 먹고 사는 사람이 보는 눈이 날카롭습니다. 허경영의 여론은 지금은 꼴찌지만, 한번 상승길로 올라가면 걷잡을 수 없을 것입니다. TV 토론에 가서 제가 한번 떠들면 국민들이 망치로 얻어맞은 것처럼 바뀌어 버릴 것입니다. 대선 결과가 확 뒤집어져 버릴 것입니다. 자기 가족들 계산하니까 5억, 6억, 10억인데, 그것을 포기하겠습니까? 주변 사람들이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불이 붙어 끌 수가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채권자가 되고, 2,500만 명의 채무자가 돈 받을 날짜만 기다릴 것입니다. 저는 청와대에 가서 긴급 재정 명령권으로 결제하여 다 줄 것입니다. 국민들은 어떤 놈이 대통령이 됐든 돈 몇 억 받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서울대, 연고대 나왔다고 하는 멍청한 애들이 돈을 풀면 인플레이션이라고 말하지만, 허경영의 머리로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30년 전에 제가 1억 주고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을 주지 않으면 우리나라 망한다고 했을 때, 그 서울대, 연고대 나온 사람들이 그 이야기 한 사람이 있습니까?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음수사원(飮水思源)과 목본사원(木本思源): 근본을 생각하는 지혜

지금 이야기를 들어보니 정권 분석가가 허경영 테마주에 대해 이야기한 것입니다. 주식 전문가가 이 정도로 예측하고 있는 허경영 테마주는 한번 뜨면 내려갈 줄 모를 것입니다. 허경영은 낭중지추입니다. 아무리 막아봐야 유튜브를 통해 기어 나올 것입니다.

옛날 조상들이 말하듯이 ‘음수사원(飮水思源)’이라고 했습니다. 물을 마실 때 그 물이 어디서 왔는가, 그 근원을 생각할 줄 알아야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물은 비에서 왔고, 비는 바다의 바닷물이 수증기가 되어 구름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순환하는 것입니다. 이 순환은 관계를 형성하고 조화를 이룹니다. 우리가 공동체 대한민국에서 인간들과 인간들의 관계가 조화로워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고 1억을 주면 조화로워질 것입니다.

지금은 관계가 엉망이 되어 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도 돈 문제로 싸우고, 부부지간에도 돈 문제로 싸웁니다. 월급 받아봐야 딸 등록금 주고 나면 모자랍니다. 이럴 때 국민 배당금이 관계를 좋게 해줄 것입니다. 1억을 주고 부부가 2억을 받고, 매월 600만 원이 나오면 관계가 좋아질 것입니다. 부부 싸움도 줄어들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하는 동안 돈이 나올 것이고, 그만두면 안 나올 것이니 황제로 올라갈 것입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조화: 깨진 균형의 회복

지금은 조화가 깨져 버린 세상입니다. 통일의 3대 요소는 통합, 융합, 화합입니다. 민주주의의 3대 요소는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입니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입니다. 이러한 원칙들이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민주주의에서 행복 추구의 원칙을 어기면 자본주의의 과실 책임의 원칙에서 보상을 받아야 합니다. 인간 존엄의 원칙이 깨지면 과실 보상을 해줘야 합니다. 절대 공평의 원칙이 어긋나면 국가를 상대로 손해 배상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관계이자 조화입니다.

우리는 1억도 받아 빚도 갚고, 국민 배당금 150만 원도 받아야 행복이 보상됩니다. 지금은 행복이나 희망을 가질 만한 상황이 아닙니다. 돈 때문에 인간 존엄이 무너지고, 고개 숙이고 싹싹 빌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국가가 코로나 때문에 영업하지 말라고 해놓고 손실 보상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다른 나라는 2억, 3억씩 지원했지만, 우리는 제가 1억 준다고 하면 미친놈 아니냐고 합니다. 국가가 과실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영업을 못 해서 권리금 2억이 떼였다면 2억을 줘야 합니다.

국민의 3대 권리와 3대 주권: 국가혁명당의 역할

이러한 부조화를 만드는 정신들을 뿌리째 바꿔야 합니다. 이 부조화를 없애고 조화로운 사회를 제가 만들어 주겠습니다.

국민의 3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이것을 해줄 것입니다. 생존할 수 있게 해주고, 소유하게 해주고, 돈도 똑같이 150만 원을 주어 평등권을 보장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3대 권리를 뺏기고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받아본 적이 없으니 거지처럼 적자만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부자 나라 사람입니다. 재벌 기업들이 많이 벌어들이니 여러분에게 150만 원을 주고도 남습니다. 하지만 그 돈이 엉뚱한 놈이 가져가고, 돈 준다고 하면 그 돈이 어디서 나오냐고 세뇌되어 있습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입니다. 국가혁명당이 여러분의 주권을 찾아주러 와 있습니다. 투표로서 혁명하고, 부정 투표에는 저항하며, 혁명을 완수할 것입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을 찾아주러 온 것입니다.

제가 하늘에서 이렇게 보니까 지구에 새로운 법도를 만들어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까 그 정권 분석가가 제 얼굴을 예수 사진에 넣으니까 동서양이 합쳐진 얼굴이 딱 맞다고 했습니다. 그는 제가 동양에 나타난 예수 같은 사람. 저는 그런 능력이 있다.사람들의 레벨을 전부 없앨 수도 있고 올릴 수도 있습니다. 레벨 관리소에서 영초 단위로 바라보면서 레벨을 올려줍니다.

우리는 이 무궁한 끝이 없는 우주에 살면서 God-man을 만난 것 이상의 복은 없습니다. 저는 우리 국민들에게 이 부조화로 되어 있는 사회를 조화로운 사회로 만들어 주기 위해 통합, 융합, 화합, 연합, 결합, 집합 등 수십만 가지를 암기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3대 권리인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을 여러분은 뺏기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3대 원칙인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이 무너져 있습니다. 지금은 돈 때문에 숨이 막히고, 인간의 가치가 돈의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나라는 열 번째 부자인데 국민은 거지입니다. 이런 부조화를 없애고 조화로운 사회를 제가 만들어 주겠습니다.

1308 Squid Game and the Urea Solution Crisis Why Huh Kyung-young is the Essential Solution for Korea’s Future – November 6, 2021 (1)

민생 해결을 위한 허경영의 비전과 국가혁명당의 역할

안녕하십니까. 하루하루 고통받는 민생을 해결할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는 등 허경영 후보의 공약이 국민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어 전국적으로 크게 번지고 있습니다. 여야 그 어떤 후보와도 비교할 수 없는 중산주의 실현과 삼삼 정책 바람이 더욱더 거세질 것입니다. 홍보에 최선을 다하는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 내년 대선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확신을 갖고 한층 더 분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불공정이 판을 치는 나라, 돈 때문에 불행한 삶에서 허덕이는 국민들을 기필코 살려내실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이 1308번째 토요 강연입니다. 이 토요 강연이 오늘 조금 늦는데, 앞으로는 시간을 좀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좀 늦어도 괜찮습니다. 제 일이 갈수록 선거 때가 되어가니 아무리 바빠도 토요 강연은 제시간에 하도록 하고, 선거 때문에 나다니는 시간이 좀 있겠죠. 그래도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계속 만나는 데는 지장이 없으니 그렇게 하세요. 선거 때니까 하늘궁에 가면 제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적당히 다녀도 대통령은 자신이 있다.자신이 없는 사람들이 너무 사람들 앞에 가서 굽히고 여기 번쩍 저기 번쩍 그러고 있습니다. 자신이 있는 사람은 수험 시간에 조용합니다. 그런데 자신이 없는 사람은 주변을 자꾸 기웃거립니다. 어디 칸막이 할 데는 없나 이러고 이 친구한테 가서도 몇 마디 하고, 저 친구한테서도 물어봅니다. 공부는 잘했냐고 자꾸 묻는 것은 칸막이 하겠다는 뜻입니다. 여기저기 뛰어다닌다고 그 사람들이 표를 찍어주지는 않습니다. 겉으로는 처음 보니까 한번 악수나 해보자 그러지만 속으로는 욕하고 있습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역사를 이제 바꿔야 합니다. 패거리 정치를 없애야 합니다. 패거리 정치가 아닌 사람들이 차에 타고 다닙니다. 법을 지키지 않고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없는 자들이 몰려 차를 타고 몰려다니며 여기저기 유세하러 다니는 것을 모리배라고 합니다. 모리배 아닙니까? 몰려다닌다고 표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우리 국민들은 텔레비전이 지금 계속 여야 후보만 나오니 그 사람들은 기호도 달고 있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우리는 지금 기호가 없으니 플래카드도 없습니다. 2월에 후보 등록을 해야 기호가 나오는데 이 사람들의 기호가 지금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선거법의 불공정입니다. 불법 선거입니다. 자기들이 국회의원이 많으면 많을지 왜 자기들은 기호를 달고 다닙니까? 1번, 2번 달고 다니는 것은 불법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것을 합법이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들이 법을 만드니까 선거 관계법을 만드니까 여기다가 1번 딱 달고 다니는 국민의힘의 윤석열, 2번 달고 다니는 이재명, 제가 그때면 2번을 뜯어버릴 것입니다. 왜 2번입니까? 그냥 이재명, 윤석열이지 그 앞에 기호가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지금 문맹국가가 아닙니다. 문맹국가가 아니니까 기호가 없어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기호 서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 같으면 그냥 큰일 납니다. 트럼프, 힐러리 기호 1번 힐러리, 기호 2번 트럼프 이러면 안 됩니다. 국회는 좀 많다고 1번, 2번 다 가져가 버립니다. 선거 뭐하러 갑니까? 둘이서 그냥 1번 하고 다음에 2번 하고 교대를 하지. 저는 이런 한반도에 와서 말도 안 되는 상황에 여러분들이 동물원의 동물처럼 조련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들, 텔레비전에 나오니까 두 사람만 대통령 나온 줄 압니다. 그런 새로운 인물이 혁명하겠습니까? 혁명을 할 때는 대상자가 있어야 합니다. 국가혁명당이 혁명하려면 대상자가 있어야 합니다. 국회의원 300명, 이것이 혁명의 대상 1호입니다. 제가 혁명당 만들 때 국회의원 300명 이거 정신교육대 보내자고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을 놔두고 우리나라가 되겠습니까? 여러분, 우리나라입니다. 국회에 나왔던 사람들이 대통령이 만 번을 나와도 대한민국 국민 생활이 좋아지겠습니까? 모든 것의 부익부 빈익빈의 원인의 법을 만든 자, 지금의 기호 1번, 2번 이런 것, 대통령 여야 후보한테 500억씩 주는 것 누가 만들었습니까? 이들이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가 대통령 후보한테 500억을 줍니까? 대통령이 나가는 정당에 미국은 무제한 모금하게 되어 있습니다. 돈의 후원금의 제한이 없습니다. 무제한 모금해서 무제한 쓰게 되어 있습니다. 단, 쓴 돈은 신고를 해야 합니다. 얼마를 모금해서 얼마를 썼다고 신고하고 쓰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500억 이상 쓰지 마라고 해서 500억을 여야에다가 줍니다. 우리는 안 줍니다. 저는 500억을 제가 써야 합니다. 그것이 대통령 선거입니다. 제가 대통령 두 번 나갔습니다. 국회의원이 300명 나가는 지역에 두 번 선거를 나갔습니다.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노원구 하나에 국회의원 두 분만 나왔다고 해도 거지가 됩니다. 그런데 전국에 국회의원이 300군데 나가야 하는 지역에 국회의원이 그 전체 선거를, 대통령 후보는 다 전단지 돌려야 합니다. 엄청나게 돌려야 합니다. 전국에 플래카드 갈아야 합니다. 그런데 국회의원은 자기 동네만 하면 됩니다. 300명이 나가는 국회의원 지역구에 모든 홍보를 해야 하는 것이 대통령 후보입니다. 돈이 300배가 든다는 말입니다. 국회의원 두 번 떨어지면 거지 된다는 말이 있다.그런데 대통령 두 번 떨어진 사람은 어떻겠습니까? 국회의원을 600번 나간 것입니다. 국회의원을 600번 나간 사람이 지금 여기 서 있는 사람입니다. 무시무시하게 들어갔습니다. 국회의원 600번 나가고 거지가 안 되고 여기 살아있습니다. 한 지역에 국회의원 나가는 데도 몇 억씩, 2, 30억씩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러면 전국에 국회의원이 300명입니다. 그러면 대통령을 두 번 나갔으면 국회의원 600번 나간 것입니다. 전국구는 빼면 400번 나간 것입니다. 국회의원 중에도 전국구가 있습니다. 지역구는 250개입니다. 지역구 빼고 그뿐이라도 500번을 국회의원을 나간 것입니다. 엄청나게 국회의원 나갔으니 500번 나가고도 거지가 안 되고 지금 이렇게 버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대통령 또 나가면 국회의원을 1500번 나간 것입니다. 인쇄물이 국회의원 1500번 나간 만큼 들어가고, 우표값이 1500번 나간 사람만큼 들어갑니다. 국회의원 후보는 자기 지역구 값만 있습니다. 한두세 개 동 간단합니다. 대통령 후보는 전국을 제주도까지 커버합니다. 울릉도까지 섬만 해도 몇 천 개입니다. 이것을 전부 우편물이 들어갑니다. 우표값만 정확하게 말해서 200억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대통령 후보를 우습게 하는 사람은 문제 있는 사람입니다. 저 사람 대통령 여야에서 몇 번 나갔다고 자기 돈으로 나간 것이 아닙니다. 국가가 500억씩 줍니다. 여야가 아닌 군소 정당에서 대통령을 세 번 나갔다면 국회의원 1500명, 1500번 국회의원을 나간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여기 지금 이렇게 멀쩡하게 두 다리로 서 있습니다. 지금 들것에 실려서 벌써 저 세상으로 가야 될 사람인데, 그렇게 나가고도 지금도 20대입니다. 제가 지금 발차기 하면 대한민국에서 할 것입니다. 머리 위에 사과 맞추는 것은 번개입니다. 테이프 한번 돌려보면 번개같이 돌아갑니다. 그런 몸을 가지고 지금도 멀쩡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갈수록 더 대통령 지지율은 올라갑니다. 이번에는 당선을 노리는 것입니다. 이미 제 표정을 딱 보면, 처음에 대통령이 나갈 때는 뭔가 좀 쫓기는 모습입니다. 상당히 표정이 강했습니다. 두 번째 대통령이 나올 때 영상 틀어보면 무슨 영상이냐, 여야 후보가 이야기하는 것을 허경영과 비교한 것이 있다.제가 17대 대선 나갈 때 토론한 것과 다른 사람들의 토론을 비교하는 것이 있다.그것 한번 좀 틀어보십시오. 블루넌에서 있습니다. 그래서 혁명의 대상이 국회의원 아닙니까? 그런데 국회의원을 몇백 명 데리고 나라를 바꾸겠다고 나오는 사람, 바꿀 수 있겠습니까? 대장동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 부조리를 막을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대장동을 하나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대장동 일대를 개발하겠다고 주민들한테 토지를 강제 수용합니다. 강제 수용을 결정할 때는 정확하게, 간단하게 하십시오. 그냥 뭐 잘했다, 못했다. 저는 누구 비난하는 사람 아닙니다. 강제 수용을 결정할 때는 공공개발입니다. 어떤 개인이 돈 벌기 위해서 우리 국민의 땅을 강제 수용합니까? 그러면 강제 수용을 하기 위해서는 공공개발 목적으로 강제 수용하는데, 금액이 토지가의 2분의 1입니다. 2분의 1로 공공개발하기 위해서 강매를 받아버렸습니다. 안 팔면 안 됩니다. 수용 명령 딱 내리고 강제로 가져갑니다. 그런데 실제 돈은 누가 벌었습니까? 공공이면 국가가 한 것 아닙니까? LH나 우리 공공으로 도시개발 공사 이런 데서 해서 이익의 국가가 100% 가져가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누가 개발했습니까? 강제 수용을 할 때는 공공개발용으로 수용하고, 이익은 민간들이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볼 때 말도 안 된다는 소리입니다. 누가 책임이 있고 없고 이런 것을 떠나서, 강제 수용을 당한 사람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저것 강제 수용해서 공공개발한다고 해놓고 민간개발로 돌아가 버립니다. 어정쩡하게 내용에서 중요한 것은 다 빼버립니다. 간단합니다. 그냥 이것이 개인이 개발한다고 했으면 이 사람들이 집값에 2분의 1로 줍니까? 안 줍니다. 안 뺏깁니다. 안 판다는 것입니다. 공공개발을 위해서 발동해 버리니까 안 팔 수가 없습니다. 팔고 배 아파 죽겠는데 보니까 돈은 엉뚱한 놈들이 벌어갑니다. 이 사람들이 연루됐다, 이런 말이 있다.아들이 연루돼서 50억 받았다고 합니다. 저는 이 사람들이 부익부 빈익빈을 만드는 기술자라고 봅니다. 그런데 대통령 후보가 혁명을 하겠다는 자가 국회의원 100명, 200명 데리고 있으면 혁명하겠습니까? 그 사람들의 등살에 끌려갑니다. 그 사람들이 탄핵하겠다고 하면 박근혜 대통령 밀려나간 것 봤습니다. 저희끼리 다수결로 대통령 탄핵 이래 버립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은 대통령 딱 되면 여러분한테 두 달 안에 1억을 줍니다. 딱 주면 여러분들이 제가 약속을 지키니 여러분 숨통은 틔었습니다. 불똥은 껐습니다. 그러니까 믿음이 강합니다. 저 사람 진짜 1억을 주네. 2천조를 팍 풀어서 쫙. 여러분들이 한 가정에 18살 먹는 애가 3명만 있으면 5억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사전에 8천 집안에 7, 6천, 7천, 8천 쭉 가져간 돈이 몇백억 될 것 아닙니까? 한 집안에 가문에 대단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 지금 이런 사람 데리고 있는 후보를 찍겠습니까? 그것 막 미쳐가지고 다니고. 저를 쳐다보면 제가 무슨 마음이 드는지 알겠습니까? 우리 국민은 체면에 걸리는구나. 체면에. 맨날 텔레비전 틀면 그 사람들만 나옵니다. 그 사람들은 홍보부대입니다. 방송 언론이 끔찍스럽습니다. 제가 솔직히 이것 집어던져 버리고 강의도 안 하고 싶습니다. 이런 끔찍스러운 사회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아직도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혁명의 대상이 이 사람들을 없애는 것이 혁명의 대상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을 데리고 혁명하면, 여러분 정말 우리나라 충청도를 잘 사는 사람을 만들 수 있겠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이 사람들한테는 계속 로비가 들어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제가 이것을 어떻게 혁명하겠습니까? 100명으로? 무정당, 무보수, 무보좌 보장한 데 없습니다. 이런 삼무 정신으로 이 100명을 만들어 내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100명 가지고 제 공약이 일사천리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대통령이 이 사람들하고 하자, 이러면 이 사람들이 얼씨구나, 150만 원 주세요. 국회에서 통과되겠습니까? 헌법 76조 1항은 1억씩 주는 것을 제가 바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매월 주는 것은 이들을 통과해야 합니다. 그럼 이들이 150만 원 주라고 하겠습니까? 그러면 여당 후보나 야당 후보가 150만 원 준다는 공약을 하겠습니까? 못 합니다. 그것은 저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들은 자기들 먹을 것을 빼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나라 절단 나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지금 서울시가 쓰는 예산 가운데 시민단체한테 나가는 예산이 있다.그것을 이번에 삭감을 좀 했습니다. 난리 났습니다. 시민단체를 들고 일어난 것입니다. 난리 났습니다. 이 사람들 밑에는 3천 명의 보좌관이 있다.또 3천여 명, 계산하기 좋게 또 3천여 명의 지자체 의원들이 있다.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만여 명이 나라 절단 내는 것을 모릅니까? 이것이 전부 보수가 나갑니다. 무보수 국회의원 뽑는다고 하면 선착순으로 옵니다. 나 월급 안 받아. 나는 퇴직금 앞으로 나오고 나는 국민 배당금도 나오고 앞으로 할 텐데 안 받고 나 그냥 국회의원 국가를 위해서 봉사할게. 이런 사람 천지 만지입니다. 보장도 필요 없습니다. 우리 와이프가 내 보좌해주면 되고, 우리 딸내미가 가면 되고,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가족이 해도 관계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니까 딸내미, 사위 다 비서 합니다. 아무 상관없습니다. 세상에 대통령 나가는 사람들한테 500억씩 주는 나라, 이것이 세금이 썩 빠진 나라입니다. 정당이 무엇입니까? 여러 사람이 당비 내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왜 거기다가 국가가 500억씩을 줍니까? 저는 대통령 후보 나가면서 그것 눈 뜨고 못 보겠습니다. 그것을 왜 주냐니까 국회의원이 있으니까 준다고 합니다. 국회의원이 많으면 도둑놈처럼 돈을 더 가져갑니까? 국회의원이 많으면 나라 돈을 더 가져갑니까? 이 국회의원들이 우리 뭐 보수하겠습니까? 선거도 우리 당원들이 당비 거둬서 충분합니다. 30만 명, 100만 명, 50만 명 되는 당원들 하산 빼. 당비 제가 어디다 따가서 저는 도대체가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국민들의 500억이면 그 혈세가 두 당이면 천억 아닙니까? 또 선거 비용을 지자체 선거 때는 국가가 1조 정도 씁니다. 왜 씁니까? 10원도 쓸 필요 없습니다. 선거 나오는 사람들 부담하라고 합니다. 군수업은 자기가 다 부담하는데 여야 후보 때문에 국가가 세금을 9천억을 씁니다. 지자체 선거 한번 할 때마다 그것 없을 때는 9천억이 안 나갔습니다. 여러분, 얼마나 돈 쓰는지 알 것입니다. 남녀평등을 위해서 1년에 32조, 금년에는 34조입니다. 그것뿐입니까? 성인지 예산입니다. 또 출산을, 저출산 막으라고 1년에 42조, 그것은 국방 예산과 비슷합니다. 그런데 그 예산이 어디로 가서 출산 예산을 쓰는지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16개 부처가 몇 천억씩 가져갑니다. 가서 뭐 했냐? 출산에 대해서 연구한 두 가지 하고 그것이 다입니다. 여기가 미국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미국이라서 권총이 있거나 이러면 자살할 사람 엄청 많을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집니까? 이 사람들 때문입니다. 이 사람들이 만들어낸 오늘의 현실이 민주주의입니다. 말하자면 이 사람들의 이상주의, 철인주의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이 뭔가 철학, 철인주의 이런 정치가 어디인가? 이 현상은 카피입니다. 어디인가 이데아가 있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그들의 주장입니다. 어디인가 이데아가 있는데, 여기는 이데아가 아니고 여기는 현상만 있을 뿐이다. 이 현상 너머에 어딘가 이데아가 있다. 이 사람들이 철학을 논했습니다. 그런데 칼 마르크스가 1800년대에 그 이상주의는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물질주의가 나옵니다. 이것은 유물론입니다. 이런 유물론이 나왔는데, 이것이 뭘로 바뀝니까? 조금 있으니까 이것이 최근에 와서는 시장주의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물건을 물질, 유물 사상이 물질주의가 시장주의. 그것을 물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많이 파는 놈이 최고입니다. 마켓 아닙니까? 공장에서 제조하는 놈이 방송사에 가서 홈쇼핑에다 집어넣으면 성공이고, 못 넣으면 안 팔리고 이런 것 제거가 되고 그런 것이 있다.그러니까 판매하는 언론이 왕입니다. 광고가 왕입니다. 광고를 지배하는 애들이 언론입니다. 제조업들이 언론에 고개를 숙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언론만 고개를 숙입니까? 정치인들도 언론에 고개를 숙입니까? 전부 판매하는 놈들 앞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켓주의입니다. 판매하는 사람이 왕입니다. 이 시장주의가 지금으로 말하면 자본주의입니다. 자본주의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면 철인주의가, 그때는 플라톤이나 소크라테스가 이 세상은 도대체 뭘로 되어 있느냐, 이것은 누가 만들었느냐,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하나 알아내야 될 것은, 세상을 만들 때는 하나의 행동, 손가락 하나 안 움직였습니다. 백궁에서는 전부 영적으로 다 만들어 버립니다. 그럼 그 물질이 어딘가에 있었냐, 흙이 어딘가에 있었냐, 없었습니다. 이 별들이 어딘가에 있었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사람들의 철인주의가 그것을 생각하면서 현실과 이래야 이것이 현재와 과거, 여기에서 뭔가가 작동을 해서 이 별이 만들어지고, 은하계가 저렇게 만들어지고, 이것은 어디에서 이동한 거야, 이것은 지구에서 퍼가지 갔다. 그러면 지구는 어디서 온 거야, 이들이 이렇게 본 것입니다. 그러니까 점점 점점 막혀버리는 것입니다. 막히니까 이들이 답을 얻어내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그리스의 철인주의나 저런 것들은 하나의 이상주의입니다. 그 실상을 파악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 사람들이 결국은 현상주의가 되어버렸습니다. 눈에 보이는 현상에 빠져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다가 칼 마르크스가 공산주의 이론을 만들었습니다. 이 사람이 영국에서, 공산주의의 이론은 영국에서 나옵니다. 민주주의도 영국에서 나오고, 두 개 다 영국에서 나옵니다. 칼 마르크스가 공산주의의 이론을 물질주의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다음에 그 물질이 시장주의에 지배받는 것입니다. 시장주의에 지배받다가 지금까지 왔습니다. 지금이 자본주의가 되어 있습니다. 이 자본주의. 그러니까 이 가운데서 사회주의가 나옵니다. 사회주의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고, 여기서 공산주의도 나오고 여기서 민주주의도 나왔습니다. 그런 것이 주의가 많이 나옵니다. 이것은 시장을 볼 때 이렇게 돼서 나오다가, 지금은 무슨 주의입니까? 지금은 미래는 허경영이 영성주의 지도자가 이 세상을 지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영성주의가 나오겠죠. 지금 이 시장주의는 영성주의 앞에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장주의가, 자본주의가 너무 이렇게 도둑놈들만 바글바글하니까 신자본주의든 뭐든 간에 신자유주의가 등장했는데, 이 신자유주의도 시장주의 안에 들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디에 취직하면 그 회사 매출을 올려야 합니다. 많이 팔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장주의에서 요소수, 요소수를 확보 못한 것입니다. 작년에 중국에 물난리가 나서 탄광마다 물이 떨어져서 난리 났습니다. 탄광으로 하는 철도가 다 끊어지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앞으로 큰 문제가 요소수 파동, 석탄에 의한 파동이 앞으로 오겠구나, 대책을 정부가 세우나 보자. 아무도 안 세웁니다. 제가 참 기가 막혀서, 제가 그때 철도가 막 탄광이 다 물에 잠겨버리고 중국의 석탄 생산에 차질이 생겼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어머, 이제 요소수 파동이 오겠구나. 벌써 제가 그때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 정부는 요소수 공장을 싹 문을 다 닫았는데, 왜 닫았냐? 중국에 요소수가 많이 나오니까 그 가격에서 밀려가 다 도산해버렸습니다. 그럼 요소수는 어디다 쓰느냐? 전쟁 때 산업용에도 군용에도 쓰는 것입니다. 군용 트럭에도 탱크에도. 그러면 이 요소수가 전략 상품입니다. 군수품입니다. 그런데 트럭이 지금 우리가 요소수를 쓰는 차가 400만 대입니다. 그리고 우리 요소수로는 트럭 물동량을 움직이는 트럭이 216만 대가 요소수가 없으면 딱 멈춰버립니다. 앞으로 물동량 대란이 우리나라에 들이닥칩니다. 외국에서 아무리 빨리 가져와도 1월 달이 넘어야 합니다. 그 나라들도 요소수가 부족합니다. 석탄들이 없으니까. 그런데 이것을 갑자기 우리 시골에서 농사지을 때 제일 많이 쓰는 비료가 무엇입니까? 요소 비료입니다. 요소 비료를 제일 많이 씁니다. 저 요소 비료를 물에 녹이면 요소수입니다. 이 요소수를 미국, 중국의 석탄 광산들이 천북물에 잠길 때 작년에 제가 그것을 보고 우리나라의 요소수 공장을 만들어야 될 텐데 은근히 걱정을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미래를 내다보는 정치 지도자가 있어야 합니다. 제가 30년 전에 저출산 경고했습니다. 다른 나라는 괜찮습니다. 한민족이 문제입니다. 한민족은 출산 문제 신경 써야 합니다. 이 한민족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할 텐데 한민족 종자가 다 없어져 버립니다. 인구가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이 어린애여서, 이것이 젊은이여서, 이것이 노인이여서. 지금 인구가 이것이 어린애입니다. 이것이 젊은이입니다. 이것이 노인입니다. 노인 죽고 나면 대한민국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금방 이렇게 된다고 제가 옛날에 강의했습니다. 30년 전에. 그랬더니 국민들이 흥, 웃기고 있네. 1억을 줘? 저런 사기꾼 같은 사람. 1억 준다고 사기꾼입니까? 사기꾼이라고 하면 괜찮습니다. 정신병자라고 합니다. 정신병자. 1억 준다니까 애 낳으면. 그 당시 3천만 원이라고 하면 큰 돈입니다. 정신병자. 인구가 어린애가 이럴 때는 어린애가 길바닥에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한번 갖다 놓으면 이만큼밖에 안 됩니다. 이것입니다. 몇 배입니까? 대단합니다. 이런데 이것입니까? 그것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아도 42조로 막아도 안 됩니다. 영상 한번 틀어보십시오. 안녕하세요, 블루넌입니다. 일단은 영상에 앞서 여러분들이 소름 돋을 준비 먼저 하시고요. 인생을 바꿔주는 영상이라고 제가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꼭 시청하시고요. 분명히 여러분들, 이 사람이 부르는 주식 TV입니다. 이 사람이 주식이 허경영 테마주가 뜬다고 합니다. 상당히 이 분이 날카로운 것 같습니다. 이 사람이 제 것과 요새 정치인들 비교해 놓은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토론회에 나갔다고 생각하고 비교한 것입니다. 이 분이 앞에 주식 이야기가 조금 나와야 합니다. 항상 나올 때는 앞에 주식 이야기가 잠깐 나오다가 나와야 합니다. 들어보십시오. 우리 주식하는 사람들은 대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내년에 대통령이 누가 되는지에 따라서 정책이 바뀌고, 그 정책에 따른 수혜주들이 있다.그래서 우리는 대선에 집중을 해야 합니다. 지금 그리고 시장은 하락 조정장 속에서 반등장 수익을 내는 장이기 때문에 종목에 그렇게 연연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대선에 계속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제가 오늘은 요즘에 국민의힘 경선 토론이 굉장히 자주 하지 않습니까? 거기에 허경영이 만약에 끼어 있었다는 것을 가정하고 우리 한번 그 영상을 한번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수능 100% 정시 100% 이거 진짜 하십니까? 그렇게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정시를 수시를 0%로 줄이고 정시를 100%로 하는데, 그 정시도 전부 다 수능 100%로 한다. 이것은 우리 학부모들 학생들 관심이 굉장히 많은 것입니다. 그분과는 당대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왜 고등학교를 왜 다니겠습니까? 제가 학부모고 제가 학생이면, 아니 정시가 100%고 그것도 전부 다 수능만 100%인데, 그러면 학생부에 교육과가 있고 비교육과가 있는데 내신 같은 것은 반영 안 한단 말입니다. 그러면 저 같으면 학교 안 가고 검정고시 치고 빨리 대학 가고 학원이나 열심히 다니고 수능 문제나 달달 외우고 그럼 되지, 이것은 공교육을 완전히 없애자는 이야기 같은데. 그런데 질문하시는 게 극단적인 상황만 가정해 보십시오. 여러분 여기서 뭘 느끼셔야 되냐면, 홍준표는 계속 입을 침이 지금 바짝바짝 마르고 있습니다. 유승민이 항상 날카로운 질문을 지금 던지고 있습니다. 그 날카로운 질문에 속으로 ‘승민아, 그만 좀 해라. 너는 다음에 대통령 하면 되는데, 나 이제 나이도 있고 하니까 대통령 한번 해보고 죽자. 그러니까 제발 그런 질문 그만 던져라’라고 하는 표정입니다. 이 표정은요, 여러분 그런 표정입니다. 아닙니다. 부모님이 하도 극단적인 공격을 많이 하셔가지고 옛날에 우리 시대에 그런 적이 있지 않았습니까? 가장 냉정하게, 그러니까 과거로 돌아갑니다. 과거가 아닙니다. 답답하니까 이제 그만 듣겠습니다. 옛날이 좋아서. 아이참, 웃음밖에 안 나옵니다. 이것이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의 답변입니다. 자, 그리고 대통령 하겠다는 우리 허경영 보겠습니다. 뭐라고 하는지. 수능. 저는 고등학교 3년 동안의 시험을 대학에 전공해야 될 한 과목만 시험을 보고, 나머지 과목은 교양 한 과목으로 시험을 보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사교육비는 1전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수능시험을 폐지합니다. 아인슈타인이 우리나라에 오면 서울 대학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물리학 배우러. 수능 시험에서 낙방합니다. 우리는 천재를 기르는 것이 아니라 천재를 바보로 만드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1,700불입니다. 우리는 거의 10배, 17,000불입니다. 그런데 중국의 칭화 대학은 세계 10위권에 들어갑니다. 우리 서울 대학은 세계 100위권입니다. 저는 내신제를 폐지하고 등록금을 폐지해서 국가가 지원하며, 고등학교 전체가 대학 들어갈 때 한 과목, 예를 들어서 영문과를 들어갈 때에는 영어, 영어 단어나 숙어나 독해나 작문이나 모든 영어에 관한 10가지를 고등학교 동안에 철저히 공부를 해서 대학에 시험 쳐야지, 영문과 관련이 음악 100점, 미술 100점, 수학 100점. 이것 말입니다. 국가 예산도 낭비고 가정들이 전부 파탄이 일어났습니다. 이런 교육 제도를 가지고는. 여러분, 미리 보는 대선 후보 토론입니다. 누가 대통령이 될까요? 이 사람 둘 중에 지금 홍준표가 나온다면서요. 우리 복덕방 할아버지께서 나오신다고 하는데. 방금 보셨던 이 뚜렷한 자기의 비전 제시. 국민들이 사교육에 허덕거리고 있기 때문에 나라가 등록금을 지원하고 수능은 폐지해서 큰 과목 위주로만 공부하게 한다. 이러면 유승민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만약에 유승민이 뭐라고 하면 그냥 대단한데? 그냥 공감합니다 하고 말 것 같습니다. 더 이상 거기다 토를 달 수 없겠죠. 그런 방안, 청년 정책이겠죠? 청년들이 어떻게 꿈을 가지게 할 것인가라는 것과 청년들의 참여, 여기에 대한 비전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청년의 참여를, 저는 청년들이 다른 직업보다 정치라는 직업을 좀 많이 택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청년들이 밥을 못 먹고 난리인데 정치를 직업으로 하면 됩니까? 대단히 존경하는 분입니다. 저는 부인들은 저런 사람을 만나면 행복합니다. 왜? 순수하니까 뭘 잘 모르니까 부인들이 속이기가 좋습니다. 이것이 제 바람이고요. 그리고 지금 저도 실제 그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제가 뭐 개인적으로 알거나 이렇게 좀 얘기를 할 만한 청년들이 있으면은 정치를 좀 많이 해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정말 멋있는 고민이죠? 무슨 소리입니까? 꿈과 희망을 잃은 청년들한테 어떤 미래를 구상해 주시겠습니까? 라고 했더니 소리가 왜 이렇게 작습니까? 아, 정말 청년의 문제를 해결하는 청년 정책뿐만이 아니고 지금 젊은 사람들의 시각으로 청년 문제 아닌 어떤 국가 전체에 적용되는 이 정책도 청년들이 많이 참여를 해서 기성세대의 눈만으로 우리 사회의 모순과 문제를 바라볼 것이 아니라 미래세대가 그만 보겠습니다. 이것은 무슨 교과서에 나오는 것이죠? 우리 학교 지식을 배운 사람이기 때문에 교과서적인 얘기만 합니다. 우리 사람의 지식이 아니라 하늘의 지식을 알고 있는 허경영의 말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우리는 2000년대에는 우리나라 설비 투자가 10%였습니다. 그런데 2006년은 기업의 설비 투자가 1%입니다. 2007년은 거의 1%도 못 미칩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직장은 점점 줄어들고 일자리는 줄어들고 GMP는 올라갑니다. 이것은 고용 없는 성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중소기업에 취직하면 매월 100만 원씩을 쿠폰을 줄 것입니다. 그러니까 중소기업 사장이 월급을 얼마를 주든 간에 국가에서 100만 원씩을 5년간 지원하겠습니다. 그래서 5년간 지원하는데 100만 원의 쿠폰은 물건을 살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20대들이 대학을 나와서 중소기업에 일단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5년을 그 중소기업에 있게 되면 3억을 무담보, 무보증, 무이자로 융자를 해줘서 중소기업을 차리게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 국민들이 우리 젊은이들이 대기업만 선호할 것이 아니라 중소기업에 많이 들어가게 하면서 중소기업의 지지직이 용이하게 하고, 또한 반도체는 2만 불까지는 가능하지만 국민소득이 5만 불까지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생윤리법을 변경시켜서라도 줄기세포라든지 생명 산업을 확대해야 합니다. 저 영상은 2007년도의 영상입니다.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사람들 100만 원 쿠폰제, 2021년으로 와 보겠습니다. 여러분들 시행하고 있습니까? 제가 하고 나면 꼭 저렇게 따라 합니다. 10년 후에. 실현됐습니다. 다 실현이 됩니다. 제가 70세 이상 70만 원씩 노임수당, 65세 좀 주자고 그랬더니 박근혜 대통령이 20만 원씩 주게 했습니다. 제 것 그대로 표절했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도 당선됐습니다. 그러니까 제 공약은 그 후에 다 실현이 됩니다. 더 이상 얘기 안 하겠습니다. 누구입니까, 여러분? 청년들에게 정치를 하라고 얘기하겠습니다. 100만 원 쿠폰제를 시행해서 중소기업에 더 취업을 해서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이런 일을 하겠다. 결국엔 그 정책은 또 누군가가 따라서 시행을 했습니다, 여러분들. 이러니 여러분 토론회를 하면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또 하나, 이제 서론 듣는 영상 또 하나 보겠습니다. 자, 북핵 문제입니다. 북핵 문제, 북핵 문제를 국민들이 굉장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결했으면 좋겠습니까? 저는 대통령이 되면 바이든 대통령하고 만나 가지고 바로 북핵 문제부터 해결을 해보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시는 게 좋겠습니까?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첫 정상회담은 당연히 미국하고 한미 정상회담을 하되, 그 회담에 저는 제가 주장하는 핵 공유, 이것을 만약 관철시키려면 의지관에서는 설득이 안 될 것입니다. 이것을 관철시키려면 파이브 아이즈나 쿼드나 이런 데 우리가 가입하겠다. 앞으로 중국에 대해서는 산불 정책 확실히 폐기하겠다. 이런 모든 것을 천명하면서 한미 관계의 신뢰, 이것을 회복해야 미국이 조금 움직일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도 똑같은 생각입니다. 그냥 뜬구름 잡는 소리입니다. 미국과 상의해서 북한 핵을 해결하겠다. 구체적인 방안 없습니다. 남북의 항구적인 평화를 위해서 미국에 있는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겨 보자고 합니다. 저는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2001년도 저를 초청해서 한국의 3천 명의 정치인 중에 저 혼자만이 가서 부시 대통령을 만났었습니다. 만나서 미국이 요구하는 CVID, completely 아주 완벽하게, verifiable 검증이 가능하게, irreversible 되돌릴 수 없게, dismantle 폐기하라고 이 CVID를 북한에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이것을 느슨하게 FVID, fully 충분히, 그 다음에 충분히로 바꿔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핵 발전소는 그대로 두겠다. 일부 좀 유보해 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유엔 본부를 판문점에 갖다 놓으면 굳이 핵문제를 가지고 우리가 북한과 대처할 필요도 없고, 그 문제는 미국과 함께 순조롭게 해결될 것으로 봅니다. 중국이 앞으로 페리스토이카가 되어가면서, 중국이 민주공화국이 될 계기가 생기면서 중국이 공산주의에서 해방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몽고와 통일을 하면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남북문제를 지금의 대통령들이 하고 있는 것을 지속하면서도, 앞으로 남북문제를 다자 남부 체제로 미국,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과 공동체로서 북한을 대응하면서 경제협력을 계속하면서 북한에. 지금 말한 내용의 요점이 무엇이냐면 판문점에 유엔 본부를 옮겨오자고 한다는 것입니다. 저 얘기 들었을 때 모두가 다 허황되다고 얘기를 했을 것입니다. 이것은 2021년입니다. 14년이 지난 후에 똑같은 얘기하는 것인데 한번 보시죠.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분단국가고, 유엔군이 제일 먼저 와서 30만 명이 죽었습니다. 18개 나라가 와서 피를 흘린 땅입니다. 여기 유엔군에 피가 묻힌 땅은 한반도밖에 없습니다. 유엔이 만들어지자마자 전쟁을 했으니까. 여기에 유엔군 묘지가 세계에서 제일 큽니다. 여기에 유엔 본부가 와야 합니다. 이렇게 주장하면요,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중에 제일 먼저 찬성하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러니까 한반도에 딱 유엔 본부 오지 않습니까? 전 세계가 유엔 분담을 하면 그것이 5천억입니다. 그것이 5천조입니다. 5천조. 어마어마한 돈이 우리나라 예산의 10배가 들어옵니다. 그 돈을 세계 공인이라는 기금으로 쓰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러면 그 유엔 본부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냐. 반독 유엔 본부 서울로 이전, 충격적인 소식에 일본 정부 난리 났듯 지금 슬슬 유엔 본부가 한국으로 온다고 이렇게 내용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 누가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까? 제가 어제 영상에 보시면 환경형 지지율이 2.2%라고 말씀하셨죠? 그것 실제 지지율이고, 이제 공약으로 통해 본 호감도는 지금 4.5%입니다. 여러분들, 이것을 보고 어떻게 4명을 또 이겨야 되냐 이런 얘기나 하시는데, 이미 이겼지 않습니까? 이미 토론회를 보면 이겼지 않습니까? 여기 잠깐 멈춰 보십시오. 홍준표 후보가 여기 있습니다. 22.3%가 있습니다. 이 홍준표 후보가 모병제 제 것을 가져갔습니다. 모병제를 해서 젊은이들이 많이 지지를 했습니다. 모병제를 가져가서 젊은이들이 홍준표를 많이 지지했습니다. TV에 많이 나오니까 군대 안 가나 보다 하고. 그런데 홍준표 후보가 지금 떨어져 나갔습니다. 나가니까 이 표가 어디로 올까요? 지금 국민의힘 탈당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20대들의 탈당 사태가 지금 일어났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최소한 10%는 허경영에게 한 표로 지금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병제의 아버지한테 오겠죠? 모병제의 아버지 찾아오겠죠? 허경영에게 한 표로 여기서 10%가 차면 제가 14.5%가 됩니다. 일단 그렇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허경영의 정책을 많은 후보들이 다 가져갔는데, 이 후보자가 윤석열, 이재명, 허경영 이렇게 3파전으로 갈 가능성이 많습니다. 여기서 안철수도 있고 심상정도 있지만, 이 사람들은 저 지지율이 그동안 계속됐습니다. 올라갔다가 지금 내려오느냐, 하산하는 중입니다. 하산하는 중입니다. 저는 등산하는 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그냥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하산하는 사람들이니까 정상 갔다가 내려오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올라가는 중이고, 그래서 결국은 윤석열, 이재명, 허경영 이렇게 3파전으로 붙겠죠. 그래서 여기에 이동표가 어디로 제일 많이 가냐, 이쪽으로 올 가능성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분들과 30분만 토론하면 TV 토론회에서 그 음성과 표정에서 국민들이 “저건 대통령이야, 저것은 세계를 뒤흔들어서 한반도를 세계 1위 국가로 만들 수 있는 저것은 물건이야” 금방 알아봅니다. 누가 대통령의 모습을 보이는지, 대통령의 음성을 가지고 있는지, 누가 카리스마가 눈에 탁 보이는지 금방 압니다. 그럼 그동안에는 왜 안 됐느냐? 그동안에는 대통령 연습하러 나갔으니까 얼굴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나 국회의원이 있는 당에 들어가서는 혁명을 할 수 없다는 것, 그것이 제 애로사항입니다. 제가 국민의힘에 가면 이 사람처럼 경선할 수 있습니다. 민주당 가도 경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는 국회의원들이 제 발목을 잡으면 저는 혁명 못 합니다. 어떻게 그 사람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냅니까? 저는 아무 부담이 없습니다. 아무 부담이 없으니까 마음 놓고 혁명을 할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아무 생각 없는 사람 이겼고, 여기 중간에 이겼고. 결론은 지금 이 지지율이 어떻게 되어야 한다? 토론회 한 번만 하면 그냥 이렇게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선거운동 하거나 뭐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토론회 한 번만 하면 끝납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저렇게 된 사람이 노무현이었습니다. 1%에서 저렇게 됐습니다.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과 저는 또 다릅니다. 저는 역사에 국가가 위기가 올 때 나타나기로 예정되어 있는, 전 세계가 위기로 들어갈 때 나타나기로 예정되어 있는 사람이고, 그 사람들은 그냥 대통령일 뿐입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저는 대통령 플러스 세계를 바꿀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포스가 다르다는 것.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블루넌 그때 허경영을 인지하는 몇 단계라고 했습니까? 1, 2, 3, 4, 5, 6, 7단계 있다고 말씀드렸죠. 자, 1단계는 무관심, 관심 없는 사람들. 자, 2단계는 사이비, 정신병자, 돌아이라고 욕하는 사람들. 3단계는 호기심입니다. 왜 자꾸 나오지? 4단계는 탐색, 유튜브 조회합니다. 6단계는 감탄. 뭐야? 이제 이 단계가 오게 되는 것입니다. 대선 토론이 되면 뭐지? 내가 알던 허경영이 형이 아닌데? 그러다가 이제 지지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그래서 지지도가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올라갑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들, 하늘의 뜻이라고 하는 것이죠? 결국에는 하늘의 뜻대로 가는구나,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 좀 확대해 보십시오. 그것 좀 확대해서 보여주십시오. 크게 확대해서 안 됩니까? 안 되면 놔두십시오. 놔두십시오. 그 정도도 다 볼 수 있습니다. 다 봤죠? 또 소름 돋는 것. 하느님과 영접을 한답니다. 영접으로. 그런데 하느님이 자신에게 얘기를 했는데, 하느님이 한국을 선택했다고 하는 얘기를 합니다. 여러분들, 그는 모세와 엘라이자 같은 주인공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주인공은 이 두 회사에게 전달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방법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날에 글로벌 진동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수님께서는 말했습니다. 그는 그의 이름을 위해 군대를 일으킬 것입니다. 이 말을 잘 들으십시오. 주의 이름으로 군대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단, 그 군대는 예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는 군대. 그 군대는 우리 하늘궁 식구들입니다. 나오지 않습니까?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군대, 일반 군대가 아닙니다. 제 강의를 들은 유튜버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제 강의를 들은 사람들이 군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예언서에 나오는 이야기,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자, 군대가 일어난다. 근데 군대는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군대. 이것이 무엇입니까? 하늘궁 지지자들입니다. 제 판단은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모든 것을 봐왔을 땐 그렇습니다. 계속 보시겠습니다. 그리고 그 군대는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군대. 그 군대는 마지막 때 주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무엇입니까? 잘 들으십시오. 선두주자의 나라라고 합니다. 한국은 선두주자의 나라라. 제가 환상을 받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성령의 파도의 환상을 받습니다. 한국이 임하는 파도. 이것이 확 나갔습니다. 몽골리아를 통하여 중앙아시아, 유럽으로 예루살렘까지. 한국에서 거룩한 움직임이 있다고 합니다. 전 세계의 목사들이 이구동성으로 한국에서 그 자가 온다고 합니다. 그 자가 오면 한국에서 거룩한 움직임이 나와서 저 유럽, 이스라엘까지 간다고 합니다.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종교를 안 믿는 사람이랍니다. 부르느니. 그런데 저를 본 순간 누굴 느꼈다고? 예수의 동방에 와있는 예수를 느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렇습니다. 그것은 제가 나중에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뭔가 느낌이 좀 이상합니다. 저 사람이 주식 전문가인데 어떤 사물을 꿰뚫어보는 관찰력이 대단합니다. 제가 그것을 느꼈습니다. 율법주의가 아닙니다. 종교주의도 아닙니다. 자, 율법도 아닙니다. 법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종교도 아닙니다. 종교에서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그 자가 나와서 세계를 정복한다고 합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하늘궁입니다. 주님이 거룩하듯이 그들이, 그들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하늘궁 식구들입니다. 다른 데는 다 종교 단체이지 않습니까? 우리 하늘궁은 특수하게 초종교이지 않습니까? 거룩하리라. 왜 지금 외국의 목사들이 한국을 저렇게 울부짖습니까? 그리고 한 명이 아닙니다. 여러 명입니다. 저는 기독교인이 아니라 무교인인데, 실제로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진짜로 소름 돋고요. 동행인이 자기 고향을 떠나리라. 아펜인 산맥을 넘어 고래에 이르리라. 하늘과 물과 눈을 넘어 누구나 그의 장대로 맞으리라. 천지를 뒤흔드는 대화란이 온다는 예언 뒤에 동양인이 이탈리아를 넘어 그의 고향 프랑스에 당도한다고 말하고. 자, 현 시대에 하느님과 접신한다는 목사들 주장과 왜 노스트라다무스, 1500년대에 살았던 사람과의 예언과의 주장이 일치할 수가 있습니까? 여러분들, 로마 제국이 지배하던 지중해 문명 시대의 전환기에는 그 성배가 이스라엘 민족에게 있었으나, 현대에는 그 성배가 극동에 와 있습니다. 이제 그 민족을 찾아 경배하고 온 힘을 다하여 그들을 도우라고 합니다.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이것은 유명한 목사들, 이런 성직자들이 하는 말입니다. 성배가 이스라엘에 있었으나 이제 그것이 동양의 코리아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자가 여기 와서 일을 꾸미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사람의 침지소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 민족을 찾아 경배하고 극동에 있는 민족, 한국입니다. 2년 동안 질병이 도는 돌림병이 세계 만국에 퍼지는 때, 아침에 살아있던 사람도 저녁에는 죽어 있으니 열 가구에 한 집이나 살아날까. 이 괴병은 인간의 지혜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이름 없는 하늘의 질병입니다. 이때는 천지가 뒤집어지는 시대이니, 하나님이 사람으로 내려오는 때인데 어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모르는가. 여기 하나님이 사람으로 내려오는 때라고 합니다. 이것은 남사고의 격암유록입니다. 어찌 영원한 사명이 생명이 있을 있음을 모르는가, 이렇게 나옵니다. 한번 틀어보십시오. 격암 남사고. 동방 그. 서양에는 노스트라다무스, 우리 동양에는 같은 시대에 남사고가 있었습니다. 2년 동안 이 질병 돌림병이 전 세계 만국에 퍼지는 때. 코로나입니다. 지금 몇 년째입니까, 여러분들? 2년째입니다. 뭐라고 합니까? 하느님이 사람으로 내려오는데, 이것 어떻게 할 것입니까? 이것이 여러분, 여기에 지금 해당되는 사람이 과거에 예언을 하는, 예언을 했던 그 수많은 예언들이 맞았던, 수많은 정치 30년 전 했던 공약들이 다 맞았던 들어갔던 이번에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대선. 하느님이 사람으로 나와야 한다는데, 지금 누구입니까? 이것은 그냥 상식적으로 여러분들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보면 누구입니까? 이것은 지금 허경영이 지금 만들고 있는 짓고 있는 하늘궁입니다. 하늘궁. 여러분들은 하늘궁을 종교로 아시는 분도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지지자들이 강연을 듣는 장소라고 보시면 되는데, 여러분들 아까 뭐라고 했습니까? 우리나라가 세계 최대 국가가 되려면 일단 돈이 많아야 하지 않습니까? 허경영 강연을 들으러 무수한 사람들이 지금 모이고 있는데, 지금은 저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한국 사람입니다. 이것 나중에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여러분들? 블루넌의 예상으로는 외국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질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돈들, 무수한 외화들이 우리나라로 들어오겠죠. 그래서 배당금을 주든, 1억을 주든, 2억을 주든 그것을 다 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왜? 지금 서양의 목사들이 한국에서 어떠한 존재가 나타난다고 저렇게 울부짖고 있는데, 그 기독교인들, 크리스천들이 그런데 그것이 한국이라는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요, 여러분들 그 존재가 허경영으로 그냥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종교라는 개념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나타났구나 해서 기독교는 이런 것, 불교는 이런 것 없습니다. 그냥 무조건 다 하늘궁에 오겠죠. 그러면 저 하늘궁을 왜 짓고 있겠습니까? 상식적으로 여러분들, 저 하늘궁이라는 곳이 사이비 종교 단체였으면 허경영이 대선에 나오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사기치는 사람들은 공중 방송에 나오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것은 정상적인 것입니다. 아니, 사기 쳐먹으려면 조용히 남 모르는 곳에서 사기를 칠지, 누가 방송에 나와서 떠들어대면서 대통령 하겠다고 하면서 사기를 칩니까, 여러분? 그러면 사기가 아니면 이것은 진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사기가 아니면 진짜다. 진짜가 아니면 사기다입니다. 근데 그 사기꾼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사기꾼이 누구를 이기고 있습니까? 지금 안철수를 이깁니다. 이것이 말이 되는 현상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안철수는 박원순이 서울시장 하기 전에 원래 서울시장으로 나오려고 했었는데, 박원순한테 양보하고 자기는 대통령 후보로 나갔지 않습니까? 아마 안철수 그때 당시에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서울시장까지 할 수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지금 허경영이 이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그것도 미친놈 소리 30년간 들었던 사람이 이기고 있습니다. 이 현상은 무엇이냐? 영화 중에서 제일 재밌는 영화가 뭔지 압니까? 반전 영화입니다. 처음부터 결말이 뻔한 영화는 재미가 없죠. 근데 지금 우리나라 대선에서 그 반전 영화가 지금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3월에 여러분들 전부 다 주식하시는 분들 다 1억씩 받을 것이니까, 혹시라도 지금 손실 보신 분들은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 그리고 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이 나올 것 아닙니까? 국민 배당금 나오면 무슨 돈을 주는지는 제가 지금까지 다 설명 드렸습니다. 충분히 재원이 되고, 그 다음에 사람들이 일을 하지 않느냐 이런 것 걱정하시는 분들 있죠? 그냥 그런 걱정하지 마시고 인터넷에 www.heo-kyung.com을 검색하십시오. 저는 오타가 났는데 이렇게 들어가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미 투표했습니다. 10월 9일 날 입장하세요 하시고 다음 다음 넘어갑니다. 허경영 게임을 시작합니다. 아래 OX 버튼 중에 찬성을 선택하셨습니다. 2만 5천 명이 참여를 했고 2만 3천 명이 지금 찬성을 했습니다. 일단은 2만 3천 명은 허경영 지지자들이라는 얘기이지 않습니까? 이 사이트를 여러분들 친구분들이나 지인분들한테 많이 공유를 하십시오. 그렇게 하지 않아도 어차피 대통령 되는 것은 그냥 시간 문제지만, 조금이라도 더 빨리 알아볼 수 있게끔 해주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나 지인분들한테 많이 공유를 하십시오. 그렇게 하지 않아도 어차피 대통령 되는 것은 그냥 시간 문제지만, 조금이라도 더 빨리 알아볼 수 있게끔 해주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런 것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밑에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생계금 1억을 주는 이유 클릭하면 답변 나와 있고요. 150만 원 주는 이유. 그리고 양적 완화는 어떻게 하는가, 재원 마련 다 나와 있습니다. 궁금할 것 다 있습니다. 국민들이 일을 안 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이 내용을 보시면 진짜로 사람의 머리가 아니다. 사람이 할 수 없다. 사람이 아니면 무엇이다? 아까 서양의 사람들, 목사들이 말한 하늘에 사람이 지금 내려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스스로 느끼게 될 것이고, 내년에 뚜껑 따오면 알지 않습니까? 그리고 대통령 지금 제가 대선 후보 비교해 봐드렸어도 적어보면 여러분들 누가 대통령 됩니까? 이것은 무슨 3살짜리 애들한테도 알 수 있는 얘기인데, 실제 대선 후보 토론하면 얼마나 재밌겠습니까? 여러분들 사람들의 관심은 오로지 허경영입니다. 기존에 있던 사람들이 20몇%냐, 30몇%냐 이런 것은 중요하지 않게 되어버렸습니다. 허경영이 나와서 몇 프로를 득표하느냐 거기에 관심 있어 하는데, 중요한 것은 초등학생들까지도 관심 있어 하는 사람이 허경영이기 때문에 전 국민이 다 보게 되는 선거가 될 것입니다. 노무현이 1% 지지도 1%였는데 여러분들 대통령이 됐습니다. 47% 허경영은 지금 2.2%였습니다. 어제 본 것. 그러면 노무현보다 2배가 많습니다. 그러면 47% 곱하기 2. 94%입니다. 94%. 그런데 투표 안 하는 사람들 한 10% 빼겠죠. 84% 정도의 당선이 된다고 볼 수가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블루넌이었습니다. 이 영성주의가 이 시대에 맞습니다. 그럼 이 시대에 돈을 벌려면 영성주의가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작년에 이미 수소수 문제가 오겠다 이것을 중국의 물난리를 보면서 깨달아야 합니다. 탄광을 하는 모든 철도가 끊겨지고 물에 휘어버리고 다 그것을 복구하는 데 몇 년이 걸립니다. 그런데 그것을 보고도 여러분들은 수소수 공장 하나 안 만들었습니다. 국가의 방위산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수소 그것 없으면 탱크, 군용 차들이 거기에 지장받는 차가 400만 대인데, 디젤 수소로 들어가는 차가 400만 대인데, 그중에 트럭이 216만 대, 이 물류 대란이 오는 것을 가만히 보고 앉아있는 저런 정치인들 하고 예비가 되어있는 허경영과 같겠습니까? 제가 했으면 30년 전에 결혼 수당 1억씩 줘 가지고 벌써 난리 났습니다. 인구 젊은 애들 시골 학교 만원입니다. 지금 농업 뉴딜 해 가지고 시골 학교가 벅적벅적해 가는데, 노인들만 있는 것입니다. 노인들만 가는 데마다 노인들만. 이런 맥락이 없는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여자로 말하면 처녀는 하나도 안 보이고 전부 할머니들만 바글바글. 자연히 맥락이 빠집니다. 가는 데마다 전부 할머니들만 있는 것입니다. 앵두나무 물가가 어디 있습니까? 싹 사라져 버렸습니다. 정말입니다. 앵두나무 물가에 말을 타고 백마 타고 나타난 사람이 있었는데, 거기 물 달라고 소리도 안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물을 하나 딱 떠서 딱 주면서 수양버들 이파리를 하나 딱 띄워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장군이 이렇게 보면서 내가 목이 마른 것을 어떻게 알았어? 그러니까 그것을 왜 모르겠어? 지금 당신만 목이 마른 것이 아니라 이 말도 목이 마른 것 같소. 딱 그러는 것입니다. 이것은 왕비 감입니다. 그때 이성계가 유부남입니다. 유부남입니다. 한시 부인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강시 여자를 탁 말에 태워서 데려가 버립니다. 그것이 왕비가 됐습니다. 그럼 그 여자의 지혜로움, 그 여자의 지혜로움이 무엇입니까? 말한테도 하물며 말도 목이 마를 것 같은데 장수님이 안 마를 리가 있겠습니까? 그러는데 할 말 있습니다. 그럼 물을 딱 한 바퀴 떠서 수양버들을 싹 씻겨가지고, 그것도 보는 데서 싹 씻겨서 딱 띄워줍니다. 아, 이것을 왜 띄워줍니까? 말도 목이 마른 것 같은데 장수님이 목이 안 마르겠습니까? 그러니 물을 천천히 드시라고 드리는 것입니다. 벌컥벌컥 마시면 큰일 납니다. 딱 그러는 것입니다. 이야, 이 사람은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칼을 차고 있는 장수 앞에서 말입니다. 말을 타고 어디 여자가 건방지게 말입니다. 그렇게 편안하게 말입니다. 물을 천천히 마시라고 수양버들을 띄워줍니다. 여유가 있지 않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감동하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와 시종의 여자와 같겠습니까? 다릅니다. 한반도를 구하러 오는 사람은 백마 타고 그렇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백마 타고 행주산성에 나타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혁명은, 제가 오늘 이야기는 이 혁명을 하는 자는 왜 그러면 이 국회의원들을 혁명해야 할까요? 이것 안 나옵니다. 왜 이 국회의원들 혁명해야 할까요? 무슨 죄가 있어서 이 사람들 혁명해야 할까요? 무슨 죄가 있어서 혁명해야 할까요? 직무유기죄입니다. 직무유기죄. 직무유기는 자기 직무를 게을리해서 국민이 피해 본 것을 직무유기죄라고 합니다. 자기 직무를 게을리했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꿔보면 소홀히 해서 국민에게 피해를 입힌 것입니다. 이 직무유기죄가 이들에게 해당이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보육법 인입이 안 되게 집값이 정상 제도로 가게 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우리 국민은 이들에게 직무유기죄를 물을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대의 민주주의 아닙니까? 내 대신 당신이 맡아서 해라. 맡겨놨더니 무엇을 했습니까? 주인이 외국 출장 갔다 오니까 회사 다 말아먹었습니까? 저는 여러분들한테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하다 보니까 제가 초등학생이 되어 있습니다. 저는 좀 고차원적인 것을 논해야 하는데, 아주 초등학생적인 것으로 이야기합니다. 직무를 유기했다는 것입니다. 유기하니까 놀 유자? 이것이 무엇입니까? 놀 유자는 아니지만 놀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유기했다. 지금 요소수 사건, 지금 우리가 요소수가 없어서 난리해야 합니까? 정보가 있는 이유는 그런 것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운전수가 중국까지 가서 요소수가 오냐 안 오냐 이런 것 따져야 합니까? 그들은 먼 안경을 끼고 그런 것을 봐서 우리가 세금을 주지 않습니까? 그럼 그 사람들 그런 것을 해야지. 제대로 했습니까? 아닙니다. 보기법, 인입만 만든 것이 아닙니다. 무전유죄, 유전무죄까지 다 만들고 이제 국민들 빈털터리 다 만들었습니다. 가계부채가 2천조입니다. 이런 나라가 세계 어디 있습니까? 국가부채는 세계에서 제일 적습니다. OECD 국가 중에 가계부채는 1등입니다. 이런 나라 어디 있습니까? 저것은 몸 다 사리고 국민은 오갈 데 없이 몸 사리지 못하게 해놓은 것입니다. 절대로 직무유기가 아니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직무를 게을리 안 해서 국민에게 피해를 주거나 남에게 피해를 소홀히 했을 때 직무유기죄가 성립이 됩니다. 이미 제명을 꼭 명심하십시오. 여러분들 너무 관대한 것 같습니다. 나라의 국익을, 나라의 국록을 먹는 자들은 이 직무유기죄가 있으면 안 됩니다. 직무를 충실히 해야 합니다. 나중에 쓰러지더라도. 그러니까 혁명은 이 직무교육이 한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닙니다. 한 1만 명 정도 됩니다. 이것을 정리하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정신교육대. 국민들한테 1억 준 다음에 바로 국민투표에 들어갑니다. 국민투표하면 또 국회가 못하게 하니까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국민투표에 들어갑니다. 국민투표에서 여러분한테 150만 원씩 주려니까 저것들이 걸리적거립니다. 얘네들은 이것 기득권 안 놓으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것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그래서 허경영 후보가 국가혁명당 이름을 만든 것입니다. 국민을 혁명하겠다는 것이 아니요, 국가의 이름을 걸고 있는 이런 국가, 대한민국 질서를 혁명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 혁명을 하는데 이 직무유기죄를 죄로서 처분하지 않고 교육으로서 고쳐주겠다고 합니다. 감옥에 넣지 않겠다고 합니다. 죄니까 법정에 세우지 않겠다고 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냥 밤중에 조용히 사라지면 됩니다. 어디 가서 재판받고 이러면 그 자존심 상하지 않습니까? 그냥 조용히 가서 교육받고 가족들하고 연락을 하고 서로 면회도 되고 하니까 이것 교육받고 있는 중이다. 무슨 옛날에 삼천교육대하고 다릅니다. 거기는 무지막지한 사람들이 많이 들어갔었지. 술 먹고 일어난 바에 갔는데 여기는 검수자들이 가는 데입니다. 지식인들이 가서 교육을 다시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육과 시험뿐입니다. 절대 다른 것 없습니다. 교육, 시험. 유명한 강사들이 전화 들고 연예인들이 전화해서 노래 불러주고 편한 곳입니다. 그러나 시험에 붙어야 나옵니다. 그런데 공부 내용이 무엇입니까? 허경영 정치 강의 여러 가지 이 다양한 것을 공부하고 나면 지금 당신은 학교에서 나가시고 난 1년 더 공부하다가 연습 좀 있다 나갈래요? 뭐 꼭 나가야 돼요? 아, 그럼 있어. 이런 정도로 자유로운 곳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다. 뭐 억압하거나 두들겨 패는 것 없습니다. 왜 최고의 지성들이니까 알아서 공부하시겠죠. 그럼 공부를 다 하다 보면 재미가 붙어가지고, 그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내가 옛날에 이런 것을 왜 안 봤던가. 내가 옛날에 이런 것을 봤으면 이런 직무 위기 안 했을 것 아닙니까? 선량한 국민들이 쌀이 떨어지고 보일러, 심지어 말입니다. 전기를 끊어버립니다. 전기세를 안 냈습니다. 전기를 끊습니다. 모르고 아파트 관리비를 안 내니까 거기에 보일러를, 그 사람 보일러를 다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난방이 안 됩니다. 온수가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전기를 꽂아서 썼다고 합니다. 전기를 많이 썼다고 합니다. 누가 그 말을 했냐, 유명한 스타인데 망한 것입니다. 망했는데 뭐 집안에 환자가 생기고 이러다 보니까 망해버린 것입니다. 돈 다 없어지고 하니까 아파트에서 보일러 난방을 다 끄더랍니다. 엄청나게 춥지 않습니까, 겨울에. 그러니까 전기를 가지고 썼나 봅니다. 그랬더니 아파트 관리실에서 연락이 왔더랍니다. 거기 전기가 고장난 것 같은데 전기세가 무지하게 많이 나왔다고. 이것 전기를 우리가 고치러 가봐야 되겠다. 이래서 자기가 전기 쓴 것 알지 않습니까? 그 유명한 탤런트니까 그 사람이 난방이 끊겨서 전기를 쓴 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괜찮다고, 우리 고장 안 났다고 이러고 말았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결국은 전기까지 끊어져 버립니다. 그런 사태를 맞은 스타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 사람이 그렇게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우리는 국가를 위한 애국하는 연예인들, 가수들, 그것이 다 애국자입니다. 그런데 돈을 못 벌 때가 있습니다. 코로나가 왔으니까. 무대가 다 사라져 버렸으니까. 그런데 그것 보장해 줍니까 우리가? 그 사람이 친구한테 가서 같은 배우한테 가서 돈 좀 달라. 이것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것을 남한테 표현을 할 수 없고 자기 애들은 엄마 아빠 눈치만 보고 있는데, “아빠 왜 또 물이 안 나와?”, “아빠 집이 왜 이리 추워?” 조금만 참아라. 이렇게 하는데 이것이 한도가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자존심 상해서 죽고 싶더랍니다. 이것은 완전히 애들 앞에 자존심 상합니다. 전기 끊겨, 보일러 끊겨. 이것은 그 다음에는 쫓겨날 단계입니다. 이런 단계까지 오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런 애들은 영문도 모른 채 “아버지, 아빠 왜 이렇게 우리 집이 추워?”, “아빠 세숫물이 왜 이렇게 차? 죽겠어 추워서.” 뭐 일을 샀는데 아버지 심정은 오만 가슴이 썰어내리는 것입니다. 그것도 대스타인데 쫄딱 망해가지고 말입니다. 배우가 맨날 일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스타들이 드럼통 있습니다. 그렇다고 돈을 투자 잘못해서 단을 버리고 하루아침에 빈털터리. 이상한 신세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그런데 택배하는 사람, 또 소상공인들 자살하는 사람 보면 그런 사람이 많이 있다.겉으로는 말을 못하지만 자존심 상하는 일입니다. 그런 것이 있겠죠. 그럼 우리는 거기에 대한 대책이 없습니다. 그것이 제 자식이라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제 부모라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니까 우리는 국민 배당금이 없는 것은 사람 사는 데가 아닙니다. 그 유명한 스타가 어디 가서 일자리 좀 있습니까? 그리고 어디 하기가 옛날에 산미그룹 부회장 있었습니다. 산미그룹의 부회장 한 사람이 웨이터 했습니다. 그 사람 이름이 무엇입니까? 산미그룹 부회장 그 사람이 웨이터 했습니다. 호텔에 가서 웨이터. 그룹 부회장이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그룹의 부회장이라도 했으니까 웨이터라도 시켜줬지. 서상록, 저와 굉장히 친한 사람입니다. 서상록 씨가 저와 미국에서 왔는데, 미국에 있다가 온 사람인데 미국에서 사업하다 왔는데 굉장히 저와 친합니다. 서상록 씨라고 그 사람이 그렇게 했습니다. 기억나죠? 서상록 참 그분 소식 들은 지도 오래됐는데 돌아가셨습니다.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요소수라는 것, 이 문제를 우리 국민들이 지금 엄청난 대란이 앞으로 옵니다. 요소수 대란이 올 때 요소수가 누구 닮았습니까? 요소수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이 제대로 돌아가려면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허경영이 있어야 돌아가는 것입니다. 요소수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아무리 자동차 많으면 무엇합니까? 요소수가 없으면 못 움직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좀 있으면 사재기할 것입니다. 왜? 수송으로 차가 있어야 물건을 갖다 배달하는 차가 다니지. 요소수가 없으니까 전부 멈출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사재기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쌀이고 라면이고 노다지 사재기. 이것이 앞으로 이런 사태가 물류 대란이 오면요, 여러분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식사를 하기 위해서 뭘 구할 수가 없습니다. 차가 안 오니까. 그럼 어떻게 할 것입니까? 이것을 왜 대비책을 안 세웁니까? 이 서울 경기에 인구가 몇천만 명 있는데 이것을 뭘로 실어 날라서 뭘로 우리가 배달할 것입니까? 이제 성형차를 하겠죠? 그럼 택배는 안 옵니다. 너도 나도 가서 사자고 하겠죠? 이런 물류 대란이 지금 우리 눈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리 해외에서 중국에다가 부탁해도 1월 달 안에는 못 들어옵니다. 그러면 요소수가 거의 다 끊어져 버렸습니다. 그렇겠죠? 그리고 우리나라 공업용을 쓰면 공업용은 요소수가 안 들어갑니까? 안 됩니다. 이런 대책을 국가가 미리 안 세웠다는 것, 코로나하고 비슷합니다. 직무유기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국민들이 정말 물동량의 대란이 일어났다, 이것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면 이 요소수는 물과 불입니다. 물과 불이 동시에 들어가 줘야 매연이 안 나온다는 것, 적게 나온다는 것입니다. 물의 3대 요소가 무엇입니까? 유동성입니다. 그러면 물은 유동성이 있으니까 물은 움직입니다. 그런데 여기 왜 불에다가 물을 넣습니까? 불에다가. 불은 무엇이 있습니까? 인화성이 있다.불은 갖다 대기만 하면 팍 붙습니다. 그 다음 무엇이 있습니까? 의존성이 있다.이것 기름이 없으면 안 붙습니다. 무엇이 이런 것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불 혼자. 불의 약점이 무엇입니까? 의존할 것이 있을 때는 기세가 강합니다. 의존할 것이 없으면 팍 쪼그라들어 버립니다. 병신이 되어 버립니다. 이것이 불의 강점이면서 약점입니다. 지금 여야 후보가 불기운 비슷합니다. 국민을 의지해서 정당을 의지해서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국민이 확 돌아서 버립니다. 허경영한테 가버립니다. 확 올라오다가 사카다치, 일본말로 사카다치. 샹 샥. 맞죠. 정상. 그것 있었지 않습니까? 허경영 나왔을 때와 서진이 저와 가서 갈라줘라. 그러니까 불은 인화성이 있고 의존성이 있고 또 무엇이 있습니까? 소멸성이 있다.불은 꺼지기도 한단 말입니다. 불이 소멸해 버리니까 이 불의 원, 투, 쓰리 이 소멸성이 있다.소멸성. 불에 소멸성과 의존성과 인화성이 있는데 이것이 물에다가 불을, 불에다 놓아야 엔진이 돌아가는 것이 요소수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이들은 여야 정당 후보입니다. 허경영은 무엇입니까? 반대입니다, 반대 요소수입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은 물입니다. 물이니까 저놈들 볼 때 미친놈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것은 전부 불입니다. 여야 국회의원을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 의존하는 놈들이 도둑놈들입니다. 이것을 의존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다 또 의존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국민의 세금을 의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의 혈세를. 도대체 써 제낍니다. 그것을 의존하다가 그것 없으면 싹 소멸해버립니다. 국민의 세금 없으면 국회는 다 안 합니다. 난 봉사 못 하겠어. 이런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불의 특성입니다. 아주 말입니다. 의존할 것이 있어서 성성 잘 타는 척합니다. 타다가 세금 뜯은 것을 없으면 싹 소멸해버립니다. 이 그래프 한번 보여주십시오. 2.2%가 나온다고 이제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신기하죠? 갑자기 이제 허경영이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분명히 허경영이 이제 대중의 언론에 공개될 것입니다. 앞으로 조금만 있으면 공개됩니다. 홍준표 33, 이재명 30, 허경영 2.2. 근데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나중에 여러분 참 인생을 바꿔주는 영상을 찍고 있는데 이것을 못 알아보고 있습니다. 자, 홍준표 나락 갑니다. 홍준표는 여기에서 유지할 것입니다. 근데 어떤 계기로 인해서 이재명도 떨어지고 허경영이 이제 이렇게 올라가게 됩니다. 여러분. 다르죠. 사람을 하나씩 봐 봤습니다. 제가 원래 정치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이재명도 보고 안철수도 보고. 저는 옛날에 옛날에는 안철수가 대단하다고 생각을 했던 적이 있다.이 사람은 되게 청렴하다. 이런 느낌을 받았고, 이재명도 소년 공 출신으로 대단하다. 이런 느낌 받았는데 허경영을 알게 된 후로 이 사람들이 너무 작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다. 허경영은 그냥 여기 밑에 있고요. 나머지 이재명, 홍준표, 윤석열 얘네들은요, 그냥 다 평등합니다. 허경영 밑으로는 전부 다 평등하다. 따라올 수가 없다. 이런 애들 수십 트럭을 갖다 놔도 허경영의 머리 하나를 못 따라온다. 근데 이 머리는 인간의 머리가 아니다라는 것이 블루넌의 결론 아닙니까? 자, 2.2%가 어떻게 그렇게 되냐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과거에 노무현이 어땠습니까, 여러분? 노무현 지지율이 1%였다는 것 압니다. 이때는 저도 투표는 안 했지만, 저도 노무현을 지지해서 투표는 하고 싶었지만 투표는 한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1%가 47%. 이때 무슨 얘기 있었습니까? 이회창이 1위였습니다. 이회창이 여러분들. 김대중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가자 민주당은 대통령 후보를 뽑기 위한 국민 경선제가 시작되었고, 노무현도 후보로 참여하게 됩니다. 당시 민주당의 1위는 안정적으로 이인제 후보였습니다. 또 하나갑, 정동영, 김근태 등 만만치 않은 후보들이 있었죠. 그때 당시에 사람들의 관심이 없던 1% 지지자 어떻게 됐습니까? TV 토론회나 이런 데 나오는 것 보고선 결국에는 대통령이 됐던 것입니다. TV 토론 보고 달라고 하더라고요. 아직까지도 허경영 지지도도 안 나오고 여론조사에 안 들어오니까 여러분들은 무슨 허경영이냐 이렇게 얘기하는데, 블루넌 같은 사람들, 주식을 보는 미래에 선견지명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요. 사람은 알아본다니까요. 결국엔 보십시오. 여러분들 어떻게 되는지. 근데 흠달전과 좀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TV에서 나오는 것 그리고 요즘에 계속 언론에서 이상하게 허경영 많이 나옵니다. 무슨 이유인지 이름이 쏙 빠졌습니다. 지역 개발에는 아마 저는 우리 참 안 시장님, 안상수 시장님만 한 분이 남아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보시면 안상수 의원, 이 사람이 얼마 전에 국민의힘 경선 8명 중에서 1대 1명이었죠. 이 안상수라는 사람도 하늘궁에 찾아왔습니다. 이 사람이 지금 어디가 있냐. 홍준표 캠프에 와 있습니다. 하긴 허경영 대표는 허 대표만의 계획이 있죠. 선거 때마다 등장하는 단일화 시나리오. 정치는 움직이는 생물이니 상상 그 이상의 일이 발생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오늘의 톡 쏘는 한마디, 허 대표의 제안으로 마무리합니다. 상상의 그 이상의 정치가 실현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마무리는 허경영의 얘기로 마무리하겠다. 자, 여러분들, 제가 분명히 영상 한 달 전 영상에서는 거짓 언론들을 얘기했고요, 앞으로 언론들은 바뀔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바뀌고 있습니다. 정신 차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JTBC가 손석희가 있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손석희가 사장인 곳이 JTBC 아닙니까? 제가 알기로는 손석희는 허경영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나오는 것 보면 손석희는 나쁘게 얘기하지 않더라고요. 근데 마찬가지로 다 드러내지는 않습니다, 자기의 마음을. 그리고 제가 볼 때 이 사람, 허경영 지지자 같습니다. 되게 표정이 밝습니다. 얘기할 때 되게 허경영을 알리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뉴스 앵커나 이런 사람들 보면. 저는 그냥 딱 보면 압니다. 아, 저 사람 허경영을 알리고 싶어하는 사람이구나. 근데 여러분은 아직까지 거길 잘 모르겠죠. 몇 명 있습니다. 굉장히 예민합니다. 블루넌이 뭐라고 했습니까? 지지율이 지금 얘네들이 이렇게 가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지금 근데 허경영은 지금 바닥에 있단 말입니다. 근데 이 지지율이 저는 이렇게 올라가고 얘네들이 이렇게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그 근거 데이터도 제가 말씀을 드려야 합니다, 여러분. 자,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요소수에 대한 이야기니까. 물은 유동성이 또 물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물은 투명성이 있다.투명성이 있어서 물은 깨끗해야 합니다. 물은 투명하니까 여러분한테 생명의 에너지가 됩니다. 이 사람은 물의 유동성도 부드러워 배를 띄워줍니다. 물의 부드러움도 있으면서 어떤 사람의 성격도 다 맞출 수가 있습니다. 5천만 국민 비율을 하나하나 다 맞출 수가 있습니다. 못난 사람도 좋아하고 잘난 사람도 좋아하고 다 비율을 맞춰줄 수 있는 것이 물입니다. 그다음에 물이 있으니까 여러분이 지금 이렇게 깨끗한 것입니다. 불만 가지고는 맨날 몸을 태웁니까? 깨끗할 수가 없습니다. 물에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투명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먹고 씻고 그러지 않습니까? 또 무엇이 있습니까, 물이? 흡수. 물이 무엇을 합니까? 흡수성도 있습니다. 물의 흡수성은 요소수가 이 요소수에서 왜 요소수를 찾을까요? 왜 우리가 요소수를 찾을까요? 흡수성 때문에. 흡수성 때문에 요소수를 찾는 것입니다. 이 흡수성 때문에 우리가 요소수가 나쁜 것을 없애는 것입니다. 흡수해서 태워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다. 그러니까 물이 투명성과 유동성과 흡수성을 가지고 있으니까 이 이산화탄소를 만들어내는 인화성에서 이산화탄소가 나옵니다. 이 힘을 받아서 이들이 이산화탄소 만들지 않습니까? 그것을 얘가 없애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들어가면 이 인화성에서 나온 메탄이 재흡수돼서 또 타버립니다. 이중으로 타는 구조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이 세상을 청소해 줍니다. 깨끗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허경영은 요소수가 맞습니다. 그러니까 마치 우리 몸도 이와 똑같아 가지고 우리 몸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화, 수, 목, 금, 토. 그럼 화는 무엇입니까? 심장입니다. 그러면 심장의 이것은 오장이고, 이것은 오장입니다. 이것은 육부입니다. 육부. 육부를 하면 소장이 됩니다. 소장. 할 때 장자는 창자 장자입니다. 소장. 그러면 심장은 대장이 됩니다. 대장. 키워. 이것 왜 이렇게 작아졌습니까? 심장. 소장이 맞습니다. 그럼 심장은 소장과 같은 불의 기운입니다. 그럼 물은 무엇입니까? 신장입니다. 그럼 신장은 물의 기운입니다. 그러면 이 심장과 신장의 역할이 무엇이냐면 피에 들어가는 불순물을 얘가 물이 제어해 주는 것입니다. 이 불이 불타려면 여기서 그 매연을 심장에서 펌프질해서 나온 그 피가 맑아야 심장이 뛰는 데 좋습니다. 찌꺼기 있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오줌에서 신장에서 걸러내 주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이 요소수입니다. 이것은 불이고, 자동차 엔진 구조입니다. 우리 몸도 이것을 만들 때 요소수와 불로 되어 있습니다. 불이고, 이것은 요소수. 신장. 신장은 또 육부에서는 무엇입니까? 방광입니다. 신장은 육부에서 방광입니다. 그러면 이 방광은 방광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쓰다 보니까 이 모방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글자가 좀 이상합니다. 방광. 신장의 기능은 육부에서는 방광이고, 오장에서는 신장입니다. 그럼 목은 무엇입니까? 간입니다. 간. 간장. 여기서는 무엇입니까? 쓸개입니다. 담낭입니다. 담낭. 담낭. 글자가 좀 복잡합니다. 담낭입니다. 그러면 담낭. 그러면 간은 담낭이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간에서 나온 물질을 담낭을 통해서 공급합니다. 이것이 다음에 간에서 나온 물질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주머니 담낭.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쓸개라고 합니다. 담낭이 있어줘야 합니다. 그 다음에 금의 물질은 무엇입니까? 금은? 이것 왜 자꾸 이럽니까? 뭘 건드려서 그렇습니까? 아, 여기는 금은 무엇입니까? 폐입니다. 폐, 폐는 폐장은 무엇하고 같습니까? 대장. 폐장은 대장하고 같다는 말입니다, 대장. 그 다음에 무엇입니까? 토는 비장. 토는 비장입니다. 비장의 비장은 위장입니다, 위장. 그러니까 이렇게 이 불은 물이 있어야 되고, 목이 있어야 되고, 금이 있어야 되고, 토가 있어야 우리 인체가 완전히 100년이고 200년이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기능이 자동차에도 불이 있으면 여기가 물입니다. 여기가 물이 있으면 여기가 불이 있어야 돌아갑니다. 이렇게 물과 불이 같은 것을 가지고 돌아갑니다. 그래서 이 물이 이 사회에 허경영이 없어서 이제 이 세상이 오염투성이입니다. 그러면 이제 요소수가 와야 합니다. 여러분들 요소수를 간절히 기다리죠? 그래서 요소수 파동이 생긴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다. 요소수 하면 허경영을 생각해야 합니다. 자동차만 있어도 소용없구나. 기름만 있어도 소용없구나. 요소수 없으면 안 되는구나. 이제 이해가 갑니다. 여러분은 그냥 자동차만 있으면 되는 줄 알지. 기름만 있으면 되는 줄 알지. 기름만 가지고도 차가 못 갑니다. 거기에 요소수라는 물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 물이 요소, 요소수라는 이 말은 한문으로 꼭 필요한 화학작용을 하는데 필요한 물질, 또 변화를 일으키는데 필요한 물질을 요소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시골에서 요소비료 있죠? 그런데 그 요소 비료도 너무 많이 주면 안 됩니다. 적당히 줘야 합니다. 요소 비료를 너무 많이 주면 농사를 망치듯이, 요소 수도 적당히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오징어 게임은 무엇이 필요합니까? 요소 수가 필요한 것입니다. 오징어 게임은 요소 수가 아닙니다, 혼자 다 먹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민들이 사고가 어렵습니다. 거기에 요소 수가 나타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럼 허경영과 오징어 게임은 서로 반대됩니다. 오징어 게임은 456명의 것을 혼자 다 먹습니다. 그러니까 약육강식, 다른 말로 바꾸면 승자 독식. 이런 사회가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제가 어떻게 해주려고? 공존 공영. 아무리 잘나가던 가수도 하루아침에 코로나 때문에 때거리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잘나가는 영화배우도 다리가 부러져서 이상하게 재해를 입어서 비참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내 생활의 안정을 도와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허경영, 요소 수가 필요한 것입니다. 불순물이 됐으니까 제가 안 나타나면 그 사람이 불순물이 되어버립니다. 사회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제목을 “오징어 게임과 요소수 사건, 왜 이랬나?” 오징어 게임을 많이 치는데 들어가면 요소 수가 나옵니다. 그러면 허경영이가 나옵니다. 재밌겠죠? 그러니까 제목을 마음대로 뽑을 수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다. 많은 사람이 들어올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거창한 이름 붙여놓는다고 조회수가 늘어납니까? 아니, 이것이 오징어 게임하고 요소 수가 무슨 관련이 있다는 것이냐, 이것이 도대체가. 이래야 들어옵니다. 궁금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허경영 대표가, 아니 명예 대표 후보가 강의를 하는데, 오징어 게임하고 요소 수가 무슨 관련이야? 이렇게 보겠죠? 오징어 게임 같은 이 세상에 요소수가 필요하다. 여러분들 알아듣게 하느라고 저는 복잡해 죽겠습니다. 복잡한 것을 가지고 물의 원소, 불의 원소, 별것 구닥다리를 다 이야기해야 여러분들 알아듣습니다. 인화성은 있습니다. 기름은 기름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면 자연이 소멸됩니다. 그러니까 이 불의 약점은 무엇입니까? 확 오르다가 열이 떨어지면 깨갱. 그 대신에 다시는 그 불을 어디 가서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 세계 잘 타던 불이 그 불을 찾아서 삼천리를 돌아다녀 보십시오. 그때 그 잘 타던 불이 어디에 있는가. 흔적도 없습니다. 그림자도 안 남기고 사라져 버립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굉장히 무상한 것이 우리가 불에다 의미합니다. 그런데 물은 어디인가 남아있습니다. 이 물은 언제나 돌고 돕니다. 그런데 불이 돌고 돕니까? 한 번 가면 낙동강 오리알입니다. 지금 여러분 여야의 불같이 일어나는 그것을 불구경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는 요소수 구경을 해야 합니다. 제가 오늘 강의하는 내용은 여러분들이 요소수 대란을 오게 한 이 정치인들, 한 치 앞을 모르는 정치인들을 여러분이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그 연예인이 아까 제가 얘기한 것이 가짜가 아니고 실화입니다. 그 아파트 동네에서 잘 나가는 연예인이 그런 망신을 당했다는 것입니다. 그때 죽고 싶더라고요. 베란다에 가서 정말 뛰어내리고 싶더라고요. 그 자기를 그렇게 좋아하던 사람이 많았는데 돈 떨어지니까 전기 끊어, 보일러 끊어, 난방부터 끊어. 그다음에 전기세 못 내니까 전기를 끊어버립니다. 그러니까 나중에는 수도까지 끊어버립니다. 그러면 이것이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살지 말아라, 너는. 죽어라 이 소리입니다. 이럴 때 국민 배당금이 있으면 그런 일이 있겠습니까? 자기 집에 가족 세 명이 한 달에 얼마 나옵니까? 450만 원. 수도권 끊겠습니까? 전기권 끊겠습니까? 난방권 끊겠습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부자입니다. 따지고 보면. 그런데 이것이 이상스러운 세상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저축하는 돈 없으면 완전 쫓기는 몸이 되고 거지가 되어 여러분이 불안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자식들을 데리고 있습니다. 저 자식이 저것이 사랑 구실할지, 저것이 월급이나 제대로 탈지, 저것이 월급 못 받고 실업자들과 저것 만나러 이혼할지 않을까? 그 손자들 길바닥에 버리지 않을까? 죽을 때 걱정하면서 죽습니다. 부모들이. 그런데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어 황제가 되어 있다. 아이고, 임기 5년 아니구나. 계속 있구나. 걱정 없네. 나는 마음 놓고 죽어도 괜찮겠다. 이런 시대를 여러분들에게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제목은 좀 거창하지 않지만 요소수 대란은 누구를 위해서 왔습니까? 허경영이가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끝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 주신 우리 존경하는 스승께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1309 When Huh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suicide Becomes Salja (Let’s live) November 13, 2021

구정치인이라는 구름에 가려진 태양

태양을 가리는 구름이 없는 본태양이 세상을 구합니다. 지금 우리 수도 천성처럼 실제 물이 쌓이면 개천이 되고, 개천이 쌓이면 강이 되며, 이 개천이 쌓이면 해가 이루어져 해성이 됩니다. 개천물이 또 쌓이면 바다가 되듯이, 국민들의 원성이 지금 높습니다. 구름이 태양을 가렸다는 이 말은 실제 태양이 있는데 구름이 가려버린 것과 같습니다. 이 구름은 구정치인이며, 이 국가의 구정치인들이 태양을 가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들은 저 사람들한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계 230개 국가 중에 11위에 들어가는 경제대국이자 부자 나라입니다. 그런 나라에서 우리 국민이 지금 겪고 있는 고통은 말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어떤 면에서는 태양이 있는데도 태양을 구하러 다니는 격입니다. 태양을 가지고 있으면서 태양을 구하러 돌아다니는 현상이 오는 것입니다. 태양을 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불용 쿠테라, 즉 태양을 구할 필요가 없는데도 우리가 태양을 구하느라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실 태양이 없는 줄 알지만, 실제로는 구름이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부 어떻게 보면 불행합니다. 우리는 행복을 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인간들이 행복한데, 행복을 어떤 사람이 독식해서 가져가 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행복의 바다에 있지만, 행복의 바다를 못 보게 눈을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암에 걸린 부자가 내일모레 죽을 날을 기다리며 밤에 잠을 못 자고 진통제로 겨우 숨을 쉬며 살아가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돈이 없고 단칸방에 살 때 건강했던 그때가 행복했던 것입니다. 아프기 전에는 그것이 행복인지 불행인지 몰랐습니다. 지금 자기가 잘 사는 것이 행복인 줄 알았지만, 암이 딱 걸려 죽을 날이 다가오니, 돈이 하나도 없을 때 단칸방 살 때가 행복했음을 깨닫는 것입니다.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자살이 살자가 된다

공정한 보도가 생명인 국내 3대 방송사와 종편, 그리고 언론사에 묻겠습니다. 어찌하여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를 그토록 배제하는 것입니까?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이 날로 급상승하는 것이 그리도 두렵습니까? 허경영 후보야말로 그 어떤 대선 후보보다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진정한 혜민 정치인입니다. 그러므로 하루속히 여론조사에 포함시키고, 반드시 여야 후보와 함께 토론하게 하며 공정한 보도가 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사필귀정이라는 사자성어를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말운동의 창시자이자 삼성 반도체를 최초 제안하고 육성시키신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1309회 하늘궁 강의, 토요 강의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자살이 무엇이 될까요? 자살이 살자가 됩니다. 유서를 쓰고 있는 이 시간이 여행 갈 계획을 세우는 시간으로 바뀝니다. 평생 죽을 때까지 보장되니 돈 걱정이 없습니다. 한국에 태어난 덕택으로 세계 12위 국가인데, 왜 돈 걱정하고 여행 한 번 못 가고 사는 사람이 많습니까?

유서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1억 원을 주고, 매달 150만 원을 주며, 결혼하면 3억 원을 주고,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줍니다. 아이들을 키웁니다. 우리는 육아, 영화, 육아, 연금 등 여러 종류의 연금이 있지만, 그것은 모두 낭비입니다. 영아수당이나 유아수당은 필요 없습니다. 전부 유아수당으로 통폐합하여 한 달에 100만 원을 지급합니다. 셋이면 한 달에 300만 원, 부부에게도 한 달에 300만 원을 지급합니다. 손자를 보든 누구를 보든 걱정이 없습니다. 집에 있는 남편이 남편 몸값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돈을 못 벌면 폐물 취급을 받지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고 나서 국민 배당금을 받으면 남편은 폐물이 아닙니다. 살아만 주면 됩니다. 150만 원으로 두 사람이 살아야 할 것을 300만 원으로 받습니다. 남편은 하루에 세 끼만 주면 됩니다. 한 끼만 주면 2kg를 써서 먹고 다닙니다.

의료보험은 100% 적용하여 아파서 병원비 10원도 안 들어가게 해 줄 것입니다. 의료보험으로 다 처리합니다. 이빨도 금이빨을 하든 다이아몬드를 하든 다 의료보험으로 해 줄 것입니다. 젊은 대학생이 아버지 병간호를 하다가 아버지가 방해 못하도록 하고, 나중에 너무 심해지자 병원비 2천만 원이 없어서 아버지를 데리고 나왔다는 이야기는 이해가 안 갑니다. 아버지 병원비는 100% 의료보험이 되는데, 왜 2천만 원이 필요합니까? 잘못된 것입니다. 외국 같으면 경제 능력이 없는 20대가 부모 중 한 사람의 환자를 부양하고 있다면 돈을 벌 수 없습니다. 이런 청년은 아버지를 보면 하우스 파더, 어머니를 보면 하우스 마더입니다. 집을 못 떠나고 아버지 병간호를 해야 합니다. 국가에서 도와줘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동으로 신고가 들어가서 혜택을 받습니다. 신고만 하면 돈이 나옵니다. 아버지를 돌봐야 하니 직장도 못 가고 돈도 없습니다. 통장 잔고도 없습니다. 삼촌에게 2만 원만 빌려달라고 마지막으로 부탁했지만, 빌려주지 않았습니다. 쌀 살 돈 2만 원을 빌려달라고 했지만 주지 않았습니다. 이 청년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지금 징역 4년을 받았습니다. 아버지는 방에 못 들어오게 하고, 아버지 소대변을 갈아줘야 하는데 아버지는 못 움직입니다. 방에서 문을 걸어 잠가 못 들어오게 하니 아버지가 방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고의적 살인이라고 했지만, 이 아들이 10년을 그렇게 시달렸으니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모든 돈이 다 떨어지고 누구도 이 사람을 도우려고 제보 하나 해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물론 이 젊은이도 도움받으려고 동사무소에 가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굉장히 잘못된 우리의 현실입니다. 이 사람이 유서를 쓰고 싶었을 것입니다. 유서가 무엇으로 바뀝니까? 여행을 갈 수 있다는 희망으로 바뀝니다.

이것이 조선일보에 나왔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렇게 된다고 말입니다. 조선일보에 실린 기사를 보면, 대선 레이더 조선비전이라는 제목으로 안철수, 심상정과 비슷한 허경영 지지율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정치 혐오 때문인지, 이재명 효과 때문인지 묻고 있습니다. 안철수 4.2%, 심상정 3.2%, 허경영 2.3%, 김동희 1.6%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허경영은 월 150만 원 직업 공약을 내세웠는데, 이재명의 기본소득보다 낮다. 이재명은 1년에 100만 원을 주지만, 허경영은 월 150만 원입니다. 고려대학교 교수가 현실성이 있다. 대선을 4개월 앞두고 제3지대 움직임도 활발합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세 번째,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네 번째 대선 출마입니다. 여기에 문재인 정부 초대 경제부총리를 지낸 김동연 부총리도 닻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3지대 후보들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경쟁하기 전에 먼저 넘어야 할 장벽이 생겼습니다. 그 장벽이 바로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입니다. 허경영을 넘어야 다음 단계로 갈 수 있습니다. 이재명과 윤석열에게 가려면 바로 뒤에 허경영이 있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을 넘지 않고는 삼자대결을 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허경영을 넘을 수 있을까요? 지금 보기에 제가 올라가는 속도와 그 사람들이 가는 속도는 다릅니다. 저는 이렇게 올라가는 사람입니다. 경쟁하기 전에 먼저 넘어야 할 장벽이 생겼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입니다.

조선일보 신문에 이렇게 올려주는 것은 엄청난 홍보 효과입니다. 제가 이 나라를 지키게 해 놓으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바지가 양쪽이 짝짝이인데, 누가 입혔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쪽 옷은 바로 입었지만, 부처가 나와야 합니다. 그때 옷을 입힌 사람이 독립을 안 매줬습니다. 여기도 안 매주고, 신발도 처음에는 잘 신었지만, 이것은 하늘 위에서 찍은 것이고, 이것은 행주산성에서 찍은 것입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바지가 짝짝이가 되어 매놈들이 쳐들어오니 빨리 오느라 옷을 아무렇게나 걸치고 뛰쳐나온 것입니다. 그만큼 바빴다는 말입니다. 저는 보기가 좀 이상하지만, 여러분들은 여자가 못 봤을 것입니다. 저는 한 번 보면 누가 실수를 했는지 다 압니다.

대천문의 의미와 허경영의 전략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표가 지난 8월 18일 경기도 고양시 행주산성 대천문 앞에서 대선 출정식을 진행했습니다. 이 뒤에 있는 문이 대천문입니다. 대천문은 크게 이기는 문입니다. 이길 첩자입니다. 제가 대천문 앞에서 출정식을 했다는 것은 엄청난 의미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저 사람이 왜 행주산성에서 했느냐고 묻겠지만, 우리나라에 대천문은 거기 하나밖에 없습니다. 문 앞에서 무엇을 했다면 그것은 대첩입니다. 크게 이긴다는 뜻입니다. 대첩문을 다른 말로 하면 대성문입니다. 크게 이기는 문이라는 말입니다. 서울 시내에 대성문이나 대첩문이 있습니까? 행주대첩은 대첩문이 있기 때문에 불리는 이름입니다. 거기 대첩문 앞에 제가 서서 출마 선언을 했으니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행주대첩문이 일본군 3만 명을 이겼듯이, 일본군 3만 명도 이기는데 부녀자들을 동원해서 저는 여성들 표를 많이 받아 대통령이 된다는 말입니다. 될 사람은 무엇을 하나 해도 징조가 있습니다. 밥을 먹으러 가도 아무 식당에 가지 않습니다. 놀러 다녀도 아무 데나 가지 않습니다. 삼각대에 가서 텐트 치고 있습니다. 쓸데없이 이태원에 가서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한평생 그렇게 논 적이 있습니까? 뒷골목에 와서 담배 한 가지 피우고 소주 한 번 마신 적이나, 커피 마시러 다방에 한 번 간 적이 없습니다. 절대 큰 나라를 구할 자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조그맣게부터 행동이 다릅니다. 맨날 대한민국 지도나 그려놓고 지역마다 개발할 것을 다 그려놓고 앉아있지, 술 먹으러 다니지 않았습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사람 사귀는 것도 전부 저보다 10살이 많은 사람들을 사귀지, 제 또래는 사귀지 않습니다. 사귄 일이 없습니다. 저를 만나러 오는 친구들은 전부 저보다 10살 이상이 많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사람을 사귀되 항상 저보다 10살 연배를 일부러 골라서 사귑니다. 다 이유가 있습니다. 제 또래를 사귀면 가르쳐주다가 볼일을 잡고 자꾸 먹자고 합니다. 그래서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제 앞에서 추태를 안 부립니다. 항상 모범이 되려고 합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젊은 허경영 같은 자식 같은 동생 같은 사람이 있으니 체통을 지킵니다. 거기서 술이나 먹고 담배나 피우라고 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전략입니다. 어릴 때부터 꼭 우리 학교 교장 선생님 정도만 만나는 것입니다. 어릴 때 초등학교 때 보면 교장 나이가 좀 많지 않습니까? 제가 야간 중학교 다닐 때, 우리 선생은 저보다 한 4살, 5살 많은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대학교 갓 나와서 말입니다. 저는 젊을 때, 어릴 때 나이 많은 사람을 섬겼습니다. 그래서 나이 많은 사람들이 자꾸 저를 되게 좋아하는 형국입니다.

여론조사 지지율과 공약의 현실성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심상정에 견줄 수 있는 지지율을 얻었습니다. 이미 이것이 공식적으로 조선일보 같은 데서 나오고 있습니다. 각 신문에 실리고 있습니다. 허경영 후보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상당한 지지율을 얻고 있습니다. 한길 리서치에 의뢰하여 지난 9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이것은 중앙선관위에서 발표한 것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44%, 이재명 후보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관심을 끄는 것은 그 다음 순위입니다. 안철수 후보가 4.2%, 심상정 후보가 3.4%, 허경영 후보는 2.3%, 김동연 후보는 1.6% 순위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여론조사한 것이 아닙니다.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서도 안철수, 심상정 후보가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윤 후보가 48%, 이 후보가 38%인 가운데, 그 뒤를 심 후보가 1.9%, 허 후보가 1.7%, 안 후보가 1.6%, 김 후보가 0.3%입니다. 당선 가능성에서도 1.7%대가 나옵니다. 브레이크 뉴스가 아시아 리서치 앤서치 컨설팅에 의뢰하여 지난 11일 발표한 조사에서 대선 후보 지지율은 윤 후보가 47%, 이 후보가 34%, 안 후보가 3.7%, 허 후보는 2.9%, 심 후보는 2.1%입니다. 김동연은 없습니다. 또 아시아 리서치가 공약으로 본 후보 호감도를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윤 후보가 안 후보가 6.4%, 허 후보가 5.0%, 심 후보가 3.7%로 나타났습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십시오. 이것이 중앙선관위에서 발표한 것입니다. 심 후보가 여기 갔다가 이쪽 갔다가 왔다 갔다 합니다. 어떤 때는 심 후보가 2.1%, 제가 2.9% 이렇게 나오고, 또 허 후보는 5.0%, 심 후보는 3.7%입니다.

나경원 전 의원은 서울시장 보궐선거 국민의힘 경선에서 신혼부부에게 1억 2천만 원씩 지원하겠다는 공약을 했다가 ‘나경영 허경영’이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그러자 나 전 의원은 미래세대를 위해서라면 나경영이 되어도 좋다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전 국민에게 돈을 주자는 허 후보의 오래된 주장을 하는 후보가 집권 여당의 대선 후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재명 후보도 ‘이경영’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허 후보는 지난 4월 페이스북에서 이 후보의 기본소득 공약에 대해 “허경영 원조 맛집이 소문이 많이 났다. 짝퉁 공약들이 난무한다”며 “원조 맛집 레시피는 못 따라온다”고 했습니다. 이 후보가 공약한 기본소득은 모든 국민에게 연간 100만 원, 청년은 200만 원 연간 지급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월 8만 원쯤 됩니다. 이것이 기본소득이 될까요? 거기다 기본소득을 붙이면 안 됩니다. 교통비라고 붙이면 됩니다. 교통비도 8만 원은 좀 모자랍니다. 반면 허 후보의 국민 배당금은 만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인당 월 150만 원을 지급한다는 공약입니다. 허 후보는 페이스북에서 이 후보의 기본소득 금액이 너무 적다면서 “짝퉁 기본소득에 자살 말고 허경영 국민 배당금 받고 살자”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제가 올린 글입니다. 자살을 거꾸로 하면 살자입니다. 자살을 거꾸로 하면 살자입니다. 제가 아까 제목에 살자라고 적었죠? 그 살자는 한글로 살자인데, 재미있게 쓰느라고 자살을 살자로 바꿔놓은 것입니다. 자살을 반대로 하면 살자입니다. 그런데 살자는 한문이 없습니다. 재미있게 하느라고 살자라고 해 놓은 것입니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출마했던 안상수 전 의원은 지난 8월 허 후보를 만나면서 “공약이 이재명 후보보다 훨씬 현실적”이라고 했습니다. “이 후보는 맨날 돈 퍼주는 얘기만 하고 재원에 대한 얘기는 별로 안 하는데, 이 양반 허 대표는 들어보니 그런대로 재원에 대한 대책도 갖고 있다는 것”이라고 안상수 전 의원이 말했습니다. 허 후보는 지난 4월 시장 선거에서 1.07%로 3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정치권에서도 허 후보의 지지율을 무시하지 못하는 분위기입니다. 안철수 후보가 지난 1일 대선 출마를 선언했을 때 기자회견에서는 김동연 후보와 함께 허 후보에 대한 질문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허 후보가 국민 경선 토론을 제의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이었습니다. 신율 명지대 교수는 “허 후보의 지지율이 정치 혐오 때문이라거나 정치를 장난처럼 하는 정치, 회화로 인기가 올라갔다고 말하기 어렵다”며, 허 후보가 주장한 현금 지급이 현실이 된 상황에서 국민들이 기대를 보내는 측면이 있다고 했습니다. 짝퉁의 자살 말고 허경영 국민 배당금으로 살자라는 글을 제가 올린 것입니다. 만화에서 기본소득 전국민 월 10만 원을 받고 유서 쓰고 있는 그림이 있다.마누라와 아이가 자고 있는데,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되었다는 실제 일입니다. 아나운서가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 배당금은 18세 이상 1인당 월 150만 원입니다. 이 집에 300만 원이 나옵니다. 꼬마 요원은 안 나오지만, 여행 계획이 됩니다. 이렇게 오붓하게 살 수 있습니다. 10만 원 주면 4명이 살 수 있을까요? 곤란한 이야기입니다. 사람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절대 현실성이 없는 이야기입니다. 어머니한테 10만 원 갖다 줘 놓고 아들이 어머니 생활비 줬다고 하면 될까요? 누가 들으면 그 어머니 용돈 준 것이지, 생활비 준 것입니까? 그런데 이 사람은 국민 기본소득을 줬다는 것입니다. 8만 원 줘 놓고 기본소득 줬다고 하면 안 됩니다. 10명 것을 줘야 간신히 살까 말까 합니다. 8만 원 줘 놓고 기본소득 줬다고 하는 것은 얼굴 간지러워서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저런 말 안 합니다. 확실히 할 수 있는 것은 배짱이 좋습니다. 딱 제시해서 국민을 살릴 수 있습니다. 이것은 펌프에 물이 바싹 말라 있는 데다가 숟가락으로 8만 원 한 숟가락 넣고 젓는 사람과 같습니다. 국민은 거기서 물이 다시 안 오를 것이라고 압니다. 그 사람들은 저거 더 챙겨야 하니까, 저거 더 먹어야 하니까 여기는 쥐꼬리만큼 주겠다는 것입니다. 저는 월급 안 받고, 국회의원들 월급 안 받고 다 줄여서 국민들한테 주겠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국회에 몇백 명 월급 다 줘야 하고, 다 보장한 3천 명 월급 주고 지금 할 것도 하고 남는 것 가지고 여러분한테 8만 원 주면서 기본소득이라는 말을 어머니, 아버지 생활비 줬다는 것입니다. 8만 원 줘 놓고 되겠습니까? 그런 불효자식이 되면 안 됩니다. 부모한테 8만 원 줘 놓고 생활비 줬다, 기본소득 줬는데 왜 못 사냐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저는 인간을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이런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줄여서 줘야 합니다. 저는 챙길 거 다 챙기고 국민한테 8만 원 줘 놓고 생활비 줬다고 합니다. 어떤 어머니는 아들이 매달 30만 원씩을 줬는데, 갑자기 아들이 어려워졌다고 10만 원만 주더랍니다. 10만 원만 말입니다. 어떤 여성분이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10만 원 주는데 그것도 아들이 아르바이트를 밤낮으로 뛰어서 간신히 만든다고 합니다. 들으니까 정말 눈물 나는 이야기입니다. 엄마 혼자서 생활비와 학비를 대다가 못 대니까 대학을 중퇴했습니다. 그래서 아들이 공장에 가서 일을 하더니 그 월급에서 돈을 모아서 6천만 원을 몇 년 동안 모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방을 하나 구했습니다. 도회지에다가 그것을 구하는 데 몇 년이 걸린 것입니다. 직장을 세 군데를 옮겼습니다. 완전히 외국 노동자들하고 같이 근무를 하는, 그러니까 이것은 완전히 인간이 아닙니다. 완전 3D 업종만 돌아다닙니다. 그 학생이 말입니다. 엄마가 그 아들을 바라보는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외국 노동자하고 말도 안 통하고 싸워서 그 3D 업종만 마스크 끼고 그런 일을 하니 엄마가 볼 때 참 가슴 아픈 것입니다. 생활비를 거기서 받은 돈으로 30만 원인가 얼마씩 주더니 최근에 와서는 10만 원을 주면서 “엄마, 내가 요새 수입이 좀 줄어들었어.”라고 말하는데 그렇게 억장이 무너지더랍니다. 돈이 적어서가 아니라 아들이 고생하는 것이 가슴 아픈 것입니다. 엄마는 아들이 좀 좋은 직장에 갔으면 하고 바랄 것입니다. 저렇게 외국 근로자들하고 저렇게 지저분한 일을 하는데 가슴 아프지 않겠습니까? 제가 그것을 보니까 참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래도 그 아들은 어머니한테 10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참새 떼와 국가 예산

제가 어려서 시골에서 논에 벼를 직접 심었습니다. 논도 제가 갈고, 소 몰고, 초등학생이 소 몰고 논밭을 갈고 거기다 벼를 직접 심었습니다. 그 벼가 익어서 황금 들판이 되었습니다. 벼밭이 말입니다. 나무로 왔다 갔다 하면서 우리 논밭을 유심히 봤습니다. 참새 떼가 새까맣게 앉아 있었습니다. 새까맣게 말입니다. 숫자가 적은 것이 아닙니다. 참새 떼는 날아다니면 떼를 지어 다닙니다. 한 마리가 와서 까먹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논에 앉아있는데 제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제가 그 집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그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밭에서 자잘거리는 소리가 나면서 벼를 뜯어먹습니다. 딱 보면 금방 압니다. 그러면 호야 하고 쫓습니다. 제가 그러면 그것이 한 번 날아오르는데, 이것은 무슨 장관입니까? 몇만 마리입니다. 그것이 한꺼번에 날아오르는데, 그 밭에는 쭉정이가 한 가마가 나옵니다. 걔들이 가만히 앉아서 벼를 어떻게 먹냐면, 입으로 촉촉 빨아먹습니다. 그럼 그 벼가 어떻게 됩니까? 시커먼 쭉정이가 되어버립니다. 배알이 없어집니다. 한 번 나무의 논에 한 번 앉을 때마다 한 가마 안에는 쭉정이가 됩니다. 농사를 짓는 농부의 입장에서 어린 나이에 항상 가슴이 아팠습니다. 남의 눈에만 새가 있어도 내쫓습니다. 우리는 후회하고 내쫓지만, 그 들판에 맨날 와서 지키고 있습니까? 기껏해야 허수아비가 매달려 있습니다. 하도 굴산이가 허수아비를 해놨는데, 그 넓은 들판에 허수아비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것을 볼 때마다 가슴이 메어집니다.

우리나라에 이 농사 지은 것이 600조입니다. 이 600조가 정권이 바뀔 때마다 참새 떼들이 옵니다. 참새 떼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농공 행상하러 그 사람 따라다니면서 도와준 사람들이 전부 낙하산으로 오는 것입니다. 와서 나라 돈을 싸그리 몰고 가버립니다. 대장동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국가 예산을 70%를 국민한테 줄 수가 있었습니다. 있는데, 이것을 그냥 싸그리 참새 떼들이 몰래 와서 먹어버립니다. 제가 TV 토론할 때 이야기하는 것을 봤을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어릴 때 굉장히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그렇게 피땀 흘려 농사지은 볏단에 참새 떼가 한 열 번 오면 그냥 쌀이 싹 사라져 버립니다. 쭉정이가 산더미처럼 나옵니다. 볏단 타작할 때 왜 쭉정이가 그렇게 날아오는지, 참새 떼가 많이 먹으면 그 볏삭이 쭉정이가 되어 날아다닙니다. 날아다니면서 땀이 나니까 얼굴에 전신에 묻습니다. 그래서 참새 떼를 못 지키면 볏단 타작하기도 영 안 좋습니다. 요새는 그냥 기계가 밭을 콤바인이 싹 지나가면 벼가 나오죠. 그런데 옛날에는 안 그랬습니다. 벼를 베가지고 가서 타작을 해야 합니다. 마당에 가서 쿵쾅쿵쾅 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발로 밟아서 거기에 한 번 손이 말려 들어가 보십시오. 위험합니다. 잡아당겨야 합니다. 그러면 볏알이 떨어지는데 그것을 매달아야 합니다. 다리로 하는 것입니다. 다리로 밟는 것입니다. 그래서 혼자 못 밟습니다. 둘이서 여기 하나 서고 여기 서서 둘이서 밟아야 합니다. 그것도 박자 맞춰야 합니다. 이 사람 먼 산 차도 오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어떻게 되냐면 둘이서 볏단을 잡아가 대고 이 사람이 먼저 볏단이 끝나는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고 뒤집고 뒤집고 해서 이것을 다 하고 나면 탁 던지면 이 사람이 안 던집니다. 그럼 이것이 박자가 잘 안 맞습니다. 밑에 주워 가지고 또 해야 하지 않습니까, 이쪽은. 이 사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안 맞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 바라고 제가 맞는 것이 이것이 어렵습니다. 그것을 경험 있는 사람들이 저는 벼농사, 뭐 농사 안 지어본 것이 없으니까. 이렇게 뒤지고 이렇게 뒤지고 쫙 눌러서 펴고 이래가지고 쌀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요새는 콤바인이나 가면 벼가 가만히 이렇게 탁탁 자동으로 담겨 나옵니다. 참 좋은 시대입니다. 제가 농사짓느라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상상도 못 합니다. 제 초등학교 시절, 어마어마한 일을 했습니다.

상속과 백궁의 비밀번호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가 없이 혼자 있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맏아들한테는 아버지가 아무 말도 안 하고 둘째 아들을 불러, 막내 아들입니다. 아버지한테 가더니 막내 아들한테 아버지가 통장을 줍니다. 통장을 딱 주기 전이니까 힘도 없는데 통장을 이불 속에서 어디선가 꺼내더니 아들한테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버지 재산이니까 너 형님한테 들키지 말라고 이것 네가 쓰라고 합니다. 상속 문제에 부딪히면 이 막내는 덜 떨어져 가지고 형한테 다 벗겨버립니다. 그러니까 형이 줄 리도 없습니다. 형이 아버지 안 할 바 있습니까? 막내를 때리고 따귀를 때리고 이러는 사람이니까 아버지가 보기에 형이 재산 하나 안 줄 것이 뻔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통장을 주는 것입니다. 이 논밭이나 재산 이런 것은 형이 다 차지하고 있고, 이미 형 이름으로 되어 있는 것도 있습니다. 아들이 아버지가 막내를 생각한 것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통장을 큰 아들 없을 때 아들 불러서 몰래 이렇게 딱 주는데 비밀번호를 불러주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죽는 데만 신경을 썼지 이 비밀번호를 잘 못 말한 것입니다. 통장에만 비밀번호를 불러주는데 이것을 잘 못 들은 것입니다. 아버지가 돌아가 버렸습니다. 돈의 비밀번호를 모르니까 돈을 찾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못 찾으니까 결국 형한테 들키는 것입니다. 형의 도움을 받아야 이것이 형제들 도장을 찍어야 통장에 돈을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안 그랬으면 그냥 아버지가 비밀번호 알려줬으면 그냥 찾으면 되는데 이것이 상속으로 넘어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 비밀번호 그 당시 기억을 못 챙겨낸 것입니다. 아버지가 그것을 주니까 얘도 당황했습니다. 그러니까 형한테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형이 현금이니까 “야, 네가 돈이 뭘 필요해?”라고 말하니 꼼짝없이 말 한마디 못 하는 것입니다. 다 큰 동생인데 장가도 안 보내주고 그렇게 들뜰지는 형제가 있습니다. 아버지 볼 때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는 그런 막내나 어머니나 아버지는 막내 중에 좀 약하고 공부도 못하고 좀 들뜬 막내를 불쌍히 생각합니다. 그런 것이 있다.그래 가지고 형이 잽싸게 알아 가지고 형이 찾았지 않습니까? 다 도장 찍어 가지고 비밀번호를 잊어버리니까 그 모양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 하늘 가는 백궁 가는 비밀번호가 무엇입니까? 허경영은 비밀번호가 아닙니다. 백궁 명패 번호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백궁 명패 번호가 있습니다. 축복입니다. 이 백궁 명패 번호가 비밀번호입니다. 위에서는 다 압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백궁에 갔는가 안 갔는가 딱 체크해 보면 나옵니다. 제가 안 하고 여러분이 해도 나옵니다. 나오지 않습니까? 이것이 중요합니다.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비밀번호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비밀번호를 만들어 주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비밀번호의 대부가 누구입니까? 이것 그냥 줍니까? 누가 딴 사람 해 줍니까? 이 사람이 해 줍니다. 비밀번호를 만들어 주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우리나라 이 600조 안 나가게 비밀번호를 가지고 있는 자가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여러분들이 만약에 유서를 쓰고 싶으면 안 찍으면 됩니다. 지금은 웃을지 모릅니다. 금년 12월, 내년 3월이 보릿고개입니다. 금년 연말에 자살하는 사람 무지무지하게 많이 나옵니다. 추운 겨울에 많이 나오겠죠. 그러니까 이런 어려운 사람이 엄청나게 나온다고 여러분 봐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 이때가 여러분들은 덜 심각합니다. 지금 이 참새 떼들 내쫓아야 합니까 안 내쫓아야 합니까? 지금 여야 후보 따라다니는 사람들 봤죠? 무시무시한 참새 떼들, 말도 못 합니다. 그 사람들이 국회의원들 그만둬라, 보장한 다 그만둬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냥 나가는 것은 계속 나갑니다. 여러분들은 빈털터리입니다. 허경영이가 추풍낙엽, 초풍령인 줄 지금 나와 있는 정치인들은 추풍낙엽이 됩니다. 그것이 이번 대선입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은 무엇입니까? 핵 잠수함입니다. 핵 잠수함입니다. 허경영은 핵 잠수함입니다. 이 핵 잠수함이 여러분들이 핵 잠수함이, 이 핵 잠수함이란 배가 이렇게 바다가 있지 않습니까? 바다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무슨 배입니까? 많이 떠 있겠죠? 이 물 밑에 핵 잠수함이 있었습니까? 팡 쏘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제가 안 보이는 것입니다. 저를 볼 수가 없습니다. 핵 잠수함입니다. 핵 잠수함의 특징은 소리가 안 납니다. 얘들이 감지하기 어렵습니다. 진동을 감지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핵 잠수함이 지금 등장하고 있습니다.

인사 왜곡과 부정부패의 시작

인사가 왜곡되면 대장동에서 봤듯이 도시개발공사 사장을 나가라고 합니다. 밑에서 아직 때도 안 됐는데 말입니다. 누군가 흔들었죠? 흔드는 것입니다. 인사가 왜곡된 것입니다. 이것은 부정부패의 시작입니다. 부정부패의 시작이 비일비재합니다. 갑자기 낙하산이 어떤 놈이 하는 대로 온 것입니다. 이 또는 보고 나가라고 합니다. 아니, 나 아직 임기가 안 됐는데요. 좋은 말 할 때 나가세요. 수사 들어갑니다. 그런 사람이 와 가지고 무슨 일을 벌입니까? 시끄러워지죠. 뇌물 먹죠. 누군가하고 통하죠. 전화기 집어 던지죠. 핸드폰을 던지지 않았으면 오해를 안 받습니다. 우리는 그런 공문을 눈 떠서 보고 있습니다. 아니, 검찰이 왔는데 핸드폰을 창문 밖으로 빨리 집어 던지는 그 행위가 범죄를 인정하는 것 아닙니까? 누군가의 지시를 받는 것 아닙니까? 이상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이런 것을 보고 우리는 국민들은 알 만한 것은 압니다. 그 사람이 공모는 그런 행동을 하면 안 됩니다. 수사하러 가서 수사하세요라고 해야 할 텐데 딱 가지고 있다가 수사하러 가서 급하게 던집니다. 그 속에는 누군가와 통화 내용들이 들어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알 만하지 않습니까? 이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 이번 대선에서 이 참새 떼들을 추풍낙엽처럼 날려야 합니다. 그런 후보를 하나 못 찾아내면 우리나라 또 망하는 것입니다. 배 빠지게 세금 내봐야 도둑놈들 뒤치다꺼리 다 합니다. 제가 영성 강의도 못하고 요새 선거 때라서 정치 강의 초등학생들 가르치는 것처럼 어렵습니다. 여러분들이 깜빡할까 봐서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저는 아까 청소년 교도소 많이 다녔지 않습니까? 젊은 나이에 몇십 년 전에 저는 모르게 봉사를 엄청나게 한 사람입니다.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봉사를 하면서 심장병 어린이 돈 내는 것 하면 사진 올립니다. 소함의 그 소함 이것 한 번 날려보십시오. 이것 왜 이렇습니까? 잘 보십시오. 찾을 동안에 청탁입니다. 청탁으로 들어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인사에 말입니다. 그러면 인사 왜곡은 주로 청탁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이것을 청탁, 그럴 때 청주와 탁주라고 합니다. 청주, 탁주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은 청탁이라는 것은 아주 실제 청탁은 말은 같지만 이것이 청탁입니다. 인사청탁, 인사청탁 말입니다. 이것은 무슨 청탁입니까? 청주와 탁주입니다. 맑은 것과 흐린 것, 맑은 것과 탁한 것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한문을 쓰지 않으면 굉장히 어려운 문제가 있기 때문에 항상 한문을 쓰는 것입니다. 청탁하면 이 청탁입니다. 이것이 나쁜 것입니다. 청주와 탁주는 나쁜 것이라고는 볼 수 없지 않습니까? 우리 농민들이 먹는 것입니다. 제사 술입니다. 청주와 탁주의 줄임말이 청탁주입니다. 청탁주 하면 청주와 탁주 술을 말하는데 이 청탁은 똑같은 청탁이라도 인사 왜곡을 말합니다. 우리 손녀를 좀 넣어달라고 국회의원이 전화하면 신경 써보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청탁을 거절을 잘못해 버리면 다음에 인사해서 목이 달아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냐? 낙하산 인사는 무엇을 해 주는 사람이냐? 청탁 받아주는 사람입니다. 네가 낙하산으로 내가 그 자리에 꽂았는데 사람을 보내는데 안 받아줘?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을 청탁을 해 놔 버리면 낙하산 인사가 딱 오면 농공행상이 되어버리면 거기에 수도 없는 사람이 청탁 인사가 들어가게 됩니다. 그 사람을 왜 거기다 넣느냐? 그 넣은 이유가 청탁 때문에 또 그 새끼 청탁을 부탁하려고 넣는 것입니다. 무슨 시의 정무부시장으로 청탁해서 하나 시장 내 성고농이 해서 정무부시장 하나 넣어달라고 하면, 너 지금 정무부시장이 또 청탁을 끌고 들어옵니다. 그냥 시가 절단 나 버립니다. 참새 떼들이 말입니다. 제 말 이해가 안 갑니까? 청주와 탁주가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인사 왜곡이 부정부패의 시작입니다. 그러니까 국회에 많은 당의 대통령 후보가 좋을까요? 청탁이 줄을 잇습니다. 허경영이 되면 청탁이 올 수 있습니까? 압력을 넣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여러분이 넣을 것입니까? 여러분이 넣는 것은 청탁이 아닙니다. 부탁입니다.

소아암 재단 기부와 봉사 활동

사진을 띄워보십시오. 이쪽에 사람이 없습니까? 여기 나오지 않습니까? 재단법인 소암재단. 이것이 감옥에 들어갔다 나올 때 모습입니다. 이것이 나온 날입니다. 나온 날 말입니다. 이 영수증 띄워보십시오. 제가 이것 한 번 보려고 합니다. 제가 이 나온 날 감옥에서 나온 날 얼굴입니다. 선거법에 들어갔다 나온 날 감옥에서 입고 나온 옷입니다. 그때도 넥타이는 빨간색이었죠. 배치는 똑같습니다. 그런데 얼굴은 감옥에서 좀 탔죠? 이것이 제 모습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사람 같지 않습니까? 선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선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안 선해 보인다고요? 이것이 비호감 얼굴입니까? 호감도 있죠? 뭔가 그런 데서 좀 고생했지만 그래도 콜미를 만들어서 나왔죠? 일곱 개 음악을 만들어서 나왔을 때 이것이 무기입니다. 원자폭탄을 들고 나왔습니다. 그럴 때 마침 이것이 재단법인이냐? 이것이 무슨 개인 단체가 아니지 않습니까? 재단법인 소암재단입니다. 거기에 이분이 봉투 들고 있죠? 이것이 감옥에서 제가 모은 돈입니다. 한 푼도 안 쓰고 교통비까지 싹 줘버렸습니다. 여기다 이것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감옥에서 영치금 들어온 것 있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넣어준 돈 말입니다. 그 넣어준 돈을 여기다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오는 날 10원짜리 하나 안 남기고 다 줘버렸습니다. 그러면 저는 어떻게 했을까요? 저를 태우고 감옥에 찾아와서 마지막으로 열 몇 명이 와 가지고 저를 데리고 와서 식사하고 헤어질 때 그 차를 타고 여기 왔습니다. 와 가지고 감옥에 있는 돈은 몽땅 줘버리고 그 사람들 주는 돈 만 원짜리 그것 몇 장 가지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했는데 이것이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이 소아암재단은 어린애들, 암환자들, 어린애들, 암환자들, 소아들, 아기들, 암환자들이 의료보험으로도 안 되는 어려운 암환자들, 그 가정생활비, 애들 병원비 도와주는 재단법인입니다. 저는 감옥에서부터 이런 것 들어가기 전부터 이런 데를 많이 다녔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대방동에 있습니다. 대방동, 대방역 부근에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를 갔습니다. 감옥에서 제일 먼저 선거법 위반으로 나와서 첫 번째 한 행동입니다. 그럼 제가 이 돈 들고 가서 소주나 마시고 정신이나 원망하고 대통령이나 원망하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훌륭한 교육을 받고 나왔습니다. 그 안에서 음악도 만들고 책도 수천 권을 보지 않습니까? 세상에 그렇게 거기가 아주 좋은 곳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건네는데 그때 영수증 보자고 합니다. 이것 아닙니다. 치워보십시오. 이것 치우십시오. 영수증 있는데 왜 영수증이 없습니까? 900. 저저저 제 책 가서 책, 그 책. 거기에 영수증이 지난번에도 띄웠는데, 지난번에도 한 번 나왔지 않습니까? 한 번 나왔습니다. 영수증 저기 저것하고 같이 항상 두십시오. 같이 섞어서 말입니다. 지금 안 나오면 나중에 나오면 하고 이것 치우십시오. 이것은 왜 그러시가.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이렇게 됩니다.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자살이 살자가 됩니다. 이 말은 일부러 재밌게 하느라고 절여놨습니다. 자살이 살자가 됩니다. 이것이 거꾸로 된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의 공중부양론과 미래 예측

블루넌이 생각할 때 공중부양은 미래를 내다보는 식견 자체는 공중에 떠 있는 것이 맞다는 허경영의 주장입니다. 블루넌이 이렇게 표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 지금 정치판에 흘러가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인데, 가계 부채가 심각합니다. 국가 부채는 지금 OECD 가입 국가 중에서 100%도 넘지 않기 때문에 문제없다는 말을 주장하면서 13조 원을 더 주겠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 주장 역시 허경영의 주장입니다. 은행 이자를 안 내게 되면 일년에 백조 정도가 시장으로 투입되어 저축이 됩니다. 그러면 중소기업이 일어나고 산업이 일어납니다. 그 내용과 그것을 항상 매표 행위라고 비난하던 야당, 국민의힘이 갑자기 윤석열은 50조 원을 주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무엇입니까? 또 말을 바꿉니다. 그렇게 비난하다가 이렇게 말을 바꿀 때 스스로 안 창피합니까?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전주혜입니다. 정부는 더 이상 국민들의 소중한 세금을 물 쓰듯이 탕진해서는 안 됩니다. 국민을 무슨 돼지로 아는 것입니까? 말을 바꾸든지 말든지 국민은 돈 준다고 하면 좋아할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 같습니다. 그리고 전 경제부총리였던 김동연, 제3지대 지지율도 안 나오는데 허경영을 빼고 이 사람이 지지율로 나오더라고요. 허경영, 여러분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허경영은 2.2% 지지율이었습니다. 허경영이 2.2%인데 김동연은 지금 1%도 안 됩니다, 0.9%입니다. 그런데 TV 여론조사에는 지금 김동연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말은 무엇입니까? 결국에는 허경영이 다 옳았다는 것입니다. 지금 현 기득권층과 언론들은 허경영이 세상 밖으로 나오는 것을 무서워한다는 반증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혀 여론조사에 안 나오는 것을 그렇게 기분 나쁘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어떠한 이슈로 인해서 허경영은 여론조사에 나올 수밖에 없게 됩니다.

평면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1년 후에 세모, 네모, 동그라미 이 사람들은 현재 자신들의 세모, 네모, 동그라미만 알지, 1년 뒤에 이것이 크기가 작아질지, 변할지 모릅니다. 그 말은 무엇입니까? 평면국에 있는 사람들은 이재명이 윤석열을 볼 때 어떻게 보이냐, 평면입니다. 우리는 위에서 내려다보는 것입니다. 얘네들은 평면, 여기에 눈이 달려있기 때문에 얘를 볼 때 이러한 직선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윤석열이 이재명을 봐도 이쪽밖에 볼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직선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이해되십니까? 그리고 윤석열이 김동연을 보면 이러한 직선으로 보일 것입니다. 라운딩한 직선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얘가 김동연이 윤석열을 보게 되면, 아, 윤석열 이렇게 생겼구나라고 볼 수 있는 정도의 수준, 그 정도의 수준에서 지금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모양만 바꿔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모양만 바꿔가는 것입니다. 정책이 잘못되면 또 수정하고 또 수정합니다. 그러고 나서 5년 뒤에는 알 수 없는 형태로 바뀝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대통령이 했던 사람들의 행태입니다. 그런데 10년 후를 내려다볼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납니다. 그게 누구입니까? 허경영이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나타납니다. 근데 너네들의 상박형, 네모, 동그라미 잘못됐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공중에 뜨게 되면 보이는 것입니다. 현재의 너네들, 1년 후의 너네들, 3년 후의 너네들, 5년 후의 너네들, 너네들 이런 시행착오 겪지 말고 제가 완벽한 삼각형, 완벽한 사각형, 완벽한 구를 들고 허경영이 와서 얘기합니다. 근데 평면에만 있는 이 사람들은 절대로 이것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해를 못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해되십니까? 이 모양이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이런 식으로 회전도 할 수 있고요,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삼각형이 아니라 너는 원뿔, 이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설명하고 있고, 사각형도 그냥 사각형이 아니라 너네들은 육면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육면을 갖고 있어야 올바른 사각형, 이상적인 사각형의 모습입니다. 이러한 삼각형과 이러한 네모와 동그라미를 허경영이 가지고 옵니다. 앞으로는 세상은 이렇게 바뀔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올바르다고 해서 가져옵니다. 그런데 이 면 안에서 살고 있는 국민들, 적시도 이해를 못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이해시키는 방법은 무엇이 있냐? 여기 삼각형이 이렇게 있습니다. 처음에 우리가 알고 있던 삼각형은 이렇게 생겼다고 알고 있던, 이것을 어떻게 시킨다? 공중으로 띄워버리는 것입니다. 공중 부양 시키는 것입니다. 이 삼각형을 공중으로 딱 띄웠을 때 무엇을 느낄 수가 있습니까? 아, 내가 이렇게 1년, 3년, 5년의 시행착오를 겪고 있구나. 그리고 내가 보이는 것이 직선이 아니었구나. 내 모습은 삼각형이었다는 것을 그제서야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차원입니다. 평면국에 살고 있는 사람, 위라는 개념이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한테 위라는 곳에서 위에서 보여주게 되면, 이것을 다 볼 수가 있습니다. 보여줄 수가 있습니다. 허경영의 차원은 지금 이렇게 위에서 내려다보는 차원이 아니라, 차원을 이런 식으로 차원을 넘나드는 수준입니다. 다른 나라 차원입니다. 이렇게 넘나드는 차원입니다.

바이오 산업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선견지명

방금 영상은 2007년도에 허경영 대선 토론 영상인데 뭐라고 합니까? 반도체로는 국민소득 5만 불을 갈 수가 없다고 합니다. 무엇으로 가야 합니까? 바이오, 제약 바이오, 줄기세포입니다. 근데 삼성전자가 2016년에 그로부터 9년 뒤에 무엇을 만들었냐? 삼성바이오로직스라는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 회사의 주가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12만 5천 원짜리 주가가 5년 새 10배, 100만 원이 넘어갔습니다. 한마디로 삼성전자가 허경영이 말했던 2007년도 그 시점부터 바이오 업종 회사를 설립해서 제약 회사들과 협력해서 약도 생산하고 연구를 많이 했으면, 지금 우리나라 코로나 있지 않습니까? 미국의 화이자나 모더나에서 우리가 백신을 수입해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수출할 수 있는 국가가 될 수가 있었습니다. 이런 미래를 내다보는 10년, 14년, 20년, 30년을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이 있는데, 여러분들은 이 사람을 놓치고 지금 엉뚱한 사람들을 보고 있기 때문에 개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2007년도 대선에 나왔던 당시, 그때는 어떤 종목들이 주도주였느냐? 생명공학입니다. 이런 것이 앞으로 반도체 가지고는 5만 불 못 간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앞으로 먹고살려면 황우석 박사 같은 그런 생명공학을 앞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그래서 그것을 강조했는데, 그 이후에 삼성에서 삼성바이오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것이 반도체로는 우리가 5만 불 못 간다고 했습니다. 실제 못 갔지 않습니까? 3만 불 지금 멈춰 있지 않습니까? 생명 방위고 산업을 하면 그냥 우리가 또 급성장합니다. 그 다음에 나중에 영성 산업 제가 나타나서 영성 산업 하면 우리는 이 주식 이런 것 어떻게 변할 것이라는 것을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이 제 말을 딱 듣고 저것을 딱 만들었습니다. 십 몇 년 후에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주식 분석하는 사람은 주식에 대해서 예민하지만, 저는 전체 흐름은 알고 있습니다. 전체 흐름은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나라의 미래에 국가 경영을 하려면, 지금 저런 사람들하고 저하고 비교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저는 참새 떼로 보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이 참새 떼로 보인다고 말입니다. 저는 농사짓던 사람으로서 굉장히 참새 떼들의 공포가 있습니다.

인사 검증 시스템의 혁신

인사의 인사는, 인사는 인사 검증 시스템이 있다.인사들이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인사 검증 시스템이, 지금은 이 인사 검증 시스템이 이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청문회 말입니다. 그러면 청문회를 가지고 인사 검증을 하는데, 이것은 안 됩니다. 국회의원들은 인사 검증하는 능력이 없습니다. 청문회, 이것은 인사 검증이 아닙니다. 인사 검증 시스템은 물어보는 것으로 안 됩니다. 시험을 봐야 합니다. 그래서 어디서 누가 부탁을 하네. 딱 부탁하면 그 부탁한 사람을 받아줍니다. 경쟁하는 데 같이 넣으십시오. 명단을 넣어줍니다. 그런데 마지막 시험이 있다.그 시험에 들어가면 인사 부탁하는 사람 치고 합격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왜? 능력이 있는 사람은 부탁을 안 합니다. 실력이 없는 자들이 와 가지고 돈만 챙기는 것입니다. 이 인사 검증을 우리는 청문회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국회 청문회입니다. 여기 앞에 국회가 생략되어 있습니다. 이 국회 청문회가 있는데, 이것 국회 청문회를 가지고 인사를 검증한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문장이 글자가 왜 이렇습니까? 정자가 빨리 쓰다 보니까 검증. 인사 검증을 청문회에서는 안 됩니다. 시험을 반드시 봐야 합니다. 시험을 말입니다. 장관 청문회 필요 없습니다. 장관 고시를 봐야 합니다. 장관 시험을 보는 것입니다. 밑에 누구든지 무엇을 부탁하면 시험을 봅니다. 그러니까 공정해지겠습니까 안 지겠습니까? 그래서 국회의원이 부탁했는데 안 봐줬다,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시험에서 붙어야 봐줄 것입니다. 좋은 자리로 넣어줄 텐데 시험에 떨어져 버린 것을 어떻게 합니까? 이렇게 해 버려야 자기 목이 안 달아납니다.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여기저기서 부탁이 돌아야 국회의원이 많은 당은 그냥 말도 못 합니다. 이것은 10년 전에 제 보좌관이다. 저것은 10년 전에 제 비서다. 시험 치십시오. 들어오십시오. KT에 압력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시험 쳐보십시오. 그래서 꼭 시험을 핑계 삼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시험 제도를 둬 가지고 이 시험에서 합격해야 합니다. 괜찮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이 왜곡된 인사 왜곡과 청탁을 막아내느냐? 그것이 나라를 또 예산을 줄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추풍낙엽 핵 잠수함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재밌었습니까? 이것이 제 선거 전략입니다.

핵 잠수함 전략과 정치적 반전

핵 잠수함은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핵 잠수함 그래프는 무엇입니까? 이것 보십시오. 1등, 2등, 3등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핵 잠수함 그래프는 물 밑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 가면 이것이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육지에 아주 잘 나갑니다. 이렇게 잘 나가지 않습니까? 여기서 한 방 맞은 것입니다. 빵! 빵! 그냥 꼬꾸라집니다. 그러면 이 핵 잠수함은 물 밑에서 노는 것입니다. 이것은 위에서 논다는 것입니다. 얘들은 그래서 핵 잠수함이라는 말을 제가 왜 썼냐? 핵 잠수함. 이 사람들은 낙엽처럼 떨어집니다. 추풍낙엽. 왜 저 자식이 밑에서 저것 뭐 관심도 없는 거야. 허경영. 아이고, 저 코멧에 하고 앉아있네 이러는데, 그것이 그냥 느닷없이 바다 위로 기어 올라오는 것입니다. 핵 잠수함이 바다 위로 엎던 놈이 갑자기 그냥 수면 위로, 지금 제가 수면 위로 부상했다는 것 아닙니까? 아까 조선일보 기사는 허경영이가 전혀 0.몇 퍼센트, 지난 대선에서 0.4%였습니다. 그런 놈이 5%대로 올라와 버렸습니다. 놀라지 않습니까? 지금 정치권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허경영이가 나타났다. 이것이 아마 3파전이 될 것 같다고 합니다. 아까 그러지 않습니까? 허경영이란 산을 넘어야 누구가 앞에 있는 여야와 붙을 것 아니냐고 말입니다. 김동연이나 안철수나 심상정이는 허경영이란 산을 넘지 못하면, 혹이 한 명이 세 사람하고 붙어 버립니다. 너는 그냥 떨어집니다. 이 핵 잠수함이 올라가는데, 그들이라고 여기 있다 합시다. 그들이라고 어떻게 됩니까? 이렇게. 누가 와도 낙하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특이한 것이, 핵 잠수함에서 나가는 어뢰는 무시무시합니다. 그래서 이 얘들은,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무슨 포라고 합니까? 이것을 우리가 무기에서는 무슨 포라고 합니까? 곡사포입니다. 곡사포. 팍 올라가서 내려옵니다. 곡사포 내려가지 않습니까? 이것은 여기서 쏜 것은 올라갑니까 안 올라갑니까? 올라가서 잠수함이고 선박이나 비행기 같은 것을 맞춰버립니다. 팍 올라가서 폭발하는 것 맞지 않습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무슨 폭염? 미사일입니다. 이 미사일은 목표 지점에 도달할 때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를 핵미사일, 핵미사일, 핵미사일이 날아가는데, 핵미사일은 하늘에서 온 것입니다. 핵미사일이 올라가면, 그냥 이런 것들은 곡사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곡사포 가져오는 것은 됩니까 안 됩니까?

소아암 재단 기부금 영수증과 봉사 활동

기부금 영수증 쭉 올라옵니다. 여기도 470713 되어 있죠. 이것은 그 이후니까 쭉 올라옵니다. 기부금 수령인 재단 범위는 한국소아암재단입니다. 2009년 8월 3일에 출소했습니다. 1년 반 있었지 않습니까? 2009년 8월 3일에 나왔습니다. 그렇게 나왔죠? 이제 치우십시오. 올려보십시오. 올려보십시오. 이것이 돈을 직접 올려보십시오. 한국소아암재단 총 입금액 24만 원입니다. 자기 앞 30만 원입니다. 또 이것 말고 또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수시로 보낸 것입니다. 이것은 들어가기 전에 제가 수시로 보낸 것입니다. 이것은 박삼중 선임, 법무부 장관, 전국소년선도소장 뭐 이런 것 있죠? 올려보십시오. 또 법무부 장관, 청주교도소 소장 뭐 이런 감사장입니다. 감사장 말입니다. 한국복지원 이사장. 올려보십시오. 위총장, 서울지검 검사장. 이것은 지방검찰청 청소년선도위원회가 위촉했습니다. 84년 11월입니다. 그러니까 뭐 전부 다 이것이 1995년 위총장. 내려오십시오. 내려보십시오. 이런 것이 몇 년인가 보십시오. 어디가? 86년도. 95년도. 또 내려보십시오. 로타리. 86년도. 86년도. 하여튼 뭐 이 교도소에서 받은 표창장들입니다. 끝입니다. 영수증 봤죠? 근데 거의 80 몇 만 원? 74만 원. 뒤에 영수증은 영수증이 아니고 제가 들어가기 전에 송금한 것입니다. 송금한 것이 많습니다. 거기를 소아암재단을 그날만 낸 것이 아니고 송금한 것입니다. 있으면 있는 대로 송금 보낸 것. 그런 것 있죠. 그러니까 저는 아무도 모르게 송금한 것이 많이 있다.영수증이 없으니까 있는 것 나온 것입니다.

자살 문제 해결과 반전 드라마

국민들이 내년 선거 때까지 자살할 숫자가 하루에 평균 한 4, 50명입니다. 통계에 나오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4, 50명인데 자살하고 싶은 사람은 하루에 4, 5천 명, 실행되는 사람은 4, 50명입니다. 이것이 평균입니다. 엄청난 사람이 자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보면 혼자 죽는 사람도 있지만, 두세 명 데리고 가족이 같이 죽습니다. 가족 동반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에 대해서 해결책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후보입니다. 잠수함은 무엇 같이 생겼습니까? 잠수함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 이상합니다. 제천도 되지만 연못에, 연못에 진흙밭에서 백룡이 연못에서 있을 수 있죠. 무엇을 얻으려고? 무엇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덕후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폭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백룡이 개천에서 폭우를 딱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나올 때 비가 확 쏟아지면 용이 팍 뜰 때 미사일이 간다고 합니다. 용이 올라가는데 저것이 미사일이 올라가느냐? 저것이 용이냐? 용의 색깔이 하얘져 버립니다. 까만 것이 말입니다. 그 진흙이 더러운 말입니다. 사기꾼, 도둑놈 뭐 뭐 이에서 하다가 그 사람이 그냥 갑자기 허경영 싹 폭우해. 그것이 무엇입니까? 국민의 여론입니다. 허경영의 여론. 그러면 그냥 그 사람이 희생처럼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일이 벌어지면 무엇이 벌어지냐? 반전. 반전이 아니라 무엇이 일어났습니까? 이것이 일어나는 것입니까? 전은 전인데 반전, 이것은 밑에서 뒤집어엎어버리는 것을 반전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전쟁을 반대하는 것이고. 그러니까 한글은 한문을 동반하지 않으면 문제가 많습니다. 같은 반전입니다. 반전. 그러면 이것은 전쟁 반대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반대로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위에 있는 놈들이 밑으로 기어 내려오고, 밑에 있는 이름도 없는 놈이 팍, 아마겟돈을 들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 모든 드라마는 반전 드라마가 인기가 제일 좋습니다. 이 반전 드라마가 아니면 인기가 없는 것입니다. 아니, 여야에 1등 하는 사람이 대통령 되는 것, 그것 반전 드라마입니까? 표 몇 표 차이로 이기고 지는 것, 그것이 반전 드라마입니까? 한 번도 한국의 대통령 선거가 반전 드라마가 없었습니다. 여야 모야야. 그런데 군소 후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그냥 백룡처럼 승천해 가지고 대통령으로, 이것 반전 드라마 아닙니까? 이런 드라마를 우리 국민이 한 번 봐야 우리가 숨통이 터진다는 말입니다. 맨날 드라마 여당 아니면 야당, 표는 몇십만 표 차이, 그것 선거 하나만 하면 뻔한 것 아닙니까? 아니, 뭐 여 아니면 야지. 도 아니면 모지. 그러면 누가 그것 재미있습니까? 오히려 코미디 같고, 사기꾼 같고, 도둑놈 같고, 뭐 같은 허경영이가 나타났는데 그 자가 대통령으로 확 올라가는 것을 반전이라고 합니다. 반전, 뒤집어엎는 것을 반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모든 드라마는 작가들이 반전 드라마를 좋아합니다. 당연히 돼야 될 사람이 붙는 것, 그것 아무 재미가 없습니다.

전태일 열사와 현대 사회의 3D 업종

우리 옛날에 전태일, 청계천에서 근로하다가 죽은 전태일 있죠? 전태일 열사, 전태일 열사가 왜 열사가 되었습니까? 왜 열사라고 합니까? 청계천에 공기도 안 통하는 지하실에 거기 앉아서 옷을 만드는 그 사람들의 생활이 노동 임금 착취에서부터 나쁜 것은 다 있습니다. 영양제 하나 줍니까? 그 돈은 그 여성들이 먼지 마시고 거기서 그냥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일해 가지고 그 돈은 그냥 전부 어머니 아버지 생활비 시골에 보태고, 애들 학비를 보태고, 거기서 그냥 라면 먹고. 세상에 20명이 밤늦게 일이 끝나 가지고 라면 5개를 끓여 가지고 주전자에다 끓여 가지고, 그것을 냄비 다 찌그러진 그 냄비에다 끓여 가지고 그 총업원들이 그 라면을 한 수저씩 먹고 잠을 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녁입니다, 야간에 말입니다. 그러니까 밥을 반찬을 해서 먹는 이런 것을 상상도 못 합니다. 완전 개돼지입니다, 그 당시에 그 공장에 총업원들 밥 먹는 것. 그때 어떻게 먹는지 압니까? 그냥 라면 다섯 개면 물을 잔뜩 부어 가지고 팅팅 불어 가지고 그냥 양은 냄비 다 찌그러진 것. 그것을 공장 바닥에 있습니다. 그것 그것 가져와서 또 끓여 가지고 그것을 밥이라고 먹습니다. 그리고 그 돈은 누구 줍니까? 오빠 등록금, 동생 학비, 시어머니 아버지한테 편지 써 가지고 그것을 보냅니다. 그럼 그 돈을 받는 사람은 피눈물 나는 것입니다, 엄마 아버지들이. 그렇게 해서 우리 경제를 오늘날 이렇게 일으킨 것입니다. 그런데 이 전태일 열사는 자기가 억울해서 죽은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그것을 보다 못해서 노동자들의 생활을 도와달라. 이런 생활을 우리가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우리도 공부시켜주라. 우리도 좋은 환경에서 일하게 해주라. 뭐 이런 것입니다. 그냥 노동 상권을 포장해달라. 뭐 이러면서 분신자살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열사라고 합니다. 이준 열사, 안중근은 의사죠. 열사와 의사의 차이점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준, 전태일 열사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는 해외에서 온 사람들 3D 업종에 시키고 있습니다. 그때는 우리의 아들, 딸들이 3D 업종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전태일 열사가 만약에 대통령이 됐다 그러면 그것이 반전입니다. 그것이 반전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유럽에 있었죠? 유럽에 있었죠? 누구입니까? 두부체크? 폴란드? 바웬사 공장 노동자. 바웬사가 최고까지 올라갔죠? 바웬사가 반전의 주인공이었습니다. 그런데 God-man이 와서 반전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God-man이 지금 반전 드라마를 쓰고 있습니다. 개천에서 용 나온다. 그 진흙 속에 과연 용이 있었냐? 그 지저분한 미꾸라지도 아니고 퉁퉁 부른 이상하게 생긴 미사일같이 생긴 그 놈이 바로 뜰 줄이야 누가 알았습니까? 그런데 연못은 물이 많지가 않습니다. 거기서 뜨려면 폭우가 쏟아져서 물이 많아져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나중에는 그냥 폭우가 무엇입니까? 세상이 흉흉할 때 국민들이 전부 비명, 아우성 지를 때 가계부채가 2천조가 넘을 때 세계적인 돌림병이 올 때 그때 그 자가 옵니다. 정권하는 친구 이야기했죠. 블루넌이. 세계적인 돌림병이 2년 정도 지난 다음에 그 자가 한반도에 옵니다. 그 자가 유럽까지 전 세계를 휩쓸 것입니다.

세계적인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반전 드라마를 여러분 보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국민이 이 반전 드라마를 한 번 보고 죽어야 합니다. 맨날 그 나물에 그 밥. 여당 아니면 야당. 돈 아니면 뭐. 그것 무슨 재미가 있습니까? 도저히 금수저들의 장난. 금수저들의 게임, 그것 여야 게임. 정권이 바뀌면 무엇을 합니까? 돈 10원짜리 하나 안 주는데 한 달에 8만 원 주겠다는데. 받아라. 많습니다. 제 월남 참전 수당이 얼만데, 그것도 제가 안 받는데 8만 원 받겠습니까? 소리 좀 크게 해보십시오. 지지선언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지지선언은 전국에서 많이 일어나죠? 지금 전국에서 수백 군데서 앞으로 이것이 일어납니다. 몰라본다? 그런 분들은 답이 없는 분들 같습니다. 손 키워보십시오. 완전히 키워보십시오. 한국이 무엇입니까? 한국은 선두주자의 나라다. 제가 환상을 봤는데, 성령의 파도의 환상을 봤습니다. 한국에 이것이 확 나갔습니다. 몽골리아, 중앙아시아, 유럽까지, 예루살렘까지. 한국에서 거룩한 여러분이 누군지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이 누군지 기억하십시오. 여러분 부르심 받았습니다. 선택받았습니다. 성령의 파도가 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가, 재밌지 않습니까? 이 성령을 받았다는 이런 목사들인데, 그래도 한반도가 지금 거룩한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살아 신이 인간으로 오는 시대가 한반도라고 지금 이야기합니다. 이것 연속적으로 나오는 것 있습니까? 틀어보십시오. 연속적으로 인도 사람이 먼저 나오고 차례대로 나옵니다. 다른 영상 바로 있지 않습니까? 두 개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반전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반전 드라마라고 합니다. 반전 드라마. 반전 드라마 찾는 동안에 쓰겠습니다. 죽은은 무엇입니까? 미꾸라지입니다. 이 미꾸라지 떼들이 지금 나와 있는 사람들입니다. 저하고 붙는 사람들입니다. 미꾸라지 떼들이 저를 보고 비웃습니다. 진흙 속에 백룡이니까 물도 없는 데서 진흙밭에서 헤매고 있지, 지금 제가. 아직 시절이 이제 왔습니다. God-man이 무엇을 만납니까? 폭우. 폭우를 만나 가지고 God-man이 폭우를 만나서 대한민국을 완전히 다른 나라로 만들어 버립니다. 필경 통일입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세계 통일을 결국은 이뤄냅니다. 필기형 통일, 전 세계. 그러니까 이 시가 무엇을 말합니까? 필자, 필자, 필자를 썼습니다. 잘못 썼습니다. 쓰다 보니 야, 이것 또 안 되나? 필기형 통일 전세 쓰다 보니까 틀렸습니다. 이 시대로 지금이 어디쯤 와 있죠? 여기까지 와 있죠? 왜 이렇습니까? 이상합니다. 여기 있습니다. 여기까지 와 있죠? 이제 God-man이 성평국에 가려고 하죠? 지금 이 단계가 이번 대통령 선거입니다. 여러분들 이것 알죠? 난세의 영웅. 이 난세의 영웅이 압도적인 1위가 됩니다. 많이 보고 해야 합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이 이것, 이것 성평구 지름길입니다. 제가 이것을 마음대로 이야기할 수가 없습니다. 후보니까. 여러분들 알아서 하겠죠? 이것, 이 책이 대한민국 국민 5천만 명이 한 권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인터뷰가 줄을 섭니다. 시간만 나면 가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냥. 그리고 우리는 여기 유튜브에서는 이야기하는 그런 이야기 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부지런히 무엇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 양반 것 한 번 더 틀어보십시오. 오그라 연달아 그것을 틀어 보십시오. 뜻대로 가는구나.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궁과 예언의 실현

또 소름 돋는 것. 하느님과 영접을 한답니다. 영적으로. 근데 하느님이 자신에게 얘기를 했는데, 하느님이 한국을 선택했다고 하는 얘기를 합니다. 여러분, 먼저 첫 번째 마지막 대하나님께서는 세계적인 진동, 그리고 또한 우리가 본 것은 주의 이름으로 군대가 일어난다는 사실. 군대가 일어납니다. 근데 군대는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군대. 이것 무엇입니까? 하늘궁입니다. 하늘궁 지지자들. 제 판단은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모든 것을 봤을 땐 그렇습니다. 계속 보실게요. 그리고 그 군대는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군대. 그 군대는 마지막 때 주님의 일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한국이 무엇입니까? 한국은 선두주자의 나라다. 제가 환상을 받는다. 성령의 파도의 환상을 받습니다. 한국이 임하는 파도. 이것이 확 나갔습니다. 몽골리아를 통하여 중앙아시아, 유럽으로, 예루살렘까지 한국에서 거룩한 움직임이 나옵니다. 이것은 율법주의가 아닙니다. 이것은 종교주의도 아닙니다. 율법도 아닙니다. 법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종교도 아닙니다. 주님이 거룩하듯이 그들이 거룩하리라. 왜? 거룩한 존재들. 일반 속인들은 거룩하지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바른 땅에 디디고 있지만 거룩한 사람들로 축복을 받아버립니다.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왜 지금 외국의 목사들이 한국을 저렇게 울부짖습니까? 그리고 한 명이 아니죠. 여러 명이죠. 저는 기독교인이 아니라 무교인인데 실제로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진짜로 소름 돋고요. 동양인이 자기 고향을 떠나리라. 아펜인 산맥을 넘어 고래에 이르리라. 하늘과 물과 눈을 넘어 누구나 그의 장대로 맞으리라. 천지를 뒤흔드는 대환란이 온다는 예언 뒤에 동양인이 이탈리아를 넘어 그의 고향 프랑스에 당도한다고 말하고. 현시대에 하느님과 접신한다는 목사들 주장과 왜 노스트라다무스, 1500년대에 살았던 사람과의 예언가의 주장이 일치할 수가 있습니까? 로마 제국이 지배하던 지중해 문명 시대의 전환기에는 그 성배가 이스라엘 민족에게 있었으나, 현대에는 그 성배가 극동에 와 있습니다. 이제 그 민족을 찾아 경배하고 온 힘을 다하여 그들을 도우라. 그 민족을 찾아 경배하고 극동에 있는 민족, 한국입니다. 2년 동안 질병이 도는 돌림병이 세계 만국에 퍼지는 때, 아침에 살아있던 사람도 저녁에는 죽어 있으니 열 가구에 한 집이나 살아날까. 이 괴병은 인간의 지혜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이름 없는 하늘의 질병입니다. 이때는 천지가 뒤집어지는 시대이니, 하느님이 사람으로 내려오는 때인데 어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모르는가? 격암 남사고, 동방 서양에는 노스트라다무스, 우리 동양에는 같은 시대에 남사고가 있었습니다. 2년 동안 이 질병, 돌림병이 전 세계 만국에 퍼지는 때, 코로나 지금 몇 년째입니까? 2년째죠. 뭐라고 합니까? 하느님이 사람으로 내려오는 때. 이것 어떻게 할 것입니까? 이것이 여러분, 여기에 지금 해당되는 사람이 과거에 예언을 했던 그 수많은 예언들이 맞았던, 수많은 정치 30년 전에 했던 공약들이 다 맞아 들어갔던, 이번에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대선 했을 때 하느님이 사람으로 나와야 한다는데, 지금 누굽니까? 이것 그냥 상식적으로 여러분들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보면 누구입니까? 이것은 지금 허경영이 지금 만들고 있는, 짓고 있는 하늘궁입니다. 하늘궁. 여러분들은 하늘궁을 종교로 아시는 분도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지지자들이 강연을 듣는 장소라고 보시면 되는데. 여러분들 아까 뭐라고 했습니까? 우리나라가 세계 최대 국가가 되려면 일단 돈이 많아야 하지 않습니까? 허경영 강연으로 무수한 사람들이 지금 모이고 있는데, 지금은 저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이 많은 사람들이 한국 사람이죠. 이것 나중에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블루넌의 예상으로는 외국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질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돈들, 무수한 외화들이 우리나라로 들어오겠죠. 그래서 배당금을 주든, 1억을 주든, 2억을 주든 그것을 다 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왜? 지금 서양의 목사들이 한국에서 어떠한 존재가 나타난다고 저렇게 울부짖고 있는데, 그 기독교인들, 크리스천들이 근데 그것이 한국이라는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요, 여러분들 그 존재가 허경영으로 그냥 돼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종교라는 개념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나타났구나 해서 기독교는 이런 것, 불교는 이런 것 없습니다. 그냥 무조건 다 하늘궁에 오겠죠. 그러면 저 하늘궁을 왜 짓고 있겠습니까? 상식적으로 여러분들. 저 하늘궁이라는 곳이 사이비 종교 단체였으면 허경영이 대선에 나오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사기치는 사람들은 공중 방송에 나오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것은 정상적인 것이지 않습니까? 아니, 사기 쳐 먹으려면 조용히 난 모르는 곳에서 사기를 칠지, 누가 방송에 나와서 떠들어내면서 곧 대통령 하겠다고 하면서 사기를 칩니까? 그러면 사기가 아니면 이것 진짜라는 것입니다. 사기가 아니면 진짜다, 진짜가 아니면 사기다 합니다. 근데 그 사기꾼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사기꾼이 누구를 이기고 있습니까? 지금 안철수를 이깁니다. 이것이 말이 되는 현상인 것 같습니다. 안철수는 박원순이 서울시장 하기 전에 원래 서울시장으로 나오려고 했었는데, 박원순한테 양보하고 자기는 대통령 후보로 나갔지 않습니까? 아마 안철수 그때 당시에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서울시장까지 할 수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지금 허경영이 이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그것도 30년간 미친놈 소리 들었던 사람이 이기고 있습니다. 이 현상은 무엇입니까? 영화 중에서 제일 재밌는 영화가 무엇인지 압니까? 반전 영화입니다. 처음부터 결말이 뻔한 영화는 재미가 없죠. 근데 지금 우리나라 대선에서 그 반전 영화가 지금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3월에 여러분들 전부 다 주식하시는 분들 다 1억씩 받을 것이니까, 혹시라도 지금 손실 보신 분들은 너무 낙담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이 나올 것 아닙니까? 국민 배당금 나오면은 무슨 돈으로 주는지는 제가 지금까지 다 설명 드렸습니다. 충분히 재원이 되고. 그 다음에 뭐 사람들이 일을 하지 않느냐, 뭐 이런 것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죠. 그냥 그런 걱정하지 마시고 인터넷에 www.heo.kyung.com을 검색을 하십시오. 전 오타가 났는데 이렇게 들어가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미 투표했죠. 10월 9일 날 입장하십시오. 하시고 다음 다음 넘어갑니다. “허경영 게임을 시작합니다.” 아래 OX 버튼 중에 찬성을 선택하셨습니다. 2만 5천 명이 참여를 했고 2만 3천 명이 지금 찬성을 했습니다. 일단은 2만 3천 명은 허경영 지지자들이라는 얘기지 않습니까? 이 사이트를 여러분들 친구분들이나 지인분들한테 많이 공유를 하십시오. 그렇게 하지 않아도 어차피 대통령 되는 것은 그냥 시간 문제지만, 조금이라도 더 빨리 알아볼 수 있게끔 해주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런 것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밑에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생계금 1억을 주는 이유, 클릭하면 답변 나와있고요. 150만 원 주는 이유, 그리고 양적 완화 어떻게 하는가, 재원 마련, 다 나와 있습니다. 궁금할 것 다 있습니다. 국민들이 일을 안 하는 것 아닌가. 근데 이 내용을 보시면 진짜로 사람의 머리가 아닙니다. 사람이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아까 그 서양의 사람들, 목사들이 말한 하늘의 사람이 지금 내려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스스로 느끼게 될 것이고, 내년에 뚜껑 따보면 알지 않습니까? 그리고 대통령, 지금 제가 대선 후보 비교해 봐드렸어도 적어보면 여러분들 누가 대통령 됩니까? 이것은 무슨 3살짜리 애들한테도 알 수 있는 얘기인데, 실제 대선 후보 토론하면 얼마나 재밌겠습니까? 사람들의 관심은 오로지 허경영입니다. 기존에 있던 사람들이 20몇 프로냐, 30몇 프로냐 이런 것은 중요하지 않게 되어버렸습니다. 허경영이 나와서 몇 프로를 득표하느냐 거기에 관심이 있어 하는데, 중요한 것은 초등학생들까지도 관심 있어 하는 사람이 허경영이기 때문에 전 국민이 다 보게 되는 선거가 될 것입니다. 노무현이 지지도 1%였는데 여러분들 대통령이 됐습니다. 47% 허경영은 지금 2.2%였습니다. 어제 본 것. 그러면 노무현보다 2배가 많죠. 그러면 47% 곱하기 2. 94%입니다. 94%. 그런데 투표 안 하는 사람들 한 10% 빼겠죠. 한 84% 정도의 당선이 된다고 볼 수가 있겠네요. 블루넌이었습니다. 자살이 살자가 되겠죠? 이런 세상을 우리만 가지는 것이 아니라 한반도에서 바람이 일어나면 전 세계로 퍼져가지고, 전 세계에 저한테 우리가 세계 10위권에 있는 것도 죄 짓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 10위권인데 세계 200위권에 있는 사람들은 하루에 천 원 가지고 살지 않습니까? 그리고 1년에 몇 명이 굶어 죽지 않습니까? 아무리 남의 자식이지만 여러분은 죄 짓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자면 금수저의 나라에 있다는 것입니다. 금수저 나라에 있다는 것이 죄 짓는 것입니다. 흙수저 있는 나라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 배 타고 보트 피플이 어린애 세 살짜리가 바다에 빠져 죽고, 그 엄마는 어떻게 살아남습니까? 죽은 지도 모르지만 프랑스에 상륙해 가지고.

1310 Huh Kyung-young’s Era Ending financial worries and Leading Korea to Global Economic Leadership – November 20, 2021

서민의 고통과 허경영의 약속: 돈 걱정 없는 세상

봄에 피는 꽃보다 아름다운 단풍잎마저 우수수 떨어지는 초겨울, 생활고로 고통받는 서민층과 빈곤층의 겨울나기가 참으로 걱정됩니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에 당선되면 최우선으로 긴급 재정 명령권을 발동하여 만 18세 이상 국민에게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지급하고, 방대한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평생토록 지급할 것입니다. 재원 마련 방안은 충분하며, 약속은 반드시 지킬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모든 국민이 돈 걱정 없이 편안한 세상을 만들고자 끊임없이 고민해 오신 난세의 영웅 허경영 총재님의 희망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이 가장 먼저 돈 걱정에서 해방될 것입니다. 돈이 많으면 별로 필요 없지만, 아주 적을 때는 굉장히 곤란을 겪습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수감되었다가 나온 후에도 소아 백혈병 환자들의 수술비를 지원하는 일을 계속했습니다. 그 아이들의 부모들은 지속적으로 들어가는 병원비를 감당하지 못해 수술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수술만 하면 나을 수 있는데도 돈이 없어 못 하는 가정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돈은 꼭 필요한 사람에게는 없고, 돈으로 남을 무시하고 술 마시며 돌아다니는 사람에게는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벌고 부모님께 용돈조차 드리지 못하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나이로는 가장이지만 결혼도 못 하고 부모님도 모시지 못하며, 부모와 자식 모두 고생하는 상황입니다. 죽고 싶은 심정이지만, 대학을 보냈다는 부모님의 기대는 큽니다. 그러나 철저히 준비된 자들과 달리, 어려움 속에서 적당히 공부하는 이들은 그들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서울에 와서 숨어 다니고 도박이나 코인에 빠져 오갈 데 없이 된 청년들이 많습니다. 자녀가 집을 나간 지 10년이 넘도록 전화 한 통 없는 부모들도 많습니다. 이는 자녀의 삶이 잘 풀리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남북 이산가족 상봉처럼 모두가 반가워할 것입니다. 버려두었던 부모님을 모시고 오면 300만 원이 나옵니다. 65세가 넘으면 건국 수당 70만 원이 나옵니다. 나이 많은 부모님은 220만 원씩 받아 한 달에 440만 원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런 부모님을 빨리 돌아가시라고 하겠습니까? 부모님 대우가 달라질 것입니다. 부모님이 그 돈을 다 쓰지 않고 모아두면 1년에 늙은 부부가 6천만 원, 7천만 원씩 모입니다. 노인들이 약 먹고 병원 가는 데 충분한 돈입니다.

공정한 분배와 국가 예산의 재편

현재 우리 사회는 공정한 분배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공산주의처럼 하자는 것이 아니라, 부자는 부자대로 잘 살면서 세금을 많이 내고, 우리는 우리대로 여유 있게 살 수 있어야 합니다. 이는 교통 체증과 비슷합니다. 돈이 밀리는 곳에만 몰려 있어, 그 사람들만 돈이 너무 많아 탈이고, 다른 쪽은 없어서 난리입니다. 제가 교통 정리하는 사람처럼 나타난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1억 원이 나오므로, 70세 정도 된 사람들은 자식들이 있고 부부가 있으니 보통 5억에서 6억 원 정도를 받게 됩니다. 지금은 누구를 찍을지 고민하지만, 앞으로 3개월간 TV를 통해 이 공약이 나가면 사람들이 계산해 볼 것입니다. 신문에도 나이별로 받는 금액이 상세히 나올 것입니다. 50세보다 60세가 더 많이 받는데, 이는 자녀가 있기 때문입니다. 노인 한 사람이 220만 원을 받고, 부부가 2억 원을 받으면 월 440만 원이 넘는 부자가 됩니다. 저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고생한 노인들을 너무 푸대접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집에서 밥 먹고 생활하는 것을 보면 우리는 죄를 짓는 것입니다. 엉뚱한 사람들에게 다 빼앗기고 부모를 거지로 만들어 놓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제가 도와주려는 것입니다.

1년에 610조 원이 나오는 예산을 정치인과 국회의원들이 다 써버리면 인플레이션이 안 생기고, 국민에게 나눠주면 인플레이션이 생깁니까? 저는 이런 사람들을 보면 어지럽습니다. 도둑놈들이 국가 돈을 공사업자들이 다 가져가면 인플레이션이 안 생기고, 국민들에게 70%를 나눠주면 인플레이션이 생깁니까? 인플레이션은 생기지 않습니다. 도둑놈들이 가져가서 막 쓰면 인플레이션이 안 생기고, 이 돈은 누가 씁니까? 쓰는 돈입니다. 돈을 나눠준다고 일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자일수록, 중산층 이상일수록 일을 더 열심히 합니다. 돈이 아예 없으면 자포자기하여 일할 맛이 나지 않습니다. 돈이 있으면 재미있는 직장에 가서 웃으면서 일하는 것도 즐겁습니다. 그러나 한 달 내내 일해도 적자가 나면, 머릿속으로 마누라 자동차, 내 자동차, 아들 핸드폰, 마누라 핸드폰, 내 핸드폰, 관리비 등을 암산해 보면 월급이 다 나가버립니다. 그러면 밥은 뭘로 먹고 생활비는 뭘로 씁니까? 이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적자 인생을 살 만한 가난한 나라가 아닙니다. 세계 12위의 부자 나라입니다. 200개 나라 중에서 상위권에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어렵게 사는 것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제가 이것을 바로잡아 주겠다는 것입니다. 여야 대통령 후보들도 훌륭하지만, 역사 이래 처음으로 국정감사를 받아야 할 후보들이 나타난 것입니다. 검찰 조사도 모자라 국정감사를 하느냐 마느냐 하는 선거입니다. 여야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보다 비호감도가 더 높습니다. 평균 여야 후보의 비호감도는 60%입니다. 지지율은 그보다 낮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그렇게 비호감이 많지 않습니다. 한국 역사상 최고의 비호감 후보들이 여야를 차지했다는 것은 저에게 때가 온 것입니다.

허경영의 공약과 미래 비전

이번 선거의 특징은 여야 후보가 모두 검찰 수사 대상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특검을 받느냐 마느냐 하는 기로에 있습니다. 대통령 후보가 기소되면 정당법에 의해 바로 탈당하게 됩니다. 기소만 되어도 대통령에 출마할 수 없습니다. 지지율이 70%라도 기소되면 출마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소 사유를 만들고 있을 것입니다. 이번 선거는 제가 나왔다는 것이 지금은 제3지대지만, 12월쯤 가면 허경영의 위력이 조금씩 보일 것입니다. 나중에 대선 본선에서는 허경영이 당선될 것입니다.

10대부터 80대까지 1억 원을 받습니다. 결혼했으면 부부가 2억 원을 받고, 자녀가 있으면 4억 원, 6억 원까지 나옵니다. 여기에 1년간 배당금 150만 원을 12달 곱한 금액이 나옵니다. 이번 신문 광고에 상세히 나올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내 돈은 얼마나 되나?”라는 제목으로 나갈 것입니다. 그러면 그 신문을 보고 “가만있어 봐라. 허경영을 찍으면 우리 아들, 손자까지 해서 15억 원이 들어오네. 야, 이거 여야 후보를 찍어버리고 허경영을 찍지 않아 돈을 못 받게 되면 14억 원을 버리는 거 아니야?”라고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그저 큰놈들을 내쫓으라고 하지만, 대통령을 원망하는 것은 우리가 투표를 잘못한 탓입니다. 대통령을 욕할 것 없습니다. 이번에도 여러분이 또 여야에 미쳐서 투표하면 5년간 어마어마한 고생길이 올 것입니다. 식구들이 많아 아들이 서너 명, 딸이 둘 있는 사람은 10억 원이 나옵니다. 국가에서 받는 돈 10억 원에 자녀가 서너 명이면 3억 원씩 추가되어 결혼하면 9억 원이 나옵니다. 19억 원입니다. 1년 안에 자녀 둘을 결혼시키면 19억 원이 나옵니다. 적은 돈이 아닙니다. 1년 안에 나오는 이 돈을 보면 여러분은 거지가 아닙니다. 이미 몇십억 원을 벌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 돈을 엉뚱한 놈들이 가져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70년을 피땀 흘려 일했는데 남아 있는 것은 없고, 돈은 다른 놈들이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이것을 찾아주는 사람이 온 것입니다.

국가혁명당 정책이 신문에 나가면 사람들이 볼 것입니다. 20대가 보니 자기가 1억 원에 1년에 1억 5천만 원 정도 나온다고 생각하면 서서히 생각이 바뀔 것입니다. 구정 때 사람들이 모이면 “야, 내가 신문에 난 거 계산해 보니 내 나이와 자녀 수 계산해 보니 이 정도 나오네. 정권 바뀌고 그런 게 무슨 소용 있니? 그놈이 그놈이고 그 나무에 그 밥이지. 내가 왜 돈을 버리냐? 너희 두 놈 장가만 가면 6억 원이 들어와. 그리고 우리 집 네 식구 4억 원이 들어와. 그래도 10억 원이 와. 자녀 둘만 있어도 10억 원이 와.”라고 말할 것입니다. 결혼 못 한 사람들에게 허경영 공약을 보면 결혼식 안 해도 된다고 합니다. 혼인 신고만 하면 1억 원이 나옵니다. 처음 결혼하는 사람은 둘 중 한 사람만 처녀이거나 총각이면 됩니다. 둘 다 처녀 총각이 아니어도 이혼한 사람도 처녀 총각이면 1억 원이 나옵니다. 가만 생각해 보면 마음이 서서히 바뀌도록 광고할 것입니다.

아들 두 명과 부모가 살면 4억 원이 나오고, 자녀 둘을 1년 안에 결혼시키면 6억 원이 나와 총 10억 원입니다. 여러분, 10억 원을 벌려고 해 보십시오. 지금 100년이 걸려도 못 벌 것입니다. 이번 기회야말로 가계 부채 2천조 원을 갚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정신들 좀 차리십시오. 40%, 30% 지지율은 웃기는 소리입니다. 나이 든 노인들도 정신 좀 차리십시오.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있는데 아직도 여야만 보고 있습니까? 자신들을 망치는 사람들이 결국 자신들을 굶고 고생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이 악입니다. 가장 큰 죄는 허경영을 모르는 것입니다. 자기를 도와주러 와 있는 자를 못 알아보는 죄, 그 죄가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죄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죄는 자기 주인을 못 알아보는 자입니다. 그다음 죄는 자기 부모를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자기 부모, 자기 조국을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다음 작은 죄는 자기 자신의 분수를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못 알아보는 죄가 가장 작은 죄입니다. 제일 큰 죄는 우주에서 하늘에서 와 있는 허경영을 못 알아보는 죄입니다.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진실

저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비난하고 모함하고 고자질하는 사람들이 있다.그 사람들이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보십시오. 제가 이번 대선을 앞두고 포괄적으로 공언해 놓은 것이 있다.그들의 후손이나 가족이 어떻게 되는지 보십시오. 제가 하늘에서 와서 선하게 여러분을 구해 주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아직도 못 알아보고 제가 나쁜 놈. 제가 무엇이 나쁩니까? 30세 전에 결혼하면 1억 원 준다고 해서 사기꾼이 되었지만, 지금은 다들 그런 공약을 내세웁니다. 제가 부시를 안 만났고 트럼프를 안 만났다고 왜 가짜라고 합니까? 권력자들이 모함을 덮어씌우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 가만히 참고 있습니다. 저는 사람들과 대적하지 않고 이 일을 끝까지 해나가려고 내려온 사람이라 여러분처럼 힘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그들에게 철퇴가 가해지게 되어 있습니다. 언론사들이 저를 빼고 여론 조사를 한다든지 하는 것들을 나중에 보십시오. 저는 신이라 피해가 없습니다. 그들은 엄청난 피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그들의 DNA를 가진 자식들까지 대대로 피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얼마나 그들이 무서운 짓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지금은 허경영을 모르는 게 무슨 죄냐고 하겠지만, 어마어마한 죄입니다. 그만큼 방송에 알리고 그만큼 있으면 “저 사람이 와 있구나” 하고 유튜브를 보고 알아야 할 것입니다. 알고도 욕하고 모함하는 사람들이 있다.모함해서 자기에게 이익이 뭐가 옵니까? 공부나 좀 하라고 하십시오. 이 대죄를 범하는 자들이 지금도 있습니다. 백회가 열리고 그들은 모든 에너지가 나가고, 나중에 고통 속에서 죽을 때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부터 강력하게 그 에너지가 작동되고 있습니다.

2030 세대의 희망과 허경영의 공약

“2030은 다음 생을 기약하자. 갈 곳 없는 2030을 구해줄 마지막 희망은 허경영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그 어느 후보에게도 마음을 주지 못하는 2030의 표심을 빗댄 말입니다. 그런데 두 분은 2030의 표심을 잡겠다며 푼돈을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2030을 굉장히 우습게 보는 것입니다. SBS 방송에서 앵커가 “다음 생을 우리는 기약하자”고 말한 것은 젊은이들이 다 죽는다는 소리입니다. 이번 생에는 희망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자기들을 구해줄 사람은 허경영. 앵커가 이런 말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이 앵커가 이런 말을 하면 무사할 수 있겠습니까? 이는 제 인기를 그들이 알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어떤 특정 후보가 구원의 투수라고 선거판에 이런 말이 나온다는 것, 공중파 방송에서 앵커가 이런 결론을 내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2030은 다음 생을 기약하자. 갈 곳 없는 2030을 구해줄 마지막 희망은 허경영이다.” 방송국에서 낸 결론입니다. 2030이 우리의 마지막 희망인데, 그 2030을 전부 오갈 데 없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희망과 꿈을 우리가 다 술로 퍼마시고 담배를 피우며 다 먹어치웠습니다. 우리가 절약하고 덜 먹고 덜 마시며 아이들의 장래를 열어줘야 하는데, 데모해서 더 먹겠다고, 세금과 임금을 올리겠다고 싸워 공장 문을 닫고 해외로 다 도망가게 만들었습니다. 직장이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이런 나라에서 사업하는 사람은 미친놈이 되는 것입니다. 종업원들에게 사장이 드럼통 안에 끌려 들어가 굴려 다니는 이런 나라에서 어떤 사람이 살아가려 하겠습니까? 여러분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아주 추상같은 대통령이 나와야 이 나라가 바로 잡힙니다. 박정희 대통령보다 천 배 만 배 강력한 지도자가 한반도에 나타난 것입니다. 이 사람 말 들어보십시오.

여야 후보가 2030을 우습게 보는 행세를 하고 다닌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좋은 차를 타고 다니면서 한 사람당 500억 원을 국가에서 받으니 리무진을 타고 다니며 젊은이들에게 알맹이 없는 말을 합니다. 제가 반려동물 무료 진료 카드를 이야기했더니, 그들도 차를 타고 다니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무료 진료는 아니고 의료 보험을 통해 처리한다고 합니다. 저는 그냥 무료로 해주는 것이고, 보험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개 보험까지 들고 살아야 하겠습니까? 사람도 보험을 다 못 드는데 말입니다. 그냥 국가에서 무료 진료를 해주는 것입니다. 반려동물은 우리 인간들에게 위로와 도움을 주는 동물입니다. 그러니 국가가 고쳐주는 것이 당연합니다. 국민들이 부담하기 어렵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외로우니 말입니다. 또 안경 무료 진료 카드, 안심 식사 카드도 있습니다. 이것까지도 지금 따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하기 전에는 그런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제 유튜브가 그들의 교재입니다. 제가 만약 어느 여당이나 야당의 대통령 후보 같으면, 당선되는 것은 따지고 들어가지 않아도 잠만 자도 붙을 것입니다. 버스 타고 투어하고 할 것 없습니다. 이런 아이디어를 척척 앉아서 다 준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비호감 선거

이 후보의 호감도는 36%이고, 경쟁 후보의 지지자로부터 강한 반감을 샀습니다. 2030세대의 지지도도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호감도 56%에 비호감도 60%입니다. 허경영은 그렇게 비호감도가 높지 않습니다. 장래성이 있다.제가 출연한 영상의 댓글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지지자들의 좋은 댓글이 도배되는데, 여야 후보는 거의 60%가 비호감이고 욕입니다. 허경영의 주가가 가능성이 있다.용이 지금 직선으로 누워 있으니 힘을 못 쓰고 있지만, 소나기가 퍼부으면 움직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미꾸라지들이 깔려 죽고 밀려나면서 용이 뜰 것입니다. 뜨면 꼬불꼬불하면서 올라갈 것입니다. 마지막에 가서 제가 이야기할 것은 성인이 포구를 만나 나라를 결국 세계 필경 통일한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이 후보의 호감도는 37%인 반면 비호감도는 60%에 달했습니다. 윤 후보도 비호감도가 56%로 호감도에 비해 높았습니다. 학연, 홍준표 등 경쟁 후보의 지지자들로부터 강한 반감을 샀고, 2030 세대의 지지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과 후보 본인과 주변을 둘러싼 리스크가 크다는 점도 공통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비호감 선거라는 프레임이 굳어지면 방황하는 중도 무당층이 많아질 것입니다. 역대급 비호감 대선입니다. 한 명은 대장동 게이트, 다른 한 명은 고발 사주 의혹에 휩싸여 서로 공격하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깨끗한 척, 점잖은 척하지만, 나중에 까고 까고 까보면 실망만 남을 것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어떻습니까? 까고 까고 까면 놀랄 수밖에 없고 감탄만 나올 것입니다.

허경영이 감옥에서 출소했을 때도 억울하게 옥살이를 했지만, 나중에는 무죄임이 다 밝혀졌습니다. 음해였습니다. 감옥에서 나와 바로 소아암 재단에 기부했습니다. 지지자들이 감옥에 있는 동안 넣어준 돈을 한 푼도 남김없이 기부한 것입니다. 허경영을 오래 지켜본 사람들은 눈물을 많이 흘렸을 것입니다. 사람을 감동시키는 사람이 있습니까?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이라면 허경영이 대통령이 안 되어도 좋습니다. 그러면 허경영을 음해했던 사람들만 더 고생할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아직 저를 몰라본 것이고, 나중에 알게 되면 지지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30년을 기다려 준 것입니다. 이제는 알아봐야 합니다.

허경영의 경력과 정책 선점

회사를 만들고 돈 벌고 직원에게 월급 준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스님은 세상 보는 눈이 좁습니다. 허경영은 나라 경영을 했습니다. 새마을 운동을 만든 것이 허경영입니다. 회사 운영했다고 자랑하고, 도덕적으로 결격 사유가 없는 사람도 저밖에 없습니다. 허경영 자체도 결격 사유가 없고, 언론에서 까면 깔수록 저런 모습들이 보여지면서 거의 찬양 수준이 될 것입니다. 군대 갔다 온 사람도 저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은 월남전에 참전한 용사입니다. 월남전을 갔다 왔습니다. 군복을 입고 있습니다.

월드 에어라인이라는 미국 전세 비행기를 타고 귀국할 때, 북한 여성이 마이크로 방송을 하면서 “한국 국군 장병 여러분, 고향에 계신 부모님, 아내와 가족을 만나러 빨리 가지 왜 여기 들어 누워 잡혀 있습니까? 빨리 돌아가세요. 고국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 우리가 남의 나라 전쟁에 와서 이렇게 죽어 가야 합니까?”. 그 목소리가 엄청나게 매력적이어서 군인들이 울고 난리가 났습니다. 집 생각이 더 간절해진 것입니다. 비행기가 도착했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줄을 서서 비행기를 타는 중에 누군가가 제 사진을 찍었습니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입니다. 월남에서 찍은 사진이 500장 정도 되는데, 저 사진 하나만 남아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제가 감옥에 가고 나니, 당원들이 제 물건을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월남 사진부터 전시품들이 하나도 남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제 소지품도 한 개도 남지 않았습니다.

안철수라는 분을 괜찮다고 봤는데, 지금 와서 보니 너무 경박합니다. 이런 점들을 다 보면, 이게 사람이 맞나 싶을 것입니다. 이런 얘기들이 다 나올 것을 알고 있었던 것처럼 이미 뭔가가 다 되어 있습니다. “너 월남전 안 갔다며? 아니, 너 군대 안 갔다잖아.”라고 하면 “나 월남전 갔다 왔는데.”라. “너 사회 기부 안 했잖아?”라고 하면 “나 감옥에서 출소하자마자 기부했는데.”라. 지금 다들 모병제를 얘기하고 있지만, 저는 20년 전에 모병제를 얘기했습니다. 모병제 공약을 발표하겠습니다. 한국형 모병제로 청년과 국방의 미래를 책임지겠습니다. 인구 절벽과 혁명적 충격에 직면한 지금의 한국은 전력 기반이 붕괴될 위험에 직면에 있습니다. 심상정, 안철수도 이제 모병제를 주장하고 있지만, 심상정 이분은 틀린 말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를 따라 했든 어쨌든 잘 판단하십시오. 아주 강직한 사람입니다. 네이버에 허경영 모병제를 검색하면 대선 공약이라는 뉴스가 있습니다. 2002년 대선 때 허경영 씨는 징병제를 모병제로 전환한 후 군 복무 기간을 6개월로 단축하겠다고 했습니다. 당시에는 황당 뉴스였지만, 지금은 어떻습니까? 제가 몇십 년 전에 이미 했던 얘기입니다. 2002년도에 했던 얘기입니다. 죄송하지만, 그 시절 아무것도 몰랐던 분들이 이제서야 모병제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2030 청년 표를 가져가겠다는 것 아닙니까? 저는 모든 표를 의식한 것이 아니라 계획이 딱딱 서 있었습니다. 그 계획이 그대로 가는데, 저 사람들은 때가 되면 갑자기 나타나 표심을 위해 공약을 내세웁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이것을 길목 정법이라고 합니다. 길목을 딱 막아버린 것입니다. 제가 결혼하면 2억 원 준다고 하니 배 아프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길목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2014년도 강연에서 제가 했던 공약들이 기존 국회의원들이 다 따라 할 것이고, 그것이 이슈가 될 것이며, 그 해에 제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여러분, 이게 사람입니까? 자꾸 허경영을 사람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건 사람이 아닙니다. 저분 말하는 게 일리가 있는 것이, 제가 박근혜가 한참 대선 운동할 때 촛불 시위가 일어나서 4년 정도면 끝난다. 국회 가서 개헌 주장하다가 쫓겨난다고도 말했습니다. 51%로 당선될 것이라고 했는데, 51.6%로 당선되었습니다. 제가 여섯 가지를 다 이야기했습니다. 청와대에서 굿판이 벌어져 줄줄이 잡혀간다고 했는데, 이것이 탄핵과 최순실 사건입니다. 그런 것을 미리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까? 한국 역술인들이 70만 명 정도 되는데, 역술인 협회 회장 백운산 회장님은 저와 50년 지기입니다. 그 많은 역술인들이 제가 미래를 내다보는 것에 깜짝 놀랐을 것입니다.

2013년에 제가 강의한 것을 그 사람이 그때 봤습니다. UN 본부를 한국으로 옮겨 온다고 14년, 20년 전에 얘기했는데, 지금 UN 본부가 한국으로 이전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청년 중소기업 지원 제도를 운영할 것이라고 했는데, 지금 중소기업에서 정부가 청년들에게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허경영이 얘기했던 그대로 다 돌아가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말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내년에 대통령이 된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되는 것입니다. 불안해하는 분들이 있는데, 불안해하지 마십시오. 어떤 분이 방송에서 나중에 토론에 나갔을 때 정치인들이 하늘궁을 공격할 것이라고 하는데, 저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토론회를 하게 되면 이미 거기서 게임 끝입니다. 게임이 끝나고 사람들이 알아서 하늘궁을 알아보고, 하늘궁에서 저런 강연을 하고 있구나, 지지자들이 후원도 해주고 있구나, 이 정도 수준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토론회에 나가기 전에 하늘궁을 가지고 흠집 잡으려고 설칠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 주변에 숨어 촬영을 하고 있는 방송국들이 있다.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말도 조심하고, 그런 말을 옮기는 사람이 있다.그 사람은 조상, 자식, 후손 대대로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옛날에 허경영을 잘못 알았을 때는 그런 짓을 하겠지만, 지금도 그런 짓을 하는 인간이 있다면 그 인간은 참 어리석기 짝이 없는 인간입니다. 그 인간은 무슨 목적이 있겠지만, 그 목적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어려운 살림살이를 도와주겠다는 것 말고 제가 대통령에 나와서 월급을 받으려고 합니까? 판공비를 받으려고 합니까? 제가 왜 그런 소리를 들어야 합니까? 지금 제 인기가 올라가면 그것을 끄집어내리려는 어떤 집단이 있을 것입니다. 누군지 알 것입니다. 절대 조심하십시오. 그들도 나중에 예외가 아닐 것입니다. 저는 절대 남을 흉보지 않습니다. 제가 인터뷰할 때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에 대해 인터뷰한 것이 세계일보 전면에 나왔습니다.

신의 역할과 지도자의 자격

신이 별것입니까? 고통 속의 삶을 편하게 해주면 그게 신입니다.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는 단군 신화를 모릅니까? 홍익인간, 그것이 신입니다.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해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위기 전략 대화를 정하여, 한반도를 포함한 한중 양국 간 현안과 잠재적 갈등 요인을 관리하고 협력의 공간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한일 간에는 김대중-오부치 선언이 있다.시선이 국민을 보고 있어야 합니다. 책 읽으러 온 것이 아닙니다. 머릿속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예산 낭비와 민생고로 도탄에 빠지게 한 여야 정당을 몰아내고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허경영 기호 7번을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당의 간판만 보고 투표하지 맙시다. 머슴이 주인 행세하고 예산 낭비와 부정 부패를 저지르며 주인을 머슴으로 만든 정치인들은 그놈이 그놈입니다. 이제 바꿀 때가 되었습니다. 이제 허경영이 물갈이해야 합니다. 투표 잘못해서 망해가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지역 싸움만 하고 이제 33년 전에 주장한 33 정책을 만든 허경영으로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국가와 정치인이 낭비한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만 18세 이상에게 종신토록 매월 150만 원까지 지급하여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도자라고 하면 정말 머릿속에서 꿈꾸는 이상적인 미래 비전이 있다면 이런 표정과 결의가 보여야 합니다. 사람이 이런 표정이 있어야 하는데, 아까 윤석열은 눈이 밑으로 꽂히고 있습니다. 답답한 것입니다. 세계일보가 전면 한 면을 제 광고 기사로 써주었습니다. “허경영, 더 큰 그릇 나와야 세상을 보는 창”이라는 제목으로 말입니다. 세계일보에서 한 페이지를 다 해주었습니다. 세 번째 대권 도전이고 대선 후보 인지도면에서 밀리지 않습니다. 2000년 총선에서 77곳에 여성 후보를 공천하고 추천 보정금 8억 원을 전액 수령한 것은 처음입니다. 여야 누가 이기든 5년간 또 싸움터가 될 것입니다. 저는 30년 이상 준비한 후보입니다. 대한민국 전체를 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제가 이 후보, 윤 후보를 비난하면 되겠습니까? 안 합니다. 30년 전부터 국민에게 돈 주는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낭비 예산 70%를 줄이면 재원 마련이 가능합니다. 돈을 풀어도 인플레이션을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세계일보가 한 페이지에 제 기사를 실은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소년공 출신으로 어린 시절 고생했고, 어려운 시절 틈틈이 공부하여 시장, 도지사를 하면서 대선에 출마했는데 그 정도면 하자가 없습니다. 인격적으로 100% 완벽한 사람은 찾을 수 없습니다. 그 정도면 카리스마 있고 훌륭합니다. 저는 아주 원칙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저는 절대 상대를 허물면서 성공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모든 국민이 안쓰럽습니다. 윤석열도 안쓰럽고, 이재명도 안쓰럽고, 다 가까이 가보면 따뜻한 친구들입니다. 후배고 선배들입니다. 저는 그들을 경쟁자로 보지 않습니다. 윤석열 후보도 인간적으로 훌륭한 검사였습니다. 검찰총장을 지냈습니다.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연좌제는 없어지지 않았습니까? 부인 문제 가지고 후보에게 너무 그러는 것은 좀 이상합니다. 부모나 배우자 문제로 대통령을 뽑지 않습니다. 대통령 후보로서 강직하고 호감도 있고 모나지 않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정치는 제가 30년 이상 준비했습니다. 미래의 한반도는 천재를 요구합니다. 그 사람들이 아무리 훌륭해도 허경영 같은 천재는 아닙니다. 천재를 요구합니다. 큰 그릇이 나와야 합니다. 여야 싸움판 하는 이런 사람이 나오면 이제 안 됩니다. 남을 원망하지 않는 사람, 대한민국 전체를 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에 떨어진 후보들 전부 명예 부통령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여야 후보뿐만 아니라 군소 후보들도 전부 부통령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대통령에 출마한 사람은 알 것입니다. 그러면 부통령이 한 일곱 명 정도 될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전부 명예 부통령이 되어 중요한 사안을 할 때는 같이 모여서 청와대에서 회의를 할 것입니다. 제가 강력하게 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거기서 결정난 것은 여야가 비난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대신 그 사람들은 부통령이 되지만, 정당에 있는 국회의원들은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허경영의 비전: 수도권 순환 전철과 한반도 순환 철도

저는 인터뷰할 때마다 조그마한 청와대 모형을 옆에 둡니다. 예술품입니다. 컬러가 좋고, 숲 속에 청와대가 있는 것 같고, 청와대에 꽃이 피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사진이 말해줍니다. 이 여자가 옷을 입고 있는 이런 사진이 상당히 특이합니다. 저는 항상 지쳐 피곤에 지쳐 있지만, 대통령 토론에 나갈 때는 잠을 좀 자야 합니다. 저는 거의 안 자니까 말입니다. 지친 표정 같지만 웃을 때는 지쳐 있지 않습니다. 비호감 얼굴이 아닙니다. 호감 얼굴입니다. 웃을 때는 비호감이 아닙니다. 저는 제 얼굴을 봐도 계속 얼굴이 변해 왔습니다. 이제 앞으로 좀 더 변하다가 나중에는 텔로미어 고정제가 나올 것입니다. 텔로미어 고정제는 여러분들도 먹게 될 것입니다. 텔로미어 고정제를 먹으면 나이가 중지됩니다. 50대 사람이 먹으면 죽을 때까지 50세에 멈춰버립니다. 그것이 지금 어디서 생산하고 있는데, 제가 다음 주에 그 공장을 가기로 했습니다. 1조 원 있는 사람이 그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작년에 노벨 의학상을 받았습니다. 그 개발한 사람은 외국 사람입니다. 텔로미어를 자라게 하는 것을 개발했습니다. 텔로미어가 닳아 없어져서 죽는 것인데, 그것을 자라게 하는 것을 개발한 것입니다. 텔로미어 고정제가 나중에 나오면 삼성 바이오 같은 데서 그것을 들면 어마어마하게 잘 팔릴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흉악하게 늙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늙고 있는 사람도 조금 젊어질 것입니다.

저는 양복 색상을 굉장히 유심히 봅니다. 이 양복 색상이 뒤의 배색과 잘 어울립니다. 이 가구는 제가 30대부터 가지고 있던 가구입니다. 박 대통령 사망 이후에 제가 가지고 있던 가구입니다. 감옥에 갔을 때도 이것은 안 가져갔습니다. 다른 소파나 탁자는 다 가져가 버리고 이것 하나만 남아 있었습니다. 집을 지키는 사람이 없으니 말입니다. 제가 없을 때는 사람들이 와서 물건을 하나씩 가져가는 것입니다. 제 노트도 없어지고 사진도 없어지고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이쁩니다. 하나 남아서 저와 함께 있습니다. 저는 바로크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바로크는 뒤틀렸다는 뜻인데, 자연미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인터뷰할 때 상대를 까지 않는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야 후보 토론하는 것을 보고 “안 된다, 틀렸다, 대한민국 희망 없다”. 건설적인 이야기를 조금이라도 하는 사람은 원희룡, 유승민 그 정도입니다. 그 외에는 다 남을 헐뜯는 것입니다. “나만 군대 갔다”는 말도 남을 까는 것입니다. 제가 군대 갔다 온 것을 강조하지 않는 것은 여야 후보가 군대를 안 갔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젠틀맨입니다. 제가 월남 참전했다고 먼저 떠들면서 “월남전 갔다 온 사람 있냐 봐라”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것을 보고 그 사람의 가치를 본 것입니다. 허경영은 월남까지 갔다 왔는데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는데, 왜 멍청한 사람이 시비를 겁니까? 바로 그 점입니다. 제가 군대를 갔다 왔고 여야 후보가 안 갔다 왔지만, 그 말을 제가 먼저 해서는 그 사람들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대통령 안 하는 게 낫습니다.

이 지도가 두 개 있습니다. 하나는 서울 외곽 순환 전철입니다. 이것을 제가 검단과 김포에 가서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이것이 어떻게 되냐 하면, 이것은 그대로 남아 있고, 이것은 없어집니다. 이것은 그대로 있습니다. 여기는 지도가 서울 외곽이 아닙니다. 여기가 남해, 광양, 여수, 순천, 광주, 해남, 목포, 장항, 군산이 올라옵니다. 이것이 대한민국 한반도 순환 고속 철도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즉시 착수할 것입니다. 목포, 군산 등이 쭉쭉 올라와 인천, 송도, 인천, 김포와 연결됩니다. 여기는 수도권 순환 철도가 이렇게 될 것입니다. 여기는 또 바깥에 하나가 더 있는 더블 라운드가 안에 하나 더 있습니다. 실제는 경기도를 한 바퀴 도는 것입니다. 이 안에 서울이 있다.이것을 할 때 춘천, 속초, 강릉, 양양, 동해, 삼척, 울산, 경주, 포항, 부산 등 한반도를 한 바퀴 도는 철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철도는 서울이 쭉 내려서 벤츠 마크처럼 되어 있습니다. 이제 이 벤츠 마크가 마무리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이것만 있으니 재미보는 사람들은 여기 있는 사람들입니다. 혜택받는 사람이 적습니다. 이 사람들은 철도와 관계없습니다. 그래서 경부고속도로, 경부고속 철도, 호남 철도도 너무 잘못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철도를 밖에 돌자고 하는 것입니다. 이 철도와 이 순환 전철을 만들어 놓으면 이 사람들이 엄청나게 편리해질 것입니다. 서울 가는 것이 간단해집니다. 그냥 이리 가서 이 사람들이 이리 가서 무엇을 타고 올라가는 것보다 그냥 팽팽, 여기 이런 데서 그냥 올라가는 것이 좋습니다. 저것을 만들어서 관광객을 어마어마하게 유치할 것입니다.

훈민정음 정신과 정치의 타락

이것이 나라를 돕고 세상 사람들을 이롭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제가 아닙니다. 저는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것도 세종대왕이 한 것입니다.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만들 때 한 말입니다. 훈민정음 정신입니다. 훈민정음의 정신이 우국이세(憂國利世)입니다. 세종대왕이 직접 쓴 말입니다. “나라를 돕고 백성에게 이롭다면 됐지, 왜 그 글자를 못 만드냐, 이 멍청한 놈들아!”라고 한탄하며 “이 언어를 배우냐? 빨리 쉬운 글자 좀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들 좀 그것을 쓰게 해줘라”라고 한 것이 세종대왕의 생각입니다. 그때 양반들이 반대했습니다. “상감마마, 이 백성들이 반란이 일어나면 이것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우민 정책을 써야 합니다. 어리석은 백성들을 어리석게 하는 것이 나라에 도움이 됩니다.”. “안 된다, 절대 그 나라에 도움이 안 된다. 우민이 아니다.”라고 세종대왕이 말했습니다. 그래서 정대(正大)의 우국이세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나라를 도와야 그것이 백성을 세상을 이롭게 하는 것입니다. 백성을 이롭게 하는 것이 나라에 도움이 되지, 백성을 멍텅구리 만들어 놓고 나라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 것은 지금 세종이 말을 할 때와 비슷한 시기입니다. 국민들을 병신처럼 못 알아듣게 해 놓고 계속 방송에서 여야 후보만 보여줍니다. 이러면 어떤 결과가 옵니까? 저 사람 둘만 대통령 나왔구나, 나머지 사람들은 장난하고 있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깨어나면 살고, 여기서 들어가면 여러분은 또 5년이 낭비됩니다. 나중에 제가 나타날 것입니다. God-man이 포구를 만날 것입니다. 포구는 비가 많이 오는 것입니다. 포구를 만났다 하면 완전히 뜨는 것입니다. God-man 포구입니다. 우리가 실제 통일 전 세계, 이것이 이번 대선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위성 정당과 헌법 유린

지금 여러 가지 그 사람들이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일반 특검을 하면 90일이 걸리니 대통령 선거가 끝나야 발표가 나옵니다. 특검을 하자는 것도 현실성이 떨어집니다. 검찰 수사도 하고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의 대통령 후보가 동시에 수사를 받는 이렇게 아슬아슬한 선거는 포구입니다. 저에게 포구입니다. 이 포구가 God-man에게 오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제일 기분 나쁜 것이 있다.정말 용서할 수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250여 명의 국회의원 후보를 내보냈습니다. 우리 당에서 국회의원이 10명 정도 나올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그 정도 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표가 왜 안 나왔냐 하면, 갑자기 더불어민주당에서 위성 정당을 만든 것입니다. 비례 정당이 군소 후보당, 군소 정당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위성 정당을 만들었습니다.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어서 우리에게 올 국회의원을 싹쓸이해 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말입니다. 국민의힘 당이 헌법 몇 조, 몇 조, 몇 조에 어긋난다, 이것은 한국 정당사에 위중한 불법 행위다라고 난리를 쳤습니다. 그쪽에서 위성 정당을 만들어 국회의원이 180명이 되게 된 것입니다. 한나라당이 가만있을 수 없으니 그렇게 헌법을 어기겠다고 욕을 하더니 자기들도 얼렁뚱땅 위성 정당을 급히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좋다 이겁니다. 중앙선관위 그 당시 관계자들, 나중에 정신 교육대 준비해야 합니다. 헌법을 유린한 그 행위를 위성 정당으로 인정해 버렸습니다. 그럼으로써 심상정이라는 사람이 피해를 봤습니다. 심상정이 지금 민주당에 안 가고 있는 이유가 거기에 감정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씨가 앞으로 비례 위성 정당은 다시는 안 만들겠다는 것을 당규에 넣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심상정이 그것부터 먼저 하라고 합니다.

세상에 이런 위성 정당은 우리 역사에 처음 봤습니다. 당이 있는데, 태양이 있으면 태양을 도는 지구가 위성이고, 또 지구를 도는 달이 위성입니다. 이런 정당을 만드는 것은 헌법에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헌법을 어기는 바람에 제가 지금 국회의원이 없는 것입니다. 심상정 의원도 엄청난 피해를 봤습니다. 이것은 우리 헌정사에 딱 하나, 국회에서 일어난 사건 중에 가장 잔인한 헌법 유린입니다. 만약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것을 그냥 넘어간다면 역사가 이것을 심판할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절대로 이런 것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국회에서 민의의 대변인, 그런 대의 정치라는 국회에서 헌법을 가지고 얄팍한 수작으로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어서 250여 명을 내보낸 허경영을 국회의원 하나도 못 가게 만들고, 심상정 후보를 눌러 앉혀 버리고, 여러 군소 정당이 큰 기대를 하고 있다가 폭삭 망했습니다. 나머지 전국 후보를 싹쓸이해 가버린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웃고 있지만, 그 당시 거기에 모의한 자들은 제 장부에 올라갔습니다. 제 기록에는 올라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제 기록에 올라가면 제가 깜깜한 곳에 앉아서도 에너지를 움직입니다. 안 올라가는 것이 좋습니다. 왜 그런 짓을 합니까? 무엇이 그렇게 대한민국 국회를 다 가져가려고 합니까? 저는 절대 이재명, 윤석열 후보에 대해서 비판하지 않습니다. 정정당당하게 우리가 올라가야 합니다. 거기에 편법을 써서 올라가겠다? 더합니다. 대한민국의 헌법 기관인 국회가 입법 기관인데 말입니다. 이것을 우리 국민들은 말 한마디 안 하고 지금도 여당 50%, 40%, 30% 이러고 있으니, 여러분들 고생길이 정말로 저는 대한민국 국민 통탄할 노릇입니다. 어찌 그런 장면을 보고도 아무도 항의하는 사람 없고, 제가 그것을 법원에 헌법 소원했지만 아직까지 소식이 없습니다. 이만큼 만들어서 헌법 재판소에 가서 넣었지만 소식이 없습니다. 보나마나 이유 없이 각하될 것입니다. 거기에 있는 사람들도 나중에 대상에 들어갈 것입니다. 제가 국회의원을 250여 명을 내보낼 때 이 비례 위성 정당이 갑자기 막판에 등장했는데, 그때 대한민국 국민의 그 더러운 근성을 목격했습니다. 대한민국 정신이 왜 정신 교육대를 가야 하는가, 그것을 알게 해주려고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저는 평생 누구를 원망하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아무리 고생을 해도 밥을 일주일씩 열흘씩 굶으면서 길거리에 있는 풀빵 장사 빵 하나를 탐낸 적이 없습니다. 정정당당하게 나아가서 대통령도 되고 국회의원도 되어야지, 그런 야비한 수단을 부리는 이런 사람들이 부정 선거를 안 한다는 보장이 또 어디 있습니까? 이 자체가 부정입니다. 합법을 가장한 불법만 법이 아닙니다. 편법도 있고, 탈법도 있습니다. 비슷비슷하게 어기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이 법은 불법, 편법, 탈법, 위법, 범법 전부 이것이 다 범죄입니다. 편법은 괜찮다, 탈법은 괜찮다, 여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불법도 되고, 편법도 되고, 탈법도 되고, 위법도 되고 다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어긴 것은 다 어겼습니다. 이랬는데 대한민국 국민은 관대하게 30%, 40% 잘한다, 잘해 보시오라. 제가 하늘에서 보고 있습니다.

1311 Huh Kyung-young’s Vision From Korean President to Global Unification and Utopia November 27, 2021

불공정한 언론 보도와 허경영 후보의 등장

요즘 언론과 방송에서는 여야 두 후보만 주야장천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명백한 불공정이며, 동네 뒷동산을 한국의 명산인 것처럼 허풍 떨면서 국민들을 끊임없이 속이고 있는 형국입니다. 국민 여러분은 이 같은 교활함에 절대로 속지 마시고, 돈 걱정을 해결하고 경제의 늪에 빠진 국민을 살릴 백두산과 한라산 같은 대명산,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를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다시 대통령을 잘못 선출한다면 대한민국은 암흑 속에 묻힐 것입니다. 중산주의 실현으로서 모든 국민들에게 신바람 나는 세상을 깊이 읽고 만들어 줄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코로나 극복과 영성 산업의 중요성

코로나가 우리를 이길 수는 없습니다. 이제 대통령이 되면 코로나는 싹 없애도록 하겠습니다. 대통령 D-day 100일을 기념하여 전주현 특보가 수원시 장안구에서 꽃다발을 증정하겠습니다. 여러분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아름다운 꽃바구니입니다. 이어지는 것은 마포구 특보 안특보, 문특보, 안성호, 문나연 두 분이 아마 부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두 사람에게 행복한 가정과 the God-man을 끝까지 여러 가지로 마음을 함께 하라는 의미로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아담하면서 아름다운 꽃바구니입니다.

대통령은 우리가 이렇게 올라가는 계단의 첫 번째 계단입니다. 이 계단을 올라가야 전 세계인이 하늘궁에 시선을 집중할 것입니다. 코리아 마케팅 넘버원은 하늘궁입니다. 코리아를 전 세계에 알려 영성 산업에 불을 붙일 화약이 하늘궁입니다. 한국 사람은 이 영성 산업을 모르고 살고 있고, 반도체만 다 되는 줄 압니다. 반도체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도체가 이제 영성 산업으로 가야 우리가 큰돈을 버는 것입니다. 중간에 바이오 생명 산업, 4차 산업 같은 것이 있다.반도체 다음에 바이오, 점점 작아집니다. 분자에서 원자, 원자에서 미립자, 미립자에서 소립자, 소립자까지 내려가는 것입니다. 거기서도 아토, 아토, 아토까지 1조 분의 1, 어마어마하게 작아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작아지는 것보다 생명 산업이 더 작아집니다. DNA까지 들어가니까 DNA는 소립자 중에 아주 작은 것입니다. 그렇게 작아졌다가 영성은 더 작아집니다. 영성은 어디에나 다 들어있습니다. 힌두교 이야기를 했습니다. 힌두교는 모든 사물을 신으로 봅니다. 그것을 범신론이라고 합니다. 범신론은 이 사물 전체가 신의 신경망입니다. 어머니가 자궁 속에 아기가 누워있으면 이 아기가 누워있는 자궁이나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은 어머니의 신경망이 있다.여기에 무엇 하나 건드리면 발로 차면 엄마가 느끼지 않습니까? 엄마가 기침을 하면 아기가 압니다. 엄마가 기분이 나쁘면 아기가 벌써 압니다. 아기와 엄마가 일심동체입니다. 이 우주도 여러분들이 이런 것이 자궁 벽입니다. 이것이 자궁 속에 있는 것들입니다. 이것이 나의 신경망입니다. 백궁에서 다 압니다. 건드리면 말 한마디 해서 다 듣고, 여기서 욕을 하면 다 듣습니다. 욕을 하면 레벨을 빼버리고 다 올라갑니다. 여러분들이 앉아있는 방석, 입고 있는 옷이 나의 신경망입니다. 여러분의 몸에 있는 세포도 나의 신경망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영혼이 있다.그 영혼이 고유 번호가 있습니다. 그 영혼은 다른 사람 것으로 바뀔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수천 무한대가 지나가도 여러분의 김 아무개라는 그 영혼은 바뀌지 않습니다. 전생에 누구를 원망하게 해놓으면 분명히 장애아가 나타납니다. 어떤 문제가 있는 사람이 나타나 나를 괴롭힙니다. 그렇게 고생하게 되는데 그것을 풀 수가 없습니다. 내가 나에게 어머니가 풀어집니다. 그 죄를 풀어주고 안 하고 하는 모든 고난을 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이 신경망은 여러분에게 이야기해 준 사람이 내가 처음입니다. 이것을 테스트해 보면 이것도 신경망입니다. 이 등도 신경망, 이 나무 등도 신경망입니다. 모든 것은 지능이 똑같이 100억입니다. 모든 것은 지능이 100억인데 이것을 아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이것을 보고 대천사님, 이리 오세요. 이것을 보고 마음속으로 아주 괘씸하다는 뜻으로 마음을 보내 보세요. 보냈습니다. 어떤 현상이 올까요? 여러분이 말 떨어지겠죠? 이 괘씸하다는 마음이 여기 가서 다 할 때 이것이 어떻게 전해질까요? 이 뇌에서 나간 파동이 뇌에서는 두 가지가 나갑니다. 파장, 파동. 이 파동이 뇌파입니다. 뇌파가 이동합니다. 또 무엇이 나갑니까? 뇌파 말고 양자가 나갑니다. 마음이 나갑니다. 여러분이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를 하면, 물로 샤워하는 사람도 있고 마음으로 샤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을 영적 샤워라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는 “나의 지난날은 전부 깨끗해졌어. 이제 오늘부터는 깨끗하게 씻었으니 오늘부터는 좋은 하루를 지내고 모든 사람을 다 받아들일 거야.” 이렇게 출발하면 샤워를 한 것입니다. 마음의 샤워입니다. 시어머니도 예쁘고, 마누라도 예뻐 보이고, 남편도 예뻐 보이고, 이것이 샤워를 한 것입니다. 끓임찌개가 일어나면 샤워한 것입니까? 육체의 샤워와 마음의 샤워가 있듯이, 이 뇌에서 나오는 것이 두 가지가 나옵니다. 여기에 무엇을 보냈습니다. 한번 떼어보겠습니다. 안 좋은 것을 보냈다고 했습니다. 다시 보내세요. 보냈습니까? 이 사람 몸에는 힘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단, 이 행위도 축복을 받은 사람만 통합니다. 축복을 받지 않은 사람을 아무리 갖다 놓고 텔레파시를 천만 번 보내 보세요. 목석입니다. 이것은 지능을 확인할 길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힌두교들이 이것을 신이라고 보는데, 힌두교들이 이것을 신으로 보려면 나에게 축복을 받은 다음에 범신론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허경영 없는 상태에서, 허경영을 만나지 않은 상태에서 범신론이라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신이야” 그런다고 이것이 됩니까? 안 됩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아야 이 범신론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 자체가 모든 것이 신의 피부 속에 갇혀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이 사람에게 축복을 뺐습니다. 대천사들, 축복 나가라. 썩 좋지 않은 것을 보내 보세요. 이것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아무리 안 좋은 것을 보내도 이것은 안 떨어집니다. 왜 그럴까요? 축복을 빼버렸으니까. 내가 축복을 뺐습니다. 축복 들어가라. 썩 안 좋은 것을 보내 보세요. 그러면 이것은 신경세포가 연결된 것입니다. 즉,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는 것은 우주와 여러분을 연결해 준 것입니다. 여러분은 저 달에도 텔레파시를 보낼 수 있고, 별에도 보낼 수 있고,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한테도 텔레파시를 보낼 수 있습니다. 이제는 그런데 축복받아 놓고도 그것도 모릅니다. 자기 아버지한테 편지 한 번 안 쓰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아버지, 건강하세요. 아버지 어디 계신지 내가 잘 몰라도 아버지 건강하세요.” 이러면 아버지가 건강해집니다. 인간으로 태어나 있으면 그냥 몸이 달라집니다. 텔레파시를 보내면 힘이 셉니까? 안 셉니까? 그런데 “우리 아버지 되게 재수 없어.” 이러면 본인 몸에 무엇이 옵니까? 힘이 다 빠져 버립니다. 아버지도 힘이 빠져 버립니다. 이 몸에서 나오는 이 파동과 이것은 뇌파라고 합니다. 파동과 양자, 물질. 이것은 양자는 여러분 입자입니다. 빛도 입자입니다. 광자도 나옵니다. 광자, 양자, 중성자, 전자, 양성자, 막 나옵니다. 이런 것들이 소립자입니다. 이런 것들이 무한대 거리를 갑니다. 무한대 거리인데 나에게 축복을 받지 않으면 이것이 쓸모가 있습니까? 안 통합니다. 그것을 보고 밉다고 해 보세요. 축복 나가라. 미워. 말로 해도 됩니다. 말로 미워해 보세요. 미워한다고 이것이 떨어집니까? 이것과 교신이 안 되는 것입니다. 두절이 돼 버립니다. 그런데 축복 들어가라. 미워. 그러면 적극적인 반응을 해 보세요. 적극적으로 여기에 복수를 해 보세요. 사랑해. 그러면 여기 중간이 영적 샤워입니다. 아침에 여러분이 샤워한다는 것을 알아들으라고. 이 중간이 영적 샤워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중간 분명히 미워했습니다. 이해하고. 그런데 이것이 미워했다고 해서 다시 사랑해. 그러면 이것이 받아들입니까? 안 받아들입니까?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제 싸웠다고 오늘 미안해? 안 받아들입니다. 그러면 이 자연의 이치와 맞습니까? 안 맞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벌을 받는 것입니다. 미워하면 분명히 떨어집니다. 사랑해? 그러면 진한 감정은 없습니다. 에너지가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렇게 물질은 감정을 속에 넣은 것을 축적하지 않습니다. 즉시 샤워해 버립니다. 금방 밉다고 했다가 좋다고 하면 적극 미워했던 기억은 샤워로 씻어 버립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것이 축복받은 사람들의 특권입니다. 그런데 일반 사람들이 이것과 교신이 됩니까? 이것이 지능이 100억인지 압니까? 모릅니다. 모릅니다. 저 가서 프랑스 말 있는 것을 가져오세요. 여러분들이 자꾸 내가 이런 것을 강요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나중에 영적인 것을 전 세계에 퍼뜨릴 때 여러분들이 그 책임자들입니다. 알아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 대리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성적인 지도자들로 전 세계에 파송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 가서 통역하는 사람이 통역해서 그것을 전할 수 있습니다. 이 볼펜에 외국말들이 다 있습니다. 전 세계에 있는 모든 단어 모르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사랑해, 미워해는 우리가 쉬우니까 한번 해 보겠습니다. 프랑스 말로 주댐.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미워한다는 것이 주트 디테스트. 내가 안 보고 아니지. 주트 디테스트. 그것을 못 믿어서 찾아오는 것입니다. 주트 디테스트. 프랑스 말 정도는 그 뭐. 주트 디테스트. 프랑스 말 정도는 주트 디테스트. 이것은 무엇입니까? 좋아한다는 말입니까? 미워한다는 말입니까? 미워한다는 말이면 이것이 어떻게 됩니까? 떨어지겠죠? 이것은 새끼손가락으로 떼야 합니다. 힘줄 것도 없습니다. 힘없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조금 전에 밉다는 감정이 지금 입당했습니다. 이제 이것을 떼버렸습니다. 지금 즉시 사랑해라고 해 보세요. 주댐 그러면 이것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여기서 영적 샤워를 하나하나 합니다. 모든 물건들은 지능이 100억이라도 우리가 즉시 다른 말로 사랑해라고 하면 금방 욕했는데도 확 돌아섭니다. 다시 그것을 영적으로 여러분 샤워를 매일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 스트레스가 쌓였으면 아침에 일어날 때 샤워, 아니면 저녁에 잘 때 샤워를 하고 자야 합니다. 물로 씻는 것도 샤워가 아닙니다. 마음을 클린하게 깨끗하게 샤워해야 합니다. 누군가에게 미안한 일을 했다, 찝찝하다. 그러면 마음속으로 싹 용서하고 원위치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어도 우리의 마음가짐은 언제나 샤워를 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다른 후보자들을 나의 적으로 보면 됩니까? 안 됩니다. 나의 정책만 가지고 떠들고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도 애국자입니다. 자신도 나라를 위해서 일해주겠다고 합니다. 그 사람도 일해주려고 하니까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경쟁자는 누구입니까? 자기 자신입니다. 수능시험을 보는데 다른 학생이 시험 잘 보니까 나의 경쟁자입니까? 아닙니다. 자기 점수는 자기에게 달렸습니다. 다른 친구가 시험을 어떻게 보든 나만 잘 보면 됩니다. 다른 친구를 경쟁자로 보는 사람은 성공을 못 합니다. 언제나 자기와 싸워서 이겨야 하는 것입니다. 술 먹고 싶다, 참자. 담배 먹고 싶다, 참자. 남의 것 먹고 싶다, 참자. 다 참으면서 끝까지 자기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해서 인류에게 봉사하겠다, 이러면 그 사람에게 서광이 비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언제나 남에게 원망하거나 남 때문에 무엇이 안 되거나 대통령 때문에 무엇이 안 된다,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훌륭한 사람을 뽑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 잘못을 무엇으로 떠듭니까? 대통령의 실수는 나의 실수입니다. 우리가 잘못 뽑은 때까지. 이번만큼은 좀 안 싸우는 세상에서 살아야 합니다. 여야 좀 안 싸우는 것을 보려면 누가 있습니까? 앞에 두 사람이 하도 싸워서 하니까 뒤에 가는 차가 피해서 가야 합니까? 안 가야 합니까? 길을 가는데 내 앞에 가는 차가 두 대가 치고받고 싸우는 것처럼 자기가 잘났다고 그러면 길을 막고 싸우는데 나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추월해서 가야 합니다. 거기서 무엇 어쩔 도리가 있습니까? 시간은 바쁜데. 그 사람들은 추월해서 가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싸움을 좋아하는데 우리 국민은 그 사람을 붙들고 싸우는 것입니다. 같이. 꼭 여 아니면 야, 야, 야,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다, 이런 정신 나간 사람들 같으니라고. 국회의원이 많으면 그것이 좋은 당인 줄 압니까? 혁명을 못 합니다. 혁명. 이것을 지워야 합니다. 아니, 유신이지. 유신. 유신보다 혁명이 좀 미치지. 혁명보다는 무엇이 더 미칩니까? 개혁이 미치지. 그렇지. 1, 2, 3. God-man이 하는 혁명은 유신입니다. God-man이 하는 혁명은 유신이고, 여러분이 알아듣게 하느라고 혁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국가 유신당 그러면 사람들이 싫어하니까. 박 대통령이 우리나라 법상으로는 쿠데타로 해서 정권을 잡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쿠데타로 정권을 잡았다 하니까 그 다음에 이 쿠데타에서 바로 문민 정부로 내려갈 수 있을까요? 바로 문민 정부로 가기 쉽지 않겠죠. 그래서 나타난 것이 전두환 정부입니다. 전두환 정부. 앞에 것이 하나가 잘못되어 버리면 뒤에 나타나는 것도 잘못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완충 역할은 해줘야 하겠죠. 갑자기 18년 하던 갑자기 문민 정부가 되는 것은 위험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세 번 하다가 문제가 생길 때 허정 과도기가 옵니다. 허정이가 왔다가 허정이가 다시 투표를 해서 대통령을 다시 뽑습니다. 이와 같은 과도기가 전두환 과도기입니다. 전두환, 노태우 과도기. 그것을 약간 거쳤습니다. 그때는 참 그 사람들이 삼저 호황을 누렸습니다. 삼저 호황.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달러 가치가 낮았습니다. 물가가 내려갔습니다. 기름값이 내려가 버린 것입니다. 우리나라 역사 이래 이렇게 세 가지가 석유값 내려가고, 물가가 내려가고 달러 가치가 하락해 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우리나라가 생긴 이래 이것이 전두환 정권 때 처음 있었습니다. 처음 있으니까 사람들이 살기는 좋아졌던 것입니다. 정치는 잘하는 사람들이 아닌데도 불법으로 이런 사태가 있고, 광주 민주화 운동도 있고 이런 것이 있었지만 이상스럽게 사람들이 석유값 내려가고, 물가 내려가고, 달러가 내려가서 세 가지가 지금은 삼고, 지금은 반대입니다. 삼고 불황입니다. 세 가지가 높아서 지금 불황이 와 있습니다. 달러 가치 올라가고 있지, 기름값 올라가고 있지, 예를 들어서 물가 올라가고 있지. 아파트값은 날아가고 있지. 이런단 말입니다. 이것을 바로 세워줄 자가 한반도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서서히 알아보고 있습니다. 저 사람이 그냥 지저분한 사람이 아닙니다. 저 사람이 뭔가 신이다. 뭔가 하늘에서 내려온 자다. 이렇게 국민이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저 사람 머릿속에는 모든 전 세계의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경제를 어떻게 해야 이 전 세계 경제가 두루두루 잘 산다는 것이 그려져 있습니다. 일반 경제학자는 나의 발가락에도 못 따라옵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가 가서 앉습니다. 이 사람들이 만드는 것이 이 사람들이 이런 것을 만들었습니다. 국가보위. 그래서 이것을 국보위라고 합니다. 국보위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이 국보위가 과도기 역할을 해줬습니다. 그러나 정치하는 사람들은 이것 아주 용서할 수 없는 행위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과도기를 거쳐서 연착한 것입니다. 독재가 서서히 다운됩니다. 옛날에. 그래서 여기서 피해자가 많이 나옵니다. 광주 민주운동 피해자가 나왔습니다. 우리는 역사적인 것을 다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샤워, 샤워. 이제 샤워하고 허경영을 앞세워 이제 세상을 바꿔야 합니다. 이제는 나는 여기에 무엇이 붙어야 합니까? 세계 통일 비상 대책 위원회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세통위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이 시대가 이제 전두환 대통령이 돌아가면서 끝났습니다. 노태우 대통령도 돌아갔습니다. 이제 우리의 암울했던 독재, 이런 우리나라의 광주 민주화 운동 이런 것에 많은 것에서 우리는 이제 샤워를 해야 합니다. 보상이 덜 된 사람은 더 해줘야 하겠지만, 어쨌든 나는 모든 국민들을 다 아울러서 대통령이 되면 내 앞에 대통령 나온 두 사람이나, 만약 우리가 삼자 대결 지금 삼자 대결로 가고 있습니다. 허경영과 앞에 두 사람 삼자 대결 가고 있습니다. 나는 그들을 끌어안고 그 대통령 후보들을 부통령으로 하여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정치를 합니다. 그리고 또 그들에게 장관 임명권도 줍니다. 퍼센티지만큼. 내가 50% 나왔다. 내가 60% 나왔는데 그들이 20% 나왔다. 이쪽에도 20%. 그러면 20%씩 장관 임명권을 줘서 연정이 되도록 합니다. 내가 대통령은 하지만 그래도 아울러서 가는 것입니다. 강력하기는 강력한데 국민 전체의 의견을 수렴합니다. 어떤 지역책을 가지지 않으면서 전 국민이 좋아서 날뛰는 그런 정부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그 인상에서 그 칭크서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여러분들이 절대적으로 국민 전체가 마음이 기쁘고 그 사람이 되고 나면 얼굴만 봐도 기쁩니다. 맨날 무엇을 주는 것 같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지. 또 1억을 주지 않습니까? 맨날 나의 마음을 보면 기쁜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지금은 우리가 정신을 보면 안 기쁩니다. 우리는 피해자입니다. 우리는 피해자라는 의식이 지금 박혀 있습니다. 이것을 세탁해야 합니다. 그냥 허경영을 뽑아 샤워해 버리세요. 이런 암울한 시절이 우리에게는 어제 전두환 대통령이 돌아가면서 끝났습니다. 누가 나쁘다, 누가 나쁘다 지나치게 우리가 할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이 그런 역할을 했던 그런 시절을 우리는 상처를 이제 피해를 본 사람은 잘 대우해 주고, 사실대로 다 해주고 거기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고 너무 심하게 하면 안 됩니다. 이쪽 편도 안 좋고 저쪽 편도 안 좋습니다. 아주 내가 여야 후보를 똑같이 훌륭하다고 하듯이, 이런 자가 나와야 중도적인 자가 나와야 우리나라가 싸움판이 안 됩니다. 지금 여야는 뭔가 벌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뭔가 한 사람 떨어지면 갈 것 같다고 사람들이 말합니다. 떨어진 사람이 아마 감옥 갈 것 같다고. 나는 떨어진 사람 부통령 만들어 줍니다. 어떻습니까? 그 사람들은 떨어진 사람 감옥에 넣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대통령을 구속시키는 일이 앞으로 한민족 역사에 없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는 삼저호황이 있어서 그나마 그때는 살아가는 것은 물가가 7% 이상 고공 임기 동안 매년 7%씩 상승했으니 아주 우리가 호황을 누렸던 때입니다. 그러나 지도자는 정치 윤리상 보면 그것이 안 맞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시절을 마음속에서 세탁해 버려야 합니다. 우리가 이런 시절이 있었으면 그 다음 단계가 이 유신에 연관된 자가 와서 혁명을 제대로 해야 합니다. 일반 인간으로서는 이 난세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온 자, 허경영이가 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라는 코드를 거쳐야 세계 통일로 가고, 세계 통일로 가야 이 지구가 유토피아가 될 것입니다. 이상 세계, 여러분들이 이 현실 세계는 너무 팍팍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상 세계 백궁을 가기 위해서 대기하는 그런 세계. 지구인들을 많은 사람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내가 모든 우리나라의 대통령에 대해서 가능한 많은 사람이 외국에서도 하늘을 몰아서 백궁 가는 식구가 많을수록 좋겠죠. 그래서 내가 정치 쪽으로 손을 발을 이렇게 한 발자국 딱 담그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무슨 비상대책위원회를 합니까? 세계 통일. 세계 통일 비상대책위원회가 첫 번째 하는 것이 대통령입니다. 지금 과연 내가 대통령 선거에서 12월부터 3자 대결로 들어갑니다. 제3의 후보들은 없습니다. 그런 단어도 없어집니다. 빅3가 나타납니다. 그것이 허경영입니다. 빅3. 아까 나온 것을 보면 우리 삼자 구도라는 것이 언론에 많이 나온 것을 보면 띄워 보세요. 허경영 무슨 신문입니까? 청년 투데이. 허경영 여론조사 호감도 7%. 이것 7%가 무시무시한 숫자입니다. 심상정 후보 추월. 여기 보면 이 사람 누구입니까? 이분들이 누구입니까? 대통령 후보들이죠. 여기 안 남으시고 여기 김동연 씨입니다. 그런데 내가 분향하는데 연기가 팍 나옵니다. 내가 인상을 팍 쓰고 있습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무슨 소리가 들립니까? 이 뒤에 좀 숨은 사람이 하나 있네. 심 아무개입니다. 고개가 약간 들어갔습니다. 여기는 눈을 살짝 감았고. 안 보는 것이 차라리 낫겠다. 뭐 이런 것. 여기는 기도하고 있고. 이 사진 말고도 있습니다. 아까 사진 찍었는데 액자 가져오세요. 액자 저도 주세요. 이 심상정 후보가 이렇게 가리지 않고. 안철수도 눈을 뜨고 있고. 이 사람들이 눈을 뜨고 있는 사진이 있다.스캔하세요. 사진이 비슷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스캔해야 합니다. 사진이 비슷하지 않습니다. 비슷한데 다른 사진입니다. 국가 혁명 허경영 국가 혁명당 대선 후보가 지난 20일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김영삼 전 대통령 6주기 추모식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등 대권 후보들과 분향을 하고 있다고 나왔습니다. 이날 가기 잘했습니다. 사진 새로 올려 보세요.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25일 여론조사지만 아시아 리서치 컨설팅에서 호감도 7%를 기록했습니다. 7% 올라왔습니다. 심상정 4.8%, 안철수 기타 후보 다 해봐야 1.8%밖에 안 됩니다. 김동연은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1%가 안 될 때는 내려가 버립니다. 이 안에 들어가 버립니다. 여러분, 이 7%가 70%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TV 토론도 하기 전에 7%가 보통 일이 아닙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TV 토론하기 전에 1%였습니다. 1%. TV 토론도 안 하고 후보 등록만 했는데 7%입니다. 이 사진에는 심상치 않게 보입니다. 내가 고개를 너무 많이 숙이고 있습니다. 이것은 내가 잘 안 보입니다. 여기 눈 뜨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기도 중입니다. 여기는 내가 너무 고개를 숙인 것이 흠입니다. 이 앞에 사진, 다시 앞에 사진, 조금 전 사진, 여기 나왔던 사진, 이 사진은 잘 나왔습니다. 이 사진은 이 사람이 안 보이지만, 여기 기도들을 하고 있지만, 전부 그래도 이 두 사람은 꼬라보고 있습니다. 멋있습니다. 특이한 것이 있다.이재명 후보와 허경영 후보만 코트를 입었습니다. 검은 코트를. 나머지 사람들은 전부 양복을 입었습니다. 내가 그런 것을 세밀히 봅니다. 나는 눈이 여러분과 다릅니다. 분석을 다다다닥 해 보니까 달라집니다. 코트 옷이 이 윤석열 후보는 물 색깔을 입었습니다. 저 사람은 물이 저 사람에게 좋습니다. 그래서 물 색깔을 입는 것을 누가 권하는 모양입니다. 이분은 물이 없는 운세에는 굉장히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물이 있는 색을 입으면 좋다고 해서 입고 있을 것입니다. 무슨 사주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 색깔을 고집하고 있는 것이고. 우리는 그런 것 관계가 없으니까 전부 원래 이런 데는 까만 것을 100% 입습니다. 까만 것을. 그런데 어딜 가도 까만 것을 입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까만 것을 입으면 본인에게 해로운 것입니다. 그 사람은 관상과 연관이 있다.관상과 연관이 있다.이 관상이 물이 없으면 안 되는 상입니다. 옷 색깔을 보면 그 사람이 사주가 어떤가를 알 수 있습니다. 또 하나 다른 데고 제목들 올립니다. 이것은 어디 것입니까? 뉴스, 뉴스. 이것은 뉴스를 전국에 제공하는 신문사입니다. 언론사. 전 세계에다 뉴스를 전국에다 제공하는 언론사. 윤석열, 이재명, 허경영 다자대결로 갑니다. 이제 양자대결이 아닙니다. 삼자대결입니다. 이 4.7%가 적은 퍼센티지가 아닙니다. 이 시점에서 11월 달인데 앞으로 석 달이 남았습니다. 또 하나는 이 사람과 이재명, 이 두 사람은 기호를 벌써부터 가지고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 몇 개월 전부터 기호를 가지고 있는데 우리는 대통령 선거 직전에 기호를 줍니다. 우리는 선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까? 이것이야말로 세계에서 없는 불평등입니다. 다른 사람은 수험번호를 주고 우리는 수험번호를 시험 직전에 줍니다. 그것이 됩니까? 이 사람들은 지금 1번, 2번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언제 줍니까? 앞으로 두 달 있다가. 저 사람들은 몇 달 전부터 기호를 쓰고 있습니다. 얼마나 불평등한 선거입니까? 이것을 중앙선관위가 이대로 내버려 두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진국 같으면 그냥 구속감입니다. 선진국 같으면 이런 법을 국회의원이 만든다고 다 법입니까? 고쳐야 합니다. 국회의원이 만들어 놨어도, 국회의원 정계위에서 만들어 놨어도 선관위에서 “이것은 불공정합니다” 그러면 여야 후보 출마할 수 있습니다. 이러나, 이러나 국회는 100명 이상 돼야 대통령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 버립니다. 이것은 너무 민주주의 선거를 안 되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것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겠습니까? 지금 각 방송국에 “허경영이 왜 안 내보내냐? 왜 여론조사 안 집어넣어 가지고 보도를 하냐?” 난리 법석입니다. 허경영 토론하는 것을 한번 보고 죽겠다. 오늘 내가 자살하려고 그랬는데 허경영 토론 못 봐서 토론 볼 때까지 내가 안 죽겠다.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자살하려고 하는데 허경영 토론하면 들어보고 죽었으면 원도 없겠다. 이런 사람 실제 있습니다. 들어보고 허경영 말을 들어본 다음에 희망이 있으면 내가 자살 안 하겠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데 왜 안 보여줍니까? 방송에서. 100분 토론 어떤 사람들을 불러놓고 토론하더라고. 그런데 허경영은 그 사람이 안 나오고 여야 후보가 나왔는데도 댓글은 거의 다 허경영 이야기뿐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여야 후보만 나온 신문에도 댓글은 “허경영 뭐, 허경영 뭐” 이렇게 한 90% 이상이 허경영입니다. 이것 이상한 일 난리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저 뒤에다 넣어 놨는데도 4.7% 또 호감도는 7% 공략에 대한 호감도는 7%입니다. 조금 있으면 10% 되겠죠. 10%면 어떻게 됩니까? 이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을 대통령을 내 마음대로 떨어뜨릴 수 있겠죠. 그 정도 표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7% 올라갔다는 것, 아까 7%짜리 7%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머지않아 20, 30% 올라간다는 소리입니다. 올라가는 그래프가 이런 정도가 아닙니다. 이렇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내려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 왜? 나 때문에. 양쪽 이 사람들 것을 차례대로 수금을 하겠죠. 아주 그냥 3위 허경영이 붕 떴다. 대선 후보 지지율도 공중부양. 대선 후보 여론조사 윤석열, 이재명 이어 허경영. 상승세 탄 허경영. 5% 넘으면 토론회에서 허경영을 볼 수 있습니다. 여야 모두 환영 속 너도 나도 허경영 공약 따라 하기 열풍. 나의 공약이 허무맹랑. 현재 대한민국 상황을 보십시오. 이럴 때. 허이윤 삼국지. 이 사람들은 재미있게 쓰는 그것이 있네. 허경영이 붕 떴다. 대선 후보 지지율도 공중부양. 내가 나의 공중부양을 다양한 데 쓴다는 것을 모르는구만. 또 한번 보겠습니다. 천지일보. 다자대결. 이것도 다자대결입니다. 윤석열, 이재명, 허경영. 나는 이 4.7%가 47%로 보입니다. 이런 사태가 앞으로 올 수 있습니다. 4.7%가 아니라 47%로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그렇게 올라갔는데 박근혜가 51%로 붙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디입니까? 브레이크 뉴스. 차기 대선 가상 대결. 윤석열, 이재명, 허경영. 또 제목. 이것은 뉴스에 있습니다. 딴 것이고. 또 글로벌 뉴스 통신. 허경영 국가 행변이나 대통령 여론조사 호감도 7%. 이것이 앞으로 7%가 아니라 70%가 될 것입니다. 앞에 여론조사할 때 허경영 3등부터 해 보세요. 착착착 하고 뒤에 해놓으면 내가 많이 올라갑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앞에서부터 전화 받다가 아유, 징그럽네. 뒤에 무엇이 나오든 앞에 사람들은 그냥 둘 중에 하나 찍겠다고 끊어 버립니다. 나에게는 올 기회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누가 그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이 7%라는 것도 대단한 것입니다. 원래 여론조사를 법적으로 허락할 때 반드시 여론조사에서 한 번은 거꾸로, 한 번은 앞으로 이렇게 해가지고 통계를 내야 합니다. 처음에 허경영부터 부르고 샥샥샥 부르고, 나중에는 앞에서부터 또 기호 1번부터 또 부르고 이렇게 해가지고 나온 합계점을 통계를 내야 그것이 여론조사입니다. 저것은 앞에 다 부르고 한참 있다가 앞에 사람 다 하고 나면 뒤에 사람 부르면 그것을 기다립니까? 바빠 죽겠는데. 이것은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이것마저도 불공정합니다. 마치 트럼프하고 힐러리는 기호가 없으니까 외국은 그냥 트럼프, 힐러리인데 우리는 기호 1번, 2번 해가지고 사람들이 기호가 몇 번입니까? 기호가 있나 보대. 만약 기호가 있으면 홍보가 얼마나 될 것입니까? 이런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할머니들은 기호 5번 찍으세요, 7번 찍으세요 이러면 되는데 기호를 줍니까? 기호를 나중에 기호를 줍니다. 선거 20일 전에 기호를 줍니다. 인생을 찍는데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기호를 늦게 줘 가지고. 그런데 이 사람들은 인생을 다 찍어 놓습니다. 기호가 나왔으니까 벌써 인생을 다 찍습니다. 얼마나 기막힙니까? 그리고 이분들은 텔레비전마다 도배를 하는데 우리는 이름만 들먹거려도 불법 선거라고 이야기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손을 볼 것이 한 군데 딱 있습니다. 정신교육대 제1번으로 들어갈 사람들. 4.7% 이렇게 나온 것. 됐습니다. 이것이 지금 전반적으로 3자 대결로 가고 있습니다. 나의 밑에 사람들은 아주 많이 처져 버렸습니다. 처져 버렸지만 이 여론조사가 평균 5%가 돼야 합니다. 1월까지. 그러면 TV 토론회 2월에 나가는 것입니다. TV 토론회 나갈 때는 대통령 후보 등록이 2월 14일, 15일 등록을 하는데, 후보 등록을 한 다음에 TV 토론회 나갑니다. 후보 등록을 한 다음에 완전한 후보가 된 다음에 TV 토론회 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여야와 허경영이가 마주 앉는 것입니다. 또 하나, MBC 100분 토론회 시청자 역대급 단일 의견, 허경영 후보 초청 요구. 이것이 지금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 역대급이라는 것은 최고라는 뜻입니다. 허경영을 위해 허경영 후보도 100분 토론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후보를 토론회에 마땅히 초청해 줍니다. 불공정 언론 허경영 후보님도 공정한 토론회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관계자 여러분, 허경영 후보도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 동의. 공정한 기회를 위해 허경영 후보도 토론회에 초청해 주세요. 허경영 삼성전자 국민이 알도록 하자. 허경영 백분토론회 참여해 주세요. 허경영 대통령 후보 TV 토론회 보내주세요. 허경영 후보 TV 토론회 참석시켜 주세요. 허경영 초청해 주세요. 허경영 초청해 주세요. 그분의 얘기를 들어보세요. 허경영 후보 강추합니다. 허경영 백분토론을 초대해 주세요. 허경영 백분토론을 시켜주세요. 국가 영향부는 대도 허경영을 백분 TV 토론에 참여시켜 주세요. 허경영 백분토론을 초대해 주세요. 허경영을 TV 토론에 참여시켜 주세요. 이것이 서울서 부산까지입니다. 허경영 국가협의단, 대통령과 백분 토론 참여는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내는 사람들이 이것을 역대급이라고 합니다. 역대. MBC에 댓글 달린 것 중에 최고다, 이 소리입니다. 최고로 많이 달렸습니다. 지금 여기에 이것이 얼마나 여야 후보가 신문에 났는데 댓글은 허경영 댓글이 90%입니다. 그러면 뭔가 여론조사 좀 이상하죠. 이미 대통령은 누구라는 것을 국민들이 지금 알고 있습니다. 내가 입 아프게 이야기 안 해도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저것을 흠집을 내볼까? 거기에 여러분들 만약에 그 텔레비전 그런 것들이다 보면 내가 용서하지 않습니다. 절대 지금 나오는 이런 것을 알려야지, 한 사람이 또 엄청난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각자. 여기에 지금 우리가 심각한 중요한 때입니다. 내가 TV 토론회 들어가야 합니다. 여기 맨 앞에 내려 보세요. 맨 앞에. 역대급 단일 의견입니다. 시청자 의견. 엄청나게 많다고 합니다. 쭉 올려 보세요. 한번 쭉 올려 보세요. 허경영 이야기밖에 없습니다. 잠깐 내려 보세요. 요즘 언론이 뭔가 숨기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너무 티 납니다. 허경영을 대통령 후보 취급도 안 하는 MBC 언론에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토론 좀 부탁드려요. 내려 보세요. 여당 야당 지겹다. 새로운 정치인 허경영 정책이 최고다. 허경영 토론회 참석해서 국민의 알고리즘을 알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진실과 국민의 편에 설 것인가, 3개월 시한부 생명에 다 썩은 권력의 비급한 하수인 될 것인가. 뭐 이런 말도 있습니다. 어쨌든 허경영을 100분 토론회에 세워라. 내가 100분 토론회 한번 나가면 지지율은 30%, 두 번 나가면 지지율은 60%. 그냥 투표할 것도 없습니다. 투표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면 밑에 사람들은 내가 60% 밑에 30%씩 나눠 먹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선거 끝입니다. 투표하나 마나. 그런데 부정할 수 있을까요? 내가 60% 나오고 밑에 30%씩 나오는데, 나중에 30%인 사람이 부정선거를 해가지고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요? 나라가 뒤집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여론조사에서 어떻게 하면 허경영이 적게 나오게 하려고 하는 그런 세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꼭 막아야 합니다. 저기 올려 보세요. 저기 올려 보세요. 잠깐 있어 보세요. 특별한 내용입니다. 요즘 언론이 뭔가 숨기려고 하는 것 같아? 가슴 아픕니다. 또 올려 보세요. 허경영 여론조사의 공장에 넣어주시고 100분 토론 부탁합니다. 공영방송이라면 심상정보다 지지율이 더 높다 나오는 허경영을 출연시켜라. 심상정 출연시키면서. 허경영 후보의 정책이 국민의 많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후보도 허경영 정책 따라하고 있는데, 정책 원조인 허경영 후보 토론에 참여시켜 주세요. 맞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정말 간절한 부탁들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계속 이어집니다. 올려 보세요. 뭐 특이한 것 있나 보게. 허경영 후보 지지율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가파르게 오른다고 합니다. 이렇게 모든 후보 중에 허경영 후보의 삼삼직제가 가장 우리 국민에게 희망과 미래를 약속해주는 정치입니다. 부디 백분토론회에 초청해 주시고 다른 후보와 비교할 수 있는 기회를 꼭꼭꼭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이제 이 암흑의 윤, 암흑의 토론은 기대도 안 됩니다. 나오면 모래성으로 싸우는 것을. 허경영 후보 현재 지지율 3위 등극이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백분토론회에서 허경영 후보의 공약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초청해 주세요. 허경영 후보 100분 토론회 또 올려 보세요. 100분 토론회 참여해 주세요. 허경영 후보 별이 몇 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한 세 개 더 하지. 얼마나 간절합니까? 이렇다고 합니다. 허경영 빼는 것은 부정선거의 소지가 있다. 지금 국민들이 허경영 후보 한번 들어보고 1억 받으려고 몸부림치고 있는 것입니다. 시청률 많이 나올 텐데 고민하고 있습니까? 시청률이 너무 올라갈까 봐서 고민합니까? 허경영, 이재명 정책 토론 배틀 해 보세요. 아마 시청률 50% 이상 보장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내가 만약에 윤석열 후보와 이재명 후보와 토론한다. 이러면 시청률이 50%가 넘습니다. 어른이고 애고 다 쳐다봅니다. 다 쳐다봅니다. 역사 베끼는 것입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역대급으로 뭐 형님만 나오게 해달라. 또 여야 후보가 나오는 데마다 허경영 지지, 거기에 막 글이 붙는데, 이것은 어째서 여론이 내가 아직까지 저것밖에 안 되나. 나는 그것이 제일 궁금합니다. 엄청납니다. MBC 공정하게 페이플레이 하세요. 국가혁명당 대표 허경영 대표 100분 토론회 참석시키게 되면 MBC로도 손해 날 일은 없습니다. 방송 지지율 높게 나옵니다. MBC 파이팅. 이것을 나의 백분 토론회에서 한번 보고 싶었다는 사람이 이렇게 많습니다. 이것을 하는데도 먼지가 안 날립니다. 갑자기 강의 그만하라는 것입니까? 노골 투쟁. 뼛속까지 투쟁을 하는 것입니다. 뼛속까지 다 뺏기는 것입니다. 노골, 노골적이라고 합니다. 노골적. 뼈가 나올 때까지 뺏긴다는 소리입니다. 여야 후보는 노골 투쟁을 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이 사람들이 대통령 후보로 앞으로 등록하면 여야는 서로 노골 투쟁을 하다가 허경영이가 옆에 와 있는지도 모를 것입니다. 한참 싸우는데 장모가 와 있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한참 마누라 욕하고 장모 욕하고 있는데 장모가 옆에서 딱 서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노골투쟁이라고 합니다. 둘이서 노골적으로, 노골이라는 것은 이슬을 가지고, 아니 뼈 속을 밝혀내겠다는 것입니다. 노골이라는 것은 무슨 말입니까? 노골투쟁. 이 노골투쟁하는 사이에 허경영이가 옆에 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와 있는데도 텔레비전에 삼자가 들어가면 둘이서 싸우다가 볼 일을 하면 나는 말립니다. “좀 그만하세요. 좀 그만하세요. 내 대통령 여부 안 할 테니까 그냥 둘이서 잘해 보세요. 좀 싸우지 말고.” 그리고 나는 중간에서 걸어 나오겠죠. 그런데 절대 내가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둘이서 막 싸우면 나는 말립니다. 말리면서 “싸우지 마세요. 내 대통령 되면 부통령 시켜줄 테니까 싸우지 마세요.” 재미있습니다. 이번에는 무엇이 있겠습니까? 천우신조. 천우신조. 하늘이 도와주고 신이 도와줍니다. 이 천우신조는 God-man이 하는 행동입니다. 천우신조가 오지 않았더라면 내가 지금 7% 올라갈까요? 4.7% 올라갈까요? 안 올라갑니다. 운세가 천우신조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것은 God-man밖에 없는 운세입니다. 천우신조. 천우신조. 꼭 떨어질 수밖에 없는 사람이 당선되니. 그것은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우신조입니다. 꼭 사고가 안 날 지역인데 사고가 나가지고 절벽에서 매달려 있습니다. 자동차를 붙들고 문짝을 붙들고 매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딱 나타나서 구해준 애. 그 사람이 천우신조가 구해준 것입니다. 내가 구해준 것입니다. 자기 운이 구해준 것이 아닙니다. 천우신조, 하늘에 있는 신이 와 가지고 구해준 것입니다. 기사회생하는 것을 사람들은 천우신조라고도 합니다. 반드시 죽어야 되는데 기적적으로 살아나는 것. 이 천우신조를 가진 자가 허경영입니다. 이번에 한국 대통령은 1단계고, 세계 통일은 2단계입니다. 3단계는 낙원입니다, 지상 낙원. 좋습니다. 이것을 내가 여러분들에게 만들어주기 위해서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부정선거를, 선거도 하기 전부터 두 사람만 계속 기호를 줘 가지고 우리는 기호를 몇 달 있다 주고, 그 사람도 기호를 우리보다 4개월 먼저 가지고 설칩니다. 모든 방송에 그 사람들만 나오니까 한국의 대통령 후보는 허경영 없는 것으로 보여 버립니다. 저기 저것을 보내 보세요. 블루는. 블루는 덕분에 좀 앉을 수도 있고 좋습니다. 나도 이것 안 봤습니다. 안 봤습니다. 바빠 가지고. 기사가 올랐다고 했습니다. 결국엔 허경영이 진짜 국민을 위한 정치인이구나라고 느끼는 날이 옵니다. 이 영상이 9월 19일 날이었습니다. 여러분들 9월 달에는 허경영은 여론조사에 들어가지도 않았고요. 모두들 허경영을 얘기해도 씨알도 안 먹힐 때였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진짜 국민을 위한 정치인이구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또 홍준표 나라가 입니다. 이재명 여기에서 보통 유지할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계기로 인해서 이재명도 떨어지고 허경영이 이제 이렇게 올라가게 됩니다. 이 영상은 10월 30일 자입니다. 이제 거의 처음 허경영이 여론에 등장했을 때입니다. 조사에 그때 2.2%인데 뭐라고 했습니까? 홍준표는 나락간다고 했죠? 지금 나락가 있습니다. 안 보이죠? 그리고 이재명은 지지율이 최근에 어떻게 됐습니까? 윤석열에 밀려서 이렇게 떨어졌고. 허경영 지지율이 정말 지금 이렇게 올라가고 있느냐, 우리 그것도 체크해봐야겠죠. 네이버에 ‘허경영 지지율’을 검색해보면, 이 밑에서 왜 여론조사 빼냐 이런 얘기 나오다가 점점점점 나오다가 2.2%였던 것 있었죠. 그리고 이틀 전에 허경영 3.1% 비리율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5시간 전에 허경영 4.7%로 올린 분들, 여러분 이쯤에서 박수 한번 쳐야 합니다. TV 토론회가 이제 머지않았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만약에 윤석열이거나 이재명이거나 다른 정치인이었으면은 진짜 숨 막혀 올 것 같습니다. 이 허경영이라는 존재가 진짜 목을 조아오는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들이 어떻게든 TV에 못 나오게 하려고 애를 썼는데, 제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블루넌이 유튜브 시대이기 때문에 더 이상 막을 수가 없다. 사람들이 개개인 방송하는 시대고, 진실을 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진실을 알면 어떻게 허경영을 지지 안 할 수가 있습니까? 남들 세금 낭비, 예산 낭비 해가면서 자기네들 유세 활동하고, 허경영은 그런 것이 싫어서 본인 스스로 능력으로 이래서 후원금 유치해서 그래서 본인 능력으로 적치라는 것이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일단 게임이 벌써 끝난 것입니다. 3자 체제 되어버렸습니다. 4.7%가 나왔기 때문에 이제 언론에서는 절대 뺄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을 더 이상 사진에는 허경영이 또 없습니다, 여러분. 참 이것 아이러니하죠. 여기에서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이 이것인데,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제 영상 보신 분들은 말씀드렸지만, 이 윤석열이 40%냐, 50%냐, 이재명이 30%냐, 40%냐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오로지 사람들의 관심은 이쪽입니다. 여기 와, 이것 뭐야, 이것 뭐야, 이것 뭐야, 이것 계속 올라오네? 이러면서 관심이 가져지면서 불이 붙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군사 체제로 따지면 윤석열은 우리 옛날에 쓰던 스커드 미사일입니다. 스커드 미사일. 스커드 미사일 정도. 그리고 이재명은 이제 최신 기술력, 이제 사드. 사드 미사일로 따졌을 때 허경영은 여러분들 핵폭탄입니다. 핵. 이것은 핵입니다, 핵. 핵이 제대로 터지는 때가 언제냐? 결국엔 TV 토론입니다. TV 토론하면 핵폭탄 터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때는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이 핵이 우리나라에서만 끝납니까? 그렇지가 않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확산이 됩니다. 왜 그러냐? 네이버에 허경영 자서전을 검색해보면 이번에 새로 출간된 난세영웅이라는 책도 있습니다. 그런데 원래 최초에 나왔던 책이 무엇이었냐? 이것이 정말 소름 돋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답니다.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 여러분, 이 문구를 보시면 생각나는 드라마 없습니까? 무궁화 꽃이 지지 않았다는 것은 언젠가는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여러분들? 무궁화 꽃은 피었다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우리나라 대통령이 목적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되는 것이 목적이 아니지 않습니까? 일단 국민들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 첫 번째고, 궁극적으로는 전 세계 통일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전 세계 통일하기 위해서는 나를 먼저 알려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알렸습니까? 지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 꽃이 지지 않았기 때문에 현 세계에 이미 허경영의 등장을 알렸습니다. 그것은 무엇이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게임으로 알린 것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되냐? 미국, 프랑스, 우간다까지 여러분, 이미 한국의 대통령이 쓴 자서전에 게임 이름이 전 세계에 알려졌다라고 하면서 전 세계에 허경영을 알리는 것은 그냥 시간 문제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있는데 지지도 안 나오는 김동현을 자꾸 넣어줍니다. 가운데, 그런데 우리 허경영이 제일 끝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추모사를 돌아가면서 했는데 허경영은 추모사를 시키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서 추모사를 안 했다는 것에 그렇게 격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 모든 증거들이 무엇이 되냐. 나중에는 언론들이 우리를 속였구나라는 증거 자료가 다 돼 버리는 것입니다. 이재명은 최근 들어서 계속 윤석열한테 러브콜을 보냅니다. 나랑 토론하자. 그런데 우리 국민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윤석열이라는 사람은 토론하면 100% 이재명한테 집니다. 뻔한 결과이기 때문에 국민들 별로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누가 얘기합니까? 허경영이 윤석열 답도 없는데 하지 말고 나랑 하자라고 했는데 답이 없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하겠습니다. 허경영을 존경한다고 했던 이재명은 허경영을 만나야 합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누군가를 존경하는 사람이 있다.그분이 본인들을 만나려고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도 안 만납니까? 상식적으로? 만나야 정상이죠? 그러면 이재명이 허경영에 대해서 답이 없으면 이재명은 그러면 허경영을 존경한다고 했던 것이 거짓말입니까? 라는 의문이 들어갈 수 있고요. 두 번째, 이재명은 윤석열처럼 비율 높은 사람만 상대하고 낮은 사람은 무시합니까?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면 대통령이 자질이 없는 것입니다. 대통령은 돈 많고 잘 나가는 사람들을 대변하는 사람이 아니라 소외된 계층이 있다.서민들의 삶을 돌봐야 하는데, 지금 지지도로 봤을 때는 허경영의 지지도가 서민들과 유사하지 않습니까? 서민들이 지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들이 지금 무시하는 것입니까? 세 번째,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이재명은 허경영이 두려운 것입니까? 두렵지 않으면 모든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허경영을 사이비 교주다, 아니면 정신병자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본인이 정말 대통령이 되고 싶으면 국민들 사이에서 그런 사이비 교주를 처단해 주세요. 허경영은 정신병자라는 것을 팩트 있게 설명해 주세요. 토론회로. 그러면 이재명이 만약에 그것이 가능하다. 토론회로 허경영을 이긴다. 저 무조건 이재명 지지합니다. 누가 됐든 허경영을 토론회에서 논리적으로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그 사람을 지지할 것입니다. 지금 허경영을 지지하는 분들 100% 저랑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우리가 사이비 교주 단체에 빠진 것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정책이 너무 훌륭하고 그 사람이 해온 모든 업적들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다 맞아 떨어졌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돼야 우리의 미래가 발달하는 것을 우리는 지금 느끼기 때문에 지지를 하는 것인데, 그런 사람과 지금 토론을 못한다? 라고 하는 것은 저 세 가지입니다. 이재명은 거짓말쟁이, 지지율 낮은 사람 무시하는 것, 이재명은 허경영이 두려운 것. 이 세 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그 이상은 그 이하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시간이 없다? 그러면 윤석열한테 토론하자고 얘기하면 안 되죠. 시간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 영상을 혹시라도 이재명 지지자분들 볼 수 있으니까 제발 좀 전해 주세요. 그러면 앞으로 이제 4.7% 지지율이기 때문에 우리 지지자분들의 염원이 소망이 이루어지겠죠. 분명히 제가 저번 영상에서 11월 말에서 11월 가면 5%에서 10% 지지율 나오게 되고, 앞으로 TV 토론회에 나오게 될 것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블루너는 주식 분석하는 눈으로 사람을 분석한 것입니다. 이재명도 보고 홍준표도 보고 다 본 것이니까. 앞으로 대통령 이제 맞이할 준비만 하시면 되겠네요. 여러분들 토론회 하면은 바로 그냥 대통령 되는 것이지 않습니까? 조금만 기다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고생 끝, 허토피아 시작입니다. 감사합니다. 블루너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 트위터라는 젊은 청년이 LA에 살았습니다. LA에 살았는데 구글 플러스가, 구글 플러스라는 이 상품을 만들어서 구글에. 구글은 세계적인 재벌이고 이 트위터는 한 청년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만들었는데 이 청년이 만든 이 트위터는 요만한 사무실에서 만들었습니다. 돈이 없는 것입니다. 돈이 없으니까 조그맣게 해가지고. 이것은 재벌이지 않습니까? 재벌이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구글에서 만든 것이죠. 그런데 기종은 똑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천우신조가 이 사람한테 가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이 회사는 이 제품을 없애버립니다. 1년 만인가 하다가 어마어마한 적자를 보고 없애버립니다. 왜 없앴냐? 이 사람이 전 세계에 독점을 해버립니다. 왜 이 사람이 돈도 없는데 이렇게 커졌냐? 아니, 이 트위터를 하면서 집세도 못 내고 쩔쩔매고 있는데 갑자기 미국에 LA에 대지진이 나버리고, 아니 핸드폰이 통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전파가 차단돼 버리고. 그런데 트위터만 되는 것입니다. 살았다. 있다, 저기 있다, 이 서로 신호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래서 트위터를 빨리 가서 열면 대화가 자기 딸이 어디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사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삼풍백화점이 무너진 적이 있다.그때 삐삐 가진 사람이 살았습니다. 많이 안에서 계속 삐삐가 울려 살았다는 증거입니다. 파세요, 파세요. 여기서 소리 납니다. 여기 막 그 삐삐 소리 나는 사람들은 삐삐를 가지고 안에서 계속 가족한테 삐삐를 보내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은 안 죽었어요. 여기 파보세요. 여기 파보세요. 파니까 나중에 살아 가지고 나옵니다. 한 달 만에 살아 나오네요. 이 삐삐가 생명줄이 됩니다. 핸드폰은 두절이 됩니다. 요만한 삐삐 있었지 않습니까? 옛날에 가지고 있던 것. 그것은 거기서 신호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트위터, 이 사람이 LA 지진 때문에 미국 사람들이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야, 트위터를 해야 되겠다. 그래서 이 사람이 떠버리고 구글은 결국 구글 플러스라는 이 트위터 계정을 없애버린 것입니다. 이 재벌이 젊은 청년 하나한테 졌습니다. 트위터가 지금 어마어마하게 커져 버렸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천우신조, 하늘이 돕고 지진이 도왔습니다. 예를 들어 지진이 한 청년을 재벌을 만들고 그 다음부터 트위터를 안 하면 안 되겠다. 이래서 트위터를 사람들이 전 세계인이 트위터에 다시 눈을 떠버립니다. 누가 홍보해줬습니까? 천우신조가 홍보를 해준 것입니다. 하늘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이런 경우에는 이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천우신조. 이것이 허경영입니다. 이 사람들 지금 부르테기가 40%, 35% 뭐 일 샀지. 꽝 터지면 지진이 무엇입니까? 토론입니다. 꽝 터지면 없어져 버립니다. 조용히 가서 쉬세요. 쉬지 말고 부통령 하세요. 뭐 이렇게 되겠죠. 그래서 우리가 이 트위터를 보면, 이 트위터는 행운의 상징입니다. 왜 사람들이 트위터를 합니까? 행운이 있으니까. 그 제품이 그 당시에 행운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천우신조가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 제품을 쓰면 재수가 있다, 이렇게 미국에 소문이 나니까 트위터가 전 세계로 퍼져가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게임이 됩니까? 이 재벌한테 구글 플러스가 그것인데, 왜 이것을 안 해버리고 이것 때문에 망가진 것입니다. 망가진 것입니다. 천우신조의 조력을 하늘에서 혹시 허경영이가 도와주면 다 되는 것입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우리가 지는 척하면서 이기는, 그러니까 스릴입니다. 스릴 있죠? 천우신조는 어떻게 됩니까? 어부지리로 무슨 뭐 하고 있죠, 이 사람들은? 뭐 하는데 어부지리 합니까? 진흙밭에서 진흙, 진흙이 자야. 진흙밭이라는 것은 전이지 않습니까? 개들이 진흙밭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진흙밭에서 두 사람이 죽기 살기로 진흙밭 싸움을 이전투구하고 있을 때, 나는 조용히 어부지리로 들어갑니다. 재미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무엇이 일어납니까?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자중지란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중지란. 이 사람들 저것끼리 두 사람이 그냥 들이따 싸우다가 자중지란이 심해지겠죠. 그러면 이전투구가 되는 것입니다. 물불 안 가리고 싸웁니다. 서로 상대방의 꼬리를 물고 늘어집니다. 나는 조용히 인상 꾸기지 않으면서 공중부양을 하는 것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올릴 것 올려 보세요. 그것도 그것이지만 전번에 윤석열 씨가 토론하는 것하고 허경영의 토론을 비유해 보는 것이 있다.부르는 그것 잠깐 보겠습니다. 내가 말할 것이 있으니까. 그것은 좀 이따 보고. 30분이네. 빨리 끝내야겠네. 시간입니다. 이것은 그것 한번 틀어 보세요. 재미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무엇이 되냐면은 안녕하세요. 블루넌입니다. 여러분, 그때 이것 맞습니까?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내 앞에 가는 사람들이 어떻게 된다고요? 지리멸렬해 버립니다. 저것끼리 이전투구하다가 서로의 약점을 가감 없이 비판하다 보니까 두 후보의 가치가 내려갑니까? 안 내려갑니까?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서로 너는 뭐 했어? 너는 뭐 했어? 이러니까 이것이 점점 지지율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이것을 지리멸렬한다고 합니다. 지리멸렬, 자중지란. 이것을 지리멸렬한다고 합니다. 지리멸렬, 자중지란, 이전투구. 이것은 허경영이가 하는 것은 어부지리고. 이 사람들은 이전투구, 지리멸렬, 자중지란, 노골투쟁 이런 것을 주로 합니다. 허경영은 이것은 주역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무엇입니까? 천우신조? 어부지리?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죠? 재미있습니다. 천우신조로 와 있으려면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아야겠죠? 명패해야겠죠? 이것은 천우신조를 여러분이 받는 것입니다. 하늘과 신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꼭 이것을 잊지 마세요. 천우신조.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천우신조가 없어 올 수가 없습니다. 나에게 축복을 받으면 그것이 없어집니다. 없어지는데 봉사를 많이 했네. 그러면 천우신조가 옵니까? 안 옵니까? 자기 아들이 교통사고 나서 반드시 치어서 다치는 그 순간에 다른 차가 와서 그 차를 팍 받아서 치워버립니다. 그래서 그 애가 안 다치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그것은 천우신조라고 합니다. 꼭 죽을 수밖에 없는데 차가 굴러 내려가는데 그 어린애가 있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팍 뛰어가서 어린애를 딱 안고 피하는데 차가 쇽! 지나간 것입니다. 그것 천우신조입니다. 그것은 사람이 한 일이 아닙니다. 사람이 하긴 했지만 천우신조. 자기 아들이 저기 서 있는데 경사진 밑에 있는데 놀고 있는데 갑자기 차가 불이 켜지면서 쫙 내려갑니다. 애는 차가 오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애가 갑자기 강아지 한 마리가 팍 와서 애한테 팍 달려가고 놀래서 팍 도망을 갑니다. 강아지가 대신 치워버렸습니다. 강아지가 애를 보고 물을 흘리고 쫓아왔는데 애가 무서워서 팍 달려가는데 그 찰나에 강아지를 팍 치워버렸습니다. 그것 천우신조입니다. 얘는 개가 무서우니까 뺑개같이 앉아있다가 도망을 갔는데 차가 강아지를 자기 대신 죽여버립니다. 천우신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것을 천우신조라고 합니다. 이런 것이 있는 사람은 착한 일을 한 사람입니다. 어디 가든 여러분들은 천우신조를 받을 만한 축복을 받는 자는 전부 천우신조 받은 것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정말입니다. 명심하세요. 이번 대선은 천우신조가 작동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가 공감도가 벌써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데 여론조사 넣어준 지도 얼마 안 됐는데 7%까지 올라간 것도 천우신조입니다. 이상한 현상입니다. 옛날 대선 때 내가 받은 퍼센티지가 0.4% 한번 생각해 보세요. 금년에는 70%가 목적입니다. 영상 재미없습니까? 재미없으면 그것으로서 나가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블루넌입니다. 일단은 영상에 앞서 여러분들이 소름 돋을 준비 먼저 하시고요. 인생을 바꿔주는 영상이라고 제가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꼭 시청하시고요. 분명히 여러분들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소름 돋을 것입니다. 우리 주식하는 사람들은 대선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내년에 대통령이 누가 되는지에 따라서 정책이 바뀌고, 그 정책에 따른 수혜주들이 있다.그래서 우리는 대선에 집중을 해야 합니다. 지금 그리고 시장은 하락 조정장 속에서의 반등장 수익을 내는 장이기 때문에 종목에 그렇게 연연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대선에 계속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제가 오늘은 요즘에 국민의힘 경선 토론이 굉장히 자주 하지 않습니까? 거기에 허경영이 만약에 끼어 있었다는 것을 가정하고 우리 한번 그 영상을 한번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수능 100% 정시 100% 이것 진짜 하십니까? 그렇게 추진하려고 합니다. 정시를 수시를 0%로 줄이고 정시를 100%로 하는데, 정시도 전부 다 수능 100%로 한다. 이것은 우리 학부모들, 학생들 관심이 굉장히 많은 것입니다. 그 분야는 당대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홍 의원님, 그렇게 하면 왜 고등학교를 왜 다니겠습니까? 제가 학부모고 제가 학생이면, 아니 정시가 100%고 그것도 전부 다 수능만 100%고 하는데, 그러면 학생부에 교과가 있고 비교과가 있는데 그 내신 같은 것은 반영 안 한단 말입니다. 저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항상 날카로운 질문을 지금 던지고 있습니다. 그 날카로운 질문에 속으로 “승민아, 그만 좀 해라. 너는 다음에 대통령 하면 되는데, 나 이제 나이도 있고 하니까 대통령 한번 해보고 죽자. 그러니까 제발 좀 이제 그런” 질문 그만 던져라 라고 하는 표정입니다. 이 표정은요, 여러분 그런 표정입니다. 아닙니다. 부모님이 하도 극단적인 폭력을 많이 하셔 가지고. 옛날에 우리 시대에 그런 적이 있었지 않습니까? 가장 정정하게. 과거로 돌아갑니다. 그때는 공고사가 있었습니다. 답답하니까 이제 그만 듣겠습니다. 옛날이 좋아서. 아이 참 웃음밖에 안 나오고. 이것이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의 답변 그리고 대통령 하겠다는 우리 허경영 보겠습니다. 뭐라고 하는지. 수능 우리는 경제는 세계 11위인데 실제 사교육 경제는 세계 11위인데 교육은 세계 100위입니다. 100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기호 8번 허경영 후보인 저는 고등학교 시험을 고등학교 3년 동안의 시험을 대학에 전공해야 될 과목 한 과목만 시험을 보고 나머지 과목은 교회 한 과목으로 시험을 보지 않습니다. 사교육비는 1전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수능시험을 폐지합니다. 아인슈타인이 우리나라에 오면 서울대학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물리학 배우러. 수능시험에서 낙방합니다. 우리는 천재를 기르는 것이 아니라 천재를 밥으로 만드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1만 7000불입니다. 1,700불입니다. GMP가. 우리는 그 10배 1만 7000불입니다. 그런데 중국의 칭하대학은 세계 10위권에 들어갑니다. 우리 서울대학은 세계 100위권입니다. 저는 내신제를 폐지하고 등록금을 폐지해서 국가가 지원하며 고등학교 전체가 대학 들어갈 때 한 과목 예를 들어서 영문과를 들어갈 때에는 영어 단어나 수거나 독해나 토플이나 모든 영어에 관한 10가지를 고등학교 동안에 철저히 공부를 해서 대학에 시험 쳐야지. 영문과 관례가 음악 100점, 미술 100점, 수학 100점. 이것 말입니다. 국가 예산도 낭비고, 가정들이 전부 파탄이 일어났습니다. 이런 교육 제도를 가지고는. 여러분, 미리 보는 대선 후보 토론입니다. 누가 대통령이 될까요? 그런데 조금 다르긴 하죠. 그런데 저 때보다, 저것이 2017년인데 지금은 더 노련합니다. 지금은 또 토론하면 저것보다 더 잘합니다. 이 사람 둘 중에 지금 홍준표가 나온다고 합니다. 우리 복덕방 할아버지께서 나오신다고 하는데, 방금 보셨던 이 뚜렷한 자기의 비전 제시. 국민들이 사교육에 허덕거리고 있기 때문에 나라가 등록금을 지원하고 수능은 폐지해서 큰 과목 위주로만 공부하게 한다. 이러면 유승민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만약에 유승민이 보면 그냥 대단한데? 그냥 공감합니다 하고 말 것 같습니다. 더 이상 거기다 토를 달 수 없겠죠. 그런 방안, 청년 정책이겠죠? 청년들이 어떻게 꿈을 가지게 할 것인가 라는 것과 청년들의 참여, 여기에 대한 비전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 청년의 참여를 저는 청년들이 다른 직업보다 정치라는 직업을 좀 많이 택했으면 하는 것이 나의 바람이고요. 청년 실업이 얼마나 심각한데 생계가 안 되는데 정치를 직업을 합니까? 저도 실제 그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알거나 얘기를 할 만한 청년들이 있으면 정치를 좀 많이 해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것이 지금 무슨 소리입니까? 꿈과 희망을 잃은 청년들한테 어떤 미래를 구상해 주시겠습니까? 라고 했더니 정치를 해라. 아, 정말. 청년의 문제를 해결하는 청년 정책뿐만이 아니고 젊은 사람들의 시각으로 청년 문제 아닌 어떤 국가 전체에 적용되는 이 정책도 청년들이 많이 참여를 해서 기성세대의 눈만으로 우리 사회의 모순과 문제를 바라볼 것이 아니라 미래세대가 그만 보겠습니다. 이것 무슨 교과서에 나오는 것이죠? 우리 학교 지식을 배운 사람이기 때문에 교과서적인 얘기만 하네요. 우리 사람의 지식이 아니라 하늘의 지식을 알고 있는 허경영의 말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우리는 2000년대에는 우리나라 설비 투자가 10%였습니다. 그런데 2006년은 기업의 설비 투자가 1%입니다. 2007년은 거의 1%도 못 미칩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직장은 점점 줄어들고 일자리는 줄어들고 GMP는 올라갑니다. 이것은 고용 없는 성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중소기업에 취직하면 매월 100만 원씩을 쿠폰을 줄 것입니다. 중소기업 사장이 월급을 얼마를 주든 간에 국가에서 100만 원씩을 5년간 지원하겠습니다. 5년간 지원하는데 100만 원의 쿠폰은 물건을 살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20대들이 대학을 나와서 중소기업에 일단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5년을 그 중소기업에 있게 되면 3억을 무담보, 무보증, 무이자로 융자를 해줘서 중소기업을 차리게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 국민들이 우리 젊은이들이 대기업만 선호할 것이 아니라 중소기업에 많이 들어가게 하면서 중소기업의 지지직이 용이하게 하고 또한 반도체는 2만 불까지는 가능하지만 국민소득이 5만 불까지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생명윤리법을 변경시켜서라도 줄기세포라든지 생명산업을 확대해야 합니다. 저 영상은 2007년도의 영상입니다.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사람들 100만원 쿠폰제. 2021년으로 와보겠습니다. 여러분들, 시행하고 있습니까? 중소기업 청년지원금 혜택받기 위한 팁, 정부지원금 정책자금 실현됐죠? 더 이상 얘기 안 하겠습니다. 누구입니까, 여러분? 청년들에게 정치를 하라고 이야기하겠습니다. 100만원 쿠폰제를 시행해서 중소기업에 더 취업을 해서 자신감을 붙어 주는 이런 일을 하겠다. 결국엔 그 정책은 또 누군가가 따라서 시행을 했습니다. 이러니 여러분, 토론회를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또 하나, 이제 서론 듣는 영상 또 하나 보겠습니다. 북핵 문제입니다. 북핵 문제. 북핵 문제를 국민들이 굉장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결했으면 좋겠습니까? 저는 대통령이 되면 바이든 대통령하고 만나 가지고 바로 북핵 문제부터 해결을 해보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까?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첫 정상회담은 당연히 미국하고 한미정상회담을 하되, 그 회담에 저는 제가 주장하는 핵 공유, 이것을 만약 관철을 시키려면 의지관에서는 설득이 안 될 것입니다. 이것을 관철시키려면 파이브 아이즈나 쿼드나 이런 데 우리가 가입하겠다. 앞으로 중국에 대해서는 산불 정책 확실히 폐기하겠다. 이런 모든 것을 천명하면서 한미관계의 신뢰, 이것을 회복해야 미국이 조금 움직일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도 똑같은 생각입니다. 그냥 뜬구름 잡는 소리입니다. 미국과 상의해서 북한 핵을 해결하겠다. 구체적인 방안 없습니다. 박수 요구하는 CVID, 컴플리트, 아주 완벽하게. 베리파이버리, 검증이 가능하게, 일리버저버리, 되돌릴 수 없게, 디스멘털, 폐기하라. 이 C-V-I-D를 북한에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이것을 느슨하게 F-V-I-D, 풀리, 충분히, 그 다음에 충분히로 바꿔버렸습니다. 핵발전소는 그대로 두겠다. 일부 좀 유보해달라.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유엔 본부를 판문점에 갖다 놓으면 굳이 핵문제를 가지고 우리가 북한과 대처할 필요도 없고, 그 문제는 미국과 함께 순조롭게 해결될 것으로 봅니다. 중국이 앞으로 페리스토이카가 되어가면서, 중국이 민주공화국이 되어가는 계로 생기면서 중국이 공산주의에서 해방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몽고와 통일을 하면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남북문제를 지금의 대통령들이 하고 있는 것을 지속하면서도, 앞으로 남북문제를 다자 남부 체제로 미국,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과 공동체로서 북한을 대응하면서 경제협력을 계속하면서 북한에. 지금 말한 내용의 요점이 무엇이냐면 판문점에 유엔 본부를 옮겨오자고 한다는 것입니다. 저 얘기 들었을 때 모두가 다 허황되다라고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이것은 2021년입니다. 14년이 지난 후에 똑같은 얘기하는 것인데 한번 보시죠.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분단국가고, 유엔군이 제일 먼저 와서 30만 명이 죽었습니다. 18개 나라가 와서 피를 흘린 땅입니다. 여기 유엔군의 피가 묻힌 땅은 한반도밖에 없습니다. 유엔이 만들어지자마자 전쟁을 했으니까. 여기에 유엔군 묘지가 세계에서 제일 큽니다. 여기에 유엔 본부가 와야 합니다. 이렇게 주장하면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중에 제일 먼저 찬성하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한반도에 딱 유엔 본부가 오지 않습니까? 전 세계가 유엔 분담을 하면 그것이 5천억입니다. 5천조. 그것이 5천조입니다. 5천조. 어마어마한 돈이 우리나라 예산의 10배가 들어옵니다. 그 돈을 세계 통일하는 기금으로 쓰겠다. 5천조가 들어옵니다. 우리나라 한 해 예산이 500조에서 600조입니다. 여러분들. 5천조가 만약에 들어오면 어떻게 됩니까? 여러분들 1억씩 주는 것이 어려울까요? 어려울까요? 한 달에 150만 원씩 주는 것이 어려울까요? 더 이상 얘기 안 하겠습니다. 그 UN 본부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냐? 단독 UN 본부 서울로 이전, 충격적인 소식에 일본 정부 난리 났듯 지금 슬슬 유엔 본부가 한국으로 온다라고 내가 몇십 년 전에 저것을 주장했는데 그렇게 돼가죠? 그것은 내가 미리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도 그런 생각을 못 할 때. 이제 끊어 보세요. 시간이 없으니까. 3은 하늘 숫자입니다. 천지인, 천부인. 하나를 쓰자. 하이데거가 서울대 교수를 초청해서 천부경에 대해서 좀 알려달라니까 서울대 교수가 아이고, 나는 천부경을 모릅니다. 독일에 가서 망신당하고 왔다고 합니다. 하이데거가 아니, 당신 나라에 천부경이 있는데 그것도 모릅니까? 이러더랍니다. 하이데거가 아니고 하이데거는 경제학자고, 하이데거는 독일의 철학자. 그 사람이 천부경에 대해서 서울대 교수를 독일로 초청해서 그것 때문에 초청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는 천부경을 모른다고 했다고 합니다. 이 정도로 하늘 3. 곱하기 7은 얼마입니까? 21입니다. 21대 대통령은 굉장히 중요한 대통령입니다. 다음 대통령입니다. 이번 대통령이 21대만 남았습니다. 20대입니다. 20대 대통령이 21대 대통령이 엄청난 비밀이 있다.이것은 세계 통일 대통령입니다. 그래서 내가 무엇을 보여주는 것입니까? 3 곱하기 이것은 더하기 7 얼마입니까? 이것은 완성수 유사입니다. 완성수입니다. 3 더하기 7은 10이지 않습니까? 완성수입니다. 10은 땅에서 우리가 말하는 완성수. 이것은 하늘의 완성수입니다. 그래서 천부경이 일적십거라고 합니다. 일적십거 이 십거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천부경에 나와 있는 자가 허경영입니다. 실제 20을 넘어서면 지금 20을 넘어서면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몇 대 대통령입니까? 19대 대통령입니다. 20대 대통령이 나오면 21대 대통령이 무시무시한 사람이 나오겠죠. 나는 21이라는 이 숫자를 온전히 하려면 바로 이번에 대통령으로 올라가야 21대 대통령이 세계를 통일하는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를 통일하는 대통령은 한반도의 21대 대통령 때 세계를 통일합니다. 그러면 내가 몇 대 나와야겠습니까? 20대 나와야겠죠. 20이라는 숫자는 가장 안 좋은 숫자입니다. 일반 사람은 전부 다 죽습니다. 누구도 접근할 수 없는. 만약에 이때 허경영이 아닌 자가 대통령이 되면 나라를 절단을 절단을. 왜? 최악의 숫자입니다. 다 굶어 죽습니까? 다 어려워집니다. 지금보다 코로나가 100배가 무서운 코로나가 올 것입니다. 아마 이렇게 어려운 시절이 20대 대통령 시절입니다. 이때는 21대 나와서 세계를 통일하려면 대통령이 돼야 합니까? 안 돼야 합니까? 내가 오면 이 애국이 올까요? 천우신조를 동원해서 다 없애버립니다. 1억씩 줍니다. 만약에 내년 3월 9일 날 내가 대통령이 돼서 여러분한테 1억씩 안 주는 날이면 골병 들어서 죽는 사람이 수도 없습니다. 피 흘린 사람 수도 없습니다. 희망을 잃은 자들이 그냥 자폭, 자살,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그래서 이 20대 대통령, 무시무시한 대통령. 이것은 주요로 내가 천복양으로 여러분한테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1적 10과 이 완성수가 이것이 일치하는 것입니다. 3 곱하기 7이죠? 3 더하기 7이죠? 달라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10이 되는 이 완성수가 3 더하기 7인데, 이것은 하늘의 숫자와 땅의 숫자입니다. 합치면 합이 됩니다. 한국의 21대 대통령이 세계를 통일합니다. 이것은 20대 대통령이 나와야 이 20대와 21대가 하나가 되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너무너무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지금 여야가 한번 붙어 보세요. 정권 교체,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둘 다 패거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그냥 나라 살림, 저 배농사 싹 지나는데 참새 백만 마리, 몇백 마리 와서 그냥 싹 걷어먹는 것처럼 몇만 명 데리고 들어와서 그냥 절단해버립니다 나라 살림. 정신들 차리세요. 나는 지금 이미 천우신조를 움직이고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코로나가 심해질 이유가 없습니다. 내가 청와대 앉아서 이렇게 하면 끝납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될 때까지는 발광이 일어납니다. 발광이 왜 어려워져야 내가 보이니까. 지금은 여명입니다. 나의 강의는 뼈가 있습니다. 잘 들어야 합니다. 나는 일반 지식 있는 자가 아니라 모든 세상의 이치를 박근혜가 대통령 선거 때 탄핵입니다. 4년 만에 쫓겨납니다. 이러면 끝난 것 아닙니까? 왜 헛수고를 합니까? 이런 소리입니다. 오늘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오늘도 귀하신 말씀, 그리고 백척간두의 우리 대한민국을 꼭 구해내실 the God-man께 큰 박수 한 번 더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경청해 주신 여러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312 The Unstoppable Awl in the Pouch of Huh Kyung-young Overcoming adversity with gratitude and perseverance – December 4, 2021 (1)

허경영의 낭중지추: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

안녕하십니까. 삼삼 정책과 1억 원 긴급 생계 지원금을 홍보하기 위해 윤상호 당원이 시작한 부산에서 하늘공원까지의 마라톤이 33일간의 대장정으로 어제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이 같은 불굴의 정신을 본받아 정책에 혼신을 다해 공부하는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대선까지 이 열정을 가지고 똘똘 뭉쳐 함께 나갑시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중산주의 실현으로 국민 모두를 돈 없는 세상으로 만들어 주실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찬 토요 강의를 경청하겠습니다. 허경영의 낭중지추를 막을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저 사람들은 막을 수가 없습니다. 이들이 막으려고 할 때 오히려 노이즈 마케팅이 됩니다. 방송국에서 나를 음해하려고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비행기가 높이 올라갈수록 역풍이 세지는 것처럼, 나는 지금 고속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감사와 생각의 힘: 역경을 이겨내는 지혜

이러한 상황은 우리에게 생각을 하게 해 줍니다.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다리가 부러지지 않은 것, 숨을 쉴 수 있는 것, 땅속에 갇히지 않은 것 등 생각만 하면 모든 것이 감사할 일입니다. 방송에서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뒷조사하여 보도하는 것도 감사할 일입니다. 실업자로 골방에 박혀 있었다면 보도조차 해 주지 않았을 것입니다. 감사는 생각을 할 때 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띵크 탱크(think Thank)’를 모릅니다. 생각할 줄 알면 감사는 저절로 오는 것입니다. 내가 털에 받혀 죽지 않은 것도 감사하고, 택시에 받혀 죽지 않고 여기 앉아 있는 것도 감사할 일입니다. 생각만 하면 감사가 산더미처럼 쌓입니다. 감사는 생각에서 나옵니다. 영어를 만들 때도 굉장히 의미심장하게 만들었습니다. ‘탱크(Thank)’를 하려면 ‘띵크(think)’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역경에 처해도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돈만 있으면 밥을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감사입니다. 암에 걸려 밥을 보고도 못 먹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돈이 없어서 못 먹는 것이기에 희망이라도 있습니다. 아무리 가난한 소년 공이라도 돈만 있으면 밥을 먹을 수 있다는 희망이 있다.그런데 어떤 사람은 남과 비교하며 세상을 원망합니다. 그런 사람은 감사할 줄 모릅니다. 왜냐하면 생각할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떤 역경이 와도 우리에게는 감사뿐입니다. 암에 걸려 죽어가는 사람을 방송국이 모함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함받는 것도 감사할 일입니다. 감사라는 글자를 가만히 생각해 보면, 느낄 감자에 생각 사자입니다.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죽은 생각을 합니다. 어려운 일이 오면 죽은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이는 망하는 사람, 염세주의자입니다. 살아있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죽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감사가 아니라 미움, 원망을 합니다. 어떠한 역경이 닥쳐도, 천 번 만 번의 고통이 와도 생각을 잘해 보면 감사할 일뿐입니다. 등록금이 없어 배가 고파도 걸어서 학교 다닐 수 있는 다리가 있고, 눈이 안 보여 공부 못하는 사람도 있는데 눈이 달려 있으니 감사할 일입니다. 언제나 감사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호르몬도 좋고 건강하며 오래 살 것입니다. 단순하지만, 역경이 올 때도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 남편이 늦게 왔다고 때려도 힘이라도 있는 것에 감사하고, 찔러 죽이지 않는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생각만 해 보면 감사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이제는 우울증과 스트레스를 잊어버려야 합니다. 감사와 죽은 생각은 한 글자 차이입니다. 생각이 모든 것을 감사로 변하게 합니다. 천신만고도 감사입니다. 교통사고로 죽어버렸으면 천신만고를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살아 있으니까 천신만고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가난해서 먹을 것이 없을 때도 암에 걸려 못 먹는 사람도 있는데, 나는 돈만 있으면 밥만 있으면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친구에게 저녁 한 끼 얻어먹으러 두 시간을 걸어가면서도 친구가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자존심 상한다는 생각 없이 감사하면 만사가 해결됩니다.

김대중과 김영삼: 인내와 처세의 리더십

허경영을 모함하는 자는 복이 있다.그들이 내가 누군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을 다 얻어도 허경영을 만나지 못한 자는 이 세상에 온 것이 헛됩니다. 그들은 내가 누군지 모릅니다. 태양이 너무 빛나니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달처럼 온화하게 해 주지 못하고 빛을 발사하여 얼굴을 뜨겁게 한다고 불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달은 식물을 키울 수 없습니다. 해는 자외선을 쬐어 주름살과 검버섯을 만들지만 광합성을 일으키게 합니다. 해의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원숭이 염색체는 58개이고 인간은 46개입니다. 수천억 년이 가도 인간의 46개 염색체는 바뀌지 않습니다. 원숭이와 인간의 염색체 두 개 차이 때문에 원숭이는 나무를 잘 탑니다. 우리는 그것이 안 됩니다. 우리는 오르다 떨어져 죽을까 겁을 내지만, 원숭이는 겁을 내지 않는 염색체가 있습니다. 우리가 원숭이처럼 제주가 없다고 불만하면 안 됩니다. 지금 있는 이 상태에 무한정 감사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누명을 씌워도 주머니 속 송곳은 언젠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을 아무리 눌러도 마찬가지입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감옥을 한 번도 가지 않았지만, 김대중 대통령은 열 번 구속되어 감옥에 있었던 기간이 10년 정도 됩니다. 두 사람이 똑같이 탄압을 받았는데 왜 달랐을까요? 선거 운동 방법이 달랐고 생각이 달랐던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오직 초지일관 투쟁으로 갔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노태우와 손을 잡고 삼당 합당을 하여 극단적인 것을 피했습니다. 그래서 감옥을 평생 한 번도 가 보지 않았습니다. 똑같은 시대에 똑같은 사람이 똑같은 정치 상황을 맞이하여 박정희 대통령에게 탄압을 받았는데도 두 사람이 달랐습니다. 한 사람은 ‘인동초’라는 별명이 붙어 있습니다. 인동초는 인내를 의미하며, 겨울을 겪어야 합니다. 인내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가는데 나를 방해하는 방송이 없으면 큰 인물이 될 수 없습니다. 혹독하게 박해하는 사람이 있어야 감이 썩지 않는 감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부모 밑에서 조용하게 큰 사람들은 환난이 오면 극복하지 못하고 자살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백절불굴 일어난 사람은 인동초처럼 인내합니다. 성경에 “내 인내를 온전케 하라”는 말이 있다.인내를 끝까지 해야 합니다. 인내를 중간에 포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인내를 다 했다고 생각해도 더 많은 환난이 와서 그릇을 크게 만들면 더 큰 환난을 주니 인내를 끝까지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일이 잘 풀리다가 불경기가 와서 참다가 중간에 못 참는 경우가 있습니다. 친구 보증까지 서 주어 집이 다 날아가고 아내가 보따리 싸서 나가도, 자신이 범인이기에 아내를 달래다가 안 되니 아내는 도망가고 집은 경매에 넘어가 버립니다. 혼자가 되어서도 여기저기 가서 경비 서면서 버티는 것입니다. 사업하던 사람이 버티면서도 절대 누구와 싸우지 않고 집안에 있는 것도 고맙게 생각하며 혼자 옷에 가서 몸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노동자로 그렇게 있으면서도 절대 누구를 원망하지 않고 조용히 하다 보면 나중에 자기 회사를 말아먹은 사람에게 언젠가 기회가 오는 것입니다. 인내를 하려면 끝까지 온전하게 해야 합니다. 중간에 “내가 좀 참았는데”라고 나오면 안 됩니다. 큰 인물은 환난이 닥쳐도 인내하며 대통령이 될 때까지 끝까지 가야 합니다. 인내는 온전하게 해야 합니다. 적당히 인내하면 안 됩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인내를 온전하게 하여 대통령까지 갔습니다. 중간에 자살하지 않고 동료들이 재판 가서 고문당해도 참고 참아서 대통령까지 가서 박정희 대통령의 기념관을 만들어 준 사람이 김대중 대통령입니다. 상암동에 크게 만들어졌습니다. 대통령이 되자마자 박근혜를 초청하여 화해를 했습니다. 그 인물이 그릇이 커진 것입니다. 인내하면서 이 겨울을 이겨낸 것입니다. 인동초는 겨울을 이겨낸 풀입니다. 말라 비틀어져 가면서도 안 죽고 살아 있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그랬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대도무문’입니다. 큰 도둑놈은 문이 필요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큰 도적은 문이 필요 없습니다. 큰 도를 이루기 때문에 문이 필요 없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감옥에 가지 않았습니다. 이쪽 사잇문으로 잡으면 저쪽 사잇문으로 숨고, 저쪽 사잇문으로 들어오면 이쪽으로 숨어 직접 맞닥뜨리지 않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직접 맞닥뜨렸습니다. 서로 살아가는 방법에 따라 김대중 대통령과 김영삼 대통령을 보고 연구해야 합니다. 어느 처세법이 올바른 것인가를 토론해야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김영삼 대통령은 똑같은 정치 환경에 놓였지만, 김대중 대통령은 열 번 감옥을 갔고 김영삼 대통령은 한 번도 감옥을 가지 않았습니다. 둘 다 대통령은 했습니다. 그러나 자기 정적의 기념관은 김영삼 대통령이 만들어 준 것이 아니고 김대중 대통령이 만들어 주었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먼저 대통령이 되었지만 만들어 주지 않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나중에 되었는데 만들어 주었습니다. 겨울이 있었습니다. 무지막지한 박해가 있었습니다. 방송에서 흉보는 정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허경영에 대해 방송에서 “저런 나쁜 놈이야”라고 하는 것은 전부 조작입니다. 선거 기간에 그렇게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닙니다. 그래도 우리는 원망하면 안 됩니다.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이 겨울을 이길 수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같은 인간도 인동초를 겪었는데, God-man이 이 세상에 와서 대통령이 되는 길은 더 험난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반전의 재미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성춘향이가 사형 직전에 거지가 나타나는 것처럼 반전하는 묘미가 있어야 합니다. 내가 비행접시 타고 가서 “너희 전부 손 들어!” 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힘센 놈들이 먼저 쫓아와서 내 주변을 막아 못 들어가게 할 것입니다. 군대가 먼저 와서 나를 잡아 놓을 것입니다. 민간인 접근이 안 됩니다. 군대가 와서 나를 수색하고 잡아갈 것입니다. “당신 어디서 왔어?” “나 비행접시 왔는데, 내가 누구야? 내가 너희 만든 할아버지야.” 그러면 그 사람들이 인정할까요? “저 새끼 잡아!”라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를 처형한 사람들입니다. 나는 그런 것을 다 지켜봤기 때문에 수가 높습니다. 반전에 이런 것을 하려면 적어도 이런 환난 정도는 한 줄기로 듣고 넘어가야 합니다. 감옥에 갇히고 사형을 받고도 불굴의 의지를 보인 사람이 김대중 대통령입니다. 죽을 뻔하고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책으로 써도 트럭 한 트럭이 될 정도입니다. 그런 것을 겪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인내라는 것은 한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고난이 와도 의젓하고 당당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원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 허경영을 음해하려는 세력들은 얼마든지 나올 것입니다. 우리는 전공법으로 반드시 나가야 합니다. 거짓은 모든 죄악의 뿌리이지만, 진실은 모든 선의 뿌리입니다. 소년 공 허경영, 전쟁 고아 허경영이 오늘까지 대통령을 세 번 나가고 총 출마를 여덟 번 했습니다. 웬만한 사람은 그 자금을 댈 수가 없습니다. 나는 국민을 잘 살게 해 주려고 내가 모은 돈을 쓰고 있습니다. 내 잘 살려고 쓰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잘 살게 해 주기 위해 자금을 모아 나가고 또 자금 모아서 다 나가 버립니다. 모아 놓고 편안하게 살려고 하지 않습니다. 역경에 부딪히면서도 국민을 위해 자금을 모아서 또 써 버리고, 또 모아서 써 버리는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을 못 알아보는 사람이 나와야 내가 더 강해지는 것입니다. 영화 감독이 악역을 다 없애 버리고 바로 청와대로 직행하는 영화를 누가 볼까요? 아무도 안 봅니다. 이소룡이 무술 영화를 찍다가 34살에 죽었습니다. 왜 죽었을까요? 무리하게 영화 촬영을 하다가 과로사한 것입니다.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었습니다. 이소룡의 친구는 이소룡이 유명해서 돈을 잘 버는데 자신은 엑스트라도 안 써 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소룡이 죽은 날, 자신이 먼저 갔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잘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소룡이 그렇게 잘 나가다가 왜 죽었을까 생각하니 불쌍했습니다. 쉬어보지도 못하고 맨날 영화 촬영하며 격파, 스턴트 등 위험한 것을 많이 했습니다. 죽을 고비를 많이 넘겼습니다. 이소룡이 죽기 전에 찍은 영화 장면을 보면 지쳐 있고 몸무게가 빠져 있었습니다. 감독들 앞에서 이상한 행동을 안 하려고 죽기 살기로 격투를 벌였는데, 격투 대상은 자기보다 몸이 두 배로 큰 놈들이었습니다. 발로 차면서 뛰어가서 발로 차도 충격은 있었습니다. 하늘과 등식한 놈들에게 너무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집에 가서 자다가 죽었습니다. 애인이 죽였다, 애인을 좋아하는 남자가 죽였다 등 여러 가지 설이 있었지만 결국은 과로사였습니다. 우리는 자기 자신을 알고 뛰어야 합니다. 권력 잡은 사람처럼 할 수가 없으니 적당히 뛰는 것입니다. 저쪽에서 그렇게 나오면 우리는 입을 다물고 다른 뉴스로 덮어 버려야 합니다. 그들이 내는 프로그램은 100% 거짓말입니다. 지금 수사 선상에 있는 여야 후보의 문제점을 보도해 달라고 제보해 달라고 하면 방송국에서 해 줄까요? 안 해 줍니다. 허경영은 군소 후보라 만만하니 “그 사람에 대해 뭐 좀 제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라고 하는 것입니다. 대장동이나 고발 사주 등 다른 것도 특검을 하느니 말이 많았지만, 그런 사람들한테는 “대장동에서 피해 본 사람 좀 연락 부탁합니다”라는 방송이 나오지 않습니다. 땅 헐값에 뺏긴 사람들도 많지만 조용합니다. 왜 허경영을 가지고 들고 일어날까요? 나를 키워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행동은 선거법에 걸리는 행동입니다. 여론이 뜨고 있는 선거 후보를 흠집 내야 할까요? 대한민국 국민은 나중에 1억씩 못 받고 월 100씩 못 받고 결혼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100만 명은 넘습니다. 그 많은 가정이 그 PD 한 사람 때문에 또 고생하고 연장되는 것입니다. 나는 걱정이 없습니다. 10년이 연장되든 100년이 연장되든 걱정이 없습니다. 세계를 쥐고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 대통령과 검찰은 눈깔 사탕만 못합니다. 대수롭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갈급해 합니다. 앞으로 코로나보다 더한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상상을 초월할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 안개가 싹 걷힐 것입니다. 여러분은 기회를 놓쳐 고생 길에 들어설 수도 있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코로나를 스톱시켜 버립니다. 지금은 교육용으로 놔두고 있습니다. 내가 에너지 파동을 바꿀 수 있는 사람입니다. 모든 바이러스 파동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가만히 있을까요? 교육용입니다. 여러분이 교육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나를 알아보고 “이제 됐다. 저분이 우리를 구해 줄 사람이야”라고 밀어주어 대통령이 되면 그날부로 바꿀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모르니 여러분도 공부를 더해야 하고, 우리는 그런 것을 태연하게 밀고 나가서 대통령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이번에 요만큼도 동요하지 말고 우리에게 와서 좋다 나쁘다 하는 안티들에게 복이 있을까요, 화가 있을까요? 화가 있을 것입니다. 나는 지켜보면서 이 겨울이 인내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인내라는 것은 겨울이 없는 것입니다. 잠시 참으면 됩니다. 한 대 맞고 잠시 참으면 그것이 인내입니다. 그러나 동장군이 붙어야 합니다. 겨울이 와야 합니다. 계절이 가야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 질이 아닙니다. 겨울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참는 동이 속에 들어 있습니다. 내가 가는 길이 비록 험난해도 반드시 이번에 대통령 선거에 붙어야 합니다. 이것은 변동이 없습니다. 박해를 받으면 받을수록 우리는 더 강해져야 합니다. 허경영의 낭중지추는 절대로 막을 수 없습니다. 하늘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인간들의 전법이 아닙니다. 김영삼 대통령의 대도무문 전략은 감옥을 안 가는 문입니다. 감옥을 안 갑니다. 김영삼은 대도무문 사상을 가지고 있었고, 김대중 대통령은 인동초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이 다릅니다. 김대중은 참고 참고 참아서 성군이 되어 박정희 대통령을 용서하고 자기를 박해한 그 사람의 기념관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임기 동안에 해 달라는 것도 많은데, 그것을 만들어 준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마 밑에 있는 사람들도 반대했을 것입니다. 그래도 김대중 대통령은 “아니다, 서로 화해해야 한다. 그 사람 때문에 내가 감옥에서 공부했다, 인생 공부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상가에 앉아 있으면 정치인들이 잠시도 안 쉬고 찾아오니 책 한 권 볼 시간이 없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그랬을 것입니다. 노다지 사람이 끊이지 않는 응접실에 잠자기 전까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감옥에 가서 보니 책이 산더미처럼 많았습니다. 하루에 몇 권씩 읽으며 얼마나 공부를 많이 했겠습니까. 그리고 나서 나중에 대통령이 되어 보니 박정희 기념관을 해 주었습니다. “내 인생을 보상해라”가 아니라 “오히려 당신 때문에 내가 감옥에서 공부를 했으니 그것이 고맙다”라고 바뀐 것입니다. 대도무문은 그렇게 했나요? 안 했습니다. 김영삼 임기 동안에는 안 해 주었습니다. 김대중 임기 동안에 했습니다. 큰 도라는 것은 큰 길은 문이 없다는 말입니다. 대도무문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보니 박해를 덜 받는 것입니다. 군사 정권도 한 번 노크를 해 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군사 정부에 노크 안 합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군사 정부와 손을 잡습니다.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 중 김영삼이 먼저 나옵니다. 법인 남목 피신은 김영삼 대통령입니다. 김대중은 삼김입니다. 국회의원 출신의 옷을 입은 남쪽 사람인데 교회 장로가 원숭이 노태우의 가죽을 뒤집어 민정당과 합당했다는 예언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조선 시대 때부터 예언되어 있었습니다. 법인 남목 피신 다음에 삼김 김대중 대통령이 나옵니다. 김대중 이름은 15획입니다. 한글로도 15획입니다. 대통령도 15획입니다. 세 가지가 전부 15입니다. 15대 대통령으로 나와 있는 것입니다. 한문도 15획입니다. 원래 김대중은 이중자가 있었는데, 예언서에 나와 있는 것을 받아들여 이 중자로 바꾼 것입니다. 15, 15, 15 세 가지가 15대 대통령으로 나와 있는 것입니다. 예정된 대통령입니다. 그다음 노무현이 나옵니다. 소인 도권은 노무현입니다. 이렇게 예언이 다 되어 있습니다. 나도 대통령으로 다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권리는 하늘에서 오는 것입니다. 나는 천억은 내가 하늘에서 천억입니다. 이렇게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박근혜는 18여 원입니다. 18여 원은 박근혜입니다. 18은 박씨입니다. 18여 원은 청와대 동산 혼자입니다. 18은 박근혜라는 말입니다. 이런 예언에서 나오듯이 김영삼 대통령은 대도무문이라 환난이 적었습니다. 환난이 오긴 오는데 똑같은 시절에 똑같은 환난이 오고 똑같은 당의 후보였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은 계속 감옥에 있었고, 한 사람은 계속 집에 연금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군사 정부와 법인 남목 피신을 하여 권력을 잡아서 이 사람 앞에 대통령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역사는 누구를 더 조명할까요? 노벨 평화상은 김대중이 받았습니다.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 중 김대중이 고생을 더 했기 때문에 노벨 평화상을 준 것입니다. 그 상을 누가 주었을까요? 박정희 대통령, 전두환, 노태우가 준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시퍼렇게 밟히고 그러면서도 입 딱 다물고 사형 받고도 감옥에서 인동초처럼 참았습니다. 김영삼은 여기 가서 붙고 저기 가서 붙고 무문입니다. 굳이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좋은 방법으로만 가는 것입니다. 긍정적으로 가는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을 연구하는 사람과 김영삼 대통령을 연구하는 사람이 노선이 다를 수 있습니다. 누가 더 훌륭한 인생일까요? 노벨 평화상을 김대중에게 주었습니다. 아이들 교과서에는 김대중 대통령이 나올 것입니다. 상은 아무에게나 가는 것이 아닙니다. 외국 사람들이 평가했습니다. 인동초에게 노벨 평화상을 줘야겠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런 역사를 보면서 고통이 올 때는 감사해야 합니다. 그것을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오늘 저녁에 우리를 모함하는 방송이 나와도 우리는 대수롭지 않게 넘어갑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런 일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거기는 조작된 것이 99.99%입니다. 우리 세금 낸 실적을 한 번 보십시오. 모든 종교 단체는 세금을 안 내지만 우리는 세금을 냅니다. 우리가 내는 세금을 세무서에서는 중소기업이 아니고 중견기업이라고 합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이에 그 정도의 세금을 낸다고 합니다. 엄청난 세금을 내는 것입니다. 다른 기업들은 이렇게 세금을 안 냅니다. 내가 방송에서 하는 사람들처럼이면 세금을 낼까요? 종교 단체들이 세금을 안 내기 때문에 방송에 한 번씩 올라오는 것입니다. 돈을 걷어 가지고 자기들 마음대로 발전만 시킵니다. 나는 세금 걷어 가지고 발전시키는 것은 더디고 세무서에 갖다 주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얼마나 많은 것을 갖다 바치겠습니까. 나는 여러분이 내는 것에 거의 세금으로 들어가고 여기 공사하고 늘리는 것은 돈 때문에 너무 더딥니다. 2020년 세금이 현재 42억 8,800만 원입니다. 하늘궁 개인 초종교 하늘궁 법인 종합소득세 합계가 74억 8,600만 원입니다. 이것은 2년 동안 낸 것입니다. 적습니까? 많습니다. 지금도 세금이 계속 나옵니다. 현재 상태가 이렇습니다. 2020년 내 세금은 42억 8,800만 원입니다. 중견기업과 대기업 중간, 이렇게 세금을 많이 납부하는 사람이 있다.매일 세금이 1억 이상 나가는 것입니다. 굉장합니다. 나는 여기서 고생해서 일단 세금으로 거의 들어가고, 나머지 좀 남는 것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장부가 1원짜리까지 다 나옵니다. 소수점까지 정확한 자료들입니다. 2019년 납부세액 31억 9,800만 원, 2020년 납부세액 42억 8,800만 원입니다. 세금을 1년에 혼자, 종업원 없이 봉사자들뿐인데 이렇게 내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 재밌는 것은 전체 매출에서 공제하는 것이 없습니다. 몽땅 그대로 세금으로 들어갑니다. 다른 법인들은 월급, 자동차 유지비 등 공제가 나갑니다. 나는 국가에 더 많은 세금을 내는 것이 소원입니다. 연료비, 보일러비, 전기세 등 공제 안 합니다. 세금을 더 많이 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출에 비해서 세금 납부율이 98% 이상입니다. 공제가 없습니다. 월급이 나갈 것인데도 공제가 없습니다. 세상에 공제 없이 매출 그대로 세무 신고합니다. 법인들은 공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회사는 큰데 세금은 적습니다. 나는 대기업 수준입니다. 종합소득세대가 많이 내는 것입니다. 법인세도 주주가 한 명이기 때문에 내가 내는 것이고, 개인 것도 내가 내는 종합소득세입니다. 내가 종교 단체처럼 세금을 100억을 안 냈나요? 그런 종교 단체들은 지탄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나는 재단 법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무료 급식소를 하려고 정로 상가에 준비를 딱 했는데 대통령 선거가 있으니 선거 때문에 못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으로 무료 급식 하면 선거 운동한다고 하여 스톱해 놓고 있습니다. 지금 건물 비워 놓고 스탠바이 해 놓고 있습니다. 이 세금은 법적으로 안 내도 불법이 아닙니다. 재단 법인이 있으니까. 그런데도 냅니다. 왜 이럴까요? 나라에 뭘 갖다 바치지? 나라 것을 안 뺏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공직자들은 나라 것을 노다지 뺏습니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어도 월급 안 받습니다. 청와대 안에서 밥 먹는 것, 청와대 관저에서 밥 먹는 것 내 돈 가지고 먹겠다고 합니다. 판공비 내가 돈 쓰겠다고 합니다. 나는 어떻게든 국가에 많이 내가 여러분 호주머니에 많이 들어가는 것을 원합니다. 다시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한자 속에 담긴 종교적 진리

이 한문을 가만히 보십시오. 이 목자를 잘 보십시오. 십자가입니다. 이 한문은 십자가가 나오기 전부터 있던 것입니다. 십자가에 사람 인자가 붙으면 나무 목자입니다. 어떻게 교회 장로인 것을 알고 이렇게 했을까요? 신비합니다. 이 목자는 교회 장로를 뜻하는 것입니다. 해석을 할 때. 이것은 종교보다 먼저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보다 먼저 나왔습니다. 왜 십자가가 나와 있을까요? 신기합니다.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배 선자는 배 주자에 여덟 명을 실은 것입니다. 여덟 명의 입을 실었습니다. 이것이 배 선자입니다. 노아의 방주를 어떻게 알았을까요? 이 배를 크게 만들었다, 여덟 명이 들어가게끔. 실제 여덟 명이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큰 선박, 선박 할 때 박자입니다. 노아의 방주가 큰 박입니다. 그때는 이 한문을 만들 때 기독교가 없었습니다. 말 금자는 생명나무와 선악의 나무를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따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말 금자가 어떻게 기독교적인 요소가 한문에 들어 있을까요? 한문을 공부하면 전부 기독교, 불교가 다 들어 있습니다. 종교들이 안에 있습니다. 힌두교도 들어 있고, 모든 세계 종교가 한문 속에 다 있습니다. 벗을 락 자는 사람이 옷을 벗은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 먹었더니 옷을 벗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벗을 락 자입니다. 성경이 만들어지기 전에 나온 글자입니다. 선악과를 따 먹으니 내가 나이다 이것을 알았습니다. 과일 껍데기를 벗었다는 소리입니다. 나체라는 말입니다. 기독교적으로 해석하면 마치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 먹으니 옷을 벗은 것을 알았다, 깨닫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마귀 마자는 선의 나무를 귀신이 따 먹자고 꼬시는 것입니다. 가슴에 들어와서. 그것이 마귀입니다. 공부하려고 하는데, “야, 저 가서 생명나무, 선악 나무 따 먹으러 가자”고 꼬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귀 새끼입니다. 그것이 귀신입니다. 이것은 성경이 나오기 전에 나온 글자입니다. 창조도 흙으로 사람을 빚었다고 합니다. 흙을 빚어 놓고 입으로 불어 바람을 넣으니 움직이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말 조자, 창조 조자입니다. 모든 한문은 종교 냄새가 다 납니다. 특히 기독교 냄새 나는 것이 많습니다. 신기합니다. 한문을 해석하는 데는 전 세계 종교를 꿰뚫고 있어야 합니다. 종교를 다 알아야 한문 글자가 보입니다. 영어가 마치 ‘탱크(Thank)’를 알려면 ‘띵크(think)’를 알아야 ‘탱크(Thank)’를 아는 것과 같습니다. 생각하지 않으면, 갑자기 돈이 한 푼 없어 차비가 없을 때, 내 다리가 있구나 생각합니다. 차가 고장 나 통금이 되었을 때, 곰곰이 생각하니 돈은 없고 내 다리가 있으니 고맙습니다. 걸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난감한 일에도 기쁨이 있다.내 다리가 병신이 아니구나. 다리가 있는 것도 정말 고마운 일입니다. 항상 어떤 난관도 극복할 수 있는 것이 생각 때문입니다. 인동초를 하느냐, 대도무문을 하느냐에 따라 두 사람의 길이 달라집니다. 도인의 생각을 해 버리면, “까짓것 민정당 어떻고, 까짓것 뭐 뭐 어떻고, 대통령만 되면 된다” 이것은 대도무문입니다. 큰 도를 이루는데 문이 무슨 상관이 있나? 민정당 문이든. 이렇게 생각할 때는 그 사람은 감옥을 안 갑니다. 그런데 죽어도 너희가 고려인 김대중 스타일은 감옥을 가지만 역사에 남습니다. 다릅니다. 우리는 생각을 크게 잘해야 합니다. 세상을 다 얻어도 허경영을 만나지 못한 자는 지옥입니다. 그를 못 알아보는 PD들은 생각해야 합니다. 그들이 나중에 허경영을 알면 천추의 후회가 될 것입니다. 천추의 한이 될 것입니다. 내가 오늘 밤에도 백궁에 올라갑니다. 그들 올라가서 보면 그것은 일거리도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니지만 인간 세상에 반전을 위해 놔두는 것입니다. 반전입니다. 인동초입니다. 왜 저런 것을 안 없앨까요? 환난이 많이 올수록 대통령이 되었을 때 빛이 납니다. 그때 우리 허 총재님이 어떻게 대처했고, 어떻게 그 위기를 모면했는지 여러분이 그림같이 보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실망하면 안 됩니다. 내 사상을 여러분이 전해야 합니다. 세상을 다 얻어도 허경영을 못 만난 사람은 다 얻은 것이 아닙니다. 불행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 얻은 것은 다 놓고 가게 됩니다. 진짜 없어지지 않는 은행은 백궁에 있습니다. 그 은행에 예금되어 있는 통장이 레벨입니다. 그 레벨이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내가 올려 주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 시스템이 자동으로 여러분의 레벨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여기가 무슨 종교 단체, 교회, 절이나 교회인 줄 압니다. 여기는 아무나 접근할 수 없는 최상의 진리에 도달한 사람입니다. 허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입니다. 기독교를 말하면 그 사람의 말씀입니다. 이것이 중심을 가지고 말로 이루어낸다는 것입니다. 이 중심, 은성을 다른 말로 할 때 우리는 이것을 충성이라고 합니다. 하늘에 충성하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을 가지고 자기가 한 말을 이루어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충성이라는 글자로 두 자로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백궁 하늘에 충성해야 합니다. 그것은 남지만, 그 이외에 이 세상에서 이룬 것은 하나도 안 남습니다. 눈 감을 때 보십시오. 귀에 뭐가 들리나요? 자식들이 으르렁거리는 소리입니다. “야, 죽으면서 내가 돈을 남겨서 실수했구나. 저 조금 남은 것 줘 가지고 형제 지간에 의가 상한다면 진작 어디 좋은 불쌍한 사람한테 줘 버릴 걸.” 어머니 통장에 있는 2천만 원 가지고 다섯 놈이 싸우면 되겠습니까? 100만 원까지 계산하라고 합니다. 어머니가 숨이 넘어가고 있는데 옆에서 어머니 통장에 있는 돈 가지고 형제끼리 싸웁니다. 100만 원까지 쪼개라고 합니다. 그런데 훌륭한 형은 “야, 그거는 막내 동생한테 주자. 어머니가 막내 생각이 얼마나 나겠니? 야, 그럼 막내 주자. 우리 나누지 말자”라고 할 것입니다. 부동산이나 나누고, 부동산은 어차피 나눠야 하니 그렇게 하도록 하고, 통장에 있는 돈은 우리 막내 여동생한테 주자고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고 하는 찰나에 막내 여동생 남편이 “돈 많아요”라고 하면 기분이 좋을까요? 형이 그 말 하려다가 자기 여동생 남편이 그 돈 나누자고 하니 비위가 상해서 쪼개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이 없는 자입니다. 그저 형님 처분만 우리는 기다리겠다고 해야 합니다. 아버지 돌아가시니 형님이 집안 어른 아닙니까? 형님이 알아서 해 준 대로 주어 받고 안 주어 안 받고 우리는 그러겠습니다. 이렇게 할 때 복이 있다.그 동생들이 복이 있다.형님이 알아서 주겠지. 동생한테 줘야겠다고 마음먹고 있는데 그 남자가 그 소리 딱 하니 죽겠습니까, 안 죽겠습니까? 어머니에 대한 충성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공부를 해서 하늘에서부터 와서 가져온 사람을 만났다는 이 자체가 평생 못 들어보는 이야기만 맨날 듣고 사는 것입니다. 허경영 송곳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호주머니에 있는 송곳 감출 수가 없습니다. 이제 머지않아 나오게 될 것입니다. 오늘 내일모레 여론 조사 그것이 신문에 안 됩니다. 4.4%입니다. 조금만 더 올라가면 5% 넘을 것입니다. 12월 달에는 넘을 것입니다. 저것이 가로막아도 장애물이 옵니다. 비행기 미사일이 올라갈수록 연료를 많이 먹습니다. 빨리 가려면 저항이 엄청납니다. 천천히 가면 로켓에 불이 안 납니다. 빨리 올라가니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반대 에너지가 막 밀어붙입니다. 큰 물고기는 저항을 향해서 올라갑니다. 물을 역류하여 올라가고 죽은 물고기는 물 따라 내려갑니다. 작은 물고기는 물 따라 움직입니다. 큰 물고기는 역류하는 것입니다. 저항을 향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무조건 역류를 하는 것입니다. 거슬러서. 이것이 내가 지금 가는 길입니다. 방송국에 가서 시비도 걸지 말고, 방송국 가서 데모도 하지 말고, 우리는 오직 현실에 묵묵히 이번 대선에 매진해야 합니다. 만약 그런 것 때문에 인기가 내려가면 여러분이 조금 더 노력하면 됩니다. 재래식 시장, 전통 시장에 우리 전단지를 많이 받을 것입니다. 콜라텍, 이제 노인들도 많이 합니다. 만나야 할 것입니다. 춤추는 곳, 무도장 등 그런 곳에 가서도 살살. 노래방에도 구 같은 곳에 있습니다. 노래 교실. 하여튼 할머니들, 할아버지가 많은 곳. 특히 미모가 좀 괜찮은 사람들. 우리는 그들에게 자연스럽게 접근해서 우리가 그만큼 또 피해를 보면 그것을 많이 하면 되는 것입니다. 나는 세를 자기 때문에 한국 대통령에 꽂혀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내가 세계를 통일하려는 한국 대통령을 먼저 끼어야 합니다. 바늘에 끼어야 그다음 단계가 세계 통일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어떤 욕심이 있습니까? 욕심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PD가 뭘 만들든 우리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또 좀 더디게 간다고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 속에서 가슴을 쳤을까요? 안 칩니다. 반드시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는 보편적인 만물의 이치, 또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영원 불멸한 만물의 이치. 이 두 가지 자연의 진리가 상충되는 곳이 이 지구입니다. 상투 꽂았을 때는 상투 꽂아야 그것이 진리입니다. 그것이 보편적인 진리입니다. 상투를 꽂을 때 삭발을 하고 다니면 진리가 아닙니다. 그 당시에는. 그런데 우리나라에 개화 바람이 불어 이병철 회장이 우리 고향에 와서 초등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때 내 머리가 엉덩이까지 왔습니다. 남자인데 댕기머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데려가서 동네 이발소에 갔습니다. 이장이 어디 가는지 모르고 누나 따라갔습니다. 누나 따라 쫄래쫄래 따라가니 누나, 우리 동네 이발소 하나 있습니다. 거기 데려와서 머리를 댕강 잘라버린 것입니다. 난리가 난 것입니다. 꼬마들이 댕기머리를 기르고 있었습니다. 묶어서 가지고 다니고 그랬습니다. 그때가 조선 말이니까. 동네 이발소 가서 머리를 탁 잘라버리고 머리를 그러니 깜짝 놀랐습니다. 이병철 그 꼬마가 울고불고 난리 났을 것입니다. 그 이야기가 우리 동네에서 참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그 이야기가 내가 있는 동안에 퍼졌습니다. 이 회장 머리 자른 이야기가 재밌는 이야기입니다. 재밌는 것은 그 지수 초등학교 3학년 때 이 회장 어머니가 서울 살 사람입니다. 이 회장 박두을 여사가 서울 사람이라 서울로 갔습니다. 그 어머니 외가집에 가서 학교를 다닙니다. 또 누나 집에 와서 있다가 4학년 때 그리로 가니 졸업장을 못 받습니다. 이 회장은 대학까지 졸업장이 한 장도 없습니다. 수송 국민학교 가서 공부하다가 졸업하기 전에 중동 중학교로 들어갑니다. 중동 중학교 4학년 때 이병철 이장이. 이병철 회장이 그 부인, 박두을 여사와 결혼을 합니다. 학교 시절, 중학교 시절에. 중학교 4학년 때. 그때는 중고등학교를 중학교라고 했습니다. 중학교 4학년 때 이병철 회장이 결혼을 합니다. 아이를 일곱 명을 낳는데. 그때 결혼을 해 가지고 이 회장이 결혼하면서 그 중학교를 또 그만둬 버립니다. 일본 와세다 대학 경제학부에 정치 경제학을 전공했고, 와세다 정치경제학부 3학년 때 이 회장에게 갑자기 몸에 이상이 온 것입니다. 도저히 밥을 못 먹고 열이 나고, 도저히 못 하니 동경에서 귀국한 것입니다. 우리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고향 돌아와서 거기서 그냥 아이들, 그때 아이가 여러 명 됐으니까 아이 키우고 그냥 이 회장이 월세에서 있었습니다. 있는 동안에 몸이 나았는데, 그러고 보니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 졸업장이 전부 중퇴입니다. 전부 중퇴. 그런데도 학교에서 공부를 한 50명이 있으면 거기서 한 35등 정도 하던 분인데, 하여튼 사업을 잘합니다. 이 회장이 말아먹은 것만도 엄청 말아먹었습니다. 6.25 사변이 나서 잘되는 사업 싹 날려 통해 제로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박정희 대통령 혁명하고 나서 또 뺏깁니다. 사카린 밀수 사건 때문에 다 뺏겨 버리고 회장 자리에서 쫓겨납니다. 엄청난 파산 경험이 한 열 번 있었습니다. 다시 시작. 몽땅 말아먹습니다. 또 다시 시작. 몽땅 말아먹습니다. 다시 시작. 나라가 혼란하여 버리고 간 공장 인수해 가지고 하다가 또 쫄딱 망해 버립니다. 처음에 경험을 하느라고. 진주에서 대구, 부산, 서울을 왔다 가면서 5만 가지 사업을 하다가 무역업에 손을 댄 것이 삼성물산입니다. 삼성물산을 해 가다가 제일제당을 만듭니다. 이병철 회장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순탄한 재벌은 없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이근희 회장이나 이재용은 고생도 아닙니다. 상상도 못 합니다. 그 내용을 여러분이 알면 우리가 방송이 나를 모함하고 하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김대중 대통령 잡혀가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우리는 그저 낙원에서 춤추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여러분이 그런데 건들면 안 됩니다. 한번 우리는 대통령이다, 방향을 정했으면 누구도 원망하지 말고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큰 열매를 얻기 위해서는 근사 체험, 죽음 직전까지 가봐야 남의 생명이 소중한 줄 압니다. 애 낳는 여자들이 전부 근사 체험을 합니다. 신발 보고 들어갑니다. 옛날에 병원에서 애 낳는 것이 아닙니다. 안방에서 애 낳습니다. 신발을 딱 보고 방에 애 낳으러 들어가는데, 그것이 죽음으로 가는 것입니다. 애 낳다가 죽은 사람이 워낙 많으니까. 애 엄마가 죽든, 애가 죽든 둘 중에 하나가 죽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근사 체험을 하러 들어가는 것입니다. 출산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 출산 고통을 여성들이 겪어야 합니다. 죽었는가 싶으면 애가 나옵니다. 이런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남의 자식도 귀하게 보입니다. 아무리 나에게 미운 짓을 해도 그 사람을 불쌍히 봐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큰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를 욕하고 우리를 나쁜 방송을 한다고 해서 우리가 그 사람들을 비난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만 올바르면 됩니다. 거짓말을 방송하는 자들은 모든 죄악을 짓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우리가 더 죄를 더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모든 선의 뿌리는 진리, 진실입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지금 언론에서 보도하는 것은 마치 사실처럼 보입니다. 이 사실은 왜곡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실은 진실과 다릅니다. 진실은 사실의 위에 있는 것입니다. 사실은 검사가 쫙 써 가지고 판사, 구속시켜 징역 몇 년, 사형했는데 나중에 범인이 나옵니다. 살인범이 진짜 살인범이 나오는데 판사도 진짜로 사실로 받고, 검사도 사실을 봤는데 나중에 진짜 애중인 사람이 나온 것입니다. 그 중인 사람이 그 실제 일입니다. 그 판사 이름이 효봉 스님입니다. 이 스님이 재판을 실수한 것입니다. 검사가 살인범이라고 하니 사형을 내려서 그 사람 죽었습니다. 그때 사형이 있었거든. 죽었는데 나중에 범인이 잡힌 것입니다. 알고 봤더니 검사가, 경찰들이 막 어떻게 윽박질러 가지고 살인범으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판사 효봉 스님이 머리 깎고 중이 되어 버렸습니다. 사람을 죽였으니까 억울한 사람을. 그런 사건이 실제 있었습니다. 사실은 사실적입니다. 진실은 따로 있습니다. 너무 남들이 뭐 저 사람이 뭐 어떻다 하는 것은 믿지 마십시오. 허경영은 그런 사람 아닙니다. 허경영을 가만히 보십시오. 그렇게 배가 고파도 도둑질 한 번 한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돈 이렇게 뭐지? 이거 대한민국 국민 살리는 데 써야 합니다. 우리에게 대선 자금 주나요? 누가 안 줍니다. 후원금 안 돕니다. 우리에게 시장 나가는데 자금 주나요? 안 줍니다. 창당해서 250명, 몇십 명 내보냈는데 누가 돈 주나요? 결국 우리가 모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뭔가를 대한민국을 바꾸려고 지금 독립 자금을 모으는 것입니다. 그것 나쁜 데 안 씁니다. 세금으로 다 뜯깁니다. 조금 남는 것 우리가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 많은 전화, 그 많은 신문 광고, 그것이 돈입니다. 내가 평생 커피 한 잔 먹고 술 한 잔 먹었나요? 안 먹었습니다. 누가 우리를 모함해도 우리는 떳떳합니다. 교만보다는 겸손입니다. “내 잘났다, 내가 이렇게 잘났는데 내가 왜 이 환란을 겪어야 되나?” 이런 사람은 장래가 없습니다. 그런 환란이 와도 우리는 우리만 그런 사람이 아니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를 핍박했다가 우리를 모함하려 하는 세력은 다른 당일 수도 있습니다. 다른 당에 가담되어 나를 죽이려고 달라드는 거짓말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방송되는 것에는 “마음에 살은 여자가 몽땅 팔아 가지고 하늘궁에 온 것처럼” 그 방송이 된답니다. 그런 사람 있나요? 내가 마치 그런 사람을 붙들고 있는 것처럼 그게 가짜를 하나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어, 그 막 가면 안 되겠다”라고 할 것입니다. 그렇게 스토리를 전개하면 됩니다. “마음에 살은 사람이 여기 와서 집에 안 가고 뭐 여기서 계속 있는 사람이 있나?” 우리는 왔다 갔다 합니다. 집 나간 지가 뭐 5년 됐답니다. 5년 전에 3억을 융자 받아서 나갔답니다. 우리는 5년 전에 강의 10만 원짜리밖에 없었습니다. 축복받은 것은 2년 전입니다. 2, 3년 안 됐습니다. 그런데 5년 전에 돈 몇 억을 융자 받아서 여자가 집을 팔고 하늘궁에 온 것이 무슨 상관이 있나요? 말이 안 됩니다. 그때는 내가 종교에서 강의할 때 강의 한 번 끝나면 나에게 호주머니에 70만 원 정도 들어왔습니다. 축복한 지 얼마 안 됐습니다. 2, 3년 됐습니다. 그런데 5년 전에 나간 사람 우리가 어떻게 합니까? 그때 5년 전에 여기 우리 건물도 우리가 쓰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나 혼자 여기 와 있었습니다.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여러분은 임사체험을 한 여성들이 있다.남자는 임사체험한 사람 별로 없습니다. 여러분은 자식을 낳은 사람들은 임사체험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결혼하면 2억, 생활비 150만 원씩 주려고 하는 것은, 애를 낳은 엄마들이 그 애들이 밥도 못 먹고 공부도 안 하고 몇 살까지 장가도 안 가고 방에서 문도 안 열고 얼마나 답답합니까. 이런 사람들에게 국민 배당금이 필요합니다. 결혼 비용이 3억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문제 해결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죽음을 체험한 여성들, 이런 여성들을 위한 공약이 거의 다 내 공약입니다. 여러분이 교통사고로 죽을 때, 교통사고가 딱 날 때, 부딪히기 직전에 사람의 혼은 나가 버립니다. 부딪혀 가지고 혼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충격을 딱 하려고 할 때 그것이 굉장히 충격이 클 것 같으면 혼이 미리 나가 버립니다. 몸은 나중에 죽습니다. 혼이 먼저 나갑니다. 혼은 속도가 빠릅니다. 차가 추락해서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딱 들면 혼이 몸에서 팍 빠져 버립니다. 먼저. 시신은 죽은 혼은 죽은 상태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혼이 몸보다 속도가 빠릅니다. 미리 압니다. 1초 후에 내가 죽는다고 딱 그러면 혼은 몸이 상처를 받기 전에 나가 버립니다. 항상 그렇게 된다는 것을 알고 계십시오. 그래서 우리는 임사체험이라고 합니다. 딱 나가 가지고 자기 몸이 팍 박혀 가지고 두 손과 아이가 팍 나는 것을 봅니다. 혼이 나가 가지고 나간 상태에서 딱 박치기 하려고 합니다. 혼이 붕 뜹니다. 떠서 자기 몸을 쳐다봅니다. 그런데 꽝 박힙니다. 자기 몸이 산산조각 나니 혼이 그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항상 그렇습니다. 죽음은 항상 미리 온다는 것을 아십시오. 이 근사 체험을 실제 해 본 사람이 상당히 많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혼이라는 것은 우리 몸은 토 플러스 기 플러스 혼 플러스 영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이 인간입니다. 인간은 토, 기, 혼, 영 이렇게 해서 인간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근사 체험을 할 때 죽음이 탁 들어올 때는 제일 먼저 토와 기, 이런 것은 그대로 있습니다. 혼과 영이 탈출해 버립니다. 혼과 영이 속도가 빠릅니다. 그것을 미리 죽음을 미리 예측하고 피해 버립니다. 그래서 혼과 영이 먼저 탁 이탈합니다. 기가 동작이 느립니다. 여러분이 아기를 할 때 이 근사 체험을 한 사람들이라 내가 여성들을 굉장히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근사 체험한 사람들은 몸이 다 망가진 것입니다. 애를 낳은 사람들은 몸이 죽었다 산 사람입니다. 쓸데없는 고생을 너무 많이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편안한 생활을 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저들은 알까요, 모를까요? 모릅니다. 그런 사람을 모르고 나를 괴롭히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내 유튜브라도 한 번 제대로 봤을까요? 그래서 불행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죽음은 생명입니다. 사람이 태어나는 것은 생명이 있는 것이고 죽음은 어떻게 될까요? 흙 마이너스 기, 마이너스 혼, 마이너스 영입니다. 사망입니다. 흙의 기운에서 기가 빠져 버립니다. 기운을 원래 흙에다 기운을 넣어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사람입니다. 흙에서 기운을 빼 버리고 혼이 빠져 버리고 영이 빠지고 이렇게 해서 죽는 것입니다. 전번에 내가 기를 여러분에게 강의해 주었습니다. 기가 25개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왜 기를 지금 써 주려고 하냐면, 참고로 이것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일 처음에 폐기가 있습니다. 이 폐기가, 용기, 폐기, 혈기, 용기, 석기, 생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것이 뼈의 기운입니다. 뼈를 볼 때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골상을 볼 때 보는 것입니다. 다음에 한기가 있습니다. 한기, 서기, 석기, 풍기, 조기, 습기. 한, 서, 풍, 조, 습인데, 이 조자가 내가 너무 작아서 그런데, 저 자가 이런 자입니다. 입 구 자 세 개입니다. 습기, 조기는 건조한 것, 습기는 습한 것. 이것은 찰상을 볼 때 보는 것입니다. 살상. 또 온기가 있습니다. 전기, 윤기, 활기, 화기, 화기. 도끼. 이런 기운은 있으면 안 될 것입니다. 설기, 음기, 연기, 허기. 25개 있습니다. 이 기를 내가 왜 썼냐 하면은, 여러분이 죽을 때 이 근사 체험을 할 때 이 기가 지금 25개가 제일 먼저 나가 버립니다. 나가고 두 번째는 혼이 나갑니다. 25가지 혼이 나가 버립니다. 또 나중에 25가지 영이 나갑니다. 폐령, 혈형, 용영, 서형, 생령. 이것들이 차례대로 하나, 둘, 세 가지가 차례대로 나가 버립니다. 25 곱하기 3하면 75개가 이동하는 것입니다. 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인체가 없어져 버립니다. 영혼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빠져나가는 순서를 내가 적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성들에게 자꾸 좋은 공약을 해서 여성들의 생활이 기본적으로 안정되게 해 주는 것은 여성들은 애를 낳기 때문에 몸에 병이 많아 나중에 그러려면 생활이 안정돼야 합니다. 지나치게 가서 고생하고 허리가 아프고 다리, 너무 노동을 많이 하는 사람은 쉬어가면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배당금이 나오면 그렇겠죠. 그냥 집에 6, 700만 원씩 매달 들어오니까 힘이 좀 덜 들 것입니다. 몸이 아프면 좀 쉬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게 하는 저런 텔레비전 하는 저런 젊은 PD들이 세상을 뭘 알까요? 20대, 30대 PD들이 세상을 뭘 알까요? 지금 학교에서 배우면 그것이 다인 줄 압니다. 사람 잡아넣는 것, 남 모욕하는 것, 그것이 다인 줄 압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 여자도 그 어머니가 있습니다. 허경영을 보도한 뒤에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좋게 들어갈까요? 절대 삼가해야 합니다. 내가 TV 토론, 여러분 방송에 나가도 여야 후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절대 그 여야 후보를 근사 체험을 하면 난 엄마 아버지가 기다리고 있는데 그 여당 후보를 나쁘다, 야당 후보 이런 말 하면 안 됩니다. 그 여당 대통령 후보, 야당 대통령 후보를 난 부모가 있습니다. 그 근사 체험을 하면서 나는 좋고 그 사람은 나쁘다 이러면 안 됩니다. 그냥 나는 이재명도 훌륭한 사람이야, 윤석열도 훌륭한 사람이야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그것이야말로 진심입니다. 우리는 절대 서로 애국 하겠다고 하는 것이지 싸우러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그 사람들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정책을 가지고 따질 때 어느 사람의 국민 배당금이 국민에게 도움이 되냐, 한 달에 8만 원 주는 것, 그것은 불효 자식 된다. 이것은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나는 150만 원 주겠다, 나는 그것을 해서 주겠다. 그들은 세금에 추가해서 주겠다. 그것이 포퓰리즘이라고 모독하는 행위를 안 하는데, 새파란 PD들이 뭘 알까요?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 방송국 PD들은 40대 이상 PD 고시를 봐야 합니다. PD 고시제 부활할 것입니다. 사법 고시만큼 어려울 것입니다. PD 고시를 봐야 합니다. 세상 물질을 좀 아는 사람들을 PD를 시켜야 합니다. 그 여러 가지 고발 프로그램 때문에 망한 사람 많습니다. 얼굴에 팩 스타 하나, 문제된 적 있습니다. 통조림에서 독 청산가루 나온다니,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소라나 그런 동물은 비상이 약간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체에 나쁘지 않습니다. 그것 때문에 그냥 망한 통조림에서 말도 못 합니다. 새파란 머리, 피도 안 마른 이런 젊은 사람 PD들이 그런 것을 보도하는 것입니다. 중소기업을 일구느라고 그렇게 고생을 한 그 아버지들이 비참하게 망가져 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될 것이고, 그들은 후회하게 됩니다. 낭중지추, 절대 호주머니로 막을 수가 없습니다. 내 앞을 아무리 가려도 나는 세계 통일하러 가는 항해를 멈추지 않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우리 대한민국뿐이 아니라 천 윤리를 구하실 난세 영웅,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1312 The Unstoppable Awl in the Pouch of Huh Kyung-young Overcoming adversity with gratitude and perseverance – December 4, 2021

33일간의 대장정, 불굴의 정신으로 대선 승리를 향해

안녕하십니까. 삼삼 정책과 1억 원 긴급 생계 지원금을 홍보하기 위해 윤상호 당원이 시작한 부산에서 하늘공원까지의 마라톤이 33일간의 대장정으로 어제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이 같은 불굴의 정신을 본받아 정책에 혼신을 다해 공부하는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대선까지 이 열정을 가지고 똘똘 뭉쳐 함께 나갑시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중산주의 실현으로 국민 모두를 돈 없는 세상으로 만들어 주실 허경영 총재님을 모시고 희망찬 토요 강의를 경청하겠습니다.

허경영의 낭중지추: 막을 수 없는 노이즈 마케팅 효과

허경영의 낭중지추를 막을 수 있을까요? 막을 수 없습니다. 저 사람들은 나를 막을 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들이 나를 막으려고 할 때, 나는 오히려 “땡큐, 고맙다”라. 이것이 노이즈 마케팅이 됩니다. 이 노이즈 마케팅은 지금 방송국에서 나를 음해하려는 시도입니다. 비행기가 높이 올라갈수록 역풍이 세지는 것과 같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열 번 구속되고 사형도 받는 등 엄청난 고난을 겪었듯이, 높이 올라가는 비행기는 엄청난 기압을 받습니다. 나는 지금 고속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Think’와 ‘Thank’의 연결: 감사하는 마음의 중요성

‘think’가 실제로는 여러분에게 생각을 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감사는 생각에서 나옵니다. 모든 것은 생각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다리가 부러지지 않은 것에 감사해야 하고, 숨을 쉴 수 있는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땅속에 갇힌 사람들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산사태로 갇혀 아무도 없는 깜깜한 곳에서 물소리만 들으며 자기 소변을 받아 마시며 한 달을 버틴 사람도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갇히지 않은 것도 감사할 일입니다. 생각만 하면 전부가 감사뿐입니다. 방송에서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뒷조사해서 보도하는 것도 감사할 일입니다. 생각해 보면 감사입니다. 내가 실업자로 골방에 박혀 있던 노인이라면 그들이 보도해 주겠습니까? 안 해주겠죠. 감사는 생각을 할 때 오는 것입니다.

‘think’와 ‘Thank’는 바꿀 수 있습니다. 이것만 생각할 줄 알면 감사는 저절로 오는 것인데, 사람들은 ‘think’와 ‘Thank’를 모르는 것입니다. 왜 ‘Thank’가 오느냐? ‘think’할 때, 즉 생각을 해보면 감사하지 않을 것이 없습니다. 내가 트럭에 받혀 죽지 않은 것도 감사할 일입니다. 어떤 친구는 택시를 기다리다 택시에 받혀 죽었습니다. 여러분이 택시에 받혀 죽지 않고 여기 앉아 있는 것도 감사할 일입니다. 생각만 하면 감사가 산더미만큼 쌓입니다. ‘Thank’는 ‘think’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영어를 만들 때도 굉장히 의미심장하게 만들었습니다. ‘Thank’를 하려면 ‘think’를 알아야 합니다.

어떤 역경에 처해도, 밥을 아무리 굶고 학교를 다니고 무엇을 해도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돈만 있으면 밥을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감사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암에 걸려 밥을 보고도 못 먹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돈이 없어서 못 먹는 것이니 희망이라도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가난한 소년 공이라도 밥을 굶으면서도 돈만 있으면 밥을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비관하는 사람이 있다.”저 집 아들은 부자인데 나는 왜 이 모양이야? 이 더러운 세상!” 이런 사람은 감사할 줄 모릅니다. 왜냐하면 생각을 할 줄 몰라서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 보이지만, 우리에게 어떤 역경이 와도 감사뿐입니다.

내가 암에 걸려 병원에서 죽어가고 있다면 방송국이 나를 모함할까요? 안 하겠죠. 그렇게 모함받는 것도 감사입니다. 감사를 하려면 이 ‘감사’라는 글자를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감사’라는 것은 느낄 감(感) 자입니다. 느낄 감 자, ‘Thank’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사각(死角), 즉 죽은 생각을 합니다. 자기가 어려운 일이 오면 사각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망하는 사람, 염세주의자입니다. 살아 있는 생각을 해야 하는데, 죽은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감사가 아니라 미움, 원망을 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역경이 닥쳐도, 천 번 만 번 천신만고가 와도, 이 천신만고가 와도 우리는 천 번의 매운맛이 있고 만 번의 고통이 와도 오직 생각을 잘해보면 감사입니다. “내가 왜 이렇게 배가 고파? 등록금이 없네.” 하지만 등록금만 있으면 걸어서 학교 다닐 수 있는 다리가 있지 않습니까? 학교 못 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다리가 있어도 눈이 안 보여서 공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얼마나 불편하겠습니까? 그러니 눈이 달려 있는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생각을 언제나 감사한 것으로 하는 사람은 호르몬도 좋고 건강하고 오래 살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단순하지만, 이런 역경이 올 때도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 어떠한 역경이 와도 말입니다.

남편이 갑자기 집에 늦게 왔다고 화를 낼 때, “우리 남편이 그래도 힘이라도 있는 게 감사하다. 나를 찔러 죽이지 않는 게 감사하다”라고 생각하면 감사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이제는 우울증과 스트레스를 싹 잊어버려야 합니다. 항상 이 한 글자 차이입니다. ‘think’, 우리 생각이 생각을 하면 모든 것이 감사로 변해버립니다. 천신만고도 감사입니다. 교통사고로 죽어버렸으면 천신만고를 생각할 것도 없지 않습니까? 살아 있으니까 천신만고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천신만고를 거치면서도 안 죽고 살아 있구나. 이거 참 감사하다.” 가난해서 먹을 것이 없을 때는 “암에 걸려서 못 먹는 사람도 있는데 나는 돈만 있으면, 밥만 있으면 먹을 수 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친구에게 저녁 한 끼 얻어먹으려고 친구를 찾아 두 시간을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밥값이 없어서 말입니다. 그 친구 집에 가서 두 시간 가서 밥 한 그릇 얻어먹고 오면서도 친구가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자존심 상한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감사하면 만사가 해결됩니다.

허경영을 모함하는 자에게 복이 있으라

허경영을 모함하는 자에게 복이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내가 누군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을 다 얻어도 허경영을 만나지 못한 자는 이 세상에 온 것이 헛된 것입니다. 그들이 내가 누군지 알까요? 너무 저 태양이 빛이 나니까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뭐 저런 놈이 있나? 저렇게 남의 눈을 부시게 하고 자외선을 내뿜고 뭐 저런 놈이 있나?”라. “달같이 좀 온화하게 해주지 못하고 웬 빛을 그렇게 발사해서 얼굴 뜨겁게 하고 말이야, 뭐 저런 나쁜 놈이 있어?” 이렇게 바라보는 것입니다. “눈 부시게 하고, 지가 뭔데 눈을 부시게 해?” 이렇게 따지면 한량이 없습니다. 달처럼 온화하지만, 달은 식물을 키울 수 없습니다. 달은 자외선이 없는 대신 식물을 못 키웁니다. 해는 자외선을 쬐어 주름살 만들어 주고 검버섯 만들어 주지만 광합성을 일으키게 해줍니다. 해의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인간과 원숭이의 염색체 차이: 진화의 비밀

아무리 원숭이가 몇 천, 몇 억 년, 몇십, 몇백 억 년을 가도 원숭이 염색체는 58개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46개입니다. 인간은 염색체가 46개로 수천억 년이 가도 우리가 만들어 놓은 46개 염색체는 바뀌지 않습니다. 원숭이의 48개 염색체, 두 개 차이 때문에 인간은 나무를 기어 올라가지 못합니다. 우리는 그게 안 됩니다. 그 염색체가 있습니다. 우리는 5층, 5층에서 떨어져 죽을 것 같아서 겁을 내는데, 걔들은 그 겁을 내지 않는 염색체가 들어 있습니다. 아주 그냥 평생 올라다닙니다. 우리가 원숭이 재주가 없다고 불만을 가지면 안 됩니다. 날지 못한다고 불만하면 안 됩니다. 지금 있는 이 상태에 무한정 감사해야 합니다.

낭중지추와 인동초: 김대중과 김영삼의 정치 철학

어떤 사람이 누명을 씌워도 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송곳은 절대로 언젠가는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을 아무리 눌러 목을 비틀어도 김영삼 대통령이 새벽에 온다고 했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감옥을 한 번도 가지 않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감옥을 열 번 가고 감옥에 있었던 기간이 한 10년 됩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감옥을 가지 않았지만 탄압은 많이 받았습니다. 두 사람이 똑같이 탄압을 받았는데 한 사람은 계속 감옥을 가고 한 사람은 안 갔습니다. 이상하죠? 선거 운동 방법이 달랐던 것입니다. 생각이 달랐던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오직 초지일관 투쟁으로 갔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노태우와 손을 잡고 삼당 합당을 했습니다. 그렇게 극단적인 것을 피했습니다. 그래서 감옥을 평생 한 번도 안 가봤습니다. 똑같은 시대에 똑같은 사람이 똑같은 정치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에게 탄압을 받았는데도 왜 두 사람이 다를까요? 한 사람은 ‘인동초’라는 별명이 붙어 있습니다. 인동초는 이런 이름이 붙어 있는데, 이 참을 인(忍) 자는 겨울(冬)이 필요합니다. 우리 감이 겨울을 참으면 썩지 않듯이, 모든 인내는 겨울이라는 것을 겪을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인내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가는데 나를 방해하는 방송이 없으면 나는 큰 인물이 될 수 없습니다. 나를 춥게 만들고 혹독하게 박해하는 사람이 있어 줘야 그 감이 썩지 않는 감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부모 밑에서 조용하게 큰 사람들은 환난이 오면 극복하지 못하고 약 먹고 죽어버리거나 자살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백절불굴 일어난 사람은 인동초처럼 참을 인 자를 가진 사람입니다. 성경에 “내 인내를 온전케 하라”는 말이 있다.적당히 인내해서는 안 되고, 그 인내가 완전히 마무리되게 해야 합니다. 끝까지 해야 합니다. 인내를 중간에 포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인내를 다 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더 많은 환난이 와서 그릇을 크게 만들면 더 큰 환난을 주니 인내를 끝까지 인내하고 중간에 그만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일이 잘 풀리다가 불경기가 옵니다. 불경기를 참아야 하니 참다가 중간에 못 참는 것입니다. 참으니까 나중에는 친구 보증서 준 것까지 집이 다 날아가고, 아내가 보따리 싸서 나갑니다. 그래도 범인이 자기니까 아내를 달래다가 안 되니 아내는 도망가고 집은 경매에 넘어가 버립니다. 자기는 혼자가 되어서도 여기저기 가서 경비 서면서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사업하던 사람이 버티고 있으면서도 절대 누구와 싸우지 않고 집안에 있는 것도 고맙게 생각하고 자기 혼자 옷에 가서 몸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경비하는 비다 소리도 안 하고 노동자로 그렇게 있으면서도 절대 누구를 원망하지 않고 경비를 하면서 조용히 하다 보니까 나중에 자기 회사 말아먹은 사람에게 언젠가는 기회가 오는 것입니다. 인내를 하려면 끝까지 온전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중간에 “아, 내가 좀 참았는데” 이렇게 나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큰 인물은 환난이 닥쳐도 그 환난을 인내하면서 대통령이 될 때까지 끝까지 가야 합니다. 인내는 온전하게 해야 합니다. 적당히 인내하면 안 됩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인내를 온전하게 해서 대통령까지 갔습니다. 중간에 자살하지 않고, 중간에 자기 동료들이 재판 가서 고문당해도 참고 참아서 대통령까지 가서 박정희 대통령의 자기 정적의 기념관을 만들어 준 사람이 김대중 대통령입니다. 상암동에 크게 만들어졌습니다. 대통령이 되자마자 박근혜를 초청하고 화해를 했습니다. 그 인물이 그릇이 커진 것입니다. 인내하면서 이 겨울을 이겨낸 것입니다. 인동초는 겨울을 나는 풀입니다. 풀이 겨울을 나려면 얼마나 춥겠습니까? 말라 비틀어져 가면서도 안 죽고 살아 있었습니다. 이것이 김대중 대통령입니다. 그래서 그를 인동초라고 합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대도무문(大道無門)’입니다. ‘더 큰 도둑놈은 문이 필요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것은 도적 도(盜) 자를 써야 합니다. 큰 도적놈은 문이 필요 없습니다. 큰 도(道)를 닦기 때문에 문이 필요 없습니다. 이 ‘대도무문’을 쓴 사람은 감옥에 가지 않았습니다. 이쪽 사잇문으로 잡으면 저쪽 사잇문으로 숨고, 또 사잇문으로 들어오면 저쪽으로 숨습니다. 직접 맞닥뜨리지 않는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직접 맞닥뜨리는 것입니다. 서로 살아가는 방법에 따라서 김대중 대통령과 김영삼 대통령을 보고 여러분이 연구해야 합니다. 어느 처세법이 올바른 것인가를 토론해야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김영삼 대통령은 똑같은 정치 환경에 놓였습니다. 그런데 김대중 대통령은 열 번 감옥을 갔고 김영삼 대통령은 한 번도 감옥을 안 갔습니다. 둘 다 대통령은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의 정적의 기념관은 김영삼 대통령이 만들어 준 것이 아니고 김대중 대통령이 만들어 주었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먼저 대통령이 되었는데 만들어 주지 않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나중에 되었는데 만들어 주었습니다. 겨울이 있었습니다. 겨울, 무지막지한 박해 말입니다. 방송에서 흉보는 정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방송에서 “뭐야, 저런 나쁜 놈이야”라고 하는 것은 전부 조작입니다. 그것도 선거 기간에 그렇게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닙니다. 그래도 우리는 원망하면 안 됩니다.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는 이 겨울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김대중 대통령 같은 인동초를 겪었는데, God-man이 이 세상에 와서 대통령이 되는 길이 더 험난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반전의 재미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성춘향이가 사형 직전에 거지가 나타나는 것과 같습니다. 이몽룡 말입니다. 반전하는 것이 묘미가 있어야 합니다. 내가 말해서 그냥 여기서 비행접시 타고 딱 가서 “야, 너희 전부 손 들어!” 하면 재미있겠습니까? 제일 먼저 힘센 놈들이 먼저 쫓아올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를 만날 수가 없습니다. 재벌 주먹들이 내 주변을 에워싸서 못 들어가게 할 것입니다. 제일 먼저 웬 비행접시 군대가 먼저 와서 잡아 놓을 것입니다. 민간인 접근이 안 됩니다. 군대가 와서 나를 수색하고 잡아갈 것입니다. “야, 당신 어디서 왔어?” “아, 나 비행접시 타고 왔는데, 내가 누구야? 내가 너희 만든 할아버지야.” 그러면 그 사람들이 인정할까요? “저 새끼 잡아!”라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를 처형한 사람들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그런 것을 다 지켜봤기 때문에 수가 높을 것입니다. 반전에 이런 것을 하려면 적어도 이런 환난 정도는 한 줄기로 듣고 넘어가야 합니다. 감옥에 갇히고 사형 선고를 받고도 불굴의 의지를 보인 사람이 김대중 대통령입니다. 죽을 뻔하고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책으로 써도 트럭 한 트럭이 될 것입니다. 그런 것을 겪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인내라는 것은 한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고난이 와도 의젓하고 어엿하게 당당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원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 허경영을 음해하려는 세력들은 얼마든지 나올 것입니다. 우리는 전공법으로 반드시 나아가야 합니다. 거짓은 모든 죄악의 뿌리이지만, 진실은 모든 선의 뿌리입니다. 소년공 허경영, 전쟁고아 허경영이 오늘까지 대통령을 세 번 나가고 총 출마를 여덟 번 했습니다. 웬만한 사람은 그 자금을 댈 수가 없습니다. 나는 국민을 잘 살게 해주려고 내가 이렇게 모은 돈을 가지고 쓰고 있습니다. 내 잘 살려고 쓰고 있습니까? 정말 여러분에게 잘 살게 해주기 위해서 자금을 모아 가지고 나가고 또 자금 모아서 다 나가버리고, 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모아놓고 편안하게 살려고 하지 않습니다. 역경에 부딪히면서도 국민을 위해서 자금을 모아서 또 써버리고, 또 모아서 써버리는 이런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을 못 알아보는 사람이 나와야 내가 더 강해지는 것입니다.

영화 감독이 “야, 오늘 그 촬영하는데 악역 다 없애 버려. 바로 그냥 청와대로 직행해”라고 한다면 그 영화를 누가 볼까요? 아무도 안 봅니다. 이소룡이 무술 영화를 찍다가 갑자기 34살에 죽었습니다. 이소룡은 왜 죽었을까요? 누가 약을 먹여 죽이지도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애인이 죽이지 않았나, 경쟁 회사에서 죽이지 않았나, 여러 가지 조사를 했습니다. 부검을 해보니 아무 약을 먹은 흔적이 없었습니다. 경찰 부검 결과는 완전했습니다. 그러면 왜 죽었을까요? 무리해서 영화 촬영하면서 발로 차고 일하다가 사람이 너무 무리를 한 것입니다.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었습니다.

이소룡의 친구는 이렇게 생각해 봤을 것입니다. “이소룡은 참 유명해서 저렇게 돈을 잘 버는데 나는 배우는 그냥 엑스트라도 안 써 주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소룡이 죽은 날 “어머, 내가 먼저 갔구나”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결국 잘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자기가 생각해 보니까 “어머, 이소룡이 그렇게 잘 나가다가 왜 저렇게 죽어버렸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자기는 이소룡보다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소룡이 죽고 나서 보니까 불쌍한 것입니다. 불쌍하지 않습니까? 한번 쉬어보지도 못하고 맨날 영화 촬영하느라 격파, 스턴트 등 위험한 것을 많이 했습니다. 죽을 고비를 많이 넘겼습니다. 이소룡이 죽기 전에 영화 찍은 장면을 보면 이소룡이 지쳐 있고 몸무게가 좀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소룡은 감독들 앞에서 그런 이상한 행동을 안 하려고 죽기 살기로 격투를 벌이는데, 격투 대상은 자기보다 몸이 두 배로 큰 놈들입니다. 발로 차면서 뛰어가서 발로 차고 하는데 이소룡은 충격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자기 프라이드가 있지 않습니까? 하늘과 등식한 놈들에게 너무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집에 가서 자다가 죽었습니다. 애인이 죽였다, 애인을 좋아하는 남자가 죽였다 등 여러 가지 설이 있었지만 결국은 과로사입니다.

우리는 자기 자신을 알고 뛰어야 합니다. 내가 지금 그런 것을 없애겠다, 권력 잡은 사람처럼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적당히 뛰는 것입니다. 저쪽에서 그렇게 나오면 우리는 입을 딱 다물고 이제 다른 뉴스로 덮어 버려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내는 프로그램은 100% 거짓말입니다. “지금 수사선상에 있는 여야 후보의 문제점 있는 것 좀 보도해 제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텔레비전에서 말하면 되겠습니까? 여야 후보가 가만히 있을까요? 허경영은 군소 후보이고 만만하니까 “아, 그 사람에 대해서 뭐 좀 제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라고 하는 것입니다. 대장동이 무슨 고발 사주나 다른 것도 얼마든지 특검을 하느니 말이 많았습니다. 그런 사람들한테는 “대장동에서 피해 본 사람 좀 연락 부탁합니다” 이런 것이 방송에 나오던가요? 안 나옵니다. 땅 헐값에 뺏긴 사람들 많습니다. 조용합니다. 왜 허경영을 가지고 들고 일어나는 것일까요? 싸우려면 좀 큰 사람들을 피해서 뭐 하러 그럽니까? 왜 그러냐고요? 나를 키워주느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행동은 선거법에 걸리는 행동입니다. 선거 후보가 지금 여론이 뜨고 있는 사람을 흠집을 내야 되겠습니까? 대한민국 국민은 나중에 1억씩 못 받고 월 100씩 못 받고 결혼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억 받으려고 대기하는 사람들이 100만 명은 넘습니다. 그 많은 가정이 그 PD 한 사람 때문에 또 고생하고 연장되는 것입니다. 나는 걱정이 없습니다. 나는 10년이 연장되든 100년이 연장되든 걱정이 없습니다. 세계를 쥐고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 대통령과 검찰은 눈깔 사탕만 못합니다. 너무 대수롭지 않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갈급해 합니다. 앞으로 코로나보다 더한 코로나가 오겠습니까? 금년, 내년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을 초월할 것입니다. 내가 여기 있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 안개가 싹 걷혀 버립니다. 여러분은 기회를 또 고생 길에 들어설 수도 있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코로나를 스톱시켜 버립니다. 지금은 내가 그냥 놔두고 있습니다. 내가 에너지 파동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모든 바이러스 파동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가만히 있을까요? 교육용입니다. 여러분이 교육을 받아야 하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나를 알아보고 “야, 이제 됐다. 저분이 우리를 구해 줄 사람이야” 이러고 밀어줘서 대통령이 되면 그날부로 바꿀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것을 모르니 여러분도 공부를 더해야 하고, 우리는 그런 것을 태연하게 밀고 나가서 대통령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이번에 말입니다. 요만큼도 동요하지 말고 우리에게 와서 좋다, 나쁘다 하는 안티들에게 복이 있을까요, 화가 있을까요? 화가 있겠죠. 그러나 나는 지켜보면서 이 겨울이 인내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인내라는 것은 겨울이 없는 것입니다. 잠시 참으면 됩니다. 딱 한 대 맞고 잠시 참으면 그것이 인내입니다. 그러나 동장군이 붙어야 합니다. 겨울이 와야 합니다. 그만큼 계절이 가야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질이 아닙니다. 겨울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참는 동(冬)이 이 속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내가 가는 길이 비록 험난해도 반드시 이번에 대통령 선거에 붙어야 합니다. 이것은 변동이 없습니다. 박해를 받으면 받을수록 우리는 더 강해져야 합니다. 허경영의 낭중지추는 절대로 막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어디서 왔기 때문입니다. 인간들의 전법이 아닙니다.

김영삼의 ‘대도무문’과 김대중의 ‘인동초’ 전략

김영삼의 ‘대도무문’ 전략은 감옥을 안 가는 문입니다. 감옥을 안 갑니다. 이 ‘대도무문’이라는 사상을 김영삼 대통령은 가지고 있었고, 김대중 대통령은 ‘인동초’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두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이 다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참고 참고 참아서 성군이 되어 박정희 대통령을 용서하고 자기를 박해한 그 사람의 기념관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임기 동안에 해달라는 것도 많은데, 그것을 만들어 준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마 밑에 있는 사람들도 반대했을 것입니다. 그래도 김대중 대통령은 “아니다, 서로 화해해야 한다. 그 사람 때문에 내가 감옥에서 공부했다, 인생을 공부했다”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상가에 앉아 있으면 맨 정치인들이 잠시도 안 쉬고 찾아오니 책 한 권 볼 시간이 없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그랬을 것입니다. 노다지 사람이 끊이지 않는 응접실에 잠자기 전까지 말입니다. 그런데 감옥에 가서 보니 책이 산더미처럼 많았습니다. 하루에 몇 권씩 읽었습니다. 책 속에서 얼마나 공부를 많이 했겠습니까? 그리고 나서 나중에 대통령이 되어 보니 박정희 기념관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내 인생을 보상해라, 박정희 일어나라”가 아닙니다. 오히려 “당신 때문에 내가 감옥에서 공부를 했어. 그게 오히려 고맙소” 이렇게 바뀐 것입니다. 그런데 대도무문은 그렇게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김영삼 대통령 임기 동안에는 안 해 주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임기 동안에 했습니다. 큰 도(道)라는 것은 큰 길은 문이 없다는 말입니다. ‘대도무문’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보니 박해를 덜 받는 것입니다. 군사 정권도 한번 노크를 해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군사 정부에 노크 안 합니다. 그런데 김영삼 대통령은 군사 정부와 손을 잡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먼저 나옵니다.

법인남목피신(法人南木皮申)은 김영삼 대통령을 뜻합니다. 법인(法人)은 국회의원 출신, 남(南)은 남쪽 사람, 목(木)은 교회 장로, 피신(皮申)은 원숭이 노태우의 가죽을 뒤집어썼다는 뜻입니다. 즉, 국회의원 출신의 남쪽 사람인데 교회 장로가 원숭이 노태우의 가죽을 뒤집어쓰고 민정당과 합당했다는 것입니다. 예언되어 있는 것입니다. 조선 시대 때부터 말입니다. 법인남목피신 다음에 삼김, 김대중 대통령이 나옵니다. 김대중 이름은 15획입니다. 한글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15획입니다. 대통령도 15획입니다. 세 가지가 전부 15입니다. 15세가 붙어 있는 김씨, 김대중입니다. 이것이 감이(感異)에 나옵니다. 그러면 이미 대통령이 누구라는 것을 알 만하지 않습니까? 한문도 15획입니다. 원래 김대중은 이중(二重) 자를 썼는데, 예언서에 나와 있는 것을 받아들이니 이 중(重) 자로 바꾼 것입니다. 이것이 15, 15, 15, 세 가지가 15대 대통령으로 나와 있는 것입니다. 예정된 대통령인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나옵니다. 소인도권(小人得權)은 노무현 대통령을 뜻합니다. 이렇게 예언이 다 되어 있습니다. 나도 대통령으로 다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원래 하늘에서 권리가 오는 것입니다. 나는 천억, 하늘에서 천억입니다. 이렇게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박근혜는 18여원(十八女元)입니다. 18여원은 박근혜입니다. 18은 박씨입니다. 18, 박씨 맞습니다. 웃는 것이 수상합니다. 저 머리에 뭐가 들어갔길래 저렇게 웃을까요? 18, 여보만 이것이 청와대, 동산 혼자입니다. 이 18은 박근혜라는 말입니다. 이런 예언에서 나오듯이 김영삼 대통령의 ‘대도무문’은 환난이 적습니다. 환난이 오긴 오는데 똑같은 시절에 똑같은 환난이 오고 똑같은 당의 후보였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은 계속 감옥, 한 사람은 계속 집에 연금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군사 정부와 법인남목피신을 해 가지고 권력을 잡아서 이 사람 앞에 대통령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역사는 누구를 더 조명할까요? 노벨 평화상은 이 삼김이 받았습니다. 그 상이 무엇입니까?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은 고생을 좀 더 했기 때문에 안 주는 것입니다. 그 상을 누가 주었습니까? 박정희 대통령, 전두환, 노태우가 주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시퍼렇게 밟히고 그러면서도 입 딱 다물고 사형 받고도 감옥에서 인동초처럼 참았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여기 가서 붙고 저기 가서 붙고 무문(無門)입니다. 굳이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좋은 방법으로만 가는 것입니다. 긍정적으로 말입니다. 그럴 때 김대중 대통령을 연구하는 사람과 김영삼 대통령을 연구하는 사람이 노선이 다를 수 있습니다. 누가 더 훌륭한 인생일까요? 노벨 평화상을 누구에게 주었습니까? 김대중에게 준 것입니다. 아이들 교과서에는 김대중 대통령은 나올 것입니다. 이래서 상은 아무에게나 가는 것이 아닙니다. 외국 사람들이 평가했습니다. 인동초에게 노벨 평화상을 줘야겠다고 말입니다.

고통 속의 감사와 깊은 생각

우리는 이런 역사를 보면서 정말 고통이 올 때는 ‘Thank’, 감사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think’, 그것을 우리가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오늘 저녁에 우리를 모함하는 방송이 나와도 우리는 대수롭지 않게 넘어갑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런 일이 없었으니까 말입니다. 거기는 조작된 것이 99.99%입니다. 우리 세금 낸 실적을 한번 보십시오. 우리는 모든 종교 단체는 세금을 안 냅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금을 냅니다. 우리가 내는 세금을 세무서에서는 중소기업이 아니고 중견기업이라고 합니다. 중견기업, 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이에 그 정도의 세금을 낸다고 합니다. 엄청난 세금을 내는 것입니다. 다른 기업들은 이렇게 세금을 안 냅니다. 내가 그 방송에서 하는 사람들처럼이면 세금 낼까요? 종교 단체들이 세금을 안 내기 때문에 방송에 한 번씩 올라오는 것입니다. 돈을 걷어 가지고 자기들 마음대로 발전만 시키지 않습니까? 나는 세금 걷어 가지고 발전시키는 것은 더디고 세무서에 갖다 주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얼마나 많은 것을 갖다 바치겠습니까? 나는 여러분이 내는 것의 거의 세금으로 들어가고 여기 공사하고 이것을 좀 늘리는 것은 돈 때문에 너무 더딥니다.

2020년 세금이 현재 42억 8,800만 원입니다. 하늘궁 개인, 초종교 하늘궁 법인, 하늘 개인, 초종교 하늘궁 법인 종합소득세 말입니다. 세금 합계가 74억 8,600만 원입니다. 이것은 2년 동안 낸 것입니다. 적습니까? 많습니다. 지금도 또 세금이 계속 나옵니다. 현재 상태가 이렇다는 것입니다. 2020년 내 세금은 42억 8,800만 원입니다. 이것이 중견기업과 대기업 중간, 이렇게 세금을 많이 납부하는 사람이 있다.매일 세금이 1억 이상 나가는 것입니다. 몇 천만 원씩 말입니다. 굉장합니다. 내가 여기서 고생해서 일단 세금으로 거의 들어가고, 나머지 좀 남는 것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장부가 1원짜리까지 다 나옵니다. 소수점까지 가짜가 있습니까? 이것은 우리 세무사가 가지고 있는 정확한 자료들입니다. 2019년 납부세액 31억 9,800만 원, 2020년 납부세액 42억 8,800만 원 이렇게 나옵니다. 세금을 1년에 혼자, 종업원도 없고 봉사자들뿐인데 이렇게 내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나 재밌는 것은, 전체 매출에서 공제하는 것이 없습니다. 몽땅 그대로 세금으로 나갑니다. 다른 법인들은 월급, 자동차 유지비 이런 것이 나갑니다. 나는 국가에 더 많은 세금을 내는 것이 소원입니다. 여기 연료비, 보일러비, 전기세 안 넣습니다. 공제 안 합니다. 왜 세금을 더 많이 내려고 말입니다. 그래서 매출에 비해서 세금 납부율이 98% 이상입니다. 공제가 없습니다. 월급이 나갈 것 아닙니까? 세상에 공제 없이 매출 그대로 세무 신고합니다. 법인들은 공제가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공제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매출 그대로 신고, 그대로 세원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기업들은 안 그렇습니다. 거의 공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회사는 큰데 세금은 조그맣습니다. 그런데 나는 대기업 수준입니다. 이것이 대기업, 종합소득세를 많이 내는 것입니다. 법인세도 주주가 한 명이기 때문에 내가 내는 것이고, 개인 것도 내가 내는 종합소득세입니다. 내가 여기서 종교 단체처럼 이런 세금을 100억을 안 냈습니까? 그런 종교 단체들은 지탄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나는 재단 법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분명히 말입니다. 재단 법인이 왜 맞느냐? 무료 급식소, 무료 급식소 하려고 말입니다. 정로 상가에 말입니다. 무료 급식소 준비를 딱 했는데 대통령 선거가 딱 있으니 선거 때문에 못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으로 무료 급식 하면 선거 운동한다고 해서 스톱해 놓고 있습니다. 지금 건물 비워 놓고 있고 스탠바이 해 놓고 있습니다. 이 세금 법적으로 안 내도 불법이 아니라고 합니다. 재단 법인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도 냅니다. 왜 이럴까요? 나라에 무엇을 갖다 바치지 않습니까? 나라 것을 안 뺏으려고 하니까 이런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공직자들, 나라 것을 노다지 우리가 봤지 않습니까? 이것을 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어도 월급 안 받습니다. 청와대 안에서 밥 먹는 것, 그 청와대 관저에서 밥 먹는 것 내 돈 가지고 먹겠다고 합니다. 판공비 내가 돈 쓰겠다고 합니다. 나는 어떻게든 국가에 많이 내가 여러분 호주머니에 많이 들어가는 것을 원합니다. 다시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한문 속에 담긴 종교적 비밀

이 한문을 가만히 보십시오. 이 사람들이 이 목(木) 자를 잘 보십시오. 십자가입니다. 이 한문은 십자가가 나오기 전부터 있던 것입니다. 십자가에 사람 인(人) 자를 더하면 나무 목(木) 자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교회 장로인 것을 알고 이렇게 했을까요? 신비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종교 냄새가 나는 글자입니다. 이 목 자는 교회 장로를 뜻하는 것입니다. 해석을 할 때 말입니다. 이것이 종교보다 먼저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보다 먼저 나왔습니다. 왜 십자가가 나와 있을까요? 신기합니다.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배 선(船) 자는 배 주(舟) 자에 여덟 명을 실은 것입니다. 여덟 명의 입을 실었습니다. 이것이 배 선 자가 됩니다. 노아의 방주를 어떻게 알았을까요? 이 배를 크게 만들었습니다. 여덟 명이 들어가게끔 말입니다. 실제 여덟 명이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큰 선박, 선박 할 때 박(舶) 자입니다. 노아의 방주가 큰 박입니다. 그때는 이 한문을 만들 때 기독교가 없었습니다.

말 금(禁) 자는 생명나무와 선악의 나무를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따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예 보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이 말 금 자가 어떻게 기독교적인 요소가 한문에 들어 있냐는 말입니다. 한문을 공부하면 전부 기독교, 불교가 다 들어 있습니다. 종교들이 안에 말입니다. 힌두교도 들어 있고, 모든 세계 종교가 한문 속에 다 있습니다. 벗을 락(裸) 자는 사람이 옷을 입은 것입니다. 옷 의(衣) 자 말입니다. 선악과를 따 먹었더니 선악과 아닙니까? 과일을 따 먹으니까 옷을 벗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벗을 락 자입니다.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성경이 만들어지기 전에 나온 글자입니다. 선악과를 따 먹으니까 내가 나이다 이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이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과일 껍데기를 벗었다, 벗겠다는 소리입니다. 나체라는 말입니다. 기독교적으로 해석하면 마치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먹으니까 옷을 벗은 것을 알았다, 깨닫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마귀 마(魔) 자를 보십시오. 선악과를, 선의 나무를 귀신이 따 먹자고 꼬시는 것입니다. 가슴에 돌아다니면서 말입니다. 나는 공부하려고 하는데, “야, 저 가서 생명나무, 선악 나무 따 먹으러 가자”라고 꼬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귀 새끼입니다. 그것이 귀신입니다. 이것이 성경이 나오기 전에 나온 글자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것만 있습니까? 창조도 흙으로 사람을 빚었다고 합니다. 입으로, 흙을 빚어놓고 입으로 싹 부르니 바람을 샥 넣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움직이더라는 것입니다. 지을 조(造) 자, 창조 조(造) 자 말입니다. 모든 한문은 종교 냄새가 다 납니다. 특히 기독교 냄새 나는 것이 많습니다. 신기합니다. 한문을 해석하는 데는 전 세계 종교를 꿰뚫고 있어야 합니다. 종교를 다 알아야 한문 글자가 보입니다. 영어가 마치 ‘think’가 ‘Thank’를 알려면 ‘think’를 알아야 ‘Thank’를 아는 것과 같습니다. 생각하지 않으면, 갑자기 돈이 한 푼 없네, 차비가 없어 집에 가려 할 때, “아, 내 다리가 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차가 없단 말입니다. 차가 고장 나 버려서 통금이 되어 있을 때 무엇을 생각해야 할까요? 곰곰이 생각하니까 돈은 없고, “아, 내 다리가 여기 있네”라고 생각합니다. 고맙지 않습니까? 걸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생각하면 난감한 일에도 기쁨이 있다.”내 다리가 병신이 아니구만. 다리가 있는 것도 정말 고마운 일이다”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어떤 난관도 극복할 수 있는 것이 ‘think’ 때문입니다.

인동초와 대도무문: 두 가지 삶의 길

‘think’, 인동초를 하느냐, 대도무문을 하느냐에 따라서 두 사람의 길이 달라져 버립니다. 도인의 생각을 해버리면, “까짓것 민정당 어떻고, 까짓것 뭐 뭐 어떻고, 대통령만 되면 된다” 이것은 대도무문입니다. 큰 도를 이루는데 문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민정당 문이든 말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는 그 사람은 감옥을 안 갑니다. 그런데 죽어도 너희가 고려인 김대중 스타일은 감옥을 가지만 역사에 남습니다. 다르죠? 우리는 생각을 크게 잘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다 얻어도 허경영을 만나지 못한 자는 지옥입니다. 그를 못 알아보는 그 PD들은 생각해야 합니다. 그들이 나중에 허경영을 알면 천추의 후회가 될 것입니다. 천추의 한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오늘 밤에도 백궁에 올라갑니다. 그들 올라가서 보면 그것은 일거리도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니지만 인간 세상에 반전을 위해서 놔두는 것입니다. 반전 말입니다. 인동초 말입니다. 왜 저런 것을 왜 안 없앨까요? 아닙니다. 환난이 많이 올수록 대통령 됐을 때 빛이 납니다. 그때 우리 허 총재님이 어떻게 대처했다, 어떻게 그 위기를 모면했다 이런 것이 여러분이 그림 같이 보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실망하면 안 됩니다. 이 내 사상을 여러분이 전해야 합니다. 세상을 다 얻어도 허경영을 못 만난 사람은 다 얻은 것이 아닙니다. 불행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 얻은 것은 다 놓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진짜 없어지지 않는 은행은 백궁에 있습니다. 그 은행에 예금되어 있는 통장이 레벨입니다. 레벨이 여러분의 별입니다. 그 별이 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내가 올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 시스템이 자동으로 여러분의 레벨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여기가 무슨 종교 단체, 교회, 절이나 교회인 줄 압니다. 여기는 아무나 접근할 수 없는 최상의 진리에 여러분이 도달한 곳입니다.

허(許) 자에 담긴 하늘의 뜻과 충성

허(許) 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허 자를 잘 보십시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아닙니까? 기독교를 말하면 그 사람의 말씀입니다. 이것이 중심을 가지고 말로써 이루어낸다는 것입니다. 이 중심, 은성을 다른 말로 할 때 우리는 이것을 충성이라고 합니다. 하늘에 충성하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을 가지고 자기가 한 말을 이루어낸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충성이라는 글자로 두 자로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백궁 하늘에 충성해야 합니다. 그것은 남는데, 그 이외에 이 세상에서 이룬 것은 하나도 안 남습니다. 눈 감을 때 보십시오. 귀에 무엇이 들립니까? 자식들이 으르렁거리는 소리입니다. “야, 죽으면서 내가 돈을 남겨서 실수했구나. 저 조금 남은 것 줘 가지고 형제 지간에 의가 상한다면 진작 어디 좋은 불쌍한 사람한테 줘 버릴 걸.” 어머니 통장에 있는 2천만 원 가지고 다섯 놈이 싸우면 되겠습니까? 100만 원까지 계산하라고 합니다. 소수점까지 계산하라고 합니다. 어머니가 지금 숨이 넘어가고 있는데 옆에서 어머니 통장에 있는 돈 가지고 형제끼리 싸웁니다. 100만 원까지 쪼개라고 합니다. 그런데 훌륭한 형은 “야, 그거는 막내 동생한테 주자. 어머니가 막내 생각이 얼마나 나겠니? 야, 그럼 막내 주자. 우리 나누지 말자”라고 할 것입니다. 부동산이나 나누고, 부동산은 어차피 나눠야 되니까 그렇게 하도록 하고, 통장에 있는 돈은 우리 막내 여동생한테 주자고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고 하는 찰나에 막내 여동생 남편이 “돈 많아요”라고 하면 그 기분 좋을까요? 형이 그 말 하려다가 자기 여동생 남편이 그 돈 나누자고 하니까 비위가 상해서 쪼개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이 없는 자입니다. 그저 “형님 처분만 우리는 기다릴게요. 아버지 돌아가시니까 형님이 집안 어른 아닙니까? 형님이 알아서 해 준 대로 뭐 주어 받고 안 주어 안 받고 우리는 그러겠습니다”라고 할 때 복이 있다.그 동생들이 복이 있다.형님이 알아서 주겠지라고 생각합니다. 동생한테 줘야겠다고 마음먹고 있는데 그 남자가 그 소리 딱 하니까 죽겠습니까, 안 죽겠습니까? 어머니에 대한 충성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공부를 해 가지고 공부를 원도 한도 없이 하늘에서부터 와서 가져온 사람을 만났다는 이 자체가 평생 못 들어보는 이야기만 맨날 듣고 사는 것입니다.

낭중지추는 막을 수 없다: 역류하는 큰 물고기처럼

허경영의 송곳을 감출 수가 있습니까? 호주머니에 있는 송곳은 감출 수가 없습니다. 이제 머지않아 나오게 될 것입니다. 오늘 내일모레 여론 조사 그것이 신문에 안 됩니다. 4.4%입니다. 조금만 더 올라가면 5% 넘겠죠. 12월 달에는 넘을 것입니다. 저것이 가로막아도 장애물이 옵니다. 비행기 미사일이 올라갈수록 연료를 많이 먹습니다. 빨리 가려면 저항이 있다.엄청난 저항에 부딪힙니다. 천천히 가면 로켓에 불이 나지 않습니다. 빨리 올라가니까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반대 에너지가 막 밀어붙입니다. 큰 물고기는 저항을 향해서 올라갑니다. 물을 역류해서 올라가고 죽은 물고기는 물 따라 내려갑니다. 작은 물고기는 물 따라 움직입니다. 큰 물고기는 어떻게 할까요? 역류하는 것입니다. 저항을 향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무조건 역류를 하는 것입니다. 거슬러서 말입니다. 이것이 내가 지금 가는 길입니다. 방송국에 가서 시비도 걸지 말고, 방송국 가서 데모도 하지 말고, 우리는 오직 현실에 묵묵히 이번 대선에 매진해야 합니다. 만약 그런 것 때문에 인기가 내려가면 여러분이 조금 더 노력하면 됩니다. 재래식 시장, 전통 시장이 우리 전단지를 많이 받을 것입니다. 콜라텍, 이제 노인들도 많이 합니다. 만나야겠죠. 춤추는 곳, 무도장 같은 곳에 가서도 살살 홍보해야 합니다. 노래방에도, 노래 교실에도 말입니다. 하여튼 할머니들, 할아버지가 많은 곳, 특히 미모가 좀 괜찮은 사람들 말입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자연스럽게 접근해서 우리가 그만큼 또 피해를 보면 그것을 많이 하면 되는 것입니다. 나는 세를 자기 때문에 한국 대통령에 꽂혀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내가 세계를 통일하려는 한국 대통령을 먼저 끼어야 합니다. 바늘에 끼어야 그다음 단계가 세계 통일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어떤 욕심이 있습니까? 욕심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PD가 무엇을 만들든 우리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또 좀 더디게 간다고 김대중 대통령이 감옥 속에서 가슴을 쳤을까요? 안 쳤습니다.

보편적 진리와 영원 불멸한 진리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는 보편적인 만물의 이치, 또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영원 불멸한 만물의 이치, 이 두 가지 자연의 진리가 상충되는 곳이 이 지구입니다. 상투 꽂았을 때는 상투 꽂아야 그것이 진리입니다. 그것이 보편적인 진리입니다. 상투를 꽂을 때 삭발을 하고 다니면 진리가 아니죠. 그 당시에는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개화 바람이 불어 이병철 회장이 우리 고향에 와서 초등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때 내 머리가 엉덩이까지 왔습니다. 남자인데 댕기머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데려가서 동네 이발소에 갔습니다. 이장이 어디 가는지 모르고 누나 따라갔습니다. 누나 따라 쫄래쫄래 따라가니 누나, 우리 동네 이발소 하나 있습니다. 거기 데려와서 머리를 땡강 잘라버린 것입니다. 난리가 난 것입니다. 그 꼬마들이 댕기머리를 기르고 있었습니다. 묶어서 가지고 다니고 그랬습니다. 그때가 조선 말이니까 말입니다. 동네 이발소 가서 머리를 탁 잘라버리고 머리를 그러니 깜짝 놀랐습니다. 이병철 그 꼬마가 그랬을 것입니다. 울고불고 난리 났습니다. 그 이야기가 우리 동네에서 참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그 이야기가 내가 있는 동안에 퍼졌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이 회장 머리 자른 이야기가 재밌는 이야기입니다.

재밌는 것은 그 지수 초등학교 3학년 때 이 회장 어머니가 서울 살 사람입니다. 이 회장 박두을 여사가 서울 사람이라 서울로 갔습니다. 그 어머니 외가집에 가서 학교를 다닙니다. 또 누나 집에 와서 있다가 4학년 때 그리로 가니 졸업장을 못 받습니다. 이 회장은 대학까지 졸업장이 한 장도 없습니다. 수송 국민학교 가서 공부하다가 졸업하기 전에 중동 중학교로 들어갑니다. 중동 중학교 4학년 때 이병철 이장이 말입니다. 이병철 회장이 그 부인, 박두을 여사, 그 박두을 여사와 결혼을 합니다. 학교 시절, 중학교 시절에 말입니다. 중학교 4학년 때 이병철 회장이 결혼을 합니다. 아이를 일곱 명을 낳는데, 그때 이제 결혼을 해 가지고 이 회장이 결혼하면서 그 중학교를 또 그만둬 버립니다. 일본 와세다 대학 경제학부에 정치 경제학을 전공했고, 와세다 정치경제학부 3학년 때 이 회장에게 갑자기 몸에 이상이 온 것입니다. 도저히 밥을 못 먹고 열이 나고, 도저히 못 하니 동경에서 귀국한 것입니다. 우리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고향 돌아와서 거기서 그냥 아이들, 그때 아이가 여러 명 됐으니까 아이 키우고 그냥 이 회장이 월세에서 있었습니다. 있는 동안에 몸이 나았는데, 그러고 보니까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 졸업장이 전부 중퇴입니다. 전부 중퇴 말입니다. 그런데도 학교에서 공부를 한 50명이 있으면 거기서 한 35등 정도 하던 분인데, 하여튼 사업을 잘합니다. 이 회장이 말아먹은 것만도 엄청 말아먹었습니다. 6.25 사변이 나 가지고 잘되는 사업 싹 날려 통해 제로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박정희 대통령 혁명하고 나서 또 뺏깁니다. 사카린 밀수 사건 때문에 다 뺏겨 버리고 회장 자리에서 쫓겨납니다. 엄청난 파산 경험이 한 열 번 있었습니다. 다시 시작, 몽땅 말아먹고, 또 다시 시작, 몽땅 말아먹고, 다시 시작합니다. 나라가 혼란했으니 버리고 간 공장 인수해 가지고 하다가 또 쫄딱 망해 버리고, 처음에 경험을 하느라고 말입니다. 진주에서 대구, 부산, 서울을 왔다 가면서 5만 가지 사업을 하다가 무역업에 손을 댄 것이 삼성물산입니다. 그 삼성물산을 해 가다가 제일제당을 만듭니다. 이병철 회장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순탄한 재벌은 없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말입니다. 이건희 회장이나 이재용은 고생도 아닙니다. 상상도 못 합니다. 그 내용을 여러분이 알면은 우리가 뭐 방송이 나를 모함하고 이것은 일도 아닙니다. 김대중 대통령 잡혀가는 것은 이것은 일도 아닙니다. 우리는 그저 낙원에서 춤추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여러분이 그런데 건들면 안 됩니다. 한번 우리는 대통령이다, 방향을 정했으면 누구도 원망하지 말고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죽음 직전의 체험: 출산 고통과 임사체험

큰 열매를 얻기 위해서는 근사 체험, 근사 체험이 무엇인지 아시죠? 죽음 직전까지 가봐야 남의 생명이 소중한 줄 압니다. 아이 낳는 여자들이 전부 근사 체험을 합니다. 신발 보고 들어갑니다. 옛날에 병원에서 아이 낳는 것이 아닙니다. 안방에서 아이 낳습니다. 신발을 딱 보고 방에 아이 낳으러 들어가는데, 그것이 죽음으로 가는 것입니다. 아이 낳다가 죽은 사람이 워낙 많으니까 말입니다. 아이 엄마가 죽든, 아이가 죽든 둘 중에 하나가 죽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근사 체험을 하러 들어가는 것입니다. 출산이 이것이 출산 고통입니다. 출산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 출산 고통을 여성들이 겪어야 합니다. 죽었는가 싶으면 아이가 나옵니다. 이런 고통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사람들은 남의 자식도 귀하게 보입니다. 아무리 나에게 미운 짓을 해도 그 사람을 불쌍히 봐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큰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를 욕하고 우리를 나쁜 방송을 한다고 해서 우리가 그 사람들을 비난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만 올바르면 됩니다. 거짓말을 방송하는 자들은 모든 죄악을 짓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우리가 더 죄를 더할 필요가 무엇이 있습니까? 우리는 그런 자들 미워하지 맙시다. 모든 선의 뿌리는 진리, 진실입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지금 언론에서 보도하는 것은 마치 사실처럼 보입니다. 이 사실은 왜곡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실은 진실하고 다릅니다. 진실은 사실의 위에 있는 것입니다. 사실은 검사가 쫙 써 가지고 판사, 구속시켜 징역 몇 년, 사형했는데 나중에 범인이 나옵니다. 살인범이 진짜 살인범이 나오는데 판사도 진짜로 사실로 봤고, 검사도 사실을 봤는데 나중에 진짜 애중인 사람이 나온 것입니다. 그 중인 사람이 그 실제 일입니다. 그 판사 이름이 효봉 스님입니다. 이 스님이 재판을 실수한 것입니다. 검사가 살인범이라고 하니 사형을 내려서 그 사람 죽었습니다. 그때 사형이 있었거든요. 죽었는데 나중에 범인이 잡힌 것입니다. 알고 봤더니 검사가, 경찰들이 막 어떻게 윽박질러 가지고 살인범으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그런 것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그 판사 효봉 스님이 머리 깎고 중이 되어 버렸습니다. 사람을 죽였으니까 억울한 사람을 말입니다. 그런 사건이 실제 있었습니다. 사실은 사실적입니다. 진실은 따로 있습니다. 너무 남들이 뭐 저 사람이 뭐 어떻다 하는 것은 믿지 마십시오. 허경영은 그런 사람 아닙니다. 허경영을 가만히 보십시오. 그렇게 배가 고파도 도둑질 한번 한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돈 이렇게 모으는 것, 대한민국 국민 살리는 데 써야 합니다. 우리에게 대선 자금 줍니까? 누가 안 줍니다. 후원금 안 돕니다. 우리에게 시장 나가는데 자금 줍니까? 안 줍니다. 창당해 가지고 250명, 몇십 명 내보냈는데 누가 돈 줍니까? 결국 우리가 모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뭔가를 대한민국을 바꾸려고 지금 독립 자금을 모으는 것 아닙니까? 그것 나쁜 데 안 씁니다. 세금으로 다 뜯깁니다. 조금 남는 것 우리가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 많은 전화, 그 많은 신문 광고, 그것이 돈입니다. 내가 평생 커피 한잔 먹고 술 한잔 먹었습니까? 안 먹었습니다. 누가 우리를 모함해도 우리는 떳떳합니다. 교만보다는 겸손입니다. “내 잘났다, 내가 이렇게 잘났는데 내가 왜 이 환란을 겪어야 되나?” 이런 사람은 장래가 없습니다. 그런 환란이 와도 우리는 우리만 그런 사람이 아니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를 핍박했다가 우리를 모함하려 하는 세력은 다른 당일 수도 있습니다. 다른 당에 가담되어 나를 죽이려고 달라드는 거짓말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방송되는 것에는 “마음에 살던 여자가 몽땅 팔아 가지고 하늘궁에 온 것처럼” 그 방송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 있습니까? 내가 마치 그런 사람을 붙들고 있는 것처럼 그게 가짜를 하나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어, 그 막 가면 안 되겠다”라고 생각하게 말입니다. 그렇게 스토리를 전개하면 됩니다. “마음에 살던 사람이 여기 와서 집에 안 가고 여기서 계속 있는 사람이 있나?” 우리는 왔다 갔다 하지 않습니까? 집 나간 지가 5년 됐다고 합니다. 5년 전에 3억을 융자 받아서 나갔다고 합니다. 우리는 5년 전에 강의 10만 원짜리밖에 없었습니다. 축복받은 것은 2년 전입니다. 2, 3년 안 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5년 전에 돈 몇 억을 융자 받아서 여자가 집을 팔고 하늘궁에 온 것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말이 안 됩니다. 그때는 내가 종교에서 강의할 때 강의 한번 끝나면 나에게 호주머니에 70만 원 정도 들어왔습니다. 축복한 지 얼마 안 됐습니다. 2, 3년 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5년 전에 나간 사람을 우리가 어떻게 합니까? 그때 5년 전에 여기 우리 건물도 우리가 쓰는 것 맞습니까? 내 혼자 여기 와 있었지 않습니까?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임사체험과 여성 공약: 삶과 죽음의 이해

여러분은 임사체험을 한 여성들이 있다.남자는 임사체험한 사람 별로 없죠. 여러분은 자식을 낳은 사람들은 임사체험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결혼하면 2억, 생활비 150만 원씩 주려고 하는 것은, 아이를 낳은 엄마들이 그 아이들이 밥도 못 먹고 공부도 안 하고 몇 살까지 장가도 안 가고 방에서 문도 안 열고 얼마나 답답합니까? 이런 사람들에게 국민 배당금이 필요합니다. 결혼 비용이 3억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문제를 해결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죽음을 체험한 여성들, 이런 여성들을 위한 공약이 거의 다 내 공약입니다. 여러분이 교통사고로 죽을 때, 교통사고가 딱 날 때, 부딪히기 직전에 사람의 혼은 나가 버립니다. 부딪혀 가지고 혼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충격을 딱 하려고 할 때 그것이 굉장히 충격이 클 것 같으면 혼이 미리 나가 버립니다. 몸은 나중에 죽습니다. 혼이 먼저 나갑니다. 혼은 속도가 빠릅니다. 차가 추락해서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딱 들면 혼이 몸에서 팍 빠져 버립니다. 먼저 말입니다. 시신은 죽은 혼은 죽은 상태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혼이 몸보다 속도가 빠릅니다. 미리 압니다. 1초 후에 내가 죽는다고 딱 그러면 혼은 몸이 상처를 받기 전에 나가버립니다. 항상 그렇게 된다는 것을 알고 계십시오. 그래서 우리는 임사체험이라고 합니다. 딱 나가 가지고 자기 몸이 팍 박혀 가지고 두 손과 아이가 팍 나는 것을 봅니다. 혼이 나가 가지고 나간 상태에서 딱 박치기 하려고 합니다. 혼이 붕 뜹니다. 떠서 자기 몸을 쳐다봅니다. 그런데 꽝 박힙니다. 자기 몸이 산산조각 나니 혼이 그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항상 그렇습니다. 죽음은 죽음은 항상 미리 온다는 것을 알고 계십시오. 이 근사 체험을 실제 해 본 사람이 상당히 많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혼이라는 것은 우리 몸은 토(土) 플러스 기(氣) 플러스 혼(魂) 플러스 영(靈)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이 인간입니다. 인간은 토, 기, 혼, 영 이렇게 해서 인간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근사 체험을 할 때 죽음이 탁 들어올 때는 제일 먼저 토와 기, 이런 것은 그대로 있습니다. 혼과 영이 탈출해 버립니다. 혼과 영이 속도가 빠릅니다. 그것을 미리 죽음을 미리 직각 예지하고 피해 버립니다. 그래서 혼과 영이 먼저 탁 이탈합니다. 기가 동작이 느립니다. 여러분이 아이를 낳을 때 이 근사 체험을 한 사람들이라 내가 여성들을 굉장히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근사 체험한 사람들은 몸이 다 망가진 것입니다. 아이를 낳은 사람들은 몸이 죽었다 산 사람이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쓸데없는 고생을 너무 많이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편안한 생활을 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저들은 알까요, 모를까요? 모릅니다. 그런 사람을 모르고 나를 괴롭히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내 유튜브라도 한번 제대로 봤을까요? 그래서 불행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말로 이 죽음은 생명입니다. 사람이 태어나는 것은 생명이 있는 것이고 죽음은 어떻게 될까요? 흙 마이너스 기입니다. 마이너스 혼입니다. 마이너스 영입니다. 사망입니다. 흙의 기운에서 기가 빠져버립니다. 기운을 원래 흙에다 기운을 넣어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사람이지 않습니까? 흙에서 기운을 빼버리고 혼이 빠져버리고 영이 빠지고 이렇게 해서 죽는 것입니다. 전번에 내가 기를 여러분에게 강의해 주었습니다. 기가 몇 개 있죠? 25개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왜 기를 지금 써 주려고 하냐면, 참고로 이것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일 처음에 무엇이 있죠? 폐기(肺氣)가 있습니다. 이 폐기가, 용기(勇氣), 폐기, 혈기(血氣), 용기, 석기(釋氣), 생기(生氣)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것이 뼈의 기운입니다. 뼈를 볼 때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뼈를 볼 때 골상(骨相)을 볼 때 보는 것입니다. 다음에 한기(寒氣)가 있습니다. 한기, 서기(暑氣), 풍기(風氣), 조기(燥氣), 습기(濕氣) 말입니다. 한, 서, 풍, 조, 습인데, 이 조 자가 내가 너무 작아서 그런데, 저 자가 이런 자입니다. 입 구(口) 자 세 개입니다. 습기는 습한 것, 조기는 건조한 것 말입니다. 이것은 찰상(察相)을 볼 때 보는 것입니다. 살상(殺傷) 말입니다. 또 무엇이 있죠? 온기(溫氣)가 있습니다. 전기(電氣), 윤기(潤氣), 활기(活氣), 화기(火氣) 말입니다. 도끼(毒氣) 이런 기운은 있으면 안 되겠죠. 설기(洩氣), 음기(陰氣), 연기(煙氣), 허기(虛氣) 말입니다. 25개 있습니다. 이 기를 내가 왜 썼냐 하면은, 여러분이 죽을 때 이 근사 체험을 할 때 이 기가 지금 25개가 제일 먼저 나가 버립니다. 나가고 두 번째는 무엇이 나가냐? 참고로 알아 놓으십시오. 꼭 알아 놔야 하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두 번째 나가는 것, 이 혼이 여기 들어가겠죠. 또 혼이 들어가고 또 이 자리에 나중에 25가지 혼이 나가 버립니다. 또 나중에 25가지 영이 나갑니다. 폐령(肺靈), 혈령(血靈), 용령(勇靈), 서령(釋靈), 생령(生靈) 말입니다. 이것들이 차례대로 하나, 둘, 세 가지가 차례대로 나가 버립니다. 25 곱하기 3하면 얼마입니까? 75개가 이동하는 것입니다. 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인체가 없어져 버립니다. 영혼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빠져나가는 순서를 내가 적어 주었습니다.

내가 여성들에게 자꾸 좋은 공약을 해서 여성들의 생활이 기본적으로 안정되게 해 주는 것은 여성들은 아이를 낳기 때문에 몸에 병이 많아 나중에 그러려면 생활이 안정돼야 합니다. 지나치게 가서 고생하고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아프고 너무 노동을 많이 하는 사람은 쉬어가면서 할 수 있겠죠. 배당금이 나오면 그렇겠죠. 그냥 집에 6, 700만 원씩 매달 들어오니까 힘이 좀 덜 들 것 아닙니까? 좋지 않습니까? 몸이 아프면 좀 쉬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하게 모르는 저런 텔레비전 하는 저런 젊은 PD들이 세상을 무엇을 압니까? 20대, 30대 PD들이 세상을 무엇을 압니까? 지금 학교에서 배우면 그것이 다인 줄 알지 않습니까? 사람 잡아넣는 것, 남 모욕하는 것, 그것이 다인 줄 알지 않습니까?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 여자도 그 어머니가 있습니다. 허경영을 보도한 뒤에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좋게 들어갈까요? 절대 삼가해야 합니다. 내가 TV 토론, 여러분 방송에 나가도 여야 후보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절대 그 여야 후보를 근사 체험을 하면 나는 엄마 아버지가 기다리고 있는데 그 여당 후보를 나쁘다, 야당 후보 이런 말 하면 안 됩니다. 그 여당 대통령 후보, 야당 대통령 후보를 나는 부모가 있습니다. 그 근사 체험을 하면서 나는 어머니가 있는데, 나는 좋고 그 사람은 나쁘다 이러면 안 됩니다. 그냥 “나는 이재명 후보 훌륭한 사람이야. 윤석열 훌륭한 사람이야”라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것이야말로 진심입니다. 우리는 절대 서로 애국하겠다고 하는 것이지 싸우러 나가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내가 그 사람들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정책을 가지고 따질 때 어느 사람의 국민 배당금이 국민에게 도움이 되냐, 한 달에 8만 원 주는 것, 그것은 불효 자식 된다는 것은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나는 150만 원 주겠다고 합니다. 나는 그것을 해서 주겠다고 합니다. 그들은 세금에 추가해서 주겠다고 합니다. 그것이 포퓰리즘이라고 모독하는 행위를 안 하는데, 새파란 PD들이 무엇을 압니까?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 방송국 PD들은 40대 이상 PD 고시를 봐야 합니다. PD 고시제 부활할 것입니다. 사법 고시만큼 어렵습니다. PD 고시를 봐야 합니다. 세상 물질을 좀 아는 사람들을 PD를 시켜야 합니다. 그 여러 가지 고발 프로그램 때문에 망한 사람 많지 않습니까? 얼굴에 팩 스타 하나, 문제된 적 있죠? 통조림에서 독 청산가루 나오다니,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소라나 그런 동물은 비상이 약간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체에 나쁘지 않습니다. 그것 때문에 그냥 망한 통조림에서 말도 못 합니다. 새파란 머리, 피도 안 마른 이런 젊은 사람 PD들이 그런 것을 보도하는 것입니다. 그 중소기업을 일구느라고 그렇게 고생을 한 그 아버지들이 비참하게 망가져 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될 것이고, 그들은 후회하게 됩니다.

낭중지추, 세계 통일의 항해는 멈추지 않는다

낭중지추, 절대 호주머니로 막을 수가 있습니까? 없죠. 내 앞을 아무리 가려도 나는 세계 통일하러 가는 항해를 멈추지 않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우리 대한민국뿐이 아니라 천 윤리를 구하실 난세 영웅,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1313 Even Birds Have Nests, Wild Animals Have Mates, and Dogs Have Pups The Housing Crisis and the Future of Korea with Huh Kyung-young – December 11, 2021

대한민국 경제 위기와 정치인의 책임

대한민국은 세계 경제 대국임에도 불구하고 국민 경제는 황당할 정도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기성 정치인들 때문이며, 설령 정권이 바뀐다 해도 여소야대 국회 선진화법으로 인해 식물 대통령이 될 것은 불 보듯 뻔합니다.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것인지는 내년 대선에 달려 있습니다. 이 어려운 코로나 시국 2년 동안 무려 7억이라는 세금을 납부한 진정한 애국자 허경영 총재를 모시고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인구 절벽과 미래 사회의 위기

새도 집이 있고, 짐승도 짝이 있으며, 강아지들도 새끼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장가를 못 가고 자식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 없고, 배우자 없고, 자식 없는 상황이 지속되면 20년 후에는 인구가 3천만 명가량 줄어들 것입니다. 노인 인구가 사라지면서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인구 문제로 나라가 없어질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전 세계 인류학자들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10억이 15번 절반으로 줄어들면 3만 원이 되고, 다시 15번 줄어들면 1원이 됩니다. 우리 인구가 이처럼 줄어들면 결국 한 명만 남게 될 것입니다. 현재 5천만 명인 인구가 두 번만 줄어도 2,500만 명이 됩니다. 몇 번만 더 줄어들면 인구는 사라질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을 주겠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저를 미친 사람 취급했습니다. 지금 정치인들을 보면 개미를 쳐다보는 것 같습니다. 저것이 개인가 사람인가 알 수 없을 정도입니다.

허경영의 다섯 가지 ‘God-man’론

저는 다섯 가지 ‘God-man’을 가지고 왔습니다. 첫째는 ‘God-man’입니다. 참신한 God-man, 때 묻지 않은 새로운 사람입니다. 둘째는 ‘신인(辛人)’으로, 혁명을 하러 온 매운 사람, 심판자를 의미합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듯, 유신(維新)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신인(信人)’으로, 국민 전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제 이름 ‘경영’에 ‘말씀 언(言)’ 자가 들어 있듯이, 말에 신뢰가 있는 사람을 뜻합니다.

넷째는 ‘God-man’으로, 하늘의 도를 가져오는 자, 즉 백전영웅(百戰英雄)을 의미합니다. 백전영웅은 전쟁에서 100번 이긴 사람이 아니라, 모든 전투에서 이기는 천도(天道)를 가진 자입니다. 하늘의 길을 알려주고, 천사, 축복 등을 통해 여러분의 길을 환히 밝혀줄 것입니다. 다섯째는 ‘신인(來人)’으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는 자, 즉 납신 자(拉神者)를 의미합니다. 갑자기 등장하여 세상을 뒤집어 놓을 진짜배기 의사(醫士)를 뜻합니다.

이처럼 ‘God-man’이라는 한자어는 여러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한글만으로는 이러한 철학을 온전히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한문을 배우지 않은 사람은 이러한 이론을 이해하기 힘들 것입니다. 방송국 앵커조차 저를 ‘새로운 정치인’으로 착각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저는 영원에서 온 자이며, 그들은 순간에 존재하는 반딧불이나 하루살이와 같습니다. 저는 이들에게 천도를 알려주러 온 것입니다.

미국의 정치 시스템과 한국의 현실

미국의 조지 워싱턴 대통령이 당선되자, 조지 해밀턴은 워싱턴이 독재할 것을 우려하여 미국의 법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는 연방제를 도입하여 각 주에 의회와 상원, 하원을 두었고, 중앙정부에도 상원과 하원을 두어 대통령의 권한을 제한했습니다. 대통령이 아무리 결재를 해도 상원에서 반대하면 소용이 없으며, 각 주 상원에서 반대하면 연방 하원에도 들어가지 못합니다. 이는 대통령의 일방적인 전쟁 선포 등을 막기 위한 삼권분립 제도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처럼 작은 나라는 조지 해밀턴과 같은 자연주의자가 존재하여 내각제를 추진한다면, 300명의 국회의원들에게 왕관을 씌워주는 꼴이 될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50억, 500억을 해 먹었다는 소리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은 혼자이기에 해 먹어봤자 한계가 있지만, 300명의 국회의원이 내각제를 한다면 대한민국 국민은 무서워해야 합니다. 내각제를 추진하는 사람들은 속이 검은 것입니다. 특히 북한과 마주하고 있는 특수한 상황에서 내각제를 한다면 전쟁 시 300명이 우왕좌왕하다 끝장날 것입니다. 따라서 이처럼 위험한 지역에 있는 나라는 대통령 중심의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현재 여당이 내각제를 운운하는 것은 국민을 속이는 행위입니다.

허경영의 카리스마와 세계관

저는 대한민국을 구하러 온 사람인데, 아직도 제가 누군지 모르고 코미디언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는 저의 위장술입니다. TV 토론에 나가면 저의 목소리는 180도 달라지며, 굉장히 무섭지만 따뜻하고 세계 최고의 카리스마를 보여줍니다. 아무리 유명한 사람들도 제가 나타나면 눈치를 살피며 피할 것입니다. 이는 농담 같지만 진담일 수 있습니다.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저를 알아보게 될 것이며, 그때는 미국 대통령도 저를 만나러 한국으로 찾아올 것입니다.

저는 미국과 중국을 먼저 가지 않습니다. 그들이 아쉬우면 저를 만나러 오게 될 것입니다. 이는 전 세계 강대국 대통령들에게 저의 위세를 보여주고, 그들이 한국으로 올 수밖에 없는 영적인 능력을 발휘하기 위함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꿈에 제가 나타나 한국에 빨리 오지 않으면 죽게 될 것이라고 말하여 한국으로 오게 될 수도 있습니다. 북한의 김정은도 미국 대통령을 만나러 가지 않고, 미국 대통령이 아시아로 와야 만나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가의 주대가 바로 설 것입니다.

교육 정책의 실패와 한자 교육의 중요성

제가 중국을 먼저 간다고 했다가 미국을 먼저 안 간다고 한 것은, 어느 한쪽을 먼저 간다고 하면 다른 쪽에서 난리가 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나는 가지 않습니다. 먼저 오는 대통령만 만날 뿐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사람이 어려울 때는 지능이 높아야 합니다. 제가 세계 통일을 할 때 각 나라가 한국을 경쟁적으로 찾아와 저를 만날 것입니다.

이처럼 ‘God-man’이라는 다섯 가지 의미는 한문으로는 알 수 있지만, 한글로는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여러분의 사고는 어려서부터 한문에 의해 교육받아야 하는데, 교육 정책이 실패한 것입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중국이나 일본에 연수를 가면 친구들의 이름을 한문으로 되어 있어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러나 일본 학생들은 중국에 가면 한문을 알기 때문에 이름을 알아봅니다. 우리나라는 학생 교육에 실패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이지만, 중국의 칭화대학교는 세계 12위 안에 드는 반면, 서울대학교는 세계 100위권입니다. 이는 수능 시험 때문입니다. 수능 시험이 없어야 천재들이 서울대학교에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이 한국에 왔다면 수능 시험 때문에 서울대학교에 들어가지 못하고 낙제생이 되어 학원만 다니다 늙어버렸을 것입니다. 이러한 교육은 돈 많은 사람들이 학원을 많이 다니는 교육이며, 문제가 있습니다. 앞으로 수능 시험은 없어져야 하며, 한 과목만 잘 치면 되는 ‘천도’라는 시스템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주택 문제와 부동산 정책 개혁

새도 집이 있듯이, 젊은이들이 주택 문제 때문에 결혼을 못 하고 있습니다. 돈이 없으니 집을 구할 수 없고, 가정을 만들 수 없으니 나라의 시작도 어렵습니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말처럼 가정이 화목해야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데, 집이 없으면 화목할 수 없습니다.

금년부터 집값이 한 해에 1억씩 떨어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는 20 30년 전 일본이 겪었던 부동산 버블과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금년 1월 1일부터 인구가 마이너스로 전환되어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태어나는 사람보다 죽는 사람이 더 많아지는 시기가 온 것입니다. 노인 인구가 급속히 사라지고, 코로나와 같은 전염병이 더욱 무서워지면 노인들이 더욱 빠르게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면 주택이 빈집으로 남게 될 것이며, 아무리 공짜로 살아도 세금 부담 때문에 살지 않을 것입니다. 중국과 일본처럼 빈집이 많아지는 현상이 한반도에도 오고 있는데도, 작년까지 집값이 천정부지로 올랐습니다.

국가는 가만히 있는 주택에 세금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저는 양도소득세와 부동산세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임대 소득이 있는 경우에만 세금을 받을 것입니다. 남편이 죽고 수입원이 없는 주부에게 재산세, 종부세 등을 내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기업을 많이 만들어서 사업 수익에서 세금을 얻어야지, 가만히 있는 부동산에서 세금을 거두는 발상을 한 공무원과 정치인들은 물러나야 합니다. 집을 가지고 있는 것이 빚지는 신세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자동차도 가지고 있으면 고물이 되어 가는데, 자동차 보유세를 왜 받습니까? 자동차를 가지고 돈을 버는 사람도 있겠지만, 시장이나 볼일을 보는 사람들에게는 아깝습니다. 자동차 보유세나 TV 보유세는 잘못된 것입니다. 국가는 활동하는 사람들에게는 돈을 제대로 못 받아내고, 가만히 있는 가정주부나 집 가진 사람들에게는 돈 받기 좋다고 세금을 걷는 것은 도둑놈 같은 행위입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에게는 제대로 걷지 않고 뒷구멍으로 빼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넷플릭스보다 세금을 더 많이 냅니다. 2년 동안 74억이라는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남들은 집세도 못 낼 때, 저는 산속에 틀어박혀 개인 세금으로 74억을 냈습니다. 한 달 평균 3억, 하루 평균 천만 원의 세금을 낸 것입니다. 하늘궁에서 여러분이 낸 피 묻은 돈을 국가에 다 바쳤습니다. 국회의원 선거, 시장 선거, 대통령 선거에 나가면서 쓴 돈을 모으면 빌딩이 몇십 개는 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월급도 판공비도 받지 않고 국민을 위해 봉사할 것입니다. 대기업보다 직원이 몇만 명 있는 대기업만큼 혼자서 세금을 내고, 매출은 적은데 세금을 99% 낸다는 사실은 제가 애국자라는 증거입니다. 저는 세금을 많이 내기 위해 웬만한 것은 개인 돈으로 처리하고 공제도 받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공약과 화폐 개혁

저는 결혼하면 1억, 연애 수당, 결혼 수당, 육아 수당, 출산 수당, 생일 수당까지 줄 것입니다. 생일날에는 한 살부터 100살까지 모든 집에 허경영 마크가 찍힌 10만 원짜리 돈이 담긴 박스가 배달될 것입니다. 이 돈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사용될 것이며, 신사임당이 찍힌 돈이 아닌 제 얼굴이 찍힌 돈입니다. 사람들은 이 돈을 보면 행운이 온다고 생각하며 웃을 것입니다. 제 돈은 우유병에 붙여 놓으면 우유가 썩지 않는 기적을 보여줍니다.

화폐는 신속히 허경영 화폐로 전원 다 바뀔 것입니다. 전 세계에 제 사진이 홍보되어 전 세계 기업들이 저의 얼굴을 쓰기 위해 청와대로 계약서를 들고 쫓아올 것입니다. 저의 다큐멘터리 영화가 제작되어 전 세계로 나가고, 저의 하늘 강의가 번역되어 전 세계인이 알게 되면 우리나라는 천국이 될 것입니다. 하늘궁 하나가 내는 세금이 대한민국 기업 전체가 내는 세금보다 많아질 것입니다. 원가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매출과 매입에서 세금이 나오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총 매출의 몇 퍼센트가 세금이 되는 단순한 세금 제도로 바뀔 것입니다. 적자를 봤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홍콩처럼 매출의 몇 퍼센트를 세금으로 내는 방식으로 바꾸면 100조가 더 걷힐 것입니다. 지금은 회사 오너가 세금 금액을 정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개인에게는 덮어씌우고, 기업들은 마음대로 빼먹는 이러한 세금 제도를 개혁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국민의 선택

저는 염념상행 무소득심(念念常行 無所得心), 즉 생각하고 행동할 때마다 소득을 얻으려는 마음이 없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많이 주기 위해 하늘궁을 짓고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워낙 많이 굶어서 컸기 때문에 어려운 대학생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어주고 좋은 직장을 만들어주고 싶은 것입니다. 기업인들을 구속시키지 않고 벌금을 내게 하는 방식으로 불안하지 않게 사는 세상을 만들 것입니다.

차고 비는 것은 우주의 대법입니다. 해가 뜨고 지듯이, 돈을 아무리 벌어봐야 빈털터리로 돌아갈 것입니다. 죽는 사람들도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죽습니다. 차고 비는 것이 우주의 근본 질서입니다. 제가 God-man으로서 돈을 벌기 위해 무식하게 행동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들의 착각입니다. 대선을 앞두고 후보 등록금이나 광고비가 필요하지만, 이는 국민들이 잘 살게 해주기 위한 수단일 뿐 목적이 아닙니다. 구하는 것은 자기 것이 되지 않고, 구하지 않을 때 국민을 위해 다 나눠주면 국민들에게서 고맙다는 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현재 관청은 쌀을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 부채가 거의 없지만, 백성들은 거지처럼 살고 있습니다. 국민의 가계 부채는 2천조에 달하고 1년에 100조의 이자를 내고 있습니다. 일본은 국가 부채가 많지만 국민들은 빚이 거의 없고 은행 이자도 제로입니다. 우리는 곡간에 있는 쌀을 국민들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서울대 나온 머리 좋은 사람들이 국민들의 등골을 빼먹고 있습니다. 변호비가 5천만 원, 1억씩 하는 현실에서 국민들은 다 뺏기고 남은 것이 없습니다. 이러한 제도를 바꿔 세금을 걷어 70%를 국민들에게 돌려주어야 돈이 돌 것입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저는 젊은이들에게 집을 주고 싶고, 배우자를 만나게 해주고 싶어 돈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동물들도 걱정 없이 살아가는데, 사람의 탈을 쓰고 자식 앞에서 체통 다 무너지고 돈 때문에 자식들이 그렇게 하고 싶어 하는 현실은 머리 좋은 사람들이 꾸며 놓은 노름판에 여러분이 들러리 서고 있는 것입니다. 제 얼굴을 보면 남에게 악하게 해 먹을 사람으로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제 속에는 몇 톤의 눈물이 들어 있습니다. 저는 국회를 반드시 개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목적은 여러분이 행복한 민족으로 잘 살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어떤 누명을 써도 버틸 수 있으며,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것입니다.

허경영 지지율 상승과 언론의 음해

최근 여론 조사에서 허경영 후보가 윤석열, 이재명 후보에 이어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지도 상승 때문이라고 하지만, 손학규 후보는 여러 번 출마했음에도 지지율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국회의원도 없는 사람이 안철수, 심상정 후보를 이길 수 있는 것은 각종 음해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나온다는 것이 진실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정치권에서는 허경영 후보의 공약이 이해하기 어렵다고 하지만, 국민이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저질스러운 인간에게 지배받는 것이라는 플라톤의 말이 생각납니다. 저는 독립운동과 같은 길을 걷고 있으며, 저의 정책은 삼상 정책이고, 저의 이름 ‘허경영’은 한문으로 33획입니다. 서양의 가우디 성당 마방진도 가로세로 합이 33으로, 메시아 코드라고 합니다. 3.1운동 민족대표 33인도 종교 대표자들이었습니다. 당시 이들을 비방했던 세력은 을사오적과 같은 매국노, 친일파 세력이었을 것입니다. 지금 저를 비방하는 언론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험난한 길을 택했지만, 늪을 피하고 맹수 같은 인간들을 지지자로 만들며, 지뢰밭 같은 언론의 음해를 오히려 터뜨려 그들 스스로 멸망하게 만들 것입니다. 결국 제가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험난한 길을 외롭고 힘들게 거친 사람만이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고 나라를 위한 인물이 됩니다.

언론에서는 저를 미국의 행위 예술가 ‘버민 슈프림’과 비교하며 미친 사람 취급하지만, 버민 슈프림은 괴상한 복장으로 정치를 풍자하는 행위 예술가입니다. 썩은 정치인들을 양치질로 깨끗하게 만들자는 좋은 내용이 담겨 있는데도 미친놈 취급을 합니다. 이는 허경영을 음해하려는 의도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돈이 새는 것이 진리입니다.

이재명 후보가 저의 강연을 보고 얘기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의 공약은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거짓 보도했던 언론인들을 포함하여 3천 명을 정신병원에 보낼 것입니다. 정신병원에 보내는 것은 시험을 보게 하여 평생 못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기득권층들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개작살 날 것을 알기에 사전 봉쇄하려 합니다. 예수는 시대를 잘못 만나 죽임을 당했지만, 저는 유튜브 시대에 살고 있기에 그들이 아무리 혀를 날름거려도 안 됩니다.

저는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자고 했고, 출산하면 돈을 준다고 했더니 전국의 지자체가 따라 했습니다. 저의 공약은 동네 북처럼 모든 국회의원들이 따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유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결국 제가 대통령이 되어 그들을 다 넣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오만입니다. 저의 공약 세 가지를 한 사람이 해야 나라가 제대로 됩니다. 국가 예산을 자기 땅값 올리는 데 쓰는 정치인들이 많습니다. 대장동 사건도 이재명 후보가 나왔기 때문에 수면 위로 오른 것입니다. 밝혀지지 않은 것은 얼마나 많을까요?

저는 직접 온 사람이며, 종교는 대리점입니다. 저를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은 내용 때문일 것입니다. 언론은 저의 80 90%를 숨기고 이런 얘기만 방영합니다. 미도 사건처럼 나라에서 사람들을 속이고 무장 공비로 보도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떤 사건을 판단할 때 한쪽 말만 듣지 말고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 합니다. 저의 강연을 몇 편만 보면 지지자가 될 것입니다. 저는 천막에서 공부하고, 다리 밑에서 태어나고,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인상 한번 찌푸리지 않고 생활했습니다. 밥을 굶는 날이 많았지만 항상 희망을 가지고 어려움을 참았습니다.

국민들은 개혁 운동을 하고 있으며, 국회의원들은 필요가 없습니다. 국민 대표 아들놈이 50억을 해 먹는 것이 사기꾼 대표이지, 국민 대표가 아닙니다. 그런 돈을 다 모아서 국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하는 사람을 사기꾼으로 몰아보면 안 됩니다. 여야 정당의 대통령 후보들은 제가 강의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돈 잡아먹는 하마이며, 그들을 데리고는 나라를 개혁할 수 없습니다. 예산을 줄일 수도 없고 국민 배당금을 줄 수도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없어야 혁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당연히 국회의원들과 기득권들은 저를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의 필승 전략과 국민의 지지

강성범의 유튜브 채널에 제가 출연했을 때, 댓글은 이재명 후보를 강조하는 내용이 많았지만, 실제 시청자들은 허경영을 찬양하는 댓글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우파 방송인 고성국 채널에 출연했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는 여론이 심상치 않다는 증거입니다. 저의 여론은 우파에서 들어도 천재, 좌파에서 들어도 천재입니다. 천재를 공인하는 국민이 잘사는 정치를 생각만 해도 즐겁습니다.

국민들은 저의 연설을 한 번만 제대로 보면 다른 사람을 찍을 사람이 없어질 것입니다. 저의 토론을 한 번 보면 진정성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저 사람은 뼛골 사무친 사람이구나. 그런데도 누구를 미워하지 않는구나.” 고생했는데도 얼굴이 고생한 사람 같지 않고, 마음이 아기 같아서 애들과 노래 부르고 축지법 하는 순수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저의 진심을 국민들이 꿰뚫어 보게 될 것입니다. 여야 대통령 후보들은 제가 국민 앞에 온전히 노출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100분 토론에서 마주 앉았다 하면 대한민국이 끝나기 때문에 그들은 제가 두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설득력이 좋고, 눈물 한 방울 흘리면 대한민국 표가 다 달아날 것입니다.

저는 내년 대선에서 100% 필승할 것이며, 여러분은 확신을 가지고 이 나라를 지켜줄 God-man에게 큰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314 The functional relationship Between National and household debt, Proactive fiscal expansion, and quantitative easing – December 18, 2021

국가의 존망과 정치 혁명의 필요성

내년 대선은 국가의 존망이 달린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여야 그 어떤 후보가 정권을 잡더라도 민생은 뒷전이고 서로 복수전을 벌여 국민들의 삶은 더 깊은 수렁에 빠질 것이 자명합니다. 지금은 정권 교체가 아니라 정치판을 바꿔 민생을 살리는 일이 그 무엇보다 시급합니다. 따라서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만이 정치 혁명을 통해 백척간두에 놓인 대한민국과 도탄에 빠진 국민 경제를 살릴 수 있습니다.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매월 지급하여 신바람 나는 세상을 만들어 주실 허경영 총재님의 희망찬 토요 강의를 경청하겠습니다.

국민 가계 부채와 국가 부채의 함수 관계

오늘 강의의 제목은 ‘국민 가계 부채와 국가 부채의 함수 관계, 적극적 재정 확대와 양적 완화’입니다. 여러분이 경제 용어를 잘 모를 수도 있으니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왜 1억 원을 주느냐? 다른 대선 후보들이 아무리 8만 원, 100만 원을 준다고 해도 그것은 목마른 사람에게 소금물을 주는 격입니다.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을 줘야 합니다. 사인 가족이 있는 부모는 약 6억 원이 들어올 것입니다. 부부 2억 원, 자녀 4억 원. 아들, 며느리 등 둘만 있어도 집에 6억 원이 들어오고, 매월 150만 원씩 여섯 명에게 지급되면 월 900만 원이 돌아갑니다. 각자 벌더라도 매월 900만 원은 상당한 금액입니다.

국민 가계 부채와 국가 부채에는 함수 관계가 있습니다. 실제 국가 부채와 가계 부채, 국민 부채와의 함수 관계, 그리고 적극적 재정 확대와 양적 완화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적극적 재정 확대는 재정을 늘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나라의 전체 통화량은 3,400조 원입니다. 옛날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300조 원이었으니, 그때보다 파이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난 것입니다. 재정이 3,400배로 확대되어 왔습니다. 재정이 확대되면 국가의 웬만한 부채 따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100원 버는 사람이 1억 원 빚을 갚는 것은 어렵지만, 1억 원 버는 사람이 1억 원 빚을 못 갚을 리 없습니다. 이처럼 국가 재정은 확대해 줘야 합니다.

국가 재정 확대의 중요성: 양적 완화와 아베노믹스

그러나 우리나라는 국가 재정이 지금 축소되어 가고 있습니다. 머리가 좋은 정치인은 국가 재정의 파이를 키워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양적 완화입니다. 일본이 그동안 아베노믹스를 통해 국가의 적극적 재정 확대를 했습니다. 이 적극적 재정 확대가 다른 말로 양적 완화입니다. 경제는 일반 천재가 아닌 사람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밥이나 먹고 월급이나 받지만, 국가 살림을 생각하는 사람은 일반 정치인들처럼 공무원하다가 와서 대통령이 되는 식으로는 국가 재정을 알 수 없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국가 재정과 세계 재정을 꿰뚫어 보고 세계를 통일하여 재정을 하나로 통일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처럼 재정이 너무 없는 나라가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 재정을 한반도에서 허경영 황제가 통째로 주무른다면 그 사람들이 굶어 죽겠습니까? 무기를 만들지 않게 될 것입니다. 무기 만드는 돈만 해도 전 세계가 100년은 먹고살 수 있습니다. 무기를 만들어 놓고 한 번도 써먹지도 못하고 폐기하고 또 만드는 일이 반복됩니다. 수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비행기도 만들어 놓으면 계속 나는 것이 아니라 낡으면 기종을 바꾸고 부속을 바꿔 줘야 하며 관리비가 어마어마하게 듭니다. 전쟁은 나지도 않는데 말입니다. 세계 대통령이 딱 앉아 예산을 집행하면 굶는 사람이 있을까요? 화장실도, 수도도 없는 나라가 있을까요? 방에 앉아 있는 애들은 부엌에 가봐도 가락 몽둥이 하나 없고 냄비 쪼가리 몇 개만 있고 시커먼 곳에서 찬장도, 냉장고도 없이 지냅니다. 그런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빈곤과 죄의식: 생일 밥상과 어린 시절의 기억

우리가 밥을 먹는다는 것, 이 세 끼를 먹는 것도 죄짓는 것입니다. 지금 세 끼 밥을 먹는 것이 아무 죄가 없는 것 같지만, 하루 한 끼도 못 먹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 어려운 나라 사람들은 정말 제대로 밥상을 먹을까요? 저는 어릴 때 20살까지 생일 밥상을 한 번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지만, 나이 드니 요새는 많이 해 줍니다. 옛날에는 생일 밥상을 본 적이 없으니 생일이라는 것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생일날인 1월 1일은 항상 기억이 납니다. 설날이 제 생일이니 항상 생각이 납니다. 가족이 없으니 설날 혼자 앉아 있는 것이지만, 어린 나이에 그것이 생각나는 것입니다. 제가 생일날 대통령이 되면 생일을 주겠죠. 생일을 왜 주겠습니까? 어릴 때 혼자 앉아 생일을 보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나이 들어서 요새 생일상을 많이 받습니다. 여러분이 해 주니 생일 케이크를 많이 가져오지만, 우리는 그런 것을 어릴 때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삐딱하게 컸을까요? 누구 아들처럼 도박을 했을까요? 술을 먹어 봤을까요? 담배를 먹어 봤을까요? 커피를 먹어 봤을까요? 콜라를 먹어 봤을까요? 사이다를 먹어 봤을까요? 안 먹어 봤습니다. 오직 물밖에 안 먹습니다. 도박하는 곳에 가본 적도 없습니다. 아무도 저에게 하지 말라고 한 사람은 없지만, 중고등학교 때 야간을 다니면서 술 먹지 않고 담배 피우지 않는 사람만 있었습니다. 한 번도 그 유혹에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고등학교 때 배가 너무 고파서 빵집 앞을 지나갈 때는 빵집 가까이 가지 않고 돌아서 갔습니다. 빵집에 우리 학교 애들이 빵을 먹고 있는 경우가 있었는데, 제가 이상하게 보일까 봐 먹으려고 하는 이런 것을 굉장히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빵집 골목을 피해서 다녔습니다. 빵 냄새가 나니까요. 안 그래도 배가 고픈데 빵 같은 것을 먹는 것을 보면 사람이 그렇습니다. 저는 뭐든지 피해 다니면서 철저히 그렇게 지냈습니다. 일종의 수도자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저를 지금 모함하는 자들에게는 재앙이 태풍처럼 닥칠 것입니다.

국가 재정 확대와 국민 부채 감소의 역설

적극적 재정 확대를 하게 되면 국가 살림의 파이를 키워 버리니 국가 부채 따위는 별것 아닙니다. 일본이 양적 완화를 8천 조 원 했습니다. 8천 조 원을 찍어 시중에 돌렸더니 주식 시장이 커졌습니다. 회사 주식이 만 주 가지고 있던 회사가 100만 주를 발행하면 금이 원활하게 돌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회사가 커지는 것과 똑같습니다. 국가 살림도 옛날에는 수출 1억 불이 다였습니다. 그러다 나중에 100억 불을 만들고 그랬습니다. 지금은 몇 천 조 원입니다. 수출이 천 조 원이 넘습니다. 우리나라 수출이 이만큼 늘어난 것입니다. 몇십 년 동안 천 배가 늘어났습니다. 이것이 바로 양적, 적극적 재정 확대입니다. 미국의 월가도 옛날에는 총 돌아가는 돈이 1억 불도 안 됐지만, 지금은 몇 천 조 원입니다. 왜 그렇게 시장이 커졌을까요? 시장이 커지니 종업원이 많아지고 먹고사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파이를 키울 줄 아는 경제 전문가가 이제 우리나라에 나와야 합니다. 대만은 우리나라보다도 작은 나라지만 반도체는 전 세계 반도체의 51%를 만들어 냅니다. 삼성은 16% 정도입니다. 세계 1위가 반도체는 대만입니다. 대만이라는 작은 나라가 반도체 세계 시장을 51%나 잡고 있습니다. 삼성은 16%를 잡고 있지만, 중국에서도 도전해 오니 점점 시장이 작아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만은 시장이 작아지지 않습니다. 중국은 대만보다 땅덩이가 크지만 반도체는 게임이 안 됩니다. 중국 반도체는 삼성보다 적습니다. 우리나라가 작지만 반도체 파이는 대만이 더 큽니다. 이것을 점점 파이를 키운다는 것은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경제 기술이 말입니다. 경제는 이런 묘한 함수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 부채가 차라리 많아지면 국민 부채, 가계 부채가 적어집니다. 또 재정을 확대해 버리면 국가 부채도 금방 갚을 수 있습니다. 경제 시장 자체를 확대해 나가는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기업들에게 투자를 독려하고 R&D를 많이 지원해야 합니다. 기업 투자, 재투자 비율이 옛날에 10%였는데 지금은 0.1%도 안 됩니다. 이것은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직장이 늘어나지 않으니 젊은이들이 해외로 도망가는 것입니다. 해외 유학 간다고 하지만 사실은 도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라 망하는 일만 골라가면서 합니다. 애를 안 낳고 장가를 안 갑니다. 주택 문제도 제가 대통령이 되면 싹 없어질 것입니다. 용산 미군 기지가 이전한 곳에 젊은이들이 살 수 있는 100만 호를 건설할 것입니다. 교통난도 없을 것입니다. 시내에 있으니 지하철을 타면 되고 출근도 금방입니다. 걸어서 가도 됩니다. 서울 시내에 100만 명의 청년 주택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강변이 보이고 공원이 얼마나 넓습니까? 밥 먹고 할 일 없는 사람들이 놀러 다니는 공원이나 개나 몰고 다니는 그런 공원을 만들어 놓으면 되겠습니까? 남산이 얼마나 큰데 거기다 또 공원을 만들어야겠습니까? 그런 곳을 왜 주택지로 활용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서울 중심 용산에 젊은이들이 결혼해서 살 수 있는 100만 명의 주택을 만들어 주겠습니다. 왜 애들이 저 변두리로 가서 지하철 타고 몇 시간씩 출퇴근해야 합니까? 그 바쁜 청년들이 말입니다. 세일즈맨들이 출퇴근하는 사람들, 그 100만 호에 들어가면 정말 좋을 것입니다. 거기는 고층 빌딩이 있고 강이 있으니 고층으로 지어 버리면 됩니다. 남산이 있고 한강이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거기에 50층 고층 빌딩을 지어 젊은 애들이 아름답게 신혼 생활을 하고 결혼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희망의 서울이 되는 것입니다. 그들은 서울 시내를 자전거 타고 출퇴근할 수 있습니다. 직장 갔다 온다고 자전거 타고 싹 갔다 오면 아파트 밑에 시원하게 주차할 수 있습니다. 자기 아파트에서 내려다보면 자기 직장이 보이고 서울이 다 보일 것입니다. 자전거 타고 갔다 오면 됩니다. 강남에 있는 사람은 한강변으로 자전거 타고 가서 건너가면 됩니다. 오고 가고 운동도 되고 얼마나 좋습니까? 이것을 젊은이들 출퇴근을 부천, 오대처럼 멀리 갖다 놓으니 출퇴근하는 데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도심 중앙에 만들어 주면 그들은 자전거로 다닐 것입니다. 차는 주차장에 넣어 놓고 주말에만 드라이브하고 놀러 가면 됩니다. 기성 정치인들은 이런 정책을 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혁명적인 인물이 나와야 가능한 것입니다. 용산 미군 기지는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지금도 그 미군 건물은 쓸데없는데 우리 군인들이 멀쩡히 앉아서 뭐 하고 있습니까? 공원, 공원 좋아한다고 배 터지는 소리나 하고 있습니다. 남산이 얼마나 넓습니까? 평지에 공원을 만들어서 우리 청년들의 주택난과 출퇴근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검단에서 오는 전철을 타봤는데 아수라장이었습니다. 출근하는 데 세 시간을 보냅니다. 한 시간 반씩 가고 한 시간 반 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자전거로 싹싹 다니면 됩니다. 여의도 가려면 자전거로 싹 건너가면 되고, 강남 가려면 뿅 하면 바로 강남입니다. 얼마나 좋겠습니까?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생각은 안 하고 공원이나 만들어 놓고 말입니다. 마인드를 바꿔야 합니다. 한국의 정치인들 싹 쓸어서 정신 교육대에 보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의 효과: 노숙자, 극빈자, 불효자 없는 세상

국민 배당금을 주면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일까요? 첫 번째, 노숙자가 없어질 것입니다. 노숙자가 있겠습니까? 극빈자도 없어질 것입니다. 전부 중산층이 될 것입니다. 빈자가 중산층으로 바뀌고, 노숙자가 중산층으로 바뀔 것입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이 자식들이 안 하는 것입니다. 정말 노숙자가 중산층이 되고, 빈자가 중산층이 되는 시대를 우리가 만들어 줘야 합니다. 부모가 아기를 예쁘다고 키우다가 아기를 툭 떨어뜨리는 일이 많습니다. 옛날에 그런 애가 이상이 오는 것입니다. 공부도 못 하고 약간의 장애가 있는 것입니다. 남들이 보면 멀쩡하지만, 얘는 공부도 못 하니 남에게 맨날 뒤처집니다. 엄마 아빠가 나중에 죽으면 얘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멀쩡한데 직장에 넣어주면 두 달 있다 나와 버리고, 또 직장에 넣으면 석 달 있다 나와 버립니다. 장가 가라고 하면 여자를 안 만납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렇게 불쌍한 청년을 바라보는 부모의 가슴이 어떻겠습니까? 형제가 있으면 봐줄까요? 아무도 봐주지 않고 저 새끼는 무능한 놈이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노숙자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자식이 노숙자로 돌아다니는데, 딱 나서 산책 만들면 좋겠습니까? 저는 공부 잘 못하는, 어릴 때 엄마 아빠가 툭툭 떨어뜨려 애가 약간 장애가 온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살아야 제가 마음이 편합니다. 제가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마음이 편한 것이 아닙니다. 그랬다면 진작 옛날부터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술 퍼마셨을 것입니다. 지금 어느 당은 대통령이 된다고 파티 장소를 만들고 예약하러 다닙니다.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아주 김칫국물 마시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파티를 할지 몰라도 국민들은 또 거지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의 노숙자와 빈자들이 중산층으로 살아가게 해 놔야 저 같은 사람은 마음이 편합니다. 우리의 형제들이 굶고 있는데, 직장도 못 가고 장가도 못 가고 있는데, 우리가 지금 다리 펴고 잠잠히 생겼습니까? 평생 그것만 고민하고 30년 전에 출산, 결혼하면 1억 원, 출산하면 3천만 원 준다고 제가 그랬습니다. 지금은 결혼하면 3억 원, 애 낳으면 5천만 원으로 늘어났지만, 그때는 그 공약을 했다고 제가 사기꾼으로 몰렸습니다. 남들이 결혼 잘하고, 우리의 3대 효도가 무엇입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맨날 가르쳐 봐야 소용없습니다. 저는 어려서 초등학교 때 무섬에 살았습니다. 초등학교를 잘 안 넣어주려고 하는데, 제가 자꾸 우겨서 학교를 들어갔습니다. 의무 교육이니 학교를 안 가면 안 됩니다. 간신히 갔지만, 그래도 몰래몰래 주인 몰래 한문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책가방, 한문 책을 많이 뺏겼습니다. 가다가 버리고 공에다 불태워 버리고 그랬습니다. 남의 집에서 일해 주는 놈이 맨날 책만 들고 다니니 그랬을 것입니다. 그 효도, 3대 효도 이런 것도 어릴 때 책을 뺏기면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기억하는 것입니다. 지금 다른 사람들은 기억도 못 합니다. 공부하다가 일본 순사가 와서 책을 빼앗고 “일어 안 하고 이 새끼 책 보고 있다”고 했습니다. 어린애가 공부하겠다는데 그것이 큰 죄입니까? 왕창 빼앗고 뺨 때리고 말입니다. 그런 식으로 공부를 도둑질해 가면서 했습니다. 그러니까 책을 보면 눈에 쏙쏙 들어오겠습니까, 안 들어오겠습니까? 그렇게 공부 좀 하라고 해도 안 하고 도박이나 하고 앉아 있고, 게임에 미쳐서 하고 앉아 있는 애들이 있다.이런 애들이 저와 질적으로 어떻습니까? 어릴 때 기억한 것, 3대 효도 이런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효도의 3대 요소와 국가의 역할

효도의 3대 요소는 무엇입니까? 혼동하지 마십시오. 효도의 3대 요소와 3대 효도는 다릅니다. 우리가 어른들한테 효도하는 것은 노숙자와 극빈자를 없애주면 죽은 조상들이 좋아하겠습니까, 안 좋아하겠습니까? 이것도 효도입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남이 아니라 국민이 잘 살아야 자기가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애국자입니다. 자기는 잘 살고 국민을 거지 만드는 것이 우리나라 정치인들입니다. 저들은 잘 살고 국민은 거지 만들고 있습니다. 그것이 애국자입니까? 이번 기회에 싹 바꿔야 합니다. 국민이 잘 살 때 행복해하는 정치인이 되어야 합니다. 국민들 다 빈털터리 만들어 놓고 정부만 부채가 없으면 되겠습니까? 국민은 전부 거지 만들어 놓고 국가는 부채가 OECD 중에 제일 없습니다. OECD 중에 국민의 빚이 제일 많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OECD 중에 국가 부채가 제일 적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합니까? 거꾸로 됐습니다. 일본은 국가 부채가 1등입니다. 265%입니다. 우리는 45%입니다. 그런데 국민들은 이자가 하나도 안 나갑니다. 나라 전체가 무이자입니다. 일본의 은행 돈은 이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무이자입니다. 국가는 양적 완화를 해서 돈은 남아돌아갑니다. 은행에 돈 맡기면 맡긴 비용을 내야 합니다. 이자를 받는 것이 아니라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자를 올려놔서 이자 가지고 이자 따먹고 있는 노인들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나라가 망하는 징조입니다. 어떻게 국가 경제를 이자가 나오게 하냐는 말입니다. 필요한 사람은 돈을 활용해서 다시 일어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일본처럼 돈이 그 사람들은 이자가 안 나가니 국민의 부채는 거의 없고 국가 부채가 높습니다. 이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오히려 빚이 있고 국민이 빚이 없어야 합니다. 정치인은 부자고 국민은 빚쟁이가 되겠습니까? 여러분은 너무 어려운 경제를 말하면 못 알아듣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아주 쉬운 것만 떠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함수 관계는 국가 부채가 제일 적으면 가계 부채가 제일 많습니다. 이런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함수 관계를 만들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경제 점수 빵점, 정신 점수 빵점입니다. 제가 혁명을 해보는데, 제가 무기를 하나 여러분에게 호소해서 몇십 년 동안 강의해 가지고 제 강의 들은 제자들과 함께 나라를 바꾸는 것입니다. 이번에 목숨 걸고 해야 합니다. 저는 절대 남을 비난하거나 그런 사람 아닙니다. 그러나 국민들을 빚쟁이로 만들고 정치인들만큼은 칭찬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 개인적으로 제가 비난합니까? 사람 이름 들먹거립니까? 아닙니다. 정치 전체를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누구 하나 개인 이름 들먹거립니까? 아닙니다. 그들의 돌아가신 부모들이 원하는 사람이 저입니다. 우리의 못난 자식들이 길바닥에서 노숙자로 있는데도 서울역에 가보면 세상에 노숙자가 그냥 진을 쳤습니다. 자본주의 국가인 미국도, 유럽도 가보면 노숙자가 많습니다. 이것은 자본주의 정치가 썩었다는 것입니다. 어떤 신혼부부가 상권에서 사는데, 어느 날 어떤 늙은 할머니가 찾아왔습니다. 방은 단칸방인데 날씨도 추운 겨울에 지나가다가 길을 잃어버렸다고 했습니다. 딸네 집에 가다가 말입니다. 그러니까 두 부부가 그 할머니를 방에 재우고, 자기들은 방이 조그마하니 바깥에 마구간에서 소가 있는 마구간에서 밤에 잤습니다. 밤에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이게 웬일입니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집이 대궐이 되어 있었습니다. 집이 대궐로 바뀌었습니다. 대궐 같은 좋은 기와집이 산속에 그냥 코레드 같은 기와집이 딱 지어져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자고 있었습니다. 방에서 안방에서 분명히 마구간에 가서 잤는데 말입니다. 그 할머니가 누구였을까요? 저입니다. 국민을 손님을 그렇게 대접해 주면 집안이 일어납니다. 집안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방금 제가 한 말에는 시간이 단축되어 있습니다. 긴 시간입니다. 세월이 지나고 보니 나중에 이 사람들이 좋은 집을 짓고 사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으로 바뀌어 가는 것입니다. 무엇을 심었습니까? 어른을 따뜻하게 해줬습니다. 그것이 효도입니다. 자기 부모에게만 하는 것이 효도 아닙니다. 남의 자식들이 노숙자가 되어 있는데도 이 자본주의가 해결 못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가도 노숙자가 있습니다. 이것은 선진국에서도 해결 못 합니다. 이것을 해결해야 합니다.

생사(生死)는 변화일 뿐: 윤회와 원형 감옥

3대 효도는 무엇입니까? 생전지요, 살아서 효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후지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사후지라는 것은 생사는 우리가 일반 인간들이 볼 때는 생사가 있습니다. 그러나 God-man이 보거나 도인들이 바라볼 때는 생사는 무엇입니까? 생사는 변화일 뿐입니다. 생사는 원래 없습니다. 변화입니다. 죽는 것이 아닙니다. 몸이 다 낡으면 새 몸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옷을 갈아입는 변화이지, 혼이 죽어 버리지 않습니다. 영혼이 잠깐 가서 어린애로 싹 가서 인간 세계에 또 태어나는 것입니다. 변화해서 오는 것입니다. 변화는 오는데 그 변화되는 시간이 죽었을 때 그 혼이 멈췄다가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혼 상태에서 바로 들어갑니다. 자기가 들어갈 곳이 착한 일을 많이 한 사람은 공에서 “너 어디로 가고 싶나?”라고 물으면 “네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마”라고 합니다. “저는 제 아들 집으로 가고 싶어요. 제가 살던 동네로 갈래요?”라고 하면 “그래, 그렇게 해라”라고 합니다. 이러면 아들이 애 낳을 때까지 10년이고 기다립니다. 그 상태에서 말입니다. 공에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기다리다가 맨날 목이 빠져라 제 아들 애 낳을 때만 기다립니다. 그러면 제가 장가 보내주는 것, 이거 좋은 일입니까, 아닙니까? 좋은 일입니다. 이것은 효도에 들어갑니다. 효도에 들어갑니다. 사후 지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돌아가신 부모님들한테 효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저 위에 있는 정체되어 있는 영혼들이 저 자식한테 들어갈 것 아닙니까? 그러다가 10년이고 20년이고 자기 자식이 애를 안 낳으면, 아들이 한 60이 되어 버리면 하늘에서 어떻게 하는지 압니까? 그 사람 한 10년 기다리다가 거기서 다시 물어봅니다. “아들이 저 모양이니 다른 데 어디로 가고 싶어?”라고 하면 “아, 그럼 제 친척 집이라도 가게 해 주세요”라고 합니다. 그러면 친척한테 가는 것입니다. 자식이 장가 가고 애 안 낳는 것은 부모에게 불효 중의 불효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한테 들어오려고 자기 아들 뱃속에 들어가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이놈 자식이 장가를 안 갑니다. 위태로워집니다. 증조할아버지도 못 들어갔고, 할아버지도 못 들어갔습니다. 나중에 제 아버지도 들어갈 때가 없습니다. 결국 친척 집으로 다 떠나는 것입니다. 얼마나 원망스럽겠습니까? 자기 자식한테도 물론 우리는 여러분은 그렇게 안 됩니다. 백궁에 가니 영원히 돌아오지 않지만, 모든 불교, 기독교, 유교, 모든 전 세계 힌두교 종교를 여행하다가 마지막 종교의 종점이 하늘궁입니다. 초종교 하늘궁입니다. 여기 오면 모든 종교 문제가 딱 해결됩니다. 백궁이 눈에 보이고 레벨이 주어지고, 천사를 대천사를 막 놓아줍니다. 여기 이 대천사를 가지고 있는 자가 누구라는 것을 여러분은 압니다. 대천사를 가지고 천사를 놓아주고, 대천사를 무한대로 놓아주는 자가 그 대천사 보관 창고가 이 우주 공간입니다. 제가 딱 부르면 딱 들어갑니다. 제 말을 딱딱 듣습니다. 들어간 사람 나오라고 하면 바로 나옵니다. 여러분 해봐서 알 것입니다. 그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그러니까 모든 우주의 지구의 종교인들이 마지막으로 와야 할 본향이 하늘입니다. 또 이 윤회하는 이 둥근 이 원형, 여기가 지구를 다른 말로 하면 여러분은 지구라고 합니다. 이 구를 다른 말로 하면 원형 감옥입니다. 원형으로 이렇게 생겼습니다. 나갈 수 있습니까? 못 나갑니다. 이 원형 감옥에 여러분은 갇혀 있는 것입니다. 이 원형 감옥을 우리는 지구라고 합니다. 이 원형으로 동그란 감옥에 갇혀 있는데 허경영을 만나면 이 감옥을 탈출해서 영원한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 감옥은 맨날 몸이 아픕니다. 조금만 관리 잘못하면 몸에 사고가 납니다. 바람을 잘못 쐬면 다리가 부러집니다. 이런 세상입니다. 제가 말하는 백궁은 다리가 부러지고 떨어지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완벽한 곳입니다. 시스템이 완벽한 곳인데 이 인간들의 몸은 부닥치면 부러집니다. 백궁에는 아직까지 다리 한 번 부러진 사람이 없습니다. 사고로 죽은 사람도 없고, 병으로 죽은 사람도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 몸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을 몸이라고 합니다. 저도 여기서 생전에 몸을 가져야 합니다. 이 원형 감옥에 미쳐 있지 마십시오. 이 원형 감옥에 생사 걸지 마십시오. 생사는 없는 것이고 변화하는 것뿐입니다. 다시 변화한다는 것은 불교로 말하면 윤회하는 것입니다. 윤회를 하는 것입니다. 윤회, 윤회, 돌고 돌 뿐입니다. 이것을 변화라고 합니다. 윤회에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원형 감옥에 너무 미치고 애착 갖지 마십시오. 이제 허경영을 만났으니 우리는 이 원형 감옥을 탈출할 기회가 왔구나 생각하십시오. 모든 종교인들이 마지막에 하늘에 오면 종교 여행이 끝나는 것입니다. 여기에 각종 종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다. 모든 종교를 여행하던 자들이 마지막 순례를 끝내는 곳이 여기입니다.

효도의 세 가지 요소: 물질, 마음, 출세

마지막 효도가 무엇이 있습니까? 효, 효, 세 가지가 있습니다. 효도의 3대 요소는 무엇입니까? 물질적인 효도, 심효, 대효입니다. 의식주를 해결해 주는 것도 지금 제대로 못 합니다. 그런데 국민 배당금을 주면 의식주가 해결됩니다. 65세 이상은 한 달에 70만 원이 나오고,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나옵니다. 그럼 얼마입니까? 220만 원입니다. 두 부부가 440만 원이 나옵니다. 중산층 아닙니까? 지상 낙원으로 만들 것입니다. 젊은이들만 저를 지지하고 노인들은 저를 지지 안 한다고 하는데, 제가 노인 같은 목숨 걸고 허경영이 어느 정치인이 한 달에 440만 원을 줍니까? 어느 효자가 한 달에 엄마 아버지한테 440만 원을 줍니까? 저는 어릴 때부터 이 효도가 머리에 박힌 사람입니다. 이 3대 효도와 효도의 3대 요소가 어린 시절부터 머리에 박혀 있는 사람입니다. 정말 이런 노숙자나 극빈자를 우리가 이렇게 중산층을 만들어 줄 때, 이것은 돌아가신 부모들한테 그 집안에 제가 효도하는 것 아닙니까? 조상들이 보니까 우리 아들님이 허경영이 없으면 장가도 못 가고, 애도 못 낳을 텐데, 아이고, 이제는 허경영이라는 사람 때문에 내가 갈 곳이 생겼네, 아이고, 내가 이제 정말 공에서 인간의 몸만 바라보고 기다리고 있는데, 이제 발령을 받아서 자식으로 가게 생겼네, 손자 몸에 들어가겠죠. 그러니까 이것이 우리가 생전지 사후지, 모지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장가 가서 이 심효를 해결해 줘야 합니다. 부모에게 손자 자손을 번성해 주고, 직장을 들어가서 생활비를 벌어오는 것, 이것이 심효입니다. 부모가 아들이 직장 없다고 하면 걱정입니다. 아들이 직장도 있다고 하면 걱정이 줄어듭니다. 아들이 애 낳았다고 하면 직장 걱정이 줄어듭니다. 그런데 이혼했다고 하면 또 부모가 걱정입니다. 이혼도 90% 줄여 버릴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남편이 싱글인 것을 맨날 싱글인 것을 “여보, 이 달에 우리 월급 받은 거 좀 모자라니까 뭐 하나 하는데 국민 배당금 뭐 하는 거 저 좀 쓰면 안 될까?” 이 정도로 돈들이 모여 있게 됩니다. 국민 배당금은 압류도 안 된다는데, 그 돈은 좀 껴 놓읍시다. 이렇게 하면 마음이 든든한 것입니다. 노후에 말입니다. 누가 압류를 안 하니까, 남편이 망한다고 빚쟁이가 와서 통장부터 집까지 가져가는데, 국민 배당금 통장에 있는 돈은 뺏어 갑니까? 못 빼내게 해 놨습니다. 그러니까 생활이 마음이 믿음이 갑니다. 남편이 언제 돌아갈지, 마누라가 언제 돌아갈지 모르는데 그래도 그 통장에 돈이 차곡차곡 쌓이니까 야, 이거는 누가 못 가져가는 돈이다 생각합니다. 꼭 필요한 때만 쓰게 됩니다. 이것은 부모에게 사후지를 해 주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를 낳아 준 것도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노숙자가 되면 고맙게 생각할까요? 왜 이 세상에 우리 엄마는 나를 낳아 가지고 이렇게 길거리에서 노숙하게 만드냐고 원망하고 있을 것 아닙니까? 국민 배당이 나오면 부모 원망할 사람 있습니까? 그러니까 정말 부모님을 고맙게 생각하면서 사모하게 되는 것입니다. 돈 한 푼 아끼고 우리 어머니는 너무너무 절약했는데, 종이를 길거리에서 주워서 썰어 가지고 노트 만들어 주었는데 우리 어머니는 그렇게 폐지를 주워서 막, 전부 집에서 우리가 가위로 잘라서 쓰고 말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그렇게 했는데 우리가 이걸 너무 낭비하는 것 아니냐? 우리 너무 환경을 파괴하는 것 아니냐? 스님들이 제일 특징이 화장실 가서 휴지를 적게 써서 휴지를 많이 쓰는 것도 죄라고 해서 펄을 많이 씁니다. 자연을 파괴합니다. 그 휴지를 적게 쓰느라고 애를 씁니다. 그래서 맨날 스님 보면 “야, 너는 휴지 10cm 쓰냐? 너는 뭐 얼마 쓰냐?” 자꾸 스님들이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그 화장실 휴지를 아낍니다. 그것이 굉장히 귀해 보이고 깨끗해 보입니다. 그런 것을 아끼느라고 몸부림치는 것을 보십시오. 옛날 어른들이 그랬습니다. 요새는 그러나 지구 환경을 파괴해서 이제는 우리 후손들은 마음 놓고 살지도 못하는 것을 만들어 놓고 흥청망청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고쳐 줄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들의 근검절약 정신을 우리는 사모해야 합니다. 돈도 없는데도 어머니 아버지 제사는 엄격하게 지냅니다. 빚내 가지고 지냅니다. 그런데 그 후손들이 다 잘못됐습니까? 그런 집은 다 자손이 잘됩니다. 왜 그러냐, 그 빚내 가지고 했더라도 그 제사상에 있는 생선도 먹고 고기도 좀 먹습니다. 영양실조가 안 걸리는 것입니다. 제사 때문에 제사를 조상이 먹고 안 먹고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제사 밥을 해 가지고 가족들이 먹다 보니까 한 달에 제사가 한두 번만 있어도 영양실조 안 걸립니다. 안 그러면 천 분 마름이 가지고 시골 사람들이 옛날에 못 먹어 가지고 제사가 있어서 생선 구경을 하는 것입니다. 제사 때마다 단백질을 보충합니다. 시골 사람들이 말입니다. 그리고 설, 추석 이럴 때 단백질을 좀 보충합니다. 그래서 제사라는 것이 우리 민족이 이만큼 건강하게 된 것도 그동안에 제사 덕을 봤습니다. 그것이 어떤 종교에서는 싫어하지만, 그것이 가난한 집 사람들에게는 제사 때 어린애들이 뭘 조금 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제사 때문에 영양실조가 안 걸리고 우리 민족이 이만큼 5천만 명이라도 불어났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돈도 없는데 그렇게 정성 들여 제사 지내는 그 제사날 한 번도 안 잊어버립니다. 제사날 잊어버리는 조상 없습니다. 그때 달력도 없었습니다. 어릴 때 그런데 어떻게 할머니들은 그 제사날을 다 외우고 있습니까? 1년에 스물 몇 개 기제사를 머릿속에 다 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머니들 머리는 컴퓨터입니다. 시집간 며느리들은 제사날을 잊어버립니다. 그런데 오래 산 할머니는 제사날을 꿰뚫고 있습니다. 딱 이럽니다. “야, 며느리 아가야, 내일이 너 시아버지 제사다.” 그러면 준비합니다. 전부 제사를 달력 없이 외우고 있습니다. 할머니는 적어 놓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다 외우고 있습니다. 정신이 정말 옛날 할머니들 정신이 살아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사모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그 제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할머니의 그 정신, 효도, 조상 제사를 못 지내면 천벌 받는 줄 아는 그 할머니들의 정신 상태가 남의 집에 시집와서 그 집 조상들 제사를 잘 모시는 것도 그 당시에는 풍속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옛날 분들한테 배울 것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부모님이 그것을 사모해야 합니다. 제가 생전지요, 사후지, 모지요, 어릴 때 뼈가 며칠 정도로 공부를 했습니다. 3대 효도 요소, 효도의 3대 요소는 물요, 물질로 하는 것과 마음으로 하는 것과 출세하는 것 세 가지입니다. 물질로 효도하는 것, 의식주 심, 마음으로 효도하는 것은 직장 잘 가지고 있고 이혼 안 하고, 둘이서 안 싸우고 덜 싸우고 애 잘 낳고 손자까지 쭉 잘 낳는 것, 대를 이어 주는 것, 이것이 심효입니다. 세 번째 대효는 무엇입니까? 출세해 가지고 “저게 누구 집 자식이다. 목의 자식이 대통령이 됐구나”라고 하면 대단하게 봅니다. 족보에도 국회 나온 사람, 대통령 나온 사람은 기록합니다. 문중 족보에 가면 대통령 지낸 사람도 올라가고, 대통령 나왔던 사람도 올라가고, 국회 당선된 사람들도 올라갑니다. 이것이 대효입니다. 이 세 가지를 실현하는 자가 노숙자 없애 주는 것입니다. 극빈자 없애 주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기본을 우리가 알아야겠다는 것입니다.

원형 감옥 지구와 탈출의 희망

원형 감옥이 무엇입니까? 이제 잘 아실 것입니다. 원형 감옥이 지구입니다. 여러분은 원형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지금 제가 그 원형 감옥에서 탈출시켜 주러 와 있는 사람입니다. 지구 탈출이 아니고 혹성 탈출입니다. 지구는 혹성입니다. 가정이 파탄된 것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납니다. 가정 파탄이 어느 정도 늘어나냐? 가정 파탄이 되는 것이 부지기수, 숫자를 헤아릴 수 없습니다. 제가 상담하면 “남편 있습니까?”라고 물으면 “없는데요, 이혼했는데 뭐”라고 하는 여자가 많습니다. 제가 상담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 가정이 파탄, 가정 파탄, 부지기수입니다. 부지기수라는 것은 하도 많아서 숫자가 헤아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부끄러운 현실입니까? 가정이 파탄이 부지기수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 정치인들이 만들어 내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 파탄을 이만큼 했으면 가정을 결혼을 시켜야 할 것 아닙니까? 결혼 시킵니까, 안 시킵니까? 결혼도 안 시키면서, 못 시키면서 가정은 다 파탄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전부 혼자서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예사로 보지만 God-man이 바라볼 때는 말세입니다. 여러분이 말세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랑이 많아서 여러분에게 애정을 갖고 여러분이 너무 예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하는 일은 도대체 자식 문제, 아버지 마음대로 못 하듯이, 그 자식들을 마음대로 지금 못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제대로 제도를 만들어 주려고 와 있는 것입니다. 가정 파탄 부지기수를 없애 주러 왔습니다. 정말 여러분은 지금 모든 사람이 가정 파탄의 위험에 놓여 있습니다. 왜 돈 때문에? 누가 정치인들 때문에? 원인 제공자가 누구입니까? 이 정치인이라는 원인 제공자 때문에 여러분은 가정 파탄 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코로나 환자가 늘어납니다. 코로나 환자가 많이 늘어났을 때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부지기수라고 합니다. 부지기수. 나중에는 숫자로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하도 많아서 가는 데마다 코로나 환자가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을 우리는 부지기수라고 합니다. God-man이 나타났을 때 못 알아본 것을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God-man이 나타났는데도 여러분이 못 알아본다는 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세인 부지, 한심한 일이지만 그 앞에 말세 성제 시부지, 말세, 말세입니다. 성스러운 재앙이 왔는데, 하늘의 재앙이 왔는데 여러분이 무엇이라고 시부지, 시부지, 보기는 보는데, 알지 못한다, 시부지, 알지 못합니다. 이 부지가, 이 부지, 시부지는 보고도 모르는 것이고, 이것은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보고도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부지기수니 원체 많다는 것입니다. 어제 산에 갔더니 논에 메뚜기가 막 부지기수로 날아다니더라, 헤아릴 수가 없게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지기수. 그러니까 가정 파탄이 부지기수입니다. 이런 점수를 지금 정치인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그냥 놔둬야 합니까? 저 사람들은 공동정범이 맞습니다. 그중에 범인이 몇 명이 있을지 몰라도 다 책임이 있다.공동정범은 한 번씩 새로운 인물이 나와서 정리해 줘야 합니다. 옥석을 가릴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착한 사람인데, 그들이 정말 국민을 생각을 두 번째로 했다는 것입니다. 첫 번째는 자기들만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잘못입니다.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자기를 생각해야 하는데, 제가 대통령이 되면 월급 받을까요? 아닙니다. 제가 청와대에서 주는 밥 먹을까요? 전부 제 돈으로 계산합니다. 판공비도 안 받습니다. 몇 백억 안 받습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살아야 하는데, 국가 것을 그냥 야금야금 먹습니다. 그것이 누구 것입니까? 국민들 호주머니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말세 성제 시부지, 세인 부지, 세상 사람들이 몰라도, 세상 사람들이 허경영을 알아봅니까? 처음에 여기 또 부지가 들어가고, 여기도 또 부지가 들어가고, 이 부지가 이렇게 안 세인 부지, 한심한 일이다.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니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이제는 알아볼 때가 됐습니다. 펜담채화 조선 내, 조선 땅에 온다는 말입니다. 제가 이 동방에 온다는 것은 전 세계가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 정치인들이, 현 정치인들이 이번에 우리가 투표를 하게 되겠죠? 이 투표 용지가, 이 국민들은 이 투표 자체가, 투표를, 투표를 무엇 하겠습니까? 투표를 우리가 감시해야 하는 것은 이것을 감시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총선 때 투표를 무엇을 해야 하냐면,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가 봐야 합니다. 투표함을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투표를, 투표 용지를 편취, 편취, 남의 것을 몰래 가지고 가는, 남의 투표를 내 표를 찍은 표를 갖다가 편취, 부정 투표, 부정 투표, 이 편취를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사전 투표하면 안 됩니다. 사전 투표하면, 팬 투표함이 며칠 동안 어디에 잘 모르는데 가서 보관되어 있었다고 하는데, 지난번 국회 선거 봤죠? 일률적으로 막 40% 돼지가 나옵니다. 그것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 사전 투표한 용지 때문에 그런 일이 올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정확한 증거는 없어도 국민들은 대충 이상한 것을 느꼈습니다. 왜 40% 돼지가 똑같을까요? 그러니까 투표 편취를 우리가 주의해야 합니다. 투표 편취를 하면, 완전히 이 사람들은 치자를 좋아합니다. 이 정부는, 이 정치인들은 무슨 말하면 투표 편취, 또 치자가 하나 있습니다. 가만 생각해 보니 탈취가 있습니다. 탈취, 탈취, 이 뭐 탈취 정권, 탈취 정권을 탈취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정권을 투표 편취를 하는 목적은 정권을 탈취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정권을 탈취한다는 것은 뺏는다는 것입니다. 서로 정권을 탈취하기 위해서 얘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이전투구, 진흙탕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로 막 상대방의 결점을 막 드러냅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영부인은 정치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할지도 모릅니다. 영부인은 공개적인 정치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대통령과 같이 해외여행 비행기 타고 이런 것 절대 못 하도록, 대통령 혼자 하도록 이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영부인들이 질이 떨어지면 말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는 투표 편취, 이 치자를 좋아합니다. 취하는 것, 정권 탈취, 이런 싸움을 지금 보고 있느라고 아주 어마어마하게 매일 뉴스를 다 독점하고, 편취, 탈취 이야기가 막 나옵니다. 이것은 투표 탈취 있는 편취가 아닙니다. 국가 재정을 편취하는 것입니다. 국가 재정, 뭐 해 먹었다, 지금 난리 납니다. 국가 재정을 편취, 정권 탈취, 이런 사람들이 움직이면 이게 어떻게 되겠습니까? 허경영이 왜 필요한지 알 것입니다. 허경영은 국가 재정 편취하지 않습니다. 정권 제가 탈취하려고 합니까? 투표를 통해서 정상적인 지지를 받아 가지고 나라를 바꾸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에 우리는 휘둘려 가지고 이전투구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뭐 누가 뭐 뭐가 같이 살아, 고양이하고 쥐 새끼가 묘서, 묘서 동처, 고양이하고 쥐가 한 방에서 잠을 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도둑들과 동침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이번에 가면 그런 일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에 대선에 나갑니다만, 제 경제 논리, 제 정치 철학 이런 것 저 사람들 앞에 이야기할 가치가 없습니다. 저는 그들과 TV 토론하면 제가 누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이런 것은 그냥 쉽게 우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것은 여러분에게 설명해 주고 있는 것이지, 진짜배기는 정말 용산 그 넓은 100만 평이나 되는 그런 넓은 땅에다가 100만 가구를 제가 지어서 젊은이들의 집을 거기다가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 집 공약하는 사람 봤습니까? 저 뭐 변두리 그린벨트를 없애 가지고 거기다가 집을 지어 준다고 합니다. 그럼 그 전철 타고 오려면 얼마나 그 차가 몇 대입니까? 그냥 시내 중심가에 가서 고층 아파트를 지어줘야 합니다. 그것도 공원에다가 아름다운 미군들이 있던 그 공원, 남산 밑에다 얼마나 좋습니까? 아침마다 자전거 타고 부부가 강변으로 나가서 한강변을 달리고 또 직장은 자전거 타고 가고 오고, 머리에 그림이 그려집니까? 100만 명의 젊은이들이 거기서 결혼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 그것 짓는 것 업자 선정해 지어라 그러면 금방 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옆에 전력들이 방 흩어져 있습니다. 강변 도로, 자전거 타고 잠실도 가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여의도도 갈 수 있습니다. 서울 시내 금방 5분이면 들어옵니다. 자전거 타고 말입니다. 이런 곳에다가 젊은이들의 낙원을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굉장히 그 친구들이 빨리빨리 뭔가 연구 개발할 수 있고 거기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젊은이들을 변두리 이상한 곳에 모시면 안 됩니다. 좋은 곳에다 딱 해 줄 것입니다. 제가 공약을 하면 또 따라 하기 시작합니다. 또 용산 미군기지에 누가 또 아파트 보겠다고 젊은이들이 아파트 오겠다고 합니다. 저는 그런 말을 선거 때 와서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 자리를 눈여겨 봐놨습니다. 정말 용산 고등학교부터 저기 한강 동부 이천동 그쪽까지 전부 아파트, 젊은이들의 아파트 단지를 착착착착 지어서 착 입주시켜 놓으면 좋겠습니까? 젊은 서울로 바뀝니다. 그리고 결혼하는 사람 선착순 입주시켜 줄 것입니다. 땅값이 안 들어갑니다. 국가 땅입니다. 국가 땅입니다. 보증금도 없습니다. 그냥 들어와서 조금 사용료만 조금, 전기 가스 요금 내고 쓰면 됩니다. 백만 명의 젊은이가 들어가서 결혼하는 사람부터 선착순으로 줄 것입니다. 아주 결혼 붐이 일어나게 생겼습니다. 제가 나중에 접수를 받아야겠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말입니다. 우리의 젊은이들의 희망이 얼마든지 있는데 젊은이들을 바깥으로 빼돌리는, 그래놓고 공원들이나 만들어 놓습니다. 공원이 밥 먹여 줍니까? 남산이라는 넓은 공원이 있다.삼각산이 공원입니다. 세계에서 수도가 이 자기 서울 수도와 같은 각 나라의 수도에 이런 큰 산이 있는 나라가 없습니다. 여덟 개의 산이 서울을 둘러치고 있는데 공원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뭐 용산까지 공원을 해야 합니까? 정신 나간 놈들 같은 짓입니다. 젊은이들이 장가 가서 그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낙원을 만들어 주는 곳이 용산 공원입니다. 며칠 있으면 또 제 것 가지고 또 누가 이야기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정말 우리는 이 쥐새끼 고양이하고 쥐를 내쫓아야 합니다. 이 사람이 지금 와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지금 와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파죽지세와 주마가편: 허경영의 리더십

이제는 제가 왜 영적인 이야기를 하냐? 영적인 것도 있어야 세계를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 제가 영적인 것 없이 그냥 정치인으로만 훌륭하면 일본 애들이나 북한 애나 중국이나 미국이 말을 안 듣습니다. 달리는 말인데 어떻게 달리냐? 달리는 방법이 좀 특이합니다. 파죽지세로 달립니다. 파죽지세가 정확한 뜻이 무엇이냐면, 대나무를 팍 쪼개면 쫙 갈라집니다. 대나무가 이렇게 파죽, 쫙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런 지세로 쪼개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양쪽에 쪼개지는 대나무는 무엇이냐? 병사들이 군인들이 쫙 서 있는데 팍 뛰어가니까 두 쪽으로 쫙 갈라져 버립니다. 쳐들어가는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파죽지세. 이 파죽지세를 다른 말로 하면 무엇이라고 합니까? 주마가편. 주마가편이라는 것은 말을 타고, 실제 말에 채찍을 가하는 것입니다. 말이 막 달리는데 그냥 가죽으로 된 채찍을 가지고 말을 때립니다. 그 말이 얼마나 상하겠습니까? 그러면 그냥 말이 파죽지세로 달려갑니다. 몽고 병사들이 그랬습니다. 몽고 병사들이 주마가편을 해 가지고 그냥 파죽지세로 쳐들어가니까 어떤 나라든 그냥 문 닫는 것입니다. 다 무너집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주마가편에는 파죽지세가 옵니다. 허경영이 달려가는데 여러분이 채찍 노릇을 해서 그냥 열심히 전하면 무엇이 됩니까? 파죽지세로 올라가는 속도가 빨라져 가지고 치고 올라가는데 위에서는 얼쩡얼쩡 아들, 마누라, 사타가 전부 다 무엇이 됩니까? 자중지란. 자중지란이 막 일어나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 지리멸렬해 버립니다. 자중지란에 지리멸렬하면 엄청난 파죽지세의 속도로 제가 나간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정인태 교수가 주장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마가편을 하자, 파죽지세로 밀고 나가자고 말입니다. 말은 허경영 후보입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더해야 합니까? 더할 가짜입니다. 무엇을 다해야 합니까? 실이, 그냥 홍보에 막 그냥 다리가 부러지고 관절이 무너지고 막 이래도 홍보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막 그 많은 병력이 있는데도 막 허경영 군대가 달리는 말이 허경영 백마가 그냥 파죽지세로 몰고 나가서 그냥 무너뜨려 버리는 것입니다. 어느 역사에 국회의원 없는 당의 후보가 5%, 6%, 7% 지금 7.6%까지 호감도 올라갔습니다. 공약 지지 호감도 이벤트 그 한번 틀어보십시오. 지금 이야기 제목이 여러 개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입니다.

허경영 후보의 고공행진과 언론의 시선

이번 시간에는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통령 후보의 압도적인 위상,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의 대통령 후보의 고공행진의 본질은 무엇일까?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 허경영 대통령 후보를 따르는 그 국민들의 밑바닥에는 무엇이 있을까? 허경영 총재가 드디어 압도적인 3위를 달성했다는 소식과 함께 언론들이 이야기하고 있는 본질, 과연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통령 후보의 압도적 3위가 윤석열에게 도움이 될까? 이재명에게 도움이 될까? 이런 소식들을 언론들이 왜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지에 대한 소식을 곁들여서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얼마 전에도 제가 정성산 TV에서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에 대한 방송을 한 적이 있다.저도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방송 준비를 하면서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의 공약들과 또 그동안에 해왔던 허경영 총재의 이 철학적 사관이나 여러 가지 국가 안보와 관련된 발언들을 공부를 해 보면서, 참 이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에게 한 번 빠지면 빠질 수밖에 없다라고 했던 지지자 분들의 이야기가 새삼 떠올랐습니다. 또한 정성산 TV의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방송을 했다고 마치 제가 허경영 대통령 후보를 맹정 맹신하는 God-man처럼 되어 버렸다며, 허경영 대통령 후보를 방송했다고 정성산 TV 구독을 취소하겠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십시오. 제가 허경영 대통령 후보의 맹정 맹신으로 신앙처럼 제가 이 방송을 했습니까? 팩트에 기초해서 했습니다. 그리고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방송을 했다고 구독을 취소하시는 분들, 참 답답합니다. 취소하시는 건 여러분들의 자유지만,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는 노무현, 이재명보다 100배, 천 배 낫지 않습니까? 언론들이 이야기하는 게 바로 그겁니다. 그래서 정성산 TV의 허경영 총재에 대한 방송을 했다고 악플을 다시는 분들은 강퇴시킬 수밖에 없음을 참고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그동안 정성산 감독이 얼마나 객관적으로 중립에서 방송을 했습니까? 물론 문재인 주사파 정권과 저 이재명 포퓰리스트 같은 자들은 그냥 저의 적이었지만, 언제 제가 정말 맹정 맹신하듯이 허경영 총재에 대한 이야기 방송을 했습니까? 팩트 기초해서 얼마나 차분하게 했습니까? 그리고 이 허경영 대통령 후보 방송을 했다고 구독을 취소하시는 분들, 잘 아셔야 하는 게 무엇이겠습니까? 서두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과연 허경영 대통령 후보가 지금 3위까지 하고 있는 작금의 현실이 누구한테 득이 되겠습니까? 언론들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언론들이 허경영 대통령 후보,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3위는 누구한테 도움이 된다? 윤석열도 된다고 언론들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 정성산 TV 허경영 방송했다고 구독 취소하시는 분들, 또 악플 다시는 분들은 강퇴를 하겠습니다. 구독 취소해서 해도 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방송을, 허경영 후보 방송은 계속할 수밖에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여러분께서 살려주신 정성산 감독이 정성산 TV 좋아요, 구독, 알림은 큰 힘이 되겠습니다.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가열차게 별공. 전 방송에서도 제가 말씀을 해드렸습니다. 지금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의 고공행진에는 어떤 이유가 있느냐? 한마디로 놀라운, 놀라운 현상들이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다라고 언론이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민들이 결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소식에서 조선 비즈는 그야말로 심상치 않은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의 본질을 객관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대선 레이스 안철수 넘은 허경영 지지율, 여야 어디에 득이 될까? 내년 대선 3개월 앞두고 엎치락더치락하고 있는 이재명, 윤석열 국민의 대선 후보의 지지율입니다. 그러나 이들 두 사람의 전부 다가 아닙니다. 이른바 제3지대 대선 후보들의 움직임도 활발합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세 번째,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네 번째 대선 출마입니다. 여기에 문재인 정부 초대 경제부총리를 지낸 김동현 전 부총리도 대선 참여 선언 후 신당 새로운 물결 창당을 앞두고 있습니다. 역대 대선은 5% 포인트 이하의 차이로 승패가 갈렸습니다. 대선이 다가올수록 제3지대 후보들의 행보에 시선이 쏠릴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그러면서 조선일보는 허경영 대통령 후보를 딱 강조하면서 최근 두드러지는 건 바로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의 인기라고 했습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이재명, 윤석열에 이어 3위를 기록하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되는 등 무시할 수 없는 지지율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중부양과 외계인과의 교신 등 허경영 후보의 허무맹랑한 행태에 따라 정치 혐오 현상이 반영된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허경영 후보에 대해서 좀 안 좋은 시각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지지율은 상당히 높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허경영 후보의 선전은 과연 여당에 유리할까, 야당에 유리할까, 이재명에게 유리할까, 윤석열에게 유리할까? 허경영 후보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상당한 지지율을 얻고 있습니다. OBS 지난 7일에서 8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리서치의 의뢰 설문조사에 9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민주당 후보는 38.1%,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43.7% 지지율을 기록했고 5차 범위 밖에서 윤석열 후보가 우세했습니다. 이어 정의당 심상정 3.8%, 국가혁명당 허경영 3.3%, 국민의당 안철수 3.1% 순으로 허경영 후보가 안철수 후보를 앞질렀습니다. 허경영 후보는 지난달 25일 페이스북에 들뜬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날 여론조사 업체 아시아 리서치 앤 컨설팅의 차기 대선 주자 관련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된 날이었습니다. 오차 가상 대결에서 허경영 후보는 국민의힘 윤석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지지율은 4.7%입니다. 그 뒤로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순이었습니다. 기가 막힌 현상들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는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허경영의 TV 토론 출연이 가능할지 여부에 대해서 관심을 두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최근 여론조사 추세를 보면 TV 토론 초청 대상은 네 명, 이재명, 윤성열, 심상정, 안철수 후보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앞으로 여론조사에서 허경영 후보가 지지율이 오른다면 허경영 후보를 포함한 5인 TV 토론이 불가능한 것만은 아니라는 말도 나옵니다. 공직선거법은 대선 TV 토론 초청 대상 기준을 원내 5인 이상 가진 후보자, 직전 대선 투표율 또는 총선 정당 득표율 3% 이상 정당 후보자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국민 가계 부채 해결을 위한 긴급 자금과 주택 정책

여론조사를 해야 합니다. 우리가 국민 배당금을 코로나 긴급 자금 1억 원 주지 않습니까? 대통령 되고 나서 갑자기 말입니다. 그다음에 국민 배당금을 월 150만 원 주지 않습니까? 이것을 주면 국민 가계 부채가 없어집니다. 2천조 원 말입니다. 코로나 긴급 자금을 1억 원씩 주게 되면 부채가 탕감될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 코로나가 이 정도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저 사람들은 모릅니다. 찔끔찔끔 100만 원 주고 50만 원 주고 이런 것 해 봐야 안 됩니다. 1억 원이 필요합니다. 1억 원을 딱 주면 자기 살 도리를 찾아냅니다. 그 사람들이 이 정도 받았으면 이제 국가에 더 이상 이유를 못 걸겠다고 생각하고 살길도 찾습니다. 집세 밀린 것, 빚 밀린 것 이런 것 다 해결할 수 있는데 찔끔찔끔 주면 애들 월급도 안 되고 가게세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어떤 코로나 대책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것을 줍니다. 월 8만 원 주면 월 150만 원 주는 것과 차이가 있습니다. 해결이 안 됩니다. 8만 원 가지고는 어떤 도움도 돈은 받긴 받지만 자기 가게에 도움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은, 이 정치인들은 국민을 우롱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실제적으로 우리의 젊은이들이 용산, 그 가까운 용산 남산 밑에서 한 100만 세대가 살아간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서로 결혼하려고 하겠죠? 나중에 거기 살게 하면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거기 들어간 사람이 딴 데로 가고 싶으면 다른 사람이 또 들어가겠죠. 계속 자기 차례가 돌아옵니다. 결혼하는 사람마다 그 마냥 있지 않을 것 아닙니까? 집을 사서 나가는 사람은 나가면 되고, 거기는 누구든지 가서 살면 되니까 싼 관리비만 내면 되니까, 집을 만드는 부담이 없습니다. 주택의 개념이 달라져 버립니다. 거기서 사는데 집을 사서 나오고 싶다, 나오면 또 딴 사람이 또 들어가는 로테이션이 좋습니다. 임대 주택 100만 호를 거기다 만들었습니다. 해결하듯이 때가 되면 제가 특별히 여러분에게 진짜 필요한 것을 자꾸 이야기합니다. 또 생일 되면 생일 케이크 주지 않습니까? 정말 여러분이 이 국민 배당금과 이것을 줄 때 우리가 없어지는 것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노숙자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노숙자, 극빈자 없어집니다. 빈자가 없어지는데 또 무엇이 없어집니까? 불효자 없어집니다. 자살이라는 것을 우리는 낙오자라고 해야 합니다. 사회 낙오자. 이런 것들이 1, 2, 3, 4 이렇게 없어질 것입니다. 낙오자 안 생깁니다. 월 부부 300만 원이 나오니까. 노인들은 부부가 440만 원이 나옵니다. 낙오자 있을까요? 성공한 사람이나 낙오자라고 하는 사람이나 중산층입니다. 네 번째, 낙오자 없습니다. 부모 생활비 못 주는 불효자 존재하지 않습니다. 애들 학비 걱정 없습니다. 극빈자 없습니다. 노숙자 없습니다. 이렇게, 이런 이것이 낙원입니다. 제가 적극적 재정 확대를 해 가지고 양적 완화를 해서 여러분을 얼마든지 세계 첫 번째 부자 나라로 일단 만들 것입니다. 5년 이내에 세계 첫 번째 부자 나라 만든 다음에 세계 통일을 할 것입니다. 전 세계가 그것을 부러워할 것 아닙니까? 그때는 제 말 들을 것입니다. 제가 너 부자 되는 나라 해줄게, 이러면 옛날에 우리나라 새마을 운동 만들었을 때 전 세계에서 몰려왔습니다. 그와 같이 우리나라의 영성 산업 해서 전 세인이 몰려오게 해 놓으면 제 말 들을까요, 안 들을까요? 듣습니다. 대통령 말 들을까요, 안 들을까요? 그냥 5년 안에 하늘 공원 세계적인 영성 센터 되겠죠. 영성의 메카가 될 것입니다. 그다음에 청와대는 세계를 이끄는 세계 수도의 길을 마련할 수 있는 것입니다. 노숙자 있는 자본주의 이거 없애야 합니다. 극빈자 없애야 합니다. 불효자, 불효하고 싶은 사람 어디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불효자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말입니다. 왜? 월급쟁이 하다가 이 직장에서 쫓겨나고 저 직장 쫓겨나는 사이에 공백이 있으면 더 어려움이 있다.사람들이 이러다 보니까 저축한 것 다 까먹고, 또 뭐 그러다 장사해 본다고 또 다 까먹고, 이렇게 됩니다. 이러다 보니까 불효자 되고 싶은 사람이 불효자 되는 것이 아닙니다. 효자 되려다가 불효자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뭐 좀 벌어 가지고 월급이 너무 적으니까 아버지, 아버지 잘 모시고 장인, 장모 잘 모시겠다고 장사한다고 샀다가 그냥 코로나 때문에 불효자가 되어 있습니다. 불효자 없어집니다. 낙오자, 사회 낙오자, 자살하는 사람 많습니다. 이 낙오자, 이 고자도 우리가 알게 모르게 엄청 많습니다. 집에서 그냥 도망이나 하고 앉아 있고, 그냥 뭐 게임만 하고 앉아 있는데 나이 50이 된 사람이 게임만 하고 앉아 있고 살아갈 대책은 없고, 부모가 쳐다봐도 한심합니다. 부모님도 실업자, 아들도 실업자, 며느리도 없어, 손자도 없어, 장가도 안 갑니다. 이게 집 안에 들어가면 부모들이 여기가 지옥인가, 여기가 진짜 무한 지옥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옛날에 자기 할아버지하고 있을 때, 옛날 시골에 살 때 좋았는데 맨날 삼촌, 조카 한 몇십 명이 쏟아녔습니다. 마을 전체가 막 사람으로 바글바글했습니다. 그때 좋은 때입니다. 지금 이런 네 가지, 이런 노숙자나 극빈자, 불효자는 낙오자가 없는 세상 만들어 주겠습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코로나 상금 1억 원은 현실적이라는 것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강렬해질 것입니다. 앞으로 한두 달 있어 보십시오. 코로나 환자가 만 명, 15,000명 이렇게 될 때 국민들이 길거리 사람도 안 보이고 심각해질 것입니다. 그때 허경영을 찾을 것입니다. 국가혁명당 찍으면 예를 들어서 자기 자식들하고 합쳐서 한 6, 7억 원이 들어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들 두 놈이 결혼을 하면 6억 원이 들어오니 12억 원 아닙니까? 적은 돈입니까? 농민들은 자기 논밭을 농협에 105% 맡겨 놨습니다. 담보로 다 잡아 가지고 돈 다 썼고 거기다가 신용 대출까지 받아 가지고 썼습니다. 농민들은 전부 은행에 그 논밭이 잡혀져 있습니다. 빚쟁이입니다. 은행은 가만 앉아서 농사 지어서 빼 빠지게 옛날에 도지 내듯이 자기 논밭 가지고 농사 지어 빚 내서 농협에 이자 가고 앉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 아직까지 허경영을 모르는데, 허경영의 정책이면 그 빚 다 갚고 논을 두 배, 세 배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전라도다, 경상도다 지역 감정 가지고 여기다 투표하고 저 사람들은 여기다 투표하고 이런 망국적인 나라는 천벌 받아도 쌉니다. 지금도 지역 감정 가지고 여기다 투표하고 저기다 투표하고, 야, 허경영은 온데간데없고 잘한다, 고생 좀 더 해 보십시오.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고생하면 되겠습니까? 제발 정신 차리십시오. 우리 한반도는 한 고향입니다. 저 서쪽도 동쪽 없습니다. 우리가 똘똘 뭉쳐야 합니다. 지역마다 주가 다릅니다. 지역마다 다르다고 합니다. 경상도 사람 판소리 못 합니다. 호남 사람 판소리 잘 합니다. 우리는 지역마다 재주를 가지고 팔도 강산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뭘 지역을 편 가르고 난리입니까? 저쪽은 어느 당이 많이 찍고 이쪽은 그러면 전부 그냥 허경영 찍으라고 하십시오. 저는 서울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아무나 찍어도 괜찮습니다. 아버지 고향은 진주지만 저는 서울서 태어났습니다. 중랑교 다리 밑에서 말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어느 지역이 관계없습니다. 그래서 서울 경제가 있는 것입니다. 육교대 이름 지을 정신이 어디 있습니까? 서울서 태어난 사람 서울 경자, 영자는 무슨 영자? 항렬자 집안은 항렬자, 성은 허씨입니다. 그러니까 그냥 제가 태어난 곳을 가운데 집어넣어서 허경영입니다. 서울서 태어난 것 확실히 증거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통서 관계없습니다. 그냥 막 찍으십시오. 우리 김해 김씨, 김해 허씨가 700만, 500, 600만이 넘습니다. 성씨들이 허경영, 이번에 한번 뭐 한다고 말이 많습니다. 여기 왔다 갔습니다. 가락 종친회의 높은 사람들이 여기 한번 왔다 갔습니다, 하늘궁에. 이번에 변화가 올 것입니다. 이번에는 여러분이 우리나라를 살리는 투표로서 우리나라를 바꿔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신뢰 말씀, 좋은 말씀, 희망 비전 제시해 주신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아주 심도 있게 경청해 주십시오.

1315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Abolishing capital gains tax for 5 Years to Create a Nation Where All Citizens Prosper – December 25, 2021

서문: 위기의 시대, 허경영의 비전

지난 수요일 광화문에서는 벼랑 끝에 내몰린 자영업자들이 영업 제한으로 인한 손실 보상을 요구하는 대대적인 시위가 있었습니다. 국가에서 영업 규제를 할 때에는 그에 따른 피해 보상을 마땅히 해 주어야 합니다. 이럴 때 허경영 후보의 공약인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허경영 후보를 언론과 방송에서는 즉각 여론 조사에 포함시키고 각종 방송 토론에도 반드시 참여할 수 있도록 이 자리에서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어서 정말로 잘사는 세상을 만들어 주실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활기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135회 강연을 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감격스럽습니다. 이제 올해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일요 강연은 하나 남았고, 토요 강연은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신축년이 이제 6일 남았습니다. 신축년 일요 강연을 하면 금년이 135회입니다. 금년에 특수한 것이 135회로 끝났습니다. 합치면 10이 됩니다. 완성수 10에 10이 완수되었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이제 이것이 완성이 되었으니 대통령을 해야겠습니다. 10회로 완성이 되었습니다. 우리 인체도 완성이 되려면 무엇이 있어야 할까요?

5년간 양도세 폐지: 부동산 시장 정상화와 국민 부담 경감

제가 대통령이 되면 임기 동안 5년간 양도세를 폐지하겠습니다. 그러면 집을 두 채 가졌든, 세 채 가졌든 양도세가 없습니다. 이럴 때 빨리 파는 것이 좋겠습니다. 세금 때문에 집을 팔지 못하는 사람들은 빨리 팔고 이사 가서 생활에 부담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지금 양도세 때문에 집을 팔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따라서 양도세를 5년 동안만 폐지하겠습니다. 5년 동안 폐지한 다음에 다시 논의하겠습니다. 이 5년 동안 집을 팔지 못한 사람들은 빨리 팔면 양도세가 없어집니다. 장기적으로는 양도세가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산 규모를 제가 앞으로 전체적으로 대통령이 되어 편성해 보아야 하므로, 5년간은 일단 일차적으로 폐지하겠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주택 가격은 개인이 마음대로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집은 마음대로 팔 수 있지만, 신규로 사는 사람은 산 금액에서 매년 물가 상승률만 올라갑니다. 집값은 부동산만 아는 것입니다. 산 가격은 본인이 알 것입니다. 계약서만 부동산에 넘겨주면 부동산에서 날짜를 계산하여 국가에서 고시하는 1년 물가 상승률을 곱하면 부동산 매매 금액이 나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 산 집들은 대통령이 된 이후에 팔아도 양도세가 없습니다. 국가가 5년간은 파는 것에 대해 양도세를 받지 않습니다. 아주 좋아질 것입니다. 신규로 사는 집은 다음에 팔 때 물가 상승만큼은 오르고 양도세는 없습니다. 양도세는 영원히 없어지지만, 1단계로 5년간 없애겠습니다. 제 임기 중에는 없애겠습니다. 제 임기 이후에 다른 사람들이 다시 올릴지 모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양도세가 올라가지 않도록 계속 대통령을 시키면 저는 나가지 못할 것입니다. 제가 나가 버리면 여러분에게 150만 원씩 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도둑놈들이 권력을 잡아 “저거 150만 원 못 줘”라고 하면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국민의 고혈을 빼내는 전문가들이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정치 개혁의 필요성: 국회의원들의 문제점과 편법 선거

정치하는 사람들이 원래 중국은 공대 출신들이라 국민의 고혈을 빼내거나 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정치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법대 출신입니다. 법대 출신들은 머리가 좋아서 여러분의 것을 빼앗아 가는 것이 식은 죽 먹기입니다. 간단하게 보십시오. 비례 위성 정당이 있었습니다.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어 국가혁명당이 전국 표를 가져올 수 있었는데, 여야가 이상한 국회 선거를 하여 다 빼앗아 가버렸습니다. 전 세계에서 웃었습니다. 결국 그렇게 얻은 것은 임자를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도둑질한 것은 임자를 만나 통째로 빼앗기게 되어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무엇을 했습니까? 이 국회의원이라는 사람들은 나라를 해치고자 하는 의원들입니다. 대통령 선거도 자기들만 붙게 해 놓았습니다. TV 독점입니다. 군소 후보는 이름도 마음대로 쓰면 걸립니다. 이들은 5만 가지가 다 있습니다. 텔레비전에 다 나오는데 허경영은 이름도 내놓으면 안 됩니다. 당명 외에는 이름도 못 씁니다. 전단지에도 제 돈 들여서 하는데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선거법을 만든 사람이 누구입니까? 국회의원들입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헌법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고, 대한민국 헌법을 조롱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듭니까? 민주당에서 만드니까 국민의힘에서 선거법 위반이라고 난리 치더니, 나중에는 자기들도 만들어 버렸습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 말고 이런 나라의 국회의원이 있을까요? 세계 역사에 이런 일이 처음입니다. 이 사람들은 정신병원에 가야 할 죄를 지었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70년간 여러분의 고혈을 짜냈습니다. 편법으로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 선거 전부 편법이 동원되었습니다. 비례 위성 정당이 무엇입니까? 여성 30%를 내놓고 전국의 24군데에 후보를 내서 국회의원 선거를 했는데, 갑자기 군소 정당을 죽이려 한 비례대표를 몽땅 가져갔습니다. 심상정, 안철수, 허경영 등 군소 정당들이 피해를 보았습니다. TV 독점, 신문 지상 독점, 이것을 다른 말로 언론 독점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사전 선거 운동이 아닙니까? 사람들이 말도 못 합니다. 지긋지긋한 텔레비전을 만들면 두 사람만 나옵니다. 허경영 씨는 대통령에 안 나온 것이 아닙니다. 기호도 독점합니다. 기호를 1번, 2번을 몇 달 전부터 쓰는데, 우리는 아직 두 달 있어야 기호가 나옵니다. 학생들이 저에게 기호가 몇 번이냐고 물으면 저는 기호가 없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손해입니까. 기호를 정해 주려면 등록 순으로 정해 주든지 해야 할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 등록을 빨리 하면 1번, 늦게 하면 2번 식으로 말입니다. 1, 2번은 꼭 자기들이 독차지해야 합니까?

대통령 후보 등록을 하러 가면 후보들이 거의 다 옵니다. 열 명 정도가 다 오니까 선관위 사무실에 줄을 쫙 서 있습니다. 순서대로 온 순서대로 접수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다 모이면 요만한 통을 가지고 와서 탁구공이 들어 있는 것을 한 개씩 뽑으라고 합니다. 손을 딱 쥐면 공이 하나 나옵니다. 1번 받은 사람 나오세요, 2번 받은 사람 나오세요, 이렇게 등록 순서가 정해집니다. 자기들 출근 시간까지 다 와 있으니 누가 먼저 왔고 나중에 왔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시 투표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짜 기호가 되어야 합니다. 접수 순위가 기호가 되어야 합니다. 재뽑기를 해야 합니다. 기호를 없애야 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안 쓰는 기호를 우리나라 사람이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왜 아직도 기호 막대기, 젓가락 몇 개를 씁니까? 한글을 모를 때 썼던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 쓰는 것은 불법입니다. 이런 것을 누가 만듭니까? 국회의원들입니다. 여기에 불법 선거가 열 가지 정도 차별을 두었습니다. TV 독점, 언론 독점, 기호 독점, 모든 것을 독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기호 독점, TV 독점, 언론 편파 보도 독점입니다. 여론 조사에도 항상 자기들만 앞에 나옵니다. 방송 보도도 전부 자기들 독점입니다. 이것은 국회의원들이 정개위, 즉 정치 개혁 위원회에서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 정개위가 항상 군소 정당은 못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통째로 바꾸는 데는 험난한 코스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어마어마한 지지가 있어야만이 대한민국을 정상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양자의 세계와 인간의 본질: 시계 비유와 인체 감지 능력

여러분들이 바닷가에 갔는데 모래가 쫙 깔려 있습니다. 그런데 시계가 하나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나타나서 “야, 이 시계는 모래가 만든 거야. 바다가 오랜 세월 동안 움직여서 이 시계가 만들어진 거야. 금 세부치 모이고 안에 침판 같은 게 모여 가지고 가죽에 가서 쇠 달라붙어 가지고 팔목이 되고 손목이 되고 이래 가지고 시계가 만들어졌다면 그 믿을 수 있나?”라. 그러면서 그것이 진화론이라고, 지질로 된 것이라고 합니다. 아프리카에 있는 사람들이 비행기에서 콜라병이 떨어지니까 “어, 이거 신이 내린 물건이라” 그러고 기도를 합니다. 요새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시계는 누가 만들었습니까? 인간이 만들었습니다. 인간의 뇌는 시계보다 몇천억 배 더 정밀합니다. 인간의 뇌는 날아가는 공도 잡을 수 있고 5만 가지 기술이 있다.인간의 뇌는 시계공이 만들 수 있습니까? 시계 공장처럼 만들 수 있습니까? 그것은 인간도 못 만듭니다. 물론 여자들이 만들지만, 처음에 만들 때는 여자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인간을 처음에 만들 때 여자가 만들었을까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인간을 움직이는 자, 그 인간의 원료를 가지고 인간을 만든 자가 세상에 등장한 것입니다. 양자의 세계에 여러분들을 살게 한 사람이 와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양자의 세계에 와 있는데 양자를 눈으로 볼 수가 없습니다. 원체 작기 때문입니다. 양자는 원자, 전자, 광자, 중성자, 양성자, 미립자, 입자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원자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 양자 안에 들어 있는 세계, 양자의 세계에 지금 인간들이 접근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 소립자, 미립자, 원자, 전자, 광자, 양성자 등을 가지고 우리가 무엇인가를 만들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마이크로에서 이제는 나노까지 갔습니다. 나노 다음에는 아토도 있습니다. 피코, 아토 등입니다. 아토는 10의 18제곱 분의 1입니다. 화장품이 있으면 피부에 닿으면 순식간에 발을 시간도 없이 없어져 버립니다. 다 들어가 버립니다. 얼마나 무서운 세계가 있겠습니까. 이런 세계에서 인체가 만들어집니다. 인체는 이것의 덩어리입니다.

이 몸에 침투해 들어가는 것이 나노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나노는 좀 들어가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나노보다 큰 것은 마이크로입니다. 100만 분의 1입니다. 나노미터는 10억 분의 1인데, 이것도 잘 안 들어갑니다. 그런데 제가 무엇을 넣으면 이 몸에 빨리 들어갑니다. 제가 여기다 천사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나가라 하면 나갑니다. 완전 천사 들어가라 하면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대천사입니다. 완전 천사 나와라 하면 완전 천사가 없습니다. 들어가라 하면 완전 천사가 들어갑니다. 사람 몸에 들어가는 이 속도가 이런 것보다 더 작아야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피부 속으로 팍 들어가서 뇌를 탁 장악해 버립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힘이 팍 세집니다. 천사가 나와라 하면 없어져 버립니다. 대천사 나와라 하면 대천사가 없습니다. 이 말 한마디에 이 허공에서 이 사람 몸에 있는 것을 빼버리고 넣고 하는 것입니다. 대천사 들어가라 하면 대천사가 들어갑니다. 이 말을 들은 여러분에게 들어간 대천사는 다 나가십시오. 대천사 받은 사람만 대천사가 들어가십시오. 제가 말하다가 실수를 해서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들어가면 안 되니까 대천사 받은 사람만 들어가고, 대천사는 다 나가십시오. 대천사 받은 사람은 나중에 저에게 와서 확인해 보십시오. 거짓말인지 아닌지 말입니다.

양자 세계의 활용: 건강 진단과 미래 예측

대천사 없는 사람 한 명 나와 보십시오. 제가 여기서 말을 할 때도 조심해야 합니다. 대천사 들어가 있죠? 대천사 안 들어간 사람은 이상 없습니다. 우리 여기도 대천사입니다. 이제 대천사 가지고는 제가 이야기 안 할 테니 더 들어갔다 나갔다 하겠습니다. 이것이 이런 미립자, 이런 양자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양자의 세계에서 살지 않았습니다. 이제 양자의 세계로 진입하는 중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수명을 200살 살고 오래 살 수 있습니다. 그런 약품이 나오겠죠. 지금 그런 것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것을 어떻게 만드냐고 누구에게 한번 물어보십시오.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있으니까 있다고 생각하지만, 여러분이 양자를 만든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 양자를 제가 이렇게 팍팍 씁니다. 쓰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허경영은 가짜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제정신인 사람입니까? 옛날에는 저를 잘 몰랐을 것입니다. 제가 일반 천사를 몇 년 주다가 완전 천사를 줍니다. 제가 준비된 사람입니까, 아닙니까? 제가 완전 천사가 없어서 일반 천사만 주었겠습니까? 제가 돈을 목적으로 한 사람 같으면 처음부터 완전 천사를 주었을 것입니다. 뭐 하러 천사를 몇 년 주다가 완전 천사를 줍니까? 처음부터 그냥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이것은 교육용입니다. 여러분들을 백궁에 데려가기 위한 교육입니다. 일반 천사를 가지고 남과 욕하면 나가니까 자꾸 안 나가게 연습을 시켰습니다. 오랫동안 연습을 시키다가 하늘궁 본관을 지어야 하니 대천사를 주게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저런 큰 공사를 하니까 대천사를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대천사를 주는 것이 제가 기분 좋겠습니까? 천사를 받으면 어마어마한 대우를 받는 것입니다. 레벨도 엄청나고 예우도 엄청납니다. 무슨 종교, 기독교 이런 데 대천사가 몇 명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은 그것을 대천사라고 합니다. 그것은 에너지는 없는데도 그렇습니다. 가브리엘이나 파일 같은 대천사가 몇 명이 성경에 있다고 합니다. 그런 대천사가 아닙니다. 절대로 이 사람의 주민번호, 이 사람의 통장번호, 남의 모든 비밀을 다 알려주는 대천사인데, 비행기 타면 추락하느냐, 내 아들이 다음에 뭐가 되느냐, 지금 내 밑에 태한이 아들이 내 할머니냐, 내 죽은 증조 할아버지냐, 대천사가 다 알려주지 않습니까? 궁금한 것은 싹 다 있습니다. 그리고 비행기 타고 제가 평생 비행기 타다 죽을 가능성이 있느냐 없느냐를 물어보면, 비행기는 마음 놓고 타도 됩니다. 대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맨날 비행기 타는 사람이 대천사님, 제가 비행기 조정하다가 평생에 추락할 일이 있을까요? 너는 비행기 추락할 일이 전혀 없다, 이렇게 알려주면 그다음부터는 비행기 탈 때마다 콧노래를 부르면서 하는 것입니다. 대천사 안 받은 사람은 항상 불안합니다. 대천사에게 물어본 것입니다. 나 평생에 비행기 사고 납니까? 안 난다. 끝난 것 아닙니까. 야, 비행기 사고 나. 너 42년 후에 며칠 날 몇 시에 비행기 사고 나니까 그날 비행기 타지 마. 대천사가 알려줄 것 아닙니까. 이런 대천사가 가짜입니까, 진짜입니까? 진짜입니다. 나이를 물으면 나이가 나오고, 주민등록번호를 물으면 나옵니다. 다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그 대천사가 가짜입니까. 일반 천사는 여기서 욕하고 나가 버립니다. 그렇게 민감한 천사를 처음에 여러분이 경험한 것입니다. 제가 처음부터 대천사를 주었으면 여러분이 오해를 할 수 있지만, 저는 처음에 대천사를 주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천사를 넣어 가지고 부부 지간에 욕을 못 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 욕을 많이 안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도덕 선생이 24시간 따라다녀도 도덕 선생이 욕합니다. 그런데 제가 주는 천사를 받은 사람은 욕하기 곤란한 것입니다. 그동안에 제가 쓸데없이 욕을 많이 했네, 욕을 이렇게 안 하게 되는구나, 이것이 무엇 때문입니까? 천사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종교에서 천사란 말은 껍데기만 천사지, 천사를 써먹을 수 있습니까? 그런 천사는 인간이 마음속으로 그 종교에서 말하는 것이지, 실제 여러분 눈으로 우리 같이 볼 수 있습니까? 천사가 여러분 에너지 빼는 것을 보았습니까? 제가 준 천사만 욕할 때 탁 삐져 나갑니다. 말만 천사가 있다, 뭐가 있다 하지, 그것이 우리에게 나타나서 무엇인가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물질 세계에서 영성 세계로의 전환

그렇기 때문에 이 양자의 세계에서 여러분은 지금까지는 분자의 세계에 갇혀 있었습니다. 물질의 세계에 갇혀 있었죠. 그 물질의 세계에서 여러분은 지금 가상의 세계로 독립이 되었습니다. 가상 세계, 요새 메타버스 같은 것이 있다.여러분은 옛날에는 물질 질량의 세계에 갇혀 있다가 이제는 가상의 세계로 도망을 온 것입니다. 요새 아이들은 유튜브로 메타버스로 들어가서 가상의 공간에 자기를 만들어 놓고 별짓 다 합니다. 실제적으로 여러분은 물질 질량에 갇혀 있다가 가상의 세계로 탈출했습니다. 그러면 그 가상의 세계로 탈출했다 해서 여러분들이 양자 세계에서 마음대로 뛰놀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을 저를 통해서 이제 가상의 세계보다 더 한 단계 높은 영혼의 세계로 들어온 것입니다. 영성 세계로 말입니다. 거기 오니까 천사가 있습니다. 가상의 세계를 메타버스를 하는 목사도 있고 스님도 있겠지만, 거기에서는 진짜 이 완전 천사나 영생의 세계를 볼 수 있습니까? 볼 수 없습니다. 자기들만 생각하는 영생 세계이지, 실제 서로 소통하는 영성이 아닙니다. 천사를 돈 받고 주고파는 이런 것이 어디 있습니까? 저밖에 없습니다. 로마 가톨릭이 면제부를 판 적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대천사를 팔았습니까? 없습니다. 종이 쪽지 팔았죠. 너의 죄를 사한다, 종이 쪽지. 그런 기분만 그런 것이지, 실제 하늘에 가면 죄가 사는 이런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것이 없어졌습니다. 그러면 이 대천사는 없어집니까? 없어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아는 자가 와 있는데, 이런 것을 하는 자가 와서 무엇을 해주려고 하느냐? 여러분의 세계를 하늘과 백궁과 좀 비스듬하게, 곧 마음이라도 편히 해 주는 세상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번 대통령 선거입니다.

양도세 폐지와 국민 생활 안정

저는 5년간 양도세를 완전 폐지해 버리겠습니다. 집 팔면 자기가 다 가져갑니다. 다 씁니다. 지금 50억, 20억짜리 집 팔면 한 10억 가져야 합니다. 이런저런 것 없이 그냥 다 가져갑니다. 양도세 폐지를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양도세는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임기가 아직까지 있지 않습니까. 개헌을 하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5년을 말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정직합니까. 우리 국민들이 그 양도세 때문에 고생하는 것, 무거운 고생하는 것을 싹 뿌리 뽑아 주겠습니다. 제가 하겠다고 하니까 이재명 후보가 200만 원 월급 주는 것도 똑같습니다. 오늘 신문에 났습니다. 저는 말하기가 무섭습니다. 뭐든지 제 것만 가지고 연구하는 것을 보십시오. 대책이 없습니다. 완벽한 대책은 없으면서 흉내 내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기본 소득도 저는 150만 원씩 주겠다고 하는데, 한 가정에 300만 원, 또 다른 가정에 16만 원, 8만 원 주겠다는 흉내 낸 것뿐입니다. 저는 그분은 좋아하지만, 그분이 저에게서 가져가는 정책은 그 사람들은 국회의원을 데리고 하기 때문에 실현성이 없습니다. 저는 세금을 팍 70% 줄여서 주니까 되는 것입니다.

인체와 물질의 양자적 연결: 손바닥 감지 능력

이분이 지금 힘이 좋습니다. 힘이 되게 좋지 않습니까. 아무리 힘이 좋아도 이 마이크를 잡아 보십시오. 잡으면 어떻게 될까요? 힘이 좋은 사람이 마이크를 잡으면 힘이 없을까요? 여러분은 이런 데 박사가 되어야 합니다. 마이크로 와서 연필을 잡아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 헐을 한번 만져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자기 것이 아니니까. 자기 것이 아닌데 사과를 잡으면 떨어질까요? 사과 하나 가지고 누가 들고 전달해 보십시오. 사과는 안 떨어지겠죠. 잘 보십시오. 사과가 왔습니다. 전달하십시오. 재미있는 강연입니다. 강연장에 사과가 날아다닙니다. 올림픽 선수입니다. 사과가 왔습니다. 이 사람이 사과를 잡으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제가 하나 질문하겠습니다. 왜 안 떨어질까요? 이것은 여러분들이 눈이 없는 것 같지만, 컴퓨터 칩입니다. 우리가 만들 때는 여기에 컴퓨터 칩이라서 영상 장치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물질에도 영상 장치가 되어 있고, 이 꽃에도 영상 장치가 있습니다. 모든 만물은 여기에 영상 장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잡힌 것이 무엇인지 다 압니다. 사과 껍데기요. 맨질맨질한 것도 비슷합니다. 그런데 얘가 안 떨어집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마찰은 매끈매끈하고 비슷합니다. 이것을 뗄 수 있습니까? 왜 그럴까요? 이 손바닥은 이분이 눈을 감든 말든 안 떨어집니다. 이 손바닥은 눈이 있는 것입니다. 이 손바닥이 이것에 살짝만 닿아도 압니다. 눈을 감아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잡은 것이 무엇인지 보십시오. 사과가 아닙니다. 인체에 자기 몸에 좋은 것이 오면 안 떨어집니다. 사과가 몸에 안 맞는 사람이 잡으면 또 떨어집니다. 여기에 잡히는 것은 이 사람의 체질에 따라서 떨어지고 안 떨어지고 결정됩니다. 이 손은 이 물질이 내 몸에 해롭다는 것을 즉시 압니다. 그래서 에너지를 빼 버립니다. 자기 몸에 해롭다 그러면 절대 놓지 않습니다. 엄청난 에너지를 넣어 주고 자기 몸에 해로운 것 이런 것을 먹으면 죽지 않습니까. 죽는 물질이 닿을 때는 그냥 힘이 빠져 버립니다. 그런데 어린아이는 이런 것이 동그랗게 많이 생겼으면 입에 넣어서 씹어 먹습니다. 그렇지만 그 어린아이 손바닥은 이것을 압니다. 그런데 뇌는 모르는 것입니다. 아이는 유리구슬도 먹어 버립니다. 먹기는 본능적으로 먹는데 실제 손에서는 안 받는 것입니다. 이런 성인도 자기에게 안 맞는 당근을 먹었다 그러면 배탈이 납니다. 인체 테스트를 해보고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말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안 해보고 먹습니다. 사과가 안 맞는 사람은 사과를 딱 잡으면 손이 떨어져 버립니다. 저 여자 한 사람 나와 보십시오. 힘을 줘 보십시오. 이 사과를 잡았죠. 이 사람은 사과가 안 맞습니다. 사과만 잡으면 떨어집니다. 잡아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사과가 안 맞는 대신 귤이 맞습니다. 귤을 잡으면 안 떨어집니다. 왜 그럴까요? 사과 성분은 이 사람 몸에 지금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영양 상태가 말입니다. 다른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체가 안 받아줍니다. 사과는 넘칩니다. 지금 왜 힘이 없습니까? 이것이 마이크 만지는 일과 똑같습니다. 해 보십시오. 똑같습니다. 힘이 없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말로 해 보십시오. “내가 지금 내 몸을 잡았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내가 지금 사과를 잡았다” 해 보십시오. 그러면 떨어져 버립니다. 아무 힘 없습니다. 실제적인 물건이 없어도 됩니다. 이렇게 말로 테스트를 하면 됩니다. 그러면 내가 무슨 음식이 맞는지 시장에서 이것을 좀 사서 먹어 봤으면 싶은데 이것이 맞나? “내가 지금 생강을 잡았다.” 생강은 여기 안 맞습니다. 이제 음식을 살 때 그것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준 능력을 테스트 안 합니다. 이것이 양자의 세계입니다. 양자의 세계를 활용하십시오. 앞으로 말입니다. “내가 지금 밀가루를 잡았다.” 밀가루 먹으면 절대 안 됩니다. “내가 지금 쌀을 잡았다.” 쌀 체질이지만 밀가루로 된 햄, 치즈, 피자 같은 것은 안 맞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잘 안 맞습니다. 이렇게 자기에게 맞는 것을 말로써 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음식을 말입니다. 자기 아들이 지금 내일모레 시험을 보는데 무엇이 좋을까? 그러면 아들이 지금 딸입니다. “제 딸이 지금 사과를 잡았다.” 딸도 사과 먹으면 안 됩니다. 딸의 몸에 좋은 것을 시장 가서 이렇게 말로 해봐 가지고 누가 한 사람이 있어야겠죠. 테스트만 해 보면 나옵니다. 아줌마 물건 파는 사람 보고 “아줌마! 이 물건 우리 딸이 사과를 잡았다. 한번 떼 봅시다.” 딱 떼면 “아, 요놈에게 욕을 먹이면 힘이 들어가겠구나. 좋은 것을 사서 갖다 먹여야 하는 것입니다. 시험 보는 아이에게.” 이런 식으로 양자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양자의 세계입니다. 이 양자는 이 손바닥에서 모든 물질을 감지합니다. 감지해서 내 건강에 맞다, 내 아들놈 건강에 맞다. 아들이 옆에 없어도 다 압니다. 아들 이름만 대면 내 아들이 먹을 것이라고 하면 이 몸이 아들이 먹는 것으로 바뀝니다. 이것이 인식을 합니다. 양자의 세계 이해 갑니까? 이런 완벽한 인체를 우연히 흙 속에서 만들어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그것이 한심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세계에서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제가 여기 와서 여러분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웃깁니까. 그런 사람이 대한민국을 구해 주겠다고 하면 어서 오십시오. 식품 영양학과 교수가 교수입니까? 그냥 우리가 이렇게 해 보면 아, 이것이 우리 가족에게 맞구나. 이것은 우리 신랑에게는 맞는데 우리 아들에게는 안 맞네. 그러면 아들 것 별도로, 신랑 것 별도로 해 주어야 합니다. 두 개 해 놓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들 먹어라, 이것은 신랑 먹어라. 여자는 좀 들어가십시오. 너무 다르죠? 같은 인체인데 말입니다.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여기 스캔만 되면 다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무엇을 좋아하시나, 이 음식이 우리 아버지에게 맞나? 그러면 아버지 이름을 대면서 “이 우리 아버지에게 이 음식이 맞습니까?” 나옵니다. 아버지에게 맞지도 않는 것을 갖다 줘서 아버지 배탈 나고 몸 아프게 하는 자식이 있습니까? 그것은 불효 자식입니다. 아버지가 아버지에게 좋은 것을 무엇 하나 사드리겠다, 영양 보충을 시켜 드렸다 할 때는 반드시 물어봐야 합니다. 양자의 세계에서 여러분이 활용해야 합니다. 원자, 전자, 광자, 양성자, 중성자, 미립자, 소립자 이런 것들을 일반 현미경으로 볼 수가 없습니다. 전자 현미경 그 어마어마한 전자 현미경으로 봐야 양자가 움직이는 것이 보여집니다. 그것을 만든 자들이 여기 와 있습니다.

양자 에너지의 통제와 정치적 책임

이분이 힘이 세다. 힘을 줘 보십시오. 이것은 도저히 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인간인 이상 70억이 매달려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손을 70억이 매달려도 안 떨어집니다. 그런 힘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 사람이 지금 미국에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어떻게 하는지 보십시오. 그냥 아무 행동을 안 하겠습니다. 힘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 사이에 양자가 이쪽에 에너지를 분산시켜 버립니다. 다 나가 버립니다. 대군이 북한에서 쳐들어온다. 제가 이렇게 하면 다 자빠집니다. 이 에너지, 이런 것이 양자를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분은 지금은 제가 다시 무엇인가 해 주기 전에는 힘이 없습니다. 여기다 몇십 배 하고 몇십 매고 총 들고 가면 그냥 기절해 버립니다. 전쟁 못 합니다. 저는 아무리 70억을 0.1초 만에 다 쓰러뜨립니다. 그런 사람 보았습니까? 그 양자의 세계가 얼마나 무섭습니까. 여기에 침투해서 모든 것을 빼내 버립니다. 그 시간이 초입니다. 이제 이해 갑니까? 그런데 여러분은 바닷가에서 시계를 보고 아, 우연히 생겼어, 우리 몸 우연히 생긴 거야, 이것은 정말 기절할 노릇입니다. 이런 여자는 아이를 낳게 만들어 놓고, 남자는 씨를 뿌리게 만들어 놓고, 정확하게 한 치 오차 없이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죄를 많이 지으면 아이가 안 들어서게 되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2차적으로 한 것입니다. 1차적으로 완벽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완벽하게 만들어 놓았는데 여러분 몸이 이렇게 되었듯이, 대한민국 정부도 완벽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헌법도 만들어 놓고 그랬는데, 이 국회의원들이 이 완벽한 시스템을 위장해 국민을 속여서 이렇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암도 걸리게 하고, 병도 걸리게 하고, 사람들 노다지 자살하게 하고, 죽은 사람만 1년에 얼마나 많습니까. 매번 이런 악순환을 저놈들이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손 봐야 합니까, 안 봐야 합니까? 이런 보이지 않는 양자의 세계를 통제하는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지금 그렇게 있지 말고 빨리 넣어 달라고 해야 합니다. 이러다 우리가 딴 얘기하다가 들어가라 해 버리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세게 좀 줘 보십시오. 누가 보면 힘을 탁, 아, 뭐 힘이 있습니까? 주나 마나입니다. 지금은 이것은 어느 정도냐면 심장을 뛰는 에너지는 남겨두어야 할 것 아닙니까. 심장까지 묻어 버리면 많이 빼면 말입니다. 그런데 언론인들이 허경영을 텔레비전에 안 내보내 주지 않습니까. 그럼 제가 그 언론인이 누군지 이름을 알 것입니다. 그럼 제가 하늘궁에 앉아서 여러분 어떻게 될까요? 그 사람의 자식들까지 다 그렇게 되라 해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집안이 망해 버립니다. 전부 불구자처럼 나와집니다. 임신한 아이는 이상한 아이가 나옵니다. 그것은 집안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저를 겁을 안 내고 허경영 이름을 안 넣어주는 여러 방송들 제가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그것을 담당하는 자들의 자식과 그들이 어떻게 되는지 보십시오. 계속 이렇게 하면 제가 앞으로 한 달 이내에 영적인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저는 그들이 잘못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빨리 시정하십시오. 허경영 5.5% 나온 것 사실이니까 말입니다. 방송하십시오. 저는 해주기를 바랍니다. 제 능력 보셨죠? 제가 어떤 사람의 이름을 들먹거리면 끝난다는 것을 압니다. 제가 어떤 사람들의 어느 방송사에 어느 논설위원, 거기에 있는 국장, 보도국장, 뉴스 담당, 그 사람들 제가 이름 한번 들먹거리면 끝나지 않습니까. 제가 말을 하고 할까요? 제가 앞으로 지켜보겠다는 것입니다. 절대 군소리 하고 삐지지 말아 주십시오. 계속 보면 저도 하는 방법이 있다.계속 허경영을 군소리 하고 무시하면 그 방송사들 이름을 제가 다 체크해서 그 사람들 이름을 3천 명의 살생부에 들어가 있습니다. 정신 교육대 보내는 명단 3천 명에 들어 있지만 에너지는 빼지 않아서 아직입니다. 정말 이러면 안 됩니다. 저는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제 것을 그렇게 편파 보도하는 것, 제가 비례 위성 정당에 당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한 제가 저를 당하게 한 사람들이 복 받을까요? 지금 보십시오. 양쪽이 난리가 났지 않습니까. 두 사람 인기가 계속 내려가고 있습니다. 잘 보십시오. 양자의 세계 무섭죠? 어디든지 침투가 됩니다. 여기서 미국의 대통령을 소환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빼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상한 심장 마비를 시킬 수도 있고, 제 마음대로입니다. 그런데 왜 함부로 하지 않습니까? 그것뿐입니다. 얼마든지 이름만 부르면 진행이 되어 버립니다.

인체와 물질의 삼위일체: 기, 질, 영

인체를 구성하는 세 가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질이 있죠. 질은 물질입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있죠? 기질 용액, 질이 있고, 이것 세 개 합쳐서 삼위일체입니다. 삼위가 일체 된다는 것입니다. 삼위일체가 인체입니다. 이 영을 제가 컨트롤합니다. 이 기를 컨트롤합니다. 질을 컨트롤합니다. 이 사람 몸도 컨트롤합니다. 이 기질을 허경영이가 여기 앉아서 인류의 모든 사람의 귀와 질과 영을 들어가는 길이 있다.여기 영이 있다.양자의 세계가 붙어 있습니다. 이 물질도 양자의 세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기는 여기 들어 있습니다. 기와 질과 영으로 인간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인간의 몸은 무엇으로 되어 있다? 질로만 되어 있다, 물질로 되어 있다,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이런 모든 것이 물질만 되어 있습니까? 이것도 기질, 영입니다. 여기는 인체도 이렇지만 물질도 마찬가지입니다. 물질도 기질, 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인간들은 인체, 기와 질과 영으로 되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물질도 귀와 질과 영이 들어 있습니다. 귀와 질과 영이 들어 있는 것을 방금 보여주었습니다. 하나 둘 떨어집니까? 아주 인체에 해로운 것입니다. 가서 다 하니까 힘이 있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보고 “I love you, I love you” 하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 영이 여기에 들어 있는 영이 이것을 듣고 자기 몸을 바꾼 것입니다. 처음에는 나쁜 물질인데 여기서 사랑한다고 하니까 이 아이가 보답을 해 주는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그냥 해 보십시오. 그냥 하면 이것은 떨어집니다. 그런데 “난 널 사랑한다, 난 널 사랑한다” 하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 영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 영이 여기다 보답을 해 주는 것입니다. 좋은 것으로 말입니다. 그러니까 얘가 기질, 용으로 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이 지금까지 과학자도 이것은 기로 되어 있고 질로 되어 있지 않고 그냥 물질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방 안에서 연필도 있고 이런 것이 다 기질 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방 안에서 누구 흉을 보면, 아침에 그 사람을 만나면 흉 본 사람을 만나면 서로 눈동자가 이상해집니다. 굳이 말이 아닙니다. 분명히 안 보는 세계에서 방에서 흉을 막 봤는데 그 사람을 아침에 가서 딱 만나면 서로 이상해집니다. 서로 눈을 안 보려고 하고 이런 것이 있다.어린아이가 엄마가 심부름을 시켰는데 그 돈을 가지고 다른 것을 사 먹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왔습니다. 엄마가 그것을 잘 갖다 주었냐? 잘 갖다 주었다고 합니다. 가게 상감 받으라고 갚으라고 주었는데 자기가 다 사 먹어 버렸습니다. 그 엄마는 모릅니다. 그리고 와서 엄마를 이렇게 “야, 잘 갔다 왔니?” “어, 엄마 잘 갔다 와.” 이럽니다. 엄마를 쳐다보지 않습니다. 엄마는 눈치가 빠릅니다. 제가 눈동자를 저를 안 쳐다보고 고개 돌리고 저 사람을 보니까 저놈이 저 까먹었나 보다, 저 가져가서. 그러니까 이 어린아이가 그 하는 행동을 엄마가 양자 진동을 통해서 알게 됩니다. 아이 내에 들어 있는 것이 엄마에게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직감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직감적으로 저놈이 분명히 저놈이 돈을 떼먹고 자기가 무엇을 했을 것이라고 직감합니다. 그것이 직감이라고 하지만 그것이 양자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인공지능 로봇은 그것이 안 됩니다. 인간은 그 눈빛을 알아보는 이 방법이 양자 진동이 파동입니다. 엄마에게 거짓말할 때는 아이가 엄마를 못 쳐다봅니다, 들키니까 말입니다. 그 눈이 특수한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착한 말을, 거짓말 안 할 때는 표정에서 우러나옵니다. 딱 나오는데, 얘가 나쁜 마음을 먹었다. 그때부터 방문을 안 엽니다. 엄마와 뭔가 대립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 방도 안 열고 엄마와 마주 앉지도 않습니다. 문 열어 해도 안 열어줍니다. 너 뭐 하냐?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엄마 하지 말라는 게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엄마를 볼 면목이 없는 것입니다. 이 물질도 질이 있다는 것입니다. 군소 후보와 저를 박해하고 이렇게 한 국회의원들, 그리고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드는 저 국회의원들이 무사히 살아갈 수 있을까요? 무사히 좋은 국회의원 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그들이 지은 업보, 에누리가 없습니다. 나타나서 그 낱낱이 그 업보에 대해서 대가를 받아야 합니다. 정신 교육대 말입니다. 저를 잘못 본 것입니다. 제가 누군지를 못 본 것입니다. 지금은 5.5%입니다. 12월 말 되면 10% 정도 올라갈 것입니다. 1월 달 되면 20% 올라갈 것입니다. 2월 달 되면 어떻게 될까요? 3월 달 되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올라갈 수 있을 것입니다. 내려가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갑니까? 여러분들이 목숨 걸고 게릴라전을 해야 합니다.

허경영 정책의 파급력과 정치적 예언

이미 제가 양도세 폐지한다, 종합 토지세 폐지한다, 이런 것을 했죠. 금방 따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말하기가 무섭습니다. 따라하죠? 그런데 개 치료하는 것 무료 한다는 것 따라 했습니까, 아직 안 했습니까? 반려동물 무료 진료 하겠다고 합니다. 반려동물 무료 진료 하자, 이것 제가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요새는 그냥 동물이라고 하면 안 된답니다, 반려자라고 해야 한답니다. 반려 동물이라고 해야 하는데, 이 반려동물 무료 진료는 아직 따라 안 하고 있습니다. 누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보험 제도로 만든다고 그랬다고 합니다. 벌써 따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내놓은 것은 국민의 반응이 옵니다. 허경영 하면 반응이 뜨겁습니다. 저는 슈퍼스타이기 때문에 슈퍼스타 중에 슈퍼스타가 제가 무엇을 했다면 그냥 다 따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어디 가서 방송만 출연하면 대박이 납니다. 제가 서울에 출연하면 금요일에 반응이 뜨겁습니다. 제가 만약에 대선 후보 TV 토론에 가면 국민들이 야, 진짜 여야만 싸우는 것보다 진짜 재밌겠다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생긴 이래 시청률이 그것보다 높은 시청률은 없을 것입니다. 정말 슈퍼 인간과 인간이 한번 싸우는 것을 한번 보자는 것입니다. 슈퍼 인간과 인간 대통령 후보들하고 싸우는 것을 한번 보자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재밌을 것입니다. 그 앞에 탁 나타나면 진짜 볼만한 쇼가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나와서 제가 이렇게 보면 고기 저쪽으로면 광경이 생각납니다. 뻔합니다. 이미 제 영적인 이 유튜브를 보고 그들은 제 능력을 훤히 알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텔레비전에 한번 출연해서 정책을 제대로만 발표했다 하면 이것이 뒤집어지기 때문에 그것을 막느라고 안간힘을 씁니다. 왜 허경영을 좀 안 내줍니까? 하니까 제 지지자들이 그 사람들이 우리 지지자들에게 하는 말이 무엇인지 압니까? 제발 좀 제 모가지 좀 살려달라고 합니다. 이것이 잘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좀 봐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해 갑니까? 제가 그것을 보고 제게 들리는 말들이 그런 말들입니다. 이것 좀 봐 주세요.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 어떻게 된 것입니까? 언론 일을 마음대로 못 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제 말 이해 갑니까? 허경영만 나오면 이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시죠? 어마어마한 세상입니다. 무서운 세상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을, 제가 이런 인간의 습성이 있기 때문에 하늘궁에 앉아서 그들의 이것을 제가 해야겠습니까? 저는 정정당당하게 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정정당당한 길을 택하고 있지만, 끝까지 저를 안 내 준다 하면 할 수 없습니다. 그때는 허경영의 역공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자, 들어가십시오. 에너지 들어갔습니다. 양자 세계 만만하게 보면 안 됩니다. 언론인들이 유튜브 좀 보시고 정신 차리십시오. 제가 좋은 말할 때 말입니다.

양도세 폐지와 청년 주택 정책

양도세 폐지하는 것 이해 없죠? 양도세를 한 번 정도는 폐지해 주어야 부동산이 원활하게 이동하겠습니다. 필요한 사람, 필요한 사람대로 사고팔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한 번 정도 해 주는 것입니다. 청년들 또 주택을 우리가 특별히 결혼하면 3억 주택을 무보, 무담보, 무이자로 줍니다. 청년들에게 3억 2천을 줍니다. 청년을 위한 정책이 엄청 많습니다. 연합뉴스가 저렇게 만들어 놓은 이유가 제가 인기가 10% 이상 가지고 할 때 저런 영상이 없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저 사람들이 저렇게 다 찍어 놓는 것입니다. 제가 간 데 갔더니 연합뉴스가 높은 데서 찍고 있더라고요. 홍대에 이미 제가 올 것을 알고 쫙 찍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언 적중한 것, 제가 박근혜가 요번에 이렇게 사면된다는 것을 예언했고, 1월 달에 금년 1월 달에 이봉규 TV 나가서 한 것 들어 보십시오. 정말 하자면 이석기도 사면해라. 이석기는 안 됩니다. 박근혜를 사면하고 싶으면 양보가 있습니다. 저 빠다 대로 이렇게 주고받기로 죽기로 이런 분위기가 저 같은 사람이 있어야 그 사면이 실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 애국 시민들, 무조건 박근혜 대통령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하려면 그것도 믿기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석기를 석방하고 이 이명박과 박근혜를 석방한다, 사면한다. 또 한명숙을 복권한 그 국민의힘 쪽에서 주장하라는 얘기입니다. 국민의힘이나 박근혜를 사면을 원하는 쪽에서 이런 것을 주장해 주어야 합니다. 자기 것만 먹겠다, 상대방은 생각 안 하겠다, 이것은 통하지가 않습니다. 그것이 정치입니다. 정치인들은 국회에서 여야가 무엇을 할 때도 받아들여야 하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그냥 박근혜 이행 방법 3회 공허한 미인, 한석도 이 새끼도 사면 복권해라. 또 우리 이명박도 사면해 달라 하면 자기들 것만 사면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것이 양쪽 사이드가 대화가 되는 것입니다. 좌파 쪽에서도 민주당 쪽에서도 우파 쪽에서도 서로의 무엇이 있어야 이것이 논의가 되는 것입니다. 박근혜 하야, 이석기, 한명숙, 박근혜, 이명박, 이것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논해도 됩니다. 민주당에서 반대를 안 하니까 말입니다. 민주당은 이석기, 한명숙 저 사면하는 것을 그냥 쌍수 들고 환영하겠지만 이것이 같이 묻어가야 합니다. 두 명 사면은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제가 그것을 던지면, 제가 이제 처음 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 하는 사람 없지 않습니까. 그런 말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정치를 미래를 좀 봅니다. 미래를 이렇게 내다보니까 이석기, 한명숙을 동시 사면하면 이야기가 나와야 합니다. 댓글에서 또 우리 총재님 태, 엄청이 어딜 이석기를, 제가 저 이봉하 이야기하면 재밌습니다. 그 이봉하 이야기할 때는 서로 재밌게 합니다. 이규는 항상 저에게 뒤통수 맞은 것처럼 제가 무엇을 하면 아이, 자기 그냥 우파들에게 내 맞아 죽는다고 이야기하는데 저는 약을 자꾸 올립니다. 코트를 건드립니다. 재밌습니다. 그래서 박근혜 사면은 이석기와 한명숙을 같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그것이 임기 말에 일어난다, 요 이야기 한 것입니다. 그때 그대로 나오지 않습니까. 이석기 사면은 조금 늦었습니다. 정감이 있는 것입니다. 이석기 형기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이석기 형기가 얼마 안 남았을 때 박근혜가 사면이 된 것입니다. 동시에 말입니다. 이 새끼는 지금 누가 필요하냐? 앞으로 대선을 앞두고 이석기와 한명숙이 필요한 것입니다. 한명숙의 복권이 그렇게 급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시겠지만, 한명숙이 사람을 쓸 때가 있겠죠. 그래서 저렇게 등장시키고 이 한명숙을 지금 내보내는 것입니다.

정권 교체의 혼란과 허경영의 대안

여러분들이 알아야 하는 것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혁명당원 명입니다. 이 사람이 정권을 잡을 때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이 사람이 정권을 잡으면 어떻게 될까요? 박근혜 하야, 야대, 여기 대통령이 되었다고 합시다. 그러면 100명을 가지고 200명을 싸우다가 딱 최고 임기가 윤석열 임기가 4개월 갈 수 있습니다. 4개월 안에 탄핵이 되어 버립니다. 방정식과 똑같습니다. 이것은 수학입니다. 천재들은 이런 것이 보입니다. 박근혜는 여자니까 4년을 버텼습니다. 국회의원이 훨씬 많은 사람들이 박근혜를 언제든지 탄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다린 것입니다. 많이 봐준 것입니다. 여성이니까, 여성 대통령을 잡아 늘리니까 그것이 좀 힘들겠죠. 그래서 4년 만에 탄핵을 한 것입니다. 그냥 1년만 더 기다리면 그냥 물러날 텐데 탄핵을 한 것입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붙으면 4개월 안에 탄핵이 진행되어 버립니다. 그냥 쫓겨나는 것입니다. 왜? 이 사람들이면 충분히 하거든. 핑계 댈 것은 많습니다. 고발 사주든, 부인 이야기든, 들어가니 자격 없어 나가 이러면 그냥 다수결입니다. 무슨 큰 죄가 있어 나갑니까? 터프 씌워서 사면, 여러분은 전쟁을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전쟁을 말입니다. 정권 교체하면 무엇이 된다? 꿈 깨라고 하십시오. 정권 교체하면 무엇이 된다고? 혼란이 가중됩니다. 이 사람은 노터 대통령이 될 것이고, 이 사람들이 해주나? 아무것도 안 해줍니다. 세월만 한 4개월 가다가 옷 벗고 야, 이거 들어봐서 못 해 먹겠다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혼재합니다. 적가 땅 땅 땅 아웃 이러면 나가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 사람이 잡으나 이 사람이 잡으나 혼란합니다. 나라는 정신 없습니다. 이 권력 싸움으로 또 5년을 지내면서 국민들은 초토화되는 것입니다. 코로나로 말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가 앞으로 150만 원씩 딱 주고 1억을 탁 주면 코로나 기간도 잘 넘길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국민들 뭐 장사 되든 안 되든 기본 생활비가 나오는데 말입니다. 기업들은 수출은 잘되고 기업들은 잘 돌아가니까 국민들이 먹을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안 줍니다. 제가 다 가져다 써 버립니다. 무엇이 나옵니까? 5년간 엄청난 사람이 죽고 망에 자빠지고, 알게 모르게 상처 투성이 다 좋습니다. 아이들 장가 못 보내, 시집 못 보내, 더 어려워집니다. 그런데 허경영이가 딱 되면, 그냥 아이들 결혼한다면 3억, 아이 둘이 있으면 6억, 또 아이 둘이 있으면 4억이 나옵니다. 엄마, 아빠, 아들, 딸 사 나옵니다. 그런데다가 또 매달 돈이 얼마가 나옵니까? 600이 나옵니다. 아무리 코로나 기간이라도 무사히 넘어갑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되면 무엇을 봐야 하냐? 이 사람은 물러난 대통령을 물고 늘어질 것이고, 이쪽은 살아 있는 대통령을 물고 늘어집니다. 이쪽은 물러난, 죽은, 권력이 없는 대통령을 물고 늘어지고 잡아내려고 하고, 이쪽은 살아 있는 대통령을 끄집어내리려고 싸울 것입니다. 이 꼴이 나라 망하는 싸움입니다. 그것을 여러분 5년간 보겠습니까? 또 4개월 있다 또 대통령 선거 할까요? 안 됩니다. 이것 그러면 또 500억이 줄까요? 여야에 잘한다, 나라에 돈 참 많다 할 것입니다. 바로 허경영 가발 혁명당이 되면 이것 전부 잡아넣습니다. 정신 교육, 정신 교육대 직행이 그런데 이 사람들은 자기들 딸리시고 있으니까 정신 교육대에 보낼 수 있습니까? 못 보냅니다. 이쪽 사람 보낼 수 있습니까? 못 보냅니다. 허경영이가 가장 일하기 좋은 것입니다. 그 대신 윤석열, 이재명, 안철수, 심상정, 김동현은 부통령이 명예 부통령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받은 표만큼 장관을 임명권을 줍니다. 그래서 열린 내각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40% 받으면 40% 만큼의 대통령이 되는 것인데, 대통령은 제가 합니다. 재정 명령권 제가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부통령이 관여할 일이 아닙니다. 국민 배당금 주는 것, 부통령이 관여할 일이 아닙니다. 국회의원 명의로 만들면 그들이 관여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제가 하는 정책에 대해서 얻어 봐 있습니다. 불리기를 좀 밟아 준다거나, 반대를 해 준다 이런 것은 할 수 있습니다.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표가 적어도 5% 이상 나온 후보들은 부통령으로 임명하겠다고 합니다. 괜찮죠? 대통령 후보들은 애국자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대통령 보고 돈 보고 합니까? 다 애국자입니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나라에 걱정을 합니다. 박 대통령도 갑자기 대포 소리가 퍽 나면 야, 이거 무슨 전쟁 아니냐? 이럴 수 있습니다. 가문 내에서 함성이 와 하고 데모하면 대통령은 보따리 싸야 하는 것 아니냐? 근심합니다. 학생들이 가문까지 쳐들어왔다 이것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밥 먹고 편할 날이 있을까요? 항상 위험한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지난번 데모가 연달아 심했죠. 북악산에 밤에 올라와서 그 데모하는 사람들 쳐다보면서 울었답니다. 자기 마음은 애국자입니다. 그런데 나라 행패는 자기가 애국자가 아닌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나 이명박 대통령이나 문재인 대통령이 애국하는 마음만 있지, 나라를 내고 싶은 마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들은 사상도 없고 이념도 없습니다. 오직 국민이 잘되는 것만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잘 안 되고 있다는 것뿐입니다. 나라도 운이 있습니다.

국운과 지도자의 역할

우리가 내년 1월, 2월, 3월까지는 소띠입니다. 신축년입니다. 그 소의 기운이 있는 자들이 이 사람들입니다. 다 세 사람 다 소의 기운입니다. 그런데 저는 소면 또 호랑이입니다, 양력으로 말입니다. 저는 이미 호랑이띠가 오고 있습니다. 저는 민연의 호랑이가 나타나니까 이 짐승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호랑이띠가 오기 전까지는 설치지 않습니까. 범띠가 오고 나면 허경영이가 날개를 답니다. 그래서 그냥 이 짐승들, 들짐승들, 풀 먹는 들짐승, 그냥 소가 호랑이가 딱 보면 깨갱 깨갱 해 버립니다. 이 운이 2월 4일 날이 바뀌는 것입니다. 동지가 며칠 되었습니까? 20일 지났죠. 이제 실제 이제는 호랑이 운이 약간 와 있습니다. 동지 지났습니다. 팥죽을 먹었지 않습니까. 지금 내년 운이 좀 조금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1월 달에 5.5% 올라간 것입니다. 이달 말이 되면 10% 이 고공 행진에서 올라갈 것 아닙니까. 이것이 왜냐면 저쪽에 범이 오고 있기 때문에 연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연도가 바뀔 때 망하는 사람이 있고 일어나는 사람이 있고 그렇습니다. 하나의 이것은 역적인 역이지만 역도 무시를 할 수 없습니다. 국가는 운이 있다.국운이 말입니다. 개인은 개인 운이 있지만 국가도 국운이 있지 않습니까.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대통령 국운이 아주 안 좋을 때 대통령들이 우리가 이해를 해 주어야 합니다. 허경영이가 되었을 때는 우리 국운이 상승 기운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금처럼 이렇지 않습니다. 분배를 잘 시키면 잘 뻔뻔이 물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뻔뻔이 지금 말라 비틀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바가지씩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항상 뻔뻔이가 마르지 않게 중간중간에 매달 150만 원씩 줍니다. 여러분, 언제나 촉촉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된다면 부러운 사람이 없어져 버립니다. 허경영이가 대통령을 하는 한 걱정이 없는데, 허경영 어느 날 국민 여러분, 저는 이제 대통령 그만하겠습니다 하면 국민 전체가 들고 일어납니다. 야, 이제 150만 원 받는 시절도 끝나는구나, 걱정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나오기가 더 힘듭니다. 허경영이 나가면 국민 배당금도 끝이다 해 보십시오. 대한민국 국민이 한 5년 동안 재밌게 봤다가 끝난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큰일 나겠죠. 들어가는 건 쉬운데 나오기 어렵습니다. 국민의힘이 잡으나 민주당이 잡으나 문제 있습니다. 여러분 현명한 판단을 해야 합니다. 정말로 오늘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 전 대통령의 사면은 환영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잘 결단을 내렸다고 보고, 다만 이명박을 사면 안 한 것은 국민의힘이 선거에 두 사람까지 내보내면 국민의힘이 똘똘 하나가 될 수가 있다 이래서 한 사람이 안 나온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어떤 세력만 많이 모여 있습니다. 그래서 박근혜 쪽과 이명박 쪽을 분리해 놓은 것입니다. 누구는 봐주고 누구는 안 봐줘 이렇게 말입니다. 서로 세력이 분리되게 해 놓은 것입니다. 고대의 방법이 있는 것이고, 박근혜 대통령을 사면한 건 좋은데 복권을 안 해줬습니다. 대통령을 하거나 이런 것은 할 수가 없습니다. 사면을 하고 복권을 안 해줬으니까 앞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복권해라 또 이 운동을 하겠죠.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 활동하는 데는 제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복권을 안 했으니까 말입니다. 사면만 해 주었다면 복권이 아니라는 것을 아십시오. 한명숙은 복권, 한명숙은 복권을 해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인가를 할 수가 있습니다. 어디다 쓰시려고 또 이렇게 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한명숙은 복권이고 박근혜는 사면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잘 아십시오. 시간도 다 되었는데 또 그분 영상 하나 보십시오. 저 스님 영상 아까 네가 올린 것 한번 또 보십시오. 재밌습니다.

결혼, 출산, 경제 위기: 국민 고통과 정치의 책임

국민들이요, 여러분은 지금 우리 자식들이 시집, 장가 못 가는데 그 부모들의 심정을 이해하시겠습니까? 그리고 젊은이들이 피를 만나고도 결혼을 못 하고 헤어져야 하는 그런 아픈 마음을 이해하시겠습니까? 지금 40대, 50대 결혼도 못 하고 있는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그리고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원한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이런 사회의 구조가 정말 잘사는 우리 이제 대국인 10이라는 이 위치에 있는 대한민국이 이런 현실을 겪는 것이 여러분들이 잘된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본성에 의뢰를 하고 상담을 오는 사람이 대부분이 자식 걱정들입니다. 언제 피를 만나고도 헤어져 버리고 또다시 결혼을 못 시켜서 정말 그 부모들의 그 마음속이 쓰립니다. 저 자식을 두고 정말 그 경제가 어려워서 여자를 데리고 오고 먹고 살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결혼하겠느냐, 이런 소리를 들을 때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가 사회 나왔을 때는 월급만 가지고도 생활하고 또 저축도 되던 시기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요, 우리 자식들이 월급 받아 자기 먹고 살기도 바쁩니다. 둘이서 벌어도 가정 이루기가 힘듭니다. 정말 대기업에 있는 그런 그 월급을 많이 받는 월 500만 원 정도 받는 사람들이야 그런 대로 먹고 살고 아이들 교육도 시킬 수 있겠죠. 그런데 500만 원 받아도 아이 한 명 골 빠집니다. 먹고 살아야 하죠. 아이 교육비 장난 아니죠. 그런데 200만 원 받고 100만 원 벌기 힘든 사람들이 어찌 아이를 교육시키고 먹고 살겠습니까. 다들 사회를 원망하고 이 지도자들을 불신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를 왜 이것으로 만들어 나왔는지, 국민들은 가계 부채에 허덕이고 이런 사회가 되면 우리는 무엇을 생각할까요? 하늘을 원망하는 사람도 있고, 왜 이런 세상에 우리가 태어났는지 이렇게 원망하는 사람도 있고, 아이고 만 살다가 그냥 죽으면 되지 뭐, 그런 사람도 있고,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가지각색의 사회 병폐는,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도둑질을 하는 사람, 강도 짓을 하는 사람, 범죄자들이 많이 생기죠. 사회를 불신하고 자기가 살기 위해서 그런 짓을 하게 만드는 이 정부, 이런 정부가 과연 옳은 정부입니까? 정말 말이 안 나옵니다. 우리는 그 이 국회의원들이 도둑놈들을 뽑아 가지고 나라를 망쳐 놓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겪는 이것은 우리가 투표를 잘못해서 만드는 결과이기도 하고, 지도자라는 새끼들이 전부 도둑놈이 되어서 이 나라를 망쳐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국민들이 고통을 겪는 것입니다. 이 고통에서 해방하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아니면 방법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여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나 야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나, 국민들 살려줄 것 같습니까? 그러지 않습니다. 결국은 여당 민주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나 국민의힘이 나와도 그들은 국민을 그들도 보지도 않습니다. 표를 얻기 위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자들이 그들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국민을 구합니까? 방법이 있습니까? 정책이 있습니까? 국민을 구하려고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국민들이 깨어나야 합니다. 우리 국민을 살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필요하죠. 여러분은 국민을 살리는 지금 현재 대통령 출마자들 중에서 국민을 살리는 사람은 딱 한 사람뿐입니다. 여러분들 1억씩 주는 것입니다. 코로나 긴급 자금, 그러면 한 가정에 부부면 2억을 받죠. 자식이 18세 이상 2인만 있어도 2억 받죠. 그럼 4억을 받습니다. 그럼 여러분들 숨통은 트이겠죠. 그리고 월 150만 원을 받으면 18세, 18세 150만 원 받으면 부부 300이, 자식이 둘이 있으면 600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사대 지장이 없습니다. 매월 나오니까 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을 장가도 보내고 시집도 보내고 결혼을 시키고 아이를 낳고 사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젊은이에게는 결혼을 하게 되면 3억을 지원해 줍니다. 아이를 하나 낳으면 5천만 원, 또 아이를 낳으면 육아 수당 100만 원, 이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여러분이 의식주에 큰 문제가 없죠. 그런 대통령을 뽑아야 합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직접 관원 상제를 챙겨주는 그런 대통령, 여러분이 생일날 케이크가 배달에 올 수 있는 그런 대통령, 젊은이들이 활개치고 살 수 있는 그런 나라, 우리 젊은이는 미래의 우리 나라를 이끌어갈 사람들입니다. 그런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우리 나라를 잘 지켜 달라고 우리 어른들이 그 젊은이에게 정성을 쏟아야 하는데 우리 어른들은 아무것도 해 주는 것이 없습니다. 그것을 누가 만들어 놓았습니까? 이 죽일 놈들, 도둑놈들, 입법부 국회의원들입니다. 여러분은 국회의원을 완전히 이 나라에서 쫓아내지 않으면 우리 국민들은 못 삽니다. 그래서 국회의원들은 전부 정신 교육대, 3천 교육대에 보내야 합니다. 그래서 이들을 단죄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나라가 맑아집니다. 옛날에 전두환 대통령이 정말 우리, 그때만 해도 이 나라, 어디로 갔습니다. 깡패들이 너무 많아서 어디 나갔다 놀러 막았다 하면 싸움을 걸어옵니다. 여자들, 강간도 당하고 그런 시절이었습니다. 눈 뜨고도 당하는 그런 시절에 전두환 대통령은 다단계, 3천 교육대를 만들어서 불량배들 다 잡아갔습니다. 물론 그때 억울한 사람도 잡혀 들어갔겠죠. 그러나 전반적으로 볼 때는 사회 정화가 일어났습니다. 그 뒤로 우리는 마음 놓고 전국을 활보해도 좋았습니다.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떻습니까? 물론 깡패나 이런 것은 제한이 괜찮지만, 일단 가장 문제는 국민의 의식주입니다. 의식주가 안 되고 있습니다. 먹고 살기가 너무 힘듭니다. 수많은 젊은이들이 결혼도 못 하고, 30대, 40대, 50대까지도 결혼을 못 하고 혼자 사는 사람들, 결혼을 하고 싶어도 남의 자식을 데려와서 밥도 못 먹이면 어떻게 살겠습니까? 거기에다가 아이들 낳고 딸 낳고 어떻게 살겠습니까? 아이들 교육도 못 시키는데 이런 사회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깨어나서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지도자, 허경영 같은 그런 대통령, 그런 지도자를 우리를 우리가 이 선거와 관계없이 모셔야 합니다. 이 선거는 무의미합니다. 선거 해 가지고 엉터리 대통령 뽑아 나분들 국민을 살립니까? 안 그렇습니다. 제대로 나라 경영도 하지 못합니다. 국민이 세금을 해서 나라 경영을 하는데, 국민이 세금을 도둑질 하는 놈들이 무슨 나라로 경영을 제대로 하겠습니까? 되었습니다. 우리 스님 말씀 잘 이해 갑니까? 저 말은 무슨 말이냐면, 국민을 세금이 국민의 돈을 빼앗아 가는 시작입니다. 세금이, 세금이 호랑이보다 무섭다. 옛날 우리 조상들이 가난한 시절에 세금을 낼 때 한 말입니다. 세금이 호랑이보다,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는 것, 이 하세, 맹호라는 것이 옛날에 우리 국민들이 세금 때문에 나온 말입니다. 이 양도세, 양도세 때문에 세금이 얼마나 무서우면 우리 선조들이 세금이 호랑이보다 무섭다고 했겠습니까. 어린아이들은 호랑이가 무섭죠. 호랑이 온다 그러면 울다가 딱 스톱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호랑이보다 무서운 짐승이 곶감입니다. 곶감 온다 그러면 막 기절을 하는데, 그 곶감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엇입니까? 세금입니다, 세금. 왜 그러냐? 한번 고지서가 나오면 안 낼 수가 없습니다. 안 낼 수 없다니까요. 이것 좀 고쳐 주세요. 안 됩니다. 내고 난 다음에 이의를 제기해야 합니다. 세금 이기는 장사가 없는 것입니다. 제가 2년 동안, 코로나 2년 동안에 낸 세금이 70, 74억 8,600, 74억 8,600원 냈습니다. 종업원은 저 혼자입니다. 나머지는 다 자원봉사자입니다. 제가 세금을 코로나 전국에 사람 못 오게 했을 때 그 2년 동안에 75억 정도 냈습니다. 대기업 수준입니다. 뭐, 어디 방송에서 제가 돈을 받아 가지고 세금으로 내느라고 정신 없었습니다. 그냥 일주일에 몇 십씩 나오니까 말입니다. 푼돈 모아 가지고 목돈 같은 것을 내야 합니다. 그것 그냥 써버렸다는 저 땅 좀 사고 조금 남는 것 저런 것 샀습니다. 하나도 그대로 여기 모여 있습니다. 나머지는 세금 내고 나머지는 다 모여 있습니다. 제가 보십시오. 제 대가 이것이 50년 된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멀쩡한 사람 같아 보여도, 이것이 얼마나 낡았습니까. 다 찢어져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제가 50년을 매고 있습니다. 제가 무엇에 가서 돈 쓰고 무엇에 가서 자랑하는 사람이 겉은 멀쩡하지, 속은 다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주는 것은 또 안 찹니다. 조용하게 모셔놨다가 없는 사람들한테 나눠 줍니다. 저는 이런 혁대를 50년을 찼습니다. 이것이 높은 사람이 준 것입니다. 제가 옛날에 이야기했죠. 선거 때라서 제가 함부로 이야기는 안 하겠습니다만, 이것을 준 사람이 있다.대통령의 물건입니다. 참 오래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매고 있습니다. 저녁 촬영이 무엇인가? 마무리해야 합니다. 저녁에 또 촬영이 있는가 봅니다. 저녁에 또 촬영이 있답니다. 괜히 혁대를 풀어 가지고, 이것이 다 떨어진 것은 넣기가 힘이 듭니다. 흐늘흐늘 하니까 저 껍, 가죽 껍질만 남아 있는 것 저 보십시오. 제가 이런 것을 매고 있지 않습니까. 그 혁대 한번 매려면 좀 힘듭니다. 됐습니다. 이상 없습니다. 제가 세금을 그렇게 많이 내는데, 저는 옛날 것 그대로입니다. 그 옷은 누가 해주니까 또 입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사 입는 것이 없습니다. 평생 사람들이 갖다 주는 것입니다. 그래도 저는 주면은 제가 딜을 한, 한 열 개는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이제 없는 사람들 줍니다. 제가 오히려 선물을 또 주어 버립니다. 혁대야, 아예 가지고 올 생각하지 마십시오. 저는 한번 매면 오래 맵니다.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끝내야겠습니다. 양도세 폐지합니다. 세금도 통합해서 36가지 세금을 한 가지로 통일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세금 계산하기가 쉬워집니다. 제가 세금을 내보니까 되게 복잡하더라고요. 여러분 위해 박수 한번 칩시다.

역대 대통령 기념관 건립과 역사적 평가

저는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어려서 좀 이어받았고,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나라의 정치 지도자 중에 부정부패에 연루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최규화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물론 그 이외에도 그분들이 있지만, 그분들이 유난히 깨끗했다는 것을 아십시오.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기념관은 반드시 만들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면 만들 것입니다.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기념 회관도 만들고, 노무현 대통령의 기념 회관도 만들고, 여러분들이 일반적으로 큰 하자 없는 대통령들의 기념관은 각자 원하는 장소에 제가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저는 어떤 대통령을 폄하하지 않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건국 대통령입니다. 건국 대통령의 기념관이 없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은 김대중 대통령이 만들어 주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기념관도 서울이나 가까운데, 수도 가까운데 있는 것이 좋습니다. 김영삼 대통령 기념관도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기념관도 만들어야겠죠. 박근혜 대통령 기념관도 만들고, 우리가 역사적으로 하자가 없는 대통령들은 제가 기념관을 다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하나님 그리고 오늘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 두 가지를 우리 크게 축하하면서 하나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