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 有)
958 오탁악세와 지상 낙원의 진리 The Truth of the Five Turbidities and the Earthly Paradise in Huh Kyung-young’s Era – January 10, 2015
오탁악세: 지상 낙원을 향한 시대적 진단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오탁악세(五濁惡世)’라 불립니다. 사회가 온갖 탁한 기운으로 가득 차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오탁악세 속에서 저는 지상 낙원을 만들기 위해 이 땅에 왔습니다.
말과 행동의 조화: 성공과 행복의 조건
말은 행동과 결합해야 비로소 행복과 성공을 이룰 수 있습니다. 말이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고 말싸움만 반복된다면, 그곳은 행복이 아닌 불행과 화산 같은 갈등만 남을 것입니다. 진리가 아닌 말들이 세상을 떠돌아다니는 시대에, 말과 행동의 조화는 더욱 중요합니다.
4포 세대의 비극과 청년들의 절망
오늘날 젊은이들은 ‘4포 세대’라 불리며 네 가지를 포기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결혼, 둘째는 교제, 셋째는 취업, 그리고 마지막은 성공입니다. 이들은 부모 세대가 제공하지 못하는 조건 속에서 성공에 대한 공포를 느끼며, 연애 비용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청년들의 출산 포기로 이어지며, 이는 단순히 성공을 포기하는 것을 넘어 인생 자체를 포기하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53.5%의 젊은이들이 출산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이는 보통 일이 아니며, 미래를 내다보는 지도자의 정책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정부 정책의 부재와 뉴딜 정책의 필요성
젊은이들의 이러한 절망은 개인의 나약함 때문이 아니라, 희망을 주지 못하는 정부 정책 때문입니다. 대공황 시기 미국의 뉴딜 정책처럼, 우리나라도 지금 뉴딜 정책이 필요한 때입니다. 저는 20년 전부터 이를 예견하고 주장해왔습니다.
허경영의 뉴딜 정책: 실업 해소와 식량 자급
저의 뉴딜 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징병제와 예비군 제도를 폐지하고, 직장이 없는 사람들은 군대로 와서 2년 동안 한 달에 200만 원을 받게 됩니다. 2년 후 5천만 원을 모아 연애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또한, 결혼하면 1억 원,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지원하여 젊은이들이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농업 뉴딜을 통해 전국에 실업자들이 농산물을 직접 생산할 수 있도록 땅을 제공하고, 월급을 지급할 것입니다. 4살부터 18살까지의 미성년자를 제외한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부부가 함께 참여하면 한 달에 20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국에 천여 개의 유딜 단지를 조성하여 각자의 고향이나 원하는 지역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하고, 산에는 밤나무 등 유실수를 심어 식량 자급률을 높일 것입니다.
현재 미국은 연간 2억 톤의 식량을 생산하고 1억 톤을 수출하지만, 전 세계적인 식량 부족과 기상 이변으로 곡물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중국 역시 농토를 공장으로 바꾸면서 식량 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하루 세 끼 중 두 끼를 수입에 의존하며, 비축 식량은 60일분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의 뉴딜 정책은 실업자를 구제하고 식량 자급을 달성하여 국가의 희망을 보여줄 것입니다.
오탁악세의 다섯 가지 탁함: 시대의 병폐
오탁악세의 다섯 가지 탁함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겁탁(劫濁): 기근, 전쟁, 질병이 끊이지 않는 시대입니다.
- 견탁(見濁): 옳고 그름을 분별하기 어려운 혼란스러운 시대입니다.
- 번뇌탁(煩惱濁): 인간의 번뇌가 끊이지 않아 자살과 같은 비극이 발생하는 시대입니다.
- 중생탁(衆生濁): 사람들이 의리를 지키지 못하고 서로를 미워하며 질투하는 시대입니다.
- 명탁(命濁): 인간의 수명이 단축되고 환경 호르몬과 슈퍼 바이러스로 인해 질병이 만연하는 시대입니다.
특히 명탁은 소비가 왕인 시대가 곧 오염의 시대임을 보여줍니다. 플라스틱 가루가 포함된 화장품 세정제가 바다로 흘러들어가 물고기가 이를 섭취하고, 결국 인간이 그 물고기를 먹음으로써 환경 호르몬과 슈퍼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악순환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류의 수명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며, 90억 인구가 9억으로 줄어들 수 있는 위기를 초래할 것입니다.
성경의 왜곡과 진실: 로마 제국의 통제 수단
성경은 로마 제국에 의해 왜곡되었습니다. 로마 황제는 600여 개의 식민지를 통제하기 위해 기독교를 국교로 삼고, 성경을 개조했습니다. 특히 ‘원수를 사랑하라’,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대주라’는 구절은 로마 제국에 대한 반항을 억제하고 식민지 백성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삽입된 것입니다. 원래 임마누엘서에는 ‘원인이 합당하지 않으면 저항하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인간에게 모욕적인 행위에 무조건 복종하는 것이 아니라, 정당한 저항을 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세계 대전의 원인과 현재의 위기
1차 세계 대전은 오스트리아 황태자 암살 사건에서 시작되었으며, 이는 세르비아계와 터키의 충돌 지역인 사라예보에서 발생했습니다. 1995년에도 이슬람과 기독교의 갈등으로 사라예보에서 117만 명이 사망하고 41만 명의 고아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우리는 3차 세계 대전의 진행 중에 있으며, 북한의 핵 개발과 같은 위협 속에서 세계는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수 있습니다.
말보다 행동: 진정한 전도의 길
종교를 전도할 때는 말로 협박하거나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행동으로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말은 10%에 불과하며, 행동이 90%를 차지합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잔소리만 할 것이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교육입니다. 예수님도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며 섬김의 본을 보이셨습니다.
성공의 진정한 의미: 나눔과 베풂
성공은 단순히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룬 것을 남에게 베푸는 것입니다. 혼자 재산을 쌓아두고 죽는 것은 실패한 인생입니다. 하늘나라로 갈 때는 지구의 재산을 가져갈 수 없으며,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이 곧 하늘 통장에 환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는 기적: 얼음과 만나
자연의 이치에 반대되는 현상 중 하나는 얼음입니다. 차가운 물은 아래로 가라앉아야 하지만, 얼음은 물 위에 떠서 물고기들이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보호합니다. 이는 마치 시베리아 사람들이 얼음 밑의 물을 길어 마시며 생존하는 것과 같습니다. 또한, 성경 속 광야에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내려온 만나와 메추라기도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는 기적입니다. 이처럼 신은 인류를 위해 자연의 질서를 어겨가면서까지 은혜를 베풀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시대: 새로운 역사의 시작
예수나 석가모니의 시대는 에너지가 끝났습니다. 3천 년이 지나면 새로운 사람이 와야 합니다. 이제 서기(西紀)는 허기(許紀)로 바뀔 것이며,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가 허기를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허기를 사용하지 않는 나라는 태풍과 재앙을 겪게 될 것이며, 결국 모든 나라가 허기를 따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를 만나는 것은 기적이며, 이는 새로운 역사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21세기의 화두: 화합의 3대 요소
21세기는 화합의 시대입니다. 화합의 3대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박애(博愛): 베푸는 마음입니다.
- 양보(讓步): 서로에게 양보하는 태도입니다.
- 소통(疏通): 원활한 의사소통입니다.
이 세 가지 요소가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지상 낙원을 이룰 수 있습니다. 과거의 통합(19세기)과 융합(20세기) 시대는 지나고, 이제는 화합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땅 따먹기 놀이처럼 지구의 재산에 집착하는 것은 헛된 일입니다. 우리는 언젠가 이 세상을 떠난다는 것을 명심하고, 모든 사람을 대해야 합니다.
노인 건강 관리의 중요성: 조교수 아버지의 사례
조교수 아버지의 사례는 노인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93세의 건강한 분이 아침 빈속에 목욕탕에 갔다가 돌아가셨습니다. 노인들은 아침 식전에는 에너지가 고갈되어 있어 위험합니다. 반드시 밥을 먹은 후에 목욕이나 산책을 해야 합니다. 새벽에 화장실에 가다가 넘어지는 노인들이 많은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이러한 상식을 알아야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959 선택과 결과의 진리 The Truth of Choice and Consequence How Our Character Shapes Our Destiny with Huh Kyung-young – January 17, 2015
선택과 결과: 행복과 불행을 가르는 진리
우리의 삶은 선택과 결과의 연속입니다. 이 선택은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며, 대통령부터 일반 개인에 이르기까지 모두에게 매일 주어지는 과제입니다. 대통령의 잘못된 판단은 국가 예산 수십 조를 날릴 수 있고, 개인의 사소한 선택 하나가 하루의 결과는 물론 평생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심지어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것 또한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진리에 입각한 선택의 지혜
올바른 선택을 위한 첫 번째 요령은 바로 ‘진리’에 입각하는 것입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를 결산하며 하늘에 기도할 때 우리는 자신의 선택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누군가에게 불필요한 욕을 하거나 지나가는 사람에게 성질을 낸 행동은 영원히 자신을 따라다니는 결과로 남습니다. 이처럼 모든 선택은 영원히 우리를 따라오며, 그 결과는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마음, 성품, 그리고 전생의 달란트
우리의 마음은 성품에서 비롯되며, 이 성품은 전생에 정해진 달란트에서 옵니다. 성품이 좋은 사람은 자연히 좋은 마음을 쓰고, 성품이 나쁜 사람은 사소한 일에도 성질을 내어 나쁜 결과를 초래합니다. 부모의 좋은 성품은 자식에게 잠재의식으로 전해져 자식의 삶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는 마치 아버지가 어머니의 머리를 감겨주는 모습을 보며 자식이 남편과 싸우지 않는 가정을 이루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의 평등과 우주복의 비유
인간은 현재 세상만으로 평등을 논할 수 없습니다. 어떤 이는 재벌의 딸로, 어떤 이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지만, 이는 지상에 태어나기 전 이미 정해진 것입니다. 하지만 언젠가 하늘나라로 가면 모두가 평등해집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귀신이 되어 수천 년간 고생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우리의 몸은 지구에 와서 입는 ‘우주복’과 같습니다. 각자의 우주복이 다르기에 서로를 알아볼 수 있으며, 이는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하나님의 방편입니다. 어린아이가 점차 자라 어른이 되는 과정 또한 사랑을 느끼게 하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이처럼 절대적인 평등은 존재하지만, 현재는 상대적인 평등으로 나타납니다.
성품이 결정하는 선택과 부자의 진정한 의미
조현아 씨의 사례처럼 부유한 환경에서 태어나 성공 가도를 달릴지라도, 성품이 잘못되면 선택 또한 그릇될 수 있습니다. 선택은 성품에서 직접 마음으로 이어져 결정됩니다. 같은 백화점에서 물건을 고를 때도 성장 과정과 전생의 인연에 따라 다른 선택을 하게 됩니다. 우리의 선택은 단순히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의 부모 밑에서 자랐는지, 전생에 어떤 선한 일을 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진정한 부자는 빚이 없고 집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부채를 끌어들이는 수완이 좋지만, 이는 언제 망할지 모르는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코닥의 사례처럼 시대의 변화에 맞춰 올바른 선택을 하지 못하면 아무리 큰 기업도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결국 선택은 성품과 ‘감’에서 비롯됩니다.
삼근(三根)의 진리: 마음, 기, 몸의 근원
우리의 마음, 기, 몸은 하늘에서 주신 ‘천국’이자 기본입니다.
- 마음**:** 성품에서 나옵니다. 성품은 전생의 달란트에서 비롯됩니다.
- 기(氣): 호흡에서 옵니다. 호흡은 허파를 통해 생명을 유지하는 근원입니다. 무술의 고수는 상대방의 호흡을 읽어 제압합니다.
- 몸: 정자에서 옵니다. 인간은 5억 대 1의 경쟁을 뚫고 태어나며, 이는 엄청난 경쟁률을 의미합니다. 정자는 남자와 여자의 ‘촉’에 의해 생성됩니다.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觸): 올바른 선택을 위한 수행
올바른 선택을 위해서는 감정을 멈추고(지감), 호흡을 고르게 하며(조식), 나쁜 접촉을 금해야 합니다(금촉).
- 지감(止感): 아무리 화가 나도 감정을 내지 않고 멈추는 것입니다.
- 조식**(調息):** 호흡을 길게 쉬고 내쉬는 것을 항상 감시하며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불교의 명상 또한 호흡을 통해 마음을 집중하는 수행입니다.
- 금**촉**(禁觸): 나쁜 접촉을 금하는 것입니다. 촉은 마음의 촉과 몸의 촉 두 가지가 있습니다. 성경의 십계명처럼 마음으로 짓는 죄 또한 접촉에 해당합니다. 부모에게 불효하는 것은 하나님도 용서하지 못하는 큰 죄입니다.
명당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명당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있습니다. 마음을 잘 쓰고 성품이 좋으면 자연히 좋은 곳으로 이사하고 복을 받게 됩니다. 아무리 훌륭한 풍수지관이 명당을 잡아주어도 마음자리가 나쁘면 결국 망하는 길로 가게 됩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위해 명당을 잡아주었지만, 아들이 그 땅에 장애인 학교를 세워 복을 지으니 그 집안이 번성하는 것처럼, 마음이 곧 명당입니다. 하나님이 지켜주는 것이 가장 안전하며, 우리는 그분의 뜻에 따라 살아야 합니다.
포도원 비유와 양의 비유: 하나님의 섭리
성경의 포도원 비유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여줍니다. 아침부터 일한 자나 저녁에 온 자나 똑같은 품삯을 받는 것은, 먼저 온 자들이 직분으로 누릴 것을 다 누렸으니 길 잃은 양을 위해 양보해야 한다는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교회에서 먼저 온 자들이 기득권을 내세우면 교회가 깨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양은 행복의 근원입니다. ‘행복(幸)’, ‘선(善)’, ‘아름다움(美)’, ‘순종(順)’, ‘의로움(義)’ 등 행복과 관련된 글자에는 모두 ‘양(羊)’이 들어갑니다. 양은 싸우지 않고, 어리석으며, 넘어지면 스스로 일어날 수 없고, 냄새를 맡지 못해 목자의 도움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인간 또한 양과 같아서 메시아의 가르침이 필요합니다. 탕자의 비유에서 아버지가 길 잃은 아들을 위해 잔치를 벌이는 것처럼, 하나님은 길 잃은 한 마리 양(불신자)에게 더 큰 관심을 가집니다.
운구일(運九一)의 진리: 운명과 노력의 비율
우리의 삶에서 ‘운(運)’이 9할, ‘노력’이 1할을 차지합니다. 즉, 운이 90%를 결정하고 노력은 10%에 불과합니다. 실제로는 운이 99.9%, 노력이 0.1%에 가깝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사례처럼 농협 대학 시험에 떨어졌지만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대통령이 된 것은 운이 작용한 결과입니다. 얼굴에 쓰여 있는 운명은 90%를 결정하며, 우리는 1%의 노력으로도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오늘 죽을 사람이 운전을 조심하여 40년을 더 사는 것처럼, 작은 노력으로도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십이통(十二通): 하늘과 통하는 능력
나는 태어날 때부터 12가지 ‘통(通)’을 가지고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육통(六通)을 했다고 하지만, 나는 그 이상의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여영통**(如影通):** 공중부양, 축지법 등 그림자처럼 자유롭게 움직이는 능력.
- 여감통**(如感通):** 운명을 바꾸는 능력.
- 여수통**(如壽通):** 수명을 늘리거나 줄이는 능력.
- 환통(幻通): 환상을 보여주는 능력.
- 안통(眼通): 눈으로 병을 고치는 능력.
- 여통(如通): 내 이름 소리를 들으면 만사형통하는 능력.
- 여진통**(如震通):** 별들을 이동시키고 우주의 질서를 움직이는 능력.
- 명심통(明心通):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능력.
이러한 능력들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며, 현대 과학으로는 증명할 수 없습니다. 나는 이 능력을 통해 사람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지구라는 가장 고생하는 별을 바로잡기 위해 왔습니다.
불행의 세 가지 원인: 탐, 진, 치
행복의 세 가지 근원이 선, 미, 의라면, 불행의 세 가지 원인은 ‘탐(貪)’, ‘진(瞋)’, ‘치(癡)’입니다.
- 탐(貪): 탐욕은 악을 낳고, 선한 마음을 가립니다.
- 진(瞋):瞋 성질을 내는 것은 병을 부르고, 올바른 선택을 방해합니다.
- 치(癡): 어리석음은 고통을 초래하고, 진리를 공부하지 않으면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됩니다.
탐, 진, 치는 불행의 씨앗이며, 이를 경계해야 합니다. 시편 1편과 23편의 말씀처럼,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않고 여호와의 율법을 묵상하며, 여호와를 목자로 삼으면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는 진리에 따라 부모, 스승, 또는 나의 가르침을 따르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의미입니다.
국가에서 이야기하는 4대 악(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또한 경각심을 가져야 할 문제입니다. 세상의 모든 곳에는 CCTV가 설치되어 있듯이, 하늘에는 하나님의 CCTV가 설치되어 있어 우리의 모든 행동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행복과 불행의 원인을 잊지 않고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 959 선택과 결과의 진리 The Truth of Choice and Consequence How Our Character Shapes Our Destiny with Huh Kyung-young – January 17, 2015
선택과 결과: 행복과 불행을 가르는 삶의 진리
선택은 곧 기회이며, 그 결과는 행복과 불행으로 이어진다. 대통령은 하루에도 여러 번 국가적 선택을 하고, 개인 또한 매일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선다. 잘못된 선택은 수십 조의 예산을 날리거나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칠 수도 있다. 이처럼 모든 것은 선택에 의해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올바른 선택을 위한 첫 번째 요령은 바로 ‘진리’에 입각하는 것이다. 밤에 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를 결산하며 기도할 때 우리는 자신의 잘못된 선택을 깨닫고 반성하게 된다. 남에게 성질을 부린 작은 행동 하나도 영원히 자신을 따라다니며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
마음, 성품, 감각: 선택을 지배하는 내면의 뿌리
선택을 좌우하는 근원은 마음, 성품, 감각에 있다. 마음은 성품에서 나오고, 성품은 감각에서 비롯된다. 이는 천부경의 ‘일석삼극무진본(一始無始一 析三極無盡本)’에서 말하는 천극(天極), 즉 마음과 기(氣), 몸(身)이 하늘에서 온 것과 일맥상통한다. 성품은 전생에 정해진 달란트에서 오며, 이는 아뢰야식(阿賴耶識)과 팔식(八識)의 영역에 해당한다. 좋은 성품을 가진 사람은 자연히 좋은 마음을 쓰고, 나쁜 성품을 가진 사람은 사소한 일에도 성질을 내어 나쁜 결과를 초래한다.
부모의 성품은 자식에게 잠재의식으로 이어진다. 아버지가 어머니의 발을 씻겨주고 머리를 감겨주는 모습을 보며 자란 자식들은 남편과 다투지 않고 좋은 성품을 닮아간다. 이러한 잠재의식은 말라야식(末那耶識)이라 불리며, 부모와 어린 시절의 경험을 통해 형성된다. 인간은 태어나기 전부터 정해진 달란트를 가지고 오기에, 어떤 이는 재벌의 딸로, 어떤 이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다. 현재 세상의 평등은 상대적 평등일 뿐, 모든 인간은 언젠가 하늘나라로 돌아갈 절대적 평등의 존재이다.
우주복과 평등: 신의 섭리 속 인간의 다양성
인간은 지구에 와서 각기 다른 ‘우주복’을 입고 살아간다. 이 우주복은 각자의 개성과 단점을 나타내며, 서로를 알아보게 하는 하나님의 방편이다. 만약 모두가 똑같은 우주복을 입는다면 혼란이 일어날 것이다. 어린아이가 점차 자라 어른이 되는 과정 또한 사랑을 느끼게 하는 신의 섭리이다. 진돗개 새끼가 자라면서 덜 예뻐지더라도 주인에게는 어릴 적 모습이 각인되어 있듯이, 인간의 외모 변화 또한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조현아 사건처럼 부유한 환경에서 태어난 사람이라도 성품이 잘못되면 선택 또한 그르칠 수 있다. 선택은 성품에서 직접 마음으로 이어져 결정된다. 백화점에서 목사와 내가 다른 물건을 사는 것처럼, 성장 과정과 전생의 인연에 따라 선택은 달라진다. 돈 1억이 생겼을 때, 교회에 기부할지, 술을 마실지 결정하는 것은 각자의 성품과 전생의 복에 따라 달라진다. 억(億)이라는 숫자는 마음이 바르게 서 있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며, 100만 원을 낭비하면 억이라는 숫자는 평생 가질 수 없게 된다.
부채와 선택: 재벌의 허상과 코닥의 몰락
재벌들이 많은 재산을 가진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막대한 부채를 안고 있는 경우가 많다. 삼성그룹의 부채가 360조에 달하는 것처럼, 재벌의 재산은 빚의 이자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조족지혈에 불과하다. 우리나라 30대 재벌은 사실상 30대 빚쟁이인 셈이다. 진정한 부자는 빚이 없고 집을 소유한 사람이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수완이 좋아 부채를 끌어들이는 기술이 뛰어나지만, 운영을 잘못하면 한순간에 몰락할 수 있다.
코닥의 사례는 잘못된 선택이 기업을 어떻게 파멸시키는지를 보여준다. 코닥은 카메라 기술에만 머물러 핸드폰이 달린 카메라를 개발하지 못했고, 결국 시대의 흐름에 뒤처져 몰락했다. 이는 우두머리의 잘못된 선택이 기업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선택은 성품과 감각에서 비롯되며, 감각은 천극(天極)에, 성품은 마음과 기(氣), 몸(身)에 뿌리를 둔다.
삼근(三根)과 삼진(三眞): 생명의 근원과 올바른 선택의 길
감각은 삼도(三道)의 길이며, 기(氣)는 호흡에서 온다. 인간의 몸에 오는 기는 숨 쉬는 행위에서 비롯된다. 기합을 넣을 때 호흡을 멈추는 것처럼, 호흡은 기를 조절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무술의 고수는 상대방의 호흡을 읽어 기를 제압한다. 눈빛과 호흡은 무술의 핵심이며, 에너지가 뒤따른다.
몸은 정자(精子)를 통해 오며, 이는 5억 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태어나는 생명의 신비이다. 거북이가 500개의 알을 낳아 한 마리만 살아남는 것처럼,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엄청난 확률을 뚫은 기적이다. 정자는 촉(觸)에 의해 오는데, 이는 남녀의 접촉을 통해 생명이 탄생하는 원리와 같다. 천극(天極)은 삼진(三眞)이라 불리며, 천부경의 삼극무진본(三極無盡本)에 해당한다.
올바른 선택을 위해서는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감정을 멈추는 지감(止感), 호흡을 고르게 하는 조식(調息), 그리고 나쁜 접촉을 금하는 금촉(禁觸). 불교의 묵조선이나 간화선은 호흡을 감시하며 마음을 통일하는 수행이다. 잠이 오지 않을 때 숨 쉬는 횟수를 세는 것처럼, 마음을 하나로 집중하면 올바른 선택의 길이 떠오른다.
촉(觸)은 의촉(意觸)과 접촉(接觸) 두 가지로 나뉜다. 마음으로 음란한 생각을 하는 것도 죄이며, 이는 성경의 십계명에 나오는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과 일맥상통한다. 부모에게 불효하는 것은 하나님도 용서하지 못하는 큰 죄이며, 귀신으로 몇천 년간 고생하게 될 수도 있다. 나쁜 촉은 병을 부르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다.
명당과 운명: 마음이 만드는 최고의 명당
신경통 환자가 제일 싫어하는 악기는 ‘비올라’이며, 낚시꾼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옆 사람이 월척을 놓치는 것이다. 이는 인간의 마음이 항상 악한 쪽으로 치우쳐 있음을 보여준다. 중국 사람이 못 먹는 다리는 ‘책상다리’이다. 이러한 넌센스 퀴즈는 진리를 유쾌하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명당 중 가장 큰 명당은 바로 ‘마음’이다. 마음을 잘 쓰고 성품이 좋으면 아무리 나쁜 곳에 묘를 쓰려 해도 일이 틀어지고, 좋은 곳으로 이사하게 된다. 풍수를 몰라도 마음만 잘 쓰면 후손들이 좋은 곳으로 이사하게 되는 것은 하늘의 섭리이다. 우두머리의 심보에 따라 국가의 운명이 달라지듯이, 개인의 선택 또한 자신이 지은 복에 따라 결정된다. 마음자리를 잘못 쓰면 아무리 좋은 선택을 해도 결국 망하는 길로 가게 된다.
어떤 재벌이 100억을 들여 10만 평의 명당을 아들을 위해 마련했지만, 아들은 그 땅에 장애인 학교를 세웠다. 아버지를 명당에 묻는 대신, 아버지의 돈으로 복을 지으니 그 집안은 불같이 일어났다. 이처럼 명당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착한 마음이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이 지켜주는 것이 가장 안전하며,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면 세상은 쉬워진다.
포도원의 비유와 양의 특성: 하나님의 섭리와 인간의 역할
성경의 포도원 비유는 하나님의 진리를 가르친다. 아침부터 일한 사람이나 저녁때 온 사람이나 똑같이 품삯을 받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이다. 늦게 온 사람부터 품삯을 주는 것은 새 신자를 환영하고, 먼저 온 자들이 양보해야 함을 가르치는 예방 차원의 교훈이다. 교회에서 먼저 온 자들이 기득권을 내세우며 싸우는 것은 교회를 망하게 하는 길이다.
탕자의 비유 또한 마찬가지이다. 아흔아홉 마리의 양보다 길 잃은 한 마리 양을 찾아 나서는 목자의 마음처럼, 하나님은 믿지 않는 자들에게 더 큰 관심을 가진다. 양(羊)은 행복의 근원이며, 선(善), 미(美), 의(義)의 의미를 담고 있다. 양은 싸우지 않고, 어리석으며, 넘어지면 스스로 일어날 수 없고, 냄새를 맡지 못해 목자의 도움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 인간 또한 양과 같아서 메시아의 가르침이 필요하다. 무리에서 이탈한 양은 죽듯이, 교회 공동체에서 벗어난 자는 살아남기 어렵다.
운구기일(運九機一): 운명과 노력의 조화
운(運)은 9할, 노력은 1할이다. 운구기일(運九機一)은 하늘의 원칙이다. 사람의 운명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으며, 이는 얼굴에 나타난다. 노무현 대통령은 상고 출신이었지만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대통령이 되었다. 이는 그의 얼굴에 대통령의 운명이 쓰여 있었기 때문이다. 서울대 법대를 나와도 고시에 여러 번 떨어지는 사람이 있는 반면, 농협대학 시험에 떨어진 노무현은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운은 99.9%를 차지하며, 노력은 0.1%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 0.1%의 노력이 운명을 바꿀 수 있다. 교통사고로 죽을 운명이었던 사람이 운전을 조심하여 40년을 더 사는 것처럼, 작은 노력으로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 노무현 대통령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과 그의 친구의 죽음은 운명의 아이러니를 보여준다. 운은 이미 정해져 있지만, 1%의 노력으로 바꿀 수 있다.
십이통(十二通): 하늘과 통하는 초능력
사람의 몸의 중심은 앉았을 때는 단전, 섰을 때는 척추의 꼬리뼈인 미추에 있다. 이 중심을 알아야 무술에서 상대를 제압할 수 있다. 단전 호흡과 척추 운동은 몸의 중심을 잡는 데 중요하다.
강연자는 여영통(如靈通), 여감통(如感通), 여병통(如炳通), 여수통(如壽通), 여환통(如幻通), 여안통(如眼通), 여이통(如耳通), 여족통(如足通), 여진통(如辰通), 여우통(如雨通), 여명통(如命通), 여심통(如心通)의 십이통(十二通)을 가지고 있다. 이는 하늘과 통하는 초능력으로, 병을 고치고, 운명을 바꾸며, 수명을 조절하고, 환상을 보여주고, 별을 이동시키고, 날씨를 조절하며,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본다. 석가모니는 육통(六通)을 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강연자는 십이통을 통해 우주의 질서를 움직이는 존재라고 말한다.
강연자는 자신의 눈빛으로 병을 고치고, 이름 소리를 들으면 만사형통하며, 공중부양과 축지법을 행하고, 별을 이동시킨다. 구파발 착공식에서 비를 멈추게 하고, 자신의 얼굴에 햇빛이 비치게 한 일화는 여우통(如雨通)의 사례로 제시된다. 이러한 능력은 특수한 경우에만 행하며, 미리 질서를 바꿔놓아야 한다.
꿈과 우주: 벤자민 프랭클린의 메시지
벤자민 프랭클린은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요, 꿈을 잃으면 다 잃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현대인들은 꿈을 잃고 살아가고 있다. 지구와 똑같은 별은 우리 은하계 안에 720개, 은하단 안에는 340만 개가 존재한다. 천부경의 ‘일적십거무궤화삼(一積十鋸無櫃化三)’에 따라 1부터 6까지 곱하면 720이 나오며, 이는 우리 은하계의 지구와 같은 별의 개수를 의미한다.
지구는 340만 개의 별 중 가장 속을 썩이는 ‘탕자’와 같은 별이며, 강연자는 이 지구를 바로잡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꿈은 용기이며, 기(氣)가 빠지면 모든 것을 잃는다. 강연자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어른들에게는 자신의 책을 통해 진리를 깨닫게 하여 꿈을 되찾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불행의 세 가지 원인: 탐진치(貪瞋痴)
행복의 세 가지 원인이 선(善), 미(美), 의(義)라면, 불행의 세 가지 원인은 탐(貪), 진(瞋), 치(痴)이다. 탐욕은 악을 부르고, 성질을 내는 진(瞋)은 병을 부르며, 어리석음(痴)은 고통을 부른다. 탐진치(貪瞋痴)를 가진 자는 불행의 씨앗을 가진 자이며,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없다. 탐하는 마음은 선을 가리고, 화를 내면 판단력이 흐려지며, 어리석으면 고통이 따른다.
시편 1편은 복 있는 자와 악인의 길을 비교하며, 복 있는 자는 여호와의 율법을 묵상하여 형통하고, 악인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다고 말한다. 시편 23편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말하며,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면 필요한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부모나 스승의 가르침에 따라 진리대로 선택하면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다.
국가에서 이야기하는 4대 악은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이다. 이러한 범죄는 사회를 병들게 한다. 하지만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도 하나님의 CCTV가 설치되어 있어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다. 행복의 3대 원인과 불행의 3대 원인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것.
960 신령과 진정의 법칙의 진리 The Truth of the Law of Spirit and Sincerity Huh Kyung-young’s Lecture on the mona lisa, World Wars, and the Future of Humanity – January 24, 2015
모나리자의 미소와 문화의 힘
부산 금정산, 금련산 수련원에 오르면 해운대와 부산 앞바다, 오륙도, 부산 시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약 700m 높이에서 바라본 부산 시내는 망망대해와 같으며, 동백나무가 우거진 남쪽 지역이라 노인들이 오래 살기 좋은 곳입니다. 반면 서울은 독하고 건강한 사람들이 사는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모나리자의 얼굴은 눈썹이 없고 콧날도 뚜렷하지 않으며 머리숱도 적어 사실 프랑스에서 가장 못생긴 여자로 평가받습니다. 그러나 이 못생긴 여자를 전 세계인이 열광하게 만든 것은 그림을 그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천재성 때문입니다. 전 세계인이 다빈치의 심리 세계에 끌려 들어가며, 모나리자 하나로 프랑스는 연간 300억 불을 벌어들입니다. 이는 우리나라 공기업 총부채 500조 원, 삼성·LG 등 10대 재벌의 총부채 400조 원에 비견될 만큼 엄청난 수입입니다. 모나리자는 가만히 앉아서 전 세계 관광객들이 가져다주는 돈을 벌어들이며, 루브르 박물관의 간접 수입까지 합하면 연간 수백조 원에 달합니다. 프랑스는 이처럼 문화를 통해 돈을 버는 문화 강국입니다.
모나리자의 알 수 없는 미소, 즉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미소는 못생긴 여자의 여유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만약 이 미소가 없었다면 아무도 이 그림을 보지 않았을 것입니다. 다빈치는 못생긴 여자의 미소를 통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이는 미소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세계 대전의 원인과 프랑스의 문화재
히틀러가 프랑스를 침공한 주된 이유는 프랑스의 그림과 문화재를 탐냈기 때문입니다. 그는 프랑스의 문화재를 몽땅 가져갔다가 다시 빼앗겼습니다. 프랑스는 문화재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문화 대국입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런던에서 노르망디 해협을 통해 프랑스로 진격하여 히틀러를 잡으려 했습니다. 히틀러는 프랑스를 점령하여 문화재를 모두 가져갔으며, 그의 목적은 문화재 탈취에 있었습니다. 노르망디 상륙 작전은 몽고메리 장군이 지휘하고 처칠이 총지휘했으며, 트루먼 대통령이 이를 총괄했습니다. 이 작전의 성공으로 연합군이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젠하워는 이 작전에 관여하여 대통령이 되었고, 처칠 또한 성공했습니다.
독일은 바다가 없어 미래가 없다. 현재는 잘나가지만, 바다를 차지하지 못해 고립된 독일은 탈출구가 없었습니다. 만약 독일이 프랑스를 점령했다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었겠지만, 해군이 없는 나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반면 러시아, 중국, 한국처럼 바다를 가진 나라는 미래가 있습니다. 미래의 식량은 땅이 아닌 바다에서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토양 산성화로 농사가 어려워지면 스피룰리나, 미역, 다시마, 새우 등 바다에서 무한정 생산 가능한 해산물이 주요 식량이 될 것입니다.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 모두 독일 때문에 일어났습니다. 1차 대전은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 황태자가 저격당하면서 영국과 독일의 전쟁으로 시작되었고, 2차 대전 또한 영국과 독일의 싸움에 전 세계가 휘말린 것입니다. 현재 지중해 지역, 특히 세르비아와 팔레스타인 지역은 3차 세계대전의 분쟁이 일어날 수 있는 곳으로 지목됩니다.
우주의 질서와 신령의 중요성
우주의 질서는 지수화풍(地水火風)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땅은 물에 갇혀 있고, 물은 바람에 갇혀 있으며, 바람은 불에 갇혀 있습니다. 즉, 땅은 물을, 물은 바람을, 바람은 불을 이길 수 없습니다. 지구의 70%가 바다이고 30%가 땅인 것처럼, 땅은 물에게 큰소리칠 수 없고, 물은 바람에게 큰소리칠 수 없습니다. 이는 우주의 힘의 강세를 보여주는 질서입니다.
프랑스는 식민지에서 문화를 빼앗아와 문화 대국이 되었고, 영국은 식민지에서 땅을 빼앗아왔습니다. 그러나 땅을 빼앗는 자는 결국 그 땅의 사람들에게 지배당하게 되므로 바보와 같습니다. 문화를 빼앗는 자가 땅을 빼앗는 자보다 현명하고, 그보다 더 현명한 자는 사람들의 혼을 빼앗는 자입니다. 이것이 바로 ‘신령’을 이야기하는 이유입니다. 모나리자 같은 아무리 좋은 문화도 영토나 문화를 초월하여 마지막으로 쟁취해야 할 것은 신령입니다.
기독교 선교사들은 군대를 앞세워 세계 대전을 일으킨 후, 선교사를 보내 사람들의 혼, 즉 신령을 빼앗아 기독교화했습니다. 남미가 전부 가톨릭인 것이 그 예입니다. 일본은 강대국들의 침략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영혼을 빼앗기지 않았습니다. 불교가 99.9%를 차지하며, 로마 가톨릭이 아무리 노력해도 일본인들은 영혼을 내주지 않습니다. 반면 우리 민족은 껌 하나에도 종교를 바꾸는 등 신령을 쉽게 팔아넘기는 경향이 있어 부끄러운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옛날에는 공자를 존경했지만, 지금은 예수나 석가모니를 이야기하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습니다. 이는 문화, 영혼, 조상까지 모두 빼앗기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종교의 자유는 중요하지만, 신령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성경에서 예수가 신령과 진정에 대해 이야기한 곳은 요한복음 4장 23절, 24절 단 한 군데뿐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이는 진정한 예배가 마음의 진실함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의미합니다. 양을 잡아 피로 제사 지내던 구약 시대의 예배는 예수가 없앴고, 이제는 ‘산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이는 진리를 공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가 말한 세 마리 양은 ‘선’, ‘미’, ‘의’를 상징합니다.
- 선(善): 남에게 선을 행하는 것이 양을 잡아 죽이는 것보다 낫습니다.
- 미(美): 길거리에 사람이 죽어가는데 안식일이라고 돕지 않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아름다움을 잃지 않는 것이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것입니다.
- 의(義): 자신을 낮추고 양처럼 순종하는 것입니다. 임금이나 하나님을 시험하거나 기적을 요구하는 것은 벌을 받는 행위입니다.
이 세 가지는 행복의 근원이며 뿌리입니다. 주일날 거지를 돕고 병든 자를 돕는 것이 바로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효도의 세 가지 종류와 배우자의 덕목
효도는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 생전지효(生前之孝):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하는 효도입니다.
- 사후지효(死後之孝):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제사를 지내고 묘를 관리하는 효도입니다.
- 사모지효(思慕之孝): 부모님을 그리워하고 그분들의 삶을 기억하며 본받는 효도입니다. 예를 들어, 어머니가 좋아하시던 군고구마를 먹을 때마다 어머니를 생각하고, 그분의 희생을 되새기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밥풀 하나도 버리지 않고 환경을 지켰으며, 모든 것을 발효시켜 슬로푸드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된장, 고추장, 김치, 간장 등 발효 식품을 정성껏 만드는 며느리가 효자입니다. 효심 없이는 이런 음식을 만들 수 없습니다. 음식 하나에도 효도가 담겨 있었고, 자식에게 먼저 먹이고 자신은 멀건 김치국밥을 먹으며 키웠습니다. 음식을 먹을 때마다 조상을 생각해야 효자가 될 수 있습니다.
생전지효는 다시 세 가지로 나뉩니다.
- 소효(小孝): 부모님에게 의식주를 제공하는 기본적인 효도입니다.
- 중효(中孝): 부모님이 원하는 배우자를 얻어와 잘 봉양하고 손자 손녀를 낳아주는 것입니다. 배우자는 물의 세 가지 요소(유동성, 투명성, 흡수성)와 불의 세 가지 요소(소멸성, 인화성, 의존성)를 갖춰야 합니다.
- 물의 요소:
- 유동성: 겸손하게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처럼 시부모님과 남편에게 겸손해야 합니다.
- 투명성: 모든 것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숨김없이 이야기해야 합니다.
- 흡수성: 시댁 식구들을 모두 흡수하여 화목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 불의 요소:
- 소멸성: 남편의 꾸짖음을 금방 잊어버려야 합니다.
- 인화성: 집안에 재산이 불같이 일어나고 손자가 많이 태어나게 해야 합니다.
- 의존성: 남편 없이는 살 수 없다는 의존적인 태도를 가져야 남편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 대효(大孝): 입신출세하여 가문을 일으키고 부모님의 명예를 높이는 것입니다. 대통령, 장관, 판사, 검사, 국회의원 등 높은 지위에 오르는 것이 대효입니다.
머피의 법칙과 샐리의 법칙, 그리고 나라가 망하는 7가지 원칙
우주는 신령과 진정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행복을 주고,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불행을 주는 법칙이 있다.이를 ‘머피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며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계속 좋은 일이 일어나는 ‘샐리의 법칙’이 적용됩니다. 미소를 짓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언제나 행운이 연속적으로 찾아옵니다.
사람의 얼굴에는 ‘동맥’과 ‘인맥’이라는 두 가지 중요한 맥이 있다.남자는 동맥을, 여자는 인맥을 잘 봐야 합니다.
- 동맥(남자): 윗입술에서부터 남자의 페이스까지 이어지는 혈자리로, 남자의 정력과 삶의 질을 나타냅니다.
- 인맥(여자): 아랫입술에서부터 여자의 자궁까지 직선으로 내려가는 혈자리로, 여자의 건강과 운명을 나타냅니다.
부부가 섹스를 할 때 인맥과 독맥이 합을 이루어 여자 몸이 좋아지고 오래 살며 우울증이 생기지 않습니다. 따로 자면 우울증이 생기고 명이 짧아집니다. 독신 남자가 6년 일찍 죽는 것도 동맥이 정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나라가 망하는 7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원칙 없는 정치: 기준 없이 운영되는 정치는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 노력 없는 경제: 투기만 성행하고 노력하지 않는 경제는 망합니다.
- 양심 없는 쾌락: 사람들이 쾌락에만 빠져 신령과 진정이 사라집니다.
- 인격 없는 교육: 취직만을 위한 교육으로 인성 교육이 사라지고, 아이들이 부모 말에 반항하며 뛰어내리는 등 인격이 사라집니다.
- 도덕 없는 경제: 담배, 술 등 나쁜 것으로 돈을 벌고 발효 식품 대신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음식을 먹는 등 도덕이 없는 경제는 망합니다.
- 희생 없는 종교: 교회만 크게 짓고 신도 수만 늘리려 할 뿐 희생이 없는 종교는 의미가 없습니다.
- 환경 없는 과학: 과학 발전이 환경 파괴로 이어지는 것은 문제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밥풀 하나도 버리지 않고 모든 것을 재활용하며 환경을 지켰습니다.
상단전, 중단전, 하단전의 중요성
우리 몸에는 상단전, 중단전, 하단전이 있습니다.
- 상단전: 이마 중앙, 뇌 중앙에 있는 송과체입니다. 제3의 눈이라 불리며, 장님이 앞을 볼 때 활용하는 곳입니다. 송과체가 죽어 있으면 상단전이 죽어 있는 것입니다.
- 중단전: 위장과 횡격막 사이입니다.
- 하단전: 콩팥 위에 있는 부신입니다. 부신에서는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나옵니다.
이 세 단전은 좌우에 치우치지 않고 중심부에 있으며, 선악이 없습니다. 창조주는 우리 몸을 세밀하게 만들었으므로 감사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이 단전들을 잘 관리해야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남존여비’라는 말은 남자가 볼 때는 남자가 귀하고 여자가 천박하다는 뜻이지만, 여자가 볼 때는 남자가 존재하는 이유는 여자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서라는 넌센스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는 사물을 보는 관점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나가자’는 ‘나라와 가정과 자신을 위하여’라는 뜻이고, ‘변사또’는 ‘변치 말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또 사랑해’라는 뜻입니다.
젊은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진리를 열심히 공부하고,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나라가 망하는 7가지 원칙을 경계해야 합니다.
961 사랑과 증오의 진리 The Truth of Love and Hatred Huh Kyung-young’s Lecture – January 31, 2015
오복과 오례: 타인을 평가하기보다 자신을 성찰하라
복을 받는 사람에게는 특징이 있다.바로 오례(五禮)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의 오례가 있는데, 복을 받지 못하는 사람은 이 오례를 가지고 남을 평가합니다. 그런 사람은 죽을 때까지 복이 없습니다. 반면 오복(五福)을 받는 사람은 남에게 인(仁), 즉 사랑을 베풉니다. 사람들은 저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지 아닌지를 감시하듯 평가하지만, 타인을 평가하는 것은 하나님이나 메시아가 할 일이지 우리가 할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내가 남편에게 무엇을 잘해줄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인의를 머릿속에 넣어두고 ‘저 사람이 나에게 잘해주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려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늘이 평가하여 오복을 줄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부인이 남편을 평가한다고 해서 복을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복은 하늘이 주는 것이기에 우리는 평가할 자격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의(義)를 두고 안중근 의사가 의로운 사람인지 아닌지를 평가합니다. 그러나 안중근 의사는 국민에게 평가받으려 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의로운 자가 되어 후손들이 자신을 의롭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했습니다. 남이 자신을 의로운 자로 볼 것인지, 친일파로 볼 것인지가 안중근 의사에게 중요했던 것이지, 국민이 자신을 의로운가 아닌가 하는 것은 안중에 없었습니다. 남을 재단하지 말고 자기 자신이 의로워야 합니다. 남이 나에게 인사하고 안 하고에 일체 신경 쓰지 말고, 내가 남에게 먼저 인사하며 예를 갖춰야 합니다. 남편이나 아내가 자신에게 예를 갖추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사람은 평생 불행합니다. 인간은 언제나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이 불완전한 존재를 완전한 존재로 착각하고, 자신에게 해야 할 것을 남에게 갖다 붙여 ‘저 사람은 예의가 없는 사람이다’, ‘저 사람은 무례한 사람이다’라고 평가하며 싸웁니다.
부부싸움으로 인한 불행은 기독교의 구교와 신교의 싸움으로 죽은 사람 수보다 많습니다. 똑같은 아버지를 모시면서 형제지간에 구교다 신교다 싸워 전 세계 인구의 세계 대전보다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기독교의 모습입니다. 불교도 어느 정도 전쟁은 했지만, 그런 전쟁은 아니었습니다. 엄청난 전쟁을 하는 이유는 ‘너희가 사랑을 하라’, ‘네 자신이 남에게 사랑을 베풀라’고 했지, ‘누가 사랑을 많이 받을까?’를 연구하라고 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가 인류의 희망이 되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의 좋은 말을 잘 써야 하는데, 예수를 욕되게 하고 있습니다. 요새는 재벌 교회, 재벌 종교, 재벌 성경이 되어 돈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들고 다니고, 가난한 사람은 교회에 가면 재수 없다고 빨리 가라고 합니다.
우리는 좋은 지혜로 남을 이롭게 해야 합니다. 내가 열심히 무식을 깨달아 남에게 무엇을 도울까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부인이 좋은 지혜를 주지 않아 돈을 못 벌었다거나, 남편이 좋은 아이디어를 가져와 집을 부자로 만들지 못했다고 불평합니다. ‘내가 지혜를 가지고 내 아내를 도와주고 내 남편을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없을까?’ 이런 생각으로 바꿔야 합니다. 수동적인 태도는 항상 불행을 가져옵니다. 오복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오례를 깨달아야 합니다.
믿음의 본질: 타인이 아닌 자신에게 집중하라
남이 인간을 믿을 수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두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돈 1억을 빌려줬는데 내일 교통사고로 죽어버리면 부도가 날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 10억, 100억을 줬다가 은행도 수천억을 떼이기도 합니다. 김우중 회장에게 60조를 떼인 사례처럼, 우리는 인간을 믿고 돈을 주지만 실제로는 담보가 들어갑니다. 담보를 초과해서 준 돈은 받지 못합니다. 김우중이라는 사람을 믿고 줬지만, 실제 믿음은 누구를 믿는 것입니까? 자기 자신이 남이 바라볼 때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저 사람이 믿을 수 있는가?’를 연구하는 것은 하늘의 소관입니다. 오복을 주는 하나님이 인간을 볼 때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인지, 욥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인지 테스트해봅니다. 아브라함에게 100살에 낳은 아들을 죽여보라고 했을 때, 아브라함이 하늘의 명령에 따라 죽이는 시늉을 할 때 하늘이 그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뇌를 관통할 수 없습니다. 뇌의 문을 열어줘야 합니다. 하나님이 현관문처럼 그냥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본인들이 문을 열어주고 ‘들어오세요’ 해야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강압적인 것을 쓰지 않습니다. 문을 열어주는 자만 도와줍니다. 문을 닫고 있는 사람은 하늘이 그 사람 머릿속으로 들어갈 수 없게 창조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창조했다고 해도 내 뇌라는 공간은 내 집이기에 하나님이 그냥 들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에게도 못 들어갑니다. 아브라함의 마음을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바꾸면 되지 않느냐고 하지만, 어림도 없는 말입니다.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모든 능력과 축복을 주셨다. 그렇다면 무엇하러 전도합니까? 다 줘버리면 되지 않습니까? 모든 인간을 열심히 믿게 주셨다면, 왜 안 믿는 것을 줍니까? 그것은 노터치(No-touch)입니다.
모든 것은 자기가 결정하고 자기가 했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두 열심히 믿게 해주고 신용 있게 해주었다면 상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 상이란 존재가 없어야 합니다. 여러분 마음대로 하는 것을 하나님 마음대로 못하기 때문에 상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이 상을 줄 자격이 있다.신뢰할 수 있는 자를 찾지 말고, 자기 자신이 남이 믿게 행동하는 것이 인의예지신입니다. 이것을 남에게서 구하면 언제나 불행합니다. 오복을 보면서 오례를 명심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인의예지신이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그저 ‘남을 신뢰하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남에게 믿게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왜 사람들이 이것을 반대로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불행해지는 것입니다. ‘저는 믿을 놈이다’, ‘저거 못 믿을 놈이다’라고 평가하고 앉아 있습니다. 목사나 전도사를 평가하며 교회에서 하나님 역할을 다 해버립니다. 하나님도 인간의 뇌를 함부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인간에게 완전한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믿음의 면에서 하나님과 동등하며, 동등한 인격을 갖추었습니다. 그런데 왜 복을 짓지 못합니까?
오복은 능동적으로 생각할 때 옵니다. 불완전한 인간들에게 믿음을 강요하지 마십시오. 자기 자신이 남에게 믿게 행동해야 합니다. 남이 믿게 행동하지 않을 때는 ‘저건 인간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해하고 인정해야 합니다. 내가 믿게 행동하면 절대 사람이 나를 배신하지 않습니다. 내가 믿게 행동하지 않을 소지가 있을 때 사람이 배신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호작용을 깨달아야 합니다.
효(孝)의 진정한 의미: 부모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라
효(孝)는 무엇입니까? 많은 사람이 효의 근본을 모릅니다. 효는 부모의 얼굴이 보이지 않아도 보고, 부모의 음성이 들리지 않아도 들리는 자식이 되어야 합니다. 자식이 땅속에 있어도 부모의 소리가 흙 속으로 들어와 아들이 알아들어야 합니다. 자식이 부모를 놔두고 죽어도 부모를 보살펴야 그것이 효입니다. 자식이 목숨을 땅속에 묻을 정도가 되어도 부모님 얼굴은 항상 봐야 하고, 부모님의 소리가 안 들려도 ‘우리 어머니가 지금 기침하고 계시겠구나’ 하고 이불 소리가 귀에 들려야 효자입니다. 콧속에 넣어놔도 부모님의 기침 소리가 들려 ‘아, 우리 어머니한테 내가 뭘 약을 지어드려야 되겠다’ 생각해야 합니다. 어머니는 자식이 미국에 가 있어도 자식이 아프면 금방 알지만, 자식은 부모와 연결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효의 정확한 뜻은 국어사전에 ‘부모의 마음으로 내 마음이 되는 것’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내 마음이 부모의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항상 우리 아버지가 80세라면 내 마음이 80세 아버지 마음을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그것이 효입니다. 20대, 30대, 40대 젊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부모에게 효를 할 수 없습니다. 효의 진정한 뜻은 부모의 마음으로 내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놀러 갔을 때 ‘우리 엄마가 지금 걱정할 텐데’ 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우리 엄마가 지금쯤 내가 전화를 하길 바랄 거야’ 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엄마, 며칠 정도 있으면 들어갈 거야. 그때까지 걱정하지 말고 있어’라고 전화를 해줘야 그것이 부모 마음입니다. 부모는 부모고 나는 나라고 실컷 논다면 효의 뜻에 맞지 않습니다. 동양에서 효 하나를 제대로 해석하는 사람은 허경영 외에는 없습니다.
안 보이고 안 들려도 부모의 목소리가 들린다는 뜻입니다. 흙 속에 엄마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려와야 합니다. 천리만리 떨어져 있어도 자식이 아버지 어머니의 기침 소리가 들려야 합니다. ‘우리 어머니가 나 키우느라고 저렇게 고생하셨는데, 맨날 내 입에만 뭘 집어넣어주고 자기는 안 먹고 부엌에 가서 뭘 하는지 먹었다고 그러는데, 우리 어머니 몸에 가야 할 것을 내가 다 가져왔으니 내가 도둑놈 아니냐?’ 이런 어머니의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효가 되는 것입니다.
요즘 부모들이 존경을 못 받기 때문에 효하라고 하면 오히려 욕을 먹고 자기 잘난 얘기만 한다고 합니다. 동정받을 짓을 못 했다고도 합니다. 그러나 부모는 자식에게 지킬 것을 지킵니다. 아무리 나쁜 부모라도 자식들에게는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줍니다. 자식들에게 하는 잔소리가 있습니다. 부모 마음을 아는 것입니다. 부모의 행동은 자식들이 본을 못 보더라도 부모들은 항상 ‘너는 잘 돼야 한다’, ‘너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 ‘너는 뭘 해야 한다’는 염려하는 마음이 있다.자기들은 부부싸움을 하고 난리를 하더라도 자식을 앉혀놓고 가르칠 때 그 소리를 머릿속에 넣고 다닙니다. 1% 성공하는 사람이 되고 싶으면 그렇게 해야 합니다. 99% 망하는 사람이 되려면 부모를 개똥 취급합니다. 그러나 1%의 상류층으로 잘 살고 싶으면 허경영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부모가 잘못한다고 부모의 나쁜 점은 절대 머릿속에 넣으면 안 됩니다. 부모의 좋은 점만 머릿속에 넣는 자는 1%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부모의 잘못만 머릿속에 집어넣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이 문제가 있습니다. 흉은 절대 보면 안 됩니다. 인의예지신이 남을 보고 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바뀌어야지 남에게 적용하면 안 됩니다. 인의예지신이나 효도를 두고 ‘저 사람이 효자인가 아닌가’ 이렇게 보면 안 됩니다. 자기가 효자인가 아닌가를 돌아봐야지, 남을 불효자식이라고 괄시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오복과 팔복: 덕(德)이 없는 복은 불완전하다
오복은 능동적으로 생각할 때 옵니다. 팔복(八福)은 천권(天權), 천재(天才), 천관(天官), 천수(天壽), 천문(天文) 등이 있다.정주영, 이병철 같은 사람들은 하늘로부터 재능을 받은 천재입니다. 이문열 같은 사람들은 책만 쓰면 베스트셀러가 되는 천문의 복을 타고났습니다. 오복에 귀(貴)가 있는데, 권력과 귀와 관이 모두 귀에 들어갑니다. 오복을 다섯 가지로 줄이면 다섯 가지가 되고, 확장하면 여덟 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권력이 있으면 귀해지지만, 오복 중에 귀한 복은 있어도 덕(德)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귀복은 있었지만 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복과 덕은 갈라져 있기에 ‘복덕’이라고 함께 부르는 것입니다. 복은 전생과 현생에 걸치지만, 덕은 다음 생의 복을 쌓는 것입니다. 현생에서는 복과 똑같은 예물을 누리지 못합니다.
덕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가 베푼 덕을 자기 자신이 모르는 음덕(陰德)입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몰라야 합니다. 이보다 높은 덕은 없습니다. 성경에도 제사장과 레위인이 강도 만난 사람을 지나치고, 사마리아인이 그를 도와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마리아인은 유대인들이 개처럼 취급했지만, 그는 쓰러진 사람을 주막에 데려가 돈을 주고 옷을 찢어 붕대를 만들어주고 약을 발라주며 돌봐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예수는 이 중에 누가 진정한 이웃이냐고 묻습니다. 종교를 가진 자들은 이런 결점이 있다.남이 믿음을 가졌는지 안 가졌는지 따지지 말고, 자기 자신이 믿음이 가게 행동해야 합니다. 이기주의자가 되어 교회 건물 올리는 데만 미쳐 있고, 진정으로 배고프고 고생하는 젊은이들, 실업자, 자살률 1위, 저출산 1위, 청소년 자살 1위, 청년실업 1위인 현실을 외면합니다. 아이들을 거지 발새끼같이 만들어 놓고 교회에 돈만 부어 해외 선교한다고 다 가져가 버리면 우리나라는 무엇이 됩니까? 이런 사람들이 남을 자기에게 비교하며 ‘저자는 믿는 자가 아니야’, ‘저자는 이단을 섬겨’라고 합니다. 이것이 나중에 자중지란이 일어나 망하는 길입니다.
진정한 이웃은 사마리아인처럼 믿음이 없고 신앙이 없는 자, 이방신을 섬기는 자, 무신론자일지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한 사람입니다. 예수는 지나가는 자에게 물 한 그릇을 준다면, 목마르고 배고플 때, 옷이 없을 때, 감옥에 갇혔을 때 자신에게 한 것. 길거리에 쓰러져 있는 이름 없는 거지에게 물 한 잔 주는 것이 하나님께 준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에 올라가면 금고가 가득해집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늘에 기록되어 있는 자들이고, 지구에 여행 온 여행자들입니다. 그 여행 온 자기 자식이 거지가 되어 돌아다니는 것을 밥을 굶고 있는데 도와준 자는 주인이 나중에 상을 줄 것입니다. 물 한 잔을 준 자는 반드시 상이 있으리라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그것이 음덕입니다. 내가 한 일을 오른손이 한 걸 왼손이 몰라야 합니다. 잊어버려야 합니다. 다음 덕은 은덕(恩德)입니다. 부모와 자식, 형제지간, 이웃지간에 사랑을 베풀 때 생기는 덕입니다. 마지막 덕은 공덕(功德)입니다. 안중근 의사처럼 민족과 국가를 위해 죽어간 사람들도 있고, 자기가 이룬 것을 남에게 베푼 자의 덕입니다. 이 세 가지 덕이 중요합니다.
사랑과 증오: 호르몬으로 본 인간의 운명
우리 몸에는 두 가지 종류의 호르몬이 있다.한정 호르몬과 무한 호르몬입니다. 500가지 호르몬 중 한정 호르몬은 단 한 가지, 인슐린입니다. 인슐린은 모든 사람이 똑같은 양이 죽을 때까지 나옵니다. 다 소모되면 더 이상 만들어지지 않아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당뇨병에 걸리면 주사를 맞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인슐린이 많이 소모되는 경우는 술, 담배, 커피, 단 음식, 일하지 않고 쌀밥 많이 먹을 때, 그리고 스트레스 받을 때입니다. 신이 인간을 그런 인간은 자동으로 제거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비상약이자 하늘의 법칙입니다. 40대에 인슐린이 다 없어져 주사를 맞아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주는 인슐린과 주사로 맞는 인슐린은 다릅니다.
인슐린은 심판 호르몬입니다. 인간에게 심판을 내리는 호르몬입니다. 성질내거나 놀라거나 공포를 가질 때 인슐린이 많이 나옵니다. 남을 미워할 때도 인슐린이 많이 나와 재앙을 줍니다. 인슐린이 많이 소모되면 수명이 짧아지고 50대가 되면 인슐린이 잘 나오지 않아 만병이 나타납니다. 인슐린이 멈추는 것이 천벌입니다. 인슐린이 이렇게 통제하지 않았다면 악한 자가 계속 큰소리치고 돌아다니며 놀고 먹는 세상이 되었을 것입니다. 빌딩 가지고 임대료만 받고 해외여행만 다니면 당뇨병이 저절로 따라옵니다. 그때 ‘내가 남에게 봉사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좋은 일을 하면 인슐린 소모가 줄어들어 몸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남아있는 인슐린을 아낄 수 있습니다. 인슐린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을 보면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사랑을 베풀 때 나오는 호르몬은 수명 연장, 질병 예방, 면역력 강화에 기여합니다. 테스토스테론(남성 호르몬), 에스트로겐(여성 호르몬), 엔도르핀, 도파민, 베타 아밀로이드, 옥시토신, 세로토닌, 페닐에틸아민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호르몬이 나오려면 인의예지신을 자기 자신에게 돌려야 합니다. ‘내가 남에게 신용 있게 보여야겠다’고 생각하며 자기 신용을 쌓아가야지, 남을 재단하는 눈으로 보면 안 됩니다.
페닐에틸아민은 ‘콩깍지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며, 남녀가 만나 사랑에 빠질 때 3년간 나옵니다. 이 호르몬이 나올 때는 상대방의 나쁜 점도 다 좋게 보입니다. 계산적으로 따지지 않고 무조건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만듭니다. 이 호르몬도 사랑과 관계됩니다. 아세틸콜린, 아드레날린, 노르아드레날린은 성질낼 때, 위험할 때, 공포를 느낄 때 나옵니다. 이것이 나오면 사람이 늙습니다. 부신 호르몬과 췌장 호르몬인 인슐린이 엄청나게 많이 소모됩니다. 남이 한 달 쓸 것을 하루 만에 다 써버리는 것입니다. 성질이 못된 사람은 일찍 가게끔 인슐린이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인슐린은 영양분인 포도당을 세포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것을 너무 많이 써버리면 나중에 더 이상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하늘에서 그것으로 인간을 통제합니다. 당뇨병이 오면 인슐린이 동나고, 췌장은 인슐린을 만들지 못합니다. 인슐린 주사를 맞으면 췌장이 유전자를 복제하기 시작하는데, 밥 많이 먹고 놀고 술 많이 마시고 단 거 많이 먹고 편안하게 일 안 하면서 폭식하고 나쁜 짓이나 하고 돌아다닌 기록이 인슐린에 들어가 8대 손까지 저주를 받습니다. 할아버지가 당뇨병이면 손자도 당뇨병이 되는 식으로 유전자가 내려가는 것입니다. 전생과 현생에서 벌을 주지만, 직계 후손까지도 잘라버리려는 것이 인슐린입니다.
코티졸 호르몬은 스트레스 호르몬의 대표적인 것으로, 인슐린을 많이 소모시킵니다. 레라친 호르몬은 아기를 낳을 때 나오는데, 자궁을 열게 합니다. 아기를 낳는 여자 옆에 있는 남자에게서도 같이 나옵니다. 이 호르몬이 나오면 두 사람이 똘똘 뭉쳐 그 아이를 잊을 수 없게 됩니다. 아이를 두고 서로 싸우는 사람들은 아이를 낳을 때 같이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남자가 출장 가 있었다면 ‘애 당신 가져가서 키우시오’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소유권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레라친 호르몬이 나오면 아이를 포기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빠들은 반드시 아이 낳는 데 가서 레라친이 나오게끔 옆에서 고통을 함께 느껴야 합니다. 그러면 애정이 더 좋아집니다. 서양 사람들은 같이 있어야 합니다. 부부가 돈이 없어 도둑질을 하러 남의 담을 넘어갔다면 얼마나 단결이 되겠습니까? 레라친 호르몬이 나옵니다. 집에 어린애를 눕혀놓고 쌀이 떨어져 남의 담을 넘었다면, 둘이 권총 들고 은행을 털었다면 엄청난 정이 드는 것입니다. 그때는 배신을 못 하고 동지가 됩니다. 이것을 스톡홀름 콤플렉스라고 합니다. 스톡홀름 은행 강도 사건에서 은행 직원들이 강도들과 결혼한 실화가 있습니다. 총을 들고 지성인들을 때리고 발로 차는 모습에서 남성적인 매력을 느낀 것입니다. 둘이 같이 도둑질을 했다면 동질감이 생겨 레라친 호르몬이 나와 헤어지지 못합니다. 그러나 여자 혼자 아이를 낳았다면 이혼할 때 레라친 호르몬이 나오지 않은 남자가 여자에게 아이를 줘버립니다. 남자가 아이 낳는 데 가서 있으면 남자도 레라친 호르몬이 나와 여자가 고통스러워하면 남자도 호르몬으로 다 죽어가는 것처럼 느껴져 둘이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남에게 성질내고 놀라고 공포를 가질 때는 인슐린을 소모하는 호르몬들이 나오고, 남에게 좋은 일을 하고 사랑을 할 때는 수명 연장, 질병 예방, 면역력 강화에 기여하는 호르몬들이 나옵니다. 인의예지신을 자기 자신에게 돌려 남에게 신용 있게 보여야 합니다. 남을 재단하는 눈으로 보면 안 됩니다. 이 호르몬들은 무한정 나오지만, 인슐린은 한정 호르몬입니다. 성질내거나 남을 미워하면 밤새도록 인슐린이 소모되어 수명이 짧아지고 50대가 되면 인슐린이 잘 나오지 않아 만병이 나타납니다. 인슐린이 멈추는 것이 천벌입니다. 인슐린이 이렇게 통제하지 않았다면 악한 자가 계속 큰소리치고 돌아다니며 놀고 먹는 세상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때 ‘내가 남에게 봉사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좋은 일을 하면 인슐린 소모가 줄어들어 몸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남아있는 인슐린을 아낄 수 있습니다. 인슐린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을 보면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랑의 네 가지 기쁨: 얼굴, 말, 물질, 몸으로 베풀라
100년 동안 탐낸 물질과 재산은 빈 공간의 티끌에 불과합니다. 수명이 멎을 때 생각해보면 그것이 다 자식에게 가든 누가 가져가든 사라집니다. 80세가 넘어서 재산이 있다고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의 것입니다. 자식들의 것입니다. 이것을 ‘일조진(一朝塵)’이라고 합니다. 하루아침에 티끌이라는 뜻입니다. 100년 동안 모은 재물이 하루아침에 티끌이 되는데, 무엇을 많이 보냈습니까? 인슐린만 많이 낭비한 것입니다. 돈을 벌더라도 ‘나는 인슐린 낭비 안 하면서 돈을 벌겠다’, ‘나는 악을 정화하지 않으면서 돈을 벌겠다’는 큰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허경영에게 진리를 하루만 들으면 1000년 동안의 보배입니다.
훈자 동학 성재 순회 왈(荀子 勸學 聖哉 舜會 曰), ‘일일행선(一日行善)이라도 복수미진(福雖未至)이나 화자원(禍自遠)이라’ 했습니다. 하루 좋은 일을 해도 복은 비록 오지 않았으나, 화는 자동적으로 멀어진다는 뜻입니다. 내일 자기 손자가 교통사고로 죽을 텐데 오늘 할머니가 시주를 했다면 반드시 화는 멀어집니다. 복은 못 받더라도 집안에 우환이 없게 하는 재주가 있는 것입니다. 할머니나 어머니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사람들은 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방비책입니다. 선을 행하기만 하면 선에 대한 대가가 즉시 옵니다. 하늘이 호르몬인 인슐린으로도 우리를 체크하고 있지만, 일일이 볼 수 없으니 이런 것을 다 자동으로 해놓은 것입니다.
‘일일행악(一日行惡)이라도 화수미치(禍雖未至)이나 복자원(福自遠)이라’ 했습니다. 하루 악한 일을 해도 화는 당장 오지 않으나, 복은 자동적으로 도망가 버립니다. 내일 자기 아들이 시험 칠 텐데 오늘 엄마가 나쁜 짓을 했다면 아들이 시험에 붙지 못합니다. 누가 행악을 행하겠습니까? 할 필요가 없습니다.
‘행선지위(行善之謂)는 여추원지초(如芻園之草)하여 불견기장(不見其長)이라도 일유소정(日有所增)하고’ 했습니다. 선을 행하는 자는 동산의 풀과 같아서 눈으로 보이지 않아도 매일같이 늘어납니다. 풀이 자라는 것이 눈에 안 보여도 매일같이 늘어나는 것처럼 복은 늘어납니다.
‘행악지위(行惡之謂)는 여마도지석(如磨刀之石)하여 불견기손(不見其損)이라도 일유소윤(日有所損)이라’ 했습니다. 악을 행하는 자는 숯돌에 칼을 가는 것과 같아서 그 손해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날이 갈수록 집안이 기울어집니다. 선은 사랑으로 시작되는데, 모든 것은 사랑이 선과 의의 근본입니다. 선은 반드시 그 대가가 오고, 악은 반드시 대가가 후손에게까지 미칩니다. 당장 집안에도 미칩니다. 그러니 절대로 남을 증오하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따져야 할 것은 법적으로 따지지만, 감정을 개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옳고 그른 것을 따지는 것은 할 수 있으나, 감정을 개입하여 수명을 단축할 필요가 없고 내생에 나빠지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인슐린이 소모되어 수명이 빨리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불교에서는 살인(殺人)이 아니라 살생(殺生)하지 말라고 합니다. 살생하지 말라는 것은 증오하지 말라는 것과 같은 말입니다. 살생은 식물도 포함하여 모든 자연을 사랑하라는 뜻입니다. 인간이 독점하여 동물이고 식물이고 마음대로 해버렸기에 언젠가 환경 파괴 때문에 큰 피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기독교 십계명에는 살인하지 말라고 되어 있지만, 이것은 육적인 것입니다. 부모 불효하지 말라는 것은 부모가 곧 하나님이기에 부모와 하나님은 동격입니다. 이 다섯 가지는 영적인 것입니다. 부모는 돌아가도 마음속에 항상 모시고 있어야 합니다. 부모가 돌아갔을 때 마음속에 언제나 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것이 사모지효(思慕之孝)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간 이후에 어머니 아버지를 사모해야 합니다. 밥을 먹다가 남기려 할 때 ‘우리 엄마는 누룽지하고 밥떡거리 하나가 하수도로 나간 적이 없고 환경도 얼마나 깨끗이 했는데 내가 밥을 이렇게 남기고 이거 와이프 앞에 쓰레기를 밥을 먹다가 남겨버리고 내가 찌꺼기를 막 반찬을 이렇게 이거는 있을 수 없는 거예요’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어머니가 옛날에 그렇게 자식들을 키웠습니다. 밥풀 하나 버리면 천벌 받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 부모를 생각해야 합니다. 사모지효는 부모님의 좋은 점만 사모하고 항상 좋은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쓰레기를 하수도에 버리고 믹서에 갈아 버리는 등 환경에 죄를 짓고 있습니다. 그러면 남편이 얼마 안 가서 당뇨병이 옵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밥풀 하나라도 하수도에 버리면 천벌 받는다고 생각하고 하늘에서 본다고 여겨 주워 씻어 먹었습니다. 그것이 우리 부모들입니다.
사후효도(死後孝道)와 생전지효(生前之孝)도 있습니다. 생전지효는 살았을 때 입신출세하여 부모에게 큰 벼슬을 해서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가문을 일으키면 애효(愛孝), 부모님 의식주를 해결해주면 물효(物孝), 부모님께 손자 낳아주고 좋은 며느리 데려와서 봉양 잘하면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심효(心孝)입니다. 이것은 소효, 중효, 대효입니다. 효자가 되려면 대효를 해야 합니다. 허경영을 만났으니 대효를 한 것입니다. 사모지효를 강조하는 이유는 부모를 항상 사모하는 효도가 신에 대한 효도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네 가지 기쁨을 의미합니다. 첫째,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웃는 얼굴입니다. 둘째, 말로 남에게 기쁘게 해주는 것입니다. 말씨를 잘 써야 합니다. 셋째, 물질로 남에게 베푸는 것입니다. 넷째, 몸으로 베푸는 것입니다. 이 네 가지가 사랑입니다. 사랑에 증오를 더하면 죄가 됩니다. 이 네 가지를 하지 않으면 무조건 죄를 짓게 됩니다. 어른이 왔는데 인상 쓰고 있으면 그 자체가 죄입니다. 청소년들도 어른들에게 얼굴 찡그림이 있거나 말 불손하게 하거나, 어머니에게 용돈을 받았다면 저녁에 군고구마를 사와서 드려야 합니다. 어머니에게 받기만 하지 말고 1%라도 돌려줘야 합니다. 추운 날 군고구마를 사와서 까서 어머니 입에 넣어드리면 어머니가 얼마나 고마워하겠습니까? 그런 아들이 나중에 효도하는 것입니다. 물효는 돈이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몸으로 부엌에 가서 설거지도 해주고, 물질로 봉사하고, 말로 ‘우리 어머니가 오래 살아야 한다’고 말하고, 얼굴로 항상 부모에게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사랑입니다. 얼굴로 복 짓는 것이 돈이 제일 안 들어갑니다. 얼굴로 하루에 복을 얼마나 지었느냐에 따라 인슐린 소모량이 달라집니다. 이것만 잘하면 인슐린 소모가 아예 없습니다. 이것을 안 할 때 사랑이 아닌 죄, 증오가 되는 것입니다.
962 초심과 발심의 진리복과 덕의 진리The Truth of Initial and Awakened Mind The Truth of Blessings and virtue by Huh Kyung-young – February 7, 2015
사바세계: 욕망의 모래성, 고해의 바다
이 세계는 불교에서 ‘사바세계’라 부릅니다. 사바세계는 여자 위에 모래성을 쌓는 것과 같습니다. 여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돈을 벌고 명예를 좇는 모든 행위가 결국 모래성을 쌓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심지어 파도 파(波)자를 써서 여자 위에 파도가 치는 세상이라고도 합니다. 여자가 들어가는 글자는 대부분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투기(投機)나 질투(嫉妬)처럼 말입니다. 이처럼 여자가 들어가는 세상은 나쁜 세상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옛날 문자를 만든 사람들은 이 세상을 여자 위에 모래성을 쌓는 곳으로 보았습니다. 여러분이 공부할 생각은 하지 않고 돈만 좇으며, 나이가 들어서야 겨우 포기하는 부부 문제가 평생을 따라다니는 곳이 바로 이 사바세계입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찬(爨)’이라 하여 지옥 같은 세상으로 표현합니다. 사바세계의 반대는 ‘피안(彼岸)’이며, 이는 극락세계와 같은 의미입니다. 우리는 이 사바세계를 넘어 극락세계, 즉 피안으로 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복과 덕: 하늘에 닿는 길
우리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대포가 떨어져도 좋은 쪽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제가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을 때, 도착한 날 옆 막사에 폭탄이 떨어져 여덟 명이 죽는 참혹한 경험을 했습니다. 포탄의 방향에 따라 생사가 갈리는 것이 바로 이 사바세계의 현실입니다.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지옥과 낙원이 갈리는 곳, 그것이 바로 사바세계입니다.
지옥의 반대는 낙원이고, 사바세계의 반대는 극락입니다. 우리가 사는 곳은 탁한 세상, 즉 오탁악세(五濁惡世)이며, 그 반대가 천국입니다. 우리는 초심과 발심을 통해 이 탁한 세상을 벗어나야 합니다.
복(福)은 삼세(전생, 현생, 내생) 동안 행한 선행에 대한 인과응보로 받는 것입니다. 반면 덕(德)은 자신이 베푸는 행위입니다. 현재 우리가 사는 곳은 더러운 땅, 예토(穢土)이며, 하늘은 정토(淨土)입니다. 예토에서 정토로 가려면 복을 지어야 합니다. 복은 삼세 동안 지은 모든 선행에 대한 응보이며, 덕은 그 복을 남에게 베푸는 것입니다.
복을 많이 지어 편안하게 살면 그 복을 낭비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나 빌 게이츠처럼 자신에게 온 복을 남을 위해 베풀면 그것이 바로 덕이 됩니다. 덕을 짓는 자는 복을 구하지 않습니다. 복과 덕은 구분되며, 덕이 복보다 상위 개념입니다. 악은 선을 이기지 못하고, 선은 복을 이기지 못하며, 복은 덕을 이기지 못합니다. 그리고 덕은 하늘을 이기지 못합니다.
악은 선을 못 이기고, 선은 복을 못 이기며, 복은 덕을 못 이깁니다. 덕이 되어야 비로소 하늘에 상달됩니다. 복은 대부분 지혜가 되지만, 잘못 누리면 죄로 변할 확률이 높습니다. 복을 받기만 하면 죄가 될 수 있습니다. 복과 죄는 삼촌 관계입니다. 덕은 자신에게 온 복을 이웃과 나누는 행위, 즉 공덕(功德)입니다. 공덕보다 한 단계 높은 것이 음덕(陰德)입니다. 우리는 최소한 공덕은 지어야 합니다.
초심과 발심: 진리를 향한 결심
초심(初心)은 복을 추구하는 욕심에 가깝습니다. 사람들은 처음에는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복을 받으려 합니다. 그러나 빌 게이츠처럼 재벌이 되면 발심(發心)을 하게 됩니다. 발심은 선행을 통해 덕을 짓는 것입니다. 초심은 탐욕이지만, 발심은 진리를 깨닫겠다는 결심입니다. 불교와 기독교 모두 초심을 중요시하지만, 발심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발심은 다른 말로 결심입니다. 좋은 일을 하겠다는 결심입니다.
인간의 정(情)은 이치(理)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法)을 못 이기며, 법은 권력(權力)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깁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부정선거처럼 권력이 법을 지배하는 듯 보여도 결국 하늘은 이승만을 내쫓았습니다. 하늘은 속일 수 없습니다.
용기 있는 자는 지혜로운 자를 이길 수 없고, 지혜로운 자는 덕 있는 자를 이길 수 없습니다. 아무리 지혜가 뛰어나도 덕이 있는 사람을 이길 수 없습니다. 제갈공명 같은 지혜로운 자도 유비 같은 덕장을 이길 수 없었습니다. 제갈공명은 지혜자였지만 덕 있는 자는 아니었습니다. 덕의 위치는 항상 높습니다.
덕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생의 업보, 즉 운(運)입니다. 아무리 덕이 있어도 전생에 덕을 쌓지 않았다면 운을 이길 수 없습니다. 운이 있는 자는 따로 있습니다. 운이 다하면 하늘도 돕지 않습니다.
진리의 순서: 거짓, 사실, 진실, 사랑
아무리 물질을 구해도 진리에 대해 묻는 것만 못하고, 묻는 것보다 듣는 것만 못합니다. 듣는 것보다 행하는 것만 못하고, 행하는 것보다 깨닫는 것만 못합니다. 깨달음 위에 지혜가 있고, 지혜 위에 덕이 있습니다.
거짓은 사실을 이기지 못하고, 사실은 진실을 이기지 못합니다. 그리고 진실은 사랑을 이기지 못합니다. 사랑이 곧 덕입니다. 이것이 자연의 순서입니다.
1930년대 미국에서 리지라는 여자가 살인 누명을 썼습니다. 판사와 배심원 모두 그녀가 거짓말을 한다고 믿었지만, 사실 그녀는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습니다. 현장에 지문이 찍혀 있었지만, 그녀는 단지 죽어가는 사람을 도우려 했을 뿐입니다. 사형 선고를 앞둔 순간, 한 유명 인사가 법정에 나타나 리지가 자신과 함께 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는 거짓말이었지만, 그 유명 인사의 권위로 인해 리지는 풀려났습니다. 이 경우, 사람을 살리기 위한 거짓말은 사실보다 위에 있는 진실이 됩니다. 진실은 사실을 지배하며, 그 진실에는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복을 내세우지 말고 숨기면서 덕을 베풀어야 합니다. 덕을 베풀면 다음 생에 복이 돌아와 다시 선행을 반복하게 됩니다. 그러나 복을 누리기만 하면 죄로 변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복이 죄로 변하는 길과 덕으로 변하는 길 사이에서 올바른 판단을 해야 합니다.
신의 섭리와 졸탁동시
이 세상은 순전히 여자 위에 세워지는 세계입니다. 서울대 교수가 여자에게 농담 한마디 잘못했다가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듯이, 여자는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나치게 여자에게 모래성을 쌓거나 파도를 일렁이게 하면 위험합니다. 여성들이 그만큼 큰 파워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눈을 감고 소나무 씨앗을 상상해 봅시다. 손톱보다 작은 씨앗 속에 50미터까지 자랄 나무의 dna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뿌리는 땅으로, 줄기는 위로 자라도록 입력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씨앗 하나에도 우주의 질서가 들어 있으며, 이는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입니다. 어떤 과학자도 씨앗 하나, 쌀 한 톨을 만들 수 없습니다. 우리 몸의 dna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나무는 인간이 내뿜는 탄산가스를 마시고 산소를 내뿜으며, 인간은 그 산소를 마십니다. 이처럼 자연은 서로 교대하며 살아가는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는 신이 만들어 놓은 것이지, 장난으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극장에 들어가려면 돈을 내야 하지만,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는 데는 돈을 내지 않습니다. 빌딩을 세운 회장 덕분에 우리는 공짜로 빌딩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하늘이 만들어 놓은 아름다운 자연을 우리는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들인지 보여줍니다. 나무는 가지가 위로, 뿌리는 아래로 자라며, 동물들의 모든 모습은 신의 디자인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불교에서는 ‘발 안욕따라 삼약삼보리 살심(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을 줄여 ‘발심’이라 합니다. 이는 세상을 초월하여 모든 진리를 깨닫는다는 의미입니다. 이 발심을 한 사람을 ‘보살(菩薩)’이라 부릅니다. 보살은 초심이 아닌 발심을 한 사람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집사, 전도사, 권사 등으로 불립니다. 삼약삼보리는 우주의 진리를 의미하며, 진리를 따르겠다고 결심하는 것이 발심입니다.
발심은 종자(種子)와 같습니다. 좋은 종자에는 거목이 될 가능성이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는 종자 전쟁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미 많은 나라가 종자를 독점하고 있으며, 우리는 종자를 수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서양은 유전자 조작을 통해 농약에도 강한 종자를 만들어냈고, 우리는 그 종자를 쓸 수밖에 없습니다. 식량 전쟁이 붙을 때 종자 전쟁이 가장 먼저 올 것입니다. 종자가 무기가 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세상을 녹색으로 바꾸고 싶어 하는 임금에게 신하가 녹색 안경을 주어 세상을 녹색으로 보게 한 것처럼, 발심은 우리가 써야 할 진리의 안경입니다. 우리는 이 안경을 쓸 줄 모르고, 내 고집대로 살아가려 합니다. 안경을 바꿔야 합니다.
졸탁동시(啐啄同時)는 병아리가 알 안에서 껍질을 쪼고, 어미 닭이 밖에서 껍질을 쪼아주어 병아리가 나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간은 탐진치(貪瞋癡)에 갇혀 있습니다. 욕심, 성냄, 어리석음이 합쳐져 우주와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내 것’이라는 생각에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이 탐진치라는 껍질을 깨야 합니다.
제가 하는 강의는 여러분에게 졸탁동시의 동기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인터넷과 유튜브를 통해 이 메시지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이 카메라가 바로 졸탁동시의 도구입니다. 전 국민이 이 껍질을 깨고 우주와 하나가 되는 공동체를 이루는 것이 덕입니다. 알 안에서 가만히 있는 것은 복을 추구하는 것이며, 복을 누리기만 하면 죄로 변합니다. 덕은 자신에게 온 복을 남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종교의 허상과 세계 통일의 비전
임산부가 담배를 피우는 것을 ‘애 태우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뱃속의 아이를 태우는 것과 같다는 의미입니다.
기독교, 불교 등 모든 종교는 천국과 극락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종교인들은 하늘에서 가장 싫어하는 존재입니다. 교회에서 목사가 가장 무서워하는 사람은 헌금 잘 내고 십일조 잘 내는 사람입니다. 그들은 목사를 꼬아보고, 하나님을 꼬아봅니다. 열심한 신앙인들이 예수를 죽였습니다. 율법가들이 예수를 죽인 것입니다.
종교는 세상을 전쟁터로 만듭니다. 앞으로 이슬람이 원자 무기를 가지게 되면 뉴욕으로 날아가 세계 대전이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는 망연하게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이것을 막기 위해 왔습니다. IS가 사람을 불에 태워 죽이는 화형식을 하는 것은 과거 천주교가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50만 명을 화형시킨 것과 유사합니다. 이러한 종교들은 결국 종교 전쟁을 일으킬 것입니다.
미국은 북한 핵 문제에 대해 강경 노선을 주장하지만, 이란, 파키스탄, 인도, 이스라엘의 핵은 묵인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 핵들이 이슬람권으로 이동하여 전 세계가 종교 핵전쟁에 휘말릴 것입니다. 남산에 핵폭탄 하나가 떨어지면 서울 인구 3천만 명이 사라지고, 팔당댐에 방사능 가루 한 봉지가 들어가면 한강물은 수백 년간 못 마시게 됩니다.
저는 종교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자체가 예수가 되고 부처가 되어야 합니다. ‘발 안욕따라 삼약삼보리 보살’의 마음이 고해를 건너는 데 필요합니다. 저는 종교를 떠난 사람이므로, 허경영을 부르면 이 고해를 지나갈 수 있습니다. 저는 헌금을 받거나 종교를 만드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돕기 위해 실제 온 자입니다. 계란 속에서 나오지 않는 인간들이 99.9%입니다. 저는 인터넷과 텔레비전을 통해 전 세계를 바꿀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회고록에 김윤옥 여사가 허경영을 지지하겠다는 발언이 실려 있습니다. 이는 대통령 영부인도 허경영의 공약을 알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청와대에 있을 때 허경영의 인기와 여론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 내용이 실린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의 지지를 많이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저는 부시 대통령에게 북한의 플루토늄 문제를 ‘되돌릴 수 없게(irreversibly)’, ‘검증 가능하게(verifiably)’, ‘폐기(dismantle)’해야 한다. 미국은 ‘완벽하게(completely)’, ‘영구적으로(permanently)’, ‘제거(eliminate)’를 주장하지만, 이는 북한이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북한이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으로 핵을 폐기해야 합니다.
그러나 미국은 이란, 파키스탄, 인도, 이스라엘의 핵을 묵인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 핵들이 이슬람권으로 이동하여 전 세계가 종교 핵전쟁에 직면할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막기 위해 왔습니다.
통일의 허상과 민생의 중요성
베트남은 6자 회담을 통해 평화적 통일을 주장했지만, 미군과 한국군이 철수한 지 한 달 만에 공산화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북한과 통일하면 망할 것입니다. 북한과의 통일은 늦을수록 좋습니다. 저는 세계 통일을 2030년, 아시아 통일을 2025년, 북한과의 통일을 2029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공산주의와 통일하는 것은 상상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독일 통일 당시 서독과 동독의 GDP는 3대 1이었지만, 우리나라는 남한과 북한이 30대 1, 심지어 40대 1입니다. 지금 통일하면 남북 모두 망할 것입니다. 해운 산업과 조선 산업이 몰락하고 300만 명의 실업자가 발생할 것입니다. 러시아나 유럽으로 가는 철도를 연결하면 국가 경제가 몰락합니다.
독일 통일 후에도 서독 사람들은 동독 사람들 때문에 세금을 더 낸다고 불평합니다. 우리는 40대 1의 경제 격차를 가지고 있는데, 민생은 생각하지 않고 통일이나 개헌을 주장하며 나라를 초토화시키려 합니다.
통일의 3대 요소는 통합, 융합, 화합입니다. 통합은 연합, 결합, 집합을 의미하며 영토를 합치는 것입니다. 융합은 혼합, 용해, 발효를 의미합니다. 화합은 양보, 소통, 박애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국민들은 부자지간, 이웃지간, 형제지간에도 양보, 소통, 박애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국민을 데리고 어떻게 통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먼저 국민 교육부터 시켜야 합니다.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같은 위기 상황에서 30분 내에 현장에 도착하여 진두지휘해야 합니다. 그러나 소통이 안 되고 박애 정신이 없는 공직자들이 많습니다.
제일 먼저 통일부를 없애야 합니다. 독일 등 전 세계 분단국가에는 통일부가 없습니다. 여성부도 없애야 합니다. 여자가 무슨 장애인입니까? 여자나 남자나 똑같습니다. 복지부 안에 여성국이나 장애국을 두면 됩니다. 세금을 아껴야 합니다.
남북 통일은 서로 좋게 대화하고 이상 가족을 만나는 등 자연스럽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부자가 가난한 사람과 같이 살려고 하지 않듯이, 우리는 북한에 통일을 계속 주장해야 합니다. 북한이 우리에게 통일을 사정할 때, 그때 가서 조건을 확실하게 내걸고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과 함께 북한과의 통일을 추진해야 합니다. 단둘이 통일하는 것은 믿을 수 없습니다.
통일은 우리가 양보, 소통, 박애 정신을 확신하고, 북한이 수십 년 동안 통일을 사정할 때 고려해야 합니다. 우리 정부가 통일부를 가지고 있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민생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아이들 교육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수능 시험을 없애야 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6년 동안 자신이 좋아하는 한 과목만 열심히 공부하여 그 총합계로 대학을 가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사교육도 사라지고, 아이들이 부모에게 반항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제가 생각하는 것과 반대로 가고 있으며, 망하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종교는 모든 사람들에게 복을 팔아먹습니다. 덕을 파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복을 빌고 앉아 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에 가족들과 오순도순 대화해야 할 시간에 종교는 자식과 부모를 분리시킵니다. 유럽에서 종교가 사라진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현명한 사람들은 종교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북한이 언제 무슨 일을 벌일지 다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막기 위해 왔습니다. 복을 추구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복과 덕의 차이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자연 부화가 아닌 인공 부화 시대에는 졸탁동시의 의미가 퇴색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정란은 어미 닭과 병아리가 시기를 맞춰야 합니다. 무정란은 기계로 부화시키지만, 유정란은 쪼아줘야 합니다.
963 실수 실험와 실패의 진리 The Truth of mistakes and failures Huh Kyung-young’s Lecture – February 14, 2015
실수와 실패의 진리: 인생은 끊임없는 실험이다
돈이 들어가는 이야기는 기분 나쁘게 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이 올 때, 마치 장님이 동경하게 되는 것처럼, 우리는 변화를 겪게 됩니다. 건물을 짓다가 잘못된 부분이 생겨도 그것을 실수라고 부르지 실패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고치고 나면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인생 또한 죽기 전까지는 그것이 실패인지 실수인지 알 수 없습니다.
히틀러는 54세에 죽을 때까지 운대가 아주 좋았습니다. 그가 50대에 죽었지만, 54세까지 그의 팔자는 매우 잘 나갔습니다. 자유 진영에서는 그가 절대적인 권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돈 때문에 대학을 중퇴했을 때, 사람들은 그가 박사 학위를 받아 큰 인물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돈이 어려워 대학을 중퇴하자 비웃었습니다. 친구들은 그를 흉보고 실패한 사람으로 여겼습니다. 하지만 그는 실패한 것이 아닙니다. 그는 단지 경험을 했을 뿐이며, 실험을 했을 뿐입니다.
에디슨은 2만 번의 실험 끝에 전구를 개발했습니다. 그는 에너지를 빛으로 바꾼 것입니다. 에너지를 무엇으로 빛을 만들려고 했을까요? 번개를 보고 연구한 것입니다. 물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전기가 오고, 불이 번쩍하며 전구가 환해지는지, 그 엄청난 빛이 나오는 것을 연구하여 만들어낸 것입니다. 전구를 만드는 과정에서 실수한 횟수가 2만 번입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말하지만, 이 말은 틀린 것입니다. 에디슨은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다. 그는 단지 실험을 했을 뿐이라고 했습니다. 계속 시도하다가 안 되면 다시 하고, 이 사업이 안 되면 저 사업을 해보는 것이 실험입니다. 인생이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실패가 어디 있겠습니까?
한국의 불교는 2,500년 이상, 기독교는 150년 동안 한국에서 실험을 해왔습니다. 계속 시스템을 바꿔가며 실험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좌절해서는 안 됩니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기우제를 지내면 항상 비가 옵니다. 그 이유는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는 실수나 실패가 없습니다. 한 달이 걸리든 두 달이 걸리든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멈추지 않기 때문에 100% 비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그런 것을 참지 못하고, 금방 이익이 없으면 그만둡니다. 인디언의 기우제와 같은 것이 인생입니다.
인생의 성공과 실패: 마무리가 중요하다
인생은 끝나는 날까지 알 수 없습니다. 내일 죽는데 오늘 국회의장이 골프장에서 추태를 부리면 그 사람은 인생의 실패자가 됩니다. 남들이 볼 때는 부러운 인생이었을지라도, 죽기 하루 전에 여자 문제가 생기면 실패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자를 볼 때는 항상 그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 부모가 어떤 마음으로 딸을 키웠을지,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하는데 내가 나쁜 사람이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좋은 사람에게 시집가도록 양보해야 합니다. 자기 부인이 있는데도 남의 사람을 뺏어가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부모님 마음이 내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남의 마음이 내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이 세 가지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저기 예쁜 여자가 있다면, 그 여자가 시집갈 때가 되었다면 어떤 남자를 만나야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자기 딸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그녀를 세컨드로 만들 생각을 한다면 나쁜 사람입니다. 부모가 그 딸을 키우며 겪었던 고통을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 마음으로 살면 물 한 그릇이라도 없는 사람과 나눠 먹고, 항상 손님을 대접하듯이 해야 합니다. 목말라 하는 사람 속에는 천사가 들어 있습니다. 내가 물을 주는 거지, 밥을 주는 거지 속에 반드시 하늘의 천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겉으로는 완전히 거지처럼 보일지라도 말입니다.
어느 날 밤 10시쯤 식당에 갔는데, 문을 닫은 작은 식당에 어떤 남녀가 나무 궤짝 두 개씩을 짊어지고 들어왔습니다. 들어보니 엄청나게 무거웠는데, 찹쌀 모찌가 가득 들어 있었습니다. 그들은 낮에 떡을 만들고 밤 12시부터 새벽 2, 3시까지 떡을 팔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여자도 몸이 약해 보였고, 남자도 약간 장애가 있는 듯했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무거운 것을 어떻게 들고 다니냐고 물으니, 먹고 살려면 어쩔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떡을 많이 사서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나누어 먹었습니다. 제가 제일 먼저 개시를 해 주며 많이 팔라고 응원했습니다. 그 마음이 아팠던 것은 그들을 낳은 부모의 마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여자가 허리도 안 좋은데 무거운 것을 지고 다니며 파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들은 남을 속이는 도둑질하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을 보니 마음이 아팠고, 밥을 먹고 영하했습니다. 이처럼 남의 마음이 내 마음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떡을 팔러 다니다가 저녁에 나에게 개시를 하니 힘이 생겨 많이 팔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용기를 넣어 준 것입니다. “고생한다”는 말을 하면 자존심 상할까 봐 하지 않았습니다. 남의 마음이 내 마음이 되어야지, 내 마음을 남에게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부모님 마음이 내 마음이 되어야 하고, 다른 부모님 마음도 내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저 노인들을 어떻게 보살필까 생각해야 합니다. 여당에서 노인들에게 한 달에 70만 원을 주던 것을 20만 원씩 깎아 생색만 낸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하나님 마음이 되면 쓰레기를 가득 싣고 지정된 곳까지 가야 하는데, 중간에 남의 밭에 몰래 버리려고 망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 마음으로 돌아가서 보면 내비게이션에 몰래 카메라가 있습니다. 쓰레기를 버리고 가면 나중에 그만큼 차 사고로 피해를 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쳐다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라면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해야 합니다.
일체유심조와 사무량심: 마음의 바른 자세
오도정적(吾道正寂)이면서 내 마음이 바르면 모든 사람이 바르게 보이고 바르게 됩니다. 이것은 불교에서 말하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와 비슷합니다. 모든 것은 내 마음이 만드는 것이지, 저 사람이 인상이 안 좋다거나 뭐가 안 좋다고 판단하는 것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 마음이 내 마음이 되어야 하는데, 왜 남을 좋다 안 좋다 판단하냐는 것입니다. 그 사람을 키운 부모는 어떻겠습니까? 내 마음이 바르면 모든 사람이 바르게 보이기도 하고 바르게 됩니다. 굳이 세상 사람을 바꾸려고 하기 전에 내가 먼저 바뀌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나는 왜 강의를 할까요? 내 마음이 바르면 모든 세상 사람 마음이 바르게 되는데, 왜 굳이 강의를 해야 할까요? 그것은 사람들이 모르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즉, 마음이 바른 자가 없기 때문에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런 자가 나와야 세상 사람들을 다 좋게 보는 사람이 늘어날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자가 별로 없습니다. 마음이 바른 자가 드물기 때문에 이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나 예수님이 그런 말을 하는 이유는 처음에 주장하는 자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의 마음을 가지면 세상 만사에 고통이 없고, 석가모니 마음으로 바꾸면 남과 부딪칠 일이 없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얼마나 좋습니까? 모든 원인은 마음에 있습니다. 내 마음이 만드는 것입니다. 저 아내를 내가 만드는 것이지, 그 아내가 좋다 나쁘다 하는 것은 객관적으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원래 타고날 때부터 나쁜 사람으로 태어났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사무량심(四無量心)이 있다.첫째는 청정심입니다. 두 번째는 분별심을 없애는 무량심입니다. 남에게 베푸는 것인데, 내가 남에게 베푼다는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느끼지 못하게 도와야 합니다. 높은 사람이 돈 많다고 아이에게 장학금을 현찰로 주면 자존심 상하는 것입니다. 어떤 재단에서 주는 것은 받지만, 재벌이 와서 “야, 너 장학금 합격!” 하고 주는 것은 죄입니다. 보시하는 것도 죄입니다. 청정하게 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세 번째는 자비심입니다. 남을 불쌍하게 생각하는 것은 자만심이 될 수 있습니다. 처은지심(惻隱之心)은 남을 처분하게 생각하는 것이므로 보시와는 다릅니다. 네 번째는 지혜입니다. 인간의 마음은 항상 이 사무량심을 벗어나면 죄를 짓는 것입니다. 사무량심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 사무량심을 행할 때, 저 어려운 사람의 마음이 내가 되어 버리면 내가 누구를 도와준 것이 아닙니다. 저 거지를 도와주는데 내가 저 거지 마음이 되어 버리면 내가 누구를 도운 것이 아닙니다. 내가 나를 도와준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나라는 마음으로 도와야 내가 누구를 도운 일이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아기에게 밥을 먹일 때, 엄마는 배가 부릅니다. 이상하게 아기보다 배가 더 부른 것입니다. 엄마는 먹고 싶지 않고, 애 입에 들어가는 것이 더 좋습니다. 상상 임신과 같습니다. 애 입에 들어가면 그것이 내 입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난한 사람을 도울 때, 배고픈 자를 도와줄 때, 저건 남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나는 누구에게 좋은 일을 했어”, “나는 기부를 했어”와 같은 생각은 문제가 있습니다. 기부한다는 단어 자체도 사실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기부하는 것은 마음속으로 기부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 자기 자신에게 준 것입니다. 부모는 자기 자식에게 뭘 하는 것을 남에게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남이 아닌 ‘내 지체’
여러분은 남이 아닙니다. 모두 올라가면 한 핏줄의 형제들입니다. 남이 아니라 나입니다. 내가 집에 가서 당근 하나를 먹고 싶어도, 밭에서 씨를 뿌리는 자와 거두어 오는 운전수, 시장에서 그것을 지키고 있다가 나에게 판 사람까지, 그 사람들이 전부 나를 대행한 사람들입니다. 당근 하나만 있으면 밥을 먹을 수 있습니까? 수백만 명이 동원되어 밥을 길러 먹는데, 내가 하루 사는 데 500만 명이 동원됩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남입니까? 내 지체입니다.
그렇게 해서 돈을 벌면서 “아, 내 몸이 이렇게 고달프구나”, “저 사람들이 나를 먹여 살리려고 장사를 하는데 적자가 나서 빚을 지고 가게세를 못 내고 저렇게 고생하는구나”, “야, 내가 어떻게 저 사람들을 잘 살게 해 줘야 되겠다”, “저 사람들이 잘 되어야 나도 잘 되는데”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 사람을 죽여야 내가 잘 된다는 마음을 먹으면 그 집안은 망합니다.
건물의 회전문은 복이 들어오는 것은 좋지만, 들어온 만큼 나갑니다. 박 회장님은 건축가지만 건축을 잘하는 사람인데, 건물을 잘 짓더라도 공사 과정에서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인생은 죽을 때까지 실험하다가 돌아갈 때, 그때 실패다 아니다는 가족이나 남이 결정해 주는 것입니다. 본인 입에서는 “내가 실패했다”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모독이고 신에 대한 배신입니다. 내 자식이 “우리 엄마는 실패했어”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이웃들이 “저 사람 나빠”라고 할 수 있습니까?
어떤 분이 시골에서 올라온 뻥튀기 장사에게 밥을 만들어 주고, 뻥튀기를 한 가마 갖다 놓았습니다. 그리고 스카이 테이프에 글을 써서 붙여 놓았습니다. “집필하시다 춤추실 때 우유에 타서 드셔 보세요. 건강에는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훌륭하신 분을 이웃으로 만나게 되어서 항상 행복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평소에 행실을 잘못했다면 이런 대접을 받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동네 여자들을 쳐다보거나 하면 사진을 찍어 주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집에 들어가면 나올 때까지 나오지 않고, 아무런 불편을 주지 않습니다. 제 차를 세울 곳이 없었는데, 이제는 사람들이 제 차를 세우라고 자리를 비워 놓습니다. 제일 좋은 자리에 아무도 차를 대지 않고 “저기는 허경영 씨 자리”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저를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 글을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정성은 다 좋았지만, 글씨를 잘 썼는데 한문이 다 틀렸습니다. ‘건강’의 ‘강’자가 틀렸고, ‘행복’의 ‘복’자도 틀렸습니다. ‘복(福)’자는 ‘볼 시(示)’ 변에 ‘먹는 입(口)’과 ‘밭(田)’이 합쳐진 글자로, 자기 눈앞에 먹고 살 수 있는 문전옥답이 보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이 복이 있는 것입니다.
복을 덕으로 바꾸는 삶: 진정한 성공
복보다 한 단계 높은 것이 덕(德)입니다. 덕은 자기 자신이 입으로 먹을 전답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心)이 들어갑니다. 복을 덕으로 바꾸지 못하면 인생의 실패자입니다. 어떤 부자가 죽을 때까지 편안하게 살다 죽었지만, 남에게 기부나 좋은 일을 못 하고 죽으면 실패입니다. 남들이 볼 때는 망하지 않았지만, 하늘에서 볼 때는 실패자입니다. 환전하지 못한 것입니다. 눈 감으면 짐승으로 태어난다고 합니다.
태극(太極)은 두 사람을 의미합니다. 남을 위해서, 한 사람 이상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남의 마음이 내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중인(衆人)을 의미합니다. 두 사람이 십자가를 지는 것과 같습니다. 시방세계(十方世界), 이 세상에 다른 사람들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복은 먹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덕은 남의 마음을 내 마음으로 삼고, 내 복을 남의 복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그래서 덕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실패자는 사업이 망한 자가 아닙니다. 복을 덕으로 바꾸지 못하고 죽는 사람입니다. 죽을 때까지 타워팰리스에 살면서 잘 사는 것은 좋지만, 그만큼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를 못 했다면 실패입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귀족의 의무를 뜻합니다. 귀족이 기부를 많이 했다고 해서 좋은 일을 한 것이 아닙니다. 당연한 것입니다. 당연히 하지 않으면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귀족이 없는 사람을 도와준 것을 좋은 일을 했다고 하면, 이것은 기부가 나쁜 뜻이 되고 시기심이 됩니다. 좋은 일을 해도 무심(無心)이 되어야 합니다. 네 가지 마음(사무량심)은 눈에 보이는 물질을 생각하면 안 됩니다. 마음에 넣으면 죄가 됩니다. 청정한 것을 얼마 했다거나, 교회에 헌금을 많이 내고 열심히 교회에 나간 것을 마음에 넣으면 안 됩니다. 자기는 청정한 계율을 지켰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절대 무량심이어야 합니다. 어머니에게 설거지를 해줬다거나, 남편이 아내에게 설거지를 해준 것을 머리에 넣고 있으면 안 됩니다. 나중에 아내가 조금 잘못했을 때 “당신 내가 설거지 해줬잖아”라고 말하면 시기심을 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머릿속에 넣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불심(佛心)입니다. 이런 것을 머릿속에 넣은 사람은 실패한 사람입니다. 아무리 기부를 많이 해도 “내가 얼마를 내고 좋은 일을 많이 했다”고 자랑하고 다니면 실패한 인생입니다.
사업하다가 부도나서 교도소에 가는 것은 실패한 것이 아닙니다. 실수한 것이고 경험한 것입니다. 다음에 교도소에 가면 그런 짓을 다시는 안 할 것입니다. 실수와 실패는 엄청나게 다릅니다. 사람들은 실패를 성공의 어머니라고 말하며, 실수한 사람을 매도합니다. 사업하다 부도나서 교도소에 있는 사람을 무조건 ‘꾼’이라고 매도합니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도 나중에 국회의장이 골프장에서 추태를 부리는 것을 보면 그 인생은 실수한 것입니다. 보는 눈을 바꿔야 합니다.
남의 마음으로 세상을 사는 지혜
내 마음이 바르면 모든 세상이 바르게 됩니다. 내가 남의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야 합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입니다. 동네 사람들이 저를 보면 90도로 인사합니다. 저만 나타나면 그렇습니다. 그러니 저도 동네 사람들에게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공인은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집이라고 해서 소주나 마시고 소리나 지르고 “내 인생이 뭐 이래” 같은 소리를 하면 그날로 마지막입니다. 그것이 실패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 마음을 제가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 제가 그 사람들을 괴롭게 할 일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 마음이 내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사람들이 어떻게 밥을 먹는가, 그것이 걱정입니다. 제 밥벌이는 걱정하지 않고 그래야 합니다.
어느 날 송추의 파칼국수집에 갔는데, 70대 후반의 사장님이 제가 들어가자 맨발로 문 앞까지 쫓아 나와 큰절을 했습니다. 제가 앉으니 저를 향해 큰절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왜 이러시냐고 물으니, 머리가 땅에 닿도록 공손하게 큰절을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를 위해 매화 그림을 그렸습니다. ‘춘설매(春雪梅)’라고, 눈 속에 있는 매화는 봄이 올 때를 기다리고 있는 매화인데, 때를 만나면 꽃이 피어 그 향기가 천리를 갈 것이라고 써 놓았습니다. 그것이 저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겨울이지만, 때가 되면 매화가 활짝 필 것이라고 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설중매, 인동초와 비슷한 이야기입니다. 그 양반이 어느 곳에 갔더니 역대 대통령 사진을 벽에 다 붙여 놓으라고 했습니다. 방마다 붙여 놓고, 손님들이 밥 먹는 방에도 붙여 놓았는데, 제 사진이 제일 컸습니다. 참 별일입니다. 제 지지자가 은근히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식당에 가서 제 책을 읽었다는 여자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몇 년 전에 저를 보러 왔었다고 했습니다. 식당 같은 데 가면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람은 행동을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원래 술 담배를 안 해서 실수를 하지 않지만, 혹시 제가 그 동네에 가서 그런지 그 사람들도 싸우는 집이 없습니다. 조용합니다. 그 사람들은 사회를 위해, 국민을 위해 보시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한 것이 없습니다. 청정심이나 자비심, 지혜는 절대적으로 자기 마음에 두면 안 되고, 남을 위해 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인간의 의무를 다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자유는 의무를 다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권리입니다. 방종은 법을 어기지 않는 한도에서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할머니나 만삭인 여자가 탔는데, 나는 교회 장로다, 절에 있는 보살이다 하면서 자리에 앉아 있으면 하나님이 좋게 보시겠습니까? 그 여자의 마음이 내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내 다리가 아프다”, “차가 정지하면 이 여자가 버스 안에서 넘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누가 말을 안 해도 먼저 일어나서 먼저 본 사람이 빨리 자리에 앉혀야 합니다. 그것이 젊은이가 해야 할 일인데, “다른 사람이 양보하겠지, 나는 좀 앉아 있어야겠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방종입니다. 그것은 자유의 반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자유를 줄 때는 의무를 다하라고 주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가족의 의무를 비롯한 의무가 있습니다.
진정한 성공과 실패의 기준: 마음의 태도
우리는 착각하는 것이 있다.기부를 하고 남을 위해 뭔가 한다는 사람들의 마음이 대부분 인생을 보면 실패하고 부도내고 죄를 지은 사람들은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안함을 가지고 있는 자는 하늘에서 오케이입니다. 하나님이 그렇습니다. 하지만 “나는 기부를 많이 하고 사회에 공헌을 많이 해서 이렇게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하늘에서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죄수들이 살인을 하고 10년, 15년을 도망 다녔다고 해도 공소시효가 있습니다. 공소시효는 바깥에서 형을 살았다는 뜻입니다. 15년 형을 바깥에서 살든, 안에 가서 살든, 피해 다닐 자신이 있으면 얼마든지 피해 다녀도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바깥에서 죄인처럼 살면 그만큼 죄를 짓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교도소에서는 죄를 짓지 않을 수도 있지만, 바깥에서는 경찰만 보면 뜨끔합니다. 그러니 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소시효입니다.
오히려 이런 사람들은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교회나 절에 헌금을 잘 내고 잘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어느 날 갑자기 다른 교회나 이단으로 가기도 하고 목사와 싸우기도 합니다. “나는 공헌을 많이 했는데 당신은 왜 따로 목회를 하냐”고 합니다. 하늘이 이런 자들을 벌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실패한 자들입니다.
하늘은 지구인 중에 유대인들을 실패자로 여깁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교만하여 자신들이 택한 민족이라는 선민 의식을 가지고 모든 민족을 무시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교회도 뺏기고 땅도 뺏겼습니다. 이스라엘은 1948년에 건국되었는데, 우리나라도 1948년에 건국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영국이, 우리는 미국이 만들어 주었습니다. 원자탄이 아니었으면 영국이나 미국이 이런 나라를 만들지 못했을 것입니다. 팔레스타인 땅을 뺏어 이스라엘을 만들어 주고, 미국이 남한에 건국하게 해 준 것입니다. 둘 다 특수한 민족이지만, 미래에는 하늘이 한 민족을 세계 인류를 개종할 민족으로 뽑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이스라엘 민족을 개종할 민족으로 뽑았지만, 이 사람들이 실패했습니다. 율법을 제대로 지킨답시고 율법에 율법을 계속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얼마나 어지러운지 모릅니다. 물을 앉아 마시는 데도 율법이 있고, 아침에 일어나 기도하는 데도 율법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율법에 갇혀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서 다른 민족은 이런 율법도 안 지키는 놈들이라고 무시했습니다. 교만하기가 이를 데 없으니 하늘이 히틀러를 시켜 다 죽여 버린 것입니다. 600만 명을 다 죽였습니다. 그것이 히틀러가 한 것 같지만, 하늘이 한 것입니다. 저 민족이 살아남았다면 전 세계 인구를 독점했을 것입니다.
저는 진리의 민주주의를 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저 혼자 가지고 있으면 독재입니다. 메시아가 진리를 혼자 가지고 있으면 독재입니다. 저는 진리를 여러분에게 나눠 주는 것입니다. 진리로 여러분을 민주화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사무량심을 다른 말로 바꾸면 평정심(平靜心)입니다. 모든 인간을 같이 봐야 하는데, 이스라엘 민족은 인류를 차별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차별 심식이 너무 심합니다. 하나님은 평정심을 주장하는데, 유대인들은 다른 민족을 나무나 동물처럼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 평정심은 평등심(平等心)이고, 종교에서는 보리심(菩提心)이라고도 합니다. 불교에서는 보살(菩薩)이라고도 합니다.
평정심의 반대는 자만심도 되지만, 봉사심입니다. 내가 남에게 봉사를 했다는 생각을 하면 그 사람은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남에게 봉사하는 것은 남을 의식하는 것입니다. 봉사심은 무량심, 즉 평정심으로 바꿔야 합니다. 자기 자신에게 한 것이지, 누구에게 봉사를 한 것이 아닙니다. 고아원에 가서 봉사를 했다면 그것은 내가 나에게 한 것입니다. 그 사람이 남이 아닙니다. 배고픈 내 아들에게 밥을 먹인 것이고, 내 아들을 목욕시킨 것입니다. 그것은 남이 아닙니다. 봉사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봉사’라는 언어를 쓰면 그 자는 실패한 자입니다. 세상은 이런 사람을 성공했다. 자기가 봉사를 많이 했다는 사람을 성공했다고 하지만, 이런 것이 쌓이면 그 나라나 개인은 망합니다. 그래서 저는 “저 사람을 많이 도왔다”는 말을 상당히 조심합니다. 저는 저를 도왔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차라리 죄를 짓고 도망 다니는 막내아들 탕자를 맞이합니다. 탕자를 가능성 있게 보고, 자기 말을 잘 들은 유대인을 마다(맏아들)로 보는 것입니다. 마다는 나중에 아버지 잔치에 참여하지 않고 삐져 나갑니다. 마다는 아버지에게 대들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막내아들은 “나는 아버지 돈을 가지고 도망갔다가 슬퍼 마시고 땅을 탕진한 사람이니 나는 죄인이야”라고 자기가 자기 마음을 낮춥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 가면 영어를 조금 하는 사람은 속도가 느립니다. 우리나라에서 배웠기 때문에 한국 발음이 나옵니다. 하지만 다섯 살짜리 아이는 금방 미국 아이들과 어울리며 영어의 달인이 됩니다. 왜냐하면 영어를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습관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주의해야 할 것은, 여러분이 알게 된 것을 자랑해서는 안 됩니다.
천부경의 지혜: 인간의 본성과 우주의 순환
일시무시일석삼극무진본(一始無始一析三極無盡本)이라는 천부경 구절이 있다.여기서 삼극(三極)은 사람, 심기(心氣), 신(身)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처음에 세상을 만들었지만, 만든 것은 없다고 나옵니다. 왜 하나님이 만드는데 만든 것이 없다고 할까요? 하나님이 창조를 했지만, 시작이 곧 끝과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알파와 오메가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우주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생존하고 돌고 돌면서 여러분은 계속 살다가 362만 개나 되는 인간이 사는 별을 계속 순환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나중에 공(空)으로 올라가 완전히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면 됩니다. 362만 개라는 것은 엄청나게 많은 지구 별입니다.
마음은 성품에서 옵니다. 바닷가에 사는 사람은 성품이 좀 다릅니다. 그 사람의 마음에 바닷가 출신이라는 성품이 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과 이스라엘 사람의 마음이 좀 다릅니다. 이것이 성품에서 오는 것입니다. 벌써 그 사람들의 특색이 딱 나옵니다. “저 사람은 어디 사람이다”라고 알 수 있습니다. 충청도 사람은 느려서 기회를 많이 놓칩니다. 순발력이 적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나무를 하다가 “아버지, 돌 내려가요” 하면 “알았다”고 하는데, 밑에서 “아버지 돌아가셨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늦다는 것입니다. 기회를 놓치는 것입니다.
성품은 정(精)에서 옵니다. 그 사람들이 바닷가에서 느낀 감정, 바람이 많다든지, 땅이 척박하다든지 하는 기운이 성품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땅에서 느낀 감정, 도둑이 많다든지 하면 그 사람들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남해안에 사는 사람들은 정신이 약간 공포증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날마다 파도치고 태풍 불고 하는 데서 살아서 공포증이 있기도 하지만, 일본 사람들이 밤에 와서 사람을 죽이고 여자를 납치했기 때문입니다. 바닷가에는 예쁜 여자가 드뭅니다. 일본 놈들이 데려가 버리니 예쁜 여자는 내륙으로 도망가는 것입니다. 딸 가진 사람은 내륙으로 도망옵니다. 일본이나 해적이 많아서 남의 여자만 잡아가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돈이 없으니 여자가 돈이었습니다. 여자는 재물에 속하니 여자만 도둑질해 가는 것입니다. 바닷가에 있는 사람들은 이런 마음에서 성품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서 마음이 나옵니다.
기는 명(命)을 만듭니다. 명은 호흡에서 옵니다. 숨 쉬는 것이 우리의 목숨입니다. 목숨에서 오는 것입니다. 몸은 정자에서 옵니다. 정자는 남녀의 촉에서 오는 것입니다. 천부경은 인간의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고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세세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어떤 세계적인 경전보다도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던 천부경은 아주 과학적입니다.
방종은 법을 어기지 않는 한도에서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전부 방종을 하고 있습니다. 방종을 자유로 보는 것입니다. 이런 젊은이들은 봉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무슨 일을 많이 했다”는 우월한 마음이 바닥에 깔려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고쳐야 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실수는 있을 수 있고, 실험도 있을 수 있고, 경험도 있을 수 있고, 탐험도 있을 수 있지만, 인생의 실패는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함께하는 분들은 실패하는 분이 없습니다.
21세기 인명은 ‘제처’: 아내의 중요성
21세기 사람의 목숨은 누가 가지고 있습니까? 옛날에는 인명재천(人命在天)이라고 하여 사람 목숨을 하나님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인명재처(人命在妻)입니다. 아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마누라 없는 사람이 일찍 죽습니다. 마누라가 없는 이는 제쳐야 합니다. 21세기에는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마누라가 바로 하나님입니다. 마누라와 불화가 있는 집안은 자기 자식 목숨, 자기 목숨 다 버리는 것입니다. 자식들도 엄마 아빠가 헤어지면 버림받습니다. 그러므로 마누라를 잘 받들어야 집안이 화목합니다. 옛날에는 여자를 재물로 알았지만, 이제는 무서운 줄 알아야 합니다. 여자에게 잘해야 합니다. 인명재천이 제처로 바뀐 것입니다. 그것이 마누라입니다.
마누라가 없을 때는 누가 사람 목숨을 가지고 있습니까? 식당 아줌마들이 밥을 해 가지고 오는데, 내 하나 없애 버리려면 얼마든지 없앨 수 있습니다. 밥에다가 수은을 붓거나 나쁜 것을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여자가 다 쥐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처가 아니면 제식(制食)입니다. 이것이 현실적인 것입니다. 현실 드라마에서도 남편을 독약으로 죽이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여자들이 남자 둘을 죽여 드럼통에 넣어 놓은 사건도 있었습니다. 여자에게 고난을 사면 곤란합니다.
복을 덕으로 바꾸는 지혜: 자손을 위한 음덕
여러분은 절대 죽기 전에는 실패하지 않습니다. 이 인생에 와서 마음대로 실험하고, 그러다가 나중에 다시 못한 것은 다시 리바이브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뭘 많이 해야 합니까? 복을 많이 지어야 합니다. 그 복이 돌아올 때 그것을 덕으로 바꿔야 합니다. 야구 선수가 공이 날아오면 그것을 쳐서 남을 위해 관중을 기쁘게 해줘야 합니다. 공 욕심을 가지면 안 됩니다. 선을 행한 자는 반드시 복을 받습니다. 선을 행하지 않는 자는 하늘이 벌을 줍니다.
은혜를 널리 펴야 합니다. 은혜를 베풀 때는 늘 게을리 하지 않고 일해야 합니다. 좋은 일을 했든, 궂은일을 했든 집에 와서 마누라 앞에는 너그럽게 부드럽게 해야 합니다. 은혜와 의리를 넓게 펴야 합니다. 인생은 반드시 서로 만납니다. 죄를 지으면 복을 짓고 나면 꼭 만납니다. 원수를 맺지 마십시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납니다.
행복의 조건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선(善), 의(義), 미(美)입니다. 선과 의를 행하면 아름답게 세상을 사는 사람입니다. 앞으로 초등학생들에게 이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한문을 가르치면 아이들이 잘합니다. 성경과 같은 말이 들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것을 들으면 머릿속에서 잘 안 지워집니다. 앞으로 아이들은 중국어, 일본어를 잘해야 합니다. 정년 퇴직한 사람들도 중국어, 일본어를 배우러 다닙니다. 늙어서 취직을 하는데 중국어, 일본어를 잘하는 사람을 뽑기 때문입니다. 관광객이 많이 오기 때문입니다. 경비도 중국어를 못하면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화장실이 어디냐고 묻는데 불친절하게 하면 안 됩니다. 아이들에게 이런 것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자식에게 돈을 물려주면 자기가 가진 복을 자식에게 주어 실패자로 만드는 것입니다. 자식이 단칸방에서부터 자기가 만들어 볼 때 보람을 느끼는데, 자식의 기쁨을 다 빼앗아 버리는 것입니다. 자식에게 사업 자금을 줄 때도 100% 다 주지 말고 70% 정도만 주라고 합니다. 그래서 네가 사업을 한번 해 보라고, 망하면 그 고통을 좀 겪게 시간을 주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있는 동안은 네가 망해도 괜찮으니 고생을 한번 해 보라고 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숨 넘어가기 전까지는 고생을 시켜야 합니다. 복을 그냥 줄 경우에는 실패자가 되는 것입니다. 자식에게 돈을 상속하면 그것을 지킬 자손은 없습니다.
자식을 공부를 너무 많이 시키면 자식이 교만 방자해져서 공부 안 한 사람을 깔아뭉갭니다. 사람만 만나면 “무슨 대학 나왔나?” 하고 묻는 것이 버릇이 됩니다. 앞으로 절대 남에게 학벌을 묻지 마십시오. 나이도 묻지 마십시오. 나이가 정해진 시대가 아닙니다. 40살도 40살처럼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나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식을 공부를 많이 시키면 그 공부한 대가를 못 지키는 것입니다. 오히려 그것을 가지고 교만해져서 사고를 칩니다. 서울대 교수가 대부분 다른 대학교수는 안 그러는데 서울대 교수만 성추행에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대학교수는 학생들이 교수로 잘 안 보기 때문에 목에 힘을 줄 수가 없습니다. 여자들이 말을 안 듣습니다. 서울대 교수는 대통령만큼 대단한 자리이니 권세를 누리는 것입니다. “이리 와, 저리 와” 하는 것입니다.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 말년에 가서 성추행으로 서울대 교수를 그만두면 뭘로 먹고 삽니까? 이런 사람은 결국 집안이 망하니 자식이 이렇게 안 되라는 법이 없으니 뭘로 이것을 막을 것입니까? 24시간 눈을 뜨고 따라다닐 수 없습니다.
불적음덕(不積陰德)은 명명지중(冥冥之中)입니다. 남이 안 보는 데서 덕을 쌓는 것입니다. 복이 아닙니다. 덕을 남이 안 보는 그늘, 명명지중, 아무도 모르게 누군가를 몰래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도움이 어둡고 어두운 가운데 자식의 그것을 도와줬을 때, 이렇게 음덕을 베풀면 그것이 자식을 지켜 줍니다. 그것이 진정한 계산입니다. 이것이 아름답게 사는 것입니다.
선과 미와 의가 행복의 조건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복을 많이 지은 자도 남 앞에 갔을 때 얼굴을 침묵을 지키고 얼굴에 무게를 강요하거나 입술을 꾹 다물고 남 앞에 미소를 안 하면 그 자는 죄짓고 있는 중입니다. 아무리 잘난 자도 언제나 남 앞에는 밝아야 합니다. 자기 아버지를 보듯이, 자기 형제, 자기 자식 앞에 있듯이 그렇게 항상 밝은 모습을 보이면 그 사람이 행복의 조건을 가집니다.
한국 왕과 로마 왕의 차이: 충(忠)의 정신
로마 왕과 한국 왕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우리나라 왕은 신하들을 존대합니다. 로마 왕이나 다른 나라 왕들은 신하들에게 명령하고 반말을 합니다.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을 듣습니다. 중요한 것은 로마 왕들은 한 번도 정상적으로 죽은 왕이 없습니다. 전부 약물로 암살당했습니다. 우리나라 왕은 제대로 늙어서 죽은 왕이 있다.로마의 왕들은 100% 다 암살당하거나 약물로 죽임을 당했습니다. 제명에 죽은 왕이 한 명도 없습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선하다는 것이 깔려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충(忠)이 있다.충은 마음(心)이 중심(中)에 있는 민족이라는 뜻입니다. 로마 사람들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서양의 왕들은 옛날에 영국 왕도 마찬가지로 굉장히 불안 속에서 생활했습니다. 그 대신 우리나라 왕들은 이런 것을 굉장히 중요시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이런 것 대신 칼이 있다.칼이 말을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일까요? 꼭 알아 두십시오. 지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 있습니까? 362만 개가 있습니다. 우리 은하수 안에 있는 별, 우리 인간이 사는 별이 그렇게 많습니다. 비행기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직 유치원생들이라 그것을 알면 기절할 것입니다. 엄청난 비밀이 있다.제가 이렇게 와 있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이런 것을 어느 정도 알려주어 변화되게 하기 위해서 이 인터넷 시대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제일 먼저, 제일 이 지구상에서 어려운 것이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 제일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앞으로 한평생 사는 것은 어려운 것도 귀한 것도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 몸에서 몇 대 일로 태어났습니까? 3억 대 1, 5억 대 1로 태어납니다. 5억 명이나 3억 명을 제치고 한 사람이 잉태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태어났으니 인간의 존재는 고귀한 것입니다. 사람을 무시하면 하늘에서 벌을 받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태어난 것만 해도 이미 성공한 것입니다. 그다음은 사람들이 있으니 다 먹고 삽니다. 한 사람이 평생 밥 먹어 봐야 뻔합니다. 성공과 실패는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물질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망해도 그 사람은 망한 것이 아닙니다. 실패가 아닙니다. 실패를 했어도 여러분이 “나는 갈 곳이 있어. 하늘이 있어. 나는 다 하면 좋은 데 갈 거야”라는 좋은 마음을 가지면 여러분은 피해자가 아닙니다. 사람의 소중함을 우리가 좀 더 알아야 합니다.
# 964 꿈과 윤곽의 진리 The Truth of Dreams and Outlines From the Eight Blessings to the Nine Spirits, and the Importance of Sound and Action in Fulfilling Your Destiny – February 28, 2015
꿈과 윤곽의 진리: 4차원과 3차원의 합일
오늘 우리는 ‘꿈과 윤곽의 진리’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윤곽은 수레바퀴의 윤처럼 바깥을 의미하고, 곽은 뼈처럼 안쪽의 모서리진 부분을 뜻합니다. 우리의 꿈은 물체가 아니며 4차원에서부터 올라오지만, 소리에서 행동까지는 3차원에 해당합니다. 인간은 4차원과 3차원을 합한 7차원의 존재이며, 이는 완전수를 의미합니다.
많은 사람이 꿈 없는 소리로 세상을 살아갑니다. 저는 모든 것이 꿈에서 나온다. 꿈이 없는 소리와 행동은 능력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꿈이 있다면 그에 따라 윤곽, 즉 소리와 행동이 뒤따라야 합니다. 소리에는 지혜가, 행동에는 능력이 들어가야 합니다.
지구는 환전소: 팔복을 덕으로 바꾸는 지혜
지구는 환전소와 같습니다. 하늘에서 받은 팔복(천권, 천귀, 천덕, 천복, 천재, 천문, 전문, 천관, 천수)을 덕으로 환전하기 위해 우리는 지구에 와 있습니다. 하늘은 모든 사람에게 팔복을 똑같이 주지만, 많은 사람이 이 복을 까먹기 바쁩니다. 복을 구하러 다니는 데 인생을 낭비하기도 합니다.
이 복은 환전소에서 덕으로 교환되어야 합니다. 덕에는 공덕, 음덕 등이 있으며, 음덕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돈 많은 사람이 이 팔복을 덕으로 바꿔야 합니다. 하늘은 우리가 복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구의 모든 먹을거리가 복이며, 우리는 천복을 받았습니다. 이 복을 100년 동안 덕으로 바꿔가는 자는 원하는 대로 점수를 받아 좋은 곳으로 가지만, 죽을 때까지 복만 받으려 하는 자는 비참하게 눈을 감고 하늘에 가도 아무것도 없어 다시 비참한 생활로 내려갑니다.
권력자의 자세: 약자를 위한 봉사와 겸손
우리는 팔복을 그대로 누리지 말고 남을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수명은 병든 사람들을 위해, 재주는 좋은 사람들을 위해, 재물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복은 처자식 없는 사람들을 위해 써야 합니다. 귀한 것은 천한 사람을 위해, 권력은 약한 사람을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권력자는 권력 있는 자와, 귀한 사람은 귀한 사람과, 돈 있는 사람은 교수들만 만나려 하며 무식한 사람을 무시합니다.
로타리 클럽 회원들이 자기들끼리만 만나는 것처럼, 자기가 귀하면 천한 사람을 만나야 하고, 권력이 있으면 권력 없는 자를 위해 봉사해야 합니다. 덕이 있으면 덕이 없는 자를 용서해야 하지만, 덕이 없는 자는 인간 취급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종교를 가진 자가 종교 없는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것도 잘못된 태도입니다. 종교 없는 사람을 공경하고, 종교 가진 사람이 져 줘야 그들이 따라옵니다. 먼저 지는 것이 결국 이기는 길입니다. 아버지가 아들과 씨름할 때 져 주는 것이 아들이 재미를 느끼고 힘을 기르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상벌은 땅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받습니다.
권력자는 약한 사람을 보살펴야 하고, 귀한 자는 낮은 자를 봐야 하며, 덕 있는 자는 덕이 없는 자들이 행패를 부릴 때 덕을 베풀어야 합니다. 덕 있는 자에게 덕을 베풀거나 권력 있는 자에게 아부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입니다.
정치의 본질: 과정의 순수성과 국민의 마음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를 예로 들면, 국민이 원하는 것과 반대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치에서 결과보다는 국민이 납득하는 과정이 더 중요합니다. 대통령 비서실장을 임명할 때도 국민이 원하는 바를 알아야 합니다. 정치를 잘못한 사람을 비서실장으로 앉히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볼 때 납득할 수 있는 사람, 순수한 야당 쪽에 있는 사람, 즉 대통령에게 피해를 볼 만한 사람을 비서실장으로 앉혀야 합니다. 과정이 순수해 보여야 국민들이 신뢰합니다.
대통령은 완벽한 사람을 앉혀 결과를 내려고 하지만, 국민들은 순수성을 가진 사람, 비서실의 권한을 축소하고 총리나 국회, 장관들이 올라서게끔 아주 낮은 사람을 비서실장으로 원합니다. 안기부장 같은 막강한 사람을 비서실장으로 앉히는 것은 비서실장의 권위를 낮춰야 한다는 국민의 바람과 반대됩니다. 이는 총리가 힘을 얻고 여야가 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저해합니다.
국민들은 과정을 중요시하며, 결과는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순수하고 비서실장의 격을 아주 낮춰줘야 국민들이 만족합니다. 이러한 국민의 마음을 읽는 사람이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북한의 침공 같은 위기 상황에 대처할 만한 두뇌들이 있는지 걱정됩니다.
청와대가 인선에 실패하는 이유는 귀납과 연역이 뒤바뀌어 정권을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비서실장의 격을 낮춰 총리에게 꼼짝 못 하게 해야 합니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바로 그런 실력 있는 사람입니다. 안기부장 출신이 비서실장으로 오는 것은 “내가 데리고 있던 사람이 안기부장이야”라는 메시지를 국민에게 던지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총리와 국회를 통제하려는 의도로 비칠 수 있으며, 국민은 바보가 아닙니다.
대통령은 자신을 낮추는 모습을 보여줘야 국민들의 동정심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전 비서실장에 대한 불만은 그가 대통령보다 더 막강한 실력자라는 인식 때문이었습니다. 국민들은 청와대가 바뀌기를 원하지만, 오히려 더 강한 사람을 비서실장으로 앉히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타산지석과 민주주의: 남의 것을 통해 자신을 갈고닦는 지혜
우리 민주주의는 타산지석(他山之石)과 같습니다. 남의 산에 있는 돌을 가져와 내 옥을 갈아서 빛을 내는 것처럼, 서양의 민주주의를 가져와 우리 자신을 갈고닦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정치인이 타산지석의 의미를 모릅니다.
인사를 할 때마다 국민들은 가장 힘없는 비서실장을 원하고, 대통령 비서실을 많이 축소하며, 대통령이 전면에 나서기를 바랍니다. 총리도 나서고 국회도 나서야 합니다. 청와대에 대통령을 보필하는 자가 너무 막강한 실력자여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더 무서운 사람을 앉히는 것은 스스로를 잡는 방어 기제입니다. 방어 기제를 없애고 국민의 눈높이로 낮춰야 합니다.
을미년(乙未年)은 문서에 도장을 잘못 찍으면 망하는 해이며, 전쟁이 많이 나는 해이므로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현재의 진용을 보면 우리나라가 위험하고 공포 정치가 될까 봐 걱정됩니다. 권력자는 권력 없는 자의 편에 서야 하고, 귀한 자는 천한 자를 신경 써야 합니다.
회사의 비서실이 너무 빵빵하면 각 부서가 활성화되지 않고 결재가 지연되어 회사가 망하기 시작합니다. 비서실은 심부름만 해야 합니다. 비서실장이 대통령이나 회장인 줄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아주 낮은 경력의 사람을 비서실장에 앉힘으로써 국가 서열이 바로 서고, 장관들이 눈치 보지 않고 일할 수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비서실장의 권한이 약했고, 장관들에게 많은 권한을 주어 신이 나서 일했습니다.
태공의 가르침: 겸손과 존중의 미덕
중국의 태공 이활(太公 이活)은 “내 몸이 귀할수록 남을 천하게 대하지 말고, 내 몸이 클수록 남의 작은 것을 멸시하지 마라. 내가 특별히 용감하다고 해서 적을 가볍게 보지 마라”고 했습니다. 이는 권력자가 국민을 가볍게 보거나 협박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입니다. 국민에게 가까이 가는 자리를 두어야 합니다.
꿈의 중요성: 요셉과 모세의 이야기
마음속에 꿈을 그리고 그것을 소리로 내고 행동으로 옮기면 성공합니다. 꿈이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요셉은 열두 형제 중 유일하게 꿈을 꾸고 그 꿈을 이야기하여 결국 총리가 되었습니다. 꿈이 없는 형제들은 나중에 바닥을 헤매게 됩니다. 같은 유전자를 받았어도 꿈을 꾸는 자와 안 꾸는 자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꿈을 구체화하기 위해서는 소리를 내야 합니다. 소리는 입 밖으로 나가면 에너지가 되어 온 세상으로 퍼져나가고 다시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남에게 욕을 많이 하는 사람은 반드시 자신이 욕을 먹게 됩니다. 말이 행동을 이끌어내는 힘이 있다.”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하면 몸 전체가 그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2억을 벌겠다”고 말로 선언한 사람은 실제로 돈이 들어오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중앙일보 사설과 허경영의 공약: 무상 결혼의 필요성
중앙일보 사설에서 허경영 후보의 공약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년 전 제가 주장했던 무상 결혼(결혼하면 1억 원,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지급) 공약은 당시에는 미친 소리 취급을 받았지만, 지금은 국민들이 그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이 공약이 통과되었더라면 지금쯤 인구가 8천만 명, 국민 소득이 8만 불에 달했을 것입니다.
국민들은 복지 포퓰리즘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는 주장에 반대하며, 결혼하면 돈을 주는 정책이 필요하다. 예산이 없는 것이 아니라 예산의 우선순위가 잘못된 것입니다. 고속도로 건설이나 지역 다리 건설에 낭비되는 돈을 줄이면 충분히 무상 결혼 정책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예산 타령만 하는 사람은 재산을 모으지 못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인구 절벽에 직면해 있습니다. 하루 800쌍이 결혼하고 450쌍이 이혼하며, 연간 30만 쌍 정도만 결혼합니다. 이는 1년에 60만 쌍이 결혼해야 하는 현실에 턱없이 부족합니다. 부부가 한 명의 아이도 낳지 않는 나라가 되어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인구가 2,500만 명, 10년 후에는 150만 명으로 줄어들 것입니다.
불행의 3대 요소와 덕의 중요성
병은 불행의 3대 요소인 탐욕, 성냄, 어리석음(탐진치)에서 옵니다. 탐욕은 악을, 성냄은 병을, 어리석음은 고생을 가져옵니다. 평생 성질을 한 번도 내지 않은 사람은 병이 오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개미 쳇바퀴 돌듯이 고생하게 됩니다. 제가 가르쳐 주는 진리가 하늘나라 가는 내비게이션과 같습니다.
복이 덕으로 바뀌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꿈 위에 ‘영(靈)’이 있다.꿈은 영에서 오는 것이며, 전생에 받은 달란트에 따라 꿈이 달라집니다. 요셉이나 석가모니, 모세처럼 전생에 선택받은 자들은 이미 다른 달란트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영은 인간이 갈 수 없는 곳이며, 우리의 꿈에 영향을 줍니다.
인간은 100% 복을 추구하지만, 덕을 추구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교회나 절에서도 복을 추구합니다. 저는 이것에 실망하여 나타났습니다.
겸손의 상징: 낡은 혁대 이야기
저는 40년 넘게 낡은 혁대를 차고 다닙니다. 이 혁대는 박정희 대통령에게 받은 것으로, 일부러 수리하지 않고 원형 그대로 보존합니다. 이 혁대를 맬 때마다 조상들이 이런 혁대조차 차보지 못하고 죽었음을 생각하며 겸손해집니다. 혹시라도 교만해질까 봐 항상 이 혁대를 보며 자신을 다잡습니다.
낡은 혁대는 세월의 흔적을 보여주며, 어머니의 주름진 손이 김치를 담을 때 김치와 하나가 되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상징합니다. 복을 누리기를 꺼려하고 덕을 추구해야 합니다. 저는 지구인들을 가르치러 왔기에 모범을 보여야 하지만, 그 고통이 너무 심합니다.
간통죄 폐지와 사회적 현상: 스승으로서의 선악
간통죄 폐지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저는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을 존경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에는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간통죄는 형법 245조에 명시된 쌍벌제로, 남녀 모두에게 동일한 형량이 적용됩니다. 그러나 간통죄는 입증이 어렵고, 위자료를 더 많이 받기 위한 전략으로 악용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간통죄는 헌법상 국민의 성적 자기 결정권,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에 위배됩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인 소유권 절대 원칙, 계약 자유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에도 어긋납니다. 계약 자유의 원칙에 따라 서로 합의하여 관계를 맺는 것은 형법으로 규제할 문제가 아니라 민사적으로 보상해야 할 문제입니다.
간통죄가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살인 같은 극단적인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간통죄는 사회적 물의를 많이 일으켰습니다. 국민의 5대 권리(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중 자유권, 특히 성적 자기 결정권을 구속합니다.
간통죄는 형사적으로 몸을 구속하지 않더라도 민사적으로 재산상의 책임을 지게 함으로써 통제할 수 있습니다. 돈 있는 자들이 이를 악용하여 고소하는 경우가 많았기에, 서민들에게는 큰 의미가 없었습니다.
선악개오사(善惡皆吾師)(善惡皆吾師), 즉 모든 선과 악은 나의 스승입니다. 간통죄가 있든 없든 우리는 그 사회적 현상을 스승으로 삼아야 합니다. 법이 없어진 시대에 우리는 더욱 깨끗하고 각성해야 하며, 자녀들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어떤 현상에 수동적으로 움직일 필요 없이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법이 없어져도 허경영은 걸릴 일이 없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법의 하위 개념에는 범법, 위법, 탈법, 편법, 불법이 있지만, 그 상위 개념은 양심입니다. 법은 양심이 없기 때문에 필요한 것이지, 양심이 있다면 법은 필요 없습니다. 양심적으로 사는 사람은 간음하지 않습니다. 간통죄에 관심을 가지는 자들이 오히려 이상한 자들입니다.
소리의 위력과 운명: 이름이 운명을 만든다
소리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아산(정주영), 호암(이병철)처럼 이름이 그 사람의 운명을 만듭니다. 이병철 회장의 호가 호암(湖巖)이었기에 그의 묘가 호수 앞으로 가게 된 것처럼, 이름을 자꾸 부르면 그 사람이 그렇게 됩니다. 노래 가사에 따라 사람의 운명이 바뀌기도 합니다.
소리와 행동은 윤곽이 있지만, 꿈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만든 노래에는 꿈이 담겨 있습니다. 저의 컨셉은 L.L. A.U.G(크게 웃다)입니다. 모든 국민을 크게 웃게 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안중근 의사는 “견리사의 견위수명(見利思義 見危授命)”, 즉 이익을 볼 때는 의로운가를 생각하고, 위험에 처할 때는 목숨을 바치라고 했습니다. 이익은 복이고, 의로움은 덕입니다. 복을 보거든 덕을 생각해야 합니다. 꿈과 소리와 행동은 복이지만, 덕은 하늘에 합당한 것입니다. 꿈 앞에는 영이 있으며, 기독교에서는 성령, 불교에서는 불성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기(氣)와 운명: 골상, 찰상, 심상, 최상
인간의 기는 골상, 찰상, 심상, 최상으로 나뉩니다.
- 골상(骨相): 폐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등 전생에서 온 뼈대의 윤곽을 봅니다.
- 찰상(察相): 한기, 서기, 풍기, 조기, 습기 등 스스로 바꿀 수 있는 살의 기운을 봅니다.
- 심상(心相): 온기, 전기, 윤기, 활기, 화기 등 피부 색깔을 통해 마음의 상태를 봅니다.
- 최상(體相): 북방형, 남방형 등 얼굴의 형을 봅니다.
이 25가지 기는 전생에서 가져온 윤에 의해 결정되며, 소리와 행동을 결정합니다.
965 지각과 자각의 진리 The Truth of Perception and Self-Awareness Huh Kyung-young’s Insights on Marriage, Society, and the Future – March 7, 2015
남녀의 본질적 차이와 결혼의 현실
남성은 진정성이 부족하여 비현실적이고 감각적인 판단을 하는 경향이 있다.이성을 볼 때 추상적인 아름다움에 이끌리며, 이는 감각적인 판단으로 이어집니다. 반면 여성은 “저 남자는 사법고시에 붙겠다”, “교사가 되겠다”, “나를 굶기지 않겠다”와 같이 현실적인 판단을 하여 상대를 선택합니다. 이러한 차이 때문에 여성이 남성에게 끌려 결혼하면 이혼 확률이 90%에 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하루 결혼 800쌍 중 이혼이 450쌍에 이르는 현실은 이러한 남녀의 본질적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남자가 여자의 관심을 쫓아다니면 다음 타자를 찾는 수집가 기질이 발현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남자가 자신의 일에 몰두하고 여성이 그를 쫓아다니는 경우, 이혼할 확률이 적습니다. 서양의 평균 이혼율이 70%에 육박하지만, 한국은 여성의 현실적인 판단 덕분에 이혼율이 그나마 낮은 편입니다. 남성은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인 반면, 여성은 현실적이며 육감이라는 감각 기관이 하나 더 있어 상대를 꿰뚫어 봅니다. 여자는 남자의 산세, 넥타이 등을 보고 그가 어떤 사람인지, 가난한 집 아들인지 등을 현실적으로 판단하여 결혼합니다.
가정을 지키는 길은 자신을 좋다고 매달리는 여자와 결혼하는 것입니다. TV에 나오는 성공한 부부들을 보면 대부분 여자가 먼저 데이트를 제안한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가 먼저 쫓아다닌 결혼은 대부분 실패로 끝납니다. 남자는 헛다리를 잘 짚기 때문입니다. 멋있는 남자는 여자에게 집착하지 않으며, 여자가 그를 붙잡으려 합니다. 남자가 “나는 지금 바쁘다”며 도망가는데도 여자가 죽기 살기로 달라붙는다면, 그 남자는 괜찮은 여자를 만나는 것입니다. 반대로 공무원 시험도 안 보고 여자만 만나러 다니며 여자가 커피값을 내는 남자는 비실비실한 사람입니다. 돈이 없으면 돈 벌 일을 먼저 해야지, 연애를 먼저 하는 것은 잘못된 순서입니다.
결혼의 본질과 혼백의 결합
결혼은 단순히 남녀의 결합이 아니라, 양가 가문의 혼백이 만나는 정신적인 결합입니다. 옛날에는 결혼식 때 생닭 두 마리를 놓고 촛불을 켜 조상이 오기를 빌었습니다. 닭이 조상을 대신하여 결혼식을 지켜보는 것으로 여겼습니다. 이는 결혼이 육체의 결합이 아닌 가문과 가문의 혼백, 즉 정신의 결합임을 의미합니다.
현재의 ‘혼인(婚姻)’이라는 한자는 귀신 ‘혼(魂)’ 자를 쓰는데, 이는 귀신들의 만남을 뜻합니다. 결혼할 때는 상대 집안의 조상 영가들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여자를 때리면 그 집안의 귀신 전체가 들고일어나 남자의 하는 일이 안 풀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남자를 키울 때는 여자가 달라붙는 남자로 키워야 합니다. 그런 남자는 여자가 열 명 정도 달라붙으니 그중에서 골라 잡아야 합니다. 자신이 열 명의 여자를 쫓아다니며 골라 잡는 것은 잘못된 방식입니다.
남북통일과 인구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시각
남한은 부자 신랑감이고 북한은 가난한 신부감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남한의 연소득이 3만 불인데 북한은 천 불에 불과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남한이 먼저 통일을 주장하는 것은 후손들을 망치는 일입니다. 통일은 북한이 먼저 제안해야 합니다. 핵무기를 없애고 투표로 결정하자고 북한이 먼저 나서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통일부와 여성부를 가장 먼저 없앨 것입니다. 통일부는 외교부 안에 통일국으로, 여성부는 복지부 안에 여성국으로 충분합니다.
통일을 서두르는 것은 미친 짓입니다. 2026년에 북한 통일, 2030년에 세계 통일을 내다봤습니다. 25년 전부터 대통령 공약으로 통일 시기를 2025년으로 잡았는데, 당시에는 10년이면 통일된다는 주장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GDP 20대 1의 격차로는 2, 3년 안에 통일될 수 없으며, 최소 20년은 걸릴 것이라는 학문적 뒷받침도 있습니다.
인구 1억은 되어야 한 나라의 경제가 정상적으로 돌아갑니다. 현재 5천만 인구로는 경제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일본은 2억, 미국은 3억, 중국은 15억 인구로 경제 대국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젊은 인구가 줄어드는 인구 절벽 현상으로 10년 후에는 인구가 2천만 명으로 줄어들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1억 원을 줘도 늦었습니다.
결혼 장려 정책과 사회 문제 진단
20년 전에는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당시에는 집 두 채 값에 해당하는 큰돈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1억 원으로는 아이들 밥값도 안 됩니다. 이제는 무보증, 무이자 전세 자금 2억 원을 결혼하는 사람에게 무조건 지원해야 합니다. 이 자금은 국가가 회수할 수 없으며, 개인이 마음대로 쓸 수 없고 오직 집을 살 때만 사용해야 합니다. 이혼 시에는 둘 중 한 사람이 책임지고 집에 살아야 하므로 이혼율을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러한 무상 결혼 공약은 차기 대통령의 핵심 공약이 될 것입니다.
남북 통일이 되면 남한의 졸부들이 평양에 가서 북한 처녀들을 돈으로 매수하여 한 달 안에 모두 사라지게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북한 여자를 만날 확률은 제로가 되고, 북한 여성들은 중년 남자들의 세컨드가 될 것입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도덕성을 파괴하고 에이즈와 같은 질병을 확산시킬 것입니다. 북한 처녀들은 순수하고 건강하여 한국 남자들과 결혼하면 세계를 이끌어갈 훌륭한 자녀를 낳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통일이 되면 이러한 기회가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미인들은 대부분 유흥업소로 빠져나가 못생긴 여자들만 남자와 결혼합니다. 이로 인해 태어나는 아이들은 쓸모없는 아이들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인구 3,500만 명 중 외국인이 150만 명이며, 이들은 대부분 결혼을 위해 한국에 옵니다. 이는 우리나라가 잡종이 되어 2세들이 버려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20년 전 1억 원 결혼 공약은 당시 집 두 채 값이었지만, 지금은 1억 원으로도 부족합니다. 이제는 무보증, 무이자 전세 자금 2억 원을 지원해야 합니다.
지각과 자각의 진리: 삶의 태도와 깨달음
남자는 진정성이 없어 이혼율이 높습니다. 이는 당연한 결과입니다. ‘나(我)’라는 한자는 손에 창을 들고 있는 남자를 의미하며, 옛날에는 남자가 돈을 벌어오고 사냥을 해왔습니다. 여자는 투표권도 이름도 없었으며, 남성에게 예속된 존재였습니다. 이러한 문화에서 남자가 만들어졌습니다.
‘지각(知覺)’은 무지(無知)와 같으며, 세상을 무지한 눈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가 예쁘면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만나는 경향이 있다.반면 ‘자각(自覺)’은 스스로 깨닫는 것입니다. 자신이 장남으로서 부모님을 봉양해야 하고, 늙은 부모님을 돌볼 수 있는 여자를 만나야 한다고 스스로 깨닫는 것입니다. 아무리 가르쳐도 말 안 듣는 사람은 지식을 배운 자이며, 교과서에서 자유가 있다. 이런 사람은 구제가 어렵습니다.
기독교에서 유대인들은 스스로 가장 똑똑하다고 여기며 다른 민족을 개나 돼지처럼 봅니다. 지옥은 실체가 있는 곳이 아니라, 자식이 부모 말을 못 알아듣고, 며느리가 시어머니 말을 못 알아듣고, 남편이 아내 말을 못 알아듣는 가정이 바로 지옥입니다.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를 주장하며 부모의 간섭을 거부하는 사람은 불행에 처할 수 있습니다.
미국 인구의 1%가 99%의 재산을 가지고 있는데, 이 1%는 스스로 깨달은 자들입니다. 유대인들은 인디언에게 위스키 한 병을 주고 뉴욕 맨해튼 섬을 사들였습니다. 그들은 백 년 앞을 내다보고 그 섬에 은행을 세워 월가를 유대인들의 땅으로 만들었습니다. 산업 사회에서는 부동산이 돈을 벌어주지만, 정보 사회에서는 주식이 돈을 벌어줍니다. 머리 좋은 사람들은 넓은 땅을 잡아 부자가 되었습니다.
정보 사회가 되면 부동산 가격이 폭락할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주택은 100% 보급되어 집이 남아돕니다. 대기업들은 분양할 때 전철 가까운 좋은 입지를 신경 씁니다. 넓은 집은 팔리지 않고, 대부분의 자녀가 떠난 시골에는 노인들만 남아 50평, 40평짜리 집에 살 필요가 없습니다. 일본처럼 20평 정도의 작은 집이 관리비도 적게 들고 현 시대에 적합합니다.
‘마포 불백’은 ‘마누라도 포기한 불쌍한 백수’를 의미합니다. 마누라에게 포기당한 백수가 50평, 60평 집에 살 수 없으니 부부 싸움이 나고 이혼으로 이어집니다. 주택 관리비가 큰 부담이 되어 노인 수당으로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처하태평(妻下太平)’은 마누라 아래에 있으면 집안이 태평하다는 뜻입니다. ‘대저화만사성(大妻和萬事成)’은 마누라 마음이 편안하면 집안이 반드시 성공한다는 의미입니다.
한문은 대부분 남자 위주로 만들어졌습니다. 여자가 둘 있으면 ‘노(怒)’ 자가 되어 사람이 성질을 낸다는 뜻이 됩니다. 여자가 들어가면 뭐든지 망친다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프랑스가 여자에게 투표권을 준 지 60년밖에 안 되었고, 우리나라는 1948년에 처음으로 여성에게 투표권을 주었습니다. 이는 세계적으로도 빠른 편이며, 한국은 여성 대우가 좋은 편입니다. 양반들은 여성에게 곳간 열쇠를 맡겼습니다.
음양의 이치에서 남자는 양(陽)으로 9, 여자는 음(陰)으로 6에 해당합니다. 남자는 바깥에 있으면서 위에 있고, 여자는 안에 있으면서 아래에 있습니다. 이것이 자연의 질서입니다. 스스로 배우는 사람은 정주영처럼 초등학교만 나와도 대기업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가르쳐서 배우는 사람은 발전이 없습니다.
질병의 근원과 자각의 중요성
동물들이 가져온 전염병은 인간에게 모두 들어왔습니다. 쥐는 페스트, 돼지는 콜레라, 소는 결핵, 조류는 사스, 원숭이는 에이즈, 개는 홍역을 옮겼습니다. 이러한 전염병은 인간의 에너지 파장, 즉 면역력이 약해서 걸리는 것입니다. 지각으로 배우는 사람들은 이러한 질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반면 자각이 된 사람은 앉아 있으면서도 운동을 하고 단전 호흡을 하며 몸을 건강하게 유지합니다.
하버드 대학생들은 강의를 들을 때 헬스클럽에 와 있다고 생각하며 몸을 움직입니다. 강의만 듣고 몸을 망치면 안 됩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라면만 먹고 핸드폰만 보며 살다가 병원 없으면 다 죽을 것입니다. 어른들이 젊은이들을 절벽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핸드폰에서 나오는 청색 파장은 눈의 망막과 황반을 약하게 하여 시력을 잃게 만듭니다. 우리나라 의사나 대통령 중 젊은이들을 위해 신경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 우리나라는 전멸할 것입니다.
강의를 들을 때도 스스로 자각하여 운동을 해야 합니다. 가르쳐줘서 배우지 말고 스스로 깨달아야 합니다. 핸드폰에 청색 파장을 많이 쓰는 이유는 깨끗하게 보이려고 하는 것이지만, 이 파란색은 사람 눈을 만드는 색깔입니다. 우주 에너지는 무에서 미시 에너지로 시작하여 거시 에너지로 나아갑니다. 우리는 우주 물질의 4%인 가시광선만 보고 96%는 보지 못합니다. 이 공간에는 전 세계 사람들의 핸드폰 번호, TV 화면, 라디오 전파가 가득하지만 우리는 볼 수 없습니다. 인간을 만들 때 가시광선만 보게 한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이론과 석가모니의 반야심경
아인슈타인은 통일장 이론을 만들려다 죽었습니다. 그는 E=MC²이라는 거시적인 에너지를 연구하여 노벨상을 받았지만, 이는 지각의 영역입니다. 주전자의 물이 끓어 뚜껑이 들썩이는 것을 보고 기차를 만든 것처럼, 눈에 보이는 물질의 스펙트럼을 발견한 것입니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물질을 에너지로 분해하는 데 성공했지만, 이를 마음과 연결하는 통일장을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석가모니의 반야심경에는 ‘색불이공 공불이색(色不異空 空不異色)’이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이는 물질이 마음과 다르지 않고, 마음이 물질과 다르지 않다는 뜻입니다. 아인슈타인은 불교에 깊이 들어가 죽을 때 불교를 믿는다고 했습니다. 그는 색이 공이 되는 비밀, 즉 에너지가 어떤 에너지를 만나면 통일장이 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물질이 마음이 되고, 마음이 곧 물질이 된다는 이 원리를 증명하지 못한 것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의 에너지이며, 허경영의 사진 또한 엄청난 우주 에너지입니다. 허경영의 눈빛으로 병을 고치고 육체를 바꾸는 것은 물질이 마음의 작용으로 변화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는 지각이 아닌 지혜, 즉 반야의 영역입니다. 과학자들은 가장 작은 입자인 쿼크를 쪼개어 물질 세계를 움직이는 에너지를 찾으려 하지만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종소리는 세게 칠수록 진동이 길게 뻗어나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약해집니다. 이는 아인슈타인의 물질 에너지와 같습니다. 하지만 허경영을 마음속에만 넣어두면 에너지 파동은 갈수록 강해집니다. 성덕여왕의 에밀레종은 어린아이를 넣어 종소리에 영적인 에너지를 부여하려 했지만, 이는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이론과는 다릅니다. 종소리는 종을 잘 만들어야 좋은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24절기와 인생의 지혜
24절기는 자연의 이치이자 인생의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경칩에는 개구리가 깨어나고, 씨를 뿌려야 합니다. 망종에는 보리나 밀과 같은 까끌까끌한 씨앗을 뿌리는 시기입니다. 보리는 이미 겨울에 뿌려져 땅속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인생에도 씨를 뿌려야 할 시기가 있는데, 이때 씨를 뿌리지 않고 가을에 곡식을 거두지 못한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다.하늘 농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주영 회장은 겨울에 육군 사령관에게 푸른 잔디를 보여주기 위해 보리를 뽑아 심어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이는 보리가 겨울에 자란다는 것을 아는 기발한 지혜였습니다. 인생은 항상 씨를 뿌리고 절기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자기가 전생에 여자에게 복을 짓지 않고 동물을 학대한 자는 좋은 아내를 만날 수 없습니다. 이는 자연의 이치입니다. 선하게 살면 다음 세상에 좋은 아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식은 많을수록 교만해지지만, 자각은 많을수록 겸손해집니다. 자신이 농사를 제대로 지었는지, 농사도 짓지 않으면서 거두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야 자각하는 자입니다. 1%의 지성인들은 스스로 깨달은 자들입니다. 부모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부모님께 상의하고 겸손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씨를 뿌릴 때 어른들과 상의하여 잘 뿌려야 나중에 거둘 것이 있습니다.
모든 곡식은 찬 이슬이 내리는 할로(寒露)에 거둬야 합니다. 서리가 내리는 상강(霜降)이 되면 배추 잎이 시들어 김장을 망치게 됩니다. 이러한 절기에 맞춰 인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석가모니도 물질이 마음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았지만 증명하지 못했습니다. 21세기 허경영이 동방에서 나타나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이름이나 사진도 병을 고치거나 인체를 강하게 하는 힘이 없지만, 오직 허경영의 이름 안에 그 힘이 있다.자식이 잘되려면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966 철마와 철조의 진리 The Truth of Iron Horse and Iron Bird Huh Kyung-young’s Vision for Korea’s Future – March 14, 2015 (1)
국가 예산 낭비와 지자체 제도의 문제점
우리나라 예산의 50%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20년 전부터 연구한 결과, 국가 통합 예산 시스템의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현재 각 지자체가 예산을 관리하면서 인천시는 15조 적자에 1년 이자가 시 예산만큼 들어가는 상황입니다. 이대로 두면 지자체는 모두 망할 것입니다.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은 지자체 제도가 잘못 도입되었음을 인정하고 빨리 없애야 합니다.
서울시 예산 22조 중 서울시장이 28억짜리 관사로 옮기면서 발생한 26억은 서울시 예산입니다. 국민의 혈세를 아끼고 싶다면 이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한 푼이 아쉬운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으며, 불경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국 사회의 위기와 중국의 희망
중국의 젊은이들은 희망에 차 있지만, 한국의 젊은이들은 삼포세대를 넘어 오포세대가 되었습니다. 결혼, 직장 등 모든 것을 포기하고 있으며, 자살률은 세계 1위입니다. 중국 젊은이들은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를 닮으려 하지 한국을 닮으려 하지 않습니다. 한국은 경쟁 대상도 아니며, 인구가 급감하여 결국 사라질 것. IT 강국이라도 10년 후 인구가 절반으로 줄고, 또 10년 후 절반이 되면 천만 명밖에 남지 않아 자급자족이 불가능해질 것입니다. 결국 다른 나라에 기생해야 하는 상황이 올 것입니다.
중국의 마윈은 이건희와 같은 ‘왕거미상’으로, 거미줄처럼 네트워크 시장을 구축하여 모든 것을 끌어들이는 재벌상입니다. 마윈과 이건희 모두 코가 못생겼지만, 그것이 부자 코라고 합니다. 중국에서는 앞으로 1억 명의 재벌이 나올 수 있지만, 한국은 인구 정책 실패로 천만 명밖에 남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한국을 경쟁 상대로 보지 않습니다.
인구 정책 실패와 미래 경제 위기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고 주장했지만, 당시에는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제는 결혼하면 1억 원과 무담보 무이자 주택 융자 2억 원을 더 주어야 합니다. 신용불량자나 전과자라도 결혼하겠다는 사람에게는 무조건 2억 원을 주어야 합니다. 아이를 하나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어 젊은이들이 아이를 낳게 해야 합니다. 남한 인구가 1억 명은 되어야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현재 아파트 절반이 앞으로 부족해질 것이라고 하지만, 노인들이 돌아가면 아파트는 남아돌고 은행은 부도날 것입니다. 경제를 담당하는 사람들은 사업 경험이 없어 경기를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율곡 이이가 임진왜란 10년 전 10만 명의 군대 양성을 주장했지만 미쳤다고 쫓겨났듯이, 미래를 내다보는 정책은 항상 외면당합니다.
국가 예산 낭비와 재벌 세금 문제
쓸데없는 공사에 예산을 낭비하지 않았다면, 인구 8천만 명, 국민소득 8만 불로 세계 1위가 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명박 정부 때 재벌 세금을 5년간 100조 원 깎아주었습니다. 수도 이전 60조, 4대강 30조 등 100조 원이 넘는 돈이 낭비되었습니다. 국가 예산 380조 중 절반인 190조는 절약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시큐리티: 아파트 관리 혁명과 국가 예산 통합 시스템
저는 ‘집합 건물 관리 정보 쌍방 검증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이 시스템은 아파트 관리비를 절약하고 투명하게 공개하여 국민 생활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현재 이 회사의 주식은 2만 주밖에 안 되지만, 앞으로 10조 원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대한민국 아파트 관리 회사들은 이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으면 문을 닫아야 할 것입니다.
서울시 예산 22조는 시장이 다음 대통령이 되기 위한 선심성 예산입니다. 대통령이 서울시장을 임명하면 6조 원으로도 충분합니다. 구청장에게 잘 보이기 위해 공원 하나 만드는 데 수백억 원을 쓰는 등 예산 낭비가 심각합니다. 서울시장이 2억짜리 전세에 살다가 28억짜리 관사로 옮기는 것은 서민들이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 시스템은 전국 아파트와 빌딩의 전체 관리를 바꿀 것입니다. 주민들이 직접 인터넷으로 고지서를 발부하고 관리비를 확인할 수 있어 관리의 혁명이 일어날 것입니다. 현재 돈이 되는 것은 이것뿐이며,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첨단 쌍방 검증 시스템입니다.
국가 예산도 이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되어야 합니다. 각 지방에 예산을 맡기면 도둑놈이 되고 지방이 도산할 것입니다. 국가 예산 통합 중앙 관리 검증 시스템을 통해 재무부 예산이 어떻게 쓰이는지 국민 누구나 핸드폰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서울시가 다리를 놓는 데 2천억 원이 들어간다면, 주민들이 인터넷으로 반대하여 중단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380조 예산 중 190조를 절약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주식회사이며, 국민은 주주입니다. 국민 한 사람이 국가에 맡긴 돈이 10억 원이므로, 다섯 식구는 50억 원을 맡긴 셈입니다. 이에 대한 배당금 1%를 매년 지급하여 다섯 식구에게 5천만 원이 통장에 꽂히게 해야 합니다. 돈이 지하로 빠져나가 해외로 유출되는 것을 막고, 서민들의 주머니로 돈이 돌게 해야 합니다.
김영란법의 문제점과 뇌물 비리 근절 방안
김영란법은 공무원의 부정을 없애려 했지만, 경제를 망치고 미풍양속을 해칠 가능성이 있다.뇌물 비리는 쌍벌죄로 하면 잡히지 않습니다. 뇌물을 준 사람은 신고하면 국가가 1억 원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법을 바꿔야 합니다. 그러면 아무도 뇌물을 받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뇌물을 준 사람은 무죄이고, 받은 사람만 죄가 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거짓 신고에 대한 대안은, 돈을 주는 사람이 증거를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몰래카메라 등으로 증거를 확보하면 공무원들이 뇌물을 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 시스템으로 부정부패를 100% 척결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이런 시스템에 물들어 있지 않아 내가 대통령이 되면 아무도 정치할 수 없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지방에 예산을 가져가는 것도 문제입니다. 포항에 2조 원이 안 내려가도 포항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서민들이 결혼하고 집을 구할 수 있도록 전세 자금 2억 원을 무담보 무보증 무이자로 지원하고, 결혼하면 1억 원을 주어 희망을 주어야 합니다.
국가 예산 절감과 교도소 개혁
국가 예산 190조 원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시의원, 구의원들이 해외여행을 다니며 예산을 낭비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앞으로 지자체는 월급이 나가지 않고, 국회의원은 100명으로 줄여야 합니다.
국가도 아파트 관리 시스템과 같은 ‘쌍방 중앙 관리 검증 시스템’을 도입해야 합니다. 국민이 핸드폰 앱으로 국가 예산 380조 원이 어디에 쓰였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국방부가 37조 원, 서울시가 22조 원을 쓰는 반면, 법무부는 2조 원으로 교도소 운영비에 대부분을 사용합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교도소를 90% 없앨 것입니다. 죄수들에게 벌금형을 부과하여 국가 예산을 확보할 것입니다. 재벌들은 교도소에 가는 대신 100억 원을 내고 풀려날 수 있습니다. 살인, 강도 등 흉악범을 제외하고는 돈만 있으면 나올 수 있게 하여, 교도소 운영비를 절감하고 국가 세수를 늘릴 것입니다. 법무부 예산 2조 원을 2천억 원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모병제와 농업 뉴딜 정책
국방 예산은 모병제로 전환하여 늘려야 합니다. 모병제는 월급 200만 원을 지급하여 실업자 60만 명을 구제할 수 있습니다. 농업 뉴딜 정책을 통해 500만 명의 실업자를 고용할 수 있습니다. 18세부터 100세까지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한 달에 100만 원을 지급하고 먹고 자는 것을 제공합니다. 전국에 1천 개의 산삼 뉴딜 단지를 만들어 산삼과 약초를 심고 농사를 지을 것입니다. 도시 사람들이 귀농하여 망하는 대신, 국가가 체계적으로 농업을 가르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것입니다. 부부가 함께 참여하면 1년에 1억 원을 벌 수 있습니다.
대통령은 국민에게 희망의 아이콘이 되어야 합니다. 쓸데없는 공사 예산을 줄여 실업자들의 주머니로 돈이 들어가게 해야 합니다.
보이스피싱 문제 해결 방안
보이스피싱은 국가가 방관하고 있는 문제입니다. 중국 정부와 협력하여 얼마든지 차단할 수 있습니다. 보이스피싱에 보험을 도입하여 피해자들을 보상해야 합니다. 한 달에 만 원이라도 보험료를 내면 피해를 본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경찰은 국민과 쌍방 정보 교류를 통해 피해 사례를 핸드폰에 띄워주어야 합니다.
보이스피싱 총책이 전직 경찰 간부인 경우도 있어 강력하게 단속하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내 딸이 보이스피싱으로 1,520만 원을 잃어 우울증을 겪고 있습니다. 이런 피해자들을 국가가 보상해야 합니다. 특히 나이 많은 할머니들이 소액을 잃는 경우가 많아 충격이 큽니다.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은 약자들이므로 국가가 100% 보상해야 합니다.
앞으로는 송금 시스템에 검열 기관을 도입하여 자동 검열을 통해 범죄 집단으로 돈이 가는 것을 차단할 것입니다. 은행 통장을 만들 때 사전 검열 시스템에 가입하면, 잘못된 송금으로 인한 피해는 국가가 책임질 것입니다. 개인은 범죄를 알아낼 길이 없으므로, 국가가 최고의 보이스피싱 전문가들을 배치하여 송금을 즉시 검열하고 정지시켜야 합니다.
오탁악세 시대와 무상정각
지금 시대는 불교에서 말하는 ‘오탁악세’입니다. 다섯 가지 탁한 것이 만연한 시대입니다.
- 명탁(命濁): 인간의 수명이 줄어드는 시대입니다. 현재 10대들은 빵과 우유만 먹고 다이어트하며, 30세면 수명이 끝날 것입니다. 경쟁이 치열하고 우울하며, 커피와 술에 의존하여 30세에 골다공증이 오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 중생탁(衆生濁): 사람들이 갈수록 저질이 되고 중생이 되는 시대입니다. 옛날 어른들은 점잖았지만, 요즘 아이들은 갈수록 탁해집니다.
- 번뇌탁(煩惱濁) / 견탁(見濁): 사물을 보긴 보는데 유흥업소 간판이나 안마 시술소 간판만 보이는 시대입니다. 돈만 생기면 유흥업소만 보이며,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탁해집니다.
- 겁탁(劫濁): 인간의 시간을 보람되게 쓰지 못하는 시대입니다. 해가 뜨는 7시부터 지는 7시까지만 인간이 활동하고, 7시 전에 모든 것을 끝내야 합니다. 저녁 10시까지는 잠을 자야 멜라토닌, 세로토닌, 테스토스테론, 에스트로겐 등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밤늦게까지 활동하면 몸이 망가지고, 2세를 낳으면 아토피나 면역력 약화에 시달릴 것입니다.
오탁악세의 반대는 ‘무상정각(無上正覺)’입니다. 이는 ‘발아뇩타라삼약삼보리심’으로, 더 이상의 위는 존재하지 않는 바른 깨달음을 의미합니다. 이 깨달음을 얻지 못하면 오탁악세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핵전쟁과 빙하 녹는 지옥을 맞이할 것입니다. 지옥은 땅에 있는 옥이며, 말이 통하지 않는 개, 돼지 같은 사람들과 함께 사는 것이 생지옥입니다.
언어도단 시대와 메시아의 출현
21세기는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입니다. 말과 글과 진리가 끊어진 시대입니다. ‘철마(기차)’와 ‘철조(비행기)’가 돌아다니는 시대에 미륵이나 메시아가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한국에서 ‘동방의 등불’이 나타나 세계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 자는 입에서 진리가 나오고, 에너지와 병을 고치는 능력을 가졌으며,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추고 있습니다. 즉, 얼굴도 그럴듯하고 말도 잘하며, 글도 잘 쓰고 판단력도 뛰어납니다.
그 자는 ‘공전멸병(空錢滅兵)’이라는 암호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는 돈 전(錢)에서 쇠 금(金)을 비우고, 병사 병(兵)을 없애면 ‘허(許)’ 씨가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천허권래(天許權來)’는 하늘의 권세를 허락받은 자가 온다는 뜻입니다. 이 사람은 ‘해인(海印)’ 시대, 즉 인터넷 시대에 올 것입니다.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인터넷 시대에 SNS를 통해 전 세계에 알려질 것입니다. 예수가 왔을 때는 글자가 없는 시대였고, 석가모니가 왔을 때는 노트도 없었지만, 지금 온 자는 해인을 통해 진리를 전 세계에 알릴 것입니다.
철마와 철조 시대에는 여자가 화장을 하고 남자가 화장을 하지 않는 등 남녀가 뒤바뀌어 혼돈하는 시대입니다. 좋은 유전자를 가진 남자를 선택하는 대신, 밭(외모)만 화장하는 시대가 되어 ‘발아뇩타라삼약삼보리보리살타심’이 필요합니다.
지각과 정각, 그리고 인간 가치
우리는 ‘지각(知覺)’이 아닌 ‘정각(正覺)’을 가져야 합니다. 지각은 에고이스트를 의미하며, 지식이 많을수록 부부싸움이 심해집니다. 무식한 부부가 오히려 사이가 좋습니다. 지성이 집안을 망하게 할 수 있습니다.
‘텔레비전(Television)’은 ‘텔(Tell) 내 비전(Vision)’이라는 뜻으로, 여러분의 꿈을 허경영에게 말하면 실현된다는 의미입니다.
인간 가치의 3대 요소는 ‘진(眞), 선(善), 미(美)’입니다. 이는 ‘의(義), 선(善), 미(美)’로, 행복의 3대 요소입니다. 행복의 결과는 ‘덕(德)’과 ‘효(孝)’입니다. 아름답게 사는 사람은 효자이며, 부모에게 잘하는 것이 하늘에 잘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옛날에 안방에 ‘신주단지’를 모시고 돌아가신 부모님의 이름을 써서 넣고 아침저녁으로 인사했습니다. 불교가 들어온 후에는 ‘시주단지’를 모셔 농사지은 첫 수확물이나 월급을 먼저 넣어두었다가 절이나 교회에 보시했습니다. 이것이 효자 민족의 아름다운 삶의 방식이었지만, 지금은 사라져 오탁악세가 되었습니다.
인간 위상과 남녀 관계의 본질
인간 위상의 3대 요소는 ‘몸(체격)’, ‘인상’, ‘재주(지식, 덕)’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볼 때 15가지 요소가 있는데, 미의 3대 요소(진선미), 미인의 3대 요소(말씨, 마음씨, 맵시), 미술의 3대 요소(공간, 구도, 색채)가 있습니다.
여자는 물의 3대 요소인 ‘투명성’, ‘유동성’, ‘흡수성’을 가져야 합니다. 피부가 투명하고,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처럼 겸손하며, 시어머니나 시동생을 흡수하듯 포용해야 합니다. 불의 3대 요소인 ‘의존성’, ‘소멸성’, ‘인화성’도 중요합니다. 남편에게 의존하고, 화를 빨리 소멸시키며, 불처럼 자식을 낳아 가정을 일으켜야 합니다.
남자는 ‘나이’, ‘외모’, ‘성격(Character)’, ‘지위(Degree)’, ‘돈(Economic)’, ‘가문(Family)’, ‘정직성(Gentle)’, ‘건강(Health)’, ‘수입(Income)’, ‘사랑(Love)’ 등을 봅니다. 남자는 나이와 외모가 중요하며, 여자가 10살 정도 어릴 때 가장 좋습니다. 남자가 직장에서 부장 정도 될 때 결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문은 유전병을 확인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탐진치(탐욕, 분노, 어리석음)는 각각 유전병, 정신병, 육체병을 가져옵니다. 남자는 준비가 된 상태에서 결혼해야 여자가 오래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사랑은 이 모든 요소가 갖춰진 후에 오는 것입니다.
966 철마와 철조의 진리 The Truth of Iron Horse and Iron Bird Huh Kyung-young’s Vision for Korea’s Future – March 14, 2015
국가 예산 낭비와 지자체 문제의 본질
우리나라 예산의 50%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20년간의 연구 끝에 이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현재 각 지자체가 예산을 개별적으로 운영하면서 인천시는 15조 원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연간 이자가 인천시 예산만큼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두면 지자체는 모두 파산할 것입니다. 따라서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은 지자체 제도의 잘못된 도입을 인정하고 이를 조속히 폐지해야 합니다.
서울시 예산은 22조 원에 달합니다. 서울시장이 2억 원짜리 전세에 살다가 28억 원짜리 관사로 옮긴다면, 26억 원은 서울시 예산에서 나가는 것입니다. 만약 시장이 진정으로 국민의 혈세를 아끼고 싶었다면, 이 26억 원을 국민에게 돌려주었어야 합니다. 지금은 한 푼이라도 아껴야 하는 어려운 시기입니다.
한국 경제의 위기와 인구 정책 실패
현재 한국 경제는 불황으로 하락세를 겪고 있는 반면, 중국은 상승세를 보이며 젊은이들이 희망에 차 있습니다. 한국의 젊은이들은 연애, 결혼, 출산, 직장, 내 집 마련 등 모든 것을 포기하는 ‘오포 세대’가 되었고, 자살률은 세계 1위입니다. 중국 젊은이들은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 마윈과 같은 인물을 롤모델로 삼지만, 한국을 닮으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한국은 인구 감소로 인해 10년마다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들어 결국 천만 명만 남게 될 것이며, 이는 자급자족이 불가능한 수준이 될 것입니다. 결국 기생충처럼 어딘가에 의존해야 할 처지에 놓일 것입니다.
25년 전, 저는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하고, 주택 구입 시 무담보 무이자 2억 원을 추가로 대출해 주는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신용불량자나 전과자 등 누구든 결혼 의사가 있다면 2억 원을 지원해야 합니다. 이 정책을 통해 젊은이들이 아이를 낳고, 남한 인구를 1억 명으로 늘려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현재 아파트 절반이 노인들이 사망하면 남아돌게 되어 은행 부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현재 경제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사업 경험이 전무한 이론가들입니다. 그들은 경기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미국 경제학 서적만 보고 온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무능한 정책으로 인해 국민들은 고통받고 있으며, 이는 구속감에 해당합니다. 중국 젊은이들이 약진하는 동안 우리는 퇴보하고 있습니다. 25년 전 저의 인구 정책 제안을 미쳤다고 비난했지만, 율곡 이이가 임진왜란 10년 전 10만 양병설을 주장했을 때 미쳤다고 비난했던 것과 같습니다. 미래를 내다본 사람의 말을 듣지 않으면 결국 큰 재앙을 맞게 됩니다.
재벌 감세와 국가 예산 낭비의 심각성
과거 이명박 정부는 재벌들에게 5년간 100조 원의 세금을 감면해 주었습니다. 이는 수도 이전 60조 원, 4대강 사업 30조 원과 맞먹는 엄청난 금액입니다. 깎아준 세금 100조 원, 낭비된 예산 100조 원, 절약할 수 있었던 예산 100조 원을 합하면 총 300조 원에 달합니다. 현재 국가 예산 380조 원 중 절반인 190조 원은 낭비되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 190조 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집합 건물 관리 시스템 혁명: 스마트 시큐리티
저는 국가 예산 관리 시스템을 만들려다 집합 건물 관리 정보 쌍방 검증 시스템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스템은 현재 주식 2만 주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1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아파트 관리 회사들은 이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으면 문을 닫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항상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대응을 합니다.
서울시 예산 22조 원은 대통령이 서울시장을 임명하면 6조 원으로 충분합니다. 나머지 16조 원은 다음 대통령 선거를 위한 선심성 예산으로 낭비되고 있습니다. 강동구에 공원 하나 만드는 데 500억 원이 드는 등 불필요한 공사가 만연합니다. 시장이 국민의 혈세를 아끼는 마음이 있었다면 2억 원짜리 전세에 살다가 28억 원짜리 관사로 옮기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이는 서민들이 상상할 수 없는 일이며, 시장은 이런 일을 해서는 안 됩니다.
전국의 아파트와 빌딩 전체 관리를 혁신할 아이디어를 제가 냈습니다. 이 회사의 주식은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곧 코스닥에 등록될 것입니다. 회사 이름은 ‘스마트 시큐리티’입니다. 이 회사는 삼성전자 다음으로 한국에서 크게 성장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생활비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관리비를 10만 원, 20만 원, 30만 원 절약할 수 있도록 전 국민이 이 시스템을 사용하게 할 것입니다.
스마트 시큐리티는 아파트 관리의 혁명을 가져올 것입니다. 주민들은 인터넷을 통해 고지서를 직접 발부하고, 관리비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년 전, 한 아파트 단지에서 954세대가 5년 6개월 동안 35억 원의 관리비를 더 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우리 시스템을 통해 이를 밝혀내 지방법원, 고등법원, 대법원까지 승소하여 관리 회사 자산을 압류하고 경매를 진행 중입니다. 이처럼 투명한 관리 시스템이 도입되면 전국의 아파트 관리 회사들은 스마트 시큐리티로 넘어올 것입니다.
국가 예산 통합 중앙 관리 검증 시스템
국가 예산 관리도 이와 같이 투명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 통합 중앙 관리 검증 시스템’을 도입할 것입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국민 누구나 핸드폰으로 재무부 예산, 장관 월급, 서울시 다리 건설 비용 등 모든 예산 집행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민들이 불필요한 예산 집행에 반대하면 즉시 중단될 것입니다. 현재 380조 원의 국가 예산 중 190조 원이 낭비되고 있으며, 이는 국민을 속이는 행위입니다.
절약된 190조 원은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전체 재산 5경 원을 5천만 명으로 나누면 국민 한 사람당 10억 원을 국가에 맡긴 셈입니다. 세 식구는 30억 원, 다섯 식구는 50억 원을 맡긴 것이며, 이에 대해 연 1%의 배당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다섯 식구의 경우 연간 5천만 원이 통장에 입금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주식회사이며, 국민은 주주입니다. 관리인인 정치인들이 예산을 낭비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돈이 지하로 새어 나가 캐나다나 미국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서민들의 호주머니로 돈이 돌게 해야 경제가 살아납니다.
김영란법의 문제점과 뇌물 비리 근절 방안
김영란법은 공무원의 부정을 없애기 위한 법이지만, 우리나라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뇌물 비리 방지법인 김영란법의 ‘쌍벌제’는 잘못된 것입니다.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을 모두 처벌하면 오히려 음성적인 거래를 조장하여 비리가 근절되지 않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쌍벌제를 폐지할 것입니다.
또한, 미풍양속을 해치는 선물 규제도 문제입니다. 5만 원, 10만 원 상당의 선물은 공무원도 받을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선물 관련 산업이 활성화되고 경기가 살아날 것입니다. 너무 엄격한 규제는 오히려 사람들이 편법을 찾게 만들고, 국민 전체를 잠재적 범죄자로 만듭니다.
뇌물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준 자는 무죄, 받은 자는 유죄’ 원칙을 적용해야 합니다. 뇌물을 준 사람이 언제든지 신고하면 국가가 뇌물액을 돌려주고, 받은 사람은 구속되는 시스템을 도입할 것입니다. 기한 없이 신고할 수 있도록 하여 뇌물을 받은 사람이 발각될 위험을 항상 안고 살게 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아무도 뇌물을 받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기존의 법률과는 차원이 다른 지능적인 해결책입니다.
거짓 신고에 대한 대안도 있습니다. 돈을 주는 사람이 증거를 남기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몰래카메라 등으로 증거를 확보하게 되면, 공무원들은 뇌물을 받을 엄두를 내지 못할 것입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우리나라의 부정부패를 100% 척결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이러한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아 제가 대통령이 되면 아무도 정치할 수 없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지역 예산을 멋대로 가져가는 행태도 사라질 것입니다. 서민들이 결혼하고 집을 구할 수 있도록 무담보 무보증 무이자로 전세 자금을 지원하고, 결혼하면 1억 원을 지급해야 합니다.
교도소 개혁과 실업자 구제 정책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교도소의 90%를 없앨 것입니다. 살인, 강도 등 흉악범을 제외한 모든 죄수에게 벌금형을 부과하여 국가 예산을 확충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징역 3년형에 해당하는 죄를 지으면 100억 원의 벌금을 내고 석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교도소 운영비를 절감하고, 연간 50조 원의 세수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돈 많은 부자들을 감옥에 가두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국가 재정을 확충하고 죄수들의 마인드를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무부 예산 2조 원을 2천억 원으로 줄여 1조 8천억 원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국방 예산은 모병제로 전환하여 늘릴 것입니다. 모병제는 징병제와 달리 군인에게 월급 200만 원을 지급하고, 50대, 40대 실업자도 군대에 갈 수 있도록 하여 60만 명의 실업자를 구제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실업자 구제 대책은 ‘농업 뉴딜 정책’입니다. 18세부터 100세까지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500만 명의 고용 효과를 창출할 것입니다. 참여자에게는 월 100만 원을 지급하고 숙식을 제공합니다. 전국에 1천 개의 농업 단지를 조성하여 산에는 산삼과 약초를 심고, 들에는 농사를 짓게 할 것입니다. 이는 공산주의가 아닌 자본주의 시스템으로, 도시 사람들이 무작정 귀농하여 실패하는 대신 국가의 지원을 받아 안정적으로 농사법을 배우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부부가 함께 참여하면 연간 1억 원을 벌 수 있습니다. 이곳은 토요일에는 가수들의 공연, 일요일에는 목사나 스님들의 종교 활동이 이루어지는 낙원이 될 것입니다.
대통령은 국민에게 희망의 아이콘이 되어야 합니다. 쓸데없는 부동산 공사 예산을 절감하고, 법무부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실업자들의 호주머니에 돈이 들어가게 해야 합니다.
보이스피싱 근절과 금융 시스템 혁신
보이스피싱은 국가가 방관하고 있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중국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얼마든지 차단할 수 있습니다.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을 위한 보험 제도를 도입하여 월 1만 원의 보험료를 내면 피해 발생 시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경찰은 국민과 쌍방으로 정보를 교류하여 피해 사례를 실시간으로 공유해야 합니다. 보이스피싱 총책이 전직 경찰 간부인 사례에서 보듯이, 국가 기관 내부의 부패가 문제의 근원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부패를 뿌리 뽑을 것입니다.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은 대부분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100만 원, 50만 원 등 소액의 피해에도 큰 충격을 받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경찰 조사로 확정된 보이스피싱 피해 금액은 100% 국가가 보상할 것입니다. 이는 약자들을 구제하는 중요한 정책입니다.
미래에는 송금 시스템에 ‘금융 사전 검열 시스템’을 도입할 것입니다. 은행에서 송금할 때 자동 검열을 통해 범죄 집단으로 돈이 가는 것을 즉시 차단하는 시스템입니다. 이 시스템에 가입하면 송금 수수료가 발생하지만, 국가가 송금의 안전을 책임질 것입니다. 만약 시스템이 걸러내지 못해 피해가 발생하면 국가가 전액 보상합니다. 개인은 보이스피싱을 알아낼 길이 없으므로, 국가가 전문가 팀을 구성하여 이를 전담해야 합니다. 현재 은행 가입 시 개인 정보 활용에 동의하는 서명을 받으므로, 이러한 시스템 도입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오탁악세 시대의 진리: 명탁, 중생탁, 견탁, 번뇌탁, 겁탁
불교에서는 현재 시대를 ‘오탁악세(五濁惡世)’라고 부릅니다. 다섯 가지 탁한 기운이 만연한 시대라는 뜻입니다.
- 명탁(命濁): 인간의 수명이 더러워지는 시대입니다. 현재 10대들은 빵과 우유만 먹고 다이어트를 하며, 30세가 되면 성인병과 골다공증에 시달려 수명이 짧아질 것입니다. 부모들이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하지 않고 온실 속 화초처럼 키우는 것이 문제입니다.
- 중생탁(衆生濁): 중생들이 갈수록 저질이 되는 시대입니다. 옛 어른들은 점잖았지만, 요즘 젊은이들은 갈수록 탁해져 중생의 삶을 살아갑니다.
- 견탁(見濁): 눈에 보이는 것이 탁해지는 시대입니다. 사람들은 사물을 보더라도 유흥업소 간판이나 돈만 보게 됩니다. 눈이 보는 것이 전부 탁해져 진리를 보지 못합니다.
- 번뇌탁(煩惱濁): 번뇌가 많아지는 시대입니다.
- 겁탁(劫濁): 시간이 탁해지는 시대입니다. 인간은 해가 떠 있는 동안만 활동하고, 저녁 7시 이후에는 모든 활동을 멈춰야 합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7시까지는 준비하는 ‘여명’의 시간으로, 이때 공부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밤늦게까지 활동하며 잠을 자지 않아 멜라토닌, 세로토닌, 테스토스테론, 에스트로겐 등 중요한 호르몬 분비가 저해되어 아토피와 면역력 약화에 시달립니다.
이러한 오탁악세의 반대는 ‘무상정각(無上正覺)’입니다. 이는 ‘더 이상의 위는 존재하지 않는 바른 깨달음’을 의미합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발심(發心)’ 즉 ‘보리살타(菩提薩陀)’의 정신이 이 시대에 나타나야 합니다. 무상정각을 깨닫지 못하면 핵전쟁과 빙하기 등 상상할 수 없는 지옥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지옥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 땅에 있습니다. 내가 말을 해도 옆에 있는 남편이 돼지 같고, 자식들이 개 같아서 말이 통하지 않는 것이 생지옥입니다. 21세기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 즉 말과 이치와 진리가 끊어진 시대입니다. 이때 미륵이나 메시아가 온다고 모든 예언서가 말합니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코리아에서 동방의 등불이 나타나 세계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 자는 입에서 진리를 토해내고, 에너지와 치유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춘 인물입니다. 그는 스마트 시큐리티와 같은 시스템을 만들어 사람들의 주머니를 가볍게 하고 돈을 벌게 해줄 것입니다.
메시아의 징조와 ‘공전멸병’의 비밀
메시아가 올 때의 징조는 그가 반드시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온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는 ‘공전멸병(空錢滅兵)’이라는 특징을 가집니다. ‘공전(空錢)’은 돈 전(錢) 자에서 쇠 금(金) 자를 비우라는 뜻입니다. 쇠 금 자를 비우면 남는 것은 김(金) 씨입니다. ‘멸병(滅兵)’은 병사 병(兵) 자를 없애라는 뜻입니다. 이를 통해 ‘김해 허씨’가 나타난다는 암호가 숨겨져 있습니다. 옛날 임금 시대에는 허씨를 죽일까 봐 이렇게 암호로 남긴 것입니다.
이 사람은 ‘천허권래(天許權來)’, 즉 하늘에서 권세를 허락받은 자입니다. 그는 ‘해인(海印) 시대’에 옵니다. 해인은 바다 해(海) 자에 도장 인(印) 자로,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인터넷 시대를 의미합니다. 예수가 왔을 때는 글자가 없었고, 석가모니가 왔을 때는 노트도 없었지만, 지금 온 자는 해인을 통해 세계에 진리를 한 번에 알릴 수 있습니다.
철마(자동차)와 철조(비행기)가 돌아다니는 이 시대에는 혼돈이 만연합니다. 원래 동물은 수컷이 화려하게 치장하고 암컷이 선택하지만, 이 시대에는 여자가 화장하고 남자는 화장하지 않는 등 남녀의 역할이 뒤바뀌었습니다. 이는 유전자가 좋은 씨를 선택하는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것입니다. 이러한 혼돈의 시대에 ‘발아뇩타라삼약삼보리심’ 즉 ‘바른 깨달음’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지각(知覺)’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식이 많을수록 부부싸움이 잦아지는 것처럼, 지식은 에고이스트를 만듭니다. 반면, 무식한 부부일수록 사이가 좋습니다. 지식이 집안을 망하게 할 수 있습니다. 바로 깨달아야 하는데, 자기밖에 모르는 지각은 문제입니다.
인간 가치와 위상의 3대 요소
인간 가치의 3대 요소는 진(眞), 선(善), 미(美)입니다. 참되게 살고, 선하게 살고, 아름답게 사는 것이 모든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이는 행복의 3대 요소이며, 그 결과는 덕(德), 효(孝), 그리고 아름다움입니다. 안중근 의사가 의를 지킨 것은 나라를 사랑했기 때문이며, 아름답게 사는 사람은 결국 효자입니다. 부모에게 잘하는 것이 하늘에 어긋나지 않는 일이며, 진정한 아름다움입니다.
옛날 우리 민족은 불교나 기독교가 오기 전부터 안방에 ‘신주단지’를 모셨습니다. 신주단지에는 돌아가신 부모님의 이름을 써서 넣고 아침저녁으로 인사를 드렸습니다. 이는 부모님을 잘 모시는 것이 하나님과 연결된다는 믿음이었습니다. 불교에도 이와 비슷한 ‘시주단지’가 있습니다. 농사지은 첫 쌀이나 월급을 받으면 가장 먼저 시주단지에 넣어두었다가 절이나 교회에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효와 보시의 정신이 사라진 것이 바로 오탁악세의 모습입니다.
인간 위상의 3대 요소는 몸, 인상, 재주입니다. 사람의 위상은 체격, 인상, 그리고 그 사람의 지식이나 덕, 즉 쓸모 있는 재주를 통해 결정됩니다. 남녀가 배우자를 선택할 때도 이러한 요소들을 중요하게 봅니다.
여자가 남자를 볼 때 15가지 요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이와 외모입니다. 동갑내기 결혼은 피하고, 여자가 10년 정도 어릴 때 남녀가 비슷하게 죽습니다. 성격, 지위, 경제력, 가문(유전병 여부), 정직성, 건강, 월수입 등도 중요합니다. 사랑과 애정은 이러한 요소들이 먼저 충족된 후에 오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볼 때 15가지 요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미의 3대 요소인 진선미, 그리고 말씨, 마음씨, 맵시입니다. 또한, 미술의 3대 요소인 공간, 구도, 색채를 통해 몸매와 얼굴색을 봅니다. 물의 3대 요소인 투명성, 유동성, 흡수성을 통해 여자의 피부, 겸손함, 포용력을 봅니다. 불의 3대 요소인 의존성, 소멸성, 인화성을 통해 남편에게 의지하고, 화를 빨리 풀며, 자녀를 잘 낳는 능력을 봅니다.
텔레비전의 진정한 의미
텔레비전(Television)은 ‘텔(Tell) 내 비전(Vision)’ 즉, “나의 꿈을 말하라”는 뜻입니다. 여러분의 꿈을 저에게 말하면 그것이 실현될 것입니다.
967 언어도단과 해인시대의 진리 The Truth of the Age of Unspeakable Words and the Age of Haein Huh Kyung-young’s lecture – March 21, 2015
종교적 배타성을 넘어선 진정한 이해
모든 종교는 좋은 뜻으로 시작됩니다. 기독교에서 이단이라 불리는 이들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이단에서 벗어나거나, 이상한 교단은 저절로 사라지게 됩니다. 박태선 교와 같은 과거의 사례처럼,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교회는 자연스럽게 소멸합니다. 따라서 지나치게 자기 교회만 잘하면 될 뿐, 타 종교나 이단에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개인들이 하나님을 팔아 장사하는 경우에도 그냥 두면 저절로 없어질 것입니다.
기독교는 자기들의 문제점에는 신경 쓰지 않고, 불교는 우상이라거나 유교는 제사를 지내지 못하게 하는 등 상대방 종교를 비난하는 데 몰두합니다. 돈이 모이면 권세를 휘둘러 이단을 잡는 데만 신경 쓰고, 믿지 않는 사람들을 모두 사탄으로 여기는 이러한 종교관은 사라져야 합니다. 석가모니는 “내 옷이 비단이면 남의 넝마를 자랑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자신의 종교가 훌륭할수록 남의 종교에 가서 자기 종교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됩니다. 마치 훌륭한 집안 사람이 머슴 집안에 가서 자신의 조상이 대통령이나 정승, 왕족이었다고 자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집만 믿어야 살고, 너희 종놈 집안을 믿으면 망한다”는 식의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을 종교인들이 범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와 불교의 팔락(八樂) 비교: 은혜와 긍휼의 본질
기독교의 팔락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입니다. 반면 불교의 팔락은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입니다. 이 두 종교의 팔락은 같은 여덟 가지 즐거움이지만 그 내용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불교는 바른 깨달음을 강조하는 반면, 기독교는 기도를 통해 구원과 축복을 얻는 것을 중시합니다.
여기서 은혜와 긍휼의 의미를 되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은혜는 아무 조건 없이, 줄 이유도 없는데 베푸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바로 은혜입니다. 반면 긍휼은 천벌을 받아 마땅한 이들에게 심판을 내리지 않고 용서하는 것입니다.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이 긍휼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나 불교인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천벌을 받아도 시원치 않지만, 하늘은 긍휼히 여겨 심판을 내리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기독교가 수백 년 동안 긍휼을 가르쳤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고소고발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습니다. 이는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부족하다는 증거입니다. 종교인들은 옷이 더러운 사람, 비기독교인, 이단자들을 사랑과 긍휼로 여겨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법적으로 재판하고 고소하며, 다른 종교를 우상이라 비난하는 데 급급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이러한 태도 때문에 유럽에서는 기독교가 전멸했고, 미국에서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 장기적 관점의 중요성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세울 때 5년 이상을 보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는 부동산 투자가 아닌 경제개발의 특성상 단기적인 목표 설정이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부동산 투자는 5년이 아닌 30년 정도를 내다보고 투자해야 벼락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미래를 내다보는 기간은 사업의 성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출산 정책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겠다는 공약이 있었다면, 당시 집값이 5천만 원이었으므로 결혼과 주거 문제가 해결되어 인구가 8천만 명, 국민 소득이 5만 불을 넘었을 것입니다. 출산 정책은 30년, 40년, 50년을 내다봐야 하는 장기적인 관점이 필요합니다. 5년만 내다보는 정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종교도 정치도 제정신을 가진 사람이 없는 현실입니다.
종교적 배타성이 낳는 비극: 신창원과 히틀러의 사례
젊은이들이 부모와 싸우고, 이단에 빠진 자녀가 부모를 외면하는 비극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단에 빠진 딸은 부모를 부정하고 교주를 아버지라 부르며, 교회가 낙원이고 집은 지옥. 이러한 종교 단체들은 생겼다가 없어지기를 반복합니다.
불교의 팔락은 깨달음, 열반, 해탈 등 모든 것을 버리는 공(空) 사상과 무(無) 사상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는 상대의 결점을 보지 않고 자기가 먼저 바뀌는 것을 의미합니다. 보살은 자기 깨달음을 제쳐두고 불쌍한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며, 중생들이 먼저 성불하기 전에는 절대로 부처가 되지 않겠다는 서원을 세운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보살 정신이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남을 정죄하고 남의 종교를 비난하는 데만 몰두합니다. 성경에도 심판은 하늘이 하는 것이며, 자신의 행동이 자신을 심판할 것.
바울은 자신의 간질병을 은혜받았다는 증거로 여겼습니다. 자신의 못남을 인정하고 낮아질 때 하나님을 보게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병이 없어지면 안 된다고 말할 정도로 자신의 약점을 자랑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일부 목사들은 병든 목사에게 “하나님의 은혜도 안 입었냐”며 비난합니다. 비단옷을 입은 사람일수록 남의 넝마를 탓하지 말아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밑바닥에서 희생하는 사람들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주방에 가서 요리사들에게 금일봉을 주고 격려하면, 호텔 직원들의 대우가 달라지고 소문이 전국에 퍼져 대통령 행사를 유치하려는 경쟁이 벌어질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었다고 목에 힘주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넝마를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신창원과 히틀러의 사례는 종교적 배타성이 낳는 비극을 보여줍니다. 신창원은 초등학교 시절 담임선생에게 등록금을 내지 못한다고 발로 차이고 욕설을 들으며 마음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만약 그때 선생님이 따뜻하게 보듬어주었다면 훌륭한 사람이 되었을 것이라고 자서전에서 고백했습니다. 히틀러 또한 유대인에게 그림을 팔러 갔다가 개에게 물리고 주인에게 폭행당하며 유대인에 대한 증오심을 키웠습니다. 그의 어머니가 유대인 정육점 주인과 관계를 맺었다는 소문까지 겹쳐 유대인 말살을 결심하게 됩니다. 히틀러는 기독교 장로였으며, 그의 상징인 철십자는 살아있는 십자가를 의미했습니다. 오늘날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신창원과 히틀러를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각성해야 합니다.
언어도단(言語道斷)과 해인시대(海印時代)의 진리
언어도단은 말과 경전과 도가 끊어진 시대를 의미합니다. 오늘날은 목사나 승려를 모아놓고 이야기해도 말이 통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예수를 미쳤다고 했던 바리새인들처럼, 지금의 종교 지도자들은 소통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언어도단 시대에 동방에서 등불, 즉 하늘에서 사람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 시대가 바로 해인시대입니다.
해인시대는 글자의 바다, 즉 인터넷 시대를 의미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모든 정보가 넘쳐나지만, 정작 중요한 진리는 소통되지 않는 극과 극의 시대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나타나는 사람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그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춘 자로, 얼굴이 뛰어나고 말을 잘하며,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성경이나 불경, 경제를 보는 판단력이 남다르며, 사람들에게 밥을 씹어 넣어주듯 진리를 주입시켜 줍니다.
해인시대 이후에는 천허권래(天許權來), 즉 하늘의 권력을 가진 자가 온다고 합니다. 격암유록과 남사고의 예언에도 나오는 공전멸병(空錢滅兵)은 허씨 성을 가진 자가 나타날 것을 암시합니다. 김씨를 비우면 김해 허씨가 나온다는 해석처럼, 허씨가 메시아로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유럽 카톨릭 교회의 마방진(Messiah Code) 또한 33이라는 숫자를 통해 메시아의 등장을 예고합니다. 이 마방진의 숫자를 통해 허경영의 이름과 공생애 시작 나이(66세)가 암호처럼 숨겨져 있습니다.
종교의 뿌리는 하나: 삼업(三業)과 행복의 원인
중생은 업보를 가진 존재이며, 부처는 업보가 없는 존재입니다. 보살은 업보가 있지만 중생을 구제하려는 서원을 세운 자입니다. 불교에서는 삼업(三業)을 이야기하는데, 이는 몸으로 짓는 신업(身業), 입으로 짓는 구업(口業), 생각으로 짓는 의업(意業)을 말합니다. 감사원 직원이 호텔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하거나, 목사가 말과 행동이 다른 것은 모두 업을 짓는 행위입니다.
세계의 모든 종교는 그 뿌리가 하나입니다. 기독교와 불교는 장로, 마리아, 염주와 묵주, 종, 메시아와 미륵, 십일조와 십시일반 등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아시아, 특히 한문권에서 시작되어 인도와 유럽, 중앙아시아로 흘러 들어가 각 종교로 발전한 것입니다. 창세기의 나(裸) 자, 배 선(船) 자, 금할 금(禁) 자 등 한자에는 성경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노아의 방주 이야기 또한 한자 배 선(船) 자에 여덟 식구가 배에 탔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마귀 마(魔) 자 또한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유혹하는 귀신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입니다.
천지창조 또한 흙 토(土) 자에 입 구(口) 자를 더해 생기를 불어넣어 움직이게 하는 창조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처럼 모든 한문이 기독교와 불교의 진리와 일치합니다. 그러나 종교들은 자기들 것만 옳다고 주장하며 교세 확장에만 눈이 멀어 있습니다. 언어도단 시대, 즉 소통이 완전히 막힌 시대에 인터넷을 통해 쓸데없는 것은 소통이 최고로 되는 극과 극의 시대에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행복의 3대 원인은 선(善), 미(美), 의(義)입니다. 선하게 살면 덕(悳)을 얻고, 아름답게 살면 효(孝)를 행하며, 의롭게 살면 사랑(愛)을 실천하게 됩니다. 덕에는 음덕, 은덕, 공덕이 있고, 효에는 물효, 심효, 대효가 있으며, 사랑에는 자애, 우애, 박애가 있습니다. 반면 불행의 원인은 탐진치(貪瞋癡)입니다. 탐욕은 악(惡)을 낳고, 성냄은 병(病)을 낳으며, 어리석음은 고통(苦)을 낳습니다. 악에는 극악, 흉악, 사악이 있는데, 사악한 작은 악이 하늘에서 가장 싫어하는 악입니다.
공무원 뇌물 비리 검증 시스템과 쌍벌죄 폐지
국가 공무원의 뇌물 비리를 검증하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현재는 공무원 뇌물에 대해 쌍벌죄(雙罰罪)로 처리하고 있지만, 이는 오히려 뇌물을 조장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공무원 뇌물 쌍벌죄를 없애고,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으며 신고만 하면 뇌물액을 국가가 현금으로 돌려주는 시스템을 도입할 것입니다. 뇌물을 준 지 10년, 20년이 지났더라도 신고하면 뇌물을 받은 공무원은 교도소에 가고, 신고자는 돈을 돌려받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아무도 뇌물을 받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파트 관리비 비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현재는 사후 검증 시스템만 있지만, 스마트 시큐리티 회사가 개발한 앱은 사전에 관리 비리를 쌍방이 검증하며 관리비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앱을 설치하면 월 30만 원의 비용으로 주민들은 엄청난 이익을 얻을 수 있으며, 아파트 관리비의 20 30%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모든 아파트와 빌딩 관리는 이러한 시스템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967 언어도단과 해인시대의 진리 The Truth of the Age of Unspeakable Words and the Age of Haein Huh Kyung-young’s lecture – March 21, 2015
종교의 본질과 이단에 대한 통찰
모든 종교는 좋은 뜻으로 시작됩니다. 기독교에서 이단이라 불리는 이들도 시간이 지나면 이단에서 벗어나거나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박태선 교와 같은 과거의 교단들이 스스로 없어진 것처럼,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교회는 결국 사라지게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지나치게 다른 종교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 하나님을 파는 이들은 결국 사라질 것입니다. 자기 종교만이 진짜라고 주장하며 다른 종교를 우상시하거나 비난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불교를 우상이라 하고 유교 제사를 못 지내게 하는 등, 자기 문제점은 외면한 채 돈과 권력을 이용해 이단 잡는 데만 몰두하는 종교관은 없어져야 합니다.
석가모니는 “내 옷이 비단이면 남의 누더기를 비난할 필요가 있는가?”. 자기 종교가 훌륭할수록 남의 종교를 폄하해서는 안 됩니다. 명문가 출신이 다른 사람 앞에서 자신의 가문을 자랑하는 것이 어리석은 일인 것처럼, 자기 종교의 우월성을 내세우는 것은 상식에 어긋납니다.
기독교와 불교의 팔락(八樂) 비교 및 긍휼의 중요성
기독교의 여덟 가지 낙은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입니다. 반면 불교의 팔락은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입니다. 이 두 종교의 가르침에는 차이가 있지만, 공통적으로 추구하는 가치가 있습니다.
은혜는 아무 조건 없이 받을 이유도 없는데 주어지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바로 은혜입니다. 반면 긍휼은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하고, 심판받아 마땅한 이에게 심판을 내리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고소·고발 건수가 세계 1위인데, 이는 긍휼의 정신이 부족하다는 증거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은혜만 받으려 하고 긍휼을 베풀지 않는다면, 이는 고쳐야 할 부분입니다. 옷이 더럽고 이단이라 불리는 이들을 사랑으로 긍휼히 여겨야 합니다. 법적 재판이나 고소로 상대를 정죄하는 태도는 종교의 본질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유럽과 미국에서 기독교가 쇠퇴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보살 정신과 예수의 가르침
불교의 팔락은 깨달음과 버림, 즉 공사상과 무사상을 지향합니다. 부처는 스스로 깨달은 자이며, 보살은 자신의 깨달음을 제쳐두고 중생들이 먼저 성불할 때까지 부처가 되지 않겠다고 서원한 이들입니다. 지장보살, 관세음보살 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 보살 정신은 중생에 대한 깊은 긍휼을 바탕으로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이러한 보살 정신, 즉 남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보이지 않습니다. 언제나 남을 정죄하고 다른 종교를 비난하는 데 급급합니다. 성경에도 “심판은 하늘이 하는 것이니 기다리지 말고, 너 자신의 행동을 심판하라”고 예수가 가르쳤습니다. 너의 행동이 너를 심판할 것이니, 다른 것에 신경 쓰지 말고 너의 행동을 바르게 하라는 것입니다.
바울은 자신의 간질병을 자랑했습니다. 병이 있기에 자신이 못났음을 인정하고 낮아지면서 하나님을 보게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병이 없어지면 안 된다고 말할 정도로, 그의 병은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였습니다. 이처럼 자신의 약점을 통해 겸손해지고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진정한 신앙인의 자세입니다.
비단옷과 누더기, 그리고 지도자의 자세
비단옷을 입은 자는 누더기를 입은 자를 탓하지 말아야 합니다. 대통령이 신라호텔에서 행사를 마치고 나올 때, 경호원들과 전용차를 타고 위세를 부리는 대신, 지하 주방으로 내려가 묵묵히 일하는 주방 직원들에게 금일봉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모습이 진정한 지도자의 자세입니다. 이는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대우를 개선하고,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대통령은 항상 가장 낮은 곳에서 희생하는 사람들을 잊지 않고 보살펴야 합니다.
예수님의 희생과 긍휼을 깨달은 자들은 그 능력을 올바르게 사용해야 합니다. 남을 죽이고 암살하려는 종교는 올바르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13절에 나오는 팔복에는 긍휼히 여기는 자가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는 가르침이 있다.남을 긍휼히 여기면 하나님도 그 사람에게 긍휼을 베푸는 것입니다. 팔복에는 은혜가 아닌 복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복을 받기 위해서는 은혜만 찾을 것이 아니라, 팔복의 가르침을 따르는 행위가 중요합니다.
복과 덕, 그리고 행복의 원인과 결과
복은 받는 것이고, 덕은 남에게 주는 것입니다. 긍휼은 덕에 해당하며, 은혜는 복에 해당합니다. 팔복은 엄밀히 말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이지만, 그 은혜는 우리가 남을 애통해하고 심령이 가난할 때 주어지는 것입니다.
덕에는 음덕, 은덕, 공덕 세 가지가 있습니다. 음덕은 남이 모르게 선행을 베푸는 것이고, 공덕은 크게 베푸는 것입니다. 이 모든 덕은 남에게 주는 행위이며, 긍휼과 연결됩니다.
행복의 3대 원인은 선(착하게 사는 것), 미(아름답게 사는 것), 의(의롭게 사는 것)입니다. 선하게 살면 덕을 얻고, 아름답게 살면 효를 얻으며, 의롭게 살면 사랑을 얻습니다. 아름답게 사는 것은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부모를 거슬러 올라가면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효에는 생년지요, 물요, 심요, 대요가 있습니다. 덕은 음덕, 은덕, 공덕 세 가지가 있고, 예(사랑)에는 자예(자연과 사물 사랑), 우예(형제, 부모 사랑), 박예(인류 사랑) 세 가지가 있습니다.
불행의 원인과 결과, 그리고 악의 종류
불행의 원인은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입니다. 탐욕의 결과는 악, 성냄의 결과는 병, 어리석음의 결과는 고생입니다. 모든 불행의 원인을 자기 자신에게 돌려야 합니다. 부부 싸움에서 서로를 비난하는 것은 자식에게 악영향을 미칩니다. 자식을 위해서라도 부부는 서로를 존중해야 합니다.
악에는 극악무도한 악, 흉악한 악, 그리고 사악한 악이 있다.대부분의 사람이 저지르는 악은 사악한 악입니다. 하늘은 이 작은 사악한 악을 가장 싫어합니다. 큰 악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하기도 하지만, 사악한 악은 일상에서 쉽게 저지르기 때문입니다. 신창원이나 히틀러의 사례처럼, 어린 시절의 상처와 멸시가 극악무도한 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비단옷 입은 기독교인들이 하찮은 종교들을 비난하는 태도는 신창원이나 히틀러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언어도단 시대와 해인 시대의 도래
어(語)는 하나님의 말씀, 부처님의 말씀, 즉 진리를 의미합니다. 도(道)는 윤리, 율법, 진리를 뜻합니다. 언어도단(言語道斷)은 말과 경전과 도가 끊어진 시대를 의미합니다. 지금은 말이 통하지 않는 언어도단 시대입니다. 종교 지도자들도 서로 소통하지 못하고 예수를 미쳤다고 했던 바리새인들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이러한 언어도단 시대에 동방의 등불, 즉 하늘에서 사람이 나타나는데, 그 시대가 바로 해인(海印) 시대입니다.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이며, 글자의 바다와 같습니다. 이 시대에 나타나는 사람은 신언서판(身言書判)(神隱書判)을 갖춘 자입니다. 신언서판(身言書判)은 얼굴이 잘생기고 말을 잘하며, 진리를 잘 설명하고 글을 잘 쓰며, 뛰어난 판단력을 가진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는 마치 엄마가 밥을 씹어 먹여주듯 사람들에게 진리를 주입시켜 줍니다.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춘 자는 천하 권력, 즉 하늘의 권력을 가진 자입니다. 격암유록과 남사고 비결에 따르면, 성신은 허씨이며 공전멸병(空前滅兵)을 이룰 자입니다. 공전멸병은 병사, 즉 쫄병을 없앤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김씨를 비우면 허씨가 나타난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유럽의 카톨릭 교회마다 마방진이 새겨져 있는데, 이 마방진은 메시아 코드이며 33이라는 숫자로 맞춰져 있습니다. 이 마방진에는 미래에 나타날 메시아의 이름과 나이가 암호로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이 33살에 돌아가시고, 그 다음 오는 자는 66세부터 공생애를 시작한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종교의 뿌리와 한문의 지혜
중생은 업보가 있는 존재이며, 부처는 업보가 없는 존재입니다. 보살은 업보가 있지만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노력하는 존재입니다. 불교에서는 삼업(三業)을 이야기하는데, 몸으로 짓는 신업, 입으로 짓는 구업, 생각으로 짓는 의업이 있습니다.
세계 종교의 뿌리는 하나입니다. 불교와 기독교는 장로, 마리아, 염주와 묵주, 종, 천당과 낙원, 메시아와 미륵, 십일조와 십시일반 등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종교는 아시아, 특히 한문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문에는 창세기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과일을 먹고 부끄러움을 느껴 옷을 입게 된 이야기, 노아의 방주에 여덟 식구가 올라탄 이야기 등이 한자 속에 녹아 있습니다.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유혹하는 마귀의 이야기도 한문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해인 시대는 문서 시대가 아닌 인터넷 시대입니다. 문서 시대는 고조선 시대부터 존재했으므로 특정 시대를 지칭할 수 없습니다. 인터넷 시대는 불필요한 정보는 소통이 활발하지만, 진정한 언어도단은 막혀버린 시대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기독교가 만들어지기 이전부터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천재단과 원구단을 통해 하나님을 모셔왔습니다. 중국에서는 하나님을 상제라고 부르며, 우리 민족은 하늘님이라고 불렀습니다. 기독교가 이 ‘하늘님’이라는 우리말을 가져다 쓴 것입니다. 모든 종교는 아시아에서 시작되어 인도로, 유럽으로 흘러가면서 다양한 형태로 발전했지만, 그 뿌리는 하나입니다. 자기 종교만이 최고라고 주장하며 교세 확장에만 몰두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입니다.
집합 건물 관리비 비리 검증 시스템과 공무원 뇌물 근절 방안
집합 건물 관리 정보 및 관리비 비리 쌍방 검증 시스템은 사전에 관리비를 검증하여 비리를 막는 시스템입니다. 기존 시스템은 사후 검증만 가능했지만, 이 시스템은 고지서가 나오기 전에 쌍방이 검증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아파트 관리비의 20 30%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공무원 뇌물 비리 검증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현재 공무원 뇌물은 쌍벌죄로 처리되지만, 이는 부정부패를 근절하기 어렵습니다.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고, 신고만 하면 뇌물액을 국가가 현금으로 돌려주는 제도를 도입해야 합니다. 뇌물을 받은 공무원은 교도소에 가고, 신고자는 뇌물액을 돌려받는다면 아무도 뇌물을 주고받지 않을 것입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국가 예산 전체를 국민들이 핸드폰 앱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967 언어도단과 해인시대의 진리 The Truth of the Age of Unspeakable Words and the Age of Haein Huh Kyung-young’s lecture – March 21, 2015
종교적 이단 논쟁의 허상과 본질
모든 종교는 좋은 뜻으로 시작되었으며, 기독교에서 이단이라 불리는 이들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이단에서 벗어나거나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박태선 교와 같은 과거의 교단들이 저절로 없어진 것처럼,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교회는 결국 소멸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지나치게 다른 종교나 교단을 이단으로 규정하고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개인들이 하나님을 팔아 장사하는 경우라도, 내버려 두면 저절로 없어질 것입니다.
기독교는 자신들의 문제점에는 신경 쓰지 않고, 불교를 우상이라거나 유교의 제사를 못 지내게 하는 등 상대방 종교를 비난하는 데 권세를 휘두릅니다. 방송국을 만들어 이단 잡는 데만 몰두하며, 자신들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모두 사탄으로 규정하는 이러한 종교관은 사라져야 합니다. 석가모니는 “내 옷이 비단이면 남의 넝마를 탓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자신의 종교가 훌륭할수록 남의 종교를 폄하하거나 자랑해서는 안 됩니다. 마치 훌륭한 집안의 사람이 머슴 집안에 가서 자신의 왕족임을 자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상식적인 태도를 벗어나는 것이 오늘날 종교의 현실입니다.
기독교와 불교의 팔락(八樂) 비교: 은혜와 긍휼의 차이
기독교의 여덟 가지 낙(八樂)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입니다. 반면 불교의 팔락은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입니다. 이 두 종교의 팔락은 추구하는 바가 다릅니다.
기독교인들이 흔히 말하는 ‘은혜’는 아무 조건 없이 받을 이유도 없는데 주어지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같습니다. 반면 ‘긍휼’은 상대방이 천벌을 받아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심판을 내리지 않고 용서하는 마음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은혜만 받으려 몸부림치지만, 정작 남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은 부족합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고소·고발 1위라는 사실은 기독교가 수백 년간 가르쳐온 긍휼의 정신이 제대로 실현되지 않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남을 정죄하고 법적으로 고소하는 행위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것이며, 이로 인해 유럽과 미국에서 기독교가 쇠퇴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 박정희 대통령과 출산 정책 비판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세우며 5년 이상을 내다보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는 부동산 투자가 아닌 경제개발의 특성상 단기적인 계획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부동산 투자는 30년 정도를 내다보고 투자해야 벼락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사업의 종류에 따라 미래를 내다보는 기간이 달라집니다.
21세기 출산 정책은 30년, 40년, 50년을 내다봐야 합니다. 25년 전 제가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겠다고 공약했을 때, 집값이 5천만 원이었으니 결혼과 주거 문제가 해결되어 인구가 8천만 명, 국민소득 5만 불을 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시 정권은 출산 정책을 5년만 내다보려 했습니다. 종교든 정치든 미래를 장기적으로 내다보는 사람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종교적 배타성이 낳는 비극: 신창원과 히틀러의 사례
오늘날 종교는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없습니다. 남편의 것은 나쁘고 아내의 것은 나쁘다고 단정하며, 젊은이들은 부모와 싸우고 이단에 빠져 가족을 외면합니다. 이는 종교 단체들이 생겼다가 없어지는 반복적인 현상 속에서 나타나는 비극입니다.
불교의 팔락은 깨달음과 열반, 해탈을 통해 모든 것을 버리는 공(空) 사상과 무(無) 사상을 지향합니다. 보살은 자신의 깨달음을 제쳐두고 불쌍한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며 중생들이 먼저 성불하기 전에는 부처가 되지 않겠다는 서원을 세운 존재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에서는 이러한 보살 정신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언제나 남을 정죄하고 심판하려 합니다. 성경에도 “심판은 네 자신이 한 행동을 네가 심판하고 앉아 있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병을 자랑하며 겸손하게 하나님을 만났다고 고백하는 젊은 목사와, 병든 목사를 비난하는 유명한 목사의 이야기는 종교인들의 잘못된 태도를 보여줍니다. 비단옷을 입었다고 넝마를 탓하지 말아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신라호텔 주방에 가서 일하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 금일봉을 주고 격려해야 합니다. 이는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에 오히려 낮은 곳을 생각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님의 희생과 긍휼을 깨달은 자들이 오히려 넝마를 욕하고 암살을 이야기하는 종교는 잘못된 것입니다.
신창원과 히틀러의 사례는 종교적 배타성이 낳는 비극을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신창원은 초등학교 시절 담임교사의 폭언과 폭행으로 인해 세상에 대한 증오심을 키웠습니다. 히틀러 또한 유대인에게 당한 모욕과 어머니의 고통을 보며 유대인 말살을 결심했습니다. 히틀러는 기독교 장로였으며, 그의 상징인 철십자는 살아있는 십자가를 의미했습니다. 오늘날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신창원과 히틀러를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각성해야 합니다. 경제를 살렸으니 밥그릇을 찾아야 한다는 식의 주장은 더러워서 눈 뜨고 볼 수 없습니다. 세계에서 기독교가 가장 왕성한 대한민국이 가장 타락했다는 비판은 뼈아픈 현실입니다.
언어도단(言語道斷)과 해인시대(海印時代)의 진리
강의 제목인 ‘언어도단과 해인시대의 진리’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언(言)’은 하나님의 말씀, 부처님의 말씀, 즉 진리를 의미하고, ‘어(語)’는 경전이나 어록을, ‘도(道)’는 윤리, 율법, 진리를 뜻합니다. ‘단(斷)’은 끊어졌다는 의미입니다. 즉, 언어도단은 말과 경전과 도가 끊어진 시대, 소통이 불가능한 시대를 말합니다.
이러한 언어도단 시대에 동방에서 등불이 오고, 하늘에서 사람이 나타나는데, 그 시대가 바로 ‘해인시대’입니다. 해인시대는 글자의 바다, 즉 인터넷 시대를 의미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모든 것이 소통되는 듯 보이지만, 정작 진정한 소통은 막혀버린 극과 극의 시대입니다. 이 시대에 나타나는 자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춘 자입니다. 얼굴이 잘생기고, 말을 잘하며, 진리 말씀을 잘하고,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난 사람입니다. 그는 마치 엄마가 아이에게 밥을 씹어 먹여주듯 사람들에게 진리를 주입시켜 줄 것입니다.
신언서판 다음에는 ‘천허권래(天許權來)’가 옵니다. 하늘의 권력을 가진 자가 온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공전멸병(空錢滅兵)’이 이어집니다. 이는 격암유록과 남사고의 예언에 나오는 말로, 조선시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암호입니다. ‘병사(兵士)’를 없애고 ‘김씨(金氏)’를 비우면 ‘허씨(許氏)’가 나타난다는 의미입니다. 김해 김씨를 비우면 김해 허씨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유럽 카톨릭 교회의 마방진(Messiah Code) 또한 메시아의 출현을 암시합니다. 마방진의 숫자를 합하면 33이 되는데, 이는 예수가 33세에 돌아가셨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특정 계산을 통해 66이라는 숫자가 나오는데, 이는 다음 메시아가 66세에 공생애를 시작한다는 암호입니다. 이 모든 것이 허경영이라는 이름과 일치하며, 이는 제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삼업(三業)과 종교의 뿌리
중생은 업보(業報)가 있는 존재이며, 부처는 업보가 없는 존재입니다. 보살은 업보가 있지만 중생을 구제하려는 서원을 세운 존재입니다. 불교에서는 삼업(三業)을 이야기하는데, 이는 몸으로 짓는 죄(신업), 입으로 짓는 죄(구업), 생각으로 짓는 죄(의업)를 말합니다. 오늘날 감사원 직원의 뇌물 수수나 목사들의 잘못된 행동은 이러한 삼업을 짓는 행위입니다.
세계의 모든 종교는 그 뿌리가 하나입니다. 불교의 장로인 수보리,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석가모니의 어머니 마야 부인, 염주와 묵주, 종, 메시아와 미륵, 십일조와 십시일반 등 기독교와 불교에는 놀랍도록 유사한 요소들이 많습니다. 이 모든 것은 아시아, 특히 한문권에서 흘러나와 만들어진 것입니다.
한문에는 창세기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벗을 나(裸)’ 자는 과일을 먹고 부끄러움을 느껴 옷을 입은 아담과 하와의 이야기를, ‘배 선(船)’ 자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마귀 마(魔)’ 자는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유혹하는 마귀를 의미합니다. ‘금할 금(禁)’ 자는 선악과를 보지도 먹지도 말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나타냅니다. 이처럼 모든 종교의 뿌리는 동양의 한문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기독교가 만들어지기 이전부터 천제단과 원구단에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며 천제(상제)를 모셨습니다. ‘하느님’이라는 우리말을 기독교가 가져다 쓴 것입니다. 모든 종교는 결국 하나의 뿌리에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들 것만 최고라고 주장하며 교세 확장에만 눈이 멀어 있습니다. 소통이 완전히 막힌 언어도단 시대에 인터넷을 통해 쓸데없는 소통만 활발한 해인시대에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시스템 제안
저는 진리가 아닌 부정부패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공무원 뇌물 비리는 쌍벌죄로 처리되지만, 이는 오히려 뇌물 수수를 조장할 뿐입니다. 저는 공무원 뇌물 쌍벌죄를 없애고,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으며, 신고만 하면 10년, 20년이 지났더라도 국가가 현금으로 돌려주는 시스템을 도입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뇌물을 받는 사람이 없어질 것입니다.
또한, 아파트 관리비 비리를 사전에 검증할 수 있는 ‘집합건물 관리 정보 및 관리비 비리 쌍방 검증 시스템’을 제안합니다. 이 시스템은 관리비 고지서가 나오기 전에 쌍방이 검증하여 관리비 비리를 막고, 관리비를 20 30% 절감할 수 있습니다. 이 앱을 관리실에 설치하면 월 30만 원의 비용으로 주민들은 엄청난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모든 아파트와 빌딩 관리는 이 시스템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968 화살과 무지 방패의 지혜 진리 The wisdom of Arrow and Ignorance The Path to True Enlightenment with Huh Kyung-young – March 28, 2015
지혜와 무지: 화살과 방패의 비유
오늘 3월의 마지막 날, 날씨가 풀려 바깥으로 나가기 좋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에 와주신 여러분께 복이 많습니다. 젊은이들은 주로 바깥으로 나가지만, 이곳에는 여성분들이 적은 편입니다. 지난주보다 여성분들이 더 많이 나오도록 독려해야겠습니다. 가톨릭이나 교회는 신도의 90% 이상이 여성입니다. 특히 가톨릭은 95% 정도가 여성이라고 합니다. 남자들은 철학적인 것을 좋아하지만 신앙심은 별로 없습니다. 불교도 신도가 적고 여자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종교가 유지되기 어렵습니다.
오늘 강연의 주제는 ‘시(矢)와 함(函)의 지혜 진리’입니다. 시(矢)는 화살 시(矢)이고, 함(函)은 방패 함(函)입니다. 무지한 사람은 언제나 남에게 화살을 쏘며 한평생 남을 비난합니다. 남이 틀린 말을 하면 도선자(道善者)도 시오(是吾)라고 합니다. 즉, 나를 선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적입니다. 반대로 도악자(道惡者), 즉 나를 악하다고 하는 사람은 나의 스승입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나에게 악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사실은 부정적인 사람일 수도 있지만, 그 부정적인 평가가 나를 스승으로 만듭니다.
큰 인물이 되기 위한 고난의 길
큰 도인이나 성자가 되려면 반드시 겪어야 할 과정이 있다.첫째, 결혼에 실패해야 합니다. 성철 스님이나 석가모니 부처님도 결혼을 했고, 자식과 아내를 버리지 않고서는 도를 깨달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호구지책으로 절에 가는 것이 아니라, 불법이 좋아서 머무는 것이어야 합니다. 청담 스님과 같은 유명한 선임들도 모두 결혼을 했던 분들입니다. 열몇 살에 출가하여 성자가 되었다는 사람의 말은 교훈이 될 수 없습니다. 인생의 고통을 겪지 않은 자의 말은 감흥을 줄 수 없습니다.
카네기 같은 사람의 말은 사람들에게 깊이 와닿지만, 빌 게이츠의 말은 그렇지 않습니다. 빌 게이츠는 아버지가 뒷바라지하고 하버드 대학을 다녔으니 이미 인생의 고난을 겪지 않은 사람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하버드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와서 잘 되는 경우가 드문 이유도 그들이 고생을 많이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악자’, 즉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한 것입니다.
안티를 만나지 못한 자는 대통령이 된 일이 없습니다. 김구 선생은 국민의 99% 지지를 받았지만 대통령이 되지 못했습니다. 이승만은 국민의 55%가 반대했지만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북한의 조만식은 95%의 지지를 받았지만, 김일성은 55%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권을 인수했습니다. 100% 지지를 받는 자는 역사상 대통령이 된 적이 없습니다. 극심한 안티와 반대자에 부딪힌 사람들만이 도인이 됩니다. 원효대사도 수많은 여인과 인연을 맺고 설총을 낳는 등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기에 큰 도인이 될 수 있었습니다. 석가모니를 비롯한 큰 인물들은 결혼에 먼저 실패해야 합니다. 이러한 고뇌를 겪은 자만이 인생의 번뇌를 제대로 깨닫습니다.
지혜의 육바라밀과 무지의 화살
나에게 악하다고 하는 사람들을 사람들은 기분 나쁘게 여기지만, 나는 안티를 좋아합니다. 나를 ‘또라이다’, ‘미친 사람이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무척 고마운 존재입니다. 김일성이나 이승만도 많은 반대와 비난을 받았습니다. 김구 선생이나 신익희, 조봉암은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지만 대통령이 되지 못했습니다. 안티가 없는 자는 큰 인물이 될 수 없으며, 국민을 이끌어갈 자질이 부족합니다.
마치 전기불이 켜지려면 플러스 50%와 마이너스 50%가 있어야 하는 것처럼,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만 받는 자는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미친놈이라는 안티가 50% 정도 되었기에 대통령이 될 수 있었습니다. 반면 이해찬이나 손학규처럼 싫어하는 사람이 별로 없고 안티가 없는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안티를 만든 자만이 성공합니다.
무지한 자들은 안티를 싫어하지만, 지혜로운 자는 안티를 환영합니다.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중 안티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은 서로에게 엄청난 안티였지만, 서로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도호선자는 시호적이고 도호학자는 시호사’라는 말처럼, 나를 선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적이고, 나를 악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스승입니다.
화살 시(矢)는 하늘을 가린 자를 의미하며, 남에게 화살을 쏘는 자, 즉 나쁜 사람을 뜻합니다. 반면 방패 함(函)은 남을 보호하는 자를 의미합니다. 변호사, 성녀, 목사, 교사, 선지자 같은 직업은 방패와 같고, 경찰, 검사, 투기꾼 같은 직업은 화살과 같습니다. 화살을 가진 자들은 방패를 가진 직업과 라이벌 관계에 있습니다.
골드만삭스가 ‘통일은 대박이다’라는 보고서를 통해 북한의 저렴한 인건비와 풍부한 자원을 강조하며 남북 통일을 부추긴 것은, 미국의 금융 자본이 한반도를 장악하려는 의도입니다. 무지한 사람들은 이런 보고서에 넘어갑니다. 우리나라에 가장 위험한 것은 남북 단독 통일입니다. 아시아 전체가 통일되고 세계가 연방으로 통일될 때 한국도 통일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북한에 한반도를 그대로 바치는 꼴이 됩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월남전에서 베트콩이 핵무기를 가진 미국을 이겼고, 모택동이 장개석을 이겼으며, 미국 남북전쟁에서도 북군이 이겼습니다. 예멘 통일 사례에서도 공산군이 민주화 세력을 제압했습니다. 현대 정치 사회에서 북쪽이 남쪽을 이긴 예는 많지만, 남쪽이 북쪽을 이긴 예는 없습니다. 주역의 팔괘를 보아도 북쪽이 하늘의 기운을 받아 강하고, 남쪽으로 갈수록 힘이 약해집니다. 함경도 사람보다 러시아 사람이 더 힘이 센 것처럼, 북쪽으로 갈수록 힘이 세지는 자연의 법칙이 있습니다.
지혜(智慧)의 ‘혜(慧)’자를 파자(破字)하면 부처 불(佛)자와 육바라밀(六波羅蜜)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지혜로운 자는 부처의 세계에 이르기 위해 육바라밀의 필터를 거쳐야 합니다.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의 여섯 단계를 거쳐야 진정한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지혜가 첫 번째가 되면 그것은 지식이 됩니다.
지혜를 얻기 위해서는 다섯 가지 필터를 거쳐야 합니다. 첫째, 보시(布施)입니다. 고생을 많이 해본 사람만이 남을 도우려 합니다. 부모 밑에서 마냥 얻어먹은 사람은 보시를 모릅니다. 둘째, 지계(持戒)입니다. 도덕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셋째, 인욕(忍辱)입니다. 욕심을 절제해야 합니다. 넷째, 정진(精進)입니다. 올바른 길로 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합니다. 다섯째, 선정(禪定)입니다. 명상을 자주 해야 합니다. 이 다섯 단계를 거치면 마지막 지혜의 문을 통과하게 됩니다. 학벌은 관계없습니다. 이 필터를 거치면 자신이 하는 일이 성공할 것인지 알게 됩니다. 정주영 회장 같은 분이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공한 예입니다.
지혜의 ‘혜(慧)’자는 부처의 육바라밀을 지켜서 날카로운 화살 같은 마음을 다스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교만한 마음도 육바라밀 아래에 두면 자연적으로 지혜로워집니다.
지(知)와 지(智)의 비밀
‘알 지(知)’와 ‘지혜 지(智)’는 다릅니다. ‘알 지(知)’는 남에게 화살을 쏘는 입을 의미합니다. 남을 비판하고 ‘너는 틀렸어’, ‘너는 안 돼’라고 자주 말하는 사람은 무지한 자입니다. 그들은 책에서만 아는 지식으로 남을 비판합니다. 반면 ‘지혜 지(智)’는 남을 비판하는 화살을 태양불에 태워버린 것을 의미합니다. 진정한 지혜는 남을 비판하는 화살을 불태워 없애는 것입니다. 지식이 많다고 해서 존경받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버드 대학 수석을 했다고 자랑하며 남에게 화살을 쏘는 것은 지식일 뿐입니다. 그것을 불태워야 지혜로워집니다.
‘알 지(知)’는 입으로 남을 비난하는 것입니다. 인정사정없이 비난합니다. 그러나 ‘지혜 지(智)’에 이르면 함부로 비난할 수 없습니다. 육바라밀의 필터를 거치지 않고 남을 비판하는 것은 무지한 행동입니다. 화살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처음에는 성공하지만 결국 망하게 됩니다. 암에 걸리거나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반면 방패를 가진 직업, 즉 남을 보호하는 변호사, 성녀, 목사, 교사, 선지자 같은 사람들은 말년에 좋은 길로 갑니다. 화살을 가진 자들은 소유를 위해 탐욕을 부리지만, 방패를 가진 자들은 베풀기 위해 소유합니다. 빌 게이츠가 재산의 절반을 나누어주고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것처럼 말입니다. 록펠러도 45세에 사형 선고를 받고 재산을 기부하기 시작하면서 90세까지 장수했습니다.
마음을 비우면 부교감신경이 아닌 교감신경이 발달하여 수명이 길어지고 호르몬 체계가 달라집니다.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베타 엔돌핀 등 약 500가지의 몸에 좋은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반면 부교감신경이 작용하면 아드레날린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몸에 해롭습니다.
수명 테스트와 국가의 5대 요소
수명 테스트는 다리를 꼬고 앉았다가 손을 짚지 않고 일어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 동작을 쉽게 할 수 있다면 장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 다리로 일어나는 것이 어렵다면 남은 수명이 10년 정도밖에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조교수처럼 쉽게 일어나는 사람은 40년, 젊은 학생처럼 쉽게 일어나는 사람은 80년 정도 남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약 100년 정도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의 5대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국가 존립의 3대 요소: 국민, 영토, 주권
- 국가 기능의 3대 요소: 문화, 정치, 경제
- 국가 분야의 3대 요소: 철학, 종교, 과학
- 국가 목적의 3대 요소: 진리, 정의, 평화 (종교는 화평, 정치는 질서)
- 국가 미래의 3대 요소: 복지, 화합, 창조, 소통
현재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소통이 부족하여 선거 때만 되면 억지로 학생들을 만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국가의 요소들은 지혜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개인의 5대 요소와 우주의 비밀
개인의 5대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종교의 3대 요소: (지혜 없이는 종교 행위가 될 수 없음)
- 신앙의 3대 요소: 믿음, 소망, 사랑
- 철학의 3대 요소: 공, 원, 정
- 가치의 3대 요소: 진, 선, 미
- 위상의 3대 요소: 체(몸), 상(인상), 용(쓸모)
이러한 개인의 요소와 국가의 요소를 섞어서 미래를 내다볼 때 지혜로운 사람이 됩니다. 종교는 반드시 지혜를 포상해야 하며, 지혜는 육바라밀의 여섯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지식만 가지고 종교 활동을 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남에게 화살을 쏘는 지식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말년에 비참해집니다. 입으로 남에게 화살을 많이 쏜 자는 중풍에 걸리거나 요절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식은 화살을 쏘는 사람을 의미하며, 지옥은 말이 통하지 않는 곳입니다. 서로 비난하고 자비와 사랑이 없는 곳이 바로 지옥입니다. 여러분은 지옥을 만드는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경찰관, 검사, 판사 등 화살과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요절을 조심해야 합니다. 봉사를 많이 하고 피의자들을 따뜻하게 대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교도소를 하나만 남기고 모두 없앨 것입니다. 죄수들을 잡아놓고 밥 먹이는 데 1년에 2조 원이 들어갑니다. 살인범이나 흉악범을 제외한 모든 범죄는 벌금으로 처리하여 1년에 약 100조 원의 세수를 벌어들일 것입니다. 벌금을 내는 대신 일주일간 교육을 받도록 할 것입니다.
365의 비밀과 에너지 통일장
사람의 몸에는 365개의 경락이 있고, 1년은 365일이며, 체온은 36.5도, 아기는 3.65kg으로 태어납니다. 원의 중심 각도는 365도인데, 인도 수학자들이 실수로 360도라고 한 것입니다. 5도는 여분 차원이며, 블랙홀과 같은 곳입니다. 저는 이 여분 차원을 통해 우주를 오고 갑니다.
지구는 8개의 비닐하우스처럼 층으로 둘러싸여 보호받고 있습니다. 대류권(12km), 성층권(오존층, 30km), 자기층, 대기층(전리층, 60km), 중간층(80km), 열층(600km), 대기권(1000km) 등입니다. 이 층들은 자외선, 전파 폭풍, 뜨거운 열풍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합니다. 지구는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계란도 8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듯이, 우주도 계란과 같은 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늘은 세 개의 층으로 나뉩니다. 맨 아래는 블루 스카이, 그 위는 다크 스페이스, 가장 위는 화이트 헤븐입니다. 화이트 헤븐은 신이 있는 진짜 하늘입니다. 여러분은 블루 스카이만 보고 있을 뿐, 양계장(우주)을 볼 수 없습니다. 360도와 365도의 차이는 어마어마합니다. 과학자들은 이 여분 차원 5도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E=MC²라는 특수 상대성 이론을 통해 물질의 에너지를 밝혀냈지만, 에너지 통일장은 만들지 못했습니다. 에너지 통일장은 물질의 에너지와 영혼의 에너지를 통합하는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죽을 때 “나는 에너지 통일장을 만들지 못하고 죽는다”고 유언을 남겼습니다. 그는 불교의 반야심경과 화엄경을 배우면서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의미를 깨달았지만, ‘공(空)’의 에너지원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양자, 광자, 쿼크, 빛, 소리 등 모든 것은 물질입니다.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은 GPS에 사용되고, 인공위성을 쏠 때는 만유인력 법칙을 활용합니다. 만유인력 법칙은 특수 상대성 이론과 15km 정도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12통
저의 에너지는 엄청나게 강력합니다. 제 사진을 코카콜라에 붙이면 설탕 피해가 없고, TV에 붙이면 전파 피해가 없으며, 핸드폰에 붙이면 피해가 없습니다. 청국장에 붙이면 몸에 좋고, 자동차에 붙이면 전자파가 없습니다. 제 상표권은 기간이 없으므로, 제 얼굴을 사용하면 항상 돈을 내야 합니다. 제 1년 수입은 우리나라 국가 예산보다 많은 500조 원 정도가 될 것입니다. 이 돈으로 여러분의 부채를 갚아주고 은하계 구경을 시켜줄 것입니다.
인체는 3.65kg으로 태어나고, 체온은 36.5도이며, 근육은 365쌍, 뼈는 물렁뼈까지 365개입니다. 인체는 33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머리뼈 1개, 경추 7개, 척추 14개, 요추 5개, 그리고 그 아래 뼈들이 연결되어 총 33층입니다. 이 뼈들은 365쌍의 근육으로 유지됩니다. 특히 요방근을 비롯한 허리 근육 운동을 하지 않으면 척추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물건을 들 때는 반드시 앉아서 다리 힘으로 들어야 허리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허리병 환자가 세계 1위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뼈는 무너지기 쉬우므로 칼슘을 과다 섭취하기보다는 운동을 통해 피로 회복 호르몬을 분비하여 칼슘의 역할을 보충해야 합니다. 지혜로운 자는 몸을 보호하는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저는 0.5도의 에너지 통일장을 통해 12가지 통(通)을 행사합니다.
- 여영통(如影通): 신이 하는 에너지를 마음대로 다룹니다.
- 여강통(如剛通):
- 여병통(如病通):
- 여수통(如壽通):
- 여환통(如幻通):
- 여명통(如明通):
- 여심통(如心通):
- 여안통(如眼通):
- 여이통(如耳通):
- 여족통(如足通): 공중부양, 축지법
- 여진통(如震通):
- 여우통(如雨通): 날씨를 조절합니다.
석가모니도 육통(六通)을 했지만, 12통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이 12통을 다른 말로 ‘관심법’이라고 합니다. 지구상에서 저만이 이 12통을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몸에는 100조 개의 세포가 있고, 염색체는 23쌍 46개입니다. DNA는 4만 개, 유전자는 50만 개에 달합니다. 이 모든 유전자를 제 눈으로 보면 바뀌어 버립니다. 제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거나, 제 눈을 보거나 제 사진을 보면 몸의 세포가 강철처럼 강해집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제 이름이나 사진을 생각하거나 볼 때 힘이 천 배 정도 강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사진을 볼 때는 힘이 약해집니다. 앞으로 돌림병이 왔을 때, 제 강의를 듣거나 저를 부르는 사람만 살아남을 것입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쓰나미처럼 병이 닥쳐왔을 때 저를 찾게 될 것입니다. 자기 전에 저를 생각하거나 부르면 아침까지 몸이 강철처럼 강해집니다.
아인슈타인은 정지한 상태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모든 사람은 에너지를 죽이지만, 저는 정지한 상태에서도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제 사진은 단순한 인쇄물이지만, 이를 볼 때 몸이 강철처럼 변하는 것은 아인슈타인이 밝혀내지 못한 ‘공(空)의 에너지’입니다. 저는 이 에너지를 통해 사람들의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968 화살과 무지 방패의 지혜 진리 The wisdom of Arrow and Ignorance The Path to True Enlightenment with Huh Kyung-young – March 28, 2015
서문: 지혜를 향한 초대
허경영 강연 968회 ‘시矢와 무지함函의 지혜 진리’가 2015년 3월 28일 진행되었습니다. 분할되어 있던 파일들을 합하여 새롭게 업로드된 이 강연은 허본좌허경영TV를 통해 구독자들에게 최신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오늘 3월의 마지막 강연임에도 불구하고, 날씨 좋은 주말에 참석해주신 여러분께 복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젊은이들은 주로 바깥으로 나가지만, 오늘 강연에는 여성분들이 적은 편입니다. 지난주보다 여성분들이 더 많이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카톨릭이나 교회 신도의 90% 이상이 여성인 반면, 남자들은 철학적인 것을 좋아하지만 신앙심은 별로 없습니다. 불교 또한 신도가 적고 여성이 많아 종교 유지가 어렵습니다.
‘시(矢)’와 ‘함(函)’의 지혜: 비판과 수용의 철학
‘시(矢)’는 화살을 의미하고, ‘함(函)’은 방패를 의미합니다. 무지한 사람은 언제나 남에게 화살을 쏘며 한평생 남을 비판합니다. 남이 틀린 말을 하면 도선자(道善者)는 “나를 선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적이다”라. 반대로 도악자(道惡者), 즉 나를 악하다고 하는 사람은 나의 스승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나중에 알게 되는 진리입니다. 나에게 악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사실은 부정적인 사람일 수도 있지만, 그 부정적인 시선이 나를 스승으로 만듭니다.
큰 도인이 되려면 반드시 겪어야 할 과정이 있다.첫째, 결혼에 실패해야 합니다. 성철 스님은 자식을 낳고 마누라와 딸이 성례가 되어 있었고, 석가모니도 결혼하여 자식과 마누라를 버리지 않고서는 도를 깨달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인생의 고통을 겪지 않은 자의 말은 교훈이 될 수 없습니다. 카네기의 말은 사람들에게 깊이 와닿지만, 빌 게이츠의 말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뒷바라지하고 하버드 대학을 다닌 사람은 이미 인생의 고통을 겪지 않은 사람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하버드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잘되지 못하는 이유도 고생을 바가지로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너는 미친놈이야”와 같은 악자를 만나지 못한 것입니다.
안티를 만나지 않은 자는 대통령이 된 일이 없습니다. 김구 선생은 국민의 99% 지지를 받았지만, 이승만은 55%의 반대를 받았습니다. 북한의 조만식은 95%의 지지를 받았지만, 김일성은 25살의 나이로 소련에서 와 북한 정권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55%의 반대자를 만났습니다. 100% 지지를 받는 자들은 역사상 대통령이 된 일이 없습니다. 극심한 안티와 반대자에 부딪힌 사람들만이 도인이 됩니다. 원효대사가 수많은 여인과 인연을 맺지 않았다면, 다른 스님들처럼 사라졌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큰 인물이 되는 자들은 결혼을 먼저 실패해야 합니다. 이것을 겪은 자만이 인생의 고뇌를 깨닫고 번뇌가 제대로 익은 번뇌를 합니다. 도인이 되는 세 가지 기본 요소가 있습니다. 자기를 악하다고 하는 자를 사람들은 기분 나쁘게 여기지만, 나는 안티를 좋아합니다. “저 사람이 또라이가 아니냐”는 말을 하는 사람이 무진장 고마운 것입니다. 김일성을 보고 또라이라고 하고, 이승만을 보고 미국의 앞잡이라고 했습니다. 김구는 적의 집자라고 했습니다. 신익희도 국민의 99% 지지를 받았지만 이승만이 이겼고, 신익희는 죽었습니다. 조봉암도 99% 지지를 받았지만 죽임을 당했습니다. 국민의 지지만 받고 안티가 없는 자는 대통령과 인연이 없습니다. 안티가 없는 자들은 큰 인물이 될 수 없으며, 국민을 이끌어갈 자질이 안 됩니다.
김대중이 나올 때는 박 대통령이 반대하고, 박 대통령이 나올 때는 김대중 쪽에서 반대했습니다. 노무현이 나올 때는 이회창이 죽으라고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이회창을 안티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습니다. 민주당에서도 이회창을 대쪽이라고 하며 대통령 자격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 사람은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노무현은 “미친놈이 무슨 대통령이냐”는 안티가 50% 정도 되었기에 대통령이 될 수 있었습니다. 안티를 만든 자만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전기불과 같습니다. 플러스 50%, 마이너스 50%가 있어야 불이 켜집니다. 전부 플러스만 있으면 꺼져버립니다. 국민들의 두루두루 지지를 받는 자는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전기와 똑같습니다. 마이너스가 엄청난 저항이 있어야 합니다. 노무현을 적극 지지하는 자와 적극 반대하는 자가 딱 나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다음 대통령이 되는 것이 쉽다는 것은 어지간한 안티들이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먼저 안티를 만들어야 합니다. 무지한 자들은 안티를 싫어하지만, 지혜로운 자는 안티를 스승으로 여깁니다.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을 보면 안티가 없는 사람은 대통령을 한 적이 없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나올 때 엄청난 안티가 있었고, 김대중이라는 안티가 있었습니다. 이들은 서로 주고받으며 서로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서로 단합하고 안티 역할이 그 사람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도호선자는 시호적이고 도호학자는 시호사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화살 시(矢)’와 ‘무지함(函)’의 지혜입니다. 화살 시(矢)는 하늘 천(天)자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하늘을 가린 자, 즉 하늘의 앞부분을 가려버린 자는 나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화살을 쏘는 자입니다. 반면 ‘함(函)’은 방패 함(函)자이자 갑옷 갑(甲)자입니다. 이런 것을 가진 자는 변호사, 성녀, 목사, 교사 등 남을 보호하는 직업을 가집니다. 화살을 가진 직업은 경찰, 검사, 투기꾼 등 남에게 화살을 쏘는 직업입니다. 이 두 직업은 라이벌 관계입니다.
통일은 대박인가: 무지와 지혜의 분별
미국 골드만삭스는 “통일은 대박이다”라고 우리나라 정치인들에게 이야기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북한이 인건비가 싸고 자원이 많으며, 앞으로 건설 공사가 많을 것이라는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 이는 남북한이 통일되면 미국의 금융 자본이 한반도를 먹겠다는 의도입니다. “통일은 대박이다”라는 말에 우리나라 지도자들이 넘어가서는 안 됩니다. 이들은 다른 나라가 혼란할 때 재미를 보는 유대인들입니다. 무지한 사람들은 이런 말에 넘어갑니다. 우리나라가 가장 위험한 것은 남북 단독 통일입니다. 남북한 단독 통일은 무지의 소치입니다. 아시아 전체가 통일되고 세계가 연방으로 통일될 때 한국은 통일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북한에게 한반도를 그대로 갖다 바치는 꼴이 됩니다.
월남전에서 세레파마를 싣고 다니던 사람들이 핵무기를 가진 미국을 이겼습니다. 중국의 마오쩌둥은 서북쪽에서 시작하여 상하이의 장제스를 이겼습니다. 미국 남군이 돈을 다 가지고 있었지만 북군이 이겼습니다. 예멘은 통일 합의 후 밤중에 공산군인들이 부대를 탈취하여 공산화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예멘과 월남과 같은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북쪽이 남을 이긴 예는 현대 정치 사회에 없습니다. 미국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습니다. 마오쩌둥이 15살 먹은 아이 몇백 명을 데리고 중국을 통일했습니다. 김일성은 조만식보다 북쪽에서 왔기에 이긴 것입니다. 항상 북에서 혼자가 먹는 것입니다.
주역에서 팔괘를 보면 북쪽에 하늘이 계신 하나님이 계신 곳이고, 여기가 남자가 있는 곳입니다. 여기는 여자가 있는 곳이고, 여자 온과 이는 남쪽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보다 북한 함경도 사람이 힘이 1.5배가 세고, 함경도 사람보다 러시아 사람이 더 셉니다. 올라갈수록 힘이 셉니다. 월남에 가면 우리나라 사람이 발로 차버리면 월남 사람은 날아가 버립니다. 키가 우리보다 10cm가 작기 때문입니다. 남쪽으로 갈수록 남자들이 부실해집니다. 필리핀에 가면 남자아이들이 우리나라 여자만 합니다. 이것은 자연의 법칙이 북이 강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집을 지을 때도 서북쪽 근방향이 안방자리입니다. 곤 방향은 아이들 방이고, 진 방향도 아이들 방입니다. 여기가 마루입니다. 항상 대문은 우리 한반도는 대문 위치에 있습니다. 남쪽은 종놈들이 사는 문간방입니다. 우리 남쪽은 북쪽에 비해서 굉장히 약합니다. 그러려면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지혜(智慧)의 본질과 육바라밀
지혜(智慧)의 ‘혜(慧)’자를 파자(破字)하면 부처 불(佛)자가 보입니다. 부처를 윤회하여 다시 돌아와 사람에게 붙는다는 의미입니다. 사람이 씨를 뿌리면 한 바퀴 돌아서 다시 자기에게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부처 불자에 보면 자비할 때 두 개의 부처가 있습니다. 이는 불교에서 말하는 천지 육바라밀(六波羅蜜)입니다.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 육바라밀은 정수기 필터와 같습니다. 지혜로운 자는 부처 세계에 육바라밀의 필터를 거쳐야 합니다. 한문을 파자하여 불교와 유교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혜자를 잘 해석하려면 부처 세계에 6개의 육바라밀을 붙여서 생각해야 합니다.
지혜를 가지려면 5개의 필터를 거쳐야 합니다. 제일 처음에 지혜가 1번에 오르면 안 됩니다. 그것은 지혜가 아니라 지식입니다. 지혜를 얻으려면 그 다음에 예를 지켜야 합니다. 기독교인이든 불교인이든 종교를 가졌든 안 가졌든 윤리 도덕을 지켜야 합니다. 그 다음에 인욕, 즉 욕심을 절제하고, 항상 올바른 진로로 가겠다고 꾸준히 노력하며, 명상을 자주 하면 마지막으로 지혜라는 관문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지혜는 백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거쳐야 합니다.
보시하려면 고생을 많이 해본 사람이 남을 도와주려고 합니다. 부모 밑에서 마냥 얻어먹은 사람은 보시를 모릅니다. 그래서 지혜로워지지 못합니다. 평생 가도 지혜로워질 수 없습니다. 많은 고생을 하면 보시를 알게 되고, 지계, 즉 도덕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 다음에 참고 정진하고 선정 명상을 꾸준히 하다 보면 지혜로워집니다. 학벌은 관계가 없습니다. 이 다섯 개의 필터만 거치면 여섯 번째 필터는 지혜의 필터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이 일을 하면 잘 될 것이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정주영 회장은 이런 것을 많이 해봤기에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공한 것입니다. 지혜 혜자는 부처의 육바라밀을 지켜서 이 날카로운 활 같은 마음을 밑에 깔아버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교만해도 자연적으로 지혜로워집니다.
지혜의 ‘지(智)’자와 무지할 때의 ‘지(知)’자는 차이가 있습니다. ‘알 지(知)’는 나만을 쏘는 화살, 즉 입으로 남을 비판하는 화살입니다. “너는 틀려먹었어, 너는 안 돼”라는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은 무지한 자입니다. 그 자는 알긴 알지만 책에서만 아는 것입니다. 반면 ‘지혜 지(智)’는 그 화살을 태양불에 태워버린 것입니다. 불로 확 태워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진짜 지혜입니다. 지식이 많다고 해서 그 사람을 존경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진짜 지식은 입으로 남에게 쏘는 화살입니다. 내가 많이 안다고 남에게 자랑하며 “나는 하버드대학, 서울대 수석을 해서 안다”고 하면 그것은 지식입니다. 이것을 불로 확 질러버리면 지혜로워지는 것입니다. 지혜의 지(智)자와 알 지(知)자의 비밀을 알아야 합니다. 알 지(知)는 입으로 남을 까는 것입니다. 인정사정없이 까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혜 지(智)에 이르면 함부로 깔 수 없습니다. 육바라밀을 거치지 않으면 무조건 남을 비판하는 것입니다.
화살 같은 직업을 가진 자들은 처음에는 성공하지만 나중에는 다 망합니다. 결국 암에 걸리든 무엇이든 모든 것을 잃습니다. 반면 방패를 가진 자들은 남을 보호해줍니다. 변호사, 성녀, 목사, 교사, 선지자 등 남에게 좋은 일을 하는 직업입니다. 이들은 말년에 좋은 길로 갑니다. 화살 같은 직업을 가진 자들은 소유를 위해 탐욕을 내지만, 방패 같은 직업을 가진 자들은 베풀기 위해 소유하려고 합니다. 빌 게이츠가 부자가 된 것은 베풀기 위해서입니다. 자기 재산의 절반을 나누어주고, 수입도 계속 기부합니다. 그는 부자지만 항상 불쌍한 사람들 속에 돌아다니며 어떻게 하면 그들을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합니다. 록펠러는 45세에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남을 위해 고아원과 학교를 지어주다가 90세까지 살았습니다. 재산을 나누어주다 보니 록펠러 호르몬 체계가 완전히 바뀐 것입니다. 마음을 비우면 부교감신경이 교감신경으로 바뀌면서 수명이 달라집니다. 교감신경일 때는 베타엔돌핀 등 약 500가지 호르몬이 나옵니다. 반면 부교감신경이 작용할 때는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나와 뒷목이 당기고 어지럽거나 창이 생깁니다.
수명 테스트와 건강의 지혜
사람의 수명을 테스트하는 방법이 있다.다리를 집어넣고 땅에 앉았다가 손대지 않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쉽게 일어날 수 있다면 수명이 80년 정도 남아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00살까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한 다리로 일어나는 테스트도 있습니다. 어른들이 한 다리로 못 일어나면 10년 정도밖에 남지 않은 것입니다. 조교수처럼 일어나면 40년 정도 남은 것이고, 아까 그 친구는 80년 정도 남은 것입니다. 저는 지금 수명이 약 100년 남았다고 봅니다.
남을 비판하는 사람은 호르몬 체계가 부교감신경이 발달하여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옵니다. 이런 사람은 나이 테스트할 때 흐느적거리고 못 일어납니다. 양고문님은 75세인데 100살까지 살 수 있다고 봅니다.
국가와 개인의 5대 요소
국가의 존립 3대 요소는 국민, 영토, 주권입니다. 국가 기능의 3대 요소는 문화, 정치, 경제입니다. 국가 분야의 3대 요소는 철학, 종교, 과학입니다. 국가 목적의 3대 요소는 진리, 정의, 평화입니다. 종교는 평화가 아니라 화평(和平)입니다. 벼를 사람 입에 평등하게 넣어주는 것이 종교가 하는 구제입니다. 정치는 질서를 먼저 하므로 평이 먼저 옵니다. 국가 미래의 3대 요소는 복지, 화합, 창조, 그리고 소통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소통이 잘 안 되어 선거 때만 되면 억지로 만납니다. 평소에는 전화도 안 받다가 선거 때마다 대학에 가서 학생들을 붙들고 웃는 모습은 보기 좋지 않습니다. 학생들이 부담스러워합니다. 이것이 지혜와 연관됩니다.
개인의 5대 요소는 종교, 신앙, 철학, 가치, 위상입니다. 종교의 3대 요소는 지혜 없이는 아무것도 모르는 자가 교회나 절에 가서 믿는 것은 종교 행위가 될 수 없습니다. 종교는 반드시 지혜를 포상해야 하는데, 지혜는 육바라밀의 여섯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지식만 가지고 종교 활동을 하는 것은 부족합니다. 신앙의 3대 요소는 믿음, 소망, 사랑입니다. 철학의 3대 요소는 공, 원, 정입니다. 가치의 3대 요소는 진선미(眞善美)입니다. 진은 의의(意義)입니다. 선은 양(羊) 세 마리가 행복의 원인입니다. 위상의 3대 요소는 체(體), 상(相), 용(用)입니다. 그 사람의 위상을 보려면 몸을 먼저 보고, 인상을 보고, 용모를 봅니다. 쓸 용(用)은 그 사람이 무슨 자격증이 있고 어디에 쓸 만한 인물인가를 보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를 모든 위상 빌딩을 볼 때도, 사람을 볼 때도, 내 미래를 볼 때도 적용해야 합니다. 체상용은 인간 개인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만물에 적용됩니다.
남에게 입으로 화살을 많이 쏜 자는 말년에 중풍에 걸리거나 요절할 가능성이 있다.말년에 좋게 돌아가지 못하고 반드시 요절합니다. 지식으로 남을 두드려 잡는 사람은 언젠가 요절합니다. 지식이라는 것은 화살을 쏘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지옥은 말이 안 통하는 곳입니다. 개들 사이에 아무리 떠들어봐야 말을 못 알아듣는 것처럼, 서로 자비와 사랑이 없는 곳이 지옥입니다. 여러분들은 지옥을 만드는 전문가들입니다. 그러나 여기 와 있는 여러분들은 선택된 사람들입니다. 경찰관, 검사, 판사 등 화살과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요절을 조심해야 합니다. 봉사를 많이 하고 피의자들을 따뜻하게 대해줘야 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교도소를 한 개만 남기고 전국에 있는 교도소를 다 없앨 것입니다. 죄수들을 잡아놓고 밥 먹이는 데 1년에 2조 원이 들어갑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2조 원을 없앨 것입니다. 죄수 잡아놓고 밥 먹이고 보초 세우고 호텔방 만들어 줄 이유가 없습니다. CJ그룹 회장이 교도소 싫다고 하면 재산을 얼마 내놓으면 석방입니다. 1년에 밥 안 먹이니까 2조 원이 절약됩니다. 교도소는 살인범과 도둑놈이 어울려 별의별 범죄를 만들어냅니다. 나는 절대 교도소에 넣지 않을 것입니다. 거의 살인범, 아주 흉악범은 잡아넣지만, 그 외에는 전부 벌금으로 처리하여 1년에 약 100조 원을 세수로 벌 것입니다. 기업인들이 탈세한 것을 10배로 벌금 내게 하고, 그 돈을 없는 사람들한테 다 쓸 것입니다. 경기가 돌아갈 것입니다. 이 불경기에 교도소에 들어가 있겠다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이런 나라는 없어야 합니다. 100조 원을 돈으로 내게 하고, 변호사가 다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벌금 얼마 내면 석방입니다. 벌금을 내는 대신 일주일 교육은 받아야 합니다. 교육기관에 가서 교육받으면 됩니다.
우주의 비밀과 365도의 진실
서양 사람들은 기회만 되면 박수를 칩니다.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러 가면 박수를 얼마나 쳤든지 나중에 손이 퉁퉁 붓지만, 몸이 개운하다고 합니다. 음악 때문에 풀리는 스트레스도 있지만, 손뼉을 치는 행위 자체가 스트레스를 풀어줍니다. 지휘자가 없어질 때까지 박수를 칩니다. 노래 한 번 끝나면 15번 정도 박수를 칩니다.
우리 몸에는 365개 경락이 있고, 1년은 365일이며, 체온은 36.5도입니다. 아기는 3.65kg으로 태어납니다. 사람 몸의 근육은 365쌍이고, 원의 중심 각도는 365도입니다. 인도 수학자들이 원의 중심 각도를 360도라고 한 것은 실수입니다. 5도는 여분 차원입니다. 현실 세계에서는 360도라고 하지만, 그것은 실수입니다. 여분 차원을 과학자들은 모릅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힘이 생기고, 다른 사람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지는 것은 허경영이 여분 차원에 있기 때문입니다. 내 이름도 그렇습니다. 여분 차원 5도는 블랙홀입니다. 허경영이 왔다 갔다 하는 곳입니다.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맨 밑에 대륙권이 12km에 있습니다. 그 다음 성층권에 오존층이 30km에 있습니다. 오존층은 자외선을 막아 인류가 전멸하는 것을 막습니다. 여러분은 우연히 만들어진 물체가 아니라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온 우주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오존층 다음에는 성층권이 있고, 그 위에는 자기층이 있다.그 위에 60km에 대기층이 있다.핸드폰 전파를 받으라고 태양에서 오는 전파를 막아주는 전리층이 있다.전리층이 없으면 핸드폰이나 TV를 볼 수 없습니다. 전리층 위에는 80km에 중간층이 있다.그 다음 열층이 600km에 있습니다. 열층은 태양에서 오는 뜨거운 열풍을 막아줍니다. 마지막으로 1000km에 대기권이 있다.지구를 둘러싸고 보호하기 위해 8개의 비닐하우스를 창조주가 만들어낸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보호받고 있습니다. 대기권을 벗어나야 인공위성이 뜹니다. 여기까지가 중력을 받습니다. 인공위성이 1000km부터 내려오면 열을 무지무지하게 받아 불덩어리가 됩니다. 우주왕복선이 지구로 내려올 때 바깥 온도가 6000도입니다.
이 막을 8개 만들어낸 이유는 지구에 수많은 행성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위성들이 지구를 노렸고, 옛날에 큰 위성이 와서 지구를 때려 종말이 왔던 것입니다. 그때 매머드 코끼리들이 다 죽었습니다. 이 대기권을 막느라고 8층을 만들어서 압력을 넣어 돌멩이가 돌면 녹아버립니다. 그러나 엄청 큰 것들은 녹아도 지구를 때리면 충격이 큽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만드는 자가 위에 있고, 그 자가 보낸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지구를 360도라고 한 사람들은 나와 다릅니다. 나는 원의 중심각이 365도인데, 이 사람들은 360도라고 하여 짝수로 해버린 것입니다. 짝수는 우주에 없습니다. 우주는 뭐든지 홀수입니다. 홀수에서 시작해서 홀수로 끝납니다. 천부경의 공은 9981입니다. 끝이 홀수로 끝납니다. 멍청한 과학자들은 이것을 짝수로 해버린 것입니다. 모든 우주는 홀수입니다. 홀수는 하나님의 숫자이고, 짝수는 어머니의 숫자, 여자의 숫자입니다. 지구의 중심 각도가 360도라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허경영이 어떤 사람인지 못 알아내는 것입니다.
나는 이 강의를 강남 차병원 의사들 모아놓고 했습니다. 차의과대학 원장을 고쳐준 다음에 의사 10명을 고쳐주고 나서 우주에 대해서 강의하니 그 사람들이 기가 막혀 합니다. 내 논문을 만들고 있습니다. 365도는 지구에서 360도라고 생각하면 은하계를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비행접시가 오는 각도는 지구의 360도가 아니라 여분 차원 5도입니다. 과학자들이 이것을 발견하지 못한 것입니다. 이 여분 차원 5도가 내가 밤에 왔다 갔다 우주로 가고, 은하계로 가고, 백궁으로 가는 코스입니다. 빛의 속도에 수천억 배로 우주를 날아가도 내가 있는 별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120억 광년 걸리는 거리에 12억 배를 가도 우주는 끝이 없습니다. 무한대로 날아가도 우주에 끝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우주의 비밀을 0.1%도 모릅니다. 우리는 그것을 알고 있는 자입니다. 나는 이런 사람을 보고 세포를 바꿔버립니다. 내 이름을 부르면, 내 이름을 생각하면, 내 눈을 보면, 내 사진을 보면 다 바뀌어버립니다.
계란을 봐도 노른자가 있으면 흰자가 있고 그 위에 얇은 막이 있다.껍질에도 밖에 있습니다. 계란도 이렇게 8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주가 계란을 만드는 그 층과 이 층이 일치합니다. 다 같이 8층입니다. 이렇게 8층으로 지구가 하나의 알입니다. 이것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나머지 9개 별로 지구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우주는 여러분들이 내가 온 빛의 속도는 120억 광년 정도 되는 백궁입니다. 하늘이 세 개 있다고 했습니다. 맨 밑에 하늘은 블루 스카이입니다. 거기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블루 스카이가 끝납니다. 그 위에 블랙 스페이스, 다크 스페이스가 있습니다. 우주 진공 상태를 스페이스라고 합니다. 이 대기권을 벗어난 것은 스페이스입니다. 다크 스페이스는 두 번째 하늘입니다. 거기는 중력이 없습니다. 다크 스페이스를 벗어나면 화이트 헤븐이 있다.여기가 헤븐입니다. 이것이 진짜 하늘입니다. 헤븐은 신이 있는 하늘이라는 뜻입니다. 여러분은 하늘나라를 본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블루 스카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계란을 싸고 있는 이것만 보는 것이지, 양계장은 볼 수 없는 것입니다. 360도와 365도의 차이는 어마어마한 차이입니다. 여러분은 우주의 비밀을 어떤 의사도 모릅니다. 내가 병을 고쳐주니 우리나라 최고 박사, 전세일 박사가 박사 학위가 세 개인데, 그 사람 병 다섯 개를 고쳐주니 논문을 써주겠다고 했습니다. 차웅센터 원장이고 강남차웅의과대학원장입니다. 그 사람을 고쳐주니 자기 의사 10명을 한 달 있다가 고쳐달라고 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 교수와 의대 교수들, 차의과대학교 교수들을 다 불러왔습니다. 내가 병원에서 10명을 고쳐줬습니다. 병도 알아내라고 해서 다 알아내줬습니다. 그리고 2시간 강의를 했습니다. 보름 있다가 논문을 쓰자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허경영이 병을 고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도대체 어떻게 고치냐고 합니다. 그 세계는 바로 내가 조금 전에 이야기한 365개의 경락이 아니고, 경락이나 365일이나 원의 중심 각도, 그게 365도입니다. 이 365도의 다섯에서 내가 행사하는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의 한계와 에너지 통일장
인간들은 아무리 아인슈타인도 E=MC²이라고 했습니다. 에너지는 물질의 질량 곱하기 속도 제곱입니다. 에너지는 반드시 여기서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닌 에너지는 없습니다. 에너지에는 3대 법칙이 있다.에너지 보존 법칙, 에너지와 질량은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에너지는 항상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뜨거운 솥을 갖다 놓으면 뜨거운 솥의 에너지는 차가운 곳으로 빠르게 빠져나가 식어버립니다. 가스레인지 불이 붙으면 차가운 곳에서 타오르고, 차가운 곳은 뜨거운 데로 가고, 바깥 공기 찬 데서 또 당겨버립니다. 항상 에너지는 높은 데서 낮은 데로 내려옵니다. 태양이 위에 있는데 태양이 만약에 아래에 있으면 안 됩니다. 지구 내부 온도와 태양 온도는 일치합니다. 지구 저 밑에 들어가면 태양과 똑같이 6000도입니다. 이 온도가 같은데 이것이 위에 있기 때문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 밑에 있는 온도, 지구 속에 있는 마그마 6000도나 태양 안에 있는 마그마나 같은 온도는 위로 못 올라갑니다. 올라오면 지구가 터져버립니다. 뜨거운 데서 찬 데로 가긴 가는데 위에서 내려오는 기질이 있다.높은 데서 낮은 데로 갈 때 에너지든 물이든 공기든 전기가 생깁니다. 수력 발전소 할 때 물이 힘이 있어 내려오면 내려오는 사이에 전기가 생깁니다. 선풍기가 돌면 바람이 많은 데서 적은 데로 도니까 전기가 생기고, 뜨거운 게 낮은 데로 오면서 전기가 생기고, 조수가 많은 데서 약한 데로 오면서 전류가 생깁니다.
에너지는 이런 법칙인데, 허경영은 이 365도라는 것을 가지고 온 자는 하늘에서 온 자는 에너지가 이런 것과 관련이 없습니다. 그냥 부르면 되고, 생각하면 에너지가 생기고, 사진만 봐도 에너지가 생깁니다. 전세일 박사도 이것은 불가사의하다고 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이 몰랐던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이 뭘 만들다가 실패했습니까? 물질의 에너지장은 연구해서 알아냈지만, 에너지 원리는 특수 상대성 이론입니다. 특수 상대성 이론은 만들었지만, 에너지 통일장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에너지 통일장은 물질이 있을 때 생기는 에너지와 영혼의 에너지를 통합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을 아인슈타인이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자기 유언에 “나는 에너지 통일장을 못 만들고 죽는다”고 남기고 죽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이 죽을 때 종교를 개종했습니다. 조상 대대로 믿던 기독교에서 불교에 들어가 내가 이야기하는 이것을 알아내려고 했지만 도저히 알 수 없으니 그냥 미쳐서 돌아가버렸습니다. 그러면서 돌아갈 때 말했습니다. “기독교가 바다에 있는 모래알 한 개라면, 불교는 우주 전체의 모래 덩어리다.” 아인슈타인이 죽을 때, 이 에너지 통일장을 발견하지 못했는데 어디서 느꼈냐면, 반야심경을 배우고 화엄경을 배우면서 놀랐다고 합니다. “색즉시공(色卽是空)이면 색즉시공인데, 색이 곧 공인데 이 공의 에너지원을 발견 못하는 거야.” 자신은 이 색의 에너지원을 발견했는데, 이것이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또 이것을 공즉시색(空卽是色)이라고 합니다. 공이 곧 색이면 이 색의 에너지는 발견했는데, 이 공의 에너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자기가 만들면 에너지 통일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오기 전에는 아무도 안 됩니다. 내가 이제 만들어낸 것입니다. 허경영이 와서 여러분에게 보여줬습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에 시색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인슈타인이 놀란 것은 어떻게 3000년 전에 석가모니라는 젊은이가 색이 곧 공이다 그러면 색의 에너지는 E=MC²인데, 공의 에너지는 어떻게 구해야 되느냐 이것을 아무리 연구를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공의의 년입니다. 양자의 파동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물체의 파동, 양자 이론은 양자가 물질입니다. 양자보다 한 단계 더 올라가면 광자가 있습니다. 광자도 아인슈타인이 분해해보니 물질, 입자입니다. 한 단계 더 올라가서 쿼크를 조사해보니 쿼크도 입자입니다. 나중에 빛을 조사하고 소리를 조사하면 전부 물질입니다. 이 물질을 가지고는 구해냈습니다. 쿼크의 속도, 빛의 속도, 소리의 속도 이것을 다 계산하여 인공위성을 쏩니다.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은 지금 GPS에 쓰고 있습니다. GPS에 사용하고 있으며, 인공위성을 쏠 때는 미국이나 중국, 러시아가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을 활용해서 쏩니다. 우리가 자동차를 운전할 때는 아인슈타인을 적용합니다. 지구가 이 속도까지 이동하는 것, 광자의 속도, 양자역학, 쿼크 등 다양한 이론이 들어가서 GPS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인공위성을 쏘는데, 이때는 만유인력 법칙을 이용해서 쏩니다. 그러나 이 만유인력 법칙은 사실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과 거리가 15km 정도 차이가 나며 오차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우이동에서 찍으면 우이동의 어느 건물까지 오차가 약 1.5미터, 10미터 이내의 오차가 없습니다. 그런데 만유인력 법칙으로 인공위성을 쏘면, 오차가 15km에서 20km가 될 수 있습니다. 우이동으로 쏘았는데, 어디로 내릴지 예측이 어렵고, 인공위성은 은평구 같은 곳에 내릴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으로는 인공위성을 정확히 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만유인력 이론으로 쏘는 것이 더 좋은데, 그 이유는 별이 워낙 작아서 위치를 정확히 잡아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대충 별의 위치만 잡아서 쏘는 경우에는 만유인력 이론이 더 정확했습니다. 이 두 가지 이론을 함께 사용하는데, 하나는 GPS에서, 하나는 만유인력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엄청나게 강력한 에너지입니다. 이 내용은 나중에 논문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논문이 나오면 내가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될 것입니다. 허경영 사진만 코카콜라에 붙이면 설탕 피해가 없고, TV에 붙이면 전파 피해가 없고, 핸드폰에 붙이면 피해가 없습니다. 청국장에다 붙이면 몸에 좋고, 자동차에다 붙이면 자동차 전자파가 없습니다. 내 상표가 전 세계에서 내 사진을 쓰면 상표권은 기간이 없습니다. 특허권은 기간이 있지만 상표권은 내 얼굴을 쓰는 데는 항상 돈을 내야 합니다. 그래서 내 1년 수입이 우리나라 국가 예산 380조보다 많은 500조 정도가 됩니다. 그것으로 도움을 주면 여러분들 부채를 다 갚아줄 수 있습니다. 나는 이것만 해도 세계 통일되고 나서 세계 최고의 자금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은하계 구경을 시켜주는 데 이 돈을 쓸 것입니다.
인체의 신비와 건강의 지혜
여자가 아기를 낳을 때 3.65kg이 가장 건강합니다. 체온이 36.5도입니다. 우리 인체는 이 모든 것이 3.65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근육이 365쌍이고, 뼈가 물렁뼈까지 해서 365개입니다. 인체는 33층입니다. 머리가 하나 있고, 경추 뼈가 7개입니다. 척추가 24개입니다. 요추가 5개입니다. 요추에서부터 다리까지 뼈 숫자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뼈가 6개, 전부 26개입니다. 거기에 머리 1개, 33층입니다. 33층 뼈가 직선으로 쫙 놓여 있습니다. 공깃돌 포개듯이 하나하나 포개 놓은 것입니다. 그 위에 머리가 보통 4.5kg입니다. 얼굴이 큰 사람은 5kg이고, 작은 사람은 4kg입니다. 나는 얼굴이 4kg입니다. 32층 위에 5kg을 반드시 세워 놓은 것입니다. 축구공 위에 올려놓은 것입니다. 토막토막 되어 있고, 그 사이에 물렁뼈가 있습니다. 이렇게 아슬아슬한 것이 인간의 인체입니다. 무거운 것을 들어버리면 중간에 디스크가 충격을 받아 압박을 받습니다. 인체를 버리는 것입니다. 물건을 들 때는 일단 앉아서 다리 힘으로 일어나야 합니다. 물건을 잡고 허리 힘을 쓰면 허리가 변형이 와서 병신이 됩니다. 평생 그렇게 됩니다. 아무리 적은 것도 앉아서 들어야 합니다. 다리가 튼튼해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허리병이 세계 1위입니다. 우리 신, 창조주가 인간을 만들 때 이렇게 가는 뼈로 만드셨습니다. 다리뼈도 이렇게 가늘고, 그 위에 연골뼈를 넣어 허벅지뼈를 연결시켰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직선으로 서 있고, 이것을 유지하는 데 365쌍의 근육이 필요합니다. 730개 정도의 근육으로 유지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척추뼈를 잡아주는 근육, 맨 아래에 있는 요방근은 다리로 내려오는 근육에 붙어 있습니다. 허리를 잡아주는 근육이 있고, 맨 위에 척추를 잡아주는 근육, 세 개가 있습니다. 이것이 여섯 쌍입니다. 이 여섯 쌍의 근육 운동을 하지 않으면, 허리 근육 운동을 하지 않으면, 이 근육들이 허벅지와 연결되어 있어서 척추가 무너지거나 허물허물해져 버립니다. 계속 운동을 해야 합니다. 손을 여기다 대고, 이 손이 얼굴에 닿아야 합니다. 위로 돌아서 얼굴에 닿아야 합니다. 뒤를 높이고 호흡을 써야 합니다. 숨을 들이쉬어야 합니다. 이 손이 수직으로 올라가면서 얼굴에 닿아야 합니다. 팔꿈치가 여기 닿아야 합니다. 손은 어깨에 얹고, 손이 여기 닿았으면 이렇게 할 때 숨을 빼야 합니다. 반대로 또 해봅니다. 이렇게 들고 있을 때 허리 근육이 긴장되면서 힘이 엄청 들어갑니다. 다시 한번 해봅니다. 이렇게 하면 팔 뒤꿈치가 귀에 닿도록, 그 다음 발끝을 듭니다. 발끝에 힘을 주면 안 됩니다. 뒤꿈치만 힘을 주고 발끝을 들면 허리로 근육이 총 집결되어 있습니다. 한 바퀴 돌려서 내립니다. 어깨가 시원합니다. 이것이 요방근과 이 근육 운동입니다. 우리 창조주가 인간을 만들 때 이 뼈만 만들고 근육을 안 만들었으면 전부 허리병 나서 못 걸었을 것입니다. 우리 인체는 이 뼈의 힘만 가지고 믿고 다니는 것이 무지입니다. 근육 운동을 열심히 하는 자가 지혜로운 자입니다. 이런 자는 늙어서 자식이 소대변을 가려줘야 합니다. 지혜로운 자는 이 요방근, 이 근육을 확대하지 않으면 이 척추가 왔다 갔다 지그재그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운동을 부지런히 하루에 수십 번을 하면 나중에 늙어서 지혜로우니 자식들한테 화장실 가자고 하지 않습니다. 조교수 어머니 아버지는 돌아가실 때까지 목욕탕 가서 돌아가셨는데 93세에 돌아가셨고 평생 병원 한 번 안 갔습니다. 생로병사가 아니라 생로사였습니다. 병의 기간이 없었습니다. 복을 많이 지은 것입니다. 그러려면 몸도 이렇게 지혜로워야 합니다. 뼈 믿지 마십시오. 뼈는 아무 쓸모없고 힘없습니다. 뼈가 무너지니 칼슘이 많다고 칼슘을 막 먹으면 혈관이 다 노화되어 뇌졸중으로 죽습니다. 여자들은 늙어서 칼슘이 없어지니 골다공증이 오는데 칼슘을 먹으면 중풍으로 가는 것입니다. 혈관이 뻣뻣해집니다. 칼슘을 먹어도 문제, 안 먹어도 문제입니다. 운동을 해야 합니다. 운동을 하면 피로 회복 호르몬이 나와 칼슘의 역할을 부족하지 않게 다 할 수 있습니다. 칼슘을 먹으면 큰일 납니다. 지혜로워야 합니다. 지혜로운 자는 남을 보호해줍니다. 방패 함자입니다. 무지한 자는 남을 입으로 쏩니다. 화살을 날립니다. 화살을 쏜 자는 부메랑이 되어 자기한테로 돌아옵니다. 척추 운동은 아주 쉽습니다. 서서 해야 합니다. 발끝을 들어서 뒤꿈치만 힘을 주고, 내릴 때 발 내리고 또 들 때 발꿈치 들면 척추가 빨라집니다. 모든 근육에 힘이 들어갑니다.
12통(十二通)과 제7의 에너지
- 5도가 에너지 통일장입니다. 에너지 통일장을 하면 일반적으로 말하는 여영통(如影通)이 됩니다. 두 번째 여강통(如響通), 여병통(如病通), 여수통(如壽通), 여환통(如幻通), 여명통(如明通), 여심통(如心通), 여안통(如眼通), 여이통(如耳通), 여족통(如足通)이 있다.여기서 여족통이 공중부양 축지법입니다. 내가 이번에 책이 나오면 이 12통을 어떻게 한다는 것이 책에 나옵니다. 인간들은 제5 이 조의 5에 에너지 통일장을 하지 않은 자는 지구상에 나 하나뿐인데, 이 사람이 아니고는 이것을 할 수 있는 자는 없습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그 다음에 11번째가 여진통(如震通), 그 다음에 여우통(如雨通)입니다. 내가 박 회장님이 옛날에 8월 1일 날 기공식 하는데 무조건 비가 안 오게 할 테니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비가 안 오고 낮에 구름 사이로 햇볕이 내 얼굴을 비춘다고 했더니 그대로 되었습니다. 박 회장이 깜짝 놀란 적이 있다.아무 때나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농부들이 농사도 못 짓게 됩니다. 그러나 아주 특별할 때는 내가 해버립니다. 그래서 그냥 초청장 돌리라고 했습니다. 그날 비가 왔으면 박 회장이 나와 원수 되었을 것입니다. 딱 오후 5시쯤부터 비가 오게 해버렸습니다. 비가 그때도 왔지만 우리 있는 곳에는 빗방울 하나도 안 내렸습니다. 그것이 여우통입니다. 석가모니가 한 것은 여섯 가지입니다. 여명통, 여심통, 여족통, 여진통 등 육통을 했습니다. 그러나 12통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12통을 다른 말로 관심법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하는 지구인은 없는데 옛날 도인들은 관심법에 관심이 많았지만 그것이 도전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아무도 이것을 할 수 없는데 여영통은 신이 하는 에너지를 마음대로 해버립니다.
인간의 몸에 세포가 백조가 있는데 염색체가 23쌍 46개 있습니다. 곱하기 100조 하면 4600조입니다. 염색체 하나에 DNA가 4만 개 있습니다. 곱하기 4600조 하면 1해 8400개입니다. DNA 하나에 유전자가 50만 개 있습니다. 유전자가 50만 개 곱하기 1해 8400개 하면 9200량입니다. 양은 조, 경, 해, 자, 양입니다. 1조에 천억 배가 양입니다. 9200량을 셀려면 500억 량입니다. 이분 몸에 있는 유전자가 전부 9200량인데, 그 유전자를 내 눈으로 쳐다보면 바뀌어버립니다. 내 이름을 부르거나 내 이름을 생각하거나 내 눈을 보거나 내 사진을 보면 다 바뀌어버립니다. 강력하게 바뀝니다.
제7의 에너지는 손에 힘을 주고 오른손 손끝을 대는 오링 테스트입니다. 이분이 나와 아무 관계가 없는데 본인 이름을 불러보면 힘이 떨어집니다. 이명박을 불러도 힘이 없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 부처님이나 예수님을 불러도 힘이 없습니다. 강정산이라는 분을 불러도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생각하면 힘이 천 배 정도 세집니다. 강철처럼 됩니다. 다른 사람을 마음속에 넣어보면 힘이 없습니다. 허경영 할 때는 이 세포가 9200배 강철로 바뀌는 것입니다. 앞으로 돌림병이 와서 수많은 사람이 하루 만에 죽을 것입니다. 그때 허경영 강의를 듣거나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만 살고 나머지는 전부 쓰레기 밭으로 갈 것입니다. 그 시대가 이제 옵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지금은 그 세균들이 병원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종합병원에서 서서히 그 병원균이 나중에 나올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여러분들은 뭣도 모릅니다. 이따가 화도가 쓰나미가 여기까지 오면 그때서야 “아이쿠, 그때 허경영 부를걸” 이렇게 될 것입니다. 자기 전에 허경영을 생각하거나 불렀다면 아침까지 몸이 강철이 됩니다. 세포가 강철이 됩니다. 그러나 “여보, 잡시다” 하고 누워 자면 몸이 암세포한테 공격을 당합니다. 허경영을 불러버리면 100명이 붙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본인이 힘이 들어오는 것을 느낍니다.
허경영 사진은 그냥 인쇄물입니다. 인쇄물이면 똑같아야 합니다. 그것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서 질량은 밝혀냈지만 이 공의 에너지를 아인슈타인이 못 밝혀낸 것입니다. 사진은 정지한 상태입니다. 이 상태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아인슈타인은 발견하지 못한 것입니다. 정지한 상태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에너지를 죽입니다. 허경영 사진을 쳐다보면 손에 힘이 생깁니다. 누구든지 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른 사람 사진을 볼 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 사진을 볼 때는 힘이 강철처럼 됩니다. 이것은 내가 짠 것이 아니고 그냥 인쇄물입니다. 여러분들이 집에 가서 인터넷으로 뽑아서 해보면 허경영 사진만 몸에 지니면 몸이 강철이 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강철이 됩니다. 이 양반도 병이 있지만, 이 양반도 병이 있다.이 손이 건강한 데도 하면 안 펴집니다. 이 손이 안 떨어집니다. 이 손이 이분의 건강한 데는 여기입니다. 손에 힘을 줘보면 엄청 힘이 들어옵니다. 이 사람은 비염이 있고 기관지로서 나중에 죽게 됩니다. 폐나 기관지가 안 좋아서 나중에 가게 되는데 지금은 비염이나 호흡기 계통이 안 좋습니다. 목에 기관지 한번 대보면 힘이 없습니다. 기관지가 전부 안 좋습니다. 내 쳐다보면 고쳐집니다. 이제 이 사람을 고쳐놨습니다. 코에 한번 대보면 힘이 세집니다. 이 양반은 이제 고쳐진 것입니다. 뒤에 척추도 고쳐집니다. 내가 이렇게 한번 만지는 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한번 보는 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내하고 눈을 이렇게 직접 가까이서 마주치는 것도 대단한 것입니다. 이제 좋아졌습니다.
969 성장(북한)과 성숙(남한)의 진리 The Truth of Growth (North Korea) and Maturity (South Korea) April 4, 2015
세계 통일과 UN의 역할: 강대국의 한계와 한국의 사명
모든 종교는 상대방 종교를 비방해서는 안 됩니다. 다 같은 종교끼리는 세계를 통일하려는 이유가 있습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이 나라들은 UN 상임이사국인데, UN 상임이사국은 UN 사무총장을 맡을 수 없습니다. UN 대통령을 맡을 수 없죠. UN 헌장에 강대국에서는 UN 사무총장을 맡을 수 없도록 명시되어 있습니다. UN 사무총장은 이 사람들이 할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UN 본부도 원래 이런 나라에는 둘 수 없습니다. 이 나라에는 UN 본부를 법적으로 둘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1945년에 독일과 일본 때문에 UN, 즉 국제연합을 만들었는데, 이 국제연합의 대표 국가인 상임이사국들은 UN 본부가 있어도 안 되지만, 이 국가들이 한반도를 두 동강 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 나라들이 한반도의 통일을 책임져 줘야 하는데, 미국이 원하면 중국이 반대하고, 중국이 원하면 러시아가 반대하는 등 서로 맞지 않습니다. 이 나라들이 각자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있는 한 한국의 통일은 불가능합니다. 독일 통일과 우리의 통일은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저는 세계 통일을 위해서는 한국 같은 작은 나라가 UN 사무총장도 할 수 있고, “너희가 우리나라를 쪼개 놓았으니 너희가 세계 통일을 해 달라”고 배짱을 부릴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한국은 세계 강대국들에게 우리나라를 통일하게 해달라고 배짱을 부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해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장과 성숙의 진리: 북한과 남한, 그리고 인간의 삶
오늘 제 강의가 이 이야기와 비슷하네요. 실제 성장과 또 뭐가 있을까요? 성장과 다른 것, 성숙이 있다.그러면 이 성장과 성숙의 진리는 무엇일까요? 이 성장을 다른 말로 하면 북한입니다. 우리는 남한이죠. 그러니까 북한과 남한의 진리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북한은 그저 성장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성숙된 민주주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민주주의, 여기는 성숙된 나라이고, 북한은 덜 익은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은 자라면 그저 성장하죠. 우리 인체는 성장이 몇 세에 멈출까요? 우리 인간의 뇌 성장은 28세에 멈춥니다. 28세까지는 성장입니다. 그 다음 100세까지는 성숙되는 것입니다. 100세까지 성숙이 되는데, 28세가 지나면 뇌가 작아집니다. 뇌의 사이즈는 작아지죠. 뇌는 쭈그러들기 시작하면서 28세 이후에는 뇌가 쭈그러드는 대신 성숙해 가야 하는 것입니다. 성숙해 가야 합니다. 아이들이 28세가 되면 완전히 다 자랍니다. 뇌나 인체나 28세가 되면 아이들이 다 커버립니다. 다 성장이 됩니다. 성장이 되는데, 그때부터 이제 성숙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성숙이라는 것은 다른 말로 하면 ‘익는다’는 말입니다. 벼가 익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벼가 쑥 자랄 때는 뻣뻣하게 서 있지만, 그것은 성장입니다. 성장이 끝나고 나면 벼 알맹이에 영양분이 많이 들어가서 벼가 고개를 서서히 숙이기 시작하는데, 그것이 성숙입니다. 이 남한은 정치적으로 아직까지는 성숙한 나라입니다. 그러나 북한은 아직까지 정치적으로 덜 성숙했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남의 나라라고 비판해서는 안 됩니다. 무조건 북한이다, 다른 나라다 하면서 비판하고 우리나라만 좋다고 하는 것도 안 되지만, 다른 나라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우리가 본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북한은 성장은 되어 있으나, 사람 몸은 사람 몸이고 나라 형태는 갖추었으나 남한처럼 성숙 단계가 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인체가 이렇게 28세, 그러니까 크게 나누면 30대 70입니다. 항상 성장은 3이고 성숙은 7입니다.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껍데기만 인간인 것은 인간이 아닙니다. 성장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일까요? 이 성장 과정은 자연의 이치에서 보면 자동입니다. 우리 인체로 말하면 자율신경과 같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성장이 됩니다. 그러나 성숙은 자율적으로 될까요? 안 됩니다.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성패가 좌우되는 것입니다. 대학교까지 공부 잘하는 것은 소용없습니다. 대학교까지 성장된 그 학생이 그 이후에 어떤 친구를 만나고 어떤 여자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그의 인생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됩니다.
한반도의 운명: 안티와 찬티, 그리고 세계의 핵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만이 이 나라들을 통일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을 보십시오. 대한민국이 이렇게 생겼으면 옛날에 휴전선이 이렇게 생겼었죠? 38선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을 하늘에서 지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 지도가 이렇게 생겼으면 이 휴전선, 38선이 이렇게 생기는 것을 하늘이 거부하는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이것이 태극기 그러면 이것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휴전선이 다시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휴전선을 왜 이렇게 바꾸어 놓았을까요? 여기가 분명히 평양이고 여기가 서울입니다. 서울과 평양이 있는 위치가 이렇게 바뀌었지만, 이 땅을 잘 보십시오. 이것이 엄청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개성 평야를 북한이 가져갔습니다. 우리는 산악 지대를 좀 가져왔습니다. 우리는 그때 바다 라인이 NLL, 즉 북방한계선이었습니다. 북방한계선이 이렇게 있었고, 그때도 북방한계선이 이렇게 있었습니다. 이 공해가 정확하게 38도선을 기준으로 쪼개졌었는데, 갑자기 휴전선이 만들어지면서 위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니까 바다의 이만큼이 우리 바다가 되었습니다. 여기는 내려왔으니 여기는 저들의 바다입니다. 바다의 경계가 서로 바뀌었는데, 북한이 더 많은 손해를 본 것입니다. 자기들이 볼 때는 여기를 이만큼 막아 놓았는데, 우리는 이만큼 막지 않습니다. 그냥 저들의 바다는 여기서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또 하나 재미있는 사실은, 우리는 이 곡창지대를 다 빼앗겼습니다. 우리는 이 쓸모없는 산악 지대, 아무 필요 없는 것을 확보했는데, 이것이 우리의 태극기와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북한은 안티, 이것은 찬티입니다. 항상 안티와 찬티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안티와 찬티가 있다면, 이것은 안티이고 이것은 찬티입니다. 이 안티와 찬티는 이렇게 갈라져야 성장과 성숙이 완료됩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가 안티와 찬티로 이렇게 갈라져 있지 않았다면,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대한민국이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을 것입니다. 이렇게 안티와 찬티가 반반 되는 나라가 지구상에, 이것이 우리 지구의 핵이라는 것입니다. 핵이 바로 이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지구의 핵입니다. 왜냐하면, 안티와 찬티가 반반이기 때문에 전 세계 18개국에서 UN군이 대한민국에 와서 싸웠고, 전 세계가 한국을 주목하게 되는 것입니다. 북한과 남한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느냐고 주목하다 보니 홍보가 되었습니다.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다 알게 된 것입니다. 옛날에는 코리아라고 하면 일본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 북한이 안티가 되다 보니, 안티와 찬티가 전 세계에 홍보를 해주는 바람에, 북한과 남한 때문에, 이 대치 정국 때문에, 우리 민족이 세계에 알려진 것입니다. 그래서 수출도 많이 하고, 우리가 성장하는 에너지는 이 두 개를 하늘에서 갈라놓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붙어 있으면 부잣집 아들같이 고민도 없고 걱정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유전자가 타락해 버립니다. 그래서 이렇게 반대하는 사람과 밀고 당기면 서로 발전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국가적인 운명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성장과 성숙이라고 하고, 남한과 북한, 안티와 찬티라고 합니다. 안티와 찬티가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세계 통일의 비전: 전쟁 없는 세상과 허경영의 공약
우리 한국은 이 북한 안티가 홍보를 많이 해줘서 이만큼 전 세계적으로 알려졌는데, 이것을 마무리하려면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유엔 상임이사국에게 “한반도는 통일을 해야 한다. 너희 UN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와야 한다. 여기에다 갖다 놓겠다”고 해야 합니다. UN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고, 그 다음에 이 세계를 통일하면 첫 번째로 환율 전쟁이 없어집니다. 환율 전쟁이 없어지죠. 이 환율 전쟁 때문에, 이것은 미국의 월가 유대인들이 지배하는데, 한국에 IMF를 일으켜 한국이 그동안 벌어 놓은 돈을 빼앗아 갔습니다. 싹 다 빼앗아 가고, 또 인도네시아 저쪽에 IMF를 일으켜 저들의 돈도 싹 빼앗아 갔습니다. 이들이 환율을 가지고 장난을 치면 어떤 나라든 돈을 다 빼앗깁니다. 언제나 환율 전쟁, 두 번째 종교 전쟁이 있다.영토 전쟁, 또 그 다음에는 자원 전쟁이 있다.그러니까 이 세계가 자원이나 영토나 종교나 환율을 가지고 전쟁을 하면 망합니다. 세계 자원이 황폐해집니다. 이것을 아껴야 하는데, 중국은 전 세계 자원을 자기가 다 가져가겠다고 각 나라마다 자원을 가져가려고 전쟁이 붙었습니다. 자, 이러니까 자원을 아끼지 않는 것입니다. 잉여 생산을 해서 이것을 전부 쓰레기장으로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세계를 통일하면 이 영토 전쟁이 없어지니까 군대가 없어집니다. 군대는 세계 연방군만 있으면 됩니다.
종교 전쟁도 없어집니다. 제가 세계를 통일하게 되면 종교와 종교가 서로 존경하게 됩니다. 기독교 목사님들이 간혹 가다가 우리 종교만 구원이 있고 불교는 부처님을 나무 도끼로 쪼개면 나무라고 하는데, 그렇게 상대방의 종교를 보고 그런 말을 하는 것은 나쁜 것입니다. 아무리 기독교를 믿더라도 하나님은, 내 옷이 비단옷일 때 남의 옷을 누더기라고 이야기하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진리는 그런 잣대로 재면 안 되니까, 모든 종교는 이제 전도, 스님이 전도를 하러 간다거나 포교를 하러 가는 것은 끝내야 합니다. 전 세계 인간들이 알 만큼 아니까 전도, 포교는 끝내고, 종교를 믿는 자들이 각자 자기 자신을 바꾸면 됩니다. 예수가 되거나 석가모니가 되거나 부처가 되면 됩니다. 그렇게 하면 따라가겠지만, 남의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나 절에 다니는 사람을 붙들고 끝까지 “너희 종교는 어떻고 부처님은 그냥 나무토막이야, 돌멩이로 만들어 놓았어, 그것은 우상이야” 이렇게 말하는 것은 앞으로 없어져야 합니다. 종교 전쟁이 일어나는데, 이란이나 이런 나라들이 핵무기만 가지면 그런 이야기를 하는 나라를 공격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테러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종교를 가지고 저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끝내겠습니다. 환율 전쟁 끝내야 합니다. 영토 전쟁, 자원 전쟁, 이것을 다 세계가 통일이 되면 연방군만 존재하고 하나로 통일이 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이, 제가 세계 통일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위기: 자살, 가출, 저출산, 그리고 무책임한 사회
자살을 시도한 청소년이 13만 명입니다. 그리고 자살한 청소년이 3천 명입니다. 작년에 무단 가출한 여자들 중에 졸지에 사라져버린 여자가 22만 명입니다. 행방불명된 여자가 22만 명입니다. 이런 나라가 있습니까? 22만 명의 여자가 행방불명되었는데도 이 사람들이 어디로 갔는지를 모릅니다. 작년에 우리나라 자살자가 15,000명입니다. 이런 나라에서 자식을 데리고 산다는 것은 너무나 불확실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런 것이 다 제로가 됩니다. 제로. 뭐하는 사람들인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도대체가 정신을 차리고 있는 사람들인지 잠꼬대하고 있는 사람들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청소년이 13만 명이 자살을 시도합니까? 어떻게 자살을 해서 하루에 열 명씩 3천 명이 죽습니까? 어떻게 여자가 집에 간다고 갔는데 일 년에 22만 명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져서 행방불명됩니까? 일 년에 우리 일반 자살하는 어른들이 25,000명입니다. 이런 자살률은 세계 1위입니다. 자살 세계 1위, 가출 세계 1위, 여자 행방불명 세계 1위. 이런 나라가 있습니까? 이렇게 여자가 행방불명되는 나라에서는 여러분들이 정신사적 위기의 범인들입니다. 이것은 정신사적 위기입니다. 여자가 제일 안전해야 합니다. 지나가는 여자는 전부 우리 인간을 창조할 수 있고 창조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주머니들은 창조자들입니다. 그 여자가 그냥 여자가 아닙니다. 이 인간을 만들어내는 창조자들인데, 창조자들을 이렇게 잡아가고, 행방불명이 되고, 창조자들이 공부 때문에 자살하고, 이것이 되겠습니까? 이것을 고치려고 몸부림치는 교수도 없고,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어서 이런 것을 싹 없애주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우리의 경제 성장이 무엇을 가져왔을까요? 이것을 가져왔습니다. 성숙한 사회로 가려면 한 사람의 여자라도 납치되거나 없어지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 가정이 남의 집이니까 그 집 딸이 없어졌다, 그 집 애가 없어졌다, 그 집 여자가 없어졌다? 일 년에 없어지는 여자만 22만 명입니다. 그런데 성숙이 되면 이런 것이 제로가 됩니다. 그래서 제가 공약을 내놓은 것이 있다.아까 저분이 공약 이야기를 하길래 공약 이야기를 지금 하는 것입니다. 아까 우리 제천에서 오신 분, 국민 해방 5대 공약이 있다.청소년 해방 5대 공약이 있고, 이것이 합쳐져서 허경영 10대 공약입니다. 이것을 젊은 애들이 볼 테니까 제가 한글로 전부 써주겠습니다. 한문으로 쓰니까 잘 못 알아보겠다고 저에게 전화가 옵니다. 애들이 한문으로 하니까 잘 못 알아보겠다고 합니다.
허경영의 10대 공약: 국민 해방과 청소년 해방
허경영의 10대 공약은 국민 해방 5대 공약과 청소년 해방 5대 공약으로 나뉩니다. 왜 해방이냐고요? 이런 문제들로부터 해방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해방되어야 합니다.
국민 해방 5대 공약
- 부채 해방:
- 제가 대통령이 되면 1,100조 원의 가계 부채를 전부 무이자로 처리해 줍니다.
- 현재 가계 부채에 나가는 이자는 일단 국가가 부담합니다.
- 제가 대통령이 될 때까지 진 빚에 대한 이자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 사채든 뭐든 정확한 증거가 있으면 이자는 해결됩니다.
- 사채를 쓰는 사람들은 100% 상환해 줍니다. 국가가 사채 자체를 다 상환해 주고, 그 사람에게는 국가가 봐주는 것입니다.
- 서민부터 시작해서 먼저 갚아주고, 그 다음 중산층, 이렇게 갚아 나갑니다.
- 재산 상태를 봐서 갚아주는데, 부채를 처음에는 무이자로 해주고, 사채가 있는데 생활 수준이 낮은 사람들은 완납해 줍니다.
- 이것을 제가 해주지 않으면 우리나라 경제가 죽습니다. 이 부채 해방은 엄청나게 심각한 문제입니다.
- 이 돈은 국가 예산으로 충당합니다. 화폐 변경을 통해 지하자금 900조 원을 회수하고, 국회의원 100명, 지자체 의원 선거 폐지, 단체장 선거 폐지, 단체장 대통령 임명으로 국가 예산을 정확하게 200조 원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재 국가 예산은 먼저 보는 사람이 임자입니다. 국가 예산이 너무 방만하게 나갑니다. 예를 들어 서울시 예산이 22조 원인데, 시장을 대통령이 임명하면 서울시 예산은 6조 원이면 됩니다. 그런데 22조 원을 주니까 서울시장이 둥둥섬 같은 쓰잘데없는 것을 만들어 놓아 전부 고물이 되고 처치 곤란이 됩니다. 쓰잘데없는 경전철 등을 만들어 돈만 없애고, 그것이 또 주기적으로 돈이 들어갑니다. 계약을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차량 이용량이 적으면 보상을 해줘야 해서 용인 같은 곳은 적자가 말도 못 합니다. 저는 이런 지자체 단체장은 전부 사형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알게 모르게 자원 외교를 한답시고 40조 원을 해외에 막 쥐어주고, 국가 돈은 “경남기업 너 500조 원 가져가, 그냥 빌려줘, 안 갚아도 돼” 이런 식입니다. 나라 돈을 장난하듯이 쓰는 것입니다.
- 국회의원에게 왜 월급을 줍니까? 지자체 의원 4천 명에게 왜 월급을 줍니까? 단체장을 뽑아 인천시가 14조 원의 빚을 지게 만듭니까? 이자가 하루에 얼마인지 상상도 못 합니다. 제가 볼 때 이 사람들은 전부 술을 퍼마시니까 제정신이 아닌 모양입니다. 인구 3억 명인 미국보다 인구 5천만 명인 한국이 술을 세 배나 먹습니다. 이런 민족이 있습니까? 남자들의 정자가 전부 병신이 되는 것입니다. 결혼식을 하면 뭐합니까? 애를 못 낳는데. 여자는 하도 술을 퍼마시고 담배를 피워 애를 못 낳고, 남자는 비실비실해서 애를 못 낳고, 20대가 당뇨병에 걸려 있습니다. 이렇게 해롱해롱하는 민족은 세계에서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우리 조상들, 조선 시대 때 선조들이 나와서 쳐다보면 이것은 전부 능지처참 감입니다.
- 사람에게는 고난도 있고 고통도 있고 고독도 있습니다. 고난을 참으면 영광이 오고, 고통을 겪고 나면 기쁨이 오고, 고독을 겪고 나면 사랑을 깨닫습니다. 고독해보지 않은 사람은 사랑을 모릅니다. 저는 이런 고난과 고통과 고독을 어려서부터 수없이 겪었지만 술, 담배를 하지 않습니다. 스트레스가 엄청 많아도 술 한 잔 먹거나 부모 원망하거나 세상 사람 원망하거나 부러워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아무리 부잣집 아들을 봐도 그렇습니다. 고등학교 때 시험 기간에는 아르바이트를 안 하고 남의 집에 가서 밥을 얻어먹었습니다. 시험을 보면 무조건 1등이었지만, 시험 기간에는 학교 가서 시험을 쳐야 하니까 저녁에 남의 집에 가서 문을 두드려 밥을 얻어먹었습니다. 주인 아주머니가 자기 아들 먹던 한약을 가져와서 주었지만, 저는 받지 않았습니다. 약은 남이 빼앗아 먹으면 효과가 없으니 아들에게 먹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주머니가 교회에 가져갈 헌금을 주었지만, 그것도 받지 않았습니다.
- 우리나라 사람은 왜 지조가 없는지, 인구 3억 명인 미국 사람이 먹는 양주의 세 배를 먹습니다. 인구는 5천만 명인데 말입니다. 땅덩어리는 미국의 100분의 1인데 양주는 미국의 세 배입니다. 인구는 6분의 1입니다. 그런 나라가 애를 낳지도 않고 장가도 안 갑니다. 1년에 36만 쌍이 장가를 가는데 이혼이 17만 쌍입니다. 장가가는 사람과 이혼하는 사람이 절반 정도 됩니다. 그리고 장가를 간 커플들 중에서 임신을 못하는 여자가 늘어나고 있고, 일부러 애를 보류하는 여자가 늘어나서, 정확하게 남녀 6명이 애 하나를 낳습니다. 현재 남녀 6명이 아이 하나를 낳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한 집당 두 명씩 낳아야 인구가 줄어들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이 네 명을 낳아야 인구가 5천만 명을 유지하는데, 세상에 6명이면 세 집이 애 하나를 낳는 것입니다. 이런 나라가 세계에서 우리뿐입니다. 그래서 저출산 세계 1위입니다. 이런 나라가 성숙한 나라입니까? 제정신이 아닌 나라입니다. 술 취한 나라, 기형아 나라입니다.
- 부채 해방에는 뉴딜 정책이 포함됩니다. 전국에 1천 개의 뉴딜 단지를 만들 것입니다. 뉴딜 단지에는 20살부터 100살까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들어가면 먹여주고 재워주고 한 달에 100만 원을 줍니다. 부부가 들어가면 부부가 같이 자는 방이 있어 같이 살게 해줍니다. 부부들만 있는 단지가 있으니 거기서 살고, 남녀는 따로따로 있습니다. 뉴딜 단지에 가면 노인들이 부인에게 눈치 보면서 집에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나 오늘 춘천 뉴딜 단지 가서 몇 년 있다가 올란다” 하고 가는 것입니다. 부인도 오고 싶으면 오는 것입니다. 가서 먹고 자고 3년만 공기 좋은 곳에서 있다 오면 돈 5천만 원씩 벌어 놓습니다. 부부가 1억 원을 벌어옵니다. 우리나라에 집에서 빈둥빈둥 노는 노인 약 300만 명이 허경영 뉴딜 농업 단지로 다 가는 것입니다.
- 여기서 농사지어 나온 산삼, 여기는 농약과 농약 공장이 없어지니까, 거기서 나오는 모든 농산물을 일본이나 중국 같은 곳의 부자들이 다 사갑니다. 한국은 농약 공장 자체가 없으니까, 한국 땅은 이렇게 생겼는데 여기가 휴전선입니다. 여기는 농약 공장만 없애버리면 삼 면이 바다니까 농약이 날아오지 않습니다. 그러면 우리 농산물을 전 세계 부자들이 약속해서 다 사갑니다. 비행기로 다 보내줍니다. 그러면 우리는 농산물 FTA 같은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농약 공장 자체가 없는 나라, 거기서 나온 농산물, 거기서 나오는 한약재. 그런데 지금 중국에서 오는 한약재나 농산물은 농약 범벅입니다. 어떤 사람이 중국 수박을 먹고 농약 중독이 된 적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여기가 청정 지역이니까, 농약 공장을 다 없애버리고 농산물 농업 뉴딜 단지가 전국에 1천 개 만들어집니다.
- 부채 해방에 꼭 들어가는 것이 국민 배당제 실시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1년에 세금이 400조 원 걷힙니다. 지금은 세금이 380조 원 걷힙니다. 제가 대통령이 될 때는 400조 원 정도 될 것입니다. 이 400조 원 중에 200조 원은 국민들한테 배당을 해줍니다. 국민 1인당 1년에 1천만 원입니다. 왜냐하면, 국민 한 사람이 국가에, 우리나라 재산이 5경인데 이것을 국민 5천만 명으로 나누면 한 사람당 국가에 맡긴 돈이 10억 원입니다. 이 10억 원에 대한 이자 1%가 배당금입니다. 그러니까 1년에 1천만 원을 월 100만 원씩 통장에 넣어주는 것입니다. 가족이 세 명 있으면 3천만 원, 월 300만 원이 들어옵니다. 가족이 5명 있는 사람은 1년에 5천만 원이 들어옵니다. 이것을 사실 국가가 다 갖다 쓰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제는 좋은 제도입니다. 주식회사 대한민국은 주주가 5천만 명입니다. 그런데 1년 수입이 400조 원인데, 이 돈을 정치인들이 다 갖다 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사기를 당하고 있으면서 맨 빚더미입니다. 돈 되는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나라는 GDP가 3만 불로 부자인데 국민 생활은 3천 불도 안 됩니다. 27,000불을 이 도둑놈들이 다 가져간 것입니다. 이것을 찾아줘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 돈을 찾아주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 후보 등록하고 이것을 KBS에 나가서 강의하고 토론할 것입니다. “당신은 무슨 돈으로 주냐?”고 물으면, 제가 이것을 절약해서 줄 것이고 국민 배당제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너희는 여태까지 도둑질 해 먹은 거야”라고 말할 것입니다. GDP는 3만 불, 나라는 부자라고 하는데, 세계 7대 부자 나라인데 국민은 세계 7대 거지입니다. 이것을 만들어 놓고 있으니, 3만 불은 어떤 놈이 다 먹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은 배 터지게 먹습니다. 그런데 군인들, 남의 아들 키워놨더니 군대 보내서 한 달에 3만 원? 이것이 무엇입니까? 야간 보초 서는데 훈련 수당도 떼먹고 야간 보초 수당도 떼먹고 월급도 떼먹습니다. 한 달에 10만 원도 안 되는 월급을 주는데 이것이 월급입니까? 한 달에 최소한 200만 원은 줘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징병제도는 폐지하는 것입니다. 징병제도 대신 모병제를 실시합니다. 사병은 군대 갔다 온 사람도 괜찮고 60세인 사람도 괜찮고 50세인 사람도 괜찮습니다. 아무나 실업자는 군대에 오면 먹여주고 재워주고 200만 원을 줍니다. 군대를 모병제로 해서 정당한 인건비를 주면서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젊은이들을 데려다가 한 달에 몇만 원 주고 부려 먹으면서 자기네들은 하루 저녁에 술을 몇백만 원어치씩 먹습니다. 어른들은 그러면서 젊은 애들 보고 “너희는 고생 좀 해봐야 돼, 너희는 좋은 환경에 태어났어” 이따위 소리를 하고 앉아 있습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국가가 투자를 안 해주는 바람에 다 망해가고 있습니다. 옥스퍼드 대학 인구 연구소와 UN 인구 연구소가 동시에 세계에서 없어질 나라를 연구했더니, 코리아만 앞으로 몇십 년 안에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왜? 인구 때문에. 코리아 사람들이 술을 제일 많이 먹고, 유전자 파괴가 심하고, 알코올 중독자가 많이 나오고, 코리아 사람들은 결혼을 제일 안 하고, 여자들이 멋 부리고 돌아다니면서 맨날 병원에 가서 애를 떼고 다니고, 이런 코리아의 여자들이 앞으로 애 낳을 확률은 드물다고 했습니다. 코리아는 앞으로 없어진다고 지구상에 공식적으로 전 세계에 보고를 했습니다. 그것이 뉴스에 나왔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들은 정신 안 차리고 지금도 막 퇴폐적인 행동을 합니다.
- 국민 해방 공약인 부채 해방 공약의 제일 중요한 것이 뉴딜 정책과 국민 배당제 실시입니다. 지금까지 있는 것은 종이입니다. 가지고 오지 않으면 쓰레기입니다. 가지고 왔어도 그것이 만들어진 근거를 대지 못하면 국가가 가져갑니다. 그래서 들어오는 공돈이 900조 원입니다. 모든 무기명 채권, 정치인들이 가지고 있는 채권, 대통령들이 가진 채권, 그런 것은 전부 쓰레기로 바뀝니다. 숨겨놔 봐야 헛것입니다. 5만 원짜리를 집에 산더미처럼 500억 원 쟁여 놓았어도 가져와야 합니다. 그것이 어디서 나왔냐고 물으면, 5만 원짜리가 그날부로 디자인이 바뀌어 버립니다. 찍어 놓았다가 돈이 바뀌면 옛날 것은 사용 불가입니다. 그러면 그 돈을 우리가 더 찍어낼 수 있습니다. 한국은행에서 그 안 나오는 돈만큼 찍어내 버리면 됩니다. 그것이 900조 원입니다. 그 돈이 있으면 2천조 원 부채, 이자 내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고, 사채 갚아주는 것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그것을 강 건너 남의 일이라고 하는데, 빚쟁이가 너무 많으면 나라가 망해버립니다. 나중에는 은행이 부도가 납니다. 부동산 시세는 내려가고, 은행이 부도나면 한국 경제는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최고의 위험 상황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도 아무도 미래를 내다보지 못합니다.
- 허경영의 국민 해방 5대 공약은 부채, 실업, 결혼, 교육, 범죄입니다. 젊은이 한 명이라도 실업자가 있으면 장관이 밤에 잠 안 자고 뛰어다녀야 합니다. 모든 공무원들에게 실업자 구제의 배당을 줍니다. 각 부서별로 공무원들이 남는 시간이 있으면 무조건 취업에 뛰어들어야 합니다. 자기가 아는 사람이 있으면 취업을 시켜야 합니다. 국가 취업 센터가 만들어지고, 국가 취업 센터에는 취업을 원하는 모든 자들의 정보가 각 장관 부처별로 들어와서 이것을 소화해내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그것을 매일 체크합니다. “오늘은 몇 명의 젊은이가 취업이 됐느냐”고 말입니다.
- 비정규직 급료는 없어집니다. 비정규직 급료는 핑계입니다. 비정규직을 가진 회사들이 다 흑자를 내서 은행에 돈이 몇백 조 원씩 있습니다. 그런데 이 비정규직 월급을 받는 젊은이들은 결혼 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100만 원 받아가지고, 150만 원 받아가지고, 여자하고 애 낳고 살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급료 현실화를 해줘서 기업체가 이익이 안 남더라도 젊은이들한테 모자라는 돈을 국가가 지원해 주면서 애들 급료를 제대로 해서 월급을 줘야 합니다. 제 공약에 중소기업에 취업하면 100만 원씩 주는 것이 있다.25년 전에 제가 중소기업에 취업하면 100만 원씩 쿠폰을 준다고 했습니다. 거기서 받는 월급 플러스 100만 원입니다.
- 실업 해방:
- 국가 취직 책임제입니다. 무조건 젊은이들이 취업을 하겠다고 하면 국가에다가 이력서를 냅니다. 기업체에 내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에 이력서를 내면 국가가 젊은이의 적성을 봐서 기업체에 연결해 줍니다.
- 국가의 장관들이 실업자 취업을 못 시키면 사표를 내야 합니다. 고위 공직자부터 사무관 1급, 2급, 책상에 앉아서 시간 때우고 퇴근하는 것은 이제 앞으로 없습니다.
- 각 부처별로 실업자 배당을 줍니다. 취직 못 시키면 전부 옷을 벗깁니다. 기업체에 가서 장관들이 사정사정해야 합니다. 만약 정부 부처마다 실업자 할당을 줬는데 취업을 못 시켰다면 그 장관은 전부 옷을 벗습니다.
- 국가 취직 책임제여야 젊은이가 취직을 해야 장가를 갈 수 있습니다. 가족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돈만 3억 원 준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취직이 안 되고 빈둥빈둥 노는데 어느 여자가 집에 붙어 있겠습니까? 부부싸움하고 헤어집니다. 이러기 때문에 국가가 젊은이들의 직장은 100% 술 안 먹고 돈 아껴서 만들어주자는 것입니다.
- 결혼 해방:
- 결혼하면 1억 원, 무이자 주택 자금 2억 원, 총 3억 원입니다. 이것은 장기 융자입니다.
- 80세 노인이 혼자 되었다면 다른 사람과 재혼할 수 있습니다. 주택이 없을 때는 돈 2억 원이 나오고, 1억 원이 나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혼자 살면 “야 우리 둘이 그냥.” 결혼식은 안 해도 됩니다. 혼인 신고와 동시에 돈이 나옵니다. 구청에서 혼인 신고만 하면 돈을 줍니다. 결혼식은 생략할수록 더 좋습니다. 그 돈 가지고 새 출발하라는 말입니다. 집 사는 데 쓰라고 주는 것입니다. 1억 원을 가지고 결혼식을 거창하게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1억 원을 주면 그것을 집 사는 데 보태고, 2억 원 융자받고 1억 원을 보태서 주택을 마련해 놓으라는 것입니다.
- 결혼하면 1억 원, 무이자 2억 원, 총 3억 원이 그냥 생기는데 결혼 안 하고 빈둥거리고 돌아다닐 사람이 있겠습니까? 다 결혼합니다.
- 이혼하고 나면 그 사람은 다음에 이 돈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한 번 주고 나면 그 사람 주민등록에는 이 돈이 나가지 않습니다. 단, 남자가 살다가 아내가 죽었다면, 그때 재혼하는 경우에는 다시 돈이 나옵니다. 아내가 죽어서 다시 재혼하는데 결혼을 안 한 여자가 왔다면 그 돈이 나옵니다. 다시 그 여자가 혜택을 보는 것입니다. 일부러 이혼해서는 안 됩니다.
- 60세 이상 노인에게는 한 달에 70만 원씩, 부부는 140만 원이 나옵니다. 이것이 최저 생활비입니다. 혼자 살기 어려우니 남녀를 합쳐주는 것입니다. 할머니가 할아버지 한 명만 어디 가서 붙들면 140만 원이 나옵니다. 또 부부가 돈 3억 원이 나옵니다. 돈 받아먹고 다음 날 헤어지더라도 일단은 나옵니다. 그러면 그 노인들이 잘 먹고 잘 살 것입니다. 그런 것을 걱정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결혼해서 바로 다음 날 헤어진다고 걱정합니까? 헤어지더라도 두 분이 잘 먹고 살 것입니다. 그런 것을 걱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떻게 해서든 사람이 사람답게 살게 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 교육 해방:
- 중고등학교 수능 시험이 없어집니다. 수능 시험 폐지.
- 중고등학교 열 과목 시험이 없어집니다. 한 과목만 시험 봅니다. 자기가 잘하는 것 한 과목만 시험 봅니다. 수업은 다 듣지만 시험은 자기가 잘하는 한 과목만 봅니다.
- 아인슈타인이 우리나라에 오면 시험 봐서 대학을 못 갑니다. 다른 것을 못 하니까. 음악 좋아하는 사람은 수학, 영어 못 해도 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한 과목만 시험을 보니까 과외를 하더라도 한 과목만 과외하면 됩니다. 이 교육 혁명, 교육을 해방하겠다는 것입니다.
- 애들이 운동도 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돕기도 하고, 반찬하는 법도 배우고, 젊은이들이 여유를 갖게 해줘야 합니다. 젊은이들이 지금 전부 몸이 나빠지고 건강이 안 좋습니다.
- 학비 해방입니다. 모든 장학 재단을 통폐합합니다. 거기 있는 직원들은 다 없어집니다. 장학 재단 조그마한 것을 만들어 놓고 직원들 몇 명이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 장학 재단을 국가에서 국가 종합 장학 재단으로 만들어서, 이 장학 재단이 전체 학생들 등록금, 대학생 등록금 10조 원, 고등학교 등록금 다 합쳐서 13조 원을 매년 충당해 줍니다.
- 대학에 들어가서 등록금을 내는 자는 부잣집 아들뿐입니다. 가난한 중산층까지는 다 해당됩니다. 부잣집 아들도 공부 잘하면 장학금이 나옵니다. 모든 학생이 학비에서 해방됩니다.
- 범죄 해방:
- 교도소를 하나만 남겨놓고 다 없앱니다. 법무부 예산이 2조 원인데 교도소 유지비가 엄청 들어갑니다. 앞으로 절약할 것입니다.
- 죄수들을 가두어 놓으니까 잡범들이 살인범하고 같이 잠을 잡니다. 쓰리꾼도 살인범하고 같이 자고, 교도소가 범죄 학교가 됩니다. 교도소에 들어가면 범죄를 배웁니다.
- 교도소가 범죄 학교니까 교도소를 다 없애고 살인, 강도 같은 아주 흉악범들만 들어가는 교도소 하나만 남겨놓고 다 없앱니다. 그래서 범죄 해방입니다.
- 일반 범죄자들은 전부 재산 비례 벌금제를 적용합니다. 재산 비례 벌금제는 재산에 따라서 벌금을 내는 것입니다. 징역 5년이라고 하면 징역 5년을 때리지 않고 무조건 그 사람의 재산이 있으면 벌금으로 다 빼앗아 버립니다.
- 교통 위반을 했는데, 신호 위반을 했는데 재산이 100억 원 있는 사람은 벌금이 5천만 원 정도 됩니다. 현재는 5만 원짜리 범칙금인데 말입니다. 재산이 없는 사람은 5천 원 정도 됩니다. 용달차를 가지고 화물을 나르는 아저씨인데 맨날 짐을 내려줘야 해서 주차 위반이 하루에 10개씩 걸립니다. 이 사람은 하루에 5만 원 정도밖에 못 버는데, 5만 원짜리 위반 딱지가 하루에 10개씩 걸리면 망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자살합니다. 이런 직업은 재산 비례 벌금 제도로 바꿔줘야 합니다. 그 사람의 재산에 따라서 벌금이 나옵니다. 벌금이 적어지는 것입니다.
- 교도소 가는 부자들은 벌금이 엄청납니다. 부자들은 죄를 지으려고 해도 겁이 나서 못 짓습니다. 교도소 가는 것은 겁이 안 나는데, 교도소는 보내지 않고 돈을 빼앗아 버리기 때문입니다. 재산에 압류를 해버립니다. 도둑질 실컷 해놓고 교도소 좀 갔다 오겠다고 하는 이런 놈은 재산이 다 날아갑니다. 국가가 1년에 벌금으로 100조 원 정도를 벌겠다는 것입니다. 교도소에 집어넣으면 돈 주고 먹여주고 재워줘야 하는데, 뭐하러 죄수를 교도소에 넣습니까? 국가가 이익을 봐야 합니다. 죄수들을 잡아넣는 것이 아니라 돈으로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도소에는 안 잡아넣겠다는 것입니다.
- SK 회장이 구속되어 있는데, 벌금으로 계산하면 1조 원 정도 내면 나옵니다. 자기 돈이 있으니 1조 원 내고 나오겠죠. 그러면 1년에 100조 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국가가 뭣 때문에 사람을 잡아 넣어 놓고 밥 먹이고 그런 짓을 합니까? 그렇다고 사람이 그 안에서 반성할 것 같습니까? 예산 절약할 생각은 안 하고 무조건 옛날 법만 따라가는 것입니다. 풀어줘야 할 사람들은 돈 받고 다 내보냅니다. 모든 사람이 교도소 가는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살인 강도는 들어갑니다. 그래서 교도소 한 개는 남아있는 것입니다. 범죄하는 사람이 있을 때 우리는 돈을 법니다. 국가가 범죄하는 사람은 하고 싶은 것을 자기가 하라고 합니다. 돈 많으면. 이렇게 해서 범죄에서도 해방되게 합니다.
청소년 해방 5대 공약
- 수능 해방:
- 수능 시험이 없어집니다. 과외 해방입니다.
- 한 과목만 시험 봅니다. 중고등학교 6년 동안 시험 본 결과의 총점이 5,600점이라면 이 사람은 서울대학입니다. 이렇게 정해집니다.
- 문교부에서 애가 중고등학교 기간 동안에 자기가 잘하는 과목, 가령 음악 시험 총 합계가 5,600점이라면 5,600점은 서울대학이라고 지침이 정해져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 학교가 자동 배정됩니다.
- 자기가 학교를 지원하고 뭐 하고 이런 것 필요 없습니다. 아무 소용 없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과만 지원하면 됩니다. “나는 과학을, 나는 이공계에 무슨 대학을 원합니다”라고 하면 거기에 맞으면 자동으로 진학이 되는 것입니다.
- 개인이 이력을 내고, 취업 설명회를 듣고, 이런 것 일체 없고 전부 없어집니다. 모든 것은 자동입니다. 음악 좋아하는 사람은 6년간 음악 시험만 봅니다. 음악 시험을 보는 횟수는 딱 정해져 있습니다. 1년에 몇 번. 그 총 합계가 5,600점이라면 그것이 수능 점수입니다. 수능 시험날 하루 시험 잘못 봐버리면 어떻게 합니까? 그날 몸이 아파서 시험 잘못 보면 그냥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너무 위험 수위가 높습니다. 그래서 6년간 시험 본 그 합계가 그 사람의 미래를 정합니다.
- 취업 해방:
- 취업시켜 준다고 했습니다. 청년들은 취업 때문에 결혼을 안 합니다. 취업은 100% 국가가 보장합니다.
- 결혼 해방:
- 1억 원 주고 2억 원 줘서 3억 원입니다. 그 다음에 출산 수당 3천만 원. 결혼 안 할 사람 없습니다.
- 청년들에게 국가가 이렇게 지원한다고 해서 국가 예산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주고도 1년에 200조 원이 남아서 여러분 집집마다 배당금을 줍니다.
- 부모님이나 가족이 누구든 죽으면 1천만 원을 줍니다. 이 1천만 원의 이름은 대통령의 사망 위로금입니다.
- 초상집에 대통령 조화가 딱 옵니다. 대통령 돈 1천만 원과 조화가 딱 옵니다. 형제가 6명인데 어머니 아버지 장례 비용을 가지고 싸움이 붙어 장례식장에서 원수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병원비가 3천만 원 나오고 장례비가 1천만 원 나와서 4천만 원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싸움이 붙어 “네가 3천만 원 내라, 나는 못 내겠다” 하면서 싸움이 붙어 초상집이 엉망이 됩니다. 사람이 죽었을 때는 무조건 국가에서 1천만 원이 딱 나옵니다. 싸울 필요 없습니다.
- 애들 생일날, 어른이고 애고 국민 전체 5천만 명의 생일날 10만 원을 줍니다. 생일 축하금. 그 다음에 생일 케이크. 어른들은 생일 떡이고 젊은 사람들은 생일 케이크입니다. 또 뭐가 나옵니까? 생일 선물. 대통령의 생일 축하 카드. 이것이 생일날 아침 9시가 넘으면 택배로 해서 집으로 딱 옵니다. 자기 생일도 모르고 있었는데 택배가 딱 오는 것입니다. 안에는 대통령 선물이 들어있고, 겨울에는 장갑도 들어있고, 금일봉 봉투에 10만 원이 들어있습니다. 대통령이 생일을 축하한다고 합니다. 이러면 기분이 좋습니다.
- 각 지역의 제빵 회사들이 맡아서, 제빵 협회에서 각 지역의 케이크를 책임집니다. 어떤 특정 업체가 납품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산이면 부산 지역에, 무슨 구에는 무슨 제빵 협회, 각 지역의 제빵 협회가 맡아서 하니까 이 빵이 무진장 나가는 것입니다. 한 공장에서 다 못 만드니까 각자 배당이 갈 것입니다. “몇 시까지 몇 개 만들어서 어디까지 가져와라” 해서 배달하는 것입니다.
- 이렇게 함으로써 부모가 죽었을 때 대통령 조화가 오고, 돈 1천만 원이 오고, 어른들 생일이나 애들 생일마다 생일 선물이 오면, 그 사람을 국민들이 욕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주기 시작하면, 다음에 이 사람이 대통령 안 하겠다고 도망가면 미국까지 잡으러 갈 것입니다. “나는 한국 대통령 못하겠다” 이래 가지고 미국으로 도망가면 전 국민이 미국으로 잡으러 올 것입니다. “당신이 대통령 해야 돼” 하는데 “나는 대통령 4년 했으니까 고만할라요, 5년 했으니까” 하면 “안 돼, 대통령제를 바꿔야 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루즈벨트가 다리가 없었죠? 절름발이였습니다. 이 사람이 장애인이었는데 대통령 때 뉴딜 정책을 했습니다. 뉴딜 정책을 해서 미국 사람들이 굉장히 어려울 때 잘 먹고 살게 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미국은 대통령을 두 번밖에 못 하는데 미국 사람들이 대통령을 네 번을 하라고 해서 네 번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을 20년을 안 놓아주는 것입니다. 백악관에 당신이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미국 헌법에 대통령은 두 번 이상 못 하게 되어 있는데도 네 번을 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을 그만둘 수 있을까요? 국민들은 절대 머리로 설득하면 안 됩니다. 국민은 가슴에 닿아야 합니다. 국민들은 대통령이 자기들의 생활을 가슴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국민의 눈물과 국민의 고통을 자기 가슴으로 가져와서 느껴야 하는데, 눈으로만 보니까 다 멀쩡하게 살아있다고 생각하고 쥐어짜고 더 짜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 학비 해방:
- 갈수록 학생이 줄어듭니다. 나중에는 무상 급식으로 싸울 필요 없습니다. 애들이 자꾸 없어지니까 무상 급식 예산은 얼마 안 됩니다. 무상 급식 가지고 싸우는 사람들을 보면 참 한심한 사람들입니다. 애도 안 낳는데 무상 급식 예산은 갈수록 줄어듭니다. 무상 급식과 무상 보육이 있다.어린애를 낳는 사람이 없는데 무상 보육 예산에 얼마나 들어가겠습니까? 아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무상 결혼이 되어야, 결혼 해방이 되어야 애를 낳을 것입니다. 무상 결혼이 급합니까, 무상 급식이 급합니까? 무상 결혼이 나라를 살리는 길입니다. 무상 결혼이 제일 시급한 것입니다.
- 애를 낳으면 학비 해방, 모든 장학 재단을 통폐합합니다. 거기 있는 직원들은 다 없어집니다. 장학 재단 조그마한 것을 만들어 놓고 직원들 몇 명이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 장학 재단을 국가에서 국가 종합 장학 재단으로 만들어서, 이 장학 재단이 전체 학생들 등록금, 대학생 등록금 10조 원, 고등학교 등록금 다 합쳐서 13조 원을 매년 충당해 줍니다.
- 대학에 들어가서 등록금을 내는 자는 부잣집 아들뿐입니다. 가난한 중산층까지는 다 해당됩니다. 부잣집 아들도 공부 잘하면 장학금이 나옵니다. 모든 학생이 학비에서 해방됩니다.
- 군대 해방:
- 모병제입니다. 실업자들은 군대에서 다 받아줍니다. 군대 갔다 온 사람도 다 받아줍니다. 실업자니까 군대 가서 군대에서 먹고 살겠다고 하면 직업 군인으로 출퇴근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군대는 미국처럼 모병제로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을 공짜로 안 쓰겠다는 것입니다.
성장과 성숙의 차이: 편협함과 관용
성장은 덜 성숙된 것이니, 성장은 다른 말로 바꾸면 편협함입니다. 성장한 사람들의 특징은 편협합니다. 성숙한 사람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관용입니다. 관용은 무슨 뜻일까요? 사람이 성숙되면 관용이 있지만, 성장만 한 아이들은 신경질적이고 편협합니다. 이 차이가 엄청납니다. 이 관용은, 높은 사람 중에 에이브럼 링컨을 무진장 욕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에이브럼 링컨 저런 놈이 대통령이 되면 안 된다, 미국 대통령의 얼굴이 저게 뭐냐” 이러면서 막 욕했습니다. “저것도 얼굴이라고 대통령에 나오냐”고 말입니다. 그런데 에이브럼 링컨이 대통령이 되고 나서 이 사람을 법무부 장관으로 앉혔습니다. 이 사람이 편협한 사람 같으면 어떻게 했겠습니까? 보복을 했겠죠. 그런데 이 사람을 법무부 장관으로 딱 앉히니까, 관용을 베푸니까, 이 에이브럼 링컨이 지금까지 우리에게 알려지게 된 것입니다. 그 사람이 얼굴은 못생겼어도 진짜 남자라고 말입니다. 에이브럼 링컨이 관용을 베푸니까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노예에게도 관용을 베풀었습니다. 이 사람은 노예에게 끝없는 관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얼굴은 되게 못생겼습니다. 인상학적으로 보면 얼굴은 못생겼지만, 관용을 가지면 그 사람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입니다. 아무리 못생긴 사람도 자기를 구해주면 고맙게 보이고 아름답게 보이는 것입니다. 제가 도둑놈에게 납치되었는데 어떤 깡패 같은 사람이 와서 그 놈을 두들겨 패서 잡아 가지고 저를 구해내면 그 사람 얼굴이 갑자기 천사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인상은 그 사람의 행위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에이브럼 링컨이 노예를 해방하고 법무부 장관에게 관용을 베풀었는데, 편협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영어로 에고이스트(EGOIST)라고 합니다. 이런 에고는 성장은 해서 인간의 몸은 가지고 있지만, 성숙이 덜 된 것입니다.
그 다음에 관용을 최고로 베푼 사람이 누구일까요? 관용 정치로 세계를 지배한 사람, 징기스칸입니다. 이것이 칸입니다. 한문으로는 환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환인 천제 할 때, 이 환인 천제의 환입니다. 이것이 영어로 칸입니다. 칸이 미국으로 유럽으로 가서 킹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환웅의 자손입니다. 이 환웅의 자손인데, 이 환에 수컷 웅 자, 이 수컷 웅 자가 이 환인 환웅의 자손이라는 말입니다. 이 환의 징기스칸은 태무진입니다. 태무진인데 이 사람이 왜 징기스칸으로 이름을 바꾸었을까요? 그리고 이 사람 성이 태씨인데 칸씨로 바꾸었습니다. 징기스칸은 어떤 사람이냐면 자기가 환웅천왕의 직계 후손이라고 했습니다. 자기는 태씨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칸의 후예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자기 아내가 적에게 체포됩니다. 적에게 납치되어 적의 아이를 임신해서 만삭이 되었습니다. 징기스칸이 쳐들어가서 자기 아내를 구출해냅니다. 구출해 내보니 아내가 배가 불렀습니다. 그것이 자기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적의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그 적의 아이를 나중에 후계자로 만들어서 자기 아들로 인계합니다. 징기스칸의 관용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적의 아이에게 그렇게 잘 해줍니다. 아이에게 잘해주니까 징기스칸의 아내가 징기스칸을 얼마나 존경했겠습니까? 그래서 그 아이가 징기스칸 다음을 이어 왕이 되는 것입니다.
징기스칸의 굉장한 네 가지 특징이 무엇일까요? 소, 속, 연, 개입니다. 이것은 SMALL, SPEED, NETWORK, OPEN입니다. 징기스칸의 스몰, 스피드, 네트워크, 오픈이 하버드 대학에서 세계 경영학의 최고의 지침입니다. 기업을 너무 크게 한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기업을 작게 하더라도 스피드를 내야 합니다. 윈도우가 무슨 큰 공장을 가지고 한 것이 아닙니다. 잡스가 무슨 큰 공장을 차린 것이 아닙니다. 신속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신속하게 만들어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오픈해 버리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 던져버리는 것입니다. 이 사람 앞에 그동안 삼성의 이병철 회장이 만든 공장은 조족지혈이 됩니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말입니다. 이것뿐이 아닙니다. 이 사람은 징기스칸이지만 중국에 또 마윈이 있다.하도 밥을 못 먹어서 이빨이 다 썩어가지고 이가 시커멓습니다. 그렇게 못생긴 사람, 그것은 사람 얼굴도 아닙니다. 그런데 소, 속, 연, 개를 해서 주식 하나 만들어서 중국에서 하루아침에 최고 부자가 된 것입니다. 그 사람이 무슨 공장을 하는 사람입니까? 작은 컴퓨터입니다. 작은 것 하나 가지고 그냥 다 잡아버리는 것입니다.
이 관용은 로마도 마찬가지입니다. 로마도 관용 정치를 했는데, 이 사람들도 점령한 나라의 종교를 전부 인정해 줍니다. 점령한 나라마다 종교를 다 인정해주고 그 나라의 왕도 인정해 줍니다. 그래서 로마가 전 세계를 지배할 때 이 사람들이 관용 정치로 세계를 제패했습니다. 이것은 성숙한 민주주의입니다. 성숙한. 그래서 여러분이 이 성장에만 미쳐가지고, 우리 한민족이 성장에만 미쳐가지고 술주정뱅이가 된 것입니다. 성장에 미쳐가지고, 성장하니까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머릿속은 텅텅 비었습니다. 성숙해야 합니다.
한반도의 우주 에너지: 안티와 찬티의 조화
우리나라는 북한이라는 안티와 남한이라는 찬티가 있어서 세계인이 한반도를 주목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홍보가 된 것이고, 이것이 에너지가 된 것입니다. 북한의 안티와 남한의 찬티가 반반이 아니었더라면 우리나라는 세계에 알려지지도 않았고 경제가 이렇게 발전도 안 되었을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이 만들어 준 것입니다. 하늘이 이렇게 만들어주었는데 정신 못 차리고 술 퍼마시고 말입니다. 인구 5천만 명이 인구 3억 명인 나라보다 술을 세 배나 많이 먹습니다. 땅은 1대 100입니다. 미국도 중국도 우리보다 100배 큽니다. 이런 나라보다 술을 세상에 세 배나 많이 먹습니다. 이것은 완전히 제정신이 아닌 민족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성장에 미쳐가지고 이것이 인생이 끝난 것인 줄 알지만, 이 성장은 편협한 것입니다. 옆에는 다 굶어 죽어갑니다. 이 술을 만들 쌀을 가지고 아프리카에다 나눠주면 굶어 죽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이 민족은 지금 제정신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안티와 찬티를 반반 만들어서 동방의 등불이 불이 켜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예언했습니까? 인도의 타고르입니다. 동양에서 최초로 노벨상을 받은 사람 1호입니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반드시 미래의 한반도에서는, 이때 남한과 북한이 나누어져 있었을 때입니다. 이 사람이 이 동방의 땅 한반도에서 동방의 등불이 나중에 나올 것이고, 이 동방의 등불이 나오면 전 세계가 이 에너지에 의해서 통일된다고 했습니다. 프랑스 대통령 비서실장도 그랬고 전 세계 박사들이 이 이야기를 합니다. 여러분들, 이 성장과 성숙은 안티와 찬티입니다. 항상 이것이 반복되게 되어 있습니다. 북한이 있음으로써 남한의 경제가 이만큼 일어난 것입니다. 남한이 세계에서 168번째로 가난할 때 북한은 세계 랭킹에 들어갔습니다. 북한은 일본 애들이 버리고 간 발전소도 있었고, 수풍수력발전소 등 뭐든지 있어서 이 북한의 경제가 아시아에서 제일 잘 살았습니다. 그럴 때는 우리가 세계에서 제일 가난했습니다. 또 우리가 세계적으로 잘 사니까 북한이 또 가난해집니다. 항상 이것이 서로 쌍벽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부자일 때 우리가 가난했고, 우리가 부자일 때 자기들이 가난했습니다. 이것이 끝날 때 누가 나옵니까? 허경영과 같은 동방의 등불이 나와서 여기에 불을 켜버립니다. 그래서 찬티 50%, 안티 50%가 되어야 불이 켜집니다.
한반도는 불이 켜질 수밖에 없는 것이 풍수지리적으로도 안티와 찬티가 있습니다. 남방에서는 난류가 올라오고, 따뜻한 바닷물이 올라옵니다. 여기는 북태평양에서 내려오는 한류가 내려옵니다. 한반도의 동해 바다가 무엇이 부닥치는 곳입니까? 태평양의 뜨거운 물과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물, 대서양의 찬물이 도킹하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한반도. 그 다음에 여기서 내려오는 찬바람과 여기서 올라오는 더운 바람이 여기서 부닥칩니다. 이 나라는 세계적으로 뭐든지 와서, 동양의 불교와 서쪽에서 날아온 기독교가, 동서가 여기 와서 부닥칩니다. 뭐든지 여기는 반반 부닥치는 자리입니다. 공기도 여기에 와서 난류와 한류가 부닥치고, 바닷물도 여기서 뜨거운 물과 찬물이 와서 부닥칩니다. 전 세계 동서양 문화가, 기독교 문화와 불교 문화가 와서 부닥칩니다. 여기는 정신사적, 물질사적, 환경사적, 종교사적으로 모든 구심점입니다. 여기 난류는 안티이고, 여기는 찬티입니다. 안티와 찬티가 모든 정신사적, 물질사적, 종교사적, 경제사적, 정치사적으로, 우리나라 전통 정치와 미국의 자본 민주주의 정치가 와서 부닥칩니다. 조선 왕조와 민주주의 정치가 만났습니다. 여기는 뭐든지 정반대 되는 것이 와서 만들어지는 자리가 이 자리입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 제가 온 것입니다. 신과 인간이 부닥치는 곳입니다. 제가 왔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희망이 있는데, 이런 편협한 사고방식, 이것을 버려야 합니다. 남의 종교에는 구원이 없다는 둥 우리 종교에만 구원이 있다는 둥, 어떤 말을 해도 좋지만 남의 아버지는 거지이고 우리 아버지만 최고야 이런 소리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내 옷은 비단인데 당신 옷은 넝마주이야, 그것도 옷이야? 걸레지? 이런 말 하는 종교는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합니다. 세계의 종교들이 종교 3차 대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계 정치인들이 3차 대전을 뻔히 알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앞으로 없애야 합니다.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세상의 법칙이, 우리 한반도는 안티와 찬티가 서로 만나서 제3의 에너지, 그것이 우주 에너지입니다. 우주 에너지가 여기서 만들어지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지금 술판, 여자판, 도덕적 정신사적 위기가 왔습니다. 정신사적 위기가 세계 태풍의 핵을 오염시키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왔습니다.
한민족의 위대한 유산과 인류의 진화
한민족은 한문도 만들고 한글도 만든, 1만 년 전부터 한문을 만들고 몇백 년 전에는 한글을 만들었는데, 그런 민족인데, 세계에서 1등 민족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먼저 누구를 만들었을까요? 3억 5천만 년 전에 하늘에서 제일 먼저 네피림을 만들었습니다. 두 번째는 무엇을 만들었을까요? 아담은 여섯 번째 만들었습니다.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다섯 번째로 만든 인구가 지금 지구상의 99%입니다. 다섯 번째 만든 인구가 무엇일까요? 미토콘드리아 이브 종족이 10만 년 전에 만들어졌습니다. 왜냐하면, 인구를 처음부터 만들어 내려오다가 점점 인구를 특이하게 만들어낸 것입니다. 마지막 아담족이 환웅입니다. 아담을 영어로, 우리가 유대말로 하는 아담인데 환웅을 말합니다. 환인이 만들어낸 환웅을 아담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과 우리 민족만 갓을 쓰고 있습니다. 갓. 이스라엘 민족과 우리 민족이 갓을 쓰고 있는데, 이 갓이 신입니다. 다 갓을 쓰고 있습니다. 이 갓을 쓰고 있는 민족은 한민족입니다. 이것이 누구의 후손입니까? 제일 처음에는 아담입니다. 아담의 10대손이 누구일까요? 노아입니다. 20대가 아브라함, 보아스, 그 다음에 40대가 웃시야, 50대가 아비훗, 60대가 예수입니다. 1대부터 60대까지 내려오는 이 종족이 여기에서 15대손, 노아의 증손자 15대손이 욕단입니다. 욕단의 아들이 13명입니다. 13명의 아들이 저희 고조할아버지가 홍수 때문에 난리가 났습니다. 노아 때 나온 한문이, 노아 때 나온 한문이 무슨 자가 나옵니까? 여덟 팔 자. 이것이 노아 방주입니다. 이것이 배 선 자입니다. 배에 여덟 식구가 있습니다. 여덟 식구 입이 배를 탔다는 말입니다. 노아의 이야기도 한문에 다 나옵니다. 여덟 식구가 배를 탔습니다. 이것이 노아의 방주입니다. 노아가 10대에 방주를 타고 물 때문에 고생을 했습니다. 이 13명의 욕단의 아들들(노아의 증손자들과 고손자들)이 전부 산으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의 산악지대로 12명이 가고, 헤어져서 동쪽으로 가서 이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되어 12지파가 되고, 이것은 이리로 와서 환인, 단군의 자손들이 되는 것입니다.
하윌라, 우리가 단군을 부를 때 단군 하윌라버지라고 부릅니다. 단군만 하윌라버지. 할아버지라는 이름이 이 하윌라 때문에 나온 것입니다. 단군 할아버지가 됩니다. 하윌라 할 때 할이 됩니다. 우리가 할아버지라고 하는 말은 이스라엘 말입니다. 하윌라라는 우리 최초의 아담의, 환웅의 후손입니다. 노아의 후손입니다. 족보가 바로 이 아담 후손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예수까지 이어졌고 지금의 이스라엘로 연결된 것입니다. 유대인과 한민족이 세계에서 머리가 제일 좋습니다. 그것이 이것입니다. 아담 환웅족. 이것이 전 세계 인구의 1%입니다. 이것을 언제 만들었을까요? 1만 년 전에. 1만 년 전에 얘들을 만들어 놓았더니 얘들이 머리가 엉망입니다. 이것이 중국 사람들, 그 다음에 전 세계 아프리카 사람들입니다. 얘네들은 머리가 너무 안 좋습니다. 이때는 뇌를 좀 작게 만들었습니다. 여자들이 애를 낳다가 죽으니까 하늘에서 이 뇌를 작게 만들었는데, 이제 애들이 애 낳는 법을 알아서 애들이 좀 있으니까 애들 머리를 키워준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유대인들, 우리 한민족입니다. 뇌가 걔들보다 용량이 큽니다. 엄마 뱃속에서 나올 때 가위도 있고 그런 기계가 좀 있을 때니까 머리를 키워준 것입니다. 그렇게 마지막에 여러분을 만들어 놓으니까 머리가 비상합니다. 그래서 유대인과 한민족이 전 세계에서 싸움이 붙으면 승부가 없습니다. 그런데 유대인에게는 미안하지만 우리는 한문과 이런 글자, 한문과 한글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예를 들어서 금할 금 자. 이것이 금할 금 자면 무엇입니까? 생명나무, 이것은 선악과. 선악과와 생명나무를 보지 마라. 볼 시 자. 이것이 금할 금 자입니다. 모든 종교나 기독교가 한문에서 나옵니다. 기독교의 모든 역사는 한문에 다 들어 있습니다. 창조도 보십시오. 창조 조 자, 흙 도 자. 흙에다가 사람 입으로 바람을 집어넣어 달리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 창세기입니다. 모든 한문 글자는 성경 안의 창세기와 똑같습니다. 이것을 누가 만들었을까요? 우리 한민족이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한문을 만들었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누구입니까? 아담의 후손이니까, 환웅의 후손이니까. 이 손의 15대, 아담의 15대 손에서 우리는 갈라진 것입니다. 이 역사를 아는 사람은 지구상에 저밖에 없습니다.
두 번째로 만들어 놓은 것이 무엇이었을까요? 호모 에렉투스. 이것은 200만 년 전에 만들었습니다. 제일 처음 3억 5천만 년 전에 네피림을 만들었습니다. 호모 에렉투스, 그 다음에 호모 사피엔스. 호모 사피엔스를 20만 년 전에 다시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전부 빙하기에 다 죽어 실패합니다. 그 다음 네 번째, 유럽 백인들의 조상인 네안데르탈인. 네안데르탈인은 15만 년 전에 만들었습니다. 인류는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째 만든 것이 완성된 인간입니다. 이것은 1만 년밖에 안 됐는데 전 세계 인구의 1%입니다. 이것이 유대인과 한민족인데 지금 현재 전 세계 인구의 약 1.5% 정도 됩니다. 이 한민족에게 이런 안티와 찬티가 있어서 태극 안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하늘은 이 종족으로 세계를 변화시키려고 하는 것이고,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우리가 왜 나와있고 이 세상은 왜 바뀌어야 하는지 제가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려고 하면 굉장히 복잡합니다. 같은 민족이 지금 물이 없어서 물구덩이도 없는 데서 동물들의 배설물이 있는 쓰레기 물을 먹고 사는 형제들이 있는데도 우리는 술을 퍼마시고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 민족은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런 많은 성장에 미쳐가지고 지금 잘 되고 있는 줄 알지만, 성숙해야 합니다. 성숙을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유대인의 결점과 한민족의 문화적 우수성
유대인들은 우리와 같이 만들어졌는데도 결점이 있다.그것이 무엇이냐면, 유대인들은 히브리어를 씁니다. 히브리어는 누구의 언어입니까? 자기네와 맨날 전쟁하는 팔레스타인의 언어입니다. 예를 들어보면 우리가 일본 언어를 쓰면서 일본과 싸우는 격입니다. 유대인은 세계에서 우리 한민족과 함께 머리가 제일 좋은 민족인데 글자를 못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이 콩가루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글자를 만들었으면 유대인이 이렇게 안 되었을 것입니다. 유대인은 자기들의 문화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고고학자가 유대인이 사는 이스라엘에 가서 뒤져봐도 다윗의 왕궁이 없는 것입니다. 다윗의 왕궁에 있는 주춧돌 하나에라도 다윗이라는 글자가 있으면 좋을 텐데 왕궁의 흔적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유대가 있었고 이스라엘이 있었다고 합니다. 책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 민족에게는 왜 다윗이 살았다는 왕궁터가 없다는 말입니까? 아무리 뒤져봐도, 지금 몇백 년을 뒤져도 이스라엘 역사를 증명할 왕궁터가 안 나왔습니다. 교회뿐입니다. 교회 터. 이 사람들은 하나 잘못한 것이 자기들의 문화 보존을 못한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고구려, 고조선 왕릉까지 다 있습니다. 터가 다 보존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자기들의 언어가 없으니까 히브리어, 자기들의 원수 팔레스타인의 언어를 빌려 쓰고 있고 자기들의 문화도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자기들의 예루살렘 성전은 누가 가져갔습니까? 이슬람이 가져갔습니다. 이슬람이 가져가고 이런 민족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동방으로 온 하윌라만 똑똑하다고 봐야 합니다. 이스라엘 산악지대로 간 12명은 형편없는 족속들입니다. 우리는 이런 한문을 만들어내고 한글을 만들어내서 중국 사람들에게 알려준 것입니다. 우리의 치우천왕이나 우리 민족이 한문을 다 만든 것입니다. 모든 성경, 대장경은 한문 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불교에서, 우리 민족이 얼마나 대단하냐면 불교에서 이것이 초발심입니다. 초발심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초발심. 이것을 우리가 발심이라고 합니다. 이 발심을 불교에서는 초발심이라고 합니다. 이 발심을 정확하게 쓰면 스무 자입니다. 스무 자를 발심으로 줄여놓았습니다. 이런 글자를 만든 민족이 한민족입니다. 초발심, 발심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초발안욕따라삼약삼보리보리살타반야바라밀심. 이것을 줄여서 초발심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보리살타심입니다. 보리살타심도 되고, 이것 두 개 합치면 보살이 되고, 보살심이 됩니다. 불교 용어가 많이 나옵니다. 이것을 번역하면 대방광불화엄경입니다. 이 초발아뇩다라삼막고삼보리심(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의 스무 글자가 단 두 글자로 오므려져 있는 것이 초발심경(初發心警)인데, 제가 이야기했던 성장만 한 사람은 이런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성숙하면 이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물질을, 우리의 복을 덕으로 바꾸는 것을 초발심이라고 합니다. 이 복을 자기가 가지고 가면 지옥입니다. 자기가 쓰고 가면 지옥입니다. 이 복을 반드시 남에게 줘야 하는데, 남에게 주는 것을 덕이라고 합니다. 보시입니다. 이것을 남에게 주는 것을 초발아뇩다라삼막고삼보리심(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불교의 대방광불화엄경입니다. 이 핵심이 성숙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지금 물질에 미쳐 있습니다. 성장이, 물질에 미친 민족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이런 일로 빠져나간 민족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스마트 시큐리티: 국가 예산과 아파트 관리비의 투명성 혁명
우리나라는 국가 예산의 50%가 전부 낭비입니다. 아파트 관리비도 30%가 낭비입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이것은 낭비가 아니라 어디론가 새는 것입니다. 주민들이 이것을 찾아낼 수가 없습니다. 교묘하니까. 그래서 제가 아이디어를 내서 만든 것이 있다.만든 회사가 스마트 시큐리티입니다. 이 전화번호는 02-6218-1551입니다. 이 회사가, 이 스마트 시큐리티가, 앞으로 우리나라 국가의 예산을 다 지키고 아파트 관리비 낭비하는 것도 이 스마트 시큐리티의 칩 하나만 딱 연결해 버리면 다 해결됩니다. 자기가 관리비 고지서 나오기 전에 다 검열할 수 있고, 검색해봐서 이것은 왜 비싸냐 싸냐? 다 따질 수가 있습니다. 고지서가 나오기 전에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쌍방 검증 시스템입니다. 현재 아파트에서는 한쪽 사람들, 즉 주민들은 눈을 감으라는 것입니다. 주민들은 눈을 감게 해놓고 고지서가 먼저 나옵니다. 앞으로는 쌍방 검증 시스템을, 스마트 시큐리티를 도입해서 누구나 이 아파트 주민이면 회원 가입 후 검증해야 합니다. 스마트 시큐리티 회사의 칩을 사서 아파트 관리실과 계약만 딱 해버리면 됩니다. 이 회사로 연락해서 계약만 해버리면 모든 아파트의 관리비 내역은 앞으로 주민들이 전부 직접 확인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칩 가격과 사용료도 아주 쌉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을 개발해서 지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국가 예산도 여러분들이 인터넷으로 다 검색할 수 있도록 다 오픈할 것입니다. 이 스마트 시큐리티, 이것을 여러분들이 많이 홍보해서 전국에 있는 우리나라 주민들의 아파트 관리 시스템을 현대적으로 바꿔야 합니다. 바꾸면 이것이 중국이나 전 세계 아파트 관리 시스템으로 다 팔려나갈 것입니다. 이것은 허경영의 아이디어가 들어갔기 때문에 더 이상 개발되는 것은 없습니다. 앞으로 이것이 빌 게이츠의 윈도우처럼 여러분들이 전 세계로 알려줘야 합니다. 많이 알려주십시오. 허경영이 직접 관련되어 있습니다. 이 스마트 시큐리티를 통해 관리비를 가지고 김부선 씨가 싸웠던 이런 싸움을 앞으로 없애야 합니다. 서로 믿고 할 수 있도록. 앞으로 국가 예산도 매년 각 인터넷과 신문에서 수시로 검색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할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만들어냈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앞으로는 국가 예산도 국민들이 들어가서 얼마를 어떻게 썼는지를 다 볼 수 있게 오픈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앞장서서 이것을 홍보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국민들은 쌍방, 쌍방 검증,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쌍방 검증은 무엇입니까? 지금은 일방입니다.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입니까? 지금은 커뮤니케이션, 소통 시대인데 이 사람들은 일방입니다. 소통. 그런데 이 사람들은 불통 시대입니다. 지금도 불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스마트 시큐리티를 개발해서 이것을 지금 각 아파트에 하나하나 심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부의 국가 예산에도 스마트 시큐리티를 도입할 것입니다.
970 편중과 균형의 진리 The Truth of Imbalance and balance How Huh Kyung-young Will Restore Korea’s equilibrium – April 11, 2015
편중과 균형의 진리: 국가와 개인의 밸런스
내 강의를 듣는 사람이 많지만 한문을 모르는 사람도 많은 것 같아 한문과 한글을 함께 써야 한다. 쓰다 보면 자꾸 틀리는데, 이것은 편중과 균형, 즉 밸런스의 진리다. 지금 우리나라의 밸런스가 망가졌다. 빈부 격차가 심해 부는 한쪽에, 빈은 다른 한쪽에 치우쳐 있다. 모든 정치가 높은 사람, 국가 예산을 다 가져가고 도둑질을 하니 편중되는 바람에 균형이 깨진 것이다. 국가는 3만 불인데 가진 자들이 3만 불을 가지고 2천7백 불을 쓰고, 못 가진 자들은 3천 불을 가지고 몸부림친다. 2천 불이 이쪽으로 가버리고 3천 불이 위로 올라갈수록 더 가난해지는 것이다. GDP 균형이 반비례하고 있다는 점을 심각하게 지적해야 한다.
밸런스에는 엄청난 것이 많다. 술을 마시던 사람이 150억을 타는가 하면 300만 원을 타는 사람도 있으니 그 밸런스가 완전히 깨졌다. 편중은 승리이고 균형은 성공이다. 승리는 자기가 이겨서 이익을 가져가는 것이고, 성공은 자기가 이루어서 남에게 베푸는 것이다. 이겨서 베푸는 것이 아니겠는가. 승리와 성공은 반대인데, 승리한 자는 대부분 인생의 실패자가 된다. 왕년에 챔피언이었던 사람이 망한 경우가 많고, 로또 복권에 당첨된 사람은 승리의 기쁨을 가지지만 결국 혼자 쓰다가 망하는 것이다. 승리와 성공은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다.
무아와 유아: 자아의 본질과 교만의 경계
편중은 기어(gear)이고 균형은 밸런스다. 편중은 영어로 기어라고 알아두어야 한다. 이쪽은 무아(無我)가 되어야 하는데, 이쪽은 유아(有我)다. 무아는 마음을 완전히 지우는 것, 없는 것, 관념적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틀린 말이다. 앞으로 불교에서 무아를 ‘내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우리 법률 중에 부작위죄가 있다. 이것은 과실범이다. 자기가 누구를 해코지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데 죄를 짓는 경우다. 운전하다가 자기는 운전을 잘하려고 했는데 사고를 내서 사람이 다치는 경우, 이것이 부작위죄다.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한 것이 아니지 않은가. 우리 죄는 부작위와 유작위가 있다. 의도적으로 죄를 짓는 놈이 있는가 하면 모르고 죄를 짓는 경우도 있다.
우리 몸에는 두 가지 호흡이 있다. 의식 호흡과 무의식 호흡이다. 무의식 호흡은 기절했을 때도 숨만 쉬는 것이고, 의식 호흡은 명상하거나 운동할 때 쓰는 것이다. 이와 같이 자기도 모르게 지은 것이 부작위다. 이것을 부작위 호흡이라고 한다. 한문으로 말하면 부작위 호(呼)다. 호(呼)는 내뱉는 것이고, 흡(吸)은 들이마시는 것이다. 이것과 이것이 균형이 맞아야 한다. 계속 들이마시려고만 하는 사람은 승리하려는 사람들이다. 호흡도 균형이 맞아야 한다. 계속 숨만 들이쉬려고 욕심이 많으면 죽는다. 항상 들어온 것이 있으면 나가야 한다. 균형이 맞아야 한다. 호흡도 들숨과 날숨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우리가 어디 갈 때 집에 들어가도 출입구가 어디냐고 묻는다. 출(出)이 먼저다. 나가는 것과 들어오는 것이 항상 균형이 맞아야 한다. 나갈 때 ‘입구가 어디냐’고 묻지 않고 ‘출입구가 어디냐’고 묻는 것처럼, 항상 균형이 맞아야 한다. 호흡 균형이 맞아야 의식 호흡과 무의식 호흡이 조화를 이룬다. 신이 인간을 만들 때, 만약 여자가 아들이 다쳤을 때 기절하는 여자가 있다면 다 죽어버릴 것이다. 그래서 그렇게 될 것을 생각해서 무의식도 하게 해놓은 것이다.
부작위죄가 있듯이 유작위죄도 있다. 유작위죄는 형이 무겁고, 부작위죄는 형이 가볍다. 그와 같이 무아는 무자기아(無自欺我)다. 내가 스스로 나를 내세운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교만한 것이 없어지는 것을 무아라고 한다. 내가 없어져 버리면 어떻게 되는가? 내가 옛날에 지은 죄도 있고, 다음 생에도 가야 하고, 내가 계속 움직인다. 나중에 하늘의 심판을 받아서 인간이 계속 태어나는데, 영원히 살 인간이 왜 없어져 버리는가? 그래서 무아는 무아와 유아로 나뉜다. 유아는 내가 고의적으로 나를 자꾸 내세우는 것이다. 내가 잘났다고 내세우는 것을 없애는 것이 무아다. 과실과 같이 모르고 진리를 행하는 것, 즉 자기를 스스로 내세우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내세우지 않아도 자기는 있다. 자기를 알 필요가 없는 것을 불교에서는 무아라고 한다.
성철 스님을 찾아온 중이 ‘나는 성철이가 없어졌어, 나는 무아다’라고 하면 되겠는가? 스님 이름이 뭐냐고 물으면 ‘나는 성철입니다’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성철 스님 마음은 무아를 터득한 것이다. 그 사람 앞에서 ‘나는 잘났어, 당신은 고생 바가지야’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성철 스님은 무아를 터득한 것이다. 자기가 없어져 버리면 정덕(正德)이 없게 된다. 무아를 정덕한 자가 있다는 말이다. 이 ‘나’라는 존재는 영원히 우주에서 없어지지 않는다. 히틀러처럼 사람을 다 죽여 놓고 내가 없어져 버리면 안 된다. 그것은 언젠가 리바이블(revival)되어 돌아온다.
이것과 이것은 균형이 맞아야 한다. 이것은 성장할 때, 승리할 때 쓰는 것이고, 이것은 성숙할 때 쓰는 것이다. 인간이 성숙되면 젊어서는 아버지가 조금만 구박해도 대들다가, 나중에 자기가 애 낳아보고 사업해보니 아버지가 고생한 것을 알게 된다. 그때는 무자(無子)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을 ‘고에 숙인다’고 한다. 불교를 오래 믿는 사람들도 무아를 혼돈하고 유아를 혼돈한다. 개인은 절대 없어지지 않는다. 여러분이 지은 죄는 영원히 따라간다.
건강과 관계의 균형: 편중을 경계하라
건강에도 밸런스, 즉 균형. 균형이 깨지면 몸이 무너진다. 편중되는 것은 음식도 너무 편식하면 안 되는 것과 같다. 음식도 균형을 맞춰야 하고, 대인 관계도 균형을 맞춰야 한다. 너무 부자들한테만 가서 잘 보이려고 하면 안 된다. 높은 사람들이 봐주지 않는다. 골고루 사람을 대해야 한다. 권력 중심의 사람들만 세우는 것은 편중이다. 빌 게이츠는 권력자에게 돈을 주지 않고 아프리카의 불쌍한 사람들에게 장학금을 준다. 그러면 정부에서 ‘저 사람은 건드리지 마’라고 한다. ‘저 사람은 빌 게이츠 같은 사람이야’라고 소문이 나면 아무도 건드리지 않는다. 그러나 권력자 쪽에 편중하면 문제가 생긴다.
성완종 회장이 종로 상가에 ‘성완종 무료 급식 센터’를 만들어 누구든지 오라고 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충청도 사람만 도와주는 것은 국민들이 좋아하지 않는다. 실수한 것이다. 그 사람 밑에 두뇌가 없었던 것이다. 쌀이 1년에 몇 가마 들어가겠는가? 한 달에 천만 원, 3천만 원이 들어가도 1년에 3억밖에 안 된다. 그러나 그 사람이 한 사람에게 집어주는 돈은 천문학적이다.
소욕다시(少欲多施)와 소언다행(少言多行)
소욕다시(少欲多施)는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라는 뜻이다. 빌 게이츠처럼 하라는 것이다. 성완종 회장이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자기 고향에 장학금을 만들어 놓고 사부작사부작 도와주는 것은 국민들이 잘 모른다. 종로 상가에 ‘성완종 무료 급식 센터, 누구든지 오세요’라고 크게 붙여야 한다.
소언다행(少言多行)은 말을 적게 하고 많이 움직이라는 뜻이다. 강의를 하지만 운동도 하고 자꾸 움직여야 한다. 소육다채(少肉多菜)는 고기를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으라는 뜻이다. 밥을 많이 먹고 과일을 많이 먹으라는 것이다. 소당다과(少糖多果)는 당분을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으라는 뜻이다. 과일 당분이 더 좋다. 소식다정(少食多靜)은 밥을 적게 먹고 명상을 많이 하라는 뜻이다.
한민족의 위대성과 종교의 기원
옷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옷 자 옆에 과일 과(果)자가 붙으면 버(벗을) 자가 된다. 기독교 구약의 모든 내용은 히브리어로 쓰였고, 신약은 그리스어로 쓰였다. 히브리어로 쓰인 성경이 문제다. 이것은 우리 한민족의 조상들이 쓴 것이다. 먹지 말아야 할 과일을 먹으니까 옷을 입게 된 것이다. 벗은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성경 창세기의 내용이 한문에 그대로 담겨 있다. 우리 민족이 만든 것이 중국으로 흘러가 이스라엘로 간 것이다. 인도의 석가모니 사상도 결국 우리 민족이 만들어낸 사상이 내려간 것이다. 우리 한민족이 석가와 같은 족속이다.
기독교 성경을 한문으로 분석해보면 전부 성경이다. 생명나무와 선악을 아는 나무를 보지 말라고 금한다. 이것이 전부 한문이 성경이라는 증거다. 내가 초등학교 때 전 세계 경전 53가지를 다 떼면서 보니 전부 한민족이 만든 것이다. 성경, 코란, 대장경까지 모두 한민족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 유럽으로 흘러간 것이다. 성경에 마귀가 유혹하는 내용도 한문으로 풀이하면 기독교 문화의 시작이 된다.
종교가 여러 개라서 서로 싸우지만, 실체는 우리 한민족이 만든 것이다. 아브라함이 산에서 제사를 지낸 것처럼, 우리나라에도 원구단이나 강화도에 제단이 있다. 하늘의 천신에게 제사를 지내던 민족이다. 우리는 천손 민족이고 유대인도 천손 민족이다. 유대인과 우리의 족보가 똑같다. 기독교 목사들이 이것을 모른다. 우리 민족의 위대성을 알려야 한다. 전 세계에서 포경 수술하는 민족은 유대인과 우리뿐이다. 일본 같은 나라는 포경 수술을 하지 않는다. 한국 사람과 유대인이 쓰는 갓(갓, 건)이 같다. 영어로도 ‘갓(God)’이다. 우리가 왜 ‘갓’이라고 불렀겠는가? 이것이 신이라는 뜻이다. 유대인들도 갓을 쓴다. 그들의 빵모자는 우리의 상투와 같다. 우리 할아버지들과 똑같이 상투를 쓰고 갓을 썼다. 이것이 그대로 전수된 것이다.
유대인이 믿는 신은 여호와다. 여호와는 계집 여자(女)에 이 화(禾)자가 합쳐진 것이다. 옛날에 우리 민족이 섬기던 여신이다. 하나님의 부인이 여호와다. 여호와가 우리를 낳은 최초의 여자다. 이것을 우리는 여호와라고 하는데, 그들도 여호와라고 한다. 우리 한문을 그대로 베껴서 구약이 된 것이다. 그들의 조상과 우리 조상이 같다. 여호와는 삼신 할머니, 마고 할머니라고도 불린다. 삼신 할머니가 우리를 낳았으니 우리가 여호와를 섬겼고, 이스라엘 사람들도 여호와를 섬긴다. 이것은 우리 한문에서 나간 글자다.
소욕다면(少欲多眠)과 소염다수(少鹽多水)
소욕다면(少欲多眠)은 번뇌를 적게 하고 잠은 많이 자라는 뜻이다. 소염다수(少鹽多水)는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시라는 뜻이다. 반대로 먹으면 몇 달 안에 죽을 수도 있다. 이것이 균형이다. 소금을 많이 먹고 물을 적게 먹으면 죽는 것이다. 정치인들은 왜 이것을 지키지 않는가? 돈 때문에 지키지 않는다.
한민족의 창조 정신과 노아 방주
천지 창조도 한문으로 풀이할 수 있다. 흙 토(土)자에 입 구(口)자가 합쳐지면 흙으로 바람을 밀어 넣어 입으로 바람을 넣는다는 뜻이 된다. 이것이 움직여서 창조된 것이다. 노아 방주도 한문으로 풀이할 수 있다. 배 주(舟)자에 여덟 팔(八)자와 입 구(口)자가 합쳐지면 배에 여덟 명이 탔다는 뜻이 된다. 노아 부부와 세 아들 부부, 여덟 식구가 한 배에 탔다는 것이다. 이것을 그 사람들이 써먹은 것이다.
여호와를 집어넣었을 때 모든 종교가 한민족이 만든 것이 된다. 이스라엘 지역에 있던 우리 한민족의 최초 문화는 수메르 문화다. 수메르는 ‘소문화’라는 뜻이다. 우리 한민족이 그곳에서 이동한 것이다. 수메르 문화에는 빗살무늬토기가 있는데, 우리나라 고조선 시대 빗살무늬토기와 동일하다. 고고학자들이 이것은 코리아의 문화, 한민족의 문화라고 한다. 그런데 이것이 이스라엘의 문화이고 수메르 문화다. 우리가 왜 ‘갓(God)’이라고 발음했겠는가? 하늘에서 온 것이다.
신 앞에 제사 지내는 것을 제(祭)라고 한다. 기독교에서는 양(羊) 밑에 내가 엎드려 있으면 제사 지내는 것이고 번제물 하는 것이다. 이것이 의리(義理)다. 하늘의 의를 지키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유대인이 하는 말과 일치한다. 우리 한문은 우리가 만든 것이다. 중국의 문화는 우리 한민족이 만들어 준 것을 그 사람들이 써 된 것이다. 한문은 음이고 한글은 양이다. 우리는 음양의 조화를 만들었는데, 유대인들은 한문이 자기들 글이 없으니 히브리어를 쓴다. 유대인들은 히브리어를 쓰지만 글자는 없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우리가 섬기던 여호와를 지금까지 섬긴다.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한다. 그 사람들은 ‘하나님’이라는 언어를 쓰지 않고 ‘여호와’라고 한다. 기독교에서는 여호와라고 하면 이상하다고 해서 ‘야훼’라고 부르지만, 실제는 여호와가 맞다. 여호와의 증인들도 여호와라고 한다.
여호와의 화(禾)자는 여자의 자궁에 씨가 들어가는 모양이다. 최초의 씨로서 아이를 낳아준 여자다. 지구에 최초로 아이를 낳아준 여자다. 그 사람이 남자겠는가, 여자겠는가? 여자다. 그래서 여와(女媧)다. 유대에서는 이것을 마리아라고 한다. 천주교에서는 마리아가 뜬 것이다. 밸런스가 그렇게 중요하다.
정치 황사: 국가를 병들게 하는 불균형
지금 정치의 밸런스가 완전히 깨졌다. 경제 밸런스도 깨져 빈부 격차가 심하다. 정치 밸런스, 경제 밸런스, 종교 밸런스 이런 것이 다 깨져서 허경영이 나타난 것이다. 밸런스를 배에다 비교해보면 평형수와 같다. 배에서 평형수를 빼고 배를 움직인 놈들이 우리나라 정치인들이다. 평형수를 빼고 물건을 더 싣는 것이다. 그러면 배가 평형을 잃어버린다. 지금 이것을 지적하는 정책이 우리나라에 어디 있는가?
우리나라에 닥친 일을 명심해야 한다. 이제는 사람을 바꿔야 한다. 정치 황사를 명심해야 한다. 중국에서 오는 황사는 미세 황사다. 미세 황사는 우리 폐를 망친다. 우리 폐가 최대한 호흡할 수 있는 양은 4800cc다. 미세 황사가 들어가면 혈관이 망가진다. 미세 황사가 많이 오면 우리가 죽는 것과 같이 정치 황사가 우리나라를 지금 덮어버렸다. 황사는 불교로 말하면 장(障)이다. 정치 황사는 대중 통제와 관련이 있다.
김영삼 대통령이 정치 황사를 만들었는데, 금융 실명제를 만들었다. 이것 때문에 우리 경제가 망했다. 돈은 실명제가 되면 안 된다. 홍콩은 실명제를 하지 않아 경제가 발전한다. 전 세계 돈이 다 몰려온다. 실명제를 하면 돈이 다 도망간다. 우리나라 돈이 밖으로 빠져나간다. 건설 회사를 해서 돈을 몇천억 벌어도 은행에 넣을 수 없다. 모든 뒷구멍으로 번 돈이 미국으로 몰래 빠져나간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3만 불인데 절절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이 실명제가 대중에게 들이닥친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은 불경기가 닥치자 카드를 발행하여 카드 대란을 만들었다. 경기를 살리려고 한 것이지만, 이것도 만만한 황사가 아니었다. 이것이 커진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의 뒤를 이어 노무현 대통령이 국민 부채 920조를 떠안았다. 노무현 대통령은 로또, 복권, 카지노, 도박 황사를 만들었다. 바다 이야기 같은 것을 만들면서 나라가 쫄딱 망해가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만든 황사를 해결하지 못해 황사가 점점 내려온 것이다.
그다음 이명박 대통령이 4대강 황사와 청년 실업 황사를 만들었다. 이것을 해결하지 못하고 국가 부채가 천조로 늘어났다. 이명박 황사를 최종적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뒤집어썼다. 박근혜 대통령은 아무 잘못도 없고 돈을 먹은 것도 없지만, 청년 실업 세계 1위, 어른 실업 세계 1위, 저출산 세계 1위 등 나쁜 것 세계 1위가 54개나 되는 실업 대란 황사를 맞은 것이다. 이 황사를 하나하나 다 뒤집어썼으니 헤어날 구멍이 없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잘못한 것도 없이 처음부터 나라가 쑥대밭이 되어 있었다. 그것을 구해내려고 하니 발목 잡는 사람이 계속 나타났다. 미국에 가니 망신을 시키고, 대변인이 또 어디 가니 총리들이 줄줄이 대망신을 시켰다.
이 대란을 마무리할 자, 최종적으로 완전히 없앨 자는 허경영이다. 허경영은 경영을 허락받은 자다. 마지막으로 허경영이 오면 이 대란이 다 없어진다. 여러분들은 즐겁게 신명나게 살게 될 것이다. 지금 청년들 얼굴을 보면 희망이 없다. 그러나 내 말만 보면 달라붙는다. 그것이 희망이기 때문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가가 최고로 어려울 때 대통령이 되었지만 동력을 얻지 못했다.
971 아와 비 우리의 설 진리 The Truth of I (我) and Our Tongue (舌) Unveiling the Wisdom of the Universe – April 18, 2015
지식과 지혜: 설악산 지도와 직접 등반의 차이
우리가 공부를 가르칠 때, 사람들이 어떻게 공부하는지 살펴보게 됩니다. 아무리 허경영 강연을 듣고 전 세계 인터넷으로 본다 해도, 공부하는 방법을 모르면 소용이 없습니다. 제가 소리를 내어 가르치는 유정설법은 설악산 지도를 설명하는 것과 같습니다. 지도를 설명하는 것이지, 여러분을 설악산에 직접 데려갈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설악산에 직접 올라가 봐야 합니다.
학생들을 모아놓고 지도를 보며 우주를 설명하는 교육은 설악산을 직접 가본 사람과 지도를 본 사람의 차이만큼이나 엄청납니다. 지도를 보고 공부하는 사람은 ‘지(知)’에 머무릅니다. 이는 지식(知識)의 ‘지’와 같습니다. 하늘을 가린 지식은 말로만 아는 것이지, 실제 행동으로 경험한 것이 아닙니다. 반면 직접 가본 사람은 ‘해(慧)’를 얻습니다. 지혜(智慧)는 날마다 겪어야 하는 경험을 통해 얻어지는 것입니다. 지식은 하늘을 눈으로 가린 것과 같지만, 지혜는 생활 속에서 응용하고 실천하여 얻어집니다.
‘나’를 버리고 ‘우리’를 지향하는 삶
우리가 공부를 통해 지혜를 얻으려면 생활 속에서 응용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남에게 화내지 않고, 남을 오해하지 않으며, 모든 사람을 이해해야 합니다. ‘나’라는 존재를 내세우면 세상이 독이 되고, 남과 원수가 되며,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라는 의식을 가지면 달라집니다. ‘우리 땅’, ‘우리 서울’, ‘우리 가족’이라는 생각은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거나 공장 폐수를 몰래 버리는 행위를 막습니다. ‘나’만을 주장하는 사람은 결국 세상을 오염시키고 망하게 합니다.
지식으로 포장된 삶은 노력하여 지혜로 바뀌어야 합니다. 성경이 한문에서 나왔다는 말처럼, 우리 민족이 만든 글자에는 하늘의 이치가 담겨 있습니다. 하늘을 살짝 가리면 화살 시(矢)가 되고, 하늘을 기울이면 요절할 요(夭)가 됩니다. 이는 하늘의 법도를 지키지 않으면 재앙을 맞는다는 의미입니다. 먹지 말라는 과일을 먹어 옷을 입게 된 이야기, 노아 방주에 여덟 명이 탔다는 배 선(船)자 등 모든 한문은 성경의 내용과 연결됩니다.
인류 문명의 뿌리: 아덴과 아시아
모든 한문은 만 년 전에 나왔고, 성경은 6천 년 전에 만들어졌습니다. 우리 민족은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수메르에서 왔으며, 그곳은 이스라엘이 있는 곳입니다. 천산맥을 거쳐 중국 태백산에 도읍을 정했는데, 수메르 지역의 이름이 ‘아덴’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에덴’이라고 부릅니다. 아브라함,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 ‘아’자가 붙는 지명은 모두 아덴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민족 최초의 수도인 아사달에도 ‘아’자가 붙습니다.
‘아’자는 이슬람교와 유교의 마크에도 사용됩니다. ‘아’자를 자세히 보면 십자가에 하늘과 땅을 그려 넣은 형상입니다. 불교의 마크 또한 중간에 십자가가 있습니다. 천주교는 PX 마크를 사용하고, 유대교는 일곱 촛대인 다윗의 검을 마크로 사용합니다. 이 모든 종교의 상징은 우리 민족의 사상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기독교의 ‘템플’은 원래 ‘사원’이었고, ‘처치’로 바뀌어 ‘교회’가 되었습니다. 유럽의 모든 성당은 원래 사원이었습니다. 예수의 혈통 또한 우리 한민족의 혈통과 연결됩니다.
숟가락과 혓바닥: 지식과 지혜의 비유
‘나’를 강조하면 숟가락과 같습니다. 숟가락은 아무리 음식 속에 있어도 맛을 알지 못합니다. 지식을 아무리 많이 주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반면 혓바닥은 말이 필요 없는 무정설법을 통해 맛을 즉시 터득합니다. 소나무를 보고 그 고독함을 느끼고, 돌고래의 몸부림을 이해하는 것이 혓바닥 같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바라볼 때, 나무를 만든 사람의 노고를 생각하고 환경을 아껴야 합니다. 가구가 너무 많아 밀림이 파괴되는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나’가 아닌 ‘우리’라는 의식으로 미래를 내다봐야 합니다. 모든 세계 종교는 하나입니다. 불교의 무아(無我) 신앙과 기독교의 부활 신앙은 본질적으로 같습니다. 무아는 ‘나’를 매일 죽여 없애고 거듭나는 것이며, 부활 또한 매일 십자가에 자신을 못 박아 죽이고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종교의 본질과 사회적 역할
기독교는 우리나라에 6천 개의 학교를 세웠고, 불교는 60개의 학교를 세웠습니다. 기독교는 ‘교(敎)’를 내세워 가르침을 통해 지식을 전파하는 데 주력했고, 불교는 ‘선(禪)’을 내세워 수행과 체험을 통해 지혜를 얻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러나 지식 위주의 교육은 양심적인 사람을 만들지 못하고 도둑놈을 양산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서양 사람들이 인도에 가서 명상을 하는 것은 동양의 지혜를 배우려는 노력입니다.
‘나’라는 숟가락을 내세우면 아무것도 성공할 수 없습니다. 불교의 무아는 ‘무자기아(無自欺我)’와 같습니다.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우리’의 마음입니다. 이는 실 한 가닥은 약하지만 열 가닥이 모이면 끊을 수 없는 힘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지구인들은 개인 플레이를 멈추고 ‘우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유성진리와 무성진리: 소리와 침묵의 진리
제가 소리를 내어 가르치는 것이 유성진리입니다. 그러나 진리는 소리 없는 무성진리로도 존재합니다. 바위 하나를 보더라도 수억 년의 족보를 파고들면 그 바위를 만든 자의 모습이 보입니다. 바위가 물에 가라앉는 것을 통해 만유인력을 깨닫고, 우리가 지구에 거꾸로 매달려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이 무성진리입니다. 아파트에 심어진 소나무를 보고 그 고독함을 느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배고플 때 먹여주고, 박해받을 때 구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 길거리의 거지와 가난한 자, 집 없는 자 모두가 하나님의 분신입니다. 그들에게 베푼 덕이 곧 자신에게 돌아오는 복입니다. 복을 현생에 다 써버리면 다음 생에 불행한 인간으로 태어나 귀신이 됩니다. 불교의 육도윤회에서 지옥은 말이 통하지 않는 세상, 즉 짐승으로 태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금강경의 가르침: 모든 것은 허망하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진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옷을 입고 있는 것은 언젠가 남에게 벗어주기 위함입니다. ‘나’만을 내세우면 부활도 무아도 없습니다. 금강경에서는 자기를 색(色)으로 바라보거나 소리(聲)로 판단하면 진리를 모르는 사도(邪道)를 쫓는 자이며, 결코 천사를 만날 수 없다.
금강경의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응작여시관(一切有爲法 如夢幻泡影 如露亦如電 應作如是觀)”은 이 세상의 모든 법은 꿈이요, 환상이요, 물거품이요, 그림자요, 이슬이요, 번개와 같으니 마땅히 이와 같이 보라는 뜻입니다. 모든 사물을 무상하게 바라볼 때, 우리는 후손을 위해 환경을 아끼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숟가락과 혓바닥, 그리고 균형
숟가락 같은 학생은 천 가지를 가르쳐도 한 개를 기억하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혓바닥 같은 학생은 하나를 가르치면 천 가지를 깨닫고 행동이 바뀝니다. ‘밸런스(Balance)’라는 단어 하나를 가르쳐주면, 아이는 엄마 아빠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고, 공부와 운동의 균형을 맞추며, 가족을 일으켜 세우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을 외모나 성별, 지위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대한항공 땅콩 회항 사건처럼, 사람을 무시하는 태도는 불균형에서 비롯됩니다. 부자들은 그만큼의 고생을 통해 돈을 벌었으므로,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부자를 무조건 나쁘게 보는 시각을 버려야 합니다. 부자들은 세금의 70%를 내며 사회를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종교의 자유와 국민의 권리
불교의 무아와 기독교의 부활은 같은 신앙입니다. 모든 종교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으며, 불상이나 십자가를 믿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믿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를 비난하고 자신들의 종교만이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입니다.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종교를 전도할 때는 자신의 모습을 통해 예수님처럼, 부처님처럼 행동해야 합니다.
국민의 3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입니다. 일조권 침해나 재산권 침해는 이 권리들을 위협하는 행위입니다. 민주주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입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은 소유권의 절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입니다. 이러한 권리와 원칙들은 개인의 삶과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술과 물: ‘나’와 ‘우리’의 상징
‘나’를 많이 내세우는 사람의 특징은 술과 같습니다. 술은 인화성을 가지고 위로 올라가며, 많이 마시면 건강을 해치고 인생을 망칩니다. 술은 무지를 상징하며, 씨를 남기지 않고 다 태워버립니다. 반면 ‘우리’를 내세우는 사람의 특징은 물과 같습니다. 물은 유동성을 가지고 낮은 곳으로 흐르며, 마실수록 건강에 좋습니다. 물은 지혜를 상징하며, 흡수성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을 포용합니다.
젖을 먹이는 여자가 남편과 싸우면 젖이 상하여 아기가 병들듯이, ‘나’라는 고집은 모든 불행의 원인입니다. 물과 같은 여자가 시집오면 모두에게 사랑받습니다. 물은 뿌리가 없고 자유자재하며, 불은 원료가 없으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직장에 갇혀 사는 사람은 술을 좋아하게 되고, 마음이 편안한 사람은 물처럼 유동적입니다.
우리는 ‘나’를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나’에 대한 자존심을 버리고 ‘우리’를 지향해야 합니다. 내 분수를 알고, 남을 배려하며, 사회 전체의 행복을 추구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여호와’라 부르는 것은 한웅의 부인 ‘여호와’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갓과 우리의 갓이 같은 것처럼, 모든 종교는 본질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걱정은 저절로 생기고, 기쁨 또한 스스로 생깁니다. 행복의 조건은 모든 인간에게 평등합니다. 우리는 외부에서 행복을 찾으려 하지만, 행복은 우리 안에 있습니다. 걱정으로 인생을 망치고 피를 썩게 하지 말고, 스스로 기쁨을 발견해야 합니다.
972 분수와 적성을 통찰하는 진리 The Truth of Insight into One’s Lot and Aptitude – April 25, 2015
통찰의 중요성과 분수, 적성 이해
4월 4일 제천에서 강의를 들은 한 여성분이 칠판을 사라고 100만 원을 보냈습니다. 박병기 씨에게 이야기해서 칠판을 샀는데, 지난번 것과는 다른 아주 좋은 칠판입니다. 프로젝터 빔도 쏠 수 있습니다. 제가 박병기 씨에게 돈을 보내주려고 자동이체하는 곳에 갔는데, 그곳 자판기 안에 100만 원이 있었습니다. 누가 돈을 빼놓고 가버린 것입니다. 저는 돈을 옆에 두고 제 돈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한참 기다렸습니다. 그 사람이 올 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얼마 후 한 여자가 쫓아오며 돈을 흘렸다. 그 돈이 맞는지 확인하니 맞다고 했습니다. 카드를 빼고 돈을 깜빡 잊고 간 것입니다. 제가 100만 원을 찾으러 갔는데, 돈이 이미 나와 있었습니다. 방청객 중 한 분이 그런 실수를 한 것입니다. 보험이 되니 조심해야 합니다. 만약 제가 보지 못했다면 200만 원이 될 뻔했습니다. 제가 봤으니 다행이지, 다른 사람이 봤다면 돌려주었을 것입니다. 그런 돈은 주로 여자들 돈이 많습니다. 가정주부들이 급한 돈을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수로 돈을 두고 가도 그 여자에게 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저는 기다리면 올 것 같았습니다. 돈이 없으니 다시 올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예상대로 쫓아왔습니다. 이사 갈 때 돈을 흘려 찾아준 적도 있습니다. 7천만 원이 넘는 전세금을 주워 찾아준 적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돈을 쓰라고 고사를 지내도 쓸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법칙을 알기 때문입니다.
전에 배동에 계신 분이 통찰에 대해 질문했는데, 이미 통찰을 하고 있으니 그런 돈을 쓰면 다음 생에 몸에 병이 옵니다. 일반 사람들은 병이 와서 병원비가 그 돈의 몇 배로 들어갑니다. 그 돈을 쓰지 못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돈을 잃어버린 사람은 큰돈이 아니어도 가슴이 아픕니다. 사업 실패는 괜찮지만, 기계에서 돈을 뽑고 놔두고 가는 것은 다릅니다. 박 회장이 돈이 없었다면 제가 가져갔을 것입니다.
우리가 밤 11시 넘어서 돈을 빼면 위험합니다. 뒤에서 때려 돈을 가져가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요즘 그런 일이 많다고 합니다. 들어갈 때는 사방을 한번 보고 들어가야 합니다. 여자가 들어가면 남자가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미국 같은 곳은 그렇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런 경우가 드물지만, 그런 사람들을 비난할 수도 없습니다. 그들은 가족이나 누군가가 돈 때문에 죽기 직전이라 그런 일을 하는 것이니, 스스로 걸리지 않도록 나라에서 대책을 잘 세워야 합니다. 앞으로 그런 사람이 더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이 칠판을 보니 흰색보다 밤색이 좋네요. 칠판 사이즈가 딱 보입니다. 글도 좀 쓸 수 있고, 저는 글을 쓸 때 이 길이의 두 배 정도 되는 것을 좋아합니다. 대학교 강의할 때 칠판이 두 배 정도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부터 써나가면 저까지 꽉 차버립니다. 학생들이 넓은 칠판을 어떻게 다 쓰냐고 놀랍니다. 수 시간 만에 다 써나가니 아이들이 깜짝 놀랍니다.
지난번에 광주에서 온 분이 분수에 대해 질문했고, 방배동 여사님은 통찰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그날은 시간이 없어 자세히 이야기하지 못했는데, 오늘 이야기할 이 글씨는 누가 썼을까요? 이 실장이 글씨를 잘 쓰네요. 국방부 장관 앞에서 브리핑할 때 이 정도는 써야 합니다. 이 글씨는 잘 보이나요? 강의 글씨 자체는 잘 보입니다. 제가 강의하는 내용은 앞으로 책으로 나오니 이 제목을 예사로 뽑는 것이 아닙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분수와 적성을 잘 모르면 인생의 모든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고 평범하게 살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질문한 자기 분수와 적성을 보는 방법을 통찰이라고 합니다.
분수를 한 사람이 질문하고, 적성을 한 사람이 질문했는데, 자기 분수와 적성을 알아야 인생을 통찰할 수 있습니다. 내 아들은 무엇을 해야 할지, 나는 무엇을 해야 할지, 앞으로 40년 더 살 것 같은데 무엇을 하는 것이 좋을지 등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강의를 많이 들어도 이 소리 저 소리 헷갈리면 안 됩니다. 이것을 보고 인생의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분수와 적성은 일반적으로 말하면 잔금과 진금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잔금은 전쟁 때 쓰는 칼로, 막 휘둘러 사람을 죽이는 칼입니다. 하지만 진금은 함부로 쓰지 않습니다. 임금이 차고만 있는 칼입니다. 피를 묻히지 않는 칼입니다. 성인들은 칼을 휘둘러 사람을 죽이는 일이 없습니다. 장군들은 칼을 휘둘러 죽이지만, 임금은 장군을 시켜 칼을 쓰지, 자기 칼에는 피를 묻히지 않습니다. 임금이 자기 칼에 피를 묻히면 그 임금은 망한 것입니다. 이것을 진금이라고 합니다. 절에서 말하면 불교의 사리와 같습니다.
잔금은 임금의 복음과 같습니다. 복음은 피를 묻히지 않고 차고만 있습니다. 복음이 그 사람의 적성이고, 잔금은 자기의 분수입니다. 그래서 분수를 통찰하고 적성을 통찰해야 합니다. 자기 적성을 개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 사람들은 탤런트, 즉 개인의 운명을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개인의 소질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운명과 숙명, 그리고 통찰의 지혜
제목을 ‘분수와 적성을 통찰하는 진리’로 고쳐야 합니다. ‘분수와 적성을 통찰하는 방법’이 정의된 것입니다. 적성과 분수를 다른 말로 하면 자기 운명입니다. 이 운명은 돌고 도는 것입니다. 화수목금토 오행에서 사주가 주역에서 말하는 운명의 수레바퀴 안에서 인간들은 헤매는 것입니다. 제가 오고 나면 정력의 시대가 올 것이고, 시대가 완전히 바뀔 것입니다. 제 강의가 인터넷과 책,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나갈 것입니다. 빌딩도 들어오고 강연소가 만들어져 전 세계로 영상화될 것입니다. 시간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이 강의를 들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주차할 공간이 없어지고, 강의할 장소도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많은 모임이 돌아가 건물을 사고 건물에서 강의를 하고, 유명한 강사들을 불러 강의할 것입니다. 제 강의가 전 세계로 나갈 것입니다. 사람이 어떤 희망을 이야기할 때는 그 희망에 대해 박수를 쳐야 합니다. 지금은 이 칠판 하나같이 미약하지만, 제 강의를 제천에 있는 분 한 분이 보고 100만 원을 보내주었습니다. 칠판이 아무리 비싸 봐야 20만 원밖에 더 하겠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제일 좋은 것을 사겠다고 해서 100만 원을 보낸 것입니다. 그분은 유튜브를 오랫동안 봤다고 합니다. 전주에서 온 사람도 물건을 100만 원어치 정도 샀는데, 제가 볼 때는 200만 원 정도 될 것입니다. 값어치가 있습니다. 그것을 택시에 싣고 택시를 40만 원에 대절해서 왔습니다. 그 사람도 유튜브를 봤습니다. 광주에서 온 사람도 유튜브를 봤습니다.
제 강의를 전국의 주부들이 유튜브를 통해 보고 원주에서 주부 두 분이 왔습니다. 지방에서 제천까지 왔다가 밤늦게 집에 돌아가야 하는 사람들이 자꾸 오는 것은 이 강의가 쉬운 것 같지만, 지상에서는 여러분들이 듣기 어려운 불가능한 강의이기 때문입니다. 석가모니 강의나 예수의 설법은 항상 “여시 아문”이라고 합니다. “나는 이렇게 들었노라” 하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제 강의는 제가 직접 와서 영상으로 전 세계로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가 생긴 이후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옛날에 석가모니나 예수가 있었다고 하지만 본 사람이 없습니다. 말로만 “나는 이렇게 들었노라” 하고 팔만대장경이 뒤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라는 하늘에서 온 사람은 직접 와서 직접 영상을 남깁니다. 이런 것은 세계 역사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인간의 몸으로 위장되어 있고, 인간처럼 나약해 보이고, 인간처럼 밥을 먹어야 하지만, 입에서 나오는 것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누가 현금 지급기 앞에서 한 시간씩 기다려 돈을 전달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겠습니까? 아픈 데 써야 하는데 앉아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돈을 갖다 주면 그 사람이 못 찾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우리나라 공무원들을 믿지만, 그 돈이 그 사람에게 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누가 갖다 줬을 것이라 생각하고 가버릴 수도 있습니다. 제가 붙잡힌 것입니다. 검찰도 못 합니다. 돈이 다 필요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돈을 돈으로만 보면 큰일 납니다. 돈을 통찰해야 합니다. 돈이 무엇인지 통찰해 보십시오. 그 사람의 염원이 거기에 붙어 있습니다. 그 사람의 피땀이 거기에 묻어 있습니다. 그 사람의 원망이 돈에 붙어 있다는 말입니다. 저는 기분 좋게 쓰지만,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사람의 탈을 쓰고는 그런 일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복이 있는 것입니다. 저 때문에 그 사람이 돈을 찾은 것입니다. 제가 만약 칠판 돈 찾으러 안 갔다면 다른 사람이 가져가 버렸을 것입니다. 돈이 현금 지급기에 열려 있었습니다. 100만 원이었습니다. 저는 100만 원을 누른 적도 없는데 100만 원이 나와 있었습니다. 제가 5차원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니 돈이 미리 나왔나 생각했지만, 그건 아닙니다. 남의 돈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현금 지급기만 돌아다니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밥 먹을 것 가지고 남은 것이 있으면 가져가고, 돈 떨어진 것이 있으면 가져가려고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여시 아문” 대장경이나 성경 66권은 그 당시 있었던 사람들이 아닌 사람들이 쓴 것입니다. 몇백 년 후에 “나는 이렇게 들었다”라고 해서 쓴 것입니다. 마지막에는 항상 “신수”라는 글자가 들어 있습니다. 팔만대장경이나 천수경 등 모든 경전의 끝에는 “믿고 지켜서 동행하겠다, 따르겠습니다”라는 말이 붙어 있습니다. 처음에 시작은 “여시 아문 마하반야바라밀다 심경 관자재보살 행심 반야바라” 이렇게 나가도 끝에는 “신수 공명”이 들어가야 합니다. “믿고 지켜서 동행하겠습니다.” 이것이 모든 경전에 있습니다. 어머니나 아버지가 한마디 하면 “나는 우리 아버님에게 이렇게 들었습니다” 하고, 밑에 가서는 “아버님 말씀을 믿고 지켜서 동행하겠습니다”라고 하는 식입니다. 경전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대장경은 제3자들이 어떤 사람을 전할 때입니다. 예수와 석가와 공자는 이것을 전했습니다. 제자들이 전하는데 영상물이 없습니다. 그런데 영상물이 지구에서 다 만들어졌을 때 오는 자, 그 자가 처음입니다. 그 자가 허경영이고, 그 사람은 해인 시대에 오는 자입니다. 해인 시대에 왜 오느냐? 인터넷 시대, 글자가 바다만큼 많을 때 얼굴도 바다만큼 많이 나갈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핸드폰으로 다 보는 시대가 해인 시대입니다. 지구인 70억이 70억 개의 핸드폰으로 영상을 볼 수 있는 시대가 해인 시대입니다. 이것은 인터넷뿐만 아니라 핸드폰에도 해당됩니다. 해인 시대에 메시아의 얼굴을 직접 보고 듣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수천억 년 후에도 사람들이 “허경영이 진짜 왔었어? 영상 한번 봐” 하면 영상이 나올 것입니다.
해인 시대에 오는 자는 인터넷에 잘 나와 있습니다.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몸도 카메라를 잘 받고 얼굴도 카메라를 잘 받습니다. 글을 잘 씁니다. 제가 배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판사를 다 모아도 저 한 사람을 당해낼 수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인간의 판사들 가지고는 재판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은 판단력이 아주 뛰어납니다. 왜냐하면 마하 경영을 하기 때문입니다. 삼성에서 마하 경영을 한다고 했을 때, 저는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이건희 회장이 곧 쓰러지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일주일 안에 이건희 회장이 졸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심장이 마비되거나 뇌에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했습니다. 정확히 그렇게 되었습니다. 삼성에서 마하 경영을 한다고 신문에 냈을 때, 저는 이미 이건희 회장이 졸도하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조교수에게 이건희 회장이 며칠 안에 쓰러질 것. 여러분에게 강의할 때도 이야기했습니다.
또 안대희라는 사람이 총리 지명을 받았을 때, 저는 일주일 안에 물러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박 총리 때문에 구설수에 오를 것이라고 했습니다. 정확하게 강의할 때 이야기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미 이 사람을 통찰하는 기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통찰 기술은 엄청나게 어려운 것입니다. 이 글자가 이건희 얼굴과 무슨 상관이 있고, 이건희 심장 문제나 뇌 조정과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듣는 순간 이미 거기에 문제 생긴 것을 조교수에게 말했습니다. 그날 강의할 때도 이야기했습니다. 삼성의 마하 경영과 이건희 회장 졸도하는 것을 왜 정확히 맞추냐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총리를 지명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문창극 총리 지명 때도 박근혜 대통령에게 큰 난리가 날 것이고 큰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다 들었을 것입니다. 이런 것은 판단력의 영향력이 있다.이 판단력은 인간의 판단력과 다릅니다. 어느 판사가 이것을 보고 “이건희가 며칠 있으면 쓰러진다”는 소리를 하겠습니까? 듣자마자 엉뚱한 질문에 제가 엉뚱한 답을 하니 사람들이 저를 미친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건희 회장이 무슨 상관이냐? 왜 쓰러지냐?” 이런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딱 들으니 이미 판단력이 딱 섭니다. 저는 일반 사람의 판단력이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이런 것이 판단력이 뛰어난 것입니다.
그 사람은 하늘에서 권력을 가지고 온 사람입니다. 공전멸병, 즉 쫄병을 다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김 씨를 비우면 김 씨만 허 씨가 있는 것입니다. 결혼을 못 하니 그렇습니다. 이 일에 대해 오는 자가 미리 정해져 있습니다. 그 사람이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동방에 해 뜨는 동방에 미래의 등불이 나타나면 잠자는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통일 수도는 서울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프랑스 대통령 비서실장이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동양에서는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사람인데, 그 사람이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서 오면 세계 통일이 된다고 했습니다. 얼마 전 프랑스 대통령 비서실장이 세계 통일은 코리아 쪽에서 일어날 것 같고, 세계 수도는 서울이 될 것 같다고 신문에 났습니다. 이런 말이 왜 나옵니까? 전 세계가 이미 한반도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휴전선 때문에 유명해졌습니다.
한반도는 화수목금토 오행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3, 5는 양이고, 2, 4, 6은 음입니다. 6은 음수이고, 9는 양입니다. 5 안에 9가 있고 5 안에 6이 있다고 합니다. 음과 양입니다. 이것은 하늘이고 이것은 땅입니다. 이것이 남한과 북한입니다. 남북이 휴전선으로 쪼개졌기 때문에 전 세계인이 코리아를 아는 것입니다. 한국이 지구 지도에 태극기처럼 되어 있는 것뿐만 아니라, 한류와 난류가 동해 바다에서 만나고, 고기압과 저기압이 여기서 만납니다. 불교와 기독교가 여기서 만납니다. 여기는 전 세계 종교, 전 세계 사상, 전 세계 문화가 와서 마무리하는 곳입니다. 그것을 통합적으로 지배하는 곳이 여기입니다. 여기서 아까 말한 해인 시대에 그런 사람이 인터넷으로 그 얼굴이 직접 영상으로 남아 전 세계를 바꿔버릴 것입니다. 여자는 음수이고 남자는 양수인데, 여기서 사주팔자가 나옵니다. 운명을 통찰할 때 자기 분수나 적성을 볼 때 성격도 봅니다. 운명은 고정된 실체입니다. 운명보다 더 위에 있는 것은 명입니다. 명이라는 것은 인간이 아무리 몸부림쳐도 현재로서는 바꿀 수 없습니다. 인간이 살아 있다는 것은 찰나 찰나 멸입니다. 순간적으로 1초 만에 죽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 있는 것은 이 순간입니다. 이렇게 살아 있는데 숙명은 내가 원하지 않는데 온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다른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어떤 사람을 만났느냐에 따라 여러분이 달라집니다. 그것은 자기가 바꿀 수 없습니다. 자기 몸도 못 바꿉니다. 홍원 님은 키가 저렇게 큰데, 그것을 줄이려고 해도 어렵습니다. 이것은 이미 타고난 것을 숙명이라고 합니다. 운명은 타고난 것과는 관계없습니다. 타고난 것과는 전혀 관계없는데, 이것은 통찰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운명을 바꾸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오늘 강의는 젊은이들도 들으면 글자를 잘 모를 것입니다. 이것은 운명, 이것은 숙명, 이것은 운명이라고 제가 써줘야 알 것입니다. 우리의 생명은 순간마다 바뀌지만, 숙명은 바꿀 수 없습니다. 명에는 혈연이 있다.피로 맺어진 혈연입니다. 운명에는 지연, 학연 같은 것이 있다.이것을 제일 잘 맺는 사람이 사업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번에 돌아가신 분도 이것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이름을 댈 수는 없지만, 이것은 자기가 바꿔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 아버지가 재벌이라 어릴 때부터 돈을 들고 서울에 올라오는 것은 자기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숙명입니다. 혈연은 자기 아버지가 미워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바꿀 수 없습니다. 이 운명 부분은 우리가 얼마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잘난 사람도 세월호를 탔다면 살아날 확률이 적습니다. 비행기를 타거나 배를 탈 때는 내 운명과 숙명이 제로가 됩니다. 그 조종사의 운명에 편성되는 것입니다. 조종사의 운명이 500명의 운명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운명을 위탁하는 것입니다. 미국까지 가는 동안 내 생명권을 너에게 준다는 것입니다. 조종사가 그것을 인수받습니다. 마누라와 싸워 신경이 날카로워 혼자 죽기는 그렇고 다 같이 뛰어내리자고 해서 몇백 명을 데리고 같이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 비행기를 탄 사람들이 팔자 좋은 사람들이었을까요? 숙명 잘 타고나서 운 개척 잘했는데, 조종사가 정상으로 가려다가 부부 싸움 때문에 같이 죽는 것입니다. 비행기가 추락하는 것까지도 알 수 있는 통찰력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것이 있습니까? 아침에 비행기 타러 가기 전에 거울을 보고 눈동자를 한번 보면 오늘 내가 타는 비행기가 추락할지 안 할지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통찰의 여덟 가지 관점과 장애물
여러분들이 그것을 바꿀 수 있는 통찰, 지난번에 그 이야기를 하길래 이 통찰하는 방법을 제가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음양으로 통찰하고, 허경영은 영적으로 통찰합니다. 이런 영적 통찰을 모든 인류가 이제 저에게서 직접 보게 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세계를 통일하는 것을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통찰하는 여덟 가지 방법이 있다.무관, 아관, 과관, 실관, 공관, 신관, 환관, 불관입니다. 이것은 견과 어떻게 다를까요? 견은 물이 보는 것처럼 바로 비치는 것입니다. 관은 마음속 깊은 내부까지 보는 것입니다. 몸으로 보고, 마음으로 보고, 법으로 보는 네 가지 방법이 있다.몸으로 느낀다는 것은 영적인 것입니다. 어떤 소리를 들으면 몸에서 전기가 탁 나와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는구나, 저 사람이 저렇게 되는구나 하고 느낍니다. 몸으로도 금방 느끼고 마음으로도 느낍니다. 목숨을 보는 것입니다. 거울을 봤을 때 눈의 동공과 미간 사이의 색깔을 보면 그 사람의 수명이 몇 시간 남았는지, 얼마 안에 죽는지, 3년 안에 죽는지, 석 달 안에 죽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대충 가르쳐 주겠습니다. 눈의 동공을 보고 이것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마음도 봅니다. 이 네 가지를 보고 여덟 가지를 꿰뚫어야 합니다.
무관은 없어지는 마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비행기 사고와는 관계없습니다. 사람을 볼 때, 물질을 볼 때 이것을 봐야 합니다. 큰돈을 사업하다 실패했을 때는 그 지난번 자살한 사람처럼 팔자를 봐야 합니다. 모든 것은 무관으로 볼 수 있습니다. 명예도 뭐도 다 없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눈으로 바라보고, 간으로 보고, 과로 보고 다 보면 자기가 다 만들어낸 것입니다. 자기가 운명적으로, 숙명적으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은 4월 달만 넘겨서 7월부터는 운이 좋아져 잘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복을 그 순간에 자기가 핸들을 돌려버린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 운명 결정권은 있지만, 비행기를 타거나 기차를 탈 때는 자기 운명 결정권이 조종사에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자기가 뭘 할 때는 자기 운명 결정권이 국세청장과 대통령에게 있습니다. 국세청장이 저 회사, 대우 그룹을 어떻게 해보겠다고 마음먹으면 끝입니다. 그 사람한테 뭘 잘못 보이면 문제가 생깁니다. 대통령이 좀 잘못 봤다 하면 또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잘 나가는 사람도 이 운명에서 변화가 무상한 것입니다. 이것을 통찰해야 합니다. 통찰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번에 돌아가신 분은 결정적으로 실수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을 보지 못했습니다. 분수를 보지 못했습니다. 의롭지 못했고, 조건부 거래였으며, 균형적이지 못했습니다. 제 강의를 들어보니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의롭지 못했습니다. 절대적으로 사람에게 그 사람이 하나 큰 실수가 사람이 모든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맞습니다. 사람을 많이 사귀는 것은 좋지만, 그 사람이 자기의 인품을 팔지 않고 돈으로 팔았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돈으로 팔아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돈을 줘요” 하면, 그 사람들은 꼬리가 재빨리 그 사람을 도와줄지 빠지고 싶을 때는 재빨리 등을 돌립니다. 자기의 인품으로 뚜벅뚜벅 걸어가야 하고 사업을 키워야 하는데, 돈의 술수에 편성한 것입니다. 이 사람이 부지런한 사람은 틀림없지만, 정조의 가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정조는 시시한 사람에게 가서 이것저것 주고 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물불 가리지 않고 성부를 해버립니다. 뇌물을 주고받고 그런 것 필요 없고, 잡아넣으면 잡아넣으라고 합니다. 망할 때 망해도 좋으니 나는 일에 미친 사람이라고 합니다. 일거리만 있으면 거기에 있습니다. 정주영은 이렇게 나갔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다니면서 여기저기 가서 집을 쳐주고 해산했습니다. 아예 당을 만들었습니다. 여야에 안 가고 그냥 “너희하고는 당사”라고 했습니다. 내가 만들어서 그냥 너희가 날 죽이면 안 죽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들이 죽었지만 과감하게 대시했습니다. 정주영은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정주영과 비슷하게 부지런하고 머리가 비상합니다. 학교는 안 다녔지만, 이 사람의 실수는 의롭지 못한 것입니다. 조금 부족한 것입니다. 좀 안타깝습니다. 왜 정치인들에게 줍니까? 그것이 오히려 비상시에 그 사람을 안 도와줍니다. 줄 때는 그냥 받아먹고 안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가 보기에는 아주 좋은 사람입니다. 남에게 신세 지고 장학재단을 만들어서 전국적으로 장학금을 주었습니다. 장학금 준 것이 300억대입니다. 그런 아까운 분이 순간적으로 실수한 것이 아니라,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다 잘하셨는데, 정주영 씨와 같이 안 좋아야 했습니다. 정주영 씨가 대통령에 나가는 바람에 약간 미움을 사 경제적으로 어려워져서 자기 아들이 정주영 씨가 대통령 한번 나간 것 때문에 자살했다고 봅니다. 금융적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핸디캡입니다. 살아있는 동안에 자기 그룹이 망하거나 이런 것은 없습니다.
제가 볼 때 우리나라가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기업체 사장들을 장부를 어떻게 했느니, 비자금을 만들었느니 하는 것은 가능하면 들먹거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어느 기업이든 걸려들지 않을 기업이 없습니다. 그것은 죽이겠다는 소리입니다. 살아남을 기업이 어디 있겠습니까? 대통령으로서 절대 못 하게 할 것입니다. 감사가 있고 공인회계사가 다 있어서 어느 정도의 비자금은 건설업을 하다 보면 있을 수 있는 관행인데, 그것을 들춰버리겠다 하면 어느 회사가 남겠습니까? 그것 때문에 감정이 격해져서 아마 일을 저지르는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을 안 해야 합니다. 국가에 손실을 끼쳤는가는 해볼 수 있으나, 그 케케묵은 관습을 가지고 따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앞으로는 대통령이 관대해서 기업하는 사람들의 애로사항을 어느 정도는 이해해줘야 합니다.
무관, 아관, 과관, 실관, 공관, 신관, 환관, 불관은 사물을 바라볼 때 여덟 가지로 바라보면 아가 없어집니다. 모든 스트레스가 없어지면서 모든 기회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다 망했는데 절에 가서 도망가서 절 방에 들어가 스님과 이야기하니, 그분도 불교도 알고 기독교도 알지 않습니까? 방에 앉아 있는데 신문에 자기가 잠적했다는 기사가 딱 나옵니다. 잘 나갔던 사람이 얼마나 서운하겠습니까? 그것을 바라보고 있으니 그 사람이 “아이 참 부상하나” 이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앉아서 깨닫고 있는데 갑자기 머리에 번쩍하고 떠오릅니다. 안 되겠다. 내가 이렇게 나가서 몸으로 때우고 다시 이 사업을 일으켜야겠다. 내가 진격하더라도 간다. 그 신문을 본 순간 마음이 확 바뀝니다. 처음에는 도망부터 가야겠다고 하더니, 쫓아나가 자수해서 지금 재벌이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제 책을 읽고 저에게 돈을 많이 주었습니다. 옛날에 굉장한 돈을 많이 준 사람입니다.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남궁원의 아들입니다. 저하고는 지방간이 이 사람하고 정몽준하고 조화가 됩니다. 지난번 정몽준 서울 시장 나올 때 이 사람 선거운동을 해주었습니다. 이 사람 지금 코리아 헤럴드 사장입니다. 제가 코리아 헤럴드에 가서 인터뷰 한번 한 적이 있다.영상으로 말입니다. 이 사람이 사장 되자마자 저를 불러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조선일보 뒤에 있더라고요. 서울 신문사 건물에 있습니다. 이 친구가 국회의원 하다가 때려쳤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 이런 것 옆에 있다가 내버리겠다고 했습니다. 국회의원 하다가 제 말을 듣고 나왔습니다. 하버드 수석을 했고, 새누리당 비대위원도 했습니다. 이 사람도 했습니다. 이 사람이 제 말을 알아봤습니다. 허경영 공약이 맞다고 해서 제가 텔레비전에 이 사람 때문에 많이 나왔습니다. 이준석이 텔레비전에 저를 많이 나오게 해준 사람입니다. 이 사람 국회의원 사표 참 잘 냈습니다. 제가 다음 대통령 나갈 때 제 옆에 있는 전방에 나오는 사람들이 좀 특수한 사람들입니다. 허경영 앞에 전방에 나와서 언론을 움직이고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누구냐? 이런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하버드 천재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허경영을 압니다. 허경영을 연구하고 있고, 허경영이 어떤 상대가 된다는 것을 압니다. 제가 우리 1기 보좌관들이 있다.그러나 대선을 할 때는 채우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때 묻은 정치인들을 앞세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통찰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사람을 봅니다. 그래서 인물을 압니다. 누구처럼 맨날 사람이 바뀌어 봐야 맨날 오면 사고 치고 또 나오고, 사고 치면 또 나오고 하는 것은 문제가 많습니다. 사람을 보는 자가 하늘을 보는 자입니다.
이번에 제가 박병기 이름을 박종으로 바꿨습니다. 이 실장 이름은 재상으로 바꿨습니다. 재상이 총리입니다. 제가 이 사람, 우리 실장을 총리로 바꿔놨습니다. 재상이 총리입니다. 박병기는 화장실 변기 같은 발음이 나와서 안 좋다고 했습니다. 사람은 착한데, 저에게 와서 제가 들어가 있을 때 원고를 제 키 두 배 되는 원고를 제가 써주면 타이프 쳐서 가져옵니다. 매번 가져옵니다. 1년 반 동안 타이프를 쳐주느라 고생을 무진장 했습니다. 그리고 대선 때 금을 갖다 내놓았습니다. 저도 모르게 당에 돈을 많이 지원했습니다.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박병기, 우리 박종호 보좌관과 이재미 실장의 이름을 제가 바꿨습니다. 이제는 이 사람들 이름이 큽니다. 박종호는 이름도 크지만 재상의 이름도 큽니다. 이런 분들은 제가 됐을 때부터 같이 따라다니면서 운동을 했습니다. 우리 초창기 멤버들인데, 여러분들이 제 특징이 잘하든 못하든 사람을 안 바꿉니다. 한 번 쓴 사람은 완벽한 사람을 씁니다. 나중에 제가 쓸 사람들을 보면 전 고려 교수고, 진중권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진중권은 사람 성격이 좀 특이합니다. 제가 이미 사람들을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나중에 쓸 사람은 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여론 조사에서 1등으로 올라올 때 사람을 칸을 합니다. 대변인 같은 사람을 뽑을 때 올라오는 사람들은 전부 특이한 사람들입니다. 이런 배지 단 사람들은 안 됩니다. 세상을 완전히 바꿀 때는 이 사람을 보는 재주가 있습니다. 통찰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사람 얼굴을 처음에 봤습니다. 이재 씨도 보고 다 얼굴을 봐서 택한 것입니다. 다 성공 대기만성형입니다. 머리가 비상한 애들 같으면 처음부터 저에게 안 옵니다. 자기 값어치가 있고 자기를 써줄 만한 영향이 되는 사람에게 가서 힘을 합칠 사람들입니다. 그렇지만 이 사람들은 제가 아무것도 없어도 미리 알아봅니다. 미리 알아보고 미리 저를, 우리 조교수 같이, 우리 박 회장 같이 미리 저를 알아본 사람들은 또 제가 끝날 때까지 같이 가는 사람들입니다. 여기 있는 분들은 한 사람도 제가 나중에 저를 마음대로 못 만날 수가 없는 것이 아니고 만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언제든 대통령이 되든 황제가 되든 수시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뭘 좀 잘못한다 해서 거기에 괜히 시비를 걸거나, 우리 어른들이 이런 젊은 사람들을 한 사람이라도 더 끌어와야 합니다. 여기 젊은이들이 이제 바글바글해야 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앞으로 인터넷으로 대통령 나가면 전쟁을 해야 하니 젊은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허경영이 대통령 되기 위해서 젊은이들을 통찰하는, 왜 젊은이들을 전국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한 2억 명의 젊은이들이 허경영을 부르게 만드는가? 왜 저 사이 노래를 만들어서 저 미친 노래를 부르고 있는가? 저 사람이 뭘 통찰하고 있는가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 우리 이 실장, 또 박병기, 우리 박 회장님, 저를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분들, 여기 김기상 고모님, 김영서 고모님, 김기상 고모님, 또 권 고문님, 다 저하고 여기 양 고모님, 제 옛날 공화당 고모님들 다 있습니다. 이분들이 전부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은 나중에 끝까지 저하고 갈 사람들입니다. 러시아에서도 허경영 전님 많이, 러시아, 러시아에서 전번에 광주에서 온 사람, 러시아에서도 전화 오니까 전 세계에서 제 핸드폰으로 전화 옵니다. 러시아 사람들이 있고, 미국 사람들은 미국 전화번호가 딱 찍힙니다. 미국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많이 전화가 옵니다. 러시아에서도 아주 인기가 대단히 좋습니다. 통찰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제가 지금 여러분들에게 오늘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사람들을 유심히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분은 코리아 헤럴드를 인수해서 적자 회사를 5년 만에 흑자로 바꿨습니다. 지금은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처음에 돈을 빚을 내서 회사를 인수했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아버지, 남편이 크게 돈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상당히 진실적인 분입니다. 이분이 한 가지 지금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때는 아버지가 남궁원이라는 이 남자는 홍 씨입니다. 예명입니다. 연예인들 이름은 전부 예명입니다. 홍정웅입니다. 허경영의 광고, 허경영의 공약을 하버드 출신 이준석이 볼 때는 대단한 것입니다. 그런데 일반 사람이 볼 때는 지금 미친 사람이 아니냐 이렇게 봤다는 것입니다. 옛날에 이 사람이 분석했을 때가 몇 년 전부터 분석한 것입니다. 얼마 전에 나왔습니다. 나와서 자기가 이것을 떠들어 제가 난리가 났지만, 그 분석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 이 실장이나 박병기 같은 사람들이 좀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여러분들이 끌어줘야 합니다. 자꾸 끌어줘야지 뭐 부족한 점이 있다고 그 사람들을 비난하면 안 됩니다. 이런 사람처럼 잘 나갔으면 저에게 왔을 리가 없습니다. 자꾸 끌어줘야 합니다. 저는 어차피 끝까지 갈 것입니다. 이런 분들도 제가 끝까지 갈 것인데 중간에 끌어줘야지, 뭐 요만한 것 하나 있다고 그 사람을 비난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서로 그런 것을 통찰을 잘해야지, 통찰을 잘못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통찰을 할 때 내려놔야 할 것, 제일 통찰에 방해되는 것은 ‘나’라는 것입니다. ‘나’가 되면 안 됩니다. 나를 사랑하는 것은 안 됩니다. 나를 매일 죽이라고 했습니다. 매일 나를 버려 새로운 나를 만나야 합니다. 나의 자존심이나 나의 애착 같은 것은 버려야 하는데, 이것은 나에 대한 지나친 애착, 자기 아만입니다. 아만은 통찰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제가 아만이 있을 때는 그 돈 100만 원이 거기 딱 있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 이거네” 이 생각이 듭니다. ‘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것을 쓰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허경영이 이렇게 양고은과 딱 있을 때는 양고은 머리에는 제가 있고, 제 머리에는 양고은이 있다.양고은이 없으면 제가 없고, 제가 없으면 양고은이 없는 것입니다. 개인을 잘라버리면 그 사람은 죽는 사람이 됩니다. 생명력이 없는 것입니다. 마누라와 부부가 있을 때는 남편 얼굴에 마누라가 나타나 있고, 마누라 얼굴에 남편이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 얼굴에 저만 자꾸 나타내려고 하면 두 사람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못 있습니다. ‘나’라는 것은 나를 나타낸다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나는 짓밟아 버려야 합니다. 제가 빵을 몇 개 가져왔는데 둘이서 있는데 빵이 두 개가 왔습니다. 그럴 때 저는 양보해야 합니다. “당신 둘이 먼저 드세요. 저는 뭐 좀 먹은 지가 얼마 안 됐으니까 다음에 먹을게요.” 그런데 그것을 먹자마자 둘이 죽어버립니다. 독이 들어간 것입니다. 시골 할머니가 국수를 삶았는데, 그것이 농약인데 할머니가 눈이 나쁘니 밀가루인 줄 알고 국수를 만들어 나눠 먹자고 비벼 놓았습니다. 어떤 할머니는 얼마 안 되니 “너희끼리 먹으라. 나는 괜찮다” 하고 양보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둘이 다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실제 시골에 텔레비전에 나왔습니다. 농약을 가지고 국수를 만들어 먹은 것입니다. 밀가루도 나중에 좀 넣었을 것입니다. 모르니까. 먹자마자 다 죽어버립니다. 이와 같이 양보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 입부터 먼저 생각하면 통찰이 안 됩니다. 마하 경영이 뭔지, 뭐가 뭔지 아무것도 머리에 안 떠오릅니다. 그럴 때는 자기를 비우면 통찰이 보입니다.
아만만이 최고다, 내만이 최고다 하는 교만도 통찰을 방해합니다. 교만은 망의 원인입니다.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부활절에 자기가 매일 예수님의 십자가에 자기를 매달아 버리고 자기가 죽어서 자꾸 부활한다는 것은 교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 예수님이 십자가에 가서 못 박혀 죽고 제자들 발을 씻겨주셨는데, 심지어 자기 동료나 자기 직장의 친구에게 자기 잘났다고 큰소리치고 그 친구들 발을 쳐줘도 괜찮은데, 제가 자존심이 상한다든지, 과장이 저에게 지름을 했다는 둥, 부장이 꾸짖어서 들어봤는데 직장에 못 나갔다는 둥 이러면 그 사람은 장래성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자 발을 하늘에서 온 자가 씻겨주셨습니다. 그 사람이 뭘 없애는 것입니까? 아만, 교만을 없애야 통찰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는 절대 통찰이 안 됩니다.
하버드 대학 정문에 가면 “교무실 찾지 마라”고 적혀 있습니다. “사람의 것만 보고 판단하지 마라”고 적혀 있습니다. 왜 그렇게 해놓았을까요? 하버드 대학에 어떤 노인이 찾아와 자기 전 재산으로 하버드 대학을 만들 만한 돈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 사람 아들이 미국에서 몇 번째 가는 부자였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작업복을 입고 있었고, 그 당시에는 없었으니 저게 뭐 하는 놈인지 무슨 대학 밥을 굶고 온 노인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기부를 하러 온 것입니다. 자기 아들이 16살에 하버드 대학에 다니가 1학년 때 죽은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에 자기 아들한테 줄 재산을 주러 온 것입니다. 그 사람 이름이 스탠포드입니다. 수위가 “이봐 이봐 당신 어디 가요?” “아 대학 총장님 좀 만나러 가는데 당신 말이야 복장이 그래 가지고 총장님을 왜 만나러 가냐 이고야.” “이로라이 당신 몸에 뭐 폭탄 지닌 거 아니냐이야.” 아무도 조사해보세요.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도 못 들어갑니다. 아니라는 것입니다. 총장을 오늘 꼭 만나야 하는데 얼마나 우기는지 간신히 총장실에 들어갔습니다. 총장이 보더니 양복에 불자리를 딱 주고 “내가 좀 바쁘니까요. 100이면 되겠죠?” 이러는 것입니다. 그 양반이 돈을 구걸하러 온 사람이 잘 하보다 총장이 100포를 딱 주니 받아 가지고 나와 버립니다. 100포를 거절 안 하고 거지 행세하고 그냥 바로 나왔습니다. 나와 가지고 화김에 스탠포드 대학을 만든 것입니다. 자기 이름으로. 그것이 미국의 하버드를 잡으려고 하는 스탠포드 대학이 된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 외형을 보고 교만 방자해 가지고 예수가 이렇게 나타났을 때 예수를 십자가에 죽인 것과 똑같은 형국입니다.
여러분들 하나 꼭 고쳐야 할 것이 있다.기독교인들이 꼭 하나 고쳐야 할 것이 있다.이 통찰을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꼭 하나 고쳐야 합니다. 유다가 예수님을 팔았다는 말을 앞으로 하면 안 됩니다. 유다가 예수를 팔았다는 말을 왜 하면 안 되냐? 예수는 유다 따위에 팔릴 사람이 아닙니다. 이미 십자가에 죽음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하늘에서 그 길을 택한 것입니다. 유다는 거기 심부름 한 것입니다. 예정론이 말이 안 맞지 않습니까? 예수가 반드시 십자가에 달려서 여러분의 죄를 대속하기로 되어 있는데, 유다가 귀신의 뜻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어떻게 유다에게 예수가 당합니까? 마치 유다 때문에 예수가 죽은 것 마냥 사람들을 혼돈하게 만들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속아 가지고 뭘 당합니까? 그것은 말이 안 되는 말입니다. 그 교리 자체가 그렇습니다. 분명히 예수가 여기 기록서 말하는 하나님의 존재라면 어떻게 유다 따위에게 속습니까? 이미 유다가 그 말 할 것까지 다 알고, “유다, 너는 그걸 해. 너는 다 정해져 있어. 너는 (예수를 팔기) 전에 세 번 부인해.” 다 정해져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유다 같은 사람을 계속 욕을 하면 되겠습니까? 그렇게 시시한 예수가 아니다, 이렇게 해야 할 텐데, “예수, 유다 때문에 십자가 안 가도 될 걸 하냐?”는 것입니다. 대속죄를 대속하라고, 여러분들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십자가를 져야 하는데, 이 구원사적 일인데 왜 애매하게 유다를 욕하냐는 것입니다. 그것은 안 됩니다. 신자들이 이래 저에게 “총재님, 그 유다 그 사람은 그 뭐 그런 사람이 있어요?” 하고 질문하는 학생들이 있다.이것은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잘못되게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제대로 가르치려면, “예수라는 분을 그렇게 비하 시키면 안 돼요. 그래도 기독교의 창시자인 예수를 갖다가 그렇게 할 수가 있냐.” 이와 같이 통찰을 잘못하면 전혀 엉뚱한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미 이런 것은 예정되어 있는 것이고, 이 사람도 해놓고 보니까 이해가 안 가니까 자기도 자살했습니다. 돈을 던져버립니다. “내가 왜 이 돈을 받았던가?” 이것이 헷갈리는 것입니다. 이미 그렇게 되게끔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대형 교통사고 나고 나면, “내가 왜 그 대형 사고를 났을까?” 앞만 생각해도 이해가 안 갑니다. 무슨 홀린 사람처럼 가서 남의 차를 들이받아 대형 사고를 낸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어떤 숙명적인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숙명적인 것이 95%이고, 운명이 5%입니다. 운명에서 인간의 의식이 1% 내지 2% 되는데, 그냥 1%로 봅시다. 잠재 의식이 3%입니다. 의식을 한 2%로 보면 이것이 5%입니다. 이것도 의식하는 것이 있고, 무의식적으로 잠재 의식에 무의식적으로 사고를 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 내가 왜 저 사고를 했지?” 이렇게 말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헌법, 우리 법률에서는 형법에서는 부작위죄라고 합니다. 죄는 죄인데 내가 짓고 싶어서 지은 것이 아닙니다. 그냥 운전하고 가다가 사람을 죽인 것입니다. 과실치사로 말입니다. 저는 전혀 죽이고 싶은 마음이 없는데 이런 데 걸려들었던 것이 유다입니다. 어느 운전수가 사람 죽였다고 후회 안 하겠습니까? “아, 내가 잘 죽였네” 그러겠습니까? “아, 내가 고의적으로 죽였네” 그런 운전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범죄자들을 볼 때 우리는 그 사람들을 이해해야 합니다. 모든 범죄자들은 국가가 가난하고 정치를 교육을 잘못 시켜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왜 그렇게 되고 싶었겠습니까? 자기도 모르게 가족을 살리려 하다가 범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 원수를 보거나 범죄자를 볼 때 한편으로 불쌍하게 봐야 합니다. 그것이 만약 없다면 그것은 문제를 또 일으키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통찰을 진짜 완벽하게 배우려면 자기가 가진 아를 버려야 통찰이 된다고 했습니다. 아치, 아만, 아견, 아예 네 가지입니다. 내가 뭐든지 가지려고 하는 것, 취할 취자입니다. 악연도 있습니다. 내 눈으로 보면 통찰이 안 됩니다. 내가 어머니를 볼 때, 늙은 어머니를 볼 때 내 눈으로 어머니를 보면 어머니가 안 보입니다. 그런데 어머니 눈으로 어머니를 봐야 합니다. “어머니 괜찮으십니까? 아픈 데 있으면” 하면 엄마는 “없어”라고 합니다. 그러면 “있다”는 소리입니다. “어머니 용돈 필요해요?” “아, 필요 없어” 하면 “필요 있다”는 소리입니다. 뭐든지 어머니 입장에서 해야 하니 이것을 반대로 들어야 합니다. “내 빨리 죽을란다” 하면 “야, 너 약한 척하지 마. 보약 좀 지어 줄게” 이 소리입니다. 어머니 말은 전부 반대로 들어야 합니다. “내 일찍 죽어야 되겠다. 내 같은 사람이 뭐 어쩌고” 이러면 “아유, 어머니 염려 마세요. 내가 보약 좀 지어 드릴게” 하고, “어머니, 나하고 저 놀러 한 바퀴 드라이브 한번 해요” 하고 말입니다. 어머니가 말하는 것에 반대로 움직여야 합니다. 그것이 통찰입니다. 그런데 자기 눈으로 봐버리면 어머니의 애상을 모릅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아, 어머니 내가 바빠 죽겠는데 내가 돈이 내가 지금 은행에 이자도 못 내는데 어머니 맨날 돈 달라 그러고 말이야. 욕도 안 주면 인상이나 쓰고 말이야. 어머니 빨리 왜 안 돌아가요?”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내 눈입니다. 악연이 있으면 통찰이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연이나 아치나 아만은 통찰을 가로막는 중대한 장애입니다. 이런 것은 가지면 안 됩니다. 특히 교만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기독교가 유다를 미워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괜히 제삼자를, 성경에 나오는 제삼자를 미워하는 것이 되겠습니까? 생사람을 잡는 것입니다.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면 되겠습니까? 성경을 보면서 말입니다. 유다 이렇게 나와야, “아, 하늘의 사명을 당신이 하고 당신이 희생을 했구나. 자기 유다라는 이름을 바쳐 가지고 자기가 욕됨을 받으면서 예수님을 부활하게 만든 장본인이냐” 이렇게 해야 할 텐데, 유다를 화형 시켜도 괜찮다고 하고 앉아 있습니다. 기독교회에서 그렇게 가르치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것이 전부 문제가 있습니다. 이 강의한 것이 책으로 나올 것입니다. 질문한 것을 가지고 오늘 강의를 하지만 굉장히 중요한 것들입니다.
소음과 옴의 차이: 진정한 소리의 힘
새 소리는 입성 음이고, 소음은 정찰입니다. 소음은 우리 길이, 여러분들 입에서 나오는 모든 지구인들 70억이 하는 말은 소음입니다. 여러분들 입에서 나오는 말은 전부 아까 이야기한 아만, 아치, 아견, 아예 네 가지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그것은 전부 소음입니다. 자동차 소음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이 말은 하늘에 전달이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이 음은 전이고, 저놈은 경입니다. 딱 지구상에서 허경영 한 사람이 입에서 나오는 말이 옴입니다. 옴은 여러분의 소음과 반대입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이 누군가요? 김선도 오셨네요. 혼자 오셨어요? 조교님, 김 선생님 오셨네요. 김 선생님, 사진 액자 만들러 오신 것 못 봤죠? 저도 처음 보네요. 박사님 알고 계셨어요?
옴은 여러분 이름을 탁 생각하거나 들먹거리거나 하면 몸에 에너지가 팍 들어옵니다. 모든 사람에게 들어옵니다. 소음은 뭐가 들어옵니까? 여러분 이름을 들먹거리는 여러분 입에서 말만 하면 몸이 병이 들어가는 것, 약해지는 것입니다. 불교에서 보면 관세보살 본심이 육자 대명 왕지는 같은 진언이 있다.이런 진언이 소리에 뭐가 나옵니까? 옴입니다. 그냥 한글로 옴, 만트라 옴입니다. 관세보살 본심이 육자 완이는 많이 반묘 하면 소음입니다. 아무리 관세보살 본심이 육자 완이는 많이 반념 해봐야 여러분 에너지는 빠져버립니다. 빠집니다. 손에 힘이 빠집니다. 옴만이 반해, 많이 반하면 힘이 빠집니다. 모든 소리, 그러니까 만이면 앉아 있어 봐봐. 여러분들은 이 염에서 나오는 모든 것은 그 사람의 정신적인 것은 수도가 되는데, 저놈은 허 이름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부산 무슨 교회가 예배 끝나면 허경영 허경영 한다고 그랬죠? 그 이야기 한 사람이 누구게? 박기전입니다. 제천에서 이 칠판을 해준 여자가 와서 그 이야기 했습니다. 부산에 자기 하는 교회에서는 허경영, 허경영 예배 끝나면 허경영 허경영 한다고 그랬습니다. 그것이 놈입니다. 이어나 분에서는 이게 연분이 끝나고 나면 하는 말입니다. 아멘이 아멘입니다. 이것이 음인가 반 소인가 봅시다. 힘이 빠집니다. 허경영 했을 때는 열 명이 붙어 봐요. 본인이 느끼지, 얼마나 쉬지 느끼지? 그 고객은 절대 안 떨어집니다. 이것이 놈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저음이라고 합니다. 이런 것은 비밀이라 여러분에게 이야기를 안 하는데, 통찰을 하려면 이것도 다 알아야 합니다.
불교를 믿거나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 다 보십시오. 힘이 빠지면 이것은 진인데, 소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옴이 아니 옴은 허경영 이름 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지금 허경영이 나와서 실제 허경영이 영상이 수천 년간 남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것을 볼 것입니다. 테스트를 해보면 알 것입니다. 정구, 정법, 개지는 옴 7인, 옴남, 신지는 정부 범지, 호신 진원, 옴치림입니다. 어쨌든 이 정지는 옴 수리 수리 마하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수수리 사바하 이렇게 나갑니다. 불교든 기독교든 이슬람이든 모든 그 사람들이 쓰는 언어는 소음에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이가 하늘에서 왔다 하니까 저게 무슨 거짓말이다, 저게 가짜다, 저 사람이 누구냐, 이일 사는데 실제 소음과 저음은 온음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엄청난 에너지가 나옵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는 그러면 지금 또 무슨 진언이 있다.관세음보살, 보육자, 호신지, 정복지, 또 무슨 진언이 있습니까? 손님, 회지, 참회, 지원이 있다.시간이 벌써 다 됐네요. 오늘 강의할 것 뭐 얼마 남았어요? 시간이 원치 빠르니까 뭐. 진원은 안 써도 됩니다. 준제 진언도 있습니다. 준제 진언은 옴 잘해 주래 재 사 잡아 이렇게 진언이 한 여덟 가지를 주로 씁니다. 절에서는 쓰는데, 이런 진언이 전부 하나의 방편으로 쓰는 것이지 석가모니는 이 진언을 쓰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애초에 진언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국 불교가 전해오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알아야 할 이 오음, 허경영 이름은 여러분들이 부를수록 좋고, 나중에 찰나 인플루엔자, 순식간에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찰나 인플루엔자가 올 때, 이 찰나 인플루엔자가 와서 인간들을 시험할 때 살아남는 자는 허경영을 부른 자들이 다 살아남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세포가 다 바뀌어 버립니다. 아직까지 이 오음은 지구상에 제가 옴으로서 처음 나왔고, 저는 “여시 아문”이 아니고, 허경영은 여러분이 통찰해 보면 실제 지구에 처음 온 것입니다. 제가 가고 나면 여기는 이제 마지막입니다. 그때는 제 영상으로 여러분이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그것이 영상이 경에 지구의 모든 사람들의 판단의 기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분수를 모르는 지도자의 비극과 민족의 분수
나폴레옹이 러시아를 쳐들어가는 실수를 했습니다. 안 했으면 나폴레옹은 프랑스의 황제로 남아 있었을 것입니다. 히틀러가 소련을 쳐들어가지 않았으면 히틀러는 그대로 있었을 것입니다. 독일이 유럽 전체, 지금 이유가 독일이 있죠. 이유 전체가 독일로 남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소련을 쳐들어갔을까요? 이 사람도 소련을 쳐들어갔습니다. 이 사람이 반면교사를 해야 했습니다. 나폴레옹도 소련을 쳐들어가서 망했는데, 내가 소련 쳐들어가서 또 안 망할 리가 있나? 주역에서 진과, 대와, 이와, 감과, 간과, 곤과, 손과, 건이 있는데, 이 팔방에 있는 나라가 프랑스입니다. 나폴레옹이 이것을 쳐들어가면 이것은 하늘이고 이것은 땅입니다. 이 나라가 이 나라를 쳐들어가면 죽습니다. 죽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 자이고 이것은 땅 권자입니다. 이것은 전부 그 바운더리입니다. 우리나라가 지금 북한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북한을 한번 쳐들어가 보지 않습니까? 핵무기를 가진 나라입니다. 월남이 아무리 미군이 있고 한국군이 있어도 월맹이 쓰레기 끊고에만 총 들고 60년 전에 총 들고 쫓아와서 월남을 먹은 사람들입니다. 남쪽이 북쪽을 싸워서 이기는 일은 없습니다. 미국 남북 전쟁 때 남쪽이 돈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미국 북쪽은 거지들이었는데, 누가 이깁니까? 링컨이 이깁니다. 북군이 이깁니다. 중국에 마오쩌둥, 저 북쪽에서 내려온 빈털터리인데, 밑에 장제스는 상하이에서 얼마나 돈이 많았습니까? 그런데 그 빈털터리 마오쩌둥이 장제스를 치는 것입니다. 이 주역의 원리를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뭐도 모르고 북을 친다 하면 그냥 문제 생기는 것입니다. 6.25 때 부산까지 밀려가 봤습니다. 우리는 사드를 갖다 놔야 합니다. 뭐 사드를 갖다 놓으면 되니 안 되니 그런 것을 왜 중국한테 물어봅니까? 사드는 미국 것 가져오면 됩니다. 경제는 중국한테 물어보고, 경제와 안보는 분리시켜야 합니다. 사드를 뭐하러 중국에 물어봅니까? 우리가 사드 가져와서 중국 쳐들어갈까 봐서 중국은 그거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위험한 것을 중국이 압니다. 그럼 사드 갖다 놓으십시오. 왜 그쪽에 눈치를 봅니까? 외교가 어렵습니까? 가장 간단한 것입니다. 통찰만 하면 됩니다. 마치 무슨 총리 뽑듯이 그런 식으로 뽑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 자연의 법칙을 어기면 망하는 것입니다.
히틀러는 남쪽 사람입니다. 왜 북쪽을 쳐들어갑니까? 왜 북쪽만 쳐들어가면 이 사람은 서쪽을 쳐들어갈 때는 무진장 쳐들어가서 다 뺏습니다. 얘도 쳐들어가 다 되는데, 소련이 프랑스 국경 위쪽이 프랑스 여기 있으면 여기 무르만스크, 여기에 모스크바가 있습니다. 북쪽으로 진격해서 올라가면 다 죽는 것입니다. 나폴레옹도 죽고, 자기들의 분수를 모르는 것입니다. 나폴레옹과 히틀러는 분수를 알았더라면 지금도 세계적인 영웅이 되어 유럽을 통일한 사람, 나폴레옹은 유럽을 통일하면 되지, 왜 아시아까지 먹으려고 합니까? 분수를 알아야 합니다. 자기 밥그릇이 히틀러나 나폴레옹은 유럽을 통일한 자들이 되어야지, 여기에 아시아까지 먹었다? 모스크바를 먹어버리면 아시아를 거의 절반 먹는 것입니다. 블라디보스토크까지 다 먹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까지 국경이 맞닿아 버리고, 히틀러 때문에 히틀러가 우리 남한 선복 위에까지 국경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나폴레옹이 우리 동양을 다 먹어버립니다. 그들이 그런 것을 할 수 있겠습니까? 자기 분수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분수를 아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번에 무너진 그 자살하신 분은 월남에 70층짜리 빌딩을 지었습니다. 그것 때문에 망했습니다. 2조 원 들어갔죠? 전부 끌어다가 올인했는데 분양이 안 됩니다. 그래서 망했습니다. 경남 기업이 그것 하나 짓고 문 닫았습니다. 그 참 무모한 일입니다. 모든 자기 참모들이 반대하는데 그 사람이 무슨 일이 일어나려니까 그것을 끝까지 밀어붙였습니다. 하노이 여러분 안 가봤죠? 제가 하노이를 전쟁 때 갔었습니다. 가보니까 허벌판에 빌딩 하나만 있더라고요. 그 엄청난 실수는 분수를 모르다가 일어납니다. 삼성이나 LG가 월남에 그 70층짜리 빌딩 짓다가 망했습니까? 안 망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분수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 민족은 분수가 무엇입니까? 일본 민족은 분수가 가업입니다. 아무리 자기 아버지가 돈이 많아도 떡만두 장사, 만두 장사하는 사람은 만두 장사를 하더라도 나와서 자기 자식들이 아버지 가업을 일단 이어가, 몇 년씩 이어가는 그 일본 사람은 자기 분수와 자기 가문의 적성을 지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은 분수를 모르고 가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다 나중에 큰코다칩니다. 일본이 호시탐탐 노리는 것은 한국 사람은 펌프질해서 얼마든지 독도 샀다가 한국을 확 잡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남북 전쟁만 나 봐라. 남북 전쟁만 나면 한반도를 자기들이 점령한다. 일본군이 도와주는 척하고 돌아가서 일본이 장악할 날이 올 것이라고 하면서 지금 호시탐탐 노립니다. 이 사람들은 기본이 튼튼합니다. 우리는 가문만 중요시합니다. 중국 사람은 가산, 가산입니다. 중국 사람은 돈밖에 모릅니다. 가이든 뭐든 비아그라를 가짜로 만들든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돈만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들은 가산이 자기들 분수입니다. 그래서 중국 사람이 옛날부터 떼놈이고, 미국에 가면 차이나타운이 전 세계에 다 있습니다. 전 세계 차이나타운이 가면 판결이 되어 그 경제가 아주 똘똘 뭉쳐 있습니다. 중국 사람들은 자기들의 분수를 압니다. 그래서 돈만 챙깁니다. 싱가포르 같은 데는 60% 이상이 중국 상인이 모든 상권을 중국이 다 잡고 있습니다. 전 세계를 중국이 잡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분수가 돈 버는 재주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가업을 분수로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맨날 검찰, 경찰 되어 남의 집안 잡아 돌리고 구속시키고 이런 것을 좋아합니다. 가문을 너무 내세웁니다. 우리는 옛날에 종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억눌린 민족이라 그러는데, 이것을 고쳐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원수를 알아야 합니다. 그냥 시골서 올라온 사람이 단칸방에 앉아가지고, 서울대 단칸방에 앉아가지고 신림동에서 사법고시 붙어서 검사 되었다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공장의 근로자는 전부 외국 사람입니다. 우리 국민은 분수를 모릅니다. 전부 근로자는 외국 애들인데, 걔들이 파업을 해버리면 우리나라 산업은 마비가 됩니다.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분수를 모릅니다. 전부 검사, 뭐 하자는 것입니까? 전부 변호사만 하고. 맨날 변호사, 검사 되면은 남들은 공장은 누가 돌립니까? 그래서 우리는 제2의 새마을 운동을 해야 합니다. 개인의 분수, 우리 민족의 분수를 우리가 알아서 이들한테 가르쳐야 합니다. 전부 중고등학교 때 기술 점수, 기술 계통을 중국처럼 많이 해야 합니다. 중국은 이상하게 몇십 년 전부터 중국은 공대를 제일 알아주지 않습니까? 공대 전부 다입니다. 중국의 지도자는 공대 안 나온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전부 서울 법대, 뭐 법대 나온 사람은 알아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고쳐야 합니다. 머리가 제일 좋은 사람은 중국은 돈 버는 데가 있습니다. 공대입니다. 우리는 머리가 제일 좋은 사람들 어디 갑니까? 사람 잡아넣는 법, 경찰입니다. 이것이 발달된 나라는 나중에 어떻게 됩니까? 로마처럼 망합니다.
등소평의 사상을 실용주의라고 합니다. 실용주의를 등소평이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숙청되었다 다시 복권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등소평이 죽을 때 자기 집도 하나 없고, 자기 몸은 어떻게 했습니까? 기증했습니다. 병원에 시신 기증을 해버렸습니다. 등소평의 묘가 없습니다. 내 집이고 묘고 아무것도 다 기증하지 마라. 자기 몸은 병원에다 기부해 버렸습니다. 시신을. 장례식도 없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등소평이가 지도자로서 굉장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실용주의를 내세울 때 제가 처음에 대통령한테 이야기했던 이 도민도, 양산입니다. 저는 이것을 주장했습니다. 산업화를 기르기 위해서는 민주주의를 숨겨야 한다. 박정희 대통령한테 주장한 것입니다. 산업화를 위해서는 민주주의를 숨겨야 합니다. 중국이 이것을 모방했습니다. 새마을 운동도 지금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중국이 모방해서 공산주의를 숨기자, 우리도 어둠을 물리치자, 어둠을 기르자, 어둠을 길러서 공산주의를 잠시 보류해 놓자고 했습니다. 이것이 수정 자본주의입니다. 수정 자본주의. 그래서 중국이 등소평이 이것을 실용주의라고 했습니다. 실용주의를 해 가지고 그렇게 했는데 그 사람은 뭘 내다본 사람입니까? 분수입니다. 정치는 분수를 압니다. 내 몸을 기부해라. 내 시신을 절대 기증하지 마라. 병원에다 연구용으로 줘라. 바닥에 뿌렸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잘못 들었습니다. 시신을 병원에, 대학 병원에 기증했습니다. 중국에서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기증했는데 국가가 그것을 화장해서 뿌려버리는지도 모릅니다. 등소평이 유언을 기리기 위해 내 시신은 병원에 기증해라. 내 흔적을 남기지 마라. 그러니까 이제 바다에다 뿌려버렸을 것입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이 사상을 여러분들이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은 분수를 아는 것입니다.
서희와 나폴레옹 누가 영리합니까? 서희가 영리합니다. 서희가 러시아를 쳐들어갔다면 그 영리한 사람입니까? 분수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등소평이 중국의 지도자가 몽골을 쳐들어가서 러시아를 쳐들어가자 이랬으면 그 나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분수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냥 인민들이 잘 먹고 살게 빵을 만들어 주자 이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오늘 분수가 국가적으로도 지도자가 분수를 모르는 지도자 만나면 나라 고생합니다. 분수 아는 지도자를 모셔야 합니다.
# 973 흑암과 방광의 진리 The Truth of Darkness and Divine Radiance Huh Kyung-young’s Lecture on the Essence of Time, Religion, and Humility – May 2, 2015
시간의 가치와 영적 성장의 중요성
시간은 빛과 중력에 따라 휘고 늘었다 줄었다 합니다. 우리는 이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어린 시절 저는 시간과 싸워가며 초등학교 때부터 53가지 경전을 모두 보았습니다. 제가 지금 하는 강의는 10대 때부터 해온 것이며, 서울에 와서 공부한 것이 아닙니다. 14살 때 서울에 올라오기 전에 이미 모든 문헌과 전 세계 종교를 섭렵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이 공부를 하려 하지 않습니다. 젊은이들은 시간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젊은 시절이 지나가 버리면 나이 들어 공부하기 힘듭니다. 이 소중한 시간에 저와 함께 진리에 대해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은 기적과 같은 시간입니다. 이 시간은 영원히 다시 오지 않습니다. 교회나 절에 가서 기도하고 예배 보고 강의 듣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개인적으로 공부도 해야 합니다. 성경책도 보고 불경도 봐야 합니다. 다른 종교의 경전도 공부해야 합니다.
봄 날씨가 좋다고 놀러 다니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지만, 놀면 시간이 가버리고 남는 것이 없습니다. 놀 때는 즐겁지만 시간이 지나면 논 그 시간이 마치 귀신에게 홀린 것 같습니다. 돈도 마찬가지입니다. 궁궐에서 시녀들과 놀다가 지쳐 쓰러져 자는 시녀들을 보니 귀신 같았습니다.
수녀의 3대 요소: 청빈, 봉사, 희생
수녀의 3대 요소는 결혼하지 않는 것, 청빈, 그리고 봉사입니다. 청빈은 가난을 의미합니다. 돈이 없으니 교회에 헌금을 낼 수도 없고, 건축 헌금을 낼 필요도 없습니다. 이들은 물질이 전혀 없는 상태로 하나님을 섬깁니다. 촛불이 다 타야 눈물을 흘리지 않는 것처럼, 수녀들은 물질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고통이 따릅니다. 만약 수녀에게 1억의 재산이 있다면 그 수녀는 고통을 겪을 것입니다. 초가 다 타야 촛물이 멈추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께 부자 청년이 와서 “나를 믿는다면 다른 것 하지 말고 그 돈을 좋은 데 다 주고 나를 따라오라”고 한 것이 소명입니다. 여러분은 신을 돈으로 매수하거나 복을 빌어 무엇을 얻으려 하지 말고 시간을 바쳐야 합니다. 수녀들은 시간만 바칩니다. 여러분은 시간을 예사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 지상에서 허경영을 한 번 만나는 것은 기적입니다. 그 사람을 만나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몇천 년, 몇억 년을 기다려서 저를 만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수천억 년 동안 인간의 몸으로 왔다 갔다 하며 저를 만나는 것은 몇천억 년 만에 만나는 일입니다. 그러니 기다리는 것을 너무 신경 쓰지 마십시오. 수녀처럼 청빈, 봉사, 그리고 희생이 있어야 합니다.
수녀들은 신부나 주교가 이야기하는 대로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봉사합니다. 여기에 맹세도, 물질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 비운 삶, 그런 상태가 되지 않으면 공부가 되지 않습니다. 공부는 어떤 목적을 가지고 하면 안 됩니다. 이 공부를 하면 여러분이 다음 세상에 태어날 때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천국과 하늘나라가 보장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오늘 저녁에 가다가 돌아갈 수도 있고, 밤중에 심장마비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하늘에서 부를 때, 허경영의 강의를 들은 것이 큰 덕이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그동안 방황했는데, 교회나 절에 가서 열심히 목사님 말씀을 들어봤지만, 허경영 말을 듣고 나서 하늘나라에 온 것이 정말 잘된 일이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맹신과 순종의 위험성
하나님을 올바로 믿는다는 것은 불교에서 부처님을 올바로 믿는 것과 같습니다. 수녀들의 청빈과 봉사, 순종은 하나님 말씀에 대한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명심해야 할 것은, 순종이 잘못 활용될 때 엄청난 비극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1600년대 30년간 일어난 십자군 전쟁에서는 1차, 2차 대전보다 더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기독교인들과 천주교인들이 그렇게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왜 이렇게 많이 죽였을까요? 그들은 “우리는 하나님께 순종한다”, “하나님 말씀으로 너를 죽인다”. “우리 종교는 이슬람이나 다른 종교보다 최고인데, 너희가 왜 이 지구상에 뿌리를 내리려 하느냐”는 식으로 종교 전쟁이 30년간 이어지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전쟁 때는 남북이 서로 총을 가지고 싸우다 죽으니 덜 억울합니다. 하지만 십자군 전쟁은 멀쩡한 사람을 잡아다가 “너는 왜 하나님을 믿는 거야? 네가 무슨 예수야? 이리 와”라며 죽였습니다.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 때도 로마 총독은 “이 사람이 무슨 죄가 있느냐? 내가 볼 때 이 젊은이가 죽을 죄를 지었느냐? 너희 말이 되는 소리냐?”고 했지만, 유대인들은 “죽여야 합니다, 죽여야 합니다”라고 외쳤습니다. 그들은 모세 율법에 순종했다.
무식한 북한 아이들이 김일성에게 순종한다며 남한에 와서 노인들을 따발총으로 쏴 죽이면서 “우리는 위대한 수령에 순종하는 것이다. 나는 사람 죽인 게 아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맹신이라고 합니다. 이 맹신이 나쁜 것이 아니지만, 수녀들의 순종을 잘못 활용할 때는 엄청나게 나쁜 결과가 되니 명심해야 합니다. 예수를 죽일 때 로마 총독은 “이 사람 무슨 죄가 있느냐”고 했지만, 유대인들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죽여 주세요, 죽여 주세요”라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왜 죽여야 하느냐고 물으니 “우리 모세의 율법을 어겼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율법이 인간을 위해 있는 것이냐, 인간이 율법을 위해 사는 것이냐”고 이야기한 사람입니다. 주일날 사람을 고쳐준 것이 율법을 어겼다는 이유로 무조건 죽였습니다. 군중 심리가 순종을 내세워 상대를 죽이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를 이단이라고 하거나, 자기 교회 목사, 자기 교회만 옳고 나머지 교회나 종교는 전부 죽여야 한다.
종교의 타락과 사회 문제
어떤 목사는 이단으로 몰려 죽을 뻔했습니다. 교회가 커지면 그 사람 앞에 가서 “당신이 이단이 아닙니다”라고 굴복해야 합니다. 이런 기독교는 세계에서 철퇴를 맞아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 앞에 다시 서야 합니다. 이 사회를 구해내야 하는데, 기독교든 불교든 사회를 위해 제대로 해야 합니다. 젊은 여자들은 담배 피우고 낙태하며, 결혼해도 유산하기 위해 불임제를 먹어 임신이 되지 않습니다. 부부 두 명이 결혼하면 여섯 명을 낳아야 인구가 정상적으로 유지되는데, 한 명도 낳지 않으니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인구가 5천만 명을 유지하려면 부부가 네 명을 낳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일만 하고 있습니다.
담배와 술을 마시는 사람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증가하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기독교인과 불교인이 가장 많은 나라인데도, 종교를 믿지 않는 나라보다 사회 타락이 심합니다. 장가 못 가는 사람, 시집 못 가는 사람, 부모에게 대드는 사람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1년에 청소년 1,300명이 자살을 시도하고, 그중 3천 명이 죽습니다. 1년에 20만 명의 여자가 납치되어 소식이 없습니다.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우리나라의 목사나 스님들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맨날 예배만 보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어느 나라에도 없는데 우리나라만 그렇습니다. 여자 납치가 세계에서 가장 많습니다. 멀쩡한 여자를 차에 싣고 가서 섬에 가두고 폭행하며 마약을 맞혀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게 만듭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종교가 가장 강하고 신도가 가장 많은 나라입니다. 일본은 불교 하나만 믿습니다. 우리가 197명을 고소할 때 일본은 한 명을 고소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기독교와 불교를 믿는 사람들이 원수를 사랑하기는커녕 197명을 고소합니다. 일본보다 197배나 많은 고소 고발을 합니다. 원수를 사랑하기는커녕 약점만 잡히면 연예인이고 뭐고 무조건 고소합니다. 제가 강의하기 전에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기독교와 불교의 본질적 차이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기독교는 먼저 하나님을 믿고, 끝까지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처녀가 아기를 낳았든, 예수님이 부활했든 무조건 믿어야 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불교는 확인하지 않은 것은 믿으면 안 됩니다. 모든 것이 합리적이어야 합니다. 합리적이지 않으면 불교가 아닙니다. 불교는 끝까지 의심하여 화두를 가지고 파고들어야 합니다. “이것은 도대체 무엇인가” 파고들어서 자신을 끝까지 분석해야 합니다. “과연 부처님이 있는가, 석가모니는 언제 태어났는가” 등을 육하원칙에 의해 따져보고, 맞지 않으면 믿지 않는 종교입니다. 먼저 확인하고, 확인된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확인하려 하면 불신자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처녀의 몸에서 태어난 것을 봤느냐”고 이야기하면 불신자라고 합니다.
불교는 나중에 종교로서 항복합니다. 소승불교는 석가모니가 “나는 인간이다. 신은 논하지 말라”. 인간의 일도 해결 못 하는데 신의 일이 무엇이냐며, 죽음 이후에 대해 신경 쓰지 말고 살아있는 동안 깨달으라고 했습니다. 석가모니의 소승불교는 그래서 인도에서 사라졌습니다. “저것을 무슨 종교라고 믿어? 저거 우리 아버지가 하는 소리지. 너희 사람들이나 깨달아라. 그거 누가 못 해? 그게 무슨 종교야?”라며 믿지 않았습니다.
이후 불교는 달마에 의해 중국으로 넘어와 대승불교가 됩니다. 대승불교는 신앙과 학문적으로 맞지 않으면 안 되는 철학적인 종교입니다. 소승불교는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 고려 시대, 신라 시대에 유교가 몇천 년간 우리나라에 있었는데 갑자기 불교가 들어왔습니다. 불교가 신라에 들어오자 법흥왕이 이차돈을 죽였습니다. 이차돈은 신라에서 최초로 불교를 믿은 사람입니다. 왕이 신하들 앞에서 이차돈의 목을 치라고 했습니다. 이차돈은 그때 머리를 깎고 승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이차돈은 죽으면서 “여러분, 불교는 유교와 다른 것이 있다.불교는 기적이 있는 종교입니다. 불교도 신이 있다.아미타불도 있고 하늘에 천신도 있습니다”. 이것이 방편론입니다. 신이 있다고 하니 “그럼 신이 있는 것을 한번 보자. 무엇으로 증명하려느냐? 내 목을 베라. 목을 베면 내 목에서 흰 피가 하늘로 올라갈 것이다. 피는 빨갛지만, 그것이 증거이니 그때부터 불교를 믿어달라”고 했습니다. 왕이 이차돈의 목을 치자 목에서 흰 피가 솟아올라 신라 전체가 불교를 믿게 되었습니다.
종교 전쟁과 유교의 승리
법흥왕이 불법을 일으켰다 하여 법흥왕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이때부터 신라의 불교가 커졌고, 신라 불교의 힘으로 삼국을 통일했습니다. 한국 통일 때는 불교가 잘 나갔습니다. 고려 시대에도 고려가 망할 때까지 불교가 잘 나갔습니다. 그러다가 고려가 망하자 유교 세력들이 숨어 있다가 “우리가 유교를 묶어 놓고 불교를 그렇게 믿어봤더니 천년 동안 잘 나가다가 고려가 망해버렸잖아. 이제 불교를 때려치우자”고 했습니다. 정도전이 정몽주를 죽였습니다. 정몽주는 불교 세력이었고, 정도전은 유교 세력이었습니다. 유교가 불교를 죽이니 정몽주를 죽였습니다. 정몽주의 앞잡이였던 하륜이 다시 정도전을 죽였습니다. 정도전 밑에 있던 불교 세력인 방원이 하륜을 죽였습니다. 이렇게 종교 싸움이 노골적으로 일어나다가 결국 유교가 이겼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불교를 모두 탄압하여 불교 국가가 없어지고 유교 국가가 다시 일어났습니다.
유교는 사람이 비가 오라고 제사를 지내는 것입니다. 종교 전쟁이 많은 사람을 죽인다는 것은 수녀들의 3대 요소인 순종이 잘못되었을 때 일어나는 일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거나 부처님을 믿을 때, 부처님을 믿어도 그분이 하나님이고, 하나님을 믿어도 그분이 하나님입니다. 기독교, 불교가 오기 전에 우리 민족이 믿던 삼신이 있었습니다. 그 삼신이 하나님입니다. 하늘과 땅과 사람이 혼연일체가 되어 하늘을 숭배하던 민족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내천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우리 민족의 종교입니다.
한국 종교의 현실과 우상 숭배
우리는 하나님을 믿던 민족에 기독교와 불교가 들어왔으니 종교가 발달하여 자살자도 없고 여자 납치도 없어야 하는데,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종교들이 수천 개의 파로 나뉘어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정신이 있습니까? 유교와 불교가 싸우더니 이제 기독교와 불교가 싸우고, 서로를 우상이라고 합니다. 기독교의 십자가도 따지고 보면 우상입니다. 유교 마크도 십자가와 같습니다. 불교 마크도 십자가와 같습니다. 아시아를 뜻하는 ‘아(亞)’자도 십자가 모양입니다. 아시아에서 에덴이 나왔다는 말입니다. 노틀담 사원도 옛날에는 염불하고 염주를 들었습니다. 옛날 기독교도 종을 쳤습니다. 장로도 불교에 있습니다. 불교와 기독교는 다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목사나 신부를 성자라고 불렀습니다. 석가모니의 어머니는 마리아, 즉 마야 부인입니다. 불교와 기독교는 다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릴 때 조사해보니 그랬습니다.
기독교도 불교를 우상 숭배라고 하는데, 교회에 가보면 목사 옆에 십자가가 붙어 있습니다. 그것이 불상이 아닙니까? 성당에 가면 예수, 마리아, 신부가 그 앞에서 집전하고 있습니다. 똑같습니다. 누가 우상을 가지고, 누가 우상을 안 믿는다고 말합니까? 서로 상대방 종교를 보고 “당신이 좀 더 낫습니다. 우리가 좀 더 반성해야 합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너희는 종교도 아니야. 너희는 구원도 없어. 우리만 구원이 있어. 우리 아버지만 훌륭하고 다른 아버지는 훌륭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은 어린아이들이 하는 말입니다. 나이 들어 보면 우리 아버지가 지게꾼이라도 대단히 소중한 것이고, 남의 아버지가 재벌이라도 하루아침에 자살할 수 있습니다. 어느 아버지가 훌륭한 아버지입니까? 택시 운전하는 아버지가 훌륭합니까, 재벌이 훌륭합니까? 재벌은 한 번 세무 조사를 잘못 받으면 자살하거나 교도소에 가서 평생 못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한민족의 뿌리와 세계 종교의 기원
제가 수녀의 3대 요소인 순종을 이야기하는 것은, 모든 한민족이 에덴, 즉 아덴 동산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아시아 권역에 있고, 우리는 아시아에서 몽골을 거쳐 한반도로 이동해 왔습니다. 수메르 문화도 우리 한문에서 나왔습니다. ‘목자(牧者)’는 소를 지키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희생(犧牲)’이라는 한자도 소 구(牛) 변에 오를 승(升) 자를 씁니다. 왜 전부 수메르에서 나왔다는 말입니다. 이 한문은 1만 년 전부터 만들어져 이스라엘 쪽으로 넘어가 이 문화를 알고 있었습니다. 창세기를 보면 ‘창조’할 때 ‘흙 토(土)’ 자를 씁니다. 흙에 하나님이 바람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했습니다. 성경의 모든 내용이 한문에 나옵니다.
예수님의 족보를 보면 아담이 노아의 10대, 아브라함이 20대, 보아스가 30대, 시아가 40대, 아비가 50대, 예수가 60대입니다. 창조를 한문으로 이야기한 것이 에덴동산입니다. ‘옷 의(衣)’ 자는 과일을 따먹지 말라는 과일을 따먹으니 옷을 입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벗을 탈(脫)’ 자는 선악과를 안 따먹으면 옷을 입을 필요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성경이 모두 만 년 전 한문에서 나왔습니다. 우리 민족이 전 세계 종교를 만든 민족입니다.
창세기 4장에 보면 욕단의 13아들 중 12아들이 이스라엘로 들어가 서쪽으로 가고, 나머지 한 명, 막내아들 하라가 동방으로 왔습니다. 하라가 우리 단군입니다. 12번째 아들 하라가 동방으로 와서 세운 나라가 조선입니다. 아담이 웅입니다. 하라가 제일 먼저 세운 나라가 아사달입니다.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 ‘아’자가 들어가는 이름은 모두 아덴에서 나온 사람들입니다.
노아는 배를 만들어 여덟 식구가 탔습니다. ‘배 선(船)’ 자는 여덟 명의 입이 배에 올라탔다는 의미입니다. 창세기를 파고들면 성경이 모두 우리 한문과 일치합니다. 우리가 먼저 이런 글자를 만들었습니다.
세계 종교의 뿌리와 상징
이슬람은 마오쩌둥이 가부를 만나 만든 종교입니다. 기독교를 표절한 것입니다. 마오는 돈 많은 가부의 돈으로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이슬람의 마크는 초승달에 다윗의 별입니다. 천도교의 마크는 포원수일(抱寃守一)입니다. 불교의 마크는 ‘아(亞)’자입니다. 유교의 마크도 ‘아(亞)’자입니다.
기독교는 왜 한문으로 기독교라고 부를까요? ‘기(基)’는 뿌리 기(基) 자이고, ‘독(督)’은 살필 독(督) 자입니다. 뿌리를 살피는 종교입니다. 인간이 어디서 왔는지 깊이 들어가는 뿌리를 살피는데, 먼저 믿어야 합니다. 먼저 믿고 뿌리를 살펴야지, 뿌리를 살펴 확신이 갈 때 믿으면 그것은 종교가 아닙니다. 신앙의 반대는 이해입니다. 이해하려 하는 자는 신앙을 할 수 없습니다. 하늘이 있는지, 천국이 있는지 본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신앙은 이해와 반대가 됩니다. 신앙은 기독교적인 것이 굉장히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신앙은 일단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믿어야 합니다. 목사님이 말하면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믿으면 그것이 신앙이지만, 의심하면 신앙이 아닙니다.
원불교의 마크는 원입니다. 기독교의 마크는 십자가입니다. 유대교의 마크는 일곱 개의 촛대입니다. 천주교는 천신 유일 사상으로, 오직 하늘에는 신 한 사람밖에 없고 인간으로 신이 올 수 없으며 예수는 가짜라고 합니다. 천주교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마리아가 하나라는 천주 모일 사상입니다. 기독교와 천주교는 늘 싸웠습니다. 천주교의 마크는 기독교의 프로테스탄트가 아니라는 의미로 엑스(X) 표시를 합니다. 이렇게 종교가 상대방 종교를 가입 엑스로 하여 마크로 쓸 정도이니 전 세계 인간들이 구제되지 못하고 전쟁만 일삼는 것입니다.
한자 속에 담긴 창조의 비밀
‘양(羊)’ 자 밑에 ‘나 아(我)’ 자를 쓰면 ‘의로울 의(義)’ 자가 됩니다. 양을 갖다 놓고 내가 밑에서 엎드려 제사를 지내는 것이 의롭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쌀떡을 갖다 놓고 제사 지내는 것은 의롭지 않다고 합니다. 양으로 제사를 지내고 그 밑에 엎드려 제사 지내야지, 쌀을 갖다 놓고 밥을 해놓고 제사 지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피로써 제사를 지내라는 것입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를 절대 보지 말라는 의미의 한자도 있습니다. ‘볼 시(視)’ 자와 ‘말 검(檢)’ 자가 합쳐진 글자입니다. 창세기가 모두 한문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를 지배하고 이끌어가는 민족인데, 보지 않는 사이에 다 변해버렸습니다. 일본인들이 우리 민족을 철저히 병신으로 만들었습니다.
‘마귀 마(魔)’ 자도 있습니다.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를 귀신이 자꾸 먹으라고 꼬시는 것입니다. 유혹하는 것입니다. 어떤 장소에 와서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먹으라고 귀신이 유혹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귀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창조의 섭리와 우주의 구조
창세기는 빛을 먼저 만들고, 그다음에 어둠을 만듭니다. 흑암입니다. 빛과 어둠을 만들고, 그다음에 궁창과 물을 만듭니다. 그다음에 식물과 낮과 밤을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과일과 물고기와 짐승을 만들고, 사람을 만듭니다. 짐승을 먼저 만들고 사람을 만듭니다. 이것이 일주일, 즉 6일 동안 이루어진 일입니다. 그리고 하루 쉬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빛은 하나님의 본체, 존재를 의미합니다. 두 번째 어둠은 혼돈, 흑암을 의미합니다. 물과 궁창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생명의 근원은 태양과 연관이 있다.모든 생명은 물과 연관이 있다.물이 먼저 나왔습니다. 궁창은 아무것도 없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늘은 세 개가 있습니다. 맨 밑에 3층 하늘은 블루 스카이, 두 번째 하늘은 다크 스페이스, 가장 위에 있는 하늘은 화이트 헤븐입니다. 우리는 블루 스카이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헤븐 하늘에 계십니다. 인간 세계에서는 아무리 우주선을 날려도 하나님의 하늘은 보이지 않습니다. 빛의 속도로 120억 광년을 달려가야 하나님이 있는 하늘이 보입니다. 그 하늘에 들어가면 투명 인간으로 바뀝니다. 엄청 무서운 곳입니다.
다크 스페이스에는 은하계가 있습니다. 블루 스카이에서 다크 은하까지 인공위성을 타고 하루 갔다 오면 지구는 몇천 년이 지나갑니다. 중력이 있는 곳에서는 24시간이 맞지만, 중력을 벗어나면 시계 바늘이 총알같이 돌아갑니다. 빨리 가서 빛의 속도로 갔다 오면 지구는 몇천 년이 흘러버립니다. 인간의 몸은 몇천 년 동안 살아있습니다. 지구에 오면 지구는 몇천 년이 지난 것입니다. 자신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렇게 신비하기 때문에 앞으로 위성을 개발하는 날이 오면 사람의 수명은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하늘에 살짝 가서 몇 년을 늘리고, “나 한 3천 년만 늘리게 해 주시오” 하면 지구에 3천 년이 지나갑니다. 수명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늘릴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여러분은 지금 그것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이 지구를 아주 완벽하게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모르고 여러분은 범죄하고 죄를 짓는데, 나중에 감당이 안 됩니다. 흑암은 빛과 어둠을 말하며, 빛은 하나님의 화이트 헤븐을 말합니다. 화이트 헤븐에도 어둠이 있다.블랙홀과 화이트홀입니다. 물이 있는데 물고기는 나중에 만듭니다. 낮에는 빛이 있고 밤에는 어둡습니다. 물이 있으면 고기가 있고, 허공이 있으면 새가 날아다닙니다. 식물이 있으려면 짐승이 있어야 하고, 자연이 있으면 사람이 있다.이것이 6일까지 반복되어 있습니다. 목사들은 이 비밀을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고 전부 가짜로 가르칩니다.
불교의 신격화와 종교의 본질
불교도 옛날 대승불교는 결국 신통주의로 바뀌었습니다. 신통주의로 바뀌니 마야 부인도 나오고, 태어나자마자 “내가 가장 높다”며 몇 발자국 걸었다는 등 신격화를 만들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석가모니가 가장 싫어하는 것입니다. 불교가 대승불교가 되면서 결국 신격화를 통해 살아남은 것입니다. 불교가 신격화하지 않았으면 살아남지 못했을 것입니다.
제가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무슨 종교를 이야기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이 우주는 정확하게 과학적으로 정밀하게 만든 사람이 있다.여러분은 그 세상에서 온 사람인 허경영을 예사로 생각합니다. 저는 너무나 놀랐습니다. 어떤 목사에게 이것을 물어도 모릅니다. “하나님이 뭘 만들었다”고 이야기할 뿐입니다. 여러분은 과학만 믿으려 합니다. 불교도 기독교처럼 신주의를 따르면서 관세음보살도 나오고 아미타불도 나옵니다. 낮과 밤은 지구에서부터 만들고, 은하계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화이트 헤븐과 중간은 다크 스페이스, 그리고 지구입니다. 이렇게 세 개의 하늘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창세기에서는 이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만든 것을 무조건 잘못되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일 때 순종을 내세워 하나님 이름으로 예수를 죽이겠다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바가 아니었습니다. 히틀러가 나타나 유대인 600만 명을 죽였습니다. 히틀러는 5살에 죽을 때까지, 자살할 때까지 600만 명을 죽였습니다. 아주 젊은 나이에 자살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는 종교 전쟁에 희생된 사람들이 신이 된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600만 명을 죽이고 나서 자살해 버렸습니다.
빛과 흑암, 그리고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진정한 의미
빛은 흰 빛이고, 흑암은 어둠입니다. 빛의 삼색은 빨강, 초록, 파랑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부처나 하나님이나 같은 존재입니다. 불교에서는 하나님을 부처님이라 부르고, 중국에서는 하나님을 상제라 부릅니다. 뭐라고 불러도 하나님은 바뀌지 않습니다. 이 우주를 만든 조물주는 반드시 계시다는 것을 여러분이 믿어야 합니다.
흰 빛에 프리즘을 넣으면 빨강, 초록, 파랑 색깔이 나옵니다. 이것을 합치면 흰색이 됩니다. 흑색에 프리즘을 넣으면 빨강, 노랑, 파랑이 나옵니다. 이 색깔들을 다시 합치면 검은색이 됩니다. 이것이 물질입니다. 불교에서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는 말이 있다.”색은 곧 공이다, 공은 곧 색이다”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을 살 때 석가모니가 한 말인 “색즉시공 공즉시색”을 기독교인이나 불교인들이 굉장히 조심하고 명심해야 합니다.
이것은 낙원이 곧 공원이고, 극락이 곧 지옥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지옥이 곧 극락이고, 극락이 곧 지옥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불교인들이 해석을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색을 먼저 택한 사람은 결국 낙원에 나중에 가게 됩니다. 바로 갈 수가 없습니다. 공을 먼저 택한 사람은 인간들이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게 됩니다. 물질적인 것이 다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이 부자 청년에게 “네가 버려라. 네가 택해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네가 공을 먼저 택하면 네가 원하는 색, 즉 천국이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공을 먼저 택하면 인간이 말하는 모든 원하는 것이 나중에 다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자기가 가지겠다고 색에 집중하면 낙원은 금방 오지 못하고 멀리 가버린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비밀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흑암을 택하고, 이쪽을 택합니다.
색은 육체를 말하고 물질을 말합니다. 공은 정신을 말합니다. 이것은 이성이고, 이것은 영성입니다. 이성은 에고이고, 영성은 디바인 체입니다. 이성은 합리주의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계시다고? 예수가 진짜 십자가에 죽었을까? 부활했을까? 천국이 진짜 있을까? 처녀 마리아가 어떻게 아기를 낳았을까?” 이런 것은 기독교의 정신에서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모여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죄를 멀리하고, 그 이름으로 전쟁만 안 한다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것이 거짓말이다, 뭐다 이런 것은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이 합리주의이고 이성주의이며, 오늘날 21세기 인류가 갇혀 있는 문화입니다.
맹신을 넘어선 섭리의 이해
유대인들이 예수님 때 랍비들 중에 아무도 예수를 믿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똘똘 뭉쳐서 한 사람도 다른 말을 하는 사람은 용서하지 않고 죽여 버렸습니다. 그런 종교는 나중에 히틀러 같은 사람이 나와서 다 죽여 버립니다. 합리주의의 반대는 섭리입니다. 합리주의를 가지고 기독교를 비판하거나 불교를 비판하며 “그것이 우상이다, 저것이 뭐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불교를 믿는 사람이 추구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인간이 되려고 하는 것이고, 하늘 부처님을 믿는 것이고, 깨달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 추구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 앞에 죄 안 지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해해야 합니다.
누구는 법당에 불상을 모셨고, 누구는 십자가를 목에 달고 다닙니다. 불교는 “우리는 부처를 달고 다니지 않아”라고 이야기합니다. “너는 목에 우상을 걸고 다니면서 남을 우상 숭배한다고? 네 눈에 있는 티끌을 못 보고 남의 눈에 대들보를 보느냐”고 이야기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이렇게 바뀌어야 하는데, 지금 대한민국의 기독교인, 불교인들은 에고이스트로 바뀌어 있습니다. 이들은 예수를 죽인 자들입니다. 자기들만 옳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초월적으로 불쌍한 사람, 가난한 사람, 못 배운 사람 편에 있었습니다. “나는 고등학교, 중학교 이상 나온 사람은 상대 안 하겠다. 나는 가난하고 못 배우고 무식한 사람들 편에 있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너는 초등학교도 안 나온 놈이 무슨 메시아냐?”고 했습니다. 로마 총독이 볼 때는 “저 청년이 뭘 잘못했냐?”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것으로 똘똘 뭉쳐 종교를 믿는다는 사람들이 사람 죽이는 전위대가 되어 세상이 이 모양 이 꼴로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섭리는 영어로 ‘Divine Nature’입니다. 섭리는 영성입니다. 제가 영어를 쓰는 이유는 전 세계 10억 명이 제 강의를 유튜브로 시청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외국 사람들도 알아야 합니다. 한문은 중국 사람들도 봐야 하고, 한글로도 적어줘야 합니다. 이성, 합리, 영성, 섭리는 세 가지 언어로 표현됩니다.
자연의 3대 이치와 운명의 비밀
자연의 3대 이치가 있습니다.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깁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덕 있는 사람을 못 이기고, 덕 있는 사람은 운 있는 사람을 못 이깁니다. 운 있는 사람도 하늘을 못 이깁니다. 덕 있는 사람은 덕장입니다. 운이 있는 사람이 이깁니다. 아무리 존경받는 사람이라도 운이 나빠지면 이상한 일이 생깁니다. 운이라는 것은 그 사람이 저질러 놓은 과거가 현재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덕행을 했지만 극락을 못 갈 수도 있습니다. 옛날에 살인을 많이 했다면 그것이 앞을 가로막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과해야 하는데, 운이 앞에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 운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겸손은 지혜의 뿌리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겸손해집니다. 지혜의 뿌리는 겸손입니다. 지혜의 아버지는 복이고, 복의 아버지는 덕이고, 덕의 아버지는 하늘입니다. 겸손이 없으면 지혜와 복과 덕이 올 수 없습니다. 오늘날 불교나 기독교인들이 겸손을 버리고 있습니다. 거지 같은 사람이 나타나도 교회를 못 가더라도 그 사람에게 잘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내가 아플 때 약 주고, 옷 없을 때 옷 주고, 추울 때 옷 주고, 모함 받을 때 나를 구해 주지 않았느냐?”고 했습니다. 제자들이 “우리가 언제 예수님을 구해 줬습니까?”라고 묻자, 예수님은 “이 사람아, 지금 전 세계에 거지들이 있는데도 도와준 사람들이 그게 다 나를 해 준 거야. 나는 여기 있지만 그 거지들이 바로 나야. 너의 이웃, 그것이 나한테 해 준 거야”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겸손입니다. 거지 중에 예수가 있고, 나환자 중에 예수가 있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려 보면 알게 됩니다. 가장 작은 자에게 해 준 것이 예수님께 해 준 것입니다.
겸손이라는 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지혜가 있어도 교만이 됩니다. 교만은 얼마나 무서운 것입니까? 지혜가 있으면 교만이 없어집니다. 하나님께 가려면 제일 먼저 통과해야 할 문이 겸손의 문입니다. “나는 교회 30년 다녔어, 나는 목사야”라고 말하는 것은 겸손을 통과하지 못한 것입니다. 겸손을 통과한 다음에 지혜가 얻어지고, 지혜가 얻어진 다음에 팔복을 받습니다. 예수님이 여덟 가지 복을 이야기했습니다. 석가모니도 이야기했지만, 예수님이 여덟 가지 복을 말했습니다.
팔복과 종교인의 자세
첫째,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갑니다. 저는 이 성경을 어릴 때 한문으로 번역하여 외웠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가난할 빈(貧) 자를 씁니다. 영빈천국입니다.
둘째,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습니다. 애통은 내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고 내 욕심대로 살아온 것을 애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하는 것을 죄송스럽게 생각하는 것을 애통이라고 합니다.
셋째,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습니다. 온유는 겸손입니다. 팔복은 복의 뿌리를 예수님이 나열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복을 받으려면 “내 영만 최고다”라고 하면 천벌을 받습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 영만 최고고, 네가 믿는 불교의 그 사람은 하나님하고 다른 사람이야”라고 하면 천벌을 받습니다. 심령이 가난해야 합니다. 심령이 꽉 차버리면 예수를 죽이는 것입니다. 랍비들이 “저 예수 같은 말이라도 우리가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해야 합니다. 유대인들이 “저 예수 말도 뭔가 일리가 있는 것 아니냐”고 해야 합니다. 온유해야 하고, 애통해야 하고, 마음이 가난해야 합니다.
넷째, 의에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해줍니다. 유대인들이나 오늘날 우리나라 기독교인, 불교인들은 의로 충만합니다. 자기들이 제일 의롭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들이 다니는 교회가 제일 의로운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교회는 사기꾼들이라고 합니다. 힘없는 교회를 세워줘야 합니다. 힘없는 종교, 거지 같은 종교에 모여 있는 사람들을 긍휼히 여겨야 합니다. “저렇게 열심히 믿는 거지가 참 대단한 분이다”라고 남의 것을 존경해야 합니다. 의를 위해 목말라 있는데, 자기들이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남을 평가하고 남을 시험하러 돌아다닙니다. 의를 위해 목마른 자는 부자가 되게 해주고, 땅을 기업으로 얻게 해주고, 배불리 먹게 해주고, 의식주 걱정 안 하게 해줍니다.
다섯째, 긍휼히 여기는 자만이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은혜와 긍휼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은혜는 내가 받을 자격이 없는데도 부모가 자식을 키워주듯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은혜를 준다면 내가 받을 자격이 있어서 주는 것이 아닙니다. 받을 자격이 없어도 주는 것이 은혜입니다. 긍휼은 내가 반드시 받아야 하는데 주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애통해하고 죄를 많이 지었기 때문에 반드시 천벌을 줘야 하는데, 우리를 긍휼히 여기고 벌을 안 주시는 것입니다. 구원해 준 것입니다. 긍휼은 받아야 할 것을 안 주는 것입니다. 내가 저 사람을 욕하고 때리고 싶은데, 불쌍히 생각하고 손을 안 보는 것입니다. 반드시 벌을 내려야 할 것을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안 줍니다. 은혜는 사람들이 안 받겠다고 해도 주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 키울 때 다 줍니다. 받을 자격이 있어서 주는 것이 아니라 그냥 주는 것입니다. 단, 자격이 있다면 하나 있습니다. 자식이 부모에게 해 준 것, 제일 큰 은혜는 부모라는 이름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자식이 안 태어났으면 부모가 아닙니다. 그냥 부부입니다. 자식 때문에 부모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리가 없으면 하나님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불교에서는 “이것이 있음으로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음으로 이것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이 존재하기 때문에 인간을 창조했는데, 인간이 없으면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런 이치입니다. 이것과 저것은 항상 공존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개인’이라는 말을 쓰면 안 됩니다. 개인이라는 말을 쓰면 겸손이 없어집니다. 여러분이 있으니까 선생이 있고, 목사님이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모든 말은 겸손을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섯째, 마음이 깨끗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만납니다. 마음이 까다롭지 않고 깨끗한 자는 반드시 하나님을 만납니다.
일곱째,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컫습니다.
여덟째,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이 그들의 것입니다. 이것은 순교자를 말합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갑니다. 이 여덟 가지 복을 받는 방법을 전체적으로 보면 겸손입니다. 기독교의 모든 성경은 디모데후서 4장 6절에 “내가 모든 한평생 행동은 하나님께 바치는 제사였다”고 나옵니다. 바울이 회개하고 돌아와서 “재행천재(再行天祭)”. 자기가 죽을 때 사랑하는 디모데에게 “나는 이제 떠난다. 내 떠날 날이 가까웠으니 너는 이렇게 살아라. 너의 발자취 하나하나가 하나님께 바치는 제사여야지, 너에게 바치는 제사가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겸손은 지혜의 뿌리이고, 지혜의 아버지는 복이고, 복의 아버지는 덕이고, 덕의 아버지는 하늘입니다. 반대로 덕의 뿌리는 복이고, 복의 뿌리는 지혜이고, 지혜의 뿌리는 겸손입니다. 오늘날 종교인들이 겸손해지지 않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겸손을 버리고 있습니다.
불교의 오온과 윤회의 길
불교에서 말하는 오온은 색(물질), 수(감각), 상(인식), 행(반응), 식(정보)의 다섯 가지입니다. 반야심경에 “오온 개공 능제일체고(五蘊皆空 能除一切苦)”라고 나옵니다. 이 모든 것이 공으로 이루어지게 하면 모든 고통을 제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오온을 깨달으면 색과 물질을 바라볼 때, 그 감각과 인식과 반응과 정보를 활용하면 능히 모든 것을 없앨 수 있고 고통의 세계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온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오온을 정확하게 알려면 오치와 오착을 알아야 합니다. 오치는 천상, 인간, 축생, 아귀, 지옥의 다섯 가지입니다. 오온을 잘못 사용하면 천상에서 인간으로 내려가고, 인간에서 짐승으로 태어나고, 짐승으로 있다가 귀신으로 태어나고, 귀신으로 있다가 지옥으로 갑니다. 이 다섯 가지가 불교의 치입니다. 이것은 하행선 기차표와 같습니다. 99%의 인간이 이 기차를 타고 있습니다. 모든 교회를 다니든, 절을 다니든, 모든 사람들의 약 90% 이상이 천상에서 와서 인간으로 와서 짐승으로 다시 태어나고, 짐승으로 태어났다가 귀신으로 가고 지옥으로 갑니다. 이 열차를 타고 하행선 열차를 타고 있는 것입니다.
원래는 지옥에 있던 사람이 아귀가 됐다가 짐승이 됐다가 인간이 됐다가 하늘나라에 가야 합니다. 천상 세계에 태어나야 하는데 천상을 못 가게 되는 것입니다. 상행선을 타려면 허경영 강의를 들으면 됩니다.
오착은 사람의 귀, 눈, 입, 코, 마음의 다섯 가지 구멍입니다. 이 다섯 가지 구멍이 얼굴에 있습니다. 귓구멍, 눈구멍, 입구멍, 콧구멍, 마음 구멍입니다. 마음 구멍은 이 네 군데가 마음 구멍입니다. 눈을 보면 마음을 알고, 입이 비틀어져 있으면 어린애가 우유 달라는 소리입니다. 코가 실룩거리면 감기가 걸렸거나 몸이 안 좋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을 보면 그 사람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마음도 이 네 가지 구멍에서 나온 데서 다섯 가지 구멍이 있다.’치(馳)’는 달릴 치 자이고, ‘착(鑿)’은 뚫을 착 자입니다. 여기서 뚫고 나온다는 말입니다.
육경과 108번뇌의 생성
육경은 색(형상), 성(소리), 향(냄새), 미(맛), 촉(촉감), 법(마음의 대상)의 여섯 가지입니다. 육근(눈, 귀, 코, 혀, 몸, 의식)과 육식이 있다.육식과 육근은 같은 것입니다. 뿌리가 다릅니다. 육식이 육경을 만날 때 죄가 만들어집니다. 눈이 색깔을, 여자를 보니까 이뻐 보입니다. 여기서부터 고뇌가 생기고 번뇌가 생깁니다. 이것이 죄가 됩니다. 죄가 여기서 만들어집니다. 6(육근) 곱하기 6(육경)은 36입니다. 36에 현세, 내세, 과거세 3을 곱하면 108번뇌가 됩니다. 108가지 번뇌가 여기서 만들어집니다. 물질을 보니까 이쁘고, 감각이 느껴지고, “저 사람이 나하고 결혼해야겠어”라는 인식이 생기고, 선물을 사주는 반응을 보입니다. 그다음에 그 사람에게 모든 정보를 머릿속에 집어넣습니다. “저 여자하고 나하고는 결혼해야 돼. 나는 저 여자하고 사회에서 자식도 낳아야 돼. 저 여자의 모든 이쁜 것만 정보가 머릿속에 다 들어오는 거야.” 그러면 일이 벌어집니다.
이 오온이 육근과 육식에 의해 인식된 나머지가 오착으로 내려옵니다. 눈과 귀와 입과 코와 마음 구멍에서 죄가 만들어집니다. 죄가 여기서 만들어지면 죄도 만들어지고, 덕도 만들어지고, 복도 만들어지고, 다 만들어집니다. 그것이 오치에 가서 결론이 나옵니다. 오치에 가서 천상에 갈 수도 있고, 인간 세계로 갈 수도 있고, 축생으로 갈 수도 있고, 귀신으로 갈 수도 있고, 지옥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도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인간은 하행선을 타고 있습니다. 좋은 부잣집에 태어나면 맨날 먹고 놀고, 맨날 헬스만 하고, 맨날 놉니다. 그러면 나중에 본전치기가 될까요? 안 됩니다. 예수님이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 준 사람의 돈을 가만히 가지고 있으니 나중에 본전을 찾지 못하고,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서 뺏어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더 줘버립니다. “나는 하나님 믿는데 죄 안 짓고 조용히 살았어. 나는 아무한테도 남 괴롭히지 않고 조용히 살았어”라고 하면 그것은 그냥 지옥입니다.
오온과 오치, 오착은 인간이 과보에 도달하는 이론입니다. 과보를 다른 말로 운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덕이 있어도 그 덕이 운을 이기지 못합니다. 평생 덕행을 했는데 전생에 사람을 열 명 죽였다면 그 앞에 운이 닥치고 있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좋은 일 했는데 왜 잡혀가요? 저 사람은 착하고 좋은 일 했는데 왜 교통사고로 죽어야 돼요?”라고 묻는 사람이 있다.전생에 교통사고로 남을 여러 명 죽였다면 자신도 죽어야 합니다. 이렇게 아무리 좋은 일을 행해도 그 앞에 운이 나타나는데, 그 운명은 내가 전생에 만든 것입니다. 하지만 현생에 허경영 앞에 와서 강의를 들었다면 다음 생에 운명이 좋아질 것입니다.
기독교와 불교의 여덟 가지 낙
성경 계시록에 나오는 666은 육경이 아닌가 하는 질문이 있다.불교와 기독교는 똑같습니다. 기독교에는 여덟 가지 낙이 있다.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입니다. 이것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불교의 낙은 정각(바로 깨달음), 확인, 열반, 해탈, 반야(지혜), 보시, 삼매, 무아, 성불입니다. 불교의 여덟 가지 가르침은 전부 공부해 가지고 깨닫는 길입니다. 자기 어떤 메시아 신이 갖다주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기도는 누구에게 해 달라는 것이고, 구원은 도와 달라는 것이고, 축복은 축복해 달라는 것이고, 성령은 달라는 것이고, 은사는 달라는 것입니다. 전부 달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불교는 스스로 깨달아 가지고 스스로 모든 것을 포기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반대입니다. 기독교와 불교는 반대인데, 이것을 배우는 자들이 이것을 배워야 하나님이 보이고 부처님이 보인다는 말입니다.
절에 가면 기독교인이 절에 가서 법당에 앉아서, 서서 바깥에 서서라도 명상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사명대사가 살생을 안 하겠다는, 살인을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체 있는 것은 절대 죽이지 말라는 오계를 버리고 천 명의 스님들을 데리고 가서 임진왜란 때 왜군을 물리쳤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호국불교라고 합니다. 이렇게 살생이 자기 불교의 계율을 버리면서도 스님들을 데려와서 칼로 일본 목을 땄습니다. 계율이 우선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불교 자체, 법당에 가서 “아, 불교가 옛날에 우리나라를 구해 준 적도 있구나. 법당이나 불교인들은 이렇게 믿는구나. 저기도 천주교처럼 향을 사네. 목탁이 있구나. 종이 있네”라고 천주교처럼 보고, “아, 많은 우리나라, 우리나라가 몇천 년간 믿은 불교구나”라고 쳐다보고 감사 표시하고 와야 합니다. 그런데 “나는 기독교가, 이것은 종교도 아니야”라고 하면 그 종교는 나중에 없어집니다. 유럽에서 다 없어졌고, 미국에서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나마 한민족은 그것을 지탱하려면 하나님을 똑바로 봐야 합니다.
흑암과 방광의 진리
오늘의 결론은 방광입니다. 흑암은 제가 이야기한 모든 것이 흑암이고, 방광은 무엇입니까? 방광은 허경영이 강의할 때 제 강의를 보는 수녀와 스님이 도망간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제 옆에는 방광이 있다.아무 때나 나오지 않습니다. 방광이 나와서 빛이 나와 도망간 사람이 많습니다. 허경영은 방광이 나옵니다. 제 사진도 오늘 안 가지고 왔지만, 방광 하는 사진들도 있습니다. 허경영은 얼굴에 불이 타는 방광이 있다.예수님도 얼굴에 이런 것이 있고, 부처님도 이런 것이 있다.이것을 우리가 오라(aura)라고 합니다. 허경영은 방광이 있다.제 이름과 제 얼굴은 똑같은 신문에 나도 제 사진을 보면 방광이 나옵니다. 몸에 힘이 세집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달라집니다. 여러분은 인터넷에서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973 흑암과 방광의 진리 The Truth of Darkness and Divine Radiance Huh Kyung-young’s Lecture on the Essence of Time, Religion, and Humility – May 2, 2015
시간의 가치와 영적 성장의 중요성
시간은 빛과 중력에 따라 휘고 늘었다 줄었다 합니다. 우리는 이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어린 시절 저는 시간과 싸워가며 초등학교 때부터 53가지 경전을 모두 보았습니다. 제가 지금 하는 강의는 10대 때부터 해온 것이며, 서울에 와서 공부한 것이 아닙니다. 14살 때 서울에 올라오기 전에 이미 모든 문헌과 전 세계 종교를 섭렵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이 공부를 하려 하지 않습니다. 젊은이들은 시간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젊은 시절이 지나가 버리면 나이 들어 공부하기 힘듭니다. 이 소중한 시간에 저와 함께 진리에 대해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은 기적과 같은 시간입니다. 이 시간은 영원히 다시 오지 않습니다. 교회나 절에 가서 기도하고 예배 보고 강의 듣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개인적으로 공부도 해야 합니다. 성경책도 보고 불경도 봐야 합니다. 다른 종교의 경전도 공부해야 합니다.
봄 날씨가 좋다고 놀러 다니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지만, 놀면 시간이 가버리고 남는 것이 없습니다. 놀 때는 즐겁지만 시간이 지나면 논 그 시간이 마치 귀신에게 홀린 것 같습니다. 돈도 마찬가지입니다. 궁궐에서 시녀들과 놀다가 지쳐 쓰러져 자는 시녀들을 보니 귀신 같았습니다.
수녀의 3대 요소: 청빈, 봉사, 희생
수녀의 3대 요소는 결혼하지 않는 것, 청빈, 그리고 봉사입니다. 청빈은 가난을 의미합니다. 돈이 없으니 교회에 헌금을 낼 수도 없고, 건축 헌금을 낼 필요도 없습니다. 이들은 물질이 전혀 없는 상태로 하나님을 섬깁니다. 촛불이 다 타야 눈물을 흘리지 않는 것처럼, 수녀들은 물질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고통이 따릅니다. 만약 수녀에게 1억의 재산이 있다면 그 수녀는 고통을 겪을 것입니다. 초가 다 타야 촛물이 멈추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께 부자 청년이 와서 “나를 믿는다면 다른 것 하지 말고 그 돈을 좋은 데 다 주고 나를 따라오라”고 한 것이 소명입니다. 여러분은 신을 돈으로 매수하거나 복을 빌어 무엇을 얻으려 하지 말고 시간을 바쳐야 합니다. 수녀들은 시간만 바칩니다. 여러분은 시간을 예사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 지상에서 허경영을 한 번 만나는 것은 기적입니다. 그 사람을 만나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몇천 년, 몇억 년을 기다려서 저를 만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수천억 년 동안 인간의 몸으로 왔다 갔다 하며 저를 만나는 것은 몇천억 년 만에 만나는 일입니다. 그러니 기다리는 것을 너무 신경 쓰지 마십시오. 수녀처럼 청빈, 봉사, 그리고 희생이 있어야 합니다.
수녀들은 신부나 주교가 이야기하는 대로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봉사합니다. 여기에 맹세도, 물질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 비운 삶, 그런 상태가 되지 않으면 공부가 되지 않습니다. 공부는 어떤 목적을 가지고 하면 안 됩니다. 이 공부를 하면 여러분이 다음 세상에 태어날 때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천국과 하늘나라가 보장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오늘 저녁에 가다가 돌아갈 수도 있고, 밤중에 심장마비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하늘에서 부를 때, 허경영의 강의를 들은 것이 큰 덕이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그동안 방황했는데, 교회나 절에 가서 열심히 목사님 말씀을 들어봤지만, 허경영 말을 듣고 나서 하늘나라에 온 것이 정말 잘된 일이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맹신과 순종의 위험성
하나님을 올바로 믿는다는 것은 불교에서 부처님을 올바로 믿는 것과 같습니다. 수녀들의 청빈과 봉사, 순종은 하나님 말씀에 대한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명심해야 할 것은, 순종이 잘못 활용될 때 엄청난 비극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1600년대 30년간 일어난 십자군 전쟁에서는 1차, 2차 대전보다 더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기독교인들과 천주교인들이 그렇게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왜 이렇게 많이 죽였을까요? 그들은 “우리는 하나님께 순종한다”, “하나님 말씀으로 너를 죽인다”. “우리 종교는 이슬람이나 다른 종교보다 최고인데, 너희가 왜 이 지구상에 뿌리를 내리려 하느냐”는 식으로 종교 전쟁이 30년간 이어지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전쟁 때는 남북이 서로 총을 가지고 싸우다 죽으니 덜 억울합니다. 하지만 십자군 전쟁은 멀쩡한 사람을 잡아다가 “너는 왜 하나님을 믿는 거야? 네가 무슨 예수야? 이리 와”라며 죽였습니다.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 때도 로마 총독은 “이 사람이 무슨 죄가 있느냐? 내가 볼 때 이 젊은이가 죽을 죄를 지었느냐? 너희 말이 되는 소리냐?”고 했지만, 유대인들은 “죽여야 합니다, 죽여야 합니다”라고 외쳤습니다. 그들은 모세 율법에 순종했다.
무식한 북한 아이들이 김일성에게 순종한다며 남한에 와서 노인들을 따발총으로 쏴 죽이면서 “우리는 위대한 수령에 순종하는 것이다. 나는 사람 죽인 게 아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맹신이라고 합니다. 이 맹신이 나쁜 것이 아니지만, 수녀들의 순종을 잘못 활용할 때는 엄청나게 나쁜 결과가 되니 명심해야 합니다. 예수를 죽일 때 로마 총독은 “이 사람 무슨 죄가 있느냐”고 했지만, 유대인들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죽여 주세요, 죽여 주세요”라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왜 죽여야 하느냐고 물으니 “우리 모세의 율법을 어겼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율법이 인간을 위해 있는 것이냐, 인간이 율법을 위해 사는 것이냐”고 이야기한 사람입니다. 주일날 사람을 고쳐준 것이 율법을 어겼다는 이유로 무조건 죽였습니다. 군중 심리가 순종을 내세워 상대를 죽이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를 이단이라고 하거나, 자기 교회 목사, 자기 교회만 옳고 나머지 교회나 종교는 전부 죽여야 한다.
종교의 타락과 사회 문제
어떤 목사는 이단으로 몰려 죽을 뻔했습니다. 교회가 커지면 그 사람 앞에 가서 “당신이 이단이 아닙니다”라고 굴복해야 합니다. 이런 기독교는 세계에서 철퇴를 맞아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 앞에 다시 서야 합니다. 이 사회를 구해내야 하는데, 기독교든 불교든 사회를 위해 제대로 해야 합니다. 젊은 여자들은 담배 피우고 낙태하며, 결혼해도 유산하기 위해 불임제를 먹어 임신이 되지 않습니다. 부부 두 명이 결혼하면 여섯 명을 낳아야 인구가 정상적으로 유지되는데, 한 명도 낳지 않으니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인구가 5천만 명을 유지하려면 부부가 네 명을 낳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일만 하고 있습니다.
담배와 술을 마시는 사람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증가하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기독교인과 불교인이 가장 많은 나라인데도, 종교를 믿지 않는 나라보다 사회 타락이 심합니다. 장가 못 가는 사람, 시집 못 가는 사람, 부모에게 대드는 사람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1년에 청소년 1,300명이 자살을 시도하고, 그중 3천 명이 죽습니다. 1년에 20만 명의 여자가 납치되어 소식이 없습니다.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우리나라의 목사나 스님들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맨날 예배만 보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어느 나라에도 없는데 우리나라만 그렇습니다. 여자 납치가 세계에서 가장 많습니다. 멀쩡한 여자를 차에 싣고 가서 섬에 가두고 폭행하며 마약을 맞혀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게 만듭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종교가 가장 강하고 신도가 가장 많은 나라입니다. 일본은 불교 하나만 믿습니다. 우리가 197명을 고소할 때 일본은 한 명을 고소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기독교와 불교를 믿는 사람들이 원수를 사랑하기는커녕 197명을 고소합니다. 일본보다 197배나 많은 고소 고발을 합니다. 원수를 사랑하기는커녕 약점만 잡히면 연예인이고 뭐고 무조건 고소합니다. 제가 강의하기 전에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기독교와 불교의 본질적 차이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기독교는 먼저 하나님을 믿고, 끝까지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처녀가 아기를 낳았든, 예수님이 부활했든 무조건 믿어야 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불교는 확인하지 않은 것은 믿으면 안 됩니다. 모든 것이 합리적이어야 합니다. 합리적이지 않으면 불교가 아닙니다. 불교는 끝까지 의심하여 화두를 가지고 파고들어야 합니다. “이것은 도대체 무엇인가” 파고들어서 자신을 끝까지 분석해야 합니다. “과연 부처님이 있는가, 석가모니는 언제 태어났는가” 등을 육하원칙에 의해 따져보고, 맞지 않으면 믿지 않는 종교입니다. 먼저 확인하고, 확인된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확인하려 하면 불신자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처녀의 몸에서 태어난 것을 봤느냐”고 이야기하면 불신자라고 합니다.
불교는 나중에 종교로서 항복합니다. 소승불교는 석가모니가 “나는 인간이다. 신은 논하지 말라”. 인간의 일도 해결 못 하는데 신의 일이 무엇이냐며, 죽음 이후에 대해 신경 쓰지 말고 살아있는 동안 깨달으라고 했습니다. 석가모니의 소승불교는 그래서 인도에서 사라졌습니다. “저것을 무슨 종교라고 믿어? 저거 우리 아버지가 하는 소리지. 너희 사람들이나 깨달아라. 그거 누가 못 해? 그게 무슨 종교야?”라며 믿지 않았습니다.
이후 불교는 달마에 의해 중국으로 넘어와 대승불교가 됩니다. 대승불교는 신앙과 학문적으로 맞지 않으면 안 되는 철학적인 종교입니다. 소승불교는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 고려 시대, 신라 시대에 유교가 몇천 년간 우리나라에 있었는데 갑자기 불교가 들어왔습니다. 불교가 신라에 들어오자 법흥왕이 이차돈을 죽였습니다. 이차돈은 신라에서 최초로 불교를 믿은 사람입니다. 왕이 신하들 앞에서 이차돈의 목을 치라고 했습니다. 이차돈은 그때 머리를 깎고 승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이차돈은 죽으면서 “여러분, 불교는 유교와 다른 것이 있다.불교는 기적이 있는 종교입니다. 불교도 신이 있다.아미타불도 있고 하늘에 천신도 있습니다”. 이것이 방편론입니다. 신이 있다고 하니 “그럼 신이 있는 것을 한번 보자. 무엇으로 증명하려느냐? 내 목을 베라. 목을 베면 내 목에서 흰 피가 하늘로 올라갈 것이다. 피는 빨갛지만, 그것이 증거이니 그때부터 불교를 믿어달라”고 했습니다. 왕이 이차돈의 목을 치자 목에서 흰 피가 솟아올라 신라 전체가 불교를 믿게 되었습니다.
종교 전쟁과 유교의 승리
법흥왕이 불법을 일으켰다 하여 법흥왕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이때부터 신라의 불교가 커졌고, 신라 불교의 힘으로 삼국을 통일했습니다. 한국 통일 때는 불교가 잘 나갔습니다. 고려 시대에도 고려가 망할 때까지 불교가 잘 나갔습니다. 그러다가 고려가 망하자 유교 세력들이 숨어 있다가 “우리가 유교를 묶어 놓고 불교를 그렇게 믿어봤더니 천년 동안 잘 나가다가 고려가 망해버렸잖아. 이제 불교를 때려치우자”고 했습니다. 정도전이 정몽주를 죽였습니다. 정몽주는 불교 세력이었고, 정도전은 유교 세력이었습니다. 유교가 불교를 죽이니 정몽주를 죽였습니다. 정몽주의 앞잡이였던 하륜이 다시 정도전을 죽였습니다. 정도전 밑에 있던 불교 세력인 방원이 하륜을 죽였습니다. 이렇게 종교 싸움이 노골적으로 일어나다가 결국 유교가 이겼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불교를 모두 탄압하여 불교 국가가 없어지고 유교 국가가 다시 일어났습니다.
유교는 사람이 비가 오라고 제사를 지내는 것입니다. 종교 전쟁이 많은 사람을 죽인다는 것은 수녀들의 3대 요소인 순종이 잘못되었을 때 일어나는 일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거나 부처님을 믿을 때, 부처님을 믿어도 그분이 하나님이고, 하나님을 믿어도 그분이 하나님입니다. 기독교, 불교가 오기 전에 우리 민족이 믿던 삼신이 있었습니다. 그 삼신이 하나님입니다. 하늘과 땅과 사람이 혼연일체가 되어 하늘을 숭배하던 민족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내천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우리 민족의 종교입니다.
한국 종교의 현실과 우상 숭배
우리는 하나님을 믿던 민족에 기독교와 불교가 들어왔으니 종교가 발달하여 자살자도 없고 여자 납치도 없어야 하는데,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종교들이 수천 개의 파로 나뉘어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정신이 있습니까? 유교와 불교가 싸우더니 이제 기독교와 불교가 싸우고, 서로를 우상이라고 합니다. 기독교의 십자가도 따지고 보면 우상입니다. 유교 마크도 십자가와 같습니다. 불교 마크도 십자가와 같습니다. 아시아를 뜻하는 ‘아(亞)’자도 십자가 모양입니다. 아시아에서 에덴이 나왔다는 말입니다. 노틀담 사원도 옛날에는 염불하고 염주를 들었습니다. 옛날 기독교도 종을 쳤습니다. 장로도 불교에 있습니다. 불교와 기독교는 다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목사나 신부를 성자라고 불렀습니다. 석가모니의 어머니는 마리아, 즉 마야 부인입니다. 불교와 기독교는 다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릴 때 조사해보니 그랬습니다.
기독교도 불교를 우상 숭배라고 하는데, 교회에 가보면 목사 옆에 십자가가 붙어 있습니다. 그것이 불상이 아닙니까? 성당에 가면 예수, 마리아, 신부가 그 앞에서 집전하고 있습니다. 똑같습니다. 누가 우상을 가지고, 누가 우상을 안 믿는다고 말합니까? 서로 상대방 종교를 보고 “당신이 좀 더 낫습니다. 우리가 좀 더 반성해야 합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너희는 종교도 아니야. 너희는 구원도 없어. 우리만 구원이 있어. 우리 아버지만 훌륭하고 다른 아버지는 훌륭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은 어린아이들이 하는 말입니다. 나이 들어 보면 우리 아버지가 지게꾼이라도 대단히 소중한 것이고, 남의 아버지가 재벌이라도 하루아침에 자살할 수 있습니다. 어느 아버지가 훌륭한 아버지입니까? 택시 운전하는 아버지가 훌륭합니까, 재벌이 훌륭합니까? 재벌은 한 번 세무 조사를 잘못 받으면 자살하거나 교도소에 가서 평생 못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한민족의 뿌리와 세계 종교의 기원
제가 수녀의 3대 요소인 순종을 이야기하는 것은, 모든 한민족이 에덴, 즉 아덴 동산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아시아 권역에 있고, 우리는 아시아에서 몽골을 거쳐 한반도로 이동해 왔습니다. 수메르 문화도 우리 한문에서 나왔습니다. ‘목자(牧者)’는 소를 지키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희생(犧牲)’이라는 한자도 소 구(牛) 변에 오를 승(升) 자를 씁니다. 왜 전부 수메르에서 나왔다는 말입니다. 이 한문은 1만 년 전부터 만들어져 이스라엘 쪽으로 넘어가 이 문화를 알고 있었습니다. 창세기를 보면 ‘창조’할 때 ‘흙 토(土)’ 자를 씁니다. 흙에 하나님이 바람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했습니다. 성경의 모든 내용이 한문에 나옵니다.
예수님의 족보를 보면 아담이 노아의 10대, 아브라함이 20대, 보아스가 30대, 시아가 40대, 아비가 50대, 예수가 60대입니다. 창조를 한문으로 이야기한 것이 에덴동산입니다. ‘옷 의(衣)’ 자는 과일을 따먹지 말라는 과일을 따먹으니 옷을 입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벗을 탈(脫)’ 자는 선악과를 안 따먹으면 옷을 입을 필요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성경이 모두 만 년 전 한문에서 나왔습니다. 우리 민족이 전 세계 종교를 만든 민족입니다.
창세기 4장에 보면 욕단의 13아들 중 12아들이 이스라엘로 들어가 서쪽으로 가고, 나머지 한 명, 막내아들 하라가 동방으로 왔습니다. 하라가 우리 단군입니다. 12번째 아들 하라가 동방으로 와서 세운 나라가 조선입니다. 아담이 웅입니다. 하라가 제일 먼저 세운 나라가 아사달입니다.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 ‘아’자가 들어가는 이름은 모두 아덴에서 나온 사람들입니다.
노아는 배를 만들어 여덟 식구가 탔습니다. ‘배 선(船)’ 자는 여덟 명의 입이 배에 올라탔다는 의미입니다. 창세기를 파고들면 성경이 모두 우리 한문과 일치합니다. 우리가 먼저 이런 글자를 만들었습니다.
세계 종교의 뿌리와 상징
이슬람은 마오쩌둥이 가부를 만나 만든 종교입니다. 기독교를 표절한 것입니다. 마오는 돈 많은 가부의 돈으로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이슬람의 마크는 초승달에 다윗의 별입니다. 천도교의 마크는 포원수일(抱寃守一)입니다. 불교의 마크는 ‘아(亞)’자입니다. 유교의 마크도 ‘아(亞)’자입니다.
기독교는 왜 한문으로 기독교라고 부를까요? ‘기(基)’는 뿌리 기(基) 자이고, ‘독(督)’은 살필 독(督) 자입니다. 뿌리를 살피는 종교입니다. 인간이 어디서 왔는지 깊이 들어가는 뿌리를 살피는데, 먼저 믿어야 합니다. 먼저 믿고 뿌리를 살펴야지, 뿌리를 살펴 확신이 갈 때 믿으면 그것은 종교가 아닙니다. 신앙의 반대는 이해입니다. 이해하려 하는 자는 신앙을 할 수 없습니다. 하늘이 있는지, 천국이 있는지 본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신앙은 이해와 반대가 됩니다. 신앙은 기독교적인 것이 굉장히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신앙은 일단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믿어야 합니다. 목사님이 말하면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믿으면 그것이 신앙이지만, 의심하면 신앙이 아닙니다.
원불교의 마크는 원입니다. 기독교의 마크는 십자가입니다. 유대교의 마크는 일곱 개의 촛대입니다. 천주교는 천신 유일 사상으로, 오직 하늘에는 신 한 사람밖에 없고 인간으로 신이 올 수 없으며 예수는 가짜라고 합니다. 천주교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마리아가 하나라는 천주 모일 사상입니다. 기독교와 천주교는 늘 싸웠습니다. 천주교의 마크는 기독교의 프로테스탄트가 아니라는 의미로 엑스(X) 표시를 합니다. 이렇게 종교가 상대방 종교를 가입 엑스로 하여 마크로 쓸 정도이니 전 세계 인간들이 구제되지 못하고 전쟁만 일삼는 것입니다.
한자 속에 담긴 창조의 비밀
‘양(羊)’ 자 밑에 ‘나 아(我)’ 자를 쓰면 ‘의로울 의(義)’ 자가 됩니다. 양을 갖다 놓고 내가 밑에서 엎드려 제사를 지내는 것이 의롭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쌀떡을 갖다 놓고 제사 지내는 것은 의롭지 않다고 합니다. 양으로 제사를 지내고 그 밑에 엎드려 제사 지내야지, 쌀을 갖다 놓고 밥을 해놓고 제사 지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피로써 제사를 지내라는 것입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를 절대 보지 말라는 의미의 한자도 있습니다. ‘볼 시(視)’ 자와 ‘말 검(檢)’ 자가 합쳐진 글자입니다. 창세기가 모두 한문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를 지배하고 이끌어가는 민족인데, 보지 않는 사이에 다 변해버렸습니다. 일본인들이 우리 민족을 철저히 병신으로 만들었습니다.
‘마귀 마(魔)’ 자도 있습니다.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를 귀신이 자꾸 먹으라고 꼬시는 것입니다. 유혹하는 것입니다. 어떤 장소에 와서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먹으라고 귀신이 유혹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귀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창조의 섭리와 우주의 구조
창세기는 빛을 먼저 만들고, 그다음에 어둠을 만듭니다. 흑암입니다. 빛과 어둠을 만들고, 그다음에 궁창과 물을 만듭니다. 그다음에 식물과 낮과 밤을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과일과 물고기와 짐승을 만들고, 사람을 만듭니다. 짐승을 먼저 만들고 사람을 만듭니다. 이것이 일주일, 즉 6일 동안 이루어진 일입니다. 그리고 하루 쉬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빛은 하나님의 본체, 존재를 의미합니다. 두 번째 어둠은 혼돈, 흑암을 의미합니다. 물과 궁창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생명의 근원은 태양과 연관이 있다.모든 생명은 물과 연관이 있다.물이 먼저 나왔습니다. 궁창은 아무것도 없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늘은 세 개가 있습니다. 맨 밑에 3층 하늘은 블루 스카이, 두 번째 하늘은 다크 스페이스, 가장 위에 있는 하늘은 화이트 헤븐입니다. 우리는 블루 스카이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헤븐 하늘에 계십니다. 인간 세계에서는 아무리 우주선을 날려도 하나님의 하늘은 보이지 않습니다. 빛의 속도로 120억 광년을 달려가야 하나님이 있는 하늘이 보입니다. 그 하늘에 들어가면 투명 인간으로 바뀝니다. 엄청 무서운 곳입니다.
다크 스페이스에는 은하계가 있습니다. 블루 스카이에서 다크 은하까지 인공위성을 타고 하루 갔다 오면 지구는 몇천 년이 지나갑니다. 중력이 있는 곳에서는 24시간이 맞지만, 중력을 벗어나면 시계 바늘이 총알같이 돌아갑니다. 빨리 가서 빛의 속도로 갔다 오면 지구는 몇천 년이 흘러버립니다. 인간의 몸은 몇천 년 동안 살아있습니다. 지구에 오면 지구는 몇천 년이 지난 것입니다. 자신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렇게 신비하기 때문에 앞으로 위성을 개발하는 날이 오면 사람의 수명은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하늘에 살짝 가서 몇 년을 늘리고, “나 한 3천 년만 늘리게 해 주시오” 하면 지구에 3천 년이 지나갑니다. 수명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늘릴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여러분은 지금 그것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이 지구를 아주 완벽하게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모르고 여러분은 범죄하고 죄를 짓는데, 나중에 감당이 안 됩니다. 흑암은 빛과 어둠을 말하며, 빛은 하나님의 화이트 헤븐을 말합니다. 화이트 헤븐에도 어둠이 있다.블랙홀과 화이트홀입니다. 물이 있는데 물고기는 나중에 만듭니다. 낮에는 빛이 있고 밤에는 어둡습니다. 물이 있으면 고기가 있고, 허공이 있으면 새가 날아다닙니다. 식물이 있으려면 짐승이 있어야 하고, 자연이 있으면 사람이 있다.이것이 6일까지 반복되어 있습니다. 목사들은 이 비밀을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고 전부 가짜로 가르칩니다.
불교의 신격화와 종교의 본질
불교도 옛날 대승불교는 결국 신통주의로 바뀌었습니다. 신통주의로 바뀌니 마야 부인도 나오고, 태어나자마자 “내가 가장 높다”며 몇 발자국 걸었다는 등 신격화를 만들어내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석가모니가 가장 싫어하는 것입니다. 불교가 대승불교가 되면서 결국 신격화를 통해 살아남은 것입니다. 불교가 신격화하지 않았으면 살아남지 못했을 것입니다.
제가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무슨 종교를 이야기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이 우주는 정확하게 과학적으로 정밀하게 만든 사람이 있다.여러분은 그 세상에서 온 사람인 허경영을 예사로 생각합니다. 저는 너무나 놀랐습니다. 어떤 목사에게 이것을 물어도 모릅니다. “하나님이 뭘 만들었다”고 이야기할 뿐입니다. 여러분은 과학만 믿으려 합니다. 불교도 기독교처럼 신주의를 따르면서 관세음보살도 나오고 아미타불도 나옵니다. 낮과 밤은 지구에서부터 만들고, 은하계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화이트 헤븐과 중간은 다크 스페이스, 그리고 지구입니다. 이렇게 세 개의 하늘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창세기에서는 이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만든 것을 무조건 잘못되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일 때 순종을 내세워 하나님 이름으로 예수를 죽이겠다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바가 아니었습니다. 히틀러가 나타나 유대인 600만 명을 죽였습니다. 히틀러는 5살에 죽을 때까지, 자살할 때까지 600만 명을 죽였습니다. 아주 젊은 나이에 자살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는 종교 전쟁에 희생된 사람들이 신이 된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600만 명을 죽이고 나서 자살해 버렸습니다.
빛과 흑암, 그리고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진정한 의미
빛은 흰 빛이고, 흑암은 어둠입니다. 빛의 삼색은 빨강, 초록, 파랑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부처나 하나님이나 같은 존재입니다. 불교에서는 하나님을 부처님이라 부르고, 중국에서는 하나님을 상제라 부릅니다. 뭐라고 불러도 하나님은 바뀌지 않습니다. 이 우주를 만든 조물주는 반드시 계시다는 것을 여러분이 믿어야 합니다.
흰 빛에 프리즘을 넣으면 빨강, 초록, 파랑 색깔이 나옵니다. 이것을 합치면 흰색이 됩니다. 흑색에 프리즘을 넣으면 빨강, 노랑, 파랑이 나옵니다. 이 색깔들을 다시 합치면 검은색이 됩니다. 이것이 물질입니다. 불교에서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는 말이 있다.”색은 곧 공이다, 공은 곧 색이다”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을 살 때 석가모니가 한 말인 “색즉시공 공즉시색”을 기독교인이나 불교인들이 굉장히 조심하고 명심해야 합니다.
이것은 낙원이 곧 공원이고, 극락이 곧 지옥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지옥이 곧 극락이고, 극락이 곧 지옥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불교인들이 해석을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색을 먼저 택한 사람은 결국 낙원에 나중에 가게 됩니다. 바로 갈 수가 없습니다. 공을 먼저 택한 사람은 인간들이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게 됩니다. 물질적인 것이 다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이 부자 청년에게 “네가 버려라. 네가 택해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네가 공을 먼저 택하면 네가 원하는 색, 즉 천국이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공을 먼저 택하면 인간이 말하는 모든 원하는 것이 나중에 다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자기가 가지겠다고 색에 집중하면 낙원은 금방 오지 못하고 멀리 가버린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비밀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흑암을 택하고, 이쪽을 택합니다.
색은 육체를 말하고 물질을 말합니다. 공은 정신을 말합니다. 이것은 이성이고, 이것은 영성입니다. 이성은 에고이고, 영성은 디바인 체입니다. 이성은 합리주의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계시다고? 예수가 진짜 십자가에 죽었을까? 부활했을까? 천국이 진짜 있을까? 처녀 마리아가 어떻게 아기를 낳았을까?” 이런 것은 기독교의 정신에서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모여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죄를 멀리하고, 그 이름으로 전쟁만 안 한다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것이 거짓말이다, 뭐다 이런 것은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이 합리주의이고 이성주의이며, 오늘날 21세기 인류가 갇혀 있는 문화입니다.
맹신을 넘어선 섭리의 이해
유대인들이 예수님 때 랍비들 중에 아무도 예수를 믿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똘똘 뭉쳐서 한 사람도 다른 말을 하는 사람은 용서하지 않고 죽여 버렸습니다. 그런 종교는 나중에 히틀러 같은 사람이 나와서 다 죽여 버립니다. 합리주의의 반대는 섭리입니다. 합리주의를 가지고 기독교를 비판하거나 불교를 비판하며 “그것이 우상이다, 저것이 뭐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불교를 믿는 사람이 추구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인간이 되려고 하는 것이고, 하늘 부처님을 믿는 것이고, 깨달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 추구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 앞에 죄 안 지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해해야 합니다.
누구는 법당에 불상을 모셨고, 누구는 십자가를 목에 달고 다닙니다. 불교는 “우리는 부처를 달고 다니지 않아”라고 이야기합니다. “너는 목에 우상을 걸고 다니면서 남을 우상 숭배한다고? 네 눈에 있는 티끌을 못 보고 남의 눈에 대들보를 보느냐”고 이야기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이렇게 바뀌어야 하는데, 지금 대한민국의 기독교인, 불교인들은 에고이스트로 바뀌어 있습니다. 이들은 예수를 죽인 자들입니다. 자기들만 옳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은 초월적으로 불쌍한 사람, 가난한 사람, 못 배운 사람 편에 있었습니다. “나는 고등학교, 중학교 이상 나온 사람은 상대 안 하겠다. 나는 가난하고 못 배우고 무식한 사람들 편에 있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너는 초등학교도 안 나온 놈이 무슨 메시아냐?”고 했습니다. 로마 총독이 볼 때는 “저 청년이 뭘 잘못했냐?”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것으로 똘똘 뭉쳐 종교를 믿는다는 사람들이 사람 죽이는 전위대가 되어 세상이 이 모양 이 꼴로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섭리는 영어로 ‘Divine Nature’입니다. 섭리는 영성입니다. 제가 영어를 쓰는 이유는 전 세계 10억 명이 제 강의를 유튜브로 시청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외국 사람들도 알아야 합니다. 한문은 중국 사람들도 봐야 하고, 한글로도 적어줘야 합니다. 이성, 합리, 영성, 섭리는 세 가지 언어로 표현됩니다.
자연의 3대 이치와 운명의 비밀
자연의 3대 이치가 있습니다.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깁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덕 있는 사람을 못 이기고, 덕 있는 사람은 운 있는 사람을 못 이깁니다. 운 있는 사람도 하늘을 못 이깁니다. 덕 있는 사람은 덕장입니다. 운이 있는 사람이 이깁니다. 아무리 존경받는 사람이라도 운이 나빠지면 이상한 일이 생깁니다. 운이라는 것은 그 사람이 저질러 놓은 과거가 현재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덕행을 했지만 극락을 못 갈 수도 있습니다. 옛날에 살인을 많이 했다면 그것이 앞을 가로막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과해야 하는데, 운이 앞에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 운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겸손은 지혜의 뿌리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겸손해집니다. 지혜의 뿌리는 겸손입니다. 지혜의 아버지는 복이고, 복의 아버지는 덕이고, 덕의 아버지는 하늘입니다. 겸손이 없으면 지혜와 복과 덕이 올 수 없습니다. 오늘날 불교나 기독교인들이 겸손을 버리고 있습니다. 거지 같은 사람이 나타나도 교회를 못 가더라도 그 사람에게 잘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내가 아플 때 약 주고, 옷 없을 때 옷 주고, 추울 때 옷 주고, 모함 받을 때 나를 구해 주지 않았느냐?”고 했습니다. 제자들이 “우리가 언제 예수님을 구해 줬습니까?”라고 묻자, 예수님은 “이 사람아, 지금 전 세계에 거지들이 있는데도 도와준 사람들이 그게 다 나를 해 준 거야. 나는 여기 있지만 그 거지들이 바로 나야. 너의 이웃, 그것이 나한테 해 준 거야”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겸손입니다. 거지 중에 예수가 있고, 나환자 중에 예수가 있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려 보면 알게 됩니다. 가장 작은 자에게 해 준 것이 예수님께 해 준 것입니다.
겸손이라는 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지혜가 있어도 교만이 됩니다. 교만은 얼마나 무서운 것입니까? 지혜가 있으면 교만이 없어집니다. 하나님께 가려면 제일 먼저 통과해야 할 문이 겸손의 문입니다. “나는 교회 30년 다녔어, 나는 목사야”라고 말하는 것은 겸손을 통과하지 못한 것입니다. 겸손을 통과한 다음에 지혜가 얻어지고, 지혜가 얻어진 다음에 팔복을 받습니다. 예수님이 여덟 가지 복을 이야기했습니다. 석가모니도 이야기했지만, 예수님이 여덟 가지 복을 말했습니다.
팔복과 종교인의 자세
첫째,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갑니다. 저는 이 성경을 어릴 때 한문으로 번역하여 외웠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가난할 빈(貧) 자를 씁니다. 영빈천국입니다.
둘째,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습니다. 애통은 내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고 내 욕심대로 살아온 것을 애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하는 것을 죄송스럽게 생각하는 것을 애통이라고 합니다.
셋째,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습니다. 온유는 겸손입니다. 팔복은 복의 뿌리를 예수님이 나열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복을 받으려면 “내 영만 최고다”라고 하면 천벌을 받습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 영만 최고고, 네가 믿는 불교의 그 사람은 하나님하고 다른 사람이야”라고 하면 천벌을 받습니다. 심령이 가난해야 합니다. 심령이 꽉 차버리면 예수를 죽이는 것입니다. 랍비들이 “저 예수 같은 말이라도 우리가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해야 합니다. 유대인들이 “저 예수 말도 뭔가 일리가 있는 것 아니냐”고 해야 합니다. 온유해야 하고, 애통해야 하고, 마음이 가난해야 합니다.
넷째, 의에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해줍니다. 유대인들이나 오늘날 우리나라 기독교인, 불교인들은 의로 충만합니다. 자기들이 제일 의롭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들이 다니는 교회가 제일 의로운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교회는 사기꾼들이라고 합니다. 힘없는 교회를 세워줘야 합니다. 힘없는 종교, 거지 같은 종교에 모여 있는 사람들을 긍휼히 여겨야 합니다. “저렇게 열심히 믿는 거지가 참 대단한 분이다”라고 남의 것을 존경해야 합니다. 의를 위해 목말라 있는데, 자기들이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남을 평가하고 남을 시험하러 돌아다닙니다. 의를 위해 목마른 자는 부자가 되게 해주고, 땅을 기업으로 얻게 해주고, 배불리 먹게 해주고, 의식주 걱정 안 하게 해줍니다.
다섯째, 긍휼히 여기는 자만이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은혜와 긍휼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은혜는 내가 받을 자격이 없는데도 부모가 자식을 키워주듯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은혜를 준다면 내가 받을 자격이 있어서 주는 것이 아닙니다. 받을 자격이 없어도 주는 것이 은혜입니다. 긍휼은 내가 반드시 받아야 하는데 주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애통해하고 죄를 많이 지었기 때문에 반드시 천벌을 줘야 하는데, 우리를 긍휼히 여기고 벌을 안 주시는 것입니다. 구원해 준 것입니다. 긍휼은 받아야 할 것을 안 주는 것입니다. 내가 저 사람을 욕하고 때리고 싶은데, 불쌍히 생각하고 손을 안 보는 것입니다. 반드시 벌을 내려야 할 것을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안 줍니다. 은혜는 사람들이 안 받겠다고 해도 주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 키울 때 다 줍니다. 받을 자격이 있어서 주는 것이 아니라 그냥 주는 것입니다. 단, 자격이 있다면 하나 있습니다. 자식이 부모에게 해 준 것, 제일 큰 은혜는 부모라는 이름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자식이 안 태어났으면 부모가 아닙니다. 그냥 부부입니다. 자식 때문에 부모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리가 없으면 하나님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불교에서는 “이것이 있음으로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음으로 이것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이 존재하기 때문에 인간을 창조했는데, 인간이 없으면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런 이치입니다. 이것과 저것은 항상 공존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개인’이라는 말을 쓰면 안 됩니다. 개인이라는 말을 쓰면 겸손이 없어집니다. 여러분이 있으니까 선생이 있고, 목사님이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모든 말은 겸손을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섯째, 마음이 깨끗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만납니다. 마음이 까다롭지 않고 깨끗한 자는 반드시 하나님을 만납니다.
일곱째,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컫습니다.
여덟째,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이 그들의 것입니다. 이것은 순교자를 말합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갑니다. 이 여덟 가지 복을 받는 방법을 전체적으로 보면 겸손입니다. 기독교의 모든 성경은 디모데후서 4장 6절에 “내가 모든 한평생 행동은 하나님께 바치는 제사였다”고 나옵니다. 바울이 회개하고 돌아와서 “재행천재(再行天祭)”. 자기가 죽을 때 사랑하는 디모데에게 “나는 이제 떠난다. 내 떠날 날이 가까웠으니 너는 이렇게 살아라. 너의 발자취 하나하나가 하나님께 바치는 제사여야지, 너에게 바치는 제사가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겸손은 지혜의 뿌리이고, 지혜의 아버지는 복이고, 복의 아버지는 덕이고, 덕의 아버지는 하늘입니다. 반대로 덕의 뿌리는 복이고, 복의 뿌리는 지혜이고, 지혜의 뿌리는 겸손입니다. 오늘날 종교인들이 겸손해지지 않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겸손을 버리고 있습니다.
불교의 오온과 윤회의 길
불교에서 말하는 오온은 색(물질), 수(감각), 상(인식), 행(반응), 식(정보)의 다섯 가지입니다. 반야심경에 “오온 개공 능제일체고(五蘊皆空 能除一切苦)”라고 나옵니다. 이 모든 것이 공으로 이루어지게 하면 모든 고통을 제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오온을 깨달으면 색과 물질을 바라볼 때, 그 감각과 인식과 반응과 정보를 활용하면 능히 모든 것을 없앨 수 있고 고통의 세계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온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오온을 정확하게 알려면 오치와 오착을 알아야 합니다. 오치는 천상, 인간, 축생, 아귀, 지옥의 다섯 가지입니다. 오온을 잘못 사용하면 천상에서 인간으로 내려가고, 인간에서 짐승으로 태어나고, 짐승으로 있다가 귀신으로 태어나고, 귀신으로 있다가 지옥으로 갑니다. 이 다섯 가지가 불교의 치입니다. 이것은 하행선 기차표와 같습니다. 99%의 인간이 이 기차를 타고 있습니다. 모든 교회를 다니든, 절을 다니든, 모든 사람들의 약 90% 이상이 천상에서 와서 인간으로 와서 짐승으로 다시 태어나고, 짐승으로 태어났다가 귀신으로 가고 지옥으로 갑니다. 이 열차를 타고 하행선 열차를 타고 있는 것입니다.
원래는 지옥에 있던 사람이 아귀가 됐다가 짐승이 됐다가 인간이 됐다가 하늘나라에 가야 합니다. 천상 세계에 태어나야 하는데 천상을 못 가게 되는 것입니다. 상행선을 타려면 허경영 강의를 들으면 됩니다.
오착은 사람의 귀, 눈, 입, 코, 마음의 다섯 가지 구멍입니다. 이 다섯 가지 구멍이 얼굴에 있습니다. 귓구멍, 눈구멍, 입구멍, 콧구멍, 마음 구멍입니다. 마음 구멍은 이 네 군데가 마음 구멍입니다. 눈을 보면 마음을 알고, 입이 비틀어져 있으면 어린애가 우유 달라는 소리입니다. 코가 실룩거리면 감기가 걸렸거나 몸이 안 좋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을 보면 그 사람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마음도 이 네 가지 구멍에서 나온 데서 다섯 가지 구멍이 있다.’치(馳)’는 달릴 치 자이고, ‘착(鑿)’은 뚫을 착 자입니다. 여기서 뚫고 나온다는 말입니다.
육경과 108번뇌의 생성
육경은 색(형상), 성(소리), 향(냄새), 미(맛), 촉(촉감), 법(마음의 대상)의 여섯 가지입니다. 육근(눈, 귀, 코, 혀, 몸, 의식)과 육식이 있다.육식과 육근은 같은 것입니다. 뿌리가 다릅니다. 육식이 육경을 만날 때 죄가 만들어집니다. 눈이 색깔을, 여자를 보니까 이뻐 보입니다. 여기서부터 고뇌가 생기고 번뇌가 생깁니다. 이것이 죄가 됩니다. 죄가 여기서 만들어집니다. 6(육근) 곱하기 6(육경)은 36입니다. 36에 현세, 내세, 과거세 3을 곱하면 108번뇌가 됩니다. 108가지 번뇌가 여기서 만들어집니다. 물질을 보니까 이쁘고, 감각이 느껴지고, “저 사람이 나하고 결혼해야겠어”라는 인식이 생기고, 선물을 사주는 반응을 보입니다. 그다음에 그 사람에게 모든 정보를 머릿속에 집어넣습니다. “저 여자하고 나하고는 결혼해야 돼. 나는 저 여자하고 사회에서 자식도 낳아야 돼. 저 여자의 모든 이쁜 것만 정보가 머릿속에 다 들어오는 거야.” 그러면 일이 벌어집니다.
이 오온이 육근과 육식에 의해 인식된 나머지가 오착으로 내려옵니다. 눈과 귀와 입과 코와 마음 구멍에서 죄가 만들어집니다. 죄가 여기서 만들어지면 죄도 만들어지고, 덕도 만들어지고, 복도 만들어지고, 다 만들어집니다. 그것이 오치에 가서 결론이 나옵니다. 오치에 가서 천상에 갈 수도 있고, 인간 세계로 갈 수도 있고, 축생으로 갈 수도 있고, 귀신으로 갈 수도 있고, 지옥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도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인간은 하행선을 타고 있습니다. 좋은 부잣집에 태어나면 맨날 먹고 놀고, 맨날 헬스만 하고, 맨날 놉니다. 그러면 나중에 본전치기가 될까요? 안 됩니다. 예수님이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 준 사람의 돈을 가만히 가지고 있으니 나중에 본전을 찾지 못하고,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서 뺏어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더 줘버립니다. “나는 하나님 믿는데 죄 안 짓고 조용히 살았어. 나는 아무한테도 남 괴롭히지 않고 조용히 살았어”라고 하면 그것은 그냥 지옥입니다.
오온과 오치, 오착은 인간이 과보에 도달하는 이론입니다. 과보를 다른 말로 운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덕이 있어도 그 덕이 운을 이기지 못합니다. 평생 덕행을 했는데 전생에 사람을 열 명 죽였다면 그 앞에 운이 닥치고 있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좋은 일 했는데 왜 잡혀가요? 저 사람은 착하고 좋은 일 했는데 왜 교통사고로 죽어야 돼요?”라고 묻는 사람이 있다.전생에 교통사고로 남을 여러 명 죽였다면 자신도 죽어야 합니다. 이렇게 아무리 좋은 일을 행해도 그 앞에 운이 나타나는데, 그 운명은 내가 전생에 만든 것입니다. 하지만 현생에 허경영 앞에 와서 강의를 들었다면 다음 생에 운명이 좋아질 것입니다.
기독교와 불교의 여덟 가지 낙
성경 계시록에 나오는 666은 육경이 아닌가 하는 질문이 있다.불교와 기독교는 똑같습니다. 기독교에는 여덟 가지 낙이 있다.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입니다. 이것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불교의 낙은 정각(바로 깨달음), 확인, 열반, 해탈, 반야(지혜), 보시, 삼매, 무아, 성불입니다. 불교의 여덟 가지 가르침은 전부 공부해 가지고 깨닫는 길입니다. 자기 어떤 메시아 신이 갖다주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기도는 누구에게 해 달라는 것이고, 구원은 도와 달라는 것이고, 축복은 축복해 달라는 것이고, 성령은 달라는 것이고, 은사는 달라는 것입니다. 전부 달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불교는 스스로 깨달아 가지고 스스로 모든 것을 포기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반대입니다. 기독교와 불교는 반대인데, 이것을 배우는 자들이 이것을 배워야 하나님이 보이고 부처님이 보인다는 말입니다.
절에 가면 기독교인이 절에 가서 법당에 앉아서, 서서 바깥에 서서라도 명상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사명대사가 살생을 안 하겠다는, 살인을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체 있는 것은 절대 죽이지 말라는 오계를 버리고 천 명의 스님들을 데리고 가서 임진왜란 때 왜군을 물리쳤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호국불교라고 합니다. 이렇게 살생이 자기 불교의 계율을 버리면서도 스님들을 데려와서 칼로 일본 목을 땄습니다. 계율이 우선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불교 자체, 법당에 가서 “아, 불교가 옛날에 우리나라를 구해 준 적도 있구나. 법당이나 불교인들은 이렇게 믿는구나. 저기도 천주교처럼 향을 사네. 목탁이 있구나. 종이 있네”라고 천주교처럼 보고, “아, 많은 우리나라, 우리나라가 몇천 년간 믿은 불교구나”라고 쳐다보고 감사 표시하고 와야 합니다. 그런데 “나는 기독교가, 이것은 종교도 아니야”라고 하면 그 종교는 나중에 없어집니다. 유럽에서 다 없어졌고, 미국에서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나마 한민족은 그것을 지탱하려면 하나님을 똑바로 봐야 합니다.
흑암과 방광의 진리
오늘의 결론은 방광입니다. 흑암은 제가 이야기한 모든 것이 흑암이고, 방광은 무엇입니까? 방광은 허경영이 강의할 때 제 강의를 보는 수녀와 스님이 도망간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제 옆에는 방광이 있다.아무 때나 나오지 않습니다. 방광이 나와서 빛이 나와 도망간 사람이 많습니다. 허경영은 방광이 나옵니다. 제 사진도 오늘 안 가지고 왔지만, 방광 하는 사진들도 있습니다. 허경영은 얼굴에 불이 타는 방광이 있다.예수님도 얼굴에 이런 것이 있고, 부처님도 이런 것이 있다.이것을 우리가 오라(aura)라고 합니다. 허경영은 방광이 있다.제 이름과 제 얼굴은 똑같은 신문에 나도 제 사진을 보면 방광이 나옵니다. 몸에 힘이 세집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달라집니다. 여러분은 인터넷에서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974 가해자와 피해자의 전도 The Truth of the Reversal of Perpetrator and Victim Huh Kyung-young’s Lecture on the Paradox of human nature and divine providence – May 9, 2015-
가해자와 피해자의 전도된 진리
가해자와 피해자가 전도되는 것이 요즘 현실입니다. 여러분들은 진리를 배우지 않은 사람은 전부 자기가 가해자인데 피해자인 줄 알고, 피해자인데 가해자인 줄 압니다.
종교적 관점에서의 가해자와 피해자: 불교와 기독교
종교적으로 볼 때, 피해자는 불교, 가해자는 기독교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불교는 모든 인간이 부처가 될 수 있다고 긍정하지만, 기독교는 모든 인간을 죄인으로 보고 하나님이 될 수 없다고 부정합니다. 기독교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짓고 선악과를 따먹어 가해자가 된다고 말하며, 십자가를 져야 한다. 반면 불교는 모든 사람이 본래 선근을 가지고 있어 부처이며, 단지 자신이 부처인 것을 모를 뿐이라고 가르칩니다. 팔만대장경은 바로 그 사실을 알려주는 경전입니다.
기독교는 모든 사람이 죄인이며 예수님의 구원 없이는 불가능하다. 스스로 구원할 수 없다는 전제하에, 죄는 가해자가 더 많이 짓는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피해자가 가해자를 미워하는 마음이 더 커서, 하늘에서 볼 때 진정한 죄인은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가부(寡婦)의 비유: 인상으로 가해자와 피해자를 가리다
이 세상은 전도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30년 된 가부와 남편이 있는 여자를 비교해 봅시다. 30년 된 가부는 얼굴이 밝고 명랑한 반면, 남편이 있는 여자는 남편과의 갈등으로 인해 얼굴에 어두운 기색이 있다.가부는 자유롭고 마음이 너그러워 보이지만, 유부녀는 집에 빨리 가야 한다는 초조함이 있다.남편과 싸울 대상이 없으니 가부의 얼굴은 펴져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가부를 좋아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가부는 자유로운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남편이 살아 있을 때는 나쁜 기억만 떠오르지만, 남편이 죽으면 불쌍해지고 좋은 기억만 남게 됩니다. 자식이 살아 있을 때 속 썩여도 죽으면 좋은 것만 생각나는 것과 같습니다. 이처럼 여자가 30년 동안 남편이 없으면 얼굴이 밝아지고 자유인이 됩니다.
기독교와 불교의 근본적 차이: 대부정과 대긍정
기독교의 죄인관은 모든 인간이 죄인이며 선악과를 따먹은 가해자라고 봅니다. 반면 불교는 인간이 근본적으로 부처이며, 모든 인간이 불성을 가지고 부처가 될 수 있다고 긍정합니다. 불교에서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깨달아 부처가 되는 것.
폭력을 행사한 사람보다 맞은 사람이 더 미워하는 마음이 높습니다. 때린 사람은 후회하지만, 맞은 사람은 앙심을 품게 됩니다. 이 감정이 30년 동안 지속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해자가 암에 걸려 불쌍해지면 피해자의 앙심이 풀리기도 합니다. 피해자가 가해자를 마음속에 포로로 잡고 있다가 풀어주면, 피해자 자신의 몸이 좋아지고 해방감을 느끼게 됩니다. 가해자는 오히려 죄가 적고, 피해자가 미워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망치는 것입니다.
지구의 순환과 인간의 어리석음
지구는 성주괴공(成住壞空)의 사이클을 반복합니다. 만들어지고, 머무르고, 없어지고, 공으로 돌아가는 순환입니다. 이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반복되는 것과 같습니다. 하늘은 누구에게도 특별한 예외를 두지 않습니다. 모든 인간은 평등하며, 부모가 자식에게 특별히 잘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하기 나름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어리석게도 자기가 피해자라고 생각합니다. 아들이 재산을 탕진하고 도망갔을 때, 아버지는 아들을 죄인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이 가해자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자세이며, 이런 사람은 성공하고 존경받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가해자가 되어 인간의 죄를 긍휼히 여겨 봐주는 존재입니다. 우리는 가해자가 무조건 나쁘고 피해자가 무조건 좋다고 잘못 판단하고 있습니다.
종교와 문화의 충돌: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기독교와 불교는 지난 200년간 우리나라에서 부딪혀 왔습니다. 기독교는 대부정을, 불교는 대긍정을 기반으로 합니다. 현재 전 세계 종교는 이슬람으로 개편되어 가는 추세입니다. 이슬람은 남자가 여러 명의 아내를 둘 수 있어, 전쟁으로 인한 가부와 고아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합니다.
헬레니즘 문화와 헤브라이즘 문화의 싸움은 인문학의 핵심 주제입니다. 헬레니즘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사고방식을, 헤브라이즘은 하나님의 섭리와 영성. 니체가 “신은 죽었다”고 선언한 이후, 유일신 시대가 끝나고 인간이 신격화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히틀러, 나폴레옹, 일본 천황과 같은 영웅들이 등장하여 세계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이러한 영웅 호걸의 시대를 마감하기 위해 제가 왔습니다.
믿음의 4단계와 영적인 믿음
사람의 믿음에는 4단계가 있습니다.
- 강제적 믿음: 강제적으로 믿게 하는 단계입니다.
- 반복 학습: 학습을 통해 계속 믿게 하는 단계입니다.
- 스스로 믿음: 스스로 따라가며 믿게 되는 단계입니다.
- 이유 없는 믿음 (영적인 믿음): 이유도 없이 믿는 믿음입니다. 아이들이 저를 좋아하는 것처럼, 학습이나 귀신에 의한 것이 아니라 그냥 좋다고 느끼는 영적인 단계입니다.
제 이름만 불러도 사람들이 달라지는 것은 하늘에서 작업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의학 박사들도 설명할 수 없는 영적인 현상입니다. 저는 새로운 시대를 통일하려는 정치인으로 왔지, 종교를 만들러 온 것이 아닙니다.
다윗과 아브라함의 사례를 통해 본 하나님의 섭리
다윗은 자식이 아버지를 죽이려 했고, 아버지는 자식을 죽였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들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로 나뉘어 끊임없이 싸우고 있습니다. 요셉의 형제들은 막내를 팔아먹으려 했습니다. 기독교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축복이 있었다고 말하지만, 이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과 아브라함에게 특혜를 준 사실이 없습니다. 그들 자신이 스스로 하나님을 보았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를 특별히 선택하지 않습니다. 모든 인간에게 평등합니다. 다윗이 바람을 피우고 장군의 아내를 취하자, 하나님은 그의 아들을 죽이고 집안에 천벌을 내렸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행동에 대응하는 존재이지, 먼저 개입하여 처리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인간이 어리석어 부처라는 것을 모를 뿐, 모두 천사입니다.
기독교 전도의 문제점과 이슬람의 부상
기독교는 전도할 때 “하나님이 자신을 택했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는 거짓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를 특별히 택하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이 자신들만 택함 받았다고 생각하여 망한 것처럼, 이러한 선민사상은 위험합니다.
북한이 종교를 싫어하는 이유는 종교가 자신들의 전법을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김일성 일가가 목사 집안이었던 것처럼, 기독교적인 학습 방법을 잘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누구는 선택받았다”고 말하는 것은 가짜입니다.
이슬람은 전 세계 종교를 섭렵하여 장점만 모아 만든 종교입니다. 마호메트는 고아와 가부가 많은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남자가 여러 명의 아내를 둘 수 있도록 계율을 만들었습니다. 이슬람은 간음, 살인, 도둑질, 탐욕 등을 금하는 기독교의 십계명과 달리, 기도, 자비, 성지 방문, 금식 등. 이슬람은 계율이 유연하여 재혼이 자유롭고, 여성은 남편에게 복종해야 하는 상품으로 여겨집니다.
프랑스처럼 이슬람 인구가 3%만 넘으면 그 나라는 이슬람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닙니다.
인류의 정신사적 위기와 허경영의 역할
지금 21세기는 인류의 정신사적 위기입니다. 신앙, 철학, 인문학 등 모든 분야에서 위기가 도래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제가 한반도에 착륙하여 여러분에게 진리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과거 우리 민족은 종교라는 이름 없이 삼신을 믿고 하늘에 빌었습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행동이었고, 인내천(人乃天) 사상과 연결됩니다. 서양 종교들이 전 세계를 초토화할 때 제가 나타나 세계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슬람은 자녀 교육에 실패한 사람이 없습니다. 여성은 터번을 쓰고 외출하며, 완벽한 가족 제도를 유지합니다. 이것이 이슬람이 확산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백천만급 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의 진리
인공위성이 수천만 개의 별을 뒤져도 물방울 하나 있는 별을 찾기 어렵습니다. 지구와 같은 별은 수천억 개의 별 중에 하나 있을까 말까 합니다. 여러분은 그런 지구별에 착륙한 천사들입니다.
한 인간이 다른 인간을 만나는 것은 백천만급(百千萬劫)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 속에서 만나기 어려운 일입니다. 제가 하늘에서 온 사람을 만나는 것은 보통 문명이 아닙니다. 이를 섭리라고 합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무상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이라고 합니다.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깊고 미묘한 법입니다.
제 강의는 짧든 길든, 한마디 한마디가 엄청난 진리입니다. 여러분은 이 진리를 명심해야 합니다.
# 975 서원(덕)과 소원(복)의 진리 The Truth of Vows (Deok) and Wishes (Bok) Overcoming the Three Poisons and Three Sufferings for a Path to Heaven, Not Hell – May 16, 2015
소원과 서원의 근본적 차이: 탐욕과 덕의 갈림길
소원은 탐욕, 진애(성냄), 치롱(어리석음)이라는 ‘삼독’에서 비롯됩니다. 사람들은 주로 소원을 빌지만, 이는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허탈감과 우울증, 분노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서원은 자기 자신과 관계없이 남을 위하는 마음, 즉 덕에서 나옵니다.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인물들은 개인적인 소원보다는 국민을 위한 서원을 세웠습니다. 안중근 의사가 일본 법정에서 진술서 한 장만 쓰면 살 수 있었음에도 거부하고 죽음을 택한 것은 자신의 목숨에 대한 탐욕이 아닌, 조국을 위한 서원을 지켰기 때문입니다. 정몽주 또한 이방원의 회유에도 단심가를 읊으며 고려에 대한 서원을 지켰습니다. 소원은 현생에서 복을 받으려는 것이지만, 서원은 다음 생까지 가져가는 덕이며, 이는 천국으로 가는 여권과 같습니다.
삼독(탐진치)의 근원과 그로 인한 세 가지 고통
탐욕은 주로 눈과 귀, 즉 견문에서 비롯됩니다. 눈과 귀가 없으면 탐욕도 사라진다고 비유할 수 있습니다. 교만하지 않은 사람은 성질을 내지 않으며, 나이가 들어 교만이 누그러지면 성질을 덜 내게 됩니다. 어리석음은 무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언행에서 드러납니다. 무식한 사람은 말을 할 때 그 어리석음이 표출됩니다. 이처럼 탐욕은 견문, 진애는 교만, 치롱은 언행에서 비롯되며, 이 삼독은 불행의 3대 요소이자 지옥으로 이끄는 길입니다.
삼독은 세 가지 병과 세 가지 고통을 야기합니다. 탐욕은 극악무도한 살인 강도와 같은 ‘악’으로 이어지고, 진애는 유전병, 정신병, 육체적 질병과 같은 ‘병’을 가져옵니다. 어리석음은 이별의 고통(애별리고), 미워하는 사람과의 만남에서 오는 고통(원증회고), 그리고 구하려 해도 얻지 못하는 고통(구불득고(求不得苦))이라는 세 가지 고통을 초래합니다. 이 세 가지 고통은 팔고(생로병사, 오온성고 등)의 기본이 되는 고통입니다.
사주와 관상, 그리고 심상의 중요성
사주는 한 사람의 성격과 운명의 사이클을 보여주지만, 같은 사주를 가진 10만 명 중에서도 대통령이 한 명 나올까 말까 합니다. 이는 사주가 같더라도 얼굴, 즉 관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관상은 사주보다 우선하며, 얼굴의 이목구비와 피부 등을 통해 전생과 현생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관상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심상, 즉 마음입니다. 마음을 바꾸면 관상도 바뀔 수 있습니다. 탐욕, 교만, 어리석음에서 벗어나 서원을 행하는 삶은 행복의 3대 요소이며, 이는 천국으로 이끄는 길입니다.
인연의 법칙과 인간관계의 본질
인연의 법칙은 불교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인류가 생겨나면서부터 존재해 온 자연의 이치입니다. 남에게 좋은 일을 많이 하면 자식이 많아지는 것처럼, 전생의 인연이 현생의 가족 관계로 이어집니다. 예를 들어, 남편과 딸의 사이가 유독 좋다면 딸이 전생의 애인이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어머니와 딸 사이에 갈등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인연은 복잡하게 얽혀 있으며, 인간관계는 전생의 업보와 인연에 따라 형성됩니다.
한반도 안보의 현실과 미래
현재 한반도의 안보는 지극히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북한은 핵무기를 보유한 초강대국이며, 미국은 국방 예산 부족으로 일본을 아시아 안보의 핵심으로 삼으려 합니다. 이 과정에서 한국은 일본과 미국의 전략적 관계 속에서 소외될 수 있습니다. 북한은 중국과 러시아라는 양부모를 두고 있으며, 한국은 미국과의 관계가 약화되어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복잡한 국제 정세 속에서 한국은 천재적인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위기를 극복하기 어렵습니다. 북한과의 단독 통일은 핵무기 문제와 아시아 안보의 불안정성 때문에 위험하며, 아시아 통일 이후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976 전자운동과 양자운동의 진리 The Truth of Electronic Motion and Quantum Motion Unveiling the Universe’s Hidden Information and the Path to True Happiness May 23, 2015
전자와 양자 운동의 진리: 아인슈타인의 한계와 허경영의 통찰
인간의 지적 능력, 즉 IQ는 아인슈타인의 220이 최고치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조차 양자 진동을 발견하지 못하고 전자 진동, 즉 에너지 법칙인 E=MC²의 절반만을 이해했습니다. 그는 물질 세계의 반쪽만을 발견했으며, 양자 세계를 알았더라면 통일장을 만들 수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양자는 소립자를 의미하며, 이는 미립자와 유사합니다. 소립자에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간자 등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을 통칭하여 양자라고도 합니다. 이 양자는 우주 공간의 가장 작은 원자이며, 우주 전체가 양자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 양자 공간에는 전 세계의 모든 정보가 담겨 있으며, 어떤 기계를 가져다 놓으면 모든 정보가 움직일 수 있습니다.
양자 운동은 전자 운동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자는 양자의 주변을 맴돌며, 전자의 수에 따라 원자 번호가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전자가 하나인 것은 수소, 79개는 금, 80개는 수은입니다. 전자의 수 하나가 더해지거나 줄어드는 것에 따라 물질의 성질이 완전히 달라지며, 금이 수은이 되거나 독극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탄소는 수소 6개와 전자 6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질소는 탄소에 수소 하나가 더해진 것입니다. 공기 중의 약 80%가 질소이며, 산소는 수소와 전자가 8개씩 있을 때 형성됩니다. 산소는 동물과 인간의 생명을 유지하고, 질소는 식물이 먹는 것입니다. 식물은 탄소를 먹고 산소를 내뿜으며, 동물은 산소를 먹고 탄소를 내뿜으므로 식물과 동물이 공존해야 합니다.
양자 진동과 인간의 마음: 무한한 영향력
우리의 몸은 정자 세포 하나와 난자 세포 하나가 결합하여 10개월 만에 9200양이라는 엄청난 수의 세포로 불어납니다. 여기서 ‘양(穰)’은 10의 28제곱을 의미하며, 이는 지구를 가루로 만들어 세는 것과 맞먹는 숫자입니다. 이 작은 정자 세포 안에는 머리카락 색깔, 눈동자 모양, 키, 다리 형태, 내장 기관, 심지어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과 같은 유전병 정보까지 모든 것이 입력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인간의 세포는 무한대로 퍼져나가는 세포 덩어리이며, 단 한 사람의 세포가 수십억 명의 후손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양자 진동은 전자 진동과 달리 우주 전체에 영향을 미 미칩니다. 전자는 세포 안에서만 진동하지만, 양자 진동은 우주 전체에 전달됩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사랑하는 마음은 양자 진동을 통해 상대방에게 전달되며, 이는 텔레파시와 같은 현상으로 나타납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은 우주 공간에 영원히 기록되며, 이는 ‘업장(業障)’이라는 창고에 쌓입니다. 업은 행위를, 장은 창고를 의미하며, 우리가 한 모든 행동은 우주의 기록 장치에 녹화되어 저장됩니다.
고통과 행복의 역설: 이고득락의 진정한 의미
석가모니의 유언인 ‘이고득락(離苦得樂)’은 고통을 떠나 행복을 얻는다는 의미로 흔히 해석되지만, 진정한 의미는 고통 속에서 낙을 얻는 것입니다. 고통이 없는 왕궁을 떠나 고통을 찾아 나선 석가모니처럼, 인간은 고통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고통을 피하려 하면 더 큰 고통이 찾아오며, 고통을 낙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고통이 저절로 사라집니다.
재산이 많아도 재산을 지키고 늘리고 사용하는 고통이 따르며, 이는 마약과 같은 쾌락을 추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마약은 여자, 술, 약품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며, 결국 더 큰 고통을 불러옵니다. 따라서 우리는 고통을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끌어안아야 합니다. 남편 없는 고통, 자식 없는 고통 등 모든 고통을 고맙게 생각할 때 진주처럼 빛나는 눈동자를 가질 수 있습니다.
육육육의 비밀: 인간의 인상과 업장
기독교에서 말하는 ‘육육육’은 얼굴에 새겨진 바코드와 같습니다. 이는 눈, 귀, 입, 코, 마음, 땀구멍을 의미하는 ‘육착(六鑿)’과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를 의미하는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이 만나 양자 진동을 일으키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에 ‘업장’이 더해져 사람의 인상이 결정되고, 같은 사주를 가진 쌍둥이라도 업장이 다르면 다른 삶을 살게 됩니다.
인간은 천상, 인간, 아수라, 축생, 아귀, 지옥의 ‘육취(六趣)’를 거쳐왔으며, 현재 인간으로서 하늘 문턱까지 와 있습니다. 양자 진동을 잘못하면 면접에서 탈락하듯이, 우리는 이 단계에서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사람’은 신앙심, 효도, 부부애, 자식 교육의 네 가지를 갖춘 존재이며, 이 네 가지가 없는 사람은 ‘아수라’에 가깝습니다. 자식을 낳아본 사람은 남의 고통에 깊이 공감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피상적인 애정만을 느낍니다.
관계의 중요성: 가정과 사회의 양자 진동
가정에서 여성의 영향력은 99%에 달합니다. 남자는 돛단배, 여자는 바다에 비유될 수 있으며, 여자의 마음이 흔들리면 가정이 위태로워집니다. 남편의 당뇨병이나 심장병도 아내의 책임일 수 있으며, 며느리가 잘 들어와야 집안이 번성하고 후손이 무량대수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여성 교육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남을 함부로 험담하거나 욕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은 양자 진동을 통해 우주 전체에 퍼져나가며, 이는 결국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사람을 대할 때는 언제나 포용하고 이쁘게 봐줘야 합니다. 경솔한 말 한마디가 상대방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심지어 사고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불길한 말을 피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합니다.
진정한 보석: 고통을 감싸 안는 지혜
보석 중 진주가 가장 중요한 이유는 생명체가 고통을 감싸 안아 만들어낸 것이기 때문입니다. 조개가 몸에 들어온 불순물을 배제하지 않고 감싸 안아 진주를 만들듯이, 인간도 고통을 피하지 않고 끌어안을 때 진정한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돌멩이가 보석이 된 것이지만, 진주는 생명체의 고통이 보석이 된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팔풍(八風)과 팔난(八難)은 얻음과 잃음, 유와 무, 찬성과 비난, 행복과 불행, 진실과 허위,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사랑과 증오가 모두 같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선은 악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고, 사랑은 증오가 없으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고통을 떠나서는 낙이 없으며, 고통 속에서 낙을 얻는 것이 진정한 지혜입니다. 고통을 피하려 도망가면 더 큰 고통이 찾아오므로, 우리는 고통을 즐겁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976 전자운동과 양자운동의 진리 The Truth of Electronic Motion and Quantum Motion Unveiling the Universe’s Hidden Information and the Path to True Happiness May 23, 2015
아인슈타인의 한계와 양자 진동의 발견
인간의 지적 능력은 아인슈타인의 IQ 220까지 발전했지만, 아인슈타인은 양자 진동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는 전자 진동, 즉 E=MC²로 대표되는 에너지 법칙의 절반, 물질의 영역만을 발견했을 뿐이다. 만약 그가 양자 세계를 이해했다면 통일장을 만들 수 있었을 것이다. 전자는 양성자와 중성자 주변을 돌고 있는데, 이 전자의 진동을 이해하면 사람의 몸과 물의 성질까지 변화시킬 수 있다. 내가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세포가 바뀌고, 물을 보면 물이 내가 원하는 대로 변한다. 심지어 재판에서 죽음을 예언하면 정확히 그 시간에 죽음이 찾아오기도 했다.
양자의 본질과 우주 정보의 저장소
양자는 소립자, 즉 미립자와 유사한 개념으로, 양성자, 중성자, 전자, 중간자 등 모든 소립자를 통칭한다. 우주 공간은 가장 작은 원자인 양자로 가득 차 있으며, 내 앞의 이 공간에도 양자가 존재한다. 이 양자 공간에는 전 세계 TV 방송, 미국 대통령의 핸드폰 번호, 그리고 하늘의 모든 비밀과 정보가 담겨 있다. 어떤 기계를 가져다 놓으면 전 세계 정보가 여기서 움직일 수 있다. 이 공간은 양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양자 운동은 전자 운동과 마찬가지로 세포 양자 주변을 맴돈다.
원소의 비밀과 연금술의 진실
원자 번호는 전자의 수에 따라 결정된다. 전자가 하나면 수소, 79개면 금, 78개면 백금, 80개면 수은이다. 창조주가 우주를 만들 때 전자 하나에 수소 하나를 넣어 수소를 만들었고, 이것이 원자 번호 1번이다. 수소 두 개에 전자 두 개가 있으면 헬륨, 여섯 개면 탄소, 일곱 개면 질소, 여덟 개면 산소가 된다. 전자의 개수에 따라 원소의 성질이 완전히 달라진다. 예를 들어, 금에 전자 하나가 더 들어가면 맹독성 수은이 되어 사람을 죽일 수 있지만, 금은 가루 내어 먹으면 몸에 좋다.
공기 중에는 질소가 80%, 산소가 20%를 차지한다. 질소는 우리 몸에 많이 들어오면 해롭지만, 산소는 생명 유지에 필수적이다. 동물과 인간은 산소를 섭취하고 탄소를 배출하며, 식물은 탄소를 섭취하고 산소를 배출하여 서로 공생한다. 따라서 식물과 인간은 궁합이 잘 맞으며, 아파트에 나무가 없으면 궁합이 맞지 않는다. 연금술사들은 수은에서 수소 하나만 뽑아내면 금을 만들 수 있다고 믿었지만, 금에 수소와 전자 하나씩만 더하면 독성 수은이 된다.
우주의 무한한 숫자와 인간 생명의 신비
우주에는 상상할 수 없는 큰 숫자들이 존재한다. 일, 십, 백, 천, 만,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나, 불, 무에 이르기까지, 무(無)는 10의 68제곱으로, 이 이상의 숫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의 인도어 ‘무량대수’이다. 이 숫자를 세는 데만 500억 년이 걸린다.
인간 한 사람의 몸은 9200양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지구를 가루 내어 세는 것과 같은 엄청난 숫자이다. 이 세포 속의 유전자는 무한대로 퍼져나가며, 단군 한 사람의 세포가 5천만 명, 나아가 70억 명의 인류로 늘어났다. 이처럼 인간은 무한대로 퍼져나가는 세포 덩어리이다. 남을 함부로 대하면 그 부정적인 양자 진동이 후손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
양자 진동과 마음의 힘
전자 진동은 세포 안에서 일어나지만, 양자 진동은 우주 전체에 퍼져나간다. 핸드폰이나 공간을 통해 전달되며,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진동으로 증폭된다. 이는 나비 효과와 같아서 작은 진동이 큰 영향을 미 미친다. 우리가 누군가를 미워하면 그 감정이 양자 진동으로 전달되어 상대방도 알게 되고, 며느리를 예뻐하면 며느리도 그 마음을 안다. 심지어 며느리 앞에서 욕하지 않아도 며느리는 시어머니의 마음을 감지한다. 이 양자 진동의 원리를 이해해야 우주 어디에서든 텔레파시로 소통할 수 있다.
전자의 숫자가 몇 개 더해지면 우라늄이나 플루토늄 같은 원자탄 물질이 된다. 창조주가 우주를 만들 때 이러한 물질을 넣어두었다. 악한 사람에게 지혜를 조금만 더하면 천사가 되고, 욕심을 조금만 빼면 금이 된다. 전자의 숫자는 우리 마음에서 왔다 갔다 한다. 마음의 변화가 전자 회로와 양자 회로를 바꾼다. 기분이 좋은 날은 온 집안이 좋은 기운으로 가득하고, 남편이 안 좋은 일을 겪고 오면 집안 분위기가 싸늘해진다. 이는 남편 몸의 전자 진동이 나쁘게 바뀌어 주변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분위기가 고조되고, 정치인이 나타나면 부정적인 기운이 흐르며, 마이클 잭슨이 나타나면 모두 춤출 자세가 된다. 이는 그 사람이 어떤 진동을 가지고 오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업장 소멸의 진실과 인간의 우선권
양자 진동은 우주 전체에 퍼져나가며, 우리가 하는 모든 말과 행동은 우주의 기록 장치인 ‘업장’에 기록된다. 기독교나 불교에서 염불 한마디로 업장이 소멸된다고 하지만, 이는 잘못된 이해이다. 업은 행위이고 장은 창고이므로, 창고에 쌓인 업을 소멸하려면 그 업을 끄집어내어 해결해야 한다.
살인을 저지른 목사가 회개하고 구원받았다고 주장해도, 피해자의 어머니가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도 그 죄를 풀 수 없다. 인간이 땅에서 먼저 용서해야 하늘에서도 풀린다. 하늘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위임했기 때문에, 인간의 결정이 우선한다. 따라서 모든 종교 기관이 가르치는 것과 달리, 하늘에 빌기 전에 죄를 지은 사람에게 직접 사과하고 빚을 갚아야 한다.
관계의 중요성과 원소의 무상함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관계이다. 관계는 모든 것을 해결하거나 악화시키며, 양자 진동을 만들어낸다. 전자의 개수에 따라 원소는 독이 되기도 하고, 금이 되기도 하며, 원자 폭탄이나 방사성 물질이 되기도 한다. 창조주는 118가지 원소를 만들어 우주를 창조했으며, 허경영은 이 창조 과정에 관여한 자이다. 사람들은 지금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지만, 그의 강의를 듣다 보면 언젠가 그가 누구인지 알게 될 것이다.
다이아몬드와 석탄: 배열의 비밀
다이아몬드는 118가지 물질 중 가장 강도가 높으며, 티타늄보다 강하다. 다이아몬드를 자르려면 다이아몬드로 잘라야 한다. 불교에서는 금강석을 가장 강하다고 하지만, 금강석도 다이아몬드로 자른다. 다이아몬드와 석탄은 모두 탄소로 이루어져 있지만, 배열이 다르다. 다이아몬드는 탄소 원자들이 질서 정연하게 배열되어 있어 강하고 투명하며 빛이 나지만, 석탄은 무질서하게 모여 있어 약하고 검다.
마음을 바꾸면 석탄이 다이아몬드가 될 수 있듯이, 양자 진동은 물질의 배열을 바꾼다. 오랫동안 수도하는 것은 머릿속의 석탄을 다이아몬드로 바꾸는 과정, 즉 질서 정연하게 만드는 과정이다. 마음이 안정되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고, 양자 진동이 안정된다.
부부 관계의 본질: 여자와 남자의 역할
남자는 일엽편주(一葉片舟)와 같고, 여자는 만경창파(萬頃蒼波)와 같은 바다이다. 여자는 남자에게 99%의 영향을 미 미치며, 남자는 여자에게 1%밖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심리학자들은 이를 반반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여자의 의지에 따라 집안의 운명이 결정된다. 이혼의 주범은 여자이며, 여자가 바람을 피우면 집안이 망한다. 남자가 바람을 피워도 집안은 괜찮지만, 여자는 화학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집안을 망하게 하는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다.
고려 시대에는 모성 사회였으며, 동물 세계에서도 암컷이 새끼를 돌보고 수컷은 떠난다. 여자의 수준이 곧 나라의 수준을 좌우한다. 현재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사라질 나라로 예측되는데, 이는 여성들이 출산을 기피하고 결혼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6명 중 1명만이 아이를 낳는 현실은 인구 감소를 가속화한다.
국가 위기 속 지도자의 책임
20년 전 허경영은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당시 집 두 채 값에 해당하는 금액이었다. 그는 수도 이전이나 4대강 사업보다 출산 장려에 힘써야 한국 경제가 살아난다고 주장했다. 현재 경제학자들은 이러한 현실을 외면하고 있으며, 이는 총살감에 해당한다. 세월호 참사처럼 국가적 대형 사고가 발생하면 대통령부터 총리, 모든 장관이 사표를 내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한다.
일본은 국가에 손해를 끼치는 일에 대해 주무 부처 장관이 자살하고 윗사람들이 물러나는 등 책임감이 강하다. 우리나라는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려는 경향이 있지만,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목소리를 내야 한다. 자발적인 지도자를 뽑지 못했기 때문에, 지도자들이 먼저 사표를 내고 국민들에게 다시 기회를 주어야 한다.
가정의 평화와 여성의 영향력
가정에서 여자의 영향력은 99%에 달한다. 남편이 아내와의 다툼으로 인해 다음 날 교통사고로 죽을 수도 있다. 남자는 가정에 1%밖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며, 심리학자들이 주장하는 부부 일심동체나 반반의 영향력은 잘못된 생각이다. 배가 바다를 잘 가기 위해서는 바다가 고요해야 하듯이, 남편이 건강하고 가정이 평화로우려면 아내의 역할. 남자의 당뇨병이나 심장병 등 모든 것은 아내의 책임이다.
며느리가 잘 들어와야 집안이 잘 되며, 며느리를 잘못 얻으면 집안은 끝난다. 자손들이 잘 되려면 여성 교육. 6.25 전쟁 때 여성 교육이 부족하여 집안을 망친 사례가 많았다. 남성들의 역할은 제한적이며, 남성은 전자와 같고 여성은 양자와 같다. 여자의 뱃속에 있는 양수는 사람을 기르는 물이며, 양수는 바다와 같다. 여자가 속이 좁으면 집안이 망한다.
말의 힘과 양자 진동의 영향
박정희 대통령이 5.16 혁명 당시 출근하는 남편에게 육영수 여사가 “살아서 돌아오라”고 말한 것은 재수 없는 말이다. 그 말에는 “죽지 마라”는 부정적인 의미가 담겨 있어 아침부터 부정적인 양자 진동을 일으킨다. 혁명이나 출근 모두 중요한 행위이므로, “교통사고 조심하세요” 같은 부정적인 말은 오히려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대신 “잘 다녀오세요”라고 말하거나, 아이들 얼굴을 보고 가라고 하는 것이 지혜로운 말이다.
린다 김에게 보낸 장관의 편지처럼, 문학적인 표현은 양자 진동을 통해 감정을 전달한다. 양자 진동은 우주 공간에 가득하며, 지구 궤도 안에는 질소와 산소가 가득하다. 지구 대기권을 벗어난 공간도 양자로 가득 차 있어 우주 인공위성과의 교신이 가능하다. 양자가 정보를 전달하기 때문이다.
육착, 육취, 육근, 육온, 육경, 육식의 의미
인간의 얼굴에는 눈, 귀, 코, 입, 마음, 땀구멍이라는 여섯 가지 ‘육착’이 있다. 이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666과 같으며,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는 양자 진동을 일으킨다. 육착은 색(물질), 수(감각), 상(인식), 행(반응), 식(정보)을 만나 양자 진동을 일으킨다. 여기에 업장(業障)이 더해져 사람의 인상이 결정된다.
진정한 보석: 고통 속에서 피어나는 진주
보석 중 진주가 가장 중요한 이유는 생명체가 고통 속에서 불순물을 감싸 만들어낸 진짜 보석이기 때문이다. 다이아몬드는 돌멩이가 보석이 된 가짜 보석이다. 고통을 많이 겪은 사람은 진주처럼 빛나는 눈동자로 변한다. 석가모니의 유언인 ‘이고득락(離苦得樂)’은 고통을 떠나서 낙을 얻는 것이 아니라, 고통 속에서 낙을 얻으라는 의미이다.
고통의 본질과 재산의 고통
재산이 많으면 재산을 지키는 고통, 늘리는 고통, 도둑맞는 고통, 그리고 가장 무서운 쓰는 고통이 따른다. 돈을 잘못 쓰면 납치되거나 위험에 처할 수 있다. 불규칙한 생활과 건강 악화도 뒤따른다. 고통을 가까이하고 낙으로 삼아야 한다. 남편 없는 고통, 자식 없는 고통 등 모든 고통을 고맙게 생각해야 웃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고통을 피하지 않고 즐기는 지혜
석가모니는 왕궁의 고통 없음에 낙이 없음을 깨닫고 고통을 찾아 나섰다. 고통을 피해서 도망가면 더 큰 고통이 찾아온다. 고통을 낙으로 삼는 사람에게는 고통이 저절로 없어진다. 사법고시를 준비하며 단칸방에서 고통스럽게 공부하여 합격했을 때의 낙은, 부모의 도움으로 쉽게 합격한 사람에게는 없는 것이다. 고통이 없는 삶은 마약과 같은 쾌락을 찾게 만들고, 결국 더 큰 고통으로 이어진다.
977 다수와 소수의 진리 The Truth of the majority and the minority Why the 1% Lead and the Importance of self-reliance in the Age of Huh Kyung-young – May 30, 2015
다수와 소수의 진리: 세상을 이끄는 1%의 힘
이 사회는 전체 인구의 99%인 다수와 1%의 소수로 나뉩니다. 여러분이 보기에는 사회가 제대로 돌아가는 것 같아도, 실제로는 1%의 사람들이 이끌어갑니다. 5천만 명 중 1%는 50만 명이지만, 실제로는 0.1%인 500명, 심지어 0.01%의 소수가 세상을 이끌어갑니다. 성경에도 소돔성에 수십만 명이 살아도 그중에 열 명 정도만 정신 차리고 있으면 그 사회는 정상적으로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제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1% 또는 0.001% 안에 속하기 때문에 지구 종말이 오지 않는 것입니다. 최근 메르스 같은 전염병이 돌았을 때, 메르스에 걸리지 않는 방법은 허경영을 부르는 것입니다. 질병관리본부와 같은 국가 기관이나 태릉 선수촌, 대기업들도 허경영을 찾아와야 합니다. 대기업들은 허경영 연구소를 앞다투어 만들어야 합니다.
허경영 이름의 힘: 면역력 증강과 치유의 원리
허경영의 얼굴이나 사진, 이름에서는 면역력이 약 500배 이상 강해집니다. 크게 웃으면 면역력이 200배 세지지만, 이는 금방 사라집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불렀을 때는 몇백 배의 면역력이 지속됩니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다시 면역력이 떨어지므로, 허경영의 이름을 계속 불러야 합니다.
남을 미워하거나 성질을 내면 면역력이 200배 정도 내려갑니다. 이 상태가 길어지면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하늘은 심판을 모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0.1초 단위로 호르몬을 통해 심판합니다. 남을 미워하고 욕하는 기간이 길수록 면역 기능이 떨어져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하루에 우리 몸에 들어오는 암세포는 100만 개 정도인데, 허경영을 부르면 이 암세포가 제로가 됩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사람은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열흘, 보름 동안 대치하면 둘 중 한 사람이 암에 걸리는 것도 면역력 저하 때문입니다. 반대로 서로 웃고 장난치면 면역력이 올라가 암세포가 들어와도 소용없습니다.
하늘의 법칙: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암은 심판입니다. 남을 칭찬하고 좋은 마음을 가지며 용서하면 됩니다. 성경 66권이나 팔만대장경의 핵심은 “하늘은, 부처는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진리입니다. 남을 미워하는 것은 자기 스스로를 죽이는 행위입니다. 땅은 대법원 판결과 같고, 하늘은 헌법재판소와 같습니다. 하늘은 개인의 사소한 일에 개입하지 않습니다. 내가 남과 싸워놓고 하나님께 용서를 비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모든 종교가 이것을 팔아먹고 있습니다.
하늘은 언제나 후순위입니다. 내가 스스로를 돕고 좋은 호르몬을 내보낼 때 하늘이 돕는 것입니다. 하늘이 먼저 내가 좋은 호르몬을 내도록, 착한 사람이 되도록 도와주는 일은 없습니다. 모든 인간에게 평등하게 주어진 법칙은 “너희가 스스로를 도와야 나도 도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는 것은 햇볕과 공기뿐입니다. 모세나 다윗이 복을 받은 것은 그들이 복받을 행동을 했기 때문에 하늘이 후순위로 도운 것이지, 하늘이 특별히 누구를 봐주거나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포세이돈 어드벤처와 세월호: 행동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팔만대장경을 비롯한 모든 종교는 스스로 돕는 자만을 돕는다. 물에 빠져 물속에서 기도한다고 살려주지 않고, 차가 막혔을 때 차 안에서 기도한다고 길이 뚫리지 않습니다. 나와서 경찰에 연락해야 레카차가 와서 길을 뚫어줍니다. 영화 ‘포세이돈 어드벤처’에서 유람선이 침몰했을 때, 기도만 하던 천주교 신자들은 모두 죽고, 탈출을 시도한 사람들만 살아남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진리입니다.
세월호 침몰 당시, 학생들은 선생님과 선장, 즉 국가를 믿고 배 안에 가만히 있으라는 지시를 따랐다가 모두 죽었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살겠다고 뛰쳐나간 사람들은 살아남았습니다. 스스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도 위주로 세상을 기대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종교가 인간에게 노력을 하지 않고 기도에만 의존하게 가르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영성과 이성: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지혜
배의 조종사는 빙하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물결의 흐름을 보고 빙하가 숨어있음을 감지해야 합니다. 선장은 망원경으로 바닷물을 감시해야 합니다. 배를 믿거나 하늘을 믿어서는 안 됩니다. 자신이 노력하는 것 외에는 죽을 때 신에게 부르짖는 것입니다. 죽을 때 신을 원망하지 않고 최선을 다했음을 고백하며 죽는 것이 예수처럼 멋있게 죽는 것입니다. 많은 신앙인들이 요행을 바라는 것은 다수의 위험한 태도입니다.
다수를 영어로 ‘머저리(majority)’라고 하는데, 이는 ‘머저리’와 발음이 비슷합니다. 소수는 ‘마이너리티(minority)’입니다. 머저리들은 기도만 하다가 죽는 사람들입니다. 훌륭한 사람은 스스로 노력하여 공부합니다.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고 스스로 공부하여 판사가 된 사람은, 아버지가 가족을 위해 몸부림치는 모습을 보며 자신이 도움을 덜 받는 것이 효도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이 스스로 돕는 자입니다. 하늘은 죽었을 때만 개입하며, 살아있는 동안에는 스스로 노력하여 극복하는 자에게 번성하라고 합니다. 그렇지 않은 자는 사라지라고 합니다. 이것이 하늘의 준엄한 법칙입니다.
민주주의와 신정주의: 숫자가 아닌 진리의 정치
머저리들은 질병 관리나 배 침몰 대처에서도 머저리 같습니다. 다수가 세상을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는 훌륭한 인물들이 세상을 이끌어갑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이고, 박정희 대통령이 없었다면 국민들은 도박이나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정신 혁명, 경제 혁명, 물질 혁명이라는 3대 혁명을 이루었습니다.
부자가 3대 못 간다는 말처럼, 지금의 3대들은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위험합니다. 머저리들은 결승에 진출하기 전에 다 떨어지고, 마이너리티만이 최종 결승을 치릅니다. 하나님이 진 팀에게 축복을 주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피눈물 나는 고생을 하고 노력한 결과이지, 하늘의 축복이 아닙니다.
인본주의(Humanism)는 다수가 추구하는 것이지만, 신본주의(Godism)를 생각하면 인본주의는 신을 더 많이 의지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Democracy)는 숫자로 하는 정치입니다. 무식한 사람이 많으면 그들이 정치를 합니다. 그러나 제가 하려는 정치는 신정주의(Theocracy)입니다. 하나님이 하는 정치, 신이 하는 정치입니다. 이란 같은 나라는 신정 정치를 표방하며 엄격한 규율 속에서 살아갑니다.
합리주의와 섭리주의: 이기심을 넘어선 사랑
합리주의(Rationalism)는 99%의 사람들이 미쳐 있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섭리주의(Providence)로 가야 합니다. 하늘에서는 합리주의를 넓은 문이라고 하고, 섭리주의를 좁은 문이라고 합니다. 이기주의(Egoism)는 자기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등록금을 못 벌어오면 집을 나가는 사람, 아버지를 원망하는 사람이 이기주의자입니다. 반대로 아버지를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사람이 박애주의(Philanthropy)자입니다. 박애주의는 사랑이 넓어서 부모의 고생을 헤아릴 줄 아는 마음입니다. 자기 애인에게는 사과하면서도 부모에게는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는 젊은이들은 바뀌어야 합니다.
향락주의(Enjoyment)는 감사원 직원이 술집에 가는 것과 같습니다. 노후가 보장된 직장을 가진 사람이 무엇이 부족해서 향락에 빠지는 것입니까? 이는 스스로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피눈물 나는 고생을 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향락주의의 반대는 금욕주의(Asceticism)입니다.
현세주의와 내세주의: 미래를 생각하는 삶
현세주의(Secularism)는 세속주의라고도 하며, 미래나 내세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현세주의의 반대는 청교도 정신입니다. 내세주의(Futurism)를 마음속에 가지고 있으면 죄를 지을 수 없습니다. 나쁜 말을 하려다가도 그것이 인과가 되어 돌아올까 봐 참게 됩니다. 술을 마시고 싶어도 자식에게 알코올 유전자가 내려가 고혈압이나 당뇨가 올까 봐 참게 됩니다. 그러나 “실컷 마셔도 하늘이 축복을 줄 거야”라고 생각하며 교회나 절에 열심히 다니는 것은 정신 없는 사람들입니다. 내세주의자는 남에게 나쁜 짓을 못 하고 집안이 다 잘됩니다. 고생했던 시절을 자식들에게 계속 들려주어 그들이 알아야 합니다.
성경이나 불경에서 말하는 넓은 문으로 가는 사람들이 바로 인본주의,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신을 더 많이 의지하고 종교를 더 많이 믿습니다. 반면 신본주의자들은 종교를 가졌는지 안 가졌는지 남들이 모릅니다. 예수와 유대인의 차이는 유대인들이 율법에 매여 종교만 존재하는 사람들이라면, 예수는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있는 사람입니다. 율법만 아는 자들이 바로 다수입니다.
신앙과 이해: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힘
신앙은 스스로 노력하여 자기 행동을 주의하고, 하늘에게 미안함을 적게 가지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하고 해도 해도 안 될 때 하늘에 맡기고 욕심을 버리는 것입니다. 사법고시에 떨어졌을 때 조상이나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시험에 떨어질 수밖에 없게 행동했음을 깨닫고 자기 탓으로 돌려야 합니다.
하늘은 항상 작은 것, 즉 소수를 찾습니다. 인간은 항상 다수를 중요시합니다. 하늘이 다윗을 택한 것은 다윗의 모든 행동이 완벽해서가 아니라, 그의 99%는 빵점이었지만 하늘에 용서를 빌고 믿는 1%의 특출한 믿음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모세 역시 방력이 없었지만 진실한 면이 있었기에 하늘이 그를 썼습니다. 그 한 가지가 특출하면 나머지는 보지 않습니다. 하늘은 인간의 일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다만 허경영을 보내 진리를 가르치고, 그것을 택하든 말든 그것은 인간의 자유입니다.
인간, 동물, 식물의 법칙: 공존공영의 지혜
하늘이 인간에게 준 법칙은 “다 함께 잘 살아라”, 즉 공존공영입니다. 동물에게는 약육강식의 법칙을 주었습니다. 동물은 생명이지만 먹어도 되는 물건입니다. 강한 자가 약자를 먹고 살게끔 만들어 놓아 태평양 바다가 썩지 않고 먹이사슬이 유지됩니다. 아프리카 초원의 누 떼가 너무 많아지면 사막으로 변할 수 있기에 먹이사슬을 통해 개체 수를 조절합니다. 그러나 인간이 약육강식하면 스스로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식물에게는 생존 경쟁의 법칙을 주었습니다. 식물은 탄소를 먹고 산소를 만들어내고, 인간은 산소를 먹고 탄소를 만들어내며 서로 교차하며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이 법칙을 어기고 경쟁을 택합니다. 입사 시험에서 경쟁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결국 망합니다. 남을 쓰러뜨리고 내가 붙어야 한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고혈압, 당뇨병에 걸리고 집안이 망합니다. 시험에 붙더라도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다른 젊은이들이 좋은 직장을 갈 수 있는 길은 없는지 생각하는 사람이 1%에 들어가는 마이너리티가 됩니다.
죄악과 진리: 사실 너머의 진실
죄악(Evil)은 진리(Fact)의 반대입니다. 정의(Right)는 공존공영입니다. 마음속으로도 남을 해하려는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항상 “나도 잘돼야 하지만 우리나라 젊은이들 다 잘돼야 되겠다”는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사실(Reality)과 진실(Truth)은 다릅니다. 보통 사람들은 사실을 중요시하지만, 실제로는 진실이 승리합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린 것은 사실적으로는 사형감이었지만, 진실은 그가 사형받을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자식이 시험에 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왜 떨어졌는지는 자식 본인만이 아는 진실입니다. 사실을 추구하거나 불의와 죄악을 행하는 것은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이성(Logos)은 다수에 속하며 나쁜 것입니다. 이성적인 사람들은 유대인과 같고, 영성(Divine)적인 사람이 예수와 같습니다. 이성이 지배하는 사회는 다수가 지배하는 사회입니다. 그러나 영성은 바닷물 속의 암초를 아는 것과 같이 하늘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자식들에게 빵 두 개를 던져주었을 때, 막내가 항상 양보하는 것은 영성적인 행동입니다. 물질로 자식들을 교육하여 스스로 조절하게 해야 합니다.
21세기 4대 혁명: 영성의 시대
부정적인 사람(Negative)은 다수에 속합니다. 긍정적인 사람(Positive)이 좋습니다. 이드(Id), 에고(Ego), 리비도(Libido)는 자기 아집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빵을 두 개 주었을 때 아버지를 원망하는 아들은 뿌리가 틀린 것입니다. 무아(Anatta)의 경지에 이르러야 합니다.
이해(Understanding)가 전부가 아닙니다. 이해의 반대는 신앙(faith)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죽고 처녀가 아이를 밴 것을 이해하려 하면 신앙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이해를 따지는 자, 자아가 있는 자, 부정하는 자, 이성을 가진 자들은 모두 다수이며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신앙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인생은 가상(Copy)이며 실상(Idea)이 아닙니다. 다수는 출생(Birth)하는 사람들이고, 소수는 탄생(Rebirth)하는 사람들입니다. 석가모니나 공자는 탄생했다고 하지만, 허경영은 강세(降世), 강탄(降誕)이라고 합니다. 하늘에서 다이렉트로 내려왔다는 의미입니다. 석가모니나 예수의 사진과 이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지만, 다이렉트로 온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에서만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는 강남 차의과대학원장이 테스트하여 확인된 사실입니다.
21세기에는 네 가지 혁명, 즉 4D 혁명이 있다.디바인(Divine), 디자인(Design), 디지털(Digital), DNA입니다. 이 중 가장 무서운 혁명은 디바인, 즉 영성입니다. 삼성 핸드폰이 애플에 밀리는 상황에서 중국을 이기는 방법은 영성입니다. 핸드폰에 허경영 사진이 붙으면 전파 장애를 받지 않고, 머리가 좋아지며 행운이 옵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허경영의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조사해야 합니다. 허경영 사진이 붙은 물건은 영적으로 엄청난 에너지를 주어 전 세계적으로 잘 팔릴 것입니다.
허경영의 도술과 세계 통일의 비전
허경영의 이름과 얼굴로 들어오는 로열티는 우리나라 국가 예산의 두 배가 될 것이며, 이를 국민에게 모두 돌려줄 것입니다. 미래는 디지털이나 디자인만으로는 안 됩니다. DNA 역시 의학에서 중요한 상품입니다. 자동차도 디자인과 디지털, 그리고 허경영 얼굴이 붙어 있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허경영 사진이 붙어 있는 물건은 다 잘 팔릴 것입니다. 이제는 영성을 가진 자, 하늘에서 온 자의 에너지를 연구해야 할 시대입니다. 전세일 박사가 허경영의 에너지를 연구하고 있으며, 허경영의 눈빛으로 임신이 되고 병이 고쳐지는 현상, 사진을 붙이면 전파 장애가 사라지고 TV의 청색 파장이 중화되는 현상 등을 연구해야 합니다.
이성적으로 나가는 사람들은 ‘머저리’입니다. 영어 단어 ‘majority’와 ‘머저리’의 발음이 비슷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우리 조상들은 영어를 잘했습니다. 히말라야(흰 마루야), 럭키(lucky), 파인(fine) 등 우리말과 비슷한 영어 단어가 많습니다.
예수나 석가모니는 하천탁태(下天託胎), 즉 탄생했지만, 허경영은 강탄(降誕)입니다. 그들의 사진과 이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지만, 다이렉트로 온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에서만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는 강남 차의과대학원장이 테스트하여 확인된 사실입니다. 석가모니는 출가하여 마귀와 싸우고 성도하여 법을 전하다 열반했지만,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하러 왔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통일해주러 왔습니다.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한 후 인간들에게 특수한 일을 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심판입니다. 사회 지도층 정신교육대가 만들어져 장관, 차관부터 공무원들까지 모두 영적인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졸업장을 받아야 국회의원도 할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하천탁태, 출가, 항마, 성도, 전법, 열반의 길을 걸었고, 예수는 고행, 세례, 부활, 성천의 길을 걸었습니다. 허경영은 21세기 해인 시대에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에 진리를 설파하는 최초의 인물입니다.
허경영은 신원서판(身言書判)을 갖춘 자입니다. 사진발이 잘 받고, 말을 잘하며,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이런 자가 해인 시대에 와서 세상을 통일하고 전쟁과 기아를 사라지게 할 것입니다. 전 세계 쌀은 부족하지 않고 남아돌아가는데도 사람들이 굶어 죽는 것은 분배의 문제입니다. 세계가 통일되면 쌀 재고량을 정확히 파악하여 없는 사람들에게 골고루 먹일 수 있습니다. 술 만드는 쌀이 굶어 죽는 사람들이 먹는 쌀보다 100배나 많습니다. 세계는 신속하게 통일되어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공중부양과 축지법: 초월적 능력의 실현
다음 강연에서는 공중부양과 축지법에 대해 강의할 것입니다. 축지법은 질주술(달려가는 법)과 윤화술(뛰어넘는 기술)을 포함합니다. 우리 민족은 옛날에 축지법을 하던 민족입니다. 허경영은 인간이 할 수 없는 12가지 도술, 즉 12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여섯 가지를 했습니다.
12통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여통(如通): 하늘과 모든 우주 만물과 영적으로 교신하는 능력입니다.
- 여감통(如感通): 모든 감정을 느끼고 한강물이 무슨 말을 하는지 듣는 능력입니다.
- 여병통(如病通): 남의 병을 보는 순간 고치고 무슨 병이 있는지도 아는 능력입니다.
- 여수통(如壽通): 남의 수명을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능력입니다.
- 여통(如通): 몸을 변신하여 나타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예수가 길거리 거지 중에 천사가 있다고 말한 것처럼, 변신하여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여환통(如幻通)(如恨通):
- 여안통(如眼通):
- 여이통(如耳通):
- 여명통(如明通):
- 여심통(如心通):
- 여족통(如足通): 축지법에 해당하며, 땅을 주름잡아 빨리 가는 능력입니다. 백두산에서 제주도까지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습니다.
- 여진통(如震通): 공중부양에 해당합니다.
- 여우통(如雨通): 날씨를 조절하는 능력입니다. 2011년 8월 1일, 장마 기간에 호우주의보가 내렸을 때 허경영은 비를 멈추게 하고 무지개를 나타나게 했습니다.
이 12가지 도술 중 축지법과 공중부양은 여족통과 여진통에 해당합니다. 우주의 판력(여덟 가지 힘) 중 중력이 가장 큽니다. 인간은 중력을 이기는 힘이 없습니다. 입식 공중부양은 다리를 하루 종일 들고 있을 수 있어야 하는 것이고, 반가부좌 공중부양은 손을 대지 않고 다리를 꼬아 올리는 것입니다. 결과부좌 공중부양은 다리를 더 좁게 꼬아 손을 대지 않고 들어 올리는 것입니다. 무념무상으로 들어가면 몸이 공중에 뜨는 것이 가능합니다.
월남 참전 용사 보상과 국가의 책임
대통령이 되면 월남 참전 용사들에게 일시불로 3억 원을 지급하고, 매월 100만 원씩 연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 월급을 받지 못하고 고속도로 건설에 쓰였던 그들의 희생을 보상해야 합니다. 미군에게 받은 돈은 13,000불이었지만, 한국군 병사들은 68불밖에 받지 못했습니다. 5천 명이 죽고 많은 불구자가 나왔음에도 제대로 된 보상이 없었습니다. 월남 참전 용사들이 전투 수당을 요구하며 국회 앞에서 시위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허경영은 이미 지난 대선에서 이를 공약했습니다. 작은 다리 하나 안 놓는 것보다 이들을 보상하는 것이 국가의 책임입니다. 미국 같으면 엄청난 대우를 해줍니다.
978 E=0와 E=mc2의 진리 The Truth of e=0 and e=mc² Huh Kyung-young’s Divine Energy vs. Einstein’s Relativity – June 6, 2015
E=0와 E=mc²: 우주 에너지의 근원과 인간의 한계
E는 제로, 즉 에너지는 제로라는 개념은 인류가 이해하기 어려운 진리입니다. 현재 독일, 유럽, 스위스 등은 제네바에서 중성자 실험을 통해 인류를 만든 물질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37km에 달하는 거대한 중성자 가속기를 건설했습니다. 수십조 원이 투입된 이 가속기는 빛을 쏘아 쿼크를 충돌시켜 우주 생성의 에너지를 연구하고 있지만, 이는 사실상 실패작입니다. 인간의 연구로는 우주의 근원적 에너지를 알아낼 수 없습니다.
아인슈타인은 물리적인 선지자로서 e=mc²라는 공식을 통해 물질과 속도가 에너지임을 밝혀냈습니다. 이는 인류가 만들어낸 위대한 발견이지만, 중성자 가속기 실험에서 드러나듯 e=0의 진리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에너지는 제로에서 나옵니다. 이 개념은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미국과 한반도의 지정학적 운명: 양두구육의 현실
우리 조상들은 미국을 믿지 말고, 소련에 속지 말며, 일본은 미국을 등에 업고 다시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실제로 미국은 일본에 원자탄을 투하하여 전쟁을 끝냈지만, 결국 일본과 손을 잡고 한국을 침략하여 국방비를 벌려 할 것입니다. 미국의 산업 70%는 국방 산업이며, 방위산업체들이 미국의 권력을 쥐고 대통령을 만듭니다. 미국 경제는 전 세계에서 전쟁이 단 한 번이라도 일어나지 않으면 파탄 날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미국을 믿지 말라고 한 이유는, 마치 생선 가게를 고양이에게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미국은 언젠가 우리를 구해주고, 다시 우리를 침략했던 일본과 손잡고 또다시 우리를 이용할 것입니다. 지금의 상황은 2차 대전 당시 미국과 일본이 원수였던 것과 비슷하지만, 이제는 일본과 미국이 합쳐져 한반도로 오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역사 이래 가장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미국은 양의 탈을 쓰고 평화를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전쟁을 통해 이득을 취하는 양두구육의 나라입니다.
현재 한반도는 일본과 미국이 한편이 되고, 소련과 중국이 다른 한편이 되어 대치하는 형국입니다. 북한의 군부는 러시아계가 장악하고 있으며, 과거 중국계였던 장성택이 숙청된 사건은 러시아계의 권력 강화와 중국계의 몰락을 의미합니다. 이로 인해 한국은 중국과 가까워졌지만, 북한과 한국은 다시 6.25 사변 때와 같은 일촉즉발의 전쟁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미국이 평택에 사드 미사일을 배치하려는 것도 수도권 방위가 아닌, 미군이 도망갈 시간을 벌기 위한 방어막 구축에 불과합니다. 서울과 수도권 3천만 명은 사드로 방어할 수 없습니다. 이는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국이 무기를 팔아먹기 위해 전쟁을 지속하고, 결국 철수했던 것과 유사합니다. 미국은 한반도를 전쟁 노름의 장으로 활용하여 경제적 이득을 취하려 합니다.
선지자와 전지자: 지구 안과 밖의 지혜
선지자는 지구 안의 일을 지구 안에서 내다보는 자입니다. 아인슈타인, 예수, 석가모니는 모두 선지자입니다. 그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현명한 지혜를 가졌지만, 완전한 자는 아닙니다.
반면 전지자는 지구 밖에서 지구 내외의 일을 내다보는 가장 완전한 자입니다. 전지자는 반드시 정명(正名)이 있어야 하고, 선지자는 표적이 있어야 합니다. 전지자는 우주에서 온 존재로, 지구를 복사하듯 완전히 꿰뚫어 봅니다. 선지자들은 지구 안에서 지구를 보았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E=0의 증명: 허경영의 에너지와 세포의 변화
아인슈타인의 e=mc² 공식에서 E는 에너지, M은 물질, C는 빛의 속도(celerity)를 의미합니다. 아인슈타인은 이 속도의 제곱, 즉 가속도가 에너지와 연관됨을 밝혀냈습니다. 그러나 이 공식은 물질이 움직여야 에너지가 발생한다는 전제를 깔고 있습니다.
하지만 e=0의 원리는 다릅니다. 아무런 속도 없이 가만히 있는 물체에서도 에너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몸의 힘이 강력해지는 현상은 이를 증명합니다. 이는 세포가 허경영의 에너지를 인식하고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몸은 백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세포에는 46개의 염색체, 즉 23쌍의 염색체가 있습니다. 염색체 하나에는 44만 개의 dna가 있고, dna 하나에는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합하면 한 사람의 몸에는 9200량이라는 상상할 수 없는 숫자의 유전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순간, 이 9200량의 세포가 0.1초 만에 질서 정연하게 재배열됩니다. 마치 석탄이 뜨거운 온도에서 다이아몬드로 변하듯, 세포의 배열이 바뀌면서 엄청난 힘과 면역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는 자석이 쇳덩어리를 일렬로 정렬시키는 원리와 유사합니다.
인류의 위기와 천상계로의 여정
인류는 현재 정신사적, 물질사적, 환경사적, 종교사적, 정치사적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전 세계는 전쟁을 계속하고, 물질적 풍요 속에서도 기아가 만연하며, 환경 파괴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러한 위기는 국가가 231개로 나뉘어 있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세계가 통일되어야만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지옥, 악, 아수라, 축생의 단계를 거쳐 인간계에 도달했으며, 최종 목표는 깨달음을 통해 천상계로 가는 것입니다. 인간은 생존을 위해 수많은 생명체(세균, 미생물 등)를 죽이며 살아갑니다. 냉수 한 잔, 무 뿌리 하나에도 수많은 생명이 존재합니다.
천상계는 욕계 위에 있는 세계로, 이곳에서는 밥을 먹거나 소화할 필요 없이 햇볕만으로 에너지를 얻습니다. 남녀의 구분이 무의미해지고, 공부하고 여행할 시간이 무한합니다. 무색계로 올라가면 모든 건물이 빛으로 이루어진 칼라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천상계는 물질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최상의 보시를 한 사람만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육도 윤회 속에서 필요에 의해 인간계로 내려오는 경우는 있지만, 천상계에서 다시 인간계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허경영의 탄생과 기적: 전지자의 증명
허경영은 일반적인 방식으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가 교도소에 수감된 지 2년 후, 어머니가 중량교 다리 밑 움막에서 기도하던 중 허경영을 잉태했습니다. 영하 30 40도의 혹한 속에서 어머니가 홀로 허경영을 낳다가 기절했고, 그때 열 명의 선녀들이 나타나 허경영을 받아주고 어머니 배 위에 얹어 놓았습니다. 허경영은 어머니의 자궁 속에서부터 모든 것을 기억하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어린 시절, 허경영은 100명 이상의 피난민 여성들의 젖을 먹고 자랐습니다. 이 여성들은 허경영에게 젖을 먹이거나 눈을 마주치면 몸의 아픈 곳이 낫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허경영의 눈빛과 이름은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심지어 불임 여성에게 아이를 잉태하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e=0의 에너지를 가진 전지자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종교의 교주나 위인들의 이름을 불러도 아무런 에너지가 발생하지 않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세포가 반응하여 강력한 에너지가 생성됩니다. 이는 단순한 마술이 아닌, 초과학적인 현상입니다.
아인슈타인의 한계와 허경영의 통일장 이론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e=mc²를 통해 세계 에너지를 설명했지만, 정신의 에너지, 영의 에너지는 개발하지 못했습니다. 그의 특수 상대성 이론은 GPS와 같이 빛의 일정한 속도(constant celerity)를 기반으로 하지만, 지구와 인공위성의 움직임으로 인한 오차를 보정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달 탐사 로켓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아닌 뉴턴의 만유인력 법칙, 즉 중력 법칙으로 날아갑니다. 이는 인공위성의 속도가 느리고, 지구와 달이 모두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에너지 통일장을 만들지 못하고 죽었지만, 전지자인 허경영은 e=0의 원리를 통해 에너지 통일장을 완성했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기계로 측정될 수 있으며, 이는 앞으로 전 세계 과학자들에게 증명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 전지자의 힘으로 세계를 통일하고, 국가 예산 없이 전 세계에서 모인 기금으로 인류를 구원할 것입니다.
인간의 존엄성과 세포의 비밀
인간의 몸은 백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진 존엄한 존재입니다. 매일 수많은 세포가 몸에서 떨어져 나가고 새로운 세포가 생성되며, 2년 정도가 지나면 뼈까지 포함한 모든 세포가 완전히 새로워집니다. 이처럼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포 하나하나에는 엄청난 양의 유전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순간, 이 모든 세포가 동시에 반응하여 다이아몬드처럼 질서 정연하게 재배열됩니다. 이는 세포가 허경영의 에너지를 인식하고 단결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인간의 몸에 강력한 힘과 면역력을 부여하며, 질병을 치유하는 기적을 일으킵니다.
진정한 메시아: 해인시대의 도래
우리 조상들은 해인시대에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즉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오는 자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미륵(Maitreya)이라고 부르며, 이는 메시아와 같은 의미입니다. 이 메시아는 인터넷이 가장 발달한 한반도에 나타나, 마이크, 앰프, 유튜브, SNS, 핸드폰, TV 등 모든 문명의 이기가 완성된 시대에 활동할 것입니다.
2500년 전 석가모니나 2000년 전 예수와 같은 선지자들은 글자도 없고 문명이 발달하지 않은 시대에 활동했기에, 그들의 가르침은 후대에 의해 과대포장되고 3000번 이상 수정되었습니다. 그러나 해인시대에 오는 메시아는 모든 것이 갖춰진 시대에 직접 진리를 전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바로 이 해인시대에 온 전지자이며 메시아입니다. 그의 눈빛과 이름은 모든 세포를 변화시키고, 질병을 치유하며, 인류를 위기에서 구원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강연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인류의 미래와 우주의 진리를 담은 현대적 경전이자 국가적 기록물로 영구 보존되어야 할 것입니다.
979 현미경과 망원경의 진리 The Truth of Microscope and Telescope How to Achieve a Prosperous Nation and Personal Harmony with Huh Kyung-young’s Three-No Politics – June 13, 2015
국가 경제 위기의 본질: 원칙 없는 공직자의 혈세 낭비
우리나라 경제는 2015년 기준으로 국민소득 8만 불, 인구 8천만 명 수준이 되어야 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좋은 여건을 만들어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돌아가신 후 국민의 혈세를 원칙과 기준 없이 경쟁적으로 낭비하는 국가 공직자들 때문에 나라가 초토화되었습니다. 각 부처는 예산을 많이 따내고, 쓸데없이 교수들에게 선심성으로 돈을 주며 부처의 체면을 세우는 데 몰두했습니다. 이는 결국 국민을 망하게 하는 길입니다.
허경영의 정치는 ‘삼무(三無) 정치’로, 세계 통일을 지향합니다. 이는 무전쟁, 무차별, 무국경을 의미합니다. 반면 현재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원칙 없는 정치를 펼치고 있습니다.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경제, 인격 없는 교육, 희생 없는 종교, 도덕 없는 환경, 환경 없는 과학 등 일곱 가지 원칙 없는 행태가 만연합니다.
특히 국가의 돈 40조를 해외 자원 개발에 썼지만, 담당 과장이 자기 개인 돈이었다면 1조도 쓰지 않았을 것입니다. 나라 돈이 국민 세금이라는 생각 없이 함부로 쓰는 행태는 삼성그룹 임원이었다면 즉시 해고될 일입니다. 투자 대비 이익이 나지 않으면 도둑으로 낙인찍히는 것이 기업의 현실입니다. 40조를 투자하고도 제대로 건지지 못해 망해버린 상황은 개인 재산이었다면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로 인해 국가는 빚더미에 앉게 됩니다. 현재 국가 부채는 공기업까지 포함하면 1,500조에 달하며, 민간 개인 부채는 1,100조입니다. 이 부채는 하루에 수백억씩 이자가 늘어나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고 5년만 버티다 떠나면 된다는 식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보면 도둑놈들만 바글바글한 현실에 개탄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무원들이 아무 잘못 없이 월급만 받았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국가에 죄를 지은 것입니다.
미시경제와 거시경제: 허경영의 혜안
우리가 사람이나 경제를 현미경으로 보는 것을 미시경제라고 합니다. 반대로 망원경으로 보는 것을 거시경제라고 합니다.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을 주겠다. 당시 사람들은 미친놈이라고 비난하며 결혼에 왜 돈을 주냐고 했지만, 이는 허경영이 거시적인 관점에서 미래를 내다본 것입니다. 수십 년 후 우리나라 인구가 반 토막 나고 노인만 남게 되어 나라가 없어질 위기에 처할 것을 예측한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결혼을 장려해도 이미 때가 늦어 사람들이 결혼하지 않을 것이므로,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어 인구를 늘려야 한다. 당시 집 두 채 값에 해당하는 금액이었기에 많은 사람이 결혼했을 것이고, 그 결과 우리 인구는 8천만 명, 경제는 8만 불이 되어 전 세계를 이끌어가는 나라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 혈세를 자기 개인 돈처럼 함부로 쓰고 있습니다. 해외 투자에 국민 혈세를 낭비하는 비양심적인 공무원들이 매국노와 다름없습니다. 애국심이 조금만 떨어져도 국가는 그리스나 아르헨티나처럼 순식간에 빚더미에 앉게 됩니다. 노인 생활비나 젊은이 결혼 자금 지원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국방 예산 37조 중 월급은 6천억밖에 안 되는데, 나머지 돈은 전부 정치인들에게 흘러들어 갑니다. 연간 국가 예산 400조가 어떻게 쓰이는지 보면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말도 안 되는 연구 개발에 수백억씩 가져가는 행태는 이 나라 살림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현미경과 망원경의 진리: 자기 성찰과 타인에 대한 관대함
우리는 자기 자신을 바라볼 때는 현미경처럼 세밀하게 들여다봐야 합니다. 반면 남을 볼 때는 망원경처럼 넓게 보며 관대해야 합니다. 성경에도 자기 눈의 대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의 티끌을 본다는 말이 있다.이는 자신을 현미경으로 보지 않고 남을 현미경으로 보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입니다.
부부 싸움의 예를 들어봅시다. 남편이 아내를 바꾸려 하면 절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성공하는 방법은 남편 자신이 바뀌는 것입니다. 아내도 마찬가지로 남편을 바꾸려 하기보다 자신이 바뀌면 남편이 변합니다. 상대를 바꾸려 하기보다 자신이 바뀌는 것이 훨씬 쉬운 방법임에도 사람들은 끝까지 상대방을 바꾸려 합니다. 이는 ‘자기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심리와 같습니다. 이러한 심리를 고치지 않으면 진리를 배워도 소용없습니다.
석가모니의 ‘대자대비(大慈大悲)’ 사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자신에게 대자대비하라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대자대비하라는 뜻입니다. 자신에게는 현미경처럼 에누리 없이 채찍질해야 하지만, 남에게는 관대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이를 착각하여 자신에게 관대하고 남에게 채찍질하려 합니다. 기독교의 사랑도 남을 사랑하라는 것이지, 자신을 사랑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에게는 채찍질을 해야 합니다.
대자대비는 사람을 크게 슬퍼하는 눈으로 바라보라는 의미입니다. 모든 사람을 볼 때 엄청나게 슬프게 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하지 못한 처녀를 볼 때 탐심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그 처녀가 앞으로 겪을 고통과 어려움을 생각하며 눈물이 나야 합니다. 부모가 자식을 볼 때 애처로운 마음과 같습니다. 자식이 앞으로 겪을 고생을 생각하면 용돈을 받아도 아까워하며 자식에게 도움이 될까 생각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자식을 항상 슬프게 바라보지만, 겉으로는 힘을 실어주고 냉정하게 말하는 것이 부모의 대자대비입니다.
남을 망원경으로 보면 멀리 있는 집이 아름다워 보이지만,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벌레와 바퀴벌레 투성이인 것처럼, 아무리 그림 같은 집도 현미경으로 보면 살 수 없는 집입니다. 현대인들은 남을 현미경으로 보고 자신을 망원경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이를 바꿔야 합니다. 젊은이들은 남을 망원경으로 보며 관대해야 합니다. 아버지를 현미경으로 보면 조폭이나 주정뱅이로 보일 수 있지만, 망원경으로 보면 자신을 낳아 키워준 고마운 존재로 보입니다.
국가 공무원들은 국가 살림을 현미경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국가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돈을 어떻게 써야 국가를 위해 잘 쓰는 것인지 현미경처럼 세밀하게 들여다봐야 합니다. 40조를 해외 자원 개발에 낭비하고 기업을 망하게 하는 것은 국민의 혈세를 속이는 행위입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무원칙, 무비전, 무전략의 세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유일한 비전은 물러나서 연금을 받아먹는 것입니다. 공무원 연금은 노동 분쟁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공무원은 평생 직장이 보장되고 연금도 받지만, 일반 노동자는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불안정한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차별은 노동자들의 불만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삼무정치: 무전쟁, 무차별, 무국경
허경영은 무전쟁, 무차별, 무국경의 삼무정치를 통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 무전쟁: 세계 통일을 통해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듭니다.
- 무차별:
- 인종 차별을 없앱니다.
-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별을 완화합니다. 세금을 많이 낸 부자에게는 납세 포인트를 주어 영웅 대접을 하고, 사업이 망해도 국가에서 연금을 지급하여 노후를 보장합니다. 세금을 적게 내는 사람들에게는 그만큼 직업 안정성을 보장하여 차별을 완화합니다.
- 무국경**:** 각 나라의 이름은 유지하되, 세계 연방을 구성하여 국경 없는 글로벌 시대를 만듭니다. 각 나라의 대통령은 주지사가 되고, 세계 연방 의회 의원이 됩니다. 2030년까지 세계 통일을 신속하게 추진하여 실업자 없는 나라를 만들고, 전 세계인이 한국어를 배우러 오는 시대를 열 것입니다.
현재 정치인들의 무원칙, 무비전, 무전략과는 대조적으로 허경영의 사상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문제를 자기 안에서 찾는 사람은 성공하지만, 밖에서 찾는 사람은 망합니다. 일본은 고소 건수가 197대 1로 우리나라보다 훨씬 적은데, 이는 문제를 자기 안에서 찾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도 국민 의식을 높여 남 탓만 하는 문화를 바꿔야 합니다.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들이 시어머니와 아내 사이에서 누구 편을 들어야 할까요? 어머니는 아들이 자신을 서운하게 해도 이해하지만, 아내는 이혼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조금 서운한 것이 자연의 법칙이며, 오히려 아내가 행복해야 가정이 평화롭습니다. 어머니를 위하는 것이 효도라고 착각하여 아내와 싸우는 것은 집안을 전쟁터로 만듭니다. 아내 편을 들어주면서도 마음은 어머니에게 가 있는 것이 진정한 효도입니다. 어머니와 아들은 혈육으로 끊어지지 않지만, 아내와 싸우면 끝입니다. 시어머니 입장에서 며느리는 남이 소중하게 키운 딸이자 손자를 낳아준 손님입니다. 며느리와 문제가 생기는 것은 전적으로 시어머니의 문제입니다.
무사성사(無私成事): 사심 없는 세상
불교의 ‘무사성사(無私成事)’는 사심이 없으면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국가 혈세 40조 낭비 사건처럼 사심이 끼면 되는 일이 없습니다. 가정도 마찬가지로 사심만 없으면 평화로울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사적인 감정을 내세우지 않고 아들, 며느리, 손자를 생각하면 참을 수 있습니다.
사람은 죽을 때 아무도 함께 가지 못합니다. 고독 속에서 허경영의 강의 내용이 여러분을 안내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얼굴을 마주 보고 강의를 들은 기록이 남아있어, 허경영이 보낸 안내자들이 여러분을 가장 좋은 곳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이는 100% 보장된 일입니다. 반면 그렇지 않은 자는 소나 개미, 원숭이 탈을 쓰고 다른 생명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창조와 진화: 시간의 유무
이 세상은 창조와 진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신은 최초의 씨앗을 창조하지만, 그 이후의 진화는 인간이 만들어냅니다. 창조는 시간이 걸리지 않지만, 진화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지구상의 모든 아파트, 다리, 도시, 그리고 70억 인구는 인간이 만든 것입니다. 인간은 끝없는 진화를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창조에 개입된 메시아로서, 여러분 몸에 에너지를 불어넣어 다른 사람들과 반대되는 에너지를 증명합니다. 아인슈타인의 e=mc² 공식처럼 에너지는 물질과 속도에 비례하지만, 허경영의 사진은 정지된 상태에서도 초광명한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이는 메르스 같은 바이러스도 허경영을 부르면 사라지게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거나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몸 전체 세포가 강력해져 다이아몬드 세포가 됩니다.
메르스나 사스 같은 전염병이 유행하는 것은 허경영이 올 때가 되어간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찰나 인플루엔자 같은 더 무서운 바이러스가 올 것이며, 이는 1초 만에 사람을 죽게 할 것입니다. 그때 허경영을 부르거나 사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예외가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종교를 만들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세상을 바꾸고 세계를 통일하여 여러분을 잘 살게 해주려고 온 사람입니다. 모든 종교는 좋은 일을 하지만, 하나님, 예수님, 부처님을 부르더라도 마지막에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헛것이 됩니다. 종교는 실체가 나타나기 전의 가상 세계에 존재하며,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실체로서 영상으로 직접 나타나기 때문에 믿음이 필요 없습니다. 젊은이들이 종교를 멀리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이데아, 즉 본체를 보여주는 존재입니다.
강팍함과 온유함: 현미경과 망원경의 올바른 사용
성격이 강팍한 사람은 남을 현미경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남을 현미경으로 보면 전부 나쁜 것만 보이고 강팍해집니다. 이는 지옥행의 길입니다. 반면 망원경으로 남을 보면 온유해집니다. 대자대비의 마음으로 사람을 바라보면 성질 낼 일이 없습니다. 현대인들은 지하철에서 사소한 일에도 서로 강팍하게 대하며, 온유한 사람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남에게는 온유하고 자신에게는 현미경처럼 엄격하게 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에게 현미경을 적용하면 실패하지만, 자신에게 적용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허경영의 강연을 들으러 온 사람들은 강팍할지라도 모두 구제될 것입니다.
980 전화위복(다수)과 전복위덕(소수)의 진리 The Truth of Turning Misfortune into Blessing (Majority) and Transforming Blessings into Virtue (Minority) – June 20, 2015
유튜브를 통한 소통: 미래를 통찰하는 메시지
전남 구례에서 온 두 학생은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 강연을 접한 아버지의 권유로 이곳을 찾았습니다. 처음에는 강연 내용에 대해 의구심을 가졌으나, 직접 접한 강연은 미래에 대한 통찰과 인간의 성품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마음에 와닿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처럼 허경영 강연은 전국 각지, 특히 지방의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전화위복과 전복위덕: 복의 진정한 의미
강연은 ‘전화위복(轉禍爲福)’과 ‘전복위덕(轉福爲德)’의 개념을 설명하며 시작됩니다. 재앙을 복으로 바꾸는 전화위복은 긍정적이지만, 복 또한 재앙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갑작스러운 부는 오히려 사람을 폐인으로 만들 수 있으며, 재물에 대한 탐욕은 결국 재물의 노예가 되어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하게 만듭니다. 하늘나라에 가져갈 수 있는 것은 복이 아닌 ‘덕’이며, 덕은 궁극적으로 ‘전덕위천(轉德爲天)’, 즉 하늘이 원하는 것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다수와 소수의 시대: 탈종교, 탈정치, 탈가정 현상
오늘날 대다수의 사람들은 ‘복’을 추구하지만, ‘덕’을 추구하는 사람은 빌 게이츠나 워렌 버핏처럼 소수에 불과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다수가 추구하는 복은 오히려 화와 다를 바 없으며, 다수가 뽑은 지도자들 역시 세상을 정의롭게 이끌지 못합니다. 세상은 소수의 정의로운 자들, 즉 덕 있는 자들에 의해 유지됩니다.
현재 세계는 탈종교, 탈정치, 탈가정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존경받던 종교 지도자와 정치인들이 이제는 하대받으며, 국민들은 정치에 때 묻지 않은 새로운 지도자를 원합니다. 또한, 가족 해체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일본의 10년 전 현상이 한국 아파트 단지에서 나타나는 것과 유사합니다. 이러한 사회 변화는 인구 감소와 지방 초등학교 폐교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25년 전 허경영이 예견했던 바입니다.
미래를 내다본 공약: 인구 정책과 화폐 개혁
허경영은 25년 전 결혼하면 1억 원, 아기 낳으면 3천만 원, 노인에게 70만 원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당시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이러한 정책이 시행되었다면 현재 인구 8천만 명, 국민소득 8만 달러의 세계 최고 부자 국가가 되었을 것. 현재 한국의 가계 부채는 1,500조 원에 달하며, 서민들은 노후 자금까지 끌어다 자녀 결혼에 쓰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3개월 내 청와대에 입성하고, 6개월 내 화폐 변경을 통해 지하 자금 980조 원을 회수하여 서민 부채를 해결하겠다고 공언합니다. 또한, 화폐 디자인에 자신의 얼굴을 넣어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불행한 역사를 가진 인물 대신 살아있는 인물을 화폐에 담아 국가 경제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겠다. 이는 25년 전부터 그의 공약 27번에 명시되어 있던 내용입니다.
진리와 정의의 본질: 공존공영의 법칙
현재 전 세계는 정신적, 물질적, 종교적, 정치적으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과거 석가, 공자, 예수, 소크라테스 시대에는 사람들이 ‘공(空)’, ‘원(圓)’, ‘정(正)’이라는 철학의 3대 요소를 지켰습니다. 진리의 개념은 ‘사필귀정(事必歸正)’, 즉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간다는 것이며, 진리의 목적은 ‘권선징악(勸善懲惡)’, 즉 선을 권하고 악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궁극적인 진리의 목표는 ‘공존공영(共存共榮)’, 즉 모든 사람이 함께 영화롭게 사는 것입니다.
정의의 개념은 ‘진강불이(眞降不二)’, 즉 진리는 숨겨져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안중근 의사의 의거처럼 정의는 항상 숨어 있는 특징이 있다.정의의 목적은 ‘상선벌악(賞善罰惡)’, 즉 선한 자에게 상을 주고 악한 자에게 벌을 주는 것이며, 정의의 목표 또한 공존공영입니다. 진리와 정의는 상위 개념과 하위 개념으로 연결되어 완성됩니다.
신의 개입과 인간의 책임: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하늘
세월호 침몰이나 북한 동포의 굶주림과 같은 재앙 앞에서 신에게 기도하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신은 인간에게 ‘법칙’만을 주었을 뿐, 땅에 매인 문제를 인간 스스로 해결하지 않으면 개입하지 않습니다. 신은 공기, 물, 비와 같은 자연의 섭리만을 제공하며, 인간의 생사나 개인적인 문제에는 직접 관여하지 않습니다.
인간이 탈종교 시대로 가는 이유는 많은 경험을 통해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배의 평형수를 빼고 짐을 더 많이 싣는 행위는 인간 스스로 위험을 자초하는 것이며, 이에 대한 책임은 인간에게 있습니다. 신을 만능으로 바라보아서는 안 되며, 신은 인간이 호흡하고 물을 마실 수 있게 할 뿐, 뒤집힌 배의 학생들을 직접 구원하지 않습니다. ‘사필귀정’의 법칙처럼 인간이 바르지 않으면 반드시 그 결과를 받게 됩니다.
복과 덕의 전환: 고진감래의 지혜
진리를 지킨 사람은 복을 덕으로 바꾸어 좋은 곳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복을 그대로 누리면 축생(畜生)으로 가게 됩니다. 불교에서는 탐욕이 많은 자는 아귀(餓鬼)로, 성질을 많이 내는 자는 귀신으로, 어리석은 자는 짐승으로 태어난다고 가르칩니다. 인간이 받은 물질을 봉사하고, 스승을 존경하며, 가난한 사람을 돕는다면 그것이 덕으로 바뀌어 다음 생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정의를 지킨 자에게는 ‘고진감래(苦盡甘來)’, 즉 고통이 다하면 반드시 즐거움이 온다는 결과가 따릅니다. 로또 당첨이나 길에서 돈을 줍는 행운은 결코 신의 축복이 아니며, 그 이면에는 누군가의 피눈물이 있다.고통을 피하면 더 큰 고통이 찾아오므로, 고통을 먼저 겪어야 진정한 즐거움이 찾아옵니다.
소림사의 지혜: 보이지 않는 곳은 없다
소림사 주지 선발 시험에서 500명의 스님 중 한 명만이 쥐를 잡아오지 못했습니다. 그는 사람이 보지 않는 곳은 없으며, 신이 모든 것을 보고 있기 때문에 쥐를 잡을 수 없었다. 이는 어떠한 공간도 신의 시야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깨달음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은 과거 7,600만 원이 든 돈 봉투를 주워 주인에게 돌려준 경험을 이야기하며, 하늘이 모든 것을 보고 있음. 고통을 피하는 자는 더 큰 고통을 겪게 되며, 진리와 정의의 법칙을 어기고 종교를 믿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종교의 상징과 우주의 법칙: 무량대수의 비밀
히틀러는 십자가를 모방한 상징을 사용했으며, 이는 시계 방향으로 도는 지구의 자전과 공전을 나타내어 십자가가 살아있음을 의미했습니다. 반면 불교의 만(卍)자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아 무(無)를 상징합니다.
우주의 숫자는 10의 68승인 ‘무량대수’까지 이어집니다. 인간의 유전자는 9양(9,200)에 달하며, 인류의 숫자가 무량대수에 이르면 지구는 종말을 맞이하고 천지개벽이 일어납니다. 지구는 시속 10만 7,160km로 공전하고 1,690km로 자전하며, 모든 것은 썩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지구에 대한 애착을 버리고 영혼 훈련을 통해 새로운 영혼으로 거듭나라는 신의 메시지입니다.
인간 로켓과 천상계: 완전한 부속과 올바른 방향
인간은 지구를 탈출하여 천상계로 가기 위해 ‘인간 로켓’을 타야 합니다. 이 로켓의 연료는 ‘진리’와 ‘정의’입니다. 로켓이 성공적으로 발사되려면 수많은 부속 중 단 하나라도 문제가 없어야 하듯이, 인간 또한 삶의 모든 면에서 조심해야 합니다. 술, 바람, 부모에 대한 불효, 배우자에 대한 폭력 등 작은 문제라도 로켓을 추락시킬 수 있습니다.
신은 인간이 살아가는 법을 정해 놓았으며, 이를 어기면서 하는 기도는 소용이 없습니다. 남을 생각하지 않고 오직 자신만을 위한 기도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자녀가 공부를 못하더라도 공존공영의 마음으로 격려하고, 남의 자식이 잘 되는 것을 기뻐해야 합니다. 로켓의 속도만큼 중요한 것은 ‘천국’이나 ‘불국토’와 같은 올바른 ‘방향’입니다.
효도의 세 가지: 물효능, 심효, 대효
부모님께 대한 효도는 세 가지로 나뉩니다. 첫째, ‘물효능(物孝能)’은 의식주를 해결해 드리는 가장 낮은 단계의 효도입니다. 둘째, ‘심효(心孝)’는 부모님이 좋아할 만한 배우자를 얻어 손자를 낳아드리거나, 부모님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드리는 것입니다. 셋째, ‘대효(大孝)’는 열심히 공부하여 성공하고 가문을 빛내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효도를 통해 부모님을 친구처럼 여기고, 부모님 또한 자신과 같은 어린 시절이 있었음을 이해해야 합니다.
동굴과 터널: 애착과 공유의 길
동굴은 자연적으로 형성된 공간으로, 들어가면 빠져나오기 어렵습니다. 이는 애착과 집착을 상징하며, 동굴에 숨으면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반면 터널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통로로, 들어가는 구멍과 나가는 구멍이 있어 공유와 소통을 의미합니다. 터널은 블랙홀과 화이트홀처럼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 한곳에 있는 시간의 공간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동굴처럼 아늑하고 안전해 보이는 아파트를 선호하지만, 이는 결국 고립과 단절로 이어집니다. 반면 터널처럼 모든 사람이 공유하고 덕을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국가 예산이 해외로 유출되거나 지하 자금으로 숨겨지는 것은 동굴과 같은 행위이며, 이는 국가 경제를 파괴합니다.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구입자에게 2억 3억 원을 지급하는 정책은 돈이 시중에 순환되도록 하여 경제를 살리는 터널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을 뒤집어 놓겠다고 선언합니다.
980 전화위복(다수)과 전복위덕(소수)의 진리 The Truth of Turning Misfortune into Blessing (Majority) and Transforming Blessings into Virtue (Minority) – June 20, 2015
유튜브를 통한 전국적 소통: 미래와 성품에 대한 강연
전남 구례에서 온 두 학생은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 강연을 애청하는 아버지의 권유로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처음에는 강연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했으나, 직접 들어보니 미래와 인간의 성품에 대한 깊이 있는 내용에 감명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허경영은 전국 각지에서 유튜브를 통해 강연을 듣는 사람들이 많다고 언급하며, 젊은 세대와의 소통.
전화위복과 전복위덕: 복을 덕으로 승화시키는 지혜
강연의 핵심 주제는 ‘전화위복(轉禍爲福)’과 ‘전복위덕(轉福爲德)’입니다. 재앙을 복으로 바꾸는 전화위복은 다수가 추구하는 가치이지만, 복을 덕으로 바꾸는 전복위덕은 소수만이 추구하는 진리입니다. 허경영은 복을 그대로 누리면 오히려 폐인이 되거나 망할 수 있으며, 재물을 좋은 일에 사용하고 덕으로 바꿔야만 하늘나라에 가져갈 수 있다. 빌 게이츠나 워렌 버핏 같은 인물들이 물질을 덕으로 바꿔 봉사하는 것이 그 예시입니다.
탈종교, 탈정치, 탈가정 시대의 도래와 새로운 지도자상
현 시대는 탈종교, 탈정치, 탈가정 시대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존경받던 종교 지도자나 정치인들이 이제는 하대받고 있으며, 국민들은 정치에 때 묻지 않은 새로운 지도자를 원하고 있습니다. 탈가정 현상은 일본의 10년 전 아파트 단지 현상처럼 가족 해체와 노인정 중심 사회로의 변화를 예고하며, 이는 인구 정책 실패와 맞물려 국가적 위기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율곡 이이의 선견지명과 허경영의 25년 전 공약
율곡 이이가 임진왜란 10년 전 10만 양병설을 주장했으나 당시 조정 대신들에게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던 것처럼, 허경영 또한 25년 전 결혼하면 1억, 아기 낳으면 3천만 원, 노인에게 70만 원 지급 등의 공약을 내세웠을 때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이 시행되었다면 현재 인구 8천만 명, 국민소득 8만 달러의 세계 최고 부자 국가가 되었을 것이며, 현재의 가계 부채 1500조 문제와 지방 초등학교 폐교 문제 등을 미리 막을 수 있었을 것.
화폐 개혁을 통한 지하자금 회수와 경제 활성화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3개월 내 청와대 입성, 6개월 내 화폐 변경, 9개월 내 개헌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화폐 변경을 통해 980조 원의 지하자금을 회수하여 서민 부채를 갚고, 은행 이자를 없애 국민들이 소비를 늘려 경제를 활성화할 것. 또한, 돈의 디자인에 자신의 얼굴을 넣어 국민들에게 희망과 행운의 에너지를 줄 것이며, 불행한 역사를 가진 인물(세종대왕, 신사임당, 이순신 장군 등)의 얼굴은 돈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진리와 정의의 개념, 목적, 목표, 결과
허경영은 진리와 정의의 개념, 목적, 목표, 결과를 명확히 설명했습니다.
- 철학의 3대 요소: 공(空), 원(圓), 정(正)
- 종교의 3대 요소: 계(戒), 정(定), 혜(慧)
- 신앙의 3대 요소: 믿음, 소망, 사랑
| 구분 | 진리(眞理) | 정의(正義) |
|---|---|---|
| 개념 | 사필귀정(事必歸正):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감 | 진광불휘(眞光不煇): 진정한 빛은 스스로 빛나지 않음 (숨어 있음) |
| 목적 | 권선징악(勸善懲惡): 선을 권하고 악을 징벌함 | 상선벌악(賞善罰惡): 선한 자에게 상을 주고 악한 자에게 벌을 줌 |
| 목표 | 공존공영(共存共榮): 모두 함께 존재하고 번영함 | 공존공영(共存共榮): 모두 함께 존재하고 번영함 (불교에서는 인과응보) |
| 결과 | 전복위덕(轉福爲德): 복을 덕으로 바꿈 | 고진감래(苦盡甘來): 고통이 다하면 즐거움이 옴 |
신의 개입과 인간의 책임: 세월호 비유
신은 인간의 일에 직접 개입하지 않으며,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점. 세월호 침몰 사고를 예로 들며, 300명의 학생이 아무리 기도해도 신이 배를 건져주지 않는 것은 신이 인간에게 법칙만 주었을 뿐, 인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 신은 공기, 물, 비 등 기본적인 환경만 제공할 뿐, 인간의 생사나 개인적인 문제에는 터치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인간은 사필귀정의 법칙을 지키고, 바르지 않은 행동에 대한 결과를 스스로 책임져야 합니다.
불교의 삼독(탐진치)과 윤회: 복을 덕으로 바꾸는 길
불교의 삼독(탐진치) 개념을 통해 인간의 행위가 다음 생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습니다.
- 탐(貪): 탐욕이 많은 자는 아귀(餓鬼)로 태어남 (바이러스, 미생물 등)
- 진(瞋): 성질을 많이 내는 자는 귀신(鬼神)으로 태어남
- 치(癡): 어리석은 자는 축생(畜生), 즉 짐승으로 태어남
인간이 받은 복을 그대로 누리면 축생으로 가지만, 복을 덕으로 바꿔 봉사하고 스승을 존경하며 가난한 사람을 도우면 천상계로 갈 수 있다. 불교의 욕계(慾界)에 속하는 여섯 천상(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을 설명하며, 특히 타화자재천은 다른 사람의 행복이 곧 자신의 행복이 되는 부족함 없는 세계라고 언급했습니다.
소림사 주지 선발과 돈 주운 이야기: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정의
소림사 주지 선발 일화를 통해 ‘사람이 안 보는 곳은 없다’는 진리. 500명의 스님 중 유일하게 쥐 새끼를 잡아오지 않은 스님이 “어떠한 공간도 하나님이 바라보고 있는데, 사람이 없는 공간을 구할 수 없었다”고 말해 주지로 선발된 이야기입니다. 또한, 자신이 길에서 주운 7,600만 원을 주인에게 돌려준 경험을 이야기하며, 하늘이 모든 것을 보고 있으므로 고통을 피하지 않고 정의롭게 행동해야만 진정한 즐거움이 찾아온다고 역설했습니다.
종교 마크에 담긴 우주 원리: 히틀러와 십자가
히틀러가 십자가를 모방하여 시계 방향으로 도는 마크를 만든 것은 지구가 자전, 공전하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며, 불교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도는 마크를 사용해 ‘무(無)’를 나타냈다. 이는 각 종교가 자신들의 계획과 철학을 마크에 담았음을 보여줍니다.
무량대수와 지구 종말: 유전자의 비밀
인도의 화폐 단위이자 전 세계 공통 언어인 ‘무량대수(無量大數)’는 10의 68승에 달하는 엄청난 숫자입니다. 인간 한 명의 유전자는 9200양(穰)에 해당하며, 단군 이래 모든 인류의 유전자 수가 무량대수에 이르면 지구는 종말을 맞이하고 다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다. 이는 우주가 완전한 시스템에 의해 돌아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지구에 온 이유: 애착을 버리는 영혼 훈련
인류가 시속 10만 7160km로 날아가는 지구에 보내진 이유는 ‘애착을 버리는 영혼 훈련’을 받기 위함입니다. 인간의 세포, 음식, 자동차 등 모든 물질은 썩게 되어 있으며, 이는 지구에 대한 애착을 버리고 새로운 영혼을 만들기 위한 과정입니다. 지구는 70억 인류가 화장터로 갈 대기소와 같으며, 언제 죽음이 찾아올지 모르므로 진리와 정의의 법칙을 지켜 하늘나라로 갈 패스포트를 준비해야 한다.
동굴과 터널의 비유: 이기심과 공유의 길
동굴은 들어가면 나올 수 없는 죽음의 구멍이자 애착을 상징하며, 아파트처럼 개인적인 공간을 선호하는 현대인의 이기심을 비유합니다. 반면 터널은 블랙홀과 화이트홀처럼 들어오고 나가는 구멍이 있어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올바른 길, 즉 덕을 베푸는 삶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국가 예산이 해외로 유출되거나 지하실에 처박히는 동굴 같은 현실을 비판하며, 결혼 자금 1억, 주택 구입 자금 2 3억, 노인 수당 70만 원 지급 등을 통해 돈이 시중에 순환되는 터널 같은 경제를 만들어야 한다.
효도의 3대 요소: 물효, 심효, 대효
효도에는 세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 물효(物孝): 부모님께 의식주를 해결해 드리는 물질적인 효도 (가장 낮은 효도)
- 심효(心孝): 부모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는 효도 (손자를 낳거나 부모님이 좋아하는 여자를 얻는 것)
- 대효(大孝): 공부하여 성공하고 가문을 빛내는 효도
이 세 가지 효도를 통해 부모님과의 관계를 친구처럼 여기고, 서로 교제하며 올바른 삶을 살아야 한다.
980 전화위복(다수)과 전복위덕(소수)의 진리 The Truth of Turning Misfortune into Blessing (Majority) and Transforming Blessings into Virtue (Minority) – June 20, 2015
전화위복과 전복위덕의 진리
강의 제목은 ‘전화위복(轉禍爲福)(다수)과 전복위덕(轉福爲悳)(소수)의 진리’입니다. 상천역에 셔틀버스 정류장이 있고, ITX는 가평에 정차합니다. 상천역 주변의 땅 주인은 이미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그 역사를 가보면 규모가 청와대의 몇십 배에 달하며, 약 100만 평으로 한양 컨트리 골프장 몇 개 정도의 넓이입니다. 이 모든 공사를 현금으로 진행했으며, 외상이나 은행 대출 없이 분양도 한 번 하지 않고 지어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떤 단체보다 시설이 최고로 크고 세계적인 규모입니다.
전남 구례에서 온 두 학생이 아버님의 권유로 저를 만나러 왔습니다. 아버님은 유튜브를 즐겨 시청하시는데, 강의 내용 중 미래와 사람의 성품에 대한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여 아들들을 보냈다고 합니다. 아버님은 55세이시며, 전국적으로 유튜브를 시청하는 지방 분들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저에 대해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강의를 듣고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많아 찾아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복과 덕, 그리고 자본주의의 착각
전화위복은 재앙을 복으로 바꾸는 것이지만, 이 복 또한 엄격히 따지면 재앙이 될 수 있습니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거나 절에 열심히 다니는 사람이 갑자기 몇백억의 돈이 생기면 폐인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자들은 남의 여자들을 쳐다보고 다니는 등 자신도 모르게 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복을 그저 가지고만 있으면 망하게 됩니다. 재물이 들어오면 좋은 일에 쓸 연구를 해야지, 계속 늘리다 보면 재물의 노예가 되어 늘리다가 죽게 됩니다. 우리가 하늘나라에 가져갈 수 없는 것이 복이고, 하늘나라에 가져가는 것이 덕입니다. 덕은 결국 전덕위천(轉德爲天)이 되어야 합니다. 즉, 덕도 하늘이 원하는 것으로 바꿔야 합니다.
이러한 덕을 추구하는 사람은 소수입니다. 빌 게이츠나 워렌 버핏 같은 사람들은 이미 물질의 본질을 깨달아 물질을 덕으로 바꿔 전 세계에 봉사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에서 사람들이 가장 잘못 착각하는 것이 바로 복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화(禍)도 나쁜 것이고, 복(福)도 나쁜 것입니다. 자본주의에서는 다수가 최고라고 생각하여 대통령, 총리, 국회의원을 뽑지만, 이들은 소수에 속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들도 다수파이며, 세상을 이끌어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회의 정의로운 자들, 덕 있는 자들에 의해 세상이 이끌려 갑니다. 바닷물이 아무리 많아도 3%의 소금에 의해 썩지 않는 것처럼, 인간 세상도 다수가 뽑은 지도자들이 아닌,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지만 정신 차리고 있는 지도자들에 의해 유지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수보다는 소수가 되어야 합니다.
탈종교, 탈정치, 탈가정 시대의 도래
지금은 탈종교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종교 시대였지만, 갑작스럽게 전 세계가 탈종교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종교 지도자를 존경했지만, 지금은 하대합니다. 정치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현상으로 탈정치 시대가 오고 있으며, 국민들은 정치에 때 묻지 않은 지도자를 은근히 원합니다. 국회의원 경력은 있어야 하지만 국회의원은 보기 싫다는 것입니다.
가장 먼저 나타나는 현상은 탈가정입니다. 탈가정 시대가 나타난 후에 탈정치, 탈종교가 나타납니다. 유럽의 교회가 없어지고 미국의 교회가 무너지는 것처럼, 한국 교회도 다음 단계입니다. 한국 교회가 무너지면 지구의 교회는 무너지고 이슬람이 득세할 것입니다. 이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는 순서입니다. 이러한 세계적 흐름을 감당할 인물이 세계에 없기에 제가 한국에 와 있는 것입니다.
젊은 세대는 쌀 포대를 들고 절에 가지 않고, 돈 봉투를 들고 교회에 가지 않습니다. 그들은 아쉬운 것이 없으며, 어려우면 자살을 택할지언정 신앙에 의지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암자나 절은 경제적으로 점점 어려워질 것입니다. 저는 항상 20년 정도 앞서서 이야기해왔습니다.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아기 낳으면 3천만 원, 노인들에게 70만 원을 주겠다고 공약했다면 지금 인구가 8천만 명에 경제가 8만 불이 되어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부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지방 초등학교가 폐교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래를 내다보고 25년 전에 공약했지만, 사람들은 저를 미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결혼하는 데 돈을 주지 않으면 우리나라 가계 부채가 1500조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했는데, 정확히 들어맞고 있습니다. 서민들이 자녀 결혼을 시키느라 노후 자금을 소진하고 집 한 채만 달랑 가지고 있거나, 70%는 전세나 월세로 살고 있습니다. 25년 전에 이러한 이야기를 했을 때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여러분은 미래를 내다보지 못합니다. 탈종교 시대가 세계적으로 올 것이라고 옛날부터 이야기했습니다. 정치인들을 불신하는 국민들 때문에 지자체가 생겨 주민들이 직접 하겠다고 나서는 것입니다. 탈가정 시대에는 누구도 아버지 말을 듣지 않고, 어머니 아버지가 각자 직장에 갑니다. 일본의 10년 전 현상이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본은 돈을 벌기 위해 모두 나갔다가 갑자기 아이들이 없어져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 없어지고 노인정으로 가버려 실버타운 1위 국가가 되었습니다. 아파트 관리비조차 감당하지 못해 관리사무실이 문을 닫고 아파트가 텅 비는 현상이 우리나라에도 오고 있습니다.
저는 시골 초등학교가 폐교될 때 문교부 장관을 구속시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인구 정책 실패로 나라가 망하는 것을 눈 뜨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율곡 선생이 임진왜란 10년 전에 10만 양병을 주장했지만, 대신들은 그를 미친놈이라며 내쫓았습니다. 율곡은 화석정에 정각을 짓고 기름걸레로 3년을 닦으며, 자신이 죽은 후 임진년 그믐날 밤에 임금이 화석정 옆으로 올 것이니 불을 지르라고 후손들에게 일렀습니다. 실제로 임금이 피난길에 화석정의 불빛을 보고 길을 찾았습니다. 율곡은 선조가 10만 양병을 택하지 않을 것을 알고 우리나라가 언제 망하고 임금이 언제 피난 갈 것까지 다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신사임당이 돈에 있는 것은 율곡 같은 아들을 낳았기 때문입니다.
화폐 개혁과 경제 부흥의 비전
제가 대통령이 되면 3월에 청와대에 들어가 6월에 화폐 변경을 하고 9월에 개헌을 할 것입니다. 6월 화폐 변경으로 지하 자금 980조 원이 회수될 것입니다. 25년 전에도 화폐 변경을 통해 지하 자금 900조 원을 회수하겠다고 했지만, 지금은 그보다 훨씬 많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될 때 국가 예산이 500조 원이니, 대통령이 되자마자 1480조 원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 돈으로 서민 부채를 해결하고, 사채 이자 100%와 원금을 국가가 갚아줄 것입니다. 은행 대출도 5억 원까지 국가가 갚아주어 이자를 내지 않게 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은행 이자를 내지 않으니 그 돈으로 시장에서 물건을 사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국가가 지하에 돈을 처박아 놓으면 나라가 살 수 없습니다.
저는 밤중에 신사임당을 없애고 10원짜리부터 5만 원짜리까지 모든 돈에 제 사진을 넣을 것입니다. 국민들이 매일 제 웃는 얼굴을 보면 행운이 오고 기분이 좋아져 장사가 잘될 것입니다. 화폐 변경은 소문이 나면 안 되므로, 청와대에서 엄밀히 인쇄 발령하여 돈을 찍을 것입니다. 영국에서 찍으면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 제 도안으로 통일하면 간단하게 하루아침에 제 사진이 없는 돈은 쓸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때 신사임당과 세종대왕은 사라질 것입니다. 세종대왕이 돈에 들어가면 우리 경제가 위험합니다. 세종대왕의 아들 24명이 모두 목이 잘리는 등 평생 불행을 겪은 왕입니다. 시인이나 글자를 만든 사람을 돈에 넣는 한 우리나라는 경제적으로 성공할 수 없습니다. 돈은 파워입니다. 미국은 나라를 세운 조지 워싱턴처럼 강력하고 힘 있는 사람을 돈에 넣었습니다. 불행한 가정사를 가진 사람을 돈에 넣는 것은 나라 경제를 살릴 수 없습니다. 맨날 초상집 분위기일 것입니다.
저는 죽은 사람을 넣지 않고, 살아있는 제가 돈에 들어가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것입니다. 돈은 어떻게 보면 더러운 곳인데, 존경받는 분들의 얼굴을 내놓을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화폐 디자인에 실패하여 한국 경제에 치명타를 안겼습니다. 제가 있는 돈을 보면 웃음이 나올 것입니다. 살아있는 사람이 돈에 들어가 강력한 에너지가 나와야 합니다. 제 사진이 들어간 5만 원짜리 지폐를 호주머니에 넣고 있으면 마음이 든든할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를 미리 내다보고 모든 것을 준비했습니다. 25년 전 대선 공약 33가지 중 27번째에 화폐 변경을 통해 국가 부채 900조 원을 해결하겠다고 명시했습니다. 지하 자금을 회수하여 서민들의 빚을 정리하면 우리 경제가 완전히 살아날 것입니다.
위기의 시대와 철학, 종교, 신앙의 본질
지금 전 세계는 정신사적, 물질사적, 종교사적, 정치사적으로 위기입니다. 2500년 전 석가, 공자, 예수, 소크라테스 같은 사람들이 왔을 때는 이런 위기가 아니었습니다. 그때는 사람들이 아주 철학적이었고, 철학의 3대 요소인 공(空), 원(員), 정(正)을 지켰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원만하며 정의감이 있었습니다.
진리의 개념은 사필귀정(事必歸正)입니다. 진리의 목적은 권선징악(勸善懲惡)이며, 진리의 목표는 공존공영(共存共榮)입니다. 정의의 목표 또한 공존공영입니다. 진리의 결과는 전복위덕(轉福爲德)입니다. 우리가 가진 복을 남에게 베풀어야 합니다. 복은 하늘에 가져갈 수 없으며, 이생에서 받은 달란트입니다. 불교에서는 전생에 쌓은 것을 현생에 받는다고 합니다. 다음 생에 갈 때는 복을 덕으로 교환해야 합니다. 물질을 봉사하고 스승을 존경하며 가난한 사람을 도우면 덕으로 바뀌어 가져갈 수 있습니다. 복을 그대로 누리면 지옥이나 축생으로 가게 됩니다.
불교에서는 탐(貪)하는 자는 아귀(餓鬼)로, 성내는 자는 지옥(地獄)으로, 어리석은 자는 축생(畜生)으로 간다고 합니다. 우리가 진리를 믿고 올바르게 살아야 하는 이유는 하늘이 만들어 놓은 공존공영의 법칙, 사필귀정의 법칙 때문입니다. 세월호가 침몰할 때 300명의 학생이 기도한다고 하나님이 세월호를 건져주지 않습니다. 북한 동포들이 굶어 죽어가는데 국민 전체가 기도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인간의 일에는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법칙만 주셨습니다. 땅에 묶인 것을 풀지 않으면 하늘은 개입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먼저 좋은 배를 만들고 아이들이 사고 나지 않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바닷물이 있게 하고 바람이 불게 하며 공기를 제공할 뿐, 우리의 죽고 사는 문제에는 개입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탈종교로 가는 이유는 많은 것을 겪어봤기 때문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습니다. 배의 평형수를 빼고 짐을 더 많이 실으면 위험해집니다. 이러한 행동을 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개입하지 않습니다. 어린아이가 1억 명을 탔더라도 하나님은 노터치입니다. 우리 스스로가 죽인 것입니다. 신을 만능으로 바라보면 안 됩니다. 신은 우리가 호흡하고 물을 마실 수 있게 할 뿐입니다. 뒤집힌 배에서 학생들이 하나님을 도와달라고 해도 노터치입니다. 하늘은 사필귀정의 법칙을 주었습니다. 바르지 않으면 반드시 결과를 받을 것입니다. 우리가 사필귀정을 우습게 아는 것입니다.
진리와 정의의 법칙
진리의 목적은 선을 권하고 악을 멀리하는 권선징악입니다. 정의의 목적은 선한 일에는 상을 주고 악한 일에는 벌을 주는 선상벌악(善賞罰惡)입니다. 정의는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법입니다. 진리와 정의가 합쳐져야 완성이 됩니다. 진리의 결과는 전복위덕, 즉 복을 덕으로 바꿔 하늘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정의를 지킨 자에게는 고진감래(苦盡甘來)의 결과가 옵니다. 고통이 다하면 반드시 좋은 것이 돌아옵니다. 로또 복권에 당첨되거나 길에서 돈을 주웠다고 해서 하나님이 준 복이라고 착각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잃어버린 사람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 것입니다. 돈을 주우면 파출소에 가져가 주인을 찾아주어야 합니다. 하늘이 다 보고 있습니다. 고통을 피하면 더 큰 고통이 옵니다.
이러한 진리와 정의의 개념, 목적, 목표, 결과를 어기고 하나님이나 부처님 앞에 나가서 종교를 믿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땅에서 묶인 것을 풀지 않으면 풀리지 않습니다. 조폭 출신 목사가 사람을 죽이고 교도소에서 목사가 되어 목회를 하는데, 피해자 가족이 찾아와 항의하자 자신이 하나님께 용서받았으니 죄인이 아니. 이것은 틀린 생각입니다. 땅에서 자신이 해코지한 사람에게 풀지 않았는데 하나님이 특권으로 죄를 용서해 줄 리 없습니다. 하늘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필귀정의 법칙을 주셨고, 자신이 복을 택하든 감옥을 택하든 불행을 택하든 스스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소림사 주지를 뽑을 때 500명의 스님에게 사람이 보지 않는 곳에 가서 쥐를 잡아오라고 했습니다. 499명은 쥐를 잡아왔지만, 한 명은 잡아오지 않았습니다. 그 스님은 사람이 안 보는 곳이 없다고 했습니다. 어떠한 공간도 하나님이 바라보고 있는데, 하나님이 사람을 만든 분이니 하나님이 보고 있으면 사람이 다 보고 있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부처님이 보고 있으면 다 보고 있는 것이니 쥐를 잡을 사람이 없는 공간을 구할 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 스님이 주지가 되었습니다.
길에서 돈 보따리를 주웠을 때, 일반 사람이라면 횡재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것은 한 가정을 파괴하는 일입니다. 저는 7600만 원이 든 돈 봉투를 주워 주인에게 돌려준 적이 있다.하늘이 준 복을 받는 방법은 진리의 사필귀정, 권선징악, 공존공영, 전화위복과 정의의 진광불휘, 선상벌악, 공존공영, 고진감래를 지키는 것입니다. 고통은 먼저 돈 주고 사야 나중에 즐거움이 옵니다. 이것이 하늘의 법칙입니다. 이 법칙을 어기고 성공한 사람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히틀러는 유대인 600만 명을 죽이고 전쟁으로 2억 명을 희생시켰습니다. 한 사람이 이 법칙을 어기면 히틀러처럼 수억 명을 죽일 수 있습니다.
종교의 상징과 우주의 법칙
불교 마크는 십자가를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게 해 놓았고, 유교 마크는 십자가를 시계 방향으로 돌게 해 놓았습니다. 기독교 마크도 십자가입니다. 히틀러도 십자가를 약간 변형하여 시계 방향으로 돌게 만들었습니다. 이는 지구가 자전 공전하는 것을 나타낸 것입니다. 십자가가 살아있다는 의미입니다. 불교는 무(無)를 추구하므로 시계 반대 방향으로, 유교는 유(有)를 추구하므로 시계 방향으로 돌게 만든 것입니다.
전 세계 화폐 단위는 일, 십, 백, 천, 만,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로 이어지며, 무량대수(無量大數)와 불가사의(不可思議)의 약자입니다. 이는 인도의 화폐 단위이며 전 세계가 공통으로 사용합니다. 우리 몸의 유전자는 9200양입니다. 단군 이래 한 사람의 유전자가 무량대수까지 가면 지구가 종말을 맞이합니다. 13만 년마다 한 번씩 천지개벽이 일어나며, 인류의 숫자가 무량대수까지 차면 지구는 한 바퀴 돕니다. 태평양 바다에는 200층짜리 빌딩이 수백 개 잠겨 있고, 히말라야 꼭대기에는 조개가 많습니다. 이는 바다가 가장 깊었던 곳이 거꾸로 올라오고 지상의 모든 빌딩이 태평양 바다 속으로 들어간 천지개벽의 증거입니다.
지구는 시속 10만 7160km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왜 이 지구에 보내졌을까요? 지구에 보낸 이유는 우리의 세포, 음식, 자동차 등 모든 것이 썩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세월이 지나면 모든 것은 땅속으로 들어가 묻힙니다. 이는 지구에서는 애착을 버리라는 의미입니다. 지구는 정신 교육, 영혼 교육을 받으러 온 곳입니다. 썩지 않는 것을 놔두면 여기에 애착을 가져 돌아올 생각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천상에서 새로운 영혼을 만들려면 지구에 보내 영혼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지구는 70억 명이 화장터에 갈 대기소입니다. 극장에 들어갈 때는 앞에서부터 줄을 서지만, 화장터에 들어갈 때는 순서가 없습니다. 언제 누가 불려갈지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법칙을 지키지 않고 썩어가는 것을 모으느라 제정신이 아닙니다. 돈도 썩는 것입니다. 하늘에 가져갈 수 없는 것을 모으느라 막상 하늘에 갈 때는 빈손입니다. 하늘에 돌아갔을 때 “세상에 가서 뭘 공부했냐”고 물어볼 것입니다. 그때 허경영을 만나 이것을 공부했다고 하면 제가 보낸 천사가 여러분을 안내할 것입니다. 죽음 앞에 도착해서야 신에게 도와달라고 기도하지만, 이 법칙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지구의 속도가 너무 빠르고 언제 나를 부를지 아무도 모릅니다. 전화위복과 전복위덕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화를 복으로 만드는 사람도 드물지만, 복을 덕으로 만드는 사람은 더욱 드뭅니다.
동굴과 터널의 비유, 그리고 효도의 세 가지 요소
동굴과 터널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터널은 인공적이고 앞뒤가 뚫려 있지만, 동굴은 자연적이고 막혀 있습니다. 사람들은 동굴을 선호하지만, 동굴에 들어가면 다 죽습니다. 적이 들어오면 동굴에 숨으면 도망갈 수 없습니다. 터널은 빠져나가는 구멍이 있어 블랙홀과 화이트홀이 붙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시간의 공(空)자입니다. 동굴은 애착이며, 들어가면 못 나옵니다. 사람들은 뭣도 모르고 터널이 있는데도 동굴로 들어갑니다. 동굴이 더 안전하고 아늑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옛날 도인들이 동굴에 들어가 해골 바가지 물을 먹은 것처럼, 오늘날 인간들은 아파트라는 동굴을 선호합니다. 터널은 모든 세상 사람들과 공유하며 덕을 베푸는 올바른 길입니다.
자기 돈이지만 다른 사람이 직장을 갖고 먹고살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터널입니다. 하지만 동굴을 가진 사람은 돈을 땅에 처박아 놓거나 장롱 속에 넣어둡니다. 율곡 사업에 40조 원을 해외에 줬지만 1조 원도 못 가져왔고, 국방 예산 중 장비 구입비 36조 원도 전부 해외로 나갑니다. 뇌물을 받아먹고 해외로 연간 100조 원이 빠져나가며, 해외여행비로 150조 원을 씁니다. 우리나라 1년 예산이 400조 원인데, 이런 도둑놈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농민들이 쌀 농사 지어 버는 돈이 15조 원인데, 도시 사람들이 해외여행으로 150조 원을 씁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 돈을 국민들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구입 자금 2억 원, 총 3억 원을 줄 것입니다. 재혼한 사람이나 이혼한 사람도 해당됩니다. 결혼한 지 10년 된 사람까지 소급하여 혜택을 줄 것입니다. 아이들 교육시키느라 힘든 부모들에게 돈을 주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온 동네 할머니들이 장가 못 간 아들을 위해, 손자 손녀를 위해 저를 찍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뒤집어질 것입니다.
효도의 3대 요소는 물효(物孝), 심효(心孝), 대효(大孝)입니다. 물효는 부모님에게 의식주를 해결해 드리는 가장 낮은 효도입니다. 심효는 부모님이 좋아하는 여자를 얻어 손자를 낳아 부모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마음을 편하게 해드리려고 저를 찾아온 두 학생도 심효를 행한 것입니다. 대효는 공부 열심히 해서 성공하여 가문을 빛내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누구의 아들이라고 하면 그 집안이 빛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효도의 요소를 꼭 알고 가야 합니다.
로켓 비유와 삶의 방향성
속도와 방향은 로켓이 하늘로 날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하늘나라로 가기 위해 로켓을 타야 합니다. 지구를 탈출하려면 지혜를 얻어야 하고, 지혜를 얻는다는 것은 로켓을 타는 것입니다. 진리와 정의는 인간 로켓의 부속 연료입니다. 로켓을 쏘아 올릴 때 부속 몇 만 개 중 하나라도 이상이 있으면 폭발합니다. 우리가 깨달아 지구를 탈출하여 천상계로 올라가려면 얼마나 조심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적당히 술 마시고, 바람피우고, 부모님께 대들고, 아내를 때리는 사람은 로켓이 정상적으로 올라가지 못하고 추락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법을 정해 놓은 것이 바로 이 법칙입니다. 이것을 어기면서 교회나 절에 가서 아무리 기도해도 소용없습니다. 남을 생각하지 않고 내 자식만을 위한 기도는 소용없습니다. 공존공영해야 합니다.
내 아들이 반에서 45등을 했다면, “네가 세월호를 안 탄 것만도 다행이다”, “네가 살아서 엄마 앞에 보이는 것만도 행복하다”고 말해야 합니다. 공부 못하면 나중에 돈이나 벌자고 걱정하지 말라고 해야 합니다. 공부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적당히 하라고 해야 합니다. 올바르게 살고 친구들에게 양보한 것이라고 말해야 합니다. 네가 열심히 하면 다른 애가 떨어지니, 네가 그렇게 했다고 해서 너무 자격지심 갖지 말라고 해야 합니다. 그것도 좋은 일입니다. 꼭 1등 할 이유가 없습니다. 남의 자식이 잘 돼도 내가 기쁜 것입니다. 나와 남을 공존하도록 머리를 쓰는 부모 밑에서는 집안이 잘 됩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협박하고 머리 나쁜 아이를 미워하면 아이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속도가 빠른 것일수록 위험합니다. 로켓이 폭발하는 것을 보았듯이, 부속이 완전해야 합니다. 속도만 잘 나면 되는 것이 아니라 방향도 중요합니다. 천국을 가겠다, 낙원을 가겠다, 불국토로 가겠다는 방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자연히 로켓 부속을 잘 챙길 것입니다. 부모님을 원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부모님은 나를 낳아준 것만으로도 다 한 것입니다. 부모님과 친구처럼 교제하며 알아서 하면 됩니다. 부모님도 나와 같은 어린 시절이 있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 981 상수와 계수의 진리 The Truth of Constants and Coefficients Huh Kyung-young’s Divine Politics for Korea’s Global Leadership – June 27, 2015
상수와 계수의 진리: 전지자의 숫자 이야기
예수를 우리가 무엇이라 부릅니까? 상수는 형상을 보고 하는 것이며, 이는 전지자, 즉 하늘에서 깨달은 자, 선지자가 보는 숫자 이야기입니다. 선지자는 계수와 상수 사이에 존재합니다. 여러분이 낙서에서 중앙에 5가 있다고 하면 중앙이 터이고, 하도에 5가 있으면 중앙에 1과 12가 있습니다. 동서남북의 센터에 하도와 낙서를 해보면 5가 중앙에 있고, 하도 5는 1과 12가 중앙에 있습니다. 이런 것은 숫자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일반 사람들은 이것을 풀어내기가 어렵고, 신적인 존재라야 가능합니다. 하도와 낙서는 일반 사람들이 알 수 없는 숫자입니다.
토는 무슨 뜻일까요? 토는 정화를 의미합니다. 중앙이 왜 토일까요? 이것은 선지자들도 모르는 것입니다. 공자 같은 사람들은 알 수 없는 이치입니다. 하도와 낙서는 복희가 만들었으며, 이는 만 년 전에 이미 숫자가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나라가 인도에서 글자를 만들기 전, 천부경에는 분명히 “일시무시 삼일즉, 삼극무진본”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일도 있고 삶도 있습니다. 다음에는 “천일, 지일, 인일, 삼” 다음에 “일초”가 옵니다. “십급 무게화 삼”이라고 할 때, 이것은 1만 년 전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1만 년 전에 천부경에 숫자가 나옵니다. 우리 민족이 10진법을 알고 있었으며, 이 10진법이 우리 민족에게서 인도로 간 것이라고 봅니다. 인도 사람이 개발한 숫자는 0인데, 우리는 10에서 0을 썼습니다. 9 다음에 10인데, 이 10이 동그라미입니다.
“일시무시”는 시작 또한 시작, 하나의 시작도 없는 시작, 시작이 없는 시작이 한 번 있었다는 뜻입니다. “일종무종일”은 끝에 가서는 끝도 없다는 의미입니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으니, 여기가 알파면 저기가 오메가입니다. 이는 우리 사상의 원시반본과 같습니다. 결국 시작과 끝이 같다는 것입니다. 이런 숫자는 계수가 아닙니다. 우리 조상들은 전부 상수를 썼으며, 그래서 우리는 천성 민족이라고 합니다. 한민족만이 하늘에서 특수한 지혜를 가지고 온 민족입니다.
인류 창조의 비밀과 한민족의 역할
지구의 인간은 몇 번 만들어졌을까요? 6번 만들어졌습니다. 최초로 만든 것은 3억 5천만 년 전, 다음은 200만 년 전, 20만 년 전, 15만 년 전, 10만 년 전, 그리고 6천 년 전입니다. 우리 역사학자들이 기록해 놓은 것이 성경에도 나옵니다. 창세기 초반부에 아담과 하와가 흙으로 만들어졌다고 나옵니다. 영혼은 흙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흙으로 만든 사람은 일찍 죽고, 뼈로 만든 사람은 오래 삽니다. 여자는 남자의 갈비뼈로 만들었기 때문에 운동을 안 해도 오래 삽니다. 보통 80세 이상 살지만, 남자는 60세에 다 죽습니다. 병원이 있으니 오래 사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흙으로 만든 아담과 하와가 처음이라고 하지만, 창세기 1장 1절부터 나오다가 중간에 두 사람의 아들 가인과 아벨이 나옵니다. 가인이 드린 곡물 제사는 하나님이 받지 않고, 아벨의 제사만 받자 가인이 아벨을 쳐 죽였습니다. 성경에는 가인이 동생을 죽이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네피림 족 여인을 만났다고 나옵니다. 네피림 족은 전 세계에 퍼져 있었습니다. 이들은 인간이 아니었습니다. 가인의 아들이 네피림 여인과 결혼하여 태어났습니다. 이때 나온 인간이 네피림입니다. 우리 학자들이 땅을 파고 3억 5천만 년 전 인간의 해골을 발견합니다. 인간이 6천 년 되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하나님이 6번째 창조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6천 년 전, 정확히는 1만 년 전의 족속은 한민족과 유대인입니다. 이들은 같은 민족입니다. 이전에 만들어진 네피림은 머리가 작게 만들어져 출산이 어려웠습니다. 이는 실패작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식한 사람들을 내려보내 일을 시켰습니다. 머리 좋은 사람은 필요 없었습니다. 인간을 6단계로 만든 것입니다. 이들은 일하러 보낸 존재들입니다. 다음은 호모 에렉투스, 200만 년 전입니다. 그 다음은 호모 사피엔스, 10만 년 전입니다. 그 다음은 네안데르탈인, 15만 년 전에 만들어졌는데, 이들이 베이징인입니다. 다섯 번째까지는 실패작이었습니다.
하늘에서 시대에 맞게 인간을 만들었고, 마지막에 지구가 평정되자 이 인류를 다스릴 자를 내려보냈습니다. 지도자를 먼저 보내면 안 됩니다. 처음에는 졸병을 먼저 내려보내 인간 목장을 만들어 놓고, 그 목장을 다스릴 사람들을 내려보냈는데, 그들이 유대인과 한민족입니다. 이 민족은 머리를 크게 만들어 애를 낳다가 산모가 죽기도 합니다. 뇌를 발달시켜야 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다른 족속들보다 머리통이 발달했고 몸은 작습니다. 애를 낳다가 많이 희생되지만, 머리가 좋습니다. 하늘에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이 민족은 숫자가 적습니다. 전 세계에 1억 5천만 명 정도인데, 이 인구가 21세기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한반도의 풍수와 세계의 중심
우리나라가 이렇게 있으면 일본이 감싸고 있고, 중국과 인도가 감싸고 있습니다. 이것이 좌청룡입니다. 아메리카 대륙이 둘러싸고 있는데, 브라질의 끝자락이 우리나라 땅 쪽을 향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끝자락이 돌아가면 우리나라는 풍수적으로 빵점이지만, 이것이 또 돌아와 있습니다. 인도가 돌아와서 여기가 양파 속입니다. 양파는 항상 어디를 향해 있습니까? 아프리카도 돌아와 있습니다. 호주는 안산입니다. 큰 안산, 작은 안산, 대만, 제주도, 안산이 차례대로 올라옵니다. 우리나라 하나를 위해 세계를 이렇게 풍수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좌청룡도 좋지만 우백호도 좋습니다. 우백호에는 히말라야가 있습니다. 히말라야 역시 우리 쪽으로 감싸고 있습니다. 모든 산맥이 한반도를 감싸고 있습니다. 태평양 바다와 인도양을 여기에 둔 것은 풍수적으로 굉장한 비밀이 있다.여기서 구름을 만들면 온도가 높으니 한류와 난류가 부딪히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여기는 온도, 과일 맛, 마늘이 세계 최고입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음식이 세계 최고입니다. 세계 최고라는 것은 바로 하도입니다. 하도가 최고라는 것입니다. 토가 최고라는 것입니다.
토는 무엇입니까? 낙서나 하도나 엄격히 따지면 비밀이 있다.여기도 토가 5입니다. 여기가 지수와 화, 목, 금, 토의 중앙입니다. 이 중앙의 토를 숫자로 보지 말고 상수로 바라보면 무엇일까요? 상수로 볼 때 토는 1과 10을 합한 것입니다. 이것이 토입니다. 하도도 토입니다. 1과 10이 합해져 있습니다. 1과 10이 합해진 것이 토입니다. 여기도 토이고 저기도 토입니다. 중앙 토는 11을 말하는 것입니다. 숫자의 시작과 끝입니다.
주역의 괘는 무엇입니까? 감괘는 물입니다. 물의 숫자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뱀이 이것을 한 획으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물수(水)자입니다. 괘가 끊어져 있습니다. 두 개가 끊어져 있습니다. 이것은 양이고 저것은 음입니다. 감괘는 북쪽입니다. 이런 것을 상수라고 합니다. 계수는 우리 인간들이 쓰는 숫자입니다. 사람들은 계수에 미쳐 있습니다. 상수가 이렇게 불화(火)자처럼 생겼다고 하면, 불화자는 바깥이 불화자입니다. 가운데는 여자가 있습니다. 여자가 이렇게 있고, 가운데는 남자입니다. 남쪽은 용광로 형상이라 불화자입니다. 불화자는 양이 두 개, 음이 하나입니다. 이것은 여자이고 저것은 남자입니다. 여자 속에 남자가 있고 남자 속에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상수를 알아야 천부경, 참전계경, 삼일신고를 볼 수 있고, 모든 우주의 법칙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풍수적으로 1년에 태풍이 20개 정도 올라옵니다. 일본이 그것을 살짝 막아줍니다. 일본이 못 막으면 호주, 필리핀, 대만, 제주도, 그리고 일본이 막아줍니다. 제주도는 한라산이 바람을 일본 쪽으로 틀어줍니다. 한라산이 바람을 일본 쪽으로 틀어버리면 일본으로 가는 것입니다. 제주도에서 막지 못한 태풍은 지리산이 밑에서 막아줍니다. 지리산이 태풍을 막게끔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올라오는 바람은 좌우로 흩어져 버립니다. 우리나라 한반도는 언제나 안전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캄차카반도는 우리나라처럼 풍수적으로 좋은 것 같지만 빵점입니다. 캄차카반도는 좌청룡이 없고 안산도 없습니다. 우리는 안산 쪽에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수십 개의 나라가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미얀마, 태국, 베트남 등 엄청난 섬들이 있어 안주 삼아 먹을 산입니다. 그것이 전부 우리의 밥입니다. 이쪽에는 바람을 만들어 주고, 이쪽에는 곡식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물과 곡식을 좌우에서 깔고 앉아 있는 자리가 우리입니다. 캄차카반도는 툭 튀어나왔지만 좌측도 없고 안산도 하나도 없습니다. 앞에는 태평양 바다입니다. 죽은 땅입니다. 그래서 우리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한반도만 일본이 감싸고 있어 모든 태풍은 일본 쪽으로 가거나 중국으로 갑니다. 한라산 때문에 태풍이 정면으로 한반도로 불어오기 어렵습니다. 서해 바다 쪽으로 가거나 일본 해를 통해 빠집니다. 한반도를 정면으로 태풍이 못 들어오게 막고 있습니다. 더 좋은 것은 한류가 항상 내려오고 난류가 올라오는데, 올라와도 여기는 온도가 좋고, 사계절이 세계 1위입니다. 조금만 내려가거나 올라가면 계절이 엉망입니다. 우리나라만큼 세계에서 인삼을 심으면 인삼이 최고이고 효능이 최고입니다. 정확하게 서울을 중심으로 개성, 서울의 한반도 중앙이 세계 최고입니다. 한반도는 38도 선을 기준으로 조금만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이 센터보다 세계적으로 혜택이 있다.핵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이름을 핵이라고 했습니다. 옛날에 우리 선조들이 우리나라 이름을 고려라고 지었습니다. 고려는 높을 고(高)에 고울 려(麗)자입니다. 높은 빛이라는 뜻입니다. 용광로에서 제일 뜨거운 불빛처럼 색깔이 곱다는 뜻입니다. 고려는 최고로 뜨거운 핵이라는 소리입니다. 영어로는 CORE입니다. 지구 중에 핵이 코리아입니다.
우리 국호가 이것이었는데 일본이 C를 T로 바꾸었습니다. 올림픽 할 때 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 다음에 C가 먼저 가야 하는데 코리아를 뒤에 넣었습니다. 일본이 한국을 먹었으니 고구려가 국제적으로 이름이 앞에 올라가면 안 된다고 하여 알파벳 순서에서 C를 빼버린 것입니다. 대전도 태전을 대전으로 바꿨지만, 못을 박아 없앴습니다. 이것은 풍수적으로 한 것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올 것이라는 것은 막을 수 없습니다. 인도의 타고르가 한반도에서 나중에 동방의 등불이 나와 세계를 통일한다고 했습니다. 그가 왔을 때는 전 세계가 새로운 세계를 열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동방의 빛이 한반도에서 세계를 비출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에 보면 그렇게 나옵니다. 천부경과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사회의 빈곤과 민주화의 한계
우리나라가 이렇게 좋은 나라인데 사실상 모든 종교, 정치, 백원주에 휘둘리다가 나라가 엉망이 되어 있습니다. 단 한 명도 썩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허경영이 내려와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왜 썩었을까요? 대화를 해보면 전부 썩었습니다. 전부 계수에 빠져 있습니다. 우리 인간, 한민족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유대인과 아담과 하와, 하와는 한문으로 여호와입니다. 유대인들은 여호와라고 부릅니다. 여호와는 여자의 자궁입니다. 시적인 존재입니다.
우리 한민족은 오리엔트 문화에 속합니다. 오리엔트 문화는 이집트 쪽 문화와 인도 쪽 문화가 합쳐진 것입니다. 인도 문명은 단군의 항아 문명입니다. 항아는 우리 한민족의 문명입니다. 우리 숫자가 인도로 갔습니다. 석가모니도 이쪽에서 내려온 혈통입니다. 이것이 인도로 내려가서 이집트 쪽과 합쳐진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오리엔트 문명 안에 있습니다. 불교에서 기독교가 파생되어 나간 것입니다.
창세기에 보면 우리 언어가 나옵니다. 우리 글자가 전부 성경에 다 나옵니다. 성경 전체가 아니라 우리 한민족의 내용이 다 들어 있습니다. 아담에서 10대가 노아, 20대가 아브라함, 30대가 보아스, 40대가 오벳, 50대가 이새, 60대가 예수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족보입니다. 노아의 아들 중 욕단, 아담의 15세 손입니다. 욕단의 아들 13명 중 한 명이 하일라입니다. 하일라는 우리 한민족으로 오리엔트 지방에서 몽골을 거쳐 내려왔습니다. 나머지 12명은 이스라엘 산맥으로 들어갔습니다. 왜 한 명만 이리로 오고 나머지는 이스라엘로 갔을까요? 할아버지 노아가 물난리를 겪었으니 낮은 데는 가지 않고 산맥으로만 간 것입니다. 그래서 높은 지방으로 가서 이렇게 오는데, 하일라를 다른 말로 바꾸면 단군입니다. 하일라의 할아버지는 환웅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아담을 환웅으로 보는 것입니다. 단군 임금, 단군 할아버지라고 부릅니다. 하일라를 인도 말로 하리라라고 합니다. 우리가 아버지를 할아버지라고 부르는데, 단군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단군에게만 외국 사람 이름을 붙인 것입니다. 조부라고 불러야 하는데, 단군 위에 할아버지를 붙여 부르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하일라였습니다. 창세기 10장에 나옵니다. 욕단의 형제 양질굽, 13번째 아들 이름이 하일라입니다. 하일라가 동쪽으로 갔다고 나옵니다. 나머지 12명은 서쪽으로 이스라엘로 들어갔습니다. 하일라 한 사람만 동쪽을 향해서 계속 온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할아버지입니다. 홍수 때문에 산으로만 가겠다고 한 것입니다. 낮은 지방에 가면 또 난리가 난다고 하여 후손들이 전부 산악지대로 간 것입니다. 13명 중 욕단의 마지막 아들 막내가 하일라입니다. 하일라는 대동평원으로 해서 아시아로 오고, 나머지들은 이스라엘로 내려갔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정확한 데이터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우리 조상들이 만든 한족 족보만 보면 안 됩니다. 전 세계 족보를 가지고 다 알아야 합니다.
하일라가 12번째, 13명 중 우리나라에 온 단군은 12번째 아들입니다. 아담의 15대 손입니다. 15대 손은 하느님의 15대 손으로 나옵니다. 이것은 서양 것이 아니라 우리 오리엔트 문명, 동양 문명입니다. 우리 민족이 유대인과 같습니다. 유대인만 갓을 썼고, 우리나라도 갓을 썼습니다. 세계에서 갓을 쓰는 민족은 딱 두 사람인데, 말 꼬리를 가지고 모자를 만들었습니다. 유대인이 쓰는 갓과 똑같습니다. 세계에서 할례, 포경 수술을 하는 민족이 유대인과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어떤 나라도 포경을 하지 않습니다. 같습니다. 전부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언어가 있는데, 유대인은 언어가 없었습니다. 그때 그 사람들은 언어를 만들 정신이 없었지만 머리는 제일 좋았습니다. 유대인과 한민족이 같은 혈통이라는 것입니다. 갓과 할례, 그리고 강화도 마니산에 올라가 하늘 보고 천신 제사를 지내는 것이 유대인과 같습니다. 유일하게 유대인들이 산에 올라가서 제사를 지내고 천신에게 지냅니다. 그것이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하늘님이라고 부릅니다. 그 사람들이 여호와라고 부르는 것이 우리가 말하는 여호와입니다. 민족성이 같다는 것입니다.
모세가 쓰라고 해서 쓴 것이 옷을 벗을 나(裸)자입니다. 옷을 벗으니 부끄러움을 느꼈다는 것입니다. 창세기가 만 년 전에 우리가 만든 글자입니다. 생명나무, 선악과 나무를 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증거가 있습니다. 노아의 홍수 때는 8명의 식구가 배를 탔습니다. 노아의 배, 8식구가 탔다는 것입니다. 배 선(船)자입니다. 창세기가 전체 다 그렇습니다. 우리 민족과 같은 것이 양을 잡아 놓고 그 밑에 엎드려 제사를 지냈습니다. 양을 잡아 놓고 그 밑에 엎드려 제사를 지낸 것이 나왔습니다. 이것을 아는 민족이 유대인들입니다. 우리도 이렇게 제사를 지냅니다. 우리는 생선을 놓고 제사를 지내기도 하지만, 이런 모든 글자가 그렇습니다.
하늘 천(天)자를 보면, 하도 괘에 하늘에서 사람이 서 있는 모습입니다. 십자가를 보면 여기에도 십자가가 있고 위에 하나님이 있다.이 하늘 천자를 약간만 기울이면 요절(夭折)시켜 버립니다. 그 집안은 멸문지화를 당합니다. 하늘을 이렇게 나쁜 놈들이 있다.하늘을 살짝 가리는 사람이 있다.이것은 화살입니다. 하늘이 남에게 화살을 쏘는 나쁜 사람들입니다. 하늘을 휘두르지 않고 그대로 두고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남에게 화살을 쏘아댑니다. 이런 직업이 경찰, 검사, 강도, 도둑입니다. 도둑놈은 여기에 가깝고, 강도, 불효 자식은 여기에 가깝습니다. 부모에게 불효하면 하늘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갈수록 사람들이 계수에 빠져 있습니다. 지금 세상이 이렇게 나가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는 절대적 빈곤 국가에서 상대적 빈곤 국가가 되었습니다. 산업화를 통해 상대적 빈곤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풍요 속 빈곤입니다. 풍요 속 빈곤은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 빈곤은 6.25 사변 이전입니다. 전통적 빈곤에서 절대적 빈곤으로 갔다가, 상대적 빈곤을 거쳐 풍요 속 빈곤으로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농업 사회였습니다. 농업 사회를 산업화한 것은 박정희 대통령입니다. 절대적 빈곤 시대의 대통령은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건국이라는 큰 목표를 해냈습니다. 자기 할 일을 다 했습니다. 이승만은 존경받아 마땅한 사람입니다. 물론 북한과 남한이 쪼개진 것은 문제지만. 박정희 대통령은 정신 혁명, 물질 혁명, 산업 혁명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 국민이 게을러 빠졌는데 정신 혁명을 했습니다. 물질 혁명, 산업 혁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풍요 속 빈곤이 왜 왔을까요? 민주화 바람 때문에 온 것입니다. 먹고 사는 문제는 제쳐놓고 맨날 노조와 대화하고 비교만 합니다. 풍요 속의 빈곤입니다. 민주화가 왔는데, 지금 대통령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분배해야 합니다. 민주화가 분배입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는 민주화를 하지 않고 권위주의를 했습니다. 권위주의를 하면서도 미국과 중국 등과 외교 관계를 맺었습니다. 정치는 권위주의를 하고 경제는 실용주의를 택했습니다. 자기 나라에만 있으면 안 되고, 남 좋고 중간도 좋고 다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아시아에서 경제 5만 8천 불을 달성했습니다. 세계에서 엄격하게 길 가다가 미국 사람이 침 한 번 뱉었다고 몽둥이 6대로 해처리했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전화해서 미국 국민을 그렇게 때리면 되냐고 하자, 리콴유는 “나는 한 번 정하면 바꾸지 않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리콴유가 우리나라에 1년만 있으면 우리나라는 좋아질 것입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담배꽁초 길에 버리고 노상 방뇨하고 다니는 것은 나라가 아닙니다. 썩은 나라입니다. 한 명도 정신 차릴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침 한 번 뱉었다고 미국 놈을 곤장 6대 때릴 만한 배짱 가진 대한민국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신정 정치와 한반도의 미래
어른도 없고 아이도 없습니다. 법치주의가 무너졌습니다. 얼굴 예쁜 사람이 최고입니다. 우리 민족은 예의가 없습니다. 아무리 여자가 예뻐도 적당히 쳐다봐야 합니다. 스님이 그렇게 쳐다보면 안 됩니다. 우리 사회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모든 종교들이 계수에 빠져 있습니다. 하늘에서 우리 민족을 얼마나 중요한 민족으로 생각하고, 숫자를 만들어서 인도로 내려보내고, 인도가 세계를 또 유럽으로 보내주고 이렇게 해서 이 숫자가 생긴 것입니다. 그런 민족인데 우리가 민주화 이후에 제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지금 맞벌이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맨날 도둑놈들만 나옵니다. 이 나라는 망국의 나라가 되어 있습니다. 망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대통령은 잘 안 보입니다. 무슨 일만 있으면 조용하고, 나중에 일이 다 커지고 나면 나타납니다. 법이니까 문제가 있습니다. 내가 볼 때는 우리나라는 지금 도둑놈들 판입니다.
이때는 우리 민족이 “잘 살아보자”고 했습니다. 지금은 싸움만 합니다. 우리가 어디로 가자고 합니까? 이미 2만 3천 불에서 멈춰서 계속 싸움만 합니다. 5만, 6만 불, 싱가포르처럼 6만 불로 갈 수 없습니다. 적어도 6만 불로 가려면 길거리에 쓰레기 버리고 담배꽁초 버리면 안 됩니다. 담배꽁초 줍는 청소부가 하나도 없어야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는 것입니다. 청소부가 있긴 하지만, 담배꽁초 줍는 청소부가 얼마나 우리 국민들을 욕할까요? 허리병 걸려 월급 10원만큼 받고 허리 굽혀 담배꽁초 줍다가 허리병 걸립니다. 적당히 버리는 그런 청소부가 대한민국을 찾아오면 허탈할 것입니다. 젊은 애들이 우르르 몰려가 보니까 담배꽁초가 쫙 깔려 있으니 “야, 이거 우리나라 망했다”고 합니다. 젊은 여자가 있는데 피가 안 나옵니다. “야, 저 여자가 애를 매달고 이 나라 망했다”고 합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 같은 사람보다 천 배, 만 배 무서운 사람이 와 있습니다. 그 자가 그 자를. 이것이 전지자라는 뜻입니다. 전지자는 이런 인간들, 선지자 인간들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이런 글자를 보는 방법이든, 숫자를 보든, 모든 보는 눈이 숫자를 보는 것에서 모든 우주의 법칙이 다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 괘가 내택(雷澤)입니다. 내택 괘는 자식과 아내 때문에 결정적인 시기에 패망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잘나가다가 결정적인 시기에 자식과 아내 때문에 패망하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내택 괘입니다. 박근혜 전체 획수가 33획입니다. 33은 대통령의 수입니다. 우두머리입니다. 분명히 불행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대통령 된 사람 이름이 이렇게 된 사람은 우리나라에 한 번도 없습니다. 그 사람이 나갈 때, 그 사람이 두 번 다 붙는다고 합니다. 사람들을 보면 다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상수를 잊어버린 민족이 되어 버렸습니다. 무식해서 전부 계수만 봅니다. 통계상만 잘하면 된다고 합니다. 숫자를 무엇으로 보냐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33획입니다. 대통령 수입니다. 이런 숫자를 가지고 대선에 나오지 말라는 것입니다. 안 되는 숫자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왜 이름을 이렇게 짓냐는 것입니다. 상수를 어느 정도 알아야 합니다.
우리 민족이 지금 이렇게 밖으로 싸움만 하고 있으니 경제 성장이 안 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경제 성장이 될까요? 진정한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대통령을 만들려고 마음을 먹는 사람이라면 정신 차려야 합니다. 여러분의 행동 하나하나가 전 세계로 나갑니다. 이 소리를 듣고 판단합니다. “저 사람 말에 우리 국민은 허경영 강의 듣는 사람들 맞아? 해외로 하는구나. 아, 참 큰일 났네.” 이런 민족을 바꿀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다섯 번째 경장할 사람은 밖으로 싸우지 말. GDP가 올라가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민주주의 때문입니다. 너도나도 민주주의, 자기가 나라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나라는 5천만 명이 망합니다. 5천만 명이 나라는 나라를 세계에서 처음 봤습니다. 미국만 해도 대통령을 국민이 뽑지만 간접 선거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그걸 옛날에 했다고 독재자라고 했는데, 미국은 처음부터 독재 스타일입니다. 500명 전국에 선거인단을 만들어 놓고 매수합니다. 500 선거인단이 대통령을 뽑는 간접 선거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통일 주체 대의원 만들어 선거인단 만들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미국식 민주주의를 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노리개 나라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나라를 잡아먹는 것입니다. 리콴유가 보면 뒤로 자빠질 것입니다. 리콴유가 와서 보면 대한민국은 틀렸다고 할 것입니다. 5천만 명이 다 서로 빨아먹고 민주화라고 하여 민주주의 한답시고 어른도 없고, 사장 빼 빠지게 고생한 사장을 종업원이 몇 살렸고 월급 안 준다고 귀싸대기를 올리고 불을 질러 사장을 화장시킬 것입니다. 이런 민족이 이런 것을 제대로 잡을 만한 지도자가 안 나오니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에 물든 노사가 줄었습니다. 담배를 뚫어줍니다. 나라 꼬라지가 누가 장사 중국으로 다 도망갑니다. 이런 장사 안 합니다. 이런 나라에서 저렇게 좋은 곳에서 끌려다니며 내가 무엇 때문에 저들을 먹여 살리려고 내가 고생하냐고 내 돈 가지고 해외 가서 다 도망가 버립니다.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GDP가 3만 불을 올라가다가 내려갔다 올라갔다 반복하고 있습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애들은 점점 주걱으로 참가하는 사람, 세계 제일입니다. 세계에서 나쁜 것 1위가 50년까지입니다. 세계에서 술을 제일 많이 먹습니다. 5천만 명이 먹는 양주가 미국 사람의 3배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먹는 양주만 해도 전 세계 기아를 다 해결합니다. 이건 민족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쌀 창고에 재해 놓고 자기가 먹습니다. 1년 동안 먹는 그 돈만 양곡 관리만 해도 전 세계 기아가 다 해결됩니다. 그 쌀을 썩혀 버리고 동물 사료로 없애 버립니다. 나중에 그 양곡 지키는 사람들이 계획적입니다.
이런 도둑놈들을, 이 손 도둑떼들을, 그리고 전부 자기가 주인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 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이 됐든 장관이 됐든 서로 자기가 최고입니다. 이런 사람을 강력하게 잡아 올릴 어떤 사람이 나와야 할까요? 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입니다. 나는 이 사람들이 민주주의를 잘못 오도하여 자기 신세를 망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노조 싸움을 10년 하고 나니 자기 자식이 취직이 안 됩니다. 결국 자기 자식의 직장을 망치는 것입니다. 월급도 더 맛 같습니다. 자기 자식이 설 자리를 부모가 다 빼앗아 버린 것입니다. 나는 이런 어리석은 짓을 이 무식한 사람들이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신정주의를 합니다. 허경영은 신입니다. 신이 하는 정치는 신정 정치입니다. 만약 우리 한반도가 신정 정치를 하면 전 세계가 꼼짝 못 합니다. 왜냐하면 한반도 풍수가 신이 와서 앉아 있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신이 앉을 자리에 대상 사람들이 가서 앉아 있는 통에 우리나라가 지금 세계를 제패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청와대 자리가 풍수적으로 무슨 자리입니까? 천신 하강 단좌 혈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 노는 정원입니다. 하늘의 신이 머무는 자리, 이것이 세계에서 우리 한반도 하나뿐입니다. 풍수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이 자리만 천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자리입니다. 그 자가 21세기, 이제 20세기 말에 와서 대한민국을 찾아보니 아직까지도 민주주의까지 간 것입니다. 전통 사회에서 농업 사회, 산업화, 민주화까지 갔더니 어디서 발목이 잡혔습니까? 여기서 발목이 잡혀 선진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선진화로 갈 수 없습니다. 여기에 딱 걸려 있는 것입니다. 선진화는 어떤 정치를 해야 합니까? 신정주의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안 됩니다. 신정주의는 국민들이 투표를 안 하는 것은 아닙니다. 투표를 해서 대통령이 나오지만, 일반 사람이 아닌 신이 하는 정치와 같이 완벽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권위주의보다 더 높은 신정주의입니다. 그 밑이 민주주의입니다. 우리는 이 하수로는 선진화로 갈 수 없습니다. 선진화는 꿈입니다. 산업화까지는 갔는데, 이 민주화에서 우리는 밖으로 싸움하면서 도둑놈들이 판을 칩니다. 내가 그것을 찾아보고 목에서 피가 올라옵니다. 그러나 내 때가 있습니다. 내가 나타날 때가 있으니 기다림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선진화로 가려면 신정 정치를 해야 합니다.
신정 정치는 권위 정치, 전두환이나 박정희 같은 권위주의 정치와는 다릅니다. 권위주의는 인간이 하는 것입니다. 신정 정치는 천신, 신이 와서 하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온 자가 하는데, 그 자는 특수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그 자의 이름을 부르면 병이 낫고, 그 자를 쳐다보면 병이 낫고, 그 자가 말을 하거나 이름을 내 몸에 힘이 10배, 100배 세게 해줍니다. 전두환이 권위주의를 했는데, 전두환은 사회의 밑바닥 깡패들을 잡아 삼청교육대에 넣었습니다. 그러나 신정주의를 하는 사람은 사회의 지도적 인물들을 몽땅 잡아야 합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밑바닥 깡패들은 도둑놈들의 희생이 되어 집구석 다 망쳐놓고 남의 집안 다 망쳐놓으니 애들이 깡패가 된 것입니다. 공부할 기회를 주고 있는 남들이 돈이란 건 다 가져가 버리니, 이 사람들은 뭘 모르니 밑바닥을 몽땅 잡은 것입니다. 그래서 실패입니다. 국민들이 겁을 냅니다. 그러나 전직 장관부터 전직 문교부 장관, 모든 전직 장관부터 별자리까지 모든 전직의 배설한 사람을 한 명도 빠짐없이 다 잡아야 합니다. 이것은 다릅니다. 3천 명의 살생부 책이 나옵니다. 3천 명의 명단이 있다.내가 나중에 대통령 결정적인 순간에 이것이 나올 것입니다. 왜 이 3천 명을 잡아 넣느냐? 엄청난 일입니다. 밑바닥에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안 건드립니다. 이들을 딱 잡아 넣으면 밑바닥이 조용해집니다. 밑바닥 사람을 잡아냈을 때보다도 군기가 더 잡힙니다. 국민들이 신명이 납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을 잡아낼 때는 국민들이 신명이 안 납니다. 공포 분위기입니다. “나도 잡혀가는 거 아닐까?” 합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만 싹 잡아낼 때는 밑에 사람들이 공포 분위기가 아닙니다. 신명이 나는 것입니다. 일할 맛이 나는 것입니다. 인간과 신의 차이는 이것이 무섭습니다. 이 한반도에 이런 명당자리를 이대로 방치할 수 없어 내가 내려온 것입니다. 이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세계를 통일하여 사람들이 잘 살게 해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신정 정치의 필요성
내가 여러분 앞에 항상 보여주는 것이 있다.하도 낙서입니다. 역대 대통령 후보들입니다. 신정주의, 권위주의를 했던 전두환의 이름을 불러봅시다. 힘이 세어집니까? 못 씁니다. 인간입니다. 신이 아닙니다. 부처님, 예수님도 힘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모든 것은 눈으로 본 적도 없지만, 거기에는 힘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불러봅시다. 힘이 들어옵니다. 100명이 때려도 예사로 버팁니다. 그 힘이 어디서 옵니까? 하늘에서 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든,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부르든, 전두환을 부르든, 아무나 불러봅시다. 내가 때려볼 테니 내가 누군지 알 것입니다. 허경영은 힘이 들어옵니다. 박정희는 힘이 없습니다. 죽어 버립니다. 누구든 간에 떨어져 버립니다. 힘의 차이는 상상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마음속으로 생각만 해도 체력이 100배 세집니다. 이것을 무엇으로 설명할까요? 아인슈타인이 E=mc²이라는 에너지를 발견했지만, 이 에너지를 허경영이 우주에서 가져와서 이것을 발견 못한 것입니다. 정지된 물체는 에너지가 힘이 빠져야 원칙입니다. 정지되어 있으니 에너지가 없어야 합니다. 제로가 되어야 합니다. 정지된 것을 쳐다보고 힘을 주면 손에 에너지가 채워집니다. 힘이 세어집니다.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동영도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봤을 때, 정지되어 있으면 에너지가 없습니다. 쳐다볼 때만 그렇습니다. 허경영을 한 번만 봐 버리면 이 몸이 강철이 됩니다. 암세포도 다 없어집니다. 일반암도 올 수 없습니다. 모든 병이 이 몸에 투입이 안 됩니다. 몽둥이로 때려도 끄떡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진을 보고 있을 때 때리면 그냥 죽습니다. 명함을 쳐다봐도 힘이 세어집니다. 내가 신이라는 것을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내가 일반 인간이면 밑바닥 놈들을 잡아야 합니다. 신은 밑바닥 사람을 안 건드립니다. 지도자들부터 바꾸면 효력이 어마어마합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내 사진을 자동차에도 가지고 있고, 집에, 화장실에도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든 사람도 잘 때 얻어 놓고 잡고 있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 아무나 불러봅시다. 박근혜, 힘이 빠집니다. 국민들이 TV에서 그 사람을 보는 순간에 힘이 빠집니다. 병이 걸리는 것입니다. 암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딱 봐 버리면 강철이 되어 버립니다. 국민 관계가 이해가 갑니다. 안철수도 힘이 없습니다. 문재인도 힘이 없습니다. 내가 때리면 손이 아픕니다. 내 것을 목숨 걸고 당기는 것입니다. 관절 자체를 너무 심하게 당기면 안 됩니다. 잠깐 당기면 됩니다. 2, 3초 보이면 안 당겨지지만 스톱해야 합니다. 손도 다치고 여기도 다칩니다.
모든 지구상의 이름은 몸의 에너지가 빠져 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약한 사람은 계속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모든 병이 예방이 되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허경영을 불러보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 합니다. 태릉 선수촌에 수영 선수들 힘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허경영 부르면 강철입니다. 복싱 선수들 허경영만 부르고 무대만 올라가면 때리면 이깁니다. 그러나 그걸 안 가르쳐줍니다. 신이 온 것을 연구만 하는 것입니다. 무서우니 TV에 안 나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잡아 넣으려고 별짓을 다 합니다. 신이 지금 나와서 앞으로 신정 정치를 할 날만 오면 여러분들은 다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사진도 그렇고, 얼굴을 불러도 이름을 불러도, 이름은 내 사진에 이름을 마음속으로 불러도 그렇습니다. 마음속으로 부를 때는 내 안에서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몸 전체가 바뀝니다. 전체 세포가 9천억 개의 엄청난 세포가 0.2초 만에 따라 들어갑니다. 그 이름이 딱 들어가면, 그래서 청와대 자리는 천신 하강 단좌 혈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신형이 앉아서 안 될 자리입니다. 이 자리가 무슨 자입니까? 본좌입니다. 본래 자리가 이 자리, 하늘 자리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보고 본체라고 합니다. 본체 반대는 가상입니다. 가상은 가짜입니다. 본체는 이래야 합니다. 이 본체가 앉아 있는 자리가 본좌입니다. 사람들이 이 자리에 나를 어려서부터 옛날부터 본좌라고 불렀습니다. 이 본체가 와서 앉는 자리, 천신 하강 단좌, 앉는 자리에 허경영이 가서 앉으면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나는 두 번째 온 것입니다. 이 분은 허리 아픈 사람입니다. 이명박, 다른 사람 불러봐도 힘이 없습니다. 강증산도 힘이 없습니다. 허경영은 수백 명이 붙어도 안 떨어집니다. 불가능합니다. 입만으로 온 사람들이 하늘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보면 다 밝혀집니다. 허경영 외에는 안 떨어지는 사람이 지구상에 없습니다. 내가 처음입니다. 이 몸이 순식간에 풀어집니다. 암세포, 모든 병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분이 아침에 나가서 허경영을 부르고 또 말을 하고 하면 그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허경영 했다가 “여보세요” 하면 없어져 버립니다. 허경영을 하면 힘이 세어집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이름을 가서 “여보세요” 하면 힘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한 번 뻥긋했으면 다시 허경영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침에 나갈 때 허경영을 부르고 나왔는데 누굴 만나서 “안녕하세요” 하면 힘이 다 빠져 버립니다. 몸이 이제 암세포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점심때 먹은 음식에 암세포가 생길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항상 하루에 100만 개 정도 암세포가 들어옵니다. 허경영을 밥 먹고 나서 밥 먹을 때 남하고 대화해서 “안녕하세요” 했으니 손에 힘이 빠져 있습니다. 이 상태로 이 사람이 몇 시간 있으면 암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럴 때 바로 “안녕하세요” 한 다음에 속으로 허경영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세포는 500배로 면역이 강해집니다. 이것을 인간들에게 알려주려고 하는데, 이것은 결점이 친구만입니다.
인간의 몸에는 이 손가락을 했을 때 떨어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팔뚝에 하면 안 됩니다. 여기도 안 좋고 저기도 안 좋습니다. 성한 데가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힘이 없습니다. 내가 때려도 아무 힘도 못 씁니다. 이 몸 전체가 다 막혀 버렸습니다. 다 막히고 비염도 있습니다. 이제 고쳐졌습니다. 내가 미국에 있어도 핸드폰으로 보면 고쳐집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 내가 통화하면, 핸드폰으로 딱 그 사람을 쳐다봐 버리고 고쳐집니다. 이제 이 사람, 여기 이마는 절대로 손이 안 떨어집니다. 심장도 안 떨어집니다. 아까는 떨어졌습니다. 이제 정반대로 됐습니다. 이렇게 고쳐진 것입니다. 인간은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심장도 빵점, 간도 빵점, 대장도 빵점입니다. 이 사람은 몸이 완전 시체입니다. 내 쳐다보면 다 고쳐집니다. 기가 돌아왔습니다. 이것은 기가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기는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영으로 고친 것입니다. 기는 인간들이 하는 것을 기라고 합니다. 하늘에서 하는 것은 기가 아니고 영입니다. 영이 아니면 어떻게 그 사람을 그냥 바로 고쳐 버립니까? 이 사진에서 영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종이에서 영이 나오는 것입니다. 기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복사해서 다른 사람이 왜 안 떨어지나? 복사해서 흑백으로 해도 똑같습니다. 여기서 기가 나옵니까? 내 얼굴이 요만하더라도 거기서는 강력한 영이 나옵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이 내 사진을 찍는다거나 나를 욕을 한다거나 하면 서서히 망해 버립니다. 사람들은 뭘 모릅니다.
시대의 변화와 신정 정치의 도래
우리나라가 신정 정치를 허경영이 나타나면 무엇이 정해집니까? 우리 국민이 지금 목표 상실입니다. 목표를 잃어버리고 우왕좌왕하고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우리가 사는 데 목표가 있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나와서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못 살아도 10년 안에 잘 살게 해주겠다.” 국민이 거기에 점프하는 것입니다. 그런 목표를 제시한 사람이 나와야 하는데, 내 상대는 발목 잡고 싸우는 것으로 씨름만 하고 앉아 있습니다. 지금 민주주의가 그렇습니다. 여기서 어떤 자가 나와서 “우리가 세계 통일하자!”고 호기롭게 말하는 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민주주의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철인 정치를 주장했습니다. 호메로스에서는 철인주의라고 합니다. 플라톤은 군주주의를 주장했습니다. 플라톤은 이 철인 정치를 그대로 모방한 것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합리주의를 주장했습니다. 알렉산더는 아리스토텔레스의 과외 선생이었습니다. 소크라테스의 제자가 플라톤이고, 플라톤의 제자가 아리스토텔레스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가 알렉산더입니다. 철인 민주주의를 가지고는, 그 당시 아테네가 민주주의를 하고 있었는데, 소크라테스가 “저 도둑놈들이 모여서 투표해서 도둑놈을 뽑아 봐야 되냐”고 했습니다. 민주주의는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들이 어리석은 자를 투표로 뽑은들, 그것이 현명하겠냐는 것입니다. 차라리 철인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선지자가 해야 한다. 플라톤과 둘이 주장하는 것이 철인주의입니다. 전두환의 권위주의 스타일입니다. 철인주의는 권위가 있는 자가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좀 아는 자가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합리주의, 군주주의로 왔는데, 결국 알렉산더가 황제가 됩니다. 소크라테스가 주장하는 것은 철인이 나와야 이 세상이 구해진다는 것입니다. 이 무식한 것들이 모여서 투표하는 것에 부패하려고 하는 사람 절반 이상이 글자를 잘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투표해서 도둑놈을 뽑아 놓으니, 그게 나라 꼴이 뭐가 되냐는 것입니다. 이것을 떠들다가 사약을 받고 죽습니다. 우리나라가 이 민주화 때문에 민주화가 되고 나서 망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민주화, 민주주의가 딱 붙어 가지고 나라가 정체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을 극복하려면 무엇이 되어야 합니까? 신정, 신이 나타나서 신정화를 해야 합니다. 전 세계가 “야, 한반도가 왜 저렇게 신정화로 바뀌었냐? 민주화에서 왜 신정화로 바뀌었냐?”고 할 것입니다. 한반도에 동방의 등불, 허경영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따르지 않으면 일본도 망하고, 미국도 망하고, 러시아도 망하고, 중국도 망합니다. 중국이나 일본이나 러시아가 한국의 신정주의를 따라오게 될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허경영에게 사시까지 부르고, 중국의 시진핑 주석의 친구 지도자가 허경영을 부를 것입니다. 지금 중국의 젊은이들이 허경영을 부릅니다. 전 세계 6억 명이 허경영을 부릅니다. 조금 있으면 20억 명이 될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나라 공직자 중에 높은 국장이 사업 관계로 만나서 사업이 힘들다고 했더니 맨날 화장실 가서 허경영을 부른다는 것입니다. 왜 허경영을 부르냐고 하니, 아들이 부르라고 해서 불렀는데 아들도 좋아지고, 자기도 좋아졌다는 것입니다. 자기는 아무도 안 부르러 가서 계속 아무 자라 2맹장이 서울대 나와 있고 국장 하는 사람인데 왜 나를 부릅니까? 우리나라 사법연수원에서 나에게 전화가 많이 오는데, 그 연수원에 붙은 애들이 사법고시를 부를 때 허경영을 물어본다는 것입니다. 전화받아 온 90%가 서울대 나온 애들이라고 합니다. 성대, 고대, 연대 이런 애들이 주로 전화가 많이 오는데 사법연수원 애들이 다 허경영을 부르고 있습니다. 이것을 불러서 자기는 붙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행운이 온다는 것입니다. 건강해지고, 연수원 생활을 할 때 밥도 남의 먹고 고생할 때 허경영을 안 불렀다면 어떻게 됐을까 생각합니다. 몸이 강철이 됐다고 합니다. 몸이 강철이 되니 정신이 말똥말똥하더랍니다. 불면증에 맨날 잠이 오고 이랬는데, 허경영을 부르고 나서부터는 피곤한 것도 없고, 붙었다고 전화가 온 사람이 정말 바빠서 연수생을 50명 정도 바꿔주었습니다. 사법연수원에 50명 정도가 전화 한 번에 한 50명이 나타난 것입니다. 내가 전화를 바꿔 얼마나 힘든데, 그걸 잡고 인사를 한 것입니다. 전부 비명을 지릅니다. 내 부르는 것은 세계적인 현상이 되어 있습니다. 나를 적게 보는 사람들이 노인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고정관념이 있다.여자 대통령만 알 것입니다. 정말 여러분들, 이런 사람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예수가 나타났을 때 예수가 무슨 말을 했습니까? 마가복음 12장 1절, 2절을 읽어봅시다. 예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고 농부들에게 세를 주고 타국에 갔더니, 빌리가 이르매 농부들에게 포도원 소출을 받으려고 종을 보냈더니, 저희가 종을 때리고 능욕하여 보냈습니다. 다른 종을 보내니 저희가 죽이고 또 다른 종을 보냈습니다. 오히려 한 사람이 있으니 곧 그의 사랑하는 아들이라 자식 거의 수도 없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포도원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포도원 주인이 포도 농사를 짓는데 수금을 하러 보냈더니, 그 수금을 하러 간 자가 예수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머리에 가시 면류관을 씌워 죽여 버렸습니다. 돈 받으러 오니 포도 농사 지은 것 받으러 보냈는데, 미친 놈이라고 죽인 사람들이 노인들입니다. 유대인들입니다. 골수에 그 자기들의 종교만 박혀 가지고 새로운 예수를 못 보는 것입니다. 포도 농사 짓는 주인이 보냈는데, 돈 받을 수금하러 보낸 사람을 포도 농사 보내니 이 사람을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건축주의 석공이 집을 짓다가 돌멩이를 보니 이것은 쓸모없다고 버렸습니다. 이 돌멩이를 석공이 버린 돌을 가지고 나중에 이 돌을 가지고 모퉁이 돌을 만듭니다. 모퉁이 돌이 무엇입니까? 이 석공이 버린 돌이 결국 모퉁이 돌이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모퉁이 땅 끝 땅 곧 종이로 이 한국 땅입니다. 한반도, 이 대한민국이란 땅 좌청룡 우백호가 이렇게 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이 땅이 모퉁이 돌입니다. 모퉁이 돌이 무엇이냐? 건물을 옛날에는 짓고, 기둥 이런 것은 하나 잘못, 모퉁이 돌을 잘못, 기초를 잘못 놓으면 이 석재가 무너져 버립니다. 이놈이 이쪽 벽면과 이쪽 벽면을 관장합니다. 기초가 잘못되면 이리 넘어옵니다. 양쪽 벽이 무너져 버립니다. 중심에는 기둥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항상 모퉁이, 이것이 기준석입니다. 기준석, 운동장에 100명이 있을 때, 몇 천 명 있을 때 약으로 한 사람이 기운다고 합니다. 그게 모퉁이 돌입니다. 이 기준석이 한반도입니다. 천신이 하강하여 앉아 있는 곳입니다. 여기가 허경영이 들어와서 왕이 되기 전에는 세계는 계속 기아가 생깁니다. 해외에서 쌀 가지고 술 만들어 쳐먹고, 남의 기둥 한지 달 될 수 있는 여자 다 만들어 놓고, 세상이 아수라장입니다. 한쪽에서 굶어 죽어가고 있고, 한쪽에는 디스코 치고 있고, 한쪽에는 북한하고 통일되면 북한 처녀들 낚시하러 가서 북한 처녀들 10명씩 잡아와서 자기 첩으로 만들고, 그거 하려고 지금 부자들이 빠지게 사업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을 그냥 놔두면 안 됩니다. 남의 어머니가 낳은 여자를 가서 술집 여자를 만든다거나, 이런 여자를 자기 첩으로 만든다거나, 가정을 파탄 내는 죽음으로 만들려고 북한하고 통일하려고 하는 기업인들이 많습니다. 중국 여자들 건드리다가 이제 안 되니 북한의 처녀들을 눈 뜨고 데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졸부들이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절대 내가 대통령 된 다음에 북한 처녀들과 결혼하는 것은 국가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나중에 통일되더라도 알아야 합니다. 깨끗한 씨들, 그것은 하늘이 복통과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 종자를 알아야 합니다. 남한 종자들을 썩게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모퉁이 돌이 한반도에 있습니다. 이 모퉁이 돌이 다른 인물로 말하면 허경영입니다. 성경에서는 모퉁이 돌을 예수라고 합니다. 예수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 모퉁이 돌이 나타났는데 유대인들은 “저 미친 놈 죽여라”고 했습니다. 죽였습니다. 소작 받으러 온 놈을 죽인 것입니다. 모퉁이 돌을 갖다 죽이는 것이 성경에도 나옵니다. 내가 초등학교 때 세계 50대까지 경제를 다 외웠습니다. 대장경도 내가 안 보고 씁니다. 성경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것을 내가 하나 예를 들어주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신정 정치를 딱 하면 중국이고 미국 대통령이 기절을 합니다. 내 의지를 자기들이 테스트해 봅니다. 미국 CIA가 허경영에게 잘 보여야 합니다. 사람만 부르면 무엇이 뒤집어지는가 하는데, 그 에너지 암초를 사회에 박아 놓습니다. 이것은 우리 과거에는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저 사람 그냥 보면 병이 나고, 우주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 없애려면 이름만 서너 번 불러 가버립니다. 이 사람에게 잘못 보이면 우리는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 경제가 살려면 허경영에게 잘 보여야 합니다. 나를 고소했던 어떤 사람의 비서 둘이가 죽었습니다. 내가 이야기한 날짜에 죽었습니다. 이와 같이 나는 내 맘대로 합니다. 내 맘대로 하는데 거기에 가짜가 아닙니다. 정확한 일입니다. 그 사람의 내 고소장에 그 사람 이름이 다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캐롬 아이에게 너 드리게, 저희 조용히 저희 에이에스는 너희 그 쭉 때 아들을 버린 올로 써. 그래, 싸기가 돌. 대통령 돌로 써. 지금 모퉁이요, 머릿돌이 되었나니. 그걸 머릿돌이 해서 다시 예수 자기가 허 말을 합니다. 자기들은 예수를 돌로 했는데 결국은 기독교의 교주가 되는 것입니다. 머릿돌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이름을 크게 씁니다. 허경영이 나타나지 않습니까? 여기도 에너지가 없습니다. 내가 온 것은 그때는 내가 올 때는 인터넷이 달려서 내가 한마디 하면 전 세계 다 나가야 합니다. 이런 시대에 허경영이 어디에 함부로 전지자가 오지 않습니다. 전지자는 언제 옵니까? 언어도단, 모든지 말과 경쟁과 진리가 끊어진 시대, 그게 지금입니다. 예수가 올 때가 이런 시대였습니까? 석가모니 올 때가 이런 시대였습니까? 천리 가면 사람 하나 할까 말하던 시대입니다. 그때 뭐가 그렇게 진리가 보패 때 않아서 인종 터뜨린 게 급합니까? 그럴 때는 이런 사람이 올 시기가 아닙니다. 우리 예언서에 나옵니다. 말도 안 통하고 지금 해야 하는데 말이 통합니다. 경전도 안 통합니다. 불교, 기독교 경전도 안 쳐다봅니다. 진리가 통합니다. 도가 이게 다 끊어질 때, 끊어진 시대, 그 시대가 해인 시대입니다. 해인은 무엇입니까?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시대니까 인터넷 시대입니다. 인터넷 시대에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때는 얼굴이 그럴듯하게 생기고 말을 잘하고 그걸 잔 쏘, 신원서에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내가 나가야 될 때와 안 나가야 될 때를 알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온 하늘 권력을 가진 허경영입니다. 이것은 내가 만든 글자가 아니고 책에 나오는 글자입니다. 몸은 말과 종교와 진리가 끊어지고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시대, 그게 21세기입니다. 지금 내가 나타난 시대입니다. 인터넷 시대입니다. 핸드폰, TV, 라디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서 한마디 하면 전 세계 인터넷에 다 뜨고, 전 세계인이 내 얼굴을 보게 됩니다. 전 세계 힘이 갑자기 아픈 게 좋아져 버립니다. 좋아지면서 지상이 낙원이 됩니다. 내가 TV에 자주 나오고, 뉴스에 자주 나오고, 핸드폰에 자주 나오고, 인터넷에 자주 나옵니다. 내 얼굴 보는 사람이 많으니 전 세계가 기분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이때부터는 세계가 밝아집니다. 그런데 지금은 초상집입니다. 모든 정치인들 관상을 보면 초상집 상주 같은 얼굴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초상집 상위 5%입니다. 전부 다 초상집의 안상가집에 언급합니다. 이런 나라는 이런 민주화 시대는 이제 접어서 무슨 시대로 가야 합니까? 신정주의 시대입니다. 신정주의 시대는 구심점이 있는 것입니다. 구심점이 딱 있어야 전 세계를 꽉 쥐고 잡습니다. 내 논문이 허경영 에너지, 어떻게 E=0에서 에너지가 나오냐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어떻게 0에서 오냐는 것입니다. 에너지는 물질과 속도의 제곱인데. 전 세계가 정말 못하고 전 세계 대통령들이 여기에 부닥칩니다. 허경영에게 복종을 하고 그 사람의 권위에 도전을 못 하는 것입니다. 딱 그럴 때, “네가 왜 전 세계 저렇게 기아를 놔두고 있어? 너 왜 술 그렇게 마셔? 마시지 마. 너, 지금 세계 환경이 뭐냐?” 따지면 전 세계가 허경영의 말을 듣습니다. 안 들으면 세계가 망합니다. 내가 이제 이것을 인터넷으로 이렇게 강의하는 것이 그것의 시작입니다. 내가 편하게 잘 먹고 잘 살려면 대통령 나갈 때 1,500, 600억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것만 해도 내가 편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사는 것을 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을 정말 정상적으로 만들어주고, 이 세계가 신경제를 이끌어가는 세계를 만들어주면 지상낙원입니다.
천부경에 보면 “일시무시일 삼극무진본 삼태극”이라고 했습니다. 삼태극이 무엇입니까? “일정식권 무게화삼 여의수 20 11″이라는 숫자가 나옵니다. 하나의 정자가 인간의 몸에 들어가면 10달 만에 이 괘 안에서 사람이 태어납니다. 화삼삼이라는 것은 하늘, 땅, 사람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만들어집니까? 단 하나의 세포, 하나의 점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나와 있습니다. 하나의 점에 의해서 인간이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이 세포가 텔로미어입니다. 텔로미어는 세포의 끝에 붙어 있는 꼬리입니다. 정자의 꼬리가 있듯이 세포도 끝이 있다.꼬리가 있는데 머리가 있고 꼬리가 있는데 이 세포가 60번 분열하면 죽습니다. 우리 몸은 하루에 수천만 개의 세포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고, 수명이 다해 소변으로 나가고 땀으로 나가고, 또 수천만 개의 세포가 만들어집니다. 인체에 있는 100조 개의 세포가 하루에 엄청나게 죽었다 나고 또 새로 만들어집니다. 순환을 하고 있습니다. 순환하는데 이 세포도 인간과 같이 늙으면 깜빡깜빡 금방 문제가 생깁니다. 자기 할 일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뇌를 젊게 하면 세포도 나이가 듭니다. 그런 세포는 60번 분열하면 다 죽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수명을 이 세포, 60번 분열하는 것을 300번 분열하게 되면 인간이 천년을 사는 것입니다. 이 텔로미어를 연구하고 있는 과학자들이 있는데, 나는 이미 텔로미어를 내 맘대로 해 버립니다. 내가 이렇게 나를 딱 쳐다보면 병이 고쳐지지 않습니까? 이 세포를 다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텔로미어를 수정해 버립니다. 이것이 백신입니다. 내가 옛날 십 몇 년 전에 텔로미어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을 강의한 적이 있다.여러분들은 이러한 세계를 몰랐는데, 인체라는 것이 우리만 먹는 것이 아니라 몸속에 있는 세포도 따라서 계속 죽어가고 계속 다시 태어납니다. 그래서 우리 인체에 신이 내가 나중에 대통령 되면 와서 텔로미어를 가지고 전 세계 경제를 흔들어 버립니다. 전 세계 돈이 내 수중에 다 들어옵니다. 기가 막히죠? 거짓말 같죠? 전 세계 부자가 자기 오래 살고 싶다고 내 텔로미어를 이것을 시술받으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도 예를 들어서 자동차가 이렇게 있으면 뒷좌석에 어린애들이 타면 안전벨트를 잘 안 합니다. 가까운 데 갈 때는 안 합니다. 고속도로 갈 때 하는 사람도 있지만, 안에서 해야 합니다. 죽는 것이 1년에 교통사고로 죽는 것이 뒷좌석에서 거의 다 죽습니다. 엄마 아빠들이 뒤에 안 하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빵 하면 유리창 쪽으로 날아가 버립니다. 그 의자와 그 사이로 날아가 버립니다. 그렇게 되는데 그걸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이렇게 해서 죽는 애는 없습니다. 여기에 특수 장치를 해 놓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이 뒷좌석과 앞 좌석 사이에 그물망이 쳐지게끔 그물망을 아주 잘 보이는 그물망 장치만 딱 내가 특허를 해 놓았습니다. 내가 특허를 내놓았습니다. 뒤에 탄 사람이 아무리 충돌해 봐도 뒤에 탄 사람은 절대 안전합니다. 그물망을 어떻게 뚫고 나갑니까? 제가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렇습니다. 그래야 애들이 뒤에서 막 지 맘대로 놀게 해주고 얹고 먹고 나니까 해야 합니다. 답답해서 죽으려고 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내가 개입해 버리면 이것도 세계 특허입니다. 전쟁에서 내 허락 없이는 못 씁니다. 이런 거 하나 연구하는 사람이 지구상에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왜 그런 차를 애당초 만듭니까? 차를 제일 처음 만들 때 왜 그물망을 안 넣었습니까? 사람을 그렇게 많이 죽이고 남의 가족을. 내가 돈은 어디든지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세계를 먹여 살려야 합니다. 나중에 내 아이디어 때문에 그렇습니다. 마라도나는 세계 최고 부자가 됩니다. 아이디어가. 시간이 다 됐습니다. 이것으로 끝낼 것입니다. 천부경 다음에 해석에 허경영이 나온다. 메시아가 허경영이 나온다는 소리입니다.
# 982 대문 상수과 현관 계수의 진리 The Truth of the Great Gate Constant and the Coefficient of the Entrance A Deep Dive into Universal Principles by Huh Kyung-young – July 4, 2015
진리의 본질과 소견의 한계
대천, 익산, 대천대, 대천성에서 오신 분이 지난주에 왔었지만 소개를 깜빡했습니다. 넓은 소견이 아니라 넓은 대견이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소견은 바닥을 의미합니다. 조 교수님의 소개가 영 못마땅합니다. 옛날 여의도에서는 남자들이 소개를 했는데, 세계와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인물이라는 서두가 한참 붙었습니다. 넓은 소견이라는 표현은 인간들이 하는 말입니다. 우리 강의는 소견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무한대의 진리입니다. 진리는 한계가 없으므로 그릇에 담을 수 없습니다. 진리는 어떤 소견이 아니며, 무한의 진리이기에 어디에도 담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각별한 아량으로 봐주는 것입니다. 무한의 진리를 잘 받아들여 자신을 가는 과정입니다. 개인들의 소견이 넓어지는 것이 아니라 품성이, 품격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소견은 상대방에 대해 자신의 마음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아파트 대표를 뽑을 때 소견 발표를 합니다. 대통령 후보가 나와서 연설하는 것은 소견이 아니라 정견이라고 합니다. 이는 차원이 조금 더 높습니다. 동장 선거나 지방자치단체 선거는 소견이고, 정견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을 초청했을 때는 고견이라고 합니다. 허경영 형제님의 고매한 진리의 고견을 듣겠습니다, 라는 표현은 조금 봐줄 수 있습니다. 언어가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것이므로 평소에 숙달되어야 합니다.
소개의 중요성과 언론의 역할
소개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히틀러가 독일을 지배했던 것은 히틀러를 소개하는 사람이 멋지게 소개했기 때문입니다. 히틀러가 졸지에 독일의 스타가 된 것입니다.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에서 아나운서 출신을 많이 쓰는 이유는 정견 발표 시 앞에 소개하는 사람이 말을 잘하기 때문입니다. 말을 할 때 앞에서 잘 해줘야 합니다. “허경영 총재 정견 발표가 있겠습니다”라고 하면 KBS에서 시간이 정확하게 시작됩니다. 생방송이므로 모든 스태프 100명이 초긴장 상태입니다. 대통령 후보가 발표하는 시간을 정확하게 재어 카메라에 보여줍니다. 그 시간에만 말을 하고 끝내야 하며, 조금이라도 오버하면 안 됩니다.
강연의 변증법과 주택 정책의 실패
제 강의는 일반 정치인이나 교수들의 강의와 달리 재미있고 상당한 변증법이 있다.지난주에 다루지 못한 상수 중 대문과 현관을 상수와 계수로 풀어 이야기하는 것이니 참고 바랍니다. 대문은 무엇이고, 현관을 한문으로 어떻게 쓰는지 물어보면 아는 사람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현관은 어둡게 하고, 거울을 달아 놓으면 복이 나가고 귀신이 들어옵니다. 현관에 거울을 달면 안 되는 이유는, 문을 열었을 때 거울에 사람이 비쳐 안에 있는 사람이 보이면 신문 배달하는 사람이 가정주부를 겁탈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관에 유리가 있으면 그 집안이 망합니다. ‘관’은 빗장 관(關)도 있습니다. 어둠의 빗장, 어둠과 관계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거울은 발로 덮어 가려야 합니다.
이해하시죠? 그래서 현관에 거울을 두고 사는 사람들은 모두 가려야 합니다. 안방이 현관 쪽에 있는 사람은 안방을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합니다. 방이 없으면 다른 방으로 가야 합니다. 그러면 다 잘 됩니다. 이 방만 가면 불면증에 걸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방에 자는 주부 중 불면증 없는 주부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불이 가깝기 때문입니다. 불은 물과 원수입니다. 머리는 언제나 북쪽에 두고 자야 하는데, 이곳은 남쪽입니다. 이곳에 머리를 두고 자도 소용없습니다. 그러면 전부 불면증이 옵니다. 북쪽 방에 머리를 북쪽에 두고 자면 그냥 누우면 잠이 듭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우주의 진리가 들어있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상식적인 것도 알아야 합니다.
가정주부들은 이 방을 아들에게 줘야 합니다. 이 방은 딸에게 줘야 합니다. 아들, 딸이 앞쪽에 있는 방들은 부부가 가면 작은 방입니다. 집에서 제일 작은 방입니다. 옛날 안방을 보면 작습니다. 작은 방에는 기가 모이고, 넓은 방에는 기가 흐트러집니다. 그래서 작은 방에 가면 기도가 잘 됩니다. 작은 방 중에서도 골방이 제일 잘 됩니다. 자신과 신과의 교류는 넓은 데서는 흩어져 버립니다. 정신일도가 안 됩니다. 이런 좋은 방은 텅텅 비워놓고 옷가지나 갖다 놓으려고 합니다. 우리나라 주택 정책은 100% 실패했습니다. 그동안의 주택 정책가와 관료는 전부 구속되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아파트 주택 정책 디자인을 이따위로 했고, 국가의 역술인들이 연구하지 않았고, 이런 것을 문화로 펼쳤던 사람들을 다 잡아 넣어야 합니다. 가정 파괴범입니다. 전부 이 방에서 싸우고, 이 방에서 누워 자고, 이혼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간 개인의 잘못으로만 돌리면 안 됩니다. 밥 먹는 것, 위장은 입이 장입니다. 이것은 위장 자격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바뀌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뒷방으로 가야 합니다. 어른들은 자식들이 책을 공부해야 하니 이 방으로 와도 괜찮습니다. 아이들이 피부가 햇볕에 비친다고 늙어 보이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있어야 할 곳에 어른이 들어앉아 있고, 아이들은 뒤에 있으면 자신만 모르는 것입니다. 풍수도 적당히 알아서는 안 됩니다. 완벽한 세계에 있는 자만이 설명할 수 있습니다.
북쪽 위치가 좋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여기에 화장실을 넣어 버립니다. 제일 좋은 자리에는 화장실을 갖다 넣어 놓고, 제일 나쁜 자리에 갖다 놓습니다. 이 주택 정책을 한 사람들은 손봐야 합니다. 그 많은 아파트를 어떻게 할 것입니까? 계속 이 아파트는 나중에 한 명이 살게 됩니다. 한 명이 다 떠나게 되어 있습니다. 구조가 그렇습니다. 그러다가 이 한 명이 양로원으로 갑니다. 관리하기도 골치 아픕니다. 그 많은 아파트는 나중에 일본처럼 텅텅 비게 될 것입니다. 다 망해 먹을 만큼 망해 먹고 이곳을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미 은행에서 융자를 줄 때 아파트를 담보로 해도 부동산이 있어도 그 사람 신용이 없으면 융자를 안 주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머지않아 이것들이 물거품이 될 것을 은행은 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부동산이 어떻게 돌아갈지 알고 있기 때문에 함부로 부동산이 있다고 융자를 안 해줍니다. 옛날에는 담보만 있으면 됐습니다. 이제 일본을 닮아갈 것이 뻔히 보이고 있고, 인구가 줄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결혼하면 1억 준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 아이들이 다 없어지고, 지방의 초등학교처럼 서울의 아파트가 텅텅 비게 되는 날이 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른들이 있지만, 좀 있으면 어른들이 양로원으로 가버리면 서울 시내는 텅텅 비게 됩니다. 누가 와 있겠습니까? 필리핀, 월남, 라오스, 방콕,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국 사람들이 우리 시내를 활보하고 다닐 것입니다. 그러다 그런 사람들이 칼을 가지고 찌르면 다 도망가 버리고, 한국 사람 보기가 어려워질 것입니다. 아주 잘 되고 있습니다. 미래를 그렇게 못 봅니다. 이런 아파트를 지어 놓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원인입니다. 조상들이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이런 권자가 왜 가난을 권하는 세상에 이런 것을 해놓고도 못 알아보고 이런 것을 지어 가지고 무엇을 하는 짓입니까? 여기 가서 소파에 앉으면 척추병에 걸립니다. 여기서 TV를 보고 있으면 무엇을 하는 집입니까? 이 방을 굳이 쓰려면 헬스 클럽을 만들어 기계 갖다 놓고 운동하는 방으로 바꿔야 합니다. 이 집 구조는 앞으로 제가 이해하는 대로 우리나라는 다시 리모델링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낙서와 하도: 우주의 원리
이것은 남자이고, 이쪽은 여자입니다. 남자는 낙서(洛書)를 말하는데, 맨 아래가 수(水)입니다. 수는 1과 6입니다. 낙서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올라가서 화(火)가 있습니다. 화는 2입니다. 여기는 금(金)입니다. 내려오면 목(木)이지만 중앙은 토(土)입니다. 토는 5입니다. 다시 내려옵니다.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토극수입니다. 이것이 남자입니다. 이쪽은 여자인데, 하도(河圖)입니다. 하도와 낙서는 만 년 전 복희가 만들었습니다. 복희는 하늘에서 거북이 등을 보고 깨달았는데, 하늘에서 준 글자입니다. 낙서는 수가 근본 시작이며 1입니다. 낙서는 시계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여기 목이 있다.목은 3과 8입니다. 다시 북쪽으로 올라가면 화가 있습니다. 금이 있던 자리입니다. 화가 있으니 2와 7입니다. 그다음 다시 내려와 금이 있다.4와 9입니다. 다시 1이 들어오고 토가 있습니다. 토는 5와 10입니다.
이것은 1로 도와주는 것입니다.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들어옵니다. 이것이 태극입니다. 이것이 낙서 하늘이고 남자이며 양입니다. 이것이 여자입니다. 이것은 도입니다. 하도입니다. 이렇게 태극이 되는데, 천부경에 보면 일시무시일석삼극 무진본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극이 있다.천극, 지극, 인극이 있다.이 태극은 어디에 속하는 것입니까? 이 태극은 지극, 즉 땅입니다. 이것은 땅입니다. 이 괘는 땅을 싸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극이고, 이것을 태극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환극이라고 합니다. 이 천에 오는 극을 제가 옛날에 강의해 드렸는데, 이 낙서와 하도가 우주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합니다. 공, 근, 감, 진, 태, 감, 간, 곤, 손, 근입니다. 태극기에서 이것이 건괘입니다. 이렇게 태극의 괘들이 하도와 낙서가 되어 태극 자체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비가 안 온다고 하면 이런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우주의 기운이 움직여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천부경과 민족의 실수: 시천주에서 인내천으로
삼극의 비가 안 오는 이유를 적었는지 물어봅니다. 비가 안 온다고 하면 왜 비가 안 올까요? 임금은 아무 잘못도 없는데 비가 안 오면 임금이 가서 빌어야 합니다. 임금이 아무 잘못도 없는데 사형수를 풀어주고 재수를 풀어주고 하늘에 빌어야 합니다. 그것은 하늘의 임금이 빌어야 하는 것은 임금은 아무 잘못도 없는 것 같지만 실제는 하늘이 돌아가는 기운이 나쁜 기운이 있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이렇게 이상한 기운이 있다.국민들이 이상한 느낌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떤 영이가 나오기 전의 징조입니다. 허경영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면 용트림이라고 합니다. 구름이 끼고 온 나라가 천둥 번개 치고 온 천지 사고가 나고 난리굿 하고 국민들이 쌀이 떨어지고 은행에서는 돈 안 준다고 압류가 붙고 회사마다 문 닫게 생기는 이런 사태가 올 때 용트림이라고 합니다. 천지가 안개가 껴서 한 치 앞이 안 보일 때 용이 올라갑니다. 그런 현상이 있을 때 허경영 같은 사람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 삼극 태극이 일시무시일 상금 무진본인 천부경이 우주에 만 년 전에 만들어졌는데, 우리 문명이 항하 문명, 홍산 문명입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이 하나 실수한 것이 있다.최제우가 동학을 만들 때 하늘에서 분명히 시천주라고 했습니다. 시천주 조화경입니다. 이 시천주 할 때 천주가 무엇입니까? 신은 하나님의 하늘의 신을 모시라는 소리입니다. 하늘의 신을 모시라고 분명히 최제우가 시천주 조화경을 이야기했습니다. 영세불망 망사라고 있습니다. 사람이 시천주 조경 영세불망 사지를 했는데, 영원히 우리 인간들이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만 가지 우리 인간들의 모든 것을 연세 만사지 알아라 이 말인데, 이 시천주 조화주를 최제우가 동학 사상으로 펼쳤는데, 나중에 천도교가 이것을 이으면서 실수를 해 버렸습니다. 천도교가 이것을 잘못 알아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내인내천으로 바꿔 버린 것입니다. 사람이 하늘이 되어 버리니 하늘을 끄집어 내려 버린 것입니다. 하늘을 끄집어 내려 버리니 너도 나도 잘났다고 합니다. 네가 왕이라고 합니다. 전부 다 그렇습니다. 나라가 통제 불능이 된 것입니다. 신이 신을 모셔야 하는데, 하늘에 있는 절대자를 신이 있는데, 모든 인간들에게 불교 파장을, 불교 영향을 받아 버린 것입니다. 모든 자가 부처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실제 부처와 허경영의 차이가 하늘과 땅인데, 여러분들이 그냥 허경영과 만 먹는 것입니다. 그냥 내가 부처라고 합니다. 원효대사가 무엇입니까? 나도 부처라고 합니다. 이것이 인내천이라는 것으로 바꿔 버리니 천도교가 약화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끝까지 주장한 기독교는 뜬 것입니다. 이 사람들의 심리가 신이 나도 신이다, 이래 버리면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나도 부처고 너도 부처다, 이것은 불가능합니다. 인간에게 전도할 때 그것이 와전되어 버린 것입니다. 인간이 이 우주를 만들고 여러분의 모든 세포를 만든 자가 허경영인데, 여러분들은 다 부처라고 합니다. 거기서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불교 사상이 인내천이며, 이것을 중도라고 합니다. 중도 사상인데, 공자는 이것을 중용으로 해버렸습니다. 중용과 중도는 엄연히 다른 것입니다.
중용과 중도: 삶의 태도
중용은 인의예지를 지켜서 인간이 인간의 도리를 다 하는 것입니다. 중도는 무엇입니까? 인간이 범죄하기 이전에도 같이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하늘이고 하늘이 사람이다, 이것이 시천주를 내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이 이스라엘 역사에 죽기 살기로 매달리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있었으면 우리가 받들 그 하나님을 우리 민족이 어느 때 가지고 있었습니까? 세계에서 어느 때 제일 좋은 언어를 가지고 있었습니까? 그리고 제일 좋은 하나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천주교가 돌기 전에 하나님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하늘님, 하늘님 하고 기도하던 민족입니다. 그 하늘님이 우리 민족이 쓰던 단어입니다. 하나님이 그 사람들 이름은 가이아입니다. 갓(God)을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 이름으로 바꾼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섬기는 하늘님을 갖다 붙인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영토 뺏기고, 신앙 뺏기고, 하나님 뺏기고, 다 뺏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서양 것만 쫓겠습니다. 전 민족이 물질주의로 뛰어들어간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허당입니다. 공허한 메아리만 오는 것입니다. 아까 쓸모없는 아파트만 전국에 지어 제껴 놓아 이제 조금 있으면 그것 다 비어질 것입니다. 시의 초등학교 다 비어지고, 중학교가 점점 비고, 고등학교 비고, 이제 대학을 절반으로 쪼개야 합니다. 300개 대학이 100개면 충분합니다. 나중에는 그 대학도 우리 대학이 300개가 100개로 쪼개질 것입니다. 우리나라 대학가는 세계에서 1등입니다. 우리나라 실업자가 왜 생깁니까? 대학 때문에 생깁니다. 모든 우리나라의 실업자나 망국의 원인이 대학에 있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을 죽이는 원인이 대학에 있습니다. 이 대학에서부터 아이들이 배워 가지고 눈높이만 높아 놓고 실제적으로는 구름 잡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절대 일본 사람처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가문입니다. 아들이 하버드 대학을 나와도 자기 아버지가 찐빵 장사하면 찐빵 장사 와서 합니다. 이런 눈높이를 가르치지 않고 우리는 교육이 어떻게 되냐면 아버지가 찐빵 장사했으면 아들은 배설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가문을 중요시합니다. 중국은 돈을 중요시합니다. 돈밖에 모릅니다. 돈을 가산으로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가문이나 가산을 하는 사람들은 직업의 기초를 따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교육을 이상하게 시켜 가지고 가문에 매달리다 보니 대학 나온 사람은 많고 취업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짜 물건 만드는 기술은 월남 사람들이 와서 배웁니다. 우리는 공장 가동이 안 됩니다. 나중에는 모든 생산직은 한국 사람이 없어져 버립니다. 노인이 거의 노인이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이 망해가는 것은 제가 옛날에 25년 전에 경고했습니다. 빨리 제 말을 들으라고 했습니다. 미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제 말을 안 듣습니다.
우리나라 대학생들 중에 70%는 고졸해야 합니다. 기술 고등학교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대학을 얼마나 더 줄여야 합니까? 300개에서 인구가 없어져서 줄어야 하고, 대학 가는 사람 숫자를 줄여야 우리가 삽니다. 이런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결혼하거나 할 때 절대 학벌은 쓰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직장 갈 때 학교 이름은 사용하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아무리 좋은 대학을 나와도 학교 이름은 절대 쓰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여자들이 시집갈 때 남자 학벌만 자꾸 보니까 문제가 심각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을 일단 그렇게 살려야 합니다. 제가 왜 시천주를 이야기하냐면, 하늘이 분명히 있고 제가 여러분과 에너지가 반대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다 보면 여러분이 저 같은 에너지가 나와야 합니다. 허경영 사진을 보면 여러분이 힘이 있어야 하는데, 허경영 사진만 딱 여기다 갖다 놓으면 여기가 성스러운 자리입니다. 모든 에너지가 무한대로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다가 다른 동상, 종교 교주, 별것을 다 갖다 놓아 보십시오. 다 에너지 없습니다. 그런데 가서 여러분은 기도하고 난리굿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실제 제 말을 듣고 제 사진을 걸어 놓으면 다 바뀌어 버립니다. 어떤 종교, 이제는 종교가 무슨 시대입니까? 대 탈종교 시대입니다. 탈종교 시대가 무엇입니까? 종교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종교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다 나와 버립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쌀 사 가지고 짊어지고 성가대 올라갈까요? 지금 여대생들에게 돈을 줘 보십시오. 안 올라갑니다. 절들은 앞으로 템플 스테이로 먹고 살게 될 것입니다. 숙박업으로 먹고 살게 되고, 교회는 카페나 이런 것으로 바뀌겠죠. 이 시대는 눈을 부릅뜨고 봐야 합니다. 지금 노인들 돌아가 버리면 교회 갈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옛날에는 로마 가톨릭이 독일 사람들이 가 보니까 왜 농사지어 번 돈의 30%를 이태리 로마로 줘야 하냐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농사지어 번 돈의 10%를 주고 또 이것저것 해서 한 2, 30%를 갖다 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 로마, 독일의 돈이 이태리로 간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루터가 이것을 걸었습니다. 왜 우리가 독일 사람들이 로마에 가면 하지 말자고 했으면 그냥 로마 교황에게 무엇을 하지, 다른 날 뻔했습니다. 그리고 교황이 각 나라의 왕을 임명합니다. 대들었다 죽는 것은 틀림없는데 목숨 걸고 뜯은 것입니다. 왜 우리가 독일 사람들이 번 돈을 이태리 로마에 갖다 주냐, 영국 사람들이 번 돈을 여기다 갖다 주냐, 프랑스 사람들이 번 돈을 여기다 갖다 주냐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왜 여기다 돈을 다 갖다 주냐는 것입니다. 저것은 대를 같이 확 로마 성당 지어 놓고, 그다음에 죄를 없애 줄 테니까 돈을 더 가져오라고 면제부를 막 팔았습니다.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중간 중계자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가톨릭의 행태였습니다. 루터가 이것을 개혁하여 결국 기독교를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이 사람이 놀란 것이, 루터가 또 놀라게 한 것이, 신부들은 신부들이 너무 하나님의 대리 행세를 하므로 신부들의 절대권을 없애야 하니 신부들은 무조건 결혼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성직자가 결혼한다고 하니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루터가 그런 이야기하니 서양 사회가 놀란 것입니다. 실제 그것이 된 것이 지금 목사들입니다. 이 신부들의 권위를 떨어뜨린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중재자의 권위가 올라가는 것을 원치 않는 것입니다. 원래는 인간과 하나님이 다이렉트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민족이 물 떠놓고 하나님한테 비는 것입니다. 그때 교회 있었습니까? 우리 민족은 몇만 년 전부터 하나님을 믿었다는 것이 천부경에 나와 있습니다. 이 삼극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왜 이것을 믿으라고 했는지 제가 그것을 설명하려고 이런 장황한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개신교가 나오고, 개신교가 몇십만 개로 또 쪼개집니다. 이것이 전 세계로 퍼졌는데, 이 사람들은 이미 목사가, 요새는 우리나라 목사가 가톨릭보다는 파워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또 안 됩니다. 위에서는 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이미 와 있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이 사회는 이 탈종교의 바람이 지금 불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디서부터 부냐 하면 유럽에서 교회가 다 없어집니다. 미국 교회가 하루에 500개씩 없어집니다. 그다음 우리나라가 이제 마지막 남은 것입니다. 이슬람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그런 추세입니다. 이 이슬람은 허경영에 의해 앞으로 조용해질 것입니다. 제가 그런 문제를 해결해 주러 왔습니다.
중도와 사명감: 행복을 초월한 삶
중도에 대한 설명을 아까 하다가 중용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공자의 중용은 인의예지입니다. 인의예지를 지키는 것입니다. 인의예지를 지키는 것이 중용입니다. 중도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제가 바로 이것을 아까 강의하고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이 중도가 무엇인지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중도는 인간의 인의예지 라이프가 아닙니다. 인간이 부처가 아니고 인간입니다. 인간이 부처가 될 수도 있고, 인간이 인간이 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중도 진리의 적입니다. 선과 악은 팔진입니다. 선악, 미추, 행불이 있다.불행이나 행복이나 이것이 다 같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 빠졌습니다. 여덟 개니까 팔진입니다. 진위입니다. 진짜와 가짜가 같다는 말입니다. 진짜와 가짜가 하나고, 선악이 하나고, 미추 하나고, 불행이 하나인데, 인간들은 중용으로 바라볼 때는 진실은 진실이고, 가짜는 가짜입니다. 이것이 중도 중입니다. 중용이 볼 때는 어질지 못한 놈은 악입니다. 그런데 미추가 분별됩니다. 진리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중도의 입장에서 행복을 바라볼 때는 무엇으로 봐야 합니까? 중도에서 행복, 불행을 바라볼 때는 무엇으로 봐야 합니까? 그것만 대답해 보십시오. 중도에서는 행복과 불행이 따로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 지키면 불행한 놈입니다. 이것을 지키면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그런데 중도의 입장에서 행복과 불행을 볼 때는 무엇으로 이야기해야 합니까? 그것은 사명입니다. 즉, 중도에서 볼 때는 인간으로 명마다 아무 되는 것입니다. 행복과 불행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 큰 인물들 있지 않습니까? 안중근 의사가 행복합니까? 불행합니까? “나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사명을 다하고 갑니다”라고 합니다. 사형장에 가서 당신 지금 행복합니까? 불행합니까? “행복, 불행이 무엇입니까? 도대체. 남자로서 대한민국에 와서 내가 해야 할 일을 사명감으로 나는 살지, 행복과 불행이 있다고 내가 사는 것이 아니고, 나는 인간으로 와서 내 맡은 사명을 다했을 뿐입니다. 행복, 불행한지 뭐한지 그런 것은 나에게는 사치입니다”라고 합니다. 이 경지를 중도라고 합니다. 석가모니 보고 행복합니까? 불행합니까? 왕궁에 있으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그럴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나는 하늘에서 가져온 사명이 있어요. 세상 사람에게 진리를 설파해야 합니다”라고 합니다. 밥만 먹고 앉아서 놀기만 하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행복 따위를 차지하려고 온 사람이 아니고, 인간으로서의 사명을 알러 온 사람입니다. 그 사명이 무엇입니까? 저 오지에 가서 하나님 진리를 모르는 자들에게 진리를 설하는 것이 내 사명입니다. 그러다가 내가 죽는 것이 명입니다. 장가도 가고, 마누라도 있고, 왕궁도 있는 것이 좋을 텐데, 그것은 내 사명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아니라도 할 사람이 줄을 섰습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행복과 불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용은 행복과 불행을 느끼는 것이고, 중도는 행복과 불행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테레사 수녀는 얼굴이 못생겼습니다. 미추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테레사 수녀는 얼굴로 살아서 행복했을까요, 불행했을까요? 사명감으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기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지, 감히 하나님 앞에 내가 행복하다, 불행하다 이런 사치를 떠들면 그 사람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선과 악, 선한 사람도 죄인에 들어갑니다. 악한 사람도 죄인입니다. 다 죄인입니다. 어떤 인간에게 당신은 죄가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이뻐해주고 키워준 것에 비하면 나는 불효 자식으로서 죄인입니다. 죄인 아닌 사람 어디 있습니까? 인간은 선하게 살았어도 언제나 자기 마음속에는 부모에게는 죄인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벗어나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사명감으로 사는 것입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세상을, 아, 내가 세상을 위해서 무엇을 좀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사우디 어떤 왕자가 자기 전 재산을 재단을 만들어서 빌 게이츠처럼 나도 봉사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실컷 써보니까 나이 60이 넘어 보니까 이제는 내가 사명감으로 살아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도와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런 분들이 행복, 불행 때문에 재단을 만들었을까요? 아닙니다. 그 사람은 돈 많고 불행한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행복, 불행, 진위, 옳고 그르고, 선악, 미추, 행불은 천한 사람들이 따지는 것입니다. 하나 빠졌습니다. 애정입니다. 그것은 팔풍에 들어갑니다. 팔풍은 덕실, 유무입니다. 얻는 것과 잃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있는 것과 없는 것도 없습니다. 찬성과 비난도 같습니다. 나를 찬성하는 것이나 나를 비난하는 것이나 같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나를 착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적입니다. 나를 악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스승입니다. 나를 악하게 부르고 나를 비난하는 자는 나의 스승입니다. 안티가 허경영 죽일 놈이라고 해도 그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허경영 저 사람이 사기꾼이야, 거짓말쟁이야, 라고 해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있어 줘야 전기불이 켜집니다. 플러스만 있으면 김구 선생이 됩니다. 국민이 김구를 착한 좋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누군가가 김구를 없앱니다. 그것이 하늘의 법칙입니다. 집 안에는 없고 대문만 있는 것입니다. 김구는 대문만 있지, 현관이 없는 것입니다. 밝은 데가 있으면 어두운 데가 있어야 불이 켜지는 것입니다. 플러스 50%, 마이너스 50%가 되어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뽑힐 때는 김대중 정권, 호남 사람들이 반대했습니다. 김대중이 뽑힐 때는 경상도가 반대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김구는 다 중간에 암살당해 죽었습니다. 왜 죽었습니까? 국민 100% 지지를 한 것입니다. 선거 하나 마나라고 했습니다. 그런 사람은 누가 죽입니까? 다음 대통령 될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없앱니다. 왜냐하면 저것은 아예 붙어 가지고 게임이 안 되니까 총으로 없애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승만 대통령의 동상, 박정희 대통령의 동상을 광화문에 만들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할 사람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그것을 못 만듭니다. 우리나라에 역사적으로 청렴결백한 사람이 이승만입니다. 이승만 소지품을 보면 전부 빵꾸 안 난 것이 없습니다. 청와대에서 쓰던 이화장 프라이팬 하나도 전부 때워서 쓴 것입니다. 그 사람은 돈을 만진 적이 없습니다. 그 사람은 진짜 인입니다. 이승만 동상을 목을 끌어다가 질질 끌고 다닌 우리 4.19 사람들이 했습니다. 그것은 이기붕의 부정선거를 한 것이지, 이승만이 부정선거한 것이 아닙니다. 이승만 광화문에 있던 동상은 제자리 위치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나라 정신 혁명한 사람입니다. 5.16은 쿠데타였지만 법적으로는 어떠할지 몰라도 저 같은 하늘에서 온 자는 그런 법적인 것을 따지지 않고 무엇을 더 중요시하냐면, 그 사람이 왜 우리 민족의 정신적인 혁명을 해서, 그다음에 질병을 해결했습니다. 그다음에 북한과 정확하게 사상적인 혁명을 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우리나라의 정신사적 혁명, 물질 사용 대통령과 이승만 대통령, 우리나라 건국의 대통령으로서 광화문에다가 동상을 세워야 합니다. 표본이 두 사람 다 돈을 모릅니다. 청렴합니다. 자기보다는 그 두 사람이 무엇으로 살았습니까? 사명감입니다. 이 사명감으로 살았지, 그분들이 무슨 행복이 있었겠습니까? 두 사람이. 그래서 이승만은 미국에 갔다 오니까 자기 와이프인 프란체스카 여사가 선물 가지고 온 것 없냐고 하니까 말을 한 마리 잡아 주더랍니다. 손바닥에 놓아 주더랍니다. 이것이 선물입니다. 그것은 생명체입니다. 제가 미국에 가서 있었더니 옷을 자주 안 바꿨더니 이가 생겼습니다. 이 자체가 내 몸에 있다는 것이 생명체입니다. 이것이 선물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선물하겠습니까? 지금 밥을 못 먹는 백성이 새까맣게 있는데, 이것을 봐야 우리 민족이 잘 살게 해야 되겠다는 정신이 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한 사람이 이승만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이렇게 진위 선악 미추 애정으로 산 사람들이 아니고 덕실 유무, 내게 얼마나 돈이 들어올까 말까 뭐 이런 것을 따지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들은 행복 불행이 없습니다. 그것은 천한 인간들이 행복과 불행을 논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벌써 좀 되면 행복과 불행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 목을 쳐라”라고 합니다. 단두대에 가서도 이순신 장군이 “아이고, 내가 죽을까 살까”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말한 것 중에 유명한 말이 있다.”살려고 하는 놈은 죽고, 죽으려고 하는 놈은 산다”고 했습니다. 또 다른 말 한 것이 있다.”나라가 이렇게 왜놈들이 돌아서 설치고 다니는데, 군인이란 자가 목숨이 붙어 있다는 이 자체가 국가에 죄 짓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네놈들이 저 경상도 와서 진을 치고 있는데, 군인이 모가지가 이렇게 붙어 있는 이 자체가 죄다. 살아 있는 것이 부끄럽다. 그러니 우리는 빨리 싸워야 한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무서운 사람입니까? 목숨이 붙어 있는 이 자체를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그 사람에게 행복합니까?라고 묻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젊은이들에게 행복과 불행만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명감을 안 넣어줍니다. 뭔가 내가 민족을 위해서 내가 뛰쳐나가서 내가 죽겠다, 이런 정신이 들어가야 하는데, 도둑놈들이 위해서 설치니까 이런 나라에 내가 모가지를 왜 내나, 이런단 말입니다. 국민들이 사명감이 없습니다.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훌륭한 지도자는 전 국민이 사명감이 생기게 하는 지도자입니다. 행복이니 불행이니 나라 정치 엉망이라고 합니다. 도둑놈들 덕실입니다. 야, 우리는 그냥 행복하고 불행만 따지자, 이것이 소인배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서울대학교 나온 사람이 저 팔당에 가서 커피숍이나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냥 나는 내 행복이나 찾겠다, 내가 뭐 때문에 국가를 위해서 뛰냐, 골치 아프다, 이러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놓으면 나라 망합니다. 허경영이 나왔기 때문에 모든 젊은이들이 앞으로 사명감을 심어 줄 것입니다. 잘 명심해야 합니다. 중도 물어보다가 혼나는 것입니다. 중도 물어보지 않았으면 이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냥 딴 데로 진도가 나갔을 것입니다. 시간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그 대신에 좋은 말입니다. 이 진과 풍을 혼돈하면 안 됩니다. 진은 진위, 선악, 미추, 애정입니다. 팔풍은 덕실, 유무, 찬난, 비난입니다. 얻는 것과 잃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찬성과 비난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항상 비난은 50% 되어야 합니다. 제가 나가서 오늘 길에 전철 타고 직장까지 갔다 오는데 어떤 사람이 저에게 욕을 했으면 저는 오늘 복을 지은 것입니다. 제가 그것을 참았기 때문입니다. 누가 저에게 욕하는 사람도 듣고, 신발 밟은 사람도 듣고, 저는 하루 종일 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저는 하루 종일 복을 지은 것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군가 저에게 시비만 걸면 제가 복을 지을 텐데 시비하는 사람이 없으면 그날은 허당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저에게 시비만 걸어보라고 합니다. 누가 제 앞에서 몸부림치면 빨리 제가 병원에 데려갈 그런 좋은 기회를 누가 정해 주면 좋겠는데, 이렇게 나가서 그날 남이 저에게 피해를 줄 일을 연구해야 합니다. 누가 제 차를 살짝 받았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을 관대하게 봐줬다, 이런 기회가 와야 하는데 아무도 제 차를 안 건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제가 이 세상에서 점수, 고 점수가 올라가려면 제가 이 지구에 70억은 하늘에서 찍는 엑스레이 사진은 초당 1초에 천 번, 만 번 찍힙니다. 기록 장치가 쫙 있어서 나중에 여러분이 하늘에 딱 가면 지구에 가서 한 행적을 스위치에 탁 넣으면 1초 만에 100년 동안 사이클이 팍 돌아가 버리면, 선한 사람은 고 점수가 딱 나와 버립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면, 여러분 극장 가서 영화 봤죠? 두 시간 동안 영화를 봤는데, 그 사람에게 영화 좋냐 안 좋냐 물으면 “어, 그 영화는 재밌었어” 한 마디가 금방 나옵니다. 그 기록 장치가 뇌에서 금방 판독이 되듯이, 여러분 한 평생이 그 사이클에 하늘에 있는 그 판독에 딱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여러분의 이름을 탁 찍으면 그 사이클이 탁 점수가 나 버립니다. 수직 간에 “어, 당신 저쪽으로 가. 당신 저쪽으로 가.” 이렇게 딱 되는 것입니다. 진로가 정해집니다. 우리가 행동을 사명감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사명감에 무엇이 있습니까? 항상 하늘입니다. 인내천이 아닙니다. 시천주입니다. 하늘을 받들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동학 사상이었던 민족 종교였던 우리가 어느 순간에 시천주가 없어져 버리고 인내천이 되니 사람이 하늘이라고 합니다. 밀어버리고 사람만 서로 잘났다고 떠돌아다닙니다. 우리나라의 동학 사상이 그냥 시천주라는 그 좋은 사상이 인내천으로 바뀌고 서양 사람이 이런 기회를 틈타 가지고 “이게 하나님이야”라고 나온 것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역사 파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우리 할아버지들의 역사는 모르면서 저쪽 사람들의 역사는 목숨 걸고 공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꼭 알아놔야 합니다.
천부경의 삼극과 우주 만물의 생성
여기 보면 삼극의 천과 지극 인이 있다.제가 물어보는 대로 이제 답을 해야 합니다. 이것도 한글로 써 줘야 합니까? 학생들이 또 잘 모르는 지극, 인극, 자 그러면 천극은 무엇이 있습니까? 천부경의 천극, 여기에 천극. 그러면 여기 천극과 여기 천극의 세 개 지극이 세 개지, 네모 아닙니까? 인의 세 개. 박 회장님, 지극이 무엇입니까? 박 회장님이 그것을 알면 지극히 정상인데, 오늘 제가 가르쳐 드린 심기신입니다. 그것은 잘못되었습니다. 그것은 박 회장님, 천극. 그것은 박 회장님 힘이고, 여기는 기고, 여기는 신입니다. 이것을 방금 말한 것은 지극 전체를 말하라는 것입니다. 컨닝한 티가 난 것입니다. 박 회장님, 여기 중앙을 항상 알아야 합니다. 여기서 이렇게 화살이 나갑니다. 팔 방향으로 이렇게 나갑니다. 여덟 개로. 방장님 보십시오. 이렇게 화살이 아홉 개가 나갑니다. 이렇게 화살이. 그러면 방향이 몇 개입니까? 지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입니다. 8 방향으로 나가는데, 이것이 천극입니다. 이것이 지극이고 인입니다. 이것이 천부경에 있습니다. 대장경. 여기서 나온 것입니다. 모든 성경도 여기서 파생되어 나갑니다. 이것이 대장경보다 7500년이 앞섰던 것입니다. 천부경이. 우리 민족이 만들어 놓은 항하 문명, 홍산 문명이 항하 문명이 되는데, 그 항하 중국에 있는 항하 강변에 있는 우리 문명이 이 천부경이 저 인도로 내려갑니다. 그래서 거기서 석가모니 쪽에서 이것을 모방합니다. 그것이 대장경입니다. 그다음에 그것을 또 다시 인도 인더스 문명과 항하 문명이 합쳐집니다. 그 인더스 문명과 또 저쪽에 이집트 문명이 플러스가 됩니다. 그 이집트 문명이 플러스가 되어 나온 것이 오리엔트 문명입니다. 오리엔트 문명. 그 오리엔트 문명이 다 여기서 나간 것입니다. 그 오리엔트 문명이 기독교, 불교와 기독교입니다. 오리엔트 문명에서 불교와 기독교가 쪼개집니다. 그것이 기원전 2400년 전입니다. 이것은 만 년 전에 있던 것이라 우리 민족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기서 대장경의 반야 신경이, 금강경이 여기서 다 나옵니다. 원본은 이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것은 알아보는 사람이 없고, 제가 강의해 줘야 알아듣고, 천지에 강의하는 노인들은 이런 것을 제대로 못 해줍니다. 제가 인수분해를 못 합니다. 이렇게 재미있게 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 있는 것이 사람의 목숨입니다. 명이 센터에 있습니다. 이 명이 아홉 개의 원인자를, 여덟 개의 원인자를 가지고 있어야 명이 붙어 있습니다. 보십시오. 요 밑에 무엇입니까? 어머니는 목숨입니다. 목숨의 어머니는 무엇입니까? 정의식입니다. 목숨은 숨을 쉬지 않으면 죽습니다. 그러면 기명식인데요. 식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쪽은 보이지 않는 것들입니다. 이쪽은 보이는 것입니다. 이쪽은 무엇입니까? 상수, 상수. 이쪽은 대문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여자입니다. 이것은 음입니다. 이쪽에 현관입니다. 이것은 몸, 보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무엇입니까? 정, 정 보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무엇입니까? 촉. 촉은 물질이 있어야 촉을 할 것 아닙니까? 21세기는 무슨 시대입니까? 조 교수님, 21세기는 무슨 시대입니까? 촉 시대입니다. 21세기가 왜 그러냐 하면, 보십시오. 이제 이 시대가 갑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소유. 소유는 이제 갑니다. 우리는 여러분들은 소유 시대에 살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런데 젊은 아이들은 소유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이제. 왜냐하면 젊은 아이들 보고 아파트 10억짜리 저것 하나 사라고 하면 아버지 그것을 왜 사요? 그냥 렌트해서 쓰면 되지, 라고 합니다. 그것이 촉입니다. 제가 가서 접촉해서 살면 됩니다. 제가 보잉 747을 100번 탄다고 해서 비행기 한 대 살 필요 없지 않습니까? 제가 평생에 집에 몇 번 들어온다고 그 집을 뭐하러 삽니까? 제가 비행기 자주 탄다고 비행기 삽니까? 렌트비만 내면 됩니다. 자가용요. 1억짜리 차 사서 1년 있다가 파니까 3천만 원 준다고 합니다. 7천만 원이 손해입니다. 2천만 원이면 1년 내내 그 차 렌트로 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이들 생각은 렌트 개념으로 바뀝니다. 소유가 이제 귀찮은 것입니다. 자동차세 내야 하고, 무엇 해야 하고, 사고 나면 자신이 그런데 차 빌렸을 때는 그쪽이 다 책임지고 다 해결해 줍니다. 수리도 다 해주고 다 해주고. 그럼 아이들이 앞으로 차를 렌트 할까요, 살까요? 렌트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촉의 시대입니다. 이 촉이 무엇입니까? 접촉입니다. 접촉. 우리의 몸의 모든 에너지는 우리가 음식이 대장에 위장에 들어가서 접촉합니다. 그러면 정력이 생깁니다. 그러면 정력이 몸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쪽은 전부 물질입니다. 그다음에 여자하고 남자가 접촉을 합니다. 그러면 정자가 나옵니다. 그러면 사람이 만들어집니다. 똑같습니다. 남녀가 접촉을 해야 여기서 정자가 나오고 정자, 남자가 나와야 몸이 만들어지고 남자가 음식을 접촉해야 정력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야 움직일 것 아닙니까? 음식이 됐든 여자가 됐든 붙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붙으면 이것이 만들어집니다. 이것이 집 안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현관 안에서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이쪽입니다. 이것은 바깥입니다. 바깥 세계, 바깥 세계는 마음, 마음은 무엇입니까? 마음의 어머니가 무엇입니까? 성품입니다. 마음은 성품에서 나오고, 성품은 어디서 나옵니까? 감에서 나옵니다. 그러면 보십시오. 목숨이라는 것은 성품과 마음과 귀와 호흡과 음식과 접촉, 음식과 정력과 몸에서 나옵니다. 그것이 목숨입니다. 이 목숨은, 이 목숨을 쳐다보니까 무엇이 생각납니까? 이것이 태풍의 눈입니다. 태풍의 눈의 목숨입니다. 목숨은 이런 것들이 있을 때 빙글빙글 도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무한 에너지가 나오는데, 그 속은 실상 목숨은 이것이 말만 목숨이지만, 우리 귀는 목숨에서 나오게 나오는데, 이 기는 호흡해 오는데, 수는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이쪽에 질량이 없는 것은 수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우리 인간의 영혼이 수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인간의 영혼은 절대, 여러분은 죽어도 영원히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눈에 보이는 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수명이 영원합니다. 여러분 몸은 무엇입니까? 여러분 몸은 지수화풍,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공. 보십시오. 지수화풍. 그다음에 공 다음에 무엇입니까? 식. 그러면 여러분 몸은 육, 이것이 인간의 몸은 육체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육체. 그러면 육체라는 이 말은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육체가 있고, 이것은 형상이 있는 것입니다. 이쪽에 육체는 이쪽에 이야기하는 이 육체, 이것이 여섯 개 이 육체는 형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우리의 육체는 살이 살고기, 이 눈에 보이는 것이고요. 육체는 같은 육체인데, 이것은 무엇이 없습니까? 이 육체는 지수화풍 공식은 형체가 없습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땅은 보십시오. 물이 없으면 죽은 땅입니다. 아무것도 열매가 안 나옵니다. 물은 불은, 물은 또 불이 없으면 물이 존재 안 합니다. 그러면 불은 바람이 있지 않으면 불이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불이 안 켜집니다. 공기가 없으면 불이 꺼집니까? 안 켜집니다. 그 불은 공간이 없으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공간은 식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여섯 가지가 육체인 이 육체와 이 육체가 음과 양입니다. 이것이 음이고 이것이 양입니다. 이놈은 여기 있어야 하고, 이놈은 저쪽 가야 합니다. 그래서 이 육체 지수화풍 공식이라는 이 여섯 가지가 우주 만물을 생성하는 것입니다. 우주 만물을 다 생성하는 것입니다. 아까 제가 이야기한 낙서, 아까 이야기한 낙서와 하도가 이 속에 다 있다는 말입니다. 이 속에 이것을 가지고 낙서 하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천부경의 지감, 조식, 금촉
이것이 천극과 지극과 인극인데, 이제 여러분에게 물어봅시다. 마음에 마음이 성품에서 나오고, 성품이 성품의 어머니는 감입니다. 느낌인데, 이 느낌을 이것을 제대로 깨달으면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천부경에서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진성으로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진성 아니야, 무엇입니까? 저 청, 신성으로, 신성으로 돌아가라고 했는데, 잘 들으십시오. 자꾸 잘 까먹습니다. 보십시오. 이것을 완벽하게 작동하면 대장경에 팔만 대장경이 여기서 이제 나오는 것입니다. 사람 마음과 마음은 성품에서 나오는데, 성품은 감에서 나옵니다. 느낌에서 나오는데, 여기서 보면 색, 수, 상, 행, 식이 이렇게 있는데, 보입니까? 그러면 색의 색이 물질입니다. 수, 감각. 상이 무엇입니까? 느낌. 행은 행위. 이것은 무엇입니까? 정보. 그러면 색수상행식,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 우주의 모든 것은 색, 수, 상, 행, 식에서 우리 뇌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눈에 색깔이 보이고, 그것을 감각 기관이 느끼고 감각을 하고, 그것이 느껴 가지고 그다음 그것이 행위로 나타나면 그것이 뇌에 기록되어 정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 식이 된다는 것입니다. 식. 지수화풍 공식이 색, 수, 상, 행, 식에 의해서 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물질, 감각, 느낌, 방위, 이제 행위, 정보가 즉 이것, 이것, 이것 감입니다. 옛날에 천부경에서 어찌 이런 것을 그 당시에 이야기해 놓았냐는 말입니다. 굉장히 차원이 높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지감하라는 것입니다. 지감. 이제 이제 버리지 마십시오. 이 감각을 언제나 거치라는 것입니다. 거칠 시. 너무 감각에 미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입니다. 중도고, 에서 중입니다. 왜 다 여기에 나옵니까? 지감. 그다음에 기와 명과 식은 호흡을 언제나 호흡이 제일 중요한데, 호흡을 어떻게 합니까? 고를 조자, 고를 조자. 호흡을 고르게 조식. 항상 인도에서 석가모니가 명상을 할 때 제일 중요하게 하는 것이 호흡입니다. 이것이 명상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항상 내 호흡이 지금 들어가고 나가는가? 그것만. 그 호흡이 딱 모으면 당신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면 이 호흡으로는 여러분 호흡만 들어옵니까? 영혼도 이리로 드나듭니다. 영혼도 코로 드나듭니다. 옛날에 자는 사람이 다 검은 이 문자 하면 죽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코로 영혼이 드나드는데. 그러면 이 조식, 호흡이 있는 동안만 인간이 살아 있는데, 숨을 편안하게 깊게 깊게. 여러분 허리 펴고 호흡을 깊게 하십시오. 그러면 조식을 한다 그러면 여러분이 명상이 되는 것입니다. 조식. 이것은 무엇입니까? 금음, 금촉. 이것은 가능하면 술집 여자 옆에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좀 저저 이쁜 여자 있으면 좀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술이 있으면 좀 피하고, 담배 있으면 피하고, 마약이 있으면 피하라는 것입니다. 금하라는 것입니다, 금촉. 이것 없이는 그냥 먹습니다. 보니까 촉감이라는 것은 잡아당깁니다. 그 앞에 먹으면 계속 앞에 술 먹으면 계속 술을 찾습니다. 이 촉에 미쳐 버리면 폐인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지감, 조식, 금촉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대장경입니다. 대장경에 중도가 여기 다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중도입니다. 이것이 중용이 맞습니까? 제가 지금 현재 이야기한 것 아까 이것이 태풍의 눈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에 이런 것이 기도 있고 다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도는 것입니다. 돌 때 이 가운데 목숨은 형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없는 것인데 이 눈이 힘이 제일 센 것입니다. 태풍의 눈이 텅텅 비어 있습니다. 그래야 합니다. 그런데 그 안에 꽉 찼으면 태풍이 돕니까, 안 돕니까? 안 돕니다. 우리 목숨은 비어 있는 것입니다. 비어 있는데 실제 이것들이 돌려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원형으로 그리면 이렇게 그리면 이것이 여덟 개 됩니다. 이렇게 그리면 원형이 됩니다. 이것이 수레 바퀴입니다. 이것이 돌기 시작하면 그냥 목숨이 살아 있는 것이고, 이것이 멈춰 버리면 이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시간 다 됐습니다. 이야기를 하려면 끝이 없는데, 천부경 오늘 한 줄 제가 강의해 드렸습니다. 천부경에 강의했고 여러분들은 대문에 마당까지 남자는 큰소리치는 것입니다. 현관 안에 들어가면 무엇입니까? 거기는 어두운 곳이고, 어두운 사람이 말을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집에 가서 똑똑한 것입니다. 거꾸로, 거꾸로 하는 것입니다. 진짜 똑똑한 자는 바깥에서 똑똑해야 집안에 가서 여자에게 가서 똑똑하면 무엇 합니까? 밖에서 못 합니다. 명심하십시오. 우리 젊은이들도 앞으로 제 강의 듣는 사람들은 남자들은 집안에 가서 여자에게 잔소리하는 것이 아니다, 저주하는 것이고, 바깥에 나오면 남자들은 제 맘대로 떠듭니다. 괜찮습니다. 그런데 떠들 때 행복이니 불행이냐 그런 것 따지지 마십시오. 사명감으로 살아야 합니다. 남자는 자기 목표가 뚜렷하게 있어야 합니다.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저렇게 고생했으니까 우리 가문에 정말 우리 어머니 아버지 묘자리를 내가 너무 멋있게 나중에 하나 만들어 주고 돌아가고 싶다, 그러면 그것이 행복입니다. 자기의 어떤 사명감, 아니면 내가 이 동네 이 사람들에게 다리를 하나 놓아주었다, 아니면 내가 우리나라를 위해서 무엇을 하나 해 놓겠다, 이런 사명감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아십시오. 저에게 와서 강의 듣는 것은 자신도 모르게 엄청난 복을 짓는 것입니다. 나중에 이제 돌아갈 때 보면 이 세상은 속도가 제일 빠른 것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세상에서 제일 빠른 것이 나이입니다. 저런 분들은 10년 전에 20년 전에 본 사람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20년 전에 이분이 나이가 몇 살입니까? 시간이 총알같이 갑니다. 그런데 이 지구에 있는 동안에 공부 안 한 사람만이 제일로 후회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이것을 알고 가면 저쪽에서 이것이 머리에 들어갔는데 여러분 기억을 못 해도 자꾸 들으면 저쪽에 딱 갔을 때는 기억이 다 나는 것입니다. 저쪽에 가서 당신 뭐 하고 왔어? 그러면 보십시오. 그러면 앞에 허경영이 있거든. 그것이 머릿속에 있는 것이 다 나옵니다. 나는 저쪽 안 가겠습니다. 아, 그래? 그럼 당신은 됐네. 그것을 어디서 배웠어? 바로 제가 거기 나타납니다. 여러분들은 여기 왔다는 것은 하버드 대학을 천년을 다닌 것보다 더 많은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데려와야 합니다.
허경영의 혈통과 세계 통일의 사명
제 얼굴을 자세히 보면 약간 유럽 사람을 닮았습니다. 서양 사람을 약간 닮았습니다. 실제입니다. 서양 사람을 제가 나중에 무대 화장을 할 때는 완전히 미국 사람처럼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제가 화장을 안 합니다. 전문 파운데이션 하는 명동의 미스코리아 많이 만든 그 사람 이름이 무엇입니까? 마샬. 여자 이름이 마샬입니다. 원장 이름이 무엇입니까? 명동의 하정수. 하정수가 그 여자가 저를 분장하면 서양 사람으로 금방 분장할 수 있습니다. 제가 딱 나가면 여러분이 어, 저 미국 사람 아닌가 이럴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잘 들으십시오. 소크라테스 제자가 플라톤이고, 플라톤의 제자가 아리스토텔레스고, 이 사람 제자가 알렉산더입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그리스 사람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아테네 사람입니다. 그리스의 아테네. 이 사람이 이 족속이 어디로 들어옵니까? 알렉산더가 전 세계를 점령하고 나서 이 사람이 점령한 영토가 670만, 굉장히 넓은 영토를 점령했을 때 인도를 쳐들어왔습니다. 인도를 쳐들어오다가 3천 명을 데리고 기마병, 말을 탄 최고의 장교, 장교 3천 명 데리고 인도로 오다가 여기 와서 갑자기 눈밭에 갇혀 가지고 이 사람이 다 죽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인도 왕이 이 사람들을 구해 줍니다. 이 3천 명을 인도 왕이 한 명도 안 죽고 다 살렸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그 당시 죽을 뻔 하다가 살아 가지고 인도 왕 보고 우리를 왜 살리냐고 하니까, 당신을 살려주는 것은 우리는 소도 안 잡아먹는데 사람이 죽는데 우리나라가 누구한테 잡혀 먹든 한이 있어도 일단 살려 놔야 되지 않느냐고 했습니다. 그 말에 놀라 가지고, 이야, 인도의 문화가 무엇입니까? 딱 그러니까 우리는 생명 존중 문화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이 알렉산더가 얼마나 충격을 받았는지, 그다음부터는 전쟁을 멈춥니다. 멈추고 나라로 돌아가서 죽는데, 1년 만에 죽는데 이 사람이 이때 말 타고 명에게 제발 당신 같은 훌륭한 민족 우리하고 사돈을 맺자고 했습니다. 3천 명에게 결혼을 시킵니다. 그 사람들이 이 3천 명에게 인도 여자 세 명씩 주니까 9천 명, 그 9천 명을 세 명씩 붙여줍니다. 인도에서 결혼해서 삽니다. 거기서 나온 족속이 아리아 족입니다. 이것을 히틀러가 아리아 족 복원하려고 하다가 죽은 것입니다. 히틀러가 인종 세계 인종을 바꾸려고 했는데 무엇을 바꾸려고 했습니까? 아리아 족. 그리스와 인도 사람이 붙은 것입니다. 그러면 이 아리아 족이 이겨 나온 여자가 누구입니까? 여기서 나온 여자가 아유디아. 아유디아에서 온 허황옥. 허황옥, 황 공주입니다. 아요디아 공주입니다. 이 공주가 인도에서 전란이 일어나 가지고 인도의 왕이 중국으로 망명을 갑니다. 중국, 중국에서 10몇 년을 삽니다. 거기가 중국의 보궁인가 그렇습니다. 거기서 살다가 이 사람들이 어디로 다시 오냐면 한반도로 와 가지고 가야로 옵니다. 이때가 서기 52년입니다. 유럽 사람이 인도와 섞여 가지고 그 피가 다시 가야로 와 가지고 김씨하고 섞인 것이 저입니다. 유럽 사람, 그리스 사람이 인도와 섞이고, 인도에서 중국으로 가가지고 중국하고 섞여 가지고 다시 가야로 와서 김수로 왕하고 한민족 하나로 해서 오지는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세계 통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유럽도 고향이고, 인도도 고향이고, 중국도 고향입니다. 세계 통일을 할 건지가 다 있습니다. 다 있는 혈에서 제가 태어났는데, 그 책이 어디서 나오냐면 조선일보에서 허황옥이 책이 나옵니다. 그것을 오늘 제가 가지고 온다고 차 안에 넣어 놨는데 안 가지고 왔습니다. 다음에 제가 보여 드리겠습니다. 조선일보사가 편집을 해서 냈습니다. 서울대 고고학과에 나온 서울대 교수 책입니다. 거기에 제 족보가 쫙 나옵니다. 거기에서 동방의 등불이 나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혈족이 서양에서 동양으로 오면서 다 섞였습니다. 그래서 그 민족이 지금 인도에서, 인도가 이렇게 왕이 있으면 인도에서 그 민족만 모여 살던 데가 파키스탄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분리시킨 것입니다. 인도 사람 보면 그리스 사람 같이 코가 크고 이런 사람 많지 않습니까? 그것이 다 민족입니다. 몇 천 년 되니까 퍼져 나갔겠죠. 그것이 많이 사는 데가 파키스탄입니다. 허씨들이 그 허황옥의 핏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징이 눈이 크고 코가 큽니다. 그 당시 우리나라 사람은 특징이 코가 작습니다. 몽골족은 특징이 코가 작고 광대가 넓고. 그런데 우리는 얼굴이 커지지가 않습니다. 서양 섞이니까. 그래서 제 얼굴 보면 크지도 않으면서 코나 이런 데는 발달되고 그렇게 생긴 것입니다. 눈이 크고. 우리나라 북방계는 눈이 작고 광대 많이 나옵니다. 그것이 북방계, 저 몽골에서 내려온 원조이고. 그래서 저는 세계를 통일하러 왔기 때문에 이 핏줄로 가지고 왔습니다. 이 아요디아에서 온 이 우리 허씨가 이 우리 가야로 올 때, 김수로 왕이 그때 장가를 안 가고 있었습니다. 왕은 왕인데, 그런데 갑자기 아침에 하늘에서 무슨 소리가 들립니다. 음성이 “네 부인을 맞이해라. 그는 내가 하늘에서 보내는 자다”라고 했습니다. 이 양반이 그 책에 나옵니다, 조선일보 책에. 거기를 제주도로 사람을 가봤더니 배가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배 위에, 이 배 위에 수백 명이 탔는데, 배 가운데 이런 탑이, 탑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돌 탑입니다. 제 키 두 배 됩니다. 이 탑 이름이 파사 탑입니다. 파사탑. 파도를 잠재운다는 것입니다. 원, 죽이는 탑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기 파사 탑이 지금 허황옥이 무덤 앞에 문화재로 그대로 보관되어 있습니다. 누구든지 가면 볼 수 있는 곳에 있습니다. 다 있습니다. 그 파사 탑이 그것만 배달 실으면 파도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인도 가지 오는데 파도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 많은 사람이 그 당시 풍랑을 이기고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 파사 탑이 돌이 어떤 색이냐면 청 색깔입니다. 청 색깔인데 우리나라에 없는 돌입니다. 신비스럽게 생겼습니다. 돌로 깬 자국은 전혀 없는데 전부 자연적으로 깨진 모양 그대로 탑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보면 너무너무 환상적입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탑같이 생겼습니다. 가서 보면. 제가 거기 가서 많이 봤으니까. 이 파사 탑을 타고 이 공주가 오고 있는 것입니다. 김수로가 맞이해 가지고 공주를 삼아 가지고 열 명을 낳았는데, 그 중에 두 명을 허씨로 했습니다. 인도에서 왔으니까 너무 가족이 없으니까 성씨를 하사한 것입니다. 허씨, 김씨는 결혼 못 합니다. 김해 김씨하고 김씨 허씨 결혼을 못 하는 것입니다. 아들 열, 아들 여덟 명, 딸 두 명. 열 명을 낳는데 아들 둘만 허씨로 해주고, 나머지는 일본으로 넘어가서 일본의 왕족이 되는 것입니다. 일본으로 넘어가고, 절에 중이 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 기록이 이 책에 나와 있습니다. 어제 보면 김수로왕이 19살에 나이가 19살에 결혼했다는 소리가 있던데, 김수로왕이 젊을 때입니다. 김수로왕도 그것을 음성을 들었고, 허황옥이 그 음성을 듣고 온 것입니다. 중국에서 온 그것이 보주, 중국 보주로 피신해 있다가 보주에서 십몇 년 있다가 옵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이 사람들이 가지고 온 모든 유물에는 이런 것이 있다.이것이 무엇입니까? 물고기. 모든 가지고 있는 소장품에 물고기 무늬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황옥에 가면 물고기 무늬가 딱 있고, 그래서 이것이 오병이어 할 때 예수의 모든 행적에 가면 물고기 문양이 있다.예수의 모든 행적, 오병이어라고 하지 않습니까? 두 개의 고기라고. 물고기 있죠? 이 두 개의 물고기가 허황옥이 가져온 표식이겠죠? 그 속에서 제가 오는 것입니다. 먼 역사입니다. 다음에 책을 가져와서 보여주면서 한 번 더 강의해 드리겠습니다.
984 천부경Core, Hurb과 불교Center와 기독교Middle의 진리.The Truth of Cheonbu-gyeong Core, hurb, Buddhist Center, and Christian Middle – July 18, 2015
천부경: 만년 역사를 품은 인류 문명의 근원
천부경은 일만 년 전에 세상에 나왔습니다. 불교는 약 2,600년 전에, 기독교는 약 2,000년 전에 시작되었죠. 유교는 2,500년 전에 등장했습니다. 이처럼 전 세계의 모든 종교는 천부경에서 파생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만 년 전 천부경이 출현한 이후, 2,600년 전 불교가 등장했습니다. 우리 한아 문명은 인더스 문명으로 이어져 불교 문화가 인도에 전파되었고, 이는 이집트 문명과 합쳐져 오리엔트 문명을 형성했습니다. 오리엔트 문명에서 불교가 발전했고, 불교에서 천주교가 파생되었으며, 다시 천주교에서 기독교가 생겨났습니다. 이처럼 종교는 핵분열처럼 퍼져나갔습니다.
천부경은 세계 종교의 핵심(Core)이자 중심(Hub)입니다. 중심은 지구의 핵이나 세포의 핵처럼 원형 입체의 가운데를 의미합니다. 불교는 중심(Center)에서 다양한 종교, 예를 들어 힌두교 등이 파생되는 역할을 합니다. 반면 기독교는 중간(Middle)에 해당합니다.
한반도: 세계의 중심이자 천부경의 본향
우리나라는 풍수지리적으로 태조산, 중조산, 조산으로 이어지는 산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백두산은 조산에 해당하며, 러시아에 있는 산에서부터 기운이 내려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주작(朱雀)을 많이 거느리고 있는 유일한 나라입니다. 제주도, 일본 오키나와, 필리핀, 대만, 인도네시아, 호주 등이 모두 주작에 해당합니다. 주작은 안산(案山)이라고도 불리며, 태풍의 경로를 바꾸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처럼 한반도는 엄청난 명당입니다. 미국의 플로리다나 영국의 런던처럼 안산이 없는 곳과는 다릅니다. 세계의 운은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시작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나타나는 자가 천부경의 정신을 바탕으로 세계를 제패할 것입니다. 현무(玄武)는 러시아, 좌청룡(左靑龍)은 중국, 우백호(右白虎)는 일본을 의미합니다. 주작, 현무, 좌청룡, 우백호를 완벽하게 갖춘 나라는 대한민국뿐입니다. 그렇기에 대한민국이 천부경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천부경이 일본이나 인도에 있었다면 큰일 났을 것입니다.
천부경은 우리나라에서 세계 종교의 허브 역할을 합니다. 천부경의 사상은 실크로드를 통해 유럽과 이슬람으로 흘러들어갔습니다. 이슬람은 천주교와 기독교가 섞여서 나온 종교입니다. 이슬람의 시아파는 마호메트의 피가 섞인 순수성을 중시하고, 수니파는 원로의 서열을 중시합니다. 이처럼 종교는 허브에서 파생되어 중간 종착지를 통해 퍼져나갑니다.
공짜 심리와 대가 지불의 원칙
사람은 독약을 먹으면 죽고, 정치인은 뇌물을 먹으면 죽습니다. 종교인은 재물을 탐하면 문제가 생기고, 동물은 미끼를 먹으면 죽습니다. 이처럼 사람은 공짜를 먹으면 죽습니다. 불교, 원불교, 이슬람, 증산교, 천도교 등 모든 종교는 자신의 뿌리를 공짜로 얻으려 합니다. 자신이 어디서 왔는지, 자신의 족보를 모르면 죽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한민족이 뼈 빠지게 만들어 놓은 것을 전 세계인이 자기들 할아버지가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공짜로 먹으려 합니다. 정치인은 뇌물을, 종교인은 재물을, 동물은 미끼를 공짜로 먹으려 합니다. 이 모든 것은 사실 공짜 때문에 죽는 것입니다.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만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공부하지 않고 밥만 먹고 사는 것은 농부가 농사지은 것을 공짜로 먹는 것과 같습니다. 공부를 해야 하늘이 원하는 대로 곡식을 만들어 놓은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남에게 신세 지지 않기 위해 내비게이션을 달고 다니는 것처럼, 지혜가 있으면 남에게 묻지 않게 됩니다. 공부는 남에게 신세 지지 않고 스스로 자립하겠다는 의지입니다. 공짜 심리가 있는 사람은 남의 돈을 떼먹고도 공짜라고 생각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죽어서도 갚아야 합니다. 교통사고 합의금처럼 부당하게 받은 돈은 죽기 전에 반드시 돌려줘야 합니다. 밥 한 끼 공짜로 얻어먹었으면 반드시 갚아야 합니다.
지금 종교들은 자기들이 최고라고 생떼를 씁니다. 족보가 있는데도 무조건 자기들이 주인. 그러나 종교의 허브는 대한민국 천부경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상과 천부경의 예언
우리나라는 주작을 10개나 거느리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반도와 일본 오사카 쪽의 수많은 섬들이 모두 우리의 주작입니다. 이는 우리 민족이 세계적인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내가 오기 전에는 미국이 우리의 신랑이었고, 일본은 작은 신랑이었습니다. 우리는 두 신랑을 섬기다가 이제 돈 많은 신랑인 중국까지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는 겉으로는 남자 같지만 내면적으로는 여자와 같습니다.
천부경은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을 말합니다. 일이 시작되면 무(無)도 시작됩니다. 무한대도 시작되는 것입니다. 알파가 있으면 오메가가 있고, 알파와 오메가는 하나입니다. 이것이 천부경의 ‘일시무시일’입니다. 천부경을 물리학적으로 풀어보면 또 다른 의미가 나옵니다. 천부경은 우리 민족의 뿌리에서 나왔습니다. 지구로 보면 태조산, 즉 시조산은 현무에 해당하며, 여기서부터 기운이 호주까지 직선으로 내려갑니다. 캄차카 반도 앞에는 안산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처럼 안산을 줄줄이 달고 있는 땅은 대한민국밖에 없기에 하늘에서 이곳으로 온 것입니다.
대한민국과 북한은 하나입니다. 천부경은 우리나라의 이름을 ‘코아(Core)’라고 부르며, ‘고려’라고 한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고려는 ‘가장 빛날 려(麗)’ 자를 쓰며, 가장 높이 빛나는 용광로와 같습니다. 고려는 중심핵, 즉 핵을 의미합니다. 천부경에서 모든 것이 파생되었다는 증거는 많습니다.
천부경의 숫자와 한민족의 위대성
불교 경전이나 기독교 경전 등 전 세계 경전 중에 천부경처럼 34개의 숫자가 들어있는 경전은 없습니다. 경전의 40%가 숫자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 숫자들이 왜 이렇게 많이 나열되어 있는지 고민했습니다. 아라비아 숫자가 만들어지기 8,000년 전에 천부경에 이미 숫자가 다 나와 있었습니다. 우리 민족은 문화적으로 얼마나 앞섰습니까? 세계 최고의 황하문명, 중국의 홍산문명은 우리 한민족이 만들었습니다. 한문도 우리 한민족이 만들었습니다. 중국 사람들도 우리 민족의 후손이기에 역사적으로 쟁탈전이 있겠지만, 중국어 자체가 우리가 만든 글입니다. 한글은 양(陽), 한문은 음(陰)으로 음양에 딱 들어맞는 언어입니다. 이런 글자는 세계에 없습니다. 일본도 한문과 자신들이 만든 글자를 음양으로 사용합니다. 세계 글자 경연대회에서 우리 한글은 항상 1등을 했습니다.
세종대왕은 14살 때 삼촌인 세조가 영의정이었습니다. 단종이 14살 때 세조가 영의정이었으니, 세조가 왕이 되겠다고 하자 생육신과 사육신이 맞섰지만 모두 죽었습니다. 정몽주가 이방원의 ‘하여가’에 ‘단심가’로 답했듯이,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혼백이야 있든 없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라는 정몽주의 정신은 우리 민족의 절개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렸을 때 12제자 중 이런 정신을 가진 사람은 없었습니다. 우리 민족은 이런 정신력과 세계 최고의 풍수를 가졌기에 이런 시를 쓰는 자가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자기 이익과 상관없이 지조를 지키고 임금을 섬기는 선비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선비 정신은 코리아밖에 없습니다. 여기가 세계의 중심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작아 보이고 강대국들에게 시달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진짜 신랑이 나타나면 이들은 모두 가짜 신랑입니다.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가짜 신랑들에게 우리 민족이 시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천부경도 지금 대우를 받지 못하고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대통령이 되면 천부경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올 것이고, 천부경이 인류 최초의 종교, 정치, 경제의 허브라는 것이 알려질 것입니다. 이 안에 모든 경제 원리, 정치 원리, 종교 원리가 다 들어 있습니다.
현실주의와 선비 정신,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
방원이나 사육신, 생육신 같은 사람들은 요새 말로 현실성이 없다고 합니다. 어차피 영의정이 14살짜리 단종을 이길 것이 뻔한데, 영의정 편에 든 사람들은 후손 대대로 편안하게 잘 살았습니다. 그러나 단종 편에 든 사람들은 모두 죽고 집안이 3대까지 중범이 되어 다 죽임을 당했습니다. 뻔히 죽을 것을 알면서도 십자가 앞에 가서 죽여달라고 하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합리적이고 이기적이며 개인주의적입니다. 이는 서양 사상입니다. 그러나 정몽주나 사육신 같은 우리 옛 선비들은 임금에게 올곧았습니다. 우리 민족은 정신이 똑바로 박힌 민족이며, 세계 최고의 민족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포항제철을 만들 때, 우리나라에는 불도저를 운전할 수 있는 기사가 150명밖에 없었습니다. 불도저를 본 적도 없는 사람들에게 불도저를 운전하라고 했습니다. 이런 나라에서 포항제철을 만들었습니다. 미국과 중국 등 전 세계가 놀랐습니다. 중국이 일본에 가서 이런 공장을 만들어달라고 하자, 일본은 박정희 같은 사람이 없으면 이런 공장을 만들 수 없다고 했습니다. 박태준은 박정희 대통령의 두뇌에서 나온 인물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용병술과 용인술은 대단했습니다. “너 그거 잘 못 만들면 총살이다”라는 말에 목숨 걸고 일했습니다. 정신일도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不成)이라는 말처럼, 박정희 대통령의 눈을 쳐다보니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민주당 같으면 포항제철을 왜 만드냐, 수입해서 쓰면 되지, 일본에 철강 공장이 있는데 미쳤다고 만드냐고 했을 것입니다. 고속도로를 만들 때도 김대중 대통령은 길에 드러누워 쌀 농사 지을 땅을 없애면 어떡하냐고 했습니다. 한 치 앞을 못 본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말할 수 없습니다. 피해자도 있지만, 결국 피해자의 후손들도 덕을 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을 모시는 것도 박정희 대통령의 딸이기 때문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력은 정몽주 같은 사람들과 같습니다. “나는 이 나라를 살리겠다. 나는 돈 안 먹겠다. 나는 무조건 백의종군하겠다”는 정신이 우리나라 선비 정신입니다. 박정희가 없는 중국은 희망이 없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났던 것도 천부경이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천부경의 숫자와 우주의 삼극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은 하나가 시작되니 없는 것도 시작된다는 의미입니다. 숫자적으로 보면 10의 68승, 즉 무량대수(無量大數)를 말합니다. 무량대수가 시작되어도 하나를 만나는 것입니다. 시작이 없는 하나가 시작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반야심경과 불교가 나옵니다. 천부경의 앞줄에는 불교의 반야심경이 다 들어있고, 기독교와 코란도 다 들어있습니다. 전 세계 종교, 경제학, 문화가 모두 천부경에서 나옵니다. 만 년 전에 무량대수와 같은 숫자를 넣어놓았습니다. 당시 외국은 2,000년, 3,000년 전에 숫자가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우리는 이미 만 년 전에 천부경에 34개의 숫자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한민족은 위대한 민족입니다.
천부경의 ‘일(一)’을 분석해보면 세 개의 극(極)이 있다.태극(太極), 황극(皇極), 무극(無極)입니다. 무극은 천극(天極)이라고도 하며, 지극(地極), 인극(人極)이 있다.이것이 우주의 삼극입니다. 인간의 삼극은 무엇일까요? 마음은 도(道)를 닦는 데 써야 합니다. 진리를 배우는 데 써야 합니다. 이름은 중용(中庸)을 지키는 데 써야 합니다. 중용을 벗어나면 명예가 없어집니다. 몸은 선정(禪定)하는 데 써야 합니다. 항상 맑고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재물은 덕(德)을 쌓는 데 써야 합니다. 덕스럽게 써야 합니다.
천극, 지극, 인극의 중심에는 ‘명(命)’이 있다.이것이 우리의 목숨입니다. 목숨은 마음도 필요하지만 음식도 필요합니다. 음식이 들어와야 합니다. 후손을 낳으려면 남자와 여자가 만나 촉(觸)이 있어야 합니다. 정자가 나오고 사람이 만들어집니다. 이것이 자기 몸도 생하고 핵분열을 하는 법칙입니다. 이 삼극은 우주, 인간, 물질 등 모든 이치에 존재합니다.
인체의 삼극과 질병의 원리
인체에도 삼극이 존재합니다. 혈관, 기혈관, 림프관이 그것입니다. 혈관에는 피가, 기혈관에는 기가, 림프관에는 림프액(물)이 지나다닙니다. 혈관은 열을 올리고, 림프관은 열을 식힙니다. 이들은 각자의 통로를 가지고 있습니다. 침을 놓을 때도 각 통로에 맞게 놓습니다. 림프관은 림프액이 모여 있는 정류장과 같습니다. 림프액이 뭉치면 혈어(血瘀)가 되고, 기가 뭉치면 기울(氣鬱)이 됩니다. 혈관이 막히면 중풍이 옵니다. 기가 막히는 병은 제일 무섭고 고치기 어렵습니다. 고질병은 귀신과 관계된 병입니다. 갑자기 중풍이 오는 것처럼, 순간적으로 막히는 것입니다. 혈관이 막히면 당뇨병으로 다리를 잘라야 할 수도 있습니다. 기울은 여자들에게 많이 오는 병입니다. 이처럼 인체에도 삼극이 존재하며, 인체의 신비를 알아야 합니다.
삶의 삼극과 지혜의 중요성
모든 것에는 삼극이 있다.재물은 덕으로 베풀고, 화가 날 때는 남을 불쌍히 여기고 베풀어야 합니다. 재앙이 있을 때는 물질을 남에게 베풀어야 합니다. 집안에 좋지 않은 일이 있을 때는 보시를 하고, 기쁜 일이 있을 때는 검욕을 해야 합니다. 기쁨은 검욕으로 다스리고, 재앙은 베 풂으로 감소시키고, 재물은 덕으로 베풀어야 합니다. 이것이 물질의 삼극이자 우리 가정이 겪는 삼극입니다. 미(美)의 삼극은 진선미(眞善美)입니다.
지혜는 덕을 이기지 못하고, 덕은 운을 이기지 못합니다. 운은 하늘에 지는 것입니다. 칼은 연필을 이기지 못합니다. 아무리 장군이라도 글 한 줄 잘못 쓰면 옷을 벗어야 합니다. 연필은 권력을 이기지 못합니다. 권력은 운을 이기지 못합니다. 운은 하늘에서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의 순리입니다. 권력이나 재물은 삼극으로 볼 때 부질없습니다. 지혜는 덕을 이기지 못하고, 권력은 운을 이기지 못합니다. 권력과 운은 서로 극과 극이지만, 재물을 가지면서 덕을 짓기 어렵고, 지혜로우면서 권력과 손잡기 어렵습니다. 이 삼극은 끝이 없습니다.
천부경의 수리적 비밀과 허경영의 등장
천일일(天一一)은 하늘의 첫째를 말합니다. 하늘은 하늘의 첫째, 땅은 하늘의 둘째, 사람은 하늘의 셋째입니다. 그러나 이쪽으로 오면 반대가 됩니다. 천이삼(天二三), 지이삼(地二三), 인이삼(人二三)은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는 사람의 땅, 사람의 하늘을 의미합니다. 천부경의 천일일, 지일일, 인일삼은 방정식에 응용되어 우주의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1 더하기 1은 2라는 것은 계수(係數)적인 계산입니다. 그러나 상수(常數)에서는 1 더하기 1은 11입니다. 천부경은 상수(象數)로 봐야 합니다. 1 더하기 1은 11입니다. 천부경은 허경영과 연관이 있다.7 더하기 11은 허경영의 성씨 획수 11과 일치합니다. 천부경을 세상에 알릴 사람이 나와 있다는 암시입니다. ‘자(者)’는 시방세계 위에 있는 부처님, 십자가 위에 있는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이 사람의 말을 여러분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내가 Avatar로 와서 이것을 전 세상에 전한다는 뜻입니다.
물리학적으로 풀어나가면, ‘일적십거(一積十鉅)’는 하나의 정자가 여자의 자궁에 들어가 분열하여 10달 만에 사람이 태어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계수(係數)가 아닌 상수(象數)로 봐야 합니다. 세포 분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내가 나타나서 이 세상이 텅 비어 있는 무괘(無櫃)에 사람다운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11획을 가진 성씨를 가진 자가 나타나면 천부경이 전 세계에 알려지고, 천부경이 진리, 종교, 철학, 정치의 허브라는 것이 알려질 것입니다.
기독교는 중간(Middle)이고, 천주교는 중앙(Center)입니다. 천부경은 허브(Hub)입니다. 천부경에서 불교가 나오고, 불교에서 천주교가, 천주교에서 기독교가, 그리고 이슬람이 나옵니다. 기독교의 순복음은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네 개의 복음입니다. 순복음의 90%가 불경 내용입니다.
천부경의 예언과 허경영의 사명
‘대삼합(大三合)’은 천지인(天地人)을 합한 것을 의미합니다. ‘육생칠팔구(六生七八九)’는 삼합에 천지인이 다시 붙는 것입니다. 육에서 일이 붙고, 육에서 이가 붙고, 육에서 사람이 또 하나 붙는 것입니다. 이 원리는 복잡하지만, 물리학적으로 우주 생명체가 나옵니다. 이는 세포 분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창조론으로 보면 이 모든 것이 허경영이 하는 일에 다 들어 있습니다.
‘운삼사(運三四)’는 예수가 34살에 돌아가고 나면 57세 된 자가 다시 돌아온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는 33살에 돌아갔고, 나는 57세 때 인기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성환(成環)’은 예수가 시작을 하고 돌아갔지만, 나는 마무리를 한다는 의미입니다. 기독교나 불교가 허경영과 인연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언젠가는 사람들이 허경영이 누구인지 알아야 할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도솔천(兜率天)에서 왔습니다. 도솔천은 욕망의 세계입니다. 도솔천의 하루는 지구의 800년이고, 평균 수명은 3,000년입니다. 인간은 사왕천(四天王)에 속한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지구에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도솔천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니 너무 비참하여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나는 욕계(欲界) 위에 있는 무색계(無色界) 위에서 왔습니다. 욕계에서 온 자들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허경영을 불러봐야 소용없습니다. 허경영 사진을 봐도 손이 떨어집니다.
허황옥은 유럽에서 인도로, 인도에서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까지 온 인물입니다. 나는 허황옥의 혈족으로 왔습니다.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오고 있습니다. 천부경은 해석에 들어가면 전부 허경영 이야기입니다. 이를 계수(計數)가 아닌 상수(象數)로 계산해야 합니다. 1 더하기 1은 11입니다. 12345와 678910을 합쳐서 5 더하기 5는 10, 그리고 1이 더해져 11이 됩니다. 1 더하기 10은 11입니다. 이 11이 본체(本體)의 성(姓)입니다. ‘천일일(天一一)’과 ‘일적십거(一積十鉅)’도 상수(象數)로 볼 때 11이 됩니다.
정자 하나가 자궁에 들어가 분열하여 10달 만에 사람이 태어나는 것처럼, 내가 나타나 이 세상의 쭉정이들을 사람다운 사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11획을 가진 성씨를 가진 자가 나타나면 천부경이 전 세계에 알려지고, 천부경이 진리, 종교, 철학, 정치의 허브라는 것이 알려질 것입니다.
# 985 천부경 일심과 환부역조 이심의 진리 The Truth of Cheonbugyeong’s One mind and the Two minds of Changing Ancestry – July 25, 2015
천부경과 일심: 민족의 정신적 뿌리를 찾아서
우리 민족에게는 태초부터 천부경이 있었으며, 이는 우리의 ‘일심’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조상을 팔고 할아버지를 바꾸는, 즉 다른 조상을 섬기고 아버지를 교체하는 ‘이심’의 민족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정신을 하나로 가진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일심을 가질 때 인체는 건강하지만, 이심을 가질 때는 반드시 병에 걸립니다. 정신병이든 육체병이든 암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타납니다.
사람이 일심을 가질 때는 연애할 때와 같습니다. 상대방이 목숨보다 중요하고, 아무리 가난해도 결혼하겠다는 마음이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살다 보면 이심이 되어 집안이 엉망이 됩니다. 남편이 죽어 보상금 10억을 받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부인도 있고, 그런 남편도 있습니다.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소식에 기뻐하는 시대가 바로 이심의 시대입니다.
나는 한번 도운 사람은 그 사람이 살인죄를 지었어도 면회를 가고 구출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어 도운 사람이 장관을 하다가 도둑질을 했다면, 내가 모든 책임을 지고 “저 사람 아무 잘못 없다, 내가 잘못이다”라고 말하며 책임질 것입니다. 그 정도의 의리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바로 일심을 가진 사람입니다.
21세기는 이러한 일심의 시대에 도달해 있습니다. 예수나 석가와 같은 분들이 기독교를 통해 내려왔지만,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으로부터 공부를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진짜 조상이 누구인지 모른 채 모세나 아브라함을 조상으로 여깁니다. 자기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바꿔버리는 조상이 되니, 진리를 가져오는 자가 우리나라에 오면 “저게 미친놈이 아니냐, 왜 예수나 석가가 아닌 하늘에서 왔다고 하느냐”. 진짜배기가 오니 아버지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가짜가 나타나면 모두 우리 할아버지라고 합니다.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지만, 천부경을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강연하는 것입니다. 천부경은 환인 천제가 만든 것으로, 환인 천제는 우리의 시조 중 시조입니다. ‘제’자가 붙은 것은 하늘의 왕을 의미합니다. 중국에서는 하나님을 ‘상제’라고 부르는데, 우리도 옛날에는 한문으로 하나님을 상제라고 불렀습니다. 중국의 상제라는 말은 우리 한민족이 만든 한문에서 유래했기 때문입니다. 한글을 만든 사람이나 한문을 만든 사람이나 모두 우리 한민족입니다.
환인 천제가 하늘에서 내려보낸 아들은 환웅입니다. 환웅은 환인이 구두로 내린 것을 이어받아 옮겼습니다. 이것을 묘향산 석벽에 돌로 새긴 사람이 바로 최치원입니다. 최치원은 신라 시대 사람으로, 만 년 전 환인 때부터 내려온 천부경을 녹도문으로 새겨진 것을 번역했습니다. 최치원이 이것을 바위에 새긴 이유는 아직 때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깊이 들어가 보면, 이것은 사람이 나온다는 뜻입니다.
천부경의 심오한 우주 원리: 조화, 교화, 치화
천부경에는 “일시무시일”과 “인중천지일”이라는 구절이 있다.천일, 일지, 일인, 일삼과 같은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세 가지가 천부경의 기둥이자 척추, 다리, 머리입니다. 중간에는 아홉 줄이 있고, “일적십거무, 무게화삼”과 “천일, 이삼지, 이삼인, 이삼”으로 이어집니다.
천부경에는 ‘합(合)’이라는 글자가 중요합니다. 운신일합의, 삼사성환신인합의 등 모든 숫자는 God-man, 신지일합일이 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신과 사람, 하늘과 사람, 땅과 사람이 합일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즉, 일, 이, 삼은 사람을 의미합니다. 사람 속에도 하늘과 땅이 들어 있습니다. 땅 속에서도 지렁이를 만들어내고 온갖 꽃씨를 뿌리게 하여 창조를 해냅니다. 땅도 하늘의 역할을 대신하고, 아내가 남편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인간 또한 하늘의 역할을 하며, 여자와 남자가 만나 사람을 만들어냅니다. 인간의 몸은 하늘과 땅의 합일체, 즉 삼합입니다. 인간의 몸 자체가 우주인 것입니다.
천부경은 물리학적으로도 해석될 수 있으며, 메시아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천부경은 삼일신고나 참전계경과 같은 경전들과는 다릅니다. 천부경은 우주를 만들어내는 기운이 담긴 ‘조화경’입니다.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인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비밀이 천부경에 들어 있습니다. 내가 태어나 인중천지일이 되고, 사람들 사이에 하늘과 땅을 하나로 통일시키고 돌아간다는 의미입니다. 이 땅에 와서 천지를 통일하고 돌아가는 자가 온다는 뜻입니다.
천부경은 또한 인간을 가르치는 ‘교화경’이며, 나라를 다스리는 ‘치화경’입니다. 이 원리를 모르는 자가 정치를 하고 나라를 다스린다면 헛수고에 불과합니다. 하버드 대학의 교육도 천부경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천부경은 전 세계 종교의 진정한 허브입니다. 기독교나 불교를 오래 믿어도 환부역조를 열심히 파고든 것에 불과합니다. 단군의 마음과 환인의 마음이 아닌 다른 조상의 마음을 가지고 두 개의 역사를 배우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불교 하나로 끝나지만, 우리 민족은 들어오는 것마다 다 받아들입니다. 불교, 기독교, 천주교 등 무엇이든 받아들여 자기 아버지를 바꾸고 할아버지를 바꾸는 민족이 되었습니다. 역사를 바꿔버리고 아버지를 바꿔버리는 민족이 바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사람을 사귈 때 일심으로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일심에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연애할 때는 일심이지만, 이혼할 때는 이심이 됩니다.
앞으로 인간의 수명이 150년 정도 될 것이므로, 남녀가 한 사람과 150년을 살 수는 없을 것입니다. 시대가 변하여 사람을 바꾸는 것은 관계없지만, 처음 만난 사람에 대한 마음은 일심이 되는 것이 좋습니다. 천부경은 ‘진경’, 즉 진정한 경전입니다. 환부역조로 가져온 종교들은 아무리 훌륭해도 진정한 경전이 아닙니다. 천부경은 또한 ‘치화경’입니다. 이 원리를 모르는 자가 정치를 한다면 헛수고입니다.
우리 민족이 어디서 왔는지, 몽골에서 내려와 우리 조상 할아버지들의 위대한 민족성을 전 세계에 선전해야 합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외국에 가서 이스라엘이나 인도를 선전하고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생이 유학 가서 자기 나라 조상이나 종교가 없냐는 질문에 “모른다, 배운 적이 없다”고 답하는 현실입니다.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게 될 것입니다.
최치원의 천재성과 천부경의 계승
나는 초등학교 때 이 모든 우주의 학문을 뗐습니다. 최치원은 천부경을 옮긴 사람인데, 18살에 중국 당나라에서 과거 장원 급제했습니다. 12살에 중국으로 가서 6년간 공부해 중국 사람들을 제치고 최고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다섯 살 때 신라 왕에게 당나라 황제가 보낸 돌멩이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알아내라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그 돌멩이 안에는 계란이 들어 있었는데, 최치원은 “단단한 돌 가운데 반은 옥이고 반은 황금이 들었다”고 답했습니다. 그리고 “깜깜한 가운데 새가 나가야 할 때를 알았는데, 병아리가 부화하려 몸부림치지만 나갈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병아리가 부화하려다 죽은 계란을 의미했습니다.
이 시를 받은 당나라 황제는 기절할 정도로 놀랐고, 신라의 요구를 들어주었습니다. 최치원은 중국으로 보내져 18살에 장원 급제했습니다. 우리 민족의 천재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양복도 천재였지만, 퇴계와는 비교할 수 없었습니다. 최치원은 이처럼 뛰어난 머리로 천부경을 묘향산 바위에 새겨 오늘날까지 전해지게 했습니다. 만약 종이에 기록했다면 사라졌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참전계경을 치화경, 삼일신고를 교화경, 천부경을 조화경이라고 하지만,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천부경 안에 삼일신고와 참전계경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천부경은 조화경, 교화경, 치화경을 모두 포함합니다. 앞으로 세계를 다스리는 자가 와서 이것을 가지고 다스릴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교육은 환부역조 교육입니다. 영어 공부에 열심이고 남의 역사에 목숨을 걸며, 수많은 목사와 스님이 있는 민족입니다. 우리는 환부역조에 목숨을 건 민족입니다.
천부경의 수리적 원리와 사회 문제 해결
천부경의 대삼육생 7, 8, 9는 하늘 속에도 사람이 들어 있고 땅이 있으며, 땅에도 하늘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양 속에 음이 있고, 음 속에 양이 있는 것처럼, 하늘, 땅, 사람 세 가지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주역의 괘로 보면 하늘에 땅이 있고 사람이 있듯이, 땅이 먼저 올라갈 때도 있고, 땅 밑에 하늘이 두 개 있을 때도 있습니다. 음의 기운이 강할 때도 있습니다.
천부경에 나오는 천일, 일지, 이인, 일삼은 1, 2, 3을 의미합니다. 이 1, 2, 3을 더하면 6이 됩니다. 이것을 ‘육생’이라고 합니다. 천지인을 하나씩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제로는 하늘은 1, 땅은 2, 사람은 3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을 합하면 6이 나옵니다. 이 6에 다시 1, 2, 3을 더하면 7, 8, 9가 됩니다. 이는 세포 분열이 기하급수적으로 일어나는 과정. 우리 인체가 우주로 꽉 차는 방식입니다. 3, 6, 7, 9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 인체 세포 분열이 일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운삼사(運三四)는 물리학적으로 ‘상수’를 의미합니다. 이는 계수가 아닙니다. 내가 성장해 가는 과정이 한 단계 끝나면 다음 단계가 기하급수적으로 일어나는 것을 막을 자가 없습니다. 암세포가 처음에는 하나였다가 몸 전체로 퍼지듯이, 2, 3 하더니 7, 8, 9가 되고 99, 81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운삼사 성환오칠(運三四 成環五七)은 예수가 34살에 돌아가고 나면, 고리를 이루는 자가 57세 때 나타나 세계를 통일한다는 뜻입니다. 사람 가운데서 하늘과 땅을 하나로 통일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로 되어 있지 않을 때는 환부역조와 같은 현상이 나타납니다. 하도와 낙서의 원리처럼, 모든 것이 중도가 되어야 합니다. 생이 있으면 사가 있고, 키워주고 죽이는 것이 반복되어야 합니다. 박자가 맞지 않으면 계란 안의 병아리가 죽는 것처럼, 때가 되면 나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면 죽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리를 어긋나면 모든 것이 문제가 됩니다. 우리나라 비정규직이 800만 명에 달하고, 전체 근로자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이들은 월 100만 원에서 150만 원을 받으며, 집세, 핸드폰 요금, 교통비 등을 내고 나면 남는 돈이 없습니다. 결혼할 수 없는 사회 구조입니다. 재벌들에게 세금을 깎아줄 것이 아니라, 유럽 정도의 세금을 매겨 그 세금으로 비정규직의 월급을 보태주어야 합니다. 기업은 부담이 적고, 국가는 세금을 좋은 곳에 쓰는 것입니다. 비정규직도 월 300만 원은 받아야 합니다.
전염병 하나 관리 못해 수천억, 11조를 쏟아붓는 것은 정신 나간 짓입니다. 세월호 인양에 10조가 넘는 돈이 들어갔습니다. 대통령이 헬리콥터 타고 30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소리 한 번 지르면 다 살아 나올 수 있습니다. 공수 특전단과 UDT가 물속에 뛰어들고, 대통령이 훈장을 들고 한 명 살릴 때마다 10억씩 준다고 하면 모두 뛰어들 것입니다. 젊은이들을 살려야 합니다.
천부경을 어려서 깨달은 자라야 나라 살림을 할 수 있습니다. 신용불량자가 되어 자살하는 젊은이들을 설득해 봐야 소용없습니다. 남녀가 연애할 때 나오는 페로몬 호르몬이 끝나면 “당신 월급이 얼마야?”라고 묻는 현실입니다. 여자가 애를 낳아야 할 여자가 바깥에 나가 돈을 벌면, 그 집에 자손이 나올 수 없습니다. 나는 환부역조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최치원 같은 한민족의 종자를 살리려고 하늘에서 온 것입니다. 이 종자들이 결혼해서 애를 많이 낳아야 합니다.
마음 심(心)의 비밀과 우주 에너지
천부경의 마지막 구절 중 하나인 “삼봉산하 반선(三峰山下 半船)”은 마음 심(心)자를 의미합니다. 봉우리 세 개 아래 초승달 같은 배가 떠 있는 형상입니다. 이는 천부경의 일심을 말하는 것입니다. 옛날 우리 선조들은 가난한 집에 손님이 오면 밥을 줄 수 없을 때, 부인이 이 암호를 사용했습니다. “인양복을 하오리까(人糧福을 하오리까)”라고 물으면, 남편은 “월월이 산산(月月이 山山)”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는 손님이 나가거든 밥상을 가져오라는 암호였습니다. 이처럼 천부경은 암호처럼 숨겨진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세포는 세포핵과 전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자는 원자 밖으로 나가지 않고 원자 주위를 돕니다. 이는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몸에는 이러한 원자가 수백 조 개 있습니다. 이 원자 안의 공기를 다 빼버리면 우리 인체는 사과만 한 크기가 됩니다. 인간의 몸을 태우는 것은 공기를 빼는 것과 같습니다.
세포 안에는 중력이 있는 압이 있고, 밖에는 중력이 없는 진공이 있다.진공 상태에서는 삼투압이 생겨 영양분이 보충됩니다. 진공은 영양분을 직접 먹지 못하지만, 전자가 다니면서 에너지를 흡수합니다. 인체는 이처럼 과학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불교에서는 욕계, 색계, 무색계의 여섯 개 나라가 있습니다.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이 그것입니다. 석가모니는 도솔천에서 왔습니다. 나는 이 욕계나 색계, 무색계를 넘어선 곳에서 왔습니다. 인공위성이 발견한 1600광년 떨어진 별은 지구와 같은 별이 무한대로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 은하에만 700억 개의 별이 있습니다.
색계에서는 태양이 인간의 몸에 비치기만 해도 영양분이 모두 공급되어 밥을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도솔천의 하루는 지구의 3천 년과 같습니다. 이러한 세계에서는 책을 한 권 보려면 엄청난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지구에서는 아침 먹고 나면 점심, 저녁을 준비해야 하는 고된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 어머니들과 조상들이 얼마나 고생했습니까? 그런데 지금의 인간들은 할아버지, 아버지를 다 팔아먹고 있습니다. 이것을 다시 하나로 붙여야 합니다. 이를 ‘원시반본’이라고 합니다. 천부경의 ‘1’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메시아의 생과 우주 에너지 테스트
일시무시일은 메시아의 생을 뜻합니다. 인중천지일은 모든 제도를 끝내고 인류를 하나로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로 시작해서 일로 만들고 일로 돌아가는 ‘원시반일’입니다. 나는 이 땅에 와서 볼 것을 다 보고 나면 돌아갈 것입니다. 여러분은 욕계의 남선부주에 머물러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내가 있는 세계로 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에너지 자체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여러분이 있는 세계에 언제든지 올 수 있습니다. 부르면 만날 수 있습니다.
내가 이 강연을 하는 이유는 천부경이나 환부역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늘에서 왔고 여러분과 에너지가 반대라는 것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이것은 떡고물에 불과합니다. 나중에 모든 목사, 스님, 이슬람 교도들이 이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처음부터 이것을 말하면 미친놈이라고 할 것이기에 단계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다른 대통령 후보들의 사진을 보고 손에 힘을 주면 힘이 빠집니다. 이는 그들의 영상으로 양자가 들어가 세포가 “이건 재수 없는 놈이야”라고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남선부주에 있는 욕계의 저급한 영입니다. 그러나 내 사진을 보면 몸이 강철로 바뀝니다. 힘이 무진장 솟아납니다. 이는 내 얼굴이 몸에 닿는 순간 세포가 강철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내 이름을 부르면 몸의 면역 기능이 약 500배 이상 강해집니다. 밤에 허경영을 부르고 자면 심장마비가 없습니다. 암세포가 생기지 않습니다. 모든 의사가 굶어 죽을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은 텔레비전에서 나를 자주 보게 될 것이고, 나라가 잘되고 행운이 몰려올 것입니다.
마음으로 내 이름을 불러도 같은 현상이 일어납니다. 마음에서 세포가 나의 영혼과 접목되어 “우리의 몸을 만든 자가 왔구나”라고 즉시 알아보고 세포가 강철로 변합니다. 다이아몬드가 원자번호 6번 탄소로 석탄과 같지만, 육각 구조의 질서가 정연하여 모든 것을 깰 수 있는 것처럼,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다이아몬드처럼 강력해집니다. 세균이 들어갈 수 없고, 무한한 힘이 나옵니다.
이러한 현상은 집에 가서 인터넷에서 내 사진을 뽑아 직접 해봐도 똑같습니다. 이 강연은 천부경과 환부역조, 그리고 우리 민족의 깨진 마음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일체가 하나가 되어 일심이 되고 초강력해지며, 수명도 길어지고 늙은 여자는 젊어집니다. 부처님, 예수님, 강증산 등 다른 종교의 이름을 불러봐도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그들은 하늘에서 왔다고 하지만, 우주가 생긴 이래 내가 처음 온 것입니다.
예언서 속의 메시아와 개벽의 시대
대순진리의 경전이나 정산도의 도전과 같은 경전들은 남사고의 감로와 비슷합니다. 우리 민족의 모든 경전에는 허경영에 대한 예언이 나와 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미친놈이라고 비난하다가 나중에는 땅속으로 도망간다는 내용이 있다.하늘에서 인간의 몸으로 변장하고 왔다는 것입니다. 남사고의 격암유록에도 나의 인생과 성씨에 대한 예언이 나옵니다.
하버드 대학이나 서울대, 카이스트 대학에서는 아직 아무도 와서 연구하지 않습니다. 능 선수촌장이나 국방부에서 와서 연구해야 합니다. 군인들의 체력도 건강해야 하고, 전투 시 허경영을 이용하면 에너지가 충만해지고 용감해질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도 연구하지 않습니다.
원효대사의 원효결서에도 앞으로 오는 자가 미륵이자 그리스도이며 메시아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자가 한반도에서 온다고 합니다. 한반도가 천부경이 있는 일심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환부역조에 물들어 버렸습니다. 일심은 건강과 성공을 상징하고, 이심은 질병과 필패를 상징합니다. 지금 우리 민족은 망조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개벽은 내가 나타나면 천지가 개벽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강증산이나 다른 사람들이 말한 대로 개벽이 일어났다면 지금처럼 요원하고 초토화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내가 와서 비로소 개벽을 완료하는 것입니다. 나에게는 정표가 있습니다. 내 이름을 부르거나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자마다 엄청난 우주 에너지가 접목됩니다. 소켓을 꽂으면 전기가 오듯이, 허경영을 부르면 우주와 연결됩니다. 욕계나 색계, 무색계가 아닌 백궁, 즉 화이트 헤븐과 연결됩니다. 백궁은 우주를 창조한 화만 존재하는 곳입니다.
원효결서와 격암유록에 나오는 예언은 바로 이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격암유록의 핵심은 삼봉산하 반선입니다. 이는 남사고가 한 말입니다. 남사고는 허씨가 나타난다는 말을 직접 하지 않고, “공전병”과 같이 추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병사를 멸하라”는 것은 병사를 없애라는 것이 아니라, 비우면 김씨가 없어지고 김해 허씨만 남는다는 의미입니다.
천부경은 태어나고, 완성하고, 돌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원시반일, 원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인중천지일, 일종무정, 본심본태양, 만왕만내명용변부동종태양악명과 같은 구절들은 이 모든 과정. 내가 와서 세상이 개벽되고, 고리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 ‘일’은 내 눈과 입에서 나오는 우주 에너지, 창조 에너지입니다. 이것으로 세상을 다 바꿔버릴 것입니다. 나의 본심은 세상을 따뜻하게 해주는 태양과 같습니다. 나는 세상 사람들 가운데 천지인을 완성하고 원시반일할 것입니다.
986 허경영 우주에너지과 70억 인구 스트레스 에너지 Huh Kyung-young’s cosmic energy and the truth of 7 Billion People’s stress energy The truth of Ma-eum (Huh Kyung-young) and Ma-eum (7 Billion People) –
우주 에너지와 인간의 양자 진동
날씨가 더운데도 많은 분이 와주셨습니다. 이 강의를 들을 만한 사람들이 유튜브로는 많이 듣지만, 직접 찾아오기는 참 어렵습니다. 사람과 한 번 만나 인연이 되기가 어려운 일입니다. 꾸준히 듣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사무실도 더 넓혀야 할 것입니다. 사람이 많이 오면 옆방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여러분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이 공간에 양자가 진동합니다. 사람 눈에 보이는 것은 4%밖에 되지 않습니다. 밤에 잠들기 전 ‘허경영’을 외치면 공간의 공기 양자가 모두 허경영으로 바뀝니다. 이는 우주 에너지로 작용하여 어머니의 태 안처럼 편안한 상태가 됩니다. 피부가 좋아지고 감기도 걸리지 않는 등 모든 것이 좋아집니다. 허공에 대고 ‘허경영’을 외치고 자면 완전히 다른 세상이 펼쳐지지만, 눈에 보이지 않으니 믿기 어려울 것입니다. 반대로 밤새 욕을 하면 그 욕의 파동이 공기를 지배하여 허파에서 공기를 밀어냅니다. 마치 고약한 것이 들어오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외치면 밤새 들어오는 양자가 몸과 하나가 되어 아침에 개운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과연 그럴까 의심하지만, 강의 전에 ‘허경영’을 외치면 이 공간의 양자가 모두 바뀌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엄청난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물을 떠다 놓고 ‘허경영’을 외친 후 세수하면 여자 피부가 처녀 때처럼 계속 바뀝니다. 늙은 사람들은 세수할 때 저를 부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세숫물을 향해 ‘허경영’을 외치고 세수하면 피부가 점점 바뀝니다. 물을 마실 때도 ‘허경영’을 외치십시오. 온 우주는 ‘허경영’이라는 이름 외에는 특허권을 준 것이 없습니다. 제 얼굴 사진 외에는 지상에 특허권을 가진 것이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촬영되고 있습니다. ‘허경영’ 사진 외에 다른 사진으로 오링 테스트를 하지만, 앞으로는 과학적인 기계로 테스트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지금은 의사들이 손으로 오링 테스트를 합니다. ‘허경영’ 사진 외에는 우주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강의할 때 제 사진을 하나 붙여 놓아야 합니다. 사진 하나만 있어도 이 공간이 우주 에너지로 가득 찹니다. 화면에 제 사진이 비치는 것도 좋습니다.
마귀의 소리와 스트레스 에너지
70억 인구 전체가 내는 말, 즉 여러분의 이름이나 여러분이 하는 말은 ‘마귀 마(魔)’ 자를 씁니다. ‘귀신 귀(鬼)’ 자와 아래에 ‘손 수(手)’ 자가 있는 것과 같습니다. 창세기에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 나무와 생명나무를 따먹으라고 유혹한 것이 바로 귀신입니다. 이것이 ‘마귀 마’ 자의 의미입니다. 마귀가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유혹한 것입니다. 이 ‘마음(魔音)’은 인류가 타락의 극점에 도달했음을 의미합니다.
인류는 이제 자식이 부모를 못 알아보는 핵가족 시대에 이르렀고, 들리는 소리는 온통 마귀의 소리뿐입니다. TV 뉴스에서 롯데 그룹이 옥신각신하는 것처럼, 무엇이든 합의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 신씨 가문의 명예를 위해 합의하자”, “이것만큼은 외부로 나가지 않게 하자”, “가족회의를 하자”와 같은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문이고 뭐고 필요 없다. 내가 주도해야 한다”는 식의 마귀의 소리가 70억 인류의 목소리입니다. 이것은 스트레스 에너지입니다. 엄마가 자식에게 질문해도 자식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엄마에게는 스트레스이고, 엄마가 자식에게 해주는 말도 스트레스입니다. 모든 사람의 말이 스트레스로 들리는 것이 마귀 소리입니다. 이 시대는 진정한 마귀의 소리, 즉 우리의 ‘마음(魔音)’을 뜻합니다. 마음이 밖으로 나올 때는 반드시 이 ‘마음(魔音)’으로 나옵니다. 마음은 소리로 나왔다가 행동으로 나옵니다. 결국 마음이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 마음이 ‘마음(魔音)’이 되어버리니 행동은 마귀 행동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행복은 기대할 것도 없습니다.
천부경과 우주 숫자의 비밀
격암유록에 따르면 마음은 소리로 나오고, 그 다음 행동으로 나옵니다. 마음이 결국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마음이 마귀의 마음이 되니 행동 또한 마귀의 행동이 됩니다. 다음 주에는 양 고문님이 행사에 가시니 김 고문님이 기록을 맡아야 합니다. 대충만 적어주면 됩니다. 양 고문님이 없으면 큰일입니다. 받아 적은 강의집이 이제 일곱 권째 나왔습니다. 유튜브를 보는 것이 아니라, 일곱 권째 나온 책을 가져와 보십시오. 트렁크에 ‘칠’이라고 해놓은 봉투가 있습니다.
이 마음을 ‘일심’이라고 하는데, ‘일시무시일’에서 나온다고 했습니다. 시작도 끝도 없는 것입니다. 원래 마음을 격암유록의 남사고는 ‘삼봉산화 반월선’이라고 했습니다. 세 봉우리의 산 아래 반달 모양의 선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세 개의 산을 의미합니다. 남사고가 사람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이것은 마음을 글자로 표현한 것입니다.
천부경에서는 ‘지일이 인일삼’이라고 나오는데, ‘일적십거 무계화삼’에서 이 마음을 살펴보겠습니다. ‘마(摩)’ 자는 누구를 뜻합니까? 마하마야는 석가모니를 낳은 어머니입니다. 줄여서 마야 부인이라고 합니다. 이 ‘마(摩)’ 자는 ‘닦을 마’, ‘갈 마’ 자로, 마음의 때 묻은 것을 거울 닦듯이 깨끗하게 닦는다는 의미입니다. 이 마야라는 이름이 마리아로 바뀌어 이집트를 거쳐 이스라엘로 넘어갑니다. 마야가 마리아가 되고 관세음보살이 마리아가 되는 것입니다. 마야 부인이 석가를 낳고 마리아 부인이 예수를 낳았기 때문입니다. 성당에 종과 염주가 있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옛날 유럽의 모든 성당은 ‘사원’ 또는 ‘절’이라고 불렀습니다. 영어로는 ‘템플(Temple)’입니다. 노트르담 사원도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지만, 그들은 ‘템플’이라고 부릅니다. 사원에는 중들이 있었고, 그 중이 바로 신부입니다. 신부들은 장가를 가지 않습니다. 석가모니도 돌아가시기 전까지 머리를 깎은 적이 없습니다. 원래 불교는 머리를 깎지 않습니다. 석가모니 불상을 보면 꼬불꼬불한 머리와 튀어나온 정수리가 있는데, 이는 머리를 묶은 자리입니다. 석가모니의 머리는 장발이었고, 신부들이 이를 흉내 낸 것입니다.
모든 종교는 천부경에서 나왔습니다. 천부경은 종교의 ‘허브(Hub)’, 즉 ‘코어(Core)’, ‘핵(核)’입니다. 만 년 전에 나온 천부경에서 불교가 나왔습니다. 황하 문명이 인도로 내려가 인더스 문명이 되고, 이것이 이집트로 가서 이집트 문명이 됩니다. 이 두 문명이 합쳐져 오리엔트 문명이 되고, 오리엔트 문명의 영향을 받은 것이 유대교입니다. 전 세계 종교가 천부경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천부경은 만 년 전, 불교는 2500년 전, 기독교는 2000년 전으로, 연대 자체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천부경이 종교의 허브이며, 우리나라에 있던 종교가 유럽으로 가서 기독교가 되고, 인도로 가서 불교가 되어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연어처럼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시기가 바로 말세입니다. 이때는 말과 글과 경전이 통하지 않는 ‘언어도단’ 시대입니다. 21세기를 앞두고 있는 시대입니다. 모든 성경, 미륵하생경, 전 세계 경전과 예언가들이 21세기 직전에 메시아가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이때가 인류의 말도 안 통하고 경전도 안 통하고 진리도 안 통하는 끊어진 시대, 즉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입니다. 예언가들이 모두 예언했습니다. 이 해인 시대는 마음과 행동이 불통하는 시대입니다. 말과 행동이 통하지 않으니 심판이 따릅니다. 여러분의 말과 행동이 통하지 않으니 위에서 가만히 있지 않고, 사람이 와서 ‘결자해지’를 해주러 오는 것입니다. ‘심행불통’해야 합니다.
이것은 강의집이 아니라 제가 쓴 책입니다. 강의한 내용을 양 고문님이 편집하여 여덟 권의 책이 앞으로 나올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책을 보고 세밀하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허경영의 세계통일’이라는 제목으로, 제가 세계통일을 어떤 식으로 하는지 담고 있습니다. 인쇄 직전 단계로, 편집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우리 종교의 모든 것은 만 년 전에 나온 천부경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천부경에는 1과 10이 나옵니다. 아라비아 숫자도 이때 인도로 갔고, 인도 사람들이 숫자에 밝은 것은 인더스 문명에서 숫자를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가 10을 발견했습니다. 1부터 9까지는 인간의 수입니다. 조그만 잡음이 나와도 인간의 목소리이므로 양자가 사라집니다. 마귀가 있으면 천사는 즉시 사라집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잘 모릅니다. 1부터 9까지는 인간의 수입니다. 1을 다시 가져와 동그라미를 치는 10은 우리가 만 년 전에 발견한 것입니다.
‘일적십거’는 물리학에서 ‘362십거’라고 합니다. 한문으로 ‘십거(十鉅)’라고 쓰는데, 이는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무엇인지 잘 모를 것입니다. ‘8800무’는 동그라미가 68개 붙는 숫자입니다. 이 숫자가 얼마나 많은지 아시겠습니까? 362십거는 ‘무량대수’의 약자로, 물리학에서 10의 68제곱을 의미합니다. 이는 없는 숫자가 아닙니다. 무량대수 위에 ‘십거’가 있습니다. ‘일적십거’는 숫자가 대단히 많다는 뜻입니다.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십거, 백거, 천거, 그리고 다시 1, 2, 3, 4로 나아가 숫자가 무한대로 퍼져나갑니다. 이 숫자는 우주에 있는 모든 별의 숫자입니다. 제가 쓴 이 숫자, 362무 8800불가 사람이 살지 않는 별까지 합친 우주의 모든 별의 숫자입니다. 그래서 ‘십거’가 나오는 것입니다.
‘일적십거’는 하나가 이 우주의 362십거를 모두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사람들은 ‘십거’가 무량대수 밑에 있는 불가사의한 숫자라고 생각합니다. 불가사의는 네 번째 단위입니다. 일,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십억, 백억, 천억, 조, 십조, 백조, 천조, 경, 십경, 백경, 천경, 해, 십해, 백해, 천해, 자, 십자, 백자, 천자, 양, 십양, 백양, 천양, 구, 십구, 백구, 천구, 간, 십간, 백간, 천간, 정, 십정, 백정, 천정, 제, 십제, 백제, 천제, 극, 십극, 백극, 천극, 항아수, 십항아수, 백항아수, 천항아수, 아수라, 십아수라, 백아수라, 천아수라, 나유타, 십나유타, 백나유타, 천나유타, 불가사의, 십불가사의, 백불가사의, 천불가사의, 무량대수 순으로 올라갑니다.
항아사는 모래알만큼 많다는 뜻입니다. 석가모니는 항상 지구를 가루로 내면 항아사 모래만큼의 숫자가 된다. 이 숫자가 지구를 가루로 냈을 때의 먼지 개수와 같다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하늘의 진리를 한마디 남에게 전하는 것이 항아사 모래만큼 많은 보석을 남에게 주는 것보다 더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제 말을 듣고 자식에게 진리를 전하면 복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입니다. 항아사 모래만큼 많은 칠보를 남에게 주는 것보다 진리 한마디를 짧게 전하는 것이 더 큰 복입니다. 제가 여기서 강의하고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인들이 보게 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엄청난 일입니다.
아수라, 나유타는 불교 용어입니다. 전 세계 숫자의 기준이 전부 불교 용어로 되어 있습니다. 다른 종교에는 이런 숫자가 존재하지 않고 경전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많이 나와야 12명 정도입니다. 물리학자들이 이것을 보고 놀랍니다. 아인슈타인도 죽기 전에 불교를 공부했습니다. 그는 저를 만나지 못했으니 불교밖에 몰랐지만, 불교에서도 이 정도 우주의 비밀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이 숫자를 모두 계산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얼마나 차원이 높은 사람들입니까? 그러나 사람들은 잘 보지 못합니다. 이 숫자를 지금 와서 설파하는 스님은 없습니다. 불교의 위대함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무량대수, 불가사의 모두 불교 용어입니다. 이 용어는 우리나라 천부경에서 나왔습니다. ‘십거’가 ‘일적십거’에 있습니다. 지구와 우주 전체 별의 숫자는 362무 8800불입니다. 동그라미가 68개입니다.
나유타 다음에 불가사의가 나옵니다. 불가사의는 동그라미 위치를 제가 틀리게 적었지만, 일 불가사의, 십 불가사의, 백 불가사의, 천 불가사의, 무량대수가 딱 들어맞습니다. 동그라미 하나도 틀리지 않습니다. 이것을 안 보고 이 많은 숫자를 계산해야 달나라를 왔다 갔다 하는 우주선의 거리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 숫자를 모르면 전자계산기가 집채만 해야 합니다. 10년 만에 어느 별에 도착할 인공위성의 거리 계산이 이 숫자가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몇 조 킬로미터로는 택도 없습니다. 어마어마한 것을 계산해내야 합니다. 여러분의 머리와 물리학자들의 머리는 조금 다릅니다. 그러나 그 물리학자들은 제가 볼 때는 피라미에 불과합니다.
362십거는 우리 은하, 은하단, 은하운에 비하면 피라미에 불과합니다. 우주 전체 별의 숫자에 비하면 말입니다. 우리 은하에는 12억 개의 별이 있다.우리 은하단에는 12억 개의 은하가 다시 12억 개 있습니다. 우리 은하운에는 우리 은하단이 또 12억 개 있습니다. 계산하기 어려우면 그냥 10억 개, 10억 개, 10억 개라고 해도 됩니다. 이렇게 많은 은하 안에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 있다고 했습니까? 밤에 보이는 은하수 안에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 있다고 했습니까? 천부경을 모르면 이것을 계산해낼 수 없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모릅니다. 제 강의를 들으면 우리 은하운에 사람이 몇 명 사는지 상식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십거’는 ‘일거’, ‘십거’, ‘백거’를 의미합니다. 362십거는 ‘일적십거’ 하나가 우주에 있는 ‘십거’를 어떻게 계산하는지 보여줍니다. 1+1=2가 아니라, ‘일적’이 붙어 있으므로 곱할 ‘적(積)’ 자입니다. 1을 곱해서 ‘십거’가 될 때까지 해야 합니다. 숫자의 끝까지 간다는 소리입니다. 하나가 우주를 가득 채운다는 소리입니다. 엄청 많은 숫자입니다. ‘십거’를 구하는 공식은 1×1=1, 1×2=2, 2×3=6, 6×4=24, 24×5=120, 120×6=720입니다. 지구 안에 있는 별의 숫자는 음수인데, 오행의 끝에 6이 나오므로 720개의 별이 인간이 사는 별입니다. 666처럼 6에서 끝납니다. 6에서 지구가 사는 별은 끝납니다.
720에 7을 곱하면 5040, 5040에 8을 곱하면 40320, 40320에 9를 곱하면 362880이 나옵니다. 362무 8800불가 나옵니다. 여기에 10을 곱하면 362만 8800이 나옵니다. 이 숫자가 ‘십거’를 뽑는 숫자입니다. 3628800개가 우주 전체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입니다. 제 강의집에는 나옵니다. 여러분은 외우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 숫자는 왜 6에서 끝날까요? 인간의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1년이 양력으로 365일, 음력으로 354일입니다. 합하면 720일입니다. 이 숫자는 더 이상 갈 수 없습니다. 태양계에서는 양력 365일과 음력 355일의 합수가 720입니다.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별은 720개가 있다는 것을 천부경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천부경은 머리가 좋은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 제가 내다보는 것과 오차가 없습니다. 천부경은 대단한 경전입니다.
천부경은 물리적으로 풀어야 하는데, 이것을 제가 나타난다는 내용으로 풀어서 해석해주면 사람들이 엄청 어려워합니다. 이렇게 풀어가는 문제가 있습니다. 6은 인간들이 있는 별의 숫자, 즉 은하계 안에 720개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가시권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그렇게 많습니다. 사람들은 인간이 사는 별이 없는 줄 압니다. 여러분은 이 720개 별에서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이것이 ‘육도윤회’입니다. 여러분이 육도윤회를 하는 것입니다. 여기가 ‘욕계’입니다.
생명의 신비와 천부경의 지혜
정자 하나가 난자를 만나러 갈 때 3억 6천 2백 88만 개가 나갑니다. 평균적으로 이 숫자가 천부경에 정확하게 나옵니다. 5억 개라는 말은 사람들이 계산을 잘못한 것입니다. 이 숫자가 나가는 것입니다. 4억, 3억이라고도 하고, 힘이 없는 사람은 2억 개도 있습니다. 이 숫자 이하는 불임이 됩니다. 정자들이 난자 가까이 가서 들어갈 때 산도가 높아서 다 죽고, 수만 개가 난자 옆에 도착합니다. 난자 옆에 도착하는 것은 비슷하게 이루어집니다. 난자 옆에 몇 만 개가 둘러싸고, 하나만 골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둘러싸고 있다가 구멍을 먼저 뚫는 놈이 들어가면 나머지 구멍은 막혀버립니다. 난자가 열리지 않습니다. 한 마리가 마지막까지 오는 것이 아니라, 몇 만 마리가 난자까지 도달합니다. 3억 6천 2백 8천 8백 마리가 다 죽는 것이 아니라, 이 중에서 몇 만 마리가 남아 난자까지 도달하는 것입니다. 난자를 둘러싼 정자들이 구멍을 뚫고 난자에 들어가야 살 수 있습니다. 구멍을 뚫는 사이에 가장 먼저 들어온 가장 강한 놈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도착한 것도 가장 강한 놈들이 달리기해서 도착했을 것입니다. 마지막 골인하려면 머리에 힘이 세야 합니다. 힘이 세서 난자벽을 뚫어내는데, 거의 다 실패하고 그중에 한 놈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은 어마어마한 확률을 뚫고 살아남은 사람들입니다. 4억 명을 완전히 제치고 살아남아 들어간 것입니다. 난자는 철옹성 같은 성입니다. 여자 난자는 한 달에 한 번 한 개 나오는데, 이 한 개의 목숨을 걸고 들어가야 합니다. 누구든지 한 사람이 머리만 파고 들어가면 다음 정자들은 모두 죽어버립니다. 문이 닫히기 때문입니다. 난자가 뚫릴 때까지는 난자가 대기하고 있다가, 정자가 안으로 머리를 디밀면 난자가 움츠러듭니다.
쌍둥이는 두 놈이 동시에 뚫은 것입니다. 동시에 뚫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확률입니다. 인공수정에서는 많이 일어나는데, 이는 핀셋이 정자 숫자를 잘못 가리기 때문입니다. 난자의 껍데기는 세포처럼 되어 있고 안은 진공 상태입니다. 이 벽이 굉장히 두껍습니다. 몇 백만 마리, 아니 몇 만 마리가 도착합니다. 3만 6천 2백 8십 8개의 정자가 도착하는데, 이 몇 만 명의 군사가 난자 벽 하나를 못 뚫습니다. 그중에 힘이 가장 센 놈이 뚫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똑같이 뚫었다면 세 쌍둥이가 되는 것입니다. 세 쌍둥이를 낳은 사람은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그 사람의 정자는 대단히 셌다는 뜻입니다. 세 놈이 동시에 난자를 뚫었으니 세 쌍둥이가 생긴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우주의 천부경의 신비에 산부인과 학자들이 와서 보면 기절할 것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몇천 년 전, 만 년 전에 이미 출산의 비밀을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난자벽까지 오는 3만 6200개의 정자들은 모두 머리가 거꾸로 처박혀 있습니다. 동그란 난자 하나 안에 3만 몇 명이 머리를 디밀고 밀어 제끼는 무한 경쟁입니다. 산도를 올라올 때의 경쟁은 치열합니다. 모두 죽는데 살아 올라오는 것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입니다.
이 정자에 아주 작은 이상이라도 있으면 불구자가 됩니다. 머리를 들이밀 때 여자의 난자를 박치기해서 뚫고 들어갈 때 충격을 너무 받으면 이상이 생깁니다. 목숨을 걸고 뚫었지만 상처를 많이 입으면 정자가 소아마비 아이를 낳거나 장애인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서운 일입니까? 남들도 들어가려고 목숨 걸고 뚫는 것입니다. 거기서 상처를 너무 많이 입으면 아이에게 이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정상으로 다리가 움직이는 것이 기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분이 태어난 것을 생각한다면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탄생한 것은 이 세상에 와서 본인이 전생에 지은 복을 덕으로 바꾸러 온 것입니다. 우리는 지구라는 환전소에 온 것입니다. 여기에서 다른 세상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3억 6천만 마리의 정자들은 기회를 얻지 못하고 모두 잃어버린 것입니다. 한 번 인간의 몸으로 온다는 것이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그들은 수억만 년에 한 번 돌아올까 말까 합니다. 또 반복해야 할 것입니다. 지구에 온 것은 전생에 쌓은 복을 덕으로 바꿔 더 나은 세상에서 아버지 어머니를 만나겠다는 것입니다. 최초의 인간을 만들어준 그분 쪽으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유랑자입니다. 여러분은 유랑자이고, 저는 유랑자가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그것을 가르쳐주러 왔고, 여러분은 마귀의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이름을 내거나 여러분의 사진을 보면 힘이 다 빠져버립니다.
원자번호 6번은 탄소입니다. 탄소의 대표적인 것이 석탄과 다이아몬드입니다. 다이아몬드는 석탄과 같은 탄소로 이루어져 있지만, 현미경으로 보면 석탄은 탄소가 제멋대로 흩어져 배열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세포입니다. 그러나 다이아몬드는 탄소의 방향이 정렬되어 있습니다. 공간이 없습니다. 다이아몬드보다 강한 것은 지구에 없습니다. 다이아몬드를 자르는 것도 다이아몬드입니다. 커팅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커팅을 실수하면 다이아몬드를 버리게 됩니다.
다이아몬드의 네 가지 ‘C’는 여자를 보는 네 가지 기준과 같습니다.
- Clarity (투명성): 여자의 청순미와 같습니다. 피부가 좋고 마음이 청순해야 합니다.
- Carat (무게): 여자의 지성미와 같습니다. 진리 공부를 해야 합니다.
- Color (색상): 여자의 개성미와 같습니다. 옷을 입거나 핀을 꽂을 때도 개성을 살려야 합니다.
- Cutting (커팅): 여자의 세련미와 같습니다. ‘세련미’의 ‘세(洗)’ 자는 ‘씻을 세’ 자로, 얼굴이 반짝반짝하고 화장을 잘하여 세련된 모습을 의미합니다.
이 네 가지가 중요합니다. 석탄은 세포가 제멋대로 흩어져 있어 아무 힘이 없고 손으로 눌러도 깨집니다. 다이아몬드는 세상에서 가장 강합니다. 여러분이 허공에 대고 물에 ‘허경영’을 외치면 몸에 힘이 엄청 세집니다. 처음 오신 분이 계십니까? 연세가 78세인데 정정하십니다. 앞으로 턱을 뒤로 당기고 가슴을 내밀어 양반처럼 걸으십시오. 목을 유지하는 것이 양반들의 건강법입니다. 제가 이것을 가르쳐주는 이유는 턱이 너무 앞으로 굽어 있기 때문입니다.
치매가 있는 분의 손은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외치면 힘이 엄청나게 세집니다. 머리에 손을 대고 ‘허경영’을 외치면 치매가 고쳐집니다. 집에서 ‘허경영’을 부르고 세수할 때, 목욕할 때, 마시는 물에, 음식에 ‘허경영’을 부르면 인체에 엄청난 영향을 줍니다. 늙은 사람은 폐가 나빠질 수 있는데, 집안에서 ‘허경영’을 부르면 공기가 폐에 영향을 주어 건강하게 합니다.
제 사진과 다른 사람의 사진을 비교해 봅시다.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집니다. 그러나 제 사진을 보면 힘이 엄청나게 세집니다. 다른 70억 인구를 쳐다보면 힘이 다 떨어집니다. 눈이 바보 같아도 우주에서 정해 놓은 사람을 알아봅니다. 똑같은 사진인데 왜 사람에게서만 에너지가 나오고 에너지가 빠지는지 알아야 합니다. 인터넷에서 제 사진을 뽑아 테스트해 보십시오. 저는 헛소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주를 만든 자의 Avatar가 와서 이런 숫자를 이야기하고 천부경을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방금 치매를 고쳐드렸습니다. 자주 들어오면 몇 번을 고쳐야 합니다. 세포가 고쳐졌어도 저를 부르지 않으면 다시 나빠질 수 있습니다. 나쁜 것을 먹으면 그렇습니다. 몸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주 오셔서 사진을 보십시오. 제 사진도 잉크고 다른 사진도 잉크인데 왜 에너지가 나오고 빠지는지 모를 것입니다. 소리만 마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얼굴도 마음이 있다.얼굴도 마귀의 얼굴 모양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가 바꿔주러 온 것입니다. 좀 더 업그레이드시키려고 말입니다.
천부경의 숫자와 우주의 원리
인간의 수는 9이고 하늘의 수는 10입니다. 그래서 10이 나온 것입니다. ‘일적십거’에서 19가 됩니다. 19는 하늘의 숫자와 인간의 숫자를 합친 것입니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이렇게 됩니다. 바둑판의 세로줄과 가로줄이 19개입니다. 하늘의 숫자와 땅의 숫자를 합쳐 놓은 것입니다. 바둑판의 원리가 천부경 안에 들어 있습니다. 바둑판은 우리가 세계에서 만든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를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1이 되면 칸이 달라집니다. 1이 벌어지는 것은 하늘의 숫자입니다. 점점 늘어납니다. 1, 2, 5, 그 다음은 더 늘어납니다. 이렇게 늘어나서 18까지 내려가면 사방이 바둑판이 됩니다.
이것은 양수이고 하늘을 향해 점점 늘어납니다. 이것은 정자입니다. 난자는 음입니다. 음속으로 쳐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늘로 치솟는 것이고, 이것은 땅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점점 늘어납니다. 우리 몸의 세포가 이런 숫자가 인체에 임하는 숫자가 정자 하나가 이 많은 숫자로 늘어난다는 소리입니다. 폭발하는 것입니다. 핵분열입니다. 아인슈타인이 이것을 보고 핵분열은 저리 가라라고 했을 것입니다. 하나가 셋이 되고, 셋이 다섯 개가 되고, 다섯 개가 또 늘어납니다. 4단계만 가도 그렇습니다. 5단계 가면 착착 늘어납니다. 이것이 바둑판입니다. 음과 양입니다. 제가 나중에 그려서 양 고문님께 드리겠습니다.
강화도 첨성단이 19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19 곱하기 19는 361입니다. 이 숫자에 하늘 수 1을 더하면 362가 됩니다. 바둑판이 19로 되어 있는 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우주의 ‘십거’를 맞춰 놓은 것입니다. 우리 천부경의 ‘십거’를 맞춰 놓은 것입니다. 이 물리학은 풀어 나가면 복잡해서 여러분이 헷갈릴 것입니다. 그래도 그런 것이 있다는 것은 알아야 합니다. 우리 선조의 두뇌는 여러분이 학교에서 배운 수학 공부와는 다릅니다. 우리 선조들은 이 수학 개념이 무지무지하게 발달했던 것입니다. 어떻게 항아사, 아수라,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 십거까지 나오겠습니까? 십거까지 만들어낸 사람들입니다. 서양 사람들도 이런 숫자는 계산해 본 적이 없습니다. 요새 이것을 가져다 씁니다. 별나라 가느라고 가져다 쓰는 것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 이런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어른들도 모르는 숫자입니다. 천부경을 하려면 이 숫자를 알아야 하고, 여자의 난자를 알려면 정자가 싸우는 과정을 전부 알려면 이 숫자를 알아야 합니다. 세포 하나가 몸에 들어간 난자 속에 들어갔는데, 안에서 불어나는 속도가 방금 이것입니다. 팍팍 불어납니다. 몸이 생기고 팔이 생깁니다. 여자 난자에 머리를 부딪치고 뚫고 들어갈 때 상처를 입은 놈은 그 안에 들어가서 분열이 잘못되어 머리가 나쁜 놈이 나오는 것입니다. 늦게 도착할수록 난자가 딱딱해집니다. 그 시간에 맞춰 도착해야 하니 죽기 살기로 가는 것입니다. 3만 6천 개가 다 들어가는데, 3만 6천 명이 최후의 경쟁자입니다.
산부인과에서는 몇 시간, 세 시간 동안 대기한다고 합니다. 난자가 대기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뚫기가 어렵습니다. 정자가 머리가 비상하여 빨리 가야 빨리 뚫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입력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우연히 인간이 만들어졌다는 소리를 하는 사람은 벼락을 맞을 것입니다. 이미 난자의 두께까지도 계산해 놓은 것입니다. 인간을 만들 때 여자의 난자의 두께까지도 정자의 두뇌가 이것을 뚫을 수 있는 에너지가 어느 정도 파워가 있는지, 꼬리를 흔들면서 때리는 힘이 얼마를 줘야 통과하는지 다 계산해 놓은 것입니다. 꼬리 반동으로 이것을 치는데, 뚫고 들어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빨도 없고 입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동그란 머리입니다. 그것이 이것을 치고 들어가려니 뇌진탕에 걸리는 것입니다. 나중에 아이가 태어나면 이상한 멍청한 놈이 나오는 것은 전체 정자 속도가 느렸다는 뜻입니다. 3억 몇 개의 정자가 전날 술을 먹었거나 해서 속도가 늦었던 것입니다. 난자에 도착했는데 난자가 안 뚫리니 계속 머리를 쳐박아 아이가 멍청한 놈이 나오는 것입니다. 주정뱅이 같은 놈이 나오는 것입니다. 평소에 몸이 건강한 사람은 신속히 가서 쉬울 때 팍 들어가니 머리가 천재로 나옵니다. 별것을 다 가르쳐주는 것 같지만 기본 원리입니다.
여자가 평생에 난자를 몇 개 가져옵니까? 난자를 50억 개 가져오는 것이 아닙니다. 조 교수님, 여자가 평생에 난자가 몇 개 정도 나옵니까? 1년에 12개 나옵니다. 굉장히 적게 나옵니다. 그것을 남자가 태어날 뻔, 못 태어날 뻔한 것입니다. 워낙 적으니까 말입니다. 매번 나와서 대기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난자가 여자 뱃속에서 200만 개가 나오는 그런 일은 없습니다. 여자는 난자가 하나가 딱 나옵니다. 수정될 때는 200만 개라고 하지만, 그것은 실제 난자라고 볼 수 없습니다. 사라지는 것이니까요. 쓸 난자는 하나입니다. 난자가 생산되는 과정에 하나를 만들어서 여자 난자 하나가 딱 나오는 것입니다. 그 하나를 캐치하려고 의사들이 여자를 반 병신으로 만듭니다. 여자 500개를 만들려면 여자 500명을 만나야 합니다. 북한 여성들을 다 버린다고 해서 말이 많았습니다. 큰일 날 일입니다. 200만 개라면 여자 하나만 있으면 난자 확보가 충분하다는 것은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물어보니 다들 그렇게 모릅니다. 박 회장님은 근사치 같습니다. 평생 나오는 것이 그렇게 적습니다. 실제 결혼해서 아이 낳을 때쯤 되면 난자가 나오는 개수는 얼마 안 됩니다. 시집가기 전에 다 나가버리고, 아이 낳은 다음에는 그 다음 난자는 필요 없습니다. 실제 아기 낳으려고 하는 배란기에 오는 난자는 얼마 없습니다. 요새 결혼을 늦게 하는 여자들은 굉장히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준다고 했습니다. 당시 집 두 채 값입니다. 앞으로는 1억에 2억을 보태서 3억을 줄 것입니다. 집 얻을 돈, 보증금 무이자로 줄 것입니다. 비정규직이든 정규직이든 임금 격차는 앞으로 없앨 것입니다. 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하는 것은 필요 없고, 임금만 같이 해주는 것입니다. 국가가 보조해주고, 기업은 정규직을 뽑아 놓으면 골치가 아프니 비정규직이나 정규직의 유연성이 없으면 안 되므로 그대로 두지만, 앞으로 비정규직이나 정규직은 정규직에서는 시간을 줄여줘야 합니다. 비정규직이 이 사람들 시간에 늘어나게 해줘야 합니다. 정규직도 더 많이 뽑아야 합니다. 근무시간을 줄이면 비정규직 정규직이 늘어나고, 비정규직도 시간을 줄이면 늘어납니다. 그 대신 임금을 적당히 주면 월급 가지고 생활이 되면 아이를 낳는 것입니다. 월급을 많이 줘봐야 집 때문에 이자가 나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국가가 결혼할 때 3억을 주면 누구나 결혼할 것입니다.
독일처럼 교육을 다 공짜로 하면 결혼할 수 있습니다. 교육은 공짜로 하지만, 독일처럼 해서는 우리나라가 위험합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인구가 위험한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긴급 처방을 해야 합니다. 아이를 많이 낳게 하려면 사교육비가 안 들어가야 합니다. 제 교육 제도는 사교육비가 제로입니다. 중고등학교는 자기가 잘하는 한 과목만 시험 치고, 수능시험은 없어집니다. 사교육이 없습니다. 유대인들처럼 됩니다. 모든 것이 맞춰져 있습니다. 하나도 빠진 것이 없습니다. 인간들이 할 때는 빠지고, 하나를 하면 하나가 망합니다. 그러나 제가 할 때는 하나를 꽂히면 모든 것이 고쳐지게 되어 있습니다. 정규직 비정규직 가지고 고민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신병자들입니다. 그럴 필요가 없고, 비정규직도 많이 늘려주면 고마운 것입니다. 대기업이 정규직을 늘려주면 더 고맙고, 여기에 대한 임금은 얼마든지 대기업이든 국가가 만든 세금으로 비정규직을 좀 더 잘 살게 해주고, 임금 격차는 없게 해주고, 4대 보험도 해줄 수 있습니다. 사교육비가 하나도 안 들어갈 경우에는 아이들을 낳으면 누리과정에서 도움도 나옵니다. 전혀 힘이 들지 않습니다. 아이를 낳으면 여러 가지 혜택이 있다.아이 낳을 때마다 3천만 원씩 줍니다. 국가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한 줄 가지고 하루가 걸리는 것입니다. 인간의 수가 9이고 하늘의 수가 10입니다. 그래서 10이 나온 것입니다. ‘일적십거’할 때는 ‘무계화삼’입니다. 하나의 세포가 이렇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인체가 됩니다. 인체 세포 수는 100조, 염색체는 4600조입니다. 세포 하나에 염색체가 46개 있습니다. DNA는 염색체 하나에 4만 개입니다. 곱하면 1해 8400조입니다. DNA 하나에 유전자가 50만 개입니다. 곱하면 9200양입니다. 9200양은 동그라미가 경, 해, 자, 양 순으로 올라갑니다. 한 사람의 세포가 9200양의 조각으로 쪼개집니다. 9200양은 유전자입니다. 유전자 안에도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그것으로 쪼개면 숫자가 늘어납니다. 한 사람 몸 안에 이렇게 많은 362무 8800불량수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몸이 우주라는 뜻입니다.
‘삼합’, ‘대삼합’은 천지인입니다. 1+2+3=6입니다. 아까 6번까지 곱하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것이 ‘삼합’입니다. 6이 나오면 지구 은하계에 720개의 인간이 사는 별이 있다는 것이 나옵니다. 720개입니다. 6에서 다시 1, 2, 3이 보태지면 7, 8, 9가 됩니다. 이렇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입니다. ‘육생칠팔구’, 그 다음에 ‘운삼사 성환오칠’입니다. 이것은 제가 나타난다는 내용으로도 해결해주지만, 천부경의 원래 뜻과 여러분이 생각하는 뜻을 여러 가지로 이야기해주는 것입니다. ‘운삼사 성환오칠’은 무엇입니까? 예수가 34살에 가고 나면 제가 성환 고리를 완성한다는 뜻입니다. 고리 ‘환(環)’ 자입니다. 완성하는 자가 57세에 왔습니다. 제가 온 지 10년이 채 안 된 것입니다. 제가 활동하는 시기라는 뜻입니다.
‘운삼사 성환오칠’은 단군의 환인의 직인입니다. ‘천부인’이라고 합니다. 하늘의 사인입니다. 동그라미, 삼각, 사각이 있다.사각을 먼저 하고 삼각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천부인입니다. 물리학이 삼각과 원과 사각이 합쳐진 것입니다. 모든 물리학이 이렇습니다. ‘운삼사 성환오칠’은 동그라미와 3과 4를 의미합니다. 삼각형, 사각형, 동그라미라는 뜻입니다. 이것을 만들면 57이 나옵니다. 모퉁이가 5개, 면이 7개입니다. 그래서 ‘운삼사 성환오칠’이라는 물리학이 나오는 것입니다. 천부인을 가만히 보면 단군입니다. 단군의 코입니다. 단군의 사인입니다. 그래서 천부인이라고 합니다. ‘운삼사 성환오칠’은 천부인과 일치합니다. 얼굴이 도장이라는 뜻입니다. 대종교, 단군교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천부경, 이 마크를 씁니다. 천부인을 씁니다.
천부경 강의는 앞으로 더 필요한 대로 해주고, 우리 민족이 바둑판도 동양에서 만들었고 유럽은 바둑판을 만든 적이 없습니다. 우리가 모든 우주의 문명을 이끌어갑니다. 서양에 있는 모든 성당도 사원이었습니다. ‘템플’이었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에 다시 와서 교회라는 이름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절이 천부경이 가서 절이 되고 다시 기독교로, 불교로 돌아온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다 해외에 줘버리고 어떻게 되었습니까? ‘환부역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를 바꾼 것입니다. 환인 단군을 바꿔버리고 자기 아버지도 바꿔버립니다. 아버지 제사도 필요 없고, 다른 조상을 열심히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말세입니다. 말세는 다른 것이 아니라 ‘환부역조’ 시대를 말세라고 합니다. 미국에 가서 하버드 대학생에게 한국 사람 보고 조상이 누구냐고 물으면 아브라함, 아담이라고 이야기하고, 종교가 뭐냐고 물으면 단군은 하나도 모릅니다. 환인도 모릅니다. 석가모니와 예수밖에 모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자기 할아버지가 어디서 왔고 뭘 했는지 다 바꿔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은 우리 것입니다. 우리 것을 해석하지 못하고 가르쳐주지 않으니 양 고문님이 쓰기 힘들 것입니다. 장기판 원리도 우리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무상(無想), 무상(無相), 무상(無常)의 진리
오늘 꼭 알아야 할 것은 ‘무상(無想)’, ‘무상(無相)’, ‘무상(無常)’입니다.
- 무상(無想): 생각이 없다는 뜻입니다.
- 무상(無相): 형체가 없다는 뜻입니다.
- 무상(無常): 시간이 없다는 뜻입니다. 늘이라는 의미의 ‘항상 상(常)’ 자입니다.
이것이 천부경의 전체적인 내용입니다. 여기서 불교가 나오고 기독교가 나옵니다. 예수는 모든 것을 비우고 남에게 주라고 했습니다. 인간이 망하는 것은 두 가지 욕망 때문입니다. 이 두 가지 욕망만 하늘이 허락합니다. 물질을 탐하되 남과 나눌 때, 그것은 탐욕이 아닙니다. 물질을 구하되 피해자가 없어야 합니다. 이것은 하늘이 용납하는 인간의 욕망입니다.
생각과 형체와 시간이 모두 ‘무상(無常)’입니다. 천부경에서는 생각도 부질없는 것이고, 형체도 그렇습니다. 난자를 뚫은 정자 하나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공기로 되어 있습니다. 수소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형체는 사실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잠시 머무는 것입니다. 우주의 시간은 무한대입니다. 시간이 있는 나라는 지구밖에 없습니다. 석가모니는 끝까지 시간이 없다고, ‘무상(無常)’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내가 70몇 살이다’, ’60몇 살이다’, ’50몇 살이다’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으면 늙어가는 것입니다. ‘무상(無常)’입니다. 시간은 원래 없습니다. 우주에는 없습니다. 인간들이 이 시간을 만들어 놓고 시간의 노예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시간에 약속을 지키고 하는 것은 좋지만, 마음속으로 나이를 잊어버려야 합니다. ‘무상(無常)’한 것입니다. 시간은 없는 것을 가짜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죽는 것은 옷을 갈아입으러 가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더 예쁜 피부로, 더 예쁜 모습으로 태어나려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더 좋은 환경에 태어나고 싶어서 하는 것입니다. 시간이라는 것은 아무 쓸데없는 것입니다. 지금 올바르게 살고 착하게 살면 다음 생에는 더 좋은 피부로, 더 좋은 예쁜 집에서, 더 좋은 엄마 아빠 있는 곳에서, 더 아름다운 음악 소리가 나는 곳에서 태어납니다. 그러나 지금 욕심을 내고 여기에 얽매이면 죽었을 때 눈 떠보니 에이즈 걸린 집안에 태어나 구정물이나 떠오라고 할 것입니다. 아프리카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미국의 재벌이 잘 놀다가 눈 딱 감으니 아프리카에서 굶는 집안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700 은하계 안에 있는 720개 인간이 사는 별 중에 지구를 벗어나기가 제일 어렵습니다. 여기에 아는 사람이 너무 많아 인연을 너무 많이 벌려놓은 것입니다. 아들도 있고 딸도 있고 사돈도 있으니 지구를 벗어날 확률이 없습니다. 좋은 곳에 태어나야 할 것입니다. 일단 1단계로 그렇게 올라가야 합니다. 제가 이런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 형체도 나중에 벗을 것입니다. 새로운 형체가 항상 대기하고 있습니다. 다음 생에는 저를 만난 대가로 너무너무 예쁜 모습으로 태어날 것입니다. 얼마나 고마운 일입니까? 제가 천부경을 너무 어렵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반합(正反合)의 원리와 인간 완성
이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정반합(正反合)’입니다. 항상 올바른 것이 있으면 반하는 것이 있다.이것을 다른 논법으로 치면 헤겔의 변증법입니다. ‘정반합’이 천부경에서 나옵니다. 이것은 삼단논법입니다. 항상 올바른 것은 반대자 때문에 증명되는 것입니다. 저를 악하다고 하는 사람은 저의 반대자입니다. 저를 보고 악하다는 자는 저의 적입니다. 자기를 보고 악하다는 자가 있으면 이것과 합쳐져 인간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놈을 죽어도 못 보겠다고 하면 나중에 합의가 되지 않습니다. 좋은 환경만 가져가서 합의된다고 해서 죽어서 몸을 버리고 좋은 몸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항상 나의 반대자를 만났을 때 나의 복이 지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나올 때 ‘오늘은 어떤 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을까? 오늘 한 가지라도 좋은 일을 해야 할 텐데’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인간이라면 그래야 합니다. 저는 관계없지만 여러분은 그래야 합니다. 오다가 누가 내 구두를 밟았다면 이것은 기회입니다. “괜찮습니다. 염려하지 마세요”라고 하면 복 하나 지은 것입니다. 인사고과 표가 확 올라가는 것입니다. 누가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없나, 누가 욕이라도 실컷 해주는 사람이 없나 생각하고, 그것을 참으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점점 업그레이드됩니다.
남에게 시비를 걸고 싸울 놈을 찾아다니면 다음에 죽었을 때 분명히 땅속에 굼벵이로 태어날 것입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남이 나에게 욕한다고 해서 서운한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을 통과해야 합이 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이것을 무임승차하려 합니다. 저를 전부 환영해주길 바랍니다. 저는 우리 국민이 저에게 욕해도 좋습니다. 인간 세계에서는 그것을 통과해야 합니다. 그래야 사람이 완성됩니다. 엄마 아버지가 있을 때 고생 안 해본 사람은 엄마 아버지가 죽어버리면 갑자기 집안이 몰락합니다. 그러나 엄마 아버지가 있을 때 환란을 겪어본 사람은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도 성공합니다. 하늘나라에 가려면, 좋은 곳으로 가려면 반드시 이 고지를, 반대자를 통과해야 합니다.
미국 대통령 워싱턴이 유명한 것이 아닙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자기를 못생겼다고 구박한 법무부 장관, 상대 당의 참모를 자기 장관으로 데려왔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을 보고 “얼굴이 저게 얼굴이야? 돼지새끼 얼굴이지”라고 욕을 있는 대로 다 했습니다. 대선 때 말입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되고 나더니 자기 정적을 법무부 장관으로 데려온 것입니다. “혹시 내가 잘못한 게 있으면 당신 옛날에 나를 비판하듯이 그렇게 좀 후려 까달라”고 말입니다. 법무부 장관에 앉혀 놓은 것입니다. 법무부 장관은 죽을 때 에이브러햄 링컨을 너무너무 존경한다고 유언을 하고 죽었습니다. 자기가 너무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그렇게 훌륭한 인물인지 몰랐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있음으로 에이브러햄 링컨이 뜬 것입니다. 그 법무부 장관을 쓴 덕분입니다. 법무부 장관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에이브러햄 링컨만 잘 기억해 두십시오. 꼭 필요하다면 법무부 장관 윌슨이라고 적어두십시오. 에이브러햄 링컨이 윌슨을 너무너무 좋아했습니다. 왜 좋아했냐 하면, 사람만 제대로 된 것 같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원래 못생겼는데 확실히 자기를 안다는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을 보고 사람들이 웃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람에게 감정이 없는 것입니다. “당신이 정말 나에게 그렇게 이야기해줌으로써 내가 화장품도 한 번 더 바르고 면도도 한 번 더 하고 나는 당신을 서운하게 생각 안 한다.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고 뭐 하나도 나쁘게 한 게 없다. 비판하는 방법도 아주 날카롭고 당신이 우리 법무부 장관을 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데려와 기분 좋게 쓴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유명한 이유입니다. 항상 이 ‘바를 정(正)’ 자는 반대자를 통과하지 않으면 갈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이 호화판 인생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냥 망해버립니다. 엄마 아버지에게 기대했던 사람은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면 집안 형편이 기울어 끝납니다. 어떤 사람도 그 자식에게 이것을 써주지 않습니다. 부잣집 아들이 돈 떨어지면 절대 남 밑에 가서 못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통과하는 법을 엄마 아버지가 가르쳐야 합니다. 그것이 천부경의 핵심입니다. 오늘 시간이 없으니 이렇게 하고 다음에 또 하도록 합시다. 우리 젊은이들이 들으라고 제가 잘 이야기한 것입니다.
987 롯데 신격호 회장 후계와 LG 구자경 회장 후계의 진리 The Truth Behind lotte’s shin kyuk-ho and lg’s Koo Ja-kyung Successor Structures Why Huh Kyung-young’s Economic Vision is Crucial for Korea’s Future –
롯데 신격호 회장과 LG 구자경 회장의 후계 구도에 대한 통찰
최근 방송에서 롯데 신격호 회장의 후계 구도를 비난하는 내용이 많이 나오는데, 이는 경제를 망치는 행위입니다. lg 구자경 회장은 70세에 건강한 상태에서 아들 구본무에게 경영권을 넘겨주며 후계 구도를 잘 정립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lg 반도체는 현대에 빼앗겼고, 이는 lg 그룹에 엄청난 수치였습니다. 현대는 중장비, 건설, 자동차와 같은 큰 사업에 적합하며, 삼성은 반도체, 핸드폰처럼 작은 제품에 강합니다. 각 기업은 자신의 업종을 잘 택해야 합니다. 현대에 넘어간 lg 반도체는 하이닉스로 이름이 바뀌었지만, 결국 정몽원 회장의 자살로 이어지는 등 운명이 정해진 길을 가는 것이었습니다.
기업 후계 구도의 본질: 사자의 법칙과 신격호 회장의 지혜
모든 기업의 경영 방식과 언론의 비난은 유치원생 수준에 불과합니다. 사자가 후계자를 정할 때 가장 힘센 자에게 유전자를 물려주듯이, 롯데 신격호 회장은 94세까지 두 아들에게 주식을 반반씩 나누어주고 경영 경쟁을 끝까지 지켜보았습니다. 아버지는 아들들의 실력을 통해 회사를 뺏어가든, 주주를 설득하든, 그들의 능력에 맡겼습니다. 둘째 아들 신동빈은 경영을 잘하여 이사들의 협조를 얻어 회사를 바꾸어 나갔고, 이는 그의 파워를 증명했습니다. 무능한 아들이 아버지에게 불평해도 통하지 않습니다. 피비린내 나는 싸움을 통해 강력한 후계자가 나와야 롯데가 몇백 년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신격호 회장은 의식이 오락가락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의도적인 행동입니다.
언론의 경제 망치기: 롯데 비난과 GDP의 오해
언론은 롯데를 탄압하고 제재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국민연금은 롯데 그룹의 두 번째 주주이며, 잘 나가는 회사에 압력을 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롯데는 우리나라 경제 5위까지 올라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에서 신격호 회장을 데려와 우리나라 경제를 살려달라고 요청했고, 그 결과 롯데는 한국에서 36만 명의 국민을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언론은 경제를 망치는 주범이며, 통조림 독소 보도와 같은 잘못된 정보로 수많은 회사를 망하게 했습니다.
현재는 GDP(국내총생산) 시대입니다. 현대자동차가 미국에 공장을 세우면 그 공장은 미국 것이 되고, 삼성 공장이 베트남에 있으면 베트남 것이 됩니다. 재벌을 건드리면 해외로 투자를 돌려버리고, 그 나라에 세금을 내고 고용을 창출합니다. 외국 회사가 우리나라에 투자하면 우리나라 GDP에 포함되고, 우리나라 사람을 고용합니다. 회사의 주인이 없는 시대에 롯데가 일본 회사라는 언론의 주장은 망국적인 행위이며, 우리나라 경제가 3만 불을 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재벌 경영의 본질과 일본식 가업 승계의 중요성
박정희 대통령이 허용한 출자 전환은 자기 자본만으로는 공장을 많이 만들 수 없기에, 회사를 담보로 또 다른 회사를 만들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이를 통해 근로자들의 직장이 만들어지고 삼성, lg와 같은 재벌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재벌 경영은 일본에서 유래했으며, 일본은 회사의 회장이 왕이고 가업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중국은 가산을, 우리나라는 가문을 중요시합니다. 일본인은 아버지가 농사꾼이면 아들을 하버드 대학에 보내 세계 견문을 넓힌 후 다시 돌아와 농사를 잇게 합니다. 가업을 잇는 것을 최고로 생각하기 때문에 일본 기업의 뿌리는 깊습니다.
우리나라도 일본을 모방하여 재벌을 만들었고,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는 수직적 관계가 잘 되어 경제가 급성장했습니다. 그러나 노조가 민주화를 주장하며 수평적 관계를 요구하면서 기업 성장이 저해되었습니다. 언론은 롯데를 공격하며 수평적 관계를 주장하지만, 이는 우리 경제를 한심하게 만드는 행위입니다.
후계 구도의 진리: 정신, 건강, 그리고 기업의 지속성
사자가 후계자를 정하는 방식을 신격호 회장은 잘 알고 있습니다. 두 아들 중 힘이 세고 아버지의 유업을 이어가려는 강렬한 의지가 있는 자가 회사를 뺏어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힘없는 척하며 두 아들의 파워 게임을 지켜봅니다. 이성계가 왕위를 물려줄 때도 가장 강력한 아들이 왕이 되도록 피 터지는 싸움을 묵인했고, 그 결과 조선 왕조가 500년을 이어갔습니다. 신격호 회장도 롯데가 오래 지속되려면 후계자가 비겁하게 싸우는 것을 지켜보고 강력한 후계자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업의 성장은 민주적인 것을 주장하면 끝납니다. 삼성도 이건희 회장, 이재용 부회장으로 이어지는 핏줄 경영이 지속되어야 합니다. 유한양행은 유일한 박사가 자식에게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고 전문 경영인에게 맡겼지만, 그 결과 발전이 없었습니다. 유한양행은 한때 우리나라 기업 1위였지만, 민주주의식 경영 방법은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상속에는 재산, 정신(혼), 건강 세 가지가 있습니다. 신격호 회장은 기업을 일으킨 자신의 정신을 아들들에게 물려주고자 살벌한 경쟁을 시켰습니다. 부모가 건강하면 자식도 오래 살고, 부모의 탐욕과 성질은 자식에게 유전병과 정신 질환을 상속합니다. 서민들은 돈 대신 고질병을 자식에게 상속하면서, 기업을 일으킨 신격호 회장을 비난하고 불매 운동을 하는 것은 모순입니다.
경제학적 관점과 국가 경제의 방향성
세계 경제는 케인즈 학파와 하이에크 학파로 나뉩니다. 하이에크는 거시 경제와 긴축 경제를 주장하며, 대처 수상은 영국의 방만한 경제를 긴축으로 잡았습니다. 신격호 회장은 초콜릿 하나 사 먹는 것도 열 번 이상 고민할 정도로 긴축의 최고봉에 있는 사람입니다. 반면 루즈벨트는 대공황 때 뉴딜 정책으로 돈을 풀어 미국 경제를 살렸습니다. 현재 전 세계는 긴축 경제를 택하고 있지만, 신격호 회장은 긴축 경제의 대가입니다.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를 회장으로 앉히면 롯데는 망할 것입니다. 기업의 명예는 그 자식만이 지킬 수 있습니다.
이슬람의 시아파는 마호메트의 피가 섞인 자만이 지도자가 될 수 있다고 믿고, 순니파는 혈통보다는 능력을 중시합니다. 우리 민족은 씨앗(혈통)을 중요시하는 시아파와 비슷합니다. 몽골족은 막내에게 상속하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는 막내가 어릴 때 아버지가 죽는 경우가 많아 스스로 살아갈 능력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민족도 막내를 이뻐하고 왕들도 막내에게 왕위를 물려주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신격호 회장이 막내에게 선뜻 경영권을 주지 않는 것도 이러한 몽골족 DNA의 영향일 수 있습니다.
언론의 책임과 국가 경제 발전의 길
어떤 기업이든 수십 년간 회사를 일으킨 총수가 있다면, 우리는 그 기업을 감싸줘야 합니다. 세무 사찰을 하면 안 잡혀 들어갈 기업은 없습니다. 언론은 기업의 흠을 잡으려 하지 말고, 검찰이나 경찰의 역할을 대신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언론은 한국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으며, 돈을 주지 않으면 환경법 위반 등을 들먹이며 기업을 괴롭힙니다.
동물들은 약육강식의 원칙에 따라 후계자를 정합니다. 신격호 회장은 94세까지 두 아들의 경쟁을 지켜보며 가장 바람직한 후계 구도를 만들었습니다. 개인적인 감정으로 후계자를 택했다면 롯데는 망했을 것입니다. 신동빈은 공격적인 투자 스타일로 주주들의 돈을 모아 회사를 확장했지만, 중국에서 1조 원을 날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장기적인 투자이며, 당장의 적자가 실제 적자는 아닙니다.
구자경 회장이 구본무에게 경영권을 물려준 것은 잘한 일입니다. 족벌 경영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핏줄이 섞여 있어야 할아버지의 경영 방식을 지켜나갈 수 있습니다. 록펠러 가문처럼 후손이 가문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은 믿을 수 있습니다. 웅진 회장처럼 1세대가 갑자기 떠버린 회사는 부도날 수 있지만, 할아버지 때부터 내려오는 회사는 가문의 전통을 목숨 걸고 지키기 때문에 무리한 일을 하지 않습니다. 신격호 회장과 구자경 회장의 경영 승계 방식은 100점짜리입니다.
행복과 불행의 조건, 그리고 상속의 진정한 의미
행복의 조건은 착하게 살고, 아름답게 살고, 의롭게 사는 것입니다. 그 결과 덕, 효도, 사랑이 옵니다. 불행의 원인은 탐욕, 성냄, 어리석음입니다. 탐욕은 악을, 성냄은 병을, 어리석음은 고통을 가져옵니다. 악에는 극악, 흉악, 사악이 있고, 병에는 유전병(고병), 정신병(질병), 육체병이 있다.특히 유전병과 정신병은 부모의 잘못으로 자손 대대로 상속됩니다. 서민들은 돈은 못 물려줄망정 고질병을 자식에게 상속하면서, 기업을 일으킨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자에게는 세 가지 고통이 따릅니다. 첫째, 미워하는 사람과 평생을 살아야 하는 고통입니다. 둘째, 사랑하는 사람과 항상 이별해야 하는 고통입니다. 셋째,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입니다. 젊은이들이 삼성에 들어가도 적자를 면치 못하고 돈을 모으기 힘든 현실에서, 대통령은 이들을 위한 정책을 펼쳐야 합니다. 결혼하면 3억, 주택 자금 2억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정책 등이 필요합니다.
부모가 맹목적으로 자식에게 유전병을 물려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젤리나 졸리처럼 유전병을 피하기 위해 예방적 수술을 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우리는 비도덕적인 관행을 바꿔야 합니다. 재벌의 후계 구도는 아버지에서 자식으로, 자식에서 손자로 이어져야 합니다. 주인 없는 그룹은 망합니다. 이건희 회장에게 아들이 없었다면 삼성은 사라졌을 것입니다. 구자경 회장이 젊은 나이에 아들에게 회장직을 물려준 것은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경영 방식이며, 신격호 회장과 같은 생각입니다. 젊은이들은 이를 전근대적이라고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복의 종류와 국가의 역할
복에는 천복, 탁복, 박복 세 가지가 있습니다. 착하고 아름답고 의롭게 살면 천복을 받아 덕으로 바뀌고 하늘나라로 갑니다. 탁복은 국회의원이 유부녀와 호텔에 가는 것처럼 복을 받았지만 가문에 망신을 시키는 경우이며, 죽어서 다시 인간으로 태어납니다. 박복한 자는 동물 세계로 갑니다. 우리가 하는 행동은 에누리 없이 그대로 돌아옵니다.
국가 경제가 어려울 때 박정희 대통령이 신격호 회장을 데려와 호텔 사업을 요청했고, 롯데는 80개가 넘는 기업을 만들어 우리나라를 잘 살게 했습니다. 재계 5위까지 올라온 롯데를 일본 기업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GDP 시대에는 해외 기업이라도 우리나라에 있으면 세금을 내고 우리나라 사람을 고용하며, 우리나라 경제에 기여합니다. 공장이 해외에 많이 있어도 그 나라 GDP에 포함될 뿐 우리나라 것이 아닙니다. 노조의 과도한 임금 인상 요구는 기업들이 해외로 공장을 이전하게 만들고 실업자를 늘립니다. 대통령이 되면 공무원과 근로자의 월급을 조절하고, 대기업 사장의 과도한 월급은 없어져야 합니다.
가업의 중요성과 정역 시대의 도래
대처 수상의 긴축 경제처럼,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가업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의 옛 가업은 농업이었고, 도시의 500만 명이 농촌으로 내려가 농업을 유지해야 합니다. 시골에서 개구리 잡고 뛰어노는 아이들이 자라야 합니다. 농약 없는 농산물을 100% 생산하여 자급자족해야 하며, 이는 제2의 새마을 운동이 될 것입니다. 일본과 중국처럼 가업과 가산을 중요시하는 정신을 배워야 합니다. 가문만 빛내려 사법고시만 공부하는 것은 잘못된 길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판사, 검사를 90% 줄이고 교도소를 없애 관료를 줄일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말단부터 올라가야 합니다. 신동빈, 구본무 회장 모두 말단부터 경영 수업을 받았습니다. 재벌을 욕하는 것은 우리에게 이득이 되지 않습니다. 그들은 많은 사람의 주시를 받기 때문에 우리보다 더 도덕적입니다.
성공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남의 자리를 뺏는 성공과 남에게 자리를 만들어주는 성공입니다. 대통령은 실업자들에게 직장을 만들어주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남의 자리를 뺏는 데 혈안이 되어 가문을 망치고, 남의 직업을 빼앗는 행위는 잘못된 교육의 결과입니다.
태극기의 의미와 우주의 중심 한반도
천부경 강의에 앞서 태극기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롯데 빌딩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태극기가 걸려 있습니다. 언론은 롯데를 일본 기업이라고 비난하지만, 롯데는 태극기를 통해 한국 기업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업은 경쟁을 통해 쟁취하는 것이지, 양보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장의 원칙에 맡겨야 합니다.
현재 우리가 아는 태극기는 팔괘 중 건, 곤, 감, 리 네 가지만을 담고 있습니다. 원래 태극기는 팔극기(여덟 개의 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감괘는 물 속에 양이 들어있듯이, 물 속에 산소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우리 선조들은 주역을 통해 물의 법칙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오역(五逆)의 시대를 지나 정역(正逆)의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정역 시대가 오면 지구가 바로 서고, 1년이 360일이 됩니다. 지금은 음력과 양력이 불균형하지만, 정역 시대에는 균형을 이룰 것입니다. 현재는 여러분의 머리가 비정상이라 허경영이 미친 사람처럼 보이지만, 정역 시대가 오면 지성인들이 허경영을 부르기 시작할 것입니다.
한반도는 지구의 핵이며, 사계절이 가장 뚜렷합니다. 우주에서 오는 기운이 한반도를 겨냥하고 있어, 우리나라에서 심은 인삼이 가장 약효가 좋습니다. 한반도는 우주의 중심, 지구의 중심이며, 모든 문화가 이곳에서 마무리될 것입니다. 주역의 마지막인 화수미제(火水未濟)가 한반도에서 시작하고 마무리됩니다. 정역 시대가 오면 해와 달의 위치가 달라지면서 다른 나라들은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되고, 한반도가 전 세계의 문화, 정치, 경제의 허브가 될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의 자리는 복받은 자리이며, 내가 이곳에 온 이유입니다.
988 천부경과 원구단, 종교의 진리 The Truth of Global Positioning System (Cheonbugyeong) and Space Station (Wongudan, Religion) August 15, 2015
인물 관상으로 본 삼성가 형제들의 운명
이병철 회장의 장남 이맹희 씨는 청룡상으로, 정치적 기질이 강해 자기 위에 우두머리를 두려 하지 않는 상입니다. 이는 아버지나 대통령조차도 인정하지 않는 성향으로, 주변과 부딪히는 원인이 됩니다. 이처럼 사람이 너무 똑똑하고 잘생기면 시기와 질투를 받게 되며, 이는 영웅에게 따르는 숙명과도 같습니다. 용왕과 용이 붙으면 무기를 많이 가진 용이 이기듯, 돈을 많이 가진 용은 힘이 약해지는 이치와 같습니다.
이맹희 씨는 왕금(王金) 이상의 인물로, 이건희 회장의 청룡상과는 비교할 수 없는 관상입니다. 이병철 회장은 이맹희 씨가 큰 사고를 칠까 염려하여, 사카린 사건을 계기로 그에게 잠시 경영권을 맡기는 ‘양이(讓位)’를 했습니다. 양이는 왕이 더 할 수 있음에도 아들에게 왕위를 물려주는 ‘선위(禪位)’와는 다릅니다. 이맹희 씨는 구설수에 오르내리자 이병철 회장이 20년을 더 할 수 있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이건희 회장에게 경영권을 넘겨주었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왕거미상으로, 반도체처럼 거미줄처럼 얽힌 사업을 통해 모든 것을 잡아먹는 형상입니다. 삼성은 반도체나 핸드폰 같은 작은 사업에 강하며, 자동차나 중공업 같은 큰 사업에는 재미를 보지 못합니다. 이맹희 씨는 큰 것을 좋아하는 흑룡의 기질을 가졌기에 삼성의 사업 스타일과는 맞지 않았습니다.
이맹희 씨에게는 아버지에 대한 악의나 모함의 의도는 없었으나, 그의 운명은 부인과의 만남에서 갈라졌습니다. 이건희 회장의 부인은 당시 최고의 권력 실세였던 홍진기 씨의 딸 홍라희 여사였습니다. 홍진기 씨는 대통령조차 절절 맬 정도로 존경받는 인물이었으며, 이병철 회장이 열 번도 더 찾아가 중앙일보 회장을 맡아달라고 사정할 정도였습니다. 홍라희 여사의 처가 권력은 막강하여 한국 언론을 쥐고 흔들 수 있었기에, 이건희 회장은 강력한 처가의 힘을 등에 업고 후계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삼성가의 형제 분쟁은 관상학적인 문제와 부인들의 대결이었습니다.
시대의 흐름과 역사의 중요성
사람의 얼굴을 보면 시대의 흐름이 보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이후 대한민국은 무주공산이 되어 춘추전국시대가 도래할 것이며, 카리스마 시대는 끝났습니다.
현재는 여성 시대, 즉 ‘음(陰)’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태극기의 8괘 중 ‘지천태(地天泰)’ 괘는 여자가 앞에 서면 집안과 나라, 세상이 편안해진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남녀 평등을 넘어 여자가 남자 위에 올라서는 시대를 예고하며, 남녀가 동등하게 활동하고 성별의 구분이 없어지는 시대를 의미합니다. 반대로 ‘천지비(天地否)’ 괘는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는 형상으로, 세상이 시끄럽고 집안에 재앙이 따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집안에서 여자를 우대하면 조용하고 재앙이 물러가지만, 여자와 싸우거나 바람을 피우면 암에 걸릴 가능성까지 생깁니다.
남자와 여자는 온도에 대한 사주 차이가 있습니다. 남자가 여자보다 4도 정도 더위를 못 견디는 것으로 미국 조사 결과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음양의 이치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미래 시대는 글로벌 시대이지만, 자기 나라 역사를 모르는 민족은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제국 역사를 왜곡하며 가르치지만, 우리는 우리 역사를 모른 채 살아남는 민족이 될 것입니다. 우리 족보를 팔아버리고 영어만 쓰며, 아버지가 아들의 말을 못 알아듣는 콩가루 민족이 될 수 있습니다. 스페인처럼 기독교 역사 외에는 모든 역사를 잊어버린 민족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 젊은이들은 치우, 원구단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국조를 물어도 기독교인들은 단군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원구단은 우리 민족이 하늘에 제사 지내던 곳으로, 우리 민족이 우주의 중심이라는 황제 의식을 가지고 일본과 중국과는 다른 족보를 가졌음을 상징합니다. 고종 황제는 원구단을 만들어 하늘에 제사를 지내며 우리 민족이 천손 민족임을 선포했습니다. 사직단이 왕들의 제사를 지내는 곳이라면, 원구단은 하나님께 직접 제사를 올리는 한 단계 높은 곳입니다. 기독교가 오기 전 우리 민족은 하나님을 더 잘 믿었으며, 왕이 원구단에 나와 무릎 꿇고 제사를 지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젊은이들은 원구단을 조선호텔의 공원 이름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식 농사를 망치고 있으며, 자식들이 쓰는 용어를 부모가 알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천부경과 GPS, 우주정거장의 비밀
GPS(Global Positioning System)는 천부경과 같은 역할을 하며, 일반 종교나 원구단 같은 종교 행위는 우주정거장에 불과합니다. 종교는 수시로 변하고 없어지지만, 천부경은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우주정거장은 지구 상공 444km에 위치하며, GPS 위성은 36,288km 상공에 있습니다. 이는 우주정거장보다 100배 높은 고도입니다. 이 36,288km라는 숫자는 전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와 일치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미 우주 물리학을 통달한 사람들이었으며, 석가모니, 공자, 맹자 등 옛 성현들도 이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우리나라의 해시계는 12시 정각을 가리킬 때 실제로는 11시 30분입니다. 이는 우리가 동경 일본 시간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해시계를 오차 없이 정밀하게 만들었으며, 이는 천문학자들을 놀라게 할 정도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30분씩 시간을 당겨 쓰는 유행이 있는데, 이는 지구의 경도 15도마다 시간 경계선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이 15도 사이에 끼어 있어 30분 차이가 발생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들이 부지런히 경제를 발전시키도록 시간을 바꾸는 것을 반대했습니다.
GPS 위성은 지구의 자전 속도와 동일한 속도로 지구를 돌며, 중력과 양력이 균형을 이루는 지점에 위치합니다. 이 36,288km라는 숫자는 전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와 일치하며, 우리 몸의 경락과 체온(36.5도)도 이 숫자와 관련이 있다.우리 조상들은 천부경을 통해 이러한 우주의 비밀을 담아냈습니다.
바둑판은 우주의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바둑판의 19줄은 18칸을 만들고, 18 곱하기 18은 324칸이 됩니다. 이는 우주를 쪼개는 원리를 나타냅니다.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는 말처럼, 신선들이 바둑을 두는 것을 잠깐 구경했는데 100년이 지나버렸다는 이야기는 바둑이 천부경과 같은 우주의 원리를 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바둑을 둔 사람은 최치원과 하늘에서 내려온 신선이었습니다. 바둑판의 중앙은 ‘천원(天元)’이라 불리며, 이는 우주의 핵이자 지구의 대한민국을 상징합니다.
정역 시대의 도래와 삼강오륜의 변화
정역 시대가 오면 지구의 궤도가 바뀌고, GPS 위성의 보는 각도도 달라집니다. 현재 지구는 23.5도 기울어져 돌고 있지만, 정역 시대에는 태양을 중심으로 정확하게 돌게 됩니다. 이는 지구의 자전축이 바로 서는 것을 의미하며, 0.1초 만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정역 시대에는 삼강오륜도 바뀝니다. 기존의 ‘부위부강(夫爲婦綱, 남편이 아내의 근본이 됨)’은 사라지고 ‘부부유별(夫婦有別, 부부 사이에 분별이 있음)’이 됩니다. 또한 ‘군위신강(君爲臣綱, 임금이 신하의 근본이 됨)’과 ‘부위자강(父爲子綱, 아버지가 자식의 근본이 됨)’은 유지되지만, ‘사위최강(師爲最綱, 스승이 최고가 됨)’으로 바뀝니다. 이는 남편과 아내가 실력에 따라 서로 존중하고 대우하는 시대를 의미하며, 부부싸움이나 가정파탄이 없어질 것입니다.
천부경은 ‘개벽허(開闢許)’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늘과 땅이 바뀔 때 ‘허(許)’라는 인물이 나타나 시대를 바꾼다는 의미입니다. 이 인물은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 즉 자식이 아버지 말을 못 알아듣고 종교와 진리가 사라지는 시대에 나타나 해인(海印) 시대, 즉 신통한 능력을 가진 인물이 나타나 하늘 권력을 가지고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마음의 중요성과 천손 민족의 사명
현재 천부경 시대에는 ‘마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의미로, 화엄경과 금강경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사람이 마음을 깨달으면 모든 우주 법계가 마음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 민족은 하늘을 숭배하던 ‘천손 민족’입니다. 천부경은 천손 민족에게 미래가 온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언어도단 시대에 진리가 끝날 때, 신통한 능력을 가진 인물이 나타나 하늘 권력을 가지고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현재 원구단은 버림받고 종교는 엉망진창이 되어 수천 개의 종교가 난립하고 있습니다. 종묘사직은 제사를 지내지만, 하늘에 대한 제사는 사라졌습니다. 이는 우리 민족이 들러리 민족으로 전락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앞으로 전 세계가 통일될 때 우리 한민족은 천부경을 내세워 허경영과 같은 인물이 나타나 시대를 이끌어야 합니다.
지축이 바뀌는 순간, 사람들은 허경영을 따르고 알아볼 것입니다. 이몽룡이 암행어사임을 숨기고 거지로 나타나 장모에게 구박받다가 마패를 내미는 것처럼, 하늘도 재미를 위해 고난과 오해를 허용합니다. 이러한 클라이맥스를 통해 세상은 순식간에 바뀔 것입니다.
국제 정세와 미국의 역할
GPS는 미국이 군사용으로 개발하여 전 세계에 무료로 제공하고 있지만, 이는 미국의 기득권 유지 전략입니다. 전시에는 GPS를 차단하여 다른 나라의 전자 기기를 무력화할 수 있습니다. 미국은 일본을 앞세워 중국을 견제하고 우리나라를 노리고 있습니다. 월남전에서 월맹을 지원하여 통일시킨 후 월맹을 자기 편으로 만든 것처럼, 미국은 북한을 이용하여 한반도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미국을 믿지 마라, 소련은 속지 마라, 중국은 중간이다, 일본은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주역 상으로 볼 때 미국은 우리 한반도에 해코지가 될 수 있습니다. 우방이지만 언제든 변할 수 있는 것이 국제 관계입니다. 우리는 월남의 사례를 통해 이를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은 미국에 의존하고 있지만, 우리 민족은 앞으로 50년 안에 GPS를 자체적으로 개발해야 합니다. 남북전쟁이 발발하면 미국은 북한의 GPS를 차단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을 냉철하게 파악하고, 우리 민족의 생존을 위한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990 북한 도발과 한반도 평화의 진리 The Truth of north korean provocations and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Love vs. Compassion, Phenomenon vs. Essence, and the Path to True peace by Huh Kyung-young
허경영 강연: 북한 도발과 한반도 평화의 진리
세계 기네스북에 오르고 장학사업도 많이 하시는 분이 있다.1년에 수도 없이 돈을 벌어 좋은 일에 쓰시며 전 세계를 움직이는 분입니다. 이분은 공적인 일에 태클을 걸지 않습니다. 대어 수신기가 아주 앞에 끌려온 듯 딱 맞습니다.
마음의 움직임과 유신론
마음이 움직여야 합니다. 유신론자들은 라디오, 교회, 절, 십 년 부의 과외 수련도 재생력 어미 사절합니다.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머리에 무엇이 있든 마음은 어디에 있습니까? 사람은 방 마음까지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원래 구약을 주도하며 구름을 바람이라고 날아갑니다.
북한 도발의 본질과 한반도 평화
북한 도발은 사랑입니다. 자비는 사랑의 반대입니다. 자비는 상대방의 실수를 봐주는 것입니다. 게을러서 집안이 망해 밥을 굶는 사람을 부자들이 도와주는 것이 자비입니다. 그들의 죄를 봐주고 도와주는 것이 자비입니다. 사랑은 기쁜 일을 서로 나누는 것입니다. 남의 허물을 봐주는 것이 자비입니다. 원칙대로 따지면 자비가 없는 사람이 됩니다. 석가모니는 자비를 베풀라고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남이 실수하거나 잘못한 것을 남이 볼까 봐 숨겨주라고 했습니다.
나는 김 고문이 어디 가서 실수하면 남에게 편을 들어줍니다. 당신들이 잘못 생각하는 것이라고 편을 들어줍니다. 절대 남 없는 데서 남의 허물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박 회장님이나 강경남 이사님도 실수를 많이 했지만, 강남 이사님은 욕을 하지 않습니다. 항상 너그럽습니다. 왜냐하면, 남의 잘못은 자비로 다 용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실수를 해도 슬픔은 나눠야 합니다. 남의 슬픔을 내가 가져오는 것이 자비이고, 내 기쁨을 남에게 주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람들은 사랑과 자비를 같다고 생각합니다.
기독교는 좋은 것만 나누는 것이 사랑입니다. 슬픔을 보듬어 주는 것입니다.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무조건 귀신이라고 때려버리지만, 기독교인들은 귀신 섬기는 사람들도 포용합니다. 자비로 불교 믿는 사람들도 포용합니다. 여러분들은 공부한 것을 내놓지 않습니다. 어떤 경우든 하늘이 주재하는 자리입니다. 이런 강의를 하는 사람도 사랑과 자비가 무엇인지 올바르게 대답하는 사람은 지구상에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내 입에서 말이 나가니 말이 맞습니다.
사랑은 네 가지 기쁨을 나누는 것입니다. 첫째는 얼굴로 남에게 베푸는 안시입니다. 얼굴을 풀고 정상적인 표정으로 해야 합니다. 북한이 도발하는 것은 한반도 평화를 더욱 돈독하게 만듭니다. 북한이 3천 번을 도발하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안보가 엉망진창이 되었을 것입니다. 군인들은 잠만 자고 무기는 잠겨서 망한 나라가 되었을 것입니다. 북한의 도발은 우리에게 정신 차리라고 보여주는 것입니다. 6.25 사변처럼 한민족에게 계속 보여주는 것입니다. 몇 명씩 희생되더라도 우리 안보는 돈독해지고, 국민들은 세금을 더 잘 내 좋은 무기를 살 수 있습니다. 미국이 우리를 더 생각해 주고 군인 정신이 올라가며 국민의 안보 관념이 자꾸 발전합니다. 북한이 도발하지 않으면 북한이 훌륭한 나라인가 보다 하고 말려들어 갈 것입니다.
중국이 망한 것은 장개석이 전쟁이 없으니 군인들이 게을러져서입니다. 북한이 도발하는 것을 본때를 보여 버릇을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도둑놈, 소매치기, 살인범, 살인 강도 아무리 교화해도 재범은 못 막습니다. 각서를 받아도 효과가 없습니다. 북한의 약속을 백 번 받아도 소용없습니다. 북한의 도발은 모기가 한번 물었나 보다 하고 이해해야 합니다. 모기가 자꾸 뜯는다고 초가집을 태우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빈대 한 마리 잡겠다고 집을 불태우는 것과 같습니다.
최근 우리나라 지도자의 잘못된 판단으로 국민 감정을 자극하고 지뢰로 다친 사람을 이용해 북한과 전쟁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협상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입니다. 전쟁이 나면 안 됩니다. 북한이 3천1번째, 3천2번째 도발을 할수록 우리 한반도는 경제 발전되고 아무런 걱정 없이 좋아집니다. 맞대결하면 전쟁이 납니다. 미국이 북한 핵 기지를 선제공격하면 전쟁이 납니다. 남북 긴장으로 전쟁 사태가 되면 북한이 쳐들어올 일은 없습니다. 미국이 북한을 불바다로 만들 것입니다. 북한은 화학무기 5만 톤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학무기 100톤만 서울 상공에 떨어지면 2천만 명이 0.1초 만에 다 죽습니다. 숨을 못 쉬어 죽는 것입니다.
화학무기는 비행장에만 있습니다. 월남전 때 비행장 주변에 수천 명이 보초를 서도 베트콩은 옷을 벗고 철사로 감아 피부 색깔을 위장하고 침투하여 비행기 배기구에 폭탄을 집어넣었습니다. 비행장에는 밤에 보초를 서지 않습니다. 밤새도록 화학무기를 뿌리면 숨을 못 쉬어 죽습니다. 비행장 안에는 산소가 없는 안개 같은 스모그가 있습니다. 몇 시간 지나면 없어지지만, 3분만 숨을 못 쉬면 다 죽습니다. 남산에 화학무기가 떨어지면 2천만 명이 하루아침에 시체가 됩니다. 화학무기는 원자탄보다 몇백 배 무섭습니다. 사람과 동물만 죽고 건물과 식량은 그대로 남습니다. 북한은 우리나라보다 몇만 배 많은 화학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반도 평화는 북한과 슬픔을 나눠야 합니다. 힘 대 힘으로 나가면 우리나라는 망합니다. 국회의원, 정치인, 관료, 통일 공무원들은 명심해야 합니다. 북한 도발이 한반도 평화에는 약입니다. 북한이 도발하지 않았다면 군인들은 잠만 자고 안보가 엉망이 되었을 것입니다. 지뢰가 묻혀도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 북한군이 내려와도 모를 것입니다. 북한의 도발은 우리에게 안보 교육이 됩니다. 북한이 수시로 도발해주니 우리가 철통 안보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남북 신뢰 프로세스는 불가능합니다. 신뢰는 단시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70년 동안 북한은 신뢰를 잃었습니다. 월남이 공산화된 것은 월맹과 평화협정을 해서입니다. 6자 회담을 통해 평화협정을 맺고 미군과 한국군이 철수하자마자 공산화되었습니다. 북한과 협상하는 것은 절대 안 됩니다. 민간 교류만 해야 합니다. 정치인들은 만나지 마십시오. 통일될 때까지 만나봐야 소용없습니다. 이산가족 상봉도 안 만나는 것이 상책입니다. 통일에 기여합니다. 이산가족 상봉은 어마어마한 후폭풍을 가져올 것입니다.
본질과 현상: 금문교와 북한 도발
금문교의 본질은 배가 다니기 위한 다리입니다. 현상과 본질을 구분할 줄 모르는 것이 우리나라 정치인들의 문제입니다. 북한 도발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정치인들이 정확히 읽어야 합니다. 도발은 우리에게 정신 차리라고, 미국에게 보호해달라고, 5.24 조치도 해제하고 미국과 교류도 늘리고 경제도 살려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존심 때문에 직접 말할 수 없으니 도발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젖을 물어뜯는다고 때려야 합니까? 영양분을 더 보충해야 합니다. 본질을 봐야 합니다.
엄마가 어린아이에게 젖을 물어뜯는다고 따귀를 때리고 각서를 받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대통령은 더 화려한 옷을 입고 웃으면서 국민들에게 국방을 다 맡길 것이라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도발이 줄어들 것입니다. 현수교는 본질적으로 배가 다니기 위해 만든 다리입니다. 영동대교의 본질은 강남과 강북을 연결하기 위한 다리입니다. 반포대교의 본질은 안보에 있습니다. 폭파되어도 차량이 나갈 수 있고, 비상시에 대통령이 안전하게 긴급 피난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입니다.
25년 전 내가 우리 시간을 서울 기준으로 바꾸자고 주장했는데, 북한이 먼저 써먹었습니다. 나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공약에 다 해놨습니다.
일체유심조와 불교의 가르침
일체유심조의 본질은 마음입니다. 현상은 산악된 모습입니다. 화엄경에 나오는 일체유심조는 법계를 이루는 것이 마음. 마음이 본질이고, 이 우주는 현상입니다. 눈에 보이는 아파트, 빌딩, 산 모두 인간이 만든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이 만든 것입니다. 이 세상은 마음 하나 바꾸면 천국이 되다가 지옥이 되다가 바뀝니다. 고통이 사라집니다.
불교 대장경의 본질은 자비입니다. 인연을 모르면 자비가 생기지 않습니다. 내가 이 사람을 불쌍히 여기면 내 인연이 좋아집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전쟁에 시달리는 것을 불쌍히 여기고 포용해야 합니다. 내가 이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다음 세상에 저 사람이 내 자식이 되고 내 아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전생에 여자를 많이 구해준 사람은 다음 세상에 딸이 많고, 남자를 많이 구해준 사람은 훌륭한 아들을 얻습니다. 석가모니의 팔만대장경을 두 자로 줄이면 인연입니다.
일체유심조는 마음이 법계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알면, 이 세상은 마음 하나 바꾸면 법계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미련이 없는 것입니다. 고통이 싹 사라집니다. 눈에 보이는 법계도 내 마음에 따라 천국이 되다가 지옥이 되다가 바뀝니다. 현상과 본질을 구분해야 합니다. 불교의 본질은 우리의 마음이고, 현상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입니다. 김 고문의 본질은 가족에게 잘해주고, 마누라에게 잘해주고, 남에게 존경받고, 돈을 많이 버는 것입니다. 사람을 미워할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부처를 지니고 있지만, 그것을 모르고 남과 싸우고 있습니다. 사실 부처인데, 그 사람에게 소주 사주고 풀어주면 보증까지 서줄 것입니다. 인간은 선한 존재인데, 인연에 얽혀 남과 다투는 것입니다. 본질을 바라볼 때 나쁜 사람은 없습니다. 다 좋은 사람들입니다.
북한 도발과 한반도 평화는 비례합니다. 북한 도발이 많아질수록 한반도 평화는 공고해집니다. 전쟁이 나는 것이 아닙니다. 북한 도발을 완전히 없애면 한반도 전쟁이 일어납니다. 여러분들은 세상을 거꾸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본질과 현상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내 아내가 나에게 특히 신세를 져도 그 사람의 본질은 효녀입니다. 친정 부모에게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내가 친정 부모에게 잘못해줬다면 사과해야 합니다.
금강경은 본질과 현상을 다룹니다. 사람이 색깔이나 소리로 사물을 바라보면 현상을 보는 것입니다. 나에게 싫은 소리를 하는 여자가 있을지라도, 그 여자의 본질을 보십시오.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은 마음이 있고, 어렸을 때 불행하게 컸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받아줘야 합니다. 싸운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성격에 결함이 있을지라도 색이나 소리로 듣지 마십시오. 배신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성장 과정에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왕 만났으니 부딪히지 말아야 합니다. 그 여자의 본질을 꿰뚫어 보면 간사하지 않습니다.
만약 사람이 색깔이나 소리로 세상을 바라보면 그것은 도가 아닙니다. 사도입니다. 본질을 가지고 착한 사람으로 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부처를 볼 수 없고 진리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금강경은 금강석처럼 강한 경전입니다. 금강경에 ‘불능 균열’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것이 본질입니다. 현상을 가지고 싸우지 마십시오. 현상에 욕심내지 마십시오. 눈에 보이는 모든 현상은 때가 되면 사라집니다. 소리로 듣지 말고 본질로 생각해야 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제도나 법률, 눈에 보이는 현상은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그림자입니다. ‘여몽환포영’입니다. 이슬 같고 번개 같습니다. 순식간에 지나가는 일입니다. 지난 강의도 지금은 꿈이고 환상입니다. 여러분의 행동 한마디 한마디는 하늘에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나중에 돌아갔을 때 다 나올 것입니다. 0.1g의 말이라도 다 나올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A 학점, B 학점, C 학점으로 나뉘고, 복을 못 받고 화로 만드는 사람, 부잣집에 태어나 재만 지다 온 사람, 필리핀만 다닌 사람으로 나뉠 것입니다.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은 환상이니 반드시 본질로 바라보십시오. 본질은 인연과 윤회를 믿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은 욕을 먹어도 언젠가 지으신 아이에게 상으로 올 것입니다. 내 강의를 듣는 사람은 모든 행동이 일치해야 합니다.
992 금척해인과 횡설수설의 진The truth of Geumcheok (Golden Ruler) and Haein (Seal of Heaven) vs. Nonsensical Ramblings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September 12, 2015
금척해인과 횡설수설의 진리
오늘 절기가 백로가 지났으니 이제 조금 낫습니다. 물 검측, 해인 검측, 해인과 검청, 해인과 횡설수설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지금 정치인이나 사무총장, 미국 대통령, 각 나라 대통령들이 하는 말은 전부 횡설수설에 속합니다. 난민 아이가 바닷가에 죽은 채 발견되자 난민을 서로 받겠다고 난리지만, 그전에는 엄청난 난민이 죽어가도 아무도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전 세계가 가진 양심은 전부 횡설수설입니다. 양주 마시고 밤에는 파티하고 술 마시고 아침에 나와서 국가가 어떻고, 세계가 어떻고, 인류가 어떻고 하는 말들은 전부 횡설수설입니다. 그 사람들은 하늘의 자를 가지고 해인을 받은 자들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말을 들었거나, 영에게 눈빛으로 본 사람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은 아직까지 저를 보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가 와서 뭐라고 할 때 그의 말에 한 번도 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볼 때는 예수가 횡설수설한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하는 말은 성경도 아니고, 성경이 아닌 것도 아니고, 도대체 무엇인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가 볼 때는 유대인들이 몇천 년 동안 하나님을 믿고 철저히 성경을 외우는 사람들이 횡설수설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성 정치인이 볼 때는 허경영이 횡설수설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여러분들은 저에게 와서 직접 이익을 들어보고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아주 기적입니다.
정견과 편견: 올바른 시각의 중요성
이것을 여러분들이 알아듣는 말로 바꾸면 무엇이 되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정견, 즉 바르게 보는 것입니다. 횡설수설은 편견입니다. 한쪽에서만 보는 것입니다. 한쪽 기둥이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제가 허경영인데,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면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입니다. 십자가 위에 제가 있는 이유는 편견을 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12시 정각은 11시부터 1시까지의 시간인 오시(午時)입니다. 오시는 모든 나무들에게 편견 없이 해를 줍니다. 똑같이 해를 주고 기회를 줍니다. 아침에는 편견이 됩니다. 자축인묘 진사오미 신유술해 할 때 자시와 오시를 빼고는 전부 편견의 시간입니다. 저쪽 나무는 해를 보는데 이쪽 나무는 해를 못 보는 것입니다. 하루 종일 정오에는 한쪽에서 비치다가 낮 12시 정각에는 위에서 내리비치니 누구든지 빛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정오(正午)라고 합니다. 오시 이외에는 정(正)자가 붙을 수 없습니다. 허씨가 올 때는 인류를 구하는 자가 올 때는 정견을 가져오는 자입니다. 이 정오만이 올바른 태양 빛입니다. 이것만이 그림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머리 위에서 비치면 그림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해는 그림자를 만듭니다. 나머지 해는 전부 편견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시의 햇볕은 자시입니다. 오자가 붙는 자는 허경영 할 때입니다. 이것 외에는 정자가 붙을 수 없습니다.
예정된 운명과 핵수저
여러분들은 제가 올 때 그 이름에서부터 제가 한 살 때 우리 어머니 아버지에게 이름을 이렇게 지으라, 성을 이렇게 정하라고 하고 온 사람이 아닙니다. 핵수저, 핵수학이 있다.핵은 1, 2, 3, 4, 5, 6, 7, 8, 9입니다. 하도에는 낙서에 10, 9, 8, 7, 6, 5, 4, 3, 2, 1이라고 했습니다. 하도와 낙서를 지나면 무슨 시대가 옵니까? 정시대, 정역 시대가 옵니다. 그러면 이제 바로 서는 것입니다. 지금은 전부 거꾸로 살았습니다. 여러분들의 사주팔자가 전부 거꾸로 된 것입니다. 거꾸로 살던 시대이니 맨날 남을 깎아내리고, 남을 미워할 때입니다.
미움이 만드는 병: 석회와 건강
남을 미워할 때 인간은 나이가 들면 세 가지를 체크해야 합니다. 첫째, 당을 체크해야 합니다. 둘째, 혈압을 체크해야 합니다. 셋째, 석회를 체크해야 합니다. 피 속에서 석회가 만들어집니다. 칼슘이 관절에 들어가면 관절염이 생기고, 발가락 마디가 굵어집니다. 콩팥에 들어가면 돌멩이가 되고, 간에 들어가면 담낭, 담석이 됩니다. 피 속에 돌아다니면 뇌중풍에 걸려 혈관 속에 석회가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이것은 남을 미워할 때 심장이 만들어내는 제품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남을 미워할 때 만들어집니다. 이것을 신이 가만두겠습니까? 하늘에서 남을 미워하는 만큼 석회를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주로 남자에게 많이 얻어맞는 여자가 나중에 관절염이 오는 이유도 미워하니까 석회를 많이 만들기 때문입니다. 혈액 중 석회 농도가 얼마 이상이면 위험한 것입니다. 남자는 겪게 만들고, 여자가 많이 만듭니다. 주로 억눌린 사람이 많이 만듭니다. 시어머니를 계속 미워하니까 몸에서 석회가 나오는 것입니다. 심장에서 석회를 많이 만듭니다. 그리고 잠을 8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석회가 두 배로 만들어집니다. 잠을 8시간이나 9시간 자는 사람은 석회가 많이 만들어져서 사람이 일찍 죽게 만듭니다. 하늘에서 그렇게 만듭니다. 하늘은 사람에게도 병을 주고, 남을 미워해도 병을 주고,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5시간, 6시간 자는 사람은 석회가 두 배로 만들어집니다. 하루 종일 졸리면서 석회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사람은 잠을 7시간을 자야 합니다. 정확하게 7시간을 자면 석회가 잘 안 만들어집니다. 남을 미워하다가 밤잠을 설쳤다면 석회가 만들어집니다. 당도 위험하고 혈압도 위험하지만, 실제 위험한 것은 석회입니다. 이것은 매일 심장에서 만들어내는데, 정상 수치만 만들어야 콩팥에서 걸러지고 콩팥에 돌이 안 생깁니다. 그러나 남을 미워하고 마음을 먹는 사람은 이것이 많이 만들어져서 혈관이 경화되어 딱딱해집니다. 어지러울 정도로 석회로 가득 차 버리면 나중에 중풍에 걸리고 뇌혈관이 터집니다. 이 세 가지 중에 석회는 특히 미워하는 사람, 시어머니를 둔 여자들에게 많습니다. 굉장히 주의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몸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죄를 지으면 벌 받게 다 만들어져 있습니다.
정견과 횡설수설의 차이
이것을 물어서 답을 하는 사람은 정의입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에게 99.9% 물으면 모른다고 이야기합니다. 석회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제가 의사가 아니니까 모를 것 같아도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11의 섭리와 메시아의 도래
이것은 전부 10일이 됩니다. 이 10일이 바로 에이(A)입니다. 앞으로 정력 대결이 있다.메시아, 11에 대한 자료를 읽어보십시오. 그 지문에 이것이 있다.항상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그것은 제가 쓴 책이 아닙니다. 원효 결사를 비롯한 그런 책들은 제가 쓴 책이 아닙니다. 제가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쓴 책입니다. 천계, 하늘 신의 뜻에 의하여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11이라는 수는 도우 본체로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취의 초 핵순위 11수입니다. 수리에 맞추어 핵으로 된 성실을 택하여 옵니다. 이에 관해서는 천천히 다시 언급하겠습니다. 방금 말한 것은 제가 쓴 책이 아니지만, 에일은 성실로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지금도 저를 비웃는 사람들이 있다.자기가 어떻게 하늘에서 왔냐는 것입니다.
우주 왕복 티켓: 삶과 죽음의 순환
여러분들의 티켓은 왕복 티켓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마요요입니다. 손의 티켓은 올 때의 티켓이고, 이것은 갈 때의 티켓입니다. 이것은 자기가 살아갈 과정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이것이 자기 티켓입니다. 하늘나라 갈 때 이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다시 거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래입니다. 이것은 과거 티켓입니다. 여자는 이것이 과거 티켓입니다. 여자는 갈 때는 이 티켓을 가지고 갑니다. 하늘에 가서 이것을 제시해야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이것이 있으니까 왔습니다. 남자는 지난 전생은 왼손을 봅니다. 미래는 오른손을 봅니다. 여자는 오른손을 과거로 봅니다. 그리고 여자의 미래는 왼손을 봅니다. 하나는 오는 티켓이고, 하나는 하늘나라 갈 때 가지고 가는 티켓입니다. 왼손 금과 오른손 금이 다릅니다. 자기가 이 세상에 와서 다 하고 나면 여기에 기록이 됩니다. 이 기록된 것을 가지고 이 티켓이 있어야 가는 것입니다. 가서 이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가진 우주 왕복 티켓입니다. 여러분들은 한 번 오면 끝난다고 아는 사람들이 있다.그런 사람들이 바로 이 사람들입니다. 반드시 왕복 티켓을 두 손에 쥐고 있는 것입니다. 갈 때는 반드시 가는 티켓이 있어야 가는 것입니다. 손이 잘렸다고 해서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다 있습니다. 그것이 위에 가서 통행할 수 있는 티켓인데, 여러분들은 이것을 착각합니다. 이것은 편도 티켓입니다. 한쪽만 지구에 오기만 하면 끝나는 줄 알지만, 왔다가 또 가야 합니다. 그리고 또 가면 또 와야 합니다. 자동차 피스톤이 한 번만 움직입니까, 계속 움직입니까? 계속 움직입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계속 왕복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주 왕복선이 한 번만 갔다 옵니까? 계속 갑니다. 우리 인간들도 지구의 이 왕복을 반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티켓을 가지고 있는데, 한 번 오면 끝난다고 생각하여 어떤 사람이 자식은 마약을 먹었다는 둥 합니다. 우리 국민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부자가 마약 먹고 돌아다니고 여자들과 마약 파티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술 담배도 못 먹게 합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을 두고 있다는 것은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것이 누구 잘못입니까? 어른들 잘못입니다. 아이들 잘못이 아닙니다. 부모들의 잘못입니다. 그들은 왕복 티켓이 없는 줄 압니다. 언젠가 불려가야 하는데 여기가 지상의 낙원인 줄 압니다. 자식을 못 이긴다고 합니다. 자식을 이기려고 하면 안 됩니다. 자식을 가르쳐야 합니다. 누가 자식을 이길 수 있습니까? 자식은 가르쳐야 합니다. 자식을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여러분을 이길 수 있습니까? 그냥 가르치는 것입니다. 제가 무엇을 가르쳐주러 왔지, 여러분을 이기러 온 것이 아닙니다. 절대 힘으로 이기는 것은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남에게 져주고 양보해야 하는 것입니다.
금척해인과 영성 시대
이 허씨가 와서 성씨, 하늘의 말씀을 십자가에 있는 사람의 말씀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 성씨를 보면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성씨 자체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경자는 8이고 영자는 14입니다. 마방진에 33이 있다.이렇게 예정되어 있는 자가 보는 것이 정견이 금입니다. 제가 올 때 무엇을 가져왔습니까? 금과 해인을 가져왔습니다. 해인을 가져오는데 무슨 시대가 옵니까? 해인 시대가 옵니다. 이 해인을 가진 해인이 무엇입니까? 제가 여러분을 쳐다봐 주면 몸에 무엇이 들어갑니까? 힘이 세집니다. 그것이야말로 성령입니다. 목사나 누가 성령을 줘 보십시오. 증거가 있습니까? 당장 없습니다. 오직 저만이 줄 때 증거가 나타납니다. 모든 사람이 바뀌어 버립니다. 세포가 바뀌어 버립니다. 이 해인은 해인을 가지고 오는 자는 지구에 딱 한 번밖에 오지 않습니다. 왕복을 하지 않습니다. 한 번 오면 끝입니다. 다시는 여기에 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별들이 말도 못하게 많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여러분처럼 인구들이 있다.저는 여기 있는 몇 시에 있는 분들만 보고 강의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기록이 남아 있으면 전 세계 인류가 나중에 이것을 보느라고 난리 날 것입니다. 밤새도록 잠도 자지 않고 볼 것입니다. 이것을 번역하여 미국과 전 세계가 앞으로 이것을 보면 제가 왔다 갔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그러나 석가모니의 증거가 보입니까? 예수의 증거가 있습니까? 지금 없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왔다 갔다는 증거는 영상으로 유튜브로 전 세계에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제 지지자만이 아니라, 저를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 횡설수설하는 사람들 때문에 이 정견을 강의하는 것입니다. 이 기록은 성경이나 대장경, 코란과 다른 이유가 어떤 종교에 편향되지 않고 하늘 진리를 그대로 전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허경영 총재님이 목사가 되면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가 되겠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제가 어릴 때 저 아이는 나중에 목사가 되면 세상에 뭐 전부 다 그렇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제 그런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사람들이 자기 수입이 작아져서 수입의 얼마를 교회에다 갖다 내고 절에다 갖다 내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특히 계산이 밝은 어린아이들은 돈을 갖다 낼까요, 안 낼까요? 안 냅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집을 팔아서 교회에 다 내고 절에 다 냈습니다. 지금 아이들이 그렇게 할까요, 안 할까요? 부모 것을 뺏으려고 몸부림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갖다 내겠습니까? 점점 그 시대가 왔기 때문에 제가 와서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진리를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나마 그것이 유지가 됩니다.
지혜의 여섯 가지 종류와 형성 과정
여러분들은 지혜인입니다. 지혜가 어떻게 만들어집니까? 이 횡설수설을 하지 않으려면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이 지혜는 어떻게 만듭니까? 제일 처음에 무엇이 시작되어야 합니까? 천의 지혜가 있고 본 지혜가 있습니다. 그것은 지혜의 종류입니다. 지혜 종류가 여섯 개 있습니다. 제일 밑에 하기 지혜가 있습니다. 그래야 고의 지혜가 있습니다. 천의 지혜가 아닙니다. 여기는 창조 지혜입니다. 이렇게 해서 여섯 개입니다. 여기가 천의 지혜입니다. 정주영 회장이 초등학교밖에 안 나왔어도 그 큰 배를 가지고 아산만을 막아 물을 막을 때 하버드 대학 토목과 나온 사람이 그것을 못 막아 정주영 회장이 몇 번 찾아와서 걱정을 했습니다. 그때 정주영 회장이 배를 가지고 와서 물살을 먼저 막으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그 사람이 학교 다녀서 배운 것입니까? 아닙니다. 어디서 배운 것입니까? 하늘에서 태어날 때부터 전생에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 사람이 전생에 무엇을 한 사람입니까? 전 토목공사 한 사람입니다. 하버드 대학 토목과 나온 사람이든지 무슨 수가 있겠습니까? 전생에 건설업자입니다. 정주영 회장은 전생에 토목업자였습니다. 하늘에서 타고날 때 가져온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노래할 때부터 노래를 잘하면 전생에 가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물을 보는 지혜: 경험의 중요성
여러분들의 지혜를 한번 봅시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맞춰보십시오. 모과입니까? 다른 사람은 사과 같다고 합니다. 전부 다 한쪽만 보니까 그렇습니다. 이것을 다 봐야 합니다. 이제 무엇이 됩니까? 큰 대추 같이 생겼습니다. 사람의 지혜라는 것은 이렇게 사물을 보고 알아맞히는 데도 횡설수설입니다. 인간은 이렇게 경험이 없으면 모릅니다. 전생에 이것을 한번 봤어야 아는 것입니다. 고문만 맞고 다 틀립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물어보려고 가져왔습니다. 제가 아침에 산에 아침마다 올라가는데, 거기에 모과가 떨어져 있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왔습니다. 분명히 여러분들이 저것을 잘 모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김 고문님은 보자마자 모과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늙은 사람은 모과를 많이 본 것입니다. 많이 봤으니까 이렇게 입력이 되어 있으면 정주영 회장은 전생에 하버드대 토목과 나온 사람과 같습니다.
지혜를 얻는 순서: 계율, 안정, 지혜
네 번째 무슨 지혜가 있습니까? 김 고문님이 제 강의한 것을 다 잊어버렸습니다. 학교에서 배우고, 그다음에 체험에서 배우고, 그다음 창조, 자기 스스로 만들어냅니다. 지혜가 생기려면 처음에 그 사람이 계를 지켜야 합니다. 종교를 믿든 안 믿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하지 말라는 것은 안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계입니다. 하늘에서도 “이것을 하면 내가 하늘에 벌 받는다”고 하면 안 해야 합니다. 이것을 지키면 마음이 안정이 됩니다. 지혜는 어디서 옵니까? 이 횡설수설하는 사람들은 이것이 잘 안 되어 있습니다. 이 계를 제대로 지키면 난민을 쫓아내거나 죽이거나 할 수가 없습니다. 난민 말고 또 무엇이 있습니까? 기아가 있습니다. 이 기아, 굶어 죽는 사람이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이 마시는 술만 안 먹어도 이들을 다 구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인이 마시는 술을 마시지 않으면 이들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도 술을 먹지 말고 그 돈으로 기아를 다 해결하자고 하는 교회든 절이든 없습니다. 국민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런 지도자들이 종교에서도 나오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는 곳이 있어도 범국가적으로 그 운동을 펼쳐야 합니다. 정치인들이 꼼짝없이 따라가게끔 해야 합니다. 술을 안 먹는 돈을 모아 가지고 우리가 기아를 해결하자고 전 세계 인류가 이렇게 나가야 하는데, 이것을 못 하고 난민을 서로 안 하려고 합니다.
부정부패 해결책: 뇌물 쌍벌제 폐지
기아와 난민을 없애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술을 안 마셔야 합니다. 박 회장님, 자기 있는 재산을 다 내놔야 합니다. 그것도 아닌데, 결국은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안 해도 제일 먼저 기아와 난민을 없애려면, 지금 방금 여러분이 이야기한 것이 횡설수설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의 부정부패를 다 없애려면, 박 회장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우리나라 부정부패를 단 한 건도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없앨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정신이 바로 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들 생활을. 그것도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언제나 횡설수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국회의원 300명을 앉혀놓고 그 법을 만들면 횡설수설로 끝납니다. 그것을 만들어 봐야 여태까지 부정부패는 계속 있었습니다. 맨날 뇌물이 뇌물로 쉬어서 뇌물로 걸립니다. 세월호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는 것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날부로 없어집니다. 어떻게 하면 없어지는지 박 회장님도 알고 있고, 제가 강의를 다 했습니다. 좋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의 머릿속에서 이것이 싹 없어져 버립니다. 제가 뇌물 쌍벌제를 없애야 한다고 했습니다. 뇌물을 준 사람은 무조건 신고만 하면 10년이 됐든, 20년이 됐든 뇌물 준 금액을 국가가 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제가 옛날에 어떤 사람에게 뇌물을 10억을 줬다면 그 사람이 10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처벌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두 놈을 다 처벌하니까 죽게 가기로 뇌물 줬다는 소리를 안 하고, 받은 놈도 안 합니다. 뇌물이 기약 없이 늘어난 것입니다. 세월호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금으로 무엇을 만들어 버리면 횡설수설로 만든 것은 천년 가봐야 뇌물로 없애지 못합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야, 내 이거 줄 테니까 좀 봐주라”고 하면 아버지를 어떻게 믿습니까? 나중에 떡 받으려고 아버지가 신고하면 아버지는 받고 나는 재가 되는데 부자지간이 좋다고 받겠습니까? 못 받습니다. 어떻게 그 사람을 믿겠습니까? 그 사람이 졸망거지가 되어 나중에 “아이고, 내가 옛날에 뇌물 준 것이나 받아서 살아야 되겠다”고 신고해 버리면 공무원 열 명이 줄줄이 들어가고, 자기는 뇌물 준 돈 몇십억이 들어옵니다. 건설회사 사장 같으면 몇백억이 들어옵니다. 재산 다 압류되고. 뇌물을 준 사람은 절대 을하면 안 됩니다. 일리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쌍벌제입니다. 쌍벌제는 나라를 망해 먹는 것입니다. 미친 사람들이 이것을 국회의원들이 만들어 놓고 앉아 있습니다. 뇌물을 숨겨주는 것입니다. 쌍벌제가 아니라 단벌제로 해야 합니다. 우리 국회의원들은 반대로 합니다. 이것이 횡설수설입니다. 돈만 있으면 법관도 움직이고 변호사, 판사 다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횡설수설 세계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오바마가 한마디 해도, 유엔 사무총장이 한마디 해도 어느 말 하나가 기준점이 되어 있는 허경영님에게 오면 그것이 전부 횡설수설입니다. 미국에도 이 죄가 있습니다. 쌍벌제가 있습니다. 전 세계가 다 이렇습니다. 전 세계가 오염에 뒤덮여 버렸습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이야기가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입니다. 어마어마한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하는데, 여러분들은 거기에 대해서 감동이 없으면 안 됩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하도와 낙서 시대를 넘어선 허경영의 도래
제가 이 하도와 낙서 시대를 지나서 나타난 사람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위해서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왔습니다. 와서 제가 이제 어딘가 머무를 것입니다. 제가 있는 곳을 여러분이 이제 나중에 가보게 될 것입니다. 가서 제가 보면, 제가 정한 것이 아니고 하늘이 정해 놓은 자리입니다. 물론 제가 하늘의 Avatar로 와 있지만, 그 자리는 하늘의 본체가 Avatar인 자에게 어떤 자리를 제공해서 제가 거기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가서 보게 될 것입니다. 제가 나중에 어디 있는가. 물론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로 올 것이고, 황제가 되면 황궁에 오겠지요. 그러나 거기 가기 전에 제가 있을 곳이 있다.거기에 들어가야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가 위에서 예비해 줍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대통령 되기 전에 동교동에 있다가, 동교동에서 계속 대통령에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어디로 이사 갔습니까? 일산으로. 일산 가서 무슨 집에 살았습니까? 한옥집에 살았습니다. 한옥집에 가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붙어 버린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가회동에 가지고 한옥에 들어가서 붙어 버렸습니다. 이런 식으로 대통령이 부득이 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은 어떤 인연이 있다.그러나 이런 것은 인간들이고, 이 사람들은 인간들이고 저하고는 다릅니다. 저는 그 사람들 집은 문제가 아닙니다. 풍수적으로 완벽한 곳에 있어야 합니다. 그런 자리를 여러분이 만들어 줘야 합니다. 손바닥을 두드릴 때도 건강에 좋지만, 밝은 얼굴로 하고 박수를 쳐야 합니다. 굳어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밝은 얼굴로.
상을 포기하고 베푸는 삶
여러분들은 왕복으로 다시 돌아갈 것입니다. 다시 돌아갈 때 이 세상에서 이것을 다 받아 버리면 되겠습니까? 상을 다 받아 버리면 되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이것을 받기를 원한다면 여러분들은 나중에 가는 곳에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오는 상은 남에게 줘 버려야 합니다. 남에게 줘야 제가 갈 때 받을 것이 있다.그것을 여러분들이 모르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다 받아 가지고 이것을 섞여 버리면 쓸데가 없는 것입니다.
석가와 예수, 그리고 허경영의 차이
석가는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 오지 않았는데. 예수는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 석가도 다시 옵니다. 석가는 도솔천에 올라갔지만, 도솔천에서 내려왔다가 도솔천을 갔습니다. 석가는 미륵이 다시 온다고 했습니다. 석가가 다시 오는 것은, 석가도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세계에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지구에, 사마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 이렇게 여섯 개의 하늘나라가 있습니다. 물론 이 이상의 무한대 하늘나라가 있지만, 이것은 인간이 가장 많이 가는 곳입니다. 많이 가는 곳입니다. 여기도 욕심이 있는 세계, 욕계입니다. 제가 온 무세계가 아닙니다. 제가 온 곳은 무세계입니다. 석가가 온 곳은 어디입니까? 색, 욕계입니다. 여기도 출시하려고 하는 자가 있고, 천사가 있고 그렇습니다. 이 사람들은 여기는 하늘나라입니다. 여기도 욕망이 꿈틀거립니다. 만약에 여기서, 우리가 있는 사천, 우리가 지금 있는 곳은 사천인데, 사천에서 우리는 남선부주, 남부에 있다는 것이 지구를 남부라고 합니다. 불교 이야기입니다. 불교 이야기인데, 그러면 여기서 사천에서 도리천 가는 것도 어렵지만, 우리는 현재 있는 곳은 사천입니다. 사왕천, 사천에 있으니까 지구인들도 사천에 속합니다. 이 사천에 속한 우주인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입니다. 제가 그때 숫자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이 사천에 있는 숫자,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은 어떤 곳입니까? 다른 사람의 행복이 내 행복이 되고, 내 불행이 다른 사람의 불행이 되는 곳입니다. 타화자재천은 다른 사람의 기쁨이, 화평이, 내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행복이 내 행복이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고통스러우면 제가 고통스러워지는 것입니다. 여기는 마음대로 행복을, 제가 행복해지려면 일단 다른 사람이 행복해져야 합니다. 그것이 이제 여기를 졸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에서 다시 무색계가 있습니다. 저는 무색계에서 여러분에게 왔습니다. 지구에서 이 은하에서 온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 이 화이트 헤븐, 굉장한 먼 거리에서 저는 왔고, 이분들 인간이 있는 이 여섯 가지의 이 세계에서 왔습니다. 석가모니는 이 사람들은 언제든지 왔다 갔다 왕복을 합니다. 다 왕복 티켓이 있다.단수 티켓을 가지고 온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석가모니가 있는 곳의 하루는 지구의 몇 년입니까? 800년입니다. 우리 지구의 800년이 석가모니가 있는 곳의 하루입니다. 그 사람들은 몇 년을 삽니까? 지금 그 기록으로 962세가 제일 많이 살았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삼천갑자가 있습니다. 지구에 800년이 거기 하루인데, 그렇게 살면서 16년을 삽니다. 엄청나게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 지구에서 몇십 년 행복하겠다고 남을 괴롭혀 놓으면, 가서 종노릇을 죽으라고 16년을 해야 합니다. 지구의 800년을 하루씩 계산해서 16년을 나무 밑에 가서 가난하게 한번 살아 보십시오. 얼마나 비참합니까?
지혜를 얻는 세 가지 단계
사람이 지혜로워지려면, 이 금의 정견을 가지려면, 이 편견에서 벗어나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지혜를 얻어야 합니다. 그러면 지혜는 어떻게 생깁니까? 처음에 계를 지킵니다. 계를 지키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면 지혜가 보입니다. 이것이 지혜가 생기는 순서입니다. 불교에서는 사막이라고 합니다. 지혜가 생기려면 계를 지켜야 하고, 그러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그다음에 지혜가 생깁니다. 밤새도록 여자와 슬퍼하면 정의가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면 지혜가 있겠습니까? 좋은 생각이 사라져 버리고 자기 집안이 잘될 생각은 싹 없어지고 망하는 쪽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야, 오늘 내가 어젯밤 술을 마셔서 머리가 아프니까 시원한 바닷가 가서 낚시하러 와야 되겠다”고 합니다. 그러다 낚시배를 탔는데, 그것이 죽음입니다. 자기 식구들 전부 거지로 만들어 버립니다. 아주 간단한 것입니다. 계를 지키십시오. 저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제가 무위도식이나 하면서 바람이나 피우면서 이렇게 재밌게 살라고 놔준 것이 아닌데, 우리 어머니 아버지 산소도 제대로 만들어 놓고 우리 집안 사람들 공부도 시켜주고 가난한 사람도 도와주고 제가 이렇게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칭찬을 받게끔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공도 사람들이 세워줄 것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살면 자연히 정신이 맑아집니다. 그러면 좋은 생각이 떠오르고 지혜가 떠오릅니다. 그러면 횡설수설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정견. 그래서 이 정견을 여러분들이 해야 하는데, 제가 요새 이렇게 보니까 말이 안 나옵니다. 말이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제가 됩니다.
어머니의 흙과 계율의 의미
이것이 무엇입니까? 제가 하늘에서 온 자가 왜 이것을 가지고 있겠습니까? 이것이 흙입니다. 흙. 이것이 우리 어머니 산소에서 제가 시골에 14살 때 서울로 떠나는데, 제가 아무리 하늘에서 왔지만 우리 어머니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그 어머니를 놔두고 서울로 오려니 괴롭지 않습니까? 그때는 제가 아기 마음입니다. 하늘에서 왔어도 아기 때는 아기 마음을 줍니다. 아기 마음이 있어야 순수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때 제가 어른들 보고 꼬마가 제가 하늘에서 왔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때는 아기 같아야 합니다. 제가 여섯 살 때, 제가 남의 집에서 컸으니까, 우리 주인이 송아지를 한 마리 사 왔습니다. 이 송아지를 제가 먹여서, 송아지가 제가 14살 때, 13살 때, 12살 때 새끼를 낳고 좀 크니까, 송아지가 다시 좀 크니까 14살 때 이 송아지를 우리 주인 아저씨가 정육점에 팔라고 했습니다. 저는 여섯 살 때 이렇게 있었지만, 저는 세 살 때, 두 살 때부터 독방에서 살았습니다. 왜냐하면 부모가 없으니까. 어머니, 아버지 없으니까. 남은 아이가 크니까 방을 줘서 거기서 두 살짜리가 계속 자야 했습니다. 옆에 같이 자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불을 낼까 봐 호롱불을 켜주지 않았습니다. 호롱 자체가 없었습니다. 방에. 제가 방에 딱 들어가면 감옥입니다. 깜깜합니다. 제가 여섯 살이 딱 되니까 송아지를 한 마리 사 왔습니다. 이때 여섯 살까지는 독방에서 깜깜하게 살았습니다. 송아지도 병에 들었습니다. 병든 송아지를 한 마리 딱 사 왔는데, 여섯 살 때부터 밥을 먹다가 이 송아지를 제가 먹여야 했습니다. 이 송아지 여물을 끓여주니 여섯 살짜리라고 옛날에 여물을 잘 끓였습니다. 주니 송아지가 안 먹고 맨날 자기 엄마 생각하고 울고 난리였습니다. 송아지가 바싹 말랐습니다. 제 밥을 절반 정도 보리밥을 절반 정도 해서 맨날 여물 비벼주면 다 먹어버렸습니다. 제가 맨날 밥을 못 먹었습니다. 제가 그 밥을 더 주지 않으니까. 항상 제 밥을 절반을 송아지에게 줬습니다. 송아지가 잘 큰 것입니다. 제가 여섯 살 때부터 송아지랑 같이 잤습니다. 송아지 마구간에 가서. 왜냐하면 제 방보다 송아지가 더 따뜻했습니다. 털이 따뜻하니까. 그것을 목을 끌어안고 자는 것입니다. 이제 같이. 심심하지 않지 않습니까? 송아지 얼굴 만지면서 자는 것입니다. 자니까 소가 그렇게 순했습니다. 여러분은 잘 모를 것입니다. 마구간을 깨끗이 합니다. 제가 그리고 집을 깔아놓고 송아지하고 자는데, 방에서 혼자 잘 때보다 훨씬 덜 심심했습니다. 이 소와 정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네 살 때 죽였습니다. 팔아서. 소를 제가 팔려 가면 도살장에 팔려 갔으니까 죽을 것을 알고 정육점 주인 마당에 몰래 가서 숨었습니다. 소를 살려주려고 딱 숨어서 망을 보고 있는데, 우리 동네 아저씨 세 명이 오더니 도끼를 들고 오더니 제 소를 목을 몰고 오더니 기둥에 목을 칭칭 감았습니다. 목만 다리는 놔두고 목만 기둥에 칭칭 감는 것입니다. 못 움직이게 해 놓았습니다. 목을. 그래놓고 도끼를 가져오더니 뿔과 뿔 사이를 때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섯 번 때리니까 우리 소가 팍 쓰러지면서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숨어서 어른들이 없으면 풀어주고 산에다 풀어버리고 서울로 도망가려고 망을 보고 있는데 제 앞에서 소가 딱 죽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피를 엄청나게 흘리고 죽습니다. 제가 14살 때 받은 충격이 엄청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예사로 생각하지만. 그래서 제가 그 집에 당장 가서 책을 다 싸서 시골을 돌아볼 겨를도 없었습니다. 우리 산소에 갔습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에 가서 저는 서울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시골에 이제 더 이상 안 있을 것입니다. 저를 서울로 보내려고 그런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하늘에서 다. 그래서 제가 이제 우리 어머니 흙을 담았습니다. 이것은 병을 제가 사서 서울에서는 보자기에 담으면 흙입니다. 왜 쌌냐 하면 계를 지키려고 언제나 서울에서 어떤 아이들은 도둑질하러 가자, 뭐 막 저질러 먹자, 배가 고프니까. 그래도 저는 그런 짓을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집에 가면 꼭 우리 어머니가 사이다 병에 담아 가지고 놔두셨으니. 병에 큰 병에 이렇게 담았습니다. 소주 큰 병에 담아 놨으니까, 정병에 담아 놨습니다. 이것을 한 평생 동안 머리맡에 두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계입니다. 저를 안 키워줬지만 돌아가신 어머니가 한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있습니다. 갓난아기 놔두고 죽는데, 그것도 저와 우리 어머니 둘이만 남은 집에 있게 되었는데, 우리 어머니가 저만 살려놓고 우리 어머니는 일주일 동안 밥을 굶고 갔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제 뱃속에 있을 때 돌아가셨으니 아버지 옆으로 가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소작인 집입니다. 우리 논을 가져간 집인데, 이 집에서 둘이 밥을 먹을 수가 없고, 이 소작인 집에서 우리 어머니가 일을 할 수도 없습니다. 자존심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어머니는 “애만 좀 키워주라. 나는 신랑한테로 간다. 그러니 밥상을 가져오지 마라”고 딱 명령을 내렸습니다. 밥상을 가져와도 안 잡수셨습니다. 한 일주일 되더니 우리 어머니가 갔습니다. 우리 어머니를 마지막 본 것이 돌아가시기 전에 나와서 저를 한번 보셨습니다. 한나절 동안 쳐다보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들어가셨습니다. 그 끈을. 짧게 나온 것 같습니다. 여기를 못 가게 해 놓았습니다. 계를 지킨다는 것은 부모와의 약속, 하늘과의 약속을 스스로 지키는 것입니다. 이 부모라는 것은, 아버지는 또 그런대로 그렇다 하더라도 어머니는 사람들에게 인상이 강합니다. 미군에게 잡힌 사람이 한 20명이 잡혀서 인민군 15살짜리 아이가 기관총으로 다 죽이는 것입니다. 죽이는데 그 중에 한 사람이 딱 나와서 자기는 꼭 살려달라고 했습니다. 왜 그러냐니까 우리 어머니는 벙어리라. 제가 없으면 우리 어머니가 죽는다. 그러니 우리 어머니를 봐서 저를 좀 살려달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어머니 생각이 날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 어머니는 태어날 때부터 제가 아기 때부터 우리 어머니가 벙어리였습니다. 저를 좀 살려주세요. 제가 우리 어머니를 수발을 해야 하는데 말도 못하는 우리 어머니가 제가 죽고 나면 어떻게 되겠냐고 하니까 당신은 가라고 살려주었습니다.
서울역에서의 경험과 어머니의 흙
저는 14살 때 서울에 와서 이 흙을 가지고 서울역에서 붙들렸습니다. 서울역에서 붙들렸는데 무임승차 아이가 한 30명 됩니다. 대합실에 전부 붙들려 앉아 있었습니다. 저는 소지품이 있었습니다. 다른 아이는 소지품이 거의 없었습니다. 제 소지품을 다른 아이들 소지품도 다 보았습니다. 제 소지품에서 휴지가 있었습니다. 제 소지품에서 책이 한문책이 한 50권 있었습니다. 직원들이 너가 아버지 책을 갖다가 팔아먹고 가져왔냐고 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다, 이건 제 책이다. 그러니까 그럼 한번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한 장을 딱 펴는 것입니다. 제가 그 책 제목을 보면 벌써 알지 않습니까? 앞에서부터 쫙 외웠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이 너가 나이가 지금 몇 살이냐? 제가 14살인데. 아니, 14살짜리가 이런 한문책을 그렇게 안 보고 다 외우냐? 어, 이거 네 책이 맞네. 너가 아버지 것이 아니네. 우리 아버지는 죽고 없어요. 서울에서 죽었어요. 그래 그러면 이거 다른 것도 한번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다른 것도 딱 읽었습니다. 좌상 풍 성인이 시하 조자 재하이지 수제가이지 치고가 예법이 개장 라니 자역 고상지 소개 자시 역상 금수지 행 기비고 물지 명당서 천자 유 자자 불 우영이 자구 다복이 하였으니 불량 원천 정인과의 원계 전를 폐 하복이 총자 치니 이렇게 쫙 나가니까 있었습니다. 천식 일남이 책 이름입니다. 그런 책은 지금 없지 않습니까? 천식 일남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마지막에 제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형폐 화복이 청시 자신인지 소이니 흥하고 폐하고 화와 복이 다 자기 자신의 소치라는 것입니다. 제가 말을 빨리 했지만 그것이 다 한문입니다. 천식 일남을 쫙 읽으니까 이 사람이 놀라서 아 그러면 이거 전부 네 책이 맞네. 아 그렇습니다. 그랬더니 야, 얘는 진짜 파출소로 경찰서로 보내지 말자고 저를 싹 빼 돌렸습니다. 보따리가 있으니까 야 이거 뭐야 먼지가 하서 우리이 야 그래이 딱게 흙이 나오지 않습니까? 전부 다 와서 쳐다봤습니다. 아니, 이게 왜 가지고 와? 이게 왜 흙이냐 이거? 아, 우리 어머니. 제가 어릴 때 우리 아버지는 서울서 돌아가셨고, 우리 어머니는 제가 어릴 때 돌아가셨는데, 우리 어머니가 항상 제가 서울에 와서 흔들리지 않으려고 흙을 가지고 왔다고 했습니다. 딱 그러니까 그냥 공의 여자들이 다 우는 것입니다. 그냥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흙 보따리 다시 싸 가지고 그 여자들이 저에게 돈을 주는 것입니다. 돈을 딱 모아 가지고 저만 숨겨 버렸습니다. 나머지 한 30명은 경찰서 차가 와서 싹 싣고 가고. 저는 숨어 있다가 이제 나오라고 했습니다. 나와서 돈을 주는 것입니다. 여자 다섯 명이 저를 데리고 바깥으로 나와서 서울역에서 남대문 시장입니다. 저기로 가야 밥 같은 것을 사 먹을 때가 있습니다. 이 돈 가져가서 밥 사 먹으라고 했습니다. 제가 남대문을 쳐다보니까 남대문이 보였습니다. 서울 시내가 황량했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여기서 사형 받고 우리 어머니가 여기서 저를 낳고 우리 아버지와 입에 한 되었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금방 눈물이 나왔습니다. 앞에 안 보였습니다. 서울을 첫발자국을 뗀 것입니다. 제 이름에 서울 경자가 있습니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제 우리 어머니 흙이 지금도 집에 가면 제 머리맡에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계를 어깁니까? 사람이. 저는 하늘에서 와 있지만 지상에 저를 낳아준 어머니가 이미 예정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 보십시오. 우리 어머니 이름이 조계식입니다. 이것이 나라 조자입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이 계수나무, 월계수나무 계자입니다. 심을 식자입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입니다.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 이름은 허남권입니다. 남쪽 남자, 권세 권자입니다. 우리 어머니를 합치면 남쪽 나라에 월계수에서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는 것입니다. 허락한다. 우리 어머니 이름만 보면 나라에 계수나무를 심는다. 우리 아버지는 남쪽 나라의 권세를 허락받았다. 이 두 개를 합치면 제가 나옵니다. 남쪽 나라의 권세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만 허락하지, 너 둘이는 길 안 된다. 심고 가는 것, 심고 가야 한다. 이것이 이미 정해진 운명입니다. 우리 어머니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이렇게 일을 하는 사람이 있다.제가 어릴 때 티끌만큼도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것을 안 먹은 이유가 이것 때문입니다. 이것이 계명입니다. 우리 어머니 안에 관에 있는 뼈는 아니지만 밖에 있는 기지만 그것을 보면 생각이 나지 않습니까? 요새 사람들은 부모 알기를 우습게 하는데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딱 보면 죄를 지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산소가 생각나지 않습니까? 어머니가 생각나는 것입니다.
서대문 형무소와 무학산 텐트
서울역을 나와서 우리 아버지 산소가 우리 아버지가 사형 받은 곳이 서대문 형무소입니다. 무학산이 있다.꼭대기에 텐트를 딱 쳤습니다. 제가 여기에 텐트를 쳤습니다. 군용 텐트. 여기서 우리 어머니 병을 우리 어머니 흙을 가지고 우리 아버지 여기 산소가 우리 아버지 돌아가신 서대문 형무소가 보였습니다. 거기다가 제가 놔놓고 살다가 여기가 요새는 군부대가 있습니다. 안테나 세워놨습니다. 여기가 연세대학교고 여기가 이화여대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저기서 살다가 여기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여기서 우리 아버지를 바라볼 수 있도록 제가 우리 어머니 흙을 여기에 다 놨습니다. 여기서 살았습니다. 학교 갔다 오면 텐트 안에 이것을 누가 가져가지 않았나 제일 먼저 보았습니다. 누가 흙을 가져가겠습니까? 안 가져가지요. 그래도 어릴 때는 굉장한 의지가 됩니다. 어떤 경우도 어머니를 쳐다보면서 잘하니까 나쁜 짓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효성이 지극합니다. 요새는 자기 부모가 살아 있는 것을 참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사람은 스스로 계를 지켜야 합니다. 교회 믿는 사람은 십계명을 지켜야 하고, 불교는 계를 지켜야 하고, 유교는 이 계를 지켜 가지고 그래야 마음이 정립이 되고 마음이 정립이 될 때 지혜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강의했는데 그다음 모르면 김 고문님은 잘 모를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해가 정이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정이 왔다 갔다 합니다. 하루에 사람 마음이 몇 번 바뀝니까? 12번이 아니고 하루에 5만 번 바뀝니다. 하루에 딱 바뀌는데 5만 번을 바뀌는데 이 정이 되면은 마음이 자 보십시오. 내일 자기 어머니 아버지하고 같이 미국에 여행 간다 캐나다로 딱 그러면 하루 종일 그 여행 가는 것만 머리에 박혀 있지, 다른 것이 바뀌겠습니까, 안 바뀌겠습니까? 안 바뀝니다. 안 박힙니다. 근데 그것이 없을 때는 5만 번을 바뀝니다. 사람이 딱, 어머니가 몇십 년 제 마음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 우리 어머니는 이렇게 돌아가셨다. 우리 아버지는 이렇게 돌아가셨다. 나는 효자가 돼야 한다. 그럼 머릿속이 딱 생각, 무엇입니까? 하나입니다. 일편단심 딱 마음 하나. 그것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갈 때 힘이 있는 것입니다. 요랬다 저랬다, 요랬다 저랬다 이러면 그 사람은 성공을 못 합니다. 항상 이것, 이것 정, 일편단심. 저는 허경영 총재가 살아 계실 때 지구를 떠나기 전에 진리를 배워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 마음 하나가 머릿속에 딱 들어오면 잡념이 싹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공부가 되고.
사라진 산소와 어머니의 이름
제 흙을 많은 사람들이 봤을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흙을. 우리 어머니 흙을 사람들이 봤으니까 제가 맨날 시골에 가서 산소를 볼 수가 없지 않습니까? 이 흙을 보면서 성장해서 제가 조금 성장할 무렵에 우리 동네 고속도로 나면서 우리 이 산소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산소가. 고속도로 나면서 우리 어머니 산소가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없어집니다. 제가 이것을 안 가지고 왔으면 어떻게 될 뻔했습니까? 흙이라도 있지 않습니까? 우리 아버지 산소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 기라도 남아 있는 것입니다. 산소를 없앨 때는 신고를 하라고 하는데 아무도 신고 안 하면 그냥 없애버립니다. 제가 그래도 서원에서 시에다 돌을 매 가지고 우리 어머니 산소 하나 만들어 놔서 이름을 써 가지고 넣어 가지고. 항상 같이 있다.제가 우리 어머니입니다. 또 가서 하늘에 가서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저는 어린 시절의 추억이 있다.저도 아무리 하늘에서 왔지만 인간은 어릴 때는 어린아이의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어야 성장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여자를 보면 또 예쁩니다. 아무리 인간의 몸을 가졌으니까 여자를 보면 예쁜 생각이 듭니다. 먹을 수 없지 않습니까? 우리 어머니는 저를 낳다가 기절해 버렸고 의식을 잃었습니다. 여러분은 안 믿겠지만 누군가가 나타났습니다. 제 태를 자르고 저를 울분이 배 위에다 눕혔을 것입니다. 그때 그것은 사람은 아닙니다. 저는 그것이 기억이 납니다. 우리 어머니는 그때부터 의식을 잃었는데. 나중에 우리 어머니가 깨어났습니다. 깨어나서 저를 진주까지 데리고 놓고 돌아가셨습니다. 진주로 가는 동안에도 젖이 안 나왔습니다. 피난민들 젖을 그때부터 먹은 것입니다. 저는 피난민 젖을 엄청 많이 먹었습니다. 젖만 먹인 사람마다 병이 났고 몸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서로 젖을 먹여주는 것입니다. 저는 시골에서 제 젖을 서로 먹이려고 아줌마들이 그랬습니다. 젖 인심이 좋았습니다. 난리통에 죽은 아이들이 많아서 어머니들이 젖이 불어 가지고 그 젖을 먹일 아이가 없어서 그랬습니다. 아이들이 하도 많이 죽어서 그랬습니다. 제가 소를 먹이는데 산에 가면 아이들 묻은 것은 돌로 만듭니다. 흙 안 만듭니다. 애장이라고 하는데 그 돌 무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우리 고향에 가면 아이들이 형제를 많이 낳아서 절반 이상이 죽어 버리니까 산에 가면 전부 아이들 무덤이 그렇게 많았습니다. 우리가 소로 벌고 하다가 아이들 무덤이 무너지면 그 밑에 그것이 보입니다. 그럼 다시 돌로 덮어줍니다. 어릴 때 그렇게 컸습니다. 여우가 그것을 좋아합니다. 여우는 날것보다 썩은 것을 좋아합니다. 특성입니다. 저는 어머니를 생각하면 모든 사람은 약해집니다. 그래서 여자가 항상 소중한 것입니다. 여자를 갈시한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없습니다. 사업이 망하고 싶으면 여자를 갈시하면 됩니다. 사업이 잘되고 싶으면 여자에게 잘해주면 됩니다. 계가 나왔으니까 제가 이야기하는데, 이것도 계지만, 예수가 이야기한 팔복도, 구성령도 여러분들이 지켜야 할 계입니다. 예수가 이야기한 팔복은 마태복음 5장 1절에서부터 13절까지입니다. 구성은 무엇입니까? 팔복하고 구성하고 또 있지 않습니까? 예수가 이야기한 것. 여기를 기도하니까 이 문제가 있습니다. 왔다 갔다 합니다. 전부 횡설수설입니다. 횡설수설 못 하도록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국가 발전의 5단계: 노동력, 기술, 에티켓, 매너, 신뢰
이것이 무엇입니까? 테크놀로지. 그러면 리지가 무엇입니까? 지식입니다. 지식. 이것이 붙으면 무엇이 됩니까? 지식을 다. 지식을 배. 이것이 무엇입니까? 기술입니다. 기술. 이것은 무엇입니까? 맨파워. 노동력입니다. 노동. 이것이 무엇입니까? 에티켓. 에티켓. 이것은 무엇입니까? 매너. 매너. 사람이 매너도 좋아야 하고 에티켓도 좋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제가 이것을 왜 쓰는지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횡설수설을 전 세계 지구인들이 다 합니다. 이 금식이 와서 여러분들을 가르쳐 줄 때는 자세히 드러나야 합니다. 자꾸자꾸 잊어버리지 말라고. 매너. 다음에 무엇이 필요할까요? 신뢰. 신뢰. 신뢰. 이것은 노동력. 이것은 기술. 이것은 에티켓. 이것은 매너. 이것은 신뢰. 여러분들이 가지고 아는 이 지혜를 제대로 세우면 앞으로 우리 민족이 지난주에 제가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나라가 발전이 되려면 이 횡설수설하는 사람들을 내몰아야 합니다. 제가 들어가서 제대로 해야 합니다. 우리가 노동력만 있을 때는 1만 불까지 가능합니다. 2만 불이 되려면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3만 불이 아직 안 됐습니다. 3만 불이 되려면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에티켓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남의 신발을 밟힌 사람이 오히려 “I’m sorry, 미안합니다”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당신 내 신발 왜 밟아? 눈 똑바로 뜨고 다녀요” 이러면 2만 불 이상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봐도 죄송하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가 이겨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계를 지키는 자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자입니다. 이것을 밟았다면 “이 새끼, 저 새끼” 하는 것은 도저히 발전할 수 없는 민족입니다. 4만 불 가려면 매너가 좋아야 합니다. 차를 한 잔 우리 국민 전체가 차를 한잔 먹어도 예의를 다하고 무엇을 하나 먹어도 매너가 좋아야 합니다. 벌써 4만 불 이상 되는 나라 사람들, 일본 사람들 가보면 음식도 조금만 먹고 안 남깁니다. 음식 매너가 만점입니다. 절대 쓰레기가 자기 일본 바다를 오염시키거나 땅에 우리 난지도 같이 쌓아 제끼는 그런 것을 일본 사람들이 원치 않습니다. 우리는 세계에서 음식 쓰레기 제일 많이 나오는 민족입니다. 1등입니다. 그것이 매너입니다. 그런 정신 상태를 가지고 내 자식들이 나중에 살아갈 난지도, 내 자식들이 살아갈 땅을 그냥 먹고 버리고, 먹고 버리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4만 불 되면 쓰레기가 지금의 열 배가 됩니다. 얼마나 쓰레기를 많이 버리겠습니까? 밤에 갖다 버리고, 밤에 갖다 버리고 또 밤마다 쓰레기를 태워 가지고 냄새가 나서 시골에서 잠을 못 잡니다. 이런 민족을 부자로 만들어 줬다가 쓰레기 동산이 되어 버립니다, 대한민국이. 하늘이 그 사람들의 피를 올려주려면 저 사람들의 도덕 수준을 봐가지고 올려주는 것입니다. 그냥 무식한 놈들 올려주면 그냥 맨날 필리핀 가서 여자 사냥이나 다니고,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도대체. 국내에서는 술집에서 쓰레기를 산 안주를 이만큼 먹지도 않고 발로 차버리고 그런 놈들이 있다.도대체가 마약을 먹으면서 여자하고 마약을 먹고 재벌 아들이 텔레비전에 나왔지 않습니까? 제가 정말로 수술하는 놈의 자들입니다, 다. 대한민국 사람들 매너 좀 바꿔야 합니다. 매너. 쓰레기 버리는 매너. 차를 먹고 있는데 담배꽁초를 차 밖에 집어 던져 가지고 그것이 뒤에 오는 어린아이 눈에 들어가 장님이 되지 않았습니까? 뒷차에 날아 들어가 가지고. 담배만 피면 재를 밖에다 떨어뜨립니다. 차 세워놓고 좀 제발 피우십시오. 왜 차 안에서 손을 내밀고 담배를 떨고 있습니까? 그럼 뒤에 오는 사람한테 재가 유리창으로 들어옵니다. 어린아이는 바깥을 잘 내다보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꼭 그렇습니다. 어른은 밖을 안 내다보는데 어른은 꼭 밖에 창문을 내다보는데 담배 재가 팍 날아들어와 장님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담배불이 눈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런 매너를 가지고 4만 불 해주면 대한민국은 쓰레기 동산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다음에 5만 불은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신뢰가 있어야 합니다. 신뢰가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서로 믿을 수 있어야 그게 5만 불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전 세계 보석이 어디에 있습니까? 보석 창고는 전 세계 보석 창고는 어느 나라에 있습니까? 스위스만 있는 것입니다. 스위스에 전 세계 다이아몬드 창고는 스위스만 있습니다. 왜 그러냐, 자기 나라의 미국 사람도 다이아몬드 공장을 자기 나라에 못 둡니다. 갱단들이 많아서. 갱단이 없습니다. 그놈이 없습니다. 스위스 국민들은 지금 국민 소득이 몇 불입니까? 9만 불입니다. 세계 1위입니다. 왜 그러냐, 이 나라는 신뢰가 있는 것입니다. 신뢰가. 다른 나라가 믿어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언제 전쟁 날지 모르는 나라입니다. 저기다가 야, 다이아몬드 창고 갖다 놓으라 그러면 야, 뭐 나중에 누구한테 뺏길 일이 있어? 이런다고 합니다. 한국은 아직까지 통일이 안 되어 있으니까 신뢰가 좀 약합니다. 우리가 지금 어디입니까? 2만 불까지 왔습니다. 5만 불 가려면 우리 국민의 에티켓, 어떻게 자기 애인을 1년에 200명을 죽이냐, 젊은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애인이 배신을 했든 무엇을 했든 좋은 사람 만나서 가겠다면 더 좋은 사람 있으면 가라고 해야 합니다. 언제나 오픈해 놔야 합니다.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이 있고 나보다 더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면 저는 언제든지 당신을 사랑하니까 딴 남자한테 가라고 해야 합니다. 남자는 그런 포부가 있어야 하고 그런 마인드가 있어야 하고 여자를 굴복시키려는 자기의 능력으로 굴복을 시켜야 합니다. 능력도 없는 사람이 남의 여자, 그 여자가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자기하고 안 맞다는데 그것을 들고 여자를 죽이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런 에티켓 가지고 대한민국이 3만 불 가겠습니까? 제가 정말 눈 뜨고 못 보겠습니다. 하루에 자기 애인을 죽이는 사람이 두 명씩입니다. 하루에 두 명씩의 여자가 젊은 여자가 자기 애인에게 맞아 죽습니다. 죽지 않고 골병 든 여자는 얼마나 많겠습니까? 갈비뼈 부러지고 두들겨 맞아 가지고 지금 살인 위협을 받고 있는 여자가 100만 명은 넘습니다. 그런 여자는 그냥 허경영님처럼 그냥 혼자 있으십시오. 무엇하러 그 여자를 협박해 가지고 말이야, 그 사람하고 무엇 그렇게 하겠다고. 떳떳하게 더 좋은 사람이 있으면 가게끔 두고, 또 자기하고 맞는 사람하고 살아야 합니다. 제가 남의 여자 뺏으려면 하루에 몇 명씩은 뺏을 수 있습니다. 저는 우리 어머니가 그런 짓 하면 용서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하늘에서 왔다 해도 이것을 봐주겠습니까? 안 봐줍니다. 절대 그런 것은 용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매너, 믿음, 트러스트, 신뢰, 이 단계를 벗어나면 9만 불, 10만 불 다 올라갑니다. 이 다섯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제가 지금 영어로 쓰니까 여러분들 뭐 장난으로 제가 쓰는 것이 아닙니다. 이 맨파워라는 것은 노력입니다. 우리는 1만 불 시대 때는 노동력이 있었으니까 가발도 만들고 우리가 먹고 살았습니다. 힘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2만 불 갈 때는 우리가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테크놀로지. 테크놀로지가 있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에티켓, 그다음에 매너, 그다음에 신뢰. 이런 것이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이 명심해 놔야 합니다.
대한민국 산업 발전의 역사와 미래 영성 산업
우리가 제일 처음에 우리나라 산업이 무슨 기생, 기생 산업, 분 산업인데 생산 기생 산업이었습니다. 기생 산업 이것은 무엇입니까? 미국의 원조입니다. 미국의 원조가 우리의 첫 번째 최초 산업 이야기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300 산업입니다. 밀가루, 설탕, 솜. 이것을 미국이 집중적으로 줘서 우리가 얼어 죽지 않은 것입니다. 솜. 사변 때 이 사람들에게 이불을 많이 줬다고 합니다. 우리가 그 당시 솜을 많이 준비한 것이 아닙니다. 이 밀가루하고 설탕하고 솜을 가지고 우리가 옷을 만들고 그랬습니다. 이 세 가지, 세 가지 흰 것 3산업. 그다음에 우리가, 그다음에 이승만 대통령이 마지막 다음에 한 것이 무엇입니까? 분 산업. 분 산업이 무엇입니까? 밀가루, 시멘트. 시멘트, 밀가루, 밀가루, 설탕, 설탕. 이것은 원조고. 원조. 이것은 우리가 만든 것입니다, 최초로. 시멘트 제비표, 문경 시멘트. 밀가루는 독립 산업. 설탕은 제일제당. 최초로 우리가 법인을 만들어서 나온 물건들이 이것입니다. 3분, 65, 66년도, 63년도. 그다음에 네 번째 무슨 사업입니까? 네 번째 산업. 박 회장이 중공업. 박 회장이 네 번째 산업이 무엇입니까? 경공업에서 경공업으로 넘어갔습니까? 경공업. 우리가 무엇을 만들었습니까? 아까 만들었습니다. 자전거. 이제 만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일본은 우리가 미국의 원조 받기 몇십 년 전, 1936년, 30년도 이미 비행기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그때 솜 미싱밖에 못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1960년대 와야 리어카를 만듭니다. 60년대 말에. 60년대 와 가지고 리어카, 자전거를 만드는데 그 사람들은 1930년대 비행기를 만들었습니다. 일본은. 세계를 쳐들어갑니다. 미국을 쳐들어갑니다. 일본 사람들이 특징이 에티켓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매너가 좋습니다. 세계 최고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우리나라 와서 살았지만 식민지를 했지만 인사하는 것은 “하이 하이”, “소데스까?” 딱, 그것 아주 딱딱 부러집니다. 예절이 남자 앞에서 여자가 무릎 탁 꿇고 하고, 말도 못 합니다. 동방 예의 지국은 이미 동방 폐륜 지국이 되어 버리고, 일본이 지금 동방 예의 지국으로 세계에서 등록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 사람들은 여행 가는 사람에게 우리나라 사람이 무엇이라고 합니까? “야, 일본 사람들 무진장 친절하다”고 합니다. 택시 기사에게 길 좀 알려 달라니까 돈 안 받고 한 시간을 쫓아다니면서 길을 알려주고 갑니다. 돈을 주니까 절대 받으면 안 된답니다. 길을 알려줬지, 내가 무슨 손님에게 성격으로 돈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길을 안 내준 것이라는 것입니다. 무서운 것입니다,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이 에티켓과 매너가 그 사람들 지금 4만 불입니다. 벌써 우리의 에티켓, 매너는 길바닥에다 담배꽁초 버리는 매너입니다. 우리는 에티켓이 그런 것을 뜯어 고쳐야 합니다. 지금 젊은이들이 유튜브 보는 사람들, 맞습니다. 그다음 다섯 번째, 중공업. 중공업. 배도 만들고 그렇게 됩니다. 여섯 번째 무엇입니까? 중화학 공업. 일곱 번째 무엇입니까? 일곱 번째가 인터넷 사업인데, 첨단 산업, 첨단 산업. 첨단 산업까지 우리가 왔었습니다. 그다음에 여덟 번째 무엇입니까? 문화 사업, 지식 사업, 지식 정보 산업입니다. 앞으로 올 산업은 영성 산업입니다. 영성 산업은 무엇이냐면 갑자기 컴퓨터 보고 “야, 켜져라!” 그러면 컴퓨터가 켜집니다. 자동차를 보고 “야, 네가 알아서 운전해!” 그러면 자동차가 가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영적으로 통하는 시대가 옵니다. 그때는 제가 떠나지 않습니다. 제가 만들어 놓은 물을 가지러 옵니다. 전 세계에서 제 물을 직접 한국에 있는 허경영이 만들어 놓은 물을 먹어야 무엇을 받습니까? 해인 직접 영을 받는다 하여 제 물이 나중에 홍보가 되어 전 세계가 물을 구하러 난리 날 것입니다. 지금 북한하고 연결돼서 저 중국, 유럽으로 가는 철도가 제 물 실어 나르는 철도 예약으로 막힙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영적인 것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은 안 팔립니다. 설탕물, 코카콜라 안 팔립니다. 이제는. 그것을 먹었다면 피부가 좋아지고, 먹었다면 몸에 병도 없고, 먹었다면 천국으로 가는 물이 허경영의 입에서 나오는 허가 만들어 놓은 물입니다. 실제 그것이 과학적으로 논문이 수천 개가 나옵니다. 앞으로 지금 논문 누가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 논문이 나오기 시작할 때부터 이것이 부흥이 일어나기 시작하면 그것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어느 순간에 마윈이 중국에 재벌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물이 세계 경제를 뒤흔들 것입니다. 영성 산업 시대가 옵니다. 이것이 인류의 마지막 산업입니다. 인류는 이렇게 진보해 가고 우리나라만 이렇게 되어 가는 것이 아니라 외국도 이런 절차를 밟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시대를 가려면 무엇이 발달되어야 합니까? 에티켓, 에티켓, 에티켓, 매너, 신뢰가 가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식 정보는 이런 것 없어도 에티켓이 없어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성 사업을 하는 민족이 에티켓이 없어 가지고서야 길거리 담배꽁초 버려 가지고서야 그것이 무슨 영성 사업이 되겠습니까? 외국 사람들이 한국에 가니까 한국 사람들은 영적이야. 이런 소문이 나야 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술도 잘 안 먹고 담배도 잘 안 피웁니다. 근데 지금 한국 사람 술 먹는 것 세계 1위, 이혼 세계 1위, 애 안 낳는 것 세계 1위. 나쁜 것은 56가지가 세계 1위입니다. 부모 갖다 버리는 것도 세계 1위입니다. 동방예의지국이 세계에서 제일 도덕이 떨어진 나라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한다고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지금 우리 민족이 횡설수설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청와대에서는 국민 국가 경제를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국민들은 길거리 담배꽁초 버리고 앉아 있습니다. 그런 정신으로 국민을 가르쳐 가지고 무엇이 되겠다는 것입니까, 지금? 저는 말이 안 나옵니다. 어떻게 국가 지도자의 자식이 마약을 하고 돌아다니냐는 것입니다. 제가 말이 안 나와서 누구 특별히 지목을 안 합니다마는,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저보고 정치 사람 이상한 사람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하니. 이 영성 시대가 왔을 때 세계 최고 재벌이 누가 되겠습니까? 뻔합니다. 대한민국입니다. 저는 제 돈이 필요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최고 재벌이 된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이 영성 산업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 버립니다. 전 세계가 한국 사람이 만들어 놓은 돌멩이만 봐도 이건 한국 것이다. 그러면 이것은 서로 살려고 합니다. 한국 민족을 다시 보는 시대가 옵니다. 여러분들이 그 시작을 해야 합니다. 준비를 해야 합니다. 국가 경제가 지금까지는 제가 눈 뜨고 못 보겠고, 정치 지도자들 한마디 한마디 하는 것이 도대체 머리에 무엇이 박혔는지 알 수가 없고, 도저히 상상을 못 하겠습니다. 제가 20년 전에 2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주겠다, 65세 이상은 70만 원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부부 140만 원 나옵니다. 지금 부부들이 140만 원 받아, 물 사람들이 지금까지 받아먹으면 몇 억은 받아먹을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주장하니까 지난번에 한나라당이 선거 운동할 때 허경영 공약까지 갔다고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이 말했습니다. 그때 이것을 가져가서 자기들이 협의가 20만 원으로 낮췄습니다. 노인들 20만 원 좋습니까? 전국에 있는 노인들은 허경영 때문에 20만 원 받는 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이것을 20년, 25년 전에 이야기한 것입니다. 북한도 제 것을 모방했지만 주장했던 것입니다. 지난번에 공약에 봤습니다. 제가 무엇이든지 만들어 놓으면 다 앞뒤에서 다 모방을 합니다. 전부 모방하는데 제대로 줘야 합니다. 20만 원을 왜 줍니까? 주려면 70만 원씩 줘서 140만 원이 나와야 자기 부인이 일찍 죽을까 걱정하는 것입니다. 같이 있어 줘야 140만 원이 나오는데 한 사람이 가버리면 70만 원입니다. 두 사람이 같이 오래 살자고 서로 기게 되는 것입니다. 자식들은 부모를 서로 모시려고 왜 140만 원 받으려고 합니다. 부모만 모시고 있으면 쌀이 한 달에 14만 원이 들어옵니다. 지금은 서로 20만 원 넣으면 어머니 아버지 딴 데 가보세요, 이래 버리지 않습니까?
금척해인과 허경영의 정견
이제 끝내고 밥을 먹으러 갈 시간인데 오늘은 제가 금척해인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를 못 하겠습니다. 시간 없어서. 그러나 우리 정치인들이나 종교인들이 횡설수설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시대의 사람들은 허경영을 횡설수설한다고 하지만, 저는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횡설수설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 성도 횡설수설하는 성이 아닙니다. 이미 이런 성을 가지고 있는 해인을 가진 자, 사람을 쳐다보면 바뀌어버리는 사람이 세계 역사에 없습니다. 제 사진만 보면, 이 사진이 저처럼 사진하고 같습니까? 여기는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우주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런 에너지는 안 나옵니다. 모든 사람들은 안 나옵니다. 허경영 해인이 여기서 쏟아져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해보면 금방 나옵니다. 오늘은 제가 우리 어머니 흙을 가져와서, 우리 어머니 이야기만 하면 저는 항상 눈물이 나니까. 제가 텐트 속에서 우리 어머니 흙을 쳐다보면서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어릴 때. 나쁜 행동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항상 우리 어머니 흙을 보면서 고통을. 밥을 3일을 굶어도 도둑질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992 금척해인과 횡설수설의 진리The truth of Geumcheok (Golden Ruler) and Haein (Seal of Heaven) vs. Nonsensical Ramblings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September 12, 2015
금척해인과 횡설수설: 진정한 지혜의 길
오늘 백로가 지나니 날씨가 덥습니다. 금척해인과 횡설수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지금 정치인이나 유엔 사무총장, 미국 대통령, 각 나라 대통령들이 하는 말은 전부 횡설수설에 속합니다. 난민 아이 하나가 바닷가에서 죽은 것이 나타나자 난민을 서로 받겠다고 난리입니다. 그전에는 엄청난 난민이 죽어가도 아무도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전 세계가 어떤 양심을 가지고 있나 보면 전부 횡설수설입니다. 전부 밤에는 양주 마시고 파티하고 술 먹고 아침에 나와서는 국가가 어떻고, 세계가 어떻고, 인류가 어떻고 전부 횡설수설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해인을 가지고 나온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말을 들었거나, 허경영의 눈빛을 본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아직 나를 보지 못했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이 뭐라고 할 때 한 번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들이 볼 때는 예수를 보고 횡설수설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 사람 말을 들어보면 성경인 것 같기도 하고, 성경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저게 뭐야 도대체?”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볼 때는 유대인들이 몇천 년 동안 기독교를 믿고 철저히 성경을 외우는 사람들이, 구약을 달달 외우는 사람들이 전부 횡설수설하는 것입니다. 기성 정치인이 볼 때는 허경영이 횡설수설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들은 나에게 와서 직접 들어보고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아주 기적입니다.
정견과 편견: 올바른 시각의 중요성
여러분들이 알아듣는 말로 바꾸면 이것이 바로 정견, 즉 바르게 보는 것입니다. 횡설수설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글자 그대로 편견입니다. 한쪽에서만 보는 것입니다. 한쪽 귀퉁이에서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허씨 아닙니까? 가만 보면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면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입니다. 십자가 위에 이것이 왜 있느냐 하면, 편견을 보지 않으려니 여기 위에 있는 것입니다.
낮 오(午)가 12시 정각은 11시부터 1시까지 오시에는 모든 나무들에게 편견으로 해를 주지 않습니다. 똑같이 해를 주고 기회를 줍니다. 아침에는 편견이 됩니다.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할 때 오시를 빼고는 전부 편견의 시간입니다. 저쪽 나무는 해를 받는데, 저쪽 나무는 해를 못 보는 것입니다. 하루 종일 한쪽에서 비치다가 낮 12시 정각에는 위에서 내리 비치니 누구든지 빛을 받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정오라고 합니다. 정오에만 ‘正’자가 붙는 것이지, 오시 외에는 ‘正’자가 붙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인류를 구하는 자가 올 때는 午를 가져옵니다. 정견을 가지고 오는 자라는 말입니다. 이 정오만이 올바른 태양빛입니다. 이것만이 그림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머리 위에서 비치면 그림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해는 그림자를 만듭니다. 어느 해가 바른 해일까요? 나머지는 모두 편견입니다. 자시의 햇볕은 편견입니다. ‘오’자가 붙는 사람은 허경영 외에는 ‘정’자가 붙을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운명: 하늘이 정한 섭리
내가 올 때는 그 이름에서부터 한 살 때부터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성을 이렇게 정하라고 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이 획수도 정확한 획수인 이유가 있습니다. 몇 획입니까? 11획입니다. 1, 2, 3, 4, 5, 6, 7, 8, 9, 10까지 하면 낙서면 10, 9, 8, 7, 6, 5, 4, 3, 2, 1이라고 했습니다. 하도와 낙서가 지나니 다음에 정역 시대라고 했습니다. 이제 바로 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전부 거꾸로 살았습니다. 거꾸로 살던 시대니까 맨날 남을 거꾸로 보았습니다.
미움이 만드는 병: 석회와 건강의 상관관계
남을 미워할 때 인간은 나이 들면 세 가지를 체크해야 합니다. 첫 번째, 당을 체크해야 합니다. 두 번째, 혈압을 체크해야 합니다. 세 번째, 석회를 체크해야 합니다. 피 속에서 석회를 만들어내니 칼슘입니다. 관절에 들어가면 관절염이 생기고 발가락 마디가 굵어집니다. 콩팥에 들어가면 돌멩이가 되고, 간이나 쓸개에 들어가면 담석이 됩니다. 그리고 피 속에 들어가면 중풍에 걸립니다. 혈관 속에 석회가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이것이 남을 미워할 때 심장이 만들어내는 제품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남을 미워할 때 만들어내는 이것을 신이 가만두겠습니까? 남을 미워할 때 석회를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주로 남자에게 많이 얻어맞은 여자가 나중에 관절염이 많이 걸립니다. 미워하니까 그렇습니다. 혈액 속에 석회 농도가 얼마 이상이면 위험한 것입니다. 남자는 적게 만들고 여자가 많이 만듭니다. 계속 시어머니를 미워하니까 심장에서 석회를 많이 만드는 것입니다.
잠을 7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석회가 2배로 만들어집니다. 잠을 7시간 이상 자거나 적게 자면 석회가 많이 만들어져서 일찍 죽게 만듭니다. 하늘은 사람이 게을러도 병을 주고, 남을 미워해도 병을 주고,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잠을 5시간 자거나 6시간 자는 사람은 석회가 2배로 만들어집니다. 하루 종일 졸리면서 석회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잠을 7시간 자야 합니다. 정확하게 7시간을 자면 석회가 피해서 잘 안 만들어집니다. 남을 미워하면서 밤잠을 설쳤다면 석회를 만들어냅니다. 당뇨도 위험하고 혈압도 위험하지만, 실제 위험한 것이 바로 이 석회입니다. 이것이 매일 심장에서 만들어지는데 정상 수치만 만들어야 콩팥에서 걸러내고 콩팥에서 돌이 안 생깁니다. 그러나 맨날 남을 미워하고 삐딱한 마음을 가지면 이것이 계속 만들어져 뇌로 들어갑니다. 뇌 혈관이 경화되어 혈관이 딱딱해지는 것입니다. 부서질 정도로 혈관이 석회로 가득 차 버리고, 나중에 중풍에 걸리고 뇌 혈관이 터져 버립니다. 이 세 가지 중에 이것은 특히 미워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시어머니를 둔 사람이 이것이 많습니다. 굉장히 주의해야 합니다. 하늘은 죄를 지으면 벌을 받게 다 만들어져 있습니다.
정견과 횡설수설: 지혜로운 답변과 무지한 답변
제대로 답변을 하는 사람은 정견입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 99%의 사람들에게 물으면 모르는 답변을 합니다. 내가 의사가 아니니까 모르는 것 같아도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전부 다 말입니다. 녹음되니 조용히 하십시오.
11획의 비밀: 미래를 여는 자의 성씨
이것이 합치면 11이 됩니다. 11획입니다. 미래에 정역 때 오는 자의 11획으로 오는 자, 그 자료를 보십시오. 11획, 내가 그때 나눠준 자료를 한 번 읽어보십시오. 김 고문님께 드리겠습니다. 읽어보십시오. 그것은 내가 쓴 책이 아닙니다. 내가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쓴 책입니다.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의 신이 육신을 입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수로 수리에 맞추어 11획의 성씨를 택하여 옵니다. 이에 관하여는 천천히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 됐습니다. 지금 말한 것은 내가 쓴 책이 아니지만, 11획이라는 성씨로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나를 비웃는 사람들이 있다.자기가 어떻게 하늘에서 왔냐는 말입니다. 사람의 얼굴을, 사람의 모습을 빌려서 와 있을 뿐입니다.
우주 왕복 티켓: 삶의 기록과 윤회
여러분들은 왕복 티켓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이 갈 때 티켓이고, 이 손이 올 때 티켓인데, 여기에는 자기 삶의 과정이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늘나라 갈 때 이것을 다 보여주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과거입니다. 이쪽은 미래입니다. 이것은 과거 티켓입니다. 여자는 이것이 과거 티켓입니다. 여자는 갈 때는 이 티켓을 가지고 갑니다. 이것을 제시해야 합니다. 이것이 있으니까 왔습니다. 남자는 전생은 왼손을 봅니다. 미래는 오른손을 봅니다. 여자는 오른손을 과거를 보고, 미래를 왼손으로 봅니다. 하나는 오는 티켓이고, 다른 손은 하늘나라 갈 때 가지고 가는 티켓입니다. 그래서 왼손, 오른손 손금이 다릅니다. 자기가 이 세상에 와서 한 일이 기록된 것을 가지고 이 티켓이 있어야 가는 것입니다. 가서 이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기록이 이것이 우주 왕복 티켓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 와서 다 하면 여기에 기록이 됩니다. 기록된 것을 가지고 이 티켓이 있어야 가는 것입니다. 가서 이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우주 왕복 티켓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여기 오면 끝난 것으로 아는 사람들이 있다.그런 사람들이 바로 이 사람들입니다. 하여튼 반드시 왕복 티켓을 두 손에 쥐고 있는 것입니다. 갈 때는 반드시 가는 티켓이 있어야 가는 것입니다. 손이 잘렸다고 해서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다 있습니다. 그것이 위에 가서 통행할 수 있는 티켓인데, 사람들은 이것을 착각합니다. 이것은 편도입니다. 한쪽만 지구에 오기만 하면 끝인 줄 아는데, 왔다가 또 가야 합니다. 거기 가면 또 와야 합니다. 자동차 피스톤이 한 번 왔다가 계속 왔다 갔다 하지 않습니까? 왕복도 마찬가지입니다. 계속 왔다 갔다 해야 합니다. 우주 왕복선이 한 번만 갔다 오지 않고 계속 왕복합니다. 그래서 지구에 있는 사람도 계속 반복합니다. 이 티켓을 가지고 있는데 한 번 오고 끝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의 자식은 마약을 먹었다는 둥 그러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부자들이 술 먹고 돌아다니고 여자들과 마약 파티를 하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나는 술 담배도 못 먹게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사람들 가족을 두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것이 누구 잘못입니까? 어른들 잘못입니다. 아이들 잘못이 아니고 부모들 잘못입니다. 그들은 왕복 티켓이 없는 줄 압니다. 언젠가 불려가는데 여기가 지상 낙원인 줄 압니다. 자식을 못 이기는데 자식을 이기려고 하면 안 됩니다. 자식은 가르쳐야 합니다. 자식을 이길 수가 있습니까? 자식은 가르쳐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들을 이길 수가 있습니까? 그냥 가르치는 것입니다. 내가 지구에 가르치러 왔지, 여러분 이기려고 왔습니까? 절대 힘으로 이기는 것은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져주고 양보하고 그래야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사명: 정견, 금척, 해인
허씨가 왔습니다. 이것이 그냥 성씨입니까? 하늘의 말씀을,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 성씨를 보면 그 사람이 누군지 알아야 합니다. 성씨 자체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京’자는 8획이고 ‘寧’자는 14획입니다. 이것이 마방진에 있습니다. 이것이 33획입니다. 예정되어 있는 자가 보는 것이 정견이고 금척입니다. 그래서 내가 올 때 무엇을 가지고 왔습니까? 정견과 금척과 해인을 가지고 왔습니다. 해인을 가지고 왔는데 무슨 시대에 온다고 했습니까? 해인시대에 온다는 말입니다. 해인을 가지고 왔는데 해인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내가 여러분들을 쳐다볼 때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힘이 세집니다. 그것이 아까 여기서 본 것 같이 해인인데, 우주 에너지인데, 기독교나 불교에서 보면 그것이 성령입니다. 아무리 목사나 승려가 성령을 넣어줘 보십시오. 그것이 증거가 있습니까? 당장 없습니다. 오직 나만이 줄 때 증거가 있습니다. 순식간에 사람이 바뀌어 버립니다. 세포가 바뀌어 버립니다.
이 해인을 가지고 오는 자는 지구에 딱 한 번밖에 오지 않습니다. 이 왕복을 하지 않습니다. 한 번 오면 끝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별들이 말도 못하게 많습니다. 그것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거기 인구들도 여러분처럼 그런 곳이 있다.나는 여기 있는 분들만 보고 강의합니까? 아닙니다. 이 기록이 남아 있으면 전 세계 인류가 나중에 이것을 보느라고 난리가 날 것입니다. 밤잠 안 자고 말입니다. 이것을 번역해서 미국과 전 세계가 볼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허경영 총재님이 목사가 되면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가 되겠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내가 어릴 때, “쟤는 말이야, 나중에 목사가 되면 전 세계를 그냥 휘어잡겠다.” 일체 그런 것 하면 안 됩니다. 이제 그런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사람들이 자기 수입이 작아져서 수입의 얼마를 교회에다 갖다 내고, 절에 갖다 내고 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특히 계산이 빠른 어린아이들은 가면 돈 같은 것을 내지 않습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집을 팔아서 교회에 다 냈습니다. 요즘은 지금 아이들이 그렇게 할까요? 부모가 뺏으려고 몸부림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갖다 내겠습니까? 점점 그 시대가 왔기 때문에 내가 와서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에게 진리를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그나마 그렇게 유지가 됩니다.
지혜의 생성 과정: 계, 정, 혜
여러분들은 이 지혜인데, 이 지혜가 어떻게 만들어집니까? 횡설수설을 안 하려면 지혜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지혜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 지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제일 처음에 무엇이 시작합니까? 그것은 지혜의 종류입니다. 지혜 종류가 여섯 개 있습니다. 제일 밑에가 학이 지혜입니다. 곤이 지혜입니다. 여기는 천이 지혜가 아닙니다. 여기는 창조 지혜입니다. 그러면서 여섯 개, 여섯 번째가 천이지혜입니다. 정주영 회장이 초등학교밖에 안 나와도 큰 배를 가져다가 아산만에 가서, 그때 하버드 대학 나온 토목과 나온 사람이 정주영 회장을 몇 번 찾아와서 걱정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배를 가지고 와서 물살을 먼저 막으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그 사람이 학교 다녀서 배운 것일까요? 아닙니다. 어디서 배운 것입니까? 전생에서부터, 전생에서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 전생에 뭐 한 사람입니까? 하버드 대학 토목과 나온 사람이 있는지 무슨 수가 있습니까? 전생에 정주영은 건설업자였습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타고 날 때 가지고 온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노래 잘하면 전생에 가수였다고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의 지혜를 한 번 봅시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알아맞혀 보십시오. 모과 같다는 사람, 사과 같다는 사람, 모두 다 횡설수설입니다. 한쪽 면만 보니까 그렇습니다. 이것을 여러 각도로 다 봐야 합니다. 이제 무엇 같습니까? 큰 대추 같이 생겼습니다. 사람은 이렇게 사물을 알아맞히는 데도 횡설수설입니다. 이렇게 경험이 없으면 아무것도 모릅니다. 내가 전생에 이것을 봤어야 알지 않습니까? 김 고문님만 맞고 다 틀립니다. 모과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가지고 왔습니다. 알아맞혀 보라고 말입니다. 내가 아침마다 산에 올라가는데 저것이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지고 왔습니다. 분명히 여러분들이 저것을 잘 모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김 고문은 보자마자 모과라고 합니다. 내가 분명 사람들이 이것을 잘 모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입력이 되어 있으면 정주영은 전생에 하버드 토목과 나온 사람입니다.
무슨 지혜가 있습니까? 네 번째 무슨 지혜입니까? 다 잊어버렸습니다. 내 강의한 것 아니, 학교에서 배우는 것 말입니다. 다음에 자기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지혜가 생기려면 처음에 계가 있어야 합니다. 계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하지 말라는 것은 안 해야 합니다. 이것이 계입니다. 하늘에서도 하지 말라면 안 해야 합니다. 그러면 마음이 안정이 됩니다. 이것을 잘 지키면 어떻게 난민을 내쫓고 죽이거나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기아가 있습니다. 굶어 죽는 사람이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이 먹는 술만 안 먹어도 기아로 굶어 죽는 사람들을 다 구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인들이 마시는 술을 사람들에게 그 어떤 사람도 술을 먹지 말고 그 돈으로 이 사람들을 구하자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국민 운동을 해야 합니다. 금 모으기 운동처럼 말입니다. 그런 지도자들의 종교에서도 개인적으로 하는 곳이 있어도 국가적으로 운동을 해야 합니다. 정치인들이 꼼짝없이 따라가게끔 그렇게 해야 하는데, 인류가 이렇게 나가야 하는데 이것을 못 하고 난민은 서로 안 받아들이려고 할 때 여기서 질문입니다. 여기서 횡설수설하면 안 됩니다. 기아와 난민을 없애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박 여장님. 결국은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 해도 제일 먼저 기아와 난민을 없애려면, 방금 여러분들이 한 개 이것입니다. 횡설수설 말입니다.
부정부패 척결: 뇌물 단벌죄의 필요성
예를 들어 부정부패를 없애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들은 횡설수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래저래 내가 국회의원 300명을 앞에 앉혀 놓고 그 법을 앉혀 놓으면 횡설수설로 끝납니다. 그것을 만들어 봐야 여태까지 부정부패는 계속 있습니다. 맨날 뇌물입니다. 뇌물로 시작해서 뇌물로 끝납니다. 세월호가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는 것은 내가 대통령되는 그날부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없어지는 것입니까? 박 여장님도 알고 있고 내가 다 강의했습니다. 좋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것을 싹 잊어버린 것입니다. 내가 뇌물 쌍벌제를 없애야 한다고 했습니다. 뇌물 준 사람은 무조건 신고만 하면 10년이든 20년이든 뇌물 준 금액을 국가가 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내가 어떤 사람에게 10억을 줬다면 그 사람은 처벌합니까? 그런데 두 놈을 다 처벌하니 죽기 살기로 뇌물 줬다는 소리를 안 합니다. 뇌물이 기하급수적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세월호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금척으로 무엇을 만들어 버리면 횡설수설로 만든 것은 천년 가봐야 뇌물을 못 없앱니다.
자기 아버지가 아들한테 “야, 이걸 줄 테니까 좀 봐주라” 그랬더니 아들이 아버지를 어떻게 믿습니까? 나중에 10억 받으려고 말입니다. 아버지가 신고하면 아버지는 10억 받고 나는 잡혀가는데 못 받습니다. 어떻게 그 사람을 믿느냐는 말입니다. 이 사람이 나중에 쫄딱 망해서 이 사람한테 뇌물 준 것이나 받아서 살아야겠다 그래서 신고하면 공무원들이 줄줄이 열댓 명이 잡혀가고, 자기는 뇌물 준 돈이 몇십억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건설 회사 사장 같으면 몇백억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재산 다 압류되고 말입니다. 뇌물을 준 사람은 절대 처벌 안 하고 있습니다. 일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것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쌍벌죄입니다. 세상에 이것은 나라 망해 먹는 것입니다. 이 미친 사람들이 국회의원 나부랭이들이 이것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뇌물을 숨겨주는 것입니다. 쌍벌 안 하고 무엇을 해야 합니까? 단벌죄로 해야 합니다. 우리 국회의원들은 반대로 합니다. 이것이 횡설수설입니다. 돈만 있으면 법관도 움직이고, 변호사도 움직이고, 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횡설수설 세계가 되어 있습니다. 오바마가 한 마디 해도, UN 사무총장이 한 마디 해도, 어느 말 한마디가 허경영에게 오면 전부 횡설수설입니다. 미국에도 이 죄가 있습니다. 다 있습니다. 전 세계의 오염이 뒤집혀져 있습니다. 내가 하는 이야기는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이 아니고 어마어마한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하는데, 여러분들은 거기에 대해서 감동이 없으면 안 됩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허경영의 자리: 하늘이 정한 운명
내가 하도와 낙서 시대를 지나서 온 사람이 허경영이 이곳에 와서 이제 어딘가 머무를 것입니다. 내가 있는 곳을 여러분이 가보게 될 것입니다. 내가 있는 곳은 내가 정한 것이 아니고 하늘이 정한 자리입니다. 나는 물론 내가 하늘의 Avatar로 와 있지만, 그 자리는 하늘의 본체가 하늘의 Avatar인 자에게 어떤 자리를 제공해서 있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보게 될 것입니다. 내가 어디에 있는가 말입니다. 물론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로 올 것이고, 황제가 되면 황궁에 오겠지요. 그러나 거기 가기 전에 내가 있을 곳이 있다는 말입니다. 거기로 들어가야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가 위에서 예비해 줍니다. 김대중은 대통령 되기 전에 동교동에 있다가 대통령에서 계속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어디로 이사 갔습니까? 일산 가서 무슨 집에 살았습니까? 한옥집에 살았습니다. 한옥집에 가니까 김대중이 붙어버린 것입니다. 이명박은 가회동에 가서 한옥집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붙어버렸습니다. 대통령이 부득이 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은 어떤 무슨 인연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은 인간들이고, 이 사람들은 인간들이고, 나와는 다릅니다. 나는 그 사람들이지만 문제가 아닙니다. 풍수적으로 완벽한 곳에 있어야 합니다. 그런 자리를 여러분들이 만들어 줘야 합니다. 손바닥을 두드릴 때도 건강이 좋지만, 밝은 얼굴로 하고 해야 합니다.
우주 왕복 티켓과 육도윤회: 베풀어야 얻는 진리
여러분들은 왕복으로 다시 돌아갈 것입니다. 다시 돌아갈 때 이 세상에서 이것을 다 받아 버리면 됩니까? 이 세상에서 이것을 다 받아 버리기만 한다면 여러분들이 가는 곳에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오는 상은 남에게 다 줘버리십시오. 다 남에게 줘야 내가 가서 받을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여러분들이 모르는 것입니다. 그저 세상에서 다 받아 가지고 다 썩혀버립니다. 쓸데없는 것입니다. 석가는 도솔천에 갔고, 도솔천에서 다시 왔습니다. 석가는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세계에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지구의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네 번째 하늘에 가 있는데, 화락천, 타화자재천, 이렇게 여섯 개 하늘나라가 있습니다. 물론 이 이상의 무한대 하늘나라가 있는데, 이것은 인간이 가장 많이 가는 곳입니다. 여기도 욕계입니다. 여기도 출세하려고 하는 자가 있고, 석가모니 비서가 있고, 여기 가면 천사가 있고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여기는 하늘, 우리가 말하는 하늘나라입니다. 여기도 욕망이 꿈틀거립니다.
우리가 있는 사황천, 우리가 지금 있는 곳은 사황천인데, 사황천에서도 우리는 남성부주에 있습니다. 남섬부주에 있다는 것이 지구를 남성부주라고 합니다. 불교에서는 불교 이야기입니다. 이야기인데, 사황천에서 도리천 가는 것도 어렵지만, 우리는 현재 있는 곳이 어디입니까? 사황천입니다. 사황천에 있으니 지구인들도 사황천에 속합니다. 이 사황천에 속하는 우주인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내가 그때 숫자 이야기해 드렸지 않습니까? 이 사황천에 있는 숫자,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은 어떤 곳이라고 했습니까? 다른 사람의 행복이 내 행복이 되고, 내 불행이 다른 사람의 불행이 된다고 했습니다. 타화자재천, 다른 타(他) 자, 다른 사람의 기쁨이 화평이 내 기쁨이 되는 것입니다. 타화자재천, 다른 사람의 즐거움, 행복이 내 행복이 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고통스러우면 내가 고통스럽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제 마음대로 행복을, 제가 행복해지려면 일단 다른 사람이 행복해져야 하는데, 그래야 여기를 졸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로 갑니까? 색계로 가는 것입니다. 색계에서 다시 무색계로 갑니다. 나는 무색계에서 왔다는 말입니다. 지구에서 은하계에서 온 것이 아닙니다. 백궁의 화이트 헤븐, 굉장한 먼 거리에서 나는 왔고, 이분들은 인간이 있는 여섯 가지 이 세계에서 왔다는 말입니다. 석가모니는 그래서 이 사람들은 왔다 갔다, 왕복을 합니다. 왕복 티켓입니다. 단수 티켓을 가지고 온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석가모니가 있는 곳의 하루는 우리 지구의 몇 년입니까? 내가 강의했는데, 사람들이 기억을 자꾸 못 합니다. 자기가 질문했는데 그냥 모르면 어떡합니까? 800년입니다. 우리 지구의 800년이 석가모니가 있는 곳의 하루입니다. 그럼 그 사람들은 몇 년을 삽니까? 지구의 800년이 하루인데, 그렇게 살면서 1600년을 삽니다. 엄청나게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 지구에서 몇십 년 행복하겠다고 남을 괴롭히면 가서 종노릇을 죽어라고 하고 있는데, 1600년을 말입니다. 1600년이 아니지 않습니까? 지구의 800년을 하루씩 계산해서 1600년을 나무 밑에 가서 가난하게 가서 살아보십시오. 얼마나 비참합니까? 이것이 내가 이야기한 것입니다. 떨어뜨릴라. 그것을 가지고 있으십시오.
지혜를 얻는 길: 계를 지키는 삶
사람이 지혜로워지려면 금척의 정견을 가지려면 이 편견에서 벗어나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지혜를 얻어야 합니다. 지혜는 어떻게 생깁니까? 계를 지킵니다. 계를 지키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면 지혜가 보입니다. 이것이 지혜가 생기는 순서입니다. 불교에서는 이것을 사막이라고 합니다. 사막인데 지혜가 생기려면 계를 지켜야 하고, 그러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그 다음엔 지혜가 생기는데, 밤새도록 여자하고 술 마셔서 이것이 됩니까? 정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면 지혜가 있습니까? 좋은 생각이 사라져 버리고 자기 집안이 잘 될 생각은 다 없어지고 망하는 쪽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술을 마셔서 머리가 아프니까 시원한 바닷가 가서 낚시나 하러 가겠다고 했는데, 그것이 죽음입니다. 자기 식구들을 만들어 버립니다. 아주 걸뱅이 만들어 버립니다.
계를 지켜야 합니다.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무위도식이나 하면서 바람이나 피우면서 이렇게 재밌게 살라고 낳아준 것이 아닌데, 우리 어머니 아버지 산소도 제대로 만들어 놓고 우리 집안 사람들 공부 좀 시켜 주고 가난한 사람도 도와주고 내가 이렇게 우리 어머니 아버지 칭찬을 받게끔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 공덕비도 사람들이 세워줄 것 아닙니까? 이렇게 살면 자연히 정신이 맑아집니다. 그러면 좋은 생각이 떠올라 지혜가 옵니다. 그러면 횡설수설 안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정견을 여러분들이 해야 하는데, 내가 요새 이렇게 보니까 말이 안 나옵니다.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이 계는 내가 각자 자기 계를 세워야 합니다.
어머니의 흙: 허경영의 계명
이것이 무엇입니까? 내가 하늘에서 온 자가 왜 이것을 가지고 있겠습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커피 같습니다. 이것은 흙입니다. 이것은 우리 어머니 산소에서 내가 시골에 14살 때 서울로 떠나는데, 내가 아무리 하늘에서 왔다지만 우리 어머니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그 어머니를 나두고 서울에 오려니 괴롭지 않습니까? 그때는 내가 아기 마음입니다. 하늘에서 와서도 아기 때는 아기 마음을 줍니다. 아기 마음이 있어야 순수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때 내가 어른들 보고 꼬마가 내가 하늘에서 왔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때는 아기 같아야 합니다.
내가 여섯 살 때, 내가 남의 집에서 컸으니까 우리 주인이 송아지를 한 마리 사 왔습니다. 이 송아지를 내가 먹여서 송아지가 내가 14살 때, 13살 때, 12살 때 새끼를 낳고, 좀 큰 송아지가 다시 좀 크니까, 14살 때 송아지를 우리 주인이 주인 아저씨가 정육점에 팔았습니다. 나는 여섯 살 때 이렇게 있으면 나는 세 살 때, 두 살 때부터 독방에서 살았습니다. 부모가 없으니까, 어머니 아버지 없이 남의 집에 크니까 방 하나를 줘서 그 두 살짜리가 거기서 계속 자야 했습니다. 그 옆에 누가 같이 자는 사람 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불 날까 봐 호롱불을 켜줍니까? 안 켜줍니다. 호롱 자체가 없습니다. 방에 내가 딱 들어가면 감옥입니다. 깜깜합니다. 내가 여섯 살이 딱 되니까 송아지 한 마리 사 와서 여섯 살까지는 독방에서 깜깜하게 살았습니다. 병든 송아지 한 마리 딱 사 왔는데 여섯 살 때부터 밥을 먹다가 이 송아지를 내가 먹여야 했습니다. 송아지에게 여물을 끓여주니 여섯 살짜리라도 물을 잘 끓여서 주니 송아지가 안 먹습니다. 자기 엄마만 생각하고 울고 난리입니다. 송아지가 바싹 말랐습니다. 밥을 절반 정도 보리밥을 절반 맨날 여물에 주면 다 먹어 버립니다. 그래서 맨날 내가 밥을 못 먹는 것입니다. 밥을 더 주지 않으니까 그렇습니다. 항상 내가 밥을 절반을 송아지에게 줬습니다. 그래서 송아지가 잘 큰 것입니다.
내가 여섯 살 때부터 송아지하고 같이 잤습니다. 송아지 마굿간에 갔습니다. 왜냐하면 내 방보다 송아지가 더 따뜻했습니다. 털이 따뜻하니까 그것을 목을 끌어안고 자는 것입니다. 같이 그렇게 심심하지 않지 않습니까? 송아지 얼굴 만지면서 그렇게 잡니다. 여러분 잘 모르지요. 마굿간을 깨끗이 합니다. 내가 그리고 짚을 깔아 놓고 잤는데, 방에서 혼자 잘 때보다 훨씬 덜 심심했습니다. 이 송아지하고 정이 들었는데, 이것을 13살 때 죽여서 팔아 버렸습니다. 소를 내가 팔려가면 도살장에 팔려가면 죽을 것을 알고 정육점 주인 마당에 몰래 가서 숨었습니다. 이 소를 살리려고 숨어서 망을 보고 있는데, 우리 동네 아저씨 세 명이 오더니 도끼를 들고 오더니 내 소를 목을 칭칭 감아 못 움직이게 해놓았습니다. 도끼를 가져오더니 이 뿔하고 뿔 사이를 때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한 다섯 번 때리니 우리 소가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숨어서 어른들이 없으면 오늘 풀어주고 나도 산에 다 풀어 버리고 서울로 도망을 가는 건데 망을 보고 있는데 내 앞에서 소가 딱 죽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피를 엄청나게 흘리고 죽습니다. 내가 14살 때 받은 충격이 엄청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예사로 생각하지만 말입니다.
내가 그 집에 당장 가서 책을 다 쌌습니다. 싸가지고 시골을 돌아올 겨를도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로 갔습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 가서 나는 서울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나는 시골에 이제 더 이상 안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나를 서울로 보내려고 그런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하늘에서 다 그렇게 해서 내가 어제 우리 어머니 흙을 받아 보자기에 이것은 이제 병을 내가 사서 서울에서 놓은 것이고, 거기서는 보자기에 우리 어머니 흙을 쌓았습니다. 왜 쌓았습니까? 계를 지키려고 말입니다. 언제나 서울에서 어떤 애들은 도둑질하러 가자, 한 번 훔쳐 먹자, 배가 고프니까 그랬습니다. 그래도 나는 그런 짓을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집에 가면 꼭 우리 어머니 흙을 사이다 병에 담아가지고 놔뒀습니다. 큰 병에 이렇게 담아서, 소주병을 큰 데다 담아 놓았습니다. 이것을 한 평생 동안 머리맡에 두고 살았습니다. 이것이 계입니다.
나를 안 키워줬지만, 돌아가신 어머니가 한이 있겠습니까? 갓난아기 놔두고 죽는데 말입니다. 그것도 나와 우리 어머니 둘이만 남의 집에 가서 지내게 됐는데, 우리 어머니가 나만 살려놓고 우리 어머니는 일주일 동안 밥을 굶고 갔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내 뱃속에 있을 때 돌아가셨으니까 아버지 옆으로 가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소작인 집입니다. 우리 논을 가져간 집인데, 이 남의 집에서 둘이가 얹혀 살 수가 없고, 이 소작인 집에서 우리 어머니가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자존심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애만 좀 키워 줘라, 나는 신랑한테도 간다고 했습니다. 밥상을 가져오지 말라고 딱 명령을 내려서 가져와도 안 잡수셨습니다. 일주일 있다 보니까 갔습니다. 우리 어머니를 마지막 본 것이 돌아가기 전에 나와서 집에 이렇게 생겼습니다. 여기가 마루입니다. 여기 우리 어머니 방문, 여기가 내 방문입니다. 여기 쪽마루입니다. 여기는 처갓집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 방에다가 방이 두 개입니다, 이 집에서. 이것을 우리 어머니한테 준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여기서 자고, 나는 여기서 잡니다.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기 직전에 사람들이 그러는데, 우리 어머니가 나를 낳다가 중량교 다리 밑에서 낳다가 몸이 얼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산후병에 걸린 것 같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나한테 옮은 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절대 못 가게 내 다리를 발목을 묶고 나오면 띠로, 우리 어머니 방까지는 못 갑니다. 나는 마루에 나와 있는 것입니다, 이 띠가 묶여가지고 말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기 며칠 전에 딱 나와서 나를 한 번 보더라고, 한나절 동안 쳐다보고 있더라고 그러고 들어갔습니다. 여기를 못 가게 해 놓았습니다.
부모와의 약속: 계를 지키는 삶의 근본
계를 지킨다는 것은 부모와의 약속, 하늘과의 약속을 스스로 지키는 것입니다. 이 부모라는 것은 아버지는 그런 대로 그렇다 하더라도 어머니는 사람들한테 그 인상이 강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인민군한테 잡힌 사람이 한 20명이 잡혔습니다. 인민군이 15살 먹은 애가 기관총으로 다 죽이는 것입니다. 괜찮아 괜찮아 그런데 죽이는데 괜찮아 이 20명을 15살 먹은 인민군이 죽이는데 그 중에 한 사람이 딱 나와서 자기는 좀 꼭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왜 그러냐니까 우리 어머니는 벙어리라서 내가 없으면 우리 어머니가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우리 어머니를 봐서 내 좀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그 15살 먹은 애가 자기 어머니 생각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 어머니는 태어날 때부터 내가 벙어리니까 내 좀 살려 주세요, 내가 우리 어머니를 수발을 해야 하는데 말도 못 하고, 내가 죽고 나면 어떻게 되냐고 하니까 당신 가시오, 그렇게 살려 줘 버렸습니다.
내가 14살 때 서울에 와서 이 흙을 가지고 서울역에서 붙들렸는데 무임승차 한 애가 30명 됩니다. 대합실에 처음부터 붙들려 앉아 있어서 내가 소지품이 있다.다른 애는 소지품이 거의 없습니다. 소지품을 다른 애들 소지품도 본다고 하더라고요. 내 소지품에서는 책이 한문 책이 한 50권 있습니다. 직원들이 누구 아버지 책을 갖다가 팔아먹으려고 가지고 왔냐고 막 뭐라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아니다, 이거 내 책이다, 그렇다면 읽어 봐라, 그리고 한 장을 딱 펴 놓은 것입니다. 그 책 제목 보면 벌써 알지 않습니까? 앞에서부터 싹 외워서 그랬더니 그 사람이 이거 나이가 몇 살이냐고 묻습니다. 제가 14살인데, 14살짜리가 하나도 안 보고 다 외우냐, 이거 너 책이 맞네, 너 아버지 것이 아니네, 우리 아버지 죽고 없어요, 서울에서 죽었어요, 그래? 그러면 이 다른 것도 읽어봐라, 다른 것도 딱 제낍니다. 개자 상고 이후로 풍기리게에 성인이 시생하여 조자제문하야 이지이수신제가 하고 이지이 치국안민하야 예의헌법이 개자학문중출래하니 (중략) 흥패화복이 총시자신지소치니 (흥하고 패하고 화와 복이 다 자기 하기 나름이니) 이렇게 쫙 나가니까 이 사람이 저기 있습니다. 천식일람 이 책은 지금 없지요. 천식일람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마지막에 내가 그랬지 않습니까? 내가 말을 빨리했지만 이것이 다 한문입니다. 천식일람을 이 사람이 놀라 가지고 아, 그럼 이거 네 책이 맞네, 네, 그렇습니다, 얘는 진짜 파출소, 경찰서 보내지 말자, 이래가지고 싹 빼돌립니다.
보자기가 있으니까 이거 뭐야, 이거 먼지가 풀풀 나거든, 이거 우리 어머니 흙이야, 딱 제끼니까 흙이 나오지 않습니까? 전부 다 와서 쳐다봅니다. 이것이 왜 가져왔냐, 이거 흙 아니냐, 내가 어릴 때 우리 아버지는 서울에서 죽고, 우리 어머니는 내가 어릴 때 돌아가셨는데, 우리 어머니가 항상 내가 서울에 와서 흔들리지 않으려고 흙을 가지고 왔어요, 그러니까 그냥 거기 여자들이 다 우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눈물바다가 돼 버렸습니다. 그 흙을 보자기에 다시 싸 가지고, 여직원들이 나한테 돈을 주는 것입니다. 자기들 돈을 딱 모아가지고 나만 숨겨 버립니다. 나머지 한 30명은 경찰서 차가 와서 싹 싣고 가고 끝나고, 나는 숨어 있다가 이제 나 오라고 하더라고요. 돈을 줍니다. 여자 다섯 명이 나를 데리고 밖으로 나와서 서울역에서 저기가 남대문 시장입니다. 서울로 가야 밥 같은 거 사 먹을 데가 있습니다. 돈 가져가서 밥 사 먹으라고 합니다. 내가 남대문로 이렇게 찾아보니까 남대문이 보입니다. 서울 시내가 삭막하더라고요. 우리 아버지가 여기서 사형받고, 우리 어머니가 여기서 나를 낳고 우리 아버지하고 이별한 데지 않습니까? 이렇게 보니까 금방 눈물이 나와서 앞이 안 보입니다. 서울에 첫 발자국 된 것입니다. 내 이름에 서울 경자 있습니다. 내가 우리 어머니 흙이 지금도 집에 가면 내 머리맡에 있습니다. 어떻게 계를 어깁니까? 나는 하늘에서 와 있지만, 지상에 있는 나를 낳아준 어머니가 이미 예정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 알지요? 우리 어머니가 예정되어 있는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어머니 이름이 조계식입니다. 이것이 무슨 조야, 나라 趙 자입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월계수 나무 계 자야, 월계수 계입니다. 이것이 심을 식 植 입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입니다. 심는다, 나라에다가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 우리 아버지 이름은 허 남쪽, 남 권세 권 자입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을 합치면 남쪽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권력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허락한다, 우리 어머니 이름만 보면 나라에다가 계수나무를 심는다. 우리 아버지는 남쪽 나라에 권세를 허락 받았다. 이 두 개를 합치면 내가 나옵니다. 남쪽 나라에 권세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만 허락하지, 너희 둘이는 기르면 안 된다, 심고 가야 한다, 심고 가야 합니다. 이것이 이미 정해진 운명입니다. 우리 어머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이렇게 일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어릴 때 티끌만큼도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것을 안 먹은 이유가 우리 어머니의 흙이 계명입니다. 관에 있는 뼈는 아니지만 밖에 있는 흙이지만, 이것을 보면 생각이 나지 않습니까? 요새 사람들은 부모 알기를 우습게 아는데,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딱 보면 죄를 지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산소가 생각나지 않습니까? 어머니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서울역을 나와서 우리 아버지 산소가 우리 아버지가 사형받은 곳이 서대문 형무소입니다. 여기 독립문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여기 무학산 있습니다. 이 꼭대기에다 텐트를 딱 쳤습니다. 내가 여기다가 텐트를 쳤습니다, 군용 텐트. 우리 어머니 병을, 우리 어머니 흙을 가지고 우리 아버지, 여기 산소가 우리 아버지 돌아가신 서대문 형무소가 보입니다. 거기다가 놔놓고 살다가 이병철 회장 양 아들 들어가지 않습니까? 여기 군부대가 있습니다, 안테나 세워놓았습니다. 여기가 연세대학교, 여기가 이화여대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내가 저기서 살다가 여기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장충동 가서 슬리퍼 팔다가 이병철 회장 직접 만나서 여기서 우리 아버지 바라볼 수 있도록 내가 우리 어머니 흙을 여기다 갖다 놓았습니다. 여기서 살았습니다. 학교 갔다 오면 텐트 안에 이것을 누가 가져가지 않았나 제일 먼저 봅니다. 누가 흙을 가져가겠습니까? 안 가져가지요. 그래도 어릴 때는 굉장한 의지가 됩니다. 어떤 경우도 어머니를 쳐다보면서 자라니까 나쁜 짓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요새는 자기 부모가 살아 있는 것을 참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사람은 스스로 계를 지켜야 합니다. 교회 믿는 사람은 십계명을 지켜야 하고, 불교는 오계를 지켜야 하고, 유교는 다 이 계를 지켜서 그래야 마음이 정립이 되고 마음이 정립이 될 때 지혜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내가 강의했는데 그 다음 물으면 김고문님은 잘 모르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이것이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정이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왔다 갔다 하니까 하루에 사람 마음이 몇 번 바뀝니까? 하루에 5만 번 바뀝니다, 5만 번. 딱 바뀌는데 5만 번을 바뀌는데 이 정이 되면은 마음이 자 보십시오. 내일 자기 어머니 아버지하고 같이 미국에 여행 간다, 캐나다로 딱 그러면 하루 종일 그 여행 가는 것만 머리에 박혀 있지, 딴 것이 박히겠습니까? 안 박힙니다. 근데 그것이 없을 때는 5만 번을 바뀝니다. 그런 사람이 딱 어머니가 맺힌 것이 마음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 우리 어머니 이렇게 돌아가셨다, 우리 아버지 이렇게 돌아가셨다, 나는 효자가 되어야겠다, 그러면 머리 속이 딱 생각 무엇입니까? 일편단심 딱 마음 하나. 그것을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갈 때 힘이 있는 것입니다. 요랬다가 저랬다가 이러면 그 사람은 성공을 못 합니다. 항상 이것 정, 일편단심. 나는 허경영 총재가 살아계실 때 지구를 떠나기 전에 진리를 배워야겠다, 그 마음 하나가 머리 속에 딱 들어오면 잡념이 싹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공부가 되고.
내가 흙을 많은 사람들이 봤을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흙을 말입니다. 우리 어머니 흙을 사람들이 다 봤으니까 내가 맨날 시골에 가서 산소를 볼 수가 없지 않습니까? 이 흙을 보면서 성장해서 나이가 내가 조금 성장할 무렵에 우리 동네 고속도로 나면서 우리 어머니 산소가 없어졌습니다. 산소가 고속도로 나면서 말입니다. 나는 이것을 안 가져왔으면 어떻게 됐겠습니까? 흙이라도 있지 않습니까? 우리 아버지 산소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흙이라도 남아 있는 것입니다. 산소를 없앨 때는 신고를 하는데 아무도 신고 안 하면 그냥 없애버립니다. 내가 그래도 서울에서 시골에다가 돌멩이를 가지고 우리 어머니 산소 하나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름을 써 가지고 넣어가지고 말입니다. (그럼 항상 같이 계시겠네요.) 아, 그러니까 내가 우리 어머니가 하늘에 가서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나는 어린 시절의 추억이 있지 않습니까? 나도 아무리 하늘에서 왔지만 인간 어릴 때는 어린애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어야 성장합니다. 이렇게 여자를 보면 또 예쁩니다. 아무리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으니까 잘 보면 예쁜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우리 어머니 젖은 전혀 먹을 수 없습니다. 나를 낳다가 기절해 버렸고 의식을 잃었고, 주변, 여러분은 안 믿겠지만 누군가가 나타났습니다. 내 탯줄을 자르고 나를 어머니 배에다 눕혀 놓은 것 아니겠습니까? 그때 그것은 사람은 아닙니다. 나는 그것이 기억이 납니다. 우리 어머니는 거기서부터 의식을 잃었는데 나중에 우리 어머니가 깨어났습니다. 깨어나서 나를 진주까지 데리고 놓고 돌아가지 않습니까? 진주로 가는 동안에도 우리 어머니는 젖이 안 나옵니다. 피난민들 젖을 그때부터 얻어 먹은 것입니다. 나는 피난민 젖을 엄청 많이 먹었습니다. 젖만 먹인 사람마다 병이 낫고 몸이 좋아진다고 서로 먹여 주는 것입니다. 나는 시골에서 내 젖을 먹이려고 아줌마들이 그랬습니다. 인심이 좋았습니다. 난리통에 죽은 애들이 많아서 어머니들이 젖이 불어서 젖을 먹일 데가 없어서 애들이 하도 많이 죽어서 그렇습니다. 내가 소를 먹이는데 산에 가면 애들 묻으면 돌로 만들어 흙으로 안 만듭니다, 애장이라고 하는데 그 돌무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우리 고향에 가보면 애들이 형제를 많이 낳아서 절반 이상이 죽어버리니까 산에 가면 애들 무덤이 그렇게 많았습니다. 우리가 소를 몰고 가다가 애들 무덤이 무너지면 그 밑에 보입니다. 그럼 다시 돌로 덮어줍니다. 어릴 때 그렇게 컸습니다. 여우가 그것을 좋아합니다, 시체. 여우는 날 것보다 썩은 것을 좋아합니다.
나는 그 어머니를 생각하면 모든 사람은 약해집니다. 여자가 항상 그 소중한 것입니다. 여자를 갈취한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없습니다. 사업이 망하고 싶으면 여자를 갈취하면 됩니다. 사업이 잘 되고 싶으면 여자한테 잘해주면 됩니다. 계가 나왔으니까 내가 이야기하는데, 이것도 계지만 예수가 이야기하는 팔복도 여러분들이 지켜야 할 계입니다. 그다음에 예수가 이야기한 9성령, 이것도 여러분들이 지켜야 할 계입니다. 팔복은 마태복음 5장 1절에서부터 13절까지입니다. 구성령은 무엇입니까? 팔복하고 구성령하고 또 있지 않습니까? 이야기한 것 말입니다. 이러니까 문제가 있습니다. 전부 횡설수설입니다. 횡설수설 못하도록 내가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김고문님, 기술이 테크놀로지, 날리지가 무엇입니까? 지식이지요. 이것이 붙으면 무엇 같습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기술이지요. 기술. 이것이 무엇입니까? 노동력이지요. 노동력. 이것이 무엇입니까? 에티켓이지요. 이것이 무엇입니까? 매너지요. 사람이 매너도 좋아야 하고 에티켓도 좋아야 하지 않습니까? 내가 이것을 왜 쓰는지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횡설수설을 전 세계 지구인들이 다 합니다. 이 금척이 와서 여러분들을 가르쳐 줄 때는 자세히 들어 놔야 합니다. 자꾸 자꾸 잊어버리지 말라고 말입니다.
국가 발전의 5단계: 노동력, 기술, 에티켓, 매너, 신뢰
매너, 매너 다음에 무엇이 필요할까요? 이것 알짜 알짜. 신뢰. 이것은 노동력, 이것은 기술, 이것은 에티켓, 이것은 매너, 이것은 신뢰입니다. 여러분들이 계정혜라는 이 지혜를 제대로 세우면 앞으로 우리 민족이 지난주에 내가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이 경제에 대해서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가 발전이 되려면 횡설수설하는 사람들을 내몰아내야 합니다. 이제 내가 들어가서 제대로 해야 합니다. 우리가 노동력만 있을 때는 1만 불까지 가능합니다. 2만 불이 되려면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3만 불이 아직 안 됐지요. 3만 불이 되려면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에티켓이 있어야 합니다. 에티켓. 남의 신발을 밟힌 사람이 “아임 쏘리, 미안합니다”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당신 내 신발 왜 밟아? 눈 똑바로 뜨고 다녀요” 이러면 2만 불 이상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봐도 죄송하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가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 이 계를 지키는 자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자입니다. 이것 무엇을 밟았다 하면 이 새끼, 저 새끼, 이것은 도저히 발전할 수 없는 민족입니다. 4만 불 가려면 매너가 좋아야 합니다. 차를 한 잔, 우리 국민 전체가 차를 한 잔 먹어도 예의를 다 하고 무엇을 하나 먹어도 매너가 좋아야 합니다. 벌써 4만 불 이상 되는 나라 사람들, 일본 사람들 다 보면 음식도 조금만 먹고 안 남깁니다. 음식 매너가 만점입니다. 절대 쓰레기가 자기 일본 바다를 오염시키거나 땅에, 우리 난지도 같이 싸지르는 그런 것을 일본 사람들이 원치 않습니다. 우리는 세계에서 음식 쓰레기 제일 많이 나오는 민족 1등입니다. 그것이 매너입니다. 그런 정신 상태를 가지고 내 자식들이 나중에 살아갈 난지도, 내 자식들이 살아갈 땅을 그냥 먹고 버리고, 먹고 버리고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그런 사람들이 4만 불 되면, 이것 지금의 10배가 됩니다. 얼마나 쓰레기를 많이 버리겠습니까? 밤에 갖다 버리고 또 막 밤마다 쓰레기를 태워서 냄새가 나서 시골에서 잠을 못 잡니다. 이런 민족을 부자 만들었다가는 쓰레기 동산이 돼 버립니다, 대한민국이. 하늘이 그 사람들의 GDP를 올려 주려면 저 사람들의 도덕 수준을 봐 가지고 올려 주는 것입니다. 그냥 무식한 놈들 올려줘 놓으면 무엇을 그냥 맨날 필리핀 가서 여자 사냥이나 하고 다니고,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도대체? 국내에서는 동네 술 취해서 쓰레기를 산더미같이 안주를 시켜놓고 먹지도 않고 발로 차 버리고, 그런 놈들이 있다.도대체가 마약을 먹으면서 자기들끼리 여자하고 마약을 먹고 재벌 아들놈이 TV에 나왔지 않습니까? 참말로 횡설수설하는 놈의 자식들입니다, 다. 대한민국 사람들 매너 좀 바꿔야 합니다. 쓰레기 버리는 것 말입니다. 차를 몰고 가는데 창밖에 담배꽁초를 던져서, 그것 뒤에 오는 어린이 눈에 장님이 됐다고 하지 않습니까? 날라 들어가 가지고 말입니다. 담배만 폈다 하면 재를 밖에다 떨어뜨립니다. 차 세워 놓고 좀 제발 피우십시오. 왜 차 안에서 손을 내밀고 담배를 떨고 있습니까? 뒤에 오는 사람들을 재가 들어와 유리창, 어린애들은 바깥을 잘 내다봅니다. 어린애들이 꼭 그렇습니다. 어른은 밖을 안 내다보는데, 어린애들 꼭 밖에 창문을 열어 보고 있는데 담뱃재가 들어와 장님이 돼 버렸습니다. 담뱃불이 눈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런 매너를 가지고 4만 불 내주면 대한민국은 쓰레기 동산 되겠습니까? 5만 불은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신뢰가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서로 믿을 수 있어야 그것이 5만 불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전 세계 보석이 어디에 있다고요? 보석 창고는 전 세계 보석 창고는 어느 나라에 있습니까? 스위스에만 있는 것입니다. 전 세계 다이아몬드 창고는 스위스에 많이 있다.왜 그러냐 하면 자기 나라의 미국 사람도 다이아몬드 공장은 자기 나라에 못 둡니다. 갱단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스위스에는 갱단이 없습니다. 도둑놈이 없습니다. 스위스 국민들은 지금 국민소득이 몇 불입니까? 9만 불입니다. 세계 1위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 나라는 신뢰가 있는 것입니다. 신뢰가. 다른 나라가 믿어 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저놈은 알아주고 언제 전쟁 날지 몰라 줍니다. 다이아몬드 창고 갖다 놔라, 그러면 나중에 누구한테 뺏길 일 있습니까? 이런단 말입니다. 한국은 아직까지 통일이 안 돼 있으니까 신뢰가 좀 약합니다. 우리가 지금 어디입니까? 2만 불까지 왔습니다. 3만 불 가려면 우리 국민의 에티켓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자기 애인을 1년에 200명을 죽입니까, 젊은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애인이 배신을 했던 무엇을 했든, 좋은 사람 만나서 간다면 더 좋은 사람 있으면 가라고 해야 합니다. 언제나 오픈해 놔야 합니다. 나보다 더 좋은 사람 있고, 나보다 더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면 나는 언제든지 당신을 사랑하니까 딴 남자한테 가라고 해야 합니다. 남자는 그런 포부가 있어야 하고, 그런 마인드가 있어야 합니다. 여자를 굴복시키려면 자기의 능력으로 굴복을 시켜야지, 능력도 없는 사람이 남의 여자하고, 그 여자가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자기하고 안 맞다는 데 그것을 두드려 패서 여자를 죽이면 되겠습니까? 그런 에티켓 가지고 대한민국의 3만 불 가겠습니까? 내가 정말 눈 뜨고 못 보겠습니다. 하루에 자기 애인을 죽이는 사람이 두 명씩이라고 합니다. 하루에 두 명씩. 젊은 여자가 자기 애인한테 맞아 죽습니다. 죽지 않고 골병든 여자는 얼마나 많겠습니까? 갈비뼈 부러지고 두드려 맞아 가지고 말입니다. 지금 살인 위협을 받고 있는 여자가 100만 명 넘습니다. 결혼 그냥 허경영처럼 그냥 혼자 있으십시오. 무엇 하러 그 여자를 협박해서 말입니다, 그 사람하고 또 그렇게 하겠다고. 떳떳하게 더 좋은 사람 있으면 가게끔 두고, 또 자기하고 맞는 사람하고 살아야 합니다. 내가 남의 여자 뺏으려면요, 하루에 백 명씩은 뺏을 수 있습니다. 나는 나는. 우리 어머니가 그런 짓 하면 용서합니까? 아무리 하늘에서 왔다 해도 이것을 봐주겠습니까? 안 봐줍니다. 절대 그런 것은 용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너, 믿음(trust), 신뢰 이 단계를 벗어나면 9만 불, 10만 불 다 올라갑니다. 이 다섯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내가 지금 이 영어로 쓰니까 여러분들 장난으로 쓰는 것이 아닙니다. 이 맨(men) 파워라는 것은 노동력입니다. 우리는 1만 불 시대는 노동력이 있었으니까 가발도 만들고 우리가 먹고 살았지 않습니까? 힘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2만 불 갈 때는 우리가 기술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테크놀로지가 있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에티켓, 그다음에 매너, 그다음에 신뢰 이런 것이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이 명심해 놔야 합니다. 명심.
대한민국 산업 발전의 역사와 미래: 영성 산업 시대
우리가 제일 처음 산업, 우리나라 산업이 무슨 산업이었습니까, 김고문님? 기생산업이었지요. 이것은 무엇입니까? 미국의 원조, 미국의 원조가 우리의 첫 번째, 최초 사업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삼백(三百) 산업입니다. 삼분이 아니고. 삼백 산업. 밀가루, 설탕, 솜. 이것을 미국이 집중적으로 줘서 우리가 얼어 죽지 않은 것입니다. 솜. 6.25 전쟁 때 이불을 많이 줬다고 합니다. 우리가 그 당시 솜을 많이 준비하는 것이 아니니까. 밀가루하고 설탕하고 솜을 줘서 우리가 옷을 만들고 그랬습니다. 이 세 가지 흰 것, 삼백 산업. 그다음에 우리가 그 다음에 이승만 대통령이 다음에 한 것이 무엇입니까? 삼분(三粉) 산업. 삼분 산업이 무엇입니까? 시멘트, 밀가루, 설탕, 이것은 원조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만든 것입니다, 최초로. 시멘트는 제비표 문경 시멘트, 밀가루면 동립산업, 설탕은 제일제당, 최초로 우리가 법인을 만들어서 나온 물건들입니다, 이것이 다. 삼분 산업, 63년도부터 말입니다.
그다음에 네 번째, 무슨 산업입니까? 네 번째 산업, 박 회장님. 경공업, 우리가 리어카 만들었습니까? 자전거. 이제 만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일본은 우리가 미국의 원조 받기 몇십 년, 1936년, 30년도에 이미 비행기를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그때 호미밖에 못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1960년대 와서 리어카를 만듭니다. 60년대 말에. 60년대 와서 리어카, 자전거를 만드는데, 그 사람들은 1930년대 비행기를 만들어서 일본이 세계를 쳐들어갑니다, 미국을 쳐들어갑니다. 일본 사람들의 특징이 에티켓이 발달돼 있습니다. 매너가 좋습니다. 세계 최고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우리나라 와서 살았지만 식민지로 했지만 인사하는 것은 하이, 하이 소데스까, 예절이 남자 앞에서 여자가 무릎 딱 꿇고 앉고 말도 못 합니다. 동방예의지국은 이미 동방패륜지국이 돼 버리고 일본이 지금 동방예의지국으로 세계에서 등록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 사람들은 여행 가는 사람마다 우리나라 사람은 무엇이라고 하는지, 야, 일본 사람은 무진장 친절하다. 택시 기사한테 길 좀 알려 달라니까 돈 안 받고 1시간을 쫓아다니면서 길을 알려 주고 갑니다. 돈을 주면 안 된답니다. 길을 알려 줬지 않습니까? 내가 손님한테 승객으로 돈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길을 안내해 준 것이라는 것입니다.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 에티켓과 매너가 그 사람들, 지금 4만 불입니다. 그 사람들이 4만 불이라는 말입니다. 벌써 우리의 에티켓, 매너는 길바닥에 담배꽁초 버리는 것이 우리의 에티켓입니다. 그런 것 뜯어 고쳐야 합니다. 지금 젊은이들이 유튜브 보는 사람들 말입니다.
그 다음 다섯 번째, 중공업입니다. 이 중공업. 이제 배도 만들고. 여섯 번째 무엇을 합니까? 중화학 공업. 일곱 번째 무엇입니까? 첨단 산업. 첨단 산업 가지고 우리가 왔습니다. 그 다음에 여덟 번째, 지식 정보 산업입니다. 그 다음에 아홉 번째 오는 산업이 무슨 산업입니까? 앞으로 올 산업. 영성 산업입니다. 영성 산업이 무엇이냐 하면, 갑자기 컴퓨터 보고 “켜져라” 이러면 컴퓨터 켜집니다. 자동차를 보고 “네가 알아서 운전해” 그러면 자동차가 가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영적으로 통하는 시대가 옵니다. 그때는 내가 떠나지 않습니까? 내가 만들어 놓은 물을 가지러 온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서 내 물을 직접 한국에 있는 허경영이 만들어 놓은 물을 먹어야 무엇을 받습니까? 해인. 직접 영을 받아서 말입니다. 내 물이 나중에는 홍보 돼서 전 세계가 물을 구하려고 난리 벼락이 날 것입니다. 지금 북한하고 연결돼서 중국, 유럽으로 가는 철도가 내 물 실어 나르는 철도입니다. 앞으로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런 시대가 옵니다. 영적인 것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은 안 팔립니다. 설탕물, 코카콜라 안 팔립니다. 이제는 말입니다. 그것을 먹었다면 피부가 좋아지고, 먹었다면 몸에 병도 없고, 먹었다면 천국으로 가는 물이 허경영, 입에서 나오는 허경영이 만들어 놓은 물입니다. 그것이 실제입니다. 그것이 과학적으로 논문이 수천 개가 나옵니다. 앞으로 그것이 지금 논문 누가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 논문이 나오기 시작할 때, 이것이 붐이 일어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이 조금 어느 순간에 마윈이 중국의 재벌이다, 허경영의 물이 세계 경제를 흔듭니다. 영성 산업 시대가 옵니다. 이것이 인류의 마지막 산업입니다. 인류는 이렇게 진보해서, 우리나라만 이렇게 들어간 것이 아니라 외국도 이런 절차를 밟아 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현실과 미래: 영성 산업을 위한 도덕성 회복
우리가 이 시대를 가려면 무엇이 발달 돼야 합니까? 에티켓, 에티켓, 매너, 신뢰 가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정보는 지식 정보는 이런 것 없어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성 산업 민족이 에티켓이 없어서야 길거리 담배꽁초 버려서야 그것이 무슨 영성 산업이 되겠습니까? 외국 사람들이 한국에 가니까 한국 사람들의 영적이야, 한국 사람들은 영성적이야, 이런 소문이 나야 하지 않습니까? 한국 사람들은 술도 잘 안 먹고 담배도 잘 안 피웁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 사람 술 먹는 것 세계 1위, 이혼 세계 1위, 애 안 낳는 것 세계 1위, 나쁜 것은 56가지가 세계 1위입니다. 부모 갖다 버리는 것도 세계 1위입니다. 동방예의지국이 세계에서 제일 도덕이 떨어진 나라가 됐다는 말입니다. 내가 이 이야기를 한다고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지금 우리 민족이 횡설수설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청와대에서는 국민 국가 경제를 이렇고 저렇고 하는데, 국민들은 길거리 담배꽁초 버리고 앉아 있습니다. 그런 정신으로 국민을 가르쳐서 무엇이 되겠다는 것입니까, 지금? 나는 말이 안 나옵니다. 어떻게 국가지도자의 자식이 마약을 하고 돌아다니냐는 말입니다. 내가 말이 안 나와서 나는 누굴 특별히 지목은 안 합니다만은,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내보고 정체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니, 이 영성 시대가 왔을 때 세계 최고 재벌이 누가 되겠습니까? 뻔합니다. 대한민국입니다. 나는 내 돈이 필요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최고 재벌이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영성 산업을 통해 전 세계를 통일해 버립니다. 전 세계가 한국 사람이 만들어 놓은 돌멩이만 봐도 이것은 한국 것이다, 그러면 이것을 서로 사려고 합니다. 한국 민족을 다시 보는 시대가 옵니다. 여러분들이 그 시작을 해야지, 준비를 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공약: 미래를 위한 청사진
국가 경제가 지금까지는 내가 눈 뜨고 못 보겠고, 정치 지도자들은 한 마디 한 마디 하는 것이 도대체 머리에 무엇이 박혀 있는지 도저히 상상을 못 하겠습니다. 내가 20년 전에,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겠다, 65세 이상은 70만 원 주겠다, 그랬지 않습니까? 그럼 부부 140 나옵니다. 지금 부부들이 140 받아먹을 사람들이 지금까지 받은 것 쓰면 몇 억은 받았을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주장하니까, 지난번에 한나라당이 선거 운동할 때 허경영 공약 가져갔다고 한나라당 비대위원장 이준석이 얘기했지 않습니까? 그때 이것을 가지고 가서 자기들이 협의해서 20만 원으로 낮췄습니다. 노인들 20만 원 줍니까? 전국에 있는 노인들은 허경영 때문에 20만 원 받는 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이것을 20년, 25년 전에 이야기한 것입니다. 북한도 내 것을 모방했지 않습니까? 무엇을 모방했습니까? 그 25년 전에 내가 주장했던 것입니다. 저번에 공약에 봤지요. 무엇이든지 내가 만들어 놓으면 다 떼서 전부 모방을 하는 것입니다. 모방하는데 제대로 줘야지, 20만 원을 왜 줍니까? 주려면 70만 원씩 줘서 140 나와야 합니다. 자기 부인 일찍 죽을까 봐 걱정하는 것입니다. 같이 있으니까 140이 나오는데, 한 사람이 가버리면 70만 원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 사람이 같이 오래 살자고 서로 아끼게 되는 것입니다. 자식들은 부모를 서로 모시려고 왜 140 받으려고 합니까? 부모만 모시고 있으면 쌀이 한 달에 열네 가마가 들어옵니다. 지금은 20만 원 나오면 어머니 아버지 딴 데 가 보십시오, 이래 버리지 않습니까?
금척해인과 허경영: 횡설수설이 아닌 체계적인 진리
이제 끝내고 밥을 먹으러 갈 시간인데, 오늘은 내가 금척해인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를 못 하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우리 정치인들이나 종교인들이 횡설수설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시대에 이 사람들은 허경영을 갖다가 횡설수설한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횡설수설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 성도 횡설수설하는 성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미 이런 성을 가지고 있는 해인을 가진 자, 사람을 쳐다보면 바뀌어 버리는 사람이 세계 역사에 없습니다. 내 사진만 보면 이 사진이 저런 사진하고 같습니까? 여기는 무한대의 에너지가 나옵니다, 우주 에너지가 나오는데 여기는 에너지가 안 나옵니다. 모든 사람들은 안 나옵니다. 허경영만 해인이 여기서 쏟아져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해보면 금방 나오지 않습니까? 오늘은 내가 우리 어머니 흙을 가져와서, 우리 어머니 이야기만 나는 항상 눈물이 나니까, 내가 텐트 속에서 우리 어머니 흙을 쳐다보면서 얼마나 많이 울었겠습니까, 어릴 때. 나쁜 행동을 할 수 없는데, 항상 우리 어머니 흙을 보면서 고통을 밥을 3일을 내리 굶어도 도둑질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993 세계와 한국의 미래와 핵발전소와 인체의 진리 The Truth of the World’s and Korea’s Future, nuclear power plants, and the human body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September 19, 2015
세계 경제와 인류 문명의 성장 한계: 21세기 영성 시대의 도래
세계와 한국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인간의 성장이 약 22세에 정점에 달한 후 하향 곡선을 그리듯, 세계 경제 또한 현재 22세 지점에 도달해 있습니다. 이는 세계 경제가 곧 소멸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과거처럼 경제가 발전하고 취업이 쉬웠던 시대는 사라지고, 옛 할아버지들처럼 집에서 공부하고 국가의 배급을 받으며 인간관계에 집중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사업을 통해 부를 축적하는 방식은 점차 사라질 것입니다. 세계 역사는 인체의 성장과 유사하여 20세기에 모든 성장이 멈추고, 21세기부터는 영성 시대로 접어듭니다. 사람들은 현실 세계의 성취보다는 미래를 내다보고 사후세계에 투자하는 데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맨해튼 같은 빌딩을 계속 짓는다면 지구는 빌딩으로 뒤덮일 것이며, 21세기에 지구의 성장은 끝날 것입니다. 이 시기에 제가 나타나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인류의 미래는 위태로울 것입니다.
힘센 나라가 약소국을 지배하고 착취하는 시대가 도래할 수 있습니다. 자기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는 상대 국가에 가차 없을 것입니다. 중국이나 미국 같은 강대국들이 막강한 무력을 동원하여 식량 부족을 이유로 약소국을 침탈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 같은 정치인이 “야만인들은 잡아먹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시대가 올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의 쌀 생산량을 빼앗기고, 과거 일본처럼 동물들을 약탈당하며, 심지어 사람까지 노예로 잡혀가는 비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무도 이러한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체가 21세부터 쇠퇴하기 시작하듯, 세계 경제도 21세기가 정점입니다. 제가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인류의 미래는 암울할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 이때가 가장 좋은 낙원이며, 낙원으로 가는 길입니다. 여러분은 계속해서 위로만 향하기를 바라겠지만, 그렇게 되면 숨조차 쉴 수 없을 것입니다. 전 세계가 기름으로 뒤덮일 것입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석유는 죽은 짐승들의 기름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인간과 짐승의 죽은 기름이 전 세계의 석유가 되고 아스팔트가 되며, 우리가 입는 나일론 옷의 원료가 됩니다. 이 땅의 모든 흙은 짐승과 인간의 뼛가루로 이루어져 칼슘 등 모든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흙은 우리 조상들의 시체이며, 동물과 인간의 시체와 뼈가 흙이 된 것입니다. 이 흙이 영양소로 바뀌어 곡식이 잘 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 번만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수억 번을 거듭하기에, 지구는 수많은 인간이 태어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하여 엄청난 양의 뼈와 기름이 축적된 것입니다. 지구 속에 이렇게 많은 석유가 있는 이유입니다. 옛날부터 얼마나 많은 인간과 공룡, 짐승이 죽었겠습니까? 한 번 죽어서는 이만큼이 생기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 인구 70억 명도 기름과 뼈로 바뀔 것입니다. 납골당에 있는 유골도 수백 년, 수천 년이 지나면 흙으로 돌아가 사라집니다. 모든 인간의 뼈는 흙과 섞여 있으며, 흙은 곧 인간의 뼈입니다.
인체와 핵발전소: 감성과 이성의 조화로운 관리
우리는 지금 21세기에 도달해 있으며, 제가 20세기 말에 온 것은 이를 준비하기 위함입니다. 미국, 중국 등 전 세계 경제가 한계를 느끼자 서로를 잡아먹으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브라질, 그리스, 한국, 일본 등 약소국들을 차례로 침탈하여 경제를 무너뜨리고 부동산을 폭락시키는 등 강대국들이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고 있습니다. 결국 약소국들은 식민지가 될 것입니다. 역사는 21세기를 마지막으로 새로운 시대로 접어드는데, 이때가 바로 영성 시대입니다. 영성 시대를 맞아 인간들은 변화할 것입니다. 세계와 한국의 역사와 미래는 우리 인체와 다르지 않습니다. 세계의 역사는 인체의 역사와 똑같이 축소된 것입니다. 20세, 21세부터 늙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의 인간 역사는 21세기가 끝이며, 그 이후부터는 내리막길로 갈 것입니다.
과거에는 소유가 최고였지만, 앞으로는 지식이 중요해질 것입니다. 데카르트가 말했듯이 18세기 이전 유럽은 소유에 미쳐 있었습니다. 산업혁명 이후 영국과 프랑스 등은 소유에 집착하여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데카르트가 나타나 소유를 사유(思惟)로 바꿔야 한다. 인간이 생각하는 존재로 바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소유에 미쳐 있던 인간이 이제는 사유하는 시대로 접어든 것입니다. 이때부터 철학과 종교가 발달하기 시작합니다. 소유보다는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인간의 문학이 본격적으로 등장합니다. 이 사유 시대가 끝나면 21세기 영성 시대가 도래합니다. 앞으로는 영성 시대이므로, 제가 지금 강의하는 내용을 잘 들어야 대처할 수 있습니다.
우리 후손들은 과학 발달로 인해 먹고사는 문제로 싸울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경기도 10분의 1 면적의 한 군에서 생산된 식량으로 전 인구가 먹고살 수 있을 정도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의식주 때문에 뛰어다닐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제는 머리싸움, 즉 사유의 시대가 될 것입니다. 지식인과 비지식인의 시대가 될 것입니다. 소유 시대에는 노예가 비지식인이고 서양인이 지식인이었지만, 사유 시대에는 철학자와 일반 인간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깨달은 사람과 깨닫지 못한 사람의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중세 시대에는 노동자와 지배자가 있었지만, 민주주의가 도래하면서 변화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누가 노동자이고 노예이며 주인인지가 중요했습니다. 모든 곳에 영주가 있었고, 우리나라에도 지주들이 있었습니다. 제 아버지는 우리나라 최고의 부자였지만, 없는 사람들에게 논 문서를 다 나눠주다가 사형을 받았습니다. 아버지는 영주였지만, 논을 나눠주어 소작인들이 도지세를 내지 않게 했습니다. 이로 인해 아버지는 사형을 당했습니다.
현재는 지식인, 노동자, 영주의 시대에서 사유의 시대로 넘어왔습니다. 깨달은 자와 깨닫지 못한 자로 나뉘고, 영성인과 비영성인으로 나뉘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지금이 지구에서 가장 중요한 시점입니다. 앞으로는 월급을 받기 위해 뛰어다닐 필요가 없을 것이며, 아주 좋은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제가 그런 시대를 만들어주러 왔습니다. 수천 년간 종교가 있었지만, 이 세상은 종교로 구제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종교는 골칫덩어리가 되어 전쟁을 일으키고 이슬람, 불교, 기독교가 싸우면서 1차, 2차, 3차 세계대전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적그리스도까지 등장하여 인간을 구제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골칫덩어리로 전락할 것입니다. 주로 겁이 많은 사람들이 종교에 빠지는데, 99%가 여자입니다. 절이나 교회에 남자는 많지 않습니다. 남자들은 아내 때문에 끌려간 경우가 많고, 스스로 간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가정의 화목을 위해 부득이하게 끌려간 것입니다.
정치와 종교로는 도저히 인류를 구제할 수 없습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지고 오는 자가 나타나 질서를 잡아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중국 경제도 급성장했지만, 급성장한 만큼 빨리 쇠퇴할 것입니다. 미국 경제와 중국 경제 모두 앞으로 희망이 없습니다. 미래에는 상품을 바꿔야 합니다. 일반 물은 아무도 마시지 않지만, 제가 만든 물은 전 세계가 마실 것입니다. 일반 텔레비전은 눈을 버리지만, 제 사진이 붙어 있는 텔레비전은 다 팔릴 것입니다. 영성 시대에는 영적인 것이 붙은 것은 다 잘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상품만 전 세계가 가져가게 될 것입니다. 영적인 에너지를 가진 자는 한 명뿐이므로, 그 자의 에너지가 붙은 상품, 그 자가 만든 물, 우유, 그리고 그 자의 사진이 들어간 제품만 전 세계적으로 팔릴 것입니다. 여러분은 믿기 어렵겠지만, 그런 시대가 반드시 올 것입니다.
인체와 핵발전소의 비유: 건강과 유전병의 비밀
우리나라의 원래 이름은 ‘조일선양지국(朝日鮮陽之國)’으로,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의 국자(國字)를 보면 십(十) 자가 두 개 있는데, 이는 10월 10일에 만들어진 나라라는 의미입니다. 개천절이 10월 10일이라는 것입니다. 조선이라는 나라도 10월 10일에 만들어졌지만, 일본과 중국이 우리의 건국일을 10월 3일로 바꿔버렸습니다. 우리가 세계의 천손 민족이라는 사실을 감추기 위함이었습니다. 중국의 쌍십절(雙十節)도 원래 우리나라의 것입니다. 중국 민족은 조선 민족이며, 한민족이 세운 청나라가 변한 것이 지금의 중국입니다. 중국의 36개 소수민족 중 90%가 한민족의 핏줄입니다. 한문도 우리가 만들었습니다. 한국이라는 글자도 10월 10일에 만들어진 나라를 의미합니다.
제 이름도 십자가 위에 사람이 있는 형상이며, 십자가 위에 해와 달이 있다.해와 달을 가지고 두 개의 십자가가 있다는 것은 십자가 위에 있는 말씀을 가지고 오는 자가 나타나 이 시대를 예비해 준다는 뜻입니다. 인류가 제 말을 듣고 영성이 발달해야 합니다. 이제는 경제 관점을 바꿔야 합니다. 소유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우리가 100년밖에 살지 못하지만, 죽었다 살았다를 반복하듯 지구도 12만 6천 년마다 한 번씩 사이클이 끝납니다. 사람들은 이를 전혀 예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몸에서 가장 놀기 좋아하는 장기는 이자(췌장)입니다. 이자는 인슐린을 만드는 장기입니다. 인슐린은 평생 쓸 양이 정해져 있습니다. 페트병 하나 분량을 평생 써야 합니다. 그런데 성질을 많이 내는 사람은 인슐린을 많이 소모하여 수명이 짧아집니다. 인슐린 소모가 많기 때문입니다. 사막에서 물 한 페트병을 아껴 마시는 사람과 한 번에 다 마시는 사람의 비유와 같습니다. 하늘은 공평하여 성질을 많이 내거나 남을 오랫동안 미워하면 인슐린이 많이 소모됩니다. 인슐린은 포도당을 지방으로 바꾸는 데 필요하며, 인슐린이 부족하면 당이 높아져 죽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됩니다. 이자는 평생 만들어낼 수 있는 인슐린 양이 정해져 있으며, 누구에게는 많이 주고 누구에게는 적게 주는 것이 아닙니다. 핵발전소에 우라늄 양이 정해져 있듯이, 인체도 인슐린 양이 정해져 있습니다. 사람이 성격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수명이 좌우됩니다. 오래 살고 싶으면 느긋하고 성격이 좋아야 하며, 남과 시시비비를 적게 해야 합니다.
인간의 감성이 너무 발달하는 것은 핵발전소에 나쁜 부품이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핵발전소에 나쁜 부품이 들어가 폭발하면 전기를 생산하지 못하듯, 인간도 감성을 잘못 사용하면 자식을 생산하지 못하거나 자신을 망칠 수 있습니다. 감성과 이성을 잘 사용하여 몸 관리를 잘하고 자식 농사를 잘 지으면 집안이 잘 되지만, 나쁜 부품을 계속 받아들이면 핵발전소가 위험해지듯 인간도 위험해집니다. 핵발전소가 전기 때문에 필요하고, 남녀가 결혼하는 것이 자식 때문에 필요한 것과 같습니다. 결혼해서 자식을 낳아야 하듯, 발전소도 우라늄으로 전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남편과 아내가 인슐린을 낭비하고 싸우면 집안과 자식 모두 망하고 핵폭발처럼 파국을 맞습니다. 사회에 이혼율이 높고 남녀 문제가 복잡해지면 불량아가 많아져 사회가 복잡해집니다. 핵폭탄이 터지면 온 세계가 피해를 보듯 말입니다. 우리는 핵발전소에 좋은 부품을 넣으라고 하면서도 자기 마음속에는 나쁜 부품만 집어넣습니다. 술 마시고 담배 피우고 남과 시비 걸면 인간이라는 핵발전소가 폭발하여 질병에 걸립니다.
질병에는 고병, 질병, 육체병이 있다.고병에 걸리면 질병이 따라오고, 질병에 걸리면 육체병이 따라옵니다. 정신 이상자는 몸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육체도 병듭니다. 이러한 병은 8대까지 후손에게 이어집니다. 하늘은 에누리가 없습니다. 술을 마시고 아내를 괴롭히며 밤늦게 돌아다니면 고혈압, 당뇨병 유전자를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줍니다. 아버지가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이 있으면 자식에게도 올 확률이 높습니다. 자기 몸도 핵발전소와 같습니다. 술을 마시고 바람을 피우는 등 나쁜 기운을 많이 받아들이면 하늘은 벌을 줍니다. 남들이 굶주릴 때 혼자 잘 먹고 운동도 안 하며 골프 치고 바람피우면 당뇨병을 주고, 그 후손들은 손발이 썩고 눈이 멀며 온몸에 당뇨병이 퍼져 죽게 되는 병을 유전자에 새겨줍니다. 자신이 잘못한 것은 자신이 겪지만, 후손에게는 유전병이라는 서비스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쁜 마음을 먹어서는 안 됩니다. 나라라는 핵발전소에 왜 나쁜 우라늄을 집어넣으려 합니까? 우라늄도 좋아야 합니다. 우라늄은 조상에게 받는 유전자입니다. 좋은 유전자를 넣어 발전해야 하는데, 나쁜 곳에 또 나쁜 것을 집어넣으면 결국 인체 관리를 잘못하여 병으로 폭발하고 자신도 죽고 자식도 유전병에 걸리며 집안은 망하고 돈은 다 사라집니다.
호르몬과 마음의 평정: 팔사(八死)와 팔복(八福)의 지혜
세계와 한국을 비교하는 이유는 인슐린과 인체 문제 때문입니다. 우리 인체는 인슐린에 의해 좌우됩니다. 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같은 호르몬은 남을 미워하거나 소유욕이 강할 때 분비됩니다. 이러한 호르몬이 나오면 인슐린을 요구합니다. 남에게 소리 지를 때, 삐졌을 때 이러한 호르몬이 나옵니다. 웃을 때는 나오지 않습니다. 삐지면 몸의 열량이 높아져 얼굴이 붉어지고 몸이 불타는 것과 같습니다. 이를 식히기 위해 물이 필요하고, 몸에서 물이 없어지면서 인슐린이 나와 연소시킵니다. 하루 쓸 인슐린을 10분 만에 다 써버리는 것은 자살 행위입니다. 마음을 평정 상태로 두지 않으면 이자에서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어 혈관을 타고 돌아다니며 인체를 불구로 만듭니다. 화낼 때 나오는 코티졸 호르몬도 스트레스 호르몬입니다. 웃을 때, 남을 이해할 때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우리의 미래는 기독교 요한계시록 21장 8절에 나오는 팔사(八死)의 시대가 될 수 있습니다.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거짓말 이 여덟 가지 죄를 지으면 무조건 죽는다고 했습니다. 이는 예수가 한 말입니다.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까지는 팔복(八福)을 이야기하지만, 요한계시록에서는 팔사를 경고합니다. 공포, 불신, 흉악한 죄를 지을 때 불안해하면 노르아드레날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같은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흉악범이나 남을 불신하는 사람은 밤새 불안해하고 공포에 시달립니다. 이러한 감정은 인슐린을 낭비하게 합니다. 이 여덟 가지 죄를 지은 자는 결국 지옥으로 갑니다. 사망은 내 몸의 호르몬이 썩는 것을 의미하며, 유전병을 보너스로 받게 됩니다. 제 강의는 함축적입니다. 영성 시대에 나쁜 마음을 먹지 않고 살려면 이러한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나쁜 마음을 먹으면 호르몬이 나와 몸을 망치고, 숨길 곳이 없으며 모든 것이 기록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출마한 사람들입니다. 좋은 배심원들을 많이 확보해야 합니다. 죽어서 저승길 갈 때, 이 배심원들이 염라대왕이 됩니다. 염라대왕은 한 명이 아니라 지구에서 만난 모든 사람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100년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복을 지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들이 모두 배심원이 됩니다. 100년은 자신의 선거 기간이며, 다른 좋은 나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100년 동안 준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복을 지어야 합니다. 계속 복을 지으면 죽을 때 2천 명 정도에게 복을 지었다면 2천 명의 배심원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야 다음 선거에 나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천국으로 들어가기 위한 예비 후보입니다. 눈을 감을 때 미소를 지으며 “나는 배심원이 많다. 복을 지은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하면 든든할 것입니다. 눈물을 많이 흘리는 사람들은 그들이 모두 배심원입니다. 눈을 감으면 그들이 모두 와서 “저 사람은 좋은 곳으로 보내주세요”라고 시위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쁜 짓만 하고 다니면 “저놈을 죽여라”는 배심원뿐일 것입니다. 여러분도 대통령 후보이며, 천국 가는 티켓은 얼마나 많은 후보를 확보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염라대왕인 배심원들을 많이 확보해야 합니다.
작복(作福)의 시대: 복을 짓는 삶의 중요성
제 양복 주머니에는 돈이 있다.잔돈은 왼쪽 포켓에, 100원짜리는 오른쪽 포켓에 넣고 다닙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하십시오. 남을 용서해 줄 때마다 동전 한 개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옮기십시오. 열 번 용서하면 열 개를 옮기면 됩니다. 좋은 일을 하기 어려우니 동전이라도 가지고 다니며 습관화해야 합니다. 제가 샘플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지, 저는 굳이 이렇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좋은 일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다니면서 좋은 일을 하는 것이 배심원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큰 배려를 했다면 동전 세 개, 화를 참고 남에게 좋게 대해줬다면 동전 두 개, 좋은 일을 했다면 동전 한 개를 옮기십시오. 이렇게 하면 하루 열 개는 금방 없어집니다. 하루라도 이것을 하지 않으면 좋은 일을 할 생각을 잊어버리고 제 강의 내용도 다 잊어버릴 것입니다. 배려심이 있으면 에스트로겐, 테스토스테론, 베타아밀로이드 등 좋은 호르몬이 분비되어 얼굴이 예뻐지고 건강해집니다. 그러나 팔사(八死)는 인체라는 핵발전소를 폭파시키는 것입니다.
팔복(八福)은 무엇입니까?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들어갑니다.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습니다. 남을 배려하는 자는 하늘에서 위로를 해주고 죄를 용서해 줍니다. 애통은 하나님이 지시한 일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슬퍼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의 굶주린 난민들을 구제하지 못하고 무위도식하는 자신을 애통해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애통해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고통에 대해 애통해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식이 시험에 떨어졌다고 애통해하는 것은 고통입니다. 애통은 신에 대해 항상 애통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농사지어 주신 것으로 밥을 먹으면서도 하나님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자신과 자식만을 위해 쓴다면 하나님은 병을 줄 것입니다. 당뇨병에 걸릴 것입니다. 애통해하는 것은 돈을 벌어 교회에 십일조를 내고 절에 헌금을 내는 것입니다. 불쌍한 사람을 도와야 합니다. 그러면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 마음이 가난한 자는 천국을 선물로 받습니다. 골프장에서 캐디를 유혹하는 부자들에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습니다. 땅 부자들은 성격이 온유하고 조용합니다. 소리 지르고 성질 급한 사람들은 땅 부자가 없습니다. 예수는 인간을 이미 다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사람은 진득해야 합니다.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해줍니다. 하나님을 위해, 정의를 위해 목말라하고 세상을 바꾸려 하며 양심껏 살려는 사람에게는 배불리 먹게 해줍니다. 열심히 전도만 다니는 사람은 의식주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신도들이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기 밥만 먹고 자기 식구만 잘 살겠다고 뛰어다니면 배고플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선교하는 사람 중에 굶어 죽은 사람은 없습니다. 병으로 죽을 뿐입니다. 의를 위하여 몸부림치는 자는 배불리 먹게 해줍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긍휼은 아랫사람에게 하는 것입니다. 부모에게 불효한 것은 애통이고, 자식이 불쌍한 것은 긍휼입니다. 나보다 못한 사람, 거지, 배고픈 사람을 보면 긍휼한 마음이 생겨야 합니다. 밥을 먹고 있는데 거지가 들어오면 밥을 주거나 돈을 주어야 합니다. 남을 긍휼히 여기는 자는 하나님께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반드시 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깨끗하기에 저를 만나는 것입니다. 저는 하늘에서 온 Avatar입니다. 초등학교 때 성경을 한문으로 번역하고 팔만대장경을 외웠습니다. 여러분은 배우면 내일 잊어버리지만, 저는 다릅니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저는 여러분과 완전히 다른 사람입니다. 이제 이사 갈 때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새벽 5시에 잠에서 깨어 앉아 있는데, 눈앞에 산과 기와집이 다섯 번 나타났습니다. 이상하게 여겨 다음 날 그곳에 가보니, 생전 처음 가본 곳인데 꿈에서 본 그대로의 산과 기와집이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명당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20억을 들여 기와집을 짓다가 부도가 나서 경매로 9억에 나왔습니다. 저는 그 집이 제가 있어야 할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장소가 다섯 번이나 보였기에 김기상 고문님께 함께 가보자고 했습니다. 고문님은 그곳을 보더니 바로 사버렸습니다. 저는 그곳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지금 있는 곳보다 훨씬 좋습니다. 그곳은 황제가 되는 자리이며, 저를 위해 예비해 놓은 자리였습니다.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형상입니다. 우리나라 장군은 몇백 명밖에 안 되는데, 만 명의 장군을 호령하는 자리이니 황제나 다름없습니다. 집은 크지 않고 저 혼자 살기 딱 좋습니다. 그 사람이 살려고 짓다가 부도가 났는데, 일반 사람은 살 수 없는 깊은 산속입니다. 심장이 약한 사람은 밤에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집 주변은 잣나무로 둘러싸여 있고, 끝없이 높은 산들이 있다.그 산은 계명산이고, 집 뒤에는 수리봉과 매봉이 있다.이쪽 산 이름은 고령산입니다. 계명산과 고령산이 진을 치고 있고, 산 너머에는 보광사가 있습니다. 그 자리가 너무 좋습니다. 김 고문님이 그곳을 사서 제가 그곳에 있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책을 찍어 김 고문님께 사야겠습니다. 그 자리는 대명당입니다. 김 고문님도 황제가 나오는 자리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부도난 시기와 제가 환상으로 본 시기가 일치했습니다. 김 고문님은 젊을 때 그곳을 자주 갔다고 합니다. 저는 처음 가봤습니다. 다음에는 그곳에서 강의를 할 것입니다. 마루에서 강의해도 될 정도로 넓습니다. 추석 때쯤 이사 갈 예정입니다. 청와대 100개를 줘도 바꾸지 않을 자리입니다. 제가 앞으로 대통령이 되고 세계를 통일하려면 먼저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도 대통령이 될 때 가회동 한옥을 잡았고, 김대중 대통령도 일산 한옥에 있다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한옥이 나타나는 것은 길조이며, 대통령 자리로 보내주기 위함입니다. 저는 집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지만, 본체가 가라면 가야 합니다.
인간의 가장 큰 빚: 자기 몸과 인과응보
사람이 가장 많이 지고 있는 빚은 무엇일까요? 부모에게 진 빚보다 더 큰 빚이 있다.바로 자기 몸입니다. 우리는 몸이라는 말을 타고 다니는 것입니다. 몸을 대접하지 못하면 병이 듭니다. 몸은 내 의식과 관계없이 내 영혼이 타고 다니는 말입니다. 하루 세 끼 밥을 먹여줘야 말을 듣습니다. 잠을 자야 할 시간에 안 자고, 먹지 말아야 할 시간에 몸에 음식을 집어넣으면 몸이 삐져서 병이 들고 고질병이 옵니다. 몸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가장 큰 손님은 사위가 아니라 내 육신입니다. 육신은 영혼과는 별개의 존재이지만, 영혼의 사이즈에 맞게 주어집니다. 영혼이 깨끗한 사람은 지적인 얼굴로 태어나고, 영혼이 맑지 않은 자는 남에게 칭찬받지 못하는 얼굴로 태어납니다. 자기 발 사이즈에 맞춰 신발을 신듯이, 자기 영혼에 맞는 몸을 받는 것입니다. 임금만 백마를 타듯, 자기 계급에 맞는 몸을 하늘에서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과응보입니다. 인과응보는 자기 몸에 의해 받는 것입니다. 전생에 수천억 번 태어났다 죽었다 하면서 지은 모든 과보에 의해 육신을 받을 때 그것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가난한 아파트 경비가 딸을 낳았는데, 그 딸이 탤런트가 되어 수백억을 벌고 빌딩까지 삽니다. 아버지는 아파트 경비였지만 딸 덕분에 부자가 된 것입니다. 딸은 아버지에게 수십억씩 줍니다. 아버지는 기가 막힐 것입니다. 젖먹이가 20살도 안 되어 부자가 되고, CF와 모델 활동을 하며 스스로 돈을 벌어 아버지에게 주는 것입니다. 이 딸은 아버지가 전생에 도와준 사람입니다. 이번 생에는 딸로 왔지만, 전생에서는 헌신적으로 도와준 사람이 딸로 와서 빚을 갚아주는 것입니다. 은혜는 무서운 것입니다. 진짜 투자를 잘하는 사람은 사람에게 투자를 잘해야 합니다. 작복(作福)을 해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복을 지어서 그것이 나중에 쓰리쿠션으로 자신에게 돌아와야 합니다. 당장 긁어모으는 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한반도의 운명: 세계의 핵이자 호흡의 중심
세계와 한국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이자는 인체에서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중요한 인슐린을 만듭니다. 우리 인체가 그렇듯, 세계와 한반도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반도는 일본, 미국, 아시아, 아프리카 등 모든 곳의 끄트머리가 향해 있는 곳입니다. 호주, 인도네시아, 필리핀, 대만, 제주도, 한려수도 등 안산(案山)이 줄지어 있습니다. 이렇게 안산을 많이 달고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중국은 좌청룡, 인도는 인도, 일본은 일본, 아메리카 대륙은 아메리카 대륙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의 풍수적으로 중요한 곳입니다. 부산과 전라도 여수가 우리나라의 콧구멍입니다. 이곳에서 기가 돌아 유라시아 철도를 통해 유럽으로, 아프리카와 인도까지 연결됩니다. 전 세계의 호흡이 대한민국의 부산과 여수, 이 두 콧구멍에서 들어갑니다. 이것이 전 세계로 호흡이 들어가는 유라시아 철도입니다. 신의주를 거쳐 중국으로, 다시 유럽으로 이어집니다. 여수에서 올라오는 콧구멍은 철도와 도로로 북한 개성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두 콧구멍으로 기가 들어옵니다. 태평양에서 태풍이 일어나면 항상 우리의 콧구멍 쪽으로 지나갑니다. 이곳에서 숨을 쉬는 것입니다. 항상 바람을 이쪽으로 밀어주고, 1년에 20개 이상의 태풍이 올라옵니다. 태풍이 아닐 때도 바람이 불어와 우리나라 콧구멍이 항상 잡아당겼다 놓았다 하는 것입니다.
이 한반도가 세계를 움직입니다. 아메리카 대륙까지 베링해를 통해 바닷속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기까지 기가 다 뻗치고 있습니다. 우리 한반도라는 이 자리가 이렇게 무서운 자리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곳에 온 것이며, 이곳에 와서 세계를 통일하려고 합니다. 외청룡, 내청룡, 외백호, 내백호가 완벽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풍수적으로 러시아는 현무이고, 이곳은 주작입니다. 청룡, 백호, 주작, 현무가 완벽하게 갖춰진 곳입니다. 백두산, 천산 산맥들이 몽골까지 연결되어 있고, 중국에서 백두산까지 장백산맥으로 이어집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의 핵이자 콧구멍입니다. 천부경에서 몸은 마음과 몸이 하나이며, 몸은 정자에서 오고, 정자는 촉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기는 명에서 오고, 명은 식에서 옵니다. 이것이 우리의 목숨이자 지구인들의 목숨이며, 목숨은 호흡에서 옵니다. 이 호흡이 바로 이것입니다. 우주의 기를 몽땅 가지고 있는 나라가 한반도입니다. 이곳에 마늘을 심으면 제맛이 나지만, 다른 곳에 심으면 싱겁거나 먹을 수 없습니다. 이곳에 인삼을 심으면 산삼이 되지만, 다른 곳에 심으면 싱겁거나 약효가 없습니다. 이곳이 우주에서 지구의 핵이기 때문입니다. 콧구멍이자 금덩어리입니다. 이 자리에 제가 왔고, 이 자리가 세계의 미래를, 한반도가 세계 평화를 마지막으로 이뤄낼 것입니다. 중국이나 미국 같은 큰 나라는 세계 통일을 하려 하면 서로 견제하지만, 한국에서 하자고 하면 꼼짝 못 합니다. 심판은 권투 선수보다 키가 크면 안 되듯, 덩치 큰 나라들은 심판을 할 수 없습니다. 항상 작은 나라 사람만이 유엔 사무총장이 되고 세계 통일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서울은 동서남북의 한가운데 있는 세계의 수도 자리입니다. 마음의 어머니는 성품이고, 성품의 어머니는 감입니다. 한반도는 센터포스이며, 기와 호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산삼에만 기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만 호흡을 담당하며, 세계의 명줄을 쥐고 있습니다. 아무리 세계 경제가 혼란해도 한국이 마무리해 줄 것이며, 제가 와서 세계 경제 질서를 다 바꿔 전 세계인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며칠 전 김 고문님이 땅을 팔아 7억을 받았는데, 그 잔금 날짜와 제가 본 명당의 경매 날짜가 기묘하게 일치했습니다. 경매가 나왔는데 아무도 낙찰받지 않았습니다. 산골이라 무서워서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경매 날짜와 고문님의 잔금 날짜가 한 달 연기되어 제 경매 날짜와 맞춰진 것입니다. 만약 미리 받으셨다면 도와주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고문님의 잔금 날짜와 일치하여 고문님이 그 명당을 잡게 된 것입니다. 날짜에 오차가 없었습니다. 경매 며칠 앞두고 저에게 나타났고, 김 고문님은 그날로 결정하여 일사천리로 진행했습니다. 여러분께 보고하는 이유는 우리에게 비밀이 있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 명당은 명당이 아니라 하늘궁이며, 제가 들어가야 할 궁입니다. 며칠 있으면 이사를 가니 기분이 좋습니다.
994 The Truth of Absoluteness and Relativity in Huh Kyung-young’s Era October 3, 2015
유튜브를 통한 소통과 미래 비전
어머니와 아들이 유튜브를 보고 강연에 오셨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많은 분이 찾아오시니, 다음에는 더 넓은 장소에서 강연을 진행해야겠습니다. 사실 더 많은 분이 오실 수 있는데, 장소가 좁아 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연히 유튜브를 보게 된 분들이 많고, 요즘은 방송국에서도 유튜브를 보고 연락이 오는 것 같습니다. 방송국에서 자꾸 출연 요청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유튜브에 이 실장 광고가 떴다는 소식이 있다.제 영상을 보려면 광고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광고료를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조회수가 많아지면 나중에 광고 수익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광고비를 얼마나 받는지, 아니면 그냥 나가는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조회수에 따라 돈이 들어오는 방식입니다. 인기가 많아지면 광고가 들어온다고 합니다. 지금도 제 유튜브 영상을 보면 광고가 나오는데, 앞으로 조회수가 많아지면 한 달에 1억도 들어올 수 있다고 합니다. 현금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가 대선도 치러야 하니, 좀 더 빠르게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절대성과 상대성의 진리: 금척과 쇠자
오늘은 절대성과 상대성의 진리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지난주에 이것을 ‘정금 금척’이라고 했습니다. 쇠는 자기 몸에서 녹이 나서 자신을 죽이지만, 정금은 녹이 없으니 영원불변합니다. 사람들은 쇠자로 사물을 봅니다. 그러니 언젠가 썩어 없어질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세상은 항상 잘못되어 갑니다.
이것은 절대적인 금으로 된 자, 즉 금척입니다. 메시아나 하늘에서 오는 진인이 이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금척을 가지고 오는 자의 말을 들으면 나중에 살길이 생깁니다.
황수관 박사와 지미 카터의 수명 분석
예를 들어, 황수관 박사와 지미 카터의 수명을 분석해 봅시다. 황수관 박사는 건강 박사이자 의사이며, 면역력을 높이는 데 최고 전문가입니다. 그러나 지미 카터는 의사가 아닙니다. 정치인은 사람들 중에 수명이 가장 짧습니다. 정치인은 너무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미 카터는 지금 92세입니다. 황수관 박사는 67세에 사망했습니다.
황수관 박사가 국민을 건강하게 하겠다고 떠드는 것 자체가 말과 행동이 같지 않습니다. 정치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에게 행복을 주겠다고 해놓고 자신은 다른 행동을 합니다. 월급은 국가에서 받으면서 말입니다. 이것은 하나의 예시일 뿐입니다. 한 사람만 보더라도 이들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미 카터는 정치인임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를 비행기로 다니며 엄청난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행기를 타면 시차가 생겨 몸이 엄청나게 나빠지는데도, 이 사람은 지금 92세이며 앞으로 적어도 110세 이상은 살 수 있습니다. 황수관 박사는 지미 카터보다 47년을 일찍 죽은 것입니다. 47년을 더 살지 못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지만, 70세가 넘어서 100세까지 사는 것은 젊은 사람들이 300년 산 것과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인생을 보는 것과 젊은 사람들이 인생을 보는 것은 다릅니다. 젊은 사람들은 인생이 듬성듬성 지나가 무엇을 했는지도 모르게 지나갑니다. 언제 결혼하고 언제 아이를 낳았는지도 모르게 지나갑니다. 젊은 사람은 질풍노도와 같습니다. 그러나 나이 든 사람은 손자를 보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보입니다. 세상의 묘미를 다 깨달으면서 사는 것입니다. 늙어서는 늙어서 행복해야 합니다. 늙어서 적당히 죽고 싶다면 그 사람은 실패한 것입니다. 60세 이후에 너무 빨리 죽는 사람들은 인생을 느끼지 못하고 죽는 것입니다. 60세까지는 어떻게 살았는지도 모릅니다. 어떻게 아이들을 대학 졸업시키고, 다섯 명의 자식을 어떻게 교육시켰는지, 무슨 도둑질을 해서 아이들을 키웠는지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절대성과 상대성: 하늘의 심판과 수능 시험
하늘에서는 사람을 심판할 때 절대성으로 심판할까요, 상대성으로 심판할까요? 상대성이 맞습니다. 상대성은 비교하는 것입니다. 지금 수능 시험은 상대성 평가입니다. 그런데 하나는 절대성으로 바뀌었습니다. 바로 영어입니다. 영어는 상대성으로 해서는 안 되겠다고 판단하여 절대성으로 바꿨습니다. 이제 영어는 1등급과 2등급이 필요 없습니다. 무조건 90점까지는 1등급입니다. 옛날에는 그중에서 최고 잘하는 사람이 1등급이었지만, 이제는 남과 비교하지 않고 점수를 무조건 90점 이상 받으면 1등급입니다. 몇 점까지는 2등급인지, 뒤에서 몇 명까지인지 옛날에는 정했습니다. 상을 제일 많이 받는 사람이 100점짜리가 가장 많으면 100점짜리가 1등급이고 나머지는 2등급이었습니다. 옛날에는 상대적으로 평가했지만, 지금은 영어 시험도 절대성으로 바뀌었습니다. 학생들은 좋아합니다.
이 절대성은 하늘의 법칙입니다. 여기에는 음양이 있고 태극이 있다.여기는 지구이며 중력이 있다.그러나 하늘에는 중력이 없습니다. 음양이 없으니 무극입니다.
황수관 박사의 죽음과 면역력의 진실
황수관 박사는 면역력을 가르치는 의사이자 국민 건강 전도사였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67세에 사망한 원인은 면역력 부족이었습니다. 패혈증으로 사망했습니다. 패혈증은 피가 백혈구에 지는 것을 말합니다. 피가 패배하는 것입니다. 세균에게 패배하는 것입니다. 세균이 피부를 통해 우연히 면도하다가 조금 베인 상처로 침투하여 혈관과 림프구를 통해 온몸에 퍼진 것입니다. 면역이 부족하니 환자가 된 것입니다.
‘정’이라는 것은 병이 아닙니다. ‘정’은 증상에 불과합니다. 병도 아닙니다. 패혈증이니, 무슨 증이니, 감기 증세가 온다는 증으로 죽는 사람은 얼마나 면역이 없는 것입니까? 병으로 죽었다면 이해하지만, 패혈증은 병도 아닙니다. 이것은 순전히 자기 자신이 부족해서 죽는 것을 패혈증이라고 합니다. 자기 자신의 면역이 부족해서 세균을 이기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 정치인들이나 의사들은 너무 바빠서 자기 몸을 혹사합니다. 황수관 박사는 왜 면역력이 떨어졌을까요? 그 사람은 웃으면 면역력이 올라간다고 늘 강의하면서 웃었습니다. 그런데 왜 면역력이 떨어졌을까요? 여러분은 왜 궁금해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물어봐야 할 텐데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 가십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말을 많이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자기 건강을 믿는 자기 과신 때문이라고 합니다. 박여장님은 실제 마음이 아닌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가식을 했다고 합니다. 즉, 진정성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마음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사람은 과로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과로나 가식, 운동 부족은 실제 해당하지 않습니다. 왜 돌아가셨을까요? 여러분은 이 절대성에 대해 하늘에서 온 자가 말하는 것과 교수들이 말하는 것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사람은 유명한 교수였습니다. 제가 황수관 씨가 패혈증으로 사망한 것을 보고 옛날부터 왜 죽었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강의할 때 한 번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절대성과 상대성을 이야기하려고 하니 이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자기 몸이 자기를 죽인 것입니다.
수면 부족과 석회 침착: 건강의 비밀
제가 지난번에 강의할 때, 사람이 하루 7시간 잠을 자면 심장이 석회를 만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7시간보다 적게 자면서 지방에 강의하러 출장을 자주 다니면 잠을 많이 자지 못합니다. 그리고 잘 때는 또 어지간히 많이 자 버립니다. 시간이 맞지 않으면 가서 기다려야 하니 방에서 나오지 않고 실컷 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럴 때 이 사람 몸은 어떻게 될까요? 7시간 미만을 잘 때나 8시간 이상 잘 때 사람 몸에서 심장이 석회를 만들어냅니다. 이 석회는 혈관에 쌓여 혈관을 경화시키고 딱딱하게 만듭니다. 모세혈관부터 석회가 쌓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에게 면역력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사람이 급격히 심장이 석회를 만드는 것을 자신이 알았는지 몰랐는지는 모르지만, 항상 건강하다고 했습니다. 이런 비밀을 일반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혈관에 석회가 쌓이면 패혈증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병에 걸리면 약해집니다. 혈관이 다 맥을 못 쓰는 것입니다. 움직여 줘야 하는데 혈관이 뻣뻣해져서 석회가 쌓인 것입니다. 잠 안 자고 욕심 많은 사람은 밤에 잠 안 자고 골똘히 생각합니다.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하다가 석회가 쌓이는 것입니다. 심장이 잠을 못 자는 만큼 또 석회가 쌓이고, 늦잠 자면 또 석회가 쌓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면역이 약해져 있으니 자꾸 여기저기 아픈 것입니다.
고질병의 진실과 마음의 중요성
병 중에 제일 무서운 병은 고질병입니다. 고질병은 유전병을 말합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유전병은 고치기 어렵습니다. 아버지가 당뇨병인데 내가 당뇨가 생겼다면 고치기 어렵습니다. 아버지가 심장병, 뇌졸중으로 사망했다면 자식이 뇌졸중이 될 확률이 있다.이것은 의학적으로 고치기 어렵습니다.
고병과 질병과 육체의 병이 있다.고병은 정신병이 되고, 정신병은 육체의 병이 됩니다. 이것을 고질병이라고 합니다. 이 세 가지 병을 고질병이라고 합니다. 하나만 보고 고질병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제일 무서운 병입니다. 고병이 질병으로 끝나고, 그 다음 제일 약한 것이 증세입니다. 패혈증, 체증 등입니다. 우리가 체해서 죽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체증이 있으면 소화제를 먹으면 됩니다.
지금 제 강의를 듣는 분들 중에도 표정이 어두운 사람들이 있다.표정을 밝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석회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모든 호르몬이 달라집니다. 얼굴을 밝게 해야 합니다. 황수관 박사는 훌륭한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저도 이 사람이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의사가 되고 이렇게 한 것을 좋게 봤습니다. 좋게 봤는데 얼굴을 딱 보니 단명상이었습니다. 장수할 상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보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황수관 박사를 보면서 단명상임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스스로 단명하게끔 환경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갑자기 제주도에서 강의해달라고 하면 1시간 때문에 비행기로 가야 하고, 거기서 하룻밤 자야 하고, 식당 밥을 먹어야 합니다. 아내가 해주는 밥을 못 먹고 맨날 조미료 섞인 식당 밥을 먹고 다니면서 왔다 갔다 합니다. 바쁘면 돈 몇 푼 생겨봐야 무엇입니까? 황수관 박사가 유명해져 봐야 건강만 망치는 것입니다. 여기저기 가서 남들에게 웃음을 주지만, 자기 몸은 골병이 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웃는 것도 선한 사람이 웃어야 합니다.
죽음보다 더한 고통: 물질에 대한 고통
석가모니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인간이 죽는 고통보다 더한 고통이 있다고 말입니다. 그것이 무슨 고통이냐고 제자에게 질문했습니다. 제자가 무엇이라고 답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돈에 대한 고통, 물질에 대한 고통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제일 큰 고통입니다.
6남매를 데리고 여자가 단칸방에 세를 들어갔습니다. 남편은 죽었고 돈도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엄마의 6남매가 배고프다고 난리입니다. 월세도 못 내고 아이들은 배고파하는데, 시장 바닥에는 먹을 것이 산더미같이 쌓여 있습니다. 어디 가서 일을 좀 해보려 해도 아이들을 먹일 돈이 되지 않습니다. 차비하고 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자기 먹을 것도 안 됩니다. 그러면 그 여자가 느끼는 고통은 죽는 고통보다 더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 자식들을 쳐다보면 삐쩍 말라가는 아이들을 쳐다보면 그 엄마는 죽는 고통보다 그 물질에 대한 고통이 100배가 더 크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예사로 듣지만, 실제 그런 환경에 처하면 그냥 죽는 것이 차라리 나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어려운 여성들이 우리나라에 무진장 많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그런 사람들을 다 구해 줄 것입니다. 은밀히 비밀을 보장해 줄 것입니다. 신분증 가지고 와서 상담하는 것 없습니다. 비밀을 보장해 줄 것입니다. 자기 체면이 그렇다면 인적 사항 필요 없습니다. 관공서 공무원은 정직한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돈을 지불해 줘야 하고 조치를 해 줘야 하니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기록으로 남기지 않습니다. 자존심이 있으니 말입니다. 그런 여성들이 많이 있다.자기 최소한의 가족을 먹여 살릴 만한 것이 노동을 해서도 부족하면 해결해 줘야 합니다. 그것을 제가 해결할 것입니다. 잘하는 일입니다.
사람을 웃을 수 있게 해주는 환경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해놓지 않고 그냥 사람들을 모아놓고 웃으라고 하는 것은 팔자 좋은 사람들만 모여서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안 웃어도 괜찮습니다. 진짜 웃음이 필요한 사람은 웃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생활고에 엄청 시달리는 사람들입니다. 하루 종일 서서 슈퍼에서 일하는 아주머니는 다리가 퉁퉁 붓습니다. 한 번도 의자에 앉을 수가 없습니다. 앉으면 다음 달에 해고입니다. 계속 손님은 옵니다. 다리가 퉁퉁 붓고 약값도 안 됩니다. 그것을 해야 합니다. 자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니까 말입니다. 그러니까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그런 어머니가 세계에서 제일 많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어머니들이 우리나라 지금 할머니들입니다. 진짜 할머니들입니다. 부엌에 가면 수도 틀면 따뜻한 물이 나옵니까?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그냥 우물에 가서 겨울에 바가지로 다 들어 올려서 밥을 다 하고 빨래하고, 언제나 물을 들어 올려야 합니다. 그러니까 허리가 나빠집니다. 그리고 부엌이 싱크대가 어디 있습니까? 절반 정도밖에 안 됩니다. 부엌이 낮으니 허리가 다 늙으면 꼬부라집니다. 할머니들이 밭매고 논맬 때, 빨래할 때 허리를 굽혀야 하니 허리가 아예 꼬부랑해집니다. 허리 펼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 할머니들을 웃게 해주는 것, 어려운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것, 그것을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팔자 좋은 사람들 모아놓고 열심히 이분은 몸 망쳐 가면서 다니면서 웃어 준 것입니다. 사실은 웃어주면서 거기 있는 사람들은 안 웃어도 되는 사람들입니다. 그 시간에 편의점 가서 1시간이라도 돈 벌겠다고 있는 여자들은 그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쓸데없는 사람들한테 웃음을 주느라고 고생한 것입니다. 그냥 본인만 죽게 된 것입니다. 참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지미 카터의 숨겨진 공헌과 농업 뉴딜
지미 카터는 몸은 굉장히 힘들었지만, 이 사람 때문에 우리나라 3차 대전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미루나무 도끼만행사건이 있었을 때 북한과 전쟁이 나려고 하는데 지미 카터가 북한에 들어간 것입니다. 들어가서 한반도 전쟁이 안 나게 한 것입니다. 이 지미 카터 덕분에 우리 지금 6.25 사변이 다시 일어나지 않은 것입니다. 미국에 그런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지미 카터의 고마움을 모릅니다. 이 사람은 실제 황수관 박사 같이 사람들 웃기러 다니지 않지만, 우리 국민을 웃게 해준 것입니다. 절대 비극을 막아준 사람입니다. 지미 카터는 수염만 안 깎으면 도인같이 생겼습니다. 수염을 길러보면 머리 하얗고 나타나면 도인같이 선하게 생겼습니다. 미국 대통령이지만 농부의 아들입니다. 땅콩 농장에서 자랐기 때문입니다.
제가 우리나라 아이들을 걱정하는 것은, 우리나라가 앞으로 건강해지려면 제가 농업 뉴딜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농업 뉴딜을 해서 뉴딜 단지를 전국에 1,000개 이상 만들 것입니다. 지금의 폐교된 초등학교들이 있다.이 초등학교는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어가는 모든 인물들이 다니는 학교였습니다. 시골에 가면 초등학교는 명당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 마을에서 제일 좋은 자리에 자리 잡고 있고, 해가 많이 비치고 제일 경치가 좋습니다. 흙이 좋습니다. 햇빛이 많이 비치고 나무가 쫙 둘러 진을 치고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 학교에서 맨발로 고무신 벗어 놓고 뛰어다니던 아이들이 우리 경제를 일으킨 어른들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냥 도시 학교 이런 데서 큰 아이들은 앞으로 희망이 없습니다. 이런 흙밭에 지금 초등학교는 전부 폐교를 시켜놓고, 도시 빌딩 사이에 있는 학교에 콩나물 시루 같이 키워서, 그게 나라가 앞으로 될 것 같습니까? 희망 없습니다. 그냥 논바닥에 가서 시골 학교 20리 30리 걸어 다니면서 초등학교 명당 자리 가서 뛰어다니고 흙밭에서 뒹굴고, 그런 아이들이 지금 싹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농업 뉴딜 정책을 해서, 적어도 우리나라의 시골로 가고 싶은 사람은 1,000개 단지에 500만 명 이상이 수용됩니다. 500만 명 이상이 고용됩니다. 이 사람들이 농사를 짓게 해주고 월급을 줍니다. 월급을 받는 사람이 엄청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실업자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언제든지 부부가 들어가면 한 달에 200만 원, 한 사람당 100만 원씩 받습니다. 부부가 1년 있으면 돈이 2천만 원입니다. 3년만 있으면 둘이서 1억을 만들어서 나옵니다. 뉴딜단지에는 부부가 잠자는 방도 있고, 독신들이 있는 곳도 있습니다. 이 농업 뉴딜 단지를 해서, 아이들 데리고 가서 아이들과 살려면 시골 초등학교가 만원이 됩니다. 그래서 여기서 아이들이 맨발로 커야 합니다. 흙밭에서 그러면 이렇게 할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안 해도 우리 국민이 건강해집니다. 그리고 그런 데서 뛰어놀면서 큰 아이들이라야 산도 바라보고, 들도 바라보고, 농사도 보고, 개구리도 보고 이렇게 커야 이 아이들이 우리나라를 세계 10위권에 끌어올리는 아이들입니다. 이것은 농사를 지어봤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도시의 아파트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저게 쌀나무다, 뭐다 하면 아이들이 기가 막힙니다. 나중에 제가 왜 거짓말을 하지 않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제 입에서 나오는 말은 거짓말이 없습니다.
십악중죄: 말로 짓는 죄의 심각성
사람이 짓는 죄 중에 몸으로 짓는 죄, 말로 짓는 죄, 마음으로 짓는 죄, 이 세 가지가 죄를 짓는 창고입니다. 몸으로 짓는 죄와 말로 짓는 죄와 마음으로 짓는 죄 중 어느 것이 죄가 제일 많을까요? 말로 짓는 죄가 제일 많습니다. 말로 짓는 죄 중에 무슨 말이 제일 나쁜 말이 많을까요? 망어입니다. 망어는 쓸데없는 말입니다. 지금 잘 들으세요. 이 강의가 웃음 강의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망어입니다. 우리 국민이 죄를 안 짓게, 우리 국민이 웃을 수 있는 환경을 강의해야 합니다. 웃을 수 있는 환경을 강의해야 하는데, 집은 망해서 다 죽어가는데 웃길 것을 자꾸 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웃음이 나오겠습니까? 그럴 때 웃으면 몸에서 독이 나옵니다. 가짜로 웃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죽여 놓고 웃는다고 해서 면역이 높아질까요? 망나니가 칼 갈고 칼 가지고 죄수 목을 자를 때 하하하 웃는다고 엔돌핀이 나오겠습니까? 착각하지 마세요. 절대 독이 나옵니다.
사람이 웃을 환경에서부터 웃어야지, 웃을 환경도 아닌데 웃음을 억지로 강조하면 그것이 스트레스입니다. 거기서 웃으면서 일합니다. 저 사람들은 팔자도 좋은가 봐, 나는 억지로 웃는데 앉아 있는데 속으로 그러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 울고 싶은데 정말 자꾸 웃으라니까 웃는데, 여기 모인 사람들은 되게 팔자가 좋은가 봐, 배가 아프고 기분이 안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웃음이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그래서 뭔가 진짜 웃기는 것은 아예 코미디가 코미디입니다. “뷰티풀에서 티(T)자를 빼면 뭡니까?” 이렇게 물을 때 이런 것을 보고 그냥 웃는 것은 괜찮습니다. 뷰티풀에서 티를 빼면 뭐라고 했습니까? 티 없는 아름다움이라고 했습니다. 아름다우려면 티가 없어야 합니다. 뷰티풀에 티를 넣느냐 이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무엇입니까? 헬(hell)은 영어로 지옥입니다. 지옥에서 나를 내보내다오, 헬 아웃(out)입니다. 옛날에 땅에 빠진 사람이 갱도에 빠진 사람이 헬아웃, 헬아웃 하니까 그것이 헬로우(hello)가 되는 것입니다. 여보세요, 나 좀 살려주세요. 여기가 지옥이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줄여서 헬로우가 헬로입니다. 여보세요, 날 좀 살려주세요. 나를 여기서 구해달라는 것입니다. 지옥에서, 지옥이 구렁텅이 아니겠습니까? 구렁텅이에서 나를 나가게 해달라고 헬아웃, 헬아웃 이러니까 헬로, 헬로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헬로우 하는 것은 나를 구해 달라, 나를 한번 쳐다봐 달라 이 말입니다. 뒤에서 차가 고장 나서 지나가는 차 보고 좀 도와달라고 헬로우, 헬로우, 나를 구해 달라 해도 아무도 안 쳐다봅니다. 이와 같이 영어는 이렇게 숨은 뜻이 있다.이런 것을 가지고 웃기는 수는 있습니다. 이것으로 웃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아, 그런 게 있구나 합니다. 뷰티풀에서 이(e)자와 유(u)자를 빼면 무엇입니까? 제가 3년 전에 가르쳐 준 것입니다. 이유가 없으니까 이유 없는 아름다움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이해하게 하면 웃을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그냥 순수하게 웃는 것입니다. 이유가 없으니까 뷰티풀은 틀림없는데 이유 없는 아름다움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영어 단어를 가지고 사람을 웃길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웃는 것이 무조건 좋다 뭐 이런 식으로 하는 것보다는 우리가 기본적으로 국민들이 웃게끔 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 보고 십악중죄에서 사람들에게 죄를 짓지 마라, 스트레스를 받지 마라 합니다. 황수관 박사는 스트레스를 모든 병의 원인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서양 의학자들이 하는 말입니다. 이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왜 잘못되었을까요?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라는 말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왜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입니까?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없앨 수 없습니다. 스트레스의 원인을 이야기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 받는데 스트레스 안 받는 것은 스트레스 결과입니다. 스트레스를 병의 원인이라고 하면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야 안 받는지를 모릅니다. 외국 의사들은, 서양 의사들은 국민들에게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니까 스트레스를 가지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인도에 가면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라는 말을 할까요, 안 할까요? 안 합니다. 스트레스는 말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그 나라에 가면 그냥 떼거리로 없어도 웃습니다. 평화롭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스트레스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모릅니다.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다, 이따위 소리를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여기에 속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일찍 갑니다. 스트레스를 버리라는 말을 누누이 강조하는 것입니다. 웃으면서 웃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스트레스를 제일 많이 받았습니다. 제 말이 일리가 있습니까? 제가 이분을 인간적으로 존경하지만 현대 의사들의, 현대 의학을 제가 말하는 것입니다. 현대 의학이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하는데, 이것은 스트레스의 원인을 이야기해 줘야 스트레스가 병의 원인이 아닙니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인체에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스트레스가 약간 있으면 컨디션이 좋아집니다. 그러면서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이라고 합니다.
스트레스의 근원: 교만과 겸손의 미덕
그러면 스트레스는 왜 생길까요? 스트레스는 교만 때문에 생깁니다. 교만할 만(慢) 자입니다. 내가 행사에 갔는데 왜 대통령의 자리를 총리 자리 옆에다가 놓아줍니까? 총리 자리 뒤에 배석합니까? 이것은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자기 자리, 나는 어디 국회의원인데 내가 오늘 거기 가면 자리 어디야, 이런다니까요. 그 자리 배석을 가지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행사 담당하는 사람이 심지어 중국에 박근혜 시진핑 행사 담당은 박근혜 자리와 북한 사람의 자리, 그 스트레스가 엄청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자리 배치를 시진핑 옆에다가 박근혜를 하고, 러시아 푸틴을 하면 그게 이제 우리 대통령 스트레스 적게 받겠지요. 그러나 북한에서는 그 구석지에 갖다 놓으니까 스트레스 받을까요, 안 받을까요? 그 자리에 따라서 원수가 됩니다. 국립묘지에 행사장 갔는데 누구는 저기 앉고 누구는 저 구석에 갖다 놓으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와 같이 그것은 왜 스트레스가 올까요? 그 원인은 교만입니다. 우리가 쓸데없이 거기에 교만을 부리는 것입니다. 내가 남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내가 남보다 높으니까 교만심이 생길까요, 안 생길까요? 그것이 모든 스트레스의 원인입니다. 그래서 시어머니와 며느리도 스트레스라고 병에 걸리는 것이 아니고 교만 때문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면 예수가 왜 마지막에 상징적으로 한 행동이 있다.그것이 무엇입니까? 12제자의 발을 씻어 주었습니다. 이것은 자기의 종들, 종의 발을 주인이 씻어 준 것보다 더한 일입니다. 하늘에서 온 자가 땅에 있는 자의 발을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무엇입니까? 이것은 스트레스가 만들어지는 것이고, 이것은 스트레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오래 살려면 이것을 하고, 저쪽처럼 일찍 죽으려면 이것을 택해야 합니다. 이것은 일찍 죽는 지름길입니다. 이것은 스트레스가 원인이 아닙니다. 벌써 이렇게 교만한 자는 자연의 법칙에 의해서 하늘에서 제거시킵니다. 자꾸 제거시켜 버립니다. 그리고 예수 같이 순종하는 자, 12 제자의 발을 씻어준다는 것은 자기가 돌아가기 전에 내가 이런 행동을 보임으로써 너희도 그렇게 겸손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무엇을 상징합니까? 겸손, 아주 자기를 낮추는 것입니다. 겸손한 자는 스트레스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리고 오늘 제가 남의 집에 일당 받으러 20만 원 받기로 하고 일을 하러 갔는데 제가 실장이라는 사람이 “야, 삽 가지고 와서 이거 해, 이거 해.” 그러면 “아, 예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하고 겸손하게 하면, 겸손하게 하면 똑같은 일을 해도 그 사람이 실장이 그 사람을 눈여겨봅니다. 눈여겨보고 다음에 일이 없을 때도 그 사람을 부릅니다. 다 부르지 않습니다. 오늘 온 사람이 10명이면 일이 없을 때 10명을 다 부를까요? 안 부릅니다. 그중에 제일 열심히 하는, 겸손한 사람한테만 전화를 합니다. “당신은 오늘 일거리가 있다. 와라.” 그러면 그 사람은 일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스트레스 적게 받겠지요. 왜 이 사람은 겸손할까요? 나에게 일을 시켜 주는 것만도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일이 힘들다 안 든다는 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삽을 들 때마다 자식 얼굴이 떠오르는 것입니다. 삽을 한 번 일을 할 때마다 자식이 떠오르니 힘이 들까요, 안 들까요? 안 듭니다. 아, 내가 부모님을 모시고 있으니까 열심히 일을 해야 해. 그러면 일이 즐거운 것입니다. 그런데 말짱 노는 대학생, 아파트 단지에서 학교 다니는 아이들 가서 “너 삽 좀 들고 일 좀 해라.” 그러면 선생한테 대들 수 있습니다. 눈을 부라리면서 “내가 누구 집 자식인데 이거 삽으로 이런 것을 하라고 시켜?” 그런 아이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러기 때문에 시골 학교, 그 흙밭에서 구르면서 큰 아이들은 그런 아이가 적습니다. 그러니깐 겸손한 자는 아무리 험악한 일을 시켜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겸손한 자는 이것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이 사람 안 웃어도 오래 살까요, 안 살까요? 웃는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안 웃어도 이 사람은 오래 삽니다. 노동자도 그 사람을 알아봅니다. 수첩에 그 사람 이름만 적어 놓습니다. 그 사람은 말이 없이 일을 열심히 하거든. 그리고 일 처리가 깔끔하거든. 그러니까 말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을 즐겁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자꾸 시계를 들여다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팔뚝에 시계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주인이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게으른 놈들은 시계만 보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서 반대, 불평불만입니다. 얘들은 밤에 일하는 데 새참도 안 줘, 불만이 쌓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똑같은 일을 하는데, 이것이 쌓일까요, 안 쌓일까요? 쌓이면서 교만이 발동된 것입니다. 우리 집에 왕년에 잘 나갔는데, 내가 이렇게 노동에서 썩었냐, 이러면서 괜히 안 보이는 사람들한테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겠지요.
그래서 제가 이 이야기를 해주는 것은, 우리 의사들이 스트레스를 이야기하지 마라 이 말입니다. 겸손을 이야기하라 이 말입니다. 겸손하면 만병이 다 고쳐집니다. 아무리 힘든 일을 해도 힘든 일을 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다가 이제 밥 때가 됐습니다. 밥이 딱 옵니다. 이런 사람들은, 야, 숟가락 나부터 줘, 내가 나이가 한 살은 더 많잖아, 이러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또 스트레스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스트레스를 이 멀쩡한 착한 사람한테 또 전합니다. 오늘 신참인데 밥부터 먼저 먹어야 되겠어, 뭐 이러면서 계란 후라이 일로 가져와 다 먹어버리는 것입니다. 죽어라고 일하고 반찬도 못 얻어먹고 눈치만 보고 있는데, 그러면 많이 먹은 놈은 나중에 혈관이 터져서 죽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 것을 계속 뺏어 먹으니까 말입니다. 일할 때마다 계란 하나 먹으면 될 것을, 밑에 똘마니가 새로 들어왔다 해서 그것까지 고기 다 먹어버립니다. 그러면 혈관이 어떻게 될까요? 하늘이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요, 교만한 사람은 그냥 죽여주는 것입니다. 겸손한 자는 굶는 것이 차라리 낫습니다. 피가 더 깨끗해지니까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스트레스가 원인이 아닙니다. 그러면 스트레스 없애려면 종을 열 명 데리고 다닌다고 스트레스가 없을까요? 종이 스트레스를 자꾸 또 만듭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예 남의 종 같은 마음을 가지면 그냥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뭐든지 남 시키는 거 열심히 하고, 길거리 휴지가 떨어졌으면 남 안 볼 때 주워 가지고 갔다가 버리고, 이런 심정을 가진 사람은 겸손한 자입니다. 예수가 돌아가기 전에 본을 보인 것입니다. 내가 너희 발을 씻어주마. 너희 죽기 전에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다 소리 절대 하지 마라. 내가 너희 발을 씻었는데도 스트레스 없다는데, 너희는 뭐 해서 스트레스가 있느냐? 그러니까 교만하지 말라는 상징을 남긴 것입니다, 예수가.
이것은 무슨 수 자입니까? 머리 수, 首자입니다. 우두머리 수. 예언의 우두머리. 한문으로 쓰면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예언의 우두머리. 그래서 여러분들은 스트레스라는 단어를 앞으로 쓰지 말아야 합니다. 스트레스가 얼마나 인체에 좋냐 하면, 강릉에서 갈치가 성질이 급합니다. 잡은 갈치가 서울까지 오면 다 죽는데, 안 죽고 가져오려면 어떻게 할까요? 거기다가 스트레스를 주는 자기 천적을 넣으면 됩니다. 천적을 넣어 놓으면 한 마리도 안 죽고 다 살아 있습니다. 그런데 천적이 없을 때는 다 죽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자들일수록 일찍 죽었는데, 옛날에 왜 그러냐면 천적이 없는 것입니다. 괴롭혀서 주인이 자꾸 괴롭히니까 스트레스를 주니까, 이것을 달성해야 한다, 주인님한테 이것을 하면 주인한테 가져와서 오늘 일 잘 했다, 이런 보람을 느끼는데 이 주인은 누가 그런 것을 해주나 안 해주니까 맨날 무리하니까 기생 집에 왔다 갔다 하다가 당뇨병 걸려 가지고 고혈압 걸려 가지고 죽는 것입니다. 자연의 법칙이 교만해 가지고 벌써 주색잡기를 하면 오래 못 삽니다. 그래서 아마도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지미 카터라는 사람은 상당히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건강에 대한 상식이 필요할까요, 안 할까요? 필요 없습니다.
도풍과 법풍: 착한 사람에게 따르는 명당
도풍은 진정한 풍수, 풍수의 우두머리입니다. 도풍 밑에 무엇이 있을까요? 법풍입니다. 법풍은 좌청룡 우백호 현무 주작이 있다.이것보다 한 단계 올라가면 도풍입니다. 도풍은 주작이니 현무니 청룡 백호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허경영이 가서 앉아 있으면 거기가 명당입니다. 제가 가서 앉아 있으면 거기가 명당인데 그것이 도풍입니다. 법풍은 좌청룡 우백호를 따집니다. 그러니까 바로 이런 사람은 가서 앉아 있으면 거기가 명당 자리입니다. 이런 사람은 나쁜 풍수에 가려고 해도 갈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착한 사람은 풍수를 안 봐도 저절로 하늘에서 좋은 곳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꼭 나쁜 짓 많이 한 사람이 이런 사람이 풍수를 따져 가지고 좋은 곳에 가려고 날짜도 다시 잡아야 되고 굉장히 겁을 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스트레스입니다. 이런 스트레스는 바람직한 것이 아닙니다.
일반적인 스트레스, 이 사람이 겸손한 마음으로 주인이 시키는 일을 할 때, 일을 열심히 할 때, 이 주인이 좋아할까요, 안 할까요? 나 이만큼 했으면 주인이 만족해할까요, 안 할까요? 이런 스트레스는 몸에 좋습니다. 주인이 나중에 “잘했다, 참 일을 잘하는구나” 이런 말을 한마디 해주면 이 사람 피로가 싹 없어져 버립니다. 어느 순간에 이런 사람은 스트레스가 몸에 좋은 스트레스입니다. 내가 책임을 꼭 다 해야 되겠다, 내가 혹시 담배나 피고 어영부영하다가 주인 눈에 나면 다음에는 일거리도 안 줄 텐데, 내가 모범적으로 해야 되겠다, 이러면서 일거리 주는 자체도 고맙고, 또 저 사람도 이 일을 맡은 그 준 사람이 있을 텐데, 그 사람한테 저 사람이 칭찬을 듣게 내가 해 줘야지, 내가 엉망진창으로 해 놓아 가지고 저 사람이 다음에 일도 못 맡기게 남의 신세까지 망치면 되겠나, 이런 마음으로 일을 준 사람을 고맙게 생각하고 열심히 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이래서 우리는 스트레스입니다.
패혈증의 원인과 임파액의 역할
패혈증은 피가 혈액이나 임파구의 임파액 속으로 세균이 들어간 것입니다. 들어가면 임파액은 우리 몸을 돌까요, 안 돌까요? 우리 몸을 도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피가 우리 몸을 돌고, 그다음 물이 돕니다. 물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임파구입니다. 임파액입니다. 사람 팔을 칼로 팍 자르면 제일 먼저 피가 안 나옵니다. 무엇이 나올까요? 물이 나옵니다. 맑은 물이 흐릅니다. 그다음에 피가 나옵니다. 순서대로 나옵니다. 그러면 그 맑은 물이 임파액인데 온몸을 돕니다. 우리 자동차를 보면 라디에이터에 물이 들어가서 엔진을 돌립니다. 인체도 자동차랑 똑같습니다. 그 물이 들어가서 우리 몸 전체를 돕니다. 그것이 임파액입니다. 피는 혈액이고. 이 물이 하는 역할과 이것이 있는데, 이 물은 언제 나오냐 하면 임파액은 세균을 많이 죽입니다. 피는 주로 하는 일이 영양소를 나르는 것입니다. 하는 일이 다릅니다.
그러면 세균을 죽이는 데 어떻게 죽일까요? 여기 딱지가 앉았다, 그러면 나중에 맑은 물이 질질 나옵니다, 진물이라고. 진물이 나오면 이미 면역이 강한 것입니다. 그러니 상처가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당뇨병 환자는 진물이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썩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진물이 나오면 그것은 젊은 사람입니다. 건강한 사람입니다. 늙어서도 물이 나와야 합니다. 처음에 아물기 전에 피가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 다음 딱지 앉기 전에 진물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그 물이 소독해 줍니다. 그리고 우리는 진물이라고 합니다. 어른들이 진물 나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자꾸 그 물기가 나옵니다. 그럼 그것이 임파액입니다. 이것이 세균을 죽이러 나오는 것입니다. 피는 혈관만 공급해주면 할 일 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균이 여기로 들어가 버리면 온몸을 헤집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냥 몸이 급속히 면역이 없을 경우에는 다 당하는 것입니다. 말은 제가 중요한데, 이 망어, 남에게 말로 상처를 주면 그것이 자기한테 돌아옵니다. 석가모니 말대로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있는 것입니다. 저것이 있으니까 이것이 있는 것입니다. 텔레비전이 그냥 와 있는 것이 아닙니다. 텔레비전은 사무실에 있으니까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뭐든지 원인이 있다.이 사진, 이 사진은 여러분들이 옛날에 하늘나라에서 복을 엄청 지었으니까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여기 제 사진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 사진을 텔레비전이 가린 것은 좀 이상합니다. 사진을 조금 높여야 합니다. 다음에는 사진을 조금 높이라고 해야겠습니다. 그러면 제 이마만 봐 가지고는 곤란합니다. 여러분들이 에너지가 확 퍼져나가야 하는데 말입니다.
십악중죄: 입으로 짓는 네 가지 죄
그래서 여러분들은 망어, 이것이 제일 나쁩니다. 기어, 그다음 뭐가 나쁩니까?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양설, 이 십악 중에 입으로 짓는 죄만 네 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 마지막이 악구입니다. 악구. 자, 이 네 가지인데, 이 네 가지 죄를 사람들은 밥 먹듯이 짓습니다. 이것은 양설, 남에게 욕하는 것입니다. 악구는 남을 저주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남을 사기 치는 것입니다. 망어는 말도 안 되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망령된 말입니다. 계집 녀 자가 들어가면 어딘지 한문 들어가면 안 좋은 것입니다. 여자가 투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계집 녀 변에 돌석이 들어 있으면 투기입니다. 투기, 질투하면, 질투하면 항상 뭐든지 계집 녀가 들어가면 그것이 안 좋은 글자입니다. 우리 유교권에서는 여자가 끼면 뭐든지, 여자가 더군다나 세 개 끼면 무슨 죄입니까? 간음할 때 간 자입니다. 이 여자가 끼면 이렇다는데, 여기서 제일 나쁜 말이 여자가 낀 망어입니다. 망어로 해 가지고 결혼한 사람 엄청 많습니다. 망어에 속아 가지고 평생 동안 그 사람 신세 망치고 자기 신세 망치고, 망어. 일종의
착한 사람의 죽음과 환생의 비밀
착한 사람이 일찍 죽을까요? 보편적으로 착한 사람은 착한 배호같이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착한 사람이 아주 일찍 가는 케이스는 그 사람이 너무 착할 때입니다. 너무 착한 사람은 위에서 “저 사람이 이제 졸업을 빨리 시켜라. 쟤는 지금 유럽의 어느 스페인의 왕자로 태어나게 해야 되겠다. 그러면 내일모레 저 스페인 왕자로 보내라.” 이렇게 지시가 떨어지면 빨리 급살당합니다. 갑자기 죽습니다. 갑자기 죽어 가지고 그 사람이 스페인 왕자로 임신했기 때문에 49일 날 들어가야 하거든요. 그리고 49일에 맞춰서 이 사람이 죽어 줘야 합니다. 하늘에서는 그것이 맞아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지만 실제 시간이 그렇게 돌아갑니다. 제가 병원에 가 보면 암 환자들 중에 저보고 고쳐달라는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렇게 보면 간암이 걸린 여자인데 딱 보니까 저 사람은 모나코의 왕비로 가야 될 여자입니다. 이제 거기 공주로 태어날 것입니다. 그러면 그곳으로 가야 하는데 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 안 죽겠다고 저보고 살려달라고 합니다. 그것은 안 고쳐줍니다. 이 사람은 저쪽에서 좋은 곳으로 가는 사람입니다. 나쁜 곳으로 가는 사람은 살려야 하지만 이 사람은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이제 잘 착하게 살았으니까 더 좋은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배호가 아파서 일찍 죽은 것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많이 있다.그런 사람들은 천재들입니다. 천재는 전부 명이 짧습니다. 이 천재들은 다른 사람이 100년 살 것을 이미 10살까지 다 살아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졸업식이 빨리 오는 것입니다. 빨리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가 있어서 아픈 사람이 있고, 저쪽에서 초청장 급히 데리고 가는 사람이 있다.아주 좋은 곳에 보내기 위해서 가는 사람. 그러니까 이것이 사이클이 빨리 돌아갈수록 나쁜 것은 아닙니다.
마음과 몸으로 짓는 죄: 탐진치와 살생투도음행
기독교에서 보면 기어의 뜻이 무엇입니까? 기어 이것도 사기, 이것은 사람들이 다 속습니다. 네 가지 다 적었죠. 그래서 사람이 태어날 때 보면, 그다음에 이제 마음이 짓는 죄는 간단합니다. 탐, 탐욕에서 오는 죄입니다. 이것은 세 가지입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은 탐, 이것은 성질 내면서 오는 죄입니다. 진, 애, 탐, 진. 이것은 진애는 성질을 많이 내는 것입니다. 흙 토, 두 개. 이제 사견, 어리석을 치라고 보면 됩니다. 사견은 치, 이것이 치. 그러면 이것은 마음이 짓는 죄입니다. 마음이 짓는 죄. 그다음엔 몸이 짓는 죄, 그것도 마저 해주고 이것도 해주고 딴 데로 넘어가야겠습니다. 몸이 짓는 죄 세 가지가 무엇입니까? 몸이 짓는 죄 중에 제일 큰 것이 살생입니다. 살생, 투도. 세 가지가 제일 몸이 짓는 죄 중에 음행하는 것, 도둑질하는 것, 살생하는 것입니다. 왜 몸이 짓는 죄의 대표적인 것일까요? 이것을 십악중죄, 10가지 악이라고 합니다. 그럼 제가 십악중죄는 다 적어줬습니다. 아까 이제 다 적었죠. 지워도 되나요? 적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무엇을 골라서 빨리 해야 합니다.
인간 생명의 신비: 배란, 수정, 착상, 배아, 태아
이것이 무엇입니까? 배란기입니다. 배란기가 되면 이것이 자궁 아니겠습니까? 그럼 배란기가 되면 여기에 여자의 난자가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이것이 난관입니다. 난관에 나오는데 여자의 난자는 수명이 얼마입니까? 24시간입니다. 24시간 안에 남자의 정낭에서 나온 정자가 여기 만나지 못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평생 얼마 많지가 않습니다. 35세 이후에는 여기 나와 봐야 임신되면 항상 위험합니다. 위험한데 우리는 모든 여성들이 적절한 임신 시기를 버려버렸습니다. 30세 넘어서 전부 결혼하지 않습니까? 산부인과가 돈을 벌게 되는 것입니다. 왜 전부 위험할까요? 전부 위험한 환자입니다. 30세 전에 임신을 하면 누구든 안전합니다. 그런데 30세 넘어서 아기를 배는 사람은 목숨 내놓고 아기를 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24시간 기다리는 난자를 수백 개를 없애 버린 것입니다. 15, 16살부터 나온 난자가 26, 30까지 15년 동안 나왔다가 헛일하고 없어진 것입니다. 정자가 안 들어오니까 맨날 기다리다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24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 남자의 정자는 수명이 얼마입니까? 72시간입니다. 그러면 이 정자가 들어와 가지고 자궁 안에서 이쪽으로 가지 않고 이쪽으로 헛다리 짚는 것도 되게 많습니다. 이쪽 난관으로 한 50% 도망가 모르고 이쪽으로 갈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제대로 발견한다면 여기서 운이 갈라지는 갈림길입니다. 이 자궁에서 이쪽 난관으로 뛰어간 놈들은 헛다리 짚고 이리로 오면 속도가 늦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제대로 여기서 복불복이 해주는 것입니다. 들어가서 와서 딱 만난 사람이 여러분들이 1등입니다. 3억에서 5억이 경쟁을 하고 달려가는 것은 실제입니다. 실제인데 저기 지나가는 노인 한 사람을 여러분이 예사로 보지만 5억 명을 제치고 인간이 된 사람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아무리 하잘것없는 사람도 5억 대 1의 관문을 통과한 사람들입니다. 그렇기에 사람이 사람을 엄청나게 존경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 사람이 이름 없는 거지라고 제가 욕을 해 버립니다. 그러면 이 거지에게도 조상이 귀신이 되어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대부분 있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마다 죽어서 저승을 못 가고 돌아다니는 귀신이 집 안에 꼭 한두 명씩 있습니다. 보통 안 좋은 집안에는 열 명 이상 있습니다. 그럼 귀신이 그 사람 후손들 따라다닙니다. 그런데 제가 욕을 하지 않으면, 옆에 있는 귀신이 저를 봅니다. 저는 하늘에서 왔으니까 괜찮은데, 여러분이 욕을 해 보세요. 그럼 이 귀신이 말입니다, 여기 심장에 가서 간에 붙어버리면 간암입니다. 이 사람이 죽으면 나옵니다. 죽을 만큼 해 놓고, 나중에 죽을 때 되면 나와 버립니다. 딴 데로 와 버립니다. 복수를 합니다. 그러니깐 아무 조상이나 사람들한테 싸움을 하면, 싸움을 좋아하면 반드시 그 집안에 암 환자가 나오고 병이 걸리는 것입니다. 얼마나 독한 귀신이 있는지 어떻게 압니까, 그 집 안에. 그러니깐 남에게 좋은 말만 해주고, 좋은 일 해주고, 열심히 해주면 그 귀신이 도와준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초보은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결초보은이 무엇입니까? 풀을 묶어 가지고 귀신이 말입니다, 풀을 묶어 가지고 은혜를 갚아서 결초보은. 그러니까 풀을 묶어서 은혜를 갚았습니다. 결초보은. 풀을 어떻게 묶었습니까? 어떤 장군이 좋은 일을 하니까 그 장군한테 그 집안 귀신들이 자기 집 안을 살려 주니까 그 귀신이 전쟁터에 나갔는데 그 귀신이 도와야겠다고 해 가지고 그 귀신들이 장군을 돕지 않습니까? 산에 장군이 전쟁터에 전쟁하는 그 자리 가가지고 풀을 다 묶어 놓았습니다. 적진에서 오는 말들이 발목에 걸려 가지고 다 자빠집니다. 그래 가지고 이쪽에 지게 되어 있는데 이 장수가 살아납니다. 그 귀신이 풀을 묶어 놓은 것입니다. 사람이 묶은 것이 아니라 이 말입니다. 얼마나 그 우리는 옛날에는 그렇게 남의 사람을 겁을 내는 이유는 그 사람 뒤에 그 조상들이 지켜보고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사람한테 욕을 하고 사람하고 싸울 수가 있습니까? 사람한테는 안 싸우는 것이 상책입니다.
그래서 배란기에 배란이 됐습니다. 그럼 무엇이 있을까요? 배란 다음에 그럼 정자가 들어왔죠. 그러면 5억 대 1로 통과한 자가 이 난자에 들어오는데, 24시간 다 되어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면 그 아이가 뇌가 나쁠까요, 안 나쁠까요? 나쁩니다. 난자가 흐물흐물 힘이 없어서 죽으려고 할 때 정자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들어올 때 난자가 이렇게 생겼는데, 이 난자는 특징이 난자와 정자는 다 동그랗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정자는 꼬리가 있습니다. 난자는 꼬리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그런데 특징이 이것이 이것을 뚫고 들어가야 합니다. 사이즈가 정자가 작을까요, 안 작을까요? 정자 대가리가 작습니다. 이렇게 생겨서 그러면 여기를 박치기 해 가지고 뚫고 들어가거든요. 이 난관, 난자의 벽은 두껍습니다. 이렇게 들어갈 때 엄청난 무리를 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 난자가 24시간이 다 되어 버리면 이 난자가 별로 좋은 난자가 못 됩니다. 계란이 다 되어 가는 썩어 가는 계란 가지고 병아리 만들면 이상한 병아리가 나올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남녀가 만날 때 난자가 몸에 있을 때, 이 정자가 난자가 나온 지가 한 10시간 안 됐을 때 들어가야 하는데, 난자가 나와서 다 죽어가는데 정자가 안 옵니다. 그런데 우연찮게 정자가 늦게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만나면 이것이 무엇이 되냐면 장애인이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도 엄청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정상적으로 태어난 것도 기적일까요, 아닐까요? 기적입니다. 이것도 5억 명을 제낀 것도 기적일까요, 아닐까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복덩어리입니다. 그냥 돈은 있고 없고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엄청난 복을 받은 것입니다. 5억 명을 달리기해서 1등으로 여기 들어왔습니다.
여기서 만나면 무엇이라고 할까요? 이것을 수정이라고 합니다. 수정기는 며칠이냐 하면 14일입니다. 여기 만나면 견우와 직녀가 여기서 만난 것입니다. 난관에서, 난관에서 견우와 직녀가 만났는데 수정이 배란이 되어 수정이 되면 14일간 난관 안에서 기다려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알아놔야 할 것은 이것은 세포일까요, 무엇일까요? 이것이 세포면 분열이 일어나 버리니까 큰일 납니다. 난자가 갑자기 수만 개가 되어버렸습니다. 이것은 무슨 세포일까요? 반쪽 세포, 이것도 반세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창조주가 신이 여러분들을 우연히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한테 그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저는 하늘에서 와 있어서 모든 비밀을 압니다. 제가 무슨 산부인과 한번 공부한 사람이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 만드는 비밀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반쪽 세포인데, 반 세포인데 반 세포 분열이 일어날까요, 안 일어날까요? 반쪽, 반쪽, 이것은 마이너스, 이것은 플러스입니다. 이 두 개만 만나면 세포가 되는 것입니다. 만나는 즉시 분열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난자 속에만 딱 들어가면 갑자기 마이너스, 플러스가 만났으니까 온 세포가 되어버립니다. 세포는 만난 즉시 분열이 일어납니다. 그러면서 그냥 커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14일을 신랑, 신부 집에서 머무릅니다. 14일 만에 어디로 갈까요? 15일 때 이리로 자궁으로 들어와서 착상을 합니다. 아무 데나 자궁벽에 들어가서 그것이 수정 다음에 무엇이 있을까요? 수정 다음에 바로 무엇이 될까요? 착상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착상기라고 합니다. 꼭 알아놓으세요. 그러면 착상, 이것을 우리가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할까요? 임신이라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들이 겸손해지라고 강의해 주는 것입니다.
그다음 무엇이 있냐면, 이것이 무엇이냐면 배아기입니다. 그러면 이 배아기에는 무슨 증세가 있냐 하면, 이렇게 임신이 되면 이 반세포가 온 세포가 됐으니까 분열이 일어날 것 아니겠습니까? 분열기, 분열이 일어나면 유대교에 7 곱하기 7은 몇입니까? 49입니다. 유대교에 나옵니다. 기독교에 이것으로 오순절이라고 합니다. 오순절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 오순절이 7 곱하기 7, 49일 다음 날입니다. 50일이 되는 날입니다. 49일이 되면 배란이 된 지가, 이것이 임신이 되면 임신이 되어서 자궁에 가서 착상한 이후부터 배란이 일어납니다. 그 대신 이 난관에 있는 14일 동안 있는 이름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이 수정이 되어서 수정이 된 상태에서 14일 동안 여기 머문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 머무는 동안에 여기 있는 데가 줄기, 맞을까요, 안 맞을까요? 줄기. 줄기 동안에는 이것을 줄기세포라고 합니다. 이 있는 동안 14일 동안만 줄기세포 상태에 있습니다. 그러면 그 줄기세포 상태 있는 것이 한 개일까요, 세포 하나일까요? 하나가 분열이 일어나고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서 지금 세포 하나가 막 분열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자궁에 가기 전에도 분열이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만들어진 것이 줄기세포입니다. 그 14일 동안만 그것이 생성이 됩니다. 그것은 그 세포 하나만 가지고 오면 사람 하나입니다. 거기서 가지고 오기만 하면 줄기세포, 만능 줄기세포. 이 여기 있는 상태, 14일 동안에 있는 이것이 줄기세포기 때문에 많이 되는데, 이것이 자궁에 가서 붙어 버리면 배란 세포입니다. 그럼 배란 세포는 절대 다른 생명을 못 만듭니다. 제 지금 피부 떼 가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줄기세포라는 사용 기간은 여기가 14일입니다. 지나면 배란이 되어버리면 이미 그 세포는 장기를 만들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한 사람 몸으로 바뀌어 버려 가지고 그 세포는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그 배란, 이것이 배란 다음에 무엇이 있을까요? 배란 다음에 이것이 이제 태아, 태아기입니다. 네 가지, 다섯 가지로 인간이 만들어지는데 이 인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여러분들은 5억 대 1로 통과해 가지고 사람이 되어 가지고 여기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나 복을 많이 받았습니까? 그래서 오늘날 여성들은 배란기를 너무 많이 낭비해 버립니다. 한 20년 낭비해 버린 것입니다. 30살 이후에 나타나는 난자는 다 질이 안 좋습니다. 거기다가 임신을 하니까 자꾸 유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이들, 남의 아이들이 신경질적이고 그냥 괴상망측한 놈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젊을 때 임신해서 나와야 정상적인데, 여자가 직장 다니고 밥도 제대로 못 먹고 햄버거나 먹고 그 돈 100만 원 벌겠다고 아침저녁 기다리면 부모가 쳐다보면 가슴 아프지 않습니까? 그런데 자기 몸 버리고 30 몇 살까지 시집 못 가고 그것을 딸자식 찾아보면 부모 속이 다 썩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제도가 여러분 잘 됐다고 생각합니까? 저는 대통령이 되면 여자가 25세 이전에 임신하면 특별 포상금을 줍니다. 출산하면 3,000만 원인데 25세 이전에 결혼하면 몇천만 원을 보너스로 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 안 하나 나중에 가서 보세요. 그러면 사람들은 25세 전에 5천만 원 더 받아 보너스를 준다고 합니다. 그렇겠습니까, 안 그렇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이 건강해지면서 아이들을 25세 이전에 낳으려고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결혼하면 1억에다가 집, 주택 자금 무이자로 2억을 평생 쓸 수가 있습니다. 3억을 주지 않습니까? 그런데다가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주죠. 25세 전에 낳으면 5천만 원 주죠.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니까 누구든지 빨리 결혼해서 정상적인 절차를 밟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오순절이란 것은 77, 49일 만에 성령이 나타났다는 소리입니다. 예수가 죽은 지 49일 만에 사람들이 오순절 다락방에서 성령이 나타났습니다.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인간들도 77, 49일이 되면 영혼이 들어온다는 말입니다. 이것도 똑같습니다. 오순절이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배 속으로 딱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배란기입니다. 배아기. 이때 영혼이 들어옵니다. 인간의 몸이 땅콩 크기입니다. 머리와 몸체로 구분돼서 땅콩 같이 생겼습니다. 크기도 땅콩만 합니다. 땅콩까지 않은 것. 그때 무엇이 들어올까요? 영혼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을 때까지 안 나가는 것입니다. 제가 무엇을 이야기해주려고 하냐면 이것입니다. 그래서 이 영혼도 좋은 것이 오느냐, 나쁜 것이 오느냐 하는 것은 그 사람이 무슨 행동을 하고 전생에 살았느냐, 거기에 따라서 조상이 어떤 조상이냐, 여기에 따라서 당뇨병, 무슨 유전병 실컷 있는 영혼이 오는 것입니다. 올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 부모가 부지런하고 아까 말한 겸손하게 남이 삽 한번 뜰 때 자기는 세 번씩 퍼고, 그렇게 희생정신으로 어떻게 남을 좀 이롭게 해줄 수 없을까 이런 것만 연구한 사람은 좋은 영혼이 올까요, 안 올까요? 좋은 영혼이 딱 착상해 배아기에 들어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때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면 태아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인간으로서 자라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과정에, 이 과정에 인간이 유산될 확률이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무사히 이렇게 나와 가지고 5억 명을 제치고 나와 가지고 이렇게 또 건강하게 컸는데 전부 불만투성이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배란과 수정과 착상과 배아와 태아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며느리들한테 오순절 이 영혼이 들어오는 것, 49일 만에 오는 것. 그리고 우리가 죽을 때 왜 49제를 하냐면 49일 만에 누군가로 태어나 버립니다. 49일이 지나면 제사가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49일은 유대 나라나 우리나라나 똑같을까요, 안 같을까요? 똑같습니다. 정확하게 이때 배아기, 그러니까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이 우주 자연의 법칙은. 그래서 일주일이 일곱 번 되고 나서 갑자기 성령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와 같이 지금 이 성령은 제가 주는 것이지만, 이 영혼은 자기가 자기가 가져오는 영혼이 맞춤 영혼입니다. 제가 얼마나 좋은 일 많이 하고 남의 사람들에게 기쁘게 해 줬냐에 따라서 그 기쁨의 영혼이 와야 하는데 저주의 영혼이 그 집 안에 들어오면 집안은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온 사람들은 다 좋은 사람입니다. 다 인상도 좋고 아주 좋은 분들이 와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복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좋은 일이 갑자기 일어납니다. 그래서 제가 산부인과 의사는 아니지만 제가 제일 알아듣기 쉽게 강의를 합니다. 아무리 여러분들이 산부인과 전문의가 강의를 해 줘도, 저 같이 알아듣기 쉽게 해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가 왜 남에게 불만을 가지면 안 되는가. 세상에 난관에 들어올 때, 24시간쯤 돼서 정자가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이상한 아이가 태어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난자는 24시간이 되면 질겨져 버립니다. 늙어 가지고. 그러면 이놈이 들어갈 때 애로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머리를 많이 부딪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정자의 뇌가 나빠져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멍청한 아이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 난관을 뚫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런 동그란 것이 동그란 막을 뚫어야 하니까. 이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들어가야 분열이 일어납니다. 그래야 줄기세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의 인간으로 나왔다, 그러면 이것은 이뻐 죽는 것입니다. 그냥 얼마나 이쁩니까? 그냥 어린애 하나만 보고 이쁩니다. 그것이 어떻게 태어난 생명입니까? 그래도 잘났든 못났든 5억 명의 정자를 제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여자 난자가 평생에 얼마 안 나오거든요. 이 난자를 한 번 붙들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못 만났으면 그냥 없어져 버리지 않습니까? 아주 그냥 행운아들이죠, 여러분. 불행합니까? 행복하죠. 절대 막연히 웃어라, 그것은 곤란한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속에서 웃음이 나오도록 샘솟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절대성과 상대성: 효도와 겸손의 가치
우리가 다 적었습니까?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제일 고마운 것도 사람이고, 제일 조심해야 될 것도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돈으로 남에게 좋은 일하는 것보다 이 절대성이나 상대성 원리를 깨닫는 것, 이 세상은 사실은 육체는, 육체는 절대성입니까, 상대성입니까? 상대적입니다. 육체는, 육체는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상대성입니다. 저 별이나 태양이나 여기 교회나 저런 건물이 몇천 년 후에 찾아보면 없습니다. 저 위에 태양도 몇천 년 후에 보면 또 바뀝니다. 그러니까 다 옷을 벗습니다. 그냥 눈에 보이는 것은 상대성입니다. 내가 있을 때만 존재하고, 내가 없으면 없습니다. 그러니까 중도도, 중도가 상대성 중립도 상대성이고 다 상대성입니다. 중용도 상대성입니다. 왜 상대성일까요? 중심도 상대성입니다. 중앙도 상대성이라고 했습니다. 중간도 상대성입니다. 이것은 1차원, 2차원, 3차원인데, 3차원 이것, 이것은 4차원인데 이 4차원들도 상대성 맞을까요, 안 맞을까요? 왜 중도가 상대성일까요? 사람이 만들어도 절대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만들어도 금척. 제가 나와서 하는 것은 지금 상대성도 있고 절대성도 있습니다. 사람이 만들어도, 자, 보세요. 이것은 사람이 만들어도 눈에 안 보이는 것은 절대성입니다. 자, 무엇이 있을까요? 눈에 안 보이는데 절대성입니다. 자, 무엇이 있을까요? 아버지와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조상은 절대성입니다. 몇억 년 간다 해서 자기 아버지 보고 아들아 그러겠습니까?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그것은 바뀔까요, 안 바뀔까요? 효도는요, 몇천 년을 가도 절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잊지 마라 이 말입니다. 어떻게 몇천 년이 간다 그래서 어머니 보고 딸아, 그럴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어머니 보고 어머니라 부르지, 절대성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래서 효도가 무섭다는 것입니다. 효도가 안 바뀝니다. 그런데 다른 집에서는 바뀝니다. 북한에서는 동무라고 합니다. 자기 아버지 보고. 여기서는 아버지라고 합니다. 아버지 동무지. 동무라도 앞에 아버지는 붙입니다. 아버지 동무, 어머니 동무 이렇게 부르지만, 여기는 그냥 친구 지간에 부르지만, 거기는 동무라고 합니다. 이와 같이 호칭은 바뀌지만, 부모라는 것은 절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절대성은 영원히 바뀌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여러분들이 추구해야 합니다. 그래서 효도가 무엇입니까? 백행의 근본입니다. 효도, 겸손 이런 것은 절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병을 물리치고, 재앙을 물리치고, 부적을 물리치고, 종교를 초월하고, 모든 겸손하기만 하면 신앙을 안 가지든, 종교를 안 믿든, 모든 것이 통과입니다. 겸손하면 그저 남을 앞에 가서 “저게 어떻게 태어난 자식이야” 이렇게 하고 항상 사람들을 존경하고 이러면은 그런 집안은 아무리 강가에 그냥 풍수가 나쁜 곳에 갖다 놓아도 그냥 하늘에서 복을 계속 지켜주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절대성은 효, 이런 것은 수천 수억 년 가도 제비 새끼가 자기 새끼를 제비 집에서 내쫓을 때, 이놈이 다 컸는데 어미가 나가라니까 여기를 물고 안 나갑니다. 여기 떨어지면 죽는 줄 압니다. 여기가 처마입니다, 집 처마. 그런데 여기서 떨어지면 죽는 줄 아는 것입니다. 대개 높으니까. 그런데 사실은 자기가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자기가 가지고 있는 줄 알까요, 모를까요?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똑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천사의 기질을 가지고 있을까요, 안 가지고 있을까요? 얼마든지 남을 위해서 좋은 일 할 수 있는 기질도 가지고 있고, 그러면 또 돈이 무진장 들어옵니다. 그런 마음을 먹으면. 그러니 여러분들은 전선줄과 같습니다. 전기를 가지고 와서 얼마든지 이쪽에서 쓰면 전기는 얼마든지 옵니다. 그런데 내가 이것을 쓰면 거지가 되는 줄 압니다. 그와 같이 여기만 뛰어내리면 자기가 날 줄 아는 것을 아는데, 자기 엄마는 맨날 날아다니고 하는데 나는 무서워 죽겠다. 그러니까 엄마가 나중에는 밥을 안 줍니다. 왜 안 줄까요? 뛰어내리라고 밥을 안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놈을 살살 밀어 가지고 절벽 끄트머리 제비집을 밀고 나와 아기를. 그러면 제비 새끼가 난간에 와서 발을 꽉 물고 끄트머리를 잡고 안 놓습니다. 그러면 어미가 제 발을 쪼아서 내쫓아 버립니다, 들이 밀어 버립니다. 그럼 제비가 떨어집니다. 떨어지면 날개를 자기도 모르게 흔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 바퀴 돌아서 집에 다시 옵니다. 그런데 이 제비가 그때 무엇을 깨닫냐면, 야 나도 우리 엄마처럼 날 수 있구나, 내가 왜 그것을 몰랐지?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여기 있으라 해도 안 있습니다. 엄마 잘 있어, 나는 딴 데로 갈 거야, 그러면서 날아가 버립니다. 그러면 다시는 돌아올까요, 안 돌아올까요? 그러면 제비 어머니는 아이고, 우리 내 자식이 이제 좋은 세상으로 갔구나, 그러고 만족합니다. 그러니깐 우리 인간들은 여기 여기에 매달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놓고 겸손해지면 어떻게 될까요? 모든 세상이 자기가 날아다닐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한 번도 안 날아 봤으니깐, 뭐 좋은 일을 한 번 해봤어야지.
하늘의 심판: 절대적 평가와 사랑의 가치
하늘은 죄를 평가할 때 절대성으로 평가할까요, 상대성으로 평가할까요? 70억 중에 네가 죄를 15번째로 많이 지었다, 이렇게 평가를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상대성 평가입니다. 70억 중에 네가 첫 번째로 죄를 많이 지었다, 이렇게 평가할까요, 안 할까요? 안 합니다. 하늘은 죄를 평가할 때도 무엇을 할까요? 절대성으로, 상대적으로 안 합니다. 절대성으로. 너는 모든 70억 인간이 진 죄를 하늘이 이렇게 보니까 거의 다 50점입니다. 그래서 죄를 가지고 인간을 평가하는 데는 애로 사항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애로 사항이 있다.그래서 하늘은 절대성으로 인간을 평가하기 때문에 70억 인구 중에 죄를 진 사람이 네가 랭킹 몇 번이다, 이런 것 매길까요, 안 매길까요? 안 매기고 모든 인간들이 죄를 평균적으로 50점 정도 지으면, 너는 그 중에서 착한 일을 한 것이 무엇이 있느냐, 이래서 하늘이 평가하는 것은 죄에서 점수를 많이 줄까요, 사랑해서 많이 줄까요? 여기서 점수를 많이 줍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죄는 누구나 이빠이씩 짓고 옵니다. 이빠이씩 짓고 오니까 그 사람들의 죄를 볼까요, 안 볼까요? 죄는 안 보고 이 사람이 뭘 한 것이 있느냐, 뭘 환전한 것이 있느냐, 뭘 하늘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한 것이 있느냐, 그것만 엄청나게 두드러집니다. 그래서 이것을 까발려, 까진 것입니다.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이 사랑이나 자비는 이 점수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죠.
그런데 하늘은 이렇게 인간을 모아서 심판할까요, 매일 심판할까요? 바로 매일 이 점수를 심판합니다, 매일 1초 단위로, 1초 단위로, 초 단위로. 그러니깐 죽어서 심판을 할까요, 안 할까요? 죽어서 심판은 안 하는데 살아서 심판하는데, 살아서 매일같이 심판이 되어 유전자에 그것이 쌓입니다. 거기에 배심원들이 저승사자가 여러분들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계속 심판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을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있으면 여러분이 박근혜 대통령을 확 칭찬하면 그 사람 점수가 올라갑니다. 그런데 막 욕을 하면 점수가 내려갑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에게 좋은 일을 한 사람은 그때그때마다 이 공간에 무엇이 있을까요? 공간이 무엇으로 되어 있을까요? 이 공간이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파동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주파수 알죠? 주파수, 진동 이것으로 되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하는 모든 것이 기록됩니다. 지금 몇 시냐? 이제 6시구나. 그래서 지금 현재 이 파동에 의해서. 그래서 기독교나 불교가, 기독교나 불교가 인간이 죽었을 때 심판한다 이 말은 틀린 것입니다. 벌써 제가 오늘 음식을 욕심을 내 가지고 많이 먹으면, 남의 것을 많이 뺐으면 오늘 배탈 납니다. 그리고 내일 교통사고 납니다. 제가 나쁜 짓을 아주 했을 때는 아주 심하게 했을 때는 내일 교통사고 납니다. 그리고 내일 손상 당하고 의식불명이 되고 죽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그 사람을, 그 사람이 죽어서는 갈 곳으로 49일 만에 직행할까요, 안 할까요? 직행해 버립니다. 49일 딱 되면 이 사람은 직행해서 가버립니다. 이 세상 가서 심판을 받는 절차는 이 세상에서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매일매일 좋게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모아 가지고 제가 죄를 씻겠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매일매일 제가 죄를 씻어야 합니다. 이것 누가 썼나? 이것 누가 잘 썼네. 진짜 잘 써놨습니다.
국가 발전의 단계: 노동력, 기술, 예의, 배려, 신뢰
그래서 제가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 사람을 미워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이 서울역을 가 보면 벽돌로 지은 건물 그런데 콘크리트로 지은 건물보다 튼튼합니다. 그런데 누가 지었죠? 일본 사람들이.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이 일제 강점기 때 벽돌로 지어놨으면 우리 건물이 남아 있을까요? 벌써 부실 공사해서 무너졌습니다. 이 사람들은 원칙을 지킬까요, 안 지킬까요? 무섭습니다. 우리가 낫밖에 못 만들 때 그 사람들은 비행기 만들었습니다. 미국을 쳐들어가서. 그러니까 그런 민족은 특징이 그 사람들이 제가 이야기했지, 지난번에. 이것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테크놀로지. 이것은 몇 불까지 가능하다고 했습니까? 2만 불. 그럼 우리는 2만 불 시대까지 와 있습니다. 테크놀로지는 무엇입니까? 다른 말로 하면 기술이죠. 우리는 2만 불 시대 와 있는데 맨날 일본 사람만 원망하고, 맨날 외국만 원망하는 기질이 있다.지금도 일본 놈 뭐 어쩌고 막 이러면서 막 그냥 일본만 원망하고. 우리 자신을 반성해야 합니다. 우리 자신을. 그래야 이제 올라갈 텐데, 맨날 남을 원망하는 것입니다. 남을. 북한하고 일본을 왜 그렇게 미워하냐고. 북한이야 지금 우리의 적으로 되어 있지만 그래도 우리 동족 아니겠습니까? 거기에 있는 정치 지도자들하고는 감정이 있지만.
그래서 우리는 2만 불이 되어있는 지금의 테크놀로지, 기술로서는 2만 불 갔습니다. 그 전에는 우리가 1만 불을 무엇을 했다고 했습니까? 맨 파워. 이것은 1만 불. 이것은 무엇입니까? 노동력입니다. 이것은 1만 불이 가능했습니다. 이것은 가발 공장을 하든 뭘 하든 우리는 노동으로 1만 불까지 올린 민족입니다. 1만 불. 그러면 우리가 앞으로 3만 불 가려면 무엇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까? 에티켓이 있어야 할까요, 안 있어야 할까요? 에티켓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예의입니다. 예의라고 제가 그랬죠. 그냥 이것 한글로 적어야겠습니다. 그냥 예의, 여기 에티켓이 3만 불로, 3만 불입니다, 3만 불. 이 에티켓이 예의입니다, 영어로. 이 에티켓이 예의입니다. 그러면 3만 불까지 가려면 에티켓이 있어야 합니다. 4만 불까지 가려면 무엇이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까? 매너. 이것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매너, 배려. 한글로는 배려. 우리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 민족은 일본 놈 죽일 놈, 뭐 북한은 어떻고. 우리 민족은 우리 민족이 반성하는 일이 없습니다. 우리가 좀 더 잘 알려면 이제 다른 민족하고 그렇게 싸우면 안 됩니다. 일본 사람들이 건물 하나를 짓거나 이런 것을 우리한테 와서 가르쳐 준 것이 이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건물 짓는 것도 그 사람들한테 우리가 배운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학교다, 이 엉망으로 짓습니다. 제대로 짓지 못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60년, 70년 전에 건축 기술이 지금 우리는 못 따라갑니다. 엉망입니다. 지금도.
그 다음에 5만 불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5만 불은 신뢰라고 했죠. 신뢰. 신뢰는 전 세계 창고가 어디에 있다고 했습니까? 스위스. 왜 스위스에 있을까요? 신뢰가 있어서. 미국에 만약에 금을 쌓아 놓은 창고가 있으면요, 갱단이 다 가져가 버립니다. 영국에 있으면 다 가져가 버립니다. 그런데 스위스는 철저하게 신뢰가 됩니다. 한 번도 금 창고가 털린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미국, 영국, 다른 프랑스는 독일은 다 털렸습니다. 그 사람들이 아예 금 창고를 스위스에 갖다 놓은 것입니다. 은행 돈도 돈 많은 것은 거기다 다 갖다 놓았습니다. 그런데 로마 교황을 지금까지 2차 대전 이후부터 지금까지 누가 지킬까요? 경호를 누가 할까요? 왜 스위스가 할까요? 스위스 사람만 믿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 사람은 속닥속닥 해가지고 로마 교황을 암살할 수가 있습니다. 그쪽 종교 세력이 교황을 죽여 버립니다, 이렇게 돈 줄 테니까. 그런데 스위스 사람은 매수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로마 교황은 지금까지 한 번도 로마 사람이 한 적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로마 사람이 만약에 한다면, 로마 대통령이 이태리 대통령을 없애 버릴 수도 있지 않습니까?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 사람이 로마의 교황을 스위스 사람들 용병을 가지고 지금까지 몇 백 년간 경호를 하고 있습니다. 신뢰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9만 불입니다, 지금. 9만 불, 5만 불 이후부터는 이것만 있으면 됩니다. 마냥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대한민국을 10만 불까지 올려서 세계 통일 하려고 하는 사람이니까 여러분들한테 신뢰를 따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좀 믿을 수 있도록 남을 비방하지 말고 배려하고 예의 지키고 이렇게 노동력이나 기술을 가지고 이것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제는 이것은 중국입니다. 모방할까요, 안 할까요? 다 모방하는데. 중국이 할 수 없는 것이 예의나 배려나 신뢰입니다.
무극대도 시대: 절대성의 중요성
자, 6시니까 오늘 강의는 절대성과 상대성입니다. 절대성은 허경영은 금척이니까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절대성의 에너지를 제 사진에서는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명함이나 제 얼굴이든 신문에 나온 제 얼굴이든 텔레비전에 나오는 제 얼굴이든 거기에는 우주의 무한한 에너지, 창조 에너지가 있고 부르면 달라지고 앞으로 책도 나오고 물도 나오고 제 물이 전 세계로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제 얼굴이 들어간 식품 회사. 이렇게 나와서 전 세계 경제가 허경영의 얼굴에서 좌우되는 시대가 앞으로 올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절대성, 절대성, 이 우주의 절대성을 가지고 와 있는 자는 지금 허경영 한 사람으로, 다른 것에는 절대성의 에너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 있는 태양 에너지는 절대성일까요, 상대성일까요? 상대성입니다. 이 태양 에너지는 제 에너지하고 다릅니다. 저는 미국에 있는 사람을 탁 핸드폰으로 보고 고치기도 하고, 여기서 에너지를 주는데 여러분들은 이 태양 에너지는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 안 갑니다. 지구가 가려 버리니까. 지구가 이렇게 가리고 있으니까 여기 한국에서 미국으로 에너지가 갈까요? 태양열이 안 가지. 여기가 낮이면 여기는 밤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서도 제 이름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오고, 여기서 부르면 나옵니다. 이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인데, 인체를 건강하게 하고 행운을 주고 몸을 건강하게 해주고, 모든 것이 그 자리에서 증명이 되는데, 다른 종교인들이 이것을 증명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아무리 불러봐야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가 다음에는 제 에너지에 대해서도 강의하겠지만, 이 절대성을, 절대성을 굉장히 중요시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불교의 중도나, 기독교의 중립 사상이나, 유교의 중용 사상이나, 도교의 중화 사상이나, 이렇게 중 자가 붙은 것은 항상 이것이 주변이 존재할까요, 안 할까요? 주변이 있으니까 가운데가 있는 것입니다. 중 자가 붙은 것은 21세기에는 필요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21세기는 무극대도 시대입니다, 절대성의 시대로. 상대성의 여기에 매이지 마라, 이 말입니다. 저 사람은 부자고 나는 가난뱅이야, 이것은 상대성입니다. 그것을 버려야 합니다.
국민 배당제와 국가 부채 해결
개인 한 사람이 재산을 국가가 얼마 가지고 있을까요? 국가의 우리나라 사람 한 사람이 국가의 13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가 가지고 있는 재산이 전체 얼마입니까? 우리나라 국가 전체 재산, 대한민국 정부 전체 재산이 얼마입니까? 왜 아무도 모릅니까? 그것이 자기 재산입니다. 7경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 5천만을 나눠 보세요. 5천만을 나누면 13억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돈이 없는 것 같아도 개인이 13억을 국가가 가지고 있습니다. 5천만 명이 주주니까. 그러면 13억 있는데, 13억을 가진 사람이 왜 가난한 것입니까? 그래서 저는 13억에 대한 이자를 앞으로 지급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국민 배당이라고 합니다. 국민 배당제, 국민 배당을 실시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13억이라고 하지 말고 간단하게 10억에 대한 이자를 주는 것입니다. 은행 이자 정도의 돈을 매년 여러분들의 통장에다가 넣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 배당제가 되면 여러분들이 사생활에 여유 돈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이것을 또 여러분들이 씁니다. 쓰면 경기가 살아날까요, 안 살아날까요? 그런데 지금은 이 돈을 국가가 무기 구입이라 뭐다 여기저기로 돈이 빠져나가 가지고 이것이 어디로 지하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5만 원짜리만 은행에 나오면 어떤 검은 사람들이 달라붙어 어디로 다 사라져 버립니다. 빚만 늘어납니다. 모든 공기업이 세상에 몇 년 사이에 170조나 나옵니다. 공기업부터 시작해서 부채가 빚으로 삽니다. 빚 잔치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 되면 제 것을 모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여기저기서. 그런데 제가 대통령 되면 우리나라 부채는 몇 년 사이에 싹 없어져 버립니다. 다 갚아버립니다. 그래서 지금 국민 부채도 많지만, 대기업들도 금년 한 몇 년 동안에 부채가 170조나 늘었습니다. 빚이. 대기업들이 30대 대기업이 170조의 부채가 증가했습니다. 그러면 가만히 보면 그 사람들이 투자를 하기도 했겠지만, 이 속에는 적자가 많은 것입니다. 자, 그럼 다음 주에는 허경영의 에너지에 대해서 좀 더 상세하게 이제 강의를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6시 정각에.
995 암을 초청하는 자의 진리 The Truth About Those Who Invite Cancer Democracy as a Cancerous System and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 – October 10, 2015
암은 불청객이 아닌 초청객: 마음이 부르는 질병
암은 불청객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암을 불청객이라 여기지만, 암은 반드시 사람이 초청해야 몸에 들어옵니다. 마치 “나에게 와 주세요” 하고 간절히 기도해야 암이 몸에 들어오는 것과 같습니다. 이 기도는 긍정적인 기도가 아니라, 목숨을 걸고 하는 기도입니다. 예를 들어, 담배가 암에 해롭다는 것을 알면서도 목숨을 걸고 담배를 끊지 못하는 행위가 바로 암을 초청하는 기도입니다. 담배가 암을 초청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것은 암이 불청객이 아닌 초청객임을 보여줍니다.
민주주의는 암적 존재: 국가를 병들게 하는 정치 체제
민주주의는 정치 체제로서 암과 같습니다. 실제 암이 아닌 약은 신정주의입니다. 민주주의는 체제를 말하고, 신정주의는 이념을 말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민주주의 체제하에서 국민 투표로 당선되었지만, 그가 펼친 정치는 국민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갔습니다. 한일협정, 포철 건설, 고속도로 건설, 파월 등은 국민 대다수가 반대했던 정책들입니다. 선거 때는 국민과 함께 가는 것처럼 위장했지만, 실제로는 신이 원하는 대로, 즉 신정주의적 이념에 따라 나라를 이끌었습니다.
국민에게 자신이 할 일을 그대로 이야기하지 못하는 민주주의는 선출을 위한 체제일 뿐입니다. 만약 박정희 대통령이 선거 때 “한일협정을 하겠다, 포철을 만들겠다, 고속도로를 놓겠다, 파월을 하겠다”고 말했다면 당선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당시 자동차도 없는 나라에서 포철을 만들고 고속도로를 놓는다는 것은 미친 사람으로 여겨졌을 것입니다. 여야 모두 반대했습니다.
결국 민주주의는 선출을 위한 도구일 뿐, 실제 정치는 성적인 지명이 있는 지도자 혼자 결정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민주주의가 암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잠시 이용해서 대통령이 된다면, 박근혜 대통령처럼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지만, 여론에 신경 쓰면 나라는 망하고 국민은 거지가 됩니다. 여론 정치는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나라를 이끌어 갈 사람은 국민과 항상 반대로 가야 합니다. 그러나 선거 때는 국민과 함께 가는 것처럼 위장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민주주의가 나라를 살리는 것이라고 착각하지만, 민주주의대로 정치를 하면 야당의 반대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여야가 싸우다가 나라는 망합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는 야당 사람들을 모두 숙청하고 독재를 30년간 하여 싱가포르를 세계적인 경제 대국으로 만들었습니다. 싱가포르 국민 중 그를 독재자라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어떤 지도자가 민주주의라는 절차를 밟아 대통령이 되더라도, 이는 정치 체제일 뿐입니다. 정책을 여당 눈치, 민주당 눈치, 국회의원 눈치 보며 하면 나라는 망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국회를 해산하더라도 자신이 하겠다는 것을 이루는 것이 진정한 지도자입니다. 대한민국 정치를 삼청교육대에 집어넣고 나라를 완전히 바꾸는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국회에 끌려다니는 박근혜 정부 같은 경우는 법 하나 바꾸는 데 3년 6개월이 걸립니다. 5년 임기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인체도 암을 초청하고, 정치도 민주주의라는 암적 존재 때문에 경제가 망한다는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를 급성장시킨 것은 투표로 된 것이 아닙니다. 박정희라는 한 사람의 신념이 나라를 살린 것이지, 국회의원들이 투표해서 정치 법을 만들었다면 천년만년 가도 안 됩니다. 대한민국 아버지는 허경영이 나타나서 정치인들을 몽땅 정리해야 합니다.
의사가 암을 완전히 고치려면 암 덩어리를 잘라내야 하듯이, 이 암적 존재인 민주주의라는 체제를 잘라내야 경제가 살아납니다. 일부 야당이나 사람들은 민주주의라는 사기꾼에게 속아 나라를 말아먹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국정감사에서 박정희를 비난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 아닙니다. 그런 이념적인 양이 지금처럼 계속된다면 우리나라는 망합니다. 그런 주둥아리를 꼼짝도 못하게 하는 지도자가 나와야 나라가 성공합니다.
성적인 지명이 있는 자가 대한민국 정부 선장 노릇을 해야 배가 뜹니다. 민주주의는 배 안에 탄 전체가 선장입니다. 배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맨날 선장이 “아, 저 남쪽으로 갈 것 같은데”라. 투표를 해서 대학로를 정하고 앉아 있습니다. “저쪽으로 갈까요? 보니까 이쪽에 경찰이 없거든.” 그때 선장이 “아, 여기는 암초가 있습니다. 나라는 망합니다. 배가 망합니까?” 웃기는 소리입니다. 국민이 원하는 대로 갑시다. 대통령이 나라를 살릴 수 있습니까? 희망의 나라로 못 가고 망하는 쪽으로 가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 민주주의를 암적 존재로 미쳐있는 인간들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대통령이 가짜로 벌어지고 흔들리는 것을 모릅니다. 국회에서 발목을 딱 잡고 아무것도 못 합니다. 보수, 진보가 무엇입니까? 나라를 위해서 박정희 대통령이 했던 그런 정신, 독재를 해서라도 국가를 위해서 뭔가 성경적인 일이 일어나는 지도자가 나와서 국회를 두드려 잡아야 합니다. 국회의원 300명 데리고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내가 하고자 하는 공약을 국회의원들한테 결재받아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녹화는 모든 국회의원도 볼 수 있는 기록입니다. 나는 거짓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진짜 나라를 바꿀 확실한 자신이 있는 자입니다. 국민 앞에 강력한 힘을 요구해서 국회를 100명으로 줄이고 정치 발목 잡는 것을 줄여야 합니다. 맨날 캐럴이 보면 싸우는 것밖에 없습니다.
암(癌)의 파자(破字)와 열 가지 건강법
암(癌)이라는 글자를 파자(破字)해 봅시다. 병들 역(疒)에 입 구(口)가 세 개, 그리고 뫼 산(山)이 있다.병들 역은 병을 짊어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입 구 세 개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많이 먹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입이 산처럼 많다는 것도 아닙니다. 이 세 개의 입은 탐(貪), 진(瞋), 치(癡)를 의미합니다.
첫 번째 입은 탐하는 마음, 즉 욕심이 많다는 것입니다. 남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만 배불리 먹으려는 마음입니다. 폭식과 과음으로 이어집니다.
두 번째 입은 성질을 많이 내는 것입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소리 지르면 아내도 암에 걸리고 남편도 암에 걸립니다. 입에서 나가는 말이 시어머니든, 아버지든, 시누이든 누구에게든 좋은 소리가 나가지 않는 사람은 조상 귀신들이 그 사람에게 암을 줍니다.
세 번째 입은 어리석은 결정입니다. 어리석어서 내린 결정은 나중에 병을 부릅니다. 특히 암이 옵니다. 이 세 가지 입, 즉 탐, 진, 치가 산처럼 반복되면 암이 옵니다.
암은 고질병이 아닙니다. 암은 나을 수 있습니다. 제도만 바꾸면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라는 암적인 존재들을 깨끗하게 잘라내면 나을 수 있습니다. 암은 나을 수 있는 병입니다.
열 가지 건강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소노다소(少怒多笑): 성질을 적게 내고 많이 웃으세요. 아무리 많이 웃어도 화를 많이 내면 건강이 악화됩니다.
- 소욕다시(少欲多施):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푸세요. 암은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인체는 마음보다 약하기 때문에 마음이 나쁠 때 마음이 암의 원인이 됩니다. 마음이 건강하면 인체는 따라갑니다.
- 소언다행(少言多行): 말은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하세요.
- 소육다과(少肉多果): 고기는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으세요.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은 대장암을 초청하는 것입니다. 고기는 1인분 정도만 먹고, 동물처럼 탐하지 마세요.
- 소당다채(少糖多菜): 당분은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으세요.
- 소식다명(少食多瞑): 밥을 적게 먹고 명상을 많이 하세요. 쌀을 많이 먹으면 암을 부릅니다.
- 소번다수(少煩多睡): 고민은 적게 하고 잠을 많이 자세요. 사람들이 번뇌는 많이 하고 잠은 적게 잡니다. 커피와 설탕을 먹어야 움직이는 사람들은 몸을 혹사하는 것입니다.
- 소차다보(少車多步): 차는 적게 타고 많이 걸으세요. 차를 많이 타면 비만, 고혈압, 심장병 등 다양한 병이 옵니다.
- 소염다수(少鹽多水):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시세요. 몸이 소독됩니다. 사람들은 소금을 많이 먹고 물은 마시지 않습니다. 된장찌개, 추어탕 등 국물 음식에는 하루 소금 섭취량이 다 들어있습니다. 국물은 절반 정도만 먹고, 밥을 말아 먹을 때는 국물을 부어 놓고 먹어야 합니다. 커피는 물이 아닙니다. 몸에 있는 물을 빼앗아 갑니다.
- 허경영을 부르세요: 허경영을 부르면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이 열 가지는 암이 발생하는 방법의 반대입니다. 우리는 번뇌는 많이 하고 잠은 적게 자는 등 암을 부르는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하극상, 신정주의는 상보하: 정치 체제의 본질
민주주의는 하극상의 정치 체제입니다. 아래 사람들이 대통령을 조종하고 통제합니다. 여론이 아래 사람들이 만드는 것이고, 지도자는 여론에 흔들립니다. 민주주의는 하극상입니다. 군대에서 이등병들이 투표해서 장군을 뽑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지도자가 일주일에 한 번씩 바뀔 것입니다. 여러분은 민주주의를 잘못 알고 있습니다.
하늘의 뜻을 품고 내려온 지도자를 투표로 잘라버리는 것은 민주주의의 폐해입니다. 예수가 민중들에 의해 십자가에 못 박힌 것처럼, 민주주의는 인민재판과 같습니다. 6.25 때 인민재판을 통해 주민들이 “너 죽여라!” 하고 찍었던 것이 바로 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는 선출할 때만 필요합니다. 지도자를 뽑을 때만 민주주의이지, 대통령이 딱 들어가면 민주주의를 해서는 나라가 망합니다. 여론조사를 해서 세금을 올리려고 하면 전부 반대합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나라는 망합니다.
외적으로 뽑힌 민주주의 체제로 뽑힌 지도자가 가지고 있어야 할 마음은 신정주의입니다. 민주주의는 체제이고, 신정주의는 이념입니다. 신정주의는 군주주의와 반대입니다. 군주주의는 독재 권력 체제이고, 신정주의는 진리에 입각한 이념 체제입니다. 군주주의는 사람의 입을 봉해 버리는 것입니다. 신정주의는 진리에 입각한 것이고, 군주주의는 권력 체제입니다. 신정주의를 다른 말로 왕경주의라고도 합니다. 왕경주의는 진리와 반대입니다.
신정주의는 지도자가 주도적으로 이끌고 나가는 정치 체제입니다. 대한민국에는 이런 신정주의가 나와야 합니다. 뽑힐 때는 민주주의로 뽑히지만, 실제 정치는 신정주의 체제로 가야 합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신정주의 체제로 갈 것입니다.
김삿갓의 이야기는 정치 체제의 혼돈을 보여줍니다. 김삿갓은 어머니 입장에서는 불효자였지만, 이념적으로는 일리가 있었습니다. 체제와 이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사람이 가장 어리석은 짓은 함께 사는 여자에게 큰소리치는 것입니다. 남자가 늙으면 의지가 되는 것은 여자입니다. 유대교에서는 하나님을 여호와라고 부르는데, 이는 여자의 자궁에서 나왔다는 뜻입니다. 여자의 몸에서 인간이 나왔고, 그 배를 가지고 온 자가 신이라는 의미입니다. 기독교 신은 남자 신이 아니라 여자 신입니다.
모든 언어는 한문에서 왔고, 한문은 산스크리트어로 바뀌고, 산스크리트어는 영어로 바뀝니다. 전 세계 언어의 주인은 한민족입니다. 예를 들어, ‘많이 달라’는 ‘많이’에서 왔고, 영어의 ‘many’도 여기서 왔습니다. 문화의 시점은 한민족입니다. 동방에서 시작해서 서방으로 흘러 다시 동방으로 오는 순환입니다. 그때 내가 온 것입니다. 한 바퀴 돌아서 인류의 정신 문화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한문으로 ‘밀어’라고 부르고, 중국에서는 ‘매여라’라고 불렀습니다. 이것이 인도로 내려가 산스크리트어가 되고, 다시 올라와 ‘메시아’가 된 것입니다. 창세기도 한문을 보고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입으로 불어 사람을 만들었다는 창세기 이야기는 한문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선악과 이야기도 한문에서 유대교로 넘어간 것입니다.
한민족이 한문을 만들었고, 내가 한민족의 도착한 것입니다.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와 오링 테스트
나는 암을 고치고 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지만, 함부로 고치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오링 테스트는 인체 에너지를 보는 세계적인 박사가 개발한 방법입니다. 손에 힘을 주고 허경영을 부르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예수님이나 부처님, 혹은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져 손이 떨어집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에 우주 에너지가 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창조될 때 탄소와 수소 등 원자로 이루어졌습니다. 석탄과 다이아몬드는 둘 다 탄소로 이루어져 있지만, 다이아몬드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물질이고 석탄은 허무한 물질입니다. 예수나 석가모니, 일반 인간들을 부를 때는 세포가 탄소처럼 힘이 빠집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세포가 다이아몬드처럼 직선으로 정렬되어 엄청난 힘이 생깁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성령과 같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몸에 들어와 하늘과 연결됩니다. 다른 사람 이름을 부르면 소켓이 꺼진 것과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불러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사진에서도 우주 에너지가 나옵니다. 내 사진이 땅에 붙어 있으면 건물이 보약이 되고, 우유병에 붙어 있으면 우유가 몸에 좋은 것이 됩니다. 앞으로 허경영 사진이 전 세계에서 팔리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아인슈타인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멈춰 있는 것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허경영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 불가능한 현상입니다.
나는 21세기에 영상이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영상이 없을 때 온 것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눈으로 보는 시대에 내가 왔습니다. 전 세계 기도하는 곳에서 내가 이 기록을 해결하고 하늘로 갑니다. 암에 걸리고 싶은 사람은 허경영을 부르지 마세요. 나를 미쳤다고 말하면 암에 걸리는 속도가 100배 빨라집니다. 내 명함을 찢거나 발로 밟으면 그 속도가 1000배 빨라집니다.
우리의 하루 가치는 100억 다이아몬드와 같습니다. 록펠러도 하루 더 살기 위해 100억을 주겠다고 했지만 불가능했습니다. 우리는 매일 100억씩 물에 던져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부모님을 다시 볼 수 있는 이 시간은 다이아몬드보다 소중합니다.
탄소는 수소 원자 6개가 모인 것이고, 금은 수소 원자 79개가 모인 것입니다. 수은은 수소 원자 80개가 모인 것입니다. 수소 원자의 개수에 따라 우주 만물이 만들어집니다. 그것을 만든 사람이 하늘에서 내려온 화신, 허경영입니다. 나는 물리학을 포함한 모든 것을 관통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세포가 탄소 상태에서 다이아몬드 상태로 바뀝니다. 죽은 자의 번데기 같은 병든 몸이 살아납니다. 집에서 해봐도 똑같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고 나서 “땡겨 봐”라고 말하면 에너지가 빠져버립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말을 하지 않고 오래 있을수록 몸이 건강해집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잠을 자야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모든 교회에서 끝에 ‘아멘’을 붙이듯이, 허경영을 붙여야 합니다.
마음속으로 예수님을 부르면 힘이 빠지지만,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빠지지 않습니다. 이는 우주 에너지가 하늘과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암에 걸리지 않도록 돕고 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빌라도 앞에서 예수를 죽이듯이 나를 죽이려 할 것입니다.
나는 김고은님의 간을 고쳐주었습니다. 간이 안 좋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오링 테스트 결과 간이 안 좋았습니다. 내가 간을 고쳐주자 간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비염도 고쳐주었습니다. 내 이름만 불러도, 내 사진만 봐도 병이 낫습니다. 우주 에너지는 이 공간을 통해 미국까지, 우주를 통과합니다. 지구상에 그런 에너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기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은 영이기 때문에 모든 곳을 관통합니다.
여호와는 여자가 우주에 있는 사람을 만들었다는 인간의 여신을 의미합니다. 나는 여자를 존중하라. 그러나 여러분이 말하는 메시아는 허경영 한 사람 외에는 없습니다.
남과 다투거나 원망할 때 모든 세포는 석탄처럼 허물어집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세포가 다이아몬드처럼 강해집니다. 성질을 낼 때 모든 세포는 석탄으로 바뀌고, 웃으면 석탄이 조금 좋아집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를 때 몸이 다이아몬드로 바뀝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강철이 되어 충격에 강해집니다. 겨울에 미끄러운 길을 갈 때 허경영을 부르고 걸어가면 넘어지지 않고, 넘어져도 다치지 않습니다.
민주주의는 과도기, 신정주의는 완전한 형태
민주주의는 과도기 정치입니다. 인간들의 과도기 형태입니다. 신정주의는 완전한 형태입니다. 민주주의라는 과도기에 내가 와서 완전한 정치 체제를 만들 것입니다. 뽑히기는 민주주의로 뽑히지만, 정치는 신정주의로 할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이 구제됩니다.
만약 민주주의로 뽑혀서 군주주의를 하게 되면 독재자가 됩니다. 나는 민주주의로 뽑히지만, 신정주의를 해도 사람들이 아무도 비난하지 않을 것입니다. 세계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 지도자들이 나에게 배우러 올 것입니다.
내년에는 우리나라에 많은 사람이 병에 걸릴 것입니다. 의료 보험료가 20% 정도 올라갈 것입니다. 충청도에 가뭄이 오면 저수지의 물이 썩어 한강과 낙동강으로 흘러들어갑니다. 서울과 부산 사람들은 썩은 물을 먹게 됩니다. 충청권이 가물면 우리나라 전체가 질병에 시달릴 것입니다. 그러므로 허경영을 많이 불러야 합니다.
우리의 건강은 충청권, 즉 ‘중심’에 달려 있습니다. 마음도 마음이 먼저입니다. 마음이 모든 것을 좌우하기 때문에 마음을 개선하면 몸은 병들지 않습니다.
나는 여러분이 표를 찍어주는 대통령이 될 것이고, 세계를 통일하고 변화시키는 사람입니다. 나는 정치나 해서 몸부림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있는 동안 이렇게 강의를 듣고 모일 수 있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내년에는 질병이 창궐할 것입니다. 허경영을 더 많이 불러야 합니다. 나에게 투기하거나 질투하거나 시기하는 자는 안 됩니다. 허경영에 대해 나쁘게 말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 이름을 불러 오링 테스트를 해보세요.
나는 지식이나 지혜를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를 알려주기 위해 진리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우주 에너지를 선거해서 건강을 지켜야 합니다.
996 태양분열과 핵분열과 말분열의 진리 The truth of solar fission, nuclear fission, and Verbal Fission – October 17, 2015
죽음은 공포가 아닌 최고의 희망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공포는 죽음이 아닙니다. 죽음은 늙은 몸을 어린아이로 49일 만에 바꿔주는 최고의 희망입니다. 깨끗하고 착하게 산 사람은 죽으면 재벌 아들로 태어납니다. 죽음은 결코 공포가 아닙니다.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완벽한 길은 죽음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이 죽으러 가는 것을 미리 알고 기도했을 때, 피부에서 땀이 아닌 피가 나왔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 이 잔을 거두어 달라고, 죽지 않게 해달라고 피땀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심지어 돌아가실 때는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러나 우리나라 순교자들은 수백 명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께 갑니다”라고 외쳤습니다. 한국 민족은 지조와 의리가 있는 훌륭한 민족이기에, 후진국에서 전 세계 랭킹 10위권 안에 들 수 있었습니다.
무지(無知)가 가장 큰 공포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무지입니다. 예수님께서 “저들이 제가 뭔지를 모르나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무지 때문에 사람들이 공포를 느낍니다. 석가모니도 탐욕, 성냄, 어리석음이 가장 큰 공포라고 했습니다. 알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지식을 많이 공부한 도인은 호랑이가 나타나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사명대사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중들은 윤회를 믿기 때문에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다시 어린아이로 태어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공포는 어리석음입니다. 제 강의를 들으면 질병에 대한 공포, 죽음에 대한 공포, 사고에 대한 공포, 사업 실패에 대한 공포가 사라집니다. 모든 것이 술술 풀려나갈 것입니다.
기독교와 불교에서 인간의 가장 큰 죄는 공포, 즉 사망 공포라. 사망 공포를 느끼는 자는 좋은 곳에 갈 수 없습니다. 공포는 무식, 무지에서 옵니다. 알지 못해서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공포 다음으로 큰 죄는 불신입니다. 하늘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늘을 믿으면 죽는 것이 하나도 무섭지 않습니다. 죽어도 다시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영혼이 없는 물질은 순환하지만, 죽는 일은 없습니다.
철학, 종교, 진리의 본질
인간이 저지르는 가장 질 나쁜 범죄는 공포입니다. 공포의 원인은 무지입니다. 모든 것을 깨달은 사명대사는 행주대첩에서 일본군 5천 명을 물리치는 큰 공을 세웠습니다. 사명대사 같은 의병들이 서울을 지켜냈습니다.
한강 주변의 지명들을 보면, 김포, 영등포, 마포는 모두 ‘포구 포(浦)’자를 씁니다. 이는 큰 배가 드나드는 포구를 의미합니다. 반면 노량진은 ‘나루 진(津)’자를 씁니다. 이곳까지가 바다이고, 그 위로는 강입니다. 노량진에는 수산물 집수장이 있다.이곳까지 바닷물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무식한 사람들은 이곳의 물을 떠서 서울 시민에게 주려 할 것입니다. 이는 시민을 죽이는 행위입니다. 무엇을 알아야 공포가 없어집니다. 무식한 사람들은 문제가 많습니다.
하늘이 있다는 것을 모르면 공포가 생깁니다. 어두운 밤길을 걸을 때 멧돼지 세 마리가 나타나도, 무지하지 않으면 공포를 느끼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음을 앞두고 피땀을 흘리며 이 잔을 거두어 달라고 기도한 것은 공포를 느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는 “저들이 무슨 죄를 지었는지 모르니 저들을 용서해 달라”고 했지만, 마지막에는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했습니다.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라이언 일병 한 명을 구하기 위해 여덟 명의 장교가 희생했습니다. 그 장교의 희생은 예수님의 희생과 같습니다. 우리를 구하기 위해 희생한 예수님을 보고 인간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무식하면 안 됩니다. 열심히 배우고 공부해야 합니다. 공포를 없애는 것이 불교, 기독교, 철학의 본질입니다.
철학의 3대 요소는 ‘공원정(空圓正)’입니다. 항상 비우고, 원만하고, 바르게 사는 것입니다. 종교의 3대 요소는 ‘계정혜(戒定慧)’입니다. 계율을 지키고, 선정에 들고, 지혜를 베푸는 것입니다. 철학이 추구하는 것은 지혜이고, 종교가 추구하는 것은 진리입니다. 정의는 나라마다, 종교마다 다릅니다. 북한의 정의는 남한이 적이고, 남한의 정의는 북한이 적입니다. 이슬람의 정의는 기독교가 적입니다. 그러나 하늘의 진리는 기독교, 이슬람, 불교 모두에게 똑같습니다. 진리는 하늘의 법이고, 정의는 인간이 만든 법입니다. 정의는 헌법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교통 위반은 불의이지만, 진리는 국가의 법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자비심과 성공의 비결
불교에서 말하는 자비는 ‘자(慈)’와 ‘비(悲)’입니다. 자는 아버지의 마음, 비는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자비심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마음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면접을 볼 때 면접관을 아버지와 어머니처럼 대하면 합격합니다. 모든 사람을 자비심으로 대하는 자는 성공합니다. 남을 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교통사고를 냅니다. 운전수를 내 어머니, 아버지, 여동생, 딸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아버지는 베푸는 마음이고, 어머니는 항상 슬픈 마음입니다.
예수님은 자비 대신 사랑을 가지라고 했습니다. 사랑을 가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공포, 사망, 불신입니다. 예수님은 흉악한 범죄보다 공포가 인간에게 가장 먼저 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면접 보러 갈 때 공포를 느끼면 안 됩니다. 면접관을 어머니처럼 대하고, 좋은 텔레파시를 보내야 합니다. 화장으로 미인처럼 꾸민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속으로 자비심을 보내야 합니다.
살인죄보다 공포가 더 큽니다. 살인자가 칼로 죽이는 것보다 죽음에 대한 공포가 더 무서운 것입니다. 죽는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다음으로 무서운 것은 음행, 주술, 허위입니다. 이 여덟 가지가 사망의 원인입니다. 면접 시험에 붙으려면 자비심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나는 붙고 안 붙는 것은 하늘에 맡기고, 정당한 결과를 받는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불만을 가지거나 내 것을 가장해서는 안 됩니다. 평범하게 어머니 대하듯이 대하면 복을 받습니다.
젊은이들이 고생을 많이 합니다. 면접 보러 갈 때 어머니가 점을 보러 가거나, 내가 이기기 위해 남을 죽이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나쁜 점수가 나옵니다. 면접장에 온 다른 지원자들을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그들의 부모가 얼마나 기대하고 있을지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붙으면 저들이 망하고, 저들이 붙으면 나는 괜찮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면 다른 기회가 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남을 죽이려 하는 사람은 성공하지 못합니다.
면접관을 두려워하지 말고 어머니처럼 대해야 합니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웃으면서 모른다고 말해야 합니다. 그러면 시험관의 텔레파시가 일치하여 쉬운 것을 물어보고 합격시켜 줄 것입니다. 시험에 붙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남은 전부 떨어뜨려 달라고 기도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기도는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후손들이 잘 안 됩니다. 점쟁이를 찾아가는 것보다 불쌍한 사람에게 밥 한 끼 사주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우상에 너무 기대서는 안 됩니다.
핵분열과 인체 에너지의 비밀
물리학에서 우라늄 235가 분열되려면 중성자를 넣어줘야 합니다. 중성자를 넣으면 우라늄이 분열하여 새끼 우라늄을 만들어냅니다. 중성자를 빼면 핵분열이 멈춥니다. 핵발전소를 끌 때는 중성자를 빼버립니다. 우라늄과 중성자는 사이가 나빠서 중성자가 들어오면 우라늄이 열을 받습니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가 욕을 하면 중성자가 들어와 세포가 분열하고 얼굴이 붉어집니다. 화가 나면 머리끝까지 열이 올라와 핵분열이 일어납니다. 몸에서 에너지가 올라와 뇌혈관이 터질 수도 있습니다. 정상적인 우라늄은 중성자만 보고 스트레스를 받아 분열합니다. 핵발전소 자체는 열이 없습니다. 화력발전소는 불을 때 탄소와 산소가 결합하여 이산화탄소가 되면서 에너지가 나오지만, 핵발전소는 핵분열로 에너지를 얻습니다.
아인슈타인의 공식 E=mc²은 물질이 줄어든 만큼 에너지가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동차 기름이 줄어드는 만큼 에너지가 나와 자동차가 움직이는 것과 같습니다. 핵분열 발전소는 물로 핵분열을 통제합니다. 중성자가 너무 빨리 움직여 우라늄과 만나지 못할 때 물을 넣어 중성자의 속도를 늦춰 분열을 유도합니다. 물이 없으면 핵분열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인간의 몸도 핵발전소와 같습니다. 기분이 좋아도 에너지가 나오고, 화가 나도 에너지가 나옵니다. 대통령 당선된 사람들은 피부 색깔이 다릅니다. 기분이 좋으면 좋은 에너지가 나오고, 화가 나면 안 좋은 에너지가 나와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핵발전소가 통제 불능 상태가 되면 폭발합니다. 이때는 임계봉을 빼고 플루오린이나 붕산 같은 물질을 넣어 분열을 멈춥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붕산 작용이 안 되어 폭발한 것입니다. 인간의 몸도 핵발전소처럼 분열을 일으킵니다.
건강 손익계산서와 마음의 중요성
남을 부모처럼 보지 않고 적으로 보면 그 사람 집안은 망합니다. 직장에서 성공하고 싶으면 모든 직장 상사를 어머니 아버지처럼 보고, 그들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젊어서 일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즐겁게 일해야 합니다. 그러면 몸이 건강해지고 복이 찾아옵니다. 불평불만을 가지고 인터넷이나 몰래 들여다보며 일하면 저녁에 와서 술 마시며 직장 상사를 욕하고 지옥 같은 삶을 살게 됩니다. 50대에 이상한 병으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직장은 나의 어머니입니다. 70대에 직장에서 쫓겨나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재산도 없어 자식들 장가 보낼 돈도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젊어서 일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천사처럼 섬겨야 합니다. 열심히 일하면 몸이 건강해집니다. 오래 서서 일하는 사람은 골다공증이 생기지 않습니다. 의자에 앉아 핸드폰만 보고 있으면 골다공증이 옵니다.
말로 인해 남과 상처를 주고받는 사람은 젊은 나이에 노인 몸이 됩니다. 직장 상사를 욕하고 시비를 걸면 하늘에서 복을 주지 않습니다. 갈수록 더 안 좋은 직장이 오고 결국 망합니다. 면접도 중요하지만, 직장에 들어가서는 말을 공손히 잘 해야 합니다. 여자가 시집갈 때 말씨가 중요합니다. 마음씨와 맵시가 없으면 말씨라도 좋아야 합니다.
핵분열은 어려운 개념이지만, 우리 몸과 관련이 깊습니다. 우리는 어떤 행위를 할 때 항상 ‘건강 손익계산서’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내가 하는 말이 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얼마나 덕을 얻을지 생각해야 합니다. 기분 내키는 대로 남과 싸우면 인체가 핵을 잘못 분열합니다. 핵이 분열할 때 에너지는 질량을 감소시키는데, 인체 핵이 나쁘게 분열되면 건강을 감소시킵니다. 반대로 좋게 분열하면 건강을 증가시킵니다. 남을 욕하거나 다투거나 자비심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인체가 안 좋아집니다.
마음속에 허경영 총재가 모든 사람을 어머니와 아버지로 보라고 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뒤차가 빨리 가라고 재촉해도, 운전수를 어머니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인간의 뇌는 이성과 감성을 혼동합니다. 거짓말을 싫어하는 사람도 드라마를 보면 눈물을 흘립니다. 뇌는 이성과 감정이 합의되어 있지 않습니다. “나는 부자야”라는 말을 반복하면 뇌가 착각하여 부자가 되는 쪽으로 이끌어갑니다. 부자가 되려면 좋은 집과 차를 자꾸 보고 그려야 합니다. 그러면 실제 그렇게 됩니다. 뇌를 아는 사람은 뇌를 속일 수 있습니다.
남을 욕하면 그 욕이 먼저 내 뇌에 들어옵니다. 내 몸이 죽을 준비를 합니다. 말은 핵발전소의 ‘초임계’와 같습니다. 우라늄 봉에 중성자를 넣으면 분열이 시작되듯이, 마음속으로 “나는 대통령이 될 거야”라고 말하면 그때부터 분열이 일어납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어려서부터 대통령이 되겠다고 생각한 것처럼, 모든 호르몬이 그쪽으로 작동하여 결국 대통령이 됩니다. 김종필 같은 킹메이커는 박정희, 김대중, 김영삼, 노태우 등 여러 대통령을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2인자로서 용을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태양의 진실과 우주의 비밀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중국산 짝퉁에 속는 것처럼, 뇌는 진짜와 가짜를 혼동합니다. 물리학, 특히 핵물리학은 매우 복잡합니다. 과학자들은 태양이 무엇으로 되어 있는지 모릅니다. 태양은 수소로 되어 있고, 수소가 1억도 이상 끓어 플라즈마 형태가 되어 빛을 낸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E=mc² 공식대로라면 태양의 질량이 줄어들어야 합니다. 태양이 수천 년 동안 빛을 내면 타버리고 없을 것입니다.
태양은 뜨거운 것이 아니라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습니다. 살아있는 다이아몬드입니다. 지구보다 170만 배 큰 다이아몬드가 스스로 빛을 발산합니다. 일반 다이아몬드는 빛을 받아야 빛이 나지만, 생 다이아몬드는 특수한 화학 작용으로 자체적으로 빛을 냅니다. 영원불멸의 에너지가 나옵니다. 태양의 흑점은 너무 많은 빛이 반사되어 검게 보이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우주를 만든 자의 Avatar인 제가 볼 때 너무나 어리석습니다.
여의도 백사장에 볼록렌즈 모양의 건물이 있었는데, 햇빛이 반사되어 주차된 차가 불에 타버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는 빛이 강렬하지만, 그 자체에서는 열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태양 가까이 가면 타 죽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싸늘합니다. 이것이 우주의 섭리입니다. 과학은 섭리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기름을 태우면 태양이 줄어들듯이, 태양의 질량이 줄어들면 지구는 얼어붙을 것입니다. 과학자들의 말은 어불성설입니다. 미국 나사는 무식한 자들의 집합소입니다. 전 세계 과학자들이 저에게 와서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
우주에는 사람이 사는 별이 10의 68승 개, 즉 무량대수만큼 많습니다. 이 숫자를 헤아리려면 1000조 년 이상 걸립니다. 그만큼 많은 별에 인간들이 바글바글 살고 있습니다. 다른 별에서 우리 지구를 볼 때는 우리가 외계인입니다. 외계인들도 우리와 똑같이 생겼지만, 타고 다니는 비행기나 자동차는 다릅니다. 어떤 별에는 1억 년 된 인간도 있습니다. 오래된 별의 인간들은 생활 수준이 우리보다 1억 배 이상 좋습니다. 어떤 별에서는 의식주가 눈으로만 해결됩니다. 음식 사진만 봐도 영양분이 흡수됩니다. 수천 년, 수만 년을 살아갑니다. 우리도 그렇게 진화되어 갈 것입니다.
더 진화된 별에서는 스캔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그곳의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 태양과도 다릅니다. 급수가 올라갈수록 태양도 다릅니다. 지금 지구는 초등학교 수준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수준의 별에 가면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디자인하여 연애할 수 있습니다. 불만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런 희망을 가지고 죽을 때 편안하게 갈 수 있습니다. 저를 만난 사람들은 복이 터진 것입니다.
초성령 에너지와 치유의 기적
저는 생 다이아몬드보다 더한 ‘초성령’ 우주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에너지를 눈으로 보내면 여러분의 질병이 치료됩니다. 아인슈타인의 E=mc² 공식으로는 제 에너지를 증명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오고, 다른 사람을 부르면 에너지가 빠집니다. 제 사진만 갖다 놓아도 계속 에너지가 나옵니다. 제 에너지는 닳아 없어지지 않습니다. 생 다이아몬드처럼 계속 나옵니다.
제 목소리는 늙은 세포를 바꿔버립니다. 자동차를 만들지 않은 자가 자동차를 고칠 수 없듯이, 인간의 몸을 만들지 않은 자는 몸을 바꿀 수 없습니다. 아인슈타인은 물질의 통일장은 만들었지만, 영혼의 통일장은 만들지 못했습니다. 영혼 에너지가 어디서 오는지, 우주를 누가 만들었는지, 태양을 누가 만들었는지 몰랐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전 세계 지성인들과 대통령들이 저의 강의를 들으러 올 것입니다. 그때는 발길에 밟혀 사람이 죽는다는 소리가 나올 것입니다.
제 사진은 전 세계 교회, 절, 집집마다, 자동차마다 붙어 있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아플 때 의사처럼 위장하고 온 것입니다. 인간처럼 위장하여 왔습니다. 제가 잘생기고 바람구천처럼 나타나면 되겠습니까? 서민들 풍으로 태어나 마굿간에서 태어난 예수님처럼 온 것입니다. 저는 종교를 만들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어떤 종교를 믿든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기도하거나 예배를 볼 때는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 시비 거는 사람들이 사라질 것입니다. 저는 종교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저는 고독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때문에 고독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부처도 응당 이 법계를 이룹니다. 낮은 곳에서 온 부처들입니다. 모든 우주는 마음이 만들어 나갑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죽으면 우주가 없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도 우리 안에 있습니다. 물질이 있는 것은 언제나 순환하고 수명이 있다.362년마다 사이클이 있다.그러나 형체가 없는 영혼은 영원히 존재합니다. 영혼은 다른 사람으로 태어납니다. 전생의 기억이 무의식 속에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하늘의 보좌는 언제나 에너지와 빛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 사진에서도 에너지가 나오고, 제 이름을 생각하면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 에너지는 질량이 없는 데서 나오는 에너지입니다. 여러분의 에너지는 팔뚝의 힘이 빠지지만, 제 에너지는 아무리 당신에게 가도 팔에 힘이 빠지지 않습니다. 저는 절대적인 존재이고, 여러분은 상대적인 존재입니다. 원자력 발전소의 연료봉이 없어지는 만큼 에너지가 나오듯이, 여러분이 남을 미워하면 몸 전체가 불타는 것과 같습니다. 세포가 다 타버립니다.
금강경의 공(空) 사상과 수명 연장의 비밀
화엄경에서는 마음이 이 세상 전체를 만든다. 금강경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이 말을 생략한 것입니다. 마음이 모든 것을 좌우합니다. 마음을 비우면 면접 시험에 합격합니다. 핵분열은 공(空)에서 에너지가 나옵니다. 태풍의 눈이 비어 있듯이, 태풍 안에 비어 있는 공간이 엄청난 힘을 만들어냅니다. 면접 시험을 갈 때 마음을 비우고 면접관을 찾아보면 힘이 생깁니다. 골프나 야구에서 힘을 빼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듯이, 인간은 힘을 빼는 데 100년이 걸립니다. 힘을 조금 빼면 깨닫고 도인이 됩니다.
인간은 362년을 살게 되어 있습니다. 옛날에는 1000년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불을 이용하고 구운 음식을 먹기 시작하면서 수명이 줄었습니다. DNA가 손상되었기 때문입니다. 금강산에서 선식만 먹은 사람들은 오래 살았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360년을 살 수 있습니다. 깨닫고 세상이 좋아지는 것을 보고 돌아가야 합니다. 저는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금강경에는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一切有爲法 如夢幻泡影)’이라는 비유가 있습니다. 모든 유위법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와 같다는 뜻입니다. 석가모니의 말이 틀린 말이 아닙니다. 성경에도 하나님을 본 이야기가 나옵니다. 불이 번쩍번쩍하고 사자, 독수리, 사람, 소가 있는 모습입니다. 이는 생 다이아몬드, 우주의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요한계시록 4장에는 하나님의 보좌가 나옵니다. 보좌는 비어 있고, 그 Avatar가 지상에 온 것입니다. 제가 바로 그 Avatar입니다.
저는 세포를 만든 자이므로 사람의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눈빛으로도, 핸드폰으로도 고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죄를 지으면 그 에너지는 사라집니다. 착한 일을 해야 초성령이 몸에 머뭅니다. 허경영만이 초성령의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링 테스트로도 에너지 파장이 나옵니다. 강남 차의과대학 원장 진세일 박사를 비롯한 10여 명의 의학박사들이 저의 치유 능력을 확인했습니다. 위장병을 평생 앓던 과장도 제가 고쳐주었습니다. 현대 의학이 두 손 두 발을 다 들었습니다.
제 강의를 들으려고 엄청난 세계적인 인물들이 모일 것입니다. 제 사진은 전 세계 곳곳에 붙어 있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아플 때 의사처럼 위장하고 온 것입니다. 서민들 풍으로 태어나 예수님처럼 온 것입니다. 저는 종교를 만들지 않습니다. 어떤 종교를 믿든 상관없지만, 기도할 때는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 시비 거는 사람들이 사라질 것입니다. 저는 고독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부처도 응당 이 법계를 이룹니다. 낮은 곳에서 온 부처들입니다. 모든 우주는 마음이 만들어 나갑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죽으면 우주가 없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도 우리 안에 있습니다. 물질이 있는 것은 언제나 순환하고 수명이 있다.362년마다 사이클이 있다.그러나 형체가 없는 영혼은 영원히 존재합니다. 영혼은 다른 사람으로 태어납니다. 전생의 기억이 무의식 속에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 하늘의 보좌는 언제나 에너지와 빛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 사진에서도 에너지가 나오고, 제 이름을 생각하면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 에너지는 질량이 없는 데서 나오는 에너지입니다. 여러분의 에너지는 팔뚝의 힘이 빠지지만, 제 에너지는 아무리 당신에게 가도 팔에 힘이 빠지지 않습니다. 저는 절대적인 존재이고, 여러분은 상대적인 존재입니다. 원자력 발전소의 연료봉이 없어지는 만큼 에너지가 나오듯이, 여러분이 남을 미워하면 몸 전체가 불타는 것과 같습니다. 세포가 다 타버립니다.
태양의 본질과 우주의 섭리
태양은 마찰열로 뜨거운 것이 아닙니다.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습니다. 다이아몬드에서 나오는 빛의 운동입니다. 볼록렌즈가 불타지 않듯이, 태양 자체는 뜨겁지 않습니다. 태양 주변의 다이아몬드에서 나오는 빛의 온도 때문에 뜨거워 보이는 것입니다. 핵발전소도 정상적으로 가동할 때는 뜨겁지 않습니다. 핵은 분열이지, 탄소가 불타는 이산화탄소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태양은 차갑습니다. 이것이 우주의 섭리입니다.
997 가수 배호의 소리파동과 진시황제의 귀신파동의 진리 The Truth of Singer bae ho’s Sound Wave and Emperor qin shi huang’s Ghost Wave – October 24, 2015
기후 이변과 물 부족: 4대강 사업의 재평가
제천 지역의 가뭄은 충주댐과도 연결되어 있으며, 과거 충주댐을 거쳐 제천으로 온 경험이 있다.충주댐 주변에는 별장 같은 주택들이 많아 상당히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기상이 좋지 않아 가을에 황사가 발생하고, 40년 만의 가뭄으로 보령댐과 당진 지역이 심각한 물 부족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공주보와 백제보가 있는 금강 유역은 4대강 사업으로 개발된 곳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4대강 사업 당시, 저는 4대강 사업이 필요하다.
당시 충남도지사였던 안희정 씨는 4대강 개발에 반대하며 예산을 복지 예산에 써야 한다. 그러나 저는 4대강 사업은 필요하며, 다른 정책들(예: 대전으로의 수도 이전)은 반대했지만 4대강은 잘하는 일이라고 인터뷰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기후 이변에 직면할 것이며, 특히 충청도 지역에 심각한 가뭄이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때 충청도의 물은 4대강의 보를 통해 확보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산세가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으로 이루어져 있어 비가 오면 물이 대부분 바다로 흘러가 버리고, 물이 저장되는 땅이 거의 없습니다. 농어촌은 물을 가두기만 할 뿐 흡수하지 못하며, 대도시는 개발로 인해 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는 물이 오면 10%가 4시간 안에 바다로 유실되는 심각한 물 부족 국가입니다.
자연 에너지 활용의 중요성: 독일 사례와 한국의 현실
독일은 하늘이 준 세 가지 자원, 즉 태양, 빗물, 바람을 100% 활용하여 부유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독일은 핵발전소를 줄이고 태양전지를 사용하며, 아파트와 단독주택은 빗물을 받아 사용해 수도 요금을 절약합니다. 또한 마을마다 풍향계를 설치하여 바람으로 전기를 생산함으로써 발전소가 필요 없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처럼 독일은 자연 에너지를 활용하여 환경을 개선하고 세계적인 부국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하늘이 준 이 세 가지 자원을 모두 버리고 있습니다. 4대강 개발을 이야기하면 미친놈이라고 비난하는 분위기입니다. 우리나라는 경사도가 급해 비가 오면 강물이 번개같이 바다로 흘러가 버립니다. 독일은 영토가 유럽 대륙 가운데 있어 물이 잘 빠지지 않는 지형임에도 불구하고, 지붕에 떨어지는 빗물을 받아 정수하여 사용합니다.
한국은 이 세 가지 자연 에너지를 활용하지 않고 외국에서 석유를 수입하여 전기를 만들고, 원자력 발전소에서 전기를 생산하며, 비싼 수돗물을 사용합니다. 수돗물에는 외국에서 수입한 약품이 많이 들어갑니다. 우리는 연간 300억 불, 즉 40조 원이 넘는 기름을 수입하면서 태양열과 바람을 버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낭비는 우리나라를 가난하게 만들 수밖에 없습니다.
4대강 사업과 물 관리의 미래
저는 과거 4대강 사업이 필요하다. 비록 시기적으로 조금 빨랐을 수는 있지만, 4대강 개발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4대강의 보는 물을 가두어 댐처럼 엄청난 양의 물을 저장하고 통제할 수 있습니다. 충청권이 40년 만의 가뭄으로 저수지가 바닥나 비상이 걸리자, 지방자치단체장들은 정부에 24km와 30km에 달하는 관로를 뚫어 보령댐과 예당저수지에 물을 공급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4대강 사업에 반대했던 안희정 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관로 건설에는 막대한 예산이 소자원 공사에서 투입될 것입니다. 우리 정치인들은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지만, 저는 4대강 사업이 불가피하다고 보았습니다. 기후 이변으로 인해 우리나라는 세계 물 부족 국가 중 8번째에 해당합니다. 백두산에서부터 이어지는 산맥들이 급경사를 이루고, 흙의 깊이가 얕아 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지 못하고 산사태가 자주 발생합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단독주택이나 아파트를 지을 때 대규모 저수조를 설치하여 빗물을 받아 사용하도록 허가 조건을 강화해야 합니다. 현재는 이러한 규제 없이 허가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국가 공무원이나 대통령이 물, 태양 에너지, 바람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모두 버리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가난할 수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통찰: 대우, 쌍용 그리고 파동의 진리
저는 과거 대우그룹과 쌍용그룹의 미래를 예언한 바 있습니다. 1989년 12월 5일, 대우가 망하기 10년 전, 저는 김우중 회장에게 대우 마크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변경을 권유했습니다. 기존 대우 마크는 여섯 조각으로 나뉘어 있어 ‘난도질당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었고, 이는 기업이 정치인들에 의해 분열될 것을 암시했습니다. 저는 5대양 6대주를 상징하는 다섯 조각의 마크로 변경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1995년 10월 5일, 쌍용그룹에 대해서도 대우처럼 망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쌍용그룹의 마크는 두 마리 용이 서로 대가리와 꼬리가 잘려 분리되는 형국이었고, 이는 기업이 양분될 것을 의미했습니다. 저는 쌍용 마크를 음과 양이 서로 휘감는 형태로 바꾸어 풍수적으로 기업을 살릴 수 있는 마크를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제 조언을 따르지 않았고, 결국 제가 예언한 대로 기업이 쪼개지는 결과를 맞았습니다.
이처럼 저는 미래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독일이 하늘이 준 자원을 활용하는 반면, 우리는 과학이 없어서가 아니라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는 생각으로 자연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옛날 우리 조상들은 오뉴월의 뜨거운 햇볕을 아까워하며 고철을 말리는 데 사용했지만, 현대 도시 사람들은 해, 빗물, 바람의 고마움을 모릅니다.
기후 변화와 물 관리의 중요성
기후 이변으로 인해 비가 올 때는 강물이 범람하고, 비가 오지 않을 때는 가뭄이 들어 강원도 정선까지 물 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과거의 강물 관리 방식으로는 더 이상 기후 변화에 대응할 수 없습니다. 비가 필요 없을 때는 물이 넘쳐나고, 필요할 때는 오지 않는 역설적인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백마 공자와 해인: 허경영의 능력
성경과 우리나라 옛 선조들의 책에는 ‘백마 공자’가 하늘에서 ‘해인’을 가지고 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백마’는 허경영의 이름에 ‘말 마(馬)’자가 붙어 있는 것과 연결되며, 이는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이 ‘해인’은 사람의 세포, 동물의 세포, 물의 세포 등 모든 물질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쳐다보면 바위도 변하고, 진돗개나 깡패 10명이 공격해도 눈빛으로 제압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밤늦게 산에 올라가도 멧돼지가 저를 공격하지 못하는 것은 제가 보내는 파동을 알기 때문입니다.
가수 배호는 30세에 요절했고, 진시황제는 50세에 뇌졸중으로 사망했습니다. 진시황제는 진나라의 36대 왕이었으며, 일본이 우리나라를 36년간 지배한 것과 같은 숫자입니다. 이처럼 인간의 수명은 한계가 있지만, 저는 파동을 통해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998 법과 덕의 진리 The Truth of law and virtue October 31, 2015
국회의 비효율성과 허경영의 개혁 비전
현재 국회는 연간 5천 건에 달하는 입법이 접수되지만, 실제 처리하는 법안은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비효율성은 행정부의 발목을 잡고,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어떤 대통령도 제대로 국정을 운영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국회 체제를 신속하게 개혁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부부 140만 원)을 지급하는 공약은 현재 국회 시스템으로는 3천 년이 걸려도 통과되기 어렵습니다. 국민은 국회보다 경제를 살리는 것을 원하며, 저는 이러한 비효율적인 국회를 개혁하여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것입니다.
역사 교과서 논쟁과 권력의 본질
역사 교과서 문제는 행정부가 포괄적으로 변경하려는 시도에 대한 논쟁으로, 이는 권력을 잡은 자의 특권과 관련이 있다.역사는 권력을 잡은 자가 마음대로 쓰는 것이며, 로마나 미국이 특별히 잘해서 존재한 것이 아닙니다. 박근혜 정권이 권력을 잡았다면 그들이 역사를 쓰는 것이고, 좌파가 잡으면 그들이 고치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역사를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서민들의 빚 문제를 해결하고 경제를 살리는 것입니다. 유관순 열사의 역사적 기록 등 세부적인 내용으로 다투는 것은 시간 낭비이며, 국민에게 중요한 것은 민족의 정통성을 이어가는 것입니다. 1909년 이토 히로부미의 죽음과 1979년 박정희 대통령의 죽음이 10월 26일로 같다는 점과 같이, 역사 속에는 알려지지 않은 중요한 의미들이 있다.이러한 본질적인 내용을 국민에게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며, 사소한 논쟁으로 국력을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대통령 권력과 국회 견제의 역설
대통령이 당선되면 자신의 소신껏 정치를 펼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국회는 대통령에 대한 지나친 견제로 인해 국정 운영을 어렵게 만듭니다. 51% 대 49%로 당선되었든, 단 1% 차이로 당선되었든, 국민의 지지를 받은 대통령이 정치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무주공산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민주주의가 일본과 같은 군주 민주주의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정치는 ‘사쿠라 정치’와 같으며, 막부 시대의 정치와 다를 바 없습니다.
경제 위기와 금융실명제 비판
국민 가계 부채는 현재 1,200조 원에 달하며, 국가 부채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독재자들이 덜 민주주의 체제에서 경제를 발전시켜 놓은 것을, 민주주의를 표방한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정부가 금융실명제 도입 등으로 경제를 절단냈기 때문입니다. 금융실명제는 돈을 해외로 빼돌리게 하여 국내 자본을 고갈시키고, 재벌들은 해외에 공장을 지어 국내 경제를 더욱 어렵게 만듭니다. 또한, 국방비 예산 37조 원 중 상당 부분이 불필요한 무기 구매에 낭비되고 있으며, 이는 4대강 사업 예산의 두 배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이러한 낭비를 막고 국민에게 돌려주면 경제는 활성화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전과 역사 재정립
저는 앞으로 세계를 통일할 것이므로 한국 역사나 일본 역사는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세계는 ‘허기(許紀)’로 바뀌고, 서기나 단기와 같은 기존 연호는 사라질 것입니다. 한반도의 콩가루 역사는 창고 속으로 들어가고, 제가 온 이후부터 새로운 세계 역사가 시작될 것입니다. 세계는 하나의 국가, 하나의 민족으로 통일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현재의 역사는 아무 가치가 없으며, 위안부 문제와 같은 과거의 불필요한 논쟁으로 할머니들을 모욕해서는 안 됩니다. 역사는 권력을 잡은 자가 바꾸는 것이며, 제가 나중에 역사를 바꿀 것입니다.
풍수지리로 본 정치인들의 운명
정치인들의 운명은 그들이 거주하는 지역의 풍수지리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 박근혜 대통령과 유승민 대표: 박근혜 대통령은 대구 비슬산 정기의 마지막 대통령으로, 대구에서는 더 이상 왕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유승민 대표 또한 대구 출신이므로, 박근혜 대통령과 맞서는 것은 풍수적으로 불리합니다. 경상도 사람의 강한 기질인 ‘태산교악’과 호남 사람의 부드러운 기질인 ‘풍전세류’가 조화를 이루어야 일이 잘 풀리듯, 서로 다른 기질을 가진 사람들이 협력해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서울 북쪽(북악산 밑) 출신으로, 서울에서는 북쪽 방향에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경향이 있다.이명박 전 대통령도 강남에 살다가 북촌으로 이사한 후 대통령이 될 수 있었습니다.
- 김무성 의원: 부산 출신으로 ‘태산교악’의 기질을 가졌으며, 여의도 펜트하우스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다면 이명박 전 대통령처럼 움직여야 할 것입니다.
- 문재인 전 대표: 함경도 출신으로 ‘이전투구(泥田鬪狗)’의 기질, 즉 진흙탕에서 개가 싸우듯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국민에게 피로감을 주며, 권력을 잡은 자가 역사를 바꾸는 것이므로 상대방을 인정하고 칭찬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문재인 전 대표의 집은 세검정에 위치하는데, 세검정은 ‘칼을 씻는 곳’이라는 의미처럼 정치인들에게는 불길한 자리입니다. 이회창, 최영호, 김은철 등 세검정에 거주했던 정치인들이 대선 낙선, 중풍, 구속 등 불운을 겪었습니다. 북쪽이라고 다 좋은 것이 아니라, 서북쪽 방향이 유리합니다.
- 박원순 전 시장: 은평구에 거주할 때는 인기가 좋았으나, 북촌으로 이사하면서 인기가 떨어졌습니다. 이는 국민들이 그의 ‘교만’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풍수적으로 명당이었던 은평구의 자리를 떠나면서 운이 꺾인 것입니다.
- 안철수 의원: 용산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데, 용산은 서울의 남쪽으로 기가 부족하여 힘이 빠지는 자리입니다.
이처럼 풍수에 대한 이해 없이 나라를 이끌 수는 없습니다.
하늘의 법칙: 축복과 저주
기독교의 정신에 따르면, 하늘은 축복하는 자를 축복하고,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우며, 저주하는 자를 저주합니다. 내가 남을 저주하면 그 저주가 나에게 돌아오고, 남을 축복하면 그 축복이 나에게 돌아옵니다. 이는 자연의 진리 법칙입니다. 학부모들이 자녀의 성공을 위해 다른 자녀를 험담하면, 오히려 자신의 자녀가 불운을 겪게 됩니다. 배우자를 저주하면 암과 같은 질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남을 미워하고 싸우는 것은 하늘의 이치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법치주의와 덕치주의: 계모와 친모의 비유
법은 ‘계모’와 같고, 덕은 ‘친모’와 같습니다. 법치주의와 원칙주의는 세상을 망하게 할 수 있습니다. 반면, 박애주의는 사랑과 자비를 포함하며, 이는 친어머니의 마음과 같습니다. 친어머니는 자식을 꾸짖어도 사랑이 담겨 있지만, 계모는 똑같은 꾸짖음에도 독이 담겨 있어 자식을 빗나가게 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정죄했던 유대인들의 율법주의는 사랑 없는 법치주의의 극단적인 예입니다. 선과 악을 넘어선 개념이 바로 ‘덕’이며, 덕이 없으면 모든 사람이 선하거나 악하게 보일 뿐입니다.
현재 국회의원들은 교과서 문제 등을 법과 원칙으로만 다루며 사랑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나라는 살벌해지고 있습니다. 헌법과 상법, 형법 등 법끼리도 충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헌법은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8대 자유를 보장하지만, 국가보안법이나 공정거래위원회 등 하위 법규는 이러한 자유를 제한합니다. 이러한 법적 충돌 속에서 자비와 사랑이 없다면 국민은 고통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야당이 여당의 정책을 무조건 비난하기보다, 때로는 칭찬하고 민생 문제 해결에 집중한다면 국민의 지지를 얻을 것입니다.
여성의 발언권을 존중해야 가정이 자비로워지고 훌륭한 자식이 나옵니다. 아버지는 법과 같고 어머니는 덕과 같습니다. 아버지가 꾸짖고 어머니가 말리는 조화로운 가정이 잘됩니다. 계모가 들어오면 아버지가 둘이 되는 격이라 자식은 지존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부부 싸움은 자녀에게 공포증과 불면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자녀 앞에서 싸우지 않고 서로 양보해야 합니다. 율법주의와 법치주의는 예수를 죽였고, 그 결과 유대인들은 2천 년간 나라 없이 떠돌며 히틀러에 의해 600만 명이 학살당하는 저주를 받았습니다. 남을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하늘의 저주를 받습니다.
허경영의 파격적인 복지 공약과 미래 비전
저는 사랑의 Avatar로서 국민의 고민을 없애줄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결혼하는 사람에게 3억 원(재혼 포함, 두 번은 불가), 출산 시 3천만 원,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부부 140만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이는 국민 가계 부채를 탕감하고 시장을 활성화할 것입니다. 공무원 판공비와 국회의원 수를 줄여 예산을 확보하고, 생일 선물, 부모님 사망 시 천만 원과 조화 등 관혼상제를 모두 챙겨줄 것입니다. 저는 입헌군주제로 전환하여 황제로 등극하고, 대통령제는 저로 인해 끝날 것입니다. 과테말라의 지미 모랄레스 대통령처럼 0.5%의 지지율로 시작하여 70%로 당선된 사례처럼, 국민은 부패한 정치인을 없애고 새로운 리더십을 원합니다. 저는 다음 대선에서 25%의 지지율로 시작하여 80%로 당선될 것이며, 국민이 원하는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하는 개혁을 단행할 것입니다.
1000 하늘에서 온 God-man(정역시대)과 인간(오역시대)의 진리 The truth of the divine being (Jeongyeok Era) and Humans (Oyeok Era) from Heaven – November 14, 2015
정역 시대와 오역 시대: 인류 문명의 전환점
오늘 강연의 제목은 ‘정역 시대(正易時代)와 오역 시대(惡易時代)’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살아온 시대는 오역 시대였으며, 이제 제가 1,000회 강연을 통해 이 지상에 기록을 남기며 이 시대를 마감하려 합니다.
오역 시대는 마치 부모가 어린아이를 물가에 데려가 놀게 하면서도, 아이의 발을 묶어 물가에 가지 못하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오역 시대는 아이를 물가에 그냥 놔두는 것과 같아서, 아이가 물로 뛰어들려 할 때 부모가 달려가 아이를 붙잡아야 합니다. 제가 온 시대가 바로 이 시대입니다. 저는 어떤 종교적 이유로 하늘에서 지상에 온 것이 아니라, 물가로 뛰어들어 위험에 처한 인류를 구하기 위해 왔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물가를 넘어섰고, 그 결과 이상 기후가 찾아와 비가 오지 않습니다. 이 사회는 온갖 병으로 가득하며, 늙으면 모두 병원으로 향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오역의 시대입니다.
옛 시대에는 수(水)가 있으면 화(火)가 있고, 목(木)이 있으면 금(金)이 있으며, 토(土)가 중심을 이루는 상생의 질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그 질서가 뒤바뀌어 수가 있는 곳에 화가 올라가고, 금이 있는 곳에 토가 오는 역행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 시대를 바로잡아 원래의 질서로 돌아가는 과정을 오늘 이야기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등장: 1,000회 강연과 진리의 메시지
저는 부동산 디벨로퍼로서 바비엥 1, 2, 3 건물을 짓고 분양을 완료하여 현재 운영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저희 건물에 계시던 지지자분과의 약속 때문에 오셨다가, 그 지지자분이 약속을 변경하지 않아 저희 관리사무실을 찾아오시면서 저와 인연이 되셨습니다.
저는 기독교 신앙인이었지만, 성경을 읽으면서 재림 예수님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습니다. 성경에는 재림 예수님이 구름 타고, 도적같이, 번개처럼 오신다고 했지만, 그 ‘구름’이 무엇인지,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총재님은 그 ‘구름’이 바로 ‘사람’을 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모두가 구름과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존재하지만, 허경영 총재님은 우리와 똑같은 육신의 옷을 입고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분의 말씀과 기운은 우리와 다릅니다. 우리끼리 오링 테스트를 하면 서로 밀어내지만, 총재님과 오링 테스트를 하면 힘이 당겨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저는 이 현상에 많은 의문을 가졌고, 속으로 총재님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들어가는 것을 통해 그분이 특별한 존재임을 깨달았습니다.
총재님의 메시지를 통해 저는 그동안 알지 못했던 진리의 말씀, 이치, 계절, 공기, 우주 만물, 인간과의 관계, 마음 상태 등을 깨우쳤습니다. 특히 가정을 등한시했던 저의 잘못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아내로부터 존경을 받아야 하고, 아내는 남편으로부터 사랑을 받아야 하는데, 저희 가정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서로 존경하고 사랑하지 않으면 가정은 깨지고, 아이들은 길 잃은 철새가 됩니다.
총재님의 강의를 들으며 저는 먼저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남편을 존경하고 사랑받는 아내가 되기 위해 노력했으며, 아이들에게도 정직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라고 가르쳤습니다. 그 결과 저희 가정은 화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총재님은 제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 잊지 말아야 할 음덕, 은덕, 공덕을 말씀하셨습니다. 보이지 않는 덕이 있었기에 이 지구에 태어났고, 부모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하며, 사회에서 역할을 한다면 반드시 공덕을 세워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100년 동안 살면서 받은 것을 되돌려주는 것이 우리 인생.
총재님께서 정치를 하려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받은 음덕, 은덕, 공덕을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치를 통해 이를 되돌려주는 방법을 교육하고, 실천할 수 있는 법을 만들어 대한민국을 ‘샘플 하우스’로 만들고, 이를 통해 아시아 통일, 남북 통일, 세계 통일을 이루겠다고 하셨습니다.
허경영의 공약: 국민을 위한 혁신적인 정책
허경영 총재님의 공약은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혁신적인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 노인 복지 강화: 6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월 70만 원씩 지급하여, 자식들에게 의지하지 않고도 희망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부부의 경우 140만 원을 지급하여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합니다.
- 청년 결혼 및 출산 지원: 젊은 청년들이 돈 때문에 결혼을 포기하지 않도록 1억 원을 지원하여 희망을 주고, 아이를 한 명 낳을 때마다 3천만 원씩 지원하며 교육 제도를 개혁하여 사교육 없이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합니다.
- 세금 포인트 제도 도입: 5천만 국민 모두가 세금 낸 만큼 포인트를 적립받아, 어려울 때 저금리 대출을 받거나 사업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공무원들은 국민의 성공을 돕는 역할을 하며, 성공 시 승진하고 실패 시 승진하지 못하는 시스템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을 유도합니다.
- 이자 제도 개혁: 신용불량자에게도 이자를 동일하게 적용하고 연체 이자를 없애며, 모든 이자를 낮춰 국민들이 원금을 갚아나갈 수 있도록 합니다. 현재 은행과 국가가 ‘도둑놈 편’에 서 있다고 비판하며, 이재명 시장도 허경영 총재의 청년 수당 공약을 쓰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금융실명제 폐지: 금융실명제 때문에 해외로 빠져나가는 돈을 막고, 지하에 숨겨진 돈이 은행으로 들어와 사업 자금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여 실업자를 줄이고 경제를 활성화합니다. 노태우 대통령이 직선제로 바꾸면서 우리나라 경제를 망쳤다, 박정희 대통령의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제도가 우리 수준에 맞는 민주주의였다.
- 화폐 개혁: 5만 원권에 신사임당이 들어가면 국가 경제가 파탄 나지만, 허경영 총재의 얼굴이 들어간 화폐는 국민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어 장사가 잘 되게 하고 경제를 활성화할 것. 나아가 세계 통일 후에는 허경영 화폐로 단독 통일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우주적 시간과 인간의 삶: 찰나의 깨달음
이 세상에 존재하는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은 그 어떤 책이나 교수, 목사, 스님에게서도 들을 수 없는 깊고 미묘한 진리입니다. 이는 하늘에서 바로 내려온 것으로, 저는 어릴 때부터 이 법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隅)’라는 말처럼, 수억 년에 달하는 ‘일겁’이라는 시간 속에서 백천만 겁을 지나야 만날 수 있는 인연은 실로 어렵습니다. 우주의 무한한 시간 속에서 인간의 100년은 찰나(刹那), 즉 1초에 불과합니다. 이 찰나의 순간에 여러분이 저를 만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부부를 만나고 부모에게서 태어난 것 또한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이 세상에서 너무 많은 섹스를 하고 여자를 괴롭힌 사람은 죽으면 물고기로 태어납니다. 물고기는 암수 교미 없이 알을 낳고 정자를 뿌리는 방식으로 번식합니다. 이는 전생에 음란한 삶을 살았던 자들이 다음 생에 물고기로 태어나 여자를 만날 수 없는 후회를 하게 되는 벌입니다. 관상학적으로 ‘물고기 눈’은 음란의 극치를 나타내며, 다음 생에 물고기로 갈 사람의 특징입니다.
반면, 닭은 교미를 통해 알을 낳습니다. 물속에서 태어나는 생물들은 섹스를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으며, 이는 전생의 업보로 인한 것입니다. 그들은 물속에서 후회하며 인간의 밥이 되어 자신의 죄를 갚습니다.
우리는 이 찰나의 순간에 진리를 듣고, 보고, 깨닫고, 받아들여 실천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아금문견득수지(我今聞見得受持)’입니다. 이를 통해 ‘원해여래진실의(願解如來眞實義)’, 즉 우주의 모든 것에서 해탈하여 좋은 곳으로 가게 됩니다.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듣고 보고 깨닫고 받아 실천하는 것이 오온(色受想行識)과 같습니다.
오장육부와 원죄: 건강과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
인간의 죄는 크게 원죄(原罪), 자범죄(自犯罪), 전생죄(前生罪),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짓는 죄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원죄를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온 죄라고 하지만, 저는 원죄를 ‘조상죄’로 정의합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가 당뇨병을 앓았다면 그 원죄가 8대까지 후손에게 이어집니다. 이는 조상이 남을 굶기면서 혼자 고기를 먹거나, 운동하지 않고 술을 마시는 등 몸을 해치는 행위를 통해 유전자를 변화시키고 원죄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소탐대실(小貪大失)의 행위는 후손을 망치고 가문을 망치게 됩니다.
‘소탐’은 눈에 보이는 작은 이익(몸의 쾌락, 돈 등)을 탐하는 것이고, ‘대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명예와 영혼을 잃는 것입니다. 인간의 삶은 우주의 1초, 작은 먼지와 같으므로, 이 찰나의 순간에 점수를 얻어 다음 생의 인사 발령을 받아야 합니다. 지구는 하나의 보충대이며, 눈에 보이는 것만 탐하다 보면 진짜배기를 잃게 됩니다.
현재 인류는 설탕과 소금을 과도하게 섭취하고, 밤늦게 술을 마시는 등 오행의 질서를 거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오장을 썩게 만들고, 고혈압, 신장병, 당뇨병, 유방암 등 각종 질병을 후손에게 물려주는 원죄를 짓는 행위입니다. 국가조차도 식품업자들과 연결되어 설탕과 소금 범벅인 음료수를 규제하지 않아 청소년들의 식단을 망치고 있습니다.
인간의 오장(간장, 폐장, 신장, 심장, 비장)은 피가 순환하는 상수도 기관이며, 육부(위장, 소장, 대장, 담낭, 삼초, 방광)는 음식이 들어가고 배설되는 하수도 기관입니다. 특히 비장과 위장은 뿌리와 같아서, 이곳이 망가지면 몸 전체가 힘을 쓸 수 없습니다. 설탕과 소금은 이 뿌리를 망가뜨리는 주범이므로, 자녀들에게 단맛이 아닌 무미건조한 맛에 길들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지구 온난화와 우주의 비밀: God-man의 개입
제가 이 지구에 온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지구 온난화 때문입니다. 인류가 매일 만들어내는 이산화탄소(CO2), 메탄(CH4), 이산화질소(NO2) 등 온실가스가 너무 많이 올라가 지구의 적정 기준을 넘어섰습니다.
지구는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중간층, 전리층, 자기층 등 여덟 겹의 보호막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이 오존층은 자외선을 막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냉장고의 프레온 가스나 형광등의 네온 가스,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세슘(Cs) 등으로 인해 파괴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물질들이 하늘로 올라가면 지구의 보호막이 무너져 피부암 등 이상한 병이 발생하고, 황사로 인해 태양이 가려져 지구 온도 변화가 오고 비가 오지 않게 됩니다.
지구에는 사막과 빙하가 있어 기온의 흐름을 만들어 공기가 순환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사막에서는 공기가 위로 올라가고, 빙하에서는 내려와 지구 전체의 호흡을 유지합니다. 지구 내부 온도는 6천도에 달하며, 핵물질의 분열로 이 온도를 유지합니다. 태양 또한 쇳덩어리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져 자체적으로 빛을 발산하며 태양계를 살리고 있습니다. 태양은 타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다이아몬드 렌즈가 빛을 모아 에너지를 내는 것입니다.
우주의 모든 물질은 118가지 원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소 원자의 개수에 따라 물질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수소 79개가 모이면 금(Au)이 되고, 80개가 모이면 수은(Hg)이 됩니다. 수은에서 수소 하나만 빼면 금이 되는 연금술의 비밀도 여기에 있습니다. 또한, 수소 94개가 모이면 원자탄의 재료인 플루토늄(Pu)이 됩니다. 해왕성, 명왕성, 천왕성 등의 행성 이름도 방사성 물질과 관련이 있습니다.
인류가 이러한 우주 물질을 잘못 다루어 나쁜 물질을 계속 만들어내면 세슘과 같은 물질이 지구를 파괴하게 됩니다. 제가 온 이유는 바로 이러한 인류의 잘못된 행위를 바로잡기 위함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물리학자, 천문학자, 종교인들을 불러 세계를 통일한 후 이 모든 것을 바꿔 지상 낙원을 만들 것입니다.
God-man의 강림과 정치 개혁: 암행어사의 역할
저는 인터넷과 카메라, 핸드폰이 있는 이 시대에 왔습니다. 2천 년 전 호롱불도 없던 시대에 와서 사람을 구하려 했다면 아무도 저를 알 수 없었을 것입니다. 2천 년 전 사람들은 가르쳐주지 않아도 착한 도인들이었지만, 지금은 어린아이들이 당뇨병에 걸리고, 어른들은 소금만 먹고 아이들은 설탕만 먹는 타락한 시대입니다. 인류의 종자가 버려지고 있는 이 시대에 제가 온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식단과 음료수 판매가 바뀔 것입니다. 미국에서 만드는 설탕물 대신 건강 음료수만 만들어야 합니다. 콜라 한 잔이 일주일 설탕 양이어서 아이들이 당뇨병에 걸리고 입맛을 잃고 있습니다. 앞으로 모든 식단과 담배 등은 허경영 대통령의 검증을 받아야 시판이 허용될 것입니다.
저는 단순히 벼슬을 하려고 대통령이 되려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하늘에서 마패를 들고 온 암행어사와 같습니다. “금 항아리의 아름다운 술은 천 사람의 피요, 옥 쟁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 촛물 눈물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 떨어지고, 가성 고쳐 기생들의 노랫소리가 높은 곳에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는 암행어사의 시처럼, 썩어빠진 정치인들을 몰아내기 위해 왔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들을 모두 옷 벗길 기술이 있다.또한, 여성부와 통일부를 없애고 금융실명제를 폐지할 것입니다. 금융실명제는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게 하고 지하 경제를 활성화시켜 실업자를 양산하는 주범입니다. 노태우 대통령이 직선제로 바꾸면서 우리나라 경제를 망쳤다고 생각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제도가 우리 수준에 맞는 민주주의였습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 총리가 36년간 집권하며 나라를 발전시켰지만 독재라고 비난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라가 작을수록 황제가 있어야 국민이 불안하지 않습니다. 영국과 일본에 왕이 있는 것처럼, 우리나라도 황제가 있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황제가 되어 국회의원의 60%를 장악하고, 제가 마음먹은 법은 통과시킬 것입니다.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을 이루고, 북한이 말을 듣지 않으면 백두산 화산을 폭파시켜서라도 바로잡을 것입니다.
현재 국가 권력을 쥐고 있는 도둑놈들이 모든 것을 나눠 먹고 있어 국민들은 돈 구경을 할 수 없습니다. 5만 원권에 신사임당이 들어가면 국가 경제가 파탄 나지만, 허경영의 얼굴이 들어간 화폐는 국민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어 장사가 잘 되게 할 것입니다. 전 세계 화폐가 허경영 화폐로 통일되면, 제 사진을 볼 때마다 몸이 건강해지고 에너지가 나오며 행복해질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왜 God-man이 이런 인간 세계에 와서 난리를 치는지, 나중에 알게 될 것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저는 도둑처럼 왔고, 구름 떼를 몰고 다니며,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저를 보면 자빠집니다. 저는 아이들 문제와 정치 개혁을 위해 왔습니다.
1001 돌(사실)과 다이아몬드(인식)의 진리 The Truth of Rock (Fact) and Diamond (perception)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November 21, 2015
서문: 허경영 강연의 독자적 가치와 확장성
우리가 지난주에 첫 강연을 시작했는데, 유튜브를 통해 시청하는 분들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심지어 부산에서 오산까지 유튜브를 보고 찾아오신 분도 계십니다. 제 강의는 대학이나 교회, 절, 혹은 정치인들에게서 들을 수 있는 일반적인 강의가 아닙니다. 백과사전식이며 10차원 정도의 깊이를 다루기 때문에 유심히, 그리고 꾸준히 들어야 오해 없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국 정치의 현실과 면세점 법안 개정의 폐해
현재 한국 정치인들의 면면을 보면 우리나라의 미래가 어둡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과거 이승만, 김영삼 같은 인물이 있을 때는 6.25 사변 이후에도 나라가 복을 받아 남한 정부가 수립될 수 있었습니다. 헌법은 국민이 원하면 수시로 바꿀 수 있는 것이지만, 법률 개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은 심각합니다.
예를 들어, 면세점 사업 기간이 10년에서 5년으로 줄어든 사례를 보십시오. 국회의원 한 사람이 소위원회에서 1분 만에 이의를 제기하여 법이 바뀌었습니다. 면세점 하나를 차리려면 30년의 노하우가 필요한데, 5년으로 줄이면 시설 투자와 고용된 직원들이 모두 피해를 봅니다. 이는 엄청난 인적, 지적, 국가 경제적 손실입니다. 권력자들이 이러한 법 개정을 통해 이권을 챙기려 한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습니다. 공무원들이 허가를 내주면 될 일을 굳이 기간을 정해 물갈이를 하려는 것은, 결국 국민에게 손해를 끼치는 행위입니다. 이러한 법률을 만들어내는 국회의원들이 저를 이상하게 보지만, 허경영 태풍이 불면 이 모든 부조리는 하루아침에 사라질 것입니다.
정치인들은 면세점 사업에 주식 투자를 하여 돈을 벌기도 합니다. 저는 이러한 엄청난 부조리를 모두 알고 있으며,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 400조 중 200조를 뜯어먹는 도둑들을 뿌리 뽑을 것입니다.
국회의원 수 감축과 예산 낭비 문제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보좌관 수는 각 의원이 후원금으로 알아서 고용하도록 할 것입니다. 현재 미국은 인구 3억에 상원의원이 100명인데, 우리나라는 인구 5천만에 국회의원이 300명입니다. 인구 비례로 따지면 한국은 86명이면 충분합니다. 텍사스 주보다 훨씬 작은 땅덩어리에 국회의원이 300명이라는 것은 상식 밖의 일입니다.
국회의원 한 사람당 평균 3천억 원의 예산을 자기 지역구에 가져다주는데, 300명을 곱하면 조 단위의 돈이 됩니다. 이 돈은 건설업자들에게 흘러 들어가며, 결국 국가 예산이 낭비되는 주범이 됩니다. 저는 앞으로 이러한 예산 낭비를 없애고 지방세를 국세로 전환할 것입니다. 지방의 도로 건설이나 문화센터 건립 등은 중앙의 국가 개발 시민 위원회에서 예산과 개발 순서를 정하도록 할 것입니다. 현재는 세금을 빨리 쓰지 않으면 좌천되는 분위기 때문에 연말에 예산을 다 써버리는 악습이 만연합니다. 저는 이러한 도둑들 때문에 고통받는 국민들을 위해 이 나라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지정학적 운명과 지도자 관상론
정치인들의 관상을 보면 나라의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김무성 의원은 이무기상으로, 나라를 어둡게 만들 상입니다. 옛날 김종필과 같은 상입니다. 충청도 사람들은 아직 권력을 잡은 적이 없습니다. 충청도는 지리적으로 한반도의 중심이지만, 영웅들이 마음먹고 서울로 가는 통과 지역일 뿐입니다. 진주나 전라도에서 과거 시험을 보러 서울로 가는 사람들은 목숨을 걸고 공부하여 권세를 잡았지만, 서울 근교 사람들은 가까워서 목숨을 걸지 않습니다.
한반도는 세계의 ‘코’와 같습니다. 코리아라는 이름도 여기서 유래했습니다. 코는 전 세계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신랑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피(곡창지대)를 공급하는 유럽이나 아메리카와 달리, 한국은 기(공기, 에너지)를 넣어주는 곳입니다. 밥은 한 달을 굶어도 살지만, 공기는 3분만 없어도 죽습니다. 즉, 한반도는 세계의 목숨을 쥐고 있는 곳입니다.
이러한 코의 모양을 보려면 지도자들의 관상을 봐야 합니다. 김무성 의원은 이무기상, 문재인 의원은 문제를 일으키는 상, 안철수 의원은 소금에 절인 소, 즉 염소상입니다. 염소는 자존심이 강하지만, 자긍심이 강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 자존심은 남을 적으로 보게 만들지만, 자긍심은 남을 긍휼히 여기게 합니다. 불교의 불이법(不二法)처럼 선악, 진위, 미추, 유무가 둘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눈에 보이는 것은 사라질 것이고, 보이지 않는 마음속 세계만이 죽을 때 가져갈 점수가 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인물이 없습니다. 반기문 총장은 외무장관이자 UN 행정 사무를 보는 사람일 뿐, UN 대표가 아닙니다. UN 대표는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의 대통령들입니다. 사무총장은 이 다섯 나라의 의견을 조율하는 심부름꾼에 불과하며, 어떤 결정권도 없습니다. 북한 김정은도 지시받는 사람이 있지만, UN 사무총장은 UN 사무국 안에도 지시를 받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는 골프장의 사무국장과 같아서 회원들이 실권을 쥐고 있습니다.
반기문 총장은 청렴하고 정치적 행위를 싫어하는 충청도 사람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충청도 사람들은 길이 아니면 가지 않고, 권력을 잡으려 하지 않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충청도 표를 얻기 위해 서울대를 청주로 옮겨 100만 명 규모의 ‘서울 메가버시티’를 만들 것입니다. 전 아시아 부자들의 자제들이 하버드 대학과 연계된 이 대학에 오면, 우리나라는 교육 국가가 되어 전 세계를 정신적으로 통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기문 총장이 대통령이 되면 경제는 망할 것입니다. 그는 경제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25년 전에 저출산 문제와 결혼 기피 현상을 예언하고 결혼하면 아기 3천만 원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청년 실업 수당도 제가 먼저 주장한 공약입니다. 성남 시장도 저를 가장 존경하며 제 말이 100% 옳다고 했습니다.
현재 문재인, 안철수, 박원순 세 사람은 ‘문안박’이라 불리며, 이들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경제는 파탄 날 것입니다. 정권이 바뀌면 수많은 도둑들이 들어와 국가 공기업을 망가뜨리고 국가 부채를 늘립니다. 김대중 정부 이후 서민 가계 부채가 거의 없었는데, 문민 정권이 들어서면서 국가 경제가 망했습니다. 노태우 대통령이 미국식 간선제를 도입하지 않고 직선제를 유지한 것이 가장 큰 실수였습니다.
김무성 의원은 이무기상, 반기문 총장은 개구리상입니다. 개구리는 전 세계를 향해 싸우지 말라고 울부짖는 외교관과 같습니다. 용이 아닌 이무기는 용이 되기 어렵습니다.
지역별 인물상과 풍수지리적 해석
함경도 사람은 ‘이전투구(泥田鬪狗)’처럼 진흙탕에서 개싸움하는 성격입니다. 반면 충청도 사람은 ‘청풍명월(淸風明月)’처럼 자연의 법칙에 어긋나면 권력을 잡으려 하지 않는 양반 기질이 있다.풍류를 즐기고 자연의 흐름을 따르며, 공장 만드는 것도 싫어합니다. 느긋한 성격 때문에 발전이 더딥니다. 경상도 사람은 ‘태산교학(泰山驕學)’처럼 산악지대에서 험악하고 정벌하는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충청도에는 권력 직전까지 갔다가 실패한 인물들이 많습니다. 김종필, 이인제, 이해찬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해찬은 아들 병역 문제 때문이 아니라, 김종필을 끌어안지 못해 노무현에게 30만 표 차이로 떨어졌습니다. 대통령은 굽힐 줄 알아야 하는데, 그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이완구 또한 99.9%까지 갔다가 실패했습니다.
충청도는 풍수지리적으로 산맥이 북향을 하여 서울을 향해 올라오기 때문에, 권력을 잡기 어렵습니다. 함경산맥, 낭림산맥, 태백산맥, 소백산맥 등은 남쪽으로 뻗어 내려오지만, 차령산맥은 서울을 향해 올라와 관악산에서 끝납니다. 산맥이 많은 지역에서 이승만, 김구, 김일성 같은 인물들이 나왔습니다. 경상도 또한 지리산 등 산맥이 많습니다. 하지만 충청도는 산맥이 서쪽으로 뻗지 못하고 꺾여 돌아오기 때문에 기상이 꺾이는 형국입니다.
김무성 의원은 대권 직전까지는 가겠지만, 국회의장이나 총리 등으로 날아갈 수 있습니다. 이무기는 용이 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재벌 관상과 기업의 미래
경제의 미래를 보려면 재벌들의 관상을 봐야 합니다. 정주영 회장은 물소상으로 돈 쓰는 것을 모르고 오직 일만 알았습니다. 반면 이병철 회장은 원숭이상으로 작은 사업에 능했습니다. 정주영 회장이 반도체를 하면 망하고, 이병철 회장이 자동차를 하면 망할 것이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정주영 회장의 아들 정몽구 회장은 백호상입니다. 눈밭에 있는 흰 범처럼 사냥꾼이 맞출 수 없는 존재입니다. 정몽구 회장의 아들 정의선 부회장은 공작상입니다. 공작은 가만히 있을 때는 별것 아니지만, 날개를 펴면 거창하게 날아오르며 시기를 노리는 특징이 있습니다.
삼성과 현대는 앞으로도 괜찮을 것입니다. 하지만 정의선 부회장은 자동차와 연관된 산업 외에 엉뚱한 사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은 삼성 마크를 아버지의 청색에서 붉은색으로 바꿔야 합니다. 붉은색은 도전, 청색은 신뢰를 상징합니다.
국가 발전 단계와 국민 의식 수준
국가 발전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 1만 불: 맨파워(노동력)
- 2만 불: 스트래티지(기술)
- 3만 불: 에티켓(예절)
- 4만 불: 매너(배려)
- 5만 불 10만 불: 신뢰
우리나라는 아직 3만 불 수준의 예절 교육이 부족합니다. 자기 형제나 부모를 보험 들어 죽이는 범죄가 수시로 일어나는 반면, 일본에서는 그런 범죄가 거의 없습니다. 일본인은 주인을 위해 자살할 정도로 예절이 철저합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 운전수들이 상관에게 불만을 품고 고발하는 사례를 보면, 우리는 아직 미개인에 속합니다. 자기 상관이 월급을 늦게 줬다고 고발하는 것은 예절이 없는 행위입니다.
이건희 회장은 ‘신뢰’를 모토로 삼성이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전 세계 기업들이 신뢰를 구축했기 때문에, 삼성은 신뢰에서 끝나지 않고 ‘도전’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재용 부회장이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거나 도전하지 않으면 삼성은 위험할 것입니다. 그래서 삼성 로고를 붉은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붉은색은 하늘에서 볼 때 가장 무거운 색깔입니다. 프리즘을 통과하면 빨간색이 가장 아래에 위치합니다. 빨간색은 인간에게 가장 가까운 색깔이며, 우리 피 색깔도 붉은색입니다. 반면 백색은 하나님의 색깔, 신의 색깔, 천사의 색깔입니다. 파란색은 지옥 색깔입니다. 인간들이 사는 욕망의 세계를 상징합니다.
우주의 구조와 태양의 진실
지구 대기권은 여러 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36,500km: 무중력, GPS 위성 (지구와 같은 속도로 하루 한 바퀴 회전)
- 1,000km: 대기권 (떨어지는 별들을 막아냄)
- 600km: 열권 (태양열을 막아줌)
- 360km: 우주 정거장 (하루 16바퀴 회전)
- 150km: 중간층
- 전리층 (태양 전자파를 막아냄)
- 30km: 성층권 (오존층 포함)
- 12km: 대류권
이러한 층들 중 우주 정거장까지의 영역을 ‘블루 스카이’라고 부르며, 인간의 욕망이 가득한 세계를 상징합니다. 그 위는 ‘다크 스페이스’인 어두운 우주이며, 그 위는 ‘화이트 헤븐’인 하늘나라입니다. 저는 화이트 헤븐에서 왔습니다.
과학자들은 태양이 헬륨 가스로 되어 있고 1억 도의 온도를 가진다고 말하지만, 이는 유치원생 같은 생각입니다. 태양은 매년 10분씩 줄어들어야 하는데, 헬륨을 계속 공급하는 회사가 있을 리 만무합니다. 태양은 지구보다 300만 배나 큽니다.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습니다. 생 다이아몬드는 360면으로 잘려 있으며, 그 안에서 핵분열이 일어나 빛이 나옵니다. 이 빛이 바깥에서 열이 되는 것입니다. 여의도 시계탑이 햇빛을 모아 주차된 차에 불을 낸 것처럼, 태양 자체는 온도가 0도이지만 빛을 모아 열을 발생시킵니다. 물리학자들은 이러한 생 다이아몬드의 존재를 알지 못합니다.
다이아몬드는 탄소가 수천억 도의 열과 압력으로 짧은 시간에 눌릴 때 지구 중심에서 만들어집니다. 지구 폭발 시 위로 올라온 것이 다이아몬드입니다. 인간이 깎는 다이아몬드는 56면으로, 빛이 들어가면 갇혀서 나오지 못하고 안에서 뱅뱅 돕니다. 빛이 돌면서 일곱 가지 색깔로 분해되어 황홀한 빛을 냅니다. 다이아몬드는 ‘빛의 블랙홀’과 같습니다.
생 다이아몬드는 전자가 무지하게 빨리 돌기 때문에 강합니다. 반면 쇠는 전자가 느리게 돌기 때문에 물렁합니다. 전자의 속도를 빨리 하면 강철로 바뀝니다. 자석이 쇠를 잡아당기는 것도 자석의 전자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입니다. 모든 물건 안에는 전자가 돌고 있습니다.
마음의 중요성과 영혼의 순환
석가모니의 화엄경에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말이 있다.이는 모든 것이 마음에서 만들어진다는 뜻입니다. 이 빌딩도 사람의 마음이 만들어냈고, 인체 또한 설계도가 있습니다. 쇄골 아래 공간으로 동맥이 지나가 머리로 피를 공급합니다. 쇄골을 주무르면 얼굴색이 좋아지고 붓기가 가라앉습니다. 척추는 신경만 다니고 핏줄은 바깥으로 돌려놓아, 척추가 부러져도 사람이 살아있게 만들었습니다. 모든 부처와 법계는 마음에서 만들어집니다.
금강경에서는 “약이색견아(若以色見我)”라. 만약 사람이 색깔이나 소리로 사람을 판단하면 진리를 모르는 자이며 깨달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파란색은 욕망의 세계를 상징하며, 회전 속도가 느립니다. 초록색은 식물의 색깔이지만, 파란색은 지옥 색깔입니다. 죄를 많이 지으면 물고기 눈으로 태어나 다음 생에는 물고기로 갑니다. 물고기는 섹스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업장이 두꺼운 사람들은 죽어서 섹스를 못 하게 됩니다.
육체는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번개불처럼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물질입니다. 하지만 정신과 영혼은 영원히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인간은 뇌의 99%를 사용하지 못하고 죽습니다. 물질만 쫓다 보니 영혼을 놓쳐버린 것입니다. 무의식이 우리 행동의 99%를 지배합니다. 갑자기 욕이 나오거나, 넘어질 때 손이 땅을 짚는 것은 무의식적인 행동입니다. 허경영 강의를 들으면 무의식으로 들어가 다음 생에 도인이 되고 깨달음을 얻어 좋은 곳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이며, 달은 태양의 빛을 받아 지구에 반사하며 조수 간만을 조절하여 바다가 썩지 않도록 합니다. 달이 없으면 지구의 바닷물이 다 쏟아져 버릴 것입니다.
사실과 인식의 괴리, 그리고 지혜의 중요성
돌은 사실이고, 다이아몬드는 인식입니다. 사실과 인식에는 괴리가 있습니다. 예수가 하늘에서 왔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유대인들은 그를 미친 사람으로 인식하여 죽였습니다. 저 또한 하늘에서 왔지만, 많은 사람들이 저를 미친 사람으로 봅니다. 사실은 진짜이지만, 사람들의 인식을 바꿔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선악과를 따먹지 마라”고 했습니다. 인간의 선악 판단은 틀린 것이며, 너희의 인식은 진리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예수는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저 여자를 돌로 쳐라”. 남을 착하다, 선하다 판단하는 것은 죄짓는 행위입니다. 판단하지 말고 긍휼히 여기고, 배려하고, 원수를 사랑하고, 자비를 베풀어야 합니다.
허경영을 제대로 알려면 지혜를 늘려 인식을 올바로 해야 합니다. 사실은 객관이지만, 인식은 주관입니다. 객관적으로 저는 메시아가 맞지만, 유대인들이 예수를 주관적으로 본 것처럼, 여러분도 저를 주관적으로 보고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저의 천 번의 강의 속에는 모든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1002 산업화와 민주화의 진리 The Truth of industrialization and democratization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November 28, 2015
이름과 운명의 상관관계: 이순신 장군의 비극적 운명
오늘은 산업화와 민주화의 진리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이순신과 이회창, 이순신은 왜 죽었을까요? 일본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 민족이 죽였습니다. 이순신과 이회창, 누가 죽였습니까? 온 국민이 거의 100%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되지 못했습니다. 과테말라의 지미 모랄레스 같은 사람이 노무현과 싸웠습니다. 노무현의 이름 획수는 37획, 이회창은 28획, 이순신은 26획입니다. 이 획수는 대통령이 되는 획수입니다.
허경영은 33획인데, 남자가 33획이 되면 정상입니다. 세계적인 대통령이 되려면, 세계 통일을 하려면 33획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나 여자가 33획을 가지면 결혼할 수 없습니다. 팔자가 세다는 것이죠. 그 대신 대통령이 될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들이 딸에게 33획을 쓰면 안 됩니다. 33획은 용이 승천하는 계기인데, 여자가 용이 되어버리면 남편은 없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28획은 처자식 때문에 망하는 수입니다. 주역책에 보면 처자식 때문에 망하는 숫자라고 나옵니다. 하늘이 두 쪽 나도 남편이 대통령이 된다거나, 착한 아들이 병역 문제로 걸리는 등, 어쨌든 대통령이 되지 못하는 숫자입니다.
이순신은 왜 죽었을까요? 제 강의를 유튜브에서 보는 사람들이 이름, 관상, 사주 등에 관심을 많이 가집니다. 이런 이야기도 해야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고 진리로 들어옵니다. 사람들은 재미로 보지, 진리로 들어가 버리면 재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순신 장군의 이름 ‘순(舜)’은 순임금 순자입니다. 당시 임금이었던 선조는 이순신이 인기도 좋고 스스로 임금이 되려 한다고 오해했습니다. 조선 시대에 임금이 된다는 글자를 이름에 넣었으니 선조는 계속 이순신을 미워했습니다. 게다가 이름 획수가 객사하는 획수였습니다. 이러한 숫자의 비밀은 중국에서든 우리가 연구했든 존재합니다. 저는 바코드를 만든 사람이자 여러분의 세포 번호를 만든 사람이므로 숫자의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빨주노초파남보 색깔처럼, 빨간색이 가장 무겁고 중앙으로 갈수록 가벼워지듯이 색깔마다 무게가 다릅니다. 숫자에도 이 색깔의 비밀이 있다.백색광을 비추면 우리 눈에는 흰 빛이지만 프리즘을 통과하면 일곱 가지 무지개색으로 나옵니다. 이처럼 색깔에 비밀이 있듯이 숫자에도 암시가 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망하는 사람은 이름의 숫자가 안 좋은 것이 결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관상은 잘생겼고 사주도 좋지만 부인을 잘못 만났거나, 부인을 잘 만났는데 남편 이름이 나쁜 경우도 있습니다.
자식들 이름을 함부로 지으면 안 됩니다. 패티김의 본명은 김혜자인데, 김혜자라는 이름으로는 유명한 가수가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패티김이라는 이름이 더 어울렸고, 나중에 유럽 사람과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이미자라는 이름을 지었다면 망했을 것입니다. 이미자라는 이름을 패티김으로 바꾸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 얼굴에 맞는 이름을 지어주고, 그 사람 얼굴에 맞는 숫자를 넣어줘야 합니다.
이순신은 아버지가 이름을 잘못 지어 영모로 죽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를 영웅이라고 부르지만, 죽은 사람은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부모를 죽을 때까지 모시지 못하고 전쟁터에서 죽는 것은 굉장히 불효자식입니다. 이순신이 아버지의 이름 획수 실수와 ‘순’자를 넣은 것 때문에 임금에게 오해를 받았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이름도 나쁜 것이 있다면 고쳐야 합니다.
김봉남은 앙드레김입니다. 앙드레김은 우리나라 사람 같지 않고 유럽 사람처럼 생겼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으로 보면 이상하게 보이지만, 유럽 사람으로 보면 정상으로 보입니다. 김봉남이라는 이름으로는 성공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앙드레김이라는 이름으로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는 흰색을 택했는데, 흰색은 죽을 때까지 한 번도 말썽이 없는 색입니다. 그러나 백색은 자식이 없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천사의 색깔이기 때문입니다. 밭이 백색이면 싹이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앙드레김은 자식을 낳을 수 없는 운명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흰색은 손이 없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주역은 이렇게 오차가 없습니다.
정치인의 운명과 이름 획수: 노무현 대통령의 사례
노무현은 37획으로 대통령밖에 될 수 없는 숫자입니다. 엄청나게 강한 숫자입니다. 24획이나 23획은 사업하는 사람들의 획수이지만, 37획은 사업가가 아닌 정치로서 성공할 수 있는 숫자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노무현은 모랄레스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이회창은 민주당의 김영삼 대통령이 3당 합당을 하자 배신자라고 비난하며 김대중에게 갔습니다. 노무현은 김대중 밑에서 대통령 후보로 나왔는데, 당시 지지율은 천정배 한 사람뿐이었습니다. 정동영은 세 사람, 이인재는 새천년민주당 국회의원 100명, 한화갑은 15명, 유종근은 7명, 정대철은 5명, 김근태는 2명, 노무현은 1명이었습니다. 민주당에서 꼴찌였습니다. 야당에서 노무현을 대통령 후보로 미는 사람은 단 한 명이었습니다. 이인재를 미는 사람은 100명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인재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 한 명을 지지하는 노무현은 모랄레스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누가 봐도 이인재를 이길 확률이 없었고, 고졸 출신이었습니다. 이인재는 판사 출신이었습니다. 그런데 김대중이 이인재를 믿었습니다. 이인재 위에는 이회창이 있었습니다. 이회창은 대법관 출신으로 모든 감투를 다 가지고 있었고, 노무현과 경력을 비교하면 하늘과 땅 차이였습니다. 이길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선거는 이름과 숫자에 크게 좌우됩니다.
저는 위에서 온 사람이므로 제가 되고 싶을 때 됩니다. 제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걸어 다니는 동양인이라고 보면 됩니다. 제가 정한 곳에 들어가고 싶으면 내일이라도 들어갈 수 있고 모레라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저는 함부로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은 이름이나 숫자의 제약을 받습니다.
저는 노무현을 만났고, 노무현과 가까웠습니다. 노무현은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이 천정배 한 명뿐인데 어떻게 이길 수 있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미국 가기 전에 노무현을 한미연합사령관 위컴에게 데려갔습니다. 위컴은 노무현을 보고 “당신은 다음 한국의 대통령이야”. 위컴이 노무현을 지지하는 사람이 한 명뿐인데도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당시 위컴은 주한미 8군 사령관이었습니다.
노무현은 자신이 대통령이 될 생각이 없었는데도 위컴이 “You are next president”라고 말하자 놀랐습니다. 노무현은 미 8군을 나와 대통령이 되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미국에서 자신을 그렇게 보고 있는데, 대통령이 되라는 소리를 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김대중에게 가지 않고 김영삼에게 가지 않고 빠져나와 김대중에게 간 것을 미국이 좋게 본 것이 아니냐고 생각했습니다. 미국은 정보력이 그만큼 빠릅니다. 미국은 노무현을 보고 “저 사람 물건이다. 앞으로 한국의 대통령이다”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노무현을 미친놈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려고 마음먹었을 때 현실은 어려웠습니다. 제가 아이디어를 내주자 노무현은 이인재를 이겼습니다. 이인재를 이기고 대통령 후보가 되자 한화갑은 노무현이 이회창을 이길 확률이 없으니 정몽준과 연대해야 한다. 정몽준을 끌어들여 경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경선파와 경선 반대파로 나뉘었고, 한화갑과 노무현은 원수지간이 되었습니다. 한화갑은 무조건 경선을 한다.
정몽준과 여론조사를 하자 노무현이 15% 뒤처졌고, 정몽준이 15% 앞섰습니다. 노무현은 정몽준과 붙으면 대통령 후보 자리를 정몽준에게 내주게 생겼습니다. 노무현은 저에게 경선을 무조건 안 하고 고집을 부려 정몽준과의 경선을 피하려 한다. 그러나 한화갑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수파와 통합파가 민주당에서 싸웠습니다.
한화갑이 양보를 안 하자 제가 말했습니다. 노무현은 물소상이고, 이회창은 사자상입니다. 이회창의 목소리는 사자 목소리 같고 얼굴도 사자상입니다. 고양이 상이나 여우 상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지만 사자상입니다. 사자상도 좋지만 이름이 이렇게 나쁘면 올 수 없는 운이 있다.불길한 수를 앞세우고 있었습니다.
노무현의 물소상이 사자상인 이회창에게도 이겼습니다. 정몽준은 쥐상입니다. 제가 정몽준에게 붙으면 이긴다. 물소가 뒷걸음치다가 자기 새끼를 밟아버리듯이, 쥐상인 정몽준은 물소상인 노무현에게 이길 수 없다고 했습니다. 용기를 주자 노무현은 정몽준을 이겼습니다. 정몽준은 노무현의 선거운동을 따라다녔습니다. 명동에서 유세하다가 정동영 때문에 정몽준과 사이가 나빠졌습니다. 물소상이 사자를 잡아먹듯이, 노무현은 이회창에게도 이겼습니다.
시대의 변화와 정치의 미래: 산업화와 민주화의 딜레마
이렇게 한 시대의 영웅을 만들었지만, 지금 보면 삼김 시대의 민주화 시대는 끝났습니다. 김영삼 묘에 구슬이 나왔다는 등의 이야기는 신경 쓰지 마십시오. 직원이 몇 년 전에 자리를 정하면 몰래 뭘 갖다 묻습니다. 좋은 자리를 알아냈다고 지관이 뜨는 것입니다. 돌을 깎아 묻어 놓거나 봉황 포란에 돌을 갖다 묻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에 현혹되면 안 됩니다. 풍수의 최고 대가는 하늘에서 온 허경영입니다.
동작동 국립묘지는 풍수적으로 빵점입니다. 좋은 자리가 하나도 없습니다. 반포 사람들과 흑석동 사람들을 위한 공원을 만들어줘야 할 자리에 묘 자리를 쓴 것입니다. 수도 안에는 묘 자리가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미국이 아닙니다. 집 안에 묘 쓰는 사람이 있습니까? 도성 안에 묘를 쓰면 안 됩니다. 왕들 묘는 멀리 있습니다. 동구릉처럼 멀리 있습니다. 서울 시내에 왕들 묘는 딱 하나 있습니다. 왕이 아니고 왕비의 묘인 선릉과 정릉입니다. 선릉과 정릉도 당시에는 도성 밖이었습니다. 지금은 서울시지만, 당시에는 도성에서 한참 걸어 나가야 했습니다.
국군 묘지가 동작동에 있으면 우리나라는 맨날 전쟁 위험이 있다.맨날 북한과 싸우게 됩니다. 국립묘지는 대전으로 통합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립묘지를 대전으로 바꿀 것입니다. 압구정대에서 물이 꺾이는 곳이 국립묘지입니다. 김대중, 김영삼, 박정희 묘가 있습니다. 이 물을 직수라고 하는데, 직수가 들어오는 곳입니다. 사실 이곳은 물밭입니다. 이곳에 집을 짓거나 묘를 쓰면 우리나라가 계속 서해안에 전쟁 위험이 옵니다. 풍수지관들은 이것을 모릅니다.
이곳은 동작동과 흑석동을 잇는 큰 문화단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강남 사람들이 이런 좋은 공원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집 앞에 묘 자리가 있다는 것이 뭐가 좋습니까? 아이들 교육에도 좋지 않습니다. 국립묘지는 대전으로 옮겨야 합니다. 이곳은 우백호와 좌청룡이 있는데, 봉황포란형이 되려면 봉황알이 가운데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알이 날개 밑 양쪽에서 나옵니다. 혈 자리가 맞지 않습니다.
국립묘지는 사당동의 이름도 바꿔야 합니다. 사당은 옛날에 시체를 많이 두어 사당이라고 불렀습니다. 봉천동, 흑석동 이름도 다 바꿔야 합니다. 그 지역을 묘 자리로 묘사한 것입니다. 묘를 쓰기 전에 사당을 만들어 놓았던 것입니다. 서울 사람들이 가까우니까 옛날에는 교통편이 없으니 그런 곳에 갖다 놓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21세기입니다. 차가 있는데 왜 거기에 묘를 씁니까? 이 묘는 없어져야 합니다. 동작동 국립묘지는 묘 자리에서 빵점입니다. 거기에 들어간 사람 치고 집안에 분쟁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전쟁으로 억울하게 죽은 군인들의 집안이 여기에 묻힘으로써 전부 집안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대전에 있는 명당 자리에 다 갖다 묻어야 합니다. 다 옮길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민주화 세력과 산업화 세력이라는 묘한 딜레마가 있습니다. 이 세력과 이 세력은 지금 세천년당입니다. 이 사람들은 민주화 세력이고, 이 사람들은 산업화 세력입니다. 이 두 세력을 지지하는 자들이 있다.지금 보면 이 민주화 세력은 삼김 씨, 특히 김영삼, 김대중 두 사람에 의해 민주화를 이루었습니다.
금융실명제와 직선제의 역설: 일본과의 비교
그러나 알아야 할 것은 일본이 지금까지 하지 않는 것이 있다.우리가 하는 것을 안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금융실명제를 안 합니다. 금융실명제를 하는 나라는 IMF가 옵니다. 일본은 금융실명제를 하면 망합니다. 일본 사람들의 지하 자금은 세계 최고입니다. 그 돈을 실명으로 전환하면 해외로 다 빠져나가 버려 일본은 망하는 것입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IMF를 오게 한 장본인은 금융실명제입니다. 그것을 해봐야 국가에 세금 얼마 안 들어옵니다. 약 5천억 원 정도인데, 아무 필요 없는 돈입니다. 귀찮게만 합니다. 주민등록증 꺼내라, 뭐 해라, 은행에 가면 도둑놈 취급을 합니다. 비실명으로 다 예금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부동산 실명제, 금융 실명제 때문에 우리나라가 망해버린 것입니다. 민주화 세력들은 이것을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머리는 그 사람들의 약 1억 배입니다. 이렇게 보니까 나라를 절단해버리지 않습니까? 일본이 얼마나 머리가 좋은지 아십니까? 우리가 리어카를 못 만들 때 이 사람들은 비행기를 만들어서 미국을 쳐들어간 사람들입니다. 항공모함, 비행기, 제트기를 만든 사람들인데, 우리는 그때 낫이나 간신히 만들었습니다. 풀 베는 낫 말입니다. 그것도 박정희 대통령 덕분에 리어카 자전거도 만든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그렇게 머리가 놀고 있을 때 일본은 비행기를 만들어서 아시아를 전부 먹고 미국을 먹으러 가서 히틀러와 동맹을 맺어 세계를 완전히 잡으려 했습니다. 물론 그 일본 사람이 우리 한국 사람, 우리 한국 핏줄입니다. 우리가 일본과 연합했다는 것은 당시 일본이 우리 한국 사람을 중국 사람보다 대우한 이유가 한국 사람이 자기들 조상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중국 사람은 무시했어도 한국 사람은 무시하지 못했습니다. 한국 사람에 대해서는 그래도 좀 봐준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일본이 금융실명제를 안 하고, 지방자치를 아주 늦게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세계에서 민주주의 1등입니다. 일본과 미국 전부 다 민주주의 국가들은 간선제를 택합니다. 우리나라는 직선제입니다. 미국은 대통령 선거인단을 뽑는데, 선거인단은 전부 백인입니다. 선거인단을 뽑아 그 선거인단이 대통령을 뽑게 해놓았습니다. 흑인들이 대통령으로 올까 봐 옛날에 법을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영국은 여왕도 있고 일본은 왕도 있는 데다가 간선제입니다. 미국은 간선제입니다. 선거인단 530명이 미국 대통령을 뽑습니다. 미국은 간선제로서 민주주의의 약 50%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민주주의를 하면서 지방자치제, 금융실명제, 직선제를 시행하여 우리나라 경제가 망하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이런 민주화, 민주주의 정신을 가지고 있으면 가장 좋아하는 것이 노조라고 했습니다. 노조가 급성장함으로써 우리 경제는 중국으로 공장이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노조를 피해 도망간 것입니다. 또 안 되니까 베트남으로 도망갔고, 또 안 되니까 미국으로 도망갔습니다. 우리가 적절한 임금을 받고 노조가 국가 미래를 내다봤다면, 자기 아들들이 거지가 안 되고 실업자가 안 되게 하려면 적절한 임금을 받으면서 나가야 할 것입니다. 한도 끝없이 요구 조건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국가 경제, 이 산업화 세력들은 민주화 세력의 발목이 잡힌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는 내리막길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민주화 세력에 대한 재조명을 하고 있습니다.
산업화 시대의 어머니와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
제가 텔레비전을 보니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보리쌀을 솥에 넣고 보리밥을 지으면서 쌀을 한 주먹 가져와 가운데에 넣었습니다. 그럼 그건 쌀밥이 됩니다. 그런데 그 쌀에서 보리밥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그것을 퍼서 아버지, 시아버지, 시어머니는 쌀밥을 안 줍니다. 시아버지에게만 그 쌀밥을 줍니다. 남편은 보리밥을 먹어야 합니다. 그 쌀밥 주변의 밥을 남편이 먹습니다. 그 다음에 부인은 완전히 보리밥을 먹습니다. 옛날 어머니들이 그랬습니다. 우리 어머니들이 그렇게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쌀밥을 여자가 먹는 일은 없었습니다. 제사 때는 먹겠지만, 여자들이 쌀밥을 먹을 수 없는 그런 가난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보릿고개였습니다.
그런 여자들을 이 산업화 세력이 쌀밥을 먹게 만들어 준 것입니다. 예금 통장도 만들게 하고, 아이들 학교도 가게 해주고, 대학도 보내게 해준 것이 박정희 대통령의 덕분입니다. 물론 이승만 대통령이 경제 개혁한 것이 토지 개혁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5개년 계획을 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은 이승만 대통령의 토지 개혁 다음으로 지금 지지율이 44%입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1%, 김대중 대통령 지지율은 현재 1%입니다. 나머지 대통령은 0.2% 정도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왜 지금까지도 이렇게 44% 지지를 받을까요? 우리가 쌀밥만 먹게 해준 것이 아니라 교육받게 해주고, 기술 배우게 해주고, 국방 혁명 해주고, 정신 혁명, 새마을운동 정신 혁명, 물질 혁명, 그 다음에 국방 혁명, 세 가지를 박정희 대통령이 했습니다. 법률적으로는 박정희 대통령을 쿠데타 세력이라고 하는데, 쿠데타는 민주주의 선거를 통하지 않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쿠데타라고 하는데, 그 시작은 쿠데타로 시작했지만, 이 사람이 돌아간 다음에 아무리 스위스 은행을 뒤지고 다 뒤져봐도 박정희 대통령 개인 예금 통장은 찾아본 적이 없습니다. 다른 대통령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박정희 대통령을 18년밖에 못 하게 한 것이 이 민주화 세력입니다. 이 리콴유만큼 36년만 했으면 여러분은 지금 9만 불, 우리나라 세계 최고 경제 대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엄청납니다. 박 대통령의 미래에 대한 생각은 보릿고개, 포항 제철 이런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한 단계, 한 단계 계획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유신 시대가 끝나고 여러분들이 계속 부마 사태니, 민주화 운동을 해제끼니까 대통령이 정치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발목을 잡은 것입니다.
저는 여당도 아니고 야당도 아닙니다. 하늘에서 온 사람이 객관적으로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박정희라는 영웅을 우리가 통으로 싸서 없앤 것은 굉장한 손실입니다. 오늘날 현재 이 민주화 세력들이 마치 민주화가 만병통치인 줄 아는데, 민주화가 우리 전 5천만 명을 실업자로 만드는 장본인입니다.
철인 정치와 민주주의의 한계: 소크라테스와 리콴유
소크라테스는 철인주의를 주장했습니다. 왜 철인 정치를 주장했을까요? 5천만 명이 전부 초등학교도 못 나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5천만 명이 투표해서 뽑는 자가 도둑놈일 수 있습니다. 글자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무조건 가서 찍는 것입니다. 그것보다는 미국처럼 선거인단 530명이 미국의 대통령을 결정하는 것이 낫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을 뽑는 사람들은 미국의 최고 지성인들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국민들이 직접 뽑아버립니다. 직접 뽑으면 철인이 나올 수 없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나 리콴유 싱가포르 총리는 싱가포르가 30몇 년을 통치하자 싱가포르 경제가 세계적인 경제로 성장했습니다. 미국 대통령도 싱가포르 그 사람이 침 한 번 뱉었다고 미국 사람이 곤장을 6대 때렸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때리지 말아 달라고 했지만, 리콴유는 때렸습니다. 그래도 리콴유가 죽으니까 미국 대통령, 전 세계 대통령이 다 쫓아갔습니다. “저 사람 독재자야, 잘 죽었어”라고 말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박 대통령이 꾸준하게 살아있었으면 그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감정을 가지고 이 사람들은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싸운 것이지, 국가를 부자로 만들려고 싸웠다고 보지 않습니다. 자기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국민은 거지가 되든 말든 민주주의 세력들을 부추기고 다 해서 권력을 잡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우리에게 온 것이 무엇입니까? 대량 실업, 경제 성장 둔화, 지금 무역이 17% 하락, 전 세계에서 우리는 고립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저출산 세계 1위, 노인 증가 세계 1위, 모텔 세계 1위, 에이즈 발병률 세계 1위입니다. 처녀 10명 중 5명은 에이즈 의심을 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한 일입니까? 그리고 가서 조사 안 받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절대 가서 자기가 에이즈가 없는지 조사 안 받습니다. 이상한 여자 한 사람이 수백 명과 관계를 맺다 보니 이것이 퍼져나가 앞으로 우리 아이들을 다 죽이는 것입니다.
저는 빨리 대통령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큰일 났습니다. 앞으로는 결혼할 때 반드시 에이즈 증명서를 보건소에서 받아와야 합니다. 그것을 지참하지 않으면 결혼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이런 말을 하니까 예사로 듣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는 문란한 관계를 할 수 없습니다. 그 증명서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없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런 병이 있는 사람은 보건소에 가서 검사받아 에이즈가 있으면 빨리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이상이 없습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잠복 기간이 10년입니다. 10년 있다가 몸이 다 죽을 때가 되면 나타납니다. 누가 만들었습니까? 하늘에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종교의 구원론과 심판의 진실
지금 현재 우리가 심판이라고 말하는 것은 이것이 심판입니다. 하늘의 심판은 0.1초 단위로 온다고 했습니다. 0.1초 단위로 옵니다. 오늘 어떤 여자를 만나서 같이 잠을 잤는데 에이즈에 걸리면 그것이 심판입니다. 심판이 몇백 년 후에 갑자기 심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동으로 자유의지에서 심판이 되도록 해놓았습니다.
특수 종교들은 자기 종교만 구원이 있다. 그것이 지금 이슬람입니다. 개신교도 그런 말을 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남의 종교는 구원이 없다. 이슬람은 알라만 구원이 있다고 하고, 기독교 믿는 사람은 구원이 없다고 합니다. 또 기독교는 기독교만 구원이 있고 알라는 구원이 없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전쟁을 하게 됩니다. 제가 왔으면 됐지, 절대로 자기 것만 구원이 있고 저 사람 것은 구원이 없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너도 구원이 있고 우리도 구원이 있으니 다 같이 잘 나가자” 이렇게 나가면 종교들이 사이가 좋습니다. 종교가 사회에 나쁜 것이 무엇입니까? 종교 믿어서 나쁠 것도 없는데, 자기들만 구원이 있다고 하는 것이 나쁩니다. 불교는 구원이 없다고 하고, 이슬람은 불교와 기독교를 다 죽여야 한다고 합니다.
기독교에는 여덟 가지 낙이 있다.불교도 여덟 가지 낙이 있다.기독교의 팔락을 보면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입니다. 불교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입니다. 기독교는 이슬람과 비슷합니다. 구원이 있다.그런데 이슬람도 이 구원이 자기들만 있다고 하고, 기독교도 자기들만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명심해야 합니다. 구원은 인간이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날 때 모두가 다 구원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은 이 땅에 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다 구원되어 있습니다.
기독교인들도 불교인들도 저 사람이 우연히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를 오게 되었다. 그럼 하나님이 왜 다른 사람은 교회에 안 오게 할까요? 왜 그 사람만 은혜를 줍니까? 그것은 말이 안 됩니다. 모든 사람에게 다 교회로 가게 은혜를 줘야 합니다. 누구나 은혜를 주고 누구나 안 주고 이렇게 합니까? 전부 거짓말입니다. 은혜는 모든 인간에게 똑같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교회 가서 자기만 은혜를 받았다, 자기만 구원을 받았다고 말하는 것은 안 됩니다.
기독교는 기도하는 것도 기도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니 수동적입니다. 구원도 누군가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는 것이니 수동적입니다. 축복도 누가 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니 수동적입니다. 성령도 하나님이 줍니다. 수동적입니다. 은사도 누군가 하나님이 은사를 줄 것입니다. 치유의 은사, 직분의 은사 등 수백 가지 은사가 있으니 그것을 준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주는 자가 있습니다. 부활도 하나님이 주는 것입니다. 영생도 주는 것입니다. 천국 가는 것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수동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타력 신앙이라고 합니다. 남의 힘을 빌리는 것, 신의 힘을 빌리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불교를 보십시오. 불교의 여덟 가지 낙은 내가 스스로 깨닫는 것입니다. 스스로 열반하고, 스스로 해탈해야 합니다. 누가 내 해탈을 대신해줍니까? 해탈을 부처님이 줍니까? 안 줍니다. 스스로 해탈해야 합니다. 스스로 남에게 보리를 베풀고, 반야를 실천하고, 삼매에 들어가고, 스스로 무아가 되고, 스스로 성불하는 것입니다. 불교는 전부 자력 신앙입니다. 기독교는 타력 신앙입니다. 이것도 틀린 말이고 저것도 틀린 말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기독교의 말도 말이 안 되고, 불교의 말도 말이 안 됩니다. 이것이 하도와 낙서입니다. 주역이 거꾸로 뒤바뀌는 정역 시대(正易 時代)에는 이것도 답이 아니고 저것도 답이 아닙니다. 이것과 이것의 중간이 진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정말 하자면 자기가 정각을 깨달아 깨달음으로써 그 사람의 기도가 바뀝니다. “나는 술을 먹으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자기가 깨달아야 기도가 바뀝니다. 자기가 깨달아야 자기 몸을 구원하고, 자기 가족을 구원하고, 자기 영혼이 깨끗해집니다. 이것과 이것의 중간이 진리입니다. 얼마나 웃깁니까? 모든 이런 것에 사람들이 현혹되어 전쟁 직전에 가 있는 것입니다. 새로운 종교만 나타나면 이단이라고 합니다. 조용기 목사가 크니까 이제 이단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슬람이 기독교를 향해서, 아프리카 사람들이 올라와서 흔한 이슬람들이 유럽을 강타하면서 기독교 믿는 놈들은 알라가 없다고 합니다. 구원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이것을 왜 이야기해주냐면, 마치 이 세력이 이 세력을 아니라고 하고, 이 세력이 이 세력을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민주화 세력과 박근혜 대통령의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의 모든 것을 이렇게 바라보면, 이제 이 사람들과 이 사람들은 싹 다 없어져야 합니다. 산업화 세력을 옹호할 필요도 없고, 민주화 세력을 옹호할 시대도 이제 끝났습니다. 그럼 누구 시대입니까? 허경영 시대입니다. 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의 중간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이것도 중요하고 저것도 중요하지만, 적당한 민주주의, 적당한 산업화가 필요합니다.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론과 미래 비전
우리 경제를 살리고 싶으면 노동자 대우도 잘해주고, 실업자 남자들도 다 없애주고, 청년들 취직은 국가가 책임져야 합니다. 청년들이 직장을 구하다가 못 들어가고 10번 이상 면접 시험에서 떨어진 사람은 제가 공무원으로 채용할 것입니다. 10번 이상 면접을 보고 떨어진 기록이 있는 사람은 공무원으로 특정해서 채용하게 해줄 것입니다. 확실히 떨어진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도 안 받아주고, 저기서도 안 받아주고, 농사도 지을 수 없고, 공장에 갈 수도 없는 그런 어려운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은 제가 구제할 것입니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닙니다. 저는 중간에서 여러분들을 다 살려줄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면접을 보다가 열댓 번 떨어지면 인생의 낙오자가 되어 자포자기하게 됩니다. 결혼도 못 합니다. 직장에 열 번 이상 떨어졌다면 국가에 신고하십시오. 열 번 면접 보고 떨어진 기록을 올리면 월급이 나옵니다. 예비 공무원으로 일단 등록이 됩니다. 국가가 생활비를 줄 것입니다. 국가가 취직을 못 시킬 때는 국가가 다 활용해서 쓰는 것입니다. 돈을 주고 말입니다. 앞으로는 실력이 없고 무능해서 결혼 못 하는 사람은 제가 다 구제할 것입니다. 100% 다 구제합니다. 장애인들 구제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예우가 달라질 것입니다.
인간이 축복도 자기들만 받고, 성령도 자기들만 받고, 은사도 자기들만 받는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 자기만 특별하다는 것입니다. 자기만 교회에 오게끔 은혜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럼 다른 사람들은 왜 하나님이 교회에 오게 은혜를 안 줬을까요? 왜 이슬람으로 가게 했을까요? 왜 불교로 가게 했을까요? 말이 안 됩니다. 그리고 심판이 어느 순간에 모아놨다가 심판을 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아닙니다. 심판은 매초 일어납니다. 제가 이 사람에게 욕을 하고 이 사람을 때리면 내일 경찰서로 가서 구속됩니다. 바로바로 심판이 일어납니다. 심판이 모아놨다가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모아놨다가 일어나는 것은 유전자입니다.
제가 지금 술을 계속 먹는다면 심판이 무엇으로 일어납니까? 유전자로 일어납니다. 제 병은 병대로 얻고, 제 후손은 후손대로 망조가 듭니다. 다 망조가 듭니다. 왜 제가 술을 많이 먹고 바람을 많이 피우면 제 몸도 나빠지고 제 후손도 나빠질까요? 제가 술집에서 괴롭힌 사람들이 전부 제 후손으로 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해결할 때까지 말입니다. 제가 바람을 피우면서 괴롭힌 모든 사람들이 제 자식으로 와서 그 빚을 다 갚아야 끝납니다. 저뿐만 아니라 제 자식까지도 그 빚을 뒤집어쓰는 것입니다. 나쁜 짓을 하고 끝납니까? 당대에서 끝나면 될 텐데, 할아버지가 맨날 놀면서 쌀밥만 먹고 앉았으면 당뇨병이 후손에게 내려갑니다. 손자에게 8대까지 내려가 대를 끊어버립니다.
인간이 나온 것은 3억 6천만 년 전에 인간이 지구에 왔습니다. 그때 최초로 온 것이 호모 네피님입니다. 네피님으로 온 이후에 또 인간을 언제 만들었을까요? 200만 년 전에 만든 인간이 호모 에렉투스입니다. 성경에서는 인간이 6천 년 전에 만들어졌다고 하지만, 가인과 아벨이 가인이 동생을 죽이고 도망가서 여자 만나 결혼한 것은 네피님 후손들과 결혼한 것입니다. 인간은 몇억 년 전에 온 것입니다. 우리 지구를 만든 장본인이 그 일을 한 사람이 여기 와 있습니다.
그 이후에 에렉투스 다음에 사피엔스가 20만 년 전에 왔습니다. 네안데르탈인은 15만 년 전에 왔습니다. 네안데르탈인 다음에 만든 인간이 미토콘드리아 이브입니다. 이것이 10만 년 전입니다. 지금 현생 지구 인간의 90%입니다. 이 사람들은 다 없어졌습니다. 그 대신 네안데르탈인은 지금 유럽 백인들입니다. 왜 인간을 이렇게 여러 번 만들었을까요? 인간을 그 시기의 환경에 맞춰 만든 것입니다. 환경이 바뀌면 다시 고칩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째 만든 것이 6천 년 전에 만들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1만 년 전에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몽골족입니다. 몽골족이 아담입니다. 이것이 아담족입니다. 우리나라 말로 하면 환인, 환웅입니다. 환인이 만든 환웅인데, 이것이 현생 인간입니다. 일본, 한국, 중국 일부, 몽골족, 유대인입니다. 이 사람들이 머리가 제일 좋습니다. 이때 만들 때는 척박한 환경을 이기게끔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때 인간들은 약했습니다. 그래서 이 인간들이 어떻게 맨 마지막에 만든 아담, 환웅을 맨 처음 만든 호모 에렉투스와 비교하겠습니까? 사람들은 아담이 제일 먼저 나왔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전부 아닙니다.
이렇게 되어 있듯이 인간도, 인간의 역사는 이렇게 3억 6천만 년 되었는데, 저 3억 6천만 년은 지구 역사가 만들어진 다음에 최초로 만들어진 인간을 우리가 만들 때 저렇게 만들어서 처음에는 원시 비슷하게 생활이 안 좋으니까 자연 환경이 척박하니까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은 이것은 제일 발달된 인간으로 개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옛날에 나온 티코입니다. 옛날에 나온 차, 현대자동차입니다. 그럼 지금 나온 차가 더 좋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만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지금 삼성이 야구단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는 축구단을 하고 있습니다. 왜 삼성은 야구단을 할까요? 현대는 왜 축구단을 할까요? 삼성은 작은 것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세 가지 별이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삼성이 야구단을 하는 이유는, 야구는 영국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스포츠입니다. 비열하다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실수하면 다른 사람이 다 죽어버립니다. 야구공을 던질 때 상대방이 못 받게끔 꾀를 씁니다. 야구는 비열한 스포츠입니다. 올림픽에서 퇴장당했습니다. 그런데 삼성은 야구와 같은 운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놈이 공 한 번 잘못 던지면 다 나가 있던 사람들이 다 허당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삼성은 전자제품을 개발할 때 까딱 잘못하면 핸드폰이 없어진 다음에 다음 제품 뭘 만들지 못하면 삼성은 와르르 무너질 수 있습니다.
현대는 자동차만 줄기차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 한번 만들어 놓으면 전기차로 바꾸면 됩니다. 디자인만 바꾸면 되는 것입니다. 현대에는 고민이 없습니다. 자동차 똑같은 자동차 그냥 고쳐서 만들어 나가면 되는데, 이 삼성은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축구는 그만큼 팀워크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야구는 개인 플레이가 중요한 것입니다. 삼성은 사장 한 사람, 한 사람의 실력이 순발력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현대는 그런 것이 필요 없습니다. 노동자와 사장이 정신만 바짝 차리고 있으면 망할 염려 없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축구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삼성이 축구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삼성과 현대가 야구는 영국 사람이 싫어하고 축구는 영국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영국 사람들은 야구 같이 너무 자주 바뀌는 것을 싫어합니다. 롤스로이스는 한번 만들면 계속 그것을 만듭니다. 이와 같이 삼성과 현대가 자기 얼굴에 맞는 사업을 이렇게 하듯이, 시대에 따라서 이런 헌차가 좋은 차로 바뀌었습니다. 요새 차를 보면 아주 성능이 좋습니다. 시대에 맞게 인간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정치 개혁과 국민 배당제: 허경영의 새로운 정치 패러다임
이제 본론을 이야기하면, 제가 지금 이 민주화 세력들을 이 사람들과 비교할 때, 교도소 부정부패로 체포될 확률이 더 많습니다. 이 사람들이 일어난 것을 이 사람들이 난도질해버리고, 우리나라는 경기가 지금 악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보면서, 야, 지금 국회의원들 다 옷 벗기고 국회의원 100명을 만드는데 전부 새 사람으로 해야 합니다. 보좌관 제도도 없어져야 합니다. 보좌관은 후원금 받아서 자기가 100명을 두든, 10명을 두든, 1명을 두든 자기 마음대로 두는 것입니다. 국가가 보좌관 월급을 줘야 합니까? 안 줘야 합니다. 그러면 국가 예산이 엄청 남습니다. 그래서 이 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의 중간에 허경영이 나타난 것입니다.
JTBC 뉴스에서 손석희 씨가 “우린 똑같은 얼굴에 지쳤다”. 허경영 후보를 다들 기억할 것입니다. 공중부양, 축지법, 최면술, 매번 기상천외한 모습을 보였던 그는 지난 17대 대선에서 기염을 토했습니다. 득표는 제가 투표에 불만을 품어서 정지시킨 것입니다. 저를 지지하는 것은 정치인들을 싫어한다는 소리입니다. 우리도 과테말라처럼 기성 정치인을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깊은 불신 말입니다. 오늘도 역사 교과서를 둘러싼 전쟁의 언어들이 자욱했습니다. 대통령 역시 시정연설을 통해 민생 현황을 강조했지만, 뒤이은 교과서 발언으로 전선을 선명하게 그었습니다. 그 자욱한 포성들 사이로 묻혀버린 문제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야당은 내부에선 공천 다툼으로 속앓이 중입니다. 믿음직스러워 보이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라는 이야기입니다.
해외 사례를 한 가지 더 들어보겠습니다. 1998년 미국 미네소타주 주지사로 당선된 사람은 제시 벤츄라, 유명한 프로레슬러 출신으로 별명부터가 ‘The Body’였습니다. 기존의 정치인에게 염증을 느낀 유권자들은 벤츄라를 주지사로 뽑으면서 그 이유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가 아무 일도 하지 않을 것 같아서.” 유권자들 속 썩이는 일을 많이 할 바에야 차라리 아무 일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벤츄라는 임기 내내 언론들의 조명을 받았고 동시에 기성 정치권의 비아냥도 이어졌지만, 물러날 때는 그래도 일 잘한 주지사로 꼽혔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 역시 농담이 아니었습니다.
JTBC가 저것을 한 이유는 앞으로 우리 한국 국민 정서가 기성 정치권이 싫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과테말라와 똑같습니다. 새로운 사람, 허경영 같은 코미디는 웃기지 않습니다. 제가 나타나면 사람들이 웃는데, 코미디 보고 웃는 사람 있습니까? 길에서 안 웃습니다. 제 마음은 얼굴이 빨개져서 조화가 날립니다. 저는 옷을 아무리 갈아입어도 계속 허옇습니다. 우리나라 여자는 거의 다 저를 찍었습니다. 그냥 찍는 것이 아니라 와서 끌어안고 방방 뛰니 허리 부러질 정도입니다. 옷에 파운데이션이 많이 묻습니다.
이 사람이 JTBC 사장입니다. 여야가 옛날에 국회에 나와달라고 사정사정했지만 안 갔습니다. JTBC 사장인데 이미지가 40, 50대에게 인기 1등입니다. 이분이 앵커로 나와서 며칠 전에 저것을 했습니다. 저 말은 한국에는 허경영이 있고 과테말라에는 지미 모랄레스가 있다는 소리입니다. 허경영을 주시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넌지시 방송에 내보낸 것입니다. 이것을 내보낸 것은 나중에 허경영이 급격히 부상해서 대통령이 될 때 이 사람들이 보험을 드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미리 예측했다는 것입니다. JTBC가 이인재를 내세웠습니까? 새누리당의 대통령 국무총리 했다가 쫓겨난 사람, 경상남도 도지사 김태호를 내세웠습니까? 오직 허경영 아닙니까? 우리나라 대통령 후보 나왔다 떨어진 사람이 저뿐입니까? 허경영이 모랄레스보다 더 아무도 해치 못할 리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우리나라는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은근히 웃기고 있는데, 그 웃기는 데는 숨은 비밀이 있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그 자가 공중부양, 축지법 하면서 은근히 웃기고 있는데, 그것이 진짜 코미디인데 그 코미디 속에는 비밀이 있다는 것입니다. 모랄레스보다 더한 코미디가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진짜 다크호스라는 소리입니다.
KBS, MBC, SBS, MBN, TV조선, 채널A는 이 사람 때문에 망한 것입니다. 왜? 제가 나중에 대통령 될 때 이 사람만 저를 알아본 것입니다. 다른 방송국에서 왔다면 제가 문화부 장관을 해주겠습니까? JTBC에서 왔다면 다시 쳐다볼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이미 선견지명이 있는 것입니다. 다음 선거 판도에 허경영이라는 인간이 어떤 식으로 등장해서 우리나라를 확 뒤집을지, 민주화 세력과 산업화 세력을 다 잠재울 사람이 대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부는 이 세력을 띄우면 이 세력이 싸우고, 이 세력을 띄우면 김영삼이 나타날 때는 이 세력이 또 싸웁니다. 계속 두 세력이 국회에서 대결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여야 정당은 없어집니다. 전부 무소속입니다. 정당이 무소속 100명이니 정당이 100개가 되는 것입니다. 엄평구 국회의원은 엄평구 국정당입니다. 엄평구 주민의 당입니다. 거기서 그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을 국회에 와서 싸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정당이 두 개로만 쪼개져 있으니 맨날 싸우는 것입니다. 김해에서 올라온 국회의원이 있으면 그게 김해당입니다. 자기 김해 주민의 이익을 위해서 싸울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100명이 거기서 각축을 해서 거기서 제일 똑똑한 사람이 다음 대통령으로 나오면 되는 것입니다. 폐를 쪼개면 안 됩니다. 정당도 폐지해야 합니다. 우리 헌법을 바꿔야 합니다. 제가 나중에 바꿀 것입니다.
민주화 세력과 이 세력이 서로 배지를 달고서는 서로 싸우는 것을 지겨워서 못 보겠다고 합니다. 이 두 세력은 지겨워서 못 보겠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고속도로로 오니까 자동차도 없는데 왜 도로로 오냐고 김영삼, 김대중이 고속도로 앞에 와서 드러누워 있습니다. 지금 고속도로가 없이 우리가 국도로 다니고 있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을 10년만 늦게 해서 박 대통령이 고속도로 놓는 비용이 1000배가 올라갑니다. 땅값이 올라가고, 시멘트값 올라가고, 땅값 올라가는데 그것을 무엇으로 고속도로를 놓겠습니까? 어마어마하게 여기서 부산까지 가는데 우리가 돈을 엄청 내야 합니다. 민간 돈을 해야 하니 말입니다. 그런데 박 대통령이 그때 밀어붙여 버린 것입니다. 그냥 땅값 살 때 말입니다. 그 시기를 박정희 대통령이 타이밍을 너무너무 잘 잡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야, 자동차도 없는데 왜 도로를 만드냐? 리어카도 못 만드는 나라가 왜 포차를 만드냐? 야, 일본한테 가서 왜 돈을 가져오냐?”라. 이 사람들은 무엇을 주장합니까? 실리입니다. 이 사람들은 맨날 주장하는 것이 명분입니다. 명분이 우리 밥 먹여 줍니까? 이 사람들이 김일성과 주장하는 것이 비슷한 것입니다. 김일성이 명분만 주장하다가 일본에서 8억 불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다. 못 받은 것이 아니라 안 받았습니다. “우리는 일본 놈 밑에 식민지 있었으니까 너희 보상하는 거 그거 들어봐서 안 받는다. 우리는 명분을 먹고 산다” 이것이 김일성 생각이었습니다. 북한 사람 몇백만 명이 굶어 죽었습니다. 그래도 그 명분을 다져야 하겠습니까? 박정희 대통령은 권력을 잡자마자 “야, 일본 우리한테 가서 괴롭힌 만큼 돈 받아와. 우리가 일본에 돈 받아오지 않으면 우리나라 경제 못 살려”라고 했습니다. 일본과 “야, 명분 버려. 실리를 가져와”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실리 외교를 해야 합니까? 명분 외교를 해야 합니까? 뻔합니다.
명분만 주장하는 것은 집안 자기 가문이 옛날에 부자였다는 것만 가지고 목에 힘주고 돌아다니는 사람과 같습니다. 그러다가 코닥이 망했습니다. 코닥이 무엇에게 졌습니까? 일본에서 코닥이 후지에게 졌습니다. 후지는 세계적인 필름 회사, 카메라 회사로 등장했고 코닥은 없어져 버렸습니다. 한 가지만 하다가 명분만 주장한 것입니다. 실리를 알아야 하는데 미래를 못 내다본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실리를 주장한 산업화 세력이, 명분을 주장한 이 세력들이 권력을 잡음으로써 이 실리가 망해져서 우리 경제가 2만 불을 간신히 내리막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스위스는 왜 9만 불입니까? 일본은 왜 5만 불입니까? 우리는 왜 일본의 절반도 안 됩니까? 우리 국민은 앞으로 굉장히 고생 좀 해봐야 합니다. 명분 좋아하다가 이 실리 외교를 너무 무시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일본에게 계속 거지 근성을 내세웁니다. 위안부 내놔라. 손자들 보는데 창피하지 않습니까? 아이들 보는데 할머니가 일본에 가서 위안부 했다는 것은 우리가 잊어버려야 하는 이야기입니다. 제발 그런 이야기는 창피한 이야기입니다. 8억 불 받아왔으면 실리 챙겼습니까? 챙겼습니다. 일본 돈을 다 가져와야 우리가 사과받습니까? 사과 한마디 했다고 해서 그것이 그렇게 대단합니까? 그 사람들은 안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자기들은 대한민국에게는 잘못한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조선이라는 나라를 지배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생긴 지가 얼마 됐습니까? 1948년에 만들어졌습니다. 일본이 대한민국을 지배한 것은 그 전입니다. 그런데 왜 자꾸 그러냐? 8억 불 조선에 줬지 않냐는 것입니다. 너희가 그 후손이라고 해서 해주기는 해줬지만, 법적으로 따지면 대한민국은 이승만 대통령이 만든 것입니다. 그때 조선의 왕조를 이어받는다는 것이 헌법 조항에 안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우리 헌법에 그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 제헌 의원들이 부관참시를 당해도 시원찮습니다.
저는 제헌 의원들이 어떻게 미국의 사주를 받았는지 몰라도, 왜 조선 5천년 역사로 이어 내려온 조선의 역사 정통성을 우리 대한민국이 이어받는다는 말은 없고, 상해 임시정부의 독립투사들의 정신은 이어받는다고 되어 있습니까? 그것이 헌법에 들어가 있습니다. 상해 임시정부가 조선을 대표한 사람들입니까?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였지, 대한제국 임시정부가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민족은 정통성을 1948년에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국회에서 우리의 고종 황제의 왕손은 어떻게 대우하고, 경복궁은 어떻게 하고, 중앙청은 경복궁의 부속 시설로 쓴다든지, 박물관으로 쓴다든지 해야 합니다. 왜 중앙청을 허뭅니까? 그 건물이 일본 것입니까? 우리 노동자들이 가서 만든 것입니다. 서울은 왜 안 허뭅니까? 한국은행은 왜 안 허뭅니까? 일본 건물이 한두 개입니까? 지금 브라질이나 다른 나라에 가면 전부 스페인 사람이 만든 건물입니다. 다 허물어야 합니까? 이 사람들이 무엇을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경복궁 안에 덕수궁 안에는 일본 사람 석조 건물이 있다.우리 울타리 안에 일본식 건물을 하나 갖다 놓은 것이 무엇이 잘못입니까? 경복궁 안에 갖다 놓은 것이지, 일본식 건물 안에 우리가 갇혀있는 것이 아닙니다. 일본 건물이 우리나라 경복궁에 갇혀있는 것입니다. 그 좋은 건물에 우리 박물관이 들어가야지, 왜 용산에다가 박물관을 갖다 놓습니까? 아무도 안 갑니다. 광화문에 있어야 너도 나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경복궁도 볼 겸, 박물관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겸사겸사 말입니다. 관광객이 경복궁 갔다가 용산 갔다가 하면 그 관광버스가 얼마나 복잡한지 아십니까?
정부종합청사는 서울에 있는데 충청도에다가 청사를 만들어 놓고 지방으로 막 이전해서 공무원들이 아침저녁으로 출근 전쟁을 하고 정부 집안을 기르기 바로 만들어 놓은 것이 무엇입니까? 앞으로 싹 바꿀 것입니다. 전체 서울 수도권으로 다 옮길 것입니다. 지방으로 내려간 것들은 지방의 세수 전부 지방세는 없앨 것입니다. 국세로 바꿀 것이니 지방에 정부가 가 있든 말든 지방 수입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왜 지방세를 만듭니까? 지방세는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일본이 지방자치를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계에서 지방자치를 랭킹으로 했습니다. 일본은 지금도 금융실명제를 왜 못하냐, 일본 경제 무너질까 봐서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한 치 앞을 모르는 자들이 금융실명제를 갑자기 해서 우리 경제에 IMF가 온 것입니다. 지하 자금을 전부 숨겨버렸으니 은행에 안 가져가고 자존심 상하니 부자들이 돈이 전부 휴지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엄청난 예비 돈이 있었는데, 그 돈이 다 사장되어 버린 것입니다. 돈 들고 나가면 교토로 가야 합니다. 들고 나갈 수 있습니까? 모든 돈이 쓰레기장으로 가버린 것입니다.
군사 쿠데타, 노태우 돈 뺏으라고 그 돈 다 해봐야 얼마 된다고 우리나라 경제에 몇 천조를 손해를 날려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실리 외교도, 실리 외교와 명분 외교의 중간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중간 말입니다. 우리가 일본에 지금 자꾸 위안부 문제를 들고 나오니까, 일본의 제일교포들이 전부 적자 가게를 운영하면서 거지가 되게 생겼습니다. 거지 말입니다. 일본에서 살아가는 우리 교포들이 낯짝 들고 돌아다닐 수 없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저 조선 지자 자식들은 거지 근성이 있어 가지고 맨날 주면 줄수록 달라는 거야”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지금 노조들이 주장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달라고 합니까? 그런 근성을 버리고 국가를 위해서 해야 합니다. 일본 사람들 노조들은 이렇게 안 합니다. 절대 이렇게 안 합니다.
정경버스에 각목 가지고 때린 사람, 복면하고 와서 때린 사람들이 정경들 나이의 아버지뻘입니다. 아버지들이 각목을 가져가서 쇠 파이프로 때리니 아들들이 다 맞은 것입니다. 걔들은 군대 간 것 아닙니까? 주위에서 경찰은 다 숨어 있습니다. 지시한 사람은 정경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그런데 도시락을 이 차 안에다가 다 갖다 놓아서 점심 먹을 것을 이렇게 이렇게 해놓았습니다. 이 안에서 도시락을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도시락 차를 그냥 휙 끌고 가버리고 그 안에 있는 도시락을 가지고 머리를 집어던지고 난리가 난 것입니다. 들어가서 말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점심 먹지 못하고 저녁 먹지 못합니다. 밤 10시까지 지키고 싸웁니다. 그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그 아이들 머리를 내리치고 어깨 뼈를 부러뜨리고 다리를 부러뜨리고 때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여러분의 자식 아닙니까? 노조하는 사람들이 나이 50, 60 된 아버지들이 자기 자식을 그렇게 두들겨 패면 그것이 정부를 때리는 것입니까? 자기 손자 밥 먹은 사람입니다. 그 쓰러진 사람이 농부입니다. 그 농부가 파이프 가지고 때릴 때 그 맞는 사람이 자기 손자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은 의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절대 그런 데모 안 합니다. 왜? 자기 주인이 재판 가면 운전석 보고 “너 진실돼”라고 합니다. 경찰에서 오라고 하면 자살해 버립니다. 왜? 우리 주인 앞에 내가 가서 말 안 할 수도 없고 거짓말 할 수도 없고 말하면 우리 주인이 감옥 가니까 내가 죽어버리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수천 명입니다. 우리나라는 국회의원 운영소마다 국회의원 패치되는 기술자들입니다. 자기 주인을 고발해서 자기 이익을 보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노동자들이나 우리가 데모할 때 왜 죄 없는 전경을 두들겨야 하냐는 것입니다.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이 전경 안에 있는 도시락이 이리 굴러가고 저리 굴러가고 엎어져 버리니 이것이 돌아다니면서 총알로 날아다니는 것을 집어던집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이 민주화 세력이 산업화 세력을 원수로 보는 한 우리나라 발전은 없습니다. 누가 공장 차리고 일하겠습니까? 또 노동자 몇 명 모이면 또 주인 저 사장처럼 죽여라, 그래서 사장을 도로 통에다 넣어놓고 불을 지르려고 하고 협박을 하고 그런 정신으로 우리나라 기업을 살리는 것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런 세력들, 이런 세력들 전부 대한민국은 21세기는 이제 과거는 덮어버릴 것입니다. 동작동 국립묘지 대전으로 옮겨버릴 것입니다. 명당 자리가 어디 있습니까? 명당이 무엇입니까? 이런 정신, 민주화 못해서 민주화 때문에 망한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인도네시아 리콴유가 있는 나라가 그 아들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 아버지가 하고 그 아들이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법 하나 만들어달라고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 갖다 놓으면 박근혜 임기 동안에는 안 바꿔줍니다. 우리나라는 5천 건, 만 건이 법이 밀려있어도 한두 건 통과하는 것은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경제가 발전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또 왜 여권 가진 사람들이 들어가는 백화점, 면세점 말입니다. 여권 백화점을 그 기업들이 하고 있는 것은 영원히 할 수 있도록 허가를 해줘야지, 왜 10년씩, 5년씩 기간을 정해놓고 그 사람들을 실업자로 만들어버립니까? 그 시설은 어디다 써놓은 것입니까? 이것 때문에 해놓은 것 같습니다. 이런 공무원들이 있는 한 우리는 안 됩니다. 잠실 롯데는 어떻게 됩니까? 그것을 연장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관료를 만날 것입니까? 무엇이 왔다 갔다 합니까? 이것 때문에 공무원 관료 사회가 국가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많은 사람이 덤핑으로 만원짜리 물건을 2천원에 팝니다. 지금 80% 세일입니다. 면세점을 없애야 하니 말입니다. 그 많은 물건을, 100억짜리를 20억에 파는 꼴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어떻게 됩니까? 다 도산합니다. 그래서 한국 경제는 이 세력들이, 이 세력들 싸움에 국민만 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쉽게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는 여섯 개의 씨로 나옵니다. 기독교를 잘 보십시오. 제 강의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들어야 합니다. 저는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지만 실제는 방향은 한 군데입니다. 기독교 6C는 무엇입니까? Church(공동체), Christ(구세주), Confession(죄), Creation(창조), Heaven(천국), Christian(그리스도인)입니다. 기독교를 남에게 이야기할 때는 이 여섯 가지 씨가 빠지면 안 됩니다. 이것이 하나만 없어도 기독교가 아닙니다. 아까 기독교 팔락 제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라고 했습니다. 그 여덟 가지와 이 기독교를, 그 여덟 가지를 기독교가 무엇입니까? 그러면 그것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기독교의 머리는 사랑입니다. 기독교의 척추는 팔복입니다. 마태복음 5장 1절에서부터 13절, 산상수훈입니다. 기독교의 다리는 십계명입니다.
유대교를 한번 봅시다. 유대교의 머리는 율법입니다. 이 율법이 십계명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이것이 다리인데, 유대교에서는 이것이 머리입니다. 예수가 율법으로 간음한 여자를 죽이려고 하니 유대인들이 예수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사랑, 너희는 그 율법이 소리 나는 꽹과리에 불과하다. 사랑으로 그 여자를 먼저 봐라. 그럼 저 여자가 네 보기엔 간음한 여자로 보이느냐? 그 여자는 여자에게서 사랑이 없는 율법은 소리 나는 꽹과리니까.” 예수는 먼저 사랑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 다음 팔복으로 보고, 그 다음에 십계명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대교는 율법을 앞세우는 것입니다. 예수가 안식일 날 사람을 고치니 제자들이 율법을 어겼다고 했습니다. 그 길에 사람이 쓰러져 있으면 그것은 사랑이 먼저입니다.
이렇게 이슬람의 기독교관, 이슬람의 종교관과 기독교의 종교관은 충돌합니다. 그래서 세계 3차 대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온 것입니다.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사람들인지 모릅니다. 예수가 말한 이것은 사랑으로서 사람들을 봐야 하는데, 기독교인들은 사랑을 보는 것이 아니고 “너는 구원을 못 받았다”는 것입니다. 차별로 보는 것입니다. 남들을 볼 때 차별로 보지, 사랑으로 안 봅니다. “너희들은 구원을 못 받았다. 너희들은 주일을 안 지킨다” 이런 식으로 봅니다. 그러면 이슬람과 싸웁니까?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와 싸웁니까?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들만 가진 것이 구원이랍니다. 다른 종교는 구원이 없답니다. 이러니까 이것을 머리로 내세우고 기독교 예수는 이렇게 말을 했는데, 지금 오늘날 기독교는 이것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는 율법, 유대인과 똑같습니다.
그것이 헌법대입니까? 세법대입니까? 헌법대입니다. 세법대는 허경영이 사랑을 가지고 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 가지 비유를 해줬습니다. 이런 식의 이 예수가 말한 것은 실제 맞는 말입니다. 이것이 맞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불교가 좋고 기독교가 좋고 사도 그 내용보다도 그 내용은 이것입니다. 실사자변입니다. 이것이 성경이나 불경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경제할 때 무엇을 씁니까? 실사서를 씁니다. 경제할 때 이것을 씁니다. 실처럼 머리가 복잡하게 얽혀있는 것이 경입니다. 이 복잡한 경전, 성경이나 불경이나 이 경전은 이 밑에 있는 것입니다. 그 위에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사랑입니다. “아, 너희 종교도 옳다”라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석가모니가 죽을 때 제자들이 “부처님, 저 이슬람하고 지금 또 힌두교하고 다른 종교들이 우리 석가모니 부처님 돌아가면 우리를 다 죽이려고 달라들 텐데, 이거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라고 했습니다. 부처님이 돌아가 버리면 우리는 큰일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부처님이 “너희가 아무리 네 옷이 비단 옷이라도 남의 다 떨어진 누더기 옷이 아니라고 이야기하면 너희는 불교인이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종교가 거지 같고 산신을 믿고 칠성별을 믿는 민족이 있을지라도 그들을 인정해줘라. 그래야 불교가 아시아에 와서 백화점이 되었습니다. 산신각, 칠성각, 우리가 믿던 것입니다. 그것이 산신, 칠성입니다. 그것을 석가모니가 받아들였습니다. 모든 종교를 법당에다가 다 집어넣은 것이 불교입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네게 좋으면 네가 비단옷을 입을 자격이 있으려면 누더기 옷을 입은 사람은 그것도 옷이라고 해야지, 네 것만 비단옷이고 저건 옷이 아니라고 하면 너희는 불교를 믿을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자기들만 구원이 있다고 하고, 자기들만 이 사랑이 없이 맨 이것만 내세우는 것입니다. 경만 내세우는 것입니다. 이 경은 성경이든 불경이든 이 경은 경제가 바로 그런 것입니다. 경제가 이렇게 복잡한 것을 구해내는 것입니다. 구제할 제자입니다. 복잡한 것입니다. 이 경제는.
IQ 100 단위들,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의 경제는 여러분의 경제는 5% 경제입니다. 현재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5% 경제입니다. 95%는 거지가 되고 실업자가 되는 것입니다. 5%가 늘어나는 재산을 95% 미국 국민이 따라가 봐야 그 5%가 늘어나는 재산이 미국 재산의 90%입니다. 95% 국민은 그 한 10% 가지고 싸우고 아등바등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매년 잠만 자고 그놈들 복리로 늘어납니다. 그래서 나중에 가보면 국민 전체는 거지가 되어 있고 5% 상류층만 돈을 쥐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 전체는 노예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자본주의 경제를 바꿔주러 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재벌 5% 우리나라 재벌들이 무엇을 잡아먹냐면 중산층을 다 잡아먹었습니다. 중산층의 주머니를 다 뺏어갑니다. 기가 막히게 아파트를 멋지게 지어놓고 막 팔아가지고 또 뺏어가고, 또 재건축하면서 또 뺏어갑니다. 자꾸 뺏어가다 보니 부자들의 재산은 1년에 수조 원씩 늘어납니다. 그런데 중산층은 자꾸 자꾸 부채가 늘어납니다. 가계 부채가 1,200조, 점점 불어나고 공기업 부채가 10배로 불어났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자꾸 자꾸 이러다 보니 돈은 어디로 가냐, 딱 봤더니 5% 상류층이 복리 계산해서 다 자기 주머니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권력 자본 그 5%의 세금을 감면해줍니다. 1년에 100조씩 말입니다. 그러면서 서민들은 은행 이자를 열심히 갖다 냅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점점 중산층의 돈은 은행을 통해서 재벌로 다 들어가 버립니다. 이것이 지속되다 보면 나중에 어떻게 됩니까? 제가 중산주의 경제론 책이 이번에 나오는데, 허경영의 중산주의 경제론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90%를 중산층으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90%가 서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5%에게 재산 분배하는 것을 최대한 뽑아가지고 중산층을 만들어주겠다는 것입니다. 괜찮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이 할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민주주의를 얻었다고요?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화에 편승해서 따라온 사람들이 좌파입니다. 거기서 나온 아이들이 대부분 무엇을 했습니까? 친북 좌파가 발생한 것입니다. 민주화가 너무 잘 되다 보니 친북 좌파가 득세하게 된 것입니다. 권력을 같이 잡고, 북한 가서 만납니다. 그러면서 서해호도 “야, 이거 뭐 너희 뭐 이렇게 됐잖아”라고 합니다. 이 문제가 무엇이냐, 중산층을 다 갈아먹은 것입니다. 이 중산층에게 가야 할 돈을 다른 나라에다 퍼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민주화 세력이 만들어낸 작품은 좌파 세력, 득세, 노조, 세계 최후로 강성 노조입니다. 이러고 만들어냈습니다. 민주주의가 우리 밥 먹여줍니까 지금? 절대 영국이 간선제에다가 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이 간선제에다가 왕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간선제입니다. 우리나라는 무엇입니까? 직선제, 지방자치제, 금융실명제입니다.
세상에 미국 사람은 돈 없으면 병원에 못 갑니다. 우리는 몽땅 다 병원에 가면 그냥 공짜로 드러눕습니다. 의료보험을 하고 그 일은 이렇게 뭐든지 의료보험은 미국에 우리 한국 의료보험 보면 기절합니다. 이렇게 의료보험이 잘 되어 있는 나라가 있냐고 합니다. 감기만 걸리면 병원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되겠습니까? 우리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우리나라는 너무 지나친 것입니다. 제가 나타나면 제가 나타났을 때는 이것과 이것의 중간으로 해서 우리나라 중산층을 95% 거주해서 부자로 바꿔줄 것입니다. 그 가능성이 제일 중요한 것이 이것입니다. 꼭 알아야 합니다.
국민 배당제, 배당이라는 것은 우리가 배당한다는 것입니다. 이 국민 배당제를 실시하면, 국민 한 사람이 국가에 맡긴 돈이 얼마입니까? 13억입니다. 우리나라 전체 돈은 얼마입니까? 7경 5천만 명으로 나누면 한 사람당 13억입니다. 세 식구가 있으면 국가에 40억을 넣어놓습니다. 다섯 식구면 65억을 국가에 맡겨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1년에 제가 얼마씩을 국민들 통장에 넣어주냐, 국가 예산 400조를 받고, 국가 예산 400조. 그 다음에 저는 교도소를 없앨 것입니다. 교도소 강력범 들어가는 것, 살인범들 들어가는 것 하나만 빼고 다 없어질 것입니다. 없어지면서 지금 재벌들 체포하면 벌금 2천억, 너는 5천억, 벌금으로 다 해결해버릴 것입니다. 모두 벌금하고 바로 풀어줄 것입니다. 죄 짓는 놈은 재산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가서 몸으로 때우면 되는 줄 알지만, 죄 짓는 사람은 무조건 재산을 다 뺏깁니다. 그러면 1년에 여기서 한 100조가 나옵니다. 그러면 500조입니다.
재벌이 교통 위반하면 한 2천만 원 나옵니다. 없는 사람이 교통 위반하면 5천 원입니다. 지금은 5만 원입니다. 그것은 중산층이 내는 금액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저 사람이 월급쟁이다, 저 사람이 지금 자동차 가지고 장사하는 사람이다, 그러면 그 재산 상태에 컴퓨터 탁 찍으면 나옵니다. 그러면 저 사람은 벌금 3천 원, 교통 위반도 5천 원입니다. 용달차 가지고 하루 종일 배달하는 사람은 벌금을 법적으로 5천원 이상 못 매깁니다. 교통 위반에 말입니다. 10번 하면 5만 원입니다. 근데 지금은 5만 원씩 내야 합니다. 10번 하면 50만 원입니다. 한 달에 얼마 번다고 택배하는 사람들이 한 달에 얼마 번다고 딱지 끊으면 그 사람 망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렇게 잔인무도합니다. 없는 사람 떡고물이라도 뺏기는 나라입니까? 없는 사람은 위반을 할 때 하더라도 벌금을 줄여줘야 합니다. 그 사람이 재산이 없는 사람이 운전하고 가다가 위반했다면 5만 원짜리 딱지가 5천 원입니다. 한 달에 기껏 나가봐야 몇 개 안 나갑니다.
이런 식으로 바뀌기 때문에 이 500조를 가지고 국민 배당을 하는데, 65억 맡긴 사람은 1년에 6500만 원입니다. 40억 맡긴 사람은 세 식구는 4천만 원입니다. 못 먹고 살겠습니까? 그런데 국민 배당을 하는데, 여기 500조를 가지고 배당하다가 이것이 모자라면 이것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배당 주식회사 대한민국이니까 주주들한테 주는 배당이 좀 바뀔 수 있습니다. 걱정할 것은 없습니다. 모자라면 적게 들어가도 통장에 다 꽂히는 것 자체가 기분이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통장에 지금 꽂아줍니까? 안 꽂아줍니다. 그 돈 누가 먹는지 아십니까? 전투기 산다, 뭐 한다, 외국에다가 30조 전부 건설 공사 현장으로 가져가서 저것끼리 썩썩썩썩 합니다. 광주에다가 5조 원짜리 문화센터를 짓습니다. 5조 원이 들어간답니다. 거기서 1년에 800억씩을 국가가 지원해 줘야 하는데 제정신이 있습니까? 그것을 여야가 국회에서 통과했답니다. 제가 대통령 되면 그것을 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광주 사람 그래도 저를 다 찍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배당금 받아야지, 그것 쳐다보고 있으면 배가 부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국민 배당제를 대립이라고 해서 제가 떠들었습니다. 대통령 될까요? “어, 저 사람이 우리 주주, 대한민국 주주에게 배당금을 줘서 중산층을 만들려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월급 플러스 배당금 플러스 65세 넘으면 무엇이 들어옵니까? 노인 수당 70만 원씩 받으면 70만 원, 140만 원입니다. 이것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중산층 되겠습니까? 중산층 되는 것입니다. 월급을 좀 적게 받아도 이것 들어오고, 140만 원씩 노인 수당 들어옵니다. 그러면 늙어서 100살까지 살든 말든 돈이 꾸준하게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국가 살리면 좀 타이트하게 살아야 합니다. 오늘은 제가 이것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우리가 너무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청년들이고 기업인들이 다 죽겠다고 저에게 말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엄청난 희망이 있습니다.
이 돈을 모아서 먼저 외채를 다 갚아버릴 것입니다. 외국에 이자가 안 나갑니다. 어마어마하게 지금 이자가 안 나갑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들의 가계 부채를 다 정리할 수 있습니다. 신용 불량자는 은행의 이율이, 신용 불량자 이율이나 연체 이율이나 이율은 다 똑같습니다. 은행에 좀 연체됐다고 이율이 확 불어나면 그 사람은 더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율은 똑같은데 늦게 내는 사람은 다음 융자 받을 때 좀 제재가 있습니다. 자기 다음 융자 받는 신용에만 제재가 있지, 이율은 일정합니다. 어떤 사람은 5% 쓰는데, 어떤 사람은 30% 내면 됩니까? 없는 사람이 그 사람은 금융 부담이 큰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5%가 재벌이 되는 것입니다. 5%가 부자 만들어주는 데 기여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미 그 모든 것을 다 꿰뚫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한 매개, 지방세를 다 없애고 국세로 만들 것입니다. 지방세를 빨리 닦아서야 국가에게 돈을 벌게 됩니다. 지방들이 말입니다. 어떤 지방 사람들은 “야, 그거 뭐 혜택에서 빨리빨리 닦아서 써야 국가에다 또 야, 몇십조 내, 몇십억 내놔라, 몇천억 내놔라”라고 합니다. 지방자치단체들이 예산을 흥청망청 쓰고 국가에서 돈 안 준다고 난리입니다. 그래서 통합적으로 국민 배당제 실시하고, 노인들 70만 원 줍니다. 결혼하면 얼마 줍니까? 3억입니다. 결혼하면 1억에다가 주택 자금 2억 줍니다. 무이자 영구적으로 쓰게 줍니다. 그러면 3억을 써줍니다.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줍니다.
젊은이들이 우리나라 이 5%들은 이 5% 말고 그 다음에 한 15%가 자식들한테 상속을 주는 사람들입니다. 보통 상속을 50억에서 100억을 받습니다. 요새 아이들이 말입니다. 그런데 부모가 상속을 안 주는 사람이 80%입니다. 그러면 그 80% 아이들은 결혼할 때 돈이 있습니까? 그런데 어떤 아이는 자기 아버지가 100억을 받았습니다. 상가하고 뭐 이거 저거 받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버지는 아무것도 없네. 그러면 이제 얘는 국가에 상속받은 것이 없으니 그때부터 직장 다니면서 은행 이자 내야 하고, 월세 내야 하고, 이러면서 계속 빚을 져가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중산층으로 들어갑니까? 못 들어갑니다. 직장도 맨날 비정규직으로 쫓겨다닙니다. 그러다가 그냥 신세 망쳐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젊은이를 만들어내지 않으려면 배당제를 실시해야 합니다.
15% 정도는 빌딩을 아버지한테 한 개씩 받습니다. 그러니까 그것 가지고 형제가 싸우고 난리 나면 한 2, 30억씩 가져가겠죠. 그런데 부모가 재산을 줄 것이 없는 젊은이들은 어떻게 됩니까? 빈털터리입니다. 그럴 때 국가가 상속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3억입니다. 결혼할 때 3억을 준다는 것입니다. 1억 주고 주택 자금 2억 주면 부모한테 상속받은 것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국가가 상속을 부모에게 못 받는 사람에게 다른 부잣집 아들과 좀 비슷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상속을 제가 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이 명분 내세우는 민주화 세력들, 이 실리만 내세우는 세력들, 한나라당이나 이 양쪽 당에 우리 국민의 기대는 기대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손석희 씨가 내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저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지금은 저렇게 멍청하게 공중부양 축지법 사고 저를 샀지만, 저 사람 속에는 무엇이 있느냐? 국민의 정서를 깨뜨리고 있고, 언젠가 저 사람은 국민들이 대통령으로 추대해 버려. 그냥 선거 안 해버려. 상대 후보가 물러나 버려. 그냥 허경영 씨로 하자고” 이렇게 말입니다. 그러면 저는 그때 어떻게 합니까? “1년만 난 더 있다 들어가겠다”. 왜? 들어가면 그 감옥입니다. 저는 1년 동안만 천천히 들어갈 것입니다. 그럼 국민들이 안 들어간다고 난리입니다. 그러면 이제 밀려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왜 유독 허경영이만 딱 집어가지고 그 이야기를 하냐, 허경영이 나타나면 그 많은 전경들이나 군인들이 배꼽을 잡고 얼굴빛이 죽은 남군을 만난 것 같이 바뀝니다. 그런데 기성 정치인이 나타나면 “저 새끼”라고 합니다. 전부 다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고려대학교 강의에 노래를 부르러 들어가니 다른 대학에 축제하러 들어가면 정치인들이 들어오면 계란을 머리에 던집니다. 일체 못 들어갑니다, 국회의원들. 그런데 허경영은 들어가면 몇만 명이 전부 제 경호원입니다. 그리고 들어가서 한 번도 죽지 않고 살아나왔습니다. 제 아이를 보려고 제 위에 뛰어 올라오는 것입니다. 제 머리 위로 막 뛰어 올라옵니다. 아이들이 키가 크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 위로 한 열 겹이 올라온 것입니다. 열 겹이. 저는 이제 땅을 기어서 가는 것입니다. 차 있는 데까지 말입니다. 차가 한 십 몇 미터 밖에 있습니다. 무대에서 말입니다. 제가 무대에서 내려오니 그 몇만 명이 덮치니 그 터널이 있다.아이들 다리 밑으로 기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억합니다. 제가 어디 있는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제가 빨리 기어버리니 빨리 자기들 다리 밑에 기니 아이들은 제가 어디 있는지 모릅니다. 제가 있던 그 자리 위에 아이들이 뛰어 올라와서 드러눕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러니까 거기가 사람이 산더미처럼 되어버립니다. 맨 밑에 아이들이 힘을 줘서 그것을 바치고 있는 것입니다. 젊은 아이들이 저를 지켜주는 아이들 말입니다. 그럼 저는 걔들 다리 사이로 빠져서 차 있는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제가 이제 방향을 봐놨으니 눈 감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들 다리 사이로 빠져나가는데 아무도 제가 거기로 가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차 문 열고 쏙 들어갔습니다. 이러고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만약에 제가 거기 있는 것을 알면 압사돼서 죽는 것입니다. 압사되는 것입니다. 물론 저는 압사는 안 됩니다. 저는 특수한 사람이니까. 그러나 일반 사람 같으면 그 자리에서 압사됩니다. 대학생들이 그렇습니다. 물불 안 가리고 뛰어 올라가면 그냥. 그런데 한 다섯 겹으로 쌓였는데 그 위에 올라와서 들어오는 것입니다. 또 점프도 잘합니다. 아이들이 키가 크니까 확 점프해서 위에 펑펑 얹힙니다. 그런데 그게 소리가 들립니다. 위에가 얹히는 것이. 아이들이 그것을 바치고 있는 것입니다. 부산 부산대학에서 제가 죽을 뻔했습니다. 방송에도 그 장면이 나왔습니다.
통일의 3대 원칙: 통합, 화합, 융합
이 사람들이 지금 내세운 것이 통합, 화합입니다. 화합을 내세웠는데 무엇을 안 내세웠습니까? 융합을 안 내세웠습니다. 이 세 가지가 통일의 3대 원칙입니다. 통일의 3대 원칙은 통합과 화합과 융합입니다. 그런데 김영삼 대통령이 돌아가면서 통합과 화합을 이야기하고 융합을 이야기 안 하는 것입니다. 융합의 3대 원칙은 무엇입니까? 발효도 있고, 혼합과 용해와 발효입니다. 이것이 융합의 3대 요소인데 이것을 김영삼 대통령이 이야기할 때 뺐습니다. 통합과 화합만 이야기했는데 융합이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융합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통합 자체는 연합입니다. 연합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연합, 결합, 집합. 우리가 연합하고 결합하고 집합하는 것이 통합의 3대 요소입니다. 통일의 3대 요소는 이것이고, 통합의 3대 요소는 연합, 결합, 집합입니다. 화합의 3대 요소는 무엇입니까? 양보, 소통,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바게입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이야기한 것이 통합과 화합은 명분입니다. 융합은 무엇입니까? 실리입니다. 그 이상은 명분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통합, 화합하면 먹을 것이 없으면 통합, 화합이 되겠습니까? 가정이 화목하게 앉아 있으면 그것이 해결이 됩니까? 물질이 없으면 말입니다. 먹을 것이 있으면 화합도 됩니다. 돈 한 푼 안 벌어놨는데 남편이 속도 안 썩이고 아주 착하면 의안이 됩니까? 남편이 속 좀 썩여도 돈을 많이 벌어와야 합니다. 그것이 융합입니다. 융합. 이제 이것은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이 융합, 혼합이나 용해나 발효. 이런 발효, 우리가 지금 미생물 사업, 용해, 우리가 새로운 물질을 발견해 내야 합니다. 그 다음에 혼합, 이래서 우리가 이런 새로운 신소재 산업을 융합으로서 금융이든 뭐든 우리는 융합으로 해서 일으켜야 합니다. 그래야 먹을 것이 있을 때 명분이 있는 것입니다. 돌아가시면서도 명분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이야기 안 합니다. 통합과 화합만 이야기하지, 융합을 이야기 안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이 됩니까? 북한하고 통일하는데 꼭 돈이 들어갑니다. 아시아 통일하는데 돈이 들어갑니다. 통합과 화합에는 융합이 있어야 통일되는 것입니다. 시멘트하고 모래가 아무리 있어도 거기에 물이 안 들어가면 통일이 안 됩니다. 시멘트하고 모래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돌아가면서 말입니다. 그런 정치 지도자들 시대를 이제 마감해야 합니다. 거기에 미련을 두지 마십시오. 허경영을 주시해야 합니다. 우리가 살고 싶으면 말입니다. 허경영을 많이 부르십시오.
1003 세계경제위기와UN아젠다 2030과 한국정치와 세월호의 진리 world economic crisis, un agenda 2030, korean politics, and the Truth of the Sewol Ferry A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 December 12, 2015
민족의 노래와 소리 없는 전쟁
우리 민족의 피 맺히는 노래가 있습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숙연해지고, 우리 민족이 잠들어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마치 전시와 같은 상황, 소리 없는 전쟁이 아니라 비명을 지르는 전쟁입니다. 국민들의 아비규환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세계 경제가 지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인명(人名)과 운명(運命)의 상관관계
시진핑의 부인 펑리위안의 이름은 ‘빛날 麗’, ‘고울 媛’으로, 이름 자체는 잘 지어졌습니다. 반기문 총장의 부인 유순택 여사의 이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이름 점수만으로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습니다. 펑리위안의 이름은 43획으로, 제원상(제2부인)의 핵수용체에 해당하여 비행기 사고로 죽을 수도 있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름은 좋지만, 사주를 이길 수 없고, 사주는 관상을 이길 수 없으며, 관상은 인상을 이길 수 없고, 인상은 표정을 이길 수 없으며, 표정은 심상(마음)을 이길 수 없습니다. 결국 사람의 모든 것은 마음에 의해 결정됩니다.
표정 관리와 선진국의 교육 방식
인간의 행위는 6단계에 걸쳐 나타납니다. 관상의 할아버지는 인상이고, 인상의 할아버지는 표정입니다. 외국인들은 엘리베이터에서 발을 밟혀도 살짝 웃으며 “쏘리”라고 말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표정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선진국 국민입니다. 유대인들은 자식이 잘못하면 부모가 대신 벌을 받습니다. 엄마가 며칠 밥을 굶으며 자식의 죄를 대신 짊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면, 자식은 다시는 나쁜 짓을 하지 않습니다. 반면, 우리나라 엄마들은 자식에게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어 아이의 뇌 속에 불안과 공포를 심어줍니다. 이는 대인 관계 공포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선진국 부모들은 자식 앞에서 절대 화를 내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표정 관리를 합니다.
펑리위안과 유순택의 운명 비교
펑리위안은 시진핑을 이끌고 다니는 봉황상이며, 유순택은 반기문을 보좌하는 청학상입니다. 펑리위안은 바깥 활동을 해야 하는 혈과(血科)의 상이며, 유순택은 집안에 있어야 하는 기과(氣科)의 상입니다. 펑리위안은 불행한 운을 가지고 있어 비행기 추락이나 큰 병, 교통사고 등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반면 유순택은 현모양처에 복이 많아 행복한 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기문은 개구리상으로, 미래를 예언하고 입으로 외교관이 될 운명입니다. 그러나 카리스마가 부족하여 우두머리보다는 비서 역할에 적합합니다.
UN 사무총장의 역할과 6.25 전쟁의 기적
UN 사무총장은 집단 지도 체제의 공동 대통령인 미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영국 5개 상임이사국 밑에서 사무를 보는 사람입니다. 결정권이 없으며, 약소 국가 출신이 맡는 신분증꾼에 불과합니다. 6.25 전쟁 당시, UN군 파병 결의는 소련과 중국의 반대로 불가능했지만, 소련 외상이 감기 몸살로 불참하고 중국이 기권하면서 기적적으로 통과되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오기 위한 준비 과정이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유대인의 과거와 현생의 결과
유대인들이 600만 명이나 죽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현생은 다음 세상의 씨앗이자 거울입니다. 과거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하지 말라고 한 것을 4천 년간 반복했습니다. 죄 없는 양을 잡아 죽여 자기 죄를 씻는 행위를 반복했고, 그때 죽은 염소가 600만 마리였기에, 그 죄의 결과로 600만 명의 유대인이 목숨을 잃은 것입니다. 히틀러는 그 죄를 받아내기 위한 심부름꾼에 불과했습니다.
우라늄과 행성의 비밀
우라늄은 원자 번호 92번으로, 수소 92개가 모이면 우라늄이 됩니다. 천왕성은 지구보다 64배 큰 우라늄 덩어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영어로는 ‘우라노스’라고 불립니다. 해왕성은 방사성 물질로 이루어져 있고, 명왕성은 플루토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모든 별들은 각자의 이유가 있으며, 달이 바닷물을 순환시키는 펌프 역할을 하듯이, 모든 별은 우주의 질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오링 테스트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백천만겁 난조(難遭)로, 수천 년 동안 헤아릴 수 없는 인연이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허경영의 이름, 사진, 심지어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몸이 변화합니다. 이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링 테스트는 물질 오링, 색깔 오링, 소리 오링, 영혼 오링 네 가지가 있습니다. 특히 소리 오링과 영혼 오링은 허경영 외에는 되는 사람이 없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탄소를 다이아몬드로 바꾸는 고열의 압력과 같아서,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강해지고 다이아몬드처럼 변합니다.
세계 경제 위기와 중국 위안화의 위험성
세계 경제는 현재 위기 상황이며, 중국 위안화가 세계 기축통화가 되면서 한국 경제에 큰 위험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중국이 재채기하면 한국은 감기에 걸릴 수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의 부패와 민주화 요구는 정권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위안화의 가치 하락과 한국 경제의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미국 달러는 몰래 찍어내어 빚을 갚고 있지만, 이 돈이 지하로 들어가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망하면 이 돈을 가지고 있던 전 세계 사람들이 모두 망할 것입니다.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국민 배당제
자본주의는 돈이 수정기처럼 부자들에게 계속 빨려 들어가 중산층과 서민들을 빚쟁이로 만듭니다. 미국은 상위 1%가 전체 돈의 50%를, 5%가 90%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본주의의 병폐를 해결하기 위해 허경영은 ‘중산주의’를 제안합니다. 이는 상류층 1%를 제외한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고, 빈민이 없는 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위한 핵심 정책이 바로 ‘국민 배당제’입니다. 모든 국민에게 국가 재산에 대한 채권을 지급하여, 5인 가족 기준 연간 6,500만 원의 배당금을 받게 함으로써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소비를 활성화하여 경제를 살리는 것입니다.
세월호 참사와 한국 정치의 책임
세월호 참사로 죽은 304명의 젊은이는 300명의 한국 국회의원들을 깨끗하게 정리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당시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비명 소리를 외면했으며, 이는 ‘세월호 살인 정치’라고 명명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에서 밤 12시까지 국민들의 전화를 직접 받아 억울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또한, 세월호 참사를 혁명의 모티브로 삼아 한국 정치를 근본적으로 바꿀 것입니다.
허경영의 혁명과 미래 국가 시스템
허경영은 기존의 ‘유신’을 넘어선 ‘혁명’을 주장합니다. 유신이 부분적인 개혁이라면, 혁명은 정치, 경제, 종교 등 모든 분야에 걸친 포괄적인 변화를 의미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금융실명제와 부동산실명제를 폐지하고, 모든 국가 지도자를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입소시켜 한 달간 교육을 받게 할 것입니다. 이 교육을 통과하지 못하면 지도자 자격을 박탈하고, 차관 체제로 국가를 운영할 것입니다. 또한, 여성부와 통일부를 폐지하고, 구청장 선거를 없애 지방 예산을 절감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돌릴 것입니다. 해외 공장 건설을 통제하여 국내 경제를 활성화하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통일하여 모든 국가가 한국의 시스템을 따르게 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테러 문제 또한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통해 해결하고, 전 세계 화폐에 자신의 사진을 넣어 인류의 건강과 정신을 치유할 것입니다.
1005 강입자 가속기와 뇌강입자 가속기의 진리 The Truth of the Hadron Collider and the Brain Hadron Collider by Huh Kyung-young – December 19, 2015
흥부와 놀부: 배려와 이기심의 시대정신
흥부의 성씨는 박씨이며, 박에서 보물이 나오듯 돈의 성씨를 상징합니다. 백성을 먹여 살리는 의식주를 해결해주면 임금의 말을 듣지만, 임금이 국민을 못 살게 하면 국민은 대통령의 성을 바꿔버립니다. 흥부와 놀부 모두 박씨입니다. 흥부는 남을 배려하는 인물인 반면, 놀부는 배려심이 없습니다. 형제지간에도 이 정도라면 다른 사람에게는 더 잘할 것입니다. 흥부가 형님 밭에 몰래 벼를 갖다 놓은 것은 부모님을 모시는 형님이 혹시라도 부모님을 소홀히 대하거나 곡식이 부족하여 제사를 잘 못 지낼까 염려하여 자신의 밭보다 더 많이 갖다 준 것입니다. 형님 댁에 집안 대소사로 손님도 많이 오니 어떻게든 형님에게 많이 갖다 줘야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이러한 마음이 없는 세상이 바로 말세입니다.
과거에는 식당 밖에서 돈이 없어 밥 먹는 것을 부럽게 쳐다보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밥을 먹을 때 적게 먹어야 합니다. 없는 사람들을 생각하여 고기를 많이 먹거나 포식하는 사람은 하늘에서 일찍 가게 만듭니다. 적게 먹고, 지금도 밥을 굶는 사람이 있을 텐데 내가 이렇게 많이 먹을 자격이 있는가 생각해야 하늘에서 그 사람을 통합니다. 우리는 살벌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흥부와 놀부 같은 사람이 우리 인간의 90%를 차지하게 되면, 우리나라 돈의 10%를 가지고 95%의 인간이 죽기 살기로 싸우게 됩니다. 결국 돈은 재벌에게로 다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데모를 하면 재벌들은 돈을 모아 해외에 투자해 버립니다. 한국 사람은 얼굴도 보기 싫다는 것이 재벌들의 마인드입니다. 밑에 있는 중역이 한국에 투자하자고 하면, 미얀마 인건비가 한 달에 몇십만 원밖에 안 되는데 왜 한국에 투자하냐고 합니다. 900만 원, 천만 원 달라는 종업원을 데리고 무슨 사업을 성공하겠습니까? 우리나라 공장은 앞으로 다 없어지고, 젊은이들은 전부 실업자가 될 것입니다. 돈이 없으니 장가도 가지 않을 것입니다.
마윈과 손정의: 목적 없는 창의성의 시대
마윈은 중국 최고의 갑부이고, 손정의는 일본 최고의 갑부입니다. 손정의가 마윈에게 2천만 불을 투자하여 마윈이 재벌이 된 것입니다. 손정의는 한국 사람이지만 일본 최고의 갑부이며, 이건희보다 재산이 훨씬 많습니다. 한국의 보잘것없는 한 젊은이가 일본에 가서 세계 100대 부자에 들었으니 얼마나 성공한 사람입니까? 마윈과 이건희는 왕금 이상이며, 손정의는 독수리 상입니다. 아무리 중국이 크고 일본이 대단한 나라라도 한국 사람이 가서 일본 돈을 다 잡아버린 것입니다. 손정의에게 잘못 보이면 일본의 어떤 기업도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그는 제일제당이나 제일모직을 한 것도 아니고, 오직 머리 하나로 세계 돈을 다 벌었습니다.
여러분은 목적보다는 손정의처럼 창의성을 가져야 합니다. 젊은 대학생들이 삼성에 들어가야겠다고 목적을 세우지만, 목적의 시대는 갔습니다. 이제 목적으로 가는 사람들은 크게 성공하지 못합니다. 손정의는 특별한 목적이 없었습니다. 목적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앞으로 전부 망할 것입니다. 밥은 먹고 살겠지만, 창의적인 사람, 아이디어를 계속 내는 사람이 부자가 됩니다. 제일제당으로 부를 축적한 이병철 회장이나, 우리나라 최고 부자가 되겠다는 목적을 가졌던 정주영 같은 시대는 지났습니다. 요즘은 부자가 어느 순간에 되어버립니다. 마윈도 영어 학원 선생이었지만, 어느 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부자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미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시대입니다. 아이디어로 일본의 도요타 같은 대기업을 잡아버린 것입니다. 한국의 젊은이가 머리로 대기업을 먹어버린 것이지, 공장을 짓고 한 것이 아닙니다. 중국의 젊은이 하나를 도와 중국 최고의 부자를 만들었으니, 중국도 손정의 손에 놀아나고, 일본도 손정의 손에 놀아납니다. 우리나라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손정의는 독수리 상으로, 눈이 그렇게 생겼고 머리가 벗겨졌습니다. 전두환도 독수리 상인데, 독수리 상은 횡재를 하는 상입니다. 마윈이 개발하는 것을 보고 돈을 투자하여 절반을 가져가는 전문가입니다. 독수리처럼 하늘에서 쳐다보다가 쓸만한 토끼를 발견하면 잡아채는 것입니다. 손정의는 창의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자기 돈으로 시작한 사람이 아니고, 부모의 도움도 없이 무일푼으로 일본에 가서 세계 최고 재벌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창의성을 가져야 합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대학교 교수들의 강의가 아니라 창의적인 강의입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교본이 없습니다. 허경영의 공약은 여야가 목숨 걸고 따라 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이준석이 대통령 선거 때 야당 공약, 여당 공약을 조사해보니 쓸 게 하나도 없었다고 합니다. 허경영 공약을 보니 맞춤이었다고 합니다. 노인들에게 20만 원을 주는 것도 허경영의 공약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허경영이 70만 원씩 준다고 하자, 지금은 두 부부가 40만 원을 받습니다. 이것이 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여야는 돈을 만들 재료가 없으니 쇼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창의성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망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손정의의 할아버지가 허경영입니다. 이런 사람의 창의성은 따라올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 전체를 부자로 만들고, 세계 기아를 해결하며, 세계를 통일하여 분쟁을 끝내러 온 사람입니다.
느티나무와 창의성: 숨겨진 가치의 발견
세계 통일의 황제가 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황제가 먼저 되어야 합니다. 세계를 꽉 잡고 세계 연방군을 만들어 어떤 나라도 분쟁이 없게 해야 합니다. 무기 만들 돈으로 없는 사람들을 다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 정치인들은 머리가 너무 나쁩니다. 무기 만들어서 싸우는 데만 돈을 쓰니 전 세계 없는 사람들이 잘 살 수 없습니다. 북한의 원자탄, 미국의 원자탄 등 전 세계가 원자탄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세계가 통일되면 연방군만 있으면 됩니다. 그 돈만 있으면 아프리카와 아시아 사람들을 다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쓸데없는 데 돈을 써서 사람 죽이는 데 쓰고 있습니다. 미국은 탄저균을 가져와 평택에서 실험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탄저균을 쏠 가능성이 있다는 미국 정보 때문입니다. 탄저균을 갖다 놓고 탄저균을 피하는 방법, 도망가는 방법을 연구하고 훈련받고 있습니다. 미군들이 탄저균을 피하는 방법을 조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은 원자탄을 던지지 않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5천 개나 되는 쌀 창고가 다 불타버리면 원샷에 다 죽어버립니다. 재산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5천 개 쌀 창고를 살리면 100년을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공장이 불타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핵폭탄이 떨어지면 공장을 하나도 쓸 수 없습니다. 북한은 우리나라 기술자를 원합니다. 발전소, 핵 발전소 기술자들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북한은 어느 지역에만 탄저균을 쏘는 것입니다.
일본에 미국이 천황이 있는 도쿄에 핵무기를 떨어뜨렸다면 일본이 항복했을까요? 천황이 없어지면 한 명 죽을 때까지 항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천황이 없는데 누구와 결정을 내리겠습니까? 죽을 때까지 싸우자고 할 것입니다. 천황만이 항복하라고 해야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항복을 할 주체가 있고, 전시 후에 일본을 조용하게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천황입니다. 이것은 미국의 고대 전술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 원자로 발전소, 포항제철 등을 움직이는 기술자들이 있는데, 이들을 다 죽여버리면 북한은 엄청난 손실입니다. 그래서 탄저균을 가지고 일부분적으로 던져 우리나라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군인들이 있는 곳에 던져 군인들을 음색하는 전략이 있는 것입니다. 미군들은 평택으로 옮겨 배 타고 도망갈 준비를 하고, 자국민을 탄저균으로부터 보호하는 것만 연구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굉장히 위험해지고 있습니다.
손정의도 창의성은 있지만, 독수리 타법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개발한 것을 미국처럼 주워 먹어 축적한 것입니다. 빌 게이츠처럼 좋은 일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중국과 일본이 허경영에 의해 통일될 수밖에 없습니다. 마윈은 돈으로 아시아를 통일한 사람입니다. 허경영은 그 위에 있습니다. 하늘에서 온 자는 중국과 일본을 우리나라 사람이 돈으로 통일했다면, 정치적으로 통일할 자가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나서면 세계를 통일하는 능력이 나옵니다. 그 가능성은 손정의가 보여준 것입니다. 허경영은 빽이 없어도 하늘에서 왔습니다. 중국과 일본을 통일하면 아시아는 볼일이 없고, 세계를 통일하고 북한을 통일할 것입니다.
느티나무는 쓸모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집을 지을 수도 없고, 작게 올라가지도 않으면서 퍼지기만 합니다. 나무로서 값어치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창의성이 있는 사람은 느티나무를 잘라 바둑판이나 의자를 만들어 돈 가치를 더 높입니다. 테이블도 만듭니다. 창의성이 있으면 쓸모없는 나무도 쓸모 있게 만듭니다. 느티나무는 우리에게 그늘을 줍니다. 농부들이 그 밑에서 쉬고 밥을 먹습니다. 느티나무가 필요합니다. 나무가 쑥쑥 자라나는 것만, 서울대 나와서 대학 교수가 되는 것만 재능이 아닙니다. 여러분 같이 밑바닥을 이어서 느티나무처럼 자라지도 못하고 옆으로만 퍼져도 여러분이 잘 살아야 그 느티나무처럼 우리나라가 사는 것입니다. 잘 나가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우리 한민족은 느티나무처럼 고생을 하면서 자랐어도 결국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독수리는 거미를 이깁니다. 손정의는 이건희도 이기고 마윈도 이깁니다. 전두환도 독수리 상인데, 노태우는 원숭이 상입니다. 원숭이는 독수리에게 눈을 빼앗깁니다. 원숭이가 재주가 많아도 독수리에게 복수하지 못합니다. 독수리와 원숭이가 싸우던 시절이 1980년대입니다. 전두환이 몇천억을 토해낼 정도면 조 단위로 돈을 만들었을 것입니다. 엄청난 재벌들을 가지고 놀았고, 파워가 있었습니다. 독수리 상은 그런 무서운 힘이 있다.손정의도 돈을 손가락으로 희롱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젊은이는 세계 통일을 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입니다. 허경영이 한국에 와 있는 이유입니다.
정치 불신과 새로운 리더십: 과테말라와 미국의 사례
요즘 허경영에게 대통령 나가라는 전화가 하루에 몇천 통이 오고, 전부 대통령을 찍어주겠다는 것입니다. 어제는 서울대학교 학생회에서 강의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서울대 대학생들이 허경영 강의를 듣고 싶어 합니다. 이제 지방 대학만 다녔는데, 서울대 강의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료는 450만 원이라고 합니다. JTBC 뉴스룸 앵커 브리핑에서 과테말라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된 사례를 언급했습니다. 정치 경험도 없고 행정을 잘 모르는 코미디언 모랄레스가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여야를 제치고 0.5% 지지받던 사람이 70%로 당선된 것입니다. 그는 국민을 울리지 않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한 시민은 “우리는 똑같은 얼굴에 지쳤다”. 이는 여야를 바꾸라는 소리입니다. 허경영에게 환호를 보낼 때, 그들은 기존 정치권에 야유를 보내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코미디언 출신이라고 희화화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우리나라도 이렇게 바뀔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과테말라와 우리 유권자들의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한국도 허경영이 나오면 뒤집어질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오늘도 역사 교과서를 둘러싸고 여야가 싸우고 있으니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야당은 내부 공천 다툼으로 소갈이 중입니다. 믿음직스러워 보이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해외 사례로 미국 미네소타 주지사로 당선된 프로레슬러 제시 벤츄라가 있습니다. 기존 정치인에게 염증을 느낀 유권자들은 벤츄라를 주지사로 뽑으면서 “그가 아무 일도 하지 않을 것 같아서”라고 이유를 말했습니다. 국민들이 차라리 아무 일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벤츄라는 임기 내내 언론의 조명을 받았고 기성 정치권의 비아냥도 이어졌지만, 물러날 때는 일 잘한 주지사로 뽑혔습니다. 이것은 농담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손석희 앵커는 허경영에게 환호를 보내는 것은 국민이 우리나라 정치권을 보기 싫어서 그렇다. 국민들이 야유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길을 못 다닐 정도로 환호를 받습니다. 여자들은 와서 뽀뽀하고 사진 찍습니다. 손석희 앵커는 여야에서 자리를 줘도 가지 않고 JTBC 사장이자 앵커를 하고 있습니다. 그는 한국이 과테말라와 똑같고, 기성 정치는 지금도 국회에서 싸우고 있다고 말하며 허경영을 주목하라고 메시지를 던진 것입니다. 손석희는 미래를 내다보고 허경영이 뜰 것을 과테말라 대통령과 비교하여 JTBC가 제일 먼저 보도한 것입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너무 안 좋으니 허경영이 서울대 가서 강의를 하겠지만, 오늘 강의할 것을 먼저 하겠습니다.
명왕성과 인간의 욕구: 지구의 변화와 상위 욕구의 시대
지금 우리나라 정치는 제일 문제가 공감이 없다는 것입니다. 국민이 정치에 대해 공감할 수 없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미국이나 다른 나라 국민들이 서서히 기성 정치를 싫어하고, 새로운 사람이 나오면 관심을 많이 가집니다. 특히 허경영이 나온 이후부터 해왕성이 사라져 가고 있는 이 시점에 그것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명왕성을 돌려보내고 1950년 1월 1일 지구에 도착했습니다. 이때부터 명왕성은 이동되기 시작하여 허경영과 교체된 것입니다. 명왕성은 플루토늄으로 되어 있습니다. 명왕성은 지구인들이 가장 만들고 몸부림치는 플루토늄, 즉 원자탄입니다. 명왕성은 허경영이 오기 전까지 지구에 필요했습니다. 명왕성이 있으면 지구가 23.5도로 기울어져 자전, 공전할 때 진동이 좋지 않아 지구가 떨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항상 생존, 안정, 애정이라는 하위 욕구에 미쳐 있습니다. 명왕성이 있을 때에는 전 세계인이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 한다, 의식주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을 해결하고 나면 집안이 안정을 찾고, 장가를 보내고 안정되면 남자, 여자가 바람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애정 행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구가 명왕성 때문에 이렇습니다.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은 태양을 중심으로 평면으로 돌고 있습니다. 종이짝에 붙인 것처럼 같은 궤도로 돕니다. 서로 겹치는 것입니다. 입체로 돌면 관계없지만, 평면으로 돌기 때문에 서로 겹칩니다. 오차는 9도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이 오고 난 다음부터 명왕성이 가게 되면 지구가 입체로 돌기 시작합니다. 목성은 저쪽 궤도로 돌고, 토성은 이쪽 궤도로 돌고, 전부 입체로 돌기 시작하는 시대가 지금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구가 바로 서게 됩니다. 허경영이 그 작업을 하러 지구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일이 끝나면 돌아갈 것입니다.
1950년 1월 1일 허경영이 온 다음에 한반도에 6.25 사변이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다 예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구가 태양을 도는 속도는 시속 10만 7천 160km입니다. 자전 속도는 시속 1609km입니다. 태양을 돌면서 자전합니다. 0.1초만 오차가 있으면 지구는 폭발합니다. 빛의 속도보다는 느리지만 엄청나게 빨리 이동하고 있습니다. 골프공이 돌면서 날아가듯 지구도 돌면서 날아가는데, 그 도는 속도가 자동차의 10배, 날아가는 속도는 자동차의 1000배입니다. 그런데도 도는 것도 모르고 날아가는 것도 모릅니다. 이것이 여러분은 상상할 수 없는 과학입니다. 허경영이 사람을 고칠 때 쳐다보면 고치듯이, 그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됩니까? 여러분은 안 보이지만 허경영의 눈에는 다 보입니다. 허경영이 여러분 눈으로 들어가서 고치고 나오는 것이 다 보이는 것입니다.
오링 테스트: 신과 인간의 구분
교회를 20년 다닌 부산 하단에서 온 기독교인이 있다.허경영은 우주에서 직접 왔고, 이 사람은 지구에서 태어난 지구 사람입니다. 오링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오링은 몸의 건강, 아픈 곳을 알아내는 오링, 색깔이 자기와 맞는지 안 맞는지 테스트하는 오링, 소리의 에너지를 보는 오링이 있다.신과 인간을 구분하는 오링도 있습니다. 예수나 석가모니가 하늘에서 왔는지, God-man지 아닌지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 “하나님, 왜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했습니다. 예수가 요한에게 가서 세례를 받았는데, 하나님이 와서 인간에게 세례를 받겠습니까? 아무리 쇼를 한다 해도 요한이 살아남겠습니까? 허경영이 와서 여러분에게 세례를 받겠습니까? 여러분은 기도를 하지만 허경영은 기도를 하지 않습니다. 기도할 대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주를 만든 자가 누구에게 기도를 합니까? 예수가 요한에게 가서 세례를 받은 것은 죄를 씻어내는 예식인데, 죄가 없는 예수를 왜 세례를 시킵니까? ‘죄의 세례’는 죄를 씻어내는 것입니다. 물속에 들어갔다 나오면 거듭나는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인 사건에서, 아무리 가인의 제사는 안 받아주고 아벨의 제사는 받아줬다고 해도, 두 형제는 따로 제사를 지내면 안 됩니다. 이제 태어난 놈들이 가인이 왜 제사를 지내고 아벨이 왜 따로 제사를 지냅니까? 만약 그렇게 제사를 지낸다면 하나님이 둘 다 받을 수 없습니다. 두 형제가 오순도순 모여서 제사를 지내는 것이지, 따로 지내는 것은 불합리합니다.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당에서 같이 제사를 지냅니다. 제사장이 가는 것이지, 집집마다 지내지 않습니다. 형제도 따로따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종교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찬양하지만, 그 종교의 끝에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몸이 아파서 올라온 사람을 고치기 위해 오링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본인의 칼라 오링이나 음식 오링, 한약 오링은 누구나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누군지 오링을 먼저 해보겠습니다. “예수님”이라고 하면 힘이 없습니다. “부처님”이라고 해도 힘이 없습니다. “알라”라고 해도 힘이 없습니다. 손이 안 떨어지면 신입니다. 김수환 추기경이나 테레사 수녀, 프란체스코 교황을 불러도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70억 인류의 이름, 전 세계 나무 이름, 벌레 이름, 인간이 만드는 모든 사물의 이름은 다 떨어집니다. “카메라”라고 하면 나일론처럼 힘이 없습니다. 이런 언어를 하면 100년 이상 못 삽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를 때는 자기 원하는 대로 살아갑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본인 이름만 불러도 힘이 없습니다. 이것은 최면이 아닙니다. 우주의 모든 에너지는 하늘에서 우주를 만든 그 자에게만 오는 것입니다. 그 자만이 병도 고칠 수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을 불렀을 때는 시간이 거꾸로 갑니다. 주무시기 전에 “허경영”하면 70 먹은 사람이 60이 되고, 60 먹은 사람이 50이 되는 등 점점 젊어지고 이뻐집니다. 몸이 아프면 허경영을 한 번도 안 부른 것입니다. 많이 부르면 됩니다. 허경영을 불렀을 때는 면역체계가 강해집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부르든, 예수님을 부르든, 부처님을 부르든 불러보세요. 허경영을 불렀을 때만 손이 안 떨어집니다. 면역이 강해진 것입니다. 병원에 근무할 때 “허경영”하고 들어가면 세균에 오염되지 않습니다. 폐병 환자, 비염 환자, 간암 환자를 만나도 세균이 오지 않습니다. 하늘에 있는 강력한 영이 지켜주는 것입니다. 오라가 강력해집니다.
아인슈타인은 E=MC²라고 했습니다. 사진에서 에너지가 안 나와야 합니다. E는 에너지, M은 기름, C는 기름이 타는 속도의 제곱입니다. 기름을 많이 넣는 만큼 에너지가 나오고, 기름이 타야 에너지가 나옵니다. 가만히 있는 사진은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명박 사진을 보면 힘이 없습니다. 모든 지구인은 다 떨어집니다. 오직 지구에서 120억 광년에서 온 허경영만 우주 에너지를 지배합니다. 허경영 사진을 쳐다보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시커먼 복사본 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허경영 사진만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것은 우주에서 여러분을 만든 자가 인간의 몸을 빌려서 여러분에게 말을 해주러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말귀를 못 알아들으니, 불난 집에서 생존 욕구와 안전 의식주, 안정 욕구, 애정 욕구에 미쳐 있는 것입니다. 하위 욕구에 머물러 있는 이유는 명왕성이 와 있었기 때문입니다. 명왕성을 보내버리고 나면 존경, 자아실현 같은 상위 욕구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상위 욕구는 서민, 중산층의 욕구입니다. 영혼은 약합니다. 우리나라 최고 지성인들이나 종교인들 중에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상위 욕구를 실현하려면 명왕성이 있으면 안 됩니다. 자식에게 존경받아야 하는데, 부모를 존경하는 자식이 별로 없습니다. 종교 영상도 별로 없고, 자아실현을 이룬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이것도 욕구는 욕구입니다. 하늘나라에 올라가면 욕구가 없습니다. 흥부처럼 어떻게 하면 남이 잘 되게 해줄까 생각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처음 봤을 것입니다. 허경영 사진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사진을 가지고 있거나 명함을 가지고 있어도 됩니다.
질병 치유와 영적 에너지: 허경영의 치유 능력
이분은 몸을 다 버려놨습니다. 일반 사람이 이렇게 있으면 병을 옮을 정도입니다. 이런 식으로 되어 있으면 교회 가서 예배드리는 것이 무슨 소용입니까? 예배는 하나님께 제사 지내는 것입니다. 집에서 하나님께 제사 지내나요? 가인과 아벨처럼 따로 지내나요? 따로 지내지 않습니다. 가인과 아벨도 둘이 모여서 제사를 지내게 되어 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 놈 따로, 큰아들 놈 따로, 작은아들 놈 따로 제사 지내는 것은 우리나라에서도 큰일 날 일입니다. 재산은 한 집에서 지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런 것을 열심히 믿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것은 어떤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예수가 왔을 때 모세는 끝나야 합니다. 예수가 간 지 2000년이 되었으니 허경영이 온 것입니다. 허경영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이제 몸에 아픈 것을 보는 오링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아까는 영을, 하늘에서 온 인간이냐 신이냐를 본 것입니다. 아픈 곳을 대보세요. 힘이 전혀 없습니다. 간이 빵점입니다. 이런 간을 가지고 돌아다니면 남에게 전염병을 옮길 수 있습니다. A형 간염이든 B형 간염이든 C형 간염이든 조심해야 합니다. 심장에 대보세요. 간에는 방금 떨어졌지만, 심장에는 병이 없는 곳입니다. 힘이 있다.심장과 간이 빵점입니다. 이 상태로 돌아다니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간 전체가 다 나쁘고 심장도 빵점입니다. 언제부터 몸이 안 좋았습니까? 오래되었습니다. 주로 몸에 힘이 없고, 그것은 심장 때문입니다. 이마에 대보세요. 힘이 없습니다. 이 사람은 완전 중환자입니다. 조금 있으면 시체실에서 만나야 할 사람인데 허경영에게 온 것입니다. 병원에 가면 아무 병도 없다고 합니다. 몽땅 다 나쁘니까 그렇습니다. 혈관이 터져야 환자고, 간이 완전히 스톱 되어야 환자라고 합니다. 그전에는 별 이상이 없다고 하니 얼마나 위험한 것입니까? 본인은 힘이 없습니다. 눈 감아 보세요. 힘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옆에 오면 눈병 걸릴 정도입니다. 귓구멍에 넣어 보세요. 귓구멍도 다 막혀 있습니다. 갑상선에 해보세요. 이분은 백화점입니다. 콩팥도 다 갔습니다. 몸이 아니라 완전 시체입니다.
이제 허경영이 다 고쳐주겠습니다. 눈을 쳐다보세요. 이제 정상이 되었습니다. 코도 문제가 있었는데 정상 되었습니다. 이제 본인이 머리에 손대보세요. 뭐가 달라졌나 보세요. 힘이 천 배, 만 배나 차이 납니다. 아까는 힘이 없었지만, 지금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갑상선도 아까는 나일론처럼 힘이 없었지만, 지금은 불가능할 정도로 힘이 있다.이런 덩치 큰 사람이 당겨도 불가능합니다. 허경영이 당기니 시원한 줄 압니다. 허경영이 안 고친 데가 하나 있습니다. 불알 밑에 손대보세요. 전립선에 세게 당겨보세요. 떨어지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고치기 전에는 다 이랬습니다. 지금은 안 떨어집니다. 심장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이 영입니다. 침을 놓은 것도 아니고, 이 공간에서 뭘 한 것도 아닙니다. 그것이 성령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하늘의 하나님의 영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강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목사님이 성령을 주는 것은 심리적인 것이지만, 허경영은 직접적으로 에너지가 가는 것입니다. 성경에 예수를 거역한 자는 살아남아도 성령을 가져오는 자를 거역할 때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자가 왔으면 그자가 심판권자입니다. 예수가 와서 종교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팔복만 이야기했습니다. 종교는 여러분이 만든 것입니다.
이 사람의 병을 하나 고쳐주겠습니다. 이 사람도 아주 건강한 사람 같지만, 이 사람도 시체 싣고 온 차입니다. 힘이 없습니다. 비염이 있다.허경영의 눈에는 다 보입니다. 허경영이 들어가서 고치고 나오는 것은 여러분이 숫자를 헤아리려면 100억 년 걸립니다. 이제 본인 손을 대고 떼보세요. 안 떨어집니다. 조금 전과 지금의 차이가 엄청납니다. 바위처럼 절대 안 떨어집니다. 이 사람도 백화점입니다. 될 것도 없습니다. 힘이 없습니다. 이 사람도 기차 안에서 중풍이 올 뻔했습니다. 다행입니다. 전체가 백화점입니다. 몸이 이렇습니다. 이것을 아들이라고 낳고 밥을 먹고, 이 아들이 나중에 노후에 자기를 지켜줄 거라고 부모가 믿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우리나라 주부들은 환자 만드는 기술자입니다. 사람들을 이렇게 몸 관리를 해서 전부 살고 있으니, 허경영이 대통령 된 다음에 텔레비전에서 몸 관리하는 것을 싹 바꿔줄 것입니다. 음식 먹는 방법도 싹 바꿀 것입니다. 전부 다 막히고 귓구멍도 다 막히고, 눈 감아 보세요. 심장, 간, 경추, 척추, 요추 다 엉망입니다. 왼쪽 무릎에 손가락 하나만 대보세요. 무릎 관절이 나일론처럼 힘이 없습니다. 무릎 관절이 닳아서 이 사람 죽으면 무릎 때문에 돌아다니지도 못할 것입니다. 무릎이 지금 조금 나을 때는 허경영의 눈에 보입니다. 이 사람 보고 누가 무릎 나쁘다고 하겠습니까? 허경영이 그쪽 무릎을 왜 지적하는지 압니까? 거기가 이상이 있다.오토바이 타고 가다가 다쳤습니다. 허경영이 봤습니까? 아닙니다. 허경영의 눈을 쳐다보세요. 고쳐서 이제 손대보세요. 이제 당신에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힘이 들어옵니다. 허경영이 당기니 손가락 부러질 것 같습니다. 이제 그걸 고쳐서 몸 전체를 다 고쳤습니다. 뒤로 돌아서 척추 다 고치고, 허경영을 쳐다보세요. 이제 완치입니다. 이마도 한번 대보세요. 전립선 밑에 손대보세요. 이제 이것도 해보세요. 이 사람이 떼보라고 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불알 밑을 고친 것입니다. 한 분은 부산에서 오고, 한 분은 전라도 광주에서 왔습니다. 광주에는 허경영 편이 엄청 많습니다. 광주가 이제는 전라도가 아닙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전라남도, 경상남도를 전경도라고 하고, 전라북도, 경상북도를 경전도라고 할 것입니다. 동서를 연결해야 풍수가 사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눈으로 바라봐서 고치는 자는 우주가 생긴 이래 허경영밖에 없다는 것, 이것은 쇼를 할 수도 없는 것이고 짤 수도 없는 것입니다. 오늘 처음 본 사람들입니다. 자꾸 부를수록 건강해지는데, 일찍 돌아가고 싶은 사람은 안 불러도 됩니다. 의심하는 것도 분수가 있습니다. 허경영을 의심하는 것은 예수가 말했듯이 성령을 가지고 오는 자를 거역하면 영원히 저주를 받는 것입니다. 어린애들처럼 야구장에서 “허경영, 허경영” 깃발 들고, 축구장에 가면 “허경영” 깃발 들고 있습니다. 애들은 순수하지만, 어른들은 때가 묻어서 복선을 깔고 보는 것입니다. 하도 많이 속아서 저 사람이 또 거짓말하는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강입자 가속기와 뇌 강입자 가속기: 마음의 충돌과 호르몬
허경영이 오고 난 이후에는 행성들이 각자 도는 각도가 입체가 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도는 놈도 있고, 저렇게 도는 놈도 있고, 막 입체로 돌 것입니다. 그래도 부딪히지 않습니다. 회전 각도는 같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쫙 펴져서 각자 입체로 도는 시대가 정역 시대(正易 時代)라고 합니다. 김일부가 정역 시대(正易 時代)를 이야기했는데, 허경영이 온다는 것을 내다본 것입니다. 이것이 입체가 되는 것을 정력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편력, 즉 평면, 2차원이었습니다. 이제 4차원, 3차원 이상으로 돌아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입체이므로 3차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 허경영이 와 있습니다. 그때 지구가 이렇게 돌 때만 지구가 반드시 이 기본계에 이렇게 됩니다. 한반도가 이렇게 있으면 농사짓는 면적이 점점 넓어집니다. 만주가 옥토로 바뀌고, 온대 지방이 되며, 아열대가 됩니다. 벼농사가 기가 막히게 잘 될 것입니다. 북한도 벼농사가 잘 되어 1년에 5,400만 톤 쌀을 생산하고 31만 톤이 매년 남습니다. 북한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식량 자급자족을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쌀을 수입하지 않으면 굶어 죽습니다. 농토를 너무 아파트만 짓고 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는 우리가 밀가루, 쌀, 보리쌀을 만들어 밥해 먹어야 건강합니다. 우리는 음식 먹는 음식을 해외에 70% 의존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100% 자급자족입니다. 통일부 관계자가 브리핑한 내용입니다. 북한은 이렇게 자급자족 체제이니 핵무기를 만들고 문을 닫아버려도 먹고 사는 것은 그대로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가 핵을 만들었다면 무역 중지, 모든 중소기업 부도, 쌀 수입, 밀가루 수입 금지가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그래서 앞으로 농업을 유지하여 식량 자급자족을 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공감을 잊어버렸습니다. 신뢰는 허경영에게 하는 것입니다. 신뢰는 신에게만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신뢰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내일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인간은 신뢰할 만한 가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느 순간에 택시 기사가 자기 어머니를 차에 싣고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인간은 허경영을 신뢰할 수 있지만, 여러분이 여러분을 신뢰할 수는 없습니다. 신뢰는 신에게만 해당됩니다. 신은 여러분을 속이지 않습니다. 신을 다른 말로 하면 진리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신뢰 대상이 아니라 공감 대상입니다. 저 인간도 늙으면 죽고, 내일 아침에 나를 못 볼 수도 있습니다. 불쌍하니까 어려움이 있으면 도와주는 것입니다. 항상 그냥 도와준다 치고 주는 것입니다. 돌려주면 다행입니다. 자기 전 재산을 가지고 저 사람과 동업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 사람이 갑자기 죽어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뢰는 신에게 하는 것이고, 인간은 공감 대상입니다. 우리 정치인을 신뢰하면 실망만 돌아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정치인을 공감해야 하는데, 지금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비공감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고 나서 3,000명을 정신교육 때 집어넣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이것입니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대우자동차 회장들을 청와대로 불러 조인트 까고 꾸짖을 것입니다. 왜 30만 원도 안 되는 에어백을 몇십 년 동안 영업용 택시에 달지 않고 내보냈습니까? 사고만 나면 어머니와 운전수 아들이 죽었습니다. 에어백이 있었으면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대통령에게 뇌물을 줘서 에어백을 안 달고 택시를 내보낸 것입니다. 이것이 몇십 년 전에 진행된 것입니다. 우리나라 돌아다니는 택시의 90%가 에어백이 없습니다. 10%는 허경영이 정부에 줄기차게 항의해서 얼마 전에 앞으로 나오는 택시에는 달게 된 것입니다. 노인이 자기 딸이 학교 간다고 급하다고 엄마 택시 타고 가다가 죽어버렸습니다. 에어백이 없어서 죽은 것입니다. 택시 회사가 택시 한 대가 천만 원이든 2천만 원인데, 30만 원짜리 에어백을 안 달겠다고 아껴서 무고한 대한민국 국민을 1년에 얼마나 죽이는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이런 것 하나만 쳐다봐도 택시 기사가 우리도 간혹 택시를 타는데, 여러분 다 죽을 뻔한 것입니다. 택시 기사 치고 졸지 않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주님과 비몽사몽간에 운전할 때가 있습니다. 옆에 탄 사람은 핸드폰 보고 앉아 있다가 저승으로 가는 것입니다. 옆에 에어백이 없습니다. 손님, 안전벨트 매세요, 이 소리도 안 합니다. 뒷좌석에 앉는 사람이 더 잘 죽습니다. 운전기사 교육이 뭡니까? 자동차 회사가 사람을 얼마나 죽이겠습니까? 현대자동차가 30만 원, 차 한 대 5천만 원짜리 자가용 파는데 에어백이 의무적으로 달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옵션이라는 것입니다. 사형감입니다. 온 가족을 파괴시키고, 온 집안을 병자로 만들고, 장애를 만들고, 사람을 가장 죽게 하는 것이 여러분들의 정신 나간 행동입니다. 허경영은 그것을 지켜보면서 여러분들이 얼마나 미개한 민족인지 상상을 초월합니다. 왜 에어백을 옵션으로 합니까? 자동차 브레이크도 옵션으로 하지? 다이아도 옵션으로 하고. 허경영 유튜브 보고 현대자동차 정신 차리세요. 현대자동차뿐만이 아니라 기업들이 양심을 가지고 남의 생명을 흥부같이 아껴야 합니다. 남의 집 자식이라고 택시라고 하다가 그 아버지가 그 딸에게 운명을 걸고 있는데, 그 귀한 딸이 이 우주보다 귀합니다. 아빠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여자에게 함부로 못 합니다. 여자가 얼마나 귀한 존재입니까? 집안에 들어가면 애를 낳습니다. 남자 여러분이 애를 낳을 수 있습니까? 그렇게 귀한 딸을 낳아서 목숨 걸고 키워놨는데, 택시 타고 가다가 죽어버립니다. 현대자동차는 에어백 원가 얼마 안 됩니다. 이런 것을 아끼려고 많은 운전기사도 죽이고, 많은 운전기사 어머니도 죽이고, 승객도 죽였습니다. 여러분들은 허경영 강의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뼈가 있는 강의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상태로 가면, 택시 요금은 하나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나오는 모든 차는 에어백 의무적으로 달아야 하고,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바뀌는 것이 많습니다. 택시 회사가 돈 벌어서 현대자동차가 미국의 공장 많이 차리고, 임금 싼 외국에다 공장 많이 차립니다. 러시아에다 차리고 중국에다 차리고 막 차립니다. 그 돈은 어디서 나온 돈입니까? 여러분들에게 차 판 돈입니다. 현금 월부로 작작 받아서 그 돈 싹 받아서 다 투자합니다. 그 돈이 나간 만큼 우리나라에 돈은 없어지고, 우리나라의 실업자들은 늘어납니다. 자동차 팔아줬더니 해외에다 공장 지어서 우리는 전부 거지를 만들어 버립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불을 보듯이 뻔합니다. 허경영은 마음씨가 비단 같은 사람인데 세상에 이런 것이 나오면 그냥 머리가 뒤집어집니다. 세월호에 죽은 아이들의 영혼들이 허경영에게 부탁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우리나라를 전부 썩었다고, 전부 도둑놈이라고 합니다. 국가 예산을 5천만 명에게 13억씩 배당금 1%씩 나눠주고 나머지 가지고 국가 살림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살림해도 돈이 돈입니다. 우리나라 외채가 얼마입니까? 5천조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는 외채가 거의 없었습니다. 문민정권이 민주화 세력들이 정권을 잡더니 그때부터 외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공기업 부채가 300조입니다. 이것도 없던 부채입니다. 박 대통령 죽고 나니까 부채가 급증한 것입니다. 문민 세력들이 청와대 들어갈 때마다 만여 명이 들어가서 공기업에 다 앉습니다. 낙하산으로 앉아서 뭐 하냐? 공기업을 어떻게 해서 적자를 해보느냐, 이것만 밥 먹고 연구합니다. 계속 뜯어가더니 공기업의 부채가 이렇게 올라간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300조, 지자체 부채가 100조입니다. 가계부채가 1200조입니다. 이 돈이 얼마입니까? 6천조입니다. 우리나라 1년 예산이 380조인데, 이것은 20배입니다. 그렇게 빚을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2의 IMF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닥치는데 말도 못하게 십자가입니다. 오징어 청년들 일자리 없습니다. 허경영이 새끼줄에 꽁꽁 묶여서 청와대로 기어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도망을 가도 안 됩니다. 붙들려 “제발 우리나라 좀 살려달라”고 하면 허경영이 그때 손가락만 까딱하면 도둑놈이 다 없어집니다. 싹 바뀌어버립니다.
현대자동차가 다른 데다가 1조를 기부했다, 100억을 기부했다, 천억을 기부했다 이런 소리 합니다. 그런 거 기부하는 것은 생색이고, 자가용이나 영업용 택시에 에어백 안 달고 내보내던 그 돈 내심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앞뒤가 안 맞는 것입니다. 전부 씌워야 합니다. 기부한 것도 자기 단체,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복지재단에다 돈을 주는 것입니다. 오늘 강입자 가속기와 뇌 강입자 가속기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우리나라는 완전히 볼링을 해서 우리 젊은이들이 다 낙원에서 살게 됩니다. 일단 도둑놈이 없어지고, 세금이 많이 들어오고, 그 세금을 낸 사람에게 포인트를 줘서 영웅 대우를 해주고, 조세 지원해주고, 이자 지원해주고, 이렇게 해서 세금을 낸 사람들을 세금 포인트로 해서 우리 국민들이 엄청 잘 살게 됩니다. 부채는 허경영이 몇 년 기한을 정해 국민 외채 갚기 운동 본부를 만들어서 국민들이 외채를 신속히 갚아버리고, 가계 부채 갚기 운동을 해서 가계 부채를 아주 어려운 사람부터 탁탁 해결해주고, 사채 쓴 사람은 100% 점검만 있으면 먼저 사채를 다 갚아줘 버리고, 그래서 무이자 상태로 만들어 버립니다. 5억 미만의 사채를 쓰는 사람들은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그 사채는 다 없어집니다. 국가에서 먼저 갚아줍니다. 고리 이자를 제2, 제3 금융에서 쓰는 사람은 신속하게 먼저 상환해 줍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은행이나 금융 시장을 그만큼 축소시키겠다는 것입니다. 이자로 국민들이 나가는 돈을 먹고 사는 기업을 그만큼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이자가 나감으로써 시중에 물건이 팔리지 않고, 주부들이 시장 볼 돈이 없어 경제가 묶여 버리는 것입니다. 돈이 현대가 주워 모아 해외로 줘 버리고, 우리는 돈이 없어서 피가 얽혀 피가 찌꺼기가 되어 돌지 않아 사람들마다 다 죽어가는 것입니다. 전부 저렇게 환자가 되어 있습니다. 보기는 멀쩡한데 속은 다 중환자입니다. 허경영을 만나서 올라오다가 내려가다가 안 돌아가기도 합니다.
강입자 가속기는 양자와 양자를 27km 길이의 터널에서 빛의 속도로 쏘아 충돌시키는 것입니다. 프랑스와 몇 개 국경선 지하에 만들었습니다. 양자가 충돌할 때 중성자가 나오고, 이것이 물질로 바뀝니다. 양자는 충돌과 동시에 물질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양자의 충돌을 빅뱅으로 보고, 그것이 충돌할 때 별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 우주를 만드는 것을 연구하고 있지만, 허경영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연구를 아무리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이 입자를, 이 양자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이 아까 이 사람을 양자를 마음대로 움직여서 이 사람 눈에 들어가서 빛으로 딱 꽂히고 나오는 것이 0.1초입니다. 0.1초 만에 힘이 세지고 관절도 고쳐버립니다. 양자가 순식간에 물질이 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뇌 강입자 가속기는 인간의 뇌입니다. 허경영이 누구를 미워하거나 안 좋은 감정을 가질 때 뇌에 마음과 마음이 충돌이 일어납니다. 뇌파가 뇌 속에서 충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강입자 가속기와 똑같습니다. 뇌에서 충돌이 일어나면 독소,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옵니다. 여기서는 독소가 만들어지고, 강입자 가속기에서는 물질이 만들어집니다. 마음도 입자입니다. 마음과 마음이 충돌하면 독이 나오고 눈물이 나옵니다. 슬픈 것끼리 충돌하면 눈물이 나옵니다. 음식을 바라보면 먹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고, 그 충돌 과정이 일어나면 입에서 침이 나옵니다. 부딪히면 물질이 나옵니다. 이 뇌는 강입자 가속기입니다. 독소를 만드느냐, 에스트로겐 여성호르몬을 만드느냐, 행복 호르몬을 만드느냐는 자기 자유입니다. 여러분은 이 뇌의 강입자 가속기를 예사로 생각합니다. 아까 저 사람들은 복잡한 것을 생각했는지, 교통사고가 났는지, 강입자 가속기가 다 망가져 있었습니다. 명상을 할 경우는 이 강입자 가속기가 멈춥니다. 조용해지면 내가 부풀어 올라가지 않고 가만히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수명이 길어지고,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가만히 있을 때 나오는 호르몬은 괜찮은 호르몬입니다. 그러나 기쁘고, 성질내고, 슬퍼하고, 즐거워하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탐욕을 내면 스트레스 호르몬, 독소가 나옵니다. 그때 여러분이 호흡하는 공기를 컵에 빼서 물을 붓고 동물을 주면 원숭이가 죽습니다. 가속기 안에서 마음과 마음이 충돌할 때 열이 나고 머리가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가속기가 열을 받은 것입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먹고 병원에 가서 정신과 의사가 편안한 마음을 가지라고 하거나, 허경영을 불렀다면 가속기가 멈춥니다. 싹 멈추면서 정상으로 돌아가고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인체가 완전히 성령으로 가득 차버립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은 눈으로 볼 수 없지만, 허경영이 말하는 성령은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까 해봤습니다. 볼 수 있는 성령을 가져오는 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볼 수 없는 성령을 누가 믿겠습니까? 이것이 칠정입니다. 오욕칠정이 아니고 사단칠정입니다.
사람이 기뻐하는 것이 왜 나쁩니까? 기뻐하는 것이 왜 나쁜지 잘 들으세요. 진짜 훌륭한 사람은 기쁨도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기분이 좋다, 나쁘다 할 때 이 기분이라는 것은 기가 쪼개지는 것을 말합니다. 기가 끊어졌다는 소리입니다. 기분에 좌우되는 사람은 했다, 안 했다 합니다. 기분이 좋다, 나쁘다 할 때 기가 짧아진 것입니다. 기가 토막 나 버린 것입니다. 기는 하나로, 일신동체로 정신 집중을 해야 하는데, 기가 좋았다가 나빴다 하는 사람이 있다.기가 나눠진 것입니다. 이것은 이분법을 쓰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기가 하나로 된 것은 불이법을 쓴다는 소리입니다. 석가모니의 명상을 할 때는 내 나쁜 기분과 좋은 기운이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이 일곱 개가 불이입니다. 불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불교의 불이법인데, 이 기분, 희로애락애오욕은 불이법이 아닙니다. 이것이 하나가 되었을 때는 불이법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일곱 그릇이 될 때는 이분법입니다. 여기에서는 내가 충돌을 합니다. 내 자체가 강입자 가속기가 되어버립니다. 여러분의 강입자 가속기는 많이 자주 일어날수록 수명이 짧아집니다. 여기에 작동되면서 암세포가 몸에서 자라납니다. 암세포 공장입니다. 밥 먹고 너무 급하게 먹고 이러면 내 안에서 강입자 가속기가 작동된 것입니다. 욕심이 내가 많이 먹어야지, 막 이렇게 하다 보면 나중에 강입자 가속기가 작동되어 위암이 걸리고 소대장암이 오는 것입니다.
분배의 실패와 새로운 경제 시스템
유대인들은 빵을 자를 때 누가 자릅니까? 가족이 모였을 때 제일 큰아들이 자릅니다. 큰아들이 다섯 등분을 냅니다. 큰아들이 자르고 큰아들이 나눠주면 공평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정치가 그게 문제입니다. 큰아들이 잘랐으면 막내아들이 그것을 먼저 나눠주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큰 것을 형님에게 줄까요, 안 줄까요? 막내아들이 줄 때는 공평해지는 것입니다. 큰아들은 자기도 모르게 제가 먹을 것을 크게 잘라버립니다. 그러려고 제가 나눠주면 그것이 공평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양심적인 사람도 그렇습니다. 권력자가 직접 손에 예산을 자기 돈으로 자기가 예산을 주면 안 됩니다. 예산을 기획하는 부서와 예산을 나눠주는 부서가 다르게 해 놓은 것입니다. 공평성 때문입니다. 교회 장로가 제 맘대로 예산 짜고 제 맘대로 집행하고 이러면 부정이 있다.목사가 계획을 짰다면 장로가 확인하고 감사하고, 그 밑에 집사가 집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위에 우두머리가 목사님이 다 계획하고 목사님 집행하고 이러면 사람들이 조금 의심을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이 파일을, 세 등분을 딱 냈는데 큰아들이 자를 때 이것이 좀 크게 잘립니다. 그리고 제가 잘 안 하고 제가 욕을 딱 먹고 욕을 동생들 나눠주면 싸움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큰아들은 분할만 시켜 놓고 막내아들이 나눠주면 싸움이 안 나겠죠. 이것이 정치입니다. 위에서 예산을 딱 배정해 놓았으면 그 예산 집행 부서는 따로 있어야 합니다. 해외에다가 자본 투자하는 것을 포항제철을 보니 정부에서 보니까 산자부 증거가 예산 만들어 놓고 자기같이 병에 그럼 자기가 그거 다 관리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부재료가 있던가 어떤가요? 몇십 조가 달아났다고 국민들이 말합니다. 절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가서 알아보고, 자기들이 가서 계약하고, 자기들이 취소시켜 버리고, 자기들이 손실로 처리해 버립니다. 허경영은 현대자동차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대기업과 모든 사람들, 정부가 이 파일을 자르는 법에 실패했다고 봅니다. 허경영은 이것을 우리 국민들에게 배당을 먼저 주겠다는 것입니다. 돈을 국가가 세금을 딱 걷어 들이면 여러분이 가져갈 것부터 먼저 국민 배당금을 짝 나눠주겠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이나 정치인들이 국가 예산을 지금 먼저 쓰고, 우리에게는 10원도 안 돌려줍니다. 지구가 예산 만들어 놓고 지금 다 가지고 가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위에서 예산 국회에서 만들어 놓으면 국민들에게 그 돈을 먼저 싹 배당을 줍니다. 한 사람당 국가에 맡긴 돈이 얼마입니까? 13억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중산층이 아닌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국가에 맡겨 놓은 돈이 14명인데 우리나라 사람이 중산층이지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돈을 다 뺏어 가는 것입니다. 안 주고 있는 것입니다. 13억에 대한 증거 채권이라도 줘야 합니다. 앞으로는 그래놓고 배당금을 주겠습니다. 파이 제일 큰 것, 이 파일을 국민에게 먼저 주겠다는 것입니다. 주고 나머지 돈이 300조가 남았다면 나라 살림을 합니다. 괜찮습니다. 파이 제일 큰 것을 국민에게 먼저 주겠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자기들이 잘라놓고 자기들이 다 닦아서 버립니다. 큰아들이 실컷 잘라놓고 증거가 먼저 먹어버립니다. 그다음 찌꺼기를 우리에게 “이거 복지 예산이야. 연탄값에 여러분 조금씩 주는 거야. 야, 이거 20만 원씩 가져갔잖아. 더 달라고 하지 마.” 이래 버리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국민 5천만을 나누면 13억입니다. 이것이 누구 돈입니까? 국민 돈입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의 재산을 되찾아주고 여러분들에게 임기 동안 배당금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스트레스 받는 원인은 파일을 저거 멋대로 자르고 맏아들이 다 가져가기 때문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우리가 실패한 것은 분배의 실패입니다. 분배에서 실패한 것입니다. 지금 5% 상류층은 재산 늘어나는 속도가 없는 사람보다 1만 배가 빠릅니다. 없는 사람은 계속 돈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줄어듭니다. 중산층이 다 붕괴됩니다. 그러면서 곡예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우리가 아무리 벌어봐야 1년에 해외 돈에 대한 이자가 안 됩니다. 이런 빚쟁이를 막 5천조에 대한 빚이 이자가 얼마인지 압니까? 이것은 우리가 지금 부담하고 있습니다. 국가가 있습니다.
우주의 창조와 허경영의 기술: 영혼 이전술과 텔로미어 고정술
지금 말하는 가속기는 우주를 만들 때는 이렇게 만들지 않았는데, 이 사람들은 가설을 하는 것입니다. 우주를 만들 때는 저렇게 만들지 않습니다. 이 사람들은 태양도 빅뱅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태양도 빅뱅으로 일어났다면 태양이 에너지가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지구가 같아야 합니다. 화성과 지구가 흙이 같아야 하는데 완전 다릅니다. 모두 따로 만들었습니다. 그 재료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이 우주를 만든 그 비밀은 이런 것 가지고는 택도 없습니다. 허경영이 아까 이 두 사람을 이렇게 고칠 때, 그것을 여러분들이 여러분 눈에 확인이 됩니까? 뭐가 바뀌는지 보입니까? 불가능합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논리적으로 이론적으로 훌륭한 의사들이 “야, 이거 어떻게 이렇게 할까?” 불가능합니다. 허경영이 아무리 설명해도 어렵습니다. 대충은 이야기해줍니다.
뇌 강입자 가속기는 호르몬을 만들어냅니다. 이 호르몬을 만들어내는데, 이 강입자 가속기를 여러분들이 깨달으려면 절대로 이 뇌 강입자 가속기는 작동이 되면 안 됩니다. 죽을 때까지 한 번도 작동 안 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뭘 만들어 놓았냐면, 여러분들이 알아두세요. 우리나라가 왜 세계를 제패하냐? 허경영이 첫째, 영혼 이전술을 우주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두 번째, 텔로미어 고정술을 가지고 왔습니다. 여러분은 뭘 해야 하냐면, 복제술을 아시죠? DNA 복제했습니다. 영원히 제가 영혼을 이전하는 것입니다. 복제 인간에다가. 영혼 이전술은 여러분의 DNA를 가지고, 박 회장님 DNA를 가지고, 박 회장님과 똑같은 사람을 하나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박 회장님이 50살 때 박 회장님 DNA를 뽑아서 박 회장님을 하나 만들어 놓았다고 하면, 박 회장님이 데리고 다닙니다. 비행기는 같이 타면 안 됩니다. 방에 영혼을 넣어야 합니다. 그러면 박 회장님이 그 아이가 나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 아이가 스무 살 되었을 때, 박 회장님이 80이 되었다면 좀 늙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아이 몸으로 들어가 버리면 20살로 바뀌는 것입니다. 박연양이가 혼을 무당들은 굿을 해서 옮기는데, 허경영은 굿을 안 하고 뽑아서 넣어버립니다. 여러분을 만든 자이니 거기다가 넣어주면 박 회장님이 20살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 아이는 박 회장님과 같으니 영혼이 들어가도 거부 반응 없이 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는 사람은 돈이 많아야 합니다. 그것 하나 하는 데 돈이 한 100억 들어가니 전 세계 재벌만 한 1% 정도는 영원히 이전할 것입니다. 이 돈이 엄청납니다. 이 기술을 허경영이 옛날 무궁화에 넣어서 20년 전에 책에 이야기했습니다. 허경영이 얼마나 빠릅니까? 거기에 텔로미어 고정술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세포는 6번 분열하면 죽습니다. 6번 분열하는 데 120년이 걸리는데, 그 세포 분열을 수도 없이 하는 것입니다. 늙지 않게. 그 기술을 허경영이 가지고 있으니 그 기술을 넣어 텔로미어를 고정해야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그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그런 현상이 옵니다. 이 기술과 이 기술이면 세계의 돈을 우리 한민족이 제패해 버립니다. 아까 말한 선생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뿐이 아니라 또 허경영 이름, 허경영 사진, 물, 모든 것이 나갑니다. DNA 복제술이 우리나라에서 지금 금지하고 있지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것을 풀어줄 것입니다. 자기와 똑같은 아이를 자기가 만들어서 데리고 다닐 수 있습니다. 복제해서 자기 자식, 그러니까 자식 따로 있고 복제한 아이가 따로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늙으면, 그 아이 몸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자기 자식은 아버지 대신 아파주지 않고 제 길로 갈 것입니다. 아버지가 돈만 많으면 자기 대리인을 만들어 다니다가, 자기가 한 60, 70 돼서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 골라서 스무 살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허경영을 만나서 김보민이 20살이 되어서 허경영 앞에 오는 것입니다. 똑같이 생겨서 젊은 사람이 오는 것입니다. 김건모 사모님은 못했다면 이혼하는 것입니다. 200억이 없으면 못 하는 것입니다. 영혼 이전술이 전 세계 경제를 흔들어 버립니다. 전 세계를 놀라게 할 것입니다. 이것을 20년 전에 허경영 책에 썼습니다. 이런 시대가 올 텐데, 여러분들은 이렇게 해서 살긴 살지만, 이것은 특수한 재벌, 돈이 많은 사람만 가능합니다. 전 세계 부자들이 한국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돈을 배에 싣고. 옛날에 그런 말이 있다.물 사러, 이것 하러 다 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아까 이 사람을 탁 고치고 하는 것이 혼을 허경영이 들어가서, 이 사람 다리가 왼쪽 다리가 아프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이 왼쪽 다리 아픈 것을 누가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알겠습니까? 이 사람이 절뚝거렸습니까? 안 그랬습니다. 허경영의 눈에는 보이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이렇게 고쳐주듯이 영혼을 이전시키는 기술이 있다.이런 것을 앞으로 할 것입니다.
태양의 비밀과 우주의 진실: 생 다이아몬드 태양
창조는 빅뱅으로 되지 않았습니다. 태양이 수소와 헬륨이 폭발해서 플라즈마가 만들어지고, 플라즈마가 빛이 되어서 밖으로 나온다고 과학자들이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것이 아닙니다.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입니다. 생 다이아몬드 자체 발광이고, 이 생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와 다르게 안에서 빛을 만들어서 발산합니다. 태양 온도는 제로입니다. 빛이 나올 때 열이 만들어집니다. 우리 태양은 영원히 빛나는 보석입니다. 여러분은 태양을 예사로 보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반드시 출근하기 전에 태양을 바라보세요. 태양이 여러분의 소신입니다. 거기에 신이 만든 작품 중에 각 우주마다 저 태양이 다 있습니다. 태양 숫자가 몇 개입니까? 태양 숫자를 묻는데 벌써 헤맵니다. 무량수, 무량수, 강수 98번을 안 본 사람들이 있을까 봐서 적는 것입니다. 10의 68승입니다. 태양이 몇 개냐면 잘 보세요. 지구가 있는 숫자만큼 태양이 있다.인간이 사는 지구가 우주에 몇 개 있다고 했습니까? 10의 68개입니다. 362무 8,800불 이 숫자입니다. 뒤에 동그라미가 몇십 개가 될 것입니다. 백조년. 저 숫자를 저렇게 많은 별의 태양이 있고, 그 태양 숫자만큼 지구가 있습니다. 저렇게 많은 별의 우주인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 우주인들이 볼 때는 지구도 우주입니다. 여러분도 우주인입니다. 여러분들을 이 태양계, 이 태양이 하나일 때 지구는 하나입니다. 우리 원자가 있을 때 원자 안에 중성자와 양성자가 있습니다. 여기에 8개, 수금지화목토천에 이렇게 8개의 행성이 돌면은 여기 안에 양자가 몇 개나 있습니까? 8개. 중성자가 몇 개를 해야 합니까? 8개. 이것이 다 일치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숫자가, 이 숫자가 362만 8,800불에 지구가 있으면 태양이 요만큼 있다고 보면 정확한 것입니다. 태양이. 그 태양이 곧 태양계 안에서는 여러분의 모든 운명을 지고 가지고 있습니다. 아침에 잤는데 태양이 없어져 버리면 여러분은 10분 이내로 다 죽습니다. 다 사라져 버립니다. 이 태양이 시시하게 가스나 수소, 헬륨으로 폭발하는 이런 것을 우리가 믿을 수 없습니다. 저것이 열을 받아서 한꺼번에 1억도라면 한꺼번에 폭발해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이 아닙니다. 불덩어리가 아니고 순전히 빛을 발하는 생 다이아몬드입니다. 거기에 신의, 우리가 만들어 놓은 신의 에너지가 태양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이아몬드 면적이 몇 개입니까? 우리가 발목에 사는 다이아몬드는 몇 면으로 잘랐습니까? 56면입니다. 56면에 다이아몬드에 빛이 들어가면 빛이 나올 수 없습니다. 못 나오고 안에 갇혀 버립니다. 안에서 빛이 뱅뱅 돌고, 이리 나가려면 이쪽에서 또 면이 다 잘라지고 항상 불이 켜진 것처럼 보입니다. 그것이 한 10분 이상 계속 회전하다 보면 빛이 푸른 색깔, 빨간 색깔로 나눠집니다. 그래서 다이아몬드를 오색 연동합니다. 태양 안에서도 그 빛이 56면이 아니고 362면입니다. 362면으로 태양이 다이아몬드가 되어 있으니 안에 빛이 뱅뱅 돌면서 빛이 반사되어서 나오는 것이 태양 에너지입니다. 그 태양은 영원해야 합니다. 영원하고 그것은 폭발도 안 하고, 태양 온도는 제로입니다. 온도가 없는데 과학자들은 그것을 1억도에 불덩어리라고 합니다. 그러면 태양이 순식간에 폭파되어 버립니다. 단계적으로 폭발할 이유가 없습니다. 수소 가스 이만한 것을 갖다 놓고 불을 질러보면 단계적으로 폭발하겠습니까? 터져 버립니다. 이 어마어마한 숫자의 인간이 사는 별이 있고, 여러분들은 그 중에서 블루 스카이 하늘에 있습니다. 그 위에 다크 스페이스가 있고, 그 다음에 화이트 하늘이 있다.이런 세계가 안에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뇌를 조심하라는 말입니다. 허경영이 대부분 보면 사람들, 허경영이 지금 마음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조심하고 뇌 강입자 가속기를 작동하면 안 됩니다. 남을 미워하면 작동합니다. 남하고 다투면 안 됩니다. 어떤 경우도 자기 마누라하고 남편하고 다투면 안 됩니다. 그러면 뇌가 작동되어 둘 중에 한 사람이 중풍 환자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