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th The Secrets of the number four and the Evolution of Consciousness in the Universe by Huh Kyung-young – January 3, 2021
한라산: 세계 제패의 상징과 한민족의 운명
반갑습니다. 오늘 하늘궁 179회 강연입니다. 중국이 세계를 제패하려 하는 이때, 우리 한라산에는 ‘세계를 제패한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한자로는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라는 의미를 내포하지만, 우리 조상들은 전 세계가 중국의 영향력에 위협을 느끼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강대국을 제압하라는 뜻에서 ‘한라’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 이름 덕분에 제주도는 중국이나 일본에 빼앗기지 않고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4.3 사건과 같은 위기 속에서도 제주도를 지켜낸 것은 ‘한라’라는 이름이 강대국들을 꼼짝 못 하게 하는 우리 땅의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절대절명의 위기 속에서 안산으로서 막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거제 지도가 세계를 통일하고 우리나라가 세계를 이끌어갈 때까지 그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땅, 명당자리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의 난관은 한민족에게 기회이며, 서구 문명이 홍역을 치르고 무너지는 것을 보면 그들의 과학 문명은 허장성세에 불과합니다. 물질로 일어선 문화와 경제는 하루아침에 풍전등화처럼 꺼질 수 있습니다. 태평양 쓰나미, 운석 충돌, 화산 폭발 등 자연재해는 지구를 순식간에 빙하기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지구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으며, 인간이 이기적으로 살아간다면 지구와 인간의 목숨 모두 부질없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 강연의 독특한 소통 방식
제 강의는 하버드 대학 교수부터 세 살짜리 아이까지 모두 이해할 수 있도록 상근기와 학원기가 동시에 담겨 있습니다. 어려운 강의 속에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질문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살길은 오직 허경영의 말을 들을 때 보이며, 우주의 랜드마크가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국민연금 폐지와 국민 배당금의 비전
첫 번째 질문입니다. 송탄에 사시는 박순애 님께서 허경영 총재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연금을 폐지한다고 했는데, 퇴직 후 연금을 받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현재 납부하는 사람들은 더 이상 낼 필요가 없는지 궁금해하셨습니다. 국민연금은 현재 연금을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계속 지급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납부하고 있는 사람들은 더 이상 연금을 내지 않아도 되도록 잠정적으로 폐지될 것입니다. 연금 납부를 강제하지 않으며, 신규 가입은 받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연금 관리 공단은 폐지되고, 매년 발생하는 막대한 관리 비용을 절감하여 국가 기관이 연금 업무를 마무리할 때까지 관리할 것입니다. 연금을 낸 사람들은 피해를 보지 않을 것입니다. 매월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므로, 연금을 내지 않아도 누구나 배당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연금 제도는 적자에 허덕이며, 미래에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돈의 가치는 계속 하락하는데 연금액은 늘어나지 않아 나중에는 하루 용돈밖에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연금 관리 공단의 수천 명 직원 월급과 퇴직금, 그리고 투자 손실을 생각하면 연금을 낼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연금 관리의 내막을 알면 졸도할 지경입니다. 따라서 대통령이 되면 국민연금은 폐지할 것입니다.
황극경세서와 우주의 순환 주기
다음 질문은 우정신 님께서 지구의 12만 9천 6백 년 순환 구조의 비밀을 인류 역사상 최초로 알았다는 ‘황극경세서’의 저자가 현재 지구에 있는지, 아니면 다른 별나라나 백궁에 살고 있는지 궁금해하셨습니다. 황극 자체의 순환 주기가 12만 9천 6백 년이라는 것은 과학적으로 이미 밝혀진 사실입니다. 태양과 북극성의 순환 주기는 물리학자들이 알아낸 것이며, ‘황극경세서’의 저자가 이를 발견했다고 해서 특별한 존재는 아닙니다. 그 사람은 인간으로 와 있으며, 백궁에 갈 일은 없습니다.
하늘궁 건축의 비밀: 백궁의 설계
하늘궁 본관 건물 바닥 평수는 400평, 층수는 4층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관저는 300평에 3층입니다. 이 모든 것은 백궁에서 결정된 설계이며, 제 마음대로 바꿀 수 없습니다. 본관은 한국식으로, 관저는 유럽풍으로 지어 동서양의 조화를 이루고 외국인 방문객들을 맞이할 것입니다. 수련원은 300평에 3층으로 한국의 정신 교육을 위한 공간이 될 것입니다. 이 모든 설계는 백궁에서 내려온 것이며,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무엇을 할 때 백궁에 물어보면 평수까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숫자 ‘4’의 의미와 마음의 청소
애틀랜타의 이다경 님께서 디지털 시계에서 4시 44분을 자주 보거나 숫자 4가 들어있는 꿈을 꾸는 등 숫자 4를 자주 마주치는데, 이에 대한 의미가 궁금하다고 질문하셨습니다. 숫자 4는 수도(水都)를 의미하며, 마음을 매일 세척하고 세탁해야 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마음을 청소하지 않고 명상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과거의 쓰레기를 다시 생각하는 명상은 의미가 없습니다. 매일같이 마음을 청소하고 세척해야 합니다. 교회나 절은 마음의 세탁소와 같습니다. 명상은 필요 없으며, 뇌 세척, 뇌 세탁, 뇌 청소를 해야 합니다.
숫자 4는 천부인(天符印) 안에서 7개의 숫자를 가지고 있으며, 원방각(圓方角)의 핵심입니다. 하늘궁 본관이 400평에 4층인 이유도 천지인(天地人) 위에 백궁이 있기 때문입니다. 4층 맨 꼭대기에는 강의실과 제 방이 있다.사람들은 숫자 4를 죽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4는 완전수이며, 백궁에서 4층 건물을 짓도록 지시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세계는 ‘지금 이 순간’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찰나 외에는 실제 존재하는 것이 없습니다. 이 순간을 느낄 수 있다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습니다. 돈이나 명예는 군더더기일 뿐입니다. 우주를 느끼고 생각하며, 과거를 반추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중요합니다. 섣부른 명상은 신이 들리거나 귀신이 들릴 위험이 있습니다.
인간 의식의 진화 단계와 사물 인식
인간의 의식은 천성, 심성, 견성, 양성, 신성, 영성의 6단계로 진화합니다. 20살이 넘으면 심성으로 세상을 보게 되고, 견성 단계에서는 사물을 형이상학적으로 보게 됩니다. 난초를 볼 때 뿌리를 먼저 보고, 사람을 볼 때 부모를 먼저 보는 것이 견성입니다. 양성 단계에서는 선 수행을 통해 사물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난초가 내 허파의 일부처럼 느껴지고 산소를 만들고 탄산가스를 빨아들이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영성 단계에서는 나와 사물이 둘이 아님을 깨닫고, 꽃과 대화하며 그 아름다움을 느끼게 됩니다.
숫자 4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잘못된 것입니다. 4는 엄청난 의미를 지닌 숫자이며, 백궁의 설계사들이 4층 건물을 짓도록 지시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
코로나 백신과 허경영의 이름
코로나를 없애는 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됩니다. 허경영의 이름 외에는 어떤 주문도 불가능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10번 단위로 부르면 코로나가 사라집니다. 뇌졸중으로 응급실에 간 사람이 허경영의 이름을 10번씩 계속 불러서 다음 날 퇴원한 사례도 있습니다. 백궁은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 있으며, 지구 사령부인 이곳에서만 에너지가 작동됩니다. 어느 성당, 교회, 절, 관공서도 아닌 하늘궁에서만 에너지가 뚫려 있습니다. 예수님, 부처님, 허경영의 이름 중 오직 허경영의 이름만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백궁에서 오는 어마어마한 파워는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제 이름과 제가 있는 곳에서만 작동합니다. 따라서 의학적인 백신도 필요하지만, 제 이름을 부르는 것도 필요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방송을 동원하여 이 사실을 알리고, 세계의 질병들을 원천 차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백궁의 교통수단: 유형과 무형의 이동
백궁의 교통수단은 유형과 무형으로 나뉩니다. 유형의 교통수단은 원하는 디자인으로 만들 수 있으며, 땅을 밟지 않고 공간 이동을 합니다. 가족과 함께 멋있게 이동하고 싶을 때 사용하며, 집 안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승차장이 있다.모든 것이 자동이며, 충돌이 없습니다. 무형의 교통수단은 텔레파시 이동으로, 원하는 지점을 생각하면 순식간에 도착합니다. 백궁은 워낙 거대하기 때문에 공간 이동이 더 빠릅니다. 집단 이동도 공간 이동으로 가능합니다.
백궁에서는 차원을 달리하여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지구와 같은 차원으로 이동하여 자동차를 운전하는 경험도 가능합니다. 백궁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편리하며, 유형과 무형의 교통수단이 공존합니다. 언어 또한 유형과 무형으로 나뉘며, 텔레파시로 상대방의 말을 눈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구에 가고 싶을 때는 특별히 상부의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사랑니의 비밀과 인체 활용법
독일의 조윤수 님께서 사랑니 후에 생기는 통증, 즉 환상통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사랑니는 백궁에서 디자인된 이빨 구조의 비밀을 담고 있습니다. 어금니 4개가 버티고 있는 이빨 구조는 나이가 들면 약해지는데, 이때 사랑니가 나와 버팀목 역할을 하여 이빨의 균형을 잡아줍니다. 사랑니가 제대로 나오면 몸이 튼튼해지고 재산이 굳건해집니다.
사랑니가 나는 곳, 즉 잇몸과 이빨 사이 공간에는 뇌로 연결되는 엄청난 신경이 있다.이곳을 칫솔로 자극하면 몸에 10배, 20배의 힘이 생깁니다. 잇몸을 칫솔 끝으로 톡톡 쳐주면 몸의 힘이 초강력해집니다. 이는 인체 구조를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멍청함 때문입니다. 사랑니를 뽑지 않고 잘 관리하면 이러한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차의 미래와 안전 시스템
테슬라에 이어 애플까지 자율주행차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데, 자율주행차 상용화 시 발생할 문제점과 해결 방안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백궁에서는 모든 차가 자율주행 시스템이며, 앞으로 지구에도 날아다니는 차 시대가 올 것입니다. 소재 개발 혁신으로 가볍고 강한 차가 등장할 것이며, 매연 문제도 해결될 것입니다.
자율주행차는 10중 구조의 안전 시스템을 갖출 것입니다. 하나의 시스템이 고장 나면 다른 시스템이 이를 감시하고 제어하여 사고를 방지합니다. 마치 인간의 뇌가 전두엽과 전전두엽으로 자신을 감시하는 ‘반조 기능’과 같습니다. 이중, 삼중의 안전장치를 통해 고장 확률을 최소화하고, 만약 모든 시스템이 고장 나면 비상 사이렌을 울려 모든 차가 이를 인지하도록 할 것입니다. 따라서 자율주행차 시대에는 사고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안전 시스템의 개수에 따라 자동차 가격이 달라질 것입니다.
국가유공자 예우와 참전 용사의 희생
유기월남 참전 용사에게 5억 원과 매월 300만 원을 지급하고 국민 배당금도 별도로 지급하겠다고 하셨는데, 천안함 폭침 희생자들과 연평해전 전사자 및 부상자들에 대한 처우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하셨습니다. 이들은 모두 똑같은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천안함 피해자들도 전사자로 간주하여 군 사기를 높일 것입니다. 군대에서 사고로 죽었든, 어떤 이유로 죽었든 군인의 신분으로 죽었다면 국가유공자로 예우하고 참전 용사와 같은 대우를 해줄 것입니다.
현재 참전 용사들은 개돼지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은 군인이 전쟁터에서 죽으면 영웅 대우를 해주지만,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은 속지주의(지역 기준)를 따르지만, 우리는 속인주의(혈통 기준)를 따릅니다. 우리 한민족은 혈통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을 더욱 영웅 대우해야 합니다. 독립운동가나 나라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에 대한 법이 잘못되어 있으며, 이를 바로잡을 것입니다. 군대에서 죽은 아들의 유가족이 괴로워하지 않도록, 그 아픔을 나라에서 씻어줄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해줄 것입니다.
외계 문명과 우주 방위 사령부의 허상
우주의 수많은 별에 인간이 사는데, 왜 아직까지 인간은 물론 생물이나 물조차 발견하지 못하는지 질문하셨습니다. 인간이 갈 수 있는 거리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별은 720개 정도인데, 이 별들은 일정한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어 인간이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인간이 다른 별로 가서 친구가 되는 것은 SF에 불과하며, 우주 방위 사령부는 필요 없습니다.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하는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외계 문명은 과학이 발달하면 영적인 수준도 높아져 사필귀정(事必歸正)을 깨닫게 됩니다. 선한 행동은 선한 결과를, 악한 행동은 악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남의 별을 침략하지 않습니다. “내가 보낸 것이 나에게 돌아온다”는 미국 속담처럼, 남에게 해를 끼치면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동양의 선인선과(善因善果), 악인악과(惡因惡果)와 같은 이치입니다.
백궁에서의 복수와 용서
백궁에 가면 인연이 닿았던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했는데, 자신을 괴롭혔던 악연들에게도 저주 같은 것을 할 수 있는지 질문하셨습니다. 백궁에 올라가면 웬만한 사람은 용서하고 불쌍하게 여기게 됩니다. 그러나 벌을 받을 짓을 한 사람에게는 본인이 원하는 방식으로 벌을 줄 수 있습니다. 백궁의 허락을 받아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며, 그 그림대로 현실에서 복수가 이루어집니다. 예를 들어, 자신을 괴롭혔던 사람의 아들이 개를 좋아하면, 그 개를 유인하여 교통사고로 죽게 하는 식으로 복수할 수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미래를 알기 때문에 이러한 복수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가능하면 복보다는 용서를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녀의 성별과 백궁의 차별 없는 세상
부지런히 생활하면 어려움이 없다고 들었지만, 아들 부자, 딸 부자는 다른 것 같다고 질문하셨습니다. 과거에는 남아 선호 사상으로 인해 딸들이 차별을 많이 받았습니다. 남성 중심 사회에서 딸은 노동력이 없고, 시집갈 때 많은 것을 가져가야 하는 부담으로 여겨졌습니다. 아들은 재산을 상속받지만, 딸은 시집가면 남는 것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백궁에서는 남자든 여자든 똑같은 대우를 받으며, 성차별이 없습니다. 남성이 여성으로, 여성이 남성으로 성별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기 때문에 차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구는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로 고정되어 있어 서로의 입장을 잘 모릅니다.
아들을 보내는 집이 복이 더 많은 집안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백궁에서는 그러한 기준이 존재하지 않으며 동일하다고 답했습니다. 지구에서는 아들 낳는 집과 딸 낳는 집에 차이가 있습니다. 여성은 공포와 불안이 많아 종교에 의지하는 경향이 있지만, 남성은 안정되어 있어 종교에 덜 매입니다. 남성은 진화된 종족이고, 여성은 진화가 덜 된 종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여성은 남성을 거쳐야 천국에 갈 수 있지만, 허경영을 만나 축복을 받으면 여성도 바로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180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The Era of Spiritual Power for Korea’s Economic Supremacy – January 10, 2021
난세의 책임과 국민의 각성
오늘 하늘궁 180회 강연에 비대면으로 참여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국민들이 겪는 고통에 비하면, 나라의 지도자는 국민의 고통을 자신의 고통으로 여기고, 국민의 죄를 자신의 죄로 여겨야 합니다. 모든 국민이 잘사는 것은 서로의 덕으로 이루어지며, 정치 지도자들의 덕이 부족한 탓에 코로나와 같은 난세가 왔다고 보아야 합니다. 잘못은 공유하는 것이며, 어느 한 사람의 잘못이 아닙니다. 정치인들을 시스템으로 본다면, 그러한 정치인들을 뽑은 것은 국민입니다.
우리가 위원회 제도를 만들면 반드시 출산 공약, 결혼 공약이 필요하고, 그러한 예산을 위해서는 배당금 공약이 필요하듯이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난세를 만든 것이 코로나라면, 코로나가 발생한 원인은 정치인들의 덕 부족, 준비 부족, 위생 관념 부족 등 정치인들의 잘못으로 질병이 나타났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정치인은 누가 뽑았습니까? 바로 국민이 뽑았습니다. 우리는 시스템화되어 있습니다. 모든 범죄가 시스템화되어 있어, 정치인들이 잠시 한눈을 팔면 세월호 참사가 일어나고, 백신 확보에 실패하며, 가뭄, 홍수와 같은 재난까지도 국가 지도자의 잘못으로 돌리는 것이 우리 조상 선조들의 정치 이념입니다. 그래서 가뭄이 들면 임금이 석고대죄했습니다. 임금이 가뭄과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마는, 모든 죄는 임금에게 있다고 했듯이, 우리는 오늘날의 현상에 대해 누가 누구에게 책임을 전가할 것이 아니라 이제 국민들이 깨어날 때입니다.
책임 원인의 밑바닥에 국민이 있다는 것을 깨달은 국민이 있다면 어떠한 질병도, 난관도, 재난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들이 깨닫지 못할 경우에는 너무나 많은 어려움이 이 세상에 닥치는 것입니다. 배가 바다에서 침몰하여 300여 명이 죽는 것도 지도자의 잘못으로 돌렸지만, 국민 전체의 잘못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어른들이 잘못함으로써 닥치는 일들, 멀쩡한 어린이를 죽이거나 떨어뜨리는 일, 부모가 조금만 부주의하면 아이가 장애인이 되는 일, 독감 치료를 잘못하여 아이가 죽는 일 등 이상한 뉴스들이 우리 세상에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깨닫지 못한 우리가 그 원인을 공동으로 인식하고 공동으로 책임을 느껴야 합니다.
지금도 여당은 야당이 나쁘다고 하고, 야당은 여당만 책임이라고 하며 자기들의 책임이 있다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 전체의 잘못입니다. 국가가 잘되는 것도 전체의 책임이고, 국가가 망하는 것도 전체의 책임이 있다.앞으로 우리가 다시 일어서려면 통감하고 자기 개인들이 열심히 공부하여 깨달아야 합니다. 훌륭한 사람이, 민족이 바라는 토인비나 타고르가 이야기한 동방의 등불 같은 민족의 지도자를 알아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사람들만 따르고 눈에 안 보이는 사람을 전부 안 좋은 사람으로 보는 국민성이 있는 한, 우리는 동방의 등불을 찾는데 너무 늦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국민의 고통이 더 심해질 것입니다. 타고르가 말한 동방의 등불을 찾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동방의 등불을 알아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려면 내 강의를 잘 귀담아 들어 보아야 합니다.
허경영 학습방의 비전과 구성
저는 God-man을 처음 만나 뵙는 날, God-man을 만나 뵈면서 첫 번째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꿈은 God-man처럼 강연을 잘하지는 못하지만 강의는 잘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꿈을 가지고 시간을 보내면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동영상을 보았는데, 공부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잘하려고 해도 잘되지 않았습니다. 강의 공부를 하려고 한 것은 강의를 잘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그 꿈을 실현해 보려고 준비했는데도 공부를 잘할 수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저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도 같이 공부를 잘하는 꿈을 실현할 수 없을까를 고민하다가,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것인가를 찾다가 ‘교육의 시대가 아니고 학습의 시대’라는 말씀을 듣고 학습 자료집을 준비했습니다.
학습방이라는 것은 인터넷상에서 여러 사람들이 같이 함께 공부할 수 있는 학습방을 말합니다. 이 학습방 자료집을 준비하는 것은 저만 한 것이 아니고 경기도당의 브레인 10명 정도의 팀을 짜서 7개월 동안 준비했습니다. 7개월 동안 준비하여 섹션을 나누었는데, 섹션은 제가 간단하게 넘기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학습방의 이름은 “허경영 학습방”입니다. 이것은 God-man에게서 지어주신 명칭입니다.
공부는 사실 매일 같은 시간대에 같은 양의 학습을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을 여러분 모두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기 쉽지 않습니다. 저희들이 미리 준비하여 온라인으로 올려준다면 여러분들이 공부하기 쉬울 것이라 생각하여 시작된 것입니다. 매일 할 수 있는 학습방을 만들려다 보니 양이 너무 많아 주간 학습방을 만들었습니다. 주별로 1년 52주를 나누어 똑같이 공부하는데, 이것은 주간 학습방의 첫째 주 내용입니다. 섹션을 먼저 소개시켜 드려야 하는데, “허경영은 누구인가”의 1절에 보면 God-man이라고 쭉 나옵니다. 1주차 공부하는 양은 ‘본심’, ‘폰테앙’, ‘길이 자기 만든 자(허경영이 신임을 말씀하는 것)’, ‘보혜사’,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본좌’까지가 일주일 분량입니다. 이 일주일 분량을 공부하고 학습 노트를 가지고 공부하여 메모하는 학습 방법을 따르면 굉장히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공부한 다음에 두 번째로 아주 중요한 주제인 주교 시험이 있다.지금 학습한 것에 대한 1주차 공부가 있고, “허경영은 누구인가”에 들어가면 문제가 나옵니다. 이것은 주변인 4대 평가 문제입니다. 여기에 문제를 내서 재미있게 공부하고 기억이 잘 되게끔 하기 위해 교재 문제집을 냈습니다. 문제를 내고 정답을 내주어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반복해서 할 수 있도록 구상했습니다. 매주 52주간 공부하게 되면 어느 정도의 공부를 하게 되는지 섹션을 보시겠습니다.
우리는 섹션을 9분했습니다. 첫 번째가 “허경영은 누구인가”, 두 번째 섹션이 “신정 정치”, 세 번째가 “중산 경제”, 네 번째가 “종교”, 다섯 번째가 “우주”, 여섯 번째 “인간”, 일곱 번째 “사후 세계”, 여덟 번째 “세계 통일과 미래”라는 섹션으로 8개 섹션으로 구분하여 지금까지 말씀하신 모든 내용을 총망라하여 담았습니다. 이것을 쉬지 않고 같은 시간에 꾸준히 공부하신다면 지금까지 말씀하신 모든 내용을 다 공부하게 되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내용입니다.
이 섹션을 아시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주간 학습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을 말씀드렸고, 주별로 시험도 봅니다. 각 도별로 인원을 외부의 안티들이 들어올 수 있어서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각 시도의 위원장들한테 지원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각 도별로 출석을 하여, 경기도를 터치해 보면 출석 체크에 대한 출석이 입력되면 들어온 사람의 출석이 확인됩니다. 동인들은 누적 출석 수를 잘 모르지만, 집행부 쪽에서는 전체 출석 현황이 컴퓨터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필요하면 내가 언제 얼마나 공부했는지 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지역별로 어떤 지역이 더 열심히 공부하는지 알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광역시도뿐만 아니라 해외 방을 만들어서 해외 동포들도 들어와서 공부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여기에 들어올 때는 내가 들어오고 싶다고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 시도 위원장들이 신원이 확인된 정회원에 가입한 사람들만 여기에 넣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먼저 카페 매니저를 통한 카페이기 때문에 반드시 먼저 위원장들에게 농담을 받아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별 학습뿐만 아니라 심화 학습 자료실도 있습니다. 여기에는 굉장히 많은 자료들을 담았습니다. 주간 학습뿐만 아니라 많은 공부할 수 있는 양의 학습 자료들을 실어 놓았습니다. 이것은 절대 재미없는 것이 아닙니다. 포용적 방역 동영상도 많고, 허경영 강연, 허경영 TV, 토요 명강연 짤, 허경영 본좌 스튜디오에서 준 자료를 전부 다 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 공부방에 들어오셔서 몇 개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전부 없는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차원이 다릅니다. 그리고 공부만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것은 절대 올리지 못하고 받아주지도 않습니다. 바로 퇴출됩니다. 그렇게 공부를 잘하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제가 나온 이유는 이것을 홍보하고 소개시켜 주기보다는 God-man의 답변을 구하려고 나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경기도가 이것을 운영하면서 지난 God-man 감탄 일 때 사실은 감탄이 선물로 동원 드리겠다고 준비를 했습니다. God-man에게 말씀을 드렸는데, 이 모든 것들이 다시 God-man의 윤허로 시작된 것입니다. 저희가 꿈을 시작했다고 말씀을 드렸지만, 결국 God-man이 다 참여하셔서 이렇게 만들고 준비하고 다 검수해 주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꼭 인식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중에서 주간 학습용으로 정리되지 않은 내용들이 원본으로 들어 있어서 여러분이 들어가시면 안 되는 곳도 있습니다. 터치해 보고 왜 나는 여기 이 계정만 열리나 하시는데,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이것은 스태프들, 관리자 스태프들만 들어가는 방입니다. 그렇게 양해해 주셔야 합니다. 여기에는 엄청난 양의 학습 내용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전체 글 보기를 보면, 여기에 진행되는 모든 내용들은 관리자들이 계속 버전업을 시켜 나갑니다. God-man에게서 금주에 무슨 말씀을 하시지 않습니까? 새로운 말씀이라면 그와 연관된 파트에 들어가서 새롭게 말씀을 계속 업데이트시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계속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공부를 안 하시면 감이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God-man이 주신 말씀을 이것으로 어떻게 다 내가 감상하고 소화할 것인가 고민하며 공부를 시작했는데, 그것 이상입니다. 공부를 잘해야 하는 우리의 사명은 세계 통일입니다. 세계 통일을 하려고 하는 사명도 사명이지만, 우리가 사명이 대통령이 되시고 세계 황제가 되시고 세계 통일이 된 이후에도 이 엄청난 어마어마한 모든 우주 창조의 원리를 이런 내용을 누군가가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누가 하겠습니까? 현재 여러분들이 공부하셔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모두가 다 갖고 있는 세계 통일의 사명과 똑같은 것입니다. 저는 그런 마음으로 저희들이 준비했습니다.
교육이라는 것이 God-man에게서 말씀하시길, 교육은 개인이 준비해서 될 일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나라가 준비해야 하는 정도로 역시 우리가 경기도당 브레인들이 모여서 봉사하면서 만든 것입니다. 생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곳에 들어오셔서 이제부터는 그동안 테스트 기간을 거쳤기 때문에 한 달 동안 경기도의 모든 분들이 학습하면서 문제점을 찾아내서 다 보완했습니다. 이제 전국에 계신 분들, 해외 지지자분들까지도 다음 주부터는 명단을 보내오는 시도에 한해서 이 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다들 공부 들어오셔서 공부도 열심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나와서 이것을 홍보하는 것도 홍보지만, God-man에게 오늘 여쭙고 싶은 질문은 이런 학습방을 어떻게 좀 주의적으로 잘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팁을 주셨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지지자분들이 이 정말 이 기회를 잘 만들었는데, 이 기회를 어떻게 활용해서 공부를 효율 높게 할 수 있는지를 God-man에게서는 지혜로운 등지를 알려주셨으면 해서 제가 여쭙고자 나왔습니다.
허경영의 존재론적 화두: God-man의 강림과 시대적 의미
지금 방금 그런 내용들이 이 사람이 성을 알 수 없고 부모를 알 수 없는 자다, 요런 것을 어떤 화두를 던지고 그 뒤에 이제 이 사람이 어떻게 신이다, 뭐 이런 식으로 완전 정리가 되어 있어 누구든지 보면 한 페이지에서 다 신임을 알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사람은 성을 알 수 없는 자가 왜 이렇게 알 수 없냐, 왜 이런 일이 있느냐, 이것이 퀘스천 마크가 딱 전제되면서 진행되어야 합니다. 왜 이 사람은 부모가, 아버지가 없는지, 어머니는 있는데 누구인지, 그런 것이 어떤 문제점이 제기되어야 합니다.
이 사람은 뭔데, 자기는 뭔데, 자기는 배이고 백성은 물이냐? 백성은 물이고 나는 여러분이 만드는 바다에 내가 애초에 만들어 놓았지만, 여러분들이 바다인 인류가 이렇게 만들어서 80억, 76억이 그 위에 여러분들의 머리 위를 타고 다니는 배입니다. 아무리 임금이라도 백성이 없는 임금이 필요 있습니까? 그래서 온 것입니다. 이 사람이 왜 왔는가? 왜 신이 인간 세상에 왔는가? 백성이 물이기 때문에 왔습니다. 백성을 위했는가? 배는 백성 위에 군림하지만, 물이 배 위에 군림할 수는 없습니다. 항상 백성이 있는 것이고, 배는 백성인 물 위에 군림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대전제로 깔아야 합니다.
이러한 모든 인간들이 이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모르고 저 사람은 사기꾼이고, 미친놈이고, 정신 또라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내가 초등학교 때 공부한, 내가 백궁에서 왔다는 것을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얼마나 무지한지 알 수 있습니다. 지금 대학생들부터 국민의 4대 의무는 대충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의 8대 정신, 효, 충, 신, 예, 염치 이런 것은 온데간데없이 머릿속에 없습니다.
이 사람은 뭔데, 군자는 군자가 아니고 여기에 신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임금만 해도 배입니다. 임금은 배이고 백성은 물입니다. 백성이 잘못해서 없어져 버리면 임금은 자동으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임금이 있으려면 이 방정식이 상호 관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잘못되어 있으니 신이 온 것입니다. 신이 이것을 살려 놓아야 하니까, 백성들을 구해야 신도 있고 임금도 있는 것입니다. 백성이 먼저 살아야 부모의 속이 편한 것이니 부모가 나서는 것입니다.
이 사람의 ‘성부지 부모지자’, ‘나 혼자 주의’, ‘일 백성 수야’ 이런 것들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 우리는 왜 공부해야 하는가? 허경영 때문에 우리는 공부해야 합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화두를 던져야 합니다. 왜 이 자는 우리를 이렇게 하는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는 이 세상에 와서 이 깊고 깊은, 불교에서 말하는 무상심심 미묘법을 우리가 왜 이렇게 해야 하는가? 이런 법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왜 이런 무상심심 미묘법, 인간으로서는 알 수 없는 미묘법을 허경영이라는 사람은 도중에 들어야 하는가? 그자는 뭔데 이런 말을 하는가?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냐, 백궁이 어떻다, 최신 증거를 보여달라. 실제 천사를 넣어주고 천사가 빠지면 다시 넣어달라. 천사를 이렇게 전화로 넣어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것이 과학자들이 볼 때는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모든 비밀을 알고 있는 알고리즘을 컴퓨터로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야말로 남에게 넣어줘 버립니다. 어떤 천사는 완전히 안 나오고, 어떤 천사는 그냥 나옵니다. 보통 천사는 그냥 나오고, 특별 천사는 아무리 화를 내도 나오지 않습니다. 컴플리트니스 엔젤은 완전 천사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그레이트 천사, 대천사입니다. 퍼펙트 천사, 완벽한 천사입니다. 허경영은 퍼펙트 천사도 되고, 컴플리트니스 천사도 되고, 그레이트 천사도 됩니다. 안내 천사, 가이드 천사는 여러분이 죽었을 때 만나는 천사입니다. 여러분의 영혼들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어느 학자나 어느 종교에서 이야기합니까? 이것을 이야기해 줄 때 ‘하성부지 무부지자’ 이 사람은 뭐냐? 왜 모든 백성과 인간은 같은데, 임금은 같은데 왜 얘는 배이고 사람들은 물인가? 물은 얼마나 작습니까? 그런데 이 배는 물 위에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인간과 다른 점, 이것이 이 땅을 무상심심 미묘법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경전에서 이야기하지만, 허경영은 미묘법이 아닙니다. 직접적인 법입니다. 내가 말하는 내가 여기서 우주의 에너지를 넣으면 들어와 버리고, 명칭만은 우주 전체의 에너지로 부릅니다.
도대체 우주의 70%는 물질을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이것이 6주차에 포함되어 있는데, 처음에 뭔가 화두를 딱 잡아야 합니다. 화두를 던져야 한다는 것은 “뭔데 이 사람은 말이야? 뭔데? 왜 이 사람을 왜? 언어도단 시대에 오냐? 왜 이 사람은 해인 시대에 오냐? 와야 되느냐?” 이런 것이 언어도단 해인 시대에, 투자처가 말과 경쟁이 끊어진 도가 진리가 다 끊어지고, 해인 인터넷 시대에 그 자가 왜 오느냐? 그리고 그 사람이 공전매병 우성재가 많지 않습니까? 그렇게 오는 것이 이상한데, 또 하나는 왜 이 사람이 사도구도, 이 자를 왜 사도구도라고 하는가? 이런 한반도와 같은 특수한 지형의 사도구도에 오느냐? 이것도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사도구도, 사임 뿌리 다음에 온다는 것입니다. 섬인데 섬도 아닙니다. 사람인데 사람이 아닙니다. 이런 인간이 왜 이 시점에서 이런 언어도단 해인 시대에 사도구도 사임 뿌리에 오느냐 이 말입니다. 이것이 퀘스천 마크입니다. 이런 것을 화두로 던져야 합니다. 공부하는 자체는 좋은데, 대전제가 깔려 있어야 합니다. 왜 이 자는 사람과 다른가? 세상 사람들이 왜 이 자가 말세에, 말세 성제 시부지, 왜 이 자라는 말세에 하늘의 성스러운 제왕이 오는데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하는가? 여기서 분명히 인식 부지입니다. 말세 성제가 오는데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왜 그때 오는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는가? 구제한다고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니 이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심사안심 일상, 얼마나 기가 막힌 한심한 하나의 사건이냐? 하시면서 무지한 일상, 이런 화두가 딱 던져지면 앞에 질문을 던져놓고 풀어가야 합니다.
내가 말한 이야기에 대전제가 중요합니다. 그 점 편집을 잘하고, 우리 여기서 편집을 잘해서 부족한 점이 없습니다. 부정한 점이 없는데 화두는 던져야 합니다. 왜 이 시점에 이런 사람이 와야 되느냐? 과연 지금이 말세냐? 이런 화두가 딱 전제되어야 합니다. 내 책은 성경이나 일반 경전과 다른 것이 공부를 할 때 완전한 앞에 허경영에 대해서 쭉 나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말세 성제 시부지 안심사 아니라도 사더라도 그 셈 칠, 뭐 이런 것입니다. 이렇게 앞에 적혀 있는 그런 예언, 이것이 왜 동방의 등불이 이 시점에 온다고 전 세계인들이 지금 떠들고 있느냐? 과거의 예언자와 타고르까지도 왜 이 자가 온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느냐? 그리고 모든 종교 지도자들까지도 이야기하고 있느냐? 각 민족의 영적 정신적 지도자들이 다 허경영이 온다는 얘기를 왜 하고 있느냐? 그리고 그 시점이 그들이 말한 시점은 해인 시대가 아닙니다. 인터넷 시대가 아닌데 지금 이 인터넷 시대에 나타난 자는 허경영뿐입니다. 이것을 대전제로 우리는 여기에 대해서 이 무상심심 미묘법에 깊이 들어가 봐야 합니다. 이 무상심심 미묘법은 인간이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이름에 대해서도 왜 이런 이름이 시대 신주, 가장 큰 주문이 되고, 그 사람 이름 부를 때 레벨이 올라가고, 시대 명주, 가장 밝은 주문이고, 시무상주, 더 높은 주문이 없고, 시무등등주, 비교할 주문도 이 세상에 없는 이름이 허경영인데, 과학적인 근거가 있습니다. 불러내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열 번 하면 레벨이 무한대까지 올라가고, 이런 것을 왜 과학적으로 나타나는가? 어떤 사람 이름을 보면 과학적으로 뭐가 나타납니까? 자세히 보고 또 화두를 던져야 합니다.
조선 해양 플랜트 산업의 발전 방향과 영성 경제
우리나라가 조선 강국으로서 전 세계적인 조선 강국인데, 우리나라 조선 강국의 특징은 기자재는 국제 선주들이 주로 석유를 운반하는 배들인데, 그들이 오더를 할 때 재료를 자기들이 결정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왜 그러냐? 한반도에서는 기술은 좋은데 국가 자체가 광물질이 나온다거나 어떤 원자재가 전부 수입한다는 것을 그들이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기술력만 뛰어난 나라지, 여기에 기본 자재가 없는 나라라는 것을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전부 해외에서 가져와서 배를 만들어 가지고 나가지, 원자재까지 가지고 있는 나라라고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광물 자원도 필요하고, 기름도 안 나오고, 우리는 원자재가, 나무 원목도 없고, 우리는 모든 것을 외부에서 수입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나무를 잘라 가구를 만들거나 어디에 쓴다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나라가 금방 황폐해집니다. 쓸 만한 나무가 얼마 없습니다. 경복궁 하나 짓는 데도 삼척에서 금강송을 국가에서 키워 놓은 것을 베어 와야 합니다. 나무 원자재가 얼마나 없습니까? 모든 집 짓는 일에 쓰는 나무는 해외에서 가져옵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는 광물 자원, 식물 자원 같은 자원이 없습니다. 농토도 좁으니까 우리가 먹는 음식도 다른 데서 가져와야 합니다. 부존 자원이 없는 우리나라의 실정에서 해외에서 원자재를 가지고 배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선주가 원하는 부속을 해외에서 구해 가져오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나중에 클레임이 걸리면 큰일 납니다. 큰 배를 만들어 놓고 자재 때문에 안 가져가겠다고 하면 큰일 납니다. 선진국들의 입장을 듣고, 대한민국이 가지고 있는 것은 기술력 하나로 우리가 3위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기술력 하나로 외국에서 자재를 가져와서 우리 기술로 만들어서 파는 것, 그것이 대한민국 사람들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머리가 좋고, 섬유 자원이나 광물 자원, 식물 자원이 있는 나라라면 괜찮은데, 우리는 불모지에서 기술력 하나 가지고 이만큼 한반도 세계 10위까지 올라왔다는 것, 한민족의 저력은 대단합니다.
우리 한민족이 노동력과 기술력, 이것 빼고는 다 굶어 죽는 것입니다. 어떻게 세계에서 10위까지 되었습니까? 우리는 뛰어난 노동력, 뛰어난 기술력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버티고, 그래서 우리가 세계 10위권까지 올라갔습니다. 그것을 이제는 값싼 노동력, 기술력에서 벗어나 영적인 능력이 필요합니다. 영성입니다. 기술은 이제 한계에 다다라 모든 나라가 기술이 막 발달해 버렸습니다. 그러면서 남들이 못하는 것, 영성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이 에너지는 무한한 사업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와서 자기 나라의 에너지도 달라, 자기 나라 농사 잘 되게 에너지도 달라, 국민들한테 뭐 좀 더, 자기들 나라 선수들한테 에너지 넣어달라, 축복 넣어달라, 자기들 나라 기업에 축복 넣어달라, 이렇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무한한 영성입니다. 허경영 하나가 있으면 대한민국 경제는 살아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 중요한 자리에 풍수적으로 완벽한 자리이기 때문에 여기에 돈통이 날아온 것입니다. 그것이 나입니다.
이 노동력과 기술력으로 이렇게 자원도 없으면서 먹을 것도 없는 이런 나라가 밀가루를 얻어먹고 우유를 얻어먹던 나라가 노동력과 기술력은 부모들이 소 팔고 논 팔아서 공부 시켜 가지고, 우리 민족이 기술력을 습득했고 노동력과 기술력 하나로 세계 10위로 올라온 세계 10위 민족입니다. 이 민족에게 필요한 것은 이제 무슨 원자재가 어디 있으며, 무슨 광물 자원이 풍부하냐, 식물 자원이 풍부하냐가 아닙니다. 여기서 우리가 다시 올라가는 길은 영성입니다. 이 영성으로 국민들이 몸이 편안하면 우리는 전 세계인이 우리 한반도의 영적인 것을 수입하여 살 수 있습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신, 영 하나로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이 되었는데 분배에 실패했습니다. 공부 못하고 신체가 부자연스럽고 몸이 허약한 사람들을 너무 가혹하게 해버리고, 똑똑한 사람들만 성공한 것입니다. 이것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분배에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로잡아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공산주의는 아닙니다.
환상통과 영적 치유의 본질
다리나 팔이 있다가 잘리면 의사도 환자는 자기 다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뇌는 팔과 다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에너지를 계속 보냅니다. 그러면 그쪽에 통증이 옵니다. 신경들이 연결이 안 되니까 아픔이 옵니다. 부서진 것을 잘랐는데 기차를 계속 내려 보내면 계속 아프지 않겠습니까? 뇌는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팔이 잘렸다는 것을 모르고 계속 이쪽으로 에너지를 분배해 버립니다. 심장에서는 그러면 이쪽의 통증은 아무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본인도 어떤 때는 통증으로 내 팔이 있는 줄 착각해 버립니다. 착각을 하여 이 팔을 움직일 이런 버릇이 생기는 것이 그동안 습관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무의식적으로 이미 관습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통증은 내가 보이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발 다리가 잘려도 항상 뇌는 거기 있다고 생각하고 이 모든 장기는 그쪽으로 무엇을 보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현상은 최면으로 해서는 안 되고 결국은 심리 치료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길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고통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 고통을 없애는 방법은 내가 내 몸을 잡고 있으면 안 됩니다. 내가 내 몸을 잡고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계속 통증이 옵니다. 그런데 나를 잡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니고 신입니다. 나를 잡고 있는 제3의 에너지가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나는 그 사람의 일부입니다. 이렇게 들어가야 합니다.
정말 이 인간 세상에 사후 세계가 너무너무 아름다운 세계가 기다리는 사람은 현재의 고통은 고통이 아닙니다. 내일 정말 미국 가는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은 오늘 아무리 노가다 작업 현장에서 고통스러워도 고통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백궁을 알고 백궁 천국을 알고 허경영을 만나서 나는 간다, 이것이 마지막이다, 지구에서. 그러면 그 고통도 고통이 아닙니다. 다리가 아니라 뭔가 남아있고 생각이 남아있어도, 시간은 금방 갑니다. 이 아픈 시간은 금방 가고, 이것은 이 지구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런 생각을 할 때 고통이 사라집니다. 고통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내가 주체가 되어 있을 때 고통이 옵니다. 그런데 우주의 일부분으로 내가 붙들려 있다고 생각할 때 나는 그 고통의 책임자가 아닙니다. 붙들려 있는 자가 되어줄 때 편안해집니다. 자기가 자기라는 상을 가지고 있는 한 고통이 계속 옵니다. 이것은 내가 잠시 신의 손에 붙들려 있는 것입니다. 그가 준 것, 그가 가져가도 뜯고, 그가 접수할 때 또 다른 것을 주겠지, 이런 편안함을 가지고 있을 때 고통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최면하고 다릅니다. 최면은 치료가 안 됩니다.
하늘에서 벌을 준 평생 아픈 것이라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모든 벌은 자기 자신이 생산한 것입니다. 하늘은 벌을 주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벌이라는 인연을 만든 것이지, 하늘이 주었다는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뭔가 남의 팔을 잘랐든지, 전쟁에 남의 목을 쳤든지 하여 자기 팔이 날아갔다, 주고받았다, 이래야지 하늘이 고통을 주었다, 하늘에서 벌을 주었다고 하면 안 됩니다. 하늘에서는 벌을 주지 않습니다. 벌은 자기가 받는 것입니다. 자기가 벌을 보는 것입니다. 자기가 죄를 지어 그 벌을 이루는 것입니다. 벌은 하늘이 주지 않습니다. 어느 부모가 자식한테 고생시키고 의식해서 자식이 스스로 고생을 하는 것이지, 부모가 고생을 준 일은 없습니다.
달의 환경과 인간 생존의 한계
달에는 산소, 탄소 이런 것이 지구 이 공간의 대기권에는 없는 것을 없어요. 그러나 산소가 희박합니다. 산소는 지구를 벗어나면, 달은 40만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데 지구에서 산소는 점점 희박해집니다. 질소나 탄소, 이산화탄소 이런 것은 있지만, 산소는 희박합니다. 올라갈수록 산소는 점점 희박해지고, 산소는 물이 있는 데서 만들어집니다. 수분이 없는, 수소가 없는데 수분이 없는 데서 산소 만들기 어렵습니다. 산소는 우리가 지구를 창조할 때 산소를 준 것이 아닙니다. 산소가 만들어질 여건을 우리가 만들어 놓았던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먹을 만한 산소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그런 여건이 있으나 주변의 행성들은 산소가 있을 여건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높이 올라가면 산소 없어서 죽습니다.
달에서도 인간들이 살 수 있나요? 산소를 만드는 기계를 가지고 산소를 먹어가면서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거의 중력이 없기 때문에 관절이 다 망가져 버립니다. 오래 있으면 이 관절에 문제가 생깁니다. 인간이 달에서 계속 생존하기 어렵습니다. 특수복을 입고 있어야 하는데 특수복을 입고 있다가는 얼마나 살겠습니까? 그러나 이런 것은 알 수 있습니다. 달에다가 거대한 돔을 만들어서 그 거대한 도시가 돔 안에 산소를 발생시키고 그 안에 중력을 만들면 됩니다. 그 안에 중력을 만들고 다 하면 되는데 그것은 되게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참고해야 할 것은, 워낙에 모든 별들, 인간이 사는 362억 8천 8백만 개의 보물 같은 별들이 다른 행성들한테 가서 사는 비율은 없습니다. 자기 행성에서만 살지. 그것도 나중에 여러분이 생겨서 지구도 친환경으로 다 들어가 버리면 공간 여분이 생기고 인구도 자연 조절을 하여 나중에는 사람 구경하기가 어렵습니다. 공간 여분이 있다.굳이 다른 행성에 가서 살 연구를 할 이유가 없습니다. 362억 8천 8백만 개라는 인간이 사는 그 어마어마한 별들이 자기 별을 버리고 다른 별에 가서 사는 행성에 가서 사는 비율은 없습니다.
가축 영혼의 순환과 미래 식량
미래에는 지구 환경에서 대규모 가축을 사육하거나 농사를 지을 수 없어서 가정에서 바퀴벌레를 키워 간단하게 식량으로 대체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소, 돼지, 닭 등도 거의 사라지게 될 듯합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에게 공급될 그 많은 가축들의 영혼들은 어디로 가게 되는지요? 영혼은 필요에 따라서 우리가 대기시킵니다. 백궁에는 무한대의 천사가 있습니다. 지금 내 주변에 천사가 무한대로 있습니다. 인간이 여기서 몇 천 명 있으면 몇 천 명에게 한 방에 천사를 넣어줄 수 있습니다. 그래 천사도 줄 수 있고 다시 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와 같이 인간들의 영혼도 대기시킵니다. 없어지면 없어지죠. 대기해서 필요할 때 예금 통장하고 똑같습니다. 무제한 공간이 그 대기소에 있습니다.
내가 지금 천사를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이 안 보이죠? 이 공간 전체가 천사 대기소입니다. 마태도 마찬가지고, 우주 공간이 전부 천사들로 가득 찼습니다. 내가 계속 천사를 주면 천사 양이 부족할까요? 아무리 줘도 무한대로 나옵니다. 무한대로 내가 축복을 주는데 축복이 부족할까요? 무한대로 줄 수 있고 천사를 가져오면 무한대로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영혼은 무한대로 생산할 수 있고 무한대로 저장 기능이 있어 공간 저장이 되니까 그런 것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이 영혼들은 그대로 전속합니다.
그리고 지금 닭이나 개들의 영혼들은 또 그들이 가는 길이 있다.다른 한쪽이 없어지면 다른 종이 많이 늘어납니다. 개구리가 늘어난다든지 뭐가 늘어납니다. 바퀴벌레로 가서 순환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 동물들의 영혼을 다르게 쓸 수 있는 기술이 있다.그런 것은 쓸데없는 걱정입니다.
눈이 올 때 번개가 치지 않는 이유
눈이 올 때는 왜 번개가 안 칠까요? 눈은 수증기 형태가 아닙니다. 눈은 내려오면서 바로 위에가, 눈이 맺히는 곳이 더 추운 곳입니다. 밑으로 내려가서 더 내려갑니다. 눈이 맺히는 곳이 더 추운 곳이지, 거기서 상승기류 중에서 찬 기운이 눈이 되어 버립니다. 그렇게 내려오기 때문에 번개는 수증기가 있어야 합니다. 수증기가 수증기여야 하는데 눈이 맺혀 버렸습니다. 얼음으로. 그때는 수증기화가 안 됩니다. 수증기는 전기가 연결될 수 있지만, 눈은 전극이 연결될 수 없습니다.
인간이 견딜 수 있는 시련의 한계
우리가 살다 보면 극한 시련이나 고통을 겪는 사람들에게 위로의 말을 할 때 “신은 본인이 견딜 수 있을 만큼만 시련을 준다”라고 흔히들 얘기하는데, 이 말의 진의를 알고 싶습니다. 인간의 뇌는 자기 뇌 용량만큼만 견딜 만큼만 인간은 죄를 짓습니다. 그 고통을 그래서 그 용량을 넘었을 때는 혼절해 버립니다. 갑자기 아들이 죽었다, 아들하고 딸하고 남매가 있었는데 남매가 교통사고로 죽었다, 이럴 때는 그 사람이 견딜 수 없는 용량이 들어오는데, 그러면 혼절해 버리면서 정신이 약간 가버립니다. 그러면서 나중에 깨어나도 행사를 소설처럼 이야기하며 전혀 고통을 못 느끼게 됩니다. 오버되는 지점까지 가면, 거기서부터는 다른 방향으로 돌려버립니다. 그 사람이 정신을 왜 그 고통을 벗어나게 해 버립니다.
아이가 하나 죽은 사람은 그 고통을 이겨나가는데, 삼남매가 갑자기 죽었다, 이 고통이 너무 크면 정신 이상 세계로 넘어가서 그 고통을 인식을 못 해 버립니다. 자동차가 오버히트 해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을 견딜 수 없으니까 그냥 자동차가 서 버립니다. 그와 같이 되기 때문에 인간에게는 넘을 수 없는 고통은 정신 이상으로라도 넘어 버립니다. 그런데 견딜 만한 고통은 지금 인간들이 미치지 않은 상태에서 겪는 고통입니다. 그런데 자살까지 간 사람은 그 고통을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인간이 자살로써 고통을 안 느껴 버립니다. 스스로 그 고통을 선택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넘을 수 없는 고통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가지면 인간이 아닙니다. 이미 죽어버리고 사라져 버립니다. 전기가 일정한 용량 이상의 전류가 오면 전기줄 자체가 스파크를 일으키며 터져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인간처럼 말은 우리는 견딜 수 없는 고통만큼만 시련을 준다는 말은 팔자 좋은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실제는 그보다 더한 고통이 올 때는 인간이 아닙니다. 이미 귀신이거나 죽어버리거나 자살하거나 그냥 정신 이상자로 가 버리니까 그 고통 자체를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육신이라도 살게 해줍니다. 그때 사실 어떻게 보면 죽는 게 나은 것 같지만, 그렇게 또 살리기에 내버려 두는 것입니다.
백궁의 탄생과 삶의 방식
태어남은 인간의 출생과는 다른 걸로 이해되는데, 누군가의 생명을 담보할 정도의 통증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탯줄 같은 원시적 흡수 방식은 아닙니다. 인간은 여러분들은 지금 동물이나 인간이나 똑같이 탯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탯줄로 연결되어 있는데 백궁은 그게 아닙니다. 모든 게 접촉입니다. 어머니의 배 속에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런 어머니 자궁과 접촉만 되면 영양 흡수가 다 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배꼽으로 어머니하고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어머니 것을 그대로 받지 않습니까? 그런 것은 배꼽은 존재하지만 태어나는 것은 틀림없는데, 태어나는 데 10달이라는 시간이 정해지지 않습니다. 본인이 원하는 대로 빨리 태어나게 할 수도 있고 자기들이 필요한 날짜에 필요한 만큼 고생을 하거나 통증이 오거나 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애정이 없냐? 아닙니다. 초고 과학을 벗어나 있습니다.
동물들은 대부분 사람보다 수명이 짧은 생물학적인 이유가 있는지요? 사람이 처음 만들었을 때 초식성으로 제작되었는지 잡식성으로 제작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사람은 간단합니다. 어금니 이빨이 4개가 있습니다. 이빨이 28개입니다. 그러면 4개와 28개에서 몇 퍼센트입니까? 전체 이빨이 28개인데 어금니가 4개입니다. 어금니가 위 2개, 아래 2개, 사랑니 빼고 8개입니다. 그러면 28개에서 8개가 몇 퍼센트입니까? 한 30% 정도 됩니다. 그러면 이 소수점까지 따지면 한 30% 되는 이 초식을 먹는 것입니다. 그러나 30% 초식을 먹냐? 그렇지 않습니다. 이빨에서 씹는 기능이 아닌 이빨이 있다.송곳니가 몇 개입니까? 4개입니다. 아래위로 4개입니다. 이 송곳니가 있다는 것은 고기를 먹는다는 뜻입니다. 그 고기가 거기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송곳니와 어금니 이빨은 8대 4입니다. 초식은 8, 육식은 4입니다. 그래서 육식과 초식이 있다.우리는 그래서 육식을 먹을 수 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건국대학교 나중에 가보면 인간이 먹는 게 곤충입니다. 곤충 육식을 먹게 됩니다. 곤충을 주 단백질로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또 초식을 먹어야 하냐? 우리 대장은 초식이 없으면 유산균이 붙어 있을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양배추를 먹어야 합니다. 양배추가 유산균이 제일 좋아하는 곳입니다. 양배추가 대장에 도착하면 유산균들이 붙어서 삽니다. 유산균이 양배추를 안 먹어 버리면 유산균이 살 곳이 없습니다. 맨날 말랑말랑 거리는 것만 다 나가 버리고, 대장에 양배추 같은 게 있어 줘야 유산균들이 많이 집을 짓습니다. 그래서 꼭 인간이 먹어야 할 것은 당근 하루에 두 뿌리, 양배추 하루에 반 토막 정도는 한 사람이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 사람들은 모두 회장 배 저서로 이렇게 담아서 양식을 줄 때 주지 않습니까? 그것이 유산균 때문에 먹는 것입니다. 초식이 유산균 때문에 필요합니다. 초식이 그렇게 우리가 배추나 이런 것은 유산균 때문에 우리가 먹는 것이고, 칼로리나 단백질은 채식에서 구하기가 좀 어려우니까 우리는 동물들한테서 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육식은 인정합니다. 채식은 유산균을 위해서 필요하고, 육식은 에너지 공급 때문에 효율적입니다. 그래서 육식을 채식의 절반 정도 먹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물 정책과 수질 전문가의 평가
이화여대 교수님이 내 공약에 대해서 이야기한 것이 있다.암 투병을 내가 수돗물을 특급수로 바꾸겠다고 했습니다. 2천만 명이 먹는 서울 경기 특급수로 바꾸고 대통령이 되면 지방 사람들의 물도 전부 특급수로 바꾸겠다고 했습니다. 내 공약인데, 서울시장이 되었을 때는 서울 시민과 경기도, 인천시까지 협조해서 컨소시엄을 하여 특급수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서울시 예산만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경기도 예산, 인천시 예산, 서울시 예산, 세 지자체가 합쳐서 특급수를 할당하여 물을 안 먹고 청평댐과 소양호 댐에서 파이프를 묻어 가져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세 곳의 물을 섞어서 특급수를 만들고 공급하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돈 많이 안 듭니다. 파이프만 묻으면 됩니다. 취수원을 200km 밖으로 가져와야 합니다. 해외 외신에서 200km 떨어진 곳에서 물을 가져옵니다. 서울은 팔당댐 물을 가지고 옵니다.
팔당댐은 유원지가 되어야 합니다. 거기는 보트를 타고 유람선을 타고 크루즈를 타고 사람들이 배를 타고 다니면서 놀아야 하는 장소입니다. 그 위에 상수도 지역을 만들어 놓아서 엄청난 부동산들이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왜 취수원이 수도권에 붙어 있습니까? 수도의 서울시 하남시 경계선에 팔당댐이 있다면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물은 우리가 먹어서는 안 됩니다. 적어도 수도에서 100km 이상 떨어져야 합니다. 전 세계가 미국도 허성 강에서 물을 끌어다가 안 됩니다. 수도에서 120km 떨어진 히말라야, 저 로키산맥에서 물을 가져옵니다. 급수는 올렸습니다. 다른 수도들은 200km 떨어진 데서 물을 가져옵니다. LA는 LA 시내에서 100km 떨어져서 급수 시설이 물을 가져옵니다. 왜 물이 그렇게 중요하니까.
이 교수님이 허경영의 서울시 공약이 가능한가? 수질 전문가 박석순 우리나라 수질 권위 대학교수, 이화여대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검토를 보자고 했습니다. 준회원들 신앙심이 있지 않습니까? 황영준 비서실장이 장보고 생각할 때, 우리가 굉장히 상수 취수원을 팔당에서 청평 쪽으로 옮기는 것을 하셨습니다. 손님, 그런 제조 원가 그대로 정수 세관은 7원기 낮더라도 말씀하시더라고요. 준비 없이 처음에 부채 본 우리나라의 근본적으로 전부 여배우에게 일단 상수를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수돗물은 혼자 되게 뭔가 하면 가뭄에 미세 플라스틱이 급증하고 있고, 위하다 뭐라도 미세 플라스틱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뭄에 없는 미세 플라스틱이 정수를 해도 제거가 안 됩니다. 미세 플라스틱이 왜 많아지냐 하면 우리가 입었던 옷이 매번 화학 섬유로, 이 화학 섬유가 세탁기를 돌릴 때마다 2, 3단지 미만으로 떨어져 나옵니다. 그런데 그런 미세 플라스틱이 정수를 해도 제거가 안 됩니다. 이것을 이제 외국처럼 유역이라든지 무슨 내라든지 전부 다 안에 뭔가 하면 상수원은 물을 가져오지 않습니까? 오래전부터 이 팔당 상수원은 사양만 하고 이 서야의 의무 구도를 반대하지 않겠느냐? 반대 안 할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수도권에 말하는 우리 온 부담금이 한 4천 원 정도 됩니다. 4천 원을 쓰면 창고 사회를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런 돈을 가지고 그 소야의 주변에 있는 분들한테 H&M도 사고, 그러면 들에서 말로 돈을 차 집을 해다 주고는 나가더라 다른 병이 걸릴 수도 있고.
이쪽으로 해가지고 충분히 그 방법이 다양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과거의 팔당 상수원 조명 시에 거기에 그 산소에 말 외모, 그 다음에 말 특별대책 구 숲 연구 이런 규제들은 다 풀고 거기서 쓸 수가 있습니다. 유원지로 사용하고, 또 웰론 알아보려면 배가 다 물고 있는 것이 사면은 말입니다. 거기서 나오는 경제적 효과가 100조 원 이상 되는 경제적 효과가 있는 것이 이번 이것으로도 건 오직 아파도 채울 수가 있고, 미세 플라스틱도 막아야 합니다. 충분히 할 수가 있고, 외국 같은 데는 400km 떨어진 곳에서 물을 가져옵니다. 200km에서 물을 가져옵니다. 그런데 다 세팅해 주고 알아보고 미리 하게 딸이 흐르던 그런 생각을 무역에서 보죠. 이 얘기가 거의 서울 정도보다 하고, 교회로 비슷한데 일부 도저 조금 절절하고, 다 다른 데서 가져옵니다. 그러면 이제 빨리 끝나야 합니다. 그냥 서울로 돌아가겠지. 비용인데 마라도 이번에 서버에 5일 내내 같은 데서는 흘러들어오는 그 위치에 고대 차이로 누르면 물 가지고 발전도 됩니다. 클린 전부하기 있고, 한 번 그것을 타지 않고 계속해서 수돗물을 주니까 서울시에서도 뭐라 우러러 자기들도 안 받으면 지더라도 물어볼 것도 문제입니다. 지금 빨리 제가 볼 때는 흥미롭게 했던 것입니다. 물을 만들어 가지고 상수도 비용이 줄어듭니다. 화물 정도 줄어들고. 그렇지만 한 가지 잘못되는 것은 전국민의 이 때문에 물을 막 쓸 수 없는 그런 책을 같이 했습니다. 그 사람이 마지막에 허경영 후보가 잘 보는 것 같다. 저 사람이 우리나라의 물 박사, 이화여대 물 환경학교 회장이죠. 교수 중에서는 물의 권위자입니다. 그때 내 물 정책이 좋다고 지금 그렇게 얘기합니다.
허경영 이름의 영적 힘과 백궁 체험
양산시에 살고 있는 허경영 God-man의 찐 팬 최사용입니다. 저는 매일 일을 하면서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자주 부릅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 일하면서 부르는 것과 조용히 경전하고 부르는 것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그리고 얼마 전 교통사고로 6년간 시력을 잃었다가 빛을 보신 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분처럼 허경영을 부르며 백궁을 영상으로 볼 수 있는 경지는 어떤 경지인지 궁금합니다.
얼마 전에 눈을 뜨신 분이 있다.그 사람은 6년간 대학병원을 전전하면서 교통사고 이후에 깨어나 보니까 장님, 전혀 눈이 안 보였는데 흰자만 있었습니다. 여기 왔을 때 다리가 마비가 되어 절뚝거리는데 부축을 받아 왔습니다. 그리고 손이 1초에 몇 번씩 떨리니까 밥도 못 먹고 모든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렇게 내 앞에서 떨고 눈은 흰자만 보이고 6년간 어느 병원에 가서도 못 고쳤다는 것입니다. 내가 1분 만에 고쳤습니다. 여러 번 탁 놓고 바로 보입니다. 눈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손이 안 떨려 버립니다. 그래서 자리에서 일어나서 걸었습니다. 그게 1분 안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런 것은 여러분들이 허경영의 현상을 과학적으로 여러분에게 설명하기에는 불가능한 것이고, 그것이 빨리 되는 사람이 있고 더디게 되는 사람이 있고 다 다릅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그 충격을 받은 것이 어떤 현상이었냐 하면, 완전히 자기가 지금까지는 그 사람 자신이 세상의 주인이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무엇을 붙잡았던 것입니다. 자기가 세상을 붙잡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세상의 중심이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자기가 이 세상을 붙잡아야 하고 자기가 주인이라고. 그런데 와서 병을 낫고 보니까 자기가 주인이 아닙니다. 의사들이 못 고치는데 허경영이라는 미친놈이 앉아서 고쳤습니다. 그리고 나아 버렸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여기서 뭘 어떻게 했냐? 아, 저 사람이 우주를 만든 자다. 그리고 여기 와서 앉아 있고 이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실제 보니까 진짜입니다. 이제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구나. 그 자가 나를 잡고 있구나. 그 자가 나를 낫게 해 주었구나. 이런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믿음이 확실하냐 하면 아, 신은 있다. 우리는 신에게 붙들려 있는 자들이지 내가 신을 붙들고 있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반대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영적인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계속 부르면 어떻게 되냐 하면, 산에 올라가다 올라가다 나중에는 워낙 많이 불러 버리면 백궁의 모습이 눈앞에 전개되어 버립니다. 그냥 살아 있으면서 백궁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보고 싶은 대로 봅니다. 백궁이 막 어느 부분이 나타납니다. 그 사람이 얘기하는 게 그게 백궁입니다. 내가 이야기했는데도 꽃나무가 큰 빌딩만 하고 담아 또 그만큼 내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여러분에게 백궁 모습은 그렇다고. 백궁에 있는 나무는 이런 나무가 아니라 내가 그랬지 않습니까? 수십 명이 나무를 끌어안아야 한다고. 그러나 무르익고 먹을 만한 나무도 말할 수 없이 집채만 하고 큰데, 꽃나무여야만 합니다. 그렇게 다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그것을 여러 번 본 것입니다. 백궁을. 그것은 확신을 해버리기 때문에 그게 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조금만 해도 주인이 될 때 안 나타나는 현상이 계속 부를 때, 그 대신에 일을 하면서 부르든 앉아서 부르든 똑같은 것은 별 차이가 없는데, 앉아서 편안할 때 부르면 잡념이 떠올라 오히려 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일을 하면서 부를 때는 별로 잡념이 없습니다. 별로 머리에 탄산이 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또 거기에 영향은 장점이 있습니다.
아까 그 눈을 뜬 사람은 1분 사이에 까만 동자가 나와 버리고 흰자였는데, 흰자에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금방 사람이 달라져 버렸지 않습니까? 다 보이고. 여러분들은 안 보이는 것과 보이는 세계를 간단하게 보지 마십시오. 6년간 못 고칠 때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의학적으로는 불가능한데, 그런데 고쳐집니다. 이건 사실입니다. 그러면 내가 뭐 흙으로 신발을 만들어 예수처럼 눈에도 붙였나? 아닙니다. 그냥 됐습니다. 고쳐졌습니다. 내가 마치 천사를 넣어주는 것처럼, 천사도 바로 넣어줬습니다. 천사가 들어가서 작업을 해 버리니까 그게 1분 이내 고쳐진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여러분들에게 말로 해 봐야 잘 모르는데, 그 사람이 그렇게 백궁이 자꾸 보이는 것은 그것을 겪고 나니까 이 사람은 마음이 이제는 마음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아, 이런 세계가 있다. 그때 목이 불러 가지고 백궁을 가야겠다고 확실한 믿음이 있을 때는 기적이 그냥 연달아 일어납니다.
백궁의 교육, 주거, 사회 시스템
백궁은 초, 중, 고가 없다고 했는데, 그럼 거기 따로 공부 배우는 곳은 없는 건지요? 백궁 어린이들은 공부도 안 하고 그냥 놀며 지내는지요? 백궁의 집들은 어떻게 생겼는지요? 백궁에 여자도 태아를 10달만 품고 태어나는지요? 백궁은 백금 더 그룹 회장이 있고 직원이 있는지요? 위계질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백궁은 여러분들이 알지만, 백궁은 이런 우리 교회 기관처럼 위계질서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자기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그룹 형태가 존재합니다. 미생물을 연구하는 데를 연구하겠다면, 그 분야의 모든 자료가 집안에서 선생이나 이런 모든 것이 지금은 컴퓨터로 보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정보가 입체로 다 볼 수 있습니다. 입체로 공부할 수 있는 스터디를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모든 것이 앞에서, 박사들, 전문가들이 옆에서 있고 그것을 가르쳐 주고 다 하는데, 이것 같이 차를 마시고 대화까지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내가 초청하냐? 아닙니다. 그런 환경이 만들어질 마음을 먹으면 현상이 오니까 그때 나는 어디서 왔습니다, 나는 누구입니다, 말은 하는데 굳이 그것을 확인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래서 백궁은 내가 원하는 것이 순식간에 일어나는데, 이 때문에 불편한 점이 있습니까? 교실에 가서 미개인들처럼 앉아서 콩나물 시루처럼 공부하는 것은 미개인들의 인간들의 모습이고, 거기는 본인이 연구하고 싶다 하면, 꽃을 연구하는 사람, 동물의 정자를 연구하는 것, 그것은 점점점 혼자 공부하여 그 분야에 가야 합니다. 정자 연구소 등을 연구하는 데를 가서 지구상에, 우주에 나가는 별들에게 나가는 정자를 연구하는 데 가서 실습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 지식을 키우고 공부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공부가 어떤 부담도 주지 않습니다. 태어나는 것은 그 시간을 본인이 정합니다. 속성으로 할 것인지, 천천히 할 것인지. 인간은 10달인데, 그런 10달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자기가 잉태해서 두 달 만에 낳겠다고 하면, 최소한 어느 일정 기간은 있어야 합니다. 그게 1개월 이상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기가 시간을 정합니다.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여기하고는 완전히 다르죠.
백궁의 집들은 어떻게 생겼는지요? 백궁의 집들도 자기가 원하는 모습의 집을 갖춥니다. 백궁의 집들은 특징이 뭐가 없냐 하면, 백궁의 집들은 화장실이 없습니다. 화장실도 없고 세수를 하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세수가 존재하지 않으니까 여러분들처럼 이 수도꼭지에 물이 나오는 이런 것이 없습니다. 본인이 물을 원할 때는 물을 바로 공급받을 수 있고, 본인이 원하는 음식이 원하면 음식을 바로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어디서 온다? 이것은 그것을 그 사람들은 다 압니다. 백궁 조직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관으로 오지 않습니까? 관으로. 이것은 미개인들의 세계입니다. 우리가 조금 더 과학이 발달되면 이 공간에서 컵만 갖다 놓으면 여기에 물이 들어옵니다. 이 컵 자체에 무슨 장치가 있어야 합니다. 흘러가는 공기에서 수소만 빨아들이는 장치가 이 컴퓨터에 있으면 물이 들어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그러니까 수소를 빨아들이는 장치가 이 컴퓨터에 있으면 물이 항상 가득합니다. 마셔도 마셔도 물이 계속 있습니다. 이렇게 지금의 백궁은 그보다 더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앞으로 나올 컵입니다. 그냥 이 맑은 공기가 있는 데서 물을 마시면 물맛이 좋습니다. 그런데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컵을 갖다 놓으면 물이 모이면 물이 별로 안 좋겠죠. 황사가 있을 때는 좀 더 안 좋겠죠. 그런데 미래 인간 세계에 나올 컵이 아무리 먹고 싶다. 그러면 컵에서 버튼을 탁 누르면, 이 컵에 작동이 일어나서 주변의 수분을 다 끌어들여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죄송하지만 이것은 증류수입니다. 이것은 미네랄 워터가 아닙니다. 흙 속을 통과해야 미네랄이 만들어지는데, 공중에 있는 수소 수분을 모아 가지고 컵에 물이 된 것은 완벽한 그냥 물입니다. 그러나 미네랄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미네랄을 컵에 넣습니다. 이만한 미네랄을 인간들이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탁 집어넣으면 그 물이 천연물과 똑같이 됩니다. 그것을 마시게 되겠지. 그리고 지금은 수도 가서 물을 떠올라 이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컵에 물이 딱 채워집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런 시대가 오는데 백궁은 그보다 더 진보되어 있습니다. 물이 마시고 싶다 하면 물이 딱 나옵니다. 콜라 먹고 싶다 하면 콜라가 딱 나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콜라는 없지만 백궁에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재미있죠? 여기가 낙원이 어떤 곳이냐 하면 내가 무한대 천사를 놓아주듯이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세상입니다. 무한대 아름답고 생명체가 영원히 살기 때문에 쫓기는 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자살한 사람도 끊임없이 옵니다. 쫓기는 자도 없고 고통을 가지고 있는 자도 없습니다. 재미있죠? 그런데 고통을 가지고 싶으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채널을 바꿔 버립니다. 채널을 바꾸는 그 방법 같은 것은 어려서 배웁니다. 그러면 자기 채널을 하면 채널이 바뀌면 조선 시대가 나옵니다. 그러면 고통의 시대로 들어가 보는 것입니다. 거기서 다시 돌아오고 싶으면 채널을 바꿔야 합니다. 인간들은 죄책을 버리고 채널을 바꾸면 다시 백궁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니까 너무 심심하지도 않고 색다른 것을 누릴 수 있는 곳입니다. 공부는 자기 스스로 하는 것입니다. 초, 중, 고 이런 것 없고.
집들은 백궁의 집들은 특수하게 이 사람이 사는 공간의 넓이가 자기가 원하는 집을 자기가 지을 수 있는데, 보통 집을 가지고 1년 이상 가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하나의 집을 지으면 집을 짓는 방법도 특이합니다. 이런 집이 이런 자재가 아닙니다. 원하는 자재, 상상하는 자재로 집을 마음속에 설계하면 그 집을 만듭니다. 그러면 그 원소들이 집합이 될 뿐입니다. 본인 마음속에 얼마나 아름다운 것이 있느냐에 따라서 그런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워낙 넓은 땅이니까 스페이셜하게 대단히 아름답습니다. 나무도 아름답고, 연못도 아름답습니다. 백궁의 집을 여러분들 상상하면 알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사는 곳이니까 지붕을 잇고 있는데, 지붕 자체가 이런 식으로 차단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것이 다 볼 수 있게끔 되었다가 차단되기도 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SF도 아직 못 봐서 백궁의 집이나 오사삼표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아직 인간들은 그 현상을 못 합니다.
애들은 놀며 지내도 되나요? 그렇습니다. 놀면서 항상 무엇을 연구하고 자기가 갈 방향을 잡아서 자기 스스로 그 분야에 공부를 합니다. 속도가 빠르고 공부하는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찾으면 다 나옵니다. 본인이 미생물을 알고 싶다 하면, 그 미생물에 대한 것이 설명으로 나타납니다. 마음에 안 들면 내가 여기서 천사들을 한번 탁 들어가면 여기서는 안 보이죠, 여러분에게는. 그러나 백궁에서는 다 보일 뿐입니다.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천사를 딱 부르면 천사가 탁탁 나타납니다. 여기서는 안 보이죠.
위계질서가 있습니까? 위계질서 연구소 같은 데 가면 위계질서가 있습니다. 위계질서는 레벨, 별이 있다고 합니다. 레벨에 따라서 위계질서가 있는데, 그 사람의 아름다움이나 여러 가지 그 형태, 색깔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위계질서가 보입니다. 계급이 높은 사람일수록 옷의 밝기가 다릅니다. 어떤 컬러든 밝게 보입니다. 그런데 백궁에 금방 온 사람은 약간 흐립니다. 레벨이 높을수록 밝아집니다. 내가 제일 레벨이 밝기가 밝습니다. 나는 인간 세상에서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의 빛인데, 지금 여기 와서는 위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 보이는 것입니다. 실제 채널에 들어가면 상상도 못 하는 빛의 근원 신이고, 백궁에 있는 인간들은 밝기가 다 다릅니다. 레벨이 있다.그렇다고 명령하고 이러지는 않습니다.
God-man의 마지막 메시지: 깨달음과 구원의 기회
오늘 우리가 이 짧은 시간 동안 여러분들이 이 과학 세계에서 접할 수 없는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나에게 이런 얘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21세기 인간들이 행복한 것입니다. 전체 에너지와 천사를 주는 사람은 이 지구상에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것이고, 내가 왔다 가면 마지막입니다. 이렇게 천사를 나눠주고 축복을 나눠주고, 레벨을 나눠주고 이렇게 주는 사람이 이 지구상에 두 번 다시 올 수 없다는 것, 지구 역사 이래 제가 처음이라는 것, 제가 처음 온 사람을 여러분이 알 리가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정말 신이 아니고서는 알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말세 성제, 말세 성제보다 높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 말세 성제가 눈앞에 있는데도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하고 쳐다보고만 다닙니다.
그러나 그들이 조롱하고 미쳤다고 조롱했던 사람 앞에 나중에 전 세계인이 무릎 꿇고 절을 하게 된다는 것, 그런 시대가 앞으로 예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차가 떠나온다고 할 때 그때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차가 와 있을 때는 무척 해야 합니다. 지금 이랬는데 기차가 하늘로 확 날아가면 “우와, 저게 날아가는 기차구나. 나도 한번 타볼까”를 100번 가버리고 난 다음에 후회해 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지구에 지금은 내가 정박해 있는 기차입니다. 이것에 올라타면 가족, 여러분들이 여기에 합세한 우리 회원들이 받을 복이 무궁무진한 것입니다.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물질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물질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어라. 자녀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자녀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어라. 부모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부모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어라. 소속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소속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어라. 매매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하루빨리 매매가 해결되어라. 질병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질병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181st Huh Kyung-young’s Lecture Overcoming the Age of Famine and the Illusion of Low Birth Rate – January 17, 2021
혼돈의 시대, 기아(飢餓)와 일상 붕괴
120억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허경영 God-man님의 마음은 천부경의 본심 본태양으로서, 지하실이나 쥐구멍에도 빛이 환하게 들어가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본태양 빛과 같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의 여섯 가지 포기, 즉 연애, 결혼, 출산, 취업, 내 집 마련, 대인관계 포기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이번 코로나 사태를 디딤돌 삼아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등 ’33정책’을 실현함으로써 젊은이들을 이 함정에서 구해낼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천년 지상낙원으로 만들기에 머나먼 별나라 백궁의 God-man Huh Kyung-young, the Master께서 18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오늘 181회 강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81회 강의까지 함께 해주신 750만 재외 교포, 5천만 국민, 그리고 전 세계 모든 교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지금 시대적으로 우리는 길의 7식, 즉 배고프면 밥 먹고 졸리면 잠자는 인간의 일상이 깨졌습니다. 기아가 오면 사람들은 밥을 먹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공황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배고프면 밥 먹고 잠이 올 때 잠자는 것은 불교나 다른 철학적으로 볼 때 삼법인(제행무상, 제법무아, 제법실상)에 해당합니다. 이 세 가지가 길의 7식입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라는 공식과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은 산은 산이 아니고 물은 물이 아닌 상황입니다. 배고프면 밥 먹으면 되는데, 카드가 막히고 부도가 나며 경제가 돌아가지 않고 나라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코로나 등으로 인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인간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것들이 밀어닥쳐 기아가 발생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이것을 해결할 것은 원융무애(圓融無礙)입니다. 원융무애를 만들어 주기 위해 제가 왔습니다. 배고프면 밥 먹고 잠이 올 때 잠자는 것이 글자 그대로 원융무애입니다. 그동안 기아가 오지 않아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었는데, 이제 산이 물이 되고 물이 산이 되는 혼돈 사회가 되었습니다. 이 혼돈 사회에서 사람들은 제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삼법인(三法印)과 일체개고(一切皆苦)의 시대
모든 것은 제행무상하고, 제법무아가 되며, 제법실상입니다. 제법실상은 일체개고(一切皆苦)를 의미합니다. 모든 것이 고통이며,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고통 아닌 것이 없습니다. 일체가 다 고통이라고 생각하면 고통이 없어집니다. 살아 있으니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여러분이 살아가는 방법을 제가 토요일마다 강의했고, 오늘은 질문을 받는 시간입니다. 이런 내용을 알고 나면, 배고플 때 밥 먹고 잠이 올 때 잠잘 수 있다면 무엇이 걱정이겠습니까?
이러한 원만한 일상이 돌아가지 않게 한 장본인들이 있다.우리는 그들을 선거를 통해 바꿔야 합니다. 밥 먹을 때 밥을 못 먹게 하고 졸릴 때 잠 못 자게 하는 세력들이 이 세상에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전지전정(剪枝剪定)해야 합니다. 그것 때문에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전지는 세력지나 도장지를 잘라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이 없으면 기아가 일어날 수 없습니다. 식량을 독점하는 국가가 있고, 석유를 독점하는 국가가 있으며, 모든 것을 독점하는 자들이 있다.편의점에 가서 물건을 싹쓸이해 버리면 나머지 사람들은 물건을 살 수 없습니다. 굶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와 같이 식량 독점, 자본 독점, 이익 독점 시대에 우리는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저출산 아닌 저출생 문제: 정책의 전환
코로나까지 겹쳐 세계에서 자살률이 최고이고, 출산율도 문제입니다. ‘출산’이라는 단어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여성들에게는 안 좋은 이름입니다. ‘저출산’은 인격을 모독하는 표현입니다. 여성은 무조건 아이를 낳아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여자가 무슨 아이 낳는 기계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여성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이를 낳는 사람을 그만한 대우를 해주어야 아이를 낳을 것입니다. 사실 ‘저출산’은 ‘저출생’으로 써야 맞습니다. 남자에게는 책임이 없습니까? 여자만 출산해야 한다는 이 문제가 잘못된 것입니다. ‘저출산 세계 1위’라는 말이 참 우스운 것입니다. ‘저출생 세계 1위’가 맞습니다. 생명에 대해서는 남자와 여자가 함께 책임이 있다.국회의원들은 왜 여자에게만 저출산 책임을 덮어씌웁니까? 남자들은 빠져 있습니다. 여자들은 밥을 굶어가면서도 아이 낳을 생각을 해야 합니까? 아이는 나중에 굳이 되는데 말입니다. 출산보다는 저출생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시리즈로 공약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과 같은 생각을 가졌다면 이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누구나 해놓고 노는 것은 안 됩니다. 돈도 안 벌고 생활 대책도 없는데, 여자가 무슨 출산 기계입니까? 여성들이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연애 공영제, 출산 공영제, 결혼 공영제, 주택 공영제 등 여러 가지 공영제를 통해 여성들이 출생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남자들이 해야 할 일을 안 하고 아이만 낳으라고 합니다. ‘출산 장려 정책’은 처음부터 틀렸습니다. ‘출생 장려 정책’이 맞습니다. 우리가 정말 아이를 낳게 하려면 여자에게 출산하라고 할 수 없습니다. 남자들이 정책적으로 여성들을 위해 안정성 있는 환경을 채워주어야 합니다. 국가의 공무원이 아니더라도 출산을 하는 여성들에게 인센티브를 주어 출생을 할 수 있게, 태어나서 살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출산만 하면 아이가 살 수 있습니까? 아이는 낳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출생하여 살 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저출산을 자꾸 주장하면 저출생이 되어버립니다. 우리의 마인드 자체가 출산으로 고착화되어 있다 보니, 여자는 무조건 낳는 것, 결혼하면 낳는 것이라는 유치한 생각을 합니다. 출생하게 하는데 살아갈 수 있게 보장을 해줍니까? 여자가 아이를 낳는 데 얼마나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까? 혼자도 밥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여자가 아이를 낳는다는 것은 엄청난 경제적인 보장이 필요한 일입니다. 아이를 낳았는데 남편이 없다면, 아이를 돌보려면 맡겨야 하는데 맡길 곳이 있으면 다행이지만, 부모에게 맡겨도 돈이 들어갑니다. 그러니 여러분, ‘출산’이라는 용어는 산부인과에서나 써야 합니다. ‘출산하셨습니다’라고 할 수는 있지만, 통계를 잡을 때는 ‘출생’으로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출생 장려 정책을 써야 합니다. 출산 장려 정책을 지금까지 써왔지만, 우리나라가 부서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선진국들은 왜 우리보다 아이를 더 많이 낳고 있습니까? 출생 장려 정책이 잘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낳으면 국가가 모든 것을 보장해 줍니다. 여성은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생활 혜택이 되어 있고, 실업 수당도 나옵니다.
결혼했는데 남편이 소방대원인데 갑자기 죽어버렸습니다. 시체 값도 안 줍니다. 다리를 다쳐서 죽거나 직장에서 죽었는데도 산재보험을 안 해줍니다. 약자라고 그냥 무시해 버립니다. 공장에서 백혈병에 걸렸는데도 산재로 인정 안 해줍니다. 개인이 수십 년씩 싸워서 투쟁해야 하고, 안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니 누가 출산을 하려고 하겠습니까? ‘출산’이라는 말은 쓰면 안 됩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출생’이 맞습니다. 이런 마인드가 오늘날의 현실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혼돈의 시대, 택지최(澤地萃)의 괘
잠이 오지 않는데 잠을 못 자면 만 가지 고민이 생깁니다. 내일 압류가 들어오고, 경매가 들어오고, 가게 집세 내야 하고, 카드값 내야 하고, 직원들 월급 줘야 하고, 세금 내야 하고, 생활비 줘야 하고, 부모님 요양병원비 줘야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잠을 잘 수 없는 이런 상황을 만들어 주니, 밤새 고민하다가 약 먹고 죽는 시대입니다. 길의 7식이나 수의 7식, 이 모든 것을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주러 왔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명심하고, 제가 토론하고 질문하는 것을 유심히 듣고 깨닫기를 바랍니다.
제가 말하는 저출생 문제를 첫 번째로 해결할 지도자입니다. 저출산만 주장하는 공직자들, 정치인들 속에서 저출생을 30년 전부터 연구하고 대책을 세워 연애 공영제, 출산 공영제, 결혼 공영제, 생활비 공영제, 국민 배당금 등 생활비에 보태 줄 돈을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자기 배를 다 파서 주는 것이지만, 어쨌든 이런 정책으로 출생을 돕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마인드를 바꿔야 합니다. 정말 산은 산이 되고 물은 물이 되어야 하는데, 산이 물이 되고 물이 산이 된 뒤범벅이 되어 이것이 인생인가 저것이 인생인가 합니다. 모든 국민이 희망을 잃어버리니 밤에 잠이 안 오고, 밥을 먹어야 하는데 입에 자갈을 넣는 것 같아 밥맛이 싹 가버립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는 데는 굉장한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주역을 보면 택지최(澤地萃) 괘입니다. 택지최는 연못 속에서 물을 모으는 괘입니다. 연못 속에 물이 들어야 하는데, 연못 바닥은 바짝 말라 있습니다. 기아가 생기는 것이 바로 이 택지최 괘입니다. 연못 속에 물이 고여야 하는데 지금 물이 고이지 않습니다. 택지최 괘가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택지최 괘에 무엇이 모여야 하는데, 지금 한참 무엇이 모여야 할 때입니다. 우리나라가 이런 택지최 괘를 극복하기 위해 사람들이 열심히 돈을 벌려고 노력합니다. 연못 속에 물이 들어와야 하는데, 물이 없습니다. 연못은 당연히 물이 있어야 하는데, 물을 더 모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바닥이 났다는 말입니다. 바닥 난 괘이니 기아가 오고, 잠 못 자고, 밥 먹어 봐야 자갈 같고, 그것도 빚내서 먹는 독약을 먹는 형국입니다. 여러분의 심기가 얼마나 불편한지 제가 말로 하려니 복잡합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심기를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잘못된 제도 속에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순순히 적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God-man의 능력과 증명: 치유와 기적
오늘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고 메시지를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시작하겠습니다. 해외에서 영상이 아직 도착하지 않아 지체되고 있습니다. 먼저 민연주 님의 간증 영상입니다.
민연주 님은 대전에 사는 분으로, 과거 유방암 체험담을 했었고, 이번에 새로운 감시 목걸이가 나와 영상을 찍게 되었다고 합니다. 12월에 한국에 갔을 때 God-man님께서 민연주 님을 보시더니 폐와 기관지를 조심하라고 말씀하셨고, 명심하라고 하셨습니다. 민연주 님은 과거에 결핵을 앓았고, 어렸을 때는 중증 폐렴을 앓았다고 합니다. 중증 폐렴을 앓았을 때 숨 쉬는 것이 매우 힘들었다고 합니다. 감사의 힘으로 결국 나아서 왔다고 합니다. 유방 수술할 때도 폐 CT를 찍었는데, 폐가 너무 안 좋다고 말씀하시면서 유방암 수술이나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하여 힘들었던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한국에 왔는데 며칠 지나니 아프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열이 펄펄 나고 기침, 콧물, 미각, 후각 상실까지 왔다고 합니다. 코로나 증세와 같았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니 선별진료소에 가라고 하여 선별진료소에 갔습니다. God-man님께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 코로나가 아니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에너지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 다음날 다행히 코로나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대학병원에 가려고 했더니 코로나가 아니라고 해도 호흡곤란과 열이 나니 입원을 안 시켜주었다고 합니다. 예약만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머리맡에 있는 대가로 카드를 가지고 일반 병원에 갔는데, 일반 병원에서는 장비가 없으니 구내염이라고 하면서 구내염 약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 약에는 항생제가 들어 있었습니다. 주사도 맞고 5일치 약을 받아왔는데, 먹어도 차도가 없었다고 합니다. 계속 아프고 호흡곤란이 오고 이러다 죽겠구나 싶어 다시 God-man님께 전화해서 대학병원에서 받아주지 않고 있으니 빨리 낫게 해달라고 했더니 또 에너지를 넣어주셨습니다.
어쩔 수 없이 다른 곳에 가려고 보니 선별진료소에서 다시 검사하라고 했습니다. 음성이 양성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여 다시 선별진료소에 가서 검사했더니 다시 음성이 나왔습니다. 그때도 호흡곤란은 계속되었습니다. 그래서 천사들에게 부탁을 했다고 합니다. 항생제가 들어갔지만, 천사들에게 호흡곤란을 없애주고 열을 내리게 해달라고 했더니 차도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에너지와 천사들의 작업으로 차도를 보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계속 약을 먹고 천사님을 부르면서 지금은 살아났다고 합니다. 민연주 님은 축복을 받았는데도 이런 일을 겪었는데, 만약 축복을 안 받았다면 어땠을까 생각해 보았다고 합니다. 아들이 축복을 안 받았다면 코로나에 걸렸을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천사들과 God-man님의 모든 것, 그리고 God-man님의 에너지 축복 그 모든 것이 민연주 님을 다시 호흡곤란과 열, 그리고 미각, 후각 상실까지 완벽하게 돌아오게 해주어 너무 감사하다고 합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동물들의 지혜와 천사의 현현
굉장히 착하고 예뻐 보이는 여성이 우리에게 왔는데, 제가 보는 순간 폐와 기관지를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보는 순간 제일 첫마디가 그것이었습니다. 저런 분이 집에 가서 폐가 안 좋았던 사람이죠. 제가 보는 순간 이야기한 것이고, 어느 정도는 고쳐주었습니다.
다음은 강아지 간증 영상입니다. 수락산 꼭대기에 새끼 여섯 마리를 낳은 진돗개 어미가 있었습니다. 엄마 개가 꼭대기 등산객들에게 먹이를 얻어먹고 새끼들을 바위 속에 숨겨 놓았습니다. 1년 동안 그 개가 있었다고 합니다. 누가 영상을 보내줬는데, 새끼들이 바위 속에 숨겨져 있는 모습이 너무 예뻤습니다. 어미 개는 등산객들에게 먹이를 얻어먹고 새끼들에게 젖을 먹였습니다. 그런데 젖이 하나도 없는 날도 있었고, 먹이를 못 얻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강아지 새끼 두 마리가 병이 났습니다. 어미 개는 병든 두 마리를 떼어 다른 곳에 갖다 놓고, 건강한 네 마리는 이쪽에 두었습니다. 방송에서 그 소식을 듣고 올라가서 꼭대기에서 촬영했습니다. 강아지들에게 먹이를 주니 개가 등산객들에게 달라붙었습니다. 하얀 진돗개였습니다. 등산객들이 만져주고 음식도 주니 좋아했습니다. 먹고 나서는 자기 새끼들에게 젖을 먹였습니다. 그런데 자기 새끼들에게 갈 때는 사람이 따라오면 숨어서 새끼들을 숨겼습니다.
방송국이 개에게 카메라를 목에 달아 취재해 보니, 바위굴에서 네 마리가 내다보고 있다가 카메라맨에게 들켰습니다. 바위굴이 깊지 않으니 예쁜 강아지들이 사람을 처음 보았을 것입니다. 사람을 헬로우라고 하는지도 몰랐을 것입니다. 얼마나 예쁜지, 네 마리를 끌어안고 두 마리가 있는데도 알아내서 두 마리는 좀 약해 보였습니다. 그 두 마리도 함께 데리고 여섯 마리를 동물병원에 데려갔습니다. 방송국 덕분입니다. 그 영상이 저에게 보내져 있습니다. 다음에 한번 보여드려야겠습니다. 강아지가 그렇게 예쁜지 몰랐습니다. 새끼들이 아프니 어미 개가 아픈 강아지를 다른 곳에 별도로 분리시켜 놓았습니다. 사람이 많이 다니는 쪽에 갖다 놓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보고 개를 좀 살려달라고, 그 두 마리를 사람들이 사는 집 마루 밑에 숨겨 놓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보고 개를 좀 도와달라고 한 것입니다.
제가 옛날에 산속에 집이 있었는데, 한겨울에 현관문을 여니 털이 하나도 없는 고양이 새끼 다섯 마리가 콘크리트 바닥, 대리석 바닥에 있었습니다. 겨울이라 덜덜 떨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엄마 고양이는 저쪽에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자기로서는 도저히 이 새끼들을 살릴 수 없을 것 같으니 저에게 도와달라는 신호였습니다. 그 강아지 두 마리를 사람이 있는 집 앞에 갖다 놓은 것과 똑같습니다. 카메라맨들이 발견했습니다. 마루 밑에 숨어 있는 어미 개가 자꾸 거기를 왔다 갔다 했습니다. 바위굴에 숨겨 놓은 새끼들은 200m 정도 떨어져 있었습니다. 사람보다 더 영리합니다. 나중에 여섯 마리를 방송국에서 모아 놓으니 어미 개가 매우 좋아했습니다. 새끼 두 마리와 네 마리, 여섯 마리를 모아 놓으니 말입니다. 병원에 데려갔는데, 그 영상이 저에게 보내져 있습니다. 다음에 한번 우리 함께 보자고 하겠습니다.
천사의 현현과 콩나물 실험
또 다른 간증 영상입니다. 이 장소에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제가 미국에 가는 곳마다 강의하는 곳마다 천사가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다 있습니다. 제가 미국의 어느 호텔에 갔다면, 거기에 천사가 지금도 그대로 있습니다. 그 자리를 항상 지킵니다. 또 제가 모텔에서 강의를 했다면, 거기에 천사가 수천 년 동안 지키고 있습니다. 천사가 이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머물렀던 곳에 천사들이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지금 기억이 없습니다. 제가 차 세웠던 자리입니다. 여기에 천사가 나타납니다. 천사들은 나타납니다. 저것은 한군데만 있지 않습니다. 천사들이 여기도 오고, 여기까지 CCTV에 찍힌 것입니다. 이동할 수 없습니다. 카메라를 속일 수 없습니다. 저것이 천사입니다. 보이죠? 저것은 카메라에 정지된 화면입니다. 집안에서 보니 환하게 바뀌는 것이 보여 찾아갔다고 합니다. 밖이 환하게 바뀌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왔다 갔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CCTV로 다시 확인했다고 합니다. 좀 있으면 나타납니다. 환하게 좀 크게 보이는데, 저 불빛은 제가 차 세웠던 자리입니다. 아직 안 나오는데 좀 있으면 나올 것입니다. 지금 제가 차 세웠던 자리에 계속 있는 것입니다. CCTV에서는 잘 안 보이는데, 불빛이 있는 것입니다. 좀 있으면 또 나와서 보일 것입니다. 작동하고 있는데 사람이 나옵니다. 이제 보이죠? 불빛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콩나물 실험이 있다.박경자 님께서 콩나물 실험을 했습니다. 영상에 보이는 불빛이 큽니다. 저것을 옛날에는 귀신 불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런데 저것은 천사입니다. 제가 있었던 집이나 방이나 사무실에 밤에 카메라를 대보면 천사가 항상 있습니다. 우리 천사가 많습니다. 스티커 붙인 것과 안 붙인 것을 비교했습니다. 첫날, 둘째 날은 약간 뿌리가 자랐습니다. 셋째 날은 환경이 안 변한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른 것은 뿌리가 많이 자랐고, 허경영을 안 부른 것은 뿌리가 적습니다. 이것은 허경영을 부른 것이고, 이것은 허경영을 안 부른 것입니다. 여섯째 날 마지막 날입니다. 허경영을 부른 것과 안 부른 것의 크기가 차이가 납니다. 안 부른 것은 좀 흐물흐물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길이를 재보니, 허경영을 부른 것보다 허경영을 안 부른 것이 훨씬 작았습니다. 능력에 너무 많은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무영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실험을 마쳤습니다.
허경영 God-man 강탄식과 해외 축하
이제 해외에서 오신 영상이 다 만들어졌습니다. 2020년 허경영 God-man 강탄식 행사를 12월 27일에 해야 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1월로 연장했고, 또 연장되어 어쩔 수 없이 오늘 1월 17일에 하라는 완전한 답을 듣고 God-man님께 허락을 받아 약식으로 진행합니다. 본좌 섭리 주최로 강탄식을 했으나, 비대면 관계로 강탄 축하 행사를 정식으로 할 수 없었습니다. 아쉽지만 대표로 준비한 박 교수 해외 총괄 전 세계 원장님의 꽃다발과 화환으로 전해드리면서 간단한 인사로 시작하겠습니다.
강탄 축하 릴레이 선물이 전 세계 총본부장 박효순 님과 부군 되시는 월터 하키스 부부 외 78명이 정성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이번 강탄 축하에는 지난 어느 해보다 최고로 많은 사람들이 기뻐하며 God-man 강탄 축하에 함께 해주셨다고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하늘궁에 참여할 수 없음을 아쉬워하며 더 간절한 마음과 정성을 담뿍 담은 강탄 축하 릴레이 선물을 올려드립니다. 원래 고정식으로 행사를 진행해야 하는데 할 수 없기 때문에, 순수하게 참여하신 분들만 언급하는 것이 도리가 아닌가 하여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꽃바구니와 꽃다발은 국가 혁명당 정책 의장 외 세 분이 증정했고, 본좌 섭리의 박성호 대표님 외 세 분이 꽃다발을 증정했습니다. 케이크는 정단 자녀 옆에 있는 것입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2020년 강탄 축하 행사 케이크’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것은 비밀 소우 북대 더 원장님께서 증정해 주셨습니다. 케이크 커팅식은 김영숙 고문님 외 네 분의 고문님들이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케이크를 먹지는 않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 케이크가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018년 10월 14일 강탄 축하 케이크를 기획하신 국가 혁명당 조직국장 이주 박사님께서 이것을 실제 기획하고 만드신 장본인입니다. 그분께서 나오셔서 이 케이크의 전례 없는 유래와 썩지 않는 것, 엄청난 허경영 God-man님의 능력과 에너지를 잠깐 설명해 드리는 깜짝 서프라이즈를 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본좌 섭리에서 God-man님의 발자취를 영상으로 만들어 중요한 것들을 보여드리려고 준비했습니다. 마지막 결과는 세계 통일입니다. 세계 통일로 지상낙원이 되는 것인데, God-man님의 세계 황제 되시는 금빛 옷을 입으시고 만 가지 수식어를 잘 설명해서 제가 만들려고 준비했습니다. 그러다 코로나 때문에 잠깐 중단되었습니다. 그런 것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이 끝나고, 노래하시는 분들의 강탄 축하가 이어집니다. 이동성 사회자님은 원래 사회를 보실 예정이었으나, 어쩔 수 없이 약식으로 진행합니다. 박현숙, 강어깨, 홍운영, 이민경, 손지원 님이 노래로 축하드립니다. 이민경 님은 중국 부채춤, 양우영 님은 천부경에 맞춰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통일 허경영, 천부입니다. 하늘의 무용을 춤으로 보여드리려고 준비했는데, 그것도 이번에 못하게 되었습니다. 박경아 님의 가야금 연주는 우리의 심금을 울리고 아름다운 선율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렇게 질문을 했는데, 이번 기회에는 어쩔 수 없이 정보 수집에 달렸기 때문에 이렇게 약식으로밖에 할 수 없게 되어 섭섭하지만, 그래도 God-man님께 축하드립니다.
지금은 비대면 방역 관계로 해외 영상만을 대표로 축하하기 위해 올려드리고자 합니다. 전 세계 하늘궁 순례단 총본부장 박효순 님 외 임원들이 참여한 허경영 God-man 강탄 축하 영상을 보시며 국내외 여러분, 우리 모두 허경영 God-man 강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od-man 강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전 세계 하늘궁 순례단 총본부장 박효순입니다. 이번에 임원들이 총동원해서 축복 명패 대천사를 13개월 목표로 기획하고 전 세계에 홍보하고 있습니다. 축복을 6개국 언어로 번역해서 온라인에 올리고 있습니다. 대천사 역시 영어로 번역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로 지금 임원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더 분발해서 하늘궁 발전과 God-man님의 영성, 사랑을 전 세계에 뻗치게 하는 일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이 자리를 비롯해 한국에 계신 지지자 여러분께 동과 서가 함께 합쳐서 God-man님의 황제 등극을 보필하여 열심히 일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드립니다. God-man 강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영국에서 허경영 God-man 강탄일을 맞이하여 축하드립니다. 세계 황제 본심 본태양, 살아 계시며 역사하시는 전지전능하신 God-man님, 만세!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반갑습니다. God-man님의 강탄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경배드립니다. 하늘궁이 항상 그립고 마음은 거기에 가 있습니다. 언제나 허경영!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오늘 12월 어느 양산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사태로 강의가 정말 많이 줄었지만, 신도들이 항상 God-man님을 위해 고생하며 평화로운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이제 노력을 항상 God-man님을 위해 빛나는 모습으로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the God-man 사랑합니다. 환영 송도 허경영! 어렵고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저는 미국 동부 조지아에 살고 있고, 전 세계 허경영 하늘궁 순례단 멤버인 조영중입니다. God-man님의 강탄일을 축하드리고, 또한 병들고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러 오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전 세계 하늘궁 순례단 총본부의 정성 어린 영상 잘 봤습니다. 이번 강탄 축하를 위해 새로운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찍은 것이고, 허경영 God-man 강탄 축하를 위해 찍은 사진에도 얼마나 천사가 나타나는지 모릅니다. 허경영 God-man님께서 머무실 콜로라도 박 교수 위원장의 집, 그리고 호텔 등등 그 자리마다 천사가 바글바글 많이 나타났습니다. 심지어 옷을 몰라도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여러 장 찍었는데, 이번에 제가 기획하고 박성호 대표님이 잘 편집해서 다음 주에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2020년 God-man 허경영 God-man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늦게나마 보내주신 해외 순례단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시공간 초월의 힘
지금부터 영상 질문과 질의응답 시간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입니다. 총재님은 못하시는 것이 없습니다. 모자람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총재님,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허경영이라는 소리와 글자에 담긴 에너지에 대해 많은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중 하나를 질문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알기로는 어떤 물체에 허경영이라고 글자를 써 붙이면 그 물체의 분자 배열이 정확하게 바뀐다고 합니다. 이 원리로 우유가 시지 않는 실험을 수행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이 허경영 에너지로 우유 테스트를 하려면 글자를 어떻게 써야 할까요? 예를 들어 “허경영” 이것을 영어로 받아 적으면 발음은 비슷할지언정, 여러 가지 글자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경우 저희 인간의 지능보다 월등히 뛰어난 God-man님의 지능을 가진 분의 알파벳 차이가 무엇이든지 간에 상관없이 “허경영”을 의도하고 쓴 글자라면 그대로 허경영으로 인식하여 그 물체에 분자 배열이 정렬되고 더 효과를 내는지 궁금합니다. 이에 대해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허경영”을 칠판에 한번 써보겠습니다. 이렇게 썼습니다. “허경영”이라는 글자를 써서 붙였을 경우, 이 글자를 했을 때 에너지가 이 칠판에 바뀌는지 안 바뀌는지 보겠습니다. 어떤 현상이 벌어질지는 모르지만, 손을 대면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허경영”이라는 발음 자체가 영어로 쓸 때는 스펠링이 특별히 변하지 않습니다. ‘Huh’가 되든 ‘Hur’가 되든 ‘Hue’가 되든 여러 가지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에너지가 바뀌는지 보겠습니다. 스펠링이 바뀌어도 안 바뀝니다. 이것은 영어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여기에 ‘Huh’가 됐든 ‘Hur’가 됐든 ‘Hue’가 됐든 ‘허’라는 발음이 되기 때문에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 부분에서 글자를 없애 보겠습니다. ‘영’자를 없애 봅시다. ‘허경’만 해 봅시다. 힘이 없습니다. 내 생각에 ‘Huh’가 되든 ‘Hur’가 되든 ‘Hue’가 되든 ‘허’라는 발음이 되기 때문에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름의 한자가 달라질 때는 안 됩니다. 이름의 획수에는 이것은 ‘용’이 아니고 ‘룡’이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안 되는 것입니다. ‘허’라는 발음은 여러 가지 형태로 바뀌어도 ‘후후후’, ‘르르르’ 이렇게 되어도 에너지 변동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여기에 이름을 어떻게 써도 되지만, 이 허경영에서 ‘허’, ‘경’, ‘영’에서 한 자만 바뀌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한 스펠만 변경돼도 우주와 백궁과 소통이 안 됩니다. 한번 실험을 해보겠습니다. ‘허경영’에서 점 하나가 있어도 안 됩니다. 글자가 이렇게 잘못 써도 안 됩니다.
변형된 글자를 보겠습니다. 힘이 없습니다. 힘을 세게 주면 떨어집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허경영’의 ‘영’자를 ‘와’자로 바꿔 보겠습니다. 이 칠판에 글자 한 자가 바뀐 것입니다. 스펠 하나가 바뀐 것입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대로 우주 에너지입니다. 이것은 글자를 쓴 순간에 전 세계 프랑스든, 미국이든, 캐나다든, 어디든 가면 손이 떨어질 것입니다. 이 칠판에 닿는 이런 물질에 손대 보세요. 손이 떨어집니까? 대답해야 합니다. 손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크게 말해야 합니다. 손이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확실하게 말해야 합니다. 소리 크게!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것이 지금 캐나다에서 해도 떨어집니다. 지구 어디에서도 0초 만에 안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가는 시간이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에는 공간이 있습니까? 스페이스. 공간과 시간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좀 알아야 합니다. 저는 마치 개미들에게 바나나 맛을 알려주는 것과 비슷합니다. 굉장히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이 허경영이 이렇게 있는데, 만약에 여기에 스펠을 하나만 바꿔도 안 됩니다. 그런데 러시아 말로 해도 됩니다. 한문으로 이 칠판이, 이 우주가 허경영을 인식했으니 여기도 되고, 여기도 됩니다. 키스가 안 가는 것이 좋습니다.
허경영 하면서 전 세계 180개 국가의 이름을 써서 제 이름은 180개 국가에서 이태리에서 러시아든 무한대 에너지가 지구 전체에 퍼져버립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이것을 하나로 쳐버리자고, 점 하나를 없애버리자고. 제가 힘을 주면 탁 떨어지고, 탁 대면 즉시 톡 떨어집니다.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이 점 하나가 무엇이길래 이렇게 영향을 줄까요? 점을 붙여 보겠습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여기 깨끗한 곳에 대보세요.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 끝에도 대보세요.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그런데 죄송하지만 점 하나를 지웠습니다. 거기 대보세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캐나다에 가서 풀에다가 꽂아도 됩니다. 아니면 캐나다 가서 빌딩에 대도 떨어지고 안 떨어질까요? 또 떨어집니다. 캐나다에 가서 대도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여기서도 떨어지면 캐나다에서도 떨어지고 지구 어디에서나 떨어집니다. 그 다음에 여기에 허경영을 이렇게 바로 썼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물리학을 초심에서 들어야 합니다. 허경영을 이렇게 바로 썼습니다. 그러면 우주 공간에 손대도 이 우주 전체 어떤 변화도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이 칠판에 있는데도 우주 에너지가 다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 점 하나를 지웠습니다. 우주에 대보세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카메라 보고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칠판에 제 이름을 쓴 하나만 가지고도 우주 공간의 에너지가 다 들어갑니다. 제가 무슨 말을 안 해도 됩니다. 들어가라 마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 이름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칠판에 보였다면, 이 우주 전체에 에너지가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우주 전체에 손대도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 허경영을, 잘 들으세요. 지금은 떨어집니다. 이 허경영을 이렇게 했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 허경영이 우주 공간을 움직입니다. 움직입니다. 그러면 이 허경영을 ‘영’자를 초성으로 써보겠습니다. 그러면 글자가 변형이 됐습니다. 우주에 손대보세요. 힘을 줘도 안 됩니다. 이것은 초성으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제 원래 이름이어야 합니다. 이것은 초성은 인간들이 수정해 놓은 것이지, 원래 글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새끼손가락으로 잡아도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것을 정자로 써보겠습니다. 초성으로 하지 말고. 정자로 써도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우주 전체, 안드로메다에 가서 해도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안 떨어집니다. 태양에 대도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무한대의 공간, 우주 전체에 손가락만 대면 안 떨어집니다. 들어가지 가는 시간이 무한대입니다. 수천억 년을 가야 할 거리가 0.1초 만에 제 칠판의 글자를 보고 이 공간들이 0.1초 만에 반응을 합니다. 이해가 갑니까? 과학으로 이해가 가는가? 과학으로 이해가 안 가는 것이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종교. 여기에 이름 아무리 써봐야 변화가 있습니까? 이렇게 눈으로 볼 수 있게 해 준다는 것도 신비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있는데 이해는 안 가지만 바뀌는 것은 사실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독보적인 힘
그래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허경영은 이런 우리가 할아버지 없는 전 세계 어떤 언어로 해도 안 됩니다. 공간이 순식간에 바뀐다는 것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수천억 년을 가야 할 거리가 0.1초 만에 에너지가 다 바뀌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말을 안 해도 칠판에 해 놓기만 해도 집안에 제 사진만 붙여놔도 우유가 바뀌고, 제 이름만 써서 위에다 붙여도 우유가 바뀌고, 공간이 확 다 바뀌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알아야 할 것은 이 공간에 우리가 부처님이라는 글자를 써보려고 해도 힘이 없습니다. 아무 힘 없습니다. 이 우주 공간을 표현할 수 있는 글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허경영 이외에 어떤 글자가 이 공간 자체를 바꿔버릴 수 없습니다. 예수님도 힘이 있습니까? 이것은 여러분들이 해보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글자를 위에다 썼다면, 이 우주 공간에서 에너지가 바뀔까요? 강해집니까? 안 강해집니다. 변화가 없습니다. 이 글자를 지웠을 때와 똑같은 것입니다. 허경영 아닌 이름, 허경영이 아닌 스펠링. 전 세계 인간들의 글자는 안 됩니다. 백궁과 소통이 안 됩니다. 다른 인간들의 이름, 다른 종교의 이름에 에너지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이것만 하면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헛짓 하고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얼마나 헛짓 하고 있습니까?
여기에 ‘마음’이라는 글자를 써볼까요? ‘마음’이라는 글자를 쓰지 말자고. 누구를 쓰든 여기에 석가모니 이름에 에너지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석가모니를 한번 써보겠습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떤 글자, 어떤 종교의 이름도 에너지를 다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허경영 이름에 대해서만 에너지가 나옵니까? 이상하죠? 그러니까 제 사진과 제 이름이 우주 전체를 0초 만에 다 에너지화 시키고, 에너지를 빼버리면 없어집니다. 이것은 지금 해보세요. 손대보세요. 있든 없든 똑같습니다. 허경영은 썼다 하면 공간이든 종이에 써서 붙여놓든 그것 자체가 우주이고, 그것 자체가 신입니다.
여기에 ‘하늘궁’이라고 써보겠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절대로 하늘궁과 허경영 이외의 글자는 다 떨어집니다. 하늘궁은 허경영과 동격입니다. 이런 이름은 아무렇게나 지은 이름이 아닙니다. 이 글자만 보이면 어떤 그림이든 모든 것이 가동하며 안 썩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허경영이 와 있습니다. 여기에 어떤 장소에 만약에 ‘병영 성당’이라고 써보겠습니다. 에너지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어떤 건물도 여기에 ‘백악관’이라고 써놓아도 힘이 없습니다. 어떠한 글자도 여기에 나타나봐야 변동 사항이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이름은 전 세계 100개 글자로 일본 말로 쓰든 뭘로 쓰든 우주 공간이 즉시 바뀌고, 우주 공간과 물질이 동시에 다 바뀌어 버립니다. 물론 제가 없어도 제가. 우주 공간에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가 버립니다. 물질과 우주 공간이 다 바뀝니다. 이 지구에 에너지 들어가라. 이 지구에 에너지 빠져버려라. 대보세요. 에너지 있습니까? 제가 명령하면 지구에 에너지가 들어가고 빠집니다. 이것은 제 이름을 지운 것입니다. 써버린 것입니다. 이 지구에 에너지 들어가라. 공간에 대보세요. 공간에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지구에만 들어가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지구 에너지 빠져라. 빠집니다. 공간에 에너지 들어가라. 안 떨어집니다. 공간 에너지 빠져라. 지구 에너지 들어가라. 지구 에너지 빠져라. 빠집니다.
제가 무엇을 보여주려고 하냐면, 말도 이 공간은 제 명령에 복종합니다. 이 물질들은 제 명령에 복종합니다. 그러면 제가 누구라는 것쯤은 알아야 하는데, 제가 개미들에게 바나나 맛을 가르쳐주는 것만큼 어렵습니다. 개미들에게 운전을 가르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제가 와서 이렇게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으니 여러분도 그냥 사람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제 이름 하나만 써놨는데, 우주 공간 전체가 에너지, 나와 사물과 우주가 동시에 에너지로 존재합니다. 제가 말을 할 때는 사물과 우주가 다 저의 의지대로 갑니다. 하늘도 들어갑니다. 제가 지구와 우주가 동시에 흘러 들어가라 하면 육지와 공간이 전부 바뀝니다. 그런데 제 이름은 여러분이 쓰기만 하면 지구와 공간이 전부 바뀝니다. 왜냐하면 이 물질에 이름이 적혀 있고, 이 물질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공간에 허경영이 복사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물리학 교수들이 여기 대놓고 해야 합니다. 하버드 대학, 프린스턴 대학 물리학 교수들 대놓고 해야 합니다. 물리학 교수들 그날 사표 쓸 것입니다. 전부 다 사표를 써야 합니다. 데카르트가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생각과 존재가 틀린 말인 것입니다. 생각하지 않아도 제 이름만 딱 넣으면 우주가 다 바뀌어 버립니다. 본태양이라는 말이 본태양입니다. 해가 뜨면 우주 전체가 다 밝아집니다. 해를 제 이름으로 바꾸면 지구가 암흑이 됩니다. 우주 전체가. 제가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까? 제가 이렇게 해버리면 저 사람 몸에 힘이 나옵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을 바꿔버리면 이 사람 몸에 힘이 없어집니다. 힘이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제가 마음으로 표시를 못 한 것입니다. 들어갔습니다. 없습니다. 제가 이것을 조절하는 이유는 제 마음대로 넣었다 뺐다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에너지를 제가 이렇게 넣었다 뺐다 하는 것을 눈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들어갔습니다. 제가 마음으로도 이 사람 몸에 에너지를 줄 수 있고, 마음으로도 물질에 에너지를 넣을 수 있고, 동시에 에너지를 넣을 수 있고 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 공간 지배자, 시간의 지배자, 과거로도 가고 미래로도 갑니다. 이분이 한 살 때 몸이 어땠는지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또 이 사람 마음속에 있는 모든 비밀번호, 통장 번호, 모든 것을 제가 하나도 몰라도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이것은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가 정답입니다.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가 정답입니다. 왜냐하면 생각은 수시로 한 여자를 좋아했다 싫어했다 바뀌기 때문에 생각은 제가 아닙니다. 존재가 아닙니다. 생각은 뜬구름과 같습니다. 생각은 존재가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체유심조’가 잘못된 것입니다. ‘일체유심조’가 잘못되었습니다. 이것은 ‘일체유심조’가 아니라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왔다 갔다 안 됩니다. 그래서 어떤 글자로도 허경영 이름은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보여줄 수는 있습니다. 오늘 정확한 답을 해 주었습니다.
인간의 한계와 God-man의 능력
우리 인간이 허경영을 썼을 때는 우주 변화는 없습니다. God-man님께서 허경영을 쓰실 때 우주 변화가 있는 것입니다. 궁금한 김에 다 해보겠습니다. 인간이 쓴 글씨를 써보세요. 한글로 썼습니다. 이제 제가 쓴 글씨가 아닙니다. 이 사람이 썼습니다. 공간에 대도 안 떨어지고, 물질에 대도 안 떨어집니다. 누가 쓰든 관계없습니다. 누가 제 이름을 쓰든 관계없습니다. 만약에 위험할 때 누구든지 종이에 허경영을 써서 날려버린다면, 우주가 변하고 땅이 변합니다. 제가 지금 저기 서서 이것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써서 붙이면, 여기 보면 허경영 이름이 어딘가 있습니다. 많이 있다.이럴 때 작동하고 있는데, 제가 테스트할 때는 그때는 또 별도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테스트를 하면 전체에 있는 것은 스톱되고, 이 글자들이 있는 것은 스톱되고, 제가 쓸 때 에너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없는데 써서 허경영을 가지고 있으면 지구가 우주는 바뀌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 글자를 가지고, 이 글자를 여기 보면 허경영이라고 쓰고 있습니다. 한글로. 이 글자를 이 사람이 이 글자를 가지고 누가 했든 외도가 됐든 사물에 대면 에너지도 나옵니다. 그러면 이 글자를 떼어버렸습니다. 그러면 차에 허경영이 있다.그래도 힘이 없습니다. 백궁에서 다 압니다. 제가 차를 타고 있다는 것을. 그것도 국소적인 변화인 것이 제가 좀 다르지만, 어쨌든 이 이름이 여러분들이 써놨을 때 가지고 있을 때는 자기의 원하는 것이 바뀌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보여준 것은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지금 무서운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 이름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제가 가짜로 살고 있습니까? 저는 위대한 사람입니다. 여기에 한번 써보세요. 당신 이름에 힘이 나옵니까? 우주가 바뀝니까? 안 바뀝니다. 저는 바뀝니다. 다른 사람들은 안 바뀝니다. 그런데 자기가 어디 있냐고, 비슷하다고 거짓말하고 아무것도 바뀔 것 없습니다. 그 사람이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줄 수 있습니까? 제 몸 옆에는 천사가 무한대로 있습니다. 저는 넣어줍니다. 그러면 그런 자가 와 있다면 여러분들은 조금 영리하면 그 사람에게 잘 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 사람 한번 만나면 그날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내일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예쁘다. 우리가 몸만 요즘에 어마어마한 영광입니다. 후손 대대로 그렇습니다. 누가 써도 관계없습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제가 다 답은 해줄 테니 물어보세요. 다음은 질의응답 시간입니다. 여러분들이 중요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사람이 질문했기 때문에 알려주는 것입니다. 제 능력은 무한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만약 그런 사람이 아니면 지금 어떠한 종교도 전 세계 그 빠른 시일 내에 저렇게 열광적인 지지자가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최소한 100년은 걸립니다. 불과 몇 년 사이에 전 세계에 지지자들이 포진했습니다. 자기들 과학으로서는 종교로서 과학으로서 거기에 갈 수 있습니까?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그것을 마음대로 운용하고 있는 자. 천사를 넣어주고 축복을 넣어주고 죄를 몽땅 사면 됩니다. 그 자가 누구입니까?
동물 학대와 미래 식량, 그리고 종교의 한계
질의응답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조금만 하겠습니다. 김진홍 님 질문입니다. 방금 우연히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죄 없는 고양이를 학대하는 것도 모자라 유튜브로 촬영하여 방송을 내보냈습니다. 앞으로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동물 학대범은 어떤 벌을 내리실 것인지요? 앞으로는 동물들을, 애완동물은 사육하겠지만, 식용 동물은 장기적으로는 사육을 안 하게 됩니다. 식용은 앞으로 세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생체 배양을 통해 어떤 기계에다가 동물의 신경 세포를 넣어 만들면 고기가 나옵니다. 소고기를 넣으면 소고기가 만들어지고, 돼지고기는 돼지를 살 필요 없는 시대가 곧 옵니다. 고기를. 그리고 바퀴벌레를 먹고 싶다면, 옛날에 메뚜기가 단백질이 많았듯이 메뚜기 단백질이 배양되어 나옵니다. 메뚜기 맛도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동물을 사용하는 것이 환경 파괴의 첫 번째 원인이었습니다. 미개했기 때문에 동물을 잡아먹었을 텐데, 앞으로는 배양으로 우리가 잠을 자고 있는데도 그 기관에서 동물들이 배양됩니다. 원하는 대로 눌러 놓으면 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놀랍게도 나옵니다. 배양이 됩니다. 먹을 만큼. 3인용을 누르면 3인용이 배양되어 있습니다. 좋습니까? 그런 시대가 오고 있는데, 무엇 때문에 소고기를 소를 잡아 키우고 돼지를 잡고 닭을 죽입니까? 어마어마한 동물입니다. 그런 것을 우리는 이제 안 하게 됩니다. 그래서 동물 사육은 금지되는데, 애완동물에 대해서는 신과 동일하게 사육하라고 합니다.
제가 나중에 지도자로 등장하고 세계 통일하면 애완동물을 학대하는 사람은 없어집니다. 왜 학대하라고 해도 안 합니다. 왜냐하면 제 유튜브를 보기 때문에 사람들이 마음이 악에서 아주 좋은 쪽으로 가버립니다. 지금까지는 실제 그런 자를 못 봤기 때문에 사람들이 하늘은 없을 거야, 지옥이 없을 거야라고 합니다. 저를 본 다음에 어떻게 하늘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백궁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까? 죄지은 자가 어떻게 오리지널로 그 피해를 안 받을 거라고 생각합니까? 축복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누구도 그것을 인정합니다. 그 시대가 우리에게 예비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우주의 센터 포도의 하늘궁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허경영 글자는 통일의 에너지, 파장을 무서운 에너지로 나옵니다. 그 글자 하나 썼는데 우주 공간 전부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무한대 에너지, 절대 인간의 손을 뗄 수 없습니다. 그 변화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구 전체가 변합니다.
연애 공영제와 외래종 관리
연애 공영제에 대해서요. 같은 구 안에서만 이루어지는지요? 아니면 다른 구 사람도 자기 원하는 구에 가서 참여할 수 있는지요? 원하는 대로 합니다. 진주 사람이 서울에 와서 참여해도 그 사람이 독신임을 확인되면 어디든지 돈을 받을 수 있고, 그 사람 주민등록만 정리되면 됩니다. 여기서 계산해도 다른 곳에서 계산이 서로 보고 가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나가는 것이니 다 해결이 됩니다. 강남구에 가서 들어가야겠다고 하면 강남구로 매칭됩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은 자기 자유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 동네에 갈 수도 있습니다. 가서 둘이 연애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남자가 여자 동네로 가든지. 그러면서 자꾸 20만, 24만, 10만원을 벌자고 합니다. 만나서 같이 먹고 데이트하고, 데이트를 자유롭게 하게 하는 것이니 어느 구에 국한되면 안 됩니다. 자기가 지금 어디서 일하고 있습니까? 부산에서 서울 사람이 노동하고 있습니다. 아직 결혼을 안 했다면, 아무 구에나 가면 됩니다. 출입할 수 있는 자격은 결혼 안 한 사람이나 이혼한 사람에게 주어집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우리 생태계가 파괴되어 가고 있습니다. 외래종이 들어오기 전에는 토종 생물이 살기 좋은 환경이었는데, 외래종으로 인해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외래종을 어떻게 하실지 듣고 싶습니다. 외래종, 토종이라는 개념은 없어집니다. 세계 통일이 되니까. 외래종이 토종과 동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충분히 만들어 주고, 토종 동물을 없애는 것이 있다면 생태계는 센 종족들이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먹이사슬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적절히 유전자를 어떻게 해서라도 그 종자가 지나치게 많지 않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그 문제는 없습니다. 외국 종이든 우리 종이든 관계없습니다. 여기에 악어가 나타났다면, 먹고 살 수 있기만 하다면 우리는 그것을 보존하고 적절히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종자를 다 죽여 버리지 않고 특수한 곳에 갖다 놓고 그 종자는 그 종자대로 또 키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동물을 잡아먹는 시대는 점차적으로 사라져야 합니다. 식당에서 고기를 구워 주는 것도 생체 배양한 것입니다. 배양 고기만을 팔게 하는 것입니다. 식당은 배양 기계를 많이 갖다 놓아야 할 것입니다. 손님들이 필요한 만큼 배양을 해놨다가 팔아야 합니다.
순교자들의 천국과 백궁의 차이
마지막으로 익명으로 올려주신 질문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순교자들과 우리나라의 절두산 순교자들은 천국에 갔는지요? 그리고 마태복음 8장 11절에 보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천국에 있다고 써 있는데 맞는지요? 두 번째 질문은 God-man님을 모르는 사람의 경우, 천국 명패를 다른 이로부터 얻은 후 황홀한 백궁에 도착해서 그것을 어떻게 알게 됩니까? 누가 몰래 백궁 링크를 해줬다면, 자기가 백궁에 도착하게 됩니다. 죽었을 때. 그러면 그 백궁 명패를 해준 사람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늘궁에 가서 백궁 명패를 써낸 그 모습까지 백궁에 앉아서 다 알 수 있습니다. 영상으로 원인 추적이 다 가능합니다.
이것은 순교자들이라고 해서 백궁에 가거나 천국에 간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기독교에서, 기독교에서 팔복 중에서 의인 천국이 있다.기독교로 말한다면 천국에 갑니다. 그 사람들은 의를 위하여 핍박받은 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은 자는 천국에 가는데 이것이 여덟 번째입니다. 첫 번째는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갑니다. 병든 자도 천국에 갑니다. 네 번째입니다. 갈다 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자체가 천국 간다는 것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의를 위하여 뭔가 하는 자는 천국에 갑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의 종교에서 천국에 가는 것으로 되어 있으니 제가 간다 못 간다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단, 백궁과는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정말 의를 위하여 핍박받은 자는 천국에 갑니다. 의를 위해 핍박받은 자는 천국에 간다고 100%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의를 위해서 공부하는 자는 배불리 먹게 해준다고 합니다. 이것은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 간다’는 것은 천국에 가지만, 여기는 다시 이것이 붙어 있습니다. 목마름과 천국 가는 것은 이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애통하는 자는 천국 간다는 것은 여덟 번째입니다. 이것은 첫 번째입니다. 기독교는 기독교로 말을 해줘야 합니다. 제가 그것을 간다 못 간다 하면 되겠습니까? 여기에 종교 자유가 있기 때문에 남의 약점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열심히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도 이 국가와 사회를 위해서 기여하는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뭘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와서 제 강의를 들으면, 아, 그것이 종교적인 차원보다 높은 데 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과거에 이 사람들도 천국이 있고, 성경으로 말하면 당연히 갑니다. 성경적으로 본다면 당연히 갑니다. 이것을 제가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백궁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적으로는 천국에 간다고 합니다. 천국 갈 수 있는 것은 기독교로서 이야기해 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종교 위에 있는 단체입니다. 종교를 졸업해야만 저에게 올 수 있습니다. 종교 위에 있는 단체, 영적인 것을 다 보여주는 단체, 실제 증명을 해주는 단체. 이것이 있다는 것을 전 세계에 알리면 세계 판도가 바뀝니다.
이 시간이 다 되어서 오늘 이것으로 마쳐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고, 또 질문을 높은 태양과 섭리로 풀어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것으로 181회 하늘궁 강연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82nd The Era of Huh Kyung-young Navigating the Labyrinthine World – January 24, 2021
혼돈의 시대, 허경영의 비전
120억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백궁을 탐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허경영의 본심, 본태양은 시간, 공간, 인간의 돌연사이므로 한국 정신의 근간인 효, 충, 신, 예의염치가 허경영이 조련사로 등장하는 순간 그 빛을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능소화 같은 미국, 중국, 러시아, 그리고 세계 각지의 포악한 지도자들의 본질을 꿰뚫고 있는 God-man 허경영만이 그들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33정책을 한국에 뿌리내림으로써 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첫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이 182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지금 시대는 모든 것이 오리무중입니다. 경제도 오리무중, 미국 정치도 오리무중, 한반도 정세도 오리무중인 상당히 어려운 시대를 맞이하여 오늘 182회 하늘궁 강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 11월에 예언했듯이 미국 정치도 역사적 도를 넘어서 부정성이 쌓이고 있으며, 우리 또한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해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국민들이 허경영을 다시 보게 되는 계기가 마련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이제는 그 진의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결혼하면 1억 원, 코로나 자금 1억 원, 출산 후 5천만 원, 어린아이 키우는 주부에게 10년간 월 100만 원의 육아 수당(전업주부 수당), 18세부터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 지급 등 저의 공약들이 이제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들이 실현된다면 국민들은 걱정 없이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돈이 많이 풀려 인플레이션이 생길 것이라는 우려도 있지만,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하지만 국민들은 여전히 싸우고 투쟁하며 서로를 헐뜯는 정치인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을 할 때도 전직 대통령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헌법에 명시하여 전직 대통령이 퇴임 후에도 형사 소추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대통령과 재벌 총수들을 감옥에 가두는 것은 우리나라가 진정한 자주 국가로 존속할 수 있는지에 대한 위험을 초래합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대기업을 해외로 밀어내는 것과 같습니다. 한국 정치와 경제가 모두 오리무중인 이럴 때, 검은 진흙 속에서 백룡이 솟아올라 여러분을 돕고 이 세상을 바로잡을 것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직접 겪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2016년에 제가 트럼프 탄핵, 암살, 부정선거를 조심해야 한다고 예언했던 복잡한 현상들이 지금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말들을 교훈 삼아 이 오리무중의 시대를 헤쳐나가야 합니다. 이 안개 속에서도 길을 잘 찾을 수 있는 조종사가 지금 와 있습니다. 험악한 짐승들, 즉 강대국들이 우리를 옥죄어 오는 상황에서도 훌륭한 조련사, 정치적 메시아가 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서서히 알게 될 것입니다.
결혼의 본질과 미래
독일에서 온 39세 조연숙 씨의 질문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같이 살아도 결혼은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결혼은 꼭 해야 하는지, 아니면 안 해도 괜찮은지, 결혼의 깊은 뜻이 궁금합니다.
결혼은 원래 ‘결혼(結緣)’으로, 양가의 혼들이 서로 맺는 것을 의미합니다. 맺을 결(結) 자를 씁니다. 혼인(婚姻)은 귀신 혼(鬼神婚) 자를 쓰는데, 결혼식 때 닭 두 마리가 나타나는 것은 시댁과 처가의 귀신을 불러오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혼례를 통해 결혼식을 보는 것이죠. 관혼상제(冠婚喪祭) 중에서 성인이 되면 반드시 혼인해야 합니다. 이것이 관혼상제입니다. 상제는 죽는 것과 제사지만, 관혼은 사이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관혼을 해야 상주도 있고 자식도 있는 것입니다. 관혼이 없으면 상제도 없어지고, 자기 묘를 묻어줄 자식도, 3년상을 해줄 사람도, 화장터로 갈 사람도, 무덤을 만들어 줄 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관혼이 있으면 상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관혼상제는 인구를 유지해야 하므로 중요합니다. 관은 성인식이고, 혼은 결혼입니다. 성인이 되면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결혼입니다. 결혼은 혼인 혼(婚姻) 자를 쓰지만, 귀신 혼(鬼神婚) 자와 같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상들께 “나 다 컸습니다. 이제 결혼했습니다”라고 알리는 것입니다. 이는 부모에게 3대 효도 중 하나인 ‘입신양명(立身揚名)’과 ‘시묘(侍墓)’에 해당합니다. 부모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후손을 잇게 해주는 것이 효도입니다. 이것을 하지 않고 출세하고 재벌이 되고 대통령이 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3층짜리 집에서 1층 없이 2층, 3층으로 올라갈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부모들이 원치 않는 결혼하지 않은 자식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결혼하여 자식을 낳는 것이 첫째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의무입니다.
저는 앞으로 혼인 신고 제도를 없애겠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주민등록을 옮겨 한집에 있는 것을 결혼으로 간주할 것입니다. 동거 자체를 결혼으로 간주하고, 거기서 출생하면 두 사람이 결혼한 것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혼인 신고는 없습니다. 두 사람이 주소를 옮겨 나가면 이혼한 것으로 간주하고, 본인이 동거할 의사가 없으면 부부가 아닌 것으로 봅니다. 아이를 낳으면 부인이나 남편 호적에 아무나 올릴 수 있습니다. 결혼 제도의 개념을 바꾸어 동거를 결혼으로 간주하는 것입니다. 호적에 등록이 올라가지 않고 주민등록만으로 동거인 관계가 됩니다. 호적 자체를 복잡하게 하지 않으므로, 몇 번 결혼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주민등록을 떼어보면 여자가 몇 번 주소를 옮겼는지 알 수 있겠지만, 가족관계가 없으므로 상대방에게 함부로 제공할 필요가 없습니다. 동거한 자가 이혼 위자료를 받을 때는 주민등록상 동거인으로 20%를 인정합니다. 결혼식도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결혼식을 하는 것은 좋지만, 주민등록상 올라가지 않으므로 언제든지 의견이 안 맞을 때는 떨어져 나올 수 있고 주소를 옮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부부 관계가 맺어지게 됩니다. 혼인을 간소화하는 것입니다. 주민등록을 옮기면 시집간 것이고, 두 사람이 동거인으로 들어가면 취직한 것입니다. 일반 동거와는 다르게 혼인을 위한 동거로 표기됩니다. 이것이 혼인 동거가 되는 것이며, 호적에 올리고 재판하고 지우는 복잡한 절차는 없습니다.
결혼은 효도이며, 인류가 지속적으로 존속하기 위해서는 혼인하여 아이를 낳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출산 정책을 이야기했던 것입니다. 같이 살려고 하는데 결혼을 안 한다는 것은 결혼이라는 그 자체가 비용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동거를 하면 혼인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아이가 생기면 거기에 출생자가 추가되는 것입니다. 호적법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동거로 보니 아무 상처를 받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남자도 여자에게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결혼식을 해놓고 혼인 신고를 안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언제든지 계약이 해지될 수 있으며, 해지 절차가 복잡하지 않고 간단합니다. 같이 사는 것 자체가 결혼입니다. 주민등록상 주소를 옮겨서 동거하면 혼인이고, 떨어져 나오면 이혼입니다. 별거는 당신과 주민등록상으로 계속 있기 싫다는 것이고, 아이가 나오면서 형제를 보내면 별거로 인정됩니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위자료 청구 소송이 가능합니다. 자동 이혼은 주민등록을 옮기는 것입니다. 법관의 지시를 받을 이유가 없고, 두 사람의 의견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이것이 21세기 결혼 방식입니다. 독일의 질문자 말마따나 동거의 개념도 가르쳐야 합니다. 둘이서 중대하게 결심하여 혼인 신고를 하고 복잡한 절차를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미래 결혼입니다. 앞으로 결혼 문화는 그렇게 바뀔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하지 않아도 점점 간소화될 것입니다. 가정법원에 가서 재판하고 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것도 국가 예산이 나가는 것입니다.
유전자와 업보: 술, 담배, 커피의 진실
술, 담배, 커피와 같은 인스턴트 음식을 자주 먹는 분들은 사후에 인간으로 태어나면 학습 능력이 떨어지거나 전생 업보로 인해 몸이 불편한 인간으로 태어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선하게 사는 것이나 악하게 사는 것도 모두 업보입니다. 커피, 담배, 술은 악이라고 할 수도, 선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단지 커피, 담배, 술의 문제가 아니라, 이 자체가 유전자를 바꾸는 것입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술 마시는 dna로 수정되고, 담배를 피우면 고혈압, 당뇨병이 옵니다. 이것들은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니지만, 그 결과는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입니다. 아이를 낳고 나서 피우거나 술을 마시는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아버지가 밖에서 담배를 피우고 들어와도 방 안에서 엄마, 아버지 몸에서 니코틴이 24시간 호흡기를 통해 나옵니다. 가족이 모두 니코틴을 섭취하게 됩니다. 집안에서 담배를 피운 적이 없어도 벽을 닦아보면 노란 니코틴이 묻어 나옵니다.
이러한 행위는 선업도 아니고 악업도 아니지만, 업보로 남습니다. 업보로 남는다는 것은 유전자를 망친다는 것입니다. 술을 마시면 당뇨병 유전자, 고혈압 유전자, 담배를 피우면 폐암 유전자가 생깁니다. 이병철 회장, 이맹희 회장, 이창희 회장, 이건희 회장이 모두 폐암에 걸린 것은 유전, 즉 업보입니다. 이것은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닌 업보로 남아 dna를 통해 후손들이 대대로 고생하게 됩니다. 어머니가 유방암이 있으면 딸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우리는 당장 선과 악, 좋고 나쁨에 관계없이 후손들에게 좋은 유전자를 물려주는 것이 사명입니다. 내 자식들이 건강해야 합니다. 내가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셔서 내 자식들의 유전자를 나쁘게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담배를 팔아 국가에 세금이 들어온다고 하지만, 그런 것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술, 담배, 커피는 모두 중독성이 있는 제품입니다. 도파민과 카페인을 나오게 하고, 인체 호르몬 면역 체계를 혼란에 빠뜨립니다. 그런 것들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애들하고 떨어져 살아도 아버지가 이미 선대에서 담배 유전자를 물려받았고, 지금도 아버지가 담배를 피우고 할아버지가 피웠으니 내려오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담배를 안 피울 수 있지만, 유전적인 요소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선조들은 담배를 많이 피웠습니다. 노인들 중에 담배를 안 피우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담배를 피우는 것을 권위로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도 담배 피우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하지만 환경을 생각하고 담배를 안 피우는 것이 좋습니다. 수많은 담배가 고구마 농사, 밀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땅에서 재배됩니다. 먹거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서는 매년 5명이 굶어 죽는데, 담배 농사를 짓는 지역이 넓습니다. 우리나라도 충청도에서 담배 농사를 많이 짓는데, 그 농토에 곡식을 심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환경을 파괴하고 국가에서 세금이 들어온다고 해서 그런 것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제가 이끌어갈 때는 모든 것이 완벽해야 합니다. 악도 줄이지만, 선도 악도 좋은 것이 아닙니다. 선한 사람은 천상계로 태어납니다. 천상계는 육도(六道)에 속합니다. 육도는 죄 많은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천 등 육계(六界)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육계 안에는 천상이 들어 있습니다. 천상은 죄 지은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지옥, 아귀, 축생, 수라, 인간, 천사 등 인간 다음 단계로 갈 뿐입니다.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선한 자라도 선 자체에서 업이 되기 때문에 육계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색계, 무색계, 백궁에는 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갈 수 있는 곳은 육계입니다. 육망의 세계입니다. 석가모니도 도솔천에서 왔다고 합니다. 그런 곳은 백궁에 비할 바가 못 됩니다.
선하게 사는 사람이 허경영을 만나면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백궁은 무차원입니다. 백궁에 가기 위해서는 선하다고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선한 것도 업이 되어 육계를 가게 됩니다. 선한 것도 자기 욕심입니다. “나는 선하게 살아야 해. 남에게 좋은 일을 해야 해.” 이것도 욕심입니다. 백궁에 가보면 착하게 산다거나 악이 뭔지 하는 개념이 없습니다. 담배 안 피우는 사람에게 돈 줄 테니 담배 피우라고 해도 안 피우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선하다는 것이 백궁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선함은 조금 나은 세상에 태어날 뿐, 육계, 색계, 무색계, 백궁에는 갈 수 없습니다. 백궁은 선하게 살면서 허경영을 만날 때 백궁의 레벨이 오는 것입니다. 레벨이 들어가면서 백궁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지구를 탈출하는 과정입니다. 악업을 짓는 자도 허경영을 만나면 똑같이 백궁으로 갑니다. 선하고 악한 것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악하게 살았어도 허경영을 만나면 축복을 받아 죄가 소멸되고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악도 업을 짓는 것입니다. 겨울은 자연이 볼 때는 악입니다. 풀에게는 악입니다. 하지만 겨울이 있기 때문에 봄에 아름다운 꽃이 피는 것입니다. 여름만 좋다고 하면 답답합니다. 아프리카 밀림에 겨울이 없는데 살아보면 알 것입니다. 여기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겨울은 자연들이 볼 때는 악입니다. 나뭇가지에 얼음이 끼고 죽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봄이 되면 꽃이 핍니다. 겨울이 있음으로써 봄의 아름다움, 여름의 따뜻함이 있는 것입니다. 겨울과 여름은 상극인 것 같지만, 전체적으로 춘하추동이라는 하나의 계절로 들어갑니다. 선악과 악업은 하나입니다. 팔풍(八風)에서 칭, 훼, 이, 득, 고, 락, 애, 정 등 모든 것이 하나입니다.
지금 시대는 산란(散亂) 시대입니다. 산란무중(散亂霧中)입니다. 안개가 잔뜩 낀 가운데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오리무중의 시대입니다. 난세(亂世)가 산란무중입니다. 지금 우리 주위는 어려움과 산란무중에 들어와 있습니다. 서로를 피하고 바보 취급하는 산란한 시대입니다. 이것을 환란(患亂)이라고 합니다. 환란의 시대에 선업과 악업 자체는 어떤 죄가 많은 자라도 허경영을 찾아오면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공부해서 백궁에 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종교를 믿어서 가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교육의 본질과 진로 선택
현실은 대입 시험 점수에 따라 학교와 학과를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인 대학 입시 태도입니다. 이는 불합리하고 청소년에게 미래를 꿈꿀 수 없게 만드는 제도라고 생각됩니다. 자신의 소질을 개발하고 그것이 사회에 도움이 되며 보람을 느끼며 사는 삶이 오기를 고대합니다. 자신의 진로를 정함에 있어 잘하는 일, 하고 싶은 일, 현실 앞에 주어진 일 등을 두고 고민이 많습니다. 어떤 선택이 자신과 사회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선택입니까? 꿈과 비전이 없는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확고한 목적과 뚜렷한 방향을 갖출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희망의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본질은 현상의 반대입니다. 젊은이들은 주어진 교육 현상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교육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깨닫지 못하면 아무리 공부해도 성공할 수 없습니다. 여러 가지 교육 방법의 문제가 많습니다. 이러한 교육 정책을 따라가다 보면 내가 어떤 인간이 될지, 내 소질과 하고자 하는 본질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앞으로 어떤 인간으로 가기 위해서는 교육 현상에서 어떻게 탈피하여 본질로 접근할 수 있느냐를 본인이 깨달을 수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끌려다니다가는 수능 점수 잘 받으려다가 내 인생 망치겠다. 어머니 채널도 어렵고 아버지도 어려우니, 나는 기술 고등학교를 나와서 전문 학교를 가겠다. 고등학교 때부터 내가 전공하는 과목에 들어가겠다.” 이 친구는 교육 현상을 역이용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본질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것을 빨리 깨달아 자기 본질적으로 감으로써 교육 현상에 말려들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망국적 현상입니다.
이 친구는 한국 교육 현상에서 자기가 교육의 본질을 깨달은 것입니다. 교육이라는 것은 시간이 가면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나는 기술을 배우겠다. 우리 행복도 이루고, 괜히 대학 가서 대학생 만들려고 해서 실업자가 되자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자기의 본질을 빨리 깨달아서 방향을 잡아가야 합니다. 아까 그 학생도 여러 과목을 하면서 수능 점수 잘 받아서 서울대 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변호사나 판사가 되어봐야 “내 인생의 본질이 이게 아니구나” 하고 깨닫는 사람도 있습니다. 머리 깎고 승려가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을 빨리 깨달아 자기가 하고자 하는 것을 예술인들처럼 “나는 그림을 그릴 거야. 수학 공부 안 해. 내가 화가가 되려고 하는데 서울대 갈 필요 없어. 고등학교 때부터 그림을 그릴 거야. 대학은 필요 없어.” 이렇게 나올 수 있습니다. 이 삶을 어리석은 현상에 끌려 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빨리 본질을 깨달아야 합니다. 본질을 깨달으면 모든 교육 문제가 해결되고 인생 문제가 해결됩니다. 미용사가 되고 싶어서 판사나 서울대 나와서 돈을 벌겠습니까? 어떤 대학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그릇에 맞는 것을 해야 합니다. 안 맞는 것을 해서 검사, 판사, 변호사가 되면 사고만 칩니다. 하루아침에 실업자가 됩니다. 의사가 되어 수술하다가 대형 민사 사건에 휘말려 패가망신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소질 없는 사람을 의사로 만들면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자기 본질을 잘못 가버린 것입니다. 현상에 끌려다닌 것입니다. 공무원이나 하고 나무를 가꾸며 잘 살 사람을 회장으로 만들면 소질 없는 사람이 회장이 됩니다. 훌륭한 의사들도 소송에 잘못 말려 패가망신한 사람이 많습니다. 자기 분수에 맞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본질을 깨닫는 것입니다. 이것을 빨리 깨달아야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젊은이들은 망국적인 교육 현상에 말려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현상을 타파해야 합니다.
아동학대 예방과 사회 구조 개혁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에서 서울시장 후보인 허경영에게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질의를 요청했습니다. 최근 안타깝게 순직한 16개월 아기 정인이 사건이 전 국민의 눈시울을 적셨고, 다시는 정인이 같은 아이가 나오지 않도록 전 국민이 온 마음을 다해 바라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로서 허경영은 아동학대를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 어떤 대책을 갖추고 있으며, 어떤 정책을 취할지 알려 주십시오.
입양아들에 대한 대책은 지난번에 문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했지만, 그 내용이 바로 제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입양을 해서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을 때는 다시 입양 기관과 해결해야 합니다. 입양했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부부가 이혼을 하거나 자주 싸울 때는 어린아이가 다칠 수 있으므로, 그런 문제가 있는지 체크해봐야 합니다. 입양 부모도, 입양아도 물건이 아닙니다. 야당에서 “아이가 택배 물건이냐? 왜 아이를 다시 바꾸냐?”고 난리를 치지만, 대통령의 말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입양하여 아이의 인격이 심히 훼손될 만한 가정 환경이 되었을 때는 입양 기관과 다시 상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도저히 이 아이 때문에 부부 싸움이 심하고, 도저히 안 된다. 이 아이를 못 키우겠다.” 이럴 수 있는 것입니다. “아이가 택배 물건이냐? 왜 아이를 돌려주냐?”는 말은 잘못입니다. 대통령이 한 말은 옳습니다. 좀 더 신중하게 입양해야 합니다. 문제점이 있으면 아이를 돌려주는 한이 있더라도, 아이가 죽거나 다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아이가 우선입니다. “아이가 택배 물건이냐? 왜 돌려주냐?”는 말은 문제가 있습니다. 어린아이를 입양했는데 부부가 심하게 싸우거나, 아내가 갑자기 중병에 걸려 아이를 못 키우게 되면 입양 기관에 아이를 다시 상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무조건 끝까지 책임지라고 하면 죽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런 것은 철저히 제가 법을 만들어서 인권 침해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또 하나,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천사를 줄 것입니다. 그러면 남을 때리거나 해코지할 때 어떤 현상이 오는지 모든 국민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때는 남과 싸우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국민의 수준이 낮으므로 급격히 국민의 수준을 높여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가면 싸우는 집안이 없어집니다. 국민 배당금, 결혼 수당, 출산 수당, 육아 수당이 나가면 싸우는 일이 없어집니다. 마음이 느긋해질 것입니다. 지금은 박봉에 시달려 직장 갔다 와야 하고, 여자가 직장 갔다 돌아와서 구박받는 일이 많습니다. “나는 맨날 고생만 하는 거 아니냐”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엄마 아빠들이 둘이 벌어야 간신히 살고 저축도 안 됩니다. 두 사람이 별 볼 일 없는 인생을 살며 너무 많은 어려움이 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국민들의 정서 교육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것을 제가 할 것입니다. 아주 완벽하게 그런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출산 수당, 결혼 비용, 전업주부 수당이 나오면 열 살까지 어린아이가 부모들이 다투는 것을 볼 수 없게끔 사회 구조가 바뀔 것입니다. 지금은 카드값 때문에 자살하고, 눈이 뒤집어져 어린아이를 집어 던지는 포악한 상태로 가정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고칠 수 있습니다. 제 공약으로 이것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천사의 현현과 우주의 비밀
박효신 스승님의 간증 영상입니다. 작년 12월 God-man 강연 때 강단 축하 영상을 찍다가 천사들이 나타났습니다. 몰랐는데 사진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강단 축하 영상 때 같이 내내 God-man에게서 다녀오시는데, 박효신 스승님의 저택, 그가 다니셨던 곳, 그가 머물렀던 프라자 호텔 등 God-man에게서 다 계셨던 곳에 천사가 어마어마하게 나타났습니다. 무심코 전 총재님의 God-man이 왔던 것을 생각하며 찍었는데, 영상에 나온 것입니다. 이것을 증명하게 되었는데, 요즘 허경영 God-man TV에서 천사, 일반 천사, 완전 천사 말씀을 많이 하시지 않습니까? 많은 문의가 옵니다. “저는 천사를 보라고 해서 들어갔는데 뭔가 잘 모르겠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실질적인 영상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저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런 차에 이 영상을 준비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 영상을 통해 천사가 살아 계시다는 것, 허경영 God-man이 천사를 부르시고 성소 천사의 심부름꾼이시며, God-man의 가는 곳마다 천사가 어마어마하게 많고, 진정으로 따르는 자에게는 천사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증명하는 영상입니다. 완전 천사를 받으시는 분들이 많은 전화가 오는데, 굉장한 큰 축복이 될 것 같아서 전 세계 유튜브에 나가는 데 천사를 완전 증명합니다. 영상 보시고 아주 귀한 자료 되시기 바랍니다.
영상을 찍기 위해 저희 집에 위원장들을 초대했는데, 코로나 문제로 성사되지 않았고, 박정숙 텍사스 위원장이 혼자 저희 집에 방문했습니다. 박 위원장이 천사를 보는 눈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차를 준비하고 있는데 박 위원장이 “어머나, 학교 이마에 무지개가 있어요”. 차와 땅콩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는데, 그때까지도 부채 모양의 무지개가 보였습니다. 그런 희한한 것을 경험했고, God-man에게서 모르셨던 더 많은 것을 보여주셔서 우리가 영상을 찍자고 약속하고, 가기 전에 저희 집에서 영상을 많이 찍게 되었습니다. God-man에게서 저희 집에 두 번 오셨는데, 그때 오셨을 때 앉으셨던 의자들 곳곳마다 집안 전체에 천사들이 어마어마하게 찍혔습니다. 꽃바람처럼 날리는 것 같은 눈보라처럼 그런 모양의 천사들이 움직이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가 호텔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호텔에 묵으실 때 가는 길에 박 위원장이 장난 삼아 제 뒷모습을 찍었는데, 영상에는 저희들 뒷모습이 나오지 않고 불기둥만 찍혔습니다. 그 후에도 천사들의 움직임이 많은 영상들이 많이 찍혔습니다. 백천 선생님께서 올리시는 부채 모양의 우주 에너지 모양, 움직이는 영상들, 날개 같은 빨간 날개 같은 형상 등 천사들의 움직임이 많이 찍혔습니다. 또한 우리가 담소하는 중간에 저희들이 얘기하는 내용에 맞는 영상들을 천사님께서 사진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영국에서 영상을 찍을 때도 천사가 보였습니다. 이 모든 것을 경험했을 때, God-man에게서 거니시던 곳곳마다, 발자취마다 천사들이 엄청나게 많았다는 것을 저희는 영상을 통해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경험하고 나서 “이것이야말로 영적 안목을 열어주시고, 몇 년 동안 눈을 뜨지 못했던 작년까지 눈을 뜨게 하시는 권능의 God-man에게서 가시던 곳곳마다 모든 곳에서 천사들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것을 찍힌 영상에서 저희들이 경험했습니다.” God-man을 믿지 않거나 긴가민가한 사람들은 이 영상을 직접 보심으로써 역사하시는 영적 세계의 천사들을 직접 보시기 바랍니다.
천사가 나오는 것은 건물에도 많이 있고, 제가 있는 곳에는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다.실제로는 무한대로 거느리는 것입니다. 이 천사는 일정한 방향이 없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과학으로는 분해할 수도, 판단할 수도 없습니다. 우주는 73%의 암흑 물질과 23%의 암흑 에너지로 채워져 있습니다. 인간이 알고 있는 물질은 얼마 안 됩니다. 천사는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며 일정한 방향이 없습니다. 제가 여기서 에너지를 내면 지구 전체, 우주 전체, 은하계 전체에 에너지가 퍼집니다. 우리 은하의 길이가 빛의 속도로 5만 년을 가야 끝납니다. 빛의 속도로 5만 년을 가면 다른 은하가 나타납니다. 은하가 끝나는 것이죠. 빛의 속도로 10만 년을 가야 하는 거리가 무엇이겠습니까? 그 위에 우리 은하가 있습니다. 거기에 어마어마한 별들이 있다.그것이 10억 개 정도 모여야 은하단이고, 그 은하단이 10여 개 이상 모이면 은하군이 됩니다. 그 넓이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제가 여기서 에너지를 내면 여러분 몸에 힘이 다 빠져버립니다. 그것이 신의 에너지입니다. 암흑 에너지입니다. 여러분은 알 수도, 할 수도 없는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제가 장님을 고쳐주면 그 에너지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무서운 의학이 아닙니다. 그런 무한대의 에너지를 여기서 말 한마디로 미국에 있는 사람이 금방 바뀌고, 수천억 광년 떨어진 무한대 은하계 전체에 에너지를 넣는 것이 0.1초입니다. 이것을 빛의 속도로 가도 무한대가 걸립니다. 빛의 속도로 여기서 은하계 5개를 통과하면 25만 광년입니다. 2만 광년 동안 빛이 1초에 30만 킬로미터를 달려야 합니다. 우리 인간의 수명은 100년입니다. 빛의 속도에 비하면 어마어마하므로, 여러분의 2, 3차원 안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습니다. 제가 하는 것은 전부 4차원 이상 무한대 차원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장님을 고칠 때도 이렇게 하면 마치 프랑스에 있는 사람을 때리듯이 에너지가 들어가서 병이 빠져나갑니다. 전 우주 전체에 에너지를 넣는 것이 0.1초입니다. 여러분이 때려야 살 수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이 없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지구가 빅뱅으로 만들어졌다고 이야기하지만, 그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스티븐 호킹이 이야기한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은하계가 팽창도 하고 축소도 되지만, 빅뱅으로 만들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지구 속의 맨틀이 있을 수 없습니다. 달 속에는 맨틀이 없습니다. 지구에만 맨틀이 있다.인간이 사는 곳만 그런 구조를, 온도를, 난방 장치를 해놓은 것입니다. 땅 속에 있는 맨틀이 이 지구 자체를 불덩이로 만들고 있습니다. 1억 도짜리 불덩이인데, 지구가 극적으로 식어서 이렇게 되어 사람이 난방이 되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반대로 생각하여 그 불덩이가 우연히 폭발하여 빅뱅이 되어 나오는 운석이 지구라.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계획적으로 정밀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점의 의미와 마음의 자유
얼굴 점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는데, 허경영 강연님처럼 점에 대해 상세히 말해 주시는 분이 안 계셔서 제 스스로 생각하기에 얼굴에 점이 어색해 보여서 모르고 빼면 타고난 복이 없어지는 건지요? 또 점을 뺀 자리에는 흉터가 남는데, 점을 뺀 같은 자리에 성형처럼 문신이나 사인펜으로 다시 점을 그려 넣으면 복이 다시 좋아질 수 있는지요? 또 튀어나온 점과 튀어나오지 않은 점의 의미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점은 살아 있는 점, 즉 ‘활점(活點)’이라고 부르고, 죽은 점은 점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피부에 하나의 지꺼기입니다. 점은 약간 나와 있어야 점입니다. 그냥 까만 색깔만 점처럼 있는 것은 점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혈액도 없습니다. 웬만한 점은 빼는 것도 괜찮습니다. 나이 들어 생긴 점은 함부로 안 빼는 것이 좋습니다. 위치가 안 좋을 때는 뺄 수 있습니다. 점에 대해 아무 부담 갖지 마십시오. 우리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점이 싫으면 자기가 고칠 수 있습니다. 성형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점에 너무 집착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점이 좋은 곳에 있을 때는 좋을 수도 있지만, 그것은 굳이 여러분이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가 보기 싫다고 생각하면 지우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신경이 많은 곳에 있는 점은 건드리면 위험합니다. 복점을 다시 그려 넣는 것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 몸을 자기가 바꿀 수 있습니다. 자기 마음을 바꿔 먹듯이 말입니다.
점뿐만 아니라 일체개고(一切皆苦)라고 석가모니가 말했습니다. 모든 것이 고통인데, 석가모니는 이 모든 고통을 반드시 편안하게 해서 없애주겠다고 서원했습니다. 석가모니가 이 세상에 온 목적이 일체개고를 없애는 것이었습니다. 인류의 전체 고통도 없애겠다고 했는데, 자기 얼굴에 자기 마음에 안 드는 고통은 의사의 도움을 빌려 없앨 수 있습니다. 그것은 전혀 신경 쓸 일이 아닙니다. 거기에 집착하는 자체가 병입니다. 어떤 고통도 자기 스스로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자기 몸을 부모님이 주신 것이지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 마음도 수정하는데, 얼굴도 수정할 수 있습니다. 눈물점 같은 것을 빼내도 됩니다.
튀어나온 점과 튀어나오지 않은 점의 차이는, 튀어나온 점은 살아 있는 점이고, 튀어나오지 않은 점은 죽은 점입니다. 튀어나온 점은 좀 봐서 좋은 자리에 있는 것이 좋습니다. 입술 주변에 있는 것은 복점이고, 코 옆에 있는 것도 복점입니다. 그런 점은 그대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마음에 안 들면 지울 수 있습니다. 우리는 회원들에게 천사에게 물어봅니다. “천사야, 점을 지울까요? 지우지 마라.” 제가 조금 전에 3세계 고통 당한 지. 3세계의 모든 현생과 내생과 전생의 모든 고통을 제가 없애겠다는 말입니다. 제가 축복으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3세계의 고통 당한 지는 석가모니의 사명입니다.
무주상보시와 아가페 사랑
트럼프의 숙명적 성격과 비슷하게 반란군, 반항이라는 뜻을 찾을 수 있는데, 트럼프가 언론과 미디어에서 받아온 공격을 생각하면 그 권한에 대하여 박사 학위까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달리 초 3세계 영리 밸리 리어 교황이 12월 25일을 성탄절로 지정하기도 했습니다. 어원이 비슷한데, 또 같이 생각할 수 있는지요? 또한 전후 천사님의 아가페 사랑이 궁금합니다. 천사들은 자기 할 일을 하는 불운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 듯합니다. 사랑과 믿음, 감사에 대해서 가르쳐 주십시오.
선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은 천상에 가는 것이지, 백궁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잘한다, 못한다 생각 없이 인간으로서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하고 본능적으로 자연스럽게 하는 것을 우리가 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석가모니는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이라고 했습니다. 무슨 생각을 하더라도 생각한다는 마음이 없이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자기에게 복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내가 불쌍한 사람을 도와준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저 사람이 밥을 먹고 싶어 하면 그냥 주는데, 준 일도, 받은 일도 없어야 합니다. 훌륭한 스승에게 “이 세상에서 뭘 좋은 일을 했습니까?”라고 물으니, “나는 법문을 한 번도 설한 바 없다”. 거짓말 같지만, 본인 마음속으로는 법문을 설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중생들은 다 완벽하기 때문에 자기들이 그렇게 살아가면서 변해가는 과정에 있을 뿐인데, 내가 뭘 법문을 설하겠느냐는 것입니다. 자기는 한 번도 설한 바 없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설한다는 생각 안 하고 했다는 말입니다. 중생을 구제한다는 마음을 먹고 한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냥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효력이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응무소주이생기심이란 그냥 스스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행위를 행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금강경 마지막에 나오는 말이지만, 석가모니가 한 말입니다.
모든 행위는 선악을 생각하면 죄가 됩니다. 그것은 업이 되어버립니다. 선악을 생각하고 하면 업장이 되어버립니다. 업장은 이렇게 하면 안 생깁니다. 응무소주이생기심으로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마음속에 “내가 누구를 도왔다, 내가 오늘 봉사를 했다”고 생각하면 업장으로 둔갑해버립니다. 이것이 복덕이 되어야 하는데, 복 덩어리가 되어야 하는데 복덕이 안 되고 업장이 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복을 생각하고 남을 도우면 또 이것이 업장이 되어버립니다. 이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에게 젖을 줄 때 보상을 받을 거라고 주는 어머니는 없습니다. 그냥 자식이니까 주는 것입니다. 보상 심리가 전혀 없습니다. 나중에 아들이 잘 되어서 돈을 가져와도 “야야, 돈을 아껴라. 조심해라. 그런 돈 있으면 모아 놔라. 네가 혹시 사업이 망할 때 써야 되지 않겠냐? 그런 거 함부로 여기저기 나한테 안 줘도 괜찮다. 아껴서 모아 놔라. 네가 언제 망할지 아냐?” 이것이 부모 마음입니다. 자기 아들이 돈을 벌었으니 자기가 보상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괜찮다. 네가 간수 잘해라. 그거 가지고 네가 다시 환란이 오는 어려움이 닥칠 때 네가 그걸 써야 되지 않겠냐? 아무런 분별하지 말아라.” 안 받습니다. 받아도 기분 안 좋습니다. 엄마는 정상적인 사람은 그렇습니다. “네 대비 잘해라. 네가 지금 잘 된다고 여기저기 돈 함부로 쓰지 마라. 부모에게 받는 것은 기분 별로 좋지가 않아.” 이것은 정말 플라토닉 러브가 아니라 아가페 사랑입니다. 이것이 바로 석가모니와 예수가 이야기하는 그런 사랑입니다. 뭘 했는데 머릿속에 잔뜩 기억하고 싶어 하지 말고 잊어버려야 합니다. 내가 누굴 도왔는지 몰라야 합니다. 제가 많은 것을 기부했습니다. 상상도 할 수 없는 기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러고도 저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행동을 할 때는 이 이야기는 길어지니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의심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여러 번 석가모니가 말했습니다. 의심을 바꿔야 합니다.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과 이모티콘의 의미
최근 불법 주정차 때문에 주변 운전자분들이 상당한 불편과 스트레스를 받으시는데, 총재님의 대책은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불법 주정차 문제는 제가 해결하는 데 최고입니다. 제가 공약을 해놓았습니다. 자동차 보유세를 없애겠습니다. 기름을 넣을 때 주행세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차가 막히는 곳에 가면 주행세를 많이 내게 됩니다. 차가 막히는 곳에 가면 세금이 계속 나갑니다. 한두 시간 막히는 곳에 갔다 와 보십시오. 기름 낭비가 얼마나 심합니까? 집에 놔두면 세금이 안 나옵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됩니다. 자동차 보유세가 나오기 때문에 차를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집에 세워놔 봐야 세금 나오는데 타자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동차 보유세가 없어지면 제 공약대로 재산세도 없어집니다. 이런 세금을 안 받으면 자동차를 집에 놔두었다가 꼭 필요할 때만, 주말에 어디 갈 때, 시장 갈 때, 부모님과 놀러 갈 때, 드라이브할 때 쓸 것입니다. 야외로 가니까 세금이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시내 주차장도 없는데 차를 끌고 와서 3시간 밀려 있으면 자기 혼자 세금을 다 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민들이 시내 복잡한 곳에 차를 가지고 오지 않으려고 할 것입니다. 부득이 짐이 있을 때만 가져올 것입니다. 그러면 차가 막히지 않고 교통 체증이 없어집니다. 자동차 보유세를 없애는 것만으로도 교통 체증이 없어지고 주차 문제가 해결됩니다. 택배 기사, 택시 기사, 영업용 차량들은 주차 문제에 대해 여러 가지 혜택을 줄 것입니다. 불법 주차 딱지도 끊지 않고 많은 혜택을 줄 것입니다. 그들은 어쩔 수 없이 차를 몰고 다녀야 하니까요. 그 외의 차량들은 보유세를 안 받으므로 문제가 해결됩니다. 사람들이 세금을 매기는 것은 피하게 됩니다.
우리가 채팅할 때 아이콘이 있잖아요. 웃는 모습, 찡그린 모습 같은 것들. 간단하게 그려진 이모티콘만 보고도 사람들이 감정과 표정을 인식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는 뇌에서 인지하는 것과 눈으로 인지하는 것이 굉장히 차이가 있습니다. 언어는 복잡한 구조가 있는데,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것이 많습니다. 그럴 때는 이모티콘으로 할 경우 의사 전달이 빠르고 공간도 적게 차지합니다. 여러분은 1차원, 2차원, 3차원까지는 시간이 있다.시간과 공간이 있다.그런데 4차원부터는 시간도 없고 공간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여기서 우주의 에너지를 탐낼 때 과연 우주 공간이 있을까요?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착각 속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우주 공간이 거리가 있고 공간이 있는 것으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3차원을 벗어나 4차원 세계에 가면 시간도, 공간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자유자재입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것은 전부 4차원 이상 무한대 차원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장님을 고칠 때도 이렇게 하면 에너지가 들어가서 병이 빠져나갑니다. 전 우주 전체에 에너지를 넣는 것이 0.1초인데, 이것을 빛의 속도로 가도 무한대가 걸립니다. 빛의 속도로 여기서 은하계 5개를 통과하면 25만 광년입니다. 2만 광년 동안 빛이 1초에 30만 킬로미터를 달려야 합니다. 우리 인간의 수명은 100년입니다. 빛의 속도에 비하면 어마어마하므로, 여러분의 2, 3차원 안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습니다. 제가 하는 것은 전부 4차원 이상 무한대 차원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장님을 고칠 때도 이렇게 하면 마치 프랑스에 있는 사람을 때리듯이 에너지가 들어가서 병이 빠져나갑니다. 전 우주 전체에 에너지를 넣는 것이 0.1초인데, 이것을 빛의 속도로 가도 무한대가 걸립니다. 여러분이 때려야 살 수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이 없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아이콘은 시간과 공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한 페이지로 쓰는 것을 아이콘 하나로 해버리면 시간도 줄이고 공간도 줄입니다. 군인들이 전쟁할 때 폭탄을 막기 위해 철모에 표식이 필요합니다. 스파이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그 표시는 수시로 바뀌는데, 그것이 실시간으로 내려와야 합니다. 다른 군대와 복장이 똑같지만, 표식이 없으면 간첩입니다. 일일이 말로 물어볼 수 없으니 그 표시 하나를 보고 아, 저것이 우리 군대구나 하고 아는 것입니다. 대한항공 비행기에 표시가 따로 있듯이, 미국 비행기가 지나가다가 “지나가는 비행기는 누구예요?”라고 물어볼 필요 없이 이모티콘을 보면 대한항공 비행기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이모티콘을 비행기든 자동차든 번호판처럼 사용합니다. 앞으로는 그것이 더 발전할 것입니다. 이모티콘은 시간과 공간을 줄일 수 있는 4차원적인 아이템입니다. 석가모니가 연꽃을 든 것이 이모티콘입니다. 염화미소(拈華微笑)가 이모티콘입니다. 석가모니가 갑자기 연꽃을 든 것을 다른 사람들은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가섭존자가 보고 미소를 지은 것입니다. “부처님께서 이렇게 하는 이유를 알았다”는 말입니다. 그 미소가 이모티콘입니다.
엄마에게 편지를 길게 쓰는 것보다 이모티콘 하나를 찍어 보내면 재밌습니다. “너 저번에 나한테 이모티콘 보냈는데 그게 무슨 뜻이냐?”고 물으면 “엄마, 그것도 몰라요? 내가 엄마를 사랑한다는 뜻이야. 엄마가 나한테 맨날 밥을 지어 줬잖아. 어릴 때. 밥그릇 이모티콘은 내가 엄마를 사랑해서 밥을 주고 싶다는 뜻이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밥그릇 이모티콘을 보면 엄마는 “아이고 아들아, 이제 알았다. 나는 네가 밥을 굶는 것이 걱정이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엄마, 내 밥 좀 줘”라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이모티콘은 해석하기 나름입니다. 방대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엄마, 내 사랑에 목말라. 나 지금 좀 외로워”라는 뜻일 수도 있고, 엄마가 밥을 주는 것을 보면서 엄마를 생각하고 사랑한다는 뜻도 됩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해석하면서 이모티콘을 봄으로써 마음의 상상의 세계가 넓어지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이모티콘을 쓰는 이유입니다.
천사의 현현과 허경영의 존재
박 교수님 영상에서 천사가 많이 나온 것을 봤는데, God-man에게서 왔다 가셔서 천사가 많이 나온 건가요? 아니면 대천사를 받으면 천사가 항상 함께해서 나오는 건가요? 천사를 받은 사람들에게는 천사가 카메라로 보이지 않습니다. 오직 제가 간 곳, 제가 머물렀던 곳에 천사가 항상 나옵니다. 제가 미국에 가서 브라다 모텔에 묵었습니다. 천사가 나오는 곳은 전부 제가 머물렀던 곳입니다. 저는 미국의 힐튼 호텔에서 잔 일이 없습니다. 힐튼 호텔에는 천사가 나오지 않습니다. 저는 브라다 모텔에서 잤습니다. 브라다 모텔과 박 교수님 집에는 천사가 나옵니다. 제가 머물렀던 곳에는 천사가 나옵니다. 제가 다시 올지 모른다고 생각하여 천사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제가 있는 곳에는 천사를 내려놓고 다니는 것입니다. 제가 힐튼 호텔에서 잔 일이 없으므로 힐튼 호텔에는 천사가 날아다니지 않습니다.
브라다 모텔은 실제로 힐튼 호텔보다 10배가 비쌉니다. 박 교수님이 숙박비를 내주셨기 때문에 묵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LA에 갔을 때는 싼 곳에서 잤습니다. 하지만 박 교수님 집에는 천사가 나옵니다. 트럼프 집, 바이든 집, 제가 가본 적이 없는 집들에는 천사가 나오지 않습니다. LA에 있는 팩션 선생님 사진에는 천사가 안 나오고 에너지 모양만 나옵니다. 천사와 에너지를 혼동하지 마십시오. 천사는 절대로 안 나옵니다. 제가 영웅도 같은 집에 차를 세웠던 자리에는 천사가 나왔습니다. 제가 있었던 곳에만 나옵니다. 영웅도 그 사람 이름이 주정국 씨인데, 그 집에는 천사가 나옵니다. 제가 간 자리만 천사가 나옵니다. 거기에만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제가 하룻밤만 자면 그곳에는 영웅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박 교수님 집에 천사가 바글바글하게 찍혔다고 하는데, 제가 있었던 곳에만 천사가 나옵니다. 여러분이 제가 누군지 아직까지도 잘 몰랐는데, 제가 한 발짝 걸은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언젠가 이해할 것입니다. 제가 가본 적이 없는 호텔에는 천사가 나오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대천사를 받았다고 해서 천사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한번 가서 이제 원장 이병훈 씨 집에 천사가 나오고 제가 갔으니까 천사가 나옵니다. 하지만 집에는 천사가 안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있다.제가 천사를 여러분에게 주었지 않습니까? 천사를 받아서 천사가 나가라고 제 사진을 붙여놓고 제 사진을 가지고 다니면 천사가 나옵니다. 제 사진이 저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제 사진이 있는 곳에는 천사가 나옵니다. 그래서 그곳을 항상 지켜줍니다. 사진은 저보다는 약하지만 현상은 나오고, 차에는 천사가 나옵니다. 궁금증이 풀렸죠? 이것이 10차원 이야기입니다. 아주 잘 이야기해 줘야 합니다. 아주 요리 이상 씨가 교육을 제대로 받고 있습니다.
휘파람의 의미와 본질을 보는 지혜
일하다 힘들면 허경영을 부릅니다. 그러면 신나서 어깨가 들썩들썩합니다. 휘파람을 불면 기분이 또 좋아지고, 왜 휘파람을 불고 싶을까요? 여자가 휘파람을 불면 고통받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조상들은 휘파람을 밤에 불면 귀신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원래 귀신들이 휘파람 소리를 내면서 오기 때문입니다. 가정집에서 밤에 휘파람을 불면 안 되지만, 낮에 직장에서 일하면서 휘파람을 부는 것은 몸에서 다이옥신, 세로토닌 같은 좋은 호르몬이 나온다는 뜻입니다. 휘파람을 불며 행진곡 같은 것을 부르면 세포가 기분이 좋아져서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저를 생각하면서 휘파람을 부른다면 좋은 호르몬이 나올 것입니다. 세로토닌, 도파민, 여성 호르몬 등 모든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너무 좋습니다.
오늘 재밌었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이야기 속에 어마어마한 진리가 들어 있습니다. 현상의 끝을 알면 고통입니다. 현상의 끝을 알면 고통인데, 그 고통의 본질로 들어가 보면 본질이 보입니다. 그러면 모든 고통은 사라집니다. 본질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것이 공부입니다. 무엇보다도 그것은 허경영과 함께 할 때 가장 빨리 백궁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공약의 재조명과 시대적 통찰
방송 출연 영상입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는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출마 선언한 지는 전부터 있습니다. JTV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첫날 유세했습니다. 국민들이 재산세를 없애는 저를 주목할 것 같습니다. 최고의 파격 공약으로 다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중 하나는 저출산 공약입니다. 바로 월 20만 원의 연애 수당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연애 수당을 드립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가 나온 것을 보니 선거가 다가오고 있나 봅니다.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도 출마하면서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결혼을 장려한다면서 미혼자에게는 연애 수당을 월 20만 원,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통일부와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부를 신설해 국가가 결혼을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연애하면 매월 20만 원, 출산하면 5천만 원, 결혼하면 3억 원을 준다는 말입니다. 결혼 자녀 주택 자금 2억 원은 무이자입니다. 2012년 대선에 나오면서 출산 수당 3천만 원, 노인에게 건국 수당 70만 원을 약속했습니다. 출산 수당과 노인 수당은 어느 정도 실현이 되었습니다.
누리꾼들은 “하긴 청년들 돈 없어서 연애도 못 하지. 다른 건 몰라도 결혼, 출산 장려 정책 진짜 마음에 든다. 신기하게 허경영이 공약한 세상이 점점 다가오고 있음”이라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법학과 현실이 반영된 것 같네요. 불안정한 일자리와 높은 집값 때문에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2030 세대를 삼포 세대라고 부르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허경영 대표의 공약과 여기에 쏠리는 관심은 웃기면서도 슬픈, 꼭 필요한 현실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누굴 뽑아도 답답하다는 댓글이 관련 기사에 달려 있던데요. 정치권이 그만큼 신뢰받지 못한다는 뜻이겠죠.”
제가 검색 순위 1위에 올라갑니다. 요새 제 공약 때문에 검색 순위가 자꾸 1위에 올라갑니다. 좋은 현상입니다. 또 하나 지금 굉장히 좋은 기사가 떴습니다. 베일리에서 박지 기자님이 쓰신 글입니다. “허경영의 예언이 맞아서 잡고 맞아서 볼란다. 웃을 수만은 없는 허경영 공약. 솔직히 이제 허경영 말을 안 믿는 사람이 없다. 허경영은 무엇이 먼저인지 문제의 본질을 알고 있는 언어다. 살아보니 세상이 미쳤고, 세상이 미쳐가니 허경영이 진짜로 뛰니 따라가야 한다.” 이것도 이어졌습니다. 허 대표가 공약을 발표한 지난 20일, 그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랐습니다. 그 기세로 허 대표는 “5대 재벌 해체, 경기 부양, 공중 부양”이라며 공중 부양 비법이 담긴 영상을 올렸습니다. 과거에는 “난 미친놈이라고 하더니”. 허경영은 공중 부양뿐만 아니라 축지법, “내 눈을 바라봐” 등 기능으로 화제를 모은 허 본좌입니다. 허 대표는 선거철이 되면 어김없이 나타납니다. 지난해 12월 일찌감치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한 그는 또 파격 공약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미혼자에게 매월 20만 원 연애 수당을 주는 연애 공경제를 실시하고, 통일부와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부를 만들겠다는 내용입니다. 그는 또 예산을 70% 감축하여 서울시 예산을 70% 감축해 국민 배당금을 18세부터 150만 원씩 지급하고, 자신은 서울시장 급여를 받지 않겠다.
이러한 공약을 내놓은 배경에 대해 허 대표는 “앞으로 망국적인 저출산이 온다”며 “나는 항상 몇십 년 앞에 있다. 그래서 내가 30년 전의 미래를 내다보고 결혼하면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을 준다는 출산 정책을 내놓은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허 대표가 2012년 18대 대선 후보로 등록하면서 출산 수당 3천만 원 지급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9년이 지난 현재, 각 지자체에서 자녀 수에 따라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 출산 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물론 잔여 임기 1년 2개월을 채우는 서울시장이 어마어마한 현금 살포 공약을 지킬 수 있을지, 서울시 재정으로 가능할지도 미지수이지만, 허경영식 포퓰리즘은 코로나19에도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정책이 되었습니다. 허 대표가 내놓은 정책이 시대가 지날수록 사람들이 맞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저를 믿지 못한다고 했는데, 허경영을 다시 봐야 한다. 발언한 바 등이 다소 뜬금없게 느껴지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코로나 시국에 허경영을 닮아갑니다. 표심에 상당한 변수가 될 수 있는 재난 지원금을 두고, 여야 대표 이름이 거론되었습니다. 올해 초 정부와 여당 지지 인사들이 4차 재난 지원금 전 국민 지원 가능성을 열어두자, 야당에서 “전 국민에게 1억 원을 뿌리겠다는 허경영 국가혁명당을 닮아간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국가혁명당은 지난해 4월 총선을 앞두고 18세 이상 국민에게 각각 1억 원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던 허 대표가 이끈 당입니다. 이후 정부가 “4차 재난 지원금은 너무 이른 시기”라고 밝히면서 민주당 역시 속도 조절에 나섰으나,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전 도민의 1인당 10만 원씩을 지역 화폐로 지급한다고 공식 발표해서 드라이브를 걸었습니다.
용이, 호랑이 대표 공약을 이어받아, 이제는 좀 화끈하게 퍼주는 대표 공약을 웃으며 보다가 점점 혹하게 되는 이유도, 비록 허무맹랑할지라도 국민이 원하는 것을 바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 그가 “내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일단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집어넣어 버리겠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한다”라는 공약을 내놓자, “끌린다”, “다시 태어나면 무조건 찍는다”는 등의 댓글이 따라온 것만 봐도 그렇습니다. 허 대표가 지난 총선에 성범죄를 저지른 후보를 공천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여성 추천 보조금 4천만 원을 수령하고, 허위 사실 적시와 명예 훼손으로 기소된 돈 여주 인물들이 덮으면 하루 의견 좀 안 좋았습니다. 틀렸습니다. 어느새 틀렸는데, 별로. 그러나 그가 당당하게 “여야 다 찍어 봤지만, 도통 생활이 바뀌지 않는다”라고 말할 수 있는 현실은 기성 정치인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적어도 허 대표의 공약보다 현실적이면서 국민의 마음을 더 살 수 있는 약속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연애 수당 가지고 제 공약 가지고 선거전에 홍보는 많이 되었습니다. 지난번에 선거법 위반으로 갔다 온 것을 자꾸 떠들어서 중앙 언론에 내보냈습니다. 그런 것은 괜찮습니다. 요즘은 많이 그렇게 나옵니다. 이것도 이모티콘입니다. 염화미소. 이것이 무슨 미소입니까? 매만 된다는 소리입니다. 허경영이 막대기를 들고 있으면 3천 명 정치인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낸다는 뜻입니다. 앞으로 아이들은 허경영이 막대기 들고 있는 이모티콘을 만들 것입니다. 그것은 국회의원들을 싹쓸이해서 정신 교육대에 보낸다는 이모티콘입니다. 이상으로 우리의 영원한 지도자 허경영 God-man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183rd The Essence of suffering and the Path to True Understanding – January 31, 2021
오리무중 시대, 허경영 God-man의 강림
앞이 캄캄하고 잘 보이지 않는 광야와 같은 오리무중 시대, 신축년에 허경영 God-man에게서 한국에 오신 까닭은 전 세계 지구촌의 기아와 난민, 전쟁을 없애고 환경 파괴로 인한 지구 파괴를 중단시키기 위함입니다. 올해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하여 본체를 드러내시고, 내년 대통령 선거에 당선되셔서 중산주의 실현을 시작으로 세계 통일을 이루어 이 지구촌에 희망과 심판,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주고자 이 핵과 같은 한국에 오셨습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 원장님께서 183회 하늘궁 강연을 여십니다.
유튜브를 통한 깨달음: 고통의 본질과 해소
전 세계 750만 교포들과 5천만 국민 여러분, 그리고 이 강연을 지켜보는 76억 세계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하늘궁 강연과 토요 강연은 세계 76억 인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생명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유튜브를 보고 삶의 희망을 얻어 용기를 내고 살아가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떤 것에서도 희망을 찾을 수 없을 때, 자기 자신이 누구라는 것을 제 유튜브를 보고 깨닫게 되면 지금까지 추구하고 쫓아가던 현실의 모든 부귀영화가 덧없는 꿈이자 물거품 같은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모든 고통은 내가 바로 알아버리면 없어집니다. 내가 바로 알지 못해서 고통이 오는 것입니다. 세계 최고 물리학 과학자나 의사들도 인체에 대해 바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고통이 수반됩니다. 최선을 다해 수술했지만 환자가 죽는 경우, 최고의 의사라고 자부하는 사람이 수술했는데도 환자가 덧없이 죽는 것은 인간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오는 고통입니다. 인체 모든 것을 알아버리면 고통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한자 속에 담긴 생명의 비밀: ‘활(活)’의 의미
예를 들어 ‘활(活)’ 자를 보면, 삼수변(氵)에 혀 설(舌) 자가 합쳐진 것입니다. ‘활력(活力)’이라고 할 때, 혓바닥에 물이 있으면 활력이 있다는 뜻입니다. 죽음에 이르는 자는 혓바닥이 말라 있고, 혀에 백태가 끼어 있으며, 혀가 푸석푸석합니다. 이런 사람은 면역력이 엄청 떨어져 있고 죽을 때가 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수술하면 죽을 수 있습니다. 한문 글자에서부터 영문 글자까지 모든 부분은 생명에 대한 예시를 알려주는 키워드입니다. 혓바닥에 물기가 있는 사람은 생명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침을 줄줄 흘리는 것은 건강하다는 증거입니다.
스트레스와 이산화탄소: 미움이 부르는 질병
입이 바싹바싹 마르는 것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몸속의 이산화탄소가 밖으로 나가야 산소가 들어오는데, 남을 미워할 때는 이산화탄소가 나가지 않습니다. 독소로 변해서 혈관 속에서 나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 스트레스입니다. 남을 미워하는 감정을 가지는 즉시 이산화탄소는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됩니다. 이산화탄소가 나가고 다시 산소가 들어와야 호흡이 되는데, 남을 미워하는 자는 숨은 쉬고 있지만 이산화탄소와 산소가 교대하지 못하고 이산화탄소가 나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나가지 못하니 산소가 들어올 수 없습니다. 허파의 용량 법칙에 따라 이산화탄소 용량이 나가줘야 산소가 들어옵니다.
남을 계속 미워하면 혈관 속에 이산화탄소가 쌓여 산소가 들어올 수 없습니다. 허파에서 모든 것을 바꿔야 하므로 점점 뒷골이 당깁니다. 이것은 몸속에 이산화탄소가 늘어났다는 증거입니다. 남을 용서해 버리면 이산화탄소가 다 나가고 산소가 교대하여 뒷골이 당기지 않습니다. 이렇게 자연의 메커니즘대로 만들어져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남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너무 오래된 말입니다. 원수를 원수로 보면 이산화탄소 나가는 용량이 절반 정도 줄어듭니다. 숨은 쉬지만 이산화탄소가 산소의 절반 정도를 방해하니 몸은 산소 부족과 이산화탄소 축적으로 뒷골이 당기고 얼굴이 커지며 검은빛을 띠게 됩니다.
이것이 인체 메커니즘인데, 전문 의사나 한의사도 이 천체 원리를 완전히 알지 못하니 세상에 고통이 따르는 것입니다. 지혜란 완전한 지혜를 얻어 고통이 없어지는 낙원입니다. 제 강의를 듣고 인생의 모든 비밀을 깨닫게 되면 고통은 하나도 없어집니다.
연탄가스 중독과 스트레스의 유사성
연탄가스를 마신 사람들이 아무리 숨을 쉬어도 산소가 몸속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이산화탄소가 몸속에 너무 많이 들어가면 산소가 들어오지 못하게 합니다. 이산화탄소량을 몸에 늘리는 자는 죽음을 부르는 자입니다. 남을 미워하면 몸속의 이산화탄소는 자연적으로 증가하게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게 살아가지만, 자기 몸속의 이산화탄소를 100% 배출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머리가 맑고 깨끗합니다.
이산화탄소가 많이 증가하면 아무리 산소를 들이쉬어도 산소를 들여보내지 못합니다. 이때는 고압 산소실에 넣어 산소를 강제로 주입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산화탄소가 밀려 나옵니다. 산소의 힘으로 이산화탄소를 빼내지 않으면 연탄가스 중독으로 죽게 됩니다. 이산화탄소가 몸속에 저장되면 산소 들어가는 양은 이산화탄소에 밀리게 되어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왜 나쁜지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스트레스는 이산화탄소를 몸속에 가두어 얼굴이 흰 사람이 거무튀튀해지면서 죽음의 색깔로 바뀝니다. 의학적으로는 스트레스에 의한 혈액 장애, 중풍, 고혈압, 뇌졸중 등이 오는 것입니다. 뒷골이 당기는 것은 이산화탄소 부족 때문인데, 그 이산화탄소 부족은 스트레스 때문에 온 것입니다. 아들이 죽었다고 걱정하는 어머니는 이산화탄소가 걱정되어 스트레스를 받아 뒷골이 당기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는 순식간에 몸에 이산화탄소를 증가시켜 산소를 차단합니다. 병원 응급실에서 고압 산소실에 가서 산소를 강제로 넣으면 깨어납니다. 이만큼 이산화탄소가 무서운 것입니다.
산소의 양면성: 활성산소와 적정량의 중요성
그렇다고 산소가 안전한 것도 아닙니다. 활성산소가 되면 산소가 몸속에 너무 많아져 몸을 공격하여 문제가 생깁니다. 산소도 적당해야 합니다. 우리 폐 속에는 질소가 80%, 산소가 20% 비율로 들어갑니다. 그중 산소 4%가 흡수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산소가 1%밖에 흡수되지 않습니다. 하루 종일 스트레스를 받으면 뒷골이 당기기 시작하고 혈관이 굳어지기 시작합니다. 남을 미워하는 자체가 자기 몸을 스스로 칼로 자살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산화탄소량을 배출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남을 미워하여 자기 몸속의 이산화탄소를 늘려 빨리 죽겠다는 소리입니다.
미움 없는 삶: 건강과 평화의 길
모든 메커니즘은 하지 말라는 것을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허경영 유튜브를 통해 지구인들이 왜 같은 지구인들을 미워하면 안 되는지, 왜 경상도, 전라도가 싸우면 안 되는지, 왜 일본과 한국, 미국과 중국이 싸우면 안 되는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싸우면 몸속의 이산화탄소는 절대 밖으로 배출되지 않고 얼굴이 검어지며 몸의 산소-탄소 저장이 늘어나 인체가 망가집니다.
마음을 맑게 가져야 합니다. 샘솟듯 웃으면서 저 사람 미친 사람 아니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춤추고 노래해야 합니다. 선거 때마다 상대 후보를 욕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같은 대통령 후보가 나라를 위해 나왔는데 왜 욕합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상대 후보를 칭찬만 할 것입니다. 그래도 국민이 찍어줄 것입니다. 왜 남을 미워하여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어 간접 살인을 합니까? 그 사람을 비난하면 그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아 목숨이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대통령을 비난하면 인기가 올라간다고 하지만 저는 그런 인기 필요 없습니다. 남을 욕하지 않습니다. 정치 잘 못하는 국회의원들을 전체적으로는 이렇게 해야 한다, 잘 못한다고 말하지만, 어느 개인을 욕하거나 국가의 지도자인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모든 지도자, 국가의 대통령 정도 되는 사람은 애국자입니다. 나라를 망하게 하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때를 잘못 만나 욕을 먹는 것뿐입니다. 우리는 절대 남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말고, 남을 미워하지도 맙시다.
모든 사람이 산소가 자연스럽게 몸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호흡 한 번에 들어오는 공기 중 산소 4% 이상이 몸에 흡수되는데, 남을 미워할 때는 3%가 밀려나와 1%만 들어가 겨우 생명을 유지하며 뒷골이 당기고 얼굴이 금방 늙어지고 피부가 벗겨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밝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밝은 마음이 좋은 피부를 만들어줍니다. 얼굴 피부색이 안 좋은 사람은 전생이든 현생이든 남을 욕한 사람입니다. 피부 좋은 사람은 마음이 비단결 같고 남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습니다. 피부 안 좋은 사람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어린아이들이 피부가 예쁜 것은 남을 미워해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나이 80이 되어도 피부가 좋은 사람들은 평생 남에게 스트레스를 주지도 받지도 않은 사람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알아야 할 본질을 모르고 현상에 집착하여 권력, 명예, 부귀영화 같은 헛된 것을 쫓아 남을 미워하고 스트레스받으며 살아갑니다. 허경영 유튜브를 통해 이런 삶을 뜯어고쳐야 합니다. 항상 웃으면서 삽시다. 아무리 역경이 와도 우리 민족은 세계를 이끌어야 할 사명이 있다.배가 침몰할 때까지 선장은 비상벨을 누르지 않고 끝까지 선원들을 살리려 몸부림칩니다. 비관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선장은 “나는 행복하다. 이 배에서 죽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하늘에 기도하고 죽습니다. 그 위대한 선장의 말처럼, 배와 함께 죽을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생각하며 폭풍 앞에 어쩔 수 없을 때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습니다. 내가 이 배를 구하지 못했지만, 하늘이 허락하여 이 배에서 책임을 다하다 죽을 수 있었으니 비겁한 도망자가 되지 않게 해주셔서 고맙다고 생각하며 마지막 숨을 거두는 것입니다.
어떤 역경이 와도 그 선장처럼 비관하면 안 됩니다. 본질에 접근해야 합니다. 모든 원인의 책임을 나 자신에게 돌리고 감사하며 신에게 감사하면서 인생을 마감해야 합니다. 팔복 중 천복은 천국에 가는 복, 즉 죽음을 맞이할 준비를 끝낸 사람이 받는 복입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 제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이 천복을 받을 기회가 온 것입니다. 허경영 강의가 농담 같다고 생각하며 예사로 보면 큰일 납니다. 본인과 후손들, 모든 사람을 축복해주고, 명패를 받고, 천사를 받아야 합니다. 윤회를 멈추지 않는 자들은 계속 윤회의 악순환을 끊지 못하고 고통의 바다를 떠돌아다닙니다. 그러나 이 유튜브를 보고 진정으로 깨달아 다시는 남을 미워하지 않고, 모든 것을 자기에게 돌리고 어떠한 고난도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나아간다면 그것은 호연지기, 그야말로 대장부이며 이 세상에 필요한 자가 되어 언젠가는 저를 만나 백궁에 갈 것입니다.
오늘 제가 한 말은 70억 지구인과 750만 해외 동포, 그리고 5천만 국민에게 간곡히 부탁하는 것입니다. 이 유튜브를 보고 스스로 건강해지고, 가정도 도모하고, 나라도 구하고, 세계도 구하는 데 동참합시다. 남을 미워하지 말라는 섭리의 메시지를 주신 God-man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철 노선 연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
지하철역을 처음에 설계할 때는 검단이 그렇게 발달하지 않았습니다. 검단은 공장지대였고 상주 인구가 많지 않았습니다. 지하철은 주로 인구 많은 지역으로 통과합니다. 검단에는 아파트 단지가 없고 주거 환경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전철이 가지 않았습니다. 부천이나 부평처럼 주거 단지가 많은 쪽으로 전철이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앞으로 검단이 많이 발전했으니, 공단이나 이런 곳이 있다면 전철이 지나갈 수 있도록 조치해야겠습니다.
세계에서 전철이 가장 발달된 나라는 대한민국입니다. 그러다 보니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우리는 그것을 충족시켜줘야 합니다. 전철 연장은 엄청난 예산이 들어갑니다. 몇 킬로미터 연장에도 어마어마한 예산이 들기 때문에 국민 배당금에 영향을 줄 것입니다. 그 정도로 무리한 공사는 줄이고 국민에게 먼저 주겠다는 것입니다. 버스 노선으로 커버가 된다면 어느 정도 버스 노선을 우선 활용할 것입니다. 검토해서 좋은 쪽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저런 문제는 해결할 것입니다.
동물과의 인과관계: 고의와 과실의 차이
아들이 운전하다 고양이가 튀어나와 사고를 당해 고양이가 죽었는데, 당황한 나머지 엄마에게 전화했고, 엄마와 함께 사체를 가져다 묻어주며 “미래 좋은 세상에서 태어나거라” 하고 빌어주었다는 사연입니다. 고양이를 사람이 죽였을 때는 그 고양이가 사람으로 태어납니다. 동물이 사람에 의해 죽을 때는 행복한 것입니다. 동물을 죽였다고 괴로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의도적으로 죽인 것과 과실치사로 죽인 것은 다릅니다. 모르고 과실치사로 동물을 죽였을 때는 그 동물은 인간으로 태어납니다. 하늘의 법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동물은 여자로 태어나니 행운을 준 것입니다.
그러나 동물이 오는데 고의적으로 한번 받아 죽여보자고 할 경우에는 그 동물이 자기 집안의 원수로 태어납니다. 이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원수로 태어나 인간으로 와서 자기 집에 들어와 복수합니다. 부인으로 바뀌거나 다른 형태로 와서 집안을 멸망시킬 수 있습니다. 동물을 사냥하는 사람들은 신경 써야 합니다.
미국의 케네디 아버지가 술 장사를 했는데, 그 아들들이 비행기 사고나 총에 맞아 죽는 등 케네디 가문은 거의 다 죽었습니다. 왜냐하면 술을 마시면서 사람을 총 쏘고 일어나는 일이 많기 때문에 그 업이 자동적으로 술 만든 회장의 가족들, 후손들에게 낱낱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른 집은 아무리 비행기 타도 죽지 않지만, 케네디 집안은 형도 총 맞아 죽고 동생도 비행기 사고로 죽는 등 성한 사람이 없습니다. 업보라는 것은 피할 수 있는 재주가 지구상에 없습니다. 단, 허경영을 만난 것만 제외됩니다. 아무리 케네디 자손이라도 저에게 와서 축복받으면 업보에 말려 들어갈 이유가 없습니다. 그 전까지는 윤회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동물을 우연히 죽였을 때는 가책을 갖지 마십시오. ‘저 동물이 사람으로 태어나려고 나에게 뛰어들었구나. 제발 여자로 태어나게 해주세요’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이 정확한 답입니다. 그러나 고의적으로 죽이면 그 동물이 인간으로 태어나더라도 내 원수로 태어납니다. 모르고 죽인 짐승은 절대 내 집안에 복수하러 오지 않습니다. 고의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동물은 인간으로 태어나고 싶어서 차에 뛰어든 것입니다. 내가 희생해 준 것입니다. 놀랐겠지만 지혜 있는 자는 ‘저 고양이가 사람이 되고 싶어서 내 차에 뛰어들었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이 정답입니다.
인과관계의 본질: ‘인(因)’과 ‘과(果)’의 구분
모든 인연 관계는 인(因)이 있고 과(果)가 있습니다. 이번 부인을 만났는데 이것이 인일 수도 있고 과일 수도 있습니다. 이 여자가 우리 집안을 말아먹으러 복수하러 올 수 있다면 그것은 과보를 받으러 온 것입니다. 음주 택시 운전자가 사람을 쳤을 때, 운전수가 ‘당신 죽은 거 나한테만 책임 묻지 마세요. 당신이 전생에 나한테 무슨 죄를 지었기에 이렇게 다리가 잘린 거 아닙니까?’라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이것이 인인지 과인지 두 사람 다 모릅니다.
운전수가 모르고 사람을 쳐서 다리를 다치게 한 것이 인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인이 될 때는 전생과 관련이 없을 수 있습니다. 전생과 관련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한 가지입니다. 전생과 관련이 있을 때는 다치게 한 사람이 큰소리를 치고 뻔뻔스럽습니다. 그런 것은 전생과 관련된 과보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런데 다치게 한 사람이 ‘죄송하다. 보험 처리해주고 보상도 하겠다. 우리 집이라도 팔아서 이 책임을 내가 지겠다’고 한다면 이것은 인입니다. 이 운전수의 과실로 시작된 것입니다. 그 차를 친 사람이 과보를 받은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운전수 잘못으로 시작된 것입니다.
복수하기 위해 다리를 치여 다리가 잘려나가거나 재산 몰수를 당하더라도 운전수가 터부시하지 않고 울면서 그 집안에 가서 장례를 치르는 데 가서 울고, 자기 재산 문서를 가져와 ‘이것은 제 친 문서입니다. 자식 키운 어머니가 이 홀몸으로 앞으로 어떻게 삽니까? 아들 하나 보고 사셨을 텐데, 보험금이고 나발이고 저는 무조건 제 재산 다 당신에게 내놓겠습니다. 저는 무일푼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인입니다. 과보가 아닙니다. 순전한 실수이고 두 사람의 운이 나빠서 그날 일어난 일이지, 전생에 연결되어 온 것이 아닙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 때는 이것이 인인지 과인지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 사람이 미안해하면 그것은 인입니다. 내 구두를 밟은 사람이 ‘죄송합니다’라고 하면 그것은 인입니다. 그런데 밟은 사람이 오히려 큰소리치고 대들다가 큰 싸움이 벌어져 한 사람이 다쳤다면 이것은 전생 업보입니다. 그 사람이 잘못했다고 말도 안 한다면 이것은 전생에 원수지간이 우연히 종로 바닥에서 만난 것입니다. 전생에 원수가 지어서 또 만난 것이고, 두들겨 맞고 코뼈가 부러지고 다쳤다면 이것은 전생과 연관이 있습니다.
어떠한 인간의 모든 만남은 인인지 과인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정확하게 나옵니다. ‘천사님, 오늘 우리 아들이 택시에 다쳤는데 이게 인입니까, 과입니까?’라고 물었을 때, ‘네 아들이 과가 있어서 그렇다’고 천사가 이야기하면, 가서 가해자에게 큰소리치면 안 됩니다. ‘우리 아들도 잘못이 있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하며 보험으로 처리하고 죄송하다고 해야 합니다. 물론 인일지라도 좋게 해야 하고, 과일지라도 좋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인인지 과인지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속이 편한 사람은 또 있습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인인지 과인지 이야기해줄 것입니다.
여러분은 막힘이 없습니다. 천사가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 없으니 고통이 있을 수 없습니다. ‘천사님, 내 짐을 도둑맞았는데 이게 인입니까, 과입니까?’라고 물으면 찾아줄 것입니다. 옛날에도 도둑맞은 적이 있었으니 지금 고통받는 것입니다. 원인을 아니까 모든 것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하늘궁 식구들은 유튜브를 본 사람들, 천사만 받으면 다 물어볼 수 있으니 오해가 있을 수 없고 남을 미워할 일도 없습니다. 따귀를 맞았을 때 천사가 없을 때는 원망했지만, 천사 때문에 ‘천사님, 오늘 따귀 맞은 게 제 과보입니까?’라고 물어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뭔가 잘못이 있었구나, 업보 때문에 있구나 생각하며 희생하고 시청해야 합니다. 그러면 머릿속에, 허파에서 산소 흡입량이 정상으로 돌아갑니다.
100% 공기가 몸에 들어와 허파로 돌아 4%가 흡수되는데, 이것을 이해하고 마음을 풀어버리면 4%가 다 흡수됩니다. 그런데 풀지 못하고 갸우뚱해 있으면 산소 절반은 없어지고 이산화탄소가 쌓입니다. 몇 날 며칠 지나면 머리가 띵하고, 오래가면 당뇨병, 고혈압, 암이 줄줄이 옵니다. 남을 미워하는 사람의 천벌은 너무 무섭습니다. 병이 병으로 확산되어 컴퓨터처럼 네트워크가 되어 온몸이 만신창이가 됩니다. 몸이 생지옥으로 바뀝니다. 내 몸을 천국으로 먼저 바꿔야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회사 로고 디자인의 원칙: 단순함과 상징성
회사의 로고를 디자인할 때는 칼 느낌이 있거나, 권총 모양을 했거나, 잘린 느낌이 되어 마크가 톡톡톡 잘렸다면 명예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일본이라는 나라는 점 하나만 있습니다. 포인트입니다. 태양입니다. 그 포인트가 에너지의 모습입니다. 일본은 국기 때문에 4만에서 5만 불을 항상 유지하고 있고, 세계에서 최고 순 채권국입니다. 다른 나라에 돈을 가장 많이 주는 나라입니다. 미국이나 중국 등에서 받을 돈이 가장 많습니다. 일본이 외국에서 받을 채무가 3,600억 달러이고, 우리는 외국에서 받을 순 자산이 1,600억 달러입니다. 일본은 3,600억 달러를 해외 투자해 놓았습니다. 그것이 세계 1위입니다.
그런 것을 보면 일본 사람들의 생활 방식이 그 마크, 그 포인트가 돈과 연관이 있다.동전처럼 생겼고, 빨간색은 에너지입니다. 우리 마음의 혈구, 혈소판입니다. 그 자체가 생명입니다. 완전한 포인트, 완전한 원입니다. 흰 바탕에 빨간 원 자체가 우리의 적혈구이자 면역성입니다. 그것이 그냥 일사천리입니다. 일본의 마크가 우리 대한민국 국기보다 낫습니다. 일본 국기는 눈 감고도 누구나 그릴 수 있습니다. 종이에다 동그라미를 찍고 빨간 잉크 한 방울 떨어뜨리면 국기입니다.
누구든 그리기 좋고 보기 좋은 것이 심벌입니다. 우리나라 태극기처럼 복잡하게 그려놓고, 여기 작대기 몇 개, 여기 작대기 몇 개, 3, 4, 5, 6으로 되어 있습니다. 작대기가 세로로 가는지 가로로 가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건곤감리인데 3, 4, 5, 6이 3, 4, 5, 6입니다. 건곤은 3, 6입니다. 감리는 순서가 틀린 것입니다. 1, 2, 3, 4로 가는지, 1, 2, 3으로 가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한민국 국기를 그리라고 하면 헷갈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깃발을 4.3쪽에 달아야 하는데 4, 5에 달거나 6쪽에 달기도 합니다. 그런데 일본 깃발은 어디에 달든 각이 딱 떨어집니다. 얼마나 편리합니까?
마크라는 것은 누가 봐도 쉽고 편리하며 상징성이 뚜렷해야 합니다. 뜻을 넣으려고 다양한 것을 집어넣고 태극기처럼 천지 만물의 형상을 다 집어넣으면 복잡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헌법을 없애고 새로 만들고, 태극기도 새로 만들 것입니다.
감기의 이중성: 만병의 원인이자 예방
감기는 만병의 원인이라는 말은 반쪽만 맞습니다. 감기는 만병의 예방도 되고 만병의 원인도 됩니다. 우리가 어떤 것을 택하느냐에 달렸습니다. 감기는 만병의 원인이라는 것은 일방적인 이야기입니다. 감기는 만병의 예방 하나, 만병의 원인 하나, 이렇게 됩니다. 깨달은 자는 감기가 오면 ‘이것은 좀 쉬라는 뜻이구나, 휴식을 취하라는 뜻이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기(氣)’라는 것은 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같은 기운이 ‘감(減)’해졌다는 소리입니다. 줄었다는 소리입니다. 감기라는 것은 기가 줄었다는 뜻입니다. 이런 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를 더 이상 부리면 위험해지니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기를 반드시 느껴라, 이 기가 부족함을 스스로 알아차리라는 소리입니다. 감기가 무서운지 모르고 지나가면 위험합니다. ‘저기는 절벽이야, 가지 마’라고 표시해 놓은 것이 감기입니다. 감기를 잘 이용하는 자는 오히려 감기가 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로 바뀝니다. 이것을 무시해버리면 사망, 과로사로 이어집니다.
주로 과로사로 죽는 사람은 100% 감기 한 번도 안 걸린 사람들입니다. 대부분 체격이 좋고 평생 병원 한 번 안 간 사람들이 주로 과로사로 죽습니다. 소방관이나 의사, 야간 근무자 등 체격 좋은 사람이 졸도해서 죽습니다. ‘골골 80’이라는 말이 있듯이, 골골한 사람은 절대 안 죽습니다. 골골한 사람은 몸이 조금만 아파도 엄살을 부리고 쉬지만, 체격 좋은 사람은 자신을 믿고 밤샘 근무에 충실하다가 죽는 것입니다. 감기를 우습게 아는 사람이 감기에 자꾸 걸리는 사람보다 오래 살지 못합니다. 감기에 자주 걸리는 사람은 오래 삽니다.
감기가 오면 기운이 내려가 한기, 냉기, 풍기 등이 옵니다. 한기는 어디에 접촉하지 않아도 몸이 차갑게 느껴지는 것이고, 냉기는 만졌을 때 배가 차다든지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건강할 때 오는 것이 아니라 조화가 깨질 때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양극입니다. 이것을 적절히 이용하면 좌측이 되는 것이고, 적절히 이용하지 못하면 병이 옵니다.
감기가 오면 조기(燥氣), 습기(濕氣) 등이 옵니다. 몸이 눅눅해지고 습해지며, 입술이 바싹 마르는 조기가 옵니다. 열이 있으니 몸에 혀가 마르고 조기가 오면서 습기가 섞이는 것입니다. 콧물은 나오는데 혓바닥은 마르는 이상한 현상이 나타납니다. 용감함과 여름이 합쳐져 풍기가 있어도 이상스럽게 느껴집니다. 서늘하고 싸늘한 기운, 냉한 기운이 동시에 오는 것을 감기라고 합니다.
감기를 이기면 옹기(溫氣), 정기(精氣), 윤기(潤氣), 활기(活氣)가 옵니다. 혓바닥에 물기가 있는 것이 활기이고, 생기입니다. 이것이 인격에 중요한 것입니다. 남을 미워할 때 이런 기운들이 다 없어집니다. 이산화탄소가 몸에서 안 나가는데 무슨 생기가 있고, 활기가 있고, 화기가 있겠습니까? 남을 미워하면 얼굴에 이미 살기(殺氣)가 보이고 토기(土氣)가 나타납니다. 남을 미워하는 사람, 남 흉내나 보고 다니는 사람은 인생이 비참하게 끝납니다. 젊을 때 남을 흉내 내고 욕하다가 나중에 몸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십시오. 서서히 늙어서 비참하게 죽습니다. 절대 남 미워하지 마십시오.
인체에는 25가지 기운이 있다.그중 일부는 감기와 관련이 있고, 일부는 오행 기운과 관련이 없습니다. 감기에는 토기, 살기, 엄기, 양기, 허기가 있습니다. 이 기운들이 세트로 되어 있습니다. 좋은 기운과 감기 기운이 함께 작용합니다. 이 기운들을 깨달아야 합니다. 남을 미워할 때 이런 좋은 기운들이 다 없어집니다. 이산화탄소가 몸에서 안 나가는데 무슨 생기가 있고 활기가 있겠습니까? 남을 미워하면 얼굴에 살기가 보이고 토기가 나타납니다. 그런 사람은 인생이 비참하게 끝납니다. 절대 남을 미워하지 마십시오.
주식 시장의 투기성 문제와 개선 방안
주식 시장에서 공매도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저는 주식 거래에서 1억 미만의 소액 주주들은 세금을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소액 투자자들이나 중산층까지는 세금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대규모 투자자나 일정 금액 이상은 배당을 받도록 할 것입니다. 주식 거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바이든이나 트럼프 주식에 대해서는 여기서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바이든은 현상의 대통령이고 트럼프는 본질의 대통령입니다. 두 사람이 알려진 관계가 지금 승리해가고 있습니다. 바이든은 캠프를 만들어 놓고 트럼프도 캠프를 만들고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누가 더 힘이 센지는 백궁에서 제가 이야기했듯이 트럼프입니다. 그러나 변사또가 끝나는 것도 일정 시간이 있을 것입니다. 변사또가 나타나면 암행어사가 나타나는 것처럼, 저는 박문수 같은 사람이 재미있습니다. 암행어사 박문수가 나타날 때까지는 괜찮은 것입니다.
이런 주식 시세에 대해서는 앞으로 여러분이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주식은 건전하게 투자하여 기업들이 은행에서 융자를 받지 않게 이자를 부담해주면서 주식에 선 투자를 많이 하게 되면, 주식에 투자가 많아지게 되면 우리는 투기 자본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중소기업들이 은행 돈보다는 주주들의 돈을 국민들이 많이 차지하여 자금 조달이 되게끔 하여 기업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해서 기업도 살리고 이윤도 받고, 기업이 돈을 못 벌 때는 기다려줘야 합니다.
주식 투자는 제로섬 게임입니다. 내가 벌면 상대방이 손해를 봅니다. 내 돈은 피 묻은 돈인데, 개미 투자자들의 피가 묻은 돈입니다. 그것을 내가 왜 많이 가지려고 합니까? 그런 돈을 벌면 빨리 어려운 사람에게 돌려줍니다. 주식으로 은행 이자보다 중소기업에 투자하여 중소기업이 잘 되면 나중에 배당금이 오고 주가가 더 올라갈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없다고 생각하고 투자를 해야 할 텐데, 언론은 이겼다고 해서 풍선 효과를 내겠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 돈을 빼서 먹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매도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공매도가 성행하면 개미 투자자들은 하루아침에 거지가 될 수 있습니다. 위험하다는 말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피해자가 없도록 주식을 선순환 투자하도록 할 것입니다. 주식이라는 것이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되게 하고 그 사람도 떳떳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주식 투자자들도 떳떳하게 투기꾼을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주식 투자해서 돈 벌었다는 사람은 가만두지 않을 것입니다. 주식 투자해서 돈 벌었다? 그 집안은 반드시 망합니다. 신이 바보인 줄 압니까? 하늘의 법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절대 주식으로 돈 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개미 투자자들에게 피 묻은 돈입니다. 국민연금 같은 기업들이 돈을 투자하는데 공매도를 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국가 기금들도 운영을 조심해야 합니다. 연금을 줄 수 있으니 기금을 늘리려고 하겠지만, 지나치게 해서 개미 투자자들을 거지를 만들면 안 될 것입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그런 시장을 완전히 만들어 줄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의 정체성과 우주적 계획
창원에 사는 자매가 보낸 편지에는 다음과 같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첫째, 허경영 God-man은 언제 자신이 백궁에서 온 God-man 줄 자각하셨습니까? 둘째, 허경영 God-man의 백궁 영적 계단은 어느 위치에 단계에 있는 것입니까? 셋째, 창조주 신께서는 이 지상을 만드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넷째, 주신께서는 선은 선인 대로, 악은 악인 대로 따로 만드셨는지요?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태어날 때부터, 우리 어머니 뱃속에 들어갈 때부터 모든 백천사들, 즉 과학자들, 자료 참조자들이 시스템에 의해 한 여인(조계 씨)을 택하여 제가 들어간 것입니다. 전체에 의해 결정되고 제가 들어간 것입니다. 어릴 때는 답답했겠지만, 제가 가서 해야 할 것을 시나리오로 보여주었습니다. 백궁에서 짜여진 대로 제가 움직인 것입니다. 제가 가서 아까 기(氣)에 대해 이야기했듯이, 지구의 여러분이 연구했겠지만, 일반 사람이 그런 식으로 공부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다 지상에 와서 터득할 때, 그것이 계획되어서 온 자가 아니고서는 그렇게 공부할 사람이 없습니다. 어떤 노인네에게 물어도 모릅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계획적으로 파고들었다는 것, 전 세계 종교, 과학, 물리, 수학 등을 분석했다는 것은 계획이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어릴 때 책이 있었습니까? 돈이 있었습니까? 책도 없고 세계 지도도 제대로 없는 시골에 앉아서 공부했다는 것은 계획이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홍제동 산꼭대기 천막에 영하 30도 되는 곳에서 버틴 것도 백궁의 천사들이 버틸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한 달씩 굶고 눈이나 먹고 살아야 했던 것도 그렇게 해야만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절에 가서 누구를 만나라고 한 것도 그렇게 해야만 했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이 어디 가는데 비서들이 일정을 만들듯이, 제가 옥시불을 행한 것입니다. 배를 친 것도 여러분들 마음을 낱낱이 알기 위함입니다.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태어날 때부터, 우리 어머니가 저를 낳다가 실신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난산이었는데, 천사들이 와서 해산을 도왔고, 어머니는 기절했지만 다시 살려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제가 태어나고 천사들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을 혼미 상태에서라도 볼 수 없게 하기 위해 기절시킨 것입니다. 인간이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신이 태어나는 장면이었기 때문입니다. 천사들이 제 마음대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우리 어머니는 기절시켜야 했습니다. 모든 것이 계획적인 것입니다. 제가 태어나서 시골로 간 것도 계획적이고, 중요한 곳에서 태어난 것도 계획적이며, 그 장소도 계획적인 자리였습니다. 백궁에서 온 그날 오기 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장소도 중요한 곳으로 택했고, 그 건물과 여인이 그곳에서 지내고 있는 것도 계획적이었습니다. 그 여인의 행동과 그 남편이 한 행동이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많은 논밭을 없는 사람에게 줘버리고 감옥에 들어앉고, 그 부인은 진주에서 몇 해를 지내며 남편을 만나겠다고 다리 밑에서 움막에서 지내고, 저는 또 태어나서 천막 속에서 지내는 이런 일련의 것들이 다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자각하는 것이 아니라 예정된 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제가 뭘 자각하고 자시고 할 것이 아닙니다.
밤중에 한 살 때도 태어나자마자 그 다음날 백궁으로 올라갔습니다. 제 몸은 누가 돌봐주었냐고요? 그 당시에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제가 움직이는 것을 몰랐습니다. 제 영혼은 이동하는 것이고, 어머니가 볼 때는 제가 잠자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호흡하고 있는 것이니 제 영혼은 이동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영천계’라는 단어가 잘못된 것입니다. 백궁에는 영적인 5단계, 즉 5백궁, 4백궁, 3백궁, 2백궁, 1백궁의 영의 계단이 있을 뿐입니다. 인간들이 말하는 중음계 같은 것은 전부 여러분이 지어낸 것입니다. 그렇게 복잡하지 않습니다. 영계에는 5단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두십시오.
세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주신께서 이 지상을 만드신 목적이 무엇이냐는 질문에서 ‘목적’이라는 단어를 쓰려면 지상, 즉 현상 세계에서만 목적이 있다.백궁에는 목적이 없습니다. 여기서는 적금을 들어 돈을 언제 탈 것인가 하는 목적이 있지만, 백궁은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완성되어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이 있고, 다 가질 수 있는데 뭘 목적으로 합니까? 우리의 작품이 여기 있고, 이것이 백궁에 오는 인간들의 완성 단계의 하나의 프로그램일 뿐입니다. 지구가 이 단계를 거쳐가는 하나의 생명 프로그램일 뿐입니다. 이것을 과정이라고 합니다. 거기서는 생명 창조 단계 안에 백궁에 오는 우리 인간들을 백궁에서 살게 하기 위한 생명의 이동 단계일 뿐입니다.
지구는 유치원 단계입니다. 유치원을 무슨 목적으로 만드느냐고 물으면 교육 과정이라고 답하듯이, 지구도 하나의 유치원입니다. 여러분들을 이 단계에서 키워 올라가는 것입니다. 농사짓고 있는 중입니다. 이것을 왜 만들었냐고요? 우리가 살아가는 백궁의 식구들이 살아가는 하나의 룰입니다. 왜 살아가냐고요? 왜 백궁에서 여러분들은 살아가냐고요? 그것은 지상에서는 목적이 있지만 백궁에서는 있으니까 있는 것입니다. 고로 존재하니까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이 왜 우주를 만들었냐고 여러분이 물을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 자체는 그 자체가 제 생명력입니다. 모든 사람이 제 생명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의 생명 장치입니다. 여러분에게 개미가 ‘우리는 왜 살아야 합니까?’라고 물으면 우리가 뭐라고 해야겠습니까? 이와 같다는 말입니다.
가난뱅이 거지가 왕궁에 와서 ‘야, 너는 없는 게 없네. 이런 걸 어떻게 가지고 있냐?’라고 물으면 왕자는 ‘거지가 그렇게 사는 것이 좋은 줄 모르겠니? 이게 좋으냐? 야, 이거 팔면 집을 살 수 있어야지. 나는 왕궁이 있는데 집에 필요해?’라고 말할 것입니다. 목적이 없다는 말입니다. 없는 사람이 왕궁에 왔을 때 ‘집도 사주고 우리 엄마도 아버지도 도와줄 수 있는 돈을 달라’고 말하는 것은 없는데서 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왕궁에 있는 왕자는 그럴 이유가 없습니다. ‘야, 너 거지가 거미 좋으냐? 이걸 판다고 내가 이런 것도 사는데 거 있냐?’라고 말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봐야 제 말을 이해할 것입니다.
네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은, 주신께서는 선인과 악인을 따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똑같이 만들었는데 여러분들이 자유 의지가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것입니다. 그중에서 유전자가 강해지는 것입니다. 자유분방하게 방목하는 것을 모릅니까? 닭장 속에 소를 가두는 것보다 촌에다 방목하여 풀어 놓으면 마음대로 돌아다니며 소들이 건강해집니다. 그중에 죽은 놈도 있고 건강한 놈도 있습니다. 집 고양이를 밖에 놓으면 야생 고양이처럼 덩치가 커집니다. 이런 것이 있듯이 방목을 해 놓은 것입니다. 지구에다 말입니다. 이래야 이 종자가 강해진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태어나기 때문에 거기서 강해진 자가 있고, 약해진 자가 있고, 악하게 된 자가 있고, 선하게 된 자가 있습니다. 그렇게 부대로 윤회하다가 백궁에 오게 됩니다. 우리는 시간에 대한 쫓김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언제 오든 관계없습니다. 돌다가 돌다가 윤회를 그만하고 싶으면 착각에 사로잡혀 백궁으로 오는 것입니다. 선인과 악인을 구분하는 일이 없습니다. 원래 선한 자와 원래 악한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나입니다.
허경영 공약의 미래지향성
우리 국민들에게 매월 50만 원씩, 18세부터 158세까지 주게 되면 우리 국민의 고민은 근본적으로 없어집니다. 연애 수당 20만 원, 결혼하면 3억 원,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주어도 돈이 남습니다. 예산 낭비하는 것 300조를 줄일 수 있고, 550개 국가의 선정에 150조를 쓰고 나머지 400조는 국민 배당금으로 쓸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800조가 있어야 하는데, 제가 매년 800조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지금 통합하면 100조, 재산 미래 벌금 하면 100조, 500만 특수 사업장 만들어 놓으면 세금 탈세 방지에서 100조가 들어오고, 36가지 세금을 하나로 통합하면 100조, 그래서 전체 800조입니다. 그러면 500조는 국민 배당금을 줄 수 있고, 나머지 300조는 여유가 있습니다. 돈이 매년 남습니다. 예산 절약하고 네 가지만 지키면 800조가 완성됩니다.
국민들에게 결혼도 시켜줄 수 있고, 연애 수당도 20만 원씩 주고, 결혼할 때 3억 원을 주고, 출산 수당도 있습니다. 부모님 사망할 때는 1천만 원을 병원으로 가져다줍니다. 상주에게 그 돈 1천만 원을 줍니다. 부모님 사망 시 5천만 원입니다.
보이스피싱 예방과 시간의 중요성
요새 우리나라 보이스피싱 수사하는 훌륭한 검사도 보이스피싱을 당했습니다. 보이스피싱 전문 검사가 강의를 하러 다녔는데 자기가 보이스피싱을 당한 것입니다. 이렇게 보이스피싱이 심합니다. 저에게 물어보는 사람이 1년에 수백 명입니다. 주로 뭘 물어보냐 하면, 갑자기 미국에서 잘생긴 남자가 자기한테 연애하자고 하는데, 한국에 가서 살고 싶다는데, 자기 돈이 얼마 있는데, 자기는 군인인데 돈이 있어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무조건 보이스피싱인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전화 받으면 저에게 물어보십시오. 100% 보이스피싱입니다. 자기 아는 친구가 아닌 사람이 나오면 100% 보이스피싱입니다. 무조건 그런 것은 열어보지도 말고 보지도 말아야 합니다. 앞으로는 전화번호에 자기 친구 이름 딱딱 달고, 아닌 자가 전화 오면 받지 마십시오. 이것이 보이스피싱 예방입니다. 어머니에게 ‘어머니, 모르는 자가 나오면 무조건 받지 마세요’라고 말하십시오. 아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메일이 와서 잘생긴 남자 얼굴이 나타나니 할머니가 뽕 가서 8천 6백만 원을 줘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이미 송금해버린 것입니다. 이라크에서 어떤 군인이 정년퇴직해서 자기하고 한국에 와서 살고 싶다는데, 오려고 하는데 갑자기 돈이 모자란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전부 다 넘어갑니다. 자기의 망상을 숨기고 자랑을 하고 다닙니다. 자기가 외국에 어떤 여자하고 지금 데이트 중인데 그 사람이 돈이 엄청 많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보이스피싱 절대 속지 마십시오. 정말 무슨 전화가 오면 저에게 전화해야 합니다. 보이스피싱이 우리나라에서 보이스피싱에 넘어가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시(子時)의 비밀: 건강과 생명의 시간
우리 선조들이 만들어 놓은 한문은 전부 과학적입니다. 자시(子時)는 범띠에게 말해서 정자(精子)가 만들어지는 시간입니다. 아들딸이 만들어지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여기를 자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자녀 씨앗이 만들어지는 시간입니다.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잠을 안 자는 사람은 정자가 50% 이상 없어집니다. 의학적으로 11시부터 1시까지 자는 사람만 정력이 계속 좋아집니다. 그 이후에 잔 사람은 정력이 꺾여 없어집니다. 정력도 어떻게 보면 정기(精氣)입니다. 정기 호르몬이 이때 나옵니다. 콩팥 부신에서 나옵니다. 자(子) 자를 붙일 때는 이미 이때는 씨앗이 만들어지는, 아들딸을 만드는 호르몬이 나오는 시간이라서 자(子) 자를 붙인 것입니다. 자식 농사에 대한 것을 하늘에서 내려준 시간입니다.
여러분들의 이 시간들이 3시간 단위로 인체와 연관이 있게 됩니다. 옛날 강의에서 용은 콩팥이고, 위장이고 이렇게 설명한 적이 있다.이것은 우리가 잠을 자서 우리 스스로 면역을 못 만들기 때문에 하늘에서 우리 인간들에게 시간별로 필요한 에너지를 주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밤 12시, 11시가 되기 전 시간에 자는 사람은 정자와 난자가 강해지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잠을 자서 1시 이후에 자면 정력은 이미 죽어버린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면 피곤함을 느낍니다. 아무리 잠을 많이 자도 피곤한 것입니다.
절의 스님들은 8시에 자서 새벽 2시, 3시에 일어납니다. 7시간 정도 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람직한 우리의 시간입니다. 지금 국가의 대통령은 새벽 4시에 일어나 있습니다. 4시부터 4시 반에 일어납니다. 이 시간에 일어나야 밥을 먹고 7시쯤 출발합니다. 공무원들이 어마어마하게 바쁜 것입니다. 친구들 만나서 술 한잔 먹고 이때 좀 잤다면 출근 시간에 문제가 생기고 감기가 올 수 있는 것입니다. 감기는 건강의 신호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이 자시를 가능하면 지키는 것이 인체에 엄청 좋은 것입니다. 앞쪽에 자는 사람들은 너무 좋은 것입니다. 현대인들에게는 잘 안 되지만, 옛날에는 이때만 되면 하늘이 깜깜해지고 전기 불도 없었으니 시골 사람들은 자기 시작입니다. 그러니 새벽 3시, 4시에 일어나 밭에 나갈 때 다시 밭에 나가 있습니다. 10시에 불도 없으니 밤이 되면 TV도 없었습니다. 다 자는 것입니다. 기름 아깝다고 빨리 불 안 끈다고 난리였습니다.
우리 건강 시간, 이 시간을 지키고 정력이 강해지려고 하는 사람들은 이 시간에 잘 자야 합니다. 다단계는 저에게 허락 없이 다단계에 가입하여 우리 회원들 몇십억씩 손해 본 사람이 있다.절대 저에게 물어보십시오. 지금 시간이 없어서 키우고만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힘이 없고 비틀거리는 것은 감기 걸리기 딱 한 단계입니다. 이 시간을 넘겨서 잠을 자는 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때 어디 가냐고요? 이때 백궁 가는 시간입니다. 이 두 시간은 백궁 가는 시간이니까 저는 여기에 해당이 없습니다. 저는 비틀거리지도 않고 항상 정력이 넘칩니다.
조상의 제사도 자시에 지냅니다. 자시에 지내는 것이 좋은 시간입니다.
허경영 서울시장 공약과 시대적 변화
국가혁명당 대표 허경영 씨는 이번에도 파격적인 공약을 들고 나왔습니다. 미혼자에게 연애 수당 명목으로 매달 20만 원씩을 지급하겠다는 이른바 연애 공약입니다. 결혼하면 3억 원,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왠지 예전만큼 황당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명목과 액수가 좀 다르긴 하지만, 이재명 부지사도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 원씩 100만 원의 청년 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국회 차원에서도 민주당 기본 의원이 청년 수당을 법제화하는 법안을 발의한 상태입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명목으로 코로나 지원금까지 주고 있어서 허경영 씨의 공약이 파격적이라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특히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주겠다는 공약은 사실 15대, 17대 대선 출마 때 허 씨가 이미 내놓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이 주류 정치권에서도 비슷한, 심지어 그보다 더한 주장이 나올 정도이고 일부 지자체에서는 이미 현실화가 되었습니다. 출산 장려금 2천만 원을 지급하고, 아이가 성년이 될 때까지 국가가 1억 원을 지급할 수 있도록 아이 낳으면 1억 원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씨는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정책은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이 맞다고 한다고 했습니다. 예전에는 미쳤다고 했는데, 허경영을 다시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허경영 씨가 시대를 앞서가는 것인지, 나라 전체가 포퓰리즘에 물들어 가는 것은 아닌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여야 할 것 없이 자영업자 손실 보상을 법제화하자는 법안을 발의했는데, 이 대상과 보상의 규모에 대해서 국회예산정책처조차도 이 법안 비용 추계에 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재원 마련 방안도 국채 발행 등 결국 나라 빚으로 충당하겠다는 식입니다. 돈 주겠다는데 마다할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만은, 결국 그게 다 미래 세대 부담이 되고, 국가 경쟁력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에서 고민이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 대표가 이번에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는데, 공약을 발표하자 이를 두고 가짜 뉴스도 등장했습니다. 지난 23일 허경영 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누군가가 허경영의 19대 대선 공약이라는 글을 퍼나르고 있다면서, 자꾸 자기 것이라고 우기는데 이 공약들은 자기 것이 아니라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또 내친김에 공약 홍보에도 나섰는데, 결혼 수당 5천만 원이 아니라 1억 원, 출산 수당은 3천만 원이 아니라 5천만 원에 달하는 점. 또 국민 배당금이라고 해서 국가를 기업으로, 국민을 주주로 봐서 국가가 기업 이윤을 국민에게 매달 배당금으로 준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즉, 자신은 이렇게 공약했는데 왜 이것을 낮춰서 이야기하느냐는 것입니다.
허경영 씨 하면 이런 공약들이 항상 빠지지 않는데, 최근에는 허경영 공약이 아니라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일례로 연애 수당 월 20만 원 지급 공약을 보면, 물론 대상의 범위와 지급의 이유는 차이가 있지만, 경기도에서 분기별로 25만 원씩 연 100만 원을 지급하는 청년 기본소득과 매달 5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지급하는 서울시 청년 수당을 떠올리게 합니다. 여야 할 것 없이 추진하고 있는 국민 기본소득은 국민 배당금과 유사하게 느껴집니다. 이름은 다르지만 어쨌든 비슷합니다.
허경영 대표가 항상 이야기하는 공약 중에 빠지지 않는 것이 출산 장려금 이야기입니다. 최근 지자체들이 발표하는 대책들을 보면 이것도 허경영 씨 공약과 비슷한 부분이 많습니다. 저출산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다 보니 나오는 공약들인데, 충남 청양군을 보면 올해부터 1억 5백만 원을 시작으로 최대 3천만 원까지 출산 장려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경남 창원의 경우에는 1억 원을 대출받으면 첫째는 이자 면제, 둘째는 원금 30% 탕감, 셋째는 전액 탕감이라는 파격적인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허경영 씨도 이런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허경영 씨는 “내 공약은 전부터 따라서 하는 거예요. 그때는 나를 미쳤다 그랬는데, 1년에 출산 예산이 작년에 45조가 들어갔어요. 작년에 25만 명, 그들이 그 한 개인당 1억 6천만 원이.”.
최근 높아진 인기를 몸소 느낀다면서 그 비결로 본인의 미래지향적인 공약을 꼽았습니다. “길거리를 나가면 사람들이 무조건 나를 찍는다고 난리가 아니고, 내가 뭐가 잘못해요? 사람들이 달라붙었습니다. 옛날보다 100배 인기 이어졌어요. 내가 줄기차게 30년 전부터 주장한 게 맞아 들어가잖아요. 그 당시 결혼하면 1억 준다고 하니까 내가 미친 사람 취급받았죠. 그러니까 내 공약은 아주 미래지향적으로 딱딱 들어맞아요.”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고 미래지향적인 공약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좋죠. 받는 사람도 준다는데 싫지 않을 것입니다. 문제는 과연 이 재원을 어떻게 조달하느냐는 것입니다.
허경영 씨는 재원 조달에 대해 “1년에 국회의원이 받아가는 예산, 국회의원 300명, 보좌관 1,300명, 1조 8천만 원이 가요. 유지 관리하는 데 지자체는 1조 7천만 원 정도 나가요. 이거 다 없애버리면 4조 원이 절약되겠죠. 그리고 국가의 예산도 70% 절약해야 돼서 그 한 400조나 말이요.”.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서울시장 이름입니다. 당선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가장 시민들에게 좋은 후보냐는 것은 국민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서울 시민 여러분, 제가 허경영입니다. 지금은 좋은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첫째, 3폐지, 보유세 폐지, 연애 수당입니다. 지금 국가가 연애비를 주면서 연애 결혼을 장려하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통일부,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과를 만들어 결혼을 장려하겠다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못하는 것을 국가가 하는 것입니다. 70세가 되었든 혼자 매년 연애 수당을 받아가지고 집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구청에 가서 받아야 합니다. 매월 마지막 날, 1년에 한 번 날짜를 정해줍니다. 다른 구성원도 똑같은 날입니다. 자기가 마음에 안 들면 은평구에 사는데 강남구로 갈 수도 있습니다. 강남구에 모임이 많으면 장소를 더 늘려야 합니다. 불만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처녀들, 돌싱들을 케어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많이 와서 서로 고생 안 하면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술도 주고, 맥주도 주고, 밥도 주고 가서 노래 부르고, 결혼의 중요성도 영상으로 해주고 하면 이 사실도 쓰지 않습니다.
요새는 그런 반응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댓글을 다 보면 ‘허경영이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미래를 예측합니다. 재미있고 목에 힘주고 말하며 점잖은 척하다가 뒤통수치는 정책을 내는 그런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고생도 해야 합니다. 낮에를 본래부터 못하고 실업자가 되어 고생해야 맛을 더 봐야 허경영이 보입니다. 저는 국민들에게 구걸하지 않습니다. 표 달라고 구걸하지 않습니다. 국민이 배가 안 고프고, 미제여, 이 방에 이래 이래 저래 중년이 자살하는 이 허경영이 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만 찍으러 다녀서 정보가 이렇게 남아 자라면 안 찍는데, 저는 서울시장 하면 돈이 안 되고 이득이 나옵니다. 안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부속으로 치면 그런 사람들을 한번 썼던 부속입니다. 새 부속으로 바꿔야 합니다. 서울시장인데 여야는 누가 되든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이미 여야에서 서울시장을 다 했습니다. 그런데 여야 아닌 사람이 한번 해야 우리나라가 바뀝니다. 허경영이 되면 국민의힘 구청장이나 민주당 구청장이나 제 말을 안 들을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운세가 오리무중입니다. 사방에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이런 오리무중 시대에 제가 나타났습니다. 안개를 걷어내야 합니다. 발과 차는 것을 어디 보고 찹니까? 중국이나 강대국을 보고 차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을 치는 것이 아닙니다. 서쪽을 보고 차고, 미국을 보고 차는 것입니다. 기성 정치인들은 발작을 그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서울시로 가야 합니다. 서울시로 우도 박하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안 되기 때문에 정부는 정부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른 영적 능력이 있으니 다르게 할 것입니다. TV에 나와서 전국의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넣어줄 것입니다. 저에게는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기술이 있다.5천만 국민에게 에너지를 넣어줄 것입니다. 유튜브 시청자들, 천사들아, 들어라. 어마어마한 영이 되어야 합니다. 저를 본 사람들은 횡재한 것입니다. 천사가 뭔지 한번 촬영하지 말고 와서 보여줄 것입니다. 천사가 노력 안 한다는 복이 절대 노환으로 말입니다. 제가 천사 들어가라고 할 때 천사가 들어가는지 나가는지 보십시오. 천사 나가라고 하면 천사가 물러납니다. 할아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실제 시장 선거는 여야 후보가 정해질 때 그 사람하고 TV 토론할 때 결정이 납니다. 지금 이것은 하나의 바람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서울시장에 제가 그렇게 먹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시장 선거를 하면 돈이 엄청 들어갑니다. 월급 안 받고 매달 판금도 제가 써야 합니다. 우리는 배짱적으로 나가야 합니다. 오늘 끝내야겠습니다. 이만 끝내겠습니다. 무슨 질문이든지 시원하게 답변해주시고, 우리의 영원한 지도자이신 God-man 허경영 보장께 감사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184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The Era of Spiritual grafting and the Path to White Heaven – February 7, 2021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기회의 장
입춘이 지난 아주 좋은 날씨에 해외 750만 교포와 국내 5천만 국민, 그리고 전 세계 76억 인류가 제2의 유튜브를 세계적으로 번역해서 보게 될 것입니다. 이 방송은 우리나라 국영 방송이 전 세계로 닿아 나가지 못하는 것과 달리, 유튜브가 공영방송보다 1000배 전 세계로 퍼져 나갈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엄청난 기회를 제공해 드리는 것입니다.
인간의 한계와 구원의 길
여러분들이 아무리 천 년 만년 공부해도 불가능한 것이 있다.인류가 아무리 깨닫고 전각을 이루고 열반하고 반야하고 삼매하고 성불하고 보리를 해도 갈 수 없는 세계가 있습니다. 부처가 된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아무리 기도를 많이 해도 구원받은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라는 것 역시 아무리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성경에서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율법을 지켜서 구원을 얻는 일은 없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율법이 복잡해서 평생을 지켜 구원받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예수 십자가 처형을 믿고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으면 즉시 구원으로 들어간다고 나옵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예수에 대한 믿음이 구원이라고 합니다. 율법을 지켜서 구원에 이르는 길은 없다는 것입니다.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지켜서 구원이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허경영을 통한 접목과 백궁의 길
제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하늘궁에 와서 축복받고 천사 받고 성령 받고 109명패를 받으면 바로 구원이 된다는 것입니다. 마치 어릴 때 고욤나무에 감나무, 사과나무 등 다섯 가지 과일나무를 접목하여 여러 과일이 주렁주렁 열리게 한 것과 같습니다. 고욤나무에 아무리 거름을 주고 기도를 해도 여러 과일이 열릴까요? 아닙니다. 그 먹지도 못하는 못 쓰는 나무는 싹 잘라버리고 다른 나무를 접목하면 풍성하게 열립니다. 나무에 접목하는 것처럼,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바로 접목입니다. 여러분이 경전을 공부할 이유가 있습니까? 경제가 필요 없지 않습니까? 모든 종교를 믿는 자들이 허경영을 만나 접목만 되면 백궁이라는 과일이 주렁주렁 열려 백궁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접목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인간과 신의 접목자, 허경영
나무를 접목하듯이, 인간이 허경영을 만나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인간이 법을 지키고 선하게 살려고 천 년, 만 년, 십 년, 백 년을 몸부림쳐도 백궁에 갈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제 강의를 들음으로써 지상은 지상 천국이 되고, 여러분 개인은 죽어서 백궁으로 가는 이 얼마나 절묘한 창조입니까? 제 강의를 진정으로 들은 자들이 저에게 와서 축복을 받으면 전화로든 어떻게든 접지됩니다. 무엇으로 접지될까요? 백회로 접지됩니다. 제가 백회를 열어주는 것입니다. 제가 축복을 집행할 때는 백회가 탁 열리면서 바로 백궁과 접지로 연결됩니다. 바로 고욤나무에 영양가 있는 감나무, 사과나무 등 여러 나무가 붙어 여러 과일이 열리는 것처럼, 못 쓰는 나무에서 주렁주렁 열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접목을 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인간의 머리에 백회가 탁 열려 그 이후에 백궁과 연결됩니다. 이 과정에 제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인간과 신 사이를 접목해 주는 사람입니다. 인간과 신을 붙여주는 중간자입니다. 이것이 성자라는 증거입니다. 소크라테스가 성자가 된 이유는 그가 인간과 신 사이를 접목해 주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신을 인간에게 소개해 주는 것입니다. 인간이 신의 모든 것을 깨닫게 해주는 중간자입니다. 그래서 소크라테스가 위대한 사람이고 성자가 된 것입니다.
백회 개방과 구원의 길
인간이 허경영을 통해 백회가 열리면 즉시 살인범죄자도 바로 백궁으로 가는 길이 우주와 연결됩니다.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접목은 항상 나무 아래에 여자가 서 있는 형상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제 강의를 듣고 저를 볼 수 있다는 것은 무한한 축복이자 접목입니다. 여러분이 똑똑하든 살인범이든 어떤 죄가 있든 백회가 열리는 순간 모든 죄가 없어집니다. 여러분은 다음 세상에 백궁으로 가게 되며, 살아있는 동안부터 체크리스트에 들어가 백회를 통해 잠자는 동안에도 여러분을 체크합니다. 잠자는 동안에도 여러분의 숨소리를 백회에서 체크합니다. 그러나 저를 안 만나는 사람들은 백회 뚜껑이 닫혀 있어 백궁에서 여러분을 체크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해탈, 보리, 반야, 삼매, 성불 등 여덟 가지를 통해 부처가 되고 극락에 간다는 것은 꿈도 꾸지 마십시오. 절대 불가능합니다. 성경 역시 율법을 지켜서 극락에 갈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를 자신과 접목시켜 버리면 구원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교리 자체가 예수를 인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 구원 자체를 그렇게 간단하게 볼 것이 아닙니다. 다른 종교에서는 이렇게 하면 구원된다, 저렇게 하면 구원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이 구원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까지 가고, 불교는 성불까지 가는데, 이 여덟 단계를 누가 다 깨달아 성불하겠습니까? 성인들이 나와서 살펴보는 것 자체가 무의미한 일입니다. 그것을 통해 구원되고 극락 가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오류와 천사의 진실
인간은 오류의 연속입니다. 판단이 오류를 만듭니다. 인간은 오류의 공장입니다. 그러면 진실을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천사에게 물어야 합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진실이 나옵니다. 여러분의 비밀, 여러분의 모든 수백 가지 비밀이 다 나옵니다. 천사는 오류가 없습니다. 인간 세계는 오류 투성이입니다. 어떠한 종교도 오류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오류를 없애는 방법으로 천사를 만나고 백회를 열어주고 바로 백궁과 우주와의 교신이 되게 해야 합니다. 이것은 초과학자들이 봐도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는 것이 틀림없다고 할 것입니다. 축복을 줌과 동시에 백회가 열려 버립니다. 지금 인류는 전부 백회 뚜껑이 닫혀 있습니다.
세계 3차 대전의 위협과 허경영의 역할
일본과 중국과 미국이 3차 대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3차 대전을 막고 세계를 낙원으로 만들고 가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일본이 얼마나 많은 핵무기를 숨겨두고 만드는지 아직 모릅니다.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호미도 못 만들 때 그들은 비행기, 잠수함, 미사일, 핵을 다 만들어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휩쓸었습니다. 한반도까지 아시아 태평양 일대를 파괴하며 밀어붙였습니다. 그때 우리는 호미도 못 만들었습니다. 그들이 원자탄만 미국보다 늦게 만들었지만, 만약 일본이 원자탄을 조금 빨리 만들었다면 전 세계가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을 것입니다. 일본이 동남아시아를 다 먹고 미국으로 쳐들어갔을 때 그들의 위세가 얼마나 대단했습니까? 우리는 조종사가 단 1명밖에 없었지만, 일본은 조종사가 수천 명이었고 가미카제 비행기가 미국 함대에 성실히 드러누워 버렸습니다. 조종사가 아무리 죽어도 계속 생산해내고 비행기가 아무리 폭탄에 맞아 없어져도 계속 만들었습니다. 일본은 굉장히 무서운 나라입니다. 우리는 꿈도 못 꾸고 상상도 못 하는 것이 그 비행기가 얼마나 정교하고 조종 훈련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일본이 우리 옆에서 지금 핵무기를 만들고 특수한 무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세계 3차 대전은 아무것도 아닌 진원지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독도라는 작은 섬 하나 가지고 일본과 한국이 싸움이 중국과 미국 싸움으로 번지면서 3차 대전이 올 수 있는 자리입니다. 저는 미래를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그것을 막을 자는 저입니다. 전 세계 3차 대전은 독도라는 작은 섬, 사람도 살지 않는 섬 하나 때문에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일본은 수많은 핵무기를 숨겨놓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지금 반대하는 것을 보고 판결을 끼고 있습니다. 그들이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트집 잡는 이유는 있습니다. 그들이 만드는 핵무기는 소형, 대형 여러 가지이며, 미국의 핵 기술을 다 흡수했기 때문에 핵무기를 완벽하게 시스템화한 것이 일본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제 말, God-man 말 외에는 아무도 모릅니다. 어느 날 독도를 가지고 시비 걸다가는 그냥 나라가 없어져 버릴 수 있습니다. 순식간에 불붙어 핵무기가 날아다니고 지구가 핵으로 도배되어 파괴됩니다. 그때는 우리가 만드는 지구를 핵으로 도배하자는 것밖에 안 됩니다. 안 되겠다는 생각에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서서히 정리해 줄 것입니다. 제가 미국하고 일본하고 중국하고 싸우는 것을 막을 것입니다. 이런 심각한 지경에 있습니다. 또 대만이라는 섬 하나를 가지고 중국과 미국이 3차 대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만 하나 가지고 미국과 중국이 전쟁을 붙으면 이것이 또 3차 핵 대전입니다. 바다에 있는 작은 섬들이 세계 대전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아시아의 해양 분쟁 지역이 몇 군데 더 있습니다. 우리 남중국해 전선, 독도, 대만 이것이야말로 중동의 전쟁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핵이 왔다 갔다 할 것입니다. 오늘 갑자기 조용한 코로나처럼 갑자기 3차 대전의 진원지가 터지면서 모든 사람이 불에 타서 죽을 것입니다. 핵폭탄이 터지면 몸이 어떻게 될까요? 숯으로 바뀝니다. 그 고통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은 숯이 되어 버리고, 멀리 있는 사람은 단계적으로 숯이 되어 가니 그 고통은 이로 말할 수 없습니다. 적당히 멀리 있는 사람은 몸이 절반 정도 부서져 살 수도 없고 죽어서도 그런 형체로 남을 것입니다. 천국은 고사하고 그 열에 몸이 절반 녹아내릴 것입니다. 그런 고통을 여러분들이 맛봐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풀 하나를 들어다 보니까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들이 원자탄에 그렇게 피해를 보고도 거기에 대한 대비책을 안 세웠겠습니까? 완벽한 시스템, 완벽한 비밀입니다. 우리는 호미도 못 만들 때 그들은 잠수함을 만들고 비행기를 만들어서 미국을 위협했습니다. 아시아 전체가 그들의 점령지였습니다. 그런 작은 섬나라가 무시무시한 나라입니다. 여러분은 미국과 중국이 무섭다고 하지만 아무것도 아닙니다. 일본에게는 하루 밤 금방입니다. 그들이 세계 제패를 시간문제로 보고 있습니다. 100년 이상 된 기업이 3,000개인데, 우리는 100년 된 기업이 한 개뿐입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이런 것을 배워서도 통하고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바로 접목을 통해 우리는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인간의 모든 역사는 오류의 연속입니다. 의사들은 오진을 합니다. 암 환자가 잘못됩니다. 정치하는 자들은 오진을 해서 전쟁을 합니다. 오진은 오류입니다. 정확하게 환자를 진단하고 고칠 수 있는데, 잘못 진단하면 환자를 죽입니다. 기계에 의존해서 진단하는 데도 빅데이터가 잘못될 수 있습니다. 유사성이 있는 것이 있으니 진단 빅데이터가 구성 체형에 따라 오류가 생길 수 있고, 모든 인간에게 진단이 되어 고쳤는데 이 체형이 소양 체질이다, 특수 체질이다 이럴 때 오진 단 시스템이 완벽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오진이 바로 오류입니다. 그래서 정확한 진단은 천사가 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이런 것으로는 인간이 근본적으로 구원될 수 없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원전 문제의 본질
지금 북한의 원전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모든 실상의 본질을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현상만 보고 판단합니다. 현상은 오류입니다. 모든 현상은 오류입니다. 착각의 연속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이것은 정상적인 것 같지만 전부 오류입니다. 인간이 물체를 볼 때 정지되어 있는 것 같지만 시시각각 변해가고 있습니다. 찰나 생, 찰나 멸입니다. 순간적으로 살아있는 것 같으면서 순간적으로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도 그렇습니다. 자세히 보면 살아있는 것 같지만 세포는 순식간에 반감하여 오줌으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 몸의 영양 세포 일부는 이미 오줌으로 가고 바깥으로 빠져나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찰나에 먹은 음식이 또 흘러 대체되고 있습니다. 초 단위로 자꾸 교체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서 있는데 제 얼굴에서 이미 빠져나가는 것이 있고, 들어오는 것이 있다.위장에서 다시 업 되는 것이 있고, 아웃 되는 것이 존재합니다. 살아있는 것이 아닙니다. 착각 오류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현상은 전부 찰나 생, 찰나 멸입니다. 모든 현상은 순간적으로 생기면서 순간적으로 멸하는 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제가 아는 것을 여러분은 슬로우 카메라로 볼 수 없어서 그렇지,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은 무상한 것입니다. 글자 그대로 이것들이 변한다는 말입니다. 없던 아내가 80이 되니 완전히 달라집니다. 한꺼번에 변한 것이 아니라 점차적으로 변한 것입니다. 그것을 슬로우 카메라로 보면 쫙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볼 수 없을 뿐입니다. 어릴 때 예뻤던 아이가 커서 저보다 커지고 저에게 존칭을 씁니다. 그런데 그 엄마는 그 아이가 크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매일 같이 집에 살았을 뿐인데 어느새 커져 있습니다. 찰나 생 찰나 멸을 반복하면서 성장한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관상과 권위
본질을 봐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마디로 말해서 처복이 많습니다. 부인 상이 봉황 상입니다. 봉황 상은 귀격이니 최외로 귀한 상입니다. 만약 그 부인을 안 만났으면 문재인 대통령은 승려가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해남 대흥사에 있을 때부터 욕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순수한 사람입니다. 제가 신이 보는 관상으로 그렇습니다. 희생적인 사람입니다. 남에게 퍼주고 실속을 안 차립니다. 부인이 그나마 그 사람을 못되게 붙드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삶의 의무를 부어주었습니다. 욕심 없이 세상을 살아보려고 했던 순수한 사람이 권력적으로 가게 되었다고 봅니다. 부인이 펴서를 할 수 있는 왕비의 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대통령을 목표로 뛰지 않았습니다. 부인을 만나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클린턴 대통령이 그렇습니다. 클린턴 대통령도 문재인 대통령과 같은 특수한 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복이 많습니다. 실속이 없기 때문에 그냥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힐러리 때문에 대통령이 되었고,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는 것은 막아주었습니다. 힐러리 때문에 국민들이 대통령을 만들었지만,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는 것은 막았습니다. 힐러리는 오바마를 대통령으로 만들고 클린턴 대통령을 만들고, 맨날 대통령을 만들어주는 인생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도 힐러리와 같은 좋은 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상이 좋고 성격이 좋습니다. 아주 낙천적이면서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주는 인상입니다. 저는 누가 제 편이냐 해서 좌파 우파 이런 것을 따지는 사람이 아니라 아주 객관적으로 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권세운이 와서 부착형 분이 되어야 하니 권세운이 붙은 것입니다.
북한 원전 문제의 본질과 국가 권위
지금 북한과 원전 이야기를 하는 것도 우리는 본질을 봐야 합니다. 누가 원자탄을 자꾸 만드느냐? 대통령이 그렇게 얘기할 수 있지 않습니까? “누가 원자탄을 왜 만드느냐? 좀 안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입니다. 우리도 핵을 이용해서 유익한 것을 해볼 수 있습니다. 꼭 포탄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핵 발전소는 사용합니다. 북한에서 남한에 핵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발전소만 있을 뿐입니다. 핵무기는 없어요.”라고 말입니다. “우리도 원전 발전소만 전부입니다. 우리도 25분 좋은데 허물이 없는데 억울해요.” 이런 이야기는 오고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우리 발전소 만들어 주겠습니다.”라고 했겠습니까? 핵을 평화적으로 쓸 수 있다면 “우리가 핵을 평화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우리 기술이 있으니 협조해 줄 수 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남북이 그런 마찰을 피할 수 있습니다. “좀 평화적으로 쓰세요.” 이런 말을 했다면 제가 믿음이 갑니다. 그런데 핵 발전소를 만들어 준다고요? 이건 생떼를 쓰는 것입니다. 제 말이 틀리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공격에 가능한 나라의 대통령은 우리 국가의 권위입니다. 권위주의는 나쁘지만 권위는 좋은 것입니다. 대통령의 권위를 누가 세워줍니까? 국민들이 세워줍니다. 국민들이 대통령의 권위를 세워줘야 합니다. 대통령을 끌어내리려고 하는 것은 좋은 버릇이 아닙니다.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은 무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두 분을 사면 복권하라고 했습니다. 왜 이러느냐? 대통령들을 감옥에 넣어 놓으면 우리나라가 잘 될 것 같습니까? 그것은 복수 혈전도 아니고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국가의 권위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권위가 떨어집니다. 지금도 대통령을 하고 있는 사람의 권위를 끄집어내려고 몸부림치는 것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나마 코로나를 잘 관리해서 전 세계가 한국을 다시 봤습니다. 한국이 분명히 실패했지만, 그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잘못한 것은 아닙니다. 한국의 권위가 좀 올라갔습니다. 관리를 잘해서 그렇습니다. 우리는 국가의 권위를 세워야 하는데, 대통령이 재임 중인데도 흠집을 내고 덮어씌우면 권위가 내려갑니다. 개인 권위의 대통령의 권위는 내려가고 국가의 권위도 떨어집니다. 국격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언론에서 나오는 것은 사실에 입각했다고 하지만 본질을 왜곡한 것입니다. 조작된 현상입니다. 오진 오류입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우리는 국가의 대통령이 뭘 잘못해도 우리는 그것을 감안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권위를 위해서, 대통령의 권위를 위해서 지나치게 왜곡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국민 각자 할 일을 열심히 하면 됩니다. 열심히 하는 중에 나라를 흠집 내면 대한민국이 흠집 나는 것입니다. 지도자에 대한 존경심이 심각하게 떨어집니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다음 대통령 할 때 상대방 후보 칭찬만 해줍니다. 계속 선거 때 말입니다. 떨어지면 “아이고, 나보다 더 고생했을 텐데.” 이럴 수도 있습니다. 저는 대선에 나서면 제 공약만 이야기하고 상대 후보는 절대 비난하지 않습니다. 상대방 후보가 잘한 것이 있으면 잘했다고 합니다. 저는 국민들한테 싸움하는 것을 안 보여줄 것입니다. 여야가 손잡고 잘 나가는 것을 볼 때 대한민국 권위가 올라갑니다. 그래서 아까 그런 이야기는 우리가 잘 모르면서 쓸데없이 언론에서 대통령에 대한 권위를 떨어뜨린다고 생각합니다. 젊은이는 욕망이 많지만 말은 바로 해줘야 합니다. 제가 말한 것은 권위입니다. 권위는 본질에 충실할 때 있습니다. 절대 우리 대통령은 북한에 핵 발전소 지어주겠다는 말 안 했습니다. “핵 좀 평화롭게 쓰지 왜 무기를 만들어요?”라고 말입니다. 우리는 “그거 몰라서 그렇소. 예산이 없으니까 평화롭게 못하지. 우리가 예산을 좀 올려주면 할 수 있을 거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지도자로서 발전소를 만들어 주겠다고요? 이분들은 지금 문 대통령 핵 발전소를 없애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핵을 적게 쓰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움직임을 하는 당연히 대통령인데 그 말은 뭔가 와전되었다고 저는 봅니다.
미래 식량: 배양육의 시대
미래에는 자판기에 바퀴벌레를 키워 사람이 먹을 수 있게 나와 간단히 단백질을 해결할 수 있다고 하셨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세포로 키워 만든 배양육이 개발되어 직접 먹는 뉴스 영상을 보았습니다. 배양육이 개발되면 아무리 먹기 좋게 자판기에서 가공되더라도 굳이 혐오스러운 느낌이 드는 바퀴벌레를 먹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왜 미래에 바퀴벌레를 자판기에 먹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배양육의 가격이 비싸다고 하는데 가격을 저렴하게 상용화가 어려운 것인지요? 지금 여기에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바퀴벌레를 넣어서 나온다는 체제 자체가 배양육입니다. 배양을 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서 바퀴벌레의 단백질, 그 단백질을 배양하면 소고기 단백질보다 2배 좋습니다. 바퀴벌레를 직접 넣어 가지고 먹는 것이 아니고, 바퀴벌레의 단백질, 바퀴벌레의 줄기세포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것이 바퀴벌레인지 뭔지 모르면 이해가 갑니다. 사람들은 아무 고기 단백질의 배양육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고기가 맛있게 해도, 배양육을 먹는다면 그것이 고기라고 맛있게 먹을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는 육류에만 매달려 있습니다. 이런 곤충의 배양육이 굉장히 대안도 잘 되고 좋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배양육이 나온다는 소리입니다. 지금 배양육 이야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바퀴벌레 배양육이나 메뚜기 배양육이나 소고기 배양육 등 이름을 우리가 불러서 나옵니다. 냉장고에 줄기세포가 다 들어있습니다. 소고기 배양육을 누르면 소고기 5인분이 나옵니다. 딱딱 가다듬어져서 나옵니다. 그 다음에 바퀴벌레 배양육은 바퀴벌레 배양육인지, 곤충 배양육인지 판단하면 쫙쫙 나옵니다. 배양육은 지방도 적당하고 단백질도 좋고 부작용이 없습니다. 가공 과정에서 항생제가 들어갈 수도 없습니다. 그 기계의 배양육을 넘어 나오는 그 시간은 과학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주부가 식사를 제공할 때 냉장고 같이 생긴 것에 2인분, 3인분을 누르면 고기가 만들어지고, 그 동안에 그것이 쫙 나오면 프라이팬에 볶아 가지고 얹고, 나머지 야채도 아침에 있었던 것을 사용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콩에 대한 것을 누르면 두부가 나옵니다. 아주 유효한 분위기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거기에 하나에 200만 원입니다. 줄기세포 등 다른 줄기세포는 보통 얼마인지 닫혀 있습니다. 누르면 나옵니다. 주부들이 힘들어서 안 되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 기계 하나만 집에 갖다 놓으면 맨날 앉아서 놀고 먹습니다. 고장 나면 고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배양육 줄기세포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교체해야 합니다. 그것도 계속 그것을 도청 시키지 않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먹고 사는 문제는 소를 키우고 돼지를 키우고 닭을 키우는 것은 미개인 시절의 일입니다. 이것은 지구 이상은 당선 메탄가스를 높여서 지구의 오존층이 파괴되는 죽음입니다. 그래서 동물 사육은 법으로 금지하게 될 것입니다. 나중에 이런 좋은 시절이 우리에게 올 것입니다. 바퀴벌레를 직접 키우는 것이 아닙니다. 끔찍한 이야기지만 배양육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바퀴벌레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단백질 자판기를 5년 6년 전부터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제가 예언했습니다. 곤충 줄기세포를 넣으면 콩이 계속 두부가 나옵니다. 아주 특수한 콩의 단백질만 나오니 그것이 아주 먹기 좋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영양 부족이 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으며 그것이 인체 흡수가 좋습니다. 양이 간단합니다. 쓰레기가 안 나옵니다. 필요한 양만 생산하니 쓰레기가 필요 없습니다. 제가 있는 동안은 그런 시대를 보지만, 여러분들은 그 시대에 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유튜브 초반부터 그것을 예언했습니다. 제가 다음 대통령 되는 것도 제가 미래에 옛날에 예언했습니다. 제가 다음에 반드시 인터넷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 예언한 것이 상처럼 합니다.
백궁 명패와 조상 구원
김양님께서 명쾌하고 축복받고 레벨이 높은 사람이 백궁 명패를 하면 부모님은 자동으로 백궁으로 간다고 하셨는데, 이 경우 돌아가신 부모님이 백궁 명패를 받게 되는 것인지요? 그렇습니다. 백궁 명패를 한 사람마다 한 분씩 끌어올립니다. 물론 인간으로 있어도 끌어올립니다. 백궁으로 온 것은 아닙니다. 백궁 사람들의 지능은 거의 다 비슷합니다. 레벨이 다르고 각자 자기의 특수한 지능의 차이는 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 등 다 다릅니다. 그것은 특수하게 그렇게 입력되어 있습니다. 지구인들의 IQ는 어마어마한 IQ입니다. 가족 친척 중에 악연 또는 기타 등등으로 백궁 명패나 축복을 해주고 싶지 않은 가족이 있을 때 해주는 것이 좋은지, 안 해줘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친척 중에 악연 등으로 안 해주고 싶은 사람은 안 해줘도 되는데, 그 사람을 해주고 나서 마음이 더 편해지고 더 좋아질 것입니다. 미운 자식에게 떡 하나 더 주는 것이 자식에게 좋습니다. 동네에서 옆집 아들한테 먹을 것이 있으면 하나 더 주는 것이 자기 자식한테 주는 것보다 자기 아들도 잘 됩니다. 그 원리를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식만큼 옆집 아이도 잘해줍니다. 그러면 그 아이가 미워도 그 엄마가 그것을 조사하고 자꾸 그랬는데 그 아이를 왜 미워합니까? “아이고 이쁘다. 대견하다.”라고 하면 자기 친구 어머니니까 싸울 일이 없습니다. 좋은 일이 있도록 자꾸 일을 만드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한테 뭐 하나 덜 주더라도 옆집에 아무것이나 있으면 더 도와주는 것이 집안의 경사로운 법이고 복받는 일입니다. 남에게 좀 미운 사람에게 명패를 해주면 더 좋은 것입니다.
아동학대 문제와 미래지향적 천사의 결정
김제형님께서 최근 정인이 사건 등 아동학대 사건이 끊임없이 생기는데, 총재님의 생각과 대처 방안에 대해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 유튜브를 보게 되면 우리가 남을 학대할 때 자신에게 오는 업장은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말 못하는 아이를 학대했을 때는 말도 못하게 업장이 더 커집니다. 말 못하는 어린이를 학대하는 것은 어마어마한 업장입니다.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은 좀 덜하지만, 말 못하는 어린아이를 학대하면 안 됩니다. 그 대신 실상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괜히 멀쩡한 사람을 키우다가 꾸지람 좀 했다고 아이를 빼앗아가고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지나친 오남용이 두렵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어린아이들에 대한 부모의 경고도 있고, 훈육도 있고, 방임과 체크가 필요한데, 전혀 좋은 체질을 못하게 되면 아이를 다 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어린아이를 때렸다고 무조건 아동학대로 몰아버리면 잘못 오해를 받는 사람도 많습니다. 어린아이를 예쁘다고 어린아이가 머지않아 아버지 해체를 가지고 때릴 수 있는 요즘은 그런 것도 체벌 금지법으로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것도 아동학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런 것은 어린아이를 이용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은 악의적이라는 것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 그런 집에는 주택이 없는 사람들, 분양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인데 아이를 두 명, 세 명 데려옵니다. 그런 것은 법적으로 제도화해야 합니다. 주택이 안정된 사람들이 아이를 데려와야지, 주택이 없는 사람이 주택을 분양받기 위해 아이를 데려오는 것은 입양 기관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법적으로 조치해야 할 일입니다. 어린아이의 생명을 담보로 집을 분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 제도를 만든 자들이 문제입니다. 어린아이가 있으면 집을 분양해 주는 그런 제도는 문제가 있습니다. 집을 사는 데는 돈만 내면 동등한 위치를 줘야 하는데, 아이가 있으면 주고 없으면 안 주고 하는 것은 정부가 어린아이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조치해야 합니다.
천사의 미래지향적 결정
천사가 무슨 결정을 내릴 때는 찰나 생 찰나 멸을 우리 인생이 인생은 찰나 생 찰나 멸이지만, 천사가 무엇을 결정할 때는 과거와 미래 현재 전체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사의 결정은 미래지향적입니다. “미리 내가 이사를 아파트를 살까?”라고 물으면 “이 아파트가 폭락할 것이니 사지 말라.”고 합니다. 천사는 다 알아맞힙니다. 천사는 미래지향적이기 때문에 질문이 확실히 되어야 합니다. 육신으로 대답할 수밖에 없는 것이 천사의 원을 인간이 들어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천사에게 모든 것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대답은 제가 미래의 자유의지까지 모두 고려한 것입니다. “무슨 아파트에 들어갈까?”라고 물으면 “그 아파트에 들어가면 어느 날 불이 나서 위로 올라갈 것이다. 밑에 집은 괜찮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옛날 계약할 때 위층에 있는 집을 계약했는데, 천사가 “밑으로 내려가라.”고 합니다. 아니면 “옆 동으로 가라.”고 합니다. 그 옆 동에 처음 이사했던 곳에 불이 납니다. 천사는 미래지향적입니다. 미래에 불이 날 것도 미리 압니다. 집을 살 때 “천사님, 이 아파트에 앞으로 불이 납니까? 안 납니까? 천사님, 이 동에 앞으로 불이 납니까? 왜냐하면 남의 집에서 불이 나도 제가 피해를 보니까요. 천사님, 우리 아파트 동에는 불이 안 나는데 이 동에서 혹시 불이 나서 제가 피해를 보는 것 아닙니까?”라고 물으면 “그 아파트 동에는 불이 안 난다.”고 합니다. 천사의 결정은 미래지향적인 결정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내년에 주식이 좋다가 취직하게 폭락할 텐데 주식을 사라.” 이렇게 이야기하겠습니까? 주식은 미래까지 괜찮은 것을 사라고 합니다. 현재지향적이 아닙니다. 미래지향적인 천사의 답은 오차가 없습니다.
남미 캐러밴 행렬과 세계 통일
지금 캐러밴 행렬은 트럼프 때문에 좀 중지되었었죠. 그런데 남미는 경제 실패로 석유에 의지하다가 석유 값이 100달러 하다가 갑자기 25달러 밑으로 내려가니까 석유 값이 폭락하여 전 남미가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제조업이 없고 석유에만 의지한 나라들이 많습니다. 그들이 남쪽에서부터 북쪽으로 계속 행렬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미국의 회관, 미국과 캐나다는 아직도 사람이 없습니다. 캐나다는 무엇을 먹고 살까요? 저 사람들은 미국을 거쳐서 캐나다까지 퍼질 것입니다. 미국은 지금 인구가 3억인데, 저들이 몰려가면 미국 인구가 중국의 15억에 비하면 쾌적한 것입니다. 지금 미국은 농토가 많은데 농부가 많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도시 중심 국가입니다. 뉴욕, LA, 시카고 등 몇 개의 도시에만 사람이 있고, 그 외의 시골은 사람이 안 보입니다. 그 넓은 땅이 텅텅 비어있습니다. 로마 시대와 비슷합니다. 로마, 이탈리아 로마만 사람이 바글바글하고 다른 데는 땅만 넓지 사람이 없습니다. 미국은 도시 국가입니다. 몇 개 대도시 5개 정도가 그 넓은 미국을 이끌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인구는 거기에 집약되어 있습니다. 저 인구들이 미국에 가도 아무런 이상이 없습니다. 미국은 저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 제가 세계를 통일한다면 국경이 없습니다. 국경이 없으면 자유롭게 갈 사람은 가고, 안 갈 사람은 안 가고 정리됩니다. 자기가 살고 싶은 데 가서 살도록 해줘야 하는 것이 자유주의의, 자본주의의 자유입니다. 국경을 동시에 하면 안 됩니다. 오픈해야 합니다. 유럽의 난민들이 지금 이것은 유럽 난민이 아닌데, 유럽 난민들이 수용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갇혀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난민들이 수용소에 있는데, 어린아이들은 학교도 못 가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엄마를 핵이 난민 수용소까지 살아온 것만도 기적입니다. 바닷가에서 죽은 아이의 시신이 능가하는 그런 것이 2, 3등급 같이 난민을 박해하는 나라 세계 1위가 우리나라입니다. 난민들이 우리나라에 왔는데, 그 난민들에게 여자를 때리고 임신한 여자를 강간하고 이래서 우리나라 망신을 시켰습니다. 그 난민으로 온 여자가 봉변을 당해서 난리가 났지 않습니까? 절대 우리 국가의 권위를 떨어뜨릴 일을 하면 안 됩니다. 이민자, 난민들은 어느 정도는 수용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난민들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죠. 수용소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을 사회로 내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세계 통일을 하면 기아 난민 문제를 다 해결할 것입니다. 이런 진정한 낙원이 와야 합니다.
풍요 속 빈곤과 국민 배당금
우리나라처럼 10%의 인간은 선진국 생활을 하고 있고, 90%의 중산층, 서민들은 후진국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계 경제 대국 10위권 안에 들어가니 우리 국민들은 선진국 국민이 되어 마땅합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들 생활이 선진국이 되어 있습니까? 전부 건강 후진국 생활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택배 기사님은 저에게 “벌금도 안 된다고 돈 받은 끝에 몸은 아파 죽겠다. 어떻게 해야 하느냐? 내가 먹고 살려고 코피를 일주일에 한 번씩 쏟는데, 너무 힘든데 가족 때문에 해야 하는데 the God-man 정도는 안 되겠냐?”. 이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국민 배당금입니다. 한숨을 쉬고 싶을 때 쉬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니 목숨을 걸고 택배를 치는 등 고생을 하면서 희망도 없다는 것입니다. 항상 뛰어다니다 벌금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생활이 어렵다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렇게 10%만 선진국 생활을 누리게 하고 90%를 후진국 생활로, 풍요 속의 빈곤,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은 누가 정신 차려서 정치해야 할 일입니다. 이것을 제가 뜯어고쳐야 합니다. 저 말고 뜯어고칠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저런 정책은 앞으로 오픈되어야 합니다. 국경은 없어져야 합니다. 국경이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세 가지 상, 무국경, 무차별, 무전지현을 주장합니다. 이런 3무주의를 제가 주장합니다.
허경영의 정치 혁명과 예언
박정희 대통령은 물질 혁명을 했고, 허경영은 정신 혁명을 합니다. 우리는 국민 정치 혁명 연대가 등장하는 것이 허경영입니다. 이쪽에 혁명 세력이 나타난 다음에 오게 됩니다. 이것이 역사의 반복입니다. 지금 정치가 혼란한 것은, 그리고 우리가 알아두어야 할 것은, 왜 우리나라가 이렇게 예견된 길로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승만은 백이와 삼대왕이라 하여 힘 백꽃이 삼대만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허정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윤보선도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들은 과도기 대통령들입니다. 이번에 뽑히는 우리 대통령도 역사에 나와 있을까요? 예언서에 없습니다. 박근혜는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박근혜는 18대 대통령입니다. 18이 이 사람의 성씨입니다. 십에다가 팔을 하면 박씨입니다. 박씨 여자 대통령이 왔지 않습니까? 청와대에 있던 사람입니다. 청와대에서 헌 사람입니다. 박근혜가 예언되어 있는 것은 다 이런 데 있습니다. 노무현은 원소인이 권력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수소 형제입니다. 원효는 아니지만 수소 형제입니다. 이명박은 포항이 불까지 간다고 했습니다. 물가에 있는 불이 같이 상입니다. 이명박과 형님이 다 지상입니다. 수소 형제가 권력을 잡는다고 했습니다. 김대중은 무엇입니까?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15대 김대중, 김영삼은 무엇입니까? 법이 남목 피시입니다. 노무현, 노태우는 원숭이 상입니다. 그들은 원숭이의 가죽을 뒤집어썼습니다. 실제는 민주당 사람인데 원숭이가 집을 지어주는 교회 장로 목은 십자가를 불렀습니다. 사람이 십자가에 목을 매고 있으면 교회 장로 아니고, 남쪽 사람이고 국회의원의 옷을 입었습니다. 법관의 옷을 입었습니다. 이것이 김영삼입니다. 노태우는 무엇입니까? 더위에 옷을 입은 사람이 남쪽에서 오는데 원숭이 상입니다. 친구 이동으로 권력을 잡고 남부 천 사람의 혼을 달래려고 천 번의 불사를 한다고 했습니다. 덕이 남은 뭉쳐놓은 전부를 이것은 노태우입니다. 전두환은 무엇입니까? 독수리 상입니다. 독수리 조차 이제 전전 도화지입니다. 정보에는 하나 틀렸습니다. 푸른 군복을 입은 사람이 남쪽에서 오는데 독수리 상입니다. 대머리입니다. 그런데 전전 재벌 언론이 입이 10개입니다. 입이 20개가 달린 길도 짧고 다 안 해봤습니다. 이것은 허문도입니다. 그런 사람 때문에 도와주다 거쳐 진짜 권력을 잡는다고 했습니다. 예언되어 있습니다. 최규하 과도기 대통령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박정희는 나와 있습니다. 박첨지 삼대 홍도건이라 했습니다. 붉은 두건을 쓰고 죽는다고 했습니다. 불과 머리에 붉은 서울에서 죽는데 머리 두 자입니다. 박씨라는 장군이 3대 대통령을 하는데 3대 만에 머리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고 예언에 나와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세 번 하고 나면 머리에 총을 맞아 돌아간다고 예언에 나와 있습니다. 윤보선, 허정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이번에 나오는 대통령도 나와 있을까요? 안 나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역사적으로 이런 사람들이 앞에 대통령이 끼어 있을 때는 그 다음 나오는 사람은 역사적인 인물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언에 나오는 대통령이 과거의 대통령이어야 그 다음 나오는 사람이 영웅이 오는 것입니다. 이때 혼란이 안 옵니다. 이때 전쟁이 나냐 안 나냐 했습니다. 박정희가 이승만이 끌려 내려가니까 북한에서 “야, 이때 한번 쳐 들어가 봐야 되겠다.”라고 하고 있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딱 나타나니까 북한에서 기절 초풍을 했습니다. 북한에서는 한 발 늦은 것입니다. 그때 딱 내려오려 하다가 못 내려왔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가시니까 그 사이에 북한에서 내려오려고 했지만, 전두환이 갑자기 나타나 상당한 파워를 가지면서 전두환 밑에 이 허시들이 예명이 없어서 만약 북한에서 내려왔을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 허시들이 무엇을 했느냐? 장영자와 전두환 대통령의 장인이나 집안들을 잡아 넣으니까 국민들이 뭉쳤습니다. 뭉치면서 안보가 강해지는 것입니다. 만약 허와 평이가 그때 정관장 일을 안 잡았다면 국민들이 단결이 안 되었을 것입니다. 화평이는 대통령에게 “당신 만약에 이 사람아 그 장인이라고 안 잡으면 우리나라 북한에 다가 아냐, 제 사진입니다.”라고 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이 사람들은 미래를 어느 정도 내다본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전혀 내다보는 사람일까요? 아닙니다.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은 천억 원대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늘에서 오는데 무슨 사람이라고요? 언어도단 해인 시대에 국민들이 희망이 없는 언어도단 시대에 온다는 말입니다.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고, 진리도 안 통하는 그런 시대에 해인 시대입니다. 인터넷 시대에 오는데, 그 자는 성이 허씨입니다. 돈 전자에서 창을 든 졸병을 없애버리니까 김씨가 남습니다. 김씨를 비우니까 김씨의 뭐가 남습니까? 허씨가 남는 것입니다. 예언에 해놨습니다. 허씨들을 다 죽여버릴 것입니다. 이런 허씨가 이렇게 나타납니다. 공정 열병입니다. 그 자는 무엇을 하는 사람이냐? 여러분, 돌 새로 다 하겠습니다. 예언에 나와 있습니다. 2017년도에 강의한 것입니다. 그때 제가 될 것이라고 언어상 그랬습니다. 언어도단 시대에 이런 지도자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고, 진리도 안 통하고, 마음과 행동이 파멸해 버린 시대입니다. 마음과 행동은 오류 투성이입니다. 오류 투성이를 다 버려버리고 불이 문자, 글자가 이 문자가 비록 생애의 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백궁을 문자로 이야기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제가 여기서 우주의 내 집합 주를 부르는데 천사를 팍 내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이 문자입니다. 과학으로서는 모르는 세계입니다. 교외 별전, 인간의 물리학의 가르침으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별도의 세계를 전한다는 말입니다. 교외 별전 이 네 가지를 가지고 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제가 온 목적은 이런 세계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 세계가 아니라 백궁에서 왔다는 소리입니다. 교외 관이 인간이 가르칠 수 없는 바깥 세계, 그 세계의 별도의 세계를 전하는 것입니다. 교외 별전 이 네 가지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아무리 인간들은 만세 영웅이 나왔다고 하지만, 우리는 풍망산처럼 땅속에 묻혀 있습니다. 우리는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풍망산천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 풍망산천은 지구를 말합니다. 지구에 아무리 만세 영웅이 나와도 그들은 땅속에 묻혀 있습니다. 지구의 풍망산천은 뒷산입니다. 그들은 지구에 다시 태어나 땅에 묻히든 다시 지구에 그대로 풍망산천에 존재합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풍망산천에 있지 않습니까? 지구에 다시 윤회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따라서 백궁으로 가는 자들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영웅이 아니어도 백궁으로 갑니다. 무엇을 통해서요? 접목을 통해서입니다. 접목은 간단합니다. 이 이야기를 하버드대에서 강의하면 소위 시월드에서 제가 찍을 것입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못 복잡하게 이렇게 경전을 외우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선반이 지금 말입니다. 불이 문자, 경전이 성령이 불이 문자입니까? 대장경이 불이 문자입니까? 교외 별전입니까? 심양 첨입니다. 언어도단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천국입니다. 아까 그 마지막 예언서에 나오는 부분입니다. 제가 이런 설명을 좀 했는데 그 강의가 시간이 짧아서 다 못 한 것 같습니다. 이것이 신이라는 증거입니다. 아주 옛날 것을 보니까 생각이 납니다.
허경영 1년 관찰 보고서
어떤 사람이 보낸 편지인데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허경영 1년 관찰 보고서입니다. 허경영을 1년간 관찰해서 보고하는 것입니다. 글씨가 좀 특이하지만, 마음속에 있는 것을 그대로 썼습니다. 허경영 1년 관찰 보고서입니다. 제가 본 허경영의 첫 번째 이미지는 슬픈 인류사의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세상을 창조해 나갈 사상과 목표를 가진 분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껏 그 누구도 계획과 시도를 못 했던 꿈, 지구촌 기아를 해결하고 무한 경쟁 체제의 잔인함을 깨고 새로운 질서를 세울 세계적 지도자입니다. 두 번째 이미지는 평생 알고 싶었던 생과 사의 모든 비밀을 풀어내는 자, 존재의 세계의 원리와 섭리를 낮 같이 설명해 주는 자입니다. 세 번째 이미지는 모든 영혼의 종착지, 모든 피조물의 주치의이며 본향입니다. 네 번째 이미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듣는 이의 가슴에 꽂히며 때론 불같이 표하는 음성으로 세상의 부조리를 말씀의 검으로 해체하고 실 세계를 제시하는 자입니다. 다섯 번째 이미지는 영혼의 성장과 변화를 일으키며, 한 줄기의 어떤 빛도 곧이곧대로 비추지 않으며, 우주의 모든 생명의 에너지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하게 관리하는 무한대 우주 시스템을 운영하는 자입니다. 여섯 번째 이미지는 섭리의 때와 시기를 따라 영혼의 추수와 심판으로 무한 성장과 변화의 세계를 추구하는 자입니다. 일곱 번째 이미지는 서울대 개인이 디아의 가치를 깨닫게 하기 위해 상대계 현상, 계속의 윤회의 과정을 설계하신 후,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에 스스로에게 한계를 두어 인간의 희로애락을 느끼며 체험하는 지극히 인간적인 인간입니다. 이런 다양한 차원의 모습을 가진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편지 잘 썼죠? 이분이 1년 동안 제 유튜브를 보면서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심양 차별, 불이 문자, 언어도단 이런 것이 그 예를 정리해 주는 것입니다. 만세 영웅이 풍망산천에 들어눕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백궁으로 갈 자들입니다. 지구의 실체만 바꿔주고 가는 것입니다. 메이커에서 감일동까지 걸어가는 사람들처럼, 얼마나 가다가 많이 죽습니까? 남자의 정자가 여자의 자궁에 들어갔을 때 다 죽고 한 명이 나중에 난자를 만납니다. 그 기쁨이 얼마나 대단하겠습니까? 수억 마리의 정자 중 한 마리가 난관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는 난자를 만나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보기만 원하는 그 예, 그래도 반갑습니다. 생명체의 소중함을 끝없이 대단한 작품이 윤회하지만, 그 윤회하는 것 자체도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백궁에 가는 것은 어마어마한 땅에서 이 땅에서 복을 짓고, 덕을 짓다가 복을 쌓을 때가 없어 가난을 만난 것입니다. 저를 찾아온 자들은 백궁 가는 자들은 그냥 안 옵니다. 복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복을 쌓을 때가 없어 저를 만난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가정 복을 하게 된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이 접목입니다. 절대 교육으로는 바뀔 수 없는 세계입니다. 이것은 정복이 아니라 불굴의 정복입니다. 복을 지어 얻은 것입니다. 진짜 정복될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아무나 대답이 시원치 않습니다. 아무나입니까? 아무나 제가 아닙니다. 누구나 올 수 있지만 아무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복을 쌓아 둘 데가 없으면 일로 와서 저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백궁으로 갑니다. 왜 대통령 나갈 사람이, 시장 나갈 사람이 이런 교외 별전, 불이 문자, 심양 첨일, 언어도단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고 질문하겠죠. 그러나 본질이 이것입니다. 본질이 God-man 것입니다. 그 신을 여러분이 데려다 쓰면 여러분의 나라가 잘 운영됩니다. 따지고 이상하다고 아직까지 배울 것이 많다는 소리입니다. “당신이 무슨 신이냐?” 이런 것을 따지면 여러분 고생 좀 더 해야 합니다. 고생 안 하려면 그냥 허경영 만나면 되는데, 더 고생하고 싶으면 계속 욕하고 그러십시오. 저는 아쉬운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보고서나 마찬가지입니다. 허경영 1년 관찰 보고서를 보면서 제가 무엇을 느끼느냐? 옥상옥입니다. 저를 관찰하는 관찰자도 있습니다. 관찰 보고서를 써서 올린 것을 보면 그렇습니다.
허경영 공약의 현실화
최근 뉴스에 각 주자들의 공약 발표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 중 이강을 구축한 나경원 전 의원이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최대 1억 원이 넘는 혜택을 주겠다는 공약을 내놔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결국 서울에서 독립해서 결혼하여 아이를 낳으시면 총 9년, 1억 700만 원의 이자 부담 혜택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나경원 공약을 허경영에 빗대어서 비꼬았습니다. 말도 안 됩니다. 어떻게 여기에 비교를 합니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비교할 때에 비교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격 떨어지게 얼마나 속상하겠습니까? 나경원이 속상하겠냐고요? 아닙니다. 저는 허경영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나경원한테 빚어지는 것으로 쓰였으니 얼마나 열 받겠습니까? 이것은 허경영이 고소할 수 있는 고소감 아닙니까? 특히 아까 보셨던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주겠다는 공약은 사실 15대, 17대 대선 출마 때 허경영이 이미 내놓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이 주류 정치권에서도 비슷한, 심지어 그보다 더한 주장이 나올 정도이고 일부 지자체에서는 이미 현실화가 되었습니다. 출산 장려금 2천만 원을 지급하고 이 아이가 성년을 이르기까지 국가가 1억 원의 지원을 지급할 수 있도록 아이 낳으면 유족 주겠다고 합니다. 총재님 어떻습니까? 공감할 수 있겠습니까? 배탈 못 드는데 1억을 준다고 하셨나요? 허경영은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정책은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이 맞다고 한다고 했는데, 미쳤다고 했는데 허경영을 다시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 한 가지, 허경영 대표가 항상 이야기하는 공약 중에 하나가 빠지지 않는 것이 출산 장려금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지자체들이 발표하는 대책들을 보면 이것도 허경영 공약과 비슷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저출산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다 보니까 나오는 공약들입니다. 저도 깜짝 놀랄 만한 대책들이 있었습니다. 충남 청양군을 보면 올해부터 첫째 500만 원 시작으로 다섯째 3천만 원까지 이렇게 출산 장려금을 주기로 했고요. 경남 창원의 경우에는 1억 원을 대출받으면 첫째는 이자 면제, 둘째는 원금 30% 탕감, 셋째는 전액 탕감이라는 파격적인 대책을 내놨습니다. 이것은 무슨 잘못이라도 나옵니다. 이것을 무슨 제 고려 볼 길 복정 범위에서 길 멀다 바로 입에 제가 그것을 통해서 좋으면 때보다 개혁이 공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샘 세로 어떤 자극이 안 됩니다. 1월 20일 되는 제가 대통령이 될 길 복잡함을 3일 멀다. 이것은 제가 결함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백 한다고 자리 없습니다. 우리가 길목을 지키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저에게 걸려 들어올 것입니다. 그때는 열어라. 움직여 쉬고 않았고 어서 이 멀쩡 봅니다. 끝났나 점입니다. 그래도 제 공약 때문에 저를 자꾸 안 잊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저를 보다 해줄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맨날 지금만 보는데 제 공약 때문에 제 이름을 한 번씩 부르니 국민들이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마지막에 그 공약이 많은 홍보를 해줍니다. 오늘 이것으로 시청자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믿을 수 없는 세계의 답으로, 가끔 신께서 우리를 이끌어 주시고, 천사를 넣어주시고, 백회를 열어주시면,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 공감대를 주셨습니다. 오늘도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 185th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Completing democracy and Unifying the World – February 14, 2021
국민 배당금 제도: 인류 역사상 최고의 정책
120억 광년 전부터 이어진 운명의 변화를 경험하고, 백궁을 체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정은태 교수님은 허경영 총재님의 국민 배당금 제도를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적 가치가 있는 정책이자 노벨 경제학상, 노벨 평화상에 상당하는 정책으로 평가했습니다. 또한, 공산주의를 붕괴시키고 민주주의를 완성하며,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해야 할 인류 역사상 최고의 정책이라고 극찬했습니다. 이처럼 허경영 총재님의 국민 배당금 제도는 심오하고 헤아릴 수 없는 정책이며, 우리 국민들이 이 제도를 이해하는 데 30년이 걸렸습니다. 이제 우리는 국민 배당금 제도의 범국민추진위원회를 결성해야 할 때입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천년 지상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109개 별나라에서 오신 신 Huh Kyung-young, the Master께서 18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세상의 불평등과 민주주의의 허상
700만 해외 동포와 5천만 남한 및 북한 국민 여러분, 왜 여러분은 세상을 바꿀 생각을 하지 않습니까? 오염과 기아로 굶어 죽어가는 필리핀 빈민촌에는 총기가 없으면 들어갈 수 없을 지경입니다. 반면, 한쪽에서는 고급 빌라에 무장 경비가 지키는 낙원이 존재하며 필리핀의 갑부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처럼 세상은 언제나 극명하게 분리되어 있습니다. 매년 5백만에서 천만 명이 굶어 죽어가는데, 세상은 왜 침묵하고 있습니까? 코로나로 죽는 사람은 잘 사는 나라 사람들이지만, 굶어 죽는 사람들의 억울함에는 왜 세상이 침묵합니까? 전 세계가 국민 배당금을 시행한다면 각 나라 수입의 배당금을 주어 이런 비극은 사라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민주주의를 데모하는 사람들의 크라샤, 즉 군중의 비명 소리를 들어야만 하는 정치로 생각합니까? 군중의 비명 소리가 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민주주의라는 영어 단어 ‘데모크라시’는 군중의 정치를 의미합니다. 이는 진정한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신정치, 즉 하늘의 정치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왜 세상을 바꾸고 싶지 않습니까? 한쪽에서는 무장 경비가 지키는 고급 빌라에서 살고, 다른 한쪽에서는 굶어 죽어가며 병들어 허덕이는 비참한 생활을 합니다. 대통령은 껍데기뿐인 민주주의를 내세우지만, 국민 배당금이야말로 진정한 민주주의를 완성하는 길입니다. 전 세계 학자들이 이 국민 배당금 제도에 주목할 것입니다. 세계 국민 배당제 연합을 만들어 세계 통일을 이루고, 전 세계 초대 세계 지도자로 선정될 것입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한계, 그리고 신정주의
나는 한반도만 바꾸려는 것이 아닙니다. 왜 대한민국을 이 모양으로 만들었는지 정치인들을 꾸짖으려는 것도 아닙니다. 국민이 주인이라는 민주 정치는 국민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껍데기뿐인 민주주의는 국민 배당금 제도가 없으면 민주주의가 될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 체제의 경제적 용어는 자본주의입니다. 자본주의는 사회주의와 함께 양극화를 초래합니다. 민주주의는 실력 대결로 약자를 잡아 때려 강자에게 치우치는 나라이고, 사회주의는 모두 똑같이 나누어 먹자는 것입니다. 사회주의는 공산주의를, 민주주의는 자본주의를 추구하며 극과 극의 대립을 이룹니다. 이제 이런 것들을 바꾸어 신정주의를 시작해야 합니다.
신정주의 정치는 공산주의를 대체할 것입니다. 세계 경제학자들은 이 국민 배당금 제도에 노벨상을 줘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이 있어야 신형 중산주의가 가능합니다. 총으로 지키지 않아도 국민이 지켜줄 것입니다. 국민 배당을 받는 사람들은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들을 존경하고 지켜줄 것입니다.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에게는 빨간색 차를 주어 다른 차들이 피해 주도록 하고, 세금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여 일정 포인트 이상이 되면 ‘국민의 영웅’ 칭호를 부여할 것입니다. 세금 포인트가 높은 사람은 국립묘지에 묻히고, 웬만하면 구속되지 않으며 재판만 받으면 됩니다. 세금 포인트는 매년 발표되어 높은 사람은 존경의 대상이 되고, 낮은 사람은 높은 사람을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세금 포인트는 자식에게 상속될 수도 있습니다. 세금 포인트가 높은 사람 덕분에 국민 배당금이 많이 나오므로, 국민들은 그들을 지켜줄 것입니다.
페이 포워드(Pay Forward) 정신과 신정주의
국민 배당금은 하늘에서 받은 것을 다음 사람에게 돌려주라는 ‘페이 포워드’ 정신입니다. 빵을 혼자 먹지 말고 나누어 주라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공기, 물, 땅을 주었으니, 여러분이 받은 것을 다음 사람에게 주라는 것입니다. 아버지에게 은혜를 입었으면 아버지에게 갚으려 하지 말고 손자에게 주라는 말과 같습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이 성공하여 교수에게 돈을 갚으려 할 때, 교수는 그 돈을 받지 않고 다른 어려운 학생에게 주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페이 포워드’ 정신이며, 신정주의의 핵심입니다.
왜 세상을 바꿀 생각을 하지 않고 안주하고 있습니까? 조상들로부터 받은 은혜를 전 세계 굶어 죽는 사람들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향락과 사치에 빠져 있습니다. 지도자들은 어려운 국민과 해외 난민을 도와야 합니다. 돈을 받은 학생이 교수님께 감사하다고 할 때, 교수님은 자신이 준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도우라고 말하는 것이 ‘페이 포워드’ 정신입니다. 이 정신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전해져 내려가며 민족 정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조상들로부터 받은 것을 후손들에게 전해 주어야 하는데, 술과 담배, 카지노에 쩔어 사는 것은 인상적이지 않습니다. 정치인들의 잘못된 정치로 수많은 사람이 타락하고 있습니다. 종교인이든 정치인이든 이제는 모두 바뀌어야 합니다. 받은 것을 받은 사람에게만 돌려주지 말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다시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복지 예산 낭비와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우리는 지금 무엇을 망각하고 있습니까? 왜 세상을 바꿀 생각을 하지 않고 보릿고개를 반복하고 있습니까? 지금은 1년 내내 보릿고개와 같습니다. 가정을 책임지는 여성들, 직장 없고 몸 아픈 남자들, 기댈 사람이 없는 사람들이 있다.국가 복지 예산 200조 원은 없애야 합니다. 자기들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만 주는 것입니다. 배당금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양천구청의 9급 공무원이 없는 사람들에게 생계비를 82억 원이나 주었는데, 이것은 새나가는 돈입니다. 저출산 예산 45조 원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통령 직속 저출산 대책 위원회 등 모든 위원회가 예산을 쓰지만 출산율은 늘어나지 않습니다. 내가 33년 전에 발표한 인구 정책, 즉 33 정책을 이제야 사람들이 알아보고 있습니다.
남북 통일과 한반도의 풍수지리적 의미
내가 대통령이 되면 북한과는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을 2030년 전에 이루기 때문에 북한은 맨 마지막에 통일될 것입니다. 아시아 연방 통일이 완성된 후에 북한 통일을 합니다. 통일부와 여성부를 해체하고, 그 공무원들을 결혼부로 전환하여 결혼부를 신설할 것입니다. 북한과의 문제는 민간 교류로만 전환하고, 북한 지도자와의 정치적 협상은 없을 것입니다. 민간 교류를 활발히 하여 북한 경제가 회생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북한 경제는 우리와 40대 1의 격차를 보이며, 독일과 동독의 3대 1 격차보다 훨씬 큽니다. 북한은 10여 년 동안 독자적으로 경제를 회생하도록 민간 교류를 통해 도울 것입니다. 내가 대선에 붙으면 남북의 위험은 없어질 것입니다. 경제가 회생한 후 아시아 연방 통일 마지막에 북한과 연방을 해야 합니다.
한반도에는 풍수적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일본은 청룡, 중국은 백호, 제주도는 남주작, 북쪽은 현무입니다. 우리 인체를 보면 백회는 북한, 내아수체는 남한에 해당합니다. 북한은 송과체, 즉 우주와 송신하는 곳이며, 순수한 한반도 혈통을 보존하고 있습니다. 휴전선이 없었다면 북한도 남한처럼 다민족 국가가 되었을 것입니다. 남한은 다민족 국가가 되어 한민족 혈통을 지키는 데 실패했습니다. 북한은 강인한 추위와 가난, 고난 속에서 강인한 유전자만 살아남아 있습니다. 내가 그들을 인류를 위해 쓸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의 순종이 북한에 남아 있습니다.
만약 당장 통일하여 남한 기업가들이 북한으로 밀려 들어가면, 북한의 순종 여성들은 사라지고 잡종 강아지처럼 변할 것입니다. 휴전선이 있는 것은 어마어마한 비밀이 작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라산 높이가 1950m인 것은 내가 1950년에 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계를 바꾸러 온 것입니다. 북한은 아직 통일하면 안 됩니다. 통일부를 빨리 해체해야 합니다. 남한의 졸부들이 북한을 자유롭게 왕래하는 날이면 우리의 순수한 혈통은 사라질 것입니다. 내가 대책을 완전히 세우고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이 코앞에 왔을 때 북한은 마지막으로 통일해야 합니다. 남북 일대일 통일이나 연방제는 무너질 것입니다. 북한은 언제나 남쪽보다 힘이 세기 때문입니다. 북쪽으로 갈수록 사람이 강하고, 남쪽으로 갈수록 약합니다.
남북 통일의 위험성과 인구 정책
남한이 북한과 함부로 독자적으로 통일할 경우, 북한의 강한 힘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 군사 대비도 비대칭입니다. 북한은 핵무기가 있지만, 남한은 핵무기가 없습니다. 핵무기가 있는 상황에서는 군사 비교를 할 수 없습니다. 함부로 남북 통일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애국자가 아닙니다. God-man의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남북이 연방제가 되면 외국 군대가 개입할 수 없어 내전이 발생할 경우 엄청난 인명 피해가 발생할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은 이대로 가면 2100년이면 인구 제로가 될 것입니다. 나는 이미 33년 전에 인구 정책인 ’33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결혼하면 국민 배당금을 주는 등 미친 공약이라고 여겨졌지만, 33년을 기다린 결과 이제 사람들이 알아보고 있습니다. 허경영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죄의 개념과 백궁의 역할
인간이 짓는 죄에는 마음으로 짓는 죄, 말로 짓는 죄, 행동으로 짓는 죄가 있습니다. 마음으로 짓는 죄가 행동으로 나오지 않으면 약합니다. 그러나 종교에서는 마음으로 짓는 죄를 더 크게 봅니다. 기독교의 십계명은 마음으로 짓는 죄, 말로 짓는 죄, 행동으로 짓는 죄를 모두 포함합니다. 불교는 이를 더 세분화합니다. 마음에는 칸막이가 없어 한번 범죄에 빠지면 끝없이 치달을 수 있습니다. 종교에서는 마음으로 짓는 죄를 강하게 경고합니다. 현행법에서는 행동으로 옮겨야 범죄로 보지만, 미필적 고의나 과실도 존재합니다. 현실 세계와 하늘의 영적 세계 법률은 반대되는 것이 많습니다.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좋고, 적선하는 집안에는 경사가 오고, 죄를 짓는 집안은 결국 패망합니다. 백궁에서는 죄라는 존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음으로 짓는 죄는 나에게 축복받으면 소멸됩니다.
백궁으로 가는 1천만 명의 깨어있는 자들
70억 인구 전부를 백궁으로 데려갈 수는 없습니다. 지구도 생명체이므로 운행해야 하고, 지구에서 훈련받아 영혼이 닳고 닳은 사람들이 백궁으로 와야 합니다. 논산 훈련소에서 공부 잘하는 애들을 뽑아 좋은 보직으로 데려가는 것처럼, 백궁으로 데려갈 수 있는 사람은 1천만 명 정도입니다. 훈련 시간 끝나고 피곤해서 자는 애들이 아니라, 화장실 불이라도 켜고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깨어있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스스로 하늘궁을 찾아온 사람들입니다. 내가 362년 동안 와봐야 데려갈 수 있는 사람은 1천만 명입니다. 이들이 다 온다면 다 데려가겠지만, 다 오지 않아서 다 축복받지 못할 것입니다. 깨어있는 자들, 즉 1천만 명 정도는 데려갈 수 있습니다. 나는 낮에 훈련받고 피곤해도 밤에는 깨어 공부했습니다. 나는 신이기 때문입니다. 지구에 와서 축복받는 사람이 1천만 명만 되면 나는 성공한 것입니다. 그리고 지구의 신정 정치는 바톤을 이어받아 착한 사람들이 하면 됩니다.
국민 배당금: 대한민국 헌법 1조와 국보 1호
정인태 교수님은 국민 배당금 제도를 자본주의의 꽃인 주식회사 형태로 국가를 운영하는 제도. 투자를 하고 예산 낭비를 줄여 최고의 이익을 내 주주들에게 배당하는 것이 국민 배당금 제도의 원리입니다. 이 제도는 허경영 대표에 의해 창시되었습니다. 국민 배당금 제도는 국내에서 끝날 문제가 아니라 세계 시민 연대를 출범시켜 전 세계로 확산되어야 합니다. 민주주의, 사회주의, 자본주의, 공산주의 등 모든 제도를 뛰어넘는 제도입니다. 미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영국 등 전 세계 국가에서 국민 배당금 제도의 바람이 불게 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제도는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붕괴시킬 것입니다.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는 말로만 평등을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부익부 빈익빈이 심화됩니다. 국민 배당금 제도는 국가가 기업을 지원하여 돈을 많이 벌고 세금을 많이 내게 한 후, 이 세금을 아껴 국민에게 배당하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배당금을 받게 되면 공산주의, 사회주의자들이 비판할 거리가 없어집니다. 부르주아만 잘 사는 자본주의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세계 시민 혁명이 일어나 국민 배당금 제도를 요구하게 될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자본주의의 단점을 공격해왔지만, 국민 배당금 제도에 대해서는 반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 정책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될 만한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와 맞먹는 엄청난 발견입니다.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의 지동설처럼 고통과 시련을 겪었지만, 결국 민주주의의 완성을 이룰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허경영 대표에 의해 시작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노벨 평화상과 노벨 경제학상 감입니다.
국민 배당금 제도는 우리나라 국보 1호인 숭례문을 대체해야 합니다. 우리 국민의 정신을 바꿔야 합니다. 헌법 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를 “대한민국은 국민 18세부터 모두가 국민 배당금을 받는 국민으로서 모두 중산층 이상을 보장한다”로 바꿔야 합니다. 그러면 굶어 죽는 사람도, 기아도, 세 모자 자살도 없을 것입니다. 수십 가지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직장이 없어도 결혼하고 연애할 수 있으며, 결혼 비용 3억 원, 출산 수당 5천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노조가 임금 인상을 요구할 이유가 없어지고, 오히려 임금을 낮춰달라고 요구할 것입니다. 부부가 300만 원, 자녀 2명이 대학생이면 한 달에 600만 원, 보통 가정에 한 달에 천만 원이 생기는데 누가 임금 인상을 요구하겠습니까?
국민 배당금은 노사 문제, 임금 문제, 취업 문제, 결혼 문제, 요양 문제 등 만병통치약과 같습니다. 요양 병원도 소규모화하여 한 가정집에서 노인 5명 이상만 있으면 요양원으로 인정하고 국가 혜택을 줄 것입니다. 젊은 아주머니가 남편과 함께 노인 5명을 모시면 한 달에 많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노인들은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지낼 수 있고, 자녀들도 부담 없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노인들은 요양원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곳에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보물 1호인 동대문(흥인지문)도 국민 배당금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일본의 국보 1호인 미륵반가사유상은 우리나라에서 훔쳐간 것입니다. 미륵은 미래에 오는 부처, 즉 메시아를 의미합니다. 이 미륵이 바로 신이 와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본 국보도 언젠가 국민 배당금으로 바뀔 날이 올 것입니다. 전 세계 국보가 국민 배당금 제도로 바뀔 날이 올 것입니다.
내가 누군지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전 세계의 기아를 없애고 전 세계를 구하려는 이유를 여러분은 나중에 다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 ‘허경영의 중산주의와 국민 배당금제’라는 책이 나올 것입니다. 이 책은 수십억 부가 팔려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를 가까이서 봤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186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The Paradigm Shift to ESG and the Power of Super-Intelligence and Super-Connectivity – February 21, 2021
백궁의 기운과 국민 배당금 제도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에서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며 백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제도는 미래에 가장 중요시되는 환경성, 사회성, 지배성을 완벽하게 충족하며, 초지능적 초연결성의 정책으로서 재벌과 서민들을 모두 살릴 수 있는 정책입니다. 그러나 마오쩌둥 사상인 공동생산, 공동 분배를 주장하는 기본 소득제는 인간의 자존감과 자립심을 해치고 새마을 운동의 자조 정신에 어긋납니다. 허경영 God-man에게서 어제 처음 발표하셨듯이, 신지식인 정인태 교수님이 국민 배당금 제도를 처음으로 알아보기 시작함으로써 우리나라는 잘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God-man 허경영 본좌께서 제18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100년 자본주의의 허상과 대전환기
해외 750만 동포 여러분, 그리고 5천만 국민 여러분, 이제 우리는 대전환기에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합니다. 인류가 지금까지 살아온 100년 자본주의는 물질을 탐하며 자본을 만들었지만, 코로나 팬데믹 앞에 하루아침에 티끌에 불과한 것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천륜, 자연, 도덕, 종교를 버리면서까지 자본을 택했습니다. 100년 동안 과학 문명이 발전하며 자본이 형성되었지만, 지구에 변한 것은 은행 통장에 숫자가 늘어난 것뿐입니다. 그 숫자는 종이에 불과하며, 우리는 거기에 무언가를 부여하여 자본이라 부릅니다. 그 자본을 위해 자연환경을 어마어마하게 파괴했습니다. 북극 유전 폭발로 바다가 기름으로 뒤덮이고, 공장 생산 강화로 아프리카에서는 굶주림이 발생합니다. 자본의 발달은 결국 환경을 파괴했고, 남은 것은 은행에 동그라미 몇 개 늘어난 것뿐입니다. 이 자본주의가 우리를 살려줄 것이라고 믿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동그라미가 골고루 늘어났다면 이해가 가겠지만, 너무 무자비하게 진행되어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3일 수도와 천년의 보배
100년 탐물 1조진이라는 말은 자본주의를 격렬하게 비판하는 것입니다. 반면, 3일 동안 수도를 닦는 것은 천년의 보배입니다. 허경영을 한 번 부르는 것이 천년의 보배이며, 3일 동안 자기 몸을 닦는 것이 천년의 보배입니다. 100년간 쌓아온 자본주의는 천륜, 지륜, 인륜을 꺾어버린 결과입니다. 월가를 만들었지만, 코로나가 오니 휴지 조각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본질을 외면하고 현상을 쫓았던 결과에 직면했습니다. 지금 우리는 정말 중요한 시기에 있으며, 백궁의 영이 이야기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ESG 패러다임
저는 국민 배당금을 333 정책으로 만들어 새로운 세계 정치와 경제를 바꾸고 세계 통일까지 이루려 합니다. 어제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야기했습니다. 국민 배당금은 새로운 패러다임입니다. 첫째는 환경성(Environment)입니다. 환경 파괴로 얻은 탐욕스러운 물질은 코로나보다 더한 재앙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환경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둘째는 사회성(Sociality)입니다. 셋째는 지배성(Governance)입니다. 건전한 지배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 ESG는 앞으로 전 세계 모든 기업의 미래 패러다임이 될 것입니다. 환경이 첫 번째, 사회성이 두 번째, 지배성이 세 번째입니다. 이 ESG는 미래 인류가 나아갈 패러다임입니다.
초지능과 초연결의 시대
이 패러다임을 누가 주도할까요? 바로 초지능입니다. 초지능은 한반도에 나타난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초연결을 가진 자가 누구입니까? 초연결도 허경영이 우주와 인간의 백해를 열어 교신하게 해줍니다. 축복을 통해 모든 만 가지, 수백억 가지를 연결하여 바꿔버립니다. 결국 이 사람이 세계를 바꿔줄 것입니다. 허황된 것을 하지 않고 이런 식으로 세상을 바꿔주겠다는 것입니다. 미래 패러다임인 환경성, 사회성, 지배성으로 가기 위해서는 초지능과 초연결자가 나타나야 합니다. 여러분 스스로 나아가려 한다면 가능할까요? 초지능자가 나타나 국민 배당금을 시행하고 33 정책을 하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따라오면 됩니다. 초연결자가 나타나 여러분과 하늘 천국을 연결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연결이 가능합니다.
초지능자의 세 가지 특성: 무공간, 무시간, 무플랫폼
이 사람이 가진 것은 첫째, 공간이 없습니다. 둘째, 시간이 없습니다. 셋째, 플랫폼이 없습니다. 제가 여기서 트럼프에게 전화를 걸어 에너지를 넣을 수도 있지만, 전화를 안 하고도 트럼프에게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아기에게 축복을 넣을 수도 있고, 여러분이 축복을 요청하면 미국에 있든 캐나다에 있든 축복이 들어갑니다. 천사가 들어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노 플랫폼(No Platform), 노 스페이스(No Space), 노 타임(No Time)입니다. 이 세 가지를 가진 자가 초지능자이자 초연결자입니다. 그 자가 지금 와 있습니다.
인생은 꿈, 본질을 찾아야 할 때
여러분은 개미에게 비행접시 이야기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꿈속에서 금고에 100억을 채워 걱정 없이 친구들에게 나눠주며 행복했지만, 깨어나 보니 꿈이었습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늙어서 죽을 때가 되면 제 말이 이해가 갈 것입니다. “아, 내가 꿈을 꾸었구나. 내가 무슨 그룹 회장이라고 목에 힘주고 고생만 지옥처럼 했구나.” 남은 것은 무엇입니까? 그 그룹은 여전히 실적을 못 올리면 직원들이 실업자가 되고 망합니다. 지금도 죽으라고 싸우고 있습니다. 회장할 때 매년 위기가 닥쳤던 것은 꿈과 같습니다. 이 현실 세계의 현상은 꿈과 같습니다. 꿈은 본질이 아닙니다. 꿈 너머에 본질이 있다.그 본질이 바로 제가 와 있다는 것입니다.
갈릴레이와 국민 배당금: 350년의 오차
교황청은 350년 후에야 갈릴레이의 말이 맞다고 무덤에 가서 사과했습니다. 여러분은 허경영이 내놓은 국민 배당금을 앞으로 350년 후에야 할 것입니까? 350년 후에 “저거 맞다, 이제 하자”라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갈릴레이가 지동설을 주장했지만, 로마 교황이 인정한 것은 350년 후였습니다. 그것이 다시 적용되는 데 350년이 걸렸습니다. 허경영이 결혼하면 1억을 준다고 33년 전에 주장했는데, 그 350년을 채우려 합니까? 그때 가서 만신창이가 되어 할 것입니까? 인류가 다 골병들 때까지 기다릴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알아야 한다는 것을 정인태 교수가 이야기합니다. 정인태 교수의 본론은 350년을 허비할 것이냐, 아니면 지금 즉시 알아볼 것이냐는 것입니다.
생각과 마음의 차이
생각과 마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생각은 지금의 마음입니다. 지금 이 순간 생각하고 있는 것을 생각이라고 합니다. 생각에는 과거, 현재, 미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음은 옛날과 지금과 미래가 섞여 있는 것입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짬뽕되어 있는 것을 마음이라고 합니다. 석가모니는 과거심 불가득, 미래심 불가득, 현재심 불가득이라고 했습니다. 마음은 과거 마음도 가질 수 없고, 미래 마음도 가질 수 없고, 현재 마음도 가질 수 없는 막연한 것입니다. 마음은 과거도 아니고 미래도 아니고 현재도 아닙니다. 이 세 가지는 쪼갤 수 없습니다. 과거를 생각하는 마음은 현재 마음입니다. 현재 마음을 먹었다고 해도 찰나에 과거가 되어버립니다. 어느 것도 붙들 수 없습니다. 어머니를 생각하면 과거가 되어버립니다. 아무리 머리가 좋은 사람도 과거심, 미래심, 현재심을 온전히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염(念)은 지금 생각을 말합니다. 무념무상(無念無想)은 지금 이 순간 내 마음이 텅 비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국민 배당금을 외면하는 자들의 미래
교황청이 350년 후에야 갈릴레이의 말이 옳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을 못 알아본다면 여러분은 고생할 것입니다. 후손들이 모두 굶주리고 독신으로 살게 될 것입니다. 결혼하면 2억을 준다고 하니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돈이 어디서 나서 주느냐고 합니다. 그러다 여러분 자식들의 결혼길이 다 막혔습니다. 40, 50이 되어 결혼하지 않고 방에 틀어박혀 인터넷만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 문제를 33년 전에 33 공약으로 내놓았습니다. 33년이 지나서야 정인태 교수가 알아봅니다. 이것을 지금으로부터 10배인 330년 후에야 알아볼 것입니까? 지금쯤 여러분이 알아내서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많은 재물을 쌓아도 그것은 꿈일 뿐입니다. 금방 죽게 되기 때문입니다. 죽으면 “아하, 그때 허경영에게 라이선스를 받아놓을 걸” 하고 후회할 것입니다.
치매의 원인과 축복의 힘
우리나라 신지식인층에서 허경영 God-man의 33 정책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전 세계인이 33 정책을 알아보는 날까지 지지자분들은 허경영 God-man을 끝까지 지지할 것입니다. 총재님께서 못 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못 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제가 말하는 재미있는 점입니다. 치매는 전생의 인과와 업보와 연관이 있다.치매에 걸리지 않는 좋은 건강법은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으면 전생의 모든 죄와 업장이 소멸되고, 모든 나쁜 것이 좋은 것으로 바뀝니다. 조상들의 묘가 명당으로 바뀌고, 살고 있는 집이 지하실이라도 최고 명당으로 바뀝니다. 뇌 속의 말라야식(칠식)과 아뢰야식(팔식)은 전생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뢰야식에서 나오는 것을 흉내 내는 것이 인생입니다. 치매는 전생의 소질에 따라 현생에 오는 것이며, 아버지의 유전자와 업장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아버지의 죄와 업이 자식에게 온 것이 치매입니다. 자기의 관상은 자기가 지은 죄에 따라 만들어지지만, 몸의 체형이나 유전자는 아버지의 업장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아버지가 술을 좋아하면 자식도 술을 먹게 될 DNA를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아뢰야식과 말라야식을 소멸하면 치매가 오지 않습니다. 축복이 치매를 없애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입니다. 의학적인 인체는 영적인 것으로 수정할 수 있지만, 의학적으로 수정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초지능이 필요합니다. 초지능과 초연결이 뇌하수체를 연결하는 데 축복이 작용하는 것을 초연결이라고 합니다. 축복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몸의 적을 없앨 수 있습니다. 이 죄를 없애는 것이 초연결이며, 그 능력은 초지능입니다. 인간 세계에는 없지만, 미래 인간들은 초지능과 초연결을 꿈꾸고 있습니다.
백궁의 기록과 영혼 이전술
축복은 제 말 한마디에 미국에 있는 트럼프의 치매를 없애는 초연결을 해줄 수 있습니다. 트럼프의 힘을 빼버릴 수도 있습니다. 저에게 대드는 사람들은 어리석습니다. 저는 밤에 백궁에 가서 “얘는 좀 봐줍시다”라고 합니다. 백궁에는 저에게 대든 사람들의 리스트가 있습니다. 백궁에는 모든 기록이 남습니다. 시간과 공간이 없는 백궁에서는 태아 때부터의 모든 건강 상태, 엄마의 창자가 움직이는 소리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가 과거로 돌아가 그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사들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 기록 장치는 백궁에 있습니다. 출산 직후의 상태, 두 살 때 위장 문제, 뱃속에 있을 때 뇌 이상 등 모든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형님은 돈 버는 데 능하지만, 동생은 돈에 관심 없고 도 닦는 데 열중하는 것도 뱃속에서부터의 구조적인 차이 때문입니다. 형이 먹고 남은 것이 동생에게 갔기 때문에 동생은 항상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이 모든 것이 백궁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배우자에게 욕 한마디 한 것도 영원히 백궁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God-man이 말하는 것은 예외입니다. 여러분의 기록은 다 되어 있어서 그 사람의 얼굴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태어날 때의 얼굴은 여러분이 지은 죄에 의해 만들어지고, 몸의 혈액이나 병은 부모의 업장에 의해 오는 것입니다. 몸은 아버지나 어머니의 체형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술을 좋아하면 자식도 술꾼이 될 수 있고, 바람둥이면 자식도 바람둥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생에서 가져온 것은 자기 얼굴입니다. 백궁에 모든 기록이 있으니 여러분의 행동을 조심해야 합니다. 치매 걸린 분이 영혼 이전술을 하면 기억을 되살릴 수 있습니다. 영혼 이전술을 하면 원위치시킬 수 있으며, 축복을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하늘궁에 오는 것이 무시무시한 일입니다. 얼마 전 12월 3일, 눈이 없고 손발이 떨리며 다리가 마비된 분을 제가 1초 만에 정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모든 병원에서 영원히 눈은 안 된다고 진단했지만, 제가 고쳐버렸습니다. 이것이 제가 누구라는 것을 증명하는 시대입니다.
백궁 가는 길: 자립이 아닌 기생
총재님을 통해 백궁을 가는 사람과 다른 행성에서 힘들게 해탈, 깨달음 등으로 백궁으로 간 자들은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차이점은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에서 1년에 한 명 정도 나올까 말까 합니다. 기독교에서는 인간이 신앙을 통해 칭의(稱義)를 얻고, 성화(聖化)되어 성인(聖人)이 된 후 천국에 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천국 가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의롭다는 칭함을 얻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성인화되어 성인이 되는 경지도 어렵습니다. 예수, 석가모니, 공자 같은 성인 반열에 올랐다고 해서 천국에 간 것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성인으로 봐줘야 합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라는 8단계를 거쳐야 하지만, 이 단계에 가는 자도 없습니다. 불교도 마찬가지로 정각, 열반, 반야, 해탈, 성불이라는 8단계를 거쳐야 하지만, 이 또한 불가능합니다. 고욤나무를 감나무로 만들 수 없듯이, 큰 감이 열리게 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이 가서 접을 붙여야 합니다. 허경영에게 붙으면 여러분 모두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기생 경제와 백궁으로의 여정
우리가 옛날에 기생 경제를 통해 미국에 의지하여 원조를 받았습니다. 밀가루, 우유가루, 옥수수가루가 없었다면 굶어 죽었을 것입니다. 이런 기생 경제가 지금은 자립 경제가 되었습니다. 이 과정은 어마어마하게 어려웠습니다. 여러분은 기생하지 않고는 백궁에 가기 어렵습니다. 자립으로는 백궁에 가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허경영에게 달라붙어서 가는 것입니다. 달에 가고 싶다면 인공위성에 타야 합니다. 인공위성에 기생하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만든 인공위성에 달라붙어 그 덕으로 달에 가는 것입니다. 스스로 비행기를 만들어서 미국에 가라고 하면 갈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종교는 여러분 스스로 비행기를 만들고 조종까지 배워서 미국에 가라는 것과 같습니다. 불가능합니다. 대한항공에 기생해야 합니다. 과학자가 만들어 놓은 인공위성을 타야 달에 갈 수 있습니다. 스스로 인공위성을 개발하고 연료를 넣어 달에 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것이 천국 가는 길이자 백궁 가는 길입니다. 일찍 깨달아야 합니다. 공부를 해서는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불교의 정각, 열반, 반야, 해탈, 성불이라는 여덟 단계를 한 개도 거쳐서 갈 수 없습니다. 불가능한 일을 꿈꾸지 마십시오. 그냥 허경영의 비행기에 올라타십시오. 젊은이가 미국에 가려는데 아버지가 광산에서 철을 캐고 타이어를 만들고 비행기 부속을 다 만들어서 비행기를 운전해서 가라고 하면 영원히 갈 수 없습니다. 기생해야 합니다. 이것은 나쁜 말이 아닙니다. 이럴 때는 God-man에게 달라붙어야 합니다. 본질을 이야기해 줄 때 알아들어야 합니다.
참전 용사 위로금과 윤회
- 25 참전 용사와 베트남 참전 용사의 유가족에게 위로금을 드린다고 했는데, 둘 다 참전했을 경우 한 번만 지급됩니다. 참전 용사라는 자격은 한 번입니다. 5억 원과 월 300만 원을 죽을 때까지 지급합니다. 앞으로는 용병제, 모병제이기 때문에 월급과 보너스를 많이 주어 군대에 가서 서로 애국자가 되려고 할 것입니다. 세종대왕이 지금 인간으로 와 있다고 했는데, 세종대왕이 어느 집에 있는지, 몇 번 윤회했는지 다 나옵니다. 주민등록번호까지 천사가 다 알려줍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면 누구 집에 태어났는지, 여자로 태어났는지, 남자로 태어났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 부모님이 지금 주민등록번호가 몇 번인지, 주소지가 어딘지 천사가 다 알려줍니다. 백궁에 간 사람은 우리나라에 아직 없습니다. 백궁에 가지 않았다면 귀신이나 동물로 갔을 것입니다. 동물로 간 경우는 어느 돼지 마구간에 있는지 알려줄 수 있지만, 찾아도 소용없습니다.
전생과 윤회, 그리고 백궁의 기록
제 아버지는 1994년에 돌아가셨는데, 26 27년이 지났습니다. 제 아버지는 인간으로 태어났습니다. 동물로 가지 않은 것을 보면 상당히 모범적인 사람입니다. 남자로 태어났습니다. 남자가 여자로 갈 확률은 90%, 남자가 남자로 갈 확률은 1%입니다. 여자는 동물로 갈 확률이 90%, 여자가 다시 여자로 갈 확률은 9%, 여자가 다시 남자로 갈 확률은 1%입니다. 여자는 죽으면 대부분 동물로 갑니다. 남의 말을 험하게 하는 사람은 돼지로 가서 인간이 흘리는 쓰레기를 먹어야 합니다. 놀러 다니고 남의 피를 빨아먹고 돌아다니는 사람은 소로 가서 죽으라고 일해야 합니다. 인간일 때는 우리나라에 태어나지만, 동물일 때는 동물이 많은 쪽으로 갑니다. 제 아버지는 우리 친척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집안에서 태어났다는 것은 복을 많이 지었다는 것입니다. 집안에 27살 된 사람을 찾으면 그게 아버지입니다. 제 어머니는 7년 전에 돌아가셨는데, 지금 7살입니다. 사람으로 태어났고, 여자로 태어났습니다. 9%에 해당하는 복이 많은 분입니다. 어머니도 우리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집안에 7살짜리 여자아이를 찾으면 그게 어머니입니다. 백궁에는 여러분의 모든 것이 기록됩니다. 천사가 여러분의 주민등록번호, 통장 비밀번호, 전생에 무엇이었는지 다 알려줍니다. SK 플랫폼을 거쳐서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노 플랫폼, 노 스페이스, 노 타임으로 시간과 공간과 플랫폼을 초월해서 연결되는 것을 초연결이라고 합니다. 미래 세계를 지배하는 세력은 초연결, 초지능입니다.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의 커피와 술
믹스 커피를 매일 두 잔씩 마시는데, 카페인으로 인해 인슐린이 분비되어 나중에 중풍이 올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도 자제해야 할까요, 아니면 축복 커피라 괜찮을까요? 축복받은 사람은 커피나 술이 독이 되지 않습니다. 술이 축복으로 바뀌고, 커피가 축복으로 바뀝니다. 원료 성분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술을 마시는 것은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마시는 것과 다릅니다. 물질이 축복을 받으면 독성 물질도 이롭게 바뀝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배추를 샀는데 농약이 묻어 있어도 농약 자체도 축복이 되어 피해가 없습니다. 플라스틱도 축복받은 사람이 “내 것”이라고 하면 독이 되지 않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잡으면 모든 것이 축복으로 바뀝니다. 하늘궁의 물건은 축복이 들어가지만, 일반 물건은 독성 물질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내 것”이라고 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솔로몬의 재판처럼, 아이가 누구의 것인지 손을 대보면 알 수 있습니다. 법원에서 재판하는 것도 천사를 가지고 하면 답이 다 나옵니다. 범인인지 아닌지, 징역 몇 년을 살아야 하는지 다 나옵니다. 억울하게 감옥에 사는 일은 없습니다. 물질이 축복을 받아버리면 모두 이롭게 바뀝니다. 커피의 인슐린 문제도 축복받은 사람이 잡으면 복으로 바뀌어 중독 현상을 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굳이 중독 현상을 피한다고 해서 많이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권장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이롭게 된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가족에게 음식을 해주면 시장에서 나쁜 농약이 묻은 것을 샀더라도 피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만큼 축복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슐린 소비와 수명
일반인이 커피를 많이 마시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어 나중에 인슐린이 부족해져 당뇨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인슐린 주사를 평생 맞아야 합니다. 인간의 몸에서 나오는 인슐린은 평생 소주병 한 병 정도입니다. 그러나 커피나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인슐린 소비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나 나중에 늙어서 인슐린이 나오지 않으면 몸이 썩어들어갑니다. 술, 담배, 커피, 녹차 등 카페인이 인슐린 소비를 많이 일으킵니다. 카페인이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몸이 붕붕 뜨고 잠이 달아나게 합니다. 이를 위해 몸에 에너지가 발동하고 고농도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몸에 있는 인슐린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자기가 절기만큼 자기 생명을 줄이는 것과 같습니다. 휘발유를 많이 쓰면 빨리 없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인슐린을 아끼려면 맹물만 마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녹차 등은 인간의 수명과 관련이 있습니다.
천사가 나타나는 곳
전에 God-man님께서 방문하신 업체에 천사가 나타났다는 영상이 왔습니다. 드라마 촬영 현장이었습니다. 제가 간 곳만 천사가 나옵니다. 제가 가지 않은 곳은 천사가 오지 않습니다. 제가 한 번 가서 호텔에서 잤다면 영원토록 그 호텔에서 천사가 나옵니다. 제가 갔던 곳은 천사가 이렇게 나옵니다. 한 시간 정도 진행되다가 없어졌다고 합니다. 이 지역에 에너지를 잔뜩 천사들이 주고 간 것입니다.
187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The Era of Capitalism and Democracy Must Be Corrected – February 28, 2021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역할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앞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세 가지 요소는 환경성(Environment), 사회성(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이며, 이 세 가지를 모두 갖춘 것이 바로 국민 배당금입니다. 국민의 3대 권리(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와 5대 권리(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를 온전하게 보장하는 것 또한 국민 배당금입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을 모두 통찰하여 검토한 결과, 국민 배당금 정책이 가장 적합합니다. 미래의 한국은 국민 배당금과 모든 종교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는 하늘궁 초종교를 통해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국을 만들기 위해 별나라 궁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이 187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자본주의적 민주주의 재고
저는 어떤 도를 닦아 편안하게 살거나 강의를 통해 수입을 얻으려 온 것이 아닙니다. 이 사회의 수평적, 수직적, 3차원적 공간을 마무리해야 4차 혁명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1차원적 기반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4차 산업으로 나아가려 한다면, 그 수익은 소수에게만 돌아갈 것입니다. 갈수록 일하는 사람은 적어지고 혜택을 받아야 할 사람은 많아지는 인구 구조와 산업 구조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천만 명을 먹여 살리는 과학 문명 시대가 오더라도, 그 한 사람만을 위해 천만 명이 피해를 봐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자본주의적 민주주의(Capitalism Democracy)는 수정되어야 합니다.
‘여파도 의수’ 비유: 국민을 의지하는 경제
자본주의적 민주주의는 엄청난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파도가 아무리 사나워도 결국 물속에서 나온 것이듯, 어떤 기업이 천만 명의 돈을 번다 해도 그것은 천만 명의 국민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바다가 있어야 파도가 존재하듯이, 국민이 있어야 경제가 존재합니다. 국민은 언제나 수평을 이루어야 하며, 경제는 국민을 의지하여 존재합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결합은 미래 시대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매년 수많은 사람이 굶주리고, 월가에는 거대한 자본가들이 생겨나는 반면, 우리나라 국민들은 카드 돌려막기와 은행 빚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평생 10억 원도 벌기 어렵고, 그마저도 절반이 은행 빚인 가정이 많습니다. 정년 퇴직한 파일럿이 경비나 택배 일을 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파도가 물을 의지하듯, 자본주의는 국민을 의지하고 있습니다. 물인 국민이 고통받는다면 파도인 자본주의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중산주의(코노미즘)의 제안
저는 자본주의를 수정하기 위해 왔습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앞으로 엄청난 3차 대전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빼앗긴 자들이 들고일어나고 국가마다 혼란이 올 것입니다. 남미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좇아 미국으로 가다가 수많은 사람이 죽는 비극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본이 한곳에 몰리는 현상을 막고, 전 세계인들이 골고루 자본을 누리면서도 자본주의적 성향을 완전히 없애지 않는 새로운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중산주의(코노미즘)입니다. 중산주의는 모든 인간이 태어나면 중산층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가진 자들에 의해 중산층의 삶이 보장되는 것이며, 국가가 이를 중재하는 것이 바로 국민 배당금입니다.
중산주의와 신정주의의 결합
중산주의는 단순히 공산주의의 ‘미들 클래스’와는 다릅니다. ‘코노미즘’은 ‘코(권력)’와 ‘노미(나누다)’의 합성어로, 권력을 나누는 것을 의미합니다. 경제(Economy)가 돈을 나누는 것이듯, 코노미즘은 국가 권력에 의해 돈이 나누어지는 것을 뜻합니다. 국민 배당금은 이러한 중산주의 사상에 기반하며, 수많은 과학자와 철학, 신학, 문학, 복지학 등 5만 가지 학문이 녹아들어 탄생한 것입니다. 세계적인 교수들이 이 사상을 세계로 전파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는 돈 놓고 돈 먹는 세상이며, 이는 지속될 수 없습니다. 물과 파도가 상생하는 ‘윈윈 전략’을 써야 합니다. 중산주의는 재벌을 인정하면서도 모든 국민이 최소한의 중산층 삶을 누리도록 보장합니다. 공산주의는 재벌을 인정하지 않지만, 중산주의는 계급을 인정합니다. 정치적으로는 신정주의(theocracy)를 지향합니다. 이란의 신정주의와는 달리, 한반도에서는 God-man이 직접 등장하는 ‘갓 시아 크라시’를 통해 세계를 바로잡을 것입니다. 국민의 것은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학교 폭력의 근본 원인과 해결책
학생 폭력은 법의 폭력, 재물의 폭력, 권력의 폭력에서 비롯됩니다. 법이 너무 발달한 나라는 법이 곧 폭력이 됩니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소수의 판사가 탄핵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폭력입니다. 배운 자들이 폭력을 행사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폭력적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헌법재판소를 폐지하고,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국민 위에 법이 군림해서는 안 됩니다. 국민 전체가 들고일어나야 대통령을 해임할 수 있습니다. 재물의 폭력, 권력의 폭력, 그리고 법의 폭력이 학생 폭력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잘못된 정치와 문화를 바로잡을 영성적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이스라엘 교육 방식과 효도의 중요성
이스라엘의 교육 이념은 ‘내 자식은 남이 가르치게 하지 않고, 남의 자식은 내가 절대 가르치지 않는다’입니다. 모든 학생은 가정에서 교육이 끝나, 밖에 나가서는 한 번도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아이들로 성장합니다. 우리나라는 아이 교육을 길바닥이나 학원, 학교에 맡기지만, 이스라엘은 모든 교육을 가정에서 끝냅니다. 부모가 어릴 때부터 엄격한 유대인 교육을 시켜 완벽한 어린이로 키웁니다.
효도는 만행의 근본입니다. 효도의 3대 효도는 생전 지효, 사후 지효, 사모 지효이며, 3대 방법(요소)은 문효(물질적 효도), 심효(마음의 효도), 대효(명예를 높이는 효도)입니다. 이러한 효도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릴 때부터 ‘불견 타인 시비(타인의 시비를 보지 마라)’, ‘상견 자심 과건(항상 자신의 허물을 보라)’과 같은 가르침을 주어야 합니다. 남에게 좋은 일을 하면 반드시 경사가 돌아오고, 나쁜 일을 하면 비극이 돌아온다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교육 시스템의 실패와 개혁 방안
현재의 교육 시스템은 아이들을 정신병에 걸리게 합니다. 수많은 시험으로 아이들을 몰아세우고, 그 스트레스를 친구들에게 폭력으로 푸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학교 폭력은 우리 교육의 실패작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학교 폭력 및 폭력으로 인한 모든 지수들을 대사면할 것입니다. 이는 파도와 물의 균형이 맞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돈에 따라 심판이 달라지는 현실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강력범을 제외한 모든 범죄자들을 대사면하고, 교도소를 폐지하고 금제로 바꿀 것입니다. 교도소 유지 비용을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국민 복지를 증진할 것입니다.
교육 개혁을 위해 한 과목만 공부시키고 체육 시간을 세 배로 늘릴 것입니다. 나머지 수업 시간에는 듣기만 하고 시험은 보지 않습니다. 6년 동안 한 과목만 시험을 치르고, 그 점수로 전국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바꿀 것입니다. 모의고사를 통해 합격 여부를 결정하고, 하루에 여러 과목을 치르는 수능 시험은 폐지할 것입니다.
영정 사진 보관 및 남녀 성욕 차이
장례식 때 사용한 영정 사진만 소각하면 됩니다. 부모님과 함께 찍은 일반 사진은 보관해도 무방합니다.
남성은 능동적이고 여성은 수동적입니다. 남성은 벌과 같아서 짝을 찾아다니고, 여성은 꽃과 같아서 한자리에 머물며 향기로 남성을 유혹합니다. 이는 자연의 이치입니다. 남성이 성적인 것을 더 밝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여성은 70%가 불감증인 반면 남성은 10%만이 불감증입니다. 여성의 성적 감각은 분위기와 심리적 요인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남편의 배신이나 가정 불화는 여성에게 불감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남성은 정신적인 이유로 불감증이 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한 남자의 불행한 가정은 여성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쳐 불행한 삶을 살게 할 수 있습니다.
농어촌 난방 문제와 미래 기술
농어촌의 기름, 연탄, 나무 보일러는 비용이 많이 듭니다. 현재 지열 난방이 많이 사용되지만, 이는 지하수 고갈과 지형 변화를 초래하여 여름철 농사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토양을 죽이는 난방 방식은 법적으로 금지되어야 합니다. 저는 특별한 난방 기술을 개발할 것입니다. 비닐하우스 양면에 특수한 구슬이 순환하며 태양열을 받아 엄청난 열을 발생시키는 증폭 장치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이 기술을 국민에게 알려줄 것입니다.
성경 속 상징과 영적 감수성
성경 요한계시록의 ‘짐승의 마크’나 삼손의 머리카락 이야기는 종교적 상징입니다. 저는 타 종교의 경전을 깊이 해석하지 않습니다. 삼손의 이야기는 지나치게 자기 힘을 믿는 자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내용이며, 지혜로운 여자 하나로 인해 힘이 사라질 수 있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자기 민족이 아닌 다른 민족과 결혼한 것에 대한 징벌을 암시하기도 합니다.
영적으로 감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의 차이는 전생과 관련이 있다.전생에 음악을 했던 사람은 현생에 음악을 잘하듯이, 전생의 전공이 다음 생에 영향을 미칩니다. 영혼이 뒤바뀌는 일은 연계에서 존재하지 않습니다. 연계는 오차가 제로입니다. 영혼이 뒤바뀌었다는 것은 잘못된 오해입니다. 천사를 부르지 않고 질문하면 자신의 생각대로 답이 나오지만, 천사를 부르면 오차 없이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행성의 운동과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행성, 항성, 은하의 자전과 공전, 회전 운동은 별마다 특수성이 있다.대부분 시계 방향으로 회전하지만, 이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별은 회전 운동을 하며, 이는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 지구 또한 회전하므로 생명체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아들에게 지어 부른다고 해서 에너지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궁에서는 부를 때 이미 그 이름이 누구의 이름인지 알고 있습니다.
세계 연방과 국민 배당금의 차등 지급
세계가 연방제로 통일되더라도 국민 배당금은 각 연방 국가별로 다르게 지급됩니다. 멕시코와 미국의 배당금 액수가 다르듯이, 각 나라의 생활 수준에 맞춰 책정됩니다. 아프리카도 아프리카 공화국의 국민 배당금이 편성될 것입니다. 이는 국제법에 따라 결정되며, 나라별 경제 수준에 맞춰 소비와 예산이 결정됩니다. 북한에 우리나라만큼의 배당금을 지급하면 돈을 쓸 수 없듯이, 각 나라의 현실을 반영해야 합니다.
정당 정치 폐지와 무소속 연합
정당 정치는 국가 지원을 받고 국회의원들에게 압력을 가하며 투표를 강요하는 폐단이 있다.따라서 정당은 폐지되어야 합니다. 다만, 무소속 연합은 존재할 수 있습니다. 100명의 무소속 의원들이 특정 의견에 따라 자발적으로 뭉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혼재 폐지 연대’나 ‘황제 제도 지지 연대’와 같이 목적에 따라 이합집산하는 파벌은 허용됩니다. 당 대표가 지역 대표를 낙하산으로 내려보내는 폐단을 없애고, 모든 의원은 무소속으로 각 지역에서 출마해야 합니다. 출마 자격은 세비, 후원금을 받지 않겠다는 맹세입니다. 생활이 평탄한 연금 수령자나 국민 배당금을 받는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되어 봉사해야 합니다.
영혼의 색깔과 백궁의 레벨
영혼마다 색깔과 에너지가 다릅니다. 붉은색은 자미원(하늘 궁전)의 색깔이며, 중국 자금성의 붉은 기와와 같습니다. 그러나 가장 밝고 뜨거운 곳은 흰색입니다. 백궁은 흰색이며, 흰색은 모든 빛을 반사하는 색입니다. 검은색은 모든 빛을 빨아들입니다. 영혼의 레벨은 색깔로 구분됩니다. 화이트 톤의 빛이 나는 흰색은 신의 색깔이며, 레벨이 높을수록 흰색에 가깝습니다. 블루 칼라, 다크 칼라, 블랙 칼라는 낮은 계급을 의미합니다. 백궁의 레벨은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색으로 구분되며, 가장 흰 빛이 나는 자가 신입니다. 레벨이 낮아질수록 색깔이 점점 흐려집니다. 백궁에서는 흰 옷을 입은 사람이 존경을 받습니다. 얼굴에서도 빛이 뿜어져 나오는 완전한 화이트 톤은 신의 모습입니다.
모든 것은 인연으로 맺어진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인연으로 맺어집니다. 사람과 애완동물, 심지어 마이크와 스펀지까지도 인연으로 얽혀 있습니다. 인연을 소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거지 할머니에게 용돈을 주는 아이처럼, 불쌍한 사람을 돕는 마음은 큰 인물로 성장할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서울 법대생들이 중이 된 사례처럼, 일대사 인연에 의해 삶의 방향이 결정되기도 합니다. 사람과의 만남과 헤어짐을 소중히 여기고, 헤어질 때도 서로에게 좋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특히 자녀가 있을 때는 서로 돌보며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백회 개방과 우주 와이파이
백회가 열리면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됩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연결된 것으로, 역사 이래 제가 처음입니다.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고 천사를 받으면 모든 우주의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백회는 손으로만 차단할 수 있으며, 거부 의사를 표현하면 차단됩니다. 우주 와이파이는 항상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축복입니다. 부모에게 축복을 주면 돌아가신 부모님도 잘 될 수 있습니다. 명패를 해놓으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하늘궁에 기부를 많이 한 사람들은 백궁으로 가며, 살아 있을 때도 레벨이 높아집니다. 무무(無無)의 레벨도 1무무, 2무무 등으로 계속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 우주 와이파이는 인간의 레벨을 채워주는 역할을 합니다. 몸의 에너지 또한 궁에서 계속 받쳐주고 있습니다. 파도가 물을 의지하듯, 사람은 궁을 의지하고 있습니다. 머리에서 느껴지는 꿈틀거림은 심리적인 현상일 수 있습니다.
# 188th The Path to salvation Overcoming Suffering and Embracing the Era of Huh Kyung-young’s blessings – March 7, 2021
백궁으로 향하는 길, 고통을 넘어선 구원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이곳에서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연습을 시작하게 됩니다. 헌법 제1조 2항에 명시된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허경영 God-man님께서는 전국민 개개인이 14억 주주가 되는 국민 배당금 정책을 제안하셨습니다. 이는 경제를 공존과 공용으로 나누는 진정한 중산주의 정책으로, 사회주의의 기본 소득과는 정반대의 개념입니다. 이 중산주의 신정 정치는 삼삼 혁명이자 무혈 혁명으로서 전 세계를 통일하고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 것입니다. 머나먼 별나라 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 본자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합니다.
고통을 멀리하고 즐거움을 얻는 ‘발고등락’의 도
전 세계 750만 교포 여러분, 5천만 국민 여러분, 그리고 북녘의 동포 여러분, 제 강의를 통해 여러분이 겪는 여러 고통 속에서 ‘발고등락(拔苦得樂)’, 즉 고통을 빼버리고 즐거움을 얻는 길을 찾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를 위해 이번 시장 선거와 다음 대통령 선거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발고등락’은 고통을 멀리하고 즐거움을 얻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고등락’과 같은 말입니다. 이 고등락은 아상(我相)이 성(聖)으로 가는 과정을 ‘도(道)’라고 합니다. 상(相)이 성(聖)으로 바뀌는 것, 즉 자기 심상이나 허상, 망상과 같은 각종 상들을 성으로, 불성(佛性)으로 바꾸는 것이 어려운 과정이며, 이를 우리는 도(道)라고 부릅니다. 도를 닦는다는 것은 성인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한 과정이며, 우리는 지금도 그 길바닥에 있습니다.
구원의 길: 믿음과 축복의 힘
지금까지 이 도를 닦아 성공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1대사 인연으로 여러분을 백궁으로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많은 경전을 외워 의로운 자가 되어 천국에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저 예수를 받아들이고 믿기만 하면 바뀔 것이며, 그것이 구원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구원에 이르는 길 자체를 아주 쉽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불교처럼 해탈하여 깨달음을 얻고 도를 닦는 과정에서 성공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기독교는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나이 80까지도 번뇌에 휩싸이며, 일상생활에서 도를 닦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까다로운 상사 앞에서 참고 견디는 것, 산에 있든 속세에 있든 법인의 세계에 있든 우리는 항상 길 위에 있습니다. 그것이 중도(中道)이며, 버리고 취하는 치사선택(取捨選擇)이 없는 경지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저 백궁에 가면 되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고 제 강의를 유심히 듣고 축복을 받음으로써 이미 구원은 해결됩니다. 우리는 축복이라는 것으로 모든 전생의 죄를 없애고 구원을 이룹니다. 이 발고등락의 어려움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이며, 이 메시지를 알았다면 시대의 주인공을 알아봐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그 주인공을 찾았습니다. 이 땅에서 해야 할 일을 100% 다 한 것입니다. 이제는 우주로 가는, 은하계를 떠나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으로 가는 가방을 챙기는 시간일 뿐입니다. 이 지구에 있는 한 우리는 동물을 태어나고 죽는 것을 반복하며 발고등락을 이루지 못합니다. 저는 이 고통을 완전히 빼버리고 백궁으로 가는 길잡이로 와 있습니다. 대한항공이 조종사를 잘못 쓰면 비행기가 추락하듯이, 대한민국 인류를 백궁으로 이끌 조종사가 바로 여기에 도달했습니다. 그 사람을 알아봐야 합니다. 제 지지자들은 이미 이 모든 것을 알고 있지만, 저를 모르는 사람들은 유튜브를 보고 깨달아야 합니다. God-man님을 만나 축복만 받아도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전쟁의 비극과 세계 평화의 염원
이 노래는 원래 ‘북진가’로, 전쟁터에서 동료들이 꽃잎처럼 떨어져 가고, 화랑 담배 연기 속에 사라지는 애절한 가사를 담고 있습니다. 2차 대전과 6.25 전쟁을 잊고 있지만, 당시 순박했던 우리 조상들은 전쟁터에서 많이 죽었습니다. 이 노래에는 그들의 한이 맺혀 있습니다. 저는 이 노래의 가사를 통해 우리 국가혁명당이 세계를 통일하고, 죽은 이들의 원혼이 이 노래에 살아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달빛 어린 고개에서 연인과 만나던 곳이 전쟁터가 되어 동료들이 죽어가는 비극은 충격적인 가사입니다. 가족도 없이 산골에서 죽어가고 시체조차 묻어줄 시간도 없었던 현실은 지금도 발굴을 통해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전쟁과 기아를 막아야 합니다. 매년 수천만 명의 난민들이 세계를 떠돌고, 아메리카 드림을 안고 남미 사람들이 불법으로 미국 대륙으로 유입되어 아비규환이 되고 있습니다. 한반도만큼 살기 좋은 땅은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 땅을 지키고, 이 땅에서 세계 평화의 모델을 만들어야 합니다. 세계인들이 이를 모방하여 “우리도 세계 연방에 하나의 국가가 되겠다. 우리도 국민 배당금을 주고, 능력 없는 자들은 걱정 없게 해주자”고 말하게 해야 합니다. 4차 산업 시대에는 많은 실업자가 발생하므로, 그들의 대책이 시급합니다. 일차적으로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의료 혜택을 확대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의료 혜택은 100%가 될 것입니다. 장애인 등 특별한 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국가가 보험 없이 100% 치료해 줄 것입니다.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해 죽어간 사람이 많으므로, 우리 국민 모두가 14억 주자가 되어야 마땅합니다.
관상학으로 본 운명과 사랑
제 남자친구가 저를 볼 때마다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하는데, 저도 남자친구를 볼 때마다 똑같은 생각이 듭니다. 천사님들께서 에너지를 넣어주셔서 서로 예뻐 보이게 하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 여성분은 눈썹이 눈동자 크기보다 두 배 정도 위에 있고, 눈썹뼈가 낮으며, 눈과 눈썹 사이가 길어 굉장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얼굴입니다. 이런 사람은 죽을 때까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관상입니다. 눈썹과 눈 사이가 짧을수록 결혼을 여러 번 하고, 길수록 한 번 하는 경향이 있다.남편과 주변 사람의 사랑을 많이 받는 얼굴이므로 굳이 불만이 있어 이혼할 이유가 없습니다. 또한, 이런 사람은 부모로부터 상속을 많이 받는 운명입니다. 부모로부터 논밭이나 상속을 많이 받게 되는데, 이를 노리는 남자들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기회를 받는 성격이며, 남자에게 대들지 않는 상을 가집니다. 외국 여성들은 눈썹과 눈 거리가 짧지만, 서양에서는 눈이 깊어야 귀인으로 여겨집니다. 눈이 깊으면 상속 재산이 많고 부잣집 사람이며, 눈이 튀어나오면 성급하고 어리석으며 학벌이 짧다고 봅니다. 스티브 잡스처럼 눈이 깊은 사람은 부자이고 귀족입니다. 눈에서 모든 부귀영화가 결정됩니다. 호랑이 눈을 보면 소나 말이 기절하듯이, 눈에서 포스와 에너지가 나옵니다. 눈을 찌푸리거나 미간을 찌푸리는 것은 모든 운을 배척하는 행위입니다. 미간을 밝게 펴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아 사망과 면역력, 그리고 업보의 관계
아이들이 태어난 후 1년 안에 갑자기 죽는 경우가 있는데, 잠결에 숨을 안 쉬고 아무 이유 없이 죽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현대인들이 다양한 범죄를 저지르면서 아이들의 이동이 심해졌습니다. 이 집에 왔다가 저 집에 엄청난 고통만 안겨주고 가버리는 복수와 같은 현상입니다. 문화가 발달하고 경제가 발전할수록 자본주의에서는 원한 관계가 많아집니다. 정신병에는 사이코패스와 같은 정신병과 심리 불안, 즉 노이로제가 있습니다. 여성에게는 이를 우울증이라고 하는데, 우울증은 정신병이 아닌 심리 불안 상태로 때가 되면 없앨 수 있는 병입니다. 사람들이 노이로제와 우울증으로 인해 상대방에게 많은 피해를 주고, 이혼과 같은 스트레스가 많아지면서, 이런 사람들이 태어나 복수를 주고받는 업보가 많이 얽히게 되었습니다. 옛날에는 100년 단위로 사이클이 바뀌었지만, 이제는 한 살 때부터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아이들의 면역력도 약해졌습니다. 면역력은 흙밭에서 뒹굴고 세균에 노출되어야 강해지는데, 과잉 보호로 인해 너무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면서 면역력이 떨어집니다. 옛날에는 아이들이 흙을 주워 먹으며 자랐기 때문에 피부병이나 알레르기가 없었고 감기도 잘 걸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아파트에서 자라 흙을 밟아볼 기회가 없어 면역력이 낮습니다. 감기에 한 번도 걸리지 않은 사람이 면역력이 가장 낮고, 자주 걸리는 사람이 면역력이 가장 높습니다. 감기가 전혀 안 걸리는 사람은 갑자기 쓰러져 죽을 수도 있습니다. 면역력의 가변성은 심각합니다. 튼튼해 보이는 사람이 면역력이 가장 약하고, 빼빼 마른 사람이 오래 삽니다. 운동선수처럼 체격이 좋은 사람의 수명이 가장 짧습니다. 병을 많이 겪으면서 면역 세포가 훈련을 많이 받았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주사를 맞으면 면역력이 강해지지만, 코로나에 한 번도 걸리지 않은 사람은 코로나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비형 간염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들 자체가 면역성이 약하고, 아이들 자체도 면역성이 없는데, 병균 때문이 아니라 업보와 원한 관계 때문에 죽는 시대가 왔습니다. 서양에서 어린이들이 많이 죽는 이유입니다.
수소 에너지의 허상과 수소 만물설의 진실
미래 에너지로 각광받는 수소 에너지에 대한 전망과 수소 만물설과의 관계가 궁금합니다. 수소 에너지와 수소 만물설은 다릅니다. 수소 에너지는 물(H2O)에서 수소를 얻어야 하는데, 물에서 수소를 분리하는 데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이는 환경 파괴를 유발하며, 수소를 뽑아 에너지로 쓰는 것보다 지구 환경이 더 나빠집니다. 아직 인간의 과학 기술로는 수소를 효율적으로 분리하기 어렵고, 수소는 보관이 어려우며 폭발 위험이 있다.바다가 거대한 수소 탱크이지만, 수소 두 개가 산소 하나를 붙들고 액체 상태로 보관되어 안전합니다. 수소 연료는 경제적 가치가 없습니다. 그러나 수소 하나를 가지고 우주를 만들었습니다. 수소 하나가 추가될 때마다 헬륨, 리튬, 베릴륨, 붕소, 탄소, 질소, 산소 등 새로운 물질로 바뀝니다. 수소의 개수에 따라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등 모든 금속이 만들어집니다. 우라늄, 플루토늄과 같은 원자탄 물질도 수소의 개수에 따라 결정됩니다. 납에서 수소 두 개를 빼면 금이 되는 연금술도 가능합니다. 수소 하나가 더 들어가면 금이 수은이 되어 독이 됩니다. 원자 번호 하나가 변화함에 따라 어마어마한 물질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이 우주는 수소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도 수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수소는 하나가 추가될 때마다 새로운 물질로 바뀌며, 이 지구는 18가지 원료를 가지고 만들어졌지만, 실제로는 무한대 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암흑 물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태양의 진실: 불덩이가 아닌 생 다이아몬드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송출되고 있는데, 지구에서 보면 흑점 폭발 현상 등이 보입니다. 지구 밖에서는 어떻게 보이는지, 이 현상이 암흑 물질과 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구는 여덟 개의 장벽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대류권은 영하 45도, 오존층은 영하 60도, 성층권은 영도, 전리층은 영하 90도, 중간층은 영하 1700도, 열권은 영상 1700 1800도, 대기권은 영하 25도입니다. 올라갈수록 온도가 높아지는데, 이 대기권이 프리즘 역할을 합니다. 태양에서 오는 빛이 대기권에 부딪히면서 열이 발생하고 온도가 올라갑니다. 태양이 지구 가까이 다가올 때가 여름이고, 멀어질 때가 겨울입니다. 태양은 불덩이가 아니지만, 빛이 가까이서 쏘이면 열이 강해지는 것입니다. 빛이 지구에 도달할 때는 싸늘한 얼음 덩어리, 얼음 빛으로 옵니다. 절대 온도인 영하 215도의 빛이 대기권에 부딪히면서 불이 나는 것입니다. 별똥별이 떨어질 때 불타는 것처럼, 빛도 방어벽에 부딪히면서 열이 나는 것입니다. 태양에서 발산하는 빛이 생 다이아몬드의 빛과 서로 부딪히면서 불타는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노래방의 네온사인이나 가짜 벽난로의 빛처럼, 태양은 영도입니다. 태양이 불덩이라면 몇 백억 년 동안 존재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큰 기름통도 불을 붙이면 금방 사라지듯이, 태양처럼 모양을 유지하며 1억 도의 온도를 내는 물질은 우주에 없습니다.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입니다. 스스로 빛을 내는 다이아몬드입니다. 일반 다이아몬드는 36면이지만, 태양은 360면이 넘는 면을 가지고 있어 빛이 한 번 들어가면 나오지 못하고 계속 빛을 품고 발산합니다. 일반 다이아몬드는 간접 조명이 있어야 빛나지만, 생 다이아몬드는 자체적으로 빛이 생성되어 영원히 빛납니다. 타거나 줄어들거나 가감하는 성질이 없습니다. 과학자들은 암흑 물질을 모르고 물질만 알기 때문에 생 다이아몬드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제가 사람에게 에너지를 넣는 것은 암흑 물질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인간이 접근할 수도, 설명할 수도 없습니다.
서울시 예산 절감과 국민 배당금 정책
서울시 예산 70%를 줄여 서울 시민들에게 나눠주면 매우 좋아할 것이고, 다른 국민들도 시샘하여 대통령으로 모시기를 원할 것 같은데, 왜 70%의 서울 재산을 국가에 주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70%의 재산을 국가에 준다는 것은 국민에게 준다는 의미입니다. 서울시장이 되면 70% 절감된 예산을 서울 시민 18세 이상에게 정확하게 나누어 줄 것입니다. 한 사람당 50만 원이든 얼마든 매월 지급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70% 예산 절감의 효과를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게 할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150만 원이 보장되지만, 서울시는 예산 규모와 인구의 한계가 있으므로 금액은 적더라도 시민들에게 현금으로 돌려주는 것을 보여줄 것입니다. 국가에 돌려준다는 것은 정부에 주는 것이 아니라, 국민 배당금, 결혼 비용, 출산 비용 등으로 시민들에게 현금으로 지급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시민들에게 직접 돈이 가는 것을 보여주면, 다음 대통령 선거는 하나마나입니다. 이는 제가 쓰는 장기전이며, 언젠가 모든 국민이 저를 찾아 우리나라를 구해달라고 할 때, 제가 모든 것을 몰수하고 공으로 가버릴지도 모릅니다.
수호신과 보호령의 허상, 천사의 실체
수호신과 보호령은 서로 다른지, 다르다면 그들이 하는 일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수호신과 보호령은 인간들이 조작해서 만들어낸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스스로를 의지하고 보호하는 것이며, 스스로 어둠을 만들 수도 있고 밝음을 택할 수도 있습니다. 보호령이나 수호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허경영에게 와서 축복을 받거나 명패를 할 때, 천사를 받을 때 천사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으면 자동으로 천사가 들어가 인체 주변을 둘러쌉니다. 완전 천사를 받을 때는 100명의 천사가, 일반 천사를 받을 때는 5명의 천사가 달라붙습니다. 인간들이 말하는 보호령이나 수호신은 절대 없습니다. 만약 그런 것이 있다면 지진으로 어린아이가 죽어가거나, 차 사고로 사람들이 죽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수호신이 있다면 어린아이가 시궁창에 빠져 죽어가는데 왜 구해주지 못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상상해서 만들어낸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자기를 구하고 자기 등을 쳐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살아서는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기독교에서 율법으로 천국 갈 자는 없다고 말하듯이, 오직 예수를 믿어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수호신에게 접목해 버리면, 축복을 받아 완전 천사나 일반 천사를 받으면 수호신이 따라다닙니다. 이 천사의 숫자는 지구인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제가 완전 천사를 주고 있으며, 이는 제가 백궁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완전 천사는 일반 천사와 다릅니다. 완전 천사는 모든 비밀을 정확하게 알고 있으며, 거짓말을 하면 힘이 떨어집니다. 제가 준 천사만이 존재하며, 제가 오기 전까지는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색깔의 본질과 시각 장애의 원인
눈이 색을 인식하지 못하는 생명은 왜 인간에게 나타나는지, 문제가 생긴 것인지, 카르마나 업장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원인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원래 색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색을 보고 있지만, 이는 물질이 빛을 얼마만큼 흡수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입니다. 물질의 반응을 우리가 색깔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색은 있는 것이 아니라, 물질이 빛을 받아들이는 방식에 따라 우리 눈에 칼라로 인식될 뿐입니다. 빛을 모두 반사하는 것이 흰색이고, 모두 흡수하는 것이 검은색입니다. 블랙홀은 모든 것을 빨아들이고, 화이트홀은 모든 것을 반사합니다. 우리 물질의 저항을 보는 것이 색깔입니다. 눈이 색을 인식 못 한다는 것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물질이 색을 인식 못 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이 빛에 작용하는 방식을 분석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동차는 보이지만, 그 자동차의 색깔은 안 보이는 것입니다. 빨간색 빛을 흡수하는 농도를 눈에서 측정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는 몸의 영양 상태가 나쁘거나, 녹내장, 망막 이상, 신경 쇠약 등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합니다.
허경영 정책의 세계적 영향과 금융 카르텔의 허구
현재 미국에서 ‘내사라 개사라 법’을 시행한다고 하는데, 이 법 또한 총재님 정책과 너무 흡사하여 총재님께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책을 공유하신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 법이 세계 평화와 통일을 이루는 수단이 될 수 있을까요? 미국 백악관 주변에는 한국인이 많아 제 공약이 연구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내사라 개사라 법’도 제 정책의 약 30% 정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 평화의 초석은 제가 한반도에 나타난 것 자체가 이미 절반은 이루어진 것입니다. 미국의 ‘내사라 개사라 법’이 세계 평화를 가져오는 것이 아닙니다. 전 세계 카발 금융 카르텔들이 탈취한 바티칸의 금괴로 금본위제를 하고, 미국 연방 준비제도 이사회를 폐지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이 ‘개사 화법’이 우리나라에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양적 완화와 비슷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 소문은 절대로 믿으면 안 됩니다. 로마 교황청이 중세 시대에 모은 금은 좀 있겠지만, 이는 미연준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로마 교황청은 종교 지도자들이기 때문에 금괴가 있다면 좋은 일에 쓸 것입니다. 오히려 그들은 돈이 모자라 크리스마스 때 돈을 모아 기부합니다. 로마 교황청은 부유하지 않으며, 이탈리아도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로마 교황청이 부자라는 소문은 유튜브 조회수를 높이려는 거짓 뉴스입니다.
189th The divine politics of Huh Kyung-young Unifying the World and the Future of Korea – March 14, 2021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하며, 허경영의 비전을 제시하다
반갑습니다. 오늘 189회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해외 교포와 남북 통일에 대한 허경영의 구상
세계에 흩어져 있는 750만 해외 교포 여러분, 대통령이 태어나면 국민 배당금을 주게 됩니다. 해외 교포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외에 나가서 영주권이나 시민권이 있어도 제외하지 않고, 오늘 1택 항공 참석한 개념으로 대구 신규 방침 순자님께서 꽃빵 억을 여행 사업 하셨거든요. 그래서 언어 인사하고 왔습니다. 세계의 750만 교포들이 고생하고 있는데, 저는 그 사람들을 외교관으로서 세계 통일을 하기 위해 해외 교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각 나라에 나가 있는 교포들에게도 우리 국민과 똑같은 국민 배당금을 주겠다고 할 것입니다. 교포들이 희망을 가져도 좋습니다.
우리 국내 5천만, 그리고 북한의 2천만 국민들, 앞으로 어려움이 있겠지만 언젠가 아시아 통일이 되고 세계 통일이 된 다음에 남북이 만나게 됩니다. 그러기 전에는 하나의 남북 문화 교류, 민간인 교육, 종교 교류와 같은 남북이 서로 가까워지고 경제적으로 지원책을 쓰는 교류는 있지만, 정부 간 교류는 굳이 필요가 없는 통일을 이야기하거나 논의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입니다. 자유롭게 남북이 각자 현 상태를 유지해가고 서로 상대방의 위협이 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가 통일부를 없애는 이유는 북한에서 볼 때 남한이 통일부를 만들어 놓고 설치한다는 것은 북한을 흡수 통일하려는 오해를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한이 통일부를 없앨 때 독일처럼 남북이 대화가 됩니다. 그래서 민간인들이 활발하게 대화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는 서로가 상대에게 굽힌다거나 엄밀히 밀사를 보내서 뭘 하자거나 하는 일은 존재해서는 안 됩니다.
남북이 섣불리 통일 전선을 통일의 길로 가다가 남북 연방이 만들어지게 되면 외국의 군이나 외국 나라들이 내정 간섭을 하게 되기 때문에 절대 한국을 도울 수 없습니다. 한국에서 무혈 입성이나 엄청난 남북의 내란이 일어나도 북한과 남한이 싸우는 것을 외국이 볼 때는 연방 국가의 내란이지, 미국에서 누가 와서 도와줄 수 있겠습니까? 이럴 때 우리는 큰일을 해야 합니다. 어떤 정신으로 북한과 어떻게 남북 연방제를 하자고 하나의 정부가 국가 하나가 두 개 정부로 나누자고 소리를 했다가는 대한민국은 불바다가 되고 엄청난 피해를 보게 됩니다. 제가 와서 이렇게 경고하는데도 그런 행동을 하는 자들에게는 화가 있을 것이고 큰 재앙이 있을 것입니다. 통일부는 신속히 앞으로 해체될 것입니다.
어디 위원회에서 괴로워하는 사람이 결혼을 만들어 놓고 설치는 남자 없습니다. 그냥 인간적으로 서로 신뢰를 쌓아가고 연애를 하다 보면 결혼을 하게 되는 것이지, 결혼을 만들어 놓고 우리는 결혼해야 한다고 설치면 스토킹입니다. 남한이 북한을 스토킹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크게 얻을 게 있다고 스토킹을 합니까? 남북은 핵전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남한에 핵이 떨어지면 북한 사람들이 물을 못 먹습니다. 핵을 우리 한반도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핵을 핑계 삼아 우리가 통일을 서두르자고 하는 것은 절대 위에만 다르겠습니까? 그럼 판결문이 그래서 한반도 이런 신임이 다 내다보고 있고 예정된 코스가 있습니다. 그대로 가야 합니다. 성급하게 목마르다고 물을 먹다가 오아시스를 벗어나기 전에 죽는다는 것을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개헌 구상: 국회 해산과 신정주의 헌법
제가 대통령이 되면 현재의 대반란보다 더욱더 막강하고 강력한 권력을 지닌 신 국제 대통령이 됩니다. 총장님께서 구난 장기 직선을 강해서라도 이 대한민국을 좋은 나라로 만들어 놓으신 다음에 퇴임하시고 나서 다음 대통령들이 그를 가까운 노력을 통해서 우정이나 안고 오는 호가 블 2 일상적 집어 기에 대한 견제 어 정치 들은 이제 말해 놓으신 게 있으시 아 적립 나는 지에 대통령이 되면은 1 6개월 이내에 개헌을 합니다. 개헌이 아니고 제언을 하는데, 실제 이런 일은 개헌이 아닙니다. 개헌이 아니고 제언입니다. 제언을 하게 되는데, 이 제언을 할 때 국회의원들이 있는 국회가 있겠죠. 국회는 자동 해산됩니다. 국회를 해산하고 바로 100명의 국회를 춘희 전어 100명 일줄이야 되고 뭐 그 다음에 또 음 에 무보수 해야 되고 자위 보장 1비서는 두고 싶은 사람 두고 안 도시 반란 두고 자기 가족이나 자기 딸이 해도 되고 그건 친척이 하고 아무 관련이 없어요 봉사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들이 한번 되요 응가 월급 좀 하면서 국가가 비서 보장한 3000명을 끓일 이유가 있어요 보세요 엄써 흠 100명 무모 소변기 합니다 그 다음에 헌법 1 점은 2대 올리기 없어지죠 어 종산 주의 종 산 주의가 헌법 1 저요 모든 국민은 중 산청 보장이 그 다음은 자유로운 경쟁 알겠죠 자유 경제 그러니까 중산층은 우리가 말한 미들 클래스 지 많은 중산 주인은 미들 클래스 에서 쌓여 티아 그다음 믿을 그래서 사이트 뿌 라서 요건은 자유로운 경쟁이 능을 캐피탈리즘 인데 캐피탈 얘는 자본주의 가지고 안돼 왜 여기는 여기 요 두개가 용어는 또 헉 혼합 이즈미 되요 그죠 그러니까 헉 코노미 좀 중 산청 갭 젤리 젊 그가 이 용어 브라 서 캐피탈리즘 2 합쳐서 확고한 어미 짐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여중 산재가 미들 클래스 원아 믿을 그래서 쌓여 티와 이쪽에 있는 캡 이탈리 좀 보태 매는 뭐가 됩니까 헉 코노미 좀 이게 중 산지 도 코노미 점이 된다면 이게 중산층이오, 그 다음에 이 호코노미즘을 정치 용어로 뭐라고 한다고? 이것은 신의 정치입니다. 신의 권력, 즉 신권이 강화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본의 천황 정치와 허경영의 God-man 정치
일본이 저렇게 잘 된 것은 밑에서 권력이 올라갔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황이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이 천황이 일본을 계획하는 것을 유신이라고 합니다. 유신은 여러분 말로 혁명과 같은 것이지만, 하늘에서 하는 혁명을 유신이라고 합니다. 메이지 유신처럼 위에서 하늘의 천황이 정치 형태를 규정짓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은 천황 정치입니다. 일본은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일본을 민주주의로 보는데, 일본은 천황 중심의 국가입니다. 일본이 하는 것은 제국주의적 정치입니다. 미국, 영국, 일본, 중국, 러시아와 같은 나라들은 제국에 속하며, 티베트나 여러 주변 국가들을 대상으로 제국주의적인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본, 러시아, 중국과 같은 천황이나 황제가 있는 국가들에 맞서려면 우리 한국은 God-man이 나와야 합니다. God-man이 우리나라에 나와서 정치를 할 때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제가 만드는 정치 제도는 200명에게서 정권이 나옵니다. 100명도 안 되는 이 200명은 무보수로 일합니다. 제가 나중에 정치에서 물러나면, 200명이 후계자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후계자를 정해 놓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예금이 되어 있고, 이들과 이론에서 후계자가 정해지겠죠. 후계자들이 서열 순위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신정주의가 되어야 합니다. 후보자를 뽑을 때 그분들이 유신체제와 비슷하게 자격 있는 사람들이 뽑는 것이지, 일반 대중이 저 사람을 공항해서 뭐 해소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황제 등극과 세계 통일 비전
제가 직책이 대통령이 되고 바로 황제로 들어갑니다. 황제가 되어야만 신이라는 대우를 받을 수 있고, 허경영이 졸지에 대통령이 돼서 황제로 타고 올라오면서 일본이나 중국이 깜짝 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신이다’라고 하며 뭔가를 보여주겠다고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세계의 강대국들이 허경영을 마음대로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에 끌려가는 여러분에게 알리고, 후세인에게는 아무 능력이 없었습니다. 능력도 없으면서 웃으며 목에 힘을 주고 미국한테 4대 지나고 일어나 죽은 것이지만, 저는 나타나서 한번 북한을 핵이라도 가지고 이루려고 합니다. 저는 핵이 없지만, 제가 나타나서 대통령이 되면 엄청난 영적 능력, 수도 없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정치를 하면서 200명과 황제 추대 위원들을 뽑는 것입니다. 황제 추대 위원은 전국에서 골고루 뽑게 되고, 그들이 다음 황제를 뽑고, 다음 황제를 뽑는 것입니다.
다수 투표로 뽑는 것을 민주주의처럼 생각하면, 마약하는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4천 명이 넘게 있는데, 많은 마약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앞으로 혼자 이끌어 가는 것입니다. 독신으로 사는 사람들이 지금 950만 명입니다. 독신이 조만간 2천만이 될 때가 옵니다. 그런 건 투표하면 독신이 모든 표를 다 주겠죠. 재벌이 그 전부 독신주의 정책을 정치에 들어가서 나가겠죠.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런 독신을 없애는 지도자가 나와야지, 이걸 옹호해서 표를 얻겠다고 하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정치를 폐지하자는 것입니다.
우민 정치와 철인 정치의 대비
소크라테스처럼 철인 정치를 해야 하는데, 왜 아픈 사람들이 무슨 정치를 합니까? 우민 정치를 하는 것입니다. 우민 정치를 해 가지고 철인 정치에서는 생겨날 수 없는 것들을 합니다. 우민 정치에서는 화투, 노래방, 술집 등 말도 많습니다. 여기서 스포츠, 3S를 합니다. 스포츠, 스크린, 섹스입니다. 스포츠로 사람을 미치게 해 버립니다. 우민 정치를 할 때 제일 먼저 우리가 한 게 올림픽을 유치해서 88년에 국민들이 정관 제물이 들었었는데, 거기에 비판하던 사람들이 올림픽을 유치하니까 입이 딱 다물어졌습니다. 스포츠가 사람을 뒤집는 데 가장 좋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그 정책을 쓴 것입니다. 막간 뭐가 들어갔겠죠. 그래서 보조와 올림픽을 유치하는 것입니다.
이 3S의 첫 번째가 스포츠이고, 두 번째가 스크린이고, 세 번째가 섹스입니다. 섹스 방송을 공개적으로 여러 채널이 우리나라에 있습니다. 이걸 허용하고, 스포츠를 허용해 버리고, 스포츠를 강화하고, 영화를 강화해서 영화에서 이상한 홍보만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원하는 정권 가진 자들에게 유리한 영화를 만들어서, 모래시계 이니 뭐니 해 가지고 국민을 바꿉니다. 이해가 가죠? 여자가 임신을 할 때 정자가 들어오고 난자가 기다렸다가 아기를 낳는데, 지금 정자는 허경영이가 나타났는데 난자가 정도전이 나타나서 무슨 이해가 가죠? 사람 이름 아래 초청 정인태 교수 같은 사람이 10명은 너무 허경영 총재가 대통령이 놓고 말이 안 됩니다. 한 사람만 나타나면 되는 것입니다. 정자가 여자 자궁에 들어갔는데 남자가 10개 있으면 말이 됩니까? 항상 난자는 하나가 나옵니다. 두 사람이 딱 붙으면 분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10개 난자가 있으면 정자가 들어가서 그게 되는가? 산모가 죽어버립니다. 10명이 들었습니다. 그 난자가 이렇게 해서 10개 다 임신해 버리면 왜 정자가 500마리가 들어가니까. 그리고 장거리겠어요? 사망 마리가 들어갔더라도 그중에 10명이 임신해 버리면 열매의 배 속에 들어서면 어떻게 됩니까? 여자가 죽습니다. 그 때문에 남자는 연하남의 세계입니다.
하늘에서 정자가 왔다면 이 땅에서는 난자가 그걸 받쳐줍니다. 붙어버리면 분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냥 4kg짜리 애가 나옵니다. 안 보이던 정자 난자 있어 이러지. 허경영을 좋아하는 자가 맹이 나타나서 뭐 웃자 웃자 정규 정교수 같은 사람이 나와야 한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한 명만 있으면 됩니다. 히틀러가 괴벨스라는 남자 하나를 우연히 만났습니다. 괴벨스는 히틀러의 입이었습니다. 10명의 괴벨스가 필요 없습니다. 한 명 괴벨스가 나오면 군 복제가 되기 시작한 지 이미 그때부터 100년이 핵분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핵분열도 마찬가지입니다. 핵분열도 실제 임계 압력이 있다.국민들의 압력이 이미 파 상태입니다. 임계 압력이 높아졌습니다. 초 임계 압력이 높아지면 화약만 길이 되면 폭파가 돼 버립니다. 그런 임계 압력은 국민들이 이미 높아져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임계 압력은 일종의 자궁입니다. 여기에 허경영 하늘에서 에너지가 정자가 탁 들어오고, 여기에 난자가 딱 기다립니다. 그러면 이것이 정권이 태동되는 것입니다. 정권 혁명이라는 것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런 임계 압력이 지금 국민들이 못 살겠다고 할 정도로 상당히 높아져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임계 압력이 높아져 있습니다.
임계라는 것은 이것을 볼 줄 모르는 사람들은 핵폭탄은 이 임계 열량이 맞아야 합니다. 임계 열량이 위험한 게 수면은 이만한 화약이 세대 안에서 이제 이 화약의 내가 이 세 가지 떨어져 더 탁 처지면 이 화약이 천여면서 이기우란 이미 불이 분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 임계 열량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 우라늄이 몇 도에 올라가야 이 우라늄이 분열이 되지, 그 온도가 안 되면 우라늄이 분열이 안 됩니다. 핵폭탄이 헛헛한 허탄이 돼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 임계 열량을 올릴 수 있는 화약 양이 이것입니다. 이것이 화약이 우라늄입니다. 그런데 이 우라늄이 허경영인데, 여기에 뭐가 맞아요? 정인태 교수 같은 사람 한 사람이 화약 망까지 와서 딜이 되면 됩니다. 그러면 이 우라늄이 안 했는데, 요 바깥에 와서 닿기만 하면 폭발입니다. 분열이 일어납니다.
유신 혁명과 역성 혁명의 차이
세계적으로 혁명이 일어난 것들을 보면, 오히려 은하계나 때가 되면 그러나 그런 혁명과 같은 혁명은 유신 혁명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들이 하는 혁명입니다. 이것은 제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유신 혁명입니다. 유신 혁명이라는 것은 다릅니다. 유신 혁명은 하늘이 하는 혁명을 유신 혁명이라고 합니다. 위에서 아래를 혁명하는 것이고, 이것은 역성 혁명입니다. 역성 혁명은 아래 놈이 위에 놈을 뒤집어엎는 것을 혁명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내리꽂는 것입니다. 위에서 내려오는 혁명을 우리는 유신 혁명이라고 해서, 이 유신 혁명은 역성 혁명과 완전히 다릅니다.
허경영의 후계자 시스템과 신정주의 국가
이런 자가 권력을 잡았다가 물러날 때, 그 물러날 때는 거기에 대한 완벽한 대비책이 데모크라시처럼 해 놓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또 5 확 찢어버려야 합니다. 질이 높은 지도자로 계속하고 있는 곳이 일본입니다. 일본 천황이 있는 한 일본의 흔들림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천황이 아들을 낳았다면 그게 다음 일본의 천황입니다. 투표해서 천황을 뽑습니까? 일본 사람이 우리처럼 어리석은 것 같습니까? 얼마나 대단한 민족입니까? 지금까지 불교 외에 다른 종교가 들어가서 쪽을 못 핍니다. 우리나라는 기독교가 와서 몇 십 퍼센트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데, 일본의 기독교는 돌아서 1% 이상을 차지하지 못하고, 그 민족 정신은 전통을 지키면서도 어마어마하게 강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앞으로 황제, 천황을 어떻게 뽑느냐 걱정하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영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딸이 있으면 딸이 여왕을 내려서, 딸이 또 딸을 못 낳으면 또 다른 사람을 공인하는 절차가 간단합니다.
제가 하다가 물러난 이후에 여러분들이 불안할 것 같습니까? 완벽한 시스템을 제가 있으면서 그 자를 훈련을 시킵니다. 때에 따라서는 그 자를 여러분 앞에 내세워 계속 검증을 시키다가 제가 백업으로 살아줍니다. 이해합니까? 그때는 여러분이 그 맛을 봤기 때문에 국민 배당의 맛을 보고 시점에 안정되기 때문에 이상한 불안한 정치를 하려고 하는 놈은 그냥 국민들이 앞에 나올 수가 없습니다. 시스템입니다. 문제는 시스템을 완벽한 시스템을 갖다 놓는 것입니다. 뭘 급하게? 만약에 제가 아기를 낳아 그런 내 자식이 후계자가 되겠지만 절대적으로 내 자식이 후계자가 될 일 없을 테니까 제가 여러분 앞에 계속적으로 그 사람을 여러분 앞에 등장을 시킵니다. 그치는 5대 2 앉아 있어야 할 것입니다. God-man은 정책만 지시하고 그 자가 여러분 앞에 선 움직입니다. 그러면 그냥 자연스럽게 하겠죠. 그 후계자가 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그리고 또 후계자 추대 위원회를 또 그 자도 거칩니다. 엄격한 체제가 됩니다. 그 대신 다음 후계자는 만장일치로 한 명만 반대해도 후계자가 될 수가 없습니다. 만장일치제를 택해야 합니다. 다수결주의는 이 가마는 것입니다. 이 다수결주의는 51% 붙었다고 49%를 매장해 버립니다. 그 49%에 해당되는 사람 자본은 다 잡은 어풀 또 다음에 딴 삶에 또 51% 붙으면 또 49% 떨어진 사람 다 잡은 덮어야 대가리 이게 민주주의입니다. 만장일치여야 합니다. 이 유신 혁명의 시대가 제가 하고자 하는 게 유신 혁명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신정 혁명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후계자 문제는 걱정 없습니다. 우리가 일본을 보고 후계자 걱정 안 한 사람 봤습니까? 없습니다. 왕이 죽으면 다음 왕이 나오겠지. 왕실에서 만들어냅니다. 다음은 누가 왕을 해라, 이런 식으로 왕이 안 일본은 걱정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을 여럿 언니가 왕 해라, 이렇고 즉 그 이름은 남들처럼 왕 안 돼, 이런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성숙한 국민들입니다. 여러분들도 성숙한 국민으로서 권력에 미치지 마세요. 그걸 왜 잡으려고 그렇게 신경을 씁니까? God-man은 이유가 있어서 잡아서 뭘 하려고 하는 것이지만 무엇 때문에 그렇게 권력에 미칩니까? 일본 사람들은 권력에 미쳐서 뛰는 사람 없습니다. 항상 권력은 왕이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밑에 사람들이 심부름하는 것입니다. 절대 총리가 소파에 앉는 일이 없습니다. 걸상 같은 죄를 의자에 앉지, 소파에 우리나라처럼 대통령 소파에 앉아 있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보면 그 3 같은 거 있죠? 앞에 테이블도 없습니다. 그런 민족들입니다. 그러면 국왕은 소파가 있습니다. 총리는 소파도 없습니다. 그런 체제가 신정주의 국가에서는 더 높다는 것입니다.
세계 황제와 한반도의 운명
제가 세계의 황제가 되겠죠. 얼마 안 가서 세계의 황제가 된다면 황제 후계자가 한 10명 이내에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여러 가지 전 세계의 각 미국, 프랑스, 각 나라의 대표들과 교분이 있을 것입니다. 거기서 다음 황제가 정해집니다.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다 이야기했습니까? 우리가 개헌이 아니고 제언을 한다는 것, 그걸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헌법은 없애버리고, 중산주의, 중산 호공, 어미 좀 중산주의와 신정주의 헌법이 만들어집니다. 신정 제1부 그 헌법에는 다음 후계자 이야기가 나옵니다. 만장일치제로 채택되고 황제가 됩니다. 체제는 황제 체제입니다. 이래야 한반도에서 황제를 없애려고 일본이 쳐들어와서 한반도의 황제가 있으면 일본이 위험해집니다. 한반도는 지형이 황제가 나올 수밖에 없는 역사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황제가 나왔다면 세계가 다 죽는 것입니다. 세계가 다 꼼짝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가 한반도 자리입니다. 여러분들 그걸 모르고, “야, 우리가 이렇게 조금 아는 뭐 이런 나라에서 무슨 황제야? 미친놈 아냐?” 이렇게 한다면 그 사람 평생 남한테 종살이 하다가 삽니다. 이제 우리는 그런 민족이 아닙니다. 우리 한반도가 바로 황제가 나와야 할 자리입니다.
원주율과 지구의 타원형 궤도
수학에서 원 둘레와 지름의 비는 원주율 파이이며, 원주율은 3.14로 이렇게 쭉 소수점 이하의 유효 숫자가 한없이 계속되는 소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주율 3.14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지요? 원주율 3.14는 여러분 학교에서 배웠죠? 저것은 소수점 끝이 없습니다. 계속 나가는 것입니다. 저것은 똑 떨어질 수는 없습니다. 저것은 우리가 학교에서 다 배운 것이니까, 저것이 의미하는 것은 이 원주율 자체는 변동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구는 원주율이 없습니다. 지구는 원주율을 지금 구할 수 있습니까? 지구는 타원형입니다. 타원형은 3.14로 구할 수 없습니다. 저것은 완전 원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완전 원에는 3.14가 해당되지만, 그러면 그 다음 질문입니다. 이순임 질문이고요. 원의 한 바퀴 둘레는 이 원의 한 바퀴 둘레라는 것은 원의 이 거리와 3배, 3.14입니다. 그런데 이 원을 우리 지구는 타원형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구한다는 것은 좀 다릅니다. 그래서 이건 완전 원, 지구는 이 원입니다. 그래서 이게 길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3.14가 맞나 문제가 생기죠. 그래서 원의 완전 원에 대해서 3.14가 나옵니다. 이것은 이게 2기로 보니. 근데 이게 이렇게 원이 생길 원도 있겠죠. 그럼 이거 이거 뭐여? 원주율이 3.2, 2.13 숫자가 좀 달라집니다. 원주율이 너무 길어져 버리죠. 이 숫자 1호가 바뀌어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 지구는 3.14를 대할 수가 없습니다.
GPS와 우주 정거장의 차이
우리 지구는 태양계와 은하계와 계산을 뽑을 때 이 GPS를 지 우리의 인공위성은 우리의 GPS는 36,500km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GPS 말고 인공위성은 어디가 있습니까? 365km 지점에 있습니다. 우리 인공위성. 이렇게 또 온다 말이죠. 그러면 여기는 지구가 한 바퀴 돌 때 16바퀴에서 17바퀴를 돕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지구가 한 바퀴 돌 때 요기 있는 우리의 우주 정거장이라고 합니다. 우주 정거장은 365km 위에 있으니까 지구가 한 바퀴 돌 때 16, 17바퀴를 돌아 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나절에 몇 번을 한반도 위를 지나는 것입니다. 저 인공위성. 요 우주 정거장은 지구 위를 계속 맴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365km 위에 있는 GPS는 몇 개가 있습니까? 29개 되어 있습니다. 29개가 이렇게 지구 바깥으로 이렇게 29개 되어 있습니다. 이 GPS는 움직이니까, 움직이니까 지구가 도는 하루에 한 바퀴 돌면 얘들도 한 바퀴밖에 안 됩니다. 그 위치가 3배요. km에 올라가면 지구와 회전 속도가 동일합니다. 지구와 회전 속도 동일한데, 다만 GPS를 가만히 놔두면 계속 한반도 믿는 GPS는 한반도만 보고 있고, 저기 저 호주 위에 있는 GPS는 호주만 바라보고 있고, 러시아 위에 있는 GPS는 러시아만 바라봅니다. 이제 GPS가 이동하는 날이면 코일 않겠죠. 그래서 29개 GPS가 지구 바깥을 원통 자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개그 GPS는 전부 우리 핸드폰에서 연결이 됩니다. 바로 송신되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현재 있는 위치를 알려주는 것입니다. 걔들이 이렇게 우리한테 오는 거리가 3배 위에서 3,16,500km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것을 받아가지고 동안은 것입니다. 지구 위에서 회전할 때 지구와 같이 돌 수 있는 높이 여기에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한 바퀴, 24시간에 16바퀴를 도는 우주 정거장은 가깝습니다. 365에서 부산 영도 되는 것입니다. 6 부산 정도 되는 거리를 수직으로 시험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우주 정거장이 있다.6 부산까지 가는 빵 말 막대기로 쏘아 것을 빤 듯이 오면 그 우주 정거장입니다. 그것은 하루에 지구를 17번을 도는 것입니다. 생각은 GPS에서 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여기서 저 이렇게 먼 거리 올라가는 GPS를 하여 밑에를 일 다 보고 정확하게 송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과 지구 외도가 아직까지 약간 타원형입니다. 약간은 타원형이라 여기에 오차를 계산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들한테 이야기는 여러분은 못 하도록 물리적으로 복잡한 수학이 있습니다.
오링 테스트와 천사 테스트의 본질적 차이
총재님, 저뿐만 아니라 주변의 다른 사람들도 더 궁금해서 확실히 알고 싶어서 하는데요, 오링 테스트와 천사 테스트는 어떻게 다르며, 또 어떻게 다르게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총재님 감사합니다. 우리 원장님, 일이나 천사 테스트는 자 보세요. 천사 테스트는 천사가 들어 있는가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대천사죠. 대천사 아닌 사람이 있는 대천사 아닌 사람, 여기는 누구예요? 전유정 씨 맞아요? 여기는 대천사가 아니죠. 자, 천사. 그러면 오링 테스트라는 하나의 링을 손으로 오(5) 자를 만들어서 에너지를 본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여러 가지 건강 테스트, 여러 가지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당장 기회가 없으니까 천사 테스트를 손으로 한다고 하는 것이지, 오링을 하는 게 아닙니다. 오링과 비슷한 일을 한다는 것이지, 오링이 무슨 테스트가 아닙니다. 손가락으로 파워를 보는 것입니다. 그 손가락으로 파워를 보는 것이지, 그러면 오링이라는 말을 붙여 놨다. 이렇게 해서 떼어 보는 걸 링이라는 말을 붙여 놨다 보니, 에너지 테스트, 에너지 테스트. 그러니까 오링이라는 말을 쓸 필요 없습니다. 마치 이것은 일본에서 개발했기 때문에 일본에 있는 오링 박사가 한국에 오면 이 오링이라는 거, 이 오(5) 자니까 링을 만든다. 오(5) 자다, 이 거지. 오(5) 자 링을 내가 떼어 보면 파워가 있는지 알 수 있으니까 그거 보는 것입니다. 오링이 무슨 뭐 특별한 법칙이 아닙니다. 우리가 천사 테스트를 오링이라고 만든 다음에 보는 것입니다.
천사 나가라. 그러면 이상 천사 있을까요? 천사 해본 없죠. 이것이 천사가 없는 것입니다. 천사 들어가라. 천사 혼자 들어갔죠. 그럼 이렇게 천사를 마음대로 다룹니다. 그러면 이 천사 가지고 이 사람의 비밀이나, 어떤 사람 것도 이 사람이 알아볼 수가 있습니다. 천사 테스트는 다 알아볼 수 있죠. 이것이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적 능력이라면 천사를 얻기 때문입니다. 근데 오링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힘만 보는 것입니다. 오링. 그것은 천사 테스트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 사람의 에너지와 보는 것입니다. 자, 본인의 에너지란 봅시다. 그냥 아무 말도 안 하면 그냥 오링입니다. 현재 몸 상태 힘이죠. 제가 혼자서 이 에너지를 이런 거 없어져 버립니다. 그럼 이 사람의 에너지 있습니까? 없어지죠. 뭔가 인간의 에너지는 해가 답했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한국의 황제가 돼 가지고 러시아 대통령이 말을 잘 안 듣는다. 그러면 러시아의 정치인들, 국회의원들 전체의 에너지를 빼 버릴 수 있습니다. 심장을 전부 멎게 할 수도 있습니다. 뭔가 그런 능력을 가진 것을 그 사람들이 알게 되겠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세계 통일을 하면 가만 안 된다. 이렇게 되는 것이죠. 다 할 수가 있습니다.
천사 들어가라. 그럼 천사가 들어간 것입니다. 많죠. 근데 이 사람이 마음에 안 듭니다. 그럼 제가 뭐 저거 미국의 앉아서 이 사람의 에너지를 빼 버립니다. 이렇게 해 볼 마음으로 한 것입니다. 그럼 심지어. 무영의 매니저인 나 없잖아. 이렇게 하기 때문에 어떤 대통령도 제가 여기 앉아서 독일 대통령 행해지는 배. 마음대로 할 수 있죠. 우리가 이것은 천사를 대천사는 받았냐 안 받았냐. 여기를 대천사. 여기는 안 봅시다. 여기는 천사입니다. 천사님. 천사님. 제가 남자입니까? 제가 남자입니까? 말도 안 되는 것을 모르고 자고. 남자니까 아니라니, 그 한번 떨어져 버렸잖아. 그러면 천사님, 제가 남자입니까? 해가 안 됩니까? 됩니까? 이것은 지금 되는 게 아닙니다. 천사님, 제가 남자가 아닙니까? 사장님께 남자가 아니니까 아니래. 또 남자네요. 이게 틀리죠. 이렇게. 이것은 한 번 위에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사, 천사 넣다. 천사 들어가나? 제가 남자입니까? 아니라고 하죠. 그럼 한번 떨어져 버리면 끝난 것입니다. 천사 넣어야 합니다. 천사 들어가라. 이렇게 해야 다시 할 수가 있잖아요. 천사 안 넣고는 안 됩니다. 오류가 나와 버립니다. 이래야 이래. 그러면 내 유통 털을 가지고 천사들 아라한 걸 봐야 다시 장진이 뒤 권장하고 같습니다. 한번 쏘아 버리면 실상 또 너희 그렇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천사를 완전 천사가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저 미래와 그것을 서버 천산. 그래서 제가 여자입니까? 조회 이러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제가 남자입니까? 생각하는 겁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이것은 대천사입니다. 완전 천사가 들어 있으니까 말 떠난 맡은 쵸니 떨어져 놓게 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는 대천사를 받았고 완전 천사를 받았고 여기는 일반 천사 마초 사회가 있지. 남자 천사님, 제가 이혼할까요? 국회의원을 하세요. 하지 말라고 합니다. 좋은 여자가 있는데 머리 이혼 아니야. 그래 당 떨어졌죠. 그럼 천사님, 제가요? 하지 말까요? 이혼하지 말라고 합니다. 지금 있는 여자가 재간이 좀 여자로 잘 알아 들었죠. 협박하는 것입니다. 지금 있는 여자 대단히 좀 여자. 근데 이것은 천사를 어나 않는 아케 해서 왔습니다. 대천사 좋아하죠. 여기는 아직 천사를 못 받았지. 대천사. 그 예언의 일반 천사를 받았잖아요.
오링 테스트의 실제 적용: 색깔과 음식
그런데 이 사람한테 오링을 한번 해보자면, 오링을 해서는 노란색을 한번 잡아보세요. 잡았죠. 절대로 손에 떨어지죠. 그런데 까만 색깔 한번 잡아보세요. 힘이 있다.이것이 오링 테스트입니다. 이 칼라에 대한 오링 테스트는 무늬의 칼라에 대한 에너지 테스트입니다. 노란 이 색깔은 맞는데 까만색은 안 맞습니다. 그럼 자동차를 살 때 색깔을 자기하고 맞추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생애 가면 차가 다양합니다. 색깔이 우리나라는 까만색이 좋은 현상은 아니죠. 우리는 까만색이 권위의 상징입니다. 그래서 공무원이나 좀 잘나가는 사람들은 까만색을 택합니다. 무게 있으니까. 그러나 요새 젊은이들은 그런 걸 원치 않죠. 자기한테 좋은 색깔을 채택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링 테스트입니다. 또 이 사람이 자기한테 맞는 음식이 우유가 있다고 합시다. 우유가 만약 맞나 보자. 이것도 제 사진이 붙었으니깐 취재가 돼 있죠. 이것이 취재가 보낼 때 만난 만나 봅시다. 무조건 맞습니다. 이것은 어떤 인간에게도 맞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이치죠 말고 음, 이 우리 어머니. 우리 어머니 홀로 을 한번 만들고 잘. 이것이 본인한테 맞나 안 맞죠. 이것은 먹으면 죽는 것입니다. 이런 음식을 보는 것이죠. 색깔도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음식 색깔 이런 걸 보는 것을 오링 테스트로 한다 이것입니다. 에너지를 보는 것이지, 그 자체가 일이니 그냥 오링 테스트지,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축복과 천사의 영적 작용
제가 여러분한테 축복해 보면 안 떨어지죠. 축복이 들어있습니다. 축복 나가라. 축복해 보면 힘이 나갔죠. 이 영상 보는 사람들 축복 나갈 수 있으니까. 축복. 축복 받은 사람들만 축복 들어가라. 자, 축복 들어갔죠. 이것은 오링이 아닙니다. 오링 테스트와 같은 방법으로 에너지를 체크하는 것뿐이지, 오링이 아닙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대천사 언제 받을 거예요? 완전 자는 구원받을 겁니다. 곧 받습니다. 포도 서 부 독스 패가 또. 검색어 아니길 바랍니다. 나와서 망신 다 하는 거 좋지 않습니다. 대천사 부서 가지고 망친다, 이거 조치해야 합니다. 재밌죠. 천사 테스트는 축복들을 많은 사람은 축복이 손이 절대 안 떨어지고, 천사 확인할 땐 천사 하면은 안 떨어지면 천사가 있는 것입니다. 떨어지면 천사 나가 버린 것이죠. 축복도 안 떨어지면 축복이 있는 것이고, 떨어지면 축복이 없는 것입니다. 근데 축복을 한번 받은 사람은 죽을 때까지 안 나갑니다. 천사는 남한테 욕하면 나갑니다. 자기보다 나이 한 살 어린 사람은 나갈까요, 안 나갈까요? 안 나갑니다. 아무리 욕을 해도 안 나가는데,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은 자기 부인이 나 아내야, 남편한테 욕하면 반말하거나 욕하면 나갑니다. 그러니까 하늘 위에 오는 사람들이 부부 사이가 상당히 그래도 좋죠. 왜 마음대로 안 하니까 천사 나올까 봐서. 그래서 완전 천사 가지고 하는 사람들은 좋긴 하지만 부부 관계를 좀, 부부 사이를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완전 천사니까 아무리 욕을 해도 괜찮다, 이 곤란하죠. 감사합니다.
사냥과 윤회: 업장과 인연의 법칙
다음 질문은요, 지인이 사냥을 즐기는데 유해 동물 야생 피해 방지단이란 이름으로 정부 허가받고 사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사냥을 당한 동물의 영혼과 사냥을 한 사람은 후생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사람의 총에 맞아 죽은 짐승은 인간으로 갑니다. 여자로 가고 태어납니다. 왜 그러냐, 사람의 어디서 죽기 때문에 사람과 인연이 생겨버린 것입니다. 그 사람한테 빚 갚으러 가야 합니다. 그러니까 사람에 의해서 술에 비해 죽었다, 사냥 총에 맞아 죽었다 그러면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편으로는 좋은 일인 것이죠. 그러나 총을 쏜 사람 입장에서는 업장입니다. 생명을 죽였으니까 업장이 생깁니다. 케네디를 죽인 사람이 있죠, 오스왈드. 그가 어릴 때 엄마한테서 자랍니다. 아버지가 없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첫 번째 결혼해 가지고 이혼을 하면서 애를 데리고 나와서 자기가 키웁니다. 그가 오스왈드입니다. 키우는데 어이 아들이 데리고 가니까 아들이 개방해 가지고 만나는 남자가 세 번 또 재혼합니다. 세 번 재혼했는데 재혼할 때마다 있는 아들놈 때문에 남자분 싸움이 붙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계속 아버지하고 헤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스왈드도 어머니가 결혼을 4번 한 것이죠. 그러니까 이 어린애는 성장기에 이상한 아버지들을 만나고, 맨날 아버지하고 엄마가 싸우는 것만 보고 자랍니다. 그리고 엄마는 아버지가 출근하고 남녀노소 발 드 보 야, 너 사람 잊지 마라. 사랑한다는 말도 절대 믿지 마라. 그 뒤에는 자기 이익만 취하고 나면 그 사랑이란 말은 전부 거짓말이야 한다. 절대 인간이 인간을 사랑한다는 말은 너 믿으면 안 된다. 엄마 쏘는 거 봐라. 저 사람들 다 남편으로 내가 잘해 줄 아니까 전부 나를 배신하지 않냐. 처음 만날 때 다 내고 사랑한다고 했는데 속셈은 딴 데 있었어. 그러니까 인간의 사랑을 절대 믿지 마라. 이렇게 오스왈드를 가르칩니다. 엄마가. 그래 가지고 세 번째 이혼하고 나서 오스왈드하고 둘이 삽니다. 남자하고 이제 안 살지. 그런 오스왈드 인격을 어떻게 형성돼서 내가 팁으로 내가 팁으로 형성돼 가지고 케네디를 암살한 사람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총 소린데 고름 되돌아서 암살자 뭐 요런 데에 기용된 사람이지. 왜 그 사람이 어디에 고용돼 케네디 죽인 사람이야. 오스왈드 성장 과정에 이미 내가 팁으로 교육을 받은 것입니다. 그 여자가 하나 일을 자기가 키우겠다고 이혼했는데도 남자 아이를 키웠다고 하면서 병신 만든 여자들이 많습니다. 그 해가 남자를 혐오하고 다른 사람을 혐오하는 이런 사람들로 켜집니다. 지금 여러분이 원하면서 응하는 거 아니에요? 새해에는 내가 키운 자식을 데려가지고 남 탓하는 욕을 있는 대로 해야 돼요, 앞에서 해가지고 남편하고 애를 완전히 분리시키는 그런 엄마들이 있다.아버지는 말이야, 나쁜 놈이야, 뭐 좀 다른 얘기하려고 우선 지금 살고 있어, 뭐 이러면서 엄마 하는 훌륭한 사람이고, 남게 미의 피줄은 드러운 놈이라고 이렇게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러지 말라고 했죠. 오히려 원한 남편 축복, 조라이온 1, 4 축복, 좀 더 알아서 새기면 몰래 좀 갖다 줘라, 난 흐르죠.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주는 게 우리 속담이죠.
그러니까 사냥을 한 사람이, 내가 죽였던 그 사람이 인간으로 태어난다고 했죠? 그 동물이 그 동물을 만나 야자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어머니가 생생히 알고 있기 때문에 피해를 입는 것입니다. 남자만 만나면 그쪽에 남자 받는 거, 그쪽에 일어나니까 기억을 해 줘. 그러므로 섞어 돈에 복수를 한 것이죠. 인간으로 오긴 오는데 좋은 결과를 주질 않습니다. 자기를 멧돼지에게 쏴서 죽여서, 지상에 있는 인간들에게는 농사를 짓게 하는 게 좋은 일입니다. 그럼 여태 동안 인간으로 살아날 기회가 주어졌는데, 이게 어떻게 맞느냐? 그 쏜 사람과의 다음 생에서는 부자지간으로 만나 가지고, 그 집안의 온갖 질병을 가져와서 집안을 망치거나 만들어 버립니다. 그렇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동물을 죽이면. 그 인연이 악연으로 맺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동물을 인간이 쏘아 죽이면, 그 인간에게 맞아 죽는 동물은 인간으로 돌아갈 기회를 얻는 것입니다. 왜? 인간하고 인연이 되어 버렸으니까. 빚 갚을 채무 관계가 형성돼 버려서. 그러면 동물로서 재물을 받을 수 있습니까? 인간이 되어야만 그 남자한테 가서 동물 채무를 받을 수 있으니까 그 남자의 세계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냥을 하는 것은 악연을 맺는 것이죠. 그러나 국가에서 좀 멧돼지를 좀 줄여달라고 개체수를 국가에서는 또 이기자나 그걸 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개인이 그런 업종에 종사하게 되면은, 그 사람은 악연을 만날 수밖에 없습니다. 오스왈드 어머니처럼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러고서 갈 때는 나라의 대통령을 죽이고 결국은 교수 돼 가서 죽게 되는데, 오스왈드가 교수 됐다는 이야기는 없죠. 어떻게 되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저 혼자만 알고 있습니다. 사냥 비닐을 이야기입니다.
백궁의 거리와 인간의 윤회 경로
다음 질문입니다. 신이님께서 백궁은 120억 광년 떨어져 있다고 하셨는데, 현재의 기술로 관측 가능한 범위 550억, 150억 광년까지입니다. 백궁 위치를 많은 경우로 관찰이 가능한지, 혹시 백궁은 다른 차원이라서 차원에서 볼 수가 없는 건지 궁금합니다. 지금 150억 광년까지 관찰이 가능하다 그러잖아요. 그러나 저것은 전자 망원경을 봐도 볼 수가 없습니다. 가능하다는 책이지. 그러니까 150억 광년까지 봐도 희미한 물체를 볼 수 있겠죠. 그러나 150년은 빛의 속도로 가는 거리니까 어떻겠어요? 상상 불가능하겠죠. 여러분들은 120억 광년 하니까 별로 안 될 뭐 아무것도 안 보입니까? 빛의 속도로 120년을 나가야 합니다. 이 우주 공간이 얼마나 무한합니까? 그러니까 이제 어마어마한 글입니다, 그 자체가. 120억 광년을 뭐로 표현해야 여러분이 알아듣나? 120억 광년을 구축하자면, 여러분은 전부 이제 한우의 온 사람을 120억 광년을 가야 합니다. 죽어서 120억 광년을 가는데 너무너무 좋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받은 몸이 다시는 죽지 않는 몸입니다. 여러분의 피부가 너무너무 광택이 나고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그게 점이 생기거나 흠집이 안 생깁니다. 새까맣게 안 납니다. 좋죠. 그런 피부를 가지고 다이아몬드보다도 좋은 피부인데, 그렇게 탄력이 좋습니다. 우리가 상상도 못 할 머리카락이 영원히 빠지지 않습니다. 안 좋아요. 그런 아름다움, 뭐 화장할 이유가 없습니다.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저러한 여자들 눈썹 지쳐 속눈썹 찢어 그 화장을 필요했나? 9회 자들 그렇죠. 그게 A라는 쪽에 터키 쪽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생겼지. 이슬람 쪽에 사람들이 그렇게 생겼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유대인들은 화장을 안 하면 사람 같이 갔는데, 아브라함의 후손 중에 이삭의 후손은 화장을 안 하면 사람 같이 안 하는데, 이스마엘의 후손은 그 여자들이 섞여서 약간. 그게 종이라고 그러지. 성경에서는 왜 종이라고 그러지? 하갈의 몸에서 낳게 하갈은 약간 얼굴이 검은 이집트인이 없었거든. 그러니까 거기서 난 여자들은 전부 눈썹이 짙고 절세 미인들입니다. 그러나 백궁에 오면 건 이 사람의 얼굴도 아닙니다. 뭐니 뭐 치는 분이 뭐야? 너 아기가 배우 10강 애를 마음 대용으로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백궁인지 아닌지 분간할 수가 없습니다. 일체 그 150억 광야에서 보이는 별은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분간할 수 없습니다.
동물의 윤회 경로: 여자에서 남자로
다음 질문은요, 동물, 축생에서 여자를 거치지 않고 남자로 바로 윤회하여 태어난 경우도 있나요? 있습니다. 동물에서 남자로 바로 가는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순서가 있습니다. 우리가 사생이 있는데, 없이, 이 태란화, 세비, 이쪽은 야, 테란화, 수 있으면 태서 나서 남는 사람과 아래에서 나는 사람, 화에서 난 이렇게 돼 있죠. 그러면 이 화에서 나는 것은 몇 번 바뀝니까? 아래에서 분 등이 되죠? 아니야, 애벌레, 어제 애벌레를 바뀌죠? 아니, 됐다가 다시 성충이 됐다가 번데기 되죠. 고치 안에 들어가자 나. 그러나 가냐? 제 번데기래. 나비가 돼요. 나비가 돼, 안 돼? 나방이 됐다가 그 다음에 다시 꼬치에 들어가죠. 그러니까 이게 이 안에서 자꾸 화해가 화의 변한다, 이 말이야. 내 음 밖에 내면. 음, 그러니까 이게 아래, 애벌레, 그 다음에 성충이 돼서 그 다음에 나비가 되고 다시 누구의 꼬치가 된다, 뭐 이런 식으로 우리가 볼 수 있지. 그간 이렇게 변해가는 만들어지는 것, 이게 화라 말이야. 우리가, 이 순서가 이게 문제 될 수가 있나, 없나? 안 될 거 같이. 절대적으로 동물은 먼저 여자를 거치게 됩니다. 동물은 여자를 거쳐 그 다음에 남자, 여기 올라가지. 이렇게 올라가는 성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여러분한테 창조의 비밀입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 단 이름은 있습니다. 우리가, 만약에 농부면 제가 이야기했죠. 요 농부와 이 농부가 있다 그랬죠. 이런 그런 공조에 뭐, 이어 농부와 농부, 이건 여자 농부고 남자 농부. 야, 이런 거는 아주 정상적으로 남녀 투표권도 통일해야 하는 것이죠. 그러나 실제 양적으로는 동일한데 실제로 동일하냐? 아닙니다. 여자는 창조를 해야 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명을 더 줬습니다. 수명을 더 주고 남자는 불완전한 몸입니다. 하룻밤에 어떤 미인을 만나서 에너지를 너무 소비하면 수행도 그냥 그걸로 끝나버립니다. 야, 날라리 여자는 절대 끝나지 않습니다. 그 여성은 창조를 위해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굉장히 살생을 많이 한 게 동물입니다. 동물이 살생을 많이 해야 합니다. 많이 살생을 하죠. 얘들은 만나면 싸웁니다. 그럼 살생을 많이 한 동물이 떼를 많이 낳는 여자로 가야 그 죄를 감해지는 것입니다. 죄 많이 잡아 먹었으니까. 그게 바로 남자를 하면 이 과정이 없어져 버리는 거 아니야? 먼저 자리 줘. 마님 첩지 뜯어 먹고 했으니까. 거기에 낳는 과정을 겪어야 하는 것입니다. 낳는 과정을 겪어보고 나면 아, 이게 생명이라는 게 이렇게 내가 뱃속에 열 달을 해서 나온 건데 그걸 내가 잡아 뜯어 먹었으니, 맛있다고 막 동물을 잡아 먹었으니 여기 업장을 자기가 시체 일이 그 십 년 가지 여자야. 그 다음에 남자로. 그러나. 그냥 그러면 남자에서 또 아니, 그 남자에서 여자로 고쳐서 동물로 가지. 남자에서 동물 바로 하진 않겠네. 그렇게 남자는 죄를 지으면 여자로 가지. 짤 같잖아요. 그러니까 남자가 죽으면은 남자가 죽자. 그럼 90%는 몰라요. 여자로 간다 말이야. 9%는 몰라요. 남자로 간다. 1%는 뭐가요? 1%는 뭘로 멀어 가냐고? 아니, 제가 강해서 안 했어. 아니, 여자가 죽으면은 90%는 동물로 가. 9%는 몰라요. 여자로 와. 1%는 몰라요. 남자로 가. 이제 답을 알려줬죠. 그러면 남자가 죽으면 영원히 풀을 어디를 갈까, 5%짜리 별로 간다 말이에요. 지구의 안테나, 만약에 백두 같은 사람이 죽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영원히 풀에 해당 됐다 그러면 다른 별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 위에 게, 이 태양계를 이동해 버립니다. 그게 1% 남짓 글 써, 남자가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되면은 1%의 가능성이 있다.다른 별로 이동하는 것. 여기는 1% 이상이 되면 미쳐버린 여, 내 작동을 99%는 비워놓고 있거든. 그럼 여러분 인해 전체의 내에서 얼마 쓴다고? 1%? 그 여러분 내에다가 에너지 일러 보면은 불이 반짝이는 데는 1%밖에 안 반짝이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마치 비행기에서 한반도를 보면 한반도 마빡, 만약에 북한은 색감 맞잖아, 그지? 그렇지만 것이 그처럼 전선이 없어, 전기가. 불이 반짝반짝 하는 것은 내 전체의 인간들의 내를 얼마나 쓰는 거 보면 내 전체에서 1% 정도가 반짝거리는 되어 있습니다. 도시 국가처럼 미국의 당 점, 한글 보도, 시카고, 월 신도, 뉴욕, 세 번 쓰고 빼버리면 시카고 그냥 밤에 보면 도시 몇 개야. 그래서 일본 놈들이 무슨 마음을 먹어서 도시 저거 한 5개만 부숴 버리면 미국은 끝장이야, 이런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니다 이 거지. 부산, 시카고, 뉴욕,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5개만 부숴버리고 50개만 부숴버리고 시카고 부숴버리면 미국이란 나라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나머지 전부 농장이야. 저 먹어볼 파냐? 그 미우 산들도 뉴스를 안 보면 내가 미국에 앉아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를 몰론 정도로 허허벌판에 있는 것입니다. 이따가 대도시 한번 가봄 어, 어머 여기가 미국이구나 알겠지. 오오이시, 올해가 모이게 택사서 불판에 끝없는 볼 파냐, 사람 없소. 군대 주책 싸서 시에. 가보면 사람이 종종 뜻해 거기에 미국이라 말이야, 음. 따위 널 보면 뭐래? 무수한 10 줘. 그러니까 이 일본이란 나라가 미국을 먹으러 갈 때 도시 몇 군데 밖에 안 돼. 핑이 아주 뿅 다 북핵에 차 방울. 여기가 우리 내가 1%만 되버리면 우리 인간의 내는 1% 마오. 밤에는 다른 나라로 카이. 그래서 1%가 넘는 천재가 나타나자 나? 그러면 미치게 이가 되어 가지고 돌아다녀야. 옛날에 뭐 서울대 가 내가 미쳐 가지고 집에 와 가지고 돌아다니 애들이 있어서 그래야 돼. 있을지 그 너무 머리가 좋아 가지고 해가 당해 버려요. 그럼 그 이상을 생각을 미처 버려. 이런 사람이 있어요. 야, 우주가 끝이 있을까? 없다. 그리고 그 것 없는 내가 그 거리가 수치 학으로 끝이 없다. 이게 조적 이어 디아 블로 들어가다가 미쳐 버린 요. 여러분 아 듣고 잘못 가르쳐 주고 여러분이 미쳐 버린다. 아니까 어마어마한 세계라면 무한대의 색이에요. 오늘날 2조 빛의 속도로 무한대로 가도 끝이 있을까 없을까? 영원히 끝이 없는 게 우주야. 그걸 만든 자마 여기 와서 있어. 근데 여러분들은 내 바 인간으로 와 가지고 인간 비슷하게 하고 일이 있으니까 뭐 일부러 막 코메디 하고 야그 좀 적어 좀 들어봐. 저거 저거 데님 섰고 핸드폰에 내보내 준 거 부산대학교 노래한 검토 로봇 부산 됐고 노란 9 저 존 아치 뭐 토르 고가 똑같은 가봐. 아무튼 제가 이야기 할게 있으니까. 그래서 이 1% 정도는 죽은 남자들이 주면 1% 정도는 위에 게 별로 간다는 것을 그건 좀 알고 계시라 이 말이야.
허경영의 대중적 인기와 언론의 역할
부산대학교의 밤 10시에 끝났습니다. 7절 강원도에 대학에 갔다가 중앙대학교의 청주에 중앙대학교 캠퍼스에서 이 떨 그어서 거 하고, 그 다음에 부산대학교에 9시쯤 돼서 도착해 가지고 밤늦게 끝났습니다. 근데 10만 명입니다. 땅바닥에 앉아 있는 게 전부 다 운동장에, 운동장에서 하잖아. 근데 마이클 잭슨이 와도 저렇게 될 수가 없습니다. 말 그대로 제가 무대에 올라가면 막 자지를 제 가지고 뭐 힐을 자빠지고, 애들이 땅바닥에 들은 어때? 그때를 구르고 난리 거 아냐. 엄청나죠. 이렇게 많이 했는데도 영상이 없습니다. 이게 주로 영상이 어디로 내가 저 토록 뭐 들어갔다 나오니까 다 없어졌습니다. 이것은 이제 개인들이 가지든 거 이제 나온 것입니다. 노다지 알죠? 모든 걸 다 없애버렸다 될. 그래서 그 부산 대학에 이 모인 사람들 보면 앞의 전북은 야 안 돼 있죠. 이게 어두워서 그렇지.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끝나고 나서 나오는데 도로에 학생들이 따라서 제 캐롤을 따라오는 것입니다. 글이 얼마나 제 차 뒤에 사람이 많이 오세요. 차가 전부 통제입니다. 천만 명. 대단한 홍영희죠. 제가 뭐 볼게. 에서 노래 불러 밖에. 노래도 잘 부르지 않아요. 그만큼 학생들을 전국의 대학마다 가서 아주 의자 인기 절정, 제 인기 절정. 대단했습니다. 저 노래를 뭐 만들어서 뭐 선거법 위반이어서 들어가서 나와서 하루 만에 는 말 폐한 것입니다. 인터넷 녹음해 가지고 녹음실에서. 녹음해 가지고 돈 10원도 안 들이고 그냥 발표한 것입니다. 그 다음날 부로 전국 1등, 110 강의장 전국 10등을 쓸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지금도 그때부터 초, 중, 고, 대학까지 쉬는 시간에 방송을 내보내는 것입니다. 휴게소도 콜미가 나오고, 콜미, 책과 MI 했어요. 그 다음에 나온 게 라인 나오고, 그 다음에 부러운 처사를 해야 하는지 해 가지고 제가 만든 게 어, 얼비, 뭔가까지 가지고 7개 다 1등을 했죠. 굉장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정치인이면서 노래를 만들어서 풀어서 제기한 것은 제가 처음입니다. 폴리티엔 정부 공에는. 그러니까 제가 별명이 허리케인, 허토피아 그저, 허, 그러니까 저를 여러 날 기적의 허 번째야. 뭐, 워터피아, 허리케인, 허세달, 가한 것은 그렇죠. 허수아비면서 헛, 잉크, 뭐 허가 잡음 많지. 허 틀로까지 합치면 아, 허가, 허가, 8개야. 허 자 들어가는 게 8개니까. 홀아비 지금까지 해 가지고 해야 될까. 아, 뭐 히틀러도 흘러. 저는 히틀러처럼 뭐 사람 죽이진 않았지만, 그래도 호텔. 재밌죠. 제가 이것을 왜 이렇게 보자 그러냐 하면은, 저 때 대학생들이 10년 전이잖아. 10 몇 년 전이죠. 저 때 대학생들이 지금 50대, 40대 뭐 이렇게 돼 있죠. 그러니까 애한테는 엄청나 많은 사람들이 사실이 있다.그래서 어, 어, 언론의 안내 보내줘서 문제지. 언론에 나가면은, TV 토크 나가면은 아무 걱정이 없는 것입니다. TV 토크에 안 나가면 진로 하죠. 철저한 내전을 오르죠. 그걸 우리가 뚫어야 합니다. 그래서 개인들이 뭐 여태껏 아무도 해서 개인들이 피 기술들이. 사주풀이 앞서 시사 관련된 얘기를 한마디 하겠습니다. 허경영을 여러분이 조사하면 기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언론에서 공정한 기회만 주어도 대박 행진이 이어질 것입니다. 대중은 언론의 깃발만 보고 가는 경향이 있다.그 짓이든 제 실이든, 언론이 하는 말은 대로 춤을 추는 것입니다. 지금은 없지만, 빚지고 있으면 배신을 당하는 바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미 법은 정도를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바이올린 1, 바이올린 후, 그 밖에 바뀌어 5, 으악, 의자 밑에 자막이 랏지, 어 그래, 저쪽의 사람들이 있는, 벌써 어머, 저분이 굉장히 제 이야기를 좋게 마이저, 저 역술인도 굉장히 또 열심히 조 이민 창조 역술인이 1가에, 그게 뭔가 보는 거니 있어. 그러나 정부를 비판하는 것은 우리가 하면 안 됩니다. 대한 인공, 그 국민 여러분, 박수 사랑합니다. 서울 시장에서 후보 허경영, 명영 혼이, 이웃님 지지 이소선 여사는 릴레이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천 밤 명이 되는 그날까지, 가지 폭행이 결사해서 출발합니다. 열린 소리가 북핵 10차고, 아주 잘 어울리죠. 우리에겐 아직 희망이 많습니다. 희망이 넘치는 외침 소리를 들으니까, 저 친구 기뢰 박경아 경화 드리는 목소리야, 경아 드리는 여자야. 박경아 형, 와, 를 드린다. 상당히 이름도 좀 좋네. 밖에 너, 우리 지지자, 이런 식으로 일치 릴레이가 마무리돼야 하고,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오늘 시간이 아주 특별했고, 또 차원 높은 답변과 촉 같은 말씀으로 해주시고, 우리에게 항상 힘과 용기를 주시는 허경희 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190th The middle way Navigating Life’s Paradoxes with Huh Kyung-young – March 21, 2021
언론의 역할과 초지능 지도자의 시대
언론의 수준이 높아져야 특별한 분이 나와 국민들을 고생시키지 않고 편안하게 해줍니다. 슈퍼 울트라보다 차원이 더 높은 하이퍼 인텔리전스(초지능), 하이퍼 커넥션(초연결), 하이퍼 사이언스(초과학) 이 세 가지를 모두 갖춘 God-man에게서 정치에 임하시면 약자인 국민들이 편안하게 살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에게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황구역조 시대: 국민 행복은 그림의 떡
이 시대는 황구역조 시대입니다. 조상을 팔아먹는 시대,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바꾸는 시대, 그리고 배은망덕의 시대입니다. 국민의 행복은 화중지병, 즉 그림의 떡과 같습니다. 국민들이 십수 년 동안 경제 개발하느라 가족을 버리고 열심히 노력했지만, 돌아온 것은 그림의 떡뿐입니다. 자본주의의 꽃을 찾아 열심히 노력했지만, 집 하나 때문에 싸우다가 파산하고 경매를 당하며 결국 병든 몸만 남게 됩니다. 부인도 자식도 떠나고 오갈 데 없는 몸만 남는 처량한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독신 가구 증가와 정부 정책의 실패
현재 혼자 사는 가구가 1천만 세대에 달합니다. 우리나라 전체 가구가 2천만 가구 정도인데, 1천만 가구가 혼자 산다는 것은 엄청난 문제입니다. 저는 이미 30년 전, 33년 전에 33가지 공약을 내세워 우리가 이렇게 될 것이니 나라를 살리자. 그러나 지금 독신 가구가 절반에 육박하고 있는데도 정부는 45조 원의 출산 장려금을 어디에 썼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 돈은 옛날에 썼어야 했습니다. 지금 출산하는 사람에게 그 정도 돈이면 작년에 출산한 사람에게 1억 5천만 원 정도 줄 수 있는 돈인데, 주지 않았습니다. 국민에게 그림 속의 떡을 줘 놓고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면 떡이 올 것이라 기대했지만, 화중지병, 그림 속의 떡일 뿐입니다.
젊은 세대의 절망과 주택 문제
제대로 된 민주주의는 없었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줄 때만이 화중지병이 되지 않습니다. 요즘 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불만은 직장 다녀서 월급 받아 평생 집 한 채 마련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집을 사는 것은 도둑질, 공금 횡령, 공무원이 되어 나라의 비밀을 빼내 땅 투기를 해야만 가능한 일. 90%의 젊은이들이 이를 알고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돈을 모아서는 땅값과 집값 상승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한 달에 300만 원을 받으며 100만 원을 모아도 1년에 1,200만 원인데, 집값은 1년에 몇 억씩 올라갑니다. 우리는 젊은이들에게 그림 속의 떡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낙수 효과의 허상과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정책을 만드는 사람들은 현실성 있게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줘야 합니다. 누가 이렇게 하면 집 걱정을 안 해도 된다는 보람을 줘야 합니다. 국가가 잘 버는 사람들의 돈이 너희들에게 월급과 배당금으로 지원이 되어 통장에 집 한 채 값이 10년 안에 쌓인다고 말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은 어느 누구도 압류하지 못하므로 집 걱정 없이 계속 배당금이 나온다고 해야 합니다. 이것이 만병통치약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없는 나라는 생지옥입니다. 죽기 살기로 운명에 끌려다니는 나라입니다. 그림 속의 떡 같은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내세우고는 실제로는 열심히 뛰어도 빈털터리가 됩니다. 사고라도 나거나 병이라도 걸리면 늙어서 아무도 없는 처지가 됩니다. 돈 떨어지면 이혼하고 독신으로 있다가 병들어 죽는 뻔한 인생을 국민들에게 제대로 된 설계도와 보완책을 제시해 줘야 합니다. 그것이 국민 배당금입니다.
젊은 세대의 포기와 국가의 위기
아직도 국민 배당금이 무엇인지 모르고 기본소득제 등을 이야기하지만, 국민 배당금은 여러분이 그림 속의 행복이 아닌 실제 행복을 볼 수 있게 합니다. 여유로워져 산에 가서 나무를 바라봐도 평생 문제가 없습니다. 누가 대출을 내도 기본적으로 국민 배당이 나오는 사람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욕심만 적게 내면 평생 먹고사는 걱정 없이 시골에 와서 집 한 채 구해 국민 배당금 받고 농사지으며 편하게 살 수 있습니다. 이런 편안함을 줘야 하는데, 끝없는 달음질만 해봐야 나중에 남는 것은 골병뿐이고 돈은 엉뚱한 사람이 주워 모아 갑니다. 화중지병이 맞습니다.
정부는 우리에게 낙수 효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물방울 하나를 떨어뜨려 바위를 깨라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그것을 희망이라고 여기고 물방울이 떨어지면 언젠가 바위가 깨지고 길이 열릴 것이라 생각하지만, 어느 천년에 그것을 기다려 젊은이들이 결혼하겠습니까? 물방울 하나씩 저축해서 집을 살 수 있을까요? 젊은이들은 머리가 잘 돌아가므로 이 사회에 희망이 없다는 것을 압니다. 노력해 봤자 소용없고, 노력의 대가는 엉뚱한 곳에 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포기하고 떠나고 싶어 합니다. 자살률은 세계 1위입니다. 이런 그림 속의 떡을 보여주고 젊은이들에게 낙수 효과를 기대하며 은행에 가서 한 달에 100만 원씩 저축해 평생 모아 보라고 요구합니다. 그것이 전세 보증금이나 될까요? 잘 버는 사람들이 벌면 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국민 모두에게 배당금을 주면 젊은이들이 월급 외에 부부 합쳐 한 달에 300만 원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젊은이들이 여자를 만나고 생활이 가능해집니다. 아이를 낳으면 또 돈이 나오니 재미있어 합니다. 이것이 어른들이 젊은이들에게 주는 보상입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희망을 빼앗았습니다. 낙수 효과를 기다리며 물방울 열심히 떨어뜨려 봐야 바위에 흠집도 안 납니다.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빼앗아 결혼 포기, 연애 포기, 출산 포기, 취직 포기, 인생 포기로 가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등장과 민족의 각성
저는 전쟁 고아로서 험난한 세상을 거쳐 온 사람으로서 젊은이들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시대는 좋은데 풍요 속의 빈곤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많지만, 비행접시와 인공위성이 날아다니는 이 시대에 양방향으로 왔다 갔다 하는 젊은이가 되면 안 됩니다. 주택 문제는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젊은이들에게 너무 어려운 환경을 제공하고 있고, 이 나라가 엄청난 파국으로 가는 징조가 보입니다. 이때 제가 한반도에 왔다는 것은 허경영을 발견한 사람들에게만 복이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얼굴은 그림의 떡이 아닙니다. 직접 에너지가 나오고 그림의 떡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화중지병이 아닙니다.
젊은이들에게 낙수 효과를 들이대면 살아갈 수 있을까요? 곳간에 앉아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아야 할까요? 젊은이들이 해야 할 모든 것을 버리고 몸을 버리는 비참한 상황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젊은이들에게 무한한 경쟁을 주는 만큼 국민 배당금으로 위로를 줘야 합니다. 무한 경쟁을 할 수 있지만, 그 바탕에는 중산층이라는 바닥을 깔아 줘야 합니다. 머리 나쁘다고 뒤처지게 하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모든 젊은이들이 희망을 갖도록 국민 배당금을 주고, 모든 노인들이 노후 걱정 안 하게 국민 배당을 해준 다음에 무한 경쟁을 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것이 국가의 책임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이 사회를 중산층의 사회로 끌고 가야 합니다.
국가 혁명당가 ‘북핵 열차’와 민족의 정기 회복
우리 국가 혁명당가는 ‘북핵 열차’입니다. 이 시대가 황구역조 시대입니다. 조상을 팔아먹는 시대,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바꾸는 시대, 그리고 배은망덕의 시대입니다. 국민의 행복은 화중지병, 즉 그림의 떡과 같습니다. 국민들이 십수 년 동안 경제 개발하느라 가족을 버리고 열심히 노력했지만, 돌아온 것은 그림의 떡뿐입니다. 자본주의의 꽃을 찾아 열심히 노력했지만, 집 하나 때문에 싸우다가 파산하고 경매를 당하며 결국 병든 몸만 남게 됩니다. 부인도 자식도 떠나고 오갈 데 없는 몸만 남는 처량한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애국가 가사의 문제점과 ‘북핵 열차’의 의미
애국가 가사 중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이라는 표현은 재수 없는 부정적인 언어입니다. 이런 가사는 쓰면 안 됩니다. 동해와 백두산은 우리나라 영토가 150리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독도에서 백두산까지를 우리 땅이라고 해야 합니다. 동해 바닷가에서부터 일본 땅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일본 사람이 끼어들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영토가 가로세로 백리밖에 안 된다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백두산에서 태평양까지 마르고 닳도록이라고 해야 합니다.
“무궁화 삼천리”도 잘못되었습니다. 우리는 삼만리 민족입니다. 몽골에서 내려와 삼만리를 포기하고 삼천리라고 합니다. 우리 영토를 가로세로 딱 정해 놓고 그 안에서 아이들에게 교육시키면 동해물과 백두산, 무궁화 삼천리 강산이라고 하니 우리는 작은 반도 민족이라는 것을 계속 강조하는 꼴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는 대륙에서 왔습니다. 대륙의 풍모를 가진 기마민족입니다. 넓은 초원을 달리던 민족입니다. 우리가 정책을 잘못 편 것이 아닙니다. 제가 그것을 죽여 버린 것입니다. 일본의 머리 좋은 심리학자들이 노래를 만들 때 우리 민족 사관이 일본에 가서 예약해 놓으니 노래가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바꿔야 합니다.
우리 ‘북핵 열차’는 대국가로서의 가치가 충분합니다. “긴 잠에서 깨어나라, 이제 일어날 시간이 됐다, 아침 시간이 왔다, 해가 돋는다” 이 얼마나 시간적으로 대단한 표현입니까? 우리 민족은 일어나야 합니다. 이제 잠잘 때가 아닙니다. 시간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배고프다고 엄마를 찾는데, 엄마가 해가 떴는데도 잠을 자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일어나라, 이제 일어나서 밥해라, 고픈 전 인류 전 세계를 먹여 살려야 한다” 우리 민족의 노래가 낫습니다. “긴 잠에서 깨어나라, 세계 제일 훌륭한 민족, 백두산의 민족, 대한민국 국민” 이런 가사가 나와야 합니다.
세계 통일의 비전과 민족의 역할
우리 ‘북핵 열차’는 “세계 통일 이룩하자”는 가사를 담고 있습니다. 이 가사를 들을 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우리는 북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남쪽은 바다이고 우리가 왔던 곳이니, 북으로 올라가 러시아와 중국을 우리가 통일해야 할 민족입니다. 러시아와 중국에 부수적으로 달려 있는 아메리카 대륙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아프리카도 서로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대륙의 날개입니다. 좌청룡 우백호입니다. 그 본체는 러시아와 중국, 한반도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회복해야 합니다. 그것이 세계 통일입니다.
우리는 젊은이들에게 한반도 삼천리 금수강산 동해 바다까지만 우리 땅이라는 얄팍한 마인드로 국민을 쫄장부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제 진짜 대인의 풍모를 가진 God-man이 나타나 대인의 풍모로 만들어 줍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세계를 향해 나아가며 우리 민족에게 계몽 사상이 일어나야 합니다. 계몽주의가 이제 일어나는 것입니다.
중도(中道)의 의미와 삶의 지혜
인간이 무언가를 삼키거나 부탁하는 것은 분수에 넘치는 많은 기종의 욕심이면 해가 되는 것입니다. 중도의 기준에 대한 답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살생, 투도, 사음, 망어, 기어, 양설, 악구, 탐욕, 진애, 사견 등 10가지 의혹이 있다.이것은 10악 중죄가 될 수도 있지만, 10가지 의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살생의 중도는 무엇일까요? 인간은 11만 년 전 개를 만났습니다. 사냥을 하다가 서로 만난 것입니다. 개는 인간이 잡은 사냥감을 먼저 먹고 달아났습니다. 인간은 개에게 사냥감을 빼앗겼습니다. 나중에는 인간이 개를 잡아서 사냥개로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인간과 개의 인연이 맺어진 계기입니다. 이 인연 때문에 개와 지금 같이 사는 것입니다. 개와 인간이 한 방에서 사는 것, 이것이 중도입니다. 원수가 한 방에서 사는 것, 이것이 중도입니다. 중도가 되면 굳이 먹이 가지고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먹고 남은 찌꺼기 너 좀 먹어라, 네가 사냥하는 것을 우리가 도와줄 테니 나머지는 우리가 줄게” 개와 인간이 서로 거래가 성사된 것입니다. 개와 인간의 인연이 중첩된 것입니다.
무조건 개는 인간을 죽이고 물어뜯고, 인간은 개만 잡아먹는다면 이것은 중도가 아닙니다. “서로 싸울 것이 아니라 상부상조하자” 개와 인간이 서로 소통은 안 되지만 상부상조를 시작한 것입니다. 다른 개들이 전부 찾아 들어와 인간에게 잘해 주니 점점 개와 인간이 가까워지기 시작하면서 하나의 중도적인 생활을 하게 됩니다. 이것이 서로의 적대적인 관계를 포용해 나가는 중도입니다. 천지를 때려 부수고 저주를 퍼부을 필요가 없습니다. 포용해 나가는 것입니다. 개를 포용하고, 개는 인간을 포용하고, 서로 같이 잘 해보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도 공동체입니다. 중도의 시작은 이런 사소한 데서도 있습니다. 여기서 중용이 나옵니다.
불교의 중도와 길에서 깨닫는 도
불교에서 중도를 잘 보십시오. 어떤 스님이 스승을 찾아 중국 삼천리를 걸어갑니다. 차도 없고 아무도 없을 때입니다. 배낭 하나 메고 스승을 찾아가는데, 삼천리를 보통 걸음으로 말릴 걸어야 합니다. 그래야 스승을 만날 수 있습니다. 천리, 삼천리를 걸식을 해가면서 걸어가는 것입니다. 도를 닦으러 가는 사람이 먹는 것도 도를 닦는 역사입니다. 걸식을 해가면서 삼천리, 오천리, 만리를 걸어가야 스승을 만납니다. 가다가 도통해 버립니다. 그래서 길 도(道) 자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길에서 깨달아 버린 것입니다. 길에서 이 중도를 깨닫는다는 뜻입니다. 중도가 워낙 장거리를 가다 보니 도를 닦으러 간다고 하다가 도인이 됩니다. 밥도 굶고 노숙하면서 잠도 자고, 산속에서 혼자 자고, 호랑이 소리가 나는데 숲 속에 숨어서 자고, 인적이 없는 고개를 넘어 가다가 생사를 벗어나는 것입니다. 호랑이를 만날지, 귀신을 만날지 모르는 것입니다. 공동묘지를 지나고 강을 건너는데, 목숨을 걸고 강을 건너다 보니 도인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길 도(道) 자, 길 가는 중간에서 도인이 된다는 뜻이 중도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아무리 사이가 나빠도 삼천리만 둘이서 걸어보면 밥 먹어가면서 둘도 없이 친해져 버립니다. 어처구니없게 싸우고 살던 사람들이 아버지와 둘이서 삼천리를 걸어갔다고 생각하면 대단한 것입니다. 나중에는 아들이 “아빠, 내가 망 볼 테니 저 고구마 밭에 가서 고구마 좀 파와”라고 합니다. 아버지가 “저 농부들이 일하고 있는데 어떻게 고구마를 팔 수 있냐”고 하면 아들이 “아버지, 제가 배고파 죽는 게 나아요, 도둑질 안 하는 게 나아요?”라고 합니다. “사는 게 낫지”라고 하면 “그럼 아버지가 망 잘 봐라”라고 합니다. 부자가 나가서 도둑질을 해서 먹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의가 되는 것입니다. 도둑질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는 망 보고 아들은 도둑질하고, 아들은 망 보고 아버지는 도둑질하는 대단한 인간관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도입니다. 옳고 그름, 좋고 나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부자지간의 연합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것이 나중에 부자지간의 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남의 고구마를 파 먹었다고 아버지를 죄인이라고 하는 것은 싸가지 없는 놈입니다. 너무 사람을 선악으로 가르치면 안 됩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둘이서 도둑질도 한번 해보고 도망도 가는 공범이 되어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중도라는 것은 선이다, 악이다가 아니고 그 중도가 중요한 것입니다. 도를 닦으러 하다가 길 가운데서 터득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과정에 중도를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나이가 40이 되면 중도를 알아야 합니다. 30대까지는 중도를 모릅니다. 40이 넘어서면 불혹(不惑)입니다. 불혹은 의심스러운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의혹이 없어지는 세계, 그것이 중도입니다.
중도적 관점: 얻는 것이 잃는 것이고, 잃는 것이 얻는 것
살생에도 중도가 있습니다. 이와 인간의 동거도 중도입니다. 이는 인간의 피를 빨아먹지만, 인간은 이를 원망하지 않고 같이 삽니다. 이는 인간의 면역력을 올려줍니다. 이와 인간도 중도 관계에 있는 것입니다. 서로 먹이고 먹히는 관계입니다. 중도라는 것을 다르게 이야기하면 하나라는 뜻입니다. 두 개를 하나로 봐야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부정부패로 돈을 많이 벌어 놓으면 아들은 공부할 생각을 안 하고 놀러 다니고 오토바이 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 버립니다. 돈 때문에 집안이 망한 것입니다. 얻는 것이 바로 잃는 것입니다. 부정하게 얻지 않고 정상적인 돈을 벌면 아들에게 절약을 강조했을 것입니다. 아들이 아빠가 고생하는 것을 보니 지나친 낭비를 안 했을 것입니다. 얻는다는 것 자체가 부정일 때는 잃는 것입니다. 잃는 것이 얻는 것입니다. 사업이 폭삭 망해서 가난해지니 그 집안에서 판사가 나옵니다. 아버지가 끌려다니고 법원에 가서 재판하고 쫄딱 망한 것을 보니 아들이 공부 열심히 해서 판사가 되어 우리 아버지 같은 사람을 구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아버지는 실업자가 되었지만 아들이 판사가 된 것입니다. 사업이 안 망했으면 아들이 판사가 안 되었을 것입니다. 아버지 회사에서 놀러 다니고 술 퍼마시고 여자들한테 돈 쓰고 영업 한답시고 돈만 버렸을 것입니다. 아버지가 망했으니 아들이 판사가 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바보입니다. 빼앗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좋은 것이 남아 있습니다. 어떠한 환경이 와도 좋은 것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것이 정의입니다. 무지막지하게 험악한 환경에서도 좋은 것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최악의 상태에서도 흔들림이 하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얻을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얻는 것이 잃는 것이고, 잃는 것이 얻는 것이고, 찬성이 아니고 반대고, 행복이 아니고 불행입니다. 불행과 행복의 중간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이 같은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이 중도입니다. 중도라는 말은 따로 말을 바꾸면 하나라는 뜻입니다. 두 개를 하나로 봐야 하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어 보니 별거 아니더라, 가난도 좋네, 찾아오는 사람도 없고 조용하고 쉴 수 있고, 돈 빌려 달라는 사람도 없고, 떼어먹는 사람도 없고,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돈이 좀 생기니 친구들이 와서 “너만 잘 먹고 잘 사냐, 나도 좀 도와줘라”라고 합니다. 경찰서 와라, 법원에서 와라, 고소 고발이 끝이 없습니다. 이재용 회장이 다 겪고 있습니다. 살 수 없는 것입니다. 부인은 이혼해서 다른 사람에게 갔고, 아이는 고아가 되었고, 아버지는 갑자기 돌아가셨고, 집안은 감옥에 갇혔습니다. 이재용 회장이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국가에서는 11조를 내놓으라고 하고, 미국에도 돈을 줘야 합니다.
진실과 허구, 아름다움과 추함의 중도
진짜와 가짜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짜도 실제는 가짜입니다. 제가 볼 때는 허구입니다. 유한한 것입니다. 무한한 것은 하늘밖에 없습니다. 백궁밖에 없습니다. 지인선악미추애정(知仁善惡美醜愛憎), 즉 지혜와 어리석음,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사랑과 미움, 득실(得失), 영욕(榮辱), 찬난(讚難), 행불(幸不幸) 이 여덟 가지는 언제나 바라보는 시야에 따라 중도가 되어야 합니다. 살생에도 중도가 있습니다. 이를 잡으려다가도 이를 병에 담아 소금을 넣어 줍니다. 이는 우리 몸에 있는 소금기를 먹고 삽니다. 이는 동물의 소금만 먹는 동물입니다. 소금을 가루로 해서 스님들이 넣어 줍니다. 절대 죽이는 법이 없습니다. 이와 함께 자기 피를 좀 빨아 먹으라고 합니다. 이는 인간의 면역력을 올려줍니다. 이와 인간도 중도 관계에 있는 것입니다.
중도적 삶의 깨달음과 자유의지
중도에서 벗어나면 무조건 무너지는 것입니다. 개와 인간의 관계, 인간이 중도라는 것은 길을 걸어가다 보면 중간에 깨닫는 것입니다. 그것이 중도입니다. 무전 걸식이나 무전 지식이나 무전 여행을 해보지 않은 사람하고는 대화가 안 됩니다. 정말 엄마, 아버지 없이 혼자 삼천리를 누비고 다니면서 무전 걸식을 하고 무전 여행을 해본 아이들은 중도를 알게 됩니다. 조금 깨닫습니다.
도둑놈이 있으니 문단속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도둑이 있다는 것은 중도의 입장에서 바라볼 때, 자기 이익을 지나치게 가져가는 사람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것은 도둑으로 통제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이익을 많이 취하면 하늘에서는 도둑을 만들어 줍니다. 그 사람이 사기꾼에게 돈을 다 떼이게 되어 있습니다. 공정하지 않게 돈을 많이 벌어 놓으면 그 돈이 집안의 화근이 되어 나중에 고도의 사기꾼이 나타나 그 돈을 싹 쓸어갑니다. 그런 날이 올 것입니다. 그런 것을 미리 알면 무리한 것을 취하지 않고 억울해하지 않고 항상 중도적인 삶을 살게 됩니다. 살생, 투도, 사음 등도 중간에 중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불살생, 불투도, 불사음, 불망어, 불기어, 불양설, 불악구, 불탐욕, 불진애, 불사견. 이 10가지가 10악 중죄가 아니게 됩니다. 앞에 ‘불(不)’ 자가 붙으면 십계명이 됩니다. 불교의 십계명입니다. 사람 죽이지 마라, 생명을 죽이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사음하지 마라, 망어하지 마라, 탐욕 부리지 마라, 진애하지 마라, 사견하지 마라. 계명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불자와 안 붙은 것 사이가 중도입니다. 너무 살생에만 치우쳐도 안 되고, 불살생에만 너무 치우쳐도 안 됩니다.
어머니가 아파서 죽어가는데, 동네에서 고양이를 잡아먹이면 엄마가 낫는다는 말을 듣습니다. 아들이 고양이를 잡아 놓고 고민합니다. 엄마가 절에 다니던 사람인데, 과연 저 고양이를 죽여야 하는가? 죽이면 어머니가 산다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것이 중도에 빠진 사람입니다. 살생을 해서 엄마를 살리는 것이 나은가, 살생을 안 하고 엄마를 죽게 하는 것이 나은가? 이럴 때 어느 것이 중도일까요? 고양이를 살생하는 것이 중도입니다. 중도라는 것은 살생도 중도에 들어가고, 불살생도 중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살인한 사람을 죽이라고 말하면 안 되고, 동물을 살리고자 죽이지 말라고만 하면 안 됩니다. 원광 법사의 세속오계에서 “살생유택(殺生有擇)”이라고 했습니다. 살생을 하더라도 그것이 꼭 필요할 때입니다. 사명대사는 1만 6천 명을 죽였지만, 사람을 죽인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악당들을 제거한 것이지, 사람다운 사람을 죽인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순간에 그것은 살생유택입니다. 나라를 지킨다든지, 부모님을 지킨다든지, 어떤 명분이 있을 때 죽여야 합니다. 어머니가 죽어가는데 고양이가 약이 된다면, 그 고양이가 인연이 되어 어머니와 나중에 같이 살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말입니다. 거기에 너무 연연하지 마십시오.
불살생이니, 살생 투도 사음 망어 기어 양설 악구 탐욕 진애 사견이니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불자가 붙은 것과 안 붙은 것을 적절히 쓸 줄 알고 이해해야 합니다. 엄마 아버지가 맨날 돈 때문에 싸우는 것을 보고 자란 아이가 나중에 슈퍼를 털다가 경찰을 때려 경찰이 죽었습니다. 결국 돈 때문에 감옥에 가고 사형을 받습니다. 생명을 죽이는 그 방법에도 함부로 경찰을 건드리거나 자기 이익을 위해 남을 죽이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항상 살생유택, 가능하면 안 죽이는 것이 좋고, 죽게 될 때는 수백만 명, 수천만 명을 살리기 위해 한 사람을 희생시키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길에서 깨닫는 중도와 인생의 변화
제가 이야기하는 철학적 중도는 너무 높습니다. 이것은 좀 낮은 중도입니다. 길가다가 가운데를 깨닫는 것입니다. 엄마가 “너 임마 일어나, 9시야, 학교 가야 돼”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너 임마, 부산까지 걸어갔다 와, 배낭여행 하고 와, 돈은 없어, 네가 얻어먹고 다녀 봐”라고 합니다. 대학생이 아버지의 명령으로 무전 여행을 부산까지 가서 서울로 돌아와 엄마가 차려준 밥상을 보고 “엄마 고마워”라고 합니다. “엄마, 내가 부산까지 가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 공사장에 가서 일도 해주고 밥도 얻어먹었는데 짜고 맵고 내 입맛에 하나도 안 맞고 말이야, 내가 죽을 뻔했어, 정말이야, 엄마가 맨날 해주는 밥 난 우습게 알았는데 밖에 나가 돌아다니다가 굶어 보니까 엄마가 너무 고맙고, 아버지도 고마워, 공사판에 가봤더니 일하는 사람들 보니까 무지막지하게 일하더라, 우리 아버지가 공사판에 계신 줄 몰랐는데 참 몰라서 그렇게 고생하시는지, 아버지 어깨를 맨날 주물러 드리고 다리도 주물러 드려야겠다” 무전 여행을 하기 전에는 안 하던 놈이 바뀌는 것입니다. 길에서 도를 깨닫는 것이 중도입니다.
동물 실험과 중도적 관점
동물을 실험해서 그 결과로 사람을 살리면 선행일까요, 악행일까요? 살생유택입니다. 동물은 인간에게 복을 짓는 것입니다. 사람의 생명은 남을 위해서 희생될 때, 동물이든 사람이든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동물이 인간의 실험에 이용되어 인간들이 앞으로 병에 안 걸리고 산다면 그 동물은 자기 육신을 통해서 복을 지은 것입니다. 그 동물은 실험에 이용되었지만, 즉시 인간 때문에 죽기 때문에 인간으로 태어납니다. 창세의 유생사에서 벗어나서 바라보면 죽이고 살리는 것이 없습니다. 금방 죽은 아이가 자기 집 손자로 태어납니다. 우리에게 오는 손자에게 물어봤더니 할아버지의 아버지라고 합니다. 영준이의 할아버지의 아버지였습니다. 영준이 할머니가 키우는 영준이 할머니는 “이건 내 시어머니야, 내 시아버지야”라고 합니다. 천사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동물을 실험해서 그 결과로 사람을 살리면 선행도 아니고 악행도 아니고 중도입니다.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닙니다. 그것이 바로 진리입니다.
중국 인터넷 검열과 아시아 통일의 비전
중국은 인터넷 검열을 아주 심하게 합니다. 그래서 중국인들은 현재 유튜브를 못 보고 있습니다. 나중에 중국인들은 어떻게 허경영을 알게 될까요? 제가 대통령이 되면 중산층을 부유하게 만들 수 있게 됩니다. 중국 대통령과 협상하고 중국과 통일할 것입니다. 아시아 통일은 금방입니다. 세계 인구 75억 중 55억이 아시아 한반도 주변에 있습니다. 일본, 중국, 인도, 홍콩 이 전체가 50억입니다. 인구 중심이 한반도에서 비행기로 2시간 거리에 다 있습니다. 미국은 4억이고, 아프리카, 미국은 흩어져 있는 종족들입니다. 흩어져 있는 인구를 다 합쳐봐야 10억도 안 됩니다. 우리 아시아에 인구가 다 있기 때문에 우리는 가장 좋은 시장 여건에 있습니다. 이 중심이 우리의 한반도에 있기 때문에 아시아를 통일하면 결국 중국인들은 허경영을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유튜브로 나가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말을 하는 것은 세계적인 유튜브를 못 보는 국가를 없애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해낼 것입니다.
전생 업보와 사주팔자, 그리고 자유의지
God-man을 만나지 않으면 전생 업보와 사주팔자를 극복하고 새로운 삶을 살기 어려운가요? 인생에서 전생과 사주팔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우리의 의식 세계는 복잡합니다. 사주는 현재는 없는 것입니다. 잠재의식과 무의식은 사주팔자에 들어 있다고 봅니다. God-man이 바라보는 것도 이것은 비슷합니다. 잠재의식과 무의식은 전무의식이나 백정식과는 다릅니다. 이것은 계속해서 사주팔자에 나와 있는데, 인간이 일식에서부터 칠식 잠재의식까지는 사주팔자이고, 칠식에서 팔식은 사주입니다. 영혼은 자유의지입니다. 이 자유의지는 1%밖에 안 됩니다. 99%는 잠재의식과 무의식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전생의 업보와 연관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생에 피아노를 치던 아이는 죽기 전에 악기를 다루던 아이는 태어나서 음악을 기가 막히게 합니다. 아무도 악보를 보지 않고도 연주합니다. 전생이 잠재의식 속에 피아노 건반이 있는 것입니다. 운명이 이미 길이 정해져 있는 것이 거의 다입니다.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은 1%입니다. 뇌 구조에서 나와 있습니다. 이 뇌 구조가 1%는 우리가 사용하면 1%입니다. 99%는 잠재의식, 각성 의식입니다. 이것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1%만 바뀌어도 대단한 것입니다. 자동차가 가는데 핸들이 여러 개 움직이지만, 밑에 꽂히는 막대기는 하나입니다. 이 막대기 하나가 인간의 의지에서 움직입니다. 나머지는 엔진입니다. 엔진은 막대기와 관계없이 제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그러나 이 막대기에 따라서 차가 이리 가서 꽝 할 수도 있고, 저리 가서 꽝 할 수도 있습니다. 운명이 왔다 갔다 하는 1%입니다. 이것은 질량이 높습니다. 양적으로 1%는 적지만 99%를 죽음으로 몰고 가기도 하고 천국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가만히 있는데 친구가 강원도 놀러 가자고 해서 같이 갔습니다. 가서 죽었습니다. 1% 자유의지에 의해 99%가 끌려가다가 죽은 것입니다. 우리는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천사님, 오늘 집에 있는데 친구가 강원도 강릉 경포대를 가자고 하는데 갈까요, 가지 말까요?” 천사가 가지 말라고 하면 그날 죽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1%를 천사에게 물어봄으로써 오차를 없앨 수 있습니다.
천사와의 소통과 운명 개척
사주, 말라야식, 아뢰야식은 99%를 담당합니다. 자기 전생의 습관, 버릇 모든 것이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오래된 것입니다. 백정식은 완전히 이것마저도 잊어버린 아주 의식입니다. 이런 의식 세계 속에서 우리가 말하는 것은 전환 통찰을 못 받습니다. 이식 때문에 그렇습니다. 석가모니는 이 덕을 쌓으라고 했습니다. 경포대에 갔는데 그때 전화가 와서 엄마에게 거짓말하고 경포대에 갔습니다. 이 덕을 쌓지 않은 것입니다. 좋은 것을 들으면 아이들이 술 마시러 가자고 합니다. 그것을 듣고 따라갔다가 망한 것입니다. 아이들이 술 마시러 가자고 놀러 갔다가 사법고시 공부를 하던 아이가 집단 강간범으로 징역 7년을 받은 사람이 있다.신생 방식으로 사법고시에 붙었을 텐데, 전화 한 통 때문입니다. 이 덕을 분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운명은 삽시간에 이 1% 때문에 바뀝니다. 자유의지는 일식에서부터 육식까지입니다. 칠식은 사주입니다. 사주팔자입니다. 관상도 여기에 속합니다. 얼굴이 만들어져서 연습 만들어진 것입니다. 일식 자유의지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1%가 자기가 문제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1%가 99%를 망칠 수도 있습니다. 평소에 가만히 있을 때는 99%가 작용합니다. 습관에는 99%에서 작용합니다. 간질이 와 있다거나, 전생에 이미 그 사람의 특성이 나와 있습니다. 얼굴에 이미 업보가 나와 있고, 팔자가 나와 있습니다. 그것을 1%가 좀 바꿀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만났다? 그러면 완전히 박살 내 버립니다. 하늘의 원한이 워터 돔의 꿈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생각까지 바뀌어 버립니다. 가는 길까지 천국까지 가는 길이 쫙 다 바뀝니다.
제가 지금 이렇게 풀어서 설명해 주는 것이 아주 쉽게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1% 자유의지, 내 마음대로 하는 것, 이것을 우리가 중심을 못 잡기 때문에 천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에 완전 천사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은 모든 판단이 오류 투성이입니다. 착각이고 오류입니다. 제가 이야기했듯이 오류 투성이인데, 완전 천사, 그냥 완전 천사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돈 없는 사람은 천사, 천상 대물에 대한 문의를 하면 오차가 없습니다. 강원도로 가자는데, 바닷가에 갈까요? 천사님, “노”라고 하면 교통사고 나서 죽는다는 소리입니다. 제가 미국에서 갑자기 오라고 하는데, 비행기를 오늘 타고 갈까요? 비행기표를 끊지 말라고 하면 그 비행기가 사고 나서 죽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비행기가 언제 사고 날지 모릅니다. 그런데 천사가 “갔다 와라”라고 하면 비행기가 추락할까요? 안 합니다. 이미 백궁에서는 그 비행기가 어디쯤 가다가 사라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저를 만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천사, 대천사 말을 받도록 하십시오. 거지 되더라도 받으십시오. 축복받으십시오. 천생 현생의 모든 죄가 다 없어진다고 합니다. 이 업장이 제가 다 없어진다고 합니다. 이 10가지가 다 없어진다고 합니다. 집이 대명당으로 바뀝니다. 아무리 지하실에 있어도 조상들 묘가 몇 천 개가 다 명당으로 바뀝니다. 엄청나게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축복, 백궁 명패, 명패 자체도 중요합니다. 천사, 레벨도 받아야 합니다. 명패나 레벨이나 축복이나 명패나 천사나 레벨이 실제 여러분에게 보여지는 것입니다.
191st The wisdom of Huh Kyung-young Overcoming Fate and Transforming Society – March 28, 2021 (1)
1. 백궁의 기운과 투표 혁명: 새로운 시대의 서막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인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며, 백궁을 경험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장 보궐 선거는 허경영 God-man을 위한 홍보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허경영 God-man은 삼성 반도체, 새마을 운동 등 한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한국 정치에 항상 방향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이제 사표 심리를 버리고 소신 투표를 통해 10% 이상의 득표를 하여 내년 대선 TV 토론에서 여야와 함께 토론할 기회를 얻어야 합니다. 허경영 God-man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투표 혁명을 이루어야 합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며 한국의 보배인 허경영 God-man이 191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2. 기성 정치의 한계와 새로운 정치의 필요성
선거가 열흘 남은 시점에서 여의도 더 현대 백화점 앞에서 유세했습니다. 천여 명이 모인 대단한 유세였고, 노래하고 춤추니 좋았습니다. 국민들이 여당과 야당을 번갈아 경험했지만, 변하는 것은 집값 상승과 경제적 어려움뿐입니다. 누구를 뽑아도 결과는 같지만, 우리는 관성의 법칙에 갇혀 여야에서만 제대로 된 인물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들 뒤에는 수많은 줄 선 사람들이 있으며, 이는 국민의 눈속임에 불과합니다. 썩은 나무에 썩은 나무를 돌려내는 식으로는 변화가 없습니다. 정치는 한 번씩 황골탈태해야 합니다. 오래된 집을 고쳐 쓰는 것과 같이, 여야는 기존의 낡은 집과 같습니다. 기성 정치인들은 이미 물들어 버렸습니다. 이럴 때는 창문을 활짝 열고 새 바람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에어컨이나 공기청정기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10년씩 여야를 경험했지만, 국가 공기업 부채와 국가 부채는 눈덩이처럼 불어났습니다. 공기업에 이상한 감사들이 들어와 수십억 원의 월급과 퇴직금을 가져갔습니다.
3. 전문성 기반의 행정 개혁과 정치 혁신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공기업 사장은 해당 기업에서 오래 근무한 사람, 지하철공사 사장은 지하철에서 오래 근무한 사람, 서울시장은 서울시에서 20 30년 이상 근무한 사람에게 자격이 주어질 것입니다. 서울시는 정치판이 아니라 전문적인 실력이 필요한 곳입니다. 저 같은 사람이 서울시장이 되면 모르는 것이 없으니 괜찮지만, 일반 정치인을 서울시장에 앉히면 예산이 물 쏟아지듯이 낭비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사표 심리에 말려들어 여당과 야당을 도박처럼 선택합니다. 허경영은 우리 정치에 경종을 울리는 존재입니다. 10개월 또는 1년짜리 서울시장에 허경영을 넣어 정치권에 바람을 일으키고 환기를 시켜야 합니다. 허경영이 없는 한국 정치판은 산소 부족으로 썩을 수 있습니다. 시험 삼아 허경영을 서울시장에 뽑아보면 그 진가를 알게 될 것입니다.
4. 모방 정치의 폐해와 진정한 리더십
개 한 마리가 도둑을 보고 짖으니 100마리 개가 그 소리만 듣고 짖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이 민생고를 보고 공약을 발표하니, 다른 후보들은 허경영의 공약을 베끼기에 급급합니다. 남의 것을 흉내 내는 사람들이 서울시장이나 대통령이 되면 나라가 제대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진짜가 나타났습니다. 허본좌가 왔습니다. 국민은 다 죽어가는데 정책은 허경영의 것을 베끼는 현실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서울시장, 대통령,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나오니 나라가 제대로 될 리 없습니다. 허경영 같은 사람이 서울시장을 한 번 맡게 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런 모방 전문가들이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썩은 나무로는 도장을 새길 수는 있지만 찍을 수는 없습니다. 썩은 나무에 글자를 조심스럽게 새길 수는 있겠지만, 확 찍으면 무너져 버립니다. 썩은 나무에 도장을 새기려 하지 마십시오. 계속 그런 사람들을 쓰니 국민들은 여야에 갇혀 새로운 물결이 들어오지 못하고, 부익부 빈익빈만 심화됩니다. 이것이 옛날에 민란이 일어났던 이유입니다. 투표 혁명이 필요한 때입니다.
5. 국민의 3대 주권과 투표 혁명의 중요성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입니다. 국민은 주인으로서 이 세 가지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투표를 통해 대통령과 시장을 뽑을 수 있지만, 선택의 여지없이 1번 아니면 2번만 찍습니다. 5천 년 역사에 허경영이라는 새로운 인물이 나타났는데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민족을 송두리째 바꿀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투표로 뽑아 놓은 지도자가 잘못하면 저항하고, 저항해도 안 되면 혁명을 통해 바꿔 버릴 수 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도 부정 선거로 인해 국민의 혁명권과 저항권에 밀려났습니다. 훌륭한 정신을 가졌지만, 밑의 사람들의 잘못으로 물러났습니다. 건국 대통령으로서 훌륭한 분이었지만, 하와이에서 쓸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혁명권에 의해 우리가 투표한 것을 무효로 돌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뽑은 머슴이 일을 잘못할 때는 주인이 다시 “너 안 되겠다”며 혁명을 통해 바꿀 수 있습니다. 이를 역성혁명이라고 합니다.
6. 허경영의 역할과 지혜의 중요성
허경영은 나라에 도둑놈이 많다고 부르짖는 개 한 마리와 같습니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한마디에, 수백 명의 국회의원들이 그 소리만 듣고 흉내 내고 있습니다. 도둑놈을 보지도 않고 남의 말만 듣고 짖는 이런 사람들을 계속 뽑으면 여러분의 후손들과 대한민국은 망할 것입니다. 제가 지금 적어드린 말은 매우 중요합니다. 정치인들이 제 공약을 모방하고, 국민들은 항상 선택의 여지없이 그들이 제시하는 것만 선택합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니 “저건 또 무슨 쓰레기야?”라. 1번, 2번만 보이고 7번은 보이지 않습니까? 제가 하는 말은 매우 중요합니다.
7. 운명의 노예에서 벗어나는 지혜의 길
사람은 지혜가 없으면 운명, 즉 말라야식과 아뢰야식의 노예가 됩니다. 지혜가 없는 자는 운명의 노예가 되어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끌려다닙니다. 잠재의식은 남편과의 싸움, 공포, 불안, 빚, 죄, 유산 등 트라우마가 뇌에 기록된 것입니다. 이것이 현생의 99%를 차지하며, 의식은 1%에 불과합니다. 1%의 지혜가 있을 때 자유 의지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지혜로워야 운명에 끌려가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가 수영하러 가자고 할 때, 지혜로운 자는 자신의 가문을 위해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유혹을 뿌리칩니다. 지혜로운 자유 의지는 모든 난관과 고난을 피해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저의 강의를 들으면 백궁에 가는 것은 물론, 현세에서 지혜로운 자가 됩니다. 지혜로운 자유 의지는 8식을 피해갈 수 있습니다. 잠재의식과 무의식은 관성의 법칙에 의해 우리를 계속 끌고 갑니다. 지혜로운 자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아 과거의 트라우마를 피할 수 있습니다. 아기를 유산하여 밤마다 귀신이 나타나는 환영도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사라집니다. 지혜로워야 합니다.
8. 지혜로운 삶과 자비의 본질
세상 모든 것은 주인이 없으며, 잠시 가졌다가 놓고 가는 것입니다. 많이 가질수록 더 뜨거운 감자일 뿐입니다. 모든 것을 잊고 다 떼어 버리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김치에 밥 한 끼만 먹어도 당뇨병, 고혈압에 걸리지 않고 속 편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 지혜로운 자의 생각입니다. 10억, 1억을 떼여서 죽일 놈이라며 이를 갈고 있으면 망상과 트라우마가 병으로 옵니다. 스트레스는 마음을 허약하게 하고 온몸의 부조화를 일으켜 자율신경계를 망가뜨립니다. 몸은 마음 상태에 따라 작동하는 기계입니다. 인체는 원자력 발전소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 때 인체를 그대로 도용했습니다. 우라늄 봉은 대장과 소장, 연료는 음식, 부산물은 배설물과 같습니다. 몸은 36.5도를 유지하기 위해 에너지를 생산합니다. 간에서 소화액이 나와야 음식이 소화되어 에너지로 바뀝니다. 원자력 발전소에 물이 필요하듯 인체에도 물이 필요합니다. 늙으면 핵 연료봉을 많이 넣지 못해 원자력 발전소의 수명이 다해가는 것과 같습니다. 여성이 느끼는 공포와 환영은 트라우마, 즉 7식과 8식에서 옵니다. 이것은 오직 지혜로만 이길 수 있습니다. 지혜만이 모든 운명과 숙명을 이길 수 있는 최고의 무기입니다. 지혜라는 약을 넣으면 어떤 환난에도 흔들리지 않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면 고차원의 지혜가 들어옵니다. 그 여성의 병은 허경영의 지혜로 고칠 수 있습니다.
9. 불교적 자비의 심오한 의미
지혜는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불교에서 자비는 단순히 사랑이 아닙니다. 지혜로운 자는 자비를 사랑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자비심을 가지라는 것은 남을 측은하게 생각하라는 뜻도 있지만, 두 단어가 서로 다른 뜻을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자(慈)는 발고열락(拔苦與樂)을, 비(悲)는 이고득락(離苦得樂)을 의미합니다. 발고열락은 자기 마음속의 고통을 스스로 빼버리면 즐거움이 오는 것을 말합니다. 마음속의 공포심, 환영, 꿈자리가 사나운 것 등이 모두 고통입니다. 지혜로써 고통을 빼버리면 즐거움이 남습니다. 돈이 없는 것은 있는 사람보다 고통이 적고, 김치에 밥 한 끼 먹는 것도 행복이라는 것을 알면 즐거움이 남습니다. 아파트 경매로 자살을 고민하는 대신, 월세방에서 김치찌개 먹고 사는 것이 속 편하다는 것을 깨달으면 자율신경계가 망가지지 않습니다. 스스로 고통을 빼버리면 낙이 항상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 자(慈)입니다. 이는 자기 내면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10. 이고득락(離苦得樂)과 연민의 정신
비(悲)는 남의 고통을 떠나게 해줌으로써 그 사람이 낙을 얻게 해주는 것입니다. 옛날 교회 장로님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것을 희생하여 남의 고통을 덜어주는 것이 비(悲)입니다. 이는 연민의 정이며,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남에게 연민을 가져야지, 자신에게 연민을 가지면 안 됩니다. 자(慈)는 자기 사랑, 즉 자기 내면의 사랑이며, 비(悲)는 자기 외적 사랑입니다. 동양 철학과 불교는 서양의 ‘사랑(love)’보다 훨씬 차원 높은 철학적 깊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내면에서 모든 것을 버릴 때 기쁨이 옵니다. 아파트 경매를 포기하고 산골짜기 단칸방에서 월세로 살며 마음 편히 사는 것이 행복일 수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노인수당을 받고, 허경영이 주는 150만 원을 받아 부부 300만 원으로 편안히 살면 고통이 사라집니다. 자기 고통을 스스로 뺄 줄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이것이 발고열락입니다. 이고득락은 남의 고통을 떠나게 해줌으로써 그 사람이 낙을 얻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민입니다. 남의 슬픔을 감싸주는 것이 비(悲)이고, 자기 스스로를 건신하는 사랑이 자(慈)입니다. 이러한 지혜가 있으면 아까 그 여자분이 공포를 느낄 이유가 없습니다. 과거의 유산 경험도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전생의 모든 죄와 업장이 사라집니다. 축복과 명패, 천사를 받으면 엄청난 행운이 오고, 우주의 모든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모든 난관을 피할 수 있습니다. 7식과 8식, 즉 숙명과 운명에 끌려다닐 이유가 없습니다. 지혜, 즉 자비는 발고열락과 이고득락을 통해 고통을 사라지게 하고 즐거움을 가져다줍니다. 지혜는 모든 나쁜 운명을 건너갈 수 있는 태풍 같은 바다를 안전하게 건너갈 수 있는 힘입니다.
11. 국회 기능의 본질과 인재 선발의 중요성
국회에서 법을 만들고 심사하고 통과시키는 것은 입법부의 고유 기능입니다. 국회 기능을 다른 곳으로 떼어낸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교수나 전문가들을 끌어들이면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고, 그들까지 물들게 됩니다. 입법부는 입법부의 일을 하되, 국민들이 국회의원을 잘 뽑아야 합니다. 학벌만 보고 사람을 뽑는 것은 큰 오산입니다. 야간 대학이나 방통대를 다니고 사업 경험이 있는 사람, 사기당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을 뽑는 것이 국가에 도움이 됩니다. 연필만 들고 앉아 세상 물정을 모르는 고시 출신들만 뽑으니 블루칼라들이 피해를 봅니다. 초등학교 중퇴한 에이브러햄 링컨이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인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판사, 검사, 고시 출신만 뽑으려 합니다. 고생한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제 유튜브를 보고 제 옳은 말을 이해하지 못하면 재앙만 닥쳐올 것입니다. 저는 봉사하려는 것이지, 대통령 월급을 받으려는 것이 아닙니다. 불공정한 사회를 공정하게 만들고자 합니다.
12. 공정 사회의 가치와 히틀러의 사례
지금 선거는 공정하지 않습니다. 공조, 공존, 공영, 공산은 공정한 선거가 이루어져야 가능합니다. 공평해야 공존과 공영이 생기고, 공동 생산과 공조가 이루어집니다. 공중도덕과 공중 예의가 있어야 공존이 가능합니다. 총을 들고 사람을 죽이는 사람들은 공정하지 못한 가족 관계에서 비롯됩니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종처럼 대하면 아이는 복수심을 가집니다. 히틀러의 어머니는 유대인 정육점에서 일하며 학대받았고, 히틀러 자신도 유대인에게 그림을 찢기고 폭행당했습니다. 이로 인해 히틀러는 유대인을 모두 죽이겠다는 복수심을 품고 정치의 길로 나섰습니다. 공평, 공정, 공중의 이익을 생각해야 합니다. 국회의원이 법을 만들 때 공정하고 공평해야 이러한 사회가 돌아옵니다. 국회의원 자체를 의심하고 안전장치를 만들려 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법이 가장 적은 사회가 가장 행복한 사회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법이 없어져도 도둑질하는 사람이 줄고, 불안해하는 사람도 없어집니다. 노후 걱정 없이 죽을 때까지 돈이 나오니 사람들은 오래 살고 건강해질 것입니다. 법만 만들면 나라가 망합니다.
13. 미래 가치의 핵심: 환경성, 사회성, 통치 구조
미래의 가치는 세 가지에 의해 정해집니다. 첫째는 환경성(Environment)입니다. 아무리 돈 많은 기업이라도 환경 재해가 발생할 만한 기업은 투자 가치가 없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처럼 환경성이 없는 기업에 투자하면 망합니다. 21세기에는 황사, 온도 상승, 빙하 녹는 현상 등으로 환경이 가장 중요합니다. 환경성이 있는 하늘궁은 좋은 평가를 받지만, 도시에 따닥따닥 붙어 있는 주택은 환경성이 좋지 않습니다. 환경성은 주식, 개인, 기업 평가의 랭킹 1위입니다. 둘째는 사회성(sociality)입니다. 돈만 버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필요한 기업인지가 중요합니다. 술 만드는 회사는 사회성이 적습니다. 케네디 가문의 비극은 양주 회사 운영으로 인한 업장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담배 공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래에는 담배 제조 회사 사장은 고개를 들고 다니지 못할 것입니다. 셋째는 통치 구조(governance)입니다. 기업의 지배 구조, 즉 누가 주식을 가지고 있고 원료가 어느 나라에서 나오는지도 중요합니다. 중국이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거나 원료가 특정 국가에서 나오면 외교 분쟁에 휘말려 회사가 파산할 수도 있습니다. 코로나 백신 원료를 영국이 독점하고 있어 유럽 연합과의 분쟁 시 문제가 발생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14. 쓰레기 문제 해결과 God-man의 능력
쓰레기 문제는 미래의 환경성에 매우 중요합니다. 쓰레기에서 유해 가스가 나오지 않게 하는 기술은 저만이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물질에 대한 명령권을 가지고 있어, 쓰레기에서 유해 가스가 나오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을 특허로 내어 쓰레기 대란을 해결하고 재활용을 통해 다른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입니다. 농약이 묻은 배추도 제가 명령하면 농약이 영양분으로 바뀝니다. 썩는 물질도 제가 명령하면 썩지 않습니다. 우유도 제가 스티커를 붙이면 썩지 않고 성분이 분리됩니다. 제가 물질을 썩게 하는 에너지를 없앨 수 있습니다. 환경 재해 해결에 대한 특허를 전 세계에 가지고 있습니다. 미래의 쓰레기 문제 해결도 God-man이 나서야 합니다.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이용하여 물질을 변화시키고 썩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쓰레기장에서 냄새가 나도 제 말 한마디면 냄새가 사라지고, 제 사진을 붙여 놓으면 파리도 오지 않고 썩지도 않습니다. 지구의 환경 문제 해결도 God-man이 직접 나서야 합니다. 제가 정부를 통제할 때는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15. 국민 배당금과 외국인 주주 자격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대한민국의 주주입니다. 매월 배당금이 나옵니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중 국적을 취득한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과 똑같이 국민 배당금을 받습니다.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외국인에 대한 국민 배당금은 제가 대통령이 된 후 심의해야 합니다. 투표권이 있는 외국인들은 모두 배당금을 받고 주주가 됩니다.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취득하면 14억 15억 원의 채권 주식이 주어집니다. 아기 하나를 낳으면 14억 원의 주식이 추가되고, 쌍둥이를 낳으면 28억 원의 주식이 배달됩니다. 18세부터 매월 150만 원씩 나오니 대학 등록금 걱정 없고, 결혼 걱정도 없습니다. 군대도 모병제로 바뀌어 200만 원을 받습니다.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16. 국선도의 본질과 수행의 의미
국선도는 나라 국(國) 자에 신선 선(仙) 자를 씁니다. 아까 말한 이야기는 사실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국선도는 우리의 생활에 편리함을 위한 공부, 즉 도(道)입니다. 국선도는 교회 별전, 즉 종교나 선도에 수행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국가에서 나라의 수행을 하는 선도라는 모범을 자기들이 국선도라고 이름 붙인 것입니다. 선수행은 불도(佛道)이며, 수행의 방법입니다. 선수행은 선 수도(修道)라고도 합니다. 수도(修道)는 닦을 수(修) 자를 써서 도를 닦는다는 의미입니다. 물이 흘러가는 길을 뜻하는 수도(水道), 서울을 뜻하는 수도(首都)와는 한자가 다릅니다. 국선도에서 선수도는 자연을 수도하는 것입니다. 금강산 등 산에 들어가 앉아서 수도하는 것이며, 절에 앉아서 수도하는 참선 수행과도 다릅니다. 선은 자연 상태, 즉 무위자연(無爲自然)을 추구합니다. 자연의 흐름에 나를 맡기고, 자연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내 생각을 자연에 꼬아 넣으면 안 됩니다. 무위자연 상태가 되면 신선이 됩니다. 이는 중국 도교의 노자 사상과 유사하며, 우리나라 단학의 뿌리가 됩니다. 국선도 최고 고수와 저는 친분이 있다.국선도는 훌륭한 정신 수양이지만, God-man인 저의 능력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종교 경전이 아무리 좋아도 수행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17. 서울시장 공약과 정치 혁명
서울시 예산 70%를 줄여 30%만 사용하고, 저는 월급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간부들도 뇌물을 쓰지 말고, 쓸데없는 행사나 선심성 예산을 없애야 합니다. 부정 부패가 있는 공사는 가차 없이 잘라버릴 것입니다. 서울시 예산 70%를 절약하여 시민들에게 돌려주고, 국민 배당금을 서울시 시민 배당금으로 각 가정에 지급할 것입니다. 여야 싸움 없는 국가혁명당이 여러분을 구해낼 것입니다. 4월 7일 이후에는 어떤 서울 시민도 채무에 시달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재건축은 허용하되, 가격 걱정 없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도록 할 것입니다. 경기를 살려 소형 주택을 많이 지어 분양하는 데 서울시가 앞장설 것입니다.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 절반 정도는 팔아서 시민들에게 나눠주면 서울 살림이 남아돌 것입니다. 벌레 나오는 수돗물 대신 청평댐, 소양강댐, 팔당댐의 특급수를 가정에 공급하여 서울시가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물을 먹이게 할 것입니다.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전국에 좋은 특급수를 먹이도록 하겠습니다. 충주에서 시작하여 700리를 흘러오는 한강물은 정화조 생활 오수, 공장 폐수, 농약 오수, 가축 폐수 등 온갖 썩은 물들이 팔당댐으로 모입니다. 4월 7일은 기호 7번을 찍는 날, 서울시 예산 70%를 절약하여 여러분이 행복하게 되는 날입니다. 7번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있습니다. 7번은 낫과 같이 기성 정치인들을 싹둑싹둑 베어버려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91st The wisdom of Huh Kyung-young Overcoming Fate and Transforming Society – March 28, 2021
백궁의 기운과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의미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며, 백궁을 경험하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대선 홍보가 미약할 때 God-man에게서 “걱정하지 말라, 대선을 위한 이상한 일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고, 그 말씀대로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나타났습니다. 이 보궐선거는 허경영 God-man님만을 위해 생긴 것이며, God-man인 허경영이 God-man이라고 말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기호 7번 허경영 God-man님은 삼성 반도체, 새마을 운동 등 한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고, 한국 정치에 항상 방향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이번에 사표 심리를 버리고 소신 투표를 하여 10% 이상의 득표를 이루어 내년 대선 TV 토론에서 여야와 함께 토론할 기회를 얻고, 허경영 God-man님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투표 혁명을 이루어냅시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며 한국 전체와도 바꿀 수 없는 한국의 보배, 허경영 God-man님께서 제19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낡은 정치의 반복과 새로운 시대의 요구
선거가 열흘 남았는데, 오늘 여의도 더 현대 백화점 앞에서 유세를 했습니다. 천여 명은 모였을 것이고, 아주 대단했습니다. 제가 거기서 노래하고 춤추니 좋았습니다. 국민들이 여당과 야당을 번갈아 선택해 보았지만, 결국 별 볼 일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정권을 잡아도 국민의 삶에 변하는 것은 집값 상승밖에 없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은 계속됩니다. 누구를 뽑아도 마찬가지인데도 우리는 관성의 법칙에 갇혀 여야에서만 제대로 된 사람이 나오는 줄 압니다. 그들 뒤에는 줄 선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국민을 속이는 것에 불과하며,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정치는 한 번씩 환골탈태해야 합니다. 썩은 나무에 도장을 새길 수는 있지만, 찍을 수는 없습니다. 이 세상에 한 번 바꿀 때가 필요합니다. 집이 너무 오래되면 재건축하듯이, 기존 여야 정치는 낡은 집과 같습니다. 맨날 여당 아니면 야당,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기성 정치인들은 이미 물들어 버렸습니다. 이럴 때는 창문을 활짝 열고 새 바람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에어컨이나 공기청정기를 아무리 돌려봐야 소용없습니다. 문을 활짝 열고 새 공기를 집어넣는 것이 빠릅니다. 우리는 10년씩 여야를 경험했지만, 바뀐 것은 없습니다. 국가 공기업 부채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국가 부채도 늘어납니다. 공기업에 이상한 감사들이 들어와 고문이 되어 수십억 원의 월급과 퇴직금을 가져갔습니다. 공기업 부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상황, 이것이 되겠습니까?
허경영의 행정 철학: 전문성과 공정성
제가 대통령이 되면 공기업 사장은 그 기업체에서 오래 근무한 사람, 지하철공사 사장은 지하철에서 오래 근무한 사람, 서울시장은 서울시에서 20 30년 이상 근무해야 자격이 주어집니다. 외부에서 사람을 데려와 서울시장을 시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서울시는 정치판이 아닙니다. 전문적인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저 같은 사람이 서울시장으로 가면 모르는 것이 없으니 괜찮겠지만, 일반 정치인을 서울시장에 앉히면 예산이 물 쏟아지듯이 나갑니다. 이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사표 심리에 말려들어 여당, 야당을 도박처럼 선택합니다. 허경영은 우리 정치에 경종을 울리는 사람입니다. 저런 사람 한 명을 서울시장으로 10개월, 1년이라도 넣어 정치권에 바람을 일으키고 환기를 시켜야 합니다. 허경영을 데려와 환기를 시키자는 것입니다. 대통령 자리는 아니더라도 이번에 서울시장을 시켜봅시다. 저 사람이 없는 한국 정치판은 산소 부족으로 썩을 수 있습니다. 시험 삼아 허경영을 서울시장에 뽑아보면 어떨까요?
모방 정치와 투표 혁명의 필요성
개가 도둑을 보고 짖으니 100마리 개가 그 소리만 듣고 짖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이 민생고를 보고 만든 공약을 발표하니, 다른 후보들은 허경영의 것을 베끼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남의 짖는 소리만 듣고 흉내 내는 사람들이 서울시장, 대통령, 국회의원이 되면 나라가 제대로 돌아갈까요? 진짜가 왔습니다. 허본좌가 왔습니다. 개 한 마리가 도둑을 보고 짖으니 100마리 개가 그 소리만 듣고 짖는 것처럼, 국민은 다 죽어가는데 정책은 허경영의 것을 베끼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서울시장, 대통령,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나오니 나라가 되겠습니까? 한 명이라도 허경영 같은 사람이 서울시장을 맡게 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런 모방 전문가들이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썩은 나무로는 도장을 새길 수는 있지만, 찍을 수는 없습니다. 썩은 나무에 글자를 조심스럽게 새길 수는 있겠지만, 확 찍으면 무너져 버립니다. 도장으로 쓸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날뛰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에게 힌트를 드립니다. 썩은 나무로 도장 새기려 하지 마십시오. 계속 그런 사람들을 쓰니 국민들은 여야만 보고 새로운 물결이 들어오지 못하게 합니다. 부익부 빈익빈만 만드는 자들을 모르고 계속 뽑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민란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혁명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투표 혁명이 필요합니다.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국민의 3대 주권은 무엇입니까? 첫째, 투표권입니다. 투표권이 있다.둘째, 저항권입니다. 셋째, 혁명권입니다. 이것이 국민이 주인으로서 가지고 있는 세 가지 권리입니다. 투표로 대통령도 뽑고 시장도 뽑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투표권을 어떻게 행사합니까? 선택의 여지없이 1번 아니면 2번만 찍습니다. 5천 년 역사에 허경영 같은 사람이 나타났는데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민족을 송두리째 바꿀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투표로 뽑아 놓았는데 저항하고, 저항하다가 안 되면 혁명을 해서 바꿔 버립니다. 이것이 국민이 가지고 있는 3대 주권이며, 민주주의에서 국민에게 주어지는 주인의 권리입니다. 어떤 대통령도 국민이 뽑게 되어 있고, 저항할 수 있습니다. KBS 시청료를 못 내겠다고 저항할 수 있습니다. 저항권이 헌법에 보장되어 있습니다. 저항해도 안 되면 혁명권을 행사하여 대통령을 바꾸고 정부를 바꾸는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부정선거로 국민의 혁명권과 저항권에 밀려났습니다. 훌륭한 정신을 가진 분이었지만, 그 밑의 사람들의 잘못으로 물러났습니다. 건국 대통령이자 훌륭한 분이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하와이로 가서 쓸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혁명권에 의해 우리가 투표한 것을 무효로 돌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투표했지만, 그 머슴이 일을 잘못할 때는 주인이 다시 “너 안 되겠다”며 혁명을 해서 바꾸는 것입니다. 이것을 역성혁명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의 비유: 짖는 개와 모방 정치인
제가 흑판에 적어드린 ‘개 한 마리’는 허경영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이 “나라에 도둑놈이 많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은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라고 부르짖었더니, 100마리 개, 즉 수백 명의 여야 국회의원들이 도둑놈을 보지도 않고 그 소리만 듣고 흉내 내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계속 뽑으면 여러분의 후손들과 대한민국이 어떻게 망할지 알 것입니다. 제가 지금 적어드린 것은 아주 중요한 말입니다.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제 것만 모방하고, 국민들은 항상 강도 같은 정치인들이 제시하는 것만 선택의 여지없이 찍습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니 “저건 또 무슨 쓰레기야?”라. 1번, 2번만 보입니까? 7번은 안 보입니까? 제가 하는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지혜와 운명: 잠재의식의 노예에서 벗어나기
사람은 지혜가 없으면 운명, 즉 말라야식과 아뢰야식의 노예가 됩니다. 지혜가 없는 자는 운명의 노예가 된다는 말입니다. 자기 칠식과 잠재의식, 무의식의 노예가 되어 끌려다닙니다. 잠재의식은 남편과 싸우던 것, 공포를 느낀 것, 면접 볼 때 불안한 것, 빚진 것, 죄지은 것, 유산한 것 등 트라우마가 뇌에 기록된 것입니다. 이것이 잠재의식이고 무의식입니다. 이것이 현생의 99%를 차지하고, 1%는 지혜가 있을 때 자유 의지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자유 의지를 통제하려면 반드시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지혜로우면 운명에 끌려가지 않습니다. 친구가 수영하러 가자고 할 때, 지혜로운 자는 “나는 우리 아버지를 살려내야 하고, 우리 가문을 위해 공부해야 한다. 나에게는 일요일이 없다”고 생각하며 공부를 선택합니다. 만약 그날 친구를 따라갔다면 교통사고로 죽었을 수도 있습니다. 지혜로운 자는 자유 의지와 지혜가 결합될 때 어떤 난관과 고난도 피해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와서 강의를 들으면 백궁은 당연히 가지만, 현세에서는 지혜로운 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혜로운 자유 의지는 모든 팔식을 피해갈 수 있습니다. 잠재의식과 무의식이 우리를 계속 끌고 가며, 관성의 법칙에 의해 우리는 목이 매여 끌려다닙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자는 절대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아 이것을 피할 수 있습니다. 과거의 트라우마, 예를 들어 아기를 유산하여 밤마다 귀신이 나타나고 어디론가 빨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면, 그것은 자궁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이고 영적인 복수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의 말을 듣고 축복을 받으면 그것이 다 없어집니다. 지혜로워야 합니다. “계산 끝났다”고 생각하면 환영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축복을 받았는데도 집에 앉아 “나는 애 다섯 명을 유산했고, 귀신들이 나를 음습하고 있을 거야”라고 생각하거나, 빚쟁이에게 쫓겨 다니며 피해 의식과 공포에 시달려 심장이 떨린다면, 이때는 “이 세상 것은 주인이 없다. 다 놓고 가는 것이다. 잠시 가졌다가 놓는 것일 뿐이다. 많이 가지고 있으면 더 뜨거울 뿐이다. 잊어버리고 다 떼어 버리고 김치에 밥 한 끼만 먹어도 살겠다. 당뇨병 안 걸리고 속 편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지혜로운 자입니다.
인체와 핵발전소의 비유: 자율신경계의 중요성
10억, 1억을 떼여서 죽일 놈이라며 이를 갈고 있으면 망상과 트라우마가 병으로 옵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마음을 허약하게 하고 온몸의 부조화를 일으켜 자율신경계가 엉망진창이 됩니다. 몸은 그 사람의 마음 상태를 보고 작동하는 기계입니다. 인체는 원자력 발전소와 같습니다.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 때 인체를 그대로 도용했습니다. 간, 심장, 위장이 발전소의 각 부분과 같고, 아래에는 우라늄 봉들이 박혀 있는데, 그것이 대장과 소장입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우라늄 원료입니다. 원료만 다를 뿐 핵발전소와 똑같은 구조입니다. 웨스팅하우스가 핵발전소를 만들 때 인체를 본뜬 것입니다. 입구는 우라늄 원료를 넣는 구멍이고, 대장에 들어가 활동하고 나면 부산물이 나갑니다. 핵발전소에서도 부산물이 나옵니다. 몸은 36.5도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 에너지를 생산합니다. 우리는 그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핵발전소를 가동하기 위해서는 간에서 소화액이 나와야 장에서 소화가 되어 우라늄이 에너지로 바뀝니다. 원자력 발전소는 인체를 그대로 본떴습니다. 물이 필요하고, 중수가 필요합니다. 인체도 물이 들어가야 합니다. 똑같은 구조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핵발전소는 바닷가에 만들어 물을 버리듯이, 우리 몸에도 화장실이 있다.인체는 핵발전소와 다를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핵이 작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늙으면 핵 연료봉을 많이 못 넣어 밥맛이 없어지고, 서서히 원자력 발전소의 수명이 다해가는 것입니다. 여성이 공포를 느끼는 환영은 트라우마, 즉 칠식과 팔식에서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혜로 이길 수 있습니다. 지혜만이 모든 운명과 숙명을 이길 수 있습니다. 숙명과 운명을 방어하는 최고의 무기는 지혜와 자유 의지입니다. 지혜라는 약을 넣으면 어떤 환난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습니다. 그것이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고,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면 고단위의 지혜가 들어옵니다. 그 여성의 병은 허경영의 지혜로 고칠 수 있습니다.
자비(慈悲)의 심오한 의미: 발고열락(拔苦與樂)과 이고득락(離苦得樂)
지혜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불교에서 자비(慈悲)는 지혜로운 글자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자비를 단순히 사랑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자비심을 가지라는 것을 남을 측은하게 생각하라는 것으로만 보면 지혜로운 자가 아닙니다. 두 단어가 붙어 있을 뿐이지 서로 다른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강의했듯이, 자(慈)는 발고열락(拔苦與樂)을, 비(悲)는 이고득락(離苦得樂)을 말합니다. 낙을 추구하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자는 발고열락이고 비는 이고득락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비는 남을 불쌍히 여기는 연민을 느끼는 것이지만, 단순히 불쌍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연민은 이고득락, 즉 수동태입니다. 자는 능동태입니다. 자비는 기독교의 사랑과 차원이 다릅니다. 기독교의 사랑은 쉽습니다. 남을 사랑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불교의 자비는 차원이 다른 글자입니다. 자는 발고열락입니다. 남에게 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고통을 스스로 빼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아까 그 여성의 경우처럼, 마음속의 공포심, 환영, 귀신에게 끌려가는 느낌, 꿈자리 사나운 것 등이 모두 고통입니다. 이 고통을 지혜로 스스로 빼버리면 낙이 남는 것입니다. 지혜로 칠식과 팔식을 방어하면 남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어떤 즐거움을 별도로 취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다가오는 고통을 지혜로 빼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고통이 아니구나, 내가 착각이구나, 돈이 없는 것은 있는 사람보다 고통이 적은 것이구나, 이렇게 어려워도 당뇨병 고혈압 안 걸리고 김치에 밥 한 끼 먹는 것도 행복이구나”라고 알게 되면 즐거움이 남습니다. 그러나 아파트가 경매에 넘어갔는데 “경매 가면 죽어, 어떻게 하면 사나, 이게 무슨 망신이냐, 자살할까, 수면제를 먹을까”라고 고민하면 자율신경계가 다 망가집니다. 차라리 경매에 다 붙여 버리고 월세방 가서 혼자 김치찌개 먹고 사는 것이 속 편합니다. 그러면 저절로 낙은 항상 우리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慈)입니다. 스스로 고통을 빼버리면 낙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 자신에게서만, 자기 내면의 세계에서만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비(慈悲)의 외적 사랑과 내적 사랑
비(悲)는 외면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동양 철학이나 불교는 아주 철학적으로 깊이가 있지만, 서양의 사랑은 간단합니다. 자기 내면에서 모든 것을 버릴 때 기쁨이 오는 것입니다. 아파트 경매 가져가세요. 나는 저 산골짜기 서울 변두리에 단칸방 하나 얻어서 조용히 월세 살고 차라리 마음 편하게 살겠습니다. 누가 압력할 것도 없고 경매 올 것도 없습니다. 생활보호 대상자가 되면 어떻습니까? 주는 것 받아서 하고, 노인 수당 받아서 하고, 허경영이 준다는 150만 원 받아서 부부 300만 원 받아서 편안히 살겠습니다. 고통이 다 사라집니다. 자기가 자기 고통을 뺄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지혜입니다. 자기 고통을 스스로 빼면 낙이 남는 것입니다. 이것을 발고열락이라고 합니다. 이고득락은 무엇입니까? 남의 고통을 떠나게 해 주는 것입니다. 옛날 교회 장로님처럼, 선교사들처럼, 절의 처사들처럼, 새로운 사람을 데려오면 그들을 위해 희생을 많이 합니다. 시골 교회 장로님은 동네 사람들을 교회로 데려와 헌금 낼 돈이 없다고 하면 돈을 빌려주고 도와주었습니다. 자신도 어렵지만 남보다 나으니 교회 오는 사람들에게 전도하기 위해 자기 있는 것을 다 팔아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런 장로님, 선교사들이 있었기에 교회가 커진 것입니다. 남의 고통을 떠나게 해 줌으로써 그 사람이 낙을 얻게 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민입니다. 남을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머슴살이 하면서 1년에 세금 쌀 한 가마니 받아 가족을 어떻게 먹여 살리나 하는 사람에게 아무 이유 없이 돈을 빌려주고 단소리도 하지 않는 장로님처럼, 남을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그런 헌신적인 사람들이 있었기에 종교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어떤 종교든 종교는 다 좋은 일을 위해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연민의 정을 필요로 합니다. 연민은 남에게 가지는 것이지, 자기 자신에게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자기 외적 사랑을 말합니다. 자는 자기 사랑입니다. 자기가 욕심을 버리고 낙을 찾는 것입니다. 아까 그 장로님은 자기 스스로 있는 것을 남에게 줌으로써 자기가 편해지고, 남은 그것으로 고통을 잃어버리면서 즐거움을 얻게 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수동태입니다. 비는 남의 슬픔을 감싸 주는 것이고, 자는 자기 스스로를 건신하는 사랑, 즉 자기 내면의 사랑입니다. 비는 자기 외면의 사랑입니다. 이런 지혜를 가지면 즐거움을 내면에서 구해야 합니다. 마약이나 술, 담배, 여자, 제3의 것에 의해 즐거움을 가지려다가 집안이 망하고 어마어마한 고통 속으로 들어갑니다. 발고열락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지혜가 있으면 아까 그 여자분이 공포를 느낄 이유가 없습니다. “내가 이런 과거가 있었구나. 내 유산은 허경영에게 찾아가면 바로 싹 머리치 되고 모든 축복을 받아버리면 전생의 모든 죄가 없어진다. 업장 자체가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축복을 받아버리면 됩니다. 그리고 명패를 받으면 죽은 다음에 갈 곳이 100% 정해집니다. 축복과 명패, 그리고 천사를 받으면 엄청난 행운이 옵니다. 우주의 모든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니가 어디 있는지, 친구 번호가 몇 번인지, 궁금한 것을 다 알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누구 집 아들로 태어났는지, 딸로 태어났는지, 친척집 손자가 태어났는데 그게 너 엄마라고 알려줍니다. 천사는 우주 박사입니다. 모르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초등학교나 누구든 다 알려줍니다. 명패와 천사와 축복, 이 세 가지를 여러분이 지혜가 부족할 때 천사에게 물으면 됩니다. “여기에 투자를 할까요 말까요? 친구가 지금 어디로 가자는데 천사님, 내 지금 공부 안 하고 가야 됩니까?”라고 물으면 “가지 마라”고 나옵니다. 뭐든지 천사에게 물어보는 버릇이 생겨야 합니다. 그러면 칠식과 팔식에 끌려다닐 이유가 없습니다. 자기의 숙명과 운명에 끌려다닐 이유가 없습니다. 그것이 지혜입니다. 즉 자와 비, 이것을 지혜롭게 들어가 보면 발고열락과 이고득락입니다. 같은 낙을 구하지만 다릅니다. 자는 자기가 가진 것에서 고통이 될 만한 것을 다 빼버리면 남는 것이 낙입니다. 빚 갚을 것 다 갚아 버리고 단칸방에 앉아 있으면 거기서 즐거움이 옵니다. “내 자식들이 돈 가지고 싸울 일이 없구나, 다 해결됐네. 내가 죽고 나서 내 시체 놓고 자식들끼리 싸울 일이 없구나. 내가 이렇게 편한 곳이 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지혜의 바다에 들어가면 스스로 고통은 사라지고 즐거움이 옵니다. 이것이 자기 자신의 자(慈)입니다. 그래서 꼭 자와 비를 동시에 하라는 것입니다. 아까 그분도 이것을 참고해야 합니다. 고통의 바다에서 빠져나오려면 지혜로워야 합니다. 허경영의 유튜브 강연을 보십시오. 지혜는 모든 나쁜 운명을 건너갈 수 있습니다. 태풍이 부는 바다를 안전하게 건너갈 수 있습니다.
국회 기능과 인재 선발의 중요성
국회에서 법을 만들고 심사하고 통과시키는 것은 사법부가 아니라 입법부의 기능이므로 국회가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국회의원을 잘 뽑을 연구를 해야지, 국회 기능을 다른 곳에 떼어준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또 하나의 들러리, 또 하나의 종을 추가시키는 것입니다. 교수들까지 물들고 의혹을 만들어 놓고 또 물들게 할 것입니다. 사학까지 물들이려 합니까? 국회 앞잡이를 만들려 합니까? 절대 입법부는 입법부 일을 하되, 그 사람을 잘 뽑으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너무 학벌만 보고 사람을 뽑는데, 그것은 큰 오산입니다. 야간 대학 다니고 방통대 나온 사람을 뽑으십시오. 그런 사람은 사업도 해 본 경험도 있고, 사기 쳐 본 경험도 있고, 사기당해 본 경험도 있어 괜찮습니다. 국가에 도움이 됩니다. 지금은 전부 연필만 들고 앉아 있다가 온 사람들입니다. 세상 물정을 모릅니다. 고시만 봤지, 고시가 공무원인 줄 압니다. 사법고시, 행정고시 본 사람들은 세상 물정을 잘 모릅니다. 블루칼라들이 아는 것을 하이칼라가 다 알까요? 여러분은 너무 하이칼라만 뽑으니 블루칼라들이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처럼 초등학교 중퇴한 사람을 뽑으십시오. 링컨은 초등학교 중퇴하고 신문 배달하다가 그만두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 되어 지금도 미국 사람들이 가장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사관학교 나오고 하버드 대학 나온 대통령을 존경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초등학교 중퇴한 링컨이 미국에서 최고 대통령으로 존경받는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 말이 무서운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당시 미국은 민도가 그렇게 높았다는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만 대통령 뽑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교 중퇴한 링컨을 대통령으로 뽑았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그런 것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부 판사, 검사, 사법고시, 행정고시 붙은 사람들만 뽑는 것은 무슨 짓입니까? 투표해서 부자 되고 싶고 잘 살고 싶으면 고생한 사람을 뽑으면 됩니다. 제 유튜브를 보고 제 옳은 말을 이해 못 하면 그 사람 앞에는 재앙만 닥쳐올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 그렇게 해 주고 싶어서 이러는 것입니다. 제가 밥을 먹으려고 대통령 월급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봉사하겠다는 것입니다. 너무 불공정하니 제가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공정 사회의 기반: 공평, 공정, 공중
여러분, 지금 선거가 공정합니까? 여기에는 공조, 공존, 공영, 공산이 있다.우리는 공존과 공영과 공산과 공조로 살아갑니다. 이것은 공평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공정한 선거를 해야 공존과 공영과 공산과 공조가 이루어집니다. 이것은 방정식과 비슷합니다. 정치인들이 이것을 알 수 있습니까? 제가 이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공평하면 공존과 공영이 다 생깁니다. 공평하면 공동 생산도 할 수 있고, 함께 힘을 협력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공중도덕이나 공중 예의가 살아납니다. 공중 예의가 없고 공중도덕이 없으면 무슨 공존이 되겠습니까? 총 들고 식당에서 사람을 쏘아 죽이는 사람들이 있다.그런 사람들이 나오는 것은 공정하지 못한 가족, 즉 아버지가 어머니를 종처럼 패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무시하는 것이 반복되면 아이들이 총을 들고 누군가에게 복수심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히틀러가 그랬습니다. 자기 어머니가 유대인 정육점에 취직해 있었는데, 유대인 주인이 어머니를 때리고 월급도 안 주고 간간했습니다. 히틀러는 어릴 때 그것을 목격하며 가슴에 복수심을 키웠습니다. 히틀러는 내성적인 화가 지망생이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그림 50장을 그려 팔러 갔는데, 유대인 동네에 돈이 많으니 유대인 동네로 갔습니다. 어떤 집에 들어갔는데 개가 새끼를 배고 히틀러의 허벅지를 물었습니다. 비명을 지르니 주인이 나와 히틀러를 몽둥이로 때리며 임신한 개를 놀라게 했다고 했습니다. 개가 자기보다 더 중요한 것입니다. 히틀러는 죽을 만큼 얻어맞았고, 그림도 개가 다 찢어버렸습니다. 몇 달을 그린 그림이었습니다. 히틀러는 “유대인은 한 놈도 없이 다 죽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자기 어머니도 유대인에게 당하고, 자신도 유대인에게 당했으니 유대인을 다 없애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정치를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정치의 길로 나간 것입니다. 예술가가 복수를 한 것입니다. 유대인을 다 죽이고 나서 연합군이 독일을 이기든 말든 “나는 갈 길 간다. 내 할 일 다 했으니”라며 지하 벙커에서 자살했습니다. 전쟁에 져서 자살한 것이 아니라, 유대인을 다 죽였으니 할 일 다 했다고 죽은 것입니다. 이런 어린아이에게 복수심을 키우는 것은 공정하지 못한 가족, 어머니를 종처럼 대하고 아버지를 무시하는 것이 반복되면 아이들이 기관총, 권총을 들고 누군가에게 복수를 해야 합니다. 트라우마가 남아 있습니다. 공평, 공정, 공중, 공공의 이익을 생각해야 합니다. 공중도덕을 지키면 이것이 돌아옵니다. 국회의원이 법을 만들 때 공정하고 공평하고 이것이 다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면 이런 사회가 돌아옵니다. 국회의원을 잘 뽑아야 합니다. 국회의원 자체를 의심하고 국회의원에게도 안전장치를 해야 한다고 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한 사람도 믿을 사람이 없어집니다. 법이 또 법을 만들고 법이 또 법을 만들다 로마가 망했습니다. 법이 가장 적은 사회가 제일 행복한 사회입니다. 국민 배당금만 주면 법이 다 없어져도 됩니다. 도둑질하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이고, 불안해하는 사람도 없어집니다. 노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돈이 나옵니다. 하루라도 일찍 죽으면 억울하니 사람들이 오래 살게 될 것입니다. 부지런히 운동할 것입니다. “나는 120살까지 타 먹을 거야, 나는 90살까지 타 먹을 거야”라며 열심히 하겠죠. 사람들이 점점 건강해질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말입니다. 제가 한문으로 썼지만,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들입니다. 자꾸 법만 만들면 나라가 망합니다.
미래 가치의 세 가지 기준: 환경성, 사회성, 통치 구조
다음 질문입니다. 경북의 이현동 님께서 유튜브에서 사람들이 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대량 소비에 습관이 되어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로 넘쳐나 농촌까지 불법 투기 쓰레기산이 있다고 하는데, 총재님이 대통령이 되시면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하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환경 문제입니다. 미래의 우리의 가치는 세 가지에 의해 정해집니다. 첫째, 환경성(Environment)입니다. 우리의 가치는 환경성에 의해 정해집니다. 둘째, 사회성(sociality)입니다. 셋째, 통치 구조(governance)입니다. 미래는 환경성이 제일 첫 번째입니다. 아무리 돈 많은 기업이라도 환경 재해가 일어날 만한 기업이면 하루아침에 망합니다. 세제를 파는 회사가 공기청정기를 만들어 파는 회사가 가습기를 만들어 파는 회사가 가습기에 들어가는 액체 때문에 아이들이 수백 명 죽었습니다. 폐가 썩어 죽었습니다. 그 업체는 환경성이 있을까요? 말로는 환경을 좋게 하는 기업이지만, 거기에 주식을 투자했다가는 하루아침에 조 단위를 물어내야 합니다. 주식값이 폭락하고 망하는 것입니다. 수백 명 어린아이를 잃은 엄마들이나 피해자들이 회사 앞에서 소송을 하고 “저놈의 회사 물러나라, 우리 자식 살려내라”고 외치며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기업 망신은 망신대로 당합니다. 그런 주식에 투자하면 안 됩니다. 미래에는 환경에 꼬투리가 잡힐 만한 기업에 투자하는 자는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투자는 환경성을 첫 번째로 칩니다. 환경성이 없는 기업은 투자 가치가 없습니다. 국가도 개인도 이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제 21세기입니다. 황사가 날아오고 온도가 올라가고 빙하가 녹으니 환경이 첫 번째로 중요한 화두입니다. 환경성이 있으면 하늘궁은 환경성이 좋습니다. 산속에 있으니까요. 그러나 도시에 따닥따닥 붙어 있는 주택이 환경성이 좋을까요? 아닙니다. 환경성과는 거리가 멉니다. 이것은 진짜 환경성을 가지고 주식이든 개인이든 기업이든 평가 기준 랭킹 1위입니다.
사회성과 통치 구조의 중요성
두 번째는 사회성입니다. 얼마나 사회성이 있느냐입니다. 이제는 옛날처럼 돈만 벌면 최고가 아니라, 돈도 벌지만 국민을 위해 필요한 기업이냐 아니냐, 국민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것이냐 아니냐를 봅니다. 술 만드는 회사라면 좀 곤란합니다. 사회성이 적습니다. 케네디 아버지가 미국에서 제일 큰 양주 회사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후손들이 전부 비행기 사고, 저격 등으로 죽었습니다. 남자들만 비행기 사고 등 이상한 일로 다 죽어 나갔습니다. 옛날에 그 술을 먹고 가정이 파탄 난 사람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 업장이 오겠습니까, 안 오겠습니까? 오는 것입니다. 즉 사회성이 안 좋은 기업이었습니다. 비행기를 만들었다면 관계없지만, 술은 문제가 될 수 있고 담배 공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말보로 회장이 세계적인 부자이지만, 저는 그 사람을 무시합니다. 담배는 옆에 가지도 않습니다. 담배 때문에 재벌이 된 사람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미래에는 담배 제조 회사 사장은 고개 못 들고 다닐 때가 올 것입니다. 사회성이 있어야 합니다. 세 번째는 통치 지배 구조입니다. 중국이 90% 주식을 가지고 있다면 조심해야 합니다. 그 지배 구조가 누가 주식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갑자기 외교 분쟁에 휘말려 회사가 파산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반도체를 만들어 내는데 중국에서 그 반도체 부속을 만들고 있다면, 미국과 중국에 외교 분쟁이 생길 때 중국에서 부속을 안 줘 버리면 조립을 못 합니다. 코로나 백신도 마찬가지입니다. 백신의 원료인 단백질이 영국에서 나옵니다. 전 세계에서 영국이 특허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럽에서 백신을 가지고 싸움이 붙으니, 영국에 원료를 못 주겠다고 했습니다. 화이자 백신 공장이 문을 닫을 지경이었습니다. 단백질 원료를 못 구하면 세계에서 구할 데가 없습니다. 만드는 회사는 다른 나라에 있으니, 그 나라에서 영국과 유럽연합이 싸우니 백신 원료를 못 구하게 된 것입니다. 결국 유럽연합이 약속을 바꿔 영국에도 공급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럴 경우 통치 지배 구조가 누가 그 주식을 가지고 있느냐, 그 원료가 어느 나라에서 나오느냐도 위험한 것입니다. 자동차를 만드는데 엔진이 북한에서 만든다면 순조로울까요? 어려움이 있겠죠. 그래서 이런 구조를 우리는 고려해야 합니다.
쓰레기 문제 해결과 허경영의 특허 기술
아까 그 질문에서 쓰레기산을 어떻게 해결하느냐는 핵심이 있었습니다. 환경성이 미래에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는 앞으로 온실가스 값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세계 온실가스 쿼터를 우리가 많이 사야 합니다. 이와 같이 미래는 환경이 굉장히 지배하는데, 쓰레기 문제는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의 쓰레기 문제가 없어집니다. 쓰레기 문제에는 무엇이 들어가야 할까요? 쓰레기에서 유해 가스가 나옵니다. 없애려면 유해 가스가 나옵니다. 이것이 떨어지면 전부 유해 가스입니다. 안 떨어지는 물질은 없습니다. 쇠도 마찬가지입니다. 유해 가스가 나옵니다. 다 나옵니다. 그런데 이것을 안 나오게 하는 기술을 가진 자는 우주에서 저 하나뿐입니다. 유해 가스 없어져라. 떨어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태워도 유해 가스가 안 나옵니다. 제가 그 기술을 여러분에게 줄까요? 저는 모든 물질의 명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 다시 유해 가스 있는 걸로 바뀌어라. 바뀌었습니다. 유해 가스 없는 물질로 바뀌어라. 없습니다. 모든 쓰레기들은 제 명령이 들어가면 해결됩니다. 이것을 제가 나중에 특허를 낼 것입니다. 어떤 쓰레기에서도 유해 가스가 안 나오고 재앙이 없도록 해 줄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다른 제품을 만들어 재활용할 것입니다. 쓰레기 대란이 없어질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할 사람이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돈으로 환산할 수 없습니다. 양배추에 농약이 잔뜩 묻어 있어도 제가 “됐다”고 하면 농약이 전부 영양분으로 바뀝니다. 이것이 썩으면 쓰레기입니다. 하수로 들어가면 썩어서 냄새가 납니다. 그런데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면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썩지 않습니다. 몇천 년, 몇억 년이 지나도 전부 치즈가 되고 물은 물대로, 우유 안에 있는 단백질과 분류됩니다. 이것은 단백질이고 이것은 수분입니다. 이것이 우유의 성분입니다. 교과서 보듯이 보입니다. 허경영 스티커를 붙였다는 것입니다. 제가 물질을 썩게 하는 에너지를 없앨 수 있습니다. 환경 재해에 대해 허경영이 전 세계에 특허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래의 쓰레기 문제까지 God-man이 나서야 합니다. 방대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73%의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제가 이용합니다. 이용해서 이런 물질을 변화시켜 버립니다. 그냥 안 썩게 해 버립니다. 쓰레기장에 냄새가 나죠. 거기 가서 제가 말 한마디 해 버리면 냄새가 멈춥니다. 제 사진을 갖다 붙여 놓으면 조용합니다. 파리도 안 오고 냄새도 안 나고 썩지도 않습니다. 이 생크림 케이크가 지금 3년째인데 썩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이 그냥 집안에 놔두면 냄새 나서 앉아 있지도 못하고 썩어 버립니다. 이 지구의 환경 문제 해결도 God-man이 직접 나서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제가 거버넌스 행정치 국가를 지도하는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거버넌스가 될 때까지 말입니다. 제가 이 정부를 통제할 때는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국민 배당금과 외국인 주주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은 저 문제를 영원히 해결할 수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쓰레기 냄새가 어마어마하게 납니다. 쓰레기차가 지나가면 냄새가 납니다. 저는 그런 것을 일격에 해결해 버립니다. 왜냐하면 쓰레기 봉투에 허경영 사진을 전부 인쇄하게 해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돈 안 받고 그렇게 할 것입니다. 쓰레기 봉투에 음식물이 들어갔는데 썩을까요? 안 썩을 것입니다. 제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우유는 쓰레기 중의 쓰레기인데도 금방 썩지 않습니다. 쓰레기 봉투에 허경영 사진을 제가 허가만 해 주면 대한민국 쓰레기 냄새가 나지 않을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아, 뽑을 사람을 좀 뽑으십시오. 나라를 부자 만들어 줄 사람을 뽑으십시오. 제가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지금은 쓰레기 봉투에 제 얼굴 붙이는 사람은 안 됩니다. 빨리 대통령을 만들어야 합니다. 쓰레기 봉투에 허경영 사진 붙은 것과 안 붙은 것을 팔아 보십시오. 붙은 것이 더 잘 팔릴 것입니다. 나중에 날개 돋친 듯 팔릴 것입니다. 대한민국 우유가 그것을 증명해 줍니다. 제가 말하려고 하면 또 말을 꺼냅니다. 그것이 재미있다는 것입니다. 엄마가 말을 하려고 하면 아들이 다다다 이렇게 이야기해 버립니다.
다음 질문은 최윤경 님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대한민국의 주주이며, 매월 배당금이 나온다니 참으로 부럽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중국을 보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에 와서 장기간 일을 하고 있는 외국 사람들도 대한민국 주주가 될 수 있는지, 주주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앞으로 대한민국 주식을 발행할 것인지도 궁금하다고 하셨습니다. 대한민국에 와 있는 외국인이 250만 명 정도 됩니다. 그중에서 우리나라 국적을 취득하고 있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국적을 취득하면 대한민국 국민과 똑같습니다.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국민 배당금은 제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심의해야 합니다. 투표권이 있는 외국인들은 다 배당금을 받습니다. 그리고 다 주주가 됩니다. 그 사람들은 영주권이 나오고 대한민국의 시민권이 나오면 15억, 14억의 채권 주식이 주어집니다. 지금 아기 하나 나면 거기에 14억의 주식이 추가됩니다. 쌍둥이 나면 28억의 주식이 배달됩니다. 좋지 않습니까? 한 달에 돈이 20살이 넘으면 매월 18세부터 150만 원씩 나옵니다. 대학 등록금 걱정 없고, 장가가는 데 걱정 없습니다. 군대도 모병제로 바뀌어 200만 원 받습니다. 다 해결됩니다.
국선도와 수행의 본질
다음 질문입니다. 우리나라 국선도 역사 유래를 본 적이 있다.청기도인께서 백두산에서 성계 다른 차원에서 3년간 수행을 하셨다고 합니다. 수행하고 돌아오니 성계 세상과 시간이 달라 성계에서 3년 살다가 집에 돌아오니 6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고 합니다. 청기도인께서 손자에게 수행시켜서 도인을 만들고 왕으로 만들어서 많은 도를 퍼트렸다고 합니다. 신대 화랑을 교육시킨 데가 국선이라고 호칭을 불렀다고 합니다. 신비한 이야기인데요, 도인들은 성계 세상에 몇 년씩 살다가 올 수 있는지, 우리나라 토종 국선도에 대해서 알려달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국선도라고 쓸 것입니다. 나라 국(國) 자에 신선 선(仙) 자입니다. 아까 말한 것은 사실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제가 God-man이니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국선도를 하나의 도라고 생각합니다. 도는 우리의 생활에 편리함을 위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도입니다. 이 국선도는 우리가 말하는 교회 별전입니다. 교회 별전이라는 것은 종교나 선도는 수행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가에서 나라의 수행을 하는 선도라는 모범을 자기들이 이름을 국선도라고 붙인 것입니다. 선수행입니다. 즉 선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도입니다. 불도라고 합니다. 불도는 선수행이라고 합니다. 이 사람들은 이 수행의 방법이 수행입니다. 선수행입니다. 여기서는 선 수도를 합니다. 선수행을 다른 말로 바꾸면 선수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수도입니다. 수도는 물이 흘러가는 길입니다. 우리가 한문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이것은 수도물 흘러가는 길입니다. 서울을 수도라고 합니다. 이것은 선을 수도하는 선수도라고 합니다. 이것은 불교를 수행하는 수도라고 합니다. 글자가 다릅니다. 같은 수도인데 이것은 닦을 수(修) 자, 이것은 따를 수(隨) 자, 이것은 도읍 수(首) 자, 이것은 물 수(水) 자입니다. 이렇게 한문에서는 같은 수도인데 뜻이 다양한 것이 많습니다. 수도물, 서울특별시 수도, 닦는 것, 불교 불도 닦는 것, 다릅니다. 이 선수도라는 것은 여기에서는 자연을 수도하는 것입니다. 금강산 같은 데 들어가서 한다고 합니다. 산에 들어가 앉아서 수도하는 것입니다. 절에 앉아서 수도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참선 수행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수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선은 자연 상태, 무위자연입니다. 무위자연법입니다. 자연의 흐름에 맡겨 나를 자연의 흐름에 맡기는 것입니다. “꽃이 피는구나, 새가 오는구나”라고 생각하며 24절기를 그대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자연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유위자연이 되면 안 됩니다. 무위자연이 되어야 합니다. 자연에 내 생각을 꼬아 넣으면 안 됩니다. 빼버려야 합니다. 내 생각이 자연에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자연 있는 그대로를 바라볼 뿐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신선이 되는 것입니다. 해바라기가 나 같다고 생각하면 나중에 바위가 되어 버립니다. 무위자연 상태입니다. 이것을 누가 주장했습니까? 중국에서 왔습니다. 도교의 노자입니다. 노자가 만든 것이 도교입니다. 이 도교에서 온 이와 비슷한 것이 우리나라로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도 선도를 배운다고 하여 신선 선자를 산속에 수염 기르고 머리 안 깎고 하얗게 앉아 있으면 신선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단학이 여기에서 나온 것입니다. 국선도에서 나온 것이 단학입니다. 이 국선도 최고 우리나라 높은 사람이 저와 아주 친합니다. 제 대선 때 와서 운동해 준 사람인데, 지금은 돌아가셨는지 요새는 연락이 없습니다. 이 책이 국선도 책으로 내려옵니다. 대충 알 것입니다. 선도입니다. 이 수도와 이 수도는 다릅니다. 무위자연의 수도에 나를 맡기는 것, 이것이 선사상입니다. 불교가 오기 전에는 전부 선도였습니다. 금강산에 1만 도통군자라는 것이 선도에서 나온 것입니다. 복잡하게 이야기하면 끝이 없습니다. 제 머릿속에서 나오는 것은 한량없으니 대충 힌트를 드렸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빨리 끝냅니다. 국선도를 종교라고 할 때 이것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수행이 도입니다. 수행을 해야 합니다. 종교 경전이 아무리 좋아도 수행을 하지 않으면 국선도가 무엇인지 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국선도 최고 고수가 저에게서 에너지를 받았습니다. 저는 어떤 남의 것을 비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God-man 앞에 와서 무슨 도니 무슨 도니 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것입니다. 훌륭한 정신 수양하는 훌륭한 국선도이지만, 이 국선도와 허경영 God-man에게서 나오는 것은 비교하면 안 됩니다.
서울시장 선거 유세와 공약
오늘 이야기 많이 했는데, 이제 음악 하나 좀 틀어봅시다. 인생은 항상 즐거움이 있어야 합니다. 제 음악 ‘찐이야’는 샤방샤방하고 좀 비슷하긴 합니다. 재미있죠? 제가 이야기만 하면 재미가 없으니 한 번씩 춤도 추고 그래야 합니다. 서울시 예산 70% 줄여서 저는 30%만 쓰겠다는 것입니다. 항공비는 제 돈 100억 갖다 쓰겠다는 것입니다. 월급 안 받겠다는 것입니다. 간부들도 도기 쓰지 마십시오. 쓸데없는 행사 할 필요 없습니다. 선심성 예산 다 없애고, 부정 부패가 있는 공사, 압력성 공사, 선심성 공사 하지 마십시오. 가차 없이 똑딱이 칼로 잘라버릴 것입니다. 허본좌 허경영은 완벽한 혁명입니다. 저는 처음 듣습니다. 기호 7번 허경영입니다. 서울을 사랑할 것입니다. 요즘같이 살기 힘든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허경영입니다. 서울시장 월급도 안 받겠다는 국민이 전부인 사람입니다. 예산을 아끼고 아껴 서울을 살릴 것입니다. 서울시장을 타고난 사람, 기호 7번 허경영입니다. 서울을 사랑할 것입니다. 요즘같이 연애하기 힘든 세상에 연애 수당 주는 허경영입니다. 서울 예산 70% 아끼겠다는 국민 세금 절약할 사람입니다. 세금을 아끼고 아껴 서울을 살릴 것입니다. 서울 시민을 살려줄 사람, 기호 7번 허경영입니다. 서울을 사랑할 것입니다. 서울 시민들에게 복지 혜택을 찾아서 줄 것입니다. 잘 만들었죠? 제가 봐도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이 친구 신방호가 아주 소질이 있다.아주 완벽합니다. 잘 만들었죠? 이것을 보니 다음 대통령 유세송으로 아주 적격입니다. 그리고 가슴 누르는 것, 인공호흡 시키는 것, 그거 되게 재밌습니다. 인공호흡 시키는 것 한번 틀어 보십시오. 재밌는데, 그 부분이 어디 있습니까? 국민만이 전부인 사람, 예산을 아끼고 아껴 서울을 살릴 것입니다. 저걸 어떻게 저렇게 만들어 놓았습니까? 제가 밑에 고추가 없습니다. 제가 옷을 다 벗었는데 남의 가슴만 누르고 있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만들어 놓았습니까? 서울시장을 다한 사람, 기호 7번 허경영입니다. 서울을 사랑할 것입니다. 요즘같이 연애하기 힘든 세상에 연애 수당 주는 허경영입니다. 서울 예산 70% 아끼겠다는 국민 세금 절약할 사람입니다. 세금을 아끼고 아껴 서울을 살릴 것입니다. 서울 시민을 살려줄 사람, 기호 7번 허경영입니다. 서울을 사랑할 것입니다. 시민들에게 복지 혜택을 줄 것입니다. 끝내야겠습니다. 질문은 다음에 하고, 앞으로 선거 활약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오늘도 여러 질문에 고차원적인 답변을 해 주신 God-man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오늘 9시 40분, 아니 여기도 아까 한 거 한번 틀어 보십시오. 여의도 한 거 틀어볼까요? 편합니다. 허경영, 난리가 났습니다. 이거 말고, 아 이거 말고 뭐라고 편집해 놓으셨습니까? 아, 여의도의 더 현대라는 백화점 앞입니다. 저는 저렇게 좋은 백화점을 처음 봤습니다. 여의도, 귀엽죠? 허경영입니다. 서울 한번 영원히 살기 힘든 세상에 현대 글씨 모르는 사람, SBS에서 와서 촬영 중입니다. 서울시장 월급도 안 받겠다는 국민이 전부인 사람입니다. 예산을 아끼고 아껴 서울을 살릴 것입니다. 서울시장을 사랑할 것입니다. SBS 카메라맨이 깜짝 놀라 여기저기 다 찍고 있습니다. 과연 얼마나 내보내 줄까요? SBS 팀과 다른 팀 두 분 뒤쪽에도 있습니다. 힘든 세상에 연애 수당 주는 허경영입니다. 70% 아끼겠다는 국민 세금 절약할 사람입니다. 세금을 아끼고 아껴 서울을 살릴 것입니다. 서울 시민을 살려줄 사람, 기호 7번 허경영입니다. 서울을 사랑할 것입니다. 시민들에게 복지 혜택을 줄 것입니다. 과연 제가 말하는 것이 왜 안 나옵니까? 제 연설하는 것이요? 실시간으로 사람들이 양치기 향, SBS 죄송, SBS에서 촬영 왔네요. 웬일이죠? 허경영입니다. 서울시장 허경영을 찍어주세요. 희망 시장 허경영, 인포 허경영, 허경영이 더 허경영입니다. 달려주세요. 도 잡는다. 서울 시민 허경영 모두 돌려요. 국가혁명 서울시정입니다. 4월 7일부터는 결혼 못한 사람들 다 결혼하게 생겼습니다. 돈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 이후에는 좋아질 것입니다. 연애 못해서 결혼 못 하는 사람들, 돈 없어서 결혼 못 하는 사람들 다 없어집니다. 지금 같은 여야 대립은 이제 우리는 꼴보기 싫습니다. 우리는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텔레비전에서 맨날 여야가 싸우는 꼴 이제는 보지 맙시다. 수천 년, 수백 년 가도 여야 싸움은 정말 꼴불견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허경영으로 바꿔야 합니다. 희망이 있고 웃음 있는 후보 허경영은 상대방 후보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정치 제도를 바꾸자는 것이지, 대통령을 비난하거나 야당 정치인, 여당 정치인을 비난하지 않는 국가혁명당이 나왔습니다. 우리는 정책으로 선거합니다. 우리는 정책 이외는 모든 정치인들을 전부 안고 가겠습니다. 새로운 시대 이제 여러분들이 꼭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4월 7일 이후에는 어떤 사람도 서울 시민은 채널고에 거득이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 예산을 70%를 줄여서 여러분들에게 돌려드리겠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시 시민 배당금으로 각 가정에 남는 예산 70%를 돌려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에 여야 싸움하지 않는 국가혁명당, 아무 부담이 없고 아무도 시기 질투하지 않는 그러한 국가혁명당이 여러분을 구해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노래 하나 들어보십시오. 7번 노래 들어보십시오. 서울 시민을 살릴 사람, 기호 7번입니다. 서울 시민들에게 복지 혜택을 줄 것입니다. 여러분, 마이크 소개해 주십시오. 마이크 두 개, 여러분 힘들고 서울 허경영, 허경영이 해결사, 중산층을 허경영으로 만들어보자. 허경영, 허경영을 7번, 월급 7번, 항공비 허경영 공약 올라보면 찍고 지옥, 다 혁명 출발, 허경영, 허경영을 찍어봅시다. 서울시장 찍어봅시다. 재산세 폐지, 보유세 폐지, 7번 허경영 있는 서울은 허경영 107번, 107번 행복한 서울, 직업 7번 허경영, 직업 7번 허경영, 독국수 먹고 허경영, 연애 수당 받아보자. 힘들고 팍팍한 서울, 허경영, 허경영이 해결사, 중산층을 허경영으로 만들어보자. 허경영, 허경영, 월급 7번, 항공비 중산층을 7번 만들어보자. 7번 허경영, 7번 얼굴은 항공, 허경영 공약 올라보면 찍고 찍고 찍고. 여러분 마스크 관련해서 채팅 일체 금지해 주십시오. 저 바보 아닙니다. 마스크 관련 채팅 일체 금지해 주십시오. 이제 여야가 여당이 시장돼도 야당이 시장돼도 서울시는 싸움판입니다. 그리고 정권이 바뀌자마자 복수 혈전이 벌어집니다. 허경영 TV 시청하면 좋습니다. 우리는 구청과 시장이 시구청장은 전부 민주당이고 시장이 만약에 다른 당이 되면 또 싸우겠죠. 그러나 허경영이 시장이 되면 시비 걸 사람 있을까요? 저는 식구가 많이 안 딸렸습니다. 저에게 시비 걸 사람은 없습니다. 서울 시민이 예산 70% 아껴 가지고 보도블록 걷어내고 이런 짓 그만하고 시민들 호주머니 채워 줘 가지고 백화점에 와서 물건도 사고 시장에 가서 재래식 시장에 가서 물건도 사고 해야겠죠. 사람이 웃으면서 행복하게 해주는 시장 허경영, 그 맞습니다. 마이크가 이번에 서울시장은 국민 여러분, 서울 시민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저는 이 건물보다 큰 선물을 가지고 서울 시민에게 주려고 온 사람입니다. 진짜 산타클로스입니다. 다 낭비하는 것을 싹 빼앗아 여러분들의 생활 위에 보태 줄 사람 맞습니다. 절대로 이념이나 정치에 휘말리면 안 됩니다. 서울시는 어느 단체든 정치인 시장을 하면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정치인이 아닙니다. 시장 후보입니다. 행정가입니다. 때 묻은 정치인이 아닙니다. 아직도 국가에서 정치 자금 그런 것 제가 월급받은 적 없습니다. 순수한 민간인, 순수한 혁명가 허경영이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시는 희망이 있다.모든 재건축은 다 허용하지만, 모든 재건축은 마스크 얘기 일체 금지해 주십시오. 채팅창에 저 바보 아닙니다. 어떤 가격을 여러분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정상적으로 되도록 할 것입니다. 경기를 살려서 많은 집을 소형 주택을 지어서 분양하는 것, 정부는 서울시는 앞장섰습니다. 시급히 해결될 것입니다. 허경영, 여러분들의 의원과 다 알고 있죠. 모르는 것이 없는 사람 없습니다. 화면이 엄청 흔들립니다. 깨끗한 화면이 있다.한번 보십시오. 우리가 오늘 여의도에서 한 것을 잘했습니다. 제가 봐도 아주 그 비가 오는데 제가 백화점에서 딱 나왔습니다. 굉장합니다. 현대백화점 새로 지은 것이라고 합니다. 역시 사람들이 많습니다. 서울시장 되려고 온 사람입니다. 진짜 산타클로스입니다. 다 낭비하는 것을 싹 빼앗아 여러분들의 생활 위에 보태 줄 사람 맞습니다. 밑에 글자, 이념이나 정치에 휘말리면 안 됩니다. 서울시는 어느 단체든 정치인 시장을 하면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정치꾼이 아닙니다. 시장 후보입니다. 행정가입니다. 때 묻은 정치인이 아닙니다. 아직도 국가에서 정치 자금 그런 것 제가 월급받은 적 없습니다. 순수한 민간인, 순수한 혁명가 허경영이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시는 희망이 있다.여러분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정상적으로 되도록 할 것입니다. 경기를 살려서 많은 집을 소형 주택을 지어서 분양하는 것, 정부는 서울시는 앞장섰습니다. 허경영, 여러분들의 의원과 다 알고 있죠. 모르는 것이 대한민국 성시가 지금으로 잘되면 나중에 나라의 대통령도 될 수 있겠죠. 허경영이 서울시장 되면 이사짐 센터는 부자 되는 것입니다. 전부 서울로 이사 올 때 말입니다. 그러면 서울시로 다 이사 오면 안 됩니다. 서울이 살기 좋은 곳이 된다는 말입니다. 지난 어마어마한 발전을 했기에 세계에서 전체 노선 1위입니다. 서울의 도로 엄청나게 좋습니다. 더 이상 개발하면 안 됩니다. 이런 대형 건물을 짓는 것은 괜찮지만, 강서구만 지어야 합니다.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도 절반 정도는 다 서울시 공공기관 절반 정도는 팔아서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겠습니다. 그러니까 서울 살림이 남아돌 것입니다. 수돗물, 벌레가 나오는 수돗물, 이것 국민들 속이지 않겠습니다. 저 청평댐, 건강 설악산에서 내려오는 청평댐 물, 또 소양강댐 물, 이런 특급수를 여러분에게 가정으로 공급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서울시가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물을 먹이게 하고,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전국에 전부 좋은 특급수를 먹이도록 하겠습니다. 부산, 대구 이런 데도 낙동강에 썩은 물을 먹이지 않고, 저 태백산맥에 대규모 댐을 만들어 비가 엄청나게 오는 비들을 여기저기 가두어 특급수를 공급하겠습니다. 그러려면 서울시가 최고로 한번 모범을 보여야겠죠. 저 충주에서 시작해서 700리를 흘러오는 한강물, 거기에는 정화조 생활하수, 공장 폐수, 농약 오수, 가축 폐수, 온갖 썩은 물들이 팔당댐으로 모입니다. 그 강물의 길이가 700리입니다. 700리, 허경영 번처럼 700리입니다. 4월 7일은 기호 7번 찍는 날입니다. 서울 예산 70% 절약하는 날입니다. 시민이 장가 가고 시집 가는 날입니다.
192 The Mirror Neuron and the Distorted Election – April 4, 2021
하늘궁의 기운과 행운의 메시지
120억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오복과 명예가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7일 날 7번을 선택하면 럭키 세븐, 늘 여러분 곁에 행운이 따를 것입니다. 7일 날 7번 찍고 럭키 세븐, 행운만 가득하여 부자 되십시오. 7번을 선택하는 것은 행운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국가혁명당의 비전과 허경영의 사명
삼성 살리기 운동을 국가혁명당에서 많이 했습니다. 국가혁명당은 젊은이들의 정당입니다. 이 멘트를 선거운동 시 유세차에서 많이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유세 일정이 있어 빨리 인사드리겠습니다. 항상 약자를 위해 돕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며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예정된 지도자 허경영 신께서 192회 한국 행사를 여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삶의 비극을 넘어서는 통찰
병원에서 태어난 암 환자가 몸은 다 낫지 않았지만, 암이 온몸에 퍼져 더 이상 치료가 불가능하여 퇴원했습니다. 퇴원 후 개나리를 보니 “아, 이게 인생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진달래를 보니 “내가 지금까지 진달래를 제대로 느껴본 적이 없는데 어째서 이렇게 아름다운가” 생각했습니다. 개나리를 보니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옛날에는 출퇴근하며 직장과 자녀 학비, 카드값 등으로 정신없이 살아왔습니다. 이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암에 걸려 병원에서 나와 자연을 보는 순간, 내 주변에 행복이 바다같이 있었는데도 꽃 한 번 제대로 느껴보지 못하고 나무 잎이 초록빛으로 물드는 아름다운 봄날을 보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폐암에 걸렸음에도 숨을 쉬고 있다는 사실에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름답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버섯도 아름다워 보이고, 자동차도 아름다워 보이며, 살아서 움직이는 모든 것이 아름다웠습니다. 자신에게 남은 생명이 얼마 없으니 자연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진 것입니다. 모든 것이 엄청나게 아름다웠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데 내가 왜 그렇게 미워하고 싸우고 다 퉜을까? 좀 행복하게 살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은 이 지구만 생각하거나 한반도만 생각하고 내 가정만 생각하면 항상 비극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 우주가 운행하는 질서를 보면, 여러분은 나를 만났으니 선택된 것입니다. 선택된 사람 중에 또 선택된 사람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생명이 내 몸과 같고, 저 사람들이 내 대신 움직이며, 꽃이 나를 찾아보라고 손짓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보는 눈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생명이며, 나는 죽는 것이 아니라 이 자연 속에 그대로 들어가 다시 자연으로 태어날 것이라는 생각에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이것만으로 암이 낫는 것은 아니지만, 완전히 포기한 환자가 이러한 깨달음을 얻어 암이 다 나아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이 행복의 바다였구나” 하고 놀란 것입니다. 암에 걸리기 전에는 불행의 바다였는데, 암에 걸려 의사로부터 한 달 시한부 선고를 받고 집에 돌아와 자연을 보니 모든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눈물 나게 아름다웠습니다. 여기서부터 인생이 행복의 바다 속에 있었음에도 행복을 느끼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도 나를 경쟁자로 본 것이니, 그 사람도 행복한 것입니다. 내가 모든 것을 다 주는데 누가 나를 경쟁자로 보고 시비를 걸겠습니까? 시비 거는 것도 알고 보면 그렇습니다.
후세의 평가와 백궁의 중요성
본인이 말해놓고 본인이 답을 하고, 본인이 찍어놓고 본인이 맞다고 합니다. 정말 후세 사람들이 우리를 “남자는 대장부다, 여자는 여장부였다”라고 칭할 정도로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후세 출신 대장부,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람을 불러 칭하는 것이 바로 말씀입니다. 후세 사람들이 그 사람을 보고 “훌륭한 사람이야”라는 소리를 듣기 위해 우리는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중요하지만, 백궁에 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후세 사람들이 그 사람을 대장부라고 칭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은 지구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이고, 본인은 허경영을 만나 다른 세상을 경험해야 합니다.
우주의 질서와 미러 뉴런의 작용
우리는 이 지구가 무한대, 글로벌하게 하나의 가족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 지구도 무한대 세포의 하나의 세포에 불과합니다. 지구 안의 인간은 또 얼마나 작은 세포입니까? 그러나 인간 몸속에는 또 무한대 우주가 있습니다. 100조 개의 세포가 있고, 그 세포 속에 들어가면 또 우주가 있습니다. 뉴런들, 특히 미러 뉴런(거울 신경 세포)이 있다.거울 신경 세포는 남이 레몬을 먹는 것을 보는 순간 침을 만들게 합니다. 레몬을 싫어하는데도 보기만 해도 침이 고입니다. 거울 뉴런 세포는 보는 즉시 모든 호르몬 변화를 일으켜 입에 침이 고이게 합니다. 레몬을 싫어해도 몸은 레몬을 보는 순간 거울 신경 세포가 작동하는 것입니다. 이는 내 의지가 아닙니다. 레몬을 먹고 싶은 생각이 없는데도 몸에 침이 고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나쁜 것을 보면 안 됩니다.
공정과 미러 뉴런의 남용
후세 사람들이 나를 대장부나 여장부라고 칭한다면 그것은 성공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만 매달려서 되겠습니까? 미래가 있어야 합니다. 후세 사람들이 칭찬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가 자기 노력으로 훌륭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훌륭한 사람으로 태어나 훌륭한 집안에서 태어났다면 그 사람은 선택된 것입니다. 왜 선택되었을까요? 그 사람이 전생에 훌륭한 일을 했기 때문에 훌륭한 집안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나 가난한 집에 태어난 사람이 “부잣집에서 태어난 것을 가지고 훌륭한 부모를 만났다고 그렇게 목에 힘을 주냐”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우리가 제일 어려운 문제가 바로 공정(fairness)입니다. 공정이라는 것을 유세를 해보면서 많이 느꼈습니다. 공정은 fairness인데, 이것은 우리가 거울 신경 세포에 TV로 계속 여야만 보여주는 것과 같습니다. 보여주니까 사람들이 그렇게 믿게 됩니다. 안 보려 해도 보입니다. 이러한 미러 뉴런을 남용하는 언론을 보면서 유세하며 많이 느꼈습니다. 우리가 열심히 유세하지만, 아무리 서울시를 위해 봉사하고 싶어도 결국 이상한 법률을 만드는 이상한 조직들에 의해 우리나라는 끌려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거울 신경 세포를 자극하는 것입니다. TV에 1,300번 나오고 허경영은 5번 나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이것이야말로 불법 선거의 아버지입니다. 이런 선거를 보면서 대한민국을 바꿔놓는 것은 참 힘든 일입니다. 인간들에게 이것을 다른 말로 세뇌라고 합니다. 뇌를 세뇌하는 것입니다. 거울 신경 세포로 계속 보여주는 것입니다.
성경 속 미러 뉴런의 사례와 선거의 불공정성
성경에도 그런 말이 나옵니다. 요셉이 버드나무 얼룩무늬를 미역이 먹지 못하는데도 가져다 놓았습니다. 외삼촌에게 “앞으로 얼룩무늬 양이 나오면 네가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요셉이 얼룩무늬 양을 얻기 위해 버드나무 얼룩덜룩한 부분을 양들이 물 마시는 곳에 놓았습니다. 양들이 그것을 보고 얼룩무늬 새끼를 낳기 시작했습니다. 얼룩무늬 양이 더 많이 나오자 외삼촌은 요셉을 머리 좋은 놈이라고 칭찬하며 양을 주었습니다. 그때까지도 미러 뉴런을 이용한 것임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텔레비전 방송이 선거에, 부정선거에 이것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공정한가? 우리 국민들에게 물어보십시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거기에 감투를 가진 중앙선관위 위원장들은 언젠가 허경영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냥 국가에서 주니까 감투를 가지고 있었어요” 이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나중에 대법관, 부장판사, 법원장들, 내가 알게 되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언젠가 이런 거울 신경 세포와 같은 작동을 TV마다 도배를 해놓고 특정 당만 지지하는 것 같습니다. TV에 두 사람만 나오게 하고 다른 후보에게는 왜 공탁금을 받아 후보로 만들어 놓았습니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나는 이번 선거를 보면서 정말 우리나라의 양심 있는 사람이 서울시장이 되기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SH 공사가 그렇게 하니까 SH가 흉내 내려고 하는 건지, 왜 서울시장이 되려고 몸부림치는지 알 만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당선되었으니 제대로 된 서울시가 되겠습니까? 나라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지금 하는 말이 쉬운 말이 아닙니다. 내가 굳이 이런 미러 뉴런에 대해 이야기해야 알겠습니까? 동물에게도 계속 보여주면 동물도 그렇게 됩니다. 하물며 인간에게, 순수한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계속 보여주는 것은 무엇입니까? 할 일 없으니 TV만 보고 앉아 있는데 계속 틀어주는 것입니다. 자기들도 선거법 위반인 것을 압니다. 중앙선관위와 국회와 언론사가 합작으로 만들어낸 불법입니다. 정말 이건 안 됩니다. 특정 후보는 1,300번 나오고, 다른 후보는 5번 나옵니다. 이런 선거는 후세 사람들에게 부끄러운 일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 것을 아는 허경영이 중앙선거관리위원장들과 역대 선거위원장들, 그리고 전생을 맡은 자들을 심판할 것입니다. 내가 정리한 그런 사람이냐고요? 두고 보면 알 것입니다. 언젠가 두고 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헌법 조문을 가지고 여러분을 따질 것이고, 반드시 내가 묻는 질문에 답해야 할 것입니다. 정말 1,300번 내보내고 이런 미러 뉴런을 만들어낸 그런 선거법, TV만 틀면 여야 5명이 나와서 토론합니다. 이런 나라에 대한민국에 희망이 있습니까? 국회만 나오면 다입니까? 선거 관리는 공정해야 합니다.
정확하게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후보 등록한 날로부터 후보들이 TV에 나올 때는 동시에 나오지 않는 것은 금지입니다. 방송국 사장 마음대로 하면 되겠습니까? 여야 국회의원만 계속 나오게 되고, 국회에 없는 당은 안 나와야 합니까? 이런 법을 국회에서 만든 자들도 정신 교육 대상입니다. 국민 여러분은 바보가 아닙니다. 언젠가 후세 사람들이 그들을 역사가 심판할 것입니다. 명심하십시오. 만만하게 보지 마십시오. 허경영이라는 예정된 지도자가 언젠가 등장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예정된 지도자가 등장하는 날, 대한민국은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오늘 질문을 들어보니, 내가 시장 선거에 나와 보고 불평등을 느꼈기 때문에 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특정 후보는 1,000번 내보내고 허경영은 5분, 그것도 진지한 강연은 한 번도 틀어준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 이런 불평등하고 불공정한 사회를 바꿔야 합니다. 내가 유토피아를 여러분에게 주려고 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은 디스토피아를 만들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 수 없는 세상을 만드는 자들이 있다.허경영은 이 디스토피아를 잡으러 왔습니다. 유토피아가 디스토피아를 없애러 왔습니다. 내가 성질이 급해서 글자가 잘 안 보입니다. 디스토피아가 유토피아의 반대입니다. 살 수 없는 사회, 도저히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없는 사회를 만드는 정치인들이 지금도 미러 뉴런을 가지고 사람들을 아주 교묘하게 속이고 있습니다. 후세 사람들이 그 사람들을 무엇이라 부를까요? 도둑놈, 불법 선거자들, 불평등한 선거 제도를 만들어서 많은 선량한 사람들을 탈락시키고 자기들끼리만 잘 먹고 잘 살려고 했던 자들. 그 심판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고, 허경영에 의해 언젠가 정신 교육대로 가게 될 것입니다.
시간 여행과 자유 의지의 한계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선생님은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것은 없습니다.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20대 청년입니다. 타향 만리 여관에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과거로 의식을 보내어 새 인생을 시작하는 것과, 만약 과거로 돌아간다면 학교를 자퇴해서 보다 나은 제 인생을 살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과거로 의식이나 물건을 보내는 것, 혹은 시간 여행이 가능한 것인지 총재님만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것은 디스 타임, 즉 반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미국 콜로라도에서 온 분이 있다.이 사람이 콜로라도에 있던 때로 한 번 돌려보겠습니다. 콜로라도 온 지 3주 되었으니, 4주 전으로 돌아가 이 사람의 허파를 한 번 보겠습니다. 4주 전으로 가보겠습니다. 지금은 힘이 없지만, 4주 전 기관지에는 힘이 있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있었을까요? 내 옆에 와 있었던 것입니다. 3주 동안 여기에 있었던 결과입니다. 나는 이 얼굴에서 기관지가 보입니다. 나는 과거로 돌아가는 눈이 있다.이 사람이 의식을 과거로 돌린다고 이야기했듯이, 몸도 과거로 돌아갑니다. 과거의 허파가 나타났다가 지금의 허파가 나타납니다. 40년 전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40대 허파는 좋았습니다. 지금 66세인데, 정확하게 54세로 돌아가도 좋았고, 64세로 돌아가도 좋았습니다. 61살 때 이 사람의 허파가 나빠져 있었는데 본인은 그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의사들은 이런 기록을 알 수 없지만, 나는 알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이 오면서 데이터를 뽑아오면 그 데이터가 내 눈에 보입니다. 의사는 기관지를 치료해 주지만, 여기에 와서 무엇이 좋아졌는지 본인은 모릅니다. 본인 기관지가 좋아진 것을 모르지만, 내 눈에는 보입니다. 이것이 영의 세계입니다. 수만 년 전으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이 사람이 본인의 자유 의지가 잘못되어 여기까지 왔고, 자유 의지를 다시 원위치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인간의 자유 의지를 한 번 행사하면 돌릴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윤회를 주었습니다.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나를 안 만나는 사람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나를 만났으면 윤회가 끝나고 백궁으로 가버립니다. 나를 안 만난 자들에게는 다시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무한대로 줍니다. 한 번 잘못 살았다고 억울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자체가 행복입니다. 그것을 머릿속에 넣고 있으면 다음 생에는 그 짓을 안 합니다. 제대로 뉘우치면 다음 생에는 열심히 공부하려 할 것입니다. 금생에 공부하는 시간을 낭비했다고 뉘우치면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그렇지 않을 텐데, 한 번 과거로 갈 수 없을까?” 생각할 것입니다. 갈 수 있습니다. 죽으면 됩니다. 죽으면 다시 과거가 오고, 또 공부할 기회가 옵니다. 수없이 반복하는데 무엇 때문에 직접 과거로 가려 합니까? 태어날 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능력으로는 한 번 자유 의지를 행사하면 그 자유 의지는 다음 생에 가서야 되돌릴 수 있습니다. 이 분은 60살, 50살부터 나빠졌고, 61살부터 나빠졌습니다. 60세, 50대 그때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나는 돌아갈 수 있지만, 본인은 돌아갈 수 없습니다. 신은 그런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신은 무당에게 들어간 잡신이 아닙니다. 우주를 만든 자가 직접 이 몸으로 와서 있습니다. 이 사람의 기관지가 이렇다는 것을 내가 처음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나는 이 사람의 기관지를 고쳐준 적이 없습니다. 그냥 여기에 있으면 기관지가 좋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에 있으면 점점 안 좋아집니다. 왜 그럴까요? 사막이 있기 때문에 먼지가 많이 납니다. 여기와 거기는 다릅니다. 하늘궁이라는 곳 자체가 특수성입니다. 여기의 특수성이 내 에너지입니다. 가까이 있다 보니 기관지가 달라진 것입니다. 내 눈에 보입니다. 처음 온 날 보니 기관지가 엉망이었는데, 지금은 기관지가 좋아져 있습니다. 나는 기관지 상태를 척 보면 다 보고 있습니다. 기관지가 달라졌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는 상관없습니다. 1분 만에도 기관지가 강력해집니다. 언제부터 아팠는지 과거로 돌아가 수십 년 전도 알 수 있습니다. 엄마 뱃속에 있을 때 기관지가 어땠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엄마 뱃속에 있을 때는 기관지가 아주 좋았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이 되었습니다. 하늘궁이 좋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과거로 갈 수 없지만, 나는 갈 수 있습니다. 미래를 얻어올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병원에 가서 진단하면 한 달 걸리는데, 나는 0초 만에 진단이 됩니다. 쳐다보는 그 자체가 모든 AI, 모든 우주의 AI가 와서 내 눈에 언제부터 저 사람이 아팠는지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젊은 사람의 질문에 답이 되었습니다.
빙의의 원인과 건강의 중요성
첫 번째 질문은 “빙의된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 어떤 특징이 있는지, 원인도 알고 싶습니다.” 우리 인체는 간단히 말해, 여러분은 IQ 500이니 내가 바라볼 때는 미꾸라지와 대화하는 것과 같습니다. 표현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것은 우리 어머니 뱃속에서 가져온 원리입니다. 유리병을 진흙 바닥에 굴리면 진흙이 묻지만, 유리병의 모양은 그대로 있습니다. 그런데 밥을 뭉쳐 둥근 덩어리를 만들어 진흙 바닥에 굴리면 밥이 풀어져 버립니다. 그것이 빙의입니다. 몸의 건강 상태가 완벽할 때는 유리처럼 면역체가 튼튼하여 잡것이 달라붙지 않고 형체도 바뀌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들이 갑자기 교통사고로 죽거나, 젊은 나이에 남편이 죽거나, 몸에 병이 들면 자포자기하게 됩니다. 밥을 안 먹고 울고불고 하는 사람이 있다.이러한 충격으로 몸이 뭉쳐진 밥처럼 풀어집니다. 그러면 귀신이 붙을 사이클이 맞아떨어지는 것입니다.
몸의 건강 상태가 허약해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아이를 낳다가 피를 많이 흘려 눈이 파랗게 뒤집어졌습니다. 내가 어릴 때 그런 사람이 나에게 왔습니다. 아주머니가 눈이 뒤집어져 피를 많이 흘렸는데, 눈알이 없어졌습니다. 산모가 나에게 데려온 것입니다. 나는 그때 10살밖에 안 되었지만, 그 사람을 살리려 했습니다. 눈이 뒤집어졌는데 그 사람이 갑자기 입에서 귀신 소리가 나오고 남자 목소리가 나오는 등 난리가 났습니다. 이것이 귀신 사이클이 맞아떨어지는 것입니다. 몸이 허해지니까 헛소리가 나옵니다. 돌아가실 때 어른들이 몸이 아주 허해지면 “누가 와서 나를 자꾸 보자”며 헛소리를 합니다. 이것은 사이클이 다운된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뇌파 사이클은 감마파가 31Hz, 베타파가 15Hz, 알파파가 8Hz, 세타파가 5Hz, 델타파가 0.5Hz입니다. 이 뇌파 사이클이 있다.귀신 사이클도 있습니다. 우리 사이클이 다운될 때 0.5Hz 사이클이 되면 꿈을 꿉니다. 꿈을 꾸면 꿈 사이클이 맞아떨어집니다. 그러면 그때 빙의가 될 수 있는 사이클이 그 밑에서 형성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항상 건강을 유지해야 합니다.
아침 식사의 중요성과 건강 문제
아침을 안 먹는 사람들은 뇌졸중 36%, 중풍 36% 증가, 뇌출혈 37% 증가합니다. 비만 36%, 고혈압 30%, 당뇨 37% 증가합니다. 아침을 안 먹었는데 당뇨가 거의 두 배, 비만이 두 배, 고혈압이 두 배, 심장마비가 두 배, 뇌출혈이 두 배로 올라갑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왜 그럴까요? 췌장에서 인슐린이 밥을 먹을 때 나와야 합니다. 췌장도 수분, 비장도 수분, 간도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음식이 들어오면 점심때쯤 비장이 갑자기 놀라는 것입니다. “이게 왔다. 저건 다 붙들어 놓고 다음에 내보내야지” 하고 생각합니다. 또 이상하게 밥을 안 먹습니다. 이렇게 몸의 사이클이 비장과 췌장이 비상사태를 선포합니다. 인슐린을 내보내 영양소를 붙들어 놓아 뚱뚱해지고 고혈압, 암, 당뇨를 유발하는 것입니다. 정상적으로 되지 못하고 비상조치를 하는 것입니다. 밥이 안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어제저녁에 밥을 먹고 아침을 안 먹고 그 다음날 12시에 밥을 먹으면 몸 전체가 비상사태가 되어 버립니다. 모든 세포에게 “나타나는 건 다 붙들어 놓고 내보내지 마라. 비상사태다”라고 명령합니다. 혈관이 막히고 고혈압, 당뇨 등 온갖 뇌질환이 나타납니다. 지금 효숙 씨 남편이 병이 잘 낫지 않는 원인은 효숙 씨가 아침밥을 잘 안 챙겨 먹었을 수도 있습니다. 젊을 때 판사 시절 토스트 하나 먹고 우유 한 잔 마시고 나갔다면, 그 사람은 반드시 늙어서 뇌질환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중풍, 뇌졸중, 뇌출혈은 아침을 거르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늙어서 오는 질병입니다. 나는 그 단어를 알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의 습관 하나를 잘못 들이면 모든 인생을 다시 태어나서도 그것을 모르고 넘어갑니다.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말을 예사로 들어서는 안 됩니다. 아침 안 먹는 사람은 주로 서민들이고, 밥 먹다 말고 뛰쳐나옵니다. 미국에 가보면 뚱뚱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밥 먹는 시간을 2시간씩 먹는 프랑스 사람들은 뚱뚱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식사 시간은 길게 할수록 살이 안 찌고, 빨리 할수록 살이 찌며, 안 먹으면 더 찌는 현상이 옵니다.
불공정한 선거와 미래의 심판
마치 우리 디스토피아 지옥을 중앙선관위와 국회와 방송국의 합작으로 특정 모델만 천만 번 내보내고 허경영은 5분, 그것도 노리개 감으로 내보낸 것과 같습니다. 시청률이나 올려볼까 하고 노리개 감으로 내보낸 것입니다. 나는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두고 봅시다. 오늘 저녁 유세를 가야 하므로 여기서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건강에 대한 귀중한 답변을 듣고, 어처구니없는 불공정한 선거판 속에서도 동분서주 유세하시는 신께 힘내시라고 격려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193rd Huh Kyung-young’s Haneulgung Lecture The Seven Injustices of Elections and the Power of the Divine – April 11, 2021
불공정 선거에 대한 경고와 심판
4월 11일, 193회 하늘궁 행사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번 선거는 기호를 정하는 것부터 불법 선거였습니다. 국회의원이 많은 정당의 사람부터 기회를 주는 것은 국민의 평등권에 위반되며, 능력주의자들의 횡포입니다. 허경영 God-man에게서는 더 이상 불공정 선거를 용서치 않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God-man을 화나게 하면 노아의 방주와 같은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납니다. 이제 허경영 God-man에게서는 대한민국의 정치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보낼 것이며, 불공정 선거법을 만든 사람들과 불공정 선거를 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보내 처치를 취하실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 사람들이 어떻게 되는지는 지켜보면 알 것입니다.
선거 기간 동안 각 지역의 많은 봉사자 여러분들이 너무 수고하고 고생하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대선까지 11개월, 폭발적인 지지자들을 확보하기 위하여 마지막 총력을 기울이도록 합시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에게서 19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대선 출마의 전략적 의미: ‘아웃 오브 사이트, 아웃 오브 마인드’
반갑습니다. 오늘이 153회, 110강입니다. 제가 시장 선거에 나간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아웃 오브 마인드”, 즉 눈에 보이지 않으면 마음에서도 멀어집니다. 국민들 마음속에서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만약 이번 시장 선거에 제가 나가지 않았다면, 다음 대통령 선거에 나오기 위해 우리가 겪은 고생이 헛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시장 선거 자체가 목적은 아니었지만, 출마함으로써 제가 많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100만 표는 나왔다고 생각하는데, 그 표가 어디론가 사라졌으니 제가 찾아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제가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국민들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아웃 오브 사이트, 아웃 오브 마인드”는 미국 말로, 내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뜻입니다. 국민 앞에 계속 나타나야 합니다. 대선 공약을 이야기하는 것도 이 “아웃 오브 마인드”를 예방하는 것입니다. 국민들 마음속에 허경영은 30년 동안 계속 회자될 것입니다. 잊을 만하면 또 회자되는 이유는 제 공약 때문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빨갛게 저를 보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7가지 불공정 선거와 그 폐해
이번에 제가 기호 7번이었는데, 중앙선관위가 저에게 7가지 불공정 선거를 저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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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기호 불공정입니다. 기호를 불공정하게 배정하여 1번, 2번을 주고 나머지는 가나다순으로 배정하는 법은 없습니다. 추첨을 해야 합니다. 선관위에 가면 여야 후보가 모두 와서 탁구공을 뽑아 순서를 정합니다. 국회의원이 많다고 먼저 접수해 주지 않습니다. 후보는 실력으로 대결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뭔가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접수 순위는 추첨하고, 기호도 추첨하는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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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TV 토론 불공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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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여론조사 불공정입니다. 여론조사는 선거 기간에 하면 안 됩니다. 여론조사 전화가 오면 1번, 2번 후보만 묻고 끊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론조사를 하려면 우편물을 보내 후보들을 모두 알린 후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 전화 여론조사는 뒤에 있는 사람들은 말할 기회조차 얻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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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언론 보도 불공정입니다. 모든 신문, 방송, TV가 여야 후보만 집중적으로 보도하고 허경영은 보도하지 않습니다. 방송 보도가 완전히 불공정함에도 중앙선관위는 이를 제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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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선거 자금 불공정입니다. 여야는 선거 비용을 100% 국가에서 지원받지만, 군소 후보는 15% 이상 득표하지 못하면 모든 선거 비용을 개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이는 군소 후보를 짓밟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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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 사전 선거 불공정입니다. 사전 선거는 공정한 선거가 아니며, 부정으로 가는 길이 많습니다. 군소 정당들은 공정하지 못하다고 소문이 나 있습니다. 트럼프도 사전 선거 표 때문에 떨어졌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를 답습하고 있습니다. 투표 당일에 해야 할 투표를 사전 선거로 진행하여 투표용지가 며칠 동안 보관되는 것은 부정을 저지를 수 있는 여지를 만듭니다. 옛날에는 철제 투표함에 열쇠를 채웠지만, 지금은 종이 박스에 넣어 얼마든지 교체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부정을 위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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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 방송 보도 불공정입니다. 방송 보도가 여야 후보에게만 집중되고, 허경영 후보는 전혀 다루지 않습니다. TV 토론, 언론 보도, 여론조사, 기호 선정, 사전 선거, 방송 보도 이 7가지가 불공정 선거의 세트입니다. 이런 불공정이 있는데도 제가 선거에 나가는 이유는 “아웃 오브 사이트, 아웃 오브 마인드” 원칙 때문입니다. 눈앞에서 사라지면 마음속에서도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불공정 선거에 대한 법적 대응 예고
미운 정이라도 들려면 밤낮으로 싸워야 합니다. 보이지 않으면 잊히는 법입니다. 미국에 유학 간 자녀를 둔 기러기 아빠들이 결국 가족을 잃는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불공정에 대해 내용증명을 전부 발부할 것입니다. 중앙선관위를 비롯하여 서울시 선관위 등 모든 곳에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공무원들을 상대로 고소를 시작할 것입니다. 공무원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고소 사건에 연루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우습게 알았다가 공무원들이 줄줄이 고소 사건에 얽히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을 하루빨리 알아보시길 바라며, 다시 한번 허경영 God-man에게 감사드립니다.
쌍벌제 폐지를 통한 부정부패 척결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 때문에 제가 만든 공약이 바로 쌍벌제 폐지입니다. 쌍벌제는 우리나라 부정부패를 만드는 최고의 범죄입니다. 이 죄를 없애겠다는 것입니다. A가 부정을 저지르고 B가 뇌물을 주면, 현재 법은 둘 다 처벌합니다. 그래서 뇌물을 준 자는 절대 입을 열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대통령이 되면 뇌물을 준 자가 입을 열면, 준 뇌물을 국가가 돌려줄 것입니다. 기간에 상관없이 몇십 년이 지나도 신고하면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뇌물을 받은 자는 기간에 상관없이 법적 조치를 받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뇌물이 영원히 사라지고, 부자지간에도 뇌물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아들조차 믿을 수 없는 시대가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쌍벌제를 폐지하고 뇌물을 준 자는 처벌하지 않고 보호하며, 뇌물을 받은 자만 처벌하면 우리나라의 청렴도는 세계 1위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도덕성을 가르쳐 청렴한 국가 공무원을 만들 수 없습니다. 이 제도를 바꾸면 전체가 청렴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뇌물을 주고 수백억을 벌어먹고 나서 나중에 돈이 떨어지면 신고하여 뇌물 10억을 돌려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공무원이 뇌물을 받겠습니까? 실컷 영화를 누리다가 나중에 돈이 떨어지면 신고하여 복수도 하고 돈까지 생기는 것입니다. 어떤 누구도 부정부패에 손을 댈 수 없게 됩니다.
이 쌍벌제는 반드시 폐지되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부정부패를 없애는 지름길은 쌍벌제를 없애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우리나라가 깨끗한 공직 사회가 되게 하려면 이것만 하면 됩니다. 국민에게 청렴하라고, 공무원들에게 예산을 아끼라고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제도를 시행하면 예산 낭비 모든 것을 쌍벌제 폐지로 막을 수 있습니다. 뇌물을 주고 1억짜리 공사를 10억, 100억, 300억에 맡아 조작하여 200억을 나눠 먹는 일이 사라질 것입니다. 국가 예산이 무지하게 낭비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국가 예산은 생선 가게 앞에 놓인 생선과 같습니다. 나라에 도둑놈이 많다는 것을 저만큼 잘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저는 국가 예산을 거울 보듯이 보고 있으며, 공무원들이 예산을 절약하지 않으면 좌천됩니다. 예산이 모자란다고 해야 진급이 됩니다. 예산이 남았는데도 남았다고 하면 다음에 그 예산이 줄어듭니다. 예산 받은 것은 다 써야 한다는 나라는 망했습니다. 국민의 피 같은 세금을 못 사는 사람들에게 배당금으로 나눠주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그걸 안 하고 악착같이 다 써야 합니다. 쌍벌제만 폐지되면 나라가 깨끗해지는데, 그럴 일이 없어서 정말 답답합니다.
God-man을 괴롭힌 자들에게 임할 재앙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선관위, 언론, 국회의원들이 짜고 친 부정 선거 때문에 허경영 대표님이 3위를 기록하며 낙선했습니다. 물 바이러스, 경제 파탄 등으로 대한민국 전체를 심판하실지 궁금하고 걱정됩니다. God-man을 괴롭혔으니, God-man을 우롱하고 God-man의 페어를 훼손했으니, 제 투표용지에 제가 기표를 해보니 찍히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찍히는데 7번만 안 찍히는 것은 인기가 높으니 뭔가 수상한 것입니다. 제가 투표하러 가본 사람인데, 수백 명에게 전화를 받았고 저도 투표를 가봤습니다. 말은 안 하겠지만, 제가 몇 프로를 받았다고 하면 사람들이 웃습니다. 허경영을 찍었는데 왜 표가 그밖에 안 되냐고 난리입니다. 국민들이 오히려 흥분하여 서울 시민들이 저에게 소리소리 지릅니다. 저는 억울하지 않은데, 국민들이 흥분하여 난리입니다. 우리 가족 5명이 가서 전부 저를 찍었는데 표가 몇 만 표밖에 안 된다고 저에게 따집니다. 10%가 넘는 무효표가 나왔습니다. 역대 선거 사상 무효표가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제가 법적으로 절차를 밟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재앙은 제가 여기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누군지를 보여주면 됩니다. 권선징악, 사필귀정입니다. 선을 쌓은 집은 경사가 오고, 악을 쌓은 자들은 반드시 재앙을 맞아야 합니다. 삼척동자도 아는 것을 제가 이야기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이상한 현상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제가 몇 년 전에 경자년에 날아다니는 쥐가 큰 전염병을 옮겨 경제가 파탄 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때는 중국에도 코로나가 없었고 아주 조용할 때였습니다. 전쟁이 나냐고요? 아닙니다. 날아다니는 쥐가 큰 병을 옮기는 해가 오고 경제가 몰락하여 국민들이 고생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한 쥐가 이 나라 전 세계에 오고 있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저에게 쓸데없이 예언을 한다고 했지만, 몇 달 지나지 않아 중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했습니다. 제가 말한 대로 초토화되었습니다. 지금도 사람들이 비대면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예측이 그때 시대를 내다본 것입니다. 경자년의 운세를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발명가 지원과 백궁의 절대 공간
다음 질문입니다. 경북 군위군의 이현동입니다. 발명왕 출품작을 봤는데 굉장히 심각해 보였고, 어떤 발명가분들은 개발 투자비 때문에 힘들다고 하던데요, 대통령이 되시면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도 각 지자체별로 창업지원센터가 있습니다. 아이템을 가진 자들은 모두 지원하는 곳이 있다.지자체에서도 있고 국가에서도 있습니다. 창업지원센터들이 있고, 또 그것을 제시할 수도 있고, 일어날 수도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 정도는 우리나라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자기 혼자 독식하고 있다고 끝까지 고집부리면 몇십 년 동안 개발을 못 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구봉성 님이십니다. 백궁은 모든 별들이 그 뒤를 도는 절대적인 기준인가요? 백궁은 지구와 태양과 달리 움직이지 않는 곳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백궁은 물리학자 아이작 뉴턴이 존재를 입증하려고 했지만 실패했던 절대 공간, 즉 절대 좌표계인가요? 제가 이야기했듯이 백궁은 세 가지 특징이 있다.노 플랫폼, 노 타임, 노 스페이스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절대 공간이라고 하는데, 이 자체는 절대 공간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별들은, 은하계 모든 별들은 양이 있으면 음이 있어야 합니다. 달이 있으면 중성자가 또 있어야 합니다. 태양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세포가 세포 핵을 보세요. 세포가 있으면 양자, 전자, 중성자가 있습니다. 이렇게 세 뿌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완벽한 우주입니다. 이 안에서 태양은 전자가 되어 돕니다. 양자는 중성자는 가운데서 있고, 전자는 뱅뱅 돕니다. 이것이 세포의 기본입니다.
우리 지구 자체를 보세요. 태양과 지구와 달이 있다.양자, 전자, 중성자가 있습니다. 달은 지구를 돌고, 지구는 태양을 돕니다. 이런 세 개의 행성이 기본 단위입니다. 여기는 모든 에너지가 회전합니다. 지구는 달을 돌면서 지구를 돌고, 지구는 돌면서 태양을 돕니다. 이 단위가 또 북극성을 중심으로 돕니다. 지구는 시속 1600km로 자전합니다. 자전 공전 속도는 시속 107,160km로 돕니다. 태양을 도는 속도는 시속 11만 km입니다. 비행기가 시속 800km로 달려도 어지러운데, 우리는 지구라는 이 별을 타고 시속 11만 km로 가고 있는데도 어지럽지 않습니다. 왜 이럴까요? 우리 몸의 달팽이관에서 회전 공간을 막아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고장 나면 몸이 빙빙 돌게 됩니다.
이 지구는 백궁과 달리 음양의 시스템이 있다.백궁은 절대 공간이며, 플랫폼, 시간, 공간이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저를 통해 백궁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만난 지 몇 년 되었습니까? 5년 전에 저를 만났습니다. 여러분은 시간이 있지만, 저는 시간이 없습니다. 마음대로 시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것만 봐도 제가 누군지 알아야 합니다. 5년 전에는 레벨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레벨이 무한대입니다. 무한대 곱하기 무한대는 무한대입니다. 숫자가 더 이상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거기까지 여러분들이 올라가 있습니다. 백궁에 가면 제가 있는 5km 이내에 살게 됩니다. 자전, 공전이 없습니다. 절대 공간입니다. 제가 5년 전으로 돌아가면 레벨이 없지만, 3년 전으로 돌아가면 레벨이 있다.4년 전으로 돌아가면 레벨 1이 있다.5년 전으로 돌아가면 레벨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를 만나지 않았으니 레벨이 있을 리가 없습니다. 이 레벨은 제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저 위에 백궁에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금 나타나서 우리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데도 천국이 없다는 한심한 인간들을 제가 뭐라고 해야 합니까? 이런데도 여러분의 성적표가 없다고 생각하고 허경영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인생은 물거품, 영혼의 가치와 앱의 힘
이렇게 레벨이 분명히 저를 만나기 전 5년 전에는 제로였는데, 지금은 레벨이 무한대입니다. 무한대 곱하기 무한대, 그렇게 많은데 어떻게 여러분들은 백궁 꿈이 없다, 낙원이 없다는 말이 나옵니까? 레벨을 측정해보니 신계가 맞습니다. 10년 전으로 돌아가면 레벨이 없습니다. 저를 만난 날을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4년 전으로 돌아가면 레벨 1이 있다.4년 1개월 전으로 돌아가도 레벨이 있다.4년 6개월 전으로 돌아가도 레벨 1이 있다.4년 10개월 전으로 돌아가도 레벨 1이 있다.저를 만났을 때가 4년 10개월 초였다는 소리입니다. 4년 11개월 전으로 돌아가면 레벨이 없습니다. 제가 만난 지 4년 10개월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저장해 놓은 것이 아니라 백궁에서 저장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물으면 답이 나옵니다. 통장 비밀번호도 나옵니다.
여러분들의 인생은 오존 세계입니다. 이 세상에 너무 미치지 마십시오. 백궁이라는 곳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시궁창에서 머리를 써가면서 싸우고 괴로워하고 울고불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궁창입니다. 여기서 시장이 되고 대통령이 되는 것이 대단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을 단련시켜 줄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자리가 욕심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여기서 여러분들과 매일 같이 지내는 것이 더 좋습니다. 딱딱한 곳에 들어가서 뭐 하는 것이 재미가 있겠습니까? 여기서 강의하는 것이 더 좋지만, 여러분들을 변화시켜 줄 자리를 만들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주는 명예는 거품입니다. 일체의 외부 비염, 한복 이미 여러, 여겨 전이니, 언니 뭐, 2 * 체 크잖아. 위법이 뭐든, 이유 입법, 이용 없네요. 위 범이 영어가며, 예, 그게 꾸미는 꼼, 어, 환, 환상 포토, 이거 뭐여? 물거품, 물거품이야. 영어가 모형입니다. 그림자입니다. 이슬입니다. 번개뿐입니다. 이 자체가 물거품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4년 11개월 전에 저를 만났는데, 그때부터 레벨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4년 12개월 전으로 돌아가면 레벨이 없습니다. 저를 만난 것은 적어 놓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테스트해보면 저를 언제 만났는지, 몇 월 며칠까지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인생은 여러분의 몸을 차용한 것입니다. 인간과 동물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인간은 죽는 즉시 21g이 없어집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연구한 결과, 동물은 죽을 때 0g이지만, 인간만 죽을 때 21g이 줄어듭니다. 동물의 영혼이 백궁으로 가서 인간의 영혼이 될 때는 절대 질량을 받아 21g이 됩니다. 영혼이 질량이 없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그 21g의 질량을 백궁에서 받을 때는 동물의 영혼은 질량이 없습니다. 그것이 백궁에 가서 다시 인간의 영혼을 받을 때는 질량이 생깁니다. 과학자들은 왜 이런 현상이 오는지 아직도 회전만 하고 있습니다. 불가사의에 들어가 있습니다. 왜 인간은 살았을 때와 죽은 직후 21g이 가벼워지는지, 왜 개는 죽었는데 무게가 그대로인지 알 수 없습니다. 동물의 영혼은 무게가 없고, 인간의 영혼은 절대 가치가 있습니다. 에너지 덩어리이며 무게가 있습니다. 그것이 공간을 이동하고 백궁까지 오가는 시간이 걸립니다. 얼마나 특이합니까? 그래서 인간과 동물에게 차이가 있습니다. 이 지구는 물거품이지만, 인간의 영혼은 새로운 절대 공간에 들어가서 다시 영혼을 받아 생명처럼 올 수 있습니다. 그런 모든 시스템을 만든 자를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 앱의 무한한 능력과 세계 경제 혁명
다음 질문입니다. 김순자 님이세요. God-man에게서 천사 들어가라고 말씀하실 때 이어폰을 끼고 들어도 천사님이 들어오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앱은 영혼은 10만 원짜리 1만 천사, 100만 원짜리 축복 앱입니다. 이것을 터치하면 천사가 들어오고, 축복하는 제 말이 찾아오면서 귀에 들립니다. 터치하면 천만 원짜리 기업 축복이 들어와 장사가 잘되게 합니다. 천만 원짜리 기업 축복을 받으면 1100만 원을 받게 됩니다. 이 앱은 전 세계 언어로 나옵니다. 이 앱의 가치는 경 단위입니다. 너무 어마어마해서 누가 낼 수가 없습니다. 여기에는 1억짜리 완전 천사 이름을 딱 걸어놓고 자기 이름을 등록하면 이 앱에서 완전 천사가 들어가라고 나옵니다. 제가 직접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제 목소리가 그 앱에서 나옵니다. 이 앱은 전 세계 각국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 저장되는데, 지금 80% 만들었습니다. 곧 앱이 나옵니다. 핸드폰에 플랫폼을 통해 들어가면 됩니다.
이것을 제가 대한민국의 대통령, 세계 통일 자금을 쓰기 위해 일본의 손정의 회장과 손을 잡고 100조 정도에 팔 수도 있습니다. 저는 100조가 있어도 이러한 데 지장이 없으니 괜찮습니다. 사실은 1000조를 받아야 합니다. 실제로는 1000조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돈이 안정적으로 들어옵니다. 손정의 회장과 제가 함께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 앱을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너무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니라 그냥 터치만 하면 됩니다. 중국 사람, 일본 사람들도 많이 사용할 것입니다. 부자들의 돈이 한국으로, 제 통장으로 자동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손정의 회장과 제가 지분을 나누게 될 것입니다. 제 말이 돈다발입니다. 손정의 회장이 1000조를 주고 다 가져가도 됩니다. 손정의 회장은 100조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하루에 10초씩 들어옵니다. 제가 어떤 사람입니까? 과학자들이 분석할 수 없는 절대 능력입니다. 여기는 지구처럼 자전, 공전이 없습니다. 시공을 초월합니다.
미국에서 온 박 교수님, 세계 총괄 위원장님도 저를 만날 필요 없이 축복받고 싶어 합니다. 우리 각 센터에서 허경영 영성 센터에서 앱을 가지고 축복을 넣어주면 됩니다. 돈을 내고 축복받으세요, 기업 축복받으세요, 완전 천사 받으세요. 그러면 앱에 300만 원 백궁민 표가 추가됩니다. 이렇게 앱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시험 칠 때 천사 축복이 있으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돈 많은 사람은 이것을 넣고, 없는 사람은 누구에게 물어봅니다. 이것을 가지고 전 세계 사람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방송에 이것을 광고할 것입니다. 전 세계 최대 광고를 할 것입니다. 도박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이것을 누른 다음에 축복받고 도박을 할 것입니다. 돈이 무지하게 들어올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전 세계의 대한민국 국민과 교포들은 돈방석에 앉을 것입니다. 제가 이런 돈과 지금 뭐 하고 있습니까? 제가 완전 천사를 주는데 시간이 1초 걸립니다. 이것을 다 먹었습니다.
앱에서 레벨을 올릴 수 있습니다. 10만 원을 넣으면 레벨이 올라가는 양이 정해져 있습니다. 10만 원을 넣으면 레벨이 팍팍 올라갑니다. 제가 명령하면 그렇게 됩니다. 제가 얘한테 명령하면 얘가 제 말을 알아듣고 그대로 시행합니다. 이런 앱이 있으면 제가 나서서 축복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은 원시적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병을 고치는 앱도 있습니다. 법률적으로 그렇게 쓸 수는 없지만, 에너지 앱이 있는 것입니다. 10만 원을 넣으면 에너지가 팍 들어옵니다. 행운 앱, 천사 앱, 에너지 앱이 있다.힘이 없거나 시험 공부 중인데 몸이 아프면 에너지를 받으면 환자들은 매출이 올라가고, 몸이 불편하면 나아집니다. 이 앱이 계속 나올 것입니다. 앱이 나오면 저는 여러분 앞에서 이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은 알리는 단계입니다. 만나서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핸드폰에 앱만 깔아주면 나아지는 것을 보고 허경영이 국가의 보물로 지정될 것입니다. 나중에는 유엔에서 평화상을 받고, 노벨 평화상과 세계 경제 평화상을 받아올 것입니다. 모든 전쟁이 사라지고, 전 세계가 제 말 한마디에 움직일 것입니다. 이 앱이 나오면 선진국들이 놀랄 것입니다. 영어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5대 종교 시설에 천년을 다녀도 천사를 볼 수 없습니다. 천사를 직접 보고 만날 수 있습니다. 과거 미래로 가고 레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레벨이 많은 사람이라도 10년 전으로 돌아가면 레벨이 없습니다. 제가 10년 전으로 돌아가 명령하는 것입니다. 레벨이 없지만, 10년 전에 레벨을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허경영 God-man, 예수님, 부처님을 불러보겠습니다. 예수님을 4번 불렀는데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부처님을 불러도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백궁과 관련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10번 부르니 레벨이 무한대까지 올라갔습니다. 무한대가 100개입니다. 허경영을 한 번 부르는 것이 이렇게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저에게 눈 한번 흘리거나 헛소리를 지껄이면 엄청난 대가가 따를 것입니다. 정인태 교수를 비난하는 방은 빨리 폐쇄시키십시오. 다음에도 이런 이야기가 들리면 제가 에너지를 보낼 것입니다.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절대 능력
여러분들의 레벨을 제가 뺄 수 있습니까? 레벨은 뺄 수 없습니다. 백궁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과거로 가서 레벨이 없는 곳에서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원위치로 해버리면 옛날 레벨이 그대로 있습니다. 제가 과거로 가서 처음 온 사람으로 만들 수 있고, 레벨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과거 미래로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 절대 공간에 있는 자입니다. 저를 의심하고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림도 없는 말씀입니다. 실제 영적인 무한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누가 에너지가 있겠습니까? 이것은 병 고치는 것과 연관이 있다.이것은 레벨입니다. 백궁에 갔을 때 점수를 올리는 것입니다. 자기가 올리고 싶은 것을 10만 원 내고 올립니다. 미국에서도 저를 만나지 않아도 올릴 수 있습니다. 이것이 앱입니다. 이 앱이 만들어지면 저는 몇 달 만에 대한민국 1위 재벌이 되고, 1년 만에 세계 1위 재벌이 될 것입니다. 나중에는 세계 1위 재벌이 된 이후에는 다른 재벌과 수천억 배 차이가 날 것입니다. 세계 은행이 될 것입니다. 없는 사람, 어려운 사람들에게 최고의 좋은 시설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아프리카나 필리핀 등 열악한 환경의 어린이들에게 많은 돈이 자동으로 나갑니다. 그때는 그것을 가지고 직접 전 세계 예산을 논하고, 부자들에게 돈을 받아 국가들에게 예산을 주고, 학교도 만들어주고, 화장실도 만들어주고, 현대식 건물로 바꿔주고, 생활에 보태줄 것입니다. 기아에 허덕이는 사람들이 다 없어질 것입니다. 환경을 살리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상금을 줄 것입니다. 환경 기업인들에게 어마어마한 상금을 줄 것입니다. 세계가 바뀔 것입니다.
제 이야기가 너무 길었습니까? 미래의 재벌 허경영입니다. 시간상 오늘 여기까지 해야 하는데, 저희 어머니가 두 달 전에 87세인데 팔을 다치셨습니다. 교수님이나 다른 병원 의사 선생님들 여러 군데서 진료를 했는데 수술을 절대로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God-man에게, 여기 오시지는 못해서 이렇게 말씀만 드렸습니다. 에너지를 받고 지금은 팔을 쓰신다고 합니다. God-man을 빨리 알아보시고 여러분들 빨리 God-man을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신께 감사와 박수 부탁드립니다.
194th The Era of Huh Kyung-young Reforming the Corrupt Political System and national debt – April 18, 2021
핵전쟁 위협과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전
작금의 투쟁, 말법, 종말 시대에 100만 명의 젊은 불체자가 없는 전쟁, 즉 100만 리까지 연기 구름이 퍼지는 핵전쟁에 대한 예언이 있다.이 핵전쟁을 막기 위해 허경영 God-man에게서 오셨습니다. 국경도 없고 정부도 없는 세상, 너나 할 것 없이 인간이 존귀하게 대접받는 세상, 천하가 한 가족인 세상, 이런 아름답고 완전한 세계 통일을 이루기 위해 예언되고 예정된 지도자 허경영 God-man에게서 머나먼 별나라 120억 광년에서 오셔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미국 헌법과 한국 헌법의 비교: 개헌의 문제점
미국은 알파벳 숫자가 26개였기에 1764년에 처음 헌법을 만들면서 26조만을 제정했습니다. 이 26조 헌법은 200년 동안 한 번도 개정되지 않고 그대로 지켜져 왔으며, 미국은 이 헌법을 바탕으로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반면, 우리 헌법은 전체 130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128조, 129조, 130조는 대통령 개헌에 관한 조항입니다. 대통령 권력을 연장하거나 중임할 때 재적 의원 과반수 이상의 발의로 개헌할 수 있으나, 헌법을 바꾼 대통령은 그 바꾼 헌법의 적용을 받을 수 없습니다. 즉, 임기가 다 되어가는 대통령이 헌법을 개정해도 소용이 없으며, 중임할 수 있도록 바꾸더라도 본인에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230개의 법 조항을 가지고 있습니다. 헌법 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명시되어 있지만, 역대 대통령들은 이를 바꾸려 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국민은 18세부터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주주로서 매월 150만 원씩의 국민 배당금을 돌아갈 때까지 받는 중산층으로 보장받는다’로 헌법 1조를 바꾸고자 합니다.
복잡한 법 체계와 삶의 본질 성찰
우리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비대면 시대에 접어들면서 가정으로 돌아가게 되자, 우리는 ‘왜 사는가’,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를 돌아볼 때가 되었습니다. 각자 자기 위치에서 ‘왜 이 세상에 와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옛날에는 보이지 않던 가족과 이웃도 이제는 보아야 합니다.
태국은 왕과 정부가 공존하여 민주주의와 왕정이 함께 있다 보니 헌법이 300조에 달할 정도로 복잡합니다. 반면 영국은 헌법 자체가 없고 판례법으로 나라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에 7번 출마하면서 우리나라의 법이 용서할 수 없는 법임을 깨달았습니다. 친일파들이 만들었는지, 어떤 집단이 만들었는지 알 수 없지만, 이 헌법은 폐지하고 다시 제헌을 해야 합니다. 미국처럼 알파벳 26개에 맞춰 26개 조항만 있는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헌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현재의 법으로는 우리나라에 희망이 없습니다.
불공정한 선거 제도와 언론 보도
시장 선거를 치러보면 여야 후보는 천차만별의 지원을 받지만, 군소 후보는 방송에 한 번도 내보내 주지 않습니다. 국가 세금으로 운영되는 KBS나 MBC 같은 정규 방송들은 군소 후보를 보도하지 않습니다. 이는 국민의 알 권리를 가려놓고 투표를 하게 만드는 행위입니다. 투표 자체가 여론 조사인데, 선거 전에 여론 조사를 공표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선거 전에는 여야 후보가 몇 명인지 줄기차게 알려야 합니다. 21세기까지 이런 무법천지는 처음 봅니다. 중앙선관위 공무원들의 월급이 어떻게 나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언젠가 대한민국 역사가 언론과 중앙선관위, 국회를 심판할 것입니다. 신이 와서 지켜보는 데도 개망나니 짓을 하고 있다면 안 됩니다. 저는 웃으면서 살고 싶고, 국민들에게 웃음을 주어 우리나라를 밝은 사회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들을 심판할 때도 웃으면서 할 것입니다.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7가지 불법과 불공정을 경험했습니다. 국민들은 선거가 옳다고 착각하고 있지만, 이는 민주주의라는 포장만 씌운 양아치 행위입니다. 양 머리를 갖다 놓고 고기를 파는 격입니다.
위성 정당의 폐해와 정치 자금 불공정
과거 창당을 통해 국회의원 15명을 만들 수 있었을 때, 국회에서 전국구 10명을 군소 정당에 주겠다고 법을 바꿔 여야 지도부가 국민들에게 인심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민주당이 위성 정당인 미래 대표를 공개적으로 만들자 야당의 비난을 받았습니다. 헌법 4조에 따라 위성 정당은 불법이었지만, 상대 정당의 법률 학자와 검사, 판사 출신 국회의원들은 이를 묵인했습니다. 결국 민주당이 위성 정당을 포기하자 야당도 위성 정당을 만들어 군소 정당에게 돌아가야 할 표를 모두 가져갔습니다.
국회는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 전국에 255명의 후보를 내보냈습니다. 그들은 편법, 불법, 탈법, 위법, 범법 등 5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군소 후보의 국회의원 자리를 싹쓸이했습니다. 저는 침묵하고 있었지만, 이번 시장 선거를 통해 국가 세금을 받는 KBS와 MBC조차 여야 후보만 보도하고 허경영 후보는 1, 2분만 보도하는 현실을 보았습니다. 이로 인해 허경영 후보는 낙선 후보로 선정되는 정발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선관위는 이러한 불공정한 보도를 제재해야 합니다. 아무리 국회에서 여야 정당에 기득권을 주더라도 분수가 있어야 합니다. 후보가 된 이상 모든 후보는 평등하고 공정하게 대우받아야 합니다. 국회의원이 많은 당에서 나왔다고 해서 특권을 주는 것은 선거가 아닙니다.
여론 조사의 문제점과 기호 선정의 불공정
여야가 항상 1번, 2번을 독차지하는 선거 풍토도 고쳐야 합니다. 기호도 추첨으로 정해야 합니다. LH 사태를 보십시오. 아파트 분양권이나 땅 투기 같은 문제들이 터져도 국민들은 잘 모르지만, 정치권은 다 알고 있습니다. 좋은 땅을 사놓고 돈을 챙기는 것이 말이 됩니까? 여야 정당 국회의원들은 무조건 1번, 2번을 가져갑니다. 후보가 된 이상 동등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 아버지가 대법관이라고 해서 사법고시에 우선권이 있을 수 없듯이, 선거에서도 동등해야 합니다.
여론 조사와 투표는 바로 여론 조사입니다. 투표를 통해 누가 1등인지 뽑는 것이지, 투표 전에 여론 조사를 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여론 조사에서 1번, 2번만 부각되면 다른 후보들은 전화가 끊겨 버립니다. 이는 1번, 2번 후보만 여론 조사에 올라가게 만드는 불법적인 행위입니다. 국민이 몰래 들어와서 투표하는 것인데, 미리 여론 조사를 통해 여야만 보도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이는 용납할 수 없는 공산주의에서도 없는 불법입니다. 저는 방송을 보면 여야만 나와서 텔레비전을 보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어느 국민 하나 입도 뻥긋하지 않고 저 혼자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정말 몸서리치는 불균형이고 불평등 사회입니다. 배치 단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특권을 주면 안 됩니다.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기호 선정 불공정입니다.
정치 자금도 불공정합니다. 여야는 선거 비용을 국가가 무조건 대주지만, 군소 후보에게는 선거 자금을 대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득표율이 많이 나온 사람에게는 대주지 말아야 합니다. 정치 발전을 위해 군소 후보를 나중에라도 보좌해 주더라도, 득표율이 높은 여야 기득권에게는 자금을 안 줘야 합니다. 당이 활발하기 때문에 당비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대통령 선거 때 여야에게 500억 원을 국가가 지원해 줍니다. 저는 대통령 선거에 나갈 때마다 천문학적인 돈을 두 번이나 냈지만, 15% 득표율이 안 나왔다고 10원도 지원해 주지 않습니다. 떨어진 군소 후보에게 오히려 지원을 해주고, 여야는 당이 크니까 지원 안 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 여야에 지원해 주는 돈은 천문학적인 돈입니다. 재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에 1조 원이 들어갑니다. 선거가 있는 해에는 국가 예산 1조 원이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왜 1조 원을 낭비합니까? 이런 것은 없어야 합니다. 돈 많이 벌고 싶으면 자기 돈 가지고 하라고 해야 합니다. 왜 국가에서 피 같은 국민의 세금을 그 사람들에게 줍니까? 이런 것을 바꿔야 합니다.
국가 부채 증가와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국가 부채가 우리 gdp와 같습니다. 약 2천조 원에 육박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재임 3년 전에는 1500조 원이었던 나라 빚이 360조 원 늘어나 2천조 원에 육박했습니다. 1년에 100조 원 이상씩 나라 빚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엄청난 증가 속도입니다. 국가가 방만한 경영을 하여 국영 기업이 적자를 내고, 개인 기업들은 파산했습니다. 이런 방만한 경영을 하면서도 제가 그동안 강의하면서 이런 말을 안 했더니 사람들이 정신을 못 차리는 것 같아 이제는 바른말을 해야 합니다.
국가 예산의 70%는 국민들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그러면 국민들이 부부싸움도 70% 줄어들고, 이혼도 70% 줄어들 것입니다. 매월 배우자 용돈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18세부터 자살도 70% 줄어들고,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도 70% 줄어들 것입니다. 병원비, 의료보험도 70% 줄어들고, 병원 가는 환자도 70% 줄어들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음이 몸을 지탱하는 세 가지 요소인 운동, 음식, 마음 중 스트레스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을 만나면 즐겁고, 직장에서 쫓겨나도 즐거울 것입니다. 한 달에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까 쫓기는 마음이 사라져 사람들을 만나면 즐거운 것입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 해결 방안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차오르는 냉각수에는 플루토늄을 비롯한 엄청난 독성 물질이 있다.이런 독성 물질은 반감기가 최소 1만 년 이상 걸리는 것들이 허다합니다. 방사성 물질이 바다로 유출될 경우 해양 오염이 심각할 것입니다. 이탈리아 마피아가 방사성 폐기물을 바다에 버려 그 지역 주민들이 암에 걸린 사태도 있었습니다.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의 냉각수를 바다로 유출시키려 합니다. 그러나 이는 전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우리나라에도 20여 개의 원자력 발전소가 바닷가에 있는 이유가 중수로에서 나온 물을 바다에 버리기 위함입니다.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전 세계가 해양 투척을 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도, 영국도 해양 투척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오염수 문제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오염수에서 핵 물질을 뽑아내 콘크리트로 만들어 영구 보존하고, 걸러낸 물만 방류하면 됩니다. 그러면 현재 원자력 발전소에서 방류하는 물보다 더 깨끗한 물이 될 것입니다. 인간의 기술은 부족하지만, 저는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양 방류 직전, 물에서 세슘이나 플루토늄 같은 핵 물질을 걸러내는 기술을 개발하여 고체 처리하고, 이를 콘크리트로 만들어 광산 굴에 영구적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도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사용 후 핵연료봉 같은 물질을 바다 속에 저장하고 있습니다.
태양열 전지판의 환경 문제
앞으로 환경에서 신경 써야 할 것은 태양열 전지판입니다. 태양열 전지판에서도 납 성분이 나와 설치된 토양을 중금속으로 오염시킵니다. 패널 수명이 길지 않아 10년에 한 번씩 걷어서 버려야 하는데, 그 부피가 빌딩만 합니다. 이것 또한 방사능 물질과 같습니다. 태양열 전지판은 납, 중금속, 핵 물질에 오염된 것이므로 함부로 버릴 수 없습니다. 이를 처리할 곳이 없어 앞으로 처치 곤란이 될 것입니다. 함부로 태양열 전지판을 설치하면 안 됩니다.
미래 에너지와 식량 문제 해결
핵발전소 대신 제가 대통령이 되면 핵보다 뛰어난 연료를 알려줄 것입니다. 공기 중에서 탄소를 뽑아 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탄소를 연료로 쓸 수 있는 기계를 만들어 대량으로 뽑아낼 수 있습니다. 고기는 고기 배양기, 채소는 채소 배양기, 쌀은 쌀 배양기 등 식품 배양기를 만들면 시장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발효기에 우유를 넣으면 치즈가 되고 몸에 좋은 발효 물질이 됩니다. 여기서 나온 채소와 고기를 먹으면 성인병 치료제가 되고 살찌는 것도 제로가 됩니다. 설거지도 필요 없습니다. 이런 식의 생활이 가능해지면 개인들이 충분히 살 수 있습니다. 지금은 생활비가 너무 많이 들어 인간들이 번뇌와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목구멍 문제가 간단히 해결될 수 있는 시대를 제가 만들 것입니다. 신이 등장하지 않으면 이 세상에는 미래가 없다는 것을 이제 알아야 합니다.
물질 변화 능력과 호르몬의 영향
원자력 발전소 문제는 허경영이 나타나기 전에는 인류가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가서 물질이 있는 곳에 허경영 에너지를 넣으면 물질이 바뀔 것입니다. 전 세계의 핵 물질 고통을 제가 한 번만 초청받아 가면 말 한마디로 암흑 물질로 바뀌어 영양분으로 변할 것입니다. 인간들은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세슘의 반감기가 1억 년이라고 하지만, 제가 마음속으로 변화시키면 0.1초 만에 바뀝니다. 수소 원자 하나가 첨가되면서 원자가 만들어지듯이, 저는 물질의 성분을 마음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후쿠시마 일대를 옥토로 만들고 싶다면 일본 수상과 천황이 와서 고개 숙이고 살려달라고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한국의 위대성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언젠가 그런 때가 올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가계 부채 해결
제가 대통령이 되면 1억 원을 지급하겠다고 했습니다. 채무가 있다면 은행 채무는 1억 원을 줄 때 공제됩니다. 1억 원을 지급하면 국민들의 빚이 없어집니다. 현재 국가 부채는 2천조 원이지만, 개인 가계 부채는 1700조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18세부터 1억 원씩을 주면 개인들이 어떤 빚도 탕감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가 은행에 잡혀 있다면 은행 빚이 해결된 후에 지급되어 국민의 빚이 없어집니다. 빚이 없는 사람은 그 돈을 온전히 받게 됩니다.
사채는 1억 원 지급과는 별개로 특별히 접수를 받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각 동네에 사채 접수처가 생길 것입니다. 사채가 있다면 이자 냈던 증거와 계약서가 있어야 합니다. 사채는 100% 해결해 줄 것입니다. 돈 천만 원 빌렸다가 1억 원이 된 사람도 있었는데, 사채 원금과 밀린 이자는 국가가 알아서 조정할 것입니다. 젊은이든 나이 든 사람이든 사채가 있는 사람은 모두 해결해 줄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은행 빚을 해결하는 것입니다. 사채를 갚아주는 돈은 1억 원과 관계가 없습니다. 1억 원은 은행 채무가 있는 사람에게만 공제됩니다. 사채는 국가가 책임지기 때문입니다. 돈 빌려주고 못 받는 사람도 그때 다 받을 수 있습니다. 사기꾼이 아무리 지나도 상관없이 다 해결해 줄 것입니다. 서민들의 피 같은 돈을 20년 지나도 못 받는 경우도 있는데, 제가 다 갚아줄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살판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물귀신과 영혼의 존재
물귀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기 심리가 불안해질 때 물에 빠지면 귀신이 잡아당긴다고 생각하여 허우적거리다 죽는 것입니다. 물에 빠진 사람이 귀신을 보고 다시 살아난 사람은 없습니다. 물에 빠지면 우리 몸에는 혼백이 있는데, 혼만 나가면 다시 돌아올 수 있지만, 백까지 나가 버리면 죽은 사람입니다. 혼백이 같이 나가 버리면 죽는 것입니다. 혼백을 구분해서 보는 것입니다. 물에 빠진 아이 둘을 건져냈을 때, 둘 다 의식은 없고 숨도 안 쉬지만, 인공호흡을 하면 한 명은 살고 한 명은 안 살아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혼백이 같이 나갔는지, 혼만 나갔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람 몸에 들어간 다른 영혼이 사람을 괴롭히거나 죽게 만들면 그 영혼은 가중처벌을 받는지, 아니면 인간의 보행에 의한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사람 몸에 들어가는 귀신은 실제 있는 일입니다. 인간이 어떤 이쁜 사람을 스토킹하듯이, 귀신도 사람을 스토킹합니다. 사람이 죽으면 죄가 많은 영혼은 금방 몸을 받을 수 없고, 대기 기간이 길어지면 귀신이 오래 가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이 후손 없이 끊어지면 그 부모 영혼은 갈 곳이 없어 귀신 상태로 대기합니다. 그러다가 자기 집안에 누가 들어오면 그 몸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본인이 원할 때만 가능합니다. 자기 집안 후손이 없으면 다른 집으로 들어갈 수도 있지만, 꼭 자기 집으로 들어가겠다고 하면 대기 상태로 남습니다.
이 귀신들이 대기하다가 이쁜 여자가 보이면 그 여자에게 들어갑니다. 남자에게는 잘 안 들어갑니다. 이쁜 남자 귀신이 여자에게 들어가서 교제하고 대화합니다. 무당 중에는 귀신과 대화하는 무당이 있다.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귀신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산에 가서 기도를 하지 않으면 귀신은 떠나 버립니다. 무당이 돈만 벌고 잘 먹고 잘 살면 귀신은 달아납니다. 여자가 변절하여 매력을 잃고 청순미가 없어지면 귀신이 떠나고, 다시 기도하면 불쌍해서 돌아오기를 반복합니다. 그러다 나중에는 귀신이 영영 돌아오지 않아 무당 생활이 끝나는 것입니다.
우주의 유한성과 무한성, 그리고 마음 경제
우주의 공간은 무한한데, 지구와 같은 사람이 사는 행성의 개수는 362무 8800불 개로 유한한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상극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무극 시대가 올 것입니다. 상생 시대에는 사람들이 양심이 있었고, 수렵 시대에는 땅의 경계가 없었습니다. 농경 시대가 오면서 상극이 시작되었고, 땅따먹기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이제는 상극 시대가 지속되는 시점에 제가 온 것입니다. 이제는 무극 시대, 즉 블랙홀 시대입니다. 모든 정치 권력과 산업이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 없어집니다. 제가 말만 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이산화탄소가 없어지고, 새로운 것이 창조되는 기술로 지구를 무극 시대로 만들 것입니다.
362무 8800불 개의 별이 유한하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직 1단계 공부밖에 못 했기 때문에 유한과 무한을 구분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유한과 무한은 여러분이 목으로 분리한 것입니다. 무극이라는 말은 상생도 아니고 상극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상생과 상극의 중간이 아니라, 상생도 없고 상극도 없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인간들에게 뭔가를 가르쳐 주는 것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오염 물질을 없애는 것이 제 말 한마디면 되는데, 인간들은 아무리 과학을 접목시켜도 한계가 있습니다.
중도라는 말은 선과 악의 중간이 아니라, 선도 없고 악도 없다는 말입니다. 유무는 유무로 이루어집니다. 오매도 오매로 이루어집니다. 중도가 유가 되나, 무가 되나는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성계와 무학대사의 일화처럼, 중도의 안경을 쓰면 모든 것이 중도로 보일 뿐입니다. 유무나 선악 같은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경제는 물질 경제가 아니라 심리 경제, 마음 경제입니다. 마음이 물질을 움직이는 것이지, 실물이 경제를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이 흥이 나고 마음의 안정이 되면 경제가 살아납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국민들이 돈을 쓰고 경제가 살아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기가 꺾이면 돈을 움켜쥐고 소비가 끊어집니다. 심리적으로 위축되면 경제 지표가 떨어집니다. 경제는 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기분이 좋아지면 돈을 쓰게 되고, 지갑을 열게 됩니다.
제가 중도라는 안경을 써 버리면 세상이 무극 시대가 됩니다. 제 유튜브를 쭉 보다 보면 사람들이 무극 시대에 도달합니다. 무극은 상극 상생과도 관계없고, 상극과도 관계없습니다. 상관없는 시대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바뀌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지구는 그대로 있지만, 마음이 바뀌면 나쁜 사람을 봐도 여유가 생깁니다.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유무에 치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362무 8800불 개의 별은 여러분이 숫자 개념으로 보니까 숫자가 보이는 것입니다. 신이 바라볼 때는 숫자가 없습니다. 불교가 위험한 것이 유와 무를 분리하여 무상을 나타낸 것입니다. 무극은 무상이 아닙니다. 안경을 쓰는 주체가 중요한 것입니다. 개개인이 그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면 숫자도 있고 사람도 있고 동물도 다 있습니다. 요가 없는 것이 아니고, 모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육체가 있는 것입니다. 즐거움도 있고 다 있지만, 말썽을 일으킬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중도의 안경을 마음이 도달해 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3위와 진보 정치의 몰락
신동아 기사에 따르면, 이번 재보선에서 여당이 패배하고 야당이 압승했지만, 이는 진보 진영 전반의 몰락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진보 정치가 시들해져 폭삭 망해 버렸습니다. 국회의원이 한 명 있는 정의당이나 기본소득당조차 허경영 후보에게 밀렸습니다. 허경영 후보는 5만 2천 7백 표를 얻어 득표율 1%를 넘기며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허경영 후보가 알려진 것보다 훨씬 단단한 지지표를 지닌 인물임을 보여줍니다.
진보 정당들이 허경영만큼 득표를 하지 못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허경영 후보의 득표율은 2020년 4월 15일 제21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0.2%를 기록했고, 이번 재보선에서는 1.07%를 얻었습니다. 이는 크게 놀랄 일이 아닙니다. 문제는 그 어떤 진보 정당도 허경영만큼 득표를 하지 못한다는 데 있습니다.
신동아는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 것은 허경영의 승리가 아니라 진보 진영 전반의 몰락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한국의 진보가 악플보다 무서운 무플의 수렁에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선전이 계속되는 이유와 한국의 진보 세력이 허경영보다 못한 존재가 된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현실 감각의 부재. 둘째, 핵심 의제 부재. 셋째, 권력 의지의 부재입니다.
이번 재보선은 기본소득 선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기본소득 공약이 부각되었습니다. 허경영 후보는 18세부터 국내 모든 직업의 부익부 빈익빈을 없애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게다가 허경영 후보는 기본소득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시장 급여와 판공비 100억 원을 받지 않고 시민들에게 돌려줄 수 있다. 이는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주고 있는 셈입니다. 국민들을 겁내고 국민들을 도와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보당은 그런 공약이 없었습니다. 공탁금과 판공비만 받겠다는 사람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허경영 후보가 말한 것은 기본소득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잘못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1등, 2등이 아니라 3위가 주목받았습니다. 모든 언론에서 허경영 후보가 어떻게 3위를 할 수 있었는지, 1.07%밖에 못 받았는지에 대해 난리가 났습니다. 저는 15% 이상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195th The Cycle of Life Why Huh Kyung-young Says We Return Instead of Die – April 25, 2021
한국 정치의 한계와 허경영의 시대적 소명
대한민국의 정치는 현재 정체되고 매너리즘에 빠져 썩어 버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역사의 사이클에서 한국 정치는 터닝포인트의 한계점에 다다랐으며, 이제는 리모델링으로 해결될 수 없습니다. 하늘에서 예비된 허경영이 유신을 들고 나올 수 있도록 투표를 통해 역성 혁명을 이루어야만 합니다. 저는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왔으며, 이 사회 시스템을 시대에 맞게 바꾸어 놓아야 할 역사적인 소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눈높이 교육의 중요성: 청소년과 소통하는 법
청소년에게 아버지가 40세의 나이로 꾸짖으면 청소년은 알아들을 수 없습니다. 16세 청소년에게는 아버지가 18세였을 때를 생각하며 이야기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18세 때는 이랬지만, 너와 비교해 보면 아버지가 잘했다고 볼 수도 없다”는 식으로 시작해야 청소년이 아버지 말에 귀를 기울입니다. 높이를 20년 당겨야 합니다. 40세 나이에 18세 아이를 맞춰 “이 녀석은 정신이 있는 놈이 없는 놈이야?”라고 하면 그 사람은 아버지 말을 듣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아이의 마인드에 맞춰 이야기해야 합니다. “나는 아버지가 18세 때 생각해보니 너보다 좀 못한 것 같다. 너는 공부도 학원도 많고 책도 많고 열심히 하는 편이지만, 아버지 때는 그런 것이 없어 너보다 좀 못했다. 나는 여자 문제도 너보다 더 방황했고, 성적인 문제도 교육을 시켜주지 않으니 어떻게 연애를 하는 건지, 만나면 실수하고 잘못되는 행위를 많이 했는데 너보다 못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하면 굉장히 후회스럽다. 그때 너는 어떠냐?” 이렇게 가야 합니다. “너는 나보다 나은 점이 있고 나보다 좀 잘하는 것 같다. 여자 문제도 그렇고 공부도 나보다 잘하는 것 같다”고 하면, 아버지가 나이를 18세로 돌아왔기 때문에 아이는 고개를 듭니다. 그러면서 아버지와 대화가 가능해집니다. 아버지는 맨날 서울대 나와 40세에 잘 나가는 사람인데, 아이에게 “18세에 못 했는데 왜 너는 못 하냐?”고 하면 대화가 사이클을 맞출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눈높이 소통 방식: 대중과의 공감대 형성
제가 이 세상에 와서 여러분에게 사이클을 맞춰야 하다 보니,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의 물을 마시면.” 이런 식으로 사이클을 낮춘 것입니다. “미친 사람 아니냐?” 이 정도로 사이클을 낮춘 것입니다. “허경영이 하는 것은 비전도 없고, 저런 미친놈 아니냐?”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 무슨 결혼한테 뭐 이럴 조모, 천만에요. 그게 굉장한 돈이고 중요한 돈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터닝포인트입니다. 제가 낮춘 것이 그저 노예의 높이, 말도 못 할 정도입니다. 그 높이면 여러분은 말도 못 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예를 들어 제가 더 높인다, 더 높인다 하면, 제가 단군의 역사 이야기부터 들어가면 여러분은 하나도 모를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만약 역사의 이야기부터 나간다면 알겠습니까? 역사의 이야기부터 나간다면 말입니다. 제가 역사를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아사달이 도읍을 정했다고 하지만, 아사달이 백악산이냐, 백두산이냐? 여기부터 들어가기 시작하면 역사는 복잡해집니다. 우리 민족의 역사를 상고사부터 제가 설명하면 대한민국은 뒤집어질 것입니다. 그런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차원이 높은 이야기이므로 여러분의 수준에 맞춰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아주 수준에 맞춰 해주는 것입니다.
‘시장이 반찬이다’와 헝그리 정신
“배고픈 것이 가장 맛있는 양념이다.” 가장 좋은 음식 소스가 시장입니다. 우리 속담으로 “시장이 반찬이다”는 우리가 겪은 것입니다. 배고픈 것이 가장 베스트 소스입니다. 영양제 필요 없습니다. 배고파 보십시오. 모든 음식이 맛있을 것입니다. 불만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 시절을 거쳐온 소년이 배가 무지무지하게 고프면서 큰 소년입니다. 배고픈 시절이 큰 반찬이라는 말입니다. 반찬 소스를 우리말로 바꾸면 반찬입니다. 배고프면 밥입니다. 어디서 반찬 투정이 나옵니까? 여러분이 아직 배가 고팠다는 말입니다. 바로 제가 이 헝그리 정신의 소스입니다. 미국 속담이 우리 속담입니다. “시장이 반찬이다”는 우리 속담이 맞습니다. 영어로는 “Hunger is the best sauce”입니다. 배고파 본 사람이 반찬 투정을 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제가 여러분에게 눈높이를 낮춰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정말 청소년을 키우는 아버지가 자기 나이에 맞춰서 청소년을 가르치면 모든 교육은 실패입니다. 제 수준은 어느 수준이겠습니까? 인간의 생활 20년대를 지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여러분이 아사달이 어떻고, 백악산이 뭐고, 이거 파고 들어가면 대한민국 삼국사는 정말 복잡합니다. 복잡한 줄 알죠? 그런 복잡한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아사달이 무엇인지, 그때 잘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단군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그러나 그 아사달 이전에 제가 있었습니다. 아사달 이전에 에덴이 있었다고 기독교에서는 말합니다. 그러나 그 에덴이라는 것이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차가 많이 붙어 있지 않습니까? 이 아차가 붙은 것부터 시작해서 들어가면 복잡합니다. 그 어마어마한 인류의 4억 년 동안 내려온 역사를 농축해서 보는 사람이 저 하나밖에 없습니다. 증산도나 불교, 기독교를 저만큼 아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다 꿰뚫고 있지만, 그런 것에 접근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 눈높이에 맞춰야 할 것 아닙니까? 여러분은 “배고픈 것이 최고의 반찬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생활이 궁핍하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이 시장이 반찬이라고 이제 보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요새 길거리에 나가면 허경영이 진짜 배가 고프니까 허경영이가 보이고, 배부를 때는 “저런 건 반찬이야” 하며 보이지 않았습니다. 배부를 때는 반찬이 아주 보이지 않았습니다. 배가 고파 봐야 그 배고픈 것이 모든 입맛을 돋아 준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는 것입니다. 돈 떨어질 때가 되면 이상하게 짜장면이 맛있어지고 밥이 맛있어집니다. 호주머니가 비어야 합니다. 그러면 밥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습니다. 밥을 빨리 먹습니다. 밥이 아까웠습니다. 이것이 마지막 먹는 밥입니다. 호주머니에 동전 한 닢도 없으면 그 밥이 맛있는 것입니다. 제가 남의 집에 가서 밥을 아마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얻어먹어 봤을 것입니다. 대문 앞에 가서 밥 한 그릇, 냉수 한 그릇 달라고 합니다. 그것을 먹는데 밥맛이 꿀맛이었습니다. 반찬은 아무 소용 없습니다. 그냥 밥만 씹어 먹고 물만 마셔도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 만족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국민의 수준에 맞게 강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동차 안전 문제와 기업의 비양심
제가 한 수 조금 더 올라간다면, 환경운동을 여러분에게 지적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교통사고로 1년에 자살하는 사람보다 더 많이 죽습니다. 자살이 1만 6천 명인데, 교통사고로 더 많이 죽습니다. 하루에 두세 명이 죽으니 많습니다. 이것을 계산해보면 만 명이 죽는데, 그 책임이 자동차 회사에 더 많습니다. 옛날에 자동차가 나올 때 에어백을 달면 되는데, 그 가격이 그렇게 비싼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때 그것이 옵션이었습니다. 에어백이 옵션으로 될 때가 있었습니다. 의무적으로 에어백을 달아서 달지 않으면 잘못된 것입니다. 자동차 값이 얼마가 추가되냐 하면, 원가 10만 원이 추가됩니다. 원가 20만 원 때문에 자동차에 에어백을 달지 않는 바람에 충돌해서 죽은 사람, 머리 깨져서 죽은 사람의 숫자가 몇십만 명입니다. 그럼 자동차 회사는 그 외에 돈을 얼마나 더 벌었겠습니까? 여러분, 제가 여러분의 환경 문제를 파고들면 무시무시합니다. 살인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 자동차 회사에 그 살인자가 들어 있습니다. 시총은 안 들었지만, 수많은 초보 운전자들이 죽어갈 때 에어백 없는 것을 옵션으로 해놓았습니다. 제가 그런 것을 보면서 이가 갈렸습니다. 어떻게 자동차라는 물건을 사람들 앞에 내놓으면서 그 위험한 물건을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따 먹지 마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운전 조심해라. 조심하면 안 죽는다.” 이런 무슨 죄입니까? “운전 조심해. 그러면 안 죽어.” 에어백은 달지 않아도 됩니다. 어떤 차는 안 달려 있는데, 어떤 차는 안 달릴 수 있습니다. 옵션입니다. 돈 있는 사람만 달라는 것입니다. 그럼 없는 사람은 죽으라는 것입니까?
선악과 비유와 기업의 무책임
어린애 10명이 어느 집에 찾아왔습니다. 자기 선생님 집에 놀러 왔습니다. 선생님이 애들을 좋아하니까 10명이 놀러 왔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도 그렇고, 1학년 담임 선생님이 애들하고 놀아주나, 어떡할 일 있어? “야, 너희 선생님 집에서 놀고 있어라. 선생님이 2시간 있다 올게. 볼 일이 있어.” 꼬마들이 눈이 동그래졌습니다. “설탕이나 아무래도 우리 몸에 잘 놀 수 있어요.” 그때 선생님이 말합니다. “야, 너희 선생님 집에서 재밌게 노는데 냉장고 문은 열면 안 돼. 그 안에는 너무나 맛있는 것이 들어 있거든.” 그 선생님이 파티에 먹으려고 넣어 놓은 것입니다. “절대 너희는 냉장고 문 열면 안 된다.” 이렇게 가르쳐 놓고 선생님이 갔습니다. 냉장고 문이 열렸을 것 아닙니까? 10명의 아이들이 냉장고만 쳐다보며 놀지 않고, 선생님이 파티에 맛있는 것을 넣어 놓았다고 하는데, 아이들은 시장이 반찬인데, 배가 고파 죽겠는데 선생님은 맛있는 것을 냉장고에 넣어 놓았다고 합니다. 그것을 절대 만지지 말라고 합니다. 그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선악과입니다. 선악과, 무시무시하게 맛있는 과일이 있는데 따 먹으면 안 된답니다. 그것도 중앙에 다 달아 놓았습니다. 동산 중앙에 말입니다. 냉장고는 약과입니다. 선생님이 냉장고 안에 파티 때 먹으려고 맛있는 것을 넣어 놓았는데, “너 절대 만지면 안 돼. 냉장고 문 열면 안 돼.” 이렇게 이야기하고 갔는데, 그 애들이 냉장고 문을 안 열었겠습니까? 동산 중앙에 가장 맛있어 보이는 과일을 주렁주렁 매달아 놓았습니다. 선악과는 선과 악을 알게 해주는 나무입니다. 그것을 따 먹으면 안 된다는데, 먹을 것이 없는데 지금 시장이 반찬인데 말입니다. 이 사회가 그 자동차를 조금 태반 되게 잘 해 놓았습니다. 그 브레이크가 다 가지고 또 ABS가 또 옵션이랍니다. 차가 미끄러지는데, 갑자기 앞에 뭐가 나타났는데, 돈 없는 사람들은 밟아봤자 꽝 하고 죽습니다. 근데 돈 있는 사람, 옵션 한 사람은 밟으면 다다다다다다 하면서 탁 쳐 버립니다. 그렇게 누가 죽는 것입니까? 없는 사람이 죽습니다. 그 ABS 때문에 죽은 사람도 몇십만 명입니다. 이런 회사를 대통령들이 사인해 줘서 “그래, 그 옵션으로 해라” 하는 것이 됩니까? 의무 조항에 들어가야 합니다. 왜? 냉장고 안에 음식물이 있다고 거짓말 되어져 있습니다. 그래놓고 애들한테 정신없게 만듭니다. 자동차가 바로 그런 것입니다. 만능으로 달리니까 이건 전시에 볼 것들입니다. 쳐다보다가 꽝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험한 물건입니다. 그것이 맛있는 것이 들어 있다는 냉장고와 같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위험하게 사람들 앞에 주면서 안전장치를 안 합니다. 냉장고 열쇠를 잠가야 합니다. 열쇠를 잠가 놓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사람들한테 자동차라고, “야, 이거 타고 시속 100km로 달리는 물건이야” 하면 애들한테 어떻게 되겠습니까?
자동차 브레이크 라이닝과 폐암 문제
자동차 브레이크 라이닝이 2, 3만 원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암 유발 생명 가루로 그렇게 팔아먹고 있습니다. 거의 전부 폐암을 유발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20년 전에 정부와 싸웠습니다. 투쟁을 하고 난리 굿을 해서 제가 “라이닝 바꿔라, 라이닝!” 그것을 왜? 아교 라이닝이 조금 1만 원 더 비쌉니다. 원가가. 아교 라이닝은 아무리 달아도 암 유발 생명 가루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석면 라이닝은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생명 가루가 팍팍 나옵니다. 그 뒤에 차가 문 열고 가면 앞에서 생명 가루를 마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투쟁해서 생명 가루를 못 만들게 제가 법을 바꾸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고발을 많이 했겠습니까? 그래서 폐암이 걸리는 생명 가루는 지금 못 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일반 정비 공장, 현대자동차나 이렇게 해서 정식 자동차 회사의 정비 공장이 아닌 데서는 비정품입니다. 해외에서 제품이 아니고 비정품은 석면 라이닝입니다. 그래서 손님한테 “아교 라이닝을 갈까요? 석면으로 해 주세요.” 하면 싼 것을 달아놓고 비싼 돈을 받습니다. 지금 석면 라이닝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정비 공장에 가면 석면 라이닝이 없습니다. 그런데 일반 정비 공장은 아교 라이닝을 잘 안 가져옵니다. 돈을 더 벌겠다고 비정품, AS 제품이고 비정품이지 않습니까? 그것을 석면 라이닝을 씌울 때 탑니다. 그럼 운전자는 “라이닝 바꿨어요” 하고 그냥 확 밟습니다. 왜 이 석면 라이닝 만드는 공장이 아직도 안 쉬었겠습니까? 그것이 감시하는 무서운지 알죠? 제가 환경 문제를 파고들면 끔찍할 정도로 까다롭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제가 만들어 놓은 인간들이 이렇게 처참하게 비행이 될 줄은 우리도 상상도 못 했습니다. 이런 부정한 라이닝이 말하자면 냉장고 안에 맛있는 것을 넣어 놓고 열쇠도 안 채워 놓고 애들한테 노출시킨 것과 같습니다. 똑같습니다. 선악과를 동산 중앙에 매달아 놓았습니다. 먹음직스럽습니다. “그것 먹으면 죽는다.” 먹어볼까 하는 유혹이 됩니다. 이 감수성이 예민한 인간들에게 이렇게 맛난 자동차를 주면서 ABS 안 달아 놓고, 거기에다가 에어백 안 달아 놓고, 석면 라이닝, 아교 라이닝을 안 바꿔 놓으면 그것 사고 안 나는 사람도 이것 많이 마시겠죠. 이것이 저승사자가 따로 없습니다. 자동차 회사가 저승사자입니다. 이런저런 것을 따지자면 저는 끝도 없는 사람입니다. 국민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모든 파이가 다 되어 있습니다. 저는 그냥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가족들, 후손들, 손자들의 건강, 그들의 안전까지도 제 머릿속에 시스템화 되어 있습니다. 시스템입니다. 무엇을 여러분에게 주려고 하냐? 낮은 단계, 여러분이 기본적인 것이 안 되어 있습니다. 자동차라는 물건이 그 위험한 세팅을 가지고 나오면 거기에 ABS는 의무적으로 달아야 합니다. 자동차 값은 그것을 단 다음에 받아야 합니다. 이 도둑놈들! 에어백 단 다음에 자동차를 팔아야 합니다. 에어백도 안 달아 놓고 자동차를 왜 팝니까? 누구를 죽이려고? 누구 집 자식을 죽이려고? 제 말이 맞습니다. 이렇게 비양심적인 기업들이 지금 대한민국의 기업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정치인들도 그렇습니다. ABS, 에어백 없는 정치인들이 그런 법을 만들어 내놓으니 군소 후보들이 얻어터집니다. 자기들만 토론하고 자기들만의 TV입니다. TV 시청은 국민이 합니다. 그런데 자기들만의 잔치입니다. 거기에 왜 군소 후보를 초청하지 않습니까? 이것 바로잡아야 합니다. 마치 ABS와 에어백이 없는 자동차를 국민들에게 내놓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이 실질적으로 없습니다. 밟고 올라가려면 에어백도 있어야 하고 ABS도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옵션, 옵션이라고 합니다. 제가 그것을 한두 번 가지고 시비 걸었습니까? 제가 여러분의 생활 문제, 증평의 문제를 팔다리 불을 챔피언을 옮기겠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건강, 물 건강 이런 것을 따집니다. 왜? 여러분의 DNA를 오랫동안 보존하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의 DNA가 망가지기 시작하면 연속적으로 파괴됩니다. 저는 그런 계획이 있다.제가 예정된 지도자로 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여러분이 못 알아봅니다. 그래서 제가 낮은 단계에서 지금 이런 환경 이야기를 안 하고 참고 있는 것입니다. 수십 년 전부터 라이터, 가스, 그때도 지금도 옵션을 하고 있고, 또 트럭을 출고시키면서 매연 절감기를 옵션으로 하는 것이 있다.트럭을 출고시키면서 매연 절감기를 옵션으로 합니다. 의무적으로 달아야 합니다. 의무적으로 해야 합니다. 이제 이런 일은 국회를 제가 믿을 수 없습니다. ABS를 옵션으로 하고, 최상의 트럭이 그 시큼한 매연을 내뿜는 그 트럭의 매연 절감기를 옵션으로 합니다. 이런 나라는 수정해야 합니다. 이런 법을 만드는 정치인들, 군소 후보도 살피지 않는 이런 보통 선거라고 거짓말하고 제한 선거를 하는 정치인들 바꿔야 합니다. 제가 길게 하지 않겠습니다. 정치인들 책임이 있다.제가 여러분의 수준에 맞춰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제 머리가 터질 만큼 용량이 많습니다. 여러분 생활에 밀접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거기서 살아갈 수 있는, 여러분의 자식들이 앞으로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자가 여기 와 있다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기 위해 우리 눈높이에서 선생님 말씀을 해주신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장애인 복지 및 국민 배당금 제도
투쟁을 못 하시는 것이 보입니다. 못하는 것이 다르게 못합니까?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화성에 살고 있는 김보미라고 합니다. 제가 몇 주 전에 상해의 친구들을 만나 유튜브를 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시각 장애와 청각 장애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시청각 장애인 친구들의 내용을 보았는데요, 그 친구들은 두 가지 장애를 가지고 있다 보니 사회에서 전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이점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생각에 지구상에 그 친구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허경영 총재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질문 하나 올립니다. 다중에 초점이 맞춰지시면, 그럼 그 친구들에게 어떠한 법을 주실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저는 대통령이 되면 그런 특별한 장애인들에게 TV를 통해 시술 에너지를 줄 것입니다. 이번에는 장애인들에게 특별히 보내는 메시지 뭐 이런 식으로도 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이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월 150만 원, 부부 300만 원이 나오고, 청년들이 매월 연봉이 매월 150만 원씩 나오면 우리 국민들이 대부분 건강해질 것입니다. 건강해지고 희망이 넘치고 활력이 넘치면 우리는 질 좋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환자가 너무 많아 질 좋은 서비스를 받기 어렵습니다. 그때는 병원에 가고 싶을 때 언제든지 갈 수 있고 질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웬만한 사람들은 그냥 제가 에너지로 TV에서 나타날 것 아닙니까? 제가 어떤 손짓을 합니다. 그럼 그때는 장애인들, 또 이런 때는 청각 장애인들, 또 이렇게 흔들 때는 자궁에 암이 있는 사람들 뭐 이런 식으로 할 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국민들이 건강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심리적인 병원 배당금이 나오니까 마음이 안정되니까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호르몬이 나오지 않습니다. 노르아드레날린 호르몬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드레날린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것으로 거의 다 해결됩니다. 우리의 나쁜 호르몬이 전부 중지되면서 세로토닌이나 도파민이나 여러분에게 가장 유익한 호르몬, 남자들은 테스토스테론 같은 남성 호르몬이나 이런 호르몬, 이런 베타 아밀로이드 같은 초원 호르몬이 자동적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건강해집니다. 그리고 정말 아픈 사람은 질 좋은 의료 서비스를 병원에 가서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받을 수 없습니다. 환자가 밀리니까 “6개월 있다 오세요”, “1년 있다 입원하세요” 이러니 심각합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레벨 상승과 영적인 세계
다음 질문입니다. 누군가 대리로 명패를 해주면 백궁으로 확정이 된다고 합니다. 백궁으로 확정된 사람이 또 다른 분들에게 이어서 법을 짓는다면, 예를 들어 축복이나 명패를 대리로 해준다든가, 백궁으로 확정된 레벨에서 또 2, 3, 4, 100 이런 식으로 올라갈 수 있는지요? 백궁으로 확정된 사람이 또 다른 사람에게 레벨을 주거나, 또 허경영 일을 하거나 하늘궁 일을 하거나 제 이름을 부를 때는 레벨이 바뀝니다. 레벨은 멈춰 있지 않고 계속 올라갑니다. 그런 좋은 레벨을 올리는 행위를 하면 계속 레벨은 이동합니다. 안 보이는 영적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이해하죠? 여러분은 지금 이 시대는 레벨 시대입니다. 제가 와 있는데 이 우주가 넓은 것이 아닙니다. 이 지구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하늘로 몰려 올라옵니다. 무엇 때문에? 레벨 때문에. 레벨을 어떻게 올립니까? 서양 사람들, 일본 사람들, 중국 사람들 알아서 레벨을 올리려고 여기 줄도 없이 쳐들어옵니다. 무서운지 알죠? 교회나 절에 돈 갖다 낸다고 레벨이 올라갑니까? 하늘궁에 와서 뭐라 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전 세계인들이 레벨, 저 메카에 가면 레벨 올라가는 것 아닙니다. 이동이 없습니다. 직접 체크할 수 있습니까? 우리 레벨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레벨 측정이 가능합니다. 누구나. 그리고 이 레벨이 죽을 때 가지고 가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제가 일반 종교들처럼 이런 레벨도 없고, 천사도 없고, 축복도 없고, 그런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그 종교는 무엇에서 증명이 되었습니까? 증명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시대가 과학적으로 밝혀졌기 때문에 제가 하늘궁 이것만큼은 초종교 하는 것만큼은 완전한 레벨이 증명됩니다. 그러니 우리가 이 세상에 미련을 두어서 되겠습니까? 미련은 두어서 됩니다. 오면 여러분이 갈 곳이 정해져 있습니다. 거기에는 이런 불편한 세상이 아닙니다. 오늘 밥 먹고 배설하면 내일도 먹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몸이 유지가 안 됩니다. 이것이 사람이 사는 것입니까?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밥 먹고 영양분을 충분히 보충해서 운동도 했다. 내일 안 하면 허무합니다. 또 내일 먹고 또 그것을 배설하고 반복합니다. 이런 생지옥이 어디 있습니까? 이것은 여러분 훈련 때문에 이런 것입니다. 여러분이 완전한 영혼 상태, 백궁에 가 보십시오. 무슨 소대변을 봅니까? 이렇게 썩어갈 살이 아니라면, 이것이 썩어갈 벌레가 될 법을 달고 좋다고 뛰어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시한부입니다. 시한부 아닌 사람이 있습니까? 백궁에 가면 영원히 사는 곳이기 때문에 시한부의 썩어 없어질 살은 없습니다. 그 살은 영원한 살입니다. 얼마나 보석 같습니까? 피부 자체에서 라이트가 나옵니다. 라이트가 얼마나 밝고 빛나는지, 아름다운지 말로 못 합니다. 그것은 칼로 찌를 수도 없고, 영원한 몸입니다. 골다공증 걸리는 뼈가 아닙니다. 인간의 몸은 그냥 하나 남으면 무너집니다. 골다공증에 무너지고, 암에 무너지고, 서해에 남으면 무너집니다. 이것은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 장례를 지내고 있는 것입니다. 엄격히 말하면 태어난 순간부터 장례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례식, 100년 걸리는 것이지 않습니까? 100년간 살아가는 것이 곧 장례식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삶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여기서 여러분을 깨어나게 하고 백궁으로 인도하러 와 있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에 대한 오해와 진실
다음은 안티 딸을 둔 엄마의 질문입니다. 허경영 알레르기를 일으킨 딸이 몇 년 만에 질문합니다. “엄마는 허경영 33 정책이 가능하다고 보느냐?”는 등 여러 가지 질문에 답변 못한 질문을 여쭙니다. “배당금을 국민들에게 나누어 주면 국민들이 게을러질 것이고, 나부터 회사에서 치사한 소리 들으면 당장 회사 안 다니고 나오는 돈으로 놀러 다니고, 배당금으로 외국 나가 쓰자판 일 텐데요. 그러면 우리나라도 이 다 이북으로 나가는 것 아닌가? 돈이 있으면 좋은 물건만 추가할 텐데, 그러면 결국 물가가 폭등하지 않을까?” 예를 들면 뭐 이런저런 예를 들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의 정신세계는 부모 세대와 다른데요. 그것도 생각해 보셨는데요?” 이랬습니다. 이 질문은 잘 들으십시오, 여러분. 이 문제가 더 많을까, 어려운 생활고가 더 많을까? 질문을 제 오래 걸렸나? 질문을 제 우러날 때 어느 저 도무 거세요. 어려운 쪽이 배당금에 필요한 저 더 묵어. 지금 잘 들으십시오. 그러면 지금 부자들은 직장 안 다니는 중산층, 도로 직장 안 다니는 동안 시 복 있는 사람, 직장 안 다니는 말이 잘못된 것입니다. 쉬고 싶은 사람은 쉬고, 직장의 질이 달라집니다. 오히려 배당금이 나오면 사람들 표정이 밝아집니다. 더 일하고 싶은 의욕이 생깁니다. 그리고 인간에 대한 배려가 달라지고, 인간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옛날에는 가시를 끼고 봤는데, 배당이 나온 후부터는 재벌 보는 눈도 부드러워지고, 이웃을 보는 눈도 달라지고, 가난한 사람을 보고 도와주고 싶은 그런 눈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가난한 사람에게 무정 불사 했는데, 우선 안 그렇습니다. 배당금이 나오는데, 그럼 그렇습니다. 건강, 가난한 사람 보고 가슴 아팠던 시절도 사라지면서, “야, 우리가 이렇게 됐나?” 우리가 추구하는 자본주의는 이 국민 배당금이 진짜 자본주의입니다. 이것을 중산주의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이런 사람이 몇 명 나온다고 해서 돈 때문에 자살한 사람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말 직장 다니고 싶지 않을 때는 다른 사람 들어가서 일할 수 있습니다. 엄청 나와서 놉니다. 놀다 또 일하고 싶으면 들어갑니다. 이렇게 인간이 로테이션도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무슨 기계입니까? 지금은 관절이 아프면서도 가서 일합니다. 안 됩니다. 목사들이나 승려들도 쉴 때가 있습니다. 직장 다니는 사람도 국민 배당이 나오면 한 1년 정도는 자기 어린애들하고 좀 놉니다. 가족하고 딸자식하고도 좀 한도 없이 어린애 기쁠 때 같이 좀 지냅니다. 부부도 직장 가면 얼마나 좋습니까? 좋습니다. 근데 이것이 기계처럼 가야 하는데, 지금은 안 가면 가족이 생활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몸이 아닙니다. 몸이 나중에는 톱니바퀴처럼 움직이다 보니 폐인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직장병에 걸린 사람이 많은지 아십니까? 여러분 아버지의 손을 보고 아버지가 직장을 하면 따라다녀 보십시오. 한 달마다 아니면 몸살에 쓰러집니다. 그렇게 별 보기 운동을 하고 맨날 쫓아다니다가 좀 생활이 어려워져서 조금 한 1년 쉬었다고 이러면 그 별 보기 운동도 재밌습니다. 배당금이 나온다고 생각하면 맞습니다. 졸면서 지하철에 앉아서 출근길에도 미소가 나옵니다. 처음에는 통장 들고 들여다보고 있을 것입니다. “야, 5천만 원, 4인 2,500만 원 쌓였네.” 배당금이 매번 쌓이니까 그것은 압류를 못 하니까 아무리 망해도 국가도 압류를 못 하는 것이 배당금입니다. 아무리 빚이 있어도 배당금은 압류가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런 돈을 마구 쓰고 싶을까요? 저축하고 싶을 것입니다. 월급제 하면서 이 남이 압류하지 못하는 이 돈은 내 노후 자금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가만히 쓰고 보관하려고 할 것입니다. 일하면서 재밌고 즐겁고 보장이 됩니다. 근데 이렇게 노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것은 소수입니다.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좀 놀아도 됩니다. 일하고 싶은 사람 너무 직장이 없어서 못 갑니다. 너무 많습니다. 배당금 안 받고 싶으면 다른 사람한테 이름이 도 되잖아요? 네, 괜찮습니다. 문제 안 됩니다.
교도소 폐지 및 벌금 제도 개혁
그 다음에 같은 분의 질문입니다. 교도소 겉옷을 없앤다 하셨는데, 성폭행 폭행범이 폭행하고 나서 벌금 물고 나와 피해자에게 앙갚음을 하지 않는지, 무차별 구타를 죽도록 패고 벌금 물고 나온다면 젊은 여자가 무서워서 어떻게 하겠냐고, 재벌가에서 직원들 두드려 패고 돈 뿌리는 것과 마찬가지 아닌지 생각도 들었다고 합니다. 똑같은 딸이 한 이야기입니다. 이 질문에 답을 못했다고 합니다. 교도소에 상습적으로 폭행하는 사람, 그런 사람은 특수하게 다룰 것입니다. 아무리 교도소를 없애도 같은 범죄를 두 번 이상 연극하는 사람은 붙잡힙니다. 우선 벌금 타격이 어마어마할 때는 상습적으로 하겠습니까? 그런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을 때는 신고만으로 바로 체포됩니다. 법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교도소 안 가고 우리가 벌금으로 여러분 배당금을 늘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재용을 감옥에 가두지 않고 우리가 앙갚음하지 않은 것입니까? 풀어주고 차라리 배당금, 그 벌금으로 받아버리고는 대한민국에서 사회라 이게 낫습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멀쩡한 기업인들 노다지 잡아내지만 말고, 가난하면 벌금 좀 많이 내게 해서 그런 것 아시아 나게 하고, 폭행범, 더구나 여자를 폭행하는 것은 엄격히 다루면 됩니다. 그것은 벌금 매길 때 여자 측에서 이의를 제기하면 됩니다. “저 폭행한 놈이다, 저거 너무나 위험하다, 벌금 하지 말아 달라” 이럴 때는 그것이 벌금으로 해결이 안 됩니다. 염려 마십시오. 단서 조항이 붙어 있습니다. 단서 조항이 “조선에 강간범은 되지요. 벌금 내고 나오면 나는 위험합니다. 저거 벌금 받지 말고 형을 받게 해주세요.” 그렇게 됩니다. 염려 없습니다. 그러나 국가 수입은 줄어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실용주의로 가는 것입니다. 명분주의 중요하지 않습니다. 실용주의, 벌금 제도 해서 거기서 많은 벌금이 나오게 해서 여러분에게 배당금을 많이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감아 앉혀놓고 재신 사람들 앉혀놓고 뭐 역시 켜져 밤 맥에 치고 있죠? 이것은 해도 너무 하는 것입니다. 감옥 가 보십시오. 그제 마이진 사람들 앉혀놓고 세계 연대 말고 앉아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책을 열 권이나 써서 그것이 무엇입니까? 너무 편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교도소를 앞으로 10%로 줄이겠습니다. 아주 상습적이고 연약한 자를 폭행하거나 이런 것은 엄벌에 처하겠습니다. 그것은 더 강해집니다. 폭력범은 이유 불문하고 더 강력해집니다. 벌금에다가 형 감옥까지 더 강해집니다. 폭력법. 그러니까 폭력을 이유 없이 행사했다. 약자를 힘센 사람이 때려서 얼굴을 다치게 했다. 이것은 중한 죄입니다. 벌금제로 하면서도 엄해지는 범죄가 몇 개 있습니다. 그것이 폭력입니다. 길거리 가다가 이유 없이 여자를 구타했다. 이런 것은 큰 범죄자로 영구히 길거리를 돌아다니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완전 소탕, 완전 그런 사람은 근본적으로 인간 세계에 발을 들이지 못하게 조치할 것입니다. 염려 마십시오.
촉법소년 문제와 어른의 책임
이렇게 형사처벌 되지 않는 촉법소년에 대한 신임의 대책은 어떠신지요? 이 연령이 14세 미만은 판단력이 우리가 처벌로 되지 않고 거기에 대해서는 현재 전 세계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차량 관리를 잘해야지 다른 대책이 없습니다. 저는 처벌을 엄하게 한들 걔들은 나중에 철이 들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아이들도 그중에 있습니다. 호기심이 많을 뿐이지, 걔가 차를 가지고 뭐 팔아서 쓰거나 이러지 못하니까. 단지 차를 잠그지 않고 놔둔 상태로 뒀다는 것, 그것은 어린애가 사람을 수십 명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살인 방조죄입니다. 차를 가진 자가 처벌을 받을 수 있는 범죄 행위입니다. 청소년이 몰고 가서 사람을 얼마나 죽일지 아십니까? 자동차를 안 잠그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 어린애들을 마치 “냉장고 문은 열면 안 돼. 저 안에 맛있는 것이 있어” 이 소리와 똑같습니다. 누구 잘못일까요? 냉장고 문은 열어 놓았는데, 그 안에는 맛있는 것이 파티 때 먹으려고 간직되어 있을까? 열지 말라고 합니다. 그 배고픈 애들이 선생을 기다리다가 얼마나 배가 고픕니까? 냉장고 안에 맛있는 것이 가득 들었다는데 열지 말라고 합니다. 이것이 무슨 소리입니까? 궁금하니까 열어봅니다. 자녀라고 있습니까? 이것은 선생이 잘못입니다. 그 어린애들이 2, 3곳인가? 자동차를 어린애들이 있는 사람들의 집에 아들이 13살 먹었네. 차를 마음대로 아빠가 키를 아무 데나 두면 안 됩니다. 그것을 가지고 몰래 잘못 달아나 버리는 것입니다. 가서 그냥 사람을 죽입니다. 그러면 살인 방조죄가 누구에게 있습니까?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행위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어린애들이 차를 잠그지 않고 놔둔 바람에 저절로 불량한 애들이 차를 몰고 달아난 사람들 때문에 죽이고 도망가 버린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범죄자 그 자체, 저런 어린이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차를 단속을 잘해야 합니다. 저런 어린애들이 있다는 것이 고마운 것입니다. 무슨 이해가 가죠? 저런 어린애가 없습니까? 바보 같은 소리입니다. 서울에 저렇게 미친 꼬마들이 다니다가 저렇게 보고 달아난다는 것입니다. 유서를 본 사람들은 차를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잠깐 열어 놓고 자기 방에 가서 뭐 들고 나온다고 들어갑니다. 이것도 위험입니다. 그 사이에 보고 가버립니다. 그 작업하고 있는 것을 몰래 골목에 숨어서 보고 있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래, 기대로 들어갑니다. 침실을 놓고 문제를 놓고 들어갑니다. 그러면 골목에 숨어 있습니다. 쫓아가서 자고 시동 걸어 조 다른 그래서 있겠지. 그러니까 자동차를 운행하는 사람들이 각별히 주의해야 할 일입니다. 14세 미만의 판단력이 미흡한 애들을 처벌 위주로 했다가는 안 됩니다. 여러분도 14살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동네 아저씨 자전거를 몰래 타고 아주 신나게 달려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 그리고 제자리에 또 갖다 놓았을 것입니다. 아기는 아닌데 자빠져 가지고 징징 망가지기도 하죠. 그러니까 얼마나 그 어릴 때 호기심이 많은지. 그래서 또 우리 어른들은 어릴 때 동네 면사무소에 있는 자전거 몰래 탄 사람 많습니다. 한번 타 보려고 신기하니까. 그래 가지고 가다 그냥 자전거 몰고 가다 자빠지고 뭐 이런 것도 해봤지만 주로 자전거를 어떻게 배웠냐 하면, 동네 면사무소 면사들이 타던 자전거 몰래. 그렇다고 다니는 그래야 될 보고 연기자 기어드는 아니면서 기자 등 거야. 이래 나는 시골에서 말이 맞잖아. 나도 올라타 봤지 까치. 재미있었습니다. 그렇게 꼴찌 앉혀 받기 적겠지만. 그러니까 우리가 14살 미만들은 그런 도벽이 본능적으로 나타납니다. 충동적으로. 그래서 그것을 처벌하기가 어렵습니다. 우리가 잘 잠가야 합니다. 어른들이 “아이, 냉장고 문은 열면 안 돼” 이 말이 됩니까? 에덴동산의 중앙에다 모아, 에 모아 가실 때나 선악과를 닫아놓고 먹음직스럽게 생겨나고 “이것은 따 먹으면 안 돼. 너 아버지처럼 능력이 너무너무 좋아져.” 딱 선생 바로 똑같습니다. 너무나 맛있는 것이 냉장고에 그 고열 맨 컷 이라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배고픈 것이 최고의 반찬인데. 제 말이 맞지 않습니까? 맞는 것 같죠?
죽음이 아닌 ‘돌아감’의 의미와 윤회
다음 질문은요. 이건 상제님 질문은 저번에 한 것 같고요. 그 다음에 홍조경님 질문입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사람의 목숨이 다하여 이승을 떠나게 되었을 때 항상 죽었다는 표현을 쓰지 않고 돌아갔다는 표현을 쓰시는데 왜 그런 것인가요? 죽는 즉시 바로 인체에 있으면 자기 가족한테 원하는 대로 인간으로 태어나는 사람한테는 자기 원하는 것이 적용됩니다. 백궁에서 “나는 다시 남자로, 어떤 남자로 태어날 사람”은 백궁에서 그런 사람들이 가고 싶은 대로 보내 주니까. 왜 보내주냐? 그 사람이 이것은 중간에 춤과, 중간. 그러면 이 인간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이 죽을 때까지 가는 길이 이것을 길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도라고 한다면 도 길. 그러니까 삶의 여정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삶이라는 것이 우리 삶이 어두울 때도 있고 밝을 때도 있었습니다. 밝을 때도 있고 어두울 때도 있죠. 명한 여명 뭐 이런 식으로 삶이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길을 인간이 갑니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근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연어입니다, 연어. 연어라는 고기가 있지 않습니까? 이 연어라는 고기는 태어나서 죽을 때 인간과 다른 점이 있다.개천에서 태어나서 3년 동안 바다에서 삽니다. 3년 동안 개천에서 태어나서 바로 새끼 때 바다로 갑니다. 바다에서 다 커 가지고 3년이 지나면 다시 자기가 태어났던 대로 돌아옵니다. 새끼들이 인간은 안 그렇습니다. 유턴 사이클이 죽어서 바로 또 탄생지로 돌아가 버립니다. 이해가 가죠? 연어는 그 사이클이 이것이 연소할 때 연 자입니다. 연소할 때 연 자. 그 계곡이 여 자입니다. 그러니까 태어났던 곳으로 온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연어입니다, 연어. 그러면 이것은 개천에서 자기가 태어났던 그 바다에 가서 3년 있다가 정확하게 어떤 고기든 개천으로 고향으로 다시 돌아오는데 어떤 장애물이 있더라도 그것을 치고 올라가서 자기가 태어났던 그곳에 알을 놓고 죽습니다. 알을 놓고 한 열흘 살다가 생을 마감합니다. 그 연어의 생을 과학자들이 아무리 연구해 봐도 신기한 것입니다. 머리에 뭐가 달렸길래 태평양 바다 가서 살다가 조그마한 개울로 들어와 고향으로 3년을 살다가, 그때는 이미 몸에 알을 밴 채 돌아옵니다. 그래서 이것이 우리가 옛날에 어머니들이 아기를 메고, 석가모니 어머니도 아기를 배고, 석가모니 어머니가 마야 부인이, 이 마야 부인이 아기를 배가 부르니까 연어처럼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 친정으로. 가다가 룸비니 동산에 언덕을 넘어 하다 그것에 낳아 버립니다. 그렇게 고향이 머니까 왕궁을 버리고 친정으로 가서 애를 낳는 것이 우리 풍습입니다. 옛날에 그러니까 애를 낳을 때 친정어머니가 보살피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시어머니는 이상한 짓을 할 수도 있습니다. 며느리가 마음에 안 들면 그냥 그 여자를 골병들게 할 수도 있고, 이상한 것을 먹여 줘 가지고 죽게 할 수도 있고, 애 딸린 아이라고 그냥 죽여 버릴 수도 있고. 몰래 친정어머니한테 가서 애를 낳아야 믿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있죠. 그러니까 우리 여자들도 그런 심리가 있습니다. 어디서 본 나 자기 연어도 기소 받는 심리가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 머리에 딱 박혀 있고, 우리 여자들은 가고 싶어도 기소 놈을 못 합니다. 그냥 시댁에서 낳는 것입니다. 그 옛날에는 왕비도 친정에 가서 애를 낳아 가지고 애를 안고 옵니다. 그래서 그랬습니다. 임신할 때가 되니까 친정 가다가 룸비니 동산에서 낳아 버립니다. 그래서 석가모니. 그러니까 길에서 애를 낳고 일주일 만에 돌아가 버립니다. 그래서 마야 부인의 여동생 같은 마하파자파티가 마야 부인이나 마하파자파티가 전부 다 마차가 붙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마하파자파티가 마야의 여동생입니다. 그 이모가 석가모니를 키웠고, 왕의 부인이 되어 가지고. 형사 취수제와 비슷하죠? 그래서 연어가 이렇게 다시 돌아와서 여기서 생을 마감하는데, 우리는 이 과정을 도 닦는다고 합니다. 인간이 가는 길, 이것이 도입니다. 근데 이것을 우리는 사도, 사도, 사도, 정도, 정도가 있겠죠. 정도. 그러니까 이것이 불교에서는 정도가 8개, 여러분의 8정도 8 사도가 있으니까 그 다음에 8 진도가 있습니다. 이렇게 있겠죠. 8 진도. 그러니까 이 8 진도나 8 정도나 8 사도는 이것은 8 사도는 에, 그 거죠. 나머지 이것은 안 나옵니다. 여러분은 팔정도라고 해서 팔정도. 이것은 지금도, 말입니다, 정도. 8 진도는 8 진도는 어, 니 팔진도. 너는 음, 5, 뭐, 뭐, 뭐, 뭐, 5, 5, 아, 정, 즉. 그러면 8개 어, 이렇게 했는데 사람들은 8 정도를 가지 않고 8 진도로 가지 않고 전부 8 사도로 가는 것이 8 사도입니다. 전부 하는 짓이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저 돈은 어디에 속합니까? 이 우상에서까지 보통 우상에 속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뭐, 여러분들이 소설을 보고 재미 삼아 보지만 전부 허위입니다. 우리가 맨날 TV 보고 절고 안에 이것이 전부가 다 허위입니다. 전부 허위입니다. 그 모든 배우의 과거가 나옵니다. 그 과거가 대부분 논픽션 같지만 픽션입니다. 인생 전부 허위 픽션이고 전부가 불신, 공포, 흉악한 것, 살인과 같은 것. 그러니까 그것은 이야기했죠. 우리의 자동차가 살인 무기라고. 그런데 국가가 허가해 준 살인 무기입니다.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이 8가지가 사도입니다. 도는 도인데, 길은 길인데 여러분이 가는 길이 아닙니다. 진짜 인간이 가야 할 길은 정도, 진도, 참, 진짜, 진짜의 길. 이것이 진태이만 감, 친 대기 감, 감곤 손건. 8 진도의 이런 길을 가야 하는데, 이 길을 가야 하는데, 좀 어,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30년 전에 바른 길을 만들어 주려고 77세로 온 것입니다. 제가 뭐 이야기하니까 오는데, 아까 이야기를 왜 하게 되었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죠. 돌아간다는 것은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여러분, 수천만 번 다시 인간으로 옵니다. 그 말입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수천만 번 인간으로 와서 해야 그때는 제 말이 귀에 쏙 들어오는 사람이 있다.그것이 머리 깎고 있는 승려들. 이런 사람 중에 그런 수없이 거듭난 사람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인간들은 나이가 젊습니다. 그래서 여기 와서 훈련을 지구상에서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 길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연어, 지열은 한 번으로 와서 이렇게 끝나지 않습니까? 그 여기 알을 낳으면서 많은 새끼를 두고 가는 그 연어의 길이 험난합니다. 험난한데, 오다가 이 자리에 못 가고 중간에 죽는 연어가 있습니다. 중간에 낚시바늘에 꿰 가지고 올라가는 새끼 알을 못 낳고 알을 통통하게 가지고 죽는 연어가 있죠. 그래서 이 연어들이 머릿속에는 우리가 창조할 때부터 그 입력 장치를 넣은 것입니다. 근데 과학자들은 그 이유를 “너가 그 위에 냄새를 맡는다. 그 냄새를 머리에 넣고 있다가 그 냄새를 찾아온다”고 합니다. 거짓말입니다. 과학자들이 연어 연구에서 이런 것을 했는데, “연어는 냄새를 특별히 자기가 태어난 그 개천의 냄새를 찾아서 그것을 올라오는 것이 아니냐?” 그 바다 강 맛만 바다에서 어떻게 그 속 조그마한 골짜기를 찾아올 수 있습니까? 아무리 내비게이션이 있어도 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연어의 작은 머릿속에는 내비게이션보다 더 무서운 내비게이션이 있다.정확하게 자기가 태어난 곳에 가서 새끼를 낳습니다. 무슨 이해가 가죠? 그래서 제가 “우리가 인간이 왜 다시 온다”고 하냐면, 이 정도나 진도로 도달할 때까지는 이런 8 사도에 있는 인간들은 계속 윤회해야 합니다, 윤회. 그러니까 계속 윤회할 수밖에 없습니다. 윤회할 수밖에 없습니다. 윤회하기 때문에 죽은 것이 아닙니다. 돌아간 것입니다. 돌아 가지고 다시 돌아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가족이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 우리의 가정은 누구입니까? 전부 조상들입니다. 지금 이 지구에는 이 인간들 누구입니까? 우리의 조상들이 지구의 현재 인간들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옛날에 비행기 안 타 봤습니까? 결국 돌아와서 비행기 타지 않습니까? 옛날에 비행기 없던 시절 죽은 조상들이요. 쇼핑 기타죠. 이것이 조상들이 리바이벌 되어서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리바이벌. 그래서 돌아갔다고 합니다. 돌아간 자는 미국 속담에 “올라간 자는 내려온다.” 제가 이야기했죠? 반드시 올라간 자는 내려오고 또 내려온 자는 또 올라갑니다. 윤회, 윤회합니다. 지 용어로 많은 고정 것을 검. 다음 저게 이준해야.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어버립니다. 지금 이 지구. 쉽게 온 것은 또 쉽게 가버립니다. 이 생명이 값어치 없이 온 것들은 값어치 없이 가고 똑같습니다. 윤회합니다. 지금 이 지구. 이것은 다 윤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소액 투자 사기 경고
조금 제가 확대한 것 같지만, 우리 소액 투자하는 사람들, 다단계다, 코인이다, 상장되어서 알아주는 코인 외에는 투자하지 마십시오. 지금 막 내 150 손에 무산이 많습니다. 제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절대 상대방이 투자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제 강의를 들으러 왔다가 고의로 사람들을 끌어온 사람이 있다.그래 가지고 거기에 자극을 받고 끌려 들어가서, 아까도 어떤 사람이 3억을 날릴 것 같다고 했습니다. 역시 일체 날려 때 끌고 아주 쉽게 당해줍니다. 허경영이 도와준다고 합니다. 그것을 하면은 구회가 이금 나오면 저는 그런 사람 한 번도 약속한 적 없거든요. 그러니까 코인, 코인 값이 올라가는 것, 그것은 전 세계에서 몇 개는 올라가는 것이지 일반 코인은 다 절단 났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반 코인 족보도 없는 코인을 막 사람들 끌고 와서 내 빽을 생겨서 사라져 버리죠. 그리고 있죠, 절대 코인에 말려들지 마십시오. 소액 투자 꼭 하려면 저한테 물어보십시오. 우리 신한테 물어보십시오. 여러분, 잘못한 사람 많습니다. 저한테 와서 한번 물어보고 왜 그런 돈 손해 봅니까? 이것이 보이스피싱보다 100배가 더 금액이 큽니다. 제 지지자들이 피해 보니까. 절대 코인이다, 뭐다 이런 데 소액 투자 조심하십시오.
196th The Earth A Virtual Training Ground for the Soul – May 2, 2021
백궁으로 향하는 운명과 핵전쟁 시대의 God-man
여러분의 온 우주와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으로 가는 연습을 하며 백궁을 탐험하는 이 자리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예언서에 따르면, 천억 명의 천신학 왕이 사람도 없이 전쟁을 벌여 그 구름 연기가 만 리를 간다고 합니다. 이는 일시에 지구촌이 없어질 수 있는 핵전쟁 시대에 하늘의 권력을 가진 허씨 성을 가진 God-man이 지구에 내려와 핵전쟁을 막고 세계 통일을 이룬다는 예언입니다. 우리가 인류를 생각하지 않고 타인의 입장에서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고 굶주리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허경영 신께서는 돈 때문에 절절매며 살고 있는 지구인들의 마음을 속속들이 알고 있으며, 그들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에 세계 통일을 이루게 되실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원하시면, 별나라 백궁에서 God-man Huh Kyung-young, the Master께서 196회 강연 행사를 역시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우렁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오늘 196회 강연에 와주신 것을 환영합니다. 3개 이력 명 이상이 보고 있는 하늘궁 토요 강연과 일요 강연, 750만 해외 교포와 우리 5천만 국내 여러분 반갑습니다.
탐욕이 부른 비극: 세 도둑 이야기
세 명의 도둑이 현금 10억을 훔쳐 한 방에 모였습니다. 돈을 나누기 위해 배가 고프니 한 사람에게 술과 안주를 사 오라고 했습니다. 안주를 사러 간 그 사람은 술에 독약을 타서 나머지 두 명을 죽이고 10억을 혼자 차지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빠지게 고생해 놓고 죽는 것이니, 그런 배신하는 마음을 그 사람이 제일 먼저 가졌습니다. 그 사람이 그런 마음을 먹고 나서, 남은 두 사람은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요? 갑자기 땅을 파던 한 사람이 “야, 우리 둘이서 저놈이 돌아오면 죽여 버리자. 왜 저놈 때문에 우리가 3억씩 가져가야 하느냐? 저 하나 없애 버리면 되지 않겠느냐?”. 다른 한 명도 동의했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은 술을 사 오는 그를 죽여 버리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술을 사 오면서 두 명을 죽이고 혼자 10억을 가지려 마음먹는 순간, 기다리던 사람들은 그를 죽이고 싶은 마음이 생긴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양자라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사이에 우리가 마음을 먹으면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작동합니다. 이 사람이 술을 사 오면서 “이 술에 독약을 넣어 여러분 둘을 잠재우고 죽여 버리면 10억인데, 3억씩 가져가면 이것도 고생이다. 집도 한 채 못 사고 평생 고생인데, 야, 이 두 놈 없애 버리자”라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것이 연기처럼 퍼져나간 것입니다.
상생의 지혜: 나를 위한 존재들
우리는 모든 사람이 나를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원수마저도 그 원수를 잘 활용하면 내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코로나를 잘 극복하면 인류가 한 단계 발전할 수 있습니다. 환경도 살리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도랑 치고 가재 잡는 격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재앙도 우리가 마음을 바로 쓰고 이 우주에 우리에게 도움이 안 되는 것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지구에 우리에게 도움이 안 되는 인종도 없습니다. 이 마을, 이 도시, 대한민국의 나를 위해 존재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기계 부속을 만드는 공장의 사람도 내 자동차 부속을 만들고 있습니다. 농사짓는 사람도 내 가족의 반찬을 만들고 쌀을 농사짓고 있습니다. 저기 돌아다니는 트럭 운전수도, 버스 운전수도 나를 위해 존재하지 않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데 나만 잘 살겠다고 저 사람을 죽여 버리자, 술에 독을 타서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가 술에 독을 타서 들어가자, 아니나 다를까 두 명은 방망이를 들고 문을 여는 순간 그의 머리를 때려 죽여 버렸습니다. 두 사람은 10억을 나눠 가졌습니다. 기분 좋다고 술을 한잔 마셨는데, 둘 다 죽어버렸습니다. 세 명이 그 자리에서 다 죽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남을 미워하고, 나만 잘 살면 된다는 마음을 먹을 때 우리 모두가 죽어가는 것입니다. 남들도 잘 살고 나서 거기에 얹혀서 좀 살자고 생각하면, 이 증오는 예쁘게 봐줄 수 있습니다. 남의 자식이 잘되는 것을 못 보고, 이웃이 잘되는 것을 못 보는 것은 같이 죽자는 소리입니다. 세 사람이 돈 보따리를 두고 다 죽어버렸습니다. 아무리 도둑질을 했지만, 인간이 돈을 벌거나 도둑질한 것의 차이는 있지만, 어쨌든 그 돈을 올바르게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자기만 살겠다고 하니 세 사람이 시체가 된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 비난은 자신에게 돌아온다
우리는 어떤 마음을 먹어야 할까요? 허경영 강연을 들으면 스트레스, 우울증, 공포, 불신, 흉악한 마음, 맨큐, 술, 우산, 허리 등은 싹 다 없어집니다. 어떠한 불안 초조감도 다 없어지고 미움도 없어집니다. 아내와 대화할 때는 누구 입장에서 이야기해야 할까요? 타인의 입장에서 이야기해야 합니다.
석가모니가 하루는 앉아 있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욕을 했습니다. “아니, 석가모니 당신은 나라의 왕이 될 사람인데 왜 이렇게 와서 의도적으로 앉아 가지고 뭘 깨닫는다는 거냐? 다 버리고 이렇게 앉아 가지고 동냥이나 얻어먹고, 그게 남에게 폐를 끼치는 것 아닙니까? 당신도 도를 닦는 것과 여기 인간들에게 폐를 끼치는 것 중 어느 것이 중요한 겁니까?”라며 한참을 따졌습니다. “당신이 뭔데, 당신이 뭔데 또 도를 닦고 얻어먹으러 다녀? 남들이 이렇게 밥 먹고 있는 곳에서 밥 좀 주세요 하는 게 진정 당신이 도를 닦는 거예요? 그게 죄 짓는 것 아니오?”라며 한 시간 동안 떠들었습니다.
석가모니는 그 당시 혼자 앉아 있었으니 실컷 들었습니다. 다 듣고 나서 뭐라고 했을까요? “선생, 선생은 집에 손님이 오면 밥을 대접하시겠죠? 밥을 대접해주고, 밥을 좋아해서 반찬까지 해서 대접하는데 손님이 안 먹으면 그 밥은 누가 먹습니까? 손님이 안 먹으면 내가 먹습니다.”. “당신이 지금 나에게 이야기한 것을 내가 안 들으니 천상 당신에게 돌아가겠네. 내가 그 말을 받지 않는다면 그건 내 이야기가 당신이 다 가져간다는 말입니다. 당신이 먹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나는 선생의 이 말에 대해서 받지 않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럼 누가 먹어야 합니까? 그 흉본 사람이 다 가져가야 하지 않습니까? 그 사람의 업장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그 사람이 그때 깨달았습니다. “야, 내가 괜히 석가모니를 흉봤구나. 이 흉본 자체가 내 안으로 몽땅 내가 다 받고, 내가 해 놓은 반찬, 밥을 버릴 수도 없고 내가 먹어야 하는 것 아닌가? 손님이 밥을 안 먹으니 그 남은 것을 누가 먹겠는가? 당연히 내가 먹어야지. 아, 그러니까 아내가 쓸데없이 반찬을 많이 했네, 밥을 많이 했네.”라고 생각했습니다. 남에게 책임을 돌리고 남을 비난하는 사람은 망할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래서 자리이타(自利利他), 즉 나를 이롭게 하려면 남을 이롭게 해줘야 합니다. 남을 이롭게 하는 것이 곧 나에게 이로움이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당장 저 사람을 죽여 버리고 내가 빼앗아 버리면 잘 될 것 같지만, 엄청난 불행이 예고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정치인들이 자리이타를 하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동방의 등불과 하늘궁의 신성함
이제는 우리 동방 땅에서 천억 명의 신이 나오게 됩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힘으로는 도저히 안 될 때 내가 온 것입니다. 우리가 동방 땅에서 우리 동방의 등불이 나타난다면, 타올도 이야기했고, 격암유록, 남사고의 격암록을 시작으로, 추배도, 춘세계 예언서에 21세기 한반도에서 동방의 등불이 나타나는데, 그 자가 나타나야 세계 통일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 자가 나타나면 지상 낙원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 예언은 너무 많아서 어제도 그 강의를 했습니다. 천억 명의 신은 습한을 갖춘 얼굴도 그렇고,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판단력도 뛰어나다고 했습니다.
이곳을 보십시오. 이런 자리가 대한민국에 있을까요? 내가 오기 전에 왜 누가 가져가지 않았을까요? 때가 되면 내가 올 것을 예상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 하늘궁 자리, 이 모든 자리가 경매에 붙었을 때마다 그 소유자가 다 죽어버렸습니다. 이상하게 큰 주택을 짓는다고 계획하고, 한옥 단지를 만들려던 사람이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꾸자꾸 없어져 버리다가 결국 내가 나타났습니다. 땅이 나를 기다린 것이지, 내가 땅을 찾은 것이 아닙니다. 신이 와야 할 땅에 아무나 와서 있다가는 제 목숨을 부지하지 못합니다.
이 센터는 무엇으로 증명할까요? 박예숙 씨가 나와서 우리 하늘궁 해외 총괄 위원장으로서 하늘궁 터가 어떤지 보여줍니다. 우리가 힘으로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미국 백악관, 힘이 있습니까? 양심적으로 하십시오. 미국 시민권이 있고 한국 시민권이 있는 이중 국적자입니다. 박예숙 씨는 미국에서 성장했으니 영어를 잘합니다. 국제 통역, 전 세계 순례단 총단장입니다. 그러면 한국의 청와대, 한국의 청와대에 힘이 있을까요? 종교적으로 가봅시다. 로마 교황청, 힘이 있습니까? 없죠. 이 지구에 있는 어떤 땅도 하늘궁처럼 에너지가 강하지 않습니다. 명동성당, 힘이 있습니까? 메카 이슬람 사원, 힘이 있습니까? 여의도 순복음교회, 힘이 있습니까? 아무도 없죠.
하늘의 God-man이 직접 와서 있는 이곳은 하늘 백궁의 백궁 천국의 지부입니다. 이 하늘궁 안에 200만 평은 신령한 영지입니다. 하늘궁의 기운은 뺄 수 없습니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늘궁만 떨어지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하늘궁은 땅 중의 땅이요, 별 중의 별이요, 명당 중의 명당입니다. 영산 중의 영산이고, 영지 중의 영지이며, 성산, 성지, 우명지입니다. 이곳은 성산, 성지이며, 우명지, 즉 소 울음소리를 내는 곳입니다. 내 목소리를 들어보면 실제 소 울음소리와 비슷합니다. 내 울음소리는 유쾌한 소 울음소리입니다. 내 목소리는 소 울음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은 소 울음소리가 나는 땅입니다. 그래서 격암유록에서는 “우성재야(牛聲在野)”, 즉 소 울음소리가 천지 사방에 퍼질 때 이 사람이 온다고 했습니다. 소 울음소리가 나는 그곳에 허씨가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천억 명의 신이 하늘에서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이 자가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소 울음소리도 나지만, 허씨가 나타나서 울음소리로 소 울음소리를 내는 땅입니다.
God-man의 특징과 예언의 실현
이 사람의 특징은 신언서판(身言書判)입니다. 이 사람이 정말 지난번 유세 때 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카메라를 잘 받고,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판단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예언을 잘한다는 것입니다. 박근혜가 선거한 지 얼마 안 돼서 4년 만에 탄핵받아 쫓겨날 것을 예상한 사람이 있을까요? 아무리 예언을 잘하는 사람들도 박근혜 같은 탄탄한 기반을 가진 사람이 4년 만에 탄핵받아 쫓겨난다고 이야기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나 한 사람뿐입니다. 판단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예언을 잘한다는 것입니다.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태어날 때부터 내가 붓글씨를 쓰면 동네 사람들이 졸도했습니다. 내가 붓글씨를 배웠다고 할 수 없습니다. 나는 글씨를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지만, 영어는 좀 못합니다. 미국 사람 말을 못 합니다.
이 성산, 성지는 성스러운 산이고 성스러운 땅입니다. 성스럽다는 말은 최고로 좋은 자리, 신령스럽다는 말입니다. 거룩한 땅입니다. 이 성산의 이름은 고령산, 규명산, 수리산, 세계산입니다. 이 모든 산이 이곳에 있습니다. 우리가 이곳에 오려고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이곳 하늘궁에는 본관이 있고, 200만 평 전체가 하늘궁입니다. 머지않아 건물을 다 짓고 나면 세계인들이 올 것입니다. 지금 모텔이 100개 정도 필요합니다. 현재 우리가 모텔 10개 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내년에도 모텔을 더 살 것입니다. 모텔 100개면 하나에 100명씩 수용하면 1만 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오는 사람들을 언제든지 수용할 능력을 우리가 갖춰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준비 중입니다. 새해에는 전 세계인이 성지로 몰려올 것입니다.
복과 윤회, 그리고 축복의 의미
세계 4대 성인, 그 이름을 들으면 기분 나쁘니 세계 4대 성인이라고 합시다. 힘이 있습니까? 성인 반열은 다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성인 위에 미륵, 메시아도 다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그들을 보낸 그 위에 있는 자, 허경영, 허경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신령한 자리에 와서 오는 자도 안 들릴 자가 떨어져 돌아갑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복을 주겠죠. 무슨 복이냐? 복이 없는 사람을 박복하다고 합니다. 박복하다는 것은 복이 너무 작고 얇다는 것입니다. 기복(祈福)은 필요 없습니다. 없는 복입니다. 이런 것은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이 복을 자기 복을 얻기 위해 빌면 안 됩니다. 기복하는 자는 박복한 자가 됩니다.
여러분은 복을 입으로 팔고 다닙니다. 복을 까먹고 돌아다닙니다. 매일 복을 받을 짓을 해야 하는데, 기복하러 다니거나 박복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전부 다 윤회하는 것입니다. 맨날 개미 쳇바퀴 돌듯이 합니다. 그러면 어떤 복이 돌아올까요? 여러분이 진짜 해야 할 것은 축복입니다. 축복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 신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궁 땅을 밟는 것이 아닙니다.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 지금 오니까, 우연히 유튜브에서 탁 보이는 것입니다. 복이 없는 자는 그 화면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우연히 물을 부었는데 탁 보이고, “이 사람이 누구야?” 하며 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이 자들은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전생에 기복이나 박복을 해 온 사람들이 아닙니다. 전생 복 때문에 온 것이지, 현생 복 때문에 온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현생에 복을 받아 허경영을 만났다는 사람은 한 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서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이지, 현생에 복을 지으면 다음 생에 나타납니다.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다음 생이 없습니다. 그냥 천국으로, 백궁으로 직행하기 때문에, 이 축복을 받으면 전생 복을 지은 자들이 축복을 받으면 이 지구에 있는 전생 복을 지은 자는 다 나에게 옵니다. 그 복이 많아야 합니다. 그러면 축복을 받은 이것이 백궁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체크되어 올라갑니다. 백궁의 생명책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백궁 생명책과 1천만 명의 선택
일반 인간과 트럼프는 축복을 했는지 안 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바이든은 힘이 없습니다. 백궁의 생명책에 트럼프는 올라가 있습니다. 우리 지지자들에게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생명책에 올라가 있습니다. 박예숙 씨도 생명책에 올라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생명책에 올라가 있지 않습니다. 지구인들의 99.9999%는 올라가 있지 않습니다. 올라간 사람은 1만 명 정도 될 것입니다. 내가 데리고 갈 자들은 생명책에 올려야 할 자가 1천만 명입니다. 1천만 명을 올리러 와 있는 것입니다. 1천만 명이 꽉 차면 그것이 362년, 8월 18일이 되면 내가 여기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백궁에 내 사진, 내 동상 형상이 있다.말을 타고 위에서 앉아 손 흔들고 있는 내 모습이 여러분들을 인도합니다. 그 다음 오는 사람들은 백궁에 올 수가 없습니다.
오는 방법은 유일하게 하나 있습니다. 명패입니다. 내가 없을 때는 백궁 명패를 통해 올 수 있지만, 내가 있을 때는 축복과 명패를 동시에 해야 올라가는 것입니다. 내가 있을 때 명패만으로는 안 됩니다. 내가 없을 때는 명패 하나로 전체 에너지를 살립니다. 내가 가고 나면 이곳은 명패 하나로 전 세계인들이 올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이 신성한 장소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렇게 크게 하는데 다른 좋은 곳이 있을까요? 역사적으로 어떤 장소도 이 지구상에 어떤 곳도 워싱턴이나 뉴욕, 서울처럼 에너지가 없습니다. 하늘궁은 장엄합니다. 하늘궁이 있는 이 장소 자체도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자체가 양주시에 있습니다. 양주시도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늘궁이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가졌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양주시까지는 에너지가 갑니다. 양주시 밑 경기도도 에너지가 갑니다. 양주시에 땅값이 올라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양주의 에너지가 안정적으로 오기 때문입니다. 특히 하늘궁이 있으면 더합니다. 양주시가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하늘궁이 있기 때문입니다. 파주시나 고양시는 양주시 옆에 붙어 있지만 에너지가 없습니다. 오직 양주시만 장엄합니다. 양주시에 있는 모든 면은 에너지를 받습니다. 그중에서도 석현리, 이곳 석현리도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메카가 양주시 전체를 장악한다는 뜻입니다. 이곳이 어마어마한 인류 지구의 메카로 앞으로 바뀐다는 증거입니다.
지구는 가상 공간이자 훈련소
질문이 있었습니다. “총재님, 강연에서 지구는 가상의 세계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곳에 존재하며,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지구는 완전한 가상의 세계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이렇게 존재하지만, 과학자들이 쓰는 안경, 즉 전파 안경을 써보면 보이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전파만 보입니다. 전파가 너무 많아 공간이 빽빽합니다. 전파만 보이면 물질은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을 현상할 때 뒤집어 보면 흰색만 보이지만 실제로는 검은색입니다. 반대 개념으로 보면 됩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이 실제 있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이곳은 가상의 세계이며, 여러분의 영혼이 와서 연습하고 실력을 기르는 곳입니다. 왜 가상의 세계냐 하면, 여러분의 조상들이 와서 보면 이곳은 없는 세계입니다. 여러분이 이곳에서 자식을 낳고 가상의 가정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돈도 가상의 돈이고, 모든 것이 가상입니다. 보이는 것, 소리로 듣는 것, 파동도 전부 가짜입니다. 이 음성도 가짜이고, 눈에 보이는 색도 색즉시공(色卽是空)입니다. 색은 곧 파동이며, 그 자체가 가상이라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도 눈에 보이는 색은 곧 공을 말한다고 했습니다. 공은 곧 색으로 나타납니다. 이것이 반대급부가 됩니다. 우리가 이것을 착각하면서 보고 있는 것이 이 세상입니다. 이 음성도 색으로 보거나 소리로 본다면, 이 모든 것이 가짜입니다. 진정한 참 진리를 보지 못합니다. 불능견여래(不能見如來)라는 말은 진정한 진리를 보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색이나 소리 같은 것은 전부 가짜입니다. 물질도 실제가 아니고 가상입니다.
우리가 텔레비전을 켜면 사람들이 다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가상입니다. 여러분의 인생도 여러분이 죽어보면, “아, 저 자식들이 저기서 울고 있는 저것이 다 가상이었구나. 아이고, 내가 또 저 세상으로 들어가는구나. 저 아들로 또 가야 하는구나. 지금 손자 하나를 또 들어가야 하는구나” 하며 가상의 세계로 해석할 수밖에 없습니다. 비행기 조종사가 가짜 시뮬레이션으로 747 같은 비행기를 연습해야 합니다. 진짜처럼 연습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가짜로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습합니다. LA 공항에 착륙하는 연습을 수백 번 해봅니다. 각 공항마다 이륙과 착륙을 배웁니다. 시뮬레이션으로 LA 공항에 수도 없이 착륙해봤기 때문에 나중에 LA 공항에 직접 부기장이나 조종사로 앉아 있으면 시뮬레이션과 똑같이 착륙합니다. 이 가상 공간에서 연습해서 본질의 고향인 백궁으로 여러분은 가야 합니다.
이 세상이 가상 공간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여러분의 잘못입니다. 내가 정신이 확 외부로 돌면 다른 세계가 보이고 다른 소리가 들립니다. 그것은 여기가 가상 공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곳은 소프트웨어이지 하드웨어가 아닙니다. 언제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지구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낮 시간 피로와 수면의 질
다음 질문입니다. “저는 29살인데 새치가 많아 고민입니다. 새치를 염색 말고 영구히 까만 머리로 되돌릴 수 없는지요?”
새치는 자연 현상입니다. 염색체가 나이가 들어가면 퇴화가 일어납니다. 새치나 이런 것은 자연 현상이니 그냥 염색하는 것이 제일 빠릅니다. 그것을 바꾸려고 하면 영적으로 내 이름을 얼마나 불러야 하고 복잡합니다. 그냥 염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염색도 그렇게 힘 안 듭니다. 염색 머리가 싫으면 다른 자기 취향대로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백궁에 가면 머리는 자기 원하는 대로 바뀝니다. 머리 색깔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염색하는 대로 변화가 오니, 머리를 황금색으로 바꾸고 싶다면 자기 마음대로입니다. 어마어마한 미인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특권이 주어져 있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인간들은 왜 낮 시간에 피곤합니까? 그리고 총재님께서 말씀하시길,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인원수는 총 1천만 명이라고 하셨습니다. 지구에 사는 인구가 70억 명 가량 되는데, 나머지 69억 9천만 명의 인간들도 기회가 주어지는지요?”
인간들이 낮 시간에 피곤한 사람은 밤에 잠을 제대로 못 잤기 때문입니다. 우리 잠은 5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델타파 0.5Hz까지 뇌파가 가라앉아야 제대로 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잠자면서 꿈을 꾼다거나 하면 뇌파가 알파파, 베타파까지 갈 수 있습니다. 베타파의 잠을 10시간 잤다 해도 소용없습니다. 낮에 피곤한 것입니다. 잠자기 전에 마음을 충분히 가라앉혀서 “나는 죽는다, 나는 내일 아침에 일어난다는 보장이 없다, 나는 이 지상과 헤어진다, 나는 나의 모든 그동안의 거래를 멈추고 나는 이 시간 죽는다”라고 생각하고 잠을 자야 합니다. 그러면 델타파까지 내려갑니다. 뇌파 진동수가 조용해야 몸의 모든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활발하게 작동하여 피로 물질을 제거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비상벨이 울리는 것이 교감신경입니다. 인간이 원시 시대부터 무의식이 내 속에 들어있어 자는 동안에도 눈알이 뱅뱅 돕니다. 왜냐하면 짐승이나 호랑이, 뱀이 밤에 습격하니까 잠을 자는 것이 아니라 감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는 사람도 눈알이 뱅뱅 돕니다. 주변을 살피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깊은 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주변을 살피던 무의식이 있다면, 무의식 속에서 항상 동물의 위협을 보던 그 수천 년, 수만 년, 수십억 년의 경험이 현대로 오면서 인간의 진화를 하면서 인간의 눈은 밤에 잘 때 사방을 살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렘 수면을 해야 하는데, 여러분은 렘 수면을 제대로 못 합니다. 렘 수면을 해야 하는데, 여러분의 잠의 질이 깨져 있습니다. 잠의 질을 A급으로 올려야 합니다. 그러면 잠자는 시간은 짧아지고 몸은 깨어납니다. 잠자는 질이 가장 좋을 때가 대낮입니다. 대낮에 낮잠을 10분만 자면 밤새 잠잔 것보다 개운합니다. 중동, 동남아 같은 곳에서는 낮잠을 잡니다. 그것을 안 하면 건강 유지가 안 됩니다. 운전수가 운전하다가 잠깐 조는 것이 피로가 엄청나게 풀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렘 수면입니다. 대형 사고를 내면서 깜빡 졸다 사고를 내는 것이 바로 렘 수면입니다. 차를 세워놓고 잠깐 졸면 천지가 맑아 보입니다. 뇌는 렘 수면을 하루에 1시간도 요구하는데, 여러분은 잠의 질이 나빠져 있습니다. 옆에 계신 분만으로도, 저쪽 방에서 내 아들이 뭘 뜯는 소리만으로도 잠이 개판입니다. 옆집에서, 2층에서 뭐가 쿵쾅거리는 소리 때문에 잠이 좋지 않습니다. 시골 산속 절간 같은 곳에서 자면 잠이 깊이 듭니다.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인원수가 1천만 명이라고 하셨는데, 나머지 인간들에게도 기회가 주어지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다음에 기회가 올 것입니다. 다음에 지구에 언제 기회가 올지는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옵니다. 여러분은 행운아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그냥 이렇게 듣고 있지만, 나이가 들어서 죽을 때가 되어 가면 내가 나를 볼 때 느낌이 달라집니다. 굉장히 달라집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젊음과 돈과 시간을 의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점점 없어지고 나중에 허경영을 보면 달라집니다. 내가 내 복을 넣어주고, 축복을 넣어주고, 천사를 넣어줍니다. 우주의 모든 천사를 내 손에 쥐고 있으니 무한정 주어도 숫자가 표시가 나지 않습니다. 내가 완전 천사를 100명, 1천억 명을 주어도 완전 천사는 모자라지 않습니다. 무한대 천사를 그대로 가지고 있는 자가 이곳에 앉아 있습니다. 여러분은 가시광선만 신봉하니까 천사가 눈앞에 나타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아닙니다. 천사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사진에는 나옵니다. 천사들이 보입니다. 무한대 천사를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천군 천사를 거느린 자가 지구에 와 있는 것입니다.
게임과 현실, 그리고 진리의 깨달음
다음 질문입니다. “게임에서 재미 삼아 자기 캐릭터로 나무 캐릭터를 죽이는 등 그런 얘기를 많이 하면 다음 생에 업장이 어떻게 돌아오는지 궁금합니다.”
게임 속에서 저런 행동을 자꾸 하면 다음 생까지 가지 않고 현실에서 남과 싸울 수 있습니다. 남을 죽일 수도 있고, 잘못하면 이 게임과 현실을 혼동할 수도 있습니다. 나쁜 버릇입니다. 저런 게임을 하지 말고 명상을 많이 해야 합니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고 항상 금방 빨리 비행기 타고 워싱턴 갔다가 전 세계를 돌아다니거나, 마음의 여행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외국인과 결혼했을 때 국민 배당금 150만 원, 결혼 수당 1억, 주택 자금 2억, 출생 수당 5천만 원, 이 모든 것이 해당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외국인과 여자가 결혼할 경우에는 해당이 안 됩니다. 여자가 외국인과 결혼하면 그 외국 국적을 취득하게 됩니다. 한국 여자가 미국 남자와 결혼하면 미국 국적이 되어버리니 배당금 해당이 안 됩니다. 그런데 미국 여자가 한국 남자와 결혼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다릅니다. 남자와 여자에 따라 다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외국인과 결혼해서 우리나라에서 살고 우리나라 국적을 가지면 해당이 됩니다. 외국인과 결혼해도 한국 국적 둘 다 있으면 됩니다. 그런데 둘 다 해외로 가버리면 해당이 안 됩니다. 그 대신 우리 교포는 해외에서도 국민 배당금 혜택이 있다.우리 교포는 국내 배당금을 받습니다. 750만 명은 국민 배당금 혜택을 받습니다. 150만 명 중에 18세 이상은 배당을 받습니다. 꼭 우리 한국 국적만 있으면 됩니다.
진리는 체험을 통해 깨닫는 것
다음 질문입니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진리는 깨닫는 것입니까, 기억하는 것입니까? 깨달은 자는 자신이 깨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는지, 꿈속에서 꿈인 걸 알 때가 있는데 이것과 비슷한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진리는 특징이 있다.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진리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결과적으로 이깁니다. “진리가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는 말이 있다.안창호의 유언입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진리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깁니다. 어디에서도 정의는 이깁니다. 이 거짓 때문에 후회하는 것입니다. 진리라는 것은 그 자체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이 이렇게 보이지만, 눈에 보일 때는 한 사람입니다. 본질이 보이나요? 본질은 안 보입니다. 우리가 책상을 보면 책상의 본질이 보이나요? 진리는 안 보입니다. 우리가 나무를 보면 나무뿌리를 밟을 때 나무가 아파하는 소리가 들리나요? 안 들립니다. 그런데 우리는 진리를 알 수 있습니다. 나무가 아파하는구나, 잔디가 낮에 밟혀 죽겠구나, 잔디 비명소리가 들리겠지, 이것을 우리는 진리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충분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진리는 체험을 통해서, 체험을 통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이며, 그것이 눈앞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나무를 볼 때, “아, 나무가 이동할 수가 없으니까 태풍을 이기려면 뿌리를 깊이 박는구나”라고 알 수 있습니다. 나무는 골짜기로 내려갈 수도 없고, 흙이나 바람이 불어도 잘 안 가는구나, 진리를 알 수 있습니다. 이 자연 현상을 보면 진리를 느낄 수는 있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것이 전부 진리인데도 여러분은 못 알아봅니다. 그냥 나무가 아프다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 진리인데, 어느 단계를 가야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자유를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일본의 36년간 있어 보니까 자유가 뭔지 알게 되었습니다. “자유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할 수 있었고, 3.1 운동도 했습니다. 그전에는 자유가 뭔지 몰랐습니다. 그냥 밥 먹고 살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이와 같이 진리는 체험을 통해서 깨달아 가는 것입니다. 깨달은 진리는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정의도 항상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항상 우리 주변에 돌아다닙니다.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깁니다. 패거리가 많이 따른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혼자 있어도 그 사람이 이로운 사람이면 항상 그 사람이 이깁니다. 정의를 지키지 않고 돈을 마음껏 모은 사람은 아까 도둑놈처럼 죽는 것과 같은 운명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것은 불의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정의는 양보해 버렸습니다. 차라리 그 자는 마음이라도 편합니다. “야, 이 도둑질한 게 정의가 아닌데, 나 이런 돈 쓰겠어? 이런 돈 가져갔다가 내 인생 망치겠어? 야, 너희 10억 둘이서 잘 써. 나 지금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 이 돈 가지고 안 가는 게 좋겠어.” 그 방에서 나가 버립니다. 다른 놈이 없습니다. “야, 저놈이 미친놈처럼 왜 저런 가지가지 고민을 하지?”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정의는 나옵니다. 나중에 보니 두 놈은 감옥에 가거나 죽었습니다. 이 사람은 그동안 챙겨 썼으니 감옥에 가지 않습니다. 정의는 이기는 것입니다. 그 돈을 가진 놈 둘이 싸우다 둘 다 죽습니다.
토끼띠 궁합과 제대군인 보상
다음 질문입니다. “총재님 강연 중에 토끼띠가 토끼띠를 낳으면 원수가 나올 수 있다고 하신 적이 있는데, 모든 띠가 같은 띠 자녀를 두면 그럴 수 있는 건지요?”
토끼띠만 그렇습니다. 토끼띠만 그렇습니다. 복잡하니 자세히 이야기하면 복잡합니다. 토끼띠만 그렇지만, 토끼띠가 토끼띠 자녀를 낳은 사람들은 전부 다 궁합이 100점이 되도록, 원수지간이 풀어지도록 해드립니다. 내 강연을 들은 사람만 거기에 해당이 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총재님께서는 대통령 되시면 6.25 및 월남 참전 용사, 파병 광부와 간호사들에게 일시불로 5억과 월 300만 원을 주신다고 하셨는데요. 전역한 군인들에게도 희생의 대가에 합당한 혜택이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총재님께서는 대통령 되시고 나서 제대군인들에게는 어떤 보상을 해주실 건가요?”
그동안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제대군인들, 제대한 지 20년 미만이 된 사람들에게 3천만 원씩을 일시불로 주기로 공약했습니다. 월급을 안 주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3천만 원씩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아마 나이가 40 45세 정도까지는 혜택이 있다.그 사람들은 전부 내가 대통령이 되면 현금 3천만 원을 선착순으로 지급받습니다. 군대 월급 10만 원씩 받은 사람들이 그 당시 많았으니 그 사람들에게는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 이전 사람들은 2단계로 나중에 그 사람들 직업이 끝나면 주겠다는 것이 내 공약입니다. 제대군인들, 군대 갔다 온 사람들 전부 3천만 원씩 국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종자 주권과 농산물의 본질
다음 질문입니다. “김영삼 대통령 때 체결한 우루과이 라운드로 인해 한국의 종자 주권이 모두 외국계 회사로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현재 농업에 있는 시금치, 열무 등의 종자 뒷면에 뉴질랜드 등 원산지로 표시되어 있고, 실제로 종자들이 2차 발아가 안 되도록 불임 시술이 되어 있는 종자로, 콩 심은 데 팥 나는 상태로 종자로 만든 채소를 먹고 있습니다. 한국 토종 종자를 팔면 국제법 위반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토종 종자로 농사짓는 분들은 회원제로 해서 비공식적으로 종자를 교환한다고 합니다. 젊은 친구들의 전립선 질병과 난소 부종 등의 질환이 늘어가는데 무관하지 않다고 보는데, 총재님 보시기에는 이런 종자로 만든 농산물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또한 허경영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한국의 종자 문제를 어떻게 하실 것인지요?”
우리는 종자에 투자를 많이 안 했습니다. 종자 투자를 많이 한 회사가 미국인데, 전 세계 최고의 종자 회사는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서 종자를 보존 관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재력이 없다 보니 그것을 못 했습니다. 몬산토 같은 곳이 세계 종자의 90% 이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들이 농사짓는 것은 자기 종자를 자기가 가졌다가 다시 파종하면 되지만, 대규모 농사를 짓는 사람은 자기들 종자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미국 종자를 사용합니다. 지금은 어쩔 수 없고, 농산물이 피해를 준다는 증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농산물을 먹는 사람의 마음이 중요하지, 그 농산물 자체는 토양에서 자라서 정상적으로 성장한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그것에 이상이 있지 않느냐, 유전자 변이에 의해 만들어진 벌레에 강하고 해충에 강하고 농약을 뿌리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는 강한 종자를 만들 수밖에 없는데, 그것을 자꾸 몬산토가 시비 걸고 그 종자가 몸에 어떻게 해롭다고 하면 이 세상의 모든 음식은 독약으로 봐야 합니다. 정상적인 종자에서 나온 것도 몸에 독약이고, 비정상적으로 만든 농산물도 독약입니다. 그러면 독약 아닌 것이 없습니다. 시금치가 좋다 해서 시금치만 한 바가지로 먹었다가는 자살하는 것입니다. 모든 농산물은 좋고 나쁜 것이 없습니다. 내가 선량한 마음을 먹고 적당히 먹었느냐가 중요합니다. 독을 먹어도 적당히 먹으면 해가 없습니다. 빠져나갑니다. 우리 인체는 그런 것까지 대비해서 만들었습니다.
우리의 면역 체계는 우리가 어떤 이상한 풀을 옛날에 뜯어 먹었을 때 그것을 식품으로 개발한 것입니다. 원시인들이 풀을 막 뜯어 먹어보고, 산에 가서 소나무도 뜯어 먹어보고 다 먹어본 것입니다. 배가 고프니까. 그래서 우리에게 면역 체계가 있어서 다른 항체를, 다른 항원을, 즉 우리 인체에 들어오는 나쁜 항원을 이기는 면역 체계가 있습니다. 항원을 이기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우리의 면역 체계인 항체입니다. 이 항체를 우리는 예방주사에서 항체를 만들기 위해 예방주사를 접종하는 것입니다. 이 항체는 외부에서 들어온 항원을 물리치기 위한 사전 전쟁을 통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 항체가 항원을 이길 수 있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이 항체는 똑같은 질병에 의해서만 이길 수 있습니다. 코로나 예방주사를 맞은 사람은 코로나에 대해서만 항체가 있는 것입니다. 독감 예방주사를 맞은 사람은 독감 예방주사에 대해서만 항체가 있는 것입니다. 독감 예방주사를 맞았다고 폐렴에 대한 항체는 없습니다. 우리는 몸에 항체를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면역이 좋다고 봐야 합니다. 항원이 우리 인체를 뚫고 들어왔을 때 항체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기면 양성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항원을 이기기 위해 끊임없이 면역을 길러야 하고 항체를 길러야 합니다.
보이스피싱 경고와 20대 대선 예측
오늘 질문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또 여러 가지 질문에 주옥같은 답변을 주시고 예언의 말씀을 주신 신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보이스피싱 조심하십시오. 오늘 나에게 온 여자 한 분이 보이스피싱에 3억을 날렸다고 합니다. 3억을 어떻게 날렸냐 하면, 터키에 있는 사람이 은행에 돈을 뭘 해서 금을 받았는데 그것을 자기에게 보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관에 낼 돈이 3억인데 그것이 없으니 보내주면 돈이 와 있으니 빨리 찾으면 된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좀 가지고 있으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 돈에 눈이 어두워 3억을 송금했다고 합니다. 내 앞에 와서 “돈을 보내라고 나에게 물어보는 거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빨리 경찰에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1년에 10조 이상의 돈이 보이스피싱 때문에 중국으로,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나라가 망합니다. 무조건 남의 돈을 그냥 갖는다, 돈을 주겠다, 이런 것은 전부 가짜입니다. 해외 군인이 터키 군인이 어디에서 뭘 해서 돈을 모았는데 당신에게 보내야 한다, 그런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연애를 하자, 당신과 같이 노후를 보내고 싶다, 이 전부 거짓말입니다. 터키 사람이 터키 군인이 돈을 받은 것을 재산을 보낸다는 소리를 들은 사람이 100명도 넘습니다. 똑같은 레퍼토리입니다. 그런데 오늘 그 여자는 3억을 보내서 통장마다 싹싹 긁어 5천만 원, 3억을 딱 보내고 나에게 온 것입니다. 여러분 봤죠?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여러분들 보이스피싱 조심하십시오. 무조건 전화가 와서 그렇게 있다면 전부 가짜입니다. 남에게 돈을 공짜로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20대 대선에서는 선거판부터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불공정으로 일관하던 선거판은 주춤하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선거에 불공정, 불합리, 불법으로 일관하다가 된서리를 당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부정선거 자체를 부정했던 자들이 이제는 부정선거를 감시하게 되고, 법원에서도 재검표를 통해 선거의 불법과 불공정이 드러나게 되기 때문에 선거 개표에서 불법과 불공정을 저지르기 어려울 것입니다. 즉, 이번 선거판은 4.7 재보궐선거나 4월 7일 보궐선거와 달리 새로운 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번째로 선거판이 당 중심이 아닌 인물 중심의 선거판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 당만 보고 찍었지만 돌아온 것은 배신과 실망뿐이었습니다. 더구나 앞으로 당은 분열과 자멸의 길을 걸어 지리멸렬해지고 국민들은 당에 대한 염증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당대 당과 윤석열을 보고 싸울 것이고, 민주당은 당대 당과 이재명을 두고 싸우게 될 것입니다. 즉, 당은 이쪽저쪽 할 것 없이 벙커로 집안이 되어 싸움이 벌어질 것입니다.
세 번째, 대통령 후보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즉, 이번에는 좀비 랜드 대통령 후보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예정된 후보를 준비해 놓고 가라는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는 정책과 콘텐츠가 있어야 합니다. 급조된 정책이나 남의 정책을 베껴가는 자가 대통령이 될 수는 없습니다. 후보가 달라야 누가 진국인지 누가 껍데기인지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갈수록 33 정책 공약이 모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비전이 될 것이며, 이번 선거판은 33에 맞는 새 판을 짜게 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본거지인 미국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더 이상 민주주의로는 미래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플라톤이 말한 조정치로 당해버렸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정치가 요구되는 것입니다. 즉, 특출한 철인이나 용이 지배하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입니다.
예언 속 지도자와 이재명 지사 칭찬
주역을 보면 2021년 기준에는 병력괘에 해당됩니다. 병력괘는 수중 블로, 즉 물속의 블로, 고래입니다. 바람이 몰아치는 파도, 번쩍이는 번개, 불이 일어남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역의 수뢰둔괘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제출호진 성은 호간(帝出乎震 聖人乎艮)”, 즉 제출호진은 동쪽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동방 대한민국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동쪽에서 지도자가 출연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타보는 우리나라를 연방의 등불이라고 말하기도 했던 것입니다. 성은 호간은 선자의 말씀이 간방, 즉 대한민국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간방에서 이루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이 말은 이 예언이 미국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역의 수뢰둔괘에 나오는 보고입니다. 이 의미는 세계를 통일할 자가 동쪽 대한민국에서 오는데, 이번 판에 온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그 자가 누구일까요?
또 다른 예언은 서인 정감록, 격암유록에 의하면 “천억 원 내 우성재야(天億元來 牛聲在野)”라는 글이 있다.허씨가 권력을 잡는다는 의미, 그리고 그 다음은 우성재야, 소 울음소리를 낸다는 의미입니다. 즉, 성씨가 허씨이고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 같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뒤쪽 상추 수만 57 이런 말이 있다.이 말은 그 자가 소띠이고 그 자가 기축생이라는 것을 의미하고, 소띠에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할 것입니다. 그리고 50, 70부터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이러한 각종 예언서에 나오는 글을 해석하면 미래의 지도자가 누구인지 감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자가 누구일까요? 사주 하나를 보면 기축생 병자월 임진일생과 같습니다. 이 사주의 주인공을 보면 기축생이고, 신축년에 대통령에 출마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목소리를 들어보면 소 울음소리와 유사합니다. 그리고 허씨 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또한 소소진인(昭昭眞人)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가 세상을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이 뭐라고 했습니까? 기축쌍축(己丑雙丑)이라고 했습니다. 기축쌍축이라는 말은 기축생의 소띠가 나타나는데, 이 사람이 신축년, 즉 2021년 신축년에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기축쌍축, 이때 대선이 있으니 소가 두 마리입니다. 내가 소띠 기축생입니다. 그리고 이제 신축년이 쌍축이 되는 것입니다. 소가 두 마리입니다. 그런데 쌍축이 세 개가 있습니다. 목소리가 또 소 목소리입니다. 성충, 또 소 목소리입니다. 그 사람의 목소리도 또 소입니다. 소, (Save Our Souls)는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라”는 뜻으로, 조난 신호로 사용되는 S.O.S.와 같은 의미를 지닙니다.
이재명 지사의 통찰과 허경영의 공중부양
이재명 지사가 한 말 중에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다”는 말은 정말 공감 가는 말이었습니다. 7,200억을 따주는데 잠수함을 40년 전 기종으로 들여다보면, 40년 전 이후에 개발된 잠수함들은 요건 아피아 길입니다. 모든 마법의 감성 그대로 타고 가지만, 지금 새로 만든 잠수함보다 훨씬 바람직합니다. 세상에 이런 짓 하는 돈을 합치면 189조 원이 아깝다는 것입니다. 385조 원의 5% 정도만 아낀다고 하면 20조 원입니다. 20조 원이면 여러분이 지금 신문에서 받은 온갖 논쟁되고 있는 복지를 다 하고도 남습니다. 그것을 성남에서 보여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비효율적인 요소 낭비, 정류소 부정부패 이런 것만 없으면 정말로 좋은 나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독일의 연방 예산이 380조에서 480조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인구가 8천만 명인데, 대한민국에 비해서 복지는 엄청나게 좋습니다. 낳자마자 한 달에 20만 원씩 20년 동안 계속 줍니다. 아동 청년 수당을 주고 대학 가면 30만 원을 더 줍니다. 유럽의 최강국 아닙니까? 그런데 예산 규모는 우리와 비슷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이럴까요? 부패 때문입니다. 허경영 선생은 정말 아쉽습니다. 언론에는 이야기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내가 이재명 씨를 자꾸 띄워주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이재명 씨는 도지사인데도 나는 이재명 씨를 칭찬하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옛날 대학에서 이야기한 것도 있습니다. 여러 군데 가서 내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 사람의 공중부양은 내가 아이들과 친해지려고 하는 것인데,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이재명 씨는 아주 훌륭한 사람입니다. 마음에 듭니다.
197th The Essence of Humility and the Future of Humanity Insights from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 May 9, 2021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역할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백궁을 연습하고 경험하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국회의원 후원금 제도의 문제점
국회의원이 후원금을 받는 것은 합법을 가장한 편법, 위법, 불법, 번법입니다. 이는 공정성을 깨뜨리고 우리나라 정치, 경제, 교육, 과학을 망국으로 이끄는 원인입니다. 여명과 망국이 동시에 오고 있으며, 여명은 허경영 God-man의 등장을 의미합니다. 허경영 God-man은 오래된 우유가 썩지 않는 샘플에서 볼 수 있듯이,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폐기물에서 세슘을 유해하지 않은 물질로 바꿀 수 있으며, 이것이 널리 알려지면 허경영 God-man 혼자서 대한민국 전체를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망국으로 가는 것과 지구 멸망은 인간들이 아무리 발버둥 쳐도 해결할 수 없으며, 오직 허경영 God-man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기 위해 원하은 별나라 궁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이 197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모두 뜨거운 박수로 영접하여 주십시오.
국회의원 후원금 제도의 불법성
지난번에 국회의원들의 후원금 문제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기업체에서는 후원금을 받을 수 없게 되어 있지만, 기업체 임원들이나 그 부인들이 개인 이름으로 여러 사람을 통해 후원금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는 편법을 넘어 불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 기업체로부터 후원금을 받을 수 없지만, 기업체 관계자들이 개인 자격으로 후원금을 내고 나중에 돌려받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합법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불법입니다. 우리나라 헌법은 10장 130조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대통령 임기에 관한 법을 바꿀 때는 해당 대통령은 그 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조항이 10장 128조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국회의원들의 후원금 문제는 이처럼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업체에서는 후원금을 받을 수 없지만, 개인에게는 받을 수 있다는 조항 때문에 기업체 관계자들이 개인 자격으로 특정 국회의원에게 후원금을 몰아줄 수 있습니다. 이는 국회의원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제도의 문제입니다. 따라서 후원금 제도를 아예 없애야 합니다.
선거 비용과 정당 지원금의 폐지
국회의원들이 지역에 다니며 선심을 쓰는 행위는 없어져야 합니다. 선거 비용도 국가가 대주는데, 개인이 선거 비용을 낼 역량이 없으면 출마하지 말아야 합니다. 국가가 선거 비용을 지원하는 것은 불공정합니다. 여야는 10% 이상 득표하면 선거 비용을 100% 국가에서 지원받습니다. 제가 대통령 선거에 두 번 출마했을 때마다 100% 제 돈으로 나갔지만, 여야 후보는 선거 비용을 전혀 내지 않습니다. 국가에서 수백억 원의 선거 비용이 나오기 때문에 전부 외상으로 처리하고 선거가 끝나면 국가에서 돈을 받아갑니다. 이는 군소 후보와 이름 있는 정당 후보 간의 차이를 만듭니다. 국가에서 정당 지원금을 주는 제도는 폐지해야 합니다. 출마하고 싶은 사람은 자기 비용을 낼 역량이 있어야 합니다. 돈 한 푼 없는 사람이 나라 살림을 잘할 수 있을까요? 세금 한 푼 내지 않는 사람이 나라 살림을 잘할 수 있을까요? 절대적으로 자신이 대통령이 될 자신이 있고 국민을 잘 살게 할 자신이 있다면, 대통령 선거 비용 정도는 스스로 마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삼권분립과 12연기
우리나라는 입법, 사법, 행정부가 있지만, 법부터 완전히 뜯어고쳐야 합니다. 법이 바로 서면 행정이나 사법은 큰 문제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불교에서 말하는 12연기 중 첫 번째인 ‘무명’만 없으면 모든 것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무명 때문에 인간이 태어나고, 생이 나는 것입니다. 12개 중 하나만 없으면 다 없어져 버리는 이치와 같습니다. 입법, 사법, 행정 중 어느 하나만 올바르게 서면 나머지는 싹 바로 잡힙니다. 사법이 바로 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입법, 사법, 행정 중 어느 하나만 제대로 올바르게 서면 삼권분립이 똑바로 되는 것입니다.
경찰의 역할과 사명
경찰들이 국민의 신고에는 늦게 처리하고 고위 공직자들의 신고에는 신속하게 처리한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경찰들은 전화 온 사람이 고위직인지 아닌지 알 수 없습니다. 경찰은 전화가 오면 무조건 출동하며, 신고의 진위 여부를 분석할 뿐입니다. 112 신고는 신속한 출동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경찰이 고위직은 빨리 가고 일반 사람은 늦게 가는 일은 없습니다. 우리나라 경찰은 옛날보다 수준이 높아졌습니다. 경찰대학이 있어 교육 수준이 높아져 세계적으로도 랭킹이 올라갈 것입니다. 그래서 수사권을 검찰로부터 가져오는 수사권 시비가 붙었던 것입니다. 경찰 인력이 고급화되어 검찰 인력과 별반 차이가 없는데 수사권 자체가 없다면 안 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정부는 수사권을 분리시켜 아주 중대한 사건은 검찰, 일반 범죄는 경찰이 담당하도록 했습니다. 기소권은 검찰 고유의 것이므로 검찰만 가지고 있게 분리되었습니다. 경찰이 높은 사람의 전화에 빨리 출동하는 일은 요새 경찰에게는 많이 배제된 시절입니다. 부익부 빈익빈과 유전무죄 무전유죄는 아직 존재하지만, 경찰 112에 신고하면 누구든지 신속하게 출동합니다.
공직자의 겸손과 봉사
큰 인물이 되고자 하는 자는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이것이 경찰들의 사명입니다. 훌륭한 공무원이 되려고 하는 자는 국민의 손발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 모든 사람의 노역자가 되어 서비스해야 합니다. 경찰은 범죄자 앞에서 한 여인을 구하려고 죽을 때도 있습니다. 자기 자식, 부인, 어린애를 놔두고 범죄자 앞에 몸을 던져 칼이나 총 앞에 죽어가는 것이 경찰입니다. 경찰을 너무 부정적으로만 봐서는 안 됩니다. 자기 가족을 놔두고 국가에서 시키는 공직을 하기 위해 뛰쳐나가 범죄자와 맞서는 것이 경찰입니다. 술 취한 사람들에게 얻어맞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국 경찰이라면 총을 쏴버리겠지만, 우리나라 경찰은 총을 함부로 사용하지 못합니다. 같은 동족이기 때문에 총을 겨누거나 하는 일은 없지만, 그러다 보니 경찰이 오히려 얻어맞기도 합니다. 미국 같으면 그냥 쏴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경찰은 한 다리 건너면 같은 민족, 같은 친척이기 때문에 애매한 점이 많습니다. 함부로 대하지 않습니다. 옛날 일제강점기 순사 정도로 생각하고 경찰에게 무조건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대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이들도 우리의 형제들이고, 우리 자식들입니다. 하루 종일 근무하는 것도 힘들고 월급도 적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국가를 위해 봉사한다고 고생이 많습니다. 공직자가 되고 훌륭한 공직자가 되고자 하는 자는 무조건 국민들의 종이 되어야 합니다. 훌륭한 경찰이 높은 자리로 올라가려면 국민들의 비위를 맞추고 겸손해야 합니다. 겸손이라는 이 자체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겸손의 ‘손’자는 자손을 뜻하는 손자입니다. 겸손한 자에게는 후손이 번성하게 해준다는 비밀이 이 안에 들어 있습니다. ‘당인력’은 마땅히 남에게 봉사하고 겸손하라는 뜻입니다. 큰 자가 되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마땅히 인간들의 종이 되어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에이브라함 링컨의 겸손과 포용력
에이브라함 링컨은 초등학교 3학년 학력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낮췄습니다. 그를 고릴라 같다고 욕하던 상대 후보의 참모를 대통령이 된 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했습니다. 링컨은 굉장한 포용력이 있는 사람이었고 겸손했습니다. 그의 인간을 대하는 태도가 특이했기에 그 자리까지 올라간 것입니다. 취임할 때 호주머니에서 조그마한 손바닥만 한 성경책을 꺼내 보여주며, 친어머니가 아닌 계모가 준 성경책. “나는 공부는 안 했지만 하늘에서 시키는 대로 정직을 지키고 인간을 사랑하며 그렇게 한 결과 오늘 이렇게 대통령이 됐다”고 성경을 보여주며 말했습니다. 훌륭한 사람들은 겸손한 사람입니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된 것을 계모에게 돌렸습니다. 자신이 잘나서 된 것이 아니. 우리나라 경찰도 이러한 정신으로 대부분 근무한다고 보면 됩니다. 물론 개중에는 이상한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훌륭한 경찰이라고 보면 됩니다.
백궁의 시스템과 가상화폐
백궁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은 급료가 있는지, 자원봉사인지, 생산품은 지구와 같은 화폐 교환 수단으로 사용하는지, 영적으로 사용하는지, 공장에 필요한 재료는 지구와 같은 지하 자원인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백궁은 레벨로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일한 만큼 카운터로 계산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레벨로 기록됩니다. 레벨이 기록되면 모든 것이 레벨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레벨에 따른 대우가 있습니다. 모든 곳에서 레벨이 높은 사람이 대우를 받습니다. 백궁에 화폐가 있다면 그곳은 천국이 아닙니다. 공장은 여기처럼 물질적인 공장이 아닙니다. 자기가 생산을 원할 때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지만, 모여서 협동으로 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것은 레벨이 올라가는 것이지, 장사를 하거나 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모임만으로는 다 할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의 것을 연결하는 자리는 서로 협의하게 되어 있고, 여기처럼 특별한 기계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지상낙원은 여기서 보는 물질 개념과 완전히 다릅니다. 고통도 없습니다. 레벨이 있으니까요. 우리가 이 돈도 일종의 레벨입니다. 그러나 백궁 레벨은 직접 화폐를 주고받는 이런 레벨이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가상화폐가 백궁 화폐와 유사합니다. 컴퓨터에서만 왔다 갔다 하는 것이죠. 옛날에는 C세대(컴퓨터 세대)가 있었고, 지금은 M세대(밀레니엄 세대, 1980년대생)와 Z세대(1995년 이후 출생, 40세 미만)가 있습니다. 이 세대들은 가상화폐, 코인에 익숙합니다. 실제 오고 가는 것이 아니라 레벨 기록만 되어 저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백궁은 이보다 훨씬 발달된 가상화폐가 레벨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가치를 물질로 계산하지만, 백궁에서는 영적으로 가치를 계산합니다. 영적 가치가 올라가고 많이 쌓이면 영적 가치가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런 가상화폐가 백궁에 있습니다. 여기서는 이것을 가지고 물질을 사지만, 거기서는 존경을 받습니다. 피부색이 달라지거나, 눈빛이 더 짙어지거나, 머리색이 달라지거나, 옷에서 빛이 나오는 것이 달라집니다. 레벨이 올라간 사람은 딱 보면 전부 존경을 합니다. 그래서 서로 레벨로 올라가려고 합니다. 우리는 소유를 원하지만, 거기는 명예를 원합니다. 그 명예가 레벨로 축적되는 것이 돈과 같습니다. 의식주는 다 해결되므로 개인이 집에서 손짓만 하면 없는 것이 없습니다. 다 준비가 됩니다.
백궁의 생활과 미래 교통수단
백궁 사람들은 목욕을 안 하는지에 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목욕을 하고 싶은 사람은 목욕을 할 수 있습니다. 촉감이 있으므로 감촉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먼지가 묻거나 하는 세포가 아닙니다. 여러분처럼 숨 쉬는 세포가 아니라 때가 나오지 않습니다. 천년만년 씻어도 피부가 벗겨지지 않고 썩지 않으며 죽지 않는 영원한 세포입니다. 지구의 물질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백궁의 이동 수단은 음전자라고 했습니다. 음전자, 양전자를 이용해서 움직입니다. 전자가 양전자를 밀고 잡아당기는 경우, 전자가 전자를 밀어내 나가는 속도는 무한대입니다. 바로 거기서 시작하면 지구 상공에 있는 것입니다. 이런 에너지를 가지고 튕겨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여기서 미국까지 가는 진공 열차를 만들어 10분 만에 갈 수 있는데, 그 진공관 안에서 과학자들이 전자들을 이용하지 않을까 의심합니다. 양전자를 만들어 놓고 음전자를 이용해 잡아당기고 밀고 하는 시대가 올지도 모릅니다. 20년 후에는 돈 많은 사람들은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다 가지게 될 것입니다. 시속 300km, 500km로 부산에 한 시간 만에 도착하는 비행기 같은 자동차입니다. 한 명이나 다섯 명이 타는 비행기인데 사고 확률이 제로입니다. 추락 확률이 없어 엔진이 꺼져도 착륙이 되고, 땅에 떨어져도 사람이 죽지 않는 안전한 차가 나옵니다. 그 차를 타고 아파트 10층 베란다 문으로 바로 들어가 차가 축소됩니다. 나갈 때는 우산처럼 비행기가 펴져서 나가는데 추락이 없습니다. 사람이 몇 명 안 탔기 때문에 기체가 가볍고, 글라이드 같은 것이 2중 3중으로 되어 있어 고장 나든 말든 떨어질 염려는 절대 없습니다. 설상가상 떨어져도 제2의 안전 스위치가 있어 누르면 풍선이 나와 슬로우로 다운되게 되어 있습니다. 3중 4중 안전장치가 되어 있는 소형 비행기 자동차입니다. 절대 충돌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물체만 있으면 멀리서부터 저항이 나타나 피해 다니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허공을 달려도 다른 사람이 거미줄을 쳐놔도 서로 피해 날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구의 미래 교통 수단입니다. 값도 쌉니다. 현대도 만들고 있고, 각 자동차 회사가 만들고 있습니다. 일부 나온 것들도 있지만 아직은 점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더 발달될 것입니다. 지금은 해가 뜨면 떨어지지만, 미래의 차는 기름을 싣지 않으므로 가볍습니다. 배터리이기 때문에 무거울 염려가 없습니다. 누르면 행글라이드가 되어 추락 위험이 제로입니다. 아파트에 들어올 때는 응접실 문이 열리고 차가 싹 들어갑니다. 도둑놈들이 지하실 주차장에서 물건을 들고 기어 올라오는 위험은 없습니다. 집 앞에 베란다 앞에서 정지해 스위치를 누르면 베란다 문이 열리고 차가 안으로 들어갑니다. 아파트 구조도 전부 개비될 것입니다. 방 하나는 자동차 전용 공간이 생기는 것입니다.
정제염과 죽염의 중요성
천일염 대신 죽염이 좋겠지만, 인산 죽염이 너무 비싸서 정제염은 어떨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정제염은 먹으면 곤란합니다. 어떻게든 죽염이 좋습니다. 아홉 번 구웠다는 것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 소금은 몸이 위험할 때 병원에서 숨 넘어가는 사람들에게 소금물을 주는데, 0.9% 소금이 들어 있는 농도를 맞춰 혈관에 직접 소금을 넣으면 금방 깨어납니다. 소금의 불순물이 많아서 소금을 먹으면 콩팥이 나빠진다고 하지만, 소금의 불순물을 완전히 아홉 번 구워 제거한 죽염은 아무리 먹어도 콩팥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짠 것을 먹으면 콩팥이 나빠지는 이유는 염분이 불순물을 가득 먹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소금을 구우면 미네랄만 남습니다. 고농도 미네랄 덩어리입니다. 60가지 이상의 인간 필수 미네랄이 다 들어 있는 것은 죽염 하나밖에 없습니다. 죽염 외에는 60가지 이상이나 되는 인간 필수 미네랄을 가지고 있는 물질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바다에 소금을 넣는 이유는 그 소금에서 나온 미네랄 때문에 물고기들이 살고 다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죽염을 하루에 일정량 조금씩 먹는다면 미네랄 부족 사태는 없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먹는 식사에는 미네랄이 거의 없습니다. 농약을 뿌리고 길러낸 모든 식품에는 미네랄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그런 식사를 하니 맥이 빠지고 면역이 떨어지고 약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미네랄을 죽염으로 하루에 이만큼씩만 먹으면 만 가지가 다 좋아지는 것입니다. 암에 걸릴 리가 별로 없습니다. 죽염을 먹은 사람과 안 먹은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악어와 악어새가 있습니다. 새는 미네랄이 부족하고 악어는 미네랄이 많습니다. 진흙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장어가 좋은 이유도 진흙 뻘 구덩이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미네랄이 많습니다. 바닷물 속에 있는 낙지나 소금에 절여 있는 것들은 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면역이 어마어마하게 강합니다. 악어 같은 것도 진흙 밭에 기어 다니는 것들은 면역이 강합니다. 소금이 인체에 필요하지만, 나쁜 소금 때문에 우리가 몸을 망치는 것입니다. 천일염이나 이런 것은 온갖 불순물이 들어 있는 바다에서 만들어진 소금입니다. 카페트 청소할 때 소금을 뿌리면 불순물이 소금에 다 빨려 들어갑니다. 소금은 불순물을 잡아당기는 기운이 있다.이것을 불에 아홉 번 굽고 시루에 찌면 그 안에 불순물이 다 날아가고 미네랄만 남은 것이 죽염입니다. 그것은 미네랄 덩어리이지 소금이 아닙니다. 그것을 먹고 암에 걸리거나 면역이 떨어진다는 것은 한심한 소리입니다. 김장할 때 천일염으로 절이면 불순물이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김치를 짠 것을 많이 먹으면 나빠집니다. 그러나 불에 구운 소금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몸에 나쁘거나 하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미네랄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정제염은 위험한 것입니다. 염분만 있고 미네랄이 없습니다. 공업용 소금이나 이런 것은 미네랄이 없습니다. 천일염을 5년 묵은 것은 불순물이 내렸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천만의 말씀입니다. 아홉 번 찌고 구워야 합니다. 옛날에 몸에 뭐가 나면 소금을 불에 구워 그 소금 가루를 바르면 그냥 낫습니다. 아무리 좋은 약을 발라도 빨리 낫지 않는 피부병이 죽염 가루를 물에 이겨 발라 버리면 그냥 낫습니다. 죽염으로 실험한 것이 있는데, 집 안에서 채소를 키우는데 과학자들이 죽염을 녹인 물로 채소에 물을 준 것과 그냥 지하수를 줬더니, 죽염 녹인 물에서만 싹이 나고 지하수에 준 물로는 싹이 나지 않았습니다. 죽염이 미네랄 덩어리이니 채소가 무럭무럭 자라는 것입니다. 콩나물 기를 때 죽염을 조금 섞어주면 콩나물이 열 배로 더 자랍니다. 미네랄 때문입니다. 우리가 몸이 힘이 없을 때 죽염 한 알만 입에 넣고 오물오물 빨아먹으면 좋습니다.
천사 테스트와 종교의 자유
천사에게 손가락 테스트는 하지 않고 질문드릴 경우, 부정의 대답을 받으면 천사가 몸에서 나가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테스트를 안 하고 질문할 때는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일상에서 천사에게 혼잣말로 고민을 털어놓고 하다가 종종 그 말이 질문이 될 때가 있습니다. “무엇을 못 하는 게 맞은 걸까요, 천사님?” 이런 식으로요. 그 질문할 때는 천사가 안 나가지만, 손으로 딱 떨어지는 질문을 했을 때는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가능하면 남에게 테스트를 하기 전에는 안 나갑니다. “천사님, 제가 이번 공무원 시험에 분명히 떨어질 거야.”라고 말로만 물었으면 천사는 안 나갑니다. 떨어질 것이라도요. 그러나 테스트를 했는데 뚝 떨어졌다면 천사가 나간 것입니다.
종교 교주에 대한 평가와 종교의 사회적 기여
석가모니는 해탈 지견의 경지까지 갔지만 끝내 God-man 허경영님을 몰랐는지, 예수님은 God-man 허경영님을 어떻게 알고 있는지, God-man 허경영님과 예수님의 인연이 궁금하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또한 석가모니와 예수님의 죄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다는 질문도 있었습니다. 종교의 교주들에게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는 곤란합니다. 지금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입니다. 그러나 천사에게 물어보면 허경영이 누군지 나옵니다. 허경영과 일반 종교의 교주들을 비교하는 그 자체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들은 이 사회에 많은 유익을 주었습니다. 아펜젤러 같은 유명한 기독교 선교사가 와서 이화학당(현 이화여고)을 만들었고, 알렌 같은 분들이 와서 언더우드가 연세대학교와 강원도에 의료 시설과 의대를 만들었습니다. 지금의 연세 세브란스 병원이 되었습니다. 배재학당을 만든 선교사는 44살에 죽었습니다. 배가 침몰하자 지하실로 내려가 기독교 신자들을 깨워 데리고 나오다가 죽었습니다. 기독교 정신은 인간들에게 굉장히 유익한 일을 많이 했습니다. 그 정신이 아주 훌륭합니다. 죽어가는 사람을 놔두고 혼자만 살 수 없다는 것이 아펜젤러 선교사의 생각이었습니다. ‘욕대자 당인력’은 아펜젤러 선교사의 말이었습니다. 크게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라는 뜻입니다. 배재학당의 설립 이념이었습니다. 종교들이 우리나라에 대학을 많이 만들고 학교를 많이 만들고 병원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종교들이 국가에 미친 영향이 큽니다. 제가 왔다고 해서 그들을 평가하면 곤란합니다. 그 종교 자체는 훌륭합니다. 사후 세계는 또 다른 문제이지만, 저와 차이점을 아실 것입니다. 제가 굳이 거기에 대해 논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입니다. 불교나 기독교가 우리 국민에게, 국가에 미친 영향이 얼마나 많습니까? 도산 안창호는 일본이 평양 시내를 유린하는 것을 보고 서울로 와서 선교사를 만나 기독교 학교를 다녔습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반드시 이기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는 유언을 남기며 민족 학교를 설립했습니다. 이승만도 결국 기독교를 만나 민족 운동으로 돌변했습니다. 조선이 망할 때는 기독교가 마지막에 미친 영향도 큽니다. 불교는 임진왜란 때 호국 불교가 되어 나라를 지켜냈고, 기독교는 개화 이후 우리 민족이 망하는 시절에 민족에게 제시한 개혁 운동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민족 33인 중 70% 이상이 기독교인이었다는 것 자체가 우리 민족에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남의 종교에 대해 함부로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대성학교, 대성학원을 만들었습니다.
삼성 그룹 로고의 변화와 의미
삼성 그룹의 마크가 하얀색 마크로 바뀌어져 있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어디로 벌써 넘어갔다는 설도 있는데, God-man의 고견은 어떠신지, 하얀색은 괜찮은지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삼성은 이건희 회장이 돌아가신 이후에 색깔을 바꾼 것 같습니다. 제가 삼성 마크를 지적한 적이 있다.삼성 마크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디엔가 눌린 인상이 있다.압축받은 것 같고 찌그러든 것 같습니다.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제가 지적한 이후에 사람들이 색깔을 흰색으로 바꿨습니다. 화이트는 실제로는 적색의 부분입니다. 가스불을 보면 가에는 레드가 있지만, 안에는 옐로우가 있고 그 안에는 화이트가 있습니다. 진짜 뜨거운 곳은 화이트입니다. 화이트는 적색과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검정 옷은 햇볕을 빨아들이지만, 적색은 빛을 반사합니다. 천사의 옷은 흰빛인데, 그것은 붉은 양탄자와 같습니다. 너무 붉으니 흰색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화이트는 진짜 온도가 높은 색입니다. 그래서 제가 백궁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주를 볼 때, 여기까지는 블루 스카이(1층 하늘)이고, 그 위는 다크 스페이스(2층 하늘), 그 바깥은 화이트 헤븐(3층 하늘)입니다. 백궁의 하늘은 빛의 세계입니다. 이곳은 밤이 없습니다. 전부 낮입니다. 그러나 백궁 안에서 밤이 있는 세계로 가고 싶으면 밤이 있는 세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50년 전 지구로 가고 싶으면 50년 전 지구에 도착합니다. 밤이 있고 낮이 있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물물교환하는 곳으로 가고 싶으면 재래식 시장이 나타납니다. 이해가 안 가겠지만, 여러분에게는 없는 시장이 없습니다. 잠자러 가고 싶으면 500 안에서 시스템이 다른 곳으로 들어갑니다. 가장 안전합니다. 조선 시대를 가보고 싶으면 조선 시대가 나타나고, 사람들이 저를 못 알아봅니다.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상 세계, 가상 시뮬레이션을 하듯이 가상 세계를 만들어 놓을 수 있습니다. 영화에 보면 그런 것이 있다.가상 세계에 들어가면 사람들은 이 사람을 못 알아봅니다. 들어간 사람들은 가상 세계를 실컷 돌아다닙니다. 나중에 나오는 스위치를 누르면 가상에서 나옵니다. 가상 세계에 가서 그들이 먹는 음식도 먹을 수 있습니다. 가상 세계에서 저 사람에게 보여야 할 때는 코드를 바꾸면 그 사람들 옷을 입고 그 사람들 모습처럼 나타납니다. 거기서 밥 먹고 놀고 돌아다니고 춤추고 온갖 짓을 다 하고 다시 그 세계를 벗어납니다. 천국이 얼마나 좋습니까? 심심하다는 것은 택도 없는 말입니다. 가상 세계에 가서 한국은행에 돈을 가져와 볼까 하고 한국은행에 들어가도 아무도 못 알아봅니다. 몸이 없어졌으니까요. 돈을 만져도 가져올 수 없습니다. 아무 쓸데없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돈을 보면 이러지만, 가상 세계에 들어가서 돈을 볼 때는 그것이 돈이 아닙니다. 백궁에서는 물질 문명을 바라보면 총리가 없습니다. 먹어야 사는 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몸입니다. 굶어 죽는 일이 없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얼마나 어렵냐 하면, 코가 막히고 입이 막혀 숨을 못 쉬면 3분 이내에 죽습니다. 천기가 들어오고 지기가 들어온다고 했습니다. 천과 땅이 합해져 살아가는 것입니다. 천지가 목구멍에서 만나고, 지기는 위장으로, 천기는 허파로 나눠져 들어갑니다. 허파가 위쪽에 있고 코가 위에 있으니, 입으로 들어가면 밑으로, 위는 밑으로 내려갑니다. 순서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놈은 들어가면 바로 나옵니다. 교체해서 바로 나오는데, 이놈은 들어가면 24시간 걸립니다. 이리로 들어간 것은 24시간 만에 나와야 하고, 또 다시 집어넣어야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불편합니다. 이런 것을 백궁에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엄청 살기 좋은 곳입니다. 우리는 마치 자동차를 몰고 부산까지 가는데 가다가 기름을 넣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기름을 넣어야 한다고 하면 아이들은 왜 맨날 기름이 없어지냐고 묻습니다. 엄마는 왜 맨날 기름만 넣고 나한테는 돈 안 주냐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미개인 시대입니다. 우리 몸이 그렇습니다. 이 미개인 몸은 계속 집어넣어야 합니다. 어제 밥 먹었는데 왜 오늘 또 먹어야 하냐고 아이가 물어보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지구입니다. 기가 막히고 한심한 것입니다.
삼성의 미래와 마크 색깔
삼성은 지금까지 너무 신중한 태도를 취했습니다. 삼성 마크가 청색인데, 이 청색은 이건희 회장을 떠오르게 합니다. 삼성이 마크를 바꾸는 것을 보고 이건희 시대가 끝났구나, 이제 이재용 체제로 가야 하는데 그러려면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마크는 그대로 두고 신중한 태도를 가지면 세계를 제패할 수 없습니다. 적색을 써야 합니다. 빨간 마크로 바꾸면 마크를 보는 순간 이재용이 떠오를 것입니다. 아버지를 벗어나 이재용이 나타나는구나 하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러면 이재용에게 카리스마가 생기고, 전 세계에서 삼성이 도전적인 색깔을 켰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삼성 얼굴이 바뀌고, 이제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 이재용이 나타나는구나 하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삼성의 임원들은 이런 것을 누구에게 보고할까요? 아무도 생각해 본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이니까 언제나 10년 전에 공약을 했습니다. 삼성이 저렇게 될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이재용이 쓰러진다고 했는데, 닷새 만에 쓰러졌습니다. 저 마크를 바꿔야 한다고 제가 떠들고 나서 이재용이 쓰러진 것입니다. 그때 삼성이 저렇게 될 줄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이제 마크가 바뀌어야 하는 시점이라고 했는데, 그 이후 삼성 마크가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소리 없이 바꾸고 있습니다. 전체를 바꾸려면 조 단위의 돈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제품마다 마크를 바꿔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홍보 경향인 것 같습니다. 일부 회사들이 바꿔 쓰고 있습니다.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마크가 눌린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어디엔가 양쪽에서 압력을 많이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길한 징조입니다. 이병철 회장님은 재산 90%를 국가에 헌납하여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 재산 헌납으로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그리고 자제들은 삼성이 그냥 까만 바탕에 흰색으로 바꿨습니다. 이 화이트는 적색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스나 원으로 하면 촌스럽지만, 역설적으로는 이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불길합니다. 맨날 압력을 받습니다. 회장이 수사를 받다가 기업 재산 90%를 빼앗겨 국가에 기부해야 감옥을 안 가는 식으로 이병철 회장이 버텼습니다. 그러다가 또 이병철 회장이 받았지만, 부자 지간이 전부 폐암에 걸렸습니다. 이 마크를 가지고 있으면서 삼성 가족이 겪게 될 환란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가족이 여러 가지 병마를 겪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그냥 삼성 마크가 흰색으로, 글자가 흰색이 되고 바탕이 흰색, 글씨는 파란색으로 바뀌었습니다. 어쨌든 흰색을 바탕에 깔았습니다. 아직까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뭔가 바뀌고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이 화이트가 삼성에게는 좀 맞는 색깔이라는 것입니다. 빨간색도 맞습니다. 빨간색은 에너지의 색입니다. 삼성은 에너지의 전환을 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반도체와 같은 대규모 공장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사업에서 에너지, 백색 에너지, 화이트, 아주 불순물이 전혀 없는 완벽한 에너지 시대로 전환되는 시대에 삼성이 있다.제조 공정이 지나치게 환경에 유해한 공정보다는 뭔가 깨끗하고 화이트한 공정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삼성이 바이오라든지, 이제는 기계 집중적인 사업보다는 뭔가 새로운 사업을 도모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이오 생명 사업, 생명 바이오 사업입니다. 알약 하나를 삼성이 만드는데 먹으면 20년씩 젊어진다는 것이 지금 연구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삼성이 신약 산업 쪽으로 갈 수 있습니다. 반도체는 구시대 사업으로 들어가고 뭔가 새로운 것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삼성에 제안하고 싶은 것은 영성 사업에 허경영의 앱이라든지 이런 것입니다. 제가 후쿠시마에 있는 세슘이 들어 있는 물을 말 한마디로 깨끗한 물로 만들어 버린다면, 이런 것이 삼성이 가지고 있어야 할 노하우입니다. 그럼 저에게 와야 합니다. 일본과 계약해서 일본 물을 깨끗하게 해준다면 어마어마한 이익이 들어올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는 것은 제가 머리 하나 쓰면 지금의 우리나라 10만 불 소득 올리는 국가를 만드는 것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식은 죽 먹기입니다.
과적 단속 벌금 제도의 개선
과적 물량 90% 이상이 공사 현장 토사 운반이며, 덤프 기사에게 과적 단속 벌과금을 징수하고 여러 번 걸리면 전과자가 되는 것이 가혹하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천대 추정 물량이 한 트럭당 10만 원이면 공사 책임 회사는 1억을 버는데도 벌금 하나도 없다는 지적이었습니다. 적당히 실으라 하면 일감을 주지 않고, 트럭 철수 시 도로 파괴 방지는 지나가는 트럭 단속이 아니라 공사 책임 회사에 부과해야 과적이 안 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토사 출고 시 과적 저울대 설치 의무화를 국토부, 검찰청에 개선 권해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과적 단속 책임 벌과금이 200만 원씩 두 번 걸리면 전과자의 벌과금이 배가 되는 것이 서민 덤프트럭 주인에게 가혹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과해서 도로에 나오면 모든 책임과 벌과금이 공사 책임자에게 가야 하는데 문턱이 너무 높다는 것이었습니다. 저것은 지금 저 사람 말한 대로 그 차의 공사 현장에 벌금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야 거기서 자기들의 계열 회사 보고 그런 식으로 과적 하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벌금이 이렇게 많이 나오니 되겠냐고 해야 합니다. 운전수에게 부과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운전수는 먹고살려니 거기서 막 나는지 안 싣겠다고 하면 그 사람은 안 씁니다. 당신 싣고 가서 요령껏 당신이 알아서 하라고 해버립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것은 부과 방법을 바꿔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교통 벌금 제도가 재산 비례 벌금 제도로 바뀔 것입니다. 과적 차량을 몰고 가는 그 운전수의 벌금은 10분의 1로 줄어들고, 이중 벌금 제도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과적 차량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에는 또 벌금이 재산이 많으니까 몇 배가 올라갈 것입니다. 거기는 200만 원이 문제가 아니라 더 올라갈 것입니다. 운전수들은 걱정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과적 차량 자체가 안 나올 것입니다. 이렇게 좋은 것을 지금 뭐 하고 있습니까? 공무원들은 그런 벌금 관계하는 공무원들 앉아서 놀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어떻게 하면 그 말단 인간들을 거지를 만들어 볼까 하는 것밖에 더 있습니까? 건설회사는 위에서 착취하고 밑에 있는 사람들만 피해를 보게 문어발식으로 잘라내 버리고, 도마뱀처럼 너놈 죽어도 괜찮다고 잘라버리고 위에 두목은 앉아서 챙기고 있습니다. 이런 벌금 제도를 제가 진작 제안했습니다. 요새 또 누가 따라 합니다. 미래 벌금을 따라 합니다. 제가 이미 그 공약을 말했는데, 요새 와서 그 사람들이 새롭게 그것을 자꾸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원조 허경영을 아예 민주당에서 대통령으로 해야 한다, 야당에서 대통령 해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유행입니다. 이것은 알게 모르게 지금 서서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지금은 독도가 요만큼 나왔지만, 이것이 점점 올라가 보면 어마어마하게 큰 대륙입니다.
자연의 질서와 인간 사회의 불균형
세계에서 제일 깊은 바다가 11,000m인데, 저 하늘에 있는 태양이 200m까지 빛이 들어갑니다. 그 외에는 빛이 안 들어가는 깜깜한 바다입니다. 약 10,500m는 깜깜한 바다입니다. 깜깜한 바다인데 물고기들이 충돌합니까? 아무리 많은 물고기 떼가 수백만 마리가 한 방향으로 가다가 갑자기 각도를 꺾어도 충돌하는 물고기는 없습니다. 자연의 질서가 그렇습니다. 그들이 무슨 전파를 가지고 있길래 같은 방향으로 잔잔한 피라미드나 참치 떼가 수백만 마리가 한꺼번에 몰려가다가 어떤 신호에서 즉시 몸을 더 틀고 팍 밖으로 나옵니다. 저 위에 선장은 저 참치 떼를 잡으라고 무전에 나오지만, 고깃대가 무전에 그 안에 전자 기기 레이더에 나옵니다. 물고기가 한 방향으로 다 수백만 마리가 같이 가다가 어떤 신호도 아닌데 팍 같이 끌고 팽 돌고 합니다. 그것은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마치 우리 지구는 다른 지구를 돌고, 지구는 태양을 돌고, 태양은 북극성을 돌고, 북극성은 안드로메다를 돌고, 전부 큰 별을 향해서 돌아 나가는데 일정한 각도로, 일정한 방향으로 돕니다. 시간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세포 속에 있는 전자는 일정하게 돕니까? 불규칙하게 돕니다. 전자, 양자, 중성자 사이를 제 맘대로 이리 돌다가 저리 돕니다. 그래서 전자를 그릴 때는 복잡하게 그립니다. 전자가 양자를 돌 때 제 맘대로 이리 돌다 저리 돌다 제 맘대로 돕니다. 가장 작은 세포에 들어가 있을 때 양자 나노는 불확실합니다. 불확실한 것이 하나만 있으면 폭발되어 버립니다. 만약에 지구가 도는 속도가 2초가 늦어졌다, 큰일 나는 것입니다. 이 큰 별이 1년에 2초가 늦다,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우주는 정확한 룰에 의해서 돌아가는데, 그 우주를 움직이는 원자, 양자, 전자 이것들은 제멋대로 움직입니다. 좌로 갔다가 우로 갔다가 제 맘대로 움직입니다. 우리가 전자를 그릴 때는 여러 각도를 이렇게 이렇게 그려 놓습니다. 전자가 오 안 방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 원자핵 안에 이것도 우주라고 보자면, 여기 중성자, 원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전자가 이런 불규칙하게 계속 도는 것입니다. 전자가 여덟 개가 있는 것과 네 개가 있는 것과 한 개가 있는 것의 차이가 있습니다. 여덟 개가 있는 것은 강철이 단단한 이유입니다. 전자가 막 여덟 개 안에서 난리를 하니 얼마나 촘촘합니까? 강철이 단단한 것입니다. 전자가 하나가 있는 것은 이 원자 중성자 안에 하나가 전자가 있으면 이 하나 지혼자 놉니다. 이것은 물렁물렁한 것입니다. 식물, 우리 인체 살, 우리 몸은 전자가 원자 하나에 중성자 하나입니다. 딱딱한 쇠, 우리 돌멩이는 전자가 여덟 개가 있으니 막 그것이 또 제 맘대로 돌아다니니까 딱딱해 보이는 것입니다. 안 깨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물렁물렁한 것입니다. 이놈과 저놈을 섞은 것이 반도체입니다. 전자 네 개를 만들어 가지고 만들어 놨더니 전기가 많이도 안 통하고 적게도 안 통하고 뭘로 대체해서 불관 불안관리 세라믹을 섞어 버린 것입니다. 이런 부드러운 것에다가 세라믹을 섞어서 약간 부드러운 것도 아니고 딱딱한 것도 아닌 중도를 만들어 버리니까 그것이 불안관리되어 반도체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무엇이었습니까? 과적 차량 질문이었습니다. 딱딱한 물체들은 전자가 많습니다. 부드러운 물체들은 전자가 하나입니다. 식물이나 우리는 많아 봐야 전자가 두 개입니다. 전자가 적은 것과 많은 것의 차이는, 딱딱한 부자들은 전자가 많은 것이니 부자라고 치자면 건드릴 수 없습니다. 딱딱하니까요. 어떤 것이 피해를 봅니까? 물렁물렁한 것, 꽃이나 이파리, 우리 몸입니다. 이것은 전자가 하나밖에 없으니 약합니다. 칼 같은 것으로 찌르면 피나서 죽고, 꽃나무를 베면 베어져 버립니다. 이것은 전자가 순한 놈들이 당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밥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잘못되었습니다. 벌금 제도가 약자를 너무 죽입니다. 그 사람들은 트럭 운전해서 돈 좀 벌 만하면 벌금 내다가 망합니다. 벌금 낸 것만 모아도 집 한 채를 살 수 있습니다. 나중에 회의를 느낍니다. 인생에 회의를 느낍니다. 국가에 가서 아무리 항의를 해도 그것 하나 제대로 들어주고 바꿔주는 공무원은 없습니다. 결국 누가 나가야 합니까? 허경영입니다.
임상옥의 재물관과 사업가의 자세
조선 후기 거상 임상옥이 죽기 전에 자신의 재물을 모두 사회에 환원하고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사업이나 장사를 하는 사람은 현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인간이 윤회한다는 것은 몰랐지만, 저 재상평여수, 인중직사형이라는 말이 인간의 마음 중심은 저울과 같아야 한다는 것을 잘 들으면 굉장히 공정한 사람입니다. 저 사람이야말로 진짜 장사꾼입니다. 저 사람은 그래도 큰돈을 만진 사람입니다. 조선 시대에 큰 부자였습니다. 재물은 아무에게나 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 말이 굉장히 좋은 말입니다.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꾀를 써도 결국은 꾀를 써서 번 돈은 나가버립니다. 정상적으로 번 돈만 남습니다. 이것이 저울입니다. 우리는 남을 속여서 사업을 하면 안 됩니다. 건설회사가 트럭 운전사들의 피를 뽑아 가지고 건설회사가 돈을 벌면 안 됩니다. 언젠가는 그 건설회사는 인명 사고가 나든지, 건물이 붕괴되든지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어떤 건설회사는 매번 사람이 현장에서 죽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너무 욕심을 냈기 때문입니다. 먹일 것 먹여 가면서 좀 쉬게 해 가면서 공사를 해야 하는데 근로자들이 너무 시달리는 것입니다. 너무 죽기 살기로 일하다 보니 사람들이 나중에 어지럽고 넘어지고 하는 현상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꼭 명심해야 합니다.
바퀴벌레의 생명력과 진화론
바퀴벌레는 왜 바퀴벌레라고 이름을 붙였을까요? 그리고 바퀴벌레는 지구상 생물 중에서 생명력이 가장 좋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이 맞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윤’자는 돌 윤자, 수레바퀴 자입니다. 바퀴벌레는 바퀴가 계속 굴러가는 모습과 같습니다. 바퀴벌레의 생명력은 아무리 잡아도 계속 나타납니다. 생명력이 강합니다. 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바퀴벌레는 바퀴라는 이름을 얻은 것처럼 계속 존재합니다. 그리고 바퀴는 안 가는 데가 없습니다. 자동차가 부산도 가고 미국도 돌아다니듯이 바퀴벌레가 안 가는 데 없이 질주한다는 뜻입니다. 자동차 바퀴 같습니다. 막 돌아다닙니다. 가는 모습이 꼭 자동차가 가는 것 같고, 가는 것이 보이지도 않습니다. 위에 뚜껑만 있고 다 바퀴처럼 굴러갑니다. 그래서 이름을 부를 때 이 형상 때문에 바퀴벌레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 바퀴벌레는 지구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존재입니다. 우리 인간보다 먼저 태어나 지금까지 인간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을 지구에 내려놓기 전에 모든 벌레, 쥐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인간보다도 쥐 같은 것들이 전부 인간보다 먼저입니다. 다 먼저 해 놓고 인간이 왔습니다. 해부터 시작해서 점점 사물이 만들어져서 나중에 뭐가 되고 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 진화는 종의 진화는 없습니다. 고양이가 개가 되고, 개가 사람이 되고, 개가 원숭이 되고, 원숭이가 사람이 되는 이런 것은 없습니다. 인간이면 인간에서 진화하고, 고양이면 고양이에서 진화합니다. 페르시아 고양이도 있고, 우리 고양이도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고양이 모습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페르시아 고양이는 대리석이 많으니 그 색깔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보호색으로요. 우리나라 고양이는 금고 흰 눈도 좀 있고 하니 그 색깔이 금고 흰 것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그 지역의 토질에 따라서 고양이가 바뀝니다. 개도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토양에는 우리나라 마늘이 있고, 미국 토양의 미국 마늘은 맛이 없습니다. 이와 같습니다.
허경영의 정치적 활동과 예언
25년 전 God-man님과 미팅할 기회가 있어서 제 이름이 조상주인데 놀림을 많이 받으니 이름 개명해 달라고 요청하니 한자로 써보라 하시더니 절대 이름 바꾸면 안 된다고 하셨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름 지으신 분이 학식이 높고 자손들이 잘되는 복스러운 이름이라 칭송하셨고, 세월이 흘러 지금 보니 정말 그렇다고 합니다. 아들은 벨 연구소 과학자로, 며느리는 헬싱키 교수로, 손자 손녀 모두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이 그 당시 the God-man 말씀이 정확했음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여의도 오륜 빌딩 공화당 총재로 계실 적 택시 운전 중 교포들이 한국 정치 상황을 물었을 때 총재님 자서전 열 권을 받아 홍보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안동 출신 조용 회원이 형님이라고 합니다. 저와 고향이 같은 안동 지역에 허경영 바람을 많이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 미국 방문과 정치적 활동
제가 부시 파티에 갔는데 이것을 안 갔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실제 영상과 뉴스도 있습니다. 아까 미국 뉴스였습니다. 실제 영상도 있습니다. 파티장 사진들이 나옵니다. 이것은 실제 사진이고 실제 데이터입니다. 이번에 트럼프를 안 만났다는 말을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이 허위라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제가 소송하려다 말았지만, 신문사를 상대로, 방송사를 상대로 소송해서 무슨 덕이 있겠습니까? 실제 제가 갔습니다. 제가 부시를 만났을 때 우리 박효숙 씨도 봤습니다. 제가 2018년 5월 5일 트럼프를 만났고, 5월 7일 박효석 씨 집에 갔습니다. 트럼프를 만나고 박효석 씨 집에 간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간 것이 가짜라고 합니다. 제가 만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부시가 서 있습니다. 이 사람이 부시입니다. 이 사람이 누군지 아십니까? 최용호? 김동영? 김동영입니다. 박관영, 박한지 국회의원들입니다. 이 사람은 마포 국회의원, 이 사람은 저 국회의원입니다. 이 사람은 김동영, 김영삼의 오른팔입니다. 저기 있는 저 사람은 허경영입니다. 다 파티복을 입고 있습니다. 저것은 리복입니다. 저 리복을 조선 호텔에서 빌려 갔습니다. 미국 갈 때 조선 호텔에 가면 저것을 빌린 기록이 있을 것입니다. 제가 저 리복을 사가지고 간 것이 아니라 조선 호텔에서 빌려서 간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서 아닙니다. 이 사람이 정경련 회장, 그 당시 정경련 회장입니다. 여기 정경련 회장, 손경식, 정경련 회장입니다. 미 공화당 의장 심홍석입니다. 저기 허경영입니다. 다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이 여자는 제 애인이고 뭐 저 사람 분인지 착각이 생겼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말 김선중 연구원에 대한 황우석 박사의 고발 등을 근거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그것은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털지 말라고 했습니다. 거기는 제가 나올 필요가 없습니다.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 198th The Era of ‘Beast-like’ Humans and the Path to Spiritual Awakening Huh Kyung-young’s Vision – May 16, 2021
백궁의 기운과 지옥 같은 현실
120억 광년 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100분간 백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자살을 고민하고 시도하려는 아비규환의 지옥이 대선까지 급증할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의 금과옥조 같은 33 정책과 강연을 통해 국민을 위한 정책과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알게 되면, 무지몽매한 세상과 현시대의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당이 수십 년간 정권을 잡아왔지만 빈부격차를 줄이지 못하고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허경영 총재가 제시하는 새로운 방법에 귀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지수 마을 사람들에게는 1000원이 따라다니며, 허경영 총재가 선거에 나서면 돈이 되고, 정치를 하면 국가를 살릴 것입니다. 오늘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별나라 백궁에서 시인 허경영 선생님이 198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함께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198회 하늘궁 행사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행복을 잃어버린 세 가지 인간 유형
세상에서 행복을 더 많이 가지려고 노력했지만, 우리는 행복을 잃어버린 결과만을 얻었습니다. 모든 사람은 세 종류로 나뉩니다. 첫째, 행복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뛰어다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가장 큰 실망감을 느낄 것입니다. 둘째, 현생의 행복보다는 다음 생의 낙원을 위해 뛰어다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바로 이 유형에 속하며, 가장 현실성이 있다.눈에 보이는 세계를 위해 뛰어다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셋째, 심성으로 가는 사람입니다. 인류가 ‘금수운’에 다다를 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금수운은 짐승의 운을 의미합니다. 짐승만도 못한 사람들이 행복을 추구하다가 만들어낸 세계입니다. 재산이 100억이 되었다가 10억이 되었다가 결국 단칸방에 남고, 마지막에는 관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돈을 벌었다 잃었다 반복하는 것이 행복을 추구하는 인간들의 종말입니다. 이 유형이 가장 많습니다. 두 번째는 아예 금수운으로 들어간 사람들입니다. 세 번째는 영혼에 투자하고 사후 세계에 투자한 사람입니다. 이 유형이 가장 적습니다.
금수운 시대의 영적 각성
하늘궁 모임, 토요 강의, 일요 강의에 참석하는 여러분은 대선에는 지더라도 영적인 이야기를 꾸준히 들어야 합니다. “일일불념선이면 죄악이 개작이니라”라는 말이 있다.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납니다. 아침에 착한 일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지 않고 나간다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악으로 보이고 모든 생각이 악 속에 들어가게 됩니다. ‘금수’는 짐승을 뜻합니다. 짐승만도 못한 사람들이 행복을 추구하다가 만들어낸 세계가 바로 금수운입니다.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들고일어납니다. 제가 어머니의 사진을 가지고 다니는 이유도, 하루라도 이것을 보지 않으면 청소년 시절에 다른 길로 유혹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독한 현대 사회와 가족의 의미
저는 텐트 속에서 추위에 떨며 공부했고, 맹장이 터져 죽을 뻔하다 살아났습니다. 너무 추워서 교회 건물에 몰래 들어가 공부했습니다. 하루라도 공부를 놓으면 쓰러질 정도로 정신이 혼미했지만, 책을 잡으면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매일같이 어머니와 여러분을 생각하며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다짐했습니다. 21세기는 ‘금수운’입니다. 지구의 운 때가 짐승의 운에 들어와 있습니다. 100년 전에는 어른들이 사람 같았고 이웃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사랑과 이웃을 버리고 자유만 남았습니다. 남편도 버리고 부부가 서로 의지하던 시대가 아닙니다. 옛날에는 단칸방에 다섯, 여섯 명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수제비라도 먹으며 오손도손 지냈습니다. 가난했지만 가족 간의 대화가 많았고, 작은 집에서 함께 모여 살며 행복을 느꼈습니다.
단절된 대화와 청소년 문제
지금 청소년들은 부모님과의 하루 대화 시간이 평균 15분밖에 되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출근하고, 아이들은 학원에서 공부하며, 서로 밥을 같이 먹지 못하는 시대입니다. ‘금수운’은 무엇을 위해 이렇게 바쁘게 살아가느냐는 질문을 던집니다. 쓸데없는 공부 때문에 아이들이 학원에 붙들려 부모와 대화할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는 망해가고 있습니다. ‘금수운’은 짐승의 운입니다. 지금은 그런 시대이기에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영적인 이야기를 계속하는 것입니다.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의 바다에 빠지게 됩니다. 청소년 시절에 어머니를 생각하지 않았다면 나쁜 길로 빠졌을 것입니다. 저는 모든 여성에게 애정이 있으며, 어머니처럼 불행해지는 여성이 없도록 돕고 싶습니다. 한국 여성들은 허경영이 지도자가 될 때 행복한 세상을 맞이할 것입니다.
고독이 낳은 비극: 지존파 사건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 밥을 먹는 모습을 서울에서 볼 때면 부러웠습니다. 가족과 어울릴 수 없는 불행한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 자신이 고독하고 외로운 것은 참을 수 있지만, 남들이 그렇게 지내는 것을 보면 문제아가 나옵니다. 지존파 사건의 한 친구는 밥 먹다가 아버지에게 말을 걸었다가 “이 자식아, 주둥아리 닥치고 밥이나 쳐먹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아버지를 비롯한 어른들에 대한 인상이 나빠진 것입니다. 이런 아버지 밑에서 자식이 바르게 자랄 수 있을까요? 결국 그 아이는 빗나가 사람들을 잡아 구워 먹었고, 사형을 당했습니다. 그는 어른이란 어른은 다 때려 죽이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인간 교육을 망친 중요한 시점에 있습니다. 모든 청소년 교육이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이제 제가 새로 시작해야 합니다.
윤회와 천국, 그리고 금수운
행복을 찾아 헤매는 인간들은 계속 윤회합니다. 그러나 허경영 유튜브를 보고 온 사람들은 윤회를 벗어나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지상 낙원도 좋지만 영원한 낙원은 아닙니다. 우리는 윤회를 벗어나 영원한 낙원으로 가야 합니다. 21세기는 ‘금수운’입니다.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이 많습니다. 짐승 중에도 의리를 지키는 짐승이 있지만, 사람을 물어뜯는 인간은 짐승 중의 짐승인 ‘금수’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금수’를 나쁘게 보았습니다. 지금 21세기는 주역으로 ‘금수운’에 와 있습니다. 우리는 정신 차려야 합니다. “일일불념선이면 죄악이 개작이니라”라는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백궁이 예고되어 있고, 백궁으로 오고 있는 사람들이기에 선하게 차원을 벗어나 있습니다. 허경영을 위해 무엇을 했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투쟁의 윤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미사일 전투는 수백 명의 사상자를 발생시켰습니다. 이 전투가 전면전으로 확대될지, 아니면 해프닝으로 끝날지 궁금합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수십 년간 영토 분쟁을 해왔고, 원한의 골이 깊습니다. 제가 세계 통일을 할 때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합니다. 지금 시대는 ‘금수운’의 특징인 투쟁이 극한적으로 일어나는 시대입니다. 투쟁이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시대, 투쟁이 내 것이 되는 사회가 ‘금수운’입니다. 유대인은 세계에서 가장 머리가 좋다고 하지만, 언어도 영토도 남의 땅입니다. 팔레스타인 땅을 빌려 정착한 것입니다. 성경에서 남의 땅을 빼앗아 살라고 했지만, “도둑질하지 말라”는 계명도 있습니다. 어떤 종교들이 가지고 있는 전반적인 흐름에 문제가 많습니다. “우리의 집을 탐내지 마라”면서 “여리고 성을 빼앗아 살아”는 모순입니다. 가차 없이 죽이고 빼앗으라는 투쟁의 역사가 지속되어 온 죄의 대가가 계속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죽임 당한 자는 다시 태어나 죽이러 가고, 죽인 자는 다시 태어나 또 잡으러 가는 전쟁이 반복됩니다. 윤회가 멈추지 않는 것처럼 전쟁도 윤회하는 것입니다. 짐승들도 배부르면 남의 땅을 빼앗으러 다니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패거리를 지어 힘없는 자들을 종으로 삼고 약탈합니다. 영국이 많은 땅덩어리를 가지고 세계 돈을 약탈한 것처럼 말입니다. 유대인은 식민지 정책을 쓰지 않았지만, 언어가 없는 민족과 언어가 있는 민족의 차이는 어마어마합니다. 우리 한민족은 세계 1위의 언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글자입니다. 제가 이곳에 온 이유가 한글 때문이며, 민족 때문입니다. 제가 ‘금수운’의 한반도에 도착한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싸움은 제가 세계를 통일할 때까지 지속될 것입니다. 메시아 신이 나타나지 않는 한 멈출 수 없습니다. 제가 한반도에서 대통령이 되는 것은 세계 통일의 첫 단추를 끼우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기적
전경한 씨는 허경영 총재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제주에서 하늘궁까지 왔는데, 부산에 있을 때 처음 하늘궁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그 후 딸에게서 오빠가 뇌경색 수술을 받아 중환자실에 있다는 전화가 왔습니다. 희망이 없다는 말을 듣고 앞이 캄캄했습니다. 7월 6일 허경영 총재의 연락처를 알게 되어 전화로 아들 윤동원 씨가 축복을 받았습니다. 7월 7일 병원에 도착했을 때 딸들은 희망이 없다고 했지만, 저녁 10시경 아들의 팔다리에 온기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축복을 받고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들은 정상인이 되지는 못했지만, 왼쪽 팔과 다리가 불편한 상태에서 차츰 회복되고 있습니다. 축복을 내려주신 허경영 총재와 이형숙 직원, 부산 선다형님께 감사드립니다. 전화로 축복을 주어도 병에 엄청난 영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는 것만으로도 병세가 바뀝니다. 그 사람의 이름이 백궁에 올라가고, 백회로 에너지가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의사가 하는 것과는 다른 에너지가 들어와 회복 속도가 빨라진 것입니다.
천부경과 우주의 원리: 시작과 끝의 일치
정현 형님은 첨부경의 ‘일시무실(一始無始)’과 ‘일종무종(一終無終)’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일시무실’은 하나가 없는 가운데서 하나가 시작된다는 뜻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제로에서 하나가 나타났다는 의미입니다. 제로에서 마이너스와 플러스가 합쳐져 일이 나온 것입니다. 플러스는 하늘에서 땅으로 뚫어버리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마이너스도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다.진리가 플러스되면 좋지만, 죄악이 플러스되면 나쁩니다. 결국 플러스와 마이너스는 같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일종무종’입니다. 첨부경을 깊이 들어가면 우주의 원리가 담겨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첨부경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더 클래시 오브 실 오브 헤븐’은 하늘의 직인, 하늘의 도장을 의미합니다. 성경에도 나오는 ‘인’이 바로 천부인입니다. 모든 종교가 천부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물질의 조합만을 다루는 물리학자들은 그 원리나 비밀을 모릅니다. 저는 일본 바다의 오염물질을 바꿀 수 있습니다. 허경영 사진만 붙여 놓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제가 말을 해야 합니다. 발암물질도 허경영의 사진만 붙여 놓으면 꼼짝 못 합니다. 과학자들은 이런 것을 알아낼 수 없습니다. ‘일시무실’과 ‘일종무종’은 시작과 끝이 일치한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을 ‘오메가’라고 합니다. 시작과 끝이 만나는 것입니다.
음주운전과 가족의 소중함
음주운전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만취 핑계로 감명을 호소하는 범죄자가 늘고 있습니다. 음주운전 범죄에 대한 저의 견해는 이렇습니다. “일일불념처(一日不念妻) 님의 죄악이 개작(改作)이니라”라는 말처럼, 항상 운전하는 사람은 자기 딸이나 아들, 가족을 머리에 떠올려야 합니다. 사랑스러운 가족을 머릿속에 넣지 않고 술을 마신다면 타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내가 잠시라도 마음속에서 지워지면 음주운전을 하게 됩니다. 음주운전으로 가족이 망가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남편이 음주운전으로 죽거나 다치면 가족의 삶이 송두리째 바뀝니다. 아내는 간호해야 하고 돈을 벌어야 하며, 가족들은 삼류 인생으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술을 마실 때는 항상 가족을 머리에 떠올려야 합니다. 가족을 잠깐이라도 떠나면 배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오염된 지구와 잃어버린 별빛
저는 어릴 때 공장에서 일하다가 밤에 밖으로 나가면 제일 먼저 하늘을 보았습니다. 백궁에서 온 사람이기에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별을 쳐다보면 속이 후련했습니다. 얼마나 많은 별이 있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요즘은 아무리 하늘을 봐도 별을 보기 어렵습니다. 지구가 오염된 것입니다. 여덟 개의 하늘을 다 오염시켜 버려서 별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지구가 점차 회색빛을 띠게 될지도 모릅니다. 푸른 하늘이 보일 때 행복한 때인 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어릴 때 은하수와 견우직녀성을 보며 고향을 그리워했습니다. 이 땅의 삶을 빨리 끝내고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지금 어린이들은 은하수를 본 기억이 없습니다. 총총한 별들을 바라볼 때 희망과 꿈과 용기가 생기는데, 지금 아이들은 학원 천장만 보고 살아갑니다. 정말 불쌍합니다. ‘금수운’은 투쟁을 통해 뭔가를 얻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이제 상생의 시대로 바꿔야 합니다. 서로 돕고 끌어주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지구의 푸른빛과 색깔의 본질
지구는 푸른빛을 띠는데, 이는 수소가 푸른빛을 띠기 때문입니다. 지구의 80%가 물이고, 허공의 80%가 물입니다. 물은 수소가 푸른색을 띠므로, 하늘에서 본 지구가 푸른빛을 띠는 것은 물이 많기 때문입니다. 지구 대기에도 수분이 많고 수소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점점 회색빛이 될지도 모릅니다. 빨간색 옷을 입은 사람이 빨갛게 보이는 것은 원래 빨간색이 존재해서가 아닙니다. 수소 분자의 움직임 사이클 때문에 푸른빛이 보이는 것처럼, 옷의 색깔은 물감에서 빛을 반사하는 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흰색은 100% 반사하기 때문에 하얗게 보이고, 빨간색은 빨간색만 반사하기 때문에 빨갛게 보입니다. 파란색은 파란빛만 반사합니다. 색깔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실제는 무색입니다. 우리의 원래 마음도 무념무색입니다. 마음에서 생각이 붙으면 색깔이 결정됩니다. 생각이 나오면 일을 저지르게 됩니다. 생각이 마음의 원수입니다. 생각을 쉬면 원래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일시무실’의 아무것도 없는 상태가 무념무상, 색깔 없는 상태입니다. ‘빙원’이 나오면 색깔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토피의 원인과 면역력
아토피 환자들은 면역력을 상실했거나, 면역력이 과도하게 반응하여 자기 세포를 공격하는 자가면역 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밭에서 뒹굴던 사람들은 아토피가 없습니다. 피부의 진피에는 미생물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 깨끗하게 씻으면 진피의 미생물들이 사라져 습진이 생깁니다. 거지에게는 아토피가 없습니다. 세수를 안 하니까 세균 보호막이 많이 쌓여 있기 때문입니다. 진피는 우리의 면역력이며, 모든 병균은 진피를 통해 들어옵니다. 피부가 1차 방어선입니다. 코 점막도 면역력을 담당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코 점막을 통해 들어가는 것처럼, 진피가 무너지면 병균이 침투하기 쉽습니다. 피부를 너무 깨끗이 한 것이 아토피의 원인이며, 집을 너무 깨끗하게 청소한 것도 원인입니다. 적당히 때를 묻히고 흙에서 놀아야 면역력이 강해집니다. 부모들이 잘못해서 아토피가 생기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좀 허술하게 키워야 면역력을 키워줄 수 있습니다. 시골에는 아토피가 없습니다.
서울의 실망과 지수 마을의 대궐
저는 시골에서 3천 평 되는 대궐 같은 집에서 살았습니다. 서울에 와서 효자동의 한옥을 보니 시골 한옥의 10분의 1도 안 되는 코딱지만 한 집들이었습니다. 경복궁 하나 빼고는 볼 것이 없었습니다. 천 년 된 경주 시내도 집이 코딱지만 했습니다. 우리 시골은 만석꾼, 5천석꾼들이 살던 동네라 가는 곳마다 대궐 같은 집들이었습니다. 할아버지들이 마루에 앉아 시를 읊던 연정은 장관이었습니다. 어릴 때 그 동네가 얼마나 무시무시한 곳이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천 년이 된 마을의 한옥들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서울에 와서 집 같은 집을 하나도 못 봤습니다. 툇마루도 없는 서울 집들을 보며 실망했습니다. 지수 마을은 우리나라 178명의 재벌이 나온 마을입니다. 저는 그곳에서 부잣집 자손이었지만 부모님이 그렇게 되셔서 머슴으로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동네를 바라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나라를 실제로 움직이는 자들이 있던 곳입니다. 제가 돈을 벌려면 세계의 돈을 다 끌어모을 수 있지만, 저는 돈 벌러 온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구하러 왔고, 언젠가 지구인들이 그 혜택을 볼 날이 올 것입니다.
중고차 사기 해결책: 자동차 세금 폐지
유튜브에서 중고차 사기로 피해를 본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합니다. 앞으로는 자동차 세금을 없애고 기름을 넣을 때만 세금을 내게 할 것입니다. 그러면 대포차가 없어질 것입니다. 중고차를 훔쳐 팔거나 하는 것이 불가능해집니다. 세금 때문에 대포차가 몇만 대가 돌아다니며 범죄에 이용됩니다. 주로 예쁜 여자를 납치하는 사람들이 대포차를 이용합니다. 대포차를 이용하면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마약을 먹이면 기억력이 사라지고, 결국 팔려나가 술집에서 일하게 됩니다. 이런 전문가들이 대포차를 가지고 돌아다니며 매년 수천 명의 여자가 사라집니다. 제가 조치해 줄 것입니다.
휴대폰 할부 사기 해결책: 기업 지원
휴대폰 할부 구입 시 계약서로 인해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는 휴대폰을 할부로 살 일이 없을 것입니다. 대기업들이 서로 휴대폰을 사줄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렇게 할 것입니다. 휴대폰을 돈 주고 사는 사람이 없어질 것입니다. 우리나라만큼 대기업들이 휴대폰을 서로 사주려고 하는 이유는 홍보가 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신규로 휴대폰을 사는 사람에게는 대기업이 사줬다는 메시지가 인쇄될 것입니다. 삼성이나 다른 기업들이 홍보비에서 휴대폰을 국민들에게 제공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휴대폰이 필요하면 기업들이 서로 주려고 할 것입니다. 돈 주고 휴대폰을 사는 원시시대에서 벗어나게 될 것입니다.
안경 구입 지원: 청소년 무상 지원
안경은 국민들이 필요할 때 안경점에 가서 입맛대로 살 수 있게 할 것입니다. 특히 젊은 대학생이나 청소년, 30세 미만의 사람들은 100% 국가에서 지원할 것입니다. 안경점에서 영수증만 제출하면 국가가 안경값을 내줄 것입니다. 학생들이 눈이 나빠져도 엄마에게 안경을 바꿔달라고 말하지 못하고 도수 안 맞는 안경을 끼고 다니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청소년들이 안경이 필요하면 그냥 안경점에 가서 바꾸면 됩니다. 엄마에게 돈 달라고 할 이유가 없습니다. 핸드폰도 기업들이 제공하거나 국가가 지원해 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돈 내고 사는 것을 제가 싸게 해줄 것입니다.
반면교사와 지혜의 단계
어떤 사람이 좋은 일인 줄 알고 열심히 했는데, 결과적으로 이용당하고 사기당한 일이 있고 피해자가 많이 발생했다면 하늘에서는 죄로 볼까요? 이럴 때는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잘못된 것을 체험하면서 지혜를 얻는 것입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한 번 정도 망해봐야 거기서 반면교사를 얻습니다. 운전수도 사고를 크게 내 본 운전수가 더 조심합니다. 그 기억이 트라우마가 되어 항상 주의하게 됩니다. 이 트라우마도 반면교사가 되는 것입니다. 돈을 잃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수업료를 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사기를 당한 경험은 다시는 사기를 당하지 않겠다는 각인을 만들어줍니다. 희망을 얻어야 합니다. 이 체험은 매우 중요합니다. 지혜의 6단계 중 생이지, 사물지, 사실지, 하이지는 지식의 단계이고, 오니지지, 천이지는 지혜의 단계입니다.
양극화 해소와 허경영의 정책
KBS에서 ‘대한민국 길을 묻다’라는 프로그램에서 양극화와 부의 재분배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법, 정치, 지배 구조의 불투명과 불평등이 경제 발전을 저해하며, 사회적 대타협이 필요하다. 미국은 전 세계 엘리트들이 모여 발전하는 독특한 모델이며, 한국은 양극화 해소를 위해 보유세, 재산세를 유럽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고 합니다. 이 질문은 저의 문제의식과 동일하지만, 해법은 다릅니다.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은 개인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저는 자본주의를 질병과 동일 선상에서 봅니다. 질병이 하나 생기면 순식간에 불어나듯이, 자본주의도 돈이 세균처럼 불어납니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현상 유지조차 어렵습니다. 월급이 들어와도 순식간에 빠져나가 지친 몸만 남습니다. 이것이 자본주의입니다. 봉급 생활자들은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것이지 돈 벌러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국민들이 돈 버는 재주가 없으면 국가가 적절히 국민 배당금을 줘야 한다. 그러면 월급이 순식간에 날아가도 국민 배당금 통장에는 돈이 남아 있을 것입니다. 돈 때문에 신경 쓰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포퓰리즘과 허경영의 차별화된 정책
여야 잠룡들이 주장하는 것은 전부 포퓰리즘입니다. 508조라는 국가 예산을 절약하지 않고 다 풀기 때문입니다. 한 달에 10만원씩만 준다 해도 포퓰리즘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4년 동안 국가가 적자 본 돈이 360조입니다. 삼성그룹 60개 회사가 4년간 360조 적자를 봤다면 삼성그룹은 없어졌을 것입니다. 몇 개 안 되는 국영기업체 가지고 4년간 360조의 빚이 늘어난 것은 엄청난 문제입니다. 저는 이런 정치 안 합니다. 예산을 줄이지 않고 코로나 핑계 대며 몇십만 원을 보태는 것은 포퓰리즘입니다. 나라는 빚더미에 앉게 됩니다. 국영기업체에 아무 일도 안 한 사람들이 와서 논공행상으로 돈을 받아가는 것도 문제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영기업체를 손볼 것입니다. 국가가 4년 동안 360조 빚을 내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아서 우리가 고생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혁신적인 국가 운영 구상
허경영은 왜 포퓰리즘이 아닐까요? 저는 580조 중 150조로 국가 예산을 줄이고 70%를 국민들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이것이 포퓰리즘일까요? 다른 정치인들은 10만원만 주겠다고 하면서 포퓰리즘이고, 저는 1억을 준다고 해도 포퓰리즘이 아닙니다. 그들은 국회의원 월급을 그대로 받고 후원금도 받습니다. 선거할 때 정당에도 돈을 지원합니다.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그렇습니다. 미국 같은 나라는 지원 안 해줍니다. 제가 하면 그런 것을 다 공제할 것입니다. 150조면 나머지 돈이 남고, 경영을 잘해서 1,400조가 불어나 800조 정도가 남을 것입니다. 이 돈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국민에게 주겠다는데 그것이 포퓰리즘일까요? 그들은 국회의원 월급을 줄이지 않지만, 저는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할 것입니다. 지자체도 무보수 임명제로 선거를 없애면 선거 비용 1조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절약한 돈을 국민에게 다 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1억을 준대도 포퓰리즘이 아니고, 그들은 10만원 준대도 포퓰리즘입니다. 허경영의 정책은 본질이 다릅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국민을 살리기 위해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만화로 그려놓은 정책들이 있다.30년 전에 이미 설계도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다른 정치인들은 갑자기 운이 좋아서 대권에 나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에 저의 공약을 베낄 수밖에 없습니다. 시험 시간에 제가 시험을 제일 먼저 보고 100점을 맞으면 다른 학생들이 저의 답안지를 베끼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방송국 아나운서나 패널들이 저의 공약을 포퓰리즘의 대명사라고 비난하지만, 그들은 저의 답안지를 베끼는 것에 불과합니다. 저는 그들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들 덕분에 제가 TV에 나오는 것이니까요.
지도자 정신 교육과 세계 통일 사상
저는 시험을 잘 보는 사람이었습니다. 전교 1등은 언제나 보장되어 있었지만,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제가 하는 모든 것은 옛날부터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사회 지도층은 의무적으로 정신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대통령 취임과 동시에 5천여 명의 사회 지도층이 바로 투입되어 도덕적인 재무장을 해야 합니다. 2만 불이 된 지 13년이 되었는데도 서민 생활 불안과 빈부격차를 해결하지 못하고 퇴폐 문화에 빠져버린 이 나라를 살려 세계의 첫째 국가가 되어 아시아를 통해 세계 통일을 주도하기 위한 지도자 정신 교육을 실시할 것입니다. 모든 것이 준비되어야 받을 수 있는 학점을 받아야 졸업할 수 있습니다. 만 명의 학생을 받으면 10년 동안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나라를 병들게 하는 진짜 범죄자들은 한 번도 걸려들지 않고 정치와 경제와 종교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정신 교육대에 가는 것을 국민들이 왜 저항하겠습니까? 도둑과 깡패가 생기는 것은 사회 지도층이 타락하고 모범이 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지도층부터 교육시켜야 합니다. 삼청교육대의 기록도 잘못되어 있습니다. 도둑과 깡패가 책임 있는 것이 아니라 지도층이 잘못해서 도둑과 깡패가 나온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도둑질 하려고 살지 않을 것입니다. 지도층부터 교육시킬 것입니다. 유전무죄는 법을 피할 수 있지만, 저의 교육 방법은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21세기 종교 지도자는 1세기의 모범적인 종교 지도자로 돌아가야 하고, 21세기의 정치인들 역시 1세기 때의 사색당파 없던 청백리 시대로 돌아가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낮춰서 만화로 그려놓은 것이 수백 장입니다. 모든 제도와 정책이 다 정해져 있습니다.
UN의 한계와 유니티의 필요성
세계 통일 사상은 무엇일까요? 지구 평균 온도가 15도인데, 3.5도만 더 올라가면 지구 종말이 옵니다. 230개 국가로 나누어져 무기, 환율, 식량, 자원 전쟁이 계속되면 결국 지구를 망치게 됩니다. 그래서 무경, 무정당, 무차별 중산주의로 세계 통일을 하려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3대 문제인 행복하고 인간적인 삶이 지켜지지 않아 정당을 없애고 무소속 시대를 만들어 세계 통일 사상을 중산주의로 바꾸는 것입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인 소유권, 절대 과실 책임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은 나쁘지 않지만, 정당 제도가 있는 한 자본주의는 정치인들에게 발목이 잡혀 정당의 자금 조달에 시달리니 정당은 하루빨리 없어져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세계 모든 정당을 없앨 것입니다. UN이 있는데 왜 세계 통일을 해야 할까요? UN이 있어도 세계의 30% 정도가 내전 상태로 영토와 종교, 문화적 차이로 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UN이 아니라 ‘유니티(Unity)’가 필요합니다. 하나의 국가로 세계를 통일시켜야 합니다. ‘유니폼이티(Uniformity)’는 같은 모양의 교복을 입혀도 학생들의 마음은 각자 따로이므로 화합이 안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UN으로는 세계 대전, 지역 분쟁, 종교 분쟁을 막을 수 없으며, 결국 핵전쟁으로 인류가 점멸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려놓은 만화책에는 우주인과 지구인의 차이, 아토로마 총재가 온 이유, 자유의지를 주신 이유 등 많은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역사상 안 되는 이유도 그려놓았습니다. 저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10년간 수많은 책과 만화를 그려 구체적으로 모든 것을 준비했습니다. 정신 교육대도 어떻게 운영하는지 다 나와 있습니다. 6하 원칙에 따라 질문자와 대답하는 형식으로 만화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 199th The Era of Huh Kyung-young’s angels The Ultimate Solution for Safety and Prosperity – May 23, 2021
백궁 에너지와 국민 배당금 정책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100분간 백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는 농업 비닐하우스에 비용이 들지 않는 특수 첨단 에너지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통령이 되면 이 기술을 도입하여 생산가를 낮출 것입니다. 또한, 기름의 특소세, 재산세, 전화 요금 등 각종 공공 요금을 인하하고 여러 방면에서 물가를 낮추는 등 국민 배당금으로 인한 물가 대책을 완벽하게 세워 놓았습니다. 국민 배당금으로 인한 물가 상승은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국민 배당금 통장은 국세청이나 개인 등 어떤 누구도 건드릴 수 없으므로, 전 국민의 가슴속에 자식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마음을 편안하고 즐겁게 해줄 것입니다. 모든 병의 90%가 마음의 병에서 비롯되는데, 마음이 즐거워지면 전 국민의 질병도 사라질 것입니다.
천사 시스템: 재난 예방과 안전한 삶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천국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시인 허경영 본인이 199회 강연을 엽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90년대에 미국 백악관을 향해 비행기 타고 가던 사람들이 모두 죽었고, 쌍둥이 빌딩과 미국 무역 회관을 향해 가던 사람들도 모두 죽었습니다. 이는 9.11 테러를 의미하며, 당시 비행기 안에서는 엄청난 전쟁이 일어났고, 결국 비행기는 추락하여 탑승자들이 모두 사망했습니다. 만약 비행기가 끝까지 갔다면 백악관 상공에서 추락하여 수백 명이 죽을 뻔했습니다. 펜타곤을 향해 가던 비행기는 펜타곤 한쪽 귀퉁이를 받았고, 그 결과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죽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저에게서 받은 천사는 비행기를 타기 전에 “오늘 이 비행기를 타도 됩니까?”라고 물었을 때, 위험한 비행기는 타지 말라고 알려줄 것입니다. 공항 출발 전에 “오늘 뉴욕이나 워싱턴을 가는데 이 비행기를 탈까요?”라고 물었을 때, 손이 떨어지지 않으면 타지 않았을 것이고, 그러면 한 사람도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무리 똑똑한 천재 박사라도 천사가 없으면 그 비행기를 탈 수밖에 없습니다. 천사가 있는 사람만이 물어보면 “타지 마라, 죽는다”라고 알려줄 것입니다. 비행기가 폭발할지, 납치될지 모두 알려줄 것입니다. 공항에서는 허경영의 대천사 테스트만 있어도 오늘 납치되는 비행기가 있는지, 어느 비행기인지, 몇 시 비행기인지 모두 알 수 있습니다. 레이더가 필요 없을 정도입니다.
2004년에 대천사를 받지 않은 일반 천사를 받은 사람들은 부지런히 저에게서 대천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를 타거나 해외, 국내선을 이동할 때 반드시 물어봐야 합니다. 여러분은 안전에 대한 답이 없으면 최고로 안전한 것입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사람이 줄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비밀을 가진 자가 여러분 속에 있습니다. 이와 같이 천사를 주고 대천사를 주는 자가 한반도에 왔는데도 재벌들은 한 명도 와서 인사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들은 저를 시기하고 자신들이 잘났다고 생각합니다.
세월호 참사 때도 대천사를 받은 선생 한 명만 있었더라면 그런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 학생들이 전부 이 배를 타야 합니까?”라고 물었다면 “안 된다”는 답이 나왔을 것입니다. 왜 안 되는지, 침몰할지, 어째서 침몰하는지, 여수 앞바다인지 모두 알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 배에서 죽은 여객선 선생님의 이야기는 가슴 아픕니다. 어린 중학생 때 아버지가 옷 하나 사주지 못하자 돈이 없어 안 사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여 서운해했습니다. 아버지가 논에서 일하다 발을 다쳐 약을 발라주는데, 아버지 발바닥의 1cm 군살을 보고는 “내 발바닥 군살 때문에 네가 먹고 사는 거야”라는 아버지의 말을 듣고 옷 사달라는 소리가 쏙 들어갔습니다. 아버지의 발바닥 군살 때문에 자신이 공부하고 밥을 먹는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렇게 험악한 아버지의 발을 보고 영혼이 채워진 딸은 자라서 선생이 됩니다. 배가 침몰하자 이 여선생은 옷을 벗어 제자에게 입히고, 남들은 갑판으로 올라가는데 지하실로 뛰어내려갔습니다. 그것이 마지막이었습니다. 남들은 다 살려고 뛰어 올라가는데, 이 한 치 앞도 모르는 인간들이 어렵게 공부했음에도 천사가 없다 보니 자기 제자들이 배 안에서 몽땅 죽는다는 것도 물어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이라면 “오늘 우리 학생 몇백 명 데리고 제주도로 가는데 천사님, 제가 안전합니까? 탈까요, 말까요?”라고 물어볼 것입니다. 그러면 “타지 말라”는 답이 나올 것입니다. 교장 선생님도 천사에게 물어보면 “타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미필적 고의와 죄의식: 천사 전파의 중요성
여러분은 천사를 응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천사가 소중한 것을 알려야 합니다. 제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이제 알 것입니다. 빨리 알려야 합니다. 대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는 바쁩니다. 성경에도 “내가 심히 고뇌하도다”라는 말이 있다.예수는 얼굴에서 피땀이 빗방울처럼 빠져나와도 기도했습니다. “어째서 내가 꼭 저 십자가에서 죽어야 합니까, 아버지?”라며 하늘에 기도했습니다. 그 기도가 얼마나 간절했으면 땀방울이 빗방울로 바뀌었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기도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됩니다. 좋고 나쁨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을 보고도 남에게 알리지 않는 그 자체도 죄입니다. 잡초가 있는 것을 보고 돕지 않는 것 자체도 죄입니다. 죄에는 미필적 고의와 고의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행위를 할 수도 있지만, 미필적 고의에 의한 죄도 있습니다. 인간들은 어리석어 학교 교장은 천사를 몰랐기 때문에 학생들이 다 죽는 날 배를 타게 한 것입니다. 점쟁이에게 가서 물어볼 일이 아닙니다. 오직 허경영이 가르쳐주는 천사만이 그 배가 위험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우리가 알고도 짓는 죄가 있지만 모르고 짓는 죄도 있습니다. 길을 가다가 개미를 밟아 수많은 개미가 죽었지만, 자신은 살생을 한 적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개미를 죽인 줄도 모릅니다. 모르고 죽인 것입니다. 우리 모두 개미를 발로 죽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살인자가 아닙니다. 살생한 자만이 살생과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관련이 있다.사랑하는 개미 어미를 죽여 개미 새끼들이 고생하고 그 집안이 풍비박산 날 수 있습니다. 자신은 남을 해치고자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천사를 알아서 천사를 받고,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는 것이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면서도 가만히 있어서 미필적 고의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어리석게 죽어가게 만드는 것은 죄를 짓는 것입니다. 모르면 죄가 되지만, 알고도 이것을 전하지 않고 여러분 혼자 즐기고 있으면 죄가 되지 않겠습니까? 사람 살리는 방법이 있다.천사를 빨리 받고, 대천사를 받고, 완전 천사를 빨리 받아야 합니다. 이것을 홍보해야 합니다. 밭에 풀이 있는데도 빈둥거리며 앉아 있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미필적 고의에 의한 죄인들입니다. 허경영을 알면서 전하지 않는 것은 썩어빠진 체통 때문입니다.
한국인의 식문화와 건강, 그리고 면역력
제가 어릴 때는 흰쌀밥을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국밥, 탕, 설렁탕, 곰탕 같은 고기 들어간 음식을 먹을 수 없었습니다. 고기를 못 먹었기 때문에 생선이나 고기만 먹으면 구토가 나왔습니다. 탕반을 본 적이 없습니다. 설렁탕, 곰탕, 국밥, 비빔밥 같은 음식을 먹었습니다. 비빔밥도 제삿날 밥을 비벼서 얻어먹은 적이 있다.제삿날 비빔밥에는 고기가 없었습니다. 국밥만 먹었습니다. 시골에서는 쌀밥을 준 사람이 없었고, 보리밥도 먹기 어려웠습니다. 맨날 김칫국밥 같은 맵고 짠 음식에 물만 잔뜩이었습니다. 밥은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그런 것을 저녁이라도 먹고 나면 속이 쓰려 아침에 일어나면 속이 쓰렸습니다. 어린아이 식사가 김치와 소금, 물뿐이었습니다. 건더기도 없었습니다. 이런 것을 밥이라고 먹었습니다. 탕반이나 백반은 못 먹었습니다. 이런 잡다한 음식 세계에서 제삿날이나 한번 먹어본 것이 비빔밥이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이런 것을 매일 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못 먹어봤습니다.
한창 성장 시기에 아버지는 키가 1m 85였고, 어머니도 키가 컸습니다. 그런데 저는 1m 74입니다. 얼마나 굶었으면 그 정도밖에 안 되었을까요? 물론 어머니를 닮았을 수도 있고, 어머니 뱃속에서 아버지 없이 태어났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집안 사람들이 다 큰데 저만 1m 74인 것은 제가 제일 못 먹고 큰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탕반을 많이 먹습니다. 국물이 있는 것을 많이 먹어서 병이 많습니다. 고혈압, 당뇨병이 많이 발생합니다. 소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죽염은 아무리 먹어도 괜찮지만, 소금은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은 쇠로 만든 수저로 밥을 먹는 뛰어난 민족입니다. 세계에서 숟가락을 쓰는 민족은 우리 민족밖에 없습니다. 일본이나 중국은 나무 수저를 씁니다. 우리 민족은 숟가락과 젓가락을 동시에 씁니다.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남이 먹던 것을 절대 쓰지 않고, 제일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것은 자기 손이라고 생각하여 손으로 밥을 먹습니다. 그것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우리 한국의 효, 재, 충, 신, 예, 염치 사상으로 볼 때는 천박하다고 합니다.
우리 어머니들은 김치를 담아 칼로 썰어 먹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칼로 음식을 썰어 자를 때 기운이 다 날아가 버린다고 생각했습니다. 김치를 뿌리에서부터 이파리까지 쭉쭉 찢어서 먹었습니다. 밥에다 아이들 먹을 때 길게 찢어서 주면 영양분이 많고 김치 맛이 달랐습니다. 칼로 잘라낸 김치는 뿌리 부분은 싱겁고 이파리 부분은 너무 짰습니다. 그러나 위에서부터 밑으로 쭉 찢으면 뿌리 부분, 이파리 부분, 중간 줄기 부분이 골고루 섞여 식감이 좋아집니다. 줄기와 잎이 같이 씹히기 때문입니다. 칼로 썰어 놓은 것은 김치를 죽여 놓은 것입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아기에게 밥을 줄 때 자기 입에 먼저 넣어 침을 묻혀서 주었습니다. 어떤 할머니는 며느리에게 그렇게 먹였다가 며느리와 싸움이 붙기도 했습니다. “왜 밥을 숟가락으로 떠서 너한테 주냐?”고 며느리가 따지자, 할머니는 “전 옆에 오는가 할머니 전혀 평 손 저한테 그렇게 죽으심 자고 이렇게 난리가 나 어때요?”라고 했습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그렇게 했습니다. 그것이 아이들의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아토피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지금 대통령이 미국에 가서 세운 백신입니다. 할머니가 입에다 밥을 넣어 접촉해서 먹이는 것이 최고의 백신입니다. 아이들은 침이 잘 안 나오지만, 어른의 침이 들어가면 소화가 잘 되고 면역력이 강해집니다. 엄마의 입에 있는 균과 아기의 균이 섞여 강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어릴 때 바라본 광경입니다. 저는 그렇게 주는 사람도 없었지만, 가끔 엄마들이 입에다 밥을 넣어 빨아 먹여주거나, 김치를 쭉 찢어서 주었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아토피에 걸리지 않고 면역력이 강해졌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너무 그렇게 키우니 아토피에 걸립니다. 제가 이런 것을 못 먹었다는 이야기를 왜 하냐 하면, 이것도 우리 민족의 문화이기 때문입니다. 백반이라는 말만 들어도 우리는 꿈같은 이야기였습니다. 쌀밥, 탕반, 백반은 어릴 때는 꿀떡 같은 이야기였습니다.
우리 민족은 탕반을 많이 먹는 통에 국물이 있는 것을 많이 먹어서 병이 많습니다. 고혈압, 당뇨병이 많이 발생합니다. 소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쇠로 만든 수저로 밥을 먹는 뛰어난 민족입니다. 일본이나 미국은 포크나 나이프를 쓰고, 수저가 원래 없는 민족입니다. 이러한 독특한 문화를 가진 우리 한민족에게 제가 축복과 천사를 주러 온 것입니다. 이 뛰어난 민족에게 쇠수저를 쓰는 민족을 제가 찾아온 것입니다. 이 민족을 제일 먼저 천만 명을 구해주고 백궁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미필적 고의와 책임: 천사 전파의 의무
여러분은 각종 사고에 천사를 이용해야 합니다. 이것을 보았으니 미필적 고의에 의해 남에게 알리지 않으면 미필적 고의의 범죄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자기만 좋은 것을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까 죽은 여교사의 경우,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 여교사는 교사가 되려고 얼마나 고생을 했겠습니까? 가난한 집에서 여선생이 될 때까지의 과정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천사를 알았더라면, 그 학교 교장이 천사를 알았더라면 “천사님, 오늘 우리 학생들이 배 타고 갑니다. 괜찮습니까?”라고 물었을 때 “안 된다, 바꿔야 한다”는 답이 나왔을 것입니다. “왜 안 됩니까?”라고 물으면 천사가 다 알려줄 것입니다. 그런 천사를 여러분은 사람들에게 안 가르쳐줍니다.
제가 바쁘니 길게 이야기하지 않겠지만, 여러분은 그 여선생처럼 어려운 부모님들을 바라보며 성장했기 때문에 가슴 아픈 가족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대변자들입니다. 그렇게 죽어간 학생과 여선생을 바라볼 때 여러분은 왜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습니까? 여러 학생들도 있지만, 그 인솔 교사가 천사를 알았더라면 수많은 학생을 살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만약 미국의 비행기 조종사가 천사를 알았더라면 “오늘은 이상한 놈들이 비행기를 타서 내가 죽는 날이야”라며 비행기를 타지 말라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도 사고를 당하지 않았을 것이고, 쌍둥이 빌딩도 멀쩡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지금 알리려고 여러분은 노력하고 있습니까? 제가 왜 이 말을 하냐 하면, 대통령이 나와야 합니다. 저 건물을 지어야 하니 정신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노력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와서 많은 후원을 해야 합니다. 미필적 고의도 범죄입니다. 알고도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좋은 물건이 있는데 왜 여러분은 죽어가고, 왜 갑자기 집안에 사고가 납니까? 이런 것을 우리가 막아줄 것입니다.
겸손과 비움의 미덕
뾰족한 그릇에 밥이나 물을 담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교만입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늘 배워야 합니다. 겸손할 겸, 비울 허. 겸허한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교만하여 “아이고, 내가 천사였다니, 또 이거 미친 거 아니야? 허경영한테 가서 뭐, 이건 미친놈 소리 들어가 봐서 입도 뻥긋 안 됩니까?”라고 하면 안 됩니다. 자기를 비워야 합니다. 겸손하게 비워야 합니다. 겸손은 자기 자식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손이 번창하는 것은 겸손하면 “아무개 아들이라, 아무개 딸이야. 그 사람 참 좋은 사람이야”라고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겸손과 겸양과 겸오가 있는데, 자기를 비우는 겸오가 제일 높습니다. 자기를 낮추고 비워야 그릇에 담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릇이 뒤집어져 바닥이 높으면 무엇을 담아도 다 쏟아져 버립니다. 이것은 사망의 조상, 교만, 아주 나쁜 것입니다. 많이 알려야 합니다.
백회와 우주 와이파이: 영적 연결의 진정한 의미
제가 어제 “백회를 열었다”는 말을 여러분이 잘못 들었습니다. 모든 인간은 백회가 닫혀 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백회를 열어주러 왔다고 했습니다. 열어준다는 것은 백궁과 지구, 그리고 개인의 머리를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천사를 넣어주거나 축복을 주거나 명패를 하면 이것이 연결되고 그 위로 들어옵니다. 백회를 열어준다는 것은 우주 와이파이를 연결해 준다는 말입니다. 개인 플랫폼과 우주 플랫폼을 열어준다는 소리입니다. 백회 자체를 열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백회는 닫혀 있는 것이 아니라 우주와 교신이 안 되게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요새 네트워크처럼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우주 와이파이를 열어준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의 백회와 우주를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지금 이 사람도 백궁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박 교수도 힘이 셉니다. 카메라를 보고 힘이 세다고 대답해 보십시오. 박 교수는 이것을 뗄 수 없습니다.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백궁에서 온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주거나 축복을 주는 순간 백궁과 이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오픈이라고 합니다. 통신을 연다는 것, 우주 와이파이를 열어준다는 것입니다. 백회와 백궁 사이를 열어주는 것입니다. 지금 모든 지구인들은 태초에 백회 자체가 닫혀 있는 것이 아니라 통신이 닫혀 있습니다. 교신이 안 될 때 “빨리 열어, 교신 빨리 연결해”라고 하는 것이 열어라는 소리입니다. 백회와 연결해 준다는 것입니다.
엄격히 말하면 “연결”이라는 말을 써야 혼동이 없습니다. 그러나 실제적인 백회는 닫혀 있습니다. 건강 의학적으로 백회가 열리면 치매, 파킨슨, 암 세 가지가 온다고 합니다. 제가 백회를 열어준다는 말은 백회와 교신이 되게끔 플랫폼을 열어준다는 소리입니다. 백회 자체를 열어주는 것이 아니라 백회와 백궁의 교신을 열어준다는 말입니다. 일반인이 백회가 열려 있으면 치매, 파킨슨, 암 세 가지가 오기 때문에, 그날 비행기 타고 죽은 사람들은 모두 백회가 열린 사람들입니다. 죽음이 오기 직전에 백회가 열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실질적으로 백회가 열린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지구인들의 백회가 닫혀 있다”는 말은 우주와 인간의 백회 사이에 문이 닫혀 있다는 소리입니다. 백회가 닫혀 있는 것은 당연히 닫혀 있어야 합니다. 교신을 열어준다는 소리입니다.
제가 어제 “백회가 열려 있다고 큰일이 왔다”고 하니, “백회가 열렸죠? 신이 백회를 열어준다면서 왜 백회가 열렸다고 큰일이 오느냐?”고 묻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열린 것은 병적으로 열려 있는 것을 말합니다. 박 교수의 백회를 열어보겠습니다. 열렸습니다. 이렇게 떨어지면 안 됩니다. 힘이 떨어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백회가 열린 것입니다. 저는 백회를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열리면 치매가 옵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손을 댔는데 손이 뚝 떨어지면 그것은 중환자입니다. 제가 일부러 열었습니다. 지금 힘이 있다.대천사에다 축복받았으니 왜 열리겠습니까? 제가 명령해서 열린 것입니다. 저는 모든 사물에 명령권이 있다.열린 것입니다. “닫혀라” 하면 닫힙니다. 이것이 건강한 것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있는 사람이 여기에 손을 댔는데 뚝 떨어졌다면 그것은 백회가 열렸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 사람의 건강을 말할 때 쓰는 것입니다. 위험한 것입니다.
박 교수의 백회가 열렸습니다. 제가 다시 닫아주었습니다. 지금 박 교수의 백회가 열렸는지 안 열렸는지 해보겠습니다. 박 교수가 카메라를 의식해서 힘을 줍니다. “닫혀라” 하면 이제 정상적인 백회가 됩니다. 뗄 수 없습니다. 이래야 합니다. 그러나 이분은 대천사이니 백궁과 네트워크 플랫폼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플랫폼은 연결되어 있어도 제가 열 수 있고, 이분은 병적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치매가 올 수 있습니다. 박 교수는 대천사입니다. 대천사도 자기 몸을 좋게만 하면 열릴 수 있습니다. “닫혀라” 하면 이제 고쳐집니다.
백회가 열린다는 말은 백회와 백궁을 열어준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백회가 열리는 것은 제가 열어주러 왔다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들의 백회를 열어버리면 큰일 납니다. 방금처럼 백회에 손을 댔는데 뚝 떨어지면 이것은 개인 백회가 열린 것이지, 백궁과 연결된 것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연결”이라고 이야기하고 “백회를 연결해 주러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백회를 열어주러 왔다”는 말을 혼동하지 않도록 여러분은 다른 말로 쓰면 안 됩니다. 백회를 연결해 주러 온 것입니다. 백회는 열리면 끝장입니다.
하늘궁 행사와 질문 시간
오늘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고 구해 주시려고 섭리의 메시지를 주신 지혜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늘궁 행사 199회 기념으로 꽃바구니를 가지고 오신 분이 계십니다. 차이정 님께서 하늘궁 행사 199회 기념으로 꽃바구니를 the God-man께 올리겠다고 합니다. 큰 꽃바구니입니다. 장미꽃이 예쁩니다. 사진을 찍고 내립니다. 다음은 김영 님, 남궁채 김숙 님 두 분께서도 199회 기념으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우리는 하늘궁에서 쫓겨나야 할 정도로 꽃바구니가 많아졌습니다. 부부가 각각 199회에 참석했기 때문에 서로 옆을 못 보는 것입니다. 신랑이 쫓아오니 꽃바구니를 들고 사진을 찍고 돌립니다. 마스크를 풀고 사진을 찍고, 또 다른 분들도 사진을 찍습니다.
우리 인간 세상은 인간들을 교화시키기 위해 만든 가상 세계입니다. 언젠가는 다 사라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후 세계에 투자를 해야 진정한 음택 공간에 대한 투자가 될 것입니다. 많이 축복과 명패와 완전 천사를 호의하고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인간의 세 가지 유혹: 생존, 명예, 초월
“투쟁을 못 하시는 게 뭡니까?”라는 질문에 “모든 것을 다르게 못합니다”라고 답합니다. 남산 돈까스라는 유명한 맛집이 원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기존에 돈까스를 판매한 사람이 장사가 잘 되자 건물주가 소송을 걸어 대박을 쳤습니다. 본인이 그 자리에서 원조 싸움을 붙인 채 그대로 정착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피땀 흘려 일궈놓은 노력을 빼앗는 행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런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인간의 유혹은 세 가지가 있는데, 이것은 생존 유혹이라고 합니다. 자신이 생존하기 위해 매점을 살려야 하고, 자기 가족의 목숨과 자신의 인생이 걸려 있습니다. 어떻게든 생존해야만 하니 본의 아니게 미필적 고의로 남을 해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악한 사람이라고 말하기도 어렵고, 모든 사람이 비슷한 입장에 있습니다. 서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유혹은 명예 유혹, 권력 유혹입니다. 돈 때문에 싸우고 생존 때문에 유혹에 빠집니다. 이 유혹은 죄의 유혹에 빠진다는 것입니다. 이웃과 다투게 됩니다. 인간의 오욕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지만, 생존 유혹은 오욕의 유혹에 해당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 인간이 가지고 있는 유혹은 예수가 죽기 전에 받은 유혹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유혹인데, 초월 유혹입니다. “여기서 뛰어내려라. 밑에서 천사가 받아줄 것이다. 내가 이 세상의 모든 권세를 너에게 줄게.”라고 유혹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마귀의 유혹이라고 합니다. 모든 인간이 이 초월의 유혹에도 다가갑니다. 예수는 이 유혹에 “마귀가 물러가라”고 하며 끝냈지만, 이 유혹은 인간에게 계속됩니다. 자신이 뭔가 우쭐대고 싶고, 잘했다는 것을 많은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해 어마어마한 일을 벌이는 히틀러 같은 사람들이 초월의 유혹에 빠진 사람들입니다. 심리학적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 세 가지 유혹을 죽을 때까지 받습니다. 명예 유혹에는 성직자, 정치인, 교수들이 많이 빠집니다. 생존 유혹에는 중산층, 서민, 기업인들이 빠집니다. 이 유혹이라는 것 자체가 인간의 탐욕, 오욕이 기본이 되겠지만, 근본적으로 경쟁을 만들어냅니다. 이 경쟁 사회를 만들어내니 자본주의가 지금 현재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나쁘다, 불법이다라고 할 수 없습니다. 서로 상표 투쟁, 원조 투쟁은 법원에서 판사가 결정해야지, 누구도 옳다 그르다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당연하다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상대방을 나쁜 놈이라고 할 수 없고, 법적인 문제로 해결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생존 유혹과 명예 유혹, 초월 유혹을 이용한 지혜로 우리가 나아가면서 가능하면 남에게 피해를 덜 주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사후 세계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 세상은 가상 세계이기 때문에 현재라는 것은 실제 존재하지 않습니다. 항상 전생과 내생 사이에 현생이 있는 것 같지만 사실 없습니다. 그것은 1초입니다. 1초가 지나면 내생이 전생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면 현재가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요? 1초만 지나면 전생이 되어버리고, 1초 이전은 미래, 내생입니다. 내생이 전생으로 바뀝니다. 그럼 현생은 어디에 있느냐? 그것을 깨닫는 것이 인생이고, 그것을 빨리 깨달을수록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미혹한 세계의 미래를 두고 이 세 가지 유혹에 이끌려 여기에 매달려서 생존욕이나 명예욕, 초월 유혹에 끌려 다니면 인간은 끝도 없는 유혹의 늪에 빠집니다. 야마하 꾸란 방울을 먹으려고 목을 매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 질문은 특이하지만 우리 현실적인 질문입니다. 우리는 그런 싸움을 볼 때도 가슴 아프게 바라봐야 합니다. 식당 해봐야 맨날 적자인데 서로 원조 싸움을 하는 것도 보면 안타깝습니다. 서로 상표권 가지고 많이 싸웁니다. 제가 여기서 캐리 회선을 타면 저작권 침해로 유튜브가 수도 탭을 맞춥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서로 생존권, 생존 경쟁, 생존 유혹에 휩싸여 있습니다.
멸종과 생명 복제: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역할
지구상에 이미 멸종되었던 동물들이 400종이 넘는 것 같습니다. 미래에 4차 산업이 발달하여 생명 공학이 발달한다면 이미 멸종되었던 동식물과 곤충들을 생명 복제로 다시 볼 수 있을지, 부활된다면 다시 자연으로 방사할 수 있을지, 동물원에서도 볼 수 있을지, 그리고 오래전에 멸종되었던 고대의 동식물들과 생물들, 곤충들이나 공룡들도 복제로 부활시킬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미래에는 고대의 생물, 동식물 또는 곤충들과 공룡 동물원이 더 생겨서 모든 사람들이 구경하며 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용감한 사자가 무엇을 못 이길까요? 백수의 왕인 용감한 사자도 꼭 지는 것이 있다.그것은 벌레에 의해 죽는 것입니다. 결국 병들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용감한 사자가 병들 때 그 사자를 죽이는 것들은 우리 눈에 안 보이는 충, 즉 균과 바이러스, 곰팡이 같은 것들입니다. 콜레라 같은 것도 있겠죠. 용감한 사자가 이길 수 없는 것은 벌레뿐입니다. 사자가 아무리 달라들려 해도 보여야 하는데 보이지 않습니다.
동물 중에 사자가 제일 먼저 사라졌습니다. 숲을 누비고 다니는 백수의 왕이 예수처럼 십자가의 처형을 받는 것입니다. 예수가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파워가 막강하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 당시 볼 때 겁이 나니 먼저 잡아 죽이는 것입니다. 동물도 파워가 막강하면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사자는 아무 잘못도 없이 동물의 생태계를 조절해주고 동물의 숫자를 생태계에 맞게 조절해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이 공포에 질려 호랑이나 사자를 다 죽입니다. 인간들 사이에서도 죽지만, 사자 자체를 만나도 이 벌레들 때문에 사자들이 죽는 것처럼, 인간 이 세계는 약육강식이 있는 것 같지만 실제는 강한 자가 먼저 없어집니다. 불안감이 제일 약한 놈이 제일 먼저 없어집니다. 새끼는 제일 오래갑니다. 숨어 다니고 겸손하게 뒤로 숨어 다니는 생명은 무한정 연결됩니다. 그런데 파워가 센 사람은 허경영처럼 God-man인 경우는 관계없지만, 인간이 파워가 세다 그러면 우선 장성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금 감옥에 파워 센 사람들이 많이 들어갑니다. 약한 사람도 있지만 센 사람도 들어갑니다. 이 파워 센 사람들이 먼저 들어갑니다. 그래서 공룡도 없어졌고, 코끼리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희귀한 것들이 차례대로 없어져 가는 절차를 밟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종의 진화 과정에서 사라지는 멸종되는 것까지도 백궁에서는 계산되어 있습니다. 멸종된 것을 다시 부활시킬 이유가 없습니다. 다만 요충이 사라지면 지구 종말이 온다는 것입니다. 벌레가 사라질 때는 지구는 종말로 들어갑니다. 인간도 살 수 있고, 사자도 존재할 수 있고, 코끼리도 존재할 수 있으나, 벌레가 사라질 때는 지구는 종말을 맞이하고 태양은 꺼지고 검은 빛이 일어나면서 세상이 사라지면서 모든 태양계가 싸그리 없어질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의 후손들이 보게 될 것입니다. 남일 같습니까?
왜 벌레가 없어지면 그렇게 될까요? 제일 먼저 벌이 없어집니다. 벌이 없어지면 그 벌을 보존하고 만들어내려고 온갖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과일이 열리지 않고, 모든 곡식이 열리지 않을 것입니다. 벌이 살아있으면 그 벌을 보존하려고 인간이 목숨을 걸고 노력할 것입니다. 그 벌레들의 생명까지 사라지는 날은 우리는 다 가는 것입니다. 먹을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물속의 아메바 같은 작은 미생물들이 사라지는 날, 물고기는 다 없어집니다. 먹이사슬이 끊어집니다. 그리고 지구는 사라집니다. 바다도 없어지고 육지도 없어집니다.
이 벌레가 무서운 존재입니다. 이것이 있는 동안에 우리는 존재합니다. 굳이 그것을 복원할 필요가 없습니다. 생존 법칙에 의해 약육강식에 의해 자연히 먼저 적자생존에 의해 먼저 가야 할 생물들이 있고, 그것을 굳이 복원해 봐야 또 사라집니다. 지구는 점점 나이를 먹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첨단으로 나아가다가 나중에 지구가 수명을 다하면 다시 지구를 만들어야 합니다. 지구와 태양은 수명이 정해져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빛을 잃어버리고 태양이 무너지면서 지구에 빛이 없으니 냉동됨과 동시에 사라질 것입니다. 그것을 조절하는 자가 여기에 와 있습니다.
용감한 동물은 지혜로운 자를 못 이깁니다. 지혜로운 자는 덕 있는 자를 못 이기고, 덕 있는 자는 운 있는 자를 못 이깁니다. 운 있는 자도 하늘 밑에 있습니다. 용감한 장군이 지장을 못 이기고, 지장이 덕장을 못 이기고, 덕장이 운장을 못 이깁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별이 두 개였지만 덕장이었습니다. 운장이 딱 등장하면 덕장들은 벌벌 떱니다. 운장이 나타났습니다. 소명을 받은 자가 나타났습니다. 하늘에서부터 소명을 받은 자가 딱 나타나면 사명자들은 다 물러나야 합니다. 신이 나타나면 많은 사명자들이 눈치를 챌 것입니다. 자신이 사명자라고 많은 사람을 앉혀 놓고 떠들었지만, 소명자가 오면 어떤 사명자도 소명자 앞에서는 큰소리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준 벼슬입니다. 대통령이 준 벼슬과 하늘이 준 벼슬, 명령을 주는 하늘의 명이 움직일 때는 감당할 자가 없을 것입니다. 나중에 여러분이 보게 될 것입니다. 하늘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기에 신이 있습니다.
인정을 이길 수 없고, 이치를 이길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도 하늘을 못 이깁니다. 공부를 많이 한 자, 권력도 오래 가면 사라집니다. 시골에 사는 사람들은 인정으로 살지만, 조금 배운 사람들은 이치를 따집니다. 이치를 따진다면 인정으로 사는데, 형제가 땅 싸움이 붙으면 그때는 이치를 논합니다. 측량사, 변호사, 회계사, 부동산 중개사 등 많은 사람들이 동원됩니다. 형제들의 인정으로 살던 마을에 있던 사람들이 아버지가 죽으니까 제사 싸움이 붙어서 법까지 가는 것입니다. 법으로 해결되지 않을 것 같으니 권력자를 찾아가서 땅을 찾아달라고 합니다. 자신이 너무 억울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권력자마저도 하늘을 이기지는 못합니다. 생물계에서도 보이지 않는 것이 지배하는 것과 같습니다.
굳이 생존을 위해 옛날에 사라진 진화 법칙에 의해 소멸된 종자를 살릴 이유는 없습니다. 그러나 곤충일 때는 살려야 합니다. 곤충, 파리, 모기, 벌 같은 곤충이 사라지는 날은 지구는 종말을 맞이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벌통을 사야 하고, 앞으로 벌이 없으면 농사가 안 됩니다. 우리가 농약을 자꾸 쓰면 천벌을 받는 것입니다. 농약을 많이 쓸수록 지구인들은 과잉 생산에 목을 매다가 종말이 오는 것입니다. 과잉 생산하면 안 됩니다. 과잉 생산을 위해서는 비료와 농약을 씁니다. 그러면 곤충이 죽을 것입니다. 과잉 생산이 올 때 꼭 따라오는 것이 과잉 소비입니다. 과잉 소비에 꼭 따라서 오는 것이 환경 파괴입니다. 벌들이 살아갈 수 있게 적은 소출을 얻어야 하는데, 과잉 생산을 한 다음에 과잉 소비를 하고, 그 과잉 생산을 하기 위해 농약을 쓰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어리석은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과잉 생산을 위해 농약을 퍼붓고 있는 것입니다.
농약과 비료를 주지 않고 농사지어야 합니다. 대통령이 그런 법을 만들면 됩니다. 나라마다 인류가 식량 문제로 굶어 죽지 않습니다. 우리가 과잉 생산, 과잉 소비하지 말고, 쌀로 술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쌀로 술을 못 만들게 하고, 농약 없이 농사지어 우리 인류가 살 수 있습니다. 너무 과잉 생산하여 과잉 소비하고, 술로 만든 쌀을 쓰고, 쌀을 버리고, 쌀을 창고에 몇 년씩 해놓는 것은 안 됩니다. 농약 써서 앞으로 농사짓는 것을 제가 없애겠습니다. 이것은 인류가 과잉 생산 때문에 벌들이, 곤충이 멸종 위기가 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그런 킨제이 보고서 같은 것을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인간들이 얼마나 위험한 불장난을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아마존 강, 미시시피 강 같은 큰 강 유역의 많은 산림, 지구의 산소를 만들어내는 공장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밀림을 불태워 밭을 만들어서 그 나라는 나라대로 먹고 살았다고 난리입니다. 유엔에서 그런 것을 못하게 해야 하고 식량을 지원해 줘야 합니다. 산소가 나오는 숲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아까 그 젊은이가 지적했는데, 약육강식의 문제가 아니라 이 곤충이 없어질 때 끝나는 것입니다. 용감한 사자도 벌 없이는 못 이깁니다. 우리 인간이 아무리 영화를 누려도 벌이 없어진 세상에서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권력이 아니라 벌이 중요합니다. 꽃을 말것 같지 않습니까? 벌들이 굶어 죽는 것은 비닐하우스에서 만들어진 것이니 특별히 연관은 없습니다. 그러나 들꽃들이 사라지면 벌들이 살 수 없습니다. 산을 함부로 건드리면 안 됩니다. 벌들이 살아갈 수 있는 풀과 들꽃들이 많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환경 운동도 해야 합니다.
축복의 치유 효과와 백신 접종
축복받은 후 어느 정도의 기간이 지나야 치료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치매 초기나 허리 통증, 관절, 녹내장 등 이런 것들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축복을 받았는데도 가능하면 천사를 받고 명패를 해야 효과가 더 좋습니다. 축복을 받아서도 천사도 받고 대천사도 받으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직접 에너지도 받아야 합니다. 축복을 받는 그 순간 이미 여러분은 백궁 천국에 명단이 올라갑니다. 우주 와이파이가 우주 플랫폼에서 바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우주 백궁 생명책에 축복받은 자는 즉시 이름이 올라가고, 영원히 접하도록 모든 정보, 핸드폰이나 자기 자본 통장의 비밀번호, 은행 통장 모든 주민등록번호, 자동차 번호, 집 주소까지 모두 우주 백궁에서 에너지를 넣어줍니다. 즉시 효과가 나오지, 오래 걸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고질병이 있는 사람은 고질병이 점점 나아지겠지만 노력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가지고 와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 가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굳이 병원을 꼭 가야 할 사람도 있습니다.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최근 일본의 한 연구 교수는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등 백신을 맞으면 5년 내에 사망한다고 경고하면서 현재 1498명이 사망했으며 사망 원인은 백신 안에 알루미늄과 수은, 그리고 바륨 등 중금속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2021년 5월 10일 밝혔습니다. 배포자가 의학 교수여서 가짜 뉴스가 아닌 것으로 추정됩니다. 문제는 백신 약 성분입니다. 부작용이 우려되어 약 성분을 빼버리면 약효가 떨어질 것이고, 그렇다고 그대로 두면 불상사가 우려되니 백신을 맞아야 할지, 안 맞아야 할지 망설여집니다. 그러나 현행 의료 체계상 백신을 맞지 않을 수 없지 않겠습니까? 이에 대해 총재님의 견해를 묻고 싶습니다.
이것은 답할 가치가 없습니다. 백신은 어느 정도 위험성이 있어도 맞아야 합니다. 그런데 천사를 받거나 축복을 받고 맞는 사람은 그런 염려가 없습니다. 우리 회원들은 백신과 관계없습니다. 맞아도 됩니다. 물론 정부가 권장하는 대로 맞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저 통계는 지나치게 과장되어 있습니다. 백신의 부작용은 인체에 해를 끼칠 정도는 아닙니다. 100만 명에 1명 정도의 부작용이 있을까 말까 합니다. 마음 놓고 맞아도 됩니다. 그러나 우리 회원들은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니 더 안전할 것입니다.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백신을 맞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 맞아야 할지, 안 맞아야 할지 묻는다면 무조건 맞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백신을 다 맞아줘야 영세 상인이나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 없이 여러 활동을 비대면에서 대면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래야 그들이 정상적인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이 핑계 저 핑계 대고 백신을 안 맞으면 접종률이 낮을수록 비대면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백신을 맞아서 사람들의 활동이 마스크를 벗고 자유로워져야 합니다. 빨리 맞는 것이 좋습니다.
백신의 위험성을 따진다면 음식 먹고 식중독으로 죽는 사람도 1년에 많습니다. 그럼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합니까? 멀쩡한 음식 먹고 식중독 걸려 죽는 사람 많습니다. 물 마시다가 체해서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아무것도 못 먹겠습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 확률은 아주 적고, 미국이 만든 백신을 만드는 회사들이 그렇게 인체에 위험한 것을 꼭 그렇게 넣지 않습니다. 납이나 중금속이 들었다는 것은, 납이나 중금속은 미세하게 우리 물에도 들어 있습니다. 쇠도 들어 있습니다.
한강 실종 대학생 사건과 천사의 진실
현재 국민 청원 41만 명에 달하는 한강 실종 대학생 고 손정민 군 사건은 불공정 언론의 힘, 페인 시대, 국민의 힘, 부모의 자식 사랑, 인과를 의미하는 바가 많다고 생각되며, 또 한 번 허경영 총재님께서 대통령이 되셔서 밝은 유토피아를 꿈꾸게 합니다. 이 사건에 대한 진실과 허경영 총재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한강에서 학생이 없어졌고, 그 학생이 죽었습니다. 여러분은 수사기관이 밝혀주기를 바라지만,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천사님, 한강에서 없어진 손정민 학생이 살아 있습니까?”라고 물으면 “살아 있으니까 꼭 돌아왔지요”라고 알려줄 것입니다. 우리는 돌아간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천사가 알려주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돌아갔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수영을 잘못해서 죽었습니까?”라고 물으면 “수영 미숙으로 죽었다”고 나옵니다.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자살을 했습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나옵니다.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타살되었습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나옵니다. 국가의 수사기관들은 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타살이 아닙니다. 수영 미숙으로 수영을 하기 위해 물속으로 뛰어들어갔는데, 막상 해보니 잘 안 되고, 다리에 쥐가 났거나 술을 마셔서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은 것입니다. 그것이 떠내려 이동한 것입니다. 시신은 그렇겠죠. 우리는 여기서 의혹이 없어져야 합니다. 타살이 아닙니다. 이 천사가 거짓말을 하는 법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타살되었습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나옵니다.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수영 미숙으로 죽었습니까?”라고 물으면 “그렇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것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함부로 입을 뻥긋할 수 없습니다. 정확하게 우리는 천사에 의지합니다. 신은 수 뭐 안 됩니다. 천사를 내리고 있습니다. 저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수영 미숙이었고, 자살도 아니었습니다.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술에 취해 있었습니까?”라고 물으면 “술에 취해 있었다”고 합니다. “술에 취한 채로 물에 수영한다고 뛰어들어갔습니까?”라고 물으면 “그렇다”고 합니다. 이제 대충 답이 나옵니다. 손정민 학생에 대해서 저는 입도 뻥긋 안 했습니다. 이렇게 공식적으로 채널을 통해 우리는 천사에게 물어봤습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 가지 억측을 할 필요 없습니다. 손정민 학생은 무슨 생활의 실패 때문에 자살한 것도 아니고, 무슨 서열의 실패로 자살한 것도 아니고, 순수하게 술을 먹고 가슴이 좀 답답해서 물속에 가서 수영을 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천사님, 누가 물에 떠밀었습니까?”라고 물으면 “안 떠밀었다”고 나옵니다. 궁금한 것은 이제 거의 다 없어졌을 것입니다. “천사님, 술 취한 손정민에게 누가 물속에서 수영을 하라고 권유했습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나옵니다.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술을 마셨을 때 그곳의 물에 수영하는 자가 있었습니까?”라고 물으면 “없었다”고 합니다. 누가 미필적으로 손정민을 유도했는지도 알아보니 없었습니다. 궁금한 것이 풀렸을 것입니다.
“천사님, 제가 미국 갈 때 비행기 안전합니까?”라고 물으면 “안전하다”고 합니다. 손정민 친구는 기억이 안 난다는 것이 무슨 말일까요? 무서울 것을 가지고 종양 노을 말 못합니다. “천사님, 손정민 친구가 그 당시 옆에 술을 같이 먹은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손정민에 대해서 기억 못 하는 것이 사실입니까?”라고 물으면 “술에 너무 취해서 손정민 씨가 물에 뛰어들어간 것을 모릅니까?”라고 물으면 “모른다”고 합니다. 필름이 끊어져서 기억이 안 났을 것입니다. 이 정도면 우리가 다 밝혔습니다.
오링 테스트와 천사 질문의 정확성
오링 테스트 시 혼자서 할 때 천사님께 질문하고 왼손 오링을 오른손으로 때 보고 안 떨어지면 “예”, 떨어지면 “아니오”라고 생각해 왔는데 잘하고 있는 것인지요? 혹시 제가 모르는 사이에 천사님이 가셨을까 봐 수시로 천사 들어가라 영상도 봅니다. 혼자 하는 천사 질문 오링 방법이 맞다면 오링 테스트 시 예를 들어 “여기로 갈까요?” 해서 안 떨어졌는데, 다시 “여기로 가지 말까?” 했더니 또한 안 떨어지는데, 이럴 땐 가도 되고 안 가도 된다는 천사님의 답변인지 궁금합니다.
천사 테스트는 혼자 하면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도 된다, 안 가도 된다” 이런 것은 없습니다. 천사는 딱 결정을 해줍니다. “가지 말라”든지, “가라”든지 딱 결정을 해줍니다. 천사 테스트를 혼자 할 때 오류가 생깁니다. 그리고 자신이 천사가 있는가부터 먼저 테스트해야 합니다. 천사에게 손이 안 떨어져야 천사가 있는 것입니다. 만약 혼자 테스트하더라도 천사에게 힘이 팍 있으면 천사가 있는 것입니다. 있는 것을 먼저 테스트한 다음에 천사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저에게 와서 한번 하는 것이 가장 좋고, 아니면 옆에 누가 있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긴급 생계 지원금의 보호
내년에 대통령이 된 후에 국민 배당금을 실시하고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과 전 국민에게 1억 원을 나누어 주는 점에 대해 궁금한 측면을 질문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갚거나 벌금 내며 세금 내는 용도로도 쓸 수 있는지, 그리고 아무리 빚이 있어도 압류를 못할 뿐만 아니라 각종 사기범들과 각종 범죄인들 또는 해킹범들은 증권 통장과 일반 한국 시중 은행 통장에 있는 돈을 다 빼갈 수 있어도, 국민 배당금 통장과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은 빼가지 못하거나 건드리지 못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1인당 1억씩 주는 것과 국민 배당금은 개인이나 보이스피싱이나 누구도 빼갈 수 없습니다. 본인만 뺄 수 있는 통장이고 압류도 안 되고 아무도 건드릴 수 없습니다.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도 국민 배당금 통장으로 들어옵니다. 그것도 보호받는 금액입니다. 자기 은행 부채가 있을 때는 가족끼리 협의해서 아버지의 은행 빚을 갚기 위해 자식들의 통장에 돈을 빼는 것은 허용됩니다. 보이스피싱 피해도 안 보고, 그 돈은 가지고 아끼면 굉장히 쓸모가 있는 돈입니다. 마지노선, 아주 크게 마지막 본인의 여러 가지 노후 대책이 되는 돈이기 때문에 아무리 물가가 상승할 정도로 돈을 쓰지는 말아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생계 지원금 1억 원은 큰 도움이 될 것이고, 결혼 비용 5천만 원도 압류가 안 됩니다. 주택 자금 2억도 압류가 안 됩니다. 국세청이나 개인들이 압류할 수 없습니다. 아주 살기 좋은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음식과 냉장고의 신선도
축복이 들어있는 음식은 안 상하는데요. 머지않은 미래에 축복 이용 약이 유행하게 되면 우유도 살균 처리한 우유보다 무 살균 처리한 생우유가 유행하게 되는지, 살균 처리한 식품보다 무 살균 처리한 식품들이 유행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허경영 사진을 붙인 우유가 완전히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수백 년 가도 이대로 있습니다. 어떤 우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미생물 살균 처리를 하지 않아도 허경영 사진이 우유 공장에서 붙어 있을 때 완벽한 것입니다. 이것은 시중에 돌아다니던 우유에다 붙인 것인데도 이렇게 안전합니다. 공장에서부터 시스템에 제 사진이 붙어 있다면 제가 그런 계약을 하면 됩니다. 그런 우유는 살균이고 뭐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 케이크가 3년이 되는데도 생크림 케이크가 안 썩습니다. 왜 안 썩을까요? 이런 물건을 본 적이 있습니까? 우유에 있는 물입니다. 우리 몸으로 말하면 이것은 적혈구고, 이것은 오줌입니다. 피를 받아 놓았더니 오줌과 적혈구로 구분되어 안 썩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허경영만 붙이면 안 썩습니다. 제가 누구냐? 모든 세포가 저를 환영합니다. 여러분만 저를 환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얘들도 저를 환영합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일본의 시시한 물을 제가 생수로 바꾸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제가 명령권자입니다. 이것은 명령하지 않아서 제 사진만 붙여도 이렇게 되는데, 제가 삼성, LG가 냉장고 국제 경쟁, 캐리어 경쟁을 해야 합니다. 냉장고 신선도 경쟁을 해야 합니다. 지금 김치 맛이 아무리 냉장고 보관을 잘해도 김치 맛이 시어집니다. 나중에 온도 변화가 자꾸 오니까. 그런데 허경영 사진을 냉장고에 허경영과 계약해 가지고 몇 천억 주고 계약을 해서 제 사진을 누구 회사만 써라, 삼성만 써라, LG만 써라 하면 어떻게 될까요? 김치를 김치 냉장고나 일반 냉장고에 음식을 넣어 본 사람들은 전부 허경영 사진과 계약된 그 냉장고만 쓸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이 저에게 찾아옵니다. 냉장고에 허 선생님 사진을 붙여 놓아도 신선도가 변치 않고 김치가 아삭아삭하게 그대로 신선도를 유지하면서 발효를 가져야 맛이 좋다고 합니다. 제 사진이 붙어 있는 냉장고가 아니면 김치는 그냥 산성화되어 버립니다. 부추 김치는 그렇지 않습니다. 아주 좋은 유산균이 많이 만들어져서 얼마나 좋겠습니까? 대장암에 걸린다고 하는데 얼마나 대장암에 좋겠습니까?
제가 김치를 칼로 썰어 먹지 말고 찢어 먹으라고 했습니다. 김치를 결대로 찢어 먹으면 김치가 소고기보다 100배 맛있습니다. 지금도 우리나라의 어떤 식당을 가면 손님이 매일 터져서 못 들어갑니다. 이 불경기에도 그 식당은 특징이 딱 식당에 앉으면 김치를 가져와서 대발에다 김치를 짝짝 찢어 먹을 만큼을 딱 찢어줍니다. 손님이 그 김치 맛을 한번 본다 이거지, 찢어준 김치 맛보러 가는 것입니다. 김치 하나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어릴 때 찢어 먹는 김치를 먹어봤습니다. 칼로 썰어 먹는 김치는 맛이 싹 사라졌습니다. 지금 우리 한반도가 남북이 김치처럼 한 줄기로 붙어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맛이 좋을 것입니다. 가운데를 토막 낼 때는 가당 내놓은 게임 맛이 납니다. 이것이 지금 맨날 불안 초조 김치가 제대로 있질 않습니다. 사람들 머리가 약간 불안 공포가 있습니다. 남북한이 서로 맞서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김치 맛을 우리가 칼로 팍팍 썰어 분단된 조국의 맛을 봐야 하겠습니까? 제가 세계 통일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티아바 행성과 백궁: 영적 세계의 진실
9일간 우주여행 예수라는 책에서 보면 티아바 행성이라는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수도로 하는 행성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2000년 전 지구로 예수를 파견하여 지구인들에게 사랑을 일깨우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저는 허경영 총재님을 보고 티아바 행성에서 파견된 두 번째 영혼인 줄 알고 꼭 만나 뵈러 왔다고 하여 작년에 축복을 받으러 왔었습니다. 심지어 축복 시스템이 있는지조차 몰랐는데, 와서 보니 비용이 1백만 원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하지만 바로 결제하고 축복받고 시력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계속 허경영 총재님을 지켜보니 백궁 이야기를 하시는 걸 보고, 그보다 더 높은 티아바 행성 사람들이 말하는 그런 후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여기서 질문드립니다. 총재님은 티아바 행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예수가 티아바 행성에서 파견된 영혼인지요?
예수님은 6.25 때 우리의 수도가 부산이었습니다. 부산이 1031일 동안 수도였습니다. 서울의 수도가 석 달, 1031일 동안 3년간 부산이 대한민국 수도로 바뀌고 서울은 수도로서의 기능을 북한에 빼앗겼습니다. 3년간의 6.25 전쟁 기간 동안 그랬습니다. 인간의 수도는 바뀔 수 있습니다. 러시아가 모스크바를 수도로 하다가 동방 정책을 써서 블라디보스톡으로 수도를 할 수도 있습니다. 중국, 인도네시아, 한국, 일본 등 동방에 인구가 많기 때문입니다. 유럽은 이제 한물갔고 인구도 얼마 안 됩니다. 그래서 장사가 잘 안 되니 아시아로, 극동아시아로 가자고 할 것입니다. 이것이 러시아가 앞으로 변해갈 기세입니다. 수도는 인간들이 옮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백궁은 옮겨지지 않습니다. 아까 말한 것은 소설 속의 사람들이 가짜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럴듯하게 거기에 예수를 집어넣고 이렇게 해놨는데, 기독교인들이 보면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하나의 행성에서 왔다는 말도 안 되고, 어떤 종교의 지도자를 함부로 우리가 대화할 수는 없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까. 예수의 그 어떤 수많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믿는 그 기독교의 예수를 함부로 또 비난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소설로 봐야 하고, 실제로 저런 행성은 인간이 사람을 이렇게 보낼 수 있는 행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사람을 보내는 것은 백궁 급의 사람을 보낼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고도의 도덕적 지도자가 그런 데서 올 수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에서 통제되고 있는 백궁, 하나에서 통제되지, 백인들의 백궁이 있고, 황인종의 백궁이 있고 이렇게 안 됩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저분들이 레벨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방금 이야기한 그 별에서 예수가 왔다고 한다면, 거기에는 절대 에너지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여기에 하늘궁은 절대 에너지가 지구에서 여기밖에 없습니다. 미국이 로키 산맥에서 뻗어 내려간 에너지가 있을까요? 절대 에너지가 없습니다. 미국 전역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하늘궁은 산이 세 개 있습니다. 첫째, 명상, 둘째, 고령산, 셋째, 수리산. 이 세 개 전체가 하늘궁입니다. 절대 에너지가 있는지 봅시다. 고령산은 안 떨어집니다. 본관이 있는 자리입니다. 계명산도 안 떨어집니다. 세 개 산 중에 안 떨어질 산은 하늘궁이 있는 산입니다. 수리산도 안 떨어집니다. 로마 교황청, 불교 최고 성지, 기독교 최고 성지, 이슬람 최고 성지 모두 떨어집니다. 절대 에너지가 있는 곳은 이 세 곳뿐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가 오는 것을 알 것입니다. 허경영은 안 떨어집니다. 백두산, 한라산, 태백산, 계룡산은 떨어집니다. 미국의 큰 산도 떨어집니다. 미국 국회의사당, 백악관 모두 상대 에너지입니다. 절대 에너지는 여기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걸어 다니기만 해도 몸이 좋아집니다. 걸어 다니면 마음이 편해지고, 마음이 편해지면 병이 낫는 시초입니다. 여기 오면 다른 데는 갔다 오고 나면 피곤합니다. 여행 갔다 오고 나면 몸이 피곤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갔다 오고 나면 또 오려고 난리입니다. 백악관, 미국 국회의사당은 에너지가 떨어집니다. 오직 에너지가 안 떨어지는 곳은 하늘궁이 있는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입니다. 하늘에 속해 있는 양주군도 안 떨어집니다. 옛날에 함께 군이었으니까 양주시 전체가 하늘궁이 양주시를 다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양주시가 축복받는 공급 돈값은 안 됩니다. 전생에서 양주로, 양주로 가자 가자 와서 이 자원 사는 사람이 몇십만 명입니다. 나중에는 양주시가 포화 상태가 되니 의정부시, 서울까지도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에너지는 서울까지 들어갑니다. 양주시 안에 하늘궁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궁과 붙어 있는 산 너머가 파주시입니다. 그 옆에 고양시가 있습니다. 오직 양주시입니다. 양주 시장은 저에게 표창을 줘야 합니다. 양주시가 무한한 에너지가 나오게 앉아 있습니다. 제가 보따리를 싸서 딴 데로 가면 거기가 또 에너지가 나옵니다. 제가 미국에 가서 누구 장 호텔을 가봐도 천사가 바글바글합니다. 핸드폰에 나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오냐? 세계적인 무한대에 천사를 거느리고 있고 대천사를 무한대로 모아주는 사람이 저이기 때문입니다.
종교를 논하고 싶지 않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국가에서 우리가 다른 종교를 비난하면 안 됩니다. 서로 이단이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다 선하게 살려고 하는 것이고 다 좋은 것을 사후 세계에 나름대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너무 비난하면 안 됩니다. 어떤 종교의 지도자들을 모욕하는 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때는 알아야 합니다. 세계적인 바티칸 건물이나 세계 제일로 유명한 노틀담 성당의 옛날 이름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노틀담 템플입니다. 전부 노틀담 사원이라고 합니다. 사자가 절 사자를 써서 절 사원이라고 옛날 책에 나옵니다. 모든 성당 이름이 절이었습니다. 템플이었습니다. 지금 불교 절을 템플이라고 하고 템플 스테이를 합니다. 그럼 이것은 교회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절에서 하는 것입니다. 사원이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성당이 묵주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염주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성당이 종을 달고 있었습니다. 절에 종이 불교와 관련이 있다.그렇게 하고 있었습니다. 종교가 둘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이 이상스럽게 진화가 된 것입니다. 종교 신화가 나온 것입니다. 석가모니 어머니가 마야 부인이고 예수 어머니도 마야 부인입니다. 일치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인도 바로 옆에 이스라엘이 있다.여러 가지를 여러분이 이해하게 되어야 합니다. 이 질문이 무엇을 말해주는지 저는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미 제가 뭔가를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는 종교끼리 싸움은 안 됩니다. 모든 종교 지도자는 다 선합니다.
천사에게 묻는 삶의 지혜
오늘 강연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재밌었죠? 저의 질문에 대한 답은 상상을 불허합니다. 어디로 튈지 모릅니다. 한번 와서 들어보고 죽는 것이 낫지, 안 그러면 궁금해서 죽을 것입니다. 오늘 한 학생의 죽음에 대해서 제가 천사에게 물어봤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비행기 탈 때 허경영 천사에게 안 물어보고 비행기 타는 사람, 그것은 가족들에게 무리한 짓을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어떻게 한 가정의 가장이 그렇게 무자비하게 합니까? 비행기를 타고 그냥 가면 됩니까? 천사에게 한번 정도는 물어봐야 합니다. 가족과의 이별이 영원한 이별이 될 수 있는데 말입니다.
전쟁에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서는 몇 번 기도해야 할까요? 한 번 기도해야 합니다. 총알이 빗발치는 데 아들이 가서 살아올 가능성이 없는데도 기도 한 번입니다. 바다를 항해하는 아들을 위해서는 몇 번 기도해야 할까요? 두 번 기도해야 합니다. 언제 바다에서 죽을지 모르니까. 결혼하는 자녀를 위해서는 몇 번 기도해야 할까요? 세 번 기도해야 합니다. 그만큼 가족의 이별과 이혼이나 안정을 위해서 우리는 천사에게 물어서 행동해야 합니다. 어디 함부로 이사 가거나 어디 갈 때는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비행기를 타고 출장 갈 때 그냥 오늘 가도 괜찮은지 물어봐야 합니다. 이것은 영원한 이별일 수도 있습니다. 미리 천사에게 “나 비행기 타도 됩니까?”라고 말씀하십시오. 그러면 “예” 또는 “아니오”라고 딱 나옵니다. 그러면 비행기에 앉아서 비행기가 흔들리든 말든 천사가 가라고 했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저 허경영을 만난 자체가 여러분은 오늘 배꼽을 잡도록 한이 없습니다.
# 200th Huh Kyung-young’s Lecture The communication Channel to the Universe and Beyond May 30, 2021
허경영 God-man의 시대: 한국의 무한한 가능성
한국은 허경영 God-man을 보유한 국가로서 무한대의 천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완전 천사 축복, 명패 레벨, 성령 등을 우리에게 주고 계십니다. 이 성령은 앞으로 세계의 상품으로 퍼져나가 막대한 자금이 한국으로 유입되어, 한국이 세계 최고 수준의 등급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 강연은 경전이 되어 전 세계 사람들이 보게 될 것입니다. 썩은 정치인들에게 소음 내지 말고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제대로 알아보면, 허경영 God-man의 말씀이 유일한 희망이자 답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님을 대통령으로 선택하여 국민소득 1인당 10만 불 이상을 달성하고, 허경영 God-man에게서 세상을 구하실 수 있도록 우리가 최선을 다해 돕도록 합시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별나라 109개 소신 God-man Huh Kyung-young, the Master께서 200회 행사를 여십니다.
200회 강연 기념과 해외 홍보의 성과
오늘 200회 하늘궁 행사에 참석하신 분들과 청년 후원회 김효근 대표님께서 꽃다발을 준비했습니다. 김효근 님께서는 축하의 꽃다발과 함께 허경영 강연이 15,000회 나갔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15,000회를 더하면 362살이 되는 것이며, 지금까지 200회를 진행했으니 362살까지 15,000회가 남았다는 의미입니다. 다음은 김윤주 님께서 하늘궁 행사 200회 참석을 기념하여 예쁜 한복을 입고 정성스럽게 꽃바구니를 만들어 오셨습니다.
해외 총괄 부무장 박효순 님께서 해외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을 소개했습니다. 전 세계 하늘궁 수뇌단 총본부 단장 박효순 님은 지난 13개월간 전 세계적으로 신문 홍보를 열심히 진행했으며, 오늘이 그 계약이 끝나는 날입니다. 그 결과, LA 캘리포니아나 뉴욕시에서는 어르신들이 그룹으로 모여 “허경영이 최고다”, “허경영을 따라 투표하고 배당금을 받아 자식들 눈치 안 보고 살고 싶다”는 전화가 오기도 했습니다. 이 홍보가 한 사람이라도 구한다면 위원장님들과 임원들은 열심히 할 계획이며, 오늘 계약이 끝나지만 대선까지 연장하여 나아갈 계획입니다. 신문 홍보 비용이 많이 들지만, 이분들은 어떻게든 대선까지 끌고 갈 계획입니다. 뉴욕 신문 1면, 우수 매진, 교차로, 세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유로 저널 등 까다로운 매체에도 매주 허경영 관련 기사가 나오고 있으며, “허경영, 그는 누구인가” 유튜브도 홍보하고 있습니다. 축복 명패와 대천사도 현재 홍보 중입니다. 세계일보 사장님, 뉴욕 오성 홍보 부장님, 뉴저지 박승기 홍보위원장, 작가님, 뉴저지 임혁 부위원장, 버지니아 김형숙 위원장, 텍사스 박정수, 휴스턴 김현지 위원장, 이태훈 휴스턴 부위원장, 콜로라도 죽임 보호 및 앰버 위원장, 변호 수배 맥 앱 보느냐 위원장, 유럽 박혜신 총연장, 박병선 독일 청년 위원장, 박정자 독일 고문님, 조현수 독일 청소년 부실장님, 손 동맥 멕시코 청년 장, 김 향님 남미 청년 위원장, 그리고 웹사이트와 영상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조용준 동부 청년 위원장, 향해 상 이태리 총무원장, 창녕 혼 전략기획 위원장 등 많은 분들이 협조해 주셨습니다.
신인 유세 현장에서 축제 분위기 속에서 청년들이 끝없이 줄을 서서 보는 것을 보고 감격했습니다. 해외에서도 노인분들과 젊은 분들 모두 허경영에 대해 알고 있으며, 이러한 홍보와 유세 현장의 축제 분위기 속에서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저희도 기뻤습니다. 앞으로 전 세계 하늘궁 수뇌단 총본부는 더욱 분발하여 God-man 대선까지 열심히 달리겠다고 약속드리며, 여러분의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해외에서 많은 분들이 수고하고 계시며,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수고하고 계십니다. 해외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초종교적 소통의 통로, 허경영 강연
이제 허경영 God-man의 메시지를 듣겠습니다. 해외에 나가 있는 750만 교포와 5천만 국민들이 뭉쳐서 76억 인류를 반드시 구해야 합니다. 하늘궁은 모든 종교가 필요하며, 어떤 종교와도 부딪히지 않고 그들 종교의 성직자들을 존경합니다. 모든 종교 성직자들의 도덕성과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우리는 초종교적인 국가의 대통령, 나아가 세계 통일을 지향하는 정치적인 형태로 나아갑니다. 일반 종교와는 다르지만 모든 종교가 추구하는 바를 같이 한다는 것은 기정사실이며, 모든 종교를 비방하거나 폄하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의 종교의 자유를 충분히 보장해주고, 남의 자존심을 건드리면서 하늘궁 이야기를 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그들을 존경하면서 필요로 하는 사람이 올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성숙하지 못한 종교와 정치는 아직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싸움을 반복합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을 일부러 건드려 고의적인 전쟁을 통해 목적을 달성했습니다. 서둘러 휴전을 선포하자 팔레스타인은 당연히 휴전을 받아들였습니다. 이스라엘의 목적은 팔레스타인 지역,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로 들어가는 1,300개의 땅굴을 파괴하는 것이었습니다. 폭도들이 이 땅굴을 통해 마약과 생필품을 몰래 빼돌렸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강력한 미사일로 땅속의 굴까지 모두 폭격하여 쓸어버렸습니다. 휴전을 통해 이스라엘은 땅굴을 없애고 지하 통로를 차단하여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생활에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밀수 거래를 막아 소기의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과 땅굴로만 통로를 유지해야 했을까요? 다른 종교끼리 화해했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위로 통로가 없으면 땅굴로 통로를 뚫는 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우리도 남북한 사이에 땅굴이 있다고 하지만, 우리는 사막이 아니기에 땅굴을 뚫으면 어마어마한 양의 물이 나옵니다. 땅굴 하나 뚫는 데 수십 조의 돈이 들어가며, 우리는 위성으로 땅굴을 탐지하고 있어 더 이상 땅굴을 만들 수 없습니다. 한강이나 임진강을 건너올 수도 없습니다. 깊이 파면 물벼락이 쏟아집니다. 우리는 지나친 위협에 대한 비유가 많습니다. 땅굴 하나 뚫을 만한 돈도 없는 나라가 수백 개의 땅굴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팔레스타인 지역은 사막이기에 땅굴을 뚫어도 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천사의 맥 통로가 이번에 폭격당했습니다. 이스라엘 국방장관이나 대통령은 이미 상황을 파악한 후 전쟁을 일으켜, 전쟁을 핑계로 지하 미사일을 대규모로 쏘아 땅굴 위치를 모두 폭파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하늘궁 강연은 모든 종교와 국가, 종족과 소통하는 땅굴이 아니라 통로입니다. 하늘궁 강연을 들으면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소통하고, 신뢰와 동사가 소통됩니다. 남과 북이 소통하고, 가난한 자와 부자 나라들이 소통됩니다. 스트레스와 고통 속에서 행복과 불행이 소통되어 불행도 아니고 행복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런 강연을 200회에 육박하도록 해왔습니다. 이 200회 강연을 듣고도 변절하거나 빗나가거나 허경영을 외도하는 사람들이 있다.그들은 무엇을 바라고 그러는 것일까요? 이 세상이 얼마나 남았다고 그러는 것일까요? 내가 누군지를 알면 그 사람들은 기절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강연은 지금까지 하늘궁 강연 그대로, 모든 거짓과 소통하는 통로 역할을 했습니다. 소통은 소통이지만, 소통의 통로입니다. 200회 강연은 소통의 통로입니다. 허경영 강연은 빈부의 가진 자와 안 가진 자, 믿는 자와 안 믿는 자, 종교와 종교 간, 국가와 국가 간, 모든 민족과 국가와 종족과 정당과 종교와 정치와 문화와 경제, 그리고 우주 물리까지 소통을 주제로 합니다. 그것은 땅굴도 아니고 10차원의 통로입니다. 땅굴에서부터 10차원의 통로입니다. 이 통로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허경영 강연에 들어오면 모든 것이 통로가 됩니다.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의 통로입니다. 내 죽은 아들이 내 손자로 왔다는 것을 알게 되는 통로입니다. 천사를 통해 알고리즘이나 알파고, 빅데이터, 블록체인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무한대의 세계 비밀을 다 알아낼 수 있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니가 내 손자로 와 있는데 그것을 모릅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영초 만에 그 자가 돌아온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집에 두 번째 내 손자로 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빅데이터나 알파고가 알아낼 수 없는, 블록체인에도 존재하지 않는 비밀, 모든 인간 개인의 비밀, 우주의 비밀까지 천사에게 물으면 다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천사는 소통의 통로가 맞습니다.
오늘 프랑스를 가기 위해 비행기를 예약하는 것이 합당한지 천사에게 묻지 않고 비행기를 타는 사람은 이판사판인 사람입니다. 천사를 주는 자를 믿지 않고 사고가 날 수도 있는 비행기를 타는 것은 가족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그렇게 사라져 버리면 그 가족을 먹여 살릴 사람이 없어집니다. 이렇게 천사를 나누어 주는 자가 와 있습니다. 일본도 가야 하고 미국도 가야 하는데, 일본을 먼저 갈까요? 요미우리를 먼저 갈까요? 천사 테스트를 통해 결정할 수 있습니다. 부산 남포동으로 이사할까요, 연지로 이사할까요? 같은 부산에서도 어디로 이사할까요? 천사에게 물었을 때 완벽한 답이 나옵니다. 연지로 가서 집을 구하고, 천사에게 무슨 아파트, 메트로로 갈까요? 메트로는 안 된다고 합니다. 알고 보니 어떤 사람이 천사를 통해 그 아파트가 꼭 사고 싶었는데, 그 아파트로 이사를 가고 싶어서 만반의 준비를 하려 했습니다. 내게 물어봤을 때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약속을 어기고 자기 마음에 드는 집으로 갔습니다. 가보니 그 집의 가정주부가 얼마 전에 베란다로 뛰어내려 자살한 집이었습니다. 주민들은 그 집을 잘못 샀다고 하면서 그 집은 값이 없다고 했습니다. 무서워서 아무도 이사를 오지 않는 집이었습니다. 이 사람은 엉뚱한 곳으로 이사를 들어왔습니다. 천사에게 묻기 전에 미리 자기 고집대로 그 집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그 집이 마음에 들고 다른 곳은 볼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사를 갔는데 지금 후회하고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여자가 뛰어내려 자살한 집입니다. 그 집 터가 천사에게 물어보니 안 된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집에서 죽는 일은 별로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죽지만, 그 집에서 죽은 집은 없습니다. 병원에 가서 죽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집안에 사람이 죽은 집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형제가 칼부림을 해서 누가 죽었다거나, 부부가 싸워서 그 집에서 죽었다는 집은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천사에게 묻지 않고 이사 가는 사람은 무지막지한 사람입니다. 얼마나 자기가 똑똑하면 그런 고집을 가지고 이사를 가겠습니까?
소통의 통로, 내 강연 200회는 글자 그대로 우주와 소통, 미래와 소통입니다. 미래를 걱정하지 말라고 하지만,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살 수 있을까요? 우리는 미래를 대문자로 씁니다. 미래를 걱정하지 말라는 것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잘 왔는데, 한 번만 실수하면 지금까지 잘 온 것이 잘 온 것일까요? 징검다리 500개를 건너는데 앞으로 100개가 남아 있다면, 501번째에 잘못 디디면 빠지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우리가 소통의 통로인 허경영 강연을 들음으로써, 또 천사를 받음으로써, 축복을 받음으로써, 성령 명패를 함으로써 미래의 소통이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눈뜬장님입니다. 미래를 한 치도 모르고 그냥 누가 만나자고 하니 오늘 종로에 가서 박 사장을 만날까요? 천사에게 물어봐야 하는데, 아침 먹고 그냥 누가 보자고 하니 도로 조잘거릴 길로 갔다가 택시 사고로 죽었습니다. 택시를 타고 가다 죽을 것이라고 생각이나 했을까요? 이 택시가 종로 입구에 들어서 신호등을 아슬아슬하게 통과하는데, 먼저 출발한 차가 받아서 죽었습니다. 천사를 썼으면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잘 나가다가 말년에 택시 사고로 죽었습니다. 여러분은 눈뜬장님입니다. 그러니 소통의 통로를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소통의 통로인 이 강연을 오늘까지 경청해 준 사람들은 복이 많습니다. 이 소통의 통로는 하늘이 여러분을 소통의 통로로 쓴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허경영의 소통의 통로입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내 말이 유튜브로만 나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나의 소통의 통로입니다. 그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소통의 통로 역할을 하지 않고 입 다물고 나만 백궁 가면 된다, 나만 잘하면 된다고 이기주의적인 소통의 통로가 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오픈한 상태에서 소통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강연만 소통의 통로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내 강의를 듣고 깨달았으면 여러분들이 소통의 통로가 되어 줄 때 비로소 하늘이 여러분을 통해서 소통의 도구로 쓰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나오미라는 시어머니가 집안이 쫄딱 망해서 거지가 되었습니다. 룻이라는 며느리는 남편이 죽고 나서도 많은 남자들의 유혹을 뿌리치고 시어머니를 죽을 때까지 모시겠다고 했습니다. 나오미는 며느리에게 고향으로 돌아가 거지처럼 살아야 하는데 왜 자신을 따라오냐고 했습니다. 룻은 어머니가 가면 어떡하냐며 어머니만 기대고 살겠다고 했습니다. 나오미를 따라갔습니다. 어머니가 불쌍하니 같이 가는 것입니다. 같이 가서 밭에 가서 이삭을 주워 생계를 유지했습니다. 이 나오미를 하늘에서 성경에서는 소통의 도구로 씁니다. 그 여자의 몸에서 나중에 후손 중에 예수가 나옵니다. 룻의 몸에서 남편 보아스를 만나기 전에 이 룻이 하늘의 소통의 도구입니다. 룻을 통해서 같이 가다가 어느 마을에 갔는데, 나오미라는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저 들판에 밭이 있는데 가서 이삭을 주워 오라고 했습니다. 며느리는 어머니의 말대로 했습니다. 그 이삭을 줍다가 밭 주인이 나타날지도 모르니 그 자를 보면 진지하게 인사를 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나오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하늘의 말, 신의 말을 나오미가 대신해 주는 통로 역할을 한 것입니다. 며느리가 착하니까 이삭을 주워 시어머니를 먹여 살리며 따라다니는 며느리를 하늘에서 나오미를 통해 소통의 도구로 쓰는 것입니다. 나오미는 어머니, 그 밭이 어머니의 밭이냐고 묻는 며느리에게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냥 내 입에서 하는 말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아무 말도 묻지 말라고 했습니다. 자신도 왜 이런 말을 하는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밭에 가서 이삭을 줍는데 보아스라는 남자가 나타납니다. 그 남자가 나오미의 불행한 여인의 신랑이 되는 것입니다. 그 밭 주인 남자가 부자였습니다. 그래서 룻이 부자의 남편을 이삭 줍다가 만난 것입니다. 누가 소통을 해 줘서 궁합을 맞춰 준 것일까요? 하늘이었습니다. 하늘이 그 나오미의 입을 통해서 율법에 따라 자기 자신도 모르게 “여호와여, 저기 밭이 있어. 거기서 이삭을 줍다가 어떤 남자 올 거야. 그 남자한테 좀 인사 잘해주고 친절하게 해 줘라” 이 말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시간과 장소를 정해 준 것은 하늘이 한 것입니다. 나오미는 전혀 예언하는 여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때때로 우리가 길거리에서 부인을 만나더라도 “당신, 담배 좀 그만 피워”라고 하면 이것이 하늘이 하는 소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내를 통해서 소통의 도구로 하늘에서 쓰는 것입니다. 제발 술 그만 마시고, 담배 그만 피우라는 아내의 말이 아내의 말이 아니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조상들이 그 아내를 통해서 자기 아들놈 담배 좀 그만 피우라고 하는 소리입니다. 아내는 소통의 도구입니다. 하늘이 그 아내를 통해서 “요놈, 술 그만 마시고 담배 그만 피워” 이런 말을 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입에서 하는 말이 내가 주는 말에 소통의 도구로 여러분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 강연은 소통, 통로, 소통의 통로가 내 강연은 통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쪽에서 저쪽으로 통로가 있으면 막힘이 없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직분을 본다면 통로입니다. 이 점을 오늘 200회 메시지로 기억해야 합니다. 내 입에서 나간 말은 이 우주를 움직이는 자의 말이고, 그 자가 여러분에게 이런 기회를 주었다는 것, 내 말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이준석 돌풍과 정치의 미래
오늘 또 하늘궁 200회 토요 강연을 꾸준히 해오신 허경영 님께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투쟁을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다르게 못 합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재미있어서 오늘은 총재님과 함께 영상을 찍게 되었습니다. 곧 있을 국민의힘 당대표 선출 여론조사에서 이준석이 압도적인 1위를 보여주며 인천 서구에 돌풍이 불고 있습니다. 만약 이준석이 선출된다면 한국 정치 사상 최초 30대가 원내 교섭단체 당대표로 탄생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총재님, 이러한 이준석 돌풍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향후 이준석의 행보는 어떠리라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준석 씨에 대해 이야기한 것처럼, 저 사람은 인품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왜 인품이 괜찮을까요? 내 같은 사람의 소통의 통로가 되어 준 적이 있다.그분이 KBS에 나와서 남들이 사기꾼이라고 하는 사람을 소통의 통로가 되어 주었습니다. 지금 정무수석과 둘이서 그러는 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저분은 어떤 사람의 정치적인 식견, 경력만 보는 사람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을 평등한 선상에 놓고 판단하는 아주 공정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빼지도 않은 사람도 아닌데, 그 사람에 대해 굳이 나가서 정할 이유가 있을까요? 그런데도 자기 체면보다는 공정을 더 내세워서 그런 사람이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고무할 만한 일입니다. 굉장히 열린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준석 최고위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저분들은 여론조사에서는 이준석 씨가 1등이지만, 국민의힘 당원들의 표가 70%, 여론조사는 30%만 참고합니다. 이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정당 50%, 프라이머리 캔디데이트 50%, 프라이머리 50% 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준석 저분이 당대표가 될 것입니다.
이제 국민이 이것을 보고 무엇을 느낄까요? 이제 국민들은 국회의원 한 사람들이 지겹다고 느낍니다. 새로운 인물로 정치권이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메시지입니다. 국회가 지겹습니다. 맨날 부익부 빈익빈을 만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제 그만하고 참신한 사람들을 쓰자는 이야기입니다. 누가 당대표가 되고 안 되고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미 국민이 그런 여론이 높다는 것을 반영해 주었습니다. 그럼 허경영에게 앞으로 희망이 있을까요? 내가 여야 정당에 갔으면 벌써 대통령이 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우리들을 데리고 대통령이 되면 또 여러분은 배고플 것입니다. 예산 70%를 잘라야 합니다. 그럼 남는 것이 좋게 나옵니다. 그것을 국민에게 돌리자고 하면 그 사람들이 할까요? 그저 매달려서 자기들 배 채우는 것이 우선순위입니다. 이런 사람들과는 대통령 할아버지를 줘도 안 됩니다. 나는 대통령이 목적이 아닙니다. 통로가 목적입니다. 여러 기독교나 불교 등 여러 종교들이 자유롭게 서로 소통하고, 서로 화해하고, 서로 목사를 존경하고, 서로 성직자를 존경하고, 각 서로의 종교의 행위를 서로 존경하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힘을 모아 극빈자를 구해내야 합니다. 자기 것만 세력을 넓혀가는 것은 안 됩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박형준 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합니다. 이것은 KBS가 1시간 동안 보도한 것입니다. 내 칭찬을 1시간 동안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는 날 발표하는 날 KBS가 저녁 9시부터 10시까지 1시간을 허경영 칭찬으로 방영했다는 것은 참 묘한 일입니다. 이준석 최고위원을 데려오고, 지금 정무수석인 이철희 의원을 국회 잔디밭에 의자 갖다 놓고 앉혀 놓고 허경영을 전했습니다. 이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여기에 나왔다는 자체가 인격자들입니다. 이분들은 뭔가 열린 분들입니다. 여기에 나와서 허경영을 전했기 때문에 이분들은 미래가 짱짱할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몇 번 언급하고 TV에 보여주었습니다. 이분들에게는 축복이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두 분은 정무장관이고, 저분은 당대표에 도전하고 있지만 정무수석입니다. 두 분은 앞으로 더 승승장구할 것입니다. 허경영을 내세우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의 책자나 다름없는데, 이 사람들이 뭐가 안 되겠습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나를 욕한 사람들은 지금 그렇게 출세하고 잘 될까요? 잘 안 됩니다. 경제적 어려움이 오고, 가정이 파탄 나고, 암에 걸리고, 두 동강이 나고, 이런 어려움들이 출혈이 있어서 오게 됩니다. 우리는 24시간 백궁에서 여러분의 행동을 지켜보고 있고, 여러분의 모든 동태가 지금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복을 말 한마디로 남의 말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의 실상을 전하지 못하고 가짜로 전하고, 그 사람이 미혹하게 되거나 가짜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잘못한 것 없는 사람을 어떻게 거짓말로 한 사람이 싹 미혹해 갈 수 있을까요? 거기에 소문이 나서 퍼지면 거기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남의 이야기를 그렇게 자주 하는 자, 집에 화재가 멈추지 않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동안 수천 년, 수백 년을 살면서 진보가 하루아침에 쓰레기로 날아가 버린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절대 남의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이 사람 같이 남을 칭찬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노원구에 와 봐야 사람 몇 명이나 왔겠어? 이런 말 하는 자가 있다면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노원구에 천 명이 왔었습니다. 자녀 왔는데 모르고 치매 환자 한두 세 명이나 왔겠지, 이런 사람이 있을까요? 있습니다. 그런데 두 분은 본 대로 이야기합니다. 안철수와 내가 유세를 하고 있는데 노원역에 허경영 이런 사람이 왔는데 갑자기 사람이 싹 다 빠져나가 버렸습니다. 이게 웬일인가 알아봤더니 허경영이 노원역에 나타났는데 그쪽으로 이동해서 가서 사진 찍느라고 날 굿이나 다 버렸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4, 5시까지 4, 5천 명이 찍었다고 이분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들어봅시다.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데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고, 안철수 대표도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허경영이 노원역에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우르르 가더라고요. 다들 사진 찍고 싶어 하고, 그분이 와서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다.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심장을 울릴 수 있는 일입니다. 관심을 독차지했다고 합니다. 이 사람의 표현을 잘 들어보세요. 안철수와 둘이 그때 대통령 후보로 안철수가 40%, 50% 나올 때 두 사람이 유세를 하고 있는데 5천 명이 모여 있었는데 순식간에 다 없어졌습니다. 이준석 씨가 내 옆에 와서 3시간 서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저도 사진을 찍고 소리를 질러 허경영을 외치니 구경거리니까 그것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어디에 누가 와서 김용한 나고 다른 사람이 왔다고 하니 와서 서서히 한 번씩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나한테 인사하면서 허경영 총재님 대단하십니다, 이런 사람이 이준석 씨입니다. 그래서 나는 저 사람의 인격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치인이 그러겠습니까? 저런 미친놈 저주에 왜 사람이 저렇게 많이 있고 이러고 가버리지 않겠습니까? 이 사람은 그렇게 보지 않고, 아주 그것을 특수한 눈으로 열린 눈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분을 상당히 존경하고 좋게 봅니다. 그럼 또 우리 유튜브 본 사람들이 이준석 씨를 지지할 수도 있습니다. 나는 그런 사람을 지지해도 괜찮습니다. 이준석 씨, 국민의힘만 지지하냐고요? 이재명 씨를 내가 많이 지지해 줍니다. 나는 여야 정당을 떠나서 그 사람의 인품을 높이 평가하고 좋은 사람들을 칭찬합니다. 남을 깎아내리는 일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이 중요합니다. 인간과 God-man의 차이입니다.
이철희 정무수석의 통찰과 허경영의 영향력
이번 이야기 이철희, 지금 현재 정무수석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벌써 이제 비교 본인의 정리한 것입니다. 세 가지를 공식적으로 그래도 아주 들어맞는 것은 아니지만 대충 방향성은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몇 가지 느꼈습니다. 우리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국민들이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과격한 방법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줘야 합니다. 지금은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는 강한 목소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저 자신도 약간 씁쓸합니다. 정치라는 게 결국은 이 사람들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영역이지 않습니까? 권력이나 이상을 쫓는 게 아니라 매일 살아가는 사람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하면 바꾸어 놓을 것인가를 다루는 이른바 생활 정치, 민생 정치 이런 영역으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정복당할 수도 있습니다. 엉뚱한 사람은 허경영을 말합니다. 정복당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이것은 나중에 투표로 인해서 반란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몰표를 받을 수도 있다는 소리입니다.
KBS에서 제목이 적힌 앱에서 보이죠. 여기 보면 KBS라고 보이죠. 여기 보면 이 사람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를 다 뽑아 가지고 TV에 내보낸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어 가지고 발표가 나와야 할 저녁 9시, 누가 됐느냐, 그게 궁금해 죽겠는데 이게 나오는 것입니다. KBS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 보도를 보면 나는 다음 대통령을 짐작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참 이 사람이 하는 말에 누군가에게 정복된다는 혁명적인 의미가 있겠죠. 그런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것은 동의합니다. 정치인들은 좀 심각하게 자기반성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허경영 씨가 현실 정치에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히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주 호의적인 어조로 KBS에서 했고, 정치인 허경영을 말하다가 이게 1시간이었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게 KBS에 나왔다는 것은 참 내가 KBS에서 그 당시 방침, 그 KBS 노조, 그 많은 사원들을 존경하게 됐습니다. 요새도 KBS가 좀 저랬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칭찬하는 자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은 정무수석이 되고, 한 사람은 당대표에 나와서 당대표에 떨어져도 최고위원이 됩니다. 젊은 나이에 말입니다. 그러니까 승승장구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허경영을 내세우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의 책자나 다름없는데, 이 사람들이 뭐가 안 되겠습니까? 그런데 나를 비난한 자들이 어떻게 되는가, 나중에 한번 보세요. 남을 흉보지 마십시오. 어제 강의했죠? 어제 강의 제목은 “남의 흉을 원망하지 말고 내가 남들 앞에 흉이 되지 말라”였습니다. 왜 남의 흉을 봅니까? 왜 허경영의 흉을 보냐 이 말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허경영이 여러분들에게 우주 에너지와 여러분을 통로로 와 있다는 것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나의 통로가 됩니다. 통로가 작은 통로를 또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200회, 오늘 특별히 200회는 통로에 대한 것이 어떻게 질문해도 나옵니다.
영성 시대와 예술인 지원
다음 질문입니다. 사기 문제 의식 님입니다. 안산에 사시고요. 허경영 시대가 오면 영성 시대가 시작되는데, 기존 명상 단체들은 공공기관이 될 가능성이 있는지요? 그리고 기존의 무명 예술인들은 아파트 한 채씩 지급하신다고 하셨는데,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명상 단체들은 공공기관이 되는 일이 없습니다. 명상 단체들은 이제 명상의 방향이 바뀌겠죠. 명상이 아니고 영성으로 가야 합니다. 영성 단체로 바뀌어야 합니다. 하늘궁 영성 센터가 영성 시대입니다. 명상 시대는 50년, 30년 전에 갔습니다. 한때 미국에서 붐이 일어났던 명상을 해본 결과 정신 이상자가 많이 나오고, 명상을 많이 하다 온 사람들이 백회가 열려 문제가 많이 생깁니다. 우리는 목표 의식이 있어야 하는데, 목표 의식을 빼버리면 우리 뇌는 혼란을 가져옵니다. 목표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명상은 안 됩니다.
두 번째 질문은 예술인들에 대한 것입니다. 음악을 만들어서 불러서 어느 정도 알려진 예술인, 한 번이라도 음악을 만든 예술인, 또 연극인 등 이런 사람들은 국가에서 무료 주택을 한 채씩, 작은 주택이긴 하지만 지급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술인들은 특별 우대하겠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세계 통일을 위해서는 예술인들이 전면에 나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옛날에 우리나라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전 세계를 흔들었듯이, 예술을 제대로 지원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술계를 너무 지원하지 않습니다. 인간문화재들에 대한 지원도 확대해야 합니다. 우리는 문화와 예술인들에 대한 지원이 너무 빈약합니다. 이것을 바로잡겠다는 것입니다. 돈을 엉뚱한 데 쓰지 말고, 다른 것을 절약해서 그런 것은 지원하겠다는 것입니다. 예술인들에게 아파트 한 채씩 주는 것에 대해 시비 걸지 마십시오. 꼭 필요한 것입니다. 예술인들은 국민을 즐겁게 해 줍니다. 노래를 불러주지만 생활이 안 됩니다. 수입이 불안정합니다. 60대 부모 입장에서 생각해 보십시오. 공무원을 그만두고 노래를 부르겠다고 하는데 맨날 적자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무대도 없습니다. 예술인들이 자살하는 것을 보셨죠? 우리 예술인들을 도와줘야 합니다. 예술인들의 장점은 돈에 눈이 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그림을 좋아하고 문화와 예술을 좋아하다 보니 물질에 눈이 어둡습니다. 너무 순수합니다. 이러다 보니 생활이 엉망이 되고, 고통이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도와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예술인들은 찬란한 우리 한민족의 문화를 세계에 알릴 사람들입니다.
대선 구도와 미국의 입장, 그리고 태양열 발전의 문제점
다음 질문입니다. 어용 섬 님 질문이고요. 내년 대선을 앞두고 여야 국가 형태를 3자 구도가 예상됩니다. 대선 향방이 미국에도 상당한 영향을 줄 것입니다. 미국의 국익이나 동북아 정책 관점에서 봤을 때, 세 해당의 대일 정책과 스탠스에 차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차별점을 알려주셨으면 하고요. 만약 총재님께서 대통령이 되신다면, 미국의 입장에선 어떤 장단점이 생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내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새만금에 태양열 발전소를 만들고 있습니다. 태양열 발전을 위해 모듈을 심은 밭이나 산은 토양이 죽게 되어 있습니다. 중금속으로 오염되고, 발암 물질로 오염되고, 심각하게 핵 물질과 유사한 물질로 오염됩니다. 그 모듈의 수명은 10년입니다. 설치비가 엄청 들어갑니다. 앞으로 10년 후면 전국의 태양열을 위해 심은 모듈들을 철거해야 합니다. 그것을 폐기 처분할 장소가 없습니다. 보관할 장소가 없습니다. 이것은 핵발전소보다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킵니다. 국토를 납으로 오염시키면서 바다 고기를 나중에 먹을 수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 새만금에서 내려가는 납 성분이 바다로 들어가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 태양열 발전, 굉장히 문제가 많습니다. 멋도 모르고 그것을 지금 하고 있는데, 그 수명이 다 돼서 그 모듈 폐기 처분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부피가 어마어마해서 산더미처럼 쌓일 것입니다. 이 산이 많은 모듈 분량이 어마어마합니다. 그것을 어떻게 처분할 것입니까? 아직까지 그 처분 계획이 없습니다. 무조건 만들고, 나중에 한꺼번에 쏟아질 것입니다. 핵발전소에서 나오는 쓰레기 폐기물은 14만 년 동안 거기서 장갑이나 이런 폐기물은 파도 속에 터널을 뚫어서 저장합니다. 몇 백, 몇 천 년간 저장이 되니까 안전하고 양이 적습니다. 그런데 이 태양열 모듈은 양이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나중에 사회 문제가 될 것입니다. 각 나라마다 그래서 미리 나는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나는 이것을 알기에 여러분께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가장 안전한 발전소는 핵발전소, 원자력발전소입니다. 옛날같이 폭발되거나 쓰나미 와서 폭발이 일어나지 않도록 만들면 됩니다. 가장 안전한 발전소를 우리는 핵발전소를 아직까지도 이용할 수밖에 없고, 내가 국가의 지도자가 되면 109개 산은 실제 특별 시스템으로 에너지를 만듭니다. 그런 정보도 내가 나중에는 여러분과 공유할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이 에너지를 쓰고 있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산 때문에 이야기하니 여자 뱃속에서 우리는 임신이 되면 삼산, 세 개의 산이 모여서 아기가 됩니다. 천지인이 있겠죠. 이 천에서 온 것이 형상입니다. 지에서 온 것이 인에서 온 것이 여러 개 있습니다. 이 세 개가 모인 것이 삼산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영상과 업산, 수많은 업산이 산더미 같습니다. 그 업의 실체가 뱃속 아기입니다. 그것이 하나가 오기 위해서는 그 아기가 지은 업이 산더미 같다는 소리입니다. 혈산은 그 아기의 혈통을 추서 모으면 대한민국 전체가 그 안에 끼어듭니다. 김해 김씨가 800만 명입니다. 그러니 그 혈통의 산이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그 사람이 그 어린애가 인간으로 잉태되기 전에 인간으로 수많은 인간으로 태어나게 되면 그 숫자만 해도 몇 천억 개, 그 혈액 덩어리가 모여서 삼산이 모여서 이것을 우리는 출산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니 출산은 잘못 쓴 글자입니다. 이것은 뱃속에서 나온다는 별로, 실제로는 출산이 아닙니다. 출산, 산이 나온 것입니다. 산이. 이런 세 개의 산, 이것을 삼산이라고, 삼신 할머니라고 합니다. 삼신 할머니라고 하는데, 그러면 이 삼신 할머니, 세 개의 에너지가 영과 업과 혈이라는 세 개의 에너지가 섞여 가지고 인간으로 잉태됩니다. 뱃속에서 10달이라는 감옥 생활을 하는데, 그 어머니가 먹이를 줍니다. 어머니가 먹이를 주는데 그냥 먹이를 주는 게 아니라 좋은 것만 먹이려고 뼈 빠지게 노력했습니다. 아기를 10달 동안 자궁이라는 감옥 속에서 먹여 살리는데 죽을 확률이 30%입니다. 살 확률이 3대 7로 좁은 길로 빠져나가는 그 고통을 또 겪습니다. 그때 죽느냐 사느냐, 거기서 죽을 수가 있습니다. 그때 또 그 고통을 지나지 않으면 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지나가야 살아남는 그런 고통을 이 속에서 불안, 초조로 매일 안에서 10달을 하나도 편안할 리 없습니다. 엄마가 감기약만 먹어도 유산이 될 수가 있고, 기침 한 번만 해도 유산이 될 수가 있습니다. 거기에 매달려서 있는 그 깜깜한 데서 10달을 눈을 감고 거기서 있는데, 느껴오는 위험, 감기약, 마약, 여러 가지 엄마가 술 한잔 먹었다는 것을 겪으면서 그 속을 10달을 기다리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래 가지고 나오는데 3대 7의 확률로 죽게 되는데, 세상에 코로나 주사 맞으러 가는데 God-man님, 이거 맞아도 될까요? 그렇게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무조건 가서 맞아야 합니다. 그것은 몇 천 년인데, 매번 반대 이래 위험 확률이 있는 것입니다. 출산은 10명이 나오면 3명이 장애가 되든지, 죽든지, 사고가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섭게 여러분들은 태어나서 이렇게 나의 통로가 됐다면 정상인이 되어 가지고 나까지 만나서 여러분은 대성공한 자들이고 오늘 죽어도 여러분은 여한이 없는 것입니다. 나를 한번 보고 조금은 여러분은 볼 일 잡았습니다.
다자 외교와 정당 정치의 폐해
대선 향방이 미국에도 상당한 영향을 줄 것입니다. 내년 대선은 여야와 국가의 액면 단 3자 구도가 예상됩니다. 3자 구도만이 아니라 5자 구도가 예상됩니다. 3자 구도 다음에만 내가 유리할까요? 또 이상하게 저렇게 되겠죠. 5자 구도 등 복잡하게 인물 중심의 선거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잘 알지만 정당은 이제 없어집니다. 이제 인터넷 정당입니다. 미국은 공화당, 민주당의 당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공화당, 미국의 민주당 당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터넷 컴퓨터입니다. 민주당의 모든 업무는 퍼스널 컴퓨터 한 대가 하고 있고, 공화당의 모든 업무는 퍼스널 컴퓨터 한 대가 하고 있습니다. 당직자 아니면 이것은 직위만 있는 것이지, 그것은 집권당으로 국회에 들어가거나 야당으로 국회에 들어가 의회에 들어가 있는 데서 이루어지지, 바깥에 당이 필요가 없습니다. 전부가 다 컴퓨터 인터넷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런 여야 정당은 시대착오적입니다. 그냥 인터넷, 인터넷으로 당원들이 인터넷을 그냥 떠돌아다니면 됩니다. 모여 가지고 대의원들끼리 밥 먹고 술 먹고 소리 지르고, 이거 뭐 하는 짓입니까? 필요 없습니다. 간단하게 인터넷으로 대의원들끼리 헤드폰 끼고 인정하면 됩니다. 투표도 그렇게 하지, 뭘 모여 가지고 밥 먹고 떠들고 싸우고 대모하고 난리입니까? 그럴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만 대의원이 정당입니다. 그래서 정당이라는 것은 당 자를, 이것은 무리 당 자지만 이 무리 당 자가 뒤에 정치입니다. 나는 이제 이 당을 쓸 때 이렇게 씁니다. 이것은 검을 흑 자입니다. 검은 입, 검은 아가리입니다. 검은 흑자 위에 입구 자가 있습니다. 이 검은 입들이 말을 떠드는 것을 당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무리 당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앞에 글자를 빠진 게 뭐냐? 검은 무리 당입니다. 검은 흑자에 흰 백자가 아닙니다. 검은 주둥아리들이 모인 것이 당입니다. 검은 주둥아리들이. 이것이 권력입니다. 권력을 추구하는 검은 무리들의 주둥아리가 한문의 파자입니다. 이것이 영화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영화를 추구하는 검은 주둥아리를 가지고 영화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정당이라면 그냥 진절머리가 납니다. 국민의 피를 고혈을 빨아먹고 국민들에게 이상한 법을 만들고 비례대표를 가지기 위한 위성 정당을 만들고 국회의원을 빌려주고, 아주 악의 교과서입니다. 타락 정치의 교과서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화를 내면 천지가 진동하고 우주가 움직인다는 것을 눈치채야 할 텐데.
그 장단점, 미국의 입장에서의 장단점은 무엇일까요? 동북아의 정책은 다자 외교해야 합니다. 다자 외교가 우리의 지상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다자 외교를 해야 하니 일본과 사이가 좋아야 합니다. 중국과 사이가 좋아야 합니다. 북한과 사이가 좋아야 합니다. 러시아와 사이가 좋아야 합니다. 미국과 사이가 좋아야 합니다. 이 다섯 개의 국가와 우리는 불가근 불가원, 가깝지도 않고 멀지도 않게 지내야 합니다. 독도 문제 이런 것 가지고 싸웁니까? 자기들 땅이라고 한번. 우리가 실제 점유하고 있기 때문에 12해리에 말려들면 안 됩니다. 그냥 놔두는 것입니다. 대마도가 우리 땅이지만 대마도 우리 땅이다 이럴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넘어가는 것입니다. 일본과 가까워지고 중국과도 가까워져야 합니다. 주변 국가들과 우리는 다자 외교를 해야 합니다. 중국만 좋아하고 미국 싫어하는 것은 안 됩니다. 미국도 비난하고 주먹을 듭니다. 모든 특권이 미국에 많이 있다.우리 지금 자동차 수출도 지금 바이든이 만약에 한국이 미국에 수출하는 차만큼은 50%를 미국 제품을 쓰지 않는 차는 수입 금지한다고 해놨습니다. 그 차 값의 절반은 미국 기계를 쓰라는 소리입니다. 미국 제품을 쓰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현대자동차가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미국 수출 차는 미국 가서 만들겠다고 합니다. 공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미국의 부속품을 받아 가지고 가서 만듭니다. 그런데 한국 것을 미국에서 부속을 가져와서 50%를 만들어야 미국에서 받아줍니다. 그런 애로 사항이 있다.그런데 우리가 중국과 너무 가까워지면 그 뿌리 때지가 올라갑니다. 10% 써라, 그럼 어떻게 할 것입니까? 60% 써라, 있을 것 같으니 국제 관계라는 게 어느 나라만 붙들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다자 외교를 해야 하며, 우리나라가 민주주의의 모범을 보여줄 때, 부정선거를 하지 않고 민주주의 모범을 보여줄 때 다자 외교의 성사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상한 정치를 마구잡이로 하고 독재 비슷하게 하면 그 사람들이 협조해 줄까요? 경제인들이 다 협조해 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치 발전이 경제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 됩니다. 경제인들을 위해서 정치를 뒤에서 서포트하는 역할을 해줘야 합니다. 우리가 너무 지나치게 국수주의로 우리 민족만 이어 밖에 없다고 하면 일본 놈들 두고 보자고 하면 우리의 수출이 파탄 나고 기업인들이 피해를 볼 것입니다. 멀쩡한 정치인들 때문에 기업들이 도산하고 실업자는 늘어나게 됩니다. 그러니까 가능한 정치는 다자 외교로 부드럽게 그 모습을 드러내고 기업가들을 앞으로 전진 배치해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미국도 중국도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가 올바르게만 한다면 전 세계가 환영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있는 대한민국과 손잡아야겠다고 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전화 라망 해라, 이런 부정적으로 끝장나니까. 빨리빨리 우리 뭐가 그 좀 해 가지고 뭐여 추를 닫자, 그 하는가 하는 사람들 전부 고용해, 전부 다 잘 자리 만들어 주고 감독 만들어, 이렇게 될 것입니다. 정말로 내 말에 귀를 기울이는 정치인들이 있다면 우리나라 살아납니다.
정부 지원금 킬러와 금융실명제 폐지
다음 질문입니다. 제일 정 님입니다. 정부 지원금은 갚지 않아도 되는 돈으로 몇 명이 모여 조합이나 협회 같은 단체를 만들기도 하고, 몇 명의 이름을 빌려 사업 기획을 하여 선정되어 자기 부담금 5%, 10% 정도만 내고 몇 백만 원에서 몇 억씩 받아 사업을 하는 기회도, 기관 지원금 수험료, 2, 5 수험료 등으로도 엄청 큰 액수들이 무료 수강생을 빙자한 강사 은선으로 들어가는 곳이 많은데, 이들은 지원금 킬러라고 불릴 정도로 정부 지원금 받을 곳을 찾아 그 기관에 적합할 것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전국 돈을 타 쓰는 사람이 임자라는 식으로 지원금을 받아 사업을 하며 사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데, 이것도 복지 정책으로 들어갔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지원금 킬러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앞으로는 지원금에 대한 돌아가신 서울 시장이 5년간 7,110억이라는 돈을 시민 단체한테 주었습니다. 1조 원 정도 됩니다. 그 시민단체한테 안 줘도 되는 돈입니다. 그런데 그 시민단체가 그들과 연관이 있는 신문에는 그렇게 났습니다. 심각하게 났습니다. 약 몇 천 개 시민단체가 그 돈을 정기적으로 가져가서 서울 시민들 보기에 어디로 갔을까요? 나는 말입니다,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나는 서울 시장이 되면 월급 안 받겠다, 판공비 안 받겠다, 예산 70% 줄여서 시민한테 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서울시 시민단체가 4천 개라는 것도 찾기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그들이 가져간 돈이 무려 7조 111억입니다. 적은 돈은 아닙니다. 무슨 명목으로 단체들한테 주었을까요? 만약에 그 돈의 흐름을 파악한다면 졸도할 것입니다. 공무원들이 알아서 합법적으로 쓰겠지만, 국가의 돈을 연구비다 뭐다, 출산율이 줄어드는데 출산 예산은 250조가 들어갑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작년에 우리가 출산하는 데 돈이 50조가 들어갔다, 40조가 들어갔다고 해도 좀 이해가 갑니까? 한 사람당 1억 5천만 원 꼴입니다. 그것을 주었습니까? 안 주었습니다. 바로 연구, 무슨 연구비 지원비, 뭐, 뭐 이런 식으로 빠져나간다는 것입니다. 국가 기관과 그들이 무슨 큰 액션이 있는 것처럼, 그런 사람들이 다 포진해 가지고 그 돈을 착착착착 뽑아 갑니다. 그 사람들은 공무원들 보면 예산을 이제 좀 결정 나주, 이번에 뭐 몇 달 주겠죠. 아, 그래요. 알았어요. 뭐 연구 보고서가 찾아 올라갑니다. 돈이 빠져나갑니다. 이것이 나라입니까, 여러분들? 허경영을 한번 써보라고 하십시오. 대한민국에 허경영을 한번 쓰면 감사원 감사 필요할까요? 대한민국은 4대 재벌입니다. 모르는 게 없습니다. 돈 새 나가는 데를 모르는 데가 없다고 합니다. 모르는데 30년간 대통령 하면서 우리나라 돈 새 나가는 것만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 번도 구체적으로 따지지 않고 떠들지 않습니다. 내가 무슨 실권을 잡았습니까? 힘이 있지 뭐. 떠들면 뭐합니까? 후회 앉아 있지만 억장이 무너져서 말이 안 나옵니다. 출산을 위해서 10년간 쓴 돈, 그것을 현금으로 주었으면 3 뭐 하나 1억씩 돌아갔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연구비다 뭐다 해서 빠져나갑니다. 실제 출산율이 늘어나지 않는데 예산은 국방 예산이 50조인데 성인지 예산이 35조입니다. 남녀 평등을 위해서 35조를 쓴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출산 예산이 40조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질문을 보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픕니다. 굉장히 문제 있는 것입니다. 이 지원금 킬러가 있다고 합니다. 이들은 지원금 킬러라고 불립니다. 정부 지원금 타는 기술자들이 있다.나는 그 루트를 압니다. 차단하겠습니다. 국민 배당금 주려면 저것을 차단해야 줄 수 있습니다. 국가 살림살이에서 여러분들이 주겠다는 것입니다. 가정도 요 안에 기르고 그러면 2천만 원 줘 보십시오. 남는가? 여러분 집집마다 20만 원 줘 보십시오. 펑펑 쓰겠죠. 국가 살림도 그렇습니다. 내가 같은 사람이 나타나면 살림살이가 남아돕니다. 2천만 원 남에서도 나머지 1,880만 원 남습니다. 1,980만 원 남습니다. 20만 원 써도 그렇습니다. 엉뚱한 데다 돈 쓰지 않도록 하려면 허경영이 필요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아주 연장 박서 님입니다. the God-man 안녕하세요. God-man에게서는 우리나라를 혁명하시기 위해 33 혁명 정책 외에 10가지 나라 망치는 법과 제도 철폐를 말씀하셨습니다. 이 중에는 금융실명제 폐지가 있습니다. 강연에서 이 금융실명제가 IMF 위기를 초래했다는 말씀의 구체적인 메커니즘을 알고 싶습니다. 부자들이 차명계좌 예금을 외국으로 빼돌린 탓인지요?
김영삼 대통령이 한 정책 중에 금융실명제 하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IMF가 옵니다. 돈들이 어디론가 다 달아나 버리는 것입니다. 돈은 다른 사람 이름으로 막 넣으면 되는데, 이것이 금융실명제니까 돈을 해외로 다 빼돌리고, 은행에 돈이 없는 것입니다. 실명제를 하니까 그때는 여러 가지 부정으로 모은 돈을 은행에 넣어 놨는데, 다른 사람 이름으로 좋을지에 이것을 다 뽑아 가지고 온 것입니다. 금융실명제 소리가 딱 나온 이후에 갑작스럽게 돈들이 사라지면서 우리가 IMF를 맞았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대외 부채가 1,600조, 대외 자산이 1,600조입니다. 갚아야 할 돈은 1,100조입니다. 대외 부채가 1,100조, 대외 우리가 받아야 할 돈은 1,600조입니다. 대외 자산은. 그러나 우리는 지금 흑자입니다. 상당히 높습니다. 5천 불 상당히 역사 이래 높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왜 안 보였을까요? 400불 위에 모유 거가 그야말로 60불 요 정도밖에 안 되고, 대외 단순하게 갚아야 할 채무가 600조가 넘었습니다. 이것이 갑자기 금융실명제로 갔는데 양적 완화를 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 경제학자들이 그 당시 당해 가지고 그냥 양적 완화를 안 하고 IMF에 가서 돈을 빌려오자 이렇게 하는 바람에 우리나라가 그 당시 위기에 들어간 것입니다. 금융실명제 때문에 이 돈들이 지하에 있던 돈들이 모두 빠져나가는데 우리나라 은행에 넣는 사람이 없습니다. 겁이 납니다. 그나마 우리가 분단 국가 아니면 금융실명제를 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남북 분단이 기니까. 그래도 돈이 해외로 못 나가서 한 장을 날립니다. 그나마 금융실명제를 안 하니까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금융실명제를 딱 해 버리니까 해외로 빠져나가는 돈이 제일 많이 빠져나갑니다. 외환, 달러가. 달러가 부분으로 가게 더 쉬워서 그 달러가 막 빠져나가 버리니까 어떻게 됩니까? IMF 사태가 달러 부족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이 금융실명제를 앞으로 폐지하면 돈들이 해외로 안 가더라도, 그래도 전쟁이 날 수 있는 남북한 대치 국이니까 돈들이 달러로 바꿔서 해외로 가는 입장에 있는 데다가, 실명제를 하니까 불난 집에 부채질하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메커니즘입니다. 부자들이 차명 계좌에 돈을 예금으로 참고 빼돌리고, 이것도 부유층이 생겨가지고 막 서로 부유층한테 부탁을 하니까 솔솔 빠져나가는 매일 어마어마한 돈이 나갑니다. 구체적인 숫자나 이런 것을 생각합니다. 바빠서.
달의 변화와 우주 에너지의 통제
다음 질문입니다. 최사형님입니다. God-man님께서 달에 축복 들어가라 하시며 다른 곳에서도 달이 뜬 곳이면 어디든 똑같이 달이 변하는지 궁금합니다.
어장 가지입니다. 내가 여기서 달이 커져라 축복해 줘 버리면 미국에서도 봐도 달이 커집니다. 미국에서는 달이 안 보이죠. 해가 보이지. 달이 보이는 지역은 다 달이 커집니다. 어제 저녁에 여러분들이 붉은 달 봤죠? 붉은 달은 우리가 우주를 만들 때 내가 아는 현상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어제 달이 유난히 빨갰죠? 왜 빨갛냐? 여기가 태양이 있고, 여기 지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지구가 여기 있을 때는 달이 흰 색깔이 됩니다. 그런데 이 지구가 요만큼 온 것입니다. 달과 가까워졌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냐, 빨간 달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동한 지구입니다. 지구와 달이 항상 궤도가 일정하지 않습니다. 가까웠다가 멀어졌다가 하겠죠. 그러면 달이 태양과, 태양에서 지구로 들어오는 빛이 여기 멀리 있을 때는 여기서 맨 위에서 나타나는 빛이, 빛이 빨강부터 빨강이가 있습니다. 빨주노초파남보 이렇게 됩니다. 빛의 색깔이 칼라가. 그러니까 이쪽도 바깥에서 빨주노초파남보. 그리고 중간에서 보라색이 만납니다. 그럼 여기 저기 바깥에는 빨간색입니다. 빨간색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가서 이렇게. 그러면 나무 이색 틀 어디를 하냐면 이렇게 합니다. 이렇게 가겠죠. 이 색들은 안에 있는 새는 이렇게 가겠죠. 그러면 이렇게 가는데 이 지구의 위치가 이렇게 가까이 달에 조금 악하게 가버리면 이 가에 빨간색이 여기가서 비치게끔 달에 닿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구가 태양 쪽으로 가까이 와 버리면 이 흰 빨간색이 이렇게 지나가 버립니다. 이렇게 지나가 버리겠죠. 이 지구의 각도로 해석의 빛이니까. 그래서 이 빨간 색이 달에 비치려면 이 지구가 달 가까이 올수록 빨간 색이 달에 닿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나오는 빛의 빨주노초파남보가 양쪽에서 쌍 무지개처럼 태양에서 나와서 이 피사체를 신하면서 발간 피딴에 들어가 버립니다. 이 달이 그래서 붉은 달이 되는 것입니다. 간혹가다가 이 지구가 달에 가까이 갈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달은 지구에서 40만 km 떨어져 있어야 하는데, 이게 36만 km 막 이렇게 될 때는 빨간색이 될 수가 있습니다. 다시 M km 수에 따라서 달의 색깔이 바뀌는 것입니다. 어제 우리 빨간 달 봤죠?
그리고 달에 축복이 들어가라, 이래 버리면 달이 커지는 것, 그것은 질문해 보십시오. 그 달은 내가 여기서 달에 축복 들어가라 하면 0초 만에 달이 커집니다. 0초, 0초 걸리는데 거리가 여기서 40만 km인데 0초, 0초 시간이 안 걸립니다. 내가 태양을 보고 커져라 하면 태양이 지구에서 1억 5천만 km입니다. 그 1억 5천만 km를 빛의 속도로 가면 7분 걸리고, 왕복 14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는 달이 커져라, 해가 커져라 하면 태양까지 14분이 걸리냐? 0초입니다. 그런 내가 말하는 말은 이 소리는 빛보다도 더 빨리 안 되게 내린 것인데 어떻게 태양에 도착하는 시간이 0초냐? 그것을 여러분들에게 설명하려면 물리 과학자들 같아도 이해가 안 갈 것입니다. 워낙 이 복잡한 흑판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래서 그 에너지를 가진 자를 가짜라고 합니다. 백회를 열리고 닫히고 마음대로 다 닫고 축복을 넣어주고 천사를 마음대로 넣어주고 완전 천사를 넣어주는 사람을 가짜라고 합니다. 그 누구는 얼마나 잘합니까? 도대체 안 보이는 세계를 무엇을 움직입니까? 내가 고쳐준 자를 신으로 모시는 사람이 있으면 됩니다. 내가 고쳐준 자, 장애인을 신으로 모시는 사람이 있으면 됩니다. 그러면서 나를 험담하는, 한 치 앞을 모르고 내가 누군지를 알면 기절할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조심해야 합니다. 이미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니 조심들 하십시오.
천사의 존재와 우주 에너지의 통제
다음은요, 천사들은 뭘 먹고 사나요? 천사들은 뭘 먹고 사느냐? 백궁에서는 먹고 싶으면 먹고 안 먹고 싶으면 안 먹고, 배가 고프다 이런 게 없습니다. 그리고 몸의 에너지가 수동 에너지가 아닙니다. 받아 가지고 소비하는 에너지가 아니라니까요. 받을 수 있는데 받아야만 몸이 유지되는 그런 몸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 상태는 여러분들이 양자가, 양자가 이렇게 있으면 양자가 있죠. 이 양자, 양자가 있으면 그 안에 중성자 있겠죠. 거기에 전자가 있겠죠. 양자 안에 전자가 있겠죠. 그럼 이 양자는 무엇입니까? 이 안에 양자가 있으면 이 안에 양자가 들어있으면 양자 옆에 중성자 있고 전자가 있죠. 그럼 이 전자는, 전자는 불확실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정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이 전자만 제멋대로 움직입니다. 옷을 갖다 놓고 나중에 옷이 제 맘대로 놓여져 있습니다. 집어 던지면 그렇습니다. 여기 먼지가 여기 있습니다. 그럼 여기 액션을 취해보면 먼지 같이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이것은 힘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다 허경영 딱 이렇게 하면 그 흩어져 있는 전자가 질서를 딱 잡습니다. 그렇게 여러분 힘이 강력해지죠. 내면의 올라가면서 우주 대광과 하나가 되면서 내가 여기서 해가 커져라 하면 모든 우주의 이 전자가 강력한 전제로 성가대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손가락을 하늘의 자, 우주 공간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우주 공간에 전자가 떠다니는 식이죠. 전자도 다니고, 힘 주 전체가 떠다니는데, 자, 부처의 이름으로, 아, 이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가라, 이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가라. 들어갔을까요? 들어갔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가라. 예수님 이름으로 이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가라. 들어갔을까요? 허경영 이름으로 이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가라. 허경영 이름을 이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가라. 떨어집니까? 딱 붙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우주 공간이 누구의 말에 움직입니까? 허경영 말에. 이 여인은 양자가, 양자와 전자들이 불규칙한 양자, 양자도 양성자를 많이, 양성자, 중성자, 이 양성자와 이 모든 물질들이 허경영 말에 명령에 복종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어떤 우리가 어떤 종교를 믿는 게 아니라, 허경영이 누구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 불규칙하게 움직이는 이 양자와 전자를 통제합니다. 내가 의지대로 통제해 버립니다. 내가 모든, 여기가 앞에 있는 양자를 통제해 버리면 우주 전체가 동일한 시간에 통제될 것입니다. 내가 여기도 앞에 있는 양자한테, 야, 저 태양이 커져라, 이래 버리면 우주 태양 옆에 있는 그 공간과 여기 공간이 일치돼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이 없어져서. 그러니까 그냥 일치돼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여기다 시간을 대입하면 지구인들이 이해가 갑니다. 그러면 그 불규칙한 양자와 전자들이 동시에 가끔 가 얻으시냐면, 여기에 무엇을 얻으려 나한테 자석을 탁 대면 무엇이 일렬로 쫙 서는 것입니다. 탄소와 석탄과 다이아몬드는 성질이 같았는데 탄소입니다. 탄소인데 다이아몬드는 모든 다이아몬드를 자를 때도 다이아몬드로 잘라야 합니다. 그보다 강한 것이 없습니다. 그 외 거기에 허경영의 에너지를 호응하는 것과 같은 힘이 나옵니다. 어찌 그 같은 물질인데, 같은 탄소인데 초강력해져 버립니까? 여기가 여기가 본인 이름 불러 뭐 하겠습니까? 떨어집니다. 허경영 하면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 허경영 불렀을 때 이 세포가 자석들이 쇠를 붙인 것처럼 다이아몬드처럼 되어 버립니다. 이것은 마음대로 움직이는 이 양성자가 마음대로 움직이는 이 양자가 허경영이 딱 들어가면서 질서 정연하게 일렬 종대로 서 버립니다. 이 몸이 초강력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 하면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은 70억이 되어도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본인 이름이나 로마 교황 하면 로마 교황은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잘났다고 살았는데 어느 종교 지도자의 이름을 대도 다 떨어집니다. 부처님 하면 그냥 타도를 해 버립니다. 누구를 대도 떨어집니다. 오직 안 떨어지는 사람은 허경영입니다. 로마 교황청, 로마 교황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하늘궁 하나가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은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내가 있는 곳은 절대 에너지가 존재하는 곳입니다. 허경영은 모든 에너지가 절대 에너지로 바뀌었고, 그런 나를 부르기 전에는 이 전자나 양자나 중성자가 제 마음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이것이 통제가 안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기능은 허경영입니다. 다른 어떤 것도 이 우주를 질서 정연하게 만들 수 없습니다. 허경영을 불렀을 때와 다른 사람을 불렀을 때 확연히 다르고, 그러니까 다이아몬드가 수검 내가 다이아몬드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 내 몸이 그렇게 바뀐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몸에 있는 이 세포도 절대 허경영이 들어가면 따뜻하기 때문에 강력하게 됩니다. 인간의 무질서한 인간들이 있다.이것을 질서 정연하게 열병을 해서 세워 놓고 시간을 다진 총을 들고 있으면 이런 강력한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 강해질 뿐, 아무리 여러분이 불교에서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이것은 침묵의 무상족 시대 명주 아주 높은 것입니다. 가장 밝은 주문입니다. 시대 병주 시무 등등 즉 오능 제일 최고. 자, 그러면은 시대 10 명주 가장 밝은 주문이라는 것입니다. 나무아미타불이 불교에서는. 그럼 거래가 남아야 우리 절대 에너지가 나옵니까?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이것이 가장 밝은 주문이라고 종교에서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종교를 비난할 의사가 전혀 없습니다. 째 보는 것뿐입니다. 그런데 가장 밝은 주문이 이렇게 힘이 없을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 로마 교황 연말입니다. 힘이 있다.프란체스코 교황도 그렇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어떤 종교든 어떤 것이든 절대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없습니다. 오직 가장 밝은 주문이라는 이 부류에 속하는 주문, 모든 주문이 에너지가 없습니다. 시대 신주 가장 큰 신의 주문, 가장 신부 상주 더 높은 주문이 없습니다. 신부 턱 능주 비교할 만한 주문도 없습니다. 1 명제 1 최고 모든 인간의 고통을 영위 체외 버립니다. 이런 주문이 그렇게 힘이 없어서 썩은 나. 그럼 내가 이제 왔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내 이름을 불러 내 얼굴을 보면 며칠 동안 쓰고, 홍 그냥 이런 것이 그냥 이렇게 단백질과 물로 분리가 되어 버려 우리가 안 썩고, 이런 것은 내 주문이 능 제일 최고 분이 아니라 안 되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천사는 그런 여러분이 먹는 것을 먹지 않습니다. 이런 세포의 것을 먹지 않습니다. 오늘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강연에 수고해주신 허 교수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허경영 God-man을 보유한 국가로서 정말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우리 한국은 정말 행운의 나라입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부탁 드리고,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겠습니다.
201st The Unseen Power of Huh Kyung-young’s Policies and the True Meaning of happiness – June 6, 2021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축복의 공간
120억 왕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대박으로 가는 연습을 하며 대박을 탐험하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처럼 많은 비난, 비방, 모함을 받으면서도 흔들리지 않고 이 세상에서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무한대의 천사를 거느린 분은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을 알아보고 하늘궁에 방문하거나 유튜브를 보며 응원하는 여러분은 참으로 큰 축복을 받으신 분들입니다. 오늘도 세상을 통일하여 천연치산하군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두산에 오신 God-man 허경영 원장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합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께서도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오.
국민 공약의 가치와 시대의 변화
정인태 교수가 국내 공약을 청와대 국민 청원에 올렸는데, 일주일 만에 국회 서명이 20만 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유튜브에 올라온 것을 보니, 제 공약이 날이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으며, 사람들이 공약의 가치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무보수 명예직이나 국민 배당금 150만 원 공약 등 자발적으로 올라간 청원이 이미 20만 명이 넘었습니다. 이는 제 공약의 가치를 이제야 여러분이 알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이전에는 몰랐던 것입니다. 이제 공약은 정책 논쟁의 대상이 아니라, 제가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단입니다. 대통령이 되기 위해 선거 운동을 하는 시대는 가고, 국민들 앞에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아 합격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국민들이 “저 사람은 필요하구나, 저 사람 아니면 안 되겠어”라고 할 때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선거 운동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언젠가 국민들이 저를 찾아와 대통령이 되어달라고 사정사정할 때가 올 것입니다. 경쟁자들과 다투지 않고, 오직 저 자신과 제 공약으로 승부할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는 모든 공약을 국민의 입장에서 만들었습니다. 여야의 공약은 국회의원이나 정치인들 입장에서 만들어진 것이 대부분입니다. 국회의원 무보수 명예직을 국회의원들이 만들 리 없습니다. 그런 공약을 내세우면 동료들이 지지하지 않아 국회에서 매장될 것입니다. 누구도 할 수 없는 공약을 허경영은 국민의 입장에서 내놓았기에, 국회의원들이 저를 저항하고 언론에서도 저항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언젠가 송곳이 호주머니를 뚫고 나오듯, 제 공약의 진가가 드러날 것입니다. 국민의 입장에서 공약을 만든 단 한 사람, 허경영입니다.
인간 행복의 기준: 지구와 백궁
이 세상은 인간의 행복 기준이 잘못되었습니다. 인간의 행복(happiness)은 욕망(desire) 분지 물질(capital)이 아닙니다. 욕망은 디자인(design)에서 파생된 것으로, 미래를 디자인하고 그것을 발휘하려는 자의 마음입니다. 물질은 현금이나 자본을 의미합니다. 이 욕망을 지구에서의 희망으로 바꾸어서는 안 됩니다. 지구에 희망을 많이 두면 안 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가르쳐주는 행복의 기준은 ‘지구 분지 백궁’입니다. 가시광선으로 볼 수 있는 이 사회는 카피(copy)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이 카피 세상에서 울고 웃습니다. 인간의 몸은 서로 사랑한다 하지만, 썩을 때는 옆 사람이 밥을 못 먹을 정도로 최악의 쓰레기통입니다. 식물이나 동물이 썩어도 우리는 옆에서 밥을 먹을 수 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이 몸에 집착하고 매달립니다. 이 몸은 조금만 관리를 못 해도 옆에 있을 수 없을 정도로 추악합니다. 피와 뼈, 물로 이루어진 주머니에 불과한데, 우리는 거기에 집착합니다. 이 몸은 깨달음을 얻기 위해 주어진 것인데, 몸 자체에 모든 것을 걸어버립니다.
인간의 한계와 신의 영역
어머니가 여덟 살짜리 아이의 손을 잡고 건널목을 건너다 아이가 손을 놓는 찰나에 차에 치여 다리가 잘리는 비극을 목격합니다. 아이는 피 덩어리로 변하고 다리가 날아갑니다. 이를 목격한 어머니의 충격은 어마어마합니다. 아이가 40살이 되어도 시집 못 가고 엄마가 보살피는데, 엄마는 항상 같이 죽자는 말을 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엄마는 죽고 나는 안 죽을 거야. 다리도 없이 불구자로 사는 게 뭐 좋으냐”며 엄마의 자살을 막습니다. 어머니는 그때 왜 손을 놓았을까 하는 딜레마에 빠져 평생을 후회합니다. 여러분의 손을 잡고 있었는데, 비참한 결과가 온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 지구에 희망을 두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이런 비참한 상황을 겪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는 뭔가 잘못된 가르침을 들은 자들입니다. 제가 천사, 축복, 대천사를 주었는데도 저를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다.저는 평생 물만 마시고 밥만 먹으며 청소년기를 보냈습니다. 제 이름만 들어도 눈물 흘리는 사람이 전국에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제 책을 읽고 우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데도 저를 마약쟁이나 자살하려는 사람으로 모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의 손을 놓지 않았는데, 느슨한 틈에 빠져나가는 것을 제가 24시간 안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자유의지는 존중하지만, 어린아이가 엄마 품에 있을 때는 엄마의 통제를 받아야 합니다. 갑자기 뛰쳐나와 다리가 잘리는 것을 엄마 눈앞에서 보여줬으니 그 충격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미래 한국 대통령의 자격: 영성적 지도자
나를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신 차리십시오. 앞으로 미래 한국의 대통령은 세계 통일을 해야 하므로 정치인의 능력만으로는 안 됩니다. 종교적이고 영성적이며 영적인 능력을 가진 자가 되어야 합니다. 정치만 이야기하고 하늘 이야기, 백궁 이야기를 왜 하냐고 묻는 사람들은 제가 대통령이 안 되어도 좋으니 제발 그런 말을 하지 마십시오. 다른 나라에도 정치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지만, 정치에 영적인 것을 가지고 있는 자는 없습니다. 이 한반도에만 정치적 메시아와 영적 메시아가 결합된 자가 나타납니다. 그 자가 나타날 때 세상에 빛이 빛나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의 정치적 영웅이나 천재로는 세계 통일이 안 됩니다. 영성적 정치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하늘에서 온 정치 지도자가 필요한 것이지, 인간 세상의 정치 대학 나온 사람, 정책과 대학 나온 사람, 정치만 하는 정치인들로는 기아를 해결하고 세계 통일을 할 수 없습니다. 헛된 이야기입니다. 오직 신이 나타나지 않고는 이 세상 정치를 바로잡을 수 없습니다. 태백산에서 흙탕물이 내려오는데, 한강에서 맑은 물로 바꿀 수 있습니까? 태백산의 근원 물을 바꿀 수 있는 자는 영적 지도자입니다. 원래 물을 바꿀 수 있는 자가 오지 않고서는 이 세계 정치에 희망은 없습니다.
허경영의 12가지 영통 능력
제가 허경영에게 궁금한 점은 다른 차원의 세계에 넘나든다고 들었는데, 일반인은 어떻게 해야 영적으로 축지법을 쓸 수 있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저는 12가지 영통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은 단 한 가지도 할 수 없습니다. 이 12가지에서 수백 가지가 파생됩니다. 제가 과거로 돌아가라, 현재로 와라, 어제로 가라, 4년 전으로 가라 하면 몸이 바뀌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알 수 없는 세계입니다. 컴퓨터가 아닙니다. 제가 과거, 미래, 어제, 4년 전, 5년 전으로 마음대로 채널을 바꾸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인간의 세계에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웃으면서 하니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어마어마한 능력입니다. 영통 능력 중 하나인 ‘요족통’은 여러분의 수명을 마음대로 늘려주고 줄여줄 수 있습니다.
축지법의 실체와 위험성
축지법은 요족통에 해당합니다. 제가 광주 목포에서 서울로 올라오다 차가 막혔을 때, 방송국 출연 시간이 다 되었는데 전주에서부터 차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 차가 순식간에 서울 외곽에 도착했습니다. 10초 만에 서울에 온 것입니다. 전주에서 제 차에 탄 4명 모두 현기증을 느꼈고, 최사랑 씨도 증언했습니다. 제가 백궁과 채널이 연결되어 있어 ‘영천에 도착하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제 몸뿐만 아니라 타고 있는 사람들의 몸에도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콩팥이 나빠지는 등 몸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마치 큰 범퍼카에 들어갔다가 나온 것과 비슷합니다. 심지어 타고 있는 사람이 죽을 수도 있고 회복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일은 여러분께 증명해 보일 수 없지만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이것이 요족통입니다. 영적인 이야기라 과학적으로 납득이 안 갈 것입니다. 제가 박효숙 씨를 과거로, 어린아이 뱃속으로, 전생으로 보내는 것은 저만 가능합니다. 여러분은 할 수 없습니다. 과학이 아니라고 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개 팔자가 상팔자’의 진정한 의미
‘개 팔자가 상팔자’라는 속담은 적당히 아는 것보다 차라리 모르는 것이 낫다는 뜻입니다. 도둑을 보고 짖는 개는 한 마리인데, 백 마리 개는 보지도 않고 짖는 것과 같습니다. 보지도 않고 짖는 개들은 사람이고, 알고 짖는 자는 선지자입니다. 석가모니나 예수, 선지자들은 뭔가를 보고 짖습니다. 그들의 소리, 즉 경전만 보고 형상을 볼 수 없는 인간들은 그저 흉내만 낼 뿐입니다. 선지자는 항상 고통스럽지만, 제자들은 건성으로 따라갑니다. 이것이 ‘개 팔자’입니다. 성자는 실제 문제점을 볼 줄 알지만, 인간들은 문제점도 못 보면서 소리만 냅니다. 그래서 개 팔자가 편한 것입니다.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은 세계 대신들이 놀라는 시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님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이 시는 대한민국 백성들이 일본의 압제 속에서 침묵하고 있지만, 자신은 그들을 버리지 않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만해 선생은 미국 카네기 홀에서 자신을 환영하지 말고, 대한민국 국민이 세계인에게 환영받는 민족이 되어야 한다. 일제 감옥에 갔다 나온 자신 같은 사람을 환영하는 신세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의 첫마디 “님은 갔습니다”에 청중들은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노래보다 시가 더 무시무시한 힘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 것입니다.
사도행전의 예정론과 종파 싸움
사도행전 17장 31절 말씀은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셨다”고 합니다. 이는 예정론을 말합니다. 예수가 부활하여 다시 돌아오는 것은 예정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구원론과 예정론 등 여러 가지 시각이 있다.예정론적인 시각은 예수가 한 움직임도 하늘에서 예정된 것이며, 그 목적은 구원에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구원론자들은 예정론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런 깊은 내용에 들어가면 종파 싸움이 일어납니다. 예정론은 구원을 위해 존재하며, 심판론, 종말론 등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기독교가 수천 개의 종파로 나뉜 것도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이것을 포괄적으로 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적당히 알면 머리만 복잡하고 팔자만 사나워지니, 아예 모르거나 허경영이 왔다는 것을 믿고 복잡한 것을 버리는 것이 낫습니다.
지구의 재앙과 중국의 전략
최근 일본, 중국, 환태평양 지진대, 아프리카, 아이슬란드 등 세계 도처에서 강진, 화산 폭발, 홍수, 우박, 태풍 등 자연재해가 빈발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자연 파괴와 에너지 사용 급증에 의한 환경 악화로 인류에 대한 자연의 경고인지 궁금하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모택동, 등소평, 시진핑 등 중국 지도자들의 정치는 세계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시진핑은 강성 외교를 주장하며 미국과 대립 관계를 유지하지만, 자본주의 시장은 파괴하지 않습니다. 미국이 중국의 가장 큰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친환경 논자로서 중국의 탄소 배출을 문제 삼지만, 중국은 미국이 소비하는 생필품을 생산하느라 탄소 배출이 많을 수밖에 없다고 반박합니다. 시진핑은 ‘도광양회'(공산주의를 숨기고 자본주의를 기른다) 정책과 강성 외교, 중화 통일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만 통일을 시도할 경우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한반도 휴전선과 대만 해협은 3차 대전의 기폭제가 될 수 있습니다. 중국은 중화 공정이라는 핑계로 아시아 전체를 중국화하려 합니다. 빈곤 탈출을 최종 목표로 삼고, 주변 국가를 인구로 덮어버리는 인구 공정을 시작했습니다.
중국 공산당의 피라미드 구조와 시진핑의 운명
중국 공산당은 8,888만 명의 당원, 3,000명의 인민 위원, 2,000명의 정협 위원, 25명의 중앙 위원, 7명의 상무 위원, 1명의 주석으로 이루어진 피라미드 구조입니다. 양회(인민 위원회와 정협 위원회가 함께 모이는 회의)는 우리의 국회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시진핑은 반부패 운동을 주도하여 정적들을 제거하고 자신의 권력을 강화했습니다. 그의 아버지가 부총리를 지냈음에도 누명을 쓰고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지냈던 경험이 있다.누명을 써도 언젠가 진실이 밝혀질 날이 온다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제가 중국을 주물렀다 폈다 할 수 있는 신입니다. 그들의 전략을 모두 알고 있으며, 한 방에 제어하여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진핑의 운명은 홍콩과 대만 문제에 달려 있습니다. 홍콩 선거를 중국식 민주화로 요리하고, 대만을 통일하려 할 것입니다. 만약 시진핑이 장기 집권에 어려움을 겪으면 대만을 침공할 수 있고, 이는 미국과의 3차 핵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핵전쟁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입니다. 중국의 인구 급성장과 팽창, 난민을 위장한 중국인의 한반도 유입, 문화 공정, 토지 공정, 인구 공정 등 3대 공정으로 한반도를 노리는 것을 제가 모두 막아낼 수 있습니다. 홍콩 선거 결과를 지켜보며, 미국, 중국, 홍콩, 대만의 싸움을 백궁에서 채택하여 우리에게 유리하고 세계 통일에 유리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제가 중국을 냄비 들여다보듯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십시오.
인공 태양의 불가능성과 지구의 열원
인공 태양은 불가능합니다. 태양 중심 온도는 1,500만 도가 아니라 0도입니다. 과학자들이 말하는 태양의 플라즈마, 헬륨, 수소 순환 이론은 틀렸습니다. 태양은 중심이 빛을 반사하는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으며, 그 다이아몬드에서 나오는 빛은 강렬하지만 태양 자체는 차갑습니다. 볼록 렌즈가 빛을 받으면 뜨거워지듯, 태양에서 오는 빛이 지구 대기권에 들어올 때 공기와의 마찰로 인해 열이 발생합니다. 지구 대기권은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중간권, 열권, 외기권 등 8단계 보호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구 대기권에 들어오는 인공위성이나 별똥별이 타버리는 것은 이 보호막과의 마찰열 때문입니다. 대류권은 영하 45도, 더 올라가면 영하 60도, 80도, 90도까지 내려갑니다. 태양에서 열이 있다면 올라갈수록 추워질 리 없습니다. 지구 속은 6,000도에서 1억 도까지 뜨겁지만, 지구 표면은 북극이 영하 45도인 것처럼 차갑습니다. 지구의 열은 태양열이 아니라 지구 자체의 마찰열입니다. 과학자들이 인공 태양을 만들겠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태양 자체가 0도인데, 0도짜리를 인공적으로 만들어서 발전소를 만들 수는 없습니다. 다만 플라즈마 발전소나 핵융합 발전소는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닷물의 수소를 뽑아내는 것은 폭발력이 엄청나 보관도 어렵습니다. 우리의 미래 에너지는 제가 가지고 있으니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빛의 생성 원리와 인간의 한계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 하니 빛이 생겼다고 합니다. 빛의 생성 원리는 무엇인지 궁금하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성경에서 ‘구하라'(Ask), ‘찾아라'(Seek), ‘두드려라'(Knock)는 눈과 입과 손으로 전심전력을 다해 구할 때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과학자들이 눈으로 구하고 입으로 찾고 손으로 두드려서 과연 빛의 생성 원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영원히 찾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알려주는 것은 신의 영역입니다. 인간에게는 한계가 정해져 있습니다.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보지 말라고 한 것처럼, 인간이 알 수 없는 영역이 있다.제가 효숙 씨를 과거로 보내는 원리를 여러분이 배워서 할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에너지의 원리를 찾아내겠다는 것은 백궁을 쳐들어가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그 비밀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제가 태양의 에너지를 보내면 1억 5천만 킬로미터를 0초에 움직입니다. 지구 전체에 에너지를 보내도 0초, 백두까지 이동하는 것도 0초입니다. 여러분의 고에너지 법칙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역할
나무가 비를 맞고 바람을 맞아 벌레를 쫓아내고 깨끗해지는 것은 나무가 목욕하고 샤워하는 날입니다. 나무는 기뻐합니다. 태풍이 불면 나무가 쓰러지기도 하지만, 나무를 강하게 하고 진드기를 쫓아냅니다. 바다의 물고기가 산소를 호흡할 수 있도록 바닷물을 섞어주는 등 태풍이 하는 일이 많습니다. 우리는 태풍을 맞이하지만, 이런 비밀을 인간이 만들 수는 없습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구하라, 찾아라, 두드려라’ 뿐입니다. 열리는 원인은 모릅니다. 원인을 알려고 하지 마십시오. 제가 이야기하면 백궁 물리학이 나와야 하는데, 여러분은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행복의 기준인 ‘지구 분지 욕망’도 복잡한데, 백궁인들의 행복은 상상을 불허합니다. 질문의 가치는 없지만, 참고하십시오.
202 Huh Kyung-young’s Prophecy The Era of God-Politics and the Future of Korea as the World’s Capital – June 13, 2021
1. 백궁의 기운과 운명 변화: 하늘궁의 역할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은 방문자의 운명 변화를 촉진하고 백궁을 경험하게 하는 곳입니다.
2. 중도적 리더십의 필요성: 허경영의 등장
중국과 미국이 대립하는 시국에 여야가 분열하여 싸우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좌파도 우파도 아닌 중도적인 대통령이 나와야 하며, 허경영만이 이 나라를 구할 수 있습니다. 우주를 지배하는 God-man 허경영 본좌가 202회 하늘궁 행사를 개최합니다.
3. 비대면 시대의 정치: 정책 중심의 승부
1년 12달 하루도 쉬지 않고 활동하며, 토요일과 일요일 강연은 최고의 정치 활동입니다. 과거 아날로그 시대에는 직접 사람들을 만나야 했지만, 비대면 시대에는 정책으로 승부해야 합니다. 이름 있는 당이나 국회의원 경력으로 사람을 뽑으면 나라가 망합니다.
4. 이준석의 허경영 공약 옹호와 국민의 시선
국민의힘 당대표 이준석은 36세의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장 선거 당시 허경영 후보의 공약을 세 번이나 옹호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동산 공약을 계속 살피고 보완 중인데, 허경영 후보의 공약을 이길 수가 없다”고 언급하며 재산세와 보유세 완전 폐지 공약은 따라갈 수 없음을 인정했습니다. 이 게시물은 99.7%의 높은 찬성률을 얻었습니다. 이준석은 또한 “젊은 세대를 매수하려면 1인당 1억 정도 준다고 하면 고민해 볼 것”이라며 허경영의 18세부터 1억 지급 공약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10년 전부터 그런 주장을 해온 분이 더 믿음직스러울 테니 7번 후보를 뽑겠지”. 이준석은 허경영에게 사람이 몰리는 이유를 국민의 시선에서 공약을 만들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반면 여야 정당은 표를 얻고 예산을 확보하는 데 집중하여 포퓰리즘 공약을 만든다. 허경영은 예산을 70% 줄여 국민에게 돌려주므로 인플레이션이 없지만, 여야는 추경을 통해 예산을 늘려 인플레이션을 유발한다. 이준석은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이라는 허경영의 발언을 인용하며, 허경영을 국민의 시선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공적인 인물로 보았습니다.
5. 허경영 신드롬과 기성 정치권의 위기
KBS는 문재인 대통령 당선 발표 당일 저녁 9시에 이철희 의원과 이준석을 초청하여 허경영을 평가하는 한 시간짜리 프로그램을 방영했습니다. 이준석은 작년 총선 당시 노원역에서 허경영에게 젊은 사람들이 몰려 관심을 독차지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신경 쓰이는 일. 그는 안철수 대표와 함께 유세하던 5천 명의 인파가 허경영에게로 모두 이동하여 유세가 중단되었던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이준석은 젊은이들의 아이콘임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에게 사람들이 몰리는 현상을 중요한 포인트로 보았습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에 허경영 공화국이 오고 있으며, 이준석의 당대표 당선은 국민의 민심이 기성 정치인들에게서 멀어져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사람을 찾고 있다는 증거라고 해석했습니다. 국민들은 매너리즘과 나르시시즘에 빠진 기성 정치인들이 나라 경제를 망쳤다고 보고 있으며, 허경영의 공약 흉내만 내는 포퓰리즘에 지쳐 새로운 인물을 찾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시장 선거에서 젊은이들의 동요를 이끌어냈다고 보며, 이준석의 당대표 당선은 허경영에게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라는 국민의 메시지와 같다.
6. 역성혁명의 시대와 허경영의 태풍
현재는 도저히 대통령이 될 수 없는 인물이 국민의 반란으로 대통령이 되는 ‘역성혁명의 시대’입니다. 프랑스와 남미 등 여러 나라에서 엉뚱한 인물들이 대통령이 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이러한 역성혁명의 태풍이 더욱 거세질 것. 국민들은 이제 돈 100만 원을 주는 사람을 찍으면 1억을 빼앗긴다는 것을 깨달았고, 돈을 주지 않는 사람을 찍으면 돈을 보존해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배지 없는 이준석이 당대표가 된 것은 국민이 무엇이 플러스이고 마이너스인지 깨닫기 시작했다는 증거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믿음이 국민들에게 오고 있다.
7. 예정론과 운명론: 신과 인간의 길
허경영은 자신은 ‘예정론’을 가지고 있으며, 요한계시록 마지막에 나오는 혼인 잔치와 심판 권한을 가지고 있다. 반면 인간은 ‘운명론’에 지배를 받으며 윤회한다. 축복과 명패는 죄를 용서하고 은혜로 이끄는 심판의 예정된 과정. 모세의 형 아론이 이스라엘의 제사장이 되도록 예정된 것은 하늘이 그의 행위를 유심히 지켜보고 복을 기름 부어 준 것이며, 이는 운명론적 시각에 해당한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복을 많이 지어 백궁으로 가는 급행열차를 타러 온 것이며, 이는 자업자득의 결과. 예정된 길을 가는 자에게는 염려할 이유가 없으며, 허경영은 모든 것이 계획되어 있고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8. 천사의 지혜와 국가 운영
허경영은 자신이 주는 천사를 통해 국제 외교, 남북 문제, 경제 등 모든 국가적 사안을 결정할 수 있다. 천사는 인간의 알고리즘이나 빅데이터에 없는 미래 정보를 알려주기 때문에, 천사의 조언을 통해 외교 노선을 정확히 설정하고 국방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천사에게 한국이 중국과 가까워져야 하는지, 미국과 공고해야 하는지, 남북 전쟁이 일어날지, 대만 해협에서 3차 대전이 일어날지 등을 물어보면 답을 얻을 수 있다. 천사는 시진핑 주석이 대만 해협을 공격할 수 있지만 전쟁으로 비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또한 일본과의 관계에서도 천사의 조언을 통해 독도 문제나 영토 문제로 다투기보다 가까이 지내는 것이 좋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 안에서 천사 테스트를 통해 국가의 미래를 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9. 허경영의 공약과 국민 청원의 한계
정인태 교수가 주도하는 국회의원 무보수 명예직, 국민 공천, 증세 국민 청원 등은 허경영의 공약을 가져다 쓰는 것이지만, 현 정치인들이 실현할 수 없는 것이므로 무의미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국회의원 300명을 100명으로 줄이고 국가 예산을 70% 줄여야 국민 배당금을 실시할 수 있는데, 현 국회의원들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국민 청원은 허경영을 홍보하는 효과는 있지만, 실제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어렵다고 보았습니다. 무소속 후보는 특별한 아젠다가 없으므로 ‘국가혁명당’처럼 명확한 목표 의식을 가진 당이 필요하다.
10. 다수결 주의의 함정과 신정주의
다수결 주의는 49대 51과 같은 근소한 차이로 국민 절반을 불만족하게 만들 수 있는 문제점이 있다.허경영은 신이 대통령이 되면 다수결 주의는 사라지고 천사의 결정만이 존재할 것. 인류는 90%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자들의 의견을 미래 세계에 투영하는 것은 인류가 망하는 길이라고 보았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월남 파병이 잘한 일인지에 대한 논쟁도 천사에게 물어보면 시비가 없어질 것. 신정주의는 정반합이 필요 없는 세계를 만들어 나라가 하루아침에 발전하고 세계 통일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것.
11. 허경영의 외모와 God-man의 본질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에서 제일 잘생겼다, 이는 God-man이기 때문에 가장 잘생긴 얼굴을 내보낸 것. 키도 서양인과 한국인의 평균 키를 섞어 적당하게 만들어졌다. 그는 어린 시절 밥을 얻어먹고 다닐 때도 사람들이 자신을 아기 같다고 느꼈으며, 이는 God-man이지만 겸손한 모습으로 세상의 법칙을 깨달았기 때문. 나그네에게 물 한 그릇을 주는 행위가 소중한 것은 그 속에서 신을 만날 수 있기 때문.
12. 인간의 레벨과 백궁의 레벨
허경영은 자신이 오기 전에는 인간에게 레벨이 없었으며, 레벨은 백궁, 천국에 갈 사람에게만 존재한다. 지구에서 윤회하는 사람들은 인과응보에 따라 금생에 태어난 환경이나 재물 등으로 전생의 복을 알 수 있다. 반면 백궁의 레벨은 직접 존재하며, 처음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보통 150레벨에서 시작하여 무한대로 올라갈 수 있다. 2022년부터는 레벨이 1부터 다시 시작하며, 백궁에 올라가면 육체와 의상이 빛으로 표현되어 그 사람의 계급을 나타낸다. 백궁 사람들은 각자 디자인한 별의 인간들을 통해 레벨이 올라가며, 그들의 의상과 미모가 달라진다. 허경영이 떠난 후에는 인간에게 레벨이 존재하지 않고 인과응보만이 남는다고 덧붙였습니다.
13. 백궁의 문화와 예술: 텔레파시와 황홀경
백궁을 제외한 모든 별에는 다양한 음악과 문화, 예술이 존재하지만, 백궁은 차원이 다릅니다. 백궁에서는 텔레파시로 의사소통하며, 수십억 가지 언어가 교재되어 대화가 가능합니다. 악기는 눈에 보이는 형태가 없으며, 원하는 음악을 마음속으로 입력하면 들을 수 있습니다. 허공 자체가 음악을 습득하고, 마음의 농도로 영상이 보여집니다. 텔레파시로 모든 것을 조작하며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백궁의 음악은 지구 음악과 완전히 다르며, 어마어마한 편안함을 줍니다. 기독교나 불교를 믿지 않는 사람도 염불 소리나 목탁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처럼, 백궁의 음악은 자연계를 배경으로 할렐루야 같은 고성 음악이 울려 퍼지며 감동과 에너지를 줍니다. 수많은 천사들이 부르는 노래 소리는 아름답고, 인간이 낼 수 없는 음계까지 표현됩니다. 1초 만에 감동의 세계로 들어가 음악과 자연이 동시에 펼쳐지는 황홀경을 경험합니다. 백궁의 음악은 질서가 없지만, 듣는 사람을 완전히 압도합니다. 영화는 앉아서 보는 것이 아니라 영화 속으로 직접 들어가 역할을 수행하며 관람합니다. 실제 그 영상 속에 들어가 사람들과 대화하고, 지하 동굴을 탐사하거나 영화 주인공의 뒤를 따라가는 등 리얼리즘이 극대화됩니다.
203rd The Era of Super-Religion Huh Kyung-young’s Vision for a Just Society and a Prosperous Korea – June 20, 2021
하늘궁, 백궁으로 가는 길목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은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곳입니다. 한국은 허경영 God-man이 무한대 천사를 거느리고 오신 곳이며, 허경영 God-man에게서 백궁 태을 완전 천사 축복 레벨 등 성능을 여러분들께 주시고 계십니다. 태고 역사 이래로 두 번 다시 이 세상에서 볼 수 없는 허경영 God-man을 알아보고 오신 여러분들은 참으로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자신을 위해 칭찬의 박수를 보내주십시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God-man Huh Kyung-young, the Master께서 203회 하늘궁 행사를 시작합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오늘이 하늘궁 203회 강의입니다. 토요 강의가 매주 진행되는데, 1288회에 달하는 토요 강의에 비하면 하늘궁 강의는 늦게 시작했습니다. 강의장이 만들어져야 했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203회, 1288회 강의를 해본 사람이 세계에서 유례가 없을 것입니다.
공의와 정의의 혼란
그렇게 강의를 했는데도 여러분들은 공의와 정의를 구분하지 못하고 아직도 혼란 가운데 있습니다. 아버지가 우연히 운전을 하다가 아들이 옆에 탔습니다. 아버지가 사람을 치어 죽였습니다. 깜깜한 밤이라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버지가 사람이 죽은 것을 확인하고 아들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한 후 달아납니다. 아들은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 하지만, 아버지는 절대 신고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미 저 사람이 죽은 것을 확인했고, 그렇게 세게 박혀서 죽었는데, 우리 경제도 어려운데 집안이 망한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운전을 해야 먹고 사는데, 아들이 신고하면 학교도 중단해야 하고 다 망하니 신고하지 말라고 진실로 말합니다. 이럴 때 아들은 정체성의 혼란을 겪습니다. 아버지를 신고해야 하는 것이 정의일까요? 국가를 위해서는 신고하는 것이 정의이지만, 가정을 위해서는 신고를 안 하는 것이 정의입니다. 사람이 죽었다고 살릴 수도 없고, 아버지가 감옥에 가면 세팡 상까지 날아가는 것이 뻔합니다. 가정이 파괴되어 풍비박산 나는데, 그나마 엄마에게 아버지가 매달 부쳐주는 돈으로 집안이 꾸려가고 있고, 동생도 몇 명이나 있습니다. 아버지가 감옥에 가면 꼼짝없이 집안이 망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 아들이 내리는 결론은 아버지를 위해 정의를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쉽게 생각하지만, 우리는 정의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합니다. 인간들이 내세우는 이 정의는 오염이 되어 더 이상 하늘에서 용납할 수 없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공동체의 정의와 충돌
미국은 미국의 정의가 있고, 월남은 월남의 정의가 있어서 서로 싸우다가 결국 공산당이 가져갔습니다. 미국은 항복했고, 거기서 좋은 미군 병사가 우리 한국 병사 4만 5천 명과 함께 죽었습니다. 미국 병사는 3만 명이, 그 많은 젊은이들이 이익도 없는 월남 내전에 끼어들어 3만 명의 미군이 죽고 5천 명의 한국군이 죽고 수만의 미군이 병신이 되고 어마어마한 돈을 그 조그만 나라에 다 퍼부었습니다. 미국과 월남이 싸우는 사이에 일본은 전자제품을 팔아 부자가 되었습니다. 엄청나게 전자제품이 팔렸습니다. 우리는 가정이 먼저냐, 국가라는 공동체가 먼저냐 하는 진리에 걸려 있습니다. 누구도 아버지 편을 들었다고 해서 마음이 편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버지를 신고한다고 해서 집안이 풍비박산이 되어 각자 헤어져야 하는 입장도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어느 것이 정의일까요? 우리의 도덕 선생들과 우리 국가의 정체성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해 지금 젊은이들은 방황하고 있습니다. 어떤 결론을 낼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전부 다 이것이 애국하는 것인지, 아버지 말을 듣는 것이 애국하는 것인지 혼란스러워합니다.
친구의 딜레마와 사회적 정의
한 친구가 큰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그 친구의 둘도 없는 대학교 친구가 그 목격자입니다. 검찰에서 증언을 해야 할 그 친구는 고민했습니다. 과연 가장 가까운 친구를 증언하여 유일한 증인으로 친구를 교수대에 세워야 하는 것이 원칙이냐, 아니면 국가에 거짓말을 하여 친구를 본 적이 없다고 해야 하느냐? 여기서 이 친구가 방황하는 것입니다. 이 공리와 정의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포기합니다. 그런 기준을 어릴 때 공부하지 않아 나중에 사람들이 초보에 걸립니다. 내가 이 세상에 와서 여러분들에게 공의를 알게 해주고, 실리와 정의와 자유가 섭리 앞에는 무력한 것이라고 알려줍니다. 지정이라는 것은 하나의 현상의 테두리 안에 있는 스스로의 약속입니다.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인의 정의가 있고, 불교인들은 불상 앞에 와서 절하는 것도 정의가 있습니다. 기독교인은 그것을 우상이라고 하고 비정의라고 합니다. 이 사회는 정의와 비정의의 충돌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같은 집에서 사는데 한 사람은 불교이고 한 사람은 기독교입니다. 제사를 지내고 헌제를 단지합니다.
종교적 번제와 환경 오염
그때 이스라엘은 번제를 지내는데, 꼭 깨끗한 양을 잡아 칼로 100토막을 내어 깍두기 김치처럼 잘게 썰어 하루 종일 불에 태워 재가 되어 다 날아갈 때까지 없애는 것을 매일 반복하는 것을 번제라고 합니다. 잘생긴 양 한 마리를 잡아 불태우는데 그 냄새가 진동하고 연료가 엄청나게 들어가며, 그것을 많이 할수록 훌륭한 신도라고 율법을 지켰다고 합니다. 심지어 자기 아들까지도 번제를 지내려고 불에 태우려 하는 것이 그 종교의 정의입니다. 죄 없는 양이 무슨 죄가 있어 그것을 불에 태웁니까? 양고기를 잡아서 창자를 다 버리고 고기를 큰 칼로 해체하여 잘게 잘라 밤새 하루 종일, 아침 9시에 태우고 3시에 한 마리를 오전에 절반, 오후에 절반 태우는 것이 번제입니다. 그것이 율법을 지키는 사람의 행동입니다. 그것이 뭐 하는 짓입니까? 환경 공해에다가 폐암 걸리고 고기를 태워서 그것이 재가 되어 다 날아가고 흔적도 없습니다. 그것이 하늘에 바쳤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 신이 먹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불에 태우고 몇 시간을 태울 때 그 냄새를 맡는 것은 얼마나 독한 고기를 태워서 완전히 재가 되어 흔적 없어야 신이 먹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비미세한 정의입니까? 그런 종교가 가장 똑똑하다는 유대인들이 하는 종교입니다. 불교인들이 오면 기절할 것입니다. 생명을 죽여 불에 태워 바치다니 상상이 됩니까? 그런 불교와 유대교의 충돌이 있다.이쪽은 우상을 섬기지 말라 하고, 이쪽은 우상에 절을 합니다. 이것이 한 지붕 안에 공동체로 살아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오해와 서로의 외면과 질시와 멸시를 해가면서 한 지붕 아래 살고 있습니다. 여기는 정의의 충돌, 법의 충돌, 진리의 충돌, 종교의 충돌, 사상의 충돌이 있다.왜 충돌합니까? 충돌의 연속 속에 우리가 살아왔습니다. 그때 이런 것에 완전한 섭리를 가지고 나타난 자가 허경영입니다.
환경 오염의 이중성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는 오존층을 완전히 파괴하고, 한번 만들어내면 자동차에서 이산화탄소와 이산화질소가 계속 나오는데, 한번 나오면 영원히 없어지지 않습니다. 영원히 지구에 거하면서 오존층을 파괴하고 인간 후손들의 몸을 괴롭히고 생태계를 파괴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또 CH4라는 메탄이 있다.탄소 메탄은 오존층을 파괴하는 주범 중의 주범입니다. 또 우리가 고기를 먹기 위해 기르는 소, 돼지들, 거기서 대변에서 나오는 CH4도 메탄이며, 거기서 나오는 이산화질소와 이산화탄소는 환경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고기를 먹고 그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생산이 있는 곳에는 꼭 이산화질소, 이산화탄소가 끼어 있습니다. 우리가 사랑한 만큼 우리는 환경을 그만큼 망가뜨리고 후손들 입에 그것이 들어가게 해야만 우리가 생존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악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깊이 들어간다면, 이산화탄소라든지, 이산화질소라든지, 메탄 이런 것들이 지구를 죽이는 것입니다.
황사와 인류의 오염
저 중국에서 날아오는 황사는 5일이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5일이면 그 수명이 아주 짧습니다. 사막에서 일어나는 황사는 5일 정도면 어디든 사라져 버립니다. 수명이 짧은데, 우리가 만들어내는 오염 물질인 오존층 파괴 물질들은 천년 만년 동안 지구에서 없어지지 않고 쌓이고 쌓여 오존층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생활하는 곳에는 꼭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가 꼭 따라 있습니다. 우리가 즐거움을 느끼는 곳에는 꼭 후손들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 그만큼 따라다닐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잘났다고 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오염을 만들어낸 중독자입니다. 오염은 물질적인 오염이며, 정신적인 오염원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우선 남을 미워하면서 자기 호르몬을 썩게 만들고, 자기 몸을 상하게 합니다. 이것은 움직이는 곳에, 우리가 먹고 즐기는 곳에는 꼭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메탄이 있고, 영구적으로 후손들을 괴롭히는 그런 것을 만들어 생산합니다. 우리가 소비하는 만큼 그것이 나옵니다. 소비한 만큼 쓰레기가 나옵니다. 우리가 사람을 만난 만큼, 이 원한을 만들어내서 나쁜 에너지를 만들어냅니다. 원한을 이 허공에다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허공은 마치 우리의 쓰레기 저장소, 미움의 저장소, 원한의 저장소,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메탄의 저장소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황사에 미쳐 황사 때문에 모사로또를 이루고 있습니다. 제일 범죄가 가벼운 것이 황사입니다.
국가와 종교, 개인의 충돌
충성과 가정을 두고 고민하는 젊은이가 있습니다. 종교와 충성을 두고 고민하고 충돌하는 곳이 있다.여호와의 증인과 대한민국 정부는 충돌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군대 안 간다, 총을 잡지 않겠다고 합니다. 나라에서는 군대 가라고 합니다. 이것을 판사가 누구 편을 들지, 정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나라가 먼저냐, 종교가 먼저냐 싸움의 충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판사에게 맡깁니다. 판사가 결정할 문제라고 합니다. 여러분, 막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신이 하늘에서 와 있을 때 모든 답은 명확합니다. 이 시대 내 강의는 여러분들이 귀담아 들어야 하고, 어떠한 석학도, 어떠한 교수도 내 강의를 듣지 않는다면 지혜로움이 없거나 공의가 없거나 존재할 수 있습니다. 정의만을 주장한다면 그 사람은 초등학교 1학년이나 유치원생입니다. 공의만 주장한다면 인간의 감정을 도외시하고 어린애의 장난감을 다 빼앗아 불태우는 사람 같습니다. 공의와 정의를 가지고 온 자가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든 것을 안다고 하지만 정말로 정의가 무엇이며 공의가 무엇인지, 진리가 무엇이며 우리의 섭리가 무엇인지, 하늘에서 가지고 온 주장하는 이 섭리와 인간들이 만들어낸 편의주의적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인 정의, 편의주의를 위해 만들어낸 결과물인 공정을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내 강의는 1288회가 인류에게 던지는 최고의 지고지순한 메시지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초종교 시대의 도래
나는 종교와도 충돌하지 않는 강의를 했습니다. 목사님들이 교회가 쫓겨나면 집을 비우게 되는 이상, 돈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훌륭한 목사, 세계에서 최고로 많은 그 사람들만큼 청빈하게 사는 사람들도 드뭅니다. 대부분 90%의 교회가 적자인데, 그런데도 그 교회들이 그나마 믿음을 가지고 있는 그 목사 때문에 꾸려가고 있습니다. 청빈한 전도사들이 많이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교회와 불교, 이런 종교 지도자들, 스님들은 노후 대책이 없습니다. 목사들은 늙어서 교회에서 쫓겨나면, 은퇴하면 대책이 없습니다. 신부들은 대책을 세워주는데, 목사들은 대책이 없습니다. 우리는 종교 지도자들이 청렴하고 청빈하고 깨끗하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거기에서 그들이 이 종교의 시대를 넘어서는 것을, 초종교 시대가 오고 있다는 것을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절에 가서 성녀가 되려고 하는 사람은 점점 없어지고, 모든 교회의 어린이반, 청소년반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모든 초등학교, 중학교가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여러분들은 세상이 이렇게 좀 먹어서 망해가고 있는데도 눈치채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종교가 사라지고 나면 오는 것이 초종교 시대, 바로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국가와 지도자의 괴리
모든 종교에는 자유가 헌법에 보장되어 있습니다. 어떤 종교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절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교회 가면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떤 종교도 나쁜 것이 없습니다. 모든 종교는 국가 헌법이 보장해서 어느 나라나 자유를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그 종교가 이 세상에 공정을 지키는 데는 실패하고 있습니다. 종교와 종교 간의 확연히 다른 교리 때문에 한 공동체, 한국 코리아라는 공동체 안에 살고 있지만 엄청난 괴리를 가진 자들끼리 공동체 모양만 갖추고 있을 뿐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핵폭탄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우리가 생활이 편리하면 편리할수록 이산화탄소와 산업 폐기물을 많이 만들어야 하듯이, 후손들을 괴롭히듯이 우리는 후손을 죽여 가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후손들이 오지 않는 교회, 후손들이 오지 않는 절, 이것이 지금 준비되어 가고 있습니다. 종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나라는 애국하고 싶은데, 정치인들, 국가의 지도자 꼬라지를 보면 애국심이 확 사라져 버립니다. 이런 괴리가 이 땅에 지금 퍼져가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대한민국은 좋아하는데 정부는 싫어하는 것입니다. 싫어하는 사람들 꼴을 찾아보면 이가 갈리는 것 같습니다. 축구 하면 “대한민국!” 하다가 정치인들 꼬라지가 TV에 나오면 채널을 돌려버립니다. 국가는 사랑하면서 국가의 지도자는 미워하는 이런 시대가 지금 와 있습니다. 허경영이 등장하는 뜻은 내가 수준 높은 말은 잘 안 하니까 재미 위주로 하지만, 실제 여러분들에게 문제를 제기하면 무지하게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가는 신의 능력을 해결할 치료자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합니다. 오늘도 공리와 섭리를 가지고 God-man 허경영 God-man에게서 정말로 치닫고 있는 이 세상에 앞으로 초종말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메시지로 오늘 행사를 시작합니다. God-man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제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중국 원전의 안전성과 정치적 역학
영상 질문 먼저 보내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종교는 중국의 번 풍성 갈색 모자에서 방사능이 유출되었다고 보도하고 있고, 이 시대에 주님께서 나 회산 운전 방사능이 한국에 본부를 어떻게 보실지 저는 확인을 종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중국 원전이 바닷가에 많이 있다.우리나라 쪽으로 중국의 동해바다가 중국은 동해바다 밖에 없습니다. 중국 동해바다 쪽에 원전 발전소가 집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남해바다에 많이 있고, 동해, 서해, 남해 골고루 흩어져 있는데 중국은 그렇지 못하니까 서울이나 한반도 쪽으로만 핵발전소가 집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것이 언제든지 폭발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국제 원자력 기구는 저 핵발전소들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일본 원전이 잘못된 것은 바다가 갈라지는 바람에 일어난 것입니다. 해일 때문에 일어난 것이니 천재지변이지 인재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천재지변이니까 일본 국민들도 담담하게 받아들여 누구 책임으로 돌리지 못하고, 기존 원자력 발전소가 고장이 난 것은 아닙니다. 중국의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한다면 반드시 우리나라 쪽으로 영향이 올 것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피해를 보는 곳은 어디일까요? 중국 동해안이 싹 피해를 볼 것입니다. 한국으로 오기 전에 기후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중국 본토가 피해를 볼 것입니다. 중국 해안 일대가 피해를 보겠죠. 그런 일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저 우리 원전이 폭발할까요? 잘 보세요. 여러분들은 천사에게 물어보는 것이 빠를 것입니다. 미래의 일입니다. 미래의 일은 나밖에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알 수 없습니다. 폭발할 일이 없습니다. 중국이 저 원전이 폭발하면 중국의 시진핑이나 중국의 지도부가 목이 달아날 것입니다. 중국은 이런 대형 사건이 나면 공산주의, 사회주의 때문에 중국의 인민 대표가 권력을 잃게 됩니다. 시진핑, 주은래, 덩샤오핑, 장쩌민, 후진타오, 시진핑으로 내려오는 권력 구조입니다. 장쩌민이라는 사람은 시진핑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장쩌민은 후진타오에게 권력을 주고 싶지도 않았는데, 후진타오에게 권력을 줄 때 상황이 파악 상황이었습니다. 그들이 상하이 파이고, 시진핑은 태자당입니다. 태자당 파와 상하이 파의 싸움이 중국을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핵발전소가 문제가 생긴다면 상하이 파가 박살 날 것입니다. 후진타오에게 권력을 안 주려고 하는데, 그 당시 뭔가 문제가 있어서 그 여자 하나가 상하이 파의 그 수상이 다음 대를 이어받을 사람이 여자 문제에 얽혔습니다. 장쩌민이 영국 사람하고 추격 관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장쩌민의 후계를 받을 애가 후계를 못 받고 이 사람이 받아보니 인민 대표 대회에서 242개 표를 받았습니다. 그날 중국에 있는 8888만 명의 공산당이 피라미드처럼 생겼는데, 8만 명의 공산당원이 있다.공산당은 1억 명이 안 됩니다. 이 사람들이 15일을 끌고 가는데 여기서 3000명의 인민 대의원이 있고, 2000명의 정 의원이 있다.여기서 25명의 중앙위원이 있고, 여기서 7명의 상무위원이 있고, 여기서 1명의 황제가 뽑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핵발전소가 폭파되었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 3천 명과 2천 명은 즉시 회의를 소집하게 됩니다. 이것이 중국의 양회입니다. 즉시 5천 명이 모입니다. 모여서 중앙위원을 바꿉니다. 중앙위원이 바뀌면 상무위원이 또 중앙위원을 바꿉니다. 상무위원은 시진핑입니다. 그 엄청난 책임입니다. 경제가 만약 6% 이하로 내려간다면 언제든지 시진핑은 5%인데 무슨 수로 경제를 올립니까? 이 권력을 시진핑이 쥐고, 끝내는 시진핑의 것입니다. 이런 중국의 구조상 핵발전소 폭파는 상상도 할 필요 없습니다. 중국은 이런 체제들의 무한한 상하이 파와 태자당 파의 무한한 전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쟁이 있으니 서로 약점을 안 잡으려고 핵발전소 같은 것은 최악의 안전을 지킵니다. 북한의 핵발전소와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핵발전소 폭파되고 하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 사람이 지금 계속 집권 언제까지 하느냐? 지금도 물밑에서는 상하이 파와 태자당 파가 싸우고 있습니다. 태자당 파는 중국 공산당 간부들의 2세들입니다. 아버지는 부총리를 해서 실패하면 부총리가 중요한 사람입니다. 중국 공산당 그물급의 2세들, 이 자녀 2세들입니다. 이들은 그것과 관계없는 자들입니다. 상하이 파는 자금 저 저와 요것도 족보를 따져야 합니다. 공산당 우리 아버지가 마프 종이야, 이런 사람들이 있다.중국이 못합니다. 주은래, 덩샤오핑, 장쩌민, 후진타오, 시진핑까지 내려오는 이 역사를 보면 어마어마한 책임제가 되어 있습니다. 정치 잘못하면 그냥 권력이 송두리째 감옥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부정만 해도 20대가 안전한 것 같아도 시진핑이 권력을 넘겨주었을 때 다음 사람이 이 사람 도둑질했다고 하면 중국이 그냥 무너지는 것입니다. 언제나 이 사람들은 감옥 갈 각오를 하고 정치를 합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무섭습니다. 그 때문에 과학이 어마어마하게 발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의 핵발전소가 사고가 앞으로 100년 이내에 납니까? 천사님, 천사님, 중국에 100년 이내에 핵발전소 사고 안 납니까? 안 납니다. 한국에 100년 이내에 핵발전소 사고가 납니까? 안 납니다. 우리는 핵발전소를 만들 수 있는 기술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데 왜 핵을 통제하고 있습니까? 태양열 발전소에서 중금속이 우리나라 전체를 오염시키고 있습니까? 핵발전소는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시대로 왔습니다. 앞으로 미래의 작은 태양을 개발하는 것 자체도 핵발전소의 일환입니다. 모든 에너지는 그것이 가장 청정에너지입니다.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했다고 핵이 전부 위험한 것은 아닙니다. 중국은 저렇게 지도부가 무섭습니다. 무서운 전쟁을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효력과 축복의 의미
다음 질문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열 번씩 부를 때,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 부르면 효과가 없는 건지요? 내 이름을 부를 때는 명패 축복을 받은 다음에 천사가 내 이름을 불러야 효과가 있습니다. 축복을 꼭 받은 다음에 해야 합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제사 지낼 필요가 없습니다. 천도재도 필요 없고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것이 필요 없습니다. 번제, 고기를 잡아서 살아있는 양을 죽여 피를 불에 태워 관리하게 지져서 하나님이란 신은 양을 잡아먹는 God-man Song? 그런 민족도 있습니다. 모든 종교는 인정하지만 우리가 볼 때 최선은 아닙니다. 이제 21세기입니다. 신이 나타났을 때는 다른 때입니다. 몇천 년 전에는 동물을 잡아서 제사를 바치는 것은 인간들의 생각입니다. 조상들이 먹지 않습니다. 하나의 행위인데 안 지내도 됩니다. 택일 같은 것도 안 해도 됩니다. 사주도 필요 없습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나쁜 사주를 타고났어도 축복을 받아 버리고 허경영을 부르면 사주팔자가 싹 사라지면서 백궁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백궁의 판을 눈에 보여줍니다. 거기 가서 여러분들이 우주의 신, 우주 창조의 그 신 앞에서 포옹을 하는 그런 광경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때 옷을 봤을 때, 그 인테리어를 봤을 때 여러분들은 졸도할 것입니다. 마치 구름 위를 걷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습니다. 그 물질 하나가 영원한 물질이고, 물질 하나에서 소리가 들립니다. 물질을 지나는 아름다운 향이 나고, 물질 자체가 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그런 것을 우리가 마음속에서 잠시도 떠나면 안 됩니다. 본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사주팔자 같은 사주도 나를 만나면 끝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동서남북 어디로 가든지 맘대로 되어야 합니다. 이름, 성명에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나쁜 이름도 갑자기 좋아집니다. 처음에 지을 때 잘 지으면 좋지만, 지금 기존에 있는 이름이 나쁘다 좋다 하는 것은 축복받은 동시에 의미가 없습니다. 풍수 볼 필요 있습니까? 무덤이 명당이 됩니다. 축복받는 즉시 조상들의 묘가 흉악한 묘라도 대명당으로 순식간에 바뀝니다. 우리가 택하는 것은 언제나 좋은 날, 좋은 때를 택하는 것입니다. 이런 길흉화복이 필요 없습니다. 축복을 받는 순간 이것이 싹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름 부르는 것이 백궁으로 목표 지점이 바뀌면서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어려움들을 알아야 합니다. 엄청나게 간단합니다. 모든 이사나 사주, 관상, 택일이나 제사나 풍수, 묘 자리가 안 좋았다, 집에 소나무가 있다, 아무 상관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에게 축복받기 전에 집안에 소나무가 크게 있으면 문제가 있습니다. 허경영에게 축복받은 사람이 집을 뜯어 고칠 필요가 있습니까? 아무 상관 없습니다. 최악의 풍수도 최고 명당으로 순식간에 바뀝니다. 내가 지금 알려주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태 자세히 이야기를 안 해줬습니다.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풍수, 이사, 사주, 제사, 택일, 관상, 성명, 이장 묘 자리의 공기는 것, 명당이다 뭐다 하는 종교적인 시끄러운 지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하수도 구멍에 갖다 버려도 상관 없습니다. 땅에 묻든 뿌리든 뭘 해도 상관 없습니다. 교회에 모시든 절에 모시든 어디에 모시든 거기가 명당이 됩니다.
축복과 명패의 관계
질문의 답이 되는 것은 축복받은 사람이 제외되는 것은 이것이 제외됩니다. 축복받은 다음에 천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천사는 축복받은 자리에서 넣어줍니다. 그것은 일반 천사입니다. 대천사는 축복받은 다음에 천사를 받거나 축복받은 다음에 내 이름을 불러야 효력이 어마어마하게 레벨이 올라갑니다. 나를 한번 본 적 없는 사람이 허경영을 부른다고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일도 안 올라갑니다. 나를 일단 한번 만나야 합니다. 나를 만난 것은 간접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정식으로 축복을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 축복은 명패 축복과 음양의 관계입니다. 축복은 백궁으로 가는 티켓이 예약된 것이고, 명패는 확정된 것입니다. 축복과 명패가 되어야 완성되는 것입니다. 축복은 모든 것이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백궁 기록부에 여러분의 이름이 올라가는 것을 축복이라고 합니다. 축복을 받는 즉시 복이 나옵니다. 백궁 명단에 여러분의 이름이 다 올라가면서 그 순간에 수백억까지 비밀이 전부 에너지에 들어갑니다. 전 소유물이 에너지에 들어가면서 바뀌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마어마한 것이 바뀌어 버립니다. 사주, 관상까지 다 바뀌어 버립니다. 옷도 바뀌어 들어가고, 집에 물건도 다 에너지에 들어갑니다. 자기가 다니던 초등학교도 가보면 손이 안 떨어집니다. 자기가 다니던 직장도 가보면 손이 안 떨어집니다. 여기가 축복을 받았으니 여기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본인의 병원 이름을 하면 됩니다. 속초 최대가 안 떨어집니다. 대천사 나가라고 하면 대천사가 나갑니다. 속초 최대가 힘이 있는 이유는 대천사이기 때문이 아니라 축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축복이 들어가면 속초 최대가 힘이 있다.대천사도 넣어주고 대천사를 빼놓은 상태에서 축복만 가지고 확인하는 것입니다. 축복이 들어가면 속초 최대가 힘이 있다.축복을 받는 즉시 수백억까지 자기와 연관이 있는 모든 것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서울대 병원, 내가 봐도 좀 건방지지만 서울대에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축복받은 사람이 아닌데도 병원 건물도 에너지가 나오고, 거기서 사는 사람들도 좋아집니다. 그 병원 자체가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거기서 한 발 맞으면 몸이 좋아집니다. 아무리 서울대 병원이 크지만, 서울대 병원장이 축복을 받아야 그 의사들이 축복을 받으면 서울대 병원 전체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지금 서울대 병원 의사는 축복 안 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소리입니다. 현대아산 병원 명의 의사도 축복받은 사람 없습니다. 한 사람만 있으면 그 병원 전체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삼성전기에 다니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삼성전기에 축복이 들어가면 안 떨어집니다. 삼성전자에 다니는 수백 명이 내 축복을 받았습니다. 청와대도 안 떨어집니다. 청와대에 있는 사람들은 아주 축복받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축복받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으면 공기가 여러 질러 딱 들어갑니다. 축복이라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아야 합니다. 내가 어느 호텔에 가서 하룻밤을 잤다. 그 호텔에 영혼이 남습니다. 어느 곳에 가서 사진 찍으면 천사가 나옵니다. 내 천사 나온 영상 한번 찍어 보십시오. 어제 그저께 미국하고 인터뷰할 때 좋아서 잠깐 앉아 보십시오. 내가 이런 것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가지고 다니니까 이것이 생방송이라는 것입니다. 생방송에 나와서 내 머리에서 뿜어져 나옵니다. 이것은 핸드폰에 찍은 영상입니다. 내 머리 위에 풍수처럼 천사가 천상에 이렇게 사단이 군단이 있다.이것 말고 천사 있는 것, 큰 것, 앞으로 있는 것도 뒤쪽으로 있는데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머리에 무엇인가를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면류관 이야기 들어봤습니까? 위에 면류관이 아니라 이것은 면류관입니다. 이것은 위에 면류관의 의미입니다. 여러분들이 말하는 정의는 정의가 아닙니다. 정의는 정의인데 여러분의 정의는 불공정한 정의입니다. 여러분의 정의를 모아 가지고 일 년에 5명씩 굶어 죽어가는 저 아프리카 어린이들한테 가져와서 한번 대입해 보십시오. 내가 월급을 400만원 받아야 하는데 시간당 수당을 못 받았다, 저 업적으로 잡아야 한다고 대모합니다. 그 월급을 제대로 못 받은 것을 가지고 아프리카에 가서 굶어 죽는 애들한테 나라에 가서 한번 대입해 보십시오. 그 노동자는 토성 놈 개수입니다. 하루 일당을 가지고 한 달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수돗물 먹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물을 길러 내 캐럴을 가야 합니다. 그 사람들 앞에 자기가 월급 제대로 못 받은 것을 가지고 대모하는 것이 정의입니까? 이것은 불공정한 정의입니다. 하늘에서 바라볼 때는 이것은 정의가 아니라 이기심입니다. 내가 강의가 좋습니다. 어렵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약간 도수를 좀 더 높여야 이해가 됩니다. 글이 올라가면 여러분은 전부 고개 숙이고 땅바닥에 포옹을 해야 합니다. 이 불공정한 정의가 이 세상에 판을 치고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이것을 내가 바로잡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굶어 죽는 사람한테 가서 한 달에 몇 백만원 받는 것이 작다고 하면, 그것을 그들에게 주면 그 사람들의 1년 생활비보다 많습니다. 과연 우리가 공동체가 제대로 된 정의감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까? 전부 이기주의, 이기주의의 찌꺼기가 여러분의 정의입니다. 이것은 치와 서지 많은 이야기입니다. 이 영상은 여러분들이 두고 새겨들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 천사를 중화, 여러분이 알고 있다고 가장 악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우주를 만든 자만이 가지고 있는 이 천사를 그냥 여러분에게 넣어줍니다. 최악의 위기를 해결하려고 천군 천사를 가지고 와서 지금 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허경영을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모은 자금이 위기를 해결하고, 최악의 문제를 다 해결하고, 좋은 곳에 쓰여지는구나 하고 엄청나게 보람을 느낄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겸해서 카메라 장난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이 뒤통수로 나가는 것이 안 보입니까? 이것이 카메라 장난입니까? 이것은 내 몸에서 실체에 나오는 내 몸에 있는 천사들이 작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옆에 아무도 설치해 놓지 않았습니다. 지금 인터뷰하고 있는 중입니다. 영상에 직접 나가는 사진입니다. 물리학자들도, 종교 지도자들도 알아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옛날 사진이 아니고 핸드폰에 나오는 영상입니다. 핸드폰 영상이 이렇게 될 수 있습니까? 조작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실물입니다. 방송에서 찍힌 것이지 편집해서 나온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하고 있는 것이 나가면서 이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며칠 전 것입니다. 옛날에 무슨 사진에다 안개가 나온다고 하면 가짜입니다. 오직 내 옆에 있는 천사는 하루에도 이런 것이 찍힙니다. 내가 없는데 여러분이 찍은 사진에 나옵니다. 천사는 허경영을 만나서 다음에 허경영을 불러야 레벨이 더 올라가고 됩니다. 오늘 강의는 이것으로 끝내도 충분합니다.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 허경영 이름을 불렀을 때 어떻습니까? 축복은 받았고 이제 어떤 욕을 하거나 해서 천사가 나갔다고 합니다. 일반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도 허경영을 한번 들어갔던 사람은 허경영을 불러도 그대로 올라갑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이니까 아무 상관 없습니다. 내가 축복을 받았는데 천사가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레벨이 제로가 됩니다. 이 사람이 레벨이 제로가 되었으니 천사, 천상, 천사의 형상인 내 천사가 나가라고 하면 이 사람이 제로가 됩니다. 대천사 나가라고 하면 대천사가 없어집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굉장히 허전한 것이 이것만큼 불행한 것은 없습니다. 이 상태에서 무엇을 하라고 합니까? 축복 들어가라고 하면 축복이 들어갑니다. 축복이 있다.그런데 레벨이 제로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천사 들어가라고 하면 천사가 들어갑니다. 마누라한테 해보십시오. 천사 해보십시오. 천사가 나왔습니다. 나간 상태에서 레벨은 제로입니다. 허경영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우리는 이것을 직접 힘으로 보여줍니다. 이런 상태에서 레벨이 올라갑니다. 백궁 무한대가 100개가 들어옵니다. 원칙입니다. 백궁을 하면 레벨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레벨은 멈춥니다. 레벨은 안 올라갑니다.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는 아무리 허경영을 불러도 레벨은 안 올라갑니다. 내가 보여준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 안 나가는 것이 좋겠죠. 제일 좋은 사람이 대천사입니다. 대천사 받은 사람은 아무리 성질을 내고 마누라한테 뭐라고 해도 이름만 부르면 계속 레벨이 올라갑니다. 그런데 천사가 나간 줄도 모르고 애 빠지게 허경영을 부르는데 레벨이 올라갑니다. 물론 모든 것을 압니다. 천사 나갈 때 안 나가야 합니다. 명심하십시오. 대천사 들어가라고 하면 대천사가 약해집니다. 축복 천사, 천태 전사들에게 천사들이 들어가고 레벨도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그 사람이 좀 되는 내가 낫습니다. 뺐을 때 그대로 있다면 이 사람은 불행한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이 세계에 왔다는 것은 해달라는 것입니다. 남들이 우리 흉을 본다는 것은 관심 밖의 일입니다. 남이 주는 떡을 사용하면 군도가 먹는 산타 심이 없습니다. 남이 술을 안 주는데 나는 술 못합니다. 이런 순록이 그 사람이 먹지 않으면 우리도 먹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머리에 기억해 놨다가 다른 장소 가서 어쩔 수 없이 허경영을 살기 위해 울더라 하는 말을 자꾸 들었다고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거절해야 합니다. 우리 지지자가 다 모인 행복한 자리에서 내가 허경영을 보고 삼군을 손을 들어 이것을 말하면 안 좋은 것입니다. 분위기가 깨지는 것입니다. 마치 자기 아들 생일날 엄마가 우리 아들이 말이에요, 작년에 빵집 만나기가 6번이에요 하면 안 됩니다. 재미있습니다.
허경영 대통령의 복지 정책
김경사무님의 질문입니다. 삼성 공약 정책 중 28번 도덕 혁명에 대해 궁금한 질문 올립니다.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신 후에 자기 생일날 다가오기 전에 계획하고 생일 선물 금일봉과 생일 축하금을 배달해 주시지 않습니까? 자기가 생일 선물을 받고 싶은 것이 있으면 국가에 요청하거나 신청하거나 예약할 수 있으며, 일반 케이크나 떡 케이크, 아이스크림 케이크, 각종 케이크 중에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고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것은 미리 신청을 해야 하는데, 원체 생일이 하루에 30만 명씩 돌아옵니다. 우리가 계산을 해봤습니다. 하루에 5천만 명이니까 하루에 30만 명 이상 돌아옵니다. 그 30만 명에게 어떻게 떡을 주느냐 하면, 각 도마다 그 케이크 협회가 있을 것입니다. 각 담당 안에 어느 기업체 하나가 독점을 하면 국민들이 싫어하니까 제빵업자들도 먹고 살아야 할 것 아닙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제빵업자들은 재미있을 것입니다. 케이크가 집집마다 떡이나 케이크로 나갈 수 있는데, 그것을 각 지역 담당들이 구청에서 받습니다. 각 지역의 부산시 몇 백만 명, 대전시, 경상남도 등 지역을 딱딱 나눠서 거기에서 케이크가 생일 날짜별로 명단을 가지고 주소지로 배달해야 합니다. 내가 그 케이크를 줄 때 이미 그 사람들의 물건을 주문받아서 바꿔주는 것은 어렵습니다. 일률적으로 나가는데, 단 나이 같은 사람과 젊은 사람의 선물은 다릅니다. 여름과 겨울의 선물도 다릅니다. 겨울에는 대통령 마크가 찍힌 장갑, 허경영 사인이 된 장갑이나 목도리, 털 모자에 허경영 사인이 되게 나갑니다. 다양한 선물이 나가는데 사람마다 일률적이지 않습니다. 나이에 따라서 선물이 바뀝니다. 괜찮지 않습니까? 중소기업의 소비가 많아집니다. 내가 대통령을 하면 각 지역마다 케이크나 빵 업자들이 그것을 맡아서 해야 합니다. 제품 만드는 공장들은 선물을 생산해냅니다. 중소기업들이 영세 기업들이 활성화됩니다. 어떤 사람 혼자서 독점하지 못하게 합니다. 많은 영세 상인들이 먹고 살 재미가 있습니다. 나는 청와대에서는 예산만 나가면 됩니다. 생일 예산이 3조가 들어갑니다. 1조 5천억 정도 나가는데, 그것이 국민들한테 나가버리면 용기가 생깁니다. 하루에 30만 명이 카타르시스를 느낍니다. 대통령한테서 택배가 왔을 때 기분이 전환됩니다. 대통령이 보내는 사람이 허경영 인형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금일봉 봉투 안에 10만원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받을 때 기분이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너무 좋습니다. 허경영 지지자, 하루에 30만 명씩 받은 사람마다 입이 닳도록 자랑합니다. 초창기에는 그렇습니다. 선물을 받은 날은 아주 기분이 너무너무 좋은 것입니다. 동네방네 자랑합니다. 여러분, 한번 대통령이 주는 생일 선물 한번 받아보고 죽으십시오. 바람직합니다. 케이크 원정대가 나중에 만들어질 것입니다. 각 층마다 케이크 배달하는 원정대와 배달 기수들이 생깁니다. 케이크를 빨리 그 생일 집에 배달하는 것입니다. 케이크는 택배사를 통해서 배달하기에는 케이크가 던져지고 이러면 안 되니까 특별 배달 부대가 편성되어 배달하게 됩니다. 각 지역의 제빵 공장에서 만든 케이크가 그 지역에서 주소대로 배달됩니다. 상상만 해도 기분 좋지 않습니까? 우리 국민은 신명을 좋아하는 국민입니다. 신명이 나야 합니다. 잠도 안 자는 민족이 우리 민족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나서 여러분 생일 날은 케이크와 금일봉, 선물 받고, 결혼식 때는 3억 받습니다. 부모님 돌아가시면 많은 현금이 배달되면서 조화가 옵니다. 대통령의 조화가 옵니다. 그것이 영락없이 초상집에 도착합니다. 상제도 다 해결해 줍니다. 초상 갈 때, 결혼식 때 다 줍니다. 출산할 때는 5천만 원이 배달됩니다. 쌍둥이면 1억입니다. 애 낳다가 죽은 사람은 쌍둥이 낳다가 죽으면 1억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억울한 사람입니다. 쌍둥이 낳다가 죽는 사람이 요새는 없습니다. 산부인과에서 애 낳고 출생 신고를 해야 그 신고하는 자리에서 돈이 오고 선물이 나갑니다. 내가 생각해도 재미있는 정책이 쏟아질 것입니다. 낙원입니다.
한민족의 역할과 공정한 정의
다음 질문은 채지녹님의 질문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천손 민족의 인구 7천만 명이 전 세계 인구 70억 명의 지구 생태 용량에 비해 어떤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 나가서 일당백으로 활동해야 할 텐데, 지금 우리 천손 민족 7천만 명이 지구 인구의 몇 프로입니까? 1프로입니다. 1%밖에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이 몽골에 흩어진 민족과 중국 조선족, 그리고 미국에 나가 있는 해외 교포가 또한 1천만 명 됩니다. 750만 명, 1천만 명 되는데 우리 민족을 약 1억으로 봤을 때 우리가 지구인들 중에 한 민족이 1, 2% 된다고 봐야 합니다. 굉장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바닷물 농도를 보면 됩니다. 지구의 바닷물의 소금 염도가 3%입니다. 3%면 바닷물 전체를 정화할 수 있습니다. 바닷물을 충분히 깨끗하게 할 수 있습니다. 내와 유튜브를 통해서 지구인들이 나중에 3%만 보면 지구인들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공정한 정의가 생겨납니다. 공정한 정의를 우리는 공의라고 합니다. 공정하지 못한 정의는 불의입니다. 공정한 정의가 3%만 인구가 되면 살아나는데, 굳이 3% 안 가도 됩니다. 우리 민족 정도의 1%만 해도 이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 1%를 제일 먼저 교육을 시키려고 한반도에 와서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불공정한 정의가 아니고 공정한 정의를 줄이면 공의가 됩니다. 공정한 정의를 줄이면 공의가 되는 것입니다. 공의가 됩니다. 이 공정한 정의가 과연 여러분에게 있습니까? 전부가 불공정한 정의를 가지고 거기다가 자를 대고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을 원수다, 북한은 남한을 원수다 하면서 자기 나름대로의 습성을 정의로 만들어 가지고 있습니다. 그 민족 고유의 습성을 정의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른 민족은 그 정의 앞에 희생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남북으로 전쟁했습니다. 남부는 토지를 많이 가지고 있고 노예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북부는 노예를 없애야 한다고 합니다. 전쟁이 붙어 버렸습니다. 남부에서는 내 것을 잘 운영하고 노예를 팔아 기준을 맞추면 되지 뭘 느껴야 하느냐고 합니다. 남군들은 노예제도가 자기들의 정의입니다. 여기는 인권주의자 링컨이 나타나서 그것은 인간이 할 일이 아니라고 하며 노예 해방을 주장합니다. 이것이 상반되는 사람들이 전쟁이 붙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공동체 충돌입니다. 공동체 간의 충돌이 다른 말로 바꾸면 전쟁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남부의 공동체, 북군의 공동체 두 공동체가 충돌해 버린 것이 전쟁이라는 것입니다. 동족 상잔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런 전쟁은 공동체가 서로 충돌하는 것입니다. 공동체가 가지는 것이 정의입니다. 남북군의 정의를 바꿀 수 있습니까? 여기서 핵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남군의 아들이 북군의 여자를 만났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있었습니다. 남군의 아들이 북군의 여자를 만났는데 이 북군의 아버지가 자기 사위를 잡은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 사위입니다. 장인어른은 북군이고 자기 사위가 남군입니다. 후두부를 사격해야 합니다. 어떤 딜레마가 오겠습니까? 어느 정의가 진짜 정의입니까? 과연 장인어른이 사위를 죽여야 합니까? 내 딸을 과부로 만들고 그 어린애들 앞에 피를 흘리게 그 자식 사위를 장인어른이 쏴 죽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화에 나오는 장면입니다. 이것이 공동체 충돌입니다. 이 장인어른은 자기 사위를 죽일 수 없는 것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 남북군이 싸우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이며, 가정만 파괴하는 것이 무엇하는 짓이냐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렇게 배운 것입니다. 화딱지가 나서 장인어른은 우리가 왜 존재해야 하느냐, 내 사위와 장인이 왜 전쟁을 해야 하느냐고 합니다. 결국 가정이 우선입니다. 국가라는 것들은 이런 것을 가지고 전쟁을 일으켜 가정을 파괴하니 이 국가는 믿을 것이 못 된다고 깨달은 것입니다. 남북전쟁에서 깨달은 것입니다. 우리가 중요한 것은 가정이구나, 가정입니다. 국가라는 것이 공동체와 충돌하여 전쟁을 일으켜 가정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결론을 신이 더 내줍니다. 공의라는 것은 개인적으로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은 아직까지 내가 여러분들을 초심 단계에서 강의를 합니다. 여러분들이 약간 고단수로 올라가면 어마어마한 복잡한 문제가 많습니다. 상가의 차원이 1차원만 더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못합니다. 내 말을 지금 약간 끈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질문 때문에 약간 더 그래도 아리송합니다. 이 공동체라는 것은 자기들끼리 약속입니다. 우리는 민주주의고, 저쪽은 공산주의입니다. 올바른 것을 지키느라고 가정을 죽이는 것입니다. 히틀러가 마치 자기를 살기 위해서 유대인을 다 죽인 것처럼 이런 식의 공동체 충돌입니다. 내가 해결자입니다.
외동아들과 조상 귀신
조희원님의 질문입니다. 외동아들은 결혼을 안 하고 총각 귀신으로 변하면 조상님들이 영적으로 괴롭히는지 궁금합니다. 외동아들이 결혼을 안 하면 죽은 아버지, 어머니가 있을 것입니다. 이 두 사람이 죽어서 이 아들에게 들어와야 합니다. 그런데 외동아들은 한 명입니다. 이 한 명이 살아있는 아들한테는 엄마 아버지가 못 들어옵니다. 살아서 성인이 된 아들한테는 엄마 아빠가 죽은 이후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얘가 장가를 가서 둘째 아들을 낳아야 그 아들에게 들어올 수 있습니다. 애를 낳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영혼 대기소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곳은 백궁도 아니고, 천국도 아니고, 그렇게 재미가 없어서 거기서 기다리는데, 자손들이 장가를 가고 대가 끊어져 버린 애들이 있다.그런데 이 사람들을 착하게 산 사람만 이런 기회를 줍니다. 자기 가족, 자기 가고 싶은 가족에게 갈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거기 조건이 가족이라고 딱 붙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재벌 아들로 갈 수 없습니다. 그것은 자기 운에 보이지 않습니다. 자기 가족만 영상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자식이 장가를 가도 계속 노려봅니다. 백궁에 안주하지 않고 조상 귀신들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손자를 많이 낳고 애를 많이 낳으면 엄마 아빠가 재빨리 들어오고, 조상 할아버지 할머니도 들어옵니다. 대기하고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들어갈 때부터 대기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사람들까지 다 줄줄이 자손을 많이 낳으면 조상들이 리바이브됩니다. 우리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냥 백궁으로 바로 가버립니다. 사람들은 백궁 대기소에 영혼 대기소에 대기해야 합니다. 거기서 기다립니다. 자손 날 때까지 1년, 10년, 100년 기다려 달라고 딱 들어 하는데, 어떤 사람은 하다 하다 안 되니까 거기다 진정서를 냅니다. 나는 가족은 이미 장가가기 틀렸고, 우리 외아들은 교통사고로 죽어 버렸고, 나는 다른 집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으니 원하는 곳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다시 배정을 해줍니다. 그러면 그 동네에 들어가라고 합니다. 그때 그 동네에 다른 집, 이웃집 신축 집에 들어갈 수 있고, 다른 집으로 이동할 때는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너는 너 가족에게 들어가라고 합니다. 실세가 초청하는 것입니다. 자식을 안 낳는 외아들들은 불효 자식입니다. 과연 지금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애를 안 낳는 추세니까, 대한민국 어른들 앞으로 죽어서 어디로 가야 하겠습니까? 자식 집에 가기는 다 틀렸습니다. 뭔가 또 자식 낳는 사람이 있으니까 들어갈 수도 있겠지만, 고립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면 남의 집에 가야 합니다. 귀신이 되어서 귀신이 되었을 때 괴롭힘 당할 아이 말인 것 같습니다. 조상님들이 영적으로 괴롭히지 않습니다. 조상들은 나타나서 영적으로 괴롭힐 수 있는 조건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있다.조상이 하도 죄가 많아서 귀신으로 간 경우, 귀신으로 간 경우는 예외입니다. 그렇게 괴로움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후손은 안 괴롭히고 꼭 자기 후손이 아닌 사람을 주로 괴롭힙니다. 원한 관계에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을 찾아가지 자기 후손들한테 괴롭히거나 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머릿속 말소리와 기억 제거
내일 아침 질문입니다. 중요한 고민인데요. 머릿속 말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동시에 두 가지 말도 하게 돼서 불편합니다. 머릿속에서 들리는 자신의 말소리를 음소거하는 기능을 만들 수도 있나요? 그리고 책을 볼 때 뭔가에 집중하려고 할 때 읽는 동시에 머릿속으로 말을 하게 되는 증상이 생겨서 읽는 데 지장이 심하고 불편합니다. 고칠 수 있는 방법을 꼭 알려주십시오. 이미 어떠한 기억이 투입되어 있음으로 인해 유연한 사고가 불가하게 될 수도, 생각을 하게 불가하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는데 극복 방법이 있는지, 그리고 특정 기억만을 감쪽같이 부작용 없이 제거할 수도 있는 건지도 궁금하고 필요하다면 다시 자신의 특정 기억만을 의식할 수도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이것은 심리 현상인데, 자기가 그런 소리가 들린다고 자꾸 연상해서 저런 현상이 무엇인지 궁금해합니다. 귀신의 소리는 아닙니다. 저것은 나한테 오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지아님의 머릿속에 들어가 있는 나쁜 귀신들, 그리고 그 괴롭히는 영들은 다 물러가라고 명령하면 됩니다. 이 친구가 내 말을 확신해야 합니다. 내 말에 무슨 그런 같은 소리냐고 하면 안 됩니다.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냥 이야기하다 보니까 하늘의 비밀이 자꾸 폭로됩니다.
백두산과 한라산의 의미
다음 질문입니다. 대구에 사시는 병동철님이 질문하셨습니다. 한라산은 높이 1,950m, 신이 감탄하신 해이신데, 백두산은 높이 우리나라 기준으로 2,744m이고, 북한 기준으로는 2,750m입니다. 백두산 높이에 대한 숫자의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백두산은 왜 백두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냐 하면, 멀리서 보면 1년에 절반 이상이 눈에 덮여 있어서 흰 산으로 보입니다. 내가 비행기 타고 갈 때 북한 중국 단동, 중국의 훈춘 그쪽으로 넘어서 저 블라디보스톡까지 쭉 비행기가 내려오면서 단동으로 내려옵니다. 단동 바로 위로 비행기가 통과합니다. 통과하면서 저 백두산이 왼쪽으로 저 멀리 보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올 때마다 그 날은 그 백두산, 오두만강, 압록강을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한반도 지형을 3D로 봅니다. 그냥 앉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비행기 탈 때 단동 항에는 나무 하나 없습니다. 자꾸 공장처럼 건물을 지어 놓아서, 피해서 온 반짝거립니다. 철판이 깔려있는 것입니다. 바닷가에 나무 하나 없습니다. 단동 항을 바라보는데, 그것이 지구 끝입니다. 그래도 거기서 영종도로 3번을 해서 영종도로 들어옵니다. 중국과 북한 영공을 통과해, 그 지나서 이렇게 가운데에서 영공을 들어옵니다. 그래서 자세히 지금 보는데, 백두산은 흰색으로 보입니다. 물론 흰색으로 보이는 산이 많이 있다.10개 있는데, 그쪽에 그 백두산은 유난히 흰색을 보이면서 높습니다. 백두산은 그래서 흰 백자가 붙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백이 민족이 우두머리, 백이 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우두머리라는 뜻입니다. 백이 민족 밑에 우리는 머리 두 자를 붙입니다. 백이 민족의 두목입니다. 도둑놈 두목이 아니고, 백이 민족 인류의 두목이라는 뜻입니다. 한라산은 다릅니다. 한라산은 1,950m입니다. 백두산은 2,743m입니다. 이 높이 자체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한라산은 강대국 10강들을 끌고 가라는 메시지입니다. 이것은 우리 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 민족이라는 하나의 뿌리를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증명의 의미가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나아갈 목표 지향적입니다. 우리의 말하자면 목표입니다. 우리가 가야 하는 목표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한라산은 우리의 나아갈 방향입니다. 우리 민족의 뿌리, 근본, 우리 민족의 근본은 배달 민족이면서 우리 두메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이 나가야 할 방향은 10강들을 끌고 가는데, 1950m라는 것은 1950년생인 한 사람이 신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50년과 나와 일치합니다. 내가 항상 주장하는 것이 인류를 세계를 통일로 끌고 가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와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백두산 높이나 이 높이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백두산 높이가 세계에서 높은 산은 아닙니다. 일본은 4000m짜리 산이 있고, 대만도 4000m가 넘는 산이 있다.우리나라 산은 유난히 낮습니다. 높지는 않습니다. 한라산은 그 뜻이 나팔라, 10강들을 나타내라, 끌고 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이 지금까지 끌려다녔습니다. 그런데 실제 아시아에서 한반도가 여기 붙어 있습니다. 한반도가 이렇게 붙어 있습니다. 칭기스칸이 이 아시아 전체를 먹었을 때, 딱 맞았습니다. 우리가 조공을 바쳤다는 뜻이 우리를 독립국가로 놔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조공을 주는 조건으로 우리 민족은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유럽까지 쳤습니다. 일본 빼고 다 먹어버렸습니다. 싹 쓸어버립니다. 사람을 어마어마하게 죽여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죽이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이 조공 외교를 통해서 했는데, 이 몽골 같은 강대국을 우리 한민족이 이끌고 갔던 것입니다. 끌려가지 않은 것입니다. 조공을 주는 조건으로 남들 코를 꿰어서 우리가 움직인 것입니다. 이것이 거대한 아시아의 키입니다. 이 키를 쓰지만 누르면 전 세계가 작동하는 것입니다. 그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아시아 역량의 몸에 붙어있는 키입니다. 이것이 한반도입니다. 우리나라 지도 같이 생겼습니다. 사람 얼굴에 피자입니다. 키입니다. 이 한반도 이래 보여도 무시무시한 땅입니다. 장백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장백산도 같은 뜻입니다. 긴 장자입니다. 장어 할 때 장자입니다. 흰 산입니다. 백두산이 있는 산맥이 장백산맥입니다. 장백산맥이 내려옵니다. 우리나라 최고 높은 곳에 있는 산맥이 장백산맥입니다. 중국에서 저것을 장백산이라고 부릅니다. 장백산맥이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군대 급식과 건강 식단
다음 질문입니다. 심지어님의 질문입니다. 요즘 군대 식단이 매우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뉴스를 보면 도시락에는 밥에다가 피클 조금, 김치 조금, 김 한 봉지, 국은 플라스틱 용기에 조금 담은 것에 두고, 이것이 논란이 되자 정치인이 데려와서 급식 아주 맛있는 것 먹으면서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국민 급식은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지금 말하는 군인 급식이 많이 좋아진 것입니다. 우리가 군대 있을 때는 그냥 보리밥에 양파 반찬 한 개 정도였습니다. 군대 양철 식판에 먹었습니다. 전방에 나가서 훈련받을 때는 냄비 같은 것이 있다.납작한 것에 그냥 밥 딱 놓고, 국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것을 먹는 것입니다. 보초 서러 갈 때 그것을 가져옵니다. 밥을 가져옵니다. 군인인데 가져옵니다. 그것을 먹었는데, 군대에서 먹는 밥은 반찬 볼 겨를이 없습니다. 그렇게 맛있습니다. 밥 가져오는 사병을 그렇게 기다립니다. 다른 생각은 없는 것입니다. 여자들하고 연애를 가야겠다는 생각보다는 밥이 언제 오느냐 하는 희망이 단순해집니다. 군대 있게 되면 희망 자체가 단순해집니다. 밥 먹는 것이 기다려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녁에 집에 가는 것이 그렇게 반갑지가 않습니다. 내무반에 가면 모포를 깔고 자는데, 먼지가 무지하게 나는 것입니다. 모포를 가지고 그것을 펴고 자는데, 모포를 막 털면서 누워야 하니까 한 50명이 모포를 터니까 내무반이 먼지투성이입니다. 나는 그 내무반을 압니다. 바깥에 나가서 추운데 달달 떨고 서 있다가도 군대 생활이 참 고생입니다. 그때 식사는 간단했습니다. 반찬 지금 보니까 상당히 괜찮습니다. 그런데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저런 것을 안 하고 건강 식단으로 합니다. 전체 비빔밥 같은 것, 비빔밥 영양분이 나물이나 이런 것이 필요한 만큼 골고루 들어가고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가 있는 그런 비빔밥 식단입니다. 그 영양 상태 지금 보니까 플라스틱 용기에 국을 담아 주는데 그런 국은 소금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국물도 주긴 주는데 부대에서는 야채 쪽이 좀 부족합니다. 야채, 그리고 고기 쪽은 어느 정도 주긴 주는데 의사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건강 식단에 가면 건강 조리하는 여자들이 영양사 있습니다. 그런 영양사가 결정해야 하고, 그것을 철저히 군인들의 건강에 맞춰서 군인들이 식사 습관이 저런 데서 잘못 들으면 밖에 나와서도 식사 습관이 나빠지니까 철저히 그 식사 교육을 철저히 시켜서 자기가 혼자 자체 하더라도 간단하게 해볼 수 있고 몸에 좋은 것을 군대에서부터 그렇게 줘야 합니다. 그 대신에 모병제니까 식사가 훨씬 좋아집니다. 지금은 징병제인데 징병제를 폐지합니다. 자기가 월급 200만 원 받고 군대 가서 모병제니까 먹는 것 잘 먹이니 염려 마십시오.
일본의 양적 완화와 한국의 가계 부채 탕감
다음 질문입니다. 관성님의 질문입니다. 일본이 세계 2위 경제 대국이었는데 달러 대비 엔화 환율을 올린 후 일본 경제가 힘들어지고 아베노믹스로 양적 완화했는데 아직 효과가 없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33 정책, 9 양적 완화 다른 점도 알고 싶습니다. 일본은 양적 완화를 했었습니다. 그래도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8000조를 양적 완화했는데, 우리는 2000조를 양적 완화하겠다는 것입니다. 국민 가계 부채를 한 사람당 1억씩 줘서 일차적으로 정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먼 훗날에 6000조까지 엄청나게 많은 양적 완화를 할 텐데, 1차 양적 완화가 2000조입니다. 3차에 걸쳐서 양적 완화하는데 1차 2000조를 풉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은행의 이자 내는 것을 없애겠다는 것입니다. 빚을 다 갚아 주겠다는 것입니다. 양적 완화로 해서 국가는 국채가 늘어나면서 개인들은 은행 이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국민의 2000조 정도 가계 부채를 국가가 떠안겠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거기에 대한 돈도 없는데 이자까지 내야 하니까, 1년에 백조의 이자를 내니까 국민들은 점점 거지가 되어야 합니다. 국가는 세계에서 제일 부채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 부채 비율이 일본이 235%인데, 우리는 부채 비율이 너무 적습니다. 우리는 100% 미만입니다. 지금은 45%, 50%지만 부채 비율이 60%만 되어도 국민의 빚이 싹 없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부채, 국가 부채 비율이 일본 235%인데, 일본 사람들의 가계 부채 비율은 60%니까 일본 사람들은 가계 부채 비율이 얼마 안 됩니다. 국가가 은행 금리도 없애줍니다. 국민들이 은행에 이자 낼 일이 없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이자가 안 나가니까 잘 돌아갑니다. 우리도 1년에 백조를 이자만 안 내면 다 잘 살 것입니다. 그래서 그 이자 없는 나라를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은행은 무엇으로 먹고 사느냐? 내가 기업들한테 돈을 빌려주는 것입니다. 괜히 국민들한테 그냥 가정집에 그 돈 때문에 이자 받아내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자 무서운 줄 우리 국민이 알았으니까 한번 정도는 탕감하겠다는 것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안 생깁니다. 이자가 빠진 그 돈이 국가로 고스란히 들어갑니다. 이 2000조를 풀었는데 2000조가 생활비로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빚을 갚아주니까 연간 백조라는 돈이 생활비로 풀리는 것입니다. 이자가 그렇습니다. 개인의 빚을 국가가 2000조를 끌어안는 형국입니다. 그러나 돈이 시중에 풀리는 것이 아닙니다. 시중에 도는 것은 풍미 배당금으로 풀립니다. 1억씩 주는 그것은 꼭 빚을 갚는 데 쓰이게 됩니다. 이자를 안 내게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몇 십 년 전에 계획했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오늘 재밌었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질문에 높으신 혜안과 지혜로 답변해 주신 God-man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 204th The Three Dharma Seals of Buddhism and the Three Laws of the Human Body Unveiling the Secrets of Health and the Universe with Huh Kyung-young’s Divine Power June 27, 2021
백궁과 허경영: 우주적 존재의 지상 강림
우주 공간을 지배하고 무한대의 천사를 거느리시는 허경영 God-man에게서 한국 땅에 오셔서 여러분께 백궁 명패, 완전 천사, 축복, 레벨업, 성능을 주시고 계시며, 인간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하시면서 메시지를 전해주고 계십니다. 신임을 알고 계시다는 것을 아시는 분들이 각 종교계와 많은 분들이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신임을 알아보시고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들은 천년만년 영원한 행복을 누리실 것입니다. 또한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허경영 God-man에게서 204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삼법인: 석가모니의 깨달음과 그 한계
반갑습니다. 오늘 204회 하늘궁 강연을 맞이하여 날씨도 아주 좋고, 한참 여름의 한가운데인 6월 마지막 주입니다. 좋은 날씨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현실 세계에서 보이는 것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을 불교에서는 제행제법실상이라고 합니다. 제행무상이 제법실상 속에 들어있고, 제법무아가 제법실상 속에 들어있습니다. 여름인데 저 여름이 낙엽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저 잎들이 소리 없이 언젠가 흔적도 없이 없어질 때가 있겠죠. 그게 잠시 잠깐입니다. 우리는 언젠가 “이제 눈이 싹 덮여 있구나”라고 말할 것입니다. God-man이 지난번에 “녹음이 우거졌다” 한 게 엊그제 같다고 이야기하겠죠. 이렇게 변화무쌍한 것을 제법실상이라고 합니다. 석가모니가 깨달은 것은 딱 세 가지, 삼법인입니다. 세 가지만 법으로서 도장을 찍은 것이고, 팔만사천 경은 석가모니와 크게 연관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석가모니가 도장을 찍어 놓은 것, 그것은 제행무상, 제법실상, 제법무아 이 세 가지입니다. 법 중에 삼법인, 이것이야말로 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세 가지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팔만대장경이 아무 쓸데없는 휴지 조각에 불과하다는 말이 삼법인의 말에 들어 있습니다.
God-man의 관점: 현상계 너머의 진실
그럼 나는 God-man으로서 석가모니의 말을 어떻게 보느냐? 하나의 인간도 이런 말을 했다는 게 대단한 것입니다. 이것은 현상계 용어로서 괜찮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 꿈이나 무한한 우주는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 현상계, 보이는 것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 현상계, 우리가 보고 있는 이 눈이 삼법인으로 바라보면 큰 오해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거기에 넘어가지 마십시오.
로또 당첨자의 비유: 무상함을 깨달아야 행복
로또 복권 1등에 당첨된 사람이 당첨되었을 때 바라보는 세계와 당첨되기 전에 보는 세계가 달라집니다. 당첨 전에는 가난한 친구에게 쩔쩔매고, 아내에게 꼼짝 못 하고 친절했던 사람입니다. 50억짜리 로또가 당첨되니 얼마 안 가서 두 달 만에 아내와 이혼하고 젊은 여자와 살며, 친척들이 돈을 요구하며 찾아오면 행방불명됩니다. 사람이 완전히 달라진 것입니다. 이 돈이 나에게 들어왔지만, 이것은 저 낙엽 이파리와 같습니다. 6월 달에 무성한 이파리와 같습니다. 언젠가 겨울이 올 것이고, 이파리가 다 없어질 날도 올 것입니다. 그러니 나에게 손을 벌리는 사람들, 어렵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을 내가 잘 풀어 나가야 합니다. 친절하게 조금씩 도와주면서 이 돈으로 사업을 해야 합니다. 함부로 방치하면 나중에 욕먹게 됩니다. 이것은 우리 아내에게 맡겼지만, 나는 그 돈을 조금씩 타서 쓰고 있습니다. 친척이 어렵다면 내 아내에게 이야기해 보겠다고 잘 풀어 나가야 하는데, 아내를 버리고 도망가다시피 하여 젊은 여자와 살고 나중에는 폐인이 되는 것은 뻔한 일입니다.
성공과 성취: 베풂의 미학
여러분, 항상 있는 것은 없습니다. 항상 옆에 붙어 있는 것도 없습니다. 잠시 와 있는 푸른 잎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행복을 그런 것을 무상으로 바라볼 때 얻을 수 있습니다. “저건 있다가 없어지는 거야, 저것도 도깨비방망이 같은 거야” 이렇게 사물을 바라볼 때 비로소 평정을 얻으면서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성공은 행복입니다. 성공은 이룰 성(成), 베풀 공(功)입니다. 이루어서 남을 베푸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루어서 가져버리면 성취가 됩니다. 성취하는 자는 망하는 자이며, 행복을 모릅니다. 성공하는 자는 행복을 압니다. 성공은 이룰 성(成), 이룰 공(功)입니다. 이루어서 그것을 더 베푸는 것입니다. 에디슨이 전기를 발견하여 제너럴 일렉트릭이 전기를 일으키게 했고, 지금은 세계에서 제일 큰 전기 회사입니다. 에디슨이 그것을 만들어 놓고 수입으로 재미를 봤습니까? 인류를 위해 그것을 베풀어 남겨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은 성공한 사람입니다. 이룬 것을 인류에게 돌려주었습니다. 그런데 졸부들은 돈 벌어 가지고 인류를 위해 기여하기는커녕 세금 안 내려고 온갖 짓을 다 합니다.
계절의 섭리: 겨울을 준비하는 마음
여러분들은 행복이라는 단어를 쓰려면, 적어도 이 아름다운 하늘궁의 자연을 바라볼 때, 6월이나 7월이나 다가올 여름의 신록이 우거진 계절을 바라볼 때, 겨울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겨울을 준비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잎들이 소리 없이 사라질 것이라고 보십시오. 여러분 마음에는 벌써 겨울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행복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 잎이 아니구나, 이 잎이 없어진 데서 있지 않구나. 이 잎을 바라보고 계절을 느끼고, 거기에 대해서 계절에 빠지지 않고 계절을 느끼는 자, 그 자는 행복한 자입니다. 우리는 돈에 빠져버리고, 계절에 빠져버리고, 어떤 종교에 빠져버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러 종교를 다니다가 마지막 도달하는 곳이 하늘궁입니다. 모든 종교를 섭렵하고 졸업한 자가 마지막 오는 곳이 초종교 하늘궁입니다.
성공의 본질: 초물질적 베풂
성공은 초물질입니다. 이룬 돈을 남을 위해 베푸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공한 자의 의미입니다. 그런데 실패한 자는 성취하는 자들입니다. 성취는 자기가 이루어서 자기가 다 갖는 것입니다. 성취의 목적이 있는 자는 초물질이 되지 못합니다. 물질에 허덕이다가 더 벌려고 하다가 결국은 남에게 욕먹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이런 성취는 우리가 계절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나에게 항상 젊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90살이 될 때도 있을 것이고, 내일모레 100살이 오는구나 생각하며 40살 때 100살을 보고 살아야 합니다. 젊음에 기대버리면 그 사람은 젊음에 빠진 자입니다. 젊음을 바라볼 줄 알아야 젊음을 바라보며 노인이 보입니다. 저 푸른 잎을 바라보면 겨울이 보입니다. 신록에 빠져서 부어라 마셔라 하며 나무 잎에 앉아 있으면 계절에 빠지는 자입니다.
삼법인의 깊은 의미: 중도적 관점
석가모니 같은 사람도 삼법인을 가지고 사물을 보는 눈을 항상 중도에 두었습니다. 제행은 모든 행동이 에버그린이 아닙니다. 무상, 에버그린이 아니라 항상 변화합니다. 항상 그것이 있는 것이 아니라 무상하다는 뜻입니다. 모든 제법은 실상입니다. 이 삼법인은 세 개의 도장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법입니다. 이것이 법의 석가모니 팔만대장경의 진짜 도장을 찍어 놓은 것입니다. 석가모니 사상이 팔만대장경에 있지만 실제 핵심은 이 세 가지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법인입니다. 법을, 이것이 주식회사의 도장입니다. 그 외의 본문들은 나무 이파리, 나뭇가지입니다. 이 삼법인에서 팔정도, 육바라밀 모든 것이 뻗어 나갑니다. 이것이 세 개의 가지가 수많은 나무가 된 것입니다. 그것이 팔만대장경입니다. 우리가 실상을 바라보면 무상이 보입니다. 저 낙엽의 저 나무 이파리가 언젠가 낙엽이 되고 마지막 잎새가 될 것입니다.
조커 카드와 허경영: 하늘의 예언
거기에 보면 보컬로 우리 정식이가 허경영을 봤을 때 “허경영이가 다음 대통령이다” 이런 소리를 하는데, 거기에 조커로 나온 것이 있다.조커는 사람들을 웃기는 사람이고, 길을 잃게 하는 사람입니다. 조커 카드에는 2세 비율이 붙어 있는데, 다른 후보들에게는 다 10:10이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가 “붐 디자인은 대통령이 되는데” 억울해하는 소리 때문에 회원이 많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사람들은 그걸 모릅니다. 왜 거기에 11이 붙어 있을까? 그 조커 카드에 말입니다. 성남 되면 모든 사업이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퀸은 다이아몬드처럼 많이 고통을 받아야 하고, 많이 깎여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감옥에서 나오면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을 줄 것이고, 다이아몬드의 그 빛은 영원히 빛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무관은 킹이 아닙니다. 이 무관의 무기는 바로 감상입니다. 이 감상적으로 많은 사람들을 움직여서 어떻게 됩니까? 무관이라고 정해 놓았는데 킹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이미 모든 것을 다 정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어긋난 것입니다.
미국과 한국: 한 몸통의 정치
미국과 한국은 한 몸통이라고 했습니다. 나는 지금 감옥에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많이 닮았습니다. 재건 무관이 킹처럼 생겼을 뿐입니다. 원래는 무관으로 있어야 하는데 지금 킹의 자리에 가 있습니다. 하은이 카드로 풀이하면 이것은 이미 반칙입니다. 오늘의 미국과 한국은 정치를 한 몸통으로 볼 때 톱니바퀴처럼 물려 들어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생 능력을 잃은 한국 정치, 미국 트럼프가 승리해야 한국의 정치도 적들을 약화시키고 자유와 정의를 되찾을 수 있다고 저는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트럼프 카드는 이미 하늘이 오늘을 위해 준비된 하늘의 혜택이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조커 카드의 비밀: 허경영의 운명
또 하나의 패가 있습니다. 바로 조커 카드입니다. 조커는 궁정에서 사람을 웃기는 사람을 뜻합니다. 조커 카드의 패 값은 카드를 쥔 사람이 마음대로 정합니다. 궁중은 하늘궁을 말합니다. 궁중에서 사람을 웃기는 카드를 God-man 마음대로 정한다는 것입니다. 카드를 쥔 사람이 누구입니까? 바로 킹, 트럼프입니다. 트럼프가 이 조커 카드의 값을 마음대로 정하는 것입니다. 무관으로 안 쓸 수도 있고,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앉힐 수도 있습니다. 마음대로 정하니까요. 이 카드를 쥔 사람이 그래서 미국과 한국은 한 몸통입니다. 이 카드와 조커 카드, 킹 카드, 제이 카드, 에이스 카드를 다 합쳐보면 대한민국과 미국의 정치입니다. 이것이 바로 트럼프 관리와 차기 한국 대통령도 트럼프의 힘으로 조커를 뜻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는 하늘이 수백 년 전에 정해 놓은 트럼프 카드의 예언입니다.
다윗의 별: God-man의 증표
이 조커 카드를 가만히 보면 누구를 닮지 않았습니까? 대한민국에서 정치하는 사람 중에서 가장 웃기는 사람이 한 사람 있습니다. 그 사람이 지금 어디 있습니까? 궁에 있습니다. 이 궁인데, 자세히 보면 다른 카드에는 별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조커 카드에는 다윗의 별이 있다.별은 무엇을 뜻합니까? 별은 하나님과 상관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을 웃기는 정치인, 딱 한 명이 있다.허경영입니다. 그 사람이 지금 뭐라고 합니까? 스스로 God-man, 하늘에서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이야기하냐고요? 다윗의 별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이미 수백 년 전에 이렇게 예언된 것입니다. 차기 대통령은 누가 된다고 했습니까? 허경영이 된다는 것입니다. 트럼프, 수백 년 전에 만들어진 이 계획표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 조커 카드는 트럼프가 대한민국 정치 무림에서 이 조커 카드가 다음 대한민국 대통령이 된다는 뜻입니다. 다윗의 별이 그냥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허경영 본인도 유튜브에서 보면 본인도 하늘에서 온 God-man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것을 어떻게 보면 하늘이 선택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킹 카드에는 별이 없습니다. 다 없습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조커 카드에만 다윗의 별이 있다.이것은 제가 그렇게 이야기한 것이 아니고, 이미 몇 백 년 전에 트럼프 카드에 이렇게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백회와 질병: 신의 치유 능력
저는 이미 이 카드를 보기 전에 오래전부터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동안 빠뜨렸던 영감으로 제가 차기 대통령이 이미 정해져 있다고 말입니다. 물론 여러분, 허경영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허경영이라고 이야기할 때마다 구독자 수가 많이 빠져서 그동안 조금 아껴 왔습니다. 그런데 이 카드를 찾아보니 제가 영감으로 느꼈던 그 이상으로 이미 수백 년 전에 이 카드에 다 정해져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물론 이 말씀을 안 믿을 분도 계십니다. 트럼프 카드의 조커 카드가 허경영을 닮았다고 합니다. 거기에 다윗의 별이 있다.하늘에서 온 신이라고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에너지를 무궁무진하게 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축복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모든 인간들의 모든 병의 90%, 100%(사고 제외)가 어디서 옵니까? 백회가 열린 다음에 일어납니다. 백회가 열리고 나서 암이 걸립니다. 백회가 닫혀 있는데 암이 걸릴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열려 있는 백회를 신이 아니고는 닫아 줄 사람이 있을까요? 선지자가 닫겠습니까? 의사가 닫겠습니까? 약사가 닫겠습니까? 목사가 닫겠습니까? 신부가 닫겠습니까? 스님이 닫겠습니까? 아무도 닫을 자가 없습니다. 백회가 열린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자도 허경영 God-man 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회 개폐와 인체 건강
한의사나 의사가 20년 일만 많이 했다고 백회가 열리고 닫히는 것을 알았겠습니까? 한의학과 현대 의학에서 백회가 열린 이후에 암이 발생한다는 것을 논문 쓰는 사람도 없습니다. 모든 암은 백회가 열림으로써 발생하는 것입니다. 백회가 닫혀 있으면 간이 정상입니다. 백회가 열려 버리면 간이 빵점이 됩니다. 이때 암이 들어옵니다. 이때 모든 암세포가 유방에도 들어가고, 자궁에도 들어가고, 전립선에도 들어가고, 갑상선에도 들어가고, 온몸에 암이 침투하기 가장 적합한 시기로 바뀝니다. 우리가 이렇게 대화하고 있는 사이에도 암세포가 하루에 100만 개가 인간의 몸에 자연 발생하는데, 왜 암에 안 걸릴까요? 면역 때문입니다. 그런데 백회가 열려 버리면 암세포가 200만 개가 어딘가 달라붙어서 암으로 발전해 가는 것입니다. 이 시간이 길어지면 어떤 사람은 평생, 대부분의 인간들은 평생 동안 백회가 열리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옛날에는 100년 전만 해도 백회가 열린 사람이 100만 명에 1명 꼴이었는데, 지금은 10% 이상이 백회가 열려 있습니다. 그러면 암 환자가 급증합니다.
백회 개방의 원인과 신의 역할
백회는 왜 열릴까요? 성질 낼 때, 불안하고 초조할 때, 긴장할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 백회가 열립니다. 그러면 영원히 죽을 때까지 닫히지 않습니다. 옛날에 소화가 안 된다, 약 먹고 뭐가 아니라, 아무리 병원을 다녀봐야 좀 나았다가 또 아프다가 나았다가 이것을 반복하다가 죽는 것입니다. 백회가 열려 있는 상태에서는 모든 장기가 멀쩡하던 장기가 망가집니다. 갑상선은 뇌하수체에서 관리합니다. 뇌하수체는 갑상선뿐만 아니라 부신 호르몬도 관리합니다. 갑상선은 모든 호르몬을 관리합니다. 뇌하수체는 호르몬을 총괄합니다. 뇌하수체와 맞먹는 세력은 간뇌입니다. 간뇌와 뇌하수체가 뇌를 양분해서 관리합니다. 간뇌는 모든 내장을 관리합니다. 모든 내장 기능을 전체적으로 간뇌가 관리합니다. 그러면 간뇌가 관리를 잘 하는데 호르몬이 무슨 관리가 되겠습니까? 둘이 우리 인체의 최고의 라이벌입니다. 그런데 백회가 열려 버리면 간뇌는 정상인데 뇌하수체가 잘못되어 버리면 간뇌와 호르몬 분비가 안 됩니다. 몸이 망하는 것입니다. 간뇌한테만 너무 잘 보여도 안 되고 뇌하수체한테만 너무 잘 보여도 안 됩니다. 우리 인체를 이 두 개가 딱 짊어지고 있습니다. 백회가 열려 버리면 간뇌를 지배하고 있는 갑상선, 부신, 콩팥, 신장도 다 절단 나고, 내장을 지배하는 간뇌도 절단 납니다.
백회 치유의 기적: 신의 절대 명령
지금 경북 대구에는 노사분규가 일어나 난리가 났었죠. 도로가 막히고 교통이 마비가 되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백회가 열려 버리면 간, 뇌하수체 기능이 없어집니다. 소화 기능이 없어집니다. 호르몬이 나오는 갑상선도 망가집니다. 뇌하수체는 전부 관장하는데, 뇌하수체가 지배하고 있는 갑상선이 이 모양 이 꼴이고, 뇌하수체가 관리하는 호르몬도 절단 납니다. 간뇌가 관장하는 심장, 위장, 대장도 절단 납니다. 이 모든 것이 백회가 열리기 전에는 다 좋았습니다. 어떤 사람도 이 상태에서 평생을 갑니다. 아무리 지식이 많아도 지금 인간들의 80% 이상이 거의 다 이 상태로 있습니다. 맨날 치고받고 해봐야 거기서 또 나빠졌다, 또 나아졌다 반복입니다. 이것이 안 닫혔는데 무슨 쓸데없는 짓입니까? 그때 누가 있어야 합니까? 신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기적입니다. 아무리 법이 많아도 요 세 개가 다 치고 있는 것입니다. 요 세 개가 잘 삼법인이 되지 않으면 모든 분류의 기능이 절단 납니다. 우리 인체가 이 백회입니다. 백회를 열어 버리면 문명 자체가 무너져 버립니다.
인체 삼법인: 뇌, 간, 심피질의 조화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내가 백회를 닫아 줍니다. 백회가 닫히면 다를 때와 다릅니다. 닫을 때는 이런 것을 다 닫아서 간이 정상이 되고, 뇌하수체가 정상이 됩니다. 간뇌가 정상이 됩니다. 뇌하수체가 관리하는 호르몬도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성질 내서 갑상선이 백회가 열릴 때는 모든 몸이 즉시 망가지는데, 이것을 막아 주지만, 난 증거는 내가 또 별도로 고쳐 줘야 합니다. 이것을 닫아준다고 바로 회복되지 않습니다. 일차적으로 이것을 닫아주고 그 다음에 회복을 시켜 줍니다. 내가 이 몸 하나만 할 수 없지 않습니까? 150군데를 고쳐줘야 하니 150군데 다 고쳐 줍니다. 뇌하수체, 간, 심장, 위장, 대장, 전립선 등 한꺼번에 다 고쳐 줍니다. 백회를 닫아주고 다시 에너지를 주어 모두 정상으로 돌아가라는 명령이 하늘에서 떨어질 때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의학적으로 세계 최고의 의학 박사들이 모여서 연구한다고 해도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정상으로 이제 돌아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인체 통제의 세 주체: 신의 영역
뇌하수체가 이 몸의 목을 기준으로 위는 심피질, 아래는 간뇌가 관장합니다. 그런데 간뇌가 관장하는데 한 놈의 성령이 또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뇌하수체 호르몬 기능을 관장하는 것은 별도라는 말입니다. 간뇌가 아니라 뇌하수체입니다. 이 인체를 관장하는 것은 세 놈입니다. 심피질은 감각 기능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심피질이 맛있게 씹어서 삼켜버리면 목구멍을 넘어서는 것은 자기 의식과 감각과 상관없이 간뇌 소관입니다. 간뇌는 인간의 생명 유지를 1차 목표로 합니다. 생명 유지를 목표로 하면서 오장육부를 관장하고 통제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뇌와는 심피질, 구피질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맛있게 씹어 먹고 술을 맛있게 먹어봐야 여기서만 맛있지, 목구멍을 넘어서는 맛을 모릅니다. 무의식의 상태에서 간뇌가 인체의 생명 유지에 모든 절대권을 쥐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뇌하수체가 협조를 안 받으면 말짱 황입니다. 우리 인체를 장악하고 있는 이 세 가지, 뇌, 간, 심피질, 이 세 가지가 인체 삼법인입니다. 불교의 삼법인인 제행무상, 제법무아, 열반적정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인간의 세 가지, 심피질과 간뇌와 뇌하수체가 인체를 완전 장악하고 있습니다.
신의 도움: 백회 치유의 유일한 길
누구에게 성질 내고 마음을 확, 아내에게 화를 내거나 할 때 백회가 열려 버립니다. 열려 버리면 하늘에서 죽을 때까지 안 닫아 줍니다. 그때 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잘난 인간도 지금 미국에서 백회가 열린 자가 아무리 가서 약 먹고 주사 맞아봐야 그때뿐입니다. 계속 몸은 다운되어 있습니다. 오장육부 550군데 다 다운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에게 와야 합니다. 신에게 와서 원점으로 회복 좀 해주세요, 다시는 성질 안 낼게요 하면 내가 다시 해줘야 합니다. 다시 백회 닫아라 하고 명령을 내립니다. 이런 절대 명령권을 가진 자가 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자를 보고 가짜다, 사기꾼이라고 할까요? 그 사람은 이런 세계를 모릅니다. 인체를 만든 자가 와 있다는 것, 여러분의 인체를 떡 주무르듯이 주무르고 있는 자가 와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여러분이 만든 과학이 한번 움직여 보십시오, 움직일 수 있습니까? 동의보감 할아버지가 나와서 이 사람을 침으로 찔러서 움직여 보십시오, 백회가 낫겠습니까?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도 허경영의 그 세계를 아직 모릅니다. 그 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얼마나 무시무시하다는 것을 모릅니다.
인구 절벽과 미래: 30년 전의 경고
30년 전에 여러분에게 “내 아들 날 걸 알고 결혼하면 1억 주겠다”고 했습니다. “남은 30만 해줄 거다” 그때 그랬습니다. 그것 때문에 사회 분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맞아서 인구가 절반입니까? 옛날에는 인구가 어린애, 중년, 노인 순이었는데, 지금은 역삼각형입니다. 어린애가 적고, 노인들이 많고, 청년들이 적습니다. 나중에 이 사람들이 죽고 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제일 먼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결혼하면 3억, 지금은 결혼하면 4억입니다. 30년 전에는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이 큰 돈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를 사기꾼이라고 보니까 우리나라를 살릴 왕을 모르고 이삼십 년 사이에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3,600개 초등학교 없어졌고, 1,500개 중학교 없어졌습니다. 다 없어졌습니다. 나중에는 대학도 절반이 없어질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바뀌는 데 벌써 30년 걸렸습니다. 앞으로 30년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정말 내가 봐도 한심합니다. 내가 하늘에서 와서 여러분을 찾아보고 지금 미친 소리 듣고 나를 사기꾼 취급하지만, 여러분의 미래는 한심스럽습니다. 아들딸 하나 있는 것도 장가 시집 못 보내고 방구석에 처박혀서 나오지도 않는 자식들을 둔 여러분, 한심스러워서 내가 온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정신 차려 백회는 다 열려 가지고 귀신들처럼 하고 맨날 약만 먹고 병원만 다니는 주제에 나를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광섭: God-man의 초월적 에너지
성공은 초물질의 세계에 있습니다. 성공은 초물질을 소유해야 합니다. 그 자가 성공한 자입니다. 물질에 매여 있으면 성공한 자가 아닙니다. 이룬 것을 남에게 줘버리고 베풀어 줘야 합니다. God-man을 만난 사람은 병난을 초월할 수 있습니다. God-man의 눈빛에서 나오는 빛, 섭리의 빛은 인간들의 빛이 아닙니다. 이 빛은 시간이 걸립니다. 백궁까지 가는 데 120년이 걸리고, 오는 데 240년이 걸리는데, 내 광섭은 시간이 제로입니다. 내가 여기서 미국의 뉴욕시 전체에 에너지가 들어가려면 들어갔습니다. 지금 다 갔습니다.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이것을 광섭이라고 합니다. 섭리의 빛입니다. 이 섭리의 빛은 신이 아는 강과 같은 것입니다. 신의 눈에서 나오는 광 빛입니다. 이것이 바로 광섭입니다. 자세히 이야기할 때는 그냥 광섭이라고 하면 여러분이 못 알아듣지만, 실제는 God-man 안광, God-man의 눈에서 마음에서 나가는 이 마음과 눈빛이 합쳐진 것을 말합니다. 이 안광이, 이 광섭은 마음과 눈빛이 합쳐진 것입니다. 내가 “백회 닫혀라” 하면 눈빛만은 아닙니다. 뉴욕시가 지도를 하라 하자 빠져라 하면 들어갔다 빠집니다. 0초에 이루어집니다. 뉴욕까지, 뉴욕 시민 전체에 에너지가 들어왔다 빠진 것입니다. 이것이 광섭이 아니고는 0초 만에 갈 수 없습니다. 소리가 끝까지 갈 수 있습니까? 소리가 가는 데 시간은 어마어마하게 걸리는데, 뉴욕까지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마디 하면 뉴욕시 전체가 다 빠지고, 그 뉴욕 땅덩어리가 내 소리를 들어야 합니까? 아닙니다. 내 입에서 말이 나가는 순간에 뉴욕, 에펠탑, 자유의 여신상도 에너지가 닿도록, 전체 뉴욕 시민 다 그렇게 되도록 합니다. 뉴욕시 에너지 빠져나가야 합니다. 그런 것을 우리는 광섭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병난을 초월하는 것뿐만 아니라, 모든 병난을 초월합니다.
광섭의 우주적 역할: 지구 생존의 조절자
이것이 초물질, 초월 물질이 될 때 성공한 자입니다. 물질을 초월해야만 성공이라고 합니다. 경주 최부자는 물질을 가지고 항상 후손들이 복을 짓게 하고 죽었습니다. 오는 사람, 버리는 사람 다 놀라게 해 주라고 해서 물질을 초월한 것입니다. 빌 게이츠도 절반은 재단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이런 물질을 초월하는 자는 성공한 자입니다. 그런데 성취하는 자는 허경영을 사기꾼으로 못 알아봅니다. 저 사람이 돈이 어디서 나서 대통령에 나오는 데 1천억 원을 썼을 텐데, 저 사람이 돈이 어디서 나서 대통령에 맨날 정치에 출마했느냐고 합니다. 대통령 후보 시장 한 번, 여러분과 7번 출마했는데 그 돈이 얼마입니까? 성취를 위해서 나간 것이 아닙니다. God-man 광섭을 인류에게 전하기 위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텔레비전이 내 앞에 와서 맨날 진을 칩니다. 그때 내가 광섭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대통령 자리가 욕심이 날까요? 지금도 사람들이 너무 많이 달라붙어서 못 삽니다. 대통령이 되면 이준석, 안철수 등 5천 명도 안 되는 사람들이 내가 나타나면 다 와 버립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지금도 내가 가면 사람들이 벌떼처럼 모여듭니다. 사람 없는 곳이 편한 곳입니다. 그런데도 나는 대통령을 왜 하려고 할까요? 관심 없습니다. 광섭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광섭이 무엇입니까? 텔레비전에 나와서 대한민국 국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지켜보는 KBS, MBC, 미국의 유명한 텔레비전들이 대통령이 되면 와서 찍습니다. 거기서 내가 광섭을 보내 버려야 합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지도자들을 바꿔버리고 국민들을 바꿔 버려야 합니다. 지금 내가 앉아서도 미국을 바꿀 수 있고 다 바꿀 수 있습니다. 그때 그 사람들은 알지도 못하고 바뀌는 것입니다. 그런데 광섭을 줄 때는 내가 허경영의 유튜브 강의도 듣고 속으로 안팎으로 바뀌어야 진정한 광섭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줄 수 있습니다. 안광은 지금도 유튜브를 통해서 줄 수 있는데, 광섭을 주는 것은 지도자의 위치에 올라가서 그게 속도가 빨라집니다.
우주를 초월하는 광섭의 힘
이 광섭은 병난을 초월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주를 초월합니다. God-man의 안광은 병난을 초월하게 해 줍니다. 그런데 God-man의 광섭은 병난만 초월하는 것이 아닙니다. God-man의 광섭은 무엇을 초월할까요? 여기 앉아서 태양을, 여기 앉아서 은하계, 별들을 다 영향을 미칩니다. 우주를 초월해 버립니다. 어떤 거리, 어떤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 가고 과거로 돌아갑니다. God-man의 광섭은 원래 우주를 초월합니다. 병난하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잘못되어 가는 우주를 고쳐주는 것입니다. 자연계가 망가지면 자연계를, 지구를 몇 년까지 써야겠다 싶으면 자연계 산소를 이산화탄소(CO2)와 이산화질소(NO2)와 메탄(CH4) 같은 것을 얼마만큼 줄여야겠다 하고 명령을 보냅니다. 공장이 어느 정도 가동을 멈춰라, 인간들의 산업 활동을 줄여라, 인구를 어느 정도 제한해라, 쓰나미가 와서 인구를 확 쓸어버려라, 이런 것을 조절합니다. 지구를 언제까지 쓸 계획이 있으면 인간들이 어느 정도 늘어나는 것을 예방해야 합니다. 1차,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이유가 하늘의 전쟁입니다. 남자들을 거의 다 죽였습니다. 인구를 75억까지, 지금 76억까지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그때 그 전쟁으로 남자들을 죽이지 않았으면 지금 인구가 150억 정도 되었을 것입니다. 환경은 말도 못 했을 것입니다. 바닷물 온도가 3도 올라갔을 것입니다. 종말이 벌써 왔을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밥만 먹고 잠만 자고 아무것도 안 하는 그 시기에 조절했습니다. 조절해야 할지 모르죠. 조절해 줍니다. 남자들 전쟁터 가서 다 죽게 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죽은 것이 아닙니다. 광섭이 하는 일입니다. 지구 생존을 위해서 섭리 빛의 에너지가 중간에 끼어 있는 것입니다.
행복의 조건: 집착 없는 관조
내가 카페에서 인사말을 너무 길게 했는데, 실제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를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이 녹음에 빠져들지 말고 녹음을 느껴야 합니다. 녹음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해수욕장 가서 막 뛰어놀고 불지 않아도, 저 개울이 바다로 보입니다. 이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그 자체가 돈입니다. 달리면서 궁색한 것, 그것이 공적통입니다. 그것이 올 때 “아, 내가 살아있구나, 나는 뭔가를 소비하지 않으면 안 되는구나, 내가 너무 국제적 기능을 하는구나” 이것도 행복한 것입니다. 왜 소비를 많이 한 사람이 이산화탄소와 이산화질소와 메탄을 많이 만듭니다. 돈이 많을수록 소비를 많이 하게 되니까 이산화탄소와 이산화질소와 메탄을 많이 만들어 오존층을 파괴합니다. “아, 내가 돈이 없으니까 얼마 쓰지도 못하고 얼마 먹지도 못하니까 나는 메탄도 덜 내뿜고, 이산화탄소도 덜 만들고, 차를 안 몰고 다니니까 이산화질소도 안 만들고 나는 좋은 일을 하는구나” 지구 환경에 이렇게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돈을 바라보거나 자연을 바라보거나 이 온유어를 바라볼 때 우리는 언제나 그것을 바라볼 뿐이지 거기에 취하면 안 됩니다. 석가모니의 삼법인이 팔만대장경을 관통할 수 있는 에너지입니다.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의 축복: 영원한 생명과 광채
우리가 하늘궁에 오는 것은 백회를 닫아 줄 수 있다는 것, 천사를 받을 수 있다는 것, 축복받아서 오백궁 천국과 교신이 내 이름이 거기에 등록되고 코드를 받을 수 있다는 것, 수많은 천사의 도움을 수시로 가는 곳마다 따라다니면서 받을 수 있다는 것, 정말 좋습니다. 또 그러다가 생명이 다하면 백궁, 대궁 천국에 가서 사후 세계를 여러분이 죽지 않는 몸으로, 소멸하지 않는 몸으로 살 수 있다는 것, 정말 좋습니다. 지금 이 지구에 있는 얼굴들은 무지개 자기 것입니다. 무지개 이상을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헤매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것을 싹 바꿔서 일골탈태하여 없어지지 않는 광채, 광채로 바뀝니다. 지금 여기는 인체입니다. 인체를 광채로 바꿔 버리면, 못생긴 얼굴도 없고 늙지도 않고, 보는 사람마다 지금 여러분 얼굴로 남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다. 몸매로 남에게 죄짓고, 얼굴로 남에게 죄짓고, 뱃살로 남에게 죄짓는 것입니다. 남이 보고 감탄할 정도의 아름다움이 있는 그 세계로 가야 할 것 아닙니까? 여기서는 짧고 무지개 같은 모습을 하고 앉아서 주변 사람들끼리 서로 나쁜 것을 주고받고 있는 것입니다. 못생긴 여자를 봐도, 못생긴 남자를 봐도, 저 사람이 하늘에 다 아니까 저 사람은 광채입니다. 지금은 임시로 보이지만, 죽으면 저 사람은 백궁에 가서 그 아름다운, 가릉빈가 같이 아름다운 몸매로, 여자로 태어나서 걸어가는 곳마다 음악 소리가 들리고 몸에서 꽃 향기가 나는 그런 몸으로 바뀝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하늘에 와 있는 사람은 얼굴 볼 것 없습니다. 전부 절세 미인들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아십시오. 희망을 가집시다. 백회 닫아 주는 사람이 있다.부부 싸움 얼마든지 해도 백회 닫아 주시니 얼마나 좋습니까? 돈 받으러 가서 너무 소리 지르지 마십시오. 그럼 또 백회가 열려 버립니다. 하늘은 그런 못된 행동하는 사람은 자연히 병마에 시달리다가 죽게 하는 것입니다.
UFO의 비밀: 행성 간 이동과 변형 능력
궁금한 점이 생겨서 이렇게 영상을 찍게 되었습니다. 저도 얼마 전에 하늘궁에 가서 총재님과 토론을 했었는데, 총재님도 어떻게 축지법을 구사하시는지 궁금해서 물어보시더군요. 일반인은 그러면 어떻게 축지법을 쓸까요? 총재님은 원래 카드도 많이 보시고 이렇게 만들어내는 능력도 가지고 계시는데, 그 능력을 어떻게 얻게 된 건지 궁금합니다. 요번에 합당했던 개그맨 조충현 씨입니다. 우리 하늘궁 주차장 위에 UFO 정류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내가 인간들에게 언젠가 UFO를 보여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하늘궁에 지금 UFO가 나옵니다. 일반 UFO는 위치에 따라서 변하지 않고 고유의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행성 간 이동하는 UFO는 나에게 오는 UFO와 완전히 다릅니다. 여러분들이 보이는 곳에서 봤다는 UFO는 지구별과 같은 발전된 문화가 좀 더 발전된 별에서 왔다 갔다 하는 UFO입니다. 그런 UFO는 추락할 수도 있습니다. 초과학으로 만들어졌어도 추락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하늘궁에 와 있는 UFO는 지형 UFO라고 합니다. 대륙 간 왔다 갔다 하는 UFO가 아니고 행성 간 이동 UFO입니다. 이것은 여기서 사람 눈에 보이게 휙하고 휙하고 있는 UFO가 아닙니다. 딱 대기하고 있다가 행성과 행성, 여기서 백궁까지 120억 광년을 0초 만에 주파합니다. 그런 UFO인데, 이 UFO는 모든 물질이 옆에 있으면 물질을 닮아 버립니다. 여기에 하늘궁의 특수한 물질이 있으면 그 물질의 모양으로 바뀝니다. 산에 있을 때는 산으로 바뀌어 버리고, 땅에 내릴 때는 땅의 모습이라 누구도 발견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떠 있을 때는 보입니다. 빛이 있으니까 보이는데, 착륙할 때는 모든 에너지가 빛이 사라집니다. 사라지면서 바위 위에 내릴 때는 바위의 모습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여러분이 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늘궁 주차장에 앞으로 내릴 때는 있는 모습 그대로 한번 보여주겠다고 했습니다. UFO 자체가 지형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UFO가 바다에 내릴 때는 파도로 바뀌어 버립니다. 절대 인간들이 발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명령을 해서 모양을 유지해라 하면 그대로 유지하고 착륙하여 그 자리에서 여러분들이 관람할 수 있게 합니다. 과연 현실 세계에 그런 일이 있을까 싶지요. 내가 신의 백회를 열어주고 닫아 주는 것을 보면 모릅니까? 인간의 백회를 열거나 닫을 능력이 없습니다. 오직 그 인간을 통제하는 자, 저 UFO를 만든 자만이 UFO를 멈춰라, 변형하지 말고 자연으로 바뀌지 말고 그대로 서라 할 수 있습니다. 명령권이 있는 것입니다. 아직까지도 여러분들은 하늘궁에 올 때까지 허경영을 의심했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나 앞에까지 왔을 때까지도 자기 순번을 기다리고 있는데도 허경영을 의심했다고 합니다. 돌아가서 백회를 닫아주고 열어주고 축복도 읽어보니까, 그리고 내가 그 사람에게 물체를 주어서 변형시켜 봤습니다. 허경영에게 축복하고 나니까 물질이 갑자기 손이 안 떨어지고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을 그 사람이 느꼈습니다. 딱 하고 나더니 “이건 신이 모르네, 인정하겠습니다. 정말 축복을 죄를 지었습니다. 잘못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끝없이 여러분들은 의심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여러분들 중에 하늘궁에 계속 있는 여러분들 중에는 UFO를 볼 수 있습니다.
백궁의 기술: 고장 없는 비행접시와 음이온 에너지
여기에만 있는 것 같죠. 유난히 이 위가 소란스럽고 이 위가 UFO를 찍으면 찍혀 나오고 대기하고 있습니다. 나는 밤마다 백궁으로 갑니다. 그런데 내가 그냥 영혼이 이동하면 될 텐데 무엇 때문에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가 대기하냐고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알면 안 됩니다. 이스라엘에 우리나라의 안기부 같은 CIA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있는 것이 모사드입니다. 중국에 있는 정보기관은 여러분이 모릅니다. 세계적인 정보기관들이 허경영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나를 얼굴로 이렇게 마주 보는 이 자체만으로도 꿈과 같은 것입니다. 100년 전만 해도 백회 열어주고 닫아 주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여러분들의 의학 발전은 다리도 아침에 연고 발라주는 수준입니다. 어마어마한 세계가 있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뇌하수체와 간뇌와 심피질에서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옛날에는 구피질밖에 몰랐습니다. 그러다가 새로 발견했다 해서 신피질이라고 합니다. 구피질은 구피질이고 신피질은 진짜 피질입니다. 그것이 심피질입니다. 하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한다는 창세기 말을 비슷하게 알아야 합니다. 하늘의 영은 물속에 운행하지 않는다는 것, 내 안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 내 바깥에 운행하고 있다는 것, 그것이 정신이고 영입니다.
뇌파와 의식: 델타파의 비밀
비행접시는 지구의 물질이 아닙니다. 지구의 물질이 아니고 백궁에는 비행접시가 수도 없이 많이 있는데, 그 비행접시가 다 급수가 다릅니다. 항속할 수 있는 거리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120억 광년 올 수 있는 비행접시는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이고, 원거리에서 오는 비행접시입니다. 일반 비행접시들은 또 다릅니다. 그런데 그 디자인을 만들고 하는 것은 백궁의 식구들이 다 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백궁의 비행접시는 절대로 고장이 제로라는 것입니다. 고장이 나면 비행기 자체가 자체적으로 수정이 되니까 고장이 안 나고, 그 부속 자체가 교신이 됩니다. 비행접시를 운행하는 사람과 교신이 됩니다. 그리고 그 비행접시 부속이 고장이 난다는 말 자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0초 만에 우주 어디든 가기 때문에 고장 난 것을 수리할 시간이 있을까요? 존재하지 않습니다. 고장 자체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0.1초에 우주 어디든 도착하기 때문에 고장이 나면 안 됩니다. 언젠가 보여드리는데 과학자들이 만드는 물질이 아니고 여러분들이 말하는 암흑물질입니다. 거기서 비행접시가 떨어지지도 않고 암흑에 흐려지는데, 그것은 비밀이라서 여러분에게 알려줄 수 없으나, 일반적으로 행성 간 다니는 비행접시들이 쓰는 에너지는 음이온입니다. 음이온으로 운행한다는 것을 알아두십시오. 지구에는 아직 음이온을 이용한 교통수단이 없습니다. 이분은 신의 능력을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얻게 되신 건지, UFO를 만든 우주 전체를 만든 나에게 UFO를 어떻게 만드냐고 물으면 됩니까? 백궁의 엔지니어들이 만듭니다. 백궁의 물리학자들은 여러분의 물리학자는 아무도 모릅니다. 성취를 만드는 것입니다. 성공이 아니고 말입니다.
뇌파 조절과 수면 시간 단축
인간에게서 나오는 5가지 영파 동영상에서는 4주파수를 델타파 0.5Hz 쪽으로 낮은 주파수를 유지해야 한다는 결론과, 잠 적게 자고 전혀 피로를 느끼지 않는 방법 영상에서는 뇌파를 인간이 잘 때 델타파 0.5Hz 쪽으로 낮춰야 렘수면을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을 질문드립니다. 인간이 잠긴 상태로 뇌파를 델타파 0.5Hz 이하를 계속 유지하면서 대대로 집중하고 공부하고 일하는 것이 가능한지요? 그리고 God-man의 강연에서 허경영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뇌파를 델타파까지 낮춰 볼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는데요. 이 방법으로 일어나서 자기 전까지 델타파 0.5Hz 이하의 뇌파를 유지하면 수면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인간의 뇌파가 감마파가 31초입니다. 5초, 10초, 15초, 14초, 13초, 12초, 8초, 5초, 3초, 3초, 5초 정도면 됩니다. 인간의 뇌파가 감마파가 31초입니다. 백회가 열리는 파동은 30초 이상으로 소리를 지르거나 파동을 일으킬 때 열려 버립니다. 뇌파 자체가 뇌 파동의 약자입니다. 뇌 파동을 이용해야 합니다. 감마파가 30초인데, 이 사람이 성질을 너무 내 버렸다면, 화를 내서 머리 뚜껑이 열렸다고 하죠. 그것이 백회가 열린 것입니다. 그렇게 화를 내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심장 박동수도 높아지지만, 뇌파도 엄청 높아집니다.
뇌파의 단계: 집중, 명상, 수면, 그리고 0Hz
애들이 쉬는 시간은 30초입니다. 수업을 하다가 쉬는 시간에 애들이 운동장 막 뛰어 놀다가 딱 돌아와서 교실에 앉으면 뇌파를 체크하면 30초입니다. 열심히 뛰는 것입니다. 애들이 마음에 안 잡힙니다. 그러다가 선생이 딱 돌아서 책상에 앉으면 뇌파가 14초 정도 됩니다. 그러다가 선생이 수업을 딱 시작하면 8초 정도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뇌파는 집중할 때 내려갑니다. 이것은 명상 뇌파입니다. 8초 정도가 애들 공부하거나 뭐 하는 데 가장 좋은 뇌파입니다. 8초 정도만 유지하면 백회가 열리는 일이 없습니다. 이것은 삼법인을 지키고 있는 뇌파입니다. 불교로 말하면 삼법인을 지키고 있는 뇌파가 명상 뇌파입니다. 마음이 조용하고 자부심 가지고 이제 공부 좀 해야겠다, 친구들 잊어버리자, 여자 생각도 하지 말자, 다 해서 책만 파고 책 속으로, 산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계속 그러면 복을 무엇은 경제라고 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삼매경이라고 합니다. 삼매에 빠지는 것입니다. 공부 삼매에 들어갔다, 엄마 나 시험 공부 하고 있어 하면 삼매 공부 삼매에 들었습니다. 엄마 나 게임 하고 있어, 부르지 마 하면 게임 삼매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때 뇌파가 8Hz 정도 됩니다. 가장 좋은 헬스입니다. 이것은 잠자는 헬스, 졸음입니다. 아무것도 생각 안 합니다. 그냥 잠이 계속 쏟아집니다. 그러면 이제 졸음 상태입니다. 이것은 0.5Hz입니다. 수도하고 많이 연구한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헬스입니다. 이것이 비렘수면입니다. 마지막 뇌파가 0Hz입니다. 이것이 무엇이겠습니까? 0Hz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부를 때 나오는 헬스입니다. 마음이 0Hz에 도착해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이 0Hz인데, 이것을 부르다가 잠이 들면 그냥 비렘수면입니다. 유튜브 댓글 보다가 잠이 들어버리면 그 헬스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만맹동 지혈증입니다. 0.5Hz 델타 헬스에서 잠을 잔다고 합니다. 그러면 1시간 자면 일반 잠에서 비렘수면에서 렘수면에서 10시간 자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잠을 많이 안 잡니다. 밤에 백궁 갔다 와야 합니다. 밤 2시쯤 되면 이제 슬슬 백궁 갔다 와서 잠자는 시간은 얼마 안 됩니다. 5시에 일어납니다. 인간들은 이런 상태에서 잠을 잡니다. 잠이 깊이 안 듭니다. 3Hz는 파동 중에 가장 인간들이 오감정이 원활한 상태를 말합니다. 과학자들이 이 헬스를 측정한 것을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2 3Hz 파동에서는 여러분이 잠을 잘 때 파동에서 대부분 자는데, 이 2 3Hz에서 자고 나면 항상 몸이 개운하지가 않습니다. 오래 자도 무겁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0.5 1.5Hz까지 내려가야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0Hz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의 비밀이 어마어마합니다. 레벨도 올라가고 우주와 안 통하는 데가 없습니다. 뇌파에 대해서 대충 이야기했습니다.
천사의 종류와 역할: 소임에 따른 차이
신을 몰라보고 비방하여 벌을 받고 있어도 신께 잘못을 빌면 받고 있는 벌이 없어지는지요? 그리고 신 강림하실 때 나비처럼 날아다니는 천사도 있고, 궁을 빛으로 둘러싸인 천사도 있고, 신께서 직접 넣어주시는 천사는 사람만큼 크다고 하셨는데, 천사의 종류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지요? 우리 주변에 천사가 막 돌아다닙니다. 천사는 다 똑같습니다. 천사는 다 같은데 위치에 따라서 천사의 에너지가 찍히는 것입니다. 내 주변에는 무한대의 천사가 있습니다. 그 무한대의 천사가 쓰임마다 다릅니다. 쓰임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내가 대천사를 줄 때는 일반 천사와 다릅니다. 직군이 달라집니다. 대천사니까, 완전 천사니까 일반 천사와 다르겠죠. 모든 일반 천사는 삐지고 싸움에 나가버리고 욕하면 나가는데, 대천사는 또 차원이 다른 천사입니다. 꽤 높은 천사입니다. 그래서 대천사 받은 사람이 제일 행복합니다. 일반 천사는 들락거리면서 하니까 뭘 확인할 때도 불안합니다. 천사가 있는 거야, 없는 거야 불안하죠. 뭘 결정해도 불안합니다. 대천사를 받은 사람은 결정해도 마음이 안정이 되어 있습니다. 모든 천사는 그 소임에 따라서 내가 쓸 때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천사가 실제라는 것, 카메라에 찍힌다는 것입니다. 하늘궁에는 천사가 항상 에워싸고 있습니다. 항상 내 옆에 살고 있는데, 내가 어디에 가도 내 옆에 있고, 내가 떠나도 천사들은 거기에 있습니다. 남아서 그곳을 욕되게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있었던 호텔이나 이런 데는 불이 나지 않습니다. 보존의 천사들이 천사 정화를 모르는 것입니다.
God-man 비방의 대가: 백회 개방과 질병
God-man을 몰라보고 비방한 자는 자기 백회가 열릴 뿐입니다. 그러면 평생 약 먹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또 암이 걸려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이미 벌을 받은 것입니다. 허경영을 비방했다면 다른 사람을 비방한 것보다 천배 만배 더 심할 것입니다. 이미 암세포에 포위당했고 오장육부가 이미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 자가 내 앞에서 사과를 하고 용서해 달라고 하면 백지로 돌릴 수 있습니다. 내가 당사자니까 백지로 돌려줄 수 있는데, 실제 다른 사람에게 욕한 것보다 천배 만배가 무섭습니다. 그 점을 알아야 합니다. 남에게 욕한 것과 자기 아버지에게 욕한 것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공기 발전기의 허상: 사기꾼들의 논리
공기 발전기는 공해가 없는지요? 그리고 공기 발전기가 자동차나 비행기에도 탑재가 가능한지요? 공기 발전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들은 전부 사기꾼들입니다. 공기로 무한 동력을 만든다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 감옥 간 사람이 수천 명입니다. 이 지구상에 공기가 무한정 소모되어 버립니다. 이 지구상에 공기가 남지 않습니다. 발전하는 데 들어가 버립니다. 공기를 가지고 발전하는 것은 우리가 자동차도 일종의 공기 발전기입니다. 자동차의 가솔린이 들어갈 때 공기가 들어가서 가솔린을 증폭시켜 줍니다. 공기에는 산소와 수소가 있습니다. 그 산소, 수소가 기름과 결합하여 크게 폭발하는 것입니다. 폭발함으로써 우리는 그것을 기름이 들어갔다 뿐이지, 공기 발전기입니다. 자동차에서 그만큼 공기가 오염되는 것도 심한데, 그것을 공기를 가지고 전문적으로 큰 발전기를 만드는 것은 큰일 나는 것입니다. 공기는 질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질소가 오염 물질입니다. 탄화 질소와 스틸 수가 있습니다. NH2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기를 가지고 발전을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공기가 소요됩니다. 어마어마한 공기가 들어가면 이 공기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공기 발전기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사기를 치는 사람이라는 것만 알고 계시면 됩니다. 공기로 여러분이 발전하지 못하게 해 놓았습니다. 왜? 여러분의 허파 때문입니다.
농업 뉴딜 정책: 토지 소유와 주주 제도
농업 뉴딜 정책에 대해서 질문입니다. 뉴딜 단지를 만들려면 지금 전부 개인 소유 농지를 어떻게 확보하시는지요? 전국의 개인 농지가 뉴딜 단지가 총 몇 군데 만들어질 텐데, 그 청년 지역은 대규모 경작지로 국가에서 등록해 버립니다. 그럼 그 사람은 그 토지를 팔든지, 두 번째는 그 토지의 권리를 가지고 있든지, 그러니까 주주가 되는 것입니다. 농지를 단체에 제공하고 배당을 받는 것입니다. 토지 수용형이 내려져 버립니다. 어느 지역 일대를 농업 단지로 만든다 그러면 그 몇 킬로미터가 농업 단지가 됩니다. 그럼 그 지역의 농지가 있는 자는 농지를 국가에 위탁 경영합니다. 그래서 이익이 생기면 가져가는 것입니다. 토지 소유는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을 인정합니다. 팔고 싶으면 팔아도 되는데, 국가가 나오면 사지 않고 농지를 그냥 빌려주는 것입니다. 가져와서 농지를 경작하고 이익을 주는 농지 관리 위탁 회사처럼 되는 것이니까 토지 수용형을 내리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도 자기 논이 모든 땅이 합쳐서 경작지가 수백 톤으로 되어 잘 되니까 트랙터로 한 방에 경작하니까 좋습니다. 논두렁도 없애고 거기서 얼마 안 되는 10만 원씩 잘 것입니다. 그 농업 단지에는 주주가 주식을 가지고 있게 됩니다. 주식으로 주는데 좋습니다. 주식 상장해주고 주식 좋습니다. 주식을 매매할 수 있습니다. 100만 평 논이 50만 평이 있다.그럼 그 주주가 주식이 몇 개입니까? 100만 주가 있습니다. 배당금 받아도 되고 팔아도 됩니다. 모든 계획을 다시 영원한 대통령 후보가 합니다. 그냥 무조건 뭐 하다가 힘이 있어서 대통령 나온 사람이 나라를 체계적으로 살릴까요? 신이 외에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여러분이 알아서 판단하십시오. 이제는 우리나라가 그런 때가 아닙니다. 대 의사가 질병을 자꾸 왔다 갔다 하는 소리가 비유적이라면, 대 신이 와서 어느 정도 해주겠다는 것과는 다릅니다. 나는 백회를 막아주면 포괄적으로 여러분이 할 수 있습니다. 의사들이 백회를 막아버리면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닫아주면 말입니다. 그러나 아까 말한 대로 30Hz 이상 화를 낸다거나 오방에 뿌리면 백회가 열립니다. 그것을 우리는 머리 뚜껑이 열린다고 하는 것입니다. 공중전화에서 자기 애인이 떠나겠다는 데 1시간을 통화하고 112에 걸면서 여자에게 욕을 하고 남자가 싸우는 중입니다. 그때 뒤에 노인이 “야 인마, 공중전화가 네 전세 냈냐 이 자식아”라고 말하니까 그 젊은이가 머리 뚜껑이 열렸습니다. 칼을 호주머니에서 꺼내더니 그 노인을 찔러서 그 자리에서 즉사했습니다. 그 뉴스에 나왔습니다. 실화입니다. 머리 뚜껑이 헬스가 올라가 버린 것입니다. 30Hz가 넘으면 백회가 파열됩니다.
국적법 개정 논란: 혈맹과 정체성의 문제
최근 법무부에서 국적법 개정을 예고했습니다. 개정안은 6세 이하 자녀는 별도 요건 없이, 7세 이상은 국내에서 5년 이상 체류한 경우 국적 취득 신고를 할 수 있게 됩니다. 또 국적 취득 후 외국 국적 불행사 서약을 하면 본래 국적까지 유지해 이중국적을 보유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영주권자가 아닌 한국에 거주하는 화교 등 2, 3대에 걸쳐 국내에서 출생한 영주권자나 한국과 역사적, 혈통적으로 유대가 깊은 영주권자가 대상입니다. 문제는 이수 대상자가 거의 대부분 중국이라는 점인데요. 총재님께서는 한민족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 민족의 활동과 정체성을 보존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바 있으신데, 우리나라도 방송사 드라마의 중국풍 역사 왜곡 논란, 강원도 차이나타운 추진 논란에 이어 국적법 논란까지 이어지면서 반중 정서가 더욱 심화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국적법 개정과 이런 한국이 중국화 되어가는 말세 시대를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천사의 조언: 중국인 수용의 위험성
우리는 이런 복잡한 문제에 있을 때 천사가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보면 됩니다. 국적법은 미래입니다. 천사에게 묻습니다. “우리는 중국 교포들을 우리 한국 국민으로 많이 받아들일수록 좋습니까?” 천사는 “아니다”라고 합니다. “천사님, 우리는 미국 사람들을 한국 교포로 많이 받아들일수록 좋습니까?” 천사는 “좋다”라고 합니다. 왜 이럴까요? 왜 중국에 있는 사람은 많이 받아들이면 위험하고, 미국에 있는 사람은 많이 받아들이면 위험하지 않을까요? 천사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쨌든 다 잘 해결해야 하는데,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유엔 상임이사국과 일본까지 합쳐서 우리가 다 잘 해결해야 합니다. 외교를 하는데 아무리 잘 해결하려 해도 기둥 위의 기둥은 2세대 혈맹은 미국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천사에게 묻습니다. “중공이 우리 혈맹입니까?” 천사는 “아니다”라고 합니다. “천사님, 미국이 우리 혈맹입니까?” 천사는 “그렇다”라고 합니다. 우리를 혹시 지키지 않는가? 안 지킵니다. 그럼 우리는 중국 사람을 많이 받아들여야 합니까? 미국 사람을 많이 받아들여야 합니다. 한반도의 중립성은 꿈에서도 보장이 되어야 나타나는 것입니다.
화교의 상술과 민족 정체성
중국 민족은 돈에 굉장히 장사 수완이 뛰어나서 화교들은 전 세계에 집단 지역을 만들었습니다. 이 사람들의 단결력과 상술은 뛰어납니다. 그 사람들이 만든 짜장면을 한번 먹어본 사람은 기절합니다. 정말 애들이 중학교 졸업할 때 어머니가 데려와서 짜장면 한 그릇 사준 것을 영원히 못 잊어버리는 자식들이 많습니다. 엄마, 다른 시장 갔다가 어머니하고 같이 짜장면 집에 와서 엄마가 사준 게 이게 뭐야? 시큰둥했지만 맛있다 한번 봐봐 하고 먹었더니 그게 짜장면 맛입니다. 이걸 죽을 때까지 못 잊는 사람이 있다.그 어머니가 사실은 짜장면을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호텔에 가서 맛있는 것을 먹어봐도 엄마가 시장 바닥에서 사줬던 그 짜장면만큼 맛이 있나요? 없습니다. 화교들도 살아남기 위해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가지고 돈 버는 재주가 뛰어납니다. 한국 사람들이 짜장면집에 한번 누구든지 가서 보고 와서 한 그릇 먹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백반이라고 해봐요. 별로 맛이 없습니다. 엄마가 백반 사준 거 기억 안 납니다. 엄마가 졸업식 하는 날 자기 외동아들 데려와서 백반 한 그릇 사줘 봐요. 그 기억 남나요? 안 남습니다. 그런데 오늘 시장 골목에 들어갔더니 중국집의 주인장이 직접 손으로 만든 우동을, 짜장면을 한 그릇 사주는데, 엄마 이게 시큰둥하고 이게 뭐야? 뭐가 맛있는 거야? 하고 먹었다는 말입니다. 먹어보니까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 짜장면의 값은 영원히 잊을 수가 없습니다. 화교들은 우리 국민에게 잊을 수 없는 맛을 만들어 내 가지고 그 나라 사람들을 강타해 버립니다. 마약처럼 밀려들어옵니다. 그러면 우리의 정체성을 잃어버릴까 봐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백인은 와 봐야 정체성이 뚜렷합니다. 우리는 황인종인데 중국 사람을 모아서 섞어 버리면 정체성이 없습니다. 저 사람은 한국 사람이고, 이 사람도 한국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정체성이 혼란이 옵니다. 그럴 때 신이 아시아 통일할 때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혈맹의 의미: 미국과 한국의 관계
천사에게 묻습니다. “우리의 혈맹은 중국입니까?” 천사는 “아니다”라고 합니다. “천사님, 우리의 혈맹은 미국입니까?” 천사는 “그렇다”라고 합니다. 혈맹이 무엇입니까? 우리나라가 6.25 사변 때 미군이 많이 죽었습니다. 우리는 민간인까지 해서 300만 명이 희생되었지만, 그 속에 미군들이 적어도 10만 명이 유엔군으로 들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월남에 가서 또 3만 명이 죽었습니다. 미국이 한반도에 유엔이 생긴 이후에, 유엔 국가가 한반도에 와서 전쟁을 한 것이 한국이 처음입니다. 거기서 10만 명이 죽었습니다. 30만 명이 희생되었습니다. 그 유엔군 묘지가 있는데 거기에 중공군 묘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나라를 그나마 지키기 위해서 피를 흘렸습니다. 그래서 혈맹입니다. 중국은 우리와 형제 국가였습니다. 형제 국가였고, 미국은 형제 싸움에 들어와서 혈맹이 된 것입니다. 애매모호한 관계입니다. 그러나 지금 천사는 미국을 붙들어야 신이 가는 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내가 미국을 붙들고 조자룡의 칼을 흔들어서 중국을 통일시키고 일본을 통일시키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이지, 중국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중국은 그 인종 자체가 우리는 아담 족이고 환인 족이고, 중국은 환인 족의 일부이겠지만 미토콘드리아 이브 족입니다. 10만 년 전에 나왔던 종족이고 우리는 만 년 전에 온 새 자동차, 신형 차입니다. 거기는 구형이라는 말입니다. 종교 시키면 우리 종족이 약화되어 뇌 구조와 좀 다릅니다. 우리는 아담 족은 만 년밖에 안 되었고, 미토콘드리아 이브 족은 10만 년이 넘었습니다. 그 10만 년 때 문제점이 있는 것을 보완한 것이 신형 인간입니다. 그것이 아담 족입니다. 그중에 유대인과 한민족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천손 민족이라고 합니다. 하늘에서 다 비행접시로 가져온 것은 아니지만, 다 하늘에서 왔지만 구형과 신형은 신피질입니다.
인체와 우주: 프랙탈 구조의 비밀
인체는 우리가 인체를 만들 때는 2조 정도의 세포를 가지고 만듭니다. 세포 숫자가 2조를 가지고 어린애가 만들어집니다. 그 어린애가 성인으로 자라면서 60조 내지 100조로 늘어납니다. 간도 커지고 심장도 커지고 세포 수가 확장되는 것입니다. 인간으로서 완전한 단계에 이르는 데는 2조의 인간을 만듭니다. 그 어린애가 방긋방긋 웃으면서 보는 상태가 세포 수가 2조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세포는 고정된 것이 아니고 유동적입니다. 인간의 세포는 성장하면서 늘어납니다. 성장하면서 세포 수가 늘어나 60조, 100조까지 갈 수 있습니다. 성장한 다음에는 죽습니다. 최소 세포가 2조는 여자의 배 속에서 생명체로 완성되어 나옵니다. 나와서 다니다가 그 인체 세포가 곧 성장하는 것이 우주가 팽창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우주 친구가 이 우주 별들이 팽창한다고 자꾸 그러지 않습니까? 그리고 빅뱅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사망을 말합니다. 이 우주 별들도 생성 소멸합니다. 그것이 인체가 우주의 구조를 닮았다는 것입니다. 2조에서 만들어졌다가 점점 팽창합니다. 60조, 100조 되면 나중에 죽습니다. 빅뱅이 일어납니다. 2조가 된 것도 빅뱅인데, 그것이 100조까지 늘어나면 어마어마한 빅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인체를 우주로 볼 때 프랙탈 구조라는 것입니다. 이 우주도 별들이 생성과 소멸을 합니다. 점점 생성하다가 그 압력이 달라집니다. 자체적으로 다시 분열되어 확장되다가 다시 또 새로운 구조로 만듭니다. 인체와 프랙탈 구조를 비슷하게 닮았다는 것입니다. 세포 구조가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는 세포 하나하나가 별 하나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이 소우주라고 하지 않습니까? 인간의 몸이 우주에 비교하면 프랙탈 구조로 닮았다는 것입니다. 2조에서 처음에는 2조가 아닙니다. 처음에는 남녀의 2개 난자와 정자, 반 세포입니다. 온 세포도 아닙니다. 간 세포가 만나 하나의 온 세포가 됩니다. 그 온 세포가 둘로, 둘로, 둘로 분열해 가는 과정에서 2조가 되어야 아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아기의 세포 수는 2조를 못 넘습니다. 그러면 탄생을 합니다. 열 달 만에 말입니다. 그리고 열 달 이후에 약 100년간 그것의 열 배로, 약 다섯 배로 늘어납니다. 50배 정도로 늘어나는 것이 100조입니다. 키가 작은 사람은 60조, 좀 통통한 사람은 100조 이렇게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다 늘어나면 이제 죽고 다시 또 소멸합니다. 그것이 우주와 같습니다. 성주괴공(成住壞空)입니다. 그래서 프랙탈 구조라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존의 비밀까지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국가 취업 책임제: 나이 제한 없는 일자리 보장
330 공약 중에서 취업 혁명이 있다.현재는 20대부터 공장, 중소, 대기업 어디든 취업할 수 있지만, 30대부터 40, 50, 60대까지 나이 제한으로 인해 일자리가 줄어든다고 합니다. 현재부터 미래의 100세 시대가 오는데, God-man에게서 대통령 되시면 국가 청년 취업 보장, 중소, 대기업이든 공장이든 어디든 간에 나이 제한 때문에 취업 길이 줄어드는 일 없이 자격증이나 아무 경력이 없어도 국가가 취업 자리를 도와주시고 적성에 맞는 적성검사나 취업 지원 교육 프로그램도 도입하실지 궁금합니다. 그럴 리가요. 국가 취업 책임제라는 것은 청소년들 안에서, 20대들이 첫 취업을 할 때 직장을 못 가는 일이 없도록 가장 그 사람에게 맞는 직장을 안배해서 우리는 알아서 하는 것이 국가의 의무입니다. 지금은 그 어린 젊은 나이에 취업 자리를 잘못 잡음으로써 영원히 3류 인생이 되거나 폐인이 될 수 있고, 잘 나가다가 또 잘못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때 우리는 탄탄한 길을 잡아 줘야 합니다. 그래서 국가 취업을 연구하는 정부 취업부, 노동부와는 좀 다르게 취업 부처를 만들어 가지고 지역 국가 책임제를 실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이 제한은 없습니다. 20대는 어떻게, 30대는 어떻게, 40대 실업자는 어떻게, 50대 실업자는 어떻게 할지 말입니다. 모든 취업에 실질적인 이유를 제로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자신 있습니다. 나는 그런 것을 어릴 때부터 연구해 놓았기 때문에 100% 됩니다. 그 사람 능력에 맞게, 분수에 맞게 딱딱딱, 그 분류를 해 가지고 탁탁탁 배치하면 어떤 기업은 차라리 월급 좀 적게 받고 경력 사원 중에 나이 든 사람을 좀 뽑아달라고 합니다. 그럼 그 회사도 잘 됩니다. 어떤 회사는 이런 사람을 뽑아달라고 합니다. 나이 들고 퇴직할 때 돼서 60, 70대 못 돼서 그 사람이 싸구려가 아닙니다. 경력이 많습니다. 정부는 그런 기업은 또 세제 혜택을 주고 공장에서는 이런 것을 하라고 합니다. 공무원들은 출근하면 앉아서 시계만 보고 앉아 있으면 됩니까? 나는 지금 대한민국의 공무원들이 무슨 일로 바쁜지 잘 압니다. 실제 잘 바쁘게 해 주겠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말입니다. 그들도 보람을 느끼는 일을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오늘 내가 할아버지 취직을 몇 명 시켰다, 오늘 내가 50대 취직을 몇 명 시키겠다” 그 집안의 가족이 웃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럼 그날 퇴근할 때 기분 좋습니다. 공무원들이 가서 무슨 뭐 앉아 가지고 시간을 떼우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공무원들이 그런다고 노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보람 있는 일을 해 주자는 것입니다. 나는 오늘 어떤 일자리를 만들면 젊은 처녀들을 몇 명을 대학생을 취업을 시켰다, 회사하고 조인해서 실제로 올렸다, 내가 가방 들고 기업체 다니면서, 인터넷을 하든 어쨌든 우리의 젊은이들과 청년 실업자, 노령 실업자들을 돕는 일에 기업도 좋고, 국가도 좋고, 실업자도 좋습니다. 이 머리 좋은 사람들이 안 하고 있습니다. 개인들이 직업 찾아서 헤매면 정보력이 있습니까? 국가가 인센티브를 주고 그 사람들을 쓰게끔 합니다. 청년 취업할 때 대기업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특혜를 안 줍니다. 중소기업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월 100만 원을 국가가 지원해 줍니다. 그리고 5년 동안 있으면 창업 자금을 3억을 줍니다. 공짜입니다. 융자 지원이 아닙니다. 공짜로 줍니다. 그러면 중소기업에 들어가서 3년만 고생하면 3억을 받습니다. 창업 자금 때 먹든 말든 그것은 본인의 자유입니다. 창업 자금 말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야, 중소기업에 들어가자” 합니다. 그 중소기업 사장은 좋은 직원을 붙잡고 싸울 것 없습니다. 자기가 5년 채워야 3억을 받습니다. 그것도 여기저기 옮겨 다니면 없습니다. 3억 없습니다. 한 곳에서 5년을 채워 보면 3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가 안정됩니다. 회사 직원들이 안정됩니다. 지금은 들어가 보면 시달려 있습니다. 얼굴들이 지끈거려 가지고, 월급 날인데 오늘도 돈이 다 없어져 버린 카드가 뭐, 뭐 짝 빠져나가 버렸습니다. 험한 생각하니까 이것도 한 달도 뭐래도 한 달 지내나 용돈이 없네, 점심값이 없이 다 나가 버렸습니다. 월급 나오는 그 다음 날 빈털터리 깡통 통장입니다. 마이너스 통장입니다. 언제 마이너스 통장이 안 되나? 또 그 다음 달 월급 날도 다 날아가 버립니다. 아버지 빚 얼마, 카드값 얼마, 방값 얼마, 월급 다 날아가 버립니다. 이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국민 배당금으로 월 150만 원씩을 주는 것입니다. 부족한 것을 메꾸라고 말입니다. 모든 계획이 컴퓨터 프로그램보다 더 세밀하게 짜져 있습니다. 그 자가 여기 와 있는데 그 자를 거부하면 고생해야 합니다. 거부하면 고생 좀 더 하십시오.
# 205th The Era of angels Guiding Humanity Through Choices and Conflicts with Huh Kyung-young’s divine wisdom – July 4, 2021
서론: 혼돈의 시대, 새로운 리더십의 필요성
120억 광년에 걸쳐 109개 기운이 모여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이곳, 백궁을 경험하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미국과 중국이 대립하는 전 세계적 상황 속에서 우리나라가 좌파와 우파로 나뉘어 복수전을 벌인다면 대한민국이 세계에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 정치인들의 잘못으로 존립의 위기에 처한 한국을 구할 분은 30년 전부터 좌우를 초월한 중도의 길을 걸으며 한국을 살릴 33정책을 꾸준히 부르짖어 온 정치 메시아 허경영 God-man뿐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올바른 투표로 이 나라를 살려야 합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 관장님께서 205회 하늘궁 강연을 엽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오늘 하늘궁 205회 강연에 참석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이 세상에 축하할 만한 일은 하늘궁에 와서 내 강의를 듣고, 천사를 받고,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4차원 에너지를 받는 것 외에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언제 알게 될까요? 세상을 떠날 때가 되어서야 알게 될 것입니다.
선택의 기로: 아버지와 국가, 그리고 투표
지금 여러분이 사랑하는 아버지의 차를 타고 여행을 가다가 아버지가 잠시 방심하여 사람을 치어 죽게 한 상황을 가정해 봅시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이 사실을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아버지가 자수하면 가족이 파탄 나고 동생들은 학교를 다닐 수 없게 되며, 집안이 풍비박산 날 것. 법을 지켜 양심의 재판을 받는 것이 옳은지, 가정을 지키는 것이 옳은지 아들은 번뇌에 빠집니다. 아버지가 먼저인지, 국가가 먼저인지, 이처럼 어려운 선택의 기로에 모든 인간은 놓이게 됩니다.
이러한 선택의 기로에서 아버지를 고발한다고 해서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것도 아닙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자신의 실수가 가정을 파탄 내는 것을 원치 않으니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이 기로에 선 아들은 어떤 길로 가야 할지 모릅니다.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대통령 선거와 같습니다. 대통령 선택과 선거는 본질적으로 같습니다. 개구리의 선거가 이와 같은 기로에 서 있습니다. 우리가 누구를 뽑고 선택하느냐는 이처럼 어려운 일입니다. 법을 지켜야 하는지, 아버지의 부탁을 들어줘야 하는지 아들은 번뇌할 것입니다.
선거는 곧 선택입니다. 투표용지를 손으로 선택하는 행위입니다. “저 사람을 선택하겠어?”라고 묻는 것이지, “선거하겠어?”라고 묻는 것이 아닙니다. 선택이 정확한 말입니다. 따라서 선택의 기로는 다른 말로 투표의 기로, 괴로움의 기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로에 섰을 때 인간의 뇌를 동원하는 것은 넌센스입니다. 바로 천사에게 물어보면 간단하게 답이 나옵니다. 이처럼 중요한 것을 인간의 머리로 고민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천사의 지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판단
천사에게 한번 물어봅시다. 사람이 죽었고 아버지는 비밀을 부탁하며, 나라는 법을 지키라고 합니다. 이럴 때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우리의 생활은 매일 아침마다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이 선택의 기로에서 인간의 판단은 90%가 넌센스이며 착각을 일으킵니다. 고향 선배라고, 고향 사람이니 찍어달라고 하는 것은 도둑놈들의 수법입니다. 진짜 양심적인 사람은 선거에 나가지 않습니다. 국고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 나섭니다. 그놈이 그놈입니다.
그럴 때 하늘에서 내려와 여러분을 구해주러 온 자가 있습니다. 그 자는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대천사부터 천군 천사를 명령하면 나오고, 각오하라고 합니다. 그 자가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 부자 국가로 만들고, 지구 인류가 매년 500만 명씩 굶어 죽는 것을 없애고, CO2, N2O, CH4 등 지구 오존층을 파괴하는 물질을 없애고, 지상 낙원을 만들어 주겠다고 합니다. 이런 자가 와 있는데, 무슨 도둑놈 같은 자들을 신주 모시듯 모시고 부어라 마셔라 하며 놀아납니까? 이 젊은이가 기로에 설 수밖에 없습니다. 이 기로에 선 자가 바로 우리 국민입니다.
여러분, 투표하는 행위를 그렇게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진짜 여러분을 구하는 자는 텔레비전에 자주 나오는 자가 아닙니다. 유대인들이 왜 600만 명이나 죽었는지 아십니까? 선지자들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이렇게 해야 한다”고 말하니까 선지자들을 죽였습니다. 선지자를 죽인 자도 유대인이고, 죽은 자도 유대교인이었습니다. 나중에는 예수까지 죽였습니다. 죽인 자도 유대인이고, 죽은 자도 유대인이었습니다. 그들은 율법을 내세웠지만, 율법 위에 천사가 있습니다. 천사가 세상을 만들고 율법을 말해준 자입니다. 천사의 음성을 내가 여러분에게 가져왔습니다.
아들이 아버지 말을 들어야 하는지, 자신의 뜻대로 해야 하는지, 경찰에 신고해야 하는지, 아니면 아버지 말을 들어 가정을 지켜주는 것이 옳은지 천사에게 한번 물어봅시다. 이 원장 비리는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아주 심각하게 들어야 할 문제입니다.
천사님,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사람을 죽였는데, 아들이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옳습니까? 천사는 신고하는 것이 옳다고 합니다. 다시 물어봅시다. 아버지가 사람을 모르고 죽였는데, 아버지가 아들에게 가정을 지켜야 하니 모르는 척하라고 합니다. 아버지 말을 듣는 것이 옳습니까? 천사는 아버지 말을 듣는 것이 옳다고 합니다. 처벌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감옥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속으로는 그 아버지가 처벌을 받으면서 가족을 이끌어 가겠다는 뜻입니다. 감옥에 있는 것이 싫어서 안 들어가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차라리 감옥에 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족, 특히 어린 자녀들이 탈선할 수 있고, 그것이 사회 문제를 일으키면 무서운 살인자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 아버지는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감옥에 있는 대신 가정이라는 감옥에서 고통을 받으며 가족을 키우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들에게 협조해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신고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법이 능사가 아닙니다. 법 위에 정의가 있습니다.
법의 지배를 받은 자는 대통령이 전부 사면할 수 있습니다. 재벌이나 감옥에 있는 사형수도 풀어줄 수 있습니다. 법은 대통령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입니다. 판사들이 처벌해도 대통령에게 사면권이 있다.법은 그런 것입니다. 한 가정이 법의 지배를 받아 처벌받는 것이 능사가 아닙니다. 그 가정에 대한 대책을 국가가 세워주지 않습니다. 잡아넣기만 잘합니다. 그 사람이 잡혀감으로써 그 가족이 어떻게 생활할 것이며 무슨 일이 벌어질지 국가가 보장할 책임이 있습니까? 국가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신고하지 말라고 하는 것도 국가가 책임이 있다는 말입니다. 가만히 보면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풍비박산이 나는데도 국가는 그 집 아들이 어디 있는지, 학교를 왜 안 나오는지 찾아내어 바른 길로 인도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국가가 그런 것을 해주지 않으니 신고를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 천사는 누구 편을 드는가? 아버지 편을 들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법이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법 위에 천사가 있습니다.
중력의 비밀과 우주의 질서
중력은 회전하는 속도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물체의 크기와 회전 속도에 비례합니다. 태양이 지구보다 크면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돌고, 태양도 돌고 지구도 돕니다. 전체가 돌지 않는 물체는 허공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프랙탈 구조를 만드는 창조의 비밀입니다. 순환하는 이 자체가 크고 작은 것이 도는 속도가 다르고, 그 사이즈별로 기준이 정해져 있습니다. 태양이 돌면 지구는 따라 돌고, 지구가 도니까 달이 따라 돕니다. 달이 지구보다 크면 달이 먼저 태양을 돌 것입니다. 이 순서가 딱 맞아야 합니다. 시계 바늘의 톱니바퀴를 보면 큰 톱니바퀴가 돌면 작은 톱니바퀴가 돌듯이 말입니다. 그러나 시계 바늘 톱니바퀴는 일정하지 않습니다. 시간을 나타내는 톱니바퀴, 분을, 초를 나타내는 톱니바퀴는 완전히 다릅니다.
중력에는 중력 가속도가 있습니다. 가속도는 더한다는 의미입니다. 중력 가속도는 물체의 크기와 회전 속도에 비례합니다. 물체를 돌릴 때 떨어져 나가는 것은 원심력 때문입니다. 원심력에 의해 튕겨 나가지만, 중력은 지구가 시속 1,609km로 자전하고, 시속 107,160km로 공전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자전은 지구 자체의 중량에 의한 것이고, 공전은 태양의 중력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980다인이라는 중력이 나옵니다. 모든 별마다 중력이 정해져 있습니다. 원심력과 중력은 다릅니다.
중력을 이해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만약 바다의 물이 중력이 없다면 하늘로 수직으로 솟아 날아갈 것입니다. 지구도 하늘로 솟아 날아갈 것입니다. 원심력에 의해 모든 것이 날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옷을 들고 돌리면 먼지가 다 날아가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 원심력을 잡아당기는 것이 중력입니다. 뉴턴이 사과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중력을 발견했습니다. 사과가 위로 떨어지지 않고 아래로 떨어지는 것은 지구가 뱅뱅 돌기 때문에 원심력에 의해 떨어져야 할 것 같지만, 중력이 잡아당기기 때문입니다. 중력 가속도는 흔들 때와 가속도가 붙었을 때 생기는 것입니다. 일반 원심력과는 다릅니다. 시속 6,600km로 돌 때 중력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왜 중력이 존재할까요? 창조자가 만들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바닷물이 쏟아지지 않고 그대로 붙어 있어야 하고, 주택들이 뿌리째 날아가지 않아야 합니다. 나무가 흙이 날아가면 지구에 무엇이 남겠습니까? 그래서 사람들이 서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도 날아가야 하는데 날아가지 않습니다. 원심력을 상쇄하는 것이 중력입니다. 가속도가 빨라질수록 중력은 높아집니다. 중력 가속도가 빠를수록 지구에 있는 모든 것이 날아가 버리면 아무도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중력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신의 작품입니다.
책받침을 머리카락에 비비면 머리카락이 딸려 올라오는 것은 전기 자석 현상, 전자기 현상입니다. 이와 비슷하게 지구 안에는 맨틀 속에 중력을 일으키는 물질을 넣어 놓았습니다. 땅속으로 무조건 잡아당기도록 말입니다. 지구의 중력은 980다인인데, 이 정도의 중력이 있어야 꽃이 꺾이지 않고 해바라기 잎이 눌리지 않습니다. 우리가 서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산꼭대기에 올라갈수록 몸이 상쾌해지는 것은 중력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몸을 누르는 힘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혈액순환이 잘 됩니다. 김일성 별장이 해발 700m 이상에 있었다고 하는데, 해발 700m 정도가 인간의 혈액순환에 가장 좋습니다. 서울 시내 같은 평지는 혈액순환이 잘 안 됩니다. 삼각산 꼭대기 정도는 혈액순환이 잘 됩니다. 도선사 같은 절이 높은 곳에 있는 이유도 혈액순환이 잘 되기 때문입니다. 하늘궁도 높은 곳에 있습니다. 혈액순환이 잘 될 뿐만 아니라 에너지가 세계에서 제일 높습니다.
중력은 움직일 동(動) 자를 붙여 동력(動力)이 됩니다. 움직이는 데서 오는 힘이라는 뜻입니다. 한문 글자에 그 뜻이 들어 있습니다.
재난 안전과 천사의 심판
경기도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건은 글로벌 기업에서 일어난 사고입니다. 우리나라의 재난 안전 대책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지금보다 100배 강화될 것입니다. 인간들은 너무 미흡한 안전장치를 해놓고 있습니다. 쿠팡 화재 시 자동 화재 감지 시스템이나 물 스프링클러가 작동했습니까? 영상에서 불이 마음대로 번지는데 물이 뿌려지는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비상벨도 울리지 않았습니다. 불이 100도 이상 올라가면 건물 자체가 비상벨 소리를 울려야 하고, 전 직원이 비상구로 대피해야 하며, 소화기를 들고 달려들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비상벨도 가동되지 않았고, 소화 시스템도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쿠팡은 글로벌 기업이라 빌 게이츠나 사우디 왕자도 투자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 물류 화재 하나 때문에 쿠팡이 망하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화재 보험을 들어놓고 화재에 대한 대비를 소홀히 합니다. 화재 보험 회사만 피해를 보니 불조심을 예사로 여기는 것입니다. 사내에 불조심하라는 말 한마디도 없었을 것입니다. 앞으로는 모든 건물에 대한 안전 대책이 지금보다 100배 강화될 것입니다. 보험료가 나오니까 일부러 불을 내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 자들은 사형에 처해야 합니다. 남의 집에 가서 일부러 불을 내면 사형입니다. 남의 재난을 함부로 하는 자에 대해서는 100배 강화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히려 재난을 줄이는 길입니다. 몇 사람이 희생하는 것이 시범 케이스가 됩니다. 아파트 주차장에서 자동차 문제로 불을 지르는 사람도 사형입니다.
천사님, 이렇게 여러 사람이 사는 아파트에 고의적으로 불을 지른 사람은 사형을 시켜도 괜찮습니까? 천사는 사형을 시켜도 괜찮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솜방망이 처벌을 합니다. 그자가 감옥에 몇 년 있다가 나오는 동안 피해 본 사람은 어마어마합니다. 천사는 사형을 시켜 다시 태어나게 해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죽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전출시키는 것입니다. 죽이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판사들이 재판하는 것, 대통령, 국회의원들 선거하는 것, 모두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천사님, 이 사람의 죄는 몇 년입니까? 이 사람은 범죄자가 맞습니까?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그런데 판사들은 다르게 판단합니다. 나중에 보면 범죄자는 따로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법의 판결은 전부 잘못되어 있습니다.
천사님, 이재용 씨가 감옥에 있어야 할 죄를 지었습니까? 천사는 죄를 지은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판사들은 감옥에 들어가라고 합니다. 천사는 이재용 씨가 감옥에 들어갈 기회를 신경 쓰지 않습니다. 불을 낸 놈, 재산이 있는 사람이 살고 어린아이도 살고 있는 아파트에 불을 낸 놈을 징역 1년 살게 하고 밥을 먹입니다. 이것이 처벌입니까? 사형입니다. 남의 목숨을 노린 자는 사형입니다. 그러나 국민들은 아직도 질서가 없습니다. 남의 목숨을 파리 목숨 취급하듯 합니다. 우리는 판사들이 재판하는 사법부의 재판을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인간들의 재판을 신뢰할 수 없습니다.
이재용 씨가 감옥에 가야 할 죄를 지었습니까? 천사는 지은 적이 없다고 합니다. 누명을 덮어썼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생사람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좀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아이러니합니다.
완전 천사의 시대: 영성 산업과 미래
이 강연을 듣고 God-man의 실체를 알게 되었고, 그가 God-man임을 확신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강연을 듣기 전에는 허경영 자신이 말하는 God-man에 대한 믿음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천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완전 천사를 눈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그동안의 회의적인 시각이 사라졌습니다. 긴가민가했던 나로서 놀라운 변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나와 별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튜브 방송이 방영되기 전까지 God-man이 보여준 천사는 불완전 천사였습니다. 2004년에는 자기 부인에게 소리만 쳐도 천사가 나와 버렸습니다. 이것은 교육용 천사였습니다. 2004년의 천사는 여러분에게 교육을 시켜 남편과 싸우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돈 있는 사람은 괜찮습니다. 완전 천사를 받으면 남편과 평생 싸워도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이렇게 편리한 점이 있지만, 돈 없는 사람은 함부로 못 합니다.
신인은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넣어주면 나쁜 짓을 도맡아 할 것. 그래서 신은 지금까지 어느 누구에게도 완전 천사를 넣어주지 않았습니다. 몇 년 동안 하루 치료할 때 완전 천사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필요하니까 주는 것입니다. 이 완전 천사를 받은 사람은 대단한 행운입니다. 그런데 God-man의 생각이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그가 완전 천사를 들고 나온 것은 돈 때문입니다. 돈에 연연하지 않는 God-man이지만 하늘궁 본관을 짓는 데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완전 천사를 팔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신인은 분양하기로 한 완전 천사가 어떤 것인지 유튜브 방송으로 소상히 밝혔습니다. 완전 천사의 가장 큰 특징은 투자 등을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도 되는 것을 구분 지어 준다는 것입니다. 방금 박근혜 대통령은 무죄이고 감옥에 가면 안 된다고 했고, 이명박 대통령은 더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판사가 할 수 있습니까? 판사는 박근혜 대통령을 잡아넣으라고 합니다. 그런데 완전 천사는 다릅니다. 여러분이 투표할 때 완전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누구를 찍어야 우리 살림살이를 구해줄 자입니까? 천사가 God-man을 지목할 수도 있습니다. 물어봐야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천지가 개벽할 일입니다. 투자 등을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도 되는 것을 구분 지어 주고, 완전 천사는 실패가 있을 수 없습니다. 돈방석에 앉아 부자가 되는 도깨비방망이와 같습니다. 이런 행운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내가 한강을 걸어서 물 위를 걸어간다고 해도 그것이 천지가 개벽할 일은 아닙니다. 완전 천사, 이것만 봐도 천지가 개벽할 일입니다.
판사가 필요 있습니까? 어떤 죄를 지었는지, 유죄인지 무죄인지, 형을 몇 년 때려야 하는지 천사에게 물어보면 답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 개인도 불만이 없습니다. 하늘에서 정해준 것이기 때문입니다. 5년 6개월 살아야 한다면 아무 불만이 없을 것입니다. 10년 살아야 한다면 아무 불만이 없겠습니까? 인간의 불공정한 재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아닙니다. 천사가 재판을 해준 것입니다.
신인은 완전 천사로 인해 God-man으로서의 존재감을 여지없이 드러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옳고 그름을 가르치는 천사는 도덕 선생님이자 척척박사입니다. 천사는 인간이 거래하는 모든 하나의 계정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학교 이름까지 지구상의 모든 비밀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인간 세상에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신으로부터 완전 천사를 받게 되면 주식 투자, 부동산 거래, 배우자 선택 등 모든 것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천사님, 이 여자와 결혼하면 몇 년 삽니까? 25년 산다고 하면 다른 여자를 택해야 합니다. 50년 산다고 하면 그쪽을 택해야 합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엄청난 고민을 천사에게 다 맡겨 버리면 됩니다. 오늘 개업을 하는데 갈까 말까, 초상이 났는데 갈까 말까. 초상집에 갔다 와서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천사에게 물어보니 가지 말라고 하면 안 가는 것입니다. 조의금만 보내고 안 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원한 멘토인 천사는 백궁과 인간 세계를 연결하는 사자로서 무조건 God-man의 지시와 명령에 복종하고 따릅니다. 이것만 봐도 허경영은 신비의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진짜 빅데이터는 신이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빅데이터는 빅데이터가 아닙니다. God-man은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내가 완전 천사를 주는데 제한이 있습니까? 무한대입니다. 내 재산은 무한대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부자의 관상을 보려면 내 얼굴을 보면 됩니다. 어느 누구도 나처럼 행복해 보이는 모습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내가 웃을 때를 보면 행복의 보따리입니다. 다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재벌이 웃어도 나처럼 평화롭게 웃지 않습니다. 뭔가 이상하고 숨겨진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나는 아무런 근심 없이 웃습니다. 그늘이 지어 있지 않습니다. 그것이 세계 최고 부자의 상입니다.
신인은 인간들에게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고 천사 멘토를 적극 활용하라. 함부로 살지 말고 투표할 때 “천사님, 누구를 찍을까요? 허경영을 찍을까요? 누구를 찍을까요?” 이런 식으로 해야 합니다. 국민들이 그렇게 한다면 우리나라에 드디어 세계 통일이 이루어지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후손들까지 전부 배불리 즐기며 행복하게 남을 도와가면서 전 세계인을 도와가면서 잘 살게 될 것입니다.
천사는 어떻게 이런 정보를 알 수 있을까요? 인간 세상의 모든 정보는 백궁에서 가지고 있고 체크합니다. 천사를 부리는 사람이 바로 신입니다.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주는 것 자체가 God-man임을 말해줍니다. 천사의 도움을 얻으려면 언제든지 God-man을 찾아와 계약하면 됩니다. 천사를 가지는 순간 만사형통입니다. 기업체와 채권뿐만 아니라 개인도 가능합니다.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요 정책을 수행하려면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국민투표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천사님, 4대강 댐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까? 천사는 안 좋다고 합니다. 4대강 댐을 만든 것은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천사님, 우리가 4대강을 잘못 만들었습니까? 천사는 그렇다고 합니다. 천사가 삐진 것입니다. 이런 것을 할 때 국민들에게 국민투표를 할 필요가 있습니까? 여론조사는 여론이 비슷비슷하지만 천사는 정확한 답을 줍니다. 물의 양이 문제가 아니라 물의 질이 문제입니다. 자꾸 흘러갈 것은 흘러가고 새로운 물이 나와야 합니다. 왜 물을 가두어 놓습니까? 농사에 쓴다고 물을 1년 내내 가두어 놓지 말라는 것입니다. 수문을 통해 내보내긴 하지만, 물의 흐름을 가로막지 말라는 것입니다. 중대한 국책을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간단하게 답이 나옵니다. 여론조사, 국민투표 하지 마십시오. 돈 낭비입니다.
사법부의 오류와 천사의 판단
재판관도 인간이기 때문에 오류를 범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죄가 있다고 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죄가 없다고 합니다.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천사의 판단을 잘 생각해야 합니다. 따라서 재판관이 판결하기 전에 천사에게 먼저 물어보면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과연 박근혜 대통령에게 유죄를 줘야 합니까? 구속적부심 판사가 유명한 사람인데 우리나라 대통령을 구속해도 되나 고민할 때 천사님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구속해야 합니까? 안 된다고 하면 아닌 것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어떻게 인간의 판단을 천사의 판단과 비교할 수 있습니까? 인간들은 코에 걸면 코걸이입니다. 천사에게 먼저 물으면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판결을 앞두고 재판관이 머리를 싸매고 있을 필요가 있습니까? 변호사도 천사에게 물어보고 소송을 하면 도움을 얻게 됩니다. 변호사도 이 재판 결과가 어떻게 될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물어보고 소송하면 돈을 아낄 수 있습니다.
이렇듯 자신보다 영적인 존재를 과학적으로 보여줍니다. 천사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백궁에서 옵니다. 인간은 백궁과 교신이 가능합니다. 그 매개체가 신입니다. 백궁은 인간 세계를 제어하는 컨트롤 타워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완전 천사에게서 보듯이 앞으로는 영성 산업과 함께 4차 산업과 디지털 산업이 주류를 이룰 것입니다. 이에 부가가치가 큽니다. 그리고 인간의 복제와 함께 영원히 전수되어야 할 것입니다. 복제만 하면 나의 87세 육체가 20세 육체로 바뀝니다. 내가 정모에 나섰으면 여러분의 80대 얼굴이 20대로 바뀔 것입니다. 오래 살고 싶으면 그렇게 하면 됩니다.
영성 산업은 부르는 게 값입니다. 내가 완전 천사를 1억에 팔면 앞으로 10년 후에는 10억을 받을 것입니다. 내가 좀 탐욕 있는 사람 같습니까? 나중에 강남에 있는 사람들, 재벌들이 전 세계에서 줄을 서서 올 것입니다. 모두 완전 천사를 받으러 올 것입니다. 몇 명이나 올까요? 500만 명입니다. 500만 명이 한 사람당 10억씩 내면 얼마입니까? 세계의 돈을 끌어올 수 있는 자리가 완전 천사입니다. 축복, 완전 천사, 명패 등이 시장을 이룰 것입니다.
이번에 앱을 만들어서 완전 천사 앱도 만들고 축복 앱도 만들었습니다. 이제 곧 출시될 것입니다. 이제 핸드폰으로 축복받고 다 할 수 있습니다. 그 앱을 다른 사람이 사겠다고 하면 얼마 정도 받을까요? 8조 아니면 100조입니다. 손정의 씨나 빌 게이츠가 아마 사러 올지도 모릅니다. 소문이 나면 손정의 씨가 와서 수명을 100년 연기해 달라고 할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신을 보유한 우리나라는 영성 하나만으로도 부자가 됩니다. 내가 미국에 망하면 좋겠습니까? 내가 한국 국민을 버리면 좋겠습니까? 한국은 거지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삼성 반도체도 옛날에는 랭킹 1위였지만, 지금은 아이폰이 1위, 화웨이가 2위, 삼성 반도체가 4위입니다. 점유율은 24%로 박살 났습니다. 중국 때문입니다. 우리는 점점 먹거리가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삼성마저도 중국으로 가느냐, 미국으로 가느냐 흔들립니다. 상속세 때문입니다. 이런 와중에 영성 산업만으로 대한민국이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만약 God-man 허경영의 유용자, 임재, 완전 천사, 축복이라는 광고를 낸다고 가정해 봅시다. 어떻게 될까요? 완전 천사의 신비함이 외부에 알려지면 세계 굴지의 기업과 경영자 등이 하늘궁을 자주 찾게 될 것입니다. God-man이 하는 것은 영성 산업의 메카로서 명성을 떨치게 될 것이 불 보듯 뻔합니다. 하늘궁을 거창하게 짓는 것은 영성 산업의 메카이자 한민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세계 1위로 올리는 역사적인 사업입니다. 완전 천사는 나라 경제를 살리는 원동력입니다. 주저할 것 없고 망설일 필요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최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가 나서서 God-man 허경영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를 활용하면 됩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방송에 불러주지도 않습니다. 유대인들이 선지자를 잡아 죽이고 예수를 죽인 사례와 같습니다. 히틀러가 유대인 600만 명을 죽인 것도 이와 같은 맥락입니다. 히틀러는 기독교 광신자였습니다. 그의 상징도 십자가였습니다.
칠전팔기의 진정한 의미와 God-man의 계획
한라산의 높이 1,950m는 제 생년월일입니다. 제가 태어난 1950년 1월 1일, 양주시 장흥면 공터, 고려의 이름인 ‘핵’이라는 뜻의 ‘골’에 격암유록 등 God-man이 등장하는 예언서들이 있다.하늘에서는 언제부터 God-man에게서 한국 땅에 오시는 것을 준비한 것일까요? 그리고 칠전팔기의 어원이 궁금합니다. 시청자님께서 정치계에 7번 출마하시고 다음이 8번째이신데, 칠전팔기라는 이 말은 한자 사전에도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것 또한 신의 등장을 예고하는 것일까요?
칠전팔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넘어질 전(轉) 자를 씁니다. 7번 싸우고 8번 일어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나는 넘어지지 않았습니다. 싸울 전(戰) 자가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국어사전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국어사전에 없는 사랑, 얼굴 같은 단어도 많습니다. 내가 국어사전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칠전팔기가 나에게 들어맞을지 여러분은 어떻게 압니까? 맞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7번 출마했으니, 8번째는 일어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반드시 천사에게 테스트하고 투표해야 합니다.
God-man에게서 한국 땅에 오시는 것을 준비한 것은 이 지구를 만들 때부터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70년, 80년 전부터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내가 다른 별에도 갈 것입니다. 모든 것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오는 시기가 특이합니다. 6.25 사변이 나기 6개월 전, 그해 1월 1일 한반도에 도착했습니다. 6.25 사변 기간에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어머니도 돌아가셨습니다. 나는 그때부터 전쟁 고아였습니다. 이것은 예정되어 있는 코스대로 내가 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도 내 마음대로 여러분 때문에 흔들리는 것이 없습니다. 칠전팔기라는 말이 나 때문에 나오는지는 다음 대선 때 보면 알 것입니다.
- 25 사변은 중국의 100만 대군이 내려오고 미국과 전 세계 18개 나라가 참전한 어마어마한 전쟁이었습니다. 일본이 쫓겨난 이후 소련과 일본이 러일 전쟁을 벌였고, 중국과 청일 전쟁이 벌어졌으며, 만주사변이 벌어지면서 미국이 개입하여 세계 전쟁터가 되었습니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세계 대전이 오랫동안 진행된 것입니다. 6.25 사변이 터지자 중국까지 100만 명이 개입하고, 미국이 중공군과 맞붙은 역사는 처음입니다. 백두산을 기점으로 중공과 미국이 붙었습니다. 미 25사단 소장이 대전에서 북한군에게 체포되어 끌려갔습니다. 미군 부대 30만 명이 다쳤습니다. 이런 전쟁은 세계 역사에 유례가 없습니다. 유엔군이 30만 명 죽고, 한국 민간인과 군인 300만 명이 죽었습니다. 월남전에서 우리나라 군인이 5,000명, 미군이 5만 명 죽은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규모입니다. 이것이 시작될 때 내가 왔습니다.
희한하게도 미군이 북한군에게 내 고향 앞에서 항복했습니다. 내 고향을, 미운 오리 새끼처럼 백궁에서 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내 고향은 진주입니다. 진주에는 방어산이라는 산이 있다.북한군을 방어했다는 이름처럼 실제 방어를 했습니다. 방어산은 우리 고향에서 제일 높은 산인데, 그곳에 가면 미군들의 철모가 수천 개 있습니다. 내가 어릴 때 그 철모와 포탄 껍데기를 주워 엿장수에게 팔았습니다. 저수지 물이 마를 때 보면 물속에서 철모가 수십 개 보입니다. 군인들이 얼마나 많이 죽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방어산에서 제일 많이 잡히는 것이 군인들이 먹던 시레이션 껍데기였습니다. 전투가 얼마나 치열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북한군이 너무 치열하게 방어하고, 이 전투에서 어마어마한 병사가 우리 동네에서 죽어 나갔습니다. 그래서 이름이 방어산입니다.
낙동강의 진주 남강은 북쪽으로 올라가 낙동강을 만납니다. 북한군이 진주를 공격했지만, 방어산 때문에 실패했습니다. 25사단이 이쪽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한국군이 부산에서 주둔하며 막아낸 전투장이 여기입니다. 미군이 맡은 지역은 강이 넓어서 못 건넜고, 한국군이 맡은 지역은 산악지대였습니다. 북한군은 만만한 진주 쪽으로 들어와 마산, 진해, 부산으로 가려 했습니다. 그러나 실패했습니다. 6.25 사변은 내 고향에서 끝난 것입니다. 이것이 백궁에서 설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천사님, 6.25 사변은 허경영님의 고향 진주를 지키기 위해 맥아더 장군을 동원했습니까? 천사는 그렇다고 합니다. 맥아더 장군의 참모 7명이 인천 상륙 작전을 반대했습니다. 인천은 뻘밭이 17km가 넘어 군함을 대놓고 9km를 걸어가는 사이에 북한군 비행기가 와서 다 죽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어디를 가자는 것이냐고 했습니다. 맥아더 장군은 예수와 12제자의 말처럼 자신의 말을 따르라고 했습니다. 예수와 12제자 말을 듣고 십자가에 안 갔습니까? 맥아더 장군이 결정한 것입니다. 지도자를 뭘로 아느냐고 했습니다. 나는 이길 수 있다는 이 마음은 하늘에서 준 것이라고 했습니다.
맥아더 장군은 군산항으로 간다는 허위 보고를 계속했습니다. 군산항으로 들어가 호남 지역에서부터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제자들은 맥아더 장군이 인천으로 간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을 때 대들었습니다. “아니, 지금 군산으로 가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여기가 어딥니까?” 맥아더 장군은 “입 다물어라. 나는 너희들 가자는 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가자도록 하는 것이다. 아무 소리 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예수처럼 강력한 카리스마가 나온 것입니다. 예수와 12제자 말을 들어서 안 죽었습니까? 예수는 스스로 죽음을 택했습니다. 제자들은 죽지 말라고 했지만, 예수는 죽음을 택했습니다. “나 인천 상륙해야겠어. 막지 마. 하늘의 뜻이야.” 이렇게 말했습니다. 미국의 참모들은 맥아더 장군에게 당한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의 작업입니다.
백회와 우주 와이파이: 영적 연결의 진실
100회가 열려야 우주 와이파이가 작동한다고 하셨는데, 100회로 우주 기운이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오링 테스트 할 때도 100회를 막아버리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강연 때는 100회를 닫아야 각종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하셔서 헷갈립니다.
100회가 열려야 우주 와이파이가 작동한다는 것은 영적으로 열리는 것입니다. 우주 교신이 되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우주 교신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100회를 열어주는 것이 아니라 100회를 통해 우주 교신이 되게 이 전파를 열어주는 것입니다. 100회가 열리는 것은 영적으로 우주 전파가 들어가게 교신을 연결해 준다는 것입니다.
통일의 3대 요소에 통합이 있다.통합의 3대 요소는 연합, 결합, 집합입니다. 융합의 3대 요소는 혼합, 용해, 발효입니다. 화합의 3대 요소는 소통, 구조입니다. 우주 와이파이를 해주는 것은 100회가 열리는 것인데, 이것이 결합, 어떤 결합을 해주는 것입니다. 지구인들과 백궁의 시스템을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결합을 시켜주는 것입니다. 100회 자체가 뚜껑이 열린 것과는 관계없습니다. 우주 와이파이를 결합해 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통합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과 백궁의 시스템이 통합되는 것입니다. 통합, 융합이 되는 것입니다. 용해가 되고 발효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양보와 소통과 화합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백궁과 이런 것이 이루어집니다. 이것을 통일이라고 하지만 땅, 영토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영적으로도 이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영토에 붙이면 영토 통일이고, 100회에 붙이면 백궁까지 연결하는 통일입니다. 신과 인간의 통일, 신과 인간의 합일입니다. 이런 것을 영적으로 넣어주는 것입니다.
100회가 열린다는 뜻이 아닙니다. 100회가 열리면 그 사람은 몸이 다 망가져 버립니다. 100회가 육적으로 열리는 것입니다. 100회가 열리면 몸이 잠식됩니다. 아무리 훌륭한 원장이라도 몸 상태는 빵점이 되어 버립니다. 갑상선은 뇌 속에, 간뇌 안에 들어 있습니다. 간뇌 바로 옆에 뇌하수체가 붙어 있습니다. 뇌하수체는 인간의 뇌 껍데기 0.2mm밖에 안 됩니다. 뇌 껍데기는 인간의 의식 세계, 정신 세계입니다. 뇌 안쪽은 두꺼운 뇌 안쪽, 고피질입니다. 고피질은 의식이 정신이 아니고 감성입니다. 그 감성에서 호르몬을 조절하고 뇌하수체를 움직입니다. 의식은 절대로 뇌하수체를 움직이지 못합니다. 감성이 뇌하수체를 움직입니다.
의식 세계, 정신 세계는 뇌하수체를 움직이기가 어렵습니다. 그럴 때는 감성이라는 것, 신피질 말고 고피질 안에 있는 그 감성의 뇌, 그것은 잠재의식이라고 합니다. 신피질은 의식, 고피질은 잠재의식, 간뇌는 무의식입니다. 무의식을 의식 세계가 못 건드립니다. 잠재의식인 고피질이 건드립니다. 고피질의 감성은 뇌하수체를 움직이는 원리입니다. 밥을 먹으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영화를 보면서 음악 소리를 들으면 소화가 잘 됩니다. 그런데 밥을 먹고 있는데 밖에서 싸우거나 엄마 아빠가 주먹질하고 싸우면 아이가 밥을 먹어도 소화가 안 됩니다. 이것은 심리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속에 있는 고통이 불안 초조하게 하여 죽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을 느끼게 합니다. 이러면 뇌하수체가 갑상선 호르몬을 변형시킵니다. 이 몸은 간뇌를 움직입니다. 소화가 잘 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합니다.
호르몬 불균형, 심장 문제 등이 발생합니다. 이럴 때 심장마비도 오고 암도 걸립니다. 암에 걸린 사람의 100%가 100회가 열린 사람입니다. 100회가 닫힌 사람은 암에 걸린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현대 의학이 100회를 열고 닫히는 것을 압니까? 한의학이 100회를 열고 닫히는 것을 압니까? 내가 와서 여러분에게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안 만났으면 이 사람은 100회가 열린 상태에서 죽을 때까지 갈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약을 먹고 건강식품을 먹어도 몸이 언제나 따뜻한 상태가 유지될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이것을 닫아버리면 날아다닐 것입니다. 100회 닫아라 하면 닫힙니다. 내 명령만이 몸이 듣습니다. 다른 명령은 안 듣습니다. 100회 열려라, 100회 닫혀라.
원장님은 내 10년 된 의사인데도 100회의 존재를 잘 모릅니다. 100회 닫아라 하면 닫힙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좋아집니다. 갑상선, 뇌하수체가 정상으로 돌아오고, 심장, 위장, 간, 대장 등 모든 장기가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뇌하수체는 100회가 열렸을 때 다 망가져 버립니다. 몸 전체가 망가집니다. 100회를 열어야 하느냐? 부모를 심하게 욕하거나 피해망상증이 심하게 올 때 100회는 하늘에서 인간의 자격이 없다고 판단하여 열립니다. 아까 통일이라는 것도 다릅니다. 원장님이 100회가 열린 것을 내가 이제 고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실험하다가 알게 된 것입니다. 대천사도 100회가 열립니다. 대천사도 성질을 낼 때는 예외가 아닙니다.
100회가 열린 이유를 보니, 천사님, 제가 100회가 열린 이유는 제가 싸워서 그렇습니까? 천사는 그렇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마음속에서는 전투가 벌어지고 자존심이 상하면서 뭔가 끓어오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100회가 뚜껑이 열려 버립니다. 100회가 열리는 현상은 자살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여자가 남자를 망하게 하려면 계속 시비 걸고 싸우면 됩니다. 그것이 가정을 몰락시키는 것입니다. 남편도 아내를 안아주고 대화해주고 고맙다고 해야 집안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서로 힘겨루기를 하면 100회가 열립니다. 그러면 둘 다 병원 신세를 지게 됩니다. 평생 병원에 출퇴근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농담입니다. 내가 정말 쳐들어가라는 말은 100회 열어놓기 전에 빨리 들어가라는 말입니다. 100개가 열렸다, 닫혔다 하는 것은 영적인 이야기이고, 지금 100회가 열렸다, 닫혔다는 것은 육적인 이야기입니다. 영적으로는 100개의 꿈이 열려야 합니다. 늘 열렸다 하지 말고 연결, 연결입니다. 100회와 백궁이 연결된 것입니다. 와이파이를 개통해 주는 것입니다.
갈등과 타협, 그리고 천사의 지혜
우리는 선거를 천사에게 물어보려고 했습니다. 조화인데 여러분은 무슨 일만 보이면 갈등, 갈등, 갈등을 합니다. 이것을 해야 하느냐, 안 해야 하느냐? 갈등합니다. 매일 여러분 앞에는 갈등이라는 맹세가 다가오는데, 조화를 해야 하느냐, 투쟁을 해야 하느냐? 조화냐, 부조화냐? 갈등만 있으면 천사에게 해결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조화를 선택하면 실패입니다. 아버지가 경찰에 신고하지 말라고 하면 아들은 갈등합니다. 조화롭게 그냥 넘어갈까? 타협을 해볼까? 불의와 타협하는 것도 됩니다. 이것은 타협이라고 합니다. 적당히 타협할까? 타협해서 조화롭게 넘어갈까? 이렇게 나올 수 있습니다.
어떤 청렴한 청년이 일류 대학을 나와 회사에 취업했는데, 상사가 부르더니 월급 계약하는 것을 100억짜리를 400억으로 하라고 합니다. 실제 기업은 200억인데 왜 계약서를 400억으로 만듭니까? 그 200억은 비자금입니다. 회장 지시이니 이중 계약서를 만들라고 합니다. 명색이 대학을 우수하게 나와 양심적으로 신앙생활 하는 사람인데, 갑자기 계약서를 200억을 올려서 400억으로 만들라고 합니다. 회사 공금을 200억 빼돌리라는 소리입니다. 이 사람은 갈등합니다. 나중에 검찰에 불려갈 수도 있습니다. 이 사람은 갈등할 수밖에 없습니다. 적금 넣는 것, 딸 대학 등록금, 아들 학원비 등이 떠오릅니다. 직장에 와서 오래간만에 이렇게 갈등을 할 수가 있나 생각합니다. 200억을 뿌려주라고 조작해서 계약서를 만들라고 합니다.
이 사람이 갈등할 때 그대로 해주면 타협이 됩니다. 타협을 해야 사는 것이냐? 타협을 하지 말고 곧이곧대로 가는 것이 사는 길이냐? 이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천사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자기가 아무리 조화롭게 하더라도 타협해서 조화가 되지 않습니다. 조화롭게 살아가자,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하며 조화를 풀어볼까, 적당히 넘어가 볼까 하고 타협을 하면 그 인간은 망하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공직자일 때는 더욱 위험합니다. 이 직원이 처한 갈등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이럴 때 여러분은 천사를 동원해야 합니다.
천사님, 지금 타협을 적당히 해야 하는 겁니까? 괴로운 아, 팀대 차이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천사님, 지금 상사가 200억짜리 매출을 400억으로 만들어서 비자금 200억을 만들려고 하는데, 회장님의 지시입니다. 이 계약서를 써줘야 합니까? 여러분이 판단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가족의 운명이 걸려 있고, 회사 회장님의 운명도 걸려 있고, 내가 감옥 가느냐도 걸려 있습니다. 그런데 천사에게 물어보면 안전합니다. 여러분은 갈등할 때 타협을 할까 말까 결정할 때는 천사를 이용해야 합니다.
직원이 여기서 못 해주겠다고 하면 타협해 줬습니다. 이렇게 되면 가족이 어떻게 됩니까? 그 부인은 얼마나 골치 아픈 남편을 만나겠습니까? 들어가는 직장마다 좋게 나왔다고 합니다. 왜 자기 고집대로 합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정직이라는 것은 중도도 아니고, 중용도 아니고, 중도도 아닌 낮은 차원의 정직입니다. 남한에서는 북한군이 적이고, 북한에서는 남한이 적입니다. 실제 적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정직이라고 하는 것은 정직이 아닙니다. 아주 낮은 차원입니다. 진정한 차원은 천상의 결정입니다.
그 예장인들, 그 회사를 지켜가는 데 어려움이 계속해서 있습니다. 현재 기업 풍토가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거기 있는데 혼자 독불장군으로 그것을 바꿔 보겠다고 회장에게 대들면 잘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이 와서 그것을 안 쓰느냐? 쓰게 될 것입니다. 다른 놈이 희생하는 것보다 내가 희생하는 것이 낫습니다. 내가 안 써도 다른 놈이 쓸 것입니다. 그 예산은 그렇게도 나갑니다. 기업 문화가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혼자 기업 문화를 바꿔 보겠다고 하면 안에 파고 다니는 딸, 아들, 모든 것이 눈에 보입니다. 그럴 때 그 아버지가 사람 죽인 것을 신고 안 한 것을 하늘에서 택할 것입니다. 그것은 중요하지 않고 가정을 지키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하늘은 내가 십자가를 지라고 합니다. 내가 지고 위해서, 내가 가족을 위해서 한번 가야 합니다. 내가 이 기업의 밥을 먹고 있으니 내가 십자가를 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 십자가를 자기가 져야 합니다. 다른 직원이 또 쓰게 할 수는 없습니다. 자기가 그것을 안 하면 그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회장이 주로 하던 관용을 무시하고 대해야 한다는 것을 천사는 뭐라고 할까요? 천사님, 회사의 회장이 밑에 직원에게 가격을 높여서 이중 계약서를 쓰라고 하는데, 직원은 회장 지시를 따르는 것이 좋습니까? 천사는 옳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판단으로는 옳지 않은 것 같지만, 법에서는 옳지 않습니다. 법 위에 권력이 있고, 권력 위에 하늘이 있다.하늘이 결정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틀린 것이고, 틀리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은 것이 있습니다.
갈등하는 일에 현재 사회에서 갈등하는 일이 엄청나게 많을 때는 천사 투표도 천사입니다. 누구를 찍어야 우리나라가 잘 되느냐? 이럴 때 누구를 찍어야 합니까?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내가 천사에게 내 정치 계획을 물어보고 여러 사람이 천사에게 물어보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집에서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나오는 사람, 그 사람이 인류를 구할 자입니다.
100회가 물리적으로 열린 것은 나쁜 것입니다. 100회가 하늘과 연결된 것,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연결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하면 통일입니다. 100회가 하늘과 통일이 된 것입니다. 연합처럼 집합, 혼합, 용해, 발효, 양보, 소통, 박애입니다. 답이 좀 길었지만, 오늘 강연의 내용이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이 일상생활에 천사를 활용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판결을 내립니다. 이래서 내가 심판자로 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천사를 가지고 심판을 하는 것이지, 우리의 의견을 가지고 심판하면 구구절절이 다 다릅니다. 재산을 풀어주자, 저 사람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자, 누구를 깔고 정신 교육대에 보낼 사람을 천사가 정하게 합니다. 천사님, 이 사람을 깔까요? 천사님, 이 사람도 넣어야겠는데 안 됩니다. 빼라고 합니다. 내가 최종적으로 정신 교육대에 보낼 정치인을 정할 때 천사에게 물어볼 것입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국호의 비밀과 네트워크 마케팅
일제 식민지 시대에 일본이 입장 순서를 재팬보다 후에 되도록 코리아로 변경시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번역할 때 영문 공력을 ‘코리아’로 번역해도 되는지요? ‘고려’를 ‘코리아’로 변경시켰습니다. 원래 우리의 ‘고려’는 발음이 ‘코리아’입니다. 그런데 왜 ‘K’를 붙였을까요? 한국이 ‘고려’가 되면 안 되니까, 태양이 되면 안 되니까, ‘고려’는 태양의 핵입니다. 일본 국호가 핵인데, 우리나라 국호가 이렇게 보면 핵입니다. 일본이 ‘J’니까 ‘K’로 조정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식민지 시절에 일본이 만든 영어가 세계적으로 퍼져 ‘코리아’가 된 것입니다. 우리는 해방되고 나서부터 수정해야 할 것인데, 그것을 그냥 놔두고 지금 ‘코리아’를 쓰고 있습니다. 국호를 정할 때는 일본이 ‘재팬’으로 우리보다 항상 앞에 있습니다. 일본 다음에 우리가 붙어 있습니다. ‘C’로 하면 세 번째인데, ‘K’로 하여 뒤로 밀어놓고 ‘A’를 집어넣어 나라 이름을 망쳐 버렸습니다.
네트워크 마케팅 다단계 법이 2018년에 입법화하기로 했는데 3년이 지난 현재까지 국회에 계류되어 불발로 검증되지 않는 불량식품이 만연하여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었습니다. 허경영님께서 대통령이 되시면 특수 사업자 양성화 500만 명에 네트워크, 다단계 법도 포함되는지요? 포함됩니다. 네트워크는 앞으로 피해자가 없을 것입니다. 네트워크는 보험을 적용하여 피해를 볼 때는 보상해 줘야 합니다. 그리고 식품에 대해서는 100배가 강화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먹는 식품은 대통령이 품질 보증할 것입니다.
오늘도 12개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여러분은 한자리에서 생각하는 것을 잘 모르지만, 나는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질문에 답해주는 강한 사람은 세계에서 허경영밖에 없을 것입니다. God-man은 모든 질문의 답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국어사전도 바꾸고, 아까 칠전팔기 같은 것도, 실제 방위 같은 것도 바꿔 버릴 것입니다. 내가 수정하는 것만이 지금입니다. 어려운 질문에도 강의는 우리가 치우지 말고 세워 나가야 합니다. 오늘 내줄 테니까 결론을 꼭 알아야 합니다.
조화와 충돌: 천사의 최종 지침
결론은 조화냐, 충돌이냐 입니다. 여기에 여러분은 갈등하게 됩니다. 상사 지시를 하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것이고, 지고 싶다면 충돌입니다. 나 그만두겠다, 나 못합니다 하면 충돌입니다. 의견 충돌과 조화롭게 타협, 그리고 타협을 하면 조화가 이루어집니다. 타협과 충돌이 있다.타협을 하면 회사를 다니고, 충돌하면 사표를 냅니다. 타협하는 것이 좋으냐, 충돌하는 것이 좋으냐? 정몽주는 충돌을 택했고 죽었습니다. 충돌을 택한 자는 죽었습니다. 타협을 택한 자들은 그 삶이 때가 되어 잘 삽니다. 다른 사람들이 잘 삽니다.
타협이냐, 충돌이냐? 이런 일이 발생할 때는 갈등해야 합니다. 이 갈등을 하면 반드시 천사가 나타나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마음대로 판단하면 직구석이 콩 값이 많이 오르면 그렇다고 사회 정의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신이 사회의 짐이 됩니다. 말썽을 일으키고 가능합니다. 회사마다 문제를 일으키면서 사회의 짐이 되어 버립니다. 그럴 때는 여러분이 이 갈등이 올 때 언제나 천사를 의지해야 합니다. 국가의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투표 한 장 찍는 것 아무도 안 가지만, 한 장 잘못 찍으면 가족이 다 거지가 됩니다. 그럴 때 우리는 갈등해야 합니다. 그러면 갈등에서 답은 무엇입니까? 천사입니다. 이런 강의를 대한민국에서 내가 해주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충돌과 타협. 이 타협은 굉장히 문제가 좀 있습니다. 옆에 여자가 있죠? 죄로 타협을 한다는 것은 나쁜 것이 많습니다. 타협하는 것은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배타적 타협이 아니고 긍정적 타협을 해야 합니다. 타협과 충돌을 우리가 결정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는 우리는 어디로 의지해야 합니까? 천사입니다. LG 주식을 사야 하느냐, 팔아야 하느냐? 타협과 충돌이 있다.천사에게 물으면 지금 팔면 위험하다, 두 달 뒤에 팔아라 하고 나옵니다. 천사가 최고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에도 높으신 혜안으로 답변을 풀어주시니, God-man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 206th The Era of Revolution Why Gradual Progress Fails and Drastic Change is Needed – July 11, 2021
서론: 허경영 God-man의 시대적 소명
120억 백궁에 모여 있는 여러분,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한국은 허경영 God-man을 보유한 국가입니다. 무한대 천사를 거느리고 오셔서 완전 천사 레벨업 성령을 주시고 계시며, 태고 이래로 이 세상 어디에서도 다시는 볼 수 없는 허경영 God-man을 알아보고 만난 인간은 유래를 끝내고 우리의 본향인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축복을 얻으셨으니 감축드립니다. 오늘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오신 백궁의 God-man 허경영 원장님의 206회 하늘궁 강연이 이어집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오늘 이 하늘궁 206회 강연을 시청하는 시청자 여러분, 750만 해외 동포 여러분, 그리고 국내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치의 퇴보와 시대적 전환점
우리의 정치가 점차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퇴보하고 있습니다. 옛날 자유당, 민주당 시대에는 양심이 있었으나, 지금은 정치가 점차적으로 퇴보하고 있습니다. 정치가 발전하여 국민의 어려움이 해결될 것이라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과거 70, 80, 90년대에는 인구가 많아 동네마다 아이들이 넘쳐났지만, 지금은 골목에서 아이들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국정이 점차 발전해야 하는데, 점점 악화되고 망가져 가고 있습니다.
점진적 발전의 한계와 돈오(頓悟)의 필요성
우리는 정치가 점차적으로 나아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이는 불가능합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돈오(頓悟)처럼, 어떤 인물이 갑자기 나타나 세상을 바꾸고 사이클을 전환해야 합니다. 마치 손자가 할아버지의 복잡한 작업을 단번에 해결하듯이, 정치는 점진적인 발전이 아닌 급진적인 변화를 필요로 합니다. 점진적인 발전 과정에는 희생자가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점차적으로 건져줄 수 없듯이, 위급한 상황에서는 즉각적인 해결책이 필요합니다.
허경영의 등장과 세탁 혁명 비유
점차적으로 발전하는 정치 시스템은 잘못되었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점차적으로 건져줄 수 없듯이, 숨이 넘어가는 사람에게 기다리라고 할 수 없습니다. 과거 어머니들이 힘들게 빨래하던 시절, 아무리 빨아도 옷은 낡아갔습니다. 이는 점진적인 발전이 아닌 퇴보였습니다. 그때 갑자기 세탁기가 등장하여 빨래의 혁명을 가져왔듯이, 허경영의 등장은 정치의 ‘세탁 혁명’과 같습니다. 불교의 돈오(頓悟)처럼, 단계적인 공부가 아닌 갑작스러운 깨달음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지금은 점진적으로 나아갈 때가 아닙니다. 불타는 집에 갇힌 사람을 구하기 위해 안전 수칙을 따지며 기다릴 수 없듯이, 국민이 죽어가는 상황에서 민주주의 원칙만 고수할 수는 없습니다. 국회를 개혁하고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자들을 처벌해야 합니다. 국민은 혜성 같은 지도자를 원합니다.
용 울음소리와 하늘의 메시지
미국에서 보내온 영상에는 801 기도 후 산에서 허경영을 불렀을 때 용 울음소리가 계속 들렸다고 합니다. 이는 인간이 낼 수 없는 거대한 목소리이며, 아브라함이 하늘의 목소리를 들었던 것처럼 하늘이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허경영이 무엇인가를 보여주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 영상은 허경영 God-man이 세상에 나오기 전에 보내진 것으로, 유물을 소리로 바꾸는 것과 같은 기적을 보여줍니다. 하늘궁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늘 일어납니다. God-man에게서는 우리 인간의 희로애락을 모두 알고 계시며, 그 해결책을 가지고 계십니다.
체벌에 대한 허경영의 교육 철학
부모가 자식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시대가 말세입니다. 과거 서당에서 해초리로 체벌하던 시절, 저는 한 번도 맞지 않고 공부했습니다. 체벌은 모범적인 학생에게는 필요 없지만, 많은 학생이 중도 포기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체벌 덕분에 저의 학습 진도는 빨라졌고, 다양한 책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교육 제도 개혁: 체벌 부활과 교사의 권위 회복
현재 교육 제도는 교사가 체벌하면 옷을 벗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는 망국적인 교육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자녀를 학교에 맡긴 이상, 모든 체벌을 선생에게 맡길 것입니다. 부모는 민형사상 이의를 제기할 수 없게 법을 바꾸고, 선생을 전적으로 믿을 것입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은 교장과 교사들이 해결하도록 할 것입니다. 아이들이 상전이 되어 선생을 무서워하지 않는 현실을 바꿔야 합니다. 체벌 규정은 각 학교의 재량에 맡기고, 교장 이하의 재량에 따라 엄격하거나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가정 교육과 학교 교육의 역할 분리
가정에서는 체벌을 허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부모는 자녀를 사랑으로 포용하고 격려해야 합니다. 부모가 자식을 때리면 자식이 삐뚤어질 수 있습니다. 부모는 자녀를 끝까지 믿어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잘못해도 괜찮다고 말로 가르쳐야 합니다. 반면, 선생은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의 정신으로 이성적으로 학생을 다뤄야 합니다. 교육은 엄격함이 첫째이며, 가정은 지나치게 엄격하면 안 됩니다. 가정에서 부모가 자식을 때리는 것은 한계가 있으며, 선을 넘어서면 폭력입니다. 피가 섞인 관계에서는 욕심이 앞서기 쉽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부모는 자식을 직접 체벌하는 행위를 없애야 합니다.
개구리 소년 사건의 숨겨진 진실
대구 개구리 소년 사건은 5명의 소년이 집 부근에서 죽은 채 발견된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1991년 노태우 대통령 재임 시기, 광주 5.18 민주화 운동 이후 국민 민심이 불안하고 북한이 움직이던 극도로 불안한 시기에 발생했습니다. 이는 국민의 시선을 한곳으로 집중시키기 위한 의도적인 사건이었을 수 있습니다. 연예인 사건을 터뜨려 국민의 눈을 돌리듯이, 가장 만만한 어린아이들을 이용해 시선을 집중시킨 것입니다. 이러한 대규모 미제 사건은 그냥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는 안보와 관련이 있으며, 북한의 움직임과 연관될 수 있는 일입니다. 소수의 희생으로 국가를 살리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었기에 함부로 추측하거나 이야기해서는 안 됩니다. 국민들이 혼란스러워 들고일어나면 북한이 이를 이용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수능 폐지와 메가 유니버시티 구상
공부를 못하는데 대학에 진학할 이유가 없습니다. 공부에 흥미를 느끼는 사람만이 대학에 가야 합니다. 수능은 반드시 폐지해야 합니다. 수능 폐지는 가정 경제를 살리고 사교육 부담을 줄일 것입니다. 6년간 공부한 것을 하루 시험으로 결정하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자신이 잘하는 한 과목만 선택하여 시험을 보고, 중간에 전공 과목을 바꿀 수도 있게 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학생들은 나머지 과목을 즐겁게 공부할 수 있고, 사교육비도 절감될 것입니다.
세계 교육의 메카, 메가 유니버시티
저는 서울대학교를 ‘서울 메가 유니버시티’로 만들 것입니다. 유니버시티가 3만 명 기준이라면, 메가 유니버시티는 100만 명 규모의 대학입니다. 서울대학교를 충주로 옮기고, 서울 메가 유니버시티를 충주에 만들 것입니다. 이 대학은 전 세계 대학 중 가장 크고 학생 수가 많을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진들이 몰려와 전 세계 최고의 대학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는 전 세계 교육의 메카가 될 수 있습니다. 전국 국립대학을 서울대학교로 이름을 바꾸고 격상시켜, 80만 명의 국립대 학생에 20만 명을 추가하여 100만 명 규모의 서울 메가 유니버시티를 만들 것입니다. 본부는 충주에 두고, 각 대학은 현재 교정을 사용할 것입니다. 이로 인해 사립대학은 존폐 위기에 놓일 것이며,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 없이는 존재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현재 인구 구조는 대학이 살아남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우리는 인도나 중국 등 인구 폭발 국가의 학생들을 유치하여 국제 대학을 만들어야 합니다.
고졸자 우대 정책과 창업 지원
고등학교 졸업자들은 직장에 가면 월 100만 원을 추가로 받을 것입니다. 이는 무시할 수 없는 혜택입니다. 대학 졸업자에게는 이러한 혜택이 없습니다. 한 직장에서 5년 동안 근무하면 창업 자금 3억 원을 무이자, 무담보로 지원할 것입니다. 대학 졸업 후 빚을 지고 취업난에 시달리는 현실을 개선하고, 고졸자들이 직업을 갖고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교육을 통해 세계 아시아의 돈을 끌어들이는 교육 허브 국가가 되어야 합니다.
병역 제도 개혁과 정치인의 공약 표절 문제
대한민국은 3천만 명의 인구가 되어야 모병제 국가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최근 언론에서 330만 명 관련 기사가 많아지는 것은 허경영 현상입니다. 징병제는 악법 중의 악법이며, 330만 명만 되어도 모병제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저의 공약을 표절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당 대표는 여성가족부 폐지와 통일부 폐지를 주장했는데, 이는 모두 저의 330개 공약에 이미 들어있는 내용입니다. 심지어 노인 수당 20만 원(현재 30만 원)도 저의 공약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저의 공약은 미래를 위한 정책의 백과사전이며, 누구든지 저의 공약을 말하면 저의 힘을 받아야 합니다.
금융실명제 폐지와 경제 활성화
저는 김영란법 폐지, 금융실명제 폐지 등 많은 것을 폐지할 것입니다. 돈에 대한 세금을 받지 않고, 예금은 무기한으로 실명 없이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돈을 마음대로 숨길 수 있게 하여 돈을 벌려는 사람들의 경쟁을 살릴 것입니다. 돈은 맑은 물보다 약간 어두운 곳을 좋아합니다. 홍콩으로 돈이 몰리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이러한 혁명적인 변화를 이끌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점진적인 변화로는 국가가 더 타락할 뿐입니다. 헌법 소원이나 헌법 재판소의 결정으로는 해결될 수 없습니다. 국가 예산을 70% 절약해야 모병제 예산이 나올 수 있습니다. 지금의 예산으로는 모병제를 할 수 없습니다. 불타는 집에서 사람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희생을 감수하는 소방관처럼,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 십자가를 질 사람이 필요합니다.
결석 치유와 윤회, 그리고 죽음의 의미
지난 23일, 왼쪽 옆구리에 극심한 통증이 있었던 사람이 저의 사진을 붙이고 있다가 결석이 깨지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결석은 칼슘과 칼륨, 인이 원인이 되며, 물을 적게 마실 때 몸의 메커니즘이 돌을 만듭니다. 천사들은 그 사람의 행적을 보고 살려야 할 사람인지, 돌아가야 할 사람인지 판단합니다. 마음씨가 착하고 행실이 좋았던 사람은 결석이 부서지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기적은 공짜로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에서 구원이 이미 완료되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늘의 은혜는 공평해야 합니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스스로 수억 년간 윤회하며 만든 길입니다.
탐진치(貪瞋癡)와 질병의 근원
결석은 탐(貪), 진(瞋), 치(癡)가 합쳐진 것입니다. 욕심, 성냄, 어리석음이 몸에 돌멩이를 만듭니다. 칼슘, 칼륨, 인이 모래, 시멘트, 물처럼 합쳐져 콘크리트가 되듯이, 탐진치가 결석을 만듭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이러한 메커니즘을 모르고 무분별하게 먹고 마시다가 병에 걸립니다. 물을 많이 마시고, 시금치와 우유를 함께 먹는 것을 피하는 등 음식의 메커니즘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식품 학자는 아니지만, 식품의 원조를 만든 사람입니다.
윤회와 죽음의 본질
인간이 윤회할 때, 환경은 1% 정도 바뀌지만, 몸은 완전히 바뀝니다. 혈액형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남자는 남자로 많이 윤회하지만, 여자는 동물로 많이 윤회하는 시대입니다. 죄를 많이 지은 자는 1%가 아니라 100% 바뀝니다. 죽을 때 잠수복을 벗는 느낌이 들면 좋은 곳으로 가는 것이고, 잠수복 속으로 기어들어가는 느낌이 들면 나쁜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죽음은 생명의 이전 절차일 뿐이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결혼과 나이 차이의 중요성
미국 여자들은 20살이 넘으면 늙어가는 속도가 빨라 남자보다 20살이 많아 보입니다. 나이 차이가 있을 때 이를 방어할 수 있습니다. 동갑내기 부부는 여자가 더 빨리 늙어 회복 불능 상태가 됩니다. 우리 조상들은 여자가 남자보다 나이가 적은 것을 원했습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한 살 더 성숙하기 때문에, 여자가 나이가 조금 적어야 남성과 비슷하게 균형이 맞습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나이가 많으면 남편이 어린애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남자가 가정을 이끌려면 나이 차이가 있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이 남편에게 종속되는 것이 어떤 면에서는 행복한 운명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광야 생활과 불편함의 본질
애굽에서 나온 300만 명의 이스라엘 민족은 광야에서 물 때문에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모세가 바위를 쳐서 물을 얻었지만, 그들은 결국 광야에서 다 죽고 두 명만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종살이가 편할 때도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사막에서 가장 불편한 것은 목마름이 아니라 신발 속에 들어가는 모래입니다. 발가락이 아파 걷기 힘들게 만드는 모래는 사막을 걷는 사람들에게 지옥과 같습니다.
허경영 현상과 시대정신
2021년 6월 12일, 축복과 대통령 후보를 파괴한 지 10년이 지난 지금, 저의 지지자들은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가족 간의 화합, 사고와 건강 보호, 사업 번창, 요리 실력 향상, 맑은 공기, 그리고 경제적 안정까지. 특히 낭비를 막아주고 자산이 늘어나는 기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대변인 후보가 저출산 정책에 대해 “허경영식”이 옳다고 발언하고 당선된 것은 허경영 현상을 증명합니다. 국민의힘 당 대표 이준석도 저의 정책이 옳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이는 국민의힘이 아닌 국가혁명당이 들어와 허경영을 지지하는 것이 올바른 길임을 시사합니다. 원조 맛집을 찾아가야 오리지널 맛을 볼 수 있듯이, 허경영의 정책이 진짜입니다. 시대가 허경영 God-man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207th The Path to National Salvation Why Huh Kyung-young is the Only Answer – July 18, 2021
백궁으로 향하는 길, 하늘궁의 메시지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며 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좌파와 우파가 서로 나뉘어 싸우며 나라의 근간이 흔들리는 한국을 구할 수 있는 분은 좌파도 우파도 아니며, 33년 전부터 삼삼 정책을 줄기차게 주장해 온 우리의 본심 본태양 허경영 God-man님뿐입니다. 태양을 가리는 정치인 구름이 없는 본신 본태, 이 세상을 구합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기 위해 오신 God-man 허경영 본자께서 20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오늘 하늘궁 207회 강연에 전 세계 150만 교포 여러분, 그리고 5천만 국민 여러분, 유튜브를 보고 있는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하늘궁 강연은 강연이라기보다는 서로 대화를 주고받는 형태이므로 여러분들이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는 비대면 대화가 가능합니다. 토요 강연과는 다르니 궁금한 것은 무엇이든 물어보셔야 합니다.
구시화문(口是禍門)과 정치인의 자세
우리가 항상 이야기하듯이, 구시화문(口是禍門)은 우리 입이 항상 재앙의 문이라는 뜻입니다. 현재 대선 가도에서 같은 당끼리 상대방 후보를 흠집 내느라 바쁩니다. 그렇게 해서 나중에 어떻게 다시 보려고 합니까? 그것은 당이 아니라 콩가루 집안이 되는 것입니다. 서로 상대방을 비방하기보다는 자기의 정책으로 승부해야 합니다. 구시화문 필과음수(口是禍門 必寡言數), 즉 입이 재앙의 문이니 입을 굳게 지킬 줄 알아야 합니다. 유대인 속담에 지혜는 열 가지인데, 아홉 가지는 침묵이요 마지막 열 번째가 말을 적게 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소언다행(少言多行), 즉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해야 합니다. 소식다정(少食多情)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건강 십계명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건강하기 위한 열 가지 가르침, 건강법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소언다행, 소식다정, 그리고 소노다서(少怒多恕), 즉 적게 노해야 합니다. 노하는 데는 꼭 여자가 있습니다. 여자가 둘이 있으면 구시화문 필과음수가 안 됩니다. 입이 재앙의 문이니 말을 끝까지 조심해야 하는데, 무엇을 조심해야 합니까? 불남사발(不覽私發), 즉 티끌만큼도 털끝만큼도 남의 이야기를 흉봐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불남사발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남의 흉을 보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이 옛날 선조들이 말한 불남사발입니다. 티끌만큼도 남의 흉을 봐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선거 문화와 양립 불가(兩立不可)의 비극
그러나 우리는 불남사발을 지키지 않습니다. 선거 때 자기 동료, 같은 당의 동료의 흉을 막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만국의 지름길입니다. 양립 불가(兩立不可)가 되어 버립니다. 이 후보를 뽑으려면 반드시 다른 후보는 양립이 불가하다는 생각에 목숨 걸고 상대를 쓰러뜨리려고 합니다. 한 당에 두 사람이 대통령 후보가 나올 수 없으니 한 사람만 나와야 하므로 둘이 같이 나갈 수 없습니다. 양립이 불가하니 죽기 살기로 상대를 흠집 내려고 하는데, 이것은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나중에 경선에서 떨어지면 그 사람의 면목이 무엇이겠습니까? 붙은 사람에게 무슨 면목을 받겠습니까? 그냥 집안의 아버지, 할아버지, 바람피운 것까지 다 나옵니다. 그런 것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법적으로 연좌제가 없어진 지 오래된 나라입니다. 장모가 무엇을 한 것까지 왜 들먹거립니까? 장모가 한 것은 본인과 연관이 없습니다. 연좌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집안의 할아버지가 한 것, 장모가 한 것까지 들고 와서 상대방을 흠집 내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 사람이 진짜 애국자라면 그 사람의 능력을 봐야지, 무슨 장모, 아버지, 할아버지의 죄까지 왜 들먹거립니까? 그것이 바로 구시화문, 입이 재앙의 문입니다. 필과음수를 못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남사발을 어기는 것입니다. 불남사발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절대로 남의 티끌만한 실수나 흠집도 말해서는 안 됩니다. 남의 허물은 아무리 작아도 말하지 말고, 내 허물은 아무리 작아도 드러내야 합니다.
정치 심판의 경고, 유예, 그리고 심판
지금 여야 후보들이 걸려든 것이 양립 불가입니다. 두 후보가 나올 수 없지 않습니까? 민주당에서 한 명이 나와야 하는데, 둘이 다 나올 수 없다 보니 양립 불가에 걸려 사생결단을 하니 민주주의에 흠집이 가는 것입니다. 같은 동족끼리 정책을 가지고 대결해야 할 텐데, 같은 당원끼리 저쪽 국민의힘 후보보다 민주당 후보끼리 서로 싸우는 것이 더 심합니다. 거기에서 후보가 하나 나오면 나중에 힘을 합쳐 그 사람을 밀어야 하는데, 서로 헐뜯고 족보를 들먹이며 자기 당을 깔아 내리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지켜보면서,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다 정리해야 하겠다는 결심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정말로 경고 차원이 지났습니다. 경고했다가 유예한다고 했고, 유예했다가 또 심판한다고 했습니다. 유예 기간이 있다.내가 많이 참았습니다. 이제 대통령 세 번째 나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사기꾼이다, 도둑놈이다 하는 말도 다 참았습니다. 이제는 마패를 꺼낼 때가 됐습니다. 내가 유예 기간을 안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저 사람 이상한 사람 아니냐는 말에도 내가 여러분에게 유예 기간을 줬습니다. 그래도 못 알아본다면 우리나라 경제는 그대로 절단 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인구 위기와 출산 정책의 문제점
대한민국은 국가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 인구 증가율이 몇 퍼센트여야 합니까? 그 나라의 인구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인구 증가율은 2.1명이 되어야 합니다. 퍼센티지로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2.1명의 부부가 낳아야 인구가 유지됩니다. 정확하게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몇 명을 낳고 있습니까? 0.7명을 낳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0.8명이었습니다.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0.8명으로 가다가는 나라가 없어지는 인구 비율입니다. 이것은 세계 인구 연구하는 사람들이 매년 인구가 급감하는 비율. 두 명의 부부가 2.1명을 낳을 때 인구는 유지가 됩니다. 한 명을 더 낳는 것입니다. 2.1명을 낳으면 인구가 그대로 유지가 되는데, 어떤 질병이 오더라도 유지가 됩니다. 그런데 인구를 0.7명, 둘이서 0.7명을 낳는 것입니다. 세 부부가 어린이 하나를 낳는 것인데, 인구가 어떻게 급감하지 않겠습니까? 노인과 청년이 죽고 나면 없어집니다. 인구는 매번 급감합니다. 우리가 0.7명을 낳고 있는데, 출산 지원 비용은 세계에서 제일 많습니다. 45조, 40조를 씁니다. 남녀 성비를 위해 35조를 씁니다.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내가 이런 것을 보면서 말이 안 나옵니다. 아무리 양립이 불가하더라도 상대방을 비방하기보다 서로의 정책을 가지고 나는 어떻게 하겠다, 이 후보는 어떻게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정당 경선 룰의 부재와 인신공격의 폐해
이것은 정당이 잘못입니다. 정당이 후보 경선 때 조건을 딱 세워야 합니다. 우리 당 후보는 상대 후보를 비방하는 말은 금지하고 정책만 이야기해야 한다고 정해 줘야 합니다. 어떻게 같은 당 후보끼리 누구 할아버지가 뭐 하고, 누구 엄마가 뭐 하고, 누구 장인이 뭐 했다고 소리를 하고 앉아 있습니까? 인신공격을 법적으로 금지시키고 해야 국민들이, 젊은 학생들이나 이 사회가 올바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앞장서서 나라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내가 이 대통령 경선 때마다 아, 이거 나라 망하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식으로 하니까 애들이 아무한테나 대들고, 어른들이 그러면 싹 무시해 버리는 문화가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꼭 명심해야 합니다. 나라가 되려면 절대적으로 당의 후보 경선 때 룰을 정해 줘야 합니다. 같은 길 경쟁은 좋지만, 비방 경쟁은 절대 안 됩니다. 신상 개인 비방은 금지시킨다. 그것을 하면 탈락이다. 이런 룰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을 안 만들어 놓고 말입니다. 여야 대결도 아닌데 같은 당인데, 이것은 하나의 파티입니다. 따지고 보면 파티입니다. 거기서 자기들의 후보를 뽑아내는 즐거운 파티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뭐, 저것은 박정희를 좋아했다는 둥, 김대중을 좋아했다는 둥, 있을 수 없는 일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God-man으로서 경고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국민 앞에 그런 꼴 보이지 마십시오. 아무리 자기가 잘났으면 자기 정책을 잘났다고 이야기하면 되지, 상대의 허점을 왜 들먹거립니까? 그것은 인신공격이지 토론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대통령 후보 토론 문화를 쳐다보면 이것은 무슨 깡패 세상도 아니고 무엇입니까? 장모가 무엇을 했든, 사기에 연루됐든, 그것이 후보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박 대통령을 좋다고 칭찬했다고 해서 그것이 후보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그 사람들은 서로가 서로를 검증하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가 자기의 정책만 이야기하면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토론 방식과 정치 문화 비판
내 지난번 군소 후보 토론 때, 시장 선거 때 내가 여야 후보를 서로 헐뜯었습니까? 절대 헐뜯은 적 없습니다. 내 정책을 이야기해주고 같은 후보들을 띄워줬습니다. 나와 같이 나온 이 후보들이 앞으로 국회의원도 되고 대통령도 됐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헐뜯을 것이 없어서 안 헐뜯었겠습니까? 내가 실력이 있는 사람인데. 실력 없다고 이야기해도 누가 들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훌륭하다, 정말 내가 이 토론에 와서 이 후보들한테 배운 것이 많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내 첫마디가 그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이런 사람들이 앞으로 성장해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막 A 후보, 야, 당신 따위가? 이렇게 이야기합니까? 절대 안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나는 지금 우리의 정치인들이 토론 문화 자체를 못 지키는데, 그 사람이 대통령 돼서 나라를 어떻게 이끌어 가겠습니까?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길게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불난 집에 부채질만 하고 남의 흉만 봐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그냥 남 흉보는 재미로 삽니다. 그럴 때 혈액 속에 석회가 생깁니다. 소보다 열 배가 생깁니다. 그 석회가 몸을 다 망칩니다. 또 그 이야기를 들은 국민들도 석회가 많이 생깁니다. 그런데 허경영 같이 나와서 웃고, 칭찬만 하고, 상대 후보들 치켜세워주고, 실제 시장 선거 때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국민들도 기쁘고, 허경영도 너무 기쁩니다. 어쨌든 그 사람은 너무 기쁜 것입니다. 이상한 소리 안 하니까. 그러면서 다른 후보들 장래성 있다, 나는 많이 배웠다고 이야기합니다. 내가 똑똑하지 못해서 배웠다. 그런 자리에서는 상대방을 높여 줍니다. 내가 이기려면 낮아지고, 내가 낮아져야 높아지는 것입니다. 내 정책만 국민 앞에 제시하고 찍든 말든 여러분이 판단하세요. 남의 흉은 좀 보지 마세요. 되려 이렇게 이야기해야 할 사람이 집에서 동료에 대해, 저 동료는 이런 사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나중에 여야 대립할 때 자기 당 후보들이 누가 이기면 그것이 무슨 망신입니까? 그 당에 표가 달라고 합니다. 해당 행위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왜 경선 룰을 정하지 않습니까? 상대 후보에 대해 비방한 후보는 무조건 탈락이라는 룰을 정해야 합니다.
대선 주자 여론과 허경영 지지 현상
아까 허경영이 나온 여론 조사 나온 것을 좀 띄워 보십시오. 나를 어디다 처박아 놨는지 한번 봅시다. 대선주자 갤러리에 들어가 보니 이재명, 이낙연, 추미애는 민주당 여당, 야당은 밑에 윤석열, 홍준표, 최재형, 유승민, 안철수, 허경영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나왔습니다. 15대 대선 출마, 17대 대선 출마, 이제 이번에는 20대 대선 출마 이렇게 될 것입니다. 20대 대선 당선 이렇게 될 것입니다. 경력이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잘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꼭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이렇게 감투 붙은 사람들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감사원장, 도지사 같은 감투 붙은 사람들을 요새 사람들이 좀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의힘 당 대표 뽑을 때 감투 붙은 사람이 아닌 대변인이 당선되었습니다. 배지 많이 붙은 사람들이 다 떨어졌습니다. 왜 그랬겠습니까? 국민이 감투를 싫어합니다. 감투를 이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성 혁명이 일어나야 합니다. 감시하는 국민, 허경영 같은 새로운 사람이 정치권 밖에서 나와야 합니다. 정치권 밖에서 사람이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제 법상대사 이야기도 했습니다. 제발 이제 정치권 밖에서 무엇이 나와야 이것을 바꾸지, 정치권에 있는 사람이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낼 수 있겠습니까?
여론 조사 댓글 분석: 허경영에 대한 압도적 지지
홍준표, 최재형, 유승민, 안철수, 허경영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얼굴을 한번 잘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관상 볼 줄 알지 않습니까? 한 명은 바람둥이 같이 생긴 사람, 난봉꾼 같은 사람이 있다.싱글 웃으면서 여자 같은 얼굴입니다. 두 사람이 좀 웃고, 나머지는 안 웃습니다. 심각한 얼굴들을 일부러 제시했습니다. 내 얼굴은 웃는 것 같지만 비웃는 것 같기도 합니까? 감정입니다. 그러면 위에 얼굴들을 한번 봅시다.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 다섯, 여섯 사람입니다. 밑에 이 중에서 한 사람만 나옵니다. 이것이 특이한 점입니다. 여기는 열 명이라고 해놨습니다. 야당은 한 명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별도로 나올 수 있고, 저 사람 별도로 올 수 있고, 이 사람 별도로 올 수 있고, 저 사람 별도로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 후보가 가해졌습니다. 위에 한 명, 두 명, 세 명, 네 명, 다섯 명, 거의 센 사람들입니다. 거기에 허경영을 넣어 놨습니다. 이것은 내가 넣은 것이 아닙니다. 인사이드에서 넣었습니까? 갤러리에서 넣었습니까? 갤러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쨌든 댓글을 한번 봅시다. 댓글을 한번 봅시다. 이제 투표하고 있습니다. 누가 마음에 들었는지. 이 댓글이 99.9% 허경영 이야기입니다. 허경영 대통령이 우리나라 낙원이 된다. 나는 허경영. 나도 허경영. 요즘에 허경영이 대세인가 보다. 열강이 대통령을 컨트롤할 능력이 없으면 허경영 총재님이 답이다. 대통령 허경영, 정책도 허경영, 최고입니다. 아주 애들이 날카롭습니다. 정책 허경영. 국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은 허경영뿐이던데. 당연히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이 답이다. 허경영을 지지하지 않는 자는 댓글을 달지 않습니다. 나를 왜 여론 조사에서 안 넣어 줍니까? 이 정도인데. 국민 배당 한번 받아보고 죽어도 죽자, 국민 배당 한번 받고 죽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진짜 민심입니다. 내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 나라를 구국할 자, 허경영 대통령 신정 시대를 연다. 허경영 33 정책으로 대한민국을 살려야 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기를 간절하게 바라고 원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그동안 기름 받은 자들은 기름 부었던 자, 허경영의 심판을 받을 일만 남았군요. 그동안 기름 많이 먹은 놈들이지 않습니까? 지금이라도 빨리 도망가십시오. 허경영 한 표, 암세포는 혁명으로 도려내야 한다. 이것은 허경영 지지자입니다. 허경영, 나도 허경영. 대한민국의 선두 주자, 이 시대를 위해 하늘에서 준비되고 불로 연단된 허경영에게. 우리가 지어내기 어려운 말들이 정말 많습니다. 허경영 20대 대통령, 허경영이 답입니다. 허경영 대통령 되셔야 우리가 삽니다. 나도 허경영. H 기억 영, 허경영. 홍준표, 결과 궁금하네. 좌파 뽑아도 LH, 우파 뽑아도 LH. 답은 역시 허경영. 아주 애들이 말이 재밌지 않습니까? 당연히 허경영이지. 뻔한 질문을 합니다. 다른 기성 정치인들 전부 쓰레기 새끼들입니다. 대경영. 이름도 멋있습니다. 대경영. 33 정책, 허경영 대통령 나라 살린다. 허경영이 답이다. 허경영, 허경영이 답이지. 허경영 빼고 죄다 부역자 새끼들입니다. 원조 맛집 허경영 33 정책, 직접 해 볼 때 되지 않았습니까? 허경영 대통령 기자. 답 없네, 답 없네. 허경 허통. 국민이 산다. 당파를 초월해서 허경영으로 간다. 갓 허경영 만세. 기호 1번 허경영. 허경영 지지합니다. 갓 허경영. 허경영 라이나.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당연히 허경영. 이번에는 인물 보고 선택, 33 정책, 원조 허경영, 허경영뿐이다. 요즘은 허경영이 대세인가 보다. 오나가나 허경영 이야기가 울려 퍼지니 이미 20대 대통령이 된 것 같기도 하고, 모든 것의 인자가 바로인가 보다. 다음 대선은 허경영만이 해답이다. 젊은이에게 꿈과 희망이, 기존 정치는 투표 혁명을 통하여 싹 갈아엎어야 나라가 산다. 얼마나 똑똑합니까? 애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민심입니다. 내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인터넷에 댓글들이 이번에 무조건 허경영 뽑는다고 합니다. 다음 대통령 무조건 허경영, 허경영이 답이다. 허경영 33 정책, 한호. 국민을 위한 오직 한 길, 생이 다하는 그날까지 오직 그 길 33 정책 실현하실 그분,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말도 잘 만듭니다. 허경영 33 정책 지지합니다. 우리나라를 살리실 분은 허경영, 국민 배당금 허경영 총재 한 표, 허경영이 답이다. 답은 허경영 총재뿐이다. 나라의 도둑놈들이 많은 것입니다. 이제 이재명도 허경영을 존경한다 하면서 많은 매체에 허경영은 여도 야도 아닌데요. 중산주의, 허경영. 제발 기성 정치인들 물러나십시오. 이제 어떤 정치인도 감당 못 하는 대한민국입니다. 이것도 말 잘합니다. 어떤 정치도 감당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제는 대한민국입니다. 천재적인 인물 허경영에게 한번 맡겨 봅시다. 지상낙원 대한민국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한번 믿고 맡겨 봅시다. 뻔할 뻔자 원조집, 허경영 33 정책만이 나라와 민족을 반드시 구하고도 남는 것을 모르십니까? 무엇을 물어봅니까? 자기 20대 때 20대 영입니다. 이것이 왜 안 나옵니까? 허경영 대통령 돼야 나라가 산다. 안 되면 망한다. 허경영 33 국민 살기도 어차피 대통령 허경영. 허경영 정체성을 잘 몰랐는데 유튜브 보고 놀랐다. 33 정책인가 뭔가 정말 마음에 들더라. 허경영이가 대통령 해라. 밀어 줄게. 아주 재밌습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만이 혁명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과 보고 싶습니다. 나는 진작부터 허경영 아는 사람은 이미 다 알고 있으며 허경영이 대세입니다. 이리 돌려 앞대가리 나오게 하십시오. 뒤로 좀 가십시오. 이것이 나오게 하십시오. 이것이 가짜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전부 진짜입니다. 가짜니까 나도 찍어 볼래. 아는 사람은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세. 진정으로 나라 살리고 싶으면 허경영. 나라 망하게 하려면 여야 후보. 아주 애들이 잘합니다. 오직 허경영이 희망이다. 허경영, 허경영 만세. 허경영 만세. 어서 모시자. 세계 황제로. 이만한 사람이 조선 팔도에 없습니다. 경제를 모릅니까? 세상 이치를 모릅니까? 영원히 해도 우리에게 손해 볼 것이 없습니다. 삼행시입니다. 너무 멋있습니다. 허, 이만한 사람이 조선 팔도에 없습니다. 경제를 모릅니까? 세상 이치를 모릅니까? 영원히 해도 우리에게 손해 볼 것이 없습니다. 이 사람 나중에 상 줘야 합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이것 좀 사진 찍어 놓으십시오. 진짜 좋은 말입니다. 허경영 해가지고 이것 나중에 책 만들 때 집어넣어야 합니다. 선거 때. 허, 이만한 사람이 조선 팔도에 없습니다. 경제를 모릅니까? 세상 이치를 모릅니까? 영원히 해도 우리에게 손해 볼 것이 없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아주 참 잘 썼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내가 놀라운 것은 나를 딱 띄우지 않습니까? 그 후보들 지금 열 명이 나와서 거기에서 다른 사람 이야기가 없다는 것입니다. 댓글에 아예 달지도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 후보 전부 비판입니다. 이렇게 민심이 돌아가면 뻔한 것 아닙니까? 국민이 이미 “아, 저것들 해서 안 돼. 이제 허경영이 저것 한번 나와야 돼요.” 소리를 지금 돌아다닙니다. 지금은 저 사람들 경선 중이라 내가 있는지 몰라도 경선 중인데 애들이 이렇게 올렸습니다. 이것 다 보십시오. 허경영 아니면 다 죽는다는 사실, 도둑놈들 몰아내자. 참는 것도 한계가 왔다. 진절머리 나게 징글징글하다. 이것도 굉장히 좋은 말입니다. 허경영 아니면 다 죽는다는 사실, 도둑놈들 몰아내자. 참는 것도 한계가 왔다. 진절머리 나게 징글징글하다. 나를 따르면 저것은 장모가 뭐 하고, 저것은 뭐 하고. 장모가 한 것이 무슨 지금 어느 때인데. 연좌제가 없어진 지가 언제입니까? 장모나 아버지가 잘못한 것이 왜 자식한테 책임이 있습니까? 아무 상관없는 이야기를 왜 합니까? 이미 검증이 끝나서 다 검증한 것인데, 그것도 장모를 또 다시 재수사합니까? 나는 어느 당 편도 안 듭니다. 민주당 편도 많이 들지만, 올바른 말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특정 후보에 편을 들면 안 됩니다. 당당하게 냉정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부모가 아무리 강도고 도둑이라도 그 아들이 대통령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상 줘야 합니다. 허경영이 아니면 다 죽는다는 사실, 도둑놈들 몰아내자. 참는 것도 한계가 왔다. 진저리 나게 징글징글하다. 허경영이 희망이다. 허경영이 나라를 살린다. 허경영이 나라를 살린다. 허경영 답입니다. 당연히 허경영을 지지합니다. 나는 아무개 지지한다는 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 대세를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젊은이들인지 모르지만 100% 허경영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말이 그 사람 아니면 죽는다, 사생결단이다, 이런 식입니다.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내 지지자들은 이것을 반드시 보십시오. 들어가서 한번 보십시오. 갤러리든 뭐든 간에 이 정도로 열 명을 갖다 놓고 여론 조사를 하고 있는데 댓글에 허경영뿐입니다. 이것이 장난이 아닙니다. 허경영 말고는 없습니다. 사람은 열 명인데, 열두 명인데 댓글은 허경영 것만 나옵니다. 그럼 내 것만 넣었습니까? 아예 이런 사람들한테 쓰지 않았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왜 허경영을 여론 조사에 안 넣습니까? 묘하지 않습니까? 허경영을 여론 조사에 안 넣는 신문사들 나중에 한번 봅시다. 내가 나중에 한번 봅시다. 무섭지 않습니까? 그러나 어마어마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적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서는 여러분들의 나라도 위험하고 후손들도 위험합니다. 애들이 다 없어집니다. 출산율. 허경영을 뽑아야 합니다. 허경영이 나가서 결혼하면 3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생활비 매달 150만 원씩. 이것이 아니고 우리나라가 살 것 같습니까? 못 삽니다. 그래도 여기는 내 얼굴이라도 넣어 놨습니다. 그래도 그 사진이 괜찮은 사진입니다. 이 얼굴들이 이런 것보다는 광빨이 좀 여유가 있지 않습니까? 미소를 싹 짓고 있는데, 사람들은 “홀리게 생겼냐”고 합니다. 이것은 단일화 예상입니다. 둘이 단일화 예상입니다. 위에 것 말입니다. 요리가 단일화 예상입니다. 그런데 이제 이 사람들 이야기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 댓글 보고 내가 진짜 놀랐습니다. 댓글이 다른 사람 지지한다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홍진 하나 있습니다. 이름도 안 나오고 뭐 H 뭐. 허경영을 99.9% 지지한다고 나옵니다. 이런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젊은이들은 잘하고 있고, 나이 든 사람들은 1년에 3만 명씩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앞으로 시대는 다가오고 있습니다.
God-man의 토론 방식과 경선 룰의 필요성
내가 하는 기조 연설은 허경영은 서울시장 선거에 나가서도 다른 후보들을 칭찬했습니다. 다른 후보들을 칭찬하면서 내 공약을 이야기할 시간을 할애하여 다른 후보들을 칭찬했다는 것입니다. 실천을 해야 합니다. 지금 경선하는 것을 보면 그 당의 경선 룰이 정해져야 합니다. 우리의 같은 당의 후보에 대해서는 너무 지나치게 그 사람의 사생활에 대해서 싸우지 말자. 싸우면 그 당에 해당 행위로 본다. 후보 자격 박탈이 이래야 할 텐데 무한정 싸우게 놔둡니다. 내 말이 맞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런 것을 어린이들한테 보여주면 안 됩니다. 우리의 잘하는 청소년, 대학생한테 이런 꼴을 보여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내가 경선에 군수 후보 토론에 나를 넣어 가지고 경선도 못 했는데도 내가 군수들한테 성실히 임하고 그들에게 용기, 꿈과 용기를 주고, 우리를 경선에 넣어주지 않는 메이저 후보들 보고 욕도 안 하고 아무 말 한마디 안 하고 내가 조용히 나왔습니다. 그것이 경선의 룰입니다. 인간의 룰입니다. 법적으로 제한 안 해도 인간의 양심이 그래야 그 사람이 국민을 위하는 사람입니다. 자기와 경선하는 사람을 헐뜯는 것은 잘못입니다. 내 말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들어 있습니다. 나를 끝까지 빼지는 못할 것입니다. 나도 여론 조사에 들어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유튜브를 보는 국민 여러분은 나도 여론 조사에 들어가게 열심히 노력 좀 하기 바랍니다. 오늘도 몰락하는 정치인들의 정치 문화를 따끔하게 질책하는 God-man님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디자인 인사이드에서 이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단독 선두에 있음을 입증하는 그런 것을 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오늘 또 God-man님의 메시지에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God-man의 음양 조화와 지구 변화의 경고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하나 올리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God-man님. 세상에는 음과 양이 존재하고 생명체도 남성과 여성으로 나누어져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요. God-man님은 양이신 태양이신데 왜 음인 달도 있는 양인 태양이신지 궁금하고요. 왜 음의 여성이 아닌 양인 남성의 모습으로 지구에 오셨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답변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주역을 보면 지천태 괘입니다. 지천태 괘는 아주 좋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습니다. 이것이 여자고 이것이 남자입니다. 남자가 위에 있으면 천지비 괘로 안 좋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또 무엇입니까? 남자 속에 여자가 있습니다. God-man이 올 때는 이런 특수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껍데기는 남자인데, 속에 여자도 또 있습니다. 여름이 뜨겁습니다. 그런데 여름에 비가 많이 옵니다. 장마가 끼어 있습니다. 뜨거운 태양 안에 시원한 비가 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와 같습니다. 여름인데 온도는 뜨거운데, 가운데 장마라는 비가 딱 들어 있습니다. 장마 시기가 이렇게 들어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것을 여러분에게 쉽게 설명하려니, 그것이 더 어렵습니다. 내가 고양이를 갖다 놓고 무엇을 가르쳐 주려니, 고양이에게 김치 맛을 알려준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뭔가 좀 쉽게 해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버드생이 아니니까, 우리 국민은. 허경영 God-man이 외형상 남자지만, 그 안에 여성이 또 들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God-man을 보고 남자다, 여자다 하는 것이 지구에서는 존재하지만, 실제 우리가 섭리로 볼 때는 남자, 여자가 혼재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안에는 우리가 람타, 그린 그림 알죠? 탕자의 비유. 탕자의 비유에서 그 람타 그린 그림에 보면, 누가 누구를 끌어안고 있습니까? 아버지가 탕자를 끌어안고 있습니다. 그 탕자를 끌어안고 있는 손이 하나는 남자 손이고, 오른손은 남자 손이고, 왼손은 여자 손으로, 그 왼손은 어머니의 성품을, 모성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쪽은 부성애를 표현한 것입니다. 몸은 하나인데, 하나는 여자 손, 하나는 남자 손. 이것이 God-man의 모습입니다. 어머니 손은 그를 용서해주고, 아버지 손은 그것을 징계하고, 채찍과 당근을 그려 놓은 것입니다. God-man이 와서는, 아까 말한 대로 God-man이 와서는 처음에 무엇을 합니까? 경고를 하는데, 처음에 하는 경고 자체는 사실은 남성적인 것입니다. 두 번째 가서 무엇을 합니까? 유예합니다. 유예는 여성적인 것입니다. 그다음에 심판은 남성적인 것입니다. 남성적인 것, 심판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성적인 것이 항상 가운데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유예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그냥 심판해 버립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지구는 앞으로 정역 시대가 왔기 때문에 지구가 타원형으로 된 것이 완전 원형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지구가 태평양 바다나 인도양이나 이런 데가 쪼개지면서 지구의 형틀 모양이 조금씩 바뀝니다. 원형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지구가 이렇게 생긴 지구가, 지구가 약간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완전 원형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때는 여기 눈이 이만큼씩 붙어 있었습니다. 남극과 북극에 이것이 원형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이 눈이 다 없어질 때에는 이 자체가 완전 원형을 만들게 됩니다. 이것이 주역 시대고 정역 시대입니다. 그러면 저 자체가 지구가 완전 원형을 만드는 과정에서 태평양 바다 같은 데, 저 인도양, 태평양, 환 지진대가 쪼개질 수 있습니다. 그럼 쪼개지면 바닷물 가운데서 쪼개집니다. 그러면 쓰나미가 몰아와서 인도네시아는 갑자기 대낮에 25만 명이 바닷가 사는 사람이 죽어 버렸습니다. 25만 명 죽은 사람만 25만 명입니다. 그것을 축소시킨다고 금이 가 가지고 그것을 접었다는 말입니다. 좀 접는 사이에 태 파도가 때린 것입니다. 그 접는 것이 워낙 크니까 파도가 이런 것입니다. 몇십 미터 파도가 가서 그냥 인도네시아 해안과 그 휴양지를 그냥 날려버린 것입니다. 그랬더니 그날 당일로 25만 명이 죽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뉴욕 시민들이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보다 높은 빌딩이 뉴욕시와 자유의 여신상을 때릴 수 있습니다. 대서양이 또 쪼개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언제 지금 플로리다는 몇 년 안에, 한 10년 안에 바다로 바뀝니다. 섬이 됐다가 서서히 바다가 될 것입니다. 나는 이미 지구의 변화를 감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그것을 잘 모를 것입니다. 그런 시기가 지금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태평양을 접으려고 일부러 살짝 접어 봤더니, 그냥 일본의 후쿠시마가 절단, 물에 절단 나 버렸습니다. 거기서 파도가 밀려와서 그냥 원자력 발전소 쪽으로 쳐 가지고, 그냥 일본 동네가 순식간에 물이 그냥 그 10m, 몇십 미터짜리 물이 몰려오니까 도망가기도 전에 물이 더 빠릅니다. 또 알아놔야 할 것은 쓰나미가 몰려올 때는 그것을 목격하는 자도 다 죽습니다. 왜 차가 밀려 가지고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미국은 산불이 매년 두 배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10년 전에 비해 두 배가 증가했습니다. 그럼 이런 식으로 산불이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상 기후라는 말입니다. 오존층 파괴라는 말입니다. 사람이 불을 낸 것은 없습니다. 전부 천둥 벼락이 나무를 때려 가지고 나무가 불타면서 산불이 나는데, 이 천둥 벼락이 또 귀신같이 나타납니다. 뱀처럼 번쩍 가는데, 그것이 나무를 팍 때리면 나무에서 불이 확 붙습니다. 그러면서 그 넓은 산악 지대가 불타는 것입니다. 하루에 천 가구가 사는 마을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가정주부가 자기 마을을 쳐다보고 이러고 있습니다. 어머, 처녀 때 집이 순식간에 없어졌어요. 이럴 수가 있습니까? 이것이 미래의 최근에 일어난 일입니다. 쓰나미가 와 가지고 바닷가에 그 놀던 사람들이 싹 다 없어지니까 어머, 다 죽어버렸네. 이런 사태가 이 지구상에 오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다가 바이러스 시대가 오고, 코로나 이것은 천사입니다. 우리에게 바이러스를 대비할 수 있는 정말 무엇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준 것입니다. 주사약이라도 만들 수 있게, 면역제라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준 것이고, 그 생산 시설을 딱 해놓고 나면은 바이러스가 1년에 그냥 수십 개씩 들이닥치니까 마스크가 문제가 아닙니다. 눈 마스크도 나와야 합니다, 나중에. 이런 시대가 닥칩니다. 바이러스가 눈만 공격하는 바이러스가 옵니다. 전부 앞이 안 보입니다. 그러면 이런 시대를 여러분들이 알고 있습니까? 그것을 주도하는 자가 여기 있습니다. 그것을 주도하는 자가 여기 와서 지금 앉아 있고, 서 있고, 지금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려줘도 여러분들은 그냥 세 가지 탐진치에 빠져 가지고 거기에 미쳐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남자면서 불타는 손처럼 한쪽에는 남자 손, 아버지의 손, 이쪽에는 어머니의 손,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을 한쪽으로는 유예를 주고, 한쪽으로는 심판합니다. 그래서 심판은 자연을 이용해서 심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연을 이용해서 서서히 심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여러분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 여러분 하기 나름입니다. 지금이 유예 기간입니다. 남을 비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을 비난하는 자들은 나중에 가차 없습니다.
불공정한 선거법과 정치 개혁의 필요성
다음 질문 대리 질문입니다. 이주현 님입니다. 방송에서 대선 예비 후보 토론회를 시작했습니다. 거대 정당 후보들만 잔치에서 눈에 거슬리는 지지자 중에 한 명입니다. 이를 제재하거나 이의 제기하여 여론화할 수 있는 방편이 있는지 궁금하고 걱정됩니다. 방송에서 대선 예비 후보 토론회를 시작했는데 거대 정당 후보들만이 잔치에 눈에 거슬리는 지지자 한 명이 눈에 거슬린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의, 우리나라가 앞으로 국회의원들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낸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 이유는 세계에서 대통령 후보가 나가는 당에 500억을 주는 나라가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여당에 500억, 국가 지원 10원도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엇입니까? 국회의원이라는 이 사람들이 한국 국회의원은 이상한 일입니다. 이 사람들이 이런 것을 법이라고 만들어 놔서 신뢰할 수 있습니까? 그것을 해놓고 자기들만 TV 토론회에 나가야 합니다. 자기들만 여론 조사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갈 것입니다. 자기 집안이 좋다는 것입니다. 집안 좋은 사람은 특별히 TV 토론회를 합니다. 집안 나쁜 놈들은 군소 후보는 저쪽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공정입니다. 이 선거법을 만든 자들이 선거 특위입니다. 선거 특위 국회의원 몇 명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됩니까? 이런 싸가지 없는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지금에 있는 국헌을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이 살 길이 있을까? 여러분들이 잘 알 것입니다. 이런 법을 만들어서 국가 세금이 이것이 말이 천억이지, 몇 번마다 지자체 선거, 국회의원 선거, 도지사 이것이 무엇입니까? 계속 국가 돈이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한번 선거할 때마다 국가가 1조 정도를 정당을 위해 쓰고 있습니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런 제도를 만든 국회의원들은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새로운 인물이 나와서 정치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선거 비용을 국가가 안 줍니다. 개인이 후보자가 무제한 금액을 쓸 수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무제한 후보자가 후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한이 없습니다. 미국은 후보자가 무제한 금액을 쓸 수 있고, 선거 비용을 후보자가 무제한 후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자본주의입니다. 네가 후원금을 많이 거둘 수 있으면 너는 미국 대통령 자격이 있다는 것입니다. 능력자가 미국 대통령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능력자라야 지지자들이 붙어 있습니다. 인기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무제한 허용하는 것입니다. 미국 선거법이 멋있는 것이 무제한 후원금 모금, 무제한 사용 이것입니다. 미국 대통령 후보가 단 조건이 있다.선거 끝나고 얼마 썼고 얼마 모금했다는 것만 알려주면 됩니다. 통보해주면 됩니다. 끝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 합니까? 대통령 후보 500억 제한 사용 금액 제한. 맞지 않습니까? 이 바깥에 후원금을 모금할 수가 없습니다. 500억을 줍니다. 국가가 모금 따로 국가에 주는 것 500억 따로. 그런데 실제 후보는 500억 이상 못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지켜지고 있습니까? 이것은 용서할 수 없는 선거입니다. 미국처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네가 능력 있으면 후원금 많이 모으고 할 수 있으면 하면 됩니다. 네가 능력 없으면 선거 못 합니다. 이래야 하는데 우리가 금액으로 이렇게 제한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그리고 어느 특정 후보들에게만 이렇게 500억 주는 것. 그러면 우리는 무엇이 되어 버립니까? 돈 없는 후보는 혁명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돈이 혁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국회의원들 사고방식 자체를 정신 교육대에 보내서 바꿔야 합니다. 그러기 전 대한민국은 희망 없습니다. 아까 질문이 무엇이었습니까? 다시 화면 띄우십시오. 이의 제기할 수 있는 방편이 있는지, 걱정된다는 말입니다. 이의 제기하면 하세월입니다. 얘들이 그냥 마냥 뒤로 밀어버립니다, 선거 끝날 때까지. 그렇겠죠? 그러니까 지금 이의 제기도 못하고 그 사람들 마음대로 파티를 합니다. 그러면 우리 국민이 이것을 눈치채고 우리 국민이 스스로 깨달으면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 저 사람이 왜 저래? 왜 후보 안 내줘? 이러면 들고 일어나면 되는 것입니다. 찍을 때. 나오게 나올 것 아닙니까? 너희끼리 실컷 TV 너희 다 독점해. 우리는 누구 찍는다 뭐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의 제기할 수도 없게끔 만들어 놨습니다. 법에 딱딱 명문화해 놨습니다. 몇 퍼센트 이상 지지 있어야 하고, 몇 퍼센트 이상 여야 정당은 얼마 지원 딱 정해져 있습니다. 이런 선거법은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 아직까지 우리는 정말 이것을 손봐야 합니다.
양자 이론과 인연의 신비
다음 질문입니다. 아산에 계시는 조도나 님. 길을 걸어가는 중에 머리에 약한 전기가 흐르는 것 같은 느낌과 동시에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뒤로 몸이 돌아서면 아름다운 미인이 서 있습니다. 서로 거의 동시에 몸으로 움직여서 얼굴을 약 5초 정도 서로 바라봅니다. 초면인 관계로 각자 가던 길 가며 헤어집니다. 이러한 일이 여러 번 있습니다. 서로 거의 동시에 얼굴을 바라보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똑같은 방법으로 여러 미인을 짧은 시간이지만 몇 번 만났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저 질문의 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저 남자가 결혼할 때가 됐나 봅니다. 촉이 발달돼서. 그것이 양자 이론인데, 우리의 양자는 불규칙합니다. 불규칙성을 가지고 있으니까 갑자기 여기 있다가 저기 있다가, 여자 속에 저 사람 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막 이럽니다. 자기 양자가. 그러면 이 양자의 이론은 엄마가 한국에 있는데 아들이 미국에 있는데 아들이 교통사고 나면 엄마가 안다고 했습니다. 이 양자는 이 사람이 어떤 여자를 마음속에 넣고 있을 때, 그와 비슷한 여자가 주변에 나타나면 이 양자가 그것을 알아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알려고 한 것도 아닌데 이 사람 마음속에 그런 여자의 스타일의 그림을 그렸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사람의 양자가 주변을 다 살피고 있습니다. 주변을 다 살피고 있다가 탁 보게 됩니다. 그런데 마치 그 사람이 거기 오기로 약속한 것처럼 탁 쳐다봅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올 때는 안 쳐다봅니다. 그것이 양자가 서로 교차되면서 그쪽 여자도 그와 비슷한 마음이 있을 때 양자가 서로 머릿속에서 고개를 돌리게 되는 현상입니다. 이것은 불가사의한 현상인데, 이 뇌는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 이상을 만들어냅니다.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보다 100배, 천배 더 앞서갑니다. 뇌 가소성이 그렇습니다. 뇌 가소성. 우리가 말하는 뇌, 이 신피질 잘라내면 안 됩니다. 뇌 안에 있는 피질은, 그 피질은 칼로 이만큼씩 도려내도 옆에서 그 작업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쪽에 잘려나간 쪽에서 하던 일을 그 옆에서 뇌 가소성이 작용을 합니다. 큰 지장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해마가 낮에 일어난 일을 밤에 정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24시간이 걸립니다. 24시간. 낮에 일어난 일을 우리가 밤에 잠을 자면은 24시간 만에 그 하루에 일어난 일과를 정리해 가지고, 대뇌에 넣을 것, 간뇌에 넣을 것, 여러 가지 넣어야 할 장소를 정해 가지고 배분을 하고 끝을 냅니다. 그럼 또 그다음 날이 또 시작되면, 그때 하루 종일 해마에 또 들어옵니다. 그럼 밤중에 자는 동안에 그 해마는 자기의 녹음 테이프를 비워야 합니다. 싹 분해해 가지고 각 뇌에 다 놓아지고, 다시 해마가 스타트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마의 용량은 하루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이 해마가 사람이 그 24시간 용량을 지우는 데 들어가는 시간이 7시간입니다. 정확하게 7시간인데, 7시간을 잠을 안 잘 때는 이 해마에 찌꺼기가 남아 있습니다. 다 정리 못한 것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꼭 낮에 직장을 갔는데 구름 위를 떠 있는 것처럼 졸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그것은 해마가 아직 다 풀지 못한 것이 오늘 것과 뒤섞였다는 것입니다. 섞였다는 것입니다. 그럼 걸어가는데도 이것이 정확하지가 않습니다. 약간 졸고 있는 것처럼 이렇게 걷는다는 것은 해마 정리가 안 된 사람입니다. 해마 정리가. 그러니까 어제께 남아 있는 사람, 그 또 그날도 또 잠을 많이 안 잤습니다. 그것도 그게 또 남아 있습니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러면 해마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과부하가 오겠죠. 이러면 그 사람의 정신 상태가 내 그 이렇게 강의를 할 수가 없습니다. 생각이 잘 안 나고 뒤죽박죽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7시간이라는 잠자는 시간이 여러분들에게는 있습니다. 나는 한 시간만 자도 되지만, 여러분들은 7시간이라는 것이 있다.그래서 여러분의 몸에 있는 해마는 7시간에 24시간 용량을 해체해 가지고 분산시키고, 해마가 깨끗이 비워져야 합니다. 그러면 아침에 몸이 날아다닙니다. 개운하고 다시 무엇을 해도 머리에 탁탁탁 들어오는데 이것이 찌꺼기가 남아 있으면 그날 일이 또 들어오면 이것이 헷갈려 버리는, 어제 것과 오늘 것이 이렇게 섞여 버립니다. 이것을 조심해야 하는데, 아까 내가 그 이야기한 것 무엇이었지? 거기에 연관된 것인데, 그 질문한 것은 여기 떠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자기도 모르게 양자가 서로, 양자끼리 만난 것입니다. 두 사람은 가까이 가지 않았는데 양자와 양자는 교류가 일어난 것입니다. 같은 방향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콩깍지 호르몬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그 콩깍지 호르몬도 그와 같이 생기는 것입니다. 상대의 양자와 이 양자가 탁 충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양자 이론에서 나와야 합니다. 이것은 복잡합니다. 여러분에게 설명하려면 너무나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연의 일치라고 할까? 내가 직장에 가 있는데 엄마가 왔습니다. 엄마가 복도에 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상하게 자기 방으로 걸어가던 사람이 뒤를 돌아보게 됩니다. 이것이 엄마 양자와 내 양자가 교류한 것입니다. 그래서 고개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엄마가 저기 몇 시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야, 나도 네가 여기 있는지 몰랐어. 네가 이 회사 다니냐? 이 회사잖아. 엄마, 내가 다니는 회사잖아. 아니, 이상하게 여기 올라오고 싶더라. 나 이상하게 왔는데 부근에서 뭐 왔다가 누구 만나러 왔는데 여기 복도로 올라오고 싶더라. 이상하게 나도 모르게. 엄마하고 내가 이상한 인연이 있어. 아니, 엄마가 왜 여기까지 올라와? 몰라, 여기 오는데 엘리베이터 한번 타고 싶고 복도에 올라가고 싶더라. 건물이 멋있어서 그러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연의 일치를 가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미리 만난 것입니다. 아들 자, 엄마의 양자가 딱 걸린 것입니다. 한 인간이 여기 있으면 자기 감시 양자가 주변을 쫙 퍼져 있습니다. 자기 친구가 저기 어디 있으면 그것을 알아내, 나와 일치시켜 주려고 합니다.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 세계를 잘 모를 것입니다.
선한 행동이 불러오는 기적: 합력하여 선을 이루다
아까 그 질문했던 분입니다. 조도나 님, 두 번째 질문인데요. 한전에서 만든 전기로 감전된 것이 아닙니다. 직접 경험한 것입니다. 전기 같은 것이 머리 정수리에서 시작해서 머리 중앙을 관통해서 목, 우측 허파 부위를 지나 오른쪽 옆구리로 빠져나가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왼쪽 눈이 머리에서 시작해서 왼쪽 눈을 전기가 강타했습니다. 눈깔이 엄청 찌릿했습니다. 전기가 사라지고 전기가 지나간 곳은 엄청 상쾌합니다. 이러한 현상의 원인과 좋은 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것도 같은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어떤 감동을 했을 때, 또 자기와 오랫동안 산 사람이 어떤 일을 할 때, 아들이 딸이 시집을 갈 때 뇌에서 찌릿한 기분이 몸의 어느 한쪽으로 흘러 들어가고 가슴이 갑자기 아리는 쪽으로, 가슴이 갑자기 아리는데 아픈 것도 아닙니다. 그냥 아리면서 몸의 어느 한쪽에서 어느 한쪽으로 무엇인가 피사체가 지나가는 감전된 느낌 같은 것이 있다.예를 들어서 이 그림을 막 이렇게 그려놨습니다. 아, 이거 그림이 멋있다. 이런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그림 전시를 해 놨는데 물감을 팍 뿌려놓은 것 같습니다. 그러면 보는 사람, 나도 그리겠다. 야, 야, 물감 가지고 와, 팩. 이러면 이렇게 그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고아, 야간 중고등학교 나와 가지고 미대를 가서 진짜 있었던 일입니다. 미대를 가서 단칸방에서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단칸방에서 이 그림을 계속 그린 것입니다. 너무너무 가난합니다. 아무도 그림을 사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주는 사람이 없는데 이 친구가 이렇게 어려운 돈이 없어서 그냥 종이도 못 사고 이럴 때 친구들이 종이도 갖다 사다 주고 이런 친구들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 친구가 예의 착한 마음을 다 압니다. 이 예술로 인해 착한 마음을 학교 다닐 때부터 정직하고 한눈도 안 팔고 여자한테 아주 정직하게 믿음으로 어쩔 수 없이 돈이 없으니까 단칸방만 그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구도 안 사가지고 이것은 실화입니다. 안 사가는데 이 친구가 이 그림을 사람들 앞에 한번 전시를 해 보려고. 그 옆에 친구들이 협조해 줘 가지고 그림을 전시를 했습니다. 사람들은 잘 들여다보지도 않습니다. 화랑 빌려 전시해 놨는데 와서 사람들이 뭐 이게 그림이 뭐야, 이거. 다 지나가 버립니다. 그렇겠죠. 그런데 이 친구를 도와줬던 친구들은 손님이 아무도 와서 그냥 지나가 버리고 하니까 나중에 그 그림 전시가 끝났을 때 그 친구들이 거기서 울었습니다. 다 눈물을 흘렸습니다. 눈물을 흘린다는 말입니다. 전부 다 이럴 수가 있느냐. 이 내 친구가 얼마나 착한데 이 그림이. 그 친구들은 이 친구 그림을 볼 때 전율이 온다는 것입니다. 머리에서 전율이 쫙. 얘가 얼마나 착한데 이 그림이. 이 그림을 좀 사가지고 갔으면 이런 기분이 워낙 들다 보니까 네 그림을 보면 너무 네 성품이 보이는 것 같아. 그냥 전율이 오겠습니까, 안 오겠습니까? 네 그림만 봐도 그냥 아, 참 얘는 잘 그린다. 전율이 올 정도로 네 노력을 봤으니까. 그러나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이것도 그림이라 그려놨습니다. 그때 오는 이것은 사이클이 그 친구와 맺어지는 것입니다. 그것도 양자 이야기입니다. 서로 교류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친구가 나중에 재벌이 됩니다. 이 친구가 나중에 재벌이 됩니다. 어떻게 재벌이 됐을까? 그림을 전시하고 나서 그림이 한 장도 안 팔렸습니다. 돈도 한 푼 없습니다. 친구들한테 자꾸 손을 벌릴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자기가 그림을 가르쳐 주려고 하는 애가 있는데, 그 집까지 가야 하는데 걸어가는 것입니다. 버스비가 없습니다. 돈은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가는데 버스 달리고 버스 정류장에 가는데 어떤 사람이 자기가 돈이 없다고 자기 보고 학생 차비 있으면 좀 달라고 합니다. 거지입니다. 자세히 보니까 이 거지들 그런 사람이 있다.그러니까 이 화가가 천 원을 꺼내서 줬습니다. 그는 걸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한강변을 걸어서 가는 것입니다. 강변이 가기 좋으니까. 그래서 쭉 가는데 자전거가 오더니 어떤 처녀가 탄 자전거가 처박혀서 다리가 부러지고 부상을 많이 입었습니다. 옆에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그 여자를 업어서 응급 환자니까 정신 하나도 없고 병원에 가서 살려냈습니다. 그게 재벌 딸입니다. 그래서 그 집 사위가 됩니다. 너무 사람이 착하니까 사위가 돼 가지고 최고급 화랑도 차려줬을 것 아닙니까? 우리도 차는데 이 학생에게 나타난 것입니다. 여자 두 번째 나타난 자전거 한 여자 둘 다 다릅니다. 이 여자는 재벌입니다. 재벌 딸입니다. 이 여자는 거지입니다. 이 두 사람이 그를 재벌로 만들었습니다. 순식간에. 무슨 말인지 이해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거지 여자가 돈 달라고 안 했으면 그는 버스 타고 갔을 것입니다. 왕복 어떻게 해 보려고 하는데. 이 거지가 돈을 가져가고 그는 또 그 마음에 협조한 것입니다. 자기에 있는 모든 것을 줘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걸어가는 것입니다. 이럴 때 우리는 기적을 줍니다. 그런 사람에게 기적을 준 것입니다. 돈이 많아서 도와주는 것과는 또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인간 세상은, 게으를 때에도 전혀 동요되지 않고 자기 있는 것을 순순히 내주는 사람, 이런 사람에게 기적을 보여줍니다.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로또도 붙을 수도 있고. 예를 들어서 기적을 주는데, 이 여자, 거지 여자가 돈을 뺏어간 것도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합력이라 합니다. 그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지, 독단적으로 선을 못 이룬다”는 것입니다. 독단적으로 선을 이룰 수 없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예를 들어서 과부가 된 나오미, 나오미도 과부, 또 며느리 룻도 과부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나의 어머니입니다. 룻은 젊고, 나오미는 늙어서 의지할 데 없는 여자입니다. 그런데 이 룻의 신랑이 죽으니까, 나오미 아들이 죽은 것입니다. 죽으니까 룻이 시어머니에게 “나는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시어머니를 앞으로 죽을 때까지 모시겠습니다.” 네가 왜 나를 모시냐? 너는 집으로 가서 다시 시집을 가든지. 아닙니다, 나는 시집을 왔기 때문에 시어머님을 모셔야 합니다. 아, 이것이 얼마나 귀한 것입니까? 그러니까 이 나오미가 안 된다. 너는 집에 가서 다시 시집을 가야지. 네가 지금 세파에 젊은데 과부가 됐다고 해서 네가 나를 따라갈 수 있냐? 아닙니다, 나는 평생 어머니만 따라다니면서 어머니를 부양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여자가 이삭을 주어가면서, 이삭 줍기를 하면서 시어머니를 먹여 살립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무엇을 주느냐, 이 룻이 밭에 가서 이삭 줍는데 거기서 누굴 만납니까? 보아스를, 부자 땅 주인을 만나는 것입니다. 밭 주인을. 자기 밭에 와서 이삭을 줍는데 이렇게 보니까 처녀가 잘생겼습니다. 밭 주인이 “당신 나하고 결혼하자.” 이래 가지고 이것이 부자, 여기 이 사람처럼 재벌이 되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부자면 부자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부자 부인이 되는 이 과정이 선히 합력하는 것입니다. 나오미가 있고, 룻이 있고, 보아스가 이렇게 서로 합합니다. 혼자 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무엇이 있습니까? 감동이 찌릿한 감동이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저는 딴 데 고향에 어머니 아버지한테 안 가고 시어머니한테 왔으니, 남편이 죽었지만 시어머니를 남편으로 생각하고 계속 모시고 살겠습니다.” 이때 나오미의 가슴에 아까 말한 그런 전기가 찌릿하고 온다는 것입니다. 전기가 찌릿하고 몸을 관통해 나갑니다. 가슴이 찌릿한 것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 감동, 그 며느리의 그 착한 심성, 이것이 벼락처럼 머릿속에 가슴속에서 찌릿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이런 현상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룻이 보아스의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부자의 부인이 돼서 이삭 줍지 않고 자기 시어머니 잘 모시고 남편 잘 섬기고, 이것이 예수의 조상이 됩니다. 예수가 이 집안에서 나온다는 말입니다. 내가 이 말 하는 이유는,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 그림이 일반인이 볼 때는 그냥 저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그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지켜본 그를 도와줬던 친구들은 그 그림이 한 장 안 팔릴 때 그 가슴이 얼마나 아린지 압니다. 가슴이 아립니다. 그것이 여기서부터 전기가 찌릿찌릿 온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좋아하던 여자가 떠나가도 전기가 찌릿찌릿 오지 않습니까? 그것이 실제 있는 일입니다. 이 두 이야기를 비교하는 이유는 합력하여 선이 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 사람이 부자가 될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이 사람 돈을 뺏어가는 사람, 그리고 자전거로 넘어진 사람. 이것이 어째서 그렇게 되냐고 합니다. 신출귀몰할 일입니다. 이렇게 선한 청년을 하늘이 구해준 것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선의 것은 있다는 말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가 나옵니다. 정말 시어머니가 볼품없고 다 늙었는데 시어머니와 같이 살겠다고 내가, 제가 이삭을 줍더라도 어머니하고 같이 제가 모시겠다고. 어머니도 오갈 데 없고, 저도 오갈 데 없습니다. 너는 너희 집으로 가면 되지 않느냐. 아닙니다. 나는 시어머니를 모셔야 할 책임이 있다.아, 얼마나 이 대단한 룻입니까? 어머니가 믿는 신을, 그리고 신이 자기가 믿는 신이 있는데 시어머니가 믿는 신을 따르겠다는 것입니다. 이방 여자, 자기 신을 버리고. 그래서 이 이방 여자의 피가 예수의 피에 섞여, 이방 여자 피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 나오미는 예수 쪽에 피고, 이것은 이방인의 여자입니다. 이방인의 여자가 자기 집안에 시집 와서 별로 좋게 보지도 않았는데, 이것이 아들이 딱 죽고 보니까 이 시어머니가 진짜 백입니다. 종교를 버리고 시어머니 종교를 따르면서 영원히 시어머니를 모시겠다고 이렇게 따라오니 이 얼마나 착한 면입니까? 그러니까 보아스를 만나게 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가슴이 찌릿한 것은 우리의 양심이 항상 양자를 가지고 있다는 것, 그리고 우리를 재판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이 선은 합력이 일어난다는 것, 합력이 일어나면서 주변에 여러 배우들이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합력한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쁜 일이 올 것 같지만 최선을 다하면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공(空)과 무(無), 환(幻)의 철학적 차이
다음 질문입니다. 한준호 님이십니다. 물질을 공으로 보는 것과 가상으로 보는 것의 차이는 무엇인지요? God-man님도 공이 될 수 있는지요? 존경합니다, God-man님. 공과 공이 있고 정말 하면 색즉시공(色卽是空)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색은 공이다. 곧 공즉시색(空卽是色)이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색과 공이 유무가 하나다. 유무일치다. 그러면 유와 무는 하나다. 이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무는 여기서 잘 보십시오. 여기서는 유와 무는 일치됩니다. 공과 색도 일치됩니다. 공이고 색이고, 색이고 공이고. 그러면 공과 무와 환, 환 이것은 화, 환영도 환영, 그림자, 환상. 그러니까 환상이나 그림자나 모든 것이 환영이나 같은 것입니다. 그러면 공하고 무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공과 무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공 1푼이라고 하는 소리, 하나 공 1푼도 없다 소리할 때 공 1푼이라고 소리 안 하지 않습니까? 무일푼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무일푼이지 공 1푼이라고 안 하지 않습니까? 공과 무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공과 무의 차이는 다르다는 말입니다. 하얀 옷에 색깔이 없는 것을 공색이라고 합니까, 무색이라고 합니까? 무색이 맞습니다. 이것이 틀립니다. 그러면 색과 공의, 무와 공과 무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우주가 무가 공입니까? 우주가 공입니다. 공. 그러니까 공과 무를 여러분이 알면 이제 여러분이 이해가 빨라집니다. 우리가 공수래 공수거(空手來 空手去)라고 하지 않습니까? 무수래 무수거라고 합니까? 내 호주머니에 돈이 없는 것을 무일푼이라고 하지 공일푼이라고 합니까? 그럼 나는 답을 다 알려줬습니다. 그러니까 말을 해 보십시오. 무는 형체가 있다고 없어지는 것, 없는 것, 항상.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내가 강의를 하도 했는데 지금 여러분들이 이것을 모르면 어떡합니까? 공과 무와 환의 차이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공수래 공수거. 공원. 진공은 무엇입니까? 진공은 여기 무엇이 빠져 있습니까? 공기가 없는 것을 진공이라고 합니다. 공기. 그러면 공기는 입자, 공기 입자 맞지 않습니까? 공기는 입자라는 말입니다. 이 입자는 분명히 무엇이 있다는 말입니다. 공기는 입자입니다. 이 진공, 진공이라는 것은 공기가 없는 데를 진공이라고 합니다. 진공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진짜 공이라는 말입니다. 공기도 공에 속하지만 기가 들어 있으면 안 됩니다. 그것마저도 빼야 합니다. 그러면 그 기가 진공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는 공기에는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질소, 산소, 여러 가지 들어 있습니다. 탄소 막 이런 것이 들어 있습니다. 그 공기 안에는 그런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것은 입자 물질입니다. 그것을 다 빼버립니다. 그럼 진공이 됩니다. 진공. 그러면 공 안에 이것이 있을 때는 무엇이 됩니까? 유가 되고, 공 안에 이것이 없을 때는 무가 됩니다. 공 안에 공도 안에 유가 있고 무로 나눠집니다. 유무로 나눠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유와 무는 상징적인 것입니다. 공은 실체적인 것이라는 말입니다. 유와 무는 우리가 유와 무로 정해 놓은 것이고, 공은 실체에 있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말 이해 갑니까, 안 갑니까? 공은 우주의 공은 실체 있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유와 무는 실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설정하기 나름입니다. 이 공 안에도 진공이 있고 가공이 있다.가공은 이것이 들어 있는 것,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들어 있는 것은 가공입니다. 이것은 가공이 들어 있다고. 가공 안에는 질소, 산소, 탄소 이런 것이 들어 있으니까 가공입니다. 그런데 진공은 다 뺀 것입니다. 그럼 그 안에 들어가면 중력이 없으니까 둥둥 뜨지 않습니까? 공기 없으니까 이런 진공 상태와 공기 상태, 입자 상태 이런 것이 있냐, 없냐? 공 안에. 있냐 없냐, 그 유와 무가 공 안에서 놉니다. 유와 무가 공 안에서 노는 입자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호주머니 안에, 호주머니가 무엇입니까? 공입니다, 공간입니다. 그 안에 돈이 무다, 유다. 굉장히 어려운 말 여러분에게 설명을 해주지만, 공 안에 유냐, 무냐. 그 무는 무엇입니까? 그 상태. 그러니까 공은 실존하는 것입니다. 돈은 있고 없고, 그것이 우리의 생각이라는 말입니다. 실제 공은 우주를 지배하고 존재하는 것이고, 유무는 상황에 따라서 설정될 변화무상한 것이라는 말입니다. 유와 무는. 그래서 공. 환은, 환은 우리의 마음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이것은 상황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가 만들어 낸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두 개는 인간이 만든 것입니다. 공은 영원한 것이고, 무와 유는 수시로, 환은 바뀐다는 것입니다. 이해 갈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철학적인 것은 여러분들에게 설명할 때 전부, 전부 어렵습니다.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호주머니가 공인데, 돈이 들어 있으면 유가 되고, 없으면 그 공 안에 무가 있습니다. 무일푼이 되는 것입니다. 무 안에 공이 있을 수 없습니다. 공 안에 무엇이 있을 수 있습니까? 지구, 공간, 우주 공간 안에 지구가 있지 않습니까? 유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없으면 공간 안에 무가 되는 것입니다. 공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영원히 공은 안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여러분의 몸은 유입니다. 그런데 그 여러분의 몸은, 그러니까 공이 더 무서운 것입니다. 우주가. 여러분 있다가 없다가 하는 존재고, 우주는 영원히 있고. 그럼 여러분의 영혼은 공을 지배하는 존재기 때문에 몸이 없어져도 존재합니다. 그래서 이것 대충 이야기.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이것을 아까 그 이야기하는데 색즉시공, 공즉시색. 그래서 여기는 공에는 색이 들어오는, 또 공이 색이 될 수 있습니다. 호주머니에 돈이 들어오면, 물질이 가득 들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 말이, 이 불교의 이 말이 영성으로 들어갈 때, 영성으로 들어갈 때는 여기에 영이 빠져 있다는 말입니다. 여기에 공이 있고, 여기에 영이 있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이런 것은 낮은 단계입니다. 이것은, 이것을 만들어 내고, 이것은 신. 이렇게 만들어 낸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가는 과정이 나옵니다. 이것 원숭이들한테 가르치려면 좀 어려운 점이 있다.God-man님께서도 공이 될 수 있는지요? 이것은 어떻게 봐야 합니까? 공을 지배하는 자입니다. 나는 공이 되는 것이 아니라 공을 지배하는, 공 위에 운행하는 자입니다. 통치. 그러니까 공을 지배하는 자. 공을 지배하고 공을 창조하는 자.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공에, 공 속에 있는데 공을 창조할 줄 모릅니다.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프랑스에 있는 어떤 사람한테 에너지를 탁 보내면, 시간과 공간이 없습니다. 바로 그렇겠죠. 내가 어제 밤에 전화를 했습니다. 국제 전화, 외국에 전화해서 내가 무엇이라고 했는 줄 압니까? 집사람, 남자의 백회, 손대 보십시오. 그러니까 자기 마누라, 그 손이니까, 어머, 백회가 열렸어요. 백회가 손이 떨어져요. 딱 그렇습니다. 자, 그러면 집사람 이름 무엇입니까? 백회 다 해라니까. 어머, 백회 닫혔습니다. 이러는 것입니다. 외국에서. 그러면 그것이 영도 안 걸리지 않습니까? 바로 그냥 바로 개 했습니다. 아, 그 쳐도 좀 해주세요. 자기도 머리 대 버리니까. 어머, 저는 백회가 안 열렸네요. 저 마누라 그렇게 해보니까 금방 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그러니까 어머, 이것은 천사고 어떻게 다르세요. 아, 천사가 나가는 것은 천사만 나가는데, 백회가 나가면은 온몸이 다 나갑니다. 그래서 몸도 다 고쳐져라, 이렇게 해 줬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영초 만에 이루어지니까 그 사람도 되게 실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아, 재밌다는 것입니다. 캐나다에서 온 전화입니다.
수도관 동파 문제와 미래 기술
다음 질문입니다. 이현동 님이십니다. 매년 겨울에 수도관 동파 사고로 피해를 보는 분들이 많은데요. 해결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제 수도관 동파, 저것은 여러분들이 이제 앞으로 노후된 수도관은 이제 동파되지 않도록 특수한 수도관으로 앞으로 바꿀 것이고, 또 수도관이 지나가는 그 깊이는 룰대로 지켜야 하고, 계량기 쪽에 잘 보호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이 아파트를 지을 때나 연립 주택을 지을 때나 단독을 지을 때 그 설계 시공하는 사람들이 엄격히 그것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선의의 피해자가 안 나옵니다. 국민은 그것을 쓸 뿐이지. 그것이 동파되니까 국민이 왜 신경 씁니까? 그들이 완벽하게 해 놓으면 동파 안 될 수 있습니다. 시공 감리가 철저해야 합니다. 수도관에 대해서. 왜 물을 먹어야 사는데 물이 잘못돼 버리면 아파트 전체가 낭패를 당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물 관리가, 물도 급수로 바꾸지만 물 관리도 급수가 되려면 내가 수원지를 팔당댐에서 청평댐으로 옮겼다 하더라도 소양강댐을 옮겼다 하더라도 노후된 관이 많으면은 수질을 보장받을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엄청난 예산을 들여서 수도관을 신속히 교체할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 되면 수도관 교체 사업이 대대적으로 벌어집니다. 수도관에서 벌레가 나온다, 물이 나온다, 이런 것은 전부 총살감입니다. 그런 것 없습니다. 그런 데는 돈을 안 쓰고 엉뚱한 데 쓴다는 것입니다. 수도세는 받아먹으면서 투자를 제대로 안 하는 것, 이것은 국가가 과감하게 해결할 것입니다.
중력 조절 기술과 GMO 인간
다음은 정현연 님. 판타지 소설이나 만화 같은 데서 보면 중력을 10배 내지 수십 배를 해서 수련하는데, 미래에 그런 식으로 수련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오는지, 그리고 미래에 GMO 개조 인간 등으로 이렇게 무술을 수련하는 사람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요? 저 중력은 중력을 우리가 이 우주 정거장, 우주 비행사들은 중력을 무중력 상태 해놓고 훈련을 받지 않습니까? 훈련을 받지 않습니까? 그것은 과학이 발달되면 중력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어느 지점에만 공간에서 중력을 조절할 수 있는데, 그것은 앞으로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980 다인입니다. 980 다인인데, 중력을 980을 싹 없애버리는 데가 있지 않습니까? 조종사들이 들어가서 훈련받는 데. 그런데는 중력을 못 들게 하는 기술이 있다.중력을 빼내 버립니다. 그리고 중력을 또 다르게 바꿀 수도 있는 그런 기계는 앞으로 나옵니다. 그럴 수 있고, 또 수련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오고, 미래 모조 인간으로 그렇게 무술을 수련하는 사람이 나오는지 합니다. GMO는 지금 안 먹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GMO를 먹는다고 인간이 개조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특수하게 갈수록 진화를 하게 되니까. 그것은 진화 속도는 의학이 또 다르게 할 수도 있는데, GMO는 누구나 GMO를 먹지 않을 수가 없고 사용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GMO 인간이다, 이러면 안 됩니다. GMO를 먹었다고 해서 그 GMO를 먹고 무술을 한다, 이것 말이 좀 이상하다는 말입니다. GMO 안 먹어도 무술 할 수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낸 완전 천사 편지
다음은 김창호 님께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완전 천사 받으시라는 편지를 보낸 적이 있다.그것 띄우겠습니다. 그 편지 한번 볼까요? 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님, 반갑습니다. 저는 2020년 8월 24일 대통령님께 코로나 대처 방안에 대해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제가 편지를 올리게 된 다름이 아닙니다. 대통령님의 퇴임이 10개월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도움이 되는 길이 없을까 하고 노심초사한 끝에 결행한 것임을 양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God-man 허경영 유튜브의 애청자입니다. 강연을 통한 그의 일거수일투족은 인류의 등불이며, 그러기에 제가 2021년 1월 4일 “완전 천사 주는 God-man”이라는 책을 발간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103페이지 “신인이 주는 완전 천사”라는 대목입니다. 글을 읽어 보시면 국정 판결, 수사, 국정 조사 등을 수행함에 있어 큰 지침서가 됨을 깨달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허경영이란 분은 정치인이기 전에 God-man입니다. 왜냐하면 IQ가 430이며, 인간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권능이 있는 신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감히 대통령님께 종용 드리고 싶은 것은 그분을 직접 만나 도깨비 방망이와 같은 완전 천사, 일명 대천사를 분양받아 보시라는 것입니다. 완전 천사는 인간 세상의 모든 일을 거짓말처럼 다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완전 천사를 받아 천사에게 물어보고 행동하면 불이익이 있을 수 없습니다. 대명천지, 어찌 거짓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God-man의 완전 천사는 인간의 실수와 사고를 막는 유일무이한 길잡이입니다. 대통령께서는 이 기회에 꼭 완전 천사를 받으셔야만 합니다. 저희 말을 귀담아 들으십시오.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기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부침, 완전 천사 주는 God-man 책자 한 권. 2021년 7월 7일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대로 김차웅 드림. 이렇게 해서 대통령님께 등기로 보내셨나 봅니다.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통령이 그 편지는 안 보더라도 이 유튜브는 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유튜브를 보면 완전 천사에 대해서 이해하면 좋죠. 퇴임 후에 무엇을 할 것이냐? 그것도 천사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그렇잖아? 또 내가 지금 대통령이 완전 천사 받으러 올 필요가 있습니까? 전화로 받으면 되니까. 내가 개인적으로 그냥 넣어 줄 수 있습니다. 돈을 받을 필요도 없고. 나는 어떤 정치인에 대해서도 비난한 적이 없으니까 그렇게 받아도 아주 좋죠. 그래서 퇴임 후에 어떤 집에 있는 것이 좋으냐? 어디에 있는 것이 좋으냐? 어느 방향으로 있는 것이 좋으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국제적인 일을 무슨 일을 하는 것이 좋으냐? 여러 가지 대통령이 필요하는 것이 천사한테 물어볼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김차웅이 국사 편찬 위원장 이분은 위원이신 이분은 내 완전 천사를 책으로 썼습니다. 그 책을 책 한 권 줘 보십시오. 여기 판넬이 판넬도 글씨가 큰 것 있습니다. 그것 말고 그게 큰 것입니까? 이것을 신은 완전 천사 주는 신이라고 드러났습니다. 하늘 위에 오면 볼 수 있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그 완전 천사 전에 God-man을 한번 올려 보십시오. 책자 저것. 나는 저분하고 일면식도 없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분이 책을 나한테 허락 받고 쓴 것은 아니지만 하여튼 완전 천사가 어떻다는 것은 아주 냉정하게 잘 표현해 놨습니다. 저분이 대통령한테 의할 정도면 완전 천사가 가짜다 이런 말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완전 천사와 일반 천사는 다릅니다. 천사가 100명, 천사가 다섯 명. 그러면 나는 천사를 완전 천사를 무한대로 줄 수 있습니다. 그 완전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한대로. 천사는 일반 천사는 다섯 명. 그런데 이 천사는 이 백회, 이것이 우리 백회입니다. 백회가 나가 버리면 몸이 전부 절단 납니다. 몸이 절단. 1군데 150군데에 몸의 건강이 싹 가버립니다. 백회 이것은 나가면. 그런데 둘 다 나가는 방법이 비슷합니다. 이것도 탐진치, 그것이 이것이 원인입니다. 이것이 백회가 나가는 원인이라는 말입니다. 이것도 천사가 나가는 것도 탐진치가 원인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삼독이라고 합니다. 세 개의 독입니다. 삼독. 우리 인간이 삼독이 세 개의 독을 먹으면 백회가 나가 버립니다. 그러면 150군데 몸이 다 망가져 버립니다. 그런데 천사는 탐진치를 먹어서 나가도 150개 몸, 몸에 몸이 다 나가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도 안 나갑니다. 천사만 살며시 나갑니다. 나가지 몸은 그대로 에너지가 각자 완벽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천사가 나가도 사람들이 당황을 합니다. 썩 기분이 안 좋습니다. 왜? 자기를 지켜주는 천사가 나가 버리니까. 그런데 여기는 백회가 열립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의 이 암이라는 것은, 우리가 말하는 이 암이라는 것은 백회가 나간 사람만 걸립니다. 백회가 안 나간 사람이 걸리는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무슨 말입니까? 백회가 나가는 것은 면역이 완전 다운된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세균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 이 사람들은 병원을 자기 집처럼 드나듭니다. 그런데 백회가 안 나간 사람은 병원을 별로 안 갑니다. 별로 아픈 일이 없으니까. 백회 나간 사람은 상처부터 시작해서 몸 전체가 다 나가 버립니다. 원장님. 나옵니다. 만만한 것이 우리 원장, 병원장님이시니까 내 병이 그 원장이라고 합니다. 자, 우리 내가 원장이면 완전 천사가 있습니다. 자, 천사, 천사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완전 천사 나가라. 지금 천사입니다, 천사. 그 없습니다. 천사가 없지 않습니까? 없는 상태에 천사가 없는 상태입니다. 손, 갑상선 안 떨어집니다. 위장 안 떨어집니다. 간 안 떨어집니다. 어느 군데도 150군데가 하나도 안 떨어집니다. 자, 완전 천사. 우리 이제 우선에 천사만 넣겠습니다. 천사 들어가라. 됐습니다. 완전 천사 뭐 이런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지 않습니까? 천사는 있습니다. 그런데 백회 열려라. 백회가 열려 버렸습니다. 그러면 천사가 나갔을 때는 몸에 이상이 없지 않습니까? 이상은 없습니다. 영적으로만 이상이 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만. 조금 지나가다가 차가 와서 확 받을 텐데 천사가 있으면은 이상하게 저리 가려고 하는데. 횡단보도 건너는데 들고 있는 물건을 탁 떨어뜨렸습니다. 이것을 줍는 사이에 나보다 앞에 먼저 간 사람이 그 자리에서 치워주고 치워줍니다. 신호가 탁 바뀌는데 건너려고 하는데 들고 있던 물건이 툭 떨어졌습니다. 핸드폰이 막 그렇습니다. 그것을 줍는 사이에 차가 팍. 신호인데도 신호위반으로 이것을 지나가려고 가던 차가 와서 그냥 가는 사람 열 명이 그 자리에서 죽어 버립니다. 그래서 삽니다. 산 사람 살았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천사가 작동한 것입니다. 이런 것은 막아 주는 것입니다. 바로입니다. 한 발짝만 더 갔으면 죽는데 꼭 신호와 탁이 얼른 하고 뭐 건너가는데 그냥 와서 옆에 안 보고 있는데 그냥 들이받습니다. 실제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톡 떨어져서 아, 왜 이것이 떨어졌지? 떨어지는 사이에 앞에서 광경이 무엇입니까? 제일 먼저 마친 여자가 30m 날아갔습니다. 30m. 어느 정도 안 보입니다. 날아간 자리가 얼마나 빨리 달려왔으면 바친 여자가 30m 실제 날아갔습니다. 거리가 30m 되게 빨리 온 것이죠. 그렇잖아? 그런데 그 여자는 시신도, 시신은 거기 있긴 있겠지만 완전 분해가 됩니다. 공간으로 30m 날아가는 것입니다. 여자가 차에 받혔습니다. 그러니 그 순간에 연필이 툭 떨어, 핸드폰이 툭 떨어집니다. 이것을 줍는 순간, 꽝. 앞에 본 사람. 그것이 0.1초, 1초 상관입니다. 그것이 천사가 하는 일이고, 백회가 나가는 것은 그것하고 다릅니다. 자, 백회 나간다 봅시다. 나갔지 않습니까? 백회가 열려 버렸습니다. 그러면 백회가 나가는 순간에 여기 봅시다. 아까는 천사 나갈 때 갑상선 괜찮았지 않습니까? 힘 있습니다. 심장, 물증. 심장도 다 고장, 간 고장. 이래 가지고 백회가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나간 사람이 요새는 50%, 옛날에는 1%. 백회가 나간 사람. 그리고 중간에 성질 내서 나간 사람들도 많지만, 하여튼 어머니 배 속에서 나온 사람도 있고, 나중에 나간 사람도 있는데 합쳐서 한 50%. 지금 백회가 다 나가 있습니다. 그럼 그들이 어떤 병원이나 어떤 데를 가서 한의사한테 가서 백회를 닫을 수 있습니까? 백회 닫는 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오직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의 지시를 받아서 닫히는 것입니다. 아무도 백회가 열렸지, 닫힐 줄 아는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그것을 알려 준 것입니다. 지금 백회가 열리니까 나가 버리니까 어떻게 됩니까? 에너지가 다 소실돼 버리는 것입니다. 이때 암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노인 걸 60년, 70년씩 있는 사람이 지금 50%. 그 그 사람들은 나한테 와야 합니까, 안 와야 합니까? 오면은 백회 다 켜라. 다 해서 다 닫습니다. 그럼 이 백회를 닫아 줘야 합니다. 그러면 백회를 다 닫았다 해서 그 사람이 나한테 오면 이 다 망가진 몸이 정상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이중 작업을 해 줘야 합니다. 해. 다 닫지 않습니까? 그럼 백회 다 닫았는데 갑상선 고쳐졌습니까? 이것이 열릴 때는 이것이 같이 망가져 버리는데. 이것 닫아 준다고 해서 같이 안 닫힙니다. 이것이 아이러니입니다. 그래서 백회가 나오게 하면 천벌 받는 것입니다. 그럼 나를 만나면 그 처벌에서 벗어납니다. 그 심판을 내가 굳어버립니다. 그런 것입니다. 그럼 내가 별도로 150군데 다 고쳐져라, 이렇게 해야 합니다. 이 말을 꼭 해야 합니다. 그럼 손대 보십시오. 감사. 고쳐졌습니다. 간 고쳐졌습니다. 심장 고쳐졌습니다. 이것이 백회가 나가면 이렇게 번거롭습니다. 백회 닫아 줘야지. 다시 너 150군데를 말 한마디면 됩니다. 나는 손을 댈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고쳤습니다. 갈 때 아니지. 안 나. 해 나가는 것. 천사 나가는 것 무관하다는 말입니다. 나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천사가 들어 있어도 백회가 나가면 몸은 다 알 것입니다. 그만큼 백회가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한 달 전부터 백회가 나간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백회를 내가 닫아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안 나가려면, 안 열리려면 남한테 욕하면 안 됩니다. 미운 감정 가지면 안 됩니다. 이것 백회 나가게 하는 것이 세 가지입니다. 세 가지. 탐진치가 백회를 열어 버리는 문제점이 이것이 독약입니다. 그럼 이 탐진치 때문에 이 독소가 몸을 망쳐 버립니다. 삼독이. 그럼 이것이 이 탐진치 무엇을 우리 뇌에서 건드리냐? 우리 몸에서 뇌하수체. 뇌하수체를 건드립니다. 그럼 뇌하수체를 건드리면 뇌하수체가 간하고 붙어 있습니다. 뇌하수체가. 그러니까 우리 인체의 호르몬을 좌지우지하는데 내장을 갓내는 내장을 좌지우지하고 우리 몸에 생명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뇌하수체가 망가져 버리니까 그냥 모든 몸에 전기가 끊어진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전류가 사라져 버리니까 몸이 끝나 버립니다. 이것과 똑같습니다. 집에 갑자기 정전이 탁 돼 버린 것. 그것이 백회가 열린 것입니다. 정전이 돼서 그러면 집에 와서 전기가 다시 톡 돌면 집은 전체가 다시 돌아가지 않습니까? 냉장고도 돌아오고. 그런데 이것은 그것과 달라서 정전 이것을 다시 고쳐 줘도, 백회 닫아 줘도 이것 다시 전부 쓰지. 한 개씩 다 해야 합니다. 그럼 내가 말로 150군데 다 고쳐져라 그러면 다 고쳐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말로 150군데는 이렇게 닫아 놨습니다. 안 열렸습니다. 그런데 150군데 몸이 다 망가집니다. 이렇게 해 봅시다. 망가지는 것 다 닫혀 있습니다. 망가져 버리지 않습니까? 그 내 말에 절대 복종 때문에 몸이 원상 복구되는 것입니다. 백회는 이미 이 몸을 죽여 버린 것입니다. 백회는 원상 복구하고 이것은 내 권능으로 이 분을 용서해 줘 가지고 다시 해 보여주는 것입니다. 백회가 나갈 만큼 남하고 싸웠다. 천벌을 받아 가지고 다시는 아무도 원상 복구가 안 됩니다. 그럼 죽을 때까지 약을 먹어야 합니다. 그럼 무엇만 빠졌느냐? 갑상선, 심장, 간, 췌장, 비장 싹 다 망가졌다는 말입니다. 150군데가. 그러면 그 150군데를 일일이 고칠 필요 없이 나는 말 한마디로 원상 복구돼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또 내가 백회는 그대로 두고 다 망가져라. 내 말이 우선순위입니다. 알 것입니다. 그럼 백회 해 보십시오. 백회는 그대로 있습니다. 그대로 있는데 몸은 다 망가져라. 다 망가져 있습니다. 대박. 심장 다 망가져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백회하고 관계없이 몸은 건강해져라. 다시 건강해졌습니다. 이것을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도 즉시, 프랑스 사람도 즉시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인체가 허경영의 말에 무조건 복종합니다. 이런 물건도 허경영 말에만 복종합니다. 복종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여러분들은 고하면 복종이 됩니다. 받았으니까. 저 해 보십시오. 내 것입니다. 에너지 들어가라. 내 에너지 들어가. 들어갔지 않습니까? 나갔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다 놓고 해 보십시오. 여기다 놓고 들어가라고 합니다. 에너지 들어가. 놓고. 가져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그러니까 놓고 저기, 좀 많이 에너지 들어가라. 에너지 들어가. 아니, 그것은 말을 하면 안 됩니다. 마이크 가져. 자, 에너지 나가라. 저기 에너지 나갔지 않습니까? 말도 하지 마십시오. 에너지 들어가라. 가면 100% 들어갔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잡아야 합니다. 놓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미국에 있는 것을 마이크를 미국에 갖다 놓고 들어가는, 들어가는 것입니다. 시공이 초, 시간과 공간이 없습니다. 무엇이 또 없습니까? 세 가지 플랫폼, 플랫폼 없습니다. 시간 없습니다, 거리 없습니다, 공간 없습니다. 세 가지가 없습니다. 시공이 없고 플랫폼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백회, 이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내가 한 달 전부터 우리 백회에서 지구인들의 내 지지자만큼은 백회를 닫아줘야 하겠다고 이렇게 우리가 결정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공에서 만장일치로 내 명령대로 그렇게 하자.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백회 닫아주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완전 천사, 천사는 무관하게 백회가 또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여기 갖다 필요 없지 않습니까? 자, 몸 다 고쳐져야 합니다. 고쳐졌지만 뭐 그것도 해볼 것도 없습니다. 오늘도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208th Huh Kyung-young’s Middle-Class Policy The Path to a Prosperous Nation Through National Dividend and Economic Revival – July 25, 2021
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 운명과 의식의 변화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며 백궁을 경험하게 됩니다.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중산주의 정책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강성진 교수님께서 문화일보에 기고한 바에 따르면, 월 약 4만 원의 기본소득제는 용돈에 불과하며, 월 150만 원인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만이 본래의 취지에 부합한다고 합니다.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은 200조의 복지 예산을 배당금으로 대체하는 등 장애인 복지를 제외한 여러 예산을 70% 절약하여 재원을 마련합니다. 조세 제도를 개혁하여 200조, 벌금제 확대로 100조,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 양성으로 100조, 총 800조의 재원 마련과 기타 수입 등으로 국민에게 평생 월 150만 원이 지급되어 국민 모두가 중산층이 되는 천재 허경영 God-man님의 중산주의 정책입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먼 별나라 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 총재님께서 20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하여 주십시오.
설상가상과 설상 가비: 위기의 시대
반갑습니다. 오늘 하늘궁 208회 강의를 시청해 주시는 750만 해외 교포와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강의가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 강의라 옛날 강의보다는 여러 가지 질문이나 생동감은 좀 없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강의를 이어가면서 이 강의 내용이 앞으로 책으로 열 권 정도 나올 겁니다. 제가 지금 만들고 있으니 강의 전체 내용이 책으로 녹음되어 최신 번역으로 나올 것입니다. 어제 제 만화책도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플라잉 인투 파이어’를 한문으로 설상가상이라고 합니다. 눈이 온 데다가 서리가 내려 버리면 아무리 브레이크를 밟아도 차가 앞차를 받아 버립니다. 영어로는 ‘아웃 플라잉 팬’이라고 하는데, 뜨거운 프라이팬을 또 불 속에 집어넣는 상황입니다. 즉, 설상가상입니다. 그런데 운전할 때 설상가상보다 더 무서운 것이 설상 가비입니다. 눈이 와 있는데 위에 얼음이 살짝 얼어버리면 절단 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국민의 서민 가계 부채가 2천조에 달하는데 코로나가 닥쳐왔습니다. 2천조 가계 부채에 얼음까지 얼어 버리니, 아르바이트하는 대학생들이나 아르바이트로 먹고사는 여러 사람, 서비스 배달 종사자 700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직장을 잃었습니다. 직장을 못 가는 것이 코로나 때문에 직장 자체도 문을 닫으니 아르바이트는 전멸입니다. 저에게 전화 오는 것을 보면 전부 살려달라는 내용입니다. 허경영 총재님이 대통령이 되어 150만 원을 준다면 살겠지만, 지금 무슨 대책을 세워준다고 해도 한 달 대책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벌써 몇 년째 이런데 한 달짜리 대책, 돈 몇백만 원 준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에 25만 원 주기로 했다는데, 25만 원 준다고 코로나 대책이 되겠습니까? 국민에게 용돈을 주는 것입니까? 이런 시대를 우리는 설상가상, 설상 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진실: 선거 자금 및 부시 대통령 만남
저는 종업원 없이 1년에 50억 이상의 종합소득세를 냅니다. 어떤 사람들이 저에게 “당신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받은 돈 8억 4천 2백만 원을 허경영 씨가 썼지 않았냐?”는 말을 합니다. 그런 말이 아직도 돌아다닌다고 합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건국 이래 처음으로 정당이 여성 후보를 30% 이상 내는 경우 국가에서 주게 되어 있는 돈입니다. 그것도 국회 후보만 해당됩니다. 제가 우리나라 정당사에 처음으로 여성 후보가 30%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돈을 국가에서 왜 줬느냐 하면, 30% 여성 후보 한 사람당 얼마씩 주라고 배당이 나와서 준 것입니다. 우리가 쓴 것이 아닙니다. 그 여성 후보들에게 전부 주고 중앙선관위에 수정 보고했습니다. 왜 그런 위험한 거짓말을 합니까? 8억 4천 2백만 원을 제가 가져갔습니까? 아닙니다. 저는 저런 돈에 관심이 없습니다. 서울시장도 월급 안 받겠다고 했고, 대통령도 월급 안 받겠다고 했습니다. 판공비 400억도 제 돈으로 내겠다고 했습니다. 대통령 기간 동안 말입니다. 그런 사람이 이런 돈을 제가 받았겠습니까? 지금도 이것 때문에 갑론을박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허경영이 8억 4천 2백만 원을 가져갔으니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말이 됩니까? 어이가 없습니다.
경제와 여성 의상: 미니스커트의 경제학
잘 들으세요. 또 그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 또 이런 사람이 있다.우리나라와 세계 경제가 한참 급상승해서 우리가 잘 살 때는 초미니를 입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지금은 옷이 점점 내려오고 있습니다. 이러면 불경기를 조작하는 것입니다. 긴 바지를 입으면 더 불경기가 옵니다. 왜냐하면 생동감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경제는 여성이 주도하는 것입니다. 제가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려면 여성들이 미니스커트를 입어야 한다고 계속 주장합니다. 여성들이 미니스커트를 입은 사람이 많을 때 남자들은 고급 식당을 가려고 하고, 술을 한잔 마시기도 하고, 서비스 기업의 매출이 팍팍 이어가면서 소비가 진작되는 것입니다. 나라는 이렇게 소비를 진작시키는 기술을 권장해야 합니다. 그런데 옷이 점점 내려오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불만입니다. 알겠습니까? 여기까지도 내려옵니다. 샤넬 스타일이 되면 이것은 완전 그런 옷을 입었다면 저까지 내려가는 것은 이미 여자들 얼굴까지 가린 나라, 이란, 이라크처럼 시작까지 덮었습니다. 그 나라는 망조가 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겠습니까? 북한 여성들의 옷이 점점 짧아지면 우리와 가까워지는 것이고, 경제 규모도 커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 멀었습니다. 롱이 롱입니다. 미국이 미니스커트가 유행하면서 경제가 발전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돈 때문에 저에게 전화하고, 이런 미니스커트 입은 사람이 있다고 저에게 전화하는 사람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God-man이 나타나서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를 일으키려면 대한민국 여성들이 발랄해야 합니다. 유교 사회로 갈수록 우리 경제는 어려워집니다. 그냥 심화적으로 입고 들어앉아 있으면 경제는 내리막입니다. 긴 치마를 벗어던지고 짧은 것을 입으면서 경제 재건을 위해 여성들이 뛰어든 것입니다. 긴 치마를 입고 있으면 걸리적거립니다. 그래서 한복을 벗어던진 것입니다.
허경영의 과거 경험과 통찰: 스님과 목사 아들 시절
제가 절에 가서 스님의 아들로 있을 때나 목사님의 아들로 있을 때, 그 목사님이 제 아버지가 되니 양아버지가 되지만, 그러니까 목사님이 만만한 것입니다. 목사님께 “이런 건 교회 바꿔야 합니다. 이건 이렇게 해야 합니다”라고 하면 목사님도 끄덕끄덕 하셨습니다. 또 주지 스님들이 절에 가면 되게 높지 않습니까? 중간에 있는 스님들이 주지 스님을 보면 쩔쩔맵니다. 저는 행자였지만 주지 스님이 아무 겁이 나지 않았습니다. 주지 스님께 한문 섞어서 막 이야기하면 주지 스님이 “야, 너 그거 어디서 배웠냐?”고 물어보면 제가 막 가르쳐 드렸습니다. 그럼 주지 스님이 한참 듣고 “야, 너 이리 오라. 너 다시 이야기해 봐. 내가 좀 적어 보자”고 하며 적으셨습니다. 세상에 증인이 몇십 명입니다.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 참석 논란과 진실
미국에 부시를 만나러 가는데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여권 초청장을 둘이서 꺼내 보니 비행기에서 똑같았습니다. 저와 백성학 회장의 여권 초청장이 똑같았습니다. 그래서 백성학 회장과 뉴욕에 도착해서 거기서 두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워싱턴 가는 비행기를 두 시간 기다렸습니다. 워싱턴 가는 비행기를 뉴욕 공항에서 또 같이 탔습니다. 백성학 회장은 혼자 갔느냐? 백성학 회장 부인, 아들 세 명이 저와 같이 있었습니다. 자그마치 몇 시간입니다. 워싱턴까지 가는 데가 18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또 특이한 것은 제가 여기 앉고 백성학 회장 부인 자리가 여기고 아들 자리가 저기였습니다. 부인 옆이었습니다. 제가 미안했습니다. “아이, 백 회장님, 그래도 우리나라 재벌이시지 않습니까?” 영안모자 회장이 전 세계 모자 공장이 몇백 개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시 대통령 고향에도 모자 공장이 있어서 부시 대통령과 친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와 부시는 친구라고 했습니다. 대통령이 되었다고 오라고 초청받았는데, 우리나라에서 딱 두 사람만 초청되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250명 미만을 초청했는데, 한 나라에 한 명 꼴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두 명이 간 것입니다. 그 특별 파티, 대통령 되고 나서 첫 번째 파티였습니다. 그날 B급 파티, C급 파티가 있는데, 거기는 우리나라 국회의원이 열 명 정도 개인 비자로 그냥 갔습니다. 트럼프가 들어간 데는 저와 백성학 회장밖에 못 들어갔습니다. 전 세계에서 마이클 잭슨도 못 들어오고 빌 게이츠도 못 들어오는 자리였습니다. 미국에도 그런 급 인물들이 몇만 명 됩니다. 그런데 왜 저 같은 사람을 그때 십몇 년 전에, 2000년인가 그렇죠, 오래됐습니다. 제가 거기를 그 초청장, 백성학 회장이 진술한 것을 좀 띄워 보십시오.
저는 이런 것을 가지고 저를 모함하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제가 중앙선관위가 준 돈을 제가 썼습니까? 우리 후보들한테 100% 갔습니다. 그거 첨부해야 합니다. 첨부 안 하면 벌에 걸립니다. 국가 공범입니다. 그런데 왜 그런 유언비어가 있고, 왜 쓸데없는 전화들을 합니까? 저는 미니스커트를 장려하는 사람입니다. 유교의 모든 사서십경을 뗀 사람입니다. 오서오경을 뗀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 국가 경제를 살리기 위해 하는 일을 왜 여러분들은 반대하는 것입니까? 저는 미니스커트를 장려하는 사람입니다. 왜 여러분들은 그런 것에 대해 지금 전화질을 하고 그럽니까? 옷이 올라갈수록 국가 경제는 일어납니다. 내려갈수록 실업자가 많아집니다. 못 사는 나라 사람들이 옷이 깁니다. 지금도 여자들 덮어씌우고 긴 옷 입고 다니는 나라가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맨날 전쟁합니다. 맨날 전쟁입니다. 웬만하면 포탄이 날아옵니다. 한번 가보십시오. 사람 사는 데가 아닙니다. 옛날 전쟁입니다. 미니스커트 입고 다니는 나라들은 경제가 막 일어납니다.
신동아 단독 취재 목격자 이명, 정원 사진, 초청장, 이내 가짜가 아닙니다. 본인 허경영 미합중국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 실제로 참석했습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동아일보가 신동아에 내놓은 것입니다. 뭐라고 했습니까? 백성학 경인방송 이사의 의장, 그 양반 뒤집어썼습니다. 생사람을 잡아도 분수가 있지, 증인이 있지 않습니까? 검찰은 2월 허경영 신드롬 절정일 때 허 씨를 구속했습니다. 제가 부시를 안 만났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경인방송 의장 백성학, 경방 의장은 부시 취임 파티에서 허 씨를 만났습니다. 이것은 기자가 동아일보에 열몇 장이 났습니다. “경인 스님, 부시 참석한 행사에서 허 씨와 사진 촬영. 허 씨 보관 초청장, 의장 초청장과 양식 내용 일치.” 기자들이 한 말입니다. 미 공화당 재미교포 취임식 3일 전, 허 씨 초청. 미국 공화당에서 초청했습니다. 공화당 의장이 초청해서 검찰은 2월 허경영 신드롬 절정일 때 허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 공소장에는 초청받은 적도 파티에 간 적도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요래 가지고 저를 잡아넣은 것입니다. 원인은 이것입니다. 말이 됩니까? 미국 가서 대통령 만나고 온 사람을 대통령을 안 만나고 거짓말했다고 합니다. 동아일보가 이렇게 띄우지 않았습니까? 허경영이 구속 안 됐으면 이재호, 문국현과 결혼설, 국회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싸웠을 것입니다. 제가 그때 CF 49개가 들어왔습니다. CF 9개인데 계산해보니 100억이 넘습니다. 그 CF 들어오자마자 사람을 구속시키는 것입니다. 미국에 부시 안 만났다는 것입니다. 박 대통령 보좌역 안 했다는 것입니다. 말이 됩니까? 세상에.
이 사람 말 올려 보십시오. 백성학 의장이 답변한 것을 보십시오. 사람이 좋으니까 말입니다. 어디 생사람을 잡습니까? 백성학 의장 답변한 것을 보십시오. 서진이 가서 제 책 두꺼운 책 가져오고, 그 책도 여기 갖다 놓으십시오. 백성학 의장 답변서 누가 그런 것을 취재합니까? 저는 백성학 화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재벌이 저와 대통령을 같이 만났습니다. 백성학 진술서, 법원에 낸 진술서 저 갖다 주십시오. 백성학 진술서 찾으면 나옵니다. 자, 백성학 진술서 여기 있습니다. 앞 대가리가 나오게 하십시오.
자, 그런데 최근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 대해서 실제로 허경영 씨를 만났고, 초청받아 참석했다는 증언과 증거가 신동아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체포되고 나서 이것을 거짓말이라고 하며 저를 잡아넣은 것입니다. 사실이면 허원자를 허위 사실 유포로 구속 기소한 검찰 수사 결과에 의문이 제기될 수 있는 일입니다. 신동아는 지금까지 허경영 경제척과 교분을 아는 적이 없으며, 그에 대해 취재 및 보도한 바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허경영 씨가 또한 허 씨가 TV 토론 방송 출연을 통해 말한 내용 중 상당 부분은 현실성이 없거나 과장, 허위의 내용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허 씨의 구속 재판은 국민적 관심사이며 공익적 사안입니다. 허황돼 보이는 주장을 하는 사람에게도 보호받을 인권은 있습니다. 신동아는 이 사건의 핵심이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 참석 문제만 국한하여 취득한 증언과 자료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허경영 황당하지만 안 됐습니다. 백성학 진술서도 올리십시오. 경인방송 이사회 의장 영안모자 회장은 최근 신동아 인터뷰 도중 2001년 1월,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서 허경영 씨를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기 개인 인터뷰하다가 갑자기 제 얘기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인터뷰가 끝날 무렵 의장이 화제를 돌리면서 “그런데 허경영 그 양반 참 안 됐어요. 부시 대통령 만찬에 실제로 참석했는데 참석 안 한 걸로 뒤집어씌우니”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며칠 뒤 백 회장을 다시 만나 허 씨 문제를 별도로 인터뷰했습니다. 백 회장은 이때 허 씨와 워싱턴까지 동행한 비행기 탑승권 사본, 허 씨가 건넨 명함,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만찬 초청장 등 관련 자료를 함께 갖고 나왔습니다. 허경영 씨가 부시 만난 것이 맞습니다. 이런데 생사람을 잡는 검찰입니다.
기자가 “허경영 씨를 언제 처음 보았나요?”라고 묻자, 백 회장은 “2001년 1월 17일 오전 10시 인천 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뉴욕을 경유 워싱턴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KE081 비행기 안에서 허 씨를 처음 만났어요”라고 답했습니다. 이것은 우리나라 굴지의 재벌이 하는 말입니다. 그 사람이 법원에 진술서도 냈습니다. “7년 전 일인데 어떻게 그렇게 상세히 기억할 수 있죠?”라고 묻자, 백 회장은 “제가 수집병이 있어요. 당시 비행기 탑승권 영수증을 지금껏 보관하고 있으니까요”라고 답했습니다. 여기 초청장, 허경영 비자가 있습니다. 미국 공화당 아시아 지부가 2001년 1월 15일 주한 미국 대사관에 허경영 씨의 부시 대통령 취임식 참석 특별 비자를 요청한 문서가 있습니다. 허 씨 측 증거 자료 좌측과 허경영 씨 여권 2001년 1월 16일 미국 비자를 발급받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 있습니다. 미국 비자 마크가 찍혀 있고 날짜가 다 나와 있습니다.
“만난 적 없는 허 씨가 같은 비행기로 동행했다는 점은 어떻게 알 수 있었죠?”라고 묻자, 백 회장은 “허 씨가 제가 탄 비행기 좌석 옆자리에 앉아 있었어요. 6개월 얼마 있다 허 씨가 제게 먼저 말을 걸더군요. 그 사람도 저처럼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 참석 워싱턴으로 간다고 해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가게 됐죠”라고 답했습니다. 그 당시 제가 그 사람한테 준 명함이 공화당 명함입니다. 그때 저는 공화당 총재였습니다. 민주공화당 박 대통령의 민주공화당 총재로 있었습니다. 제가 그 말을 이어왔습니다. 명함 뒤에 심홍섭 미국 대통령 선거 대책 공동 의장이 부시고, 미국에서 대통령 선거 대책 공동 의장이 한국 사람 심흥섭 부시 두 사람인데, 그 공동 의장이 저를 초청했다고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을 여기다 적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어느 호텔에서 자느냐? 워싱턴에 있는 슈퍼 A 호텔입니다. 저는 슈퍼 A 호텔이 이야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자기 글씨로 적어 놓았습니다. 슈퍼 A 호텔 전화번호도 여기 적어 놓았습니다. 제 공화당 명함이 들어 있습니다.
백성학 의장이 2001년 부시 취임식 워싱턴 비행기에서 허 씨에게 받았다는 명함, 명함 받은 시점, 허 씨의 워싱턴 숙소, 허 씨 워싱턴 연락처, 허 씨를 초청한 심홍섭 씨 관련 내용을 명함에 직접 기록했습니다. 꼼꼼한 사람입니다. 제가 비행기에서 명함을 주자 그것을 그대로 보관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놀랐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재벌이 된 것입니다. 보관 중인 허 씨 명함, 명함 위 자필 기록. 비행 도중 허 씨와 대화한 사실은 허 씨가 실제로 2001년 1월 미국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워싱턴에 갔다는 점을 입증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백 회장은 “당연하죠”라고 답했습니다. 제가 재벌을 설득했겠습니까? 제가 얼마나 누명을 썼냐면 몽땅 다 누명입니다. 제가 미국을 간 적도 없는 가짜로 나갔다고 뉴스에 전국에 다 뿌렸습니다. 사기꾼이라는 것입니다. 부시는 왜 저를 초청했을까요? 대한민국 5천만 명 중에 그 사람과 저 둘이었습니다.
이와 관련, 백 의장의 말은 허 씨 여권 기록과 일치했습니다. 허 씨 측이 제출한 여권에 따르면 허 씨는 2002년 1월 16일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를 발급받아 1월 17일 한국을 출국해 갔습니다. 제가 갑자기 미국 대사관에 전화가 왔습니다. “허 씨, 빨리 오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고 물으니 미국 대사관에서 전화 왔으니 부랴부랴 쫓아갔습니다. 미국 대사가 저를 보더니 “프레지던트, 미국 대통령이 당신 말이야, 빨리 오란다”는 것입니다. “아, 그 이 뭐 이거 내일 출발해야 됩니다. 내일 아침에.” 이게 무슨 벼락 같은 소리입니까? 정확하게 저를 16일 날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만나 비자를 발급받으면서 17일 출국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래서 “아니 그러면 뭐 오자마자 특별 비자를 딱 만들어 놨어요. 제 이름으로 다 해 가지고 준비해 놓고, 비행기 모든 게 다 돼 있는 거야. 대통령이 급히 초청하는 거래. 시간이 없다는 거야. 미국 날아가면 그 시간이 없으니 빨리 가셔야 된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한국을 출국한 같은 날 뉴욕에 입국한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이날 대사관에 불려 갔다가 그다음 날 출국했습니다. 그다음 날 사람을 만났습니다.
“허 씨 첫인상 어땠나요?”라고 묻자, 백 회장은 “그 양반 명함 내용이 좀 이상했어요. 직함이 공화당 총재 대통령으로 되어 있고, 뒷면에 공화당 10대 혁명 공약이 적혀 있는데, 서민에게 1억 원 무담보 무이자 융자 주고, 사회 지도층 3천 명은 도덕 검증 후 퇴출시킨다는 등 황당하게 들리는 얘기였어요. 별로 신뢰가 가지 않아 솔직히 말을 많이 쓰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쪽에서 자꾸 말을 걸어요. 당연히 말을 걸지. 대응을 안 할 수가 없었죠. 기내에서 세 시간 넘게 허 씨와 대화했다. 허 씨를 지금까지 똑똑하게 기억하고 있는 거죠.”라고 답했습니다. 제가 재벌과 앉아 있는데 재밌게 대화를 하지 않았겠습니까? 파티장에서 봤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백 회장은 워싱턴 달레스 공항에 도착한 뒤로는 허 씨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서 허 씨를 봤다. 워싱턴에 도착하니까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였습니다. 저는 호텔로, 그 사람은 다른 데로 가더라고요. 누가 와서 이 분을 데리러 왔냐면 미국의 모자 공장 사장이 데리고 가시더라고요. 아주 그냥 쫙 깔렸습니다. 재벌이니까. 그 사람이 타고 가는 것을 보고 저는 그냥 조용히 왔는데, 저는 시커먼 리무진에 선글라스 낀 사람이 딱 와서 저를 안내해서 갔습니다. 저는 그 차보다 더 좋은 차였습니다. “미스터 허냐고?” “아, 그렇다.” “아이, 차를 타라”고 해서 딱 탔는데 어떻냐, 납치되어 가는 것 같았습니다. 선글라스 끼고, 리무진 크면 리무진이 탁 태워 가지고. 미 공화당에서 온 것입니다. 제가 도착하는 것을 심홍섭 씨가 알고 있으니까, 제가 안내받아서 갔습니다.
“의장께서는 어떤 인연으로 2001년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 초청받았나요?”라고 묻자, 백 회장은 “저는 고아 출신으로 6.25 전쟁 때 미군 부대에서 하우스 보이로 일했는데, 폭격에 맞아 큰 부상을 당한 직후 같은 고아 출신인 빌리라는 미군 병사의 도움으로 간신히 생명을 건진 적이 있어요. 영안모자를 설립해 사업적으로 성공한 뒤 빌리를 찾아 나섰어요. 미국 리더스 다이제스트 잡지에 ‘한국의 모자왕 빌리를 찾고 있다’는 기사가 났죠. 이 기사가 미국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마침 6.25 전쟁 때 저와 함께 하우스 보이로 일하던 김병기라는 친구가 나중에 대통령이 된 아버지 부시의 운전 기사 겸 경호원으로 있었는데, 그 기사를 보고 저를 아버지 부시 부부에게 소개했어요. 이후 아버지 부시, 부시 현 대통령, 부시 대통령의 동생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 등 부시 가문과 자주 만나게 됐죠. 이런 인연 때문에 저는 1982년 레이건 대통령, 1989년 아버지 부시 대통령, 2001년 부시 대통령, 2005년 부시 대통령 등 네 차례 미국 대통령 취임식 및 취임 축하 파티에 초청받았어요.”라고 답했습니다. 참, 이 사람도 전쟁 고아 출신이고 저도 전쟁 고아 출신입니다. 둘이 만난 것입니다.
이게 부시입니다. 보이죠? 제이 부시입니다. 제가 여기 있습니다. 이 사람이 누군지 아시죠? 이기호, 그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입니다. 경제수석. 이거는 그 당시 전경련 회장 손경, 손병도입니다. 송길성 SK 회장인데, 그 당시 전경련 회장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이 사람과 정부 대표, 재계 대표, 이렇게 세 사람이 간 것입니다. 그 사람은 개인적인 친분으로 간 것이고. 이 세 사람이 부시 파티에 이렇게 염색 옷을 입고 서 있습니다. 가니까 허경영 씨가 만찬장 연단 뒤 부시 대통령과 체니 부통령 부부를 촬영했던 사진이 있다.허 씨 일행이 이 만찬에 참석했습니다. 허 씨와 2개월 전 청와대 수석, 그 당시 이 사람이 청와대 수석입니다. 송길성 전 회장과 촬영했다는 사진입니다. 이게 미 공화당 의장입니다. 이분이 정경련 회장 송길성입니다. 이분이 저입니다. 부시 파티장입니다. 미 유니언 스테이션 안에 파티장입니다. 이 사람의 부인, 미 공화당 의장의 부인입니다. 일행이 맨 앞줄에 있습니다. 연단이 부시 대통령 일행입니다. 1번 사진과 같은 연단, 같은 행과 만찬에 참석했던 사진입니다. 허 씨 일행이 이 만찬에 참석한 2001년 1월 부시 대통령 취임식을 전후한 시점에 허 씨를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백 회장은 “2000년 1월 제43대 미국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서 허 씨를 만났어요. 가볍게 인사를 나눴어요. 파티장에서도 봤어요. 부시 대통령도 참석한 행사였죠. 초청장 없으면 못 들어오는 곳이니 허 씨는 부시 대통령 초청을 받았다고 봐요. 틀림없는 사실이죠. 취임 축하 파티는 격이 높은 행사이기 때문에 여기에 온 사람은 당연히 취임식에도 참석한다고 봐도 돼요.”라고 답했습니다. 우리는 취임식의 목적이 아니고 트럼프 대통령이 부시가 되고 나서 첫 번째 파티, 전 세계에서 300명 이내에 뽑힌 사람들만 들어가는 곳입니다. 미국에서도 사적인 인물은 한 명도 못 들어옵니다. 대통령과 그 측근 외에는 못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의장께서 조금 전 허 씨에 대해 신뢰가 가지 않았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객관적인 이력으로 봤을 때 허 씨가 어떻게 소수 선별된 인사만 참석하는 미국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나 취임식에 초대될 수 있는 거죠?”라고 묻자, 백 회장은 “미국 대통령 취임 행사는 한국과는 좀 달라요. 한국의 대통령 취임식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직접 참석자를 선정합니다. 그런데 미국은 대통령 당선 측이 자신을 적극 도운 사람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초청할 수 있는 쿼터를 주는 경우도 있어요. 미국 공화당 인사의 초청으로 초청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 공화당 의장이 저를 초청, 트럼프 대통령의 사인을 받아 가지고. 부시 대통령 트럼프도 만났으니까. 저는 트럼프도 만났습니다. 한국에서는 인사가 아니어도 미국 대통령 취임 행사에 초청될 수 있다는 거죠? 경우에 따라 그럴 수도 있죠. 허경영 씨는 미국 공화당 소속으로 대선 때 부시 대통령을 도운 재미 교포 심용석, 스티브 홍섭 씨 도움으로 워싱턴에 왔다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당시 허 씨 명함에도 심홍섭 선거대책본부 공동의장이라고 적어 놓았습니다. 미 대통령 선거의 공동의장이 부시와 맞먹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제가 미 대선에 갔을 때 저에게 전화하고 온 사람입니다. 빨리 대선에 가라고. 미국에서 전화 왔습니다. 저를 어떻게 알았느냐? 그 사람들이 이야기를 안 합니다. 그리고 저도 귀신한테 들린 것처럼 미국으로 간 것입니다. 그 대선 안에 가니까 이미 준비를 다 해놨습니다. 저는 그런 거 처음 봤습니다. 대통령이 찾는다는데.”라고 답했습니다.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주한미국 대사관에 허 씨의 특별 비자 발급을 요청한 1월 15일, 미국 공화당 아시아 위원회 대표가 스티브 홍섭, 심홍섭으로 되어 있었고 심 씨 친필 사인이 있었습니다. 가니까 제 초청장이 있었습니다. 이 심 씨 초청장은 한 지인을 매개로 알게 된 사이라고 합니다. 한인 동포 체육 행사 날짜에 임박해 서둘러 공문을 작성하다 보니 일부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공문 자체는 허위가 아닙니다. 이 협조 공문을 주한 미국 대사관이 수용했기 때문에 허 총재는 미국 대통령 취임식 불과 3일 전인 1월 15일 이 협조 공문 접수와 함께 비자 인터뷰를 하루 만에 1월 16일 비자를 발급받았고 다음 날 미국으로 출국할 수 있었습니다. 여권에 다 나와 있습니다. 박 변호사, 그렇습니다.
이것은 다른 데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입니다. 제가 부시 파티에 안 갔습니까? 안 갔을까요? 이런 것을 조작할 수 있습니까? 이것 말고 아까 그 책에 있던 것을 보십시오. 어마어마하게 사람을 생사람 잡았습니다. 이것도 말대로 해야 우리가 경제가 살고, 절대 미니스커트를 욕하면 안 됩니다. 나라 경제가 살려면 젊은 여성들이 생기가 있어야 합니다. 허한 옷 입고 이상한 옷 입고 다니면 나라가 완전 거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초청장입니다. 초청장 보이죠? 여기 보면 ‘Dear Sir, Happy New, invited Mr. Huh Kyung-young’ 이렇게 나옵니다. 쭉 나오면서 ‘Presidential Party, Republic of Korean to dinner with Mr. President George Bush, Let’s Dinner Party and Dance Party’라고 나옵니다. 전부 다 나옵니다. 참사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8일 있을 부시 대통령 부부를 모시고 디너 파티 및 댄스 파티와 20일에 있을 취임식에 한국의 민주공화당 총재 허경영을 초청하오니 특급 비자를 부탁드립니다. 특급 비자, 그 자리에서 그냥 해주더라고요. 부탁드립니다. 부시 대통령 디너 파티와 취임식에 참석하도록 특급 비자를 발급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미 공화당 의장 사인 앞에 레터를 한번 보십시오. 레터 내려 보십시오. 어떤 레터를 쓰느냐? 조지 부시 스톱. 조지 부시 내셔널 리퍼블릭 아시안에 보면 공동 의장 조지 부시 대통령 만찬 부장 스티브 홍이 파티를 하는 부장이 스티브 홍 씨 책임자 공동 의장 조지 부시 대통령 만찬 부장 스티브 홍. 이게 영어로 된 것입니다. 미스터, 여기 보면 여기 참사관, 서울 코리아, 데이비드 참사관, 스텔레 참사관에게 보낸 것입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또 백성학 진술서. 이런 것을 가짜로 하면 어떡합니까?
진술서는 2001년 1월에 있는 제43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부시 대통령 측으로부터 정식 초청장을 받아 워싱턴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그 축하 촛불 만찬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2001년 1월 17일 오전 10시, 저의 아내와 그 당시 영안모자 전무 이사였던 아들 두 명과 함께 김포 국제공항에서 뉴욕을 거쳐 워싱턴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KE081편을 타고 출국했습니다. 이 사람의 진술서입니다. 그때 당시 제가 탄 비즈니스 좌석 바로 옆자리에 허 씨가 앉아 있었고 얼마 후 제게 먼저 말을 걸어와서 이날 처음으로 비행기 안에서 허 씨와 인사를 나누게 되었어요. 당시 허경영 씨도 저처럼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 참석 워싱턴으로 간다기에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서로 대화를 나눴고, 뉴욕 공항에서 비행기를 갈아타려고 기다리는 두 시간 사이에 친해졌어요. 뉴욕에서 워싱턴 가는 비행기가 두 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두 시간 동안 그 가족 세 명과 제가 친해진 것입니다. 두 시간 사이에 허경영 씨가 저의 막내 아들과도 대화를 나눴기에 시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허경영 씨를 정확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막내 아들, 그 사람이 이제 백성학, 지금 영안모자 회장이겠죠. 그다음에 그 부인하고 다 저와 같이 대화를 오래 했습니다. 두 시간을 공항 대합실에서, 뉴욕에서 또한 비즈니스석 옆자리에서 대화를 했습니다. 당시 허경영 씨로부터 두 종류의 명함을 건네받았는데, 이때 저는 명함을 받은 날짜와 함께 허 씨가 워싱턴에 체류하는 동안 묵는다는 호텔 이름, 연락처를 같이 명함에 바로 기재해 놓았으며, 그날 허 씨로부터 받은 명함과 비행기 티켓, 부시 취임 파티 초청장을 아직까지 보관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씨는 대화 당시 미국 공화당 소속인 심홍섭 부시 선거대책본부 공동의장, 부시 대통령도 공동의장의 도움으로 워싱턴에 올 수 있다고 했기에 그 이름과 직책을 명함에 기재해 놓았습니다. 그 사람이 왜 저에게 연락했는지 저는 아직도 모릅니다.
워싱턴 도착 후 각자의 숙소로 헤어졌고, 그다음 날 저녁 부시 취임 파티 장소인 유니언 스테이션 비 스미스 홀에서 허경영 피고인을 다시 만나게 되었으며, 그때는 가볍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부시와 제가 마주 있는 것이 가짜입니까? 다만 언론을 통해 이 만났다고 위에 것을 잠깐 보십시오. 유니언 스테이션 취임 축하 파티는 같은 날 미국 내에서 동일한 취임 축하 파티가 세 곳에서 분산 개최되었습니다. 이것은 한국 정치인들이 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그것은 부시 초청이 아닙니다. 분산 개최되었습니다. 그중에서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열린 촛불 만찬은 취임 축하 파티 중에서도 전 세계 유명 인사 200명 내지 300명 정도만 참석할 수 있는 A급 행사에 속한 것이기에 부시 대통령은 물론, 체니 부통령도 참석했습니다. 분 내에 같이 만났습니다. 유니언 스테이션 취임 축하 촛불 만찬 파티에는 부시 대통령의 정식 초청장이 없으면 못 들어가는 격조 높은 행사이기 때문에 이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당연히 취임식장에 참석한다고 보며, 허 씨 또한 저와 동일한 초청장을 소지하고 그 만찬 자리에 있었다는 자체가 허 씨 또한 부시 대통령의 초청을 받았다고 봅니다. 미국 대통령 파티장 안에는 개인 카메라 소지가 불가하기 때문에 파티 행사 자체 지정 사진 기사만이 촬영에 임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대통령과 사진 촬영을 할 때는 별도의 방에 따로 들어가기 때문에 허경영 씨가 부시 대통령과 동석 자리에서 대화를 나누었는지, 아니면 같이 사진을 찍었는지에 대해서는 허경영 씨와 제가 만찬 시간 내내 계속 같이 붙어 있던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
이상 진술은 2001년 당시 허경영 피고인과 우연히 같은 비행기로 옆자리에 앉았거나 처음 인사를 하게 되었고, 그 후 촛불 만찬장에서 그를 두 번째로 본 후, 취임식장에서 허경영 씨가 다른 한국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을 본 것이 마지막 인연이며, 2001년 취임식 파티 이후 지금까지 허경영 씨와는 본 적도 없으며 별도의 교분을 나눈 적도 없습니다. 이 진술서입니다. 다만 언론을 통해 허경영 씨가 부시 취임식에 가지도 않았고, 청와대 또한 허위로 만들어 국민을 속이겠다는 기사 내용을 접하고 나서, 부시 취임식 초청권 외에 다른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전혀 아는 바가 없지만, 2001년 당시 실제 부시 대통령이 주최한 파티에 같은 비행기를 타고 갔으며, 워싱턴 취임식 파티 현장에도 허경영 씨를 직접 목격한 진술인으로서는 이 부분만큼은 진실을 알려야 하겠다는 심정으로 진술 확인서와 그동안 보관되던 근거 자료들을 함께 첨부하오니, 본 사건을 객관적으로 심리하는 데 도움이 되어 진실을 밝혀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백성학 씨가 여기 도장 찍었습니다. 이 소리를 들고 검찰에 이 사람이 간 것입니다. 갔더니 이것을 그대로 쓰레기통에다가 버렸다는 것입니다. 백성학 씨가 또다시 제출했습니다. “왜 당신 사업을 안 하고 이런 데 끼어드냐?”는 것입니다. 그 사람 하는 말이 저에게 무슨 오더가 있던 것 마냥 보였다고 합니다. 제 진술하고 그다음 달에 이 사람이 안기부에 끌려갔습니다. 안기부. 참 기가 막힙니다. 혼나고 나왔습니다. “당신 그렇게 할 일 없냐? 그런 증거 누가 가져오라고 그러더냐?” 이게 무엇입니까? 이 사람이 얼마나 억울했으면 자기가 이것을 직접 작성해서 법원에 제출했겠습니까? 검사한테 안 받아주니까. 제가 얼마나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다 밝히면 절도 합니다. 절도. 이것 하나만 봐도 알 것입니다. 무고죄를 봤습니다. 그 사실보다 천 배, 만 배가 더 많습니다. 밝힐 수 없는 것이 많습니다. 이것은 제가 살아 있었으니까 다행입니다. 부시 안 만났습니까? 이번에 제가 트럼프를 안 만났다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안 만나고 사진도 안 찍었다고 합니다. 만났습니다.
경제 활성화와 여성의 역할: 미니스커트의 상징성
저에 대한 오해, 이 미니스커트 여러분 명심하기 바랍니다. 미니스커트는 경제를 살리는 것입니다. 옷이 올라가면 경제가 더 잘됩니다. 이때는 사람들이 집을 샀습니다. 일하면 집 사고 그랬습니다. 옷이 내려오면 집을 팔아야 합니다. 그런 식입니다. 그래서 여성들의 의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합니다. 제가 싫어하는 옷이 긴 옷입니다. 긴 치마입니다. 허경영의 그런 정책에, God-man의 정책에 시비 걸지 마십시오. 한국 경제를 나중에 10만 불로 올리는 것은 제가 해내지, 다른 사람이 해내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고려대학교 경제학 교수가 허경영에게 일리가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제 정책에 일리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와 같습니다.
허경영 정책의 재원 마련: 국민 배당금과 부채 탕감
질문 시간입니다. 영상 질문 먼저 보내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반갑습니다. 그때 저랑 만나셨을 때 “나는 3억을 주고 애를 낳으면 얼마를 주고” 이렇게 하셨잖아요. 근데 그런 돈들이 어디서 나오느냐? 쓸데없이 국가에서 쓸데없이 돈이 나가는 것들을 없애버리고 그 쓸데없이 나가는 돈을 아껴서 국민들에게 주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후원자님, 도대체 정말 어디서 얼마를 빼오고 정확한 계산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정확한 것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그런 것 좀 디테일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잘 됐습니다. 우리 공약을 위한 재원은 우리나라 예산이 얼마입니까? 560조에 이것을 100% 다 쓰고도 30조, 50조 추가 예산을 더합니다. 600조 정도를 지금 쓰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잘 들어야 합니다. 결혼하면 얼마 줍니까? 1억. 주택 자금 2억, 3억 줍니다. 출산하면 5천만 원 줍니다. 초상 나면 천만 원 줍니다. 생일이 되면 10만 원 줍니다. 연애 수당 20만 원 줍니다. 이것은 연 한 번입니다. 연애 수당은 월 주는 것이고, 초상은 평생 한 번입니다. 출산은 관계없습니다. 이 돈이 전체적인 지출 돈입니다. 이 돈은 나가면 시장 경제를 살립니다.
지금 말입니다. 바짝 마른 펌프에 물을 숟가락으로 한 숟가락씩 넣으면 펌프 물이 올라옵니까? 안 됩니다. 바가지로 팍 부어야 합니다. 여기가 바짝 말라서 찌그러들었습니다. 국민 경제가 바짝 말라 있는데 지금 이것은 한 바가지, 두 바가지를 부어 줘야 합니다. 바가지로 부어야지 숟가락으로 하면 안 됩니다. 숟가락으로 천 번을 부어야 물만 낭비합니다. 지금 정부에서, 국가에서 주는 것은 용돈 수준이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주겠다는 금액은 정확하게 연간 50만 원을 기본 소득이라고 합니다. 50만 원을 주면서 기본 소득이라는 이름을 갖다 붙입니다. 고려대학교 강성진 교수는 이것을 용돈 변조라고 합니다. 용돈을 변정한 말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진짜 국민 배당입니다.
이것을 주기 위해서, 이것은 지출이고 여기는 수입입니다. 수입을 보면 560조 원 절약합니다. 예산 절약 400조. 조세 개혁 200조. 매년 추가되는 것입니다. 또 벌금, 벌금제, 교도소 폐지, 벌금제 100조. 500만 명 특수 사업 100조. 이것이 얼마입니까? 800조. 800조입니다. 이것은 주고도 남습니다. 여기에서 이 결혼 비용을 안 받을 사람들은 상류층들은 기부하는 식으로 해서 안 받을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실제 나가는 돈은 8조가 안 됩니다. 이 돈이 시중에 풀려 안 풀려? 풀립니다. 그러면 소비가 일어나겠죠? 결혼 3억 준다고 하면 선착순 결혼 들어옵니다. 출산, 애 낳는 것, 애 낳는 것 연구하느라고 제가 또 강의합니다. 출산 강의 해주면, 출산 초상집 천만 원, 생일 케이크 10만 원, 연애 수당 20만 원. 이런 것을 주는 대신에 지출합니다.
여기서 무엇이 절약되었습니까? 예산 절약 안에는 200조의 복지 예산이 없어진 것입니다. 300, 470% 줄이는 안에 200조의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는 복지 예산이 있다.국민 연금도 폐지할 것이고, 지금 기존에 낸 사람들은 놔두되 신규는 없애 버립니다. 그것도 빚입니다. 폐지되는 준 조세 제도들은 다 없애 버립니다. 지금 현재 있는 국민 연금이나 여러 가지 국민들이 쓸데없이 나가는 돈이 어디로 가는지도 애매한 돈들이 많습니다. 그런 돈들 다 없어지고, 성인지 예산 35조 없어집니다. 그다음에 또 45조는 출산 장려 비용인데, 실제 출산하는 사람한테는 안 갑니다. 무엇 하는 돈으로 쓰는지, 이것은 회계 장부가 개판입니다. 제가 나타나서 이 돈을 주는 데는 예산, 지금 길게 이야기할 것 없습니다. 예산 남아 돌아갑니다.
또 하나 여기서 빠진 것이 있다.18세부터 1억 주는 것입니다. 대통령 된 날부터 돈을 줍니다. 대통령 된 그다음 날부터 1억씩 18세부터 팍팍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은행 빚이 있으면 그것을 먼저 공제합니다. 그것이 부채 탕감 돈입니다. 그러면 국민 부채가 2천 조인데, 2천 조를 일시에 풉니다. 이것은 양적 완화입니다. 양적 완화라는 것은 정부에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일본은 국가 부채가 2003년, 235%, 약 240% GDP 대비입니다. 우리는 GDP 대비 국가 부채가 약 50%로, 세계 OECD 국가 중에 아주 제일 적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부채가 랭킹입니다. 그런데 가계 부채는 우리는 100%, 일본은 60%입니다. 굉장히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이자가 나가는 돈이고, 이것은 이자가 나가는 돈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금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1년에 은행에다 100조를 갖다 바쳐야 합니다. 100조 이자로. 그러니까 가계에 쓸 돈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합니까? 국가 부채를 2천 조를 양적 완화하면 국가 부채가 좀 늘어나죠. 그럼 가계 부채는 팍 줄어들 것입니다. 이렇게 일본 같이 국가 부채는 좀 늘리고 이자가 안 나가니까 국가 부채는 이자가 없습니다. 이것은 이자가 나가지 않습니까? 국민 가계 부채를 완전히 해결해 주고, 개인 간에 돈 못 받은 것, 사채 누구한테 돈 떼인 사람들은 전부 접수받아 가지고 사채를 1차 해결하고, 이것이 2차 해결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개인들 간의 이모, 고모, 사적인 관계에서 돈 빌려 못 받은 사람, 이런 사람, 기업체 다단계 하는 데다 가서 돈 떼인 사람, 이런 사람들을 선착순으로 구해줍니다. 그 들어간 비용을 우리가 보충해 줘 버립니다. 그럼 그 주부들이 떼인 돈은 해결이 되지 않습니까? 그다음 은행 빚을 한 사람당 1억씩 동시에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억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 간에 빚을 못 갚아 가지고 맨날 사채에 쪼달리는 사람은 사채 기록만 있으면 100% 정리해 줘 버립니다. 국가가. 제 말 이해 가시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한 5천만 원 썼는데 자살하려고 합니다. 어떤 대학생은 2천만 원 빚 때문에 몇 번 자살 약을 먹었습니다. 제가 그런 것을 많이 봤습니다. 모든 대학생들이 대학에서 융자받는 돈 100% 조치해 주고, 모든 대학생들의 신용 불량을 다 해결해 줍니다. 이것은 국가 책임이지, 그들만의 책임이 아닙니다. 코로나 책임입니다. 대학생들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청년들 코로나 때문에 취업이 안 되는데 대학 때 등록금 융자받은 것 이자 못 내 가지고 신불자 만들어 놓으면 어쩌라는 것입니까? 이런 문제를 말끔히 개인들의 빚을 100% 국가가 감춰 줍니다. 이것을 박정희 대통령이 옛날에 부채 탕감 조치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경제가 올라갔던 것입니다. 안 그랬으면 고리대금업자가 우리나라를 판을 쳤을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없애 버렸습니다. 고리채 해결했습니다. 단칼에.
허경영의 고난과 공약의 필요성
정말로 피눈물 나는 서른 몇 군데 공장에서 일해가면서 피눈물 나는 야간 중·고등학교 다니면서 순전히 길바닥에 집집마다 가서 밥도 못 먹어가면서 공부하느라 공장에 다니다가 너무 몸이 아프면 밥은 먹고 다니고, 또 몸 좀 괜찮으면 또 공장에 취직하고 이 짓을 반복하면서 공부한 사람이 여러분의 고통을 너무 잘 압니다. 돈 없어 본 경험, 피눈물 나는 경험이 있어도 도둑질 하나 안 하고 그것을 버텨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방금 반지 만드는 공장에 서울역에 거기 창문이 없는 공장에 들어가 보니까 수출 공장입니다. 금반지 만들어서 하는 데 들어가 보니까 얼마나 연기가 많은지. 그 안에서 목사님이 목사님 양아들로 들어가자마자 그 취직을 시킵니다. 그게 목사님의 교회 다니는 사람 금반지 공장입니다. 들어갔습니다. 목사님이 “너는 놀고 먹으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북한에서 온 홍근선 목사님입니다. “놀고 먹으면 안 되니까 직장 다니면서 학교 다녀라.” 그래서 목사님 아들로 들어갔다고 뭐 패는 것이 아닙니다. 토요일 일은 북 치고 나가서 홍제동 가서 애들 데려와야 합니다. 주일반 예수가 우리는 보러 오는 소리, 그 음성 부드러워 막 이러면서 북 치면서 제가 그것을 얼마나 목이 터지라고 불러 잡혔던 것인지. 항상 꼭대기 올라가서 성터에서 북 치고 노래 부르면 애들이 다 올라옵니다. 한 100명 됩니다. 그 100명은 왜 가느냐? 내수동 교회에 가면 국수를 줍니다. 그 애들이 배가 고픈 것입니다. 가면 국수 얻어먹고 나면 노래 부르고 집에 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걔네들을 데려오는데 그 장면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맨 앞에서 북 치고 얘네들은 찬송가 부릅니다. 그러면 그 쉬운 것이니까 아주 재밌는 쉬운 찬송가만 불러 제끼면 애들은 따라 부릅니다. 그것을 데리고 오고 가고 하는데, 그 금반지 공장에 가서 몇 달 일을 하는데 너무 코피가 많이 나니까 청산 가루를 금을 녹이니 힘들지 않습니까? 분명히 저는 잘못한 것이 없는데 금반지가 열 개가 없어졌습니다. 봉지에 넣어서 이렇게 넣은 것, 착착착 싸놨는데 한 개가 열 봉, 열 개 드는 것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덮어씌우는 것입니다. 제가 맨 늦게 들어온 사람이니까 제가 덮어씌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누명을 썼는데, 저는 남의 것을 훔치는 것과는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그래서 목사님께 가서 “금반지가 없어져 가지고 쫓겨났습니다.” 참, 잘 없어졌습니다. 그것이 안 없어졌으면 제 연기 얼마나 맛있겠습니까? 속으로는 잘 없어졌는데 제가 설빵 덮어씌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서 쫓겨났습니다. 쫓겨나기 잘했습니다. 쫓겨나자마자 목사님께 “목사님, 저는 아들 안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남대문 시장 가서 텐트 하나 사 가지고 홍제동 꼭대기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제 텐트 속에서 살았습니다. 제 텐트 사진 올려 보십시오. 텐트 속에 가서 공부를 하면서 지낸 어려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겨울에 눈에 미끄러져 가지고 한 달을 못 걷고 있는데, 거기에 얼음 산에 눈 떨어지는 것, 눈하고 눈 녹은 것 그것 잡아 주울 것을 모아 가지고 못 움직이니까 다리가 부러졌으니 내려갈 수가 없습니다. 사람 하나가 안 올라옵니다. 겨울에 눈이 오니까 막 바람 치는데 한 달을 텐트 안에서 못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도 제가 버텼습니다. 물만 먹고 눈만 먹고 그러면서 거기 앉아서 공부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절도 제가 겪으면서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들의 어려움을 너무너무 잘 압니다. 그러니까 숟가락으로 짝짝 부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제가 어떤 종로에, 제가 학교 주변에 밥도 못 먹고 많이 가는데, 그 집에는 가니까 어떤 할머니, 아주머니는 저에게 교회 가져갈 돈 주고 십자가 목걸이 여기다 걸어주고. 십자가 목걸이가 18캐럿 금입니다. 제 보기에 이것을 목에다 걸어주면서 그 사람이 눈물이 저에게 뚝뚝 떨어집니다. 머리 여기 보면 눈물이 떨어진 것을 알지 않습니까? 그 애들은 앞에서 과외하고 있습니다. 경기고등학교 애들이 저와 같은 고등학생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어머니가 우는 것을 이렇게 보면서, 여자가 우는 것을 제가 어려서부터 몇 번 봤습니다. 그 여자 우는 것하고 서울역에 서울역 처음 올라왔을 때 저를 붙들고 경찰서로 한 30명 갈 때 저만 빼준 여직원들 있었죠. 그 여직원들이 보자기 안에 제 어머니 헐을 보더니 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한문 책을 제 것이라고 읽으니까 그 여직원들과 남자 직원들이, 여직원들이 먼저 웁니다. 그러더니 돈을 모아 가지고 저에게 좋은 것을 주었습니다. 그것이 여자 우는 것을 서울에서 제가 두 번째 본 것입니다. 세 번째 여자 우는 것은 제가 그 산꼭대기에서 다리가 굳었을 때가 아니구나. 그때 이 복막염이 터졌습니다. 복막염이 터져 가지고 학교 가다가 서서 기절해서 청량리 위생 병원에서 그 간호원이 제 배를 닦아 가지고 이 복막염 수술하려고 제 배를 닦는데 제가 의식이 없지 않습니까? 배를 닦는데 길에서 실려 왔으니까 경찰차에 실려 왔으니까 수술은 무조건 해 주는 것입니다. 근데 배를 닦는데 신문지가 한 열 장 감겨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애들이 걷어내고 이 솜을 가지고 배 잉크 색을 닦는데 배 색깔이 허연 색깔하고 똑같습니다. 저는 이가 생기지 말라고 신문지로 감고 텐트 속에서 자거든요. 그때는 내복을 못 입습니다. 이가 생기니까. 그러니까 얼마나 춥습니까? 그것을 닦아내는데 두 시간이나 걸립니다. 두 시간이나 닦다가 제가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을 안 닦으면 수술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잉크를 다 닦아내 가지고 소독을 하는데, 간호사들이 소문이 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열 명이 그래 가지고 제가 깨어나니까 수술하고 깨어나니까 간호사들이 다 쫓아왔습니다. 그 애가 깨어났다고 하니까 다 쫓아와서 제 앞에 와서 우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것이 여자들 우는 것을 제가 세 번째 본 것입니다. “왜 학생은 이렇게 하고 다니냐고?” “아이, 제가 홍제동 텐트에서 공부하는 학생인데 하도 옷이 낡아 가지고 사서 신문지를 항상 감고 산다”고 하니 “아이고, 자기 집에 방이 있으면 자기 집에 와서 공부하면 되는데 자기 집도 방이 없대.” 그러니 저를 붙들고 그 간호사들이 전부 우는 것입니다. 또 그래 가지고 돈을 모아 가지고 병원 퇴원하는 날 3일 만에 퇴원했습니다. 3일 만에 퇴원한 것이 문제입니다. 병원에서 이제 안 죽을 만하니까 퇴원시킵니다. 무료 환자니까. 이래 가지고 이제 내보내는데 간호사들이 못 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어느 병원에서 방치하면 안 됩니다. 내보내야 합니다. 이래 가지고 제가 쫓겨나니까 간호사들이 울고 난리가 났습니다. 병원에서 간호원들이 항의했는데 안 되니까 간호사들이 마중을 나와 주더라고요. 저를 보내면서 간호원들이 울더라고요. 그것이 세 번째 우는 것입니다.
네 번째 우는 것은 텐트에서 가서 있는데 배가 이렇게 불어 올라옵니다. 염증이 생겨 가지고. 그 병원에서 준 약을 먹는데도 안 됩니다. 추운 데서 자니까 하도 배가 얼어 가지고 이것이 붓는 것입니다. 에벤 여자처럼. 그런데 갑자기 제가 일어나 가지고 천사가 제 손을 딱 잡습니다. 저는 천사들 그 이름 있지 않습니까? 천사들이 제 손을 딱 잡더니 끌고 가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느냐? 저기 북한산 흥국사. 거기 끌려갔는데, 거기 가서 여대생을 만났는데, 저는 그 당시 고등학생인데, 그 여대생이 폐결핵 3기로 거기에서 요양을 하고 있었는데, 방에 저를 데리고 들어옵니다. 제가 그 문과 방에서 이제 거기 절에서 제가 몸이 아프니까 여기서 공부 좀 하게 해 달라 하니까 그렇게 하라고 해서 문과 방을 정해 줬는데, 그 높은 방이 그 여자 방입니다, 여대생. 근데 세상에 그렇게 이쁜 여자가 없습니다. 너무 이쁘게 생겼습니다. 그 여자가 저를 이렇게 보더니 자기 방에 부릅니다. 부르더니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됐냐 이야기를 쭉 했더니 그때부터 저에게 잘해 줍니다. 그래서 제가 그 여자 방에 약이 이만큼 있습니다. 이것이 무슨 약이냐 하니까 폐결핵 약인데 자기는 죽으려고 안 먹는다고 합니다. 엄마 아빠 갖다 주는데 자기는 그냥 이대로 죽으려고 한답니다. 안 먹었답니다. 그것이 이만큼 있습니다. 엄마 아버지 몰래 약을 가지고. “야, 너 이 배가 남자만큼 불러 왔으니 네가 이것을 한번 먹어 보래.” 먹으니까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배가 싹 꺼져 버립니다. 그것이 폐결핵 약입니다. 제가 그것을 먹고 배가 좋아져서 학교 다니는데 그 누나가 그냥 맨날 제 밥을 밤 열 시 되면 밥을 차려 놓습니다. 자기 이불 속에 제 밥을 딱. 전에는 일곱 시 되면 부엌을 닫아 버립니다. 그러니까 밥을 미리 딱 하면 겨울에 막 손이 꽁꽁 얼어오면 제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립니다. 그것이 네 번째 여자 우는 것을 제가 본 것입니다. 제 손을 잡고 제가 막 추운 데서 산을 올라오면 그 여자가 제 손을 잡고 이렇게 저를 끌어안아 주고 이렇게 따뜻하게 해 줍니다. 근데 그게 그렇게 그 여자가 우는 것입니다. 근데 저도 그게 참 저는 그 당시 철이 없으니까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참 그것이 고맙습니다.
그래서 그런 생활을 해 보니까 이런 공약이 왜 필요한지 알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여성들이 생활이 어려워 가지고 애들 데리고 대책이 없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직장도, 아르바이트도 여자들이 못 구하면 그 얼마나 어려움이 있겠습니까? 가정 주부들이. 그래서 제가 세운 정책은 우리 국민의 바닥을 봤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의 밑바닥을 봤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이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어떤 정신이 저 같은 인생을 계획한 것이 아닙니다. 그 절에 있던 그 누나는 6개월 만에 돌아갔습니다. 6개월 만에 병이 심해져 가지고 돌아갔는데, 제가 새벽에 그 누나 돌아가는 것을 제가 임종했습니다. 근데 그때는 제가 남의 병을 고쳐 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설정이 그렇게 돼 있었습니다. 그 누나는 가게끔 돼 있었습니다. 사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약간 염세주의입니다. 그런데도 제가 학교에서 늦게 올라오면 그 밥을 차려 주는데, 그게 그렇게 낙입니다. 그 사람은 그래서 밤에 학교 갔다 오면 배가 고픕니다. 밤 12시에 배가 고파서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으면 배가 쫄쫄 소리가 납니다. 절에서 공부를 혼자 하고 있는데 그러면 누나가 밥상을 들고 들어옵니다. 이것이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주지 스님이 그것을 알아 가지고 “네가 말이야, 여기 절을 무슨 귀신 소굴로 만들 거냐. 밥상 들고 오는 그 여자가 네가 가야 여기가 없지. 이 절에 말이야, 이게 맨날 귀신이 나온다니. 이 말이 되냐. 빨리 절을 떠나라.” 이러면서 절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래서 가방 들고 홍제동 올라가서 홍제동 올라갔다가 설상가상으로 미끄러져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다리가 부러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미 모든 것이 예정된 길로 저는 가는 것입니다. 금은방에서 금반지 없어진 것도 아주 예정된 것입니다. 자다가 차 안에 불이 나서 도망 나온 것도, 그 불이 안 났으면 그때 조수를 계속하고 있었을 것 아닙니까? 언제든지 무슨 일이 끝날 때쯤은 제가 무슨 사고가 나서 쫓겨납니다. 이렇게 자꾸 도는 것입니다. 그 직장을 몇십 번을 돌아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르는 기술이 없습니다. 웬만한 것 다 해봤습니다. 자동차 보링 할 줄 압니다. 자동차 엔진 뜯어 가지고 보링도 할 줄 압니다. 자동차 시다마이 정비도 할 줄 압니다.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그냥 어린 나이에 14살 때 대형 버스를, 열몇 살 때입니다. 서울 불광동 그 버스 운전을 제가. 갑자기 버스 종점에 갔는데 버스 운전수가 비명을 지르면서 버스 안에서 대굴대굴 구릅니다. 갑자기 보니까 급성 맹장이 터졌나 봅니다. 저는 조수였던 적이 없는데, 정비만 하고 조수만 했는데 갑자기 막 그냥 죽는 것입니다. 차를 세워 놓고서 “야, 빨리 몰고 병원에 가서 빨리 네가 좀. 나는 죽. 나는 운전을. 아파. 배가 아파서 못 하겠대.” 그래서 운전대에 올라 앉았습니다. 운전수가 하라니까 핸들을 딱 잡아 보니까 이것은 장난이 아닙니다. 눈으로 보기만 한 것하고 실제 하는 것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악셀을 확 밟는데 바로 1분도 안 돼서 전봇대를 받아 버린 것입니다. 핸들이 커 가지고 제가 해보려니까 이것이 잘 안 됩니다. 이것을 트는데 안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이아가 무겁더라고요. 핸들이 옛날에 무거웠습니다. 아무리 힘을 줘도 이것이 돌아갑니까? 그냥 가더니 버스 전봇대를 받아 버리니까 멀리 안 갔으니까 충격은 적습니다. 죽는다던 버스 기사가 벌떡 일어나더니 핸들을 잡고 병원으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위급하니까 그렇게 통증이 오는데도 운전을 하더라고요. 제가 그것을 보고 아주 배꼽을 잡았습니다. 하여튼 별일이 다 있습니다. 제가 그때 운전을 버스 운전을 해 본 것입니다. 15살 때. 종점이 그 성격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는 데서 차를 딱 잡는데, 이 문제점이 뭐냐면요, 종점이 비포장입니다. 흙이 이렇게 울퉁불퉁합니다. 버스 종점이 이것이 울퉁불퉁한데 핸들을 하면 어떻게 흔들리면 바로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진흙 종점이 혹이 막이 파도 치듯이 돼 있습니다. 이것이 시멘트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러면 핸들이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꺾어집니다. 이놈을 꺾으려고 하는데 전봇대가 꽝! 아이고나. 그러니까 제가 엄청 고생을 해 봤습니다. 안 해 본 것 없이 고생을 다 해 봤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공약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국민을 살릴 수 있는 재주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소득 10만 불 만들 수 있습니다. 신속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여기 하늘에 와서 지금 1년에 세금을 55억을 냅니다. 종합소득세. 제 개인이 19억 6천인데. 제가 만든 법인, 하늘궁 법인이 30 몇 억 냅니다. 합치면 55억 정도 세금을 냅니다. 50억 이상 적게 내는 것입니까? 종업원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사자입니다. 그런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대한민국 세계 돈 다 끌어올 수 있는 아이디어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 여성의 질문은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충분하죠? 이것은 세밀하게 파고 들어가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이것 대충 하면 됩니다. 18세부터 1억씩 주는 것은 2전에 양적 완화로 해 국가 부채로 만들어 버립니다. 양적 완화해서 개인 사채 다 갚아 주고 개인들에게 1억씩 주고 이러면 해결될까요, 안 될까요? 됩니다. 되겠죠. 이런 사람이 한번 나와야 대한민국이 그동안에 빚 정리가 됩니다. 그다음에 경제가 삽니다.
허경영의 텐트 생활: 고난 속의 배움
이것이 텐트입니다. 군용 텐트입니다. 홍제동 눈 쌓인 것 보이죠? 건너편 산에 이것이 전부 허연 것이 눈입니다. 산꼭대기. 이것이 전부 눈입니다. 그다음에 여기 지금 요 밑에가 판자촌이 있다.판자촌. 이 사진을 한번 줄여 보십시오. 좀 더 줄여 보십시오. 다 줄인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잔 군용 텐트, 2인용입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보이는 것 이상한 것 있죠? 여기 보면 얼룩달룩 보이는 것 있죠? 이것이 저 밑에 있는 그 판자 집들 같은데 불규칙하게 보이죠? 판자집이 저 멀리 보입니다. 저쪽에 보이죠? 이것이 판잣집들이 여기 좀 보이는 것입니다. 건너편에 판자 집들. 이것이 인왕산입니다. 옛날에 그러니까 그때 제가 열몇 살 때 찍은 것입니다.
백궁 의식과 지구 의식의 차이
오영섭 님 질문입니다. “궁에서도 몸을 받는다 하셨는데, 지구에서 5, 6, 7, 8, 9, 10 식으로 의식을 구현하는지, 아니면 더 고차원적인 의식 구현 시스템이 있는지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세 가지 질문을 하셨습니다. “총재님께서는 10식 의식을 가지신 걸로 생각되는데, 수행을 통하여 인간의 몸으로도 의식을 구현할 수 있는지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요, “지구에서 궁에서도 몸을 받아 영혼과 결합한다 하셨는데, 몸이 없는 영혼 상태보다 몸과 영혼이 결합했을 때 큰 장단점은 무엇입니까?” 이렇게 세 가지에 몸을 받는 것은 같은데, 5, 6, 7, 8, 9, 10 식으로 의식을 구현하는지.
이 백궁의 의식은 모든 여러분들이 지구에서 경험한 의식, 이것을 우리는 일반이 지워 버립니다. 이 의식은 지구식입니다. 지구에서 가져온 의식입니다. 이 지구식도 백궁에서 들어옵니다. 백궁에서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에서 있었던 모든 식이 있는데, 이 식은 불교에서 말하는 업과 카르마가 집약된 것인데, 이 지식은 한 번 태어난 것만이 아닙니다. 수천 번 자기가 태어난 의식이 카르마로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백궁에 가도 그것이 기억이 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코로나가 이 장백 길이 있으면 이것이 지구입니다. 이러면 이 의식이 이쪽의 의식과 이쪽 의식이 어떻게 다르냐면, 여기는 코로나가 없을 때 굉장히 불행했던 사람이 코로나가 오고 나니까 지난날이 행복이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때는 자기가 불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장사 수입도 적다, 불만이 태산 같았습니다. 근데 코로나가 지나고 이 시점에 오니까 같은 지구입니다. 지난날이 행복했다고 생각드는 것입니다. “야, 내가 코로나만 없으면 좋겠다. 아, 지난날에 그때 불만이 많았었는데, 솔직히 그때로 돌아가면 나 오히려 더 낫겠다.” 이런 사람이 많이 있다.이것이 지구 생활입니다. 이것이 딱 지워지면서 백궁 천국 생활입니다. 백궁 천국에 가면 상태가 더 좋아졌는데, 이것의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야, 그때는 불행했다.” 똑같습니다. 그때는 불행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진짜 불행입니다. 지금은 생각해보니 이것은 지금 불행하다는 소리입니다. 지난날을 생각해보니 지금이 불행입니다, 코로나 전국이. 근데 지금 불행이 안 왔더라면 이것이 행복인 줄 알았겠습니까? 이것이 행복이었다는 것을 불행에 가니까 깨달은 것입니다.
백궁의 역할은 무엇이냐면, 지구에 있을 때 여러분들은 이 생활이 백궁에 가보니까 백궁의 행복을 깨닫게 해주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하시죠? 그러니까 지구식이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구식이 이렇게 이전해서 갑니다. 여기 불러서 공식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구의 식과 백식이 들어오는데, 이 행위가 지구와 다른 점은 몸에 안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식에만 존재하지, 행으로 안 갑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행동은 신, 해, 행, 정 이렇게 돼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식을 믿으면, 그 어떤 사실을 믿으면 그것을 해석하고 그것을 행으로 옮기고 그것을 증명하는 것, 이런 업식이 진행이 되는데, 여기는 그게 아닙니다. 이것은 발동이 안 되는 것입니다. 발동이 안 되고 그 상태에 머물러 있으면서 여기서 백궁 의식에서 재밌는 것이, 그때 의식으로 들어갔다 나갔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가 그 당시 천막 속에 살던 대로 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지금 방금 이야기했던 것이 그 식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근데 지금은 낙원에 있습니다, 백궁에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제가 과거에 그 하나의 과정입니다. 그것은 백궁에서 정해 놓은 기준대로 제가 움직인 것입니다. God-man이 인간 세상에 와서 제가 움직이는 그 기록이 그대로 정해져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을 이끌기 위해서 처음에 제가 고초를 겪어야 합니다. 그것이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바라볼 때 이 업식이 여기 신의 행정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 있을 때는 이것이 신의 행정으로 돼 버립니다. 자기가 만드는 것이 제 맘대로 주소 돼서 합류하고 그래서 행동을 옮기고 그것을 증명하려고 했습니다. “아, 난 국회의원이야. 난 국회의원 되려고 해.” 되고 나면 또 자기가 위대하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인간 생활입니다. 이것이 여기 가서는 이 업식이 신의 행정이 없다 이 말입니다. 없이 백궁 의식으로 바뀌는데.
지금 제가 여기서 옛날을 생각하는 것이 백궁이고, 제가 옛날에 텐트 속에서 고생하던 것이 지구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 기록은 지금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데, 제가 지금 그때처럼 막 배고파서 가서 밥도 못 먹고 그러지 않습니다. 그 기록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천국이 얼마나 좋냐 하면은, 백궁, 천궁에 가면 모든 것을 알게 됩니다. 자, 이때 우리가 불행할 때, 코로나 오기 전에 이 불행한 것이 행복이었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은 도통한 사람입니다. 이때도 불행하지 않고 행복하다 이것을 깨달은 자가 있다면 그 자는 공부한 사람입니다. 근데 우리는 이때가 돼 봐야, 코로나가 와 봐야 이때를 아는 것입니다. 이렇게 환경이 바뀔 때 일어나는 현상과 백궁 현상이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지금 50년 전에 제가 텐트 속에 있던 그때 생각하면은, 텐트가 너무 추워서 텐트 밖은 깨끗한 데는 어떠냐 하면은 신문지를 발라 놓았습니다. 신문지로. 그래서 신문지가 안 붙을 것 같죠? 풀을 진하게 해 가지고 신문지를 발라 놓아 가지고 텐트 안에 바람이 텐트로 못 들어오게 신문지를 마분지 같은 것을 막 놓고 바느질로 해놓고. 저는 바느질을 잘합니다. 이 실을 가지고 바늘을 가지고 텐트하고 마분지를 바느질 해 가지고 붙이고 막 이럽니다. 거기다 또 신문지를 바르고. 거기다가 뭘 바르면 제 공부하는 단어 외우는 것. 그것이 그냥 텐트 안에가 막 영어, 한문 이런 것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이제 제가 항상 제 좌우명이 딱 적혀 있습니다. 세계 통일 뭐 이런 것이 딱 적혀 있습니다. 그 안에 들어가면 안 하긴 합니다. 바람이 불어도. 그러니까 그게 제 방입니다. 아주 좁지만. 그렇지만 그 방이 지금도 그립습니다. 솔직히 말해. 그런 방은 들어가면 그냥 그 안에 기어 들어가면. 그게 전부 종이 아닙니까? 근데 제가 언제든지 종이를 써서 붙여 놓고 시험 볼 날짜가 며칠이냐. 그럼 거기다 써 붙여 놓고 시험 볼 것 다 적어서 벽에다 막 붙였다 뗐다 마음대로. 그러니까 그 안에 거기에 연세대학교 교수가 아침에 산에 올라서 제 텐트 안을 이렇게 봅니다. 제가 텐트 밖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데 제가 학생 때니까 제 방을 이렇게 보더니 안을 이렇게 보더니 “아, 학생을 보니까 대통령을 보는 것 같대.” 제가 무슨 대통령을 보는 것 같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하니까 “학생을 보니까 학생이 아마 대통령이 될 것 같아.” 딱 이러는 것입니다.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입니다. 그래서 자기 집에 가서 밥을 주겠다고 합니다. 자기 집을 좀 내려가자고 합니다. 그 아침에 끌려 내려갔습니다. 제 텐트를 보더니 저를 존경의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그러냐?” 저는 뭐 이렇게 고학생인데 여기서 공부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친구들 집에 가서 있어도 되는데 담배 피고 술 먹고 저는 그런데 가서 공부할 수가 없다고. 그러니까 “야, 이런 학생이 다 있나. 우리 집으로 좀 가지.” 그래서 내려가서 연세대학교 교수 집에 갔습니다. 고등학교 때. 그러니까 밥을 딱 주는데 밥을 딱 먹고 나니까 사모님하고 제 나이 또래 딸이 있다.밥을 먹고 나니까 남편 그 교수님이 “여보, 이 학생이 우리 집에 저 방 빈 것 저 이렇게 하면 어떻겠어? 저 꼭대기서 추운 데서 공부하는데.” 근데 제가 “안 됩니다. 저는 거기서 공부해야 합니다.” 왜 부인이 대답이 쉽게 안 나옵니까? 거기 제 또래 딸이 하나 있습니다.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판단이 빠르지 않습니까? 제가 “아, 저 선생님 저는 저 위에서 공부해야 합니다. 예, 절대 염려하지 마세요. 아이, 저는 편안하게 공부하기를 원치 않습니다.” 이래 가지고 고집을 부려 가지고 올라왔습니다. 아주 볼모로 잡힐 뻔했습니다. 잘못했으면 사위 될 뻔했습니다. 제가 올라왔는데, 그렇게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그것이 지식입니다. 지구식이 이 공식에는, 이것은 공식 자체는 지구식하고 혼합된 것입니다. 지구에서 윤회를 많이 한 사람들도 그 윤회한 모든 기억을 가져갑니다.
해마의 기록과 백궁의 시스템
단, 여러분들이 이것이 무엇이냐면 우리 뇌 해마가 있지 않습니까? 해마는 우리의 하루 24시간 동안 들은 것, 소리 들은 것을 해마에 저장합니다. 저장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남한테 한 말이나 모든 것을 이 해마가 저장해 가지고, 이 해마가 7일 시간 동안, 정확하게 7일 시간 동안 그날 저장한 것을 뇌에다가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니까 녹음기입니다, 이 해마가. 녹음하는데 우리가 들을 청자를 잘 보시면 임금 자입니다. 여기에 은혜 해자가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들을 청자입니다. 귀 이자 밑에 임금 왕자가 있지 않습니까? 남의 말을 귀에 들리는 소리는 임금 소리만 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임금의 말씀을 듣듯이 하라 이 말입니다. 경청하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것에 고마움의 은혜를 잊지 말아라. 그 말에 맞지 않습니까? 듣는 것에 은혜를 잊지 말아라. 이것이 들을 청자입니다. 듣는 것의 은혜가. 들을 청자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듣는 것이 해마에 기록되는데, 제가 한 말을 제가 제일 먼저 듣습니다. 제가 남한테 욕을 하면 해마에 그 욕이 한번 기록되는데, 해마에 한번 기록된 말은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영원히 백궁에 가서도 안 없어집니다. 제가 남한테 막 욕을 했지 않습니까? 그럼 그것이 영원히 지워지지 않습니다. 우주가 없어질 때까지. 해마가 그 역할을 합니다. 우주로 송신해 줍니다. 이 대화를 전부 한 개도 안 빼고 우주로 송신합니다. 백궁으로. 그럼 백궁에 가면 여러분이 평생 한 말이 전부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백궁에 가보면.
백궁이 어느 정도 기록하냐면 보십시오. 대천사님, 천사님, 제가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이 말이 이 사람의 해마를 통해서 우주로 지금 벌써 전달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 저기서 답이 옵니다. 까만 마스크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천사님, 제가 흰 마스크를 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그럼 이 말이 제 해마를 통해서 귓구멍을 통해서 해마로 들어가서 해마에서 은하계를 쏴 가지고 백궁에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것이 0초가 걸립니다. 120억 광년 걸리는 그 백궁 거기에 시스템까지 녹음실까지 가 가지고 거기서 다시 결정을 “야, 이거는 가짜야. 까만 게 아니야. 흰 거야.” 답이 다 옵니다. 그럼 이것은 우주에서 이것을 지금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리고 있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안경을 안 꼈습니까? 천사님, 천사님, 제가 안경을 안 꼈습니다. 꼈다는 것을 천사들이 백궁에서 이미 결정을 내려 가지고 전하는 시간이 0초. 시간 빠르죠?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처리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여기 해마는 딱 듣는 즉시 이것을 백궁에 탁 보내 가지고 여기 힘에 오더를 딱 내리는 이 시간이 0초. 제가 안경을 빨간 안경을 끼니까. 천사님, 제가 안경을 빨간 안경을 끼니까. 안경은 안경인데 빨간 게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은테 안경을 끼니까. 천사님, 제가 은테 안경을 끼니까. 맞다고 합니다. 은테 안경이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안경을 안 꼈습니까? 꼈다고 합니다. 이것은 어디서 답이 이렇게 오냐, 천사가 백궁에 연락해 가지고 백궁에서 이 사람 상태를 다 보고, 이 사람의 뇌에서 천사 백궁에서 이 뇌로 연결해 가지고 답이 오는 것입니다. 시상 하부에서 일어나는 일이 사람의 이 사람의 해마에서 일어나는 일, 해마의 백궁과의 관계, 이 무한대 거리, 120억 년이 걸리는 이 빛의 속도로 걸리는 거리를 0초 만에 문답 해석 분석 다 끝납니다. 천사님, 제가 빨간 넥타이를 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그럼 이것이 시간이 안 걸린 것입니다. 천사님, 제가 하얀 넥타이를 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이 사람의 업식, 백궁식이 짬뽕되었습니다. 바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백궁식이 바로 나오는 것입니다. 빠르죠?
천사님, 천사님, 제가 이 키가 1m 80입니까? 이 크기까지도 알고 있습니다. 나이가 지금 몇이죠? 60대입니다. 천사님, 제가 나이가 70입니다. 천사님, 제 나이가 60대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하나만 틀려도 오케이 안 됩니다. 그럼 이 사람의 생년월일을 우리 모르지 않습니까? 생년월일을 마음속에 넣어 보십시오. 그러면 이것이 안 떨어집니다. 진짜로 생년월일을 넣어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것이 이 안에 들 시상하부의 해마에 딱 도착하면 이것이 백궁으로 연락, 백궁에서 “가짜야. 떼버려. 떼버려.” 제가 60대입니까? 천사님, 천사님, 제가 60대입니까? 그러면 이 나이를 누가 알고 있느냐? 백궁에서 우리가 아는 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에너지가 오는 것입니다. 맞다. 이 속도가 빠르죠? 이런 대천사를 내고 있는 제가 와 있는데 여러분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백궁은 시간이 안 걸립니다. 초월됩니다.
이 소리를 듣는 것은 남한테 말을 함부로 하면 이 해마가 다 기록해서 백궁으로 송출하고 그 결과를 이 사람 몸에다 줘 버립니다. 욕을 한 사람은 백회가 열리게 하라. 오더가 즉시 떨어집니다. 그럼 백회가 탁 열려 버립니다. 열리면 온몸이 나빠지게 하라. 나빠집니다. 암이 걸리게 하라. 암이 탁 걸립니다. 이 진행되는 속도가 0초, 0초. 끔찍한 일입니다. 이런데 감히 백궁을 인간들이 추측할 수 있을까요? 불가능한 것입니다. 어느 정도로 빠른지 봤죠? 그냥 척척 모든 답이 그대로 다 옵니다. 지식은 그런 것을 알아낼 수가 없습니다. 근데 백궁식은 모든 비밀이 없습니다. 척.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서 태어나면 그 영혼이 무지무지하게 맑고 머리가 아픈 적도 없고, 몸이 아픈 적도 없고, 배탈 나는 적도 없고, 모든 것이 신비한 육체를 가지고 영원토록 수명이 언제까지? 이것 자체가 불행입니다. 수명이 뭐, 백 살이다. 아이고. 그럼 백 살 되면 흙 속으로 들어가는데 이것이 불행입니다. 백궁에서는 백 살의 소로 가고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영원 무궁하고 몸의 부분을 수시로 바꿀 수가 있고, 다른 물질로 교체할 수도 있고, 원하는 대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영혼 이전이 자유롭습니다. 제가 남자로 있다가 여자로 갑니다. 성별 이동 자유입니다. 남자로 있다가 여자로 가고 싶다. 여자로 가고 다시 남자로 가고 교대할 수가 있습니다.
여성의 자유와 경제 활성화
여러분 지금 이런 것은 하찮은 차원입니다. 절대 그런 넌센스 하지 마십시오. 지금 우리 경제가 살아나려면 여성들이 생기 발랄하고 미니스커트 입어야 합니다. 여기가 무슨 God-man이 뭘 모르겠습니까? 쓸데없는 윤리를 여자들한테 갖다 들이대 가지고 여자들 일생을 너무 비참하게 만들지 마십시오. 여성들이 자유분방하게 재밌게 살게 놔둬야 합니다. 여성을 억압하는 말 하지 마십시오. 무슨 오버리가 없다고 흉볼 것 없습니다. 남자들은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를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겉으로 점잖은 척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솔직하게 해야 경제가 삽니다. 그런 것 쓸데없는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저는 그런 것을 좋아합니다.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야 우리 국민들의 힘이 살아나고, 우리 국민들이 생기가 살아나고, 우리 국민들이 신명이 살아납니다. 근데 전부 늘어져 가지고 장례식장 가보면 알지 않습니까? 시커먼 옷만 입고 긴 옷만 입고 장례식장에. 그것은 힘 빠지는 것입니다.
수행과 의식 구현의 한계
시간이 너무 지나갔는데 어떡하죠? 지금 1번 답변해 주셨고요. 2번, 3번 하실 차례인데요. 시간이 너무 없어서. “수행을 통해서 인간의 몸으로도 의식을 구현할 수 있는지요?” 이것은 자유자재입니다. “육체 없는 영혼 상태보다 몸과 영혼이 결합했을 때 큰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몸이 없는 영혼은 귀신들입니다. 근데 그들이 제일 불편한 것은 이 오감, 색수상행식이 오감을 통해서 터치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터치. 그러니까 이렇게 터치를. 엄마가 아들을 위로해 줄 때 어깨에다 손을 얹어주거나 머리에다 손을 얹어주거나 이러면 그것이 뭔가 다르지 않습니까? 또 우리가 서로 악수를 하거나 이것은 서로 오감이 통하는 것입니다. 근데 마음은 통하는데 귀신이 제가 집에 갔는데 자기 아들이 들어옵니다. 이것을 아무리 말해도 아들을 아무리 때려도 아들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모릅니다. 무엇이 없습니까? 육체가 없는 것입니다. 이 귀신이. 그러니까 아무리 아들 앞에 가서 막 “야, 내 엄마 왔다” 해도 아들이 보입니까, 안 보이지. 그럴 때 이 육체가 있을 때는 아들을 만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왔다” 보여.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백궁. 이것이 자유롭습니다. 영혼이 결합했을 때 장단점이 없습니다. 결합했을 때. 지구에서는 육체적 통증이 오니까 병이 들렸을 때 그것이 단점이지. 그나마 육체가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지구에서는 낫습니다.
God-man님, 혹시 이번 질문이요. “인간, 우리 the God-man 말고 우리 인간이 의식을 구현할 수 있다, 이건가요?” “인간이 수행을 통해서 인간이 the God-man 말고 인간이 수행을 통하여 식을 구현할 수 있는지요?” “총재님께서는 식을 가지신 걸로 생각되는데 수행을 통해서 인간의 몸으로도 식을 구현할 수 있는지요?” 지금 이 사람 질문에 여기는 말이 안 되는 것이 인간들이 식을 구현한다시고 도를 공부하자. 전부 헛것입니다. 전부 허. 그러니까 모든 것을 꺼 보십시오. 이것, 이것 꺼야 합니다. 치워야 합니다. 여기서 일체, 일체이 실제는 이 말하는 것은 이 식, 이것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일체유심조.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여운자여시. 자, 여시관. 백궁을 모를 때 석가모니가 금강경에서 하는 이런 말입니다. 이런 포괄적으로 불교를 말할 때는 이런 것을 이런 식으로 다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불교에서 말하는 법인을 깨달아 가지고 사성제를 해 가지고 육바라밀을 행해 가지고 팔정도, 이렇게 해서 성지를 해 봐야 이 모든 것이 식을 깨달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 경지에 갔는데 어느 날 여자 신도가 스님이 혼자 있는 절에 찾아왔습니다. 무서워서 하룻밤 같이 좀 묵고 가겠다고 찾아오면 탈선할 수가 있습니다. 제 말 이해 가시겠습니까? 70 먹은, 60 먹은 스님이 도를 다 닦아서 이 경지를 삼법인, 사성제, 육바라밀, 팔정도, 성지를 다 이뤘습니다. 그런 사람이 절에 혼자 탁 있는데 어떤 아름다운 선녀 같은 여자가 찾아와서 하룻밤을 좀 호랑이가 무서워서 이제 좀 자고 가게 해 달라. 이것 보십시오. 절에 방이 하나밖에 없는데 어떻게 임자를 여기다 채우겠습니까? “아, 괜찮습니다. 스님 옆에 그냥 앉아만 있을게요.” 이렇게 되면 밤에 아들을 베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어떤 종교를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도의 한계가 있습니다. 아무리 도통한 자라도 그런 마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벗어나는 순간이 순간적인 것입니다. 무슨 고위 직책이 있다 이런 사람도 재벌 회장도 술집에 딱 가서요, 여자들이 와서 안내를 하고 이쁘게 하면은 그냥 한잔 먹으면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바뀝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도를 통한다 이것은 전부 어떤 제가 불교의 모든 법문을 눈 감고 팔만 대장경을 아는 사람 아닙니다. 통달하고 성경을 다 통달하고 전 세계 경전 54가지를 거미줄처럼 통달한 사람이 뭘 모르겠습니까? 그러나 실제 백궁은 무엇입니까? 글자에 있지 않습니다. 이런 육바라밀 이런 데 있지 않습니다. 이런 뭐, 뭐 일체 유법 여한 여러 응약 열심하 이런 데 있습니까, 없습니까? 존재하지 않습니다. 교회 별전입니다. 가르침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 말입니다. 교회 별전. 그러니까 일체 가르침 속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그러면 이것이 허망하다는 것 아닙니까? 이것이 정신병을 고친다는 데는 좋습니다. 이 세상 좀 헛것입니다. 너 돈 500억 잊어버린 것. 그냥 잊어버려, 그건 다 그냥 없는 것이고. 일체유법은 일법이고, 0인데 뭘 그리 매달려? 이런 데는 도움이 됩니다. 근데 이것이 지구를 벗어나는 데는 도움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결실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는 무와 환과 공이 나타나 가지고, 이 무나 환이나 공의 이 논리가 허망한 논리가 돼 버리는 것입니다. 왜? 불인 문자한테 뭐, 이게 무슨 소리 있습니까? 결국은 백궁 가는 지름길은 공부 안 하고 간단합니다. 허경영한테 가서 백궁 명패 하고 축복받고 천사 받으면 끝입니다. 제 이름 부르면 끝인데, 그러니까 공부한다는 그 자체가 생사람 잡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 공부를 바로 하느냐? 바로 한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나타나기가 어렵습니다. 전부 사도입니다. 스토라, 백궁하고 관계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냥 축복받고 천사 받고 명패 하고, 이러면 100년 도통한 사람보다 낫습니다. 그 예로 석가모니가 산속에 가서 눈 속에서 6년을 고행을 했습니다. 하고 나서 뭐 하는 줄 압니까? “야, 고행으로 도를 깨닫는 것, 그거는 없다”고 합니다. 돌아와 버립니다. 그 사람하고 다섯 명 다 닥 사람들은 거기서 석가모니, 탈선한 저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가면 “아, 고행으로 인생을 깨닫는다는 건 무의미하다.” 석가 깨달은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런데 우리는 이런 금강경이나 이런 것들이 전부 백궁하고는 거리가 멉니다. 철학적으로 저도 공부를 어려서 다 해 가지고 다 알고 있지만, 이 백궁하고 거리가 멉니다.
진정한 도의 길: God-man의 가르침
그러나 또 이 사람들이 뭐라 하냐면, 이것이 또 문제입니다. 소리 성자. 여기서 무엇이 나오냐면 사도가 나옵니다.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이것이 사도라는 것입니다. 작여시관 아라. 불능 견열이. 불교를 못 본다 이 말입니다. 불견 래라. 그러면 무엇입니까? 세상에 보이는 색으로는 세상의 물질이나 이런 것을 봅니다. 그것은 저를 볼 수가 없습니다. 또 소리로서 저를 볼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신행, 이런 것은 전부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진짜의 도가 아니고 사도다. 그러니 불능 견 여래, 여래를 볼 수 없다. 여래를 볼 수 없다 이 말은, 이것은 영원한 진리를 볼 수 없다 이 말이거든요. 영원한 진리, 영원한 진리를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색, 물질이나 어떤 소리나 가르침이나 책이나 가르침으로 그 자체가 사도라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이 정도냐? 불인 문자, God-man이 와서 직접 말할 때 그것 따라가면 됩니다. 그냥. 교회 별전, 이것이 진짜지. 이런 모든 것은 이것으로 무슨 뭐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음성과 소리로 나마이 타을 내 가지고 뭐 도를 구한다, 못 찾습니다. 천년 만년 불러 보십시오. 허경영 열 번 부르면 무엇입니까, 그것을. 천억 년을 불러 보십시오. 무엇이 올라갑니까? 천국 레벨이. 그럼 천국 레벨을 주는 사람이 저고, 천국 천사를 주는 사람이 저고, 천국 축복을 주는 사람이 저입니다. 천국 축복을 주고 나면 저 사람이 물질을 바꿀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자, 이 사람이 축복받았죠? 자, 에너지 들어가라. 내 거야. 해 보십시오. 내 거야. 안 들리죠? 내 거 아니야. 내 거 아니야. 물질이 바뀌죠? 근데 이것을 여기다 둡니다. 내 거야. 그래 보십시오. 내 거야. 바뀝니까? 아닙니다. 여기다 두고 내 거 아니야. 내 거 아니야. 바뀝니까? 안 바뀌죠. 그러면 이것은 저 같은 경우는 미국 뉴욕에 둬도 바뀝니다. 여기다 두고 자, 내 거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여러분들은 특별한 능력을 주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몸에 만지는 때만 되는 것입니다. 터치. 그러니까 초 여기 약이색견아(若以色見我)나 이음성구아(以音聲求我)하면 신선이 불능견여래(不能見如來)라.. 촉. 이럴 때는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이 돼야 통하는 것입니다. 근데 통하는데 그 사람들은 이런 모든 것이 다 이런 것이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이나 이런 게 다 허망하다 허하나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결론은 이것이, 이 사람들은 이 모든 유위법(有爲法)이 다 허망하고 이런 것을 가지고는 사물을 허하게 보라 이 소리입니다. 사물의 존재가 없다는 것을 보라 이 소리거든요. 보면 백궁에 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이 사물 자체, 일체 유위법(有爲法)이 여러분의 시험지입니다. 여러분 시험지 백궁에서 그 시험지를 준 것입니다. 법들을 줘 가지고 이 사람을 체크하고 있는 것 맞지 않습니까? 빵 두 개만 줘 가지고 빵 두 개만 세 사람한테 빵 두 개를 딱 줍니다. 그러면 이런 어려운 환경이 됐을 때도 거기서 양반은 학생 있습니다. “너가 먹어. 나는 아까 먹었어.” 실제 안 먹었습니다. 그럼 그것을 체크합니까, 안 합니까? 이런 모든 물질이 그 사람의 진화를 체크하는 물질입니다. 이것이 다 허망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이것은 전부 물질로 시험지, 우리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백궁에서 기록합니까, 안 합니까? 이것까지 기록합니까, 안 합니까? 이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도 기록합니까, 안 합니까? 다 보고 있습니다.
자, 대천사 나가라. 대천사 나갔습니다. 천사 해 보십시오. 천사 나갔습니다. 그러면 이 말이 여기에 들어갔을 때 백궁에서 이 천사를 뺀 것입니다. 제가 뺀 것이 아닙니다. 저는 그 말만 하면 위에서 자동 오토메이션 자동 오토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 사람이 서 했다 그러면 이것을 뺐다. 제가 괘씸해서 신이 뺐지. 다른 사람이 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무도 못 뺍니다. 이 사람 앞에 가서 아무리 뭐 나가라 뭐 나가. 안 나갑니다. 안 나갑니다. 지금은 나갑니다. 자, 천사만 들어가라. 천사 들어갔습니다. 지금은 마누 보고 “야, 그래 봐.” “야, 나가버려.” 이것은 나간다는 말입니다. 나가버리는데 이 천사 자체가 나가버렸습니다. 대천사 나갑니까? 대천사는 안 나갑니다. 자, 대천사 들어가라. 자, “야 해 봐.” “야, 나갔나?” 안 나갑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대천사인지 일반 천사인지 백궁하고 이 교신이 되는 것입니다. 착각, 착각. 이것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말 한마디 하는 것, 이 음성구와 이 말 한마디 하는 것이 기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이것 허황된 것이 아닙니다. 약이 새끼 나거나 이 음성구 하는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이 허황된 것이다, 허망한 것이다. 이것을 허망하게 보지 않으면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이 소리이지 않습니까? 거짓말입니다. 이것은 실제 사실로 기록됩니다. 그러니까 말 한마디 그냥 말을 해놓고 뭐라 그러지 않습니까? 이것 보십시오. 약이 새는 이 음성구는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이라 그래서 뭐 제가 무슨 말을 하든지 무슨 업장이 있다고 합니다. 걱정하지 마. 이런 사람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있습니다. 이것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큰일 날 소리입니다. 이것 아버지 보고 “이 새끼야, 이 죽일 놈.” 이렇게 이야기해 놓고 이것 보십시오. 불교 보십시오. 이 음성구 아무것도 아닙니다. 새끼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가 욕한 것 없는 것입니다. 아주 이렇게 이야기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유교 학자들이 그래서 불교 믿는 사람들 다 갖다 집어넣고 경전 불태우고 이랬습니다. 말 이해 가시죠? 왜 그러냐. 이것은 싸가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집안도 다 말아 먹겠다는 것입니다. 이러다가. 임금도 없고 신하도 없습니다. 허망 정부가 다 그냥 똑같은 놈. 그래서 불교에서 무엇이 없냐? 불교에서 모든 팔만대장경 어디를 봐도 없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이성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이 이성이 극도로 발달된 것이 덕입니다. 불교에서는 덕과 이성이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장경 어디를 봐도 이성이라는 책은 없습니다. 단 무엇이 있냐? 견성 있습니다. 견성, 자기 성품을 돌아보는 것. 그것은 있습니다. 나 이치, 만물의 이치를 깨닫는 성질. 그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유교의 용어입니다. 이성은 유교의 용어고 견성은 불교 용어입니다. 그러니까 이성과 견성은 이것은 불교 기도 유교 용어고, 이것은 기도 불교 용어입니다. 불교는 바라보는 관점을 견성, 바라본다 말입니다. 견성, 성불이지. 이성, 성불이 아닙니다. 근데 유교는 견성을 반대합니다. 이성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성. 그래서 이성이 체육으로 발달된 것이 덕입니다. 감성이 발달되면 악입니다. 이런 식으로 유교와 불교가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견성과 이성으로 대립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성은 만물의 이치를 깨닫는 물리, 이런 것이 들어가는데 불교에서는 물리 소리를 꺼내면 안 됩니다. 그냥 견성을 들어가야 합니다. 어떤 물리도 그냥 한번 탁 봐 버립니다. 이것은 무야, 아주. 이러고 끝나 버립니다. 그게 이치가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불교의 문제점입니다. 그 불교는 백궁과 이런 데 바로 도통하다, 허경영이가 됐다. 그러 그냥 갑니다. 여러분들은 God-man을 만나지 않은 시대와 God-man을 만났을 때, 이 문장이 끝난 것입니다. 모든 대장경의 원리가 무의미한 구린 문자가 돼야 비로소 “당신 불교 믿은 적 있냐?” “절대 믿은 당신 불교 절대 나는 모릅니다.” 이것이 도통한 자입니다. 근데 뭘 압니까? 허경영을 아는데 그냥 축복받았습니다. 그냥 백궁 명했습니다. 그럼 다 됐습니다. 졸업자 맞지 않습니까? 단순한 것입니다. 머리에 뭐 들어가면 귀신 신 까먹는 소식으로 여러분은 헤매게 되는 것입니다. God-man도 이런 것을 쓰면서 말을 하면 이것이 복잡한데, 일반 여러분이 이것을 이해하겠습니까? 끝까지 꿈 같은 이야기 깨라고 합니다. 그래서 식이니 뭐니 그 말, 그건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시간 관계상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쳐야 되겠습니다. 강의가 굉장히 중요한 강의였습니다. 오늘 중산주의 재원 마련에 대한 질문과 또 백궁 의식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또 고차원적인 섭리의 말씀을 또 새롭게 들었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209th The Era of Huh Kyung-young’s Judgment Reclaiming Humanity and Earth’s Destiny – August 1, 2021
백궁으로의 초대: 허경영 God-man의 메시지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며, 백궁을 경험하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무한대 천사를 거느리고 오신 허경영 God-man님께서 여러분에게 완전 천사, 축복 천사, 레벨 성령을 주시고 계십니다. 태고 이래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허경영 God-man임을 알아보고 만나러 오신 여러분들은 인간의 윤회를 끝내고 영혼의 본향인 백궁으로 가는 축복을 받으셨으니, 이보다 더 위대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님의 천사 없이는 5차 산업과 국가 혁명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오늘 또 세계를 통일하기 위하여, 백궁이라는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 원장님께서 20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이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하늘궁 강연의 역사와 미래
반갑습니다. 우리 하늘궁은 209회, 그리고 토요 강연이 1294회로, 두 개를 합치면 1500회 정도 됩니다. 아직 2000회가 안 되지만, 1500회도 일주일에 한 번씩 하면 굉장히 많은 횟수입니다. 옛날 군대 생활이 3년, 즉 36개월이었는데, 주로 따지면 30여 개월에 4를 곱해야 합니다. 굉장히 긴 강의를 해왔으며, 앞으로도 대통령이 되어도 빠지지 않고 토요일에는 강의를 할 것입니다. 세계 통일이 되어도 강의할 것이며, 백궁에 갈 때까지 362년 88일 동안 강의를 계속할 것입니다. 날짜는 차질이 없을 것입니다.
인류의 위기: 기상이변과 식량난, 그리고 바이러스
지금 우리나라는 백척간두에 서 있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물난리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선진국과 미국 모두 물난리를 겪으며 세계적인 기상이변이 금년 들어 노골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기상이 서서히 일어날 것으로 보지만, 갑자기 기상이 더 나빠져 식량 위기가 인류를 한 번 덮칠 수 있습니다. 그 식량 위기 다음에는 바이러스가 계속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내다봐야 합니다. 사람들은 이곳이 지상낙원인 줄 알지만, 지상낙원이 아니라 백척간두에 서 있습니다. 현재 인류가 이러한 상황에 처해 있는데, 인류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천지가 바뀌어야 합니다. 천지개벽과 같은 변화가 와야 하는데, 한반도에서는 투표로 천지개벽을 이룰 만한 인물이 나왔습니까? 나오지 않았습니다. 우리 국민은 지금도 복수전에 휘말려 또다시 고생하는 쪽으로 가기 위해 준비되지 않은 사람들, 느닷없이 등장한 사람들에게 미쳐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복수에 불타는 선거에서 우리가 천지개벽을 이룰 수 있을까요? 앞선 사람의 뒤를 잡고 또 정권을 잡으려 하거나, 앞선 사람의 뒤를 잡지 않으려는 사람들만 있습니다.
허경영의 국가 혁명 계획: 파주 평양시와 세계 수도 서울
30년, 어릴 때부터 모든 것을 준비한 사람이 있다.우리나라는 앞으로 수도를 어디로 옮기고, 세계 통일할 때 황궁이 어디가 되어야 하는지까지 모두 계획해 놓았습니다. 이렇게 준비된 사람, 정책의 교과서로 모든 정치인이 보고 있었고, 또 우리나라의 미래 발전과 변화의 모습을 수천 장 그려 놓았습니다. 그중 한 장을 어제 보여드렸습니다. 어제 파주 평양시를 보여드렸는데, 여러분은 제가 파주 평양시를 왜 만들었을까 생각하겠지만, 저는 이것을 몇십 년 전에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구상을 좀 줄여서 종이 한 장에 담아 놓은 것이 파주 평양시와 UN 본부입니다.

여기 금강산이 보이고 설악산이 보입니다. 설악산과 금강산 사이로 내려오는 한탄강이 문산점에서부터 임진강으로 이름이 바뀌어 흐릅니다. 전곡까지는 한탄강이고, 거기서부터 내려오면서 한탄강이 다시 임진강으로 바뀝니다. 왜 한탄강이냐 하면, 이 한탄강 상류에서 전쟁을 너무 많이 했기 때문입니다. 삼각주나 평야 같은 곳에서 전쟁을 너무 많이 하여 한탄하는 피바다를 이루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을 한탄강이라고 부릅니다. 여기서부터는 임진강입니다.
저 위에는 통일전망대가 보입니다.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터널을 만듭니다. 지금은 터널이 없지만, 저는 터널을 만들어서 여기서부터 검문소가 있어 오두산 터널 입구에서부터 통제가 되는 것입니다. 파주 평양시에 들어가는 사람의 숫자, 나오는 사람의 숫자 등이 통제될 것입니다. 이 산이 이렇게 연결되지만, 오산천에서 자유로가 시작됩니다. 여기서 자유로를 따라오다가 오두산천 입구에서부터 들어가는 차는 파주 평양시로 가는 차입니다. 여기에는 을밀대, 모란봉, 능라도가 있습니다. 평양과 똑같은 모양입니다. 모란봉, 을밀대, 능라도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평양과 똑같이 만드는 것을 제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기에 UN 본부를 갖다 놓겠습니다. 굉장히 크죠. 여기 있으면 봄에는 휴전선이 보입니다. 지금 현재 휴전선이 이렇게 지나갑니다. 여기가 부벽루입니다. 북한의 대동강가에 있는 명물들은 다 있습니다. 부벽루, 능라도, 을밀대, 모란봉 등이 있다.그리고 휴전선이 이렇게 지나갑니다. 여기가 개성시입니다. 개성공단 여러분께 진입해서 이렇게 해서 여기에 판문점입니다. 임진강에서 얼마 안 지나서 북한입니다. 바로 여기입니다. 여기가 북한 경계입니다. 파주 용강 자체를 우리는 대동강 모양으로 그대로 바꿉니다.
파주 평양시 북쪽에는 평양 재래식 시장 거리가 있습니다. 평양 백화점도 있습니다. 제가 왜 이런 것을 구상해 놓았을까요? 남북 문제를 풀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통이 커야 합니다. 북한 경제가 우리와 40대 1입니다. 그런 북한 경제를 우리가 살려야 합니다. 그렇다고 미국이 보고 있는데 우리가 그냥 퍼 줄 수는 없습니다. 남북 평화 교류를 위해 이렇게 평양시까지 만들고 파주 평양시를 만들어서 이것을 북쪽에 사용권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은 밤이 되면 이 다리를 건너 개성으로 퇴근하고, 아침에는 출근하는 것입니다. 여기 매상을 자기들이 가져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매출을 많이 올려주고 관광객도 많이 올 것입니다. 우리가 실제 파주에 가는 것은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임진강 위에 평양시를 옮겨 놓은 것처럼 만들고, 이산가족, 세계 관광객들의 관광 코스로 개발하여 북한 경제 발전의 초석이 되게 합니다. 이런 계획을 세우는 정치인의 하나의 예를 들어 준 것입니다.
이것과 서울 이전하는 것을 함께 추진합니다. 서울을 이쪽에 세우고, 파주를 이쪽에 갖다 놓는 두 가지를 한꺼번에 합니다. 이것도 3D로 된 것을 보면 자세합니다. 저는 이런 계획을 완벽하게 세웠습니다. 영어와 3개국어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한쪽에 세우고, 두 개를 같이 세웁니다. 지도는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지도는 이것만 있는 지도에 맞추어 만들어져 있습니다. 여기에 파주 평양시라고는 있지만, 평양 백화점 같은 것을 쓸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을 다시 다 지도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부분 부분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여러 개 연결하면 아까 그 지도가 되는 것입니다. 이 지도에서 10개 지도가 나옵니다. 굉장히 꼼꼼하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2030년 세계 통일 수도가 될 서울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합병하여 세계 통일 수도로 준비하고, 한국의 행정 수도는 공주로 완전히 이전하는 계획입니다. 서울은 세계 수도가 되어 전 세계의 수도가 되는 것입니다. 한국의 수도는 공주로 보내 대전 지역으로 보냅니다. 이런 계획이 완벽하게 그림으로, 글로 다 되어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런 것을 하나하나 펼치면 국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보입니다. 이 그림은 그 부분 그림입니다. 이런 식으로 지도를 원 지도에서 분리하고, 수도를 확대하는 것을 색연필로 그린 사람이 있을까요? 사인펜으로 그렸습니다. 문방구에서 파는 12가지 사인펜으로 그렸습니다. 여러 색깔을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물감이 아닌데도 사인펜으로 그렸습니다. 그래도 그림 같아 보입니다.
국토 개조 프로젝트: 산맥 복원과 풍수지리적 재편
끊어진 오두산의 도로를 산으로 복원하여 터널을 만들어서 금강산, 설악산의 전기를 회복합니다. 오두산 전망대는 강원도 산맥의 끝자락입니다. 이 산이 광주 산맥의 끝머리입니다. 광주 산맥에서 하나는 청와대로, 하나는 오두산으로 내려옵니다. 오두산 전망대가 최후의 끝머리인데, 이 끄트머리를 가는 길을 잘라 산이 없어진 것처럼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러면 이 오두산 전망대는 죽은 땅이 되는 것입니다. 강물을 먹기 위해 머리를 박았는데, 아예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잘라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나라가 일이 잘 될 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터널을 만들어 산을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광주 산맥의 기운이 마무리되는 것입니다. 가이마 신령 산맥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이것은 개성을 거쳐 평양으로 갈 때 터널을 뚫는데, 개성 송악산을 뚫고 지나가면 됩니다. 송악산을 뚫어야 합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인삼 산맥도 터널을 뚫고, 60개의 다리를 놓는 등 계획을 철저하게 세워 놓은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우리가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를 허경영의 천사 없이는 만들 수 없듯이, 우리나라 개혁 전체도 허경영이 만들어 놓은 정책이나 이런 방향을 전부 그림으로 그려 놓았습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다 그려 놓았다는 것입니다. 어린 시절에 이런 것을 다 준비했다는 것이 이해가 갑니까? 국민들은 제가 정책만 준비하는 줄 압니다. 정책만 330개만 만들어 놓은 줄 압니다. 이런 모든 터널을 하나 뚫는 것도, 산맥을 자르지 않고 땅속으로 뚫어 인진 산맥, 마식령 산맥, 광주 산맥의 기운을 복원시키는 작업을 제가 합니다. 서쪽으로는 이 산맥들을 끌어안고 풍수지리적으로 살려가면서 도로를 뚫으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다고 봅니다. 어마어마하게 복잡합니다. 저는 정책만 연구한 사람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토를 분해하여 완전히 방정식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적도, 지적 공사 저리 가라 할 정도입니다. 고속도로에서 터널 몇 개를 뚫고, 태백산맥을 어떤 식으로 잘라냈고, 노령 산맥을 어떻게 잘랐고, 차령 산맥을 어느 정도 잘랐는지, 모든 맥을 자른 자리를 전부 복원시키고 터널 공사를 하여 그 위를 복원시키고 그 위에 잣나무와 노루발을 심어 모든 혈자리를 다 복원시키는 계획이 있습니다.
한강도 여기저기 잘라 가짜 혈관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이 경인운하입니다. 경인운하가 이렇게 없는 것은 풍수적으로 경인운하를 뚫는 것이 좋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뚫은 것입니다. 이 물이 이쪽으로 막아서 이쪽으로 가면 중국 쪽으로 너무 직행합니다. 여기는 막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서울의 예성강이나 임진강이나 한강의 물이 중국 쪽으로 날아갑니다. 기가 빠집니다. 그래서 이 물을 이렇게 뚫어 넘어서 영종도와 강화도 사이로 딱 가게 하니 중국으로 가는 방향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기운이 너무 많이 빠진다 하여 이것을 만들어 놓으니, 이것은 중국으로 가는데 이것은 영종도로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기운이 영종도와 강화도 쪽으로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힘을 받게 됩니다. 영종도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이 영종도와 강화도 사이로 이 물이 연결되어 들어오니 이 영종도에 인천공항이 세계 1위 공항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공항이 들어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풍수적으로 이것이 필요했다는 것을 우리가 인정해야 합니다. 아주 잘 뚫은 것입니다.
운하를 뚫기 전에는 중국의 힘이 셌습니다. 중국의 힘이 세어졌습니다. 그런데 이 운하를 완공하고 나서는 또 중국의 힘이 약화된 것입니다. 운하를 뚫기 전에는 우리가 중국에, 미국 쪽에 수출에 의존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뚫고 나서는 우리가 중국에서 돈을 벌어오는 것입니다. 중국의 수출이 미국보다 더 많아졌습니다. 이것을 하고 나서는 일방적으로 중국에 가기만 하던 것이 중국에서 우리 땅으로 들어옵니다. 임진강도 많이 팔려 풍수적으로 좋아졌습니다. 이런 것 하나하나까지 풍수적으로 봐서 모든 도로 형태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터널 하나 복원한 것입니다. 끊어진 오두산의 도로를 산으로 복원하여 터널을 만들어서 금강산, 설악산의 전기를 회복합니다. 우리나라 국토가 어떤 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중국에 끌려가고, 북한에 끌려가고, 미국에 끌려 다니는가 이런 것을 분석하여 산의 형태를 수정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나와 있다는 말입니다. 죽은 땅을 회복하고 수도의 신 서울 중심을 오두산 쪽으로 옮긴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오두산이 남산 역할을 해주는 것입니다. 오두산의 기봉이 오히려 남산 역할을 해주고, 사방에 강이 있고 여기서 강이 이렇게 서울을 향해 내려오고, 임진강에서 우리나라에서 내려오고, 한강이 서울 항에서 내려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예성강 물이 그냥 서울을 향해서 내려오고, 임진강 물이 그냥 서울을 향해서 내려오고, 한강 물이 서울을 빙 돌지 않습니까? 이 강이 서울을 한 바퀴 두르지 않습니까? 이미 이 자리가 기운이 어마어마하게 셉니다. 그러니까 무궁한 세계 수도의 자리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강화도와 영종도, 서울이 합쳐져 버리니 사방에 강들이 있다.인진 산맥, 마식령 산맥, 광주 산맥, 금강산, 설악산이 있다.얼마나 좋습니까? 그것이 전부 이 수도 서울 수권에서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예성강이 서울을 향해서 간다면 또 모릅니다. 임진강이 서울을 향해서 갑니까? 안 갑니다. 그러니까 서울, 이 강들이 금강산의 전기가, 이 금강산의 끝머리가 서울을 향해서 오고 있고, 이 마식령 산맥의 인진 산맥의 설악산 끝머리가 서울을 향해서 보고 있고, 광주 산맥의 끝머리가 전부 오두산으로 해서 이쪽을 향해 있습니다. 세 봉우리를 얹은 산맥도 이리로 향하고, 물줄기도 전부 서울 이쪽으로 향합니다. 좋습니다.
그런데다가 여기서 빌딩이 올라와서 서해 바다가 끝없이 보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임대 들어간 건물들은 미국의 맨해튼보다 최소 몇 배는 비쌀 것입니다. 그리고 북한의 미개발된 황해 평야, 연백 평야가 보입니다.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여기 아파트에 올라가면 금강산, 설악산 이쪽의 산맥들이 한눈에 보입니다. 송악산, 개성의 송악산이 바로 문 앞에 보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아침에 일어나면 서쪽에는 바다가 보이고, 동쪽에는 금강산이 보입니다. 지금 현재 서울은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는 바다의 기운도 보이고, 비행기도 보입니다. 국제적인 허브가 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젊은 시절에 저 같은 사람을 만나 이런 것을 연구하여 평양 백화점을 만들고, 평양 재래식 시장 거리를 만들고, 평양 거리를 만들고, 모란봉, 을밀대, 판문점, UN 본부, 능라도, 부벽루 같은 것을 만든 사람이 있습니까? 아름답지 않습니까? 이것을 전부 사인펜으로 그렸다는 것입니다. 북쪽에는 개성공단이 있고, 남쪽에는 북한 주민이 살게 될 파주 평양시가 조성되어 남북 실질 교류와 협력이 시작됩니다. 북한은 기술자들이 필요한 공단이 필요하고, 여기에는 또 양쪽에서 북한이 돈을 벌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쪽으로 흘려보내 줘야 북한이 나중에 GDP가 우리와 3대 1 정도 될 때 우리나라가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장사가 잘되면 북한 처녀들이 1만 명 정도가 왔다 갔다 교대할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에 오면 장사가 잘되고, 외국 관광객을 매일 볼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여기서 달러를 벌어들이면 좋아할 것입니다. 미국도 관광으로 올 것입니다. UN 본부가 여기 있으니 관광객이 올 것입니다. 경치가 아름답습니다.
정치의 본질과 천지개벽의 의미
왜 우리는 이런 희망적인 메시지를 내놓는 정치인이나, “저거 내가 대통령 되면 지금 대통령이 저거 내가 뭐 어떻게 할 거야?” 이런 사람들 말하고, 복수에 불타는 눈으로 찍어 준다거나 하는 선거를 합니까? 고생을 더 하려면 더 하십시오. 저는 여러분들이 저를 찍어 주지 않으면 안 합니다. 영원히 대통령 안 하고 그만둘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허경영을 놓치면 허경영 없는 나라가 어떻게 되는지 여러분 한번 보십시오. 정말 투표로 혁명해야 합니다. 투표 잘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이렇게 구석구석 내다보고, 우리나라 고속도로를 어디로 뚫고, 어느 산을 복원하고, 파주 평양시, 해암 백화점을 만드는 이런 구상을 앉아서 다 해놓은 젊은이가 있었던가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그림은 허경영의 특권입니다. 나중에 이것이 어떤 사람도 모방하여 제 정책을 공개하면 다 모방할 것입니다. 제가 공개를 별로 안 했지만, 이번에 공개를 좀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도 선거 때 보니까 정책도 없고, 비전도 없고, 꿈도 없는 사람들이 어쩌다가 갑자기 대통령에 나옵니다. 언론은 그 이미지만 가지고 보도합니다. 허경영은 필요 없다고 합니다. 알아서 하십시오. 쌀 떨어지고 죽도 못 먹게 될 때 저를 찾지 마십시오. 그때는 제가 나가지 않습니다. 이번 선거는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자동차도 인공지능 시대가 오고,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가 곧 나올 수 있습니다. 이때 허경영이 필요합니다. 천사가 필요합니다. 이때도 천사가 필요하다면 천사입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처한 천지개벽 시대에도 허경영이 필요합니다. 허경영이 필요합니다. 5차 산업 시대에도 천사 허경영이 필요하고, 이 천지개벽, 지금 백척간두에서 우리가 천지를 바꾸지 않고는 천지개벽이 무엇인지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이것은 지천태괘입니다. 땅이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습니다. 남자 기운은 올라가고 여자 기운은 내려오니 합이 되는 것입니다. 합이 되는 것입니다. 지천태괘입니다.
지금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천지비괘입니다. 천지개벽은 하늘이 위에 있고, 여자가 아래 있고 남자가 위에 있습니다. 이것은 남자는 위로 올라가고 여자는 내려오니 망할 망자입니다. 망하는 것이 크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문화의 짐이 있다.남자란 변호사, 판사, 검사, 잘난 사람들, 금수저를 뜻합니다. 여러분들이 금수저만 선호하게 되면 우리는 망한다는 소리입니다. 금수저는 맨날 위로만 올라가려 합니다. 흙수저들은 계속 밑으로 내려앉는 것입니다. 망해 가는 것입니다. 흙수저들은 못난 놈, 실력 없는 놈들은 전부 내리막길로 가고, 금수저들은 맨날 올라갑니다. 국회도 이들이 다 장악하고 있습니다. 금수저들이 다 잡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흙수저들은 무엇입니까? 계속 중산층이 몰락합니다. 불과 10년 미만 안에 대한민국 중산층이 싸그리 몰락할 것입니다.
이것이 왜 이러냐 하면, 이것은 가난한 사람이고, 이것은 부자입니다. 이것은 뭔가 좀 잘나가는 권력 잡은 사자 붙은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의 시대가 너무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어제 야간 주보다 학교 다녀오시고 해서 머슴 살던 놈이 하나 나와서 이런 거지 같은 흙수저가 나타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흙수저가 금수저들을 밑에 깔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금수저들이 맨날 위에서 군림하는 한 중산층은 몰락하고, 중산층이 서민이 되고, 빈자가 됩니다. 상류층은 계속 올라갑니다. 국회의원들도 20대 젊은 국회의원들이 인구 대비로 20대 인구와 60대, 70대 인구를 비교해서 30% 정도는 있어야 합니다. 국회에 20대 국회의원이 없습니다. 또 여성 국회의원도 우리처럼 30% 정도는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이것은 사보고 싶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그것 때문에 망하는 나라의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잘나가는 사람들, 금수저 때문에 망합니다. 금수저를 위해 당을 짜는 이런 사고방식을 버려야 합니다. 흙수저가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금수저는 위로 올라가려는 습성이 있으니 서로 만나서 화합이 되고 융화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얼마나 답답하면 주역을 동원해서 여러분에게 이런 것까지 설명을 해줘야 합니까? 어떻게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러분들은 금수저 세상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까?
그러면 금수저는 부익부 빈익빈이 됩니다. 부자는 자꾸 위로만 올라갑니다. 부익부입니다. 완전히 부자는 부자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금수저는 부자는 부자로 들어갑니다. 가난한 자는 빈익빈입니다. 가난한 자는 자꾸 가난만 더합니다. 빈익빈입니다. 이런 형국이 됩니다. 이제 이 천지비괘를 여러분이 너무 좋아하는 것입니다. 감투를 좋아하는 놈만 나오는 허탈한 것입니다. 전부 허경영을 잠깐 하고,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실력이면 실력, 정치, 경제, 철학, 모든 과학, 물리까지 다 달통한 허경영이 대한민국 개혁, 세계 개혁, 통일 계획을 다 가지고 다 했는데, 여러분들은 누구만 쫓아갑니까? 금수저, 부익부 이것만 쫓아가는 것입니다. 제가 우리 회원들에게 서운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아직 배가 덜 고팠다는 것입니다. 배가 아직 덜 고팠습니다. 저는 방송에 나가면 무조건 안 된다고 합니다. 방송 한 줄도 안 됩니다. 카메라도 그런 사람만 쫓아다닙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사람들이 흉내를 낼 수는 없습니다.
허경영의 심판과 인구 조정 계획
8월 11일경에는 기자회견을 하고 대통령 출마 선언을 할 것입니다. 경선에 한 번 붙어 봅시다. 대통령에 한 번 나가서 하늘이 어떤 결정을 하는지 여러분 한번 보십시오. 제가 이번에는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우주의 무한한 에너지가 동원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해버리면 다 쓰러져 버리니, 제가 무슨 뭘 하든지 여러분들 한번 보시면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이 있을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이 이렇게 부익부 빈익빈이 되어 다 죽어가는 것을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들이 이 지구상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기쁨은 무엇입니까? 저를 한 번 보는 것입니다. 저를 한 번 찾아보는 것만으로 인간이 지구에서 누릴 수 있는 그런 기쁨은 기쁨도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기쁨을 여러분들이 누리고 있는데 그것을 모릅니다.
물고기 어(魚) 자를 보십시오. 위에서 지금 천둥 벼락이 치는 비명 소리입니다. 입으로 비명을 아무리 질러도, 열 번을 질러도, 이렇게 눈물을 흘리면서 비명을 질러도 쳐다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물고기 어(魚) 자는 업(業)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고기 어(魚) 자는 이렇게 하나입니다. 도성 놈 새끼들 전부 물고기로 태어나게 할 것입니다. 제가 이번에 심판을 6월 1일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백회를 열어 버립니다. 그러면 온몸에 암이 걸립니다. 6월 1일부터 허경영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이상한 말을 하면 백회가 열리고 그동안의 레벨이 제로가 되며, 모든 지구상의 인간들은 백회가 열리면서 암에 걸려 죽습니다. 70억 인구를 100만으로 줄이는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늘이 하는 일입니다. 제가 백회를 닫아 주는 사람입니다. 우리 회원들은 다 닫아 줍니다. 회원이 아닌 자는 닫아 주지 않습니다. 암에 걸리는 사람의 100%가 백회가 열린 자들입니다. 그런 논문 하나 쓰는 사람도 없습니다. 백회가 무엇인지, 백회가 어떻게 열리는지 아는 사람이 없으니 말입니다.
이제 6월 1일부터, 금년 6월 1일부터 하늘에서 심판을 시작했습니다. 저를 욕하거나 남을 욕하거나 남편에게 반말하면서 “야!” 하는 사람들은 전부 백회가 열려 암에 걸려 죽게 됩니다. 그렇게 질서를 바꾸는 것입니다. 명심하기 바랍니다. 물고기 어(魚) 자의 네 방울은 눈물입니다. 아무리 입으로 소리를 질러도 누가 들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물고기가 눈물을 아무리 흘려도 물고기 눈물이 안 보이는 이유가 물 때문입니다. 물 때문에 아무리 물고기가 눈물을 흘린들 우리가 그 물고기 눈물을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물고기들이 눈물을 흘리고 통곡하다가 도저히 숨을 못 쉬고 살 수 없을 것 같으니까 비명을 지르는데도 우리는 그것을 못 알아듣습니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시베리아로 도망갔습니다. 우리나라 명태니 뭐니 고기들이 시베리아로 도망간 것은 도망가기 전에 바닷속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얼마나 통곡을 했겠습니까? “아이고, 우리 숨도 못 쉬겠으니 남방 좀 그만 하시오. 우리 환경 좀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메탄 좀 그만 만드시오.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이 3대 범인 그만 좀 만드시오.” 하고 비명을 물속에서 아무리 질러도 숨어서 따뜻한 물을 싫어합니다. 물고기 눈물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까? 물고기가 소리를 지르는데 이 소리가 들립니까? 아무리 눈물을 흘려도 눈물 방울이 보입니까? 그 통곡과 고통을 알겠습니까? 그래서 물고기 업(業) 자가 또 있습니다. 물고기는 그런 사람들이 물고기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물고기가 그렇게 많은 비명을 지르는데 우리가 못 알아들으니까 시베리아로 다 도망갑니다. 그리고 우리는 물고기가 이미 도망가면 우리가 위기에 처했다는 것을 눈치채고, 지구 온난화가 심각한 것을 눈치채는데, 그 물고기가 우리를 위한 하나의 메타포입니다. 할머니 보고 어린애가 노인에게 봉사하듯이, “우리 할머니가 이런 것을 해달라는데 다 해줘.” 나중에는 봉에게 뭐라고 합니까? “큰 부자야, 네가 우리 할머니의 시다바리가 좀 되어주면 어떻겠냐?” 일본 말입니다. “네가 내 할머니의 종으로 들어오면 어떻겠냐?” 그러나 물고기가 사라져 버립니다. “잘해 봐라 이 자식아.” 사라진 다음에 집에 와보니 오막살이가 남아 있습니다. 그 등등 글이든, 물고기가 해줬던 모든 도움과 혜택이 어디로 가버렸습니까? 마치 우리나라의 물고기들이 러시아로 도망갔다는 것은 이미 인류에게 준 행복을 우리가 발로 짓밟아 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준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앞으로 파도를 저주만 남아 있습니다. 하늘로부터 여러분에게 어떤 일이 앞으로 일어나느냐? 기상이변입니다. 그것은 참을 수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구해 줄 수도 있고, 기상이변이 올 수밖에 없게 할 수도 있고, 제 마음대로입니다. 그런데도 제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이 물고기의 눈물을 우리는 눈치채야 합니다. 물고기의 비명 말입니다.
우리나라 바다의 기온이 점점 올라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국 바다에 살고 싶은데 우리는 못 살아요. 우리 눈물을 좀 봐주세요.” 아무도 안 쳐다봅니다. 물속에 있으니까 눈물이 안 보입니다. 저는 이런 어리석은 인간들을 보고 그것 때문에 왔지만 정말 실망에 실망이 거듭됩니다. 흙수저들은 점점 땅으로 내려가고, 이것이 점점 앞으로 심화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개벽, 천지가 거꾸로 뒤집어지는 것을 천지개벽이라고 합니다. 흙수저가 위로 올라가고 금수저가 내려가는 것을 천지개벽이라고 합니다. 땅이 뒤집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흙수저들이 위에 올라가면서 사람 대우를 받고, 금수저들이 흙수저들의 뒷바라지를 도와주고, 우리는 한 밥상에 앉아 있는 75억 식구입니다. 그런데 과부하가 걸리면 “딸내미는 야, 너는 밥 먹지 마. 나가!”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같은 식구니까 말입니다. 저 아프리카에 있는 흙수저들도 바보같이 보고 밥 먹을 때 그것을 다 확인한 다음에 우리 민족은 먹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 최고의 민족이니까 돈과 지혜가 있으니까 말입니다. 정말 밥상을 차려놨으면 거기에 흙수저들, 굶는 사람들, 거기에다 밥상에 같이 앉아서 숟가락을 주고 밥을 같이 먹어야 그게 인간의 식구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저 굶어 죽어가는 사람이 친지 만드는데 우리 놀고 우리는 배 터지게 먹고 당뇨병 걸리고 고혈압 걸리고 있습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우리가 식구로서 말 못하고 배우지 못한 이 흙수저들을 무참하게 짓밟고 이들의 카페인을 빼 가지고 우리는 금수저로서 살아보려고 지금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우리는 인류 공동체를 공동체로 너무 지나친 것이 전체주의가 되고요. 그런 전체주의를 원치 않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공동체는 유지해야 합니다. 전체주의를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공동체주의는 필요합니다. 그리고 우리 인류는 무엇을 실패했습니까? 바다가 썩어가고, 저쪽에서 죽어가고,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쪽에 바다가 썩어가는데도 우리 경제만 살리자, 우리는 골통을 만들어라, 환경은 그냥 망가지든지 말든지, CO2를 생산해라, 팔아라, 이것이 막나가는 짓들입니다. 이것을 적절하게 세계를 통일해서 물고기 잡이 과잉 생산 중재, 농업 과잉 생산 중재, 축산 전부 제로로 만들어야 합니다. 동물은 평양에서 단백질을 먹든, 죽든, 콩고기를 배양하든, 동물의 세포 분열로 배양하면 동물을 기르지 마십시오. 동물을 길러서 어마어마한 환경 오염 물질인 메탄이 나옵니다. 동물의 배설물이 있다.심지어 우리의 산소 진원지인 미시시피 강, 아마존 강 주변의 밀림을 다 베어 동물 사료를 만드는 사료를 심고 앉아 있습니다. 소, 돼지 먹이는 사료를 심고 있다니까요. 이러면 어떻게 됩니까? 산소는 없어지고, 거기서 만든 사료를 가지고 소, 돼지 사육장, 목장에 다 갖다 퍼 부으니 이것이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산소를 없애고 이산화탄소, 메탄, 이산화질소를 만드는 공장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그 밀림 지대를 베어 초지를 만들어서 동물들 사료를 만들어서 수출하고 있으니 이 나라 꼴이 세계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상 기후가 올 것입니다. 산속에서 아주 용서할 수 없는 일들을 하는 것을 하늘에서는 보면서 저지 가속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내려와서 지금 하는 일, 여러분에게 적당히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눈치채고 빨리 제정신 차려야 합니다. 이번에도 무슨 복수의 칼날을 들이대고 누구 뒤를 쫓아다니는 꼴을 보니 대한민국은 앞으로 피비린내 나는 고생을 더 해야 합니다. 제가 진노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런 부익부 빈익빈을 멈출 수 없고,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멈출 수 없다면 이 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는 맛을 보게 될 것입니다. 누구에 의해서? God-man 허경영에 의해서 말입니다.
이런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를 우리가 만들어내서 쓰려면 God-man에게 허락을 받고 그것을 입력하는 그 순간부터 천사가 동원되어야 하고, 우리의 이런 천지개벽에도 천사가 동원되어야 합니다. 제 정책은 산맥을 살리고 강을 살리고 저 삼면 바다를 바라보면서 수도를 서쪽으로 이전해야 합니다. 우리 코리아의 행정수도는 저 공주로 내려가고 대전으로 하고, 서울은 세계 수도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래서 서울 옆에는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이 있는 것입니다. 서울만 경(京)이라는 글자를 지킵니다. 동서남북이 다 붙었지만 서울은 중경(中京)입니다. 서울이라고만 할 것까지 맞습니다. 나머지 경들은 전부 실패작입니다. 서경, 남경, 북경, 동경은 서울을 기준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서울이 기준이 된 것입니다. 알게 모르게 우연히 서울이 기준입니다. 거기에 제가 오게 되어 있고, 제 이름의 서울 경(京) 자가 편안하게 합니다. 서울의 주인으로 와야 합니다.
한 식구인 인류에게 기본적인 국민 배당금, 기본적인 밥은 먹여야 할 것 아닙니까? 경제가 올라가든 내려가든 우리 국민에게 기본적으로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 통일이 되면 전 세계가 기본적인 그 나라 수준에 맞게 기본적인 생계비가 지원되어야 이 악순환이 사라질 것입니다. 부자도 있고 가난한 자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전부가 다 중산층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하다가는 시간이 다 가게 생겼습니다. 강의를 들어야 하니 꼼꼼하게는 안 하겠습니다. 오늘도 남북을 통일할 계획과 세계를 통일할 모든 계획을 완전무결하게 가지고 계시면서, 하늘의 심판이 이미 들어갔다는 하늘의 섭리 말씀으로 행사를 열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신도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자율주행 자동차와 인구 문제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입니다. TV에서 인텔이 되어 오토모스 비히클(Autonomous Vehicle)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비히클(Vehicle)은 승용차를 뜻합니다. 이것은 비히클 매크로(Vehicle Macro)입니다. 모든 자동차, 대형 트럭에서부터 버스까지 모든 차를 영어로 비히클(Vehicle)이라고 합니다. 모든 차를 말합니다. 그러니까 오토모스 비히클(Autonomous Vehicle)은 모든 자율주행 차를 뜻합니다. 제가 어제 이야기할 때 카(Car)라고만 이야기했는데, 카(Car)는 엄격히 따지면 틀리는 말입니다. 자율주행 차는 오토모스 비히클(Autonomous Vehicle)이라고 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아티피셜 인텔리전스(Artificial Intelligence)는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 모든 자동차를 뜻합니다. 결국 어제 제가 핸드 치어, 어제 그 이야기를 안 한 것 같습니다. 가만히 있었죠. 그렇게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카(Car)는 축소해서 쓸 때, 즉 제가 어제 이야기했듯이 축소해서 쓸 때는 카(Car)를 쓸 수 있지만, 실제로는 비히클(Vehicle)을, 즉 오토모스 비히클(Autonomous Vehicle)이라고 해야 합니다. 오토모스 비히클(Autonomous Vehicle)입니다. 제가 영어를 잘 안 쓰니까 자율주행, 자율주행이라고만 했습니다. 어제 제가 쓰다 보니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제 그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적정 인구수와 저출산 문제
투쟁을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모자를 괴롭히는 것을 못 합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소장님. 2021년 기준 대한민국의 출산율은 100명당 1.02명을 기록하여 세계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저출산이 날이 갈수록 심화되는데, 일부 사람들은 한국의 토지 면적에 비해 지금 인구수도 너무 많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이 생각하시는 한국의 적정 인구수는 얼마인가요? 그리고 저출산으로 인해 대한민국에 어떠한 문제가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우리 인구가 5천만 명입니다. 세계 인구가 76억 명입니다. 이 인구를 우리가 경제 논리로 보면 위험합니다. 우리는 5천만 명인데 중국은 15억 명이라고 봅니다. 거기 사람들은 세 사람씩 만나면 45억 명입니다. 앞으로 인구가 아시아가 인도가 15억 명으로 올 때 세 사람씩 만나면 45억 명입니다. 이것은 이 지구의 종말이 빨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6월 1일부터 무엇을 한다고요? 여러분들을 백회를 가지고 심판합니다. 이 백회 심판을 하는 이유는, 이 사람들이 이것을 예사로 보는데, 이 백회 심판이 인구 문제를 혁명하는 작업입니다. 즉, 76억 명을 우리는 5천만 명은 유지해야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1.1명 이것은 안 됩니다. 두 사람이 결혼해서 1명 낳으면 인구는 50%가 없어져 버리는 소리입니다. 또 그 밑에 아무리 두 사람이 하나 낳으면 또 없어집니다. 그것은 금방 얼마 안 가서 인구가 다 없어져 버릴 것입니다.
우리는 왜 그냥 우리가 5천만 명을 가지고 있는데, 1원에다가 1원 보태고 2원에다가 2원 보태면 30분 가면 10억입니다. 참 빠르죠. 회사는 작은데 11억입니다. 이런 식으로 다시 12억이라고 볼 때, 12억이 6억 되는 것은 금방입니다. 이것이 줄어들어 나중에 1원이 될 때 30번만 낭비하면 12억이 1원이 되어 버립니다. 30번이라는 것은, 1원에 1원 보태면 2원, 2원에 2원 보태면 4원, 4원에 4원 보태면 8원, 이렇게 30번 나가면 11억이 나옵니다. 대단하죠. 허경영 아버지가 제일 상속을 많이 빼서 막내딸이 약속을 했으니까 이와 같이 5천만 명이 2,500만 명이 되고, 2,500만 명이 1,250만 명이 되고, 1,250만 명이 600만 명 정도 이렇게 나가면 인구가 한 명 남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몇 단계만 그치면 지구에 우리 한국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수를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물리학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1 벌어서 1입니다.
어떤 딸이 아버지 상속을 받을 때 큰딸은 집을 달라고 하고, 둘째 딸은 아버지의 회사를 달라고 합니다. 셋째 딸은 아버지의 회사와 집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저에게 무엇을 줄까요?” 막내딸은 “아버지, 하루에 1원씩만 한 달 동안 매일 보태서 다 불러주세요.” 아버지가 계산해 보니 보름 동안 해보니 15,000원밖에 안 됩니다. “야 인마, 돈 많은 가족이 뭐 하려고 그래?” 이것을 계산해 봤더니 10억입니다. 한 달 30번 해봤더니 1원씩 보태고 30번 보태봤더니 11억이 나옵니다. 대단하죠. 허경영 아버지가 제일 상속을 많이 빼서 막내딸이 약속을 했으니까 이와 같이 5천만 명이 2,500만 명, 1,250만 명, 600만 명, 300만 명, 200만 명, 100만 명으로 줄어들면 이미 이때쯤 되면 나라 기능을 잃어버립니다. 우리 1, 2단계만 내려가면 끝장나는 것입니다. 지금 둘이서 한 명 낳고, 지금도 0.7명인데, 아침에는 1.2명이라고 했는데 실제로는 0.7명을 낳았습니다. 그러면 10명을 낳는데 이것이 몇 단계만 못하게 됩니다. 나라 기능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백회 심판은 누구에게 욕을 하거나 소리를 높이거나 하는 사람들은 모두 백회가 열리면서 암에 걸립니다. 암에 걸렸는데 암세포가 바로 들어옵니다. 이런 심판을 내려놓았습니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백회가 열리는데 욕, 소리입니다. 특히 허경영을 비난하는 말이나 허경영이 할게 나는 말을 귀로 듣고 가만히 있게 되면 레벨까지도 없어지고 백회 열리고,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것입니다. 이 심판이 6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 이 지구는 이미 심판 내 말을 안 믿겠지만 이미 심판 구도로 들어갔습니다. 1에 나온 5, 5 백회 이렇게 딱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이 좀 이상해.” 허경영 저 표기해 주셔야 합니다. 선대 나갔습니다. 레벨에 레벨 10배 제로 되고 다 나갔습니다. 그럼 이 사람 레벨은 무엇입니까? 최고로 높은 레벨입니다. 그리고 진입니다. 그런데 레벨이 없어졌고, 백회 열렸고, 암 체제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제가 아니면 이것을 넣어줄 사람이 있습니까? 닫아줄 사람이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심판입니다. 여러분들 뭐 심판하니까 그 장에 막았다,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조용히 심판해 버릴 것입니다. 사라지게 됩니다. 암의 고통이나 지옥입니다. 창자 끊어지고 이 고통, 통증은 이루 말할 수 없는 통증이 오게 해 놓았습니다. “배 타기 국 대, 원상 복구 되라.” 레벨 모음, 이렇게 다쳐서 들어갑니다. 이것이 우리 둘이서 짠 것입니다. 실제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러면 레벨이 안 열린 사람이 암 걸린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백회가 열리지 않은 사람이 암 걸린 지구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백회가 열린 사람이 지금 50%입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닫아 줍니다. 레벨도 넣어 줍니다. 지구는 도피처가 아니라 지구는 위험천만한 장소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언제 어떤 재난이 돌출될지 모릅니다. 그리고 신경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인간들이 한 해 한 해 것으로 파괴되면서 자기 살 길을 음식을 구입하려고 루트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몇 년 동안 대흉년이 지구에 와서 식량난이 생기면 그때부터는 식량 전쟁이 붙어 개인은 쌀집을 도둑질해 가서 라면을 도둑질하는 이런 사태가 지구에 오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습니다. 나중에 이런 시대가 인간들에게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미 인류를 줄이는 이런 인구 조정, 인구를 조영하는 일이 시작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얼마까지 조정하느냐? 현 인구의 10분의 1이 백궁에서 목표 지점입니다. 그래서 7억까지 인구가 내려가게 됩니다. 그것을 지금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인도와 중국과 인구가 많은 지역은 어마어마한 전염병을 볼 수 있고, 수많은 인간이 박살 난다는 말입니다. 환경이 얼마나 정해졌습니까? 이 지구에 정확하게 필요한 인구는 측정됩니다. 7억 정도입니다. 우리 인류는 70억 명인데, 인구가 어디까지 불어났습니까? 인간이 서로 평화를 해서 전쟁을 그만 하다 보니까, 전쟁을 안 하다 보니까 원자탄에 놀라 아버지가 인구가 안 줄어든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결혼을 합니다. 우리는 멀리 살았지만, 그 결혼하고 애기 안 낳는 그 자체가 인구 자동적인 전 세계 현상입니다. 누가 그것을 만듭니까? 우리가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인구만 그래도 유지시켜 주려고 출산 정책을 쓰는 것입니다. 실제는 전 세계인들이 결혼 안 하고 혼자 사는 것을 좋아하는 시대로 가면서 인구는 10분의 1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우리가 입력을 자꾸 시켜서 무정자 환자를 많이 만듭니다. 무정자증 말입니다. 이렇게 해서 인구는 줄어들면서 인구는 무역에서 살 줄 압니다. 그때는 각자 자기들의 집단 농장에서 자동 재배되는 농산물이 충분히 남아돌아 충분히 인간적인 생활을 할 수 있고, 충분히 전쟁하지 않아도 평화롭게 살 수 있는 그런 초지가 형성되면서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고 공장이 없이 뭐든지 수공업으로 작업자도 하는 것입니다. 초과학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초과학 시대입니다. 제가 만들어 줄 것입니다. 초과학 시대에는 인구가 사람이 귀해지면 사람을 귀하게 여깁니다. 사람 만나면 반가운 것입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양심 이런 것을 가지고 있으면 살 수 없게끔 되어 있습니다. 생각할수록 기회가 나빠지면 인간들 마음도 기회 따라가면서 강팍해져서 살아나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간들만 살아남고, 양심적으로 사는 사람들은 다 죽어 버리면서 한 나라 사람들만 남게 되기 때문에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백회 심판을 그 마지막 7억은 오리지널 될 만합니다. 욕도 안 하고 남에게 시비도 안 걸고 싸우지 않는 사람들만 남게 됩니다. 이 백회 심판이 2021년 6월 1일부터 전 지구에 시작되어 버렸습니다. 허경영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세계를 실제적으로 통치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아까 인구 정책은 우리나라는 5천만 명 정도를 유지하려고 제가 하는 것이지만, 미국이나 중국 이런 나라는 인구를 급격히 10분의 1로 줄여야 합니다. 그래야 지구 환경이 살아나고 코로나19 전염병 대유행에서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제가 이 백회 심판을 여기서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미 심판 중에 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남산골 한옥마을의 풍수지리적 평가와 타임캡슐의 무용성
이제 다음 질문입니다. 저번에 하다 만 것입니다. 안성훈 님 질문하실 차례입니다. 서울시 필동 청학동 남산골 한옥마을은 서울 천년 타임캡슐 광장으로 94년부터 400년 뒤인 2393년 11월 29일 개봉 예정인 것도 있고, 천오각도 있는데, 옛날 한양에서 가장 살기 좋은 5동리 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고 나서 이곳은 현대의 상태로 계속 보존되는지 아니면 더 좋게 바뀌는지 궁금합니다.
남산골 한옥마을은 풍수적으로 안 좋은 곳입니다. 거기는 풍수적으로 정반대가 됩니다. 산이 있고 앞에 강이 있어야 하는데, 앞에는 산이 있고 뒤에는 강이 있어 남쪽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하루 종일 해가 잘 안 들어옵니다. 회현동과 남산동, 이 동네는 서울 쪽을 바라보고 있지만 옛날에 진고개라고 불렀습니다. 개울 때문에 땅이 마르지 않는 것입니다. 습하고 눈이 와도 마르지 않습니다. 진고개 지역이기 때문에 풍수로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자들은 어느 쪽에 사느냐? 반대쪽, 북악산, 인왕산 밑으로 살았습니다. 효자동, 팔판동, 옥인동, 청운동, 사직동, 내수동 같은 곳입니다. 제가 밥 얻어먹으러 가보지 않았습니다. 전부 다 회현동 가서 한 번도 남산동 밥 얻어먹으러 가보지 않았습니다. 거기는 집 같은 집이 별로 없었습니다. 지금 한옥마을을 지어 놓아서 그렇지, 거기는 그늘진 땅입니다. 그래서 그냥 제대로 두는 것이지 건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400년 뒤 타임캡슐을 개봉해 본들, 그때 문화는 지금 문화에 비해서 볼 것도 없습니다. 그때까지 저런 식으로 물질을 캡슐에 넣으면 나중에 판독도 못 합니다. 미래는 칩 하나면 됩니다. 이번에 하나님의 양 부드럽고 되는데, 뚱딴지 같은 것을 많이 묻어놔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은 장난하는 것입니다. 일종의 어떤 사람들의 핸드폰이나 어떤 기기의 전자기기에 의해서 보존되어 있어 다 볼 수도 있고 영상이 많습니다. 그렇게 보존을 안 해도 됩니다. 쓸데없는 일을 한 것입니다. 400년 뒤에, 100년 뒤만 보십시오. 문화의 발전이 어마어마해서 그런 것은 볼 필요도 없습니다. 쓸데없는 돈 있으면 저 홀로 사는 학생들 장학금으로 주는 것이 낫습니다. 그런 돈이 없으면 저런 짓을 하겠습니까?
백회 심판의 기준과 노동의 가치
다음 질문입니다. 박태식 님 질문입니다. the God-man께서 닫아 주신 백회는 어떨 때 또다시 열리는지요?
백회는 여러분들이 보기에 서로 싸울 때 열리고, 상대방을 무시할 때 열립니다. 이제 심판이 시작된 것입니다. 말을 안 하는데, 의사, 의사, 우리 원장님은 지금 백회도 닫혀 있고, 레벨도 모으고, 천사, 대천사 다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집사람을 한 번 미워해 보십시오. “남의 일에 간섭 말라.” 이렇게 합니까? 그렇게 마음속으로 해봤습니다. 백회 간단하게 열렸습니다. 이제 미래는 엄격해지는 것입니다. 이 백회를 열어 버리면 이 지구상 인간으로서는 죽으라는 소리입니다. 더 이상 존재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번도 남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은 사람들은 죽을 때까지 백회가 안 열립니다. 제가 여기서 해보니 주로 60이 넘고 70이 넘은 사람들은 백회가 열릴 사람이 없습니다. 암이 걸린 사람 빼고 말입니다. 그 사람들은 부정해도 자기 탓으로 돌리고 원망을 안 했다는 소리입니다. 그 사람들 백회는 다 닫혀 있습니다. 그런데 뺀질뺀질한 사람들은 다 자기 주장이 강해 백회가 열려 있고 몸에 암이 한두 개씩 다 있습니다. 방금 마음을 미워했죠? 열립니다. 그 마음을 어떻게 모아야 되겠습니까? 허경영 God-man님이 심판을 시작했습니다. 2021년 6월 1일부터 심판이 시작됩니다. 전 지구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동물은 제외입니다.
이것이 시작되는데 “아이고, 시작해 봐야 뭐가 있겠어?” 이랬는데 방금 마음속으로 욕을 하니 그냥 백회가 열려 버리고, 백회는 그대로 있습니다. 레벨은 소멸해야 합니다. 레벨 0입니다. 레벨도 없습니다. 레벨을 닫습니다. 그 다음에 대천사는 그대로 있습니다. 대천사 393 변화입니다. 또 대천사는 그대로 있고, 축복도 그대로 있습니다. 축복하고 대천사는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죽어도 그대로 있습니다. 만약 여기서 암이 걸려서 죽었어도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암 사진입니다. 명태 축복, 명태 대천사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명심하십시오. 백궁까지 가는 데 지장이 없으나 빨리 가게 되는 것입니다. 암이 걸리면 그 고통을 느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6월 1일부터 백회 심판, 백회 심판이라는 단어를 제가 처음으로 썼습니다. 여러분들은 백회 심판이 제가 시작되었다고 자꾸 떠들었습니다. 6월 1일이 무슨 날입니까? 백회 심판이 지금부터 시작했으니 인구가 급격히 암 환자가 급격히 늘어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백궁에서 우주를 통제하는 실체에서 하는 것이니 누가 시비 건다고 제가 안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이제 와이파이 90 심리 자는 안 되겠습니까? 안 해야 합니다. 제가 있으니 실컷 싸우고 침대에 누워서 백회 닫아 달라고 하면 되겠지, 이런 마음 먹지 마십시오. 제 옆에 오래 있는 것도 빨리 가는 것이 안전할 것입니다. 제가 부드러워 보이지만 엄청 스릴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백회를 열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결혼과 독신, 그리고 인구 감소의 미래
다음 질문입니다. 김경성 님 질문입니다.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33정책이 실현되고 결혼 부를 통해서 저출산을 막고자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3억, 출산하면 한 명당 5천만 원을 실행한다고 하여도 “나는 결혼하지 않고 자녀 없이 살겠다”는 분들이 많이 줄 것 같습니다. 독신으로 고집하고 결혼 안 하겠다는 사람도 있으면, 총재님께서 미혼자들을 불러서 면담을 하실지 어떻게 조치할지 궁금합니다.
저런 질문은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끝까지 독신으로 고집하고 자기 생활도 국민 배당금 주니까 걱정이 없습니다. 그러나 150만 원으로 살아 보다가 좀 불편하면 여자 한 명 더 있으면 300만 원 나오지 않습니까? 본인이 돈이 필요하면 결혼하면 되고, 안 되면 그냥 있고, 또 목돈이 필요하면 결혼하면 3억 나오니까, 그것은 돈을 싫어서 혼자 살겠다는 사람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도 백회만 열리지 않는다면 백회가 열릴 확률을 줄이도록 구상을 안 하니까 말입니다. 저런 유의 인류가 전 세계에 늘어납니다. 다른 나라는 결혼하면 돈을 주지 않으니까 전 세계적으로 독신 가정이 늘어나는데, 미개발 국가인 중국이나 인도 같은 나라는 인구가 계속 성장하고, 프랑스나 코리아 같은 선진국들은 인구가 점점 내려가는 수준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인구가, 인구 증가 속도가 결국은 지금은 미국의 백인이 70%지만 머지않아 유색 인종이 70% 되어 백인이 줄어드는 시대가 옵니다. 백인들은 독신을 많이 주장합니다. 독신을 많이 주장하죠. 그래서 나중에 인류가 이미 개인들이 약간 미개발 국가에서 인구가 늘어나는 이 문제가 기아 문제로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전염병 확산 문제로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개별 국가에서 애들을 무작정 낳아 거기서 질병이 생기고 관리를 잘 못하고 이래 가지고 세계를 전염병이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나중에 제가 또 다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인구가 7억 수준으로 내려간다는 것은 기존 하늘의 방침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무한 경쟁도 사라지게 되고 상업의 무한대 발전도 사라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제, 자주, 근면, 협동처럼 자조하면서 제조하는 자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자족하는 자족 사회가 되는 것입니다. 자족입니다.
지나치게 무엇을 한다기보다는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 그 다음 경제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경제를 먼저, 파일을 먼저 생각하고 환경은 그 뒤를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미래에는 인구가 점점 줄어들면서 환경을 먼저 생각하고 그 뒤에 경제가 따라옵니다. 기차가 좀 달라지는 것입니다. 주객이 전도되었다고 지금까지는 그렇습니다. 경제가 우선순위를 하다 보니까 환경이 바다가 피해를 받았는데, 앞으로는 환경을 먼저 세운 다음에 경제가 따라오는 것입니다.
직업과 노동의 가치 재정립
다음 질문입니다. 서미자 님 질문입니다. 직업을 나라에서 찾아준다고 하셨는데요. 그러면 기존에 있던 직업 속에서 파견 회사들이 많은데요. 어떻게 되는지요?
직업을 나라에서 찾아준다고 하는 말도 과장된 것입니다. 대학을 졸업한 청년들은 바로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국가가 취업 책임제로 나옵니다. 국가가 취업 국가가 만드는 노동부가 앞으로 이름을 취업부로 만듭니다. 노동부라는 이름이 나쁜 글자는 아니지만, 이 노동을 한다, 이 노동이 나쁜 글자는 아닙니다. 인간은 아무리 선을 행해도 노동을 하지 않는 자는 선을 행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하늘에서 말입니다. 그러니까 일 년 내내 놀고 평생 놀고 밥을 먹은 사람은 죄를 안 지어도 죄를 징벌로 우리는 만듭니다. 그렇게 바꿔 버립니다. 왜 노동이 따라주지 않았으니까 말입니다. 그런 노동이 따라주지 않아도 우리는 무엇을 지원해 줍니까? 근육을 만들어 줍니다. 근육을 만들어 주면 몸이 건강해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근육이 있을 때 신체 백병이 생기지 않고 인체 균형을 잡아줍니다. 그러니까 노동이 모든 선의 기본입니다. 선의 근본입니다. 이 노동이 선의 근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동주의를 하늘은 택하고 있습니다. 노동이 없는 자가 행복하게 부자로 살고 있다면 죄로 봅니다. 무슨 일이든지 열심히 하는 것은 나쁘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런데 환경 파괴에 앞장서는 노동을 우리는 노동으로 보지 않습니다. 자동차를 조립한다든가, 내연기관 차를 조립한다든가, 이것은 노동이 노동을 통해서 죄를 짓는 것이니까 지구의 앞으로 노동자들이 거부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차를 만드는 것은 이해하지만 이런 기름 차는 안 만들겠다.” 이렇게 떨고 나오는 그런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이 노동에서부터 혁명이 일어나는 이 사회가, 주중하려는 먹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중하려는 것도 환경 파괴를 하지 않는 선에서 유도하면서 교육을 시키는 그 교육은 입으로만 먹고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노동으로 인정해 줍니다. 그런데 환경 파괴하는 일을 입으로 열심히 떠든다 그러면 노동으로 인정을 안 해 줍니다. 하늘에서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이 6월 1일, 제가 하는 백회 심판이 실제적으로 무엇을 기준으로 하냐면, 노동입니다. 저 사람이 자기 아내를 위해서 얼마만큼 일을 하고 있느냐, 열심히 하느냐, 이것도 가장 선의 기준입니다. 그런데 남자는 집에서 놀면서 여자가 나가서 노동을 해, 벌어서 생활한다, 이럴 때 남자와 여자의 선의 기준이 다릅니다. 아내가 선에 대한 웃음을 끊어 가지고 집에서 노는 남자가 “왜 당신 어깨 와서 뭐 이렇게 말을 한다거나, 당신 밤늦게 왜 나가?” 이렇게 말을 하면 선의 기준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노동을 해서 돈을 벌어 오는 자가 우선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이 돈을 많이 벌어 왔는데, 사업에서 돈을 많이 벌었는데 갑자기 남자가 술집에 가서 술을 먹고 집에 늦게 왔다, 이것은 늦게 올 수 있는 우선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동을 열심히 했기 때문입니다. 그럼 여자는 집에서 가사 노동을 했습니다. 남편은 나가서 노동을 했습니다. 그럼 노동하는 자가 친구하고 술 한잔 먹었다, 이것은 어느 정도 불륜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노동 안 하는 집에 빈둥거리는 사람이 가서 친구하고 술을 먹고 집에 늦게 왔다, 이것은 마누라가 볼 때도 괘씸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사람이 노동을 한 자냐 아니냐에 따라서 선과 악의 기준이, 죄를 줄 때 백궁에서는 기준이 다릅니다. 이 노동의 가치는 노동주의라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자본주의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위치에 있고 인간의 윤리 도덕에서도 굉장히 높은 자리에 노동이 있다.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노동 움직이지 않는 자가 큰소리치거나 움직이지 않는 자가 실업자입니다. 물론 실업자들도 정신적으로 약간 이상이 있어서 노는 사람은 건전하게 인정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 있는 물을 자기 손으로 가서 또 모을 수 있는데, 안 해보고 “저 물 한 잔 가지고 와.” 이런 것은 자기 노동을 회피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언제나 그 행위에 대해서 제약이 첨가된다는 것, 백궁에서 말입니다. 아파트에 가치 보고가 살아도 물 먹고 싶으면 가서 물을 떠 먹어야 합니다. 자기가 쫓아가서 절대 아내에게 “이거 좀 해라, 저 물 좀 가져와.” 이런 행위는 불법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는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뇌졸중, 중풍 이것이 선물로 가는 것입니다. 불로소득을 먹은 만큼 말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휘어 붙어서 내가 좋게 쫓아가고 뭐 이러는 남자에게는 노동도 하고 돌아왔는데 집안에서도 노동을 해 이렇게 점수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내가 그런 사람에게는 별로 반발도 안 합니다. 서로 이해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서로 가정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결국은 우리는 노동으로 화해를 해야 하는데, 주둥아리로 화해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누라에게 따질 것 없습니다. 자기가 열심히 뛰어서 “이것은 내가 할게, 내가 가지고 올게.” 커피를 가져다주는 것입니다. 아내가 남편과 유대가 좋아지고,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무엇을 부려 가 노동을 부려 가면서 자기는 노동을 안 하면서 아내에게 “본인은 왜 그따위로 하냐? 그럼 왜 그따위로 잘못되게 하냐? 왜 떨어뜨리냐? 왜 지저분하게 그러냐?” 이렇게 하면 그것은 우리는 점수를 매깁니다. 노동 글자 하나입니다.
이 노동이라는 글자는 하늘에서는 신성한 글자인데 우리 인간들은 노동이라는 글자가 지금 이상하게 폄하되었습니다. 노동운동이라고 그래 가지고, 그래서 노동을 우리는 이 글자를 잘 쓰지는 않습니다. 하늘에서는 내부적으로 이것을 우리가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움직일 동(動) 자입니다. 힘으로 움직이는 것은 우리 인체를 건강하게 해주고, 당뇨병이나 고혈압 같은 병이 안 생기게 해주는데, 너무 이것만 가지고, 사무실에 가서도 요즘은 자기가 임원이라도 자기가 가서 커피를 따라 마셔야 합니다. 우리는 노동을 피하려고 하는 이 정신이 이 자본주의를 썩게 만듭니다. 아까 말한 금수저들 말입니다. 노다지 흙수저에게 시킵니다. 같은 노동 현장이 있는데 왜 자기가 커피를 못 따라 마시고 여직원 보고 커피 가지고 오라고 하는 것도 노동을 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죄악이 노동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노동자들이 결국은 왜 데모를 하느냐? 사장이나 사람은 노동 안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노동자들이 볼 때는 이 돈으로 돈을 버는 자들이 기분 나쁜 것입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주식입니다. 주식으로 주식을 벌고 돈을 버는 것입니다. “아직 놈들은 말이야 돈으로 돈을 버는데 우리는 노동으로 돈을 벌어.”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돈으로 돈을 번 놈들이 언제나 타도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요것들 앉아 가지고 컴퓨터 앉아서 뭐 안토니아 자들만 투자해.” 돈 1억 가지고 돈을 모으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기분이 나쁜 것이 그냥 노동의 변종입니다. 이것은 노동의 변종, 노동의 변지영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노동을 전 생애를 때까지 돈을 만드는 데도 돈이 안 보이는데, 돈은 돈을 가지고 돈을 얻는다는 말입니다. 인간의 팔자 중에 제일 좋은 팔자가 돈으로 돈을 버는 사람 팔자가 제일 좋은 팔자입니다. 우리 팔자를 볼 때 관상학에서 볼 때 얼굴이 어떤 여자를 보면, “우와, 저 여자는 몸으로 돈을 버느냐, 돈으로 돈을 버는 여자냐?” 돈으로 돈을 버는 여자가 최고 상류 여자입니다. “LG, 삼성 주식 206 오늘부로 사도록 해.” 지시만 내리는 것입니다. 재무 담당에게 “야, 오늘 저희 LG 주식 500만 주 사 팔아 버려.” “어제 돈 얼마 남았어? 555억 벌었는데요.”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돈으로 돈을 버는 이렇게 특권을 돈을 가지고 앉아서 지시만 하는 데 몇 달 그냥 아주 최고로 돈을 많이 법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여자 사주에서 여자나 남자나 사주에서 가장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사람들은 돈으로 돈을 버는 자입니다. 그 다음에 노동으로 돈을 버는 자는 흙수저입니다. 이것이 제일 낮은 계급입니다. 얼굴을 보십시오. 그러니까 여자들이 감정이 돈으로 돈을 버는 자들을 싫어할 수밖에 없습니다. 투쟁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그들도 나중에 돈으로 돈을 벌고 싶어 합니다. 집을 좀 사가지고 좀 늘리고 싶고, 주식을 조금 사서 좀 늘리고 싶고 누구나 그런 마음이 있다.그런데 그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데 노동이라는 것이 자기들 보기에는 심리 노동은 빼놓고 있는 것입니다. 이 심리 노동은 몸을 많이 씁니다. 그만큼 몸을 담보합니다. 그런데 노동으로 돈을 버는 자는 노동을 다른 말로 바꾸면 땀입니다. 땀이고, 돈은 공포입니다. 공포고 위험 요소가 있습니다. 공포로 또한 고통을 버는 것입니다. 인간이 앉아서 투자 자체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 볼 때는 거기에 가만히 앉아서 버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불안이 따릅니다. 이런 사람들은 제 명에 못 사는 것입니다. 불로소득 같아 보입니다. 이 사람들은 제 명에 못 살고, 이 사람들은 몸이라도 그래도 땀이라도 흘리니까 몸이라도 유지합니다. 그런데 감정이 서로 생기는 것입니다. 이 사회는 모든 것이 누구로부터 비롯되어 선과 악도 그렇습니다.
가정에서도 남편이 부지런하고 아내를 수시로 돕고, 수시로 설거지도 도와주면 이 사람은 병이 안 걸립니다. 병원에 입원하고 싶어도 할 수 없습니다. 하늘에서 그 사람을 지켜줍니다. 노동을 우습게 보지 마십시오. 우리가 건강하게 사는 방법은 항상 나약한 남자를 도와주고, 또 마누라는 남편을 도와주고 서로 움직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경제가 나는 것이 이것이 엄청나게 가정의 행복을 가져옵니다. 직업 소개소가 없어지나요? 대학생들의 직업 소개요. 대학생들의 직업은 국가에서 이렇게 주선해서 국가 직업 책임제로 합니다. 대학을 졸업하면 취업할 때까지 국가가 인턴제로 취업을 빨리 못 시키면 월급을 줘야 합니다. 제가 국가가 국민 배당금 말고 월급을 준다고 했습니다. 취업할 때까지 동사무소나 국가에 필요한 곳에 들어가 있게 됩니다. 그러니까 대학 졸업하고 취업이 금방 안 돼서 근무해 가면서 취업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 개체가 바뀝니다. 그런데 나이 많은 사람이 직장 다니다 그만뒀다, 이것은 또 취업부에서 취업을 도와줍니다. 그러나 직업 소개소는 더 발전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미래 직업 소개소는 엄청나게 고객이 많아집니다. 대부분이 제가 항상 정책에서 이야기하듯이 지금은 70대 30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아주 철밥통입니다. 정규직이란 말입니다. 여기는 비정규직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것이 실제적으로 보면 비정규직이 72% 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저는 비정규직을 늘릴 것입니다. 타임제로 근무를 하다 보니까 취업 소개, 직업 소개소가 활성화됩니다. “제가 지금 부서져서 지금 삼성에 삼성만 해도 제가 26시간 나가는데요. 딴 데 좀 들어가려고 했는데 직업 소개소에서 투자 업무를 보게 된 것입니다. 한 3년 정도 일하고 싶은데요.” 이러면 90% 소개해 줍니다. 또다시 마음에 안 들면 또 바꿉니다. “제가 지금 타임제로 몇 군데 다니고 있는데 바꾸고 싶은데 이사를 하는 바람에 위치를 좀 봐주세요.” 직업 소개소는 무진장 발달됩니다. 그리고 국가가 직업 소개소에 엄청난 재정 지원을 해 줍니다. 앞으로 말입니다. 직업 소개하는 사람들에게는 우리가 국가가 도움을 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지금 이런 시스템은 말이야, 누가 구름과 먹고 온 것 같습니다. 직장을 얻든 말든, 장가 가든 말든, 네가 알아서 해라, 이런 제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무법자의 사회입니다. 능력 없는 사람은 누구란 말입니까? 취업도 안 되고 말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우주 쓰레기 문제와 지구의 자정 능력
다음은 이현동 님 질문입니다. 유튜브에서 지구 주위를 공전하는 수많은 인공위성들이 있는데, 이러한 인공위성들이 수명을 다해서 고장 나면 우주 쓰레기로 전락되어 멀쩡한 주변 국가에서 쏘아 올린 인공위성까지 상당히 피해를 줄 수 있는데요. 해결책이 궁금합니다.
인공위성을 이제 쏘아 올리면 그 인공위성들이 수명이 다하고 나면 이제 인공위성들이 우주 쓰레기가 됩니다. 그런데 그 우주 쓰레기의 회수하는 것까지는 아직 국제법이 안 만들어져 있습니다. 앞으로는 인공위성을 쏘아 올린 그 나라는 그 우주 쓰레기를 제거하는 비용까지 부담해야 합니다. 그러면 몇 개까지를 회수했느냐에 따라서 또 쏠 수 있는 쿼터제를 정하니까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결국 인간이 쏘아 올린 인공위성에 대한 쓰레기 문제는 자동 해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만 잡으러 다니는 인공위성이 또 나올 수 있습니다. 회수되는 쓰레기 말입니다.
지구는 우주 쓰레기로부터 보호받고 있습니다. 지구에는 8개 층이 있다.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중간권, 열권, 대기권 이렇게 됩니다. 10개 층이 별로 쫙 되어 있습니다. 이 8개 층을 만들어 우주 쓰레기가 여기에 들어오면 여기까지 올 때까지는 다 없어집니다. 불타 가지고 다 없어집니다. 어떤 쓰레기도 여기에만 들어오면 다 없어집니다. 이것이 우주 쓰레기의 청소기입니다. 이 지구는 어떤 우주 쓰레기라도 지구 대기권에만 빨려 들어오면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별똥별도 보셨죠? 별똥별이 보이는 그 지점이 어디입니까? 별똥별이 보이는 그 지점이 10만 km부터 별똥별이 보입니다. 여기는 별똥별이 안 보입니다. 대기권이라는 20만 km 안에 별똥별이 딱 들어오면 그때부터 불이 붙습니다. 타기 시작하니까 우리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그 위에서부터 내려왔는데 우리 눈에는 안 보입니다. 왜 거기는 공기가 없으니까 말입니다. 공기가 없으니까 불에 안 탑니다. 우주 쓰레기가 돌아다니다가 대기권에 부딪히면 빨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중력 때문에 빨려 들어오면 여기서부터는 공기가 있습니다. 공기의 마찰이 일어나니까 불타 버립니다. 웬만한 행성 같은 것도 그냥 다 불타 버립니다. 그런데 워낙 큰 행성은 지구에 도달합니다. 부딪혀 가지고 지구가 100년 동안 빙하기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웬만한 것은 여기서 다 막아냅니다.
우리가 쏘아 올리는 인공위성은 몇 km 올라갑니까? 우주 정거장이 350km 올라갑니다. 3만 5천 km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우리가 쏘아 올린 GPS가 있습니다. 3만 5천 km에 GPS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29개 말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 우주 정거장이 있다.우주 정거장은 요즘에 들 용어입니다. 우주 정거장입니다. 그러나 GPS는 360, 350km에 있습니다. 350km 쪽에 있는 것은 우주 정거장입니다. 우주 정거장은 가까운 데 있는데 우주 쓰레기는 쏘아 올린 우주 쓰레기들이 여기에 있는 것이 우주 쓰레기입니다. 이 안에는 우주 쓰레기가 없습니다. 전부 다 동력을 잃어버린 것은 다 떨어져 버립니다. 동력만 잃어버리면 중력에 의해 다 떨어지는데, 이 밖의 우주 쓰레기는 우주선과 충돌 확률이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왜? 이 공간이 무한대입니다. 멀리 가버립니다. 행성에 빨려 들어오기 전까지 멀리 가고 이 지구가 신속하게 이동을 해도 무서운 재앙입니다. 우주 쓰레기가 따로 보기가 어렵습니다. 지금 지구가 태양을 향해서 시속 80만 km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 없어져 버립니다. 이 대기권 자체가 바뀝니다. 여기 있는 공기가 바뀝니다. 끊임없이 바뀝니다. 시속 107,160km로 돌면서 자전 속도로 돌면서 공전 속도가 107,160km로 달려가지 않습니까? 공전 속도로 태양을 향해 달려가면서 태양과 지구가 다시 80만 km를 지구가 태양에 도는 속도에서 이동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관계는 쓰레기들은 어떻게 되어 버립니까? 흔적이 없습니다. 우리가 토성처럼 쓰레기가 잔뜩 모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가 신속하게 이동하니까 쓰레기를 끌고 다니지 않습니다. 쓰레기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하늘궁의 비전과 마지막 호소
봉봉 터 영상이 들어 있습니다. 한 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제 얼굴입니다. 땅 위에 있는 하늘궁의 모습입니다. 이쁘죠. 다시 한번. 누가 만들었나? 독일에서 만들었습니다. 사람이 좀 더 이쁘네요. 우리 건물들을 하나하나 살려야 합니다. 계정이 되는데, 굉장히 이것이 본관을 저렇게 지어 놓으면, 구획 정리를 다 하고 나면 굉장히 국제적인 아름다움이 있는 건물이 됩니다. 국제적인 아름다움입니다. 본관은 무지하게 큽니다. 우리 중에 호수를 만들어 놓으면 멋있지 않습니까? 장지 속에 요즘에 호수를 만들고 있으니까 저것을 호수라고 생각할 때 물 색깔로 일본 호수 같아 보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만들면 멋있습니다. 저 비행접시, 청국장 위에 있는 비행접시를 만드는 것이 제가 나중에 만들어 놓으면 많이 바뀔 것입니다. 여기가 호수 자리입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이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허경영 God-man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투표로서 천지개벽을 할 마지막 기회입니다. 이번에 꼭 투표로서 천지개벽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많은 질문에 높으신 의안으로 성심껏 답변을 해 주신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210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Navigating the Crises of Religion, Politics, and Spirit in a Female-Centric Society – August 8, 2021
백궁과 하늘궁: 운명 변화의 시작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백궁을 연습하고 경험하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국가적 위기와 허경영의 삼삼 정책
미국과 중국이 대립하는 이 시기에 우리나라가 좌파와 우파로 나뉘어 복수전을 펼친다면, 세계 지도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이 사라질 것입니다. 이제는 좌파도 우파도 아닌, 33년 전부터 삼삼 정책을 일관되게 주장해 온 허경영 God-man님만이 이 나라를 구할 수 있습니다. 사표 방지 심리가 이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오신 God-man 허경영 본좌께서 210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하늘궁 강연 210회, 오늘 이렇게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세계에 있는 750만 교포와 전국의 1500만 노동자, 소상공인, 영세 자영업자, 그리고 우리 국민 여러분, 이 강연을 귀담아들으시고 우리의 후손들에게 이 강연이 전 세계까지 전해지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국의 흥망성쇠와 한반도의 운명
마케도니아 제국이 멸망하고, 페르시아 제국이 유럽을 지배하다 멸망했으며, 로마 제국과 오스만 제국, 그리고 몽골 제국이 차례로 멸망했습니다. 유럽에서는 일곱 번의 제국이 들어섰고, 지금은 일곱 번째 제국인 유럽 연합이 들어섰습니다. 세계 역사는 피가 온몸에 흩어졌다가 심장으로 모이듯, 흩어졌다가 오므라들기를 반복합니다. 우리 한반도도 한때 아시아 전체를 통제했으나 지금은 흩어졌습니다.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나 러시아 바이칼 호수 주변에 가보면 한국말을 쓰는 민족도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은 티베트와 천산산맥을 넘어 아시아 전체를 누볐고, 고선지 장군은 히말라야까지 전투에 다녀왔습니다. 이처럼 아시아 전체를 호령하던 민족이 지금은 한반도로 축소되어 있습니다. 그나마 해외로 많이 나가 있지만, 권위 자체는 남한으로 축소되어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반도의 절반까지 축소되었으나, 다시 팽창할 시기가 왔습니다. 이 시기에 저를 만나는 사람들은 기적과 같습니다. 불교에서 쓰는 용어지만, 백천만 급, 즉 무한한 시간 속에서도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석가모니나 예수가 왔을 때 태어났다면 그들을 볼 수 있었겠지만, 그 당시에도 그들을 본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공자가 왔을 때 공자를 직접 만나보고 끌어안아 본 사람이 많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들이 미래에 온다고 부르짖었던 그 사람이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백천만 급 난조고, 즉 만나기 어려운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동시대에 같이 만나고, 한 강의실에서 하늘궁에서 끌어안고 만났습니다. 어느 성자가 오는 사람들을 끌어안습니까? 저는 자식이니 친자식처럼 다 끌어안습니다. 아무리 여성이라도 아기 끌듯이 다 끌어안습니다. 옛날 성인들은 끌어안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지금 동격이 아닙니다. 어느 어머니가 자기 아들이 몇십 년, 몇천 년 만에 만났는데 끌어안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진정한 부자지간입니다. 여러분을 직접 만든 그 자가 자식들 보는 앞에 끌어안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났으니 반갑지 않습니까?
현대 사회의 4대 위기: 종교사적, 정치사적, 정신사적, 경제사적 난세
무엇 때문에 왔느냐? 종교사적 난세, 정치사적 난세, 정신사적 난세, 이 세 가지 문제를 여러분들은 만들어 놓고 해결하지 못하고 끙끙대면서 세계를 완전히 환경 공해로 만들었습니다. 다량 생산, 다량 소비, 이것은 정신 나간 짓입니다. 잉여 농산물과 잉여 산업 자원들을 전부 잉여 생산하여 전 세계에 플라스틱이 날아다니고, 쓸데없는 물건들이 쓰레기장으로 들어가는 것을 정치인들은 방관하고 있습니다. 요만한 약 한 병을 사는데 박스가 이만하고, 요만한 기계 하나를 사는데 박스가 이만합니다. 앞으로는 나체 시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가능하면 물건 그대로, 왜 포장이 그렇게 많습니까? 이것이 환경을 어마어마하게 파괴하고, 펄프가 들어갑니다. 종이니까 나무를 베어 펄프를 만들고, 이런 여러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이 종교사적, 정치사적, 정신사적 위기 속에서 전부 우울증이 30%에 달합니다. 40대 이후의 50%가 정신사적 위기에 있기 때문에 암이 오는 것입니다. 정신사적 갈등, 긴장, 공포가 병을 몰고 오는 것입니다. 정치사적 위기가 지금 와 있습니다. 세계의 정치가 지금 혼돈 중에 있습니다. 이 끝없는 정치사적 위기, 종교사적 위기, 정신사적 위기에 수반되는 것이 경제사적 위기입니다. 이 경제사적 위기도 와 있습니다. 그중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종교사적 위기입니다. 성직자가 되겠다는 사람들도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옵니까? 세계 양대 종교인 이슬람이나 다른 종교들의 지도자들이 고통 속에 있습니다. 목사 부인은 목사보다 열 배가 더 바쁘고 월급도 없습니다. 무한 봉사를 합니다. 목사 사모에게 월급을 주지 않습니다. 사모는 목사보다 일을 더 많이 합니다. 온갖 구제 일을 다 하고, 만 원짜리 옷을 사 입었는데 500만 원짜리 옷을 사 입었다고 소문이 납니다. 신도들이 어떻게 그렇게 거짓말을 하여 생사람을 잡습니까? 이런 사람들이 지금 정신사적 위기, 종교사적 위기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멀쩡한 종교 지도자의 아내가 월급을 받습니까? 목사 뒷바라지에 평생 고생하고 새벽 4시에 새벽 예배 가는 것을 따라가야 합니다. 목사 사모가 안 따라가면 목사 부인이 바람났다고 소문이 납니다.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요새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 새벽 예배에 목사 사모가 안 나왔다고 목사 사모와 삐져서 이혼 중이라고 소문이 납니다. 보지도 않고 말을 붙여서 소문을 냅니다. 목사 사모는 아르바이트를 해야 합니다. 교회 월급으로는 생활이 안 되고 등록금이 안 되니 아르바이트를 하러 가는데, 아르바이트 하러 간 사람을 바람피우러 갔다는 둥, 덮어씌웁니다. 목사 사모는 월급도 안 받는데 남편 그림자처럼 붙어 다녀야 하고, 집안 생활과 아이들 학교 보내는 일도 해야 합니다. 목사의 그림자처럼 따라다니지 않으면 부부간에 싸웠다고 소문이 나서 나중에 이혼한다고 번져 버립니다. 성녀가 우연히 길에서 신도를 만나 “보살님 안녕하세요” 했는데, 다른 신도가 그것을 보고 “스님이 모텔에서 여사님하고 나오더라”는 소문이 납니다. 말이 반대가 되어 붙어 버립니다. 멀쩡한 절이 문 닫게 생기고 신도가 다 떠나버립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들이 종교사적 위기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 종교사적 위기가 보통 심각한 것이 아닙니다. 종교사적 위기, 정치사적 위기, 정신사적 위기, 이 세 가지 위기가 있습니다. 목사 사모는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으면 교회가 어렵습니다. 대학교 공부를 시키려면 목사 월급으로는 안 되니 일하러 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목사 부인은 목사가 있는 곳에는 꼭 따라 나와야 하고, 토요일, 일요일에는 붙어 있어야 하고, 교회에 와야 하고, 예배가 끝나면 목사님과 같이 사람들에게 인사해야 합니다. 그 업무가 어마어마합니다. 그런데 그 목사가 갑자기 사고로 돌아가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교회에서 빨리 “목사 사모님 그 집 좀 빨리 비워 주세요. 다른 목사님이 며칠 날 이사 온대요”라고 합니다. 이사 갈 돈이 있습니까? 항상 보증금 없이 교회에서 주는 집에서 살았는데, 목사가 돌아가 버리니 목사 사모와 아이들을 데리고 이사를 갈 수가 없습니다. 교인들은 빨리 비워 달라고 안면 몰수합니다. 이렇게 종교사적 위기가 어마어마합니다. 지금은 비대면이 되니 종교 지도자들도 더 어렵고, 그 부인들은 더 어렵습니다.
여성 중심 사회와 지도자의 책임
이 사회는 원래 맹모삼천지교처럼 여성 중심 사회입니다. 모든 교육은 어머니가 책임이 있다.아버지는 교육에 책임이 없습니다. 아버지는 일하러 갔다가 교통사고로 죽을 수도 있고, 전쟁에 끌려갔다가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만 열 명씩 낳아 놓고 어느 순간 사라져 버립니다. 남성들은 소모품처럼 지붕에 올라갔다가 떨어져 죽거나, 하루아침에 행방불명이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옛날에 전쟁에 끌려가 없어지고, 여자 혼자서 아이 대여섯 명을 다 키우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다 모시고 제사까지 다 지냈습니다. 언제나 목회자의 중심이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모계 중심이었고 여성이 사회의 중심에 있을 때 지천태가 된다고 했습니다. 여성은 위에서 내려오고 남성은 위에서 올라가니 합이 되어 스파크가 일어나 집안이 일어납니다. 남자가 위에 있으면 집안은 망한다고 했습니다. 천지비, 하늘과 땅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성 중심 사회인데, 종교 지도자들의 아내는 이름도 없이 짓밟히면서 목사 뒷바라지만 합니다. 목사가 선교사로 대형 교회에 가려면 부목사들이 선교를 하러 가야 합니다. 선교지에 가서 좀 있다 와야 하는데, 따라가서 온갖 풍토병에 걸려 남편이 암으로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목사도 한번 제대로 못 해보고 온 가족이 아프리카 같은 곳에 가서 목사 사모가 병에 걸리고 남편도 병에 걸려 전염병에 다 걸려 집안이 풍비박산이 납니다. 목사가 돌아가 버리니 부인이 거지가 됩니다. 우리는 입으로 말장난처럼 하는데, 왜 남의 행동을 그렇게 비난하고 없는 말을 붙여 그 사람들을 못 잡아먹어서 안달입니까? 나라의 대통령이 나라를 망하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입만 벌리면 대통령 욕입니다. 여러분이 잘못이고 여러분의 죄입니다. 여러분이 손가락으로 사표 방지를 했죠? 사표 방지 하다가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된 것입니다. 허경영이 설 자리를 만들어 주었습니까? 안 만들어 주었죠. 천벌 받아야 합니다. 나라를 구해주러 온 사람을 못 알아보고, 대한민국을 반석 위에 올려 줄 사람을 못 알아봅니다. 어떻게 교회 목사 사모를 그렇게 모함합니까? 어떻게 스님이 길에서 여자만 만나면 뭐가 어떻다고 모함을 합니까? 종교 지도자들이 순한 시대입니다. 정치사적 위기입니다. 국민들한테 아이들 결혼 못 시키는 것에 대해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저는 이것을 30년 전부터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아이들 결혼 못한 것에 대해 책임지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정치인들은 시침이 뚝 떼고 결혼 비용이라고 매년 40조를 받아 가면서 아무런 말 한마디 없습니다. 국가 지도자들이 “우리나라 인구가 이래서 큰일 나겠습니다. 저출산 예산이 연간 40조가 있는데, 이걸 어떻게 쓰는 게 좋겠습니까?”라고 설문 조사라도 해 봤습니까? 이것을 산모에게 그냥 주는 것이 출산율을 높이는 데 더 좋을 것입니다. 다 주워다가 버리고 산모에게 돌아가지 않습니다. 이렇게 나라가 썩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바로잡아 주겠다고 나타난 사람을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고 하니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정치 자금을 하나도 없이 제 돈 가지고 국회의원 255명을 내보내고 전국에 출마시켰습니다. 돈이 엄청 들어갔습니다. 여성 후보가 30%가 되니 중앙선관위에서 8억 4,200만 원을 주었습니다. 저에게 말입니다. “허경영 저놈이 당 만들어서 사기 친대”라고 합니다. 목사 사모, 성령 한국, 우리 국가혁명당이 내보낸 여성 후보 255명 중에 여성 후보가 30%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정치 정당 사상 국가에서 처음으로 국가혁명당이 여성 후보를 30% 내보냈다고 하여 그 돈을 축하금으로 준 것입니다. 그 돈은 여성 후보에게 100% 송금해야 합니다. 1원이라도 송금하지 않으면 선거법에 걸립니다. 그런데 그것을 허경영이 다 갚았다고 합니다. 제가 오히려 상상할 수 없는 돈을 투입하여 선거한 사람인데, 오히려 그 사람이 8억 4,200만 원을 갚았다고 소문이 나니, 이 나라가 어떤 나라입니까? 말이 됩니까? 부시 대통령 만났고, 트럼프 만났습니다. 죽어도 안 만났다고 대한민국의 언론, 검찰, 법원 판결까지 내렸습니다. 제가 부시를 안 만났습니까? 영암 모자 백성학 회장에게 전화해 보십시오. 이런 나쁜 놈들 같으니라고. 트럼프 옆에 서 있는 저를 백성학 회장이 보았습니다. 같이 서울에서 비행기 타고 같이 갔습니다. 워싱턴 공항에서 두 시간 기다렸습니다. 백성학 회장의 부인, 그 아들, 지금 영암 모자 회장, 그 사람과 같이 갔고, 그 성씨가 지금 살아 있습니다. 법원에 증언한 것을 보았죠? 이렇게 누명을 덮어씌웁니다. 그 돈을 고스란히 우리 여성 후보들에게 돌려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성 후보들이 그 돈도 좀 적다고 합니다. 워낙 돈들이 없으니까. 그런데 그 돈을 제가 싹 쓴다고 합니다. 제가 얼마를 투입하는지는 압니까? 국회의원 275명 내보내는 데 들어간 돈, 여의도 당사가 매달 가져가는 돈, 그리고 시장 선거에 제 혼자 돈을 썼습니다. 후원금 10원도 안 받았습니다. 국회의원 선거 때도 후원금은 제가 냈습니다. 지금 대선 때 후원금을 받습니까? 하늘에서 돈이 쏟아진다는 것으로 선거하는 제도는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클라우드 펀딩입니다. 구름이 비를 쏟듯이 클라우드 펀딩이 있다.돈을 얼마든지 모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안 했습니다. 크라우드 펀딩 안 했습니다. 만 원씩 거두면 그것이 클라우드 펀딩입니다. 다른 정치인들은 500억 받고도 크라우드 펀딩을 합니다. 그런 것을 했습니까? 이런 깨끗한 사람을 대통령이 되든 시장이 되든 월급도 안 받고 판공비 몇백억을 제 돈 쓰겠다는 사람을 돈 8억 4,200만 원을 해 먹었다는 이런 거짓말을 합니다. 천벌 받습니다. 그런 말을 한 사람들 전부 백해가 열리고 저주가 보물처럼 들어가고, 그런 언론을 말하고 보도한 자들은 저주가 천년만년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맹자 어머니가 맹자의 교육을 담당했습니까? 남편들이 교육을 담당했습니다. 지금 강남의 교육 열기도 다 아내들이 합니다. 여성은 우리 과학자들이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도 인간은 못 만듭니다. 인간은 여자만 만들게끔 우리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인간은 여성만이 만들 수 있습니다. 여성이 만들었으니 여성이 끝까지 책임을 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들이 만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까지 해야 합니다. 맹모삼천지교, 맹모가 세 번 이사 가면서 맹자를 가르쳤다는 유명한 말이 있듯이, 우리의 어머니들은 교육 책임, 생활 책임, 별게 다 있습니다. 남편이 돈 못 벌어 오고 남편이 어느 날 갑자기 잘못되고 병원에 드러누워도 아내가 생활을 다 해야 합니다. 이런 목회자의 부인들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운명의 남편이 목사 생활하는 것을 허락한 것입니다. 얼마나 희생 정신이 강합니까? 그런 사람을 모함합니다. 그런 성도들은 백해가 열려야 합니다. 만약 제 유튜브를 보고도 어떤 종교 지도자를 모함하거나, 있지도 않은 죄를 덮어씌워 국가의 지도자들을 모함하는 것은 백해가 열리고 천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제 유튜브를 보는 제 지지자들은 절대로 입에서 제 이야기를 나쁘게 하거나, 남이 저를 비난하는 이야기를 듣고 가만히 있으면 백해가 열리고 레벨 영으로 될 것입니다. 6월 1일부터 심판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차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와서 천만금 난조, 워낙 보기 어려운 사람을 이 동시대에 태어난 것만도 여러분은 행운입니다. 그런데 그 잘 나가는 사람들이 여기 찾아오지 않고 아직까지 있다면 그들이 얼마나 한심합니까? 제가 누군지를 못 알아보고 제가 누군지 알고 여기 온 사람들은 정말 행운입니다. 오늘날 이 여성 중심의 사회에서 많은 여성들이 아이를 포기하고, 결혼 못 하고, 혼자 삽니다. 이렇게 되다가 우리 인구 절벽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인구의 절벽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기성 정치인들이 만들었습니다. 그 원흉은 누구입니까? 그 기성 정치인들을 뽑은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이 무엇 때문에 뽑았습니까? 사표 심리 때문입니다. 그게 다 같은 한 편인데, 그게 우리 경제를 망치는 한 패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도둑은 도둑이 아니고 저것은 도둑이 아닌 줄 압니다. 둘 다 한통속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이쪽에 찍어 줬다가, 이번에는 이쪽 찍자, 이런 감정주의 투표를 하는 바람에 이 모양 이 꼴이 된 것입니다. 제발 이제 우리 국민이 깨달아야 합니다. 이 나라를 영적으로 이끌 지도자가 와야 합니다. 종교사적 위기를 종교인들이 해결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정치사적 위기를 정치인들이 해결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정신사적 위기를 정치인이나 종교인이 해결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이것은 세계에 God-man이 등장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을 꿰뚫어보고 있습니다. 어떤 종교 세력도 비난하지 않고, 어떤 정치인도 개인적으로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어떤 종교도 그들을 연민의 눈으로 바라보지, 그 종교를 비난한 일이 없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저는 정치, 초종교, 초사상입니다. 모든 것을 초월하면서 그 사람들을 대적하지 않습니다. 그들에게 연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고생하는 시대에 고생하는 교회들이 있으면 거기에 사모가 있습니다. 그 교회를 바라보면 그 사모가 보입니다. 고생하는 사모가 보입니다. 노후 대책이 없는 그 사모를 저는 알고 있습니다. 노후 대책이 없는 그 목사를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목사가 수천 명입니다. 저는 그들의 환경이 얼마나 어려운지 다 알고 있습니다. 항상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아는 스님이 수천 명입니다. 그분들이 늙어서 “허 선생, 내 방 하나 좀 얻어주면 안 될까?”라고 합니다. 스님이 방이 왜 필요합니까? “지겨워. 혼자 그냥 방 하나 얻어서 밥 해 먹으면서 살고 싶다” 이런 스님들도 있습니다. 골치 아픕니다. 서로 밀고 당기고 난리가 난다고 합니다. 그걸 떠나고 싶다는 사람들도 많이 봅니다. 비트코인도 돈도 없이 교회에서 주는 것 조금 받아 가지고 교회 생활이 안 되는 목사도 많습니다. 그런데도 원칙을 지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 알게 모르게 그렇게 양심적인 종교 지도자가 세계에서 우리나라에 제일 많습니다. 그들이 돈을 목적으로 했으면 목사나 신부가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젊은 나이에 정말 뭔가 하늘을 위해서 일을 해보겠다고, 종교를 위해서 한번 인생을 바치겠다는 마음을 먹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이 마음 놓고 활동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제가 만들어 주려고 와 있습니다. 종교사적 위기를 허경영이 해결해 내고, 정치사적 위기를 해결해 내고, 정신사적 위기를 해결해 내겠습니다. 백해가 열리면 암이 옵니다. 지금도 80살 넘은 사람의 50%, 두 명 중에 한 명이 암인데, 앞으로는 백해가 열리면 무조건 암이 들어오게 해 놓았습니다. 인구는 급감할 것이고, 우리나라의 인구가 제일 문제가 심각합니다. 다른 나라들은 이렇게 심각하지 않습니다. 세계에서 우리나라 출생률은 지금 0.7%, 0.8%가 됩니다. 제가 왜 이 이야기를 하느냐? 이런 여성 중심 사회에서 여성에게 주라고 준 8억 4,200만 원을 제가 썼습니다. 저는 여성 중심 사회를 알고 있는 사람인데, 언제나 여성들만 바라보면 연민의 정이 있다.남자들이 술 마시다가 언젠가 버릴지 모르면, 그 아이들을 그 여자가 데리고 살아갈 수 있는 돈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아픈 몸을 이끌고 아르바이트를 두 군데, 세 군데 뛰어도 아이들 공부시키기 어렵습니다. 그런 가정주부들이 길바닥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런 여성 중심 사회에서 여성들을 안전하고 따뜻하게 해주면 이 나라가 사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사회, 그것이 배당금 주는 사회입니다. 남편이 없어지든, 바람 나서 나가든 어쨌든 여성은 아이를 키워야 하니 우리는 배당금을 줘야겠다는 것입니다. 그것 하나 주겠다고 하니 제 것을 모방하여 1년에 25만 원 주겠다고 하면서 이름을 국민 기본소득이라고 합니다. 세계적인 경제학자, 고려대학교, 스탠퍼드 대학의 경제학 박사 강성진이라는 분이 무엇이라고 합니까? 국민 배당금은 국민 기본소득 1인당 300만 원인데, 150만 원 준다고 하니 그 사람은 기본 소득을 50% 넘긴 사람입니다. 그 사람의 국민 기본소득인 국민 배당금은 일리가 있다고 합니다. 그 외의 사람들은 용돈의 변종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왜 기본소득의 이름을 붙이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것이 한국의 오늘날 정치인들이 양두구육, 요만한 개고기를 팔면서 양고기라고 속이고, 저울도 가짜로 달아 무게를 100배, 천배로 불려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2만 원에 기본소득 이름을 붙일 수 있습니까? 이것을 우리가 용납하면 안 됩니다. 우리 국민들 정신 차려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허경영이 내놓은 65세 이상 70만 원씩 주겠다는 노인 수당 공약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그때 뺏기지 않았으면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준석 대표가 TV에 나와서 그때 선거 대책을 아무리 세워도 생각이 안 나는데, 허경영 씨 공약을 딱 보니 눈이 번쩍 뜨였다고 합니다. 거기에 백과사전이 다 있었다고 합니다. 거기서 우리가 하나 뺏겼는데, 노인 수당 70만 원을 20만 원으로 전 국민에게 주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것을 뺏긴 것이 맞다고 방송에 나와서 이야기하는 것을 제가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지금 국민들이 65세 이상들이 한 30만 원씩 받고 있습니다. 그것이 누구 때문입니까? 허경영 때문입니다. 제가 만드는 공약을 박근혜 대통령이 1분이라도 가져갔습니다. 지금 국민 배당금 제가 150만 원 주겠다고 하니, 그 사람들은 월 2만 원 주겠다는 것을 갖다 붙입니다. 너무하는 것 아닙니까? 한 3, 40만 원, 50만 원이 된다면 일리가 있다고 봐줄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제가 70만 원 주겠다고 했는데 20만 원씩 주지 않았습니까? 그 정도는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제 서두를 끝내겠습니다. 여성들이 마음 놓고 살려면 국민 배당금이 있어야 합니다. 여성 중심 사회입니다. 전 세계는 지금 여성 중심 사회입니다. 사자도 새끼들을 사자 엄마가 되려고 다니지, 수컷은 돌아다닙니다. 여성들이 불안하게 살면 우리 남자들이 책임이 있다.그래서 저의 모든 공약은 여성들을 안전하게 해주는 공약입니다. 왜 그러냐? 제 어머니가 저를 데리고 서울에서 진주까지 가면서 수십 번 죽을 뻔했다고 동네 사람들에게 들었습니다. 남편이 서울에서 죽어버릴 때 아이 하나 데리고 내려가는 여자의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시체를 못 찾았습니다. 전쟁이라서. 전쟁 포탄이 터지고 가다가 미군을 만났다가 인민군을 만났다가 한국군을 만났다가, 종잡을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가다가 제 어머니가 중공군을 만나고 북한군을 만나고, 그다음 또 한국군을 만나고 미군을 만났습니다. 천리를 서울에서 내려가는데 군인들만 나타나면 심장이 덜컹거렸다고 합니다. 저는 차 안에 숨겨져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어떤 사람 트럭을 타고 몇십 킬로 간 적이 있는데, 트럭을 타고 대전을 지나가는데 인민군이 차를 멈추고 제 어머니가 트럭 뒤 갑바 속에 저를 안고 숨어 있었습니다. 제가 보채면서 울려고 하자, 어머니가 제 입을 막았습니다. 인민군이 차를 둘러보며 소리가 들리는데 북한 말투였습니다. 갑바를 들춰 보았는데, 뒤쪽에 갑바 하나가 이렇게 있었고, 어머니가 저를 끌어안고 숨어 있었습니다. 제가 입을 열까 봐 울지도 않는데 제 입을 막았는데, 입을 막으니 제가 답답해서 소리를 지르려고 했습니다. 소리를 지르려고 하니 어머니가 더 막았다고 합니다. 검문이 길어지니 엄청나게 불안해했겠지요. 나중에 검문이 끝나고 차가 출발할 때 어머니가 저를 보니 제가 살아 있었습니다. 인민군, 북한군, 중국군, 미군을 거치면서 진주까지 간 것입니다. 진주까지 가는 동안 수도 없이 수레나 트럭을 타고 피난길을 갔는데, 진주에 도착하니 우리가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얼마나 고생했으면 그런 것을 우리 여성들이 겪습니까? 저는 그냥 죽어버리면 전쟁에서 죽는 것이지만, 이 여자들은 식솔들이 따라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배당금을 줘야 합니까, 안 줘야 합니까? 줘야 합니다. 국가가 다른 것을 못 하더라도 가정주부들이 생활비 걱정을 안 하게 만들어 줘야 합니다. 이것이 나라의 꼴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주부들을 궁지에 몰아넣고 경제가 성장했다고 사기 치지 말라고 하십시오. 세계 10위 경제가 되었다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하십시오. 제가 기조 연설을 하다가 좀 흥분했습니다. 저는 선거 때만 되면 기분이 나쁩니다. 여러분들이 또 사표 어쩌고 하면서 할 것을 뻔히 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동물처럼 약육강식 방식으로 세상을 지배하는 지배 계층들이 이렇게 종교사적 위기, 정치사적 위기, 정신사적 위기를 모두 꿰뚫고 계시는 God-man님을 몰라보고 여론 조사에도 넣어주지 않는 불공정하고 불법적인 일을 자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민들의 어려움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God-man님께서 이 어려운 서민들을 구하기 위해서 오늘도 고언을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허경영 God-man님을 강력히 지지한다는 뜻에서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질문 듣고,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허경영 총재님과 같이 콘텐츠를 같이 찍었던 차슈를 진행하고 있는 개그맨 김기욱입니다. 궁금한 게 있는데요. 허원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시원하게 답변을 해 주십시오. 요즘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 젠더 갈등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사실 정치적으로나 사회적으로 굉장히 크게 여기저기서 다 이슈가 되고 있어서 너무 궁금한 것들이 많은데요. 허원장님께서는 과연 이 젠더 갈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그리고 앞으로 이 젠더 갈등이 해소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젠더 갈등과 천사의 윤리
여러분들은 이 젠더 갈등에 대해서 너무 지나치게 생각합니다. 젠더 갈등 자체는 우리를 창조한 God-man이 인간들이 유전자가 유전되어 가는 과정에서 돌연변이가 일어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돌연변이가 필수적으로 오게끔 되어 있습니다. 지구 자체는 돌연변이 베이가 아니고 계획적으로 만들어져 있는 것인데, 젠더는 어느 정도의 돌연변이에서 종족이 여러 형태로 변화가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정상 변이도 있고 돌연변이도 있는데, 전혀 젠더가 그런 게 없는 가정에서 저런 게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성적인 이야기, 이런 현상대로 그들이 그들끼리 그들이 원하는 목소리가 있으면 무엇이든 그들의 인권을 존중해 주겠습니다. 자연의 흐름, 우리의 흐름, 그들의 주장, 젠더들의 주장을 우리는 들어줘야 합니다. 천사님, 천사님, 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천사님, 젠더들의 주장을 수용하는 것이 옳습니까? 젠더들의 주장을 반대하는 종교들이 있는데, 그 종교들이 틀린 것입니까? 보셨죠? 우리의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윤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윤리가 있습니다. 자율주행차를 만들 때, 대형 트럭 앞에 번개가 나타날 때, 자율주행차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느냐, 받아야 하느냐, 옆으로 틀면 열 명이 죽습니다. 그 자율주행차를 우리가 옆으로 틀게 만들 수 있는 권리가 없습니다. 누구한테 물어보라고 했습니까? 그 천사한테 물어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인간 여러분들이 할 수 없는 윤리, 높은 차원의 윤리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앞으로 인간이 AI를 만들어 갈 때 반드시 여기에 봉착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길목을 지키고 있는 사람입니다. 천사를 가지고 왔기 때문에 결국 저를 이용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천사님, 자율주행차를 타고 가는데 앞에 대형 트럭이 나타났습니다. 정면충돌하면 운전수가 죽습니다. 오른쪽으로 틀면 살 수 있는데, 열 명의 사람이 죽습니다. 오른쪽으로 틀어야 합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어떤 종교가 자기들의 교리에 위반된다 해서 그것을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천사의 결정을 따라가야 합니다. 어떠한 종교도 천사로부터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럼 우리는 젠더들이 주장하는 것을 들어줘야 합니까, 안 들어줘야 합니까? 그것을 지나치게 내세울 필요는 없지만 어느 정도는 수용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합니다. 그것을 종교적인 잣대로만 바라보면 안 됩니다. 도덕적인 잣대로만 바라보면 안 됩니다. 우리는 공동체입니다. 흑인도 있고, 백인도 있고, 젠더도 있고, 다양한 종이 어울려 살아야 합니다. 이런 것을 공동체라고 합니다. 한 나라도 공동체, 지구도 공동체입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다.남녀가 결혼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여자와 여자가, 남자와 남자가 결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이 공동체입니다. 법적으로 따질 수가 없습니다. 일반 종교적인 윤리로 따질 수도 없습니다. 누구한테 봐야 합니까? 천사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번에 투표할 때도 여러분들이 천사를 필요로 합니다. 천사한테 한번 물어보십시오. 제가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투표입니까? 천사님, 사표 심리를 위주로 사표 방지를 위해서 투표해야 합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새로운 인물,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는 말이 이번 선거에 적용되는 것입니다. 이번 같은 선거를 이 난세에 하는 투표, 이것이 바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할 것입니다. 그들을 여야에 계속 주거니 받거니 했죠. 그들이 만든 것은 인구 절벽, 직장 절벽입니다. 절벽을 만들어내는 일만 반복했다는 것입니다. 인구 절벽, 직장 절벽, 생계 절벽, 희망 절벽, 결혼 절벽, 모든 것이 절벽입니다. 그럼 이 절벽을 만든 사람들이, 이번에는 자기들은 안 만든다고 합니다. 그런데 또 절벽을 만들어 놓습니다. 이쪽도 절벽이고 저쪽도 절벽입니다. 헌 부대는 안 됩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뭔가 유신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번에 여러분 선거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자, 이런 뜻이 들어 있습니다. 젠더는 그들의 뜻이 이 사회가 받아들여 주는 것이 정상 아니겠느냐고 합니다. 요즘 남과 여의 갈등이 심각한가 봅니다. 옛날과 달라서 혼동스럽기도 하고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그런 남녀 갈등에 대해서도 제가 아까 이야기했죠. 여성 중심으로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남성 중심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정책도 국민 배당금, 국가 배당금, 국민 배당금은 150만 원이 여성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활동을 적게 하는 사람이 여자가 많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국민 배당금이 좋지 않습니까? 모든 제 정책은 여성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결혼할 때 1억 주는 것도 여성 중심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대학 나와서 취직해서 월급을 벌 때가 있지만, 여성들은 그게 잘 안 될 때가 더 많습니다. 그런데 엄마, 아버지한테 돈 내놓으라고 하는 것이 면목 없는 것이 여자들입니다. 시집갈 때 그 돈, 엄마 아버지 돈 빼 가는 것이 제일 가슴 아픈 것이 딸들입니다. 남자들은 철판 깔고 아버지 도와주세요, 이럴 수도 있지만 딸들은 아버지 입장 훤히 알고 어머니 입장 훤히 압니다. 시집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것을 이해합니다. 우리 여성들의 입장에서 모든 공약이 나온 것입니다. 결혼할 때 1억 주면 엄마 아버지 부담 안 주고 딸이 시집 갈 수 있습니다. 심지어 친정에 좀 도움 주고 갈 수도 있습니다. “엄마, 그런 돈 걱정 마. 국가에서 결혼하면 주택 자금 2억, 결혼 비용 1억. 내 남편 될 사람은 5천만 원, 내 5천만 원 가지고 와.” 주택 자금도 꼭 집 사는 데 안 써도 됩니다. 자기 개인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여자가 1억 가지고 가고 남자가 1억 가지고 가면 1억 천지가 생기지 않습니까? 아버지 어머니하고 상의할 수 있습니다. “나 시집 가는데 아버지 어머니 돈 일체 걱정하지 마세요.” 얼마나 좋습니까? 이것이 여성 중심으로 하는 것입니다. 남성들은 남에게 돈을 좀 빌려 간다 하더라도 갚을 수 있는 배짱이 있지만 여성들은 완전 코너에 몰립니다. 돈 빌리기도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여성들이 시집 가는데 돈이 있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전부 제 어머니를 일찍 여의니 그 여성들의 생활에 제가 관심이 많아서입니다. 어려서부터 논이 있나, 밭이 있나 아무것도 없고 아이만 데리고 한 여성이 살아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아이를 집에 놔두고 아르바이트 갈 것입니까? 아이 봐주는 돈이 더 들어갑니다. 이런 사회를 여러분이 만들어 놓고 아이 낳으라고 합니다. 배랑 맞습니다. 그런 정신들 배랑 맞습니다. 국민들한테 한 달에 2만 원 주면서 그것이 아이 키우는 돈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국민 기본소득이 아이고, 들어가십시오. 괜히 옆에 있는 사람한테 제가 화딱지 나게 쳐다보니까 정신 나간 얼굴 같습니다. 농담하는 것입니다. 제 원장님은 정신 나간 얼굴 같지 않습니다. 제가 장난하느라 그러는 것입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서의정 님이신데요. 고1 학생의 안타까운 자살이 최근에 있었는데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보통 보니 성격이 너무 착하고 소극적이고 체격이 작으면 쉽게 공격의 대상이 되는데요. 보통 부모의 성격을 많이 닮다 보니 이렇게 너무 여린 자식을 둔 부모인 경우에는 자식을 어떻게 키우면 좋을까요? 활달하고 씩씩하고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이 자살도 안 하더라고요. 이렇게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아이를 바꾸면 좋을까요? 고1 학생이 자살했죠. 제가 오늘 맹모삼천지교를 이야기했더니 이런 질문이 나옵니다. 저는 이 질문을 한 번도 보지 않습니다. 느닷없이 질문하는 것입니다. 저에게 사전에 이런 질문이 있다는 말은 없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싫어합니다. 저는 느닷없이 와야 재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것을 보니 제가 마치 꼭 알고 있었던 것마냥 이것도 여성 문제입니다. 이 여성이 국민 배당 없이는 아이 키우기 어렵겠죠? 출산 수당 5천만 원 받아야겠죠? 매월 150만 원 받아야겠죠? 이 여성이 최소한 생활할 수 있는 것은 제가 대통령이 될 때는 다 들어 있습니다. 다 해낼 수 있습니다. 육아 수당도 100만 원 있습니다. 육아 수당도 100만 원씩 주고, 자기 150만 원 나오니 이 여성이 생활하는 데 아무 지장 없게 제 공약은 메커니즘이 되어 있습니다. 완전히 세팅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런 여성이 아니라 우리 어머니 같은 여성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데 좀 보탬이 되기 위해서, 그리고 사람들이 마음 놓고 결혼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마음 놓고 아기 낳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똑똑한 사람 위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좀 학교에서 공부도 못 하고, 좀 나약하고 병에도 약하고 이런 딸 자식들이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 이런 것을 연구해서 만들어 놓은 공약이 삼삼 공약입니다. 이 자살한 여고생들이 애로가 있었겠죠. 이런 것은 우리가 공동의 책임이 있다.사람들은 인간들이 업생기, 이것은 죄인들입니다. 죄인들은 업생기, 선인들은 선인들입니다. 선인들은 원생으로 태어납니다. 인간이 지구에 도착하는 방법이 두 종류가 있습니다. 조용필, 마이클 잭슨이나 배우나 의사 같은 사람들은 업생기가 아닙니다. 원생에 들어갑니다. 서울대 총장 같은 사람들은 다 이런 것으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이 생은 일반 고에 찌들려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죠. 이런 사람들은 업생입니다. 업. 이 업은 전생의 죄가 너무 무겁다는 것입니다. 이 원생은 전생의 예술인인 자기가 죽으면 꼭 한국에 태어나겠다고 서원합니다. 그러면 한국에 예술가로서 다시 태어나게 해주는 것입니다. 거기서 들어줍니다. 너는 그런 것을 부탁해도 원생을 부탁해도 되는 사람이 있고, 아무리 원생을 부탁해도 안 되는 업이 있다.이 사람들은 업이 많아서 그것을 안 해줍니다. 그냥 너는 돼지, 너는 개돼지로 가, 너는 어디로 가, 딱딱 정해져 버립니다. 이 원생은 자기에게 선택권을 줍니다. 죄가 좀 적은 사람, 남을 위해서 일을 많이 한 사람, 이런 사람은 다음 생활로 갈 때 자기 말에 원하는 것을 일부 들어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원생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말할 가치가 없습니다. “넌 일만 저가, 저 저 노동자, 저 어디로 가? 뭐 어디 가서 너는 어느 집으로 가서 너 고생 빼 쳐야 돼.” 이렇게 정해져 버리면 못 바꾸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좀 수준이 괜찮으니까 우리가 궁에서 줄 때 “너 어디로 가고 싶냐?” 이것을 물어보는 것을 원생이라고 합니다. 원생, “아, 나는 우리 친정집에 가서 태어나고 싶습니다.” 부탁을 들어주는 것입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그런 것 없습니다. 그냥 물어보지 않는 것을 업생이라고 합니다. 업생이, “아나, 그냥 딱 가면 그냥 업에 탈이 탁 세어서 넌 저로 가.” 딱 가버립니다. 말 끝내려면 주둥아리 다 물라고 합니다.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남을 위해서 헌신하고 이런 사람 죽으면 어느 종교를 믿었던 관계없습니다. 그런 사람들 죽으면 “너 어디로 가고 싶냐?” 백궁으로 가는 것은 아닙니다. 백궁에서 다시 내려옵니다. “어디로 가? 아, 지구에 제가 살던 서울특별시, 거기서 연예인으로 좀 봉사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는 서울에 살아 계시지 않냐? 어머니 집안에 아이 낳는 사람이 없으니 그 이웃으로라도 갈래?” “아, 그걸로 좀 보내 주세요.” “그래, 그로 가라.” 이것이 원생입니다. 어느 정도는 선한 일을 많이 한 사람은 원생으로 가고, 도저히 용납이 안 되는 사람들은 그냥 업생입니다. 사람들은 일부가 이 원생이 됩니다. 일부가. 그래서 원생들은 배호 같은 사람, 인간들에게 위로를 주거나 무엇을 많이 하러 오는 사람들이 원생입니다. 달라이라마 같은 사람, 그 원생입니다. “어, 나는 티베트에 좀 태어나게 해 주세요.” 그러니까 달라이라마가 자꾸 달라이라마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이름은 달라이라마가 아닙니다. 그 직분이 달라이라마인데, 그 사람들은 다시 그 자리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별 죄진 것도 없고 항상 절에서 그 일만 했으니까, “아, 나로 좀 가기 원합니다.” “아, 그러냐? 그럼 티베트로 가라. 티베트 어디로 가고 싶냐?” “사원 그 주변에 어떤 한테서 태어나 가지고 절로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주는 것이 원입니다. 이 두 가지 생이 있는데, 이 원생으로 사람들은 죽어서 죽음을 우리는 붕어라고 합니다. 원생으로 태어난 사람들은 붕어. 먹는 붕어가 아니라 붕어 말입니다. 죽었을 때 임금이 죽은 것을 붕어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원으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아, 나는 조선에 몇 대 임금 그 임금으로 가게 해 주시면 좋겠다고. 그래서 국민들을 좀 편안하게 했으면.” 그로 가라. 이 원생들은 대부분 높은 벼슬을 얻습니다. 붕어라고 하죠. 그다음에 어음 붕어, 또 무엇이 있습니까? 붕어가 가장 훌륭한 사람이 죽은 사람도 있죠. 타계, 이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서거, 이것도 높은 사람이 죽었을 때 서거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전부 무엇으로 태어난 사람입니까? 원생한 사람들입니다. 원생한 사람의 죽음은 붕어다, 서거하셨다, 작고하셨다, 이런 식으로 갖다 붙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을 죽으면 사망, 망했다, 그냥 죽어서 몽땅 망해 버렸다고 갖다 붙입니다. 영면, 영면에 드셨습니다. 운명하셨습니다. 하여튼 되게 많습니다. 주로 이런 사람은 원생한 사람들이 이렇게 죽음을 우리는 이렇게 말합니다. 붕어, 타계하셨습니다, 서거하셨습니다, 작고하셨습니다, 별세하셨습니다, 운명하셨습니다, 영면되셨습니다, 졸했습니다. 정치인들이 죽었을 때 이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잘되셨습니다. 이것은 그냥 망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탄생도 굉장히 다르게 부릅니다. 이 사람들은 사망했다, 이것은 또 사망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요절했습니다, 요절. 교통사고로 갑자기 요절했습니다. 요절, 사망 다릅니다. 이 사람들은 이렇게 대우를 받습니다. 작고하셨습니다, 서거하셨습니다, 타계하셨습니다, 별세하셨습니다, 운명하셨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불러줍니다. 이런 사람으로 우리가 원생으로 태어나는 것은 백궁 가는 것보다는 못하지만, 원생으로도 태어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행을 못 만났더라도 절대 남을 비난하거나 어떤 종교 지도자의 아내를 누명을 덮어씌우거나 종교 지도자에게 누명을 씌우는 것 절대 하지 마십시오. 그런 식으로 가면 원생이 될 수가 없습니다. 네가 어디로 가고 싶냐는 것을 못 물어봅니다. 그냥 야, 너 돼지로 가라고 합니다. 아시겠죠? 우리는 생으로 가면 축생, 돼지, 소 이런 것으로 가는 것입니다. 인간 중에서도 아주 빈민, 아주 어려운 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파란만장합니다. 그러나 이 원생은 다릅니다. 그리고 죽을 때도 이렇게 예우를 받습니다. 예우를 잊지 마십시오. 아까 무엇을 물었습니까? 키. 씩씩하게 키우고 싶은데 아이들을 잘못 키웠을 때 이쪽으로 갑니다. 그런데 이쪽에서 태어난 아이를 엄마가 받았다면, 엄마가 전생에 업생기 원수입니다. 끈끈히 울어 잡게 그냥 그 엄마 아버지가 죽을 때까지 가지고 우는 것입니다. 남편이 시끄러워서 “야, 애 새끼 좀 저 애 저 밖에 데리고 나가!”라고 합니다. 엄마가 아이를 밖에 데리고 나가는데, 다음 날 아침에 택시 기사인데 운전하러 가야 할 아버지인데, 그 당시에는 단칸방 아닙니까? 우리 새끼니 남편이 건너방도 없고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남의 집에 세입 살면서 아이가 울어 끼니 운전해야 하는데 밤새 울어 새끼니 도저히 운전수가 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그다음 날 나가서 졸다가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린 것입니다, 그 아버지. 이 아이는 그 아버지 어머니 죽이러 온 아이입니다. 그 업장, 이런 업생기 교육은 무시무시하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때는 허경영을 찾아와서 제일 먼저 축복 업장 소멸해 줘야 합니다. 그러면 두 사람이 아이가 안 울어 가지고 친해져 버립니다. 그것은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조울증 있는 아이를 바꾸려고 해 보십시오. 엄마가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한번 잘못 맺어 버리면 어마어마한 교육, 교차도 못 꺼냅니다. 싸우다가 벌려나 보십시오. 사사건건 하는 짓이 밉고 자식인데 원수처럼 지내고 그 나이가 40, 50대도 장가도 못 가고 엄마 속을 빡빡 긁으면서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그 여성은 현명한 여성이라면 허경영을 찾아오면 만사가 해결이 됩니다. 영적 수정을 해 줘야 합니다. 영적 수정을 안 해주면 이 꼴이 됩니다. 요절은 무엇을 요절이라고 합니까? 교통사고나 이런 것으로 죽는 것, 갑자기 죽는 것을 요절이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직장 생활의 지혜: 처세술과 조화
다음 질문입니다. 회사를 다니다 보면 상사에게 유독 딸랑딸랑하는 직원이 있다.진급 생각하거나 그런 것 같은데, 그렇게 해야 맞는 것인지요? 상사에게 진급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딸랑딸랑하는 직원이 있답니다. 그렇게 해야 맞는 것인지요? 이것은 재밌는 표현입니다. 딸랑딸랑한다는 것은 어쨌든 자기가 모시고 있는 상사에게 항상 겸손하고 딸랑딸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 가서 어머니한테도 아들이 항상 사근사근하고 엄마한테 기쁨을 줘야 합니다. 시무룩해 가지고 말도 안 하고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엄마 앞에서 행동하면 엄마가 제 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알 수가 없어 불안해지는 것입니다. 엄마한테, 엄마, 오늘은 학교 가서 친구가 이런 일이 있었는데, 엄마한테 그래도 이야기하는 이유는 제가 혹시 생각을 잘못하는지 몰라서입니다. 이 친구가 왜 자꾸 미워지는지 엄마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야, 그 미워하지 마라. 걔도 그 어려운 환경에서 크다 보니까 성격이 좀 그렇게 포악하게 컸을 거야. 네가 따뜻하게 해 줘. 이렇게 엄마가 조언해 주겠죠. 이것을 대화해야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엄마는 교통 정리를 끝없이 해야 합니다. 어려서부터 남편이 이렇게 오라, 이쪽으로 가세요. 아들이 삐지면 오라, 이리로 가세요. 다 해 줘야 합니다. 엄마가 교통 정리를 해 줘야 집안이 교통사고 안 납니다. 회사 가서도 상사한테 딸랑거리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지금만 아니고 그 사람 천성이 그렇습니다. 회사 그 사람한테 그런 것이 아니라 집에 가서도 딸랑딸랑합니다. 성격 탓입니다.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을 보더라도 상대가 딸랑거린다, 얌전하다, 좋다 여기에 휘둘리는 자는 문제가 있는 자입니다. 다양한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들을 평등하게 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그들에게 연민을 가져야 합니다. “아, 쟤는 어떻게 컸으면 저렇게 딸랑거리면서 컸을까? 아, 저 사람은 어째서 이렇게 말이 없을까?” 다양한 사람을 이해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을 편견으로 바라보면 안 되고, 언제나 존경으로 바라봐 줘야 합니다. 언제나 자기가 주인이 객관적인 시각에서 봐야 합니다. 객관적인 시각. “저 사람은 내 상관이야” 이렇게 보면 안 됩니다. 한 인간으로서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아, 저 사람은 저게 어떻다, 저렇다” 이것을 좀 객관화해서 바라봐야 합니다. 너무 주관적인 판단은 곤란합니다, 사회생활에서. 자기가 술을 싫어한다고 술 먹는 상사를 보고 “당신도 사람이냐? 지금 밥도 못 먹는 사람이 지구에 얼만데 지금 술을 포기하십니까?” 이러면 안 됩니다. 그러면 상사가 “야, 너 내일부로 그만둬라”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이 무엇이라고 합니까? “허경영 씨가 그랬다고.” 그러면 “야, 내일부터 너 허경영한테 가서 살아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딸랑거리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우리는 다른 말로 처세술이라고 합니다. 너무 기회주의자가 되면 안 되지만, 어느 정도는 처세술이 있어야 합니다. 술 먹는 사람한테 가서는 “아이, 저희 아버지가 술 먹다가 사고로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우리 집안은 술이라면 제가 좀 조심을 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술을 이렇게 먹고 싶은데 못 먹게 이 집안 구조가 그렇게 됐어요. 저 술 주시면은 제가 먹긴 먹겠는데 한 모금만 먹고 버립니다, 일단.” 자기 상사하고 술 먹을 때 농담을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받아서 먹는 척하면서 입에 대고 또 버리고, 그 술 비율은 맞춰 줘야 합니다. 그러면서 취한 척은 더 해야 합니다. 적당히 하면서 사회생활을 해야지, “아, 난 술 안 먹으니까 때리지 안 맞나요?” 이러면 안 됩니다. 그것을 한마디로 하면 조화입니다.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다섯 가지 에너지와 플라시보/피그말리온 효과
다음 질문입니다. God-man님께서 다섯 가지 에너지, 천사 에너지,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육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를 강연해 주셨는데요. 언젠가 다섯 가지 에너지 중 하나가 빠질까 싶어 허경영의 다섯 가지 에너지로 면역력 키우기 영상을 힘이 빠질 때마다 보고 있는데요. 인간이 살아가다가 평소에 다섯 가지 에너지 중 하나라도 빠지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지 궁금합니다. 천사 에너지는 제외고요. 그것은 하나가 빠지는 것은 병 때문입니다. 질병의 원인이 제공된 것입니다. 밥을 제때 안 먹었다든지, 잠을 제때 안 잤다든지, 이럴 때는 그 에너지가 어느 부분이 딱딱 빠집니다. 내장이 벌써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밥을 안 먹었다면 내장 에너지가 문제가 생깁니다. 근육 에너지, 1년 내내 운동을 안 하고 그냥 이렇게 다니면서 회사만 가서 근무했다면, 회사 근무 중에 다리를 들었다 내렸다 몰래 운동을 해야 합니다. 나중에 근육 에너지가 다 빠져버리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회사 가서 의자에 기대 가지고 맨날 이렇게 다니거나 땅바닥에 기대 가지고 이렇게 걸으면 그 사람은 틀립니다. 회사 근무 중에도 근육을 키워야 합니다. 이러면서 근육 에너지를 신경을 써야 합니다. 허리 꼿꼿하게 세우고 다리 들었다 내렸다 남 안 보게 계속 회사에 앉아 있으면서 회사에서도 헬스 운동을 겸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또 미소를 계속 지으면서 두뇌 에너지가 밝은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플라시보 이펙트입니다. 위약 효과입니다. 플라시보 이펙트를 제일 먼저,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의사들입니다. 위약 효과까지. 이것과 비슷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피그말리온 이펙트입니다. 피그말리온 이펙트는 무엇입니까? 피가 마른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플라시보 이펙트와 비슷한 것입니다. 플라시보 이펙트는 위약 효과입니다. 가짜 약 효과. 의사가 줄 때는 밀가루를 어떤 어머니가 너무 진통제를 밝히니까 간이 나빠지니 의사 선생님 그 약에 비타민제를 좀 진통제로 그러고 좀 주세요. 의사가 그때부터 진통제 대신 비타민제를 넣어 가지고 처방을 해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니가 그 약만 먹으면 안 아프다고 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진통제를 줄 때와 효과가 똑같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비타민제입니다. 어머니가 그 약을 딱 먹고 나면 “야, 그 약을 먹으니까 금방 아픈 데가 낫네”라고 합니다. 그다음부터는 아예 비타민제만 의사가 조제해서 준다고 합니다. 엄마를 5, 6년을 속였습니다. 어머니가 넘어가더랍니다. 그런데 5년 동안 안 아프다는 것입니다. 진통제를 안 먹는데 왜 안 아프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피그말리온 이펙트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피그말리온 이펙트가 나타나는 이것은 무엇이냐면 바라봄의 법칙입니다. 바라봄의 법칙이 피그말리온 이펙트입니다. 바라봄의 법칙. 의사를 쳐다보고 의사가 주는 약을 딱 보면 신뢰가 생겨 버리는 것입니다. 신뢰가 생기니 플라시보 이펙트를 의사가 실현했다는 피그말리온 이펙트가 실현되는 것입니다. 바라봄의 법칙이니까. 의사가 주었으니 병원에서 신뢰가 가는 것입니다. 효과가 이때 나타나는 것입니다. 플라시보가 피그말리온 효과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항상 신뢰하는 사람이 국민들한테 무엇을 해주면 우리가 믿음이 가야 하는데, 정치인들은 플라시보 이펙트로 국민한테 하면 우리 국민은 피그말리온 효과가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거지가 나옵니까? 빈민이 나옵니까? 그냥 집안이 망합니다. 정치는 플라시보 이펙트를 하면 안 됩니다. 약사나 의사는 그렇게 조제할 수 있지만 건강을 위해서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정치인들이 플라시보 이펙트, 가짜 약을 국민한테 먹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냥 피그말리온, 피가 말려 죽는다는 소리입니다. 우리는 국민들이 피가 말라 죽는 법칙이 나타나는데, 그것이 어떤 법칙입니까? 말라 죽습니다. 굶어 죽게 됩니다. 정치인들이 만약에 플라시보 이펙트를 만들어 낸다면 국민한테 처방하면 국민들은 피가 말라서 다 죽는다는 소리입니다. 피가 말라 죽는 이펙트가 바람도 비슷합니다. 제가 이것을 옛날에 외울 때 피가 마른다고 배웠습니다. 피가 마른다. Py를 쓰다 보니 피그말리온. 이것을 알아놔야 합니다. 피그말리온 이펙트는 플라시보 이펙트에서 의사가 플라시보 이펙트를 사용할 때 환자에게 나타나는 현상이 피그말리온 이펙트입니다. 바라봄의 법칙에 신뢰가 생긴 다음, 바라본 대로 됩니다.
육감: 오감을 초월한 영적 감각
다음 질문입니다. 장인홍 님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인간은 오감, 미각, 촉각, 시각, 청각, 후각이 있는데, 제6의 감각은 자기장을 인지하는 감각인가요? 여섯 번째 감각 이름을 알려 주십시오. 우리 인체의 오감은 미각, 촉각, 시각, 청각, 후각 다섯 가지가 맞습니다. 그런데 제6의 감각이라는 것은 우리는 그야말로 영감이라고 봐야 합니다. 저기에서는 다른 감각 기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은 감각이라고 할 수 없고, 이 오감은 미각, 촉각, 시각, 청각, 후각은 다 있지만, 그 외의 감각이라는 것은 그냥 영적인 것, 영감입니다. 육감. 여기서는 이제 우리가 인간들이 여기에 오감에 하나 더 넣는데, 이것을 하나 더 넣습니다. 이것을 육감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여섯 번째입니다. 이 육감은 가만히 있는데, 누가 뒤에 와서 살며시 뒤통수를 때리려고 하면 이렇게 팍 돌아보게 됩니다. 이것은 귀도 못 들었고, 눈도 못 봤고, 냄새도 못 맡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가 뒤에서 와서 살며시 오고 있으면 감이 나타납니다. 이상한 육감이 있다.이 육감이라는 것은 다섯 가지 감각 기관을 합친 것입니다. 오감을 합친 것을 육감이라고 합니다. 육감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 육감은 오감이 다 합쳐진 것입니다. 합쳐졌다. 본 것도 아니고, 들은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없는데도 이 오감이 능력을 발휘합니다. 그래서 그 육감이 생기는 것입니다. 몸 전체의 감각입니다. 몸 전체 감각. 거기에는 영적인 감각도 들어 있습니다. 양자가 몸을 건드리거나 양자가 싹 오면 이 몸 전체가 안테나처럼 육감이 탁 때립니다. 어머니가 학교 앞에서 자기 아들이 나올 때까지 기다립니다. 아이들이 나중에 한꺼번에 천여 명이 쏟아져 나옵니다. 그런데 그때 어머니는 무엇을 가지고 있느냐? 육감입니다. 육감. 눈, 귀, 코, 입 이것만으로 아이를 찾는 것이 아닙니다. 그 많은 아이 중에 딱 보면 저것이 자기 아들이라고 보입니다. 뚜렷하게 보이는 것은 아닌데 딱 느낌이 “저게 내 아들이야”라고 하면 그것이 틀림없습니다. 그것이 육감입니다. 몸 전체가 순식간에 느낍니다. 그것이 육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삼삼 정책: 모병제와 복지 공약
다음 질문입니다. 총재님, 대통령 되시고 모병제 시행을 하면 기존에 전역한 경우 3천만 원 지급인 건 알고 있습니다. 만일 현재 복역 중이면 자동으로 모병제 전환되어 개인 선택에 따라 전역이 가능한 건지요? 이처럼 복무 중인 자, 양심적 병역 거부자, 의가사 제대자, 의병 제대자, 공익 등등 경우 각각 어떻게 적용되는지요? 삼삼 정책에서 세부 내용 보완은 각 부처 장관들이 계획하는 것인지요? 대통령 되신 후 바로 시행 없이 돌아갔으면 하는 마음에 질문 올립니다. 이 질문에 대해서 제가 답을 하겠습니다.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군대 모병제를 제가 시작하겠죠. 대통령 되고 나서 1개월 이내 시행할 것입니다. 1개월 안에 완료하는 것이 18세부터 1억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1개월 이내에 완료됩니다. 모든 사람이 대통령 선거 딱 끝나면 1억을 다 받습니다. 한 달 이내. 1개월 이내 실현할 것입니다. 150만 원씩 받는 배당금 실현합니다. 결혼하는 사람 3억 주는 것, 바로 1년 내 1개월 내 실현합니다. 출산 수당 5천만 원 주는 것, 바로 시행됩니다. 생일 수당 주는 것, 바로 시행됩니다. 모병제는 2개월 걸립니다. 이것은 1개월짜리입니다. 모병제는 왜 그러냐 하면 모병제를 뽑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징집 제도를 폐지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엄청나게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2개월부터 모병제가 실시되면서 전역하고 싶은 사람과 군대 들어가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훈련 기간이 있다.훈련을 한 달 받아야 배치를 할 것 아닙니까? 군대 전력이 갑자기 빠지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2개월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모병제를 딱 서자마자 대통령 되자마자 모병제를 실시하는데, 모병제를 실시하는데 훈련소 가서 훈련을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또 뽑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 기간이 걸립니다. 한 두 달. 그 한 두 달 이후부터 이것은 시행이 됩니다. 시행이 되는데 기존 군대 간 사람들은 그날부터 제가 대통령 된 날부터 200만 원씩 월급이 나옵니다. 대통령이 딱 됐지 않습니까? 이것도 당선된 날부터 군인들의 사병의 월급이 200만 원씩 지급이 됩니다. 달라지죠? 이것도 대통령 된 모병제 자체는 2개월이 걸리는데, 시행 자체는 월급을 주는 것은 당선되자마자 그날부터 군인들 월급은 200만 원씩, 이 400대의 월급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시행 바로 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훈련 기간에서 모병제에 뽑아내는 것은 한 두 달 걸립니다. 이것은. 그러니까 돈은 바로 대통령 되는 1개월 이내에 다 지급이 됩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런 돈, 이것은 누워서 떡 먹기입니다. 제가 주는 것은 간단합니다. 예산 70% 주니까 400조, 탈세 방지 400조, 800조 일단 나옵니다. 양적 완화 2천조, 그것은 무엇이냐? 1억씩 주는 것, 이것 1억씩 주는 것, 이것 세금까지 1억씩 주는 이것이 2천조입니다. 이것은 양적 완화에서 바로 집행합니다. 시중에 인플레이션 절대 안 생깁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이 스태그플레이션이, 스태그플레이션이란 것은 무엇이냐면, 두 개의 곡선이 있는데 물가도 올라가고, 물가는 올라갑니다. 물가는 올라가고 돈 가치가 내려가면 무엇입니까? 에그플레이션 있고, 스태그플레이션 있고, 인플레이션도 있고, 디플레이션도 있고, 플레이션 많이 있지 않습니까? 스태그플레이션이 제가 대통령 되고 나서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전부 전향되는 것입니다. 지금 인플레이션은 있는데, 지금 인플레이션은 싹 사라지고 스태그플레이션으로 바뀝니다. 이 경제학자들이 대한민국 경제를 움직이는 것을 보면 유치원 생활입니다. 제가 보면 이것은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물가도 약간 올라갑니다. 그렇다고 돈 가치가 내려갑니까? 물가도 올라가면서 경기도 올라갑니다. 물가가 제자리 있고 경기도 제자리 있으면 되겠습니까? 물가가 약간 올라가도 경기가 상승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돈 가치가 내려가면 안 됩니다. 돈 가치도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런 정치, 아주 이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이 가지고 있고, 에그플레이션, 농산물 물가만 올라가고 말입니다. 물가도 올라가는 이런 에그플레이션 이런 것 말고 말입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이 스태그플레이션은 완전히 나라가 돈을 푸는데도, 이렇게 돈을 푸는데도 스태그플레이션이 됩니다. 전부 동반 좋아지니. 이것은 1개월 이내에 전부 다 완결합니다. 그럼 다른 사람을 찍었을 때 10분도 생깁니까, 안 생깁니까? 안 생깁니다. 허경영 찍었을 때 이것이 어마어마한 것 아닙니까? 10년만 계산하면 가족 전체로 따지면 몇십억의 이익입니다. 지금까지 그 몇십억을 어떤 놈이 가져갔습니까? 예산 낭비로 다 깔았습니다. 돈이 지하로 다 숨었습니다. 1개월 안에 할 것, 18세부터 1억, 150만 원, 매월 3억 5천만 원, 결혼하면 3억 5천만 원. 이것 타갈 사람 줄었죠? 생일 수당, 연애 수당, 군인 사망 시 천만 원 주는 것, 즉시 1개월 이내 시행합니다. 이런 것이 그냥 전부 1개월 이내 급합니다. 제 성격이 일을 하는 것이 속도, 속전속결이 빠릅니다. 장관들 조인트 나갑니다. 한 달에 장관이 열 명이 바뀔 수 있습니다. 완전 군대식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굉장히 온화하고 여성적인 데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무엇을 하나 하려면 담배를 피워야 합니다. 담배를 피워야 무엇을 하나 생각했습니다. 월남 참전을 하는 것을, 월남에 군대를 보내는 것을 몇 년을 고민한 사람이 박 대통령입니다. 심사숙고하기 어마어마하게 심사숙고한 경보 속도로 설계도를 자기가 다 그립니다. 자기가 다 그립니다. 꼼꼼하게. 이런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를 정책을 결정할 때는 고민을 어마어마하게 하는 사람이 그게 애국자입니다. 저는 그런 사람 본 적 없습니다. 천사님, 월남 파병을 잘한 일입니까? 5천 명이 죽었습니다. 월남에서 우리나라 청년이 가서 5천 명이 죽었습니다. 미군이 5만 명이 죽었습니다. 우리보다 배가 많이 죽었죠. 하도 미군이 많이 죽으니까 우리나라 군대를 들어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로서는 그것을 해야 하느냐, 말아야 하느냐. 대통령은 그것을 담배,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담배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자기가 그렇게 담배를 먹는다는 것, 그것도 모르고 그것을 피면서 생각을 골똘히 합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담배를 피지만 자기 몸을 태워버립니다. 그 일을 위해서 잠도 못 자고 그것을 골똘히 생각하고 생각하고, 월남 파병 때문에 그렇게 고민하는 사람 잘 보십시오. 천사님, 월남 파병 잘한 일입니까? 잘했다고 합니다. 나중에 월남에 본인을 딱 보내는데, 들어오는 이익이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우리한테. 전투 수당이 많이 나오는데 병사들한테는 10% 미만, 국가가 90% 가져와서 고속도로 놓는 데 썼습니다. 월남 갔다 온 사람들, 제가 5억 준다고 했죠. 5억 준다고 했습니다. 우리 군인들 이것도 200만 원씩 주지만, 미리 제대한 사람들, 미리 제대한 사람들은 10년 전까지 소급해서 일단 지급을 합니다. 10년 전까지 월 200만 원씩 계산해 가지고 군대 생활 한 월수 계산해 가지고 그 돈을 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군대 갔다 온 사람들은 이것만 받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군대에 가서 군대 생활 한 것 3년간 군대 생활 한 것 월 200만 원씩 국가로부터 보상받아 갑니다. 10년 이전에 제대한 사람들은 채권으로 줍니다. 채권으로. 국가의 돈 때문에. 채권으로. 그때 그 돈을 계산해서 채권으로 주고, 그 채권으로 돈 나오는 기간이 다릅니다. 10년 이전에 제대한 사람들은 돈을 바로 현금을 받아 가고, 군대 제대한 지 10년 넘은 사람들은 채권으로 먼저 국가가 주고, 나중에 그 돈을 지불해 주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좋죠? 왜요? 국회의원들은 월급을 그렇게 많이 받는데 군인들은 가서 보초 서고 뺑이 치는데, 그 월급도 안 주고 돈 1, 20만 원 주고 부려 먹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월남 갔다 온 사람은 5억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왜? 국가가 90% 가지고 왔으니까 경제 건설에 썼으니까 그 이자까지 줘야 합니다. 그래서 죽을 때까지 300만 원. 그 사람이 죽었어도 그 가족 제1세대한테까지는 부인이나 1세대는 300만 원씩 준다는 말입니다. 살아 있는 동안에. 자, 천사님, 월남에 우리가 파병을 하게 된 것이 잘한 일입니까? 잘했다고 합니다. 대통령은 깊이 생각했겠죠. 그렇게 결정했는데 문재인은 박 대통령이 그 바람에 몸을 다 망쳤습니다. 뉴스 들으면 국방부 장관이 “이번에는 안케 작전에서 2천 명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500명이 다리가 부러지는 계기가 돼서 보냈는데 시체가 노다지 오는 것입니다. 죽은 시체가.” 미국에서는 그 사망 거기에 대개 나옵니다. 나오기는 나오는데 돈이 국가에 써서 가져와서 쓰는 것은 좋은데 그 어머니들이 자식을 키운 어머니 입장을 대통령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신병이 걸립니다. 대통령이 그 어머니들이 아이를 그렇게 힘들여서 아들 하나만 보고 그 천신만고 때 아들을 애지중지 키웠는데 이것이 월남 가서 그냥 죽어버렸으니 그 병신이 되거나 죽어 오니 그 어머니들의 고통을 대통령이 앉아서 청와대 앉아서 그것을 송두리째 고통을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월남전 내내 하루도 대통령이 빵긋빵긋 웃는 일이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잘 살게 해주느라고 고속도로 놓고 포항제철 만들라고 월남에 보내기는 했는데, 매일 죽었다는 보고가 매번 국방부에서 들어옵니다. 오늘 60명이 죽었습니다. 그럼 대통령이 그것을 볼 때마다 말도 안 하고 너무 괴로워한다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들을 생각하면서, 그 가족들을 생각하면서 죄책감에 시달리다가 돌아가셨습니다. 나중에 알겠죠. 무고지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이 얼마나 가슴에 병이 되었든지, 대통령이 생전에 월남 파병 해놓고 난 다음부터 술 담배가 늘었습니다. 지도자의 고통을 우리가 조금 이해해야 합니다. 지금에 있는 대통령하고 다릅니다. 그때 박정희 대통령은 파병을 한 것, 그것이 엄청난 상처를 받았고, 또 6회 돌아갔고 이러니 대통령은 너무 주변 사람들이 죽어가는 것을 목격하면서 괴로워했던 사람입니다. 써먹고 나면 그냥 그다음에는 볼 일이 없습니다. 저는 이 수단 굉장히 빠릅니다. TV 토론에 나가서 제가 이것을, 이것만 떠듭니다. 이것만. 국민은 잘 살게 다 있다고 소리 안 합니다. 이것만 저는 떠듭니다. 어떻겠습니까? 괜찮지 않습니까? 이 돈이 어디서 나온다 설명해 줍니다. 세금 400조, 전략 70% 전략에서 400조. 탈세 막는 것 막으면 400조. 800조 일단 쓰고 2천조. 양적 완화 아주 간단합니다. 이런 계산법은 어떤 차질도 없습니다. 질문 중에서 복무 중인 양심적 병역 거부자, 공익 등등의 경우는 어떻게 적용되는지요? 양심적 병역 근무자들은 이제 모병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형을 받은 자들은 전부 다 빼주고, 의가사 제대한 자들 이런 사람들도 그때 근무한 만큼 돈을 줘야 합니다. 의병 제대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의가사나 의병 제대한 사람들은 국가의 전투 중에 다친 것으로 생각해서 보훈처에서 죽을 때까지 연금이 나가게 해 줄 것입니다. 지금 그런 것이 안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것 해 줄 것입니다. 세부 내용 보완은 각 부처 장관들이 기획하는 것인지요? 아닙니다. 제 삼삼 정책의 세부 내용이 청와대에서 만들어져서 각 부처로 내려갑니다. 그럼 각 부처에서는 장관은 그것을 시행하는 것 감시 감독하는 것입니다. 장관 자체가 그 계획을 세우고 이런 것 없습니다. 그럼 또 이상하게 되어 버립니다. 나라가 계획이 안 됩니다. 허경영 대통령 되면 공약 집행부가 청와대 안에 만들어집니다. 그 공약 전체 집행 내역을 저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그것을 관리하는 부서의 책임자가 저입니다. 너절하게 안 합니다. 국민들이 만족할 수 있게끔 해 줘 버립니다. 이것을 각 장관한테 맡겨 놓으면 떡을 칩니다. 막 바뀝니다. 주객이 전도되어 버립니다.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그냥 일괄적으로 탁탁탁 집행되는 것입니다. 국회를 어떻게 할 것이냐? 국회의원 300명은 업무 일단 정지가 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됐다는 것만으로도 국가를 혁명하라는 뜻이니까 헌법 기능이 일부 정지되면서 헌법 개헌에 들어갑니다. 들어가면서 바로 우리 국회 헌법 위원 100명 정도 뽑힙니다. 각계에서 추천받아서. 그 100명이 일사천리로 이 공약을 집행해 나갑니다. 헌법 위원이 100명이 추천됩니다. 국회의원을 대신합니다. 그럼 이 국회의원들은 교육대를 들어갑니다. 정신 교육대 교육받고 나올 동안에 이것이 다 시행이 되는 것입니다. 나오면 그다음 그 사람들은 다시 국회의원에 출마할 수는 있습니다. 그 안에 다 일어나는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초헌법적인 것이 가능한 것은 대통령 선거 때 이런 말을 합니다. 제가 이렇게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할 것입니다. 그럼 국민들이 뽑아 주었으니 국민 투표 끝난 것입니다. 하라는 소리이지 않습니까?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만들고 정치인들 정신 교육대 일단 보냈다가 가서 수료한 다음에 최산 졸업이 한 2, 3년 걸리니 그 2, 3년 동안에 그 3년 나와서 다시 하더라도 그 안에 헌법 위원 100명이 임시로 이것을 집행하겠다고 합니다. 국민들이 이것을 오케이. 저를 찍어 주면 그렇게 하라는 소리이지 않습니까? 대통령 딱 되면 그다음 날부로 당선되고 나면 그다음 날부로 국회의원들이 교육받으러 가겠죠. 나쁜 것이 아닙니다. 교육받으러 가는 것입니다. 교육, 정신 교육, 정치 교육도 받고. 거기서 그 사람들이 나오기 전까지 개혁은 다 일어납니다.
강증산의 현무경과 우주의 사계절
다음 질문입니다. 이호재 님이시고요. 안녕하세요. 강증산이 쓴 현무경 책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는지요? 강증산이 썼다는 것은 일종의 증산도 종교 경전입니다. 그 경전을 우리가 논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저런 책은 인터넷에 쳐 보십시오. 제가 다 알아도 여기에 굳이 그것을 강의하면 안 됩니다. 저것은 그냥 일종의 강증산 선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공부하는 내용인데 제가 강의 내용에 조금씩 이야기는 해 줍니다. 그러나 저것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효제충신 예의염치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효제충신 예의염치. 그것이 거기에 다 들어 있습니다. 인간들이 인간의 사계절, 인간의 사계절이 지구의 사계절로 바뀌어 있습니다. 춘하추동이 사계절이 바뀌어 있죠. 생장염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지구의 우주의 사계절을 표현해 놓고, 그 우주의 사계절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저런 강증산 사상은 모든 분들이 대부분 알 것입니다. 생장염장, 우주 사계절이 효, 제, 충, 신, 예, 의, 염, 치. 이런 것은 그 기본 그들의 사상이 거기에 들어 있습니다. 제가 남의 종교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하는 것은 그렇고, 저 사람은 알면서 묻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천사님, 우주를 만든 자가 허경영입니까? 우주를 만든 자가 신입니까? 우주를 만든 자가 강증산입니까? 사명자님, 우주를 만든 자가 누구입니까? 제 말 이해가 가죠? 무엇을 보여줍니까? 천사가 이야기합니다. 여러분들이 집에서 해 보십시오. 허경영 God-man 앞에는 그 이야기는 들먹거릴 필요가 없습니다. 어떠한 성자들은 있을 수 있지만, God-man은 해인 시대만 옵니다. 인터넷 시대, 인터넷 시대 이전에 온 자들이 신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어떤 초종교 때문에 종교를 떠나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목사나 스님이나 강증산 믿는 사람들이나 다 좋아합니다. 대순진리교 다 좋아하는데, 실제 여러분들이 혼돈하는 것이 있다.하늘이라는 이름과 허경영이라는 이름, 절대 에너지가 나온다는 것. 그것은 무슨 이유가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감히 제 이름 앞에는 들릴 이름이 못 됩니다. 그리고 남의 종교를, 자유가 있는 나라인데 남의 종교를 이렇다 저렇다 너무 비하하면 안 됩니다.
모병제 세부 사항과 신체검사 기준
다음 질문입니다. 국가혁명당 경북 당원 JH 님이십니다. 삼삼 공약 중 징병제 폐지 및 모병제 실시로 전환하되, 남녀 모두 1개월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다가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군대 신검이라고 불리는 병역 판정 검사는 신체의 이상 정도에 따라 급수를 매깁니다. 바뀐 기초 군사 훈련에 참여할 때도 사전 판정 검사를 하는지요? 그리고 군대에 가면 절대 안 되는 질환을 가지신 분이나 장애인 분들과 집을 거부하는 종교나 신념에 의한 병역거부자들은 어떻게 되는지요? 그것은 특수한 종교를 믿어서 훈련을 받지 않겠다, 그런 사람은 제외시켜 주고, 또 군이라는 것이 지금과는 좀 다릅니다. 월급을 받는 데서 뽑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활동할 수 있는 사람들은 그냥 통과하는 것입니다. 신체 검사가 저렇게 복잡하지 않습니다. 장애인도 쓸 수 있습니다. 장애인도 군대 들어와서 훈련소에 와서 훈련받을 수 있고, 장애인도 수류탄 투척할 수도 있고, 그런 정도만 되면 웬만하면 다 받아들입니다. 병이 있다고 해서 못 들어오는데, 다만 전염병이 심한 사람 이런 사람은 제외됩니다. 군인들한테 전염병을 옮길 만한 이런 사람만 제외됩니다. 신체적인 부자유는 웬만하면 다 쓴다는 것입니다. 행정직으로 보직을 주면 되니까. 훈련할 때도 앉아서 훈련받으면 됩니다. 심하게 안 합니다. 총을 어떻게 쏘는 것인지 이런 것도 장애인들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학력과 학벌, 그리고 통섭적 지혜
개봉 복부 지역에서 홍보하는데 7순 넘은 노인께서 허경영님 보좌가 있냐 모르면서 음료수도 사주면서 이렇게 편지를 전해 주셨다고 합니다. 허경영 지도자님, 무더위의 전체 평안 하옵신지요. 개봉동에 사는 민초 최동식입니다. 74세이고요. 항상 선생님의 애국 철학을 신봉하고 있습니다. 여불비례. 삼성동에 그 흑판 있는데 제 핸드폰에 있는데 한번 보여줄 걸 그랬습니다. 핸드폰에 그 메시지에 한번 보십시오. 거기에 삼청동에서, 그 벽에 붙어 있는 벽, 벽에 그 흑판에 “나는 뭐 뭐 하고 싶다” 여기 누구나 쓰게 되어 있습니다. “나는 뭐 뭐 하고 싶다” 가운데는 비어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와서 맨날 쓴다고 합니다. 백지 위에 “나는 허경영과 결혼하고 싶다”가 되게 많습니다. 제가 뭐 자기들 그런 애들하고 결혼을 하겠습니까? 애들이 그렇게 재밌게 쓴다는 것입니다. 그것 한번 비워놓고 “나는 뭐 하고 싶다” 이렇게 해놓고 비워놓고 “하고 싶다” 이렇게 된 석판이 길에 있습니다. 거기에 사람들이 누구나 쓰는 것입니다, 자유롭게. 그런데 “나는 허경영과 결혼하고 싶다”가 제일 많이 나옵니다. 애들이 그런 것을 많이 씁니다. 가져오는 동안에 그 동영상 유튜브 누구시더라? 그 유튜브를 이렇게 보내 오셨는데요. 이것을 보내 드릴까요? 엘리야 김 거 보내. 엘리야 김. 그분 것입니다. 그것 우선 하나 듣다가 볼까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BBC 방송의 엘리야 김입니다. 소리가 왜 드디어 허경영 국가 혁명당 총재께서 저의 유튜브 동영상을 보시고 소리가 작아. 여태까지 수많은 지원 사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좀 뒤늦은 감은 있지만 전혀 제 마음에는 섭섭함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이유를 말씀드리고자 한다면은 여러분, 돼지 눈에는 다 돼지로 보입니다. 소 눈에는 다 소로 보입니다. 부처 눈에는 다 부처로 보이고 하나님의 눈에는 다 사랑스러운 하나님의 자녀들 보인다. 천재 눈에는 천재가 보인다. 이렇게 정치적인 역량과 수많은 정치, 경제상의 문화, 국방, 교육, 문화 다방면에 있어서 탁월한 지혜와 지식으로 충만 이 나라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모든 정책을 다 30년 전부터 미리 되어질 역사, 역사는 반복되기 때문에 그러나 새로운 또 시대가 또 전개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훌륭한 분을 갖다가 여러분 알아보지 못하고 이렇게 무시하듯이 사람들이 무관심하다는 것입니다. 왜? 사람들은 기성 정치 고정관념, 선입견, 그 지금까지 쭉 해오던 방식에 딱 골수가 젖어 있습니다. 그것에 벗어나려고 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사고방식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지 않습니까? 예수님 당시에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기존에 아무리 뛰어난 율법사들은 바리새인과 교관들도 복음, 새로운 하늘나라에 대한 복음, 구약이 예표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이사야 61장 1절에 하나님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주고 눈먼 자에게 다시 복귀함을 전파하며 누린 자를 자유케 하고 하나님의 은혜의 해를 선포해 준다는 그 예언된 그 사실이 이미 이사야 61장 1절부터 2절, 3절 이렇게 기록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끝다. 다시 눈 있어도 보지 못해요.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해요. 마음이 있어도 깨닫지 못해요. 여러분, 다시 거 제가 봐본 줄 다시 털어 봐. 다시 털면 되잖아. 있어도 깨닫지 못해요. 안 된다. 안 된다. 여러분, 제가 바보인 줄 아십니까? 그럼 왜 녹화가 어떻게 되어? 제 IQ는 아까 영상 내 저 저 정상인데 목사님이 하시다가 잘 못 갑니다. 하여튼 저 목사님이 제가 저한테 대해서 엄청 그 홍보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저 엘리야 김 목사님이 그 영상을 안 그랬지 않습니까? 왜 그런가 알아야 합니다. 굉장히 하고 있는데 저 저분이 저보고 실력이 있다고 합니다. 천재라고 합니다. 그런데 천재는 천재를 알아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 사람은 저를 굉장히 공부를 많이 했다고 저한테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에듀케이션인데, 학력. 학력, 학력이 좋다고 국가 정치를 잘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학력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학벌. 학벌이 있죠? 학벌. 그럼 학력은 에듀케이션이라는 것은 학력. 어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학위. 학위가 무엇이냐? 학위가 무엇이냐? 학위가 무엇이냐? 이것은 무엇입니까? 아카데믹. 아카데믹은 무엇입니까? 아카데믹은 학력. 이 에듀케이션은 같은 한문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한문을 공부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학력인데, 이것은 에듀케이션이고, 이것은 학력인데, 이것은 학벌을 말합니다. 학벌. 여기서 우리가 중요한 것이 있다.이런 말이 있다.학력. 학력 고사가 있지 않습니까? 학력 고사할 때는 이 학력을 씁니까? 이것을 씁니까? 아래 것을 씁니다. 이것은 그 사람의 공부한 힘. 학벌. 그 학교. 그 사람이 공부한 영향. 우리 영어로 아카데믹. 아카데믹. 에듀케이션은 다릅니다. 이것을 우리는 한문이 없으면 이것도, 이것도. 그런데 이력서에 학력을 쓰라고 합니다. 학력. 해놓고 일어났습니다. 이력서의 학력이면 이름인지, 이름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슨 초등학교, 무슨 중학교, 무슨 고등학교, 무슨 대학교, 무슨 학위 다 써야 합니다. 이렇게 써야 합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자기 배움의 역사를 기록해야 합니다. 배움의 역사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자기의 지식의 정도. 공부한 학벌 능력. 자기의 공부를 한 능력, 그런데 지금 저 엘리야 김 목사님이 저보고 하는 말이 허경영은 학벌이 좋다고 합니다. 학기가 좋다고 합니다. 학력이 좋다고 합니다. 이것으로 받아들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제가 하버드 대학을 들어가고 법대를 나오고 했지만, 그래도 이것은 여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학력은 제가 스스로 닦은 것, 제가 이 세상에 강의할 수 있는 이런 것도 학력의, 배움의 능력, 영향, 그것을 영이라고 하는 것이 약력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은 어려운 것입니다. 한문은, 한문을 우리가 영어로 할 때는 아카데미, 이것은 에듀케이션이, 영어로는 되지만 한문으로 이것이 영어도 모르고 할 때는 한문도 모를 때 이것을 무엇으로 표현해 놓아야 합니까? 이렇게 학력 서라고. 그러면 아니 선생님, 이것이 에듀케이션이니까 이것이 아카데미입니다, 물어봐야 하는 것입니다. 이따 그 써놓았습니다, 우리 이력서가 그렇다는 말입니다. 문제가 좀 있다는 말입니다. 어디서 면접할 때 당신 학력이 무엇입니까, 이러면 애매하다고 합니다. 당신의 아카데미가 무엇이에요? 아, 이렇게. 아카데미 무엇이냐? 아, 에듀케이션. 에듀케이션을 좀 이야기해 보세요. 무슨 초등학교 나오고 무슨 대학을 나오고 이렇게 쭉 이야기해 줘야 합니다. 자기의 배움의 역사를 쭉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학력은 당신이 그 공부한 영향, 그것이 어디까지입니까? 나서 10개까지 떼어서 5경, 5서 5경 다 떼고, 저는 전 세계 정치, 종교, 경제, 과학, 의학, 모든 것을 두루 다 섭렵했습니다. 이것이 학력입니다. 엘리야 김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그 말을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이 에듀케이션이 높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허경영은 이런 정치인들보다 영의 학력은 대단하다. 이 사람은 통섭적이다. 모든 것을 통했다. 이 소리입니다. 이것은 부분적인 것입니다. 의사, 학자. 이것은 통섭적인 영향, 모든 영향. 철학, 종교, 정치, 경제, 문화. 모든 것이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가 과학자, 과학자로서의 기록 카드. 참고로 아십시오. 허경영이랑 결혼하고 싶다. 이것 올라왔는데요. 그것 아까 올리라는 것 올라왔는데요. 하기 전에 그 판넬로 만든 완전 천사 주는 God-man을 영문으로 번역한 것이 있는데, 한번 보여 드리고. 아까 그것 보여 드릴까요? 저 학력 고사할 때는 제 학력자. 아카데믹 검사하는 것입니다. 아카데믹 그 검사하는 것이 우리 학교에서 모의고사, 학력고사. 그것을 에듀케이션이 교육이라고 합니다. 영어로 에듀케이션이 교육인데, 그 에듀케이션을 쓰면 안 됩니다. God-man님. 아까 엘리야 김 목사님이 하신 그 골자의 내용이 이런 다 갖춰진 현재적인 모든 것을 다 통합해서 갖춰진 분을 왜 모릅니까? 그 통전하는 내용. 그런 내용입니다. 이렇게 해서 영문으로 God-man님께서 이렇게 렌 보면 이 사람이 신, the coming of god man이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갓맨. God-man이다, 이 말입니다. 대문. 이렇게 해서 이것도 같이 판넬로 옆으로 옆에다 놓으면 좋겠습니다. 영문 번역한 그 영문 번역도 만들어서도 영문 번역한 것도 옆에다 따로. God-man님께서 이제 한글과 한글과 이렇게 군데군데 섞어서. 잘 됐습니다. 이제 완전 천사. 그것 굉장히 보도만은 많이 만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왔습니다. 다음은 아까 그것 올려. 허경영이랑 결혼하고 싶다. 이것 한 것 올라왔습니까? 보이죠? 이것이 삼청동 삼성동에 그대로 찍은 것입니다, 이런 판이 요요요 한 집들 보이죠? 그 골목에 이것이 붙어 있습니다. 청와대 옆에 “죽기 전에 나는 뭐 뭐 하고 싶다” 저 쉽다가 저 끝에 있습니다. 이것이 다입니다. 이 글씨 좀 보십시오. “죽기 전에 나는 허경영이랑 결혼하고 싶다.” 재밌죠? “죽기 전에 나는 미진이랑 하고 싶다. 성윤이랑 결혼하고 싶다. 신상해 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 하고 싶다. 수영이랑 결혼하고” 이런 것이 적혀 있습니다. 이것이 아이들 글입니다. 거기에 제가 이렇게 재밌죠? 허경영이랑 결혼하고 싶다. 자기들이 자꾸 지우고 앞사람이 쓴 것을 지우고 또 쓰고 쓰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찍어 가지고 제 핸드폰에 보냈습니다. 제가 뭐 알 수가 있습니까? 핸드폰에 이렇게 보냈는데 아이들이 굉장히 좀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이곳으로 오늘 행사를 합니다. 저와 이런 강의를 들을 때는 우리가 상상하지 않는 것을 제가 강의해 주는 것이 재밌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예고 없이 질문이 오면 제가 해 주니 재밌죠. 무궁무진한 답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허경영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도 높으신 혜안으로 섭리의 답변을 재밌게 해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행사 마치겠습니다.
# 211th Huh Kyung-young’s Vision for a Harmonious Era Overcoming Division and Embracing the Power of Women – August 15, 2021
백궁으로 향하는 길, 국가혁명당의 비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이곳에서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연습을 하게 될 것입니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 대표는 오는 8월 18일 수요일 행주산성에서 대통령 출마를 선언합니다. 이는 무시당하고 외면당한 소외 계층인 승려와 백성 3천여 명이 권율 장군과 함께 일본군 3만여 명을 물리쳐 큰 승리를 이끈 행주산성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입니다. 303년 전부터 삼삼 정책을 일관되게 주장하며 국민들의 아픔을 구석구석까지 알고 계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외면당하는 국민들을 구하고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 행주산성에서 역사적인 대통령 출마 선언을 하시는 것입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님께서 21일의 한우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오.
국가혁명당 창당 3주년: 부패한 정치에 대한 응답
오늘 국가혁명당 창당 3주년 기념일입니다. 2019년 8월 15일에 창당하여 2021년 8월 15일, 오늘로 3년째 되는 날입니다. 국가혁명당은 해외 750만 교포와 국민 여러분을 위해 여야 정당 체제의 부패가 악순환되는 상황에서 탄생했습니다. 여야 정당이 제대로 역할을 했다면 당을 만들 필요가 없었겠지만, 국민들의 희망을 앗아가고 주머니를 가볍게 만들며 경제 절벽과 인구 절벽이라는 엄청난 낭떠러지를 만들었기에 국가혁명당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사실 혁명보다는 유신이 필요하지만, 일차적으로 당명은 국가혁명당으로 정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단체에서 국민혁명당을 만들었는데, 국민이 오해할 만한 비슷한 당명을 허가해 주는 것은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당이 있는데 국민의힘당을 허가해 주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글자 한 자 차이로 혼란을 야기하는 것은 도의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 사회는 모든 것이 혼재되어 있고 정리 정돈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인류가 어려운 지구 환경과 역사를 겪어오면서 지구가 좋은 방향으로 변해갔으면 좋았겠지만, 나쁜 방향으로 변해가고 있기에 허경영 God-man이 개입한 것입니다. 금년 6월 1일부터 백해 심판을 시작하며 정치 심판도 들어갈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백해 심판을 한 것은 여러분이 목숨을 걸고 이번 선거에 올인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선거법 때문에 마음대로 말할 수는 없지만, 행주산성에서 출마 선언을 하는 데에는 특별한 뜻이 있습니다.
행주산성의 지혜: 박정희 대통령과 권율 장군
행주산성에서 출마 선언을 하는 이유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겠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1978년 12월 1일 행주산성에 들러 기념관과 관리사무소 건설, 산성 주변 정돈 사업 등 보수 정화 사업 내용을 보고받았습니다. 박 대통령은 권율 장군 영정을 모신 사당의 조경 사업에 더 힘쓸 것을 지시했으며, 학생들이 행군 훈련 시 이곳에 들러 권율 장군의 애국심을 본받는 정신 훈련장으로 활용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또한 산성 정상에 세워진 행주대첩비 앞에서 권율 장군 휘하의 장수 중 화약과 대포를 만든 천무가 있었다고 지적하며, 이들의 유품을 찾아 기념관에 함께 보관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이는 유신 이후의 모습으로, 박 대통령은 행주산성을 청소년 교육장으로 활용하라고 지시했지만, 오늘날에는 잘 지켜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권율 장군은 문관 출신으로 지혜를 활용하여 전투를 이끌었습니다. 수원 세마역에 얽힌 일화가 있습니다. 권율 장군 부대가 일본군에 포위되어 산성에 갇혔을 때, 물이 부족한 상황에서 말에 쌀을 씻기는 시늉을 하여 일본군이 물이 풍부하다고 오해하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일본군은 철수했고, 권율 장군은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행주산성 전투에서도 권율 장군은 지혜를 써서 일본군을 유인하고, 힘이 약한 척 위장하여 주부들이 던진 돌멩이로 일본군 3만 명을 물리쳤습니다. 이는 칼과 칼로만 싸운 것이 아니라 지혜를 활용한 승리였습니다. 행주산성은 6.25 전쟁 당시 미 해병대가 한강을 따라 올라와 서울 수복에 기여한 전적지이기도 합니다. 이곳은 지혜로운 장군들이 활용하는 고지입니다. 우리는 행주산성처럼 외세에 대처하고, 내부적으로는 부녀자들의 돌멩이처럼 나라를 아끼고 지키는 정신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대립의 시대에서 화합의 시대로: 지천태괘의 가르침
지금까지는 대립의 시대였습니다. 가정에서도 부부가 대립하여 많은 가정이 쪼개지고 있습니다. 남존여비 사상이 있을 때 대립의 시대가 왔습니다. 남자가 하늘이고 여자가 땅이라는 생각은 하늘과 땅이 항상 부딪히는 천지비괘와 같습니다. 이제는 대립의 시대를 끝내고 화합의 시대로 가야 합니다. 여자를 위에 두고 남자가 여자를 잘 모실 때, 이것이 바로 화합의 시대인 지천태괘입니다. 땅이 먼저 있고 하늘이 뒤따르면 천지가 태평한 괘가 됩니다. 이는 여자를 대우하고 남자가 여자에게 존댓말을 쓰는 집안이 흥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재벌가에서는 남편이 부인에게 반말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로 잘났다고 주장하며 대립하는 것은 결국 파국으로 이어집니다. 남북 대립, 동서 대립,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대립 등 지금까지 대립의 시대가 이어져 왔지만, 이제는 상생의 시대로, 화합의 시대로 가야 합니다.
행주산성에서 대통령 출마를 선언하는 것은 여성들의 치마로 돌멩이를 날라 나라를 구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것입니다. 여성을 잘 대우하면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앞으로는 여성들의 도움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정치인들도 잘났다고 떠들 것이 아니라, 국회의원에 여성을 적어도 40% 의무적으로 넣어주어야 합니다. 여성 국회의원이 40%가 되면 도둑질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며, 국가 예산이 낭비될 일도 없을 것입니다. 여성들은 살림을 살 때 자기 살림처럼 꼼꼼하게 따지기 때문입니다. 국가혁명당은 지난 총선에서 여성 후보 30%를 공천하여 8억 4,200만 원의 상금을 받았고, 그 돈을 모두 여성 후보들에게 돌려주었습니다.
진실과 거짓: 허경영의 경험과 세상의 오해
나는 지난날의 역사를 책으로 썼는데, 그 책은 전부 진실입니다. 하지만 마치 내 말에 거짓말이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다.미국 대통령 두 분을 만난 것이 가짜라고 주장하지만, 출입증, 해외 비자, 여권, 공항 출입 관리국 기록, 미국 비자 도장 등 모든 증거가 있습니다. 영암 모자 백성학 회장과 그의 아들, 그리고 어머니가 나와 함께 비행기를 타고 뉴욕을 거쳐 워싱턴에 도착했으며, 다음 날 부시 대통령 파티에서 만났습니다. 백성학 회장은 지금도 생존해 있습니다. 그런데도 허경영은 부시도 트럼프도 만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거짓입니다.
이회장은 나와 같은 초등학교 동창이지만, 격동기에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해 졸업장이 없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키 180cm가 넘는 장대한 체격에 매우 잘생긴 분이셨습니다. 어머니는 26번의 선을 본 끝에 우리 아버지와 결혼하셨는데, 두 분 모두 필체가 뛰어났습니다.
부부 관계의 중요성: 반말은 암을 부른다
이제 대립의 시대를 접고 지천태괘처럼 서로 화합하는 시대를 살아야 합니다. 아내에게 반말을 하면 백해가 열리면서 온몸이 암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6월 1일부터 백해 심판이 시작되었으며, 이는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을 암 환자로 만들어 퇴출시키는 심판입니다. 우리 지지자들은 이 심판에 걸려들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부부 사이에 반말을 하는 것은 하늘이 용서하지 않으며, 즉시 암 코드로 들어갑니다. 미워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오해하거나 싸우는 것도 끝장나는 일입니다. 부인에게 반말 한마디에 건강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대학병원들이 환자로 넘쳐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부부간의 반말 때문입니다. 의학 박사들도 이 원인을 몰랐지만, 백해가 나가지 않은 사람은 암에 걸린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감기를 자주 걸리는 사람은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감기는 면역력을 높여주며, 열이 나면 암세포가 도망갑니다. 감기약을 먹어 열을 내리는 것은 몸의 자연 치유 과정에 반하는 행동입니다. 감기약을 먹으면 일주일 만에 낫고, 안 먹어도 일주일 만에 낫는다는 말이 있듯이, 감기는 복이 많은 사람이 자주 걸려 큰 병을 막아줍니다. 감기에 자주 걸리는 사람은 장수하고, 전혀 감기에 걸리지 않는 건강한 사람은 결국 암, 고혈압, 당뇨병 등에 걸릴 수 있습니다. 육체의 병은 414가지이지만, 마음의 병은 8만 4천 가지입니다. 부부간의 반말은 9월 1일부터 시작된 세계 심판의 일환으로, 전 세계 사람의 3분의 1을 암 환자로 만들어 퇴출시키는 과정입니다.
진정한 지도자의 필요성: 신뢰 회복과 구심점
국민을 지키기 위한 방법은 진정한 지도자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시험을 보는 학생과 같고, 지도자는 감독과 같습니다. 감독이 없으면 시험을 공정하게 치를 수 없듯이, 지도자가 없는 국가는 혼란에 빠집니다. 5년마다 지도자가 바뀌고 모든 권력이 통째로 바뀌는 한국 정치의 현실은 신뢰를 잃게 만들었습니다. 국민들은 국가의 구심점을 잃어버렸습니다. 마치 시험 시간에 감독이 자리를 비운 고등학교 시험장과 같습니다. 제주 있는 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점수를 높이려 하고, 부정행위가 만연합니다. 이 감독이 바로 구세주이자 진짜 지도자입니다. 국민들은 진정한 지도자가 나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진정한 지도자가 나오면 나라는 안정될 것입니다. 여야 대립에서 나오는 정치 지도자와 허경영은 다릅니다. 허경영이 나오면 진정한 감독이 오는 것입니다.
아까 병원 의사가 부인에게 반말을 하면 천사가 나간다고 했는데, 그 천사가 바로 감독입니다. 하늘에서 우리의 모든 것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반말을 하면 몸이 암으로 바뀝니다. 인간뿐만 아니라 하늘에서도 우리의 모든 것을 감시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물의 지능: 100억 지능을 가진 사물들
사물도 지능이 있다.”이쁘다”고 하면 떨어지지 않고, “밉다”고 하면 힘이 빠집니다. 모든 사물은 지능이 100억입니다. 인간의 지능은 100에 불과합니다. 사물은 인간보다 1억 배 지능이 높습니다. 영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등 어떤 언어로 말해도 사물은 다 알아듣습니다. 심지어 속으로 생각하는 것도 다 알아듣고 우리에게 영향을 줍니다. 과학자들은 사물은 지능이 없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불교에서도 무정물이라고 하지만, 사물은 모든 것을 느끼고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태양은 가스 덩어리가 아니라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습니다. 빛을 발산하는 생 다이아몬드가 36억 8천 8백만 개가 우주 공간에 떠서 우주를 밝히고 별들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옷이 여러분의 기분에 따라 색깔이 바뀌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애인을 만나면 옷 색깔이 밝아지고, 헤어질 때는 슬픈 색으로 변할 것입니다. 섬유들이 인간보다 100억 배 지능이 높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 섬유들은 우리와 교신하는 신경망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표현을 못 하고 있을 뿐입니다. 여러분이 누워 자는 이불도 여러분의 감시병입니다. God-man이 나타나면 정치, 경제, 종교, 환경 등 모든 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될 것입니다.
UFO와 시간 여행: God-man의 능력
어떤 특수한 UFO는 지형지물을 닮을 수 있습니다. 나무로 위장하면 나무 잎이나 열매가 떨어지거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비행접시 옆에 가까이 가면 장님이 되거나 죽을 수 있습니다. 비행접시가 내뿜는 파동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입니다. 비행접시가 산에 내리면 나무나 바위로 바뀌고, 기와집이나 초소 모습으로도 바뀔 수 있습니다. 이는 거울 같은 효과를 내는 스타일입니다. 대륙 간 비행접시는 지형지물이 바뀌지 않고 사람들의 눈에 잘 보이지만, 행성 간 비행접시는 지형지물로 바뀌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내가 타고 다니는 비행접시는 여러분 눈에 잘 보이지 않고, 주변 물체로 오인될 정도로 닮아 있습니다. 이런 비행접시는 접근하지 말라는 지지개 스타일입니다. 인간은 행성 간 비행접시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위장된 UFO에서 열매가 떨어져도 먹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지상의 물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천사들은 UFO를 타고 출퇴근하지 않습니다. 천사들은 공간 이동이 자유자재입니다. 나는 무한대의 천사를 가지고 있으며, 대천사도 있고 일반 천사도 있습니다.
God-man의 지식과 비밀: 타심통과 레벨 심판
지식에 대해 마음 터놓고 대화할 대상은 지상에 없습니다. 지구인들과 대화하는 것은 개나 개미와 대화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의 지능이 가장 낮고, 우주 만물은 지능이 100억 배 높다는 것을 내가 보여주었습니다. 답답하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다. 나는 아큐 백들과 대화한다고 농담처럼 이야기하지만, 이는 웃기기 위한 표현일 뿐입니다. 식물이나 화학 물질이나 지능은 모두 100억입니다. 인간이 제일 지능이 낮습니다.
내 이름이 한글, 러시아어, 프랑스어, 한문 등 어떤 언어로 쓰여 있든, 식물이나 조화는 내 이름을 인식하고 힘을 발휘합니다. 하지만 석가모니 부처의 이름에는 반응하지 않습니다. 이는 사물들이 전 세계 180개 국가의 언어를 모두 인식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사물들은 우리의 감시병이며, 천망(하늘의 그물)처럼 듬성듬성해 보여도 물방울 하나 빠져나가지 못하듯이 모든 것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사물에 지능이 없다고 말하지만, 이는 큰 실수입니다.
아버지가 주는 등록금에는 돈뿐만 아니라 아버지의 피눈물과 사랑이 담겨 있듯이,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가 진짜입니다. 물질 이면에는 우리를 감시하는 기능이 붙어 있습니다. 꽃을 보고 “보기 싫다”고 하면 벌을 받고, “이쁘다”고 하면 복을 받습니다. 꽃들은 우리의 심판관이며,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할 때 꽃밭을 지나가며 “사랑해요, 고마워요”라고 말하면 그날 일이 술술 잘 풀립니다. 시험 치러 가는 학생이 꽃들을 보며 “이뻐요”라고 말하면 시험을 잘 칠 것입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물질 이면에 있는 것을 보지 못합니다. 어머니가 주는 음식에는 사랑이 담겨 있고, 아버지가 때리는 매에는 사랑이 묻어 있습니다. 이 지구는 전부 우리의 감독관이며, 감시병입니다. 동시에 우리에게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이쁘다, 잘났다”고 말하면 그 사람의 일이 술술 풀리고, 그 말이 내 머릿속에 내가 이뻐지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화장실에서 휴지를 함부로 쓰는 사람은 나무에 죄를 짓는 것이며, 환경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휴지는 그 사람의 행동을 다 보고 있습니다. 남의 물건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물건 하나하나에 감시병이 들어 있습니다. 나는 얘들과 대화도 하고, 인간과 대화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는 타심통으로 남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말할 수 없는 무한대의 비밀이 있다.나는 천사를 주다가 완전 천사로 바꿨고, 이제는 백해 심판을 통해 레벨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천사만 나갔지만, 이제는 욕을 하면 암 모드로 바뀌어 몸에 암이 생깁니다. 이는 단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험담과 레벨: 업무 중에는 레벨이 나가지 않는다
지지자들이 험담을 듣기만 해도 레벨이 없어진다면 전멸할 것이라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업무 중에 일어나는 일, 예를 들어 선거 홍보 중에 험담을 듣는 것은 나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상대방이 험담을 해도 아무 반응을 하지 않으면 레벨이 나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험담에 긍정적으로 응답하면 레벨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유튜브 한번 보세요”라고 대응하면 레벨이 나가지 않습니다. 업무 중에는 레벨이 나가지 않으며, 만약 레벨이 나갔더라도 내가 모임에서 “레벨 정상”이라고 말하면 다시 회복됩니다.
UFO 기술 공개와 시간 여행의 가능성
세계 통일 후 UFO 기술을 공개할 수 있지만, 여러분이 UFO를 타고 지구 밖을 여행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늘궁에 UFO를 내려놓고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때가 올 것입니다. 내가 지금 천사, 완전 천사, 백해 심판을 단계적으로 보여주듯이, 차원 간 비행접시도 때가 되면 보여줄 수 있습니다. 갑자기 모든 것을 보여주면 여러분이 의식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소통하고 있는 것입니다.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술은 아직 인간에게는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걸리는 백궁을 나는 0초 만에 왕복합니다. 레벨이 없어졌다가 다시 들어오는 과정은 백궁에서 모든 장부 정리가 0초 만에 일어나는 것을 보여줍니다. 나는 과거와 미래를 마음대로 오갈 수 있습니다. 5년 전에는 레벨이 없었지만, 4년 전부터 레벨이 생겼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할 때 4년 후를 가보니 대통령이 없었습니다. 나는 미국의 대통령의 미래도 보고 있습니다.
진인과 God-man: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질량
천사님에게 “제가 지인입니다”라고 물으면 “맞다”고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물으면 “아니다”고 합니다. 이는 내가 정한 것이 아니라 백성이 정하는 것입니다. 진인은 인간 세계에서 최고의 계급입니다. 지식이 적어도 마음을 비운 만큼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주는 등록금에 피땀과 사랑이 담겨 있듯이, 진인에게는 여러분이 볼 수 없는 세계의 질량이 있습니다.
완전 천사의 역할: 삶의 길잡이
감찰 신문에 기고된 글에 따르면, 완전 천사는 인간의 지혜로는 풀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존재이며, God-man은 무한대의 천사를 내리고 있습니다. 완전 천사는 행운의 열쇠와 같으며, 어떤 어려움에 처했을 때 물어보면 무엇이든 가르쳐 줍니다. 완전 천사를 받으면 리스크가 없습니다. 완전 천사가 나오고부터 God-man의 지위가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완전 천사는 기업 경영자, 수사관, 판사, 변호사 등에게 필요하며, 특히 정치인에게는 신속히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대통령이 완전 천사를 받으면 장관들이 가져오는 예산의 거품이나 도둑질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남편의 외도 여부도 알 수 있습니다.
김창웅 씨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완전 천사를 분양받으라는 편지를 보냈지만, 아직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청와대는 하루 수천 통의 편지를 받기 때문에 대통령이 직접 보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유튜브는 볼 수 있습니다. 나는 역대 어떤 대통령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대통령이 완전 천사를 받을 경우 직접 하늘궁을 찾을 필요 없이 전화로 물어보면 되며, 돈은 받지 않을 것입니다. 대통령의 남은 임기와 퇴임 이후를 고려할 때 완전 천사의 도움이 필요하며, 권력의 심장부에 있는 청와대 관계자들이 완전 천사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완전 천사의 발음이 거세게 일도 하기 위함입니다. 삶의 길잡이이자 지침서 같은 완전 천사는 만능입니다.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여 각종 사고를 미리 막을 수 있으며, 실수와 불운이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 212nd The Secrets of the Universe and the Future of Korea According to Huh Kyung-young – August 22, 2021
백궁의 기운과 운명의 변화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며 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국제 정세와 대한민국의 위기
미국과 중국이 강하게 대립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좌파 우파로 나뉘어 싸운다면 세계 지도에서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이 남아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국제 정세와 우리나라의 위기 상황을 우리 같은 인간들은 제어할 수 없습니다. 오직 천재적인 God-man 허경영 총재님만이 이 나라를 제어하고 지킬 수 있습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학원으로 만들기 위해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 총재님께서 212회 하늘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맞이하여 주십시오.
오온육기의 우주적 원리
해외 교포 750만 명과 국내 동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비대면 강연이라 분위기가 사뭇 다르지만, 비 소리가 크게 들려야 강사는 재미를 느낍니다. 연예인이 앞에 나서 노래 부르는데 비대면으로 진행하면 기가 나오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오대양 육대주를 이야기합니다. 항상 5와 6이 함께합니다. 오장육부처럼 5가 오면 6이 따라옵니다. 손가락이 다섯 개면 공간은 여섯 개가 됩니다. 지구의 오행(화수목금토)은 반드시 육기(기운 기)를 가져야 합니다. 오온(색수상행식) 또한 육기를 가집니다. 주역에서는 다섯만으로는 존재할 수 없으며, 여섯이 있어야 다섯이 존재한다. 지구가 있으려면 바깥 공간이 있어야 하고, 하늘이 있어야 별이 있는 것과 같습니다.
하늘에는 무한한 구름이 떠 있습니다. 독일 도시 하나를 물바다로 만들 수 있는 엄청난 양의 비가 허공에 떠 있는데, 그 비는 무게가 없습니다. 온도를 만나면 그 많은 습도가 물이 되어 쏟아져 산이 떠내려갈 정도로 비가 내릴 수 있습니다. 구름이 떠 있다가 내려오려면 누군가를 만나야 물이 되어 떨어집니다. 우리는 그것을 비라고 부릅니다. 비가 움직이려면 그 위에서 이미 작업이 있어야 합니다.
육기가 움직이려면 오온이 있어야 하고, 육지가 움직이려면 오행이 있어야 하며, 육부가 있으려면 오장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육대륙이 있으려면 대양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 손이 다섯 개 있으려면 여섯 개의 공간이 있어야 존재합니다. 오온육기가 언제나 합쳐져 이 세상이 돌아갑니다. 온이라는 것은 다섯 개가 있음으로써 여섯 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기서 ‘기’는 일어날 ‘기’입니다. 오행육기가 있는가 하면 오온육기도 있습니다. 다섯 개의 온(색수상행식)이 있을 때 여섯 개가 일어납니다.
오행은 화수목금토를 의미하지만, 오온은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를 뜻합니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만나면 ‘행’이 됩니다. 피가 내려오기 시작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행’이 오온에 더해지면 육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만나서 조용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력이 만나면 어딘가로 이동하고, 그것이 행동 개시가 됩니다. 다섯 가지에 여섯 번째 혁명이 붙는 것입니다. 행동하지 않고 모여서 할까 말까 고민할 때는 혁명이 되지 않습니다. 다섯 개 부대가 모인 것은 모인 것으로 끝납니다. 그것이 행동으로 이어질 때 여섯 번째가 혁명이 됩니다.
항상 오온에는 육기가 따르고, 오행에는 육기(기운 기)가 따르며, 오장에는 육부가 따르고, 대양에는 대주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이 지구의 원리를 여러분이 조금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행주산성의 비밀과 전략적 요충지
제가 행주산성에서 대통령 출마를 선언했을 때, 행주산성에서 선언된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비밀이 있다.그곳은 중국에서 들어오는 기운과 우리나라에서 중국으로 흘러가는 기운이 딱 지키고 있는 곳입니다. 이쪽으로 흘러가면 중국으로 빠져버리고, 저쪽은 내려오는 기운이 바다에서 올라오는 물이 밤이 되면 행주산성까지 올라옵니다. 바닷물이 밤에는 몰래 침투하기 좋습니다.
바닷물이 올라오는 곳은 ‘나루터’라고 하지 않고 ‘포’라고 합니다. 김포가 바로 그런 곳입니다. 김포 건너편 행주산성까지 바닷물이 올라온다는 뜻입니다. 노량진은 ‘진’입니다. ‘진’은 ‘포’가 아닙니다. 민물에 배가 닿는 곳은 모두 ‘진(나루 진)’을 씁니다. 그러나 소금물이 닿는 곳, 바닷물이 닿는 곳은 ‘포’를 씁니다. 김포, 마포가 그렇습니다. 마포까지 바닷물의 영향이 미칩니다. 마포를 조금 지나면 노량진이 됩니다.
바닷물이 행주산성에서 많이 올라올 때는 마포까지 내려갑니다. 중국이나 남쪽에서 임금에게 쌀이 한양으로 들어올 때는 반드시 바닷물이 들어오는 시간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야 배가 마포까지 간신히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마포에서 하역하여 왕실과 한양 사람들에게 쌀이나 소금 등을 날라주던 곳이 마포나루입니다. 그래서 마포를 쓰는 것입니다.
김포는 왜 김포일까요? 금덩어리가 온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돈이나 곡식, 외국 달러 등 해외 유명한 것들이 김포로 들어옵니다. 김포는 돈이 들어오는 곳입니다. 바다에서 들어오는 곳은 행주나루입니다. 행주나루는 해양 기운과 육지의 기운을 동시에 장악하는 곳입니다. 권율 장군이 그런 곳을 지켰을 것입니다. 거기서 외적을 막지 못하고 한양으로 들어왔다면 걷잡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들판 강변에 관군을 배치하자 적들이 산이 있는 행주산성으로 기어오려 했습니다. 행주산성에서 부딪힌 것입니다.
- 25 사변 때 서울 수복에도 행주산성이 한몫했습니다. 미군이 인천으로 들어올 때 행주산성이 없었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행주산성으로 와서 산성으로 진격한 것입니다. 거기서 서울을 장악하기 위해 해병대들이 애타게 행주산성까지 온 것입니다. 거기서 쳐들어가 서울이 수복된 것입니다. 행주산성은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해양 세력인 미국이나 중국은 그리로 기어들어오고, 우리는 그리로 나가야 해외로 나가 비행기도 탈 수 있습니다. 거기가 우리의 관문입니다. 그 숨통을 잡으면 대한민국은 꼼짝 못 합니다.
제가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곳의 기운은 어마어마한 신의 기운입니다. 그곳의 기운이 3만 명을 몰살시켰습니다. 그 자리가 그렇게 무서운 자리입니다. 전승 성전의 자리입니다. 대첩이 그냥 이긴 것이 아닙니다. 크게 이겼고, 적들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사교를 버리고 허경영을 믿어라
모든 것을 버리고 허경영을 믿으십시오. 여러분이 인간 세상에서 종교, 학교 교육 등 모든 것을 버려야 허경영을 만날 수 있고 믿음이 가능합니다. 제가 제시하는 ‘사교’는 이것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을 나왔든 서울 대학을 나왔든, 이런 학벌로는 이 나라를 망하게 할 뿐입니다. 국회의원을 몇 번 했든, 이런 것들은 모두 버리십시오. 여러분이 교육받은 것을 다 버리고 오직 허경영만 믿고 귀 기울이면 해답이 있습니다.
행주산성을 보면 권율 장군이 칼을 들고 탐관오리들의 목을 잘라버린 모습이 떠오릅니다. 일본군만 쳐부순 것이 아닙니다. 저는 갑옷을 입고 나타나 탐관오리들을 날려버린 것입니다. 항상 이면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일본군의 얼굴이 저에게는 탐관오리로 보입니다. 국민 혈세를 착취하고 마음대로 써대는 더러운 정치꾼들이 보입니다. 갑옷을 입고 칼로 한 방에 다 버린 것입니다.
하늘의 징조와 길조
지도자가 나타날 때는 항상 징조가 있습니다. 제가 10시 반까지 비가 오게 하고 11시에 등장하는 순간 해가 쫙 나니 하늘이 얼마나 청명했습니까? 그렇게 파란 하늘이 나올 수 없을 정도로 맑았습니다. 비가 60mm 온 뒤 제가 나타나니 해가 뜨고, 비 온 뒤라 하늘이 얼마나 파랬습니까? 청명한 하늘이 펼쳐졌습니다. 그것이 용이 승천하는 날과 같습니다. 옛날부터 그런 날 무엇을 하는 사람은 그 뜻을 이룬다고 했습니다.
비 오다가 해가 나면 ‘호랑이 장가간다’고 합니다. 짐승도 장가가는 날인데 사람은 어떻겠습니까? 아주 좋다는 뜻입니다. 갑자기 비가 오다가 해가 나는 것은 어마어마한 길조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의 돈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한 가정에 적어도 몇 억씩 들어올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 둘이 있는 가정이라면 4억이 들어올 것입니다. 대통령 되고 두 달 안에 4억을 현금으로 지급하며, 압류도 되지 않는 돈입니다. 세금으로도 압류되지 않습니다. 이 돈이 두 달 만에 들어오는데 여러분이 죽겠다는 소리를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살길을 열어놓았습니다.
국가 부채와 민간 부채의 역설
양적 완화 2천조, 6천조를 이야기하는데, 2천조를 해도 우리나라 국가 부채 비율은 40%입니다. 그러나 민간 부채 비율은 100%입니다. 이자가 1년에 100조가 나가는데, 이것을 국민들이 부담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국가 부채가 238.8%인데 우리는 40%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600조, 2천조를 해도 100%가 되지 않습니다. 부채가 조금 늘어나도 미국은 160%인데, 우리는 국가 부채 비율은 제일 적고 민간인 부채 비율은 1등입니다.
국가 부채는 이자가 나가지 않는 것으로 하는데, 왜 이렇게 장난을 칩니까? 국가가 부채를 져도 국민들에게 이자 안 나가는 돈을 줘서 이자를 갚게 하고 원금을 갚게 해 줘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살길이 열릴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임기 5년 안에 10만 불 국가를 만들고 국가 부채를 제로로 만들 것입니다. 국가 부채는 돈 버는 기재, 사업의 기재, 영성 산업의 기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세계 1위 국가, 10만 불 국가가 되는 것은 제 머릿속에 간단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모든 예정표를 그림으로 그리라고 했습니다. 하나하나 그림으로 그려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나라를 어떻게 하고, 남북 문제는 어떻게 할지 착착 그림 그려놓은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제가 사인펜 사서 방구석에 앉아 몇십 년 세월 동안 몇 천 장을 그렸습니다. 지금 정치꾼들 중에는 국민의 생활에 아무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 나와서 떠듭니다. 피눈물 나는 경험이 있어야 하고, 공장에서 매연 속에서 죽도록 일한 경험이 있어야 하며, 발목이 부러질 정도로 농사를 지어본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피땀 나는 경험을 겪어봐야 서민들을 조금만 도와주면 일어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서민들을 조금만 도와주면 일어나는데, 배운 사람들이 고비를 넘기지 못하게 합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할 때가 기회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허경영의 말을 들어보십시오. 살길이 있습니다.
우주의 비밀과 바라봄의 법칙
오장육부, 오행육기, 오온육기 등 여섯 가지가 일어나야 합니다. 이 우주의 비밀을 만든 자가 지금 그 말을 하고 있습니다. 우주에는 어떤 비밀이 들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항상 다섯 개만 보이지만, 거기에는 하나가 더 있습니다. 이 다섯 개를 바라보는 ‘내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이 다섯 개가 있으려면 이것을 바라보는 인간이 있어 줘야 합니다. 그러면 여섯 개가 합쳐야 다섯 개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도 없으면 누가 이 다섯 개를 인정하겠습니까? 이 다섯 개를 바라보는 인간이 있어 줄 때 이것이 다섯 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기’라고 합니다. 여섯 개가 있을 때 비로소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라보는 눈이 마지막 여섯 번째입니다. 이것만 있으면 이것이 다섯 개인지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것을 바라보는 눈이 플러스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항상 ‘오온육기’라고 합니다. 아무리 화수목금토 오행이 있더라도 그 오행을 운용하는 인간이 없으면 오행이 있어도 소용없습니다.
지금 그를 주관하는 자가 직접 여기 와서 여러분에게 기회를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절체절명의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받아먹지 못하면 나중에 무슨 대통령이 여당에서 야당으로 정권 교체했다는 개똥 같은 소리 하지 마십시오. 정권 교체한다고 팔자가 펴지고 돈이 들어옵니까? 아닙니다. 그날뿐입니다. 똑같은 정치입니다. 돈 10원 줄 것도 국회에서 싸우고 지지고 볶고 난리입니다. 몇 억을 주겠습니까? 1억씩 주겠습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식구 4억이 들어오고, 아들딸 둘이 장가 안 갔으면 한 명당 3억씩 들어와 6억, 총 10억이 들어옵니다. 한 달 이내에 자녀 둘을 결혼시키면 10억이 들어옵니다. 국가에서 받는 돈이 10억인데 여러분이 돈 때문에 걱정할 일이 있겠습니까? 이런 것을 제가 제시해 놓았습니다. 이 돈 100% 줄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어 채권 한 장만 긁으면 한국은행에서 2천조가 여러분 통장에 들어가 1차 배분이 끝납니다. 아주 간단한 것입니다. 국가 지도자가 나라를 살리려면 나라가 돌아가게 해야 합니다. 돈은 간단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라봄의 법칙’, 즉 피그말리온 효과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바라보면 사기 입허가 됩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바라보면 되는 것입니다. 의사가 가짜 약을 주어도 의사의 가운 때문에 믿음이 가는 것과 비슷합니다. 지도자가 훌륭하면 국민들은 그 사람만 바라봐도 배부릅니다. 아들이 서울대에 가서 장학생으로 공부하고 있으면 엄마는 깡통 차고 식모살이를 해도 기분 좋은 것과 같습니다. 아들만 바라보면 배가 고파도 기분 좋습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니 국민들이 다 웃고 기분 좋아하며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이것은 ‘플라시보 효과’입니다. 가짜 약을 주는데 왜 효과가 나옵니까? 가짜 약을 아내가 주면 효과가 없고, 남편이 주면 효과가 없습니다. 의사나 약사가 줄 때 효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의사의 흰 가운을 입은 사람이 줄 때는 절대적인 신뢰가 생깁니다. 그것을 바라보다 보니 효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피그말리온 법칙이나 플라시보 효과와 비슷한 법칙이 또 있습니다.
버티고 효과와 현실의 착시
그것은 ‘버티고 효과’입니다.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비행 착시 현상입니다. 비행기를 타지 않았는데도 시뮬레이션을 하면 비행 착시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것도 속는 것이고, 저것도 속는 것입니다. 실제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착시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비행 조종사가 이 버티고 효과가 일어나면 활주로가 아닌 곳을 활주로로 착각하고 내리는 것입니다. 지금 비행기는 바다 위에 있는데 바다 위에 착륙해 버립니다. 착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도 바다 공간을 바라보다 보니 착시가 일어나 그것을 착각해 버립니다. 가짜 약을 진짜 약으로 줘도 환자는 먹으면 효과가 있듯이, 가짜를 진짜로 봐 버리고 조종사가 버티고 효과에 빠져들어 버리면 다 죽는 것입니다.
이런 플라시보나 피그말리온 효과는 굉장히 특수한 효과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살아가면서 현실 세계에서 늘 속습니다. 오온육기가 일어나듯이 속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바로잡아주는 지도자가 지구상에 처음 오는 것입니다.
김포의 전략적 중요성과 국가 혁명
김포는 행주산성 건너편을 김포 라인이라고 부릅니다. 그쪽 건너편도 김포이고 이쪽도 김포 지역입니다. 이 김포 지역이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제가 행주산성에서 기운을 가지고 우리나라를 바꿔버리는 것입니다.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장군복을 입고 칼을 휘두르는 모션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모든 언론이 그것만 띄우면 시청률이 올라갑니다. 그것만 띄우면 시청률이 약방의 감초처럼 계속 들어갑니다. “허경영 나왔다”, “1억 준다 그랬다”는 말이 계속 나갑니다. 거기서 안철수를 끌고 들어옵니다. 안철수에게 제가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허경영님과 같이 하십시오.
김동현 혼자 나와서 부총리 했다고 대통령이 될 수 있겠습니까? 그 사람은 마크롱 흉내를 내려는 것입니다. 프랑스의 마크롱은 39살에 프랑스 대통령이 되었을 때 프랑스의 야당 여당이 무너졌습니다. 마크롱은 국가 혁명당처럼 아무것도 없는 당을 만들었지만, 나와서 떠들더니 대통령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프랑스 여야가 깨져버린 것입니다. 마크롱이 39살에 대통령이 될 때 무엇을 주장했습니까? 중도, 중도. 여야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짓이다. 프랑스는 절대 여야로 갈라질 수 없으며, 두 개의 프랑스가 될 수 없고 프랑스는 하나라고 주장하다가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여야가 아니라도 대통령이 되어 프랑스가 안정되고 있지 않습니까? 맨날 여당, 야당 싸움만 하면 대한민국은 망할 것입니다. 마크롱처럼 프랑스의 대통령이 여야를 제치고 아무 이름도 없는 당을 만들어 대통령이 된 사람입니다. 우리나라가 못 할 것이 무엇입니까? 충분히 하고도 남습니다. 제가 왔으니 다 때려치우고 다 버리십시오. 여야 다 버리고 허경영 이쪽으로 따라오십시오.
버티고, 플라시보, 피그말리온 효과의 삼형제
버티고 법칙은 끝까지 버텨야 합니다. 비행 착시가 일어날 때도 끝까지 버텨야지, 착시의 말을 들으면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버티고’라는 이름이 나온 것입니다. 플라시보는 가짜 현상, 가시아 현상입니다. 이 삼형제가 콤비로 따라다닙니다. 이 삼형제를 바라볼 때 ‘사교입선’이라고 합니다. 불교에서는 ‘사교입선’이라고 하는데, 선정에 들어가려면 여태까지 머릿속에 배운 것을 다 버려야 한다는 뜻입니다. 머릿속에 무엇을 집어넣어서는 절대 선정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옛날에 사귀던 여자를 생각해서는 참선하여 선정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선을 하는 것이 아니므로 ‘사교’가 붙습니다. 허를 따라가면 살고, 사교를 따라가면 망합니다. 이 사교는 무엇을 하는 놈들입니까? 단칼에 목을 베어 기성 정치꾼들과 맞서 싸우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경제의 제2신, 허경영님의 신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우리가 잘 살 수 있습니다. 우리를 살리시고 우리를 구해주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재정 절벽
제가 기해년에 코로나가 올 것을 미리 예언한 적이 있다.’피스컬 클리프’, 즉 재정 절벽이 온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말로 ‘절벽’입니다. 재정 절벽이 한반도 역사 이래 최고의 재정 절벽이 쥐띠 해인 경자년에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때 사람들이 “잘 나가고 있는데 재정 절벽이 왜 오냐? 우리나라에 무슨 피스컬 클리프가 오냐?”고 했습니다. IMF 때나 오일쇼크 때 왔던 것이 피스컬 클리프, 즉 재정 절벽입니다. 갑자기 돈이 없는 것입니다. 외국 빚을 갚아야 하는데 한국은행에 돈이 없어 IMF에 쫓아가 돈을 빌려왔습니다. 그것이 피스컬 클리프입니다.
그런 재정 절벽이 경자년에 시작되어 우리나라도 어려워지고 세계적으로 문제가 생긴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다산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망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6개월 정도 지나 중국에서 무엇이 나왔다더니 어느 날 갑자기 코로나가 확 퍼졌습니다.
위드 코로나 시대의 도래
앞으로 정부는 ‘위드 코로나’로 갈 것입니다. 위드 코로나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연말까지 예방 주사를 거의 99.9% 맞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다음부터는 코로나에 걸려 죽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아파서 앓는 사람은 있어도 말입니다. 감기에 걸려도 1년에 몇천 명이 죽는데, 코로나에 걸려 죽는 사람이 있다면 왜 우리가 신경 써야 합니까? 이제 위드 코로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우리 일상에 같이 가는 것입니다. 독감보다 덜 죽게 될 것입니다. 독감 예방은 100% 다 받지 않지만, 코로나는 100% 다 맞으니 죽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죽어봐야 감기 정도 걸려도 죽을 만한 사람은 죽을 것입니다. 그것이 무서워서 장사 때려치우고 영업하지 마라, 모이지 마라, 이것이 되겠습니까? 사람 살지 말고 죽어버리라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곧 맞이할 것입니다. 코로나와 함께 가는 것입니다.
코로나는 비행을 거듭할수록 수명이 짧습니다. 옛날 메르스는 치사율이 높았지만, 치사율이 높은 바이러스일수록 수명이 짧습니다. 숙주가 죽어버리는데, 그것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그냥 없어져 버립니다. 숙주가 약해야 계속 퍼지는데, 숙주가 강한 것과 전염 속도는 반비례합니다. 코로나는 점점 변종이 나타나면서 강해지고 있습니다. 새로 나타나는 코로나는 점점 강해지는데, 이것은 코로나 수명이 다 됐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위드 코로나로 갈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여러분에게 준 숙제입니다.
재정 절벽인 피스컬 클리프가 경자년에 온다고 제가 예언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예언 같지만 무시무시한 예언입니다. 제가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면서 “날아다니는 쥐”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박쥐입니다. 날아다니는 쥐가 경자년 쥐입니다. 2020년입니다.
2020년 경자년의 예언
2020년은 경자년입니다. ‘경’이라는 것은 전쟁을 의미하므로 한반도 안보가 불안할 것입니다. 그 안보는 경제를 물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 경제가 불안해질 것입니다. 작년보다 더 불안해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쥐가 다산의 상징, 재물의 상징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쥐가 ‘경자’가 붙어버리면 경자년이 되어 일반 쥐가 아닙니다. 쥐새끼가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것을 경자년이라고 합니다. 곡간에 있는 쌀이 다 떨어졌다는 뜻입니다. 경자는 난리가 날 수 있는 해라고 해서 상당히 안 좋게 봅니다. 쥐는 교활하고 교만하며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깁니다. 그래서 대질, 그랜드 대전쟁이 예고되는 해이기 때문에 경자년 들어와서 난리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경자년이 오기 시작하니 북한이 이상하게 움직이고, 전 세계가 이상하게 움직입니다. 경자년이 되니 트럼프가 위기를 맞이하고, 그것을 탈출하기 위해 누군가를 죽이는 사태가 경자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해입니다.
이것은 경자년이 오기 전에, 기해년에 제가 예언한 것입니다. 기해년에 이런 말을 한 사람이 있습니까? 모든 역술인들이 “내년에는 다산의 해다”라고 볼 때, 오직 저 혼자만 여의도 당사에서 특별 기자회견을 열어 “경자년 조심해라, 경제 위기 세계가 다 여기에 말려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예언이 100%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이것을 내다볼 수 있습니까? 제가 아까 오온육기를 이야기했습니다. 오대양 육대주, 오장육부, 오행육기 등 제가 네 가지, 다섯 가지를 이야기했습니다. 모든 우주 대자연은 특별한 비밀에 의해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예언의 역사와 허경영의 등장
미리 내다보고 제가 옛날에 요셉이 기독교를 말하면 요셉이 이집트 황제에게 꿈 해몽을 해준 것과 같습니다. 일곱 마리 살진 소와 빼짝 마른 소가 살진 소를 잡아먹는 꿈을 예언해주어 딱 들어맞았습니다. 7년 풍년이 왔다가 7년 흉년이 온다고 했습니다. 풍년이 왔을 때 곡식을 저장해야 하며, 그것을 대비하지 않으면 다 굶어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요셉이 총리가 된 것입니다. 이와 같습니다. 이런 미래가 올 것을 미리 내다봤으면 대통령이 만약 이것을 알았다면 중국에서 그런 일이 벌어질 때 “저 박쥐가 어때? 빨리 조심해라. 우리나라 철저히 준비해라. 앞으로 우리나라 입국자를 이렇게 컨트롤해라. 한반도에는 못 오게 할 수도 있다”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저를 “미친놈, 또 헛소리하고 자빠졌네”라고 했을 것입니다.
제가 온다는 것은 전 세계 예언서에 하도 많이 나와서 제가 많이 강의해 드렸습니다. ‘말세성제 시부지’, 말세에 성스러운 제왕, 하늘의 제왕이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그가 해인 시대에 오고, 어느 도한 시대에 온다고 했습니다. 컴퓨터 인터넷 시대에 오는 것입니다. 옛날 예언서에 보면 그것이 다 지금 시대입니다. 지금 시대에 허경영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허경영, 서울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모든 법은 서울에서 만들어져 지방으로 내려갑니다. 서울이라는 단어가 제 이름 가운데 ‘경(京)’자에 영혼이 들어 있다는 뜻입니다. 영혼을 가져온 자입니다. 인류의 영혼을 편안하게 해줄 것을 허락받은 자입니다. 그것이 예언서에 다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다 적으면 한도 끝도 없이 길어집니다.
‘편답천하 조선 내’, 조선 땅에 온다고 했습니다. 또 ‘성산 성지 무명지’, 성스러운 산골짜기로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말세성제 시부지 세인 부지’, 한심한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니 이보다 더 한심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다 속아 넘어갑니다. 그러나 진짜가 올 때는 귀신도 모르는 것입니다. 제가 와 있습니다.
저는 지금 정치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영적인 이야기는 삼가고 있습니다. 대통령 당선된 다음에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그런데도 질문이 이런 것이 있으면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래도 적게 이야기합니다. 영어로만 써서 설명해주고 이렇게 하지, 실제 영적인 이야기를 쫙 퍼뜨리지 않습니다. 선거 때니까 약간 달라집니다.
다가오는 절벽 시대와 허경영의 비전
우리가 재정 절벽이 있습니까? 제가 예언한 것이 다 맞습니다. 인구 절벽이 되었습니까? 인구도 절벽입니다. 그것만 있습니까? 취업 절벽, 결혼 절벽도 있습니다. 재정 절벽, 인구 절벽, 취업 절벽, 결혼 절벽. 이것이 전부 ‘클리프’입니다. 메리지 클리프, 워킹 클리프, 피스컬 클리프. 이런 시대를 미리 예언했습니다. ‘칠포’도 있습니다. 결혼 포기, 취업 포기, 출산 포기 등 다 포기하는 것입니다. 출산 절벽도 있습니다.
이런 절벽 시대를 제가 예언해 놓았습니다. 허경영이 나가면 대한민국 미래를 알까요, 모를까요? 다 압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을 다 만화로 그려 놓았습니다. 제가 서울을 앞으로 어떻게 바꾸겠다고 한 그림을 보십시오. 영종도에 황제궁을 짓는 것입니다. 공항이 있고 을왕 해수욕장, 왕산 해수욕장, 황실 해수욕장이 있다.이것이 ‘궁궁을을’입니다. 을왕 해수욕장의 ‘을’과 왕산 해수욕장의 ‘산’이 ‘궁궁’을 이룹니다. 궁을 여기에 짓는 것입니다.
십성이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십성이가 무엇인지, 정산 돈이 무엇인지 등 도통한 책들을 보면 그 사람들 말하는 것과 다릅니다. God-man이 직접 와서 말해주는 것입니다. 이런 장소를 제가 그려 놓았습니다. 예성강이 내려오고 임진강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서울 가는 고속도로가 있고 애기봉이 있고 김포가 있습니다. 여기가 행주산성입니다. 서울은 서쪽으로 와야 강화도를 빌어서 영종도가 서울이 되어 서해 바다를 끼고 어디든지 빌딩만 올라가면 바다가 보이고 강 세 개가 보입니다. 북한에서 남쪽으로 내려오는 예성강,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임진강, 충주에서 오는 한강 세 개가 합쳐서 내려오면서 이 일대가 건물이 서울이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할 때는 여기가 도심지가 되어 좋을 것입니다. 미국의 워싱턴 말고 뉴욕처럼 말입니다.
이 서울에서 200km 안에 세계적인 도시들이 있다.블라디보스토크, 북경, 상해, 홍콩, 동경 등 아시아의 유대 도시들이 있다.여기가 세계적인 백화점입니다. 이런 것을 그려놓고 북한 땅인 이곳을 확대한 그림이 있다.임진강 부분 파주 평양시를 제가 만든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확대하면 평양 백화점입니다. 파주 평양시입니다. 북쪽에는 개성공단이 있고 남쪽에는 북한 주민이 있게 될 파주 평양시가 조성되어 남북 실질 교류와 협력이 시작될 것입니다.
임진강 유행 본부 일대에 평양시를 옮겨 놓은 것처럼 만들고 이상 가족과 세계 관광객들이 관광 코스로 개발하여 북한 경제 발전의 초석이 되게 할 것입니다. 제가 친북 세력입니까? 아닙니다. 남북이 정치적으로는 결합하면 안 되지만, 경제적으로는 도와줘야 합니다. 미국이 이것을 반대할까요? 개성 송악산 앞에 개성공단이 있는데, 이것과 이것이 서로 마주보고 있어 좋습니다. 이런 계획을 다 세워서 이 자리를 확대한 것입니다. 파주 평양시와 유모음부입니다.
예언된 지도자와 실용주의 외교
이렇게 미래를 아주 옛날 도인들이 허 씨가 나와서 이런 기획을 가지고 이 땅에 올 것이라고 예언해 놓았습니다. 이번 대선에 여러분에게 좋은 기회입니다. 저를 선택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쫄딱 망할 것입니다. 제가 예언에 나오는 사람이라는 것을 지나치게 강조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이미 이렇게 그림을 보면 대한민국에 이런 정신이 있을까요? 없을 것입니다. KBS 텔레비전에 나왔을 때 제가 보여줬는데, 그것을 해결했습니까?
이병철 회장이 제 초등학교 1회 선배이고 제가 38회입니다. LG 그룹을 만든 조 씨가 1회 선배이고 제가 38회입니다. 효성 그룹 조재가 1회 선배이고 제가 38회입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1회 선배이고 제가 38회입니다. 우리 마을에 재벌이 몇십 명이 나왔지만, 잔잔한 재벌까지 하면 187명이고 큰 재벌은 30명 정도 나왔습니다. 그 30명의 재벌이 나오고 저 하나만 정치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부모님이 어릴 때 다 돌아가시니 동네 어른들이 전부 제 가족이었습니다. 많은 사람은 전부 아주머니, 작은 어머니라고 부르고, 나이 많은 사람은 전부 큰아버지, 작은 아버지라고 부르며 전부 집안이었습니다. 제가 부모가 없었는데, 우리 동네에서 전쟁 고아는 저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만석꾼들 있는 동네에서 저 하나가 거지가 된 것입니다. 저만 무음이 된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허경영 후보가 진주 소재 학교 38회 졸업생입니다. 삼성, LG, 효성의 창업주는 초등학교 동문입니다. 이 제목이 무엇입니까? KBS에 나온 장면입니다. 이것이 가짜가 아닙니다. 제가 이때부터 심상치 않았습니다. 태어나는 것은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영혼이라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성장하기는 아버지 고향인 진주로 가야 했습니다. 진주 초등학교를 정상적으로 들어가 정상적으로 졸업했습니다. 졸업생 중에 중학교에 안 간 사람은 저 하나뿐이고, 저는 1년간 무슨 일을 하며 살았습니다. 다른 애들은 중학교를 다녔습니다. 6학년이 300명 정도 됐는데, 중학교에 안 보낸 사람은 저뿐이었습니다. 저는 전교 1등 한 사람입니다. 전교 1등 한 사람은 무슨 일을 하게 되고 다른 애들은 전부 중학교를 갔습니다. 여자들, 남자들이 반반 됐는데 전부 교복을 입었는데, 그 교복이 얼마나 부러웠겠습니까? 어릴 때.
그 애들이 아침마다 제가 나무하고 풀하고 밭에서 소 풀 뜯고 있으면 지나가면서 저를 보고 미안하니까 고개를 돌렸습니다. “경영이네 저기서 일하고 있는데 우리는 학교 간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제가 지나가면 애들이 죄지은 놈들처럼 떠들다가 조용해졌습니다. 조용히 지나가는 것입니다. 저는 저만큼 밭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애들 학교 갈 시간에 저는 밭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애들을 매일 봤습니다. 1년 정도 되니 애들이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몇십 명이 20일을 걸어가야 학교가 있는 반성 중학교에 거의 다 갔습니다. 그렇게 애들이 오더니 종이에 싼 것을 저에게 주는데 보니까 돈이었습니다. 자기들이 돈을 모은 것입니다. 이 돈 가지고 서울에 가서 공부하라고 했습니다. 무슨 일을 하지 말고.
그 돈을 가지고 기회를 보고 있는데, 제가 키운 송아지, 그 소가 어른이 되었는데 그 소를 하루는 우리 집 주인이 도살장에 팔았습니다. 정육점에. 소를 도끼로 머리를 때리는 것을 보고 소를 풀어주러 제가 몰래 숨어 들어갔습니다. 소를 풀어서 소와 같이 서울로 도망가려고. 그런데 들어갔는데 소를 기둥에 묶어 놓았습니다. 목을 밧줄로 기둥에 묶어 놓은 것이 아니라 소 머리를 기둥에 똘똘 묶어 놓았습니다. 기와집 기둥에 묶어 놓았습니다. 조금 있으니 도끼를 들고 우리 동네 아저씨들이 왔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입니다. 딱 오더니 소뿔 사이를 도끼로 내리치니 소가 쓰러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6년을 키운 소였습니다. 그것을 보고 제가 그 동네에 있고 싶지 않았습니다. 서울로 안 그래도 사람들이 가서 공부하라고 했습니다. 애들도 그러고 교장 선생님은 저를 보면 “너 서울 가서 공부하면 대통령 돼. 너는 서울 가”라고 했습니다. 우리 학교 선생들은 저를 보면 대통령이라고 했습니다. “너는 서울만 가면 대통령 돼”라고 했습니다.
소를 두드려 잡는 것을 보니 제가 키운 소가 그냥 팍 죽는 것을 보니 기분이 팍 상했습니다. 동네 정이 탁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우리 어머니 묘에 가서 하룻밤 자면서 흙하고, 그다음에 책 몽땅 챙겨 가지고 서울로 오는데 걸어서 왔습니다. 기차역이 멀어서 몇십 일을 가서 다른 동네 가서 기차를 타러 갔는데, 기차가 오지 않았습니다. 하루에 한 번 정도 있는 기차였습니다. 기차 시간이 되어도 기차가 안 보였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돈도 아깝고 하니 걸어서 마산까지 갔습니다. 진주에서 마산까지 멉니다. 철길로 가는데 고무신이 다 찢어져 버렸습니다. 고무신이 항상 꿰맨 고무신이었는데, 철길이 미끄러워 삐그덕삐그덕 하니 철길 그 자갈을 걸어가니 다 찢어져 버렸습니다. 맨발로 걸어가니 너무너무 아팠습니다. 가다가 도저히 발바닥이 아파 못 가서 군북역 어느 역을 몇 개 지났습니다. 도저히 못 가서 결국 기차를 탔습니다.
엄청 그 동네를 딱 떠나는데, 우리 산소에서 보면 동네가 다 보였습니다. 산소의 흙을 보따리에 파서 담았습니다. 담아서 동네를 이렇게 쳐다보는데 아무것도 안 보였습니다. 동네가 눈물이 나니 보이질 않았습니다. 눈이 퉁퉁 부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돌아와서 산을 넘어서 도망을 나왔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인간적이어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남의 집 농사짓던 사람이 없어져 버렸으니 그 시골 사람이 어떻겠습니까? 그 생각하니 또 참 가슴이 아팠습니다. 소 죽은 것을 보니 가슴 아팠고, 그 사람이 소를 팔아버렸으니 저는 기분 나빴습니다. 그렇지만 또 제가 없으면 그 사람들이 일을 할까 생각하니 제 손이 필요할 텐데, 발길이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울고 없는 박달재가 생각이 났습니다. 산을 넘어서 도망을 갔는데, 그것이 서울로 오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가짜라고 하면 어떡합니까? 이회장은 초등학교 중퇴, 수송 초등학교도 중퇴했습니다. 수송 중학교 중퇴, 고등학교 중퇴, 와세다 대학 중퇴, 모든 학벌이 중퇴입니다. 그 이회장의 불가사의가 그 중퇴입니다. 지금 제가 이분이 허경영 대통령으로 출마한 허 후보가 본교 수학과 졸업생입니다. 저 사람들도 이 학교 다녔습니다. 학식 보여주는 그 사진도 있습니다. 허경영이 있다.부자가 많이 나온 마을입니다.
만리장성과 역사 공정
청나라를 만든 주원장의 족보를 따지면 전부 한국 사람입니다. 중국 역사가 한족과 우리 조선족이 섞여 있습니다. 중국의 발해도 한족, 우리 조선족, 또 주원장 그 집안이 조선족입니다. 청나라 역사 자체가 우리가 청나라 조국은 바쳤지만, 그 자체가 발해나 위만 조선이나 그런 조선대의 영토가 불분명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지금 중국하고 싸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중국이 역사 공정을 하는데, 우리가 반대로 대들면 우리에게 이익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하는 역사 공정은 그대로 두고, 우리는 우리 역사만 가지고도 세계를 제패할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어떤 종교는 적을 내세우면 중국과 분쟁이 일어납니다. 우리는 중국과 북한과 일본과 지나치게 싸울 필요 없습니다. 멀지도 않고 가까워야 합니다. 그러면서 다중 외교를 해야 합니다. 유럽과 미국과도 돈독한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제가 행주산성에서 한 것도 8월 18일 도끼만행 사건이 일어났던 날입니다. 이제 그런 일 없게 하자는 것입니다. 우리 안보를 굳건히 해야지, 주적 개념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둬야 할 것은 6.25 사변 때 동족 간에 서로 총을 쏘면서 300만 명을 죽인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뉴체 1이 우리 조상들이 할아버지 자손을 향해서 총을 쏴서 형제 동족 상잔, 동족을 300만 명 죽인 민족의 오명을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동족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동족 상잔을 한 민족은 세계에 많지 않습니다. 어찌 같은 민족들이 총을 쏴서 그 많은 사람을 죽인 사람들이 지금 국립 현충원에 안장되어 있습니까? 전부 다 동족을 서로 죽인 사람들입니다. 참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들이 나라를 지켰다고 했지만, 북한은 남한 통일이라는 자기 나름대로 통일을 하겠다는 생각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통일부를 제가 왜 없애려고 하느냐? 혹시 우리나라에 통일에 미친 사람이 나와서 남북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일 함부로 하는 것 아닙니다.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 한 다음에 북한 통일을 해야 합니다. 북한하고 먼저 통일하면 적화될 확률이 100%입니다. 밥도 빨리 먹으면 체하듯이, 북한도 우리도 천천히 하나가 되면 서로가 좋은데, 중간에 하나가 되겠다고 껄쭉하고 하다가는 동족상잔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처럼 그 많은 경찰 청장을 기관총으로 쏴서 죽였습니다. 이런 사태가 우리 한반도에 6.25 사변 때 일어났습니다. 남에 와서 지주들을 다 죽였습니다. 이런 것이 더 이상 없도록 하려면 단계적으로 허경영 방식으로 해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 땅도 있고 저 땅도 있습니다. 청나라 자체가 주원장이 우리 조선족 혈통입니다. 고의 발해로 올라가면 위만 조선부터 올라가면 전부 중국과 섞여 있습니다. 서로 사돈이 되고 섞여서 이 만주와 우리 조선족이 서로 섞이고, 조선 만주 또 그것이 한족하고 섞이고 막 섞여서 그 역사를 가지고 중국이 사망을 만들어 버립니다. 황제 하나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망 실제를 만들어 버립니다. 거기에 우리 한국에 누가 올라가 있습니까? 복희가 올라가 있습니다. 우리 한족이 우리 조선족입니다. 자기들의 조상이 거기에 우리 조선의 조상도 올라가 있습니다. 복희도 그렇습니다. 그 사람들 조상이 세 명이 되니 우리는 단군이 그러고 하나로 합니다. 그것은 조상이 세 명입니다. 다 전부 자기들 역사에 다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야 누구 누구 조상 아니야”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힘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지나치게 국수주의로 나가면 안 됩니다. 우리가 쓸데없는 것에 매달려 그 사람들과 불화를 일으킬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실용주의로 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국민을 먹여 살립니다. 명분주의로 나가서 중국하고 싸우거나 일본하고 너무 지나치게 싸우면 안 됩니다.
잃어버린 문명과 지구의 개벽
현 인류가 알고 있는 기록된 역사상에는 제대로 전해지지 않고 있는 내용들, 즉 무, 레무리아, 아틀란티스 문명들이 존재했었고, 그들은 해양 아래에 가라앉는 대격변을 겪고 몰락했다는 주장이 있다.그들의 몰락은 직간접적으로 어떤 원인으로 인해 야기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이런 문화, 무리하는 아틀란티스 이런 문명을 뒤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그때는 제가 올 단계가 아니라서 안 왔지만, 지금은 제가 와 있습니다. 그것은 예언서에 나온 것이 저때는 제가 온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때는 지구가 129,600년, 우리가 지구 자체가 계절이 있듯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듯이 우리는 10만 년, 13만 년, 12만 년 이 정도 기준으로 빙하기가 오고 지구가 한 번씩 바뀝니다. 이럴 때 또 우리가 중요한 것은 이 아틀란티스 문명은 지금 태평양 바다에 그대로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수백 층짜리 고층 빌딩이 태평양 바다 안에 잠겨 있습니다. 그대로 가라앉아 있습니다. 육지가 바다가 되고, 바다가 또 육지가 된 것입니다. 히말라야 꼭대기에 가면 소금 광산이 있다.거기에 조개껍질이 잔뜩 있습니다. 히말라야가 바다가 솟아 올라간 것입니다. 지구가 개벽을 하면서 운동을 할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한 번씩 뒤집어 가지고 이 개벽을 한번 해줍니다. 우주가 가면 갈수록 그런 시기가 옵니다. 그런 시기가 올 때는 아무리 발달된 과학 문명도 바다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틀란티스가 가지고 있던 그 빌딩, 고층 빌딩들이 있던 데가 바다 제일 깊숙이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그 외 지역이 솟아 올라온 것입니다. 바다 제일 깊은 데가 히말라야가 되고, 도회지는 전부 태평양이 돼버린 것입니다. 도회지는 바다가 되고, 바다는 산이 돼버린 것입니다. 지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지구가 한 번씩 이렇게 몸체 운동을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존칭어 사용의 완화와 백해의 비밀
요즘 존칭어를 안 쓰면 백해가 열린다는 것이 있어서 급하게 어제 백궁에 가서 새로 조치를 했습니다. 부부가 존칭어를 안 쓰면 백해가 열리게 해 놓았더니 사람들이 너무 불편해했습니다. 그래서 두 부부가 약속을 하면 존칭어를 안 써도 됩니다. 부부가 약속을 하면 존칭어를 안 써도 백해가 안 열립니다. 그러나 남편이 너무 존칭어를 안 쓰고 무시하면 아내가 일방적으로 파괴해 버려도 됩니다. 그러면 또 백해가 열려 버립니다. 남편은 이제 이런 여유를 주었습니다. 존칭어를 쓰면서 서로 사랑하는데 너무 존칭을 쓰니 남남 같아서 이것은 좀 바꿔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백해가 자주 열린다고 해서 제가 귀찮아서 두 부부가 합의만 하면 백해는 안 열린다고 했습니다.
부인에게 “야”라고 해보십시오. 열립니까, 안 열립니까? 두 사람이 합의한 것입니다. 합의를 파괴한다고 해보십시오. “합의를 파괴합니다. 왜 반말을 너무 심하게 해서 합의를 파괴하느냐? 존칭어 써 주십시오.”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파괴해 버렸습니다. 이럴 때는 이 사람이 어떻게 되는지 봅시다. 백해, 백해 다 열려 있죠? 이제 “야”라고 해보십시오. “야”라고 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두 부부가 “야, 우리는 반말하기로 하자”라고 합의만 하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제 좀 편리해졌습니다. 이제 불만이 없겠죠? 서로가 합의가 됐거나 아주 금슬이 좋은 사람들은 반말을 해도 백해가 나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서로가 신경전을 하고 있는 주제에 반말하면 백해가 나갑니다. 그러나 그것도 합의가 되어 있으면 나가지 않습니다. 방금 막 합의한다고 하니 안 됩니다. 합의 안 한다고 하면 떨어져 버렸습니다. “뭐 이런 사람하고 뭘 합의를 해? 합의 취소시켜. 존칭 써 주십시오. 합의 파괴합니다.” “야”라고 해보십시오. “야”라고 하면 이것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나가 버립니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이 백해는 제가 백궁에 설정한 대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이 심판이 너무 가혹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좀 약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부부가 합의만 하면 서로 “야, 우리 반말 쓰더라도 사이 좋게 지내자”라고 하면 부인도 “좋다. 당신도 그렇게 하자”라고 합니다. 이러다가 남편 하는 것이 좀 지나치면 또 바꿀 수 있습니다. 부인은 혼자 파괴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남편은 백해 열리는 것을 서로가 열리는 것입니다. 그럴 때 부인하고 합의만 하면 누구나 반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이 많은 사람에게는 예외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에게 가서 반말하는 것은 예외가 없습니다. 합의해도 안 됩니다. 나이 80인 사람하고 마흔 살 사람이 “합의합니다. 우리 사회가 그랬다고” 그게 되겠습니까? 그것은 안 되는데, 부부 사이만 허용합니다. 아주 해방됩니다. 이것을 잘 말씀해서 어제 밤에 백궁에서 결정된 내용이니 이제 마음대로 반말을 해도 되는데 부인과 한마디 합의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백해는 안전합니다. 백해 확인 다 했죠? 레벨 확인. 레벨 0. 레벨 없죠? 레벨을 올려 가지고 가야 하는데 그냥 들어가려면 레벨 들어가라. 레벨 무무. 됐습니다. 들어가야 자기 레벨이 없어진 것도 모르고 들어가려 합니다. 요즘 레벨, 그 백해 때문에 질문이 많아서 급하게 질문하려고 했는데요, 말씀해 주셔서 이것은 미루겠습니다. 백해 이제 백해에 대한 것은 이제 너무 공포를 갖지 마십시오. 이것은 서로 합의만 하면 괜찮습니다. 심판은 심판인데 조금 완화해 준 것입니다.
달의 비밀과 과학의 한계
한자 사전으로 ‘벗 붕(朋)’을 찾아보니 다른 보이는 달과 보이지 않는 달 두 개가 항상 붙어 다니나 육안으로는 하나라는 관련 기사가 존재하고, 수천만 년 전 지구는 두 개의 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오늘날의 달은 두 개의 달이 충돌해 생겨난 달이라는 학설이 4일자 네이처지에 발표되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 지구 행성 과학과 마틴 저지 박사와 마틴 에스 에스퍼는 시뮬레이션 실험을 통해 이 가설을 확인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지구에서 과거에 달이 두 개였던 적이 있었던 것인지, 그리고 한자가 ‘다플 달(朋)’로 지구에 달이 두 개였던 적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달을 보면 ‘지강’, 다른 하늘에는 하나가 있는데 ‘월인천강’, 강에 강물 다 그 달이 비칩니다. 그래서 이 달은 해는 발광체, 달은 반사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달이 두 개가 되면, 두 개가 있는 저런 학설은 물리학자들 말은 절대 믿을 게 못 됩니다. 태양이 1억도라고 하고 태양이 헬륨으로 돼서 맨날 불탄다고 합니다. 그런 것을 믿었다가는 태양이 금방 타서 없어져 버립니다. 그리고 거기에 공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공기가 없는데 헬륨이 탑니까? 여러분은 거기가 생 다이아몬드라는 것을 아는 과학자가 있습니까? 태양이 비행기 타고 올라가면 더 뜨거워져야 하는데 영하 27도, 왜 이렇게 추워집니까? 올라가면 갈수록 저 비행기 타고 조금만 타고 올라가면 여객기가 다니는 데가 영하 몇 도입니까? 50도입니다. 내려올수록 뜨거워집니다. 지구 땅속으로 들어갈수록 뜨거워집니다. 땅속에 들어가면 1억도입니다. 지구가 불덩어리입니다. 태양은 냉정한 싸늘한 별입니다. 지구와 태양은 반대입니다. 남자의 가슴은 차갑고 여자의 가슴은 뜨겁다고 합니다. 여자가 정이 많고 남자가 정이 많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태양은 냉정합니다.
생 다이아몬드가 무한대 시간을 가도 그대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흑점은 왜 있습니까? 과학자들이 태양의 흑점이 이렇게 보인다고 합니다. 생 다이아몬드의 빛이 굴절되는 그 과정에 복사열이 중복되는 것입니다. 생 다이아몬드가 열을 내게 되어 있는데 그 열은 빛이 나갈 뿐이지, 그 빛에는 열이 제로라는 것을 태양의 빛이 지구까지 옵니다. 오는데 그 빛의 열이 있었으면 우주선이 먼저 타버려 녹아버립니다. GPS 제일 먼저 녹아버립니다. 거기 우주 쓰레기가 싹 다 녹아버립니다. 그런데 우주 쓰레기가 녹습니까? 지구에 들어올 때만 녹아버리고 불타 버립니다. 지구 궤도에 들어올 때 불타지, 위에 돌아다닐 때는 플라스틱 조각 하나도 안 녹습니다. 그것이 뜨거우면 태양이 우주 쓰레기를 다 청소해 버릴 것입니다.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우주에 떠돌던 쓰레기들이 지구에 들어올 때 녹아 없어집니다. 지구에 왜 떠돌아다닙니까? 해가 뜨거우니까 녹아 버려야지.
지구는 올라갈수록 여덟 개 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일 밑에가 대류권, 오존층, 알바.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하는데, 저 위에 오면 200, 27도, 하여튼 어마어마하게 추운 곳까지 올라갑니다. 그런데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더워집니다. 그래서 태양에 이제 지구에 여덟 개 궤도를 지나서 올라가면 무중력 공간입니다. 그 공간에 우주 쓰레기들이, 우주 비행사가 버렸다면 버린 쓰레기 같은 것도 떠다닙니다. 그것이 불탑니까? 그대로 있습니다. 하나도 안 녹습니다. 만지면 동상 걸릴 정도로 차갑습니다. 그 떠오는 불타는 것이 있어서 그것이 지구까지 온다면 그 지구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달도 두 개라는 저것은 가짜 학설입니다. 별들이 충돌해서 하나가 되는 예는 있으나, 그것은 저렇게 정교한 달이 될 수 없습니다. 저 달과 태양은 충돌로 만들어진 별이 아닙니다. 맞춤형입니다. 왜 그러냐, 그 하나만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개기 일식, 개기 월식 때 보면 달과 해가 사이즈가 같지 않습니까? 1mm도 안 틀립니다. 왜 그러냐, 하나는 1억 5천만 km 있고, 달은 40만 km 있습니다. 그 거리까지 계산해 가지고 개기일식, 월식 다 계산해 가지고 사이즈가 지구에서 볼 때는 같아야 합니다. 지구에서 볼 때 해가 더 크고 달이 적고 이러면 안 되니까 사이즈가 통일하게 보이는 위치에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환상적인 것입니다. 금환 일식 때 보면 뒤에 빛만 보이지, 사이즈는 딱 들어맞습니다. 달하고 해가 겹쳤을 때 보면 사이즈가 딱 들어맞습니다. 마치 맞춘 것처럼. 그런데 거기 달이 두 개가 있다가 하나가 부딪치면 어떻게 됩니까? 개기일식, 개기월식이 됩니까? 금환 일식이 그 사이즈가 두 개가 똑같을 수 있습니까? 하나는 1억 4천만 km 밖에 있고, 하나는 40만 km 있습니다. 그 두 개가 사이즈 차이는 어마어마하게 큰데 가까이서 보면 같습니다. 지구에서 볼 때 계획적이지, 된 것이 아닙니다.
메타버스와 가상 세계의 미래
2007년 미국 기술 연구 단체 ASF 메타버스 로드맵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가 교차 융합되는 지점이 곧 메타버스라고 정의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벌써 메타버스가 미래 기술을 선도할 것이라고 보고 투자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God-man님께서는 이러한 메타버스 기술이 크게 발전하면 인간 생활이 과연 어느 정도 수준까지 향상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지금 성도 두 가지 성이 있다.남녀의 섹스인 성이 있고, 젠더라는 성이 있다.젠더 성은 사회 문화적인 성입니다. 문화적으로 남자다, 여자다 할 때의 성과 성적으로 남자다, 여자다 하는 동물적인 성이 다릅니다. 요새 이 젠더 섹스가 사용하는데도 다릅니다. 사회적인 성을 이야기할 때는 젠더, 육체적인 성을 이야기할 때는 섹스라고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지금 섹스에 관심을 많이 가집니까, 젠더에 많이 가집니까? 젠더에 많이 가집니다.
지금 우리의 이 실제 가상 세계가 이 지구 자체가 가상 세계입니다. 이 자체가 가상 세계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숨을 넘어가 보면 알겠지만, 죽을 때 보면 알겠지만 지난날이 하나의 꿈입니다. 아무리 행복하게 산 사람도 죽을 때 생각해 보면 지난날이 행복하지 않습니다. 꿈을 꾸고 가는 것 같습니다. 죽는 것이 아니라 꿈에서 깨어나는 것입니다. 죽는 그 자체 숨이 딱 넘어갈 때, “아이고 꿈에서 내가 깨어났구나”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꿈에서 깨어난 것이나 죽을 때 깨어나 보면 “어머, 내가 육신 속에서 노예 생활을 했구나” 이것이 꿈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저 메타버스가 바로 그 점에 착안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능이 100밖에 안 되니 그 세계를 모릅니다. 제가 이 이야기가 길게 해줄 수 없지만, 굉장히 특이한 세계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상 세계가 가상 세계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상 세계에 있었던, 가상 세계 시뮬레이션에 들어가서 도박을 하고, 빌딩을 짓고, 그 메타버스 안에서 자기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실제 직장은 가짜 같고, 메타버스에 들어가야 이제 안전한 공간에 온 것입니다. 자기만의 세상이 그 안에 있습니다. 없는 것이 없습니다. 메타버스 안에서 롤스로이스를 타고 다닐 수 있고, 그 안에 자가용 비행기도 준비해 놓고 다 합니다. 자기 세계가 그 안에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눈만 뜨면 생 지옥입니다. 집세 내놔라, 저기서 뭐 내놔라. 이놈 세계는 왜 이렇게 골치가 아픕니까? 잠깐만 기다려. 내 가상 세계 가서 좀 빌려 올게. 그 가상 세계에 들어가면 자기 아내가 있습니다. 아주 선녀 같은 여자가 열댓 명 가서 안마를 해줍니다. 기가 막힙니다. 아무리 먹어도 병이 안 걸립니다. 음식 상이 기가 막히는 세계가 안에 있는데, 그 잠깐 들어가면 피로가 풀립니다. 나오면 아내가 고지서를 면상에 갖다 들이댑니다. 이것은 지옥입니다.
이런 시절이 돈 안 듭니다. 그 기계 하나 집에 사 놓으면 되니까. 그것이 발달되어 가고 있습니다. 발달되어 가니 인간들의 스트레스는 아마 사라져 갈 것입니다. 그 가상 세계가 발달되면 이 인간 세상은 점점 흥미가 없어집니다. 재미가 없는 것입니다. 가다가 기분 좋게 운전하면 딱지 사이 따라와서 “어이, 이 사람 이렇 차 세워. 벌금 내놔”라고 합니다. 이것이 뭐 이리 재수 없는 세상이 있습니까? 밥만 좀 많이 먹으면 갑자기 배가 어떻다는 둥, 어디가 아프다느니 하는 것 아니, 이런 세상이 있습니까? 그런데 가상 세계에 들면 그런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앞으로 시간을 인간들이 많이 보낼 것이기 때문에 그런 데다가 광고, 그런 데다가 무엇을 하는 것이 이제 대전환점입니다. 가상 세계만을 위한 앞으로 무엇이 장사가 잘되겠습니까? 바로 여러분들이 삼성에서 만들어낸 반도체입니다. 가상 세계를 만들어내는 반도체가 앞으로 주가가 올라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가상 세계 반도체가 앞으로 나온다는 것입니다. 제가 처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가상 세계 반도체가 나오면 어마어마한 매출이 이제 일어나게 될 그런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God-man님께서 모르는 것이 없으십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열리는 하늘
수녀님, 김지현님께서 작사 작곡가 수녀님은 이렇게 제 얼굴이 부드러운 것을 어디서 찾아냈을까요? 독일 이예자 씨가 이런 사진을 영상을 어디서 뽑아냈을까요? 하늘궁 영상과 함께 편집이 되었습니다. 잘생겼죠? 인상 좋습니다. 마음씨가 되게 좋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하늘이 열리고, 허경영을 부르면 우주가 펼쳐집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이름, 우주에서 가장 고귀한 이름. 불러봐, 불러봐, 불러봐. 허경영을 불러봐. 허경영을 부르면 레벨 올라가. 허경영을 부르면 너무 행복해. 세상에서 가장 고마운 이름, 세상에서 절대 못 잊을 이름. 불러봐, 불러봐, 불러봐. 허경영을 불러봐. 허경영을 부르면 미소가 떠올라.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솟아나.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이름, 세상에서 가장 완전한 이름. 불러봐, 불러봐, 불러봐. 허경영을 불러봐. 사랑과 자비 에너지로 세상을 다스려, 우리 안에 펼쳐지는 허토피아. 불러봐, 불러봐, 불러봐. 허경영을 불러봐.
하늘이 그림이 다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꽃만 많이 넣지 말고, 하늘궁 잔디밭이 탁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건물 하나하나 다 보여주고. 건너편에 파인애플 있죠, 빨간 거 큰 거요. 건너편에 모텔 파인애플, 스카이하비 아리스, 그거 우리가 다 샀습니다. 우리가 다 이제 하늘 간판이 붙을 것입니다. 요란한 건물 있잖아, 제트기 되어. 우리가 다. 이런 거, 이런 것을 많이 찍어 줘야 합니다. 다음에는 그렇게 만들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우리 하늘궁입니다.
# 213th Huh Kyung-young’s Lecture The Era of divine intervention and the Future of Humanity – August 29, 2021
백궁의 운명과 대한민국의 미래
미국과 중국이 강력하게 대립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오파자파로 나뉘어 싸운다면 세계 지도에서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이 남아 있겠습니까? 1차원적으로 내다볼 수 없는 국제 정황과 우리나라의 전망은 이제 우리 같은 인간들이 제어할 수 없습니다. 오직 천재적인 God-man 허경영 총재님만이 이 나라를 제어하고 지킬 수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선택은 고통이냐, 행복한 미소냐의 마지막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국으로 만들기 위해, 백궁에서 God-man 허경영 원장님께서 21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로 시청하시는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허경영 총재의 어린 시절과 특별한 능력
오늘은 특별한 손님으로 지수 초등학교 동창회장이신 허성태 회장님께서 꽃다발을 올리셨습니다. 허성태 회장님은 허경영 God-man과 바로 앞집에 사시면서 동갑으로, 어린 시절을 함께 보냈다고 합니다. 학교가 끝나면 매일 오후 4시에 같이 놀았으며, 소를 먹이고 나무를 하는 등 동고동락했습니다. 허성태 회장님은 허 총재님이 어릴 적부터 남다른 소질을 지녔다고 증언했습니다.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시고 어려운 형편에도 불구하고, 공책이나 교과서 같은 학용품 없이도 항상 전교 1등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만화책을 본 적이 없음에도 상상력으로 만화를 잘 그렸고, 지도를 매우 잘 그렸습니다. 빈 종이 한 장에 답을 생각하는 다른 아이들과 달리, 허 총재님은 머릿속에 시가 떠오르면 계속 쓰고 넘기며 만화책 한 권을 한두 시간 안에 만들 정도로 대단한 분이었습니다.
고향 진주와 재벌들의 탄생
허 총재님의 고향은 진주 지수면으로, 우리나라 경제를 장악한 많은 재벌이 배출된 특수한 동네입니다. 이병철, 정주영 같은 인물들이 지수 초등학교를 다녔으며, 우리나라의 큰 인물 180명, 그중에서도 30명의 큰 재벌이 이 마을에서 나왔습니다. 허 총재님은 종이가 없어 학교 앞 문방구에서 갱지를 사서 잘라 실로 꿰매 만화책을 만들었습니다. 이 만화책은 한 번 보는데 5원이나 2원을 받았으며,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아 서로 빌려 보았습니다. 당시에는 연필도 대나무로 직접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갱지는 잉크를 머금으면 번지고 잘 찢어졌지만, 허 총재님은 그 위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고난의 어린 시절과 어머니의 죽음
허 총재님은 대한민국에서 자신만큼 고생한 사람은 없을 것. 산에 가서 진달래 나무 뿌리를 뽑아 땔감으로 사용했으며, 쌀겨 풍로를 2시간씩 돌려 불을 때 솥을 끓였습니다. 또한, 시간을 쪼개 약을 만들고 연필을 만드는 등 온갖 일을 다 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네 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홀로 남겨져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제왕절개와 여성 정책의 중요성
허 총재님은 현재 대한민국이 ‘제왕절개 수술’을 해야 할 때가 왔다고 비유합니다. 이는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새로운 인물이 나올 수 없으므로, 고통을 감수하고라도 특별한 인물을 탄생시켜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여성의 자궁을 ‘제왕’이라고 부르는 것은 하늘의 왕자들을 넣어주는 귀한 곳이라는 조상들의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 의학에서는 이를 단순히 ‘장기’로 취급하며 그 의미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허 총재님은 여성들이 제왕을 몸에 지니고 있으므로, 험악한 환경에서 살게 해서는 안 되며 생활이 보장되어야 한다. 그래야 마음 놓고 아이를 낳고 출산할 수 있는 사회가 됩니다. 현재 여성들이 아이를 낳기 불안한 사회가 되었고, 생활이 불안정해졌습니다. 허 총재님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여성들에게 안정을 주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약속합니다. 국민 배당금 1억 원 지급과 같은 정책은 여성들에게 안정적인 삶을 제공하여 출산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용어의 중요성과 언어의 왜곡
허 총재님은 용어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대 사회에서 언어가 왜곡되는 현상을 지적합니다. 예를 들어, 의사들은 ‘신장’이라고 부르기를 원하지만 국민들은 ‘콩팥’이라고 부릅니다. ‘신장’은 ‘심장’과 혼동될 수 있어 국민들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여드름’을 의학 용어로 ‘심상정 자창’이라고 부르는 것은 일반인에게 매우 생소합니다. 허 총재님은 이러한 전문 용어들이 국민의 이해를 방해하고, 소통을 어렵게 만든다고 비판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여성의 자궁을 ‘제왕’이라 부르며 존중했지만, 현대 의학은 이를 단순한 ‘장기’로 격하시켰습니다.
꿀벌 감소의 경고와 무농약 정책
꿀벌 개체수 급감의 가장 큰 원인은 농약 사용입니다. 꿀벌 없이는 농사가 불가능하며, 식량 생산에 막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허 총재님은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전체에서 농약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미생물 방제와 같은 친환경 농법으로 전환하겠다고 약속합니다. 이는 국민 건강을 회복하고 식량 자급자족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꿀벌이 50% 줄어들면 인구도 50% 줄어들 것이라는 경고는 식량 부족이 인류 생존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을 보여줍니다. 농약 사용은 인간의 건강뿐만 아니라 생태계 전체에 악영향을 미치며, 결국 인구 감소로 이어질 것입니다.
사물의 지능과 우주 만물의 상호작용
허 총재님은 모든 물질이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과 동물의 지능보다 훨씬 높다. 흙, 나무, 돌멩이 등 모든 사물은 지능 200을 가지고 있어 우리가 하는 말과 행동, 모습을 모두 보고 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아침에 물건을 잡고 칭찬하면 몸에 에너지가 충전되지만, 미워하거나 짜증을 내면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이는 사물들이 우리의 감정을 인지하고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사무실 책상을 잡고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면 일이 잘 풀리고, 식당 그릇을 잡고 “사랑해, 고마워”라고 말하면 식당이 번창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불평하고 불만을 쏟아내면 식당은 잘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인간의 약함과 겸손의 미덕
인간과 동물이 우주 만물 중에 가장 약한 존재인 이유는, 약할 때 비로소 겸손해지고 신을 찾기 때문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주면 오만방자해져 신도 하늘도 필요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약간의 생활고와 고통은 인간을 겸손하게 만들고 성장시키는 교재이자 감시병 역할을 합니다. 병고는 깨달음을 주고, 생의 무상함을 알게 하여 도를 깨닫게 합니다. 꿀벌의 감소나 코로나와 같은 자연 현상은 우리에게 지구 환경에 대한 경고장이며, 겸손하게 자연의 섭리를 깨달아야 함을 의미합니다.
제3의 눈과 귀: 시대정신을 읽는 통찰
우리는 눈 두 개, 귀 두 개로는 돈밖에 보지 못합니다. 제3의 눈과 제3의 귀가 열려야 비로소 진정한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꿀벌이 줄어드는 것을 보고 식량 전쟁을 예견하고 지구를 살려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는 것이 바로 제3의 눈입니다. 대처 정치인들은 눈앞의 권력 다툼에만 몰두하여 이러한 시대정신을 읽지 못합니다. 구세주는 이름 없는 자로 나타나기에, 우리는 그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꿀벌 한 마리가 줄어드는 현상조차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시대의 경고를 읽어야 합니다.
드론 산업의 미래와 허경영의 영성 산업
드론 방제업은 농약 대신 미생물 살포 등 친환경 농업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허 총재님은 드론 및 종자 개발 인력 확보를 위해 1억 원의 결혼 자금과 3억 원의 지원금을 통해 청년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 차원에서 드론 연구를 특별히 지원할 것.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영성 산업’이 세계화될 것입니다. 영성 산업은 우리나라가 주도권을 가지며, 세계 대기업들이 줄을 서서 특허권을 얻기 위해 올 것입니다. 냉장고, 핸드폰 등 모든 제품에 허 총재님의 스티커를 붙여야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막대한 수입이 물밀듯이 들어올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영성 산업의 메카가 되어 세계 최고의 부자 국가가 될 것이며, 허 총재님 혼자서도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현실 정치의 변화와 유토피아의 도래
현실 정치는 항상 변하는 것이며, 고정된 것이 아닙니다.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처럼 군소 정당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것처럼, 시대정신이 바뀌면 현실도 바뀝니다. 현실은 영원하지 않으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입니다. 허 총재님은 자신이 이끄는 세계가 ‘허토피아’가 되어 이상 세계가 현실이 될 것. 국민들이 허경영을 사기꾼으로 감옥에 넣을 것인지, 아니면 대통령으로 만들어 이용할 것인지에 따라 운명이 달라질 것입니다.
계약직 문제 해결과 단순화된 사회
계약직 직원들의 건강보험료 문제나 퇴직금 문제는 앞으로 신경 쓸 문제가 아닙니다. 허 총재님은 대통령이 되면 계약직 시대를 만들고, 취업 복지부를 통해 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100% 직장을 알선해 줄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므로 직장 이동이 자유로워지고, 연금 제도는 단순화되어 국가에서 매월 150만 원씩 지급될 것입니다. 월급에서 공제되는 항목들이 사라지고 퇴직금 제도도 없어져 사회 구조가 단순화되고 살기 편해질 것입니다.
독립 유공자 후손 보상과 임대 아파트 문제
독립 유공자 후손에 대한 보상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허 총재님은 국가가 부자가 되면 상상도 못 할 보상을 해줄 것이며, 월남 참전 용사에게 매월 300만 원을 지급하는 것보다 더 많은 예우를 해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또한, 독립 유공자 탈락자들을 재조사하여 모두 구제할 것입니다. 임대 아파트 문제에 대해서는 진짜 어려운 가정이나 장애인, 유공자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겠다.
제사상에 복숭아를 올리지 않는 이유와 100회 심판
제사상에 복숭아를 올리지 않는 이유는 복숭아 털 때문입니다. 복숭아 털은 눈에 들어가면 장님이 될 수 있어 조상들은 집안에 복숭아나무를 심지 않았습니다. 능소화 꽃술도 눈에 들어가면 장님이 될 수 있어 농부들은 능소화를 심지 않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이러한 지혜는 눈에 해로운 것을 멀리하려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100회 심판에 걸려 죽더라도 백궁 명패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모두 백궁으로 갑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업생과 원생으로 나뉘어, 착한 사람은 원하는 곳으로, 악한 사람은 원치 않는 곳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수명 연장과 8심 공덕
축복을 받을 때 수명이 정해지며, 120살까지 가는 사이클로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됩니다. 그러나 수명 연장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8심 공덕’을 행할 때 지속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8심 공덕은 난조지심(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난 기쁨), 경행지심(경사스럽고 행복한 마음), 경천지심(하늘을 공경하는 마음), 인지심(인간을 사랑하는 마음), 측은지심(惻隱之心)(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수오지심(羞惡之心)(악을 멀리하는 마음), 사양지심(양보하는 마음), 12지심(옳고 그름을 총명하게 아는 마음)을 의미합니다. 이 8가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면 어떤 환란도 피해 갈 수 있으며,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만약 이 공덕을 무시하면 수명 연장의 혜택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늘궁의 기적과 허경영의 능력
허 총재님은 8월 17일 대통령 출마 선언 전날 저녁, 비가 많이 왔음에도 하늘궁 강연 글씨가 쓰여진 돌 주변만 뽀송뽀송하게 말라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합니다. 이는 다음날 좋은 일이 있을 때 나타나는 길조. 또한, 행주산성에서 촬영할 때 호우주의보가 내려 비가 쏟아졌지만, 허 총재님이 도착하자 구름이 사라지고 맑은 하늘이 펼쳐졌다는 일화도 전합니다. 이러한 기적들은 허 총재님의 특별한 능력을 보여주는 증거라.
214th Huh kyung-young’s Vision for Korea Overcoming National Crises and Ignorance with integrity, Intelligence, and Insight – September 5, 2021
혼돈의 시대,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
요즘처럼 미국과 중국이 강력하게 대립하고, 이런 가운데 우리나라가 좌우로 나뉘어 서로 복수전을 펼치며 싸워서야 대한민국이 세계 지도에 남겠습니까?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국제 정황과 우리나라의 존망의 길을 우리 같은 인간들은 제어할 수 없습니다. 베트남과 아프가니스탄과 같은 국제적인 위기 정황을 오직 God-man, 천재적인 God-man 허경영 총재님만이 제어하고 이 나라를 살릴 수 있습니다. 오늘 또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첫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 원장님께서 214회 하늘궁 행사를 열어 주십니다.
망연자실한 국민들의 고통
추석 대목을 앞두고 지방 재래시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70호 정도가 전소되었는데, 매체가 탄 가게만의 문제가 아니라 재래시장 전체가 엉망이 되어 복구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물론 손실은 국가에서 보상해 주겠지만, 시장 상인들은 망연자실할 따름입니다. 눈앞이 막막하고 추석도 다가오는데, 물건도 다 타버렸으니 말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런 남의 망연자실함을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이 국민이 지금 살아갈 길이 망연자실한 것입니다.
이 ‘망(望)’이라는 것은 망망대해(茫茫大海)의 ‘망’인데, 끝없는 고통의 바다를 의미합니다. 천 가지 고통을 겪고 몸이 마비되었다는 ‘천고마비(千苦麻痺)’의 계절에, 실제로 천고마비가 와버린 것입니다. 천 가지 고통을 겪고 사지가 마비되어 버린 사람들이 있다.이런 망연자실한 국민은 비단 불난 곳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추석이 되었는데도 코인 투자로 집안 돈, 자신이 벌어놓은 돈을 다 잃어버린 청년이나 아가씨는 고향에 갈 수 없고, 부모님 앞에 얼굴을 들 수 없습니다. 대학 등록금 융자 이자도 못 내고 실업자가 되어 직장을 잃어버린 젊은이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 추석을 앞두고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을 보면서도 괴로움을 느낍니다. 우리는 그들을 난민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우리나라를 도와준 은인으로 여기며 돕는 신분으로 데려왔습니다. 정부에서 100명 정도를 돌보겠다고 하면, 그들을 교육시키고, 일자리를 주고, 공부시킬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은 공부시키고, 어른들은 일자리를 주어야 합니다. 이슬람이든 불교든 기독교든 모두 수용해야 합니다. 하늘궁은 어떠한 종파와 민족을 초월합니다. 그들이 우리를 도와주는 사람들에게 테러를 하겠습니까? 테러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망연자실한 인류를 보십시오. 어린아이 몇 명을 데리고 남편도 없이 흙바닥에 누워 자는 아프리카의 한 가정을 보지 않았습니까? 부엌에 냄비 하나가 있는데, 직업으로 들어가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냄비에 파리가 수백 마리 달라붙어 있습니다. 씻을 물도 아까우니 그 물을 끓여 아이들에게 주겠지요. 거기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는 그들에게 고개를 들 수 있습니까? 우리나라가 도덕적으로 잘 살고, 우리 국민들이 잘 살아야 그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국가 예산 낭비와 정치의 문제점
대북 송금 돈이 도둑질되어 어디론가 도망가는 것 같습니다. 나는 그것을 추적할 수 있는 전문가입니다. 이렇게 망연자실한, 도저히 스스로 대책을 세워 일어날 수 없는 상태, 그것이 망연자실입니다. 눈앞이 막막하고 스스로 일어설 힘을 잃어버린 사람들, 이런 망연자실한 국민들을 바라보는 연말연시, 추석을 앞두고 조상들을 생각하면 우리가 얼마나 정치인들을 잘못 뽑아 죄를 짓고 있는지 모릅니다.
돈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1년에 세금을 600조를 거둬다가 다 씁니다. 여당과 야당이 대통령 후보로 나오는데 왜 500억씩을 도와줍니까? 그런 나라는 지구에서 대한민국밖에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국가에서 정당에 500억을 주는 것도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국민들한테는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서 말입니다. 정당과 국회의원들은 자기 돈은 놔두고 국가 돈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다닙니다. 국회의원들은 당원들에게 돈을 내라고 해야 합니다. 선거 비용을 왜 국가가 1조나 씁니까? 나가는 사람이 직접 내면 됩니다. 나는 도대체 납득이 안 갑니다. 왜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국가에서 대통령 후보에게 돈을 주지 않는데, 우리는 대통령 후보에게 500억을 줍니까? 왜 선거 비용을 보전해 줍니까? 국가를 위해서 자기가 봉사하는 것인데, 50년 동안 자기 돈으로 선거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 정도 돈도 못 풀면 그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어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자기가 그런 정도 능력이 있고, 교장으로 정년 퇴직했거나 퇴직금이 나오는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되면 국가에서 돈을 주지 않아도 됩니다. 자기 것을 가지고 국가를 위해서 봉사해야 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무언가를 잘못하고 있고, 잘못 알고 있습니다. 국민들을 망망대해에 내몰고 있습니다. 지금 망망대해에 몰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 국민들이 백척간두(百尺竿頭)에 몰려 있습니다. 여기서 떨어지면 죽는 것입니다. 아주 다른 말로 바꾸면 인생 자체가 풍전등화(風前燈火)입니다. 바람 앞의 등불 같은 신세가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추석에 부모님 앞에 갈 수 있겠습니까? 빌려간 돈을 가지고 오라고 할 텐데, 집안에 돈을 여기저기 빌려 절단을 내놓은 것입니다. 젊은 대학생들은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어서 3천만 원 빌려 30억을 벌려고 했겠지요. 나쁜 마음으로 한 것이 아닌데 잘못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한 번만큼은 구해 주겠습니다.
한국인의 3대 함정: 불화, 질투, 감정 기복
돈을 받고 나서 일어나는 풍경은 가족들이 서로에게 돈을 빌려 간 것을 갚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1억씩 받은 것을 자랑하는 모습일 것입니다. 매달 150만 원이 나오니 걱정이 없고, 몸이 아파도 걱정하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매달 300만 원이 나오니 장가 가서 살라고 할 것입니다. 돈 받기 전에는 망연자실, 망망대해, 천고마비, 백척간두, 풍전등화 같은 시대였습니다. 이런 시대를 코앞에 두고 서로 대통령이 되겠다고 상대방의 흉을 보고 약점을 물고 늘어지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자기 공약을 내세워야 합니다. 왜 상대 후보의 약점을 봅니까? 어떤 후보가 욕설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 그 욕설을 녹음해서 돌리는 사람은 정상적인 사람입니까?
우리 한국 사람의 결점이 세 가지 있습니다. 첫째는 통합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남 잘되는 것을 못 본다는 것입니다. 사촌이 땅 사면 배 아프다는 것입니다. 질투가 너무 심하다는 것입니다. 같은 동족끼리 말입니다. 세 번째는 감정 기복이 심하다는 것입니다. 다른 민족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서로 화합을 못 합니다. 이것이 불화입니다. 서로 화합을 못 하는 것이 우리의 특징입니다. 두 번째 특징은 질투입니다. 시기, 시기 질투는 세계적인 것입니다. 그 다음에 감정 기복입니다. 이것이 불경기에 겹쳐 버리면 큰일 납니다. 불경기에 시기 질투 같은 감정이 겹쳐지면 자살을 하는 것입니다. 자살자가 젊은이들 사이에서 줄을 섰습니다. 한강에 시체 찾으러 경찰이 매일 출동합니다. 이런 시대에 뉴스에서는 권력 싸움만 내보냅니다. 나는 그들을 보면서 이해가 안 갑니다. 우리 민족은 약을 올리면 누구나 욕을 하는 민족입니다. 그런데 그 욕을 녹음해서 자기 가족끼리 싸우는 것을 세상에 퍼뜨리는 사람은 또 무엇입니까? 그것도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한 욕을 녹음해서 돌리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 사람도 옛날에 관상이 좋아서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내가 말했던 대통령 후보입니다. 나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우리 국민의 약을 올리면 욕을 할 수 있습니다. 평생 욕설 한 번 안 했던 사람도 순간적으로 욕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것을 녹음해서 우리 가족끼리 욕한 것을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이 옳습니까? 가정에서는 아무리 점잖은 사람도 부부지간에 욕할 수 있고 형제간에 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우리는 말을 사랑스럽게 해야 합니다. 하늘이 들을 때 좋게 해야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래서 말은 남에게 할 때 축복스럽게, 신령스럽게, 사랑스럽게 이 세 가지 형태로 말을 해야 합니다. 신령스럽게 하는 것은 여러분이 어렵겠지만, 여러분들은 사랑스럽게, 축복스럽게 말을 해야 복이 생깁니다.
말의 중요성과 한국 사회의 문제점
어떤 자식이 엄마에게 “엄마, 내가 학교 갔다 왔는데 엄마 보니까 반갑지? 몇 시간 동안 못 본 거 참 네가 4시간만 해봐도 반갑다. 나는 엄청나게 반가워, 엄마. 몇 시간 동안 말도 못 보고 학교 갔다 오니까 엄마가 너무 보고 싶었어.”라고 말하면 그 아이가 더 예쁠 것입니다. 다른 아이는 “밥 줘”라고 하는데 말입니다. 이것이 말을 하는 재주가 좋은 것입니다. 상대방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물어보고 덕담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엄마가 그 아이에게 더 정이 들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스럽게, 신령스럽게, 축복스럽게 말을 해야 합니다. 그 말만 들으면 그 사람은 복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시기하고 질투하고 동업자들은 더 먹을까 봐 걱정합니다. 일본 같은 나라는 동업자끼리 싸우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한 건 고소할 때 우리는 약 1000건을 고소합니다. 970건이나 됩니다. 여야 후보가 서로 욕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적으로 가족끼리 욕한 것을 왜 대선에 그 사람의 사생활을 끄집어냅니까? 총장이나 대선에 나오는 사람의 장모를 가지고 자꾸 공격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아까운 인재들입니다. 그들이 국가를 위해서 무엇을 해보겠다고 하면 해보게끔 내버려 두면 될 것 아닙니까? 자기 정책만 이야기해야 합니다. 왜 꼬치꼬치 사생활을 들춰내 약점을 가지고 싸웁니까? 그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사랑스럽지 않습니다. 우리 한민족은 서로 나라를 위해서 대통령이 되어서 봉사하겠다는 데 왜 욕을 합니까? 어떤 후보도 비난하지 않고 항상 칭찬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고 싶은 사람이 있다.우리가 투표자인데 대통령을 욕하면 우리 민족은 콩가루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좀 더 그릇이 커야 합니다. 나라는 작지만 우리는 큰 가슴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 가야 합니다. 일본도 다독거려 주고, 중국도 따뜻하게 해주고, 북한도 따뜻하게 해주고, 미국과 동맹을 해서 세계를 통일해야 합니다. 미국을 다독거려 주면서 유엔 본부를 판문점에 갖다 놓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남북 간에 불장난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의 운명처럼 도망갈 수 있겠습니까? 유엔 본부를 판문점에 갖다 놓으라고 내가 30년 전에 이야기했습니다. 변덕을 부릴까 봐 그러는 것입니다. 유엔 본부가 들어오고 유엔 군인들이 남북에 진주해야 합니다. 나는 그런 항구적인 대책을 30년 전에 내가 최초로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나보고 “한 자녀 낳아 잘 살자”고 하는데 당신은 “5천만 원 준다”고 말한다고 했습니다. 한 자녀만 가지고 잘 살아 보십시오. 그때 우리 운동이 잘못되었습니다. 한 치 앞을 못 내다보고 그런 운동을 하고 앉아서 “딸 아들 구별 말고 하나만 낳자”는 표어를 만드는 정치인들이 우리 땅에 있었습니다. 조금도 미래의 몇십 년을 내다보지 못한 것입니다. “딸 아들 구별 말고 하나만 낳자”고 하면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그런 표어를 국가에서 권장했습니다. 그럴 때 일본은 인구가 1.7%가 되자 둘이 만나서 2명을 못 낳으니 비자를 가지고 인구 장관을 임명해서 그것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얼마나 그 민족이 대단한 민족입니까? 우리가 1000건 고소할 때 일본은 1건 고소하는 민족입니다. 이런 민족을 우리가 친구로 가까이 있다는 것도 기적입니다.
허경영의 정치 여정과 국가 혁명당
월남은 미군이 철수함으로써 보트 피플이 되어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월남처럼 옆으로 도망갈 수도 있고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전쟁이 나면 보트 피플이 되어 갈 곳이 없습니다. 우리가 도착할 곳은 일본입니다. 그때 우리가 일본과 등을 돌리고 대한민국 안보를 위해서 일본이 필요합니까, 안 필요합니까? 그런데 우리는 일본과 싸웁니다. 이것도 근본적으로 허경영이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망연자실한 우리 국민들의 눈동자가 내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내가 혼자 밥을 못 먹어서 이런 생활을 내 돈 들어가면서 대통령을 세 번씩 나가고, 내가 지금으로부터 몇십 년 전에 민중당에 들어갔습니다. 박 대통령 돌아가시고 나서 봉사활동 하면서 고아원 같은 사회봉사 활동을 하다가 민중당에 들어갔습니다. 민중당에서 내가 시원하게 나오고 전국에서 표를 많이 얻었습니다. 그때 내가 나이가 어릴 때 박 대통령 돌아가신 이후였습니다. 그분이 돌아가시고 나서 봉사활동, 고아원 같은 것을 하다가 민중당의 이재오, 김낙중 씨와 함께 민중당에 들어갔습니다. 이재오 씨가 자꾸 출마하라고 해서 내가 나갔습니다. 나가고 그 다음에는 이재오, 김낙중 씨가 민중당 대표로 있었는데 간첩 사건에 연루되어 사형을 받았습니다. 그때 사무총장이 이재오 씨였고, 민중당이 해체되었습니다. 해체되면서 다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때 민주공화당을 만들었습니다. 이재오 씨는 신한국당으로 들어갔습니다. 김부겸 씨도 신한국당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때 재야에 있었던 사람들이 지금 국무총리 김부겸 씨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재야의 효시입니다. 장기표 씨는 전태일 씨의 친구였고, 전태일 장례식 때 장기표 씨가 장례 위원장을 했습니다. 그가 노동자들의 비참한 생활을 최초로 알린 민중당에 내가 멤버였습니다. 처음부터 내가 박 대통령 공화당을 한 것이 아니라, 박 대통령 밑에 있다가 박 대통령 돌아가시고 나서 나는 사회봉사 하다가 몇 년 하다가 민중당에 이재오 씨, 장기표 씨와 함께 있었습니다. 그들은 나와 몇십 년 전부터 아주 친한 사이입니다. 어제도 통화를 했습니다. 정치권에서 가장 오래된 서울대 출신 장기표 씨가 재야 운동을 할 때 이재오 씨와 함께 할 때 내가 거기서 출마했습니다. 한국 정치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보겠다고 했는데, 당시 보수당에서 당대표 김낙중 고려대 교수가 간첩으로 몰렸습니다. 그 양반 집이 이재오 씨 집 옆에 있었습니다. 은평구 신사동 그쪽에 이재오 씨 동네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때 다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그들은 신한국당으로 가고 나는 민주공화당을 만들었습니다. 그때 아직까지 장기표 씨가 국회의원이 되지 못했습니다. 너무 고지식하고 정직한 사람입니다. 내가 선거법 때문에 말을 마음대로 할 수 없지만, 안상수 후보 같은 분들이 모범적인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3대 지수: 청렴, 지능, 통찰
이 망연자실한 대한민국에 희망을 넣어주고, 갈 길을 잡아주고, 내가 몇십 년 전에 만든 국가 혁명당의 당가에 내 뜻이 다 들어 있습니다. 세계 통일을 해나가겠다는 것입니다. 긴 잠에서 깨어날 우리 국민은 지금 오리무중(五里霧中)입니다.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망연자실한 것도 괴롭지만, 무엇을 좀 보려고 해도 앞이 오리무중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헤어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나와야 합니까? 여러분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비니(秘人)가 출현하는 것입니다. 비니가 누구입니까? 여러분이 제일 깜짝 놀랄 때 나타나는 사람입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한 달 동안이나 땅속에 묻혀 있던 사람, 오줌 먹고 버텼던 사람을 찾아낸 것입니다. 묻혀 있는 기간이 한 달이 다 되어 갔습니다. 그렇게 묻혀 있는데 위에서 사람 소리가 들렸습니다. 죽어가는데 말입니다. 거기에 허경영이 있다.크레인이 돌아가고 톱 소리가 나더니 이 사람을 찾아낸 것입니다. 그가 불빛이 들어오니 눈을 못 떴습니다. 한 달 동안 어둠 속에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이불로 싸서 눈이 멀지 않도록 덮어 가지고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 사람이 살아났습니다. 그 사람이 그 안에서 죽어가면서 무엇을 느꼈겠습니까? 우리 국민이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삼풍(三風), 세 가지 안 좋은 바람이 일어나서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그 사람 소리가 날 때 그 친구가 기뻐했습니다. 인간의 소리가 이렇게 반가울 수 있는 생명의 소리였습니다. 그래서 남과 대화할 때는 생명의 소리를 해야 합니다. 생명을 살리는 소리, 우리의 살림을 살리는 소리입니다. 미워하는 소리는 남을 죽이는 소리입니다. 이 생명의 소리를 할 때 그 사람이 “사람 소리가 들려?”라고 하면 “이제 살았구나”라고 할 것입니다. 불빛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구멍을 뚫었는데 불빛이 확 들어오니 눈이 부셔서 그 빛을 볼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 사람 말을 여러분, 그 사람 책 한번 읽어 보십시오. 눈물 콧물 범벅이 되어 “이제 살았구나” 할 때 들리는 목소리가 허경영입니다.
국가 지도자는 세 가지 지수를 갖춰야 합니다. 첫째는 청렴성(integrity)입니다. 청렴 지수, 즉 얼마나 깨끗한가 하는 것입니다. 나올 것도 안 받겠다, 판공비도 안 받겠다 하면 청렴 지수가 가장 높은 것입니다. 예산 70%를 국민에게 돌려주면 청렴 지수 왕입니다. 둘째는 지능 지수(intelligence quotient)입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지수입니다. 지능 회로가 빨라야 합니다. 셋째는 통찰 지수(insight quotient)입니다. 사물을 꿰뚫어 보는 눈입니다. 사물을 껍데기만 보거나 간통하지 못하면 안 됩니다. 사물을 꿰뚫어 보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통찰해야 합니다. 이 세 가지를 갖춘 지도자가 대한민국에 있습니까? 여러분에게 기회를 주러 온 허경영을 무슨 사기꾼이라고 합니까? 생명을 살리는 말을 쓰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에게 말 함부로 했다가 그 집안 대대로 먼지가 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이 누구인지 나중에 알면 후회해도 소용없습니다. 이미 늦습니다. 일반 개인에게 그렇게 해도 피해가 오는데, 하물며 허경영에게는 어떻겠습니까? 삼풍백화점에 한 달 동안 갇혀 죽어가는 사람을 구해 내려온 사람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청렴 지수, 지능 지수, 통찰 지수가 높아야 나라를 구할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지수가 합쳐져야 진짜 IQ입니다. 학교에서 공부한 지능 지수는 컴퓨터로 만들어낸 AI 지수입니다. AI에는 통찰 지수나 청렴 지수가 없습니다. 인간이 만든 컴퓨터는 청렴도 없습니다. 이것은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지능입니다. 인간의 뇌, 인간이 만들어내는 기계, AI에서는 나올 수 없는 지능 지수입니다. 나는 이 세 가지의 쓰리 큐션을 통합적으로 가지고 있는 자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 때, “우리 민족이 살려면 허경영을 붙들면 우리 민족은 살아날 수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잘 배워 두십시오. 지금 정치인들은 청렴성도 없고, 통찰력도 없습니다. 통찰 지수 제로입니다. 내가 이미 기미년, 그 다음 해에는 이상한 전염병이 전 세계를 휩쓸고 경제가 완전히 고생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통찰 지수입니다. 통찰력을 가진 자가 한국을 살릴 수 있습니다. 우리 당과 공약은 이 세 가지에 부합되는 통찰력을 끄집어내서 우리가 긴 잠에서 깨어나야 할 길을 제시합니다. 통찰력이 수없이 미래를 내다보게 해서 우리가 세계 통일의 길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 인사이트 큐션입니다. 통찰 지수가 없으면 안 됩니다. 내가 그 노래를 들으면 심장이 뜁니다. 우리 옛날 조상들이 다 보입니다. 크나큰 항일 운동하다가 축복하는 조상, 유교 사회에서 놀라운 전장에서 죽어가면서 우리 젊은이들의 피가 타오르는 이 노래를 우리는 틀어놓으면서 앞으로 강의를 시작해야 합니다.
과거의 비극과 지도자의 책임
우리는 세월호 희생자, 삼풍백화점 희생자, 성수대교 붕괴 희생자들을 기억해야 합니다. 성수대교 붕괴 때 여학생 60명이 죽었고,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우리의 귀한 여성들이 535명이나 죽었습니다. 세월호의 젊은 학생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기성세대들이 청렴 지수, 지능 지수, 통찰 지수 이 세 가지가 없어서 죽은 것입니다. 통찰 지수가 있었으면 어떻게 그런 배를 돌아다니게 하고, 우리의 귀한 자식들을 그런 배에 실어 몰살시킬 수 있었겠습니까? 어떻게 강남의 제일 잘나가는 백화점이 하루아침에 그렇게 무너질 수 있었겠습니까? 도대체 건설부 공무원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거기에서 희생된 가족들의 숫자가 얼마입니까? 성수대교를 도대체 어떻게 지었기에 다리가 무너져 여고생이 아침에 학교 가다가 60명이나 빠져 죽어야 했습니까? 그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에 대해 여러분 양심이 있습니까? 그런데도 맨날 썩은 지도자들을 뽑아 놓고, 그럼 손가락이 원수입니까? 나보고 인터넷에서 “주적이 누구냐?”고 하기에 “주적이 우리 손가락이다”라고 했습니다. 주적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투표할 때 찍는 이 손가락이 주적입니다. 이것이 우리 국민을 망연자실하게 만듭니다. 못 배운 것이 무슨 죄입니까? 못 배운 사람들은 아르바이트라도 해야 하는데, 직장도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동안 모은 돈을 다 까먹어 버립니다. 직장 다니면서 계획을 세워 적금을 모으고 몇 년 동안 어떻게 할지 계획을 세워 언제 시집가고 했는데, 중간에 빵꾸가 나서 직장에서 쫓겨나옵니다. 그동안 모아놓은 통장 돈을 다 까먹고 앉아 있으니 이 젊은이들의 가슴이 터지지 않겠습니까? 이 근로자들의 가슴이 얼마나 찢어지겠습니까? 이런 것을 속속들이 통찰력으로 바라보고 있는 자가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왜 망연자실에 빠져 있고, 백척간두에 몰려 있으며, 풍전등화에 다다르고 있는 국민들을 살리기 위해서 허경영 God-man에게서 꼭 대통령이 되어 주셔야만 합니다.
스마트 시티와 영성 산업의 미래
스마트 시티 공약이 퍼주기식으로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스마트 시티는 메타버스의 한 부분입니다. 우리는 지금 메타버스 시대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많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메타버스에 있는 스마트 시티에 들어가면 여러 가지 직종의 일이 있어 많은 젊은이들이 일어설 수 있습니다. 그냥 퍼주는 것이 아닙니다. 문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정책을 스마트 시티, 메타버스 같은 정책으로 해서 청년 실업을 해결해 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정책입니다. 저렇게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아날로그다, 디지털이다 이런 것을 따질 수가 없습니다. 저기는 모든 기능이 총동원되는 것입니다. IT 산업에 편중되는 듯하지만, IT 산업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은 앞으로 없게 될 것입니다. 생명 바이오에도 IT가 들어갑니다. 시대가 성적인 것도 젠더로 바뀌어 가듯이, 우리 안에서 디지털을, 그 다음에 메타버스 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나는 미래를 허리케인처럼 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는 것을 찾아보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내가 대통령이 되면 특수하게 우리나라를 세계 최고의 부자로 만든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메타버스 위에 있는 것입니다. 영성 산업입니다. 영성 산업은 메타버스보다 훨씬 위에 있습니다. 메타버스는 원가가 너무 많이 들어가고 인건비가 많이 듭니다. 영성 산업은 원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메타버스는 환경 호르몬이 나오고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영성 산업은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청정한 산업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의 부자로 급부상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허경영 없이는 안 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허경영이 있을 때만 가능하고, 허경영이 없어지면 사라져 버린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내가 갈까 봐 노심초사하지 않습니까? 내가 없어지면 노심초사하게 될 것입니다.
영과 혼, 그리고 백궁의 비밀
천사 나가는 행위를 가짜로 해도 나는 진짜로 받아들여서 천사가 나가거나 백회가 열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배우나 가수는 연극을 하거나 영화를 찍거나, 특히 악역 배우, 노래 부르다가 특히 헤비메탈 가수, 백회가 열리거나 천사가 나가버리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미래의 배우 지망생들이나 가수 지망생들은 이에 어찌 대처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내 뇌는 가짜와 진짜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단, 천사 테스트를 할 때 어떤 사물이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는 바르게 이야기해 줍니다. 지금 여기서 가짜로 위장을 보고 위장이 열리고 백회가 열리고 심장이 좋아지고 간이 좋아지는 것은 완벽합니다. 위장은 여기 있는데 좀 밑에 있습니다. 간 위에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위장”이라고 하면 그곳이 위장이 되어 버립니다. 간은 여기서부터 이렇게 있습니다. 그 밑에 위장이 있다.그런데 여기다 대고 “위장”이라고 해도 위장이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천사들은 지금 위를 지목했다고 알아듣고 그렇게 해 줍니다. 그런데 미래와 나에게 대해서 가짜로 내담자에게 가짜로 “야, 해봐라”라고 하면 백회가 열리고 천사가 나가고 위장이 나가고 심장이 나가고 간이 나가는 것은, 백천사 내가 가짜로 해보라고 해도 이 가짜로 해보라고 하는 것은 테스트하기 위해서 한 것이기 때문에 천사는 그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나가 줘야 하는 것입니다. 실험을 알기 위해서 했는데 안 나가면 안 됩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실험으로 할 때는 거기에 응해 준다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말입니다. 다시 넣어 줄 것이라는 것을 통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짜를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가짜를 알고 거기에 응해 준 것입니다. 욕하지 마라, 보여주는 것입니다. 말 함부로 하지 마라, 보여주는 것입니다. 교육적 효용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천사가 쏠까, 안 쏠까 염려할 필요 없습니다. 가수들이 영화를 찍거나 이럴 때 악역으로 “내가 죽일지어다”라고 머리칼을 휘날려도 천사는 다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해도 다시 회복됩니다. 연극 무대에서는 괜찮습니다. 백회가 닫히고 다 정상 되고 레벨 다 회복됩니다. 연극에서는 괜찮습니다. 내가 해보라고 한 것은 테스트입니다. 나는 실제 상황을 보여주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연극이라고 내가 말하지 않았습니까? 연극배우나 이런 사람들은 피해가 없습니다. 다시는 천사가 가버리고 만다는 일은 없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질문입니다. 여러분은 하나하나 알아 나가는 것입니다.
영과 혼이 어떻게 구분됩니까? 백궁은 영만 가게 되는 것인지요? 백궁과 지구가 다르다는 것은 영과 혼이 지구에는 있어야 존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혼은 다른 말로 물질을 말합니다. 혼은 7가지 물질을 말하고, 영은 동물이나 곤충을 만들 때와 인간을 만들 때 차이점입니다. 인간은 신의 모습으로 만들었습니다. 동물은 신의 모습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만들었습니다. 동물은 인간이 죄를 지어서 인간으로서의 문제를 일으킨 자들이 가는 곳입니다. 그래서 동물은 인간의 모습을 닮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인간의 모습에 넣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간에게는 영이라는 선물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영 플러스 혼입니다. 영이라는 물방울이 혼에 넣어 준 것입니다. 동물에게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동물은 반성이 없고 후회가 없습니다. “내가 왜 이렇게 돼지가 됐나?” “내가 왜 이걸 먹었을까?” 같은 후회를 하지 않습니다. 되돌아보지 않고 반성하지 않습니다. 자기 주인을 잃어버려도 “내가 잘 따라다녔으면 이런 일 안 났을 텐데” 같은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냥 마냥 주인만 찾아다닐 뿐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내가 잘 따라다녔으면 이런 일 안 났을 텐데”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에게 무엇을 주었습니까? 우리가 여러분을 만들어낼 때 인간은 신의 일부분을 내어 준 것입니다. 그것이 영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영혼이 되고, 동물은 혼백이 됩니다. 동물은 혼백만 있습니다. 이것은 삼혼 칠백(三魂七魄)의 이야기입니다. 혼이 셋, 백이 일곱입니다. 인간도 삼혼 칠백인데, 여기에 영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얼굴 외모가 신과 일치합니다. 신과 일치한다는 것은 인간은 모든 동물을 컨트롤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했듯이 창의성(Creativity), 지능(Intelligence), 통찰력(Insight) 같은 것입니다. 동물은 통찰력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미래를 내다보고 일이 없이 약합니다. 통찰력이 없습니다. 지능도 없습니다. 청렴 지수도 없습니다. 동물은 음식을 이만큼 쌓아 놓으면 자기 배가 부르지 않을 정도만 먹고, 배가 부르면 더 이상 먹지 않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영이 플러스되어 있어서 배가 터지도록 먹습니다. 굶은 사람은 배가 터지도록 먹고 다 토해 버립니다. 그것이 인간입니다. 동물은 딱 먹는 것이 자기 몸에 딱 차면 딱 멈춥니다. 뒤도 안 돌아봅니다. 동물은 위장병 환자가 없습니다. 영이 없기 때문입니다. 영이 있는 인간은 음식을 먹을 때 딴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 재판을 받아야 하는데 징역이 얼마가 나올까 같은 생각을 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체합니다. 동물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누가 뺏어 먹는 것만 없으면 망고땡입니다. 동물은 뇌에 의해서 소화불량이 오는 일이 없습니다. 그런 것이 있다.그래서 인간은 이 영혼이 살짝 가미되어 있는 것입니다. 신의 모습을 약간 감지한 이유가 나중에 진보되어 진화되어 영으로 진화되어 백궁까지 가라고 해 놓은 것입니다. 재미있죠? 어떤 종교들도 이것을 명확하게 이야기하지 못합니다. 내가 자세히 이야기해 주니 술술 넘어가는 것입니다. 백궁 갈 때는 영만 가게 된다는 말은 틀린 말입니다. 백궁 갈 때는 영만 가는 것입니다.
지구와 백궁의 물질적 차이
지구는 물질이 있는 곳입니다. 백궁은 이런 물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지구에는 영과 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간은 영과 혼과 백으로 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몸은 백은 육체고, 혼이 있고, 영이 있다.동물은 혼과 백만 있는데, 인간은 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혼백이 있다.그런데 백궁에 가면 이것이 없습니다. 영만 가고 백궁에서 받는 몸은 이런 백이 아닙니다. 이것은 계속 원자가 있습니다. 원자에는 양자와 중성자와 전자가 있습니다. 이것은 지구의 에너지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을 교육시키기 위해서 만든 원자입니다. 양자와 중성자와 전자는 피처럼 떡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로 붙을 수가 없습니다. 왜 안 붙느냐? 원자 안에서 서로 다니는데 붙을 수 있지 않습니까? 피는 혈관을 열어보면 적혈구가 서로 엉켜 붙습니다. 그러면 충돌하고 그럽니다. 그러나 우리의 세포 구조는 이 지상의 세포 구조를 만들 때는 양성자와 중성자와 전자를 이 세포 핵 안에 넣어 놓았는데, 서로 엉키지 않습니다. 절대로 서로 붙지 않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럼 붙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냐? 이 중간에 암흑 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암흑 물질이 들어 있어서 양성자와 중성자와 전자가 원자 밖으로 못 나가게 잡아주는 것이 있다.너무 세게 당기지 않고 느슨하게 당기면서 바깥으로 튕겨 나가지 못하게 잡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추에 붙어 있듯이 말입니다. 잡고 있는데 돌게는 하는데 튀어 나가지 못하게 밑에서 잡고 있습니다. 조인트가 딱 잡고 있습니다. 제멋대로 오는 것은 좋은데 나가지 마라 이겁니다. 그 축이 암흑 물질입니다. 암흑 물질이 중간에 암흑 에너지가 들어 있는데 과학자들은 그것을 볼 줄 모릅니다. 본드도 아니고 양성자와 중성자와 전자가 못 나가게 붙어 있는 물질이 있다.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탁” 하면 에너지가 확실해지지 않습니까? 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 이 안에 있는 이 암흑 물질과 이 양성자, 중성자, 전자는 아무런 힘이 없는데 이 암흑 물질이 달라져 버립니다. 그들과 나는 소통이 됩니다. 내 사진이 붙어 있으면 물질이 달라지지 않습니까? 원자의 모형이 변화가 와 버립니다. 제멋대로 할 수 없습니다. 내 사진이 여기 붙어만 있으면 이것이 바로 그것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원자에 그냥 이것을 만약에 내 사진이 여기 안 붙어 있으면 이것들이 결국은 죽어 버립니다. 여기는 암흑 물질이 들어 있어도 이것이 죽는 것을 막지 못합니다. 일정 기간까지만 있게끔 입력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영구적으로 암흑 물질이 이 물질들이 합해질 수가 없습니다. 단백질과 물을 분리해 버립니다. 이것은 내 사진이 하는 일입니다. 우유를 먹었는데 우유 양에서 절반이 단백질이고 절반이 물입니다. 이렇게 분리시키는 이런 것이 내 사진은 이 모든 물질을 썩지 않게 살아 있게 만듭니다. 특이하죠? 그래서 이런 모든 원자에는 암흑 물질이 있고, 그것이 내 지시를 받아 내가 저 다 무엇하면 저번 백회가 팍 열리고 천사가 팍 들어가고 나가고 하는 이런 것이 일어나는 이것이 여러분을 컨트롤하는 것이 암흑 물질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마음대로 걸어 다니는데 중력이 있지 않습니까? 이 중력이 없으면 다 날아가 버립니다. 여러분은 우리가 서 있다고 생각하지만, 지구가 지금 하늘에 거꾸로 있는 것입니다. 여기 매달려 있습니다. 내 이름이 계속 돌고 시속 1600km로 돕니다. 우리는 이 허공에 계속 거꾸로 매달려 서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안 떨어지는 이유는 여기서 누르는 중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중량을 빼버리면 여러분들은 하늘로 비행기처럼 치솟을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로 떨어질 후대로 올라간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것이 떨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뉴턴이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개념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여러 곡들을 알아듣게 이야기한다는 것이 사실 더 어렵습니다. 신기하죠? 지구가 천연 패럴 토론 600회 돌면서 또 얼마로 달려갑니까? 107,100 60km 달려갑니다. 돌면서 달려가니 우리가 지금 위아래가 있습니까? 회전하면서 가고 있는데 위아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게도 염도는 것 같지 않고 안 오는 것 같지 않습니까? 그것을 신기하다고 생각합니다. 중력 때문입니다. 중력. 이 원자 안에도 잡고 있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암흑 물질입니다. 그래서 지구를 만든 비밀을 여러분들이 알면 여러분들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무시무시하고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것들이 전부 감시 카메라라고 했지 않습니까? 지능이 얼마입니까? 여러분들은 지능이 100입니다. 그런데 이것들은 재미있는 것이 음식을 안 먹어도 죽지 않습니다. 지능이 엄청나게 민감한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100억의 지능을 가진 애들이 죽지 않습니다. 바로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서 살아 있는 몸은 죽는 물질이 아니라고 하지 않습니까? 밥을 먹는 물질도 아닙니다. 걱정할 것은 없으나 탄력이 있고 인간들의 몸과 똑같고 살아있는 사람의 몸과 똑같지만 땀이 나거나 하지 않습니다. 인간이 말하는 그런 육신이 아닌 영의 육신을 여러분이 입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 영체라고 합니다. 지금도 이것들부터 일종의 영체입니다. 영체니까 모든 것과 교감하고 있지 않습니까? 다 교감하고 있습니다. 저 펄펄 끓는 용암도 지능이 100억입니다. 교감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안다는 것은 작은 범위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신이 그 영이 물방울 튀기듯이 한 방울 이렇게 우리에게 왔습니다. 백궁으로 갈 때는 이 지구상에서 아뢰야식이나 말라식처럼 입력되어 있는 그런 개성 있는 영으로 백궁에 갑니다. 여러분의 영이 여러분에게 왜 왔느냐 하면 이 물질이 오만가지를 다 측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몸에 영이 들어오지 않으면 여러분들의 그 측정한 것을 저쪽으로 가져가야 할 것 아닙니까? 그 고유의 여러분의 고유한 생명체는 그 영입니다. 그 영이 각자에게 주어져 있는데 그 영이 일종의 바코드입니다. 그 사람의 모든 기록 카드입니다. 그런데 그 기록 카드가 재미있는 것은 백궁에도 있습니다. 다 여러분의 기록 카드가 백궁에도 있는데 이 지상에 있는 인간들의 모든 기록이 백궁에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고유의 그 영의 성장이 그 주어진 그 영이 어떻게 변했는가를 위에 가서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여기서 백궁으로 가는 나에게 이렇게 축복받은 사람은 그 영이 백궁에 적합한 영으로 바뀌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반 사람들의 영은 접수가 되지 않습니다. 백궁에 접수가 안 됩니다. 나에게서 축복을 받은 사람만 접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 영에다가 내가 제3의 에너지를 달아주는 것입니다. 내가 사인을 한 것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만 백궁에서 여기 있는 동안도 에너지가 오는 것입니다. 굉장히 초등학생 수준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아주 질문이 재미있습니다. 들어도 들어도 이렇게 궁금한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광채의 힘과 지속성
어떤 사람에게 광채가 들어가 보이지 않게 해서 그 사람이 저절로 살아났다고 합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있는 버스에 광채가 되라고 하면 그 버스에 타고 있는 버스 기사도 광채가 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버스랑 닿아 있는 땅도, 지구도,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가 다 광채가 되는 것은 아닌지요? 그리고 광채가 된 물질의 광채 지속성은 얼마만큼인가요? 여러분들이 버스를 타고 버스 보고 광채가 되라고 하면 그 버스에 국한됩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그 누구에게 광채를 하면 그 사람에게만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사람 다리가 닿아서 아래로 광채가 땅에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할 때는 우주 전체로 갑니다. 나도 개인에게 할 때는 그 사람 땅에 있어도 그 사람만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은 자기가 목적을 할 때 땅을 향해서 목적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땅에 미치는 그런 에너지가 아닙니다. 한 개인, 하나의 국한된 물질에만 미치는 광채입니다. 내가 이 물질을 여기다 놓았습니다. “광채가 되라, 광채가 되라.” 안 됐죠? 안 됩니다. “광채가 되라.” 광채가 됩니다. “광채가 되라.” 광채가 됩니다. 그렇게 광채가 되라고 했으니 이 물질이 광채가 되라고 하면 광채가 됐습니다. 그런데 이 물질을 여기 놓고 “광채가 될까?” 안 됩니다. 다시 놓아야 합니다. “광채 되지 마라.” 됐죠? “광채가 되라.” 잡아야 합니다. 됐을까요, 안 됐을까요? 안 됐습니다. 광채 된 것을 잡고 광채가 되라고 하면 광채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 다리 밑에는 해당이 안 됩니다. 여기만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버스에 탔으면 버스 안에만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다른 것에 영향이 없습니다. 나는 목표를 정할 때 “이 버스 안에만 광채 돼라”고 하면 버스 안, 지구 전체가 다 이런 식으로 해도 다 됩니다. 나와는 다르죠. 나는 여기가 놓았다. “광채가 없어져라.” 없어집니다. “광채가 되라.” 됩니다. 나는 이것이 미국에 있어도 똑같습니다. 이것이 미국입니다.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갑니다. 내가 에너지에 들어가라고 할 때 이것들과 이것이 다르다는 것을 압니다. 이것에게 보냈다는 것을 압니다. 그것이 신기한 것입니다. “광채가 되지 마라.” 없어집니다. 그렇게 안 하고 “저거 미워”라고 하면 없어집니다. “아, 저거 예쁘다”라고 하면 뜨지 않게 해 줍니다. 여러분들 말을 왜 사랑스럽게 하라고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 말을 비판적으로 하면 다 망합니다. 비난하는 언어를 쓰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비난하는 언어를 썼다 하면 내 별 다 없어지고 문제아가 됩니다. 나는 모든 물질과 교신이 됩니다. 거리가 빛나도 노 디스턴스, 거리 필요 없습니다. 노 스페이스, 공간 필요 없습니다. 노 타임, 과거로도 미래로도 마음대로 갑니다. 노 플랫폼, 이렇게 전부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잡은 사람, 버스 안에서 버스 손잡이를 잡고 버스 안에서 시트를 잡고 버스 광채가 되면 버스 가는 동안에 안전합니다. 운전수도 광채가 되어 정신이 바짝 들 것입니다. 그런데 일반인들 버스 타 보면 운전수가 졸 수도 있습니다. 광채가 되면 힘이 넘치고 졸다가도 잠이 깨고 그렇게 됩니다. 축복을 써먹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광채 지속성은 영구적입니다. 빼지 않는 한 영구적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정치 혁명
국민 배당금을 받으면 시급 받는 아르바이트를 안 하려고 하는데, 그럼 아르바이트가 필요한 업종들은 구인난에 시달릴 것입니다. 이 점 해결책이 있는지요? 국민 배당금은 압류가 안 됩니다. 통장에 모이는 대로 영구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저축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의 최고의 보좌입니다. 압류가 안 되고 세금을 미뤄도 못 가져갑니다. 얼마나 좋은 돈입니까? 마구잡이로 쓸까요? 조금 아껴서 쓸 것입니다. 그리고 시급 버는 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즐거움이 생깁니다. 한 달에 150만 원이 나오면 직장 다니면서 버는 돈과 보태서 쓸 것입니다. 재미가 있습니다. 그러면 배당금은 그냥 남습니다. 그러니까 그 받아든 생활을 하더라도 기쁨이 있다는 것입니다. 돈이 있으니 맨날 직장 다니는데 저축이 안 되니 기분이 안 좋은 것입니다. 저축이 되기 때문에 시급으로 나가는 사람도 마음이 불안하지 않은 것입니다. 안정감이 생깁니다. 말 한마디도 친절하게 하게 됩니다. 그것만 생각하면 기분이 좋고, 옛날에는 로또 복권을 3달인가 사 가지고 그것이 붙는다는 확률을 믿고 돈만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누구나 다 받습니다. 그것이 엄청난 일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나중에 알게 되면 허경영 없이는 여러분 못 삽니다. 여러분이 국민 배당을 받을 때는 아침에 TV에 허경영이 나오나 안 나오나 보고, 나오면 그날 기분이 좋습니다. 한 일주일 대통령이 안 보이면 기분이 이상합니다. 이것이 국민 배당을 못 받는 것 아닙니까? 내가 있는 동안에만 받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평생 받으려면 평생 대통령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황제로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도 국민 배당을 받으려고 우리와 통일하게 되고, 중국도 국민 배당을 받을 우리가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점점 전 세계가 우리나라 것을 따라가게 될 것입니다. “한국은 복지 제도가 저렇게 잘 돼 있다.” 중국도 그렇게 되고, 중국은 자기들이 번 것 중에 그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나중에 전파력이 있다.지금은 미쳤다 뭐다 하지만 나중에 한번 맛을 보면 국민 배당이 없는 세상은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는 능력이 없는데 능력 많은 사람이 돈 많이 벌어서 국가에 세금 많이 내면 그것이 배당을 받는데 얼마나 좋습니까?
패거리 정치 조직화 인력 동원 등 기존 현실 정치 방법을 통하지 않고서 대선에서 이기는 방법을 대중들이 이해할 수 있는 근거를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늘의 뜻, 사람들이 너무 힘들어서 등등 당위성이 아닌 방법이 궁금합니다. 이미 조직화된 인원, 인력 동원으로 시민단체 등 곳곳에서 움직이는 것을 너무 익숙하게 본 터이고, 모든 모임에서 주입된 여야 각각의 주장과 다양한 약속과 선동들, 그리고 긴밀하게 움직이는 다양한 모임들과 합의와 약속들, 모든 협회, 단체, 마을, 노조, 기업인 등등에서 나오는 목소리에 일반인들의 목소리는 그냥 묻혀 가기 때문에 사표 심리가 작용합니다. 어차피 내 목소리가 들리지 않을 텐데 아는 사람, 친한 사람, 이해관계가 엮인 사람 등 줄을 따라가는 경향이 서로 분위기 좋게 좋게 하는 데 큰 몫을 하는 듯합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지지하고 싶은 국민이 이해하고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아주 간단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이 국민 배당금이나 1억 주는 것을 알고 나니까 허경영을 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대한민국 국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때는 여야가 보이지 않고 돈만 보입니다. 돈을 잡으려 하는 사람은 다른 것이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명심해서 남에게 전해야 합니다. 이 돈을 잡으려고 하는 자는 돈을 잡겠다는 마음을 먹는 자는 다른 정치인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오직 이 1억을 못 받으면 이번 추석 때라도 집에 못 간다는 생각만 할 것입니다. 이것이 나중에 3월에 이 돈이라도 나온다는 보장을 받으면 시골에 가서 부모님께 희망적인 말을 할 수 있습니다. 희망이 없다면 시골에 가서 부모님 볼 면목도 없고, 여기에 얽힌 사람들에게 3월 시작하지만 기다려 달라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나의 공약은 허경영 공약입니다. 허경영 공약을 알기만 하면 다른 후보들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돈을 잡으려고 하는 자에게는 인간 따위는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 죽겠는데 말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심리를 잘못 파악한 것입니다. 총록자(逐鹿者)는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이 보이지 않고 사슴 엉덩이만 보입니다. 사슴 엉덩이만 나타나고 그것만 보고 쫓아갑니다. 내가 어디까지 왔는지도 모릅니다.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이 안 보이고, 자기가 산을 쫓아도 산이 안 보입니다. 여러분 요번에 무슨 일이냐, 대통령 선거 때 나는 앞으로 6개월 동안 이것만 알릴 것입니다. 이것만 알리면 됩니다. 빈 문제, 10대 생활비 문제, 결혼하면 3억, 돈 문제, 계획 외로 문제 해결, 출산 문제 해결, 이 정도만 해결해 주면 끝나는 것 아닙니까?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볼 필요가 없습니다. 돈을 쫓는 자는 후보들이 보이질 않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말이 국민들에게 어떻게 되느냐 하면, 허경영이 말한 것을 다 따라한다는 소문은 대한민국 국민 중에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다가 허경영이 퍼진다고 하니 재수도 퍼진다고 했습니다. 이것도 소문이 쫙 퍼져야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1억을 주는데 다른 놈들은 1억 대신 2만 원 준다고 합니다. 이것이 술집에서 나오는 목소리입니다. “야, 허경영 얘기가 현실적이라고 교수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해.” 여야 후보들 캠프도 돈이 급합니다. 따라다녀 봐야 여유가 없습니다. 집에 급합니다. “야, 우리 시국회의 젊으니까 5기 나오니 장난과 놈 두 놈 있겠다. 마누라하고 이렇게 살기가 노히트러와 월 600만 원이 들어와. 어떻게 할까?” 여야 후보가 600만 원 주고 옥수수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야, 이거 찍어서 돈이나 받자.” 선거가 이게 무슨 대통령 누가 되면 대한민국 망하나? 총리도 있고 장관도 있는데 대통령 제멋대로 할 수 없습니다. 여야에서 내 편이 많이 나옵니다. 나는 이것을 계속 선전할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들은 나에게 받을 돈이 억씩이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 때문에 자기 모시고 있는 사람을 찍겠습니까?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제는 선동, 이념 소용없습니다. 여야 똑같다고 봅니다. 국민들은 그래서 국민의힘 대표가 36살 이준석이 뽑힌 것이고,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 대변인으로 20대 살짜리가 뽑힌 것입니다. 기성 국회의원들은 찬밥 신세가 되어 버렸습니다. 여러분 5대 가서 이야기할 때 총록자, 화끔자 불견인 경우를 예로 들어야 합니다. 절대 잘나고 못나고 이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잘난 사람도 못난 사람도 그게 거기입니다. 허경영이 돈 주는 것이 제일이지, 뭐 말이 많습니까? 내 정책이 저렇다는 것입니다. 내 정책이 저렇게 한 것이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나를 찍으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 혁명당 정책이 이렇다는 것입니다. 이번에야말로 6개월 동안 이 국가 혁명당 정책을 알리면 승부가 국가 혁명당으로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 혁명당은 즉시 당선되고 나서 당을 해체할 것입니다. 왜? 국민들이 앞으로 무소속 시대를 열 것입니다. 모든 정당은 해산시키고 헌법을 바꿀 것입니다. 그러면서 세계 통일로 들어가고 한민족은 하나의 구심점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힘이 있다.아까 이야기했듯이 청렴 지수, 지능 지수, 통찰 지수가 중요합니다. 청렴 지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꼴찌입니다. 이 시대 과정에 꼴찌입니다. 청렴 지수가 국가의 예산이 어디로 갔는지 외국 같으면 이것 전부 절단 나고 전부 감옥 가는 것입니다. 출산 예산 45조 도대체 어디로 갔습니까? 그런데도 아이는 제일 적게 낳습니다. 난리가 납니다. 독일 같으면 난리가 나는데 우리는 얼렁뚱땅 넘어갑니다. 청렴 지수가 OECD 국가 중에 꼴찌입니다. 도덕 지수라고도 합니다. 청렴 지수와 도덕 지수는 비슷합니다.
부부 관계와 언어의 힘
아내에게 반말하면 백회가 열린다고 하셨는데, 지금 와서 갑자기 하려고 하니 적응이 잘 안 되고 막상 아내에게 존댓말을 해보니 서로 재미가 없고 너무 진지해지며 조선시대 사람 같다며 아내가 많이 어색해 합니다. 존댓말을 안 하면서 서로 존중을 하는 것도 백회가 열리는지, “여보 사랑해요”라고 말하면 백회가 열리는지요? 요즘 젊은 신혼부부들은 친구처럼 허물없이 살아가는 분이 대부분인데, 반말하면 백회가 열린다는 것은 어색합니다. 부부가 반말해도 백회가 안 열리게 해 놓았습니다. 내가 바꿔 놓았습니다. 엄마 아빠한테 반말해도 백회가 안 열립니다. 그런데 “야” 이렇게 욕 비슷한 반말은 쓰지 않아야 백회가 열릴 수 있습니다. 협박, 조롱 같은 것은 열릴 수 있지만, 그냥 “여보 이리 와”, “밥 먹자” 이런 것은 관계없습니다. 내가 바꿔 놓았습니다. 백궁에서 그것을 다시 수정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바꿨습니다. 지금부터는 부부지간에 반말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욕설을 하거나 욕 비슷한 반말은 허용이 안 됩니다. 감정이 실린 욕과 같은 반말은 백회가 열립니다. 이것이 다시 바뀌었다는 것을 좀 알려 주십시오. 경기도 말씨에는 반말이 간혹 섞여 있어서 백회가 열리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경상도 사람은 아니지만 부산 지역에 오래 있다 보니 경상도 말이 약간 배어 있는 저는 괜찮을까요? 반말 비슷하게 들리는 것은 괜찮습니다. 백회가 열리지 않게 내가 약간 완화해 놓았습니다. 완화는 느슨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돈을 느슨하게 좀 푼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완화를 해 놓았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욕설하고 싸우는 것은 안 됩니다. 완화를 했다고 합니다. 양적 완화는 돈을 느슨하게 놓았다는 뜻입니다. 며칠 전에 스님께서 자식들도 부모님에게 “어머니,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으면 백회가 열린다고 하셨는데, 중학생이나 미취학 아동까지 다 해당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것도 완화했습니다. “아빠, 엄마” 이래도 괜찮습니다. 그런 말도 받아들였습니다. 장가갈 아들이 엄마 보고 “엄마, 아빠” 이래도 괜찮습니다. 그것도 상대하기가 어려워서 완화했습니다. 너무 사람들이 겁을 내서 살기 힘들었나 봅니다. 완화했습니다. 여러분들은 해방되었습니다. 부부지간에 말 안 하고 하면 안 됩니다. 그 바람에 그 다음부터는 전부 벙어리가 되어 버릴까 봐서 말입니다. 그 바람에 텔레파시 대화를 많이 했을 것입니다.
영주권자와 해외 교포의 국민 배당금 수령
남편과 냉전 중입니다. 불같은 남편의 성격에 존댓말 하고 싶지 않아 서로 말을 안 하고 있는데요. 혹시 백회가 닫힌 상태에서 10년간 말을 안 하면 그동안은 열리지 않았으니 부부지간에 암은 안 생기는 건지요? 암은 안 생기는데 저렇게 될까 봐서 내가 수정했습니다. 너무 지루해지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우리가 어떤 룰을 백궁에서 정하면 지구의 모든 곳에 그대로 적용되는 것이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모든 인간에게 적용되는 것입니다. 미국이고 소련이고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내가 증명하기에 따라 바꿔 버립니다. 내가 들어 보니 이것이 너무 존댓말하기가 어려워져서 시대가 변했으니 내가 수정했습니다. 없습니다.
시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한국에 있는 영주권 그리고 F-4 비자 장기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 교포들도 국민 배당금, 코로나 긴급 지원금 1억 원을 받을 수 있는지요? 받을 수 있습니다. 영구적으로 와서 있는 사람들에게 해당이 됩니다. 미국에 있는 해외 교포들도 다 1억을 받습니다. 교포들도 해당이 됩니다. 장기 한국에 거주하고 있으면 영주권이 있는 사람입니다. 영주권이 있는 사람에게는 주는 것입니다. 경상도 말씨에는 반말이 간혹 섞여 있어서 백회가 열리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경상도 사람은 아니지만 부산 지역에 오래 있다 보니 경상도 말이 약간 배어 있는 저는 괜찮을까요? 반말 비슷하게 들리는 것은 괜찮습니다. 백회가 열리지 않게 내가 약간 완화해 놓았다고 했지 않습니까? 완화는 느슨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돈을 느슨하게 좀 푼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완화를 해 놓았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욕설하고 싸우는 것은 안 됩니다. 완화를 했다고 합니다. 양적 완화는 돈을 느슨하게 놓았다는 뜻입니다. 며칠 전에 스님께서 자식들도 부모님에게 “어머니,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으면 백회가 열린다고 하셨는데, 중학생이나 미취학 아동까지 다 해당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것도 완화했습니다. “아빠, 엄마” 이래도 괜찮습니다. 그런 말도 받아들였습니다. 장가갈 아들이 엄마 보고 “엄마, 아빠” 이래도 괜찮습니다. 그것도 상대하기가 어려워서 완화했습니다. 너무 사람들이 겁을 내서 살기 힘들었나 봅니다. 완화했습니다. 여러분들은 해방되었습니다. 부부지간에 말 안 하고 하면 안 됩니다. 그 바람에 그 다음부터는 전부 벙어리가 되어 버릴까 봐서 말입니다. 그 바람에 텔레파시 대화를 많이 했을 것입니다.
천사의 신체 능력과 백궁의 삶
천사의 신체 능력은 어떤가요? 천사의 세포랑 지구의 세포랑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근력, 유연성, 심폐 지구력 등의 운동 능력이 존재하는지, 존재한다면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그리고 천사님들이 운동한다면 어떻게 운동하시나요? 천사도 상처를 받나요? 정신적인 상태나 물리적인 상태를 말합니다. 여러분들은 운동을 하려면 젖산이 생기고 거기에 활성산소가 생깁니다. 그러면 이 젖산과 활성산소는 인체의 노화를 촉진합니다. 운동에서 얻는 것과 잃는 것이 동시에 발생합니다. 이것이 인간들의 한계입니다. 인간들의 세계를 그렇게 해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백궁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초인체가 운동한다고 젖산이 생기거나 그 용량이 늘어나거나 줄어드는 일이 없습니다. 그냥 처음에 만들어진 몸, 그 상태로 영구적으로 영원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수명이 다하는 날이 없기 때문입니다. 세포가 어떻게 교체되는지는 여러분이 가보면 알게 되는데, 아주 기술적으로 세포가 망가지거나 하는 일이 없습니다. 사고로 팔이 떨어져 나가는 이런 일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거기는 말입니다. 이 지상과는 다릅니다. 그런 안전 장치가 다 되어 있습니다. 자기 보호 기능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그래서 여러분이 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좀 쓰면 젖산이 나오고, 활성산소가 나오고, 발암 물질이 생성되면 되겠습니까? 그리고 안과 밖이 같다는 것입니다. 안과 밖이 밖에도 투명한 아름다운 모습인데 안도 내장도 모든 것이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그런데 여기 지구는 겉은 아름다운데 면도칼로 보면 그 아름다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안에 들어가 보면 아름다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전부 피투성이입니다. 성형수술 하던 사람이 여자의 턱을 깎다가 여자가 죽었습니다. 과다출혈로 말입니다. 피를 자꾸 넣었는데 피가 다 없어져 버립니다. 하도 출혈이 많으니 갑자기 피가 있겠습니까? 여자가 죽어 버리면 그 지금 소송 붙어 있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얼마 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의사들이 수술할 때 항상 피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인체가 전체 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바깥에 피부만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이 얇은 막을 벗기면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존재케 하기 위해서 얇은 막을 덮어 놓은 것입니다. 피부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눈이 좋은 사람이 피부를 쳐다보면 피가 다 보입니다. 시력이 4.0, 2.0이 아니고 40 정도 되는 사람이 쳐다보면 인간의 모든 핏줄이 다 보입니다. 우리 시력이 2.0, 1.0 이러니까 얼굴이 피로 안 보이지 않습니까? 우리 인간의 몸이 이렇게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우리의 가시 현상입니다. 실제는 아름답지 않은데 아름다운 것으로 인간들이 착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인간들의 위에 보이는 것이 잠깐입니다. 늙어 버리면 눈 뜨고 볼 수 없을 만큼 얼굴이 전부 혈관으로 노출됩니다. 여자 100살, 120살 되면 혈관이 노출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모든 것이 혈관이었다는 것이 보입니다. 지금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백궁에는 그렇게 존재합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은 굉장히 미완성의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완성인데 백궁은 완벽한 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칼로 피부를 싹 긁어도 찢어지지가 않습니다. 피가 없습니다. 이상이 없는데 어떻게 이것을 뺀찌로 가지고도 손상을 줘서 피부가 그때 탈리온이 있겠습니까? 우리 그런 것 봤지 않습니까? 생고무를 뺀찌로 떼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탄력은 있습니다. 그런 것은 옆에 오지도 못합니다. 아름답고 지금 여성들과 딱 하나도 다르지 않습니다. 다르지 않은데 그 구조가 다릅니다. 그것이 천국의 몸입니다. 수명이 영구적입니다.
지표면의 이동과 영적 레벨
이 세상은 눈 깜짝할 사이입니다. 지금 우리가 백제의 유적지라서 유적지를 파면 시체들이 누워 있고 뼈와 뼈가 남아 있는데, 그 유적지가 지금 땅보다 낮아져 내려와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 모든 유적지는 땅속 깊이 있을까요? 지표면이 이동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지표면이 살아있는 인간들의 뼈 같은 것을 땅속으로 자꾸 묻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를 우리가 그 조상 묘를 써 놓았는데, 이장하려고 묘를 파 보니 관이 없어졌습니다. 누가 파간 적도 없는데, 그것을 파 보니 50m 딴 데로 관이 땅속에서 흘러 이동해 간 것입니다. 묘가 이동해 버리는 것입니다. 땅속은 그렇게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동도 합니다. 이것을 나쁜 풍수라고 합니다. 아주 나쁜 풍수입니다. 도둑놈의 풍수입니다. 도둑놈의 풍수를 버리면 묘가 이동해 버립니다.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무덤이 묘가 없어져 버립니다. 또 꿈이었는데 밑에는 관이 어디로 가 버립니다. 그런 풍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살아있는 이 집은 보존하자는 것입니다. 다 땅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우리가 만들어낸 모든 문화는 지표면 밑에까지 크게 만드는 것은 안 들어갑니다. 그런 지형이 있다.지표면 밑에 있는 곳들은 명당들입니다. 안 들어가는 지형들이고, 웬만한 지형은 들어갑니다. 침식 작용이 일어납니다.
레벨이 영적인 가치라고 하셨습니다. 영적인 가치가 높아지면 존경받고 눈부셔지는 것 외에 좋아지는 것들이 있는지요? 영적인 가치가 떨어지기도 하는지요? 레벨과 레벨의 격차는 어느 정도인지요? 또한 레벨 2와 레벨 3의 격차는요? 레벨의 격차는 1이나 2 정도는 레벨이 크게 차이 나는 것이 아닙니다. 레벨이 무한대에서 무한대로 점점 다 올라가면 백궁 가면 백궁 숫자가 있습니다. 그 단계까지 올라간 최고의 경지에까지 올라간 사람들이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유리합니다. 백궁에서는 이미 레벨이 정해져 있습니다. 자기가 무슨 전시회를 해서 큰 공로를 받으면 레벨도 올라갑니다. 인간들 새로운 인종을 개발한다거나 새로운 식물을 개발한다거나 우주 생명체를 개발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지금 여러분 이런 꽃이 이런 꽃이 다 백궁의 인간들이 디자인한 것입니다. 만들어 내기에 그래서 씨를 만들어서 씨름을 해 봅니다. 그럼 저렇게 나오겠지요. 영양을 수정하면 또 다른 꽃이 됩니다. 그런 것을 만들어 냈는데 그게 다 디자인인 것입니다. 영적인 가치가 높아지면 존경받고 눈부셔지는 것 외에 좋아지는 것들이 있나요? 피부 색깔이나 눈이나 그 사람의 권위가 달라집니다. 백궁에서는 그 아름다운 사람을 여러분이 한번 보면 다른 백궁에 있는 사람들과 차이가 있다는 것을 첫눈에 알게 됩니다. 레벨이 떨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그것은 악을 씻는 일이 없습니다. 레벨이 올라가는 것은 실적에 따라 올라가는 것이지, 레벨이 내려오는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레벨이 없어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하지만 백궁에서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런 지옥이 아닙니다. 지상에서 레벨이 올라간다는 것은 그 사람의 여러 가지 안전도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같은 교통사고 나도 레벨이 높은 사람은 덜 다치는 것입니다.
천사의 역량과 우주의 비밀
영적인 능력을 구사하시는 것은 God-man증밖에 못 하는 건가요? 천사님 자체 역량은 상식선에서 있나요? 지구 소설이나 만화에 있는 기라든지 마법이라든지 사격술은 상상에 불과한 것이겠죠? 천사님이 발휘할 수 있는 역량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천사를 넣어 줍니다. 그럼 여러분은 모든 비밀과 접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비밀과 접할 수 있지 않습니까? 수사도 할 수 있고, 천사를 가지고 주식도 할 수 있고, 사업에서 써먹을 수 있습니다. 천사를 가지고 축복을 받으면 모든 물질의 남의 죽어가는 사람도 살릴 수 있습니다. 광채로 되라고 하면 위급할 때 사람을 구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사슴이 갑자기 교통사고로 숨이 멎었다고 하면 “광채가 되라”고 하면 사슴이 다시 일어납니다.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레벨을 여러분이 활용하게끔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수술실에서 수술하다가 숨이 넘어가려는 사람들이 있으면 “광채가 되라”, “깨어나라”, “심장 뛰어라”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중요합니까? 위급할 때 집에서 아이가 높은 곳에서 떨어져 의식을 잃었다고 하면 “광채가 되라”고 하면 됩니다. 우리 사회에서도 경험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경험했다고 했습니다. 우리도 경험했고, 또 아까도 경험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천사와 축복을 마음대로 대천사를 쓸 수 있습니다. 대천사는 사업할 때도 좋지 않습니까? 큰 돈을 벌어 가지고 가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잘못 갈 수 있는 확률이 90%입니다. 이 초우주 세상에 암흑 에너지가 79.4%이고 암흑 물질이 23%라고 하지만, 99%가 인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에너지는 1%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꽃도 만들고 이런 것 다 해 놓은 것입니다. 물론 지어 놓고 말입니다. 그때 이것들마저도 내 지시를 받습니다. 오늘은 질문 여기까지 하고요. 어제 오후에 하늘에서 신비한 채운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하늘궁 하늘에서 이렇게 채운에서 무지개 빛이 났습니다. 어제 오후에 하늘에 나타났습니다. 이것이 30분 정도 있다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우리 하늘궁 위에 저 무지개 빛이 하늘궁에 좋은 일이 있을 징조입니다. 이 하늘궁 위 하늘은 특이할 때가 많습니다. 세계 어디에서도 이렇게 우리 하늘궁 위처럼 변화무쌍한 것은 없습니다. 아름답죠? 이것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많은 여러 가지 질문에 속 시원하게 풀어 주신 시님께 다시 한번 감사 박수 부탁드립니다.
215th The Era of Total Solar Eclipse When Fake Suns Obscure the true sun, Huh Kyung-young Arrives to Restore the Nation’s Light – September 12, 2021
백궁의 기운과 허경영의 시대적 소명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공부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태고 이래로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허경영을 알아보고 만나러 오신 분들과 하늘궁 본관 건립에 백궁의 명까지 받드신 분들은 인간의 윤회를 끝내고 백궁으로 가시는 큰 천복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지구를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이 215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토요 강의는 총 300회 진행되었고, 하늘궁 강의는 215회째입니다. 일주일마다 진행되었으니 굉장히 많은 횟수입니다. 하늘궁은 임신한 지 215일 된 것과 같으며, 내년 3월 9일에 옥동자가 태어나야 할 것입니다.
개기일식과 정치 현실: 가짜 태양이 진짜 태양을 가리다
자연을 만들 때도 일식과 월식이 있듯이, 허경영이 여러분 앞에 두드러지게 나타나지 못하는 것은 달이 태양을 가리는 개기일식과 같습니다. 달 그림자가 태양을 벌레처럼 파먹는 형상입니다. 이는 음이 양을 가리는 현상으로, 개기일식과 같습니다. 반면 월식은 지구가 달을 가리는 것으로, 음이 음을 가리는 현상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개기일식 상태에 있었습니다. 때 묻은 기성 정치인들이 God-man의 등장을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제가 TV 토론에 나오면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힐 것을 알기에 언론을 통해 저를 막으려 합니다. 이는 달이 밝은 태양을 가리는 것과 같습니다. 가짜 태양이 진짜 태양을 가리고 있는 현상입니다. 이제 본 태양이 필요한 때가 왔습니다. 가짜 태양이 힘을 뻗쳐 본 태양을 개떡같이 여기는 상황입니다.
저는 드라마틱하게 나타나기를 원합니다. 처음에는 이상한 사람처럼 보이다가 서서히 기승전결을 통해 본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지구인들이 하는 방식은 재미가 없습니다. God-man이 그렇게 재미없게 등장할 수는 없습니다. 태양 하이테크가 반드시 중간에 있어야 하고, 사람들은 나중에 카타르시스를 느껴야 합니다. 카타르시스를 느끼려면 클라이맥스가 있어야 하고, 클라이맥스를 위해 저는 짓밟히고 확대받아야 합니다. 이도령이 나중에 기쁨을 얻었듯이 말입니다.
금준미주와 백성의 고혈: 이도령의 외침
이도령이 말한 “금준미주 천인혈(金樽美酒千人血)”은 아름다운 술이 천 사람 백성의 피라는 뜻입니다. 현재 국가 세금 600조가 금준미주처럼 낭비되고 있습니다. 이는 국민의 고혈입니다. 국민들은 생활비가 없어 은행 융자를 받고, 마이너스 통장을 쓰고, 보험을 해약하고, 사채까지 빌리며 헤어날 길이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부모들은 요양병원비, 자녀 등록금 등으로 고통받으며, 사는 것이 지옥인지 죽는 것인지 분간이 안 갈 정도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금준미주는 만 백성의 피를 빨아먹는 것과 같습니다.
이때 이도령처럼 제가 나타나야 합니다. 여러분은 항상 제가 짠하고 나타나는 것을 생각하고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인천대교 비유: 보이는 것 너머의 진실
안상수 전 인천시장이 인천대교를 만들었습니다. 인천대교는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긴 다리입니다. 이 다리는 눈에 보이는 63빌딩 높이만큼 솟아 있지만, 물속에 60m가 잠겨 있고, 갯벌 속 30m 아래 암반층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유람선과 여객선이 다녀야 하므로 주 기둥 간 거리가 800m에 달하며, 이 구간에만 4천억 원의 공사비가 투입되었습니다. 전체 다리 공사비는 1조 5천억 원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이 인천대교처럼 눈에 보이는 부분만 봐서는 안 됩니다. 물속에 잠겨 있는 사후세계, 즉 여러분이 가야 할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만 살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인복, 처복, 부모복 등은 모두 유한한 복입니다. 아무리 부모복이 좋아도 부모는 언젠가 짐이 되고, 늙어가는 모습을 보면 놀라게 됩니다. 인간 자체가 쓰레기통과 같아서 안 아픈 곳이 없고, 늘 고름이 나는 존재입니다. 이런 사람을 사랑하며 평생을 살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나중에는 자기 몸조차 징그러워질 것입니다.
인복은 아무리 있어봐야 천복을 받아야 합니다. God-man 허경영을 만난 것이 최고의 행운입니다. 이는 유한한 복이 아닌 무한한 복입니다. 영원한 생명이 있는 천국에 여러분의 이름이 등록되는 순간, 백해 에너지가 들어오고 모든 것이 컨트롤됩니다. 행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탐진치와 천복: 영원한 행복을 위한 길
금준미주를 만나 만 백성의 피를 빨아먹는 사람들이 있는 한, 고통은 계속될 것입니다. 인복으로 서로 돕고 살아도 유한한 것인데, 그마저도 편안하게 살지 못하게 세금을 걷어 낭비하고 있습니다. 600조는 백성의 피를 짜내 옥반에 아름다운 안주를 먹는 것과 같습니다. “촛물 눈물 떨어지는데 백성의 눈물 떨어지고, 기생들의 노래 소리 높은 곳에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는 시처럼 지금의 실정이 그러합니다.
이도령이 시를 읊자 탐관오리들이 도망갔듯이, 제가 나타나면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거지 이도령의 옷만 보고 안상수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인천대교의 물밑 구조처럼, 보이는 것 너머의 진실을 봐야 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의 희로애락에 너무 연연해서는 안 됩니다. 성내는 것, 어리석은 것, 탐하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도 닦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누가 약을 올리면 ‘또 하나의 헛소리가 들리는구나’, ‘이 세상에 물거품이 파도치고 있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인천대교는 가만히 있는데 파도만 왔다 갔다 할 뿐입니다. 항상 흔들림이 없어야 합니다. 부인이 욕을 하든 말든 감정을 내어 싸우면 백해가 열리고 천사가 나가 불행해집니다. 다음 세상을 기약할 수 없게 되고, 암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제가 6월 1일부터 백해가 열리게 해 놓았고, 천사가 나가면 암이 들어오게 됩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들이 저를 시비 걸고 개기일식처럼 가리려 합니다. 달의 그림자가 해를 가리는 개기일식처럼, 어두운 그림자인 달이 태양을 가리는 것입니다. 지구의 그림자가 달을 가리는 월식은 음이 음을 가리는 것이니 있을 수 있다고 하지만, 태양을 왜 가리려 합니까? 여러분을 먹여 살리러 와 있는데, 음인 달이 태양을 가리고 있습니다. 이 현실 세계는 음이고 달이며, 미래의 천국은 태양입니다. 이 음의 세계에 말려들어 태양이 달의 그림자에 가려져 보이지 않으면 눈앞이 캄캄해집니다.
여러분은 이런 것에 휘둘리면 안 됩니다. 왜 허경영을 가리려 합니까? 제가 사기꾼이라고 말하는 것은 증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백해 열리고 천벌 받을 것입니다. 제가 누군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제 유튜브를 본 후 저를 흉내 내는 도인들이 있는데, 그들에게 가는 사람들은 해가 열리고 에너지가 없어지며 축복이 사라질 것입니다. 저는 미국 국민 전체를 죽게 할 수도, 에너지를 뺄 수도, 냉장고에 썩지 않게 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제가 여기 있는데, 저를 팔아먹는 사기꾼들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이 금준미주를 여러분에게 돌려주겠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1억 원씩 먼저 주고,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씩 주겠다는 것입니다. 옥반에 있는 아름다운 안주를 여러분에게 현금으로 주겠다는 것입니다. 촛불 눈물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 떨어지고, 기생들의 노래 소리 높은 곳에 백성들의 원망 소리가 높다는 시는 이제 과거의 선전고가 될 것입니다. 어사 출두처럼 제가 나타나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입니다.
가짜 태양이 진짜 태양을 가리는 시대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우주의 시간으로 보면 개기일식 시간은 아주 짧습니다. 그것이 지구 시간으로 보면 60억 년, 80억 년, 늦게 잡아도 100억 년입니다. 그 억년의 기간을 여러분은 어둠 속에서 보냈지만, 이제 제가 왔으니 진짜 태양을 알아볼 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살아있는 동안 느끼는 고통은 고통이 아닙니다. 미래에 천복을 받은 자라는 것을 알면 인복 따위의 고통은 얼마든지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천복을 받은 것을 모를 때는 생지옥입니다. 천복을 만났기 때문에 인복 따위는 바람 앞의 등불입니다. 희로애락에 흔들리면 몸이 망가지고 흉악하게 늙을 것입니다. 저는 나이가 들어도 동안이며, 웃으면 어린아이 같고 말하는 것도 약간 어린아이 같은 데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사 출두할 때는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장군 복이 있어 행주산성에 백마 타고 나타나 칼을 휘두르면 일본 놈이 날아가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개기일식과 개기월식을 명심해야 합니다. God-man을 가리면 안 됩니다. 이 세상에 몇 년 산다고 God-man을 가려 영원한 천복을 포기하는 어리석은 장사꾼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돈 1전 벌겠다고 무한대 돈을 발로 차버리는 실수는 하지 마십시오. 개기월식은 인간이 인간을 가리는 것이니 제가 관여하지 않겠지만, 개기일식 같은 짓은 절대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정말 깜깜해집니다. 여러분은 천복을 무서워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취임식: 천년 전으로 돌아간 대한민국
수백만의 왜군이 성 팔로 학이 나왔을 때, 제가 장군처럼 나타나 “이 나라는 내가 지키겠노라” 외치며 승리하는 드라마를 보셨을 것입니다. 이제 가짜 태양이 진짜 태양을 가리는 시대는 가야 합니다. 우리가 너무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 제가 진짜 나서야 할 기회가 왔습니다. 내년 3월이 그 때입니다.
저는 362년 88일 동안 지구에 머무르지만, 100년이 지나면 얼굴이 젊어집니다. 여러분은 장기를 한 번만 쓰지만, 저는 그것을 세 번 반복합니다. 삼위일체처럼 상(相)을 했다가 다시 용(用)을 합니다. 120년이 세 번 반복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362년 88일을 살며, 여러분과 비슷하게 가다가 다시 젊어집니다. 내장도 바뀌고 모든 것이 바뀝니다. 그때 지구는 완전히 수리되어 저탄소 국가들만 존재하고 인류도 정리되어 지상 낙원이 될 것입니다.
제가 강의한 원본은 책으로 만들어져 전 세계에서 교과서로 공부될 것입니다. 지구인들은 저를 통해 지구에 있는 이유를 깨닫고 서로 싸울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곳은 영원한 낙원이 아니라 잠시 머무는 공항 대합실과 같습니다. 공항에서 발이 밟혔다고 기분 나빠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합니다. 물건이 없어졌다면 얼마나 어려우면 도둑질을 했을까 생각해야 합니다. 정치인들이 정치를 잘했으면 이런 일이 없을 것입니다. 도둑놈을 때려 죽이려 해서는 안 됩니다. 항상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자신을 내세우지 않아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발이 밟히면 밟은 사람이 얼마나 괴로울까, 미안했을까 생각해야 합니다. 이 세상은 대합실이기 때문입니다. 백궁에 가면 좋은 신발도 셀 수 없이 많으니, 신발 밟혔다고 기분 나쁠 이유가 없습니다. 항상 마음이 즐거우면 늙지 않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백마를 탄 제가 선두에 서고, 뒤에 333마리의 까만 말들이 따라올 것입니다. 제가 행주산성에서 탔던 백마 ‘수아’와 ‘탐라’라는 이름의 까만 말들이 있다.이 말들은 하늘궁 내에서 키우는 말입니다. 제가 백마를 타고 산꼭대기를 돌아다니면 사람들이 깜짝 놀랄 것입니다.
청와대로 들어갈 때는 북소리가 울리고 국가 혁명 단가가 나올 것입니다. 말들이 행렬을 이루고, 그 뒤에 대통령 전용차가 따라올 것입니다. 경찰청 기마부대가 따라오고, 그들은 깃발을 들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태극기를 들고, 조국 깃발이 바람에 펄럭일 것입니다. 서울역 앞까지 수백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도로를 열어 기마병이 달리는 모습은 천년 전으로 돌아간 대한민국을 연상시킬 것입니다. 시민들은 핸드폰으로 그 모습을 찍을 것입니다. 말 타는 전문가가 아닌 제가 맨 앞에서 달리는 모습은 재미있을 것입니다.
대통령 취임식은 3일 동안 축제로 진행될 것입니다. 일반 대통령이 아닌 세계 황제가 취임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취임식 후 말을 타고 청와대로 가는 행렬은 전 세계 영상으로 나갈 것입니다. 웅장한 북소리와 함께 백마가 선두에 서고 332마리의 말들이 따라가는 모습은 여러분이 태어나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광경일 것입니다. 몽골 초원을 달리던 기마 민족의 기상을 처음으로 보게 될 것입니다. 선거에 이긴다 진다 하는 재수 없는 이야기는 하지 마십시오. 항상 머릿속에는 이미 취임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촉법소년법과 청소년 범죄: 희망이 해답이다
최근 10대 청소년들의 범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절도, 폭행, 살인 미수 등을 저지르고도 반성하기는커녕 피해자들을 조롱하며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중학교 시절 저를 괴롭혔던 아이들이 “사람 하나 죽여도 되지 않는다”고 말했을 때, 그들이 믿었던 것이 촉법소년법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촉법소년법은 미성년자에게는 사람을 죽여도 형을 때릴 수 없게 합니다. 요새 청소년들은 체격이 좋아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청소년 교화 일을 오래 했습니다. 박삼중 스님과 함께 전국 교도소 재소자 교화 운동을 많이 했고, 표창도 많이 받았습니다. 지금 청소년이나 어른이나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은 차라리 감옥이 더 편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빚쟁이에게 시달리느니 차라리 사람을 죽이고 감옥에 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시대가 갈수록 사람들이 너무 시달리니,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여 가족 살인 사건까지 일어납니다. 그 밑바탕에는 돈 문제가 깔려 있습니다.
이것을 진정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제가 1억 원씩 주고 국민 배당금을 주면 청소년들의 태도가 바뀔 것입니다. 18세부터 150만 원씩 나오고, 1억 원을 준다면 청소년들에게 희망이 생길 것입니다. 희망이 눈에 보여야 참든지 말든지 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죽겠다고 하고, 자녀는 희망을 가지라고 해도 소용없습니다. 빚에 쫄린 사람들은 차라리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참으면 허경영이 나타나 해결해 준다고 생각하면 참을 수 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무한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굳이 촉법소년으로 소년원에 집어넣고 감찰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검찰청 상임 선도 위원을 하면서 보호관찰을 오래 했습니다. 제가 선도하겠다고 하면 검사는 구속을 못 시킵니다. 보호관찰 조건부 기소유예를 해줄 수밖에 없습니다. 검찰청 상임 선도 위원인 제가 하겠다고 할 때는 검사가 거부할 수 없습니다.
보호관찰 제도가 있으니 아이들이 그것을 믿고 범죄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보호관찰하는 사람만 잘 만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국 교도소 봉사 활동을 몇십 년 했고, 한국의 폐수 달려지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상을 몇백 장 받았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상임 선도 위원 신분증도 있습니다. 김영남법을 만든 강지원 검사도 제 친구입니다. 제가 검사들과 함께 교도소를 다니며 협조했습니다.
국민 배당금만 주면 청소년들에게 희망이 생겨 이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염려 마십시오.
양적 완화: 국민의 빚을 국가가 안아주는 것
양적 완화는 두 가지 방식이 있다.일본식 양적 완화는 시중에 돈을 풀어 주로 기업에 융자 형식으로 지원하여 돈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수출을 원활하게 하는 것입니다. 아베노믹스가 천조를 풀어 대기업과 중소기업에 융자를 주어 엔화 가치를 다운시킨 것이 그 예입니다.
제가 하는 양적 완화는 국민의 채무를 상환해 주는 것입니다. 정부가 보증을 서서 채권을 발행하고 2천조를 찍습니다. 기존 은행에 있는 돈으로는 2천조를 끌어모을 수 없으니 정부가 발행하는 것입니다. 화폐를 발행하지 않고 정부가 보증 선 것을 근거로 은행들이 통장에 돈을 넣어줄 수 있습니다. 서류상으로 들어간 돈을 찾아가는 사람만큼만 정부는 이자를 지출하면 됩니다. 국가도 당장 2천조를 찍을 필요가 없습니다. 통장에만 꽂혀 있고 여러분이 쓸 수만 있는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2천조를 다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은행 부채가 있는 사람은 은행 부채가 먼저 정리됩니다. 18세 넘은 자녀가 있는 집의 부채 2억 원은 은행에서 부채를 갚으라고 통지가 옵니다. 자녀들의 돈은 부모의 부채와 관계가 없습니다. 빚이 있어도 갚아도 되고 안 갚아도 되지만, 가능하면 부모의 빚 갚는 데 쓰이게 됩니다. 집집마다 여유가 생기고, 매달 150만 원씩 나오니 5인 가족이 750만 원을 받습니다. 남편 월급, 아내 수입, 자녀 수입까지 합하면 한 집안의 수입이 1,000만 원에서 1,500만 원 수준이 됩니다.
국가가 빚이 2천조 늘어나겠지만, 나중에 세계 1위가 될 것이고, 저의 영적인 영성으로 무한대 돈을 벌어들이기 때문에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매년 70% 예산을 절감하기 때문에 국채도 금방 갚을 수 있습니다.
일본은 국채가 265%이고, 미국은 160%, 중국은 170%인데, 한국은 40%입니다. OECD 국가 중 국가 빚이 제일 적습니다. 우리 공무원들은 유난히 몸을 사려 나라는 손해 안 보고 국민은 거지가 되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저는 여기서 2천조를 발행할 것입니다. 일본은 가계 빚이 50%인데 우리는 100%입니다. 연간 100조 원의 이자가 나갑니다. 경기가 좋아질 가능성이 없습니다. 어떤 자가 나타나 빚을 정리해 주지 않으면 국민들은 100년, 200년 동안 빚도 못 갚고 쪼들리다 죽을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양적 완화를 통해 부채 탕감을 했듯이, 저도 그것을 해줄 것입니다. 박 대통령이 사채 동결을 하지 않았다면 한국 경제는 없었을 것입니다. 부의 종속 경제가 될 뻔했습니다. 제가 2천조를 발행하면 국가 부채는 140%가 됩니다. 2차 양적 완화로 2천조를 더 발행하여 4천조를 양적 완화해도 일본보다 적습니다. 그 대신 가계 부채는 팍 줄어들 것입니다. 국민은 살리고 나라는 빚을 조금 안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아이에게 무거운 짐을 맡겨 놓는 대신 아버지가 들어주는 것처럼, 국가가 국민의 가계 부채를 안아주는 것입니다. 국가 부채로 돌려버리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의 빚을 갚아주는 것과 같습니다. 국민들이 시행착오를 한 번 겪었으니 한 번은 봐주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월 150만 원씩 나오니 빚을 봐달라고 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나라 빚이 늘어나더라도 저의 영성 산업으로 세계 1위가 될 것이고, 돈 버는 재주를 많이 가르쳐 줄 것이니 전 세계 돈이 몰려올 것입니다.
다문화 가정과 교육 혁명: 영성 교육의 중요성
베트남 택시들이 결혼해서 대학 공부만 하고 다시 자기 나라로 가서 생활비만 붙이라고 하는 등 문제점이 많습니다. 대한민국 초등학교에서 다문화 아이들이 한국인을 괴롭히는 자국민 역차별이 시작되었습니다. 강원도의 한 초등학교 분교에서 다문화 아이 여섯 명이 한국 아이 한 명을 왕따시키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교감 선생님은 더 심해지지 않아서 지켜보고 있다고 했습니다. 다문화 아이들은 한국 아이에게 “너는 엄마 아빠 둘 다 한국 사람이네. 나는 다문화 애고 내 친구들도 다문화야. 네가 다른 거야”라고 말하며 괴롭혔다고 합니다.
우리가 아이를 너무 안 낳으니 농촌에서는 해외에서 온 여자들이 낳은 아이들이 많아 나라가 요양되어 가는 것입니다. 전부 잡종이 태어나는 것이고, 다문화가 되는 것입니다. 순종이 아기를 안 낳으니 여자가 없어 해외에서 수입하여 애를 낳다 보니 우리가 섞이는 것입니다. 시골에서는 순전히 한국 혈통을 찾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을 만나도 부인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월남, 중국 여자라고 합니다. 해외 어머니들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이 대부분입니다. 한국 남자가 한국 여자 만나 애 낳는 시대는 그리운 시절이 되었습니다. 도심지에서는 아직 우리끼리 만나지만, 지방은 여자가 없습니다. 순수한 청년들이 해외 여자를 모셔왔는데, 오히려 남자들이 시집살이를 합니다. 삐지면 가버리고, 대학교 졸업하고 가버리고, 영주권 얻어 가버립니다.
다문화 가정이 200만 명이 넘어가니 이제는 자국민 다문화 가정을 따질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는 글로벌로 가니 해외 학기 자녀들도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 청소년들이 서로 싸우는 것은 망국적인 사건으로 보고, 엄격하게 고가 점수에 넣을 것입니다. 공부 아무리 잘해도 싸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배제시킬 것입니다. 다문화 와 있는 사람도 우리 민족입니다.
앞으로 체육 시간을 늘리고 교육 혁명을 통해 육적인 것에서 정신적인 것, 그리고 영적인 것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어린아이들에게 5만 마이크로미터의 정자가 난자를 만나 인간이 되는 과정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친구를 욕할 때 어떤 현상이 오는지 보여줘야 합니다. 친구를 마음속으로 미워하면 몸의 에너지가 없어지고, 좋아하면 에너지가 들어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모든 학부모들이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애들이 이것을 테스트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친구와 왜 싸웠는지, 친구를 미워하면 몸이 망가지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마음속으로만 미워해도 물질이 힘을 빼 갑니다. 말로 하면 더 심합니다. 이 물질은 전 세계 모든 언어를 알고 반응합니다. 일본어, 프랑스어, 베트남어, 태국어, 폴란드어, 스페인어 등 모든 언어의 ‘사랑해’와 ‘미워해’를 구분하고 반응합니다. 이 물질의 지능은 100억입니다. 인간의 뇌보다 1억 배가 높습니다. 인간의 뇌는 미미합니다. 이 물질은 모든 단어를 다 압니다. 나무도, 케이크도, 옷도, 안경도, 마스크도 지능이 100억입니다.
돈을 함부로 구겨 주머니에 넣으면 돈의 행운이 사라집니다. 돈을 소중히 다루는 사람은 벼락부자가 됩니다. 종이의 원망이 시작되면 그 종이에 서명한 것마다 재수 없습니다. 애가 시험 치는데 엄마가 돈이나 종이를 구기면 애 시험지 점수가 나빠집니다. 시험지가 저주를 내립니다. 돈을 잘 가지고 지갑에 잘 넣고 소중한 데만 써야 돈이 그 사람을 받습니다. 이 허공계의 지능은 100억입니다. 인간의 지능은 100이지만, 감성은 100이 안 됩니다. 이 물질들은 감성도 100억입니다. 슬프다고 하면 에너지가 떨어지고, 기쁘다고 하면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이 물질들은 여러분을 감시하고 천국에 그대로 보고합니다. 오늘 하루 한 말, 마음, 텔레파시까지 다 보고합니다.
제가 교육을 어떻게 시킨다고요? 애들에게 이런 교육을 시켜주면 도덕 교육이 그냥 끝입니다. 싸우라고 해도 ‘내가 왜 쟤 때문에 내 몸을 버려?’라고 생각하며 서로 칭찬 전쟁이 붙을 것입니다. 엄마 아빠도 애한테 배울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나쁘게 먹으면 암이 걸리고 몸에 힘이 빠진다는 것을 알게 되면 서로 존중할 것입니다.
현 체육계와 무도의 운영 예산 비리는 금준미주 천인혈과 같습니다. 애들이 어디서 본받았냐고요? 정부 기관을 본받은 것입니다. 예산 낭비하는 정부 기관을 본받은 것입니다. 체육회 등 모든 국가 기관의 예산 낭비는 뻔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 부조리가 싹 바뀔 것입니다. 근본을 해결해야 합니다. 저런 것은 지역적인 문제입니다. LH 등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국회의원 축소와 뉴딜 단지: 지상 낙원의 비전
정치 논란과 인터넷 사이트 논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일 것입니다.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권으로 1억 원씩 줄 수 있으니 국회 결의는 필요 없습니다. 바로 여론 조사, 국민 투표로 들어갈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제 공약을 안 해줄 것 같으니 국회를 이전하고 100명을 뽑아야 합니다. 이 사람들은 정신 교육대에 보내야 합니다. 국민 투표에서 국민들이 찬성하면 기령이 내릴 것입니다. 국회는 정신 교육대로 가고 국회는 새로 선거하여 100명을 뽑을 것입니다. 명예직으로 월급 주는 국회의원 시대는 끝날 것입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어쩔 수 없습니다.
100명으로 줄이는 것도 국민 투표 한 번이면 됩니다. 국민들이 국민 투표를 못 하게 막으면 비상 계엄을 선포할 것입니다. 국가 경제가 누란의 위기에 왔는데 대통령이 보고 있을 수 없습니다. 국회에 넣으면 150만 원 받기 수백 년 가도 안 됩니다. 대통령이 국가의 위기로 보고 경제적 위기로 보고 비상 계엄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 시비 거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용기 있는 자가 국민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안중근 의사가 목숨을 무시하고 이토 히로부미를 쏜 것처럼, 희생하는 자가 나와야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습니다. 철밥통을 감고 있는 300명의 국회의원을 어떻게 이길 수 있느냐 걱정하겠지만, 저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국회의원들도 은근히 저의 등장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를 만나보면 어린아이 같고 순수해 보인다고 합니다. 국가를 위해서 한다면 정리해야 할 사람들은 정리해야 합니다. 안상수 씨도 저를 누구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저를 알아보는 사람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4차 산업이 다가오면 노동을 덜하게 됩니다. 첨단 기술로 과일, 야채, 채소, 곡물 등을 재배하고 퇴비 걸음을 제조하며, 사무실에서도 일할 수 있습니다. 뉴딜 단지에서 오락거리, 운동 시설과 함께 취미 활동을 할 수 있는 동호회나 교육 시설도 갖출 것입니다.
뉴딜 단지를 천 개 만들 것입니다. 한 달 월급은 100만 원인데, 침식 제공이 됩니다. 여기에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나옵니다. 단지 안에는 음악하는 가수도 있고, 토요일, 일요일에는 음악하는 사람들이 모여 음악을 들을 것입니다. 뉴딜 단지 천 군데 마을에 보통 한 군데 열 명은 왔다 갔다 해야 하니, 토요일, 일요일마다 가수들이 전국 뉴딜 단지를 왔다 갔다 할 것입니다.
뉴딜 단지에서 일하는 시간은 4일이고, 노는 시간은 3일입니다. 서로 교대로 놀 것입니다. 저녁 시간에는 독서 시간도 주고, 낮에는 교회나 절도 있어 자기 종교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술가, 행정직, 전기 기술자, 컴퓨터 담당, 강사, 영상 담당 등 다양한 직책이 뉴딜 단지마다 가득할 것입니다. 대통령이 뉴딜 단지에 강사로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이름 있는 강사들이 많아 4차 산업에 대한 강의를 하고, 가수들이 와서 노래를 부를 것입니다. 뉴딜 단지는 노래 잔치, 강의 등 5만 가지가 다 있는 곳입니다.
4일 일하고 3일은 가수도 오고, 강사도 오고, 종교 활동도 하고, 문화 활동을 하니 스포츠도 배우고 요가도 배울 수 있습니다. 온갖 것을 배울 수 있는 총합 교육 기간입니다. 거기서 제일 강조하는 것은 허경영 영상입니다. 애국심, 우리의 영적인 자산, 우리가 이 뉴딜 단지에 있는 것은 잠시이고 죽어서 갈 곳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칠 것입니다. 뉴딜 단지에는 폭력배가 없을 것입니다. 토요일에는 가수들이 오고, 일요일에는 유명한 강사들이 오고, 예배도 보고, 불교 활동도 할 수 있습니다. 각종 종교의 자유를 주어 원하는 종교를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뉴딜 단지는 다른 말로 낙원입니다.
부모가 함께 잠잘 수 있는 집이 있어, 부부가 뉴딜 단지에 살면 200만 원을 받습니다. 침식 제공도 됩니다. 낮에는 따로따로 일하지만, 잠자는 숙소는 부부용 숙소들이 다 있습니다. 전국에 천 군데가 있습니다. 제주도에 있다가 속초로, 서울 지역으로, 서해 바다 쪽으로, 남해 바다 쪽으로 옮겨 다닐 수 있습니다. 호텔 수준입니다. 농사짓는 것도 배우고, 버섯 재배, 인삼 재배 등 만 가지를 배워 자기 집에 가서 텃밭에 농사를 지어볼 수 있습니다. 뉴딜 단지에서 배웠으니 말입니다. 전라도 광양 쪽에 가서 벼농사 짓는 것을 배우고, 경상도 산골짜기 안동 뉴딜 단지에 가서 감자 심는 것, 옥수수 심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과일 농사가 많은 김천이나 강원도에 가서 사과 농사 짓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지상의 낙원이 전개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아름답게 살 수 있습니다. 그런 꿈과 희망과 비전을 여러분에게 제시하고 실제 보여줄 사람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216th Huh Kyung-young’s Haneulgung Lecture The Power of Empathy and the Path to a Harmonious Society – September 19, 2021
특별 손님 엄용수 코미디언의 방문과 바둑 예찬
오늘은 하늘궁 행사에 앞서 특별한 손님, 코미디언 엄용수 님이 방문했습니다. 엄용수 님은 자신을 “개그의 사서삼경, 살아있는 제갈공명, 공자, 맹자, 장자, 묵자, 스피노자, 칸트, 쇼펜하우어”에 비유하며 유머러스하게 인사했습니다. 그는 영어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영어를 아는 사람만이 자신의 말을 이해하고 박수칠 수 있다.
엄용수 님은 바둑 방송 해설을 마치고 하늘궁에 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바둑이 한국인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 한국 바둑 선수들이 세계를 제패하며 어려운 시절 국민들에게 자부심을 안겨주었으며, 조훈현, 이창호 등 기라성 같은 선수들이 한국 바둑의 위상을 높였다. 특히 한국은 대학에 바둑학과가 있는 최초의 나라. 그는 아침부터 6시간 동안 바둑 해설을 하여 피로했지만, 허경영 총재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왔다.
엄용수 코미디언의 인생 철학: 덤으로 사는 삶과 이타행
엄용수 님은 자신의 출생 비화를 공개하며, 1952년 6.25 전쟁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시기에 태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거꾸로 태어나 한쪽 다리가 걸린 채 어머니가 사경을 헤매는 상황에서 의사가 자신을 사산아로 포기하려 했으나, 어머니의 강한 의지로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그는 이 경험을 통해 자신이 “덤으로 사는 인생”이라고 여기며, 연예인으로서 값을 따지지 않고 어디든 달려가는 ‘박리다매’ 정신으로 활동한다.
그는 어릴 적 시골에서 어머니가 왕대포 장사, 순댓국 장사, 빈대떡 장사를 하며 고생하는 모습을 보고, 맷돌로 콩과 녹두를 갈며 어머니를 도왔다고 회상했습니다. 이 경험 덕분에 팔씨름 대회에서 동네 사람들을 모두 이겼지만, 시계 고치는 사람에게 졌던 일화를 소개하며 “연습이 기술자를 만든다”는 교훈을 얻었다.
엄용수 님은 자신의 성대모사 능력으로 많은 돈을 벌었지만, 이혼 위자료로 모두 잃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그는 새로운 결혼을 준비하며 위자료를 미리 준비하는 등, 헤어질 때를 대비하는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는 자신의 직업이 사람들을 웃기는 것이며, 인생은 쇼라고 역설했습니다.
고추씨의 영양과 전화위복의 지혜
엄용수 님은 아버지가 고물 장사를 하며 고추씨로 가짜 고춧가루를 만들었던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놀랍게도 고추 영양의 90%가 고추씨에 있으며, 이를 먹으면 기억력이 좋아진다. 그는 아버지가 만든 가짜 고춧가루를 매일 먹은 덕분에 10년, 20년 전 만났던 사람도 바로 알아볼 정도로 뛰어난 기억력을 갖게 되었다.
그는 이 경험을 통해 “인생은 전화위복”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가난하고 환경이 열악하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어려움은 오히려 반사적으로 더 잘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코미디언들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남을 웃기며 건강 물질을 생성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것처럼, 웃음은 건강과 행복을 위한 중요한 요소. 그는 코미디언들이 대부분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으며, 남을 웃기는 기술을 통해 재난을 극복하고 건강을 지키는 사람들.
허경영 총재의 국가 경영 철학과 비전
허경영 총재는 엄용수 님과의 인연을 김세레나 씨를 통해 10년 전부터 이어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엄용수 님이 강연에서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자신의 말을 인용하며, 국가 운영을 아무에게나 맡겨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 것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허 총재는 최근 젊은이들의 투자 실패로 인한 자살이 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러한 문제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 그는 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가계 부채 2,000조 문제를 해결하고, 18세부터 죽을 때까지 매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났다는 사실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그는 정치꾼들이 집권하면 국가 재정에 막대한 손실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자신이 강력한 구심점을 가진 지도자가 되어 대한민국을 지상 낙원으로 만들고 전 세계가 본받는 나라로 만들겠다.
축복의 의미와 영적 통찰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주는 축복을 통해 인간이 지은 모든 죄와 업장이 소멸될 수 있다. 그는 인간들이 아직 축복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있으며, 천사나 대천사도 축복의 본질이 아니. 이 세상은 백궁의 자동태에 의해 움직이는 수동태이며, 사람들은 이를 알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갈릴레이의 지동설이 360년 후에야 인정받았듯이, 자신의 백궁 천국 이야기도 처음에는 다르게 보일 수 있지만 결국 눈으로 확인될 것. 또한 돌멩이나 자연 전체가 지능 200억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은 그 1억 분의 1에 불과한 지능 100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며, 우주가 신의 신경망으로 만들어졌음.
허 총재는 추석을 맞아 생활의 고통이 잠시 지나가는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고통은 인내하고 이해해야 하며, 자살은 해결책이 아니라고 역설했습니다. 그는 내년 3월이 지나면 한반도에 희망의 등불이 나타날 것이라며, 자신의 유튜브와 강연을 영적, 육적, 물적인 관점에서 모두 봐야 한다. 그는 자신의 책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끈다”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며, 앞으로 더 많은 진리가 담긴 책들이 나올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인연과 필연, 그리고 삶의 단계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정치적 통일, 심판, 제도, 낙원이라는 단계적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정치적 통일을 먼저 이룬 후 심판을 거쳐 제도를 만들고 낙원을 건설한 뒤 사라질 것이며, 그때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확실히 알게 될 것.
그는 총의 방아쇠에 비유하며, 사람들이 함부로 남에게 총을 겨누거나 방아쇠를 당기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그의 책은 모든 종교를 초월한 우주 생명의 사상이 담겨 있으며, 그의 영성이 세계 경제를 지배하게 될 것. 그는 자신이 지구 전체의 주인이지만, 사람들에게 맡겨 놓았을 뿐이라고 말하며, 조지 소로스 같은 거부도 자신에게는 아무것도 아니.
허 총재는 추석에 가슴 아픈 뉴스가 많더라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정책이 실업자를 없애고 모든 국민이 중산층을 보장받는 중산주의 국가를 탄생시킬 것.
명절 스트레스 해소와 이타행의 중요성
허경영 총재는 명절 스트레스로 인한 고부 갈등과 이혼 증가 문제를 언급하며, 우리 민족은 ‘품앗이 민족’. 며느리가 명절에 봉사하는 것은 인연에 의해 일어나는 ‘삶도 고통’의 품앗이이며, 이를 괴로워하기보다는 받아들여야 한다.
그는 고통의 원인을 알면 고통이 아니며, 좋은 마음을 먹고 ‘이타행’으로 바라보면 고통이 사라진다. 남편의 고향에 관심을 가지고 어른들을 공경하며 봉사하는 것이 남편의 어린 시절에 보답하는 길. 이기적인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면 부부 싸움이 생기지만, 이타적인 마음으로 임하면 고통이 없고 건강에도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삼강오륜의 현대적 해석과 부부 유별의 지혜
허경영 총재는 장유유서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맏며느리가 솔선수범하여 본보기를 보여야 하며, 아랫사람들에게 일을 가르쳐주는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 그는 맏며느리가 앉아 있고 막내며느리가 일하는 것은 집안이 망하는 길이라고 경고하며, 서로 돕는 ‘품앗이 정신’.
그는 삼강오륜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며, 부자유친(父子有親)은 부모와 자식이 서로 그리워하고 친하게 지내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부부유별(夫婦有別)은 부부 사이가 혈육이 다르므로 서로 믿으려 하거나 간섭해서는 안 된다. 부부 사이에 유친이 되면 의처증, 의부증이 생기고 집안이 망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고 독립적인 존재로 인정해야 행복한 가정이 된다. 친구 사이에 필요한 ‘믿음’은 부부 사이에는 존재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말과 문자의 영향력, 그리고 백회 심판
허경영 총재는 막말이나 욕설이 백회를 열어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이는 말뿐만 아니라 문자로 상대방을 비방하거나 모독하는 행위에도 해당된다. 글자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고, 마음은 영혼의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부정적인 메시지를 치면 백회가 열린다.
그는 무속인의 운명을 타고난 사람이 내림굿을 거부하면 전생의 업보로 인해 원인 모를 병이 올 수 있다. 그러나 축복을 받으면 무당이 될 만한 인연이 사라지고 업보가 소멸된다.
지축 변화와 인류의 진화
허경영 총재는 지축이 바로 서면 정역 시대가 오고 지구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 그는 지축이 기울어져 있는 동안 인간들이 느끼는 불안, 공포, 정신분열증 등이 사라질 것이며, 사람들이 도인과 같은 마음을 갖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물질에 연연하지 않고 자존심을 내세우기보다 낮아지는 것을 즐기는 시대가 올 것.
그는 재벌 회장이 거지처럼 위장하고 다니며 훌륭한 젊은이를 만나 상속까지 해주는 이야기를 예로 들며, 높은 자리에 있을수록 낮아지는 것에 매력이 있다. 인간이 착하지 못한 이유 중 하나가 지축이 기울어져 있기 때문.
허 총재는 대천사조차 백회가 열릴 수 있다고 경고하며, 부인에게 반말하는 것은 괜찮지만 ‘야’라고 하는 것은 백회를 열리게 할 수 있다. 그는 자신이 지구의 법과 질서를 만드는 자이며, 자신의 허용 여부에 따라 현상이 달라진다.
지구의 비밀과 생명의 이치
허경영 총재는 지구가 23.5도 기울어진 이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는 지구가 빙하기에 얼음을 가지고 있어야 온도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며, 초창기 인류의 진화를 위해 필요한 과정이었다. 그는 지구가 줄어든 만큼 태평양 판의 지진대를 통해 맨틀이 올라와 파도가 일면서 지구를 확장시켜 원형으로 만들어준다.
그는 물(H2O)이 지구의 ‘이다나’라고 부르며, 모든 사물이 열을 받으면 커지고 온도가 내려가면 작아지지만, 물만은 반대로 열을 받으면 작아지고 추워지면 커진다. 이는 겨울철 물고기들이 얼음 비닐하우스 안에서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생명을 살리기 위한 자연의 섭리.
허 총재는 닭이 알을 낳는 신비로운 메커니즘을 예로 들며, 닭의 몸속에서 알이 순서대로 크기가 달라지며 자라고, 나오기 직전에 껍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자연의 비밀을 알게 되면 인간은 불만이 있을 수 없으며, 자신의 불행은 남의 복을 뺏은 것이고, 행복은 남의 불행을 뺏어 먹은 것이라는 ‘풍선 효과’를 이해하게 될 것.
난세의 영웅, 허경영의 비전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강연이 영원히 기록에 남을 것이며, 어떤 과학자도 자신처럼 말한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는 축복받은 사람이 머무는 곳마다 좋은 에너지가 퍼져나가며, 전생의 죄가 남아있으면 축복이 들어가지 않는다.
그는 사람들이 세상 사람들을 불쌍하게 바라보고 도우려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으면 에너지가 항상 존재한다. 마지막으로 그는 자신의 책 “허경영, 난세의 영웅 허경영을 원하십니까?”와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끈다”에 자신의 정치적 비전과 영적 비밀이 모두 담겨 있다고 말하며, 이 책들이 전 세계에 알려져야 한다.
그는 젊은 청년들이 투자 실패로 자살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언급하며, 자신의 정책을 알았더라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었을 것. 그는 추석을 맞아 어려움이 있더라도 희망을 잃지 말고 잘 지내기를 당부하며 강연을 마쳤습니다.
216th The Wisdom of Huh Kyung-young From Personal Struggles to National Solutions – September 19, 2021
엄용수 코미디언의 인생 역경과 철학: 덤으로 사는 삶
엄용수 님은 자신의 어린 시절과 인생 철학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부모님이 이북에서 자유를 찾아 피난 오셨고, 자신이 거꾸로 태어나 한쪽 다리가 걸려 어머니가 사경을 헤매는 와중에 기적적으로 태어났다. 의사는 자신을 사산아로 포기하고 어머니를 살리려 했지만, 어머니의 강한 의지로 살아남았다고 회상했습니다. 그는 이때부터 자신의 삶을 “덤으로 사는 것”이라 여기며, 연예인으로서 값을 따지지 않고 어디든 달려가는 ‘박리다매’ 정신으로 살았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공연했고, 자신의 고향인 시골에서는 희망이 없어 서울로 올라와 코미디언의 꿈을 키웠다. 어머니가 시장에서 왕대포, 순댓국, 빈대떡, 냉콩국수 장사를 하며 고생하는 모습을 보고 매일 맷돌을 돌려 콩과 녹두를 갈았다고 합니다. 이 맷돌 돌리기로 단련된 팔 힘 덕분에 팔씨름 대회에서 모두를 이겼지만, 결승에서는 시계 고치는 사람에게 졌다고 합니다. 시계공은 좁은 공간에서 매일 나사를 돌리며 손가락과 팔목을 단련했기에 이길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그는 “연습이 기술자를 만든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엄용수 님은 성대모사로 돈을 많이 벌었지만, 이혼 위자료로 모두 잃었다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그는 결혼식을 준비할 때 위자료를 미리 준비하는 등, 헤어질 때를 대비하는 독특한 결혼관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결혼 시장에서 자신이 ‘품목이 귀한’ 이유.
가난과 역경을 극복하는 지혜: 전화위복과 웃음의 힘
엄용수 님은 아버지의 고물 장사 이야기를 통해 또 다른 인생의 교훈을 전했습니다. 아버지가 고추씨를 모아 가짜 고춧가루를 만들었는데, 놀랍게도 고추 영양의 90%가 고추씨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이 가짜 고춧가루를 매일 먹어 기억력이 매우 좋아졌다고 말하며, 이는 “인생은 전화위복”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가난하고 힘들다고 걱정할 필요 없으며, 환경이 열악할수록 반사적으로 잘 되는 것이 있다.
그는 코미디언으로서의 삶을 통해 웃음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코미디언은 한 번 웃을 때마다 건강 물질이 몸에 생겨 면역력을 높여준다. 부자들은 매일 웃을 일이 넘쳐 건강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웃을 일이 없어 면역력이 떨어져 병에 걸린다. 코미디언은 이러한 재난을 극복하고 자신의 건강을 위해 남을 웃기는 기술이 뛰어난 사람들이라고 정의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고물 장수의 아들, 왕대포집 아들로 태어나 가출 후 코미디언 협회 회장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며, 회장으로서 회원들의 어려움을 돌보고 돈을 마련하는 것이 자신의 역할.
허경영 총재의 국가 경영 철학: 도둑 없는 나라, 지상 낙원
허경영 총재는 엄용수 님을 김세레나 씨의 소개로 10년 전에 알게 되었다고 말하며, 엄용수 님이 강연에서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자신의 말을 인용하고 “나라의 운영을 누구에게 맡겨야 하는가”라고 질문한 것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허 총재는 이제 아무나 나라를 운영해서는 안 되는 시대가 왔다, 최근 일가족 동반 자살이나 투자 실패로 인한 젊은이들의 자살이 늘어나는 현실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내년 3월 9일 대통령 선거에서 가계 부채 2,000조 문제를 해결하고, 18세부터 죽을 때까지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할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났다는 사실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현재의 정치 세력은 도둑 떼와 같으며, 국가 예산이 200조에서 600조로 늘어난 것은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것. 허 총재는 자신이 강력한 구심점을 가진 지도자가 되어 가계 부채를 없애고 대한민국을 지상 낙원으로 만들 것이며, 전 세계가 이를 본받아 하나로 통일될 것.
허경영의 영적 세계관: 백궁, 축복, 그리고 진화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존재와 영적 세계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그는 인간이 축복을 받으면 수천 수만 번 태어나면서 지은 모든 죄가 소멸된다고 말하며, 이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인간은 천사나 대천사가 아니며, 이 세상은 백궁에 의해 움직이는 수동태에 불과하다. 허 총재는 자신을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갈릴레이의 지동설이 360년 후에 인정받았듯이 자신의 진리도 결국 인정받을 것이라고 비유했습니다.
그는 지구와 자연 전체가 지능 100억이며, 인간은 그 1억 분의 1에 불과한 지능 100을 가지고 있다. 이 우주가 신의 신경망으로 만들어졌음을 인간이 아직 모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추석을 맞아 생활의 고통을 겪는 이들에게 이는 잠시 지나가는 것이며, 인내하고 이해해야 한다. 자살은 해결책이 아니며, 내년 3월이 지나면 한반도에 희망의 등불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허 총재는 자신의 유튜브와 강연을 영적으로, 육적으로 모두 봐야 한다. 물질적인 이익뿐만 아니라 영적인 관점에서도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 그의 저서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끈다”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며, 앞으로 더 많은 내용이 담긴 책들이 나올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사상이 세계 경제를 지배하게 될 것이며, 자신은 이 지구 전체를 개인 소유로 가지고 있지만, 인간들에게 맡겨 놓은 것.
추석 명절의 고부 갈등 해법: 이타심과 인연의 이해
허경영 총재는 추석 명절의 고부 갈등 문제에 대해 답변했습니다. 그는 우리 민족이 ‘두레 민족’, 즉 ‘품앗이 민족’이라고 설명하며, 며느리가 겪는 고통은 인연에 의해 일어나는 품앗이라고 보아야 한다. 현재, 미래, 과거의 모든 고통은 인연에 의해 발생하므로, 고통의 원인을 알면 극복할 수 있다.
며느리가 설거지나 시어머니 반찬을 하는 것을 괴로워하지 말고, 남편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이타심으로 봉사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를 이기심으로 바라보면 부부 싸움이 생기고 집안이 망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남편의 고향에 가서 남편의 어린 시절을 이해하고, 고향 어른들에게 봉사하는 것을 남편에게 보답하는 이타행으로 생각하면 고통이 사라지고 당뇨병도 걸리지 않는다. 오히려 앉아서 먹기만 하는 어른들이 당뇨병이나 고혈압에 걸릴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생각에 따라 지옥과 천국을 오갈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장유유서와 부부유별: 전통 윤리의 재해석
장유유서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 총재는 맏며느리가 본보기가 되어 아랫동서들에게 일을 가르쳐주는 마음으로 봉사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시어머니가 연로하여 일을 못 하면 며느리가 해야 하지만, 새로 시집온 동서에게는 경험이 없으니 시아버님 옆에서 시중을 들게 하는 등 배려해야 한다. 맏며느리가 앉아 있고 막내 며느리가 일하는 것은 집안이 망하는 길이라고 경고하며, 서로 돕는 ‘두레 정신’으로 분란을 없애야 한다. 이타행을 아는 사람에게는 장유유서가 필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삼강오륜을 언급하며, 특히 부부유별(夫婦有別)의 중요성. 부자유친(父子有親)은 아버지와 자식이 서로 친해야 하지만, 부부유별은 부부 사이가 절대로 친해서는 안 된다. 부부가 서로를 믿고 집착하면 의처증, 의부증이 생기고 이혼으로 이어진다. 부부는 혈육이 다른 사람끼리 만났으므로 서로의 버릇을 고칠 수 없으며, 독립적인 존재로 존중해야 행복한 가정이 된다. 친구 지간에는 믿음(붕우유신)이 필요하지만, 부부 지간에는 존재할 필요가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고 일치시키려 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말과 문자의 힘: 백회와 건강의 상관관계
허경영 총재는 막말이나 비방이 백회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질문에, 말뿐만 아니라 문자로 욕하거나 비방하는 행위도 백회를 열리게 한다고 답했습니다. 글자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고, 마음은 영혼의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 부정적인 메시지를 치면 백회가 열려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경고하며, 문자를 사용할 때도 조심해야 한다.
그는 화를 내는 것이 천년 동안 지은 복을 사라지게 할 수 있다고 말하며, 부부 지간에도 잘못 화내면 살인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추석에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이타행으로 생각하며, 이기심에 얽매이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스트레스는 자궁암이나 유방암을 유발할 수 있는 호르몬을 분비시키므로, 항상 웃음을 준비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면역력이 강해진다.
무속인의 운명과 축복의 힘
무속인의 운명을 타고난 사람이 내림굿을 거부하면 원인 모를 병이 온다는 질문에, 허경영 총재는 이는 전생의 업보이자 인연이라고 답했습니다. 삶의 고통은 인연에 의해 일어나는 것이므로 피할 수 없지만, 축복을 받음으로써 무당이 될 만한 인연이 사라지고 고통이 끝난다. 축복이 아니고서는 그러한 운명을 중지시키기 어렵다.
정역 시대와 지구의 변화: 지축 바로 세우기
정역 시대와 지축 변화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 총재는 지축이 바로 서면 사람들의 마음이 안정되고 정신분열증, 대인 공포, 폐쇄 공포 등이 사라질 것. 현재 지구가 미세하게 떨고 있어 인간들이 불안감을 느끼지만, 자신이 지구 문화를 바꾸고 나면 지축이 바로 서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때가 되면 인간들은 모두 도인과 같은 존재가 되어 물질에 연연하지 않고 자존심보다 자존을 중요시하는 시대가 올 것.
그는 재벌 회장이 거지 옷을 입고 구걸하는 것처럼 위장하고 다니며 훌륭한 젊은이를 만나는 재미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비유했습니다. 인간이 착하지 못한 이유 중 하나가 지축이 기울어져 있기 때문. 대천사조차 백회가 열릴 수 있지만, 부인에게 반말하는 것은 괜찮다고 말하며, 자신이 지구의 법과 질서를 만드는 존재임.
지구를 23.5도 기울게 만든 이유에 대해서는 인간의 진화를 위해 일정 기간 동안 지구가 얼음을 가지고 있어야 지구 온도가 유지되기 때문. 남극과 북극에 얼음이 덮여 지구 온도를 유지하다가, 지축이 바로 잡히면 얼음이 녹아 지진이 발생하고 맨틀이 올라와 지구의 형태가 다시 원형으로 변할 것. 미래에는 과학이 발달하여 이러한 변화에 대처할 수 있을 것.
그는 물(H2O)이 모든 사물과 달리 열을 받으면 작아지고 추워지면 커지는 특성을 가진 ‘자연의 이단아’. 이는 겨울철 물고기들이 얼음 비닐하우스 안에서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생명의 씨앗을 살리기 위한 자연의 섭리. 지구를 타원형으로 만들고 물에 특혜를 준 것은 모두 인간에게 유리하게 만들기 위한 작업.
축복받은 자의 삶과 우주의 비밀
허경영 총재는 축복받은 사람의 핸드폰이나 전자제품에서 유해 전자파가 나오지 않는다는 질문에, 파동은 있으나 유해 전파가 사라지는 것. 축복받은 사람은 코로나에 걸려도 약하게 지나가며, 유해 전파가 차단되므로 기계로 측정하기는 불가능하다. 축복받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축복을 줄 수는 없지만, 일반 물건에는 에너지를 넣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안 좋은 소리나 마음을 가지면 에너지가 떨어지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마음속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에너지가 빠져나가지만, 이는 몸에 국한되며 집에 있는 물건의 축복은 그대로 유지된다. 마음을 바꾸면 에너지가 다시 돌아오며,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면 세로토닌 등 좋은 호르몬이 분비되어 면역 체계가 강해진다.
그는 닭의 몸에서 알이 만들어지는 신비로운 과정을 설명하며, 우리 몸도 이처럼 신비롭고 면역력이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항상 웃음을 준비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면 면역력이 강해지지만, 불평불만을 가지고 있으면 면역력이 사라진다고 경고했습니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강연이 영원히 기록에 남을 것이며, 어떤 과학자도 자신처럼 말한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다. 축복받은 사람은 전생의 죄가 없어지며, 자신이 잠을 잔 호텔이나 축복받은 자들이 잠을 잔 호텔에도 에너지가 들어간다. 그는 우주의 비밀을 알고 나면 불만이 있을 수 없으며, 자신이 불행하다면 남의 복을 뺏은 것이고, 행복하다면 남의 불행을 뺏어 먹은 것. 세상 사람들이 불쌍하게 보인다고 해서 자신의 호르몬이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돕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에너지는 항상 존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저서 “허경영, 난세의 영웅”과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끈다”에 자신의 정치적 비전과 영적 비밀이 담겨 있다고 소개하며, 국민들이 이 책을 통해 희망을 찾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그는 젊은 청년들이 투자 실패로 자살하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자신의 정책을 알았더라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었을 것.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들과 희망을 나누고 잘 지내기를 당부하며 강연을 마쳤습니다.
# 217th Huh Kyung-young’s spiritual industry Will Make Korea the World’s No. 1 Economic Power The Three Pillars of national administration and the Path to a Peaceful Society – September 2
백궁의 기운과 허경영 God-man의 천복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을 경험하게 됩니다. 태고 이래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허경영 God-man을 알아보고 찾아오신 분들, 그리고 하늘궁 본관 건립에 도움을 주고자 백궁 명패까지 하신 분들은 인간의 윤회를 끝내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천복을 얻으셨으니, 이보다 더 위대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의 영성 산업이 한국을 세계 1위 경제 대국으로 이끌어낼 것입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 권자님께서 21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오.
국가 행정의 3대 요소: 애민, 이민, 양민
하늘궁 강연은 오늘로 217회, 토요 강연은 1302회로, 합치면 1500 1600회 정도 됩니다. 이제 책을 써도 10권은 썼을 것입니다. 책이 벌써 그렇게 많이 나왔습니다. 지금 나라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국가 행정에는 3대 요소가 있습니다. 국가 행정의 3대 요소는 국민을 사랑하고 국민에게 이익이 되게 하며 국민을 제대로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관리들의 이익만 추구하고 국가 예산 600조를 몽땅 가져가는 나라입니다. 국민들은 고통받고 있으며, 애민(愛民)도 이민(利民)도 없습니다. 국민에게 이익이 되어야 합니다. 백성을 사랑하고, 백성에게 이익을 주며, 백성을 길러야 합니다. 국민을 교육시키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 세 가지를 잘해야 교육이 됩니다. 도둑질을 다 해가고 국민에게 세금만 뜯어가면서 국민을 바로 기르겠다고 하는 것은 기본이 안 된 것입니다.
국가의 기본 원칙과 천부경 사상
나라가 제대로 되려면 국민의 문제, 즉 의식주 문제를 해결해주고 국방을 튼튼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이것은 국가가 당연히 해야 할 일입니다. 의식주를 해결하고, 국방을 튼튼히 하며, 교육을 제대로 하는 것, 이것이 백성을 기르는 양민(養民)입니다. 먹이고 이익을 주는 것과 같습니다. 족식(足食), 족병(足兵), 취한(取閑)은 국가가 안정되기 위한 천부경의 사상입니다. 천(天)은 본태양(本太陽)인 허경영, 인(人)은 진태양(眞太陽), 지(地)는 안태양(安太陽)입니다. 이 천인지(天人地)가 모두 일치되어야만 나라가 안정되는데, 저는 이런 나라는 처음 봤습니다. 천부경을 모르면 논어나 대학을 아는가, 하버드나 스탠퍼드를 나온 사람들이 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정치를 하는 것입니까? 백성에게 이익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맨날 세금만 뜯어가고 국가는 빚이 하나도 없는데 백성은 빚이 제일 많은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큰집이 빚이 좀 있고 백성들이 빚이 없어야 합니다. 다른 선진국들은 국가 빚이 많습니다. 일본은 OECD 랭킹에 드는 선진국이지만 국가 빚이 우리보다 6배나 높습니다. 우리는 40 50%인데 그들은 300%나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나라는 빚을 안 지겠다며 40 50%만 가지고 있고, 국민은 수천 조의 빚을 지고 이자를 내게 합니다. 이것이 국가 살림의 3대 요소입니다. 국가 행정의 3대 요소는 국민을 사랑하고 국민에게 이익을 돌려줄 생각을 해야 합니다. 국가만 이익을 챙기고 빚도 없으면서 국민은 고통받게 만듭니다. 회사는 빚이 하나도 없는데 직원들은 전부 빚을 지고 집도 없습니다. 사장이 “우리 회사 빚이 없으니 직원들 주택 문제를 해결해줘야겠다”고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이런 정치인들을 바라보고 있는 여러분들이 불쌍해서 제가 온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허경영의 구원
본태양(本太陽)은 진태양(眞太陽)이나 안태양(安太陽)과 다릅니다. 석가모니는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 했습니다. 하늘과 땅 아래 오직 자기 자신이 존귀하다는 말입니다. 한 인간의 존귀함입니다. 그리고 “삼계개고(三界皆苦)”라 했습니다. 삼계, 즉 전생과 내생이 모두 고통이라는 것입니다. 천상천하에 나 홀로 인간, 한 인간의 존재가 가장 존귀한데, 그 존귀한 인간들이 삼계의 고통에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그들을 다 구하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안태양(安太陽)입니다. 사람들을 이 땅에서 편안하게 살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편안하게 하려면 구속하면 안 됩니다. 이 사상을 따르라고 하면 궁극적으로 머리가 더 혼란해집니다. 팔만대장경을 들여다볼수록 머리가 더 헷갈립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머리를 싹 비우고 제가 모든 세계의 종교를 함축해 드리겠습니다. 축복 한 번 받음으로써 쓸데없는 공부는 필요 없습니다. 밝게 살게 되고, 밝게 만나서 서로 차 한잔 마시고 웃는 것, 대화하는 그것도 낙원입니다. 그 속에 낙원이 있다.빚 걱정 안 할 때, 의식주가 해결될 때, 길거리에서 옛 친구 만나 차 한잔 마시고 옛날이야기만 해도 집에 가면 돈이 있다.국민 배당금이 나옵니다. 자녀 결혼할 때 목돈 안 들어갑니다. 3억을 주니까요. 국가에서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을 줍니다. 이런 보장받은 사회에서 돈 걱정 없이 친구 만나면 즐겁고, 출세하면 무엇 합니까? 이렇게 인간들이 내면적으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편안함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거창한 것을 주지 않더라도, 그것은 여러분이 백궁에 가면 거창한 곳으로 가는 것이고, 이 세상에서만큼은 석가모니가 말했듯이 자기 자신이 모든 사람을 편안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석가모니의 영혼이 불교의 영혼이지만, 이것만으로는 지금 사회가 안 됩니다.
공자의 국가론과 허경영의 비판
족식(足食)은 공자의 논어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공자는 나라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이 세 가지, 즉 족식, 족병(足兵), 취한(取閑)이 맞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병사가 없이는 나라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병사가 국방을 제대로 담당하고, 교육이 제대로 되면 의식주 해결이 되고, 그러면 이것이 낙원이 아니겠냐는 것입니다. 공자는 어릴 때 초등학교 때 배운 것입니다. 이 세 가지가 국가에 가장 필요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무엇입니까? 국가 행정의 3대 요소는 애민(愛民)입니다. 동사무소, 구청, 정부종합청사, 복지부 등 각 부처가 있는 이유입니다. 또 이민(利民)은 백성들에게 이익을 주기 위함인데, 그들이 이익을 다 뺏어가고 백성의 골수를 빼갑니다. 이것은 잘못된 적반하장입니다. 왜 여러분들은 그런 적반하장을 계속하는 사람들을 계속 뽑아주는 것입니까? 허경영은 웃어야 어울리는데 괜히 성질만 냅니다. 여러분을 생각하다 보면 화가 나지만, 신이 무엇이 답답해서 화를 내겠습니까? 저는 원래 없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가 와서 여러분들을 위해 천막에서 공부하고 다리 밑에서 태어나고, 공장에서 30분 일하면서도 인상 한 번 찌푸리지 않고 생활했습니다. 밥을 굶는 날이 한 달에 일주일에 한두 번이었고, 그 외에는 맨날 공부하고 일만 했습니다. 그때 얼마나 영양 부족이었겠습니까? 그러나 항상 희망이 있었습니다. 언젠가 밥을 제대로 먹을 때가 올 것이라는 희망, 언젠가 저런 아이들처럼 깨끗한 교복을 입고 학교 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교복 이야기만 하면 눈물이 납니다. 옷도 없이 배도 고팠습니다. 없을 때는 언젠가 저것을 입을 수 있고, 언젠가 밥을 굶지 않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학생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그 어려움을 다 참았고, 나쁜 것은 항상 분별하여 나쁜 길로 가지 않았습니다. God-man은 그 길이 엄청나게 고독합니다. 저는 어디 가서 교복 이야기만 나오면 상처가 많습니다. 동료들이 옷을 바꿔 입을 때 저는 교복을 전부 얻어 입었으니 한 번도 사 입어 본 적이 없습니다. 어떤 때는 사이즈가 짧았고, 어떤 때는 옷이 좀 컸습니다. 교복 이야기는 우리 국민에게 이익을 줘야 하고, 국가 행정은 국민을 사랑하는 데 모토가 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코로나 예방주사를 맞는 것도 예방이고, 국민들에게 의료보험을 해주는 것도 예방입니다. 예방은 족병(足病)입니다. 교육을 좋게 해야 합니다. 국민을 제대로 가르치려면 예방을 해야 하는데, 국민을 길러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방치합니다. 그러면 길러낼 아이가 있겠습니까? 저는 강의 처음부터 울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저를 만나기 어렵지만, 하늘궁에 온 사람은 저를 만납니다. 석가모니 같은 성인도 “인생 하늘과 땅 아래 가장 나라는 존재가 높다, 소중하다”고 했습니다. 각자 개인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석가모니 자신이 소중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한 인간의 가치가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없이 소중한 존재들이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렇습니다. 그러니 삼계가 다 고통의 바다인데, 내가 반드시 이 사람들을 편안하게 하리라. 석가모니 사상은 그것입니다. 여러분을 그 고통과 근심의 바다에서 구해내 주겠다는 것입니다. 백궁으로 보내주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 이후에 대승불교가 만들어지면서 관세음보살 같은 신적인 것을 가미했습니다. 지장보살 같은 것을 만들어서 소승불교에서 대승불교로 전환되면서 종교화되어 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석가모니가 이야기했듯이 자기 죽고 나서 얼마 있으면 세상이 말세가 온다고 했습니다. 말법 시대가 올 것이고, 그때 허경영이 온다고 했습니다. 그때 오는 허경영이라는 사람은 아버지가 없고 성이 없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태어났습니다.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가 오는데, 그때는 어디서 오느냐? 편답천하(遍踏天下), 동방 땅에 온다는 것입니다. 제가 동방 땅에 왔습니다. 조선에 온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이 난세에 여러분을 만나러 찾아온 것입니다.
지구의 핵, 코리아와 서울의 운명
제가 온 곳은 지구의 섹터 핵, 코리아입니다. 핵을 한문으로 고려(高麗)라고 합니다. 높은 빛이 나는 곳, 높은 열이 나는 곳, 빛이 나는 곳이 핵입니다. 그 핵의 서울에서 태어납니다. 서울은 한문으로 서울 경(京) 자를 쓰며, 제 이름 가운데 경(京) 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영어로 ‘soul’이라고 합니다. 이것도 영어로 핵이라는 뜻입니다. 지구의 핵 가운데 영혼이 들어 있는 곳이 서울입니다. 서울을 자세히 보면 북악산과 모악산이 있다.방향은 중국을 향해 있습니다. 경복궁 뒤에 있는 모악산은 고개를 동쪽으로 돌리고 있고, 비봉은 중국 쪽으로 흘러버렸습니다. 북악산은 창덕궁 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있어서,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합의가 안 되고 서로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홍군이 들어가면 며느리가 등을 돌리고, 박정희 대통령이 들어가면 김재규가 등을 돌리는 등, 좌우로 등을 돌리는 사람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한쪽은 중국을 지지하고, 한쪽은 미국을 지지합니다. 뒤에 있는 세검정 산은 중국 쪽을 향해 있고, 이 산은 미국 쪽을 향해 기울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고, 중국을 따르는 자들도 이렇게 두 부류가 항상 이익을 놓고 싸웁니다. 이것이 청와대 풍수입니다. 그러니 이곳은 제가 들어가면 안 되는 곳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하늘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풍수뿐만 아니라, 이 지세를 관찰할 줄 아는 통찰력이 있어야 합니다. 아무데나 병사의 막사를 지으면 되겠습니까? 전쟁하는 사람들이 군대의 막사를 짓고 군부대를 주둔시킬 때는 풍수를 산에 올라가서 다 보고, 어느 지역에 물이 있고, 어느 지역에 신(神)이 쉬는지 볼 줄 아는 지도자가 대한민국에 허경영이 나타난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서쪽을 바라보고, 앞에 있는 주산, 경복궁 바로 뒤에 있는 청와대 기사는 동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부자지간이 왕이 되면 항상 싸우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사도세자를 죽입니다. 이 터에 들어갔다면 그 자녀들이 다 죽어나가는 것입니다. 항상 왕 하나 임명하려면 여러 명이 죽었습니다. 다른 나라는 안 그런데 우리나라는 유독 그랬습니다. 왕의 형제가 어릴 때는 사이좋게 지내다가 나이 들면 서로 칼 들고 죽이러 다녔습니다. 이 꼴을 우리가 수천 년을 지켜봤습니다. 여기가 나라에 이런 운세가 있습니다. 비봉이 북악산의 아버지입니다. 이것이 이쪽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학산은 삼각산 이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제일 큰 봉우리가 서쪽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한반도, 이 서울 자리는 분란이 엄청 일어나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그 자리를 면할 수 있는 동경 몇 도입니까? 동경 138도입니다. 우리 시간이 동경 138도에 맞춰져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12시라고 하는 것은 실제로는 12시 30분입니다. 일본 동경 138도 기준으로 우리는 12시입니다. 여러분이 약속 장소에 30분 늦게 나가야 그것이 진짜 우리가 말하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일본 동경에 만들어진 시간을 기준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일본 식민지 시대에 그대로 머물러 있습니다. 교육이 제대로 안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주체성을 못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동경 138도 기준으로 우리의 시간이 움직입니다. 서울을 중심으로 움직이든지, 북경을 중심으로 시간을 해버리면 우리 시간은 또 반대가 됩니다. 중국 사람들의 시간과 우리 시간은 다릅니다. 왜냐하면 우리 시간이 중간에 끼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우리 자체의 시간이 지금 없습니다. 여러분은 우리 자체 시간도 가지고 있지 않은 민족입니다. 주체성이 없는 것입니다. 서울은 지구의 영혼입니다. 서울을 기준으로 잡아야 합니다. 우리는 138도 기준으로 되어 있으니 우리 시간은 30분이 빠릅니다. 원래 우리는 12시 30분이 우리 서울의 12시입니다. 시간을 그렇게 잡아야 하는데 일본 동경 138도 기준으로 12시를 쓰고 있습니다. 미국 것을 가져오면 날짜가 바뀌어 버립니다. 우리는 일본 동경이 지배하던 시절에 행한 것을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영국 그리니치 천문대에서 그렇게 정해 놓은 것인데, 우리는 그때 그것을 쓰고 있습니다. 서울 기준으로 쓸 수 있습니다. 시간을 바꿀 수 있습니다. 중국은 그렇게 바꾸고 있습니다. 우리는 전부 일본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되어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 독도도 자기네 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역사를 제대로 보는 사람이 엄청난 권능으로서 역사를 꿰뚫어 보는 자는 아직 없습니다.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말입니다. 우리나라를 고려(高麗)다, 영어로 핵이다, ‘soul’ 영혼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저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제가 와서 제 자리를 알려주는 것입니다. 서울이 중요하니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하여 여기가 서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경기도이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면 바로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됩니다. 인천시는 인천구, 수원시는 수원구로 각 광역시라도 구가 되어 버립니다. 구를 여러 개로 쪼개 버립니다. 인천시를 몇 개 구로 나눕니까? 부천구, 동인천구, 서인천구로 다 바꿔 버립니다. 서울이 방대한 도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다를 끼워 버립니다. 수도의 중심지를 청와대로 안 하고 애기봉으로 해 버립니다. 거기에 빌딩을 막 지어서 쳐다보면 아침에 일어나면 서해 바다가 아파트에서 다 보입니다. 또 북쪽으로 보면 예성강, 임진강, 한강이 쫙 보입니다. 풍수 이야기가 나오니 제가 또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수도인 서울을 빨리 확대하고 싶어서 온 것입니다. 제가 서울을 벌써 어려서부터 꾸며놨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실 것입니다. 이미 서울을 어떻게 만든다는 것을 다 그림으로 그려놨습니다. 제 밑에 와서 있는 장관들은 월급만 받는 것입니다. 그림 한 장씩만 주면 이렇게 만듭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라고 지시하면 삼삼 공약만 주면 그냥 끝납니다.
허경영의 이름에 담긴 뜻과 신(神) 서울의 비전
천인지(天人地)를 알 때 천(天)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있습니까? 신(神)을 천(天)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God-man지(神人地)입니다. 본인이 지금 여기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보는 것입니다. 제 이름 자체는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이 허(許) 자가 허락할 허(許) 자입니다. 이것은 다르게 파자(破字)하면 됩니다.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한다는 뜻이 있다.그래서 이것은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이다,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은 신(神)이니 이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이다, 하늘과 땅의 이치를 점지하되 하늘에 땅에 계신 입으로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에게 전한다, 이런 뜻도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한 곳이 여기입니다. 신(新) 서울 중심에 해놨습니다. 여기가 서해 바다입니다. 강화도, 영종도입니다. 여기에 강화도, 영종도 고속도로를 바로 평양으로 연결합니다. 여기가 평양 가는 길입니다. 그러면 여기 황해도 연백 평야입니다. 여기가 은진 산맥이 내려오고, 마식령 산맥이 내려오는데 전부 서울 쪽으로 내려옵니다. 마식령 산맥은 개성 송악산에서 끝납니다. 이것이 전부 서울로 내려옵니다. 광주 산맥이 오두산으로 내려왔습니다. 이것이 북악산에서 끝납니다. 광주 산맥이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광주 산맥,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마식령 산맥, 금강산의 은진 산맥 이런 것들이 전부 이쪽으로 쏟아져 내려옵니다. 쏟아져 내려오면서 그 사이로 북에서 남으로 곧장 내려오는 강이 예성강입니다. 연백 평야를 끼고 마식령 산맥과 은진 산맥에서 북쪽에 있는 물을 그냥 남쪽으로 쫙 한강으로 내려 꽂는 강이 얼마나 좋습니까? 이 자리가 이쪽에 기운이 이리로 다 내려와 버립니다. 황해도 기운이 그러면 여기서 그것을 받으면 얼마나 세겠습니까? 또 강이 하나 들어옵니다. 임진강이 또 내려옵니다. 광주 산맥과 마식령 산맥의 기운을 다 가지고 옵니다. 그 사이로 강이 내려오는 이 한탄강을 거쳐서 임진강으로 들어오는 이 강물이 또 이 서울 중심으로 한강이 이쪽에서 막 쏟아져 내려옵니다. 이 자리가 얼마나 좋습니까? 근데 그 물이 굽이쳐도 그렇습니다. 여기서 다리만 싹 끝나면 개성 인터체인지입니다. 또 요 나라를 싹 끝나면 또 요 개성 판문점 인터체인지입니다. 인터체인지 이런 것을 제가 만들어 놨습니다. 제가 어릴 때 만들었지만 얼마나 세밀하게 만들었는지 한 번 쳐다보십시오. 영종도에서 비행기에서 내려 강화도로 고속도로를 바로 황해도 연백 평야로 쫙 가면 예성강 인터체인지가 딱 나옵니다. 거기서 좌회전하면 평양입니다. 제가 어릴 때 만들었어도 세밀하게 그렸습니다. 볼펜으로 그린 것입니다. 사인펜으로 제가 백지에다가 그린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여러분들은 허경영이 대한민국을 전체 이렇게 다 그려놨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저 충청도에 새만금 있죠? 그 설계도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은 뒤로 졸도할 것입니다. 우리의 강변, 우리가 바다에 접한 육지 면이 중국보다 훨씬 깁니다. 우리는 1600km입니다. 중국은 우리보다 짧습니다. 바다를 접한 길이가 상당히 깁니다. 삼면이 바다니까 말입니다. 이 바다 구석구석을 이런 식으로 그려 가지고, 새만금이고 뭐 제가 다 그려놨습니다. 여러분에게 다 공개는 안 했지만, 책으로 나중에 나올 것입니다. 재밌지 않겠습니까? 이것을 보면 희망이 생깁니다. 금강산이 아무리 잘 생겼어도 그 기운이 전부 어디로 옵니까? 애기봉, 애기봉 쪽으로 다 옵니다. 김포입니다. 김포 쪽입니다. 그래서 김포 이름이 건포(乾浦)입니다. 돈도로는 폭우(暴雨)입니다. 건포입니다. 그래서 김포 평야라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김포로 남에서 물이 내려오고, 산이 전부 김포를 향해서 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가 얼마나 좋습니까? 여기 유람선 다니는 개인 문화도 있습니다. 애기봉이 있다.여기에 아파트는 여기서 5분만 가면 개성입니다. 10분만 가면 5분만 가면 판문점입니다. 5분만 가면 평양입니다. 파주, 평양시입니다. 임진강가에 파주, 평양시를 제가 만들었습니다. 능라도, 부벽루, 을밀대, 모란봉 다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임진강을 파주, 평양시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북한이 돈 벌어 갈 수 있게 하여 우리가 북한을 경제적으로 살려주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를 쳐들어오겠습니까? 안 쳐들어옵니다. 우리는 사상과 이념을 초월해서 너희 나라와 우리는 동족이지만 국가는 다르다고 서로 인정해 버리고 그냥 서로 협조해서 경제적으로 일어나게 하면 배가 안 고프니 전쟁을 안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식으로 지도를 제가 준비했습니다.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합병하여 세계의 통일 수도로 준비하고, 한국의 행정 수도는 공주로 완전 이전해 버립니다. 서울은 이리로 오고, 행정 수도는 충남 대전으로 갑니다. 서울이라는 이 중심은 세계 수도입니다. 여기는 세계의 수도가 대전으로 옮겨 버리고, 여기는 세계의 수도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핵, 세계의 영이 서울에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세계에서 제일 좋은 공항이 있고, 강화도가 있고, 서해 바다가 있습니다. 여기서 150층짜리 빌딩을 지으면 꼭대기에서 이렇게 보면 중국이 보입니다. 더 좋은 마음으로 보면 홍콩도 보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렇게 우리는 비전과 희망을 항상 그려놓고 저는 이렇게 살았습니다.
정치인에게 빼앗긴 희망과 허경영의 약속
우리가 정치인들에게 빼앗긴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희망을 빼앗겼습니다. 아까 제가 적어서 보여준 세 가지, 족식(足食)이 제대로 됩니까? 족병(足兵)은 되고 있지만 월급을 안 줍니다. 군인들 사병들 조건은 비참합니다. 공자가 논어에서 말한 국가의 세 가지, 그리고 제가 아까 이야기한 세 가지 요소, 애민(愛民), 이민(利民), 양민(養民)이 이루어지지 않고 우리는 도탄에 빠져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바로잡겠습니다. 어떻습니까? 제가 무슨 일반 정치인처럼 아무 뿌리도 없는 그런 정치인이 아닙니다. 모든 것을 구색을 갖추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우리 국민이 애민(愛民)하는 것인지, 이민(利民)하는 것인지, 양민(養民)하는 것인지 모든 시스템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지금 밑에서 연구해서 가져오면 그것을 보고 그냥 읽으면 뼈에 다른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허경영 것만 연구하고 있는 사람들이 밑에서 해줍니다. 이런 기본 바탕, 국가 행정의 3대 요소를 가지고 논어에 나오는 공자가 말한 국가의 3대 요소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천인지(天人地)를 가지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런 3대 요소를 다 갖춰야 합니다. 서두 말이 너무 길어서 미안합니다. 저는 아예 말을 안 꺼내야 합니다. 말을 꺼내면 큰일입니다. 오늘도 미래를 훤히 내다보시며 모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주시기 위해 백궁에서 오신 우리의 영원한 지도자, 허경영 God-man에게서 오늘 준비된 것을 열변으로 말씀해주신 데 대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게임과 K-콘텐츠의 돌풍
지금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질문에 앞서 요즘 핫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허경영 게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저번에 서울시 시장 유세 때 치리아를 부른 신성일 씨, 전에는 신방호 님이었죠. 그분이 직접 혼자 만드신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허경영 게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모두 감당할 수 없는 빚을 지고 삶의 벼랑 끝에 계신 분들입니다. 상금이 대충 얼마나 되나요?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오징어가 아닐까 한번 추측해 봅니다. 삶의 벼랑 끝에 선 자폐신 6명의 사람들이 거액의 상금 456억 원을 차지하기 위해 목숨을 건 게임에 참여하는 이야기인데요. 한국 드라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하며 K-콘텐츠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특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구슬치기 같은 한국적 요소를 접목시켜 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합니다. 정치권도 오징어 게임 열풍입니다. 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낙연 캠프 측은 라이벌 이재명 경기지사의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서 이런 비유를 들었습니다. 이보다 2배나 더 많은 1100여 배 수익이라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오징어 게임보다 더 유명한 인생이 불공정, 불로소득 대장동 개발 사업 때문에 호남권 정전 판세가 더 크게 요동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언제나 신박한 부위는 국가혁명당의 허경영 명예 대표, 아예 패러디에 나섰습니다. 게임의 룰은 간단합니다. 부익부 빈익빈의 허접일 것인가, 1억 원 플러스 알파를 받을 것인가? 허 대표는 드라마처럼 목숨까지 걸 필요가 없다면서 허경영의 득표율 50% 이상 시에 당선 시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이상의 현금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또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입소시키겠다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내면의 미소를 찾아드리겠다고 공약했습니다. 허경영 게임은 무슨 게임입니까? 일단 이 허경영 게임을 아시려면 이 오징어 게임을 먼저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오징어 게임이 뭔가 싶으실 수 있는데, 요즘 넷플릭스에서 완전히 8부작 드라마입니다. 우리가 드라마까지 알아야 해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이 드라마가 한국 드라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프로그램 중에서 1위를 지금 달리고 있습니다. 미국 넷플릭스에서만 1위 하는 게 아니라 전 세계 150만 명도 또 준다고 공약을 했습니다. 여기에 대해 한 네티즌이 “어, 나 그럼 뽑을 테니까 1억 주세요”라고 댓글을 달았더니 허경영 후보가 직접 대댓글로 “네!” 느낌표까지 다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허경영 명예 총재 공약 하도 많이 들어서 이제 놀랍지도 않다는 반응이 많던데, 그런데 이 포스터에 이런 말이 있더군요. “허경영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내면의 미소를 찾아 드립니다.” 이런 문구가 있던데, 비단 허경영 명예 총재뿐만이 아니고, 우리 정치권 모두가 이 부분에 대해 실천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강연이 재밌습니다. 저 사람들이 오징어 게임을 13년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500억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덕을 톡톡히 본 사람은 저입니다. 제 공약을 어떻게 알리나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50%만 나오면 1억을 받아가니, 그 사람들이 잘 봐야 합니다. 저는 아쉬울 게 없습니다. 그냥 50%는 더 나오겠지요. 대통령 선거를 할 것도 없습니다. 돈 1200만 원 주는 게 아니고 1억을 주고, 매월 150만 원씩 주는데, 가족 네다섯 명 있는 사람은 5억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한 달에 600만 원에서 700만 원이 들어옵니다. 그것을 평생 하면 계산해 보십시오. 돈이 얼마나 되는지. 그런데 겁도 없이 아무나 찍어 버립니다.
허경영 현상과 정책 신드롬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척하는 것입니다. 정치권의 표절 논란이 연일 뜨겁습니다. 최근 검증 후보들이 허경영 총재님의 정책을 많이 따라 하고, 공약으로 쓰는데, 미국에서는 이런 공약 표절에 대해 심각한 사안으로 보고 표절 이슈가 있을 때는 그에 따라 주가가 많이 변동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대선을 앞두고 현재 정치권에서 떠오르고 있는 허경영 정책 신드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허경영 현상입니다. 허경영 현상은 많은 유튜버들이 허경영만 띄우면 인기가 올라가더라, 텔레비전도 허경영만 나오면 인기가 올라가더라, 이것이 점점 점입가경으로 불이 붙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30년 된 신드롬입니다. 30년 전부터 허경영만 하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야 정치인을 다 합쳐도 페이스북에서 제 인기를 못 따라옵니다. 페이스북에 인기 올려보십시오. 페이스북에 인기 올라간 것을 비교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인기 검색에는 문제가 있는데, 그것이 135도 뭐 그래서 잡습니다. 페이스북에 이것을 뽑은 회사가 이름이 있는데, 우리나라 최고 하는 곳입니다. 페이스북에 좋아요, 댓글, 공유 종합 볼 때 허경영은 110만입니다. 다른 사람 얼마인지 보십시오. 올려보십시오. 이것이 몇 년도 것인지 나와 있습니까? 2009년입니다. 2009년 9월 6일입니다. 허경영 홈피가 113만 159 히트입니다. 그다음 박근혜가 1만 5천입니다. 그다음 이명박 1만 3천입니다. 내려가면 정동영이 3천 6백입니다. 여기 보면 나경원이 3천 2백입니다. 이회창이 2천 9백입니다. 더 내려가면 정몽준이 661입니다. 일반 정치인들은 100단위로 내려옵니다. 30년간 1등을 이런 식으로 거의 보면 네티즌 인터넷에서는 항상 1등입니다. 이것이 옛날부터 그렇습니다. 우연히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때 뽑은 것 다 그렇습니다. 인터넷에서는 항상 밑으로 내려 보십시오. 허경영 1위 유지. 이 유지라는 말이 왜 나오냐면 계속 1위였다는 소리입니다. 1위를 항상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 미니 홈피나 이런 데서는 상당한 제가 항상 1위였습니다. 아까 그 110만. 그다음 언론사, 개인 정치인 세 파트에서 페이스북 페이지 영향력 순위를 뽑아봤더니 중앙일보가 1위, SBS가 2위, JTBC가 3위, 허경영이 4위입니다. 언론사하고 개인하고 정치인하고 다 합친 것입니다. 압도적입니다. 그다음 여기 보면 이재명 26위, 안철수 27위, 허경영과 누가 비교한다는 것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지금 여론조사에 제가 안 넣어주는 것이 이상합니다. 제가 말하면 오징어 게임이 앞으로 몇 달 가면 제가 나타나면 겁납니다. 여론조사도 보면 “야, 무조건 1억 받겠다” 게임이 많이 알려지지 않아도 허경영 게임이 많이 알려집니다. 오징어 게임 이름이 허경영 게임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러면 지금도 정치인 누르는 일이고 방송국까지 섞었을 때는 KBS 8시 뉴스보다도 제가 인기 더 높습니다. 말도 못 합니다. 언론사만 해도 1000개나 됩니다. 그런데 제가 랭킹에 있습니다. 굉장한 것입니다. 개인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허경영 신드롬은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질문 내용에 답이 됐습니까? 후보들이 이렇게 신드롬, 저를 모방하는 것은 허경영이 여론조사가 아닌 내면적으로 보면 허경영 인기가 1위라는 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허경영 정책을 모방해야만 인기가 올라간다. 그 사람이 이렇게 올라가는 비밀은 그 정책에 있다. 그 정책을 갖다 놓고 분석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누가 갖다 써도 좋지만, 어느 누가 갖다 써도 비행기 부속 하나 뽑아가지고 그것이 되겠습니까? 비행기가 안 됩니다. 비행기 만든 허경영이가 가야 합니다. 허경영을 한 번 써야만 국민들이 이제 바뀌는 것입니다.
당뇨병의 원인과 허경영의 해결책
독일의 조현숙님, 당뇨병 걸린 분들은 설탕 대신 무엇을 쓰면 되나요? 에리스리톨, 자일리톨, 수크랄로스 이런 설탕 같은 비슷한 것은 있지만 그것을 사용하면 설탕보다 좋은지, 아니면 거기서도 몸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혹시 당뇨병 걸린 사람들을 위해 식당, 카페를 열어줄 생각은 있으신지요? 당뇨병은 여러분들이, 우리가 하늘에서 만들어 준 병 중에 우리가 세 가지 병이 있다고 했습니다. 스트레스, 피로, 음식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오는 병과 피로로 인해 오는 병, 그다음 음식으로 인해 오는 병이 있다.스트레스는 기분과 관련되어 우울증이 대표적입니다. 이 병은 직장이나 이런 스트레스로 인해 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담배와 술을 많이 드셨습니다. 그런데 이병철 회장님은 5.16 혁명이 나고 나서 다른 사람은 다 제재에 들어갔는데 일본에 가 있었습니다. 혁명이 나는 것을 어떻게 알고 가셨는지 일본에 계셨습니다. 우리나라 최고 부자가 일본에 가 있으니 다른 부자는 다 잡아 넣었는데 이병철 회장은 감옥을 안 갔습니다. 어느 날 이병철 회장이 청와대로 전화해서 “내가 지금 한국으로 가겠습니다. 혁명 주체인 박정희 장군을 좀 만나게 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만나게 해 준다면 가겠다고 하니, “좋다, 만나게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공항에 도착하니 당시 최고의 의장이 사람을 내려보내 데려왔습니다. 청와대 이병철 회장이 그 사람을 데려오라고 자기 면담을 하겠다니 말입니다. 면담을 하는데 이병철 회장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대한민국의 기업하는 사람들이 돈 버는 사람들은 군인들은 돈 버는 것 절대 못 합니다. 돈 버는 것 쉬운 것 아닙니다. 혁명 세력이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습니다. 감옥 간 사람들 전부 돈 버는 일밖에 안 한 사람들입니다. 전문가입니다. 돈 버는 전문가를 다 잡아 놓고 군인들이 어떻게 해서 이 국가 경제를 살리겠다는 것입니까?”라고 따졌습니다. 가만히 들으니 박정희 대통령이 그 말을 들었습니다. 돈 잘 버는 놈들을 전부 감옥에 넣어버렸단 말입니다. 부정축재로 몰아가지고. 국민들은 속은 시원하게 생각하는데 경제를 살릴 길이 없지 않습니까? 이 회장 말을 딱 들으니 일리가 있었습니다. “나는 감옥 가도 좋습니다. 그러나 장군이 혁명을 성공하려면 이 기업인들이 필요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나서서 공장도 짓고 우리가 나서서 정부를 위해서 하면 경제가 일어나야 성공할 것 아닙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잠깐 나와 있으라고 담배를 하나 불을 붙여 담배를 딱 물었는데 그 담배가 다 타기 전에 박정희 대통령이 결론을 곱씹어보고 생각해 본 것입니다. 군인이니 돈 버는 재주는 없으니 가만히 이병철 회장이 보통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저 사람 말이 맞아. 몇 명 복수하겠다고 잡아 넣어 놓고 그 경제를 옥죄어 버리지. 차라리 저 사람들 풀어 가지고 경제 살려, 살려 이러면 그 사람들이 살려줄 것 아니야. 돈 버는 재주는 역시 경제인들이야.” 딱 이것을 이병철 회장이 주지시켰습니다. 그랬더니 “다시 들어오세요” 비서가 다시 부르라고 했습니다. 담배 한 개비 피는 그 사이에 이 생각이 완전히 잡힌 것입니다. 담배 피는 사람들이 이제 그런 것이 있더군요. 그냥 이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잘 안 잡히는데 작가들이 담배를 많이 피우더군요. 생각이 안 나니까 이렇게 피면서 눈을 지긋이 감으면서 이렇게 생각하다가 “제가 각하를 돕겠습니다.” 그래서 전경련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그때 경제인 연합회를 만들기 전에 경제인 협회가 있었습니다. 이정림 씨라고 개성 재벌, 개성에서 내려온 계풍 재벌 이정림 회장이 경제인 협회를 만들었습니다. 전국 경제인 연합회가 만들어진 것은 박정희 대통령과 이병철 회장 때문에 나온 것입니다. 담배를 피우는 것을 대통령은 너무 많이 피웠습니다. 그 몸을 불사하면서 한국을 이만큼 살린 것입니다. 그러다 월남에서 군인이 많이 죽어가니 더 담배가 괴로우니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고 이래 가지고 간신히 그 나이까지 살다가 돌아가셨는데, 그것은 굉장한 고통이었습니다. 파병을 결정하고 군인이었는데, 자기 수하 군인들이 그렇게 죽어가는데 우리는 5천 명이 죽었고 미국은 5만 명이 죽었습니다. 우리 북한 미군이 죽은 국숫자가 2천 명입니다. 우리는 월남에서 죽은 우리 청년들이 5천 명입니다. 미군은 5만 명의 미국 청년이 죽었습니다. 어마어마한 전쟁입니다. 저도 그 전쟁에 갔다 왔지만 저는 안 죽었지만, 세상에 배가 필리핀을 지나가는데 우리 배에 군인이 5천 명입니다. 암캐 작전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월남에서. 거기서 일개 중대가 그냥 빼앗고 간 사람이 더 수류탄을 까가지고 잠자는데 내복마다 수류탄을 던지고 뛰어다닌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대대가 싹 다 전멸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죽어 버리니 자다가 다 죽어 버린 것입니다. 몸에다가 술이 철을 감아가지고 거기다 수류탄을 다 매달았습니다. 수백 개를. 부대에 몰래 들어온 것입니다. 벌거벗고 옷도 안 입었습니다. 그러니 그것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 가지고 막사마다 잠자는데다 뛰어다니니 저기서 꽝! 정신 하나도 싹 다 이런 전투를 제가 가서 직접 목격했습니다. 전신의 시체입니다. 그런 우리 젊은이들이 죽고, 된 사람, 불구자 된 사람이 자그마치 죽은 사람이 5천 명이면 부상자는 얼마겠습니까? 저는 대통령이 되면 월남 참전, 6.25 참전 용사들은 5억, 10억을 매월 300만 원씩 드리겠습니다. 피는 무엇입니까? 피는 혈액입니다. 그러면 식품 때문에 오는 것은 무엇입니까? 기헌(氣虛)인데, 기운과 기호는 영양이 부족한 것입니다. 이것은 영양이고, 이것은 피가 탁합니다. 당뇨병은 어디서 오는 것입니까? 당뇨병은 영양이 너무 많아서 생긴 것입니다. 기호는 모자라서 생긴 것인데, 스트레스와 피와 음식 영양 세 가지가 우리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당뇨병은 이 영양이 너무 많아서 오는 것입니다. 보리밥 먹고 가난할 때는 당뇨병이 없었습니다. 너무 편해서 오는 병입니다. 그래서 이 당뇨병은 보리밥을 먹어야 하고, 또 운동을 많이 해야 합니다. 그리고 당뇨식을 해야 합니다. 저에게 오면 제가 뭐 좀 해주지만, 일단은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당뇨병은 게으른 병입니다. 몸 관리를 소홀히 한 병입니다. 이 병의 3대 요소는 스트레스, 혈액, 음식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이것은 기가 막힙니다. 우울증, 기운, 이것이 우리 병의 3대 요소입니다. 전부 여기서 옵니다. 스트레스가 현대인들에게는 스트레스 딱 받을 때 바로 에너지가 확 빠집니다. 왜 남하고 싸우면 안 됩니까? 백회가 열려 버리면 이 병이 다 옵니다. 그리고 세 가지가 모이면 암이 됩니다. 사카린 같은 것을 설탕 대신 쓰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몸에 문제가 생기지 않나요? 그런 것은 인체에 유해하지 않습니다. 무해한 것입니다. 단 것을 먹고 싶을 때는 차라리 그런 것을 음식에 넣어서 먹으면 괜찮습니다. 비빔냉면을 만든다 그러면 설탕보다는 저런 것을 넣어야 하는데, 설탕이 더 좋습니다. 약간 끈적끈적해지면서 맛이 좋은데, 자일리톨 같은 것은 그런 끈적끈적한 맛은 없습니다. 설탕 맛도 은은하기 때문에 사탕수수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그 맛이 음식 맛깔을 익게 해준다고 합니다. 평양냉면 같은 것을 먹을 때는 약간의 고추장에도 설탕이 들어 있습니다. 약간 단맛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굉장히 냉면 먹고 싶게 만듭니다.
허경영의 안심 식당과 동물 카드 공약
대통령이 되시면 식당이나 카페를 만들어 줄 생각이 있으신가요? 서울 시내에 모든 젊은이들이 가서 먹으면 부모님들이 환영할 수 있는 음식, 최고로 안심할 수 있는 식당, 안심 식당을 의무적으로 만들라고 각 구청별로 지정할 것입니다. 안심 식당은 무엇이냐? 무조건 농약 안 들어가야 하고, 몸에 나쁜 것은 하나도 없어야 합니다. 고춧가루 같은 것 전부 검사를 받아서 완전한, 어린애가 먹어도 되고 어른이 먹어도 되는 그런 안심 식당을 국가가 지정해줍니다. 그럼 그 식당의 음식은 안심 식당입니다. 누구나 가면 가격은 저렴한데 아주 양도 적으면서 반찬이 여러 가지가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딱 비빔밥처럼 밥 한 그릇을 탁 주는데 옛날에 우리 밥 먹듯이 논밭에 앉아서 먹듯이 반찬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반찬 몇 가지를 딱 비빔밥처럼 만들어서 주는 것입니다. 안심 식당은 반찬을 남길 수도 없습니다. 그냥 반찬하고 비빔밥을 만들어 주니 딱 그렇게 해서 모든 사람이 거기 가서 먹었다면 당뇨병에도 좋고 고혈압에도 좋고, 신장염에도 좋고 다 좋은 음식입니다. 한 군데씩은 여러 군데를 허락해서 각 지역별로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가격은 정부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아주 저렴합니다. 그 식당은 정부가 절반 정도 지원합니다. 돈이 없는 사람은 안심 식당 가서 먹으면 병이 안 걸립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들에게 안심 식당 카드가 있습니다. 이 카드를 어려운 사람들한테 줍니다. 그러면 그 카드만 있으면 안심 식당 가서 탁탁 먹을 수 있습니다. 국가가 도와주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제가 대통령이 되면 변하는 것이 또 하나 있습니다. 개, 고양이 카드가 있습니다. 이것만 가지고 있으면 개가 아프다? 무조건 동물 병원으로 가면 치료해줍니다. 카드만 있으면 됩니다. 국가에서 내줍니다. 개, 고양이 카드가 무진장 인기가 좋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직장 다니는데 개 데리고 병원 가면 월급이 다 나가 버립니다. 월급은 200만 원 받는데 아픈데 병원 왔다 갔다 하더니 월급이 다 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안 되잖아요. 개 카드를 개 키우는 사람은 중산층까지 줍니다. 상류층은 안 줍니다. 서민과 중산층까지는 줍니다. 젊은 애가 개를 키우는데 월급도 몇 푼 없는데 실업자로 있는데 개를 병원에 못 데려옵니다. 그렇게 개가 막 병이 들어가지고 그랬는데도 거기서 전염병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래서 개 카드를 전부 줍니다. 무상으로 좋습니다. 개를 산 사람은 그냥 와서 개 카드만 받아 가면 됩니다. 치료한 만큼 국가에서 줘 버립니다. 좋지 않습니까? 정부가 좀 적게 쓰고 국민들 불편하지 않게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우리가 아껴 줘야 하지 않습니까? 안심 식당 카드 이것만 애들한테 주면 애들이 이상한 식품을 안 먹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식당 가서는 못 먹습니다. 그 카드가 안심 식당 카드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젊은이들에게 안심 식당 카드, 이것 제가 정부에서 도와줄 것입니다. 또 국민 배당금 말고 별도로 개, 고양이 카드 진료 카드 어떻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저는 여야 정치인들이 이 어려운 젊은이들이 개를 키우는 애들이 그 애들이 치료비를 제대로 못 내는데 한 사람도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지상 낙원이 따로 없습니다. 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막상 대선에 가면 개 키우는 사람은 허경영을 찍을 것입니다. 진료비 걱정이 없지 않습니까? 진료비를 막아주니 아무 신경 쓸 것 없습니다. 그냥 카드만 제출하면 알아서 또 병원, 개 병원도 알아서 청구하는 것입니다. 많이 받았는지 적게 받았는지는 국가에서 체크하는 것입니다. 기본 진료비라는 것이 있으니까요. 먹어서 수술을 하더라도 수술비도 대주고, 그 개 카드가 다 해결해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냥 개가 심하게 아픈데 병원에 가니까 100만 원 든다고 합니다. 수술비. 근데 돈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 애가 개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양심에 가책을 받는 것입니다. 개는 아파서 죽어가고, 아끼는 개는 병원비가 없습니다. 밥값도 별로 없는데 말입니다. 우리는 이런 우리의 중산층까지 이 어려움, 개 때문에 오는 이 개는 어차피 우리가 키우는 것이고, 이 개 문제를 해결해 줄 대통령은 허경영입니다. 우리나라 개 키우는 사람이 천만 명인데요. 개 카드 받으려면 알아서 해야 합니다. 제 또 새로운 카드 발표에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헛소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직면한 과제입니다. 그 젊은 청년들, 직장인들, 그 개 치료비를 제대로 개를 치료 못 해서 병이 같이 전염이 옮고, 개하고 같이 죽자 살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우리는 그런 국민들의 애로사항을 개 카드 하나로 해결합니다. 모두 하나하나 다 준비된 지도자입니다. 카페, 식당 그리고 저기 다들 넣어야 합니다. 제가 거짓말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이 연애 수당 준다고 했죠? 개 카드 준다고 했죠? 안심 카드 준다고 했죠? 안심 식당 카드 주지, 애한테 또 개 카드 주지. 그러면 그냥 자기들이 키우면 됩니다. 돈 하나도 안 들어갑니다. 안경, 안경 해주셔도 안경 공영제 합니다. 그것도 안경 카드로 정리합니다. 안경 카드 가서 딱 카드 제시하면 안경 줍니다. 그럼 그 기록이 될 것 아닙니까? 안경 카드, 개 카드 좋지 않습니까? 믿을 수 있는 식당 카드를 애들한테 딱 주면 먹는 것이나 해결이 됩니다. 무엇을 사 먹는지, 어떤 썩은 음식을 먹는지, 농약 음식을 먹는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애들이 어디 나가면 안심 식당 카드, 안심 식당 가서만 먹어라. 학교 앞에도 있고 각 학교마다 다 있습니다. 그 학교 앞에. 안심 식당 허가를 많이 내줄 것입니다. 정부에서 안심 식당은 지원을 해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좌우지간 살기 좋은 사회, 마음속에 미소가 나는 사회, 이런 사회를 우리가 만들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떤 재벌이 “아, 우리 대통령 각하, 나 말이야, 우리가 한 500만 장 좀 지원하고 싶다” 이런 기업이 나올 것입니다. “우리 개 카드 한 100만 장 좀 지원하겠습니다” 청와대에다가. 당신 기업에서 그러면 애들한테 그 회사 이름이 찍히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삼성이 “우리 개 카드 200만 장 우리가 책임지겠습니다”라고 하면 200만 장 누가 인쇄합니까? 그리고 카드에 자기 회사 이름이 “삼성그룹 최고” 뭐 이렇게. 대통령이 말이야, 그거 아이디어만 내면 그거 정부 예산 많이 안 들어갑니다. 민간 기업들이 서로 거기다 광고하려고 자기들이 합니다. 왜 정치인들이 그런 머리를 못 쓰냐 이 말입니다. 기업체들이 말이야, “야, 우리 개 카드 50만 개를 한다고 그래. 그 50만 개만 해.” 그리고 요소에도 뿌립니다. 좋지 않습니까? 삼성그룹의 회장이면 제가 말이야, 만약에 직원들 좀 개 카드 만들어 줘. 개 비용 재밌습니다. 저는 이제 말하자면 대통령 되고 그러면 제일 먼저 하는 게 카드입니다. 개, 고양이 카드입니다. 저것을 애니멀 카드라고 저는 할 것입니다. 모든 동물이 해당됩니다. 고슴도치 키우는 애도 해당되고, 뱀을 키우는 애도 해당됩니다. 무조건 동물병원에 가면 되는 동물병원 카드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번에 그 아까 그 나온 우리 오징어 그 허경영 게임 있지 않습니까? 그 허경영 게임에다 동물병원 카드, 안심 식당 카드 이런 거 준다고 그러면 뒤집어집니다. 제가 이 이야기는 KBS나 SBS 방송국에 가서 하려고 했는데 미리 해버렸습니다. 괜찮지 않습니까? 아이디어가 괜찮지 않습니까? 표 많이 나옵니다. 그것은 동물을 애호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친근감을 느낍니다. 제 말에. 벌써 그렇게 코드가 맞으면 이념을 떠나서 찍어 버립니다. 자기 강아지를 생각해 주는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아동 혜택과 교육 개혁
김지영님 질문입니다. 허경영 총재님을 열렬히 지지하는 분의 전화를 받고 질문 올립니다. 아이들 10세부터 주부 수당을 지급하시고 18세부터는 1억을 지급하신다고 하셨는데, 11세부터 17세 아동들에 대한 혜택은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교육적인 면에서도 어떻게 달라지는지요? 18세부터는 이제 성년입니다. 성년이 되면 1억씩을 전부 줍니다. 이번에 그것도 이번에 한 번에 한해서 주는 것입니다. 이번에 대통령이 되면 바로 주는 것입니다. 전 국민에게 주는 것입니다. 18세 이상. 그런데 아이들은 10세까지는 주부 수당을 줍니다. 주부가 초등학교, 유치원생을 키우는 엄마들에게는 주부 수당을 줍니다. 생활비를 보태주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말고 그것을 주는데 예산은 남아돕니다. 가정의 수입이 좀 달라집니다. 국민 배당금 나오지, 어린애 10살 미만은 국민 배당금이 안 나갑니다. 피해를 안 봐도 150만 원 나갈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은 주부 수당이라는 이름으로 줍니다. 주부가 직장 가는 것보다 애 키우는 것이 더 낫습니다. 100만 원 나오니까. 그리고 국민 배당금 150만 원 나오는 것까지 생활하면 됩니다. 남편이 없어도 250만 원 되니까 애 키워가면서 살 수 있습니다. 거기서 집세가 좀 나갈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애 키우는 사람이 이사를 못 간다 그러면 집이 문제가 있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150만 원만 가지고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다가 100만 원을 더 주는 것입니다. 10살 미만의 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 그래서 굉장히 저는 따뜻한 정치를 하는데, 그 예산은 도둑질을 하는 것을 가지고 다 줘도 죽어도 남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저는 워낙 고생을 한 사람이라 제가 온 이야기만 나와도 제가 대성통곡이 나옵니다. 눈물이 나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알지 못합니다. 제가 어떻게 겪었는지 청소년 시기를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겪어서 온 사람입니다. 그것 때문에 고통이 되면 제가 오냐 하면 너무 금방 제가 눈물이 쏟아지듯이 지금도 돈 이야기하니까 그렇습니다.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들을 따뜻하게 보살피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17세 이하 아동들은 18세 이하의 아동들은 그 몇 년 사이에 그 아동들은 부모님 잘해주고 18세까지 잘해주면 그 혜택을 다 보게 되어 있습니다. 부모님이 혜택을 보니까 말입니다. 어떻게든 미성년자입니다. 성년부터 돈을 1억을 주는 것입니다. 그 애들은 그 해당이 없습니다. 교육적인 면에서도 많이 달라집니다. 애들이 시험공부하는 사람은 저 어릴 때 16세,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좋아지는 것은 자기가 좋아하는 한 과목만 시험 친다는 것입니다. 모의고사가 지금 여러 과목이지 않습니까? 중학교 1학년부터 시험은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한 과목, 자기가 잘하는 것. 영어를 하겠다고 하다가 다음 달에 가서 수학으로 바꿔도 됩니다. 그러나 언제는 한 과목만 택하는 것입니다. 다른 수업 시간에는 여유가 생깁니다. 영어를 택했는데 영어 시간에 다른 애들은 놀고 저는 영어를 열심히 들어야 합니다. 자기가 택한 시간만 열심히 하면 됩니다. 대학 공부와 좀 비슷합니다. 수업은 듣는데 논문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시험을 볼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재밌겠죠? 시험 공부 시간이 즐거워지는 것입니다. 선생의 이야기 듣느라고. 아까 제가 박정희 대통령 이야기 이렇게 했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야기하다가 또 정치 이야기도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교사도 좀 덜 쫓겨납니다. 아까 제가 우리 박정희 대통령 이야기를 했지만, 그 이병철 회장의 그 머리. 다른 사람은 한국에 있다가 전부 감옥을 갔는데, 이 회장은 혁명이 나는 그때 바로 일본으로 건너갔습니다. 그래 가지고 조건부를 합니다. 그렇지만 박정희 대통령이 볼 때 그 사람이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아주 혁명 정부하고 연락을 해가지고, “야 내가 너 지도자 그 박정희 장군을 만나게 해준다면 내가 가겠다. 안 그러면 내가 한국 못 간다”고 합니다. 만나게 해주겠습니까? 이래가지고 온 것 아닙니까? 이 회장 머리가 좋지 않습니까? 언제나 지혜를 써야 합니다. 통찰력이. 혁명 정부다 무조건 도망가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저기를 직접 들어가서 그 혁명했다는 그자와 담판을 짓는 것입니다. 아주 이 회장이 용감합니다. 그런 면에서 진짜 상술이 뛰어난 분입니다. 그분이 논어나 이런 것을 읽은 분입니다. 몸을 어떻게 피하고 또 어떻게 대처하는지 전공법을 압니다. 그때 전경련을 만들면서 오히려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지원해 줘 가지고 삼성그룹의 본사가 지금 롯데호텔 앞에 건물 삼성빌딩이 있다.그 건물이 높이가 8층입니다. 8층인데 이병철 회장 방이 505호였습니다. 그런데 8층을 누구한테 줬습니까? 박정희 대통령한테 국가에다가 8층을 보낼 때 통조림 만드는 회사 대한종합식품을 거기서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펭귄표 통조림이 됩니다. 나중에 그것이 군인들의 레이션, 비레이션, 시레이션. 미국하고 똑같이 만듭니다. 우리가 그것이 펭귄표 공장에서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펭귄표가 정부 회사였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월남에 군인을 보내는 조건으로, 군인들이 먹는 식사는 우리가 제공하겠다. 그 돈을 우리한테 달라고 했습니다. 밥값을. 그 밥값이 비쌉니다. 그것을 받아 가지고 장사한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고 우리 정부는 뭐라도 하나 팔아먹어야 하니까. 그래 가지고 우리가 통조림 장사를 한 것입니다. 월남에. 우리 한국 군이 먹는 것은 우리가 보고 받는데, 누구는 돈 내놔라 이러니까. 그러면 식사도 미국식으로 똑같이 해라. 이런 조건으로 해가지고 우리가 납품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세운 회사가 대한종합식품입니다. 그리고 대한종합식품이 이병철 회장 빌딩 8층을 빌려줍니다. 대통령과 그런 친한 관계가 있었습니다. 그 8층에 청와대 비서들이 맨날 왔다 갔다 하는데, 이병철 회장도 그 엘리베이터를 타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청와대에 있는 사람들이 허경영이 머리가 좋다고 합니다. 이 회장이 이제 그런 이야기가 자꾸 들려가서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이게 그 비서들이 저 안에 비서들이 왔다 갔다 하고. 그 초대 사장이 누가 했냐면 최덕신인가. 그 사람이 오래됐습니다. 별 4개짜리. 그 대한종합식품 초대사장 한번 찾아보십시오. 최덕신인가. 오래되셨습니다. 저하고 굉장히 친한 분인데. 오래되셨습니다. 육군 대장이었습니다. 초대 대한종합식품 사장 찾아보십시오. 그 사람이 군복을 벗고 그 사장을 했습니다. 김종필 총리가 했습니다. 김종필 씨가 초대 대표이사고, 그다음 누가 오나 보십시오. 또 그다음 대표이사 김종필이가 얼마 안 했습니다. 본사는 어디로 되어 있습니까? 삼성 빌딩 8층으로 되어 있는 최덕신인가, 그 사람이 이름이 오래됐습니다. 김종필 씨가 처음에 그냥 법적으로 대표자를 박정희 대통령이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미국 군대를 보내주는데, 우리 군인이 먹는 물건은 우리가 되겠다. 그것도 우리한테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부식 납품권을 딴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김종필이가 죄가 아니고 사장 이름을 좀 한번 불러오라고 했습니다. 그 사장이 역대 사장이 안 나옵니까? 안 나오는군요. 그럼 빨리 이것을 진행하십시오. 뭘 보고 있습니까? 다른 애들이 찾아보지.
ADHD의 원인과 교육 개혁의 필요성
독일의 많은 아이들이 요즘 ADHD 병에 진단을 받습니다. 진짜 병인지, 아니면 교육 문제에서 생기는지요? 이런 아이들은 치료 방법이 무엇인지요? 의사들이 리탈린을 많이 사용하는데 안 좋다고 합니다. 다른 방법이 있는지요? ADHD를 정확하게 우리 원장님 뭐라고 해야 합니까?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입니다. 그게 ADHD인데,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이 갈수록 이제 심해집니다. 교육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 교육이 너무 과목을 많이 집중하게 만들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애들은 레크리에이션을 해 가면서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스포츠 시간이 없어집니다. 운동 시간까지 공부하라고 합니다. 학원 가서 또 공부하라고 합니다. 이러다 보니 애들이 저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것은 우리 교육 문제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저것을 싹 다 없앨 것입니다. 저런 환자는 나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교육이 즐거움이고, 또 체육 시간을 두세 배 늘릴 것입니다. 팀워크를 가지고 운동을 하게 하는 것, 무슨 운동입니까? 팀워크 하는 운동. 제가 항상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토너먼트가 아니고 리그, 리그전을 많이 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쪽 저쪽 열매를 서로 게임도 하고, 막 이런 식으로 해서 리그전 경기를 많이 해야 그 친구들끼리 끈끈해집니다. 개인 감정도 안 생기고. 이런 병을 없애야 합니다. 군대에서도 리그전을 많이 해야 합니다. 서로 이제 옛날에 우리 손님이 그런 것, 우리 그러니까 그런 전을 막 하고 막 이러면서 유대가 서로 협력해서 이기는 이런 것. 근데 너무 개인 권투 같은 건 리그전이 아닙니다. 이것은 그냥 상대를 무조건 쓰러뜨려야 하니까. 이것은 애들한테 교육적으로 나쁩니다. 미국 같은 데서는 복싱 같은 것 안 가르칩니다. 거의 다 리그전입니다. 야구든 뭐든 이런 것을 해서 서로 하나의 팀워크를 이루면서 서로 친목이 되게 합니다. 친구를 위해서 공을 차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골은 그 친구가 하는 것입니다. 신문에는 그 친구만 나옵니다. 빠져서 차주는 사람 안 나옵니다. 그런데도 그것을 양보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끝까지 골키퍼를 가다가는 못 이깁니다. 기꺼이 제가 몰고 가다가 저 골키퍼가 보이는데도 그 가까이 있는 사람한테 딱 넣어줍니다. 그럼 그놈이 골이 가면 걔는 점수가. 이런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데도 제 친구를 줘 가지고 친구가 골인하게 만듭니다. 운동 경기를 하면서 제 친구가 좀 축구를 못 하니까 그 친구 골인 실력을 좀 인정받게 해 가지고 같이 있으려고 가다가 골을 그 친구한테만 계속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골인을 자꾸 시킵니다. 그 친구는 나중에 뽑히고 저는 떨어져 나갑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했는데 유명한 선수가 돼서 돈방석에 앉습니다. 근데 제 공을 그 친구한테도 몰아줍니다. 형편없이 될 수도 있지. 그래도 그 친구가 저를 나중에 알아주면 되는 것입니다. 서로 이렇게 끈끈한 우정이 나옵니다. 리그전은 그렇습니다. 그럼 방법은 리그전 교육 제도가 바뀌어야 합니다. 너무 암기식을 하니까 애들 머리가 복잡합니다. 그러니까 막 짜증이 나는 것입니다. 그때들을 부숴버리고 싶고 막 이렇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우울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 강연이 재미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얻어 가지고 갑니다. 그런 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 청년 조직의 역사와 영향력
허사모, 제가 초중고 대학생들이 인기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국 대학생 중에 최고 우두머리였습니다. 여러분들 모르실 것입니다. 어느 정도냐, 각 대학마다 제 지지자가 그 대학에서 제일 많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 총 의장이 저였습니다. 옛날에 PD 계열 이런 게 있었죠. NL, PD보다 더 무서운 게 허청련이었습니다. 허청련, 허사모, 허위모, 허경영을 위하는 모임, 허경영 전이대, 허전대 이런 게 있었습니다. 그것이 전국에 100만 명이었습니다. 17대 대선에 허경영 대통령 만들기 위해 한국 최대의 100만 젊은 조직이 움직이고 있다. 허경영을 사랑하는 모임 허사모와 허경영 사상 청년연합 허청련 지도부의 실체 이렇게 나옵니다. 보면 움직이고 허사모 대부, 기존 여건에서는 뚜렷한 당선 가능한 인물이 없다는 것으로 제3의 호불호를 들고 있다. 제3의 제대의 100만 명의 자생적 창조 학생 조직을 가지고 허경영 전 민주화당 총재가 영입돼서 제3호를 거론되고 있다. 그는 2002년 제15대 대통령 선거에서 갑자기 대통령 선거에서 사퇴하여 그 청년 전 100만 명이 노무현 대통령 쪽으로 많이 움직임으로써 이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제 조직이 전부 노무현을 밀게 됐습니다. 노무현 쪽으로 많이 움직임으로써 한나라당이 1.5% 차이로 참패하는 원인이 되었다. 거의 갑작스러운 사퇴는 잊혀지는 대선을 위한 헌 노간의 밀약 내지는 장기적 포석이었다고 할 만큼 충격적인 것이었다.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할 만한 근거로 당시 허경영 사상 청년연합과 허사모, 허위모, 애국 청년단, 구국 전이대, 허경영 팬클럽 등 100여만 명의 회원들이 2003년 3월 1일 시청 앞에서 3일 국민대회라는 조직적인 시위를 할 만큼 그 100만 명이 시청 앞에 모여 있었습니다. 난리가 났습니다. 제 조직들이 100만 명이 2003년 3월 1일 시청 앞에서 3일 국민대회라는 조직적인 시위를 할 만큼 위력적이었는데, 이러한 허경영을 따르는 100만 청년이 학생들은 특정 정당 쪽에서 엄청난 와해 흡수 공작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사이트 한번 보십시오. 반핵 반김 자유통일 국민대회 참가 안내. 허청련, 허경영 사상 청년연합 공보국이 있다.각 대학마다 대표가 있었습니다. 저는 전국 의장이었습니다. 허청련 상임위원회는 3월 1일 그 행하는 반핵반김 국민대회에 일상적으로 참여할 것을 결의하였다. 백만 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3.1 국민대회에 허청련이 깃발 아래 열정적 전이되어 기세차게 주동적으로 참여할 것이며, 당일 허청련 구국선은 애국의 길을 부강조국을 위하여 등 삼종의 교양 자료를 일반 시민에게 배포할 것이다. 이것이 나옵니다. 전국 대학생 조직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서 제가 거기에 총 의장이었습니다. 이거 말고 또 그다음 장 여기 보면 저를 이야기할 때 보십시오. 얘네들이 보낸 메일입니다. 허경영 공보국, 2002년 8월 9일입니다. 그리고 민주공화당 관리자님께, 민주공화당 그 당시 제가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이제 아시아 연방의 구성이시며 위대한 사상 철학 가이신 경외하는 허경영 총재님과 조국의 어머니 당, 그렇게 나옵니다. 모든 메일이 이렇습니다. 저를 부를 때는 앞에 한 30자가 있어야 합니다. 김일성 뭐 이런 사람, 불륜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제가 조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최고 무서운 조직에 제가 뭐, 그 당시 저를 대학마다 있는 PD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체사상 뭐 이런 거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아시아 연방의 구성이시며 위대한 사상 철학 가이신 경외하는 허경영 총재님과 조국의 어머니 당, 민주공화당, 민주화당을 조국의 어머니 당이라고 합니다. 민주공화, 조국의 어머니 당, 민주공화당을 목숨으로 옹호 보유하는 애족 애민의 근위 결사 허청련의 공보국장 강철입니다. 강철이 공보국장입니다. 저희는 총재님이 존함을 모심, 강의력한 청년 조직으로서 간구하게 투쟁하며 성원 전체가 일심 단결하여 결의 향도성이신 위대한 총재님의 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한 불변이 미국 대호가 되고자 상임위원장 여명 동지가 상임위원장입니다. 제 바로 밑에 전국 대학생 상임위원장 이름이 여명 동지의 영도 아래 억세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메일이 수만 개입니다. 제가 여러분, 대통령 그냥 나간 것이 아닙니다. 엄청난 조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 조직이 괴로운 몇 년 만에 여당에서 치고 돌아가 가지고 이 회원들을 이상스럽게 와해 전략이 들어와 가지고 이것이 와해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 조직을 어디로 데리고 갔냐, 집어넣은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노무현을 지지했지 않습니까? 이번 민주공화당에서 주신 글은 우리 조직에 대한 무한한 영광이며, 다함없는 충성의 대우로서 더욱 간결히, 견결히 분투하고 광고한 조직을 세우는 데 있습니다. 4대면 사변적 의미로 합니다. 최근 민주공화당에 임의로 문제 제기 글을 올린 저희 보위국 소속의 자주 혁신 동지는 보위국장 현무 동지의 책임하에 별도 교양 과정을 통하여 보다 헌신적인 성원으로서 성장이 될 것입니다. 상임위원장 위원장이신 여명 동지께서 친히 전체 성원들에게 반모략 투쟁의 총분개하라는 지침을 내려주신 바 있으면, 이는 애족애민의 잔인한 노정에서 오로지 영원한 민족의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 각하와 그의 사상 철학을 전면적으로 계승 발전시키시는 위대한 허경영 총재님만이 존엄 높은 민족의 영수로서 가장 최대한의 경고를 받으시고 가장 절대적인 권위를 지니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얘들, 얘들 사상은 요새 대학생들은 쓰지도 못하는 단어입니다. 얘들 사상이 보통이 아닙니다. 그냥 얘들이 이렇습니다. 우리 의장님이 죽으라면 그날 보러 가서 한강에 다 뛰어들어서 다 죽는 이런 결사 옹호 조직입니다. 언어도 굉장히 까다롭고 대단합니다. 허경영 사상 청년 연합이 지향하는 노정은 우리의 모든 청년들이 위대한 허경영 총재님을 끝없이 숭배하고 따르는 충성의 청년 대우로 억세게 자라나는 영광스러운 노정이며, 한국식 민주주의를 고수하고 빛내기 위한 중단 없는 전진에서 허경영 지도자님은 예비 전투 부대, 별똥 부대로서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는 금지 높은 노정이 될 것이다. 이 글을 전체 보면 신문 재끼 바로 다 했습니다. 빨리빨리 바꿔야 합니다. 많습니다. 어느 정도인지 아시겠습니까? 이 조직이 몇 년을 끌고 가면서 제가 얼마나 고생을 해야 하겠다고 쳐들어오는 것. 이것 보십시오. 허경영 청년사상 연합회 탄생의 내막. 이름 연구가 조회수 1598회 나옵니다. 본인은 90년대 중반 대학 시절 한때 애국 청년단에 몸담았던 사람으로서 최근 혁신연맹요. 혁신연맹이 저를 과외 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최근에 혁신연맹이 통합론이 혁신연맹이라는 단체가 나와 가지고 저를 통합하자는 것입니다. 그때 이것이 의용이 시작된 것입니다. 혁신연맹의 통합 논의를 바라보면서 느끼는 바가 남다름을 감출 수 없다. 허청련 탄생의 내막을 본인이 아는 한에서 밝히면서 여러분의 이해를 돕고자 하니, 부디 관리자는 이것을 삭제하지 말기를 당부하는 바이다. 1985년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고려대, 서강대생 약 20명으로 출범한 애국 청년단은 조국의 부강 발전을 염원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사상적 침로를 극복하여 마침내 박정희 대통령은 민족사의 위대한 영웅을 가슴속에 모시게 되었다. 이것이 처음에 만들어지는 계기입니다. 서울대, 연대, 이화여대, 고려대, 서강대 학생 20명이 처음에 시작했습니다. 제가 주도해 가지고. 이후 2000년 16년을 소조직으로 몇 년이 내려오다가 16년간 내려왔습니다. 조직 확대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보다 마침내 허경영 사상 청년 연합으로 개칭하게 이르렀다. 여명의 의장에 의해 만 명으로 급증하였으며, 허청련이 가입하기 위해 1년씩 기다려야 합니다. 허청련의 대학생이 들어오려면 1년을 신청해 놓고 기다려야 합니다. 안 받아줍니다. 엄격해서 교육을 시켜 가지고 합격해야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런 조직을 제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보십시오. 청년회에 들어오려면 가입하기 1년씩 기다려야 할 만큼 회원 가입이 엄격했으며, 허청련은 점조직으로 운영되어 전국적으로 농어촌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전국 농촌마다 가서 봉사하는 것처럼 우리 대학생들 봉사가 제가 그 우두머리에 있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오전 봉사활동을 전개하였으며, 대선에 허경영 당선을 위해 뛰고 있는 봉사단체이면서도 허경영을 한국의 통일 대통령으로 만들려고 하는 정치적 뜻이 있는 조직이라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제가 이 신문에 난 것을 보면 제가 어떤 조직을 가지고 있었는지 아실 것입니다. 굉장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쓰는 제가 쓰는 언어는 제가 굉장히 부드럽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대학생들 모아놓고 한 번씩 때리면 무시무시했습니다. 제가 웃는 법이 없었습니다. 다 사상적으로 언제나 박정희 대통령보다 천배 만배 허경영이 무섭다. 이런 정도였는데 요새 좀 부드러워졌습니다. 그런 사람이 아닌 것 같죠? 제 밑에 있는 유명 의장을 만날래도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저를 만난다는 것은 꿈도 못 꾸는 것이고. 저는 얘들한테는 신이 없고 제 밑에 여명의장이 있고 강철 조직. 이것이 전부 이름들이 좀 특이합니다. 자기들 본명이 아닙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서울대, 연대, 고대, 이화여대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이것이 퍼져가다가 전국 대학에 쫙 뿌리내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100만 명이 됐다는 것입니다. 전국에 학생 조직 100만을 가지고 있던 자가 허경영이었습니다. 이런 신문을 보니까 이해가 가죠? 조금 전에 방금 이런 것 떴지 않습니까? 요거, 요거, 이것. 방금 그것을 몇 가지면 우리 민족의 향도성이 시작 위대한 세계적 사상 철학과에 있으며 아시아 연방의 구성이신 경외하는 허경영 총재님, 7천만 민족의 영원한 영도자로 세세히 부강 조국과 아시아 연방의 영주이신 허경영 총재님 등이 네티즌들이 올리는 글의 첫 머리에 반드시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자발적이라고 볼 수 있다. 허경영 사상 청년연합이라는 전국 대학가와 네티즌들 사이에 급속도로 화제가 되었으며, 허경영 공보국은 까다로운 회원 모집 방법을 일부 수정하여 가입 절차를 완화하게 되었다. 그러나 수십만 명의 회원이 급증하여 폭발적인 매우 비대해지기 시작했다. 그러한 가운데 허경영을 사랑하는 모임인 인기 탤런트 박규식 씨 의미 만들어지면서 허사모 역시 많은 회원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허사모 회장 현재 쭉 나옵니다. 이것이 어마어마한. 여기 보면 이것은 무엇입니까? 허경영 성원의 주시는 애국 시민 여러분께 이 허경영 공부국 글 번호 이렇게 나옵니다. 옛날에는 이것이 메시지가 없었으니까 이것이 전부 인터넷에 나옵니다. 애국심이 여러분이 중산 사상과 위대한 민족의 영도자이신 박정희 대통령 가까이 애족 애미는 실천적 사상인 새마을운동 이념을 따라 매진하는 허경영에서 알려드립니다. 허경영 공보국 이메일 주소를 민주공화당 홈페이지를 비롯하여 정시 관련 단체의 사이트에 공개한 경향 각지에서 수많은 애국적 청년 학생들과 양심적 기업이 문화인 등 각계에서 보내주신 문의와 가입 희망 메일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이 굉장히 바깥 이것 글이 끝이 없습니다. 이런 것이 양이 이렇습니다. 허경영은 실제적으로 그 일이 가족 이것이 보이죠, 여기. 신문에 난 것이죠, 이 글이. 이것이 전부 다 매일 드립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이런 것이 나오는데 읽으면 전부 다 이것이 매일이 어마어마합니다. 매일이 많습니다. 여러분들 읽으면 되게 무시무시합니다. 여기 이거는 요것도 다 들어 있습니까? 이거, 이거 재밌는 글이 많습니다. 그거 하나 보고 끝내자고 합니다. 제가 청년 때 일을 많이 했습니다. 저것이 제가 마흔 살, 쉰 살 때입니다. 전국 대학생을 대학을 치고 있습니다. 대학에 최고 조직 요건가? 맞습니다. 제 4차 허청련 전 대표자 회의 결정서. 7천만 민족의 영원한 영도자이자 불멸의 업적을 사신 경외하는 박정희 대통령이 부강조국 아시아 연방의 영수이신 허경영 총재임을 우러르는 충성의 대호, 강철의 근위대 허경영 청년 연합 제4차 전 대표자 회의 결정서. 우리는 전 세계가 허무하는 위대한 인류의 태양이신 박정희 대통령 각하의 사상 철학을 목숨으로 옹호하는 강철의 근이 되어이다. 두 번째, 영생 불멸의 위대한 사상, 새마을 운동 사상. 22세에 맞는 새로운 증인으로 강화 발전시키시는 조국의 어머니당, 민주공화당 영수이신 허경영 총재님은 박정희 대통령 각하의 유업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천재적 사상 철학관이다. 얘들 결론이 위대한 지도자 허경영 총재님께서 오래 대선에 출마하시는 것은 경외하는 박정희 대통령께서 창건하시고 영도에 오신 영광스러운 민주공화당을 강화 발전시키며 조국 통일과 세계의 자주와 위협을 이끌어 나가는 데서 획기적인 의의를 가지는 일대의 역사적 사변이 된다. 위대한 총재님께서 친히 지도하시는 민주공화당은 21세기의 향도적 영향으로서 절대적인 지위와 권위를 세계 연방에 찬연히 빛내 이해될 것이다. 민중화당이 그런 영광스러운 행로는 위대한 총재님은 곧 민주공화당이며, 총재는 곧 민주공화당의 지도 사상, 지도 이론, 지도 방법을 실정하고 있다. 위대한 총재님을 민주공화당 총재로 높이 모심으로 하여 현시대의 가장 애국적이고 애족적인 어머니당, 민주공화당의 위상은 최상, 최고의 경제에 오르고 당의 양양하고 창평한 남다른 확고히 기약될 것이다. 민주화당은 21세기에 태양이신 위대한 허경영 총재님을 높이 모심으로써 자기 발전의 새로운 역사적 전환기를 맞이하였으며, 그 영광된 노정 위에 무비의 위인을 찬란히 수놓았다. 경외하는 총재님을 마음의 기둥으로, 운명의 구세주로 굳게 믿고 끝없이 숭배하며 따르는 것은 우리 애국 청년들과 애국 민중의 정치적 신앙이며 불변의 양심이다. 굉장하지 않습니까? 애족애민의 지도 노선에 대한 상이 위결정과 전 대표자 회의 결정을 따라 다음과 같이 공부한다. 제1부회장 민혁 동지, 부의장단 청맥, 서울, 성도, 경기, 대물, 충청, 관해, 전남, 석궁, 영남, 백합, 여성, 이렇게 해서 조직국장 혁빈 동지, 공부국장 강철 동지, 보위국장 현우 동지, 이렇게 해서 나옵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저를 따르는 조직이 100만 명이 대학가에 전국에 있었는데, 저를 지지하는 네티즌들이 제 일촌, 일촌이 많았습니다. 싸이월드에 일촌이 몇 백만 명이었습니다. 이 조직이 100만 명이 지금 깔려 있는 것입니다. 다 지금 50대가 되어 있습니다. 제가 사람이 없습니까? 엄청납니다. 실제 제가 이번에 개 카드를 준다거나, 제가 대선 전략이 있을 것 아닙니까? 이것 다른 호구들이 상상 못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또 따라 하려고 할까 봐 제가 또 걱정입니다. 제가 미리 공부해 버린 것입니다. 혹시 누가 따라갈까 봐서 말입니다. 개가 또 줬습니다. 이런 식으로 제가 대선 전략이 있다.근데 얘들 지난날에 얘들 비하면 지금 제 지지자들은 낮잠 자고 있는 것입니다. 대단했습니다. 지금 나이든 사람들이죠. 그때는 전부 20대였습니다. 이런 조직을 제가 끌고 다니면서 얼마나 40대, 50대 고생했습니까? 저는 전설적인 인물입니다. 잘 나타나지는 않는데, 제가 교실을 딱 내리면 중앙 전국 상임위장 여명, 그 여명 동지가 쫙 연락망이 또 되지 않습니까? 그냥 시청 앞에 100만 명이. 그러면 국회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정치의 본질과 허경영의 대선 전략
이번에 1975년 주니어 미들급 세계 챔피언 유재두, 코미디언 분과 인기가 김세레나의 이어서 이번 수요일 날 29일 날 하는 거기 오신다고 합니다. 그분의 그 영화, 그 영상 짧은 거 하나를 지금 올려 드려도 될까요? 여러분 참고로 지금 그 우리 정인택 교수 있지 않습니까? 정인택 교수님이 또 우리 그 황교안, 황교안 우리 그 선대 위원장님 제가 초대했던 분. 그런 분들이 우리 당에서 누가 공격을 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정치는 제가 이런 조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아는데. 정치는 여러 뜻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기 때문에 서로 막 밀고 당기고 막 이런 게 정치 집단입니다. 이 강철 같은 학생 조직은 일사천리였습니다. 그런데 이 지금 현재 이 나이든 사람들 세계는 복잡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강제성을 띠지를 않으면서 일을 합니다. 제가 우리 정교수한테 잘해라, 우리 KBS 그 황교안 연수원장님한테 잘해라, 이렇게 말만 하지 어떤 강압적인 행사를 하지 않습니다. 말하자면 자유분방에 토론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이러는데, 그게 끝이 아닙니다. 저는 눈으로 그것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다 황적이다, 황교안을 공격하고 정인태 교수를 공격하는 사람들은 안 됩니다. 다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대통령을 만드는 것입니다. 무소속으로 올라가라, 무소속으로 저는 나갈 수가 없습니다. 국가혁명당 대통령이 보니까 무소속 이야기는 안 맞습니다. 여러분, 무소속으로 나가면 제가 허씨이지 않습니까? 히읗이니까 전체 대통령 후보 중에 제일 꼴찌에 제가 들어갑니다. 제가 김씨면 무소속 나가도 좀 위로 올라갈 수 있는데, 허씨니까 몇십 명 대통령 후보 끄트머리 허경영이 되겠습니까? 국가혁명당은 그래도 6번, 7번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20번 받으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무소속은 또 하나 문제가 있는 게, 다 가서 뭘 인감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그냥 받는 게 아니라 각 도별로 몇 장씩 정해져 있습니다. 그것 받아내는 일이 적은 일이 아닙니다. 그것 제외 몇 장을 받으면 6,000장을 받아야 하는데, 6,000장을 받는데 누가 인감을 그렇게 대줍니까? 굉장히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무소속 후보로 나가면 히읗 받침은 절대 안 좋다는 것, 저 꼴발이가 있어 가지고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6, 7번은 돼야 하니까 국가혁명당은 기역자를 앞에 낸 것입니다. 혁명당 하면 또 꼴찌가 되지 않습니까? 앞에 국가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흉내를 낸 국민혁명당 있죠? 그것은 우리보다 훨씬 밑으로 가는 게, 민자가 붙는 바람에 국가하고 국민하고도 차이가 더 나서 밑으로, 밑으로 내려갑니다. 그래서 무소속으로 나가는 게 뭐, 여기서 표가 많이 나올 것 같죠? 아닙니다. 뭘로 나가도 허경영 이름만 나가면 1억 받으려고 제가 50% 나오겠죠. 너무 걱정 안 해도 저는 후발 주자로 이리 나가는 것 같아도 실제는 특수 전략이 하늘에서까지 13년 전에 오징어 게임을 허경영 게임으로 이미 준비해 가지고 500억을 들여가지고 전 세계 1위를 만든 것도 백궁에서 에너지 넣은 것입니다. 그리 아시고 절대적으로 정인택 교수님이나 황교안 우리 선대위원장님을 공경하는 행위는 중단해야 합니다. 각자 다른 사람끼리 모인 게 정당입니다. 아까 말한 이런 허청련, 허사모, 허위모 이런 제 단체는 철통같이 단합이 되어 있습니다. 단합이 되어 가지고 돌격 부대입니다. 저는 그런 조직을 운영해 봤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최고 강력한 조직을 가졌던 전설적인 인물이 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을 그늘에 봤습니다. 제가 능력이 없어서 일사불란하게 안 움직인 줄 아십니까? 정당은 그렇게 움직일 필요가 없습니다. 각자가 어떻게 하는가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그 사람들을 점수만 먹이고 있는 것입니다. 장비 같은 사람도 필요하고, 관우 같은 사람도 필요하고, 유비 같은 사람도 필요하기 때문에 절대 어떤 사람의 편을 안 들고 비스듬하게 하는데, 우리 내부 사람을 지금 민주당, 국민의 힘의 경선할 때 서로 상대 후보 흠집 내지 않습니까? 그것은 나중에 그 당에 본선 게임에 가면, 거기 후보가 나오고 나면 그 당의 이미지까지 나빠지는 이 암흑의 후보에만 연관된 게 아니고, 그 당 자체도 거기 연관이 되는 것 아닙니까? 절대 자기 정책 외에는, 왜 상대가 시장할 때 뭘 해 먹었냐, 뭐 이것이 선거 때 왜 나와야 합니까? 이런 것은 바람직하지가 않은데, 자기 해당 행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뽑히겠다고 자기 동생을 그냥 짓밟아 버리는 것입니다. 형제 아닙니까? 같은 민주당 후보이지 않습니까? 같은 국민의 힘 후보끼리 서로 자기가 되겠다고 그냥 자기 당을 눌러 버리면 됩니까? 자기 동료의 허물을 덮어주고 같이 올라가야 그 당이 이미지가 좋아질 텐데, 이것 뭐 민주당에는 대장동보다 위장은 없습니까? 대장동만 있습니까? 저는 허파동 아닌가? 말하자면 이런 것을 노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가 않은 선거입니다. 저는 남을 헐뜯어서 대통령 하려면 안 합니다. 절대 아닙니다. 동료를 헐뜯어 가지고 대통령 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을 지지하는 자들이 정교사한테 메일을 보내고, 이 천벌을 정교사한테 메일 보낸 자는 천벌을 받아라. 백궁에서 천벌을 내릴지어다. 황교안 선대 위원장님한테 메일 보낸 자는 천벌을 받아라. 핸드폰으로 메일 보낸 자도 천벌을 받아라. 그 자리의 모든 에너지는 다 빠지고,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습니까? 이미 심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 신이 좋아하지 않을 것을 자기들끼리 막 하고 있는 것입니다. 파워 게임을 하면 됩니까? 여기는 백회가 열립니다. 그들은 전부 백회가 다 열려라. 허경영 말을 듣지 않는 자들은 백회가 열릴지어다. 여러분들은 백회가 열리면 안 됩니다. 제 말 듣고 있는 여러분들은 열리면 안 됩니다.
복싱 한일전과 유재두 선수
유명 인사이신 유재두 선수 영상 보겠습니다. 짧습니다. 우리나라의 최고 인기 스포츠는 복싱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복싱 경기에는 늘 한일전이 따라다녔다고 합니다. 당시 일본의 프로 복싱 선수들은 한국의 헝그리 복서들을 만만하게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이렇게 망신을 당한 적이 많았죠. 1975년 이후 복싱 세계 타이틀 매치에서 한일전은 총 73번이 있었습니다. 그중 한국이 42승 30패 1무로 일본에 비해 우세했습니다. KO 승률도 한국 선수들이 훨씬 더 높았는데요. 일본 선수들을 가장 많이 두들겨 승리했던 선수는 유재두였습니다. 미들급 선수였던 그는 현역 기간 중 일본 선수들과 30번의 대결을 펼쳐 28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일본 선수 킬러로 불리워졌죠. 1975년 미들급 도전자였던 유재두는 일본 원정에서 일본의 복싱 영웅이자 당시 세계 챔피언인 와지마 고이치 선수를 도전하여 KO로 승리하고 김기수와 홍수환에 이어 한국의 세 번째 세계 챔피언이 됩니다. 그 유재두, 우리 옛날에 누구 하나 왔죠? 여기에 박종팔, 박종팔 선수도 여기 왔죠. 이제 유재두 선수가 홍수환 씨가 안 왔군요. 유재두 님이 수요일 날 오신다는데 미리 환영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끝내야 하는데요. 김지연 님의 노래가 하나 있거든요. 그거 하나 듣고 마치겠습니다. 비바람 불고 꽃이 떨어지면 잠자던 용이 깨어나네. 처음 눈으로 내리면 높이 높이 올라간다네. 좋은 대로 자기면 여기 높이 올라. 깨어나라. 대한을 보니 깊은 잠에서 일어나라, 우리 함께 잘라낸 미래를 손을 잡고 펼쳐보자. 우리 함께 전라남기를 손을 잡고 펼쳐보자. 공중재단 금세 세계 경쟁이 유엔 유치하시옵소서의 빛나는 반짝이 세계통에 눈앞에 왔네. 이 두 역사의 빛나는 발자취, 세계통의 눈앞에 왔네. 이 바라는 것 세계 몰아쳐 나한테 영웅 출연하네. 우리나라 살려주세요, 허경영은.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귀중한 시간을 내서 우리들과 소통의 시간을 주신 허경영 신부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 218th Huh Kyung-young’s vision From Squid Game Parody to Global Unification and Welfare Policies – October 3, 2021 (1)
허경영 God-man의 시대적 소명과 영성 산업의 비전
태고 이래로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허경영 God-man을 알아보고 이렇게 만나러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하늘궁을 짓도록 도움을 주시는 분들은 인간의 뇌를 끝내고 대공으로 갈 수 있는 축복을 받으셨으니, 태어나서 이보다 더 잘한 일은 없습니다. 허경영 God-man의 영성 산업이 한국을 세계 3대 경제 대국으로 이끌 것입니다. 오늘 또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 원장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오징어 게임 신드롬과 허경영 게임의 등장
오늘은 꽃바구니를 올리실 분이 두 분 계십니다. 대천사 1주년 기념으로 오성은 대천사님께서 God-man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신다고 합니다. 모두 축하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합일이네요. 세계 유튜브 동영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영상을 본 다음에 God-man의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방송국은 시청률 33%의 기적을 맛보게 될 것이라는 영상입니다.
지구 이 자리에 계신 방송국들이 모두 감당할 수 없는 시청률 30%로 삶의 벼랑 끝에 서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이 출연하면 시청률이 얼마나 될까요? 허경영의 저력이 한방에 드러날 것입니다. 지금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모두 감당할 수 없는 빚에 허덕이며 절망에 빠져 계신 분들입니다. 저 상금이 대충 얼마나 될까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삶의 벼랑 끝에 선 456명의 사람들이 거액의 상금 456억 원을 차지하기 위해 목숨을 건 게임에 참여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드라마는 한국 드라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드라마 1위를 차지하며 K-콘텐츠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같은 한국적 요소를 접목시켜 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정치권도 오징어 게임 열풍입니다. 민주당의 대권 주자 이낙연 캠프 측은 라이벌 이재명 경기지사의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서 이런 비유를 들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456억 원을 아끼게 되는 게임입니다.” 가천대에서는 이번에 표가 나서 반은 철회하고 살겠습니다. 오늘의 게임부터 유동수, 이재명, 공정, 둘러 소득, 이배, 대장동 개발 사업 때문에 허경영 총재의 판세가 요동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언제나 신박한 공약을 선보이는 국가혁명당의 허경영 명예 대표가 아예 나섰습니다. ‘허경영 게임’의 룰은 간단합니다. 부익부 빈익빈의 굴레를 벗어날 것인가, 1억 원 플러스 알파를 받을 것인가. 허 대표는 드라마처럼 목숨까지 걸 필요가 없다면서, 허경영의 득표율 50% 이상 시,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의 현금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국회의원들을 정신과에 입소시키겠다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내면의 미소를 찾아드리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 허경영 게임을 아시려면 오징어 게임을 먼저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오징어 게임은 넷플릭스에서 만든 8부작 드라마입니다. 이 드라마가 한국 드라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프로그램 중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전 세계 넷플릭스 프로그램 중에서는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아주 인기가 많은 드라마입니다. 신종 게임을 그린 드라마인데, 도박이나 막장 범죄로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최후의 1인이 되면 456억 원을 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최후의 1인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모두 죽음으로 몰리는 생존 게임입니다.
이 인기 폭발한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해서 허경영 후보가 ‘허경영 게임’이라는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이 포스터 내용을 보면, 허경영이 50% 이상 득표율로 대통령에 당선되면 드라마에 나오는 456억 원이 아니라 456조 원의 예산을 절약해서 18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1억 원씩 주겠다고 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매달 150만 원도 준다고 공약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 네티즌이 “그럼 나 뽑을 테니까 1억 주세요”라고 댓글을 달자, 허경영 후보가 직접 느낌표까지 달아 답변했습니다.
허경영 명예 총재의 공약은 하도 많이 들어서 이제 놀랍지도 않다는 반응이 많지만, 포스터에는 “허경영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내면의 미소를 찾아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허경영 명예 총재뿐만 아니라 우리 정치권 모두가 이 부분에 대해 실천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대선 판도와 역전의 기회
오징어 게임 덕분에 엄청난 광고 효과를 보았습니다. 1천억 원 정도의 효과를 보았다고 합니다. 광고를 아무리 해도 이만큼 알려질 수 없었던 공약이 많이 알려졌습니다. 국민에게 1억 원을 주는 공약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수 없었는데, 넷플릭스 같은 비대면 시대가 오니 게임만 하는 아이들이 이것을 접하게 된 것입니다.
이번 대선 판도는 완전히 여야 후보가 결정되는 11월이 되면, 그 여야 후보가 엄청난 결점에 휩싸이게 될 것입니다. 진퇴양난에 빠져 후보를 내쫓을 수도 없고, 만신창이 중상을 입은 후보를 데리고 선거를 해야 하는데, 시퍼런 허경영이 나타나 대선 판이 요동을 치면서 국민들이 술자리 안주 삼아 허경영 이야기를 하니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여론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것을 우리는 역전이라고 합니다. 야구의 9회 말처럼 끝날 때쯤 선거 기간이 마무리될 때쯤 확 뒤집어져 버릴 대책이 없는 것입니다. 후보를 교체할 수도 없는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그들은 풍전등화를 바라보며 선거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어영부영하다가 정권이 바뀌어 버릴 수도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저희도 홍보를 갔더니 식당의 6개 테이블 손님들이 전부 허경영을 지지한다고 했습니다. 대장동 개발 사업에서 31살짜리가 50억 원을 가져갔다는 것은 불과 몇 년 근무하고 얼만큼 우수한지 모르겠지만, 50억 원을 받아갔다는 것은 우리 국민들에게 반발을 일으키는 불을 질러 버린 것입니다. 국민들 대부분의 샐러리맨들이 반발하는 것은 아주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역대 선거에 이런 악재가 나온 적이 없습니다. 자기들 당원들 선거에서는 좋아하는 사람이 뽑히겠지만, 나중에 국민 심판은 냉정합니다. 당도 없어져 버릴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나 돈 받겠다. 우리 마누라와 애들 다 합치면 5억인데, 당연히 5억을 받아야지, 내가 여야를 따질 때인가?” 이런 사람이 나올 수 있습니다.
허경영 토론 게임과 난세의 영웅
인기 폭발한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하여 허경영 후보가 ‘허경영 토론 게임’을 준비했습니다. 허 대표는 토론 게임에 참여하면 정신 교육 면제권을 제공하겠다며,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이라는 말에 동의한다면 참가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안상수 국민의힘 의원과 안철수 대표, 이재명, 이준석 대표를 토론에 초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홍준표, 이낙연 후보는 왜 빠졌는지 특별한 설명은 없었지만, 만나게 되면 직접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게임으로 판세를 뒤집어엎는 시대가 왔습니다. 비대면 시대에 가장 확실한 선거 방식은 스킨십이 아니라, 인터넷을 통한 게임입니다. 지금은 인심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들이 이 난국을 헤쳐나갈 영웅을 찾아야 합니다. 난세의 영웅을 찾아야 하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 선거는 일반 선거가 아니라 난세에 영웅을 찾아 그 영웅을 따라가야 탈출구를 알 수 있습니다. 마치 혹성을 탈출했다 하더라도 인공위성을 몰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혹성에서는 병사들이 잡으러 오는데, 우리 지구인들은 인공위성을 놓고도 조종사가 없어 탈출할 수 없습니다. 그때 조종사가 영웅입니다. 70억 인류가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조종사는 허경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객전도와 역성혁명
정인태 교수와 황교안 씨가 허경영을 돕는 것은 주객전도가 아닙니다. 이 세상을 구해주러 온 주인이 여기 와 있으니, 이 주인을 이 사람들이 돕는 것입니다. 인간 계급을 볼 때, 속인, 범인, 현인, 서인, 도인, 성인, God-man 순으로 올라갑니다. 이 God-man이 나타나자 사람들이 놀란 것입니다. 이들은 치유를 보고 놀라고, 공약을 보고 놀랍니다. 이들은 철인이나 현인, 도인, 성인 정도의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실수하는 것이 있다.주인을 도우러 온 손님이 주인이 되는 것을 주객전도라고 합니다. 주객전도가 일어나면 안 됩니다. 손님들이 모여 주인을 선전하고 공양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어제도 정교수에게 보냈지만, 정교수나 이런 분들을 항상 좋게 칭찬합니다. 그런데 우리를 대통령이 안 되게 하려는 안티들이 당원으로 위장하여 정교수에게 계속 이상한 말을 보냅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에는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 당을 와해하려는 세력이 당직자로 착각하게 만들면서 계속 종교적인 술수를 부립니다. 우리 당은 내가 대표와 말을 하지 않는 한, 정교수를 고발하지 않습니다. 우리 당에는 법제처가 없습니다. 법률팀도 없습니다. 그런 법률팀이 그 사람을 고발한다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정교수는 단순하게 그것을 믿고 고발을 한다고 방송했는데, 기가 막혔습니다.
신인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절대 누구를 좋아한다 싫어한다 이런 표현을 잘 안 합니다. 정교수와 황교안 씨를 신뢰하고 어제도 영상을 보냈습니다. 우리 회원 여러분도 변함이 없어야 합니다. 그들이 보내는 메시지는 전부 가짜입니다. 국가를 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허경영과 정교수를 떼어놓으려는 작전 세력들이 중간에 끼어 있습니다. 어제도 강의를 했지만, 왜 고발을 합니까? 그것을 단순하게 보면 복이 없는 사람입니다. 육하원칙에서 보면 이것이 가짜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경솔하게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정인태 교수를 고발하는 것은 우리 당에 없습니다. 우리는 정교수와 황교안 선생에게 결초보은의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우리는 풀로 엮어 말을 타고 달려가는 병사들이 자기를 구해준 장군을 돕기 위해 전쟁터에 갈 것입니다. 적군이 너무 강해서 장군이 전쟁터에서 잘못될까 봐, 그 은혜를 갚기 위해 밤중에 적군이 지나가는 통로에 풀을 엮어 놓았습니다. 적군이 말 타고 달리다가 뒤집어져 중상을 입고, 장군이 이겨 죽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이런 은혜를 갚아야 합니다. 허경영 God-man이 결초보은의 마음을 먹고 있는데, 왜 중간에서 이간질을 합니까? 이간질하는 사람들을 알아볼 줄 알아야 합니다. 정교수가 진리와 공약을 알아봤다면, 이간질하는 사람까지도 알아봐야 합니다. 이것은 허경영의 모습이 아니고 제3의 다른 세력들이 허경영을 음해하고, 대통령이 못 되게 하려는 안티들이 끼어드는 것입니다.
내가 항상 정인태 교수 강의를 몇 번씩 내보냈는데, 누가 누구를 고소하고 고발하는 일은 없습니다. 전혀 맞지 않는 말입니다. 정교수님과 황 위원장님은 자세히 분석해 봐야 합니다. 전혀 실명들이 아닙니다. 이런 글을 보낸 자가 누군지 조사를 해봐야 합니다. 나는 은혜를 입은 사람을 나중에 배신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God-man이라서 그렇습니다. 이 God-man은 여러분이 믿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인간들처럼 주와 객이 번복되는 God-man이 아닐 때 주객이 전도될 수도 있습니다.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 가서 왕을 칠 수도 있습니다. 치러 가라 그랬더니 와서는 왕궁을 쳤습니다. 이런 주객전도는 왕이 죄수가 되고 장군이 왕이 되는 역성혁명입니다. 지금은 God-man이 나타났기 때문에 이 주인은 바뀔 수가 없습니다.
이번 대선은 주객전도 대선입니다. 지금 여야 후보가 주인인 것 같지만, 나는 그들을 객처럼 봅니다. 그런데 이 객이 진짜 주인입니다. 허경영이 객처럼 있었지만, TV를 다 차지하고 대장동까지 나오게 될 것입니다. 여야 대선 후보가 자유로울 수 없고, 결국 나중에 수사기관에서 모든 것이 밝혀질 것입니다. 이렇게 하다가 객이 나타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허경영과 정교수, 황 위원장님 사이에는 주객전도가 있을 수 없습니다. 나는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허경영이 객으로 나타나지만,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습니다. 자기들 세상인 줄 알지만, 잘 지켜봐야 합니다. 이것은 오히려 주객전도 대선입니다. 역성혁명의 대선이 될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나타나서 모든 후보들의 얼굴이 잿빛이 될 것입니다. 안 보이던 허경영이 나타나 빛을 발하면 세상이 환해질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대선이야말로 주객전도 대선이며, 이것을 우리는 역성혁명이라고 합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국가혁명당이 젊은 표를 뒤바꾸는 혁명당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시대가 딱 들어맞습니다. 우리는 역성혁명이며, 여기에 주객전도는 없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정교수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하고, 법상 대사의 은혜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설사 정교수나 법상 대사가 우리를 욕하고 오해를 해도 우리는 그것을 포용하고 수용해야 합니다. 한때 신세를 졌기 때문에 그들이 우리를 욕하면 우리는 채찍으로 알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우리는 절대 정교수를 비판해서도 안 되고, 우리를 도와주는 사람에게 나쁜 말을 해서도 안 됩니다. 한때나마 우리를 도와준 사람, 자기 아들이 길에서 쓰러져 죽어가는데 구해준 이웃 사람을 나중에 우리에게 욕한다고 미워하면 안 됩니다. 내 자식 같은 공약을 좋다고 칭찬해 준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변절했다고 해서 그 집안에 가서 당신들이 그럴 수 있냐고 하면 안 됩니다. 억울해도 누명을 쓰더라도 우리가 참아야 합니다. 절대로 정교수를 나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영원한 동지로 같이 가야 합니다.
우리는 이 사회에서 세계를 통일하려면 한반도에서 태평양 바다보다 큰 그릇을 가진 자가 나와야 합니다. 그런 가슴을 가진 자가 한반도에 나타났습니다. 그는 역성혁명의 기운을 가지고 이 세상을 바꾸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시작점입니다. 초조하지도 않고 급하지도 않습니다. 차근차근 가다 보면 백궁 하늘에서 모든 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오징어 게임을 하늘이 만들었습니까? 다 준비된 것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13년간 500억을 들여 준비한 것이 왜 이번 추석 날짜에 맞춰 세계 1위로 올라왔습니까? 백궁 때문입니다. 나와 모든 포커스가 시간과 공간이 맞춰져 있습니다. 우리는 내분이 있으면 안 됩니다. 절대로 정교수를 비난해서도 안 되고, 허경영에게 지나친 포커스를 두고 정교수 말을 듣고 국가혁명당을 비난하는 자도 천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백회가 다 열리고 전부 암에 걸리는 형국으로 들어갈 수 있으니, 주객이 누군지, 주인이 누군지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내 말만 들으면 됩니다. 왜 정교수를 비난하고 손님을 비난합니까? 우리에게는 손님입니다. 훌륭한 내 공약을 최초로 인정해 준 교수입니다. 그분이 설사 칼을 들고 나타났다 하더라도 우리는 우리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달게 받겠습니다. 그리고 오해할 부분은 우리는 칼을 들고 오지 않았는데 중간에서 누가 이간질을 낸 것 같습니다, 라고 해야 합니다. 절대로 싸움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명심하십시오. God-man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정몽주를 잘 압니다. 한번 그 나라의 중심인 왕을 밀었으면, 중간에 첩자들이 아무리 뭐라고 해도 정몽주가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바뀔 일이 아닙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해도 “그래, 고려의 왕이 썩었다. 썩었어도 우리는 예를 지켜야 한다. 왕에게 도리를 하겠다. 누가 썩은 건 왕이 썩은 건 모르나?” 이렇게 나가는 신하가 진짜 신하입니다. 나는 정인태 교수가 정몽주 정신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왔다 갔다 할 사람이 아닙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마지막에 와서 이기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유언입니다. 진리를 누가 거짓말로 포장해도 반드시 사라지지 않습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언젠가는 이깁니다. 허경영을 비난하더라도 언젠가는 이깁니다. 나는 정 선생이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허경영을 중심으로 생각해야 할 텐데, 정교수를 중심으로 바라보는 자들은 잘못된 자들입니다. 안티들의 말을 듣고 국가혁명당을 고치고 있다고 하지만, 국가혁명당에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화 받는 사람들밖에 없습니다. 싱크탱크는 임원들이 전부 봉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은 국회의원이나 당직자가 없습니다. 당 대표는 하늘궁에 매일 옵니다. 내가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정교수에게 고발하느니 하는 말을 합니까? 전부 거짓말이고 안티들의 선동입니다. 우리의 진심을 정교수가 알기를 바라고, 설사 무슨 일이 있어도 허경영 중심으로 여러분이 뭉쳐야 이 인류 세계에 희망이 있다.인간 중심으로 뭉쳐 봐야 용두사미밖에 안 됩니다.
천신의 하강과 세계 통일의 비전
이제 이 세상은 첨단 시대이며, 세계 통일은 천신이 하강해야 시작됩니다. 천신이 왔습니다. 그를 중심으로 뭉쳐야 할 텐데, 인간을 중심으로 뭉치면 안 됩니다. 지금 전 세계에 허경영을 홍보만 제대로 하면 돈을 벌 수 있는 영성 사업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되면 과학부 장관, 기술자들을 불러 “이런 거, 이런 거 해야 우리나라가 세계 1등으로 올라가는 거야”라고 말할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대천사 기업의 전자제품, 식품, 에너지 등 모든 영업이 끝나는 것입니다. 한국의 대통령이라는 신뢰가 있기 때문에 그 초능력을 인정할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시대가 열리는데, 천God-man Huh Kyung-young이 먼저 세계 통일이라는 목표를 이룰 것입니다. 인간들은 자기 나라밖에 모르지, 세계 통일하려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나는 불면증에 걸린 듯 살았지만, 정말 굶어 죽는 지옥 같은 어린아이와 그 어린아이를 끌어안고 있는 엄마들을 TV에서 봅니다. 그런 불쌍한 사람들이 하루 10원, 하루 1000원 가지고 살아가는 지구인의 70%를 구제해내겠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물량이 부족하지 않게 서로서로 이 지구에서 농약 치지 않고 깨끗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3대 복지 카드 정책
나는 카드 3종 세트를 만들었습니다.
- 청소년 안심 식사 카드: 청소년(20세까지)에게 주어지며, 어른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 국가가 지정한 식당에서 농약 없는 깨끗한 농산물로 만든 식사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 학부모들이 검사를 항상 확인하여 신뢰할 수 있습니다.
- 일반인도 싸게 먹을 수 있지만, 술은 팔지 않아 일반 식당에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 고혈압, 당뇨병에 걸리면 식당이 책임집니다.
- 청소년들이 담배 연기나 술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합니다.
- 동물 무료 진료 카드: 동물의 치료비, 입원비, 맡기는 비용 등 모든 비용을 국가가 부담합니다.
- 동물 호텔을 만들어 동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주인의 얼굴 영상을 보여주어 주인을 잊지 않게 합니다.
- 안경 무료 카드: 전국민에게 주어지며, 도수가 달라지거나 안경테가 상하면 언제든지 무료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 청소년들의 눈 건강을 보호하고, 가정 주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줍니다.
이러한 정책들은 대통령 선거 때 TV 방송에 나와 알리면 엄청난 지지를 얻을 것입니다. 다른 후보들이 모방하려 할 것입니다. 이런 정책은 범인이나 소인배가 아닌, 도인, 성인도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이 지구상에서 유일한 God-man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God-man은 미륵, 메시아와 같은 존재입니다. God-man은 오직 나 하나입니다. 지구에 God-man이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내 옆에는 이미 지니가 와 있습니다. 인간 계급 10단계 중 성인도 있고, 지니도 있습니다. 지니를 미륵, 메시아라고 부릅니다. 성인은 예수,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같은 4대 성인입니다.
- 청소년들의 눈 건강을 보호하고, 가정 주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줍니다.
말세의 도래와 천신의 역할
천신이 하강하여 세계 통일이 시작되는데, 제일 먼저 무엇이 와야 할까요? 이 사람은 언제 옵니까? 말세에 옵니다. 말세는 말도, 경전도, 진리도 떨어진 시대입니다. 지금이 해인 시대입니다. 이 해인 시대에 천신이 하강하는 것입니다. 이자는 하늘에서 왔으니 천하의 권세를 가졌습니다. 이자는 키가 1m 74cm로 적합합니다. 너무 크면 거부감을 주고, 너무 작으면 부족해 보입니다. 몸도 건강하고 발차기도 잘합니다. 말도 잘합니다. 판단력도 대천사를 가지고 다니니 오차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성을 모릅니다. 무부지자, 아버지가 누군지 알 수 없습니다. 성은 허씨이고, 공전 별명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이 소의 울음소리, 웃음소리를 냅니다. 지금 우성재야를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를 심판하고, 지상을 낙원으로 만들 것입니다. 이자는 주인이고, 여러분은 객입니다. 객들이 모여 주인을 공격하면 안 됩니다. 이번 대선은 주객전도 대선입니다. 그들은 나를 별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갑자기 바람처럼 일어나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이런 선거가 반드시 있습니다.
옛날 노무현 대통령을 아시죠? 노무현 대통령이 나타날 때 지지율이 1%였습니다. 한미연합사령관이 노무현 대통령을 보자고 해서 데리고 갔습니다. 미 8군 사령관이 노무현을 보더니 “You are next president”라고 했습니다. 노무현이 민주당에 들어갔을 때였는데, 그 소리를 듣더니 대통령에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미 8군 사령관은 아시아 CIA 지부장으로, 미국 정보의 대가리입니다. 노무현은 그 소리를 듣고 대통령에 나가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당시 민주당에는 김대중 대통령이 점찍은 사람이 15명, 유정권이 미는 사람이 7명, 정대철을 따르는 사람이 5명, 정동영 파가 3명, 김근태를 따르는 사람이 2명, 노무현을 따르는 사람은 천정배 한 명뿐이었습니다. 노무현은 법무부 장관을 지냈고, 국회의원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정몽준을 이기고, 이회창까지 이겨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미 8군 사령관이 노무현을 보자마자 다음 대통령이라고 한 것은 예정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민주당에 들어가자마자 왜 미 8군 사령관이 노무현을 보자고 했을까요? “You are next president”라는 말을 듣고 노무현의 처자식이 놀랐습니다. 노무현은 부산상고 동기 15명을 서울 퍼시픽 호텔 일식집에 모았습니다. 그곳은 우리 아재 집이었습니다. 부산상고 동기 회장이었던 허남부가 노무현의 아내였습니다. 노무현은 동기들에게 “나 이번에 대통령 나갈 거니, 너희가 나를 밀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동기들은 “천정배 한 명 가지고 대통령이 되겠냐”며 반대했습니다. 노무현은 “이 새끼들 누가 정치를 아느냐”며 컵을 던졌고, 파편이 사방으로 튀어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노무현은 “대통령이 되면 될 거 아니냐, 두고 봐라” 하고 가버렸습니다. 될 사람은 그런 배짱이 있다.그리고 계속 도전하여 모든 것을 이겨냈습니다. 1% 지지율을 가지고 이회창까지 이겨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역성혁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힘이 없다고 좌절하면 안 됩니다. 목표를 정하면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 노무현 대통령의 이야기지만, 허경영은 God-man입니다.
God-man과 성인의 차이, 그리고 동기 감응
허경영은 지니이자 God-man입니다. 석가모니와 예수는 성인입니다. 최선웅님은 지니입니다. 서열이 정해져 있습니다. 지니 다음이 God-man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아는 것은 동기 감응입니다. 같은 기능은 서로 감응합니다. 양자 진동, 양자 파동입니다. 미국에 있는 딸과 한국에 있는 아버지는 바로 동기 감응이 일어납니다. 양자 파동이 동일하게 교신됩니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에도 동기 감응이 일어났습니다. 핸드폰 때문에 동기화 능력이 상실되었습니다. 이 동기화 능력을 전자로 만든 것이 핸드폰입니다. 같은 번호를 입력하면 전 세계 어디에 있든 그 핸드폰이 울리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양자와 딸의 양자가 DNA가 같을 때는 동기화가 일어납니다. 딸이 교통사고 나면 미국에서 아버지가 갑자기 심장마비처럼 놀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옛날 할머니들은 오늘 누가 올 것이라고 미리 알고, 실제로 맞았습니다. 전화가 없던 시절에는 동기화 능력이 정확했습니다. 우리는 핸드폰, TV, 라디오 때문에 동기화 능력을 잊어버렸지만, 과학자들은 이 동기화 능력을 이용하여 핸드폰을 만들어냈습니다.
신은 이 밑에 1단계부터 9단계까지는 동기 감응이 일어납니다. God-man에게는 동기화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과 다릅니다. 여러분은 그 구조 자체가 동기화가 들어가 있습니다. 나는 초우주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 지구의 이치와는 다릅니다. 양자의 동기화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와 석가와 지니는 동기 감응은 되어 있습니다. 예수가 좋아하는 것은 지니도 좋아하고, 지니가 좋아하는 것은 예수, 석가도 좋아하고, 성인도 좋아합니다. 밑에 철인도 좋아합니다. 다 동기화가 일어납니다. 가장 낮은 속인도 지인의 말에 동기화가 일어납니다. 실력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 사람 하는 말이 잘 이해가 안 가도 감응이 일어납니다. 여기는 동기 감응입니다. 그래서 예수나 석가나 지니나 다 거기서 거기지, 신의 레벨과는 비교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9단계까지는 진리가 거기서 거기인데, 9단계는 지니가 제일 높습니다. 그 밑이 성인입니다. 핸드폰은 동기 감응 원리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과학자들도 영적인 것을 이런 물리 법칙을 가지고 만들어낸 것입니다. 핸드폰은 차원이 높은 곳에 있는 전화기입니다. 동기 감응으로 교신이 되는 것이니, 굉장히 고차원적인 것입니다. 핸드폰을 가진 자가 워싱턴에 있어도 거리는 없는 것으로 됩니다. 지구에서는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감응이 일어납니다.
예정된 만남과 덕의 중요성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세 번의 대형 교통사고를 겪었지만, 한 번도 치료를 받지 않았다는 이강인님의 질문에, 그는 축복을 받은 사람이라고 답했습니다. 축복 이전에, 그는 나를 만나기 위해 이미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축복을 받을 자로 예정된 자입니다. 그만큼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어떤 사고에서도 상처 없이 지나갔는데, 본인이 불사조처럼 생존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나를 만나야만 하는 때가 왔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 사람이 나를 만나기 이전 상태는 이미 만남이 예정된 상태입니다. 서로 약속을 안 했지만, 언제쯤 나를 만나기로 예정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 예정된 자이기 때문에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무사한 자입니다. 전생부터 무수한 전생부터 복을 쌓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복덕이라고 합니다.
덕이라는 말은 애착이 없다는 뜻입니다. 복은 애착이 있는 것입니다. 임금의 덕은 임금의 잘못과 잘한 것을 어떻게 기록할까요? 조선 실록에는 임금이 잘한 것은 절대 쓰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임금의 잘못은 쓰지만, 공은 못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덕입니다. 애착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의 공덕은 절대 사초에 쓰지 못합니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었다고 써도 안 됩니다. ‘훈민정음을 만들었다’고 쓸 수는 있습니다. 사초에는 어느 날 무엇을 하기 위해 집현전을 갔다고 쓸 수는 있지만, 세종대왕이 위대하다는 식의 내용은 절대 못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덕이 없어져 버립니다. 복은 애착이 있는 것입니다. 덕은 애착이 없는 것이니, 우리나라 관리들은 애착이 없는 것으로 표기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지만, 도덕의 수준이 올라가면 굉장히 어려워집니다. 판사의 판결처럼 기준이 달라집니다. 공덕이라는 것은 본인의 기록에 올리면 공덕이 아닙니다. 남이 공덕비를 세워 줘야 합니다. 임금 자신의 행동을 임금이 공덕으로 기리면 조선 실록이 홍보물이 되어 버립니다. 일체 임금의 공덕은 기록되지 않습니다. 우리 민족이 위대한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들은 다윗이 잘한 것이 경전에 나오지만, 우리는 절대 그런 것이 없습니다. 덕은 애착이 없는 것인데, 복은 애착이 있는데도 덕이 더 높이 평가받습니다. 덕은 복을 양보합니다. 자기가 가질 수 있는데도, 돈이 떨어져 있는데도 놓아둡니다. 주인이 가슴 아파하고 있는 돈을 내 호주머니에 넣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덕입니다. 돈에 애착을 안 갖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전생에 이런 덕을 많이 쌓았다는 것입니다. 기록은 안 해 놓았지만, 그 기록은 덕은 따라다닙니다. 그 사람을 위기 때 구해줍니다. 덕은 인연 복과는 다릅니다. 덕이 있는 사람은 고난 때 죽음을 면합니다. 복은 재앙도 닥치고 복도 오니 행운이라고 봐야 합니다. 덕은 행운이 아니라 필연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조선 왕조 실록이 위대한 이유는 임금이 잘못한 것을 다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사초를 임금이 보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초를 가져오라고 한 사람이 연산군이었습니다. 자기 어머니 기록을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임금은 글을 못 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기록에는 임금이 싫어하는 것만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조선 왕조 실록은 세계적인 역사적 유물로서의 가치를 거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임금의 공덕은 없습니다. 임금이 잘못한 것, 정치한 것만 기록합니다. 임금을 감히 사초에 공덕을 베풀었다고 썼다가는 큰일 납니다. 그 사람은 그런 덕이 있었을 것입니다.
허경영의 33정책: 정부 부처 개편과 연금 제도
정책 질문입니다. 허경영의 33정책 중에는 여성부, 통일부 폐지 등 폐지되는 것이 많습니다. 그 대신 결혼부, 취업부 등이 신설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폐지될 부처에 소속된 공무원들은 숫자가 상당한데, 33정책이 실현되면 이 공무원들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공무원 숫자는 줄이지 않습니다. 누구를 해고하거나 자리를 없애는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공무원들은 부처가 변하면 여성부는 결혼부로 바뀌고, 업무도 바뀝니다. 장관의 이름도 결혼부 장관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부는 취업부로 바뀝니다. 취업을 위해 공무원들이 일하는 것입니다. 공무원 숫자는 현재 상태를 유지합니다. 불안해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수평 이동을 한다면 공무원들의 정신 교육은 어떻게 하시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공무원들의 업무는 그렇게 복잡하지 않습니다. 상담 인력들은 교육을 받습니다. 결혼부로 바뀔 때 결혼 상담을 어떻게 하는지 등 전문 인력으로 교육을 받습니다. 공무원들은 그것을 금방 인지하는 실력이 있습니다.
국민 연금을 폐지하신다고 하셨는데, 공무원 연금과 군인 연금 등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공무원 연금과 군인 연금은 그대로 존속합니다. 자기들의 월급을 공제하여 모아 놓은 것이기 때문에 누구도 터치할 수 없습니다. 국민 연금은 그동안 낸 사람들은 타게 됩니다. 그러나 신규는 없어집니다. 국민 배당금이 있으니, 신규는 국민 연금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고지서가 오지 않습니다. 그동안 하던 사람은 계속 고지서가 나옵니다. 연금 부분에 어떤 차질도, 변동도 없습니다. 150만 원을 준다고 남의 평생 공제한 돈을 안 받아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받아야 합니다. 절대 남의 재산권에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새로이 신설되는 정부 부처에 대해 간략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지금 각 가정마다 결혼을 안 시킨 자녀가 한두 명씩 있는 집안이 엄청 많습니다. 그러면서 고령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빨리 결혼 붐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OECD 국가 중 우리가 최저 출산율입니다. 이것은 나라가 없어지는 수준인데도 여러분은 심각성을 모르고 있습니다.
돈을 써보면 압니다. 1원을 11억 원으로 만들려면 15번 걸립니다. 매일 두 배로 저축하면 됩니다. 첫날 1원, 다음 날 2원, 4원 이런 식으로 30번이 되면 11억 원입니다. 유대인이나 중국인들이 부자가 많은데, 이들은 숫자의 박사들입니다. 돈을 만드는 것이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1원에 1원만 보태면 되는 것이고, 2원이 되면 또 2원을 보태 줘야 합니다. 우리는 쓰는 데 신경을 더 많이 쓰지만, 보태 가면 돈이 금방 불어납니다. 그런데 11억 원을 가지고 30번만 반씩 줄여 버리면, 16억 원 쓰고 6억 원 내놓으라고 하면, 다음에는 3억 원 남고, 또 절반만 쓰면 1억 5천만 원 남고, 7천만 원 남고, 이런 식으로 몇 번만 내려가면 100억 원이라는 돈이 3만 원으로 통과해 버립니다. 3만 원에서 1원으로 내려가는 기간이 너무 짧습니다. 반 손해 보고, 또 반 손해 보고 이러다가는 100억 원이고 10억 원이고 돈이 안 남는다는 것입니다. 물질의 숫자 개념이 발라야 합니다. 그래야 나라 살림을 할 수 있고 나라를 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숫자 개념을 예사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숫자가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돈을 굉장히 전략하는 이유입니다.
218th Huh Kyung-young’s vision From Squid Game Parody to Global Unification and Welfare Policies – October 3, 2021
허경영 God-man의 시대적 소명과 영성 산업의 비전
태고 이래로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허경영 God-man을 알아보고 이렇게 만나러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하늘궁을 짓도록 도움을 주시는 분들은 인간의 뇌를 끝내고 대공으로 갈 수 있는 축복을 받으셨으니, 태어나서 이보다 더 잘한 일은 없습니다. 허경영 God-man의 영성 산업이 한국을 세계 3대 경제 대국으로 이끌 것입니다. 오늘 또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 원장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오징어 게임 신드롬과 허경영 게임의 등장
오늘은 꽃바구니를 올리실 분이 두 분 계십니다. 대천사 1주년 기념으로 오성은 대천사님께서 God-man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신다고 합니다. 모두 축하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합일이네요. 세계 유튜브 동영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영상을 본 다음에 God-man의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방송국은 시청률 33%의 기적을 맛보게 될 것이라는 영상입니다.
지구 이 자리에 계신 방송국들이 모두 감당할 수 없는 시청률 30%로 삶의 벼랑 끝에 서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이 출연하면 시청률이 얼마나 될까요? 허경영의 저력이 한방에 드러날 것입니다. 지금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모두 감당할 수 없는 빚에 허덕이며 절망에 빠져 계신 분들입니다. 저 상금이 대충 얼마나 될까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삶의 벼랑 끝에 선 456명의 사람들이 거액의 상금 456억 원을 차지하기 위해 목숨을 건 게임에 참여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드라마는 한국 드라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드라마 1위를 차지하며 K-콘텐츠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같은 한국적 요소를 접목시켜 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정치권도 오징어 게임 열풍입니다. 민주당의 대권 주자 이낙연 캠프 측은 라이벌 이재명 경기지사의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서 이런 비유를 들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456억 원을 아끼게 되는 게임입니다.” 가천대에서는 이번에 표가 나서 반은 철회하고 살겠습니다. 오늘의 게임부터 유동수, 이재명, 공정, 둘러 소득, 이배, 대장동 개발 사업 때문에 허경영 총재의 판세가 요동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언제나 신박한 공약을 선보이는 국가혁명당의 허경영 명예 대표가 아예 나섰습니다. ‘허경영 게임’의 룰은 간단합니다. 부익부 빈익빈의 굴레를 벗어날 것인가, 1억 원 플러스 알파를 받을 것인가. 허 대표는 드라마처럼 목숨까지 걸 필요가 없다면서, 허경영의 득표율 50% 이상 시,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의 현금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국회의원들을 정신과에 입소시키겠다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내면의 미소를 찾아드리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 허경영 게임을 아시려면 오징어 게임을 먼저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오징어 게임은 넷플릭스에서 만든 8부작 드라마입니다. 이 드라마가 한국 드라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 프로그램 중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전 세계 넷플릭스 프로그램 중에서는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아주 인기가 많은 드라마입니다. 신종 게임을 그린 드라마인데, 도박이나 막장 범죄로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사람들을 모아 놓고 최후의 1인이 되면 456억 원을 주겠다고 한 것입니다. 최후의 1인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모두 죽음으로 몰리는 생존 게임입니다.
이 인기 폭발한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해서 허경영 후보가 ‘허경영 게임’이라는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이 포스터 내용을 보면, 허경영이 50% 이상 득표율로 대통령에 당선되면 드라마에 나오는 456억 원이 아니라 456조 원의 예산을 절약해서 18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1억 원씩 주겠다고 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매달 150만 원도 준다고 공약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 네티즌이 “그럼 나 뽑을 테니까 1억 주세요”라고 댓글을 달자, 허경영 후보가 직접 느낌표까지 달아 답변했습니다.
허경영 명예 총재의 공약은 하도 많이 들어서 이제 놀랍지도 않다는 반응이 많지만, 포스터에는 “허경영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내면의 미소를 찾아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허경영 명예 총재뿐만 아니라 우리 정치권 모두가 이 부분에 대해 실천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대선 판도와 역전의 기회
오징어 게임 덕분에 엄청난 광고 효과를 보았습니다. 1천억 원 정도의 효과를 보았다고 합니다. 광고를 아무리 해도 이만큼 알려질 수 없었던 공약이 많이 알려졌습니다. 국민에게 1억 원을 주는 공약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수 없었는데, 넷플릭스 같은 비대면 시대가 오니 게임만 하는 아이들이 이것을 접하게 된 것입니다.
이번 대선 판도는 완전히 여야 후보가 결정되는 11월이 되면, 그 여야 후보가 엄청난 결점에 휩싸이게 될 것입니다. 진퇴양난에 빠져 후보를 내쫓을 수도 없고, 만신창이 중상을 입은 후보를 데리고 선거를 해야 하는데, 시퍼런 허경영이 나타나 대선 판이 요동을 치면서 국민들이 술자리 안주 삼아 허경영 이야기를 하니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여론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것을 우리는 역전이라고 합니다. 야구의 9회 말처럼 끝날 때쯤 선거 기간이 마무리될 때쯤 확 뒤집어져 버릴 대책이 없는 것입니다. 후보를 교체할 수도 없는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그들은 풍전등화를 바라보며 선거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어영부영하다가 정권이 바뀌어 버릴 수도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저희도 홍보를 갔더니 식당의 6개 테이블 손님들이 전부 허경영을 지지한다고 했습니다. 대장동 개발 사업에서 31살짜리가 50억 원을 가져갔다는 것은 불과 몇 년 근무하고 얼만큼 우수한지 모르겠지만, 50억 원을 받아갔다는 것은 우리 국민들에게 반발을 일으키는 불을 질러 버린 것입니다. 국민들 대부분의 샐러리맨들이 반발하는 것은 아주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역대 선거에 이런 악재가 나온 적이 없습니다. 자기들 당원들 선거에서는 좋아하는 사람이 뽑히겠지만, 나중에 국민 심판은 냉정합니다. 당도 없어져 버릴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나 돈 받겠다. 우리 마누라와 애들 다 합치면 5억인데, 당연히 5억을 받아야지, 내가 여야를 따질 때인가?” 이런 사람이 나올 수 있습니다.
허경영 토론 게임과 난세의 영웅
인기 폭발한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하여 허경영 후보가 ‘허경영 토론 게임’을 준비했습니다. 허 대표는 토론 게임에 참여하면 정신 교육 면제권을 제공하겠다며,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이라는 말에 동의한다면 참가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안상수 국민의힘 의원과 안철수 대표, 이재명, 이준석 대표를 토론에 초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홍준표, 이낙연 후보는 왜 빠졌는지 특별한 설명은 없었지만, 만나게 되면 직접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게임으로 판세를 뒤집어엎는 시대가 왔습니다. 비대면 시대에 가장 확실한 선거 방식은 스킨십이 아니라, 인터넷을 통한 게임입니다. 지금은 인심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들이 이 난국을 헤쳐나갈 영웅을 찾아야 합니다. 난세의 영웅을 찾아야 하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 선거는 일반 선거가 아니라 난세에 영웅을 찾아 그 영웅을 따라가야 탈출구를 알 수 있습니다. 마치 혹성을 탈출했다 하더라도 인공위성을 몰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혹성에서는 병사들이 잡으러 오는데, 우리 지구인들은 인공위성을 놓고도 조종사가 없어 탈출할 수 없습니다. 그때 조종사가 영웅입니다. 70억 인류가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조종사는 허경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객전도와 역성혁명
정인태 교수와 황교안 씨가 허경영을 돕는 것은 주객전도가 아닙니다. 이 세상을 구해주러 온 주인이 여기 와 있으니, 이 주인을 이 사람들이 돕는 것입니다. 인간 계급을 볼 때, 속인, 범인, 현인, 서인, 도인, 성인, God-man 순으로 올라갑니다. 이 God-man이 나타나자 사람들이 놀란 것입니다. 이들은 치유를 보고 놀라고, 공약을 보고 놀랍니다. 이들은 철인이나 현인, 도인, 성인 정도의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실수하는 것이 있다.주인을 도우러 온 손님이 주인이 되는 것을 주객전도라고 합니다. 주객전도가 일어나면 안 됩니다. 손님들이 모여 주인을 선전하고 공양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어제도 정교수에게 보냈지만, 정교수나 이런 분들을 항상 좋게 칭찬합니다. 그런데 우리를 대통령이 안 되게 하려는 안티들이 당원으로 위장하여 정교수에게 계속 이상한 말을 보냅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에는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 당을 와해하려는 세력이 당직자로 착각하게 만들면서 계속 종교적인 술수를 부립니다. 우리 당은 내가 대표와 말을 하지 않는 한, 정교수를 고발하지 않습니다. 우리 당에는 법제처가 없습니다. 법률팀도 없습니다. 그런 법률팀이 그 사람을 고발한다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정교수는 단순하게 그것을 믿고 고발을 한다고 방송했는데, 기가 막혔습니다.
신인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절대 누구를 좋아한다 싫어한다 이런 표현을 잘 안 합니다. 정교수와 황교안 씨를 신뢰하고 어제도 영상을 보냈습니다. 우리 회원 여러분도 변함이 없어야 합니다. 그들이 보내는 메시지는 전부 가짜입니다. 국가를 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허경영과 정교수를 떼어놓으려는 작전 세력들이 중간에 끼어 있습니다. 어제도 강의를 했지만, 왜 고발을 합니까? 그것을 단순하게 보면 복이 없는 사람입니다. 육하원칙에서 보면 이것이 가짜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경솔하게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정인태 교수를 고발하는 것은 우리 당에 없습니다. 우리는 정교수와 황교안 선생에게 결초보은의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우리는 풀로 엮어 말을 타고 달려가는 병사들이 자기를 구해준 장군을 돕기 위해 전쟁터에 갈 것입니다. 적군이 너무 강해서 장군이 전쟁터에서 잘못될까 봐, 그 은혜를 갚기 위해 밤중에 적군이 지나가는 통로에 풀을 엮어 놓았습니다. 적군이 말 타고 달리다가 뒤집어져 중상을 입고, 장군이 이겨 죽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이런 은혜를 갚아야 합니다. 허경영 God-man이 결초보은의 마음을 먹고 있는데, 왜 중간에서 이간질을 합니까? 이간질하는 사람들을 알아볼 줄 알아야 합니다. 정교수가 진리와 공약을 알아봤다면, 이간질하는 사람까지도 알아봐야 합니다. 이것은 허경영의 모습이 아니고 제3의 다른 세력들이 허경영을 음해하고, 대통령이 못 되게 하려는 안티들이 끼어드는 것입니다.
내가 항상 정인태 교수 강의를 몇 번씩 내보냈는데, 누가 누구를 고소하고 고발하는 일은 없습니다. 전혀 맞지 않는 말입니다. 정교수님과 황 위원장님은 자세히 분석해 봐야 합니다. 전혀 실명들이 아닙니다. 이런 글을 보낸 자가 누군지 조사를 해봐야 합니다. 나는 은혜를 입은 사람을 나중에 배신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God-man이라서 그렇습니다. 이 God-man은 여러분이 믿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인간들처럼 주와 객이 번복되는 God-man이 아닐 때 주객이 전도될 수도 있습니다.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 가서 왕을 칠 수도 있습니다. 치러 가라 그랬더니 와서는 왕궁을 쳤습니다. 이런 주객전도는 왕이 죄수가 되고 장군이 왕이 되는 역성혁명입니다. 지금은 God-man이 나타났기 때문에 이 주인은 바뀔 수가 없습니다.
이번 대선은 주객전도 대선입니다. 지금 여야 후보가 주인인 것 같지만, 나는 그들을 객처럼 봅니다. 그런데 이 객이 진짜 주인입니다. 허경영이 객처럼 있었지만, TV를 다 차지하고 대장동까지 나오게 될 것입니다. 여야 대선 후보가 자유로울 수 없고, 결국 나중에 수사기관에서 모든 것이 밝혀질 것입니다. 이렇게 하다가 객이 나타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허경영과 정교수, 황 위원장님 사이에는 주객전도가 있을 수 없습니다. 나는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허경영이 객으로 나타나지만,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습니다. 자기들 세상인 줄 알지만, 잘 지켜봐야 합니다. 이것은 오히려 주객전도 대선입니다. 역성혁명의 대선이 될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나타나서 모든 후보들의 얼굴이 잿빛이 될 것입니다. 안 보이던 허경영이 나타나 빛을 발하면 세상이 환해질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대선이야말로 주객전도 대선이며, 이것을 우리는 역성혁명이라고 합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국가혁명당이 젊은 표를 뒤바꾸는 혁명당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시대가 딱 들어맞습니다. 우리는 역성혁명이며, 여기에 주객전도는 없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정교수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하고, 법상 대사의 은혜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설사 정교수나 법상 대사가 우리를 욕하고 오해를 해도 우리는 그것을 포용하고 수용해야 합니다. 한때 신세를 졌기 때문에 그들이 우리를 욕하면 우리는 채찍으로 알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우리는 절대 정교수를 비판해서도 안 되고, 우리를 도와주는 사람에게 나쁜 말을 해서도 안 됩니다. 한때나마 우리를 도와준 사람, 자기 아들이 길에서 쓰러져 죽어가는데 구해준 이웃 사람을 나중에 우리에게 욕한다고 미워하면 안 됩니다. 내 자식 같은 공약을 좋다고 칭찬해 준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변절했다고 해서 그 집안에 가서 당신들이 그럴 수 있냐고 하면 안 됩니다. 억울해도 누명을 쓰더라도 우리가 참아야 합니다. 절대로 정교수를 나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영원한 동지로 같이 가야 합니다.
우리는 이 사회에서 세계를 통일하려면 한반도에서 태평양 바다보다 큰 그릇을 가진 자가 나와야 합니다. 그런 가슴을 가진 자가 한반도에 나타났습니다. 그는 역성혁명의 기운을 가지고 이 세상을 바꾸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시작점입니다. 초조하지도 않고 급하지도 않습니다. 차근차근 가다 보면 백궁 하늘에서 모든 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오징어 게임을 하늘이 만들었습니까? 다 준비된 것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13년간 500억을 들여 준비한 것이 왜 이번 추석 날짜에 맞춰 세계 1위로 올라왔습니까? 백궁 때문입니다. 나와 모든 포커스가 시간과 공간이 맞춰져 있습니다. 우리는 내분이 있으면 안 됩니다. 절대로 정교수를 비난해서도 안 되고, 허경영에게 지나친 포커스를 두고 정교수 말을 듣고 국가혁명당을 비난하는 자도 천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백회가 다 열리고 전부 암에 걸리는 형국으로 들어갈 수 있으니, 주객이 누군지, 주인이 누군지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내 말만 들으면 됩니다. 왜 정교수를 비난하고 손님을 비난합니까? 우리에게는 손님입니다. 훌륭한 내 공약을 최초로 인정해 준 교수입니다. 그분이 설사 칼을 들고 나타났다 하더라도 우리는 우리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달게 받겠습니다. 그리고 오해할 부분은 우리는 칼을 들고 오지 않았는데 중간에서 누가 이간질을 낸 것 같습니다, 라고 해야 합니다. 절대로 싸움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명심하십시오. God-man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정몽주를 잘 압니다. 한번 그 나라의 중심인 왕을 밀었으면, 중간에 첩자들이 아무리 뭐라고 해도 정몽주가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바뀔 일이 아닙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해도 “그래, 고려의 왕이 썩었다. 썩었어도 우리는 예를 지켜야 한다. 왕에게 도리를 하겠다. 누가 썩은 건 왕이 썩은 건 모르나?” 이렇게 나가는 신하가 진짜 신하입니다. 나는 정인태 교수가 정몽주 정신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왔다 갔다 할 사람이 아닙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마지막에 와서 이기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유언입니다. 진리를 누가 거짓말로 포장해도 반드시 사라지지 않습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언젠가는 이깁니다. 허경영을 비난하더라도 언젠가는 이깁니다. 나는 정 선생이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허경영을 중심으로 생각해야 할 텐데, 정교수를 중심으로 바라보는 자들은 잘못된 자들입니다. 안티들의 말을 듣고 국가혁명당을 고치고 있다고 하지만, 국가혁명당에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화 받는 사람들밖에 없습니다. 싱크탱크는 임원들이 전부 봉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은 국회의원이나 당직자가 없습니다. 당 대표는 하늘궁에 매일 옵니다. 내가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정교수에게 고발하느니 하는 말을 합니까? 전부 거짓말이고 안티들의 선동입니다. 우리의 진심을 정교수가 알기를 바라고, 설사 무슨 일이 있어도 허경영 중심으로 여러분이 뭉쳐야 이 인류 세계에 희망이 있다.인간 중심으로 뭉쳐 봐야 용두사미밖에 안 됩니다.
천신의 하강과 세계 통일의 비전
이제 이 세상은 첨단 시대이며, 세계 통일은 천신이 하강해야 시작됩니다. 천신이 왔습니다. 그를 중심으로 뭉쳐야 할 텐데, 인간을 중심으로 뭉치면 안 됩니다. 지금 전 세계에 허경영을 홍보만 제대로 하면 돈을 벌 수 있는 영성 사업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내가 만약 대통령이 되면 과학부 장관, 기술자들을 불러 “이런 거, 이런 거 해야 우리나라가 세계 1등으로 올라가는 거야”라고 말할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대천사 기업의 전자제품, 식품, 에너지 등 모든 영업이 끝나는 것입니다. 한국의 대통령이라는 신뢰가 있기 때문에 그 초능력을 인정할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시대가 열리는데, 천God-man Huh Kyung-young이 먼저 세계 통일이라는 목표를 이룰 것입니다. 인간들은 자기 나라밖에 모르지, 세계 통일하려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나는 불면증에 걸린 듯 살았지만, 정말 굶어 죽는 지옥 같은 어린아이와 그 어린아이를 끌어안고 있는 엄마들을 TV에서 봅니다. 그런 불쌍한 사람들이 하루 10원, 하루 1000원 가지고 살아가는 지구인의 70%를 구제해내겠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물량이 부족하지 않게 서로서로 이 지구에서 농약 치지 않고 깨끗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3대 복지 카드 정책
나는 카드 3종 세트를 만들었습니다.
- 청소년 안심 식사 카드: 청소년(20세까지)에게 주어지며, 어른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 국가가 지정한 식당에서 농약 없는 깨끗한 농산물로 만든 식사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 학부모들이 검사를 항상 확인하여 신뢰할 수 있습니다.
- 일반인도 싸게 먹을 수 있지만, 술은 팔지 않아 일반 식당에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 고혈압, 당뇨병에 걸리면 식당이 책임집니다.
- 청소년들이 담배 연기나 술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합니다.
- 동물 무료 진료 카드: 동물의 치료비, 입원비, 맡기는 비용 등 모든 비용을 국가가 부담합니다.
- 동물 호텔을 만들어 동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주인의 얼굴 영상을 보여주어 주인을 잊지 않게 합니다.
- 안경 무료 카드: 전국민에게 주어지며, 도수가 달라지거나 안경테가 상하면 언제든지 무료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 청소년들의 눈 건강을 보호하고, 가정 주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줍니다.
이러한 정책들은 대통령 선거 때 TV 방송에 나와 알리면 엄청난 지지를 얻을 것입니다. 다른 후보들이 모방하려 할 것입니다. 이런 정책은 범인이나 소인배가 아닌, 도인, 성인도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이 지구상에서 유일한 God-man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God-man은 미륵, 메시아와 같은 존재입니다. God-man은 오직 나 하나입니다. 지구에 God-man이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내 옆에는 이미 지니가 와 있습니다. 인간 계급 10단계 중 성인도 있고, 지니도 있습니다. 지니를 미륵, 메시아라고 부릅니다. 성인은 예수,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같은 4대 성인입니다.
- 청소년들의 눈 건강을 보호하고, 가정 주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줍니다.
말세의 도래와 천신의 역할
천신이 하강하여 세계 통일이 시작되는데, 제일 먼저 무엇이 와야 할까요? 이 사람은 언제 옵니까? 말세에 옵니다. 말세는 말도, 경전도, 진리도 떨어진 시대입니다. 지금이 해인 시대입니다. 이 해인 시대에 천신이 하강하는 것입니다. 이자는 하늘에서 왔으니 천하의 권세를 가졌습니다. 이자는 키가 1m 74cm로 적합합니다. 너무 크면 거부감을 주고, 너무 작으면 부족해 보입니다. 몸도 건강하고 발차기도 잘합니다. 말도 잘합니다. 판단력도 대천사를 가지고 다니니 오차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성을 모릅니다. 무부지자, 아버지가 누군지 알 수 없습니다. 성은 허씨이고, 공전 별명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이 소의 울음소리, 웃음소리를 냅니다. 지금 우성재야를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를 심판하고, 지상을 낙원으로 만들 것입니다. 이자는 주인이고, 여러분은 객입니다. 객들이 모여 주인을 공격하면 안 됩니다. 이번 대선은 주객전도 대선입니다. 그들은 나를 별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갑자기 바람처럼 일어나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이런 선거가 반드시 있습니다.
옛날 노무현 대통령을 아시죠? 노무현 대통령이 나타날 때 지지율이 1%였습니다. 한미연합사령관이 노무현 대통령을 보자고 해서 데리고 갔습니다. 미 8군 사령관이 노무현을 보더니 “You are next president”라고 했습니다. 노무현이 민주당에 들어갔을 때였는데, 그 소리를 듣더니 대통령에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미 8군 사령관은 아시아 CIA 지부장으로, 미국 정보의 대가리입니다. 노무현은 그 소리를 듣고 대통령에 나가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당시 민주당에는 김대중 대통령이 점찍은 사람이 15명, 유정권이 미는 사람이 7명, 정대철을 따르는 사람이 5명, 정동영 파가 3명, 김근태를 따르는 사람이 2명, 노무현을 따르는 사람은 천정배 한 명뿐이었습니다. 노무현은 법무부 장관을 지냈고, 국회의원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정몽준을 이기고, 이회창까지 이겨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미 8군 사령관이 노무현을 보자마자 다음 대통령이라고 한 것은 예정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민주당에 들어가자마자 왜 미 8군 사령관이 노무현을 보자고 했을까요? “You are next president”라는 말을 듣고 노무현의 처자식이 놀랐습니다. 노무현은 부산상고 동기 15명을 서울 퍼시픽 호텔 일식집에 모았습니다. 그곳은 우리 아재 집이었습니다. 부산상고 동기 회장이었던 허남부가 노무현의 아내였습니다. 노무현은 동기들에게 “나 이번에 대통령 나갈 거니, 너희가 나를 밀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동기들은 “천정배 한 명 가지고 대통령이 되겠냐”며 반대했습니다. 노무현은 “이 새끼들 누가 정치를 아느냐”며 컵을 던졌고, 파편이 사방으로 튀어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노무현은 “대통령이 되면 될 거 아니냐, 두고 봐라” 하고 가버렸습니다. 될 사람은 그런 배짱이 있다.그리고 계속 도전하여 모든 것을 이겨냈습니다. 1% 지지율을 가지고 이회창까지 이겨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역성혁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힘이 없다고 좌절하면 안 됩니다. 목표를 정하면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 노무현 대통령의 이야기지만, 허경영은 God-man입니다.
God-man과 성인의 차이, 그리고 동기 감응
허경영은 지니이자 God-man입니다. 석가모니와 예수는 성인입니다. 최선웅님은 지니입니다. 서열이 정해져 있습니다. 지니 다음이 God-man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아는 것은 동기 감응입니다. 같은 기능은 서로 감응합니다. 양자 진동, 양자 파동입니다. 미국에 있는 딸과 한국에 있는 아버지는 바로 동기 감응이 일어납니다. 양자 파동이 동일하게 교신됩니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에도 동기 감응이 일어났습니다. 핸드폰 때문에 동기화 능력이 상실되었습니다. 이 동기화 능력을 전자로 만든 것이 핸드폰입니다. 같은 번호를 입력하면 전 세계 어디에 있든 그 핸드폰이 울리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양자와 딸의 양자가 DNA가 같을 때는 동기화가 일어납니다. 딸이 교통사고 나면 미국에서 아버지가 갑자기 심장마비처럼 놀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옛날 할머니들은 오늘 누가 올 것이라고 미리 알고, 실제로 맞았습니다. 전화가 없던 시절에는 동기화 능력이 정확했습니다. 우리는 핸드폰, TV, 라디오 때문에 동기화 능력을 잊어버렸지만, 과학자들은 이 동기화 능력을 이용하여 핸드폰을 만들어냈습니다.
신은 이 밑에 1단계부터 9단계까지는 동기 감응이 일어납니다. God-man에게는 동기화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과 다릅니다. 여러분은 그 구조 자체가 동기화가 들어가 있습니다. 나는 초우주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 지구의 이치와는 다릅니다. 양자의 동기화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와 석가와 지니는 동기 감응은 되어 있습니다. 예수가 좋아하는 것은 지니도 좋아하고, 지니가 좋아하는 것은 예수, 석가도 좋아하고, 성인도 좋아합니다. 밑에 철인도 좋아합니다. 다 동기화가 일어납니다. 가장 낮은 속인도 지인의 말에 동기화가 일어납니다. 실력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 사람 하는 말이 잘 이해가 안 가도 감응이 일어납니다. 여기는 동기 감응입니다. 그래서 예수나 석가나 지니나 다 거기서 거기지, 신의 레벨과는 비교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9단계까지는 진리가 거기서 거기인데, 9단계는 지니가 제일 높습니다. 그 밑이 성인입니다. 핸드폰은 동기 감응 원리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과학자들도 영적인 것을 이런 물리 법칙을 가지고 만들어낸 것입니다. 핸드폰은 차원이 높은 곳에 있는 전화기입니다. 동기 감응으로 교신이 되는 것이니, 굉장히 고차원적인 것입니다. 핸드폰을 가진 자가 워싱턴에 있어도 거리는 없는 것으로 됩니다. 지구에서는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감응이 일어납니다.
예정된 만남과 덕의 중요성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세 번의 대형 교통사고를 겪었지만, 한 번도 치료를 받지 않았다는 이강인님의 질문에, 그는 축복을 받은 사람이라고 답했습니다. 축복 이전에, 그는 나를 만나기 위해 이미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축복을 받을 자로 예정된 자입니다. 그만큼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어떤 사고에서도 상처 없이 지나갔는데, 본인이 불사조처럼 생존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나를 만나야만 하는 때가 왔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 사람이 나를 만나기 이전 상태는 이미 만남이 예정된 상태입니다. 서로 약속을 안 했지만, 언제쯤 나를 만나기로 예정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 예정된 자이기 때문에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무사한 자입니다. 전생부터 무수한 전생부터 복을 쌓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복덕이라고 합니다.
덕이라는 말은 애착이 없다는 뜻입니다. 복은 애착이 있는 것입니다. 임금의 덕은 임금의 잘못과 잘한 것을 어떻게 기록할까요? 조선 실록에는 임금이 잘한 것은 절대 쓰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임금의 잘못은 쓰지만, 공은 못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덕입니다. 애착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의 공덕은 절대 사초에 쓰지 못합니다.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었다고 써도 안 됩니다. ‘훈민정음을 만들었다’고 쓸 수는 있습니다. 사초에는 어느 날 무엇을 하기 위해 집현전을 갔다고 쓸 수는 있지만, 세종대왕이 위대하다는 식의 내용은 절대 못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덕이 없어져 버립니다. 복은 애착이 있는 것입니다. 덕은 애착이 없는 것이니, 우리나라 관리들은 애착이 없는 것으로 표기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지만, 도덕의 수준이 올라가면 굉장히 어려워집니다. 판사의 판결처럼 기준이 달라집니다. 공덕이라는 것은 본인의 기록에 올리면 공덕이 아닙니다. 남이 공덕비를 세워 줘야 합니다. 임금 자신의 행동을 임금이 공덕으로 기리면 조선 실록이 홍보물이 되어 버립니다. 일체 임금의 공덕은 기록되지 않습니다. 우리 민족이 위대한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들은 다윗이 잘한 것이 경전에 나오지만, 우리는 절대 그런 것이 없습니다. 덕은 애착이 없는 것인데, 복은 애착이 있는데도 덕이 더 높이 평가받습니다. 덕은 복을 양보합니다. 자기가 가질 수 있는데도, 돈이 떨어져 있는데도 놓아둡니다. 주인이 가슴 아파하고 있는 돈을 내 호주머니에 넣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덕입니다. 돈에 애착을 안 갖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전생에 이런 덕을 많이 쌓았다는 것입니다. 기록은 안 해 놓았지만, 그 기록은 덕은 따라다닙니다. 그 사람을 위기 때 구해줍니다. 덕은 인연 복과는 다릅니다. 덕이 있는 사람은 고난 때 죽음을 면합니다. 복은 재앙도 닥치고 복도 오니 행운이라고 봐야 합니다. 덕은 행운이 아니라 필연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조선 왕조 실록이 위대한 이유는 임금이 잘못한 것을 다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사초를 임금이 보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초를 가져오라고 한 사람이 연산군이었습니다. 자기 어머니 기록을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임금은 글을 못 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기록에는 임금이 싫어하는 것만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조선 왕조 실록은 세계적인 역사적 유물로서의 가치를 거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임금의 공덕은 없습니다. 임금이 잘못한 것, 정치한 것만 기록합니다. 임금을 감히 사초에 공덕을 베풀었다고 썼다가는 큰일 납니다. 그 사람은 그런 덕이 있었을 것입니다.
허경영의 33정책: 정부 부처 개편과 연금 제도
정책 질문입니다. 허경영의 33정책 중에는 여성부, 통일부 폐지 등 폐지되는 것이 많습니다. 그 대신 결혼부, 취업부 등이 신설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폐지될 부처에 소속된 공무원들은 숫자가 상당한데, 33정책이 실현되면 이 공무원들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공무원 숫자는 줄이지 않습니다. 누구를 해고하거나 자리를 없애는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공무원들은 부처가 변하면 여성부는 결혼부로 바뀌고, 업무도 바뀝니다. 장관의 이름도 결혼부 장관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부는 취업부로 바뀝니다. 취업을 위해 공무원들이 일하는 것입니다. 공무원 숫자는 현재 상태를 유지합니다. 불안해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수평 이동을 한다면 공무원들의 정신 교육은 어떻게 하시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공무원들의 업무는 그렇게 복잡하지 않습니다. 상담 인력들은 교육을 받습니다. 결혼부로 바뀔 때 결혼 상담을 어떻게 하는지 등 전문 인력으로 교육을 받습니다. 공무원들은 그것을 금방 인지하는 실력이 있습니다.
국민 연금을 폐지하신다고 하셨는데, 공무원 연금과 군인 연금 등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공무원 연금과 군인 연금은 그대로 존속합니다. 자기들의 월급을 공제하여 모아 놓은 것이기 때문에 누구도 터치할 수 없습니다. 국민 연금은 그동안 낸 사람들은 타게 됩니다. 그러나 신규는 없어집니다. 국민 배당금이 있으니, 신규는 국민 연금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고지서가 오지 않습니다. 그동안 하던 사람은 계속 고지서가 나옵니다. 연금 부분에 어떤 차질도, 변동도 없습니다. 150만 원을 준다고 남의 평생 공제한 돈을 안 받아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받아야 합니다. 절대 남의 재산권에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새로이 신설되는 정부 부처에 대해 간략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지금 각 가정마다 결혼을 안 시킨 자녀가 한두 명씩 있는 집안이 엄청 많습니다. 그러면서 고령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빨리 결혼 붐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OECD 국가 중 우리가 최저 출산율입니다. 이것은 나라가 없어지는 수준인데도 여러분은 심각성을 모르고 있습니다.
돈을 써보면 압니다. 1원을 11억 원으로 만들려면 15번 걸립니다. 매일 두 배로 저축하면 됩니다. 첫날 1원, 다음 날 2원, 4원 이런 식으로 30번이 되면 11억 원입니다. 유대인이나 중국인들이 부자가 많은데, 이들은 숫자의 박사들입니다. 돈을 만드는 것이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1원에 1원만 보태면 되는 것이고, 2원이 되면 또 2원을 보태 줘야 합니다. 우리는 쓰는 데 신경을 더 많이 쓰지만, 보태 가면 돈이 금방 불어납니다. 그런데 11억 원을 가지고 30번만 반씩 줄여 버리면, 16억 원 쓰고 6억 원 내놓으라고 하면, 다음에는 3억 원 남고, 또 절반만 쓰면 1억 5천만 원 남고, 7천만 원 남고, 이런 식으로 몇 번만 내려가면 100억 원이라는 돈이 3만 원으로 통과해 버립니다. 3만 원에서 1원으로 내려가는 기간이 너무 짧습니다. 반 손해 보고, 또 반 손해 보고 이러다가는 100억 원이고 10억 원이고 돈이 안 남는다는 것입니다. 물질의 숫자 개념이 발라야 합니다. 그래야 나라 살림을 할 수 있고 나라를 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숫자 개념을 예사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숫자가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돈을 굉장히 전략하는 이유입니다.
219th The Era of Spiritual Industry Led by Huh Kyung-young – October 10, 2021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영적 에너지의 중심
120억 광년의 백궁 에너지가 모여 있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100분간의 수련을 통해 백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대통령은 하늘이 내린다고 합니다. 우주 공간을 주재하시는 허경영 God-man을 알아보고 찾아오신 분들, 그리고 1,500칸을 짓는 데 도움을 주신 109명의 후원자들은 인간의 고통스러운 윤회를 끝내고 본향인 백궁으로 가는 축복을 얻으셨으니, 이보다 더 위대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의 영성 산업이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이끌 것입니다. 오늘 백궁의 God-man 허경영 총재님께서 제11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대천사 임명과 축하
반갑습니다. 오늘 대천사님께 꽃바구니를 올린다고 합니다. 10월 11일 이정섭 대천사님께서 대천사로 임명되신 기념으로 예시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신다고 합니다. 이정섭 대천사님께 축하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괜찮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경석 대천사님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성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오늘은 10월 10일입니다. 어제가 한글날이었고, 오늘은 하늘궁 제119회 행사가 있는 날입니다. 유튜브 시청자 수가 최소 700만 명은 되어야 합니다. 제가 이 강연을 할 때 700만 명은 봐야 합니다. 국민들이 정신 차려야 합니다. 이제 인간의 문제를 인간 스스로 해결할 수 없기에 제가 개입한 것입니다. 인간의 문제를 인간이 해결할 수 있었다면 노스트라다무스나 격암유록 같은 동서양의 예언가들, 토인비 같은 세계적인 철학·역사학자들이 앞으로 영성 시대에 한반도 아시아 땅 끝에서 세계를 이끄는 영적 지도자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들이 누구인지는 정확히 몰랐지만, 그가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끌어 갈 것입니다. 이 영성은 신학, 의학, 과학, 문학, 철학 등 기존 학문들이 만들어낸 종합적인 쓰레기를 제거할 수 있는 용광로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이 책은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 종교 경전과는 다르게 단락별로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미래의 육적, 영적 양식이 될 것입니다.
한국 경제 발전의 역사: 기생 산업에서 영성 산업으로
과거 미국에서 밀가루를 수입해 먹던 시절은 ‘기생 산업’의 시작이었습니다. 당시 한국은 가발 외에는 내세울 것이 없었기에 설탕, 밀가루, 목화 세 가지를 미국에 의존했습니다. 삼성물산이 정부로부터 이를 사들여 시중에 팔았고, 정부는 세금이 부족했기에 이 자금을 국가 예산으로 사용했습니다.
이후 우리는 자체적으로 설탕(제일제당), 밀가루, 시멘트 가루를 생산하는 ‘세 가지 가루 산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공장을 짓고 새마을 운동을 추진하며 국가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외국 지도자들도 박정희 대통령의 이러한 업적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한국의 산업 발전은 기생 산업, 세 가지 가루 산업, 경공업, 중화학 공업, 지식 정보 산업을 거쳐 이제 영성 산업 시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지식 정보가 돈이 되는 시대이며, 바이오 산업이나 문화 콘텐츠 산업이 발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영성 산업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세계적 투자자 짐 로저스와의 만남
세계 3대 투자자 중 한 명인 짐 로저스가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그는 홍남기 경제부총리와도 만났습니다. 짐 로저스는 영적인 것에 관심이 많으며, 저와 함께 1천억 원 규모의 장학재단을 만들자는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그는 돈과 권력에 관심이 없고 영성에 관심이 많습니다.
린다 리는 한 달 전만 해도 건강이 매우 좋지 않아 운전도 못 할 정도였으나, 하늘궁에서 저를 만나 치유받은 후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녀는 제가 자신의 생명의 은인이라고 말하며, 저를 만난 후 100개가 다 열렸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현재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법대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으며, 짐 로저스에게 저를 소개하여 영상 통화를 연결하겠다고 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세계적 평가
박정희 대통령은 눈앞의 이익만 쫓았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입니다. 공장 하나 없는 상황에서 세계적인 제철소를 만들고, 월남에 군인을 파병하여 경제 도약을 이끌었습니다. 5천 명의 군인이 죽고 수만 명이 부상당했지만, 그 희생으로 우리 경제가 발전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개인적인 사리사욕이 없었기에 이러한 결단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세계 여러 지도자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했습니다.
- 김정일: 박정희는 새마을 운동을 통해 경제를 성장시켰으며, 서울은 도쿄보다 나은 민족의 자산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주룽지 (중국 주석): 새마을 운동을 많이 연구했으며, 상당수의 중국 국민이 박정희를 존경한다.
- 훈센 (캄보디아 총리): 박정희 대통령을 최고로 존경한다고 했습니다.
-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 박정희가 없었다면 공산주의의 남방 한계선이 무너져 한국도 없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 푸틴 (러시아 대통령): 박정희에 관한 책은 모두 구해오라고 지시하며, 박정희를 자신의 모델로 삼았습니다. 박정희의 정신으로 통치하기에 국민들이 반대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 폴 케네디: 박정희는 세계 최빈국을 불과 20년 만에 세계 정상급 국가로 만든 인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앨빈 토플러: 민주화는 산업화가 끝난 후에 가능하다고 말하며, 박정희가 산업화의 토대를 다진 인물임. 그는 박정희를 독재자라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했습니다.
- 헨리 키신저: 19세기 이후 20세기 세계 혁명가 5인 중 경제 발전의 기적을 이룩한 사람은 오직 박정희 한 사람뿐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혁명가들은 정치적 혁명을 이뤘을 뿐 경제적 혁명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산업화 위에 민주화를 이룩한, 민주화의 토대를 다진 인물로서 박정희를 존경한다고 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하루빨리 농사짓고 싶다. 청와대 같은 감옥에 갇혀 있고 싶지 않다. 농사짓는 것이 꿈이다”. 그는 술을 즐기지 않았지만, 월남전과 6.25 전쟁의 충격으로 양주를 마시기도 했습니다. 이는 국가를 위한 희생의 상처였습니다.
월남전 참전 용사들의 희생은 고속도로 건설과 포항제철 설립 등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했지만, 그들의 고통과 희생에 대한 국가의 보상은 미흡했습니다. 고엽제 피해와 부상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존경심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대한 비판
박근혜 대통령을 감옥에 가둔 것은 언젠가 후회할 날이 올 것입니다. 전 세계인들은 한국이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쉽게 무시하고 탄핵한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할 것입니다. 그녀는 미국 의회에서 영어로 연설하며 한국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대장동 사건처럼 돈을 받은 정치인들과 달리, 박근혜 대통령은 깨끗한 사람이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박정희 기념관을 만든 것은 그가 부정부패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김대중 대통령도 나중에는 산업화가 민주화의 토대임을 깨달았습니다. 역사는 억지로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대통령도 우리의 얼굴이기에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몽골 사막화 방지: 지구 치료를 위한 노력
과거 몽골 사막화 방지에 대한 저의 강연 영상이 YTN에서 120만 회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YTN 뉴스에서는 우리나라가 몽골에 심은 나무가 일부 지역에서 사막화 방지 방파제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몽골 내 사막 녹화 사업은 건설 회사들이 입찰을 통해 참여하고,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이 힘을 합쳐 자금을 투입하면 사막화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엉뚱한 곳에 돈을 쓰지 말고 지구를 치료하는 데 써야 합니다.
20년 전부터 몽골의 호수 1,500개가 사라져 사막으로 변했습니다. 이는 중국의 핵실험 때문입니다. 중국은 자국 영토가 아닌 내몽골 지역에서 핵실험을 감행하여 사막화를 가속화시켰고, 그 피해가 외몽골과 한국까지 미치고 있습니다. 핵실험으로 인해 풀들이 죽고 땅이 불바다가 되어 사막이 된 것입니다.
나무를 심어 조림 사업을 하면 물을 머금어 사막 모래가 날리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저는 지구 전체를 수리할 것입니다.
정신 교육대: 애국자와 휴머니스트 양성
정신 교육대에서는 외출과 외박이 허용되지 않으며, 기간도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세계 정치, 경제, 주역, 풍수지리 등 다양한 교육을 받습니다. 특히 ‘신인 범죄(sin crime)’와 같은 도덕적 범죄에 대해서도 교육합니다.
정신 교육대는 전쟁으로 고통받은 이들, 즉 6.25 전쟁 과부나 월남전 참전 용사들의 희생과 그 자녀들의 삶을 조명하여 국가가 그들에게 무엇을 해주었는지 교육합니다. 월남 참전 용사들이 벌어온 돈의 90%를 국가가 가져갔음에도, 사망자 가족에게는 제대로 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통해 국회의원들이 무엇을 했는지 반성하고, 철저한 애국자와 휴머니스트를 양성하는 교육을 합니다.
또한, 중소기업인들이 부도났다고 사기꾼으로 몰아세우는 몰지각한 행태를 비판하고, 국회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법률을 만들지 않은 점을 교육합니다. 6.25 전쟁 과부에게 국가가 무엇을 해주었는지, 돈이 없어 자녀 학비를 내지 못하는 이들을 누가 도왔는지 교육하며, 이러한 애환을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부부에게 매달 300만 원씩 지급되어 생활을 안정시키고, 자녀들이 부모를 모시려는 쟁탈전이 벌어질 정도로 효도를 장려할 것입니다. 이는 능력이 없는 사람들도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돕는 정책입니다.
정신 교육대에서는 저의 정책과 강연 내용을 교과서로 삼아 시험을 보고, 일정 점수 이상이면 졸업하여 다시 사회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이기주의와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민간 부채가 세계 1위인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교육입니다.
또한, 제가 직접 고안한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육체적인 건강도 증진시킵니다. 정신 교육대는 삼청 교육대보다 더 힘들 수 있지만, 인권 문제는 없으며 정신 개조를 목표로 합니다. 언론인들도 편파 보도 등의 이유로 정신 교육대에 입소하게 되며, 영장 없이 집행됩니다. 이는 부정 경쟁, 부정 선거, 부정 투표 등 모든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함입니다.
농업 뉴딜 정책: 풍요로운 농촌과 건강한 먹거리
농업 뉴딜 정책은 20대부터 100세까지 나이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뉴딜 단지에서는 일과 즐거움을 동시에 누리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가수 초청 공연이나 강연이 열리며, 쉬고 싶을 때는 자유롭게 쉴 수 있습니다.
이 정책은 노인들이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대신, 버섯, 인삼, 벼, 콩 등을 직접 재배하며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게 합니다. 농업 전문가들이 첨단 농사를 지도하며, 농약 없이 청정한 농산물을 재배하여 국민의 100% 자급자족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보리쌀 자급자족을 통해 국민 건강을 증진시킬 것입니다. 보리밥은 소화가 잘되고 영양이 풍부하며, 당뇨와 고혈압을 예방하는 만병통치약과 같습니다. 낮은 산에 보리를 많이 심어 풍년이 들게 하고, 보리 밀을 만들어 죽처럼 먹으면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바로 이 정책을 시작하여 유령화되어 가는 농촌을 살리고, 기계화를 통해 농업 생산성을 높일 것입니다. 뉴딜 단지에는 부부 숙소도 마련되어 부부가 함께 생활하며 농사를 지을 수 있습니다. 서울의 좁은 골방에 갇혀 사는 대신, 시골에서 보리, 벼, 인삼, 감자, 고구마 등을 심고 재배 기술을 배우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늘궁 주변 지명의 영적 의미와 풍수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일영리, 백석읍 등 하늘궁 주변 지명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 장흥면: ‘늘 흥한다’는 뜻으로, 만 년의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지금처럼 흥할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항상 현재가 중요하며, 과거는 존재하지 않고 미래는 알 수 없다는 ‘지금 이 순간’의 중요성.
- 석현리: ‘현생’을 의미하며, 이승과 저승을 오가는 잠의 순간처럼 현재의 삶이 중요함을 나타냅니다.
- 백석읍: ‘흰 돌’을 의미하며, 지구를 받치고 있는 화강암처럼 영적인 의미를 지닙니다.
- 일영리: ‘태양을 환영한다’는 뜻으로, 제가 본 태양을 환영하는 지역임을 나타냅니다.
하늘궁은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자락에 위치하며, 이 산들은 가장 높으신 신이 있는 산입니다. 하늘궁 본관 터는 다섯 개의 골짜기가 겹쳐 있는 특이한 풍수 지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산들이 배추잎처럼 본관을 감싸고 있으며, 이러한 풍수는 세계에서 유일합니다. 이곳에 오면 어머니 품에 돌아온 것처럼 마음이 편안해지고, 고개를 넘어 하늘궁에 도착하면 소풍 온 것처럼 기분이 좋아집니다.
초종교 시대: 종교의 종말과 God-man의 등장
미래에는 종교가 사라지고 ‘초종교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종교가 있는 시대는 어두운 암흑 시대이며, 제가 나타나면 태양이 떠오르듯 순식간에 세계가 달라질 것입니다. 종교는 아버지를 찾아 헤매는 아들처럼 신을 찾아다니는 행위이지만, 아버지가 직접 나타나면 더 이상 찾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축복을 주면 모든 종교적 행위는 무의미해집니다. 과거에는 경전에 의해서만 신을 알 수 있었지만, 이제는 저의 강연 영상이 남아있어 여러분이 God-man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8만 대장경이나 성경을 공부할 필요 없이, 저의 축복과 명패, 천사를 받으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다른 종교에는 없는 명확한 증거가 저에게는 있습니다.
뇌파와 수면: B렘 수면의 중요성
좋은 영양소를 섭취하면 몸이 회복되듯이, B렘 수면은 1시간만 자도 8시간 잔 것과 같은 효과를 줍니다. 이는 해마의 회복 속도를 빠르게 합니다. 뇌파는 베타파(30Hz), 알파파(8Hz), 세타파, 그리고 델타파(0.5Hz)로 나뉘며, 델타파는 B렘 수면 상태를 의미합니다.
- 5Hz보다 더 낮은 0Hz에 도달하는 B렘 수면은 피로도를 몇 배로 빨리 없애줍니다. 렘 수면은 꿈을 꾸고 조상들이 나타나는 단계이지만, B렘 수면은 훨씬 깊은 잠으로 조상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운전 중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나는 것은 렘 수면 상태에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미래 식량: 친환경 식용과 클로렐라
미래에는 바다도 오염될 것이므로, 해산물은 인건비가 많이 들어 섭취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신 클로렐라와 같은 해조류를 대량 생산하여 식용 과일, 채소, 곡물, 벌레와 함께 섭취할 것입니다. 클로렐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태양 아래서 합성되어 만들어지는 친환경 식품입니다. 현재 밭에서 재배되는 채소는 토양 오염으로 인해 미래에는 인간이 먹기 어려워질 것입니다.
출마 선언과 후보 등록: 도끼 만행 사건과의 연관성
저는 8월 18일에 출마 선언을 했고, 10월 18일에 후보 등록을 했습니다. 이는 도끼 만행 사건과 날짜가 같습니다. 저는 다른 나라 사람을 죽이지 않고,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는 자들을 척결할 것입니다. 3천 명의 살생부를 가지고 국회의원과 국민 세금 도둑질하는 사람들을 없애겠다는 의지입니다. 11월 8일에는 후보 등록을 할 예정입니다.
220th The Era of Huh Kyung-young Eradicating parachute appointments and Unifying the World – October 17, 2021
백궁으로 향하는 길, 하늘궁의 메시지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인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연습을 시작하게 됨을 축하드립니다. 미국과 중국이 강하게 대립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좌우로 나뉘어 싸운다면 세계 지도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이 남아있겠습니까? 화천대유, 고발 사주와 같은 부조리한 난세를 오직 천재적인 God-man 허경영 총재님만이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 God-man님의 영성 산업이 한국을 세계 유일의 경제 대국으로 이끌 것입니다. 오늘도 머나먼 별나라 백궁의 소신, God-man 허경영 본좌께서 제220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해주십시오.
대통령 후보 등록과 국민의 통찰력
반갑습니다. 이제 내일 대통령 예비 후보 등록을 합니다. 본 후보 등록은 2월에 진행되며, 3월 9일 선거가 끝나면 확정됩니다. 우리 민족에게 복이 있어야 합니다. 여야 후보들이 많은 결점을 가지고 있지만, 저는 남의 결점을 가지고 대통령이 되기보다는 항상 좋은 정책을 가지고 나아갈 것입니다. 경선 과정에서도 그들의 결점을 언급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은 이미 모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은 과거의 국민이 아닙니다. ‘염화미소(拈華微笑)’처럼, 국민들은 누가 꽃 한 송이를 들면 그 의미를 눈치챕니다. 이를 이심전심(以心傳心)이라 합니다. 대장동 사태를 보면 국민들은 이미 문제가 있음을 직감합니다. 낙하산 공무원, 갑작스러운 본부장 임명 등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이번에 깨달았습니다. 누가 잘했고 잘못했는지를 떠나, 중요한 자리에 낙하산 인사가 들어와 수십 년 공무원 생활을 한 사람들을 통제하는 것은 매우 큰 문제입니다. 장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외무부에서 뼈가 굵은 사람이 장관으로 와야 하는데, 대통령이 되어 여기저기서 장관을 불러 앉히는 것이 과연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게 할까요? 대통령 한 사람의 머리만으로는 안 됩니다. 나머지 부처는 해당 분야에서 뼈가 굵은 전문가들이 이끌어야 합니다. 병원의 의사를 밤낮으로 바꿔치기하면 안 되는 것과 같습니다. 지역 환자의 특성을 잘 아는 오래된 의사가 있어야 좋습니다.
낙하산 인사: 국가 부패의 근원
우리나라에 부정부패가 심하고 대장동, 위례신도시 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낙하산 인사’ 때문입니다. 다른 나라에는 없는 인사 방식이며, 이는 매우 좋지 않습니다. 선거 운동을 돕던 사람들을 갑자기 본부장으로 앉히면 반드시 문제가 생깁니다. 고려 시대의 농공행상(論功行賞)처럼 고생한 만큼 보상을 주는 방식이 우리나라를 일본에 수십 년 뒤처지게 한 원인입니다. 저는 이러한 농공행상을 없앨 것입니다. 해당 부처에서 가장 능력을 검증받은 자가 차관을 거쳐 장관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새로운 사람이 계속 내려오면 공무원들은 나라에 대한 애정을 잃고 될 대로 되라는 식의 태도를 보입니다. 낙하산 인사는 도둑질을 하기 위해 내려오는 것 같고, 공무원들의 질서를 파괴합니다. 군기를 잡으러 오는 것과 같습니다.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도시에서 오래 공무원 생활을 한 사람이 시장으로 올라가야 하는데, 어디를 돌아다니던 사람이 갑자기 시장이 됩니다. 그 사람이 점잖다고 하지만, 마음속에 한탕 해 먹을 생각을 품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대장동 같은 일이 벌어지면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시의원까지 매수해 버릴 텐데 말입니다. 매수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대법관들도 물러나면 변호사가 됩니다. 돈 놓고 돈 먹는 세상처럼 자본주의가 이상하게 변질되었습니다. 이런 시대에는 낙하산 인사를 없애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장관은 해당 부처에서 뼈가 굵은 공무원 생활을 한 사람만 임명할 것입니다. 제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정부는 더 잘 돌아갈 것입니다. 대통령의 뜻을 존경하여 공무원들이 일사천리로 움직일 것입니다. 낙하산 인사가 없으면 국영 기업의 부채도 줄어들 것입니다. 국영 기업의 부채가 많은 것은 낙하산 인사들 때문에 뒷구멍으로 돈이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낙하산 인사를 없애면 서울시에서 시민 단체에 나가는 수천억 원의 예산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국가 예산이 여러분도 모르게 도둑질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 그들이 바로 권력에 줄을 대고 낙하산 인사가 된 사람들입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할 때는 그들이 이미 살생부에 올라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 살생부에는 3천 명이 넘는 사람이 올라가 있습니다. 수사가 필요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미 이심전심으로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허경영 정책에 대한 오해와 진실
어떤 유튜버는 홍준표나 심상정을 욕하면 불편해하는 사람이 있지만, 허경영을 욕한다고 불편해하는 사람은 없다. 오히려 술자리 분위기가 좋아진다고 합니다. 허경영을 지지하지 않는 이유를 물으면 정신병자 같다고 말하지만, 쇼를 하는 사람과 진지하게 죽창가를 부르는 사람 중 누가 더 정신병자인지 판단 기준이 무엇입니까? 사람들은 행동을 보고 판단합니다. 허경영의 정책이 이상하다. 결혼 수당, 출산 수당 같은 정책을 수십 년 전에 이야기했을 때는 비웃었지만, 지금은 기본 소득, 공공 주택 등 다른 대선 주자들이 비슷한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여성, 청년 등 특정 계층에 대한 혜택도 많습니다. 허경영이 말한 정확한 숫자와 다를 뿐,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습니다. 왜 허경영을 지지하지 않습니까? 애초에 공약을 보지도 않고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보고 비웃은 것이 아니라 아예 보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이 사기꾼이라고 말하지만, 우리는 대놓고 사기를 오래 당했습니다. 북한은 핵무기를 만들지 않겠다고 하고 쌀을 보냈지만 뒤통수를 맞았습니다. 소득 주도 성장을 믿고 세금을 냈지만 돈 뿌리기에 당했습니다. 코로나 이전부터 경제는 좋지 않았습니다. 일자리에 수십조 원을 썼지만 일자리는 늘지 않았고 정책은 엉망이었습니다. 부동산 집값은 내려갈 것이라고 했지만 올라갔고, 심지어 100분 토론에서는 이미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백신은 4주 뒤에 맞을 줄 알았지만 6주 뒤에 맞았습니다. 이것은 사기가 아닙니까? 허경영 후보가 사기꾼이라는 말을 듣는 것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원을 준다는 정책 때문이었습니다. 그 돈이 어디서 나오냐며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1억 원을 줬다면 지금 어린아이들이 넘쳐나고 도시도 활기찼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사기꾼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행복 나무꾼입니다. 현실성이 없어 보이는 아무도 안 하는 정책을 하겠다는 허경영과 이미 역사가 증명한 실패한 사회 제도, 사회주의, 공공 주택을 하겠다는 사람 중 누가 더 현실성이 없습니까? 현실성이 없다고 증명된 것을 하겠다는 사람이 진짜 현실성 없는 사람입니다. 지금 나라에 도둑놈들이 많은데 아무도 쫓아내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누가 더 현실성이 없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민주당이 약자를 위한 사람이라고 하지만, 진짜 약자를 위한 사람은 허경영입니다. 약자를 생각한다면 월 10만 원 같은 소리는 할 수 없습니다. 월 재난지원금 88% 차별 지급은 약자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쇼에 불과합니다. 약자를 진짜 생각하는 사람은 허경영입니다. 한 달에 10만 원 가지고 무엇이 되겠습니까? 10만 원에 만족하는 사람은 이미 생계가 되는 사람뿐입니다. 원래 생계가 안 되던 사람이 10만 원 더 받는다고 생계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평소 행실이 미친놈 같아서 무시했다고 인정하지만, 그렇게 따지면 민주당에는 성추행과 비리, 욕설을 하는 전과 4범이 있다.저는 그런 것으로 정치인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런 것으로 판단한다면 왜 허경영만 가지고 판단합니까? 돈을 너무 막 써서 안 된다고 하지만, 허경영은 이미 낸 돈을 더 잘 쓰고 여러분에게 돌려주겠다. 나라에 도둑놈이 많으니 막 쓰는 사람들을 잡아내겠다고 말하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왜 계속 허경영을 지지하지 않겠다고 결론 내놓고 핑계만 댑니까? 솔직히 남들이 비웃으니까 같이 비웃었고, 남들이 민주당을 뽑으니까 같이 뽑은 것 아닙니까? 민주주의는 시민 하나하나가 책임과 의무를 가지는 것입니다. 투표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동안 안 하고 있었던 사람들이 사회가 불편하다고 불평하면 안 됩니다. 민주주의의 전제 자체가 그것입니다. 정치에 관심도 없으면서 민주주의는 좋아합니다. 사회가 불편하다고 생각하면 나가서 민주주의 반대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논리적으로 이상하지 않습니다. 저들의 사기꾼은 엉뚱한 곳에 있고, 저는 사기꾼이 아니라 천사 사(使)자를 쓰는 천사입니다. 천사의 기운이 들어 있는 임금입니다. 자기들을 구해주려는 사람을 사기꾼이라고 말하는 것이 참 고맙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우리의 나라의 역사를 전부 알고 계시고, 우리의 전통 예절을 전부 알고 계셔서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실 허경영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신축년 예언과 강태공의 지혜
이제 질문 시간입니다. 총재님은 못 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저는 총재님의 강연을 즐겨보는 청년 팬입니다. 총재님께서 신축년 예언 중에 올해는 태음이 어둡고 음습한 동토라서 불경기가 올 것이라 하셨는데, 실제로 코로나로 인해 1년 내내 규제가 계속되고 은행에서는 대출 제한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어 국민들이 날이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심판하는 흰소가 땅의 문을 여는 축지(丑地)라고 하셨는데, 그 축지에 대선 출마하시면 총재님의 예언이 모두 적중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은 신축년 하늘의 이벤트가 더 남아 있는지 궁금합니다.
신축년에 남아 있는 이벤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옛날 이태백과 강태공이 강에서 계속 낚시만 하고 있었습니다. 마누라는 도저히 못 살겠다며 도망갔습니다. 강태공이 오래도록 물에 낚시만 대고 세월을 낚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조정에서 그에게 장관 벼슬을 주었습니다. 그가 임금의 측근으로 잘 지내자 어느 날 한 여인이 찾아왔습니다. 도망갔던 마누라였습니다. 거지가 되어 이상한 남자를 만나 얻어맞고 형편없이 변한 모습으로 찾아왔습니다. 강태공은 반가워하며 큰 대접을 주며 물을 떠오라고 했습니다. 물을 떠오자 마당에 부으라고 했습니다. 다시 한번 담아보라고 하자 물이 담기지 않았습니다. 이 말은 한번 엎질러진 물은 다시 쟁반에 담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변 이도령의 시에 나오는 ‘옥반가요 만성고(玉盤佳肴 萬姓膏)’처럼, 옥쟁반에 아름다운 안주를 많이 먹었으니 만백성의 피와 고통이라는 의미입니다. 한번 엎질러진 물은 다시 담을 수 없습니다. 부인은 그 물을 다시 담을 수 있다면 함께 살겠다고 했지만, 결국 스스로 돌아갔고 다시는 강태공을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강태공은 가난했지만 낚시만 들고 물가에 앉아 때를 기다렸습니다. 언젠가는 때가 온다고 믿었습니다. 낚시를 들고 물가에 있다는 소문이 나면 나라의 왕이 그를 대단한 인물로 보고 높은 벼슬을 줄 것이라는 강태공의 주장은 실제로 이루어졌습니다. 중국 역사에 3천 년 전의 일이지만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옥쟁반에 아름다운 안주를 많이 먹었으니 국민들이 고생하는 것입니다. 지금 공무원들과 정치인들이 국민들의 고혈을 빨아 특권층의 창고로 다 들어가 버리니 국민들이 먹을 것이 없습니다. 아비규환처럼 서로 등쳐먹고, 없는 사람끼리 돈을 빌리고 못 갚아 뛰어내리는 일이 반복됩니다. 잘 있을 때 물을 땅바닥에 쏟아버린 것입니다. 신축년은 음흉한 해입니다. 태음이 음미하니 여기저기 신경통이 있고 몸 기운이 좋지 않습니다. 나라 기운이 나빠질 것이라고 기해년에 예언했고, 경자년과 신축년이 오면 이렇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제 예언대로 되지 않은 것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는 예산을 흙바닥에 쏟아버렸습니다. 국민들에게 배당금으로 줘야 할 돈을 엉뚱한 놈들 호주머니에 부어준 것입니다. 지금도 정신 못 차리고 그들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고생 좀 해도 싸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구해 주려고 마음먹다가도 한심해서 말이 안 나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두 달 안에 1억 원을 준다고 하니, 그 돈이 어디서 나오냐고 걱정하지 마십시오. 받으면 됩니다. 그리고 죽을 때까지 매월 150만 원씩 받으면 됩니다. 한심해서 말이 안 나옵니다. 우리는 점점 더 어려워질 것입니다. 좋아지다가 난세 영웅이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최악의 사태가 되어야 난세 영웅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신축년에 여러분이 고생하고 죽는다고 할 때 제가 하늘에서 나타날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이 투표용지에 저를 찍어줘야 제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 하나만 하라는데 그렇게 힘듭니까? 투표하면 돈이 매월 150만 원씩 쏟아져 나오고, 아기가 10세 미만인 여자들에게는 100만 원씩 추가로 나옵니다. 아기가 3명 있으면 300만 원이 추가되어 150만 원 외에 총 450만 원이 나옵니다. 전업주부 수당으로 애 키우는 여자들에게 추가로 100만 원씩 지급됩니다. 아이가 2명만 있어도 200만 원이 추가되어 한 달에 350만 원, 남편 것까지 합하면 500만 원이 나옵니다. 아이가 하나만 있어도 남편 것까지 합하면 300만 원에 아이 것 100만 원, 총 400만 원이 한 달 생활비로 나옵니다. 돈 방석에 앉는 것 아닙니까? 전업주부 수당은 직장 안 다녀도 애를 키우는 것도 직장이기 때문에 아이 하나당 100만 원씩 지급됩니다. 며칠 전 아파트에서 아이 둘을 데리고 뛰어내린 60대 할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전업주부 수당을 줬다면 그런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국민 배당까지 해서 한 달에 500만 원이 나왔다면 도망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부부 싸움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두 달만 안 받으면 천만 원이 나옵니다. 제 말을 잘 들으면 여러분은 살고, 아직도 여야에 중독되어 있으면 거지가 되는 길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희망이 없습니다. 저는 공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아쉬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그렇게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했습니다.
국가 채무와 공기업 개혁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경기 광주의 정규님께서 God-man님께 감사드립니다. 반복된 양적 완화 강연을 듣고 있으며 우리의 살길로 확신합니다. 하지만 국가 부채는 후손에게 물려주는 빚이라는 단순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국민의 애국 심리 앞에서 한 발자국도 옮기지 못하는 국민과 위정자들의 사고가 안타깝습니다. 또한 총재님 설명에는 양적 완화 국가 채권도 2% 이자가 있는 것을 없다고 하시고, 그 국가 빚 3조를 후손에게 가기 전에 영성 산업으로 갚게 되는 부분을 간단하게 말씀 주셨는데요. 신랄한 대선 토론에서 어떻게 미지 같은 영성 산업을 그 짧은 시간에 국민께 일깨워서 사표 심리에 떨고 있는 온 국민의 정신을 돌이키지 참으로 걱정되고 궁금합니다. 인류 구원 허경영 the God-man 감사드립니다.
국가 채권도 양적 완화를 통해 이자 없이 발행할 수 있습니다. 채권을 자금 조성을 위해 시중에 내서 팔 때도 있지만, 특별하게 조성할 때는 금리가 거의 없는 상태로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연 2%라고 하지만 12.2%짜리도 만들어 팔 수 있습니다. 채권은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채권 발행은 국가에서 특별히 하는 것이므로 이자 면에서는 여러분이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아주 간단한 답입니다. 제가 죽겠다고 하는데 이의를 제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양적 완화를 조금 더 해서 이자까지 만들어 버리면 됩니다. 이자가 있다 해도 여러분이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머리보다 1억 배 이상 머리 좋은 사람이 여기 앉아 있다는 것을 아십시오. 그런 사람이 나라를 이끄는 것을 한번만 보다가 죽어도 한이 없을 것입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대선 후보 토론 때 이런 이야기 하는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양적 완화가 더 중요합니다. OECD 국가 중에서 외채가 제일 적습니다. 2천조 원을 해도 우리는 140%밖에 안 됩니다. 일본은 약 300%, 미국은 170%, 중국은 160%입니다. 선진국 어느 나라보다도 빚이 적은 나라입니다. 여러분에게 돈을 1억 원씩 줘도, 최상류층까지 주고 5천만 국민 전체에게 준다 해도 우리 국채는 250%가 됩니다. 그래도 일본보다 100% 적고 미국보다 조금 많습니다. 우리는 국채가 거의 없는 것입니다. 국가 부채가 제일 적은 나라입니다. 왜 이런 일이 있냐 하면, 저들은 도둑질을 해 먹으니까 국민들에게 빚을 지게 만들어 놓고 나라는 빚이 적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국가 부채는 제일 적은데 공기업 부채는 많습니다. 공기업은 전부 낙하산 인사를 해 가지고 경영이 감옥에 가야 할 정도입니다. 민간 기업 같으면 벌써 문 닫고 부도났을 것입니다. 공기업 사장이 전부 낙하산으로 와서 경영을 어떻게 하길래 공기업 부채가 그렇게 늘어납니까? 퇴직하면서 퇴직금 수십억 원을 챙기니 공기업이 적자가 안 나겠습니까? 한국 전력 임원들 월급을 보면 이해가 안 가는 것이 많습니다. 한전을 그렇게 운영하는데 적자가 안 나겠습니까? 낙하산 인사가 와서 퇴직금, 판공비 등을 챙기니 나라가 거덜 나는 것입니다. 이제는 민간 기업 임원들을 중심으로 영입하여 방위 산업에 관계되지 않는 것은 전부 민간화해야 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공기업은 다 없어지고, 방위 산업에 연관된 것을 제외하고는 전부 민간화하여 민간의 경쟁 체제로 전환해야 합니다. 잘못되면 경영 실정으로 임원들 전부 교체해야 합니다. 무조건 민간 기업으로 해서 낙하산 인사들이 적자가 나도 자리 보존하고 앉아 있는 이런 공기업은 없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청와대 의자에 앉는 순간 3천 명 정도 정신 교육대에 가고 대한민국의 도둑놈들은 싹 없어질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 안에 저를 죽이든지 제가 살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 시시껄렁한 사람이 아닙니다.
입양 수당과 반려동물 수당, 그리고 죽음의 경험
다음 질문입니다. 출산 공약으로 5천만 원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버려진 아이를 입양해도 똑같은 출산 수당이 지급되는지, 그리고 혹시 반려동물 출산 수당도 주실 수 있는지요?
출산 수당과 수의(壽衣)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의는 사람이 죽었을 때 입는 옷입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자기가 키우던 강아지가 죽으면 진짜 슬퍼하지만, 엄마 아빠가 죽으면 조용합니다. 옛날에는 수의를 입고 3년 상도 하고 장례도 치렀지만, 요즘은 강아지가 죽는 것을 죽음에 대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문상 가본 경험이 별로 없고, 주로 강아지가 죽는 것을 죽음의 경험. 젊은이들은 생명이 떠나는 것에 대한 애착을 강아지부터 배웁니다. 강아지 장례식장도 생기고, 아버지 위패보다 강아지 위패 쪽에 먼저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그것을 나쁘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동물에게도 살아 있을 때 옷을 입히고, 죽어서도 수의를 입힙니다. 수의사(獸醫師)의 ‘수(獸)’는 짐승을 의미합니다. 한문이 없으면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버려진 아이를 입양하여 자기 호적에 올릴 때 출산 수당이 지급됩니다. 호적에 올라가야 합니다. 버려진 아이는 호적이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적법한 절차가 필요합니다. 버려진 아이를 데리고 키우는 것과 호적에 올리는 것은 다릅니다. 호적에 올리려면 아이의 출처가 분명해야 합니다. 길에서 주웠다고 자기 호적에 올릴 수 없고, 그냥 키울 수도 없습니다. 법에 걸립니다. 아동 유기나 아동 보호법에 저촉됩니다. 따라서 버려진 아이를 주워서 키우는 것은 법적으로 불법입니다. 반드시 신고하여 국가 기관에서 데리고 가야 합니다. 개인이 보호하면 불법입니다. 입양한 아이도 정식 입양 기관을 거쳐 입양이 되어야 출산 수당이 나옵니다. 출산과 사망에 대한 질문은 흥미롭습니다. 저는 질문할 것을 미리 교체하는 것이 없습니다. 갑자기 질문이 나오면 제가 즉석에서 답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여기서 ‘수의’는 또 다른 의미로 사용됩니다. 죄수들이 입는 옷도 ‘수위’라고 합니다. 수의사, 동물의 옷, 초상 때 입는 옷, 죄수 옷 등 한문이 없으면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한문을 배워야 합니다. 동물의 출산 수당은 당연히 없습니다. 맨날 앉아서 새끼들만 낳게 하면 안 됩니다. 웃음을 주는 질문이었습니다.
UN 본부 판문점 이전 구상과 한반도의 미래
다음 진실님의 질문입니다. 총재님께서 UN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기신다고 하셨는데, 여기에 궁금증이 있다.UN이 세계 평화의 상징인데, 뉴욕 UN 본부 건물을 크고 높게 지어야 하는데 언제 짓고 또 언제 UN 본부를 이전할 수 있는지요? 빨리 UN 본부가 한반도로 옮겨지는 날을 기대합니다.
제가 개성 지도와 UN 본부 지도를 보여드리겠습니다. 판문점에 UN 본부가 들어설 것입니다. 임진강은 파주, 평양시와 UN 본부로 이어집니다. 제가 옛날에 문방구 사인펜으로 이런 그림을 그려 놓았습니다. 2030년 세계 통일 수도가 된 서울의 모습입니다. 서울의 수도는 대전 쪽으로 내려가고, 이곳은 세계 수도가 될 것입니다. 서울의 판문점 지역에 UN 본부가 들어설 것입니다. 이 지역을 확대한 그림입니다. 저는 이런 그림을 잘 그립니다. 뒤쪽을 보면 언진 산맥이 김포를 향해 내려오고, 메락 산맥도 내려옵니다. 그 사이로 예성강이 남쪽으로 내려와 물을 쏟아붓는 명당입니다. 마식령 산맥의 끝인 개성 송악산과 광주 산맥(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까막산, 고령산,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의 끝인 파주 오두산 대가리 사이로 임진강이 내려와 김포 쪽으로 물을 쏟아붓습니다. 한강도 김포로 와서 물을 쏟아붓습니다. 여기가 세계 수도 자리입니다. 나중에 수도를 이리로 옮기게 될 것입니다. 경기도 전체가 세계 수도가 될 것입니다. 서울이 되는데, 메인 건물들은 강화도와 영종도, 인천공항 옆에 붙어 있는 이곳에 고층 아파트가 북한 쪽과 남한 쪽으로 새까맣게 들어서면 세계 수도가 될 것입니다. 150층, 100층짜리 건물들이 들어설 것입니다. 올라가서 보면 황해도 연백, 평양까지 보일 것입니다. 평양, 개성, 문산 인터체인지, 언진 인터체인지를 통과하면 바로 평양이 나옵니다. 아주 가깝습니다. 옥상에 올라와서 보면 중국도 보이고 평양 쪽 산들과 도시들도 보일 것입니다. 얼마나 시원합니까? 고층 빌딩에 앉아서 서해 쪽을 보면 중국이 보이니 서해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강화도는 항상 집 앞 정원이 될 것입니다. 한강의 로렐라이는 영종도에서 직선으로 와서 한강변을 거쳐 여의도까지 가는 도로가 될 것입니다. 지금은 군사 도로로 막혀 있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면 환상적인 강변 도로가 될 것입니다. 강 건너 북한 산들과 아파트들이 보일 것입니다. 다리가 여섯 개 보이죠? 이런 다리가 북한으로 건너가면 개성이 5분 이내, 평양이 영종도 공항에서 한 시간 거리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서한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이때 UN 본부를 파주 판문점에 지을 것입니다. 매우 높은 UN 본부 건물을 짓고 파주, 평양시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제가 사인펜으로 그려 놓은 것입니다. 이런 그림을 그린 사람이 있을까요? 대한민국을 어떻게 개조하고, 어떻게 세계를 통일해서 그 수도 자리를 어디에 만들고, 모든 것을 그림으로 만들어 놓은 사람이 바로 God-man입니다. 판문점 인터체인지, 예성강 인터체인지, 다리들이 북한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런 시대가 허경영이 되어야 오는 것입니다. 경인 운하가 영종도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여기가 제가 짓는 황궁입니다. 강화도는 전 세계 정부 종합 청사, 세계 연방 정부가 들어설 것입니다. 강화도 벌판이 세계 연방 정부 청사, 세계 연방 법원, 세계 연방 법무부, 세계 연방 재무부 등이 들어설 행정 도시가 될 것입니다. 5분 거리에 비행기를 타고 외국에 갈 수 있고, 전 세계에서 이리로 몰려오기 가깝습니다. 서울 중심은 강화도 쪽으로, 김포 쪽으로 이동할 것입니다. 뉴욕처럼 바다를 끼어야 합니다. 지금은 쓰레기 매립장을 만들어 검단 신도시 같은 곳에 문제가 많지만, 앞으로 이 쓰레기 매립장을 다 없애고 이 지역을 서울의 중심으로 바꿀 것입니다. 인천 지역의 모든 공장은 이전할 것입니다. 인천도 서울의 중심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경인 고속도로가 인천 송도까지 이어져 이 모든 지역이 서울이 될 것입니다.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될 것입니다. 수원구, 인천구, 부평구, 부천구, 성남구 등 시가 모두 구로 바뀔 것입니다. 경기도가 세계 수도가 될 것입니다.
오두산 통일 전망대, 능라도, 모란봉, 을밀대 등 평양 시내와 똑같이 만들 것입니다. 하류에는 물을 어느 정도 막아 항상 물이 넘치는 강이 될 것입니다. 수문을 열고 닫아 선산 전망대 쪽에서 아름다운 평양 시내처럼 바뀔 것입니다. 파주 평양 시내에 가면 냉면, 평양 재래시장, 평양 백화점 등이 있을 것입니다. 관광객들이 몰려오면 대형 주차장이 생기고, 북한 처녀들이 와서 장사하고 밤에는 돌아가는 식으로 우리는 북한에 장소를 빌려줄 것입니다. 북한 사람들이 하루빨리 돈을 벌어 GDP가 적어도 3대 1은 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40대 1 정도이므로 통일을 하면 우리가 세계 12위에서 80위, 100위로 물러나 GDP가 떨어질 것입니다. 북한과의 통일은 절대로 언급해서는 안 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통일부를 제일 먼저 없애고 여성부도 없앨 것입니다. 여성부는 결혼부로, 통일부는 취업부로 바꿀 것입니다. 젊은이들의 취업을 국가가 책임지는 방향으로 바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어마어마하게 발전할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을 논하는 자들은 없어질 것입니다. 남북 통일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없어질 것입니다. 나라가 망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세계 1위 국가로 가야 하는데 북한과 통일하면 우리가 후진국이 될 것입니다. 북한의 GDP와 인구를 나눠야 하기 때문입니다. 큰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 후에 북한과 통일해야 합니다. 40배로 잘 사는 우리가 통일하겠다고 설치면 북한에서 볼 때는 불안한 것입니다. 독일이 통일부를 만들지 않았다는 것을 아십시오. 동독과 서독의 경제 차이가 3대 1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자연스럽게 통일되었습니다. 우리는 40대 1이라서 불가능합니다. 우리의 피해가 어마어마하고, 통일이 되면 사상적으로 북한이 남한을 먹게 되니 절대로 위험합니다. 연방제니 뭐니 하는 사람들은 전부 정신 교육대에 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물질적으로 북한과 교류하여 이렇게 평양 시도 만들어서 도와주고, 북한이 잘 살게 도와주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민간 교류 외에 정부 간 지나치게 통일이 어떻다고 소리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전부 조심해야 합니다. 아시아 연방, 세계 연방이 되기 전에 남북 통일은 절대로 있으면 안 됩니다. 예멘이 남과 북이 통일했는데 하룻밤에 북측 군인들이 쿠데타를 일으켜 남 예멘을 먹어버렸습니다. 월남을 보십시오. 어떤 경우도 단독 통일은 적화 통일, 즉 우리를 잡아먹으라는 소리입니다. 함부로 통일 이야기를 하는 자는 그냥 두지 않을 것입니다. 또 동족 상잔이 일어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힘이 있으니까 흡수 통일한다고 소리하면 안 됩니다. 북한은 북한대로 잘 살게 그대로 두고 우리가 물질적으로 도와주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파주 평양시 구상을 한 것이고, 개성 공단에서 물자를 만들어 서로 주고받는 것은 좋습니다. 지금 보이는 빨간 선이 휴전선입니다. 휴전선 라인이 오두산 전망대 앞에서 끝납니다. 오두산 전망대 앞 왼쪽부터 북한 땅이고, 여기는 남한 땅입니다. 저것을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젊은 나이에 저런 것을 그려놓고 국가 미래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대통령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를 완벽하게 여러분의 낙원으로 만들어 줄 계획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평양에 가고 싶으면 파주에 가서 파주 평양 시민에 가면 북한 사람들이 다 와 있을 것입니다. 재미있을 것입니다.
UN 본부 이전은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바로 시행될 것입니다. UN 본부 이전은 간단합니다. UN 산하 단체 500개가 본부를 우리나라로 가져오면 됩니다. 성신에 200개, 문산 서울에 300개 정도가 서로 논의할 것입니다. 그러면 전쟁할 수 없습니다. 북한 지역에 수백 개가 있고, 남한에 유니세프 같은 UN 산하 단체가 많으니 전쟁 감시 단체들이 전쟁을 없앨 것입니다. UN이 우리나라에 오면 우리나라 예산이 UN 분담금을 우리도 내지만 일본, 미국, 러시아, 중국도 다 낼 것입니다. UN 분담금만 해도 우리는 부자가 될 것입니다. 그것을 받아 남북 문제 해결과 아시아 통일에 쓰면 됩니다. UN 분담금을 전 세계가 코리아에 UN 본부를 유치할 때 내놓을 것입니다. 코리아가 돈이 없으니 미국이 UN 분담금을 내는 나라가 일본과 한국뿐. 다른 나라도 안 냅니다. 누가 UN을 가지고 노는데 우리가 미국에게 UN 분담금을 줄 이유가 있습니까? 아시아 인구가 50억인데 왜 UN이 인구 몇억밖에 안 되는 미국에 가 있습니까? 지금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로 UN 본부가 와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제가 30년 전부터 공약한 것입니다. 미국은 UN 분담금이 연간 10억 달러입니다. 미국 독자적으로 일본, 우리나라와 함께 다 내고 있습니다. UN 유지비가 있는데, 그것을 미국이 다 부담하니 미국은 UN을 빨리 누가 안 가져가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골칫덩어리입니다. 대통령이 UN 분담금 달라고 맨날 조인트 까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UN은 왜 우리가 이렇게 맨날 예산을 낭비하냐, 왜 다른 나라에서 UN 분담금을 못 받냐. 골치 아픈 것이 UN입니다. 우리나라가 가져온다고 하면 미국은 아이고, 허경영 대통령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며 빨리 가져가라고 할 것입니다. 건물을 UN 본부 건물을 미리 지어 놓아야 UN이 올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UN을 가지고 오는 가치가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UN 본부 건물을 저렇게 지어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미국 UN은 뭐하러 비싼 임대료를 내고 있겠습니까? 미국에서 비용이 드는데, 여기 오면 우리가 다 내주고 바로 올 것입니다. 건물 시원하게 이사 올 것입니다. UN 보내줄 테니 가져가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는 만반의 준비를 해 놓았다고 하면 그 사람들이 와서 보고 기가 막히다고 할 것입니다. 강변에 야, 이리로 오면 좋겠다고 할 것입니다. 예상되는 기간은 2, 3년, 제 임기 첫 임기 동안에 90% 이상 해결될 것입니다. 제 공약은 첫 임기 동안에 99.9% 해결됩니다.
백해 심판과 허경영의 영적 능력
다음은 대구의 김성님입니다. “백해 심판으로 회가 서 암세포가 생기고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할 때 허경영을 부르면 어느 정도 막아지는가?” 여러분, 제가 금년 6월 1일부터 백해 심판을 시작했습니다. 옛날에는 여러분의 백해를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말만 잘못하거나 남과 싸우면 백해가 열립니다. 그리고 천사도 나갑니다. 두 가지가 동시에 일어납니다. 천사가 나가도 몸은 나빠지지 않지만, 백해가 열리면 몸에 암이 걸립니다. 오래 걸리면 바로 암이 들어옵니다. 인간 지구인 전체에게 이 백해 심판을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들 백해가 열린 것을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태어나서부터 열려 있는 사람은 암에 걸려 있습니다. 대부분 세 개 정도 걸려 있습니다. 여자는 자궁암, 대장암, 위암 세트로 걸립니다. 남자는 전립선암, 대장암, 위암이 딱 걸립니다. 이 세 개가 세트입니다. 이것은 백해 심판에서 1차로 걸리는 것입니다. 그다음 암이 전이되면 간도 나빠지고 폐도 걸립니다. 백해 심판은 제 이름을 부른다고 해서 암이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지속됩니다. 변동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통증은 좀 가시고 잠시는 좋을 수 있지만, 그것은 심판이기 때문에 진행됩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만나서 “백해 닫혀!”라고 하면 고쳐집니다. 특히 저를 비방하거나 제 책을 보고 비방하거나 제가 하는 행위에 토를 다는 사람들은 100% 백해가 열린다고 보면 되고, 그런 사람들은 백해만 열린 것이 아니라 레벨까지 나갑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인간으로 보면 왜 백해가 있으며, 왜 레벨이 있으며, 어떻게 축복이 들어가면 본인들이 에너지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지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렇게 변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레벨도 있습니다. 제가 와 있는 이런 명확한 사실을 눈으로 보고도, 제 사진만 붙이니까 우유가 물과 단백질 하루 섭취량으로 변하는 등 분명히 제 사진이 붙었을 때 이벤트가 일어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물질이 정지됩니다. 이런 것을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어느 사람 사진을 붙여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제 사진은 여러 가지 이상한 현상을 만듭니다. 제가 부산에 가서 무슨 호텔에서 하룻밤 잤는데, 그 파라다이스 호텔이 지금도 에너지가 나옵니다.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은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어디 가서든 하룻밤만 자면 그 호텔에 죽을 때까지 영원히 에너지가 나옵니다. 거기 가서 자는 사람은 횡재하는 것입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제가 가서 어디를 자면 그 집이 축복을 받습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제가 그 집에서 하룻밤 자면, 제가 저 한의원에 가서 하룻밤 자면 저 한의원이 영원히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제가 잠깐 들렸다고 에너지가 계속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룻밤 자야 합니다. 제가 누구이길래 그렇습니까? 제 사진을 붙여 놓으면 그 가게가 계속 축복을 받습니다. 안아도 됩니다. 사진만 갖다 붙여 놓으면 됩니다. 그런데 그 사진을 훼손했다면, 그 사람은 당장은 살아 있겠지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있어 보면 알 것입니다. 제가 누구라고 굳이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스스로 알아내야 합니다. 가요와 창가를 분리해서 알 수 있듯이 말입니다. 갓난아이는 그것을 모릅니다. 초등학생은 이것이 가요인지 창가인지 모릅니다. 이미 여기서부터 레벨이 정해지고 갈 곳이 정해집니다. 그러면 돌아갈 때 확신할 수 있고 불안하지 않게 편안하게 죽을 수 있습니다. 백궁에 미리 간 사람들이 있다.천사표라면 갔다고 합니다. 옛날에 저를 만나기 전에 죽은 어머니 아버지가 갔냐고 물으면 떨어집니다. 최근에 만난 사람은 갔냐고 물으면 다 갑니다. 여러분이 해봐도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백궁 천국이 거짓말입니까? 아닙니다.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서이고, 테스 했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제가 잤다는 것입니다. 부산 코모드 호텔에서 제가 잤습니다. 제가 안 자는 호텔은 부산 라마다 호텔입니다. 제가 부산에서 잔 곳은 코모드 호텔밖에 없습니다. 제가 하룻밤 자면 달라집니다. 제가 움직이면 그 자리가 영적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하룻밤만 자면 말입니다. 한 시간 들어갔다고 그 가게가 계속 에너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룻밤 묵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꿈에 저를 만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바로 밤을 잔 것입니다. 자기 이불 속에 들어와서 하룻밤 제가 같이 있으면 그 사람이 엄청나게 변합니다. 제가 나타난 사람들, 같이 밥을 먹거나 집에 와서 같이 이불 속에 눕거나 하면 그것은 어마어마하게 좋은 것입니다.
결혼 장려 정책과 베이비붐 세대
다음 질문입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결혼 시기가 지난 남녀가 내년에 결혼을 많이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임신하려면 건강 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제 유튜브를 보면 됩니다. 건강 관리는 배 운동하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배를 넣었다 뺐다 하는 것이 제일 무서운 운동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결혼 시기가 지난 남녀가 내년에 결혼을 많이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베이비붐 세대가 생기는 것입니다. 2020년, 2021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생길 것입니다. 1958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있었지만, 20년마다 일어나야 하는데 안 일어났습니다. 한 번 일어났습니다. 58년 이후 베이비붐이 싸그리 없어졌습니다. 원래 20년마다 58년, 68년, 78년, 98년, 2018년 이렇게 베이비붐 세대가 세 번 있어야 하는데 없었습니다. 제가 되면 내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태어날 것입니다. 결혼도 많이 할 것입니다. 결혼하면 3억 원을 주는 정책은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결혼한 사람은 전부 3억 원이 당장 지급되고, 결혼한 지 5년 된 사람까지 소급 적용됩니다. 제가 내년에 대통령이 되면 5년 전에 결혼한 사람은 전부 1억 원 혜택을 받고, 전세 자금 2억 원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억울한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못난이 채소와 친환경 농산물
서울의 김준호님, 현재 못난이 채소들이 농산물의 3분의 1 정도를 차지하는데,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버려집니다. 이 못난이 작물들을 잘 이용하면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도 적어지면서 서민들이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은데요. God-man님께서는 이 못난이 채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만약 사용하신다면 어떻게 사용하실지 궁금합니다.
도시 사람들은 외모를 많이 따지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이제 못난이 채소가 인기가 더 높아질 것입니다. 친환경 농산물을 제가 강조할 것이기 때문에 채소에 구멍이 뚫리거나 이렇지 않으면 사람들은 먹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못난이 채소 위주로 문화가 바뀔 것입니다. 채소에 구멍이 곰보처럼 나 있으면, 아, 이것은 농약을 안 줬구나 하고 그런 것이 팔릴 것입니다. 멀쩡한 채소는 농약으로 도배를 했구나 하고 오히려 안 먹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채소 시장도 바뀔 것입니다. 농민들이 지나치게 농약을 안 치고 해도 상품이 엉망진창이라도 그것이 더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귀신과 유령의 정의
다음은 최진옥님입니다. 귀신의 정의에 대해 들은 것 같습니다만, 다시 한번 귀신의 정의와 유령의 정의, 그리고 귀신과 유령의 차이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유령이 사람의 눈에 보이면 귀신입니다. 특별한 차이가 없습니다. 사람의 눈에 나타났을 때 그 유령을 우리는 귀신이라고 합니다. 눈에 안 보이면 유령입니다. 종교 단체들이 각자 이상하게 해석하는데, 잘못된 해석입니다. 그 사람들은 한문을 잘 모르다 보니 그런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귀신과 유령은 우리 눈에 나타날 때는 귀신, 눈에 안 보이면 유령입니다. 귀신은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뜻이 아닙니다. 유령이든 귀신이든 일정한 때가 되면 순환하게 되어 있습니다. 안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귀신도 언젠가 다시 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령이나 귀신이 갔다고 보는 인간들은 이상하게 구분을 짓는데, 종교 단체마다 다릅니다. God-man의 말을 믿으면 됩니다. 유령은 영어로 팬텀이고, 귀신은 영어로 고스트입니다. 팬텀이 눈앞에 나타난 것을 고스트라고 합니다.
산림 정책과 환경 보호
다음은 양산시의 서광종님입니다. 산림청에서는 40년, 50년 된 나무가 노화되어 탄소 흡수량이 적다는 이유로 전국적으로 산림을 벌채하여 숭일산으로 만들고 있고, 장마철 산사태로 인해 재산 및 인명 사고가 생기고 있는데도 국가 시책이라는 이유로 앞으로 경기도 면적만큼 산림을 베어내야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산림청의 시책에 대한 God-man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옛날에는 우리가 산림이 너무 없어서 산사태가 나고 땅이 물을 흡수하지 못해 홍수가 나고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무가 많아서 웬만하면 비가 와도 산사태가 적고 흙탕물이 적게 내려오며 물이 적게 범람합니다. 산에 나무가 많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제 산소 요구량 때문에 산은 새로운 산림이 나올 때 산소가 더 많아집니다. 그래서 일정 기간 동안 나무가 자라면 벌채 허가를 내줍니다. 산에 나무를 줄지어 잘라내고 그 대신 나무를 심어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조림목을 심기 때문에 기존에 있는 무질서한 나무를 베어내고 조림목을 심는 것은 정부가 권장하는 바입니다. 제가 산림 녹화 전문가는 아니지만 산림을 만든 사람이니 압니다. 젊은 나무들이 고목보다 있는 면적도 좋아지고 좋으니 그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산에 나무가 많으면 사람도 못 들어가고 그렇습니다. 요즘 산사태가 나는 것도 아니니 벌채하고 조림목으로 바꾸는 작업을 국가가 허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3종 무료 카드 정책
이제 끝내겠습니다. 제 3종 세트 카드가 있습니다. 청소년 안심 식사 카드, 동물 무료 진료 카드, 안경 무료 제공 카드입니다. 국민들은 돈을 엄청 아낄 수 있습니다. 동물 진료 카드는 반려동물 소유주 1,400만 명에게 무료 진료를 제공하여 치료비 부담을 없애줍니다. 시력이 나빠지는 청소년기 학생들에게는 매월 10만 원 상당의 무료 안경 맞춤 카드로 학업 성취도를 높일 것입니다. 청소년 안심 식사 카드는 국가가 안심 식당을 지정하여 절반 정도 비용을 대주고, 그 식당은 친환경 재료만 사용합니다. 양은 적게 주지만 친환경 음식을 제공하므로 직장인들도 돈 없는 사람들은 가서 먹으면 몸에 이상이 오지 않고 청결합니다. 국가 지원을 받기 때문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은 25세까지 무료로 가서 먹을 수 있습니다. 군대 제대할 때까지 말입니다. 결혼한 이후에는 돈을 내고 먹어야 하지만, 식당은 저렴할 것입니다. 국가가 재료와 비용을 50%씩 대주면 싸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서민들과 젊은이들이 많이 가게 될 것입니다. 대학생들도 안심 식당을 주로 이용할 것입니다. 이 세 가지 무료 카드에 대한 기사가 많이 나왔습니다. 기자들이 이렇게 보도하는 것은 여야 정치인들이 모방하지 못하게 제가 미리 공격해 버린 것입니다.
221st The Universe’s Scientific Design and the Path to White Heaven – October 24, 2021
백궁으로의 초대: 운명과 윤회를 넘어선 천복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며,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게 됩니다. 태고 이래로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허경영 God-man을 알아보고 하늘궁 풍간을 짓는 데 도움을 주고자 백궁(百宮) 명패까지 하신 분들은 인간의 윤회를 벗어나 우리의 본향인 백궁(百宮)으로 갈 수 있는 천복을 얻으셨으니, 이보다 더 위대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의 영성 산업이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에게서 22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화답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오늘이 하늘궁 221회 강의이며, 토요 강의는 1306회입니다. 1306회 동안 진행된 모든 강의는 책으로 기록되어 일부만 출간되지만, 이 강연들을 계속 들으면 나중에 큰 변화가 올 것입니다. 현재 토요 강연과 일요 강연이 진행되고 있으며, 일요 강연은 질문 위주로 진행되니 다양한 질문을 많이 해주십시오. 제가 답해드리는 내용은 일관성이 있으며, 우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도 알려드렸습니다.
우주의 초과학적 설계: 달과 지구의 비밀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는 362무 8800불입니다. 여러분은 그 많은 별을 제가 어떻게 다 돌아다닐까 생각하지만, 우리는 거리가 없지만 여러분은 거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이 우주의 구조 자체를 아무리 설명해도 과학자들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달이 지구에서 튕겨 나갔다거나, 큰 별똥별이 지구를 쳐서 튕겨 나간 돌들이 모여 달이 되었다는 주장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과학자들이 달에서 가져온 4 5kg의 표본을 실험해 보면 그것이 지구에 있는 광석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플루토, 해왕성, 천왕성, 명왕성도 모두 지구에 있는 재료가 아닙니다. 각 별은 다른 재료를 가지고 있으며, 지구가 자전, 공전하는 데 기여하도록 달이 존재합니다. 달의 위치는 지구의 바다가 녹조가 생기지 않고 썩어서 냄새가 나지 않도록 조류를 밀고 당기며 밀물과 썰물을 만듭니다. 이로 인해 지구가 태양계를 벗어나지 않고 제대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장치는 우연한 돌멩이들이 모여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밀물과 썰물을 만들어 바다에 녹조가 생기지 않고 물고기들이 산소 부족으로 죽지 않는 것도 달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이 모든 메커니즘은 초과학적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과학자들은 빅뱅으로 별들이 튕겨 나가고 떨어져 나가 별이 되었다. 그렇다면 지구 안에 마그마가 있을 수 있을까요? 지구는 초과학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만약 지구가 그렇게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지구 안에 핵이 있을 수 없습니다. 공간적 핵은 마그마이며, 지구 중심은 6천도에서 1억도에 이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중심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2차원적인 원의 중앙, 입체적인 중심, 그리고 1차원적인 선의 중간입니다. 그 중심적인 핵에 왜 6천도에서 1억도의 뜨거운 용암이 있을까요? 빅뱅으로 떨어진 별이라면 그 안에 용암이 벌써 식어버렸을 것입니다. 그렇게 모였다면 벌써 냉동이 되어 지구가 얼음 덩어리가 되어 사람이 다 죽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구 안에서는 뜨거운 열기를 계속 내뿜게 되어 있습니다. 땅속으로 1km 들어갈수록 1도씩 온도가 올라가 저 밑에 들어가면 수천도가 됩니다.
이처럼 정밀하게 만들어진 지구 옆에 달을 만들고, 달이 태양을 가리는 검은 일식이 될 때는 골드 고리가 만들어집니다. 개기일식이나 개기월식이 될 때 달과 태양의 사이즈가 똑같이 보입니다. 우연히 튕겨 나온 별이 사이즈가 같을 수 있을까요? 얼마나 기가 막히게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까? 달은 40만 킬로미터 밖에 없지만 태양은 1억 5천만 킬로미터 밖에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바라볼 때 시각적으로는 일치하는 것입니다. 사이즈가 똑같습니다. 둘이 겹쳤을 때 보면 사이즈가 차이가 없습니다. 40만 킬로미터와 40만에서 43만 킬로미터를 왔다 갔다 하는 달의 이동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달이 일정하게 있으면 바닷물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달이 좀 더 가까이 왔다가 멀리 갔다가 함으로써 바닷물이 밀고 당겨지며 중력을 달이 해줌으로써 지구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해놓은 것입니다. 그런 모든 메커니즘은 인간의 머리에서 나올 수 없습니다. 1억 5천만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것과 40만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것이 하늘에 있을 때 사이즈가 똑같다는 것은 계획적인 것입니다. 인간들이 공포심을 갖지 않게 사이즈를 정해놓은 것입니다. 달이 좀 가까이 오더라도 그 사이즈는 태양 사이즈와 별 차이가 없게 말입니다. 개기일식이나 개기월식이 될 때, 또 금환일식이 될 때 보면 사이즈가 똑같습니다. 그것은 계획적인 것입니다. 1억 5천만 킬로미터와 40만 킬로미터, 달의 크기와 태양의 크기를 다 계산하여 거리에 갖다 놓고 그 궤도를 이탈하지 않게 해 놓은 것입니다.
우주의 질서와 불교의 한계
태양이 다니는 거리를 황도라고 합니다. 지구가 다니는 거리는 궤도입니다. 노루가 다니는 길은 노르웨이입니다. 노루가 산에서 다니는 길을 보면 일정하게 다닙니다. 태양의 황도가 다니는 길, 지구의 궤도가 있습니다. 그것을 이탈해 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이탈하면 지구의 우주에 대충돌이 일어나 어마어마한 사건이 벌어집니다. 은하계와 은하계 사이는 우리 은하와 안드로메다 은하가 엄청나게 떨어져 있습니다. 물론 안드로메다 은하가 우리 은하 쪽으로 오고 있지만, 우리 은하는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또 이동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드로메다와 우리가 부딪힐 염려는 없습니다. 과학자들은 부딪히는 것 아니냐고 하지만, 절대 부딪히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거리에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가게 될 백궁은 그 거리가 120억 광년입니다. 120억 년을 빛의 속도로 가야 합니다. 굉장히 멀죠. 이러한 것이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그런데 불교는 만법이 귀일. 모든 만법이 하나에서 나왔다고 이야기합니다. 만법이 귀일이면 일기하처 만법이 귀일입니다. 만법이 하나가 되었다면, 이 하나는 도대체 어디로 갔을까요? 만법이 하나로 들어갔다면, 이 하나는 또 어디로 들어가야 할까요? 만 가지 법이 하나가 되었다면, 이 하나는 또 어느 곳에 있습니까? 이것은 불교식입니다. 이런 불교식은 우주에 통하지 않습니다. 이런 추상적인 것을 가지고 몇 천 년간 연구하고 해봐야 결국 이 하나는 어디로 간 것일까요? 만법은 하나로 돌아갔다고 합시다. 그럼 하나는 다시 만법으로 돌아갈까요? 끊임없는 의문만 만들어 놓고 불교는 거기에 대해 철학적으로 가버립니다. 그것이 신의 의지입니다. 신이 무엇을 만들었고, 왜 만들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가 없습니다. 별이 몇 개다, 무엇이 어떻다는 식의 이야기가 없습니다. 삼천대천세계라고 이야기하며 다양한 세계가 별들이 있는 은하계가 있다고 말하지만, 구체적으로 몇 개가 있는지, 사람이 사는 별이 몇 개 있는지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 공식도 알려드립니다. 왜 이 지구에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가 있다고 해서 362무 8800불이 나왔는지 공식도 알려드렸습니다. 1 곱하기 1은 1입니다. 1 더하기 1로 볼 수 있습니다. 2 곱하기 2는 4, 3이 되면 6, 4가 되면 24, 5가 되면 120, 6이 되면 720입니다. 이것이 은하계에 있는 사람이 사는 별의 비율 숫자입니다. 우리 은하계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는 있습니다. 우리 은하계에는 지구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은하계가 몇 개가 있어야 362무가 될까요? 엄청 많습니다. 일곱 번째가 되면 5040, 여덟 번째가 되면 320, 아홉 번째가 되면 4만 320을 곱하면 362, 880이 나옵니다. 이것이 구수입니다. 이 구수가 인간이 사는 곳의 끝입니다. 10수는 신의 세계입니다. 제가 지구에 있는 기간이 362년 88일입니다. 이렇게 숫자적으로 정확하게 나옵니다. 어느 과학자가 이 이야기를 해줄까요? 제가 이야기하지 않으면 지구에서 구체적으로 은하계는 720개 인간이 사는 별이 포진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없습니다. 우리 은하계에 그것이 무슨 말이냐면, 우리 은하계가 있고 우리 은하단이 있고 우리 은하 운이 있다.우리 은하계는 12억 개 별이 있지만, 우리 은하단에 가면 12억 개짜리가 또 12억 개가 있습니다. 또 우리 은하 운에 가면 12억 개짜리 은하단이 12억 개가 있습니다. 어마어마하죠. 그 많은 별 가운데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입니다. 여러분은 외롭지 않습니다. 이 우주는 불교식으로는 찾을 도리가 없습니다.
축복과 도인의 길: 과거를 잊고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삶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한 것이 백겁입니다. 백겁 동안 우리가 지은 죄는 축복 하나 받으면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축복 한 번에 싹 없어집니다. 백겁 동안 지은 죄라 할지라도 축복 한 번 받으면 없어집니다. 그런데 이 축복을 받으려면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불교에서는 이것을 일념이라고 합니다. 마음 한 번 먹으면 없어져 버립니다. 마음 한 번 먹으면 됩니다. 우리가 말하는 속인들은 과거를 잊지 못합니다. 진정한 도인이라는 것은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도인입니다. 미래에 우리가 어디로 가냐 안 가냐를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불교는 생사여탈입니다. 생과 사와 오고감을 생각하지 않는 것이 도의 끝입니다. 중국이나 인도의 도의 끝은 생사를 여탈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열반이라고도 합니다. 그것은 도의 끝일지 몰라도 그 도로 백궁을 갈 수 없습니다. 그저 마음이 편할 뿐입니다. 미래에 우리가 어디로 가고 귀신으로 가거나 살아남을지 생각하지 말자고 생각하지만, 여러분의 지금 삶은 도인의 삶도 틀린 것이고 속인의 삶도 다 틀린 것입니다. 오직 God-man이 왔을 때 축복받는 자만이 올바른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세조: 탐욕과 희생의 대비
소돔과 고모라성이 폭발할 때 로스는 우리 역사에서는 단종입니다. 아브라함은 우리 역사에서 세조입니다. 아브라함은 조카를 보고 “네가 좋은 땅을 택해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며 조카를 먼저 세웁니다. “네가 좋은 건 다 가져가라. 삼촌은 네가 안 가져가는 그걸 가져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세조는 단종을, 자기 형님의 아들을, 집안의 종손을 죽이면서 “네가 가진 건 다 내놔. 너는 땅속으로 들어가 줘야 되겠어”라고 했습니다. 아주 반대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세조를 닮아가고 있습니다. 그냥 뺏는 것, 조카도 뺏고 이웃도 뺏고 모든 눈물, 불안 가리고 그냥 물질에 미쳐가지고 인륜을 버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선거판의 7가지 불공정이 바로 이런 짓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God-man이 와서 이것을 쳐다보니 이 지구의 핵이라는 한반도에 있는 이 뛰어난 종자들, 하늘에서는 최고의 정성을 기울여 여섯 번째 갖다 놓은 이 아담족, 이스라엘 민족과 한민족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땅 따먹기 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따먹기, 대장동이니 뭐니 하면서 투기해서 돈 버는 것입니다. 완전히 미쳤습니다. 이것을 제가 바로잡아야 합니다.
자기 조카를 죽여 그 어린애를 죽여서 그날 무덤을 써주는 놈은 극형에 처한다고 하니 아무도 단종이 죽었는데 무덤을 못 써줍니다. 강변에 갖다 버리라고 하니 강에다 갖다 버렸는데, 고을 사또가 몰래 수습합니다.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임금이었는데 그것을 절대로 건드리거나 수습하는 놈은 극형에 처한다고 하니 아무도 수습을 못 했습니다. 그렇게 조카를 죽이고 나중에 세조가 꿈에 형수가 나타나 “너희는 내 자식을 죽여, 너 어디 두고 봐라”며 힘을 뱉었는데 그때부터 몸에 종기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실제 역사에 나옵니다. 오대산 월정사에 가서 사원사에 가서 그 맑은 물에 용하다는 데 가서 고쳤습니다. 고치는데 엄청나게 고생을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고양이 때문에 고쳤습니다. 병이 있을 때 고양이를 한 번 살려준 적이 있다.절에 가서 있을 때 고양이를 한 번 살려줬습니다. 그랬더니 그 고양이에게 무덤을 해준 적이 있다.불쌍하다고 무덤을 해준 적이 있다.그랬더니 고양이 때문에 사원사에 법당에 들어가서 기도하려고 피부병 좀 낫게 해달라고 사원사가 용하다고 해서 가서 들어가려고 하는데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나 막 못 들어가게 했습니다. 이 고양이가 나타나 못 들어가게 막는 것입니다. 고양이 묘전이 있다.묘전, 묘답도 있습니다. 이 묘전, 묘답이 왜 있냐? 고양이가 세조의 법당 진입을 딱 막는 것입니다. 고양이가 왕왕거리면서 못 들어가게 하니 이상하다 해서 세조가 경호원들에게 법당 안에 들어가 보라고 했습니다. 들어가 보니 자객이 여러 명이 숨어 있었습니다. 와서 기도하면 그때 튕겨 나가 옛날에 전두환 씨가 백담사에서 기도하듯이 그 찰나에 뛰어나가는 것입니다. 그 찰나에 광주에 온 사람이 숨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법당에 말입니다. 세조가 이상해서 고양이가 왜 이러나 하고 들어가 보니 안에서 두 놈이 뛰쳐나가는 것입니다. 도망가는 것을 잡았습니다. 죽이고 말입니다. 거기서 잡았는데 그러고 나서 그 고양이에게 전답을 내렸습니다. 농가 밭을 내렸습니다. 그것이 실제 강원도에 가면 묘전과 묘답이 있다.최종적으로 땅을 줬습니다. 그 절에도 줬습니다. 이것을 묘전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잘못한 사람이 벌도 피부병이 나기도 하지만, 그 와중에 또 일념을 잘 써서 남의 생명을 또 구해줍니다. 조카를 죽인 자가 고양이를 구해주니 또 고양이는 고양이들로 또 은혜를 갚습니다. 그 작은 은혜 때문에 그 사람이 살아 피부병도 고쳐집니다. 거기서 피부병을 고치고 그 양반이 다시 돌아오는데, 어쨌든 그 바람에 형수에게 엄청난 공포를 느끼고 “야, 이거 권력을 뺏는다. 조카를 죽였다”는 보통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조카 죽이는데 정신이 없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살하고 한강에 3 4년 동안 뛰어내린 사람이 800명이라고 합니다. 청년들이 말입니다. 그 사람들 중에 전부 돈 때문에 코인 잘못해서 가상화폐 투자 잘못해서 뛰어내린 젊은이가 많습니다. 다리 하나에 뛰어내린 사람이 800명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그 애를 낳은 부모님 생각을 해보십시오. 여기는 지금 아비규환입니다. 돈 때문에 여러분은 아비규환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훌륭한 지도자만 하나 나타나면 그 돈, 교통직이면 잘하면 다 잘 살 수 있습니다. 기업들이 번 만큼 세금을 내주는데, 그 세금만 공정하게 국민들한테 분배하면 고생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직장도 웃으면서 다니는 것이 아니고, 이것을 가진 놈들이 다 자기가 버니까 전부 성자 독식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국민 전체 5천만에게 나눠주겠다는 것이 허경영입니다. 아브라함같이 가난한 너네들이 원하는 것을 먼저 해주라는 말입니다. 나라 살림을 하라는 말입니다. “네가 정하는 대로 가져가라. 내 형님의 아들이. 네가 먼저 정해라. 다 가져가면 남는 거 내가 가져갈게” 이것이 아브라함의 사고방식입니다. 훌륭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역사에 그것이 무엇입니까? 조카 어린 조카를 죽이고 그 왕 자리를 뺏었다니. 이런 사람들이 지금 대통령이 되면 되겠습니까? 이런 의구심은 갈수록 더해가는데 그것을 찍겠다고 이러고 있는 것을 보니 “야, 내가 지구를 잘못 왔구나. 가야겠다”는 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아이고, 그거 나타났다”며 막 이러고 있습니다. 돈 10원도 안 주는 사람을 왜 그리 좋아서 난리입니까? 자기들이 먼저 입 많이 포켓하겠다는데 우리는 부스러기 먹으러 왔는데 그것도 좋아서 무엇을 합니까? 텔레비전을 보면 망치를 가지고 텔레비전을 부셔버리고 싶습니다. 그런데도 지금도 이러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무엇을 해줍니까? 한심하고 어처구니없습니다.
God-man의 사명: 세상을 바꾸는 비전
제 이야기 잘 들으십시오. 구체적으로 백궁은 있는 것이고, 저는 거기 있어서 여러분들을 바꿔 놓는 사람을 도저히 못 본 까닭에 제가 내려온 것입니다. 지난 60억 년 동안 지켜봤는데 한 사람도 세계를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중동에서는 맨날 집이 폭파되고 남편들이 죽고, 그것이 무엇입니까? 아수라장이고 마당에 풀 한 포기 없고, 거기서 어린애들은 울부짖고 있습니다. 걔들은 가미가제처럼 폭탄 끌어안고 가서 죽고 말입니다. 이런 세상을 제가 바꾸려고 하는 것입니다. 토요 강의와 일요 강의를 많이 시청하는 사람은 결국 이 인간들이 가질 수 없는 복을 가지고 가게 됩니다. 언젠가 여러분들이 가져갈 것은 레벨이 나타나고, 축복에 대한 모든 공과가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계산되고 있습니다. 제가 시간이 없어서 길게 이야기하지 못하지만, 제 이야기가 빙빙 돌려가는 것 같지만 말뜻 이해가 갈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세조를 닮아가는 것입니다. 이제 안 됩니다. 아브라함같이 국민이 먼저 잡수세요. 가난한 사람들이 우리 부자들은 당신들 먹고 난 다음 우리가 가지자고 하면 됩니다. 세금 그들이 사업해서 세금 내는데, 세금 내면 그것 국민들을 위해서 주는 것 아닙니까? 그럼 국민들이 그것 좀 생활하게 해 놓은 다음 공동체를 위해서 쓰면 되지 않습니까? 앞으로 세금 가지고 아꼈으면 국민들 한 사람당 150만 원씩 주고 다 주고도 남습니다. 이번에 1억 주고도 남습니다. 먼저 가지고 가겠다고 몸부림치지 마십시오. 그러면 저 기득권들이 계속해서 돈을 해외로 빼돌리고 무슨 짓을 하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이유 없는 사람들은 계속 인간 쓰레기 취급을 받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한테 아브라함은 우선권을 줬습니다. 솔직히 조카, 조카 머슴살이 시켜도 괜찮습니까? 우리 같으면 그럴 것입니다. 조카, 아버지, 어머니, 형님도 죽어버렸는데, “야, 쟤 머슴살이 시켜?” 그럴 것입니다. 그래도 아브라함은 조카를 형님 대하듯이, 자기 친형님 대하듯이, “형님, 조카, 네가 가져가고 싶은 거 다 가져가. 그럼 나머지 내가 가져갈게”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조카가 제일 기름진 땅을 가져갔습니다. 그것이 소돔과 고모라 성입니다. 그 길을 가서 살다 보니 기름진 땅에 곡식 많고, 여자 많고, 이러다 보니 타락해서 타락의 계수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소돔과 고모라 성이 화산재에 덮였습니다. 아브라함은 발전하고 로스는 망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무엇을 느낍니까? 이제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먼저 국가 예산을 받았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을 국민 여러분들에게 먼저 주고, 나머지를 가진 자들이, 지배자들이, 관료들이 써야 합니다. 관료들이 세금 거둔 것을 딱딱 써버립니다. 국민한테 10원도 없습니다. 모든 공사와 공사는 그들이 다 장악하고, 그들이 다 합니다. 돈이 어디로 빠지는지 우리는 모르는 천문학적 돈들이 빠져나가는 것을 들었을 것입니다. 몇 사람이 가져가는 것이 그 주민들 아파트 값 깎아줘야 할 돈입니다. 또 그 몇 사람이 가져가는 돈은 10% 이상 마진을 못 보게 해야 합니다. 앞으로 개발하는 데는 그 개발 주체 세력은 10% 이상의 마진을 못 가져가게 해야 합니다. 그 나머지는 국가에 돌려주든지 주민들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주민들 떡고물이라도 뺏어가지고 땅 뺏어가지고 장사해서 몇 년만 챙기고 부자 되고 나머지는 전부 세조 임금을 들먹거려서 안 됐습니다만, 바로 이런 꼴이 되는 것입니다.
갈등의 본질과 암세포 같은 정치인
이것은 칡 갈자입니다. 칡. 이것은 덕나무 등자입니다. 덕나무 등. 그러면 이것이 갈등입니다. 우리가 갈등한다. 이 칡 덩굴은 꼭 다른 나무를 죽여 올라가서 자기 살기 위해 꼭 나무를 죽이는 섭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세조와 같은 그런 사람입니다. 자기가 왕이 되려고 조카를 죽였다. 이방원이가 하여가에서 이야기합니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할 때 만수산(萬壽山) 갈등(葛藤). 이것이 드렁치기입니다. 만수산(萬壽山) 갈등(葛藤). 만수산(萬壽山) 갈등(葛藤)이 얽혀지면 어떠하냐. 혼잡 여하여. 그러니까 만수산(萬壽山) 갈등(葛藤)이 얽혀지면 혼잡이 여하여 어떠하냐. 갈등이 여기서 나옵니다. 만수산 드렁식이 얽혀지면 어떠하냐. 그래서 우리도 이와 같이 아베야차. 이렇게 해서 나오는 시가 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넘어가겠습니다.
이 갈등, 이 덕나무나 칡은 자기 혼자 못 살고 그냥 나무를 칭칭 감아 그 나무를 죽입니다. 이것이 무엇과 일치하냐? 암세포가 멀쩡한 세포를 쥐어 감는 것과 같습니다. 암세포는 멀쩡한 세포를 쥐어 감아 죽이는 것입니다. 이 갈도 등도 둘 다 멀쩡한 나무를 쥐어 감아 나무가 고사해버립니다. 이런 관리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왔습니다. 이런 관료들이 국민을 칭칭 감아 죽이는 것입니다. 국민을 도와준답시고 하면서 칭칭 감아 대장동이니 뭐니 하면서 칭칭 감아서 국민들이 알고 보면 죽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아주 좋다고 달라붙습니다. “내가 소나무, 당신을 사랑한다고” 달라붙어 소나무를 칭칭 감아 햇빛을 못 보게 해서 죽여버립니다. 암세포도 그렇습니다. 우리 몸에 나타나서 정상적인 세포를 칭칭 감아 “너 안 죽게 해준다. 내 것이지 우리는 영원히 안 죽어” 이러면서 달려듭니다. 나머지 세포는 자꾸 죽는데 안 죽는다고 거짓말하고 달려붙습니다. 그 옆에서 세포들이 말려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암세포 같은 정치인들이 대한민국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이방원이가 이야기한 이 갈등, 만수산(萬壽山) 갈등(葛藤) 혼잡 이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그런 혼잡하면 어떠하냐는 말입니다. 이것이 하여가입니다. 하여가라고 이야기합니다.
오늘 제가 이야기한 것은 우리는 저런 칭챙이 같은 사람, 암세포 같은 정치인들을 이번에 지나가면 열광하는 것을 눈 뜨고 못 보겠습니다. 그들이 노리는 것은 세금입니다. 국민들에게 돌아갈 세금을 한 사람이 오징어 게임처럼 다 가져가겠다는 것입니다. 5천만 명 거지 만들어놓고 몇 사람들이 그것을 가져갑니다. 오징어 게임. 우리는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까? 허경영 게임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모르는 게 없으신 허경영 God-man에게서 우주의 비밀도 알려주시고, 또 God-man에게서 60년 동안 이 나라를 지켜보는데, 60년 동안 세계 10위로 도약한 우리 대한민국을 국민들은 세계 101호의 조선시대처럼 70%를 노비화되게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에 대해서 God-man님께서 비통해하시며 이번 대선 출마 후보 등록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백 년 동안 지은 모든 죄도 God-man님의 축복 하나면 다 사라집니다. 오늘 또 많은 좋은 말씀 해주신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강의를 하면 좋은 얼굴에 괜히 인상을 쓰게 됩니다. 그 사람들 생각하면 기분이 안 좋습니다. 왜 우리의 멀쩡한 청년들이 죽어가니까 그렇습니다. 우리의 멀쩡한 젊은이들이 자꾸 죽어가니까 괴롭습니다. 제가 좋은 인상 가지고 강의할 때 보면 인상이 고약해집니다. 이거 참 할 짓이 못 됩니다. 하루빨리 우리가 바꿔야 합니다.
허경영 정책: 국민 배당금과 복지 혁명
무조건 허경영부터 한 집안에 몇 억씩 들어옵니다. 그 다음에 그것 가지고 가계부채 갚습니다. 그 다음에 매월 150만 원씩이니까 식구 5명 있으면 한 달에 6,700만 원 들어옵니다. 그러면 직장 다니면서 버는 돈보다 그 돈은 맨날 모입니다. 그럼 얼마나 마음이 안정됩니까? 그리고 노후 불안이 없습니다. 노후에도 허경영만 있으면 국민 배당금 나옵니다. 그러면 그 사람 중에 한 사람은 희생되어야 합니다. 허경영은 못 나갑니다. 내려가면 국민 배당금은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종신토록 여러분에게 붙들려 있는 것입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청정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숏파리입니다. 저희 멸치촌의 숏가영 씨랑 같이 유튜브 촬영을 하는데 지원 몇 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 저도 이제 한국에서 월급쟁이로 한국에서 살고 있는데, 만약 결혼하고 이렇게 되면은 지원금 받을 수 있습니까? 두 번째, 저도 열심히 돈 모아서 총장님처럼 롤스로이스 타고 있는데요. 혹시 저처럼 열심히 일해서 돈 번 사람 세금으로 다 뺏어가는 것 아닙니까? 제가 부자가 아니지만 부자들을 위한 정책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인과 결혼한 외국인도 결혼 수당 받습니다. 지금 우리 한국에 있는 중국에서 와 있는 교포들도 합법적으로 되어 있는 사람들 다 줍니다. 국민 배당금도 줍니다. 열심히 일해서 돈 벌면 세금으로 많이 거둬갑니까?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의 법인세나 개인 소득세율은 중간쯤 됩니다. 높지 않습니다. 유럽이 되게 높습니다. 법인세와 일반 세금이 높습니다. 그 대신에 모든 의료, 학비가 무료고 복지 혜택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그다지 하는 금액이 적은 게 아닙니다. 의료도 완전 무상으로, 몇 프로 고지서를 내는 것 없습니다. 병원에 가서 돈을 내는 카운터로 갈 일은 없습니다. 그 카운터가 없어집니다. 약이고 뭐고 전부 의료보험에서 다 들어있습니다. 처방전 마지막에 탐험되고 카드를 가져갈 이유가 없습니다. 병원은 완전 의료보험 정착입니다. 세계 최고로 완벽한 의료보험입니다. 치과에 가서 금을 한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금보다 낮은 것을 한다. 없습니다. 어느 정도 금 수준에서 맞춰져 있습니다. 지금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좀 낮은 것으로 맞춰서 없앱니다. 그것은 불평등입니다. 금 수준으로 맞춰져서 치과도 특별히 더 내는 것 없습니다. 어디에도 엑셀에 찍든 뭐든 더 내는 게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병원이 오히려 더 편해집니다.
열심히 일해서 돈 벌면 세금으로 많이 거둬갑니까? 이것은 없습니다. 저는 부자들의 상속세 없애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부자들의 상속세도 없애고, 지금 부자들 법인세 감면해 주는 것이 있다.그것이 연간 한 200조 정도 됩니다. 그것은 없앱니다. 그래서 200조는 더 들어옵니다. 국회의원들이 얼룩뚱땅해서 감해 주고 있는 것 있습니다. 그것은 세금 감해 주는 것은 앞으로 없어집니다. 추가로 더 늘리지는 않습니다. 그 대신 고속도로 통행료나 이런 것은 없어집니다. 무엇을 한다고요? 기름에 넣어버립니다. 움직일 때 기름 많이 쓴 사람, 부산까지 가면 통행료 내는 것입니다. 기름 안에 들어있습니다. 대포차가 자동차 이중 과세가 되어 있습니다. 기름에 세금 내는데 또 주행세가 기름에 들어있는데 보유세를 받습니다. 보유세는 불법입니다. 자동차 가지고 있으면 세금 내면 컴퓨터 가지고 있으면 세금 내야 합니다. 자동차를 살 때 취득세를 다 내버리고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 다 보유세를 내면 됩니까? 그 세금을 못 낸 사람들이 대포차가 돼서 팔아버립니다. 세금 없이 그것을 대포차로 팔면 범죄자들이 그것을 써서 1년에 사람을 몇 천 명을 납치하고 이러니까 그 범죄자로 대포차로 돌아다니면 차 주인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자동차에는 보유세는 없애버립니다. 참 편해집니다. 36가지의 세금이 하나로 통합됩니다. 이것저것 고지서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름값이 0. 기름값에 고속도로 통행료 얼마 되겠습니까? 0.1%입니다. 0.1%만 내도 주행세, 우리가 보유세 내는 금액만큼 되기 때문에 표가 나지 않습니다. 기름값은 계속 오르락내리락 내려가기 때문에 국민들은 그 기름값에 대해서 그렇게 민감하지는 않으나, 국가가 기름값에 매기는 세금이 50%입니다. 기름 100억 원어치 팔면 세금이 50%입니다. 그래서 국가가 그 세율을 1% 올리고 내리는 것을 수시로 변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귀찮게 고속도로 가서 이렇게 민간도로에서 이렇게 안 해도, 민간도로도 자동으로 통행 차량 숫자만 계산하면 나옵니다. 아주 복잡하게 거기 가서 서고 얼마나 귀찮습니까? 그냥 프리패스입니다. 차량 대수만 계산합니다. 그래 가지고 연간 국가가 거둬들이는 주유세, 기름세, 기름 주행세에서 거두면 됩니다. 탁탁 나옵니다. 부산에 가니까 터널 하나 지나갈 때마다 돈이, 돈이 없을 때는 큰일 나는 것입니다. 뭐 때문에 가다가는? 1만 천 얼마 정도 조금 가니까 한 2만 원이 들어갔습니다. 그 2만 원 없었으면 어떡할 뻔했습니까? 이제 그런 것 없어집니다. 어디든지 돈을 내는 일은 없습니다. 병원 가도 돈 안 냅니다. 자동차를 안 타도 세금 나온다는 말을 하는데, 집에 차박이 나오면 세금이 안 나옵니다. 타고 나갈 때만 세금이 나가는 것입니다. 차를 번잡한 데는 안 몰고 가려고 합니다. 번잡한 데 가서 두 시간씩 정체되는 데 가서 있으면 자기 혼자 세금 다 내고 있는 것입니다. 정체 안 되는 데만 몰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정체되는 데는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엄청 공기도 좋아집니다. 이것은 나라 살리는 방법입니다.
교통 환경 개선과 부자 우대 정책
또 하나 제가 대통령이 되면 턱걸이 있죠? 턱걸이, 애들 학교 앞에 턱걸이, 이런 골목 같은 데 보면 턱걸이가 많습니다. 안전유예세는 그것 다 없앱니다. 다 싹 다 없애버립니다. 자동차가 그 턱걸이 내려갈 때마다 브레이크를 밟습니다. 그러면 라이닝에서 가루가 날립니다. 그것 애들 마시면 폐암에 걸립니다. 웬만하면 신호등이 나가서 멈추지, 턱걸이에 가서 브레이크를 밟아서 하면 그 특허 있는 집 주변에는 하루 종일 성명 가루가 날아다닙니다. 브레이크 밟아서 말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카메라를 놔두고 속도를 지켜보는 게 더 낫습니다. 저속으로 가나 안 가나 말입니다. 그런 데는 저속으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왜 브레이크를 콩콩 밟게 중간에 턱걸이를 만듭니까? 승차 기분도 아주 안 좋아서 덜커덩, 덜커덩. 그것 사람들이 스트레스 받습니다. 전국의 모든 턱걸이는 다 없앱니다. 차를 타고 가면 좀 부드럽게 샥 갑니다. 어머니를 만나러 가는데 덜커덩, 또 좀 가다가 덜커덩. 이런 짓을 하면 집에 가서 스트레스 받습니다. 어머니한테 갈 때 몰래 조용하게 차가 가는지 안 가는지 모르게 싹 집에 도착해야죠. 기분이 좋지 않습니까? 해안선에 가서 드라이브를 하는데 딸커덕, 딸커덕. 이것이 무엇하는 짓입니까? 없애야 합니다. 카메라만 설치해 놓고 그 사람들이 어느 정도 속도만 줄여 가면 됩니다. 이제 우리가 알아듣는 사람들인데 그것을 인위적으로 막아놓으면 무엇합니까? 이제 전부 없앱니다. 오히려 더 희생자가 많이 나옵니다. 폐암 환자가 많이 나옵니다. 그 덜커덩 특허 있는 데마다 브레이크를 밟으니까 그 성명 가루, 라이닝 가루가 날립니다. 그것 자세히 안경 끼고 보면 수백 개가 날립니다. 이리저리 막 동네로 날아갑니다.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서 자동차 길에 있는 모든 특허는 다 없앱니다. 제가 대통령 되고 나서 청와대에서 한마디 딱, 몇 월 며칠까지 다 없애면 안 없애면 그때는 군수고 뭐고 이제 투표를 하는 게 아니니까 인명제니까 착착 바뀝니다. 아마 그냥 말하면 부산 시장 올라와 이러면 그냥 탁, 지금은 네 부산 사람이 뽑았는데 왜 대통령이 왜 오라고 그래?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지난 해나 국민이 뽑았는데 아주 이러고 있습니다. 이제 그런 힘없는 대통령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히틀러보다 천 배, 만 배 무서운 사람이고 또 어떤 성자들보다 부드러운 사람입니다. 인정이 많고 결단을 내리면 전광석화처럼 움직입니다.
다 했습니다. 부자들을 위한 정책은 재산세, 상속세 폐지하고 세금 포인트,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은 자동차 번호판을 빨간 것으로 해줍니다. 그래 가지고 영웅 취급을 해줍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디 입사를 하든, 어디 가든 세금 낸 기록이 그 사람의 가치를 인정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저 사람의 세금 포인트가 20만입니다. 그러면 국민들이 고개 딱 숙입니다. 왜? 그 사람이 세금을 많이 내서 우리가 국민 배당금을 많이 받은 것입니다. 세금 많이 내는 것은 무조건 우리가 예스, 예스 해줘야 이 사람도 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망했다, 부도가 났다 국민들이 서로 힘을 보태가지고 그 사람 살려줘라 이래가지고 또 살립니다. 지금은 부도 났다 50년 장사하다가 부도 났다 그냥 죽여버립니다. 경매하고 이제 그런 것 없습니다. 세금 포인트가 높은 사람은 세금 납부를 오래 하거나 포인트가 높은 사람은 명도 경매 절대 안 됩니다. 부자들이 굉장히 좋아집니다. 예우를 받습니다. 도로를 가다가도 빨간 번호판 차가 오면 좀 피해줍니다. 우회권을 줍니다. 왜? 그 사람들이 빨리빨리 다녀야 세금을 많이 낼 것 아닙니까? 세금도 안 내는데 길 막고 그 사람 괜히 막고 있다가 우리 배당금만 줄어듭니다. 부자들은 세금 많이 내려고 노력합니다. 어떻게 하면 세금을 더 많이 낼까. 빨간 포인트가 막 올라갑니다. 그 포인트는 자식한테도 상속이 됩니다. 아버지가 세금 포인트가 20만입니다. 그러면 아버지가 국가에 기여한 그 공로를 아들이 가져오는 것입니다. 상속입니다. 그 집 아들이다 이 말입니다. 우리가 그만큼 예우를 해줍니다. 세금 안 내려고 안 합니다. 어떻게든 세금을 많이 내야 가지고 세금 포인트를 높게 해야 자기 자식들도 사람 대우를 존경을 받습니다. 좋죠? 국민들이 사업을 해서 세금을 많이 내는 게 목적입니다. 그것은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많이 준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부자들에게 당근과 채찍을 같이 주는 것입니다. 세금은 정상적으로 철저히 거두고 또 세금을 낸 만큼 예우를 해줍니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국민 배당금 줄 때는 노조가 없어집니다. 모든 노조는 조용해져 버립니다. 저절로 없어집니다. 배당금이 나오니까 노조는 자연스럽게 조용해져 버립니다. 그냥 없애라 이것도 아닙니다. 서서히 없어져 버립니다. 신임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족 보존과 국제결혼 정책
다음은 김경성님 질문입니다. 허경영 총재님 강연에서 고유민족보존협회를 하신다고 하셨는데요. 지금 현재 국제결혼 업체나 회사로 인해 사기 피해 입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런 피해자들을 위해서 어떤 보상이나 어떤 정책이 있으실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결혼할 때 한국은 한국 사람, 백인은 백인 사람끼리들만 혼인을 맺어야 한다 하셨는데요.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신 후부터나 세계 통일이 이루어진 후에 국제결혼 중개업 회사가 사라지고, 다른 나라 사람과 혼인을 맺거나 결혼을 금지하고 천손민족보존협회가 생기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우리는 잡종, 지방에 가면 다민족이 더 많습니다. 외국 여자들이 와서 애를 낳습니다. 그런데 제가 결혼하면 3억 주고,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 여성들도 눈이 높아져서, 깨어나서 막 결혼합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3억을 받고 또 출산 수당 5천만 원 받고, 또 전업 주부 수당 애가 10살 될 때까지 100만 원씩을 받으니까 애 셋 키우면 300만 원에다가 국민 배당금 부부 300만 원 또 나오죠. 그럼 600만 원이 나옵니다. 굉장히 삶이 좋아집니다. 우리 민족끼리 결혼하는 게 가장 바람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법적으로 강요하지는 않지만 권장합니다. 가능한 우리 민족, 우리 민족끼리 결혼하는 게 가장 바람직합니다. 백인 민족, 우리 전통 민족도 지켜야 합니다. 북한은 지켜지고 있는데, 북한은 완전히 2천만 명이 그냥 같은 민족끼리 결혼합니다. 그것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남한은 잡종이 지금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너무 방치하면 안 됩니다. 어느 정도까지는 허용하지만 제가 대통령 된 이후에는 복지 제도 잘해주니까 이것을 굳이 외국 여자를 데려오지 않아도 되게끔 하겠습니다. 왜 그러냐? 외국 여성들이 와서 안정되게 있으면 좋은데 이리 갔다 저리 갔다 막 이렇게 이상하게 일어납니다. 어려운 문제가 많습니다. 우리 백인 민족은 유대인들이 아무하고나 결혼을 잘 안 합니다. 그와 같이 특수한 민족입니다. 이 백인 민족은 백인 민족 보존 협회를 만들어서 국가가 결혼부를 만들고 취업부를 만드는 이유도 그래서 그렇게 하는 것이니, 가능하면 우리 민족끼리 결혼을 권장해서 다 결혼하고 애를 낳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런데 다민족 다른 사람하고 결혼한 애들을 갈시하냐?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세계를 글로벌화해서 세계 통일을 하는데, 그 사람들이 그 나라에 가서 대표자로 다 우리가 인재를 키우고 있는 것입니다. 태국 여자가 와서 애를 낳았던 태국에 나중에 그들이 가서 우리나라의 홍보 일을 할 때가 옵니다. 우리의 영성의 일을 각 나라에 파견될 사람들입니다. 지방에서 그렇게 혼혈로 태어난 애들은 나중에 그 나라의 일꾼들이 됩니다. 우리 외교관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그들이 당분간은 좀 있는 것도 좋습니다. 그들을 쓰겠다는 것입니다. 그럼 자기 나라 가서 말할 때 우리나라보다는 더 잘할 것 아닙니까? 어머니한테 배웠으니까. 모국어를 그 애들은 가지고 있지만 우리나라 대한민국 말도 알지만 모국어를 또 압니다. 그래서 이것이 유리한 점이 있다.그래서 당분간은 한 200만 명 정도는 지금 우리가 방치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 정도 수준에서 다음 질문입니다.
거인족의 진실과 인류의 진화
이현동 님이십니다. 유튜브에서 거인들의 특징은 키가 4미터이고 네피림 족속이며 생고기를 즐겼다고 하며, 이집트의 피라미드 건설 당시 거인족들은 도움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리고 일본에도 거인족이 있었고, 심지어 한반도 신라에서 거인족이 있었다고 기록에 나오는데요, 진짜인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제일 처음에 가던 인간들이 호모 네피림입니다. 그 네피림은 그 당시에 지구가 혼돈기에 있었기 때문에 구석기 시대에는 남자들이 수렵을 하고 여자들은 채집을 했습니다. 수렵을 하면서 살아야 되니까 체격이 좀 좋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이마가 뒤로 꺼지고 이마가 없고 눈썹뼈가 튀어나오고 약간 고릴라 비슷한 그런 형태로 인간을 처음에 내리보냈습니다. 여기가 불모지였으니까 지구를 원시시대를 살아가야 되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구석기 시대 사람과 신석기 시대 사람과 청동기 시대 사람의 골상이 다 다릅니다. 현대인, 그러니까 네피림이 있을 때와 호모 에렉투스가 있을 때와 호모 사피엔스가 있을 때와 네안데르탈인이 있을 때와 그 다음에 바로 지금의 중국 사람 미토콘드리아 이브가 있을 때와 한민족과 유대인 같은 이 아담족이 있을 때 다 골상이 다릅니다. 점점 올수록 키가 작아집니다. 쓸데없이 동물들과 경쟁할 필요도 없고 하니까 적당하게 1m 80cm, 1m 70cm 이 정도로 맞춰지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손도 컸습니다. 손도 쥐고 막 잡고 동물을 잡고 이래야 되니까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굳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우리가 여섯 번째 보낸 호모 우리 아담족은 체격이 1m 80cm 이 정도입니다. 70, 80. 그렇기 때문에 그런 영양 상태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니까 영양 상태가 좋아지니까 우리 민족이 좀 커졌습니다. 영양 상태에 따라 좀 달라집니다. 다양하게 거인족은 돌연변이입니다. 간혹 거인족이 나타나 옛날에는 좀 거인들이었습니다. 그러나 4m 거인은 없었습니다. 4m 거인은 없었고 약간의 거인들이 있었습니다. 백인들도 우리가 볼 때는 거인 같았지만, 지금 우리 민족이 잘 먹으니까 백인이 거인 같지 않습니다. 이런 식입니다. 큰 거인은 없었습니다. 그것은 지구 중력 때문입니다. 지구의 중력 때문에 키가 너무 크면 인체가 중력을 받습니다. 심장이 내뿜는 피가 키가 큰 사람한테 내뿜을 때와 키가 작은 사람한테 내뿜을 때 내 부스코스까지 피가 잘 도는 것이 키가 작은 사람입니다. 키가 큰 사람은 피가 좀 아래 위로 순환이 늦습니다. 피가 23초 정도 만에 30초 이내에 심장으로 와야 하는데 이것이 순환이 늦어질 수밖에 사이클이 기니까 엄청난 심장에 무리가 옵니다. 좋지가 않습니다. 작은 고추가 매운 것입니다. 작은 사람들은 피순환이 잘 됩니다. 잘 들었습니다.
조선 왕실 후손 예우와 문화유산 복원
다음은 의정부의 서미정님이십니다. 우연히 유튜브를 보다 조선의 친왕의 열 번째 아들 이성님을 알게 됐습니다. 비둘기집을 부른 가수로서 현재 황실문화재단 이사장으로 근무하며 역사 강의도 한다고 합니다. God-man님께서 대통령 되시고 황제가 되셨을 때 이렇게 아직 조선 왕족이 살아있는 후손들을 어떻게 해주실지 여쭤봅니다. 저 이석 저하는 저에게도 연락이 옵니다. 자주 전화가 오고 저와 친합니다. 전주에 있습니다. 지금 전주에 있는데 영친왕이 아니고 의친왕입니다. 영친왕의 후손이 적자고 그 형제 의친왕은 그 형제입니다. 영친왕이 실제 이제 맞이고 가문이고 그래서 지금 전주 이씨 종친에서는 영친왕의 후손 이런 식으로 내려오다가 의친왕은 의친왕의 동생에서 다시 또 전주 이씨 집안에서 또 대표로 하고 있을 것입니다. 저 두 번째 고종의 의친왕의 열 번째 아들 이석희, 저분은 가수도 하고 했는데 얼굴이 왕족답게 생겼습니다. 잘생겼습니다. 아주 젠틀하고 그렇게 생겼습니다. 인상이 좋습니다. 상당히 영친왕을 많이 닮았습니다. 의친왕인데도 고종을 좀 닮았다고나 할까.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저들이 왕실에 경복궁이나 덕수궁이나 이 집에 왕의 적손들이 들어가서 살게 해줄 것입니다. 제가 다음에 대선에서 대통령이 되고 난 다음에 즉시 황제로 올라간다고 했습니다. 황제로 올라가도 저 전통은 그대로 그 후손들이 왕궁에는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대는 이어지게 의친왕, 만약 이석희가 된다면 이 전주 이씨 종친에서 결정할 것입니다. 그 결정하는 사람이 그 형식, 정식적으로라도 왕을 이어가게끔 이렇게 해줄 것입니다.
문제는 이씨 조선이 실수한 것이 있다면 남대문 이름을 숭례문이라고 지은 것입니다. 저렇게 주역을 동원해서 이름을 지은 것이 실수입니다. 동대문은 흥인지문으로 지어놨습니다. 이런 것이 실수입니다. 황제가 있는 나라는 동대문, 남대문, 서대문 이렇게 해야 합니다. 이름을 말입니다. 그런데 황제가 아닌 왕이 있는 나라는 남대문, 동대문, 서대문을 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숭례문이다, 흥인지문이다 이렇게 이름을 지어서 쓸 수밖에 없었습니다. 서소문이다 이렇게 지어서 썼는데 이것은 식민사관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나 이런 사람한테 고개 숙인 것입니다. 중국에 고개 숙인 것입니다. 사대사상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식으로 하면 중국은 황제 국가였으니 자기들이 동문, 서문, 남문, 북문 이렇게 짓습니다. 무슨 흥인지문이니, 숭례문이니 이런 식으로 안 합니다. 우리 조선이 이 4대 문을 정할 때 실패한 것입니다. 유학자들 그 뜻대로 이름을 지어버린 것입니다. 왕실 전통, 황제가 있는 국가의 이름을 지었어야 합니다. 그냥 남대문, 서대문, 동대문 이렇게 지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북문 이렇게 지어야 하는데, 이것을 주역을 동원해서 이름을 지었습니다. 남쪽에는 불이 많으니까 숭례문으로 하자, 물기운을 집어넣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주역 오행을 맞춰 가지고 이름을 지은 것이 실수입니다. 황실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고종 황제가 힘을 발휘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대문들이 고종 황제를 눌러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고 우리는 어리석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좀 있습니다. 저기 원구단, 왕의 하늘에 제사 지내는 데가 조선 호텔 안에 있습니다. 그것을 그냥 조선 호텔 안에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 조선 호텔 전체가 몇 개의 기와집을 지어 원구단을 만들어야 하는데, 원구단을 빌딩들 사이에 갖다 버렸습니다. 안 보이게 말입니다. 그 앞에도 빌딩 지었죠. 이쪽에도 조선 호텔이 들어섰습니다. 원구단이 무엇이 됩니까? 원구단 주변은 숲이 되어야 합니다. 숲이 되어서 시청과 붙어 있어야 합니다. 시청 광장과 말입니다. 그런데 거기 건물을 빽빽하게 지어 가지고 원구단을 딱 막아버린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너무 조선의 황실에 대해서 무시한 것입니다. 조선 호텔의 정원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일본 사람들의 수작에 걸려든 것입니다. 그러더니 나중에 독도가 자기들 땅이다 그러더니 일본 해다 그러더니 나중에는 한국도 일본 땅이다, 또 이렇게 나올 수가 있습니다. 가만히 양반들 보면 그래서 우리는 원구단, 우리 민족이 태양을 바라보면서 하늘의 제사를 지내고 하늘의 뜻을 기우제를 지내고 하늘의 뜻을 따르던 민족이다. 이것을 짓밟고 막아버리는 것입니다. 원구단 있죠? 원구단 사진 없습니까? 시청 앞 사진. 제가 전국의 전주 이씨들 왕들 제사 때마다 안 간 데가 없거든요. 한 몇십 년 동안 왕들 제사 지낼 때 가봤습니다. 전주 이씨가 아닌 사람은 저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석재 때문에 제가 서로 친하다 보니까 제가 제사 지내는데 다 가봤습니다. 이것이 원구단입니다. 요것이 센터를, 요것이 무슨 빌딩인지 아시죠? 요것 센터 빌딩입니다. 요것 센터 빌딩, 센터 빌딩이 시청 앞 강정을 딱 가리고 있습니다. 건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이것이 센터 빌딩이고 여기 보면 이것이 원구단인데, 이것은 사방에서 볼 수가 없습니다. 이쪽은 조선호텔이 있다.이것이 센터 빌딩이고 이렇게 빌딩이 시청 앞에서 이것이 없는 것처럼 보이게 일본 애들이 건물을 허가를 해줬던 것입니다. 왜 거기 왔다 갔다 합니까? 없어 보이니까. 여기 진입로는 조선호텔에서, 조선호텔 마당입니다. 조선호텔 주차장으로 들어가야 볼 수가 있습니다. 자동차 주차장으로 들어가야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런 우리 민족이 우리의 문화유산이나 우리가 조선 황제 국가였다는 것을 마지막으로 증명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며칠 후에 원구단 제사가 있습니다. 저에게 초청장이 오고 전주 이씨 종친회에서 오늘 제가 못 갑니다, 선거 때문에. 여기서 제사를 지냅니다. 하늘에 제사 지내는 곳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 제사를 받는 사람이니 갈 수가 없습니다. 국회의원은 갈 수가 있습니다.
주차 문제 해결과 도시 미관 개선
다음 질문입니다. 민현주님 질문이십니다. 요즘 국민이 살아가는 데 있어 또 하나의 고통은 주차 공간이 부족하여 사이좋아야 할 이웃끼리 원수가 되고, 자영업자들은 입구를 막은 차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고, 밤이면 인도를 점령한 주차 때문에 주차 지옥을 겪습니다. 총재님께서 주차 문제를 쾌적하고 상쾌한 온 국민 주차 문제를 해결할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연립주택이나 서울의 단독주택 단지들은 주차 문제로 심각한 지역이 있다.그것을 전부 조사해서 그 지역마다 공동 주차장을 국가가 집을 매입해서 만들어 줘야 합니다. 국가 예산은 그런 데 쓰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차를 딱 막아놨더랍니다. 수시로 그것을 몇 번 당하다 나중에 하도 갑자기 바빠서 중요한 일이 있는데 바빠서 그냥 그 사람이 차를 좀 빼달라니까 말 한마디가 퉁명했던 모양입니다. 순식간에 입에서 욕이 나온 것입니다. 입에서 욕이 나와서 모처럼 멱살 잡고 한 번 당겨서 싸웠습니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싸운 것입니다. 한 1년간 그 사람 때문에 그 사람 차 때문에 자기가 나갈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항상 참았는데 그날은 어떻게 된 건지 자기도 모르게 바빠서 성질이 나서 둘이서 멱살 잡고 싸웠습니다. 그리고 막 욕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가다 보니까 한참 가다 보니까 어머나, 그 사람이 깜짝 놀랐더랍니다. 왜 놀랐을까요? 그 사람이 목사였더랍니다. 유명한 교회에 말입니다. 그것을 가다가 보니까 “어머, 내가 목사인데 내가 왜 싸웠지?” 무슨 말인지 아시죠? 얼마나 화가 났으면 내가 목사라는 것까지 잊어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가다가 보니까 “어머, 내가 목사인데 그 사람한테 욕을 하고 싸웠네, 멱살 잡고” 이렇게 후회할 것 아닙니까? 그 정도로 심각한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점잖은 사람까지도, 종교 지도자까지도 주차 문제에 걸려들면 이것이 머리가 돌아버리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무엇을 안 해주고 있습니까? 그런 주민들 지역 개발해서 아파트만 지을 것이 아니라, 그런 재래식 주택단지에 좁은 골목에 사는 사람들의 주택을 나누어 마을 중간중간에 주차 공간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싸우지 않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저는 그것 전부 서비스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주차 문제로 싸울 일이 없겠죠? 그것 돈 그리 많지 않습니다. 심각하게 그런 동네가 있습니다. 주차 문제 실제 파악해서 주차가 어려운 동네는 그 공원처럼 주택을 몇 개 사서 주차 타워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그래 나오면 서로 좋습니다. 부득이하게 자기 집 앞에 못 세우는 사람은 거기다 세워야 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God-man님께서 대통령 되신 후 풍수에 전혀 맞지 않게 지어진 건물을 다시 손을 보시는지요? 주택 풍수 도면 이외에도 풍수를 기반으로 한 지역별 건물 높낮이에 따른 규제가 생기는지요? 제가 대통령이 되면 모든 건축이 달라집니다. 건축이 어떻게 규제가 되냐? 도시들이 건물 자체 외관이 약간 유럽풍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미관을 최종 심의하는 데가 굉장히 디자인을 권장합니다. 기본 디자인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을 권장해서 도심이 들어가 보면 아늑하고 예술적인 맛이 있어야 합니다. 너무 집값 위주로 빌딩이 돼서 매력이 없는 아주 고층 빌딩 그대로 갑니다. 지금처럼 그 사람들은 잘 짓습니다. 그러나 저층 구조에 이런 도심 건물을 허가할 때는 미관을 따져야 합니다. 예술성을 넣어 가지고 건물이 약간 유럽풍으로 돌아갑니다. 우리 것도 아니고 유럽풍도 아니고 모양이 이상한 건물들입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약간 좀 복고식으로 고전적으로 아름답게 만듭니다. 그래서 마음이 편안해지게 말입니다. 풍수를 동원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전국의 고속도로에서 잘려진 데는 원상 복구합니다. 터널을 만들어서 그 위로 흙을 만들어서 원상 복구하는 데가 있습니다. 중요한 지역은 원상 복구합니다.
부부 궁합과 전생의 업보
다음 질문입니다. 익명으로 올려달라 했습니다. 오래전 강연 때 the God-man 비방하면 대대손손 후손들이 그 벌을 받는다고 했는데요. 아내는 God-man님께 찐팬인데 남편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 보니 God-man님께 심한 말을 최근에 한 적이 있는데 아들이 아프거나 제가 아플 땐 덜컥 겁이 납니다. 아들이 God-man님을 여러 번 뵙곤 했는데 이럴 때도 아들에게 안 좋은 결과가 생기는지요? 그리고 남편이 다정할 땐 엄청 다정다감한데 한 번 또 화내면 엄청 감당이 안 됩니다. 해서 God-man님께서 부부 궁합을 맞춰주셨음에도 이렇게 남편이 나올 때는 본인의 자유 의지가 강해서 그런 건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부부 궁합을 맞춰준다는 게 저는 성격으로 생각하는데요. 정확히 어떤 건지 또 알고 싶습니다. 부부 궁합을 제가 맞춰줍니다. 그러면 알게 모르게 남편도 바뀌고 여자도 바뀝니다. 부부 궁합에 얽혀있는 전생의 업보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서로 해결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아 있으면 무엇보다도 싸우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하는 일이 안 됩니다. 그런데 그것이 궁합을 좋게 해줘 버리면 그냥 하는 일도 잘 되고 싸움도 줄어듭니다. 전혀 싸움이 없어질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그 싸움이 없어지는 것은 자기 한 번의 자기의 마음인데, 일념인데 자기 마음이 모든 집안의 싸움을 불러온다고 생각해야지, 다른 조건이 싸움을 불러온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 집안에 어떠한 싸움이 일어나는 이유는 내 마음먹기에 달려있습니다. 남편이 어떻게 싸움을 딱 걸어오면 눈치채지 않습니까? 그럼 거기에 말려들면 안 됩니다. 아니까 말입니다. 그것은 자기가 모든 손님을 불러들이는 것입니다. 악의 손님도 불러들이고 좋은 손님도 불러들이고 말입니다. 자기가 좋은 마음을 먹으면 한양의 임금을 고치러 가다가 우연하게 귀신이 나타나서 알려줬습니다. 밥을 주는데 두부에다가 떠물을 부어줬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 먹으라고 주니 “아유, 이것도 밥이냐고” 그 사람이 그랬습니다. “아유, 이 사람아. 그거 먹으면 소화도 잘 돼” 이런단 말입니다. 그것이 나중에 그 임금을 고칠 때 씁니다. 그것뿐이 아닙니다. 시체탕이 있다.시체탕 끓는 소리가 나니까 내가 가서 시체탕을 좀 가져오겠다고 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그 사람이. 이것이 이 사람이 귀신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이 감시자입니다. 감시자에 꼭지채자. 감꼭지란 말입니다. 감꼭지탕, 시채탕, 감꼭지탕을 왜 저것을 끓입니까? 우리 애가 천연두를 하는데 내 손자도 먹이려고. 그런데 이것이 효과가 백발백중이야, 이런단 말입니다. 이것이 아침에 잠을 깨 보니까 산속에서 자고 있는 것입니다. 산속에서 할머니를 만난 것입니다. 사람이 착한 일을 하면 결과가 좋습니다. 부부 궁합이 좋다 보면 이것이 결과가 좋습니다. 그래 가지고 임금한테 갔는데, 임금의 병을 아무도 말을 안 해줍니다. 무슨 병 때문에 불러왔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나중에 보니까 가서 딱 보니까 이것이 천연두입니다. 자기 앞에 가서 치료한 사람이 목 고쳐가지고 목이 달아나는 것이 그것을 처형장으로 끌려갑니다. 임금을 능멸했다고 말입니다. 자기 차례 앞에 있던 사람은 도망가 버립니다. 병 고치러 왔다가 말입니다. 자기 차례가 딱 됐는데 이것 안 들어갈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 들어갔는데 고사일생으로 그것 때문에 살았습니다. “상감마마 시체탕을 드십시오.” “시체탕이 뭐냐?” “감시자의 시체탕.” 그냥 필요도 있습니다. 이 감식자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시하면 이렇게 쓰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은 글자가 좀 특이합니다. 채탕. 이것은 꼭 시 채자는 우리가 잘 쓰질 않습니다. 시차탕. 감꼭지를 가지고 만든 탕입니다. 시차탕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먹고 축복을 받거나 부부 궁합을 좋게 해줬습니다. 이리 나와 보십시오. 우리 진인이고 부부 궁합. 천사님. 우리 부부 궁합이 좋습니까? 좋다. 이 두 사람 부부 궁합 좋게 제가 해놨겠죠. 부부 궁합이 나빠져라. 됐습니다. 천사님. 우리 두 부부 궁합이 좋습니까? 우리 부부 궁합이 좋습니까? 좋게는 무엇이 좋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궁합이 나빠졌습니다. 이런 상태가 되면 이 사람이 없고 이 사람이 옛날에 바람피운 업보가 없고 저기가 옛날에 바람피운 업보가 없고 이런 것이 있으면 이것이 겹쳐 가지고 이것이 자꾸 애군이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부 궁합이 좋아지나 이러면 전부 전생에 바람피운 것, 현생에 바람피운 것, 이것이 다 없어집니다. 저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분은 현생에는 나쁜 짓을 한 게 없는데 전생에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전생에 저 사람하고 원수지간입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궁합이 나쁘겠죠? 이 사람은 빚 갚으러 왔는데 빚을 안 갚게 되고 서로 좋은 사이가 되어 버립니다. 궁합을 좋게 해줘 버립니다. 당장은 보이는 게 없지만 서서히 바뀌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무슨 여기가 꼭 불이 나서 죽어야 되는데 저 사람 때문에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옵니다. 아주 중요한 때 부인이 여기가 저기가 죽어야 되는데 여기 때문에 살아나는 것입니다. 저 사람 집에 혼자 있는데 강도가 들어왔습니다. 칼을 가지고 협박하고 막 몸을 찌르는 중에 이 사람이 팍 돌아가지고 살며시 보니까 뒤에서 문을 열고 살금살금 와 가지고 몽둥이 가지고 도둑놈을 때려 가지고 구사일생으로 저 사람을 구합니다. 이런 것이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기적적으로 그런데 전생 그대로 놔뒀으면 그때 죽는 것입니다. 궁합을 좋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은 지구 우주에서 저 하나입니다. 다시 궁합 좋아져라. 천사님, 저희 부부 궁합이 좋습니까? 제 아버지와 어머니가 궁합이 좋습니까? 지극히 안 좋았네요. 안 좋은 부부인데 옛날에는 참았습니다. 안 헤어지고 사는 것입니다. 안 헤어지고 살았습니까? 살았습니다. 아버지가 몇 살에 돌아가셨죠? 어머니는 90살. 어머니가 아버지를 많이 괴롭혔다는 소리입니다. 안 괴롭혔습니까? 어쨌든 궁합이 좋은 궁합은 아닙니다. 옛날이니까 될 일이 없습니다. 참아야 된다 이래 가지고 말입니다. 이렇게 궁합은 천사님. 제 할머니, 할아버지가 궁합이 좋았습니까? 궁합이 좋았네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궁합이 좋았습니다. 제 증조할아버지, 할머니가 궁합이 좋았습니까? 궁합이 좋았네요. 대대로 궁합이 얼마나 좋았는지 다 알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좋은 집안이 서로 사이좋은 사람끼리 만나다가 아버지, 어머니는 원수끼리 만났습니다. 아버지가 빚을 진 게 있었습니다. 만나니까 그 자식들이 다 잘 되긴 잘 되는데 부부 문제에 트러블이 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죠? 들어갑니다. 가정의 비밀까지 우리는 다 공개합니다. 천사는 저분의 조상들의 궁합을 다 압니다. 집안 내력도 다 알 수가 있습니다. 물으면 다 나옵니다. 돈이 몇 마디였는지, 뭐 도둑질을 얼마나 했는지 다 나옵니다. 아들에게 안 좋은 결과가 생길까 걱정하는 것입니다, 남편이. 본인이 저에게 성질을 한 번 낸 것 가지고 그것이 제가 영향이 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와서 그것을 저에게 이실직고를 해야 합니다. 이실직고. 직고하면 제가 “됐다”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의 문제는 해결됐다. 해결됐겠지? 이 사람들은 해결됐다. 이분은 질문한 덕분에 해결이 된 것입니다. 해결이 된 것입니다. 이실직고 와서 이제 저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남편이 이렇게 말을 했다. 그럼 제가 그것은 용서한다 이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냥 있으면 아들만 재앙이 오는 게 아니라 손자한테도 오고 다 옵니다. 계속 집안에 계속 오는 것입니다. God-man의 존재가 얼마나 무섭냐면 제 이름을 한 번 부를 때 레벨이 얼마 올라갑니까? 신무가 올라갑니다. 신무가 어느 사람 이름을 불러서 레벨이 신무가 올라갑니까? 그것은 여러분들이 해보면 알지 않습니까? 제가 어떻게 여러분들이 레벨이 신무가 올라가게 만들었겠습니까? 여러분들이 해보면 신무가 착착 올라갑니다. 기계처럼 말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인간이 있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어떻게 여러분들이 개인 자유로 레벨을 체크하는데 허경영 부르면 신무가 팍팍. 열 번 부르면 백무가 올라갑니다. 그것 제가 여러분에게 강요할 수 있습니까? 자동입니다. 자동. 여러분들 허경영만 부르면 그렇게 됩니다. 중국 여자가 떨어져 죽으려고 하니까 바추를 메고 허경영! 그것 한 번 털어보십시오. 허경영 한 번 보자고. 아주 반갑더랍니다. 허경영 부르면 그만큼 위험요소가 줄어듭니다. 우유에서도 나왔지 않습니까? 허경영은 우유가 그냥 단백질하고 완전 분리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레벨이 없다면 또 제가 뭐 가짜다 소리가 나올 수가 있는데 대천사와 레벨을 보면 가짜가 있습니까? 대천사 가짜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절대 그런 사람을 보고 욕을 했다 그러면 그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것은 제가 옛날에 이런 강의했습니다. 하늘의 진재는 핵재어천 무소도야. 하늘에 진 재는 기도할 곳이 없습니다. 이것은 봐주고자 하시고 없습니다. 핵은 핵재입니다. 어천, 획재어천. 하늘에 죄를 지면 무소도야 기도할 곳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욕을 하거나 비난하면 지금은 재미로 하겠지만 그 안티하고 있는 사람들 집구석이 나중에 어떻게 되는가 보시면 알 것입니다. 저는 그냥 인간으로 착각해서 엄청난 범죄를 행하는 것입니다. 인간한테 죄 짓는 것이 아닙니다. 핵죄의 천. 기도할 곳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에게 찾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찾아와서 저에게 욕해놓고 산골짜기 가서 “아이고, 나 죄송합니다.” 소용없습니다. 레벨이 올라갑니까? 레벨이 벌써 그 순간 없어져 버립니다. 이리 와 보십시오. 우리 레벨, 무무. 무무지 않습니까? “허경영 그 사람 아주 나쁜 사람이야.” 이렇게 했죠? 레벨 제로. 바로 없어지지 않습니까? 이것을 제가 직접 이분한테 레벨이 다시 원상 복구되라. 여기밖에 없습니다. 레벨 무무. 들어갔죠? 이것 넣어준 것입니다. 여러분들 레벨 제자리로 원상 복구로 돌아가라. 옆에서 아까 없어지라 이런 것 때문에 변동이 올까 봐서 말입니다. 이 유튜브를 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레벨이 정상으로 돌아가라. 이제 레벨이 돌아왔죠? 이 인체가 제 말을 듣지 않습니까? 벌써 저에게 욕을 하니까 레벨이 팍 사라지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서 유튜브에 나오는 것 보고 괜찮다 이러면 그것이 괜찮아집니까? 아닙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와서 사실 직고를 해야 합니다. 그럼 제가 “됐다.” 이런 레벨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정상이 됐습니다.
의료보험 개혁과 의사 양성 시스템 변화
장윤래님 질문입니다. 신임 대통령 되시고 나면 의료보험은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직장인들과 비직장인들과의 의료보험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의료보험은 혜택이 100%로 바꾼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국민들이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 몇 프로 일을 샀는데 오히려 불공정을 초래합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것을 조금 의료보험료를 현실화하면서 지금은 그렇게 불공정하게 된 것을 해주고 비직장인들의 의료보험은 직장인들과 비직장인의 의료보험, 그리고 이런 사각지대는 다 정상화할 것입니다. 억울한 점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의료보험의 국가 부담률은 높일 것입니다. 국가가 조금 높여서 부담을 할 것이니 여러분들은 전혀 지금보다 더 좋은 의료 서비스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 공무원들이 의료보험의 국가 부담률을 아주 없애고 전부 덮어씌우고 있습니다. 의료보험이 정규직, 비정규직, 그리고 일반인 이런 차이의 문제점들을 전부 조사해서 그것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줄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이의가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조사해서 지금까지처럼 넘어가지 않고 그 사람의 어려운 점을 재산은 많은데 전부 은행 빚입니다. 이런 것이 있죠? 재산은 많은데 전부 그린벨트입니다. 재산권 행사도 할 수 없는데 왜 의료보험이 이렇게 많이 나옵니까? 이런 사람 있죠? 집을 팔아서 줄 수도 없는 거고 이렇게 매달 나오면 생활은 무슨 돈으로 하라는 겁니까? 이런 사람 있죠? 이런 사람은 현실화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지만 의료보험이 많이 쓰는 사람들이, 나이 든 사람들이 병원을 많이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이 든 사람들이 국민 배당금을 가지고 의료보험을 낼 때 사업하지 않는 한 많이는 안 나옵니다. 큰 부담이 없을 것입니다.
혹시 그러면 의사들의 수입은 어떤 변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의료보험은 의사들의 수입은 아무 변동이 없고, 단 의학교육이 바뀝니다. 의대생을 받을 때 지금 의학 제도처럼 되는 것이 아니고 분할, 할당제로 바꿉니다. 지금은 자기가 정형외과, 성형외과 의사가 되고 싶다. 그러면 그렇게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때는 대학 입학, 의대 처음에 들어갈 때 자기가 원하는 것이 배분이 됩니다. 외과의사는 몇 명, 외과의사에 대해서는 특별히 대우를 해줍니다. 너무 의사가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입니다. 성형외과 쪽으로 몰립니다. 중요한 수술 쪽에는 외과의사는, 의사가 신청자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됩니까? 안 되겠죠? 일반 외과의 수술 담당 외과의사들도 많이 키워내야 되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주는 것입니다. 국가 지원, 월급 외에도 말입니다. 외과의사도 많이 필요합니다. 의사들의 전공의를 바꿀 수 있는 것, 이것이 적어지는 것입니다. 외과 하다가 지금은 우리 의사분이 계신데, 지금은 외과 하다가 성형외과로 갈 수가 있습니까? 전공 바꿀 수 있습니까? 할 수 있죠? 나중에는 그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외과는 외과를 해서 서문외과를 못 가게 하는 것입니다. 의사가 어느 한 부분이 부족해서 난리가 나는 이런 사태가 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의사의 배출을 할당하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괜찮습니까? 무슨 의사는 포화 상태고, 성형외과 의사는 포화 상태고, 외과의사는 없는 것입니다. 외과의사는 실력도 없는 사람들이 외과의사를 한다고 하는 것이 곤란한 것입니다. 제일 떨어지는 사람만 외과의사를 한다. 이것 곤란하지 않습니까? 사람은 많이 죽는 것입니다, 수술하다가. 그래서 수술 이들의 수준을 높이겠습니다. 수술 확률을 높이겠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들어놓았다. 우리나라 외과 의사들이 손댔다면 최고의 수술. 그래서 수술 의뢰를 우리가 양산하는 데는 가능하면 최고 좋은 의대가 외과 의사를 더 많이 배분받도록 이런 제도를 만들어서 외과의사 하면 수술의 오차가 거의 없도록, 외과의사가 하도 없으니까 지방 대학에서 외과의사가 하나 하면 이런 식이 됐다 하는 사람 잡는 것입니다. 외과의사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양도 늘리겠습니다. 이것이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하루아침에 조사 다 해서 착착착착 신속하게 바뀝니다. 이 문제만 하고 영상과 또 방송국에 제보하는 법 이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시대적 아픔
경기 광주의 정규삼님이십니다. 허경영 명예총재님의 눈물겨운 총명한 어린 시절 말씀을 들을 땐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궁금증이 가시지 않아 질문을 올립니다. 지수 마을은 혈연 마을이고 인심 등도 넉넉한 듯하며, 특히 아버님의 특별한 희생으로 부유한 할아버지 토지의 분배까지 펼쳐졌는데, 어찌하여 손자 되시는 허경영 총재님이 동네에서 혼자만 중학교도 갈 수 없는 대접을 받으셨는지, 그리고 분배받은 소작인들 보살핌도 없었는지요? 요즘의 인심으로도 가늠이 안 되어 안타깝습니다. 결과적으로는 God-man님의 세계를 구하는 역사가 펼쳐지지만요. 대통령이 코앞이신 허경영 감사합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등잔 밑이 어둡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등아불명이라는 등잔 밑이 어둡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아버지가 진주지방법원에서 사형, 대구고등법원에서 사형, 서울대법원에서 사형을 받았습니다. 그 당시 사람들은 연좌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내 옆에 가까이만 와도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 사진을 가지고 있어도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겁을 냈습니다. 토지를 줘서 좋은 일을 했다 하니까 우리 동네는 부자 동네, 만석군 동네인데 부자들이 저를 거두는 것을 서로 겁을 냈습니다. 굉장히 민감합니다. 우리 동네는 굉장한 회오리바람을 맞았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논에 헬리콥터가 와서 핵가루를 다 뿌렸습니다. 거기에 들어가서 신발에 핵가루만 묻으면 싸 죽이는 것입니다. 그 논밭에 농사를 못 짓게 그런 식으로 통제를 했으니 논을 좋게 그냥 줬는데, 그 논을 받은 사람들을 범죄시해서 그런 일이 일어날 때가 그게 과도기라고 합니다. 우리 아버지의 혈손이다. 그럼 겁낼까요, 안 낼까요? 동네 사람들이 저를 보면 웁니다. 어머니들은, 할머니들은 제가 보면 머리 만지면서 울고, “갱년이가 고생한다” 이러면서 저를 잘해줍니다. 따뜻하게 해주는데 가까이 하면 또 겁을 냈습니다. 그 당시에는 연좌제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좀 복잡한 시절입니다, 그때가. 그래서 동네 사람들이 약간은 경계를 했습니다. 더군다나 우리 아버지가 우리 할머니가 돌아간 것으로 위장해서 경찰이 우리 아버지를 잡으려고 초상을 치렀습니다. 가짜 장례. 우리 할머니는 멀쩡하게 살아 있는데 말입니다. 가짜 장례를 치르니 우리 아버지가 나타났더랍니다. 밤에 이제 장례가 나가기 이틀 전인데 우리 아버지가 밤중에 갑자기 집안을 뛰어 들어온 것입니다. 키가 1m 80cm 넘으니 아버지가 좀 큰 사람입니다. 뛰어 들어서 우리 방에 딱 들어오니 할머니가 죽은 게 아니라 살아 있지 않습니까? 갑자기 바깥에서 문구멍으로 총이 두 개가 팍, 그 예만 총 있지 않습니까, 경찰 총. 그것이 꼼짝 마 이렇게 총이 딱 돌면서 경찰들이 와장창 나타났습니다. 옆에 숨어 있었죠. 곡을 하게 해놓고, 곡도 가짜입니다. 울게 해놓고 말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신발을 신고 들어온 것입니다. 방에 딱 돌았는데 총구가 두 개가 이렇게 문 안에서, 바깥에서 방석으로 총구가 딱 돌면서 소리를 냈다 지르니 발로 총구를 발로 차버리니 문짝이 떨어져 나가면서 바깥에 있는 경찰이 잡혀진 것입니다. 그 사이에 와당탕 뛰쳐나와 가지고 담장을 뛰어넘는데 총소리가 막 수십 발이 따다다다다다 막 나는데, 그 밤중에 달아나서 못 잡았습니다. 인천에서 잡혔습니다. 인천에서. 진주에서 도망가서 말입니다. 그 어머니가 죽었다는 그것이 나오니까 들어온 것입니다. 가짜 장례 소식을 들었겠죠. 이것은 죄진 것도 없는데 그냥 완전 범인으로 몰려가지고 사상범으로 몰린 것입니다. 부잣집 아들, 만석군 아들이 논 나눠줬다고 빨갱이라고 하면 어떡합니까? 서울서 잡혔는데 인천서 잡혀가지고 서울로 압송되어서 서울에서 이제 사형을, 서대문교도소에서 사형을 받았습니다. 그 아버지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생겼더랍니다. 사람들 하는 말입니다. 그렇게 멋있다는구만. 그리고 인정이 그렇게 많습니다. 논밭을 다 나눠줬으니까 말입니다. 그날 저녁에 우리 집을 불을 질렀다는 것입니다, 경찰이. 기와집 열차가 밤에 타는데 엄청났더랍니다. 부엌에 어른들 키만한 독이 있었는데 거기 물이 가득가득 있었습니다. 시원한 옛날에 물을 담아놓고 썼으니까 큰 집이니까 말입니다. 그 물독이 깨지는 것, 총을 쏴서 깨지니 어마어마한 물이 쏟아져 나올 것 아닙니까? 마을 젊은이들이 집길을 가지러 들어가면 총을 쏴서 죽여버립니다. 우리 집에 들어가서 뭘 들고 나오는 놈은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불태워서 하룻밤 사이에 재가 돼버렸습니다. 동네 전체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박해를 엄청나게 받았습니다. 이 박해는 제가 세계를 통일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일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 당시 우리 어머니는 저를 안 뵌 상태입니다. 안 뵌 상태에서 그 강경을 목격합니다. 아무도 집에 뛰어들어가지 못하게 하니까 경찰들이 총을 쏘니까 못 들어가고 눈 뜨고 보고 다 태웠습니다. 그 어머니가 그때부터 화병이 생기면서 서울에 와서 저를 꿈을 꾸고 잉태를 했습니다. 하늘에 어떤 잉태를 하면서 그것이 몸에 병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돌아갈 시한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를 낳고 나서 돌아갔습니다. 그 격동기에 한 여인에게 보여준 상처는 말도 못하는 우리 격동기입니다. 좌파 우파 싸우면서 싸우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보십시오. 여당도 비난 안 하고 야당도 안 합니다. 제 정책만 오직 이야기합니다. 너무 이념 가지고 싸우는 것은 제가 딱 질색입니다. 어떤 세상이 민주주의든 자본주의 공산주의든 그들이 올바르게 하면 그 주의가 큰 문제가 안 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전부 잘못 적용해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사람에 대해서 절대 사상을 가지고 사람을 해코지하는 일 없습니다. 어떤 대통령 후보든 비난 안 합니다. 제가 어린 때 그 아버지가 저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그래도 제 어머니의 신랑입니다. 그 남자가 남성으로서 매력이 넘칩니다. 그래서 제가 그 집안으로 내려온 것입니다. 저는 시원해서 크면서 공부를 너무 잘하니까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 수학을 다 떼었습니다. 공부를 잘하니까 사람들이 저는 공부할 필요가 없다, 이런 생각을 했고 제가 중학을 안 가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하고, 우리 동기들만 가슴 아파해서 자꾸 서울로 가서 공부하라고 돈을 모아서 줘서 제가 올라온 것입니다. 또 소도 도살장에서 죽고, 그것이 계기가 딱 돼서 정을 떼고 올라온 것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고등학교 영어, 수학을 뗀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전부 독학입니다. 저는 철봉 때 가서 철봉 하면서도 영어를 외우고, 그냥 한문을 외우고 이래야 했습니다. 저는 입에 무엇을 달고 다닙니까? 오토바이처럼 항상 정신일도입니다, 공부하는 것 말입니다. 여러분하고 다른 애들하고는 완전 달랐습니다. 서울에서 제 친구들이 나이가 전부 저보다 10살 이상이 많습니다. 10살 이상이 다 많습니다. 제 또래 친구들은 상종을 안 합니다. 말이 안 통합니다. 말이 안 통하는 것입니다. 아주 저보다 열 몇 살 많은 사람들이 전부 제 친구입니다. 왜 그러냐, 제가 무엇이든지 말을 하면 저는 옛날 고서나 이런 것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제 친구들은 말하면 전부 입에서 이상한 소리나 하고 이러니까 말이 안 되고, 옛날 어른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 게임: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솔루션
아까 요청하신 깜부 돌려드리겠습니다. 박수 다 갑니다. 얘들이 엄청 재밌습니다. 제 발차기는 알아줘야 합니다. 여기가 막 차버리고, 얘들이 무엇하는 애들입니까? 456명을 다 싸죽인 애들입니다. 한 명만 상금 받게 해주는 애들. 그냥 한 방 발로 다 잡으라고 합니다. 다음은 부동산 대책에 대해서 산업방송에 나온 것 영상 보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장희영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을 꿈꾸지만, 모두가 행복하지는 않습니다. 자기 스스로 바꾸고 개척할 수 있는 환경도 있지만, 모두가 다 함께 바꿔야 할 환경 시스템도 있습니다. 저희 “더 솔루션”은 함께 바꿀 수 있는 환경들,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찾아내서 그 해결책을 찾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바라면서 첫 방송 시작하겠습니다. “더 솔루션”, 저희가 첫 번째로 찾을 솔루션은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현재 20대 대선을 앞두고 많은 대선 후보들의 치열한 경선, 그리고 단독 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능력이 되는 한 최대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대선 후보들을 모시고 그들의 해법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오늘 저희가 모실 첫 게스트는 대선 공약에 있어서 만큼은 내가 찐이다, 라고 주장하시는 분이십니다. 다소 매체의 엉뚱한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그는 20대 대선 출마 경선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허경영 게임”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악수는 못하지만 양주에서 오신 거죠?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사실 총재님 모시기 전에 질문을 준비해야 하니까 최근 활동들을 많이 보기는 했는데, 아마 저희 유튜브 보시는 분들 중에서도 예전에 TV 출연했었던 모습으로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렇게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근황 좀 알려주십시오. 10월 18일에 예비후보 등록을 합니다. 그 다음부터 활동을 하겠죠. 보니까 다른 방송에서도 각종 시사 프로그램, KBS에도 나오시고 인천도 가시고 또 여러 매체에서 대선 공약에 관한 이야기도 꾸준히 하고 계시던 것 같은데, 하늘궁 활동 그대로 하시면서 여전히 잠은 적게 주무시는군요. 대단하시네요. 그럼 오늘 총재님하고 같이 한 시간 내내 웃으면서 한 번 즐겁게 정치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솔직히 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자면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없는 부분들도 많이는 있는데, 멀리 과거까지 제가 돌아보지 않고 이번 정부 탄생부터 일단 좀 돌아보겠습니다. 저희가 이전 대통령 탄핵이라는 어찌 보면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고, 그것이 그 결정이 옳든 그르든 국민들은 어쨌든 당시 많은 상처를 입었고 그것을 치유하는 과정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탄생한 정부이기 때문에 지금 정부가 처음에 말했던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라는 그 문장에 굉장히 많은 기대를 했고, 어떤 분들은 가슴 벅찬 설렘으로 아마 전반 초기를 맞았을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4, 5년이 지난 최근을 보면 글쎄요, 우리가 과연 그렇게까지 깜짝 놀랄 만큼 이전과 다른 대한민국을 보고 있는가, 거기에는 사실 의문이거든요.
조선시대 때 국민의 70%를 노예로 만들었습니다. 양반은 조금 있고 대부분의 국민을 노예로 만들어서 종으로 삼았습니다. 국민들이 공부할 기회를 못 얻는 것이고 여성은 또 여성이라서 공부를 못하게 하고 이래 가지고 500년 동안 우리나라가 엄청난 후퇴를 합니다. 권력을 잡은 기득권 정가, 양반들의 세상입니다. 양반들은 놀고 주색 잡기에 빠지고 권력을 잡았으니까 마치 요새 정권하고 좀 비슷한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선시대 때 그런 것을 보고 우리가 서민들 계급 사회를 중산주의로 만들어야 되겠다. 전 국민 무조건 국민 배당금을 줘야 되겠다. 150만 원씩. 18세가 넘으면 월 150만 원씩 죽을 때까지. 그럼 한 가정에 보통 한 5억 정도는 돌 것입니다. 150만원짜리가 한 5명만 있어도 750만원 들어오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의 자본금은 7경이니까 한 사람당 14억씩을 국가에 맡겼으니까 150만원씩을 우리가 받으면 되는데, 세계 12경제 대국인데 국민들은 맨날 마이너스입니다. 이것은 좀 뭔가 어딘가 뺏기는 것이 있다.이상하죠. 누구나 직장에서 쫓기면 생활이 불안합니다. 저축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30년 전부터 안 되겠다. 1인당 150만원. 중산주의. 일단 누구든지 태어나면 중산층을 보장받는 것입니다.
부동산, 저출산, 통일 문제의 혁신적 해법
지금 현 정부에서 가장 많은 질타를 받고 있는 것 대표적으로 부동산 정책입니다. 경제학적으로 봤을 때 너무 국가 개입이 강압적이었습니다. 무슨 시간을 두고 사람들이 적응할 만한 경제적으로 적응할 만한 시간을 두고 가야 되는 정책들을 오늘 발표 내일부터 시행 이런 식으로 국토위에서 그것 하시는 분한테 우리는 당장 어떡하지? 저기 전세 들어가려고 했는데 못 들어가. 이런 것이 생긴다. 왜 그러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분의 답이 저는 나름 충격이었습니다. 도둑놈들 잡으려고 이런 정책을 쓰는 것인데 발표하고 내년부터 합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그 사이 도둑놈들은 또 나갈 방법들을 찾지 않겠습니까? 말하자면 투기 조장 세력들을 잡기 위해서 이런 정책을 하는데 어떤 생각이 딱 스치냐면 서민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도둑놈을 위한 정책을 지금 내놓고 도둑놈은 이만큼 있고 선량한 국민이 이렇게 많은데 이들을 위해서 지금 법을 만들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제가 그때 사실 되게 꽉 맞은 기분이었거든요. 근본적으로 우리 독신 가정, 1인 가정이 40%를 넘었습니다. 내년에는 우리 독신 가정이 50%가 될 것입니다. 결혼 안 하고 아이 안 낳고, 50% 정도 된다면 지금 짓고 있는 아파트들이 너무 크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평수가? 평수가. 30평 이런 것들이 혼자 살기에는 크다? 크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주택 문제도 시장 자율에 맡겨야 합니다. 국민들이 적은 주택을 선호하면 적은 주택을 많이 지어야 하는데, 아파트만 올라가지 않습니까? 문제가 있습니다. 공급한다고 그러면서 다 아파트만 올리지 않습니까? 부동산은 저는 걱정입니다. 지금 와서 이렇게 한다고 늦은 것 아닐까. 이미 생각 이렇게 올라가 있는데 이제 와서 또 자유를 주고 만들어내면 제가 하게 되면 부동산도 간단하게 끝납니다.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까? 무엇일까요? 그것 뭐 여기다 이야기해주면 되겠습니까? 정말? 이것도 특허입니까? 아니, 그러니까 아주 그.
말씀을 하시다가 제가 질문드리지 않았는데 앞서서 1인 가구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1인 가구가 많다라는 건 인구가 준다기보다 출산율은 낮아지는데, 이것은 사실 문제거든요. 국가의 좋은 징후는 아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한 해결책은 어떻게 갖고 계십니까? 세계에서 저출산 예산을 제일 많이 쓰면서 제일 저출산인 나라. 그것이 우리나라입니다. 왜 그런 것입니까? 그 돈이 어디 간 것일까요? 우리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말 그대로입니다. 그럼 그 돈을 제대로 썼는데 못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아예 쓰지도 않았습니다. 그 돈을 열 몇 개 부처가 가져와서 찌워 바릅니다. 그래 놓고 서로 협업도 못하고, 예산 전용입니다. 우리도 저출산 내서 무엇을 해보려고 한다. 예산 좀 내놔라. 이러면서 가져가서 허지부지 딴 데다 다 닦습니다. 출산율 이야기하면서 제가 좀 의아한 게 출산율은 높여야 되겠다고 하는데 여성가족부는 폐지하자라는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그것이 연관이 없다고 생각하셨나 봐요. 여성가족부는 젠더 갈등을 만드는 것입니다. 남협, 여협. 남자, 여자.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냐면 여성가족부를 결혼부로. 남녀 결혼. 그러면 결혼은 장려하는 것입니까? 본격적으로 국가가 나서서 결혼 문제를 해결합니다. 돈 쓰고 이러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결혼을 억제시킬 수 없지 않습니까? 여가부를 없애고 결혼부로. 그러면 국가가 연애 수당을 주고 월 20만 원. 그럼 돈 받으려고 결혼 안 하고 연애만 하면 어떻게 합니까? 아니, 아니, 월 20만 원 주는데 결혼 자체를 정부가 주도적으로 주택 문제, 또 결혼 비용 1억, 출산하면 얼마 이런 식으로 해서 말하는 게 굉장히 빠르죠. 엄청 말을 잘합니다. 총알같이 나옵니다. 하면은 우리 젊은이들이 가정에서 어른들이 해결 못하는 문제를 국가가 해결할 수 있습니다. 결혼이 주저되는 모든 원인들을 해결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결혼율이 올라갈 것이고, 그러면 출산율이 올라갈 것입니다. 그 얘기입니다. 여가부 폐지용, 결혼부로 간다. 아니, 죄송해요. 웃음. 제가 웃은 게 이것도 역시 예전처럼 말하면 황당하게 들릴 수 있는, 그러니까 누구도 얘기하지 않는 용어를 쓰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 그럼 여가부의 예산은 결혼부로 그냥 가는 것입니까? 가는 것입니다, 그대로. 그 다음에 통일부가 없어지면서 바로 통일부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취업부로 바꿔버립니다. 취업부. 취업부. 지금 취업을 관장하고 있는 그 부처는 노동부가 있는데, 노동부하고는 좀 다릅니다. 취업을 전적으로 그냥. 아, 결혼 장려하듯이 취업시켜주고. 그렇지. 노동부는 취업된 사람들의 어떤 노동, 노동 이야기. 그러는 것이니까. 그래서 취업부가 우리는 꼭 필요합니다. 왜 자꾸 이 웃음이 비웃음이 아닙니다. 총재님. 아시죠. 제가 비웃으면서. 저는 비웃어도. 아니, 정말 어쩌면 이런 것들을 새롭게 창조를 하시네요. 기존 것을 어떻게 이렇게 얘기하시는 것이 아니라 공약은 누가 카피해 간 후보 없습니까?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통일부 없애고 그럼 통일부 예산도 우리의 국민에게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다시 또 그것을 수확을 만들어서 수확을 하면 돈을 또 버는 것이니까요. 그렇게 세금을 돌리겠습니다. 순환을 시켜서 경제를 돌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하루에 전화가 1초에 한 통씩 옵니다. 1초에 한 통을? 지금도 전화 계속 오고 있습니다. 전화해 주세요. 여보세요. 허경영입니다. 민상아 사랑해 한 번만 해주세요. 민상아 사랑해. 라임남 한 번만 해주세요.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 너는 행복해. 넌 심하게 라임남.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대박. 대박. 끊어지면 또 전화해 보세요. 이것을 제가 맨날 받고 앉아 있으니 얼마나 힘듭니까. 여보세요? 사랑해요. 허경영 오빠. 이번 주에요. 화이팅! 사랑해요. 사랑해요. 이 봐주세요. 교실에서 애들이 수백 명이 교실에서. 와. 여보세요? 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허경영 게임 3월 9일 알죠? 1억 받아요. 응원할게요. 사랑해요.
방송 제보 방법과 선거 전략
아니, 전화하신 분들이 다 착합니다. 다 이렇게, 다 그렇습니다. 한 시간 대담을 했는데, 한 10분 한 것 같습니다. 10분. 얼마나 말을 잘하는지. 그리고 여자가 미스코리아처럼 생겼는데 아나운서인데, 그냥 똑똑합니다. 저 대학교 교수랍니다. 어디 대학교인가? 교수인데, 교수하면서 “더 솔루션”이라는 책을 했는데, 제가 제1회에 나온 것입니다. 저 방송을 첫 시작이랍니다. 그런데 저를 초청해서 방송국에 가서 찍었습니다. 저것이 스튜디오 안인데 찍었는데, 그 감독이 자꾸 저 아나운서 보고 “허경영 씨가 말을 좀 하게, 말을 좀 아끼라고, 좀 아끼라고” 그런데 그것이 안 되더랍니다. 저는요, 여자가 저렇게 여자 아나운서를 만나면 상대적으로 온화해집니다. 저는 여자들한테는 남자 하면 좀 공격적으로 할 수 있는데, 여자한테는 그냥 온화하게 대하다 보니까 거기에 페이스에 붙들려가 가지고 꼼짝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냥 그래서 상당히 점잖게 합니다. 여자 앞에서 잘난 척하면 안 됩니다. 그냥 묻는데 답이 나오고, 그냥 점잖게. 그래서 굉장히 부드럽게 했습니다. 제가 막 이러지 않지 않습니까? 계속 여자 그 얼굴 그 사람만 쳐다보면 웃음이 나옵니다. 또한 그냥 그 연구 열심히 하는 그런 아나운서에다가 교수까지 하는 여자니까, 그 여자를 보면 대단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 질문하는 것도 썩 아주 날카롭고, 자기가 하고 자기가 질문 답을 다 해버립니다. 저는 편합니다. 저는 아무튼 대답만 해주면 됩니다. 상당히 점잖게 합니다. 제가 여태까지 인터뷰한 것 중에 제일 점잖은 인터뷰입니다. 웃고 말입니다. 다음은 시연을 하는 방송사에 시연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여기에서 하늘공 강연 소통방 이것을 클릭을 하면 이것이 뜹니다. 이것이 뜨면 여기에서 돋보기 이것을 누르시고 1004를 누르면 이렇게 방송에 제보하는 링크가 뜹니다. 이것을 이렇게 클릭을 하면 이렇게 뜹니다. 여기에서 보시면 카톡으로 쉽게 제보하기가 있습니다. SBS, 이렇게 보면 KBS, MBC, 그리고 종편 이렇게 나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SBS에 제보하러 가기, 이렇게 하면 이것이 뜹니다. 다음에 채팅창을 이렇게, 여기 채팅창이 열렸네요. 아까 복사한 것을 여기다가 집어넣으면 됩니다. KBS 제보하기죠. 여기다가 아까 복사한 것을 붙여넣기를 합니다. 전송 누르면 KBS에 전송이 된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제보를 하면 됩니다. 어쨌든 이번 선거에서는 무조건 이겨야 하니까 각오를 새롭게 해야 합니다. 이런 것도 하고 또 다양하게 시간이 우리가 좀 바쁩니다. 하늘궁도 와야 하고 또 선거하려면 천문학적인 숫자가 무엇이 들어갑니까? 한옥봉에도 사람들이 와야 되고. 저는 한옥봉에 가면서 오전, 오후 늦게 바깥에 뛸 것이고 한옥봉에서는 사람은 계속 만날 것입니다. 그렇게 합니다. 내년 2월 달에는 하늘궁에서 아마 종일 비는 날도 몇 번 있을 것입니다. 유세가 우리가 어디에 있다고 그러면 가서 비는 날도 있겠죠. 허경영이라는 깜부 맺을 사람 오세요. 여기다가 더 덧붙여도 됩니다. 여기다가 이제. 이상으로 오늘의 행사를 마쳐야 되겠습니다. 오늘도 여러 가지 질문에 고차원적이고 높으신 혜안으로 우리 국민들을 살려주시려고 고군분투하시면서 오늘도 많은 질문에 답변을 해주신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22nd The Unseen Power of Shy Huh Kyung-young and the Four Pillars of love – October 31, 2021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태고의 기운
120억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태고의 기운이 서린 이곳에서 백궁을 탐험하고 연습하는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을 알아보고 백궁 명패까지 하신 분들은 인간의 윤회를 끝내고 본향인 백궁으로 갈 수 있는 큰 복을 얻으셨으니, 이보다 더 위대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는 여야 후보와 30분만 토론하면 대통령에 당선될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의 222회 하늘궁 행사가 10시에 시작됩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샤이 트럼프 현상과 샤이 허경영
오늘은 할로윈데이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귀신 복장을 하고 나타나는 것이 유행인데, 골목에서 놀랄 필요는 없습니다. 젊은이들이 몰려다니는 곳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을 수 있으니, 우리끼리 하는 행사가 아니라면 절대로 따라오면 안 됩니다. 한 명만 그런 사람이 와도 우리 모두가 감염될 수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를 몇 달 앞두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제가 이야기하지 않아도 잘 알 것입니다. 현재 상태로만 최선을 다한다면 우리에게 어떤 것이 주어질까요? 저는 그런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필승을 외치지만, 사람들이 꼴찌를 보며 비웃지 않을까요?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바로 ‘샤이 트럼프’ 현상입니다.
샤이 트럼프 현상이 왜 나타났을까요? 누가 봐도 힐러리가 압도적으로 우세하다고 신문사, 방송 등 전 세계가 예측했습니다. 심지어 미국 공화당에서도 트럼프가 되는 것을 싫어해 탈당하는 사람까지 있었습니다. 트럼프가 공화당 16명의 후보 중 15명을 제치고 1등을 했을 때, 상위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트럼프를 반대했습니다. 전직 대통령까지 힐러리 편으로 가버리는 등 엉망이 되었습니다. 공화당 의원들조차 트럼프를 ‘샤이’하게 보았습니다. 여론조사에서는 힐러리가 압도적이라고 나왔지만, 실제로는 트럼프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언론은 트럼프의 정책은 전혀 다루지 않고, 그가 바람둥이라는 점만 계속 선전했습니다. 매일같이 여자들이 나와 트럼프에게 당했다고 인터뷰했습니다. 트럼프는 완전히 미친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개표를 하자 트럼프가 당선되었습니다. 전 세계 언론은 거짓말쟁이가 되었고, 여론조사 무용론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실제로는 지지하지만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는 ‘샤이’ 현상이 나타난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도 허경영을 지지한다고 일제히 일어나면, 허경영을 어떻게 없앨까 하는 사람들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국민들이 방향을 잘 보고 입을 다물고 ‘샤이 허경영’이 될 기회가 왔습니다. 이런 징후가 올 때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시장 선거에도 ‘샤이 정권’이 있다.이런 것을 볼 줄 아는 사람이 통찰력이 있는 것입니다. 남들이 가는 길만 따라가서는 행복이나 금강을 찾을 수 없습니다. 진짜 노다지는 남이 가지 않는 곳에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샤이 허경영’이 나타날 때가 된 것입니다.
허경영의 상승 기류와 대선 전략
어제 이데일리 여론조사에서 후보 호감도를 봤을 때 허경영이 4.5%로 나왔습니다. 안철수가 2.3% 나온 것을 예사로 보지 마십시오. 며칠 있으면 한 사람이 없어질 때 이것이 논란이 될 것입니다. 비호감도 조사에서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퇴출될 것이고, 그때 표가 조금씩 돌아갈 것입니다. 국민들이 볼 때는 0.4% 정도로 볼 것이고, 많이 봐야 1%로 볼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4.5%가 나왔다는 것은 적은 수치가 아닙니다. 이것은 이미 비행기 트랩을 올라탄 것과 같습니다. 비행기 트랩을 올라타면 이제 이륙하는 일만 남습니다. 허경영이 4.5%로 올라탔으니 상승기류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한문으로 ‘승승장구’라고 합니다.
다른 후보들은 하산하는 그래프를 그리겠지만, 허경영은 승승장구 그래프를 그리며 계속 올라갈 것입니다. 이것이 이번 대선 그래프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물밑에서 쭉 올라가고 있는 허경영은 동력을 받았습니다. 어떤 후보도 이 승승장구 그래프를 가질 만한 에너지를 내지 못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그들과 TV 토론에 마주 앉으면 30분이면 끝납니다. 제 입으로 확실히 국민 배당금을 두 달 안에 주겠다고 말할 것입니다. 국회 통과도 필요 없이 헌법 76조 1항에 따라 대통령 단독으로 결정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돈을 일단 받아보면 매월 150만 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승승장구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 여론조사는 특정 시점까지만 공표가 가능합니다. 여론조사가 꼴찌 정도 됐을 때 끝나면, 국민들은 이 올라가는 그래프, 즉 상승률을 알게 될 것입니다. 1%도 안 되던 사람이 30%, 40%까지 나왔다면 허경영이 당선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 허경영을 볼 수 있어야 허경영 테마주를 살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아무나 부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정치 상황까지 볼 줄 알아야 돈을 버는 사람입니다.
경제 정책과 국민 복지
대통령이 되면 은행 금리는 낮아지고, 주식을 통해 기업들이 돈을 더 잘 벌게 하여 주식 거래세는 없어질 것입니다. 개미 투자자들은 하루에 백 번을 투자하든 거래세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고액 투자자들은 거래세를 내게 될 것입니다.
강아지 치료는 무료로 해줄 것입니다. 1,400만 반려인들이 투표장에 가서 강아지 눈알을 보면, ‘내 강아지라도 마음 놓고 치료할 수 있게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허경영을 찍을 수도 있습니다. 역대 대통령 중 돈 10원 주는 사람을 못 봤지만, 허경영은 죽을 때까지 돈이 나옵니다. 평생 살면 아무리 적어도 20억 원은 될 것입니다. 그 20억 원을 포기하고 다른 사람을 찍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25세까지는 안심 식사 카드를 제공하여 무료로 식당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국가가 지정한 안심 식당은 완전 무공해 식재료를 사용해야 하며, 농약 성분이 나오면 바로 문을 닫아야 합니다. 친환경 구매 기록이 있어야만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식당을 전국 대학교나 지방 구내식당에 골고루 두어 청소년들이 식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기존 식당 업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그들도 깨끗한 식재료를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농약을 아예 못 쓰게 하고 친환경을 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상승 속도는 트럼프보다 더 무서울 것입니다. 여야와 TV 토론을 하면 대한민국 길거리에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마이클 잭슨 공연보다 더 많은 사람이 TV를 볼 것입니다. 도시가 조용해지고 숨 죽이며 볼 것입니다. 사기꾼이라는 사람도 있고, 하늘에서 왔다는 사람도 있고, 천재라는 사람도 있고, 동방의 등불이라는 사람도 있는데, 대체 누구인지 궁금해하며 모두가 찾아볼 것입니다. 그날은 청신호가 켜지고, 모두가 저를 찾아보면 당선이 결정될 것입니다. 허경영 테마주는 이미 이야기 끝난 것입니다.
인간 개인이 아무리 똑똑해도 운세라는 것이 있지만, God-man은 운세를 만들어냅니다. 저의 운세는 승승장구 운입니다. 어릴 때부터 밑바닥에서 쭉 올라와 목적지까지 계속 올라갈 것입니다. 내려오는 법은 없습니다. 하늘궁은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만장호령격의 풍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 장군들과 대통령들까지 모두 이곳으로 올 것입니다.
사랑의 본질: 네 가지 기쁨
못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못하는 것이 없다고 답할 수 있습니다. 사랑이란 무엇인가요? 사랑은 한문으로 ‘네 가지 기쁨’을 의미합니다. 네 가지가 아닌 것은 죄입니다. 사랑이 아닌 것은 죄라는 뜻입니다.
사랑을 이해하려면 이 네 가지가 아니면 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남의 얼굴을 보고 대꾸도 안 하고 말도 안 하고 있으면 죄를 짓는 것입니다. 어린아이에게 인상을 팍 쓰고 있으면 어린아이에게 병을 주는 것입니다. 어린아이 얼굴을 볼 때는 미소를 지어줘야 합니다. 아무리 괴로워도 어린아이 앞에서는 안전하다는 표정을 지어줘야 합니다.
남자가 여자에게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면 심장이 뛰고 위험하다는 신호입니다. 사랑이 아니면 무조건 죄를 짓는 것입니다. 사랑은 남을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네 가지 기쁨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안낭(顔朗): 얼굴로 남을 기쁘게 하는 것.
- 언낭(言朗): 말로 남을 기쁘게 하는 것.
- 행낭(行朗): 행동으로 남을 기쁘게 하는 것.
- 물낭(物朗): 물질로 남을 기쁘게 하는 것 (선물).
이 네 가지에는 모두 ‘기쁠 낭(朗)’자가 붙습니다. 얼굴이 어둡거나, 말이 불손하거나, 행동이 나쁘거나, 물질로 남에게 유세 떨면 죄를 짓는 것입니다.
죄와 악은 다릅니다. 죄는 본의 아니게 행한 것이고, 악은 고의적으로 행한 것입니다. 과실치사나 과실치상은 죄이지만 악은 아닙니다. 실수로 남을 죽이면 자신도 남의 실수로 죽을 운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반면, 고의로 사람을 죽이면 강도가 칼로 찌르거나 총을 쏴서 죽이는 일이 벌어집니다.
사랑을 잘 이해하려면 항상 남에게 기쁜 얼굴을 보여주고, 겸손하고 공손하게 말하며, 올바른 행동으로 봉사하고, 부모님이나 형제자매, 제자들에게 물질적인 선물을 주어 인간으로서의 정을 표현해야 합니다. 이 네 가지가 사랑의 본질입니다.
진실한 사랑과 시간의 가치
진실한 사랑은 언제나 존재합니다. IMF나 코로나와 같은 어려운 시기에 사랑이 나타납니다. 이럴 때 국가에 세금을 더 많이 내려고 하고,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것을 내놓거나,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할 때 그 사람의 사랑이 돋보입니다. 아프리카나 아프가니스탄처럼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사랑이 필요합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 배우자가 도망가지 않고, “여보, 당신이 부도가 났지만 당신의 진짜 재산은 없어지지 않았어”라고 말하는 것이 진실한 사랑입니다. 돈은 있다가도 없는 것이지만, 하늘로부터 받은 ‘시간’이라는 선물은 누구도 빼앗아갈 수 없습니다. 돈이 없어도 서로가 함께 있다면 노력해서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숨 쉬고 이웃과 대화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 있다면 행복한 줄 알아야 합니다. 진실한 사랑을 찾고 있다면, 이 네 가지 기쁨을 실천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세금 제도 개혁
국민 배당금은 압류가 되지 않습니다. 이를 담보로 대출을 받거나 융자를 받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통장에 돈이 있어도 집행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 기본 최저 생활을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국가에서 약 200조 원의 세금이 누락되고 있다고 추산합니다. 이 누락된 세금을 받아내고 서민들의 세금은 낮춰줄 것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세수는 선진국에 비해 낮은 편이지만, 국민들의 아우성은 큽니다. 유럽은 세금이 비싸지만, 실업자에게 90%까지 월급이 3년간 나오고 대학 등록금이 무료입니다. 이는 중산층 이상에게 세금을 많이 부과하기 때문입니다.
세금 제도를 국민들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바꿔 ‘세금 포인트 제도’를 도입할 것입니다. 세금을 많이 내면 포인트가 올라가고 존경받게 됩니다. 부자들이 서로 세금을 많이 내려고 할 것이며, 자손대대로 세금 포인트가 상속될 것입니다.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의 자동차 번호판은 빨간색으로 바뀌어 존경의 표시가 될 것입니다.
미래에는 돈을 버는 자와 세금 혜택을 보는 자로 나뉠 것입니다. 재벌들은 돈을 버느라 바쁘지만, 그들이 낸 세금의 혜택은 가난한 사람들이 볼 것입니다. 넷플릭스의 ‘오징어 게임’ 사례처럼, 해외 기업들이 로열티로 막대한 수익을 벌어들이고, 그 돈은 미국으로 흘러갑니다. 미국은 경상수지는 항상 흑자이고 무역수지는 항상 적자입니다. 코카콜라 한 모금에도 로열티가 붙는 것처럼, 로열티가 미국을 먹여 살립니다.
국민들은 모두 돈을 잘 벌 수 없으므로, 국가가 세금과 국민 혜택을 나누어줘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국민 배당금입니다.
건강보험 및 법 제도 개선
건강보험료 체납이나 자영업자 세금 체납 문제에 대해, 영세한 사람들에게는 많은 혜택을 줄 것입니다. 수입이 없는데 건강보험료가 많이 나오거나 빚이 있는 경우, 이를 참고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할 것입니다. 은행 부채와 같은 공식적인 부채는 빅데이터에 입력하여 참고하도록 해야 합니다.
현재 건강보험은 기업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어, 부채도 자산으로 간주합니다. 빚이 많다는 것은 돈을 낼 능력이 있다고 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건강보험료는 주로 기업을 상대로 더 많은 돈이 들어오기 때문에, 부채가 많아도 상관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기준을 수정할 것입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법을 만들 때 항상 하자를 만들어 불만이 나오게 하고, 로비가 생기도록 합니다. 외국에는 그런 단서 조항이 없어 부패가 없습니다. 법과 법이 충돌하여 적용이 애매한 경우도 많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법 제도를 전부 수정할 것입니다. 천재가 나타나 신이 한 번 세계 법을 만들어주면 아주 좋은 법이 될 것입니다. 전 세계 법의 공정성이 훼손되어 있으므로, 로마법이든 대륙법이든 모두 수정하여 새로운 세계 법을 만들 것입니다.
정신 교육과 미래 산업
정치인 및 언론인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낼 것입니다. 물러난 정치인이나 현직 정치인 모두 예외 없이 3,000명이 대상입니다. 언론인 중에서도 허경영을 미친놈이라고 평가하거나, 유튜브를 보지도 않고 평가한 패널들은 정신 교육대에 가게 될 것입니다. 저는 언젠가 대통령이 될 사람이므로, 이런 일은 식은 죽 먹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저의 공약을 장난삼아 만들었다고 하지만, 저는 어마어마한 애정과 사랑, 연민으로 국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안경 착용 지원에 대한 질문에, 라식 수술과 안경은 다르다고 답할 수 있습니다. 젊은 학생들에게는 수술을 함부로 권하지 않으며, 젊은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1차적으로 안경 무료 카드를 제공하고, 나중에는 라식 수술까지도 국가가 협조할 수 있습니다.
무료 3종 카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아침 식사 카드
- 애완동물 무료 진료 카드
- 무료 안경 카드
이 카드들은 여야 정치인들의 표를 얻을 수 있는 강력한 공약이 될 것입니다. 제가 TV 토론에 나갔을 때 이 카드들을 이야기하면, 여야 후보들도 웃겠지만 대선 판도를 뒤집을 수도 있습니다.
주 4일 근무제는 제가 옛날부터 주장해온 것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주기 위함입니다. 자본주의가 발전해도 가정은 파괴될 수 있습니다. 외적 발전과 내적 발전이 함께 가야 합니다. 어린아이가 10살까지는 아버지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야 합니다. 주 4일 근무를 통해 가족들이 서로 얼굴을 보며 건강한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미국, 중국, 독일 등은 전기차를 미래 자동차 시장의 주도 산업으로 보고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이며, 현대기아차는 수소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외국 선진국 자동차 산업의 흐름을 따라갈 것이므로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모든 정보가 빅데이터에 내장되어 있고, 세계 탄소 중립의 흐름을 알고 있기 때문에 수소차, 전기차로 전환될 것입니다. 궁극적으로는 핵발전 자동차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미래 자동차의 흐름은 우리가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전기차도 석탄이나 기름으로 전기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공해를 유발합니다. 화력발전소가 60%를 차지하는 대한민국은 발전소 혁명을 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즉시 발전소 혁명에 들어갈 것입니다.
# 223rd The Prophecies of Huh Kyung-young and the Path to a new era – November 7, 2021
백궁의 기운과 한울궁의 의미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한울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며 백궁을 경험하게 됩니다. 태고 이래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허경영 God-man님을 알아보고 만나러 오신 분들, 그리고 한울궁 본관 건립에 도움을 주고자 백궁 명패까지 하신 분들은 인간의 윤회를 끝내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큰 천복을 얻으셨으니, 이보다 더 위대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님의 영성 산업이 한국을 세계 경제 1위의 경제 대국으로 이끌 것입니다.
현 정치 비판과 국가혁명당의 위상
최근의 오징어 게임, 저출산, 요소수 사태는 현 정치인들의 직무 유기에 해당합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God-man Huh Kyung-young, the Master께서 223회 한울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유명한 KBS 연수원장님, 스포츠 계통의 1인자이신 분이 오셨습니다. 스포츠 해설이나 앵커 분야에서 올림픽까지 담당했던 분이며, 현재 아우시 방송 위원이자 우리나라 언론 스포츠계의 대부입니다. 이러한 분들이 국가혁명당에 오시는 것은 국가혁명당의 위상이 올라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포츠계의 저명인사들이 국가혁명당으로 올 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저런 분들은 아무 데나 명함을 내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저분이 오신 것을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저분과 위원장님은 명함을 가지고 계시는데, 이 명함은 아무 데나 내놓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누구라는 명함을 내놓을 정도의 사람이 국가혁명당에 온 것입니다. 대한민국 스포츠계에서 저런 명함을 내놓을 만한 사람은 저분 외에는 없습니다.
정치인들의 명함은 욕을 먹지만, 삼성 회장님은 우리나라 경제는 세계 1위인데 정치는 4류. 정치인들은 입만 열면 욕설과 고함이 나옵니다. 이런 정치인의 명함과는 다른 사람이 온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이분이 명함을 내놓을 정도의 자격이 있다면, 우리 자체적으로는 인생의 단풍, 즉 결실을 맺은 것입니다. 인생의 결실이 그 사람의 명함입니다. 저런 훌륭한 인생의 결실을 맺은 사람들이 온 것입니다. 마지막에 얻는 결실, 이것이 가을입니다. 가을에는 단풍과 결실로 논합니다. 여기서 단풍은 정치이고, 결실은 기업입니다. 기업들은 국가를 위해 수익을 얻어 세금을 많이 내고, 정치인들은 단풍처럼 사라져야 합니다. 사라지지 않으니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단풍은 철이 되면 스스로 사라지고 떨어져 나갑니다. 이것은 국민들을 위해 산소 공급할 때나 필요한 것이지, 산소도 공급 못하는 늙은 잎이 겨울에 산소 공급을 할 수 있겠습니까? 스스로 정치권에서 물러나야 하는 것입니다. 단풍과 정치, 기업을 이야기할 때 정치는 단풍과 같고, 기업은 결실을 중요시합니다. 정치인들이 단풍이 되었는데도 물러나지 않고 끝까지 나무에 붙어 있으려 하니, 제가 장대를 가져와 휘둘러 다 떼어버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자기 명함이 국회의원이라 한들 무엇 하겠습니까? 철 따라 가야 합니다. 철이 가을이면 이제 가야 합니다. 새로운 인물이 움트고 있습니다. 이 한반도와 세계를 이끌어갈 자가 한반도에 와서 움트고 있는데, 단풍들이 떨어지지 않고 난리입니다. 이번에 다 떼어버립시다.
오늘 강의에서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 인간의 명함은 때가 되면 가야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인물이,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이 결실을 추구하는 기업인들이 필요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결실이 필요하지만, 빚쟁이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단풍 같은 정치인들이 잘못해서 그렇습니다. 그들은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단풍놀이를 하는 동안에도 결실을 추구하는 기업인들은 죽으라고 뛰고 있습니다. 공장 운영에 좋은 날보다 울음 날을 걱정하고, 돌아오는 수표를 걱정합니다. 그런 것을 열심히 하면서 결실을 위해 뛰고 세금을 내며 국민을 먹여 살리는 자들은 기업인들입니다. 그들을 등쳐먹는 사람들이 단풍놀이 하는 사람들입니다. 제가 비교하다 보니 별난 비교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굉장히 특수하게 비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5차원, 10차원의 세계에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여 여러분을 이해시키는 것입니다. 장대를 가져와 두들겨야 태풍이 불어와야 떨어지겠지요. 제가 싹 갈아치우고 다시 떨어지지 않는 잎, 영원히 떨어지지 않는 그런 잎을 한반도에 달아주겠습니다.
단풍 풍(楓)자를 보면 나무가 바람을 맞았습니다. 나무에 바람이 들어갔는데, 찬바람을 맞아버린 것입니다. 바람 풍(風)자는 차단의 뜻입니다. 찬바람을 맞아버리니 노랗게 변하고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따뜻한 바람을 만난 것이 아닙니다. 붉은 찬바람을 맞아 나무 잎사귀가 단풍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붉을 단(丹), 단풍 풍(楓)입니다. 정치가 단풍같이 싹이 났다가 떨어지고 이러면 안 됩니다. 정치는 국민들에게 항상 신뢰가 있어야 합니다.
믿음과 현상의 본질
신뢰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들의 실상을 우리는 믿음이라고 합니다. 보이는 것의 실상은 현상입니다. 사람이 다 보이는 것은 돈이나 이런 것은 다 보입니다. 그러나 보이니까 믿으라고 할 이유가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백궁 천국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고 여러분들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그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행위를 믿음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앙’자가 붙으면 신앙이 되고, 신앙이 되면 종교가 됩니다. 신앙이란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입니다. 이 세상은 보이는 것의 실상입니다. 실제 보이는 것은 가상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현상은 전부 가상입니다. 이데아는 우리 눈앞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 공간에 우리 눈에 보이는 양은 적고, 안 보이는 것이 더 많습니다. 여기에 실상이 있는 것입니다. 지금 나타나는 현상은 전부 가상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착각하고 사는 것이고, 이것을 알아버린 사람은 고통이 없습니다. 돈이 있다가 없어져도 없는 것이 없어진 것입니다. 인간들이 화폐를 만들기 전에 인간에게 돈이 있었습니까? 어떤 것을 만들어 놓고 있고 없고를 따지는 것입니다. 실제 이 지구에는 돈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두 사람이 게임하면서 이것을 돈으로 치고 따먹기 하자고 약속한 것입니다. 그것이 돈입니다. 그것이 60억이 되고 3천만 명이 되니 이것을 돈이라고 약속한 것입니다. 종이쪽지입니다. 거기에 그림 그려놓고 이것을 돈으로 약속하자고 해석한 것입니다. 약속해서 만들어진 것이지 실제 돈이 아닙니다. 그것은 서로 약속해서 종이에 인쇄한 것입니다. 전쟁 나면 100억을 가져와도 밥 한 끼 주지 않습니다. 금반지 하나가 낫습니다. 돈이 가상입니까, 실상입니까? 가상입니다. 여러분들은 가상화폐가 있다고 하지만, 그것은 눈에 안 보이는 화폐입니다. 그것이 가상화폐이고, 여러분이 쓰는 것은 실상화폐인 줄 알지만 그것도 가상화폐입니다. 따지고 보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문을 알지 않으면 이 세상을 올바르게 볼 수가 없습니다. 가와 진이 있다.이 현상은 보이는 것들의 가상입니다. 현상이 아닌 보이지 않는 실상은 현상계가 아닙니다. 그것은 제가 말하는 백궁, 백궁 천국 이데아입니다. 거기는 가짜와 진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이해할 수 없는 차원이 있다.여러분들이 번뇌할 이유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거기를 우리는 다른 말로 유토피아라고 하고, 우리 허토피아라고 합니다. 유토피아는 이상 세계입니다.
국가혁명당의 성장과 허경영의 예언
한 인간이 명함을 내밀 정도의 사람이 국가혁명당 같은 당에 왔다는 것은 우리 당의 위상이 높아진 것입니다. 국가 위상이 높아졌습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의 위상이 높아졌습니다. 점점 날이 갈수록 허경영에게 오는, 허경영 후보 지지 선언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수천 군데에서 지지 선언을 각 지방마다 앞으로 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지지자들에게는 이번 대선이 마지막입니다. 이번에 무조건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무엇이 있는가를 꼭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아주 특수한 일에 들어와 있습니다. 징조가 있습니다.
첫 번째 징조는 저출산입니다. 이것이 첫 번째 허경영의 예언입니다. 옛날에 자식이 1억 주자,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고 30년 전부터 주장했습니다. 한국에 출산 위기가 오면 어린애 구경도 못하고 노인네들만 바글바글하는 세계에서 제일 창피한 이상한 나라가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출산율은 어린애가 줄어드는 형태입니다. 이것은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노인이 적었지만 지금은 노인이 많습니다. 노인이 없어지면 나라 크기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금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을 30년 전에 내다보고 결혼 정책을 서둘러야 한다고 하니, 저보고 미친놈,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1억이 어디서 나와서 주냐고 해서 제가 사기꾼이 된 것입니다. 저출산이 수많은 것을 증명해 주었습니다. 허경영이 진짜라는 것을 증명한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지자체나 사람들이 저를 따라 했습니다. 출산 정책을 따라 하지만,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출산율 꼴찌입니다. 저출산 1위입니다. 미국에서는 우리나라에 젊은이들이 없고 어린애가 없는 나라 1위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지금은 모르지만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저출산이 왔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 손님은 천사입니다. 징조의 징조입니다. 두 번째는 오징어 게임이 왔습니다. 오징어 게임이 나타나면서 허경영 게임이 등장했습니다. 갈아타는 것도 빠르게 허경영 게임이 나타나면서 나라를 발칵 뒤집어 제 정책이 언론에 알려진 것입니다. 허경영이 당선되면 1억을 주고 매월 150만 원을 18살부터 준다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사람들이 이럴 바에는 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검사와 변호사가 싸우는 것을 보지 않았습니까? 맨날 법정에 가면 검사와 변호사가 싸웁니다. 판사는 싸움을 말리는 사람입니다. 판사는 검사 변호사 싸우는 것을 구경하는 사람입니다. 항상 검사 한번 쳐다봤다가 변호사 한번 쳐다봤다가 잘 들어야 합니다. 가운데 저울을 들고 있다가 이쪽이냐 저쪽이냐 하면 되는 것입니다. 검사, 판사가 싸우는 데가 법정입니다. 대한민국을 앞으로 5년간 법정으로 만들겠습니까? 대통령을 막 잡아넣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대통령을 잡아넣겠다는 사람과 안 잡아넣겠다는 사람이 싸웁니다. 이것은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을 잡아넣는 바람에 우리나라 국가 위신이 내려갔습니다. 이재용을 잡아넣는 바람에 국가 위신이 내려갔습니다. 일본은 자기 나라 체통을 살리느라고 온갖 홍보비를 들여 전 세계에 일본 자랑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가만히 앉아서 대통령만 잡아넣어 나라 망신, 국가 위신을 떨어뜨려 대한민국은 도둑놈이 제일 많은 나라라고 소문이 났습니다. 부정부패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전직 대통령들이 차례대로 전두환, 노태우가 감옥을 직행하고, 다음 대통령도 그럴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안 가려고 하다가 돌아가셨지만, 대통령이 물러나서 좀 편안하게 살게 도와줘야 할 텐데 그동안 5년간 고생한 사람을 또 이리 오시오, 수사 좀 받으세요라고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을 보는 순간 아이고, 뻔하구나 하고 자살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대통령들을 잡아넣어 놓았습니다. 이것이 나라 꼴입니까? 대통령은 아무리 죄를 지어도 내란과 외란이 아니면 재판하면 안 됩니다. 대통령이 전쟁을 일으켰거나 이러면 어쩔 수 없지만 국민이 들고 일어나지만, 그러기 전에는 내, 외란이 아니면 대통령을 판사가, 국회의원들이 탄핵하는 것은 잘못된 민주주의입니다. 임기를 보장해야 합니다. 대통령 임기를 보장하고, 퇴임 후에는 구속하거나 대통령의 통치 행위는 일반 형법 법률로 가늠할 수가 없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북한에 몰래 가서 누굴 만나게 해 본인이 나중에 간 것을 우리가 시비 걸 수 있습니까? 대통령의 통치 행위는 다 국민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형법을 들이댔습니다. 우리나라 방공법이 있는데 대통령이 북한하고 내통한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통치 행위는 역사가 심판하는 것입니다. 먼 훗날 박정희 대통령이 이것은 잘했고 이것은 못했다고, 민주주의는 점수가 한 40점, 경제에서는 점수가 90점 이렇게 줄 수가 있습니다. 오늘 다 잘할 수는 없습니다. 그분이 God-man입니까? God-man은 다 잘할 수 있습니다.
오징어 게임이 허경영을 띄웁니다. 저출산 때문에 전부 허경영의 공약을 따라 합니다. 요즘 소문이 많이 났습니다. 만나는 사람들도 당신 공약 전부 따라 한다며 허 선생은 원조라고 합니다. 원조는 최고로 높은 할아버지입니다. 국회의원들 정치 공약 내놔 보십시오. 그게 그거입니다. 전부 그 원조는 허경영의 것을 따온 것입니다. 거기에서 파생되어 내려온 것을 가지고 장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러면서 저는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저는 부시도 만났고 트럼프도 만났는데 부시를 안 만났다고 사람을 잡아넣어 놓고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재벌, 백성학 영암모자 회장, OBS 회장, 이사장, 이분이 부인과 아들과 제가 비행기 타고 워싱턴까지 갔습니다. 제가 여기 앉고 영암모자 회장이 여기 앉고, 영암모자 회장 부인이 여기 앉고, 그 부인 옆에 아들이 앉았습니다. 어떻게 비행기 좌석이 그렇게 되었는지 모릅니다. 제가 영암모자 회장에게 “회장님, 저하고 자리를 바꿔 앉읍시다. 회장님이 부인 옆으로 앉으세요.”라고 하니, 회장님이 “비행기 안에서 허 총장님 말씀은 고마운데, 허 총장님이 비행기를 많이 안 타봐서 그래요.”라고 했습니다. 그게 무슨 말입니까? 저는 전 세계에 공장이 몇백 군데 있다고 합니다. 모자 공장이 세계 모자의 60% 이상을 그 사람이 만듭니다. 우리 한국 사람이 만듭니다. 우리 민족이 갓을 썼기 때문에 우리 민족이 모자 만드는 기술자들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우리가 갓 만들 때 그런 모자, 섬세한 모자를 못 만듭니다. 말꼬리 가지고 모자 만드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 한국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들의 말꼬리 구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런 모자 만드는 재주가 세계 1위입니다, 한민족이. 그 영암모자 회장이 여기 앉았고, 저는 여기 앉았고, 부인이 여기 앉고, 아들이 이쪽에 앉았습니다. 미국에 공장이 많습니다. 마침 부시 대통령 고향에 부시 대통령이 사는 그 동네에도 모자 공장이 엄청 큰 것이 있다.모자 공장은 조업을 많이 쓰니 엄청 표가 많습니다. 부시 대통령하고 친하다고 합니다. 부시 대통령 아버지하고도 친구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시가 한국에서 정치는 허경영 하나, 자기는 부시 친구라고 했습니다. 트럼프가 부시가 초청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족이 몽땅 초청당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파티장에 들어갈 때는 회장 하나밖에 못 들어갑니다. 그 가족들은 못 들어갑니다. 저하고 둘이 들어갔습니다. 전 세계에서 몇 명이 그 파티에 들어갑니까? 350명입니다. 미국의 상원 하원 의원도 얼마나 많습니까? 미국에 쟁쟁한 사람 얼마나 많습니까? 전 세계 각 나라에 한 명씩, 많이 뽑은 데는 두 명입니다. 350명 이상은 못 들어갈 자리입니다. 얼마나 쟁쟁하게 뽑은 사람입니까? 거기에 제가 끼었습니다. 어디 가시냐고 물으니 저는 부시 만나러 간다고 했습니다. 어머, 나도 부시 만나러 가는데요라고 했습니다. 인천공항에 비행기 김포항에서 탔습니다. 그러냐고 해서 미국까지 같이 가는 동안에 같이 갔을 것입니다. 이야기를 6시간 했습니다. 둘이서 아주 친해졌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뉴욕 공항에서 2시간을 또 기다려 워싱턴 가는 비행기가 시간이 또 늦었습니다. 공항 대합실에서 또 넷이서 같이 대화하고 앉아 기다렸다가 워싱턴 가는 비행기를 같이 탔습니다. 워싱턴 공항에 같이 내렸습니다. 저는 시큼한 리무진이 와서 안경 낀 사람이 미스터라고 하며 타고 가고, 그 사람은 자기 모자 공장 사장이 데리러 왔습니다. 모시러 오더라고요. 그래서 싹 타고 가고 그 다음 날 파티장에서 같이 만났습니다. 영암 모자 회장이 저를 파티장에서 만났습니다. 그리고 저보고 부시 안 만났다고 거짓말했다고 선거법 위반으로 재판받는다고 할 때, 그 사람이 그 서류를 가지고 미국에서 그 신문을 보고 허경영이 부시 안 만났고 거짓말했다고 해서 재판받는다고 하니 날아와서 미국에서 날아와 검찰에 서류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그 증거 서류가 있는데도 법정에서는 안 만났다고 결정합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 재판은 무효입니다. 그런데 기간이 지나서 무효라고 할 것도 없으니 이의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 이번에 트럼프도 만난 사람이 나와서 증언했습니다. 임창건이 나타나서 증언했습니다. 마지막 증언한 영상 틀어보십시오. 세상에, 살다가 보니 거짓말 안 하는 사람을 완전히 거짓말쟁이로 만들어냅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언론입니다. 지금 시간이 없으니 그것은 좀 이따 보는 것으로 하고, 오징어 게임 세 번째 또 무엇이 있습니까? 오징어 게임 다음에 대장동이 나타났습니다. 또 고발 사주가 나타났습니다. 또 요소수가 나타났습니다. 이것을 외워두십시오. 이것이 천사라는 뜻입니다. 저출산 천사가 나타나고, 오징어 게임 천사가 나타나고, 대장동 천사가 나타나고, 고발 사주 천사가 나타나고, 요소수 천사가 나타납니다. 계속 나타나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상한 일이 나타납니다. 이 자체를 우리는 다른 말로 징조라고 합니다. 징조가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허경영이 대통령이 된다는 징조가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조 현상과 미래 예측
이것을 현상으로 볼 때, 현상으로 볼 때는 전조 현상입니다. 이 상자를 무엇을 써야 할까요? 여러분들이 현상을 알아보게 여기에 서로 상(相)을 붙이면 틀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 가지 현상입니까? 여러 가지 현상입니다. 이 여러 가지의 상이 출산, 어린애도 있고, 오징어도 있고, 아파트 단지도 있고, 요소수도 있고 다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다 물건입니까? 그러니까 여기는 이것이 들어갑니다. 전조 현상이 오고 있습니다. 이 징조를 다른 말로 전조라고 합니다. 미리 그 사람이 일어날 일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후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후조면 과거입니다. 후조는 단어상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전조, 징조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전조 현상이라고 합니다. 전조 현상이 이렇게 이것을 우리가 교육적으로 본다면 이렇게 설명하면 이해가 갑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된다는 전조 현상입니다. 저출산이라는 것은 허경영 공약이 그동안 다 맞았다는 것입니다. 그 모든 예언이 다 적중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오징어 게임, 그 다음에 대장동, 고발 사주, 요소수 이런 것이 나타납니다. 이런 것이 줄줄이 대선 때까지 이어지면서 여기는 엄청난 물량 대란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좀 있으면 그것도 미리 제가 말하는 것입니다. 물동량 대란이 일어나겠죠? 물동량이 움직여야 하는데 이 물동량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차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물동량 대란이라는 것은 큰 전쟁이 난다는 것입니다. 물동량 대란을 앞두고 있습니다. 좀 있으면 정부가 그러면 그것 없어도 차가 가게 해 매연을 뿜더라도 다니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빨리 수입해 와도 석 달이 걸립니다. 배 타고 가야 하고, 비행기 타고 오더라도 몇 달이 걸리니 그동안의 차가 지금도 선차가 있습니다. 400만 대입니다. 디젤 트럭만 216만 대입니다. 저에게 트럭 운전수들이 전화해서 소리소리 지릅니다. 이런 것도 미리 내다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정치를 하고 있냐고 합니다. 정말 당신은 이런 것을 다 내다보고 있지 않냐고 합니다. 저는 지금 어쩌라는 것입니까? 저는 대란이 오는 것이 나쁜가 좋은가 생각하며 그냥 듣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바꿔야 하니까요. 앞으로 여섯 번째는 물량, 물동량 대란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미리 내다본 자가 있습니까? 세상에 기해년에 제가 무엇을 예언했습니까? 반드시 경자년에 세계적인 전염병이 와서 우리나라가 어마어마한, 전 세계가 고통을 겪는다고 했습니다. 전쟁은 저리 가라고 했습니다. 예언이 맞았습니까? 박근혜 대통령 되기 전에 박근혜 탄핵돼서 4년 만에 나간다고 예언했습니다. 저는 왜 예언이 이렇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간 때문에 이야기를 길게는 못 하겠지만, 여러분들이 앞으로 누가 물으면 저출산, 오징어 게임, 대장동, 고발 사주, 요소수, 물량 대란 이것이 허경영 후보의 등장을 알릴 것이라고 말하십시오.
허경영의 능력과 언론의 모함
목민 사람들이 추천해서 온 사람이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왔습니다. 저는 그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 젊은 사람인데 제가 약속한 대로 그 사람은 아시아태평양 위원장도 만나게 해주고, 정보, 국방 이상원 위원장도 그 온 날로 세 사람을 만나게 해줬습니다. 그리고 대통령도 제가 뒤로 가서 만나게 해줬습니다. 그 사진 옆에는 우리 둘이 포즈를 잡아서 있지만 이분은 옆에 서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준 사진은 이렇게 잘랐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옆에서 이것을 하는 사람은 아니고 서서 이렇게 계십니다. 한쪽에 있습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그런데 이것을 밝고, 이것은 별로 안 밝다고 합니다. 잘 들으십시오. 여기 사진 찍는 데가 조명이 각자 있습니다. 이렇게 따로따로 천장에 조명이 따로따로 있습니다. 조명이 한 서너 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조명 위치가 다 다릅니다. 그런데 이 사진을 본 전문가들이 뭐라고 하느냐, 조명이 일정하지 않다고 합니다. 이런 멍청한 사람들이 있습니까? 머리 위에 조명이 여러 개인데 말입니다. 저는 그래서 기가 막힙니다. 그것도 무슨 경찰 대학의 무슨 교수라고 합니다. 이 조명, 여기는 제 조명발 앞에 있습니다. 여기는 조명이 좀 다른 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뭐 아니, 잘 보십시오. 이 사람 그림자가 여기 좀 있지 않습니까? 여기, 여기 그림자가 이렇게 좀 있지 않습니까? 이쪽에 그림자가 없습니다. 왜 이렇게 왔습니까? 여기 조명이 때리고 있습니다. 이쪽에 또 조명이 저쪽에 하나 있습니다. 이것이 다릅니다. 그런데 이 임 박사가 지금 같이 있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실제 옆에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가짜 사진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 두 사람만 찍기 때문에 이 사람은 잘릴 수밖에 없습니다. 원판 사진입니까? 미국에서 보내준 사진에 이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가져가기 위해서 하나가 좋았나 봅니다. 이쪽 사진이 이렇게 붙은 것이 있다.없었으면 제가 뭐가 될 뻔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이 트럼프도 가짜라고 신문에다 일방적으로 전신에 방송에, SBS에서는 방송들이 이것을 내보낸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이분이 지금 뭐라고 합니까? 이렇게 해줬는데 요즘 와서는 그것이 가짜니, 진짜니 또 틀어보십시오. 한국에서는 가짜니, 진짜냐고 뉴스에도 나오고 그랬다고 합니다. 참, 가짜만 눈에 보이는지. 제가 그런 얘기도 했습니다. 한국에서 정말 그렇다면 제가 고소하겠다고 했습니다. 저하고 트럼프 대통령하고 둘이서 고소한다고 했습니다. 왜? 제 얼굴이 들어가 있고 대통령이 들어가 있는 얼굴을 가짜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알게 된 것입니다. 나중에라도 그 사람이 훌륭하면 도울 수도 있습니다. 후보가 하나도 없으면 부산 하나밖에 없으면 그런 사람은 도와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세우겠다고 하면 현 정부가 잘못되는 것이 있으면 고치도록 노력하다가 안 되면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이분이 역대 대통령 찍은 사진 좀 올려보십시오. 이분이 각 신문에 전면 광고를 했습니다. 경문입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해서 자기 돈 들여서 광고를 크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여섯 명의 대통령의 고문입니다. 미국 대통령의 여러 대통령의 고문을 했습니다. 한번 보십시오. 지금 나이도 많습니다. 미국에 계십니다. 이 사람이 한미동맹 총재입니다. 여기 있습니다. 한미동맹협의 임청원입니다. 이분 핸드폰에는 미국의 상원의원들 메시지가 계속 옵니다. 핸드폰을 보면 영어 글을 보낼 때도 영어로 보냅니다. 한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핸드폰이 계속 외국입니다. 저 집 부시 맞습니까? 부시 아버지하고 찍은 것도 있을 것입니다. 여기 보시면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황교안 씨입니다. 미국에 가서 찍었습니다. 조금 내려보십시오. 여기 보면 위에 사진 내려보십시오. 여기 좀 올려보십시오. 여기 보이죠? 이분이 부시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여기 보십시오. 여기 아버지 대통령 부시 대통령입니다. 또 내려보십시오. 잠깐 잠깐 있어보십시오. 이것은 저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 있습니다. 여기는 부시 집에서 부인입니다. 이것은 부인이 부시 대통령의 부인이고, 이 양반입니다. 서로 어깨도 손을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와이셔츠 차림으로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굉장히 가까운 사이라는 뜻입니다. 누가 대통령 옆에 가서 제가 이런 식으로 찍었습니까? 이것은 아닙니다. 이분은 대통령하고 집 안에까지 들어가서 서로 와이셔츠 입고 이런 사이입니다. 어떤 대통령인지 이런 분입니다. 이분의 부인은 여기가 있고, 대통령의 부인은 여기 있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또 사진 내려보십시오. 사진 또 여러 개 있습니다. 다른 대통령들하고 찍은 것. 저 사람들하고만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레이건 대통령하고 있죠? 낸시 여사입니다. 레이건 대통령하고도 찍었죠? 레이건 때도 고문을 했습니다. 그 다음 또 보십시오.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까? 이 사진이 없어지는 것. 또 올려보십시오. 한국에 정치할 만한 분들은 이분을 찾아가서 만난다고 합니다. 레이건입니다. 이것은 보십시오. 이 사진 키워보십시오. 이 사람 맞습니까? 임천근? 이분의 부시 대통령 아버지, 이것은 아들 부시, 이것은 손자 부시입니다. 아들 부시입니다. 여기가 어디입니까? 이 사람 집에서입니다. 부시 대통령 집입니다. 부시 3대가 전부 와이셔츠 차림으로 같이 있다.없습니까? 어떤 사람인지 짐작이 갑니다. 미국에서 어마어마한 대통령 6명의 고문을 한 사람이니 말할 수가 없습니다. 올려보십시오. 여기도 부시하고 찍은 것이고, 여기는 제가 언제 트럼프 찍은 것. 올려보십시오. 제가 이 코리 가든하고 밥 먹으면서 찍은 것 보이죠? 여기 있죠? 코리 가든하고 있죠? 포드하고 찍은 것도 있는데, 이것도 미국 사진입니다. 여기는 부시 대통령입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 이 사람은 서울대 총장입니다. 다른 대통령들하고 찍은 것도 많은데, 경문에 있는 사진이 워낙 많습니다. 여기 있는 사진 올려보십시오. 여기 누구입니까? 포드 대통령 맞습니까? 포드 대통령하고도 아주 이렇게 가까이 찍었죠. 부인하고. 레이건. 여기 삼부자 올려보십시오. 여기 제가 이 친구 누구입니까? 마르콜 루비오입니다. 마르콜 루비오하고 제가 이야기하는 것 나오고, 이 분이 어떤 사람이라고 대충 짐작이 갑니다. 이 사진이 가짜입니까? 본인이 인터뷰를 하지 않습니까? 경문에, 경문 전화 돌려 내려보십시오. 대한민국 위기를 보면서 저는 피를 토하는 경문을 써서 허경영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핵심 사원을 만난 것은 사실이라고 했습니다. 경문 썼죠? 이럴 수가 있나 해서 각 신문에 전면으로 광고를 냈습니다. 제가 트럼프와 만난 것이나 부시 만난 것은 가짜가 아닙니다. 진짜입니다. 그것을 굳이 바꿔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제 왜 시끄러운 사람이 나왔다 들어간 것입니까? 제가 언론의 모함을 많이 받았습니다. 지금도 국민들은 이것이 가짜인 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제 정권하는 그 블루넌이라는 사람이 다 밝혀냈습니다. 방송에 여당, 야당만 나오니 정규 방송만 보시는 분은 허경영 총재님을 모르시는 분이 있더라고요. 열의 고성이 일곱 번 돌면 무너지듯이 우리 정책 활동, 정당 활동은 1년 내내 해도 괜찮습니다. 국가혁명당의 코로나 지원금 1억과 배당금 150만 원은 그 정책을 알리는 각 지역마다 7분 정도는 돌리면서 알려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우리 국민들을 살리려고 매일 고군분투하시면서 우리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섭리 말씀을 해주신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허경영의 초자연적 능력과 징조
지금부터 영상 질문 시간입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너무 위험을 두십시오. 실제로 천둥 번개 치고 함께 엄청난 폭우가 쏟아졌었습니다. 현재 시간 8시 15분 비가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형제님 도착과 동시에 비가 그쳤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것입니까? 신기합니다. 지난번 촬영 때 오직 고인으로 피해 본 사람들 복구하라고 에너지를 넣어주셨는데, 오직 고인 가격이 올라가서 피해가 없다고 합니다. 정말로 15% 정도 올랐습니다. 그것도 신기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홍영춘 장님 파이팅! 할로윈 데이 때 이태원에 소나기가 많이 왔습니다. 여기도 그렇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비가 와서 할 수 있겠냐고 하는데, 제가 가면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비가 딱 멎었습니다. 이태원에 도착하자마자 비가 멎었습니다. 그래서 저녁 늦게까지 비가 안 왔습니다. 그것뿐이 아니라 행주산성에서 제가 출마할 때, 제가 거기 도착할 때까지 비가 와서 그 일하는 사람들이 전부 철수하려고 했습니다. 촬영을 오늘 못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촬영 팀들이 노련한 분들인데, KBS 출신들인데 그 사람들이 철수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전화해서 제가 도착하면 멈추니까 조금만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아, 그러니까 총재님이 온다고 비가 걷히겠어요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장소에 발을 딱 들이니 해가 나기 시작하는데, 얼마나 해가 뜨겁게 났는지 모릅니다. 그 직전까지 소나기가 있는 대로 오는 것입니다. 제가 차를 타고 가는데 그냥. 그래서 정확하게 비가 멈췄습니다. 여러 가지 행운이 있다.이런 것을 대통령 선거 기간에 너무 떠들 수도 없고 그랬다는 것만 알고 계십시오. 그런 것은 하늘은 어떤 징조를 보인다고 했습니다. 이번 선거 때 이변이 있을 수 있겠다는 것입니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것은 제가 불리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가 짱 하고 뒤집어진다는 소리입니다. 누가 봐도 희망이 없다, 오늘 사진 못 찍는다, 오늘 비로소 도배가 됐는데 무슨 촬영이냐고 합니다. 이것이 국민들의 저게 무슨 저 사람이 대통령이 되냐 이러는데 갑자기 해가 쨍 나면서 그 사람이 반전해서 대통령이 되어버린다는 것을 암시해 주는 신호인데 아무도 그런 것을 모릅니다. 그냥 해가 난 줄 압니다. 이것은 반전이 앞으로 있을 것이라는 징조입니다. 징조, 전조 현상, 전조 현상입니다. 허경영 후보가 지금은 떡을 치고 있지만 좀 있으면 반전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가 온다고 낙심하지 말고 뛰라는 소리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5%인데 30% 대하리를 어떻게 잡겠습니까?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말도 안 되는 반전입니다. 이번 선거는 반전의 선거입니다. 비트코인도 허경영 경제에 에너지 영향을 받습니까? 제 영향을 안 받는 것이 있습니까? 제가 잘 된다 해서만 잘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 비트코인 잘 된다 이런 말 안 합니다. 어쨌든 저 사람은 저를 홍보해 주면서 상당히 사람이 사근사근하고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잘 되라고 했죠? 잘 된 것입니다. 지금은 대선 정국이니 이런 말은 제가 좀 삼가하겠습니다. 우리 하늘궁에서도 신기한 일 많이 있다.다들 아실 것입니다.
천사의 본질과 이름
다음 질문입니다. 서울 종로의 장앤혹님.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천사님과 대화하다 이름을 알아버린 것 같아요. 천사님도 고유 이름이 있나요? 세 가지 질문 중에 이것이 첫 번째 질문입니다. 천사님도 고유 이름이 있나요? 천사들은 그냥 천사라고 부릅니다. 무한대가 있습니다. 천사가 저는 천군 천사를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이 천군이지 무한대라는 뜻입니다. 무한대의 천사와 무한대의 완전 천사를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생각에는 일반 천사는 무한대고 완전 천사, 대천사는 무한대가 아닌 것 같죠? 둘 다 무한대입니다. 그것을 제가 이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주면 들어가는데, 무한대가 와도 다 줄 수가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오지 않은 자, 천군 천사를 가지고 오지 않은 자는 God-man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닙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징조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레벨 보고 있죠? 천사 보고 있죠? 천군 보고 있죠? 천군은 무엇인지 압니까? 저를 따르는 어린애들과 여러분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등록자들입니다. 이것이 천군입니다. 천사는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이고, 천군은 지상에서 만드는 군대입니다. 저를 따라오는 이것이 이미 하늘궁 자체가 만장호령형입니다. 만 명의 장수 밑에 무한한 제 지지자가 앞으로 몰려온다는 뜻입니다. 하늘에서 오는 자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천군은 음이고 천사는 양입니다. 하늘에서 온 천사와 지상에서 만들어진 천군이 일을 합니다. 그래서 그 천군에 천사가 들어갑니다. 천사에는 천군이 안 들어갑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땅의 것은 하늘에 못 들어가고 하늘의 것은 땅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천군, 천사는 음과 양의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이분은 아마 천사와 대화하다 이름을 알아버린 것 같다는 것은 자기 상상으로 자기가 이름을 자기 스스로 지은 것입니다. 천사가 알아듣기 쉽게 자기에게 이름을 줄 수도 있습니다. 친해지면 그 천사를 오래 보관하고 있으면 천사가 제 이름을 앞으로. 그것은 성경에 나오는 천사들인데, 그것은 천사들이 이름이 있다는 말은 지어낸 것입니다. 남의 종교를 우리가 비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종교보다 차원이 높은 데 있습니다. 초월해서 있습니다. 그래서 천사들은 이름 자체가 없는 것이 왜 그런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처럼 자신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제가 여기다 천사를 넣어주면 이 사람의 천사가 되는 것입니다. 조성리에게 완전 천사 들어갔죠? 그럼 조성리 대천사입니다. 이름이 지어집니다. 그럴 때는 그 천사의 사명이 조성리 대천사라고 들어갑니다. 이름 만들어집니다. 그러니까 천사는 천군을 만날 때 이름을 지어줄 수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이상숙 대천사에게 들어간 대천사는 이름이 이상숙 대천사입니다. 그런데 천사 자체가 이름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럼 여기 들어갔을 때 조성리, 가브리엘, 대천사 이러면 되겠습니까? 천사는 여러분이 영혼이 올 때 이름 가지고 있습니까? 여러분이 이름을 지은 이름이 김복동이면 그 영혼이 김복동이로 불리게 되는 것입니다. 영혼이 이것 보십시오. 저는 하늘에서 가브리엘입니다. 너 이마 이름이 김복동이가 뭐야? 이러면 인간과 싸우게 됩니다. 영혼은 순수한 그대로 인간에게 탁 들어옵니다. 천군에게 천사가 들어오면 그 영이 들어온 그 사람 이름이 박정이면 박정이가 되는 것입니다. 제 말은 맞습니다. 이와 같습니다. 그 집에 태어난 애가 저는 영일 때 옛날에 최씨였는데 이 집은 박씨네, 나 박씨로 해줘라고 시비 걸면 되겠습니까? 혼인하는 것입니다. 영이 성이 있으면. 성과 이름이 있으면 제가 박씨 집에 태어났습니다. 최씨 집에 태어났습니다. 저는 박 아무개인데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영이나 천사는 이름 자체가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 이름은 언제 지어집니까? 천사 이름은 언제 지어집니까? 천군을 만날 때 여러분이 천군입니다. 천군을 만날 때 이름이 조성리 대천사, 이제 확실히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조성리 영은 이 사람을 만날 때 조성리가 되어버립니다. 부모가 그 영의 이름을 지어줍니다. 제 말이 이해가 갑니다.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세계 통일의 조건과 종교적 관점
또 다음 단계, 두 번째입니다. 허경영 God-man에게서 말씀하신 세계 통일에 존립하려면 사람이 갖추어야 할 하늘의 조건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꼭 명심해야 할 조건들은 무엇이 있는지요? 그리고 세 번째는요, 세계의 여러 종교들 중에 특히 아브라함 계파 종교에서 허경영 God-man님은 본체로 오신 하나님이 맞으신데, 허경영 하나님을 부르는 순간 그들에게서 신성 모독이라며 엄청난 파장과 핍박이 생길 것이 예고되는데, 그때 우리는 허경영 God-man님과 어떠한 지혜로 동행해야 하는지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전에 말하지 못한 사랑합니다 전하고 싶습니다.
허경영 이 사람이 말한 질문에 하자가 있습니다. 무엇이 하자가 있냐면, 잘 보십시오. 하나님이 맞으신 데라든지, 다 종교와 비교하면 안 됩니다. 다 종교가 자기들이 야훼다, 하나님이다 하면 자기들이 믿는 하나님입니다. 그것은 실제 그들이 본 적이 없죠. 저는 실상이 나타났습니다. 이해가 갑니다. 종교들이 그동안 열망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을 향해서 예배드린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을 자기들은 신이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생각하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 이렇게 정체가 갑자기 나타나면 보이지 않는 것의 실체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들이 볼 때. 거기에 길들여 있는 것입니다. 믿음이라는 것 자체는 그 단어가 안 보이는 현상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런데 그 안 보이는 현상이 실제 Avatar로 지상에 왔을 때 그 사람들은 뭐라고 합니까? “예수를 죽여라, 저건 가짜다” 이래 죽였죠. 그들 종교에서는 온 것이 맞습니다. 그들 종교는 그들이 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거 나쁜 놈, 저거 가짜 베개야, 죽여, 죽여버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그런 것을 보고도 그렇게 할까요? 안 합니다. 이미 여러분의 마음을 알고 특수한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제 얼굴을 가만히 보면 서양 사람 같기도 하고 동양 사람 같기도 합니다. 이것을 오리무중이라고 합니다. 오리무중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서양 사람 소개 가면 서양 사람 같다고 합니다. 마르코 루비아하고 서니 마르코 루비아는 좀 이상한 모습같이 좀 생기고 저는 그래도 세련됐습니다. 마르코 루비아가 저에게 잘합니다. “아우 코리아, 아직 저보고 말이야 코리아 페이먼스 넘버원 페이먼스, 한국에서 최고 잘생겼다” 아주. 마르크 루비아가 저보고 뭐 이야기하는 것 봤죠? 뭐 떠들어 사는 것. 그러니까 그 사람들하고 일을 쳐도 그 사람들한테 인물이 밀리질 않습니다. 그 사람들이 저를 딱 쳐도 뭐 탁 눌립니다. 정말 거짓말하는 것 아닙니다. 상당히 미국 사람들이 저를 보는 순간에 “이 사람이 동방에 나타난 동방의 등불이다” 이런 말을 안 하지만 뭔가 이상한 아우라를 느끼는 것입니다. 잘해줍니다. 여기에 대한 답은 하나님을 부르는 순간 그들에게 신성모독이라며. 그러니까 다른 종교와 비교하면 되겠습니까? 제가 온 것은 다른 종교와 비교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초종교입니다. 이런 모든 종교는 God-man이 없던 시절에 만들어진 것이 맞습니다. 이들은 형상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 영상물은 제가 직접 나타나서 강의를 합니다. 제가 원하게 별이 몇 개, 인간이 사는 별이면 이것을 밝힌 것은 세계에서 저밖에 없습니다. 태양이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습니다. 일반 다이아몬드가 아닙니다. 살아있는 다이아몬드입니다. 빛을 한번 먹으면 영혼이 빛을 발산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다. 우리가 만들어낸 특수한 것입니다. 이 우주가 만들어지는 모든 비밀을 가지고 있는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물질로 만들었습니까? 이 꽃이 물질로 됐습니까? 땅 속에 있는 물이 영양분이 이렇게 바뀐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것 자체 땅 자체도 애초에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그 원료를 가지고 다닙니까? 땅 속에 1억도의 온도가 없으면 지구는 냉동이 돼서 우리는 다 죽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태양에 1억도가 돼 있다고 그러고 지구는 1억도라고 거꾸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지구 온도가 올라가서 대기권에서 복사가 됩니다. 복사가 됩니다. 지구 온도가 올라가서 복사가 되고 내려오는 빛이 또 파장에 충격을 받아 열이 나 이중삼중으로 복사가 됩니다. 그러니까 지구가 온난화 돼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올라가서 내려오는 열과 위에서 내려오는 빛이 부딪히면서 돌덩이 돼도 대기권에 내려오면 탑니다. 이렇게 빛이 들어오다가 떠오지는 것입니다. 저기 올라가면 죽습니다. 얼어 죽습니다. 그냥 바로 냉장고가 냉동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여러분들 과학자들은 God-man을 모르니까 저런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서 마음대로 여러분에게 천사 들어가라 나가라 제 마음대로 합니다. 여기 앉아서 미국 사람 전체를 요래 버리면 미국 사람 전체가 죽습니다. 그럼 제가 그런 것을 함부로 써먹을까요? 안 써먹습니다. 제가 요날뿐이면 3억 인구의 에너지가 다 빠져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프랑스 사람 전체 에너지 빠져라 하는 증거를 보여주겠습니다. 나옵니다. 잘 보십시오. 그 증거가 간단합니다. 이 지인의 핸드폰이 몇 년도 것입니까? 2년 됐습니다. 삼성 것입니다. 그럼 몇 년도 연도로? 2019년입니까? 보십시오. 이 핸드폰을 지금 잡으면 축복을 받은 분이지 않습니까? 에너지가 있습니다. 번호? 010-937-758-1. 대단하죠? 그런데 제가 이것을 직접 뺄 수도 있습니다. 에너지 빠져라. 다 빠져버렸죠? 그럼 없어졌습니다. 번호도 대보십시오. 010-937-758-1. 다 없어졌습니다.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습니다. 그럼 번호도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안 하고 전 세계에 있는 핸드폰 중에 삼성 핸드폰 2021년까지 나온 핸드폰은 전부 에너지가 다 빠져버립니다. 진짜 삼성 핸드폰 가진 사람들이 에너지가 다 빠졌습니다. 2019년 아니요 2020년까지 핸드폰은 다 에너지가 빠져버립니다. 여러분들 해보십시오. 2020년 12월까지 나온 핸드폰 에너지가 다 빠졌습니다. 한번 테스트 해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죠? 그럼 번호 에너지도 빠졌겠죠? 다 빠졌죠? 그럼 어째서 전 세계에 있는 핸드폰이 0초 만에 잘 들으십시오. 0초 만에 프랑스에 삼성 핸드폰 가진 사람 에너지 빠져 버렸습니다. 미국도 빠져 버렸습니다. 다 빠집니다. 그럼 제가 반대로 해보겠습니다. 이제 빠졌죠. 이것은 없죠. 에너지 없죠. 2020년까지 2021년까지 전 세계 삼성 핸드폰은 에너지가 지금 적시 들어가라. 떼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여러분들 떼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제 말은 제가 전 세계에 있는 핸드폰만 명령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 세계 냉장고에 명령권이 있고 연도별로 할 수가 있습니다. 프랑스 사람만 다 이렇게 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국적을 가진 사람은 전부 어떤 병에 걸려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쓰러져라, 이렇게 하면 되는데 제가 그것을 못하겠습니까? 물질까지도 제 말을 듣습니다. 이 핸드폰, 이 말이 없는 이 핸드폰도 몇 년도 것 핸드폰은 다 이렇게 돼버려라, 그러면 다 됩니다. 이런 사람이 저기 와 있습니다. 무슨 전쟁이 겁이 납니까? 제가 전쟁, 2차 대전, 유교 사변 하는 것을 보고 와 있습니다, 지금. 그러니까 걱정할 것 없습니다. 제가 다 알아서 할 테니까요. 능력이 가짜입니까? 증명이 되죠? 그래서 제가 삼성 냉장고나 미국의 냉장고 회사 저에게 찾아오면, 너희 냉장고는 전기가 나와도 영원토록 음식이 썩지 마라, 이러면 끝납니다. 그럼 돈 얼마 주겠죠? 그것이 조 단위입니다. 그것 얼마나 좋습니까? 그것 홍보에 써도 됩니다. 다른 냉장고는 전기 끝나면 안에 우유가 썩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누구 냉장고에만 제 얼굴을 붙여도 되고, 제가 명령을 해도 두 가지 방법이 있다.냉장고마다 제 스티커를 붙이면 되고, 안 상하고. 그럼 제가 명령을 해버리면 되는데, 아직까지 한 적이 없죠? 제가 조금 전에 어디다가 에너지 넣은 것 있죠? 전 세계 핸드폰에 에너지 넣었죠? 2021년까지 삼성 핸드폰, 전 세계 핸드폰에 에너지 나가라, 이것이 정상에 해놓은 것이죠? 돌려놨죠? 이것 놔뒀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에너지 다시 다 뺐습니다. 우리 축복받은 사람들 것은 원상 복구 되라. 이런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 눈으로 확인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과학자들이 전파를 감시하거나 이런 것을 인정해 보려고 하면, 이것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어떻게 허경영이 여기서 미국 알래스카 있는 핸드폰에 에너지가 들어갔다 나갔다 이 짓을 하겠습니까? 이해가 갑니까? 그것을 여러분들의 과학으로는 볼 수 없는 세계입니다. 이것 제가 말로 해줘도 못 알아듣습니다. 그 우주 언어를 여러분에게 일일이 이야기하는 만화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누구라는 것쯤은 짐작해야 합니다.
세계 통일과 공무원 정년 연장
두 번째 세계 통일 때 우리 사람들이 갖춰야 할 조건, 세계 통일에 존립하려면 사람이 갖춰야 할 하늘의 조건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세계 통일 때는 허경영 강연 전 세계인이 듣게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축복을 받게 됩니다. 엄청난 일이 벌어집니다. 그때는 제가 민족마다 한꺼번에 축복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천사는 함부로 주지 않습니다. 창원의 김보민입니다. God-man님의 안경 공용제에서는 매달 10만 원씩을 주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10만 원을 다 못 쓰고 남은 금액은 혹시 이월이 되나 하는 겁니다. God-man님의 제사입니다. 만 60세, 교육 공무원 62세, 교수 65세 등인데 국회의원이나 선출직 장관, 차관 등 고위직 공직은 정년이 없습니다. 고령화 사회가 되었으니 정년은 연장하고 보수는 임금피크제를 시행하여 임금 체계도 개선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공무원 정년은 70세로 바꿨습니다. 공무원 정년은 70세로 바꿨습니다. 공무원 정년 지금 저기 말하는 것 단지 공무원, 교육 공무원은 일반직 공무원 70세, 교육 공무원 70세, 교수 70세입니다. 저것은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저것은 한참 청년들입니다. 가족을 먹여 살려야 할 사람을 그냥 나가라고 하면 그것 어떻게 되겠습니까? 62세에 저것이 옛날 것입니다. 옛날에 우리가 62세면 지금 80 정도 된 사람입니다. 저를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 문제 있죠? 아버지가 62살인데 퇴직했다고 실업자로 앉아 있으면 그것 꼴불견입니다. 한참 그야말로 교육 공무원에서 62살입니다. 교육 공무원은 65세가 넘어야 이제 학생들을 진짜 사랑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70세까지 해줘야 그래도 자기가 그동안 한 것을 실천할 수가 있습니다. 임금 피크제는 도용해도 됩니다. 임금은 퇴임이 가까워 갈수록 조금 다운해서, 정년을 늘리겠습니다. 좋죠? 왜? 국민 배당금이 있으니까. 그 임금 크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요소수 대란과 정부의 무능
다음 질문입니다. 서울의 임희연님. 요즘 요소수 대란이 올 거라 걱정이고 애를 먹고 있다는데요. 요소수는 무엇이고 왜 디젤차에는 연료만 넣지 않고 요소수를 섞어야 매연이 안 나오는지요? 교수님의 말씀. 요소수는 우리 산소 아시죠? 우리 산소나 실제적으로 말하는 탄소 있죠? 탄소 이런 것과는 좀 다릅니다. 산소, 탄소하고는 다른데, 힐소자 맑은 물이라는 뜻입니다. 하얀 투명하다는 뜻입니다. 공기 중에 산소가 0.05%가 있습니다. 공기 중에 흙 속에 산소가 절반이 산소입니다. 흙 속에는 산소가 50%가 들어있습니다. 공기 중에는 일반적으로 적게 들어있는데, 이런 산소와 이런 거하고는 다릅니다. 탄소 이런 거하고는. 탄소가 0.05%입니다. 이런 탄소도 액체화할 수 있습니다. 산소도 액체화할 수 있습니다. 액체화하면 소자가 붙은 것은 전부 흰물입니다. 그래서 탄소, 산소, 수소, 질소 이런 것은 전부 맑은 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요소는 사물이 생명체가 결합할 때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이 요소가 시골에서 요소 비료를 주면 금방 자랍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주면 안 됩니다. 땅 속의 토양에 미생물들이 결합하는 과정에 역할을 해주는,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들을 잘 살게 하는 자가 요소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결합이 잘 안 되고 문제가 있을 때 요소가 들어가면 결합이 척척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것이 기름의 탄소 매연을, 우리 대기권에 0.05%의 이산화탄소가 있는데 이것을 지키려면 계속 디젤차를 돌리고, 지금 400만 대의 디젤차가 우리나라에 있는데 우리나라 인구의 10분의 1입니다. 그렇게 디젤차가 많습니다. 휘발유차는 말할 것 없이 많고 우리 숫자만큼이나 되지만, 그 디젤차는 400만 대입니다. 이것이 매연을 요소수가 없이 매연을 뿜으면 우리는 폐암 걸립니다, 전부. 상당히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이산화탄소를 안 나오게 하는 그런 저감장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여쭙습니다. 제가 시간 때문에 길게는 안 하겠습니다. 이런 중요한 것을 중국이 만들어내니 우리 한국은 타산이 안 맞아 가격에서 몇 배가 밀립니다. 그러니까 제조비가 비싸고, 인구비가 비싸. 그러니까 공장이 전부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국가가 방위산업체로서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었어야 합니다. 공장을 좀 놀릴 때 놀리더라도 가지고 있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정부 지원으로 가격을 중국과 맞춰서 줄 수 있었어야 합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공급 라인을 항상 대비하고 있었어야 합니다. 어느 누구도 제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입니다. 저 사람 정신 나간 사람이야. 저것 30년 전에 저출산을 떠들면서 나라 위기 온다 와서 안 왔습니까? 정말입니다. 이 중요한 요소수가 없다는 것은 국내의 미래를 내다보는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책 입안자가 없습니까? 두뇌들이 없습니까? 아무도 이것을 못 내다봤습니다. 제가 작년에 중국의 석탄 광산에 물이 들어가서 트럭이 전부 철도가 붕괴돼 버리고, 저것 고치는데 한 2년 걸리겠다고 했습니다. 속으로 앞으로 요소수 사건뿐만 아니라 석탄 수거 문제로 인한 모든 물동량에 앞으로 하자가 걸렸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나라 대비하고 있겠지? 제가 이래서 했습니까? 그것을 보고도 우리 정부 관계자들은 요소수 파동을 생각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요소수 공장을 한 개, 몇 개라도 만들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수출입선을 다변화해 놓고, 유사시를 중국에서만 90% 오게 만들면 되겠습니까? 여러 군데로 다변화해야 합니다. 했습니까? 제 눈알이 날마다 튀어나옵니다. 정말입니다. 제가 진짜 화나면 눈 나옵니다. 정말 창피해서 말이 안 나옵니다. 안 했죠?
일반 종교와 하늘궁의 차이
또 질문. 질문하는 것이 재밌죠? 네, 다음 질문입니다. 조승리입니다. 일반 종교 성령과 God-man님의 성령과는 차이가 무엇입니까? God-man님의 천사와는 차이가 무엇입니까? 일반 종교는 성령, 이것은 일반 종교의 성령입니다. 이 일반 종교는 일반 종교의 성령은 말하자면 제가 뭐라고 말하면 안 되겠죠? 그들은 그것이 성령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눈에 보입니까? 안 보이죠? 저는 눈에 보이게 해줍니다. 그 성령의 능력을. 이것이 진짜인지 아닌지 이렇게 알 수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무엇이 잘 되니까 성령이 왔구나, 물에 빠지다가 살아나니까 성령님이 도와줬구나, 이래 자기들의 추측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돈을 받고 좋아합니다. 성령을, 천사를. 천사를 정확하게 넣어줍니다. 뺄 수도 있습니다. 거래가 됩니다. 대천사를 넣어줍니다. 뺄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실제 확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짜면 저는 감옥에 가야겠죠. 이것 거래해서 그것을 가지고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일반 종교와 다른 것은, 일반 종교는 신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제가 주는 성령은 그들이 주장하는 그 자와 좀 다르겠지만, 하늘에서 이 우주를 통과하는 자가 직접 와서 주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이 저를 이렇게 만날 수가 있습니다. 가까이서. 그래서 제가 나중에 전 세계인이 저를 알아 가지고 달라들 때는 무지막지한 일이 벌어집니다. 어마무시합니다. 이 손을 한번 잡는데 엄청난 일이 벌어지겠죠. 엄청난 사람들이 몰려오니 평생을 잡아도 끝이 없이 밀려옵니다. 어떤 국가보다 몇백 배의 돈이 쌓입니다. 어떤 국가보다. 그런 사람이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그것이 급진전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장사꾼들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 버립니다. 상상도 못 하게. 이런 종교를 하는 사람들도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까? 일반 종교도 그런 것이 있습니까? 있지 않습니까? 일반 종교도 급성장한 사람들이 있습니까? 그런데 그것은 제 옆에 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성령은 천사와 차이가 있죠? 천사는 직접 이렇게 천사를 넣어주고 대천사를 넣어줍니다. 이것하고는 비교하면 되겠습니까? 이것은 완전 천사입니다. 그러면 이 천사나 대천사 이것 말고 또 무엇이 있습니까? 축복이 있다.축복이 있다.이 축복도 넣어줍니다. 천사는 넣어줍니다. 대천사 넣어줍니다. 또 무엇 넣어줍니까? 레벨 넣어줍니다. 이렇게. 또 무엇이 있습니까? 여러분에게 들어가는 것 이것만 있습니까? 여러분들 백회 해야 합니다. 백회 열어주죠, 백회 닫아주죠, 백회 닫아주고 뇌 닫아주죠? 뇌를 제가 닫아주지 않습니까? 문제는 무슨 병 있는 사람들은 뇌를 닫아주지 않습니까? 이런 축복이나 거기에 또 무엇이 있습니까? 명패 있습니까? 명패 있죠? 명패가 또 있습니다. 명패가. 최근에 누가 돌아가셔서 지금 백궁에 가신 분 손들어 보십시오. 최근에 누가 돌아가서 백궁에 갔다고 제가 이야기한 사람. 있을 것입니다, 한 사람 나오십시오. 없습니까? 최근에 첫 건 가족이 죽은 사람 없습니까? 누가 죽었습니까? 어제 누구 한 사람? 백궁? 김순재 언니 죽었죠. 자, 이리 나오십시오. 천사님, 제 어머니가 백궁에 갔습니까? 어머니 언제 돌아가셨죠? 10년 전에. 그럼 어머니가 지금 백궁을 간 것이 아니고 지상에 10살로 와 있습니다. 천사님, 우리 어머니가 지상에 10살로 와 있습니까? 손자로 와 있습니까? 벌써 이 사람 어머니는 손자로 와 있습니다. 그럼 이분 어머니는 지금 손자로 와 있습니다. 이런데 이 종교 믿는 사람들은 여러 종교들은 이것을 인정합니까? 테스트 해보면 딱 나옵니다. 10년 전에 돌아간 제 어머니가 지구에 왔습니까? 다시 태어났습니까? 태어났다고 합니다. 저희 어머니 친정에 태어났습니까? 어머니가 친정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안 갔다고 합니다. 친정으로 안 갔다고 합니다. 누구한테는 어머니가 갔습니까? 손자한테 기어 들어간 것입니다. 손자. 제가 왜 기어 들어갔다고 했습니까? 죄를 짓기 때문에 죄를 지어서 백군 간 사람이 기어 들어갔다고 하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다. 이것은 죄인이기 때문에 인간으로 온 것입니다. 제 손자한테 들어갔습니까? 저희 어머니가. 천사님, 제 어머니가 저희 손자한테 들어갔습니까? 그 손자가 제 이름이 뭐냐, 천사가 최준서입니다. 최준서가 저희 어머니입니까? 천사님, 최준서가 저희 어머니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이렇게 엄연한 사실이 나옵니다. 그런데 아까 그건 누구입니까? 김순자의 언니, 친언니가 천사님, 김순자의 친언니가 지구에 태어났습니까? 안 왔습니다. 지구에 태어났습니까? 지구에 태어났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김순자의 친언니가 백궁 갔습니까? 천사님, 김순자의 친언니가 백궁에 갔습니까? 갔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해봐도 됩니다. 여러분들이 해봐도 김순자의 언니 이름은 백궁입니다. 백궁 갔습니까? 그럼 안 떨어집니다. 똑같이 해보십시오, 옆 사람하고. 김순자 친언니는 백궁 간 것이 확인이 됩니다. 여러분들이 해봤습니다. 저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여기 친어머니는 백궁 갔습니까? 안 갔습니다. 이 손자로 왔습니다. 왜? 저를 만나기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그럼 허경영을 만나면 백궁 간다는 것이 증거가 있습니까? 있습니다. 이래야 하는데 일반 종교의 성령은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릅니다. 막연합니다. 교회 다니는 목사님들이나 스님들이 여기 많이 옵니다. 수백 명입니다. 그분들이 자기 어머니 어디 갔는지 제가 보고, 야, 알아봐 달라고 합니다. 제가 알아줍니다. 다 알려주지 않습니까? 자기 집에 있는 자기 남편이 자기 전생에 누구였는지 나옵니다. 지금 여기하고 결혼해서 사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전생에 누구였는지 나옵니다. 뭐든지 알려줍니다, 천사가. 이런 것을 직접 넣어주는 자가 지구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종교들이 말하는 성령, 이것 무엇이 있습니까? 그런 것 있습니까? 참 기가 막힙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타 종교에 대해서 제가 평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그런가 보다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이나 천사는 제 카메라에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여러분 카메라에 찍힙니다. 실제 찍힙니다. 천사 형태로 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미래 시대의 성령 시대라고 했습니다. 이제는 성령 산업 시대입니다. 영성 산업 시대에 영을 직접 여러분이 가지고 확인이 됩니다. 좋지 않습니까? 명패 한 사람과 안 한 사람 다릅니다. 딱 표가 나 버립니다. 김순자 명패했죠? 언니 명패했죠? 축복받았죠? 그것 되는 것입니다. 축복 안 받는 사람과 받는 사람 차이도 있죠. 옷이 변하고 100억까지 이상이 바뀝니다. 이런 것을 전부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종교의 성령은 도대체 볼 수가 없습니다.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지금 이 성령과 우리의 천사, 그럼 천사를 다른 말로 바꾸면 성령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제 영적인 능력이 여기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천사 보고 제가 양복이 하얀색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는 다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성령입니다. 증거가 있습니다. 이렇게 천사님, 제가 빨간 넥타이를 했습니까? 제가 빨간 넥타이를 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까만 마스크 했습니까? 선생님, 제가 까만 마스크 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선생님, 제가 하얀 마스크 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까만 마스크 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하얀 마스크 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잘생겼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잘생겼다고 합니다. 지인의 얼굴은 잘생긴 얼굴입니다. 천사님, 제가 지객군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의사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우리나라에서 손꼽는 의사입니까? 천사님, 제가 우리나라에서 손꼽는 의사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또 하나, 천사님, 제가 진인이 맞습니까? 제가 진인이 맞습니다.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저는 미륵부처가 있는 곳에서 태어났는데, 검산사 있는 데 태어났죠? 검산사 밑에 정토사, 미륵정토사. 미륵정토사 있는 데 태어났죠? 천사님, 미륵이라는 단어는 타 종교에서 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초종교니까 모든 단어를 쓸 수가 있습니다. 천사님, 제가 미륵과 인연이 있습니까? 있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미륵입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진인은 미륵입니다. 진인은 미륵입니다, 그 자체가. 미륵의 Avatar입니다. 미륵이 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제가 만들어낸 것들입니다. 그런데 타 종교의 미륵을 비하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말하는 미륵입니다. 진인은 미륵이니까 여러분들이 미륵을 보고 이것이 미륵이다, 이렇게 알 정도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위장이 되어 있습니다. 마누라하고 과자 하나 가지고 싸웁니다. 무슨 얘기해서 마누라하고 평생 지어 가지고 이리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리로 가. 이러다 싸웁니다. 그것도 진인입니다. 아기 같습니다. 무슨 얘기해서 늙은 노인하고 다릅니다. 아무리 나이 들어도 세 살밖에 안 된 사람처럼 철딱서니 없이 보일 때도 있습니다. 그것이 진인입니다. 지금 지구에 한 명입니다. 그럼 진인은 제가 만듭니까? 아닙니다. 자기 스스로 전생의 업보에서 올라온 것입니다. 올라와서 제가 올 것을 알고 만나게 된 것입니다. 지구에서 한 명입니다. 누가 봐도 God-man은 미친놈 같고, 진인은 어린애 같습니다. 이렇게 무섭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보기가 어렵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놈의 종교 지도자들 보면 이러면서 진짜 God-man Song, God-man Song, 저 지금 사기꾼 아니야? 지금 여명은 어둡습니다. 밝아오는 빛은 이것이 어둡게 보입니다. 들어갑니다. 자, 다르죠? 일반 종교의 성령은 그들이 주장할 뿐, 여기는 실상을 보여줍니다. 이것이 이데아입니다. 그 대신 영원 불멸입니다. 이래 놓습니다. 손바닥 내십시오. 빨리 내십시오. 아프죠? 진인도 아픕니다. 진인도 아프다는 것을 느낍니다. 자, 진인의 나이가 지금 몇이죠? 61이죠? 그럼 제 나이가 60입니까? 천사님, 제 나이가 61입니까? 천사님, 제 나이가 61입니까? 그러면 이 천사는 성령이기 때문에 이 사람이 있는 집도 알고,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수백억 가지의 에너지 들어갑니다.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령이라는 천사의 능력입니다. 나옵니다. 이 사람의 나이도 안 보이는 것도 알고, 보이는 것도 다 압니다. 그리고 이 사람의 미래도 다 알고, 이 사람의 주민번호, 이 사람의 비밀번호 다 압니다.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천사들 재밌지 않습니까? 이것이 진짜 백이 여러분 앞에 성령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자, 여기서는 이것을 성령이라고 합니다. 종교에서. 성스러운 영이다. 여러분들의 이 천사는 엄격히 말해서 글자를 달리게 표현해야 합니다. 신. 신의 영입니다. 신령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다른 말로 신령이라고 하니 천령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걸지 않으면 이렇게 삐뚤어져서 천령. 그러니까 이것을 부를 때 천령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령. 여기는 성령, 이것은 성의는 성의는 무엇입니까? 성인은 인간들이지 않습니까? 성인의 영과 하늘의 영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온갖 조화를 다 부립니다. 모르는 것이 없고. 여러분들이 집에 가면 바늘도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실도 들어가 있습니다. 벽도 들어가 있습니다. 묘도 한 3천 개가 명당이 되어 있습니다. 가보면 그렇습니다. 그것은 누가 한 것입니까? 천령이. 인간의 능력으로는 한 군데도 못 갑니다. 1초 만에. 그런데 그 0초 만에 천령을 넣는 순간, 천사를 넣는 순간, 축복을 받는 순간, 이것을 받는 순간 수백억 가지가 바뀝니다. 착 다 바뀝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감히 일반 종교를 하늘궁에 비교하면 그것도 벌받는 것입니다. 그것도 중대한 범죄를 짓는 것입니다. 많이 물어보는 질문이라서요.
신앙의 본질과 하늘궁의 초월성
그 다음은 일반 종교의 신앙과 하늘궁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제가 알려줬죠?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을 구한 것이 믿음이라고. 치우십시오, 이것 치우십시오. 지금까지 사람들이 한 신앙은 신앙은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입니다. 그러면 하늘궁은 일반 종교 보이는 것, 보이는 것의 실제 모든 것이 확인됩니다. 보이는 것의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입니다. 그러니까 보이는 것도 되고 보이지 않는 것도 우리 원하는 대로 볼 수가 있습니다. 확인할 수도 있고. 왜 비밀번호를 어떻게 압니까? 제 통장 비밀번호를. 우리는 다 알 수 있죠? 물어보면 천사가 다 알려줍니다. 보이는 것도 확인될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 나이가 몇 살인지 다 압니다. 다 알려줍니다. 여기는 그것이 있습니까?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 보이지 않는 주민등록번호 알려줍니까? 안 알려줍니다. 이것은 그냥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을 믿는 것. 실상을 있다고 막연하게 믿는 것 맞습니다. 이것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을 직접 보는 것, 직접 체험하는 것, 맞습니다. 어마어마한 차이입니다. 그래서 하늘궁은, 그래서 하늘궁에는 요것이 붙습니다. 초종교죠? 그러니까 하늘궁은 종교 자체를 초월한, 이미 대학, 대학원, 박사학위를 초월해 있습니다. 모든 빅데이터를 초월해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인간이 만들어 놓는 빅데이터에는 없는 것이 있었습니다. 있죠? 뭐 아버지가 어디 갔느냐, 우리 어머니가 돌아와서 손자로 왔느냐. 이것 인간의 빅데이터에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 조부가 손자로 온 것 빅데이터 있습니까? 있을 수가 없는 것들을 모든 것을 실상을 다 체험할 수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런 제 강연을 하버드 대학 철학 교수가 들으면 그냥 여기 와서 포복을 해가지고 통곡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전 세계의 철학자, 종교 지도자들이 와서 이 제 말을 듣게 될 때가 옵니다. 이렇게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을 직접 체험합니다. 여기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실상을 상상해 보는 것입니다. 성령이 왔을 거야. 내가 맨날 오늘 헌금을 얼마 냈고, 내가 얼마 기도했으니까 내 자식이 좋은 데 갔을 거야. 이러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내 자식이 어디 가 있다? 백궁에 갔다, 삼백궁에 갔다, 이백궁에 갔다, 오백궁에 갔다. 제 어머니는 여기 와 있다. 친정에 갔다. 우리 아버지 집안으로 태어났다. 나옵니다. 정확히 압니다. 이것이야말로 이것이 진짜 신의 세계라고 비교한다는 자체가 제 망신시키는 것입니다.
대선 시나리오와 허경영의 역할
자, 블루넌 최근에 것 틀어보십시오. 마지막 것. 네, 안녕하세요, 블루넌입니다. 여러분, 국민의힘에서 윤석열이 대선 후보자로 당선이 됐죠. 그런데 허경영을 지지하시는 분들은 이미 한 달 전에 윤석열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야당 후보로 될 것 같습니다. 야당 후보로 지금으로 봐서는 모든 기운이 윤석열한테로 기울여 있죠. 또 하나는 얼마 며칠 있으면 윤석열 후보의 부인이 구속될 것입니다. 아, 그럴 것 아닙니까? 구속이 되면 윤석열의 인기는 더 올라갑니다. 아, 구속되면 더 올라간다. 더 올라가죠. 왜냐면 반발심이 생기니까, 박해를 당하니까. 그러면 이것이 어떤 현상이 오냐 하면은 이재명과 윤석열의 지지율은 5대 5가 됩니다. 만약 그렇다면 5대 5가 되겠죠. 거기에 게스팅 보드는 허경영이가 지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허경영이가 표를 얼마 얻느냐가 이제 중요한 거죠. 지금까지 말해도 거의 홍준표, 무야홍이 거의 유력했을 때입니다. 여러분들도 다 홍준표가 될 거라고 생각을 했었잖아요. 그런데 허경영은 이미 윤석열을 알려주셨고. 여기서 여러분들 자꾸 잘 모르시는 게 있는데, 이 표정 있죠? 이 표정은 뭐냐면요. 제가 너네들을 다 갖고 논다. 이것이 안 보입니다, 여러분 눈에는. 자신감입니다, 여러분들. 이 웃음은 지금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일단은 윤석열이 됐죠. 자, 윤석열은 토론 때 잘못했던 게 뭐냐면, 그 안에 모든 복이 다 들어있습니다. 그렇게 웃을 때는 어린애 같이 웃어야 합니다. 홍준표랑 뭐라고 그랬습니까? 이상 야릇하게 웃으면 안 됩니다. 배를 잃었고요. 그 다음에 누굽니까? 원희룡 있죠? 원희룡은 친밀했습니다. 여러분들 토론 보셨으면 아시죠? 그리고 번외로 유승민 있습니다. 윤석열이 지금 국민의 지지를 받은 것이 아니라, 국민의 지지는 다운이고요. 당 지도부에서 업입니다. 당내 지도부가 윤석열을 밀어줬고, 홍준표는 그 반대 당에서는 밀렸고 국민한테는 이겼습니다. 국민 여론에서는 홍준표가 이겼습니다. 그럼 이 말은 뭐냐? 자, 윤석열은 홍준표랑 대립 관계였기 때문에 이 국민이 홍준표를 지지했던 국민은 절대로 윤석열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 표, 일단 이 표를 아시고요. 원희룡은 3%대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유승민은 7%대가 나왔고, 그리고 홍준표가 41%대가 나왔고, 그리고 윤석열은 몇 프로대가 나왔습니까? 47%대가 나왔습니다. 자, 이렇게 봤을 때 원희룡의 퍼센티지를 조심해야 합니다. 저것이 자기들 당원들의 그 숫자가 얼마 안 되는 그 숫자의 퍼센티지입니다. 국민의 표가 아닙니다, 저것이. 국민 퍼센티지가 아닙니다. 1%는 이리로 갑니다. 윤석열 쪽으로 갈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정상적인 마인드로 국민의힘의 토론회를 본 사람들은 유승민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한 것이 정상적입니다. 왜? 정책이라든지 비전이라든지 유승민이 그나마 그런 얘기를 좀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대선은 유승민이 유력할 수가 있겠는데, 이번에 일단 떨어졌죠. 그러면 유승민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좀 생각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생각이. 그런데 이 윤석열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생각이 없거든요. 지금 생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뭐, 근데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런데 윤석열이 검사로서는 어떻습니까? 여러분들, 검사로서는 대통령 측근들도 막 조사하고 그랬죠. 그렇기 때문에 뭐, 검사 측면에서는 정의감 있게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대통령으로서 하면 안 됩니다. 이 사람은 서민적인 삶을 살아본 적이 없던 사람이기 때문에 서민의 삶 자체를 이해를 못합니다. 그런 것을 토론회에서 여러분들 많이 보셨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유승민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대립 관계가 되어버립니다. 대립. 그 말은 뭐냐. 홍준표에 있던 이 표와 유승민에 있던 이 표가 갈 곳이 모호해졌다는 것입니다. 지금. 국민의힘 정당 대회 때 옆에 채팅창 이렇게 뜨잖아요. 막 올라오는 것 보면 어떤 말이 많으냐. 윤석열이 당선된 것 보고 국민의힘 지지자들도 이민 가자, 이민 간다. 아니면 이재명, 차라리 윤석열 되면 이재명 뽑는다. 아니면 허경영이 낫다. 이런 여론들이 막 생기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유승민을 지지했던 사람들은 안철수 쪽으로 가야 하거나 뭐, 이재명 쪽으로 잘 안 오겠죠. 국민의힘 당이니까. 이 사람들 정권 교체를 원하니까 안철수 쪽으로 옮겨갈 수가 있다. 여기까지는 우리가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홍준표도 여기 41% 중에 70%는 당이고요. 30%가 국민이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30%가 에라 모르겠다. 차라리 허경영 찍자. 이렇게 돌변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지지도가 허경영인지 우리가 대선 토론에 참여하려면 5% 이상인데, 제가 예상할 때 앞으로 11월 말에서 12월 초에 허경영 지지도가 5에서 10% 때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결국에는 TV 토론회에 참석하게 있게 된다. 윤석열 쪽에 지금 어떤 이슈가 있나요? 고발 사주 여러분들 보셨죠? 고발 사주 그리고 이재명은 대장동에 있습니다. 그리고 허경영한테는 약간 정신병자라는, 이것이 지금 시민들, 우리 국민들이 이러한 느낌을 갖고 있는데, 고발 사주 이슈는 윤석열은 검찰총장 쪽입니다. 당연히 많은 데이터가 있을 것이고요, 이재명을 엄청나게 조사하려고 들겠죠. 그러면 당연히 이재명도 윤석열 고발 사주를 어떻게든 밝혀내려고 서로 진흙탕 싸움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허경영은 정신병자라는 프레임은 어차피 어떻게 됩니까? 사람들이 진실을 알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천재였구나, 이렇게 바뀝니다. 결국엔 이렇게 바뀝니다. 천재였구나, 이렇게 바뀝니다.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은 언론에 공개되면 공개될수록 어떻게 된다? 지지도가 상승한다. 그런데 얘네들은 공개되면 공개될수록 지지도가 하락 곡선을 그린다. 그래서 결국에는 그냥 역전돼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시나리오입니다. 이번 대선의 시나리오. 그런데 네가 그러면 뭔데 이런 식의 시나리오를 네가 얘기할 수 있냐.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이미 그 운명의 큰 틀은 정해져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말 중요한 인물들이 나오는 것은 정해져 있다고 저는 보너스는 봅니다. 너 왜 소설 쓰고 있냐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소설이 아니라는 것은 제가 뒤쪽에서 입증할 것입니다.
역사 속 예언과 허경영 테마주
그리고 서양에 전기를 개발한 서양에서는 에디슨이 있고요, 전기를 개발했죠. 그리고 누구 있습니까? 뉴턴, 만유인력의 법칙. 아인슈타인은 상대성 이론. 이것이 왜 저는 정해져 있다고 보냐면 무엇입니까 여러분? 2000년 전에 태어나서 2000년을 제가 살았다고 해서 한글을 창제하거나 이순신 장군처럼 10회차 개벽으로 수백 년을 이긴다거나 전기를 개발한다거나 상대성 이론을 제가 증명하거나 만들 수가 없습니다. 해마다 그때마다 필요한 사람들이 이렇게 등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이 지구의 운명. 고로 인류에게 필요한 사람은 하늘이 내려준다 라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다. 사명대사는 조선시대 중기의 승려입니다. 경상남도 밀양에서 태어난 그는 15세와 16세 어머니와 아버지를 연이어 잃고 난 후 불가로 출가했습니다. 1592년 일본이 조선을 침략했고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바로 임진왜란입니다. 조선이 큰 위기에 처하게 되자 사명대사는 승려들을 모아 의병을 일으켜 전쟁에 참여했습니다. 그는 의승병을 이끌고 여러 전투에서 활약했으며 왜군을 크게 무찔러 혁혁한 공을 세웠습니다. 전해오는 많은 이야기 속에서 범상치 않은 인물, 신비한 능력을 가진 인물로 그려집니다. 그런데 사명대사가 남긴 예언이 있다.이 예언은 조선을 포함한 훗날의 우리 민족, 즉 우리나라의 미래에 대한 내용으로 사명대사가 임진왜란이 벌어졌던 시기에 남긴 것이라고 합니다. 그 예언을 들어보십시오. “우리 조선이 지금 만국의 기운이다 하고 또한 앞으로 많은 척경과 어려움이 따를 것이나 모든 것은 하늘의 뜻인즉, 앞으로 우리 조선은 그 기운이 온 천하에 떨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이 조선이 만국의 위기를 두 번 더 넘긴 후 또한 나라의 기운이 다한 후 망국이 되고 또한 나라를 두 번 빼앗기고 또한 우리 동족끼리 싸운 후일 것이다. 하지만 그 이후 이 땅의 주인이 될 만한 자가 그들은 이 나라를 지배할 것인즉 우리 민족과 나라의 운은 400년 뒤부터 트일 것이나 이상하구나, 그 이유가 보이지.” 만국의 위기는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그 후 나라의 기운이 다해 만국이 된다고 했는데, 그 말처럼 조선 왕조는 끝나고 말았습니다. 예언에서는 그 다음 나라를 두 번 빼앗긴다고 했는데, 이는 일제 강점기와 그 이후에 미국과 소련의 신탁 통치를 받게 된 것을 뜻하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그 다음 동족끼리 싸운다고 예언한 것은 바로 6.25 전쟁입니다. 조선 시대 승려가 말한 것이 그대로 실현됐습니다. 우리나라가 망국이 된다, 조선 왕조가 망했죠. 그런데 끝에 우리 동족끼리 싸운 후에 우리나라가 그 뒤로 400년 후에 우리나라가 크게 번성할 것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이것을 어떻게 과학적으로 설명합니까? 솔직히 6.25 빼고는 우리 동족끼리 싸운 일이 있습니까? 남북이 분단된 것이 있습니까? 이것을 보고 블루넌이 아까 말한 것처럼 이 지구는 예정된 대로, 큰 인물들은 예정된 대로 흘러간다고 알 수가 있죠. 그런 시대에 남사고 교감, 남사고 선생이 쓴 교감 요록 예언서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이 예언서에는 우리나라 대통령이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3대 만에 떨어진다고 했죠? 이승만은 백고치라고 해서 102화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승만이가 3대 만에 떨어진다. 이것은 남상국회 옛날 개감유력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저를 마중하러 온 사람이 있다.그 사람이 허정입니다. 허정 대통령이 나선 것. 이것은 이제 제가 설명했던 것 있죠. 그것을 내보내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분석력이 뛰어납니다. 굉장히 나름대로 분석력이. 비정권 전문가니까. 허경영 주식이 지금 떴죠. 많이 올랐는데. 테마주가 많이 올라갔습니다. 15% 올랐는 것. 다들 잘 나가고 있더라고요. 지금 그런 정도니까 허경영 테마주가 지금 뜨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제 테마주가 나오고 지금 난리입니다.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질문에 높으신 회원과 섭리로 말씀해 주신 시인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24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wisdom for Overcoming adversity and the Path to a Prosperous Nation – November 14, 2021
백궁으로 향하는 길, 하늘궁의 축복
129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며,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게 됩니다. 태고 이래로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허경영 God-man님을 알아보고 이렇게 오시어, 하늘궁 건물을 짓는 데 도움이 되도록 백궁 명패까지 하신 분들은 인간의 윤회를 끝내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큰 천복을 얻으셨으니, 태어나서 이보다 더 잘한 일은 없습니다. 허경영 God-man님께서 대통령이 되시면 자살이 사라지고, 유서가 여행으로 대반전이 됩니다. 혁명은 방송에 나오지 않습니다. 국민들이 서로 소문내어 혁명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정책, 코로나 지원금 1억을 많이 소문내 주십시오. 허경영 God-man님의 영성 산업이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이끌 것입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님께서 224회 하늘궁 행사를 이어가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역경과 순경: 삶의 지혜
세상이 편안할 때는 사람들이 죄를 짓습니다. 주색잡기가 발전하고 양반들이 득세할 때는 조선 시대에도 기생이 많았습니다. 아내들은 세상이 태평스러울 때 남편들을 잃어버립니다. 그러면 역경이 올 때에는 어떻게 될까요? 역경은 죄를 짓는 것이 아니라 선을 짓는 계기가 됩니다. 지금 우리는 역경에 처해 있습니다. 역경이라고 해서 비난할 필요는 없습니다. 역경에는 선을 짓게 됩니다. 물론 역경에 도둑질을 할 수도 있지만, 사람들이 어려움이 닥치면 가족 생각을 합니다. 갑자기 물난리가 나거나 경제가 어려울 때는 남자들이 집으로 돌아와 가정을 챙깁니다. 난리가 나면 제일 먼저 집으로 뛰쳐가 애들을 데리고 피난 가야 합니다. 전쟁이 나면 전부 집으로 뛰쳐가 학교에서 애를 데리고 오는 등 가족을 합치는 데 정신이 없습니다. 이런 역경이 올 때는 누구나 선을 지으려 하고 남을 해치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순경이 되면 무슨 재질이 없나, 어디 가서 바람이나 피워볼까 하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그러면서 없는 사람을 무시하고 자기가 역경이었다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옛 어른들의 말은 하나도 놓칠 것이 없습니다. 역경이 내 인생이었고, 그 역경의 근원 속에 최악의 역경을 딛고 온 사람입니다. 그 역경을 저는 역경으로 보지 않습니다. 다른 지구인들에게 순경도 역경도 아닌 낙원을 만들어 주려니 제가 경험해야 합니다. 저는 당연히 남을 위해 봉사해야 하므로 겪어야 합니다.
세계 12개 국가에 있으면 마음이 덜 편합니다. 차라리 세계 202개 국가의 가난한 히말라야 산골짜기 티베트 같은 곳에 가서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합니다. 미국 재벌들이 그곳에 많이 가 있습니다. 자동차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산속에서 미국의 재벌들이 생활하며 그곳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합니다. 핸드폰도 끄고 아무것도 없이 산만 쳐다보고 설산만 바라보며 동네 꼬마들과 지내는 그 자체가 명상입니다.
역경에 선해진다는 이 말은, 역경을 당하는 사람은 현명한 여성들처럼 역경일 때 집에 칼이 남편들이나 가족에게 보이면 안 됩니다. 칼을 귀신같이 숨겨놔야 합니다. 밥할 때만 딱 쓴 칼은 반드시 과도든 뭐든 애들 안 보는데 넣어놔야 합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집에 오기는 오는데 스트레스가 쌓여 있습니다. 밖에서 술집에서 풀고 하던 것이 잘 안 됩니다. 돈이 없기 때문입니다. 집에 오면 시비 걸 사람은 부모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러다가 느닷없이 싸움이 일어나면 이런 어려움이 있을 때는 남자들이 죽자고 나옵니다. 그때 눈에 칼이 보이면 안 됩니다. 부엌에 있는 칼을 옛날처럼 놔두면 안 됩니다. 큰일 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칼을 잘 숨겨놔야 합니다. 자기만 아는 데다 딱 숨겨놔야 합니다.
어떤 부부가 싸웠다고 해도 우리는 의심합니다. 요새는 잘 싸우는 시대이니 맞으면 맞습니다. 싸웠다고 해도 싸우겠냐고 이야기합니다. 이럴 때 칼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냥 손으로 다쳐서 멍이 들었다면 괜찮습니다. 그것도 봐줄 수 없는 것이지만 칼이 손에 있으면 안 됩니다. 과일을 깎아 먹는다고 침대 옆에 과도를 깎아놓고 과일을 먹다가 싸움이 붙으면 안 됩니다. 과일은 싹 깎아 가지고 남편 안 보는데 딱 갖다 놔야 합니다. 칼까지 갖다 놓으면 안 됩니다. 역경을 사랑하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 가정주부들이나 부엌을 드나드는 사람은 칼을 숨겨 놔야 할 때입니다. 아무도 찾을 수 없게, 자기만 찾을 수 있는 비밀 장소에 넣어 놔야 합니다. 선량한 사람들도 화가 치밀면 죽으려고 하고 같이 동반 자살하자고 합니다. 가족이 칼로 찔러서 전부 동반 자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남편이 칼을 못 찾았으면 칼 사러 가다가 마음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마누라가 부엌에 칼을 턱에 놔뒀다면 칼을 보는 순간에 죽어야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지금 이 난세의 역경이 왔을 때 여러분들은 남편이 죄짓지 않게 해줘야 합니다. 칼을 숨겨 놓는 마음은 남편을 조심해서 대하는 것입니다. 칼을 숨긴 여자는 남편이 무슨 소리를 해도 참습니다. 바깥에 나가서 한때 잘나가서 돈 벌던 사람이 돈도 못 쓰고 코로나에다가 불경기에 겹쳐서 지금 폭발 직전입니다. 시비 거리만 있으면 싸우려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조심해야 합니다.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순경에는 우리가 죄짓기 쉽지만 역경에는 선을 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역경이 풀립니다. 훌륭한 사람은 순경에도 선을 베풀고, 역경에도 선을 베풉니다. 그러나 소인들은 순경에는 죄를 짓고, 얼른 시원한 한잔 하자며 잘나갑니다. 하늘에서는 우리가 여러분들을 잘나가게 해주는 것도 겁이 납니다. 우리가 세계 12국인데, 국민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워합니까? 그러나 원래 우리 12국에 제대로 분배가 되면 여러분들은 낙원입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아프리카 난민들을 돕는 데 돈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돈이 여유가 있으니까요. 지금은 쫄쫄 말라가지고 그 사람들을 못 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라는 부자 집인데, 부자 나라에 와서 사는데, 부자 집에서 돈 구경하기가 어렵습니다. 직장 구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러니 여러분들이 좋은 일을 못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여러분들이 훌륭한 마음이 있습니까? 불쌍한 사람 도와주는 민족인데, 우리는 저 세계 200위 국가, 100위 이하의 국가, 하루에 천 원 가지고도 천 원도 없는 그런 사람들이 70%입니다. 우리는 죄 짓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삶은 죄를 짓다가 조금 어려우니까 칼 들고 자살한다고 합니다. 하루에 자살이 4, 50명 죽습니다. 오늘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우리는 이 역경에 기회가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기회입니까? 허경영 대통령으로의 기회입니다.
난세의 원인과 해결책: 투표의 중요성
이 어려울 난자, 난세의 원인은 어디에 있습니까? 난세의 원인은 칼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난세의 원인은 자기 전생과 현생이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만들어냈습니다. 난세의 원인을 분석하고 분석하면 우리가 원인이지, 대통령이나 이런 사람이 원인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무엇이 원인입니까? 무엇을 잘못했습니까? 투표를 잘못해서 난세가 올 수 있습니다. 자기가 실수해서도 올 수 있고, 투표가 제일 영향을 주는 것이 투표입니다. 사람 뽑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장관을 뽑을 때는 청문회를 합니다. 이것은 앞으로 없애버릴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청문회 필요 없습니다. 사람을 뽑을 때는 청문회 100번 해도 소용없습니다. 대통령 한 사람만 투표 자리에서 뽑아 놓으면 청문회 필요 있습니까? 아버지를 믿으면 아버지가 하자는 일은 뭐든지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한 집안에 어머니가 지혜롭고 훌륭하면요, 아버지든 누구든 다 따라갑니다. 그 엄마가 일만 시키면 하자가 있는 사람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떡이 생겼는데 우리끼리 먹자고 하는데 엄마가 안 된다고 합니다. 저 집에는 아들이 다섯인데 요새 어렵게 지내니까 이 떡을 좀 갖다 드리라고 합니다. 엄마가 이렇게 말합니다. 동네에서 무슨 싸움이 나도 사람들이 이 어머니한테는 꼼짝을 못 합니다. 이 어머니가 지나가다 왜 싸우냐고 하면 끝입니다. 다 스톱입니다. 청년들이 전부 조용해져 버립니다. 왜냐하면 어머, 저 아주머니가 오신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자꾸자꾸 덕을 베풀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이 지혜로우면 동네가 조용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투표를 잘해서 훌륭한 어머니 같은 대통령을 하나만 딱 뽑아버리면, 그 다음 장관을 도둑놈을 뽑든 뭐든 그 사람을 믿을 수 있습니다. 엄마가 불러서 가니까 아들 보고 가니까 얘야, 이 사람 따라가서 철회 가서 공부 좀 하고 오라고 합니다. 이 사람 따라가서 교회 가서 목사님이 무슨 말 하나 좀 듣고 오라고 합니다. 이러면 그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고 우리는 따라갑니다. 엄마가 따라가라는데 그 사람이 도둑놈인지 뭔지 알게 뭡니까? 그런데 우리는 믿고 따라갑니다. 대통령 하나만 잘 뽑아버리면 어떤 장관이 오든 뭐가 오든 국민은 그 사람들 다 믿어버리고 다 잘돼 버립니다. 도둑질하는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엄마가 애 보고 가서 나쁜 놈 따라가라고 하겠습니까? 그 훌륭한 여러분이 투표만 잘하면 그 훌륭한 사람이 뽑는 사람이 얼마나 좋은 사람들이겠습니까? 정신 차려야 합니다. 지금 우리 앞으로 대선을 앞두고 있는데 지금도 여러분들이 God-man이 한반도에 와 있다는 고마운 것을 모르고 날뛰면 여러분들은 엄청난 음동선언을 앞으로 맞이하게 됩니다. 자기 난세의 원인이 자기의 전생과 현생에 있습니다. 그럼 이 난세를 앞으로 개척하려면 간단한 것이 있다.무엇을 해야 합니까? 투표입니다. 집안의 어머니 하나만 잘 만나면 아버지 하나만 잘 만나면 삼촌이 나쁘든 뭐 이런 거 아무 필요가 없습니다. 다 집안이 조용해집니다. 대통령 하나만 우리나라 잘 뽑으면 우리나라는 복이 터진 나라입니다. 정말 식칼과도 안 숨겨놔도 되는 시대가 와야 합니다. 지금 무슨 당이다 무슨 당이다 여야에서 나오는 사람들 인터뷰하는 거 하고 토론하는 거 보면요, 졸도합니다. 졸도하다 못해 까무러칩니다. 예사일이 아닙니다. 제대로 애족, 애민 이런 정신을 가진 지도자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지도자입니다. 특수한 교육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수한 온갖 교육, 삼삼공략 안에는 온갖 수학과 물리와 방정식, 미적분 온갖 것이 다 들어있습니다. 앞으로 식칼과 과도가 필요한 지도자를 뽑으면 안 됩니다. 준다 준다 하면서 1년에 100만 원 준다거나 이런 것은 여러분한테 도움 안 되고 표만 혼란하게 만듭니다. 그거 바라보고 가서 이런 식으로 하면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주려면 제대로 주고, 말려면 말아야 합니다. 밥을 쫄쫄 굶은 청년한테 밥풀 한두 개 주고 참으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는 건 나쁜 행동입니다. 제대로 줘야 합니다. 네가 직장이 없냐? 내가 직장에서 네가 월급 받아서 네 스스로 먹고살게 해줄게. 이렇게 해줘야 합니다. 대책이 간단합니다. 그런데 거기다 밥풀 한 개씩 주면서 종놈 부리듯이 국민을 가지고 놀고 앉아 있습니다. 언론은 다 주무르고, 거기에 놀아나는 것이 국민 여러분입니다. 저는 이 정치판을 바라보면서 통곡하고 통곡하는 사람입니다. 언젠가는 초풍낙엽처럼 제 앞에서 쓰러져 갈 날이 올 것입니다.
여론 조작과 진실: 윤석열 후보와 허경영 후보의 비교
블루넌이 올린 영상 한번 보십시오. 짤막한 5분짜리 영상입니다. 여론조사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지금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를 보시게 되면 윤석열이 45%입니다. 나머지는 오늘은 관심이 없습니다. 저는 윤석열 지지율이 저기 맞나 싶을 정도로 의문이 들어서 지금 방송을 하는 것입니다. 검사로서 정의감 있게 수사하고 했던 것은 인정할 수 있습니다. 그건 검사 역할이지 지도자의 역할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걸 잘했다고 해서 지도자를 잘할 수 있다? 그리고 윤석열이 하는 말은 전문가들을 고용해서 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아무나 하면 되지 않습니까? 왜 꼭 윤석열이어야 합니까? 45%의 지지율이 여론조사라고 하는데, 11월 12일 날 외신 기자들 놓고 간담회를 했습니다. 저는 이것을 실시간으로 봤는데, 진짜로 차마 눈 뜨고 보지 못할 조롱들을 많이 했습니다. 많이나 다를까, 좋아요가 1900개인데 싫어요가 3000개입니다. 허경영 영상은 50만의 조회에 좋아요가 4900개, 싫어요가 280개입니다. 저와 반대입니다. 도대체 저 여론조사가 어떻게 나오는 것입니까?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싫어요가 압도적으로 많은데 여론조사로 윤석열이 40%가 넘는다는 것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제가 좋은 것 나쁜 것만 고르는 것이 아니라 잘 보십시오. 첫 번째 댓글부터 이렇게 재밌는 코미디입니다. “대단하다. 이 사람이 유력 후보라고 빠짐없이 꿰뚫고 계시며 원인과 강력한 힘. 자기가 무슨 짓을 하는지 떳떳한 표정이 더 충격적이다. 다음 대통령 되시길 바라며 초등학생 답변을 보고 이게 실제로 영상 보는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동네 바보 형 같은 느낌이잖아요. 난 지금 교수님 목선이 혐오감 갖고 살았는데 이분은 정말 다르다. 와, 그냥 할 말이 없다. 와, 마지막. 당장 이해가 안 가겠지만 이분 대체. 이건 감탄이잖아요. 초보적인 답변만 앵무새처럼 읊는 모습 보는 사람 얼굴이 빨개질 지경이다. 뜨거워질 지경이다. 너무 존경합니다. 윤석열 자랑스러우시겠어요? 볼 때마다 부끄러워 미치겠다.” 이게 여론입니다. 그런데 여론조사에서는 많이 나옵니다. 텔레비전이 여야의 홍보판입니다. 이런 부정선거가 세상에 있을 수가 있습니까? 너무합니다. 군수 후보가 몇 명 나온지도 안 보여주고 그것만 딱 보여줍니다. 너무합니다. 부엌까지 조심하십시오. 부끄럽습니다. 외국에 내놓으면 윤석열 위원이 부끄럽다고 합니다. 좋은 댓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보십시오. 나쁜 댓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게 여론입니다.
공중부양과 축지법 때문에 이런 말씀 하시는 분들이 있다.이런 분들은 아직까지 허경영을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한 목소리로 얘기하는 것은 공약은 허경영이 최고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공중부양 축지법은 왜 들어갑니까?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정책 공약이 중요한 것입니다. 윤석열, 이재명은 공중부양 축지법 얘기는 안 했습니다. 그러면 공약과 정책은 있습니까? 공중부양 축지법 얘기 안 했으면 뽑는 것입니까? 대통령의 기준이? 그거 아니지 않습니까? 하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물에 빠져 있습니다. 지금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여기 지푸라기를 들고 있는 사람이 있다.이 사람이 누구 닮았습니다. 공중부양과 축지법을 얘기했지만 구명조끼를 갖고 있는 허경영이 있다.그러면 여러분들이 이때 허경영한테 너는 공중부양 축지법 얘기했잖아. 야 이 미친놈아, 너꺼 필요 없어라고 하고 윤석열한테 지푸라기 좀 던져주세요라고 할 것입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이걸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지푸라기, 죽기 전에 지푸라기도 한번 잡아보고 죽자고 합니다. 일단 사람이 물에 빠져 있으면 구명조끼 먼저 입고 살고 나서 그 다음에 공중부양이 축지법에 대해서 뭐라고 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가서 여러분들이 판단을 해도 늦지 않습니다. 사람을 살려놓고 봐야 합니다. 지푸라기를 잡는다고 자영업자들이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여러분들 생활고로 다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지금 요소수 사태 때문에 지금 화물차 끄는 사람들 생계가 위험해지게 생겼습니다. 조금 지나면 이제 화물연대도 움직일 수 있습니다. 파업도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생계가 안 돼서 죽게 생겼는데 너는 공중부양 축지법 얘기했으니까 네 정책들은 좋아도 안 뽑는다? 이건 말이 안 됩니다. 이렇게 예를 들었을 때 여러분들은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사람을 살리고 나서 그 다음에 이유를 따져야 합니다. 허경영이 공중부양을 하든 축지법을 하든. 그런데 여러분들 이것이 여러분들한테 피해를 줬습니까? 공중부양과 축지법은 허경영이 어린 학생들, 대학생들, 중고등학생들 놀아주는 것이지 않습니까? 할아버지가 손주들한테 아이고야, 우리 손주들 내가 비행기 태워줄게 하고 할아버지가 손주를 던졌습니다. 그러면 그 할아버지한테 할아버지 이건 비행기가 아니잖아라고 합니까? 그냥 웃고 넘어가면 되는 것입니다. 정책은 정책으로 봐야 합니다. 지도자는 정책을 보고 뽑아야 합니다. 왜 엉뚱한 데 여러분들은 꽂힙니까? 그게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고 여론조사가 이미 보여주지 않습니까? 이게 실제 여론입니다. 너무 웃깁니다. 실시간 채팅 관련 꿀팁 봤죠? 실시간 채팅 한번 보실래요? 우리의 국제 사회의 협력을 통해 많은 지역에 있는 글로벌 싸움에 대한 쪼팔린다. 이게 뭐냐. 부끄러운 국민 몫이냐. 나라 망신이냐. 지고 떠나고 싶다. 맹구 없다. 이게 그러니까 지금 언론과 기득권층이 지금 짜고 하는 것입니다. 짜고. 이렇게 해버리게 되면 밑에 있는 사람들은 거들떠도 안 봅니다. 어차피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게끔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두 사람만 있는 줄 압니까? 예전에 TV만 나오던 시절에는 사람들이 저거 보고 투표조차도 안 했었습니다. TV만 나올 때는 투표 안 합니다. 어차피 이 사람이 되겠네. 내가 한 표 찍으면 뭐해? 이런 생각을 들게끔 아직까지 이런 행태를 하고 있습니다. 언론과 그러니까 투표 행위를 안 하게끔 다른 후보는 안 찍게끔 이렇게 유인책을 써서 텔레비전이 온통 여야의 것을 해수를 제약하든지 같이 안 나오면 못 나오게 하든지 해야 될 텐데 계속 두 사람만, 두 사람만 끝도 없이 앞으로 넉 달 동안 계속 나옵니다. 이게 뭐 하는 것입니까? 아니, 무슨 그 사람들 전광판입니까, 텔레비전이? 이거 뭐 여러분들이 투쟁을 해야 합니다. 투쟁. 그래서 이번 선거에서는 언론 그리고 이 기득권층 이거 완전히 쑥대밭, 그냥 혼쭐을 내야 합니다. 그리고 나 배웠다고 했던 사람들 밑에 지금 윤석열 밑에 캠프에 들어가 있고 보좌관하고 똑똑한 척하는 사람들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이거 본인들은 모니터링 안 하겠습니까? 그런데도 이 사람 밑에서 이걸 어떻게든 대통령 시켜보겠다고 하는 사람들, 진짜 이거 국민을 완전히 개돼지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올해 선거 뚜껑 따보지 않습니까? 절대 윤석열 지지율 안 나옵니다. 제가 볼 때는 국민의힘 관련자들한테만 전화한 것 같습니다. 말이 안 됩니다. 좀 더 볼까요? 나라 망신, 남자 박근혜 창피합니다. 외신 왜 부른 것이냐? 나는 생각이 없다. 통역과도 의외하고 있냐. 그런데 45%다. 윤석열이 오히려 국민의힘 대표로 나온 것이 허경영 지지자분들, 그리고 허경영 후보한테는 완전히 호재거리입니다.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옵니다. 오늘은 이게 지금 실상황이라는 것을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영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클로던이었습니다.
보니까 이해가 갑니다. 허경영이 출연한 데마다 댓글이 99.9%가 다 좋습니다. 다 대통령 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분들이 나온 데 댓글 보이죠? 그런데 여론조사 저렇게 나오는 것은 나이 많으신 분들이나 이런 무언가를 안 보는 사람들은 아침저녁으로 텔레비전에 그들만 나오니까, 또 1번, 2번을 여론조사할 때 1번, 2번 나오고 그 다음 끊어버립니다. 1번 누구 지지해? 1번, 2번 불러준 다음에 그 다음은 슬로로 가니까 없는 줄 알고 핸드폰 끊어버립니다. 기호를 자기들이 선점해 가지고 여론조사 부를 때 그 6명, 7명 불러봐야 누가 듣고 있습니까? 그냥 앞에 그, 아니 귀찮으니까 아, 그래요. 이래 가지고 그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또 그게 많이 나온다 해서 그것도 찍습니다. 참 나라 꼴 좋습니다. 과도를 전부 숨겨 놓으십시오. 남편들이 저렇게 자꾸 너무 화김에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 시작합시다. 어떻게 투표해야 되는지 모든 난제의 원인의 해결은 누가 해결합니까? 허가 난제의 해결사입니다. 난제의 원인을 없앨 사람은 허 해결사입니다. 저는 잘 모르겠는데 허씨라고 합니다. 허씨, 이 허씨가 옛날에 허정이가 나타났습니다. 허정이가 나타났다가 허정이가 이렇게 우리나라가 위험할 때 허정이라는 사람이 임시 대통령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또 난세가 오니까 또 허씨가 몇 명 옵니다. 허청일, 허문도, 허삼수, 허화평 이렇게 왔습니다. 이 네 사람이 난세에 딱 나타나서 우리나라를 아슬아슬하게 남북 전쟁이 날 것을 막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박 대통령이 서거하는 순간 북한은 기회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한반도가 혼란해졌을 것입니다. 그때 조금만 속도가 늦었으면 와장창 했을 것입니다. 저쪽이 빠르면 이쪽이 빠르냐, 이쪽에 송도님이 먼저 나타나냐, 저쪽에서 들고 있는 속도 싸움입니다. 그것을 우리나라 군부가 잘 압니다. 그런데 그때 야, 투표하자 하고 이러고 있었으면 와장창, 전해라, 와장창 했을 것입니다. 그런 위험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상대가 대문을 밤중에 열어놓은 것과 같습니다. 대문을 열어놓고 자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선거나 하자, 대통령이나 뽑자, 서로 내가 잘났다, 지금 여야 싸우다 이런 싸움 하면 이야, 이때다, 와장창이 지금 저렇게 위기가 왔을 때 대통령이 갑자기 돌아가셨으니까 그다음 날 위험한 것입니다. 그래서 좀 불행한 일이지만 신속히 군부가 일어나서 그 전쟁 위기를 막는 데도 일부는 기여했다고 봅니다. 그러나 민주화에는 역행이지 않습니까? 민주화에는 사과해야 되지만 안보는 위험했습니다. 매우 위험했습니다. 그래서 이 뇌의 허씨가 졸지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 또 허씨가 지금은 그때보다 더 위험합니다. 남중국해가 중국과 대만에서 전쟁이 많으냐? 우리의 무역선이 왔다 갔다 하는 남중국해가 일본의 무역선이 왔다 갔다 하는 남중국해를 중국하고 미국이 싸우니까 일본이 또 가서 싸우고 있습니다. 갔다 오면 중국, 대만 때문에 또 세계 대전이 일어날 수도 있어서 제가 그것은 안 일어나게 했습니다. 남중국해 때문에 싸울 기미도 없습니다. 계속 저기는 심리전만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일본의 무역선이 왔다 갔다 하고, 우리나라 무역선이 왔다 갔다 하고, 중국의 무역선이 왔다 갔다 하는 길목입니다. 저거 전쟁이 나면 일본, 우리나라도 가만히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저거는 심각한 우리의 목구멍입니다. 그 목구멍에서 전쟁이 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전쟁 못하게 했습니다. 전쟁 안 납니다. 시진핑은 또 장기 집권해야 되기 때문에 중국 경제가 굉장히 안 좋은 데다가 장기 집권으로 10년 집권했는데, 앞으로 5년을 또 더 집권하려고 합니다. 이러다 보니까 대만하고 전쟁해 가지고는 경제적으로 이득될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대만에 쳐들어갔다 미군 폭격기가 순식간에 중국의 산업 기지를 딱 하루 만에 다 폭격해 버립니다. 그러면 그걸 세우려면 100년 걸립니다. 그럼 중국은 100년간 거지 생활을 해야 합니다. 공장이 뭐 없지 않습니까? 다 폭격 맞아 버리고. 그거는 저 미국 애들은 버튼만 누르면 그냥 사방팔방에서 포탄이 날려 들어옵니다.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또 버튼 하나 탁 누르면 모든 중국의 네트워크, 이 시스템이 마비가 됩니다. 아주 첨단 무기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걸 한 번 잘못 건드렸다가 끝나는 것입니다. 전쟁 함부로 못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전쟁을 함부로 할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북한이 우리를 쳐들어오지 않습니까? 버튼 하나 누르면 그냥 북한 전체가 암흑천지가 됩니다. 모든 핸드폰이 안 되고 교신이 안 되고 탱크가 갈 수가 없습니다. 간단합니다. 그런 시절이 지금이기 때문에 전쟁할 수가 없습니다. 한반도의 안보를 제가 여기 앉아있지만 상당히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제가 와 있으니까요. 시진핑은 홍콩을 가지고 왔다가 권좌에서 쫓겨날 뻔했습니다.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가지고. 대만 가지고 왔다간 진짜 중국이 뒤집어져 버립니다. 시끄러워집니다. 그러니까 홍콩 가지고 온 것도 후회 막급한데 간신히 가지고 왔습니다. 그 민주화 세력들이 이 돈 맛을 본 사람들 아닙니까? 그냥 공산주의가 뭐냐 이러고 달려듭니다. 그 불을 끄는 데도 고생했습니다. 대만 사람들은 더합니다. 그걸 왜 긁어가지고 괜히 장기 집권하는 데 지장이 오게 하겠습니까? 위험한 곳은 한반도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지금 이렇게 위험한데 허 씨가 나타났습니다. 저는 누군지는 잘 모르겠는데 허경영이라고 합니다. 나타났습니다. 이 사람이 마지막 허 씨입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잘 보십시오. 이때는 우리나라가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3.15 부정선거. 그때가 나라가 온통 뒤집어졌을 때입니다. 이때는 박 대통령이 갑자기 서거함으로써 우리나라의 90점이 졸지에 없어졌습니다. 풍전등화가 됐습니다. 이때 북한이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3.15 부정선거 난리 났을 때 북한이 내려올 수가 있었습니다. 풍전등화, 지금 이 코로나 전국 이후에 한국 정치가 이상한 사람들의 복수혈전이 일어났습니다. 대통령 되면 전직 대통령을 욕을 퍼붓기로 하고 가만 안 두고 이런 사람들이 있다.이런 일이 일어나면 또 우리나라 또 망합니다. 그나마 여러분들이 죽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피해 보는 사람이 여러분뿐입니다. 그 사람들은 먹을 거 있습니다. 저는 그걸 다 압니다. 그래서 스탑, 제가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해결한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마중 나온 허씨입니다. 뭐든지 삼세판. 천억. 원래 천억을 제가 옵니다. 하늘에서 천억을 제가 옵니다. 그러니까 오는 것입니다. 오늘은 식칼. 명심하십시오. 허씨가 옵니다. 이 사람은 무부지자입니다. 이 사람의 성은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런 자가 오는데 이 자가 겉으로 달고 오는 성은 허씨입니다. 허씨가 여기 와 있습니다. 공전멸병. 허씨입니다. 허씨가 바로 하성부지 비밀입니다. 이 해석하면 허씨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자가 와서 이 난세의 원인부터 제거해 버립니다. 그렇게 될 줄 압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이 난세에 국민들의 고통과 고민을 바라보면서 안타까움에 삼삼 정책을 내놓으시고 국민들을 살리려고 고군분투하시는 허경영 God-man님의 마음에 우리는 정책 살리기를 열심히 하겠다는 뜻으로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천사 테스트
총장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허덕입니다. 지난번 할로윈 행사 즐기시는 모습 감명 깊게 보았는데, 외국의 특이한 행사를 보니 떠오른 질문이 있다.먼저 자료 화면부터 보시겠습니다. 그럼 다음 무대, 여러분들의 큰 박수와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민족의 전통무는 다 무슨 뿌리가 있고 역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 여성들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저 보면 허리가 전부 개미 허리입니다. 말하자면 아직 아기를 안 낳은 사람들이라 전부 날씬하고 하늘하늘하고 그 박자 맞춰서 춤사위가 흐트러지지가 않고 각자 의상의 개성이 있고 정말 북한 여성들 못지않습니다. 저기서 우리는 뭘 느낍니까? 조화입니다. 옷 색깔이 다 다른데도 춤은 같이 춥니다. 그러니까 정치는 이렇지가 못합니다. 한 사람은 저리 가고, 한 사람은 이리 가고 맨날 싸웁니다. 이거 보기 싫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똘똘 하나로 뭉쳐가지고 중국하고 싸워도 이길까 말까 합니다. 앞으로 대국들과 견주어야 합니다. 세계 통일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끼리 싸움판이 붙어가지고 맨날 대통령 잡아넣고, 이게 우리가 무슨 불장난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안 됩니다. 이거 제가 정리해 주겠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딸들이 있는 나라에서 이런 딸들이 오갈 데 없이 만들고 돈 걱정하게 해서 얘들이 자살하게 하고 됩니까? 이렇게 우리는 국민 배당금을 주는 모습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전부 춤 잘 추는 사람으로 둔갑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신명이 나가지고, 생일날 생일 선물, 대통령이 생일날 생일 선물 줍니다. 초상 나면 돈 천만 원 줍니다. 생일 선물 10만 원에다가 선물로 한 박스 줍니다. 그리고 생활비 매달 150만 원씩 나옵니다. 부부 300만 원이 나옵니다. 전부 춤추게 되는 것입니다. 춤추는 이것을 딱 보니까 국민 배당금 생각납니다. 또 1억 주면 젊은 애들 코인 때문에 빚진 거 다 갚습니다. 그러니까 싹 갚아버리니까 얘들이 춤추기 좋습니다. 애완동물 무료 카드 주니까 또 와서 춤춥니다. 뭐 걱정이 있어 보입니까? 식사비는 얘들은 나이가 25 미만이니까 그냥 식사 무료 카드 있습니다. 뭐가 애들이 걱정입니까? 그런데 애들한테도 학생인데도 월 150만 원씩이 나옵니다. 등록금 걱정 있습니까? 아무 걱정 없습니다. 그냥 길거리 지나가는 발걸음이 춤사위입니다. 은행에 국민 배당금 찾으러 가는 발걸음이 춤 추고 가는 걸음입니다. 제가 그렇게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야 싸움 끝나고 나서 어느 한 사람이 붙었다고 합시다. 한쪽은 복수전이 벌어지고 불안 초조가 앞으로 다가옵니다. 그래놓고서는 여러분들 아이고 내가 괜히 미친 게임했네. 허경영을 찍어서 돈이나 한 5억 받을 걸, 미친 짓 했네. 이렇게 후회하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의 처녀들이 이렇게 아름다운데, 정치인의 얼굴들은 비호감이 몇 프로입니까? 허경영 얼굴 비호감 있습니까? 없습니다. 초등학생부터 맨날 유튜브에 잘생겼다, 잘생겼다 이 소리밖에 없습니다. 이상스럽게 저는 그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제 마음을 보면 잘생겼다고 애들이 그럽니다. 그러니까 뭔가 잘생긴 구석이 있는 모양입니다. 걔들은 제 마음을 어느 정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말해서 비호감 아닙니다. 국민을 기쁘게 해줬습니다. 제 돈 들여가지고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두 번 하면서 국민을 얼마나 기쁘게 한 줄 압니까? 사람들이 다 압니다. 기쁘게 해줬다는 것을. 이번 대통령 선거에 허경영이 안 나온다고 하면 신고 가서 그건 뭐하냐? 이래 버립니다. 남행 끌어넣고 서퍼 앉는 것처럼, 허경영이가 서퍼입니까? 또 뭐라고 합니까? 저 허경영이? 행복, 저쪽은 불행. 행복과 불행 차이입니다. 또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피해와 해피. 피해도 그렇구나. 그러면 해피입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을 찍으면 피해가 옵니까, 해피가 옵니까? 피해, 해피 반대입니다. 어제는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살자, 자살. 아주 제대로 되어 있습니다. 살자, 여기 살자, 자살, 자살, 살자. 그러니까 허경영의 차이가 많습니다. 그래서 춤추는 우리 학생들의 조화로운 모습, 이 치마 색깔 보이죠? 그리고 여 가는 허리들 보이죠? 우리 한국 여성들이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성들입니다. 중국만 가도 너무 광대뼈가 많습니다. 좀 다릅니다. 약간 몽고족 중에서 우리가 제일 진화가 잘 돼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음식 욕심을 좀 적게 내면 다 이쁜 사람입니다. 남편들이 괴롭히니까 먹는 걸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까 전부 살이 쪄서 그렇지. 남편들이 추녀 만드는 귀신들인가 봅니다.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우리 한국 여성들이 굉장히 아름다운데, 물론 제 눈에는 다 이뻐 보입니다. 이뻐 보이는데, 굉장히 우리 한국 여성들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 색을 보면 치마가 이거 봐, 다 달라집니다. 물론 어디서 다 빌려 입었겠지만, 우리 한복이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기서 보고 조화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우리 한국의 음악, 조금 전에 들었죠? 그 음악에는 특징이 어깨가 흔들흔들해집니다. 어깨가 춤사위가 자기도 모르게 어깨가 이렇게 됩니다. 날아가려고. You can finish today’s lecture with this. You don’t need words. It’s a language lesson. You know what I mean. This is how this lecture is so exciting. This is the image of the people who received the National Pension. What is the question? On the day of wearing Hanbok, if I become the president, I will decide once a day to wear Hanbok and drink on that day. But be careful with your wallet that day. It’s a little. 한복에 지갑을 넣기 어렵습니다. 그러면 지갑을 잃어버린 사람이 와서 찾아갈 수 있습니다. 하하하, 한복을 입으면 지갑이 어디 있는지 모릅니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한복에 지갑을 넣으면 보기 좋지 않습니다. 여성들이 지갑이나 휴대폰을 어디에 두는지 모르겠습니다. 휴대폰은 무겁습니다. 한복에 넣을 수 없습니다.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여기서 느끼는 것은 기와집이라는 것입니다. 경복궁에는 760채의 집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임진왜란 때 궁궐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대원군이 복원했습니다. 임진왜란 때 궁궐이 사라졌죠? 대원군이 복원하기 위해 돈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경복궁에는 1,000채 이상의 집이 있었습니다. 1,000채 이상. 봉에도 기와집이 많이 들어설 것입니다. 봉값만 백궁 스타일입니다. 약간 유럽 스타일이 그게 백궁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한복 입는 날은 우리가 있긴 있습니다. 그래서 설날을 추석날을 한복 입는 날로 정하자고 합니다. 우리는 설날 추석날은 광화문에 가면 한복 경연장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설, 추석은 한복을 입자. 이렇게 해서 안 입어도 괜찮은데 가능하면 좀 입자. 이런 날을 정하자. 괜찮습니다. 날짜는 정해졌습니다. 설과 추석.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링 테스트와 영적 능력의 과학화
다음 질문은 대리 질문입니다. 경기도 광주의 정규삼님. 20대 예정 대통령 허경영 명의정계님 반갑습니다. 수없이 보여주신 오링 테스트 감사합니다. 칠판에 허경영을 쓰면 프랑스에서도 안 떨어지는 건 실험하는 순간만이지요? 그 다음 두 번째는요, 사진이나 종이에 허경영 써서 벽에 붙이면 빌딩에서도 그 방 안에서만 계속 효과가 있지요? 세 번째는 오링 테스트 상대자와 힘의 균형이 너무 차이가 날 때 사용할 테스트 기구를 출시한다 하셨는데 아직 안 나온 건가요? God-man님을 우러르는 허파들이 기본 오링 테스트 적립되길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기계는 계속 연구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좀 더 과학적이라고 해야 합니다. 그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니까 상대방의 비밀번호, 상대방의 통장번호, 상대방의 모든 인간, 이 지구인 백억 명의 모든 비밀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참 이 천사가 가짜 천사가 아닙니다. 이런 것을 오링 테스트로서 알아내야 하니까. 돌아가신 아버지가 어디가 있느냐, 정확하게 집 주소까지 나옵니다. 어디 살고 있는지. 그러면 이 천사는 모르는 게 뭐 있습니까? 인간들에게 하는 빅데이터는 입력시킨 것만 나옵니다. 그러니까 빅데이터는 무슨 애들 장난도 안 됩니다. 그래서 오링 테스트는 지금은 그저 손으로 하고, 천사 테스트는 나중에는 기계가 나올 것입니다. 제가 몇 달 뒤에 대통령이 되면 더 빨리 나올 것입니다. 서로 와서 만들어주고 있다고 달라들 텐데, 지금은 만들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이 무시무시한 것은 이런 식으로 해설할 때 분리된다는 것입니다. 사진도 이렇게 영향이 옵니다. 그리고 이름도 영향이 옵니다. 이렇게 분리됩니다. 이름을 써놔도 이것은 박막달이라고 써놨습니다. 자기 이름을. 그렇지만 제 사진이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분리됐습니다. 썩지 않는다는 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절대 썩지 않습니다. 물과 단백질로 분리됐습니다. 이런 법칙은 지구상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지구상에는 이렇게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유를 냉장고에 넣지 않고 실제 온도에 아무리 여름날 놔둬도 이렇게 썩은 냄새가 안 나고 깨끗하게 맑은 물로 이렇게 바뀐다는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제 사진과 제 이름에만 있습니다. 지구에 어느 것도 없습니다. 이 지구에 어떤 것에도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유가 제일 민감한 물질입니다. 우유가 이 세상 음식 중에 제일 잘 썩고 민감한 물질입니다. 그런데도 말짱합니다. 몇십 년 전 것도 안 썩고, 수억 년, 수백억 년 가도 이것만 안 썩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영적 효력
네, 1번과 2번은 전에 말씀해 주셨는데, 아마 확인하고 싶어서 질문하신 것 같습니다. 칠판에 허경영을 쓰면 프랑스에도 안 뜯어진 건 실험하는 순간만이라고 하셨는데, 실험하는 순간만, 여기, 여기 앞에서 실험하는 순간만입니다. 허경영을 칠판에 썼을 때, 쓰여 있는 동안은 언제나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게 됩니다. 그냥 순간만이란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 불을 좀 꺼버리십시오. 돌려보라고 합니다. 눈이 너무 부십니다. 그 불을 좀 꺼보십시오. 그리고 이제 벽에 써서 붙이면 그 빌딩 안에서만 효과가 있는지요? 그렇습니다. 이 건물 안에 써서 놨지 않습니까? 그러면 건물 안에서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이름이나 사진은. 그럼 이름을 써달라는 것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허경영 저 써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 책을 집에 놔둬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에 사진 있고 이름이 많습니다. 허경영 이름이 있다고. 그러면 그 효력이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어떤 주문도 무상 제일 위에, 제일 위대한 주문이 뭐라고 하십니까? 아니, 그런데 주문 이름을 다른 말로 할 때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이 세상에 최고로 높은 주문입니다.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그러니까 어떤 것하고도 비교할 수 없는 주문입니다. 시무상주, 제일 높은 주문입니다. 시대신주, 제일 큰 주문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우유도 썩지 않게 하고, 뭐든지 냉장고에 제 사진만 붙여놔도 냉장고가 썩지 않고, 말하자면 이런 것이 되어 있는 것이 무슨 염불이나 무슨 다른 이름이 아니라 허경영이라는 이름입니다. 잘 아시죠? 그렇습니다.
무료 천사와 유료 천사의 차이
다음 질문입니다. 창원에 사는 김보미입니다. 오늘 앱으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출시되었는데 각각 10만 원입니다. 우리 지지자들은 그동안 유튜브를 통하여 천사를 받을 수 있었는데요, 무료로요. 무료 천사와 유료 천사의 차이가 있습니까? 궁금합니다. 지금 천사 앱은 나중에 제가 대통령 되었을 때 필요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 아직 안 씁니다. 우리는 전부 영성센터를 통해서 조직화하면서 전 세계 영성센터를 통해서 천사를 직접 주고 축복도 줍니다. 그러니까 출시한 것은 잠시 우리가 중지해놨습니다. 우리는 영성센터를 통해서만 하지, 저 앱으로는 아직 절대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선거 조작 방지와 허경영 지지자들의 역할
다음 질문은 영등포의 이양일님입니다. 이번 선거 때 아무리 우리 허경영 지지자분들이 힘들게 선거운동하고 잘 찍어도 도장이 절반밖에 안 찍혀도 선거 조작 그런 걸 할 텐데, 허경영 God-man님께서는 이걸 해결하실 방법 좀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저것은 여러분들이 잘 들으십시오. 저런 사태가 이번에는 못 옵니다. 대통령 선거이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여론조사를 합니다. 저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합니다. 그래서 여론조사에서 중앙선관위가 모든 후보들의 여론을 미리 알아 그 신문에 공지해서 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거 직전까지 여론조사를 공포할 수 없는 시기까지 여론조사는 나옵니다. 그때 포르테지가 나옵니다. 그러면 국민들이 누가 얼마나 받았을까 하는 어림짐작이 있다.있기 때문에 또 출구조사합니다. 출구조사는 조작할 수가 없습니다. 나오는 사람을 전부 물어보니까 전부 허경영 찍었다고 합니다. 허경영 이것이 많으면 속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또 하나 나중에 허경영을 찍은 사람들을 알아내는 방법이 있다.우리의 천사 테스트. 또 허경영 찍은 사람들이 연락 주도록 해서 인터넷상으로 릴레이로 허경영 찍은 사람한테는 선물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숫자를 나중에 파악하는 방법이 있다.그런데 이만큼 찍었다는데 이만큼밖에 안 나온다 그러면 그건 불법 선거입니다. 그래서 불법 선거의 감시병은 제 지지자들입니다. 다음 선거 때는 여러분들이 투표함에 다 가게 됩니다. 선거 감시원이 돼줘야 합니다. 생사가 달렸으니까 돈이 몇십억이 달린 것입니다. 각자 선거 지역에 여러분들이 파수꾼입니다. 시장 선거 때하고 다릅니다. 전국에 몇백만 명의 제 지지자들이 감시를 합니다. 또 우편 편지 투표함을 움직이는 사람도 1억 받고 싶어 합니다. 이 투표함을 여기에서 이쪽으로 날리는 사람들도 속으로 누가 붙으면 뭐하냐? 허경영에 붙으면 5억이 들어오는데 우리 식구가 지금 다섯 명이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에 허경영에 떨어졌다는 소식 들으면 난 자살할 거야. 이런 사람 많습니다. 의외로 지금 저도 모르면서 죽기 살기로 성공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나중에 돈 몇 억 받으려고. 이 사람 안 줄 것 같은 사람이 아닌데 100% 주겠는데 저렇게 유튜브에서 떠드는데 안 주겠습니까? 그러니까 저도 모르게 지금 지방에서요. 허경영 안 찍으면 너 알아서 해. 이런 사람이 있다.다니면서 그럽니다. 나 엄마 3월 9일 날 나 엄마 돈 5억 들어와. 어디 두고 3월 9일부터 대통령 당선되면 취임이 5월 달입니다. 투표는 3월 9일이면 그러면 5월 달에 그 돈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6월 달까지 다 나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기다립니다. 그러니까 자기 동네 혹시 허경영을 안 찍은 놈이 있어 가지고 자기가 돈 5억 못 받을까 봐 눈이 빨개 가지고 돌아다닙니다. 이것이 나중에는 바람이 일어나 가지고요. 야, 누가 붙으면 어떠냐? 5억인데 애들 장난이냐? 우리 애 둘이 결혼 안 했는데 6억이 나온다고 합니다. 우리 애들 나오면 5천만 원씩 나오는데. 어린애 지금 키우고 있는 거 지겨운데 제가 손자를 보고 있는데 며느리가 갚아버리고 제 손자 보는데 거기 육아 수당이 한 달에 100만 원씩 나온다고 합니다. 국민 배당금 나오고, 육아 수당 나옵니다. 그냥 아까 나온 춤사위 춤이 저절로 나옵니다. 선거 끝나고 나서 허경영 떨어졌다. 그러면 자살할 사람들이 일제히 죽겠다고 하는 사람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제가 붙었다고 그러면 졸도하는 사람도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옵니다. 이제 살았다. 다리 쫙 펴. 이제 가슴 탁 놓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번에 선거는 제가 고도의 전법을 썼다는 것입니다. 이상야릇하게 오징어가 나오냐, 이것저것이 나옵니다. 심지어 물까지, 요소수까지 속을 썩여 그것까지 저를 돕습니다. 안 돕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제가 텔레비전에 내보내 주지 않으려고 기를 쓰는데도 무슨 수로든 제가 자꾸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억 주고 150만 원 주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제가 하나도 못 알렸을 것입니다. 너무 염려 마십시오.
영혼백의 구성과 윤회의 단계
네, 다음 질문입니다. 경기도 광주의 정규삼 님, 예정된 20대 대통령 허경영 신임님께 대리질문을 올립니다. 첫 번째는 영혼 100에서 혼백의 3혼 4백도 추가 부연 설명해 주십시오. 두 번째는 백궁에는 영만 안착되고, 백궁에 안착할 수 없는 대부분의 영혼은 사후 직후에 천사가 대신하여 백궁과 교신에서 윤회를 지휘하게 되는지요? 아니면 영만 백궁에 들려 윤회를 받아 그 사이에 떨어졌던 자신의 혼을 찾아가야 하나요? 이것이 두 번째입니다. 영과 혼이 여러분들은 영혼이라고 지금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이 영과 혼을 굳이 분리하면, 제가 강의를 많이 해줬지 않습니까? 영입니다. 혼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영혼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에 이것이 하나 더 붙으면 무엇입니까? 백입니다. 이것은 백, 이것은 혼, 이것은 영입니다. 영혼백. 이렇게 세 가지가 일체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1, 2, 3입니다. 그러면 이 세 가지가 인체를 구성하는 요소입니다. 영, 혼, 백이. 그럼 백은 다른 말로 바꾸면 육입니다. 또 다른 말을 바꾸면 무엇입니까? 뼈입니다. 뼈인데 이 영혼백은 뼈와 육체, 그냥 육이라고 해도 됩니다. 고래라고 하든, 뼈라고 하든. 그러면 이 영혼백은 사람이 백궁에 갈 때는 무엇이 갑니까? 영만 가는 것입니다. 이 혼백은 인간과 동물로 다시 돌아오는 사람이 혼이 필요합니다. 이 영은 백궁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온전한 영이 돼서 축복을 받으면 영이 돼 버립니다. 성영화됩니다. 영이 되지, 성혼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 가지고 이 영이 백궁에 들어가면 제가 말하자면 어머니한테 잉태될 때 태몽 꿈을 꿨지 않습니까? 이상한 현상에서 무엇이 들어왔죠? 그러면 임신을 했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어때요? 바람 피워서 낳았습니까? 아닙니다. 아주 성스러운 현상이 그 이 목사들이 그때 나와서 막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무엇이 이상한 기운이 그냥 확 들어왔다고. 들어와서 상상 임신한 사람처럼 배가 부른데 제가 들어앉아 있는 것입니다. 제가 천사를 다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그 증거입니다. 천군천사를 마음대로 팝니다. 마음대로 줍니다. 나눠줄 수 있습니다. 우주 전체에다가. 지구인은 60억, 70억밖에 안 되는데 무한대의 인간들한테 이것을 나눠줘도 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천군천사를 거느려 온 그 자의 군대. 그 군대는 과거도 없었고 미래도 없었습니다. 그런 군대를 가져온 자가 한반도에 옵니다. 그래서 그 자가 하늘에서 하나님이라는 그 자가 인간의 몸으로 옵니다. 그럼 여기 와서 붙어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인간의 몸으로 와 있으니까 통제는 받습니다. 몸에 이 지구니까. 제가 아무리 잘나가서도 여러분 집에 가면 여러분 집에 누구를 지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여러분 집에 가서 마구간에 가서 자겠다고 그러면 여러분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아닙니다. 마구간입니다. 방으로 들어가세요 이러겠죠? 그와 같습니다. 지구에 왔으니까 지구인들이 사랑을 지켜가면서 여러분들을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영은 백궁 들어갈 때는 이 상태입니다. 다시 자기 아버지 어머니한테로 태어날 때는 이 혼이 백과 다시 만나게 됩니다. 결합돼서 여기에 영이 들어가 줍니다. 들어가 주는 것입니다. 이 혼은 다시 지구에 있는 몸을 가질 때만 필요합니다. 저기는 혼이 가지 않습니다. 영만 갑니다. 이것은 속도가 느립니다. 그래서 이 영은 지구인들한테 올 때 들어오는 것입니다. 백궁에는 이 영이 가서 다시 혼백을 받아야 합니다. 혼백. 혼백은 이것은 물질이 없는 것이고, 이것은 물질이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물질이 있는 것과 없는 걸로 논할 수 있습니다. 혼백. 그래서 이것은 혼은 세 개가 있습니다. 삼혼. 삼혼은 무엇입니까? 심혼, 정혼, 용혼.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이 삼혼이 있다.700은 어디 어디 있습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입이 일곱 번째입니다. 그래서 눈 하나, 둘, 콧구멍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그래서 이 일곱 구멍이 얼굴에 있는 이 일곱 구멍을 700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일곱 구멍이 입에다 뭘 넣어줘도 맛을 모릅니다. 바람이 코로 드나들지 않습니다. 아무리 고함을 질러도 대답이 없습니다. 죽은 것입니까, 산 것입니까? 눈앞에 보여줘도 안 보입니다. 그러면 이제 죽은 것입니다. 그러면 백이 갔다는 것입니다. 백이. 그래서 백이 간 것을 알아보는 데가 어디라고 했습니까? 눈꺼풀 밑에. 딱 제끼면 백이 가버린 사람은 하얗게 박혀있습니다. 그런데 백이 있는 사람은 물에 빠졌는데 숨을 안 쉬고 있는데 다시 숨을 쉬게 하려면 그 눈꺼풀을 제끼면 빨간 핏줄이 있다.그러면 숨을 안 쉬면 인공호흡합니다. 그러면 심장을 뛰게 합니다. 그런데 어떤 엄마하고 아빠가 운전하고 하다가 뒤에 애기 둘을 실었습니다. 남매를. 그래서 강물에 뛰어 들어간 것입니다, 차가. 사람들이 뛰어들어서 그것을 건져냈는데 이미 애 둘이는 심장이 멎었습니다. 호흡이 멈춰버렸습니다. 맥박이 없습니다. 그런데 엄마 아빠는 나중에 구출이 됩니다. 그런데 엄마 아빠는 살았습니다. 엄마 아빠가 그 애기 소리를 지르면서 “내 딸, 내 딸 어딨냐”고 난리가 난 것입니다. 애는 병원에 가 있는데, 먼저 꺼집어냈으니까 애를 먼저 병원으로 보낸 것입니다. 숨을 안 쉬니까 빨리 병원으로 가버린 것입니다. 거기에 딸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일어나서 깨어나자마자 “내 딸, 내 딸” 하면서 엄마가 비명을 질러 제끼는데, 애가 둘인데 딸이 둘인데 비명을 질러 제끼니까 갖고 있는 119 사람들이 병원에 갔다는데 막 “내 딸” 하면서 미쳐가지고 막 소리를 지르고 그러는 것입니다. 죽은 줄 알고 물속에 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 가니까 애가 숨을 안 쉬는 애입니다. 숨을 안 쉬어서 병원에 갔다는 것입니다. 그럼 애 엄마가 놀랍니다. 애 엄마하고 아빠는 숨을 쉬었는데 애기들은 숨을 못 쉽니다. 애기들은 굴러떨어질 때 튕겨나 물속으로. 그러니까 애들이 뜨니까 사람들이 구축해냈고, 엄마 아빠는 차를 꺼내서 구출하니까 늦게 구출해낸 것입니다, 119가. 그런데 그 엄마가, 아버지는 덜 그러는데 엄마가 둘은 어린애들입니다. 요만한 애들이란 말입니다. 엄청나게 비명을 지르고 완전히 여자가 미쳐버린 것입니다. 그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이것이 아름다운 강변을 가면서 음악 듣고 있다가 지옥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까딱하는 순간에 난간을 치고 강을 빠져버린 것입니다. 그 생지옥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막 굴러내서 애들이 튕겨나가 버리고, 자기 둘이는 구출이 됐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애들이 어떻게 됐을까요? 어떻게 됐을까요? 살아있다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애 둘이 나중에 다 숨을 쉬었습니다. 얼마나 다행입니까? 그 엄마가 이 세상에 부귀영화가 불을 껐습니까? 그래, 너 애 둘이 죽이고 부귀영화 다 주마. 그거 인정하겠습니까? 못합니다. 사람은 자기 애를 살리는 것이 무슨 급합니다. 부귀영화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비록 돈은 없지만 자식이 살아있습니다 아직. 이럴 때 허경영만 잘 찍었다. 그 119대원이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그러던 것이 혼백 이야기하다가 또 선거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눈 밑이 빨갛게 있었다는 것입니다. 백이 아직 살아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고무신을 가지고 시골에서는 물에 빠진 애들을 건져내 가지고 고무신으로 거꾸로 세워놓고 고무신으로 볼따귀를 막 때리면 입에서 물이 확 나옵니다. 허파에 들어갔던 물이. 허파에 물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리고 배에 물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것이 다 빠져나옵니다. 빠져나오고 나서 막 때리면 애가 정신을 차리고 혼이 나갔다가 백이 아직 있으니까 들어오는 것입니다. 혼은 백 주변을 돌아다닙니다. 백 주변을. 그리고 교통사고 나서 갑자기 죽으면 혼이 바깥에서 자기 몸 주변을 돌아다닙니다. 여러분들은 이 신비한 혼백이나 영혼에 대해서 까막눈입니다. 어떤 종교도 그것을 아직까지 제대로 못 밝힙니다. 제 이야기를 들어야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사백이라는 사문, 사백은 잘못된 것입니다. 사문 칠백.
윤회의 계급과 허경영의 역할
그러면 윤회를 지휘하는 것은 백궁에서 합니다. 백궁에서 천사가 하는 것은 아니고요. 너는 윤회로 가라는 것은 이미 죄인입니다. 그러면 윤회를 가는데 인간으로 윤회 가냐, 동물로 가냐? 그러니까 계급이 막 달립니다. 그러니까 윤회할 때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것은 윤회할 때 백궁에서 윤회할 때는 제일 좋은 것이 백궁입니다. 이것이 1순위입니다. 이것은 여기서 500공이 1순위입니다. 그다음에 400공, 300공, 200공, 100공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1순위입니다. 2순위가 있습니다. 2순위는 가장 진화된 별로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백궁만은 못해도 굉장히 이런 자동차는 없습니다. 그냥 특수한 수송수단이 되어 있고 완전히 진화가 많이 된 그런 별이 있다.그 좋은 별을 일반 사람들은 자꾸 낙원이라고 합니다. 낙원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 세 번째 가는 것이 무엇입니까? 자기 가족한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가족 윤회. 가족 윤회하는 것은 복을 많이 지은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복을 더 많이 지은 사람입니다. 이것은 백궁만은 못하지만은 낙원입니다. 그 다음에는 동물로 윤회하는 것입니다. 여기도 계급이 수만 개가 있겠죠. 남자로 가고 여자로 가고 부잣집으로 가고 가난한 집으로 가고 다 갑니다. 그런데 가족한테로 돌아가는 것이 최고입니다. 그다음에 가족 윤회 가는 사람이고, 그다음에는 동물 윤회가 아닙니다. 그다음에는 무슨 윤회입니까? 그냥 인간 윤회입니다. 인간 윤회니까 자기가 태어났던 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가 태어났던 가정으로 가는 것이고, 이것은 자기 자식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다섯 번째는 무엇입니까? 동물 윤회. 이렇게 돕니다. 이렇게 돌아서 인간의 윤회가 5단계가 이렇게 크게 보면 5단계로 돕니다. 그래서 이 동물 윤회로 떨어진 사람들은 기다리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백궁 고착하자마자 바로 동물 배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너는 독사의 뱀으로 들어가라. 그럼 독사로 들어가는 것이고, 다 들어가 버립니다. 들어가서 독사가 되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다. 너는 개구리 안으로 들어가라 하면 들어가는 것이고, 여기서 주는 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 맘대로 할 수 있습니다. 가족 윤회에는 나는 우리 아들 애 낳을 때 들어가게 해 주세요. 그때까지 기다립니다. 그러면 10년이고 20년이고 기다립니다. 백궁에서. 이런 다섯 가지로 왔다 갔다 하니까 허경영 만난 사람은 어디로 갑니까? 레벨이 높으면 오백궁. 최고 좋은 곳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여러분이 왜 정글을 가지고 있냐 제가. 레벨. 천사. 대천사 축복 백궁. 맹피한 사람은 딱 물어보면 어디 갔습니까? 백궁 갔다. 어제 죽었는데도 안 했다. 그 사람 백궁 갔다. 소리가 없습니다. 그냥 인간부로 돌아간다. 이것은 명확하게 여러분들이 천사 테스트, 오링 테스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완전 천사 주는 God-man이라고. 이런 언론인이 이런 것을 씁니다. 이것은 자기가 볼 때 완벽한 증거물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동물로 가는 것이 동물로 가고, 귀신으로 가는 것은 간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귀신으로 가는 것은 올라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부족합니다. 갑자기 이렇게 있는데 갑자기 차가 와서 팍 쳤다. 그러면 그 지역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래서 지역 귀신이 되는 것입니다. 지역 귀신. 그래서 길거리에서 비명 행사하는 것은 굉장히 좋지 않습니다. 자기가 죽는 줄도 모르고 그냥 갑자기 빌딩이 무너져서 탁 죽어버렸다. 이런 사람들은 귀신으로 머무르는 것이 자그마치 5천년, 한 만년, 지구 시간입니다. 머물다가 다시 배당을 받습니다. 다시 동물로 돌아오니까. 그러나 윤회라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입원하는 것처럼 귀신으로 입원해 있어야 합니다. 한동안 그래서 그래야 복구가 됩니다.
동물의 영혼과 업보
그리고 세 번째는요, 동물로 윤회하던 중에 영이 없이 혼만 있는데, 그동안 영은 지구의 8계층 대기권 바깥 어디에서 대기하는지요? 그 다음 네 번째는요, 백궁에서 대기합니다. 모든 영은 백궁에 대기합니다. 백궁에서 대기하지, 지구 대기권 이런 데서 대기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그때 블랙홀 봤죠? 하늘을 보니까 이렇게 파란 거 올라가죠? 블랙홀, 화이트홀 한번 본 적 있죠? 그 짙은 청색입니다. 그 블랙홀이 우주고속도로입니다. 탁 닿으면 백궁에 도착합니다. 영들이 전체 영들이 올라가기 위해서 군데군데 블랙홀이 있다.화이트 홀도 있습니다. 네 번째는요, 영이 없는 동물의 혼은 업보도 생기지 않아서 오직 기존 대기 중인 자신의 영의 업보로 인한 호출만을 기다릴까요? 아닙니다. 동물의 혼은 업보도 생기지 않는 것이 아니라, 동물도 복을 지을 수 있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개가 물어낸다든지, 동물도 복을 지을 기회가 있습니다. 그런 기회를 줍니다. 그리고 동물도 우리 인간처럼 생각을 깊이 합니다. 안 하는 것 같아도 동물도 호랑이가 제 앞에 이렇게 나타나지 않습니까? 그럼 호랑이 태도가 다릅니다. 여러분 앞에 나타나면 태도가 다릅니다. 개가요. 자기 주인 앞에 딱 나타날 때 태도 다릅니다. 그런데 주인 아닌 사람 앞에 딱 나타나면 짖지 않습니까? 이렇게 다릅니다. 그래서 그 영혼이 자기가 이렇게 탁 알아보는 이런 바뀌는 주인과 이런 것을 동물이 다 분석합니다. 그리고 오늘 주인이 기분이 좀 안 좋구나. 이것을 압니다. 동물들도 주인이 오늘은 술 한잔하고 기분이 되게 좋은가 보다. 그러면 기분 되게 좋아 난리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개들은 이미 주인의 모든 것을 읽고 있습니다.
측근 비난과 레벨의 변화
다음 질문은요, 정현영님. 제가 예전에 어떤 사람으로부터 “God-man님, 어떤 측근분을 험담하고 그것을 믿으라고 강요하는 것을 겪은 적이 있는데요, 마지못해 ‘네’라고 대답을 한 적이 있다.예전 강연에서 God-man님의 측근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대할 것을 God-man님께서 알려주신 것을 봤었는데요, God-man님을 비난해서 레벨과 백궁이 동시에 나가는 것과 다른 경우로 the God-man 측근을 비난하는 사람은 백궁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이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 측근을 비난하는 것은 레벨이 사라지는 것이지, 큰 문제가 없습니다. 레벨이 원점으로 돌아가 버립니다. God-man을 비난하거나 우리 측근이라는 말은 좀 잘못됐고, 여러분들이 다 제 측근입니다. 동료를 비난하는 것이라고 해야 합니다. 같은 회원을 서로 비난하는 것이 첫 끈입니다. 이야기가 없습니다. 저는 어떤 사람을 만나도 나이 많으신 분을 만나도 굉장히 친합니다. 누가 보면 한 100년 같이 사는 사람 같습니다. 따뜻한 정을 느낍니다. 아무리 나이 많은 분을 만나도 애기 보듯이 봅니다. 밥은 먹고 사는가, 속으로 항상 걱정하면서 이렇게 이쁘게 봅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 이상입니다. 그러니까 제 몸이 그 사람 몸속으로 싹 스며들어 버립니다. 제가 가진 특수한 에너지가 그 여자 몸속으로 싹 들어가 버립니다. 그 사람 생기가 돋습니다. 그만큼 여러분들 제가 좋게 봅니다. 모든 얼굴이 잘 됐든 못났든 제가 하는 것을 보면 그렇습니다. 여러분 느낍니다. 진짜 어떤 사람은 잘해주고 이런 것이 모두가 최고 가까운 백궁으로 가는 측근들입니다. 다만 70억 중에서 여러분들은 불과 100만 명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엄청나게 선택된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한 사람 한 사람을 아무리 가다가 여러분 만나면 제가 누구든지 가서 끌어안고 제가 그 사람을 따뜻하게 해주지. 어머 어머 본 척 만 척 이러지 않습니다. 저는. 그러니까 굉장히 또 반가워합니다. 마치 무슨 손자같이 할머니 만난 것처럼 반가워합니다. 그런 것이 제가 있어서 여러분들은 전부 첫 끈입니다. 단 직책만 다를 뿐입니다. 직책. 여러분 바깥에 가서도 여러분 성권동 뭐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여러분들 다 직책이 있어서 직책이 서로 다릅니다. 공항에서 근무하는 사람, 밖에서 근무하는 사람, 이것만 다르지 레벨은 비슷하게 올라갑니다. 지금 레벨이 3단계 올라갔습니다. 무무무. 첫 끈들도 세 개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지방에서 온 아주머니도 무무무입니다. 그런데 저 무무무가 되는 안 되는 사람이 있는가 한번 봅시다. 저 대구에서 오신 분 이리 나오십시오. 이리 오십시오. 빨리 나오십시오. 속도가 느리면 레벨 나가는 수가 있습니다. 대구에서요? 대구입니다. 레벨 무무무 해보십시오. 됐습니다. 3단계입니다. 옛날에는 무무였죠? 옛날에는 무무였습니다. 근데 4개 해보십시오. 무 무 무 무. 아직 네 번째 들어간 사람 없습니다. 이것은 내년쯤부터 4개로 올라갑니다. 근데 별이 4개가 되는 것입니다. 침대 선제처럼 별 5개 뭐 이렇게 해야 될 때가 오겠죠. 레벨 3호 3호는 들어갔지 않습니까? 이것이 지금 최고 올라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이 사람이나 저 최. 내부에서 일하는 사람이니까 옆으로 좀 가보십시오. 거기 거기 서 있으십시오. 레벨 3무 그러면 이 사람 레벨 3무 안에 있다고 해서 레벨이 더 올라갔나 한번 봅시다. 레벨 3무 안 올라갔죠? 다 첫 끈들입니다. 들어가시는 것이 좋겠네요. 그러니까 제가 내년에 대선에 붙으면 여러분들 레벨이 얼마? 내년은 3무가 끝나는 것이고 내년 다음 해가 4무입니다. 내년에 여러분들이 3무를 마무리해야 합니다. 이제 이것이 10월 11월이니까 산모가 나타난 것입니다, 전부 다. 레벨이 산모까지 올라갔습니다. 거의 비슷하게 올라갔습니다. 그래가지고 다음에 2023년이 되면은 사모가 되는 것입니다. 아마 1년에 1무씩 올라갈 것입니다.
비난에 대한 대응과 레벨 관리
그리고 God-man님을 비난하는 사람의 대응 방법과 비슷하게 그런 사람의 경우에도 네라고 그냥 대답하지 않고 반박을 하고 그래야 좋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누구를 비난하면 딱 거절하십시오. 우리 하늘궁 회원들을 누가 비난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딱 거절하십시오.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자기한테 피해가 옵니다. 그런데 들어줄지 하고 좋은 게 좋다고 예스 예스 오케이 이러면 제 별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리고 자기도 모르게 모든 것이 백해 열려버리고 천사 나가버리고 몸은 다시 암이 시작되는 사람은 암을 고쳐주는 암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모든 자유를 얻었는데 이 레벨이나 이런 것에는 항상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다. 누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너무 공정합니다. 여러분이 갖다 쓰레기 하나라도 하늘궁에 줬었다. 그러면 레벨이 올라가는데 그것은 누가 안 봐도 다 올라갑니다. 보고 있습니다. 이래서 좋은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하고 다른 사람들이 좋은 일 하는 것하고 다릅니다. 우리는 정확한 레벨 점수가 매겨지지만 인간들은 아무리 좋은 일을 해도 레벨이나 없다는 것입니다.
진인의 자격 요건과 God-man의 역할
네, 다음에 분당의 이호재님 질문이 있다.허경영 God-man님, 진인 단계에 어떠한 자격 요건을 구비해야 하나요? God-man님의 명쾌한 답변 기대합니다. 진인은 우리가 말하자면 이것은 비단 금자입니다. 뭐 비단 금자입니다. 쓰다 보니까. 그러면은 이것은 무슨 금자입니까? 저것은 무슨 금자입니까? 금수강산입니다. 여기도 금수강산이 있을 것입니다. 있을 수 있습니다. 금수강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 이 세상이 이 금수강산이 되어 있습니다. 도둑놈 천지입니다. 말하면 나라의 이것이 비단 금자와 짐승 금자, 짐승 수자 짐승들의 강산이 되면 됩니까? 비단같이 수를 놓아 있는 강산이다.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 금수강산. 그런데 조금 전에 질문이 무엇입니까? 진인은 이것은 인간입니다. 이 금수강산이 지금 인간들이 이 금수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금수강산입니다. 그렇겠죠? 그런데 이 진인은 성인 위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성인 밑에 무엇입니까? 대단한 사람들이죠? 현인 다음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진인 단계는 God-man만이 알아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마치 유치원생 같습니다. 이 진인은 성인은 제법 점잖습니다. 그런데 이 성인이 진인의 단계에 올라가면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어떤 것은 거지 같기도 하고, 어린애 같기도 하고, 정신을 못 차립니다. 자기의 본체를 잘 보여줄까요, 안 보여줄까요? 안 보여주는 단계. 여기는 줄기차게 예수면 예수, 석가면 석가, 자기 모습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여기는 모습을 숨기고 있습니다. God-man은 완전히 사기꾼. 누가 제 말을 알아듣겠습니까? 제가 요런 강의를 할 때 좀 낮춰서 하는 것입니다. 제가 진짜 미적분을 가지고 강의를 하면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여기 와서 통곡하고 웁니다. 지구를 어떻게 만든다, 태양을 어떻게 만든다, 이런 것 설명해 봐야 여러분한테는 헛것입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이 공간 세계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서 있는데, 실제 공간을 움직입니다. 여기서 프랑스를 움직이고 여기서 미국을 움직입니다. 그런 능력을 가진 자가 와 있는데 그것을 학문적으로 이야기할 수가 있습니까? 지구에 인간이 만든 글로는 거기 한 자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밑에는 소인부터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금수입니다. 이것이 대부분의 인간들이죠? 금수에 불과합니다. 금수들이 사는 강산입니다. 이것은 비난을 깔아놓은 것 같은 강산입니다. 그런데 말은 다 인간은 같은 줄 압니다. 금수와 금수가 같죠? 그러니까 인간이 같은 줄 압니다. 차이 있습니까? 인간 중에 효자가 있는데 불효자가 있지 않습니까? 인간 중에 살인자가 있는데 남 살려주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대통령 후보 중에도 금수 같은 사람이 있고, 금수 강산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있다.이 진인의 단계는 God-man만이 압니다. God-man 아닌 사람은 알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면 뭐 저 덜떨어진 사람 아니냐? 성경에 보면 예수가 다시 부활해 가지고 길을 가는데, 예수가 죽었다고 온 사람들이 그 예수와 같이 동행해야 합니다. 동행해서 갑니다. 가는데 그 사람들이 예수를 알아봅니까? 못 알아봅니다. 예수의 죽기 전 모습 그대로인데도 그들은 예수는 십자가에 죽었어. 이 옆에 예수가 있을 리가 없어. 그렇게 되니까 그 사람이 예수를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그가 죽기 전 예수 모습인데, 오늘 말입니다. 예수가 죽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 왔다 가는 것입니다. 이러고 있습니다. 같이 가면서 모릅니다. 예수님을. 예수가 속으로 자기가 죽어 가지고 다시 부활해 가지고 다시 이렇게 먼 길을 가는데, 이 사람들이 저를 동행하면서 저인 줄 모릅니다. 진인이 그렇습니다. 알 수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저만 알아봅니다. 그럼 우리한테 진인이 있지 않습니까? 이리 나와 보십시오. 보십시오. 레벨 무무무. 틀림없습니다. 레벨 무무무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여러분들과 차이가 있습니까? 제가 옛날에 진인이라고 했죠. 그래서 여러분보다는 한 단계 앞서가는 것입니다. 레벨이 벌써 몇 단계 와 있습니까? 4단계. 제가 이 사람한테 뭐 레벨 제가 줍니까? 백궁에서 주는 것입니다. 근데 이 사람은 진인이기 때문에 레벨이 4단계입니다. 굳이 여러분이 물으니까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레벨 하나 높다는 증거 좀 내놔 보십시오. 내놔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한테는 보일 수가 없습니다. 하늘에서는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진인이라고 합니다. 나오지 않습니까? 뭐 뭐 뭐 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딱 진인만 지금 4단계에 와 있는 것입니다. 하늘의 비밀을 여러분들이 너무 소홀히 생각하지 마십시오. 제가 아무나 보고 진인이라고 합니까? 제가 저분한테 밥 한 끼 얻어 먹어서 그렇습니까? 뭐? 어디에? 금수 광산에 무슨 사람입니까? 뭐 어디에? 어디에? 어디에? 금수 광산 써놨지 않습니까? 사람이 어디에 있는지 없는데? 아니야, 없습니다. 세금 자입니다. 사람 인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어, 있지 않습니까? 어? 뭐가 있지 않습니까? 어? 뭐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이거? 맨 위에 사람 인별이 떠나 있습니다. 사람. 인별이 떠나있습니까? 어디에 떠나있습니까? 아니 무슨 말입니까, 말로 하십시오. 맞다니까. 아니야, 이것이 금자 맞습니까? 비단 금자. 그래, 이것 세금자지 않습니까? 그것이 무슨 말입니까? 세금자 맞다니까. God-man님, 오늘 영상 하나 하고요, 또 손주님 노래. 무슨 말입니까,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아, 그것을 저렇게 쓰는 것입니까? 약자로. 이것을 이렇게 안 써도 됩니다. 이렇게, 이렇게 안 써도 됩니다. 아니야, 또 날 있지 않습니까? 또 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또 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떠날 ‘이’ 자입니다.
허경영의 삼삼 정책과 국가 혁명
음, 이번에 앨범을 2개 발표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첫 번째 앨범은 나온 상태고요. 내일 또 새로운 앨범이 나옵니다. 그중 4 틀어주십시오. 좀 크게 틀어주십시오. 18세 이상 모든 국민이 받습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원, 긴급 생계 지원금 1억원. 주는 건 가계 부채 감당을 위한 정책. 국가 예산 절약해서 다 돌려줍니다. 삼삼 정책으로 중산주의 실현합니다. 영은 이 나라의 만세의 영웅. 하늘에서 길을 따르는 신정주의. 이제 경전합니다. 당파 싸움 그만. 아예 국회를 해산해 버릴 것입니다. 나라 망친 놈들 싹 다 정신대로. 국가 역량에 참할 사람 모여라. 헤이, 세상을 절약해서 다 돌려줘. 삼삼 정책으로. 2K 원수를 100명으로 축소해. 모든 우주 수명의 지구로.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에요. 대부분 부족해들이 너무 많아요. 결혼식당 1억, 주택 구입이요. 출산하면 5천만원. 팔아줍니다. 국민들의 통장으로 돈이 꽂혀요. 많이 결혼도 하고 출산도 해요. 이제 경제만 봐. 당파 싸움 그만. 아예 국회를 해산해 버릴 거야. 나라 망친 놈들 싹 다 정신대로. 국가 혁명에 동참한 사람 모여라. 김용남 법 폐지, 금융 실명제 폐지, 헌법 재판소 폐지, 수능 시험 폐지, 상속세 폐지, 노조 청구자 폐지, 쌍벌죄 폐지, 교도소 폐지, 징병제 폐지. 어서 어서 와요. 함께 혁명해요, 모두 함께 국가혁명에 모이자. 혁명도 신나게, 국민도 신나게. 백마 타는 동방불꽃이니 허경영. 이제 경제만과 당파 싸움들만, 아예 국회를 사내버릴 거야. 나라 망친 놈들 싹 다 정신대로. 국가혁명일 뿐, 참아. 사람 모여라. 국가혁명일 뿐, 참아. 사람 모여라. 국가혁명일 뿐, 참아. 사람 모여라. 감사합니다.
# 225th From pessimism to Huh-topia The Dawn of a New Era with Huh Kyung-young’s policies – November 21, 2021
백궁으로 향하는 길, 허경영 God-man의 메시지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은 백궁을 경험하고 연습하는 곳이며,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곳입니다. 태고 이래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허경영 God-man님을 알아보고 만나러 오셨으며, 하늘궁 본관 건립에 도움을 주고자 백궁 명패까지 하신 분들은 백궁에 갈 수 있는 큰 천복을 받으셨으니, 태어나서 이보다 더 잘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님께서 대통령이 되시면 국민들은 돈 걱정이 없어질 것이며, 허경영 God-man님의 영성 산업이 한국을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Huh Kyung-young, the Master께서 22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동해의 해돋이와 염세주의적 시각
동해 바다에 해가 뜨는 것을 우리는 봅니다. 해가 뜨는 것을 뜨는 것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지는 것으로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차원이 높아야 합니다. “아, 저기 해가 뜨는구나”라고 생각하면, 미국에서는 해가 져서 이리로 오는 것입니다. 저쪽 면에서 볼 때는 지는 해이고, 이쪽 면에서 볼 때는 뜨는 해입니다. 방위가 다를 뿐입니다. 해는 그대로 있는데, 우리는 반대편에서 보면 지는 해를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패시미즘, 즉 염세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해가 지는 서양을 바라보며 인생이 무상하고 낙엽이 진다고 생각합니다. “시몬, 너는 아느냐? 낙엽 굴러가는 소리를.” 우리는 이것을 생각합니다. 봄에 꽃이 피는 것을 보았는데 벌써 낙엽이 진다는 말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쓴 시에 보면 “시몬, 너는 아느냐? 낙엽 굴러가는 소리를.” 낙엽이 얼마나 처량하겠습니까? 잎이 파랗게 돋을 때는 태양의 힘을 얻고 떴지만, 질 때는 태양도 아무도 봐주지 않습니다. 무자비하게 땅에 떨어져 바람 따라 이리저리 굴러 나그네 신세가 되어 자기 나무 가까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나무를 떠나 홀홀 어디론가 자기 마음대로 못하고 떠나가는 것입니다. 그 낙엽이 가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이 시인입니다. 낙엽이 어디로 굴러가는데 누가 그 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까? 그런데 그 나무 이파리가 뜰 때는 나무도 빽이 있다.단단한 나무에서 싹이 싹싹 자라 태양을 바라보며 얼마나 잘 자라 뽐내는지, 매미도 찾아오고 나비도 찾아오고 새도 와서 앉고 좋습니다. 그런데 가을이 되니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떨어지니 아무도 오지 않습니다. 온다는 것은 구둣발입니다. 와서 밟고 다닙니다. 인생이 그렇게 염세주의적입니다.
유토피아와 패시미즘: 허경영의 허터피아
낙관주의는 유토피아입니다. 해가 뜨는 것입니다. 해가 뜨면 어떻게 됩니까? 패시미즘, 염세주의입니다. 우리는 지금 패시미즘에 빠져 있습니다. “하, 이거 이래 가지고 이달에 카드 값을 갚아야 되고, 다음 달에 은행 원금이 돌아오고 이자가 돌아오고” 이런 사람이 많습니다. 기업하는 사람들은 임대료가 돌아오는데 임대료 낼 돈은 없고, 종업원 월급은 줘야 합니다. 머리가 지진이 일어나는 사람이 많습니다. 코로나가 또 들이닥쳐서, 코로나 없을 때도 어려웠는데 갑자기 코로나가 와서 유토피아 쪽으로 가고 싶은데 실제 환경은 패시미즘 쪽으로, 염세주의 막막한 광야를 달리는 인생입니다. “너는 무엇을 찾으러 왔느냐?” 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세상, 돈도 사랑도 다 싫다고 합니다. “그리운 동생아, 너 하나 믿고서 이 몸은 떠나니 원망을 말하라.” 이러면서 태평양 바다, 일본에서 오는 바닷가 현해탄에 몸을 던져 죽은 윤심덕이 있다.윤심덕은 한국에서 최초로 연애를 해본 사람입니다. 일본에 유학 가서 한국 여성이, 그 순박한 여성이 남자를 사귀었습니다. 이것이 고향의 부모에게는 용납이 되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유학이 끝나 고향으로 돌아오는 과정에 그 남자를 사랑하던 남자를 두고 아버지에게로 와야 했습니다. 오는데 이것은 죽는 게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염세주의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가봐야 아버지가 시집가는 데 가서 그냥 자기 집에 올케처럼 뼈 빠지게 일하다가 죽는 것 아닌가, 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기 올케가 자기 집에 시집 와서 사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자기도 아버지가 “너 저리로 시집가” 하면 그때 선을 볼 수가 있겠습니까? 그 집으로 가서 그냥 자기 올케처럼 뼈 빠지게 부곡살이 하다가 죽는 것입니다. 그 생각을 하니 일본에서 신식 공부를 하고 돌아오는 윤심덕의 눈에 한국의 아버지 집이라는 것은 생지옥이었습니다. 거기서 견해 차이가 생깁니다. 낙관주의가 연애를 하니 얼마나 좋습니까? 자유스러웠습니다. 자유 여인이 되었었는데, 딱 가보니 염세주의 여인이 되는 것입니다. 인생이 즐거운 게 하나도 없습니다. 패시미즘, 염세주의입니다. 우리가 허경영을 만나면 허터피아가 됩니다. 다른 사람들과는 좀 다릅니다. 우리는 분명히 권력을 잡은 자들이 복수혈천이 일어날 것을 압니다. 나는 여야 후보를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나는 이 국민을, 상대방을 이렇게 패시미즘으로 가게 만들지 않습니다. 염세주의로 가게 하지 않습니다. 지금 시간이 없으니 짤막하게 이야기하겠지만, 내가 여기서 무슨 철학을 논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철학은 너무 어려워서 여러분들은 헷갈립니다. 내가 철학을 논하면, 내가 그리스 철학을 한 시간 강의하면 여러분들은 졸도하여 못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이 정도 유토피아나 패시미즘 정도는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정치꾼들이 우리 국민을 염세주의적으로 가게 하기 때문입니다. 세계 10위라는데 국민들의 생활은 세계 100위가 넘습니다. 아주 못 사는 나라 정도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이 패시미즘, 염세주의로 세상을 바라보게 됩니다.
2030 세대의 희망, 허경영
SBS 앵커가 이야기한 것을 들어보십시오. “2030은 다음 생을 기약하자. 갈 곳 잃은 2030을 구해줄 마지막 희망은 허경영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그 어느 후보에게도 마음을 주지 못하는 2030의 표심을 빗댄 말입니다. 이 말이 2030은 이 세상에서는 기약하지 말자, 다음 생애를 기약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염세주의입니다. 다음 생을 기약하자. 그런데 다음 생으로 가기 전에 마지막 기대해 볼 것이 누구입니까? 허경영을 한번 기대해 볼 만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경제 현장 오늘이라는 SBS 프로그램입니다. 한국 경제를 앵커가 한마디로 허경영이 오면 희망이 있다는 말입니다. 2030은 현대 공부를 하는 젊은이들입니다. 국제 정세에 밝습니다.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습니다. 이 사람들은 정보가 고착되어 있는 노인들과 다릅니다. 뭔가 새로운 것을 받아들입니다.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빼앗아간 자들이 또 나와서 젊은이들에게 “내가 이거야, 내가 너에게 꿈을 줘”라고 말하는 것은 선거 때만 나타나는 사람입니다. 나는 30년간 아이들 전화를 받고 노래를 만들어 불러주었습니다. 심지어 감옥에서 나와서 대학마다 가서 “여러분 희망 가지라”. 절대 남을 원망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내가 남을 원망하게 생긴 그 당시, 억울하게 감옥에 들어갔다 나왔지만, 나는 “여러분 절대 남을 원망하지 말고 부모님 원망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일어나라”. 이 사람 말하는 것을 처음부터 다시 봅시다. “2030은 다음 생을 기약하자. 갈 곳 잃은 2030을 구해줄 마지막 희망은 허경영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그 어느 후보에게도 마음을 주지 못하는 2030의 표심을 빗댄 말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말입니까? 이미 이 사람들은 결론이, 이 SBS 같은 공중파 방송의 결론은 우리나라의 2030은 허경영만 믿는다는 소리입니다. 이런 앵커가 이런 말을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이 보편적인 결론이 아닐 때는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여야 후보에게 맞아 죽을 이야기입니다. 2030 표를 얻으려고 맨날 잠도 못 자고 돌아다니는데, 모든 2030은 허경영에게만 마지막 희망을 갖고 있다는 말을 할 수 있습니까? 대단한 일입니다. 이것은 한국 정치 사회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 사람은 복받아서 나중에 복받았다고 할 것입니다. 그 마지막 말이 무엇입니까? “그런데 두 후보는 2030의 표심을 잡겠다며 푼돈을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2030의 마음은 벌써 떠나 있고, 허경영에게 희망을 걸고 있는데, 그것을 표심을 얻겠다고 푼돈을 주겠다고 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이해가 안 갑니다. 이 시대에 이 SBS의 이런 앵커가 그런 결론을 내릴 때는 다른 방송사에서도 허경영이 2030을 꽉 잡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만약 내가 2030을 안 잡고 있는데 이분이 이런 말을 했다면, 이것은 중대한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그 거대한 여당, 야당의 공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단한 이야기입니다. 이미 이분들은 마음 놓고 그 이야기를 합니다. 2030의 표심은 허경영만 믿고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 앞에서부터 봅시다. “2030은 다음 생을 기약하자. 갈 곳 잃은 2030을 구해줄 마지막 희망은 허경영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그 어느 후보에게도 마음을 주지 못하는 2030의 표심을 빗댄 말입니다.” 이것이 선거에서는 이미 끝난 것입니다. 우리가 2030에게서 지지를 받지 못한다면, 그는 대한민국의 희망을 가져올 사람이 못 됩니다. 여러분들은 2030을 잡아먹고 살았습니다. 여태까지 그들의 인생을 다 망쳐 놓았습니다. “2030은 다음 생을 기약하자. 이쪽 생은 없다. 단, 우리에게 마지막 희망 하나, 그것은 허경영이다.” 이것은 역사적인 말입니다. 이분이 생긴 것도 잘생겼지만, 아주 선하게 생겼습니다. 복 있는 사람입니다. 이 말 한마디 함부로 뱉었다면 앵커를 하겠습니까? 당장 “쟤 누구야?” 이렇게 나올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용기 있는 앵커를 보았습니까? 이것은 데이터를 보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허경영의 인기는 15% 이상은 됩니다. 그런데 여론조사에서는 앞에서부터 쭉 불러다가 뒤에 허경영을 말하면 그때까지 기다리다가, 그냥 1번이요, 2번이요, 이래 버립니다. 내가 나오나 안 나오나 못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온 것도 5%, 4%, 2%, 3% 나왔습니다. 여러 군데서 했습니다. 어떤 때는 5.5%, 3%, 2% 이렇게 나옵니다. 그래도 1%는 안 내려갑니다. 그것이 보통 표가 아닙니다.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후보에게서 5%가 나오면 그것은 기적입니다. 여러분, 5%를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1%라. 1%를 넘은 사람은 유명한 정치인입니다. 그 그룹에 들어가 버립니다. 1%만 넘으면 대통령 선거에서, 국회의원 선거에서가 아니고 대통령 선거에서 1%를 받았다면 그것은 유명한 사람입니다. 거의 다 0.몇%입니다. 1% 넘은 사람은 대통령 후보 중에서 5명 이내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어떤 때는 5% 나오고, 어떤 때는 4%, 4.5%, 3%, 2%까지 나왔습니다. 허경영은 계속 고공 행진을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 15% 정도의 지지를 받는 허경영을 엄호하려고 하는 세력이 있다.모 방송국이 있다.만약 내 지지자들이 그 방송을 한 번만 본다면 내가 천벌을 내릴 것입니다. 레벨이 싹 없어지고 축복부터 모든 것이 다 없어집니다. 그 방송이 돌아다니는 것도 그 방송이 나온 그날부터 우리는 그것을 댓글로 다 차단합니다. 내 선거를 망치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내 이야기는 하나도 없습니다. 이미 뭐뭐 보다는 것, 여기 하늘 위에 와서 여기 일어난 일은 하나도 없고 전부 나와 관계없는 것들입니다. 말하자면 내가 데리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런 것을 우리는 볼 이유가 없습니다. 얼마 전에 하늘궁에 와서 우리 경기하고 주먹다짐한 사람 있었죠? 그런 사람 이야기입니다. 그런 것을 무엇 때문에 내보내는 것입니까? 우리는 이번 대선에 반드시 당선해야 하고, 투표 혁명이 한국이 생긴 이래 최초로 생깁니다. 이것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워지지 않는 것입니다. 고리 지어버립니다. ISM. 그러니까 이번에 대통령 선거에서 반드시 우리가 이겨야 하는데, 어떻게 이긴다고 했습니까? 반전, 반전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든 이번 선거에서는 이미 2030이 돌아섰습니다. 2030에게 우리가 허경영의 해가 뜹니다. 나는 여러분들에게 낙관주의를 알려줍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낙관주의를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면 됩니까? 염세주의에 처해 있는 사람을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제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정신인 우국이재라고 했습니다. 우국이재는 이 세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국이민 해도 됩니다. 이 세상 세자를 세종대왕은 썼습니다. 세상이라는 것은 백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국이민을 생각하고 했다고 했습니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국이민 정신으로 훈민정음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우국이민 정신이 허경영 정책에 들어 있습니다. 우국이민 정책으로 이 세상을 보려면 낙관주의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염세주의자들도 쳐다봐야 합니다. 염세주의자와 낙관주의를 다 쳐다보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태양을 볼 때는 선라이즈, 선셋입니다. 선셋 하면 안 됩니다. 선라이즈, 선셋. 이 태양은 떴다가 지고, 지다가 뜨는 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선라이즈라고 기분 좋아하고 선셋이라고 기분 나빠하면 안 됩니다. 항상 뜨는 태양을 바라볼 때는 반대편에서는 그것이 지는 해입니다. 내 환경이 뜨는 환경이 되었을 때, 지는 사람을 바라봐 줘야 합니다. 내 말 이해 갑니까? 선라이즈, 내게 운이 왔을 때는 운이 가고 있는 자들을 도와야 합니다.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아주는 것이 아닙니다. 운이 가고 있는 자들을 바라보십시오. 선라이즈, 선셋을 바라봐야 합니다. 뜨는 태양을 보면서 우는 사람이 있다.왜 웁니까? “우리 어머니의 인생이 생각나네요. 저렇게 해가 뜰 때 우리 엄마도 젊은 시절이 있었을 텐데, 우리 모진 가난한 집에 와서 평생 고생하시다가 이렇게 여행도 한번 못 보고, 이런 해 뜨는 해맞이 이런 바닷가에도 한번 못 와보고 돌아가신 우리 어머니 생각하니까 가슴이 아프네요.” 이렇게 선셋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해를 바라보면서 선셋, 이름 없이 죽어간 그런 어머니를 생각하는 그것이 우리 인생이 됩니다. 그것이 성공하는 자입니다. 진정한 승리자는 선라이즈를 볼 때는 선셋을 봅니다. 저 봄을 볼 때는 가을을 볼 줄 압니다. 항상 하나만 보면 나이트클럽에 가서 춤추고 돌아다니는 지랄병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술집에 가서 유세 떨고 술 마시고 젊은 여성들에게 술이나 퍼먹이고 담배 피우라고 그러고, 거기서 주사 부리는 그런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항상 내가 잘 나갈 때는 이렇게 그늘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을 생각합니다. 내가 혼자 잘 먹고 잘 살려면 뭐 때문에 내가 이렇게 고생했을까? 항상 돈만 있으면 없는 사람에게 퍼주었습니다. 감옥에서 모인 돈도 퍼주었습니다. 다 퍼주고 누가 옷 한 벌 갈아입으라고 하면 죽을 때까지 안 갈아입습니다. 이 넥타이는 10년 이상 쓰고 있습니다. 넥타이 사준 사람들이 100개도 넘지만, 안 찹니다. 차던 것만 계속 차는 것입니다. 내가 좀 그런 것이 있다.이것은 옷을 갈아입어 보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어려서부터.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옷 갈아입는 것입니다. 교복을 담보로 입고 고등학교를 다니고 중학교를 다니다 보니 옷을 갈아입는 사람들을 보면 이상해 보입니다. 나는 옷에 뭐가 많이 묻어있어야 정상으로 보이는 사람입니다. 내가 고등학교 때 퀴즈 대회에 나가 KBS에 이강재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퀴즈 열차에 나갔는데 가수, 배우가 거기 있었습니다. KBS에 내가 보고 “저 밑에 가서 학생, 저 밑에 가서 내 원고 좀 가져와. 저 운전수가 차에 가면 원고 다녀오면 줄 거야.” 그래서 내가 학생이니까 쫓아가서 원고를 배우에게 갖다 주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얼마 있다 배우가 죽었습니다. 그때가 배우가 20대 때였습니다. 죽었을 때가 28살인가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 배우 노래 동호회는 전국에 제일 많습니다. 배우 노래비도 제일 많습니다. 그 20대 가수인데 목소리는 60대 같았습니다.
스님의 염세주의와 허경영의 깨달음
여러분들은 절에 스님이 낙엽도 하나 없는 마당을 빗자루로 맨날 쓸고 있는 것을 봅니다. 제가 절에 갔을 때 그 깨끗한 마당을 스님들이 자꾸 빗자루로 쓸고 있었습니다. “아니 스님, 낙엽도 없는데 왜 쓰는 거예요? 내가 다 청소해 놨는데.” “아이, 얘야. 이 발자국 보이냐, 안 보이냐?” “발자국이요.” 여자들이 구두 신고 다니는 발자국입니다. “저 발자국을 보면 여자 생각이 나. 저거 지워야 돼.” 여자의 발자국만 보면 지우는 빗자루를 씁니다. 이것을 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스님에게 “아니, 스님 굳이 발자국을 안 쓸어도 그냥 마음속으로 생각 안 하면 되는 거 아니야?” “야 인마, 내가 뭐 도통했냐? 봄에는 생각나. 봄에는. 내가 이놈아, 근심을 쓸고 있는 거야. 근심을. 이게 왜 자꾸 여자 발자국을 보면 아까 왔다 간 여자가 이렇게 지나간다. 이거 발자국이야.” 그러니까 절에 가면 마당에 쓰레기가 별로 없습니다. 깨끗한데 스님들이 빗자루들로 쓸고 있습니다. 그것이 발자국을 지우는 것입니다. 스님들은 발자국을 쓸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것을 보고 어릴 때 가슴이 아팠습니다. “아, 인간은 뭘 보면 그게 매이는구나.” 절간에 이렇게 있는데도 예쁜 여자가 빨간 등산복을 입고 와서 “스님 사진 한번 찍어주세요”라고 합니다. 그래서 스님이 사진을 찍어주고 좋았는데, 이 여자가 이화여대생입니다. 그러니까 편지가 한 두세 달 동안 왔습니다. 내가 있을 때 내가 그 편지를 스님에게 갖다 주었습니다. 그러면 스님은 편지만 갖다 주면 밥도 안 먹고 아무것도 안 먹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스님에게 편지만 갖다 주면 좋아하니까 그 편지함을 뜯어 가지고 가서 스님들에게 배달을 했습니다. 그러면 스님들이 그렇게 좋아하는데, 그 스님은 유난히 좋아했습니다. 그게 그 빨간 옷 입은 그 여대생입니다. 그래 가지고 스님하고 찍은 사진이 편지에 딱 왔습니다. 그런데 나와 찍자는 여대생은 없는데, 나는 워낙 지저분하니까 스님은 승복을 입고 깨끗하고 나는 지저분하니까. 그래 가지고 그 스님이 그 사진을 딱 방에다 붙여놓고, 이것은 마당 가서 발자국을 쓸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 스님 사진을 버려야 합니다. “사진을 야, 발자국을 쓸지 마. 사진은 버리지 말자. 좀 놔둬라 인마.” 그래서 아직은 나에게 없는데, 나중에 한 몇 달 편지가 오다가 편지가 딱 끊어집니다. 스님이 그때부터 밥을 안 먹습니다. 밥을 안 먹고 겨울에 설악산에 눈이 이만큼 왔습니다. 한 1m 이상 왔습니다. 눈이 왔는데 스님이 설악산 높은 데로 올라가서 비룡폭포까지 올라가서 거기서 뛰어내려 죽었습니다. 죽었는데 내가 그 스님이 거기서 죽는 바람에 다시 서울로 나왔습니다. 왜냐하면 염세주의에 들어간 것입니다, 스님이. 염세주의에. “아, 경영아, 인생 무상하다.” 왜요? 그 여대생이 휴학을 갔다고 했습니다. 스님 앞으로 편지를 못할 것이라고. 그 마지막 편지를 나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나도 보니까 눈물이 났습니다. 그러니까 스님은 그 순수한 연애를 안 해봤던 사람이 그 사람을 바라보니까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이것이 휠이 꽂혀 가지고. 그것이 육체적인 에로스적인 사랑이 아닙니다. 완전 플라토닉 러브입니다. 인간적으로 연민을 느끼면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몰라서 그렇습니까? 그러면서도 마당은 씁니다. 내가 절에 있으면서도 많이 배우고 교회에서 주일반 가르치면서도 많이 배웠는데, 많은 사람을 보면서 배우는 것입니다. 청소년 시절에 절에서 일해주면서. 그래서 이 염세주의를 바라보면서 내가 사람이 한 번 빠지면 헤어나지 못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까 “시몬, 낙엽 굴러가는 소리를 너는 아느냐?” 이 젊은 학생들의 염세주의로 가는 이 아이들, 희망을 잃은 2030을 상공합니다. 아직까지 이파리가 새파란 나무 이파리입니다. 그들이 낙엽입니까? 아닙니다, 낙엽이 아닙니다. 낙엽이 아닌데 이들이 왜 낙엽 같은 소리를 하고 앉아 있습니까? 정신을 잘못 만나서 그렇습니다. 허경영 같은 사람만 만나보십시오. 유토피아, 낙관주의론, 염세주의 이런 것을 골고루 배워서 그들은 희망을 갖고 살아갑니다. 내 유튜브를 보면서 철학을 배우고, 종교를 배우고, 신학, 문학, 과학, 인문학 다 배우지 않습니까? 이러면서 얼마나 재밌게 살아가겠습니까? 그렇게 죽어가는 스님을 보고 그 스님을 묻어주고 내가 서울로 올라옵니다. 내가 그 스님을 찾아다녔습니다. 내가 찾아낸 것입니다. 아무도 그 스님의 행방을 찾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스님이 어디 다른 데로 갔겠지? 아닙니다. 스님이 어딘가에서 죽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손에 뭘 들고 죽은 줄 압니까? 사진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내가 그 생각을 하면 나도 사람인지라 눈물이 납니다. 그 스님은 다방 레지 아들이었습니다. 다방 레지의 아들인데 자기 아버지가 누군지는 모릅니다. 어머니가 저녁만 되면 남자하고 와서 자는데, 그 다음날 남자가 달라도 남자가 수시로 바뀌는데 그 중에 한 남자가 자기 아버지였습니다. 그런데 자기 아버지는 말은 한 적도 없었습니다. 맨날 남자들이 바뀌어서 오니까. 어머니는 거기서 돈을 조금씩 받아 가지고 생활하고, 다방 월급하고 이래저래 생활하는데 이 사람이 그것을 보다가 중이 되었습니다. 약간 태생적으로 염세주의적인 것이 있었습니다. 스님이 나에게 절을 잘해줬는데, 그리고 그 스님이 죽고 나니까 나도 충격입니다. God-man도 충격입니다. 사춘기 때인데, 그래서 나도 거기서 그 절을 떠나면서 울었습니다. 왜? 너무 눈이 와 있으니까 아름답지 않습니까, 설악산이. 그것을 혼자서 걸었습니다. 속초 시외버스 단지까지 걸어 내려가서 한 20일을 걸어 내려가서 동해 바닷가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서 있는데,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냥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또 어디론가 가는 것입니다. 오라는 데는 없습니다. 무조건 서울 쪽으로 또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정책: 수능 폐지, 모병제, 지방자치 임명제
이제 질문 시간입니다. 많은 사건 사고에도 불구하고 굴하지 않고 국민들의 고통을 덜어주시려고 30년 전부터 삼삼 정책을 일관되게 주장해 오시면서 고군분투하시는 허경영 총재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영상 질문 시간인데요. 영상 질문 하나 올리겠습니다. 정재인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용어 좀 키워보십시오. 이것을 보는 게 제일 낙입니다.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허덕입니다. 현재 2030 세대는 총재님이 대통령이 되면 시행하시는 수능시험 폐지 정책과, 병역 폐지 후 모병제 도입 정책에 관심이 많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이 대통령이 되면 수능 공부를 하던 재수생들과 군에 복무 중이던 군인들과 같은 과도기의 사람들은 어떤 처우를 받게 됩니까? 명쾌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때는 비상기획이 아닙니다. 그것을 하고 나서 한 달 이내에 바로 기획이 들어갑니다. 기획이 들어가면 기성 정치인들이 정신 교육대로 갑니다. 바로 국민 투표와 동시에 한 100여 명이 뽑힙니다. 그 100여 명을 비상으로 임명해서 그들이 모병제, 국민 배당금, 3.3 정책을 전부 통과시킬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삼삼국회라고 합니다. 삼삼국회, 삼삼 정책을 통과한 국회입니다. 그 삼삼 국회를 해야 혁명이 되는 것 아닙니까? 1억만 준다고 혁명이 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삼삼 국회를 딱 만들어서 100명을 가지고 그대로 밀어붙입니다. 여러분들 생활이 확 바뀌고 여러분들 전부 여유가 생겨버립니다. 그럼 그동안 누가 빼앗아간 것 아닙니까? 또 하나 걱정 안 해도 되는 게, 왜 2천조, 몇천조가 풀리면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습니까? 터무니없는 말씀입니다. 돈들이 한 집에 막 4억, 5억 이렇게 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전부 다 은행 빚부터 갚아버립니다, 사람들이. 은행에서 돈을 줄 때 그것을 권장합니다. 그 상환을 지시해버립니다. 은행에서 주택이 은행에 들인 사람들은 그 돈을 줄 때 그 집안에 18자리가 몇 명이다, 돈이 얼마다, 이것을 압니다. 그러면 “이것 언제까지 상환해 주세요”라고 빨리빨리 상환 처리하니까 돈들이 많이 다시 은행으로 들어갑니다. 일부 시장으로 가고 이러니까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면 그때까지 국회에서 3.3 국회가 3.3 정책을 통과시킬 때까지는 군인들은 그대로 군대 생활을 합니다. 그때 모병제가 시작되니까 그때부터 모병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그때부터 강구하고 정책을 세워서 진행하는 것입니다. 사병들 월급은 한 300만 원 정도 될 것입니다. 이것저것 해서 이런 식으로 해서 군인들을 뽑고 실업자들은 군대로 가면 됩니다. 그다음에 사법고시 제도는 바로 일부 절반 정도가 부활됩니다. 절반은 로스쿨에서 나옵니다. 절반은 사법고시입니다. 지금까지 공부하던 사람들이 다시 시험 볼 기회를 줍니다. 이것은 한 20년 정도 더 유지합니다. 로스쿨도 있고 병행합니다. 왜? 너무 판사, 변호사, 검사들의 질이 낮아져 버립니다. 사법고시를 없애 버리니까. 로스쿨에서 하는 것은 너무 질이 낮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뼈 빠지게 한 사람들은 일부 구제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병행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낙관주의와 염세주의를 섞어서 쓰겠다는 말입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단계적으로 되는데 적어도 대통령이 되면 1년 안에는 시행이 됩니다. 군인들은 모병제로 들어가는 군인들이 점점 들어가면서 전력이 서서히 바뀌어 나갑니다. 하루아침에 확 바뀌는 게 아니라 진행을 하는데 자기들의 1, 2년 안에 서서히 바뀌어 나가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모병제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게 우리가 1년에 나오는 어린 청년들의 숫자가 있습니다. 그 숫자를 가지고 징집하는 게 아니라 모집을 하기 때문에 하는 사람이 얼마나 오는가 이런 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실업자들이 근로도 구제되고 엄청나게 직장이 많아집니다. 그러니까 생기가 돋습니다. 나라가 막 생기가 돋고 여기저기 웃음바다가 되고 이혼하는 사람이 90%가 없어져 버립니다. 이혼이. 좋습니다. 군인들은 바로 그때부터 월급이 나옵니다. 모병제가 달라지는 것은 내가 대통령이 된 그 다음 달부터 군인들은 월급이 200만 원 이상 올라갑니다. 사병들은. 그다음 또 하나는 모병을 바로 시작하면서 나가는 숫자만큼 모병으로 채웁니다. 제대를 원하는 자는 그냥 제대를 시켜줍니다. 순서대로, 접수 순서대로. 월급을 200만 원씩 이상 주는데 천천히 하려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냥 영원히 군인으로 있겠다는 사람 있으면 됩니다. 그러니까 과도기가 됩니다. 재밌습니다. 제대하고 싶으면 있고, 들어가고 싶으면 들어가고, 나가고 싶으면 나갑니다. 이렇게 군대가 자유화되면서 군대도 아주 질적으로 좋아집니다. 아주 간단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수능을 준비하던 사람들은 대통령 되는 그 해까지는 수능대로 하지만, 그 다음해부터는 점점 달라집니다. 모의고사를 6년간 본 것을 합쳐서 수능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처음에는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고등학교 3년 동안 모의고사, 아니면 마지막 고등학교 3학년 때 모의고사를 하는데, 그렇게 할 수가 없으니까 어떻게 하냐? 한 과목만 시험을 치는 것 아닙니까? 한 과목만 전공하게 되고, 그러니까 고등학생 1학년 때부터 그것을 정해서 한 3년 안에 그것이 완전히 다 바뀝니다. 3년 치 모의고사 점수가 합쳐지고, 자기가 잘하는 것, 음악이면 음악 하나만 점수를 보니까 그 음악 시험 몇 번 본 기록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거기서 대학이 정해지니까. 그래서 저것이 안착이 되면 나중에는 6년 동안,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6년 동안 모의고사, 자기가 잘하는 것, 음악이면 음악 시험 하나만 보는 것입니다. 다른 수업 시간은 교양 과목입니다. 물리대 갈 사람은 미술 같은 것, 음악 같은 것, 수학 같은 것, 예를 들어서 자기가 다른 과목은 싹 공부만 하지, 시험은 없습니다. 좋습니다.
지방선거 임명제와 긴급생계비 지급
다음 질문입니다. 남수연님, 안녕하세요. 영주시민 남수연입니다. 허경영 God-man님께서 21년 3월 9일 대통령에 당선되셔서 제20대 대통령이 되시고, 내년 6월 지방 동시 선거가 치러지기에 벌써부터 기초광역자치단체장, 기초광역의원 후보들이 선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God-man님께서 제20대 대통령 당선되시면 언제부터 임명제로 바뀌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많은 국민들이 기초광역의원, 기초광역의원 당선되면 바로 그다음 달부터 모든 지방선거는 달라져 버립니다. 지방선거에 의해서 뽑힌 사람들은 전부 임기가 끝납니다. 바로 다른 보직으로 가면서 단체장들은 임명제로 바로 임명이 됩니다. 준공무원 가져간다고 합니다. 공무원으로 임명합니다. 그렇게 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이름이 잘못 쓰였습니다. 강영주님, 부산에 강영주로 되어 있습니까? 잘못 입력이 되었습니다. 저런 한문은 없는데. 코로나 긴급생계비 1억에 대한 질문입니다. 우리 가족은 4인 가족으로 내년에 16세 아들과 12세 딸을 제외하고 부부가 1억씩 받습니다. 그런데 집 대출이 1억이 남편 앞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 남편은 사업자금 대출도 몇천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럼 부부가 받는 1억은 모두 갚는 것으로 공제되는 것입니까? 다시 말해서 남편은 빚이 많고 부인은 빚이 없다면 부인 1억도 남편 빚을 갚아야 하는지요? 돈은 빚을 갚는 것은 자유입니다. 자기들 자유입니다. 그 돈을 활용해서 돈을 벌 수만 있으면 그것을 빚을 먼저 갚을 이유가 없습니다. 담보력도 있고 그러면. 그래서 저 돈을 받을 때 부인 것과 남편 것, 아들 것과 딸 것 이런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아들, 딸 통장으로 다 들어옵니다. 통장을 접수시켜야 합니다. 각자 이름으로. 거기로 해서 앞으로 국민 배당금도 나오니까. 그런데 그것이 거기서 집안에서 영향력이 부인에게 있으면 부인이 통장을 다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관리할 것입니다. 남편 것도 관리하고 다 관리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경제권을 누가 관리하냐에 따라서 남편이 할 수도 있습니다. 단, 배당은 각자 통장으로 들어옵니다. 남편 것은 남편에게, 부인 것은 부인에게. 강제로 은행 빚 갚아라 이런 말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권고사항입니다. 가능하면 갚고 이자를 적게 내면서 살라고 합니다. 하지만 자기 마음대로입니다. 그래서 18살 된 사람이 엄마한테 안 주겠다, 내가 이것을 가지고 차 하나 사겠다고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의 영향력이 있다면 아들 하나에 딸 하나가 18세 이상입니다. 남편, 아내. 그러면 여기 1억, 1억, 1억, 1억 이렇게 나옵니다. 우리나라 가정의 부채는 그것이 해결됩니다. 이것은 엄마, 아빠가 18살 넘는 이런 아이들 장가 가기 전까지는 엄마가 기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아이들 것은 엄마가 통제권을 가지고 있으니까 한 4억 들어옵니다. 그런데 1년 이내에 이 가족에게 오는 돈은 여기가 1년이면 150만 원씩 12달입니다. 그러면 1800, 1800, 1800, 1800입니다. 그럼 이것이 7200입니다. 한 1억 정도 들어온다고 봐야 합니다. 여기에다가 4억 7200만 원이 공식적으로 들어오고 그 해에 이들이 28이라고 만약 생각할 때 그런 사람은 어떤 식이 됩니까? 결혼을 시켜버립니다, 그냥. 그러면 이 아이가 플러스 3억이 됩니다. 여기 플러스 3억이 됩니다. 이 사람들은 결혼해 보십시오. 말짱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돈이 얼마가 되냐면, 여기 6억이 붙습니다. 10억 7,200인데, 이것이 웬만한 가족이 서너 명씩 있는 집안은 이런 사태가 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여기에 또 플러스가 있습니다. 또 플러스가 뭐가 있을까요? 아는 사람? 노인 수당이 이 사람들이 나이가 많을 때 65세가 넘으면 70만 원씩 나옵니다. 이 사람들은 70 곱하기 12입니다. 그래서 더 추가됩니다. 11억이 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금은 그냥 저 허경영 미친놈 아니냐 이러다가 막상 내년에 투표 때가 다가오면 이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텔레비전에서 자꾸 떠드니까 “가만히 있어 봐라. 내가 뭐 아무나 찍으려고 했는데 그거 찍어 봐야 커피 한 잔도 안 주는데. 텔레비전에서 여야 싸우는 것은 똑같을 거고. 금리는 올라갈 거고, 물가는 올라갈 거고, 원금 갚으라고 지랄할 거고.” 내가 왜 이런 지랄 같은 말을 쓰냐면 좀 나도 답답해서 우리 국민들 말을 대변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올라갈 것을 계산하니까. “아니, 이거 적은 돈입니까?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가만히 있어 봐라. 그러면 1년에 10억인데, 11억인데. 2년이면 또 1억이 추가되니 요거까지 합치면. 아니, 우리 집안에 계속 1년에 1억씩이 붙는데 이게 10년이면 10억이네. 100년이면 100억이네. 우리 아이들 장래를 봐서 허경영이야. 아, 저놈이 말이야. 언제 실업자가 될지, 언제 불구자가 될지 알 수가 없는데. 아버지, 나도 언제 실업자가 될지. 언제 병이 걸려서 잡혀 가지고 드러누워 가지고 생활비도 못 벌어 올지 모르고. 우리 마누라는 몸이 아파서 취업도 못 할 텐데. 대책이 없잖아, 허경영이야.” 그래서 이 금액을 한번 생각해 본 사람은 결국은 투표장 가서 요제를 하다가 여기 찍을까, 여기 1번, 2번, 이렇게 여기 찍을까, 여기 찍을까, 여기 샀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한 6번이 7번이 있다 그러면 여기 왔다, 여기, 여기 하다가 딱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걱정이 되었습니다. 돈 계산해 보니까 자식들이 이력서를 넣었다면 쫓겨나고, 공무원 시험 봤다면 쫓겨나고, 집안 미래가 불안합니다. 한강에 하루에 40명씩 투신을 한다는데, 자살을 한다는데, 젊은이 우리나라 사람들 많이 죽는다는데, 한강이 아니라 자살을 많이 하는데 이 청년들이 이렇게 자살을 한다는데, 내가 자식을 위해서 내 감정대로 내 마음에 드는 사람, 정권 교체, 그게 뭐 빌어먹을 것입니까? 여러분, 정권 교체니 이런 데 말려들지 마십시오. 그것 빌어먹는 것입니다. 그놈이 그놈이고, 그놈이 그놈입니다. 대한민국 정치 세계 역사에 허경영만 특이하게 나타난 사람입니다. 이러니까 여러분 이것이 선거 때가 가까워질수록 계산이 복잡해집니다. 다른 사람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퍼져나갑니다. 퍼져나가면 우리가 바이러스 걸렸죠, 코로나.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빨리 퍼집니다. 이것이 나중에 내년에 선거 전에 추석날, 구정날, 선거 직전이 2월 달입니다. 구정날 집안에 들어앉으면 하는 소리가 서울 사람은 지방으로, 지방 사람은 서울로 서로 전화를 많이 합니다. 선거 앞두고 무슨 전화입니까? “이번에는 무조건 내가 걱정돼서 허경영이지. 우리 집안에 돈 걱정 없게 생겼다. 빚은 없어지겠네. 그러나 내가 순전히 너를 봐서 찍는 거다. 네가 장가도 못 가고 그래야 돼. 돈 3억, 그게 적은 돈이냐? 그리고 너도 1억 받아서 좀 도시에서 방 같은 거 구해 가서 살아. 그 옥탑방에서 그게 뭐 하는 짓이냐? 500만 원에 한 달에 20만 원 내고 그게 뭐 하는 짓이냐? 허경영을 찍어서 1억 받아 가지고 장가를 준비해. 3억 주니까 하면 되잖아. 그럼 너 몇 억짜리 집에서 살 수 있잖아. 4억짜리.” 아버지 생각입니다. 아버지가 “너 허경영 안 찍었다고 하면 너 거지 만들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너를 봐서 네가 좋아한다는 허경영을 찍는 것입니다. 그런 줄 아십시오. 아버지가 그러겠죠?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아주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아버지가 찍고 싶은 사람은 무슨 여야 정권 교체? 그게 미치고 환장했습니까? 그것이 여러분 밥 먹여줍니까? 그 사람하고 여당, 야당 사람이 다 똑같은 동기들이고 서로 친한 길들이 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텔레비전에 나와서만 싸웠었지, 뒤에 가면 “아이고, 우리”라고 합니다. 절대 여러분, 뭔가 새로운 바람을 불러야 합니다. 이번 기회입니다. 나중에는 나보고 대통령 나오라고 고사를 지내보십시오. 내가 나갑니까? 이번 기회입니다. 정말 이번 기회 내 마지막 여러분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매장 문화의 중요성과 환경 문제
다음 질문입니다. 장윤혜님. 요즘은 사람이 죽으면 화장을 많이 선호하는 경향인데, God-man님께서 강연에서 화장보다는 매장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과거에 묘지 난으로 인해서 화장 쪽으로 권장했는데, 만약 사람들이 다시 매장을 선호하는 쪽으로 가게 되면 God-man님께서는 묘지 난을 어떻게 해결하시려는지요? 지금은 우리가 산에 나무가 너무 많아서 탈입니다. 그래서 길도 없습니다. 그래서 시골에는 묘지가 있어야 길이 생깁니다. 산에 하도 멧돼지가 나오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묘지를 너무 화장을 해버리니까 이 시골 산에 길이 없어졌습니다. 우리는 산에 어릴 때 놀 때 묘에서 많이 놉니다. 잔디밭이 있으니까. 그 묘는 그야말로 잔디밭입니다. 그래서 내가 소를 먹이는데, 우리가 막 놀다 일을 하고 풀 벤다고 늦게 가면 소가 묘지 위에 올라가서 서 있습니다. 묘 위에서 밑으로 내린다고 서 있습니다. 소가 어둑어둑해지면 소는 즉시 묘 위로 올라갑니다. 묘 위에서 밑으로 내린다 봅니다. 그러니까 묘 뒤쪽을 안 보고 묘 앞쪽을 바라보고 딱 서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동물이 달려들지 못하게 하는 본능이 있다.그래서 소가 높이 보입니다. 그러면 집에 갈 때 해가 싹 지면 소가 묘로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묘가 없어 보십시오. 소가 어디로 피합니까? 소는 숲속에서 호랑이 같은 데 공격을 많이 받았나 봅니다. 옛날에. 그러니까 소는 해만 지면 약간 어둑어둑해지면 전부 묘 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밑에서 뭐가 올라오면 발로 팍 차버리니까 접근이 안 되는 것입니다. 호랑이가 왔다 하더라도 묘 위로 뛰어오를 수가 없지 않습니까? 소에게 접근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되게 높습니다. 소를 묘 위에 서 있는 것을 보면. 그러니까 소가 묘지 위에 이렇게 올라가 있는데, 그 묘지가 소에게도 굉장히 좋은 곳이고 우리에게도 거기가 놀이터입니다. 그래서 묘 꼭대기에 앉아서 밑으로 슈룩 미끄러지고, 그다음에 묘가 미끄럼틀입니다. 미끄럼틀 알죠? 그래서 묘가 재밌습니다. 묘에만 잔디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골에는 산에서 나무하다가 밥을 먹을 때는 묘자리에 앉아서 먹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래서 묘가 많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정서가 좋아집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사업하다 망해서 시골에 와서 자기 아버지 뒷동산에 올라가서 자기 아버지 묘에 가서 자기 어머니 묘에 가서 자살한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죽을 때 자기 어머니 산소 부근에 가서 나무에 매달려 있습니다. 죽어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어려서 보았습니다. 도시에 가서 잘못돼 가지고 고향으로 와서 어머니 산소 간다고 했는데 거기서 우울해졌다가 주변에 나무에 목매서 자살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납골당 같은 것은 영 매력이 없습니다. 죽기가 나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포근한 마음이 듭니다, 묘에 가면. 포근한 음이 듭니다. 그러니까 나는 어릴 때 맨날 나무 할 때 우리 어머니 산소에 가서 앉아 있었습니다. 그럼 아이들이 이렇게 뛰어놀다가도 그들이 집으로 가면 나는 어머니 산소에 들렀다가 집으로 갑니다. 그들보다 내가 늦게 집에 갑니다.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산소가 길목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길 옆에 있으니까 아이들은 주르륵 가고 나무 해 가지고 나는 뒤로 쳐져 가지고 우르르 산속 가는 것을 아이들이 압니다. 아이들이 내가 안 온다는 것을 알고 가버립니다. 그럼 나는 거기 가서 좀 놀다가 간다고 앉아 있다가.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명상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어머니 산소 가서 앉아 있다가 오는 것. 그것도 명상입니다. 어릴 때는. 그러니까 생각이 항상 이렇게 살아있는 사람과 대화하는 게 아니고 죽은 사람과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어릴 때 그런 것이 달랐습니다. 그래서 God-man이지만 그래도 인간으로 와서 의지하고 기댄 그 어머니라는 그 여자를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불쌍하지 않습니까? 자꾸 생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꽃이랑 꽃이랑 꺾어 가지고 우리 어머니 묘가 꽃밭입니다. 주변이. 나만 묘를 그렇게 잘 관리합니다. 다른 사람들 묘에는 꽃나무 하나도 없습니다. 10월에. 그러니까 이 묘 자리가 굉장히 필요합니다. 산행하면 거기 앉아서 밥도 먹고 좋습니다. 그래서 매장이 사람 몸에 있는 세포가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그리고 미생물도 많지 않습니까? 이것을 화장할 때 다 죽지 않습니까? 이것을 땅에 묻어 놓으면 조용히 같이 미생물하고 밥이 되고, 그 흙 속에 미생물이 자랍니다. 흙이 좋아지지 않습니까?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참고로 들으십시오. 역대 대통령 가서 화장합니까? 안 합니다. 유경수 여사 화장했습니까? 안 합니다. 어려운 사람들만 가서 화장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화장을 안 하고 매장을 할 때는 그 땅을 사는 비용을 국가에서 도와줍니다. 공원 묘지도 생매장하는 묘지를 많이 만들어 줍니다. 그 비용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그 묘지가 몇십 년 가면 그 묘지가 자동으로 없어집니다. 또다시 새로운 묘가 들어가고 하니까 일정한 묘지만 있으면 됩니다. 화장하면 안 됩니다. 거기서 나오는 가스가 완전 이산화탄소, 어마어마한 매연입니다. 땅 속에 들어가면 하나도 냄새가 안 나고 조용한데, 왜 공기 중에다가 그 많은 시체를 태웁니까? 저기 화장터가 있으면 30리 밖에서 고소한 냄새가 납니다. 뭐 태우는 냄새, 돼지고기 태우는 냄새, 소고기 태우는 냄새가 납니다. 화장터가 있으면 멀리서 태우는 냄새가 나는데, 그게 냄새가 노린 냄새입니다. 그것 얼마나 구역질이 납니까?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환경적으로 됩니까, 안 됩니까? 땅에 묻으면 거름이 되지 않습니까? 거름이 되고 보약이 됩니다, 땅에. 그냥 흙 파서 묻으면 됩니다, 간단하게. 나중에 하늘궁은 땅을 많이 사 가지고 무덤을 많이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하늘궁으로 오면 됩니다. 그냥 생명체를 100조 이상 죽인다는 것, 엄청난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100조 이상 생명체를 죽인 집 아이들이 아토피가 막 이렇게 생기는 것입니다. 피부가 가렵고, 그것이 무엇입니까? 작은 벌레들이지 않습니까? 그 아버지, 어머니 몸에서 불태워 죽을 때 그들이 그냥 죽습니까? 원망에 원망을 하면서 죽습니다. 아무리 작은 생명이라도 그렇게 죽이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절에 있을 때 이 담당했습니다. 이 잡으면 병에 선임들 이름 전부 써놓습니다. 이 선임이, 이 선임이. 그래 가지고 소금을 전부 줘야 되니까 그 며칠에 한 번씩 소금을 넣어줘야 하는데 얼마나 기분 나쁘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그 이병에다가 항상 소금을 넣어줬습니다. 우리 선임들 밥만 해 줍니까? 이렇습니다. 이까지 먹이려니까 별 그런 시절이 다 있습니다. 소금도 좀 갈아 가지고 줘야 합니다. 굵은 소금을 만들어서. 그러니까 우리 몸에 있는 이는 우리 몸에 있는 소금기를 먹는 것입니다. 땀이 났을 때. 고 염분을 먹고 사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물질의 지능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물이나 음식 등을 먹기 전에 허경영을 부르는데요. 부를 때 다른 음성이나 TV, 라디오 소리가 겹칠 때가 있습니다. 허경영 외의 다른 소리와 겹쳐지는 것은 어떤지요? 효과가 같은지. 똑같습니다. 똑같습니다. 여기에 보면 이렇게 돼서 단백질과 물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그럼 내 사진을 여러 개 붙여놨습니다. 하나만 붙여도 됩니다. 이 사진이 안 보이게 작아도 됩니다. 여기에 내 사진이 어떤 사이즈로 가서 하나만 있으면 우유가 썩지 않습니다. 영혼이 몇천억 년 동안 안 썩습니다. 영구히 치즈와 물로 바뀝니다. 이렇게 바뀌지 않습니까? 이것은 내 사진 하나 붙였습니다. 하나 붙이나 열 개 붙이나 똑같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십시오. 이런 것은 또 이상하게 중간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위에도 있고 밑에도 있고. 허경영 사진만 붙으면 안 썩는데, 여러분들 사진을 붙으면 그냥 일주일 만에 새까매져 버립니다. 뭔가 다른 것이 있겠죠. 그러니까 과학자들이 저 사진을 긁어보면 인쇄 색깔, 잉크 색깔입니다. 잉크 아닙니까? 긁어내면 잉크입니다. 그런데 그 잉크가 내 얼굴 모양이라 해서 우유가 영원히 안 썩는다는 것입니다. 무슨 뜻인지 알죠? God-man이라는 것을 증거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유리나 물은 왜 투명한지요? 이랬습니다. 마지막에요. 유리나 물은 왜 투명한지요? 어디에 있습니까? 유리나 물은? 유리는 강물질이 녹아서 바닷가에 강물질이 녹아서 모래에 강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녹인 것입니다. 그것이 투명합니다. 그 자체는 수소가 8개 있는 것입니다. 수소가 8개. 수소가 8개 있는 것이니까 강도가 있겠죠. 강도가 있는데 그중에서 물질이 화산 작용을 할 때 그 물질이 여러 가지 색상으로 바뀌는데, 그것은 투명한 색깔로 바뀐 것들입니다. 온도 차이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그래서 그 투명한 물질들이 모인 것을 모래를 모아서 유리를 만듭니다. 물은 여러분들 물은 왜 투명하냐면 왜 투명한지 보입니까? 이것이 동대문 운동장 말입니다. 운동장 하나 넓이입니다. 동대문 운동장. 여기에 축구공이 하나 있다고 했습니다. 축구공이 이것이 원자입니다. 그러면 이 안에 양성자, 중성자가 있겠죠? 양성자, 중성자가 있는데 이 크기가 동대문 운동장만 하고 축구공은 이만합니다. 사실 이것보다 더 적습니다. 이것이 동대문 운동장이라고 볼 때 축구공은 더 적습니다. 이것이 양성자, 중성자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전자가 돌아다닙니다. 전자가 돌아다니는데 이 양성자가 얼마만 하냐면 내가 좀 잘못 그렸는데 이만합니다. 이것이 양성자, 중성자입니다. 이 허공이 허공 맞습니까? 여기는 막입니다. 비어 있습니다. 이 속이 비어 있습니다. 투명입니다. 그런데 이 안이 공기가 없습니다. 이 안에는 공기가 있으면 여기가 전자가 돌아다닐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안에서 돌아다니는 이 전자가 단, 여기는 무중력 상태입니다. 무중력 상태니까 투명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입자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뭐가 있는가 과학자들이 조사를 해봤더니 여기에 뭐가 있었습니까? 암흑물질. 도저히 과학자들로서는 알 수 없는 암흑물질이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암흑물질이 가만히 있는 게 아닙니다. 이 사람이 남을 속일 때, 여기서는 암흑물질이 파동을 일으킵니다. 남하고 싸울 때, 이 세포 안에 있는 암흑물질이, 원자 안에 있는 이 암흑물질이 파동을 막 일으키는 것입니다. 이해가죠? 그런데 그 파동은 진동과 파동으로, 이런 진동과 파동을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 공간이 아닙니다. 심리 상태에 따라서 이 안에 파동이 자꾸 일고, 철이 일고 이러는 것입니다. 이것을 과학자들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저 사람을 이래버리면 에너지가 탁 빠지고 그러지 않습니까? 이 세계를 과학적으로 여러분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공간을 지배하는 자가 허경영입니다. 그런데 이 양자 중성자는 이만한데, 이 전자는 골프공만 합니다. 이것이 동대문 운동장에 골프공이 있으면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그러니까 이 중성자 양자는 축구공만 하고, 이 전자는 골프공만 합니다. 그것이 여기를 돌아다닙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밝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린애 피부를 이렇게 탁 보면 속이 보입니다. 자세히 보면 덜 탁합니다. 어른들보다 피부 속이 맑게 들여다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피부 자체는 허공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뼈나 이런 것은 자세히 보면 전부 허공입니다. 공간의 집합체.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공적 영지라고 합니다. 공적 영지입니다. 그러니까 고요하면서 비어있는 영적인 영만이 알 수 있는 세계. 여기 세포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몸은 허공의 집합체입니다. 그래서 색즉시공, 아니 그 들어가면 물질이 있고 안에 들어가면 공간이고. 색즉시공, 공즉시색. 이것이 석가모니를 그렇게 보았습니다. 공이고 색이고 이것이 원자고, 또 원자 들어가면 빈 거고 껍데기가 빈 거고. 그러니까 투명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모든 물질은 원래 물은 이런 투명한 것들의 집합체, 수소. 수소의 집합체입니다.
허경영의 지구 체류 기간과 종교적 비밀
잘 들었습니다. 그 다음에요, 경산의 신언배님, 출산 수당을 대통령 당선일 기준 10년 소급 적용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220회 강연에서 God-man에게서 출산 수당을 5년까지 소급 적용하신다고 하셨는데, 이번 기회에 출산 수당과 결혼 수당의 소급 적용 기간을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소급 적용은 말입니다. 너무 사람들이 허경영이 오늘 대통령이 되는데, 어제 결혼한 사람 피해가 있지 않습니까? 저것은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확실히 정해질 것입니다. 무조건 찍고 나서 당선시키고 나서 보십시오. 내가 양적 완화를 많이 했을 때 국가 세금이 지금은 보십시오, 박근혜 이전에 우리나라 세금이 200조였죠. 그런데 점점 300조, 400조, 500조, 600조 걸리는 데가 10년이 안 걸렸습니다. 10년이 안 걸렸단 말입니다. 그럼 내가 대통령 되어놔서 5년 안에 세금이 어디까지 오르나 봅시다. 700조, 800조, 900조, 1000조까지 올라가겠죠. 여러분들의 소급 적용할 때 이 예산들은 나만큼씩 내가 줄 것입니다. 그리고 또 내가 다른 것을 해 가지고 또 늘릴 것입니다. 많이 늘리면 소급을 더 많이 해줍니다. 어느 날 5년 소급했는데 2년 소급 더 하겠습니다, 이러면 또 소급 돈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땡 잡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돈이 많이 남겨 가지고 계속 국민들한테 주는 것입니다. 왜 주식회사 대한민국. 이 주식회사가 틀림없는데 이 주식회사 대표가 대통령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딱딱 써버리면 됩니까?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말이 일리가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세금이 계속 늘어나는데 우리나라 공무원은 별로 늘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돈은 어디다 그렇게 많이 닦아서 놓은 것입니까? 이것 고쳐야 합니다. 그러니까 작은 정부로 만들면서 여러분한테는 많이 줍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이야기를 들으면 속이 시원할 것입니다. 아마 다음 질문은요. 김보미님. 방금 전에 허경영 강연 946회를 보았습니다. 거기에서 God-man님께서 지구에 396년을 사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962년 88일 계시다 가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396 빼기 361을 해보았더니 34가 나왔습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나이가 그 나이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짐작으로 예수와 God-man님과 무슨 관련이 있을 거라는 추측을 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더 궁금합니다. 과연 저의 추측이 맞는 것인지, 만일 그 추측이 맞다면 God-man님과 예수님 사이에는 무슨 관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내가 이 지구에 와서 정리 승기하는 앞으로 362년 88일인데, 총계를 따지면 396년이라고 내가 여러분한테 강의한 적이 있다.그것은 여러분들이 내가 지구에 와서 40년을 34년을 있었다는 것 아닙니까? 그것은 여러분들이 지금 내가 이야기하면 무슨 종교 문제에서 시끄러워져서 나는 말을 안 합니다. 내가 362년 88일만에 있었던 게 아닙니다. 40년이 더 있습니다, 34년이 더 있습니다. 내가 저기 강의했죠? 그런데 어떤 특정 종교들하고 문제가 생기니까 나는 그런 이야기를 안 합니다. 그런데 남사고 경합연합 노소 남사가 서쪽에 있던 그 자가 동방에 온다고 했지, 여러 가지 그런 게 있는데 그것은 내가 여러 가지 내 Avatar가 왔다 간 시간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계산하면 저렇게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살았던 34년이 그것이 보태진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적으로 해석하는 것을 내가 거부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비밀이 있다.무슨 관련이 있다고 하면 또 시끄럽습니다. 그러나 내가 저렇게 말을 한 것은 보면 여러분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눈치를 좀 챌 수가 있을 것입니다. 또 황인상님, 이태리의 황인상님 같은 946회를 보고 질문하셨습니다. 946회 강연을 정리하다 마지막 부분에 마방진에서 66 곱하기 6을 하면 God-man님께서 지구에 계시는 연수가 나온다고 설명하셨는데 396이 나오게 되는데, 우리가 알고 배우기로는 362년 88일 머물다 가신다고 배웠습니다. 이 부분 다시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96이 나옵니다. 내 이름의 총수 33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곱하면 저 숫자가 나오는데 저 숫자의 비밀을 내가 조금 전에 약간 흘려줬습니다. 어떤 대선을 앞두고 종교 단체 이야기를 할 필요 없습니다. 그런 정도로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그냥 정확한 말입니다. 나는 어떤 특정 종교들처럼 숫자 이야기가 없습니다. 그들은. 그런데 나는 지구의 은하계에 지구인이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다. 또 우주 전체는 362,8800불의 별의 인간이 산다. 이런 것 내가 이야기합니다. 396이다. 이런 게 696이다 이야기합니다. 이런 것이 다 그런 맥락입니다.
백궁과 레벨의 차이: 미리 알아본 자들의 특권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은요, 정일호님 질문입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 먼 나라 백궁에서 오신 절대자의 화신이란 걸 앞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알게 될 텐데요, 그러면 미리 알아본 사람들과 늦게 알아본 사람들 모두 백궁에 가게 될 텐데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레벨의 차이가 있습니다. 레벨의 차이. 허경영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 선거나 시장 선거 때 뛰어다니고 그 하늘궁을 알리러 다니면서 노력한 대가가 있습니다. 그것이 레벨이 여러분이 별 세 개 올라갔습니다. 무, 무, 무. 무라는 것은 그냥 여러분들은 무를 잘 모르는데 이 억조경해자양구간정제극 나오지 않습니까? 시간이 없습니까? 항아라, 불무, 이것은 무량대수입니다. 무자는 약자입니다. 무량대수의 약자입니다. 그래서 무, 불자는 무엇이냐? 불가사의. 이런 식으로 불가사이라는 게 나옵니다. 그러면 이것은 항아사, 나는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 대수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면 여기서 억조경으로 나가지만 여기서 1, 10, 100, 1000만, 10만, 100만 이렇게 나갑니다. 이렇게 올라가서 이것이 가면 이 동그라미가 몇 개입니까? 96개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많은 동그라미, 이 무 이런 숫자까지도 나는 강연할 때 이야기해 줍니다. 362무, 8800불. 그러면 얼마나 많은 숫자입니까? 인간이 사는 별이 그러니까 그 많은 별을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지구에 온 게 두 번입니다.
허경영 교육 정책: 한 과목 수능과 외국어 교육 강화
잘 들었습니다. 다음 질문은요. 대구의 변동철님. 내년에 고3, 고1이 되는 두 딸이 있다.God-man님께서 내년에 대통령 되시면 내년에 수능은 어떻게 치러지는지, 수능 폐지는 언제부터인지 궁금하고요. 수능이 폐지되면 한 과목만 공부하면 된다 하셨는데, 대학에 다양한 학과가 있는데 고등학교 교과 한 과목으로 평가가 가능한지, 예를 들어 법과대학, 의과대학, 예체능과일 때는 고등학교 어떤 한 과목만 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고등학교 때 시험만 한 과목 보지, 수업은 다 받습니다. 자기가 제일 잘하는 것은 시험 한 과목으로 시험만 축소하는 것이지, 나머지 공부 시간은 더 절제해야 합니다. 즐겁습니다. 시험을 안 보니까 여유롭게 봅니다. 그것이 머리에 더 잘 들어갑니다. 시험 공부한다 이러면 이것이 공부가 머리가 지진이 나서 잘 안 되는데, 수업은 한 과목만 시험 보니까 나머지 시험 시간에는 재미가 있습니다. 선생님 말에 몰입될 수도 있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도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대학에 가서 이런 학과, 여러분 대학 공부해 보면 알지만요, 식은 죽 먹기입니다, 공부가. 대학 공부가. 그러니까 그냥 시험 안 봤다고 대학 공부. 법과대학 간 사람이 물리, 과학, 수학 이런 것 모르겠습니까? 어느 정도 압니다. 다 기본적인 것은 압니다. 그래서 우리의 인터넷을 가지고 있는 인간들에게 너무 주입식을 강조할 필요가 없습니다. 환자를 수술할 때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적절하냐, 새로운 의학의 메커니즘, 새로운 기계. 요새는 의사가 기술자라 해야 합니다. 의료 기계를 다 다룰 줄 알아야 하고 성능을 알아야 하고 복잡 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의학이라는 것이 하나의 머신에 대한 이해도 있어야 하고, 다양한 기술이 있어야 한단 말입니다.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고등학교 때 그런 것 배웁니까? 그것 다 의대 가서 배우는 것입니다. 기본적인 실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의과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나올 수도 있습니다. 법대를. 법대는 한문을 배우지 않으면 법률적으로 해석이 좀 곤란합니다. 그러니까 한문도 앞으로 해서 일본과 중국과 한국은 한문으로 서로 달통하고 통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은 영어, 한문, 일어, 중국어 이런 것은 필수로 초등학교 과정에 다 떼야 합니다. 그러니까 초등학교 과정이 굉장히 의학으로 도배를 해 버립니다. 왜? 내가 어릴 때 의학이 발달되어 있단 말입니다. 지금 공부는 엉망으로 되어 있습니다. 어릴 때 뭐 그렇게 다양한 것을 공부시킵니까? 왜냐? 의학, 한문, 일어, 영어, 중국어. 이것에 달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초등학교는 언어를 배우는데, 중학교 때는 약간의 이론을 배우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는 약간 그 이론의 접합, 이론과 이론의 충돌 이런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부하는 과정도 달라지고 지구인들이 자라나는 데 아주 편리해집니다. 나는 여러분들 보면 어지럽습니다. 그러면 의과 대학교 같은 경우는 생물 잘하면 될까요? 의과 대학은 생물이나 의과 대학. 의과 대학 가려면은 의과 대학 갈 사람은 영어를 전공하는 게 좋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왜냐면 새로운 기계, 의학 이런 정보가 전부 영어입니다. 영어로 다 나오니까 그것을 달통해야 영어 잡지를 보고 영어 수술 의학 전문 서적들을 좀 이해를 빠릅니다. 약국의 처방전도 보면 전부 영어입니다. 약 이름이. 영어로 착착착 의사들이 쓰지 않습니까? 영어 시험 잘하면 안 됩니다. 의사들이 전부 수술하는 게 아닙니다. 기계를 보고 느끼는 것입니다. 계기를 보고 이런 것 하는 것 아닙니까? 혈압도 보고. 그러니까 의사라고 해서 전부 수술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적인 의과 인턴 처음 과정에는 수술이 들어있지 누구나. 어떤 의사도 수술 과정은 배웁니다. 외과 과정은 처음에 기본입니다. 자신 있는 과목은 공부 안 해도 시험 점수가 높으니까 다른 공부가 잘 될 것 같습니다. 다른 공부가 머리가 편해져 버립니다. 자신 있는 학과는 오늘은 질문이 재밌는데 빨리빨리 소화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많이 궁금한 것을 내가 많이 말해주는 것입니다. 지금 또 내년 당장 하시냐고 물어보는데요. 내년 당장은 아닙니다. 무엇을 내년 당장. 수능 한 과목만 시험 보는 것. 내가 대통령 되면 법적으로 바로 시행을 합니다. 달라집니다. 달라집니다. 그런데 그때는 여러분들이 전공을 안 했지만 자기가 시험 치고 싶은 것 치게 해주는 것입니다. 6년간 전공한 모의고사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수능을 보는데 자기가 하고 싶은 것 한 과목만. 자기가 대학 가서 하고 싶은 것. 자기가 영어만 영어, 수학이면 수학 한 과목만 치지 여러 과목으로 수업 시간에 치지 않습니다. 선택해야 합니다.
인도의 카스트 제도와 힌두교의 지능 100억 사상
감사합니다. 다음은요 대전의 임호수님, God-man님. 강연 말씀에서 인도는 카스트 제도라는 세습적인 신분 제도가 있는데요, 제일 아래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불가촉 천민은 행복한 마음으로 생활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이번 생이 어렵게 살면 다음 생은 귀족으로 태어난다는 믿음 때문입니다. 정말로 그런지요? 아니면 지배층에서 밀란 등 여러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제도를 만들어 희망 고문을 주는 것이 아닌지요? 희망 고문이 아니라 인도의 카스트 제도는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것입니다. 현실이 너무 척박합니다. 인도는 땅이 팽팽하지 않습니까? 그런 데다가 기후가 또 그런 데다가 굉장히 살아가는 게 어렵습니다. 우리하고 좀 다릅니다. 너무 척박한 환경에서 사람들이 무슨 미개인들처럼 그렇게 사는 사람과 최고의 귀족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다.어떤 대저택에 들어가면 그것은 감당이 안 되는 저택입니다. 그런 집에도 살고, 또 어려운 사람들은 그냥 불가촉 천민들은 너무 지저분합니다. 인도 계급은 4개입니다. 제일 아래가 무엇입니까? 수드라. 그 다음에 바이샤는 관료입니다. 관료. 수드라, 바이샤, 크샤트리아가 있습니다. 그 위에 왕족. 왕족이 크샤트리아입니다. 그 크샤트리아 위에 브라만. 이것은 성녀. 성녀 계급이 제일 높습니다. 성령의 의미. 이것 왜 이러냐면 불가촉 천민은 이 수드라는 맨 아래에 있는데, 이 수드라는 다음 생에는 브라만으로 태어날 수가 있습니다. 다음 생에는 왜? 자기가 너무 어렵게 살면 살수록 다음 생에 복을 받는다고. 그런 믿음이 돼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어떤 생활을 하든 상대적인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윤회관이 철저하게. 그것이 무슨 종교의 영향을 받았냐? 힌두교. 그래서 이 세상에 힌두교가 내가 지구상을 내리다 보니까 힌두교가 제일 발달됐습니다. 힌두교가 왜? 일어나고 그러면 힌두교는 이것도 신으로 모십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신입니다. 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신이 무한대입니다. 그것을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전 세계에 있는 종교 중에 가장 백궁에 가까운 종교가 힌두교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석가모니의 불교가 인도에서 “저리가!” 이래 가지고 쫓겨나 버린 것입니다. 불교가 거의 없습니다.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히말라야 300 넘으로 쫓겨난 것입니다. 왜 그러냐? 보십시오. 힌두교가 왜 영험한 사람들인지 알려줄게요. 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것을 기독교나 불교나 다른 사람들 이것을 뭐라고 합니까? 무정. 불교에서는 무정. 기독교에서는 그냥 물질. 이렇게 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은 힌두교에서는 이것을 신으로 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글 써주는 신. 이것은 말해주는 신. 이것은 무엇입니까? 우리 어머니 유골. 이것은 담아주는 신. 이 글 써주는 신. 담아주자는 무엇이든지. 이것은 눈을 즐겁게 해주는 신. 이것이 전부 신의 분신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과학적입니다. 내가 그 증거를 보여줄게요. 자, 자 보십시오. God-man Song 아닌가 보여줄게요. 마음속으로 미워? 아니, 마음속으로 하라고 했습니다. 마음속으로 사랑해 해보십시오. 했습니까?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반대로 한번 해보십시오. 했습니까? 힘이 셉니다.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소리 말고 텔레파시를 알아듣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영어로 말을 마음속으로 하든, 프랑스 말로 하든 이것은 알아듣지 않습니까? 모든 세계의 언어, 인간이 쓰는 무한대 언어를 이것이 다 알아듣고 그 에너지를 넣어주고 빼기도 하고 자기 마음의 표현을 해주지 않습니까? 이것을 보고 좋은 말을 해주면 여기 에너지가 들어오고, 이것을 보고 나쁜 말을 하면 여기 에너지가 나가버립니다. 이것을 보고 나쁜 말을 해보십시오. “야, 이 나쁜 놈아” 그래 보십시오. 에너지를 다 빼버립니다. 즉시 벌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신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 와서 이것이 지능이 얼마라고 했습니까? 100억. 그래서 이것이 신입니다. 모든 만물은 지능이 100억입니다. 우리 어머니, 얼른 잡아보십시오. 마음속으로 나쁜 말을 한번 해보십시오. 마음속으로 좋은 말을 한번 해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이 유리병이 무엇인데. 이 사람이 마음속으로 하는 이 텔레파시를 다 감지합니다. 러시아말로 하든, 프랑스 말로 하든. 무시무시한 세계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지구의 과학자들은 이것을 모릅니다. 내가 이 세상에 와서 처음으로 여러분한테 물질이 지능이 100억이다. 거짓말도 안 했습니다. 마음속으로 이것을 우리 어머니를 보고 마음속으로 미워? 마음속으로 해보십시오. 그러면 여기 천벌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즉시 복수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를 존경해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러면 이것을 러시아 사람이 러시아 말로 해도 이것이 알아듣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 지능은 얼마입니까? 이것이 교육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다. 힌두교는 이것을 신이라고 합니다. 모든 만물에는 신이 깃들어 있다. 이 말은 무엇입니까? 무한대에 청취하고 운을 넣어주고 빼앗아가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는 것마다 절을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신입니다. 안경도 신이고, 이것도 신이고, 이것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신입니다. 이것은 나를 알려주는 신입니다. 대천사라는 것. 이것은 나를 알려주는 신입니다. 모든 것이 신이라는 힌두교. 무시무시하다는 것. 내가 와서 지상의 종교를 쳐 보니까 힌두교. 모든 것이 신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테스트 해보니까 맞지 않습니까? 아직 인류가 이런 무정물을 가지고 지능이 100억이라고 한 사람 나밖에 더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 생명이 없는 줄 이것이 신입니다. 왜? 이것을 보고 칭찬만 해주면 몸이 좋아집니다. 사랑한다. 이제 말로 해보십시오. 힘 좋아졌지 않습니까? 미워? 그러니까 자기만 보고 밉다 욕하는 사람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나빠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 대신 이분들은 이 물질을 잡았을 때만 작동이 됩니다. 여기 놓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나는 되지 않습니까? 나는 여기다 놓고도 사랑한다. 잡아보십시오. 되지 않습니까? 미워한다? 저도 갖다 놓습니다. 내가 미워한다 했으니까 다시 본인이 그것을 갖다 놓고 인간의 지능 본인이 사랑도 해보라고 하십시오. 잡아보십시오. 사랑해? 무엇을 사랑합니까? 안 되지 않습니까? 나는 미국에 있는 것도 되고 우주 끝에 있는 것도 되고 다 명령이 도달하는데 시간이 안 걸립니다. 그러니까 나는 아무데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고 사랑한다고 이것이 알아듣습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못 알아듣습니다. 이분이 숲속에 가서 “나무야 내가 사랑한다” 헛것입니다. 안 통합니다. 그런데 내가 숲속에 가서 “나무야 사랑한다” 이러면 나무들이 막 춤을 추는 것입니다. 그것이 실제 보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못 보는 것입니다. 빨리 들어가십시오. 빨리 해야 되니까. 그러면 사람하고 좋아한다, 사랑한다, 싫어한다 하면 꼭 잡고 해야 되겠네요. 꼭 잡아야 합니다. 안 잡고 나무를 보고 사랑한다. 이것은 여러분은 통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잡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친구 가게에 가서 친구 가게가 장사가 안 된다 그러면 친구 가게 책상에다 잡고 “장사 잘 되라” 이러면 그 집이 장사 잘 됩니다. 그 집 아들이 아프다고 붙들고 “좋아져라” 이래야 합니다. 나는 그냥 “좋아져라.” 저 미국에 있는 트럼프 “좋아져라” 이러면 좋아져 버립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내가 그 능력을 여러분한테 줬습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사실은 여러분 나한테 100조 이상 빚졌습니다.
금융 정책 개혁과 서민 구제
잘 들었습니다. 다음 질문은요. 마포구의 이주연님. 현재 정부가 금리를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부채를 상환하지 못할 경우, 상환을 압박하기 위해 신용등급을 낮추고 금리를 할증하는 형태로 관리하기 때문에 자금이 부족한 사람들은 점점 이자가 높아져서 쪼들리게 되고, 은행은 사상 최고의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이런 금융 정책으로 빈익빈 부익부가 더 가속화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이런 금리와 신용등급 관리를 어떻게 하실 것인지 궁금합니다. 현 정부의 금융이 무섭습니다. 지금 불경기인데도 흑자를 내고 있는 건 금융권입니다. 그래서 금융권이 최고의 이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요새 그래서 은행장이 200억을 연봉을 받아갔는데, 은행장이 200억, 150억 이렇게 받아갔지 않습니까? 그러면 은행이 얼마나 이익을 냈길래 은행장이 200억을 합법적으로 받아갑니까? 그러니까 나는 항상 여러분들한테 2천조 가계 부채를 갚아줘야 한다. 은행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서민들이, 기업들이 먹여 살리는 게 아닙니다. 서민들이 고리금을 내는 것입니다. 은행들은 산업은행의 금리를 싸게 쓰니까 기업들은 좀 덜합니다. 그런데 민간인들은 이율이 높단 말입니다. 또 대부분 연체되는 사람은 그냥 점점점점 암에 걸린 사람이 죽어가는 식으로 잡아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융권이 부자가 되면 나라는, 우리 기업은 망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국가도 비단길로 가려고 그러고, OECD 국가가 제일 빚이 적습니다. 우리가 또 은행도 항상 흑자만 내려고 그러고. 그러다 보면 국민들은 그 이자 부담에서 갖다 주느라고 바쁩니다. 그래서 연체 이자가 18% 뭐 이런 것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연체되는 이자 제도는 없어집니다. 연체되는 우리가 갚아야 할 것입니다. 은행 이자를 연체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그런데 연체가 되는데 이자가 더 올라가 버리면 더 망하는 것입니다. 연체가 된 사람의 좀 더 깎아주지 못할망정. 그런데 연체를 깎아주면 또 계속 연체를 할까 봐서. 그것은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연체를 하든 뭐하든 불이익이 오게 하지만 돈으로 불이익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연체되더라도 이자는 그대로인데 독촉을 받는 것입니다. 벌칙을 받습니다. 다음에 융자할 때 지장을 받습니다. 이런 것은 은행에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연체 금리가 2배로 올라간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되면 지금까지 신용불량자들은 제로 베이스로 돌립니다. 없어집니다. 신용은 전부 똑같이 해주고 이제는 신용불량자 융자 못 받는 사람은 우선적으로 어느 정도 금액을 융자를 해줍니다. 단 신용불량으로 있던 사람들은 무이자 융자를 해줍니다. 일정 금액 이상. 그러니까 상당히 살기 좋은 세상이 됩니다. 그다음에 그것은 정부가 그 이자를 일부 부담합니다. 그 나머지는 이자를 낮춥니다. 이율을 한국은행에서 1%로 가져오거든요. 은행들이 1%로 가져와서 18% 받으면 됩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은행장이 스톡옵션으로 연봉을 200억을 받아 간 은행장이 있었지 않습니까? 신문에 봤죠? 다른 사람들은 150억, 100억 이 정도입니다. 그것은 너무합니다. 없애겠습니다. 부익부, 빈익빈 그런 데서 나옵니다. 그러면 은행을 점점 축소시키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하냐? 주식으로, 주식시장에서 기업들은 돈을 주식을 모집해 가지고 회사를 운영하게. 주식 만들어 놓으면 잘 팔립니다. 주식시장에서 돈을 구해서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증권시장을 활성화하고 소액 투자자들, 증권세를 1억 미만은 안 받겠다고 합니다. 증권거래세가 없어집니다. 이래서 국민들이 어려운 사람들이 살기 너무너무 좋아집니다.
아동 영상 교육과 일본 방사능 문제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요. 브라질 상파울루의 문영숙님, 요즘 한 살, 두 살 아기들도 휴대폰 영상 보기를 원합니다. 아이들 영상 교육에 대하여 God-man님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the God-man 무진장 사랑합니다. 어린아이들이 영상 보기를 좋아하는 것은 어릴 때는 조금은 멀리해야 합니다. 눈이 신경이 만들어지기 전입니다. 점점 만들어지는데 너무 가까이서 본다는 결점이 있습니다, 핸드폰을. 그리고 어린아이들 뇌는 약합니다. 그런데 뇌파가 있겠죠. 그러니까 조금 어린아이들은 적게 보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서 성장하면서 점점 핸드폰을 보지 말래도 봅니다. 그러나 유아들은 좀 조심해야 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요, 전남 광주의 강동현님, 안녕하십니까? 일본에서 방사능 물질을 바다에 버린다고 하는데요. 바다에 방사능 물질을 버리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소금이 필요한 지구 사람들은 바다가 오염됐을 때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요? 그러니까 방사능 물질은 일본은 직접 발전소가 잘못돼서 세슘이 또 기타 여러 가지가 방출이 됐습니다. 그 물을 모아놨습니다. 모아놨는데, 그 세슘을 필터로 걸러내는 장치를 해서 자기들 나름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에게 부탁해서 온다고 했는데, 그 사람들이 코로나 때문에 아직 못 오고 있습니다. 그럼 내가 그 물을 바꿀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편지는 왔습니다. 나에게 오고, 그 일본에서 코로나가 좀 잠잠할 때 오겠다고. 그래 가지고 한 사람이 오는 게 아니고 열 명이 온다고 합니다. 나에게 그 물에 샴푸를 뭐 가지고 오겠죠. 그래서 내가 그것을 변하는 것을 보여줘야겠죠. 아까 우유 바뀌는 것 봤죠? 나는 그 물의 자체, 그 원자 자체를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다.그 물에 공간이 있었습니다. 축구공만한 공간이 있죠? 세포가 있으면 그 원자 안에 공간이 있죠? 그 공간에 암흑물질은 내 말을 듣지 않습니까? 듣습니다. 그래서 아까 볼펜도 그냥 바꿔버리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바꿀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핸드폰도 내가 바꿔버리지 않습니까? 연도별로 바꿔버리지 않습니까? 2000년도 것은 바꿔버리라고. 2019년 것은 하지 말라고. 이러면 일제히 말을 듣지 않습니까? 그런데 전 세계에 있는 핸드폰이 어떻게 내 말을 다 알아들을까요? 삼성 핸드폰만 바뀌라고. 이러면 다 바뀌지 않습니까? 그런데 옆에 있는 아이폰은 안 바뀝니다. 아이폰만 바뀌면 아이폰만 싹 바뀌어 버립니다. 삼성 핸드폰 2000년도까지만 바뀌라고 하면 2001년도까지는 안 바뀝니다. 이 내 말이 여기서 한마디만 딱 나가면 전 세계에 있는 핸드폰이 그것을 다 알아듣고 자체적으로 다 바뀌어 버립니다. 이것을 무엇으로 여러분들이 증명할 것입니까? 이것이 어떤 세계인지 모르죠? 암흑물질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 우주를 지배하고 있는 이 공간에 있는 암흑물질이 이것이 70%가 넘지 않습니까? 그럼 이 암흑물질에게 한마디 명령을 할 수 있는 자는 나밖에 없습니다. 아무도 이 허공을 향해서 소리쳐도 불러도 대답하는 이름이요, 불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요. 그러나 나는 부르면 즉시 응답하는 이름입니다. 여러분들은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입니다.
무보수 장차관과 학교 급식 개선
마지막 질문 하겠습니다. 마지막 질문까지 다 보게 되네요. 서미정 두 번 썼네요. 서미정님. God-man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무보수 봉사하시고, 국회의원도 무보수인데 장차관도 무보수면 어떨까요?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말에 의하면 서울에 살 땐 초등학교 급식이 잘 나왔는데, 여기 의정부 초등학교 급식은 서울보다 못하다고 합니다. 각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최대한 좋은 음식과 양과 질, 맛을 전국적으로 학교가 비슷하게라도 맞출 수 있도록 바꿔주실 수 있을지요? 당연히 그렇게 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바뀌는 게 아이들 학교 급식입니다. 내가 God-man이니까 더 잘 압니다. 인체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압니다. 거기에 맞는 음식이 아니면 문교부 장관 바뀌는 것입니다. 내가 어느 날 갑자기 시골 초등학교에 나타나 대통령이 그 급식하는 데 가서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또 인천 무슨 초등학교에 나타납니다. 대통령이 진짜 암행어사입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그 식사, 거기 것을 다 비교해 봅니다. 그래서 내가 워낙 못 먹고 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런데 관심이 많습니다. 다른 아이들이 못 먹는 것을 눈 뜨고 못 봅니다. 왜 엄마 아빠들이 밥 먹을 때 여러분 보고 더 먹어라, 더 먹어라, 더 먹어라 하는지 압니까? 자기들이 많이 굶었기 때문입니다. 보리 고개 때 그냥 먹을 게 없어 가지고 아이들 먹을 게 없어서 고생해 놓으니까 엄마 아빠들이 자꾸 전화하면 밥 먹었나? 그러고 막 이럽니다. 그것이 인사입니다. 그와 같이 내가 그래서 무료 급식 카드를 합니다. 그것은 무슨 급식 카드입니까? 안심 식사 카드. 그것을 해서 안심 식당을 전국에 몇 백 개 만들어서 젊은이들은 거기 가서 25살까지는 무료로 먹게 해줍니다. 거기는 친환경만 합니다. 이런 식당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아이들 나가서 먹는 것 도저히 가만히 있어 보십시오. 며칠 전에 누가 붕어빵을 사 왔는데 나에게 하나 안 줬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까 못 봤습니다. 내가 못 먹었습니다. 내가 지금 생각하니까 그것 안 먹었네요. 아니, 먹는 이야기를 하니까 생각이 나네요. 분명히 누가 붕어빵을 사 가지고 나에게 보여줬거든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자기들이 다 먹어 버리고 나를 안 줬습니다. 이럴 수가 있습니까? 내가 하도 배고플 때 그 붕어빵이라도 하나 먹으면 그냥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루 종일 강연하면서 내가 점심을 안 먹는 날이 대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침을 바빠서 못 먹고 저녁이 아침입니다. 그럴 때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누가 분명히 중간에 붕어빵을 사 와서 나에게 보여줘서 “야, 이제 붕어빵 하나 먹나 보다” 내가 어릴 때 붕어빵을 많이 먹었지 않습니까? “아, 이거 이제 뭐 하나 먹나 보다” 지금 생각해 보니까 그것을 먹는 것을 잊어버려 버렸습니다. 왜 그것이 지금 생각날까요? 장차관도 무보수면 어떨까요? 장차관은 무보수를 하면 안 됩니다. 장차관은 공무원입니다. 우리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나 지방 자치 의원이나 단체장은 별정직입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공무원은 책임이 제일 큽니다. 공무원은 뇌물 1억을 먹으면 무기징역. 사형 막 이럽니다. 그런데 국회의원들이나 시장, 단체장이나 이런 사람들이 뇌물을 먹으면 혐의가 가볍습니다. 왜? 자기 돈 써 가지고 자기 단체장 됐으니까, 자기 비용 써 가지고 시장이 됐으니까, 자기 비용 써 가지고 대통령이 됐으니까 좀 다르겠죠? 그래서 일반 공무원들하고 다릅니다. 철새 공무원이라고 합니다. 몇 년 임시직으로 돌았다가 나가는 사람들입니다. 나그네입니다, 나그네. 그런데 저 장, 차관은 저게 그래도 차관은 밑에서부터 올라온 사람들이 와 있지 않습니까? 일을 많이 시키고 하니까 장관, 차관은 월급을 줘야 합니다. 그리고 나는 장관은 진급해서 올라오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부처에서 진급해서 올라오는 사람 두 사람 중에 하나를 뽑는 것입니다. 딴 데서 장관 이리 와, 이런 것 안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도둑놈으로 돌변합니다.
허경영의 주식 평가와 지지자들의 시험대
다음은 영상 두 개 올리고 이민경 가수님 노래 한 곡 듣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민경 가수님 노래도 아는군요. 좋은 세상 됐습니다. 김포의 골드라인 지하철 탑승 체험 영상인데요. 3분으로 짧게 만든 게 있어서 들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감사합니다. 정관재 의원님, 대장! 이 나라를 살리실 분은 허경영 총재님밖에 없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지하철 아닙니다. 지하철 가는 소리 나죠. 하나, 둘, 셋. 오케이. 하나, 둘, 셋. 오케이. 안녕히 계세요. 정말 더워서 아주 혼났습니다. 저 갑옷을 입고 지하철 다니니까 막 덥습니다. 엄청 덥더라고요. 조선 시대 때 장군이 나타났지 않습니까? 1억씩 뭐 그냥 받습니다. 써먹으십시오, 써먹으십시오. 난세의 영웅. 난세의 영웅. 이 난세의 영웅 이 책이 베스트셀러. 교보에서 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베스트셀러로 지속하는 게 굉장히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이 책, 우리가 많은 사람들이 봐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참고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를 엄호하는 방송이 또 하나 나타났습니다. 무조건 시청 불가. 그리고 그것을 올린 것만 있으면 무조건 눈을 감아버리고 지워버려야 합니다. 누가 보내주는 사람이 있으면 그냥 꾸짖으면 안 됩니다. 고개 끄덕이고 인정하고 있으면 나빠지는 것 알죠? 그것이 이번에 여러분들의 시험대입니다. 여러분들이 시험이 다가왔습니다. 시험이라는 게 무슨 학교에서 마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이 시험은 꼭 이 시험이라는 게 학교에서 마치는 게 아닙니다. 시험을 여러분들이 치는 것입니다. 방송에서 허경영 지지자들이 얼마나 철저한가 우리가 달려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번 시험에서 이기면 대선에서 이길 수가 있습니다. 이 책이 굉장히 중요한 책입니다. 이것 책이 있고 또 이것이 있다.영성시대 세계에 온다. 이 책은 앞으로 또 나중에 만들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선거 때문에 바빠서 대충 했지만 앞으로 체계적으로. 이것이 전 세계의 영성의 교본입니다. 영성의 교본. 어느 과학자가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 개라고 이야기한 과학자가 있습니까? 어느 과학자가 태양이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생명 에너지로 되어 있다는 것을 이야기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 은하계에 720개의 인간이 사는 별이 있다고 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모든 답답한 것을 체계적으로 수리학적으로 분석해서 설명한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또 하나 이런 물질이 지능이 100억이라고 한 사람이 있습니까? 물질 지능이 100억이다. 인간보다 1억 배가 좋습니다. 그래서 물질은 곧 힌두교에서는 신이라고 합니다. 왜? 이것에게 욕하면 그냥 내 몸이 나빠집니다. 이것에게 칭찬하면 내 몸이 좋아집니다. 그래서 어머니들이 물 떠놓고 빌던 것 있죠? 그것이 물을 아침에 딱 떠놓고 기도하는데 물이 보석처럼 깨끗하고 맑아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돌아가신 어머니가 살짝 보입니다. 그러면 그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원하는 게 거기에 나타납니다. 물에. 어머니들이 싹싹 빌면 그 물질 속에 자기 원하는 게 싹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 세계를 모릅니다. 그 물질과 어머니는 교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겠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그 물질을 물을 떠서 대화한다는 것, 그 물질과 마주한다는 것, 거기에서 빌고 빌죠. 그런데 그 물 속에 어머니가 한참 기도하니까 자기 일곱 명의 자식이 고스란히 다 보이는 것입니다. 물에 착 다 보입니다. “염려하지 마라. 일곱 명 다 지켜주마.” 물질이 응답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고, 어느 물질이든지 좋은 뜻을 자꾸 넣어주면 이것이 바로 적극적으로 효과가 오는데 축복받은 사람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일반인은 그것이 됩니까? 일반인이 물질 보고 바뀌라, 텔레비전 보낸다고 이것이 바뀝니까? 안 바뀝니다. 축복받은 사람만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 물질이 100억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려면 축복받은 다음에 체크해야 합니다.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이 물질 잡고 잘 됩니까? 뭐 해나? 됩니까? 안 됩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 주는 것은 여러분들의 모든 물질과 대화할 수 있는 영통권(靈通權)을 주는 것입니다. 교신할 수 있는 무전기를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이것 보고 사랑한다. 미워한다 무엇입니까? 효과 없습니다. 사랑이 무엇을 사랑합니까? 허경영에게 축복도 안 받은 주제에. 무엇을 사랑합니까? 대답이 없습니다, 이 물질이. 축복받은 사람한테만 이 물질은 반응합니다. 나에게 축복받은 사람은 힘이 좀 빠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산에 가다가 소나무를 딱 잡습니다. “아, 사랑한다” 이러면 어떻게 됩니까? 소나무에서 무한대의 에너지가 몸으로 팍, 몸이 좋아져 버립니다. 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옛날에 어머니들은 축복 받았습니까? 축복도 못 받은 주제에 물 떠놓고 비는 것입니다. 얼마나 애틋합니까? 그러니까 얼굴만 보여줍니다. 자식들 얼굴만. 염려 마라. 이 정도는 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요. 폴리그라운드 정치인 주식평가에서 이번에 1위를 했습니다. 그것 한번 보여드릴게요. 내가 주식평가에서 허경영이 현재 종목 주식거래 랭킹 현재가 대단하지 않습니까? 지금 급상승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이재명. 나는 20만 8천 현재가. 여기는 9만 8백원입니다. 나는 플러스 3만 프로인데. 3만 프로.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이것은 플러스 8.48% 나는 이것이 몇 프로입니까? 30%. 이것은 8.4%. 30. 윤석열 6만 5천 4백 원이네요. 주가가 현재. 등락률이 0 0 0 0 그러니까 이준석 주가가 마이너스 0.38이네요. 2만 6천 원이네요. 홍준표 2만 850원 플러스 29점 이렇게 나옵니다. 안철수 12,000원이죠. 20만 8천원하고 같습니까? 12,000원인데 제로 제로 제로. 이것이 현재 주식. 문재인 주식은 9,900원이네요. 심상정 주식은 8,400원입니다. 저런. 주식을 가지고 몇십만 원짜리 주식을 보고 욕을 해대기니 되겠습니까? 이것은 내가 매기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우리 지지자들은 이것 들어가는 방법도 모릅니다. 이것은 누가 해서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까? 정권 전문가들이. 허경영 주식 시기가 시장의 1위인데, 이것이 급상승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상호 12,500원이네요. 아주 이 사람 훌륭한 사람입니다. 민주당 우상호. 이 사람이 내 새마을 노래, 지난번 2007년 대선 나갔을 때 자기 당무회의 할 때 이 사람이 내 노래를 불러 가지고 당무위원들이 있는 데서 새벽 종이 울렸네, 허경영이 이것을 부른 것입니다. 부르니까 사람들이 그것을 따라 불렀겠죠. 기자가 그것을 썼습니다. 그것이 신문에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좋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민주당 당무회의가 공화당 당무회의입니까? 허경영 당무회의입니까? 이러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또 옆에 있는 여자 당무회의원은, 당무회의원은 국회의원들 중에 좀 높은 사람들입니다. 당에서 자기들 당무회의할 때 내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 노래를 부르고 한 명이 부른 게 아니라고 합니다. 몇 명이 부르더랍니다. 그런데 그 여자 한 사람이 “허경영 씨, 그 사람은 이번에 대통령 나와서 아주 성공했어? 성공한 사람 그 사람밖에 없어.” 뭐 이러더랍니다. 그러더니 그 사람은 인상도 좋아? 뭐 이러더랍니다. 좋지 않습니까? 우상호 씨가 여기 있네요. 그런데요. 여기는 지금 홈에서 들어가서 봤을 때 이렇거든요. 그런데 하한가 운동 들어가 보면 하한가 운동은 안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지지자분들 모르고 하한가 운동 들어가서 막 찬성을 누르시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한가 운동 들어가시면 꼭 반대를 눌러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동의합니다. 절대 누르지 마십시오. 우리 지지자분들이 모르시는 분이 너무 많아서 찬성을 누르시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이것은 고무할 만한 일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저것 잘 모릅니다. 어쨌든 주식 가격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 정도면 알면 되겠죠. 그런데 패거리들은, 이 사람들이 패거리들이 많은데, 젊은이들이 내 한쪽으로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엄청 20만 8천원. 우리 지지자분들이 굉장히 많이 많아졌습니다. 많아진 것입니다.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아직까지 1등을 놓친 적은 없는데, 이번 대선에서 1등을 해야 합니다. 우리 정책 많이 소문내 주십시오. 3.1 운동, 4.19 운동 전부 다 방송에 안 나왔었습니다, 여태까지. 그래서 그런데 혁명에서 성공했지 않습니까? 이번에도 우리 방송에 나오진 않았지만 꼭 혁명에서 성공하도록 합시다. 이곳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의 질문에 높으신 차원으로 섭리의 답변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26th The Era of Adversity A Path to Gratitude and national dividend Paradise with Huh Kyung-young – November 28, 2021
백궁의 기운과 운명의 변화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며 궁을 경험하게 됩니다.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은 엊그저께 여론조사에서 4.7%가 나왔으며, 이제 70%로 수직 상승할 것입니다. 태고 이래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God-man 허경영을 알아보고 만나러 오시고, 하늘궁 본관을 짓는 데 도움이 되도록 백궁 명까지 하신 분들은 인간의 윤회를 끝내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천복을 얻으셨습니다.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이 226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해 주십시오.
천우신조와 인간의 노력: 순경과 역경
우리 하늘궁은 천우신조의 작품입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될 수 있는 것은 천우신조가 아닙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되는 것은 순한 경지, 즉 순경입니다. 순경은 편안하게 살 때를 의미하며, 이는 하늘에 죄를 짓는 행위입니다. 많이 생산하고 소비하며 지구를 오염시키는 행위는 순경이지만, 하늘이 볼 때는 죄를 짓는 것입니다. 미국의 빌 게이츠도 티베트 산골짜기 하늘궁 같은 곳에서 명상할 때만 죄를 짓지 않는 것이며, 회사에서 사인만 하면 전부 죄를 짓는 것입니다. 우리는 순경 시대를 지나왔고, 100년 전부터 물질을 극복하며 자본주의의 맛을 보았습니다.
영국에서 칼 마르크스가 공산주의를 만들었고, 민주주의도 영국에서 나왔습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순경을 만들었다고 생각하지만, 러시아는 망했다고 생각해도 환경 파괴는 덜 된 것입니다. 먼 마라톤으로 바라본다면 역경이 오히려 지구를 위해 좋은 것이고 우리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 100m를 달리듯이 단거리 선수처럼 살아왔습니다. 지구는 장거리를 가야 하는데, 순경만을 원하면 하늘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늙은 부모를 발로 차버리고 자기 혼자 마누라와 사는 것은 불효입니다. 병든 부모를 모시는 것은 역경이지만, 이는 순경이 아닙니다. 순경을 원하는 자는 하늘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역경은 은혜를 갚는 것입니다. 역경이 오면, 예를 들어 환경 파괴로 코로나가 왔다면, 우리가 은혜를 갚지 못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생활이 어려워도 자연에 감사하고, 자연을 훼손했으니 코로나를 주는구나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자본주의 물질주의만을 생각하여 부모, 형제도 필요 없이 상속 문제로 고소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양보해야 합니다. 동생에게, 조카들에게 상속을 양보하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형님이 돌아가셨어도 형수에게 상속 지분을 포기하고 조카들을 잘 키워달라고 하는 시동생이 훌륭한 시동생입니다. 재산을 탐하는 동생은 천벌을 받고 죽은 조상들이 저주를 내릴 것입니다.
모든 만물은 신경세포와 같아서 축복받은 사람은 이들과 소통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몸과 옷, 살과 대화해야 합니다. 살 속에 영혼이 붙어 있다가 몸이 안 움직이면 영혼은 떠납니다. 자동차 사고의 블랙박스처럼 dna는 전체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dna 중 간뇌 관에 영혼이 들어 있습니다. 거기에서 블랙박스가 나중에 체크하고 여러분의 영혼이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은혜에 감사하고 이웃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자본주의의 발전이 하늘의 죄라는 것을 이제 깨달을 때가 왔습니다. 보리죽을 먹더라도 화합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마음을 편하게 하고 생활비가 적게 오더라도 국민 배당금만 주면 지나친 경쟁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적게 먹고 적게 살면 마음이 편해지고 쓸데없는 경쟁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중동 건설 현장에서 한국 건설사들이 과도한 경쟁으로 덤핑을 하고 부실 공사를 하는 것은 국가에 피해를 주는 것입니다. 정부가 나서서 자격 있는 업체들을 제안해야 합니다.
자본주의의 문제는 과잉 생산과 과잉 소비입니다. 소비가 미덕이지만 결국 이 소비가 우리를 죽이게 됩니다. 국민 배당금은 무한 경쟁에서 벗어나는 길입니다. 월 100만 원만 주면 인간들이 무한 경쟁심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을 경쟁 상대로 바라보지 않으면 굶어 죽는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몇십만 원의 생활비를 주면서 일도 못 하게 하는 것은 동물보다 못하게 사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이러한 무한 경쟁 체제를 순화시켜 줄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1억을 두 달 안에 주는 국민 배당금 낙원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범죄와 정치의 책임: 완전 사면 복권과 사막 프로젝트
모든 죄인은 국가 지도자들이 살림을 잘못하고 교육을 잘못시켜서 생긴 것입니다. 입시 위주 교육으로 젊은 청년들을 방황하게 하고 죄인을 만들었습니다. 감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간접적인 정치 잘못의 피해자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즉시 완전 사면 복권이 될 것이며, 단 강력범, 아주 강력한 중범죄자만 몽골로 보내 사막 프로젝트에 투입할 것입니다. 대통령 임기 중에 중국 몽골 사막을 없앨 수 있습니다. 전 세계 환경 단체들과 대통령들과 회의하여 사막을 없앨 것입니다. 황사를 뿌리째 뽑아낼 것입니다. 중국, 일본, 한국의 죄수들이 감옥에 앉아서 놀 시간 없이 사막에서 나무를 심는 일을 할 것입니다. 강력한 처벌은 감옥에서 편안히 밥 먹는 시대가 아니라, 한번 가면 돌아오기 어려운 생지옥을 경험하게 할 것입니다. 죄를 지으려는 마음이 사라지게 할 것입니다. 나는 인자하면서도 선한 자들을 보호하고, 종자가 더러운 자들은 분리시킬 것입니다. 이런 정치를 해야 우리가 마음 놓고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브라질, 멕시코처럼 낮에 운전하다가 총 맞아 죽는 일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이대로 가면 자살하거나 남을 죽이는 사람이 나올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사람들이 조용해지고, 부자들을 미워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매달 세금을 많이 내서 사업하여 우리에게 나눠주는데 반감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이 편해지고 감정이 순화될 것입니다. 경제적으로 막히고 쫓기면 마누라에게 신경질 내던 부부 사이의 갈등이 90% 없어질 것입니다. 위층에서 시끄럽게 해도 괜찮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모든 범죄는 정치 잘못에서 비롯된 것이며, 선한 사람들이 피해를 본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중범죄를 제외한 모든 교도소 재소자는 사면 복권될 것입니다. 중범죄자 중 벌금을 많이 내겠다는 사람은 나갈 수 있습니다. 아주 낙원이 될 것입니다.
순경과 역경의 균형: 자본주의의 그림자
우리는 순경을 너무 좋아하면 안 됩니다. 역경 속에서 순경을 발견해야 합니다. 지금은 피할 수 없는 역경이 전 세계에 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순경이 왔던 것은 옛날 전두환 시대 때 삼저(저유가, 저물가, 저달러)가 있었을 때입니다. 그때 우리나라가 경제적인 기반을 잡았고, 포니가 나오면서 80년대부터 물질주의와 자본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 시절은 좋다고 하지만, 독재와 혼란의 시절이었고 남북 전쟁의 위험이 가장 많았던 시절이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갑자기 돌아가시자 상대 진영에서는 작전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그때가 굉장히 위험한 때였습니다. 국민들은 먹고사는 문제가 풀리자 전두환 정권이 우민 정책을 펼쳤습니다. 방송 프로그램의 20% 이상을 스포츠로 강제 편성하고, 폭력 영화를 만들게 하여 국민들을 스포츠, 스크린, 섹스(3S)에 미치게 하여 정치에 관여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들은 정치를 잘했다고 하지만, 국민들이 볼 때는 변종 독재였고 광주 희생자들도 나왔습니다. 그 혼란한 시절에 자본주의가 본격적으로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부정한 정권을 탈피하기 위해 경제를 최대한 발전시키려 몸부림쳤고, 세계 대전까지 겹쳤습니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은 삼고초려를 만나 아무리 노력해도 마이너스 경제였고, 코로나까지 왔습니다. 대통령들도 시운이 있다.전두환 정권은 국민을 우민화시키고 삼저를 이용하여 경제를 일으켰으며, 그것이 그들의 시운에 맞아떨어졌습니다.
미래 대통령의 역할: 국민 배당금과 새로운 시대
다음 대통령은 이 혼란하고 냉혹한 시베리아 사막 같은 한반도를 어떻게 따뜻한 기운으로 만들 것인가? 바로 국민 배당금입니다. 18세 이상 각자에게 1억을 주는 것이 훈풍을 가져올 것입니다. 생일날 생일 선물이 박스로 집에 도착하고, 만 원 금일봉과 함께 대통령 허경영의 멋있는 사진이 들어 있을 것입니다. 겨울에는 허대통 마크가 있는 오리털 잠바를, 노인들에게는 다른 선물, 청소년에게는 또 다른 선물을 줄 것입니다. 선물 박스가 항상 궁금하고, “내가 진짜 대한민국 국민이구나” 하고 느끼게 할 것입니다. 국민들에게 신명을 넣어줘야 합니다. 돈이 많고 적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신명만 넣어주면 배당금만 있어도 낙원이 될 것입니다. 피 튀기는 살인적인 무한 경쟁을 유도하는 자본주의 시대에 허경영 총재가 매달 150만 원의 배당금 정책을 내놓아 국민들을 무한 경쟁의 고통으로부터 해방시켜 주시려고 합니다.
노키즈존 논란과 허경영의 견해
노키즈존에 대한 질문입니다. 노키즈존은 식당이나 카페 등에서 어린이들이 영업에 불편을 준다는 이유로 출입을 금지하는 곳을 말합니다. 하지만 이를 어린이 차별이라며 불매 운동을 하거나 노키즈존 금지법 제정을 주장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캐나다 같은 곳에서는 노키즈 금지법이 있다고 합니다. 반대로 가게 주인의 개인 선택권으로 존중받아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노키즈존은 옛날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 있던 것입니다. 술집은 청소년 출입 금지이고, 영화도 15세, 20세 출입 금지 등 노키즈존은 수십 년 전부터 있었습니다. 극장, 유흥업소 등에서는 이미 시행되고 있습니다. 빵집 같은 곳은 관계없습니다. 너무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담배 연기 나고 술집 같은 곳은 노키즈존이 필요합니다. 어린이가 시끄러워서 장사가 안 돼서 못 하는 업소는 없습니다. 어린이들은 허파가 약하므로 매연이 많거나 담배 있는 곳, 술집 등은 출입을 금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키즈존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극단주의를 피하고 적당한 것이 좋습니다. 어린이가 있으면 안 좋겠다 싶은 곳은 스스로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미성년자 출입 불가와 같은 개념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어린이가 들어갈 수 없는 곳이면 어른들도 가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담배 피우고 술 마시는 곳은 안 가고 집으로 가면 좋지 않습니까? 유흥업소 영업은 돼야 하니 강제할 수는 없지만, 가능하면 어린이가 갈 수 없다면 어른도 안 가는 것이 좋습니다. 미성년자 불가, 영아도 안 보는 것이 좋습니다. 허경영이 만든 세계적인 영화는 벤허입니다. 허경영이 백마 타고 나타났습니다. 우주를 관통하는 전파는 허파입니다. 허파가 제일 무서운 전파이며, 정치도 바꾸고 생명을 통일할 파가 허파입니다.
부재자 투표와 사전 투표의 문제점
일본에 계신 조효선 님의 질문입니다. 재외 국민들에게 부재자 투표를 권유하는 광고가 벌써부터 뜨는데, 지난번 총선 때 표 바꿔치기를 가장 쉽게 한 것이 부재자 투표라고 하니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부재자 투표는 항상 있기 때문에 안 할 수도 없고, 해외 출장 간 사람들은 해야 합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부재자 투표는 안 해도 무방합니다. 투표율이 저조하더라도 부재자 투표가 나쁜 데 쓰이면 안 하는 것도 괜찮지만, 정부를 믿어야 합니다. 부재자 투표는 하되 사전 투표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해외에 간 사람들의 부재자 투표는 어디 가서 한참 처박혀 있다가 나옵니다. 사전 투표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허경영 지지자들은 반드시 투표날 찍어야 합니다.
4차 산업혁명과 주택 문제
경기도 김경섭 님의 질문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 와서 집을 3D로 짓는 집이 생기는지, 인공지능으로 집을 짓게 되면 사람들의 노동력이 필요 없게 되어 집 가격이 떨어지고 무료 주택도 생기는 날이 올지 궁금합니다. 이는 아직 여러분 생애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집은 워낙 많이 지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 수명보다 몇 배는 많습니다. 앞으로는 집을 안 지어도 될 정도로 집이 많습니다. 3D로 집을 지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바람에 날아갈 것입니다. 지금은 그런 걱정을 안 해도 되고, 언젠가는 3D로 지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3D 이전에 조립식 공법이 많이 발전되어 있습니다. 괜한 걱정과 기대를 하신 것 같습니다.
허경영의 부동산 정책: 투기 근절과 세금 개혁
인천 청라동 푸른보석 강우봉 님의 부동산 질문입니다. 전문가들은 다주택자들이 부동산을 매도할 때 양도소득세가 너무 많아서 매물이 잠겨 집값이 오른다고 합니다. 양도세를 풀어야 집값이 내린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허경영 God-man이 대통령이 되면 양도세율을 지금과 같이 그대로 갈 것인지, 아니면 줄일 것인지 궁금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부동산 정책이 가장 화끈할 것입니다. 역대급 부동산 정책이 될 것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의 정책은 장님들이 내는 것과 같습니다. 30년 전에 출산을 빨리 해야 한다, 결혼하면 1억 주자, 애 낳으면 얼마 주자고 했을 때 미친놈,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돈이 어디서 나오냐고 했습니다. 그때가 딱 맞는 때였습니다. 초등학교 3,600개가 1년에 몇백 개씩 없어졌습니다. 어린아이를 구하기 어렵습니다. 옛날 같으면 아이들이 울고 난리 났을 것입니다.
부동산은 절대 여러분을 실망시키지 않는 정책을 펼칠 것입니다.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부동산 투기자가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물가 인상분 이상은 국가에 돌려줘야 합니다. 걱정할 것 없습니다. 국가는 부동산세를 조금 더 받으려고 부동산 정책으로 여러분에게 어마어마한 피해를 보게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계획적이었습니다. 1년에 물가 인상분만큼만 정부에서 부동산 인상률 가격을 고시해 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올해는 2% 이상 못 받고, 내년에는 3% 이상 못 받는다고 정해주면 됩니다. 부동산 업자들이 기록표를 가지고 물가 상승률을 계산하여 10년 동안 집값 올라간 계산을 빼고 나머지는 국가에 돌려줘야 합니다. 간단합니다. 누가 투기할 사람이 있겠습니까? 이렇게 되면 국가가 받는 세금이 작아집니다. 국가는 이 부동산에서 엄청난 돈을 끌어올리고 계획적으로 지금의 복잡한 조세 제도를 둔 것입니다. 뺏어가려고, 뺏겨 내려고 한 것입니다. 양도소득세는 그 차익을 뺏어가는 기술을 발휘한 것입니다. 1년에 물가 인상률을 더해서 5% 이상 올려서 매매하면 국가가 자연히 해주는 것이므로 세금이 아닙니다. 괜히 더 받아 가지고 귀찮게 갖다 줄 필요 없이 인상분까지만 받으면 됩니다. 이럴 때 국가가 남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는 집 없는 사람들을 실망시키면서 집 있는 사람들을 뺏어 먹은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조세 제도 중 부동산에 관여된 세금은 여러분을 우민화하여 씌운 것입니다. 부동산 양도 차익이 막 나와서 어떤 사람이 20억을 남겨 먹었는데 거기서 10억 원은 세금으로 내고 10억 원은 자기 것이 되는 것입니다. 정부와 개인이 서로 합쳐서 도둑질 해 먹은 것입니다. 멀쩡한 집값을 올려서 정부가 절반 가져가고, 양도소득세 40 50% 가져가고, 자기가 또 50% 남기는 짓을 한 것입니다. 신선한 주거지를 가지고 이런 짓을 한 것이 자본주의의 끔찍한 모습입니다. 미국은 이것을 가지고 모기지를 만들어서 집을 가지고 채권, 채권을 만들고 또 채권을 만들어서 20단계로 론을 만들어서 모기지를 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미국 부동산 거품이 한번 무너진 적이 있다.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자본주의는 진정성이 있어야 하고 룰이 딱 정해져 있어야 시스템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미국의 대통령이 한국에 오면 매뉴얼이 쫙 되어 있습니다. 공항에서 누가 나가고 누가 타고, 몇 시에 오고, 청와대에서 몇 시에 대통령을 만나고, 레드 카펫을 깔고 모든 것이 매뉴얼대로 진행됩니다. 이 매뉴얼을 우리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이 시스템이 딱 되어 있는데 부동산에 대한 매뉴얼이 없었습니다. 정권 잡은 사람마다 어느 쪽을 한번 해 먹어 볼까 하는 식이었습니다. 일산 100만, 200만 주택을 만들겠다고 하면 그 주택을 만드는 데 로비가 어마어마합니다. 정권 잡은 사람에게 야, 그 200만 원 짓는 데를 저 일산 들판으로 해, 분당 쪽으로 하는 게 좋겠다 하면 분당 쪽에 땅이 몰래 몰래 이동하는 것입니다. 몇백만 원을 한다고 하면 벌써 어마어마한 정치 자금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런 무서운 짓을 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땅값이 물가 인상분 이상의 매매가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놓는다고 올라갈 것이 없습니다. 국가가 다 가져가는데 무엇을 사놓겠습니까? 초과 이익 국가 환수제가 있는데도 이것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땅을 뺏을 때는 공공 개발이라며 강제로 뺏어 놓고, 400만 원짜리를 200만 원에 뺏어 놓고 공공 개발하는 업자가 민간으로 바뀌어 대장동 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민간인이 천문학적인 이익을 취하고, LH나 SH가 한 것이 아니라 화천대유 같은 곳에서 이익을 남기는 것입니다. 땅을 뺏을 때는 마치 래칭 하는 것처럼 강제로 뺏어 놓고, 그 땅을 민간인들이 천문학적인 이익을 취하는 것입니다. 이런 어려움이 있다.부동산 정책은 허경영이 나타나면 끝납니다. 그러나 내가 대통령 된 이후에 매매하는 것만 시행되고, 그 이전 매매된 금액은 양도세를 내고 끝내는 것입니다. 피해를 없애야 하므로, 내가 대통령 되기 이전에 집을 가진 사람들은 양도 차익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10억짜리 집을 20억에 팔면 나라에 5억 주고 자기가 5억 가져가는 식입니다. 하지만 내가 대통령 당선된 이후부터 거래되는 모든 부동산은 국가에서 매년 발표하는 물가 인상률 그 이상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집을 사는 자유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아주 간단한 해법을 해결 못 하는 것입니다.
부정부패 척결과 스승의 권위 회복
우리나라가 부정부패 세계 랭킹에 들어가 있습니다. 쌍벌죄를 없앨 것입니다. 뇌물로 공무원에게 돈을 준 사람은 신고만 하면 그 돈을 돌려받고 감옥에 가지 않으며, 공무원은 처벌됩니다. 쌍벌죄 하나만 형법을 바꿔버리면 뇌물 주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자식도 못 믿을 것입니다. 마음이 바뀌어 아버지에게 뇌물 줘 놓고 나중에 자식 놈이 마음 바꿔 버리면 뺏어가니까 뇌물은 없어질 것입니다. 그 대신 김영란법은 없어집니다. 선생에게 벤츠를 사주든 현금을 주든 뇌물로 보지 않을 것입니다. 선생의 권위를 올릴 것입니다. 대통령도 함부로 잡지 않겠지만, 선생에 대해서도 그 이미지를 높일 것입니다. 스승을 존경하는 마음에서 집을 사주든, 차를 사주든, 현금을 주든 시비 걸지 않을 것입니다. 스승에 대한 예우 규정이 있어야 스승이 목에 힘을 줄 것입니다. 선생이 동네 북처럼 건드렸다고 무조건 잡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서울대 교수가 여학생 예쁘다고 했다고 성희롱으로 몰아붙여 쫓겨나 실업자가 되고 가정이 충격을 받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스승에 대한 이미지를 함부로 훼손하지 못하도록 할 것입니다. 물론 선생들도 모범을 보일 것입니다. 옛날 선생님들은 선물을 많이 받으면 가난한 제자 학비 대줬습니다. 혼자 다 쓰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제는 선생님을 존경하는 시대를 만들 것입니다. 집값이 내려갈 때는 세금이 없습니다. 물가 인상분보다 싸게 거래하면 양도 차익이 없으므로 세금은 제로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없어지는 세금은 1인 1주택 보유세 폐지, 자동차 보유세 폐지입니다. 기름 넣을 때 내니까 보유세는 폐지할 것입니다. 근본적인 것이 바뀌는 것입니다.
백궁의 삶과 지구의 지옥 훈련
김포 박중기 님의 질문입니다. 백궁에서는 사람들이 지구처럼 잠을 자는 일이 있을까요? 국민 배당금을 받을 때 노숙자나 장애인들의 배당금을 가로챈다면 이들에게 무슨 처벌을 하실 것인지요? 백궁은 잠을 잔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쉬는 것입니다. 일을 하다가 명상을 하는 것뿐입니다. 잠을 잔다는 개념이 없습니다. 지구는 몸이 쉬어줘야 합니다. 여러분 몸은 유한 에너지로 움직입니다. 백궁은 무한 에너지입니다. 여러분은 밤에 잠을 자면 눈이 피곤하지만, 이는 지구에서만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잠을 자고 이런 행위를 합니다. 화이트 궁은 어두워지는 것이 없습니다. 자기가 어두워지면 커튼 치고 조용히 있으면 됩니다. 너무너무 행복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행복해 보여도 구속되어 있습니다. 지구는 나갔다가 저녁에 와서 잠을 안 자면 다음 날 신호가 옵니다. 나가는 것도 잠깐이고 또 들어와야 합니다. 그 자리에서 또 죽었다 깨어나야 합니다. 이는 자세히 보면 지옥 훈련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자다가 또 일어나서 회사를 가야 하고, 한 달 월급 받아봐야 밥값도 안 되고 피곤해서 먹은 약값도 안 됩니다. 교통비가 더 많이 나오고, 단벌 옷을 사 입으면 월급이 흔적도 없습니다. 이 세상은 죽도록 고생해 봐야 맨날 개미 쳇바퀴 돌 듯, 다람쥐 쳇바퀴 도는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낮과 밤 때문에 이곳을 지옥이라고 합니다.
국민 배당금의 장점: 투명성과 압류 불가
국민 배당금을 받을 때 노숙자, 장애인들의 배당금을 남이 못 가져간다는 것이 국민 배당금의 장점입니다. 남이 가져갈 수가 없습니다. 자기 배당금이 안 오면 누구나 알게 됩니다. 우리나라 예산 중 200조 정도가 복지 예산으로 나가고 있지만, 누가 받아가는지 모릅니다. 이것이 결점입니다. 복지 예산을 1년에 200조를 쓰는데 어떤 장애인이, 어떤 빈자가 받아가는지 잘 모릅니다. 빈자가 받다가 직장에 가서 일을 하루 하면 동사무소에서 알아서 취소시켜 버립니다. 그 권한을 말단 공무원이 가지고 있습니다. 양 구청의 말단 공무원이 1년에 82억을 돌렸습니다. 그 사람이 벤츠를 타고 돌아다녔습니다. 구청 갈 때는 거지 같은 차를 몰고 들어갔습니다. 수상해서 조사했더니 82억을 횡령한 것입니다. 극빈자에게 가야 할 돈을 잊지 않은 사람 통장으로 전부 집어넣어 자기가 그 통장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적발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지금의 복지 제도의 문제점입니다. 중간 구멍으로 다 샙니다. 저출산을 위해 45조를 쓴다고 하지만, 42조를 썼는데 어디로 다 새는 것입니다. 산모들에게 줬나요? 한 사람당 1억 5천씩 들어가는 돈입니다. 다 새는 길로 새는 것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안 나온 사람이 있으면 “어머, 나 왜 배당금이 안 나오지?” 하고 알게 됩니다. 다 나오는 것이므로 딱 걸리는 것입니다. 신고만 하면 자기 배당금이 어디로 갔는지 금방 나옵니다. 지금 복지 예산은 가뭄에 콩 나듯 자기들이 결정한 그 사람에게만 줍니다. 누가 받았는지, 어떤 놈이 받았는지 도대체 눈먼 장님들의 복지 예산입니다. 그 돈 못 받은 놈이 임자입니다. 이런 정치를 지금 정치인들이 하고 있습니다. 전국민이 골고루 받으면 안 온 사람은 금방 표가 납니다. 말단 직원이 다른 사람을 찾아내는 짓을 하는 것입니다. 잘못 보이면 가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안 오는 사람이 있으면 금방 들통이 납니다. 자기 이름으로 찍힌 통장 기록이 있어야 하고, 찾아간 사람은 자기밖에 못 찾아갑니다. 국민 배당금은 다른 사람에게 심부름을 시킬 수가 없습니다. 자기가 찾아야 합니다. 장애인이라면 손발을 자유롭게 못 움직이는 사람이라면 누가 심부름을 해줘야 하는데, 맡겼는데 가로채 갔다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장애인들은 장애인의 명의를 가지고 직계 비속이나 직계 존속이 가야 합니다. 직계 존속이 없을 때는 장애인이 지정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국가 공무원들이 보호하고 있는 곳이 있다.공무원들이 파악해서 지급할 수 있습니다. 통장에서 입출금 기록이 있기 때문에 절대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은 믿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똑같습니다. 세 번째 특징은 압류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안 쓰고 10년을 모아놨어도 세금 빌렸다고 압류 안 됩니다. 국가도 압류 못 하고 개인도 압류 못 합니다. 그것은 언제나 자기 기본 생활이며, 자기 피와 살입니다. 자기밖에 쓸 수가 없습니다. 마음이 편해질 것입니다. 대통령이 된다면 여러분은 돈 걱정 없는 세상에 살게 될 것입니다.
조상 땅 찾기 문제와 대통령 권한 강화
안양 김점수 님의 질문입니다. 남편 할아버님이 1939년에 돌아가시고 나서 현재 손자는 20년 전에야 조상 땅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찾아보니 농촌진흥청에서 소유한 사실을 알고 소송을 여러 차례 하자 15,000평 중에서 160평만 주고 14,000평은 소유권 주장을 해서 소송비만 어마어마하게 들고 지금도 소송 준비 중입니다. 어느 개인도 아닌 국가가 개인 땅을 먹고 소유권 주장을 하면 소송을 하면 어김없이 진흥청에서 가짜 서류를 만들어 놨다가 들이대는 바람에 할 때마다 졌습니다. 이런 억울한 경우 허경영 God-man이 대통령이 되시면 어떤 대책을 세우실 것인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관계 공무원들도 이제 저런 짓을 안 합니다. 개인의 권리를 최대한 찾아주는 쪽으로 가지, 관계 공무원이 국가에 애국한답시고 민간인 땅을 강제로 빼앗는 짓을 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국회 앞에서 교육을 하고, 텔레비전에 나와 이야기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강의도 할 것입니다. 모든 공무원이 순화되어 자기 것은 자기에게, 나라 것은 나라에게 자연스럽게 정리될 것입니다. 국가에게 뺏어준다고 공무원에게 이익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개인 땅을 나라가 뺏어갈 이유가 없습니다. 개인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그런 억울한 일이 없을 것입니다. 지금은 대통령의 권한이 많이 축소되어 있는데, 이는 국회에서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앞으로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 때처럼 국회 인사권까지 사법, 입법, 행정 모두 인사권을 소유했을 때로 돌아갈 것입니다. 강력한 정부가 될 것입니다. 국회라고 해서 국회의원 마음대로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 당시 유정회가 있어서 국회의 몇 프로는 정부 여당 대통령이 정했습니다. 상당히 강력한 정부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민주주의가 데모크라시 만능이 아닙니다. 그 위에 신정주의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시크라이이, 시크라이이, 데모크래틱 시크라, 또는 시아틱 데모크라시라고도 합니다. 양쪽으로 해도 다 신정주의입니다. 신정주의가 되면 신적인 존재가 정치하는 것입니다. 밑에 있는 관료들은 그자의 명령이 일반 사람과 다르게 될 것입니다. 이란의 신정주의가 호메이니 때 제대로 만들어졌고, 호메이니가 죽고 나서도 그대로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데모크래틱 시크라입니다. 내가 하는 것은 플리티 시크라, 시크라 티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완벽한 신정주의입니다. 신이 직접 와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나는 매뉴얼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갈 것입니다.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 안 한다고 하면 뇌물 받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아무도 안 받습니다. 왜 그런 것을 안 만듭니까? 물가 인상분 이상 올라간 것은 국가 것이라는 법칙 하나만 딱 명문화해 버리면 부동산 투기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지금 떵떵거리고 다니는 사람 중에 부동산 투기로 부자 된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뼈 빠지게 택배 운전해서 돈 벌다 병신 된 사람은 있어도 부자 된 사람은 없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사회입니다. 머리 굴려서 부자 되는 것, 땅 투기하는 시대를 없앨 것입니다.
4대 보험 개혁: 국민연금 폐지와 비정규직 보호
성북 허용성 님의 질문입니다. God-man이 대통령이 되면 4대 보험은 어떻게 변화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국민연금은 없어지고 나머지 보험들은 비정규직에게 어떠한 보험들이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4대 국가 보험, 즉 산재보험, 고용보험, 국민연금, 의료보험(건강보험) 중 국민연금은 없어집니다. 지금 낸 사람은 계속 혜택을 받지만, 신규는 안 합니다. 서서히 없어질 것입니다. 갑자기 없애는 것이 아니라 비행기가 착륙하듯이 서서히 없어집니다. 비행기가 착륙할 때가 위험하고, 이륙할 때도 수많은 부속이 열을 받습니다. 어느 한 부속이 빈대를 놓으면 폭발합니다. 작은 부속 하나가 오차가 생기면 엔진이 폭발합니다. 계기 하나 눈금이 고장 나면 비행기가 추락합니다. 여러분은 그 많은 부속 중에 어느 하나가 어느 시점에 고장이 안 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LA 공항에 비행기가 무사히 착륙할 때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나는 땅에 내릴 때를 관장하던 사람이 아닙니다. 비행기가 하늘에 있을 때만 관장하는 자입니다. 이제 지상에 와서 땅에 내리는 것까지도 내가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4대 보험이 전부 다 필요 없는 것은 좋고 좋아집니다. 산재보험이나 이런 것이 또 여러분이 제일 신경 쓰는 것이 정규직과 비정규직은, 비정규직은 4대 보험 혜택을 못 받습니다. 앞으로 비정규직도 100% 4대 보험 혜택을 받도록 할 것입니다. 기업들에게 세금으로 조정해주면 되므로 비정규직도 정규직과 똑같은 급여, 똑같은 보험 적용을 받을 것입니다. 단 시간은 다릅니다. 그래서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큰 구분이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비정규직을 70%, 정규직은 30%로 둘 것입니다. 국가 공무원도 비정규직 70%, 정규직 30%로 둘 것입니다. 군인 자체가 모병제가 전부 비정규직입니다. 한 달 하다 그만두겠다고 하면 나가도 됩니다. 모병제는 군인들이 계약직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자기가 가서 근무하겠다고 하고, 기분 내킬 때는 언제든지 나가도 좋다는 전제하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고용되었다고 임기가 딱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공무원들도 나 그만두겠다고 하면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비정규직을 늘려야 기업들이 탄력성이 있다.경기가 좋을 때는 늘리고, 경기가 없을 때는 좀 내보내고, 나온 사람도 배당금이 있으니 구조조정 한다고 해도 아무 느낌이 없을 것입니다. 4대 보험 걱정 마십시오.
확률형 게임 규제: 과도한 지출 통제
확률형 게임에 대한 질문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리니지와 같은 확률형 게임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키우려고 큰돈을 들이고 있습니다. 리니지 라이크형 게임은 비즈니스 모델 시스템이 확률형 기반이라 1억 가까운 돈을 들이고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못 얻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게임에 큰돈을 투자한 매몰 비용으로 인해 그만두지 못하고 더 큰돈을 들여서 빚까지 내서 게임을 하고 이혼, 파산, 실직 등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MMO RPG 게임의 도박과 유사함에 대한 어떤 방안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일정 금액 이상을 통제하는 시스템을 적용할 것입니다. 나이에 따라서 금액이 정해질 것입니다. 학생이 1억짜리 게임을 하고 있다면 작동 자체가 안 될 것입니다. 대통령이 특별 명령을 할 것입니다. 가정의 어머니들의 고통을 들어줄 것입니다. 아무리 해봐야 용돈 수준이 되게 할 것입니다.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게임 회사에 많이 다녔습니다. 허경영 게임 회사 CF도 지금도 해달라고 연락이 옵니다. 5억 준다고 하지만 지금 게임 회사 CF를 할 때가 아닙니다. 촬영하러 갔는데 옷을 50벌 갈아입었습니다. 논현동의 어떤 부잣집을 세트장으로 해놓고 촬영하는데 옷이 트럭으로 한 트럭이었습니다. 나중에는 산타클로스 복도 입어야 했습니다. 여름에 산타클로스 옷을 입고 집에서 잘려 내는 것을 찍었습니다. 겨울 것을 찍어놔야 1년 내내 쓰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이 탁 누르면 산타클로스 옷을 입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옷을 원도 없이 입어봤습니다. 돈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시달리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광고 회사, 게임 회사의 매출이 조 단위가 넘습니다. 문제가 심각합니다. 하면서도 속으로 야, 이거 문제가 심각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애들이 무한정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돈이 어느 정도 되면 게임 오버 되게 해야 하는데, 그동안 왜 가만 놔두었느냐 하면 게임 산업을 키워서 세계 수출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게임들이 많을수록 게임 개발 기술이 발달되면 나중에 수출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과도기 형태로 놔둔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병, 고질화되면 안 됩니다. 이제 브레이크 밟을 때가 왔습니다. 그러나 게임 회사들이 가산하게 해서는 안 되므로 적절히 통제할 것입니다. 게임을 통째로 통제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걱정 안 하는 수준까지는 해드릴 것입니다. 최근에도 게임 회사에서 시연해 달라고 연락이 옵니다. 내 이름 부르면 합격이 잘 된다고 합니다. 허경영 부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내 얼굴이 나타나면 게임의 성공률이 좋다고 합니다.
죽음의 의미와 윤회: 눈 뜨고 죽는 이유
의정부 서의정 님의 질문입니다. 사람이 눈을 뜨고 죽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장례 지도사가 눈을 감겨도 끝까지 못 감고 반만 감겼다고 합니다. 이승에 할 얘기가 있어서 그런 것인지요? 눈의 신경이 떠서 아들을 찾는 중에 아들이 안 보이는데, 임종 아들이 와야 할 것 아닙니까? 숨이 넘어가면서도 그 아들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아들이 올 때가 됐다고 옆에서 자꾸 이야기하는데 안 보이면 눈을 뜨고 있다가 심장이 멎어버리면 안 움직입니다. 아들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데 아버지가 죽으면서 자기 딸이 지금 어디까지 왔다는 것에 들려 눈을 뜨고 딸이 다 왔나 보려고 이러고 있는데 심장이 딱 멎으면 수축이 안 됩니다. 장의사가 끄집어 내려도 멈춘 시점에 그대로 있습니다. 돌아갈 때 걱정이 없으면 편안하면 좋습니다. 눈을 뜬 상태에서 교통사고로 죽으면 눈이 안 감깁니다. 신경이 딱 멎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우리 얼굴은 신축성이 있어 보이지만 실제는 마비가 되면 안 움직입니다. 0.1초 영혼이 빠져나가 버리는 상태이므로 모든 통제 수단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좋다 나쁘다는 없습니다. 눈을 뜨고 죽어도 좋고, 감고 죽어도 좋습니다. 어떻게 죽어도 공입니다. 궁을 안 가는 사람들은 선라이즈, 선셋입니다. 해가 질 때 죽는 것입니다. 걱정할 것 없습니다. 옷만 바꿔 입는 것입니다. 못생긴 사람일수록 죽으면 좋습니다. 성형 수술 해주니까 그렇습니다. 또 한 번의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네 얼굴을 네가 한번 만들어 보라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네 얼굴이 전생에 만든 모양인데 이번 생에서 얼굴 한번 바꿔 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남 돕고 마음씨 좋게 쓰면 다음 생에 미인으로 태어납니다. 사람들한테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은 사람들이 보는 사람마다 잘생겼다고 합니다. 자기가 몰래 했더라도 그 대가를 다음 생에 받습니다. 인물이 잘나고 몸매가 좋아서 많은 사람의 애간장을 태우는 것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여론조사 불공정 논란과 허경영의 대선 전략
여론조사에 대한 질문입니다. 여야 대선 후보 확정 후 11월 10일 공중파 뉴스에서 처음으로 여론조사를 발표했는데, 허경영은 대선 후보 대상에서 제외되고 0.9% 김동현은 대상에 포함되어 황당했습니다. 여론조사 기관인 한국갤럽 서치에 문의한 결과, 허경영의 지지율이 조사된 것은 없고 그 외 인물 3.5%가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대통령 예비 후보에 등록했고 김동현 후보는 지지율이 높을 텐데 포함시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냐고 물으니, 공중파와 협의해서 제외시켰다고 했습니다. 다음 여론조사에는 포함시킬 의향이 있느냐고 물으니, 노력은 하겠지만 포함시킬 가능성은 거의 없고 내년 2월에 정식 후보 등록 후 여론조사에 포함될 것이라는 답변이었습니다. TV 토론은 공중파 3사 여론조사에 의해 토론자를 선정할 텐데, 이렇게 되면 여론조사에 포함되지 않아 올해 TV 토론에 나갈 수 없게 되는데, 이런 시급한 문제에 대해 지지자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며 이 문제를 해결할 방안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런 식으로 자기들이 계속 나를 빼면 안 됩니다. 지금 몇 개 방송은 나왔습니다. MBN과 TV조선에서 여론조사 기관 아렌 서치가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의뢰로 대선 후보 가상 다자 대결 조사를 실시한 결과, 윤석열 후보는 44.5%, 이재명 후보는 36.1% 지지율을 얻었습니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8.4%포인트로 오차 범위 밖입니다. 이어 심상정 3.6%, 안철수 3.5% 순이었습니다. TV조선에서도 방송들이 내보냅니다. 연합뉴스가 안 내보내는데, 연합뉴스에는 내용증명이 내일 들어가면 법에 걸립니다. 아까 이 사람 말한 것과 다릅니다. 나를 안 내보냅니다. 지금도 MBC 같은 곳에서는 나가라고 계속 올라갑니다. 어제 봤듯이 모든 사람들이 이것은 몇 번 조사된 것입니다. 1.2.9%도 있었습니다. 계속 조사되어 올라오는 것입니다. 안철수 후보 3.5%, 허경영 후보 3.1%, 그리고 김동현 후보가 0.5% 뒤를 이었습니다. 또 다른 대선 후보도 만나보겠습니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 대표는 최근 서해안과 남해안, 동해안과 인천과 속초를 연결해서 순환하는 한반도 외곽순환 고속 철도망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대표는 국내 철도망을 외곽으로 순환하는 이 철도망이 국내 국토의 기존 철도망을 종횡으로 연결하고, 통일 이후에는 한반도 외곽순환 고속 및 일반 관광 철도망으로 유라시아 대륙과 연결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허경영 대표는 지난 22일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고 김영삼 대통령 추모식에 대선 후보 자격으로 여야 주요 정당 후보들과 1열 VIP 석에 나란히 앉으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앞서 브레이크 뉴스 대구경북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아렌 서치에 의뢰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여드렸는데, 그중 눈에 띄는 결과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허경영 대표의 지지율이 조사 결과를 보시면 심상정 후보가 3.6%, 안철수 후보 3.5%, 허경영 후보가 3.1%로 오차 범위 내 박빙을 보였습니다. 이 같은 허경영 지지 현상은 노이즈 마케팅에 가까운 홍보 전략에 따라 인지도를 높이기 때문이라는 시각도 있지만, 기성 정치권에 대한 국민의 실망감이 반영된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통 여론조사하면 당이 배출한 후보들 위주로만 언론이 쓰니까 가장, 그런데 당이 분명히 있는데도 잘 언론에 등장하지 않아서 서러운 사람이 있었습니다. 김유진 아나운서가 바로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 이야기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아렌 서치에서 21일과 22일 양일간 전국 남녀 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3.1% 지지율을 나타낸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허경영 후보가 여론조사에 처음으로 등장을 했는데, 그와 동시에 지지율이 김동현 전 경제 총리를 앞서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백성문 변호사도 깜짝 놀랐다고 했습니다. 여론조사에 포함시켜서 허경영 후보가 어느 정도 나올까 생각했는데, 3.1%면 사실 안철수 대표와 거의 차이가 없는 정도 수준이라고 했습니다. 허경영 후보의 지지율이 3.1% 여론조사 잡힌다는 것은 그만큼 현 정부와 정치 세력들이 정치 불신을 엄청나게 많이 키웠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현상이라고 했습니다. 고 김영삼 전 대통령 추모식이 엊그제 열렸는데, 거기서 신스틸러 눈길을 끌었다면 김유진 아나운서가 그렇다고 했습니다. 허경영 후보는 그제 국립 서울 현충원에서 열린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6주년 추모식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다른 대선 후보들 이재명, 윤석열, 심상정, 안철수, 김동현 전 경제부총리까지 모두 참석했는데, 다른 후보들과 VIP 석에 나란히 앉은 맨 앞줄에 앉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당 대표들 뒤에 앉았지만, 허경영 후보도 대선 후보로서 맨 앞줄에 앉은 모습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앞으로 또 정책으로도 유권자 눈길을 끄는 것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방송사들이 저렇게 내보내 줍니다. 그런데 연합뉴스는 국가 것이므로 국회의원이 없는 당은 제외하는 것입니다. 지금 안철수 후보는 국회의원 세 명, 심상정 후보는 국회의원 다섯 명이 있다.국회의원 있는 사람들만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나를 안 넣을 수 없게끔 곧 될 것입니다. 그래서 내용증명을 보냈고, 최종적으로 12월, 1월 달에 가서 결정이 됩니다. 대통령 후보 토론은 2월 15일 후보 등록을 할 때 결정됩니다. 2월 15일 전까지 1월 말까지 여론조사에서 5%가 되면 무조건 정당이 있든 없든 무소속이든 TV 토론을 해야 합니다. 여야와 같이 해야 합니다. 5% 미만은 못 합니다. 이것을 만약 어기면 바로 소송이 들어갑니다. 사람들이 제일 겁내는 것이 나입니다. 나를 가능한 배제하려고 합니다. 모든 댓글에 허경영이 언급됩니다. 실제 지지가 어마어마하다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진짜 나를 여야의 TV 토론에 안 해주는 날이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방송사나 신문사나 이런 데가 난리가 날 것입니다. 이렇게 심각한 문제가 올 수도 있기 때문에 국민 저항이 무지무지하게 세질 것입니다. 그래서 조심해야 합니다. 중앙선관위도 아마 신중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허경영을 빼자고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섣불리 짐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만약 이번 대선에서 내 여론이 10%, 15%, 20% 나왔다면 이 사람들이 긴장할 것입니다. 지금 7% 올라간 것이 있다.이것은 역사 이래 없었던 일입니다. 국회의원이 하나도 없는 당에서 사람이 나와서 초반부부터 7% 올라간 사람은 역사 이래 없다고 합니다. 올라오는 질풍노도 같은 가속도가 무시무시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쟤들은 모여서 야, 빨리 정하자, 빨리 허경영 올라오기 전에 이러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나를 뺐다면 내 표는 더 많이 나올 것입니다. 유튜브와 인터넷이 있고 신문 방송이 있다.우리는 그런 곳을 이용해서 광고를 하면 됩니다. 어떤 경우도 대통령 선거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4.7% 나온 것도 영상이 나왔습니다. TV조선에서 제3당 후보들이 허경영 후보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있겠느냐는 지적이 있다.양당의 기득권 체제가 어제오늘 얘기인가요? 왜 지금은 만나야 되고 그때는 안 만나나요? 안철수 후보 같은 경우는 윤석열 후보와의 연대를 꾀하다가 잘 안 되니까 제3지대, 이념 스펙트럼 멀리 있는 분들 만나서 얘기하는 것 같은데, 소구력이 없습니다. 오히려 허경영 후보 같은 경우에 지금 지지율 많이 나옵니다. 전화 계속 돌립니다. 저도 받아봤습니다. 허경영 대표 목소리 한번 들어보십시오. 이번에는 싸움 대선, 의혹 투성이 대선, 그것을 우리는 이전투라고 합니다. 고발 사주라는 대장동이든 이런 것들을 가지고 싸우다가 만신창이 될 때 내가 지지율이 급상승합니다. 인도에 가보면 내보 이렇습니다. 요새 정치인들이 당신 것 전부 따라 한다며? 당신이 한번 해봐요. 이런다니까. 내가 한 20% 되면 TV 토론에 나갈 것 아닙니까? 나가서 싸우면 지지율이 엄청 올라갑니다. 그래서 아마 이번 선거는 가만 앉아서 그냥 이것을 허. 허경영 후보가 SNS에 올린답니다. 지지율 5% 넘으면 대선 주자 토론에 허경영을 볼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표심을 자극하고 있다고 합니다. TV조선에서 이야기하듯이 5% 넘으면 분명히 들어갑니다. 다음 주 정도면 12월 초반부면 내가 10% 정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나는 내공이 어떤 사람보다도 확실한 사람입니다. 만 가지를 다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느 후보가 하늘궁 같은 것을 갖추고 있습니까? 나는 또 열성적인 지지자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생의 지지를 엄청 받고 있습니다. SBS에서 올린 것을 보면 “허경영, 젊은이들의 희망은 허경영이다. 2030을 구해줄 마지막 희망은 허경영이다.”라고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그 어느 후보에게도 마음을 주지 못하는 2030의 표심을 빚댄 말입니다. 그런데 두 후보는 2030의 표심을 잡겠다며 푼돈을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2030을 굉장히 우습게 보는 것입니다. 2030을 구해줄 투수가 누구라고요? 이것이 SBS 뉴스, 오늘의 결론입니다. 이렇게 지지를 받는 사람을 안 내줍니까? 2030을 구해줄 사람은 허경영입니다. 공식 방송에 앵커가 이런 말을 할 수 있습니까? 이미 2030의 표심을 받는 데는 여야 후보는 실패했다는 소리입니다. 쟤들을 꼬셔보려고 아무리 뭘 해봐야 허경영이 있는 한 소용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후보를 안 내주고 자기들끼리 한다면 엄청난 국민 저항에 부딪힐 것입니다. 오히려 선거에 역풍이 불 것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보도입니다. 역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런 말을 들은 후보는 없습니다. 2030은 다음 생을 기약하자, 이쪽 생에서는 희망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2030을 구해줄 유일한 희망은 허경영이라고 합니다. 보통 이런 말을 들은 후보가 없었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 사상 젊은이들의 표심을 그렇게 잡는 것은 요새 젊은이들은 안 속는다는 것입니다. 유튜브를 이용해서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인들은 지역, 학연, 지연에 얽혀 여당이냐 야당이냐에 미쳐 있습니다. 여당이 되든 야당이 되든 그 나물에 그 밥인데, 거기에 속고 있는 것이 지금 나이 든 사람일수록 많습니다. 나이 든 사람일수록 삼 공중파, 세 텔레비전만 지켜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그 사람들이 있는 한 대한민국을 바꾸기는 어렵겠지만, 내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번에 그들을 바꿔야 합니다.
농어민 팔로 해결책과 환경 보호
경상남도당 고문 김정수 님의 질문입니다. 농어민들의 상품 팔로 해결책에 대한 질문입니다. 언론에 재갈을 물린 현 집권당의 술수에 놀아나고 있는 지상파 방송 채널, TV조선 19번, 채널A 18번, MBN 16번, JTBC 15번, 모두가 한결같이 현 정부 들어와서 유일하게 방송사 채널을 한 개씩 정부로부터 추가로 받았습니다. 현 정부의 어용 나팔수가 되어 주는 조건으로 정말 한심합니다. 차라리 그들 나팔수 방송사들에 채널을 추가해 줄 것이 아니라, 농민, 어업, 수산, 살림, 축산, 하해, 과수, 애완, 국민의 생활과 밀접한 방송을 한 개씩 허가해서 그들이 생산한 먹거리와 농어업의 기타 농산물을 농어민들의 생산품을 쉽게 홈 방송을 통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하고, 농사 방법 등 교육 방송을 하여 농사 짓는 데 전문가들의 교육을 지원해 주었으면 하는데, 지금도 농어민이 생산한 제품을 홈쇼핑 판매 계약으로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는데, 힘들게 농사 지어 결국 농업인들은 힘들게 생산한 제품을 엄청난 수수료를 홈쇼핑에 갖다 바치고 있는 불공정이 판치는 나라입니다. 재주는 고민하고 합법적인 도둑이 농어민을 착취하고 있는 대한민국, 언제쯤 힘없는 농어민들이 공동으로 생산품을 판매할 수 있는 방송 채널을 가질 수 있도록 정부가 배려해 주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허경영 총재님께서 대통령이 되시면 농어민들에게 분야별로 한 개씩 방송 채널을 부여하여 농민들의 생산한 제품을 농어민과 국민이 나눌 수 있도록 방송을 통하여 직접 값싼 제품 그리고 농민들을 제가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합니다. 그리하여 농민들도 소외받지 않는 나라에서 살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에 대한 God-man 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농어민에 대해서 농산물은 우리가 지금 각자 자기의 인터넷으로 직거래를 합니다. 홈쇼핑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홈쇼핑에 내놓기도 하지만 제품화되었을 때이고, 기존 농산물은 그냥 거래를 많이 합니다. 자기 고객을 확보해야 합니다. 마케팅을 이제 농부들도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 하려면 좀 힘드니까 지역 단위로 묶어서 농협이나 이런 데서 합니다. 농산물은 직거래가 지금 대세입니다. 중간 마진을 뺏길 이유가 없습니다. 직거래 시장이 전국적으로 지금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런 문제는 협동조합이다 뭐 이런 것을 안 해도 얼마든지 농산물은 자기가 논을 열 마지기 가지고 있으면 거기서 나오는 쌀을 소비할 곳이 이미 자기 체가 딱딱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큰 고민이 아닙니다. 방송사 잘한다고 방송 보고 쌀을 삽니까? 그렇지 않고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또 그런 방송을 원하면 여러분이 원하면 다 만들어 줄 것입니다. 걱정 마십시오. 나는 없는 경농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농약에 중독되지 않게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암에 자꾸 걸리는 것은 전부 농약이 많이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피 속에 농약이 쌓이고 있습니다. 제일 먼저 콩팥이 썩어버립니다. 농약을 많이 먹은 사람들은 콩팥이 상합니다. 여러분은 음식에 따라서 자기 몸이 어떻게 되는지를 다 알아야 합니다. 앞으로는 우리 농산물만 먹고, 중국 것이나 미국 것은 안 먹을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어떻게 하냐? 농산물로 술을 만들지 말고, 전부 쌀하고 고구마 이런 것을 술을 만들어 주정을 만들 것입니다. 술은 수입한 것을 가지고 하더라도 우리 농산물 가지고는 전부 우리가 먹게 법적으로 바꿀 것입니다. 우리 애들이 정자가 없는 애들이 적게 나올 것입니다. 지금 절반이 정자의 문제가 있습니다. 이 정자의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농약입니다. 애들이 아무거나 주스 먹다가 농약 중독되어 정자가 죽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것을 굉장히 신중하게 보고 있는 사람이고, 세계 그린피스는 내 발가락에도 못 따라옵니다. 엄청난 환경론자입니다. 그러면서 또 여러분을 경제적으로 이끌어가야 합니다. 환경과 경제는 서로 대립합니다. 순경은 하늘에 죄를 짓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환경과 우리의 경제는 서로 잡아당기고, 서로 밀어내고, 서로 반대됩니다. 환경이 좋아지면 경제는 내리막이고, 경제가 좋아지면 환경이 내리막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환경을 팔아서 먹고 살았습니다. 이제 그렇게 안 할 것입니다. 환경도 살리고 경제도 안정시킬 것입니다. God-man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입니다.
쌍둥이 인연과 출산 장려 정책
남승주 님의 질문입니다. 사람의 인연 중에 쌍둥이로 태어나는 경우는 어떤 인연인지 궁금합니다. 또 세 쌍둥이, 네 쌍둥이들은 어떤 인연인지 궁금합니다. 쌍둥이로 태어나는 사람들은 부부 지간이 많습니다. 전생에 부부 지간에 금실이 아주 좋은 경우입니다. 오형제 쌍둥이가 태어나는 경우는 오형제가 아주 의가 좋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돌고 돌다가 만나는 것입니다. 만나서 한 배 속에 들어가는데 허락을 해야 들어갑니다. 백궁에 허락을 해준 것입니다. 너희 오형제는 그리로 들어가서 만나라고 한 것입니다. 백궁 가는 것이 대단한 것이지 쌍둥이가 그렇게 대단한 것은 아닙니다. 어제그저께 낮에 잠깐 나갔는데, 오형제 쌍둥이를 낳은 산모를 만났습니다. 남자가 군인이고 육군 대위이며, 마누라도 군인입니다. 부부가 군인인데 애를 다섯 명 낳은 것입니다. 서울대 병원 앞에 있는 어떤 유아 보육 산후 조리원에 있었습니다. 산후 조리원에 허가를 받아서 들어가서 만났는데, 군인이라서 사진을 못 찍습니다. 허가를 받아야 사진을 찍습니다. 산모와 신랑이 아주 젊습니다. 육군 대위니까 30살 정도도 안 되어 보입니다. 조리원 앞에서만 사진을 찍었습니다. 조리원 간판 앞에서 내가 다섯 쌍둥이를 축하한다는 팜플릿을 가지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기자들과 같이 찍었습니다. 한국 출산 장려 협회 회장과 내가 둘이 피켓 들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것이 아마 신문에 나올 것입니다. 다섯 쌍둥이를 만난 것은 내가 대통령 후보로서 처음입니다. 출산 문제를 많이 이야기했기 때문에 그 사람을 만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섯 명 낳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사진을 안 찍어주는 것은 군인이기 때문입니다. 민간인이면 100% 찍어주는데, 군인이라 상관에 가면 징계받는다고 합니다. 나중에 2억 5천 불러서 줄 것입니다. 소급해서 줄 것입니다. 국가에서 그것은 도와줘야 합니다. 두 군인이 다섯 명 키우기 어려울 것입니다. 한국 출산 장려 협회 회장과 내가 다섯 쌍둥이 축하 팜플릿을 들고 찍은 것은 내가 출산에 그만큼 관심이 많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기자가 연락이 와서, 기자가 “허 총재님께서 출산 장려를 30년 전부터 하셨으니 다른 사람 데리고 갈 필요 없고 허 총재님만 데려가야 되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기자가 고맙습니다. 자기가 찍어 놓고 또 그것을 기사를 쓰는 것도 그 부모가 허락을 해줘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모가 위에 결제를 받아 기사를 내보내도 좋다고 해야 그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아직까지 방송에 못 내보내고 있습니다. 군인들은 그렇게 통제가 심합니다. 그런 정도는 그냥 국민들한테 보여줘도 되지 않습니까? 무슨 비밀이 있습니까? 출산 장려하는데 군대가 무슨 그런 짓을 합니까? 사병하고 사진도 못 찍습니까? 대한민국은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 뜯어고쳐야 할 것이 많습니다. 사병들의 자유와 권리를 너무 침해하는 것 아닙니까?
우주의 구성 원소와 영체
김요셉 님의 질문입니다. God-man님께 돈수 100배 하고 지루합니다. 소인은 미국 유타에 거주하는 김요셉입니다. 거룩하신 말씀을 세계에 전파하기 위하여 번역팀에서 번역을 합니다. 1024회 강의 중 시대를 추월하는 미래 과학 강연을 하시며 우주의 구성 원소 체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체 솔리드, 액체 리퀴드, 기체 개스, 전체 엘렉트릭, 영 에테르. 전체 영체는 사전에도 없는 단어입니다. 라틴어 사전을 뒤져서 찾아낸 단어를 받아서 번역했습니다. 전체 엘렉트리카는 이해를 하며 일리가 있습니다. 영체 에테르는 영, 금시초문이지만 멸사봉공이 이런 것은 영체를 애라고 했습니다. 애도 금시초문이라고 합니다. 여기는 전체 일렉트리카, 일렉트리카 트리는 전체입니다. 영어 사전에는 영체라든가 창조에 대해서 미국의 과학자도 안 쳐놓고 이야기를 한다면 통역이 잘 되겠습니까? 통역이 잘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은 도저히 내가 이런 것을 사물이 지능이 100이다, 100억이다 이러면 그 사람들 기절할 것입니다. 우리는 억조경 해자 구간 정재극 항라 불무 이렇게 하지만 걔들은 이것을 영어로 이야기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그 숫자를 소수점으로 계산해 나가야 합니다. 밀리언, 헌드레드 밀리언, 다우트 빌리언,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빌리언이 10억입니다. 우트 빌리언, 또 그까지 나가다가 트릴리언, 트릴리언은 조입니다. 그러면 원 쿼드, 투 쿼드 이렇게 나가다가 나중에 천조, 또 그 위에 넘어가야 합니다. 영어는 지금 코드까지 퀸드, 퀸드, 이 정도로 끝나버립니다. 그 이후에 해자 이런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영어로는 정의 불가능한 것입니다. 해자는 숫자로만 가능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언어로 가능합니다. 영어는 언어로 갈 수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표현이 좀 어렵습니다. 우주의 구성에 어떻게 무엇으로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금시초문이라고 합니다. 이 영체는 백궁에 여러분이 있는 몸입니다. 그것이 자체가 영입니다. 그 영. 그런데 우리 신체하고는 다릅니다. 신체는 유한합니다. 이것은 무한합니다. 이것은 생명을 말하는 것입니다. 생명이 유로 갈립니다. 이것은 소멸되는 에너지입니다. 이것은 영원 불멸의 에너지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에테르라고 이야기합니다. 에테르. 이 에테르를 사람들은 영체로 쓰지 않고, 영의 에너지 이런 식으로 볼 것입니다. 에테르, 영체. 이것은 신체, 바디입니다. 에테르와 바디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영체는 백궁에 여러분의 몸입니다. 만지면 여러분 피부보다 탄력이 더 좋습니다. 온도가 여러분 피부보다 더 좋습니다. 여러분 피부는 온도가 일정치 않습니다. 추운 데 가면 피부가 싸늘해집니다. 그런데 영체는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경우도 따뜻하고 아주 감촉이 좋습니다. 우리 인체는 튀어나온 데가 많습니다. 뼈가 어깨 같은 데 보면 모퉁이가 좀 탁탁 있고 각이 좀 있습니다. 영체는 그렇지 않습니다. 유선형이 나선형이 너무 그냥 몸매만 봐도 황홀해집니다. 남성을 바로 볼 때도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남성도 그렇습니다. 내 얼굴이 여러분은 그냥 평범한 얼굴 같지만, 여러분하고 구조적으로 좀 다릅니다. 지상에서 가져온 얼굴이지만, 이 얼굴은 인간 세상에 내가 와서 여러분에게 지금 보이는, 지금 내 나이의 얼굴에 맞게 되어 있습니다. 이 얼굴이 인상이 나쁜 점이 보이나? 과한 점이 보이나? 이 비율이 일반 사람과 다른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어린애들이 좋아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내 말만 보면 어린애들이 웃는 모습이 인지한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화신 얼굴입니다. 국민 전체에게 1억을 주겠다, 3천만 원 주겠다고 하면 퍼먹고 사기꾼이 됐지만, 저는 얼마나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했으면 그러겠습니까? 여러분 가정에 결혼 고민이 벌써 없어진 것입니다. 옛날에 30년 전에 1억씩 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5천만 원 줬으면 그랬을 것입니다. 이 사람이 바로 여러분을 구해줄 사람의 얼굴입니다. 장군복 입을 자격이 있다.지금 이 얼굴이 여러분 보기에는 그냥 일반 대통령 후보들 얼굴 갖다 놓고 한번 보십시오. 뭐가 다른가? 좀 다릅니다. 다른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 비호감이 많습니다. 나는 이 얼굴이 나타나면 시청률이 올라갑니다. 이 사람만 보면 사람들이 웃습니다. 거부감이 안 생깁니다. 그냥 허, 한번 웃고 봅니다. 이것이 선한 자의 얼굴입니다. 어느 한 곳에 욕심이 없습니다. 선한 얼굴입니다. 카리스마가 말도 못 합니다. 눈동자, 여기에 보조개가 세 개 있습니다. 쪽에 보에 쏙 들어갔습니다. 그것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양쪽에 여기에 있으면 굉장히 좋은 것입니다. 좋은 것은 관상학적으로 다 가지고 있습니다. 권세, 하늘의 권세, 모든 것을 다 가진 사람의 얼굴입니다. 대한민국 사람 어느 얼굴을 여기다 갖다 놔도 다릅니다. 왜 그러냐? 수수해야 합니다. 또 너무 부잣집 아들 같이, 이렇게 빼놓은 것도 빵점입니다. 서민들한테 안 먹힙니다. 수수하면서도 선해 보이는, 모든 사람에게 거부감이 없는 얼굴입니다. 광대뼈가 너무 나온 것도 아닙니다. 광대뼈 라인을 한번 보십시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직선으로 내려와야 합니다. 오다가 뭐 여기 나왔다든지 있으면 이것은 표독스러운 사람입니다. 이마 선에서부터 여기까지가 거의 부드럽게 내려옵니다. 이것이 관상학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 여기서 이게 좀 들어갔지, 이게 좀 나왔든 뭐 이런 게 있습니다. 이 선이 직선으로 이렇게 뻗었다는 것, 여기서는 자로 살짝 들어갔다는 것, 직선으로 이렇게 내려오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인상이 괜찮습니다. 귀가 너무 커버린다든지, 귀가 여기서 조금만 더 커버려도 본달 가지가 없습니다. 비호감입니다. 어떤 후보 한 사람 그런 귀가 있습니다. 밑에가 위보다 더 큰 것, 욕심 사나워 보이고 고집스러워 보입니다. 여기는 살짝 위가 크면서 살짝 내려옵니다. 모든 비율이 맞아야 합니다. 눈 끝을 잘 보십시오. 선합니다. 눈 밑에 와잠도 딱 맞습니다. 웃을 때 사람 잡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코의 규격입니다. 코의 규격과 중의 길이가 함수 관계가 있습니다. 7대 6대 4 이런 함수 관계를 일치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일치시켜서 태어난 것입니다. 다 맞춰서. 이것이 맞춤 얼굴입니다. God-man이 지상에 올 때 맞춤 얼굴을 하고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눈에는 무가, 무능, 무지한 자와 무능한 자와, 또 그것은 정신을 말한 것이고, 무식한 자, 무지가, 무식이. 이런 무자가 붙은 사람들의 얼굴은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기는 학문과 지혜, 총명이 눈에 보입니다. 지금 사람들 이래 보면 앞에 무자가 한 다섯 개, 여섯 개 붙어 있습니다. 무당, 무지, 무능. 아주 그냥 무식이 튀는 것입니다. 그런 얼굴은 딱 보면 편안합니다. 그런 얼굴은 여기가 없습니다. 그것은 그냥 보고 뺏기는 사람입니다. 잘 보십시오. 여기 광채가 있습니다. 흔합니다. 그것이 하늘입니다. 하늘의 색이 밝습니다. 여기는 땅이고, 여기는 하늘입니다. 턱이 번질번질한 것은 도둑놈입니다. 인상 좋습니다. 아주 멋있는 옷을 입었습니다. 이것은 내가 써야 할 모자입니다. 옆에 군인이 모자를 쓰고 있습니다. 금 색깔 모자입니다. 이것은 내가 들고 있는 칼입니다. 잡고 있습니다. 빨간 색상도 멋있습니다. 여기도 칼을 잡고 있습니다. 칼집과 칼을 지고 딱 있는데 멋있습니다. 잘 나왔습니다. 내가 아무리 봐도 선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음해하는 자, 참 어리석습니다. 이렇게 거부감이 없는 얼굴은 세계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God-man이라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엄청난 교육자와 성직자, 교수들이 많이 있다.그 사람들 얼굴도 한번 갖다 대보십시오. 이런 호감을 줄 수 있습니까? 잘 알 것입니다. 한번 비교해서 머릿속에 상상해 보십시오. 내가 관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지금 여야 대선 후보들 관상 알 것입니다. 한번 비교를 한번 해 보십시오. 미국 영화 배우 같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에 나타난 아주 그냥 괜찮습니다. 이것은 신문인 국립 저저저 내 사진을 지하철에서 찍은 것입니다. 저 사람이 무슨 신문이 됩니까? 매일경제가 사진을 잘 찍었습니다. 경제 사진사가 사진을 참 잘 찍었습니다. 내가 자르고 있을 때 한 팍 찍은 것입니다. 잘 나왔습니다. 앞으로 이 사진은 우리가 뽑아서 이런 데도 하나 걸어놔야 합니다. 나중에 저기 본관 나중에 지으면 이 사진을 면으로 장식해 하나 탁 멋있을 것입니다. 웃고 있는 모습. 그런데 저 웃는 모습이 구를 괴롭히는 모습이 아니라 이제 너희들 큰일 났다, 너희들 이제 나한테 잡혔다 이런 모습입니다. 아주 여유만만한 모습입니다. 내 얼굴 보고 뭐라 그럽니까? 내 얼굴을 보면 뭔가 예수의 모습이 생각난다고 합니다. 한번 보여줬습니다. 여기에다가 예수가 입는 옷을 한번 입혀놔 보십시오. 이 앞에 어떤 여자가 머리 숙이고 있습니다. 그 여자가 누구냐? 예수가 우물가에서 만난 여자, 사마리아 여인입니다. 저 때 예수가 왜 이렇게 씨 웃고 있었냐? 예수가 사막을 걸어왔습니다. 신발이 쓰레빠입니다. 그 쓰레빠에 모래가 잔뜩 들어가서 발가락이 전부 엉망이 되어 있었습니다. 갈라지고 발바닥이 갈라져 있었습니다. 그 사마리아 여인이 그 예수에게 뭘 해줍니까? 자기 가죽은 자기 시집 가고 가지고 있는 향유를 옥합을 깨뜨려서 그 옥에서 나오는 기름으로 그것을 자기 머리를 풀어서 그 사모 여인이 이 그 쭉 이란이나 이라이데 여자 머리입니다. 검고 짙습니다. 눈이 시큼합니다. 그 사람들은 화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머리를 풀어서 거기다 기름을, 자기 옥합을 기름을 묻혀서 예수 발을 닦아줍니다. 닦아냅니다. 그 발을 닦아 주는데 예수가 그 여자가 하는 것을 가만두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옆에 있는 제자들이 “아, 예수님, 저렇게 비싼 옥합을 저걸 깨뜨려서 발을 닦으면 되겠습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약 3천만 원짜리입니다. 아니, 예수님, 저런 낭비를 하는데도 그것을 보고 있습니까?” 딱 옆에 있는 베드로가 그렇게 말합니다. 예수가 뭐라 그럽니까? “나한테 관여치 말라.” 아니, 그것을 가지고 우리가 지금 한 달을 먹어도 되는 돈인데, 아니 그 돈을 저렇게 옥합을 깨뜨린다고? 주님은 그것을 그냥 보고만 있습니까? 이렇게 이제 시비를 겁니다. 그런데 예수가 괜찮다고 웃는 모습입니다. “괜찮다. 네가 걱정하지 마라.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다른 생각을 저 여인이 하고 있느니라.” 그래 가지고 예수 쓰레 발을 벗기고 발바닥을 닦아서 자기 머리카락으로, 이 머리카락이 워낙 기니까. 그 사람들 머리카락 수치 많습니다. 그것을 기름을 묻혀서 발을 비비는 것입니다. 자기 머리카락이 수세미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 발을 닦아 주는데 그 모습이 성경에 나옵니다. 그런 재미있는 부분도 많습니다. 그럴 때 예수가 빙긋이 웃고 있는 모습입니다. “저놈들 내 속도 모르고 있다고.”
# 227th The Unseen Power of Huh Kyung-young Exposing Media Bias and Unveiling the Grand Vision – December 5, 2021
백궁으로 향하는 길, 하늘궁의 의미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며,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99.99%의 거짓 음해 방송으로 허경영 God-man을 모함하려 해도, 허경영 God-man의 낭중지추를 막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태고 이래 두 번 다시 만나볼 수 없는 허경영 God-man을 알아보고 이렇게 만나러 오신 여러분들은 태어나서 이보다 더 잘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이 227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언론의 편파 보도와 국민의 권리 침해
오늘은 227회 하늘궁 토요 강해입니다. 총 1538회 강의를 했음에도 국민들 중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의 젊은이 중에 저런 PD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불행한 사태입니다. 허경영을 잡으려 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비극이며, 여러분들이 고생을 좀 더 해야 한다는 신호탄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기회를 주려고 온 사람인데, 여러분들은 참 어리석습니다. 앞으로 PD는 PD 고시를 만들겠습니다. 나이는 40이 넘어야 하고, 반드시 40이 넘은 사람만이 취업에 응시할 수 있게 하여 세상 물정을 좀 알고, 배고파 본 사람들이 PD를 해야 합니다.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들이 사회 경험도 없이 남의 기업 일을 우습게 알고 청산가루가 나온다거나 하는 식으로 너무 단면적으로 보도합니다.
앞으로 고발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방송에서 없애도록 하겠습니다. 고발은 경찰이나 검찰이 수사하는 것이지, 일방적으로 사람을 데려다 놓고 얼굴을 가려놓고 말하게 하며, 마음대로 판단하고 상대방 의견을 들어보지도 않고 공개적으로 보도하는 것은 명예 훼손이 됩니다. 저는 법을 전공하여 국민의 5대 권리인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을 압니다. 이러한 보도는 이 다섯 가지 권리를 몽땅 침해한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사람 얼굴을 가려놓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지껄이고 그것을 일방적으로 보도하는 행태는 윤석열 후보나 이재명 후보에 대해서는 하지 않습니다. 왜 군소 후보인 허경영에게만 할 때마다 이런 짓을 합니까? 제 지지율이 5%대에 올라가는 것은 기적입니다. 오늘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는데, 마치 이것을 노리는 것 같습니다. 대장동에 대해 피해 보신 분이 있으면 연락 바란다는 식의 보도는 없었습니다. 왜 군소 후보를 가지고 이런 식으로 다룹니까? 한두 번도 아니고 여러분을 도와주겠다고 와 있는 사람을 이렇게 대합니다. 여러분이 푼돈 가지고 대통령이 바뀐다고 해서 살아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살아날 수 없습니다. 마중물을 세게 주지 않으면 우리 경제는 위험합니다. 유럽과 미국에서 공부한 경제학자들은 유치원생 수준으로 우리 경제를 살릴 수 없습니다. 우리 경제는 특이한 데다가 우리 국민들의 신명이 들어가야 합니다. 국민에게 신명이 있어야 합니다. 대통령이 여러분에게 생일 케이크를 주고 1억도 한번 줘 보십시오. 신명이 나지 않겠습니까? 일할 맛이 난다는 것입니다. 부동산 값은 천정부지로 올려놓고 저들이 다 챙겨 먹고 국민들은 빈곤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허경영의 지지율과 언론 탄압
제가 대통령에 나가니 뉴델리 여론조사에서 4.4%가 나왔습니다. 이것은 너무 탄압받아 이 정도 나온 것입니다. 다른 후보들은 방송에 많이 나왔지만, 저는 나오지 못하게 합니다. 여론조사에 다른 후보들은 넣어 주었지만, 저는 모처럼 넣어 주었습니다. 만약 저를 계속 넣어 주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제가 방송에 계속 이 사람들만큼 나왔으면 1등이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TV는 여야 정당 후보들의 대변지처럼 그 사람들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니 허경영은 사퇴했다는 말이 나옵니다. 제가 사퇴했습니까?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우리나라 선거 제도를 만든 국회의원들이 군소 후보를 확대하게 만들어 놓고 비례대표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려고 합니다. 저는 대통령을 안 하려고 해도 안 할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국민들이 결국 허경영이 대통령을 안 하면 다 어떻게 되는지 알기 때문에 저는 몸부림치지 않아도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정치인들은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여기에 온 것을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4.4%를 얻는 것이 군소 후보 중에 이렇게 올라가기 쉬운 줄 아십니까? 김동연 후보 밑에 누가 있는지 아십니까? 우리 공화당의 조원진 의원은 국회의원 출신인데도 0.몇 %가 나옵니다. 그 밑에 김경재 의원도 국회의원을 몇 번 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도 0.몇 %가 나옵니다. 다 합쳐봐야 1.7% 정도입니다. 여러 후보가 여러 명 들어 있는데, 저 혼자 4.4%를 얻었습니다. 지금은 작지만 저는 저것의 열 배가 될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흠집 낸다고 제가 좌절할 것 같습니까? 저는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천 배 만 배가 이 터졌고 산세 하늘이 좋습니다. 제가 대통령을 하러 가고 싶겠습니까? 여러분들을 살려주려고 가는 것입니다. 청와대 공기가 얼마나 나쁜지 아십니까? 하늘궁 공기와 비교가 되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왜 청와대를 가려고 하겠습니까? 여러분을 살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청와대에 가서 한 시간만 앉아 있어도 어지럽습니다. 하늘이 낫습니다. 여러분 얼굴을 보니 얼마나 좋습니까? 제가 그렇게 몇 년 동안 고생합니다. 물론 여기 황궁을 지어 황제가 되면 나중에 제가 이리로 오겠지만, 대통령을 오래 있을 사람은 아닙니다. 저는 세계 통일 황제가 되려고 하는 것이지, 한국의 대통령에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황제가 되려니 대통령이라는 자리를 거쳐서 올라가려는 것입니다. 유엔 사무총장, 세계 황제를 하라고 해도 할까 말까 합니다.
허경영에 대한 음해와 세금 납부의 진실
대선 후보들을 보면 정말 한심합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이만큼 올라오니 이것을 어떻게든 내려보겠다고 수작을 부리는 것이 이해가 갑니다. 여러분은 말 안 해도 누가 허경영의 인기를 시기하고 있는지 알 것입니다. 군소 후보에 대한 보도는 한마디도 나오지 않습니다. 돈을 얼마나 벌었으면 세금을 얼마 냈다는 이야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얼마를 거두었는데 세금을 빼고 나면 얼마 남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는 세금을 안 내도 되는 사람입니다. 재단 법인이 있으니 하늘궁 유지 재단이 있다.하늘궁 유지 재단이 여러분에게 받는 것은 세금을 하나도 안 내도 누가 세금 내라고 할 사람이 없습니다. 불법이 아닙니다. 그런데 세금을 내주니 세금 내지 말라고 고사를 지내는 것 같습니다. 제가 국가에 이렇게 많이 세금을 내는 사람을 보셨습니까? 세무서에서는 대기업 수준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이 내는 세금은 대기업 수준입니다.
세금 낸 기록이 있다.제가 30년간 강의를 했는데, 최근에 명패와 축복을 주는 것은 몇 년 안 됐습니다. 본격적으로 10만 원씩 강의만 받다가 2만 원씩 종교 활동을 하고 축복을 주는 것은 3년이 안 됐습니다. 2년 정도 됐습니다. 그 외 28년간은 공짜로 강의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에 나가려니 돈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세금 내가면서 대통령에 나가는 것입니다. 남는 돈으로 28년간 공짜 강의를 했습니다. 선거 나갈 때마다 떨어졌으니 이제 이번에 붙어야 하니 돈이 좀 있어야 합니다. 세금 낼 거 내고 남는 돈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돈을 거둔 지 총 2년 만에 74억 8천6백만 원을 냈습니다. 저것은 10원도 안 내도 법에 걸리지 않습니다. 제가 100억을 내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10원도 안 내도 안 걸립니다. 제가 재단 법인이 있으니 30억을 주고 재단 법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늘궁 유지 재단입니다. 74억 8천6백만 2천119원, 세금 낸 것이 맞습니다. 한 번도 연체한 적이 없습니다. 100% 미리 냈습니다. 세금은 미리미리 내야 합니다. 전부 예납입니다. 2019년, 2020년 낸 세금 기록이 있다.74억 8천만 원을 낸 사람은 대기업 수준입니다. 재단 법인이 월급 나가는 사람, 봉사자 여러분, 법인 같으면 매출의 98%가 세원으로 들어갑니다. 대기업들은 매출의 대부분이 공제로 들어가 버립니다. 인건비 등으로 말입니다. 우리는 인건비가 없습니다. 그러니 매출의 절반 이상이 세금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우리는 공제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매출이 있으면 전부 세원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거기서 바로 곱하기 나누기 세금이 나옵니다. 그런데 일반 기업은 매출이 상당히 많아도 거의 다 공제를 합니다. 공제하고 근로 공제 등 쭉 공제하여 실제 내는 세금은 적자를 내는 기업도 있습니다. 하나도 안 남았다, 적자 봤다고 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매출 대비 98%를 매출로 잡아 거기서 세금이 나와 버립니다. 어마어마하게 많이 내는 것입니다. 1, 2년 동안 200억이 넘은 것 아니겠습니까? 200억이 되었다는 소리입니다. 세금을 저렇게 냈으니 이 정도 세금을 내려면 매년 7천억을 내는 돈입니다. 그래서 무에서 유를 준경 기업, 대기업 수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내는 세금은 조직 몇 명입니까? 하나도 없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런 양주시 국가에 이익이 아닙니까? 이익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을 안 내도 됩니다. 안 내도 됩니다. 재단 법인이 30억을 내고 재단 법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허경영이 돈 받아 가지고 대통령에 나가기만 하는 줄 압니다. 창당해야 합니다. 시장, 국회의원 250명을 내보냈습니다. 시장에 나가서 돈을 썼습니다. 대통령에 나가기 위해 줄줄이 선 것입니다. 그것을 해가면서 또 나머지 남는 돈 가지고 세금 내고 남는 돈 가지고 하늘 건물들을 짓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강의를 들어야 하니 명패를 안치할 장소는 솔직히 말해 명패 300만 원을 받지만, 평생 명패를 보관할 장소는 보통 한 채 짓는 데 몇십억이 들어갑니다. 그 명패 많이 못 들어갑니다. 그 원가가 바로 집값에 다 들어갑니다. 그것을 평생 관리해 줘야 합니다. 명패 만드는 값도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 명패가 뭐가 남습니까? 건물을 사서 명패를 안치해 줘야 하지 않습니까? 그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몇십억을 들여서 그것을 여러분에게 받아 명패를 전시하는 것입니다. 명패가 거짓말입니까? 축복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명패,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오링 테스트를 이야기합니다. 오링 테스트를 제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집에서 해 보십시오.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백궁 명패를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을 비교해 보십시오. 안 한 사람은 손이 떨어져 버립니다. 백궁에 갔습니까?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백궁 명패를 한 사람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면, 여러분이 집에서 해 보십시오. 갔다고 하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을 가짜로 한다고 가짜가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하는데 제가 합니까? 여러분들 축복이 열린 사람, 여러분이 해 보고 압니다. 제가 해 보고 백회가 열렸다고 하지만, 여러분이 해 보면 백회가 열린 것을 알지 않습니까? 그러면 백궁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뻔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어떤 종교들은 그런 것이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이 하늘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명백하게 눈에 보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전세일 박사의 연구
유명한 우리나라 전세일 박사라고, 강남 차병원에 연세대학교 병원 병원장 하시고 차움 센터 강남에 우리나라 제일 유명한 차움 센터 차병원에 있는 차움 센터 원장 하신 전세일 박사님이 계십니다. 그분이 제가 이 에너지가 이상하다고 하여 그분을 제가 고쳐 드렸습니다. 우리나라 의학계에 제자가 어마어마한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박사 중에 한의학, 양의학 다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고, 차병원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분들은 그분에게 와서 치료를 받습니다. 그 진찰하는 데 1억 7천만 원이라고 합니다. 그 진찰권 하나가 말입니다. 그러니 거기는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입니다. 그 원장을 제가 고쳐 주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친합니다. 그 계약서를 한번 띄워 보십시오. 저와 계약을 했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가 그냥 눈으로 한번 쳐다보면 고쳐지는 것, 저것이 어디서 나오는지 우리가 연구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연구 용역 계약서를 띄워 보십시오. 복잡하게 만들어서 연구 용역 계약만 보십시오. 연구 용역 계약서 나온 것이 있습니까? 이렇게 제가 사진을 보겠습니다. 그러나 정말 저런 일방적인 보도는 문제가 있습니다. 연구 용역 계약서만 한 것이 있지 않습니까? 책자처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옛날에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분과 찍은 사진도 있습니다. 올려 보십시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 에너지로 6년 된 장님을 제가 한번 쳐다보고 고쳤습니다. 영상이 있다.이 사람이 전세일 박사입니다. 이것이 저입니다. 이분들은 유명한 의사들입니다. 세브란스 원장을 지낸 미국 의과대학 교수, 강남 차의과대학원장, 차움 센터 원장입니다. 이분이 통합 치료, 말하자면 현대 의학이 할 수 없는 통합 질환을 다룹니다. 차움 센터 원장 전세일 박사와 함께 하고 있는 양인서, 연세대학교 의대 부교수, 경희대학교 부교수, 차의과대학 교수, 한의대 교수, 의학 박사, 치과대학, 차의과대학 주임교수, 의학 박사, 철학 박사 등 이 사람들이 전부 여기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분의 양력은 있습니까? 올려 보십시오. 저와 찍은 이 사진입니다. 내려 보십시오. 그래서 제가 이분들을 보내 놓고, 의사 신명을 강남 차움 센터로 불러 허경영으로 병을 치유 받게 한 뒤 영적 치료와 차원의 하늘 우주의 비밀에 대해 강의를 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강의했습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이 사진이 차움 센터입니다. 현대 의학도 이 원장, 세브란스 암센터 원장으로 있었고, 재활 병원장, 세브란스 재활 병원장 하시다가 또 미국의 병원에 계시다가 강남 차움 센터 원장을 합니다. 이분이 한학 박사, 양학 박사 등 여러 가지 학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분이 우리나라 대체의학, 전 세계 대체의학 협회장입니다. 의술 아닌 것으로 고치는 것의 세계적인 권위자입니다. 말하자면 대체 의학 협회 세계 총재 전세일 박사입니다. 대체 의학이라는 것은 현재의 의술이 아닌 비과학적인 것도 포함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전 세계 회장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품을 연구 용역 계약서에 나옵니다. 연구 용역 계약서, 전세일 허경영 도장이 있다.연구 용역 계약서 위로 올려 보십시오. 전세일 사단법인 통합 의학 진흥 연구원, 전세일 회장, 전세일 허경영, 맞습니다. 내려 보십시오. 연구 용역 계약, 허경영을 갑이라 하고 사단법인 통합 의학 진흥 연구원을 을이라 하여 다음과 같이 연구를 합니다. 연구 용역 과제명: NMR을 이용한 물의 구조 및 특성 변화 연구. 용역입니다. 허경영의 사진만 있으면 우유가 이렇게 물이 변화가 오고 썩지 않느냐, 그리고 물을 보고 허경영 사진을 물에다 붙여 놓고 마시면 왜 암이나 이런 것이 사라지면서 엄청난 어떤 특별한 변화가 오느냐, 이런 데에 대해서 이렇게 연구한 것입니다. 왜 물이 몇천억 년 가도 썩지 않느냐, 왜 우유에 허경영 사진 하나만 달랑 붙여 놓으면 이렇게 물과 우유가 분리되느냐, 어째서 이렇게 물과 우유가 이렇게 분리되느냐, 이것을 의학적으로 자기들은 이해가 안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상온에 냉장고에 안 넣어놔도 수천 년 가도 물과 우유가 분리됩니다. 이것을 플라스틱으로 만드는 가짜 레퍼 소리 내서 한 번만 부르면 영원히 안 썩습니다. 이것은 그냥 썩어 버립니다. 그러면 이것은 왜 이런 물과 계약서, 총 연구 용역비 금 1억 원이 있다.계약은 갑, 을에게 연구 용역 과제를 수행하고, 을이 성공적으로 수행하면 각 관이 권리를 가집니다. 아무 능력이 없는데 교수들이 이것을 하겠습니까? 이 사람들이 실제 제가 교수님은 무슨 병이 있어요? 교수님, 무슨 병이 있습니까? 자기 지병을 어떻게 압니까? 보자마자 제 지병을 허경영 씨는 어떻게 알고 이야기하냐고, 전세일 박사 있는 데서 모 대학 교수를 제가 그 자리에서 고쳤습니다. 영 천만에입니다. 그러니 이상하지 않습니까? 자기들이 회의를 해서 이것을 결정한 것입니다. 연구 용역을 아무한테나 받는 것이 아닙니다. 사단법인 통합 의학 센터 진흥원이 이것은 해봐야겠다고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은 실제 이분들의 프라이버시가 있으니 여기는 흐리게 해 놓았지만, 일단은 사진을 이제 올립니다. 글자만 나오게 말입니다. 어쨌든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이런 의학의 발전을 위해서도 필요한 것입니다. 바꾸십시오. 그러한 사람을 그냥 매도하여 오링 테스트는 호객용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자주 이야기하면 최면이 걸리는데, 여러분들 레벨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처음에 여러분은 얼마였습니까? 100이었습니다. 저에게 봉사하다가 레벨이 올라갔습니다. 100에서 시작해서 지금 레벨이 여러분이 무무무까지 올라왔습니다. 여기 우리 진인 이분은 무무무무까지 올라왔습니다. 나와 보십시오. 작년의 레벨은 무무무무였습니다. 작년 레벨 무무무무, 작년 레벨 무무무무, 본인이 했죠? 개가 아니죠? 금년 지금 레벨은 무무무무무무무무입니다. 그럼 이번에 레벨이 무한대로 올라간 첫 번째 사람입니다. 지구에서, 지구에서 80억 지구인 중에서 레벨이 무한대, 무한대, 무한대, 즉 무한대의 무한대, 무한대에 무한대, 무한대에 무한대 단계까지 올라가야 별이 네 개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별 세 개입니다. 지금 말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 한 사람이 지금 나타났습니다. 이것을 제가 마음대로 합니까? 여러분들이 집에 가서 이 사람 레벨을 책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오링 하는 것이 가짜입니까? 방송에서 그것을 가짜라고 하는데, 그 오링은 가짜가 있을 수가 없습니다. 특히 여러분들이 해 보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대천사, 대천사가 무조건 이미상 교회 무슨 장로나 절의 법사처럼 그냥 주는 것입니까? 대천사를 받으면 뭐가 다릅니까? 천사가 안 나갑니다. 일반 천사를 주는 천사가 몇 명 들어갑니까? 다섯 명 들어갑니다. 그럼 이 천사는 몇 명의 천사가 들어갔다고요? 백 명입니다. 그 대신 이 천사들은 삐져서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이 천사에게 한번 물어봅시다. “천사님, 제가 지금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천사님, 제가 지금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다. 천사는 외면과 내면을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집에서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까만 마스크가 아니라고 합니다. 아무리 힘이 좋아도 안 됩니다. 이것을 가짜로 뗀다, 이런 식으로 방송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집에서 하지 않습니까? 저만 뗍니까? 자 보십시오. “천사님, 그럼 제가 흰 마스크를 했습니까?” 천사님, 제가 흰 마스크를 했습니다. 떨어졌는데도 다시 천사가 들어가라고 안 해도 됩니다. 그런데 일반 천사는 한번 떨어지면 끝입니다. 흰 마스크, 맞다고 합니다. 흰 마스크, 천사님, 제가 안경을 안 썼습니까? 천사님, 제가 안경을 안 썼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천사님, 제가 안경을 썼습니까? 천사님, 제가 안경을 썼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쓴 안경이 쇠로 된 것 맞습니까? 천사님, 제가 쓴 안경이 쇠로 된 것 맞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안경의 종류까지 천사가 압니까, 모릅니까? 압니다. 색깔을 압니까, 모릅니까? 압니다. 천사님, 제가 쓴 안경이 쇠로 된 검은테 안경입니다. 천사님, 제가 쓴 안경이 쇠로 된 금테 안경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쓴 안경이 플라스틱테입니까? 천사님, 제가 쓴 안경이 플라스틱테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쓴 안경이 까만 플라스틱입니까? 천사님, 제가 쓴 안경이 까만 플라스틱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쓴 안경이 흰 플라스틱테입니까? 천사님, 제가 쓴 안경이 흰 플라스틱테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 모든 실상을 압니까, 모릅니까? 압니다. 나이가 지금 몇 살입니까? 62년생입니다. 천사님, 제가 61살입니까? 천사님, 제가 61살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 나이 60입니다. 천사님, 제 나이 60입니다.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우리나라 사람 중에 키가 큰 편입니까? 천사님, 제가 우리나라 사람 중 키가 큰 편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우리나라 사람 중에 키가 작은 편입니까? 천사님, 제가 우리나라 사람 중 키가 작은 편입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우리나라 사람 중에 잘생긴 편에 속합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우리나라 사람들에 좀 못생긴 편에 속합니까? 못생겼다고 합니다. 천사가 거짓말 합니까? 천사는 거짓말 안 합니다. 진인이라고 해서 무조건 잘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볼 때는 이 사람 얼굴이 상당히 잘생겼습니다. 그런데 천사들이 볼 때는 아주 냉정합니다. 그러나 이분이 백궁에 가면 이런 얼굴입니까? 아닙니다. 이제 되게 좋아질 것입니다. 본인이 원하는 대로 얼굴이 바뀌니, 백궁에서는 본인이 원하는 대로 모습을 바꿀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한 번밖에 못 바꿉니다. 여러분들은 성형을 하고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원하는 대로 얼굴이 바뀝니다. 우리가 백궁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해 보니 대천사가 다 알지 않습니까? 이 대천사는 좋은 것이 나가지 않습니다. 자, 대천사 나가고 일반 천사를 바꿔 보십시오. 천사님, 천사님, 제 안경이 검은테 안경입니까? 떨어졌습니다. 그럼 이제 이분은 대천사가 아니고 일반 천사입니다. 그럼 한번 떨어졌으니 이 천사가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다시 물어봅시다. 천사님, 천사님, 제가 플라스틱 안경입니다. 플라스틱 안경이 맞는데도 능력이 없으니 천사가 가 버렸습니다. 이 천사가 가 버렸을 때는 이 사람이 이정표가 없어, 뭘 물어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천사가 가 버렸으니 말입니다. 대천사 다시 들어가라고 하십시오. 천사님, 제가 플라스틱 안경입니다.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 안경이 플라스틱 안경은 맞는데, 그 까만 플라스틱입니다.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하얀 플라스틱입니다. 맞다고 합니다. 이것은 대천사가 들어가니 금방 달라집니다. 이것이 대천사의 가치입니다.
대천사의 가치와 미래 경제
자, 천사님, 제가 LG 주식을 살까요? LG 무슨 기업을 정해야겠지요? LG CNS 주식을 제가 좀 가지고 있습니까?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진짜 가지고 있습니까? CNS,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우리 조카가 다니는, 그러니까 LG CNS 주식을 살까요? 해 보십시오. CNS 주식은 또 괜찮다고 합니다. 삼성 바이오 주식을 살까요? 사도 좋다고 합니다. 지금 이렇게 주식을 사도 좋다고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천사가 사도 좋다는 주식은 사도 되는 것입니까? 손해 볼 일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천사님, 제가 그 코인 주식을 좀 살까요? 지금 사면 안 된다고 합니다. 시장이 좀 불안정하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 대천사를 가지고 주식하는 데 쓰면 아직 완벽합니까, 안 합니까? 완벽합니다. 손해 볼 일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자 보십시오. 여기는 삼성 주식을, 삼성 바이오 주식을 100만 주 살 돈이 없습니다. 자, 천사님, 천사님, 제가 삼성 바이오 주식을 100만 주를 살까요? 생각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삼성 바이오 주식을 한 천 주만 살까요? 살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분의 형편까지 천사는 다 압니다. 당신이 만약에 삼성 바이오 주식을 100만 주 사면 당신 망한다, 위험하다, 모든 것을 다 팔아 가지고는 안 된다고 이렇게 딱 나오고 조금 산다니까 사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천사는 이분 모든 영향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대천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대천사 1억 주고 사는 것이 방송에 나오는데 얼마든지 가치가 있습니다. 가치가 있습니다. 이것을 법인이, 정부가, 전 세계인이 이것을 가지고 생활하면 망할 일이 없습니다. 그럼 우리는 가만히 앉아서 어마어마한 소득을 벌어서 국민이 잘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국가가 지금 제 대천사를 홍보하여 공장 안 만들고, 석탄 가스 안 만들고, CO2 안 만들면서 전 세계 돈을 벌 수 있는 것이 이 대천사밖에 더 있습니까? 미국의 양자 컴퓨터, 양자 컴퓨터가 얼마나 대단하냐 하면은 일반 컴퓨터가 100억 년 걸릴 것을 몇 천만에 해냅니다. 그런 양자 컴퓨터가 있지 않습니까? 그 양자 컴퓨터보다 몇 천억 배 무서운 것이 이 대천사입니다. 그것이 컴퓨터로 있지 않아서 그렇지, 그 양자 컴퓨터는 가 보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그것은 컴퓨터 수백만 대, 수천만 대를 갖다 놓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수리 계산을 집어넣으면 몇 백 년 걸릴 것을 단번에 나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이 대천사를 우리가 만약에 수출한다면, 우리나라는 돈방석에 앉을 것입니다. 그럼 제 재산 가치, 제가 가진 대천사 가치는 80억 개만 있습니까? 무한대로 있습니다. 그럼 이것을 제가 외국에 수출해서 우리 국민들이 나중에 선전해서 이것을 팔면, 야, 한국에 가서 대천사를 가져와야 미국의 월가가 돌아간다고 할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영국 재벌이 200억 손해 봤다고 주식 가지고 자살해 버렸습니다. 뉴스에 나왔습니다. 그런 사람은 양자 컴퓨터를 가지고 할 수 없으니 원체 가격이 비싸니 뭘 해야 합니까? 들고 다니는 포켓 무한 컴퓨터, 그 대천사를 가져야 합니다. 사람만 하나 있으면 됩니다. 대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이번에 주식이 회사 주식을 살까요, 사지 말까요? 여자가 하나 나타나는데 이 여자하고 결혼을 할까요, 하지 말까요? 그럼 이것은 양자 컴퓨터에서도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LA를 가는데 비행기를 타기가 조금 이상한데 날씨도 안 좋고, 이 비행기를 타도 목적지까지 무사히 갑니까? 간다고 합니다. 그럼 비행기 타고 있어도 하나도 겁이 안 납니다. 비행기 안에서 일어날 모든 일을 다 알려주니 말입니다. 제가 지금 타는 비행기가 LA 공항에 무사히 착륙합니까? 무사히 착륙한다고 합니다. 난기류에도 아무 상관 없습니까? 상관없다고 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천사가 타지 마라, 이번에 LA 가지 마라, 날짜 바꿔라 하면 바꿔야 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것 없이 생활하는 사람은 불쌍한 것입니다. 그러다 그냥 막 가야 합니다. 비행기 타다가 죽으면 죽는 거고,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으면 죽는 거고 막 갑니다. 이런 것을 대천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제가 지금 동생 결혼식에 갈까요, 아니면 저기 우리 상관 초상집에 가야 합니까? 어느 쪽으로 갈까요? 시간이 같습니다. 그럼 천사에게, 대천사에게 물으면 좋은 답이 나올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지금 우리 회사 사장님 생일에 가야 하나, 아니면 누구 친구 초상에 가야 하나 애매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우선순위를 대천사가 알려주는 것이 최고입니다. 5만 가지입니다. 손자 등록금을 먼저 줘야 합니까, 아니면 제 아들 저것을 먼저 줘야 합니까? 물어보면 나옵니다. 먼저 해야 할 것을 말입니다. 제가 축복을 먼저 줄까요, 손자 축복을 먼저 줄까요? 모든 것은 일반 천사 가지고는 어렵습니다. 천사가 자꾸 나가니 말입니다. 대천사가 좋은 것입니다. 그러면 이 1억짜리를 무한대로 가지니 제 재산이 얼마입니까? 제가 부자들에게 1억 안 받습니다. 10억 받을 수도 있습니다. 가격도 정해져 있는 것이 없습니다. 정부에서 그것을 가격 비싸다, 싸다 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미국에 필기체가 와서 그 대천사를 좀 하나 사겠습니다 하면, 500억 정도 주시오 할 것입니다. 정부에서 야, 너무 비싸다 이럴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까? 많이 받아라, 허경영 씨 많이 받아, 미국 놈 돈 많이 받아 와 할 것입니다. 이 얼마나 좋은 장사입니까? 이 나라를 살릴 사람이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 대통령입니다. 청와대에 앉아서 제가 무엇을 하겠습니까? 불러와, 외국 재벌들 불러와, 야, 대천사 너 200개 가서 팔아, 너 저 나라 가서 500개 팔아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돈이 그냥, 그것이 한번 소문이 나면 대천사를 사라고 할 것입니다. 전 세계 재벌이 우리나라로 몰려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세계를 쥐고 대통령이 세계를 쥐었다 놨다 하게 됩니다. 또 하나 알아두십시오. 대천사 전 세계 다 팔아먹고 제가 조용히 화장실에 앉아서 전 세계 대천사 다 없어져라 하면 다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제 마음대로 전 세계 대천사를 다룰 수 있습니다. 조금 전에 이분에게 일반 대천사를 바꾼 것을 보셨죠? 제 말 한마디면 이 대천사들은 꼼짝을 못 합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그런데 저를 일반인으로 여러분이 보는 한, “야, 허경영 이상한 놈이야. 저 왜 저러지? 저 왜 돈을 받지?” 한심한 생각입니다. 영성 산업을 해야 굴뚝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석탄, 연탄 떼던 시절 생각 버리십시오. 이제는 굴뚝 없이 돈을 벌어오는 것이 대한민국입니다. 전 세계 돈 벌어오는 것을 굴뚝 없이 제가 다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를 홀대하는 사람들은 원한 시한적인 것입니다. 정말 미래를 내다본다면 정말 허경영이 가지고 있는 이 재산 가치는 무한대입니다. 돈으로 따지면 무한대입니다. 무궁무진합니다. 80억 명에게 한 개씩 팔아도 그것에 무한대로 대천사가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대천사 받은 사람이 잊어버린 사람 있습니까? 대천사를 주었는데 대천사 이것을 배신하고 잊어버려도 명찰을 잊어버려도 대천사를 잊어버립니까? 영원히 안 잊어버립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이 대천사의 소유권을 제가 인정해 줍니다. 제가 있는 동안 말입니다. 이분이 와서, “God-man님, 제가 돈이 없어서 이 대천사를 좀 팔아야 하는데, 다른 사람에게.” 이해가 가죠? 그러면 이 사람에게 1억짜리를 줍니다. 다른 사람이 가져가면 팔아줄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가격이 있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다른 사람에게 대천사를 좀 팔아주시오, 나 생활이 너무 어려워졌어요 하면 대천사를 팔아주는 것입니다. 제 마음대로 명의를 바꿔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오면은 재산입니다. 이것을 방송에 다로 이야기합니다. 이런 것을 주는 사람이 한반도에 온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참, 대천사를 원망하지 마십시오. 분명히 대천사가 좀 그렇다고 합니다. 대천사가 키가 좀 작다고 했지만, 백궁에 가면 키가 없으니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위로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방송에서 저를 예사로 보는 것은 저를 전혀 모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 사람들이 유튜브를 좀 보고 취재하기를 바랍니다.
언론의 허경영 죽이기와 진실
블루는 기사 한 건을 올려 보십시오. 블루가 오늘 아침에 올라온 것, 짤막한 것만 올려 보십시오. 소리를 키우십시오. 제가 세계 제일 부자입니다. 우주에서 제일 부자입니다. 이 영상이 언제 영상이냐 하면, 블루입니다. 조금 전에 그것이 알고 싶다의 거짓 방송, 음해 방송을 제가 봤습니다. 그 방송 보기 이전에 지지자분들께서 그것에 관해서 방송이 나오는데 어떠냐는 질문들이 있으셨습니다. 김김 님입니다.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 나오시네요. 눈물 표시. 제가 그래서 뭐라 했냐? 제대로 홍보해 주겠네요. 보나마나 또 할머니 할아버지 몇몇 인터뷰하고 그게 다인 마냥 하겠지요. 일단은 엄청난 홍보 효과가 됐습니다. 블루가 던진 질문은 그것입니다. 허경영 관련 영상을 보시게 되면 그 모든 의혹들이 다 해소될 것 같다고 합니다. 대선 후보자 아닙니까? 지금 대선이 100일도 안 남았는데 대선 후보를 불렀으면 그 사람의 정책에 대한 방송은 왜 안 해 줍니까? 허경영이 만들었던 이 삼상 정책,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하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한다. 그리고 본인은 대통령 급여도 안 받는다. 왜 이런 얘기는 방송에서 안 해 줍니까? 그리고 모든 후보들이 허경영의 공약들을 지금 다 따라하고 있다는 것, 왜 이런 것은 얘기를 안 해 줍니까? 허경영 지지자들이 할머니 할아버지 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블루처럼 이렇게 젊은 사람들도 있고요. 의료인 연합회 220명, 여기 병원 원장 선생님들, 대학 교수님들 중간에 막 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왜 이런 분들한테 인터뷰 안 하고 왜 자꾸 시골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찾아가서 인터뷰합니까? 잘못됐습니다. 의도가 다분히 보입니다. 제일 먼저 의사들한테 물어봐야 합니다. 한심한, 말하자면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가서 얼굴 가려놓고 그 사람들이 하는 액션, 무슨 연출인지, 액션인지 우리가 어떻게 압니까? 시나리오대로 읽는 것인지 말입니다. 그렇게 익명으로 가지고 후보를 비난합니까? 있을 수 없는 거짓말인데다가 있을 수 없는 보도를 한 것입니다. 그들이 후회할 때가 곧 돌아올 것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의 의도가 제가 하늘에서 와 있는 누구라는 것을 제발 좀 눈치채기를 바랍니다. 제가 방금 대천사 주는 것을 보셨죠? 대천사를 가지고 있는 돈을 계산하면 지구 열 개를 가져와도 모자랍니다. 어마어마한 허경영을 여기 앉아서 트럼프를 없애버릴 수도 있고, 여기 앉아서 러시아 대통령을 쓰러뜨리기도 할 수 있습니다. 제 마음대로 아닙니까? 수백만 명이 쳐들어와도 눈만 깜빡해 버리면 전부 다 힘이 다 빠져버리고 방아도 못 당기는, 그렇게 사람을 바꿔 버립니다. 영적으로 그런 사람이 여기 있는데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 자들이 이름을 내놓고 허경영을 모욕합니까? 허경영이 마음을 잘못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어떻게 그렇게 멀쩡한 사람을 그렇게 덮어씌워서 거짓말을 합니까? 저를 노하게 하는 것은 어떤 변화가 온다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제가 트럼프를 떨어뜨리게 할 수도 있고, 트럼프에게 어떤 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여기 앉아서 저 달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 사람이 누군지는 눈치채야 합니다. 제 발바닥에 있는 꼭 점을 봐야겠습니까? 제가 누군지 알면, 대한민국의 이 종교 믿는 사람, 전 세계 종교 믿는 사람들이 전부 포복 고개를 못 듭니다. 제가 누군지 알면 보입니다. 의도가 말입니다. 청소년 지지자들도 만나보고, 저렇게 전문직에 있는 지지자분들도 만나보고, 또 할머니 할아버지도 만나보고 이렇게 얘기를 해야지, 무조건 노인들만 찾아가서 모자이크 처리하고, 그렇게 모자이크 처리한 사람들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고용한 연기자들인지 아닌지 시청자들이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이 부시 대통령 초청에 가지 않았다,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했는데, 이것은 허위 사실이 아닙니다. 허경영 주위 사진을 올려 보십시오. 검찰에 조작 수사가 실제 드러났습니다. 뉴스에 다 나왔습니다. 실제로 허경영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청와대 경제수석입니다. 이분이 송길성 전 전경 에스케 회장인데, 전경 회장 자격으로 와서 부시 파티에 참석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부시 파티에 옷을 같이 입었습니까, 안 입었습니까? 입었습니다. 같이 이렇게 서 있습니다. 여기가 부시입니다. 여기가 우리가 이 파티장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셋이 서 있습니다. 이 미 공화당 의장이 송입니다. 허경영이 미 공화당 의장 부시와 공동 의장입니다. 그 사람의 부인입니다. 이 내에서 서 있습니까, 안 서 있습니까? 여기가 워싱턴 유니언 스테이션 파티장입니다. 그 파티장 안에서 보면 천장이 한 5층이 보입니다. 오페라 극장처럼 쭉 보입니다. 그 안에 맞습니다. 여기가 유니언 스테이션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을 또 정해준 사람이 누구입니까? 백성 모자 회장인 의장입니다. 그럼 그 사람이 방송에 진술한 것을 보십시오. 내려 보십시오. 부시 대통령 내려갑니다. 앞에 쪽으로. 뉴스 다 나왔습니다. 제목 나온 것, 제목 더, 아니 이것은 제목 블루가 한 것,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고용한 연기자들인지 아닌지, 시청자들이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허경영이 부시 대통령 초청에 가지 않았다,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했는데 이것은 허위인데, 허경영 죽이기 검찰 조작 수사 실제 드러나 언론 보도에 나온 것입니다. 그 제목을 보자는 것입니다. 허경영 죽여라, 조직 조작 수사 실체 드러나. 그냥 저를 조작해서 집어넣는 것입니다. 사실 아닌 것, 허경영 죽이기 검찰의 조작 수사 실제 드러나. 이 뉴스 다 나왔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부시 대통령을 만나고 왔던 그 사진들 다 있는데, 이런 사진들은 방송에서 보내주지 않습니다. 절대 안 내보냅니다. 합성된 사진만 방송에서 보여줍니다. 합성된 사진만 말입니다. 그것은 방송에서 방송국에서 내보내려고 허경영이 하고 이리 왔다 이렇게 내보내는 사진, 그런 사진 있지 않습니까? 방송에 허경영과 부시 이런 식으로 내용 보시면 이렇게 많습니다. TV 조선 허경영 죽이기, 도대체 무엇이 그리도 두려운가. 뭔가 두려운 것이 보입니다. 이 썩은 언론들과 썩은 기득권층들은 정신 교육대에 가려고 하니 이제 무섭겠지요. 기득권들의 허경영 죽이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아는 사람들은 이것을 다 압니다. 허경영 박근혜 결혼설 취재 기자 단독 인터뷰, 허경영 죽이기 위한 조작 수사였다. K 기자는 공공 경찰서 모 형사에게 나에게 허경영은 구속될 사람이고 정치 인생 끝장난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법정에서 양형을 적게 받으려면 총재가 신문 제작에 직접 개입한 것으로 진술해야 한다고 강요했습니다. 이런 얘기는 저는 맨날 매치를 저 기자한테 옛날에 저를 잡아낼 때 저 기자한테 계속 경찰에서 잠을 안 재우면서 허경영이 시켰다고 좀 해 달라고 하여 저 사람이 사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구속되면 신문 기사를 제가 쓰라고 했다고 합니다. 제가 박근혜 하야 이것을 해야 나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의자를 해 준 것입니다. 그래놓고 저를 뭐 한다고 조작설 했다고 이렇게 말을 하니,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신문 기사 자기가 알아서 썼는데 허경영이 쓰라고 해서 썼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박근혜와 결혼한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덮어씌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들어갔는데, 그것이 상습적으로 계속 집어넣으면 되겠습니까? 국민들이 이제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그만한 조직이 만들어져 있다는 말입니다. 믿지도 않습니다. 그때 이 K 기자는 모 경찰서 형사는 이 보십시오. 아주 그냥, 그는 경찰에서 최초 진술할 때 공범으로 지목된 김모 씨가 신문 제작과 관련 허경영 씨는 모르는 일이며, 허경영 씨를 좋아했기 때문에 신문을 제작한 것이고, 또 결혼설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언론에서 다뤄 사실인 줄 알았다고 진술했으나, 맞습니다. 이 사람들이 박근혜 결혼설을 왜 신문에 때렸냐, 제가 해서 때렸다고 이렇게 몰아간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 뭐라 그는 경찰에서 최초 진술할 때 공범으로 지목된 김모 씨가 신문 제작과 관련 허경영 씨는 모르는 일이며, 허경영 씨를 좋아했기 때문에 신문을 제작한 것이고, 또 결혼설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언론에서 다뤄 사실인 줄 알았다고 진술했으나 조작 영장을 발부하겠다는 협박에 진술을 번복한 것.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허경영은 그런 말 한 사실이 없는데 기자들이 자꾸 그런 보도가 나오니까 자기도 이것을 썼다, 그런 소리가 들리니까 어 그래가 썼는데 마치 허경영이 쓰라고 해서 썼다 이렇게 진술을 할 수 없이 안 보내 줘 가지고 며칠 계속 그것을 반복하더라도 할 수 없이 해 주고 빠져나왔다는 소리입니다. 양심 선언을 한 것입니다. 이것이 언론사에서 나온 기사입니다. 이해가 가죠? 제가 왜 감옥에 갔는지 한 사람의 기자가 어떤 말을 했죠? 번복했죠? 그것이 여기에 나옵니다. 이 블루는 이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실은 보도 안 하고 예전에 의혹을 품었던 것에 대한 해명은 이미 끝난 상황인데도 진실을 알려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허경영 직업이 정치인이고 가수고 뭐였다고 하는데 제가 그때 이것도 올려 놓았습니다.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고 나서 기부도 하고, 그다음에 가수를 할 때 학생들을 찾아다녔습니다. 미안한 노래를 불러주고 같이 환호하고 열광하면서 어떤 대화를 했냐면서까지 말입니다. 우리는 좀 더 마음을 크게 먹고 대한민국을 제가 미래로 만들 때 여러분 제가 어디 있는지 알죠? 여러분들은 절망하면 안 됩니다. 대통령에 나와서 인기는 인터넷에서 1위였지만 오늘날 갑자기 한쪽으로 사라졌습니다. 그 사라져서 무엇을 했죠? 콜미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저는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절대로 여러분은 절망하면 안 됩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허경영은 죽지 않습니다. 그리고 누구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저보다 더 연약한 환경은 없습니다. 그 대통령 후보가 갑자기 깜깜한 곳으로 갔습니다. 거기서 저는 슬픈 음악을 만들었습니까? 즐거운 음악을 만들었습니까? 즐거운 희망의 음악을 만들어서 오히려 저를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학생들과 국민을 위로하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개인의 실망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을 위해서 살아야지, 개인이 살다 너무 비참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제 국민을 위해서, 이 나라를 위해서, 제가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서 미래를 만들었습니다. 저 말도 제가 감옥에서 나와서 첫 번째 한 말입니다. 저 말을 애들한테 할 때 제가 억울하게 옥살이 한 것 1년 반 동안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와서 감옥에서 만든 노래를 부산 전국에, 저 날이 대전에 무슨 대학에서 공연하고 부산에 도착하니까 밤 9시에, 밤 9시부터 10시까지 저 공연을 하는데 몇만 명이 모였습니다, 운동장에. 그래서 저를 얼마나 기다리고 있는지, 부산에서 내려가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아주 그냥 대구, 대전 무슨 대학에서 끝나고 가는데 늦어 가지고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그래 갔더니 밤인데도 새카맣게 앉아 있었습니다, 그냥 깜깜한데. 그러니까 부산 시민들도 많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서 공연하는 것입니다. 노래 부르는 것은 저 혼자입니다. 그 대신에 이제 그 중간에 코러스 하는 사람, 코러스 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둘이서 부르러 갔는데, 제가 이제 은하철도 999 등 노래 여러 개를 불러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 그것을 부르는데 저 애들이 얼마나 환영을 해 주는지, 허경영이 억울하다고 막 난리가 났었습니다. 그러니까 제 인기가 그냥 전국을, 제가 저 때 감옥에 나와서 노원역에 갔을 때 안철수, 이준석이 유세하고 있는데 한 5천 명 모인 애들이 제가 밥 먹으러 왔다는데 유세장이 문 닫았습니다. 본인이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앞에서 붙으려고 합니다. 언제 그런 애들이 왔는지 한 5천 명이 합쳐졌습니다. 그런데 안철수, 이준석은 유세하다가 그냥 고당을 맞아 버린 것입니다. 그때 제 인기가 어느 정도입니까? 지금은 그때보다 더합니다. 그런 사람을 어떻게 건드려 보겠다 소용 없습니다. 보시다시피 저런 진실을 알게 됐을 때, 아, 이 사람이 정말 국민을 생각하는 사람이구나라는 감탄에 의해서 저 사람을 지지하게 되는 것인데, 무슨 종교 단체에 빠진 사람들 마냥 이상한 헛소리를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감옥에서 그렇게 억울하게 옥살이 하고 나서 무엇입니까? 지지자들이 보내준 영치금으로 출소하자마자 소아암 재단에 가서 기부를 했지 않습니까? 왜 이런 얘기는 방송을 안 해 줍니까? 지금 거대 양당에 이재명, 윤석열은 군 면제입니다. 이런 사람이 무슨 국방의 의무를 다 하고 무슨 국방을 나라를 지킵니까? 허경영은 여러분들 일부러 얘기를 안 한다고 합니다. 본인이 군대 참전했다는 것을 그 두 후보들이 민망할까 봐 먼저 얘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렇게 안철수가 먼저 얘기를 하니 해명만 한 것입니다. 2002년 대선 때 이미 모병제를 얘기했었는데 지금 심상정은 모병제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모든 공약들이 허경영이 예전에 얘기한 것이 지금 현 시세에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이 사람은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구나, 거기에 대한 지지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그런데 어디다 대고선 지금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합니까? 그것이 알고 싶다. 이런 데서 이 교가 대선 후보들 있는 이런 자리에 아, 나 잡아 가십시오, 나 사이비 교주 잡아 가십시오 하고 이 자리에 등장을 합니까? 그러니까 걔네들이 얘기하는 상식은 말이 앞뒤가 안 맞습니다. 어떤 주장을 하려면 아, 원인이 있어서 결과가 있구나, 이것이 나와야 하는데 허경영이 사이비 교주면 돈을 모읍니다. 사이비 교주가 사람들을 현혹시켜서 돈을 모았다. 그럼 그 돈을 가지고 호의호식해야지. 허경영은 술도 안 하고, 담배도 안 합니다. 그리고 고기를 안 먹습니다. 채식을 합니다. 그러면 그 많은 돈을 가지고 뭘 할까? 여기에 대한 결과가 없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세금 낸 것이 제일 많이 나간 것이 세금입니다. 그다음에 선거한 것, 하늘궁 지은 것, 그다음에 선거한 것, 선거한 것이 세 번째입니다. 하늘궁 짓는 것, 땅 산 것이 엄청납니다. 이것에 다 들어갔습니다. 그다음에 선거한 것, 이것이 없습니다. 그다음에 융자를 받아서 많이 샀으니 은행 이자 내는 것, 그냥 자동차, 이것 하나 있더라고요. 롤스로이스 6억짜리. 6억짜리 차를 타고 간다. 6억짜리 차 타면 안 됩니까? 예전에 어떤 대기업 회장이 나와서 한 얘기가 있습니다. 자기가 비싼 차를 타는 이유는 자기한테 딸린 식구들이 있는데, 가족들의 생계가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비싸지만 안전한 차를 탄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언론과 기득권에서 허경영을 죽이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대선 활동을 하고 할 때 이것이 무지무지하게 바빴습니다. 선거가 저 혼자 뛰니 말입니다. 그때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서울에서 부산을 두 시간에 주파하고 막 이랬습니다. 밤에, 밤 2시 3시에 차가 없을 때 갑니다. 그렇게 하는데 차가 그때부터 최고로 안전한 차가 그 당시는 벤츠였고, 지금은 롤스로이스입니다. 그래서 한 20년 전부터는 롤스로이스를 탔습니다. 벤츠는 프레스기에 할 때 딱 들어가면 납작해져 버리더라고요. 롤스로이스는 프레스기에 못 들어갑니다. 아무리 눌러도 이것이 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하냐? 해체, 차를 하나하나 뜯어내야 합니다. 차 골조 안에 이런 비싼 차 모양이 있다.그래서 롤스로이스는 프레스기에 못 들어갑니다. 유일하게 용접봉으로 뜯어내야 합니다. 토막토막 잘라냅니다. 그런 차입니다. 럭셔리 수천 대가 가서 들이받아도 차 모양이 안 바뀝니다. 그래서 제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두 시간씩 달릴 때 차가 급하니까 선거 때 말입니다. 제가 벽 뽑는 것을 다 확인해야 합니다. 그때 옛날에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제가 어마어마하게 고생했습니다. 저는 주로 날아다닌다고 합니다. 날아다니는데 몇 번 전복했습니다. 몇 번 전복했어도 멀쩡합니다. 그것이 만약에 롤스로이스가 아니었으면 신이 좀 다치겠지요. 여러분들, 제가 신이라고 하는 것은 저를 제일 낮춘 것입니다. 인간 세상에 와 있으니 사람 인자를 붙이지, 인자가 필요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래도 몸을 가지고 있으니 다칠 수가 있습니다. 저 밥도 먹어야 하지 않습니까?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는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억울합니다. 상당히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모를 것입니다. 제 답답한 것을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부잣집에 있다가 거지같이 한번 살아 보십시오. 답답하지 않습니까? 저 백궁에 있는 사람이 지구에 와 있으니 이것이 얼마나 답답합니까? 마치 손, 손발이 묶여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은 차를 탑니다. 그리고 또 정주영 회장 아들이 그랜저를 타고 퇴근하다가 정주영 회장 자기 회사의 차에 트럭에 깔렸습니다. 현대제철, 현대 제철인가 현대 철강인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울산에서 밤에 퇴근하여 올라오다가 고속도로에서 현대 제철 철강 싣고 가는 트럭 그 밑에 차가 들어가 버렸습니다. 뒤에서 들어갔습니다. 뒤에서 들어갔는데 차가 뒤에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운전수가 졸다가 브레이크 밟으면서 그 트럭 밑으로 기어 들어간 것입니다. 그것이 그 회사 사장이 그 차에 깔린 것입니다. 그 트럭에 말입니다. 정주영 씨 아들입니다. 몇 살이었지만 위에 형입니다. 상속자입니다. 현대제철이 회사 크지 않습니까? 그 철강 실어 나르는 차 밑으로 차가 깔린 것입니다. 그런데 그 운전수는 그 큰 철강을 싣고 가니 차가 불난 것도 모릅니다. 뒤에 불났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되냐 하면 차가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들어오니까 납작해져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브레이크를 밟으면 차가 탁 튕겨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끌려가는 것입니다. 불이 난 채 말입니다. 차 안에서 불이 나서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운전수는 다 탈 때까지 몰랐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차 밑에 차가 새까맣게 타 가지고 끼어 있는 것입니다. 계속 끌려간 것 아니겠습니까? 그 사이에 화장이 됐습니다. 그것이 정주영 회장의 맏아들입니다. 그렇게 정몽구 씨의 형님이 그렇게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니까 그랜저는 현대에서 만든 차입니다. 그것이 만약에 롤스로이스였으면 그런 일이 없습니다. 체면 따지고 뭐 따지고 이러다가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을 그르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차, 뭐 그 차에 대해 차하고 집은 돈을 아끼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목숨 하나입니다. 여러분들 미국 가려면 몇천억짜리 비행기 타고 가지 않습니까? 국산 비행기 만들어서 타고 가지, 왜 타고 갑니까? 안전하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롤스로이스 타는 것은 제가 놀러 다니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업무용으로 안전한 것입니다. 또 저를 해치려고 하는 사람, 제 방 하늘궁 방 저 누가 도끼를 가져와서 유리를 깨 놓았습니다. 딱 3일 전에 저 방 제 안방 저것을 부수다 못 부쉈습니다. 제가 자는데 그것을 부쉈을 것입니다, 아마. 그런데 아무도 못 봤습니다. 지금 유리가 깨진 그대로 있습니다. 저 문창 이렇게 창살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제가 자는 방을 도끼로 부수다 도망간 것입니다. 지금 유리가 파편이 방으로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안전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안전해야 합니다. 밤중에 몰래 들어온 것입니다. 울타리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저 CCTV 조사하고 있습니다. CCTV 조사하고 있는데 이런 사태 때문에 안전한 것이 좋습니다. 노리는 사람들이 있다.제가 대통령 이대로 나가면 대통령이 될 수가 있습니다. 지금 이름 없는 국회의원도 하나도 없는 당 후보가 국회의원 여섯 명 있는 심상정을 따돌렸습니다. 국회의원 세 명 있는 안철수도 따돌렸습니다. 이것은 이벤트로 보는 것입니다. 이대로 놔두면 급상승에 올라갑니다. 좋은 것을 타야 합니다. 무엇이 있는데요? 도박을 했습니까? 아니면 윤석열 와이프처럼 주가 조작을 했습니까? 이런 의혹 있지 않습니까? 지금 대장동처럼 민간 사업에 줘 가지고 막대한 이득을 국회의원들한테 챙겨 줬습니까? 나라 살리고 국민 살리겠다고 지금 그 선거에 뛰어든 것 아닙니까? 맞습니다. 이 사람들은 우리 세금 가지고 정치를 하는 것이고, 허경영은 유튜브 강연에서 그 강연비, 그 수익으로 선거하는 것입니다. 누가 더 나은 사람입니까? 세금 낸 것을 이야기 안 합니다. 세금 낸 것을 잘 모릅니다. 거둔 돈의 절반은 세금으로 나갑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PD 저를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진짜로 말입니다. 결론이 없는 방송을 왜 하는 것입니까, 도대체? 그냥 무작정 그냥 음해 방송을 하는 것 아닙니까? 선거 때는 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래가. 그리고 나와 있는 전문가라는 교수나 심리학 교수나 이런 얘기를 합니다. 사실이 아닌 것도 사람들한테 계속 얘기를 하면은 사람들이 세뇌당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얘기입니까? 그럼 저는 왜 이재명 말에는 이재하, 윤이 그렇게 많이 나오는데 왜 저는 사람들을 지지하지 않을까요? 세뇌가 왜 TV 안 나오고 언론에서 잘 보여주지도 않는 허경영을 지지할까요? 여기에 대한 의문은 없습니다. 그리고 지지율이 지금 허경영이 3위, 거의 3위로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이비 교주다? 안철수하고 심상정은 무엇이 됩니까? 심상정은 국회의원이 여섯 명입니다. 안철수가 그 절반, 세 명입니다. 그럼 저런 사람들이 허경영에게 게임이 됩니까? 지금 이것은 벤입덕 회원들이 있는 것도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준석은 국회의원이 없는데도 당대표가 됐습니다. 이 시대가 지금 무슨 시대입니까? 역성혁명 시대가 와 있습니다. 이제는 서열 안 따집니다. 여야 안 따집니다. 밑에 말단이 여야를 제쳐 버립니다. 이 역전이 이번에 제일 재밌는 게임입니다. 이 여론조사에서 게임이 된다면, 이것은 세상에 재미없는 투표입니다. 무명의 허경영이 올라와서 대통령으로 당선될 때, 나중에 대통령 선거 끝나고서 뚜껑 딱 열 때 그것이 말세의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야, 에라 모르겠다, 이놈도 이 사람이나 저 사람이나 되면 한 통속이다. 서울대 선배야, 다 정치 선배야. 여의도 판에 있는 자들은 똑같습니다. 그러니 국민은 여당이 야당 되고, 야당이 여당 되면 좋은 줄 압니까?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교대로 해 먹는 것이 서로 서로입니다. 여야가 서로 대통령 되고 하는 것은 이 게임일 뿐입니다. 바뀌는 것이 없습니다. 새로운 저 같은 사람이 나타나야 나라가 바뀌는 것입니다. 만도 못한 사람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두 사람은 지금 그것이 알고 싶다가 허경영에게 오히려 홍보 효과가 되는 것이고, 여러분들이 두 사람이 기분이 나빠야 하는 상황입니다. 여러분들. 그러니까 이번 방송에 대해서 블루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예전에 방송하는 방송을 보고 허경영이 사람이 제 내리에 박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들어서 이제 유튜브나 이런 것을 보다가 아,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제가 잘못 오해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을 해서 열렬 지지자가 됐기 때문에, 그래서 여러분들이 안티가 팬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안티였던 안티가 팬으로 바뀌는 시간이 갈수록 짧아집니다. 대선 때 딱 2월 13일, 14일이 후보 등록합니다. 하고 나면 그때부터 대통령 후보 토론이 시작됩니다. 그것을 진검승부라고 합니다. 그때가 선거를 3월 9일을 앞두고 정확하게 20여 일 앞선 것입니다. 그 사이에 운명이 결정되는데, 그때 TV 토론을 하지 않습니까? 그때 제가 나타나면 게임 끝입니다. 그런데 12월 초에 4.7%, 4.4%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5%대는 무난히 나오겠지요? 저는 그들과 마주 앉는데, 이것을 이들이 방해하려고 할 것입니다. 지금 방해 공작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의지에 달렸습니다. 이것을 돌파해야 합니다. 저는 방송처럼 제 사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혼자 살려면 간단합니다. 제 아는 기업체에 가서 천만, 천사 하나 주고 한 2, 30억 받으면 밥 먹고 사는 것은 걱정 없는 사람 아닙니까? 그런 사람 많습니다. 안 할 뿐이지. 제가 조금만 고개 숙이면 몇백억 만드는 것은 할 수 있습니다. 안 합니다. 여러분들의 피가 섞여야 합니다. 없는 어려운 사람들의 그 피눈물 나는 돈이 섞여야 그것이 힘을 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피 묻은 그 피 같은 돈이지만, 여러분들의 피 같은 돈이 모여서 제가 대통령을 나가야 바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방송은 여러분의 피 같은 돈을 제가 가져와서 호의호식하고 제가 노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하늘궁 여러분 노후에 다 있을 곳입니다. 그리고 또 제가 나가서 그 남는 것 세금으로 다 내고 있습니다. 그다음 거기서 좀 남는 것 가지고 대선에 나가서 국민 전체를 살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 말은 완전히 정반대로 제가 무슨 사익을 취하는 것 마냥, 세금 낸 것 쏙 빼버립니다. 이런 양심적인 세금 납부 1위 정치인 중에, 지난번에 말입니다. 오늘의 이런 방송은 사람들로 하여금 다시 허경영을 다시 바라볼 수 있게끔 하는 계기가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지지율이 올라오기 때문에 상식이 있는 사람이면 “어, 저렇게 욕하는데 왜 허경영 지지율이 안철수, 심상정보다 높지? 좀 알아봐야겠네.” 여러분들을 보니까 뭐 자식이 3억에 대출을 받아서 가출했다는데 그 돈을 허경영에게 줬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자기 자식이 도박을 해서 가출할 수도 있는 것인데, 기존에 그 사람이 가출하던 시점에는 우리는 돈 안 받았습니다. 이제 한 2년 됐죠? 이것 전부 거짓말입니다. 허경영 지지자였다, 허경영에게 줬다고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얘기를 하고 있는데, 허경영 여러분 유튜브 허경영 강연을 보면 이것 토요일, 일요일 6시마다 실시간으로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강연에서 방송 사고 날 수 있습니다. 지지자가 여기에 계란 던지고 막 투척하고 난리가 날 수 있는데, 어떻습니까? 여러분들이 얘기 들어보면 “아, 이 사람 진정으로 나라 위하고 국민을 위하는 사람이구나”라는 그런 마음으로 지지하는 것인데, 뭐 자꾸 이상한 그런 음해 방송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혀 씨알도 먹히지 않습니다.
독립적인 정치와 불공정한 선거 제도
우리가 허경영을 지금 지지하고 있는 마음은 여기에 나옵니다. 잘 들어 보십시오. 독립운동가 33인 중에 남강 이승훈 선생의 말씀이 있다.우리가 할 일은 민족의 역량을 기르는 일이지, 남과 연결하여 남의 힘을 불러들이는 일이 아니다. 이 문구를 보시면 무엇입니까? 거대 양당에 들어가서 남의 힘에 연결해서 정치할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씨앗이 땅속에 들어가서 무엇을 들치고 올라올 때 제 힘으로 들치지, 남의 힘으로 올라오는 것을 본 일이 없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제가 여야에 썩은 정당에 들어서 대통령에 나가면 붙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짓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씨앗이 올라오는데, 그것을 씨앗을 우리가 흙을 제쳐 주고 나오게 하면 씨앗이 말라 버립니다, 싹이. 그것이 돌이든 무엇이든지가 스스로 나와야 합니다. 도와주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절대 안 됩니다. 어린애들 너무 도와주면 안 됩니다. 제 스스로 일어나야 합니다. 그래서 씨앗이 흙에서 올라올 때, “아유, 안쓰럽다고 흙을 제쳐 준다.” 씨앗이 말라 버립니다, 싹이 말라 버립니다. 사람 고양이 새끼를 우리가 이쁘다고 야생 고양이를 끌어안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미가 그 새끼를 안 봅니다. 사람 손이 한번 타면은 버리고 가 버립니다. 이것과 비슷합니다. 그래서 풀잎이 올라올 때 제 스스로 비비고 올라와야지, 인간이 도와주는 날이면 그냥 그 풀잎이 힘을 못 씁니다. 누에 꽃에서 나방이 나올 때, 나비, 나방에 이 나비가 나올 때 그 껍데기를 안쓰럽다고 잘라 주지 않습니까? 그러면 날지 못합니다. 그것이 나오느라고 막 날개를 흔들고 이러다가 날개에 기름이 묻고 그 날개가 나중에 펼 수가 있는데, 이것은 나방이 파닥거리고 나올 때가 됐다고 잘라 줘 버리면 그 나방의 날개가 쪼그라들어 버립니다. 너무 편해 가지고 그 날개를 가지고 안에서 막 나오려고 몸부림을 계속 맨날 며칠을 쳐야 그 날개가 힘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날개가 기름 반르르 해지는데, 그냥 “아이고, 나올 때 됐네. 안에서 막 고생하고 있네. 안쓰럽다.” 툭 잘라 줘 버립니다. 그럼 날개가 쪼그라들어 버립니다. 이와 같이 남강 이승훈 선생은 절대로 나는 씨앗이 땅속에서 들어가 무거운 흙을 떨치고 올라올 때 제 힘으로 떨치지, 남의 힘으로 올라오는 것을 본 일이 없다. 이 남강 이승훈 선생의 명언입니다. 이것이 허경영입니다. 그래서 저는 창당을 해서 제 스스로 나오지, 여야 정당에 대통령 안 나오나 했지, 안 들어갑니다. 또 그 회원들 하마야, 그 사람들 데리고 우리나라를 개혁해, 혁명해? 택도 없습니다. 예산 못 줄입니다. 국민 배당금 줄 수가 없습니다. 그들이 다 써 제끼기 때문에 말입니다. 전국에 예산을 벗어나 날아 버립니다. 그 사람들은 각 시 자체 전부 놀아주고 안 됩니다. 국회의원이 없어야 혁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썩은 정치인들 힘 빌리지 않고 스스로 흙을 들치고 올라올 때 비로소 독립이 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년 2022년 3월 우리는 썩은 정치인들과 썩은 언론으로부터의 독립이 되는 날이라 생각하고 끝까지 지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 결론을 한번 말씀드리면 허경영이 지금 하늘궁을 짓고 사람들한테 지지받고 하는 것이 굉장히 쉽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블루가 얘기합니다. 너희들이 해 봐. 이 사람 말을 재밌게 잘합니다. 너희들이 해 봐. 내가 너희들을 지지하나? 이상 불러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이 사람이 그런 방송이 나와도 이런 사람은 콧방귀도 안 낍니다. 오히려 저를 지지합니다. 일반 국민들도 그래야 합니다. 절대 속지 마십시오. 이 사람이 참 대단하다는 것은 이 이승훈 선생 같은 사람의 거울이 이 사람이 한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의 이승훈의 글을 마지막에 실었습니다. 남강 이승훈. 그러니까 이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이런 글씨를 찾으려면 힘들거든요. 이 이승훈 독립운동가입니다. 우리 민족이 외세에 너무 기대 가지고 일어서려 하지 말고 스스로 일어나야 한다고 했습니다. 여야 정당에 가서 빌붙어 가지고 공천, 그것 쉽습니다. 그것 가서 한판 붙을 수 있습니다. 여야 후보와 붙어서 제가 대통령 후보 될 수도 있습니다. 안 갑니다. 창당을 해서 제 스스로 일어납니다. 그 막강한 것은 국가 자금 가지고 선거 운동입니다. 세상에 대통령 선거를 몇 개월 앞두고 기호 1번, 2번을 달고 다닙니다. 그런데 저보고 사람들이 당신은 기호가 몇 번이야? 기호가 없는데요. 이것이 무슨 망신입니까? 우리 기호가 언제 나오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2월 13일, 14일 후보 등록하죠? 그 이후에 기호가 나옵니다. 이 사람들은 언제부터 기호가 나왔습니까? 지금부터가 아니고 벌써 몇 달 전부터 기호를 달고 다닙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인쇄물도 다 작업해 놓습니다. 우리는요, 이후에 선거 기간에 인쇄물 찍어서 납품해야 합니다. 하루가 시간 여유를 안 줍니다. 인쇄물 만들다가 시간 다 보냅니다. 군소 후보는 말입니다. 플래카드 달 시간도 없습니다. 이 사람들은 기호가 있으니 플래카드 다 만들어 놓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땅 하면 우리한테 기호를 줄 때 그때 가서 달아 버립니다. 좋은 자리에다가 말입니다. 그럼 우리는 뒤늦게 만들어 가지고 가서 다는 것입니다. 안 좋은 자리에 말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이런 불공정 선거, 이것 대한민국 뿌리 뽑아야 합니다. 전국민이 선거법 고쳐라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이런 선거도 하기 전에 작대기 하나, 작대기 두 개,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사람들은 이 선거법을 그렇게 만듭니다. 후보 등록도 안 했는데 기호를 가지고 다닙니다. 그것도 합법이라고 합니다. 이해가 가죠? 이런 나라를 우리는 무엇이라고 하냐? 후진국이라고 합니다. 정치적 후진국. 미국에 기호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은 국민을 문명인으로 보는 것입니다. 문맹인, 글자 모르는 국민으로 말입니다. 이것은 문맹인 국가에서 작대기를 쓰는 것입니다. 젓가락 하나, 젓가락 두 개, 왜 우리가 아직도 기호를 쓰냐 이 말입니다. 기호 없애야 합니다. 기호 쓰는 것, 우리의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청구권, 자유권, 1, 2, 3, 4, 5. 여기에 어디 걸립니까? 평등권에 걸립니다. 여기에 걸립니다.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에 걸립니다. 이것이 다 걸립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기호 1번, 2번. 왜 국민이 문명인이 이제 없어졌는데 아직도 기호를 씁니까? 기호 없애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불공정한 선거법, 일곱 가지 말도 못 합니다. 텔레비전은 선거법을 다 어기고 있습니다. 여야, 노다지 여야, 백분 토론 뭐, 토론 뭐, 다 나옵니다. 그러면 이것이 공정한 선거가 되겠습니까? 이 월남 이승훈 선생의 말, 여러분들 명심하기 바랍니다. 왜 허경영이 여야에 안 가고 당 만들어 가지고 제 돈 가지고 제가 해야 하는데 여야에 가면 제 돈 가지고 합니까? 그 500억 있는 돈으로 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제가 만들어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여기서 일을 해 가면서 선거를 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불리합니다. 그래도 그렇게 하는 자가 나중에 복이 있다.또 하나는 저기 제일 이제 시작하자고 합니다. 자 보십시오.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한다고 그래 놓고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이 보면 행복 추구의 원칙이 있다.좋습니다. 이 두 번째, 인간이 절대 존엄합니다. 그런데 저 사람들이 선거법은 인간 존엄을 말살해 버립니다. 3번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것을 절대 공평 무사, 하나도 공평해야 하는데 기호만 저것은 몇 달 전부터 기호를 달고 다니고 저는 기호 줍니까? 또 자기들은 500억을 받습니다. 우리는 500억 안 줍니다. 이런 것도 원래 하면 안 됩니다. 대통령은 누구? 당에서 모아서 해라. 이래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야는 깨끗하다는 것이지, 그것이 깨끗한 것입니까? 국민의 세금 가지고 하지 않습니까? 저는 제가 벌어 가지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방송에서 떠들면 되겠습니까? 무엇을 요만큼에 좀 알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대통령 되면 PD 고시입니다. 모든 PD는 40을 넘어야 시험을 칠 수 있고, 세상 물정을 겪은 다음에 말입니다. 그래서 PD는 개인 방송에서 뽑을 수 없고, 국가 고시에서 PD 라이센스를 따야 합니다. 그러나 나이는 대통령이 0원부터 출마할 수 있고, 그래서 PD는 나이 제한이 없습니다. 단 40 이상부터 해야 합니다. 정말 인생에 쓴맛을 좀 알아야 합니다. 자, 시작하십시오.
허경영의 경제 정책: 양적 완화와 가계 부채 해결
그리고 그 제일 비싼 입이라고, 우리가 지금 뭐 그 비싸게 뭐 받는다 이러는데, 지금 여기에서 보면 제일 비싼 입이라는 자료가 있습니다. 잘 보십시오. 저 미국의 대통령은 같이 밥 한 끼 먹는데 미화 50억짜리가 있고요. 그 사람은요, 저 정권 하는 사람 있지, 그 이름 뭐예요? 워렌 버핏은 밥 한 끼 먹는데 30억인가 50억 하죠. 제가 지금 여러분한테 대천사 주고 뭐 1억, 돈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 사람들은 말 한마디 해주고 미국 대통령 물러나면 강의 한 번 하는데 얼마인지 아십니까? 제일 세상에 가장 비싼 입. 저는 빠져 있네요. 도널드 트럼프가 이 기사에 왜 안 나와 있습니까? 150만 달러, 100만 달러, 비싸죠. 한 해 강연료가 비싸죠. 보통 강연료가 몇십억이 진짜 비싸죠. 그다음에 밥 한 끼 먹는 사람 안 나왔네요. 20억 어디 있습니까? 두 번째, 20만 달러, 약 2억. 밥 한 끼 먹는데 2억은 지불해도 아깝지 않다는 사람이 적시합니다. 그가 이 워렌 버핏부터 말 한마디 듣는데 20만 달러. 그런데 이 사람들은 이것이 2억이 아니라 이것은 얼마입니까? 150만 달러, 20억이 넘죠. 저런 사람들이 한번 입을 열었다면 보통 몇십억을 받습니다. 저는 싸죠. 제가 세계에서 제일 비싸야 합니다. 저는 또 한번 쳐다봐 주지 않습니까? 에너지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강의하는 것이 세계에 알려지면 이 사람들은 이 가격은 가격이 아니죠. 저를 미국에 한번 초청하려면 얼마 줘야 합니까? 500억 정도. 그러면 거기 가서 1억짜리 대천사 한 몇십 명 주면 되겠지요.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집니다. 그러니까 세계에서 저 같은 부자는 지구 역사상 있을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없습니다. 재산이 무한대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입이냐. 그러니까 트럼프가 제일 비싸네요. 레이건도 비싸네요.
그리고 지금 엊그저께, 이것은 이제 카톡이 왔는데요. God-man님께서 전화로 임신되는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전화로 제가 임신되라고 했습니다. 딸이 임신됐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 뒤에 이 집이 임신이 안 돼 가지고 저한테 부탁해 가지고 전화로 제가 임신되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바로 임신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애를 낳았습니다. 안 보십시오. 그 뒤로 또 소리를 키워 보십시오. 그 뒤로 이제 또 걱정이 돼서 전화 문자가 왔습니다. 희귀성 질환이 이렇게 병원에 가니까 검사하라고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대사잖아요. 좀 이렇게 여쭤봐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했는데, 제가 해 주긴 해 주는데 God-man님께 다시 여쭤보라고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또 이렇게 답장이 왔습니다. 다 괜찮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God-man님께서. 그래서 너무 좋아하셨는데, 엊그저께 1일 날 애가 태어났습니다. 12월 1일 날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태어났죠. 아기들은 아직까지 날개가 없어 손을 딱 묶어 놔야 마음이 편한 것입니다. 아기 손을 안 묶어 놔 버리면 정서가 안 좋습니다. 어머니 뱃속에 이렇게 손이 묶여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애를 이렇게 손을 꽁꽁, 손을 못 움직이게 합니다. 그 손을 가지고 이것이 손이 이상하게 움직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저 묶어 놓는데 아이고, 이쁘네요. 계란을 암탉이 품으면 며칠 만에 나옵니까? 21일. 21일입니다. 그런데 계란을 어머니가 딱 품기 시작한 때, 그 물렁물렁한 계란 속에서 눈, 코, 입, 오장 육부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는데 신속하게 만들어집니다. 콩팥 만들어져야 합니다. 간도 만들어야 합니다. 심장도 만들어야 합니다. 병아리의 모든 장기가 21일 안에 다 만들어져 가지고 병아리가 21일 만에 나옵니다. 그러니까 엄마가 그 알을 품고 있을 때 화장실 가고 싶고, 뭐 옷에 가고 싶고, 뭐 배가 고프고 이러면은 신랑하고 교대를 하는데, 신랑이 없는 사이라도 그 온도를 유지해 줘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21일 동안에 생명체가 딱 나옵니다. 줄탁동시. 그러니까 그것을 보면 오장 육부가 전체가 줄기세포가 만드는 시간이 21일입니다, 병아리는. 그런데 인간은 정자가 들어가서 젖먹이가 나오는 시간이 열 달입니다. 301일. 그러면 이것이 병아리와 왜 다르냐? 염색체가 다릅니다. 염색체가 말입니다. 신속히 만들 수 있는 염색체가 있고, 오래 걸리는 염색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동물들도, 동물들도 그것이 차이가 많습니다. 병아리는 원래 나오는 것은 21일이고. 자, 이제 끝났습니까? 이렇게 해서 오늘 우리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아직 우리가 회의를 하는 시간입니다.
일요서울 이야기를 제가 출연했었습니다. 그 끝머리 한번 잠깐 보십시오. 요번 금요일도 출연합니다. 1인당 1억 원을 18세 이상한테 주려면 4,400만 명이니까 4조가 필요합니다, 40조가 필요하죠. 그러니까 어떻게 자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4천조인데 거기서 최상류, 이제 상류층은 빠집니다. 다 주는 것이 아니고 50억 이상의 재산을 가진 사람은 이런 것을 주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저 여자가 좀 겁을 먹어서 일단 기준은 50억으로 하실 것인가요? 네. 그러면은 3천조가 일단 들어갑니다. 3천조. 그 천조가 빠진다는 것입니다. 천조가 빠졌습니다. 3천조는 1차 저 사람들이 장군복을 입고 오라고 그래서 입고 가서 대통령 돼서 제일 먼저 대통령 책상에, 첫 번째 취임한 바로 그날 결제, 첫 번째 결제가 1억 주는 것입니다. 18세부터. 미국이 이 세계 기축 통화입니다. 그 지금 양적 완화를 방법을 택하시는 것인지, 아니면은 지금 예산에서, 아닙니다. 예산에서는, 예산은 잘 들으십시오. 예산을 절약합니다. 매년 나가는 것은 지금 말하는 150만 원씩 주는 것, 150만 원 얘기고, 그것이고 1억을 주는 것은 양적 완화인데, 양적 완화로 하는 것입니까? 그래서 정리를 하면요. 양, 대통령이 제일 만, 죄송합니다. 정리 좀 해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국민들은 지금 이 예산을 가지고 이 1인당 1억 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아는데, 그것은 아니고 예산으로 주는 것이 아니고 양적 완화 정책을 해서 줍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을 다 주는 것이 아니라 상류인 재산이 50억 이상인 사람을 빼면 결국은 한 3천조 정도가 필요한, 3천조. 죄송합니다. 이것이 제가 억이 제일 큰 돈 가지고 3조가 필요한데, 그것을 두 번에 걸쳐서 양적 완화를 통해서 해결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 여기서 잠깐 친절한 유여 씨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양적 완화란 금리 인하를 통해서 경기 부양 효과가 한계에 봉착했을 때, 중앙은행이 국채 매입 등을 통해서 유동성을 시중에 직접 공급하는 방법인데요. 이것은 경기를 부양시키고 있는 정책입니다. 자, 계속 두 번째 질문. 그래서 제가 또 예리한 질문을 준비했습니다. 그럼 통화량이 지금 말씀대로라면 3천조가 늘어나는 것 아닙니까? 현재 국내 통화량이 말입니다, 5월 기준으로 했을 때 약 3,400조 정도 됩니다. 3,400조. 그런데 현금을 3천조를 한꺼번에 풀면은 아까 말씀드린 통화 3,400조는 통화 승수 효과까지 다 고려한 것이거든요. 본 통화, 현금 등의 본 통화만을 얘기하는 것이 아닌데, 현금 3천조 원, 본 통화, 통화 승수 효과라는 것까지 고려하면 인플레이가 예상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인데, 무엇이 잘못 알고 있습니까? 우리나라 경제학자, 그러니까 이 법무장관이 못 했던 것입니다. 우리나라 한 갈 우리가 보통 약 3,300조, 200조, 3,400조, 3,400조 이렇게 통화량이 있는데, 통화량에 변동이 없습니다. 무슨 말씀이냐 하면, 잠깐만요. 현금을 주는데 통화량이 변화가 없다고요?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법 장, 여러분들 매 눈으로 한번 들어 보십시오. 끝. 그래도요. 들어. 변호이 변호사가 없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이 변호사가 서울 법대 나와 가지고 검찰청 중수부에 있던 사람이 중수부 수사 검사입니다. 그런데 법무부 장관 시켜 주려고 했더니 참 문제가 많네요. 한번 들어 보십시오. 끝날 시간 됐는데요. 그래도 요것은 들으십시오. 증가하면 통화량 증가가 없는 것이, 우리나라 가계 부채가 2천조입니다. 2천조죠. 1차 돈 2천조를 일단 찍어서 2천, 3천조 가량이 나갑니다. 그 3천조를 내보낼 때, 왜 3천조를 내보내 통화량 증가가 없느냐 하면은, 바로 가계 부채 2천조가 있기 때문에 국민들은 1년에 100조 정도 이자를 부담합니다. 그런데 국가는 국가 부채가 우리가 지금 현재 GDP 대비 45%인데, 일본은 265%입니다. 지금 가만히 있어 보십시오. 말씀을 들어보니까 이 3천조를 푸는데, 그것이 현금으로 푸는 것이 아니라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이 가지는 가계 부채가 한 2천조가 넘는데, 개인 부채를 국가 부채로 바꾼다 이런 말씀이신 거죠? 자, 그런데 제 말은 참고로 들으십시오. 이 돈을 딱 주면서, 가능하면 은행에 돈이 있는 사람은 갚으라고 합니다. 18세 이런 사람들은 돈이 별로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좀 각 가정마다 돈이 남습니다. 그러니까 쓰는 것은 자기들이 결정하는데, 어떤 방식이든 당신들은 은행 부채를 갚는 것이 이자가 안 나가지 않냐 이런 권고를 합니다. 그러면 그 돈이 통장에 꽂힙니다. 일단 통장에 꽂히면 압류가 안 됩니다. 통장에 꽂히면 그분들이 그 돈이 은행 채무 상환으로 수평 이동을 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대부분입니다. 매월 생활비도 나온다는데, 뭐 이것은 은행 갚아 버리자, 이렇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말씀하신 것에 따르면 3천조 현금으로 풀 때, 두 번에 나눠서 처음에 2천조를 풀면 대부분의 가정들이 가계 부채가 있기 때문에 부채를 상환하는 데 쓰면 그것이 한 유통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통화량이 늘어나질 않네요. 안 늘어나면서 가계가 건전해집니다. 일차적으로 가계들이 건전해집니다. 이자도 안 내고, 이자도 안 내고 건전해지면서 국민 배당금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일반 하버드 경제학 교수도 내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도저히 우리나라 경제학자들이 무슨 이런 부총리 급이나 이런 사람은 유치원에도 발을 못 들일 정도입니다. 제가 그래서 마지막 질문을 하나 더 준비했습니다. 무슨 질문 또 합니까? 지금 말씀대로라면 가계 부채가 2021년 3분기의 총액이 1,845조인데, 한 2,000조 정도를 집행하게 되면 가계 부채 문제가 모든 가정이 해결되고, 이자가 1년에 100조 정도로 들어가거든요. 국민들이 그것을 안 내니까 시중 경기가 활성화됩니다. 거기다가 배당금이 나옵니다. 배당금 얘기는 조금 있다가 하시고, 마지막 질문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지금 말씀은 개인 부채를 국가 부채로 바꾼다는 얘기잖아요? 우리 국가 부채 비율이 45% 있다가요. 제가 질문을 아직 안 했잖아요. 그러면 국가 부채가 3천조 원이 늘어난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현재 대한민국의 국가 부채가 GDP 대비 약 47.3%인 965조 원인데, 말씀하신 것처럼 3억이 아니라 965조. 제가 제가 알고 있는 제 지식이 너무 작습니다. 지금 숫자에서. 아니, 중 검사님, 왜 그러세요? 그러니까 스케일을 좀 크게 하십시오. 스케일을 좀 크게 하십시오. 제가 제일 큰 것이 이것입니다. 하여튼 다시 95조 5천억. 그것이 GDP 대비해서 47.3%. 만약에 국가 부채가 3천조가 늘어나게 되면은 국가 부채가 자그마치 19조가 됩니다. 190% 됩니다. 아니, 200% 가까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195%. 그러면 일본은 국가 부채가 265%, 미국은 170%. 잠깐만, 잠깐만요. 일본이 얼마라고요? 265%. 265%. 그리고 미국이 얼마라고 하셨습니까? 미국이 170%? 170%? 저기 정 변호사님, 오늘 여기서 방송 끝내야 합니다. 아니, 이것 지금요. 단장, 정 변호사님이 숫자에서 지금 뭔가가 좀 이상합니다. 제가 아니, 그러니까 라니까요. 조, 다 맞. 아니, 억하고 조가. 반장님, 그 그러면은 무지 많. 조 드리겠습니다. 억. 저 마지막으로 아까. 근데 지금 저 지금 진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근데 마지막 검증 질문입니다. 제가 좀 충격을 받았는데, 사실은 저는요, 이 질문을 하면 후보님이 답을 못 할 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왜냐하면 이 사람이 질문하면 제가 답을 못 줄. 국가 부채가 3천조가 늘게 되고, 그러면 현재 965%에 여기에 3조가 늘어나게 되면은 이 196% 국가 부채가 거의 한 200% 됩니다. 그러니까 네 배가 늘어나는데, 그러면 이것이 나라가 거덜 나는 것 아니냐. 이 질문을 지금 제가 준비. 잘 들으십시오. 국가 부채를 못 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국가 부채가 일본은 265% 늘리고, 개인 부채는 거의 낮춰 버렸습니다. 그렇네요. 그런데 우리는 개인에게 터무니 없습니다. 200% 해 놓았습니다. 거의 국가 부채가 국민의 부채가 100% GDP 2천조니까 2천조를 해놓고서는 국가는 말입니다. 다 공식대로 딱 지켰습니다. OECD 20개 국가 중에 GDP 국가 부채가 제일 적은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그러니까 국민은 고혈을 짜고 국가는 100% 장부상 자기들은 안전하게 몸을 사한다는 이런 도둑이 어디 있습니까? 국민의 이자 나가는 것을 국가는 그런 이자 안 나가니까 국민의 이자를 없애 줘야 합니다. 그때 박정희 대통령이 긴급 조치를 아홉 번 했습니다. 긴급 조치 아홉 번 중에 한 번이 경제 조치 긴급 재정 명령이고, 여덟 번은 긴급 조치인데, 그 박 대통령이 그 중에 하나가 무엇입니까? 사채 동결 안 했으면 우리나라 기업이 성장하지 못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이자를 안 내게 해줘야 합니다. 기업도 이자를 안 내게 해 줘야 하고, 국가도 국민 서민들도 이자를 안 내게 해 줘야 하는데 그것을 안 한 것입니다. 생수에서 정말 다행입니다. 생수 파 잠깐만요. 뚜껑 닫고 바꾸십시오. 저는 오늘 우리 허경영님 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옆에서 다 맞았습니다. 사실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왜 깜짝 놀랐냐, 제가 칼을 먼저 들면 그러면 이제 조용해집니다. 허황된 공약을 내세우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고, 제 나름대로 검증을 하면서 특히 마지막 질문, 결국은 국가 부채를 어에서 네 배로 늘려 놓으면 결국 나라가 망하는 것 아니냐는 이 질문에 답변을 못 하실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이 세상에 이분이 말이야, 이 칼을 있는데다 때리니까 제가 칼을 딱 잡으니까 겁을 내지 않습니다. 265% 그리고 미국은 170%, 0% 중국이 160% 아, 중국 이제 못 사는 나라. OECD 160% 평균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부채를 국민이 많이 지게 하고 국가가 지게 만드는 현재의 대한민국 체제는 잘못된 것입니다. 이것이 관료주의의 바로 대단히. 그래서 국민의 부채를 줄이고, 잘 들으십시오. 국민주의 돼야 하는데 모든 금융이 관료주의 체제로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은행장이 스톡 옵션을 200억을 받아 갑니까? 그렇네요. 이자를 못 내는 사람들 이자를 더 늘려 버립니다, 두 배로 연체 이자율을. 이래 가지고 거기서 걷어들인 돈에서 자기들은 스톡 옵션으로 은행장이 어떻게 연봉을 200억을 갑니까? 이 나라 대한민국에서 뭐 그렇게 경제 한다고 했습니까? 변호사네요. 제가 뚜껑 다 닫아 놓았습니다. 옆에서 또 칠까 봐. 뚜껑 다 닫았고. 저는 오늘 검색하다가 하나였습니다. 제대로 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지금 정중기 변호사님께서 몰라서 모르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도와드리기 위해서 지금 질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것이 또 하나 재밌는 것은 저 300, 우리가 2천조를 풀어서 주지 않습니까? 주는데 줄 때 은행 돈을 찍지 않습니다. 은행에서 통장으로만 보증을 우리가 해 줍니다. 국가에서 은행에서 담보 보증을 해 주면 국가 은행은 마음대로 통장에 1억씩 넣어서 보냅니다. 그런데 그 돈이 금방 찾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찾아가는 만큼 국가가 이자를 부담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민간이 어떤 사람들은 안 찾아가고 놔둬 버립니다. 그러면 통장이 만 찍혀 있고 국가가 보증을 선 것이니까, 그래서 찾아가는 돈만 국가가 부담하면 됩니다. 저것이 몇 년을 두고 찾아가니까 한꺼번에 몇천조가 확 안 풀립니다, 시중에. 그래서 한 달 통화량이 3,400조, 우리나라가 지금 그런데 저것을 제가 3천조를 다해서 그것이 한꺼번에 확 돈이 시중에 도는 것이 아닙니다. 2천조 정도는 국가 부채를 가계 부채를 갚아 오히려 들어가 버립니다. 2천조 원 은행권으로. 그러니까 금융이 건전화 돼 버립니다. 가계 부채가 건전화 돼 버립니다. 가계와 금융권이 건전화 됩니다. 그렇게 되면서 국가는 국민들의 은행에 내는 이자 100조가 1년에 안 들어가니까 경제가 활성화돼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하버드 대학 경제학 교수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무조건 돈을 벌면 통화량이 증가한다, 인플레이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사람은 은행 돈을 갚기 위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그럼 은행 돈을 갚는 것은 국가가 이자만 부담하면 됩니다. 2천조에 대해서. 그래서 2천조, 3천조를 발행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시중은행과 한국은행 협의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살리는 것이 간단합니다. 간단하게 살립니다.
허경영의 비전과 워렌 버핏의 점심
이 앞에, 이 앞에 있는 기자가 두 사람이 놀라서 이것을 촬영하던 사람들이 기자입니다. 두 사람이 앞에서 무엇을 하는지 아십니까? 우리 허 총재님이 이 말에 답을 못 할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 변호사가 이것을 별렀다고 합니다. 변호사도 허경영이 여기서는 걸릴 거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너무나 스무스하게, 담 넘어가듯이 싹 넘어가니까 그 두 기자가 1억 받아야겠다고 합니다. 이것은 진짜 이제는 허경영 총재 지난번 말할 때는 못 믿었는데, 오늘 우리 이 변호사가 별루고 벼룬 것에 대해서 허경영 총재가 스무스하게 명확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보니까 단수가 너무 정확하고, 이 돈을 틀림없이 주는구나. 그래서 서울의 그 스님 기자들이 무조건 허경영에게 1억 받는구나. 나는 한번 해보겠다고 합니다. 아니까 제가 왜 칼을 앞에다 놓지 않았습니까? 저는 하러 온 사람입니다. 제가 뭐 시시하게 갑옷 입은 것 자랑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칼을 탁 갖다 놓았다는 것은 목숨 걸고 행한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옆에 있는 유효해, 그분이 말을 잘합니다. 그것을 칼로서 좀, 칼을 갖다 놓으니 좀 조용해집니다. 그리고 탁자를 한 두 번 치니까 더 조용해집니다. 그는 데 재미가 있어 죽겠습니다. 심심하면 유효해가 뭐 말말 하려고 칼을 한 번씩 잡는 신중을 아는 것입니다. 이것이 심리전입니다. 재미가 있죠. 저는 또 능글능글 웃으면서 쳐다보다가 성질 날 때는 때립니다. 또 아주 재밌습니다. 한쪽에는 저 새누리당에 무엇을 했습니까? 그 저 옛날에 그 최고위원, 최고위원, 그 유효가 최고위원을 했습니다. 독일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입니다. 독일에서 박사 학위는 수재입니다. 그 이후에 그 사람이 젊은 나이에 국민 지금 말하면 그 당시 신한국당, 그 이후에 있는 박근혜 있을 때 자유한국당 그 당에서 최고위원을 했고, 옆에 있는 사람은 서울법대 나와서 검찰청 중수부의 수사 검사입니다. 그 사람이 이제 그것을 저한테 따지지 않습니까? 아주 두 분이 아주 재밌더라고요. 그 콤비가 꼭 무슨 부부 같습니다. 이쪽은 능글능글하고 이쪽 유는 칼 같습니다. 맨날 같습니다. 탁탁. 제가 칼을 갖다 놓으니 조용해지는 것입니다. 아주 제가 일부러 칼을 가지고 갔습니다.
또 한 가지, 그 워렌 버핏과 54억의 점심 낙찰자. 이이 아닙니다. 보십시오. 그 54억. 워렌 버핏 54억 점심 낙찰자는 가상 화폐 만든 29세 사나이. 이 사람이 50억 이상을 내고 점심을 먹었네요. 굉장하죠. 그러니까 이 제가 뭐 여기서 뭐 대천사를 이렇게 파는 것은 워렌 버핏하고 밥 먹는 것보다 훨씬 유리한 것입니다. 워렌 버핏은 주식 자문 조금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천사는 영원히 자문역으로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대천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또 백궁하고 레벨이 달라집니다. 좋지 않습니까? 우리는 빛 이 밤 점심 식사 할 때 말 한마디 값이 저렇게 비쌉니다. 54억. 몇 년 사람 같으면 뭐 그냥 평생 버는 돈도 더 되지 않습니까? 그것도 낙찰을 받아야 합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줘도 아무나 안 만납니다. 낙찰하는 것만. 2000년부터 매년 열리는 버핏과 점심 식사는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버핏 회장의 투자 철학과 인생관을 배우는 기회입니다. 이 사람도 강의하는 것 비슷하게 딱 한 사람을 데리고 강의를 해 준다는 소리입니다. 밥을 먹으면서. 50억 이상이네요. 얼마입니까? 54억에 낙찰된. 오늘은 그 오늘은 뭐 다른 것 못 합니다. 시간 때문에. 뭐 이렇게 해서 오늘은 시간이 갔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때문에 우리가 오늘은 다시 우리 전체, 전국의 회원들이 단합하기 위해서, 절대로 흔들리면 안 됩니다. 더 강렬해야 하고. 다만 우리에게 이탈해 가지고 허위로 방송국에 신고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에너지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백회 열리고 에너지 다 나가고 모든 레벨이 철수되고. 그들에게 일어나는 일은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라 제가 감히 두려워서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늘의 에너지, 오에 요만한 오차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오차가 없습니다. 무슨 철판을 깔았는지 모르지만은 지켜 보십시오. 그래요. 오늘은 모 방송의 음해 조작 방송으로 God-man님께 많이 실망하시고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여서 여러 가지 그 자료들을 보여 주시느라 시간이 다 돼 버렸습니다. 우리는 독립적으로 다른 남과 합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일어서야만이 나라를 바꿀 수 있고 정치를 개혁할 수 있다고 God-man님께서 강조하셨습니다. 매일매일 국민들의 고통을 덜어 주시려고 하루도 쉬지 않고 고음부터 하시는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 229th The Essence of Freedom Duty, Rights, and the future of Korea with Huh Kyung-young – December 19, 2021
백궁의 기운과 허경영의 등장
120억 백궁의 기운이 모인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태고 이래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허경영 God-man을 알아본 여러분은 참으로 대단한 분들입니다. 허경영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유일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고,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국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 원장님께서 제229회 하늘궁 행사를 개최합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허경영 태풍: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
춘풍이든 태풍이든 허풍이든 바람은 바람입니다. 그 바람의 핵은 허경영이며, 그 바람을 일으키는 주체는 천우신조입니다. 아무나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여야는 30%대 지지율에 갇혀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허경영은 홀로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이는 대선 시기로 볼 때 40%대 지지율이 나와야 하는 상황에서 이례적인 현상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여야 후보 교체 가능성까지 논의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등장은 마치 남해 바다에서 서울을 향해 돌진하는 태풍과 같습니다. TV 토론에서 허경영이 등장하면 국민들은 로또 복권처럼 환호할 것입니다. “저 사람에게서 내가 받을 돈이 내 자식과 손주들까지 합쳐서 6억이구나. 결혼하면 또 2억, 총 12억이 들어오는데, 미쳤다고 다른 사람을 지지하겠는가?”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러한 심각한 상황을 그들은 알게 될 것입니다.
정치의 실패와 윤리의 타락
역대 대통령 선거 사상 여야가 이처럼 심각한 이전투구를 벌인 적은 없습니다. 과거 이해찬 후보가 아들 문제로 인해 대통령 당선율이 100%에서 떨어졌던 것처럼, 현재 여야 후보들은 30%대에 갇혀 하락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와 이재명 후보 모두 지지율이 내려가고 있으며, 그들의 사과는 무엇을 잘못했는지 명확히 밝히지 않는 이상한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이제 컴퓨터처럼 빠르게 돌아가는 머리로 이 모든 상황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태풍의 핵은 하늘이 돕고 신이 돕는 천우신조가 한반도 역사상 처음으로 일어난 것입니다. 태풍의 핵은 고요히 앉아 있지만, 그 주변의 바람은 거세게 몰아칩니다. 저는 핵으로서 하늘궁에 앉아 있을 뿐, 여러분이 그 바람이 되어 전국을 누비며 활동해야 합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선거 대책 본부장이며, 이것이 다른 조직과 다른 점입니다. 태풍의 눈은 잠자고 있지만, 그 주변의 바람이 모든 것을 쓸어버리듯이, 여러분이 움직여야 합니다.
허경영의 정책 비전: 국민을 위한 혁신
미국과 달리 한반도에 태풍이 오면 하루 이틀 만에 모든 것을 절단냅니다. TV 토론 한두 번으로 선거는 끝날 것입니다. 지난 대선 시청률이 36%였지만, 허경영이 나오면 70%까지 치솟을 것이며, 그날로 선거는 끝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핵을 전달하여 에너지를 넣어주었으니, 이제 여러분이 모든 것을 좌우할 것입니다. 전봇대를 쓰러뜨리고 나무를 뿌리째 뽑아버리는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여러분의 미래를 결정할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현재 돈 없는 사람들이 싸우는 것이 아니라, 돈 있는 집안이 재산 가지고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돈은 엉뚱한 사람들이 차지하고, 다른 형제들은 빈털터리가 되어 상속 문제로 싸우는 것이 자본주의의 현실입니다. 대한민국은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며, 5천만 국민이 부잣집 아들들인데, 그 돈을 소수의 사람들이 독점하여 국민들을 빈털터리로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바로잡아 올바른 분배를 해줄 것입니다.
부동산 정책과 주거 안정
공시지가를 3년 전 수준으로 원위치시키고, 부동산 재산세를 폐지할 것입니다. 활동해서 돈 버는 곳에만 세금을 부과하고, 부동산 보유세는 없을 것입니다. 부동산에 보유세를 매기면 부동산 값이 올라가고, 근로자들은 이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부동산 시세는 인정하되, 이후 부동산을 사고팔 때는 물가 인상률만 적용하여 가격을 안정시킬 것입니다. 개인이 부동산 가격을 좌우하는 시대는 끝날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용산에 20평, 24평짜리 100만 가구를 지어 임대주택이 아닌 무료 주택으로 제공하고 관리비만 받을 것입니다. 결혼하는 신혼부부는 선착순으로 입주할 수 있으며, 결혼하면 3억 원을 지급하여 집을 살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이 주택은 다른 집을 구입하면 비워줘야 하지만, 거주 기간 제한은 없습니다. 이처럼 파격적인 주택 정책은 다른 정치인들이 모방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국민 의식 수준 저하와 허경영의 해법
국민들의 의식 수준이 점점 낮아지는 것은 말세로 가고 있다는 증거이자, 도덕 교육과 윤리 교육의 실패를 의미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어 국민들에게 생일 선물을 집집마다 배달할 것입니다. 생일 금일봉 10만 원, 대통령 사진이 붙은 축하 카드, 용기를 북돋아 주는 편지, 그리고 생일 케이크(30세 미만) 또는 생일 떡(30세 이상)이 담긴 선물 박스가 매년 지급될 것입니다. 이는 각 지역의 중소기업들이 떡을 만들고 택배 부대가 배달하며, 어마어마한 일자리를 창출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생존을 보장받고 안정된 마음으로 더 열심히 일하게 될 것입니다. 처음에는 돈을 너무 많이 주면 일할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우려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오히려 중산층이 되면 윤리를 지키고 서로 고마워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이는 취업 혁명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정치가 잘못되니 윤리가 개판이 되고 도덕이 엉망이 된 것입니다. 대통령이 모범을 보이며 생일을 챙겨주고, 결혼하면 3억, 출산하면 5천만 원, 부모님 돌아가시면 3천만 원을 지급하여 가정을 돌볼 것입니다. 심지어 노숙자가 사망해도 대통령 조화와 장례비 1천만 원이 지급될 것입니다.
방탄소년단 군 면제와 모병제 전환
방탄소년단은 군대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모든 국민은 논산 훈련소에서 한 달간 훈련을 받는 것으로 군 복무를 대체하고, 군대는 모병제로 전환될 것입니다. 각 지역별로 군인들을 실업자 중에서 뽑아 고용할 것이며, 나이 제한은 없습니다.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함께 복무하며 세대 간 대화와 소통이 활발해질 것입니다. 이는 군대 생활을 더욱 흥미롭고 인간적인 경험으로 만들 것입니다.
약자 우선 법안의 악용과 불공정한 언론
현재 법적인 부분들이 대부분 약자 편에 있어 악용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민식이법으로 인한 ‘민식이 놀이’, 건물주와 세입자 간의 분쟁에서 세입자 우선, 교통사고 시 보행자 우선 등은 약자 보호라는 취지는 좋지만, 고의적으로 악용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제 과실 비율을 정확히 따져야 할 문제입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언론의 불공정성입니다. 방송국들은 여야 후보들에게만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군소 후보인 허경영에 대해서는 전혀 다루지 않습니다. 이는 약자 편이 아닌 강자 편에 서 있는 명백한 불공정 행위입니다. 저는 이러한 방송국 편성자들을 재임 기간을 따져 솎아내고 정신 교육을 시킬 것입니다. 중앙선관위 또한 이러한 불공정한 상황을 방치하고 있습니다.
김포 산업단지 이전과 청정 수도권 조성
김포에는 잔잔한 부속 산업들이 많지만, 매연 발생이 많아 수도권 환경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저는 2천만 명이 살고 있는 수도권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물과 공기를 확보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입니다. 김포 지역은 앞으로 서울특별시 신도시가 들어설 예정이므로, 기존 산업 시설은 좋은 조건으로 싼 곳으로 이전시키고 그 지역을 새로운 산업단지로 조성할 것입니다.
수도권의 또 다른 문제인 화력 발전소도 바꿀 것입니다. 현재 화성 쪽에 있는 화력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무연탄 가루가 수도권으로 날아와 인천, 김포, 서울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저는 수도권 화력 발전소를 다른 에너지원으로 바꾸어 청정 수도권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김포는 앞으로 서울의 고층 빌딩들이 들어서는 신도시의 중심지가 될 것이며, 인천 또한 서울특별시 인천구로 바뀌고 세계적인 아름다운 항구로 변모할 것입니다.
논문 표절, 미투 사건, 그리고 친자 확인 의무화
논문 표절은 선배들의 연구를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얻어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지나치게 가혹한 잣대로 재단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학문은 뿌리가 있으며, 거기서부터 파생되어 내려오는 것입니다. 미투 사건 또한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잘잘못을 따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먼저 인격을 갖추어야 합니다.
친자 확인 의무화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통계적으로 30% 이상이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있지만, 재산 문제가 있는 큰 부자가 아니라면 굳이 친자 확인 소송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칭기스칸처럼 넓은 아량으로 자식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의료 보험 재정 적자와 국민 배당금
의료 보험은 세계에서 가장 잘 되어 있지만, 의료 보험료가 없는 사람은 적게 내고 있는 사람은 많이 내는 구조입니다. 저는 한 달에 400만 원의 의료 보험료를 내지만 병원에 가지 않습니다. 이는 여유 있는 사람들이 의료 보험을 많이 내어 없는 사람들이 혜택을 보는 인류애적인 중요한 시스템입니다. 중국인들 때문에 발생하는 적자는 재외 교포들이므로 우리가 부담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은 공제가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만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에게는 의료 보험료가 없으며, 치료는 100% 무료입니다. 현재 병원에 환자가 몰리는 것을 막기 위해 자부담 제도가 있지만, 앞으로는 이를 폐지할 것입니다. 치과 치료 또한 100% 보험 적용이 될 것입니다.
스팸 전화, 보이스피싱, 그리고 물질의 영성
핸드폰을 통한 광고는 기업 문화의 일부이므로 어쩔 수 없이 감당해야 합니다. 그러나 보이스피싱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절대 없도록 할 것이며, 보이스피싱 보험을 만들어 피해자가 없도록 할 것입니다.
백궁에서는 야비하게 머리를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각자의 레벨에 만족하며, 지위 상승을 위한 욕심은 없습니다. 그러나 백궁을 방문하거나 특별한 행사를 통해 상을 받으면 레벨이 바뀔 수 있습니다. 지구에서는 여러분이 선대 본부장이 되어 열심히 활동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그러나 저를 험담하면 레벨이 통째로 없어질 것입니다. 저는 무한대의 대천사를 가지고 있으며, 돈으로 계산하면 무한대입니다.
물질 하나하나가 다 신이며, 모든 물질의 원자는 백궁의 신경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물질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물병을 길거리에 버리면 미아가 되어 윤회할 길을 잃어버립니다. 이는 부모 없는 아이를 길거리에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을 만난 이후에는 물질을 함부로 버리면 안 됩니다. 쓰레기 하나를 버릴 때도 대화를 하면서 어디에 버리는 것이 좋은지 물어봐야 합니다.
플라스틱 물병을 재활용하는 것은 복을 짓는 행위이지만, 사용했던 물병을 다시 물 담아 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물병 안에는 세균이 박혀 오염되어 있으므로, 다른 플라스틱으로 재활용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너무나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사물이 일체 사물이 시루 정녕이라는 것을 들었으니, 물질들을 잘 대우해 주어야 우리 후손들이 잘 되고 여러분이 복을 받을 것입니다.
230th Huh Kyung-young’s Last Lecture of the Year The Path to Dimensional Shift and the True Meaning of Life – December 26, 2021
허경영 대선 후보 지지율 상승과 영성 산업의 비전
허경영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5.5%를 넘어서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 경제 대국으로 이끌 것입니다. 국민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매일 고군분투하는 허경영 대선 후보가 230회 강연을 진행합니다.
AI 기술 활용과 타임캐스트 어워드 수상
허경영 온라인 팀이 타임캐스트 어워드에 AI 프로그램을 활용한 영상을 출품하여 3위를 수상했습니다. 온라인 투표 점수 50%와 주최 측 평가 50%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출품 영상은 AI가 만든 가상 인물이 진행하는 뉴스 형식으로, 실제 인물과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합니다. 시상식 또한 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AI 기술의 발전으로 가짜를 진짜처럼 인식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음을 보여줍니다.
미래 예측과 영성 산업의 핵심
허경영 후보는 30년 전부터 미래를 내다보고 대통령 선거를 준비해왔습니다. 사람들은 왜 하늘궁이 필요한지 묻지만, 하늘궁은 세계 영성 산업의 본보기이며, 전 세계가 배우러 올 것입니다. 그러나 그 알맹이, 즉 소프트웨어는 가져갈 수 없습니다. 허경영 후보가 없이는 누구도 영성 산업의 핵심을 가져갈 수 없으며, 허경영 후보가 인정할 때만 가능합니다. 허경영 후보의 이름과 사진을 활용한 상품들은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높은 상품 가치를 증명합니다. 앞으로 영성 센터를 해외로 확장하려는 업체들에게 허경영 후보가 에너지를 송출하고 아바타를 넣어줄 것입니다. 이는 마치 AI처럼 허경영 후보의 분신이 똑같은 능력을 가지고 이동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에게는 불가능한 이러한 방식으로 사람들이 막대한 돈을 벌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게임 산업과의 인연과 아바타 활용
과거 게임 회사들이 허경영 후보를 모델로 하여 큰 수익을 올린 사례가 있습니다. 허경영 후보는 게임 CF 모델로 활동하며, 게임 속에서 대통령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게임 회사 회장이 유명 여배우 대신 허경영 후보를 모델로 선택하여 게임의 성공을 이끌었습니다. 이는 허경영 후보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는 일화입니다. 현재 AI 아바타는 선거 운동에도 활용되고 있지만, 허경영 후보는 이러한 AI 기술 없이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
차원 높은 세계관과 인간의 한계
인간은 해와 달과 별, 즉 일월성신까지만 볼 수 있지만, 그 위에 보이지 않는 배꼽별이 존재하며, 허경영 후보는 그곳에서 왔다. 인간은 1차원, 2차원, 3차원적인 사고에 갇혀 있지만, 허경영 후보는 무차원적인 존재입니다. 이 세상은 AI, 즉 가상의 세계이며, 인간은 이 가상의 세계에서 훈련을 받는 것과 같습니다. 마치 비행기 조종사가 시뮬레이션으로 훈련하듯이, 지구라는 별에서 수천억 년간 단련되어야 영원히 살 수 있는 존재로 바뀔 수 있습니다. 이 지구는 가상 시뮬레이션 공간이며, 인간은 여기서 좋은 점수를 받아야 실제 비행기를 조종할 수 있는 조종사로 선택되는 것과 같습니다.
가상 세계로서의 지구와 인간의 존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집과 몸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가상 공간의 일부입니다. 우리의 존재는 유전자와 기억 장치에만 남아 있을 뿐, 아무도 우리의 흔적을 증명해 줄 수 없습니다. 이 가상 세계를 진짜라고 착각하고 미워하고 저주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신만이 미워하고 저주할 권한을 가지며, 인간은 신의 세계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가 보이는 세계보다 더 강력하며, 이 세상을 지배합니다. 허경영 후보는 신의 세계에서 왔으며, 보이지 않는 세계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후안무치(厚顔無恥)한 정치와 국민의 각성
허경영 후보는 정치인들의 후안무치한 행태를 비판합니다. 국민들이 고통받는 상황에서도 자신들의 월급이나 퇴직금을 올리고,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드는 등 젊은 정치인들에게 잘못된 본보기를 보여주는 행위는 얼굴이 두꺼운 자들의 모습입니다. 허경영 후보는 이러한 후안무치한 자들을 없애기 위해 대통합에 나설 것.
욕설과 백회(百會)의 관계
욕설을 할 때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백회의 열림이 달라집니다. 허경영 후보를 향한 욕설은 백회를 열지 않지만, 실제 아내나 남편에게 하는 욕설은 백회를 열리게 합니다. 이는 천사가 대상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기 때문입니다. 백회가 열리면 암세포가 들어오기 쉬운 상태가 되므로, 백회를 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후안무치한 자들은 백회가 열리는지조차 모르고 암에 걸리는 이유를 알지 못합니다. 모든 행위에는 반드시 결과가 따르며, 국회의원들도 언젠가 그 결과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백신 접종의 자유와 미래 팬데믹 대응
정부와 언론은 백신 접종을 권유하지만, 백신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자나 사지 마비 사례도 많습니다. 특히 백신 부작용으로 사망한 유가족들은 정부가 책임을 회피한다. 허경영 후보는 백신 접종을 강제해서는 안 된다. 독감 예방주사처럼 본인의 선택에 맡겨야 하며, 본인이 피해를 감수하더라도 맞지 않을 자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비행기를 타거나 활동에 제약을 받는 경우 접종할 수밖에 없다. 어린아이들의 경우 부모의 의견이 중요하며, 정부는 이를 강제해서는 안 됩니다. 언젠가 코로나도 독감처럼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게 될 것이며, 먹는 치료제가 개발되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상습 정체 구간 개선과 도로 안전 강화
도로공사는 상습 정체 구간과 블랙 아이스 같은 위험 요소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고 과학적으로 제공해야 합니다. 터널을 빠져나왔을 때 갑자기 블랙 아이스가 나타나 연쇄 추돌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도로공사는 100% 국가가 보상해야 합니다. 기후 변화로 인해 특정 지역에 블랙 아이스가 자주 발생하는 경우, 운전자들에게 경고 방송을 하고 터널 내 정보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현재 도로공사는 사고 발생 시 책임을 회피하고 있으며, 이는 국민의 안전을 경시하는 태도입니다.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교통부 장관과 도로공사 사장을 교체하고, 블랙 아이스 발생 지역을 철저히 조사하여 안전 시스템을 구축할 것.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후손들에게 물려줄 땅을 아끼는 마음으로 도로 안전을 강화해야 합니다.
정치인의 우민화 정책과 국민의 각성
정치인들은 국민들을 우민화시켜 세금만 빼앗고, 서민들이 받아야 할 혜택을 가로챕니다. 허경영 후보는 국가가 국민에게 진 빚을 갚아주고, 예산을 절감하여 국민에게 돌려주겠다고 약속합니다. 대장동 개발 사례처럼 공공 개발을 명목으로 개인의 이익을 취하는 부패한 행태는 국민들을 기만하는 것입니다. 검찰 출신 대통령 후보는 과거 지향적이며, 국가의 미래를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정권 교체가 희망을 가져다줄 것이라는 국민들의 생각은 착각이며, 오히려 혼란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200명의 야당 국회의원이 버티고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이 탄핵될 수도 있습니다. 국민들은 정치인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고, 자신의 권리를 찾아야 합니다.
경제 위기와 허경영의 해결책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가게들이 문을 닫고 도산하고 있습니다. 월세 1억 2천만 원에 달하는 상가들이 비어 있는 현실은 경제 위기의 심각성을 보여줍니다. 허경영 후보는 정권 교체가 이러한 경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말하며, 국민들에게 1억 원과 매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를 살리겠다고 약속합니다. 이는 단순히 용돈 수준이 아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신재생 에너지와 수소 생산 정책
전 세계는 탄소 중립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수소 생산 과정에서 탄소 배출 문제가 있지만, 갈탄에서 수소를 생산하고 탄소 포집 기술을 활용하면 저렴하게 수소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특히 러시아와 연결되는 연해주 지역에는 막대한 갈탄이 매장되어 있어, 이곳에서 값싼 수소를 대량 생산하고 대규모 발전소를 건립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 후보는 아시아 연방 통일을 통해 연해주 지역의 갈탄을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원자력 발전 또한 포기할 수 없는 중요한 에너지원. 안전한 원자력 발전소 건설과 사용 후 핵연료 저장 문제 해결에 대한 자신감을 보입니다.
모병제 전환과 병역 제도 개편
모병제로 전환되면 기존의 병역 제도는 전면 개편됩니다. 민방위, 사회복무요원, 병역특례자 등은 모두 육업(유급 직업군인) 체제로 전환됩니다. 이는 정부 예산을 절감하고, 공무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효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기존 현역 입대자들은 즉시 전역하거나, 모병제로 전환하여 월 200만 원 이상의 월급을 받으며 군 생활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결혼한 군인들을 위해 연고지 배치 등 복지 혜택도 강화될 것입니다. 전쟁을 강제가 아닌, 자발적인 선택과 보상 체계로 전환하여 군인의 사기를 높일 것입니다.
교통 인프라 확충과 서울 순환 철도
양주와 의정부 교외선 철도 구간의 복선 전철화 및 KTX 개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서울 순환 전철과 경기도 순환 전철이 의정부를 통과하며, 의정부에서 동두천, 포천까지 전철이 연결되어 교통이 크게 개선될 것입니다. 또한, 과거 IMF로 무산되었던 서울 10호선, 11호선, 12호선 계획을 부활시켜 서울 외곽 순환 철도와 연계할 것입니다. 이는 방사형으로 뻗어 나가는 철도망과 순환 철도가 연결되어 환승이 편리해지는 완벽한 교통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인간 수명과 저체중아 출생의 형이상학적 의미
인간의 정상 수명은 365년이며, 갓난아이의 정상 체중은 3.65kg입니다. 이는 365일과 36.5도의 정상 체온과 연결되는 우주의 원리입니다. 그러나 화식(火食)을 하면서 인간의 수명은 120년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저체중으로 태어나는 아이들은 전생의 업과 관련이 있다.신은 천법을 만들어 인간 스스로 자신의 업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했습니다. 유신론적 관점에서 신이 개입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신이 정한 천법에 따라 자업자득의 결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인간은 스스로 신의 역할을 하며 자신의 운명을 만들어갑니다.
지구는 가상 세계, 하늘궁은 차원 이동의 통로
인간은 스스로 운전대를 잡고 자신의 삶을 살아갑니다. 모든 불행은 자기 스스로 신이 되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윤회는 자기 자신이 그러한 삶을 선택했기 때문에 반복되는 것입니다. 지구는 가상 시뮬레이션 공간이며, 하늘궁은 지구를 탈출하여 차원 이동을 할 수 있는 블랙홀과 같은 곳입니다.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은 지구를 넘어 영혼의 세계로 이동할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만물 유정론(萬物有情論)과 소통의 중요성
석가모니는 물질을 무정물(無情物)이라고 했지만, 허경영 후보는 이 세상에 무정물은 없다. 모든 물질에는 오용(五用)이 들어있어 기(氣)를 느끼고 대화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마스크도 에너지를 주고받는 유정물입니다. 허경영 후보는 어린 시절 산속에서 홀로 지내며 자연과 대화하고, 물질과 소통하며 외로움을 극복했습니다. 이는 모든 존재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에너지를 주고받는 유정물임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연평도 포격 희생자 보상과 국가의 책임
연평도 포격으로 희생된 병사들은 참전 용사로 처리하고 100% 보상해야 합니다. 군대에서 죽은 병사는 병으로 죽었든, 사고로 죽었든 모두 전사자로 인정해야 합니다. 자식을 키워본 부모라면 군대에서 죽은 자식이 전사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고통을 이해할 것입니다.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국가가 패소하는 것으로 하고 모든 소송을 인정하여 희생자들을 보상할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사면 및 복권 소식과 함께, 허경영 후보는 모든 분야에서 1인자로서 국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하늘궁은 차원 이동을 위한 공간이며, 이곳에서 도장을 받은 사람들은 지구를 넘어 차원 이동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