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중 강연 Lecture in Absence 토요강연

1041회 2016.08.27)

진흙 밭에서 뭐 하는 거죠? 진흙밭에서 뭐 뭐 무슨 싸움한다고요? 이전투구가 이 개입니다 개.

泥田鬪狗
호랑이가쳐다보고
사자

개가 진흙밭에서 싸운다. 근데 이 진흙 투구 이전투구가 진흙 밭에서 싸울 때 호랑이가 와서 호랑이가 쳐다보고 있어도 압니까 모릅니까? 모릅니다. 옆에 호랑이하고 사자가 와 있어요. 사자가 와 있는데도 몰라요. 쳐다봅니까?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안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임진왜란이나 우리 많이 이제 외세에 많이 피해를 봤죠? 그건 이제 이전투구는 누가 가르쳐 줬죠? 이전투구를 가르쳐 준 사람이 누구요? 우리 국민들이 세계에서 최고 민족이라 세계 최고 두뇌가 뛰어난 민족이기 때문에 이거를 제일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일본이야.

최고민족
일본

일본 사람들이 한국 민족이 단결이 되면은 세계는 재패돼 버려. 그러니까 일본 사람이 한국을 연구한 거야.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참 그 일본 사람 치고 이빨이 앞 이빨이 제대로 난 사람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 사람들은 이빨이 개 이빨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은 풍수적으로 거기는 이빨이 잘생긴 사람이 나올 수가 없어. 세계에서 한국 여자 이빨이 제일 잘생겼어요. 그러니까 한국 여자가 세계 최고 미인이지. 북한 여자들 이빨 보세요. 너무 잘생겼어. 근데 중국 여자 이빨 제대로 생긴 여자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이 조선 여자는 이빨부터 조선 남자들은 이빨부터 세계를 제패해 버린 거야.
그게 이빨이 아니고 진주야 진주. 한국 여자들 이빨은 그래요.

근데 일본 사람 이를 보면 색깔도 이상하고 전부 쪼삐조삐해요. 그거 이상하죠. 그리고 덧니가 다 나 있고 그게 왜 그러냐? 일본 사람은 거의 전쟁을 많이 해 가지고 그 업보가 두꺼워 안 두꺼워요? 그러니까 늑대나 무슨 이리나 이런 걸로 있다가 사람으로 온 사람이 많아. 주로 이제 그런 동물과에서 왔단 말입니다. 주로 쥐새끼 뭐 이런 거 고양이 뭐 호랑이 이렇게 동물을 뜯어먹는 사람들이 인간으로 일단 오면은 일본에서 태어나. 그러면 한반도에 태어나려면 벌써 전생에 업보가 아주 좋은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머리가 아주 좋지. 그것도 서울에서 태어나려면 또 대단하고 물론 뭐 지방에서 태어난 사람도 좋지만은 그래도 좀 좋은 뭐 곳에서 태어난 사람은 더 좋지. 그렇지 않겠어요?

그래서 일본이 그 고양이 이빨이나 호랑이 이빨로 이런 이빨 살코기를 뜯어먹는 이빨이야 이게.

고양이
호랑이 전생
살코기

살코기 뜯어먹는 전생을 가지고 있어. 그럼 왜 후손들이 전부 이렇게 생기냐? 너무 전쟁을 많이 해. 일본이 뭐라고 그랬어요? 일본이 수 화 목 금 하도에서 볼 때 하도에서 볼 때 일본이 불이야 불. 일본이 불입니다.

河圖

     水 북한
             ↘ 

金 중국 木 미국

    火 일본

미국이 뭐 목이고 중국이 금이고 북한이 이제 우리가 북한이나 러시아는 물인데.

잘 보세요. 하도에서 볼 때는 미국과 북한은 미국을 도와줘요. 수생목이야. 그러니까 북한이 막 핵무기를 만들면 미국 무기가 잘 팔려 안 팔려? 잘 팔려. 미국 방위산업이 성공하는 거야. 김일성이를 죽여 버렸으면 미국 방위산업은 벌써 망했어요. 그때 한국 통일에 맥아더가 핵을 갖다가 북경에다 집어던져 가지고 백두산에서 북경으로 진출했으면 그 거리도 얼마 안 돼. 그럼 중국은 장악됐어. 미국이 중국을 식민지화 할 수 있었어. 그래버렸으면은 어떻게 돼요? 그렇게 해서 미국이 중국을 잡아 버렸으면은 이게 어떤 현상이 있냐면 북한이 미국을 많이 도와줘. 그 미국은 지금 일본을 도와줘요. 그러면 일본은 중국하고 원수니까 일로 갑니까 안 갑니까? 못 가죠. 그러면은 이 전쟁을 막기 위해서 누가 오냐? 이 붙으면 이건 전쟁이야.

불하고 쇠가 화극금이야. 그러니까 이거를 코리아라는 한반도에 중앙 열 십 자와 한 일 자가 있는 이 중앙토 5와 10이죠?

   水 북한
          5

金 중국 土한국 木 미국
10
火 일본

이 중앙토로 들어와야만 한반도를 거치지 않으면 중국을 먹을 수 있어. 청나라를 먹을 수 있어 없어요? 청일전쟁을 하려면 반드시 한국을 먹어야 돼. 한국을 거쳐야 돼 안 거쳐야 돼? 일로 바로 일본이 중국으로 쳐들어가면 다 죽어요 얘들은. 일본이 전멸해 버려. 만약 일본이 우리나라를 안 거치고 바다를 통해서 중국으로 쳐들어갔다. 그러면 일본은 망해 버리고 중국한테 이 쇳덩어리 불하고 붙으면 이 난리가 나니까. 그런데 한반도로 들어와 가지고 한국을 갖다가 우리 한국을 갖다가 기점으로만 삼으면 중국을 먹고 북한, 러시아까지 쳐들어갈 수가 있어.

세계를 통일할 수 하려면은 미국도 한반도를 놓으면은 미국도 한반도가 없으면은 일본이 없으면 한반도를 못 거치면 중국과 러시아를 못 가요. . 목소리가 좀 약합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자 우리는 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도 기적이에요. 여러분들은 70억 중에 행운아 입니까 아닙니까? 내가 내 이름을 아무리 부르고 내 사진을 봐도 그때만 에너지가 들어와요. 내 사진을 보다가 다른 사람 얼굴을 봐 버리면 빠져 안 빠져요? 내 이름을 불렀는데 자기 아들 이름을 딱 부르면 즉시 없어져 안 없어져요? 에너지가 없어져요. 그러니까 계속 불러야 되는데 내한테 와서 눈으로 내가 영을 성령을 팍 넣어 줘 버리면 죽을 때까지 그게 있어 없어요? 안 빠져. 안 빠져. 절대 안 빠져요.

그런데 남을 욕하거나 남하고 시비를 걸거나 하늘이 싫어하는 일을 하면 빠져 버려 안 빠져 버려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내를 보는 게 좋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보는 게. 일주일에 남하고 조금 마음을 나쁘게 가질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면은 내가 넣어 준 성령은 천사예요 천사.

마음 천사 灵(허)

세계에서 영은 하나예요. 영은 허경영 하나입니다. 이 우주의 영은 하나예요. 그 영의 화신이 와 있는 거고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신이 있어요.

신은 인구 숫자보다 몇천억 배가 많아. 귀신들이 그러니까 일본도 신을 몇만 개나 섬기죠. 그죠? 그러니까 신은 죽은 사람의 위폐가 전부 신이야. 죽어서 사람으로 못 태어난 게 전부 신이야. 그래서 이거는 귀신들이야.

灵(허) 1
神 귀신 육신이 없어
魂魄 인간
동물

그다음에 인간은 뭘 가지고 있습니까? 혼을 가지고 있어요. 정확하게 말해서 혼백을 가지고 있어 혼백. 그러면 혼백을 가지고 있으면은 인간. 백 혼백을 가지고 있으면 동물. 이래요. 그런데 귀신은 육신이 없어. 그래 가지고 이게 무당한테 씌어 안 씌어요? 무당한테 신내림 굿을 받으면 신이 들어가죠, 그다음에 영은 오직 우주에서 하나뿐이야.

그래서 허경영이만이 여러분한테 기독교에서는 그걸 성령이라고 그래. 영을 직접 넣어 줘. 그래 그건 내하고 직접 만났을 때야. 대화한다고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내가 넣어 주겠다. 하나 둘 셋 탁 넣으면은 영이 들어가요. 그러면 여러분은 말을 허경영을 안 불러도 계속 에너지가 존재해. 근데 누구하고 싸웠다 그날로 없어져 버려. 그 천사가 달아나 버려. 그러면 천사는 뭘 하냐? 여기에 들어가서 허경영이 보내 준 이 영은 이 영이 몸에 들어가서 뭘 해 주냐? 이거 하늘 초우주 에너지입니다.

초우주 에너지

초우주 에너지가 몸에 들어가서 그 사람의 건강 그 사람의 행운 그 사람의 모든 걸 커버해 주는 거야.

그래서 이게 들어가 있으면은 나를 직접 이렇게 와서 한 번씩 치료를 받으면 좋아 안 좋아요? 근데 일주일마다 오면 더 좋고 내 목소리를 들으면 좋아요. 그다음에 이 영은 우주에서 오직 하나뿐이야. 그런데 뭐 어떤 요새 기독교나 불교에 보면 뭐 종교 안에서 무슨 메시아가 있다 자기가 뭐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 있잖아? 그러면 그 사람 이름을 들먹거리면 에너지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떠한 목사 어떠한 승려 어떠한 사이비 교주의 이름을 불러도 떨어져 안 떨어져요? 떨어집니다. 마호메트도 떨어지고 예수도 석가도 다 떨어집니다.

오직 허경영 영은 하나이기 때문에 이 허경영만이 에너지를 줘요. 우리 한민족을 저렇게 머리가 유능한 사람은 쌈만 붙이면 저거는 콩가루 집안이 된다.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머리가 뛰어나기 때문에 쌈ㅇ산 붙이는 재주만 가르쳐 줘 놓으면 저것들은 사람 잡는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싸움 붙이는 재수를 일본이 가르쳐 준 거야. 그래서 이 세계 최고 민족이 싸우다가 볼일 다 보는 거야. 싸우다가. 그래서 그걸 뭐라 그래? 이전투구라고 그래요.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뭐라고 그러죠? 다른 말로 뭐라고 그러죠? 당파 싸움이야 당파 싸움. 그 고종 황제에. 저 고종과 같이 싸웠잖아?

그러면은 박 대통령의 전생인 명성왕후는 누구를 밀었죠?

박 (명) 청
고 일 러

청나라 밀었잖아? . 그런데 고종 황제는 누굴 밀었죠? 일본과 러시아를 왔다 갔다 했죠? 그러니까 이 지금도 박근혜 대통령은 중국하고 가까워졌죠? . 그러면 일본을 좀 싫어하죠? 그러니까 전생이 연관이 있어 없어? 싫어하죠? 그런데 일본은 잘 보세요. 일본은 결국은 일본에서 우리나라에 있다가 간 사람이 누구죠? 일본 마지막 총독 이름이 뭐야? 아베 노부유키죠? 그러면 아베 노부유키가 이 아베 노부유키야 이 사람이.

阿部信行
아베 노부유키
9대 조서총독

아베. 이 아베 노부유키가 이 아베 노부유키라는 사람이야 이게. 아베 노부유키. 그러면 이 사람이 우리나라 9대 총독이야. 조선 총독이야. 한국의 대통령이었지.

이게 이 사람이 1905년에 어떻게 돼요? 우리가 을사늑약 해 안 해?

1905 을사늑약
1910 한일합방

1910년에 한일 합방하죠. 그럼 이 사람이 조선을 떠나면서 뭐라고 그랬어요? 우리는 조선 사람한테 세계에서 제일 머리가 좋은 조선 사람한테 싸우는 방법을 가르쳐 줘 놨다. 서로 분쟁하는 법을 가르쳐 줘 놨기 때문에 저 조선은 분쟁하다가 또 망한다. 그때 다시 일본의 우리가 일본이 조선으로 다시 오게 될 것이다. 100년 안에. 그런 일이 일어난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베 노부유키 이 아부신행이라는 이 사람이 일본으로 갈 때 쫓겨갈 때 한일합방에 대해서 쫓겨갈 때 조선 민족은 우리가 모든 혈자리에다가 말뚝을 박아 가지고 조선민족이 분열하게끔 풍수지리를 고쳐놨다. 그러니까 저 사람들은 그 말뚝을 빼내지도 못할 것이고 즈그끼리 빼자 말자 싸우다가 당파 싸움하다가 조선은 또 망한다. 그러니까 조선은 반드시 풍수적으로 식민지가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요렇게 이야기를 하고. 그러니까 조선은 어떻게 싸우냐 십자가처럼 싸운다. 왜 십자가처럼 싸우냐? 남과 북으로 갈라져. .
북한과 남한으로 갈라져. 요게 북한이야. . 요게 남한이야.

    水 북한
          5

金 중국 土한국 木 미국
10
火 일본 남한

일본도 일본이 이제 우리나라를 풍수로 볼 때는 이게 남한이잖아?

그러니까 여러분 장작을 팰 때 내가 어려서 나무를 많이 했는데 소나무가 이렇게 둥그름하게 여기 가운데가 이 태가 있어 없어요? 그런데 이거 쪼갤 때 어떻게 쪼개야 되냐면은 가운데로 탁 쪼개야 돼요. . 제일 잘 쪼개져. 요 옆에 이 쪼개면 쪼개져 안 쪼개져? 안 쪼개깁니다. 그다음 탁 엎어 눕혀놓고 요놈을 이렇게 탁 쪼개면 탁 쪼개져 안 쪼개져? 요런 식으로 한민족을 십자가로 탁 잘라 버리는 거야. . 그러니까 한민족이 딴딴한 소나무가 네 귀퉁이를 정확하게 때리면 탁 잘라져 버려. 근데 도끼가 여기 잘못 맞히면 쪼개집니까 안 쪼개집니까? 안 쪼개져요. 근데 정통으로 가운데 딱 때리고 정통으로 가운데 때리면 이런 나무도 네 동강이가 나버려 그냥. 그럼 우리 한민족의 골수를 때려 버리는 거야.
.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와서 식민지 교육이 뭐냐? 식민지 교육이 서로 형제 간에 싸우는 교육이야. 싸움 붙이는 교육. 요걸 우리한테 가르쳐 줬어. 뭐냐? 한단고기를 인정하는 역사학자가 있는가 하면은 일본 역사 책을 배우고 나는 역사학자가 있어. 그럼 이 둘이 싸워 안 싸워? 우리가 단군 이전부터 우리 역사가 한단고기가 있었다는 역사학자와 일본이 가르쳐 준 역사학자 이중으로 만들어 놓는 거야. 그러면 그걸 가지고 한국은 계속 역사학자끼리 몇천 년간 싸우게 만들어 놔. 뭐든지 싸움을 할 수 있는 기절을 가르쳐 줘 놔.

민주주의를 살짝 가르쳐 줘. 민주주의를. 민주주의를 살짝 가르쳐 주니까 그냥 노조가 나타나 가지고 또 가진 경영자와 싸워 안 싸워?

민주 노조 경영

요런 거를 살짝살짝 가르쳐 줘 놘 거야.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분열하는 방법을 우리 국민들한테 심어 줬어. 그게 36년간 식민지 교육을 받아 놨으니까 일본에서 역사 배운 사람들은 우리 민족의 고유의 역사는 없다는 거야. .

그리고 일본에서 배운 단어를 계속 써. 야 내가 자동차 어릴 때 14살 15살 때 자동차 조수를 좀 했어요. 서울에 와서. 그러니까 운전수가 차 밑에 버스가 밤 1시에 이제 버스가 멈추면 12시에 멈추면 운전수 하고 내가 차를 수리해야 돼. 그러면 이제 차 밑에 운전수가 들어가서 막 엔진 막 이런 걸 뭘 고쳐요. 그럼 나는 바깥에서 연장을 착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밑에 겨울에 얼마나 추워요?
바람이 막 부는데 버스 종점에서 그걸 고치거든. 그러면 욘부 스패나. 그러면 욘부 스패나를 팍 던져 줘야 돼. 이부고리 삼부고리 막 이찌루 하찌루 싸면 말이야. 그 욘부 밤중에 나는 졸려 죽겠는데 그 스패나가 사이즈가 욘무인지 이부인지 삼부인지 시찌부인지 뭐 알 수가 있나? 그러면 이걸 빨리빨리 줘야 돼. 그럼 밑에 있는 사람은 추우니까 막 성질을 내요. 그러면 딱 주면 갑자기 야 이 새끼야 이게 무슨 욘부냐 집어 던지면 내 머리에 와서 땅 때려요.

그러니까 이렇게 앉아 가지고 스패나 던져 줄 때 그 운전수 성질이 더러우면 어지간히 많이 맞아.
그게 전부 일본 말이야 일본말. 자동차 부속이 전부 일본 말이야. 이부고리 삼부고리 뭐 이러니까 그거를 어린 나이에 뭐 안 하고 잘 모르지. 내가 열 서울에 처음 왔어. 그래서 내가 서울에 처음 왔을 때 서울역에서 내가 무임 승차로 왔어. 왔지 않습니까? 무임 승차로 의자 밑에 이 승객들 타는 의자 밑에 누워서 진주에서 서울까지 왔어. 그래 누워 올라오는데 사람들 발만 보이잖아?근데 개찰하는 아저씨가 딱 올 때는 엄청나게 그 살벌해요. 그때는 잡히면 이제 소년원으로 가야 돼. 나는 서울로 처음 오는데 돈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 밑에 엎드려서 서울에 오는데 그 밑이 굉장히 낮아요. 그래서 거기서 하루 하루 걸렸는가 그래. 하여튼 누워서 하루 쫄쫄 굶고 그 밑에 의자 밑에 누워서 사람들이 신발만 쳐다보고 누워 있는 거야. 못 움직이죠.

그래 가지고 이제 오는데 서울역에 딱 와서 내리는데 서울역이 왜 그리 넓어요?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는 거야. 근데 나는 책가방을 한문 책을 50권 정도 짊어졌어. 내가 한문을 어려 공부를 많이 해 놓으니까 지고 우리 어머니 묫자리에 가서 흙을 파 가지고 보따리에 싸서 가져온 거야. 왜냐면 우리 어머니 흙을 보면서 항상 공부한다 이런 거지. 그래 그걸 가지고 오니까 그냥 도망을 가는데 내만 붙들리는 거야. 다른 애들은 막 도망을 잘 가. 그런데 내하고 한 30명이 잡혔어. 그래서 30명이 잡혀서 역에 있는데 그 역무원이 내 보따리를 딱 뜯어보더니 야 이 흙이 뭐야? 그러니까 나는 서울에 가서 공부할 때 우리 어머니 흙을 가지고 매일 보면서 내가 공부하고 아침 저녁으로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 절을 하고 그래 해야 됩니다. 그래야 내가 나쁜 길로 안 갑니다. 그래서 흙을 묫자리에서 파 가지고 왔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내만 빼주는 거야. 다른 사람은 전부 다른 30명이 전부 다 소년원으로 잡혀갔어요. 그러니까 한 9시 되니까 10시쯤 되니까 남대문경찰서에서 버스가 와 가지고 싹 싣고 가 버리더라고. 근데 나는 저쪽으로 숨어 있으래. 그러더니 그 보따리가 뭐냐? 부모님 책 팔아 먹으러 왔냐? 그래 그 한문책을 쫙 보더니 어 이게 아버지 책을 팔러 왔구먼. 아버지 책을 가지고 왜 서울에 가서 이 팔러 물어보냐? 우리 아버지도 나는 본 적이 없고 우리 어머니도 본 적이 없는데 이러이러하게 내가 자랐는데 그 내가 공부한 책이라고. 아니 이 사람아 니가 지금 나이가 열몇 살짜리가 이걸 언제 이걸 공부했냐? 한번 읽어 봐라. 그리고 이제 그 서울역에 있는 그 높은 사람이 쫙 책을 갖다 놓고 읽으니까 직원들이 다 쳐다보고 있어. 그 책을 내가 달달 외울 거 아니에요? 뒤로 자빠졌어. 전부 다 우리 어머니 흙을 갖다 놓고 울고 앉아 있는 거야 전부 다.

그래 가지고 내한테 차비를 거둬 가지고 이거 가지고 가서 밥 먹고 학교 들어가라는 거야. 그래 내가 그 돈을 가지고 나왔네. 그 돈이 좀 돼요. 그 호주머니 넣어 남대문에 가서 구두 닦는 애들한테 붙잡혔어. 그 두목들이 있더라고. 그래 가지고 저 자식 시골서 올라온 놈 같아. 저 보따리 메고 다니는 거니까. 딱 잡아가지고 나를 끌고 가더니 저 골목에 가서 빵을 훔쳐 오래 빵을. 그 이제 삼립빵이 있었어요. 그 빵을 훔쳐 오래 10개를 훔쳐 오래. 잡혀가면 내가 잡혀가는 거야. 즈그는 안 잡혀가고 숨어 가지고 있고 내가 빵 훔쳐 오나 안 훔쳐 오나 딱 보고 있는 거야. 저 골목에서. 그러니까 나는 서울에 처음 와서 그놈들이 말이야. 가죽 장갑을 하나 딱 꺼내더니 주먹을 딱 끼더니 나를 때리는 거야 사정없이. 그걸 뚜드려 맞고 할 수 없이 빵을 훔치러 갔어.

갔는데 빵을 10개를 그 빵가게 아저씨가 안에 있고 바깥에 뭐 진열돼 있잖아? 그걸 그놈들이 알려 주는 대로 이제 가지고 오는데 내가 호주머니에서 돈을 꺼내 가지고 그 역에서 받은 돈을 거기다 놔놓고 왔어. 빵값을. 빵 10개면 얼마 정도 가는지 알잖아요? 그래 내가 빵을 돈을 거기다 살짝 놓고 빵을 가져와. 근데 그놈들은 내가 훔쳐 온 줄 알지? 국민들은 마음에 있어 없어? 마음에 없어. 그런데 뿌리부터가 족보가 달라요 족보가. . 그러니까 내가 거기에 빵 빵 들어내면서 거기다가 돈을 살짝 놔놨지만은 그게 내 마음 아닙니까? 그게 열네 살짜리 애에 도둑놈이 될 수 없다는 거야. 내가 서울에 와서. 응 그러니까 거기다 돈을 살짝 놔놓고 빵을 훔쳐서 갖다 주니까 내가 빵을 잘 훔쳤다고 아주 애들은 맛있게 먹는데 나는 한 개도 안 주는 거야.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 그래서 내가 그 애들한테 야 이 애들하고 있으면 절대 안 되겠다. 그래서 남대문에서 도망을 가요. 보따리 싸 가지고 밤중에. 그게 수유리 화계사 중들이 있는 데로 가는 거야. 왜, 걔들하고 자 보니까 지게꾼들이 한 50명이 좁은 방에서 3층으로 해 가지고 요런 높이의 3층이야. 나무로 만든. 그래가 기어 들어가서 자요. 요만한 방 하나에 한 40 50명이 자. 근데 전부 바깥에는 지게야. 지게꾼들이야. 집이 있는 사람 없어. 다 거기서 자요. 그런데 담배 연기 때문에 글자가 안 보이는 거야. 학교를 다니는데 야간 중학교 들어갔는데 책이 안 보여 글이. 그래서 할 수 없이 절간으로 간 거야. 그래서 숭산 이행원 스님을 만난 거야. 아시겠죠?

그래 가서 절에 갔더니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중들이 250명 한 300명 정도가 거기가 동대 기숙사야. 불교대학. 그러니까 그 학생들을 내가 가르쳤어. 얼마나 신기합니까? 열몇 살짜리가 대학생들을 가르쳤다니까. 하도 내하고 대화를 하더니 강의를 해 달라는 거야. 그래 가지고 14살짜리를 앉혀놓고 중들이 쫙 앉아서 내 강의를 매일 들었어요. 그 화계사에서. 삼각산 화계사. 그래서 내가 거기서 스님들은 인도 철학, 불교 뭐 이런 걸 이제 동대생들이니까 공부를 하는데 나는 전체 180개 전 세계의 사상을 그때 가르켰어. 스님들한테 14살 때. 그래서 그 사람들이 기절초풍을 하는 거야. 그 스님들이 모르는 질문은 불교든 기독교든 답을 다 해 줬어. 아시겠죠?

아베 노부유키가 말했듯이 이 우리 조선 조선을 떠나던 아베 노부유키가 우리나라 9대 조선 총독이 이야기했듯이 우리는 1910년에 이 사람은 떠났지만 2010년이 넘었잖아 이제. 100년만 지나면 100년 안에 반드시 일본은 돌아온다. 자 돌아오나 오나 봅시다. 미국이 북한이 미국이 무기 많이 팔아먹게 해 줬어. 그러면 미국은 일본을 도와 안 도와요? 일본은 일본은 다시 한국으로 눈치 보고 쳐들어오려고 해 안 해요? 독도 내놔라 뭐 해라 싸면서 일본이 남북 전쟁을 일으키는 데 협조를 해 가지고 일본이 우리나라 일본군이 미국군 대신 우리나라에 기어 들어올 때가 오고 있습니까 없습니까?

북한에서 핵무기가 빵 날아와서 여기에 한 방 터지면 일본군들이 위생복을 입고 한국을 구해 준답시고 화생방 무기를 들고 오겠어 안 오겠어? 그런데 우리는 일본놈 배 타고 다 도망가겠지. 안 그러면 여기서 죽지니까 이 원자탄 이 핵발전소가 하나만 폭발하면 5천만 명이 일시에 도망가야 돼.
그러니까 이 5천만 명의 대이동을 일본이 만들어낼 수도 있다 이 말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 정치 강의는 열이 나는 거야 열이

그래서 유성룡이 아시죠? 조선시대 때. 유성룡이가 선조 때 뭐 했죠? 좌우정 했죠?

유성룡 좌의정
면천부

이 유성룡이가 뭘 했죠? 면천부 줬어 안 줬어요? 면천부. 쌍놈이 일본놈 대가리만 하나 잘라오면은 양반으로 만들어 줬어. 천민을 면하게 해 주는 제도를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요? 그래서 임진왜란 때 면천부를 만들어 가지고 일본놈 머리만 하나 잘라오면 쌍놈이 양반이 되는 거야 어쨌든. 그러니까 조선 천지의 의병이 일어난 거야. . 야 우리가 쌍놈을 면하려면 일본놈 머리를 잘라야 되겠다 이래가 막 전 조선에 힘 좀 쓰는 사람들이 일본놈 머리 자르러 돌아다녔어. 그래 가지고 양반으로 둔갑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러니까 두 개만 잘라오면은 일본군 머리 2개만 잘라오면은 뭘 해 줘요? 벼슬을 줬어. 군대를 군인 벼슬을 줬단 말이야.

그러니까 의병이 각처에서 일어나기 시작한 거야 그냥. 양반 되려고 거기 따라다니는 놈들은 전부 쌍놈이야. 그러니까 양반은 전쟁해 안 해요? 안 하지. 다 도망가서 숨어 버리지. 그리고 쌍놈들만 양반 되려고 막 목숨 걸고 일본놈 잡으러 돌아다니는 거야. 그러니까 일본 아베 일본군들이 유성룡 때문에 엄청나게 많이 죽어요. 그래서 그나마 선조가 다시 우리나라로 들어오게 된 거야. 이 유성룡이가 머리가 좋아 안 좋아요? 그냥 나라가 중요하니 무조건 싸우라 그러면 싸우나? 종들이 안 싸우지. 양반을 만들어 줄 테니 너 노비 문서 굴 태우고 양반으로 만들어줄 테니 일본놈 머리 하나 가져와. 이래 가지고 이게 면천부가 엄청나게 많은 사람을 양반으로 만들었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은 이렇게 지금 일본이 한국을 넘보는 시대에 와 있어. 그러면 전 세계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는 러시아인데 이 러시아나 세계 강대국은 일본과 러시아, 미국과 중국이 우리를 노려보고 앉아 있는 거야. 이 한반도를 거치지 않고는 하도도 이렇게 생겼어. 하도도 반드시 이렇게 해서 한반도로 들어와야 돼. 그러면 낙서는 한반도 안 들어와도 되나? 낙서도 봐. 낙서도. 낙서도 봐요. 낙서도

낙서는 화와 금의 순서가 바뀌어.

洛書

            水 러시아
    극↙     ↑      
火  일본   土 ←  木  
         ↘        ↗
            金 중국

낙서는. 저 봐요. 낙서는 예 수극화. 북한 러시아가 중국하고 싸워요. 여 북한이야. . 그 다음에 화극금. 중국은 일본하고 전쟁했어 안 했어요? 화극금이야. 일본하고 중국이 또 붙은 거야. 그러니까 이건 일본이고 이건 중국이야. 자 이게 저저 일본이고 중국. 그 러시아하고 일본이 전쟁해서 저 홋카이도 뺏겨 안 뺏겨? 어디 뺏겼어요? 일본이 뺏긴 땅 덩어리가 뭐요? 응 일본이 뺏긴 땅덩어리. 홋카이도 다 뺏겼죠? 그러니까 가라고도 그쪽에 다 뺏겼죠? 거기에 러일 전쟁이 붙었어. 그런데 또 일본은 또 중국을 쳐들어가 안 들어가요? 쳐들어갔지 중국은 금극목 . 미국하고 중국 그러니까 미국하고 영국이 싸워 안 싸워요? 싸웠잖아? 영국하고 중국하고 싸워 안 싸워요? 그게 원래 미국의 뿌리야. 그리고 다시 목으로. 이거는 수생목이 되니까 안 되죠. 또다시 극이 와야 돼. 또 토로 들어와요. 목극토. . 요렇게 들어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한국으로 들어와야 이것도 러시아를 먹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도 한국을 붙들어야 돼. 그러니까 이렇게 아무리 전 세계 강대국이 있어도 한국을 거치지 않으면 세계 제패가 돼 안 돼요? 그러니까 미국이나 중국이나 러시아나 일본이나 세계에서 우리나라 땅을 잡아야 세계를 잡는다.
이래서 매달리는 거야 지금. 그래서 우리

이게 뭐죠?

필리핀 170
싱가포르 150
북한 140
한국 68 60년대

이게 저 60년대입니다. 60년대 여기 어디요?
필리핀이야. 아시아에서 필리핀이 선진국이었어요. 잘 살았어. 그다음이 어디요? 싱가포르. 그다음에 어디요? 북한. 이게 한국이야. 그래서 우리 장충 체육관을 누가 만들어 줘요? 필리핀 기술자들이 장충체육관 만들어서 우리한테 준 거야. 그럼 우리는 장충체육관을 지을 수 있었어 없었어? 그런 기술자도 없거니와 그런 기술이 제로야 제로.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했을 때 우리는 체육관을 지을 수 있는 기술이 있어 없어요? 없었어요. 필리핀 대통령이 우리한테 체육관을 지어 준 거야. 그래서 우리는 필리핀한테 체육관 짓는 기술을 배워 안 배워? 배운 거예요. 그때 필리핀이 얼마나 잘 살았어요? 우리의 몇 배야? 3배 3배 정도 잘 살았어.

그 우리나라 박정희 대통령이 처음에 목적이 필리핀 정도 우리가 잘 살아야 된다. 그 목적이 필리핀이었어. 알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필리핀이 몇 불인지 압니까? 필리핀이 지금 몇 불이에요? 필리핀 GMP가 지금 몇 불입니까?

필리핀 170 1030불
싱가포르 150 960불
북한 140 500불
한국 68 25000불

1030불이야. 우리는 몇 불이죠? 25000불이야. 북한이 몇 불이요? 500불이야.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러니까 필리핀이 박정희 대통령이 동남아 순방할 때 필리핀 대통령한테 좀 가겠다 하니까 바쁘니까 우리나라는 오지 말아다오. 그래가 박정희 대통령이 거절 당했어. 박정희 대통령이 가려고 하는데 거절당한 나라가 필리핀 나라 하나뿐입니다.

박 대통령이 그때부터 담배만 피우고 잠을 안 자는 거야. 이를 가는 사람이야 이를. 아니 대통령이 좀 가겠다니까 너 같은 거지나라 대통령은 올 필요가 없다. 또 뭘 얻으러 오려고 그러냐? 그래가 대통령이 바쁘다고 거절해 버렸어.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동남아 순방하는데 필리핀 최고 선진국은 거절해서 못 가. 압니까? . 역사적으로 사실일까 거짓말일까? 사실입니다.
크게 이야기합시다. 사실입니까? 사실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필리핀 대통령한테 정중하게 거절을 당해.

그래서 나는 한국 대통령을 만날 생각이 없습니다. 그 다음부터 박정희 대통령이 머리에 뿔이 나 안 나요? 그래 가지고 죽기 살기로 경제를 일으킨 거야. 이렇게 해서 우리는 2만 5천 불인데 필리핀은 지금 천 불이야. 기가 막혀 안 막힙니까? 아 기가 막힙니까? 힘을 좀 내세요. 내 강의 듣는 것만 해도 힘이 나는 거니까. 인도네시아는 지금 몇 불이죠? 9백60불이에요. 인도네시아가 우리보다 두 배 잘 살던 나라야. 북한이 우리나라보다 2배 잘 살았어. 그래서 우리나라 전기를 어디서 가져왔어요? 우리는 발전 시설이 있었어 없었어요? 없어서 북한 수풍 수력 발전소 전기를 가져 왔어요. 6.25사변이 나오고 나서 몇 년 있다가 전기 끊어 버렸지? 그냥 북한이 끊어 버리니까 우리는 전기가 없는 나라야. 돼 버린 거야.

그렇게 가난했던 나라를 군인들이 뭉쳐 가지고 뒤집어 엎은 거예요. 알겠습니까? 세계에서 이렇게 68불 같은 꼴찌에 두 번째 우리가. 세계 꼴찌에서 GNP가 두 번째였어요. 그 나라가 랭킹 10위 안에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이거요 일본이 우리를 역사적으로 두 동강이 내고 싸우게 만들고 정치적으로 싸우게 만들고 이거 안 했으면은 우리가 지금 세계 1위가 됐어요 1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정신 차려야 돼. 일본 사람들이 열심히 일할 때 우리는 뭐 했냐? 화투짝 돌리고 도박하는 거야 도박. 그건 누가 가르쳐 줬어? 어디서 온 거예요? 일본에서 온 거야.

화투를 딱 갖다 놓고 나니까 형제지간에 싸우고 이웃지간에 싸우기 시작한 거야. 화투가 없을 때는 안 싸웠어요. 그 문화를 누가 주냐? 일본이 우리를 이간질하는 기술을 자꾸 자꾸 주는 거야. 근데 우리는 뭣도 모르고 그거 가지고 노름해 가지고 집안 다 망하고 옆집하고 싸우고 이웃 지간에 원수 지고 이렇게 만들어 안 만들어요? 그러니까 그 기가 막히게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야. 그 사람들이. 그래서 화투를 가지고 한민족을 나누기 시작하고 역사를 가지고 한민족을 쪼개 버리고 이런 식으로 우리 민족을 콩가루를 만들어 버렸어. 지금도 그때와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나는 지약이부지방이라 도대체 우리 민족은 정신을 차려야 돼. 이게 뭡니까? 그게 뭐죠?

知藥而不知方이라
知自而不知方

일본 애들이 우리한테 이간질할 때 만들어 써먹은 거야. 지약이부지방. 뭐죠? 일본놈들이 우리한테 써먹은 거야. 뭐죠? 지약이부지방. 모르겠습니까? 잘 보세요. 약은 있는데 약을 처방할 줄 모르는 거야. . 약국에 약은 다 있는데 우리 한국 사람은 처방할 줄 알아 몰라? 싸움밖에 몰라 싸움. 하투짝을 일본놈이 가지고 왔더니 그거 가지고 싸우는 거야. 일본에서 담배를 딱 보내 가지고 한국 사람들이 담배 피우면서 골초가 되게 만들어서 다 죽게 힘 없이 만들어 버리는 거야. . 계획적이야. 뭐든지 아주 계획적으로 한국 민족을 콩가루로 만들어 내는 기술자들이 일본이에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우리나라가 낫을 만들 때 일본 사람 뭐 만들었어요?

낫 비행기
잠수함
미국

비행기 잠수함을 만들어 잠수함을. 그리고 이걸 가지고 미국을 쳐들어간 민족이야 미국을. 우리나라는 낫 정도밖에 못 만드는데 얘들은 비행기하고 잠수함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쳐들어간 민족이야. 이 사람들이 우리보다 한 50년이 앞섰지만 이 민족을 예사로 보면 안 돼요. 알겠습니까? 알겠습니까? 낫을 만들고 있을 때 비행기와 잠수함을 만들어서 중국을 쳐들어가고 러일 전쟁을 일으키고 그것도 그냥 전쟁만 하나요? 러시아하고 미국하고 짜 가지고 미국의 페트론 페트론하고 일본 사람 가쓰오하고 둘이서 짜 가지고 뭐 했죠? 한반도는 남북 한국은 일본이 접수하는 조건으로 필리핀을 미국이 지배하게 한다. 식민지로 한다. 합의했어 안 했어?

그 가쓰오와 페트론 둘이서 협상한 거야. 비밀리에 한국 몰래. 그래 가지고 한반도는 일본이 식민지로 지배하게 하는 대신에 필리핀은 일본군이 전부 철수하고 미국이 접수한다. 합의했어요. . 그래 가지고 필리핀은 미국이 지금도 가지고 있고 일본은 한국에 있다가 쫓겨나왔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일본과 미국이라는 나라와 일본의 가쓰오가 비밀 협상을 했다는 거.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앞으로도 월남처럼 북한과 미국이 일본하고 세 나라가 비밀 협상할 수 있어 없어요? 있어. 남한을 쳐들어와서 적화하는 대신 미국이 남한의 주도권을 쥐게 해 준다. 할 수 있어 없습니까? 미국 공장 미국의 재산은 다 보장해 주겠다. 협상할 수 있어 없어요?

어느 날 갑자기 불바다로 바뀔 수가 있는 거예요. 비밀 협상의 귀재들이여. 우리 주변에. 그런데 우리는 뭐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자 일본 사람들이 가르쳐 준 거 요거야. 뭐죠? 지자이 부지방. 자유를 가르켜 줘 가지고 자유 서양의 서구의 자유를 가르켜줘가지고 우리가 그 자유를 쓰는 방법을 알아 몰라? 모르게 만들어 놓은 거야. 자유라는 달콤한 걸 가르쳐 줘. 서양에. 그걸 가르쳐 주니까 우리끼리 싸워 안 싸워? 우파 좌파 막 난리가 나는 거야.

그러면 내가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또 생일날은 뭐요?

생일 케
선
금

생일날은 생일 케이크 줘 안 줘요? 뭐 선물 또 줘 안 줘요? 금일봉. 금일봉 봉투에 내가 금일봉 쓴다고 그랬죠? 대통령 되고 나면 금일봉이 분명히 와요. 금일봉. 이 대통령 허경영 딱 해 가지고 금일봉이 10만 원 온다고 그랬죠? 금액이 적든 많든 생일날이 되면은 고시방에 앉아 있든 단칸방에 앉아 있든 대통령 선물이 딱 와. 돈 십만 원과 생일 축하금 어떻습니까? 부부가 한참 돈 때문에 싸우고 있고 뭐 싸우고 있는데 갑자기 선물이 택배가 딱 온다니까. 대통령이 금일봉이 오네. . 생일 케이크가 딱 오네. 싸우겠어 안 싸우겠어? 그만 싸우는 거야. 야 이 허경영이가 보냈다 보니까 한바탕 기분 좋아 안 좋아요? 역시 허경영인은 국민에게 웃음을 주는구만 기쁨을 주는구먼. .

그걸 앞에다 놓고 한바탕 웃고 혼자 살던 사람은 눈물을 흘려. 그렇지 않겠어요? 그 저기 다리 하나만 안 놓으면 전 국민에게 생일 선물 줄 수 있어 없어? 그 생일 선물만 주면 국민들이 그 대통령 기분 나쁘겠어요? 대통령 하는 일에 세금도 더 잘 내. 일도 더 잘해. . 기분이 나서 그 나라 대통령을 맨날 욕을 해 싸면나라가 안 돼요. 그런데 나라 대통령이 막 입에 오르내리는 거야. 그날 생일된 사람은 돌아다니면서 계속 그 이야기할 거야.

내가 이 사람들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싸우지만 허경영은 뭘 위해서 싸워요? 국민들의 이익을 위해서 싸우죠? 이 사람들은 자기들이 재산 늘리는 데 기쁨을 누리지만 나는 재산을 국민들에게 노놔주는 데 기쁨을 누리죠? 그러니까 젊은 애들은 노래 만들어 불러 주고 지금 나이가 50대인 사람이 중고등학교 때 내 광팬들이 많아요. 왜? 내가 그때 인기가 좋았어. 이때 중고등학교 때 나를 되게 좋아했는데 지금 청소년들도 내 좋아해 안 해요? 아 말도 못합니다. 말도 못하는 게 좋아하는데 하여튼 엄청 시달려.

그런데 이런 이런 정치인이 이제는 안 나오려고 해도 안 나올 수 없는 시대로 가고 있어. 지방에 가면 막 난리가 나. 뭐 나이 시골에서 농사 짓는 70대 노인들이 어머 저 사람이 그 공약이 말이야. 지금 다 맞아 떨어진데. 저 사람이 그 저 선지자야 저 사람이. 이러고 앉아 있어 어떤 할아버지가. 그러니까 옆에 있던 노인들이 농사를 짓던 노인들이 이번에 광주에 갔더니 지나가다가 그래요. 노인들이 저 사람 말이 다 맞지. 저 사람이 저 사람이 한 걸 전부 따라하고 있다네. 글쎄 막 이래요. 그 사람들이

그러니까 당신 언제 대통령이 나올 거예요? 아 이번에 나올 겁니다. 얼마나 좋아해? 박수. 여러분들이 자리에 앉아 있을 때는 박수를 치면은 혈이 많이 돌아요. 그래서 굉장히 몸에 좋습니다. 그래서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한국 정치 이전투구가 만든 허경영의 등장. 제가 등장하는 거는 제가 하고 싶어 하는 게 아니고 이런 우리 아베 노부유키가 이야기한 대로 우리나라는 이제 위기에 와 있습니다. 이 위기는 지금 이전투구가 최고로 심해. 요 때 때마침 허경영이가 등장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우리 불교에는 불교나 내가 뭐 기독교 얘기도 많이 하지만은 불교에는 이게 뭐요?

千手經 천수경

천수경 경이 있어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천수경이 있어 없어요? 그러면 천수경에 이런 게 있어요. 이게 뭡니까?

開經偈 개경게

개경게라는 거 있어요. 개경게 있어 없어요? 무상. 진짜 잘 아시네. 무상 그러니까 내가 강의하는 정치가 됐든 경제가 됐든 내가 아 내가 강의하는 것이 무상심심미묘법이야. .

無上甚深微妙法
白千萬劫難遭遇

불교에서는 이런 좋은 말을 붙여 놨지만 실제 내가 강의하는 것은 불교나 기독교나 모든 종교를 초월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뜨지만은 좋은 말들은 내가 인수해 여러분한테 설명할 수 있게끔 내가 화두로 드러낼 수 있죠? 불교 이야기를 해도 돼. 무상심심이며 깊고 깊은 하늘 더 이상 높은 것이 없는 최고로 높은 경지에 깊고 깊은 말이 허경영의 말이야. 그 내 말이 무상심심미모법이라고 표현하면 돼요. 그다음에 백천만겁 그래 난조우. . 백천만급난조우라는 건 뭐예요? 백천만겁 지구가 한 번 생겼다가 없어지면은 그걸 일겁이라고 그래. 지구가 한 번 생겼다가 나중에 이 지구를 다시 회수해요.

밀가루로 만들어 가지고 다시 지구를 이동시켜서 만들어. 태양과 다 같이 이동시켜서 만드는데 그 만드는 한 주기를 일겁이라 그래. 근데 그것이 백천만겁이야. 백천만겁. 만겁만 해도 얼마입니까?
그 많은 세월에 한 번 만나기가 어렵다. 허경영의 말은. 근데 내가 이 지상에 온 이유는 해인시대 와 안 와요? 해인시대에 옵니까 안 옵니까? 해인시대에 오는데 허경영은 해인시대가 아니면 등장을 해 안 해요? 지구인들을 통일시켜 주러 오지 내가 무슨 장난하러 오겠습니까? 해인시대 언어 도단시대에 온다 내가 분명히 그랬죠?

언어도 언어도단시대에 온다.

言語道斷 종교 도

그러면 말과 경전과 진리가 끊어진 시대에 오는데 지금 도도 끊어지고 경전도 끊어지고 종교도 앞으로 종교와 모든 도가 끊어지는 시대 지금 젊은 학생들이 나중에 저 종교 행위를 할까요? 인터넷만 합니다. 인터넷만. 지금 부모들은 종교를 좋아해요. 종교 행위를 하지만 애들은 부모가 하는 건 뭐든지 안 해요. 허경영이 하는 건 뭐든지 해요. .

그러니까 허경영은 막 부르는데 부모가 교회 가거나 절에 가면 안 가려고 그래. 그 시간이 아깝다는 거예요. 자 그러다가 나중에 백천만겁난조우. 그다음에 뭐요? 아금 내 지금 요기 중요한 겁니다. 잘 들으세요. 이 잘 들으셔야 돼. 문견 득수지.

無上甚深微妙法
白千萬劫難遭遇
我今問見得受持
願解如來眞實義

그러면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이렇게 있어요. 내가 대장경을 눈 감고 거의 다 외우니까 뭐 내가 쓰고 싶은 걸 쓰는 거죠. 원해여래. 여래가 온다 이 말이야. 진실의. 그러면 이런 염불이 있어요.

그러면 천수경 할 때 개경게에 들어가면 이게 나와. 그러면 원해. 내가 지금 듣고 보고 얻고 받아들여 가지고 가지는 거 이게 오온의 식온이 되는 거야. 오온이 뭐죠? 오온이 뭡니까? 색수상행식이지?

色受想行識
聞見得受持

색 수 상 행 식인데 오온은 뭐 이 오온에서 다시 식온이 되려면 식온이 되려면 뭐가 붙어요? 문 견 득 수 지가 붙는 거예요. 그래. 그러면 잘 봐요. 듣고 보고 얻고 행하고 가지면은 이 10가지가 식온인데 이 오온이 식온이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모든 법문의 결정체야.

이 식본 안에 들어와요. 그래서 이 식온이 뭘 지금 내가 이야기하려고 하냐면은 색 성 향 미 촉 법 그건 뭐죠?

色受想行識
聞見得受持
色聲香味觸法
眼耳鼻舌身意

안 이 응 설 신 의. 이 이것이 내가 오늘 오늘 듣고 보고 얻고 한 이 모든 식온과 오온의 이 행동이 원해여래진실의 모든 어래 부처가 실제 나타나서 이것을 나에게 가르쳐 준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원 내 원하는 것을 이 부처가 직접 나타나서 이게 이루어지기를 원한다. 그러면은 이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원해여래진실의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이 내용이 실제 천수경에 이렇게 들어 있어요. 근데 이것이 나에게 내가 마치 나타나는 걸 이야기한 것처럼 이야기를 해 놨어. 그러니까 이거는 석가모니에 대해서 이 석가모니의 법문을 중국에서 연구하는 자들이 석가모니를 이렇게 띄워 놓은 거야. 석가모니 팔만대장경 그런데 팔만대장경에는 핵심이 있어요. 석가모니 부처님 모든 걸 불러도 에너지는 제로야. 그런데 오직 허경영 한 사람은 이 70억 인류 중에 허경영 한 사람은 그 이름과 사진에서 아니 이름만 가지고 에너지가 올라간다면 이해를 하는데 사진에까지도 허경영 사진만 에너지가 올라가 버려.

그리고 내가 영을 넣어주는 자는 허경영밖에 지구상에는 없어. 이거를 여러분들이 예사로 보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내 인쇄물 복사한 사진에서도 우주 에너지가 오고 영이 나오고 이러면서도 영이 나오는 것은 이 세상에 가진 자는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는 사람이 있으면 언제든지 나오라고 그러세요. 그러니까 우리가 대상과 인식에서 김대중 대통령은 감옥에 가 있는 것을 하버드 대학 간 것보다 더 공부를 많이 했다고 그래. . 머리가 제대로 들은 사람은 감옥이 낙원이야. . 덜 떨어진 놈들은 감옥에 있는 걸 답답하다고 그래. 바깥에 여자들만 눈에 보이는 거야. 근데 김대중 대통령 같은 사람은 딱 들어앉아 있으니까 찾아오는 사람이 없잖아? 전화 안 오잖아?

얼마나 공부하기 좋아? 내 세상에 이렇게 좋은 감옥도 다 있나? 호텔 방에 앉고 독방에 앉아 가지고 밥 나오는 건 시간도 1분도 안 틀려. 잠자리 항상 공짜배기야. 옷 해 줘. 목욕시켜 줘. 모든 거 다 테레비 나와. 거기 앉아서 책을 몇천 권 갖다 놓고 공부하고 앉아 계시는 거야. 김대중 대통령. 그러니까 김대중 대통령 석방입니다 그러니까 야 내가 꼭 나가야 되겠냐? 아니 여기 좀 있으면 안 되냐? 좀 더 있으면 아 아니 여기 더 있다가 나 도통할 것 같아. 김대중 대통령이. 우리는 훌륭한 사람은 감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어요. 생각에 따라서 이 낙원이 지옥이고 감옥이 천국일 수도 있어. .

그러니까 우리는 불행하다 뭐 가난하다 뭐 어렵다. 나는 저 사람보다 못 낫다. 이런 마음먹으면 돼 안 돼? 절대 인식을 바꿔야 됩니다. 이게 바로 그 말이야.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데 여러분들은 진실의 이 여래가 와가지고 진실을 말하는데도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려 버려요. 종교 단체에서는 메시아가 나온다 안 나온다? 판 안에서는 못 나와요. 기독교에서 나오면 불교에서 인정 안 해. 불교에서 나오면 기독교에서 인정 안 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판 밖에서 온다. 절대 그 자는 종교를 들먹거리지 않는다.
. 그 자 자체 이름만 부르면 된다 안 된다? 그러니까 파가 있어 없어요? 종교가 나를 미워할 리가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모든 목사와 승려는 젊은 나이에 돈을 벌 생각 안 하고 진리를 배우겠다고 들어간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승려나 목사는 여러분들보다 훌륭해 안 해? 그런데 그 종교 종교가 진짜다 가짜다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 사람들이 진리 하는 데 들어가서 뭘 하겠다 그런 사람은 믿을 수가 있는 사람들이야. . 그러니까 무슨 종교가 잘못됐다 신앙이 잘못됐다 이럴 게 아니라 그런 돈 안 버는 일에 매달린 젊은이들이 목사가 되고 중이 됐기 때문에 그들이 사람들이 따르는 건 당연한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나 허경영이가 등장할 때는 그들의 종교를 하면서도 허경영 불러야 돼 안 불러야 돼? 그러면 더 현명해 안 해? 현명한 겁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석가모니는 부처님이 죽을 때 돌아가실 때 제자들이 부처님 지금 돌아가면 우리는 어떡합니까? 그러니까 내가 돌아가면은 저 흰두교가 인도 전체를 지배할 것이다. 느그는 기독교 내 불교는 흔적도 없을 것이다. 당연하죠. 그러니까 부처님이 더 사셔야 됩니다. 그럴 수가 없다. 나는 지금 가야 된다. 그러니 느그는 내 것만 진리라고 생각하고 내 옷만 비단이라고 너무 내세우지 마라. 헌 옷을 입은 사람도 옷이야. 그러니 남의 옷을 존중해 줘라. 그러면 너희가 살아남을 것이다.

그런데 내 석가모니 제자만 진짜배기고 느그는 전부 가짜야. 이런 말을 느그가 하고 다닌다면 느그 자체가 이미 틀렸어. 느그가 이미 썩었어. 느그는 진리를 배운 자가 아니야. 느그가 진짜 진리를 배웠으면은 소리 없이 소리 없이 해. 모든 종교를 다 포용해. 이래 가지고 우리나라에 와 가지고, 우리가 믿던 칠성신 모셔 안 모셔 절에? 삼성각 모셔 안 모셔? 삼성각에 나한 삼성각에 산신하고 또 뭐가 있어요? 독성이 있어 없어? 독성이 뭐 하는 분이요? 독성이 뭐요? 삼성에서 독성이 뭐요? 산신이 있고 독성신이 있고 그런 것을 다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던 신들이야. 거기서도 한 사람만 우리 민족이 안 가지고 있던 신이 뭐요? 독성은 뭐라고 봐야 됩니까? 우리 일은 이런 거 있어요 없어요?

성문 다음에 연각이 있어 없습니까?

聲聞
緣覺 12인연
菩薩
佛

연각이 있어 없어요? 연각 보살 부처 이게 6도를 지나면은 이게 나타나요. 지옥 아귀 아수라 축생 인간 천상 그다음에 성문이에요. 천상 다음에. 성문 연각 보살 부처 10개야. 불교의 우주관이야. 이 여기를 가면 끝나는 거잖아? 그런데 여기가 끝나는 데가 아니야. 이 위에 허경영이가 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불교는 여기가 끝이라는 거야. 잘 들으세요. 성문은 뭐죠? 왜 성문이 천국보다 천상보다 높을까? 천상 다음에 성문이야. 성문은 뭘 성문이라 그래? 불교에서 말할 때 성문은 뭘 성문시라 그래? 하늘의 우주의 진리의 목소리를 들을 줄 아는 자야. 진리의 목소리를 들을 줄 아는 자야.

그러니까 아금문견 이 문 자가 그 문 자야. 아금문견득수지. 성문이라 이 말이야 성문. 탁 우주의 진리 소리를 탁 들으면 탁 알아 버려요. 그러니까 성문 이거는 천국에 간 사람보다 높은 경지예요. 연각은 12인연을 다 꿰뚤었다 이 소리야. 12인연. . 인연을 깨달아 버린 자야. 그럼 성문보다 더 높아. 진리를 봤다는 거야. 볼견 자. 이해 가십니까? 그러니까 성문 다음에 이 우주의 허경영의 말을 이미 들을 줄 아는 자. 그러면 그건 대단한 거야. 그다음에 연각 12 인연법을 훤히 꿰뚫어 버렸어 이제. 달통해 버렸다. 그다음에 뭐요? 보살이 되는 거야 보살. 그다음에 부처가 되는 거야.

이 10개가 우주관인데 불교에서는 여기만 올라가면 이거는 상상도 못하는 28천 중에 상위층으로 올라가는 거야. 석가모니는 몇 천에서 왔습니까? 28천 중에 몇 번째 천에서 왔어요? 도솔천이 네 번째야. 제일 밑에 뭐요? 야마천 사왕천 아 말고 제일 밑에가 사왕천. 그다음에 야마천 아니 도리천 도리천 야마천 그다음에 도솔천. 그다음에 화락천 그다음에 타화자재천 육토가 있는데 석가모니는 도솔천 네 번째에서 왔어. 그 네 번째 위에 몇 개 있습니까? 24개가 있어요. 이 24개 위에 높은 경지가 있단 말이야. 석가모니는 인간의 사왕천과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에서 왔어. 그러니까 거기 이보다 더 높은 데는 천상보다 높은 데가 있다 이 말이야.

석가모니 온 도리천을 우리는 도솔천을 천상이라고 한다면은 그보다 더 높은 데가 얼마든지 있어요. 거기서 온 것이 연각이 사는 성문이 사는 데고 연각이 사는 데고 보살이 사는 데야. 그 위에 부처가 사는 데 이렇게 높아요. 그래서 아금문견득수지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내가 뭐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이런 세계에서 내가 왔는데 이걸 가지고 와 가지고 언어도단 시대에 왔는데 언어도단 시대는 됐는데 만약에 유튜브가 없으면 내가 왔을까 안 왔을까? 인터넷이 없었으면 내가 왔을까 안 왔을까? 안 와요. 무슨 석가모니나 예수처럼 몇천 년 전에 글자가 없는 시대에 안 와요.

이스라엘 민족이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우리가 일본말 쓰듯이 히브리말 쓰지 이스라엘 언어 있어 없어? 없어요. 말이 없는 민족이야. 자기들을 지배했던 일본말을 이스라엘 사람들은 쓰고 있어. 히브리말을.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은 영혼이 있어 없어? 없는 민족이야. 우리는 한글 한문을 만들어서 전 세계인에 보급하고 있으면서 세계 18개 좋은 글자 중에 우리가 언제나 글자 올림픽에 가면 1등을 해. 한국인은 유명한 글을 가지고 있어 없어요? 한민족은 위대한 민족이에요. 그 나라에 내가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글자도 없는 나라에 나가 가겠습니까? 거기는 안 가 거기는 안 가. 거기는 자기들을 지배한 나라의 글자를 쓰지. 자기들 나라 글자도 하나 못 만들었어. 자 언어도단 그 시대를 뭐라 그래? 인터넷 시대 해인시대. 그죠? 해인시대에 내가 오는데 이 해인시대에 오는데 그냥 옵니까? 뭐요? 신언서판을 갖추죠.

身言書判

그 사람은 글씨 얼굴도 카메라 잘 받고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판단력도 뛰어나. 그래서 신언서판. 이거 내가 좀 나를 갖다가 테레비 잘 받는다고 그러면 이상하네. 그러나 어쨌든 테레비는 잘 받아. 허경영이 테레비 짠 나타나니까 사람들이 난리가 났었어. 그거 왜 그러냐? 내 목소리 때문에. 내 목소리가 탁 나가면 밥하던 여자들이 뛰쳐나와. 이게 웬 목소리냐? 갑자기 난리가 나. 옛날에 대통령 처음 나갈 때 난리 났었어. 그죠?

그 왜 그러냐?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갑자기 이상한 목소리가 탁 들리거든. 그게 소울음 소리야. 그 사람이 뭐 한다고? 우성재야를 한다는 거야. 소울음 소리를 가지고 오는 거야.

牛聲在野

온 들에 허경영이의 소울음 소리가 들려. 그게 뭐냐? 인터넷 시대에 와 가지고 그럴듯하게 생긴 놈이 인터넷 유튜브를 통해서 그 사람이 소목소리를 내면서 온 들 온 세상에 내 유튜브가 날아다니는 거야. 그게 누르면 나타나는 거야. 누르면 나타나. 이게 막 여기저기서 막 도깨비야 도깨비. 이런 도깨비의 무기가 있을 때 그 자가 오는 거야. . 어떤 사람은 밤에 자면서 아예 그냥 틀어 놓고 자 버린대. 그러면 뭐 자장가처럼 들리다가 자 버리는 거야.

그러면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그게 돌아가고 있는 거야. . 이런 정도로 보게 되는 거야. 우성재야. 소목소리가 온 세상에 울려 퍼져.
지금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고 잠을 자는 사람이 2억 명이야. 앞으로 조금 있으면 20억이 돼. 그러면 전 세계 집집마다 허경영 사진이 걸리고 자동차마다 허경영 사진이 걸리는 시대에 범죄자가 있어질까 없어질까? 없어집니다. 범죄해 봐야 돈 만 원 가지고 훔쳐 오고 1억 피해를 봐요. 1억 갚아내야 돼요.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빵을 훔쳐 오라는 그 구두 딱지 두목한테 내가 빵을 훔쳐다 갖다 주면서 돈을 거기다 놓고 나는 평생에 도둑질을 안 한다.

나는 우리 어머니가 지금 한 번도 본 적 없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보고 있을 텐데 내가 이런 도둑질을 하는 놈이 되면 되겠냐? 이런 사고 방식은 나는 어려서 공부한 사람입니다. . 그러니까 그 구멍 가게 해 가지고 돈 몇 푼 벌겠다고 그 아주머니가 그걸 밤낮으로 지키고 앉아 있는데 보태주지 못할 망정. 거기서 빵 한 조각이라도 훔쳐 먹으면 그놈은 살인범보다 더 나쁜 놈이야. . 그거 빵 하나 훔쳐 먹고 수천억을 변상해야 돼. 죽을 때까지 다음 세상까지 가야 돼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나쁜 짓 하는 사람은 밑지는 장사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성재야. 이 자가 왜 등장하느냐? 난세 해인시대 인터넷이 있는 시대에 오는데 그것이 언어도단 시대야. 이게 난세야. . 그래서 갈수록 장사가 안 되고 여자가 애 낳을 때 산통이 오듯이 지구가 가는 데마다 사고가 나 막 그냥. 가는 데마다 산불이 나고 저는 물난리가 나고 막 저는 지진이 나고 막 이게 여자가 산통을 할 때 무슨 호르몬이 나오죠? 여자가 내가 호르몬 몇 백 가지 강의했죠? 여자가 산통할 때 나오는 호르몬이 뭐죠? 아드레날린은 아닙니다. 도파민이 나와야 도파민이 나와 도파민. 이 도파민 호르몬이 나오는데 도파민 호르몬이 나오면은 온몸에 뼈따귀가 늘어나 버려.

그러면 온몸의 뼈가 늘어나 버리니까 자궁이 늘어나는 거야. 그래야 애 머리가 나올 수 있는 거지. 그러면 그게 다시 수축하는데 한참 오래 걸려요.
한 1년 이렇게 걸리겠지. 그러니까 그 뼈가 저 호르몬이 한번 탁 그러면 인간을 우리가 내가 창조하지 않았다면 저 호르몬을 넣어 놨을까요? 안 넣어 놨겠죠. 그 인간은 창조되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능동이 아니고 수동태입니다. 거두어 드리는 자도 드릴 수도 있고 내줄 수도 있고 윤회를 허경영을 부르면 윤회가 멈춥니까 안 멈춥니까? 윤회를 멈추고 백궁으로 직행하는데 왜 그 티켓을 주느냐? 오는 자가 없는 거야 오는 자가. 스스로 깨달아 오려면 애시당초 안 와. 알겠습니까?

그래서 허경영이가 오는 그 시기가 인터넷 시대인데 마침 그때가 말세야 말세. 안 좋은 때 온다 이 말이야. 이몽룡이가 포복해 가지고 뭐 했습니까? 이몽룡이가 포복해 가지고 뭐 한 거 있죠? 여러분이 죽어서 내 앞에 나타나듯이 석고대죄.

席藁待罪

이게 석고대죄. 아니 갑자기 그냥 그 거지 거렁뱅이 옷을 입은 그 이몽룡이가 어사출두야. 그래 버리니까 아 그 사람이 뭐야? 금준미주 천인혈이요 옥반가효 만성고라 촉루낙시 민루락이요 가성고적 원성고라. 한문으로 쫙 써서 사또 앞에 시를 탁. 아 내 아 이게 뭐야? 아니 이게 아니 이 사람이 이게 미쳤나 이게 이게 무슨 이런 글이 있어?

아니 분명히 이 금준은 금준은 무슨 뭐죠?

金樽美酒千人血
玉盤佳肴萬姓膏
燭淚落時民淚落
歌聲高處怨聲高

금 금 항아리야. 금주잖아? 미주 아름다운 술은 뭐 천사람의 뭐라고요? 피다. 아니 이거 이게 아니 아름다운 술잔에 금술잔에 아름다운 술은 뭐요 이게? 천사람의 피다. 뭐요? 옥쟁반에 뭐요 이게? 아름다운 안주 옥쟁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만 백성의 뭐다? 기름이다. 만성고라. 촉루낙시 ㅇ신루악이요. 촛물 눈물 떨어질 때 촛물 떨어져 안 떨어져요? 촛물 떨어질 때 촉누낙시 민루악이요. 떨어질 낙 자. 낙시 민누락이요. 가성고처 원성고라. 노랫소리 높은 곳에 이 사람들은 뭐 기생 갖다 놓고 노래소리 많이 높잖아? 가성고처. 노래소리 높은 곳에 백성의 백성의 원망 소리 높다. 원성고라. 가성고처 원성고라. 원망 소리가 높다.

이게 이도령이가 이걸 딱 써 가지고 변사또 앞에 딱 제출했는데 변사또가 술 한 잔, 저 사람도 술한 잔 줘라 이랬단 말이야. 근데 거지니까. 근데 그래도 양반이라고 갓을 썼는데 다 떨어진 갓이야. 그러니까 저 거지 시 한 수 쓰게 놔둬라. 이래가 써서 어사또한테 떡 줬어요. 어사또가 딱 보더니 즉각 석고대죄 자세로 들어가는 거야. 발발발 떠는 거야. 딱 보니까. 야 이거는 어사가 아니고 쓸 수 없는 글이구나 이게. 이 글이 참 명문이야 이게. 지금 이전투구 하는 놈들이 봐야 돼 안 봐야 돼요? 봐야 됩니까 안 봐야 됩니까? .

국가 국민배당제로 국민들한테 세금을 50%로 줄여서 돈을 돌려 주십시오 그러면 그 사람들이 찬성할까 안 할까? 야 내가 인마 이번에 국가 예산 중에 5천억을 뺏아 왔는데 그걸 국민들한테 돌려주면 얼마 나는 뭐 하는 사람이 되냐? 그럴 거예요 안 그럴 거예요? 절대 정치인들은 그거 안 합니다. 근데 허경영은 합니까 안 합니까? 합니다. 그래서 이도령이가 딱 이걸 딱 쓰고 나니까 어차피 마패 꺼내야 돼 안 꺼내야 돼? 벌써 발발발 떨고 있잖아? 그 순간에 마패가 허리에서 뭘 근지러운 거 뭐 저 사람 몸에 이가 있나? 사람들이 저 자식 저 옷도 거지 같은 거 입고 저렇게 몸에 목욕도 안 해 가지고 이가 있나 보다 했는데 뭐 긁는 것 같은데 뭐가 갑자기 번쩍 하다 보니까 마패야. 그러니까 마패를 탁 집어던지니까 의사출두야 소리가 바깥에서 들려 안 들려요?

그 애들이 다 보고 앉아 있거든. 그게 신호야 신호. 딱 드니까 이게 허경영의 등장을 알리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미국과 중국, 미국과 중국 강대국들의 노림에서 벗어나서 한민족이 한글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고 우리의 후손들이 세계인의 존경을 받으면서 전 세계로 나가서 열방을 구하는 때가 오고 있어요. 어떻습니까? 그렇지 않으면은 필리핀처럼 필리핀이 아시아에서 제일 잘 나가는 나라였는데 지금 필리핀 여자가 우리나라에 저 시골에 논 몇 마지기가 있는 남자한테 시집 와서 조인트 까지고 맨날 얻어 터지는 게 필리핀 식모들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사람 대우를 못 받아. 필리핀 여자들이. 전 중국 한국 잘 사는 나라 가서 식모살이 하고 있는 거야.
그 우리가 그때 그 사람들 식모도 갈 수가 없었어. 그만큼 잘 사는 나라 민족이 지금 그 자식 놈들이 전 세계에 가 가지고 시집을 못 가 가지고 식모살이하고 앉았어. 그러니 허경영이가 등장을 하면 이 훌륭한 대한민국 후손들이 필리핀이다 월남이다 중국이다 미국이다 일본 밑에 가서 식모살이 하는 시대가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오겠습니까 안 오겠습니까? 안 오게 해야 됩니까? 절대 와서는 안 되겠죠? 우리 한민족의 이 훌륭한 핏줄들이 필리핀 민족같이 아시아에 제일 잘 나가는 민족이 아시아의 우리 같은 제일 가난한 나라에 와서 식모살이 하고 있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시집은 왔는데 사람 취급을 받아 못 받아요? 못 받아요. 그냥 한 몇 달 살다가 얻어터지고 또 나가고 이게 뭡니까? 사람 취급을 못 받아.

절대로 우리 한민족은 그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런데 갑자기 그다음 날부터 생일 선물이 오는 거야. . 그다음에 국가 예산 400조 중에 200조가 절악돼가 여러분한테 배당금이 와 안 와요?

200조
ㅣ
배당금

국민 배당금 60세 5세 넘은 사람들 한 달에 70만 원 와 안 와요? 그러면 또 거기서 또 대기업들이 가지고 부자들이 가지고 있는 이익금 중에 일부가 통장에 꽂히는 국민 뭐요? 소득 보장 배당금 와 안 와요? 그러면 여기저기서 돈이 들어오는 돈이 모이니까 식구가 많은 사람은 생활이 좋아져 안 좋아져?

그러니까 혼자 있는 사람도 신경 쓸 일이 있어 없어요? 일은 왜 합니까? 운동하러. 재미 삼아 가는 거예요. 심심하니까 사람 사귀러 가서 일을 하는 거야. 사람 싫은 사람은 여행만 하다가 죽어도 괜찮아요. 어떻습니까? 차라리 그게 나아요. 알겠습니까? 이런 날이 우리 한민족에게 와서 한민족이 전 세계로 글을 가리치러 한글 가리치러 가고 한민족의 위대성이 전 세계에 돋보이는 거야. 이거는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선지자만 나와서 됩니까 안 됩니까?

선지자만 나 내 보고 노인네들이 저 사람이 선지자야. 저 사람 공략이 맞았어. 이런 소리를 했는데 내가 선지자만 나와 가지고 이 총체적 난국이 구해집니까? 절대 안 구해집니다.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 이 세 가지를 겸비한 자 세 가지를 겸비한 자가 허경영 혁명을 주도합니다. 그 자 이름이 뭐라고요? 예 허경영

1225회 2020.03.28)

반갑습니다. 362무 8800불이라는 별이 있어요.
인간이 사는 별. 그러니까 362무는 무가 몇 개죠?
362개예요. 362무 8800불 그렇게 많은 별에 인간이 살면 태양도 그 숫자만큼 똑같아요. 달도 그 숫자만큼 똑같아요. 왜? 백궁이 아닌 인간들이 사는 별은 음양이라는 태극이 존재해야 돼. 무극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양자 전자 충성자가 존재해야 돼. 그러니까 양자가 뭐죠? 태양. 중성자가 지구. 전자가 달이예요. 이렇게 양자 전자 중성자가 세포의 기본 단위야. 우리 세포 안에는 그게 있어야 돼. 그러니까 이 우주 공간에 지구가 있으면은 이 전자와 양자가 있어야 되는 거야. 해와 달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전자는 빨리 돌아요. 빨리 돌고 양자는 빨리 돌지 않아요. 그러니까 오히려 중성자가 전자 주변을 양자 주변을 돌면서 전자가 중성자를 돌아요. 이런 체제가 우주 질서야. 여러분의 몸도 그렇게 돼 있어. 여러분의 몸에도 해와 달과 달이 여러분의 중성자가 자가 양자 주변으로 뱅뱅 돌아. 그 여러분의 세포야. 그러니까 우주를 가만히 들여다 보면 여러분의 세포를 보면 정확히 알 수 있어요. 그럼 그런 세포가 저 카나다 가서 하늘을 한번 보세요. 별이 쏟아져 쏟아져. 어떤 공간에도 구멍이 하나도 없어. 별이 하도 많아 가지고. 지금 여기서 보이는 별은 1억 분지 1밖에 안 돼.

실제 저 알라스카 같은 데서 하늘을 보면요. 구멍이 빈 데가 하나도 없어요 별이. 그 넓은 공간에 별이 가득해요. 금방 막 별이 무너질 것 같아. 그렇게 별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별이 약으로 닦아 놘 거같이 광이 반짝반짝 나요. 여기서 별을 보면 희리꾸리해 보여. 우리나라 말이 참 어려운데 희리꾸리. 그렇죠? 근데 희리꾸리는 어떤 물질을 보고 사람 보고는 사람 보고는 희리꾸리를 뭐라고 그래 사람 보고? 히찌부리해 보인다고 그러지? 그러니까 이게 우리 말이 새 외국 사람이 배우기되게 어려워 이게. 히리꾸리가 뭐냐 뭐 히찌부리가 뭐냐? 허여멀겋다고 또 그러지. 그지? 뭐 이런 식으로 말이 엄청 어려워.

그 그 많은 별들이 양자 전자 중성자로 세트로 돼 있는 게 362무 8800불. 그걸 어떤 과학자도 그 숫자를 알 수가 없어. 오직 나만이 알아요. 그 내가 이 땅에 있는 기간이 362일에 80 362년에 88일 있죠? 그러니까 그것이 그 숫자와 같아 안 같아? 그러니까 그게 나중에 그게 왜 같은가 여러분이 이제 백궁에 가면은 그걸 알게 돼. 그게 어때 왜 그게 기본 사이클인가 알게 된다니까. 그래서 우리 백궁에서 쓰는 거를 여러분한테 이야기 직접 하면 여러분은 하나도 못 알아들어.

그러니까 말하자면 개미한테 철학을 이야기하면 개미가 알아들을까? 그거와 비슷해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는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 인간이 있는데 하근기는 적어도 대학교까지 나온 사람이 하근기야. 중근기는 대학을 졸업해서 박사 과정까지 좀 마치면 그 중근기야. 상근기는 박사가 된 이후에 회사 취직하거나 대학교 교수가 되거나 이래 가지고 여성 문제로 추행으로 감옥도 갔다 나오고 망해 보기도 하고 이 대학에서 저 대학으로 막 쫓겨다니고 이런 수없는 고생을 해야 상근기가 되는 거야. 그래가 나중에 마누라하고 헤어지고 자식도 죽고 탁 혼자 남아 가지고 암에 걸려 가지고 죽어갈 때 그게 상근기가 되는 거야.

그 상근기가 되면은 야 인생이 이 눈에 보이는 것들이 정말 무상하구나. 그렇게 좋아하던 마누라도 죽어 버리고 자식도 먼저 가 버리고 오만 몸은 병이 와 가지고 벌레들이 파먹고 있고 자기는 죽을 날만 바라보고 있는데 어디로 가야 될지는 모르고 요런 세계가 상근기라고 그래 상근기. 그러니까 잘 나가는 사람은 전부 하근기야. 그 사람들한테는 무슨 말을 해 줘야 돼? 뭐 돈 이야기 권력 이야기 뭐 정치 이야기 요런 게 먹히는 거야. 그렇겠죠? 주식 이야기 뭐 투자 이야기 이런 게 먹혀 하근기 인간들.

그리고 저런 우리 가수들이 부르는 노래가 먹히는 거야. 막 춤추고 노래 부르고. 근데 중근기가 되면은 조금 마누라가 동백 아가씨를 틀면 야 그 천박스럽게 왜 그런 노래를 틀어? 이게 그 정도 돼. 그러면서 조용히 있는 게 음악 듣는 것보다 낫지 않나? 여보 그거 좀 꺼라 꺼라 좀 꺼. 조용히 좀 그냥 침묵이라는 이 공간이 더 편치 않나? 이렇게 마누라한테 이야기하는 거야. 그 남자는 벌써 중근기에 도달해 있는 거야. 이 감정에 휩쓸리고 싶지 않는 사람이야. 이거 뭐 슬픈 불쌍한 사람 쳐다보면 가슴 아프고 저쪽 쳐다보면 또 마음이 뭐 어떻고 어떤 비교를 하고 싶지 않은 단계가 중근기 단계가 올라가는 거야.

그러다가 이제 상근기는 아무 것에도 제재를 받고 싶지 않아. 시간과 공간의 원인에 대해서 파고드는 단계. 왜 시간이 있어 가지고 나를 괴롭히고 왜 공간은 있어 가지고 저렇게 이쁜 여자가 있어가지고 나를 유혹하고 이게 눈에 보이는 저것들은 도대체 뭐야? 왜 날씨는 좋아 가지고 마음을 뒤숭숭하게 하고 왜 꽃은 피어 가지고 내 속을 뒤집어엎어 호주머니 돈도 없는데.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이게 사람의 생각이 모든 걸 소유하려고 할 때 그 지식을 소유해야 돼, 물질을 소유해야 돼, 명예를 소유해야 돼. 이 소유에 매달릴 때가 하근기야. 이제 소유에서 만신창이가 되는 것을 중근기라고 그래. 그거를 만신창이가 되고 난 다음에 깨닫는 단계가 상근기가 되는 거야. 무슨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지식이라는 것은 하근기에 필요한 거야. 하근기 중생들 인간들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게 오늘은 내가 철학 이야기를 하고 있네. 철학 이야기도 재밌죠? 분명히 알아 놔야 될 부분. 뭐 이런 이야기 철학 이야기나 종교 이야기밖에 더 있겠어요? 근데 나는 일반 종교가 아니고 우주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니까. 그래서 이게 조금 중근기까지 올라간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야. 그래서 내가 강의를 할 때 하근기에다가 두고 해요 하근기. 중근기 인간들한테 하면은 사람들이 잘 못 알아들어. 그래서 내가 언젠가는 좀 상근기 강의를 할 수 있도록 그런 시대가 오면 좋겠어.

이게 이제 석가모니가 말했듯이 석가모니 자신이 죽고 3천 년에 불교가 종말을 고할 때 누군가 나타나는데 그 자가 그들은 뭐 미륵이다 그렇게 이야기하지만 미륵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석가가 여러분들은 상근기로 볼지 본다고 봐야죠? 모든 걸 위대한 포기라고 그래서 왕궁도 포기, 마누라도 포기, 자식도 포기, 어머니도 포기, 아버지도 포기 다 했죠? 하고 절에 가서 중이 돼서 수도를 하고 있는데 아 이 상근기한테 하근기가 찾아와. 석가모니 자기 자신이 상근기라고 보는 거야. 하근기가 누구죠? 석가모니의 어머니 석가모니를 키워준 이모 마하파자파티 이모가 여자야.

석가모니가 자기가 키워 준 그 아들이 자기 언니의 아들을 키워 준 그 석가모니가 중이 돼 버려. 절에 가 버리니까. 아 이 마하파자파티가 나도 중이 되게 해 달라 찾아와 안 찾아와? 찾아오죠? 그게 하근기야. 찾아오니까 상근기가 돼 있는 석가모니가 바라볼 때는 여자들은 계를 어기기 쉽고 이 하근기에서 주로 희로애락에 젖기 쉬운 게 여자인데 이 여자가 계를 받게 해 달라 수도를 하겠다. 아 이건 산에 짐승도 많은데 남자들이야 짐승하고 싸우지만 여자들이 수도를 한다. 이 이해가 안 가는 거야 석가모니가. 계속 거절하죠?

거절하니까 석가모니 제자가 부처님 저 이모가 와서 맨날 저래 쌌는데 지금 뭐 몇십 번 찾아왔는데 그 먼 길을 찾아왔는데 저 맨발로 신발도 없이 맨발로 거기까지 찾아온 사람을 또 돌려보내면 되겠습니까? 수도하게 좀 허락을 좀 해 주시는 게 좋겠다고. 그래 수도를 하게 해 주죠? 그게 비구니야. 최초의 비구니가 마하파자파티인데 이 여성을 하근기에 있는 여성을 수도자로 해 준 게 석가모니인데 그 바람에 많은 여성들이 이제 승려가 됐죠. 그래서 그 사람들이 석가모니가 계를 남자보다 2배로 많이 줬죠? 그때 아니 왜 여자한테는 그 계를 많이 줍니까? 그러니까 여자는 더 많은 둑이 필요하다.

얌전한 짐승은 그냥 놔두면 가만히 있지만 날뛰는 짐승들은 우리가 약하면 그냥 뛰쳐나갈 수도 있고 언제든지 사고를 저지를 수 있으니까 둑을 더 많이 쌓아야 된다. 그래서 계명을 계율을 2배 남자보다 2배나 많게 만들어 가지고 여성의 계율은 500개나 돼요 500개. 그래 가지고 그 계를 만들어 주는 조건으로 여성들을 수도를 하게 했어. 그래서 그들이 중근기를 향해서 나아가고 결국은 상근기까지 가는 거예요. 그때 석가모니의 사고 방식은 남녀를 구분했어. 실제로 구분하면 안 되죠? 구분하면 안 되는데 그때 사고 방식은 그럴 수밖에 없어 3천 년 전에는.

왜? 모든 토지가 남자 소유야. 여성의 소유물은 없어. 그러니까 남자가 있는 곳에만 여자가 따라다니게 돼 있으니까 여자의 투표권은 당연히 없는 거고 여자가 직접 뭐 종교를 만든다. 그 불가능한 그런 상태였죠. 유럽에서도 마찬가지야. 여성들은 재산권이 없었어. 남편이 죽으면 시동생 형사취수권 우리도 그런 게 있어요. 형수가 죽으면은 남편의 동생이 형수를 맡아 줘야 논밭이 이어지는 거야.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논밭이 여자한테는 못 가. 못 가니까 여자가 먹고 살아야 되니까 시동생한테 가서 붙어야 시동생이 가지고 있는 토지에 의지해서 사는 거죠. 여성에게 토지를 주지 못하게 근세까지 돼 있었어. 이제 요새는 여성에게 토지 주죠? 마음대로 주잖아? 좋은 세상입니다. 이제는 평등의 세상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하근기 인간들한테 예를 들어서 석가모니가 내 앞에 나타났는데도 그 자체가 상근기는 되지만 신인의 경지는 아니야 신인의 경지는. 요한복음 5장 24절에 보면은 그런 문구가 있어.
나를 보낸 자가 있으니 그 자를 믿는 자는 죽지 않고 영생한다 뭐 이런 말이 있어요. 뭐 성경이 여러분 성경을 안 가지고 있으니까 내가 불교 이야기나 성경 이야기를 내가 많이 예를 드는데 이 세상에 예를 들 만한 책이 없어. 그래서 이제 뭐 성경이나 불경을 예를 많이 드는데 사서오경을 예를 많이 드는데 그 요한복음에서 말하는 뜻은 뭐냐?
예수가 한 말이야. 그러니까 예수를 보낸 자가 있다. 그 말이 있죠?

분명히 요한복음에 나와 있어요. 나를 믿거나 나를 보낸 이를 보낸 자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아니하고. 그러죠? 생명을 얻는다고 그러죠? 이 성경에 저런 말이 저렇게 들어 있는 것은 예수 위에 누군가 있다 이거죠. 근데 여러분들이 예수를 하나님이다. 그 예수를 낳은 마리아를 하나님처럼 이렇게 하죠? 그 내가 많은 종교를 보면은 어처구니가 없어요. 불교를 보나 종교를 보면은 일체유심조라고 하는 불교를 보나 일체유심조는 아니고 부분유심조라고 그랬죠? 부분유심조.

여러분들은 이 물질계는 여러분들이 일부는 유심조로 만들 수 있어. 빌딩 지을 수 있어요. 근데 그 빌딩이 있는 땅을 여러분들이 마음으로 만들 수 있나? 산을 만들 수 있나? 여러분들 못 만들어요. 여러분들 먹는 물을 만들 수 있나? 여러분들 마시는 공기 여러분 만들 수 있어요? 말도 안 되는 말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마음을 먹은 들 만들어지지가 않아. 오직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 가지고 여러분들은 요리사가 그 음식의 원료까지 만드는 요리사가 있나? 여러분의 요리사예요 요리사. 요리사지 여러분들이 농부가 아니라니까. 직접 요리사는 농사를 지어 가지고 농사 만들지 않고 그냥 요리사로서만 일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원자재는 만든 사람이 있죠? 그죠? 그 원자재를 또 농사 지을 수 있는 땅을 만들어 준 사람이 있죠? 그러니까 하늘과 땅과 사람이 천11 지12 인13 천22 지22 인22. 이것을 만든 자가 있단 말이야 만든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것을 말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그 만든 건 조화가 아니야. 조화는 하늘이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치화 교화 이런 거 하는 거야. 아시겠죠? 그런데 치라는 건 제조하고 그거 가지고 만들고 이런 거지 여러분들은 실제 조화가 아니라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형상 없는 세계는 여러분이 못 만들어. 형상 있는 세계만 일부 여러분들이 만들어내는 거야.

그래서 아침에 출근해 가지고 공장에 가서 기계를 만들죠? 근데 그 쇠는 여러분이 만들었나? 아니에요. 산에 이미 돌멩이 안에 쇠를 만들어 놨으니까 여러분이 뽑아낸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반지를 탁 끼고 있어. 남편이 준 반지를 딱 받았어. 반지를 딱 보고 이게 남편이 반지에 돈만 투자했지 반지를 남편이 만들었나? 만드는 장인이 만든 거야 반지는. 근데 그 반지를 누구 거라고 그래? 남편 거라고 그래. 남편이 준 거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그게 남편 건데 우리는 남편이라는 이름만 거기다 갖다 붙이지. 실제 그 반지는 남편 게 아니야. 남편이 주기만 했지. 그죠? 그거는 이 우주 자연이 만들어 놓은 거야.

근데 그 우주 자연이 만들어 놨는데 그것이 남편의 자기 손에까지 오는 동안에 수백 명의 손을 거쳐. 광산에 가서 파야 돼. 그죠? 또 제조해야 돼. 반지 장인이 만들어야 돼. 그거 장사가 또 팔아야 돼. 광고해야 돼. 임대료 내야 돼. 그러다가 그것이 자기한테까지 온 거야. 그죠? 그러니까 그 과정이 굉장히 길죠? 그것은 우리가 하나의 우리가 일체 유심조라고 불교에서 말하는 것이 얼마나 틀린 건지 몰라. 일체는 유신조입니다. 그런데 일체는 유신조인데 일체유심조라는 말을 절대로 잘못 붙인 거야.

마음은 거기에 일부분일 뿐이에요. 일부분일 뿐 여러분들은. 그래서 지구에서부터 여러분이 백궁에서 쓰는 일체유심조는 내 말고 쓸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일체유심조는 내가 우주를 만든다 할 때 내 창조하는 자의 마음이야. 그건 그거는 어디까지나 알파 그건 알파가 아니고 오메가란 말이야. 그거는 완전한 거고 여러분들은 절대적인 게 아니야. 여러분들은 상대적인 거야. 그래서 원자는 전자와 양자와 중성자라는 걸 상대의 성이 있을 때만 존재하는 거야.

그래서 시간은 공간이 있을 때만 존재하고 공간은 시간이 없을 때는 존재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시간과 공간은 남편과 마누라와 같아. 알겠습니까? 시간이 있으면 공간이 있어야 되고 공간이 없으면 시간이 없어요. 그 왜 그러냐? 이게 모래 시계야. 밑에 공간이 없으면은 모래가 내려올 수가 있나? 또 이걸 다 지나면 또 뒤집어 놔요. 뒤집으면 또 위에서 내려오지. 모래시계잖아? 그러니까 시간과 공간은 이렇게 모래시계 안에 같이 있는 거야. 모래가 다 내려오면 다시 뒤집어 놓으면 또 내려오죠. 그러니까 공간이 없이는 시간이 가나 안 가나?

그러면 시계 안에 전자시계는 움직이는데요. 공간이 없어도. 전자시계 안에도 공간이 있어야 돼.
공간이 없으면 전자가 안 움직여. 그래서 이 원리 전자도 플러스 마이너스의 원리에 의해서 전자가 작동되는 거니까 전자의 시계도 공간이 있어야 돼. 그리고 우리 인체는 공간이 목구멍에서부터 끝까지 공간이 연결돼 있어요. 그 사이로 음식이 지나가면서 에너지가 나와. 그리고 음식을 먹는다는 말도 잘못된 것이 음식을 음식이 우리 몸으로 내장 피부로 대장 피부로 싹 스캔해서 지나가기만 하는 거야. 거기서 빨아땡기는 거는 피부에 화장품 바르면 흡수되죠? 그거보다 적게 흡수가 돼.

우리 온몸에다 음식을 바른 거나 위장에 넣어 가지고 내장에다 음식을 바르는 거나 똑같이 피부가 흡수하는 거야. . 여러분 음식을 먹으면 배가 부르니까 음식을 먹었다고 그러는데 먹은 게 아니야. 음식이 마사지를 하면서 피부를 지나가서 나올 때까지 거기서 뭔가 살 피부 대장 그 소장 피부 속에 붙어 가지고 에너지를 빨아땡기는 거지. 그럼 피부에 화장품 좋은 거 바르면 들어가 안 들어가? 요새는 보톡스 화장품이 있어. 딱 바르면 피부가 보톡스가 되는 화장품이 있어요. 그리고 그걸 싹 바르면 마비가 와. 마비가 와서 웃어도 주름이 안 저.

뭐 그런 로션이 있잖아? 크림이. 그럼 보톡스 크림을 바르면은 얼굴에 주름이 안 생기고 좀 웃을 때 좀 이상하지. 조금 이상하겠지. 그러니까 이게 먹거나 바르는 게 같아 안 같아? 그지? 그러니까 소장 대장이 펼쳐 놓으면 엄청 넓어요. 우리 몸보다도 더 넓어. 그러니까 거기에 팩을 해 주는 거야. 잘 씹어 가지고 넣어 주면 싹 스캔해서 지나가면 나오고 또 집어넣으면 나오고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우리 피부는 조금만 빨아땡기는데 밥을 먹은 만큼 중에서 0.1% 정도 흡수가 돼요. 피부 바를 때도 마찬가지.

그래서 앞으로는 먹지 않고 손바닥에만 발라 버리면 영양분이 다 들어가는 뭐 그런 게 나올 수도 있는데 위장이 있으니까 먹긴 먹어야 되겠지. 물이라도 먹어야 되겠지. 그래서 그냥 진짜 영양분은 바르기만 해도 싹싹 들어가는 그런 나노보다 좀 더 작은. 지금 음식물을 우리가 먹을 때 나노처럼 안 작아져요. 그렇게 작게 영양분을 만드는 방법이 나오면은 그냥 얼굴에 손바닥만 탁 대 버리면 식사 끝. 흡수가 빨리 들어가 버려 이 피부가. 피부는 빨아땡기는 힘이 있어요. 그래서 여기다 화장품을 탁 대면은 쪽쪽 빨아땡겨 버려. 그런데 그것이 두꺼워 가지고 못 들어가는 거야. 지금까지는 마이크로 화장품이 마이크로 화장품이야. 그런데 요새 나노 화장품 나왔죠? 탁 되면 조금 흡수가 돼.

그런데 앞으로 나노 다음에 옹스토륨이나 피코나 펨토나 아토 화장품이 나오면은 어마어마한 시대로 들어가는 거야. 그냥 배고프면 빨리 먹기 쉽기 양치하기 귀찮으면 그냥 손바닥에 탁 발라 버리면 영양 흡수 끝. 빠르죠? 그러니까 피부 구멍보다 훨씬 작은 거니까 막 갖다 대면은 이렇게 쓱쓱 으깨면 다 들어가 버려 다 들어가 버려. 빨아땡겨. 그러면 그냥 배가 불러요. 영양이 보충된 거야. 이런 시대가 온단 말이야. 앞으로 그런 시대가 오는데 이 작은 상태 이 hundred atto 1 해분지 1. 그거는 바이러스야. 바이러스 되게 작죠?

이 우리 세포에 딱 들어오면은 그냥 싹 들어가 버려. 세포 속으로 너무 작아 가지고. 그게 hundred atto야. 그걸 현미경으로 보려니 얼마나 과학자들이 힘들겠어? 그게 그냥 공기로 날아다녀. 그냥 유성처럼 날아다니다가 점액이 있으면 붙어 가지고 옮는단 말이야. 여러분 마스크 하고 있잖아? 이 바이러스를 이 우주에 어마어마하게 숫자가 많아. 내 이야기했죠? 몇 개라 그랬어오? 바이러스 몇 개라고 했어요? 우리가 이 이 끝없는 무한대 하늘에 만들어 놓은 바이러스 숫자 내 이야기했죠? 강의했는데 다 잊어버렸어. 160만 개. 근데 지구에 온 거는 약 10개. 그러면 이 160만 개의 바이러스를 만들어 놨어 백궁에. 그런데 그중에서 가장 낮은 단계에 바이러스가 와 있는 거야.

그 여러분이 환경을 점점점 파괴하면 그게 조금 단수가 높아져. 그걸 명심해야 돼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은 죄를 지금 받고 있는 거야 죄값을. 그래서 이 바이러스가 여러분들이 막 매연을 내고 공장을 가동하고 이걸 중지시킬 수가 있어. 야 환경 조심해라. 그만 만들어라. 공장 폐수 그만 만들어라. 매연 너무 많이 만들어. 이렇게 할 필요가 없어. 그때마다 바이러스를 하나 탁 내려보내면 그 바이러스에 의해서 공장이 전부 문 닫게 돼. 매연도 못 만들어 그냥 굶주리면서 참아야 돼. 이것이 바이러스 사태야. 말로 안 해. 여러분하고 말이 통하나? 하근기 인간들한테 말이 통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말이 안 통하니까 이 우주 언어가 바로 바이러스야. 좀 그걸 아세요. 그러니까 내가 바이러스를 뭐 원망합니까? 백궁에서 다 하는 건데 내가 가만히 있잖아? 이 바이러스라는 것이 여러분들이 근기에 따라서 온다는 거. 옛날에는 인간이 극복할 만한 게 오는 거야. 장티푸스 뭐 이런 거. 뭐 좀 약한 거. 아 뭐 천연두 같은 거. 시두가 오더니 이제 점점 단수가 높아져요. 그렇죠? 그러면 나중에는 처음에는 박테리아가 병을 일으키다가 그다음에는 이제 바이러스로 올라온 거야.

그러니까 이 바이러스가 점점 여러분이 환경을 더 파괴하고 북극의 빙하가 너무 많이 없어져 가지고 바닷물이 1cm만 올라가면 바이러스가 또 오는 거야. 그때는 산업을 완전 중지시키는 바이러스가 올 수가 있어. 그러면 비행기가 하늘을 한번 날 때 쓰는 그 기름 양이 있는데 환경 오염이 어마어마해. 비행기 엔진 뒤에서 나오는 그 매연이 어마어마한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바이러스가 전 세계 비행기를 스톱 해 버리잖아? 간단하잖아? 그러니까 전 세계 허공의 하늘이 맑아지는 거야. 그죠?

그다음에 지구가 빨리빨리 온난화돼 가는 속도를 줄이고 있는 거야. 지금 전 세계로 퍼진 이 바이러스가 어디를 많이 공격하냐면은 미개국에서 나와 가지고 선진국이 더 많이 퍼져요. 왜 그러냐? 선진국 아닌 데는 좀 덜해. 선진국의 사람들이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놈들을 그냥 공격해 가지고 급속도로 선진국이 더 난리가 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저 인도나 저 미개한 나라는 바이러스가 가봐야 맥을 못 쳐. 티베트에 바이러스가 가 봐야 별로 맥을 못 친다 이 말이야. 그런데 공장 지대가 많은 중국 이런 데는 안 좋단 말이야. 이해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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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가 시대에 맞는 바이러스를 내려보낸다. 백궁에서 그걸 이해를 하셔야 돼. 그래서 공장을 좀 스톱시키고 생산을 스톱시키고 여러분들의 활동을 스톱시키면서 뭔가 여러분을 집에 들어앉아 있게 할 수도 있어. 여러분을 굶어 죽게도 할 수가 있어. 사재기 해 가지고 정부에서 100억을 싣고 갈 만한 사람도 운전할 만한 사람도 없게 해 버릴 수가 있어. 그러면 그때부터는 죽어 나가기 시작하는 거야. 모든 은행이 문을 닫아 버리고 모든 국가 기능이 정지되게 할 수가 있어. 조금 한 단계 높은 바이러스를 내보내면. 이해 가시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若三人行 必有我師

세 사람이 걸어오면 반드시 스승이 있다고 그러죠? 사람이 적을수록 소리가 커야 돼요. 세 사람이 걸어가면 반드시 스승이 있다고 그러죠? 이거는 하근기에서 있는 일이에요. 하근기. 하근기라는 건 아주 낮은 사람들한테서 하는 말입니다. 이 세상에는 상근기가 되고 나서 바라보면은 스승 아닌 게 없어. 스승 아닌 게. 이것도 스승이야. 이 꽃이 왜 붉으냐 이러면 이게 문제가 끝이 없어. 이 흙 속에서 그게 이게 나왔냐? 어떻게 이 흙 속에서 녹색이 나왔다가 흰 게 나오냐? 이거 과학자가 할 수 있나? 이게 스승 아닌 게 없어요. 이게 뭐냐? 이게 이 흑판 이건 도대체 뭐길래 글이 나오다가 안 나오다가 이러냐? 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러니까 인간들이 하근기 인간들에게는 약삼인행 필유아사다. 이렇게 말하지만은 상근기에서 바라볼 때 스승 아닌 게 존재하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모르는 세계를 마치 아는 것처럼 살아가고 있는 거지. 아니 어떻게 신랑하고 잠을 잤는데 그렇게 이쁜 딸이 나와? 그런데 즈그 아버지 눈을 그렇게 빼닮았어. 그러면 그 얼마나 신기해요? 근데 여러분이 알긴 아는데 상근기에서 쳐다보면 여러분이 내 딸이다 이거는 하근기야. 상근기에서 그 딸을 보면은 무궁무진하게 아름다운 거야. 상상을 초월하는 거야.

이게 어떻게 나올 수 있느냐 이 애가. 그리고 왜 20살이 되면 키가 딱 스톱해 버릴까? 이게 마냥 커 가지고 키가 지붕까지 올라가면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닌데 싹 크다가 20살 되면 스톱을 또 탁 시켜요. 신기하지 않아요? 그게 상근기에서 바라보는 세계는 이 스승 아닌 것이 존재하지 않아. 그 딸이 스승이야 아버지에. 자기가 크는 모습은 자기가 잘 몰라요. 그냥 커 버렸으니까. 근데 자기 자식이 크는 걸 본 사람은 그 자식이 이쁜 딸을 하나 낳았다. 그거는 우주하고도 못 바꿔요.

그러니까 우주가 없어지는 건 좋은데 딸이 죽는 거는 못 봐. 그러면 그렇게 기쁨을 줄 수가 있어 구구절절이. 구구절절이 감옥에 들어가서도 딸 생각만 하면 웃어요. 딸이 어릴 때 재롱부리던 거 생각하면 웃는 아버지들이 있다고.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언제나 무슨 큰 불덩이를 안은 것처럼 든든한 거야. 혼자 있어도 뭐 어디 뭐 저 양로원에 들어 누워 있어도 그 자식 딸내미가 어릴 때 성장할 때 그 이쁜 모습을 생각하면 자면서도 웃어. 그게 아버지들이잖아? 이 말이 뭐냐? 상근기는 도대체가 궁금하지 않고 이쁘지 않은 게 없어. 신기하지 않은 게 없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낮은 단계에서 보면은 굳이 스승을 찾아야 된단 말이야. 그래 이거를 갖다가 우리는 뭐라고 그러면은 지식이라고 그러죠?

知識

이것을 지식이라고 그래. 근데 상근기가 바라보는 세계가 뭐예요? 지혜죠?

智慧

그러면 지식은 하근기들이 보는 게 지식이고 상근기가 이걸 바라볼 때는 그걸 지혜라고 하는 거야 지혜. 이것이 왜 안 썩는가? 어떻게 딸이 이런 이쁜 딸이 어떻게 이게 얘 영혼은 도대체 어디서 왔고 얘 몸은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확장돼 가는가, 그것이 왜 20살이 되면 스톱하는가?

왜 이빨은 한 번 나더니 두 번 기회를 딱 주는가? 그 이상 기회를 안 주는가? 왜? 기회를 계속 주면 양치질 할 사람이 없어. 그러면 입에서 전염병이 퍼져 가지고 사람들이 다 죽어요. 전멸돼 버려. 누구도 이를 안 닦어. 아니 지금 이빨 빠지면 한 달 있으면 또 날 텐데 뭐하러 닦아? 그렇지 않겠어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세균에 감염돼서 다 죽어 버려. 전멸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죄송하지만 이빨이 한 번만 철든 다음에 빠지면은 안 봐주는 거야. 그래야 이에 대해서 양치질을 해서 옆 사람들이 그 세균 오염이 서로 안 되고 자기 입에서도 세균이 매일 양치질을 해서 없어지게끔.

그리고 또 막 사람이 나중에는 대화를 할 수가 없어. 이빨이 한 달에 한 번씩 나온다고 그러면 양치할 사람 없잖아? 그러면 한 달 다 돼 갈 때 사람하고 이야기하면 맨 입 냄새가 난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보다 머리가 좋은 사람이 해 놘 거야. 여러분 치과 가서 원망을. 아니 신이 만들었는데 왜 이따위로 만들어 놨어? 이빨이 좀 이렇게 썩으면 새로 팍 나면 좋을 텐데. 그거 되겠어요? 그러면 여러 사람한테 피해를 주는 거야. 그렇겠죠? 이빨이 머리카락처럼 자꾸 자라서 잘라낼 수만 있으면 얼마나 좋아? 그런데 딱 자란 만큼 사이즈가 옆에 이빨하고 그걸 딱 맞춰서 자라. 이해 가죠?

하나는 요만큼 자르고 하나는 이만큼 자라 버리면 그 이빨 밥 씹을 사람 하나도 없어 지금. 이빨도 아래위 좌우 사방을 봐 가면서 딱 나가지고 멈춰요. 그러면 어금니들이 높이가 비슷하게 탁 돼 있어요. 신기해 안 해요? 이것이 상금기에서 바라보는 세계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 그런데 이 상근기보다 더 높은 세계가 신의 세계야. 그러니 내가 여러분을 바라볼 때 기분이 어떻겠어요? 굉장히 특이하겠죠? 굉장히 이 지구상에 왔지만 여기서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 일정한 사람만 데리고 백궁으로 가면 내 임무가 끝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는 지식 이 지식의 반대가 지혜야. 지식은 쌓는 거야. 그죠?

知識 智慧
쌓는 것 버리는 것
下根 上

쌓는 거죠? 이거는 뭐요? 부시는 거. 버리는 거. 내 그랬죠? 그래서 이거는 하근기들이 주로 하근기들이 하는 거야 이거는 하근기들이. 하근기들이. 이거는 상근기. 상근기가. 그러니까 이 이 지혜의 입장에서 여러분들이 이 사물을 바라볼 때는 괴로움도 없고 고통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 하근기의 마누라와 상근기 마누라 남편이 만나면 하근기 마누라는 저녁 되면 여보 저 맥주 한 잔만 한 병 사 와. 그래 갖다 놓고 니나노를 두들겨. 그게 하근기.

또 여보 저 촛불 좀 켜. 촛불 탁 켜놓고 포도주를 한 잔 합시다. 이게 하근기야. 왜? 우리하고 당신하고 하와이에 신혼여행 갔을 때 그 촛불 켜 놓고 먹던 시절이 자꾸 떠오르는구먼. 한번 그렇게 해봅시다. 이게 마누라야. 그 남편은 멋쩍은 듯이 야 그거 뭐 하라고 자꾸 하냐? 그러니까 남편은 중근기야. 약간 차원이 달라요. 그래서 내 아는 사람이 남편은 서울대 수석으로 졸업했어. 근데 마누라는 이화여대를 나왔어. 근데 이 사람은 맨날 대중가요를 좋아해. 근데 남편은 클래식만 좋아하는 거야. 그래서 뭐라 하냐면. 남편은 이 여자는 부잣집 딸이었고 남편은 가난한 집 아들이었어.

그런데 남편이 서울대를 수석을 졸업하고 나서 그렇게 부인하고 행복하게 잘살았는데 한 번도 싸우지도 않고 이혼도 안 하고 잘살고 자식들이 다 잘됐어. 그러니까 아주 완벽한 부부야. 내 아는 사람인데. 그런데 음악만 틀면 남편이 시비를 걸어요. 집에만 오면 대중가요를 엄청 크게 틀어놔 그냥. 빵빵하고 막 전축이 쾅쾅 울려. 남편 야 니는 촌스럽게 저질스럽게 왜 맨날 그런 노래만 듣냐 이것도 그 사람의 레파토리야. 그러니까 부인이 이 정서가 안 맞는 거야.

남편은 상당히 수준 있는 음악 외에는 음악으로 안 봐요. 그리고 왜 저렇게 됐을까 부인 생각에는. 저 남편은 왜 이런 좋은 음악을 왜 이해를 못할까? 정서가 안 맞는 거야 이게. 그러니까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만나야 행복을 느끼는데 한 사람은 상근기고 한 사람은 하근기야. 좀 그런 게 있죠? 그래서 항상 부인을 은근히 무시해요. 그 사람이 부인을 자기도 모르게 은근히 무시합니다.그렇게 해 버려요.

그러니까 이 레벨이라는 건 인도는 계급이 4개가 있죠? 제일 위에가 뭐야? 브라만. 두 번째가 뭐야? 크샤트리아 관리들. 제일 위에는 승려야 승려. 그다음에 두 번째가 국왕이나 벼슬을 하는 사람들 그게 두 번째 계급이야 크샤트리아. 세 번째 바이샤. 그는 중간 계급들이야. 네 번째는 수드라. 요거는 무슨 계급이에요? 그냥 천민이 아닌데. 불가촉천민. 천민이라면 틀리는 거예요. 불가촉천민. 절대 다른 위의 사람들의 손을 잡으면 안 되는 거지. 불가촉 절대 촉 아 이게 불가하다. 뭐가 불가해? 아니 세상에 불가가 뭐가 불가하다는 거야?

불可觸

요놈이 불가하다는 거야 요놈. 촉

우리 이걸 갖다가 불교에서는 금촉이라고 그래.

禁촉

촉을 금하는 거죠. 촉을 금한다는 건 여자와 남자가 피부를 닿지 않게 한다 이 소리야 금촉. 그러면 금촉 금촉을 지키지 않으면 중 노릇을 못 한다. 그죠? 무슨 이 음양의 세계에는 금촉을 하면은 여기서 자손이 나와. 뭐가 만들어져 금촉을 안 하면은. 금촉을 안 하면. 그러니까 금촉을 하면 안 낳아 버리잖아? 그러니까 누가 금촉하게 돼 있나?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촉 불가촉. 접촉하면 안 된다는 거야 접촉. 절대 천민이 불가촉천민이 위에 브라만이나 크샤트리아나 바이샤와 만지면 안 되는 거야. 결혼 금지. 그러니까 불가촉천민은 계속 천민으로만 가는 거야.

그다음에 위에 브라만은 브라만으로만 남아 있고 그다음에 크샤트리아 이런 식으로 계급 사회가 딱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우리도 옛날에 상놈이 양반을 만지면 안 됐어. 그러니까 상놈과 양반 이래 가지고 구분돼 있었죠? 상놈 할 때 무슨 상 자야? 상 자를 어떤 사람을 상놈이라 그래? 아 여러분 상놈 할 때 상 자가 무슨 상 자냐고? 상업할 때 상 자야. 돈을 만지는 사람과 손을 맞잡으면 그건 양반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 양반은 절대 손에 돈을 안 만져 죽을 때까지. 돈을 샌다거나 돈을 만지면 양반이 아니야.

그래서 집에 돈 만지는 사람을 하나 두는데 그게 집사야. 뭐 장 봐 와라 뭐 돈 내주고 뭐 돈 계산하고 이게 옛날에 큰 부잣집에 집사가 있었어 없었어? 그 돈 만지는 종을 하나 두는데 그게 집사야. 그 사람이 집안 살림을 살아야지. 양반이 야 돈 얼마 있어? 가져와. 이건 옛날에는 존재하지가 않았어. 그러니까 옛날 양반은 돈과 불가촉이에요. 불가촉 돈을 만지면 상민이 되는 거야. 쌍놈이 되는 거지. 왜? 상인 장사 거래하는 자. 이게 되는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도 돈과 불가촉을 했어 양반들. 그 승려도 돈과 불가촉이야 불가촉. 아시겠죠?

그러니까 승려가 나중에 막 500명씩 천 명씩 생기니까 먹고 살 궁리가 탁발하러 천 명이 가면은 마을이 초토화될 거 아니야? 그러면 탁발하러 백리를 갈 수가 있나? 집에 가면 집이 몇 채씩밖에 없는데 거기 가서 천 명이 가서 밥 주세요. 돼요 안 돼요? 그래서 석가모니가 얼마나 고민을 했겠어요? 많이 모이지 말아라. 많이 모여 놓으면 느그 이거 어디 가서 탁발해 오냐? 이래 가지고 그게 불교에서 나중에는 밀교가 생기게 되는 원인이 된 거야. 왜? 승려가 몇 명 있을 때는 탁발하러 가면 그 동네 주민들이 뭐 몇십 명 정도 되면은 딱 주잖아? 그죠? 그 되는데 유지가 되는데 동네 주민보다 중이 몇 배가 많아. 그럼 어떻게 먹여 살려?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탁발하러 몇십 리 몇백 리를 가야 되니 그게 되겠어요? 그래서 나온 게 밀교야. 우리가 우리가 밥을 농사를 지어서 밥을 만들어 가면서 수도하자. 이제 이런 게 나오는 게 결국은 밀교 형태로 퍼져 나가면서 불교가 없어지는 계기가 됐어. 그래서 불교가 인도에서 사라져 버려. 알죠? 사라지고 이슬람이 들어와. 이슬람과 힌두교가 인도에 있다가 이슬람이 쫓겨나가 나중에 다시. 그럼 이슬람이 쫓겨난 게 하나는 동쪽으로 쫓고 하나는 서쪽으로 쫓겨났어. 그래 인도 주변에서 살아. 인도 땅이 원체 넓으니까. 그게 동파키스탄 스탄. 동쪽으로 쫓겨나간 사람들. 이슬람 서쪽에서 쫓겨난 이슬람이 서파키스탄이야.

그 인도의 동쪽에는 동파키스탄 서쪽에는 서파키스탄 그게 인도 영토야. 근데 인도 사람들이 떼 줘 버렸어. 이슬람들을 내쫓으면서 갈 곳이 없으니까 거기서 살아라. 그러니까 오른쪽에 가서 인도 오른쪽에 살면 동 파키스탄 서파키스탄. 파키스탄 말은 이슬람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슬람 신자들이 인도에서 쫓겨나. 제일 먼저 불교가 쫓겨나 버려. 티베트로 쫓겨나 버려. 그럼 인도는 뭐야? 힌두교. 그대로 힌두교가 남아 있어요.

그래서 이 지혜로운 자는 이 세상 사물이 언젠가는 이것이 남아 있나 안 남아 있나? 그러니까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내 몸이나 모든 것을 다 버리게 돼. 그걸 미리 깨달아 가지고 탐욕심을 버리고 뭘 한다? 탐욕심을 버리고 뭘 해요?

忍辱

인욕 인욕 인욕. 알죠? 인욕을 하는 거야. 이 지혜는 인욕 지혜가 반드시 인욕을 가지고 있을 때 지혜가 오는 거야. 잘 봐요. 얘들이 실제 인욕바라밀이라고 있어요.

忍욕波羅密

그러면 불교의 6가지 보시 지계 인욕 나오죠? 정진 선정을 할 때 지혜가 오는 거야. 그래서 이 6가지가 6단계 계단을 올라가야 돼.

제일 먼저 내가 남한테 보시해야 돼. 자기 가진 걸 다 줘야 돼. 그다음에 지계. 계를 지키고 그다음에 인욕이 들어와 인욕. 요게 세 번째 오는 거야. 불교 해탈하는 단계야. 인욕이 오면서 선정, 정진 그다음에 정진하면서 그다음에 선정 그다음에 지혜. 그래서 이 지혜가 가장 높은 곳에 있어요. 아시겠죠? 보시하고 보시는 제일 낮은 단계야. 남한테 주는 거. 그다음에 계를 지키는 거. 그거 좀 어려워. 그다음에 인욕은 더 어려워. 인욕이 다른 말로 바꾸면 무슨 뜻이야? 아니야. 화를 내지 않는 거. 화를 내지 않는 걸 인욕이라 그래. 뭐 배고픈 거 참는 거 인욕인가? 아니에요. 그거는 그거는 그냥 참는 거지.

인욕이라는 것은 화를 절대 내지 않는 거야. 어떠한 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않는다. 그러니까 영적인 거야. 마음속으로 참는 걸 말해. 그러면 이 인욕과 보시와 지계와 인욕과 정진과 선정이 있어야만 그다음에 가서 지혜가 오는 거야.
그러면 이 지혜가 얼마나 대단한 거야? 그죠? 다 버린 걸 말해. 다 다 탐욕 탐진치 삼독에다가 모든 것을 일체 삼법인을 버린 거지. 제행무상 제법무아 일체개고 이런 걸 다 버려 버린 거야.
그걸 버린 것이 지혜다.

이거는 철학 강의가 아니고 우주학이야. 우주 전체학을 말하는 거야. 그래서 지혜라는 것은 인욕도 가지고 있고 보시도 가지고 있고 지계도 가지고 있고 선정도 가지고 있어 정진도 가지고 있다는 거. 그 단계적으로 6단계를 올라가면 마지막에 지혜가 딱 자리 잡고 있는데 이것은 지식이라는 단계는 지혜하고는 하늘과 땅. 그 요거는 이걸 뭐라고 그래? 상아탑. 탑이라고 그래 탑. 우리 상아탑 알죠? 상아라는 건 이게 코끼리 상 자야.

象

그죠? 상아탑 코끼리 뿔을 쌓아 올라간다.

그래서 이걸 우골탑이라고 그래. 그죠? 아버지가 소 팔아가 공부시킨다고. 탑을 쌓아 올라가는 거. 이 지식은 쌓아 올라가는 거고 이거는 무너뜨리는 거야. 다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지식의 반대를 하근기에서는 무지라고 그러는데 상근기에서는 지식의 반대가 뭐예요? 지혜야. 그러니까 이 반대도 하근기에서는 지식에 반대는 무지, 상근기에서는 지식에 반대는 지혜야. 그러니까 인간이 이렇게 있어도 이 인간과 인간이 서로 반대가 될 수가 있어요. 이건 상근기이고 이건 하근기일 때 생각이 반대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큰 실수하는 건 지식과 지혜가 비슷한 걸로 착각해. 비슷한 걸로. 지식을 너무 지혜를 너무 무시한 거야. 지혜 자 혜 자 한번 보세요.

慧

이 혜 자 잘 보세요. 하늘과 땅과 사람을 꿰뚫었죠? 한 번입니까?

丰丰

하늘과 땅과 사람을 또 꿰뚫었죠? 이 삼. 하늘과 땅 사람을 꿰뚫었다 이 말이야. 그게 한 번입니까? 두 번이죠. 두 번. 그런 마음이라면 그런 마음 거기에 미친 마음이라 이 말이야.

慧

어마어마한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러니까 하늘과 땅과 사람 천지인을 천지인을 세 번씩이나 두 번씩이나 꿰뚫었다. 관통했다. 그러니까 이게 엄청난 혜 자의 비밀이 있죠? 하늘과 땅과 이걸 엮어 버렸어 그냥.

그래서 지혜바라밀이 불교에서는 최고의 바람일이다. 그래서 불교는 깨닫는다고 그러는데 깨닫는 게 바로 지혜야 지혜. 그래서 이것이 마지막. 이것은 시작이야. 이건 시작이죠? 시작이고 이거는 끝이야.

知識 智慧
시작 끝

정각 열반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 8가지가 지혜의 결정체란 말이야. 불교의 8가지.

正覺
涅反
解脫
菩提
槃若
三昧
無我
成不

이렇게 정각 열반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빠진 게 있죠? 보리가 빠졌죠? 빠졌죠? 그럼 몇 개예요?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또 빠졌죠? 열반 해탈이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빨리 쓰다 보니까 해탈이 빠졌죠? 그래서 8가지 정각 열반 해탈이 여기 들어가는 거야. 정각 열반 해탈 요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반야 해탈 보리 이게 두 개가 요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삼매 무아 성불 이 8가지가 다른 말로 바꾸면 지혜라는 글자야.

그러니까 지혜가 바로 이 8가지를 지혜라고 하는 거야. 성불도 완전 부처가 다 된 것도 지혜라고. 불교에서 그렇다는 거죠? 그 이것도 철학적으로 여러분들이 필요한 거야. 이거 알아 놓을 필요가 있어요. 뭐 아무리 우리가 불교 문화권에 있고 기독교 문화권에 있으니까 종교도 알아 놔야 돼. 그래서 이런 것이 기본적인 인간의 마음의 공부야. 이거를 해 나가면은 허경영을 볼 수가 있는 거지. 그 이분들이 큰 잘못하는 것은 이런 것이에요. 이런 것이 이분들이 큰 실수를 하는 거야. 불교에서 큰 실수는 불교의 대장경이 전부 잘못된 건 아니나 그 기본이 잘못돼 있다 이 말이야.

이 만약에. 이렇게 돼 있죠?

若人欲了知
三世一切佛 X 요
應觀法界性
一切唯心造

그러니까 약인요료지 삼세일체불 응관법계성 일체유심조 이게 틀렸다는 거야. 이것이 틀려 버리니까 불교의 모든 팔만대장경이 한마디로 말해서 틀린 거지. 잘 말하자면 만약에 요지. 이 우주의 법칙을 완전히 깨닫고 싶다면. 요지가 지혜예요. 당신이 이 우주를 완전히 알고 싶은 욕망이 있다면 이런 뜻이야. 약인 요지. 우리가 요지만 좀 말해라. 뭘 그렇게 길게 이야기하냐? 뭔 말 요지만 이야기해. 그러잖아? 그러니까 이 완전한 걸 알고 싶다면 요지를 알고 싶다면 인간이 왜 태어났으며 이 우주의 요지를 알고 싶다면. 삼세일체불 응관법계성. 이 모든 법계를 꿰뚫르는 성품을 삼세일체불이 가지고 있는 이 우주 전체를 꿰뚫는 성품이 모두 마음에서 만들어졌다는 걸 알아야 된다. 요렇게 이야기하잖아? 그럼 이게 맞는 말이야 틀린 말이야? 틀린 말이에요.

어떻게 삼세일체불과 응관법계성이 일체유심조에 의하냐? 그래서. 괜찮아 괜찮아 오지 뭐 그냥 놔두고. 그래서 이 자체가 틀렸다는 걸 내가 이야기하는 거야. 자 궁금한 거 이제 이게 이 불교에서 말하는 화엄경의 이런 기본, 금강경의 기본이 틀렸다는 거야. 그런데 이거를 미국 사람들이 지금 아 거기서 뭐 배울 게 있다 이래 가지고 그냥 완전히 또 거기에 빨려 들어가고 있어. 그래서 내가 쳐다보면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야. 그래서 지혜를 표현은 잘 했는데 이런 지혜의 표현은 맞아요. 맞으나 우주를 정의하는 거는 안 된다 이 말이야.

1237회 2022.04.06)

100년 동안 탐만 재물이 하루아침에 티끌이 되는 거야.

百年貪物 一朝塵
三日修心 千年寶

그다음에 3일 동안 닦은 수심이 천년의 보배다. 그러면 3일 동안 닦은 수심이 뭘까? 허경영의 천이지지(天而知之)야. 이 허경영의 천이지지가 여러분들이 내한테 한 3일만 배우면 전부 백궁행이야 백궁. 그러니까 삼일수심만 수심은 자기 마음을 닦는 거죠? 그러니까 여기 3일 동안 허경영 강의를 들으면은 이 뜻이야. 그러면 그냥 천년이 아니고 여기는 뭐요? 무한대의 보배야. 뭐 여기는 이거 옛날 어른들이 하는 말이니까.

그리고 100년 동안 아무리 물질을 탐해도 하루아침에 물거품이라 이 소리지 물거품. 물거품을 우리는 뭐라고 그래? 이것도 날려 쓰면 또 모르겠네. 물거품 하루아침에 물거품이다 이 말이야.

百年貪物 一朝塵 (泡)

물거품 포 자. 아 그러니까 이거를 이자로 집어넣어도 돼. 포 자로 해도 돼. 그러니까 100년 동안 물질을 다 모아 놨는데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돼서 그냥 날아가 버려. 왜? 급히 밥 먹고 체해 가지고 응급실에서 죽어가는 사람도 있죠. 그죠? 갑자기 팍 쓰러져가 근무 잘하다가 젊은 사람이 죽는 수가 있죠? 그래 병원에 딱 가서 누워 보면 그 심정을 이해를 해. 가망이 없습니다 딱 그래. 그러면 부인이 자기 남편을 보면 어제까지만 해도 몸이 강철 같았어.

근데 야간 근무하다가 뻥 쓰러져서 가 버려. 식물인간이 돼 버린 거야. 가서 남편 얼굴을 쳐다보니까 알아보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드러누워 있는데 그 이후로 50년간 식물인간이야. 죽지도 않고. 그럼 뭐 그 보물이 재물이 무슨 소용이 있노? 물론 딸가닥 순직해서 죽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데 어떤 사람은 한 몇십 년간 드러누워 있어. 애들 어려. 여자 혼자야. 뭐 국가에서 도와줘 봐야 쥐꼬리만큼 도와주잖아? 뭐 그러니까 그거를 여자 혼자 그 애들 다 대학 보내고 시집보내고 장가보내고 그렇게까지 하면서 서러운 인생을 사는 사람도 있죠? 남의 일이 아니야.

그 사람이 전생에 복이 있나? 없는 사람이야. 자기가 남 잘나가는 사람 재물을 전생에 뺏은 거야.
그 빚쟁이가 와 가지고 남편이 돼 가지고 딸가닥 애 줄줄이 낳아 놓고 한참 돈 들어갈 때 들어누워 가지고 수발까지 받아. 그러니 그 얼마나 평생 소대변을 받아내는 여자의 심정 이해가 갑니까? 말도 못하게 힘든 거야. 그런데 남편은 아무 말도 없고 기억도 없어. 그래서 여자 팔자가 여자나 남자 팔자가 한 번 사람을 잘못 만났어. 그 사람하고 하룻밤에 한 판 싸웠다. 중풍 와 가지고 그 남자 들어누워 버려. 그럼 평생 수발을 들어야 돼. 놔두고 도망을 갈 수도 없어. 어떤 경우는. 왜? 애 아버지니까. 그런 경우 있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막 100년 동안 탐할 탐 자야 이게. 탐한다 탐한다 제물을. 백년탐물이 뭐 하루아침에 물거품이야. 일순간 하루아침 아침 조 자야. 아침 조 자 아시죠? 조석할 때. 아침에 티끌이야 티끌 티끌. 티끌 진 자. 하루아침에 티끌이고 3일 동안 마음을 닦은 것은 천년의 보배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하늘궁 많이 왔죠? 많이 왔으니까 3일만 닦았나? 아니죠? 그 여러분들이 그동안에 하늘궁에 쭉 돌아갈 때까지 오는 거 이거야말로 저축 중에 최고 저축 아닌가?

하여튼 어떤 잉꼬부부도 언젠가 헤어져 죽을 때. 그죠? 근데 그 시간이 정해져 있어. 언제 헤어진다. 저 사람은 언제 어떻게 헤어진다 이게 떠나는 날이 다 정해졌는데 여러분들은 그걸 안 보려고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뭐에 매달려 있어서 그게 안 보이죠? 안 보이죠? 백년탐물 때문에. 100년 동안 탐하는 물질에 미쳐 있는 거야. 형상에 집착해 있죠? 가치에 집착해 있죠? 명예에 집착해 있죠? 이거는 전부 다 하루아침 아침 조 자야. 한 일 자. 하루아침에 티끌이다 티끌. 하루아침에 티끌이죠?

티끌도 묘한 것이 티끌도 묘한 것이 이게 녹용할 때 용 자

塵 鹿
土

녹용 밑에 흙 토가 붙으면 티끌이야. 이러면 티끌이 돼 버려. 녹용 먹어 봐야 뭐 해? 힘 좋아지면 뭐 하냐고? 그 몸이 언젠가 흙 속에 들어간다 이 말이야. 흙 토 자. . 녹용 먹어 봐야 결국은 흙 속으로 들어간다. 그래서 그걸 우리는 티끌이라고 그래 티끌. 그 티끌 진 자를 티끌 진 자를 자세히 보면 무상해. 녹용을 아무리 잘 먹으면 뭐 해? 사슴 녹 자. 그 밑에 티끌이야.

그러니까 사슴은 호랑이하고 뭐가 달라요?

사슴 호랑이 사자

호랑이 사자와 뭐가 달라요? 사슴은 호랑이하고 사자하고 뭐가 달라요? 이빨이 약한 힘이 없는 사람에게는 뿔을 줘. 그리고 이빨에 송곳니가 튼튼한 걸 줄 때는 뿔을 빼 버려. 이거 두 개 다 줘 놓으면 말이야. 모든 동물 다 잡아먹어요. 그렇잖아? 그러니까 송곳니를 강하게 준 놈한테는 뿔을 빼 버려. 사자나 호랑이가 뿔까지 있으면 겁나는 거지 뭐. 한번 생각해 봐. 호랑이에 뿔 달아 놓은 그림 내가 본 적이 없어. 애들이 그런 그림을 안 그리더라고. 그거 참 이상하잖아? 호랑이를 그려 봐라 그러면 뿔 그리는 애가 없어요. 근데 사슴을 그리라면 뿔 그려. 약한 사슴은 뿔로 방어하게 돼 있어 뿔로. 그죠?

그러니까 풀을 뜯어야 되니까 송곳니가 있으면 풀을 먹을 수가 있나? 못 먹어. 송곳니가 풀을 못 뜯게 돼 있어. 그래서 소나 양이나 이런 것들은 송곳니가 없으니까 이빨이 나 이렇게 가지런해. 앞 이빨이. 그래 풀을 딱 먹으면 풀이 싹뚝 잘리게 돼 있어. 그런데 동물은 한 번 아래 위 이빨이 사람을 탁 물면은 송곳니가 아래 위로 이렇게 콱 찍혀. 빠지나 안 빠지나? 안 빠져. 그 사자가 호랑이가 죽어도 그 다리가 안 빠져. 이빨에 이렇게 어때가 이렇게 딱 찍혀 버리니까 송곳니 아래 위에 송곳니가 꽉 찍어 버리니까 이게 사자가 총을 맞아 죽었는데도 다리가 안 빠져. 이해 가죠?

그러니까 송곳니를 강한 송곳니를 주는 대신에 뿔을 빼 버려. 우리가 만들 때 백궁에서. 그리 너무 무지막지한 힘은 안 줘요. 그러니까 약점이 있어 약점이. 호랑이의 약점은 볼펜을 들고 다녀야 돼. 호랑이가 확 달라들면 정신만 차리면 돼. 볼펜을 입에다 탁 놔 버리면 되는 거야. 그럼 입을 딱 벌렸을 때 입을 다물 수 있나? 못 다물어. 그 옛날 사람들이 호랑이한테 달라들 땐 정신만 차리면 된다고 그러잖아? 그게 뭐냐 하면 호랑이 입이 왕창 올 때 요런 걸 들고 있다가 탁 꼬아 버려. 못 내리잖아? 그럼 호랑이 뿔이 있어 없어? 없어.

그 대신에 여러분 참고로 알아놔. 뿔이 없는 동물은 송곳니를 강하게 해 주고 턱 힘을 강하게 해 줘 턱. 턱이 뼈를 물으면 뼈가 우드득 우드득부득 부러져. 그런 강한 턱 힘을 주는 대신 소나 사슴은 절대 턱 힘이 없어요. 그냥 되새김만 해. 그러니까 계속 씹어야 돼. 그런데 턱 힘이 센 게 아니야. 그래서 이빨이 이렇게 평평한 초식 동물들은 뿔을 달아 줘 가지고 그래도 죽을 때 방어를 한번 하고 죽게. 그래 호랑이가 많은 지역의 사슴일수록 뿔이 커. 뿔이 막 되게 높아. 그거는 시베리아 호랑이가 막 돌아다녀. 거기에 사슴은 뿔이 이만해요. 어마어마하게 겁나. 그래 가지고 호랑이가 딱 오잖아요? 싹 이렇게 호랑이가 팍 뛰다가는 뿔에 걸려 죽을 것 같거든. 그러니까 동물의 생존을 위해서 그렇게 해 놓은 거야.

그게 다 멸종되지 않게 하느라고. 그러니까 이 자연의 법칙을 만든 자가 지금 비밀을 이야기해 주고 있죠? 그러니까 치가 이 이게 뿔이 강하면 뿔이 강하죠?

角强齒弱

뿔강 각강치약이야. 뿔이 강한 놈은 이가 약해요.요렇게 우리를 만들어 놔 만들 때. 그러면은 치강은 뿔 뿔이 약한 게 아니라 없어 아예. 각무야.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치강은 이거 아주 이빨이 강한 놈은 치가 강한 놈은 우리가 자연의 법칙에 각무야.

齒强角無

뿔은 안 줘. 이게 자연의 약육강식에도 순서가 있단 말이야 약육강식. 호랑이가 사슴을 잡아먹는 건 좋은데 마지막 기회를 주는 거야. 뿔을 줘 가지고 방어를 한번 하는 데까지 해 보다가 죽게 하는 거야. 아시겠죠?

무기를 주는 거지. 그 무기만 잘 쓰면 사슴도 살 수가 있어. 그래서 시베리아 사슴들은 뿔이 이만해 가지고 호랑이가 탁 쳐다보잖아요? 그러면 딱 요래 있어요. 있다가 호랑이가 붕 뜨면 뿔로 팍 받아 버려. 그럼 호랑이가 뿔에 걸려. 그러면 이래 가지고 그 나무에다 갖다 쳐 버려. 그러니까 호랑이하고 맞수는 겪을 수 있게끔 해 놨어. 그런데 배가 아주 고픈 호랑이 요런 호랑이는 살 수가 있어.
그 사슴 정면에 안 서면 돼. 엉덩이를 따라가야 돼. 가만히 안 볼 때 뒤따라가서 그냥 콱 덮쳐야지. 사슴과 마주쳤다. 피해 버려. 영리한 호랑이는 피해 버려. 시베리아 호랑이라도. 사슴이 쫓아오는데 그걸 어떻게 당해? 그렇잖아? 이빨은 없지만 뿔이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하나의 방어 수단은 다 줬어요. 그래서 가난한 사람에게도 방어 수단을 줬어. 부자에게도 방어 수단을 줬어.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의 지혜는 기껏해야 3일 만에 없어질 물질에 목을 매다가 허경영이가 어디서 왔는가 모르는 거야. 지구가 우주의 끝은 있는가 이런 무식한 소리를 지꺼리는 거야. 내가 왜 오늘 우주의 끝은 있는가 이 강의를 합니까? 이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어. 우주가 끝이 있다는 거야. 그런 사람이 어디 있노? 우주가 끝이 있으면 그 끝은 뭘로 막아 놨노? 내 한 물어보는 거야. 여러분 우주가 끝이 있을 것 같아요? 그 끝은 그러면 그다음은 뭐가 있노?

정말 여러분들이 어리석다니까. 인간들의 생각은 꼭 유 아니면 무야. 꼭 유 있다 없다 이렇게 나와. 그게 아니야. 바로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알파와 오메가는 시작과 끝이죠? 그리고 허경영이가.

與其同事

알파와 오메가는 허경영이가 12월 달이 끝나죠. 1년이 끝이죠? 그러면 1월달에 다시 와 안 와? 오죠? 그러면 플러스 하면 13이죠?

12月 + 1月 = 13 일생
선천 후천

그럼 내가 13일 생이야. 13일 생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선천이고 이거는 후천 시작이야. 선후를 합친 수가 신인이야. 무슨 일인지 이해 가죠? 옛날과 미래를 다 가지고 있는 자야. 그래서 12월과 1월이 12월이 끝나면 1월이 와 안 와? 그러면 12월과 1월을 합치면 13일 생이야. 13일 생이 내가 온다. 그게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13 그자는 13일 날 온다.

지기금지(至氣今至) 원위대강(願爲大降) 아 그러면 그 자가 올 것이니까 너희가 대기 기다리고 있다가 그 자를 잘 모셔라. 그럼 그거 강증산이가 이야기했어. 그러면은 그 자가 시천주 하늘의 주인이 온다. 조화정 조화의 신이다. 영세불망 만사지 영원히 잊지 말아야 될 신이 온다. . 지기금지 원위대강. 그 자리를 잘 모시라 이 말이야. 그러면은 이 12월 13일 생이고 또 양수 5와 음수 6이 뭐요? 11일이 되잖아?

5 + 6 = 11月생

11월 생이라는 건 11월 생. 내가 11월 13일 내가 온 시가 무슨 시야? 진시야.

辰

용시와 용으로 온다 이 말이야. 백룡으로 오는 거지. 그 여러분들이 내가 이렇게 오는데 이 사람이 성은 뭐야? 11월 13일 49년 강증산이는 1909년에 돌아갔죠?

자기가 돌아가고 나면 40년 후에 온다고 그랬죠?
1949년이죠?

1909 + 40 = 1949

그럼 내가 1949년생이지? 11월 13일 생. 49년 11월 13일. 그 자가 또 뭐야? 천허권래라고 그랬죠?

天許權來

하늘에서 권세를 가진 자가 온다고 그랬죠? 허락 하늘의 허락으로 이루어지는 자가 온다. 그 허 자가 여기 있죠? 그 자는 허 씨야 허 씨. 허 천허권래.

그럼 이 허에다가 그 사람은 모든 법은 서울에서 만들어서 지방으로 내려가죠? 청와대에서 국회에서 만들어서 지방으로 발표하죠? 대통령이 나중에 도장 찍어 가지고 공표를 하죠? 그러니까 법이 서울에서 나오기 때문에 반드시 허 자에다가 뭐가 있어야 돼? 서울 경 자가 있어야 된다는 거야 또.

許
京
寧 33

그리고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자가 온다는 거야. 13. 그러니까 이게 합쳐서 33획이야. 그러면 허경영 이 이름이 그냥 만들어진 이름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리고 또 서울에서 나야 된대 또. 중곡동에서 났어. 중량천 다리 있는 데가 대순진리 본부가 있는 중곡동 맞은편이야. 거기서 내가 태어나.

그래서 우리는 뿔이 강한가 이빨이 강한가? 한민족은. 뿔이 강해 이빨이 강해? 이빨이 강하죠? 한민족은 내적으로 단결이 돼야 돼. 입 안에 있는 거 속에 있는 거. 이게 강한 민족이야. 말하자면 그게 한이야 한. . 한민족은 함부로 한을 드러내지 않는데 한번 드러냈다 하면 세계 통일이야. 아직까지 전 세계가 한민족의 맛을 못 봤어. 내가 한번 보여 줄 수가 있어. 그죠? 이 외적으로 강한 것보다 이빨이 강한 호랑이가 훨씬 무서워. . 아 뭐 뿔 있는 사슴 뭐 그렇게 대단해? 지구전에 들어가면 이빨 강한 호랑이가 이겨 끝까지 싸우면.

그러니까 다 장단점이 있지만 이빨이 강하면은 뿔이 없는 거는 어쩔 수 없지. 양쪽을 다 못 가지니까. 그러나 우리는 양변을 보는 눈을 가져야 돼.
그게 중도야. 요놈도 요것도 중요하고 요것도 중요해. 그래서 우리는 강대국한테 적당히 달래가고 있는 거야. 아 강대호한테 가서 쫀딱거리면 되나? 그냥 내가 나타날 때까지는 생명 보존해야 돼. 그러니까 지금 사대를 한다 뭐 어쩐다 뭐 중국의 아부를 한다 뭐 그 어쩔 도리가 없어. 한미동맹이 돼 있으니까. 그 사람들이 유엔군이 와서 3만 명 이상이 죽었어 6.25 때. 우리 군인은 30만 명 이상이 죽었지만.

그러니까 그 미군들이 그런 고생을 했고 또 중공군은 어마어마하게 죽었죠. 중공은 우리나라 쳐들어왔지. 뭐 이렇게 해서 많이 죽었는데 그 강대국들이 우리나라를 위해서 흘린 피가 있어. 그것도 좀 인정해 줘야 되겠죠. 그러나 우리의 이빨은 이 강한 큰 이빨을 가진 자가 뿔은 없지만 영토는 작지만 이제 나타났어. 근데 그자는 무슨 절간에 들어앉아 있는 것도 아니고 교회에 있는 것도 아니고 뭐 대순진리에 가 있는 것도 아니야. 어디에 있냐? 여기동사 화령성도

與其同事 化令成道

뭐야? 여기동사 세상 사람들 속에 묻혀 있어.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가운데 있어 없어요? 사람들 이 속세에 있으면서 저게 미친 놈 아니냐 이런 소리를 듣지만 절에도 안 가고 교회도 안 가고 어디 안 가고 있죠? 그냥 하늘궁에 있어요.

대통령을 나간다는 자체가 속세에 있는 거야. 나 도만 닦으면 돼. 내만 열반 하면 돼 이러고 내가 내만 잘 되면 돼 이러고 내가 도 닦고 있나? 아니죠? 여러분들 생활을 바꿔 주려고 자꾸 국회의원도 내보내고 대통령도 몇 번 나갔잖아? 검찰청 상임위원 내가 했거든. 한 40살 때 했는데 40살 전에 했어요. 그러니까 40살 되기 전에 40살 되기 전에 검찰청 내가 그 저 교도소 같은 데 가서 이거 재소자 도와주는 이런 걸 했단 말이야. 누구하고 같이 했냐? 박삼중 스님이라고 있었어. 박삼중 스님이라고 있었어. 그 스님하고 같이 교도소 가서 죄수들 도와주고 많이 했거든.

그때 검찰청에서 나를 서울지검 상임위원으로 해 줘 가지고 내가 드나들어서 검사들하고 같이 교도소 맨날 왔다 갔다 해서 젊을 때. 서른몇 살 때. 20대 30대 때 많이 했단 말이야. 그러면은 그때 내 동국대 학생증 뭐 저기 저 검찰청 상임위원 신분증 저기 있네. 그거는 나이 올 대통령 나가기 전이야 저게.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천허권래가 허 씨 서울에서 나서 허 경 자죠? 영 자는 국민을 편안하게 하죠? 그래서 이 전체가 33획으로 마방진에 나와 안 나와? 내 이름이 유럽의 전체 성당에 마방진에 나와. 그리고 우리 민족 종교들에게서 내 이름이 나오죠. 내가 온다는 거. 자 지구를 축복 주고 우주를 축복 주는데 우주를 축복 주면은 우주가 변해 안 변해?

그래서 우주는 직선으로 이렇게 가도 끝이 있을까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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環 ○

고리가 끝이 없는 건 이게 맨날 돈다 이 소리야. 이거 끝없는 거 하고 이거 달라요. 일시무시일과 일종무종일과는 다르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나는 본태양이야. 본태양이 여기 와 있는데 여러분 가태양들이 잘났다고 난리야. 저 태양이 가태양이에요. 나는 본태양이야. 즉 나는 지하실이고 땅 속이고 어디고 내 에너지가 통과해. 그 내가 여기서 축복을 지구에 주면은 저 프랑스에서도 손이 안 떨어져. 그러면 그것이 이 돌멩이 속을 통과하나 안 하나? 하죠? 0초 만에 반대편에 가. 0초 만에 우주 끝까지 끝이 없는 우주에 다 미쳐 버려. 그러면 그 사람의 태양은 이런 빌딩에 가린다고 안 비치나? 저 태양은 말이야. 가태양이라 빌딩에 가리면 여기 해가 들어오나? 못 들어와요. 나는 내가 탁 쏴 버리면 우주 전체가 지구 전체가 축복이 탁 들어가. .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일반 지식은 여러분들이 말하지만. 사물지지죠. 그죠?

天而知之
坤而知之
學而知之
生而知之
事實知之
事物知之

사물지지는 이거 말이야. 이거 이거 사실지지죠. 그죠? 생이지지. 응 이렇게 있죠? 그러면 사물 사실 생이 학이 곤이 천의 지혜. 천이지지. 여기까지 왔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천이지지라는 것은 이 지지까지 올라와서 백궁에 도달하는 거야 백궁에. 백궁에 가야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자면은 예 식의 세계를 벗어나는 거야. 아뢰야식 뭐 이런 이런 우리가 말하는 아뢰야식 말라야식 이런 식을 벗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말라야식 이런 거.

末那耶識

이런 식을 아뢰야식까지 말라야식 이런 걸 다 벗어나서 백정식까지 다 벗어나는 거야. 그걸 벗어나면 이 식의 세계를 벗어나면은 여기에 도달해 가지고 백궁에 도달해. 그런데 신이지지가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지금 방금 내가 사람을 탁 보고 당신은 한 살 때부터 기관지가 나빠. 폐가 나빠. 뭐 이래 가지고 내가 탁 고쳐 버려. 알기만 하면 뭘 해? 고치기까지 해야지. 탁 하면 탁 고쳐져. 아 그거를 유튜브로 보고도 저거 가짜야 저거 쇼하는 거야 이런 사람 구제 불능이죠?

그래서 내가 한 사람이라도 한 영혼이라도 앞으로 찾아서 천만 명이 되면은 362년 88일 만에 가겠죠. 가죠? 그러니까 그때까지 나는 최선을 다해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생각해. 그래서 우주의 끝은 있는가라는 이것을 현재 과학자들은 답을 알려 줘 봐야 알 수가 없어. 그래서 뭐 끝이 있다는 그런 어리석은 자들이 있어. 지금 과학자들. 뭐 그래가 빅뱅이 돼서 우주가 확장됐다. 택도 없는 말씀. 확장될 공간은 우주가 아닌가? 우주가 아닌데 그러면 거기는 무슨 절벽이야? 그래 무한대로 가도 가도 끝이 없어요. 요 방향으로 아무리 요쪽 방향으로 가 봐도 영원토록 영원토록 가도 끝이 존재할까? 공간을 도는 게 아닙니다. 직선으로 가는데도 영원히 끝이 없습니다. 그렇게 넓은 우주의 소유자가 여기 와 있어.

그러니까 그 우주보다 더 귀한 게 여러분의 영혼이야. 그러니까 한 사람의 영혼이 석가모니는 석가모니가 천하 인도 사람들은 장단점이 있어요.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고 그러죠. 그죠?

天上天下唯我獨存
我當安知

천상천하 유아독존 그다음 뭐야? 응 여기 뭐야? 아당안지 마땅히 내가 그것을 아당안지 그것을 멈추게 하리라. 천상천하 유아독존 다음에 뭐야? 이 지구에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건 자기 한 사람의 영혼이 우주만큼 소중하다는 뜻이야. 자기가 제일 높다 이게 아니고. 그런데 천지가 동근이다. 그건 말이 맞는 말이지만은 천지가 뭐 한 뿌리다 이런 말은 있을 수 있지만은 하자가 있는 거야.

天地同根 X

한 뿌리는 맞는데 혼은 하나에서 나가는 게 아니에요. 각자의 혼은 아주 고유한 가치가 있어. 그래서 부부 일심동체 아닙니다. 부부는 이심이체야. 절대 그 마음이 섞일 수가 없어.

그래서 자기의 고유명사는 자기가 죄를 지으면은 영원히 가져가는 거야. 자기가 복을 지으면 영원히 가져가는 거지. 자기 책임은 끝까지 따라다녀. 요거 요 앞에 넉 자 삼계계고야. 저기 아는 사람이 있네. 뭐가 이 삼계가 삼계개고.

天上天下唯我獨存
三界皆苦我當安止

이 삼계 천상천하 나 하나만 있긴 있는데 이 삼계 삼계라는 게 뭐요? 삼계가. 욕계 색계 무색계라고 봐도 되고 현재 미래 과거라도 봐야 되죠? 그러면 이 삼계가 다 고통이야. 이 삼계가 다 고통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말이야. 근데 내가 마땅히 그것을 편안하게 만들리라. 그 고통을 그치게 하겠다. 그칠 지 자. 그러면은 삼계가 다 고통의 바다에서 내가 당연히 그것을 멈추게 하겠다 이게.

그런데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만나면 삼계가 뭐야? 허경영을 만나고 나면 삼계개고가 뭐로 바뀌어? 삼계개락으로 바뀌어.

三界皆樂

삼계가 다 즐거움으로 보여. 아까 말한 대로 백년탐물이 백년탐물이 100년 동안 물질을 탐하면 삼계가 다 고통이 돼 버려. 근데 백궁으로 가겠다고 그러고 영적인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서 거기에 가면은 하늘궁에 오면은 뭐가 돼? 삼계가 즐거워지는 거야. 방향이 백년탐물이 아니니까. 백년탐물 물질에 탐해 가지고 막 이러고 이게 고통의 바다야. 그럼 혹시 고통의 바다 있더라도 마음속으로 나를 생각해. 허경영을 생각하면서 야 이거는 다 하루 일조진이다. 하루아침에 티끌이고 하루아침에 일조포다. 하루아침에 물거품이다.

그래 가지고 이렇게 죽어 가지고 죽을 때 자식들을 쳐다보니까 자식하고 며느리들이 한테 몇 놈이 있잖아 옛날에는? 그 아버지 재산 싸움이 붙어 가지고 아버지가 아직도 죽지도 않았는데 즈그끼리 막 눈을 부라리고 난리야. 니는 인마 회사도 안 가냐? 왜 아버지 옆에 맨날 지키고 있냐? 야 느그 마누라는 인마 밥도 안 해 먹냐? 잠도 안 자냐? 뭐 때문에 아버지 옆에 맨날 들어앉아 있어? 지키고 있는 거야? 아버지가 혹시 딴 아들한테 왕창 줘 버릴까 봐서. 그래 막 아버지가 돌아갈 때 되니까 막 달라붙어 가지고 막 자식들이 전쟁을 하는 거야.

재산이 몇천 억 되는 사람 그래요. 그럴 수 있잖아? 누가 많이 가져가느냐 막 이런 게 있어요. 그러니 아버지가 이렇게 쳐다볼 때 저런 것들 주려고 내가 돈을 남하고 싸워 가면서 욕 먹어 가면서 원수. 아유 내가 그런 놈한테 차라리 떼어 버릴 걸. 그거 그런 걸 다 뺏어 가지고 모아 놨더니 저 새끼들 저거 저 고생도 안 해 본 것들이 저거 내 재산을 다 가져가서 저 집구석 말아먹을 거 아니야 저것들이? 지 손자 병신 만들고 아토피 환자 만들고 저것들이 말이야. 저 뭐 저런 놈들이 있냐고? 그 꼴을 쳐다보고 죽어야 돼.

재물 없는 거 정말 복이야. 한시름 놨어. . 거기는요. 울어 주는 사람이 없어요. 재산 많은 사람이 죽을 때. 전부 눈에 불을 켜고 상속에 미쳐 가지고 누가 옆에 새치기 하나 이거 보느라고 정신이 없어요. 그런데 가난한 아버지가 죽을 때는 야 내가 니한테 남긴 게 없다. 야 내 방 보증금 150만 원 막내 네가 가져가라. 이런 아버지도 있어. 방세는 밀리지 않았다. 아버지가 빚 안겨 줄까 봐서 아버지가 천만다행으로 빚을 다 갚았다. 빚은 다 갖고 가니 마음은 편다. 니 내 방세 150만 원 저 막내가 가져가라. 장례비도 없는 주제에 말이야. 그 아버지가 돌아갈 때는 우는 자식이 있을 수가 있어. 그 어른 그런 어머니가 죽을 때는 자식이 울어요.

그러니까 세상이 공평합니다. 너무 괴로워하지 말아요. 없으면 없는 대로 그것이 더 신간이 편한 거야.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주가 끝이 영원히 없다는 거. 그 영원히 없는 걸 집에 가서 한번 생각해 봐. 그 영원히 없는 걸 만들어 낸 자가 어떤 사람이냐? 저 사람의 전 미래를 싹 가 보면 미래로 내가 갈 수 있어 없어? 다 볼 수 있죠? 우주를 그런 자가 아니고는 우주를 만들 수도 없고 우주를 운행할 수가 없어. 여기 와서는 내가 빌빌하죠? 올라가 봐요. 그때 여러분들이 내 볼 때 올라가면 지금 사람들은 내하고 친하겠지만 그래도 대단한 자리에 앉아 있기 때문에 여러분 몸도 멋있게 바뀌지. 바뀌고 여러분 능력도 어마어마하게 늘어나지만 나는 거기 올라가면 더 해.

내가 지금 뭘 인지시키려고 하냐? 우주가 끝이 없다는 거. 내가 무슨 끝이 있는 데서 온 걸로 착각하지 말아요. 그리고 여러분과 같은 사람으로 자꾸 혼돈하지 말아요. 그러면 대한민국 희망이 없어져. 눈 감으세요. 그런 눈으로 쳐다봐봐야 뭐 보이는 게 있나 어디? 여러분의 눈은 눈앞에 있는 것만 봐. 먼 세계 50년 전 100년 전 몇 억 년 전을 볼 수가 없어. 나는 여러분들이 나이가 몇억 살이면 그 몇억 년 전으로 갈 수가 있어. 눈을 감으시고 여러분들의 꿈은 다 이루어졌다고 보면 돼. 그래서 꿈 너머 꿈을 볼 줄 알아야 돼. 지상에서 가진 꿈 너머에 뭐가 있죠? 백궁의 꿈이 있죠? 그 꿈을 봐야지.

당장 내가 의사가 되겠다. 그러면 아들 보고 야 니가 의사 되는 게 꿈이냐? 아빠 나는 의사 되는 게 꿈이야. 야 그 꿈만 가지고는 의사 되기 어렵다. 꿈을 적어도 꿈 너머 꿈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 의사가 된 다음에 니가 슈바이처처럼 될 수 있는가? 또 의사가 된 다음에 니가 또 다른 일을 할 수 있는가? 세상을 위해서 뭘 봉사를 할 건가? 이거 생각해야지 의사 돼 가지고 니가 여자한테 목에 힘이나 주고 니가 뭐 행세하려고 그러냐? 아빠 꿈 너머 꿈이 뭐야? 그 꿈 너머 꿈은 정말 백궁 이 인간 세계를 벗어났을 때 내가 비축해 놓은 거 저축해 놓은 게 과연 있는가? 내가 보험 늘어난 게 있는가 백궁에? 명심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상의 꿈은 꿈이 아니야. 진짜 꿈은 여러분의 그 고유한 영혼을 갈고닦아서 백궁에 가는 거야. 내 만나면은 잘났든 못났든 가죠? 그 여러분들 행복하죠? 이 세계에서 제일 성공한 사람이 있다면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이야.

1238회 2020.07.04)

반갑습니다. 축복은 누가 줄 수 있냐? 심판자밖에 줄 수가 없어요. 심판자 보혜사라고 이야기 들었죠? 보혜사가 축복 주는 사람이야 보혜사.

保慧師

그러면은 이 보혜사 하는 게 뭐요? 심판이죠. 그죠?

審判

심판 심판하러 왔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사회의 정의는 이 사회의 정의는 뭐냐? 공정성.

正義 : 公正性 平等性

알겠어요? 뭐 평등성 이거를 최대한 지키는 게 사회 정의야. 모든 사람들에게 불공정하거나 불평등하면 안 되겠죠? 이게 사회 정의인데 하늘의 정의는 이게 아니에요. 어느 지역은 우박을 내려 가지고 그냥 농사를 과일 농사를 다 망쳐 버려. 어느 지역은 풍년이 되게 해.

하늘이 여러분 인간들이 가진 그런 공정성과 평등성을 가지고 있는 줄 압니까? 열심히 일한 사람도 폭삭 망하게 하고 게을러 노는 사람도 잘 살게 해 줘. 왜 그럴까? 여러분들이 잘 모르는 게 있어. 하늘과 지상은 반대예요 반대.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 주는 것은 공정성과 평등성에 위배돼 안 돼? 아 주려면 70억 다 줘야지. 그러나 그걸 받겠다고 찾아오는 그 자는 전전생 수없는 생에 복이 터진 사람들이야. 알겠어요? 하늘에 복이 없어서 여러분이 못 가지러 가는 게 아니야. 복을 달라는 자에게만 복이 복을 받을 자에게만 가는 거지. 복을 구하지 않는 곳 거짓 복을 구하는 자한테 복이 가겠나? 안 가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은 거짓 복만 구하러 돌아다녀. 진짜 복을 구한 자들이 여기 모여 있는 거야. 그러니까 복은 말이야. 복은 여러분들이 구한 자는 나를 만난 거지. 진정한 복을 만든 자들은 지상에 왔을 때 내 옆에 와서 나를 만났겠죠. 그래 가지고 축복을 받겠죠. 그러면 그게 평등하지 않은 이유는 뭔지 여러분들이 전전생을 살아오면서 복을 많이 지어 온 거야. 그러니까 하늘은 평등성을 가지고 있나 안 가지고 있나? 공정성은 좀 다르죠? 아니 왜 저 사람들만 축복을 주냐고 이럴 거 아니에요? 아니 이삭이 자기 아들 야곱한테 축복을 줄 수 있는 게 공정성 평등성이 훼손되어 있는 거

아니 에서가 맏아들이니까 왜 꼭 맏아들한테만 줘야 되노? 인간들도 맏아들한테만 주던 그 인간적인 축복도 평등하지 못했어. 아니 형도 축복 주고 동생도 축복 줘야지. 에서도 주고 야곱도 줘야지. 여기서 맏이한테만 줘야 되니까 동생이 속여 가지고 동생이 받잖아? 장자에게만 축복 줬죠? 그러니까 왜 장자 축복을 줘야 되는 인간들은 공정성이 훼손되면은 불만이 터지고 혁명이 일어나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주는 150만 원이 공정성이 있는 거
평등성이 있는 거 골고루 너 배당금 받았어? 얼마 받았어? 너 받았어 다 이거 정확해야 돼.

모든 사람이 배당금 받은 사람이 공정하게 모든 국민의 통장에 150만 원이면 150만 원 이상씩이 똑같이 꽂혀야 돼. 아주 부자들은 지급이 안 되게 할 수 있어. 왜? 기부한 걸로 하면 되니까. 그게 노블레스 오블리주야. 그죠?

nobles oblige
귀족 의무

노블레스라는 건 귀족이야 귀족. 요거는 뭐야? 오블리주가 뭡니까? 의무야 의무. 책임. 아니 귀족 배운 가진 자들은 없는 자들에 대한 의무가 있어 없어? 그래서 기부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국가 국민배당금을 기부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받는 사람은 딱 중산층까지가 딱 정해져 있는데 아무도 안 받은 사람이 없어. 나이는 18세로 제한해. 18부터 딱딱딱 들어오는 거야.

그러면 지금 가정집이 가난하지만 18 이상 아들 딸 3명만 있고 장가 안 간 애 3명이 있고 부부 있는 집은 얼마가 들어오는지 알아요? 750 이거 여러분 앞으로 내가 국민배당금 준다는 거 예사로 보면 안 돼요. 그러니까 기초생활비 그런 거 다 없애 없애고 그냥 국민배당금을 줘. 그러면 그 집은 국민배당금이 기초생활비보다 4배가 많이 나올 수가 있어. 애들이 있으니까. 18세 이상만 있으면. 그 돈이 나오는 그거를 가지고 생활하면 되지.
무슨 거지같이 몇십만 원 줘 놓고 일도 못하게 하고 그게 그 돈도 빽이 있어야 받고. 그게 뭐야?

도저히 나라에 도둑놈이 많지 돈이 없는 게 아니다 이 말이야. 이제 공사 남발 안 돼. 그 돈 국민배당금으로 국민들의 현찰로 내려가야 돼 이제. 그러면 월 150에서 200만 원 선에 왔다 갔다 할 거야. 재미있어 없어요? 매달 나오는 돈이 최하 150만 원이야. 뭐 150만 원만 주는 게 아니야 나라에 이익이 많이 생기면 150만 원에서 200만 원 사이가 돈이 들어와.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국가 외채도 금방 갚아 버려 배당금을 주게 되면.

지금까지 우리 국가는 세금을 면제해 주는 게 공제가 너무 많았어 안 많았어? 기업의 공제가 너무 많아. 세금 공제 앞으로 없애. 세전 공제 혜택 주는 거 없어져. 그거 1년에 100조가 더 들어와. 세전 공제만 없애도 1년에 100조가 더 들어와요.
그러니까 세금을 연간 미국과 유럽의 소득세 있는 사람들의 소득세 수준이 하면은 또 100조가 더 들어와. 우리 우리 소득 부자들의 소득세율이 너무 낮아. 법인세는 그 정도 해 놓고 부자들이 주주가 가져가는 그 소득세를 외국 유럽처럼 해 버리면 1년에 또 100조가 더 들어와. 아 그러니까 1년에 국민배당금 줄 돈이 남아 돌아가고 예산은 절약되고. 좋아 안 좋아? 국민들이 다 잘 살아요.

그래 가지고 막 그렇다고 과소비가 일어나느냐? 아니에요. 국민들이 고생을 해 봤기 때문에 저축해. 안정된 생활을 할 수가 있어. 매달 장가 안 간 애 둘만 있으면 그거 모아 가지고 장가 보내도 돼 그냥. 또 장가 보낼 때 1억 주네. 주택자금 2억 주네. 뭐 애 낳으면 또 5천만 원 주네. 이래야지 그 배운 놈들이 다 가져가 버려. 나는 신인이기 때문에 국가의 모든 예산을 거울처럼 보고 있어. 뭐가 여러분들이 세계에서 10위에 잘사는 나라인데 거지 생활을 하고 앉아 있어. 솔직히 한국 사람이 체면을 많이 따져서 그렇지 실제 체면 아니면은 길에 나앉을 사람 셌어. 셌어요.

자식 꼬라지 봐서 말도 못하고 이웃 사람 봐서 말도 못하고 꿍꿍 앓다가 오만 병이 다 걸려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요? 남한테 빚졌다는 말도 못 해 그럼 또 돈을 못 빌리니까. 이게 얼마나 속이 상하겠어요? 나는 여러분 속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을 구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으로 왔다는 거.

이거는 뭡니까? league 리그 리그. 리그전이라는 건 뭡니까?

League Tournament
(복싱)

이거는 tournament. 토너먼트는 복싱 복싱 할 때 두 사람이 죽기 살기로 하는 거. . 한 놈이 K.O. 돼야 되는 거야. 상대를 죽여야 내가 살아. 되겠습니까?

리그전은 축구 선수들이 주로 하는 거야. 리그전 이기면 이긴 사람끼리 이렇게 여러 시가 내가 공을 넣을 수 있어도 내가 넣을 때는 위험성이 있고 또 내가 넣으면 카메라에 받아가 내가 연봉이 올라가고 좋지만 내가 봤을 때 저쪽 선수한테 골을 던져야 돼. 공을 찾아서 걔가 꼴인하기 쉬워. 근데 내가 욕심에 야 내가 가서 끝까지 차야 되겠다.
가다 보면 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내만 승리하는 게 아니야. 우리 팀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승리해야 돼. 그러니까 리그전은 팀웍을 중요시해.

그러니까 우리 5천만 명이 내가 꼭 해야 된다는 게 아니야. 내가 못하면 저놈이라도 잘할 수 있게 공을 차 주는 거야. 그럼 그놈이 가서 가까운 데서 탁 넣을 수 있잖아? 그런데 내가 카메라 받겠다고 몰고 가다가는 그 팀이 망해 버려. 그러니까 이 리그전이라는 것은 서로 서로에게 양보를 해야 돼. 단체를 위해서.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국민이 리그전을 좋아하나 토너먼트를 좋아하나? 이걸 하고 있는 거야 이거 복싱하듯이 상대를 K.O. 시키지 않으면 내가 죽는 거야. 이런 약육강식 이거는 인간의 생존 방법 이 자연의 생존 방법 동물의 생존 방법 중에 어디에 속해? 동물의 생존. 이게 약육강식이라는 건 약한 놈이 뭘 잡아먹어요?

동물 弱肉强食

약한 놈이 강한 놈이 약한 놈을 잡아먹죠? 약한 놈은 강한 놈의 식사야. 약한 사람은 약한 사람은 강한 사람의 식사라고. 약한 사람의 고기는 강한 사람의 밥이야. 얼마나 끔찍스러워? 이게 토너먼트야. 알겠습니까?

우리나라 옛날에 한때 복싱이 유행했잖아? 이렇게 1 대 1 레슬링 이런 거 굉장히 안 좋은 경기야.
한 사람을 죽여야 내가 살아. 한 사람을 K.O. 시켜야 돼. 이거요. 자본주의의 최고의 악습이야. 이게 약육강식이 바로 자본주의야.

弱肉强食 – 資本主義

이거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이 약육강식은 뭐의 지배를 받아야 됩니까? 약육강식은 뭐에 지배? 이거는 동물의 생존 법칙이죠? 그러면 인간의 생존 법칙은 뭐야? 우리가 하늘에서 정해 놨죠? 다 함께 존재하고 다 함께 영화를 영화롭게 살아야 되죠?

인간 共存共榮

공존공영이 하늘에서 준 법칙이야. 내가 준 법칙이야. 다 함께 잘살아야지.

그런데 국민배당금 자체가 매월 150만 원 이상 주는 거 요 자체가 공존공영에 속한다는 거. . 이거 공존공영. 이것이 노블레스 오블리주 노블레스 오블리주. 있는 사람 가진 사람 배운 사람은 못 배운 사람한테 책임을 져야 돼. 그러니까 우리 이 세상은 세상은 뭐로 돼 있다고 그랬어요? 서로 상 자죠? 또 여기 서로 상 자죠?

相 相

상부상조도 있지만은. 그죠? 상부상조가 아니다 이 말이야. 응 여기 거는 가르쳐 줄게. 뭐라고 그랬어? 상의상관.

相依相關

서로 의지하고 서로 관계돼 있단 말이야 인간은. 독립된 존재가 있어요? 없어요. 어느 누구도 독립 존재가 없어. 이게 무슨 말이냐면 서로가 의탁하고 있어.

눈이 귀를 의탁하고 있어. 우리 인체가 나라는 것은 의(依)를 빼 버리면 없어져 버려. 코는 저리 가 버리고 눈은 저리 가 버리고 몸을 따로따로 해 버리면 있나? 나라는 게 없어요. 저 풀밭에 가면 잔디밭이 쫙 있죠? 갈대밭이 쫙 있죠? 근데 논에 가면 볏단이 쫙 있죠? 서로 의지하고 있지. 그런데 그 볏단을 논에 있을 때는 볏단이었는데 그것이 뭉치면은 초갓집이 돼. 볏단을 잘 잘라 가지고 싹 모아 가지고 쓰면은 초갓집이 돼 안 돼? 흩어져 있을 때는 그냥 지푸라기야. 지붕이 되기도 하고 소의 먹이가 되기도 하고. 그러죠? 그러니까 이 볏단은 동물도 도와주고 인간도 도와주고 볏집이. 또 쌀은 사람이 먹어 주고. 뭐 이러니까 벼가 안 쓰이는 데가 없어. 다다미도 만들어. 상의상관이 있어요. 서로 상관관계가 있으면서 서로 의탁하고 있어.

그 자동차가 보면 자동차야. 그런데 가 보니까 어떤 놈이 자동차를 분해해 놨네. 그럼 자동차가 있나 거기에? 없어져 버린 거야. 막 부속이 너절하게 몇만 개가 쓰레기가 있던 애가 있어. 내 차 어디 갔지? 이거 보세요. 그게 당신 차야. 서로 의지하고 있다가 풀어나 버렸어. 그럼 그게 자동차야? 아니죠? 이 세상에 자동차 부속처럼 지 혼자 있겠다고 고집하는 자들이 있어. . 내 이옷이 좀 고마운 줄 알아야 돼. 이게 서로 의탁하고 살아가고 있는 거야. 그런데 나는 외로운 부속이야. 아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절대 그러지 마세요. 남편은 남편이고 나는 난데 그래도 우리는 의탁하고 있다. 그러니까 서로 떨어질 때는 미안하다. 마음속으로라도 우리 잊지 말자. 서로 잘해 보자. 성격은 안 맞지만. 이렇게 관계는 유지하면서 헤어져야 돼.

그냥 두부모 자르듯이 자르면서 인간관계를 새로운 사람을 찾아다니는 건 그게 좋은 인연이 올까? 좋게 내가 당신하고 요런 점이 안 맞으니 어쩔 수가 없으니 서로 감정은 버립시다. 알겠지? 서로 의존관계는 영원해 안 해? 상의 상관. 상부상조는 서로 돕는 거지. 상부상조하고 상의상관은 좀 다르죠? 그래서 인간은 이렇게 공존공영이 상의상관이야. 다른 말로 바꾸면. 그거를 냉철히 볼 줄 알아야지. 나는 내 영혼은 여러분이 독자적이지만 그 영혼이 존재하기 위해서 우선 육체를 의존하고 있어. 그 육체에 각 기관들은 그 사람의 영혼을 의지하고 있어.

그 영혼이 나중에 떠날 때는 그것은 다시 땅을 의지하게 돼. 주인이 가 버리니까. 서로 의존하고 있죠? 근데 여러분 지구가 없어 봐. . 몸이 있으면 뭐래? 허공에 날아다니다가 죽겠지. 또 산소가 없어 봐. 수도 없어 봐. 물 없어 봐. 죽어요. 근데 물질적인 것만 여러분 여태까지 먹었어. 그러나 영적인 것도 먹어야 돼. 그게 허경영이야. 이제 영적인 걸 먹을 때가 왔다. 그게 뭐야? 성령이고 축복이야. 그거 안 먹고 그거 안 먹고 여러분들은 땅만 의지한 거야. 땅에 있는 것만 의지해서 권력이나 명예나 이거 다 땅에 있는 거야. 하늘에 있는 거 의지해 봤어요? 하늘에 있는 것이 온 거야. 그게 축복이고 성령이야

아이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성취한 거 성취

成就

여러분들이 성취해 봐야 평생 성취해 봐야 여러분들이 도통할 수 있나? 여러분들이 성령을 스스로 만들 수 있나? 여러분들은 성령과 축복을 내가 오기 전에 받을 자는 존재하지가 않아. 허경영이가 오기 전에 눈에 보이는 성령과 눈에 보이는 축복을 여러분들이 볼 수 있나? 있어요?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는 모든 일은 여러분들이 성취하는 거는 허깨비. 그림자를 뛰어다니는 거야. 그러니까 요것도 성취

成就 醒醉

이 성취와 이 성취가 무슨 자하고 차이가 있어? 리그와 토너먼트와 성취와 성취. 요것도 성취야.

요거는 매일같이 술에 취하고 술에 깨고 이게 성취라고 하는 거야. 뜻은 똑같아. 이 성취나 이것도 한문으로 성취죠? 이건 여러분 여러분 이 성취는 뭐냐? 아침에 술에 깨고 저녁에 술에 아 저녁에 술에 취하고 아침에 술에 깨고. 이걸 여러분들이 인생에 반복하는 거야. 매일같이 술 취하고 깨는 거 그게 인생으로 보내는 사람이 많아. 이룰 성취에다가 취하는 성취 자기 목적을 이루는 이 성취나 매일 술을 퍼마시고 매일 술을 깨는 이 성취나 발음은 똑같죠? 그죠? 요거는 술이 취했다가 깼다가 반복하는 걸 성취라고 그래.

근데 여러분들 가만히 인생을 보면은 요거 아니야? 내가 볼 때는 그렇다 이 말이에요. 제정신 가지고 사는 사람이 드물어. 매일 술에 취한 사람처럼 몽롱하게 제대로 아는 게 없어. 뭘 물어보면 그래요 잘 모르겠는데. 꼭 술 취한 사람 같아. 그리고 또 그 다음날 되면 내 만나면 또 정신이 바짝 들어. 강의할 때는 머리가 들어와. 또 들어왔어. 그러면 또 또 술 또 술 깨야 술이 좀 아침에는 깨네. 저녁이 되면 또 잊어버려 술 취해 버려. 그러니까 취했다 깼다 취했다 깼다 그게 인간들의 생애이기 때문에 거기에 여러분들이 도통을 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스스로 성령을 받을 정도의 능력이 가느냐? 그거는 여러분 뭐와 같냐? 어린아이가 태어났는데 지 보고 가위 구해 가지고 탯줄을 잘라라 소리야. .

분명히 어른이 그 애 탯줄을 잘라 줘야 되는데 성경과 불경과 이런 여러 경전들은 인간에게 너희 스스로 깨달아가 니가 부처가 되라. 그래 니가 가위 가지고 니 탯줄을 잘라라. 그런 어린애가 있을까? 없어요. 누군가 허경영이가 와서 가위를 잘라 줘야 돼. 뭐 하나 있어요? 얼마나 여러분들이 오늘날 이 세상에 여러 철학과 종교가 문제점을 안고 있는지 몰라. 뭐 스스로 자기를 연마해 가지고 뭐 진리를 터득하고 정법에 정견을 한다고? 아이고 성취만 반복하는 거예요. 절대 그렇게 될 수가 없어. 여러분들은 지금 포악한 시대로 가서 약육강식에 빠져가 허우적거리고 있어.

아 그러면서 1년에 5억 명을 굶어 죽이고 저기는 GMP가 GDP가 5억 불 뭐 저 5만 불 저기는 GDP가 2천 불. 뭐 이런 식으로 인간 차별하고 있어 안 있어? 그게 뭐여? 그게 약육강식이야. 그게 바로 토너먼트야. 야 이긴 놈은 잘 먹어야지. 너는 죽었으니까 너는 졌으니까 가서 쓰레기나 줏어 먹어. 그래 아프리카 건너 가면 쓰레기 줏는 애들 있죠? 여러분들이 지금 애들을 그렇게 키워서 되나? 우물을 못 먹어서 그래 그 꾸정물을 먹도록 놔두고 있어? 그게 우리가 돈이 없어 그러나? 나라에 도둑놈이 많기 때문에

내가 사실은 신인으로서 부드러운 사람이야. 어린애 같아. 그런데 어린애를 갖다가 쓰레기를 줏어 먹게 하고 물을 꾸정물을 먹게 하고 세상에 매일 땟거리 걱정하고 부엌에 들어가면 그릇도 하나 없는 그런 생활을 하는 전 세계의 50%나 되는 인간들. 여러분들 잘 사는 나라들 죄 있어 없어? 우리는 세계 10위 경제 대국이지만 걔들은 200등에 들어가는 대국 나라들이죠? 어마어마하게 어려운 사람이 많아. 그래서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지도자가 아직까지 한 명도 나온 적이 없어. 알겠어요? 미국 대통령 맨날 미국 편만 들어. 중국 대 중국 수상 중국 편만 들어 중국 주석. 그런데 한반도에 신인이 내려와서 그들을 심판하러 왔어 안 왔어?

그래서 심판하기 위해서 내가 축복 주고 있죠? 그럼 이 축복 받은 사람들은 인간의 공정성과 평등성을 훼손하고 있죠? 하늘은 그렇다 이 말이야. 하늘은 똑같이 주는데 여러분들이 그렇게 만들어 버린 거야. 알겠습니까? 차별이 있게 만들어 버린 거야. 그래서 하늘은 차별이 있는 자들에게 그중에 쓸 만한 종자. 농부가 논에 물을 대고 벼를 키울 때는 차별 없이 키워. 그러나 나중에 낫을 들고 왔을 때는 가차없이 쭉쟁이는 잘라서 버려. 불태워 버려. . 알곡은 알곡대로, 짚은 짚대로 다 갖다가 써. 그런데 못 쓰는 것들은 그냥 불질러 버려. 그래 여러분들이 축복 받은 자를 빼고는 어려움이 올 수밖에 없겠죠? 앞으로 지구에는 엄청난 찰나 바이러스 그런 바이러스가 닥치면

자 이 사람이 신문에 기고한 내용이죠? 자 한번 읽어 봅시다. 예로부터 전해오는 말 중에 눈에 삼삼 기의 쟁쟁이란 말이 있다. 그죠? 신인의 유튜스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어. 신인의 유튜브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어 열린 마음으로 겸허하게 시청하다 보면 눈에 아롱거리고 귀에 속삭임 같아 그 생각을 떠올려 본다. 귀에 쟁쟁하다 이 말이지. 존경의 대상인 신인을 알려면 인생의 지침서와도 같은 유튜브를 꼼꼼히 챙겨 보라고 말하고 싶다. 삶에 쫓기고 생활 전선에 얽매여 신인을 알현하지 못한다면 누구나 쉽게 맞을 수 있는 유튜브라도 챙겨 봐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어서다. 신인이 아리송하거나 회의적일수록 그의 유튜브를 가까이해야만 한다.

해인시대의 주역이 유튜버여서 이를 들여다보지 않고는 신인에 대한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가 없고, 올바른 평가조차 내리기 어렵다. 편당 평균 1시간 30분을 잡더라도 엄청난 불량이다. 신인은 워낙 다재다능하여 어느 하나 막힘이 없다. 강연할 때마다 원고는 도무지 찾아볼 수가 없고, 질문은 무제한이며 무엇이든 즉답이다. .
그런데도 신인을 두고 곱씹는 자가 있어 안타까움을 떠나 한심하다고나 할까? 아니 인간들이 나를 곱씹는다. 그 사람 얼마나 천재야? 그 사람이 백궁에서 왔나? 아니 내 레벨 주는 거 몰라? 내 축복 받으면 무한대 에너지 오는 거 몰라? 나이 늘려 주는 거 몰라?

아니 그 사람들이 그런 과학적인 기초 상식도 없나? 그런데도 신인을 두고 곱씹는 자가 있어 안타까움을 떠나 한심하다고나 할까. 우주의 기를 인간의 몸에 넣었다 뺌을 반복하는 등. . 초능력에다가 모든 학문에 통달한 전지전능의 신인을 의심함은 속인으로서 크나큰 결례며 죄짓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아무리 만물의 으뜸이 인간이라 하지만 신인 앞에선 행동을 조심해야 하며 예의와 배려를 갖출 줄도 알아야 한다. 몰염치에다가 교만이 넘치는 한 인간으로서의 가치와 자격이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인간들은 그런 가치가 내가 아까 뭐라고 그랬어요? 성취와 성취라고 그랬어 안 그랬어? 아침에 저녁에 술 퍼마시고, 아침에 술 깨고, 또 저녁 되면 빌빌 기어 나와서 또 술 퍼마시고, 또 아침에 술 깨면 또 나가고. 이게 인간들이야. 이 성취 이 성취 제대로 한 사람 있나? 이런 인간들이 신인을 시험해?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내가 얼마나 부드러운 어린애 같은 사람인데 요럴 때는 기분이 썩 좋지가 않아. 내가 화를 내는 모습은 진짜가 아니에요. 부모가 자식 앞에 화내는 거와 비슷한 거야. 부모가 자식한테 화내는 거 같지만 속으로는 가슴 아파해요.

그래서 아버지가 애들 때리고 나면 야 니도 내 때려라 이렇게 하는 아버지가 있어요. 아들 때려 놔서 야 니 아버지 다리 때려. 니 맞은 만큼. 요런 아버지가 있다니까. 그만큼 때릴 때 때려도 가슴이 아픈 거지. 몰염치에다 교만이 넘치는 한 인간으로서의 가치와 자격이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성경에 이르기를 네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고 했다. 거룩하고 완전하며 영적인 존재에 대해 시험에 들게 함은 불경이기에 우린 신인과의 만남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뭇 겸손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사람 아주 말 잘하지? 맞는 말 하죠?

신인의 유튜브는 기독교로 치면 바이블과도 같다.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극소수의 사람이 한두 가지의 내용을 가지고 신인을 음해하거나 흠집내기를 서슴없이 하고 있다. 이게 얼마나 인터넷에 많이 퍼져 있어? 그런데 내가 눈 하나 까딱하나? 왜? 나는 우주를 만든 자가 뭐 그런 거 인간들에게 어떻게 대우받는다 그게 큰 문제가 아니다 이 말이야. 언젠가 역전할 수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처음에는 이순신이 역적으로 몰려도. 정말 심청이가 자기 가슴 인당수에 뛰어들었어. 몸을 던졌는데 그 인당수가 심청이 가슴이야. 내 그랬죠? 그러와 같이 바로 이도령을 보고 저런 죽일 매로 하는 월매가 여러분들이야. 저놈이 지 약혼자는 지금 감옥에서 내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는데 쟤는 태평하게 과거 시험에 떨어져 가지고 거지된 걸 마치 자랑이라도 하듯이 돌아다닌다. 걱정은 안 한다. 저놈이 도대체 밥만 얻어먹으러 다니고 저게 우리 딸을 살려 내려고 하는 마음이라도 있나? 이거 의심하는 거야.

그러나 이도령은 스케줄이 있어 없어? 월매 보고 뭘 걱정하시오? 딸 하나 얻어서 다시 줏어 오면 되지. 이러면서 약을 올려. 그러니까 이 월매라는 여자는 저런 놈을 갖다가 우리 딸이 못 알아보고 다녔다고. 위장하죠? 월매도 그래서 항상 그 그런 걸 보고 있어야 될 때가 있어. 그러다가 나중에 일망타진 그것들 전부 쳐넣어 버리고 나중에 일망타진하죠? 그런 때에 그런 게 있어야 영화가 되는 거야. 그래서 세계적인 대작은 벤허 같은 것도 봐요. 그 주인공을 끝까지 괴롭히는 사람이 있지? 있어 없어요?

그 주인공 이름이 뭐야? 찰톤 헤스톤. 찰톤 찰떡 만들려다가. 이 찰떡 만들려다가 쑥떡 만들었다는 소리야. 찰톤 헤스톤. 그 사람을 괴롭히는 남자 있죠? 끝까지 그 남자를 죽이려고. 그렇죠? 그래야 영화를 보지. 찰톤 헤스톤 혼자 잘 나가면 누가 봐? 안 봐요. 그냥 여성이 싹 걸어가는데 어떤 남자 뒤에서 미행을 하면서 여성을 납치하려고 때를 노리고 있는 영화가 나온다. 그러면 사람들이 긴장해서 봐요. 응 여자가 차에 탁 들어갔는데 그 여자 뒷문으로 문을 여는 사이에 탁 탔어. 근데 여자는 자기 문 열고 닫는 소리 소리 때문에 뒤에 사람이 문 닫는 걸 알아 몰라? 몰랐어. 근데 뒤에 남자는 타고 조금 조용한 데로 빠져나갈 때를 기다리고 있어. 그럴 때 여러분 스릴 있어 없어?

그래야지 여자가 완벽하게 어머 저 남자 이상한 사람이 따라오네. 그리고 차를 안 타고 있으면 그 영화 누가 보나? . 아무도 안 봐요 영화를. 여러분들은 조마조마하면서도 도둑놈이 차에 탄 것이 흥미진진한 거야. 그러니까 그 영화 여러분 같으면 영화 그 만든 제작자한테 가서 이거 보세요. 심장병 걸리겠어. 왜 여자 차에 남자가 몰래 타게 해? 그런 걸 왜 보여 줘? 다른 사람이 따라 하라고.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알죠? 항상 고난이 따라다녀야 영화가 되는 거야. 그렇잖아?

그런데 그 여자를 잡아가서 땅에 가서 돈 다 뺏고, 땅에 가서 묻으려고 하는데 허경영이가 짠하고 나타나는 거야. 허경영이가 짠 나타나서 갑자기 그 그 사람한테 에너지를 탁 빼 버려. 그럴 때 나타나야 재밌잖아? 뭐 이야기하다 보니까 어디 이야기? 이거 이야기하다가 그 이야기하다 보니까 나는 여기를 쳐다보고 앉아 있네. 잘 보세요.

신인을 한두 가지의 내용을 가지고 신인을 음해하거나 흠집내기를 서슴없이 하고 있다. 극소수의 사람이 그렇다 이 말이죠?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극소수의 사람이 한두 가지의 내용을 가지고 신인을 음해하거나 흠집내기를 서슴없이 하고 있다. 간이 부었지. 내가 누군지 알면 그 사람들의 미래는 여러분이 기억할 거야. 내가 누군지를 반드시 알게 돼요. 반드시 알게 해 줘요. 아시겠죠? 내가 누군지를 스스로 알고 싶어 저러는 거야. 빨리 알 수가 있지. 저렇게 하면은. 신인을 음해하거나 흠집내기를 서슴없이 하고 있다. 이렇듯 신인을 비난하고 욕하게 하지만 욕하게 하면 그 유튜브를 제대로 다루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유튜브를 적극 보라고 종용할 필요는 있다.

명심보감에서 보듯 하루라도 책을 보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는 말 있죠? 배타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 책을 멀리 할수록 입이 거칠어지고 남을 함부로 비난하게 된다는 뜻이 아닌가? 독서를 독서를 소중히 하듯 유튜브를 가까이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신인의 유튜브 듣기를 거듭하다 보면 세상 사람이 왜 신인을 두고 열광하는가를 알게 될 것이며, 부지부식 간에 그를 연호하게 된다. 다다익선이라는 말처럼 그 유튜브를 많이 접해야만 그의 진면목을 엿볼 수가 있다. 다다익선이 뭐죠? 다다익선은.

多多益善

좋은 일이 좋은 일은 많을수록 좋다. 나쁜 일은 적을수록 좋다. 그런 뜻이야.

이거는 이거는 중국 한나라 때 중국 한나라 때 장수가 한 말이야. 병사를 10만 명 주니까. 아유 병사는 많을수록 좋소. 다다익선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한 게 유래야. 중국 고사에서 나오는 거야. 다다익선. 병력은 많을수록 전쟁하기 좋다. 적을 때는 게릴라전을 해야 돼. 그 대신 위험해. 다다익선이란 말처럼 그 유튜브를 많이 접해야만 그의 진면목을 엿볼 수가 있다. 유튜브 한두 편을 보고 어찌 심오한 그의 사상과 철학을 말할 수 있을까? 식품이 잘 발효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유튜브를 지속적으로 보다 보면 어느 순간에 신인의 위대함을 알게 된다. 신인의 유튜브는 마치 교과서와 같다. 이를 본 사람마다 반응이 뜨겁다. 신인의 말씀은 그 자체가 감동이다. 신인이 세상에 출연한 것은 천부경이나 격암유록 등의 예언서와 같이 정해진 것이어서 우린 지금 심판의 시대에 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내가 심판하러 왔다고 그랬죠? 내가 토너먼트 보러 왔나? 리그전을 보러 온 거야 리그. . 토너먼트는 뭐야? 미국 놈은 미국 놈만 K.O. 펀치 날리고 저쪽은 패배한 놈들은 거지로 살고. 이것이 토너먼트야. 개인도 마찬가지야.

이 사람은 성공하고 형제지간에도 이 사람은 성공했는데 동생은 거지야. 이런 집이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토너먼트라는 것은 굉장히 나쁜 경기야. 그래서 리그전이 필요한 시대다. 그래서 심판의 시대에 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말이 나왔으니 하는 말이지만 전 인류의 불멸의 작품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신인의 유튜브로 문학전집을 만든다면 아마도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가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 내 강의를 문학전집을 만들면 세계 베스트 셀러가 된다 이 말이야. 또 그러다 보면 노벨상도 기대가 된다. 내 강의는 노벨상을 천 개 줘도 모자라요.

유튜브를 통해 들은 신인의 말씀을 되새겨 본다. 서민에게 희망을 준 중산주의의 요체인 국민배당금 제도만 해도 그렇다. 그 재원이 도대체 어디서 나오느냐며 의아해하는 등 부정적인 사람이 더러 있다. 지식인조차 배당금 얘기가 나오면 무조건 퍼주기 식 또는 포퓰리즘이어서 나라가 거덜난다며 선심성 복지란 말로 몰아세우기에 혈안이다. 복지는 사회보장제도로서 흔히 쓰는 말이지만, 어느 샌가 우리 사회에서 표심잡기의 대명사이다 보니 이젠 낡은 정치의 속물로서 그 의미가 퇴색됐다. 나는 복지가 아니다 이 말이에요. 올려봐요.

이의 속내를 훤히 알고 있는 신인께선 국민배당제의 회의적인 사람에 대해 그렇게도 안목이 없느냐며 꾸짖듯 되받아친다. 그는 대한민국 총 자산이 7경이나 돼 국민 한 사람당 14억 원을 국가에 맡겨 놓은 모양새여서. 배당금은 투자에 대한 배당일 뿐 결코 복지일 수가 없다고 강변한다.
어느 경제학자나 정치인에게서도 들어본 적이 없으며, 국민배당금제는 신인이 제시한 삼삼정책의 메커니즘에 잘 설명돼 있어 이치로나 논리적으로나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말이다.

그런데 이미 배운 자들은 내 유튜브를 알아보기 시작했어. 이 어찌 설득력이 없다 할 것인가? 신인의 의미심장한 말씀은 국민에 대한 설득을 전제로 하고 있다. 그가 제창한 중산주의가 국민에게 강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어 이 시대의 명언이 아닐 수 없다. 그의 말은 호소력이 있고 카리스마를 가졌다. 국민에 대한 설득력이 강렬하기 때문이다. 어려운 서민들에게 큰 선물이 될 국민배당금제에 대해 우리는 어떤 입장이어야 하는가? 배당은 국가에 대한 국민의 당연한 권리에서 이를 관철시키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공론화시키고 크게 이슈화시킬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1950년 1월 1일 강탄함으로써 단기 서기 불기 공기와 같이 허기 70년을 맞는 신인 허경영의 해안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초등학교 시절에 이미 성경, 불경, 팔만대장경, 천부경, 격암유록, 삼일신고, 사서오경 등을 독파했던 신인은 초등학생 때부터 중국엔 삼국지가 있는데 왜 우리나라는 없느냐며 자기가 권좌에 오르면 삼국지만은 어떤 경우도 반드시 만들도록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사대주의 사상에 젖어 있는 국민들에게 민족 정신을 일깨워주는 자주적인 발상이 아닐 수 없다. 삼국지는 중국 4대기서의 하나로 손꼽히는 대서사시로서 바로 고전의 필독서가 아닌가?

나로선 지난날 모 일간지를 통해 가야, 고구려, 백제, 신라, 발해를 아우르는 오국지를 만들어야 한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어 삼국지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고 하다고나 할까? 신인을 알아보는 사람이 자꾸 늘어나요. 요렇게 떡잎을 보면은 그 미래를 봐야 되잖아? 저 사람이 저 카리스마가 권력을 잡았을 때 일어나는 일 상상을 초월하고. 상상을 초월해요. 얼마나 무서운가? 그럼 여러분이 그 1차적인 심판을 보게 될 거야.

그래서 내 10가지 이거 꼭 외워 놔야 돼. 레벨 있죠?

레벨
축복
성령
수명
치유
예언
방문
오라
시공
에너지

일반 사람 레벨 제로죠? 허경영이를 만난 이후에 성령 받고 난 다음에 레벨 올라가죠? 그렇죠? 그러면 다른 사람들 이름 10번 성자들 뭐 예수 석가 부르면 레벨로 올라가던가? 아니 백궁은 레벨로 돼 있다는 거. 지구처럼 차별로 돼 있지 않고 레벨로 돼 있어요. 자 레벨이 있어 없어요? 이것만 봐도 백궁이 있다는 거 증명 되나 안 되나? 여러분 무무까지 올라갔죠? 처음 온 사람들은 레벨 제로야. 이거 증거 100% 충분하죠? 누구든지 해 보면 할 수 있는 게 레벨이야.

축복. 여러분 그거 봤죠? 아니 옛날에 이사 간 집 축복 들어가요. 그러니까 여러분 내가 보여 줬죠? 그러면 내가 축복을 줬는데 나도 모르고 본인도 모르는 주소에까지 조상 산소까지 고조 할아버지까지만 올라갑니다. 고조 할아버지까지 전부 축복이 싹 다 들어와 버려. 그러니까 그 집안에 나쁜 기운이 존재할까? 다 사라져 버려. 다 사라져. 공부 생전 안 하던 놈이 공부 죽기 살기로 공부하겠다는 거야. 그냥 바뀌기 시작하는데 이게 왜 그래? 다 바뀌어 버리니까. 애 하나만 못 바꿔요. 주변이 싹 바뀌어 버리는 거야. 그 여자의 문제점이 있는데 아무리 그 문제점 파고들어 봐야 안 고쳐져. 조상 묘까지 축복이 다 들어가면 바뀌어.

그러니까 축복은 인간의 정의에는 벗어나지만 하늘의 정의는 뭡니까? 인간의 정의와 하늘의 정의가 왜 차이가 있어요? 인간의 정의는 뭐라 그래? 진리라고 그래. 알죠? 진리고 하늘의 정의는 뭐예요? 섭리야 섭리. 이 섭리는 차별이 있어요.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선하게 수천 억 번을 산 사람은 거기에 대한 대우를 해 줘 안 해 줘? 해 줘요. 안 한 사람은 1달란트 뺏어 버려. 열심히 한 사람은 5달란트에다 보태 줘. 게으른 자의 돈을 뺏어가 줘 버려. 그래서 부자가 있고 가난한 자가 있는 것처럼. 그러니까 축복은 차별을 인간 세상에서 70억을 다 축복 주질 않아.

그 내가 지구를 축복 줬다 금방 빼요. 지구로 축복 주면 70억이 축복에 다 들어가 버리는 거야. 그 지구 축복 빼라 뺐어. 그럼 또 다 축복 주면 심판의 원칙에 어긋나. 그러니까 하늘은 공정성과 공평성과는 다르다는 거. 여러분처럼. 자 그다음에 성령 뭐 아무한테나 안 주죠? 수명 연장되죠? 치유해 주죠? 예언하죠? 방문하죠? 이게 현신이야. 여러 가지로 방문해. 현몽으로도 방문하고 현신으로도 방문해요. 그래서 이거는 여러 가지로 가야 돼. 방문은 현신. 요거는 복을 많이 지은 사람한테 나타나. 현몽 내가 꿈에 나타나요.

방문 선몽 현신 현몽

알겠습니까?

그래서 현몽이 선몽이 있고 현몽이 있고 현신이 있어. 세 가지로 내가 등장해요. 그러면 이게 내가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증거 아닌가? 한두 가지야? 그다음에 오라 오라. 이거요 허경영 부르면 그냥 수천억 년 가도 안 썩어. . 이게 생크림이야. 그러니까 이걸 외울 때 여러분 레축 성수치 해 봐요. 레축성수치 예방오시에. 예방 좀 와달라 이 말이야 우리 집에. 허 총재님 우리 집에 예방 좀 와 주세요. 예방오시에. 그렇게 외워. 레축성수치 예방오시에. 그러면 10개를 다 외우는 거야. 아니 허영경 씨 예방 좀 오시에. 예방오시에. 예언 방문 오라 시공초월. 아 내가 여러분 할 때 서른한 살로 돌아가라. 이렇게 하던가 안 하던가? 몇천억 년 전으로 갔다가 왔다가 해 안 해? 이거 신인 외에는 할 수가 없어.

시공을 초월해. 근데 여러분 시공이란 말이 잘못된 거야. 원래 시간과 공간은 떨어져 있는 게 아니에요. 공간이 없으면 시간이 없고, 시간이 없으면 공간이 없어요. 시간과 공간은 하나예요. 시공이라고 그래. 이 시공을 시간과 공간으로 나눈 것은 잘못이야. 알겠습니까? 공간이 없으면 시간이 존재하지 않아. 이 지구 없어 봐. 시간이 있나? 없어요. 공간이 있다는 것은 시간이 있다는 증거야. 왜? 공간에 있는 것은 공간이라는 단어 자체가 시간이야. 여러분이 물리를 깊이 들어가면 그걸 여러분이 알 수가 없는 어려운 거야.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야. 자 시공초월.

그다음에 마지막에 12통 에너지. 에너지 있어 없어요? 내가 여러분 에너지 넣어 줘 안 넣어 줘? 그죠? 백회로 에너지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오죠? 그러니까 백회로 에너지가 들어오고 나갈 때는 발바닥으로 나갑니다. 우리가 태어날 때는 일로 영이 들어오고 죽을 때는 발로 나가요. 발바닥으로 나갑니다. 용천으로 나가 버려. 백회로 들어오고 용천으로. 그러니까 들어오는 문과 나가는 문이 정해져 있어. 그러면 여러분들이 용천과 백 용천으로. 백회를 와서 용천으로 나가는 그 영혼도 순서가 있어. 그 만든 자가 여기 서 있어.

그러니까. 아무리 내 욕을 해도 나는 걱정을 안 하는 게 나는 이도령처럼 뒤집을 수 있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나는 극적인 걸 좋아하지 적당히 얼버무리는 걸 좋아 안 해. 아주 코너에 몰 때는 극한에 몰려 줘. 알겠습니까? 아주 이도령은 이 나쁜 놈으로 몰려 월매한테. 동네마다 다니면서 이도령 저놈의 새끼 사기꾼이라고 월매가. 극한 상황에 모였다가 어사 출두 그때 밝혀져요 안 밝혀져? 그러니까 괴로워할 이유가 있나 없나? 심판들이 일어나고 있어.

1257회 2022.04.16)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天使와 인간의 自繩自縛

천사를 내가 보여 줬죠? 천사와 인간과의 관계를 오늘 내가 왜 말을 하려고 하냐? 내가 이렇게 천사를 주고 와 있는데도 계속 못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어. 천사를 주고 받거니 하는 사람이 넣었다 뺐다하는 사람이 아무나 할 수 있을까? 어떤 영적인 능력으로 할 수가 있을까? 축복을 줄 때 여러분의 한 200 약 100억 가지 이상의 정보에 축복이 동시에 들어가죠? 시간이 걸리나?

여러분들은 이런 글씨를 본 적이 있을 거야.

諸行天祭

제행천제. 이게 뭐냐면 살아가는 모든 살아가면서 하는 행동이 제사라야지 제사상만 제삿밥이 제사가 되면 되나? 어머니 아버지한테 제삿날만 잘 지내면 되는가? 아니죠? 그런 제사를 하늘에서는 받을까 안 받을까? 안 받아요. 하늘에서는 여러분들이 잘 차려 놓고 절하는 제사 받을까 안 받을까? 안 받아요. 그래서 가인이라는 성경이나 불경에도 그런 말이 나와. 가인이 제삿상을 차렸는데 하나님이 먹지 않더라. 그 왜 그럴까? 그 제사상을 먹으려고 하는 신은 존재하지가 않아. 신인이 여기 와 있잖아? 그런 제사상 받으려고 하지 않아. 또 아벨이 갖다 놓은 제사상은 가인은 농사짓는 사람이고 아벨은 양치기 사람이야. 그래서 양을 아주 어린 양을 잡아서 제사를 지냈는데 그거는 받더라. 아 그런데 저 제사상은 안 받았을까?

무슨 말이냐면은 이렇게 평소에 행동으로 제사를 지내는 자에 제사는 쌀이 됐든 고기가 됐든 뭐든 하늘에서 받아. 근데 행동은 거지같이 맨날 동생을 따뜻하게 대해 주지 않고 동생한테 땅 뺏길까 봐서 눈이 벌개가 있는 가인 제사를 하늘에서 받을까? 농사 지을 땅 더 많이 뺏으려고 동생을 너 넌 저리 가라. 넌 저쪽 자갈밭으로 가라. 이런 형의 제사를 하늘에서 받을까? 기득권 가진 자들의 제사를 받을까? 느그는 전부 굶어 죽어라. 느그는 그냥 야 150만 원씩 뭘 주지 않을테니까 느그 좀 굶어 죽어 봐. 한번 맛 좀 봐. 집세 한번 밀려봐. 가게 영업 안 돼 봐. 뭐 이런 고통 속에 놔둬 버리고 즈그는 먹고 살 걱정이 없다 이러면 그 부자들이 기득권들이 권력자들이 하는 제사상을 하늘에서 받을까? 받아요? 안 받아요. 아무리 진수성찬 고기 아니라 밥으로 쌀로 차려놔도 그놈이 농사를 짓는 놈이든 목축을 하든 놈이든 그 제사상 받아 안 받아? 안 받아요.

그러니까 성서에서 말하는 가인의 제사상은 안 받는 것이 농사를 지어서 곡식을 줬기 때문에 안 받는 게 아니야. 고기가 아니라서 안 받는 게 아니야. 평소에 그 사람이 맨날 동생 거 뺏으려고 눈이 벌개 가지고. 논 한 마지기라도 더 뺏으려고 동생한테 뺏길까 봐서 형이 눈이 부라리고 내가 장자야. 내가 상속권자야. 너는 장자가 아니야. 요런 소리를나 지껄이는 형의 제사를 받겠어? 안 받아요. 하늘은..나는 그것을 주재하는 자야. 그 제사상 안 받아. 그런데 동생은 형한테 하나라도 더 주려고 그러고 아주 그냥 뭐를 차렸든 어린 양의 제사를 차렸든 뭘 차렸든 동생은 형한테 잘 보이려고 그러고 형한테 좋은 거 형님이 하세요. 형님이 가지세요. 이런 동생이니까 제사상을 받지.

뭐가 들어가니까 좋은 결과가 나오더라 이 말이야. 안 들어가면 완전 지더라 이 말이야. 그 경험에서 나온 말이 . 그렇죠? 그죠? 경험에서 나온 말이야. 우리는 이런 말을 이 사회에 만들어 놓고 지금 국민들이 엄청난 고통에 휘말려 있어. 국민들이 이제 좀 맏형은 살 만한데 동생은 죽을 맛이야. 그럼 하늘은 누구 말을 들어야 될까? 이제 국민배당금 받을 중산층 서민들 이 비참한 도탄에 빠진 여러분들의 말을 들어야 되지 않겠어요? 그렇죠? 그래서 내가 국민배당금을 주고 천사를 주노라. 여러분들에게 재벌보다는 여러분들이 먼저 오겠지. 그럼 나는 천사를 여러분한테 주겠다는 거야. 받아가라는 거야.

그래서 이 천사를 가져가서 잘 자승자박.

自繩自縛

자승자박. 이게 포승줄 승 자야. 포승줄 승 자. 이거는 묶을 박 자야. 아니 포승줄로 자기 스스로 포승줄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 스스로 묶고 있다 이 말이야. 여러분들이 그 국민배당금 준다는 사람 한번 이렇게 한번 해 봐. 아니 여러분들이 무엇 때문에 고생하노? . 여러분이 포승줄 만들고 있어 없어? 내 말이 . 여러분들이 만든 포승줄 이 승 포승 이 줄 승 자. 포승줄이야. 이게 이게 수갑이라는거야 수갑. 아니 수갑을 즈그가 채워. 이거는 뭐야? 묶을 박 자야. 아니 지가 지 수갑을 지 손에 채우면서 아 난 못 살겠다고 비명을 질러요. 살 수 있어 없어요?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없어요?

이 자 내가 날려 썼나 뭐 좀. 줄 승 자.

繩

포승줄을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이 자기 스스로 지금 불경기 속에 묶여 있어. 이 지금 이 사회가 도대체 내가 이렇게 봤을 때 너무나 여러분들을 고생을 시키니까 내가 내려온 거야. 입에서 말이 안 나와. 말하자면은 충분한 음식이 있고 돈이 있는데 충분히 다 골고루 잘살 수 있고 거기서 더 좀 잘사는 사람 있어도 대부분 사람들이 다 빚 걱정을 안 하고 살 수 있는데 이건 쓸데없는 돈 걱정 가지고 이 사람들이 한평생을 시달리면서 살다가 죽는단 말이야. 이거는 인류발전에 인류의 뇌의 발전에 뇌 인류 문화의 발전에 아주 역효과야. 이런 고리타분한 정치제도를 내가 내려가서 바꿔 줘야 되겠구나. 이거 안 되겠구나 이거.

마치 로마 로마가 망할 때 말이지. 시저를 말이지. 안토니우스가 제거하고 그렇잖아? 아 그 밑에 또 시저를 제거한 장군이 즈그끼리 또 싸우다가.. 거기서 마지막 살아남은 장군이 누구야? 마지막 살아남은. 옥타비우스. 마지막 살아남은 옥타비우스가 로마의 황제로 올라가는 거야. 시저는 로마의 공화정을 지지하고. 이 로마의 공화정을 지지하고 황제를 지지하지 않는 원로원을 지지 않는 자들이. 원로원을 지지하는 뭐 뭐 공화정을 지지하는 자들과 황제를 지지하는 그룹에서 싸우다가 결국은 옥타비우스는 황제가 되죠?

그럼 장군들이 시저를 죽여. 브루투스가 시저를 칼로 찔러 죽여. 또 시저 밑에 옥타비우스하고 또 안토니우스가 딜이 싸우다가 또 나중에 옥타비우스가 안토니우스를 또 죽여. 그럼 또 안토니우스 죽고 나니까 이제 옥타비우스가 황제가 되는 거야. 그 로마의 황제자리를 두고 그 시저나 안토니우스나 옥타비우스가 들입다 싸우다가 다 죽여 버려. 장군들 각자 죽이고 자기가 마지막에 황제가 돼. 이런 살벌한 시대로 우리가 돌아가야 되겠어? 국민은 안중에도 없어. 아 뭐 그냥 안 저저저 군대를 이끌고 가서 클레오파트라 같은 여자를 사귀질 않나? 뭐 로마가 그렇게 망하는 이유가 뭐야? 결국은 이태리는 로마는 망한 거야. 이해 가죠? 이게 무질서해. 그냥 칼 잡은 사람들 힘있는 사람들 세상이야 그냥.

그래서 내가 와서 야 얘들 시스템을 바꿔야 되겠다. 이 지구가 전 230개 나라가 국방비만 모으면 천 년을 먹고 살아. 전 세계 인류가 놀고도. 뭐하는 사람들이야? 전쟁도 안 나면서 맨날 무기는 기간 되면 갖다 폐기처분해. 그럼 뭐하자는 거야? 아 그러니까 이건 전 세계 시스템을 바꾸면 그냥 연방제로 전 세계가 하나가 돼 버리면 전쟁이 있어 없어? 없어. 연방군이 장악하고 있어. 연방군의 전쟁 결정권은 각 주 각 나라의 오너들이 모여서 유엔 같은 데서 결제해야 연방군을 움직일 수가 있어. 그 연방군을 움직이기가 어렵게 해 놓는 거야. 전쟁 나나? 안 나는 거야. 모든 나라의 무기는 제로. 모든 핵무기는 제로. 나 이 시스템을 만들어 주려고 그래. 이게 진정한 세계 통일이야. .

그 쓸데없이 무기 만들어 가지고 갖다 폐기처분하면 환경이 얼마나 파괴돼? 그 무기를 계속 생산해해가 폐기. 딱 기간이 정해져 있어. 10년이면 10년이 딱 지나면 폐기해야 돼. 탱크 많이 만들어 놨는데 그 기간 지나면 고철로 폐기해야 돼. 이 뭐 하는 짓들 하고 앉아 있는 거야? 이해 갑니까? 나는 여러분들이 하는 이 자승자박. 이거를 불교에서는 뭐라 그래요? 자업자득.

自業自得

자기들이 죄를 지어 놓고 자기들이 그걸 거두어야 돼. 뭐 남이 거두나? 자기가 지은 죄를 남이 거뒀나? 자기가 거두어야 되는 거야. 그러면 여기서 우리들이라고 보자고 자기를. 우리들이 지은 죄를 우리가 거두어야 돼. 이 자업자득과 자승자박. 우리는 특별한 제사상을 하늘에서 원하는 게 아니야. 제행천제. 모든 제 자. 모든 행동이 하늘에 바치는 제사처럼 하라 이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든 하는 행실을 바라볼 때 그자에게 천사가 들어갈 행동을 해야 돼. 내가 여러분한테 천사를 주니까 그 천사는 키가 1m 85 정도 돼. 천사 키가. 여자들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햐번 보면 기절해서 한 10분 동안 못 일어나. 너무 아름다워서. 본 순간에 딱 정신이 나가 버려. 0.1 초 만에 의식을 잃어버려. 너무 아름다워서. 그런 천사를 내가 천사 들어가라 그러면 그게 여러분 몸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 걔들은 앉아서 어린애가 핸드폰 만지듯이 몸속에 모든 걸 손 쳐다보면서 다 컨트롤해. 천사들이. 기가 막혀 안 막혀? 그러면 그 다섯 천사가 승용차를 타고 갈 때도 옆에 앉아 있어. 그러다가 꽝 사고 나면 천사 받은 사람은 옆에 세 명이 타고 갔는데 나한테 천사 받은 사람은 뭐 풍선 같은 게 자기를 가려주더래. 상처도 하나 없어. 근데 옆에 있는 두 청년 자기 친구는 즉사해 버렸어. 대가리가 부딪쳐 가지고.

여기 있는 어떤 어머니 아들이 그렇게 됐어 안됐어? 그때 천사 받은 축복 받고 천사 받은 애는 뭐가 풍선이 자기를 꽉 끌어안아 주더래. 그 순간에. 찰과상도 없어. 그 천사야. 그 여러분 옆에 실물로 나타나면 여러분 다 자살해 버려. 나 전부 백궁 갈란다. 나 여기 안 있을란다. 그 실물을 보여 줄까 말까 생각 중이야. 한번 여기다가 실물을 천사를 나타나게 하면 이게 어떤 파장이 올 건지. 그러면 하늘궁에 내 자신도 앉아 있을 자리가 없을까 봐서 걱정이야. 전 세계에서 다 몰려 오니까. 여러가지 생각 중에 있어.

그럼 내가 누구야? 지금 여러분한테 천사 완전천사 대천사 줘 안줘? 그런데도 허경영이 보고 시비 거는 사람이 있어. 대단히 배짱 좋은 사람들이야. 나중에 그 결과를 알게 돼. 지금은 아리송하겠지. 그래서 우리는 옥석을 가리기 위해서 아직까지 내가 이런 몸으로 있는 거야. 여러분들의 옥석을 가리기 위해서 내가 아직까지도 인간의 몸으로 요렇게 있는 거야 초라하게. 알겠어요? 절대 교만하면 안 돼. 여러분들은 그런 제사를 지내면 안 돼. 진짜 제사는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이 제사야. 하늘에 바치는 제사. 촛불 켜고 절하고 그게 제사가 아니야. 내가 남을 대하는 거. 가난한 사람을 대하는 거. 여러 사람을 대할 때 그게 제사야. 내 몸은 하늘은 뭘 바래? 여러분의 몸이 제사밥이야. 여러분의 몸이 무슨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서 제사를 받고 안 받고 하는 거야. 어디 가서 그 몸을 가지고 나쁜 짓만 하고 다니는 사람한테 제사상을 받겠어? 받아 안 받아? 그런 멍청한 신이 있나? 내가 이야기해 주죠? 안 받는다고. 그런 사람 제사는. 알겠어요?

기독교도 제사를 안 받는 게 아니야. 성전을 통해서 예배당을 통해서 그게 제사 드리는 거야. 그 자체가. 신에게. 그래? 안 그래? 그들 나름대로 그게 제사라고 생각하는 거야. 거기서 찬양하고 제사 드리는 거야. 그때 온전히 몸과 마음을 다 바치는 것이지. 그래 안그래? 산 제물이지. 누가 죽은 재물을 받으려고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모든 사람이 지금 뭐하고 있어? 제사 지내고 있는 거야. 근데 그 중에 제사 안 지내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거야. 상 차려 놓고 지내는 제사가 그건 제사가 아니야. 그건 죽은 제사야.

진정한 제사는 내가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내가 더 열심히 해서 집안을 일으키는 거. 그 제사야. 아버지가 기뻐하겠지? 어머니가 기뻐하겠지? 그래 아들이 첫 월급 받아서 자기 어머니 묘, 아버지 묘를 돌보고 좋은 자리에 모시고 그런 거를 아버지 비석을 만들어 놓고 여러 가지 이런 거를 하는 게 그게 행동이 제사야. 그러니까 뭐 내가 이 천사가. 그래서 제사에서 제일 먼저 치는 게 꼭 알아 둬야 될 게 정성 성 자.

誠

정성이 없기 때문에 그 제삿상을 안 받는 거지. 뭐 고기가 마음에 안 들어서 뭐 쌀이 마음에 안 들어서 곡식이 안 들어서 안 받나? 성 신 .

誠信愛濟 禍福報應

애 그죠? 애제 화복보응이지? 그러면 이 성신애제에 대해서 화와 복으로. 복으로 보응한다 이 말이야.

이 정성이 첫째. 그 다음에 믿음. 그 다음에 사랑. 그 다음에 구제. 남을 돕는 거. 근데 기독교에서는 사랑을 제일 첫째로 쳐. 그러나 우리는 이 우리는 이 성신애제화복보응이 참전계경이야. 천부경. 참전계경에서는 이 성신애제화복보응을 친단 말이야.

參佺戒經

우리는 우리에 계. 우리에 계명은 성신애제야. 거기에 대해서 화와 불행과 행복의 댓가가 들어온다. 이게 우리 믿음이야. 우리의 천부경 사상이야. 성신애제. 정성이 먼저야. 정 제사든 뭐든 일이든 정성이 먼저란 말이야. 정성.

정성이 없는 제사 야 제삿날이네. 야 저 가지고 와. 물건 사 와. 갖다 놔. 그게 제사인가? 옆집하고 멱살 잡고 싸우다가 야 제삿날이네. 제사 지내러 가자. 이게 제사야? 그건 옆집하고 제사를 망쳐 버린 거야. 진정한 제사는 정성, 믿음, 그다음 사랑, 그다음에 구제. 요런 순서로 우리 민족은 천부경에서 이야기하고 있어. 천부경. 그러니까 천부경은 뭐라고 이야기해? 일. One. One is 뭐야? orihin of the 이게 천부경의 일시무시일이야.

One is the origin of all things.
一始無始一

One is the origin of all things. all things 복수. 잘 안 써져 그게. 자 그러면 One is the origin of all things. 이게 뭐야? 하나라는 이 하나가 모든 이 세상 것에 오리지널이다. 근본이다. 그러면 이거는 요 천부경에는 요 자체가 일시무시일이 이 어디 있나? 일시무시일이 완벽하냐? 완벽하지가 않은 거야. 완벽하지가 않아요. 이게 영문으로 한문으로 일시무시일이고 영문으로 이렇게 돼 있지만 이게 완벽하지가 않아.

내 천부경 옛날에 영어로도 강의해 준 적이 있는데 굳이 뭐 지금 이야기할 필요 없지만 하여튼 One이 완전한 수냐? 아니다 이 말이야. 제로. 제로가 돼야 돼.

Zero

그럼 제로가 되려면 이 일시무시일이 이렇게 되면 여기는 이쪽 대가리와 꼬리가 있어. 아라비아로 써도 요렇게 되면 대가리와 꼬리가 있어.

一 |

이거는 양극이 있기 때문에 무극이 안되는 거야. 그래서 이것을 꼬리와 대가리를 붙여 놓은게 오메가야. 오메가.

오메가 ◯
오메가 이 오메가에서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일시무시일이 일종 일종무종일로 나오겠죠?

一終無終一

무종일이 돼지. 그래서 천부경은 One is the origin of all things에서 시작해 가지고 끝에 머리는 일종무종일. 즉 오메가로 끝나. 그래서 일이 붙어 버리면 어디가 시작이고 끝인지 있어?l 없어요? 없죠?

그래서 미국에서 로케트 발사할 때 나인, 텐, 나인, 에잇, 세븐, 식스, 파이브, 포, 쓰리, 투, 원, 제로. Zero 하면 로켓트 폭탄이 팍 로케트가 올라가요 안 가요? 올라가죠? One에서는 스타트를 해 안 해? 안 해요. 제로. One까지는 인간의 수야. 인간의 인간에게 이걸 맡겨 가지고는 뜰 수가 없어 이거. 어디 가다가 잘못될까 봐서. 신의 시간 Zero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여기에서 스위치를 누르는 거야. 하늘에 맡긴다 이런 뜻이야.

Zero는 인간의 수가 아니다 이거야. Zero에다가 탁 로켓에다가 올라가는 거야. 그때는 폭파하든 가든 우주선에 탄 사람이 열몇 명이 다 죽든 그건 하늘에 맡기는 거야. 인간의 손을 벗어났다는 뜻이야. Zero Zero. 그러면 이 일시무시일은 한마디로 영어로 하면 Zero야. 해석은 One is the origin of all things이지만. 그렇게 되겠죠? 그래서 Zero라는 이 시간. 이 하늘에 맡겨 버리는 거지. 이게 그동안에 자기들이 한 제행천제에 대한 대가가 이 Zero에서 나타나는 거야. 얼마나 열심히 연구해 가지고 만들었느냐? 그 결과는 Zero에서 보여 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게 제사야. 이 Zero가 바로 제사라고. 그동안 제사지낸 결과가 Zero를 누름으로서 나타나. 제대로 날아갔으면 통과 된 거죠? 그래서 우리는 이 One is the origin of all things에서 보듯이 일시무시일 이 뜻이 일종무종일를 함유하고 있다.

그래서 원불교는 이 석가의 불이사상. 이 불이사상. 둘이 아니다 그럼 둘이 아니면 하나지. 하나잖아?

不二 = 1

이 하나라는 이 개념도 문제가 있다. 공이란 개념으로 가야 되겠다.

空

이래 가지고 다시 만든 게 원. 동굴 원 자. 원불교. 그죠?

圓佛敎

그래서 이 사람들이 만든 게 일원 사상.

一圓 ◯

동그라미 사상. 원불교에 마크가 이거죠? 일이 아니라 원이다. 하나의 원. 원이다. 그래서 여러분 몸이 원으로 되어 있어 안 돼 있어? 세포로. 똥글똥글해 안 해? 전부 원으로. 우리 천사들은 내가 넣어 주면 여러분의 원을 감시하는 거야. 숫자는 어마어마하지. 원이 100조 막 몇 백조 이러지만 그걸 다 감시하는 거야 천사들이.

그 내가 이렇게 천사를 여러분에게 넣어서 천사와 사는 사람은 자승자박 하나 안하나? 인간이 판단하면 99.9%가 자승자박이야. 자기가 자기 인생을 얽어매. 성공한 사람이나 못한 사람이나 다 자승자박이야. 누구 하나 백궁을 갈 만한 자격이 있어 없어? 없어요. 자승자박 그런데 내가 천사를 줌으로써 천사님 우리 지금 아파트 1억 5천에 전세 들어있는데 주인이 이사 오겠다고 비우래요. 계약기간이 돼서 이사를 가야 되는데 옆집에 105동이 있고 저기 106동의 두 군데가 똑같은 1억 5천짜리 전세가 있는데 어디로 갈까요? 천사한테 물어봐야 돼 안 봐야 돼? 근데 천사가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 줄 알아요? 떡 봐서 마음에 들면 그냥 가는 거야. 가다가 그 집에 밤에 자는데 밑에 집에 할머니가 불이 났어. 치매 때문에. 뭘 얹어 놓고 그걸 펄펄 끓는데도 놔둬 버려서 집에 불이 나가지고 밑에서부터 타오르다가 통닭이 돼서 죽었어. 그럼 좋아요?

그거를 누가 미리 알아? 천사는 알아. 천사는 어 105동 그 집은 가지마. 똑같은 평수 똑같은 106동으로 가. 그 401호로 가지마. 여기는 507호 가 507호로 가 천사가 정해 주는 거야. 아니나 다를까 401호에 이사 간 사람이 어느 날 바깥에서 만났는데 놀이터에 와서 뭘 푸념하냐? 이건 밤마다 윗집에서 애들이 뚱땅거려 가지고 잠을 못 자겠대. 밑에 집에서는 할머니가 뭘 하는지 막 된장 끓이는 냄새 뭐 막 맨날 막 베란다로 냄새가 올라와서 도저히 살 수가 없대. 뭘 끓이길래 이렇게 구역질이 나냐 이거야. 위에서는 뚱땅거려 밑에서는 구역질. 살 수가 없다는 거야. 그런데 자기가 간 동네는 조용해. 그거를 여러분들이 알 수 있나? 그래서 그 사람이 천사를 알았다면 그런 집으로 이사 갔겠나? 이거 무슨 뭐 역술인한테 가서 그거 알려 주나? 하늘궁 밖에 없어.

한번 이사 들어가면 보통 일이 아니야. 위에서 떠들고 밑에서는 맨날 썩은 된장 같은 거 끓이는 냄새가 올라오면 이건 사람이 살 수가 없다는 거야. 그러다가 된장 끓인 거 얹어 놓고 할머니가 잊어버리고 어디 갔다 오니까 집에 불이 났어. 괜히 위에 이사간 사람만 죽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여러분들이 나라 살림도 신인 잘할까 못할까? 완전천사 주는 사람 아니 여러분에게 완전천사 대천사를 넣어 줘. .

통합 쓰니까 뭔지 모르겠어요?

統合符籍

통합 쓰니까 뭔지 모르겠어요?

統合 籍

뭔지 알겠는 사람? 알겠어요? 통합 적. 요새 이게 유행이래.

統合符籍

통합부적. 무슨 말이냐면 부적을 하나 가지면 모든 걸 액땜하는 통합부적이 있다는 거야. 부적 크기가 신문지만 해. 거기에 다양한 부적이 그려져 있어. 그렇게 있겠죠? 통합부적. 시대가 요새 좀 단순해져 가지고. 아 그런게 있대. 있겠죠? 이게 유행이래. 그러면 허경영 아는 사람들은 저게 필요 있나? 천사가 필요한 거야 천사가. 일 자업자득 자승자박 해 놓고 이거 가지고 있으면 뭐 하노? 그게 얼마나 어리석은 거냐 말이야. 저렇게 가지기 전에 방향을 탁탁 바로잡아 버리면 돼 안 돼? 되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2차원적인 1차원적인 이런 걸 부적으로 위로받기 전에 이미 천사를 받아 가지고 대천사 기업체들은 대천사 받으면 되죠? 기업체들이 완전천사. 그렇지? 이거 이런 대책을 세우지 않아도 되는 거 아니야? 아니 400 몇 동으로 가 잘못가 이사 가지고 아 위에서는 떠들고 밑에서는 냄새 올라오는 그런 집에 이미 갔을 때는 이거 해도 소용이 있나 없나? 없어. 이미 늦어요.

내 이름 허경영만 부르면 되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굳이 이런 샤머니즘으로 가지 않아도 여러분들이 얼마든지 여러분들이 길을 고쳐 나갈 수가 있단 말이야. 그래서 알고 내가 축복 주면은 엄청난 것이 변하죠? 무슨 여러분들의 모든 전 전생에 아뢰야식에 들어 있는 모든 업보가 사라져 버려. 제 8식에 들어 있는 이 아뢰야식. 아뢰야식에 들어 있는 모든 그것이 사라져 버린다 이 말이야.

8식 阿賴耶識
罪

사라져서 여러분들이 이 아뢰야식에 들어 있는 모든 죄. 이때 지은 모든 죄. 본인이 알지 못하는데 지은 전생에서 흘러오는 아뢰야식에 지은 죄는 다 사라진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8식의 죄를 다 없애 주는 것이 축복이야. 축복이죠?

祝福
天使

이 축복을 가지고 이 죄를 다 소멸하고 천사를 받아 가지고 전부 피해 가는 거야 또. 새로운 죄를 피해 가야지. 요거는 과거를 전부 청산해 주고. 좋아지죠. 미래도 좋아지는데 요거는 또 미래에 갈 길을 내 마음이 짓는 것을 핸들링 해 주지. 좋아 안 좋아? 그리고 사후를 해결해 주는 것이 뭐가 있어요? 명패. 명패. 그리고 또 명패가 있죠?

名牌

그러니까 여러분 명패나 축복이나 천사가 다 해결해 줘 안 해줘?

그래서 나는 이번에 주요한 부분이 있어. 부동산 보유세 폐지. 재산세 폐지야. 좋아 안 좋아요? 그게 통합부적이야 통합부적.

부동산 보유세 폐지(재산세)
자동차 보유세 2번 폐지

부동산 보유세. 재산세죠? 폐지. 자동차 보유세 있죠? 1년에 두 번 나오죠? 폐지. 좋아 안 좋아? 폐지. 이거를 부동산 보유세 폐지하고 재산세를 폐지해 줘야 여러분들이 살 수가 있어.

그 다음에 국민배당금 주죠?

18세부터 150만원
18세부터 1억

국민배당금 18세부터 150만원.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상속세 폐지하죠?

상속세 폐지

상속세. 우리나라 기업이 해외로 빠지는 걸 도망가는 걸 막는 거야. 상속세 폐지. 이렇게 하죠?

대한민국에. 자 나는 대한민국 시스템 뿐이 아니라 전 세계 시스템을 확 바꿔. 바꿔야 되겠죠? 그래서. 여기서 참전계경에서만 성신애제를 이야기하는 게 아니야. 참전계경에서만 우리의 천부경. 이 천부경에서만.

The classic of seal of Heaven
天符經

이 천부경 The classic of seal of Heaven.

이 천부경에서만 성신애제를 논하는 게 아니야. 이 천부경이 이 seal이 뭐죠 영어로? 도장이야 도장. 움직일 수 없는 직인. 하늘의 Heaven. 하늘의 직인. 하늘의 직인. The classic of seal of Heaven. 그러면 하늘의 직인이 천부경이야. 하늘의 직인. 뭐 영어로 내 천부경 옛날에 강의한 것처럼. 이 The classic of seal of Heaven. 하늘의 도장. 그 도장이 찍힌 고전. 아 이게 말하자면 천부경이야. 천부경에서 뭘 말하냐? 요거야. 정성이 1번. 믿음이 2번. 사랑이 3번. 남을 구제하는 것이 4번이다. 여기에 대해서 화와 복과 보응이 온다. 이게 천부경이야.

1.誠
2.信
3.愛
4 濟

이 4가지를 꼭 순서를 지키라는 거야.

근데 우리의 8조목. 우리의 8조목. 8조목. 8조목에서 첫 번째 뭐죠?

八條目
格物
致知
誠意
正心
修身
齊家
治國
平天下

격물. 격물, 치지. 여기 뭐가 나와요? 성의. 성의 나오죠?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이렇게 나오죠? 그러면 여기 보면 성의가 있어 없어? 성의가 언제 나오나 봅시다. 물질을 먼저 갖추고 그 다음에 지식을 갖춰라. 돈이 있어야 학교를 갈 거 아니야? 물질을 갖추고 지식 갖춘 다음에 제일 먼저 해야 되는 게 성의야. 이거(격물 치지)는 학교 시절이야.

格物
致知 學

학교 다니는 시절이야. 그러면 나이 들어서 제일 먼저 한 게 뭐야? 성의. 정성. 뭐든지 성의가 있어야지. 제사상도 성의가 있어야 돼. 야 제삿날이야 갖다 차려. 이거 이거 정성이 있나? 그런 상 조상도 안 받지만은 세상 사람들도 안 받아요. 알겠지?

우리는 우리 민족의 전통 교육이 8조목이야. 이 8가지는 반드시 지키라고 그래. 거기에서 뭐라 그래? 격물. 처음에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그 다음 공부를 해라. 공부한 다음에 실천은 성의가 첫째다. 그다음에 마음을 바로 닦는 거다. 그 다음에 몸을 바로 닦는 거다. 수신. 이 수신은 뭐냐? 몸을 바로 닦는다는 건 벼슬길에 나가는 거야. 그래서 수신은 벼슬을 말해 관. 제가 큰 벼슬이야. 치국 대통령이야. 평천하 세계 통일이야. 여기서 우리는 세계 통일까지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세계 통일이 있어 없어? 이 세계. 평천하지 뭐 평치국 아니야. 평천하. 이게 8조목에 들어 있어.

그 어릴 때 나는 이런 걸 공부 했어 안했어? 아 신인이 공부할 때 얘들이 이걸 어떻게 알고 있나? 나는 이런 생각을 했지. 이미 얘 어른들은 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세상을 좋게 이끌어라 이렇게 이야기했단 말이야. 그러면 그런 것을 내가 성의가 여기만 있나? 성신애제. 그러면 정성이 있는 제사를 지내자.

諸行天祭

그러려면 뭐해야 돼? 천사를 받아 가지고 좌충우돌 안해야 돼. 안 해. 자승자박 자업자득 할 필요가 없어. 오차가 없어.

뭐 오늘 내 이야기는 천사 없는 인간의 자승자박 뿌리 뽑자. 천사를 얕봐서는 안 된다.

뒷다마. 이것이 표준말로는 뭐를 어떻게 써요? 뒷담화.

뒷다마
뒷담화

담화라는 건 말을 지껄이지 마라야 뒤에 가서. 뒤에 가서 말을 많이 하는. 뒷담화 친다 그래. 이거는 발음 나는대로 한거고 이게 원래 뜻 표준 말이야. 뒷담화하는 사람 친구 지간에 친구가 사법고시 붙었다고 하니까 다 모여 가지고 축하하는 그 자리에 딱 한 친구가 야 사법고시 붙은 검사 판사도 구속되는 얘가 많더라. 야 그 말을 왜 하노? 그런 애가 꼭 있어요. 꼭 그런 애가 한두명이 있다니까? 걔 나중에 보세요. 비참하게 돼 있어요. 뒷담화를 친다니까. 그 앞에서 그렇게 이야기했죠? 뒷구멍에 가서 뭐라 하는 줄 알아요? 쟤 말이야 쟤가 뭐 어쩌고 뒷다마를 쳐요. 그러니까 어떻게든 그런 애는 요 뒷다마를 만들어 내. 우리 그렇게 하면 되나 안되나?

네거티브는 포기해요. 우리는 포지티브로 가야 돼. 어머니는 자식한테 뒷담화 치나? 안 쳐요. 그저 자식이 잘못하면 덮어 주고 잘하면 자랑하고 뭐 이러지 어머니가 자식한테 뒷담화 치나? 진정한 친구 진짜 좋은 친구는. 나쁜 나쁜 친구 뒷담화 치는 친구. 첫째 중독되는 장소로 사람을 자꾸 사람을 불러내는 사람이 있어.

1.中毒 장소

술집에서 만나자. . 뭐 클럽을 가자. 요런 애가 있어요. 요런 사람이 나쁜 친구의 1호야. 그런 친구가 있는 사람은 사법고시는 커녕 공무원도 되기가 어려워. 뭐 시간만 있으면 그 친구 전화 와. 야 어디 놀러 가자. 술 먹으러 가자. 그게 놀러 다니면 중독 돼. 술 먹으면 중독 돼. 담배 먹자. 중독되는 것만 하는 거야. 경마장 가자. 뭐 게임 하자. 요런 중독 장소만 불러내는 친구 있어. 있어 없어요?

그 다음 두번째 뒷다마 치는 친구. 두 번째야.

1.中毒 장소
2.뒷다마
3 욕 잘하는

뒷담화치는. 욕 잘하는 친구. 이런 친구들한테 끌려다니면 그 사람 인생은 끝나. 나는 야간 중학교, 고등학교, 야간대학, 대학원까지 다 나왔는데 세상에 나보고 술 먹자는 사람, 담배 피자는 사람밖에 없었어. 그 당시에 야간 다니는 사람들이 얼마나 상처가 많은 사람들이겠어요? 피곤하고. 담배, 술 다 해. 근데 너 야간 학교를 왜 다니냐? 부모가 가라니까 다니는 거야. 이런 애들이 있어.

나는 내 스스로 야간대학을 야간 학교를 왔으니 나는 이 중학교에서 나는 공부해야 돼. 나는 너처럼 놀 수가 없어. 그 나는 공부 했겠나 안 했겠나? 술 먹었나? 담배 폈나? 오직 아무도 공부하라는 사람 없어. 공부하면 뚜드려 패. 술 안 먹는다고 뚜드려 맞았어. 담배 안 핀다. 군대 갔더니 술 안 먹고 담배 안 핀다고 변기에다가 머리를 처박아. 아니 변기를 핥으라니. 아니 술 안 먹겠다는데 왜 변기를 핥으라 그래? 이런 수모를 한두 번 겪었겠어? 그리고도 술, 담배 입을 안대 안대고 지금까지 왔지? 왔어 안 왔어? 이런 친구들이. 이런 친구들이 있단 말이야. 여러분 조심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디 중독되는대로 가자는 사람. 조심해.

또 망하는 곳으로 인도하는 사람이 있어 없어? 망하는 곳으로 인도하는 사람이 있어.

1.中毒 장소
2.뒷다마
3 욕 잘하는
4.망하는 곳으로 인도

야 저거 하면 된다. 야 저거에 돈 얼마 있으면 돼. 망해 안 망해? 보증 서 달래. 보증 서 줘. 그냥 망하는 거야. 이런 사람. 이런 4가지 친구. 조심해야 돼. 천사를 여러분들이 받아 가니까 천사의 고마운걸 모르면 되나 안되나? 천사 많이 받을 수 받으러 올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요.

천사 없는 자승자박은 안 된다. 그리고 언제나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라. 이런 귀한 말씀 주신 the God-man께 여러분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첫눈이 소복소복 내려서 꽤 많이 쌓였습니다. 이게 많은 교통사고가 나고 아주 혼란이 왔는데 그때 저도 밖에 있었습니다. 참 어렵게 차를 몰고 가까스로 집에 온 경험이 있는데 오늘 보니까 그래도 다 녹았더라고요. 그러나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해서 오늘도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에게만 그저 적은 성의로 레벨을 드리겠습니다.

1260회 2020.12.05)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이 유튜브 보고 있는 사람이 한 천만 명은 되겠죠? 천만 명 앞에 서니까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내가 이제 여러분한테 이제 강의하는 거는 진짜 꽃다발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꽃 플러스 다발이거든.

多發

꽃 다발총
3.1
6.25

그럼 우리는 삼일운동, 6.25 사변, 이게 전부 뭐 이런 다발총. 다발총이라고 있었죠? 이게 다발총. 다발. 총알이 많이 나가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걸 우리는 다발총이라 그래. 많이 나가니까. 그죠? 다발총이 이 실제는 발산이 많이 나간다 말이야. 다발총. 그러니까 이 다발이라는 게 꽃을 플러스하니까 꽃다발이 되는 거지. 꽃이 다라라락 여러 개가 있다. 그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말은 한문에서 나오는 것이 많아요. 다발하니까 뭐 다발이 뭐 영어냐? 아니야. 그 그는 연발이지. 연발은 한문이야. 다발도 원칙으로 따지면 많은 실탄이 나간다 뭐 다발도 한문에서 나오는 거지.

그러니까 한문에서 우리 한국말과 한문은 뗄 수가 없는 그런 음과 양의 관계.

日月不過而四時四節

그래서 우리가 일월불가이사시라. 그러니까 해와 달은 아무리 돌고 돌아도 언제나 사시사철이 정확하다. 그렇잖아요? 이 사시사철을 해와 달이 어기지를 않아. 그러니까 이 해와 달이 사시사철 사계절. 이 절기를 절대 어기지 않는다. 이게 해와 달은 일월불과이사시다. 그러니까 아무리 우리가 잠을 자고 있어도 지구는 정확하게 봄이 되면 봄이 오고 사시사철 돌아오죠?

아니 미국이 나가사키하고 히로시마에 원자폭탄 투하했죠? 투하하니까 일본이 천왕이 항복하겠다고 해 가지고 항복 방송을 며칠까지 NHK에 8월 15일 날 하겠다. 통보를 했어. 그러니까 일본군 장군들이 쿠데타가 일어난 거야. 우리는 죽을 때까지 싸우지 일본은 아직까지 전력이 있는데 왜 천황은 항복을 선언하고 저런 망신을 시키느냐? 그러니까 일본 천황도 생각이 있지. 다음 차례는 동경을 불바다로 만들겠대. 핵폭탄이 동경으로 금방 올 수가 있어요. 그 변두리를 때린 거는 히로시마를 때린 거는 봐준 거야. 그 동경이 멀어서 안 때렸나? 거기에 국왕이 왕이 있는 곳이란 말이야. 왕하고 대화가 돼야 될 거 아니야?

그게 대화가 안 되면 계속 일본과 전투를 몇십 년을 해야 돼. 왜? 각 부대별로 싸울 거 아니야 계속? 그런데 일왕이 동경에 앉아 있어. 일왕이 전쟁 그만해라. 항복이다. 이러면 그냥 모든 장군들은 전투 스톱이야. 그런데 일황이 어떻게 하다 죽어 버렸다? 원자탄 맞아 가지고. 이러면 일본 군인들은 단 한 명 남을 때까지 전투를 해요. 그 사람들 기질이 그래. 최고사령관 명령하는 자가 없는데 누가 전쟁을 스톱하라 마라 할 거야? 그냥 막 우리 왕을 죽였으니까 끝까지 우리는 죽자. 이게 일본 사람들의 정신이야. 그러니까 일본 장군 하나는 자결을 하더라고. 많이 자결을 했어. 왕이 항복을 하게끔 우리가 했다. 우리는 용서 받을 수 없다. 그러고 옷 탁 벗고 무릎 꿇고 다다미 위에 딱 앉아서 칼 가지고 장군들이 전부 할복자살을 하더라고. 그게 일본이 망한 이후에 일본 군인들의 그 용감한 모습이야.

우리나라 6.25 사변 때 장군들 자살했나? 정신이 틀려요. 정신이 다르다고. 하 나라가 항복을 했으니까 우리는 죽는다. 그니 장군부터 영관 장교들이 줄줄이 자살을 하는 거야. 할복자살. 허 웃통 탁 벗더니 다다미에 무릎 딱 꿇고 앉아 가지고 일황을 향해서 절 딱 하고 칼을 딱 꺼내더니 팍 찔러서 죽는 거야. 대일본 만세하고. 그러니 그런 사람들이 일황이 잘못해서 죽어 버리면 그 전쟁은 지금까지 싸우고 있을지도 몰라. 일본하고 미국이. 정말 2차대전이 그 일본왕이 일왕이 그때 8월 15일날 항복을 선언했기 때문에 일본하고 전쟁이 멈춘 거야.

그 당시에 항복할 당시에도 나머지 전쟁이 동남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이기고 있었으니까. 미국이 지고 있었으니까. 그 원자탄 하나만 셌지. 전투에서는 전부 미국이 그냥 죽을 썼어. 다 져. 아시아 전쟁 때 전부 이기고 있는데 아 동경에 일본에 동경에 원자탄이 곧 투하된다. 항복하라. 이거 나가사키하고 저저저 히로시마를 떡 보고 나니까 아 이거 공갈이 아니네. 한방 떨어지니까 동네가 도시가 없어져 버려. 일왕이 졸도한 거야. 이거는 무기 자체가 게임이 안 된다. 이래 가지고 일본이 항복했죠? 이거는 뭘 말하냐?

그런데 일본 장군 중에 자살하는 사람이 딱 두 종류가 있어. 한 종류는 쿠데타야. 왕을 찾아가서 항복을 못 하게 해야 된다. 그래가 8월 14일날까지 쿠데타 세력이 왕궁을 점령했어. 일본 일본 황궁을 점령한 거야. 그래 가지고 경비들 전부 잡아넣어 버리고 이 1개 사단 병력이 투입돼 가지고 왕을 찾는데 왕이 어디 있는지 알 수가 있나? 방이 270개야. 일본 왕궁의 그 방이 270개야. 270개를 뒤지는데 정전이 돼 가지고 폭격 때문에. 전기가 없으니까 왕을 찾을 수가 있나?

또 왕이 항복할 거를 이미 녹음을 해 놨어. NHK에 와 가지고. 그 녹음 문서를 찾는데 녹음 테이프를 찾아야 되는데 그 군인들이 그 쿠데타 군인들이 녹음 테이프를 못 찾으니까. 거기에 있는 그 NHK 방송국에 있는 사람들 잡아가 고문하고 막 그래도 테이프를 못 찾는 거야. 그래 8월 15일날 그걸 방송하려고 하는데 방송국을 점령했어 또. 군인들이. 방송국 점령해 가지고 일본은 절대 항복하지 않는다 이걸 방송 하라는 거야 강제로 알아서.

그런 아슬아슬한 찰나에 그 녹음 테이프가 방송이 돼. 은밀하게. 야 그 아슬아슬 했어요. 조금만 늦었으면 그 반란군 때문에 일본왕을 망신시킬 수 없다. 왕을 추종하는 자들이. 왕을 추종하기 때문에 왕의 항복을 용서할 수 없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왕의 항복을 저지하려고 하는 거지. 그 아슬아슬한 촌각 차이에 그 눈 깜빡할 차이에 방송이 나가 버린 거야. 아 그 NHK가 점령 됐는데도 그 어디에서 그 방송이 나가 버렸어. 녹음은 미리 해 놨는데. 하나는 원본. 사본을 분리시켜서 숨겨놨단 말이야.

그래 8월 15일날 방송을 그 일왕은 꼭 하지 않으면 일본이 망하는 거 틀림없는데 군인들은 그게 아니야. 일본과 같이 죽어야지. 왜 우리가 항복을 하냐 이거야 우리가. 그 일본왕은 그래도 국민을 살리느라고 항복 쪽으로 간 거지. 그러니까 항복을 반대하는 장군들이나 이 군부세력들이 쿠데타를 일으켜. 그러니까 일본의 그냥 그 왕궁이 점령이 되는데 쿠데타 세력이 1개 사단이 투입되었는데 경비병들 그거는 역부족이야 그냥. 그냥 쳐들어가서 왕을 찾아내는데 방이 271가 되니 그렇게 왕궁이 크더구만. 방이 271개 야. 허 경복궁의 방은 물론 1,000개가 넘지만. 그 참 대단한 그 왕궁이야.

그래서 아 방이 많구나. 베르사유 궁전 같은 데도 방이 많거든. 왜 저렇게 방이 많은가 했더니 왕을 찾을 때 찾을 수가 없는 거야. 그리고 다다미방처럼 돼 가지고 미로가 많아 가지고 불이 꺼져 있으니까. 이 후래쉬를 들고 찾는데 그 뭐 비밀방도 또 있을 거야. 그죠? 그러니까 왕이 나중에 숨어 있다가 그 항복하고 난 다음에 왕이 나타나잖아? 그래서 일본이 전쟁이 끝나게 된 거야. 미군이 야 원자탄 실어. 도쿄로 향해. 요거를 대통령이 지시하기 직전에 항복 소리가 딱 나온 거야. 아슬아슬하죠? 그래서 일본 사람들에게는 항복이 없다.

그래서 정말 3.1 운동도 파고다 공원에서 하기로 했는데 파고다 공원에서 안 하고 태화관에서 해 버렸어. 왜? 파고다 공원에서 하면은 그냥 폭력 시위가 된다는 거야. 폭력 시위는 안 하려고 했거든. 그러니까 파고다 공원에서 사람들이 다 몰렸는데 거기서 안 해 버리고 태화관에서 33인 중에 26명 모여 가지고 거기서 해 버렸단 말이야. 그러니까 파고다 공원에서 모인 사람들이 이게 어디로 도망들 갔냐 이게? 이래가 그 3.1 운동이 시작부터가 삐그덕 해 가지고. 저 평양 북쪽에서는 3.1 운동이 정확한 시간에 시작이 돼 가지고 퍼져 나가고 남한은 3.1 운동 자리가 파고다 공원에서 하기로 했는데 태화관으로 옮겨 버린 거지. 그러면서 남한은 북한보다 조금 오차가 있었지.

그 이런 3.1 운동. 1919년에 일어난 3월 15일에 일어난 3.1 운동은 3월 3일날이 고종황제 장례식이야. 고종황제가 마침 죽어 가지고 장례식이 3일 3일인데 3월 3일날 하기로 했는데 그러면 장례식이 중간에 시신이 중간에 일본 군인한테 납치될 수가 있다 어데. 치워 버리고 장례식도 못 할 수가 있디. 이래 가지고 3월 1일로 땡긴 거야. 장례식에 방해가 될까 봐서.

그러니까 고종황제가 독살을 당했는데 분명히 아침에 6시에 건강하게 일어나 가지고 시녀들이 갖다 주는 수정과를 먹었는데 죽어 버렸어. 돌아가 버려. 30분 이내에 돌아갔는데 목에서 몇 십 cm 되는 검은 줄이 나오고, 온 손발이 두 세 배부터 부어 버리고, 얼굴이 이렇게 부어 가지고. 사람을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시신이 부은. 그냥 뭔가 독약이지. 그걸 먹고 돌아가니까 이건 일본이 한 게 아니냐? 이래 가지고 이제 이게 폭발적인 시위가 전국적으로 일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고종황제가 돌아간 것이 돌아가고 나중에는 이제 순종도 돌아가지. 그러니까 이게 연달아 이제 왕손들이 차례대로 돌아가요. 그 이 우리나라에 일어나는 일은 역사적인 걸 보면 상당히 우리나라에는 미국이 우리나라에 만약에 미국이 그때 일본을 항복시키지 원자탄이 없었다면 우리 한민족의 운명은 어떻게 됐겠어요?

그러니까 미국은 현재 주역으로 보면 미국이 우리 방위에 상당히 좋은 방위야. 좋은 방위야. 그 조상들이 한 말 중에 조상들이 한 말 중에 또 무슨 말이 있더라? 그 조상들이 한 말 중에. 하여튼 뭐 전쟁에 대해서 조상들이 한 그런 말도 내 있는데 뭐 그런 거 지금 주종이 아니니까.

일월이 한 번도 어김없이 사시사철을 만드는데 이것이 우리는. 이거는 물리적인 현상이고 이걸 우리는 사필귀정이죠?

日月不過而四時四節
事必歸正

그러면 사필귀정. 이 별들은 밤이 되면 더 밝아. 어두울수록 더 밝아. 허경영은 어두워야 보여.

그러니까 이 일월이 어두워지면 별이 더 밝아지니까 내가 이제 보이겠죠? 그래서 사필귀정. 이제 여러분들이 저질러 놓은 거 여러분들이 감당할 수 없는 때가 왔어. 그래서 정이 나타난 거야. 여러분들은 사를 저질렀어. 그래서 여러분은 정이 왔다고. 여러분들은 말이야 정의다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이게 정의인가?

正義

노인
아이
병든 여인들
청년
장애인

이 출발선상에 노인, 아이, 아픈 아픈 병든 여자들, 병든 여인들, 이런 사람 그 다음에 여비 청년, 장애인, 뭐 이렇게 달리기를 100m 달리기를 하는데 이 라인에 서 있는 게 정의인가? 이 사람들 똑같이 세워서 달리기하면 그게 정의인가?

그게 평등인가? 평등 아니지?

正義
平等
自律
自由

여기서 똑같은 시간에 똑같이 요이땅 해서 여기서 상을 준다. 이러면 이거 되나? 안 되잖아? 그러면 이거는 정의도 아니고 평등도 아니야. 이거는 자율도 아니야. 자율도 아니란 말이야. 이거는 자유도 아니야.

자유는 일반 자유와 절대 자유가 있어. 절대 자유는 뭐야? 절대 자유가 뭐야?

絶對自由

일반 자유와 절대 자유가 뭐가 차이가 있어? 일반 자유와 절대 자유가 무슨 차이가 있냐고? 물어보는 내가 좀 이상한 사람인가? 잘 봐요. 절대 자유. 절대 자유가 뭐냐? 일반 자유하고 뭐가 다르냐? 절대 자유는 딱 4가지. 국민의 4대 의무. 납세 알죠? 병역. 국토방위. 이거는 절대 자유에 들어가. 절대 자유라고. 일반 자유가 아니란 말이야. 이거는 자유는 반드시 의무를 다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게 자유라 그래. 자유 일반 자유는 의무를 다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걸 자유라 그래.

그러니까 절대 가치와 일반 가치가 다르단 말이야. 절대 가치는. 자 우리 우리 인간의 절대 가치는 영하 몇 도야? 영하 몇 도야? 절대 온도가 영하 몇 도야? 절대 온도.

絶對溫度

절대 자유는 의무 4대 의무를 납세나 병역이나 이거는 다른 자유와 달라 안 달라? 달라 안 달라? 이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누리는 자유와 절대 자유를 구분해 놓은 거야. 그래서 병역이나 이런 거는 모든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것이 자유야. 그런데 이 나머지 자유들. 이 납세나 이런 거는 대가가 있어 없어? 대가가 없는 자유. 대가가 없는 자유를 절대 자유라 그래. 무슨 말인지 무슨 말인지 알지? 아 우리가 세금 냈다고 뭐 주나? . 대가가 없는데 그거를 자유라 그래. 대가가 없는 자유가 절대 자유야. 무슨 이해 가죠? 나머지는 뭐 나머지 자유는 다 대가가 있어요. 그런데 이거는 대가 없이 무조건 해야 되는 자유야.

그래 우리가 절대 자유라 하는데 절대 온도가 있어. 절대 온도가 몇도죠? 273.16 도야. 아니 273. -273.16도 아 15. 15인가 뭐 오래돼서.

-273.15°

273.15도가 절대 온도야 절대 온도. 그 이상은 온도가 내려가질 않아. 아무리 춥게 해 봐야 인간이 갈 수 있는 거는 273.15도. 뭐 이거 이건 소수점 이하니까. 이 15도 이하로 온도가 내려가나? 안 내려가지? 절대 온도란 말이야. 그럼 이거는 절대 자유. 내가 왜 이 자유를 이야기하냐? 이 자유가 우리가 누리는 이 자유가 전부 의무가 끼어 있어 의무가.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가 자유인데 권리를 수반하지 않는 자유가 절대 자유야.

근데 이 여러분들은 여러분이 말하는 자유나 정의나 평등이나 자율은 전부 틀린 거야. 전부 다시 생각해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순전히 뭐만 했다면 뭐야? 무슨 일만 했다 하면 여러분들은 판단 판단. 여러분들은 이제 뭐 여러분들 좋게 이야기하는 거야. 좋게 좋게. 좋게 이야기해서. 인간들은 100%가 판단 장애인이야.

判斷障碍人
決定障碍人

엄격히 말하면 판단이나 결정. 판단이나 결정에 결정적으로 여러분들은 판단 결정을 계속 해 나가야 돼. 그죠?

근데 이 판단 결정이 전부 오류 투성이야.

判斷障碍人
決定障碍人
誤謬
誤診

오류나는 게 이 오류. 이 말이 그렇지 이 오류. 밥 먹듯이 오류를 한다 이 말이야. 오류. 이거는 우리가 병원에 의사가 만약에 밥 먹듯이 오진을 하면 되겠어? 이 오진이나 오류나 오진해 가지고 암이 안 걸린 사람 암 걸렸다고 수술하면 이게 잘못하면 사람이 죽어요. 이 오류를 밥 먹듯이 하는 거야. ?

그래서 지금 이 여러분들이 말하는 이 노인이나 아이나 실업자 이런 사람들 장애인 많죠? 이런 사람들 우리는 지금까지 복지예산은 없애. 시청이나 구청에서 주는 복지예산, 국가에서 주는 복지예산 다 없애. 국민배당금 하나로 통일이야. 이제는 그런 지도력 가지고도 안 돼요. 완전한 초능력 상태. 신인의 경지. 이거라야 세계를 바로잡아. 그러니까 여러분이 초인을 기다렸다면 이 한반도에 초인이 나타나기를 기다렸어. 5천 년을. 이제 초인이 온 거야. 그러면 이제 이 모든 문제는 일격에 해결이 돼 안 돼? 이런 이거를 출발선이라고 생각하면서 가난한 집 아들이나 부자 아들이나 몸 좀 모자란 아들이나 정신이 좀 부족한 아들 이런 애들 다 걸러내 버리면 다 출발선상에 세워 놓고 느그는 못 배웠으니까 저리가. 니는 뭐뭐 집안이 시원찮으니까 저리가. 니는 뭐 이런 식으로 잘라 버리고 가면은 나중에 이 사람들이 다 어떻게 되노?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생활 보장은 100% 국가가 하는 거야.

150만 원씩 주면 부부 300 맞잖아? ? 그리고도 직장 나가. 봉급 받아. 다 해. 놀고 싶으면 놀고. 자기 자유에 맡겨. 이게 진정한 자유야. 왜 부동산 대책을 만들고 거기에 8천 가지나 되는 제약이 들어가야 되노? 부동산이 강남에는 다른 데보다 비쌀 수 있고 부동산 분양가 상한선 하한선 이런 거 정하면 되나 안 되나? 지 건설업자 지 마음대로 하라 그래. 지 마음대로. 지가 원가 많이 들어갔으면 더 받아. 덜 들어갔으면 덜 받아. 왜 분양가 상한선을 만드노? . 아 고급 주택 지어서 팔고 싶으면 얼마든지 집값 올려. 없는 사람은 가서 초가집에 가서 수제비 먹고 살아도 속이 편해야지. 150만 원씩 나오면. 뭐 그렇게 좋은 집이 필요해? .

그러기 때문에 150만 원 주라 이거야. 국민배당금 18살부터 150만 원만 죽을 때까지 준다. 이러면 말이야 초가집이면 어떻고 기와집이면 어떻고. . 사람의 마음이 편해야 되는 거야. 이게 언제 목이 짤릴지. 아유 이놈의 거 요새는 뭐 방송 연예 쪽에 있는 사람들은 오갈 데가 없어요. 가수들도 그렇고.

우리는 말이야. 명심해야 됩니다. 다른 사람은 나와 상대하는 모든 사람은 나의 거울이야. 그러니까 누가 나를 욕을 하는 사람이 있고 허경영 저놈 사기꾼이야. 도둑놈이야 이래도 나는 그걸 거울로 봐. 신인도 거울로 본다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국민이 정치인들 눈에 국민이 자기 거울처럼 보여야 돼. 국민들이 지금 얼마나 도탄에 빠져 있어? 아내는 남편의 거울이고 남편은 아내의 거울이야. 왜 거울 보고 싸워? 자기 거울인데. 자기가 그렇게 보이니까 여자가 그렇게 보겠지. 마누라가 바가지를 긁지. 또 남편은 얼굴이 거울인데 마누라가 또 남편의 거울 서로 비치니까 말하는 거울일 뿐이야. 집에 있는 거울은 말 안하지? 벽에 있는 거는. 이거는 단지 거울은 거울인데 말을 해요.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그러니까 그 거울이 말을 해 주니까 고마워 안 고마워? 야 그것도 옷이라고 입었어? 그러면 아 그래? 아 거울은 아무 말도 없는데 당신은 왜 그래?그러면 이거 봐요. 거울은 당신을 사랑하지는 않아. 나는 당신을 사랑하는 거울이야. 그러니까 당신 옷이 거지같이 보여. 좀 바꿔 입어. 그러니까 이 말하는 거울일 뿐이다 말이야. 그거에 감정을 섞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겠죠? 그러니까 모든 사람을 거울로 봐야 돼.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사람을 나의 거울이다. 내 모습이 비친 게 저 사람이야. 내 모습이 비친 게 저 사람이야. 어떤 사람이 나한테 반응을 보이면 그게 내 모습이 비친 거야. 그 사람한테 그렇게 비친 거지. 사기꾼으로 비친 거야. 그러면 나는 그걸 웃고 말아. 그래? 아 내가 저 사람이 나보고 사기꾼이라 그러네. 야 사기꾼 조심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면 끝나는 거야. 저 거울에 그렇게 비친 걸 어떡하노? . 괜히 생사람 잡으면 안 되는 거야. 그렇게 욕을 하면 아 그래요 하고 받아들이는 거야.

어떤 사람이 석가모니를 찾아왔어. 아니 석가모니 부처님. 천국과 지옥이 어디 있습니까? 석가모니가 근데 당신은 나한테 질문을 할 정도로 생기지 않았어. 너무 못 생겼어. 그러거든. 좀 얼굴이라도 좀 제대로 생겨 가지고 질문 하시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석가모니 보고 아니 내가 그렇게 못생 겼단 말이오? 아니 그렇게 못 생기지 않았소? 못 생겼으니까 못 생겼다 하는 거 아니오? 그런단 말이야. 그러니까 기분이 나빠 가지고 당신이 무슨 당신이 무슨 스승이야? 아 이러고 대들어.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스윽 웃으면서 당신이 그렇게 대드는 그 모습이 바로 지옥이오. 천국과 지옥을 알려 달라 그랬지? 당신이 나한테 질문을 할 때가 그때가 천국이야. 내가 당신한테 왜 욕을 했겠어? 당신 지옥과 천국을 보여 달라며. 뭔지 이야기해 달라며. 그게 바로 지옥이오. 못 생겼다니까 기분좋소?

아니 그러니까 그 사람이 웃고 잘 알겠습니다 부처님 그러고 갔대. 왜 거기 가서 천국과 지옥을 물어 이 병신 같이. 그러니까 우리는 그 사람이 그 사람의 말에 대한 거울이라니까. 자기가 그거를 물은 것은 자기를 그걸 몰랐기 때문 아니야? 그러니까 알려 준 거야. 석가모니가. 석가모니가 그런 말을 욕을 하면서도 그게 욕처럼 그 사람한테 감정이 있었을까? 없어. 알려 주려고 그런 거야. 아 근데 그 듣는 사람은 기분 나빠 안 나빠? 못 생겼다니까. 아니 그렇게 못 생긴 주제에 나한테 질문 하냐고? 아 그러니까 노발대발 화를 내는 거야. 당신 화난 모습 그게 바로 지옥이야. 당신 지금 지옥에서 헤매고 있어. 지옥에 있어.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이게 지옥이네. 내가 당신한테 일부러 그랬어. 아 그럼 그게 화낼 일이 아니잖아? 그 사람은. 금방 화가 없어져.

당신은 못 생긴 게 아니야. 내가 단지 못 생겼다고 했을 뿐이지. 이래 가지고 그 사람은 풀어지면서 야 지옥을 내가 경험 했구나. 질문할 때 그 순수한 마음으로 질문할 때 그때가 공부하려고 하는 그게 천국이야. 아 이렇게 단순하게 풀 일을 우리 국민들을 갖다가 이렇게 줄을 세워 놓고 니는 노인이고 니는 어린애고 어쨌든 여기까지 달려와. 실력 보자. 이러면 이게 되나? 안 되는 거야.

한 교실에 애들 세워 놓고 줄 세우고 안 돼. 한 과목만 잘하면 돼. 달리기 잘하는 사람, 수학 잘하는 사람, 영어 잘하는 사람, 따로따로 시험 봐. 시험 볼 때는 한 과목만 봐. 중고등학교 동안. 모의고사 때. 여러 과목 안 봐. 자기 좋아하는 한 과목만 봐 가지고 수능 시험 점수가 나와. 6년 만에. 그러면 그게 정확하지? 근데 왜 이거 저거 하라 그래? 그 바람에 어학 공부도 못하고, 체육도 못 하고, 운동도 못 하고, 애들 전부 중환자 만들어 놨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유나 정의나 평등이나 이 자율은 전부 오류 투성이야. 그런데 판단 장애인, 결정 장애인이 여러분들인데 여러분들이 이 판단 결정 장애를 안 하려면 뭐가 필요해? 완전 천사죠? 대천사 필요하지?

完全天使 大天使

이게 완전 천사가 여러분에게 필요하다 이 말이야. 완전 천사. 완전 천사한테 물으면 완전해. 그러기 전에는 판단장애. 결정장애.

判斷障碍
決定障碍

여러분들이 결정하는 건 전부 오류 투성이야.

여러분들이 말하는 자유다 뭐 정의다 평등이다 자율이다 이게 전부 오류. 오진.

誤謬 誤診

이 병원에 가면 요 병이다. 저 병원에 가면 뭐 또 딴 거다. 이런 식으로 오류가 나오는. 오진이 나올 수가 있다. 오 진 자나 오 류 자가 좀 비슷하죠? 위에 요거 하나가 두 개 더 있죠? 그것뿐이야. 똑같아. 그러니까 우리 이 오류 투성이 사회를 천사를 줘 가지고 바로잡는다. 근데 그 천사를 주는 자가 누구야? 무한대 천사를 거느리고 있어. 천군천사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죽을 때 그 천사들이 여러분을 동행해. 그 여러분들은 안내자가 있어요. 근데 일반 사람은 죽으면 그런 안내자가 있나? 없어요.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한테 축복 받고 천사 받고 또 명패 한 사람 이 사람들은 뭐가 와요? 천사가 나중에 죽을 때 안내하죠? 그러니까 이 그러니까 축복 받은 사람. 그죠?

祝福
名牌
天使
레벨

그 다음 또 뭐야? 명패 한 사람. 그죠? 명패 한 사람.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천사 받은 사람. 완전 천사. 그죠? 또 뭐가 있어요? 축복, 명패, 천사, 또 있잖아? 건축헌금, 건축 헌금도 있죠? 근데 거기에 또 하나 있어. 뭐가 빠졌어? 축복 받은 사람, 백궁명패 한 사람, 천사 받은 사람, 레벨. 이 차이에 따라서 천사가 안내하는 장소가 달라져 안 달라져? 1백궁이냐 2백궁이냐 3백궁이냐 4백궁이 5백궁 달라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축복과 명패와 천사와 레벨을 여러분들이 실제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있죠? 이런 거를 확인시켜 주는 데는 여기밖에 없어. 하늘궁밖에 없어.

아니 이 이 사람 천사는 여러분의 모든 비밀을 다 알아. 지구상에 있는 지구상에 있는 알고리즘인가? 지구상에 있는 알고리즘이 아니죠? 이 알고리즘이 코스모스 알고리즘이야.

Cosmos Algorithm big data
절대온도 273.15도 量子 컴퓨터

그러니까 우주 알고리즘이죠? 우주 알고리즘의 빅 데이터야. 그러면 이 코스모스 알고리즘 빅 데이터에는 인간의 앞으로 양자 컴퓨터가 나와. 양자 컴퓨터가 영하 몇 도에 만들어진다고? 양자 컴퓨터가 몇 도에? 아까 인간의 절대 온도가 몇 도라고 그랬어요? 15. 273.15도에서 양자컴퓨터가 앞으로 나와.

273.15° 양자
量子

이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50비트야. 50비트.

지금 우리가 내가 대학을 갖다가 유니버시티. 유니버시티 대학을 뭘로 만든다고 그랬어요?

유니 -메가 – 기가 – 테라- 페타
10 100

메가. 메가보다 빠른게 뭐야? 기가. 기가보다 더 속도 빠른 게? 테라. 테라보다 더 높은 거? 페타. 그러면 이렇게 진행이 돼 가는데 이 유니 요거는 요거는 말이야 10만. 요거는 100만. 그죠? 기가가 여기 올라가죠? 점점 갈수록 올라가죠? 그러면 요 50비트.

量子 50비트

50 비트가 양자 컴퓨터야. 그러면 이 50 비트까지 가려면 테라 페타까지 올라가야 돼.

그런데 이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이 지금 우리가 쓰는 컴퓨터는 이런 거는 컴퓨터가 아니야. 그 이거는 영하 몇 도에서 작동해요? 273.15도. 이게 절대온도. 273. 절대 온도입니다.

절대온도 273.15°

이 절대 온도에서 이 양자 컴퓨터가 앞으로 나와요. 그러면 그 양자 컴퓨터는 영하 273.15도의 온도를 가지고 있어야 돼. 굉장히 싸늘하겠지? 근데 그 컴퓨터를 가지고 있으면 일반 지금 우리가 쓰는 컴퓨터가 100년 해야 될 걸 1초에 연산해 버리는 거야 연산을. 빠르죠? 빠르죠? 100년 동안 쳐서 나와야 되는 연산능력을 그냥 슈퍼 컴퓨터가 슈퍼 컴퓨터가 100년 해야 될 걸 그 양자 컴퓨터는 1초에 해 버려. 그러면 양자 컴퓨터가 1초에 하는 걸 허경영은 0초에 해. 0초에.

즉 말하자면 양자 컴퓨터가 아무리 빨라도 내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 천사 들어가라. 축복 들어가라. 이거 얼마나 빨라? 여기에 또 내가 한 사람한테 축복을 딱 줄 때 이 사람의 수천억 개의 비밀이 한꺼번에 축복이 다 들어가는데 그걸 양자 컴퓨터가 아닌 양자 컴퓨터가 할 수 있나? 그 중에 한 개도 못 해. 3,000개 묫자리를 양자 컴퓨터가 알아내나? 입력이 안 돼 있으니까 오류가 나 버려. 아무리 양자 컴퓨터가 속도는 빠르지. 이거는 빨라. 테라 다음으로 테라보다 빠르지. 그러나 그것은 입력이 된 게 없다 이 말이야.

아 여기 조상묘가 어디에 입력이 돼 있겠노? 양자 컴퓨터에? 아무리 빠르고 속도 빠르고 처리능력이 빨라도 내가 가지고 있는 우주 코스모스 알고리즘은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인간들에 인공지능 알고리즘.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알고리즘 하고는 그 자체에 들어 있질 않아. 어마어마하죠? 그렇죠? 그럼 내가 순간적으로 여기다 탁 넣어 버리면 이분의 조상들의 묫자리가 전부 측량이 돼 가지고 0초 만에 어디 어디 라인까지 에너지가 딱 들어가 있어.

그 연산능력은 이 우주 공간이 무한대인데 이 무한대 공간에 내 말 한마디에 무한대 공간 전체가 에너지가 바뀌어. 이거를 양자 컴퓨터 이 절대온도 – 273.15도에 있는 이 양자 컴퓨터가 당해 내나? 지금 기껏해야 유니 이 유니버시티. 그다음에 메가버시티. 기가. 테라. 페타. 이런 식으로 올라가는 연산 속도는 아무리 발달되어 봐야 신인 앞에 오면 조족지혈이야. 조족지혈. 조족지혈.

수산건쾌라는 건 완전히 논을 갈아엎지 않으면 이제 농사가 안 돼.

水山蹇卦
절름발이 건

그러면 다른 데서 흙을 가져와야 돼. 흙을 가져와서 논에다 뿌려야 돼. 그런 게 있잖아? 그죠? 그걸 개토한다 그래. 그 흙을 바꾸기 전에는 땅의 지기가 다 돼 버렸어. 이거를 수산건괘라 그래. 수산건괘. 이거는 무슨 건 자죠? 절름발이 건 자야. 절름발이. 절름발이 건. 그러니까 수산건괘는 이 절름발이. 그러니까 움직이면 손해가 오고 머물러 있으면 안정된다. 그런 괘야. 그러니까 움직이면은 절름발이가 되는 거지.

그러니까 물은 움직이고 산은 안 움직이잖아? 그렇잖아? 물은 움직이고 산은 안 움직이는데 산에 물이 산에 들어와 가지고 잠겨 있으면 안 움직이잖아? 그런데 이 그러면 이 절름발이를 면하려면 가만히 산처럼 가만히 있어야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물이 산처럼 가만히 있으면 안전하다. 지금 그런 형국이야. 움직이면서 손해가 나 버려. 장사만 하면 망하는 거야. 사업만 펼치면 죽는 거야.

그러니까 이 말은 다른 말로 바꾸면 반신수덕 하라.

反身修德

몸을 낮춰 가지고 몸을 닦고 몸을 돌려서 몸을 낮춰 가지고 덕을 닦는 시기다 이 말이야. 어디 가서 뭐 뽕짝뽕짝. 그러니까 말하자면.

快樂
喜樂

쾌락과 희락이 있잖아? 그러면 이 희라는 건 내적인 즐거움이야. 내가 저녁 7시에 퇴근했는데 소주 한잔이 생각나. 술집에 그 있는 마담이 생각나. 그러면 쾌락이야. 쾌락. 이 낙이라는 건 외부에서 오는 즐거움을 낙이라 그래. 외부에서 오는 즐거움. 희는 뭐야? 내부에서 오는 즐거움이야. 내가 7시에 술집을 가서 즐거운 거는 낙이야. 쾌락에 들어가.

요거(희락)는 뭐야? 내가 7시에 집에 군고구마를 사 가지고 마누라가 좋아하는 따끈따끈한 군고구마를 사 가지고 수제비를 끓이고 있는 마누라한테 가서 군고구마를 까서 입에다 넣어 주는 이것은 또 하나의 내면의 즐거움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거는 가정안에서 즐거움을 찾아야 될 텐데 술집에 가서 즐거움을 찾으려고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사실 이 희가 진짜 기쁠 희 자야. 이거는 즐거울 낙 자야. 그래서 우리는 이걸 희락이라고 그러는데 희락은 이게 먼저 오고 이게 뒤에 올 때 이걸로 인해서 즐거움을 얻는 거 이걸 희락이라 그래. 이거는 쾌락은 이걸 앞세워 가지고 즐거움을 얻는 거 쾌락이란 그런단 말이야. 그러면 희가 없는 즐거움을 쾌락이라 그래.

그러니까 내가 수업 시간에 학교 일요일날 나는 앉아서 공부를 했다 만약에. 열심히 하루종일 공부를 열심히 하루 종일 했다 그러면 이 희락이 와. 근데 공부는 무슨 공부 놀러 가자 일요일날. 실컷 놀고 저녁에 오면 논 거는 쾌락이지? 쾌락을 즐기고 나면 고통이 와. 희락을 하고 나면 시험 당일날 걱정이 없어. 은근히 기쁜 거야. 은근히 마음속으로 뿌듯한 기쁨이 오는데 요거는 그냥 말초신경만 자극하는 거야 쾌락은.

그러니까 소인은 항상 요거(낙)를 생각해. 대인은 항상 요걸(희) 생각해. 그러니까 소인과 대인은 생각하는 기준이 완전히 달라요. 그러니까 우리가 반신수덕이라는 건 자기 자신을 돌아봐. 돌아본다는 뜻이야. 내 몸을 다시 한번 돌아봐. 야 내가 술값 많이 보태 주고 뭐 국내 경기 올리는데 한몫했구먼. 요렇게 생각하잖아? 그러면 나를 다시 돌아보고 덕을 닦아야 돼. 반신수덕 하면은 요걸 면해 갈 수가 있어. 절름발이가 안 돼. 그러니까 영락없는 주역의 39 수산건괘는 절름발이가 되는 운이 우리나라에 와 있다 이 말이야.

저 사람이 사주풀이로서는 사주를 풀어본 것이고 내 관상은 안 봤지. 관상이 사주보다 더 중요하다는 거 알죠? 사주즉불여관상이야. 관상즉불여심상이다. 그러니까 즉 말하자면 이 수산건괘라는 것은 주역의 39 번째야. 주역의 64괘 중에 절반을 훌쩍 넘어선 거지. 여기에 고난이 나와. 수산건괘. 이게 절름발이 건. 움직이는 놈은 절름발이가 되는 거야. 이제는 요럴 때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반신. 자기를 돌아보고 덕을 닦을 시기.

이때는 내 매출이 중요한 게 아니야. 내 내면의 매출도 중요해. 무슨 말인지 알겠지? 외적인 매출은 쾌락을 가져오지만 내면의 매출은 희락을 가져와. 차라리 돈이 없는 게 더 행복해. 차라리 없이 마누라도 실업자 나도 실업자. 둘이서 앉아서 땟꺼리 걱정하고 앉아 있을 때가 자신을 돌아볼 때야. 차라리. 여보 우리가 이거 어떻게 하면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 이렇게 머리를 맞댈 때가 행복한 때야. 그러니까 오히려 고난이 왔을 때 부부가 싸울 게 아니야. 여보 우리 그냥 다 정리하고 그냥 라면이나 끓여 먹고 수제비나 끓여 먹는 저 초가삼간 뭐 단칸방이라도 하나 얻어서 가서 살자. 이러면 그냥 반신수덕이야.

이걸 면해가 절름발이가 안 되는 거지. 안 그러면 압류 들어와. 경매 들어와. 막 절름발이야 절름발이. 절름발이가 되는 거야. 절름발이를 나쁘게 표현하면 안 돼요. 장애인을 말하는 게 아니야. 우리의 생활이 절름발이가 돼 버린다는 거야. 절뚝거리고 균형이 깨져 버려. 집안이 무너지는 거야. 그래서 이 주역의 39괘를 여러분들이 지금 이 시대에 우리 한반도 국운이야. 내년부터 이것이 적용돼. 근데 내년에 혜성처럼 허경영이가 나타나.

그래서 우리나라는 위험할 때는 이순신이가 나타나. 혜성같이. . 감옥에 있다가 갑자기 혜성같이 나타나 가지고 그냥 학익진으로 잡아 버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인덕이 있는 나라야. 나라가 두 동강이 났을 때는 신유에서 인물이 와.

辛酉 美國

이 신유에서 인물이 왔어 안 왔어? 신유는 미국이야. 미국이 우리가 신유로 보는 거지. 주역으로 보면. 신유에서 이승만 대통령이 오는 거야. 와 가지고 United we stand. 뭉치면 살고. Devided we fall. 분열하면 우리는 그냥 망한다.

이렇게 해 가지고 한반도 남한 만들어 놨지? 건국의 아버지가 된 거지? 그러니까 이승만 대통령의 그 통찰력. 그것 때문에 그 사람 이 신유. 미국이 우리나라 방위적으로는 굉장히 우리나라에게는 유리한 방위를 가지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지? 중국이 가지고 있는 방위나 러시아가 가지고 있는 방위나 일본이 가지고 있는 방위보다도 미국 방위가 우리한테 국운에 굉장히 도움이 되는 거야. 주역으로 보면 그렇다는 거지. 꼭 뭐 미국을 우리가 사대를 하자는 게 아니라.

그래서 이상하게 그 히로시마에 원자탄 나가사키 원자탄이 우리나라의 해방을 8월 15일날 가져 왔잖아? 가지고 와서 또 다시 분열이 되긴 했지만 어쨌든 이런 이 미국이 우리 한반도의 앞으로도 미치는 영향은 무시할 수가 없는데 내가 나타나면 이것이 전부 달라져 버려요. 중국도 우리한테 도움이 되고 소련도 도움이 되고 미국도 도움이 되고 일본도 도움이 되고 싹 바뀌어 버려. 왜 그러냐? 신인이 등장하니까.

그러니까 내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이 주역의 수산건괘를 우리나라 국운이야. 근데 내가 딱 나타나 버리면은 나라가 부강한 나라 랭킹에 올라가 버려. 왜? 내 혼자서 강의해 가지고 1년에 종합소득세를 낸 사람 있나? 있어요? 없죠? 여러분은 자원봉사 해 주고. 그러니까 그런 실력이면 대한민국 부자 만들 수 있어 없어?

그런 능력이 없다면은 신하들이 옛날에 임금을 독살해 버렸죠? 고종황제도 그렇게 되고. 또 명성황후도 독살이 그렇게 돌아갔죠? 그러니까 임금이 인간적인 인간의 지도자들은 밑에 신하들이 바꿔 버려. 위험하면 신하들이. 이성계가 그냥 고려 왕을 임금을 바꾸잖아? 바꿔 버리지만 신인은 그렇게 할 수 있나 없나? 신인은 밑의 사람들이 못 바꿔. 신인이 전부 다 결정하고 신인이 완전 신정정치 해 버려 안 해버려? Theocracy. 씨아크라시. 씨아크러시. 신정정치.

그래서 우리는 철저한 단결. United we stand.우리가 단결되면 우리는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고 세계를 구하고. Devided 우리가 만약에 분열한다면 we fall. 우리는 낙엽처럼 떨어져 버린다. 한반도에. 한반도만 망하는 게 아니야. 세계가 다 망해. 그러면 내가 위에 올라가서 없애 버리면 되겠죠? 소돔과 고모라성 없어지는 거 봤죠? 아무것도 아니야.

여러분 비행기 타고 저 김포공항, 인천공항 내릴 때 밑에 한번 쳐다봐. 거기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 점이야 점. 박테리아처럼 보여 박테리아. 거기에 있는 비행기는 미세먼지로 보여 미세먼지. 인천공항을 한번 내려다 봐 봐. 아우 저게 박테리아야? 저게 미세 먼지야? 그게 생명이라고 걸어 다니고 있어. 요리 뽀로로 가고 저리 뽀로로 가고. 위에서 쳐다보고 있으면 야 저게 인간이 사는 것이 저렇게 개미만큼 개미보다 작구나 저거. 그렇게 보여 안 보여? 백궁에서 여러분을 쳐다볼 때 기분이 어떻겠어? 그래도 여러분들의 얼굴을 쳐다보면 여러분들이 백궁에서 만든 자식이잖아? 그러니까 정이 있어서 온 거야.

그래서 이 시간이 없어서 이 수산건괘를 내가 자세히 풀지는 못하겠는데 다른 말로 하면 반신수덕 하라. 반신수덕 하라. 몸을 돌아보고 되돌아보고 덕을 쌓아라. 지금까지 뭘 쌓았냐? 쾌락을 쌓았어. 쾌락을. 덕을 쌓은 게 아니라. 덕은.
덕은 덕 밑에 뭐가 있어요? 선악이 있단 말이야.

德
↓
善惡

덕은 덕 밑에 뭐가 있어요? 선악이 있단 말이야. 선과 악은 덕으로 포용할 수 있어 없어? 자 죄지은 놈 잡아넣었어. 감옥에 넣었어. 대통령이 풀어 줘. 사면권 있어 없어?

그게 덕치라고 하는 거야 덕치. 덕치. 치 자도 못 쓰나? 또 법치가 있죠? 법치가 있단 말이야.

德治 法治

법 법 자를 왜 쓰나 또. 그죠? 그러니까 법치가 덕치란 말이야. 덕치를 다른 말로 바꾸면 법치야. 법은 덕을 먹고 살아. 덕을 먹고 산다고. 법의 최고 법을 집행하는 자가 판사가 아니야. Justice가 대법원 판사가 아니야. 대통령이야. 대통령이 법에 최고 집행 판사야. 대법원장이 판결해 놔도 대통령이 풀어 줘 이러면 법의 집행자 누구야? 최고 집행자. 그렇기 때문에 법치가 바로 덕치란 말이야. 통치자는 덕치를 하는 거란 말이야. 그게 바로 법치지. 법률에 의해서 하는 거야. 그럼 법률에다가 덕치를 인정해 놓은 거지. 사면권을 넣어 놨어. 대통령의 사면권을 넣어 놨단 말이야.

그래서 선과 악은 선하다 악하다 하는 것은 이거는 덕에서 볼 때는 조족지혈이야. 선하다 악하다는 조족지혈이죠? 그래서 내가 시간이 없어서 수산건괘를 길게 이야기 못 하겠는데. 이렇게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 앞에 법은 권불십년이죠?

非情理法權天

그러니까 권력이 사라져 버리면 법은 사라지는 거야. 그러니까 법관이 아무리 큰 소리쳐 싸도 권력자가 바뀌어 그러면 바꿔지는 거야. 그 다음에 그 위에 하늘이 있단 말이야.

그래서 요거는 항상 아래위로 권력자는 운하고 연관이 있어. 운이 다하면 가야지.

非情理法權天
非勇智德運天

덕은 법을 하는 사람들은 덕으로 안 하면 판사 생활 오래 못 해. 정치하는 사람들은. 일일이 이치는 지혜를 가지고 먹고 살고 인정은 용감한 걸 먹고 살아. 그 요 6가지가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긴다.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못 이기고, 지혜로운 장군은 덕 있는 장군을 못 이기고, 덕 있는 장군은 운 있는 장군을 못 이기고, 운 있는 장군도 하늘 장군을 못 이긴다. 뭐 이런 뜻이야.

그래서 남을 선하다 악하다 하는 것은 덕이 없는 자야. 덕이 있는 자는 악한 사람을 보면 악한 거울로 보고 저것이 나의 거울이구나. 내가 저렇게 악하면 안 되겠구나. 이렇게 보는 나의 거울일 뿐이지 그게 사람이 악한 게 아니야. 내 앞에 거울이 막 있는 거야.

모든 사람을 반면교사의 거울로 봐야지. 그걸 감정으로 대입하면 되나 안 되나? 다 고맙게 생각하는 거지. 어머 저 사람 나 보고 욕을 하네. 아 고맙네. 내가 좀 교만하게 보였나? 요렇게 생각해야지. 내 생각은 안 하고 그 사람 보고 나쁘다고 그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겠죠? 그래서 선과 악은 아무것도 아닌 걸 가지고 부부 싸움을 하는 거야. 선하면 어떻고 악하면 어때?

1283회 2021.05.15)

(한국인의 밥상)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허경영 후보가 본교(지수초등학교) 38회 졸업생입니다.
삼성, LG, 효성의 창업주는 초등학교 동문이다.
작은 시골 초등학교에서 부자가 많이 나온 이유는?

자 요기가 내 살던 아까 집이 요기 있는 거야. 이제 위치가 어디쯤인지 요기가 내가 살던 집이고 요게 기와집들이야 새까맣게. 좀 키워 봐. 전부 이 기와집들이 보이죠? 시커먼 게 이게 기와집이죠? 이게 큰 기와집들인데 이게 왕궁 같잖아요? 모양새들이? 이런 집이 이 지금 초록색이 된 집은 집이 다 헐려 나간 집이야. 이런 교회 지은 자리 이런 거 이런 거 옛날에 다 기와집 자리야. 기와집이 다 있던 데야. 그 이게 다 이런 집들은 헐려 나간 자리가 이 모양이야. 이런 땅도 집이 헐려 간 자리고. 말하자면 이게 새카맣어 동네가. 그 일부 지금 보여 주는 거잖아? 그죠? 근데 특징이. 축소해 봐. 아까 같이 축소.

이 산을 잘 보세요. 이게 용의 혓바닥이야. 보이죠? 요 길게 내려오는 요놈이 진주에서 지리산에부터 70리를 내려와 이게. 멀리서 보면 용대가리야. 용의 등어리같이 무섭게 생겼어요. 뱀 같죠? 이게 산에 올라와서 쳐다보면 구름 꼈을 때는 뱀이 그 용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 이게. 이게 우리 마을을 한 바퀴 감싸고 있어.

이게 부마고속도로야. 진주 가는 고속도로. 부산에서 진주 가는 고속도로입니다. 이거 보이죠? 이 고속도로 있는 데가 내가 밭 농사 지을 때 다니던 길이야. 밭이야. 이 밭들이 이렇게 바뀌었어요. 그 다음에 지수 초등학교가 요거야. 여기 보이죠? 요게 지수 초등학교야 지수 초등학교. 그러니까 요 요 파란 집들은 전부 기와집이 헐려 나간 집들이야 이게. 이 터들이 전부 이게 기와집이 헐려 나간 터야 이게. 이상하게 남아 있죠? 이게 다 쓸려 나갔어. 이게 기와집이 하늘에서 보면 새카맣어. 지금도 많이 남아 있죠? 근데 이게 보존비가 많이 들어간대. 그러니까 이거 보존하려면 1년에 수리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이 지금 기와집이 그나마 남아 있는 사람들은 서울에서 회장들이야. 회장들 집은 이렇게 아직 남아 있어.

근데 이 풍수가. 더 멀리 한번 해 봐. 이 진주 남강이 이게 진주가 여기거든? 진주에서 남강이 이렇게 흘러와 가지고 이 남강이 어디로 가냐면 우리 마을 쪽으로 와요. 와서 우리 마을을 한번 휘감아. 휘감아 가지고 일로 내려가는 거 보이죠? 여기가 남강 휴게소야. 고속도로 남강 휴게소가 있어. 여기가 남강 휴게소입니다. 그 여기 물이 굽이치는 데니까 넓어지죠? 여기 굽이치는 데. 여기가 이병철 씨 고향이야. 이병철 씨 학교는 여기를 다닌 거야. 여기는 학교가 없어. 여 여 골짜기 여기가 이병철 씨 고향인데 여기가 정암이야. 그러니까 이병철 씨가 여기 와서 이 동네 살면서 이 학교를 다녔어. 그 아까 보니까 이병철 얼굴, 구인회 얼굴, 우리 저 저 조홍제 얼굴 이렇게 나오잖아?

그러니까 산세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이게 이게 한 100리를 연결 되어 있어 요런 두께로. 이상하지 않아요? 산에서 보면요 막 이렇게 오는 거야. 와서 여기에 딱 멈춰. 여기가 강이야. 그러니까 용 대가리가 물 있는데 와서 딱 멈춰. 산세가 좀 특이하죠? 그러니까 이게 이 이 지수 마을은 특이한 것이 이게 지금 물입니다. 큰 개천이에요. 이 개천이 이리 내려가죠? 여기서 합쳐져. 내 집에 있는 데 요기에. 합쳐져서 이게 남강으로 내려가요. 그런데 여기서 물이 내려오고 이게 물길이 내려오는 거야 이게.

이것도 물이에요. 여 보이죠? 요게 요게 물이야. 이리 내려와. 아까 저수지 아까 저 우물 있는 데가 여기고 연정이 여기거든? 여기 대밭 보이죠? 여기가 우리 집 뒤에 대밭이야. 이 이 산이 그렇게 생겼죠? 그 이게 무슨 대가리처럼 용대가리처럼 생겼어. 근데 우리는 이걸 용혓바닥이라 그래. 그런데 이 산들이 특이한 게 이 산의 나무하고 이 나무색이 좀 다르죠? 그러니까 이 산이 이 산이 둥그스름한 게 꼭 구렁이 등어리처럼 생겼어. 그 용허리 같이. 밤에 보면요 구름 꼈을 때 보면 무시무시해요.

그 이게 세계에서 우리나라 최고 부자가 178명이 요기서 다 나왔어. 그러니까 좀 특이한 데지. 그 여기는 그냥 우리 밭이었는데 고속도로가 생겨 버린 거야. 그럼 내 집이 어디 쪽에 있냐면 요기. 요 요게 내 사랑채야. 여 보이죠? 이게 연정. 요게 앞에 길게 보이는 게 대문 대문. 좀 더 가까이 한번 가 보자. 나는 하도 어릴 때 살던 곳이라 어디가 어디인지 훤하죠 뭐. 요게 저수지. 연못. 여 보이죠? 요게 우리 대문. 보이죠? 대문. 요게 연정. 요게 내 지금 살던 사랑채. 여기가 안채. 여기 집이 여러 개 있었다는 거야. 그다음 옆에 헐어 가지고 지붕 덮어 놓은 게 요 집. 아까. 그 집 크죠? 그러니까 요 옆에도 집에 여러채가 있었는데 다 이게 좀 없어진 것 같네. 그다음에 여기가 여기가 그 저 산정이 있어 산정. 여기는 연정이고 여기는 산정인데 한문 배우던 데 산정. 요 요 골짜기에.

지수 승산마을 포함해서 진주 이 지역에서 재벌이 187명. 이건 세계 역사에서도 없는 일입니다. 참 너무나 풍수학적으로 좋은 명당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한번 박수 더 드릴까요?

이어서 허경영 봉사 정신 한 편. 허경영 the God-man을 한국의 페스탈로찌로 칭한 중앙일보 기사와 임명장, 여기에 잘 어울리는 노래와 함께 레벨 안내 영상 함께 두 편을 시청하시겠습니다.

그대는 빛입니다
허경영 the God-man의 봉사 기록

비 오는 날 우산을 들고 걷던 한 청년
어깨 젖은 이들 향해 따뜻한 손을 내밀었죠
고아원 아이들 품에 안고
걸인의 손을 꼭 잡으며
그 발걸음 하나하나가
작은 불빛이 되었죠
스물두 살 작은 급식소 그곳에서
시작된 무료급식
쉼 없이 이어진 55년
그 이름 허경영

대한불우자봉사회의 청년
수백만 권의 불경과 성경을 나누고

허청련 100만 명과 농어촌에서 땀 흘리며
새로운 사상의 길을 열어
젊은이들의 멘토가 되었죠

서울지방검찰청 상임선도위원으로
길 잃은 영혼들을 이끌어 주었고

소아암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시며

유엔 봉사단의 수석부총재로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셨죠

수많은 상장과 상패 뒤에 숨어 있는
조용한 사랑의 역사
그대는 늘 그 자리에 말없이 웃고 있었죠

누가 몰라줘도 괜찮아 멈추지 않던 그 걸음
자랑스런 한국인의 이름 허경영
그대는 빛입니다

파고다 공원의 도시락 눈이 와도 비가 와도
그 따스한 손길만은 멈춘 적 없었죠
1년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the God-man 자리를
비운 날에도 도시락과 물, 과일과 떡을
변함없이 건넸죠

봉사와 애민으로 채운 삶의 궤적 속에
역사는 기억하리
허경영 the God-man 감사합니다
허경영 그대는 빛입니다

(22세 때부터 55년동안 무료급식을 해온 허경영 the God-man)
(대한불우자봉사회장 허경영)
(무상으로 불교, 기독교 경전을 나눠주신 허경영 the God-man)
(허청련(1981 1992) 허경영 사상 청년연합)
(농어촌 근로봉사)
(서울지방검찰청 상임소년선도위원)
(소아암재단기부)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시상)
(2023년 대한민국 봉사대상 시상)
(아름다운 대한국인상 수상 2023년)
(유엔봉사단 수석부총재 취임 2023년)

봉사와 애민으로 채운 삶의 궤적 속에
역사는 기억하리
허경영 the God-man 감사합니다
허경영 그대는 빛입니다

(백궁 레벨을 많이 주시는 이유?)
왜 그러냐 하면 여러분들이 자꾸 지금 세상이 어렵잖아? 그러면 여러분을 방어해 줄 게 레벨이야. 알았지? 여러분들 내가 왜 많이 주는지 모르지? 이게 막 황사도 오지 막 경제는 흔들리지 막 나라는 불안하지 이랬잖아? 이럴 때 여러분들이 지금 가게 하는 사람은 언제 문을 닫을지 몰라. 전부 다 그래. 또 이달에 해 봐야 집세가 나올지 안 나올지 알 수가 없어요. 그런데도 또 새벽처럼 나가야 돼. 또 안 나갈 수도 없어. 그러면 또 한다고 해서 가계세가 나오나? 애들 월급 주고 나면 빚이야 빚. 적자가 계속돼요. 그러면 이것이 지금 문을 닫은 사람도 있지만 이게 닫지도 못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끌려가는 사람이 무진장 많아요. 이럴 때 내가 해 줄 수 있는 게 뭐야? 레벨이야. 레벨을 그냥 왕창 주는 거야. 그러면 알게 모르게 여러분이 힘이 돼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퇴양난의 길에서 지금 헤매고 있어.

이거 장사를 해야 되냐? 취업을 해야 되냐? 이쪽에서 이쪽으로 가야 되냐? 이 월급이 좀 너무 적은데 이거 좀 더 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그래야 이게 집안을 이거 추스리는데 그런 사람 많지? 아 집세도 안 나오고 애들 월급도 안 나오니까 월급 애들 내 잘라 버리고 지 혼자서 뺑이 치는 사람도 있어. 가게 내놔도 또 안 나가요. 그래가 집세 보증금 다 날아가. 빚쟁이가 되고 있는 거야. 그런 사람이 너무 많아 안 많아? 그러면 요때 내가 해 줄 수 있는 거는 레벨. 알았지? 그러면 여러분들이 업그레이드가 돼. 그러면 이 환란에 여러분은 구제가 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래서 뭐 왜 레벨을 저렇게 쾅쾅 주냐? 그건 모르는 말씀. 진짜 어려움이 여러분한테 겹쳐 있어요. 이걸 구해내야 되겠죠? 그래서 레벨 많이 준 거예요.

(the God-man 부재시 레벨 안내)
내가 자리에 없을 때는 레벨을 사회자가 이 토요일 일요일날은 또 그 여자 사회자 있지. 그 사회자가 레벨을 넣어 줘. 알았지? 그러면 내가 넣으라는 금액만큼을 넣어 줄 거야. 한 3천만 무나 뭐 요렇게 전체 레벨이 그 정도 들어가 아침 시간에. 그러면 이제 여기가 넣어 주면 내가 허경영 이름으로 레벨이 들어가라 이러면은 들어가게 내가 해 놓을 거야. 그러니까 하늘궁은 광천수를 지키고 건물 지켜야지? 그러면 여러분들이 와서 우리 십시일반 보태야 해결이 돼. 내가 없을 때 오면은 레벨을 이리 이리 이리 와. 사회자 내가 넣었던 레벨보다 두 배를 많이 주라고. 응 알았지? 내가 5백만 무 주면 여기는 천만 무를 줘야 되고 그러면서 내가 없어도 여러분들이 오면 더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내가 있을 때는 절반. 그 대신 내가 없을 때 오면은 레벨이 얘가 두 배로 주고 또 하나는 백궁에서도 몇 배로 더 줘. 열 배로 주던 걸 한 스무 배 정도 주니까 어마어마하게 올라가.

그러니까 이제 신인이 백궁에서 신인이 뭐 이렇게 지금 이런 현상이 와야 우리가 더 단합이 된대.
그러니까 레벨 많이 주도록. 알았지? 사회자가 넣어도 내 이름으로 넣으면 들어가. 여러분이 여러분 이름으로 넣으면 안 들어가. 알았지? 허경영 이름으로 레벨 들어가라 해 봐야 안 들어가. 내가 이렇게 지시한 사람. 내가 없을 때 내가 혹시 미국을 가거나 앞으로 그러려면은 내가 맨날 여기 앉아만 있을 수가 없잖아? 해외도 가고 그래야 되잖아? 그러니까 이번에 연습을 하는 거야. 대리인들이 일을 할 수 있도록. 재밌지? 그지? 그럼 내가 없으면 내 강의는 영상 틀면 돼. 나는 있으나 마나야. 에너지 주는 거 여기가 전체 에너지 들어가라. 허경영 the God-man 이름으로 다 나아라 그러면 에너지는 다 준 거야. 그러니까 저 일요일 하는 사회자 토요일 하는 사회자 요 세 사람에게 현재 권리를 줘놨어.

평생을 불우한 이웃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오셨고 또 앞으로도 끊임없이 이어가실 숭고하신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공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무료급식 기사를 들으시겠습니다. 2026년 2월 1일자로 작성된 내용입니다.

[와글•와글] 허경영 총재 사건이 던지는 사법 신뢰의 물음표

-6•3•3 원칙 벗어난 구속 만기 앞두고 檢 추가 영장
-법원 추가 영장 발부 배경에 ‘증거 인멸 우려’ … 檢 6개월간 뭐 했나?

[HBM뉴스 = 이정우 기자] 지난해 5월 17일, 이른바 “하늘궁”의 허경영 총재가 구속된 지 어느덧 8개월이 지났다. 형사사법 절차에서 반복적으로 강조돼 온 ‘6•3•3원칙’, 즉 1심 6개월, 2심 3개월, 3심 3개월 내 재판을 마무리하자는 대원칙에 비춰보면 이미 상당 부분을 이탈한 인신 구속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더 큰 문제는 사회적으로 한 정당의 명예 총재, 종교 단체의 대표자인 허 명예총재에게 ‘도주우려’가 있다는 재판부의 어이없는 영장집행과 6개월이 지나고 또다시 연장된 구속기간 동안 아직 까지 1심 재판조차 종결되지 않았다는 점을 미뤄보면 재판증거주의를 택하고 있는 재판부에 검찰은 허 총재에 대한 증거가 아직도 준비가 안된 것 아닌가 하는 의혹에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모양새다.

특히 논란이 되는 대목은 1차 구속 기간 만료를 하루 앞둔 시점에서 이뤄진 재구속이다. 2025년 12월 10일로 예정돼 있던 1차 구속 만기를 앞두고, 검찰은 하루 전날인 12월 9일 또 다른 혐의를 적용해 영장을 청구했고, 법원은 “도주 우려가 있다”는 사유를 들어 이를 받아들였다. 이로써 허 총재의 구속 기간은 다시 6개월 연장됐다.

그러나 법조계 안팎에서는 이 같은 구속 사유가 과연 충분한 법리적 설득력을 갖추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재판 지연의 원인이 피고인 측의 방어권 남용이나 고의적 지연이 아니라, 검찰이 제시한 범죄사실의 입증 과정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데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검찰이 재구속 영장에서 문제 삼은 사안은 2021년 2월, 허 총재가 피해자에게 “길흉화복을 주관한다”고 말하며 100만 원을 받았다는 사기 혐의다. 여기에 종교 활동과 관련해 문제 삼은 이른바 ‘범죄수익’ 규모는 389억 원으로 특정됐다. 결과적으로 재판부가 심리 중인 범죄 혐의의 핵심은 389억 원과 100만 원이라는 상징적 대비 위에 놓여 있다.

반면 허 총재를 오래 지켜본 이들이 반복적으로 언급하는 또 다른 숫자가 있다. 하루 평균 400 500명, 연간 약 15만 명에 이르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게 40년 가까이 이어져 온 무료 급식이다. 월 평균 약 1억 원에 달하는 비용이 투입되는 이 활동은 허 총재 개인의 상징적 행보를 넘어 하늘궁이라는 공동체가 유지돼 온 실질적 기반이기도 하다.

도시락을 받아든 노인들 사이에서는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그저 사람이 사람을 돌보는 일”이라는 말이 자주 오간다. 고통을 겪어본 이가 타인의 아픔을 헤아린다는 ‘작애분통(灼艾分痛)’의 의미를 허 총재의 삶에서 본다는 증언도 적지 않다. 40년이라는 시간 동안 쉼 없이 이어진 나눔을 두고, 과연 순수한 신념과 헌신 없이 가능한 일이겠느냐는 반문이다.

최근 정치권과 종교계를 둘러싼 사법 책임 논란 속에서, 일부 종교단체 구성원들이 지도자와 등을 돌리고 폭로와 내부 갈등으로 치닫는 모습과는 또 다른 풍경도 대비된다. 허 총재의 장기 부재에도 불구하고 하늘궁은 눈에 띄는 동요 없이 무료급식과 내부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지도자가 없을 때 조직이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일상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모습이 외부의 시선을 끈다.

허경영 총재의 장기 부재 속에서도 하늘궁 소속 신앙인들의 일상은 크게 흔들리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한 소속원은 “총재가 계시든 계시지 않든 우리 지켜야 할 자리는 같다고 믿는다. 믿음은 사람보다 원칙에 남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실천하고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소속원 역시 “의심과 동요보다 신뢰와 인내가 신앙인의 도리라 생각한다. 지금은 흔들릴 때가 아니라 서로를 붙잡아줄 때”라고 전했다.

종교계 원로들의 시선도 주목된다. 한 원로는 “지도자 부재를 틈타 분열로 치닫는 종교 단체가 적지 않은 현실에서, 하늘궁의 단결은 종교 공동체의 본질을 되새기게 한다”고 평가했다. 또 다른 원로는 “사법 절차는 엄정해야 하지만, 신앙 공동체의 헌신까지 재단해서는 안 된다”며 “사법부가 더욱 신중한 판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원로는 “긴 시간 침묵으로 버티는 신도들의 모습 자체가 허 총재에게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법 절차는 누구에게나 공정해야 하고, 종교인이라고 해서 예외일 수는 없다. 다만 무분별한 인신 구속은 최후의 수단이어야 하며, 그 필요성과 상당성은 엄격하게 입증돼야 한다. 증거인멸의 구체적 위험이 무엇인지, 재판이 장기간 지연되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충분한 설명 없이 이어지는 구속 연장은 사법 신뢰 자체를 흔들 수 있다.

차가운 겨울 바람 속에서도 하루 한 끼를 기다리는 이들은 오늘도 도시락을 받아 든다. 총재의 부재 속에서도 이어지는 이 장면은, 지금의 법원과 검찰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인신 구속의 엄중함과 재판 지연의 책임, 그리고 법이 지켜야 할 최종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한 깊은 성찰이 필요한 시점이다.

참으로 공정하게 기사를 써 주신 기사님께 기자님께 다시 한번 여러분 감사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안티에 관한 뉴스 기사를 들으시겠습니다.

하비엔뉴스.

경찰 “경영권 넘기지 않으면 JMS와 엮어 감옥 보내겠다” 주장 논란…
허경영, 하늘궁 사태 재수사 촉구

경찰, 혐의 인정 어렵다며 불송치… “핵심 증거 외면 검찰 판단 주목
불송치로 끝난 줄 알았던 사건… “검찰이 다시 밝혀야 한다” 절규

종교단체이자 영성시설인 ‘하늘궁’을 둘러싼 분쟁은 끝난 사건인가, 아니면 아직 시작조차 되지 않은 사건인가 이와 관련해 각종 자료를 근거로 억울함을 주장하는 당사자의 A4 용지 54장 분량의 각종 제시 자료를 근거로 사건의 내용을 근거로 궁금했던 부문에 대하여 당사자인 허경영 총재의 답변을 정리해 봤다. [편집자주]

경찰의 불송치 결정으로 일단락된 이 사건의 중심에 서 있고 현재는 관련 혐의로 영어의 몸으로 자유롭지 못한 가운데도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억울함을 토로하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는 지금도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하며 그는 최근 측근들에게 “내 평생의 기반을 송두리째 빼앗길 뻔했다”며 검찰이 반드시 다시 수사해야 한다고 호소하고 나서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허경영 총재 측에 따르면 해당 사건의 처음 갈등은 하늘궁에 도움을 주겠다고 접근했던 사람들이 허경영 총재가 JMS 세력에 의해 조종당하고 있고, JMS 사람들이 하늘궁의 자금을 모두 빼돌리고 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면서부터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당시 허경영 총재는 그 사람들이 유포하는 JMS 관련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강연들을 통해 수차례 강조하였지만, 그 사람들은 계속해서 위와 같은 허위 주장을 유포하며 하늘궁 지지자들에게 허경영 총재를 JMS세력으로부터 구해내기 위해서 특별조직을 만들어야 한다는 식으로 거짓말을 하여 하늘궁 지지자들을 자기편으로 모으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이렇듯 사건이 돌이킬 수 없는 단계로 접어든 것은 허경영 총재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세력을 모으고 있던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건의사항 및 대응 방침으로 구성된 협박문건과 자신들이 대표로 되어 있는 영성사업 법인 등기부등본을 허경영 총재에게 제시하며 하늘궁 경영권 이관 내지 거액의 자금 제공을 요구했기 때문이라 주장했다.

허경영 총재는 이들이 어느 순간 나를 찾아와 협박문건과 자신들이 설립한 영성사업 법인의 등기부등본을 제시하며 “내가 평생 일군 것을 넘기라는 요구했고, 만일 그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허위 내용으로 JMS와 나를 엮어서 집단 고소•고발을 하여 나를 감옥에 보내고 하늘궁을 완전히 망가뜨리겠다고 협박했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한탄했다고 한다. 이들이 만약 허 총재 측의 주장과 같이 협박과 함께 재산상 이익 요구가 있었다면 형법 제350조(공갈죄)가 성립할 수 있다는 것이 법조계의 조언이다. 또한 공갈죄는 협박으로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거나 요구하는 경우 10년 이하 징역형이 가능하며 형법 제283조(협박죄), 제314조(업무방해죄) 적용 여부도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법조계의 일관된 조언이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허 총재 측을 압박하기 위해 각종 방법을 동원하기도 했다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서는 문자메시지, 녹취 등 관련 자료가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허 총재가 객관적 자료를 경찰에 제시했음에도 경찰은 제대로 된 수사도 없이 협박 사실이 없다는 피고소인들의 일방적 주장 만을 근거로 범죄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허탈해 하기도 했다. 문제는 이에 대해 허 총재는 “억울하다는 말로는 부족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허경영 총재 측은 당시 상황이 정상적인 분쟁 수준을 넘어섰다고 주장한다. 허 총재 측근의 딸이 운영하는 학원 앞에서 대대적인 불법적인 집단 시위를 진행하였으며, 그 주동자들은 모두 법원에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업무방해 등으로 유죄 선고를 받기까지 하였다고 한다. 심지어 그 사람들과 공모한 사람들 중 성명 불상의 한 명은 허 총재에게 권총을 들고 찾아와 3천억 원을 내 놓으라고 협박을 하였다 하여 현재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재판이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또 허 총재 측 관계자는 당시 총재는 “심리적으로 극심한 압박을 느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를 두고 법률적으로 이러한 행위가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형법 제314조)에 해당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위력으로 업무를 방해할 경우 5년 이하 징역형이 가능하다. 이런 가운데 허 총재 또한 측근들에게 “내 삶 전체가 무너지는 느낌이었다”고 당시를 토로했던 것으로도 전해졌다.

그러나 경찰은 제대로 된 수사도 없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허경영 총재 측은 주장했다. 불송치는 범죄 혐의 입증이 부족하거나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될 때 내려진다. 그러나 법조계에서는 불송치가 사건의 종결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한다. 형사소송법 제245조의 7에 따라 고소인은 이의 신청을 할 수 있어 고소인이 이의 신청을 하면 검찰은 사건을 다시 검토하고 재수사를 지휘할 수 있는 것으로 한 형사 전문 변호사는 “검찰 단계에서 판단이 달라지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할 말을 잃게 되는 이러한 일들입니다. 이어서 오늘 토요강연은 지난 1442회 재방송을 함께 보시겠는데 황금만능 시대의 감정의 노예가 되지 말고 영성의 단계로 나아가라 하는 귀중한 말씀입니다. 이 모든 것이 지금 우리에게 절실한 그러한 말씀이니 여러분들 다 가슴 깊이 간직하고 경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강연 1442회 2024.06.01)

반갑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늘의 소리를 한 수 들으려고 구걸하러 온 사람들이야. 그러죠? 그러니까 나는 손에다가 물 한 바가지 들고 있는 거야. 콩나물에 물 주는 것도 시간이 여러 번 줘야 돼. 한 번만 주는 게 아니에요. 콩나물을 다 자랄 때까지 수시로 물을 줘야 돼. 그러니까 이거 오기만 하면 물 달라고 물 바가지만 쳐다보고 있으니 참. 오늘 그래도 강의는 해야죠? 콩나물에는 물을 안 주면 시들어 버려. 사람의 모양을 이렇게 보면 머리가 이 팔다리가 콩나물 비슷하게 생겼어요. 콩나물 머리가 동그람하지? 근데 머리가 사람의 뇌처럼 둘로 딱 쪼개져 있어.

그게 나중에 콩나물이 되고 나면 보면 콩은 하나였는데 이 뇌가 둘로 쪼개져 있잖아? 그거와 똑같이 콩나물도 탁 쪼개져. 그러면 콩나물이 그 쪼개진 틈 사이로 콩나물이 나와. 우리 우리 몸처럼. 그래서 꼭 사람을 닮았어. 그래서 우리 콩나물에 물 준다고 내가. 우리가 모든 게 그렇게 둘로 나눠져 있다. 뇌도 둘로 나눠져 있는 이유가 왜 그러냐? 한쪽 뇌가 망가지면 이쪽 뇌는 온전하게 쓰려고 그러는 거야. 요 한쪽이 망가지면은 요 망가진 쪽은 그대로 둬 버리고 이쪽 뇌가 망가진 걸 대신할 수 있도록. 그래서 뇌를 두 개를 두고 있는 거야. 하나가 있는 것 같죠? 사실은 크게 보면 2개. 그래서 항상 뇌는 3개가 구축돼 있어.

뒤통수에 뇌가 하나 있는데 그거는 운동하는 소뇌. 이거는 늙으면 작아져 버려. 거의 운동 기능을 상실할 때는 뇌가 다 귤껍질처럼 쪼그라들어 가지고 작아져 버리는 거야. 젊을 때는 커요. 그러니까 뇌가 세 파트로 노놔져 있다. 소뇌는 둘로 안 쪼개져 있다. 대뇌는 둘로 쪼개져 있다. 뒤에 소뇌가 받쳐 줘서 중심을 잡아 주는 거야. 하나만 잘못되면 안 되는 거지. 그래도 소뇌만 괜찮으면 걸어 다녀. 의식은 반쪽 뇌만 가지고도 살 수 있어요. 그래서 이만큼이 떨어져 나간 사람도 돌아다니는 거야. 그러니까 뇌가 그만큼 소중하단 말이야.

그래서 우리도 이 삼족오라든지 노래 불렀죠? 북행열차 삼족오 이런 거 있잖아? 그래서 알에서 새가 나왔는데 까마귀가 3마리야. 알았지? 3마리가 아니라 까마귀 발이 3개야. 3마리가 아니라 병아리가 나왔는데 까마귀인데 발바닥이 3개가 다 삼족이야 삼족. 삼족오 까마귀 오. 그러니까 우리는 언제나 불교나 기독교나 다 삼위일체. 불교는 삼법인. 또 3자가 많이 들어가죠? 뭐 3법인은 뭐예요? 제행무상 제법무아 제법실상 뭐 이런 3법인이 있지만 불교를 3학이라 그래 3학. 또 3보라고 해요 불 법 승. 부처와 부처의 말씀과 승려. 이게 삼보에 귀의한다. 그래서 모든 것이 불교나 기독교 삼위일체 성부 성자 성령. 그죠? 이렇게 삼위일체로 돼 있다.

그래서 법당에 가 보면 항상 메인 법당이 3개야.
대웅전, 나한전, 명부전 이렇게 언제나 3개가 앞에 딱 있게 돼 있어. 그래서 뭐든지 이렇게 3으로 돼 있다. 그럼 내가 오늘 뭘 강의를 하려고 3을 자꾸 이야기해 쌀까? 참 수상하네. 뭐 여기가 하버드 대학보다는 더 무서운 데니까. 여러분들 머리에서 답이 나와야지. 뭐 삼위일체 강의한다고? 아니야. 불교에도 또 최고의 지성을 3장법사라고 그래. 왜 1장법사 2장법사는 많아요. 근데 왜 3장법사가 그렇게 칠까? 3장법사가 마지막이야. 4장법사는 없어요. 3장법사 있잖아? 뭐 뭐 여러 가지 중국 많이 나오죠? 고전에. 어디에 나와 삼장법? 손오공에 나오죠? 손오공에 4장법사 5장법사 없어요. 3장법사가 마지막이야. 삼장법사 옷이 뭐게? 내가 힌트를 다 까줬어.

3장법사. 1장법사는 1장법사는 2장법사 3장법사가 있겠지?

一藏法師
二藏法師
三藏法師

3장법사는 뭘까? 뭐 자꾸 우리가 3을 이야기하다 보니 물어보는 거야. 강의 전에 여러분이 내 강의를 들을 수 있는가 테스트를 하는 거야. 뭐가 3장법사야? 육군 상사하고 비슷하지 계급이. 상등병이잖아? 그럼 짝대기 3개 3장법사야. 아니 장은 장인데 아니 3장이라 이 사람이 뭔데 3장법사냐? 3가지를 통달한 사람이야. 근데 그 3가지가 뭐냐 이 말이야.

여러분들이 잘 알아 놔요. 불교는 기독교나 불교는 경전을 못 만지게 돼 있어. 그래서 옛날에 기독교 경전 없었죠? 천주교 경전만 보면 죽여 버렸어. 왜? 신의 말씀은 머리에 있어야지 종이에 쓰면은 불법이야. 아버지가 뭐라 했는데 그걸 종이에다 쓰는 놈은 문제가 있는 놈이야. 아버지 말은 머리에 달달 명심하고 있어야 돼. 명심 이걸 이걸 우리가 명심이라 그래.

明心

마음에 밝게 넣어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야. 명심보감이 있잖아? 명심이 원칙이야. 뭐 부자유친을 찾아 가지고 아마 아버지하고 뭐 이런 거구나. 뭐부부유별 이래 싸면 안 되는 거야. 외워야 돼.

그래서 유대인들은 절대 경전을 암기하는 토라. 암기하죠? 꼬마 때부터 경전을 달달 외워야 돼. 경전 들고 다니면 천벌 받아. 그렇잖아?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모든 걸 신의 말씀은 뇌에다가 보관해야지. 다른 데다 보관하면은 그거는 그거는 예의가 아니야. 여러분 내 강의를 여러분 머릿속에 넣고 있는 거야. 근데 뭐 적어 가지고 그거 외워 보겠다. 이 참 곤란한 문제 아니야? 그래서 가능하면 신인은.

118가지 원소 외우나 안 외우나? 수헬리베붕 탄질산플네 나마알규인 황염아칼칼 스타바크망 철코니구아 갈저비셀브 크루스이지 나몰테루로 팔은카인주 안텔아제세 바란셰프네 프사유가터 디홀어툴이 루하탄텅레 오이백금수 탈납비폴아 라프라악토 프우넵플아 퀴버캘아페 그러면 요 퀴버캘아페까지가 100개야. 그러면 18개 더 있어야잖아? 멘노로러더 시보하마다 뢴코니플모 리테오. 그러면 118가지를 외운 거야. 다 외웠잖아? 이게 10초면 외워. 118가지 영어로 된 거야. 멘델레늄 노벨늄 로렌슘 러더포듐 더브늄 아니 얼마나 빨리 외우겠어요? 그죠? 이런 걸 머리에 넣어야지. 과학 선생이 그걸 교과서 펴놓고 보면 되겠나? 나는 과학 선생 아니라도 다 외워 버려. 그러니까 뭐든지 수학 문제고 뭐고 그냥 머리에 다 넣어 놔.

그러니까 시험 칠 때만 되면 항상 기분이 좋아. 시험치는 때가 내가 제일 기분 좋은 때야. 왜? 금방 치고 나가서 조용히 있으면 되니까 노니까. 다른 애들 1시간 동안 끙끙거리고 있는데 나는 금방 치고 10분이면 다 치고 나가요. 그러니까 굉장히 시험 보는 때가 즐거워 안 즐거워? 그러니까 하늘 천국 갈 사람은 평소에 하늘궁 많이 온 사람들이 즐겁겠어 안 즐겁겠어? 아이 그냥 죽을 때가 되면 얼마나 즐겁겠어? 하늘 백궁이 그렇게 그리운 거야. 우리 본향이 가고 싶은 우리는 우주 나그네야 우주 나그네. 그중에 지구로 온 거야 여러분이. 지구 나그네야. 지구가 여러분의 본향이 아니야. 여기는 모텔이야 모텔. 지구에 와서 출장 온 거야. 교육생이야 교육생.

그러면 이 지구에 온 나그네들이야. 그래서 이 영적 나그네야. 이 영혼의 나그네들이 지구를 다니다가 또 떠나요. 알았지? 그러니까 이거는 있는 동안은 지구 나그네로 계속 태어나. 재밌죠? 그러다가 백궁을 가는 거야. 다른 별에 태어난 지구에 다른 지구가 362무 8,800불이 있잖아? 그 사람들도 그 별에 나그네. 그게 자기하고 아무 관계없는 거야 그 별이. 그냥 거기서 시험 마치면 시험장을 떠나 안 떠나? 떠나 집으로 가야지 왜 시험장에 자꾸 있어? 이 지구가 시험장이야. 여러분 시험 보는 중이야. 여러분 시험 이제 다 봤어. 졸업생이야. 근데 여기 안 온 사람들은 앞으로도 와야지? 그 사람들이 시험 보러 다음 사람들이 시험을 봐야 돼. 여러분은 축복 받았고 명패 했기 때문에 졸업생이야.

석가모니 경전은. 율장이 있어 율장. 이거 알아 놔요. 율장은 뭐여? 석가모니가 500명을 데리고 행동은 밥은 요렇게 먹고 잠은 요렇게 자고 그게 율장이야. 우리나라 말로 법률이야. 그게 율장이야. 그다음에 석가모니가 이제 개율 율장을 만들어 놓고 제자들을 가리친 게 경장이야. 경장. 그러면 이놈과 이거를 이거는 요걸 달달 다 외우면 1장법사야.

1.律藏 一藏法師
2.經藏 二藏法師
3.論藏 三藏法師

요것까지 다 외우면 2장법사야. 그죠? 마지막이 뭐여? 논장이야. 논장은 이 두 경전을 설명해 놓은 거야. 그지? 그러면 요 논장까지 다 외워 버리면 3장법사야. 그러면 그 사람은 모든 석가모니 1장 2장 3장을 달달달 머리에 넣고 있기 때문에 3장법사가 되는 거야. 근데 3장법사가 인도에 많았어. 근데 인도의 힌두교가 3장법사를 다 죽여 버려. 종교 탄압이 일어난 거야. 종교끼리 싸움이. 그래서 인도에서 힌두교한테 불교 3장법사가 다 없어져 버려.

한 사람이 중국으로 도망가. 그게 중국에 3장법사가 하나 간 거야. 그래서 불교가 전해지는 건데. 그 불교를 다 없앴는데 3장법사가 중국으로 샜어요. 알겠지? 그래 불교가 맥을 잇는 거야. 그래서 나중에 할 수 없이 경전을 만들어. 이래가 안 되겠다. 3장법사 죽으니까 2장 1장만 남으니까 완벽하게 모르잖아? 1장법사 2장법사만 가지고 되나? 3장법사가 다 없어지는 걸 보고서는 경전을 만들자. 그래 글로 남긴 거야. 이거는 창피한 노릇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다 외워야 되는데 외우지 못한 거지.

그렇다면 성경도 마찬가지야. 다 옛날에는 신도가 성경을 보면 안 되는 거지. 천주교 그랬죠? 성경 안 보여 줘. 다 암기해야 돼. 근데 여러분들은 내 말 다 암기하나? 내가 뭐 물으면 3장법사가 뭐냐 그러면. 옛날에 다 강의한 거야. 명심을 안 했다 명심. 그래서 명심이 유대인들이 제일 잘해요. 토라를 막 어릴 때부터 경전을 달달달 외우는 거야. 613가지를 그 모든 경전을 아 저 계율을 다 외우는 거야. 그들은 그 사람들은 맨날 앉으면 이거야. 이거 외우는 거. 열심히 외워. 여러분들은 외우지 않아도 돼. 그러나 콩나물에 물은 자주 줘야 되겠지.

그래서 원시시대 때는 그렇게 흘러갔다. 그런 식으로 종교가 외우는 걸로. 그때는 적는 것이 대나무밖에 없어. 무슨 종이 없고 뭐가 있어? 나무 이파리 그다음에 뭐 갈대잎 이런 데 적으니까 방대한 양을 적을 수가 없어. 오죽하면 목판에다 적었을까? 대장경이. 그러니까 이 방대한 양을 적을 수가 없는 거야. 지금 내가 1442회인데 오늘이 이거 전부 다 적으려고 해 봐. 어마어마한 양인데 그게 전부 내 머리에서 나왔어. 하나도 안 외운 게 없어.

팔정도 팔정도 하면 정 뭐여? 정견 정명 정어 정업 그지? 정사유 정정진 8가지가 두르르룩 한문으로 두드룩 써야 돼. 그지? 구사도 하면 구사도 하면 시사명 그지? 청사총 알지? 뭐여? 언사충 행사공 사사경 색사온 의사문 분사난 득사의. 뭐 순서대로 그냥 9개가 두르륵. 구성령 하면 말이야.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따라락 나와. 아니 뭐 불교든 유교든 기독교든 뭐가 나왔다면 따르륵 따르륵 해야 그게 3장법사야. 나는 나는 3장법사 해서는 안 되지. 나는 경전마다 달달달 하는 사람이라 그 나는 뭐 만장법사지. 재밌죠?

오늘은 제목을 써야 되는 거 아니야? 강의는 안 하고 뭐 재밌는 이야기만 하고 있으니 그 모든 것이 강의를 여러분한테 할 때 이 논장이 더 재밌는 거야. 앞에 율장이나 경장은 딱딱해. 뭐 그렇게 하지 마라. 뭐 뭐 간음하지 마라. 뭐 이래 쌌잖아? 십계명도 어디에 들어가? 율장이야 경장이야 논장이야? 그지? 그 성경에서 진짜 경장은 순복음이야 사복음. 알겠지? 그게 그게 내가 직접 한 말이야. 그 외에는 전부 율장이고 논장이야. 알았지? 그 율장 중에 대표적인 게 뭐야? 대표적인 게 십계명이야 십계명. 있지? 열 번째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우리는 남의 집을 탐내다가 한평생 집 한 칸 마련하다가 남하고 원수 돼요. 그리고 집 뺏기고 죽어. 집 뺏기고 죽는 거지 남한테 주고 죽는 게 아니야.

다 마음에 안 드는 놈들이 가져가. 뭐 며느리가 됐든 아들이 됐든 아주 그냥 마음에 안 드는 놈한테 주고 뺏기고 죽는 거야. 어디로 요양병원으로 요양원으로 쫓겨나. 뭐 가겠죠? 그 이런 우리의 그걸 계속 그게 한평생이야. 무상하죠? 그래서 성경도 보면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그게 10번째야. 율장에. 그지? 그러니까 율장을 하는 구약을 공부한 사람들이 구약 율법에 매인 자들이 결국은 예수와 등지게 되는 거야. 나와 등을 지게 돼. 왜냐? 구약에서는 율법으로만 구원이 있다고 보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율법을 하지 않으면 구원이고 나발이고 필요 없대. 그게 그렇게 돼 있는 거야. 그 잘못돼 있지?

그럼 예수가 와서 내가 나로 말미암지 않은 자는 하늘에 갈 자가 없다고 그러는데 유대인들은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하늘에 갈 자가 없다. 이걸 끝까지 고집하고 있는 게 유대교야. 알았지? 율법의 종교야. 그러니까 예수가 그 율법에 정면으로 내가 반하는 말을 한 거야. 알았지? 율법이 인간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다. 너희는 말이야. 가난한 사마리아인은 말이야. 길에 쓰러진 사람을 사마리아인이 와서 구해 주잖아? 그리고 자기들의 그 바리새인 제사장이나 레위인은 아니 오늘이 주일인데 절대 저런 사람을 만지면 건드리면 하면 안 된다 가잖아? 그 뭐야? 율법이 인간의 생명보다 귀하고 그 자비 사랑보다 귀하다. 이렇게 돼 버려. 굶어 죽는 사람이 천 명이 있어도 안 쳐다봐. 예배 보러 가야 돼. 율법을 지켜야 돼. 그렇지? 그러니까 율법에 의해서 노예가 된 자들 그 유대교라고 하는 거야. 율법의 노예가.

그러니까 구약으로 인해서 신약이 구원 받는다. 이거 이게 문제가 있는 거야. 그래서 그 율장보다는 경장. 예수의 직접 복음 순복음 그 내가 한 말만 줏어 모은 게 사복음서야. 뭐 그 자체가 경장이야. 그다음 나머지는 전부 논장이야. 야고보서나 뭐 고린도전서나 뭐 고린도는 타락한 도시야. 그런 데서 일어난 뭐 전도 이런 거는 전부 하나의 논장이야. 예수의 말을 가지고 이제 설명해 놓은 거지. 그게 성경이야. 그냥 사복음서는 내가 한문으로 번역하니까 10장도 안 돼. 그러니까 아주 적은 책이지. 그거 그냥 식은 죽 먹기야 그거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니 내 말을 들으면 모든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이 말이지.

은 금 금을 잘못 썼어. 뭐여? 황금. 은 동 황금 시대와. 이게 한 자가 아니고 두 자야. 황금 황금 시대와. 제목을 쓰면 강의 끝이야. 은 시대에서 동 시대로 왔다가 아 철이 빠졌구나.

銀 銅 鐵 黃金시대와 感情 理性 灵性!

은 동 철 황금 요 시대가 왔죠? 우리 은에서 동 시대로 그다음에 철기문화 그다음에 황금문화 시대로 왔죠? 지금이 요게 황금문화 시대를 말세라 그래. 지금이 황금만능 시대야. 황금만능이라는 것은 말세를 말해요. 황금만능은 황금이 만 가지 모든 걸 가능하게 한다. 이 황금만능 시대 이거는 무슨 시대라고? 말세다.

黃金萬能時代 (末世) 審判

이 말세를 다른 말로 하면 심판 시대다. 심판 시대죠? 여기에 여러분이 와 있는 거야.

이제는 철기문화 시대에는 이 금문화 황금문화 시대하고 사이가 예수로 내가 태어날 때 그 그 해부터가 철기문화야. 그래가 2천 년이 철기문화가 진행된 거야. 그래 2천 년 철기문화가 끝나고 황금문화 시대가 들어오면서 내가 태어난 거야. 내가 온 거야. 그때는 여러분들이 돈밖에 모르는 거야. 왜? 경제를 알았던 거야. 돈을 알게 된 거지. 돈이 최고다 이렇게 된 거야. 뭐 윤리 도덕도 필요 없다. 돈이 최고다. 그래서 윤리 도덕 신앙을 돈으로 바꿔 먹어 버린 거야. 그것이 2천 년부터야. 그러니까 내가 1950년 1일에 태어났지. 그러니까 철기문화가 끝나면서 황금기문화로 들어가면서 내가 태어난 거야. 알았지? 그 황금기 문화가 심판 시대야. 여러분의 모든 행위가 황금기문화에 태어난 사람도 철기문화에 태어났던 사람들이야 전부 다.

그러니까 그 철기문화 시대 때 여러분들의 모든 범죄행위 범법행위가 황금기문화 시대 때 심판을 받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완전히 죽을 때까지 안 봐도 심판을 할 수가 있는 거야. 왜? 철기문화 때 여러분의 행동이 여러분이 수백 번 태어났어요. 2천 년간. 그때 여러분들의 성적표가 다 나와 있는 거야. 그래서 황금기문화는 여러분들이 말종을 보는 시대다. 아 이제 자손도 필요 없어. 개인도 그래. 그게 말종이야. 이제는 옛날에는 족보를 보면은 이조 조선시대 신라시대부터 여러분 족보가 이어져 왔지. 근데 그 족보에 한 번도 남자가 없는 집은 중간에 없어져 버렸어. 그 여러분은 전부 집안에 남자가 있었던 거야 몇천 년간. 신기하지?

아버지 족보를 쫙 보니까 족보가 대대로 남자가 있어 가지고 또 나오고 또 나오고 딸이 중간중간에 있지만 남자 계보로 보면 계속 연결돼 안 돼?
그래서 여러분 족보가 있는 거야. 기적인 거야 그게. 10대까지만 해도 6대 독자가 나올 수가 있어.
10대만 바라봐도 대가 끊어질 수 있어. 6대 독자만 가도. 6대만 가도 후손이 탁 끊어져 버리고 묫자리가 망해 버려. 그 묘에 누가 찾아가나? 안 가요. 6대 독자 돼서 없어져 버리면. 그런데 수천 년 동안 여러분은 그 집안에서 한 번도 아들을 안 준 집이 없는 사람이 여러분의 집안이야. 그런데 이 황금 시대에 들어오면은 야 아들을 주기는커녕 애를 안 낳아요. 장가 안 가요.

왜? 이것 때문에 황금 때문에. 황금이 없어서도 그렇고 황금이 위해서도 그렇고 황금을 벌러 다니다가 여자가 직장 다니다가 애보다 황금이 좋다 이거야. 그러니까 우리의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창세기의 사명을 다 내팽개쳐 버리고 여러분이 지금 다 내팽개친 자식들을 낳아 놓은 거야. 그렇게 교육을 시켜 놓은 거야. 잘했어요? 그렇죠? 이게 말세라는 거야. 뭐 여러분이 어디 가서 바람을 피워서 말세가 아니야. 여러분들 머릿속에 이게 들어가 버리면 그게 말세가 되는 거야. 황금이 들어오니까. 저 사람하고 예의를 지
키고 의리를 지키고 윤리를 지키면 좋겠는데 이게 앞서 버리면 다 깨져 버려. 그러다 보니까 가문이 쭉 원시 시대부터 지금까지 여러분 이어 왔어.

여러분의 조상은 원시 때까지 몇억 년을 흘러가도 한 번도 남자를 안 낳은 아들을 안 낳은 집안이 있었으면 여러분 있나? 없어요 지금. 21세기까지 황금문화 시대까지 이어진 집안들이 여러분이야. 그런데 그게 99.9%가 쭉쟁이야. 와 신인이 얼마나 애통하겠어? 내가 종로 파고다 가서 강의를 해도 내 강의에 그 충격을 받고 자기의 회개를 하고 뉘우치고 바로 이 사람들은 0.1%야. 천만 명 정도가 지구에서 나올 뿐이지. 저놈이 저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하고 앉아 있나? 뭐 30년 후에 뭐 인구 문제가 생겨? 저런 미친 놈이? 다 내 보고 그러지? 국민 전체가 그랬어.

그러니까 내 말을 알아듣는 사람은 없는 거야. 신라 시대 때 선덕여왕한테 핸드폰 들고 가서 아무리 설명해 봐야 저놈 능지처참해라. 저 말도 안 되는 소리 짓거린다 저게. 뭐 공간으로 뭐 얼굴이 왔다 갔다 해? 영상이 왔다 갔다 해? 아니 미국에 앉아서 뭐 이제 선덕여왕님 얼굴을 볼 수 있다고? 저런 미친놈이 있나? 아니 내가 가지도 않는 내 얼굴이 미국에서 핸드폰에 나타난단 말이야? 선덕여왕이 미치겠어 안 미치겠어? 아 여기에 투자를 좀 해 주세요 하니까 선덕여왕이 이런 벼락 맞을 놈이 있나? 아 아 기지국을 세워야 됩니다. 뭘 해야 됩니까? 이런 사기꾼이 어디 있나 그렇게 되겠죠?

이게 왜 이런 우주 물질이 여기 움직이며 왜 내 이름만 쓰면 이게 잉크인데 아 이 잉크가 내 이름만 이 연필 아냐 이거? 이 연필에서 나온 물감이 내 이름을 썼다 그러면 그 이름이 쓰인 종이는 무한대 힘이 나오지? 그 아무도 뗄 수가 없어. 아 그러면 똑같은 물감이 묻었는데 영어로 쓰나 한글로 쓰나 일본말로 쓰나 어느 나라 말로 써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 세포가 안 썩어. 다 살아 있어. 이거 뭐 하는 거야? 이게 도대체. 이게 무슨 조화냐? 이 물감밖에 더 돼? 물감에 한글 한글을 신이 만들었나? 세종대왕이 만들었어. 그런데 그 한글로 허경영만 썼다 하면 한문이 됐든 영어가 됐든 어느 나라 말로 써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고 세포가 그대로 존속해. 신기하지 않나? 그 이거를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선덕여왕한테 핸드폰 이야기하는 거하고 똑같아. 이해 가죠?

그래서 율법과 뭐가 전쟁이 붙어? 율법과 율법과 뭐가 전쟁이 붙어요? 율법과 순복음이 전쟁이 붙은 거야. 그러니까 율법을 따르는 자들은 유대인이고 순복음을 따르는 자들은 기독교인이고. 알았지? 카톨릭은 카톨릭은 베드로에 마태복음 16장에 나오는 예수가 베드로한테 뭐라고 그랬어? 예수가 베드로한테 뭐라고그래? 뭘 줬어. 뭘 줬지? 천국 열쇠를 베드로한테 줘. 그러면 그때 천국 열쇠를 베드로한테 준 것 때문에 카톨릭이 생긴 거야. 1대 베드로 바오로 초대 교황이 베드로 걸 그 천국 열쇠를 쥔 거야. 그래서 기독교가 생긴 거지.

그러면 그 그 베드로가 준 그 베드로의 천국 열쇠를 받은 바울이 천국 열쇠를 팔아먹었지. 그게 면죄부야. 면죄부를 팔아먹었잖아? 그게 들고 일어난 게 순복음이야. 기독교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그러니까 이게 베드로가 만들어 놓은 천주교와 거기서 또 대들어서 이단으로 나타난 그들이 볼 땐 이단이지. 루터가 이단을 해 가지고 다시 그 베드로의 권한을 왜 바오로가 가지고 있냐? 모든 사람이 예수를 따르는 자가 가져가야 되지. 왜 느그가 왜 팔아먹냐? 이렇게 돼서 기독 종교 이거는 여러분이 깊이 알면 복잡해. 내가 뭐 대충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렇게만 알아라 이 말이야. 근데 베드로가 뭐 한 사람이야? 도망간 사람이야. 십자가 죽을 때 도망가. 댥 울기 전에 세 번 부인해. 그 악은 신이 성부 성자 성령이 와 있는 신인과 같나? 천국 열쇠는 내가 쥐고 있는 거야. 알았지? 예수를 세 번씩 부인한 베드로가 천국 열쇠 가지고 있다고 예수가 내가 직접 이야기했대서 그 가지고 있나? 알겠지? 그 열쇠 때문에 이렇게 종교가 기독교가 만들어진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은 이거를 신인이 왔다 이 말이야. 왔으면 그 열쇠는 커녕 모든 거기에 주인이 와 있는 거야. 열쇠는 열쇠는 바꾸면 돼. 바꾸면 돼. 얘한테 줬다가 다시 내놔. 얘 니가 좀 가지고 있어 내놔. 베드로야 내놔 이러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닌 거 가지고 몇십만 명을 학살을 하고 죽인 거야. 화형을 불태워서 죽였어. 거기에 이의만 걸면 전부 화형이야 화형. 그러니까 제일 무서운 게 그 당시에는 종교야. 천주교. 그래서 이렇게 종교가 어떻게 해서 태어나고 어떻게 잘못 가고 있는 거 바로 잡으러 온 자가 여기 와 있지? 그러니까 너무 신학적인 거는 여러분이 깊이 들어가면 거기에 골치 아파. 그런 거 깊이 들어갈 필요가 없어. 대충 이제 알겠지? 알겠지? 예수 말 한마디 베드로야 니가 천국의 열쇠를 가졌다. 이 말 한마디 한 것이 이렇게 종교가 퍼져 나간 거야. 그래서 이거는 신인이 말하는 거하곤 달라요. 신인은 여러분들이 직접 심판을 해서 알곡과 쭉쟁이를 나누는 거지. 니가 천국 열쇠 주면 니가 이거 가지고 행세해라. 니가 남 용서해 주고 면제해라. 베드로 그런 자격이 있나? 없어. 이제 신인이 내려와서 직접. 그래서 이 황금만능 시대라는 건 이 만능 보이죠 만능. 모든 것이 가능하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감정은 이성이 통제해야 되겠죠? 우리 몸에 있는 감정이 몇 개야? 감정이 몇 개예요? 7 7감정이죠? 그래서 감 자는 생략하죠? 칠정이야 칠정. 감정은 칠정.

7(感)情

이성은 몇 개요? 이성은 사단이지? 이성은 4개야. 감정은 7개. 그죠? 그죠?

7(感)情 (7)
四端 (4)

그러면 이게 이것을 이 4개가 커버해야 돼. 커버해야 돼. 그래서 이 여러분들이 내가 왜 이걸 또 강의를 해 주냐 하면 이걸 알아 놔야 앞으로 불경기가 와도 이겨 나가. 뭐 어떤 불경기가 와도 여러분들은 휩쓸릴 이유가 없어.

저 자기 사귀던 여자가 헤어지자. 그런다고 해서 장모하고 여자를 칼로 찔러 죽이는 그런 청년이 되면 되겠나? 되겠어요? 감정을 못 참은 거야 감정을. 저 엄마가 딸을 어떻게 키웠겠나? 그 키웠기 때문에 남편 잘못 만날까 봐 걱정하는 거 노심초사하는 걸 그 청년이 알아야 돼. 미안하게 생각해야 돼. 남의 여자를 이렇게 같이 살자. 여기에 대해서 언제나 미안하게 생각해야 되는 거야. 그 장모가 여자의 몸으로 그 딸을 그만큼 키워서 시집보낼 정도 키웠다는 건 그 장모의 모든 게 걸려 있는 거야. 아 어머니의 모든 게 걸려 있는 거 아니야? 근데 그거를 우리는 너무 쉽게 생각해. 그 쉽게 생각 안 하는 건 이성이야.

근데 그거 기분 나쁘다. 나를 인간 차별한다. 내가 라이센스가 없으니까 돈이 없으니까 저런다.
요거는 감정이야. 그지? 요거는 이성이야. 그럼 감정으로 처리하면 되겠나? 굳이 영성으로 하라 소리는 안 해. 이 이성 다음에 사단 다음에는 뭐가 있어? 영성이 있지. 영성이 여기 있다 이 말이야. 그렇죠?

  1. 7(感)情 (7)
  2. 四端 (4)
  3. 灵性 (1개)

그러면 이런 1단계 자동차 1단계 2단계 3단계 있죠? 그럼 우리는 뭘 판단할 때 이성으로만 판단하면 되겠나? 영성으로 판단해야 돼. 우리는 여기 가 있어. 근데 인간들은 여기에서 살고 있다. 이 젊은이들을 누가 교육시켜? 선생이 말 한마디만 좀 크게 하면 언어 폭력으로 신고해. 언어 폭력으로 초등학생이. 자기 담임 선생을 언어 폭력으로. 그리고 뭐 한번 이쁘다고 꼬집어 주면 성추행으로 신고해. 아 이러니까 교육을 시킬 수가 없어.

이 황금만능시대는 사제지간이고 뭐고 다 무너져. 의사 겸 부모 겸. 스승 겸 이게 선생이야. 또 경찰 겸. 야 그런 위험한 짓은 하지 마. 등록금 며칠까지 가져와. 학교는 며칠까지 몇 시에까지 도착해. 이거 이걸 또 정해 주는 법을 집행하는 자가 선생이야. 근데 선생을 제자가 고발을 해. 그럼 맨날 불러 다녀야 돼. 불러 줘서 이거 한 번만 불러 간 다음에는 선생 사표 내. 선생 못 하겠다. 요새 그래요. 이게 말세라는 거야. 이게 우리가 여러분들이 말세를 조장하는 자들이 쫙 깔렸어.

자기 애를 통제할 수 있는 선생인데. 그 선생이 입법 사법 행정 다 쥐고 있는 거야. 다 지고 있는데 그걸 행사를 못 하게 하네. 그런데 무슨 교육을 하노? 교육이란 교 자는 회초리가 들어 있어 회초리가.

敎 X

회초리가 들어있다니까. 이것도 회초리야. 그 밑에다가 자식을 두는 거야. 아 이런 이런 이런 쇠사슬이나 회초리가 있다니까. 이 얼마나 살벌해 보여? X 자가 두 개나 있잖아? 이런 칼도 있고 회초리도 있고 다 있어. 낫도 있고 뭐 이 밑에 아들을 두는 거야. 거기에 아버지가 거기다 맡긴다 이 말이야. 이 사람 아버지가 여기다가 자식을 맡겨. 회초리 든 사람 이렇게 이렇게 회초리 들고 있는 사람. 맞나 안 맞나? 이게 이게 이게 가르칠 교 자야. 자식을 여기다 얹어 놓겠다는 거지. 그럼 교육되나? 즈그 마음대로 선생이 공부 안 하겠어요? 근데 뭐라 하면 언어 폭력 썼네. 신고해라. 이거는 교 자를 잘 몰라서 그래요. 이게 회초리에 회초리 전신 회초리야.

아버지의 기능은 옆으로 빠져야 돼. 아버지 보고 여기 선생한테 맡기는 거야 자식을. 요 회초리 밑에다가. 맞지? 이게 교육 교 자야. 학교는 이거 봐 학교는. 학교는 이게 학교 교 자는 이거하고 다르죠? 이거하고 다르지?

敎 校

그러니까 이 이런 교육의 뜻이 자식을 어디에다 맡겨? 회초리한테 맡기죠? 회초리한테 맡긴단 말이야 회초리. 그 이게 교육인데 교육이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 그 요게 말세라는 거야.

한석봉 어머니는 돌아가. 가서 스승한테로 가. 나는 니하고 같이 안 자. 엄마는 불 꺼놓고 떡국을 눈 감고 탁탁탁탁 손 안 다치고 썰어 내는데 니는 이놈아 글 좀 불 끄고 써 보라고 그랬더니 글이 그게 뭐냐? 공부 더 하고 와라. 엄마 옆에 잘 자격이 없다. 그래 니는 몇 년 동안 산에서 공부하고 온 자식한테 하룻밤 절대 묵을 수 없으니 밤중에 보따리 싸 가지고 돌려보냈어. 어머니 보고 싶어서 왔는데 보내는 거야. 이게 교육이야. 단정지교. 정을 잘라 버리는 거지. 단정지교. 어머니가 자식하고의 정을 잘라야 단정지교가 되는 거야. 그 교육이 되죠?

근데 이 감정은 뭐여? 이거는 노 자는 노할 노자야. 기뻐하고 노하고 뭐예요? 슬퍼하고 즐거워하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이게 미워할 오 자야. 욕. 알았지? 이 희로애락애오욕이 감정이야.

7(感)情 (7)
喜 貪
怒 瞋
哀 痴
樂
愛
惡
慾

불교에서는 이거를 3가지라 그래. 그지? 탐진치지? 그지? 요 3가지 탐진치가 감정이야. 이 히로애락애오욕이 우리의 감정이란 말이야. 그러면 노할 노 자가 탁 노했다. 어머 헤어집시다. 나는 당신하고 못 살겄어. 딱 그러네. 그러면 노 하면은 여기서 사단에서 이 바둑 두는 거하고 비슷해.

근데 바둑을 잘 두는 사람은 저 사람이 한 수 딱 놓으면 이미 그 앞에 다음에는 어디 놓을 거다 다 알아요. 저쪽 한쪽 칸을 딱 택했네. 그러면 그다음에 저기 놓을 거야. 그다음에 저기 놓을 거고 앉아서 그것만 보고 앉아 있는데 다 바둑알은 없는데 이미 바둑알이 다 보여. 그 사람 바둑알이. 그럼 나는 어떻게 해야 되겠다 다 알아. 그냥 그냥 이겨 버려 해 버리면. 이렇게 미래를 훤히 내다 봐야 되는데 한 치 앞을 모르는 거야. 여기에 들어가면 한 치 앞이 보인다? 안 보여. 장님이 돼 버려. 아주 이게 장님이 돼 버려.

탐진치에도 들어가면 장님이 돼요. 그렇지? 그러면 여기에서 그 남자가 성질이 머리 끝까지 났어. 그럴 때는 뭘 생각해야 돼? 이렇게 측은지심이 있죠? 그러면 이것이 이성이야. 이성이 4가지. 감정은 몇 가지? 7가지 .감정은 7가지. 이성은 4개. 영성은 뭐여? 1개. 이렇게 개수가 점점 작아져 올라갈수록.

7(感)情 (7) 四端 (4) 灵性 (1개)
喜 貪 1.惻隱之心
怒 瞋
哀 痴
樂
愛
惡
慾

자 그러면 측은지심으로 바라보면 어머 쟤도 나 같은 놈보다는 좀 좋은 사람을 만나서 잘 살고 싶은 욕망이 있겠지. 아 내가 가진 게 뭐가 있나 실제? 몸밖에. 요렇게 나오는 생각을 해 봐야지. 그러면서 저 사람을 사랑한다면 내 같은 놈보다 좀 더 좋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내가 한번 보고 양보해야겠다. 뭐 요런 마음도 먹을 수 있겠지. 좋다. 그럼 나하고 헤어지고 싶으면 니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보다 좋은 사람이 있다면 내 양보하마. 뭐 요 정도는 나와 줘야 되는 거야. 그것도 상당히 양보한 거야.

근데 웬만한 사람은 거기까지 안 가. 무조건 감정으로 나가. 너는 행복으로 가고 나는 나는 행복 없어져라 이 말이냐? 이렇게 나와. 니는 잘 살고 나는 그럼 못 살아도 된다는 말이냐? 뭐 이렇게. 이게 감정이야. 한 어머니가 딸을 키워서 저만큼 시집갈 정도 했으면 내가 뭐를 그 장모님한테 내세울 게 있노? 없는데 그 어머니가 얼마나 마음이 불안할까? 그러니 내보다 더 좋은 남자를 엄마가 택하려고 하겠지. 그러면 설사 장가를 못 가더라도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이렇게 나가면 되겠나? 그 옛날에는 그게 통했어. 요새 통합니까? 그 무식한 말이야. 10번 찍어 안 넘어간 나무가 없다 이러면 불행한 사람이 생길 수 있잖아? 그러면 그 사람이 자기하고 맞는 인연은 뭐가 안 맞는데도 따라와.

무일푼도 없는데도 내가 어릴 때 고등학교 때 내가 옷도 거지 같은 거 입었잖아? 짜집기한 거. 그런데 그때 기지 옷 입고 다니는 교복이 있어. 기지 교복을 깨끗하게 좀 윤이 자르르 흘러. 근데 우리는 명주옷 그 물들인 거 있잖아? 그 뭐야 그거? 천이지? 광목 광목천 교복이야. 근데 그게 짜집기하기는 더 좋아. 바늘이 잘 들어가고 아주 좋아요. 근데 내가 여기서 바느질을 많이 해. 내가 바느질한다는 소리 들었지? 내가 바느질을 1시간씩 할 때도 있어. 근데 바느질을 하는데 그거를 광목을 입었는데도. 그 교복을 잘 입은 애들보다도 내한테 선물을 갖다 준 여자들이 많았어. 우리 학교가 고등학교가 남녀공학이야. 내가 남녀공학을 다녔잖아? 중학교도 남녀공학. 고등학교도 남녀공학.

왜냐하면 야간이고 뭐 순 그게 학교 인정이 안 돼. 검정고시를 봐야 되니까. 아주 깡패 같은 애들이 많이 다니는 시절이었어. 그러니까 그 여자들이 그래도 나는 좋게 본 거야. 갖다 주면 보는 앞에서 쓰레기통에 집어넣어요. 아 그래 놓고 나는 가서 가슴이 아파요. 왜냐하면 또 가져오지 말라고 쓰레기통에 넣는 거야. 그런데 아니 정성 들여서 만들어 온 거야. 다 손으로 만든 거야 그때는. 파는 게 없잖아? 액자 안에다가 시를 써 가지고 주로 내 얼굴 그림을 그리고 뭐 해 가지고 거기다가 꽃을 그리고 해 가지고 가져오는데 한 달은 작업했겠어. 그 니는 공부 안 하고 이게 뭐하는 짓이냐 갖다 버리고 나는 굉장히 그게 원칙이었어. 왜냐하면 굉장히 고맙고 막 그걸 버리고 나서 막 눈물이 나요.

그런데도 나는 애들한테 절대로 그렇게 안 해. 엄격했어. 그거 갖다 버리는 거야. 근데 걔들은 옷 잘 입은 애한테는 그런 거 갖다 주는 여자가 별로 없어. 그러니까 얘들이 미꼬미를 봐요. 저 사람은 앞으로 뭘 잘하겠다 이걸 보는 거야 여자들이. 그 눈이 있어 미꼬미가. 미꼬미라고 뭐 우리가 그러잖아? 아 근데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나지. 내가 왜 그랬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 그런데도 그때는 그 학생 시절에는 공부를 열심히 해라 이 소리야. 그러니까 다른 애들은 그거 부셨다고 그걸 줏어 가요 또. 정신 나갔냐 인마 이걸 왜 부시냐? 저 애가 인마 얼마나 서운하겠냐? 뭐 내가 그걸 모르겠나? 그걸 나한테 막 노래를 불러요 옆에서. 그런 걸 목격하고 나면 내한테 뭐 잘 안 가져와 겁이 나서. 알겠어요? 처치 곤란이야.

그러니까 내가 그만큼 인기는 있었어. 고등학교 때. 공부를 잘하니까 이제. 그런 게 있었겠지. 그래서 이거 측은지심으로 봐야 되겠지? 그렇게 보면은 감정이 안 생겨. 그거 한 번이라도 그 장모의 입장을 생각해야 돼. 알았지? 그래서 이걸 뭐라 그래? 이타심이라는 거야. 내 이기심보다 내 이기심에다가 갖다 붙이면 되겠나? 이거는 내밖에 모르는 마음이잖아?

利己心(感)
利他心(行)

그러면 뭐를 생각해야 돼? 이타 이타심. 이타행이라 그래. 이타심으로 해서 이타행이 되겠지. 이 이타행을 해야 되는 거야 인간이라면. 그게 이성이야. 근데 이기심은 뭐야? 감정이야 이거는 감정이야. 이거는 감정이고 이거는 이타심은 이성이란 말이야.

근데 거기에 영성은 여기에 굳이 필요가 없어 영성은. 그러니까 성질 내야 되겠나? 그 마음만 한번 먹어도 살인을 면해. 살인 안 하게 돼. 울컥할 때. 아 이거 사단을 생각 안 하는 사람은 공부를 해서 외우고 있어야 그 생각도 나. 안 하는 사람은 그냥 부엌으로 쫓아가서 칼을 들고 오는 거야. 그래가 장모를 먼저 찔러 죽이고 그다음에 자기 마누라 될 여자를 죽인 거야. 근데 앞으로 참고해야 될 거는 젊은이들한테 가는 나이든 여자들도 지혜롭게 해야 돼. 그 애 딸내미 데리고 그런 남자한테 가서 헤어져라. 이거는 위험한 거야. 이제 우리가 그런 걸 피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럴 때는 편지를 한다든지 메시지로 한다든지 대화를 해 가면서 메시지로 대화를 해 가면서 풀어야 되는 거야.

다른 이유를 택해야 돼. 우리 딸이 오늘 병원에 갔는데 무슨 병이 있다더라. 거짓말 선의의 거짓말이야. 무슨 암이 나왔는데 아무래도 집에서 좀 치료해야 되겠다. 이거는 선의의 거짓말이야. 근데 자존심을 탁 건드려. 근데 너 같은 놈하고 내 딸이 살았다가는 거지 되기 십상이다. 뭐 이러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그런 것도 지혜로워야죠? 그래서 지혜롭게 해야 되고 상대방은 부처가 아니야. 상대방은 목사가 아니란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인간들을 젊은이들을 직접 자극하면 안 돼.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죠?

그다음에는 무슨 무슨 마음이 있노? 수오지심이 있죠? 수오지심도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수오지심은 악을 멀리하는 마음이지? 악을 멀리하는 마음이란 말이야 악을.

7(感)情 (7) 四端 (4) 灵性 (1개)
喜 貪 1.惻隱之心
怒 瞋 2.羞惡之心
哀 痴 3.辭讓之心
樂 4.是非之心
愛
惡
慾

그다음에 뭐 뭐 하라고? 사양지심이 있지? 그러니까 우리는 뭐든지. 그래 좋은 여자 가능하면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길 바래야 돼. 내 옆에 있다가 쭈글스럽게 거지 되는 것보다 좋은 사람 만나서 잘 살면 그게 내가 복 짓는 거야. 알았지? 그래서 자기 분수에 맞는 여자를 택해야 돼. 그러니까 그거를 우리가 생각하면은 사양심이 생겨 사양지심이. 줄줄이 그지? 이성이야 이거.

그다음에 뭐요? 시비지심이 있지. 그러니까 이게 모든 사람이 알지만 적용하는 법이 틀려요. 옳고 그른 걸 판단해야 돼. 그 자기 이기심으로 바라보면은 그 장모와 그 딸이 미워 죽겠지. 근데 이타심으로 보면은 본인이 도둑놈이야. 아 도둑놈 심포지. 적성에 맞아야지 서로가 바라보는 방향이. 그안 맞는 사람하고 억지로 하면 되겠나? 그래서 이거는 기본적인 거지만은 이 감정이 이성으로 바꿔야 된다는 거. 이거 전부 여기다 들어가면 그죠? 이거 여기다 집어넣으면 되죠? 이게 방정식이야 여기다가 갖다 풀어야 돼. 그럼 답이 나오죠?

그러면 감정은 사단이라는 뭘 통과해야 돼? 프리즘을 통과해야 된단 말이야.

1.惻隱之心
2.羞惡之心 프리즘
3.辭讓之心
4.是非之心

이 감정의 7가지를 뭘 결정할 때는 사단 사단이라는 프리즘에 넣어야 돼. 사단에다가 넣어야 이성적인 생각이 나오는 거야. 그죠? 그러면은 이 프리즘으로 자기가 양보했는데 자기는 50이 되도록 장가를 못 갔고 그 여자는 애를 서이나 낳았어. 자기가 양보했는데. 근데 잘 살아. 그 자기는 쫄딱 망했어. 그 장모가 잘 봤지. 봐 가지고 조용히 단칸방에서 있는데 어느 날 편지가 와. 편지를 딱 뜯어보니까 자기가 양보했던 여자야. 옛날에 핸드폰이 없으니까. 그렇게 이 사람이 이렇게 어렵게 사는 거 다 알고 있어. 그래서 도움을 주는 거야. 그죠?

그래서 우리 은 시대와 동 시대와 철기 시대와 금 시대 이제 금 시대에 왔죠? 이 은 동 철 금 하면은 지구의 모든 인생이 끝난 거야. 이 지구는 은에서부터 시작해서 금인 시대가 오면 이 4번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오면은 그것이 지구의 1억 년 우리 인간이 생존하는 시간은 이게 마지막이야. 이제 2천 년 남아 있잖아? 2천 년이 지구에 모든 자원도 다 없어지고 지구가 이제 고갈되죠? 그리고 끝나는 시기에 내가 온 거야. 그러니까 그래도 요때보다는 황금만능시기는 제일 삐까삐까해. 제일 삐깍삐깍하고 황금시대니까. 근데 여기에 물들면은 요 시대로 돌아가면 적막해서 못 살아. 아 뭐 저 명동이나 서울시에 뻔쩍뻔쩍 이런 데 있다가 저 산속에 가서 혼자 있으면 살기가 어려운 거 마찬가지로 인간들이 이미 여기에 물이 들어 버렸어. 황금 시대에.

그래서 황금 시대에 이 우리 인간들은 심판 시대라는 걸 알아야 되는데 제일 술상 차려놓고 제일 맛있게 한 판 딱 벌리는데 이 돈이 오는 거야. 요게 황금 시대야. 변사또가 제일 잘 나가는 시대. 뭐 태평하고 관아에 뭐 무슨 일도 없고 뭐 완전 사또 기분 찢어지는 때에 술상을 차려놓고 잘 나가는 때야. 이게 황금 시대야. 그런데 거지 같은 놈이 와 가지고 아 내가 글 한 수만 쓰겠소. 그러니까 금준미주 천인혈이요. 금항아리 아름다운 술은 만 백성의 천 백성의 피요. 아 요렇게 나오거든. 옥반가효 만성고라. 옥쟁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 기름을 짰다 이 말이지. 기름 고 자야. 만 백성의 기름. 기름 기름을 짜 가지고 이 술을 먹는다 이 소리지 저 안주. 안주는 기름이고 술은 피다 이 말이야. 이렇게 딱 나오니까 몇 명이 일어나는 거야. 조금 불안하다. 이 문구가 약간 좀 이상하다. 엉덩이가 조금 들썩들썩하더니 한두 명이 일어나서 영리한 놈은 다 도망가. 그런데 멍청한 술이 조금 덜 취한 놈들은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하고. 그다음에 세 번째 촉루낙수 민루락이요. 아니 촛물 눈물 떨어지는데 백성의 눈물이 떨어진다. 아 요거 이상하다. 요건 세 번째 아이큐 낮은 놈이 일어나는 거야.

슬슬 도망을 가야 되겠어. 약간 이상하다. 아이고. 마지막이 뭐야? 가성고처 원성고라. 기생의 노래 소리 높은 곳에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 딱 이렇게 나오니까. 이미 밝힐 거 다 밝혔잖아? 딱 나오니까 전부 다 입을 딱 버리고 쳐다봐요. 도망갈 수가 없어. 그 말이 딱 나오는데 사또 사또 하고 전부 다 그 사람을 눈뜨게 딱 쳐다보는데 어사 출두야 이러거든. 고 자리에 잡혔어. 도망간 놈들은 다 빠져 나가고. 그거 마지막 멍청한 놈들 다 잡혀가. 그게 황금 시대야. 금준미주잖아? 금항아리. 그래 이런 시대에는 요게 지금 시대인데 요것이 심판 시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감정도 이성으로 가야 되겠고 이성은 영성으로 가야 마무리되는 거야.

1283회 2021.05.15)

(한국인의 밥상)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허경영 후보가 본교(지수초등학교) 38회 졸업생입니다.
삼성, LG, 효성의 창업주는 초등학교 동문이다.
작은 시골 초등학교에서 부자가 많이 나온 이유는?

자 요기가 내 살던 아까 집이 요기 있는 거야. 이제 위치가 어디쯤인지 요기가 내가 살던 집이고 요게 기와집들이야 새까맣게. 좀 키워 봐. 전부 이 기와집들이 보이죠? 시커먼 게 이게 기와집이죠? 이게 큰 기와집들인데 이게 왕궁 같잖아요? 모양새들이? 이런 집이 이 지금 초록색이 된 집은 집이 다 헐려 나간 집이야. 이런 교회 지은 자리 이런 거 이런 거 옛날에 다 기와집 자리야. 기와집이 다 있던 데야. 그 이게 다 이런 집들은 헐려 나간 자리가 이 모양이야. 이런 땅도 집이 헐려 간 자리고. 말하자면 이게 새카맣어 동네가. 그 일부 지금 보여 주는 거잖아? 그죠? 근데 특징이. 축소해 봐. 아까 같이 축소.

이 산을 잘 보세요. 이게 용의 혓바닥이야. 보이죠? 요 길게 내려오는 요놈이 진주에서 지리산에부터 70리를 내려와 이게. 멀리서 보면 용대가리야. 용의 등어리같이 무섭게 생겼어요. 뱀 같죠? 이게 산에 올라와서 쳐다보면 구름 꼈을 때는 뱀이 그 용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 이게. 이게 우리 마을을 한 바퀴 감싸고 있어.

이게 부마고속도로야. 진주 가는 고속도로. 부산에서 진주 가는 고속도로입니다. 이거 보이죠? 이 고속도로 있는 데가 내가 밭 농사 지을 때 다니던 길이야. 밭이야. 이 밭들이 이렇게 바뀌었어요. 그 다음에 지수 초등학교가 요거야. 여기 보이죠? 요게 지수 초등학교야 지수 초등학교. 그러니까 요 요 파란 집들은 전부 기와집이 헐려 나간 집들이야 이게. 이 터들이 전부 이게 기와집이 헐려 나간 터야 이게. 이상하게 남아 있죠? 이게 다 쓸려 나갔어. 이게 기와집이 하늘에서 보면 새카맣어. 지금도 많이 남아 있죠? 근데 이게 보존비가 많이 들어간대. 그러니까 이거 보존하려면 1년에 수리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이 지금 기와집이 그나마 남아 있는 사람들은 서울에서 회장들이야. 회장들 집은 이렇게 아직 남아 있어.

근데 이 풍수가. 더 멀리 한번 해 봐. 이 진주 남강이 이게 진주가 여기거든? 진주에서 남강이 이렇게 흘러와 가지고 이 남강이 어디로 가냐면 우리 마을 쪽으로 와요. 와서 우리 마을을 한번 휘감아. 휘감아 가지고 일로 내려가는 거 보이죠? 여기가 남강 휴게소야. 고속도로 남강 휴게소가 있어. 여기가 남강 휴게소입니다. 그 여기 물이 굽이치는 데니까 넓어지죠? 여기 굽이치는 데. 여기가 이병철 씨 고향이야. 이병철 씨 학교는 여기를 다닌 거야. 여기는 학교가 없어. 여 여 골짜기 여기가 이병철 씨 고향인데 여기가 정암이야. 그러니까 이병철 씨가 여기 와서 이 동네 살면서 이 학교를 다녔어. 그 아까 보니까 이병철 얼굴, 구인회 얼굴, 우리 저 저 조홍제 얼굴 이렇게 나오잖아?

그러니까 산세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이게 이게 한 100리를 연결 되어 있어 요런 두께로. 이상하지 않아요? 산에서 보면요 막 이렇게 오는 거야. 와서 여기에 딱 멈춰. 여기가 강이야. 그러니까 용 대가리가 물 있는데 와서 딱 멈춰. 산세가 좀 특이하죠? 그러니까 이게 이 이 지수 마을은 특이한 것이 이게 지금 물입니다. 큰 개천이에요. 이 개천이 이리 내려가죠? 여기서 합쳐져. 내 집에 있는 데 요기에. 합쳐져서 이게 남강으로 내려가요. 그런데 여기서 물이 내려오고 이게 물길이 내려오는 거야 이게.

이것도 물이에요. 여 보이죠? 요게 요게 물이야. 이리 내려와. 아까 저수지 아까 저 우물 있는 데가 여기고 연정이 여기거든? 여기 대밭 보이죠? 여기가 우리 집 뒤에 대밭이야. 이 이 산이 그렇게 생겼죠? 그 이게 무슨 대가리처럼 용대가리처럼 생겼어. 근데 우리는 이걸 용혓바닥이라 그래. 그런데 이 산들이 특이한 게 이 산의 나무하고 이 나무색이 좀 다르죠? 그러니까 이 산이 이 산이 둥그스름한 게 꼭 구렁이 등어리처럼 생겼어. 그 용허리 같이. 밤에 보면요 구름 꼈을 때 보면 무시무시해요.

그 이게 세계에서 우리나라 최고 부자가 178명이 요기서 다 나왔어. 그러니까 좀 특이한 데지. 그 여기는 그냥 우리 밭이었는데 고속도로가 생겨 버린 거야. 그럼 내 집이 어디 쪽에 있냐면 요기. 요 요게 내 사랑채야. 여 보이죠? 이게 연정. 요게 앞에 길게 보이는 게 대문 대문. 좀 더 가까이 한번 가 보자. 나는 하도 어릴 때 살던 곳이라 어디가 어디인지 훤하죠 뭐. 요게 저수지. 연못. 여 보이죠? 요게 우리 대문. 보이죠? 대문. 요게 연정. 요게 내 지금 살던 사랑채. 여기가 안채. 여기 집이 여러 개 있었다는 거야. 그다음 옆에 헐어 가지고 지붕 덮어 놓은 게 요 집. 아까. 그 집 크죠? 그러니까 요 옆에도 집에 여러채가 있었는데 다 이게 좀 없어진 것 같네. 그다음에 여기가 여기가 그 저 산정이 있어 산정. 여기는 연정이고 여기는 산정인데 한문 배우던 데 산정. 요 요 골짜기에.

중간에 끊어진 줄 알았어요. 보니까 the God-man께서 지수 마을 자기 본인의 신인 당신의 그 고향을 가장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그 저 구석구석 다 알고.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가장 사랑하는 동네에 태어나신 분들이 187명의 재벌들이 이렇게 태어났죠. 아마도 the God-man께서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the God-man께서 자기 고향 그 어릴 때 또 젖을 먹여 준 분들의 자녀들이겠죠. 그분들을 이렇게 다 사랑하고 이렇게 우리나라의 기둥으로 살게끔 해 주신 것 같아요.

1348회 2022.08.13)

허경영의 이적과 기적과 표적과. 심판이죠? 이 판 자가 이상하다. 심판. 심판은 다른 말로는 뭐라고 하냐? 어떤 심판이냐면 구사일생.

허경영의 異跡, 奇跡, 表迹의 審判(九死一生)
을 위한 하늘경(天經)!

그걸 말해요. 지금 이제 내가 온 이유는 이적과 기적과 표적을 가지고 왔죠? 그리고 심판을 하러 왔어요. 그러니까 이게 요번에 하늘경을 만들어 줘. 심판을 위한 하늘경. 요거는 천경이라 그래. 천경을 만든다. 요게 오늘의 제목이죠? 하늘경.

그러니까 나는 이 천경을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300년 정도 있으면 저 백궁자리 우리 본관 자리에서 승천해서 올라가요. 그런데 뭘 타고 가냐? 비행접시 타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거를 살아 있는 자들은 목격을 하게 돼. 참 재밌는 일이잖아? 그래서 그 자리를 잔디밭을 굉장히 넓게 하죠? 거기에 대형 비행접시들이 여러 개가 내려와. 그리고 나를 호위하고 가. 그러면 그걸 여러분들한테 보여 줘. 그럼 인류가 나중에 내 천경을 달달 외울까 안 외울까? 안 외우면 안 돼. 지금은 그냥 서서히 하고 있는 거야.

성질 급한 사람은 못 참아 가지고. 성질 급한 사람 복 없다. 다 지금 어려워. 다 어렵고 길바닥에 청소하고 병원에 가서 청소하고 호텔에 가서 청소하고 다 그런 비참한 신세지만 그 비참한 걸까? 백궁천국에 가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그만한 피의 대가를 치루는 거야. 쉽게 가지 않아. 내가 한 고생의 만 분지 일도 안 돼.

신인도 와서 고생을 안 한 게 없잖아? 내가 뙤약볕에 고구마 순을 심는데 하루 종일 심어. 나 혼자 심어. 바지게에다가 지고 가서 또 심어. 갔다 오고 나면 고구마순이 전부 이렇게 쓰러져 있어. 비가 안 오면 큰일나. 그럼 그 고구마 농사 버려요. 그거를 전부 심고 끝이 안 보여. 그걸 다 심고 밭고랑을 북돋아 가면서 김을 매고 이래서 고구마가 되지? 고구마 감자 뭐 안 해 본 농사가 있나? 벼농사. 뭐 그죠?

그래서 초등학교 때 똥장군도 지고. 그거는 흔들려요. 그러니까 허리 힘이 좋아야 돼. 그래 가다가 넘어지면 옷을 다 버려. 그러니까 굉장한 고생을 했다 이 말이야. 그거 여러분들이 그게 만 분지 일을 했나? 안 했어요. 공장에 가서 하도 매연을 많이 먹어 가지고 코가 요 부위가 새카매. 저녁에 퇴근할 때쯤 여기가 새카매. 학교 갈 때. 그러면 요거만 닦고 가는 거야 학교에. 저녁 먹나? 먹을 시간 없어요. 공장 끝나고 부랴부랴 가야 학교 가야 버스도 잘 지금 버스가 요새 있죠? 그때는 버스가 1시간 씩 기다려야 돼. 몇 대도 없어. 서울시내에. 걸어 다녀야 돼. 그죠?

그러니까 피눈물나는 고생을 안 해 본 게 없어. 남대문시장에서 구두닦이. 얼마나 남의 구두를 침 발라 가면서 잘 닦았겠어? 하하하. 그 구두를 물광을 내줘야 돼 물광. 물광이 뭐냐면 물을 발라 가지고 광을 내는 거야. 근데 물 들고 다닐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남대문 시장 상인들이 아침 되면 구두를 닦아 줘야 되는데 돌아다니면서 가게마다 가서 닦잖아? 그러면 내가 경상도 사투리를 써. 얼마나 배꼽을 잡겠어? 거기 있는 사람들이 너무 이뻐하는 거야. 나를 보면 그렇게 즐거워해. 웃고 막 난리가 나.

그 시간에 그 집 애들은 공부하고 있어. 학교 다니고 있어. 저녁에 밥을 얻어먹으러 배가 고파서 어떤 집에 들어가면 애들이 한 열 명이 앉아서 과외를 하고 있어. 근데 전부 내 나이 또래야. 그럼 나는 밥 얻어먹으러 다니는데 걔들은 과외 공부하고 있는 거야. 나는 공장에 가서 일하고 구두 닦고 이런 거 할 때 애들은 학교 다니고 있어. 그렇게 해도 내 공부를 따라오는 사람이 있었을까? 없어요.

구사. 9명이 죽어. 9명이 죽고 1명이 사는 걸 심판이라고 하는 거야. 심판 하니까 뭐 하러 온 놈은 다 때려죽이나? 그게 아니야. 9명은 가는 거야. 그 중에 10명 중에 하나가 사니까 지구 인구가 80억이면 8억이 사는 거야.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런 걸 이해를 하세요. 그래서 그 일이 내가 오고 나서부터 시작이 돼.

지금 서서히 기근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물과 불의 흐름이 일정치가 않아요. 지구가 이렇게 적도가 이렇게 되어 있으면. 여기가 적도야.

                 北極      

아시아 土 미국
아프리카 한반도 남미 赤度
海
南極
.
이 적도가 이렇게 있으면 여기가. 여기가 남극이죠? 이게 극이야. 극지방이죠. 그죠? 이 이게 어떻게 됐냐면 이렇게 돼 있어요. 여기는 뭐야? 땅이죠. 땅인데 실제 그림이 이 정도 돼 있어. 여기 우리나라 있죠? 여기 일본이 이렇게 있죠. 그죠? 그러면 여기는 아시아와 여기에 아시아와 뭐 이렇게 돼 있죠? 이렇게 이건 아프리카. 뭐 이렇게 돼 있겠죠? 여기도 사실 거의 다 연결돼 있어. 그러면 여기는 바다 여기는 바다야. 그러면 여기는 뭐야? 대륙이잖아? 여기에 공기와 바다에 공기가 만나는 자리에 코리아가 있어.

여기 공기와 여기 공기는 상극이야. 상극 여기 공기가 여기 공기가 추울 때는 여기 공기가 뜨거워. 대륙을 거쳐온 바람이 갑자기 우리나라 도착하면 뭐가 와? 앞에? 태평양이 가로막아. 그러면 태평양에 있는 공기와 대륙의 공기는 원수지간이야. 만나면 으르렁거려. 싸우게 돼 있어. 이 대륙을 거쳐온 사람들은 건조한 땅을 거쳐온 거야. 이 바람은. 여기는 습한 바람이야. 태평양이 넓어요. 이 둘이가 충돌하는 데가 코리아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런 지역이기 때문에 우리는 공기의 흐름이 항상 빨라. 좋은 곳에 있어.

그 대신에 날씨에 비가 수시로 올 수 있는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는 거야. 이런 데는 비가 1년에 몇 번 안 올 수가 있어. 아주 왜? 여기는 밋밋하니까. 뭐 뭐 바다 공기가 없잖아? 수증기도 안 생겨. 이거 뭐 땅덩어리 안에서 뭐 수증기가 있어? 여기는 수증기가 많이 생겨 안 생겨? 이 수증기가 이리 가려고 하면 여기와 여기 경계선에 우리나라가 있는 거야. 비구름이 만들어져. 하나는 올라가려고 그러고 하나는 들어가려고 그러고. 이것들이 교차하면서 비와 눈이 되는 거야. 그렇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지역에 내가 와 있는 이유가 있어. 여기는 미국과 이 대륙 세력과 이쪽 세력이 부닥치는 곳이야. 여기에서 오는 한류와 여기서 오는 난류가 부닥치는 곳이야. 그게 한반도야. 음과 양이 부닥치는 곳이야. 그래 이걸 우리가 태극기로 그리면 요렇게 되어 있단 말이야.

              대(양)

태극기 바(음)

그래서 음과 양이 대륙과 바다가 부딪히는 곳에 여기에 코리아가 있어. 지구를 뒤집어 보면. 그래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기후가 변동이 심해. 그런데 이런 데는 비가 안 와. 이런 데는 지금. 이런데는 비가 잘 안 와. 이상기류가 생기고 있어. 이러면 인구들이 점점점 기근이 생겨. 곡물이 부족해져. 그러면서 이제 사람들이 죽어 가는 거야. 이런 현상이 있으면서 농사가 말라 버려. 기온이 50도까지 올라가. 막 사람이 막 숨 막혀서. 이런 시대를 앞두고 있어. 그 내가 와 있는 거에요. 여러분 살려 주러.

근데 먼저된 자가 나중 된다고. 인간이 신을 그리워해서 종교를 만들었지? 거기에 빠진 자들은 구사일생에서 좀 어려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유럽의 싸움은 예수를 죽인 유대인과 예수를 옹호하는 세력과의 싸움이 지금까지 계속됐어. . 뭐 유대인들이 예수를 이단으로 보고 계속 지금도 인정 안 하죠? 그 사람들과 기독교인의 싸움이야. 아 비스마르크 그 앞에 히틀러 앞에 모든 것이 십자군 전쟁 다 뭐야? 예수 인정 안 한다고 아니 하나님 하늘을 모욕한 자가 그걸 무슨 종교라고 달라드냐? 이래 가지고 기독교와 카톨릭의 싸움. 카톨릭과 유대인과의 싸움. 계속 돼 가지고 화형에 처한 사람만 몇 십만 명이야. 50만 명 정도가 카톨릭의 화형에 처해가 죽어 나갔어. 그죠?

최근에 캐나다에서도 어린애 천 원주민 1200명 시신이 발견됐죠? 한 군데다 몰아넣어서 죽여 버려. 이런 종교 세력들의 싸움이었어. 신을 본 적이 없는 자들이 경전을 써. 그래가 그걸 가지고 신을 그리워하는 자들이 만들어 놓은 게 종교야. 지금 이제 신이 직접 와. 직접 와서 내가. 내가 하는 거는 이제 여러분들이 기도할 필요가 있나? 그러면 기도 대신 이 기도 대신 여러분은 뭘 해야 되노? 아 이 기도 대신에 여러분들의 기도 대신에 해야 될 거.

祈禱 = 生活

기도는 이꼬르 뭐야? 맨날 가르쳐 줘도. 기도는 여태까지 종교들은 기도를 하잖아? 이제 신이 왔을 때 여러분들의 생활이 기도야.

여러분들에. 어디 가서 나 시험에 붙게 해 주세요. 내 아들이 시험에 붙게 이러지 말아. 집에 가서 애가 공부할 수 있는 환경 만들어 줘. 생활이 기도가 돼야지. 어디 가서 장소 정해 놓고 기도하는 거 정말 이제는 이거는 생활로 바꿔야 돼. 생활 따로 기도 따로 하면 되나? 이것이 이게 말세라 이 말이야 말세. 말세를 모르고는 원인이 기도에 있어. 내 말이 거짓말이야? 주둥아리로만 하는 거야 주둥아리로만. 뭘 해야 돼? 행동. 생활. 생활이 청교도가 되야 되는 거야. 생활이 애가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잘 만들어 주고 어머니가 열심히 일하고 아들 보는 앞에 모범을 하고 이러면 그게 전부 기도 끝난 거야.

집구석은 엉망으로 해 놓고 가서 살림 내팽개치고 그냥 가서 욕심 사납게 내 아들만 붙겠다. 다른 애들은 다 떨어져라. 이거 여러분들 기도가 아니야. 살인행위야. 공부 열심히 한 자가 돼야지. 뭐 때문에 공부 안 하는 자식이 붙어야 되노? 그런 요행은 기도를 여러분 요행으로 알고 있는 거야. 마인드를 바꾸세요. 신인이 와서 한마디 한마디 해 주는 거는 여러분의 피와 살이 되는 거야. 아시겠어요?

아 내가 와서 보니까 기도는 잘하는데 생활은 개판이야. 안 믿는 자를 보면 저런 저런 마귀새끼 같으니 이래요. 그런 사람을 볼 때 어머 안 믿어도 얼마나 힘이 들면 안 믿겠어요? 생활을 너무 모범적으로 하시니까 안 믿는 맏는 사람보다 더 나을 수도 있죠. 이렇게 위로를 해 줘야 될텐데 저건 안 믿어 마귀새끼. 그럼 됩니까? 이거는 기도하는 자가 원망하는 자가 돼 있어. 자기 기도한만큼 남을 업신여기는 거야. 자기가 너무 열심히 믿음을 가진만큼 남을 무시하는 거야. 아 이거 이게 말세야.

내가 왔어요. 여러분들 나를 바라보면 현명한 것이 보여. 이래서 이 기도하는 자들은 지금 입으로만 믿음 믿음하면서 그 결과는 비참해. 인류가 계속 전쟁에 끝이 없어. 왜 남이 살고 있는 땅을 뺏으러 가냐고? 왜 남이 살고 있는 땅에 가서 무기를 집어 던지고 전쟁을 하냐 이 말이야. 아 거기도 사람이 있는데 거기도 토지 주인이 있는데 왜 남의 땅을 노려? 그러나 우리 민족은 970번의 침범을 받아도 한 번도 다른민족한테 쳐들어가지 않아요. 아주 평화로운 민족이란 말이야. 이 민족에 내가 온 거야.

그래서 심판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요? 구사일생. 아주 현실적으로 내가 알려 주는 거야. 구사일생이 바로 심판이라는 거야. 100% 없애는 게 아니야. 구사일생. 9명 중에 하나는 하늘궁을 오게 될거야. 여기 온 사람들은 이름을 뭐라고 짓냐? 구사일생. 기존 기도에 종교에 빠져 가지고 그거를 못 볼 뻔 했어. 구사일생인 줄 알아야 돼. 정말이야. 거짓말 아니야.

내가 그렇게 악한 자의 모습인가? 아니에요. 눈물의 사나이야. 눈물 먹고 내 살이 전부 눈물로 되어 있는 거야. 아니 피를 뽑아서 학교 다니면서 자빠지고 길에 가다 이리 넘어지고 저리 넘어지고 내가 얼마나 많이 쓰러진 줄 알아요? 굶어 가지고? 중 고등학교 시절에. 말로 다할 수 없어. 아 길바닥에 몇 시간을 쓰러져 있어도 아무도 흔들어서 깨워 주질 않아. 술 먹은 놈인 줄 알고. 그러니까 그렇게 어렵게 어렵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모든 사람의 고통을 다 겪었어.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겪는 고통 내가 모르고 있을 것 같아? 다 알아요.

그러나 지금이 고비야. 이런 환경에 내가 이 땅에 왔죠? 그래서 내가 여기 왔는데 전쟁이 났죠? 1950년 1월 1일 내가 왔죠? 전쟁이 나니까 내가 무슨 작업을 했어? 태어난지 6개월 된 내가? 18개국 21개 나라를 총동원시켰죠? 우리가 월남 가는데 3년 걸렸어 결정하는 데만. 미국이 월남전에 참여하냐 마냐 이거 결정하는데도 몇 년 미국이 의회하고 대통령이 싸웠어. 그런데 코리아에 전쟁이 났는데 가서 도와주자. 이거는 2 3일만에 결정을 한 거야. 이거 있을 수 있나?

이거 여러분들이. 이거 누구의 신세를 졌는지 알아요? 이거는 인간들이 한 일이 아니다 이 말이야. 내가 여기 왔는데 내가 여기서 앞으로 고생을 하면서 이 한국에서 모든 체험을 해야 되는데 그게 다 뒤집어져 버리면 되나? 안 되죠? 그러니까 전부 동원시켰어. 동원시켜서 전쟁 끝내라고. 끝냈죠? 그래서 내가 끝냈어.

내가 어디서 났어? 서울에서 났어. 서울을 쳐들어왔어. 그래 다시 서울을 수복을 했죠? 해서 다시 내가 서울에서 있게 되는 거야. 올라왔죠? 그러니까 이 대륙과 태평양이 아시아 대륙과 태평양이 왜 이리 중요하냐? 여기는 전 세계 인구의 90%가 살아 90%가. 여기는 전 세계 바다가 앞에 있어. 눈 앞에 있어. 그 진입로에 코리아 딱 있죠? 거기에 동방의 등불이 앞으로 온다는 거야.그 내가 왔죠? 그래서 내가 이번에 하늘경을 만들죠? 이 하늘경이 이제 나오는데 하늘경이 오늘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를 좀 해 주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절대 유언비어는 천사한테 물어봐라. 아니 공부하는데 공장 그 사장이 와 가지고 야 인마 빨리 자빠져 자. 하하하. 하도 들어 가지고. 야 인마 니 전기 아까워. 니 같은 놈이 공부한다고 야 인마 불을 켜 놔? 공장에다? 아 이거 불 켰다고 이제 자빠져 자라는 거야. 하하하. 아니 막 공부하는 데는 장애물이 보통 많은 게 아니야. 야 너 전기불 켜고 그렇게 밤늦게까지 그 짓을 할래? 공부를 못 하게 하는 거야. 주인이 보면 난리나.

아 그래 버스 조수할 때는 버스 안에서 공부했어. 버스 안에 의자에 앉아 가지고. 요새같이 이런 좌석버스가 아니고 버스 옆으로만 의자가 있지. 가운데는 허당이야. 그럼 어디서 자냐면 옆에서 자야 돼. 그 옆에서 이불 덮고 자는데 그 이불이 밑으로 잘 떨어져. 거기가 좁다니까 그게. 사람 앉는 옛날 버스 시내 버스가 의자가 옆으로 막 되어 있었어. 그러니까 긴 의자가 있는 쪽이 있고 한 개씩 이렇게 있는 쪽이 있었어 옛날에. 시내버스. 그러니까 거기는 못 자고 뒤에 긴 데가 있잖아? 거기서 자는데 자다 보면 이불이 밑으로 떨어져 버려. 그래? 안 그래?

그걸 덥고 자는데 추우니까 전구 다마를 끌어안고 자는데 아니 이불이 떨어지면서 전구 다마하고 같이 떨어져 버려. 그래 가지고 나는 위에서 자고 있는데 밑에 버스 바닥에서 불이 붙은 거야. 전구 다마가 뜨거우니까. 이불 위에 떨어져 가지고 그게 불이 붙은 거야. 그래가 이불이 타는데 딱 눈을 기침이 나서 딱 눈을 떠보니까 그냥 버스 안이 온통 연기야. 어디가 어딘지 보이냐?

이불 탄 연기가 색깔이 노래요. 노란 색깔이야. 노란색 연기가 버스 안에 꽉 찼는데 버스에 노란색이 지워지지도 않아. 그 노란색깔이 그게 독한 거야. 그런데 전구 다마는 안 터졌어. 전구 다마 옆은 불에 타 가지고 구멍이 딱 뚤려져. 전구 다마는 버스 바닥에 그대로 있고 그 옆에 이불만 불이 붙어 가지고 타 버린 거야. 그래 내가 그냥 버스에너 뛰어내리고 나서 이 버스 그 버스 회사에서 쫓겨났어. 버스 주인한테. 하하하. 버스 조수를 그래서 못 하게 된 거야.

뭐 어떤 날은 자는데 누가 다이어를 뽑아 가는 거야. 차를 받쳐 놓고 다이어를 뽑아 가요. 그리고 미션 그 이거 잔돌핀이라고 이 차를 그런 그게 있어. 크랭크 케이블 같이 생긴 거. 다이어에 붙어 가지고 안에 구동력을 받는 거 있잖아? 그게 크락션 미션이라고 그러나? 그거를 뽑아가 버려. 그게 버스에 두 개가 있어 양쪽에. 뒤 타이어에. 그걸 보도 풀어 가지고 가지고 달아나. 이래 가지고 주인들한테 얻어맞고 안 쫓겨났지만 불 내고 나서는 그냥 해고야. 하하하

거기서 밤에 공부하다가 전깃불 들고 공부하다 앉아서 자니까 잠이 많이 오잖아? 깊이 들어 버리니까 이 전깃불이 전깃불을 꺼야 되는데 안 끈 거야. 그 전기불 왜 안 껐을까? 아는 사람? 전기불을 끌어안고 잤지. 추우니까. 겨울이 되게 추워 버스 안이. 요걸 끌어안고 자니까 따뜻하잖아? 자는데 이불 속에 끌어안고 있다가 이게 떨어진 거야. 그 의자가 좁아요 폭이. 버스 뒤의 의자가. 글로 떨어져 버린 거야. 이불하고 같이. 그래 가지고 거기서 불이 붙은 거야.

이 한참 집에서 밥 주는 사람도 없지. 버스 안에서 그 공부하는 입장이 어떻겠어? 천하없는 고생을 해도 단 한 번도 누구를 원망했을까? 안 하고 술 한잔 안 먹고 담배 한 가치 안 피고 커피 한잔 한 먹어 봤잖아? 아직까지 술을 먹거나 커피를 먹거나 담배를 피우거나 이런 적이 있나?

이렇게 살아온 사람을 뭐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해 가지고 협박을 하고. 이 큰일납니다. 여러분들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아요. 나중에 돌아가서 백궁에 한번 가 봐.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겠지? 고생하는게 낫지. 공갈 협박해 가지고 우선 편안하게 있겠다? 큰 오산이야. 신인이 강의하는 걸 봐. 세상사람의. 이게 세상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이야? 이게 세상 사람의 입에서 이게 심판을 구사일생이라고 하는 사람 봤나? 봤어? 없어요. 그럼 여러분들 알아들어야 돼. 내가 뭐 하러 온 사람이냐? 9명 절단 내고 한 명 구하는 거야.

그래서 이 북극지방은 온도 이 극지방은 적도 지방은 온도가 45도야. 앞으로 머지않아 50도가 오르내려. 그러면 여기가 얼마나 더워지겠어? 이게 미국 캘리포니아 일로 통해서 이게 어디로 통하노? 한반도를 통해서 적도 중동으로 가죠? 여기는 벌써 사막이 돼 있어. 그래? 안 그래? 여기가 이제 서서히 농사 미국 농사가 슬슬 망해. 나중에 농사 나올 데가 있나? 인도가 이쪽을 지나가. 인도도 말라 메말라 터져 가지고 갠지스강도 문제가 앞으로 생겨. 그럼 식량이 나올 데가 있나? 여러분들은 이제 나중에 어마어마한 일을 알고 있어야 돼.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야. 아시겠어요?

그래서 이 33경영은. 그래서 기도 대신 뭘 하라고? 행동을. 언어를. 말을. 말하자면 언어가 언행 기도야. 언행이 기도가 돼야 돼.

言行 祈禱 = 生活

말과 행동이 기도가 돼야 되는데 기도가. 기도만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언행이 기도라야지. 기도를 위한 기도는 이거는 종교를 망치는 거야. 초종교는 그런 게 존재하지가 않아. 그저 행실만 바로 하면 돼. 제때 밥 먹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일하고. 정상적인 행동을 하면 그 전체가 기도야.

그래서 636가지 이런 율법 시대는 끝나 버린 거야. 율법으로 인간을 법으로 통제하면 어떻게 돼? 인간을 형벌로 통제하면 어떻게 돼? 형벌로 통제하면 벌을 받고도 잘못을 뉘우치질 않아. 근데 인간을 덕으로 다스리면 벌을 안 받고도 잘못을 뉘우쳐. 좋아 안 좋아? 그것이야말로 이것이 형벌과 반성하는 게 반비례. 역비례 한다니까. 형벌을 받은 놈은 뉘우치질 알아. 나 당연히 감옥 갔다 왔어 이래? 아 내가 재수 없어서 처벌 받았어. 이러면서 이를 갈아요. 그죠?

근데 형벌 안 하고 너 생활이 어려우니까 다시는 그런 일 하지 마라. 너의 범죄는 이 사회에 공동 책임이 있다. 그러니 너는 그냥 집행 유예로 한다. 그래서 좀 가볍게 해 주고 가족을 거느리게.. 가족이 있는 가장을 잡아 쳐넣어 버려. 또 다른 범죄자가 나와. 그래서 우리는 그런 죄의 악순환을 하고 있다. 죄의 악순환. 처벌 위주의 악순환. 그래서 그 사회는 망해요.

그래서 내가 천경을 이번에 만들어요. 천경에 1장부터. 1장이 아니야. 1편 알죠? 1편부터 33편. 1편부터 33편이 있어요. 이 1편부터 33편이 있어.

一篇 創世篇 1-1 審判篇
濟世篇 1-1
異跡篇
奇跡篇
表迹篇

三三篇 昇天篇

33편이 뭐야? 33편이 여기쯤 쓰면 되겠죠? 33편이 승천이야. 저 하늘궁 본궁터에서 승천해. 그게 끝이고 1편은 뭐야? 1편은 창세편. 창세편 1장 1절. 이렇게 나오죠? 요렇게 나와. 그래서 요것이 33개가. 그 다음에 이제 무슨 뭐냐면은 제세편. 여기 1장부터 여기 뭐 한 10 이렇게 나가겠죠? 한 10장까지 쭉쭉 나가겠죠? 제세편. 창세편. 이렇게 해서 몇 가지가 나간다고? 여기에. 여기 보면 이적편. 그러면 이적편 나와. 그 다음에 기적편. 요 기적편이 이렇게 나와. 그 다음에 표적편. 표적편은. 표적편. 이렇게 나가서 33가지가 쭉 나와. 여기쯤 가면 이게. 심판편 있겠죠? 심판편. 이렇게. 그 요걸 지금 우리가 만들고 있어. 33가지.

그래서 내가 하나하나 설명해 줄게. 창세편은 내가 지구를 어떻게 만들었냐? 그게 나와요. 왜 만들었냐? Why. 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요 과정에 의해서 딱 1장부터 몇 장까지 딱 설명이 되어 있어. 좋죠? 그리고 QR 코드를 딱 누르면 안에 경전 안에 QR 코드가 있어. 처음에 나오는 경전은 내 하늘궁 그 책자 있죠? 허경영의 영성센터. 고만해. 33가지가. 그것이 첫 번째 경전이야.

나중에는 1000페이지로 확대 돼. 그래서 큰 경전이 있고 큰 하늘경이 있고 적은 하늘경이 있어. 확대된 거와 축소된 거. 여러분들은 축소된 걸 보면 돼. 나중에 확대된 것도 나와요. 그것도 만들고 있어. 그러면 이 경전이 여기는 왜 지구를 만들고 왜 우주를 만들었는가? 우주는 어떻게 구조가 되어 있고 어떤 식으로 만들었는가? 다 나오겠죠? 그동안 내가 강의한 거 있죠? 그게 쫙 다 나와. 좋겠죠? 제세편. 내가 나와서 여러분한테 그동안 왜 강의를 했는가? 인간들을 제도하기 위해서 쪽 가르친 거. 재세편이 나와.

이적편. 내가 한 이적이 있죠? 이적 중에 대표적인 게 뭐야?

異跡篇 祝福 레벨
天使 우유

축복이죠? 축복도 이적이고. 그죠? 또 뭐 명패. 명패 하면은 백궁 간 거 확인할 수 있지? 명패. 그 다음에 천사. 그죠? 이런 게 전부 이적이야. 일반 인간은 가져올 수도 없고 누구한테 줄 수도 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뭐를 보면은 우리 인간의 뇌는 추상을 하게 되어 있어. 그것도 우리가 준 선물이야. 그러니까 이런 천사 축복 레벨. 그죠? 여러가지가 있죠? 이런 모든 것이 이적이야 이적. 요게 어디에 들어갑니까? 이적편이야. 신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이야. 예수가 뭐 여러가지 행한 게 이적이라 그래. 근데 예수는 한 사람을 고치죠? 나는 그냥 앉아서 팔촌까지. 예수는 앞에서 고치죠? 나는 예수는 자기 친구가 죽어가니까 그 늦게 도착했다고 시신이 좀 상했어. 근데 살려냈죠?

근데 나 같으면 그냥 멀리서 해 버려. 우슨 다르죠? 나는 친구가 아프다 그러면. 부산 미국에서 아프다 그러면 여기서 그냥 해 버려. 근데 그 사람은 열심히 걸어가야 돼. 가는 사이에 시체가 몸이 썩어 가고 있어. 누구야 그 사람? 나사로. 나사로가 죽었다는 소식을 받고 그 자리에서 나사로야 일어나라 이래야 되는데 거기까지 가야 돼. 나하고 다르죠?

지구에 처음 온 자야. 두 번 왔다 그랬죠? 그거는나의 화신이. 나의 화신들이 있을 수 있죠? 그래서 그 화신 때문에 내가 지구를 내용을 알아. 화신들이 왔다 갔다 해. 그 화신이 아시아에 한 번 왔지? 그게 이스라엘이야. 아시겠죠? 자 봐. 기적이 있죠 기적. 이적은 행하는 자가 있죠?
기적은 행하는 자가 있나 없나? 없어요. 어린애가 저 지붕 아파트 꼭대기에서 떨어졌는데 안 죽고 살았어. 그건 기적이야. 기적은 누가 했다는 증거가 있나 없나? 없어요. 이적은 행한 자가 있는 거야. 이적을 행한 자. 그건 우연히 일어나는 게 아니야. 기적은 우연히 일어나는 거야. 공사판에서 일하던 사람이 높은 데서 떨어졌는데 난간에 걸려가 옷이 걸려가 매달려 있다던지. 그 기적 아니야? 기적적으로 살아나는 거야. 그럴 수 있죠? 기적은 누구나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야.

그럼 여기서 내 기적 안에는 기적이 뭐가 있느냐? 내가 와 가지고 6.25 사변. 내가 오니까 전 세계가 신고식을 했죠? 내 아버지를 죽인 대가가 있지 않을까? 내 아버지를 사형장에 그 논 나눠준 사람을 죽여 안 죽여? 그 사악한 인간들이. 사형을 시켰죠? 33살 짜리. 그러니까 뭐가 일어나? 그 3일 후에? 6.25사변이 일어나는 거야. 물론 내가 그 불을 껐지만. 거기는 응당한 뭐가 있었죠? 하늘이 진노해 안 해? 그죠?

그러면 그거를 왜 미리 안 막느냐? 내가. 아니에요. 인간이 항상 우선이야. 여러분이 죄를 짓는 게 우선이라고. 죄가 우선이냐 신이 우선이냐? 죄가 우선이야. 즉 원자는 이 원자는 원자를 영어로 뭐라 그런다고?

 原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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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um. 이 퀀텀을 말하는 거야. 양자. 그러면 이 양자를 그대로 두면 영원히 하나야. 양자를 탁 쪼개 봐. 2개가 돼 버려. 2개가 요놈을 또 탁 쪼개면 4개가 돼 버려. . 이 원자는 가만두면 안 움직이는데 건드리면은 쪼개기만 하면 둘로 탁 똑같은 사이즈가 돼 버려. 또 그걸 또 쪼개면 또 원래 사이즈는 똑같은 자가 계속 늘어나. 그게 우리 세포야. 처음에는 난자 정자 2개가 만나지? 그게 점점점 더 늘어나서 이렇게 된 거야. 사이즈는 쪼개도 쪼개도 똑같아. 그거를 물리학 여러분들은 이해를 할 수가 없을 거야.

아니 고구마를 하나 가지고도 형제가 싸우는데 쪼개면 쪼갤수록 작아져야 되잖아? 근데 우리는 물질을 그렇게 안 만들어. 원자라는 것은 쪼개면 쪼갤수록 사이즈는 10개가 됐든 만 개가 됐든 100조 개야. 우리 몸이. 100조 개를 쪼개도 사이즈는 똑같아. 그게 여러분의 세포야. 처음에 세포가 남녀가 합쳤을 때 하나야. 반세포야. 2개가 만나니까 세포 하나가 된 거야. 완전 세포가 된 거야. 이 완전 세포가 자궁에만 들어가면 이게 둘로 착착착 쪼개져 버려. 탁 쪼개지면서 둘로 싹 바뀌어서 커 버려. 마치 간을 탁 잘라내서 이식을 시키면 간이 다시 하나가 돼 버려. 그 똑같아요. 또 탁탁 이러면서 늘어나는데 그 속도가 무진장 빨라. 그게 10달 만에 인간이 만들어져. 그 나오죠? 그래 가지고 100조 개로 늘어나. 그러면 100조 개 쯤 되면 스톱해 버려. 성장판이 딱 닫히고 세포 이상 증식 없음. 딱ㅈ결론을 내 버려. 이것이 원자의 비밀이란 말이야. 아시겠죠? 원자의 비밀 이해 가죠?

이런 원자의 비밀이 있듯이 이 여러분들의 몸은 전부 기적의 연속이야. 여러분의 몸을 만든 자니까 기적을 만들어 낸 자 맞나 안 맞나? 기적편에는 내가 지금까지 강의한 것 중에 요런 것이 전부 집합돼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나중에 내 이 경전 33경전을 보면 여러분들은 다 깨닫게 되는 거야. 아주 찾기가 쉬어져. 예언편이 나오죠? 표적 다음에 예언편이 있어. 표적 다음에. 예언편이 있으면 이 예언에는 다 예언이 집약돼 있어. 이게 전부 영상이 있어. 좋아 안 좋아?

이런 신인이 지구상에 온 적이 있나? 없어요. 없는 시절에 병 좀 고쳤다고 그를 신으로 만들어 놓고 송아지를 신으로 만들어 놓고. 이런 민족이 만들어 낸 종교 그걸 여러분들이 세계를 지금 지배하고 있어. 내가 누군지 알아야지. 뭣도 모르고 대항할 사람한테 대항해야지.
내가 말하는 강의 한 번만 들어보면 내가 일반 인간이 아니라는 걸 알 텐데. 그거를 주야장천 6년 씩 보고도 정신을 못 차리고 허경영한테 대적해서 이기겠다? 나를 나쁜 사람이다 이렇게 말한다면 그가 하는 고생은 내 고생에 1억 분지 1도 안 돼. 그런데 그걸 고생스럽다고 변절해 가지고.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고. 되겠어요 그게?

온몸이 차근차근 부러지기 시작해. 그럼 뭐가 징조가 진행되는 거야. 징조가 진행되고 있다. 온몸이 차례대로 여기저기가 부러지기가 시작할 때 징조가 시작되고 있는 거야. 그걸 멈출 수 있는 자는 나뿐이야.

치유편은 내가 고쳐준 거 많죠?

治癒篇

뭐 장님 고친 거. 몇 년도에 누구 고친 거 뭐 고친 거 있죠? 그게 치유편에 다 나와.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 제목이 요렇게 한문으로만 돼 있냐? 한글로도 적어 놨어. 또 영어로도 돼 있어. 그러니까 찾기 쉽겠죠? 그러면 이거를 누구한테 설명할 때 요 앞에 제목만 보면 한글로 다 뒤에 요기 뒤에 이렇게 돼 있어. 치유편.

治癒篇 치유편

여기는 창세편. 아주 친절하게. 딱딱 적혀있으니까 설명하기 좋겠지? 그죠? 치유편.

인과편. 이숙편

因果篇
異熟篇

요거는 무슨 편이라고요? 이숙편. 인과의 반대가 이숙이야. 그러면 인과는 내가 직접 관계되어서 죄를 지어서 벌을 받는 거야. 알겠지? 이숙편은 나하고 전혀 관계가 없어. 비행기를 탔는데 즈그가 비행기 정비를 잘 못해 가지고 내가 죽는 거야. 아 조종사가 졸다가 내가 죽는 거야. 전혀 나하고는 관계 없어. 보잉사가 비행기를 잘못 만들어 가지고 손님이 500명이 한날한시에 죽어. 그걸 이숙 이숙편에 나와. 요거는 뭐야? 내가 잘못한 게 아니죠? 남의 것을 덮어쓰는 걸 이숙이라 그래. 인과는 누가 한 거야? 내가 한 거야. 내가 한 거만 받지를 않아.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들은 죄라는 게 죄를 지어야만 받는 게 아니야. 죄를 안 지었는데도 나한테 와.

이게 얼굴이죠? 그죠? 그 요거는 뭐야? 여기 눈이죠? 코죠? 그죠? 그럼 이게 귀잖아? 누구 닮았다.

                        福    受福  
ㆍㆍㆍ눈썹  ㆍㆍㆍ   
            눈        德    功德   
            코
            입

그런데 이 사람을 여러 개 점을 찍어서 요기를 뭐라 그래요? 요 밑에를 덕이라 그래. 그러니까 여기는 내가 전생에 우리 조상들이 지은 복을 복과 내가 전생에 지은 덕. 조상들이 지은 덕. 그래서 덕은 뭐라 그래? 공덕이라 그러죠? 공덕이라는 이 말은 남한테 베푼다는 뜻이야. 베풀 공. 베풀 공. 공덕 할 때는 내가 누구한테 베풀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공덕을 베풀고. 이거는 뭐야? 수복이라 수복. 수복은 실제 받는 거야. 내가 남한테 받는 거야.

그러니까 조상이 좋은 일을 할아버지 중에 한 사람이 구제사업을 하고 좋은 일을 많이 했잖아? 그러면 멀쩡하게 손자가 그 복을 받는 거야. 이 복을 받아. 그러니까 이마 쪽, 눈 위쪽은 조상의 공덕을 보는 곳이야. 그럼 조상의 공덕이 뭘로 나타나? 복으로. 그래서 이마쪽이 잘생긴 사람은 집안이 가문이 좋아요. 부모로부터 받는 상속도 있어.

근데 여기가 못생기면 어떻게 돼? 덕이 없는 사람이야. 남한테 많이 베풀어야 되는 자리잖아? 그럼 여기가 빈약하면 베풀지 않는 사람이야. 안 베풀어. 나는 지금 입으로 베풀고 있죠? 눈빛으로 베풀어 주죠? 고쳐 주죠? 여기서 다 베풀어 줘. 베풀어. 그죠? 나는 베풀기만 하고 요거는 안 받아가겠지? 근데 내 이마를 보면 내 아버지 어머니 하늘이 내가 누구 집에서 태어났다. 뭐 이런 게 좀 나오겠지? 굉장한 사람이야. 굉장한 사람.

이마가 험하지가 않아. 그죠? 이마가 있잖아? 그래도. 이마가 잘생기면은 조상덕이 있는 자야. 조상 복이. 조상이 지어 놓은 덕을 뭘로 받아? 복으로 받는 거야. 복으로 받는 거야. 요 밑에는 복하고 관계가 없어요. 자기가. 코는 돈인데 지가 벌어야 돼. 남한테 베풀고 벌어야 돼. 그러니까 복과 덕이 있는 장소는 얼굴에서 상하야. 반대야.

그래서 요거를 뭐라 그래? 이거? 요거? 인과란 말이야 인과. 아시죠? 자기 요게 자기 조상의 의해서 온 거죠? 근데 진정한 인과는 어느 거야? 요거란 말이야. 요거는 이숙이 되는 거야. 아시겠죠? 인과는 인과라도 이숙이죠?

福 受福 이숙 출금통장
德 功德 인과 입금통장

이거는 내가 한 일이 아니야. 조상들의 끝을 보는 데야. 근데 자기가 한 거는 여기에 나타나. 그래서 복은 복은 은행으로 치면 출금 출금 통장이야. 이거는 뭐야? 덕은 입금 통장이야. 공덕을 남한테 많이 베풀면 다음 생에 가 보면 출금 통장이 가득 차 있다. 아 그죠?

그러니까 부자를 보고 시기할 필요 있나? 어머 저 사람은 전생 통장. 우리가 통장 중에 전생 통장 있어 없어?

前生통장
來生통장
現生통장
靈性통장

전생 통장이 있고 전생 통장. 있죠? 또 뭐가 있어요? 전생 통장이 있고 또 무슨 통장이 있어요? 내생 통장이 있단 말이야. 오는 세상에 통장이 있어요. 현생 통장이 있겠죠? 이 중에서 어느 게 제일 중요해? 내생 통장이 중요하지? 그런데 여기서 또 무슨 통장이 있어요? 영성 통장 있죠? 영성 통장이 또 있다고. 시간 통장이 있죠? 이 시간은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 와서 강의 들으면 시간 통장에 좋은 게 올라가.

하늘궁에 저 사람이 구사일생 심판 때 하늘궁을 간 자야. 구사일생된 자들이야. 여러분은. 그러면 여러분의 통장에는 일생 통장이 살아나는 통장이 안에 들어 있어. 일반 인간들은 구사 통장이 있는 거야. 죽는 통장 밖에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시간 통장에 보면 하늘궁에서 보낸 시간이 통장에 차곡차곡 쌓여 있어.

前生통장
來生통장
現生통장
靈性통장
時間통장
레벨통장

그런데 세상 사람하고 싸워가면서 돈 벌러 다닌 시간은 시간으로 인정 안 해 줘. 그거는 시간도 아니야. 금방 지나가 버려. 당신 지상에서 하늘궁에 몇 번 갔어? 나와. 시간 통장 있겠죠? 또 무슨 통장이 있어? 레벨 통장 있죠? 레벨 통장이 또 있단 말이야. 그죠?

그러니까 이 통장만 해도 쓰잘데없는 통장 이런 현생 통장. 이런 건 그리 중요하지가 않아. 이 현생 통장에만 미쳐 있는 사람들이 있어. 그런 사람은 뭐라 그런다고? 현생 통장에만 인생을 걸고 있는 사람. 소유적 가치에 미친 사람이란 말이야. 그런데 내생 통장과 전생 통장, 영성 통장, 시간 통장, 레벨 통장, 축복 통장, 이런데 미친 사람. 존재 가치에 존재적 삶에다가 가치를 둔 자지? 그러니까 존재적 가치를 추구하는 자지? 그럼 내 존재는 어디서 왔으며 어디를 가느냐? 지금은 뭐야? 경유지야. 자동차가 목적지로 가기 위해서 지구라는 도로에 와 있는 거야. 이거는 지나가게 돼 있어. 어쨌든 이 지구는. 정착지가 아니야 이거는. 이거는 100년 미만에 지나가 버리는 거야. 저 은하계에 갈 때 비행접시가 가는데 그 시간이 지나가는 코스에 불과해. 갈수록 시속 빨리 가 버리면 금방 가는 곳이야. 아

여기가 정착하는 곳이야? 지나가는 곳이야. 지나가는 곳에 너무 투자하지 마라 이거야. 여기에다 현생 통장에 미쳐 가지고 있으면 되나? 그러면 이게 없는 거야. 이거 뭐 근데 이게 덕이 없는데 전생에 뿌린 게 없는데 이놈을 바라보고 있으면 들어오나? 아니 입금을 한 적이 없는데 입금을. 입금 통장 텅텅 비어 놓고. 아니 요걸 출금을 가서 은행에 가면 돈 있나? 없어요. 아시겠죠?

나는 시골에서 고구마 빼떼기를 많이 먹었는데 고구마 빼떼기를 말리잖아? 말리면 곰팡이가 많이 슬어. 시골에는 막 습도가 있고 막 이러니까 제습기도 없어. 창고에다 고구마를 썰어서 말려 가지고 갖다 넣어 놨는데 말리다가 비가 오는 수도 있어. 그럼 그 농부들이 버리나? 곰팡이 슨 걸 창고에 넣어 놔요. 창고가 아니야. 그 저저저 광 광에다가 넣어 놔. 그러면 가마니에 넣어 놓잖아? 고구마에 곰팡이가 엄청 슬어 있어. 그걸 맡으면 냄새가 똑 요거하고 똑같아.

그걸 삶아 가지고 거기다가 팥을 약간 넣어요. 그래가 끓여 가지고 거기다 당원을 넣어. 옛날에 설탕 단맛 나는 거. 그래가 그거를 밥으로 먹어. 그럼 그게 곰팡이 죽이야. 고구마 빼떼기 죽인데 곰팡이가 엄청 많아. 그걸 내가 어려서 많이 먹었기 때문에 곰팡이 냄새를 맡으니까 옛날 생각이 나네. 갑자기. 하하하. 그것도 음식이야. 곰팡이도. 그러니까 면역이 강해. 평생 병원을 안 가는 거야. 아 그러잖아? 내 나이 많잖아? 그런데도 지금도 말짱하단 말이야.

간은 우리의 바로 미터야. 조금만 뭘 무리하면 스톱을 시켜 버려. 탁 돌아앉아 버려. 건강도 생각해야 돼. 자 이숙편에 있겠죠. 그죠? 이숙편은 뭐하는 거라고? 이제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이숙편이라는 건 잊어버리면 안돼요. 이게 불교에서는 이숙과라 그래. 인과와 이숙과가 있는데 여기서는 이숙편이에요.

우리나라 전체가 기후가 나빠져 버리면 전 세계가 기후가 나빠지면 우리도 피해를 보나 안 보나? 농산물값 올라가나 안 올라가나? 그러면 내 월급이 줄어들어. 부속이 반찬 값이 더 올라가잖아? 그러면 시장 갔다 오면 돈이 쓸 게 없잖아? 그러니까 이게 돈만큼 장을 봐오는 그런 시대가 올 수도 있어. 돈을 보따리 한 보따리 가져가면 한 보따리 사 오는 거야. 돈 부피와 야채나 과일의 부피가 같은 시절이 올 수가 있다는 거. 굉장히 무섭죠? 이런 시대가 오면 여러분들이 아무리 돈이 많아도 밥 먹고 살기가 어려워져.

그래서 이숙과를 조심해야 된다. 그래서 이숙편에서는 내가 하는 거 여러 가지 남이 잘못되면 나한테 온다는 거. 나만 지켜가 되는 게 아니라는 거. 내가 내 건강만 지키면 되냐? 여러분이 다 아파 봐. 가만히 앉아 있다가 날벼락을 당하고. 이거를 우리는 이숙과라 그래. 그러면 우리가 이웃나라가 잘못되면 우리한테 피해가 오지? 이웃사람이 잘못돼도 우리한테 피해가 오지? 그러니까 남도 항상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 거야. 남의 삶도. 그래서 이숙을 이숙편이 또 있어. 이숙편. 재밌죠? 이숙편 다음에는 무슨 편이 있냐?

해인편. 그 다음에 여기는 정치편.

海印篇
政治篇
神政篇
宇宙篇
末世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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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여기는 신정편이 있어요. 신정정치가 있겠죠? 신정정치가 있습니다. 신정편. 신정편하고 비교해 주는 거지. 요렇게. 요런 것도 봐요. 이숙과 인과를 비교해 주는 거야. 이게 여러분한테 큰 이 경전은 이 세계역사에 이 경전을 내가 남기러 온 거야. 어떤 인간이 있어서 인간을 위해서 이런 확실한 경전을 남기는 자가 있겠냐고. 여러분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우주편. 말세편. 신정편은 컴플리트 시아크라시. 알죠? 완벽한 신정정치. 어떠한 사람도 생활비 걱정은 없어. 그리고 일하고 싶은 사람은 일하고 놀고 싶은 사람은 놀아. 인플레이션 없어. 농사 짓는 사람들도 피해 안 봐. 그리고 농약 절대 안 써. 그럼 무슨 농약 쓸까? 미생물 농약. 절대로 병충해가 없어. 그런 농사 짓겠죠?

우주 어떻게 됐는가? 우주. 우주에 대한 게 한 편이 나와. 알죠? 지구만 해도 8겹이 쌓여 있죠? 8겹이 뭐야?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전리층 중간층 열층 대기권. 10km에서 1,000km까지. 10km가 대류권이야. 그러면 1,000km는 대기권이야. 거기까지 8개 층이 왜 만들었고 그것이 뭔 작동을 하고 거기에서 태양과 이 별들이 어떻게 해서 이동하고 지구가 어떻게 지켜졌는가? 나오죠? 우주는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우주는 끝이 있나? 이쪽 동쪽으로 영원히 가나 동서남북 상하좌우 어디를 가도 영원토록 가도 끝이 없는 이 넓은 공간을 만든 자가 여러분 앞에 서 있어.

그자가 직접 여러분 앞에서 천사 줘 안 줘? 대천사 줘 안 줘? 이런 강의를 하는 자도 없지만 이런 능력을 가진 이적과 기적과 표적. 표적에는 뭐가 있죠? 표적에는. 내가 기적 이적 많이 하죠? 수도 없죠? 뭐 이적이 엄청 많고 기적도 많죠? 6.25 사변만 그렇게 한 게 아니야. 여러가지 말세를 만드는 기적도 해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기적을 하고 있고 또 표적은 뭐야? 내가 어릴 때 33살까지 맨날 여기서 피 나왔죠? 여기서 피 나왔죠? 이게 피 구멍이야. 그리고 여기 무릎에서 여기 피 나오던 자리 보이죠? 그죠? 이 피 나오던 자리 또 이쪽 다리에도 못 자국이 있죠? 피 나왔죠?

그 다음에 여기 나와요. 심판편. 하천편. 탁태편. 탁태편.

審判篇
下天篇
託胎篇
知性篇
靈性篇

이렇게 해서 33개 편이 쪽 나가겠죠? 지성편. 영성편. 이런 식으로 해서 33개가 쭉 나가다가 마지막에 뭐라고요? 승천편. 그러면 이게 33가지 경전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죠? 만들어져 있는데 전혀 인간들이 지금까지 세계 역사에 어떤 종교에서도 할 수 없었던 모든 이적과 기적과 표적과. 그죠?

표적에는 뭐가 있다고 생각해? 하늘에서 온 신인이 우주를 만든 자라는 표적이 뭐가 있겠어? 뭐? 크게 좀 이야기해 봐. 아 달이 커지고 뭐 저 비행접시가 오고 뭐 이런 거는 그거는 전부 이적이지. 몸에 있는 게 표적이야. 아까 봤죠? 점. 아까 내가 33살까지 팔 못자국이나 다리에서 피 났다고 그랬지? 그 피를 맨날 흘리고 다녔어. 많이 나오는 것이 아니야. 조금씩 조금씩 나왔어. 그러면 그거는 내가 이 지상에 올 때는 종교인들이 많잖아? 또 불교인들이 많잖아? 그러니까 불교나 기독교의 어떤 표적을 가지고 와. 그 사람들을 앞으로 그들이 나를 알아보게 하기 위해서.

내가 그들을 보낸 자고 내 분신이 내려가서 그렇게 됐잖아? 그러니까 내 몸에 있는 거야. 그러면 표적을 표적 가슴 표적도 보여 줘야 되겠지? 태양계하고 관계돼 있다는 거. 이거 여러분들한테 안 보여 줄 수가 없잖아? 자 봐요. 여기 보면 해와 있지? 만든 자가 여기 와 있다. 표적이 있지? 그 몸에 표적이 많아. 말하자면 북두칠성도 있고 여러 가지가 표적이 있어. 그런 걸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예언도 한 게 많죠? 다 맞아 떨어졌지? 이런 것들을 해서 하늘경이 다 완성이 돼 가지고 이제 여러분들이 보면 아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태양이 왜 온도가 1도도 안되고 영상 1도 미만이란 말이야. 아 태양이 저렇게 뜨겁지 않구나. 왜 대류권과 10km 우리 지상 10km에서 1000km까지.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전리층 중간층 열층 대기권. 이 8개 층을 올라갈수록 추워져. 추워져.

아 나중에 마지막 8번째 대기권은 온도가 몇 도야? 273도지? -273도야 저 위에는. 그러면 태양 가까이 갈수록 추워져 안 추워져? 어마어마하게 추워요. 여기는 영하 영상 45도에서 영하 45도가 지구야. 그러면 지구에서 10km 떨어진 대류권은 영상 50도. 45도에서 거기도 50도야. 지구보다 조금 높아. 거기가 지구에서 얼마 안 되잖아? 10km. 거기서 1000km를 올라가면 영하 273도. 대단하죠? 그렇게 그러니까 비행기에서 유리가 깨지면 다 얼어죽어 버려. 비행기가 지나가는 데는 영하 50도 공간이야. 왜냐면 대류권 다음에 오존층 다음에 전리층 자기층. 성층권이야. 대오. 세 번째 대기권 오존층 다음에 성층권이란 말이야. 성층권은 영하 70도 내외가 되는 건데 그 굉장히 춥죠? 그러니까 비행기 유리가 깨지면 얼어죽는 거야. 얼어죽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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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이 온도가 갈수록 급상승 아 급히 내려가. 근데 태양이 뜨겁다고 하면 어떻게 하나? 태양이 뜨겁다고 하는 그 사람은 제정신인가? 지구별의 속에 들어가면 1억 도야. 지구가 1억짜리 별인데 태양을 1억짜리 별이래. 태양으로 가까이 갈수록 얼어죽어. 하하하. 지구 땅덩어리 들어가면 불덩어리야. 용암이 이글이글 끌어. 그 안에 들어가면 맨틀이 있어. 맨틀은 1억 도야. 6000도에서 영상 1억 도. 그런 별이 지구란 말이야. 그러니까 과학자들은 나하고 반대로 바라보는 거야. 그리고 태양은 다이아몬드 생 다이아몬드로 만들었는데 과학자들은 태양이 저게 왜 저렇게 태양이 1억 도래. 정신이 나갔지. 그래서 서울 간 사람하고 안 간 사람이 싸우면 안 가는 사람이 이기는 거야. 하하하.

그래서 내가 여기에 보면 이제 통일편도 나와요. 세계 통일하는 게 나와.

統一篇
戰爭篇
平和篇

여기 보면 이제 전쟁편도 나와요. 전쟁편. 왜 세계가 영적 전쟁도 있어 없어? 여태까지는 육적 전쟁을 했는데 내가 나타나면서 영적 전쟁이 시작되는 거야. 아 저 허경영이 저놈 죽여라. 지가 뭔데 하늘에서 왔어? 뭐 이러면서 영적전쟁을 하겠죠? 전쟁하고 나서 평화편. 그죠? 평화편. 뭐 이런 식으로 33개가 쫙 경전으로 나와. 잘 들었죠?

그래서 오늘은 기적과 이적과 기적과 표적을 신인이 다 가지고 있어. 그 다음에 심판 구사일생이 심판이야. 80억 인간중에 8억만 살고 72억은 없어져. 이것이 이제 심판이야. 구사일생이 앞으로 일어나겠죠? 구사일생 많이 들었죠? 나 때문에 있는 말이야. 내가 온다는 뜻이야.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가 되신 우리 귀한 the God-man의 말씀 섭리 말씀이었습니다. 여러분 힘찬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1356회 2022.10.08)

인생은 성취가 아니라 뭐죠? 여러분은 성취가 최고인 줄 알지? 응 응 응? 아 요기에 성취가 아니라 하면은 답이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人生은 成就가 아니라 方向이다

아 반갑습니다. 우리 하늘궁에 하늘궁에 하늘궁에 오신 분들은 점점 얼굴이 천사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어.

왜 그러냐 하면 우리 석가모니나 예수가 한 말이 있죠? 뭐 이런 길거리 가다가 휴지를 하나 주웠는데 제자가 석가모니가 제자 보고 저 휴지를 줏어라. 줏어서 냄새를 맡아 봐라 하니까. 아 비린내가 납니다. 아 이건 생선을 싼 종이다. 그 또 가다가 종이가 있어요. 저것도 줏어서 냄새를 맡아 봐라 하니까 향을 쌋던 종이야. 향내가 납니다. 같은 종이인데 왜 그게 다르냐 그러거든. 싼 거에 따라 다르죠? 사람은 신인을 만나면 여러분 얼굴이 신인을 닮아가. 저 나가면은 하늘궁 냄새가 나는 거야. 얼굴이 하늘궁에 눈동자가 하늘궁을 닮아가.

왜? 가면 잔디밭이 쫙 있고 평화스럽고 산세가 서울에 대한민국에서 제일로 좋고 정남향으로 앉아 있고 그냥 언덕이 있고 잔디밭이 있고 백궁석이 있고 소원 들어주는 말없이 소원만 들어주는 돌이 있어 없어요? 그 동네가 백궁이야. 낙원천국이야. 그러니까 겨울에는 일 년 열두 달 물이 흘러가고 산에는 굽은 나무가 없이 쪽쪽 뻗은 전나무들이 줄을 서 있고 이런 낙원이 어디 있어? 공기 제일 좋고. 그죠?

그리고 청와대를 바라보고 있고 경복궁을 바라보고 있어. 저 우리 본관이 이 집도 그렇고 전부 청와대를 바라보고 있잖아? 남쪽을 바라보고 있어. 좋죠? 그러니까 이 북현무 이게 남주작이 전부 좌청룡 우백호부터 완벽하게 짜여진 세계적인 명산이 3개가 어우러져 가지고 탁 남쪽을 향해서 남태평양을 바라보고 있어. 얼마나 좋은 데인 줄 알아요? 북쪽으로는 저 천산산맥 저 대단하죠? 우리 백두산 금강산 백두산 쫙 다 늘어져 있어. 이런 데가 어디 있습니까? 그죠? 서쪽에는 일본이 좌청룡 미국이 외청룡 우측으로는 중국이 우백호 저 남아프리카가 응 외백호 이렇게 짜고 있지?

그 가운데 딱 그 앞에는 남주작이 제주도, 대만, 필리핀, 호주 이렇게 남주작이 늘어서 있어요. 이런 장소는 세계에서 우리밖에 없어. 음 일본은 일본은 좌청룡이 하나밖에 없어. 미국, 우리는 내청룡이 하나 있죠, 일본이 내청룡이야. 왼쪽을 싸고 있어. 또 미국이 저기 알래스카에서부터 저 남미까지 외청룡이 크게 싸고 있어. 오른쪽으로는 중국과 인도네시아가 우백호 내백호가 착 짜져 있고 저 외백호가 유럽과 아프리카 저기 희망봉까지 알죠? 아프리카 희망봉은 아프리카의 끄트머리야. 그죠? 그게 우리 우백호의 끝이야. 그 가운데 코리아가 탁 차지하고 있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성취를 위해서 뛰어다니지만 이건 다 놓고 가는 거야. 다 놓고 가는 거야. 거기에 울고 불고 하는 거야 여기에 성취. 남편도 놓고 가. 자식도 놓고 가. 다 있어 봐야 있는 동안에 고생 덩어리들이야. 고생 덩어리야. 요새 부모들은 자식이 장가가서 소식 전화 안 오면 다행이야. 전화 오면은 이혼한다 애 데리고 가라고 하는 줄 불안한 거야. 불안 불안. 손자 손녀 둘을 낳아 놨는데 그걸 힘도 없는 엄마한테 전화해 가지고 데리고 가라고 해. 마누라 도망갔대. 이런 아들이 줄을 섰어

장가 보내 놔도 불안불안. 전화만 벨이 울리면 심장이 덜컹덜컹. 왜? 옆집에 자기 친구가 다 늙었는데 손자 둘을 데리고 키우고 있어. 며느리 도망가 버리고 아니 이혼하고. 이런 자식들이 천지 사방에 있으니까. 아니 엄마들이 장가 안 보낸 사람은 죄인 같고. 장가 시집 장가보낸 사람은 전화 올까 봐 무섭고. 이런 살벌한 시대가 돼 있어. 그렇잖아요?

아니 이거 늙은 것도 서러운데 애 둘을 또 키우라니. 영감도 죽고 없는데. 혼자 손자 손녀를 끌어안아야 돼. 그거 공부시킬 돈이 어디 있어? 신랑 이혼해 버리고 딸내미는 혼자 죽겠다고 난리고. 이런 집구석이 한두 군데가 아니야. 아들은 혼자 애 둘을 데리고 앉아 가지고 엄마, 마누라 도망갔어. 애 좀 봐줘. 이게 뭐야? 그럼 걔들이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그 할머니가 키우는데 키우다가 죽어요. 그죠? 이게 지옥이야 지옥. 언제 이혼한다고 전화 올지 몰라. 계속 이혼은 하루에 막 수천 건씩 몰려가. 아 살벌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인생이라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이 정말.

銀行殘高

이건 성취야. 아 그렇지 않겠어? 은행잔고 은행잔고 요거 있어야 돼. 그죠? 그다음에 뭐야?

銀行殘高 + 筋肉殘高

근육잔고. 이게 늙어 갈수록 근육이 귀신같이 달아나. 나중에 허벅지 보면 어머니 어머니 허벅지 만져 보면 여러분 어머니 허벅지 만지면 가늘어져 있어. 요양병원에 누우신 아버지 다 허벅지 만지면 딸내미들이 울어요. 아버지 살이 다 어디 갔네. 허벅지 뼈만 딱 만져져. 뼈가 팔뚝만해. 허벅지가 팔뚝만해져. 그래 가지고 요양병원에 누워서 야 집에 가고 싶다. 뭐 이런 소리 하면 그냥 자식들이 환장을 하는 거야.

그 자기 마누라하고 오손도손 살던 그 시골집에서 마누라 끓여 주는 시레기밥을 먹고 국밥을 먹으면서 같이 된장찌개 먹으면서 오손도손 살고 싶지 그 콘크리트 건물 안에 들어앉아 가지고 다 죽어 가는 노인들 쳐다보면서 그 침대에서 조금만 가면 간호원이 쫓아와서 이거 보세요. 걸어 다니다가 뼈 부러지면 어떡하려고 그래요? 침대에 있다 그대로 죽어라 이 소리야. 운동하려고 그러면 아니 그 운동하다가 넘어지면 어떡할려고 그래요? 가만히 계세요.

야 이건 사람 그냥 이 자식 새끼들 키워 놨더니 늙으막에 결국 이렇게 감옥에 와서 잡혀 가지고 교도소 아닌 교도소에 들어앉아 가지고 운동하러 나가면 아유 영감님 움직이지 마세요. 부러집니다 자빠지면 불안해 안 해요? 거기 있는 그 요양병원 요양원에 있는 아가씨가 아주머니가 잘못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자기 팔자가 그렇게 돼 버린 거야 이거. 누구를 원망하냐 이 말이야. 그냥 무덤 가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까 버티고 있는 거야. 그렇잖아? 즐거움이 없어. 그러니까 근육잔고가 점점 없어져 버려.

여러분들은 운동 안 하죠? 내가 질문 하나 할게. 많이 쓸수록 많이 생기는 잔고가 뭐야? 근육이죠? 근육을 많이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잔고가 많아져. 아무리 늙어도. 늙었다고 잔고를 안 쌓아 주게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우리가
하늘에서 여러분의 근육을 많이 사용하면 많이 사용할수록 잔고가 많이 올라가. 통장은 내가 이거 왜 반대로 쓰냐? 통장은 많이 쓸수록 잔고가 없어져 버려.

이게 무상한 거야 이게. 이게 인생이라는 게 이 성취라는 게 별거 아니야. 많이 쓰기 위해서 모으는데 많이 쓰면 또 없어져 버려. 허망해. 돈 버는 사람 열심히 버는 사람은 왜 벌고 있어? 쓸려고 번대. 진짜 쓸려고 벌까? 진짜 모은 사람은 쓰지도 못하고 죽어. 거짓말 아니야. 맨날 모자란다고 은행 가서 빌려 재벌들은. 벌면 벌수록 더 많이 빌려 가.

그러고 보면 재벌들 주식이 삼성그룹 회장이나 무슨 그룹 회장들이 돈이 많은 것 같죠? 재벌들 주식은 은행의 이중 삼중으로 담보가 돼 있어. 그거 보고 융자해 주는 거야. 그뿐이에요? 집도 은행에 담보가 돼 있고 회사도 담보가 돼 있고. 그 담보가 안 된 거는 없어. 거의 다. 다 재벌 회장 몸만 담보가 안 돼 있는 거야. 아 다 담보예요. 근데 담보 없이 돈 가지고 있는 사람이 가난한 사람들 중에는 그런 사람이 있어. 담보 없고 빚 없고 그냥 돈 쓸 만큼 가지고 있고. 이게 얼마나 편한거야 그냥? 무슨 재벌이야 무슨 재벌이? 이제 이해 가죠?

행복한 걸 모르고 여러분들은 스스로 잔고 높이는 데만 미쳐 있는데 은행잔고는 왜 필요하노? 쓸려고 있는 거야. 언제 쓰면 없어지죠? 그러니까 이걸 써 보지도 못하고 죽는 거야. 이걸 아끼다가 아끼다가 죽어 버려.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젊은 사람한테는 돈을 아끼라고 그럴 수가 있어. 그 늙은 사람들은 쓰고 죽어야 돼. 아껴 놨다 언제 쓰노? 다리 힘 빠지면은 자 그 집에 자식들이 통장이 있나 없나 보잖아? 그죠? 그러니까 이거 얼마나 무상해? 음 그래서 이 은행잔고는 쓸수록 없어지는 거고. 우리 근육잔고. 근육이야 근육. 근육잔고는 쓸수록 커진다.

그리고 근육 대사량이 많아야 근육 근육 대사량이 많아야 되나 안 많아야 되나? 근육 대사량이 많아야 여러분들이 응급환자가 되면 어디 들어가죠? 응급 환자가 되면 어디로 들어가? 응?

葡萄糖

포도당 주사 맞으러 응급실에 가서 포도당 주사. 포도당 이 주사를 맞으면 금방 깨어나. 왜 포도당 주사 놓으면 깨어날까? 아니 응급 환자가 돼 가지고 막 다 죽어 가는데 응급실에 갔어. 가면 제일 먼저 놔주는 게 포도당 링겔이야. 딱 놔면은 금방 깨어나. 막 막 죽는다고 하던 사람들이 다 일단 깨어나죠? 이 포도당이 뭐겠어? 근육이 포도당이 근육하고 삼촌지간이야. 포도당이 근육에 들어가야 에너지가 되는거야. 우리가 먹은 음식은 포도당으로 바뀌어야 돼. 포도당으로 바뀌어서 에너지가 돼야 되잖아?

그래서 우리가 그걸 휘발유로 만들어 가지고 우리 음식물에서 휘발유를 만들어 내는 거야. 그 휘발유가 포도당이야. 그래서 그 포도당 주사를 맞아야 깨어나는 거야. 그 링겔을 한문으로 포도당 주사라고 그래. 그럼 왜 이 포도당이 그렇게 중요하냐? 이게 몸에 들어가서 근육에 들어가야 근육이 포도당을 써 줘야 돼. 근데 근육이 안 써 주네. 운동을.

포도당이 뼈 속에 들어가서 운동하나? 몸이 어떻게 되겠어? 혈관이 어떻게 돼? 피가 끈적끈적거리겠지. 소화하는 데가 없어. 써 주는 근육이 몸에 얼마 없다. 먹기는 먹는다. 배로 저축하는 거야. 다리로 저축. 그러면 이제 죽을 준비를 하는 거야. 이해 가죠? 그렇게 되면 그 다음에는 포도당이 쌓이면 몸에 지방이 쌓이면 지방과 포도당이 드립다 쌓이면 어떻게 되지? 관절이 못 견뎌 관절이. 그죠? 그러니까 이게 죽음에 죽어 가는 순서인데 가능하면 근육을 죽을 때까지 많이 써야. 포도당이 그냥 싹싹 근육이 분해. 지방도 근육이 다 해결해 주는 거야.

우리 근육이 적으면 되나 안 되나? 근육이 적으면 배로 모여. 전부 배로 와. 내장으로 들어가고 배때기로 나오고. 양수겹장이라 그래 그걸. 양수겹장. 앞뒤로 들어간다니까. 안에도 쌓이고 밖에도 쌓여. 요만큼만 먹어도 배가 터지려고 그래. 그럼 왜 그러냐? 안에 쌓였다는 거야. 또 밖에 쌓이는 거야. 그러면 우리는 이 에너지 포도당이라는 게 이게 에너지인데 이 열량 열량이라고 그래. 이 열량을 근육이 걸어 다니면 근육 속에서 다 분해해 버려. 그러니까 우리가 이거는 여러분이 은행잔고는 성취야.

방향은 자동차가 내비게이션 없이 길도 모르고 딜이 가다가.

速度違反

속도위반 해 안 해? 속도위반 하죠? 속도위반하는 수가 있어. 물론 장가도 안 간 녀석이 애를 빨리 낳는 것도 속도위반이야. 그런 속도위반은 많이 해도 괜찮아. 애를 많이 낳아야 되니까. 속도보다는 방향이 중요한 거야. 여기서 200km를 막 부산 쪽으로 가다가 어머 춘천으로 가야 되는데 부산으로 가 버렸어. 이게 속도가 빠르면 뭐 하노? 이 속도가 뭐야? 은행잔고야. 우리가 성취하는 거란 말이야 성취.

막 빨리 갔는데 알고 봤더니 이건 지옥 가는 길이야. 지옥 가는 길. 친구 거 뺏고 뭐 저 이모 거 뺏고 삼촌 거 뺏고 돈 빌려서 사업했는데 다 날렸어. 잘 나갔지. 나가다 보니까 이게 주변에 여러 사람 망친 거야. 주변에 여러 피해자가 만들어 놓고. 지도 나중에 자살하는 사람이 있어. 속도위반 맞나 안 맞나? 속도위반이야.

천천히 중국집 보이나 하더라도 지가 벌어가지고 지가 모아 가지고 100만 원 200만 원 1천만 원 만들어서 2천만 원 만들고 3천만 원 이렇게 나간 자는 행복해. 성취를 해도 괜찮지? 근데 이런 성취도 허경영 못 만나면 방향이 맞나 안 맞나? 헛발질 하다가 죽는 거야. 아 이상한 종교들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종교야 전부다. 이거 신이 직접 와서 한 게 있나? 허경영 하늘궁. 이것만이 안 떨어져.

여러분들 옆사람 손 잡아. 옆 사람들 다 잡아 봐요. 자 축복 받기 전 우리 아버지 산소 해 봐. 아버지가 안 돌아간 사람은 할아버지 산소. 축복 받기 전 우리 아버지 산소. 아버지 소포 받기 전 아버지 산소야. (오링 떨어짐) 이거 뭐야? 힘 있어 없어? 그죠? 또 스톱. 축복 받기 전 우리 아버지 산소가 명당이었습니까? 물어봐.

천사님 천사님 저희 아버지 축복 받기 전 산소가 명당이었습니까? (오링 떨어짐) 다 떨어지죠? 그러면 이게 다 떨어지는 건 틀림없죠? 그런데 축복 받은 후 우리 부모님 산소가 명당입니까 해 봐. 잠깐 천사님 잠깐 천사님. 천사님 축복 받은 후 저희 부모님 산소가 명당입니까? 했어요? (오링 안떨어짐) 맞지? 전부 명당이라고 그러죠? 또 축복 받기 전 우리 집이 명당이었습니까? 다 해 봐요. 천사님 해야 돼. 천사님 안 한 사람 천사님 해야 돼.

천사님 축복 받기 전 저희 집이 명당이었습니까? (오링 떨어짐) 명당 아니죠? 자 축복 받은 후 우리 집이 명당입니까 해 봐. 천사님 축복 받은 후 저희 집이 명당입니까? (오링 안떨어짐) 맞지,? 자 그러면 이거를 내하고 둘이만 하나? 전부 다 해 봤죠? 다 축복 받기 전에는 조상묘든 집이든 명당 하나도 없어. 축복 받고 나서는 명당 아닌 사람 있은 사람 손 들어봐. 다 명당이죠? 이것이 인간의 능력으로 가능한가? 이 묫자리 바꾸는 거 집터 명당 바꾸고 이 사람 모든 옷이 바뀌고 이 사람의 모든 소지품이 다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거 할 수 있는 사람이 지구상에 있나?

내가 이 사람한테 축복 주는 순간에 약 백억 가지 이상의 장소가 다 바뀌어. 응 그거 인간이 일일이 찾아 가려면은 찾아가는 데만도 몇 천 년 걸려. 주소 찾아가 그거 내비게이션 찍어서 찾아가는 데만도 몇 천 년이 걸려. 아 근데 이 자리에 앉아 가지고 이 사람 조상의 산소 이 사람의 집 이 사람이 다니던 호텔 이 사람이 다니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모든 이 사람과 연관된 건 전부 에너지가 무한대 우주 에너지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로 바뀌고 암흑 에너지로 바뀌어
버려.

1359회 2022.10.29)

전신갑주죠? 허경영의 전신갑주와 안티들.

허경영의 全身甲胄와 안티들

요 뭐지? 안티지? 안티들. 전신갑주를 입는 사람이 있고 안티가 돼 가지고 나가는 사람이 있죠? 그거는 뭐와 같냐면은 잘 봐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밭에 벼를 심어 놨죠? 그러면 이렇게 벼가 고개를 전부 숙였죠? 이렇게 다 고개를 숙이고 있어요. 이렇게 밭에. 그래 시골의 밭에 벼를 다 농사꾼이 농사 지었죠? 요게 곡간으로 자동으로 들어오나? 이 자동으로 곡간으로 벼가 추수돼서 들어와? 추수꾼이 날을 잡아야 돼. 날을 잡아서 논에 가야 돼 안 가야 돼? 내가 농사를 많이 지어 봤죠?

그러니까 농사를 이 사람 농사가 제일 어려워. 식물 농사는 쉬워요. 식물 농사는 안티가 없어. 안티를 싹 불태워 버려. 아주 그냥 그 잘못된 거는 타작할 때 다 나오죠? 그런데 사람 농사는 그 안티들을 그대로 인간 세상에 놔둘까 없애 버릴까? 자동 처리가 돼. 논에 벼도 타작할 때 피가 있으면 자동으로 날아가죠? 그래서 심판 때 날리는 거야. 심판 때. 지금이 심판철이야. 그러면 심판철에 안티가 보여야 돼 안 보여야 돼? 안티가 안티 아닌 것처럼 숨어 있으면 되나? 그래서 안티가 많이 보이는 거야. 그 사람들이 안티 본색을 나타내야 우리가 안티인 줄 아는 거야. 근데 우리 옆에 와서 착 친해지면서 모든 정보만 안 좋은 정보만 만들어서 계속 이러고 뭐 친한 사람처럼 허경영 허경영 하고 있으면 그게 문제가 생기는 거야.

타작할 때 그걸 같이 넣는 수가 있어. 그러니까 안티로 나타나니까 고마워 안 고마워? 고맙지. 그러면 우리는 거기에 섞여서 이 알곡 푸대로 가야 되나 저 쭉정이 푸대로 가야 되나? 알곡 푸대로 가야 되는데 안티가 막 쭉정이가 많다고 글로 따라가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 농사 짓는 사람들이 이 밭에서 농사 짓는 벼를 주인한테 갖다 줘요. 벼를. 그래 자기들이 그 소출 소작료를 줘야 되지. 근데 거기에는 돌이 섞여 있으면 안 돼. 돌이 섞여 있으면 다음에 논을 다 뺏어버려. 딴 사람한테 줘 버려. 그러면 그 농사 지을 때 벼를 타작하고 나면은 좋은 벼는 전부 그 사람들한테 줘야 돼. 밑에 벼는 자기들이 가져가야 돼. 그러면 자기들이 가져가는 벼는 그 벼를 싹 고르고 나면, 마당에 마당이 지금까지 시멘트 마당 하나도 없어요. 시골에 타작하는 마당은 전부 흙이야. 흙마당에 깔려 있는 게 소작인이 먹는 거야.

그러니까 시골에는 흙마당이죠? 흙마당에서 흙가루가 들어가. 잔잔한 돌이 들어가. 그래서 쌀에 돌이 많아요. 그 쌀을 가서 저 탈곡을 하고 나면 돌멩이가 그렇게 많아. 그래 이빨 깨진 사람이 많아. 시골에 밥 먹다가 따다닥 하면 어른이 그걸 씹었다. 그러면 부인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 굉장히 심각해. 밥상 밥상이 싸늘해요. 와장창 소리 나면. 그게 굉장히 많았어. 우리 어릴 때 많이 씹었잖아? 그러니까 돌을 밥을 씹듯이 씹으니까. 그냥 이게 이빨이 엄청 다쳐. 근데 시골 돌은 작아 가지고 차돌 같아. 땡글땡글, 작은 돌일수록 이게 잘 무진장 쎄 힘이. 그래 콱 씹으면 그냥 이빨이 탁 나갈 정도야. 그런 쌀은 소작인이 먹고 좋은 거는 줬죠?

근데 우리는 그 잔잔한 돌이 안 보여 쌀에 있으면. 그 벼에 있으니까. 그러니까 방앗간에 가서 탈곡할 때 그 돌이 들어와. 쌀 속에. 그래가 다 숨어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이 밭에 돈 주인이 나타나죠? 이게 지구야. 지구에 이 소출하러 누가 와?

    허신인
      밭
     지구

​
허신인이 오죠? 이 신인이 소출하러 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익은 거만 싹 골라가. 익은 거만 싹 골라 가지고 가져가죠? 그러면 여기에서 쭉쟁이 있어 없어? 쭉쟁이가 잘 안 보이면 되나? 그러니까 안티가 나타나는 거야. 안티가 소리를 내기 시작해.

아 저 허경영은 신은 여러분이 말하는 신은 여태까지 여러분은 나를 처음 본 거야.

神人

신인은 처음 봤죠? 지구상에 온 적이 없어. 왜? 인간이 만든 식품은 질병을 만들어. 근데 인간이 만든 식품에 허경영을 썼을 때 안 썩죠? 불로초야. 모든 세포가 안 죽는다는 거야.

그리고 이 신인을 인간들이 바라볼 때는 세 가지로 바라 봐. 그죠? 첫 번째 사기꾼.

        神人

1 2 3
사기꾼 광인 神

두 번째. 뭐요 두 번째? 광인. 광인은 미친 사람. 사기꾼 광인. 대부분 90%가 이렇게 봐요. 근데 하늘궁에 오는 이 마지막 사람들은 뭘 보냐? 요렇게 보는 거야. 그럼 이게(1,2) 많으면 되겠나? 아니 이게 이게(3) 많고 이게(1,2) 적으면 되겠나? 그럼 천만 명을 고를 수가 있나? 아

이거 보는 사람이 99.9%.

            神人

1 2 3
사기꾼 광인 神
99.9% 0.1%
넓은문 좁은문

요거 보는 사람이 0. 1%. 그래서 좁은문이라고 하는 거야. 이래서 이게 좁은문이에요. 내가 여러분들을 초등학생처럼 가르쳐 주는 거야. 이거 무슨 문이야? 넓은 문이야 넓은 문. 유튜브 보기가 유튜브 보는 것도 복이야. 우연하게 다리가 부러져서 병원에 누워있다. 할 일 없으니까, 심심하니까 유튜브 보다가 내가 나타나. 이거 복이야. 다리가 백 번 부러져도 좋은 거야.

​이 확률이 0.1% 확률도 어려워. 0.0001% 이 확률이 신을 알아보는 거야. 그럼 요자들은 된 자야. 요자들은 돼서 백궁가는거야. 단 그자들은 이미 전생에 가게끔 돼 있어. 말하자면. 그래 가지고 요자들이 계속 메시지를 보내. 계속 전화를 해. 야 너 큰일 났다 뭐 그 뭐 그 사람이 뭐. 그런데 그 사람들 이걸 보내는 사람들 얼굴이 전부 신인처럼 얼굴이 이렇나? 안 그래. 자 이상해 얼굴이. 말과 얼굴이 달라. 그런 막 비판을 해 놨는데, 그 사람 실물 보면 기가 막혀. 누구 하나가 따를 수 있는 얼굴이 아니야.

​
그러면 그 사람들의 역할을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거야. 쭉쟁이들을 찾아내는 일을 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고마워 안 고마워? 고맙죠. 근데 여러분들은 거기 가면 되나 안 되나? 지금 심각해요. 이게 영적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거야. 내 말 이해가 가죠? 이 영적 싸움에서 살아남는 자. 요자들이 신을 알아보는 거야. 그 이들이 신인의 편에 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들이 천만 명밖에 안 돼. 그 이번에 와서 추수하러 와서, 80억에서 천만 명 데려가면 많이 데려가는 거야. 아예 어떤 종교는 14만 4천 명. 아 그렇잖아? 여기는 천만 명. 신이 인간을 데리러 온 건 요 지구에는 내가 처음이야. 지구 80억 년. 지구가 만들어진지 100억 년 농사 지어 가지고 첫 수확이야. 천만 명.

​옛날에 내가 왔을 때는 무엇 때문에 왔냐? 망보러 변장해가 망보러 왔죠? 이번에는 뭐 하러 왔어요? 추수하러 온 거야. 그러니까 내가, 나라는 얼굴이 그때는 이런 얼굴이 아니야. 그러니까 내가 왔다 갔다 하면서, 익었는가 안 익었는가 보겠지. 그래 와서 지금 이렇게 보고 역시 추수할 때 천만 명은 되겠다. 요런 판단이 맞아. 천만 명이 되면 여기가 얼마 많은 사람이 와야 되냐? 100억 명 정도가 저 10억 명 정도가 하늘궁을 밟아야 돼. 그래 거기서 천만 명이 나와.

​10억 명이 여기를 드나들어야 쓸 만한 사람 천만 명이 가는 거야. 그래서 그 많은 사람이 등록하고, 축복 받고 했는데 뭐가 생기냐? 뭐가 생기냐? 서해도 연평도에서 고기잡이 하는 사람이 그물 던지죠? 그물을 착착착 던져.

그물

고기를 딱 올리니까 몇 센치 미만은 잡으면 되나 안 되나? 일정한 사이즈가 있죠? 그 사이즈보다 작으면은 돌려보내야 돼. 돌려보내야 되죠? 그러니까 그 역할을 누가 하냐면 안티들이 하는 거야. 키를 재는 게 아니야. 그 사람의 영적인 도수를 보는 거야.

말을 초청 다 해가 딱 들어오고 나면 말을 허경영이 사기꾼이야. 뭐 그거 미친 광인이야. 뭐 이렇게 이야기하잖아? 그러면 거기에 홀따닥 넘어가면 백궁 갈 사람이 아니야. 이쪽 사람이야. 그걸 누가 해 줘? 안티들이. 아 진짜 고마운 거야. 저들은 소득이 있나? 무간지옥이 기다리고 있어. 그러니까 저들이 하는 일은 그게 전문이야. 그들이 우리 울타리에 들어왔지 그물에? 하늘궁에 왔다가 거기에서 뭘 보냐면 네거티브만 보는 거야. 거기에 있는 어떤 직원을 시기 질투한다거나, 내가 무슨 뭐 누구하고 가까이 지낸다거나 그러면 그 사람을 잡기 위해서 나를 모략하는 거야. 소설 쓰죠? 소설을 만들어 내는 거야. 소설을. 사실은 그 사람들에게는 특혜가 하나도 없어.

그런데 그 사람들은 계속 시기를 해. 질투를 하고. 내 옆에 사람들을. 되나 그렇게 하면? 신인의 옆에 있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야. 신인의 옆에 와서 봉사 측근으로 봉사하는 사람. 근데 왜 사람들한테 그렇게 누명 씌우냐? 골라내기 위해서. 이제 이해 가죠? 그럼 내가 그들을 미워하면 되나? 와서 션찮게 익은 거는 걸러내야 돼. 거기에 걸려들지 말라 이거야. 내가 알려 주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걸려들었다. 여기 백궁, 하늘궁이야.

그물
하늘궁

하늘궁에 와서 축복도 받고 명패도 했다. 그런데 이거 다 했으니까 이제 졸업이 되게 돼 있지? 아슬아슬한 거야. 그들은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거기서 톡 뛰쳐나가네. 그래 가지고 여기 있는 사람을 하나하나 낚아내네. 하나하나 낚아내면은 여기는 오리지널만 남는 거야. 그죠? 그래서 이 고기 잡는 어부가 작은 물고기를 살려 바깥으로 내던지듯이. 그런 역할을 요들이 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건 아니었거든. 걔들은 가짜야. 위장이 된 거야. 진짜 천국 갈 자격이 없어. 그러면 꼭 그 안티들이 그걸 귀신같이 찾아내.

사자가 소떼가 쫙 지나가면 한참을 지켜봐요. 소떼를 참 유심히 보다가, 그 중에 한 마리를 딱 결정해. 결정하는데 왜 결정하냐? 저거는 동작이 좀 느려. 션찮은 거야 저거. 그러니까 그거를 유심히 봤다가 사자가 그 소떼를 쫓아. 그러면 소들이 도망가잖아? 그러면 그 놈만 노려보는 거야. 고것만 뒤따라가다가 고것만 탁 물어.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미 사자가 무는 그 소는 그 소떼에 있으면 전염병만 옮겨. 면역이 떨어지고 약한 소야. 그거는 꼭 솎아내 줘. 그래 그 소떼가 건강하게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그거 있으면 다른 소가 전염병에 걸릴 수가 있어. 그런 소를 유심히 보다 건강한 소는 절대 안 잡아.

왜? 우리가 입력을 그렇게 시켜 놨어. 왜? 사자가 그 소떼들의 약한 소를 자꾸 잡아먹지 않으면, 병든 소가 온 아프리카에 전염병을 옮겨. 바이러스를. 안 그렇겠어? 그렇잖아? 그러니까 빨리 독수리를 만들어 가지고 그 소떼가 먹다 남은 찌꺼기는 빨리 독수리가 또 삼켜 버려. 가서 줏어 먹게. 이미 사자가 잡아먹을 때 독수리가 위에서 뱅뱅 돌고 있어. 다 청소부야. 그 우리가 시스템을 완벽히 해 놨지? 그러면 이제 그 독수리가 딱 잡아먹으면 남은 찌꺼기 치타 뭐 저런거 있죠 또. 하이에나 요게 와서 또 다 갉아먹어요. 다 갉아먹고 나머지 개미가 와서 그냥 다 발라먹어. 개미가 발라먹고 난 다음에 그보다 더 적은 박테리아들이 달라붙어서 요절을 내 버려.

​그러면 깨끗한 뼈만 남아. 이해 가죠? 세균 한 마리가 없어. 그러면 사람이 줏어도 손에 뭐 묻는 끈적거리는 게 없어. 그러면서 햇볕에 자외선이 내리쬐어 가지고 소독을 해 버려. 그래서 곰팡이를 없애는 거는 가장 좋은 방법이 뭐요? (모래에.. 모래) 그건 아니야. 그러면 사업 성공하는 데 지장이 있어. 곰팡이를 말리는 데 가장 좋은 건 햇볕이야. 햇볕이 있으면 곰팡이가 있을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햇볕이 내리쬐니까 뼈다귀가 어떻게 돼? 백골이 돼 가지고 깨끗해져. 어떤 바이러스도 먹을 수가 없어. 그래 굴러다니면 안전한 거야. 냄새 하나가 안 나. 이제 이해 가죠? 이런 메카니즘이 돼 있다는 거 알아 놔야 돼.

그래서 여러분이 안티가 다니면 신인이 저 무능해 가지고 저 왜 저 안티가 있을까? 천하 없는 종교단체, 천하 없는 조직에도 안티가 있어. 그 안티가 그 조직을 발전시키는 거야. 쓸데없는 것들이 교실에 와서 앉아 가지고 강의 듣고 나중에 변절되는 것보다 좀 알곡들이 앉아서 들어야 될 거 아니야? 그럼 왜 그런 사람한테 우리가 자리를 줘야 돼? 그러니까 와서 하나하나 골라가는 거야. 바깥으로 빼 가는 거야. 내가 나간 사람들 얼굴을 다 기억해. 알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처음부터 이미 내가 그들을 볼 때 느낌이 와. 근데 꼭 그자들이 변질이 돼.

그러니까 요렇게 된 사람은 천국에 왔다가 지옥으로 가는 거야. 그래 이들이 나중에 딱 여러분들이 알지만 이 죽음은 말이야.

死 – 親旧

특징이 이 죽음의 특징은 뭐가 특징이냐 하면은 뭐가 없죠? 친구가 없이 가야 돼. 이 세상에 있을 때는 막 친구들이 천지인데, 죽을 때 친구 있나? 하나도 없어. 친구가 하나도 없다는 게 특징이야. 밤새 아파도 서울에 사는 자식한테 전화하기도 그렇고, 미국에 가 있는 딸한테 전화하기도 그렇고. 그냥 아픈 거 참고 방에 앉아서 죽어가는 거야. 노인들이 통증을 느끼면서 이게 뭐 자다가 죽을지 내일 아침에 죽을지 몰라. 그 통증을 느끼면서 애들 안 불러. 와 놓으면 또 안 아프네. 이 미안하잖아?

​그러니까 이게 이게 몸이 죽을 정도로 아파도 노인들은 참고 고독과 싸우면서 죽음 쪽으로 가고 있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 아 그럼 몸이 아파 죽겠는데 친구 부르냐? 안 불러요. 세수도 안 하고 막 지저분해서 죽어가고 있는데 친구한테 전화하냐? 아무도 안 와. 꼭 숨이 꼴딱 넘어가야 친구들이 와. 아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죽음이라는 것은 친구가 없다는 거야.

死 – 親旧 X

정말 여러분들은 내가 헛소리하는 것 같죠?

​그런데 요때 재벌이 죽을 때 딱 생각해 보면 야 한 놈도 나가 나 내 아픈 거 같이 아파 주고 같이 내 돈 얻어먹은 놈 그 많은 친구 놈들, 술 퍼 마시고 같이 놀러 다니고 해외 같이 다닐 때 그렇게 좋아하던 놈들이 내가 이렇게 쓸쓸한 방에서 자식들 다 출세해 가지고 즈그끼리 놀러 다니고 골프 치러 다니는데 죽어가고 있는 거야 그 노인이. 재벌 노인이. 도장 다 줬고, 재산 다 주고 나니까 이 영감은 권한도 하나도 없어. 그 몇십조를 움직이던 영감이 죽을 때 이런 모습이야.

그러면서 뭘 생각하냐? 지난날을 생각해 보니까 이게 꿈이야. 꿈이었어. 재벌로서 뭐 큰소리 치고 돌아 다니는 이게 가만히 생각하니까 전부 꿈이었어. 아이고 허경영이한테 가서 축복 명패 하는 게 백 번 나았는데. 아 괜히 가만히 생각하니까 이게 전부 꿈을 꾸고 있었던 거야. 아무 실속 없는 일에 뛰어들어 가지고 재벌이랍시고 고생만 실컷 하고, 고통은 또 얼마나 많이 받고 감옥 왔다 갔다 하면서 그 재벌이 느낀 고통은 이루, 우리가 일반인이 겪는 고통의 몇만 배야. 아

그렇게 지냈다는 생각을 이렇게 해 보니까 이게 이게 인생이 하나의 꿈이었어. 야 지금 이렇게 아파서 죽어가는데 이 암이 걸려서 이제 생명이 얼마 안 남았는데 가만히 생각하니까 친구 한 놈이 없어요. 와서 야 네 고통이 너무 아프니 어떠냐? 내가 대신 좀 아파 주자 이런 친구가 없어. 야 내 돈 살살살살 꼬셔 가지고 뺏어간 놈들 한 놈도 안 나타나네. 아 이런 무상한 것이 인생이란 말이야.

그런데 하늘궁에 온 사람은 딱 친구가 나타나 안 나타나? 천사가 무데기로 와요. 와서 위로를 해. 안심을 시켜 줘. 또 내가 있어 안 있어? 그저 내 사진만 가지고 있어도 죽을 때 든든해. 쳐다보면 백궁이야. 아 든든해 안 해? 그리고 또 병에 막 시달리면은 늙어서 아프면은 광체가 돼라 반복하면 되는 거야. 그러면 이제 광체가 돼 가지고 죽어가면서 천사들이 쫙 보여. 그때부터 보이기 시작해. 그러면서 천사들이 왔다는 건 어떻게 아냐 하면은 향내로 알아. 향내가 나기 시작하는 거야. 인간들은 모르지. 근데 그 사람은 죽어갈 때 알아요. 어디선가 향내가 확 나는 거야. 그러면 벌써 천사가 온 거야. 그러면 그 향내가 그냥 마음을 그렇게 편안하게 해 줘. 그게 친구야.

그러면서 천사가 막 보여. 나타나기 시작해. 좋아 안 좋아? 좋죠? 그러면서 막 안심을 시켜 주고 백궁을 보여 줘. 너무 기분 좋잖아? 아 그래서 몸이 아파도 마음이 든든한 거야. 죽어가는 데도 오히려 백궁이 궁금해. 아이고 신인한테 많이 들었는데 가 보고 싶다는 거야. 아 내가 당신 다시 지금 살기를 원해? 아니 나 지금 안 살아. 나 저쪽으로 가고 싶어. 안 그래도 많이 기다렸는데. 내 한번 가 봐야지. 우리 the God-man한테 내가 전부 기적을 다 눈으로 목격한 사람이야. 가짜가 아니야. 백궁 가는 거 나 가고 싶어. 뭐 지금 내가 살아 본들 내가 뭐 나이 90에 뭘 하겠어? 난 절로 갈 거예요. 이러고 마음을 탁 잡으면 불안하겠어 안 하겠어? 죽는 게 다르지. 어마어마하게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내가 지금 해 주는 거여.

여러분들이 내가 30년 전 사람 지금 탁 만나면 엊그제 같아. 앞으로 30년 여기 있을 사람 별로 없어. 얼마나 무서운지 빨리 가느냐면은 죽음은 금방 온다니까. 이해 가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이런 인간들의 죽음을 맞이하면 된다고 했어 안 된다고 했어?이거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조심해야 될 건 이거죠? 안티들이지? 초청하면은 들어갔다 보니까 아 이게 안티네. 빨리 뛰쳐 나오고 흔적 지워 버리고. 그 전화번호 핸드폰에서 탁 차단해 버려. 그 글을 쓴 사람 얼굴 보면은 여러분들이 내 얼굴과 한번 비교를 해 봐. 그 글을 쓴 사람의 얼굴. 말과 얼굴이 달라.

마치 자기들 편을 들어주는 거 같아. 아주 자기들의 어려움을 다 이야기해 주는 것 같은데 그게 바로 안티야. 여러분들을 유혹한단 말이야. 알았지? 거기 빠져나간단 말이야. 수천 년, 수만 년, 수십억 년 전부터 예약이 돼서 온 사람들이야. 여러분들은. 그런데 하늘궁까지 와 가지고 여기서 변절이 돼서 나갔다. 억울하죠? 안티 대열에 들어갔죠? 그냥 실컷 좋은 일만 하다가 가는 거야. 그 나는 그냥 가만히 보고만 있는 거야.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신인한테 누명을 씌우는 거야. 신인한테. 신인한테 누명을 씌우면 그 뭐가 되노? 어쨌든 뭐가 되든지 간에 놀라운 반대 현상을 덮어씌워서 사람들이 그거 많이 도운 줄 알고 안티들이 글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불쌍해 죽겠어. 이 안티들이 그가 마치 뭐 하늘궁을 위해서 뭘 내놓은 줄 알고. 안티들이 글로 가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이거는 전 세계로 나가는 영상이야. 가짜가 아니야. 신인은 신인이라는 증거는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주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광체를 가지고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죠? 쓰러진 사람도 심장 뛰게 할 수 있죠? 그 여러분들에게 그런 능력이 가는데 이게 가짜일까? 가짜일까? 이것만 해도 신인이 누구라는 거를 알아야 되잖아? 뭐 내가 신이라고 유세를 떨어야 되겠어? 여러분들이 다 알 수 있는 거야 앞으로. 자기 식탁을 좌지우지, 자기 건강을 좌지우지, 자기 영적인 것까지 좌지우지하는 자가 지상에 와 있다.

그러니까 전신갑주는 몇 가지죠? 전신갑주는 여섯 가지야. 자 첫째, 전신갑주 첫째가 뭐가 들어가야 돼요? 축복이 들어가죠? 전신갑주입니다. 잘 봐야 돼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한글로 써 줄게요. 축복 들어가죠?

全身甲胄
1.축복
2.백회
3.천사
4.명패
5.레벨
6.광체

전신갑주 두 번째, 백회. 그 전신갑주 중에 두 번째 들어가는 거여. 세 번째, 천사 들어가 있어야 돼. 네 번째, 명패해야 돼. 다섯 번째 뭐요? 레벨이 있어야 되죠. 여섯 번째는 광체. 요 여섯 가지가 다 있으면 전신갑주야. 꼭 잊어버리지 말아요.

​이거 띄워 봐. 자 크게 띄워 봐. 한국의 페스탈로찌로 나와 있죠? 이때가 40살 때야. 87년도 13대 대통령후보로 내가 나간다고 이제 할 때야. 그때 나이 올렸을 때야. 자 봐. 15,000 여명의 걸인을 보호하며 호국평화당, 훈장, 감사장 등 뭐 이렇게 했다고 그러죠? 여기 보면 뭐 이렇게 각 받은 거 있죠? 예 나온 사진이고. 이때 인간성회복 운동가 40세 요 신문에 났죠. 40세죠? 그때 이미 18년간 불우이웃 도왔다고 그러죠? 이게 왜 15,000명만 있냐 하면은 밥을 먹는 사람이 다 사인 하나? 안 해요. 글자도 못 써. 무료급식하는 사람들. 그나마 그 기록이 남아있는 게 15,000명이 있었어. 그런데 이 15,000명이 죽을 때까지 밥을 얻어먹으러 와. 그러니까 사람이 바뀌질 않는 거야.

​지금 우리 저 종로에 우리 무료급식하는데 사람이 매일 바뀌는 게 아니야. 한번 먹어 본 사람 계속 와. 아 그럼 숫자로는 그게 매일 500명이라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그게 뭐 한 달에 15만 명이 저저 오는 게 아니란 말이야. 같은 사람이 반복해서 오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이 숫자가 요렇게 돼 있는 거야. 15,000명이지 이 15,000명이 몇십만 번 밥을 먹은 거야. 반복해서 오니까. 매일 오니까. 한 달이면 몇 번이야? 그죠? 이렇게 요때가 40살에 신문에 날 때인데 18년간 하니까 22살 때부터 한 거야.

​아버지한테 허락 받아 가지고 무료급식을 했어. 그러면 내가 얼마나 밥을 굶어 봤겠어? 그러니까 밥 굶는 사람을 절대로 나는 그냥 못 봐. 아 학교 가다가도 뭐 거지 있으면 버스에서 내려 가지고 뭐 차비 주고 내가 그렇게 했잖아? 그러니까 나는 그것이 가슴 아파서 22살 때부터 무료급식을 했던 사람이야. 여러분이 내가 신인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이런 사람이었다 이 말이야.

여러분이 22살에 어머니 아버지한테 용돈 안 준다고 싸우는 사람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제발 도박하지 마라 하는데 도박하고 있고, 제발 좀 밖에 나가서 좀 뭘 해 봐라 하는데 안 해.
나는 이때 뭐 했어요? 무료급식을 했어 무료급식을. 그래도 한 20년, 18년 하니까 신문에 한번 나오는 거야. 18년 하니까 신문에 나와. 이제 이해 가죠? 여러분이 허경영이가 신인이 아니라 하더라도 허경영이가 걸어온 발자취는 전쟁 고아로서.

그래서 이 성경에서는 구성령이 뭐요?

九聖灵
四朗
喜樂
和平
忍耐
慈悲
良善
忠誠
溫柔
節制

사랑이죠? 희락 희락 있잖아? 화평, 인내, 자비. 그죠? 양선, 충성, 온유. 온유 온유, 절제. 이 아홉 개.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이 아홉 가지를 기독교에서 구성령 이라고 그래요.

이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인내와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를 인간에게 선물로. 그런 주는 그런 인간을 이 세상에 그 신이 온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사랑을 주죠? 여러분한테 기쁨을 주죠? 여러분한테 화평을 주는 거야. 여러분이 인간이 하는 거는 평화야. 반대죠?

平和

왜 평화인데 나는 화평을 주느냐? 여러분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그런데 왜 화평을 주느냐 하면은 여기는 화평이고, 내가 주는 건 화평이고 여러분은 평화를 주장하잖아?

和平 平和

잘 보면 여러분들은 선지후 뭐예요?

先地後天

천이야. 여러분은 먼저 땅을 원해. 먼저 머니를 원한다니까 돈.

先地後天
M G

뒤에 가서는 하나님을 찾아. God을 찾는단 말이야. 선지후천이야. 근데 나는 뭐 해요? 선천후지죠?

先天後地

나는 이런 땅에 별 관심이 없어. 어디가 중요해? 하늘에서 온 하늘 일을 하잖아? 내하고 반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지천으로 봐요,

​地天

지천이라고 그래. 근데 나는 이 세상을 천지라 그래.

​天地

​사고가 달라 안 달라? 여러분들은 먹고 사는 걸 먼저 치고 그다음 하늘이야. 그다음에 천국 가든 지옥 가든 그건 나중 문제야. 근데 나는 뭐요? 이걸 먼저 실현해. 하늘의 뜻을 먼저 실현하는 거야. 그 다음에 땅을 관리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지상에 오랜만에 왔잖아?

그 여러분들은 땅을 우선시하고 나는 하늘을 우선시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 말이 나는 화평을 주장하고 여러분은 평화를 주장한다 이 소리야. 평은 뭐야? 돈이야. 지라 말이야. 그러니까 평은 골고루 저울에 올려 놨을 때 골고루 노놔 먹는다는 뜻이야.

平

평등한 걸 주장하는 거야. 서로 노놔 먹는 거. 화는 마음으로 평화를 가지는 거. 그러니까 이거는 분배란 말이야 평은. 여러분은 분배를 굉장히 중요시 해. 돈, 저울에 다는 거. 이걸 중요시해. 이게 뭐야? 돈이야. 물질을 여러분을 중요시 하고, 그 다음에 화. 이거는 하늘이야.

신과 화합한다. 하늘과 화합을 원하는 거야. 그래 이거 싸우다가 이게 있어지나 없어지나? 없어져. 이거 영토 싸움 하다가 평화가 유지되나? 이 지구가 지금 평화가 유지되나? 아니야. 전쟁중이야. 지금 무역전쟁 뭐 실제 전투, 무기 전쟁 막 하고 있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화평을 알아야 되는 거야. 먼저 이게 와야 이게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구성령에서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모든 즐거움을 절제해 버려.

절대. 그러니까 평생 술 담배 안 하는 이유가. 그걸 먹을 이유가 없는 거야. 왜? 선천이기 때문에. 지천이 아니잖아요? 나는 선천. 이 선천이야. 후지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러분 재산이 지천에 깔려 있어도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게 아니야. 내 거야. 그래서 우리가 어디 뭐 막 깔려 있는 거 뭐 지천에 깔려 있다고 그러죠? 쑥이 지천에 있다 그러지 쑥이 천지에 있다고 그러나? 안 그러잖아? 항상 지천을 먼저 여러분들은 머릿속에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 안티들의 역할 왜 있는지 이해 가죠? 이제 안티들이 여러분한테 딱 들어오면은 탁 차단하고 안 보고 내한테 신고를 해야 되겠죠? 여러분들 광체 있나? 전부 광체 있죠? 광체는 여러분이 붙들어야 되죠? 그래서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안티의 역할은 이때 이 안티들이 아깝다 이거야. 다 된 밥에 재 뿌리는 거야. 아 그래 가지고 잘 가는 사람을 끄집어내. 그래서 그 안티의 역할이 장점이 또 있어. 안티를 자꾸 꺼내면은 새로운 사람이 들어와. 그 자리를 채워 줘. 그러면 하늘궁이 자꾸 유지가 돼. 근데 맨날 오던 사람만 오면 축복 다하고 명패 다했는데. 무슨 말인지 이해 가나?

그러니까 물갈이를 자꾸 해 주는 거야. 오래된 귀신을 자꾸 끄집어내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그러니까 실컷 안티 하라 그래.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도 나는 자주 보던 사람들이 좋죠? 이 자주 보던 사람들이 떨어져 나가는 거 보면 가슴 아파. 그 하늘궁으로서는 손해 볼 일이 없어. 그러니까 안티 열심히 하는 저 사람들이 하늘궁 매출을 올려 주는 거야. 어떻게 보면. 아 그래서 그거를 내가 굳이 뭐 저 사람들을 뭐 어떻게 욕하고 이런 거 아니야. 그런데 거짓말을 하니까. 그 거짓말에 현혹되지 마라 이 말이야.

신인이 뭘로 보나 20대 무료급식을 한 사람이야. 다른 사람은 그 돈 가지고 내같이 전쟁고아면은 마약 사 먹어요. 술 먹으러 가요. 놀러 다니고. 나 그런 거 없는 사람이야. 항상 머릿속에 이런 거. 118가지 원소기호, 118가지 원소기호를 항상 내가 만들어 놓은 이 우주에 대해서 그런 거를 머리에 넣고, 뭐를 앞으로 어떻게 바꿔야 돼 이런 것만 생각하잖아? 여러분 118가지 원소 기호를 아나? 그렇다니까. 그런 거를 다 머리에 넣고 있는데 어디 가서 술이나 퍼마셔 봐. 다 잊어버려 버려.

그러니까 여러분 머리를 자꾸 쓰면 머리가 좋아지는데 여러분 같이 머리를 안 외우면 안 돼. 뭐 아 신인이 12가지 이렇게 있다 그러면 아 이거 이거 알아야 되겠다. 요 두 가지 지운 게 뭐게? 요 두 가지 지웠어. 사랑 신앙. 그렇게 알아야지. 여기서 글자가 뒤집어진 게 뭐게? 성령이 영성으로 바뀌었죠. 또 은사가 은총으로 바뀌었죠. 은사는 하늘에서 주는 선물이야. 은총은 뭐야? 은총은 뭐예요?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 주는 게 은총이야. 여러분을 백궁으로 데리고 가는 그게 은총이야.

​그러니까 기독교인들이 요 기도를 평생 해도 이거 이거 들어가나? 안 들어가. 교인들이 하는 거 하고 내가 하는 게 다르죠? 불교인들이 아무리 해 봐.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런 거 팔만대장경을 어릴 때 줄줄줄 외우고 있는 사람이 술집에 갈까? 술이 맛이 있을까? 절대 맛이 없어요. 밥 굶는 사람들이 생각에 떠올라 있는 거야. 여러분

그래서 1866년에, 1860년에 노벨이 뭘 발명했냐면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해. 그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했는데 노벨이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었어요. 맞잖아? 근데 어느 날 신문에 노벨이 죽었다고 일면에 나온 거야. 하 노벨이 사망했다고. 그래 사람들이 야 그 다이너마이트 만들어서 돈 번 놈이 잘 죽었다고 다 그러는 거야. 기사가. 그 기사가 내용이 안 좋아. 근데 사실은 자기 친동생이 죽었어. 근데 그 다이너마이트를 만든 노벨이 죽었다고 말이야 그 나라 신문에 다 났어요. 그러니까 노벨이 얼마나 놀랐겠어? 기사를 보니까 전부 자기 욕을 하는 거야. 혼자 그렇게 돈 벌어서 다이너마이트 만들어가 전쟁터에서 엄청난 사람을 죽인 자가 잘 죽었다고 뭐 요렇게 논평이 막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집안에 앉아서 얼마나 창피하겠어요? 알고 봤더니 자기가 안 죽었는데 자기 친동생이 죽었잖아? 기자들이 그걸 잘못 써 버린 거야. 노벨이 동생이 알프레드 노벨이 죽었는데, 동생이 죽었는데 자기가 죽은 걸로 기사가 나니까 사람들이 좋아 잘 죽었다고 전부. 야 그걸 받고 충격을 받아 가지고 이 사람이 노벨상을 만들어요. 야 이러니까 ‘내가 죽고 나서 이렇게 욕을 퍼먹을 테니 내가 살아 있을 때 빨리 인류에게 뭐 기여할 게 없는가 그걸 연구한 게 노벨상이야. 그래 지금은 제일 존경 받는 사람이 돼 있어. 세계 지성인들로부터 노벨이 제일 존경 받죠?

​
그게 자기 동생 때문에 그리 된 거야. 그 신문을 보니까 전부 자기 욕을 하거든. 그러니까 야 이렇게 죽으면 큰일 나겠다. 내가 이 돈을 재산을 가지고 내가 죽으면 이거 무슨 소용이 있냐 이게? 그래서 그냥 ‘좋은 일을 해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평화상을 만들어 가지고 이 노벨이 유명해진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 재벌이 그 1860년에 다이너 마이트라는 걸 개발한 거야. 그걸 이 사람이 세계적인 재벌이 된 거 아니야? 그 모든 대포알이 다이너마이트 성격 화약 성분 이런 게 있어요. 그러니까 이 다이너마이트를 개발해 가지고 이게 세계의 돈을 긁어 모았던 사람이 노벨이야.

그러니까 나는 그런 욕을 먹기 전에 22살 때부터 무료급식을 한 사람이야.너무 허경영을 너무 욕하면 안 돼. 신인을 왜 욕하노? 없고 배고픈 사람 지금도 없고 저 우리 밥 주는 사람은 종로에서 내 밖에 없었어. 우리 급식소밖에 없었잖아? . 그래서 우리는 과감하게 안티의 같은 값이면 넘어가지 마라. 넘어가지 마라는 걸 알려 주는 거야. 허경영이 실제 있다는 거 12가지가 있죠? 많죠? 그 여러 가지 레벨이라든지 이런 거 보면 알잖아? 또 대천사 주면은 또 모든 사람의 비밀번호나 모든 걸 다 알죠? 이게 가짜면은 그게 어떻게 알겠노? 어찌 인간의 머릿속에 있는 비밀번호를 허경영이가 주는 천사가 그걸 알아내노?

이런데도 허경영을 이론적으로 내 강의에 꼬리를 잡아 가지고 아 뭐 그 숫자가 틀렸네. 노벨이 1860년 하다 내가 틀릴 수도 있지. 아 그걸 딱 기억했다가 뭐 연도가 틀렸다는 둥 신인이 무슨 나이가 틀렸다는 둥 요런 소리나 하는 안티들 조심해야 됩니다. 나는 수난되는 게 억울하진 않으나 여러분들이 나하고 아주 사이 좋게 계속 있다가 여러분 가는 거 내가 마중 보내 주는 게 좋잖아? 여러분 돌아갈 때 제발 the God-man이 옆에 있기를 원하는 사람이 많아. 그러면 내가 내가 옆에 있어요. 오라고 그러면 내가 가서 여러분들이 다 볼 수 있어. 아

그리고 바로 전화가 와. 누가 죽었다 그러면 백궁 가라 딱 확인해요. 그럼 얼마나 좋아요? 내가 가기 전에 이미 천사들이 진을 치고 있어. 그리고 야 이제 가는구나 정말 너무 오래 기다렸다 이런 사람이 많아 오히려. 너무 록펠러 암이 걸려 가지고 1년만 살려 주면 자기 재산의 절반을 주겠다고. 그랬죠? 그래가 어떻게 해서 살았지? 전 미국에다가 교회를 4000개. 학교를 수도 없이 지원해줬죠? 그러고 나서 수명이 50년이 늘었어. 분명히 1년 안에 죽는다는 사람이 50년을 더 살다가 90이 넘어 죽었어. 록펠러가. 그죠? 그건 뭐냐? 자기 재산에 대해서 전부 기부를 해 버린 거야 막. 그랬더니 수명이 연장이 돼 있어. 그 왜 연장됐냐 했더니 자기 기분에 도취돼 가지고 자기가 좋은 일을 많이 했다고 기분이 좋아진 거야. 아 이게 기분이 좋아지니까 암이 말이야 뭐 지절로 낫는 것 같은 거야 기분이. 아 그래가 제 수명 다 살고 남의 수명까지 뺏어 먹고 돌아갔어.

아 참 반갑습니다. 우리가 안티는 안티의 역할이 있지만은 생사람을 잡거나 여러분 내가 말하는 하늘의 섭리를 진리로 바라보면 틀려요. 진리와 섭리는 다릅니다. 섭리는 아무나 귀 두 개 가지고 못 듣는다는 거예요.

攝理 耳
耳 耳

섭리는 땅에 있는 귀는 두 개죠? 요렇게 얼굴이 있으면 여기 귀 두 개 있죠? 요 하늘에 귀가 있어야 돼. 그래서 여기도 귀가 또 있죠? 귀를 3개 달아야 하늘의 뜻을 듣는 거야. 이제 이것이 섭리야.

이걸 따지면은 이 귀가 3개 있다는 건 하늘 귀가 있는 거죠. 그죠? 이건 땅의 귀고 하늘의 귀야. 이게 섭심이야.

攝心
眞心

여러분은 무슨 심이야? 진심. 이 진심은 왜 섭심하고 반대냐 하면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100년 동안 가겠습니다 이러고 주례 앞에서 결혼해. 근데 그 진심이 서서히 바뀌어. 또 딴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한대. 그러니까 이 마누라가 얼마나 기가 막혀? 옛날에 자기를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그랬다가 그놈의 진심이 수백 개나 돼. 그래 안그래요? 그래서 이 인간의 진심은 이게 뭐냐 하면은 가짜 마음이야 가심이야.

眞心(仮心)

이 진심은 섭심이 될 수 없는 거야. 이 귀 두 개는 항상 중심이 없는 거지. 귀가 양쪽에 있으니까. 그래 하늘의 귀를 가지고 있어야 돼. 섭리. 그래서 이걸 섭리라고 그래. 그래서 이 진리는 진리라고 그래 밑에는.

眞理

저 위에는 섭리죠?

그래 진리는 무슨 뜻이 있냐 하면은 진리는 무슨 뜻이냐면은 옛날에 상투가 진리야. 지금 상투 꽂으면 진리가 아니야. 그죠? 그 진리의 뜻은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성한 만물의 이치. 섭리는 영원히 변치 않는 하늘의 법도야. 그러니까 섭리와 진리 차이는 수시로 변하는 거야 진리는. 그래서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게 진리가 아니야. 영원히 변하지 않는 거는 섭리야. 진리는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성한 만물의 이치.

옛날에는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천지는 평평하다. 저 바다 끝에 가면 절벽이다. 그래 글로 안 가. 그랬어 안 그랬어? 그게 진리야. 지구는 평평하다. 그런데 누가 나타났어? 지구를 천동설 지동설을 주장했죠? 동그람해 가지고 이게 돈다. 뭐 이렇게 이야기 했죠? 그러면 바닷물이 없어질 텐데 저 거짓말 쟁이 사형시켰어. 죽이는 거야. 이게 진리가 또 바뀌어. 아 지구는 평평한 게 진리가 아니다. 이제 넙적한 게 아니고 동그람한 게 진리다. 요렇게 바뀌었는데 또 태양이 돈다. 지구가 태양을 돈다. 천 하늘에 있는 태양이 지구를 돈다. 저 해가 아침에 여기 있다 저리 갔잖아? 근데 지구가 왜 돌아? 요래 가지고 또 천주교에서 또 코페르니쿠스부터 잡아넣었어요.

근데 또 요것도 나중에 알고 보니까 태양이 도는 게 천동설이 아니잖아? 지동설이지. 지구가 도는 거지 태양은 가만히 있네. 아 아 이래가 또 뒤집어져요. 그러니까 이놈의 진리는 맨날 바뀌는 거야. 그래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면은 완전히 야 요거 가짜였구나. 이게 진짜구나. 사람은 땅에서 듣는 귀 두 짝. 이거 안 된다. 위에 하늘의 귀, 신의 귀를 붙여 놓은 거 그게 섭리야.

1366회 2022.12.17)

오늘은 제목이 뭐죠?

허경영 신인의 안티가 사라져가고 있다

허경영 신인의 안티가 사라져가고 있다. 사람이 불교에서는 철학적으로 이 사람이 잘못되는 원인. 고와 낙이 이 고와 낙이 같은데 고와 낙이 같은데 이걸 다른 걸로 하는 거야.

苦 = 樂

고와 낙. 고의 원인은 낙에 있어. 낙을 생각하니까 고통스러워. 낙에 낙의 원인은 어디 있어? 고에 있는 거야. 고통스러웠기 때문에 군대 제대하면 해방감이 생기는 거야. 즐거움이 오는 거야. 그지? 군대 생활이 더 편했으면 제대하면 즐거울까? 안 즐거워. 군대 생활에도 편안했으면 제대 안 하려고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고통을 겪으면 즐거움이 반대 그만큼이 와. 또 즐거움에는 그만큼 고통이 오게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고통과 즐거움을 찾을 이유가 없어. 그러니까 이 찾지 않는 방법이 이것이 즉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할 때 적정 뭐야? 우리가 적정 뭐 반야라고 그러면 돼. 그지? 그러니까 적정반야도 되지만 적정을 원칙적으로 한다면 이게 더 저저 더 정확한 거야. 적정열반.

苦 = 樂 / 寂定涅槃

그러니까 그냥 선도 악도 생각하지 않고 고요하게 고요하게 고요할 적 자잖아? 그지? 고요하게 그냥 즐거워도 그만 저 뒤에는 고통이 있어. 기쁘면 아니 고통이 있으면 좋은 날이 올 거야. 뭐 이런 거. 다 똑같이 봐버려야 돼.

근데 우리 약한 사람들은 인간들은 소인이라고 그래 소인. 소인. 군자와 소인은 다르죠? 군자는 이걸 어떻게 군자라는 건 뭐야? 성자에 못된 사람. 성자보다 밑이야 군자가. 성인군자라고 그러죠?

君子
聖人
小人

이 성인이 못된 사람. 그래서 성인 밑에가 군자야.

君子
聖人
小人

성인 군자라고 그러잖아? 성인이 먼저야. 이제 군자는 성인이 되기 직전인 사람들. 그 공자는 군자가 어떻고 어떻고 이러잖아? 응 그지? 그러니까 이 군자와 성인의 차이가 있지만 요 밑이 소인이야. 대인도 있고 소인도 있고. 그래서 꼭 군자와 소인을 비교해요. 한문에서. 대인은 안 나와. 소인은 저 말단 서민들이야 99% 인간. 군자는 1%의 인간. 그래서 이 지구는 1%가 이끌어가고 있어. 정치인들이 그죠? 종교 지도자도 1% 미만이야. 그 사람들이 끌고 가죠?

그러니까 군자는 특징이 응 화이부동이야.

君子 和而不同
小人 同而不和

응 그러면 소인배들은 뭐요? 동이불화가 소인들의 특징이야. 이거는 파당을 많이 지어 파당을 그냥. 노다지 파당이야. 항상 같은 족속인데도 불화가 일어나 한 가정에서. 이거는 같은 족속이 아니야 부동. 미국 사람들이 같은 족속이 아니야. 그런데 화합이 돼 있어. 그러니까 이거는 군복을 똑같이 입혀 놔 봐야 소용없어. 중학생 고등학생들은 지 맘대로야 그냥. 아 그죠? 그래서 군복을 입히기 시작한 거야. 같은 놈을 만들어 놔 봐야 불화가 맨날 일어나는 거야.

근데 이 군자는 화이부동이야. 저기서 중국의 군자 뭐 저 인도의 군자 와서 모였다. 안 싸워. 먼저 드세요. 먼저 앉으세요. 저 높은 자리 당신이 가서 앉으세요. 이래 버려 전부 다. 왜 이렇게 하니까 이 사람들은 같은 종족이 아닌데도 부동한 사람들인데도 화합이 되고 이것들은 같은 종족인데도 아 이거는 그냥 불화야. 이게 안티들이야. 안티들의 특징은 첫째 소인이라는 거야. 대인의 눈에서 보면 이놈이 이놈이고 이놈이 이놈이야. 교통사고 당해 봐야 남 생명 귀한 줄 알아. 인사 사고 한번 내 본 사람 절대 인사 사고 안 내. 왜 그러냐?

야 사람의 몸은 건드렸다면 이게 굉장한 거구나.
남의 물건 파괴하는 거 하고 이 차이가 어마어마어마한 인간의 가치가 저렇게 무섭구나. 진단서 이런 거 전부 돈이야. 그것만 있는 게 아니라 감옥 가야 돼. 꼼짝없이 죽었다. 그러죠? 근데 그 사람을 다쳐 보기 전에는 남을 운전해가 다쳐 보기 전에 그 사람이 그렇게 소중한 줄 몰라요. 얼마나 국가에서 보호를 받고 하늘로부터 보호 받고 있는 몸인지 모르는 거야. 사고 한번 내봐요. 어마어마한 피해를 대가를 치르게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고와 낙이 같은데 이걸 다르다고 생각하는 데서 불행이 오는데 누가 특히 그러냐?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요리 가면은 요리 가고 저리 가면 이 짓을 반복하는 거야. 이 대인들은 그저 이놈이 오나 그냥. 그죠? 나물 먹고 물 마셔도 불만이 없어. 그냥 조용히. 옛날 선비들이 그러죠? 선비들은 그렇게 동전이나 돈을 만진 일이 없어 선비들이. 집에 재산이 있다고 그러면 논밭이 있는 거지. 부모가 물려준 거. 자기가 현금 만지는 일이 없어. 누가 만져? 아내가 아내가. 곳간 열쇠도 누가 가지고 있어? 아내가. 절대 금전 주산 주산 만지면 그거는 쌍놈이라 그래. 상인이라고 그래. 그래서 상 장사 상 자야. 그러니까 상인은 뭐야? 상놈이라는 말은 뭐요? 장사하는 사람이야. 장사하는 사람. 그 양반은 절대 장사 안 해. 돈을 만지지 않고.

나는 시골에서 집안에 어른들이 돈 만지는 거 본 적이 없어. 참 모든 살림은 여자가 다 하고 돈은 여자가 다 만지지. 할아버지들이 지갑이 없어요. 시골 할아버지는. 두루마기 안에 호주머니 달고 다니지 않아. 꼭 호주머니는 이 치마 폭에 여자들이 달고 있어. 여자들은 애만 배는 게 아니야. 배 속에 보면 돈 주머니를 배고 있어요. 응 그래 할머니들이 뭐 줄 때 치마를 이빠이 끌어 올려. 그래가 그래 가지고 배꼽이 보일 정도로 뭘 내리고 올리고 뭐 이래 쌌다가 한참 만에 돈 꼬깃꼬깃한 돈이 나와요. 근데 할아버지 호주머니가 없으니까 할아버지들한테서 돈 나오는 법이 없어. 근데 시골에 가면 보부상 보따리 장사가 할아버지 붙잡고 이야기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 전부 아주머니들 붙잡고 이야기하지. 장사는 여자가 여자끼리 시작된 거야.

그래서 이게 남자가 호주머니 뭐 돈을 넣어 다니고 이런 일은 없었어. 조선시대에. 그죠? 그러니까 참 우리 옛날 어른들 보면 매력이 철철 넘쳤어. 옛날 할아버지들 보면 돈을 잘 몰라요. 계산도 할 줄 모르고 세는 것도 몰라. 그러니까 안 사람들이 하는 거야. 그래서 양반은 또 그럼 돈을 또 누가 맡냐? 집사가 있어. 머슴 말고 집사라고 집에 일을 보는 사람이 있다고. 그 사람이 토지를 팔고 사고 마누라가 못 하는 건 그 사람이 해. 절대 양반은 돈을 안 받아. 그 집사는 양반이 아니야. 똑똑한 사람이지.

그래서 군자는 무슨 이익이 있다 즐겁다 이런 거 없어. 없으면 그냥 가난하게 사는 거야. 그러니까 바가지가 나온 거야. 뒤지가. 마루의 안방 앞에다가 마루에다 뒤지를 뒀잖아? 그 안방 창문 앞에 둬요. 그래 가지고 뒤지 긁는 소리가 나면 쌀이 떨어졌구나. 그러면 이제 쌀을 구해 와야지. 그게 이제 어디 나가서 친구 집이 쌀이 농사 짓는 집이면 야 쌀 두 가마니만 주라. 그러면 이제 가져오는 거지. 그건 뭐 나중에 줄게 이러면 끝나는 거야. 양반들은. 그죠? 그러니까 없으면 그냥 없는 대로. 그냥 그렇게 편하게 살았어.

그래서 우리는 안티가 요걸 보고 나쁜 거다 이걸 악이다 그래 악. 사람들은 그죠?

惡 – 苦 = 樂 – 善

이걸 선이라 그래. 선악 미추 애증 다 같은 거죠? 그러니까 이게 크게 대승적인 경지에서 보면 같은 거야 이게. 뭐 이놈이 악이 선이 돼. 그래서 우리는 그걸 뭐라고 그래? 악이 선이 되는 걸? 악이 선이 되는 걸 뭐라고 그래? 한문으로. 응 재앙이 복이 된다. 전화위복이라고 그러잖아? 전화위복이야. 화가 복이 되고 복이 화가 되는 것은 기정사실이야. 아

뭐 돈 좀 남의 거 뺏어 가지고 부자가 된 집은 애 교육이 잘못된 집이 더 많아. 그 아버지 아버지하고 아들은 돈 쓰는 데 재미 붙여 돌아다니고 엄마는 그거 감시하고 집안이 풍지박산이야. 엄마는 엄마대로 바쁘고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바쁘고 나중에 집에 가족이 모여서 결산해 보면 이거 전부 입에서 불만이 나와. 뭔가 부족하다는 거야. 자기 자동차를 다른 걸 바꿔야 되고 마누라는 또 뭘 해야 되고 막 이게 서로 맨날 소비에 대해서. 그죠?

그러니까 우리의 인생이 악이 선과 악이 전화위복이 돼. 다르지 않아요. 그래서 이거를 석가모니는 철학적으로 적정열반이다. 적정열반이 돼 버리면은 모든 기쁨과 슬픔과 행복과 불행이 하나로 보여. 그죠? 그런데 가난하면 더 마음이 행복해져. 뭐가 좀 있으면은 없는 사람을 쳐다보면 괴로우니까 오히려 부담스러워해 옛날 어른들이. 그지? 그래서 그냥 그래서 우리 경제가 빨리 안 일어났던 거예요 옛날에.

일본 애들은 장사 속이 빨랐고 우리 양반들은 그 뭐 돈에 대해서 왜 그래 애착을 하냐? 뭐 이런 주의였어. 그래서 우리는 뭘 중요시해요? 의를 중요시했죠? 그런데 이거는 동양 사람이야. 동양 사람들은 의를 중요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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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 義
재클린

아 이거는 서양 사람들은 뭘 중요시해요? 애를 중요시해 애. 애를 중요시 하는 거야. 애. 그래서 이 사람들은 마누라가 남편이 케네디가 딱 죽으면 재클린이 죽기가 무섭게 결혼을 해. 아 근데 우리나라 대통령 부인이 대통령이 죽었다고 바로 결혼할까? 아니에요. 우리는 뭘 중요시해? 의. 의 중에도 도의를 중요시해. 도의. 아 이게 어떤 도리나 이런 걸 중요시한단 말이야. 도의라기보다 도리. 도리. 사람의 도리가 아니다 이렇게 나와. 이 도리에 어긋나는 짓을 안 하려고 그래 우리는.

그러니까 우리는 수직 수직 관념이고 여기는 수평 관념이야 서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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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 義 道理
→ ↓

그러니까 서양은 남편과 아내가 동등해. 그죠? 그래서 성도 남편 성으로 바꿔 버려. 성을 같이 해 버려. 동격으로 해 버리는 거야. 느그 가문 우리 가문 필요 없어. 같은 가문으로 딱 해 버리니까 성이 같아. 그런데 동양은 의를 중요시 하니까 남편이 죽으면 그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있어. 또 밑으로 애가 있어. 그러면 그 가족 일부야.

그래서 동양은 공동체야. 동양은 이 공동체 기준으로 되어 있고 이거는 개인들 기준으로 돼 있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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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 義 道
→ 個人 ↓ 共同

그래서 우리는 집단주의고 쟤들은 개인주의야.
집단주의라는 건 도의에 벗어난 일을 안 하려고 그래. 저 집 며느리가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버리고 청상과부 됐다고 바로 재혼을 했어요 그러면 그건 끝난 거야. 그 도의를 저버리는 거야. 우리 민족은 그게 없어요. 옛날에. 근데 미국이나 이런 데는 바로 결혼해 버려. 다르죠? 이기주의야. 개인주의야. 여기는 집단 공동체 집단주의란 말이야. 그래 이 집단주의의 도덕은 뭐야? 군자. 군자를 가장 높이 평가하는 거야. 이 군자라는 것은 성인은 안 됐지만 굉장히 모든 이런 걸 초월했어. 불교가 말하는 이미 열반적정 적정열반을 이루고 있는 선비들이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유학도 상당히 불교적인 철학적인 요소가 안에 들어 있어요. 그래서 여기는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와 딸 이게 수직 개념이야. 그래서 이걸 부자지간이 이 문화의 중심에 있고. 여기는 뭐야? 부부지 부부.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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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 義 道理
→ 個人 ↓ 共同
夫婦 父子(아버지 아들 딸)

여기는 부부지간이 중심에 있단 말이야. 그 서양 문화는 부부 위주고 동양 문화는 부자 위주야. 그래서 동양 여자는 애를 못 낳으면 이 수직 관계가 깨져 버려. 대가 딱 끊어지니까. 수직이 위에서 밑으로 쫙 내려가는데 끊어져 버려. 서양 사람들은 애 못 낳으면 서로 다시 결혼하면 돼. 부부지간이니까. 남의 가문을 잇는다 이런 개념 자체가 없어. 서양은. 그죠?

그러니까 서양 사람과 우리 사고 방식이 저기는 개인주의고 우리는 집단주의고 우리는 공동체의 의를 도의를 도의에 어긋나면 할 수 없어. 저 사람들 도의고 나발이고 그냥 지 개인의 행복이 우선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행복이 우선이다. 여기는 의가 행복보다 위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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幸 愛 義 道理
→ 個人 ↓ 共同
夫婦 父子(아버지 아들 딸)

내 개인의 행복은 버리는 거야. 왜? 집안 가문을 생각해서. 아버지 친정에 가고 싶어도 어머 나는 시집온 여자야. 이 집안에 뼈를 묻어야 돼. 요렇게 돼 있어. 의에 묶여 있는 거야. 의에. 묶여 있죠? 여기는 뭐에 묶여 있어? 행복에 묶여 있는 거야. 이건 불행이야. 남편이 없으니까. 당연히 딴 데 가야지. 다르죠?

그래서 이런 사고를 가지고 이 사람이 이 사람을 안티하는 거야. 이 사람이 이 사람을 안티하면 되겠나? 되겠어요? 이거는 컬처라는 문명 문화의 차이야. 아 이게 이 사람 보고 아 저거 이혼하더니 바로 결혼했네. 저 못된 재클린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문화가 달라요 문화가. 그러니까 허경영에 대한 안티가 어떤 식이냐면 요런 식이야. 아 맞아.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아니 여기서(의) 바라보면 이건 미친 놈들이야. 이건 사람이 아니야. 여기서(애) 바라보면 이거 사람이야? 저 무슨 저거는 무슨 족쇄에 걸렸나? 왜? 남의 집안에 혈통을 이어 주고 뭐 시아버지 시어머니 때문에 시집도 못 가고. 가족이 해체된 게 아니야.

근데 미국은 남편이 죽으면 가족이 해체됐다고 봐. 우리나라 남편이 죽어도 시아버지 시어머니 층층시하야. 그걸 내가 없어져 버리면 집안이 와르락 무너져. 그러니까 여자가 개인의 행복을 버리는 거야. 전체 가문의 혈통을 이어가면서 자기를 희생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 이걸 어느 사람이 훌륭하다고 하겠어 여러분? 내 말이 맞잖아? 이걸 안티를 서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야. 사상이 다를 수가 있고 이념이 다를 수가 있고 철학이 다를 수가 있어요. 근데 자기 이념과 자기 철학과 자기 사상에 안 맞다고 해서 그 사람을 무조건 비난하면 되나?

이 강의를 하는 허경영 신인은 천재야. 그러면은 내가 일반 천재요? 이런 물질도 무한대 지능을 만들 줄 알죠? 여러분 비밀번호 다 알죠? 내가 집어넣어 주면 광체하죠?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와 똑같은 능력을 가지는 거야. 내가 축복 주면. 그래 여러분들이 사람 막 살리잖아? 심장 멎은 사람 살린 사람이 요새 세 사람 나왔지? 가짜가 아니야. 전부 여자들이야. 아니 남자가 하나 살렸지 의사가. 그죠? 그럼 우리 이게 배운 사람들이 하는 말이야 이게. 뭐 모르는 사람이 하는 말이 아니야. 훌륭한 사람들이 그걸 경험하는 거야.

아 여러분 백궁 천국 가는 것도 직접 확인해 줘.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딨는지도 알려 줘. 뭐 그러면 그 사람이 누구야? 아 여기 앉아서 여기 앉아서 전 세계의 사람이 가지고 있는 핸드폰에 에너지를 바꿀 수 있어 없어? 에너지 핸드폰으로 만들어 주고 에너지를 뺄 수 있어 없어? 그 전 세계 냉장고를 바꿀 수 있어 없어? 그거 뭘로 바꿀까? 여러분들이 그게 가능해? 어느 뭐 무전 전화처럼 한 방향으로 가나? 지구 샅샅이 모든 에너지가 동시에 퍼져. 동시에 핸드폰 가진 사람이 다 바뀌어. 전 인류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에다가 에너지 넣을 수 있어 없어? 지금 즉시 넣을 수 있지. 그리고 여러분들이 내 강의 듣는 여러분의 핸드폰을 불통으로 만들 수가 있어. 그건 나야. 그 에너지 다 뺄 수 있죠? 그러면 그런 능력을 인간이 가지고 있나?

신성 이 신성을 신성을 모독하는 거야.

神聖

성 자가 성인 성 자야. 신성. 신과 성자. 하나님과 예수라는 말이지. 이 신과 성자 예수 신성 예수를 모독하는 거다.

神聖冒瀆

신성모독죄야. 이게 신성모독죄인데 신성을 모독하는 자도 용서해. 예수와 하나님을 욕하는 자도 용서하는데 다음에 오는 보혜사를 욕하는 자만 용서하지 않는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걸 성령이라고 그래. 성령 하나님이라 그래. 그 성령 하나님이 지상에 와 있어. 그게 신인이 여기 와 있는 거야. 이 신성을 모독하는 자도 용서하고 예수를 모독하는 자도 용서 다 해 주는데 다음에 심판하러 오는 자를 모독할 때에는 어떤 경우도 용서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 말이야.

요 일적십거는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되는데 이 일적십거란 말이야 이거는.

一積十鉅

十

이거는 땅에 하늘에서 내려온 자죠. 그죠? 그러니까 신이 직접 인간 세상을 관통해서 내려온 거야. 그러니까 이 내 이름에도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말씀하기 위해서 이 땅에 위에서 직접 내려온 사람.

許

맞아. 이 자가 이 십 자가 이 사람 이름에 들어 있지 않으면 가짜야. 가짜라니까.

자 이거에 대해서 원효결서 원효결서. 원효대사가 쓴 원효결서가 있어. 여기에 대해서 설명하는 게 있어. 이게 몇 획이에요? 11획이죠? 11획이. 잘 들으세요.

許
11

이 11획을 가지고 온 자가 심판자라는 게 원효대사가 이야기한 게 있어 원효 대사가.

11이 뭔가 보여 줄게.

선천 후천
1 2 3 4 5 6 7 8 9 10
선 선 후 후
천 천 천 천
시 끝 시 끝
작 작

1 + 10 =11 -> 本體(道)
선 후 선
천 천 천
시 끝 +
작 수 후
수 천
공
존

선천 선천시작 선천끝이죠? 여기 선천시작 선천끝이지? 글자 보이나? 자 이렇게 좀 밑으로 내려 봐. 자 이게 선천시작 선천끝이잖아? 1 2 3 4 5는 선천. 6 7 8 9는 후천이죠? 그러면 11이 뭐야? 1 플러스 11은 본체. 신이 온 거야 신이. 십11획. 선천 후천 공존이죠? 이 11은 10은 후천 끝이야. 이 끝이 됐을 때 내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요 위에 들어 올려 봐. 그대로 올려 봐. 자

십일천계(十一天界) 하늘신의 뜻에 의하여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다. 그지?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신(眞人)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姓氏)의 총 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이게 누가 이야기했어? 원효 대사가 이야기한 말이야. 미래에 이 한반도에 그런 신이 직접 인간의 몸으로 오는데 그 자의 성에는 11획이 되어 있어야 되고 땅과 하늘을 가로지르는 십자가가 있고 그 위에 사람 인 자가 있는 그 사람이란 뜻이야. 이게 허락 허 자를 말해. 아 . 이거 내가 내가 원효결서를 썼나? 이거는 우리 고전의 원효결서에 책에 나오는 이야기야.

이게 후천을 심판하는 자가 신인이 하늘에서 신인이 하늘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자 십일천계(十一天界) 하늘신의 뜻에 의하여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신(眞人)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姓氏)의 총 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천허권래. 그러니까 그리고 또 이에 관해서는 천천히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 우선 진인(眞人)이란 인류에게 과연 무엇이고 어떤 의의가 있는가? 여기는 이제 이 진인이라는 말은 신인을 말하는 거야. 아 이거 내가 십몇 년 전에 강의한 거야. 여러분한테 보여 주는 거야. 요 허 자 이제 보니까 이해 가죠?

이게 왜 11획이냐? 그리고 획수만 맞는 게 아니야. 글자 모양도 요거(수직) 있죠? 요거(수평) 있죠? 하늘에서 내려 꽂은 글자야. 그 위에서 온 사람이야. 그 신이야. 자. 그 사람이 또한 후천개벽을 주도할. 말씀으로 축복하신 이유이다. 하늘이 해금(海金) 한 사람을 이 땅에 내려 보냈으니 그 사람이 바로 하늘의 중심인 태을의 정기를 받아 칠정 운천도(七政運天圖)의 기본역수(基本易數)인 태을도수(太乙度數)로 이 땅을 구제하러 내려온 사람이다. 나오지?

그가 바로 신의 사명을 받은 태을성군(太乙星君)이며 태을진인(太乙眞人)이다. 그 사람이 또한 후천개벽을 주도할 진인이라는 뜻이다. 원효대사가 소 타고 3일 만에 지었다는 금강삼매경론의 원본은 명랑(明朗)법사가 용궁에 들어가 페이지 순서가 흐트러진 산경(散經)을 받아 온 것인데 그때 용왕은 자기 스스로의 이름을 김해(金海)라 했다. 근데 내가 김해 허씨잖아? 이게 내 성씨도 그냥 온 게 아니라는 거야. 이런 특수한 역사에 의해서 내 성씨가 허 자가 딱 내가 받아 허 자로 온 거야 내가.

신치마리치 연개소문의 호(號)도 김해(金海) 맞지? 연개소문의 원래 호가 김해야. 혹은 해김(海金)으로서 알타이(태백(太白)이라는 뜻의 몽골어)족의 왕도(王道)인 제천금인(祭天金人)의 사상과 일치하는데 김(金)은 자르고 재단하여 빛을 내는 대희리(大喜利)의. 금이 금은 잘라가 빛을 내잖아? 금덕(金德)을 말하는 것이므로 정의의 심판자라는 뜻도 된다. 정의의 심판자가 이 세상에 오는 거야.

북극성은 옛말로 태을성이라고 말하는데, 북극의 중심인 태을성은 인간세계의 전쟁과 질병을 주관하는 무시무시한 별로 동양세계에서는 생각해 왔다. 백궁이야. 인간에게 세계 전쟁과 질병을 주관하는 무시무시한 별로 동양세계에서는 생각해 왔다. 그러나 여기에 등장하는 태을은 별 성(星)자가 빠진 태을을 말하는 것이므로 자미와 마찬가지로 한 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온우주 온누리의 운행을 주관하고 조정하는 천태극으로서 태을은 자미와 그 의미가 같은 것이다. 어마어마한 거죠? 우주 전체를 통솔하는 자다 이 말이야.

하늘은 앞서도 설명한 바와 같이 끝없는 궁(弓)자 끝없는 을(乙)자로. 운행하는 별들의 집합체이니 태을이란 뜻은 역동하는 우주의 운도수(運度數)라는 뜻이고 천극은 하늘의 태극이란 뜻으로 비롯됨도 끝남도 없는 하나로서 만물을 기화(諸之化氣)하는 한인 하느님을 가리키고 있다. 그자가 하나님이다 이 말이야.

덧붙여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16세기 프랑스의 유명한 예언가 노스트라 다무스 예언시에

1990년 7월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니 앙골모와 대왕은 부활하리라
마르스가 성공리에 다스리기 전에

이렇게 나오지? 자. 이 사행시의 해석을 둘러싸고 의견이 분분한데 필자가 해석하기에는 공포의 대왕은 전쟁과 질병을 상징하는 태을성군의 정기를 받아 내려온 사람을 말하고.

심판자라는 거야. 심판자가 무섭잖아?

앙골모아는 몽골을 의미하고.

우리가 몽골 사람이죠?

앙골모와 대왕은 징기스한의 부활을 뜻한다고.

강력한 권력자가 온다는 이 말이야.

뜻한다고 서양인들은 해석하고 있으므로 필자가 해석하기에 환(桓)은 우리 민족이요 징기스한도 구한족(九桓族)의 일족이므로 이런 의미에서 한인 하느님으로부터 금신사명(金神司命)의 역할을 받은 진인이.

이 진인이 신인을 말하는 거야.

진인이 나타나 불로 망한 선천 세계를 수습하여 후천 세계를 준비하는 인류의 구원자로 출연한다는 뜻이다. 이 인류를 구원할 진인은 동방목과 서방금의 운수를 동시에 갖고 태어나는 사람으로서 동

약간 서양 사람 같이도 생겼고 동양 사람 같이도 생겼어. 어떻게 유심히 보면은. 내가 영어 말 한마디 띄우면 I am very sorry not to answer your letter sooner 아 이러면 외국 사람 같애. during the long vacation —–because most of time in the beach —– 이거는 말이야 내가 미국 사람한테 썼던 편지야. 그러니까 그 편지 내용을 이야기한 거야. 그러면 이런 편지를 읽을 때는 미국 사람 같지. 약간 그래 보이잖아? 응 아 이 잠실 학생 경기장을 어떻게 갑니까? Would you please tell me how to drive Jamsil student gymnasium? 그죠? 아 잠실 학생 체육관을 어떻게 갑니까 좀 알려주세요. Would you please tell me 그지? how to ho to Jamsil student gymnasium? 아 이러면 미국 사람 비슷하지. 발음은 발음은 구닥리지지만. 나는 중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다 외워 버렸어. 거짓말하는 게 아니야 그냥. 공부하는 게 아니야 이거는 그냥 한번 보면 영어 교과서를 1학년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영어 교과서를 다 외워 버렸어. 그랬다니까. 그러니까 지금 몇십 년이 돼도 그대로야 외우고 있는 거는. 참.

그럴 때는 이 사람이 이상한 것은 동방 사람 같기도 하고

서방금(金)의 운수를 동시에 갖고 태어나는 사람으로서 동방목은 살리기를 좋아하는 목덕이고

그죠? 서방금은 칼로 내려치는 거야.

추수하는 농부가 낫으로 잡초를 제거하고 알곡만 거두어 들이듯 일년농사를 심판하는 사명신의 역할을 말해.

심판자다 이 말이야. 그래 어떻게 보면 동양 사람 같고 어떻게 보면 서양 사람 같고 어떻게 보면 따뜻해 보이고 어떻게 보면 되게 무서워 보이고 이거를 양면성을 가지고 있어 내가. 그러니까 나무의 기운과 요런 목기운과 쇠의 기운을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동양 사람 같고 어떻게 보면 심판자고 이렇게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무슨 바람둥이 같아 보이고 어떻게 보면 아

근데 원효대사가 불교에서는 제일 존경받는 사람이야. 석가모니만큼. 근데 그 사람이 한 100여 명의 여자한테 애 낳고 뭐 또 공주를 꼬셔 가지고 설총을 낳지? 만나 주지도 않아. 그 원효대사가 있던 절에 내가 좀 있었지. 저 소요산 자재암에. 그 원효대가 있어 원효대. 그 원효대 있으면 요석공주가 저 밑에서 설총이 하고 쳐다보고 있대. 아침마다 와서 문안을 드려요. 그 요석궁이 거기 있었어. 소요산에. 그러면 그게 역사가 실제 역사야.

그 원효대사가 자던 방에서 내가 잔 거야. 거기서 어릴 때 조그마할 때 어릴 때. 거기서 내가 행자 생활하느라고 지게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그만 뒀지만은 6개월 하다 때려치웠어 그것도. 나무를 지고 가는데 절벽에 이 절벽의 길이 오솔길이야. 근데 나무가 바위에 부딪히니까 내가 절벽 밑으로 날라 떨어져. 그래 내가 다쳐 가지고 그 그거 그 집 거기서 그만뒀다니까. 나는 무슨 사고가 나야 나와. 안 그러면 거기 있었을 거야 아마. 응 그래 봐.

원효대사님과 문무왕이 三日獨對後 다음과 같은 말씀을 남겼다.

원효 대사가 문무왕 신라의 마지막 문무왕 있죠? 그 독대해 가지고

삼일 동안 후천개벽을 통하여 천지인의 삼용(三用)을 하나로 귀일(歸一)시켜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하나님의 대행자를 인왕(人王)으로 내려보내니 그가 진인이고 미륵뿐인 셈이지요. 그러나 그 진인은 1300년 후에야 이 땅에 나타나.

그때 1300년이후가 지금이야. 원효대사와 문무왕이 마주 앉았을 때가 1300년 전이야. 그게 지금 내가 온 거야.

그 진인은 1300년 후에야 이 땅에 나타나 이 세상을 구제할 것이외다. 대왕의 신라가 망하고도 두 왕조에 걸친 천년 세월이 지나고 가까이 있는 나라의 노예가 되어

일본에게 노예가 되어

노예가 되어 온갖 수모를 당하고 민족방랑 민족유리의 대(大)수난을 거쳐 남북 중분(中分)

남북이 둘로 중간이 잘라진다 이 말이야.

남북 중분의 시기를 지난 다음에야 비로소 후천 세계가 올 것이며 한인하느님의 사명(使命)을 받은 진인이 이 땅에 내려올 것입니다.

거기에 6.25사변이 날 때 내가 왔잖아? 이 사람이 뭐라 그래? 나라가 땅덩이가 중분된다고 그랬지? 중분의 시기를 지난 다음에야 후천이 온다고 그랬지? 내가 그때 태어난 거야. 일본 풀리고 6.25 사변 실행할 때 내가 왔잖아?

이런 의미에서 한인 하느님으로부터 금신사명(金神司命)의 역할을 받은 진인이 나타나 불로 망한 선천세계를 수습하여 후천세계를 준비하는 인류의 구원자로 출현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금척(金尺)과 해인(海印)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진인이며 미륵불이며 메시아며 그리스도인 것이다.

이게 이제 종교로 보면 불교 미륵도 되고 메시아도 되고 그리스도도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오고 나서 기독교에서 말하는 모든 것이 내가 성령을 축복을 한번 주면 성령이고 뭐고 다 들어가지? 그래가 내가 성령 하나님이라는 그 자체의 모든 걸 가지고 있는 자야. 응 그렇게 나오죠? 이게 원효결서야 원효결서. 내가 하는 말이 아니야. 자 또 어디야?

동시에 수행하는 사람이므로 그가 천부(天符)의 묘리(妙理)인 금척과 해인.

내가 해인시대에 온다고 그랬죠?

해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진인이며 미륵불이며 메시아며 그리스도인 것이다. 나머지 16글자를 해석해 보자.

쭉 나오죠? 이거 전부 내 이야기야.

여러 자식을 키우는 아버지의 입장에서 보자면 잘 될 아들은 잘 될 것이라 하고 그의 전도를 축복하지만 희망이 싹이 안 보이는 아들에게 너는 희망이 없으므로 차라리 인생을 포기하라는 막말을 도저히 할 수가 없듯이 다 같은 한인 하느님의 직계손인 북한의 좋지 못한 상태와 앞으로의 운명을 언급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렇듯 남북이 갈라져 미리 예정된 다른 운명의 길을 걸어가기 시작할 무렵 6.25전쟁이 터졌으니 경인년. 그죠? 1950년과 신묘년 1951년 사이에 형제가 서로 싸운다는 뜻의 경인신묘(庚寅辛卯) 형제상투(兄弟相鬪)가 이를 적절히 묘사하고 있다.

예언서에 그렇게 나와. 이 예언서에 6.25가 나기 전에 경인신묘 형제상투라는 예언서가 이렇게 나와 있어. 이미 이 사람들이 경인신묘년 1950년이 되면 형제가 싸울 것이다. 예언서에. 맞나 안 맞나? 그때 신인이 출현하는 거야. 그죠?

그리고 내 11수에 대해서 여기 주역에서 나오는 11수. 요거는 10이고 10은 공허와 몰락. 암흑천지에서 헤매는 고독한 수 10은. 자 11 올려 봐. 허경영이죠? 11 내 이름 성은 11획이잖아? 천지조화의 복록으로 최고의 부귀와 영화를 얻을 금복의 수리. 달라 안 달라요? 그러니까 내 이름 성씨가 주역에서 볼 때는 숫자가 이래. 이 허 자가 11획이야. 그죠? 그러니까 11획은 심판하는 획수야. 자 천지창조와 같이 천지간에 만물이 다시 새로워지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金福을 크게 누리는데 곧 하늘이 준 복록이라고 하겠다. 대단하죠? 이 11이라는 숫자가.

매사를 도모하면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고 하늘에는 언제나 좋은 징조의 찬연한 구름이 길게 둥둥 떠 있으므로 필요할 때마다 행운의 비를 내려주어 만사가 순리대로 계속 발전한다. 이것은 천지조화로 인한 대길운을 뜻한다. 항상 온건하고 착실할 뿐만 아니라 한때 좋지 않은 일이 나타나더라도 곧 넘겨. 이제 그거는 그걸로 끝나 버렸고.

자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해처럼 기세가 등등하여 전도가 양양한 수리. 그죠? 그래 33획이야. 마치 아침 해가 동녘 바다를 뚫고 높이 솟아오르는 격으로 그 기세가 대단히 등등하여 크게 발전하는데 그침이 없다. 그침이 있어 없어요?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명문대가를 이룰 운세의 대길 수리다. 재주와 덕망을 겸비하여 용감하고 결단력 있음은 물론이요 책임감과 투철한 정신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따라서 어떠한 난관과 그 고통도 능이 고충도 돌파하고 타개하여 마침내 큰 뜻을 이뤄내고야 만다. 견고한 의지와 정신력으로 큰 일과 큰 업적을 성취하여 명성과 신리를 널리 얻음은 물론이오 그 위세가 온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운세의 수리다.

자 요 숫자가 마방진. 유럽의 성당마다 붙어 있다는 거야. 11 내 중간에 글자 8. 마지막 획수 영 자. 허경영이가 전 세계 성전에 다음에 오는 메시아다. 그러니까 메시아 코드에 있어 없어?

자 이게 마방진 이 가우디 성당에 이렇게 멋있는 마방진을 왜 새겨 놓을까? 세계 최고의 성당이야. 잘 새겨 놨죠. 그죠? 글씨도 얼마나 멋있는지. 요 1자는 요거는 큰 긴데 요거는 짧아요. 여기에 맞춰서 4에. 아주 아주 특이하다니까. 글자를 보면은 글자가 상당히 마음에 5자 좀 봐요. 얼마나 멋있어? 우리는 이런 데 글씨 새겨 놓으면 요렇게 새길까? 요 15좀 봐요. 그죠? 이 라인을 지켜 줘. 그죠? 요 중간 라인을 딱 지키고 있는 거야. 요 1자도 마찬가지고. 짧죠? 그 이게 아주 멋있어요. 요10자에 1자 쓰는 거 봐. 화. 그죠? 이게 마방진이야. 이게 신인과 일치하죠?

왜 내가 이렇게 성경도 예를 들어서 보고 불교도 보죠? 불경이나 성경이 우리가 봐야 될 건 봐야 돼. 각 예언서들이야 이게. 성경도 예언서죠? 뭐 다 복음이라는 이 말도 예언서고 이거는 예수가 직접 한 말이야. 마태나 요한이나 뭐 이런 거는 누가복음이나 이런 건 예수가 직접 한 말이고 다른 성경에 있는 말은 예수가 직접 한 말이 아니야. 60명 정도가 한 말이고 그리고 지금 방금 원효결서는 원효대사가 한 말이야. 뭐 그런 내용들이니까 예언의 전체적으로 보면 11이라는 숫자가 이런 성씨를 가지고 오는 자가 메시아라고 나와 있지? 메시아 코드에도 나와 있지? 전부 나와 일치돼 있는 걸 볼 수가 있어. 이걸 내가 와 가지고 지어낼 수 있나? 내 성을 바꿀 수가 있나?

이미 내 성은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전 세계 시방세계 사람한테 전하는 사람이다.

許 言 十 人

이렇게도 볼 수 있고. 하늘을 땅을 하늘에서 내려온 자가 사람이 말씀으로 세상을 변화시킨다 심판한다 이것도 들어 있어. 그러니까 이게 허 자가

그래서 우리가 뭐 어디 가면 허가를 받아야 하늘궁도 건물 짓잖아?

許可
諾

개인은 허락을 받아야 아빠 엄마한테 뭐 허락을 받아야 뭐 할 수 있죠? 허락을 받아야 상속을 받고 허가를 받아야 건물을 짓고 뭐든지 미국 갈래도 허가 받아야 돼. 그리고 옛날에 임금은 윤허를 받아.

允許

임금도 허 씨한테 윤허를 받았어.

아니 상감마마 이 씨니까 윤이해 주세요 이러나? 윤허해 주시옵소서. 상감마마 윤허를 해 주시옵소서. 윤허가 뭐요? 허 자 좀 해 달라는 거야 허 자. 하늘에다 도장 좀 받아 달라는 거야. 그래서 이게 조선시대도 고려시대도 윤허야. 지금은 허가야. 지금도 대통령이 사인해 주는 게 윤허야. 대통령이 허락해 주는 거지만 그 자체가 엄격히 보면 조선시대 윤허잖아? 이렇게 허 자 없이는 지금 뭐 건물 한 개도 못 만들어.
이거 지을 때도 허가 받았어 안 받았어? 받아가 짓는 거야.

이거는 요한복음 16장 몇 절이야? 7절부터죠? [7] 그러나 내가 너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리라 나오죠? 그러니까 보혜사가 너희에게 오신다고 그랬죠? 보혜사의 이름이 원래 이름 뭐야? 성령이야. 보혜사 성령. 그리고 성령의 원래 이름이 뭐야? 성령 하나님이야. 보혜사의 다음 이름은 성령이고 성령의 다음 이름은 하나님이야. 그러니까 기차 고삐하고 같애. 보혜사 성령 하나님을 줄여 놓은 거야.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도 원래 성은 야훼야. 야훼고 이름은 여러분이 하나님으로 지어 놨어. 이스라엘에서 가져온 성을 갖다 붙인 거야. 여호와. 여호와가 여러분이 말하는 그 기독교의 하나님의 성이야. 그 이름이 뭐요? 하나님이지. 그렇게 돼 있죠? 그러니까 야훼 하나님 이렇게 부르죠? 그러나 여기는 뭐요? 보혜사 성령 하나님. 다시 오시는 하나님은 보혜사가 붙어. 보혜사 성령 하나님. 다른 말로 하면 심판자 하나님.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와 있죠?
그래서 내가 이걸 왜 요걸 여러분들이 잊어버리면 안 돼. 요게 7절부터 나오죠?

[8] 그가 와 가지고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자 [11] 심판에 대하여라하면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뭐 이렇게 돼 있죠? 자 여기서 이 이 요거 이제 보혜사가 뭔지 보혜사는 심판자다. 응 [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죠? [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내가 성경 가지고도 이야기하죠? 불경 가지고도 이야기하죠? 오만걸 가지고 이야기 다 해.

내가 왜 이걸 이렇게 이야기하냐면은 이 나를 잘 몰라서 안티하는 거야. 나를 잘 몰라서 안티 하는 거지. 그 사람들이 그 안티가 성령을 거역하는 거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죄가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잘 몰라서 그래요. 어마어마한 죄가 있어.

자 여기 있어 31절 32절.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죠? 또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나를 모독하는거 지금 오는 그 보혜사 성령을 욕하는 거는 용서 못 받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 예수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허경영 성령 허경영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이게 무엇을 말이야? [34] 이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악한 것을 내느니라 안티 하는 사람들이 그 마음속에 독사니까 그걸 독을 밖으로 내놓는 거지. 그 사람들 눈에 좋게 보이는 게 뭐가 있겠노 이 말이야.

그 이 구절 이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 요 두 개를 보면은 이 예수를 그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신성모독도 사하심을 얻는다는 거야. 신성모독도 사하심은 얻는데 허경영을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는 거야. 얼마나 지금 안티들이 내가 누군지 모르고 하는 거야.

모든 죄는. 죄를 모든 죄는 어디서 오냐 하면은 석가는 무명에서 온다고 그래.

罪 1. 無明
行
識

밝지 못하기 때문에 온다. 그 다음에 무행식 그죠? 이렇게 나와요. 그죠? 그러니까 이 열두 가지 때문에 12인연이 나온다는 거야. 그러면 12인연 첫째가 이거야. 무명이야. 모르니까 안티가 되는 거야.

허경영을 잘 알면 그 사람이 내 10살 때나 11살 때 내 고등학교 영어를 다 뗄 때야. 5서5경을 떼고 영어를 한참 뗄 때야. 중학교 초등학교 다니면서 논밭에 다니면서 맨날 뭐 영어를 외우고 다녀 내가. 애들은 내 보고 미쳤다고 그래. 그렇게 다니는데. 걔들은 그게 무슨 소리인지 모르니까. 그렇게 영어를 공부하고 다닐 때 나를 보면은 걔들이 그때 뭐 했는가 한번 생각해 봐. 그 나이에. 나는 나무 해 가면서 영어 공부 해 가면서 한문 공부 해 가면서 기초를 다지고 있었어. 그때 걔들은 뭐 하고 있었나?

나한테 안티 할 자격 있나? 내가 공장에서 공장장한테 얻어맞아 가면서 발길로 채어 가면서 책 뺏기고 막 책을 난로에다 집어넣고 그런데도 공부를 못해서 환장을 하는데 밤에 잠 안 자고 야간 학교 가서 중고등학교를 다닌 사람이야. 그때 나이에 그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이야? 한번 생각해 봐. 이렇게 노력을 한 사람을 안티를 하면 되나? 안티 할 사람이 따로 있지. 그러니까 모르는데 이 무명이 용서를 받나? 용서 용서가 안 되는 거야.

왜 이 무명이 용서 안 되냐? 이 무명이 용서가 되려는 그 상대가 상대가 갓이다 이 말이야.

神人

갓이 인간으로 왔다 이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웬만하면 아버지가 직접 출동을 했다 이거야. 아버지가 출동하지 않고 아버지가 한국에 있을 때 미국에서 아들이 욕하는거 용서 받아. 근데 아버지 면전에서 욕하면 되나 안 되나? 그건 용서를 못 받는다는 거야. 보혜사가 왔을 때 욕을 해 싸면 그 사람은 용서를 못 받는 거야. 아버지가 자기 집을 방문해 와 있는데 저거 가짜야 이러면 이거는 그 눈을 그 눈이 올바른 눈이야? 아니잖아?

눈 뽑는 안과 의사인가? 내가 저분의 심정을 이해해. 그걸 뽑고 싶지만 우리 안과 의사가 아니야. 알겠지? 그러니까 내가 말이야. 이런 걸 보면 내가 참 어지러워요. 아니 이 신인을 어떻게 여러분들이 그렇게 쉽게 안티를 할 수 있냐 이 말이야. 내가 좀 있으면 또 다른 걸 내놔요. 응 더 다른 걸 내놨을 때 그 사람은 졸도를 하고 까무라치는 거야. 나는 단계 점점 점점 다른 걸 내놨는단 말이야. 그러면 내 사 그 사람이 나중에는 도망갈 곳이 없어요. 안티 하는 사람들이 도망갈 곳이 없어요.

군자는 말이에요. 군자는 주이불비야.

君子 和而不同
周而不比

小人 同而不和
比而不周

소인은 뭐가 되겠어요? 소인은? 응 소인은 비이불주가 되는 거야. 군자는 말이야. 두루 비판을 하지 않고 두루 이해를 해. 군자는 군자는 사물을 볼 때 두루 이해를 하고 감싸안아. 비판을 하지 않아. 불비해. 군자는 남을 비판하지 않는 거야. 저 사람이 환경이 참 어려웠나 보다. 그래서 도둑질을 했나 보네. 요렇게
소인은 저 도둑놈 요래. 그러니까 복이 나가 버려. 근데 군자는 복을 스스로 까질 않아.

당신은 상당히 환경이 어려웠나 봐요. 어떻게 도둑질이라는 거 별로 즐거운 일은 아닌데 그런 걸 하셨습니까 이러지. 이 도둑놈 새끼 이렇게 안 해요. 그러니까 그 당신이 자란 환경을 이해를 한다. 그러나 그 도둑질은 썩 좋은 건 아니다. 직업 치고는 요 말이야. 군자는 그렇게 말한다 이 말이야. 두루 감싸고 비판을 하지 않는다. 소인은 비판을 할지언정 두루 감싸지 않는다. 이게 두루 주 자야. 무슨 자인지

요 화이부동 화이부동과 비슷해. 하지만 뜻은 좀 다르죠? 두루 그 사람의 모든 걸 감싸 주고 이해해 주지 비판을 함부로 하지 않는 게 군자다. 소인의 특징은 동이불화. 같은 옷을 입혀 놔도 싸워. 요거는 뭐야? 비판을 목적으로 하지 화합은 절대 하지 않는다. 감싸안지 않아. 상대를 포용하지를 않는다는 거야. 이게 소인이라는 거야. 이게 안티들이 주로 안티들의 특징이 이거야.

小人(안티)

그 사람의 장점은 절대 이야기 안 해. 이 사람은 장점을 끌어안고 단점은 말하지 않아. 아 이 사람 뭘 주로 한다고? 단점을 말하고 장점은 말하지 않는 거야. 그래 이거 어쩌자는 거야?

1367회 재방을 여러분과 함께 보시겠습니다. 끝나면 인사를 드리려고 했더니 미리 올리겠습니다. 여러분의 경청의 모습이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사한 날이 누구에게나 갑자기 오죠.

葬事날이 누구에게나 갑자기 온다.

예고가 있나? 혈관이 터져 가지고 밤에 잠을 자고 직장 다니던 젊은 사람이 자다가 이 피떡이 돌아다니다가 눈 신경을 가려 버렸어. 아침에 일어나니까 장님이 됐죠? 근데 그 고칠 수 있나? 못 고쳐. 그냥 장님으로 사는 거야. 그러면 그 40대가 얼마나 답답하겠어? 그죠? 그러니까 순식간에 우리 몸에는 핏덩어리가 돌아다니다가 어디 갔다 붙으면 시신경 막아 버려. 뭐 어딜 막아 버리고. 그렇죠?

그 우리가 발이 있으면 이렇게 엄지 발가락이 이렇게 있죠. 그죠? 그다음에 옆에 작은 발가락이 뭐 이렇게 있겠죠. 그죠? 요렇게 발이 생겼잖아?
요렇게 생겼으면은 요 엄지발가락 두 개 사이 여기가 우리의 맥박이 있어. 손은 여기죠? 발은 여기야. 발등에 발가락 두 개 사이에 여기가 발에 맥 짚는 데 손은 요게 맥 짚는 거지. 다르죠? 위치가.

그 여기 맥이 뛰지 않는 사람은 중풍이 언제든지 올 수가 있어. 예고 없어. 그러니까 여기서 심장에서 펌프질 하면은 발가락에 요기가 탁 움직이는 거야. 빨딱하고 그러면 아 내 혈관 나이가 몇 살이다. 손으로 짚어 보면 누구나 알아. 근데 어린애들 만지면 거기가 펄떡펄떡 뛰는데 어른들은 잘 안 뛰어. 심장에서는 펌프질을 팍 하는데 여기까지 전달이 안 되는 거야. 왜? 허벅지에 막 막 동맥경화가 걸리고 막 이게 이리 내려가서 막 내려 끝까지 가야 발이 안 썩는데 당뇨병 환자들은 거기 맥이 안 뛰어. 왜? 맥이 안 뛰니까 발바닥에 피를 팍팍 공급이 안 되지.

우리 맥박을 뇌는 맥박을 짚을 때 여기 있어. 그렇잖아요? 여기 귀에 있어. 귀 위에 짚으면 요 귀 여기에 짚으면 나와요. 맥이 탁탁 잡히는데 어디나 그 끝나는 부위에 요런 데 있어요. 요기는 뇌가 끝나는 부위 턱으로 내려오는 마지막 부위에 있고 여기 목이 끝나는 부위에 있고 경동맥 그러면 맥박이 있는 데가 이렇게 딱 정해져 있는데 제일 마지막 여기 맥이 그 사람의 건강에 바로메타야. 그래서 양말 위에 거기 손을 대서 맥이 톡톡 뛰는 사람은 굉장히 장수할 수가 있어요.

근데 거기 맥이 흐릿하면은 안 되는 거야. 장사 날 날이 다가온 거야 이제. 예고 없이 올 수 있다. 예고 없이 올 수 있다. 장사 날이 예고 없이 올 수 있다. 그러니까 예고 없이 오늘 올 수 있으니까 뭐 해야 돼? 신인이 뭐 해? 축복하죠? 명패도 주죠? 그럼 신인이 하자는 대로 따라서 모방하면은 백궁에 도착하는데 요런 사고 지장이 별로 없겠죠?

그래서 앞으로는 지금은 장례식을 장례식장이 있잖아? 앞으로는 장례식장이 없어져. 왜냐하면 전부 누가 오질 않아. 혼자 사니까.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실패해요. 그래서 누가 그 사람이 죽었다. 서운해하는 사람이 없어. 거기 가서 애도하는 사람 없어. 돈 봉투 들고 가는 거 옛날 이야기야. 앞으로는 없어요. 왜? 이모도 없고 고모도 없고 형제도 없는 시대가 와. 그러면 혼자서 살다가 소리 없이 사라지거든. 그러면 화장터 가는데 장례식 차려 놓으면 거기 서 있을 사람이 있나? 아들이 없는데 뭐 이모가 오나? 고모가 거기 서 있나? 안 서 있어. 자꾸 자꾸 장례식장이 없어지기 시작하는 거야.

아니 자식이 있어도 아버지 장례식 미국에 있어요. 가 버려. 브라질에 가 있어. 아들들이 행방이 묘연해. 살아 있는 동안도 아버지하고 핸드폰이 안 돼. 아버지 전화 차단해 버려. 엄마 전화 차단해 버려. 그런 시대가 급격히 오고 있는데 여러분들 모르고 있는 거야. 살아 있을 때도 차단이 돼 버려. 통화가 안 되는 거야 애들이. 그럼 아버지가 오늘 밤에 죽었다고 하자 걔들이 아나? 지금은 친척이 있으니까 연락 연락하고 막 이러죠? 나중에는 그것도 안 돼. 아버지가 전화번호 모르는데 뭐 누가 아노?

그러니까 그걸 냉동 보관소에다 넣어 놓고 병원 냉동실에 넣어 놓고 상주 올 때 기다리고 뭐 장례식 치르고 없어요. 병원에서 돈을 못 받아. 돈 낼 놈이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 장례식장은 누구나 화장터에서 가. 이제 자기 돌아갈 때가 되면 자기가 화장터로 걸어가야 돼.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자기가 화장터로 날짜 잡아 가지고 예약을 해야 돼. 우리가 무슨 또 병원 예약하듯이. 화장터도 예약을 해서 자기 발로 걸어가야지 영구차 태워서 가는 갈 사람이 없어. 그 영구차비를 댈 사람이 없다니까.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그러니까 지금 화장터하고 전화해서 내 몇 월 며칟날 갈게요. 그러면 이제 거기로 가서 며칟날 친구들을 있으면 글로 부르는 거야. 그럼 화장터 안에 그 예식장이 있어요 마지막. 그리고 그 문 마지막 문이 딱 있어요. 그게 졸업문 이렇게 인생을 졸업하는 문이 뒤에 딱 있다니까. 그 앞에서 파티를 마지막으로 아는 사람도 인사하고 돈 봉투 주고 뭐 인사하고 선물 받고 그래 그 선물 가지고 그 화장 비용 내고 나머지는 친구들 누구 주고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그 친구들이 빠이빠이 잘 가라 끌어안고 울고 그러겠죠?

좋은 사람이 있으면 울고 그러겠지? 그러면서 그 문으로 들어가는 거야. 들어가면은 뒤에 간호원이 기다리고 있어. 침대에 딱 눕는데 주사 하나 딱 놔면은 1초 만에 가 버려. 그러니까 자기가 살아서 걸어 들어갈 수 있을 때 죽는 거야. 자기가 어디서 그냥 인사 교통사고 난 건 할 수 없는 거고 그 외의 사람들은 전부 자기가 죽고 싶은 나이에 들어가서 들어 누우면은 가는 거야.

나이 관련이 없어. 젊은 사람이 와서 내 죽겠다 놔주세요. 그럼 어쩔 수가 없는 거야. 친구들 다 불러 놓고 20대 친구들 불러 놓고 야 나는 간다. 나 오늘 여기 들어가겠어. 자기가 사인 끝이야. 아무도 노타치야. 타치할 수 없어. 보호자 아무 소용이 없어. 그러니까 그런 시대가 앞으로 바뀌겠죠?

서서히 급격히 그래야 마지막 친구들도 마지막 내가 간다 그러면 화장터로 전부 쫓아와. 그럼 뒤에는 무서운 뜨거운 용광로가 있어 없어? 그렇죠? 그럼 친구들하고 마지막 딱 보내고 딱 끝나면은 들어가. 혼자 지가 문 열고 들어가. 들어가면 좀 있으면 유골이 저 뼈가 나와요. 그럼 그 친구들이 그거 가지고 뿌려 준다거나 묻어 주고 이런 것도 없어요. 어디 가서 수목장 하는데 아주 잘 보였고 그 비용을 주고 야 오늘 들어온 돈 내 화장 조금 이따 끝나면 니가 이거 좀 공원묘지에 좀 묻어 줘라. 뭐 이런 식으로 부탁하면 그 사람이 가져가는 거야.

가족이 없으면 그는 국가에서 처리하는 데가 있어. 처리해 버려. 그 인생이야. 마지막이야. 좋아 안 좋아요? 간단하죠? 아니 남편이 죽었는데 아내가 아내가 자식도 없는 아내가 병원에서 3일 동안 그 시신 그 냉동고에 넣어 놓고 손님들 맞이하고 있는 그런 꼴은 이게 무슨 미개인도 아니고. . 아니 남편 죽어 피곤해 죽겠는데 그 여자가 또 그 상주 노릇을 하고 있으니 이거 뭐여? 아 애들이 와 가지고. 어린애가 있는 사람도 그래. 아들 하나 아니면 딸 하나 있는 사람도 그 와서 아들이 서 있어야 되나? 며칠을?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는 이제 마감이야. 그것도 지하실이야. 햇볕이 하나 안 비쳐. 거기서 상주가 그 뭐여? 건강이 좋아지겠어요?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이런 문화가 앞으로 바뀐다는 거 여러분들이 알아야지. 그래서 언제나 내가 걸어서 용광로 앞에 화장터에 걸어 들어갈 수 있을 때를 돌아가야 되는 거야. 그래서 힘이 조금 남을 때 누구나 가는 문화가 생겨.

그래서 끌려 죽어 가지고 시체로 화장터 가는 놈은 미친놈인들이고 교통사고 당한 사람 이런 사람들이지 정상적인 사람은 걸어 들어가. 여보 내일 내가 갈 날짜야. 난 내일 가겠어. 나 이 정도면 마감할 수 있어. 아 그러면 부인이 그렇게 하세요. 그리고 가는 거예요. 아 뭐 이혼 도장 찍을 거 뭐 있어? 그냥 바로 화장터로 가서. 나는 당신이 살아 있을 때 내 유골을 부탁하고 싶어 이거야. 그러니까 너무 병이 많고 병원비도 많이 들어가는데 당신이 여기 전 월세 살고 있는데 내가 당신한테 병원비 대라고 할 수 없어. 난 병원으로 걸어 들어갈 거야.

나 며칠 날 가기로 나는 마지막 초청장을 이미 보냈어. 이게 장례 초청장이야. 본인이 직접 사인하고 본인이 친구들을 불러. 그리고 본인이 걸어 들어가서 파티를 해. 여러분이 이제 내 장례식장에 온 거야. 그럼 이제 인사하고 내가 잘못한 거 여러분한테 다 실토하고 내가 너무 나를 위해서 살다 보니까 남을 위해서 한 게 없다. 내가 지금 나를 뒤돌아보니까 부끄럽다. 정말 내 이런 인생을 살았다는 걸 후회한다. 너희들은 좀 그렇게 하지 말아라. 뭐 이러고 이제 들어가는 거야.

자기 잘못한 거 거기서 다 이야기하고. 그러니까 한 몇 명 모이겠지. 그 몇 명이 있는 앞에서 작별 인사하고 얼마나 멋있어요? 그런 멋있는 모습을 영상으로 남겨 놔야 되는 거야. 그러면 한 30분 있으면 유골이 나와. 요렇게 봉지 싸 가지고 나오잖아? 그럼 그중에 한 사람이 아까 부탁 받았을 거 아니야? 장례 애들이 찬조금 낸 거 장 마지막 이별 찬조금 준 거 그 친구한테 맡겼잖아? 그 친구가 그 처리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무슨 가족이 있어요? 아들한테 화장한 거 맡겨 놔도 아들이 던져 버려. 이런 우리 아버지의 유골은 난 만지고 싶지도 않아. 집어던져 버려. 그런 시대가 곧 오고 있어. 아시겠죠?

친구한테 맡기면 그래도 갖다 묻어 줘. 자식한테 맡기면 안 묻어 줘. 뭐 우리 엄마는 맨날 두드려 패고 말이야. 맨날 우리 엄마한테 술 먹고 와서 주정이나 하고 죄 없는 엄마를 때리고 골병이 그런 아버지를 내가 유골을 받아? 안 해. 절대 안 하는 거야.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지금 장례식이 있을 때가 좋은 때야. 머지 않았어요. 모든 인간관계가 다 파괴되고 있고, 부자지간 가정이 다 파괴되고 있고, 스스로 걸어서 자기를 보단 눌러서 자동 화장 거기를 들어가야 되는 거야. 아시겠죠?

가만히 가서 들어 누워 있으면 주사 든 여자가 와서 주사 한 방 탕 놓으면 그다음에는 2000도짜리 불구덩이가 앞에 쏙 몸이 들어가 버려. 그러면 순식간에 뼈가 돼 가지고 부숴 가지고 바깥으로 나와. 그게 자동 화장 시대야. 자기가 자기를 화장하는 시대고 그 화장장 그죠? 벽제 화장장 그러면 그 지수만 주소만 알고 가면 돼. 그 와서 쭉 줄을 서서 기다려. 파티장이. 파티장이 여러 개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마치 장례식장처럼 파티장이 쫙쫙 정해져 있는 거야. 그러면 죽을 사람이 가운데 서 있어 전부. 그래 거기서 행사하고 있는 거야.

잘 있었다 고맙다 뭐 이러고 악수하고. 그죠? 그런데 직장암 대장암 말기인데 한 달밖에 못 산대. 그래서 이거 병원비를 대줄 사람도 없고 치료 받을 능력도 없고, 마누라가 그거 치료하다가 여자도 못 살아. 그러니까 이 사람은 결정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나는 누구 피해 안 주고 가겠다. 가는 마당에 더 이상 마누라한테 고생 안 시키겠다. 내가 얼마나 고생을 시켰냐? 더 이상 당신 치료비 대지 마. 내 간호하다가 당신이 죽는다. 나 먼저 갈게. 이런 식으로 신사적인 죽음.

그래서 인생이 말이에요. 여러분 알아 놔. 눈 깜빡할 사이야. 여러분 어제 그저께 생각해 봐. 여고 시절, 이 남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 남자들도 한번 생각해 봐. 엊그제인데 아무리 더듬어 봐도 별 한 게 없어. 아 그럼 이거 왜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맨날 뭐 했어요? 아이고 내. 맨날 뭐 한 거 뭐 있어? 한 게 있지. 뭐 했어 맨날? 우리가 맨날 하는 게 뭐여?

化粧室

화장실 가는 거. 맨날 화장실 가고 마지막에는 어디를 가? 무슨 말이야 이게? 화장실 가다가 마지막에 뭐 해? 마지막에는 마지막에는 요 화 자가 돼. 요 화 자. 마지막에는 요 화장실을 가다가 결국 내가 말한 대로 화장실을 가는 거야. 무슨말인지 알죠?

火葬室

이 화장실 가다가 화장실 가서 끝나는 거야. 발음은 같죠?

그러니까 내가 방금 이야기한 게 화장실이야. 화장실에 화장터에 화장실이 있어. 그 저 소대변 보는 데가 아니고 화장하는 방, 이 화장하는 방에 딱 들어가면은 사람 만나게끔 딱 돼 있고 그 사람들과 이별하면은 딱 그 사람 보는 앞에서 확실히 죽은 걸 확인해야 되니까 침대에 딱 누워. 그러면 간호원이 그 사람들 보는 앞에서 와서 주사를 딱 놔서 그 사람이 깨끗하게 죽고 불구덩이로 들어가는 것까지 보여 줘. 그러니까 그걸 보고 사람들이 굉장히 달라지는 거예요. 아 인생이 저거구나. 우리가 화장실 드나들다가 화장실에 가서 끝나는 거야. 이게 인생이라니까.

맨날 화장하고 출근하고 화장실이 화장하는 데잖아? 거기 드나들다가 결국 화장터로 화장실로 들어가는 거야. 이 화장실이 화장터 안에 있어. 그 화장터가 가는 게 아니에요. 화장실에 들어가서 재가 돼서 나와. 그러면 친구가 가져가. 이 미래에 이게 우리의 일생이야. 이 화장은 얼굴을 화장한다는 뜻이야. 서양 사람들은 변소라 안 하고 화장실이라고 그래. 우리는 이거를 뭐라 그래? 화장실을? 우리는 우리는 화장실을 변소라 그래. 그죠?

化粧室(便所)

변소라 그러는데 서양 사람들은 이거를 화장실이라고 그래. 물론 toilet이라고 toilet이라고 하기도 하고 또 rest room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여러 가지 하죠?

그러나 이게 우리는 이게 변소였는데 사실은 서양 말로 한다면 화장실이 화장실이야. 둘 다 똑같죠 이름이. 그러니까 그러니까 공즉시 뭐여? 공즉 뭐라고? 공즉시공이 되는 거야.

空卽是空

공즉시색이 아니라. 공에서 와서 공으로 돌아가는 거야. 근데 그게 다시 또 공이 돼서 태어나. 공즉시공이 또 공즉시색이 돼 버려. 그러면 또 색즉시공이 돼. 그러면 무수상행식이 돼 버려. 이렇게 무안이비설신의가 돼. 그러니까 그러니까 쭉 나와요. 끝이 없어.

그래서 우리가 좀 더 인생을 여러분들은 백궁 가는 명패 축복 이런 걸 굉장히 중요시해야 돼. 그 이상은 이 세상에 의미 있는 일이 있을까 없을까? 의미 있는 일이 없고 내한테 증거 남는 것이 없어. 근데 허경영이가 지상에 와 가지고 축복을 몇 년 전부터 주기 시작했어. 이때부터가 준비하는 거야. 왜 미리 안 주었을까? 때가 아니라서. 그러니까 내가 마구잡이로 주는 게 아니에요. 그 내가 주고 싶어서 주는 게 아니에요.

위에서 시간과 타임이 정해져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 타임에 옛날에 나를 만난 사람들은 강의만 듣고 다 갔어. 아무도 붙들고 축복 들어가라 일체 안 해 줬어. 왜 그럴까? 아니 때가 아니니까. 이제 때가 되니까 사람을 천만 명을 골라 가는 카운트를 하고 있어 지금. 카운트가 시작된 거야. 그런데 이 대열에서 이탈하는 사람은 지금은 아무렇지 않았겠지. 세월이 지나 보세요. 후회가 막거해요. 아시겠죠?

정말 우리 하늘궁에서 하늘궁 자체에서도 백궁 간 사람들이 많아요. 많죠? 그죠? 우리한테 열심히 일하다가 백궁 간 사람들 많죠? 그 사람들은 진짜 복이 있는거야. 하늘궁 내에서 갔단 말이야. 왜? 너무 착하고 일을 잘하니까. 백궁에서도 사람이 필요하잖아? 그 백궁에 가는 데는 순서가 없어요. 그러니까 너무 잘하니까 컨택이 되어 간 거지.

그러니까 사람들이 빨리 죽으면은 뭐 복이 없다. 아니에요. 그 타이밍이 있어. 내가 축복 줄 때도 타임이 있지? 죽는 것도 타임이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 여기서 내 밑에 있던 사람도 빨리 가는 사람들은 필요하니까 빨리 가는 거야. 사이클이. 그 백궁에서도 필요한 인재들이 또 있어. 그럼 거기서 부르면 빨리 올라가야 돼.

우리 백궁에서 하는 일은 여러분이 상상하는 거하고 달라. 그래서 여러분이 내가 100살까지 있으라. 꼭 100살까지 있는 게 아니야. 거기까지 살 수 있는 에너지는 들어갔는데 필요에 따라서는 일찍 가고 이거는 수시로 여러분들이 이걸 명심해야 돼. 여러분 중에 내일 갈지 모레 갈지 내가 뭐 100살까지 살아도 100살까지 있는 거 아니야. 그때까지의 에너지는 있는데 본인의 능력에 따라서 빨리 가고 늦게 가고 할 수가 있단 말이야. 그 빨리 가는 게 손해인가? 아니에요.

그래서 장사 날이 누구에게나 갑자기 밤중에 오는 거야. 그걸 감정 가지면 되나? 안 됩니다. 서운하면 되나? 그것은 아주 하늘궁에 와서 축복 받은 자가 빨리 간다. 나쁜 거 아니야. 그래서 허경영을 모방하라 모방. 신인 허경영을 모방하면 백궁이야.

그래서 우리는 지금까지 안티들이 잘못했습니다 그리고 오면 우리는 다 받아 줘. 그것도 받아 주는 기간이 있어요. 아무리 나한테 잘못한 사람도 잘못했습니다. 앞으로 안 그러겠습니다. 그러면 100% 원상 복귀야. 그러니까 우리는 남과 다투는 것은 내 건강을 망쳐 안 망쳐? 남하고 시기하거나 남하고 소송하거나 남하고 재판하는 거 내 호르몬에 어마어마한 변화를 가져와요 몸에. 안 좋죠?

그래서 누구와도 남편을 미워하거나 뭐 남을 미워하는 이런 거 안 해야 되죠? 그래서 예수가 굉장히 강조한 게 뭐야? 하룻밤을 넘기지 마라. 남을 미워하는 거. 하룻밤을 넘기지 말고 풀어라. 그날로 족하다. 한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니라. 그 괴로움을 가지고 내일도 미워하고 모레도 미워하고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러니까 그것이 오늘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장사 날이 누구에게나 갑자기 온다. 그래서 노인들 모시고 있는 사람들은 항상 언제 엄마가 돌아갈지 아버지가 돌아갈지 불안해 해. 그런 거 있죠?

그와 같이 자기 자신도 그렇다고 생각해야 돼. 자기 자신도 언제 백궁에서 신인 앞에 탁 나타날지 몰라. 근데 여러분들이 내가 가짜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리석은 사람들이야. 왜? 여러분 광체 만들 수 있죠? 죽는 사람 여러분 살릴 수 있죠? 그거 누가 해 줬노? 내가 여러분한테 그런 능력을 준 자야. 그거 뭐 여러분 뇌 수술해 가지고 이식을 해 줬나? 그냥 내가 말로 넣어 줘 버려. 그거 과학자들은 말도 안 된다고 그럴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실제 그거 써먹어 안 써먹어? 써먹어요.

그런 자가 이 세상에 와 있는 거야. 그 여러분들이 예수 정도가 돼 있는 거야. 사람 살리는 거는 예수 정도가 돼 있어. 내 제자들이 그렇게 많이 생겼죠? 이것이 그런데도 내가 가짜야? 그러니까 말로 하는 거는 믿을 수가 없잖아? 나는 뭘로 해요? 권능으로 보여 주죠? 내 10가지 권능이 있죠? 10가지 권능 또 12가지 통이 있죠 통. 12통 12통은 어마무시한 거고 12통 첫 번째가 뭐요?
여영통 여감통 여수통 여병통 여수통 여환통 여명통 여심통 여안통 여이통 여족통 여진통 여우통. 여우가 꼬리 뭐 이렇게 둔갑하는 그게 아니고 날씨에 대한 거야. 이 12통이 인간들이 할 수 없는 거야. 그렇죠? 그런 12통에 있는 데다가 또 아까 10가지 내가 뭐가 있다고 그랬어요?
10권능 원인자 이런 것은 33가지고 창조자 원인자 이거는 33가지나 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암기하려면 되게 많아.

10통은 뭐야? 내가 방언권능이 있다고 그랬죠? 방언. 내가 요런 데 축복 주면 여러분 물질하고 대화가 돼 안돼? 방언권능. 알죠? 방언을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거. 이 방언 권능이 있어 없어요? 그죠? 방언권능. 그다음 또 뭐가 있어요?

1.方言權能
2.治癒權能
3.波動權能

요렇게 써 놓으면 알겠지? 치유권능 그다음에 뭐예요?

3.波動權能

파동권능이 있어. 치유권능. 알아 놔요.

방언을 하면은 여러분들이 내가 축복을 주면 얘하고 대화되죠? 내가 축복을 주면 얘 지능이 얼마가 된다고? 무한대. 그러니까 백 100억 이상이 돼 버려. 100억 이상이면 지능이 무한대야. 그럼 이 지능이 무한대로 연필이 바뀌어. 그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그리고 여러분들한테 대천사를 천사를 넣어 주면 여러분이 모든 사람의 통장 비밀번호 알 수 있죠? 주민등록번호 알 수 있고 그 사람 주소 알수 있고 그 사람 집에 가서 열쇠 열 수 있고 현관문 다 열 수 있고 도둑놈 고수가 되는 거야. 그러죠? 그러니까 상대방의 사생활의 비밀을 다 알 수 있어. 그리고 우주의 비밀을 다 알 수 있어. 그 여러분 그걸 다 준 거야.

여러분이 그걸 써먹지 못하고 있어 그렇지. 쓸 수가 있잖아? 대천사만 되면은. 자 이거에 얘가 누구든지 보면 지능이 없어. 근데 축복 받은 사람이 이걸 볼 때는 지능이 무한대야. 그게 뭐요? 방언권능. 여러분들이 광체 돼라 하면 이거 치유권능. 이게 여러분들이 광체를 만들어 안 만들어?

1.方言權能
2.治癒權能 光體
3.波動權能 묘지 주택 핸드폰

그러니까 이게 치유권능이지? 여러분 다 주는 거야. 파동권능은 뭐여? 그것도 파동권능. 파동권능이 뭡니까? 아니 여러분들이 내가 축복을 주면은 묘지 명당 돼 안 돼? 주택 명당 돼 안 돼? 모든 게 바뀌어. 핸드폰 핸드폰 번호에 명당 에너지 들어가 안 들어가? 핸드폰에 에너지 들어가 안 들어가? 아 뭐냐? 모든 거 수백억 가지 본인의 소유물 집에 냉장고 안에 있는 음식 실 바늘 모든 집에 있는 부동산 모든 것이 다 파동이 들어가 버려 파동이. 그래 가지고 그것들이 손이 안 떨어져. 축복 빼 버리면 다 떨어져 버려. 축복만 넣었다 하면 파동 핸드폰이 돼 버려.

그러니까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뭐여? 암흑물질로 바뀌는 거야. 번호는 또 암흑번호로 바뀌어. 은행 통장 번호도 암흑번호로 바뀌어. 이거 전부 암흑에너지가 돼 버리는 거야. 여러분 소유하고 있는 게 전부 백궁처럼 암흑에너지가 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무시무시하죠? 그러니까 허경영의 이 10가지 권능은 여러분들이 지금 다 체험하고 있어. 이게 여러분들은 그냥 내가 그냥 이렇게 살아온 것 같죠? 44년간 22살 때부터 무료급식도 하고 봉사했죠? 서울역에서 말이야 뭐 급식하다가 쫓겨나고 뭐 하여튼 벼라별 걸 다하고. 그때는 유튜브가 없잖아?

사진으로 가지고 있었는데 많이 소실돼 버려. 내를 들어가고 난 다음에 내 집에 있는 물건이 남아난 게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 그건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냐 하면 백궁에서는 그 누가 가져갔는지 다 알잖아? 그냥 놔둬 버리는 거야. 가져올 필요가 없으니까. 백궁에서 치우는 거야. 다 그 자리에 있던 거는 흔적 없이 다 없애 버려라 이거야. 싹 없애 버리고 다시 장흥으로 들어온 거야. 장흥으로 그 내 있던 자리에 아파트가 들어서 있는 거야. 들어가 있는 사이에 아파트가 들어서. 그렇게 됐죠? 그러니까 이 내 모든 것은 계획대로 되어가고 있는 거야. 파동권능이 뭔지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지능권능. 지능권능이 뭘까? 지능권능이 뭡니까?

4.知能權能

자 봐요. 여러분 축복 받았죠? 근데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딱 주니까 이게 지능이 어떻게 돼? 무한대가 되는 거여. 그러니까 이렇게 지능을 이전시켜 버려. 여러분한테 내가 능력을 줘 안 줘? 그럼 여러분들이 광체 돼라 하면 그 사람 살리는 지능이 여러분한테 들어가 있는 거야. 모든 것이 얘한테 들어가 버려. 그럼 여러분이 이걸 잡고 광체가 돼라. 뭐 이걸 잡고 뭐 말을 하면 사랑한다 그러면 이게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는 거야. 모든 지능이 다 소통돼 버려.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지능도 무한대가 돼 버리는 거야. 아니 이런 물질이 지능이 제로인데 이걸 무한대로 만들어.

영혼 이전을 시켜 버려. 나중에 복제할 때는 내가 또 필요해요. 이게 내가 나이가 80이 90이 돼서 죽을 때가 되니까 복제한 자기하고 똑같은 세포를 떼가 복제한 애한테 들어가 버려. 그 나중에 그 법도 허용이 돼요. 복제 허용법이 나와. 그러면 병원에서 복제만 해 주는 회사가 생겨. 그럴 거 아니여? 그러면 그 복제하는 데로 들어가야 되는데 이전이 안 되네. 자기 영혼이 글로 들어갈 수가 없어. 그러면 내밖에 더 있어? 영혼 이전을 시키니까 그 영혼 이전술도 내밖에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 복제 사업은 내 없으면 하나 마나야. 자기하고 똑같이 생긴 사람만 있지 자기 영혼을 거기다 못 집어넣어. 그 나는 영혼 이전을 노다지 시켜. 야 너 천재 돼라 천재 돼 버려. 그런 능력이 있죠? 그러니까 영혼을 이전한다.

다섯 번째는 뭐여? 다섯 번째? 복덕권능이 있어.

5.福德權能

내가 여러분한테 복을 넣어 주기도 하고 복덕을 넣어 주죠? 아 여러분들이 누구 마음속으로 미워하면은 천사가 나가 버리잖아? 그러면 여러분들 마음속에 뭐가 생기냐면 덕이 생겨. 아 내 성질대로 해 버리면 천사가 달아나는구나. 이래가 참는 덕이 생겨. 그러면서 또 그게 복으로 바뀌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부부 싸움도 좀 적게 할 수가 있어. 그죠? 그러니까 복과 덕을 축복을 받으면 복과 덕이 생겨 안 생겨? 그냥 명당이 돼 버리고 뭐 그냥 다 복덕이 생기는 거야. 애들도 다 좋아지고 어떤 이상한 애도 좋아지는 애가 있죠? 이렇게 해서 복덕이 생기는 거야. 복덕권능이라고 그래. 10가지 권능 외워 놔요.

그다음에 여섯 번째 뭐요?

6.白宮權能

백궁 가는 능력이 생겨 안 생겨? 나는 사람을 백궁으로 보내는 권능을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내 내만 가지고 있어. 백궁권능 이 백궁

일곱 번째는 뭐여? 옛날 가르쳐 줬는데 다 잊어버렸네. 예수를 생각하면 돼요. 예수를 생각하면 된다니까. 뭐야? 예방권능 예수 할 때 예 자야.

7.豫防權能

예방. 뭐든 사고나 불행이나 불운을 예방할 수가 있어.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축복을 탁 줘 버리면 갑자기 안 좋은 이름 때문에 피해를 봤는데 이름이 좋아져 안 좋아져? 좋아져. 그리고 축복을 안 받았으면 그 나쁜 이름의 영향을 계속 받았을 거야. 축복 받는 즉시 나쁜 게 다 예방이 되는 거야. 이름 좋아져. 집에는 수맥이 올라오니까 한 5년만 더 자면 중풍이 와서 분명히 턱이 돌아가고 중풍이 올 텐데 집에 수맥이 올라오는데 축복을 받는 순간에 명당이 돼 버렸어. 이미 집이. 손이 안 떨어져. 그러니까 예방돼 안 돼? 예방해 주는 권능을 가지고 있어. 이렇게 권능을 워낙 많이 가지고 있단 말이야. 예방권능.

여덟 번째 무슨 권능? 여덟 번째 권능이 뭐여? 여러분 여덟 번째 권능은 여러분에게 행운을 갖다줘 안 갖다줘? 행운권능

8.幸運權能

행운을 갖다주죠? 행운권능. 아홉 번째. 행운도 갖다주고 또 뭐 갖다줘요?

9.免罪權能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주는 즉시 그냥 죄가 그냥 싹 소멸돼 버려. 이 보세요. 애를 한 네 번 유산한 여자가 죄가 있겠잖아? 있죠? 그래서 딱 물어보면 죄가 있는 걸로 딱 나와. 근데 내가 축복을 딱 준 즉시 유산한 죄가 있습니까? 없어. 싹 사멸 돼 버려. 여러분 눈으로 다 봤죠? 그럼 무슨 권능이야? 면죄할 수 있는 권능.

열 번째 뭐여? 열 번째 권능 하나만 알아맞춰. 제일 예수하고 관계 있어. 예수하고 관계 있어. 예 자 썼죠? 예언권능을 내가 가지고 있어요.

1.方言權能
2.治癒權能 光體
3.波動權能
4.知能權能
5.福德權能
6.白宮權能
7.豫防權能
8.幸運權能
9.免罪權能
10.豫言權能

이거 내 권능 중에 열 가지만 추려 놓은 거지. 이 무슨 방언권능 치유권능 파동권능 지능권능 복덕권능 백궁권능 예방권능 행운권능 면제권능 예언권능 이런 권능을 가진 자가 있을까? 지구에 생긴 이래 한 번도 없다는 거.

오직 여러분들은 화장실 드나들다가 화장실에 가서 마감한다는 거 이거 명심해요. 뭐 여기 대단한 게 있다고 거기에 여러분들이 집착하노? 아 가만히 생각해 봐요. 뭐 여러분들이 그렇게 고통스럽노? 그 뭐 해 봐야 전부 제자리 개미 쳇바퀴야.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하고 화장해야 되고 또 뭐 저녁 되면 또 자야 되고 또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하고 화장하고. 여기 드나들다가 나중에 화장실 가면 졸업이야. 이름은 똑같은 화장실이야. 근데 한문이 다르죠? 요거는 불덩어리 속에 들어가는 거고 요거는 뭐야? 분장하는 거고 여기는 여기는 뭐여? 여기는 저저저 요 초 두 밑에 요 뭐가 있어요?

化粧室 (便所)
火葬室 死

죽을 사 자가 있죠? 죽을 사 자가 있는 거야. 이거는 죽은 사람을 불에 태운다. 그 화장실이 마지막으로 인간이 태어나서 여기서 여기서 드나들다가 여기 가서 그 때묻은 모든 몸을 깨끗하게 태워 버리고 한 점의 세균 한 마리 없는 가루가 돼서 나타나 안 나타나? 뼛가루 뼛가루 그 뼛가루 한 줌으로 탁 그 그날 참여한 사람들 앞에 놓이는 거야.

그럼 그 사람들 거기서 기다리고 뭐 먹고 있다가 그게 딱 나오면 그거 가지고 떠나는 거야. 그러면 같이 가서 어디 가서 좀 묻어 주죠. 가자든지 뭐 이렇게 하겠죠? 야 저 한강 하류에 가서 뿌리자 뭐 이러고 같이 가겠죠? 그런데 한 사람 망 보라 그러고 여러 사람이 가서 뿌리겠지. 왜? 자꾸 뼛가루 뿌리면 또 뭐라 하니까. 안 그래? 그러면 또 산에 가서 뿌려 몰래. 그럼 되죠? 그런 식으로 인생이 마감되는데 뭐기에 여기에 남는 게 뭐가 있다는 거야? 오직 신인 인간 세계에서 인간이 신인을 직접 한 번 만났다는 거 이거 무시무시한 거야. 무시무시.

신인은 어려운 사람들을 현재 내 형편껏 도와주고. 허경영 하면은 저 사람 우리가 잘못 알았구나. 저 사람이야말로 우리를 따뜻한 밥을 줄 사람이고 저 사람이야말로 우리 생일날 생일 떡하고 케이크를 노놔줄 사람이구나. 나중에 왜? 생일상을 한번 못 받아 본 사람이 있잖아? 뭐 가족이 한번 모여 앉아 본 적이 없잖아?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시절을 보낸 사람은 남들의 그걸 아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내가 항상 뭐 슬펐다 이런 거는 그거는 사치야.

그저 남들. 그래서 내 고등학교 다닐 때 그 뭐 돈 몇 푼 만들어 가지고 등록금을 호주머니에 넣고 등록금 낼 때 기다리고 있잖아? 아 그런데 그냥 거지를 만나 가지고 등록금이 싹 다 들어가 버렸어. 길바닥에 막 토하고 쓰러져가 있는 사람 데려와서 뭐 뭐 그냥 업고 가서 그냥 병원까지 데리고 가는데 들어간 비용이 신발 사 신켜 맨발이니까. 어머 그냥 거기다 뭐 뭐 사 입혀. 이래가 병원까지 데려갔는데 비용이 다 나가. 등록금 이거 얼마 안 되잖아?

그거 빼빠지게 벌은 건데 그래가 싹 들어가 버리니까 또 가서 피 뽑아 가지고 또 등록금 갖다 냈어. 그러니까 그런 것이 돈 없는 사람으로서 전 재산이야 그게. 내 등록금이. 그런 것도 내가 고등학교 때 거지 하나 만나면 그냥 다 나가 버려. 그러니까 그게 지금은 내가 꿈을 실현하고 있지? 내가 도와주고 있죠? 그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지금 하고 있는 거야 개인이.

그러니까 우리가 이 화장실에서 시작해서 화장실로 간다고 그랬죠? 이 화장실 장례 문화가 앞으로 생겨. 생기겠어 안 생기겠어? 그래서 앞으로 화장터는 그 화장실을 여러 개 만들어 놔야 돼. 그 장례할 사람들이 그거 전부 와서 거기서 자발적으로 자기 주민등록증 내놓고 오늘 내가 죽겠소. 몇 시에 죽는 일정이 쫙 나와서 통보가 와. 그러면 가면은 그 사람 죽는 날짜야. 자기가 정하는 거야. 자기가 갈 날짜를. 좋아 안 좋아요? 그런 시대가 머지 않았어. 그래 이런 무상한 시대에 여러분들이 신인을 만났다 이 말이야.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사필귀정. 그렇지 않아? 반드시 모든 것은 바른 걸로 귀결이 돼요.

事必歸正

그러니까 의로운 자는 의를 위한 의를 행하는 자는 무슨 악을 만나든지 악을 만나든지 그죠?

義 무슨 惡을 만나든지
모든 것이 合力 善을 이룬다

이게 로마서 8장 몇 절이야 2절인가? 나도 하도 오래돼 가지고. 로마서 8장 2절에 나와. 의를 행하는 자는 아무리 악을 만나도 모든 것이 합력하여 모든 것이 합력하여 뭘 이루어? 선을 이룬다 이것도 예수가 한 말이죠? 이게 성경에 나오는 말이야. 그러니까 의를 위해서 나아가는 자는 무슨 안티가 있든 재앙이 있든.

그 고난의 세월이 고난 같지만 그것이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선하고 악하고 박해 받고 쥐어 밟히고 이것이 모이고 모이는데 나중에 결국은 선을 이루는 거야. 그러니까 비관하고 자살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의로운 목적을 행하는 자는 의를 위해서 나아가는 자 하늘의 뜻을 받들고 나아가는 자는 비록 모함을 받고 누명을 써도 변명하면 안 돼. 나아가다 가다 가다 보면 새옹지마야. 좋은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이게 사필귀정이죠? 다른 말로 또 뭐라고 그래? 전화위복이 돼. 재앙이 오히려 복을 만들어 버려.

그러니까 이런 거 있잖아? 공자 일일행선이라도 화수미지나 복자원의요. 복수미지나 화자원의다. 하루 좋은일을 해도 화수미지 화는 지금 오지 않았으나 복은 멀리 가 버렸어. 일일행선이라도 복수미지나 화자원의야. 화는 멀리 가 버리고 복은 당장 오지 않았어. 그러면 화가 멀리 간 게 복이 온 거야. 그러니까 일일행선이라도 하루 착한 일을 해도 복수미지나 복은 아직 오지 않았으나 화가 도망가 버려. 앞으로 그 사람한테 올 재앙이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화는 복은 아직 올 생각도 안 해. 그냥 안 그래요? 복은 복수미지나 복은 아직 이르지 않았어.

福雖未至
禍自遠矣

그런데 화는 자동적으로 자동적으로 자동적으로 화는 멀어져 버린다 이 말이여.

그러니까 복은 아직 안 왔으나 화는 멀어지고 또 일일행악이라도 하루 악한 일을 한 사람은 화는 아직 오지 않았으나 복자원의라 복이 저절로 도망을 가 버려. 도망가 버려. 아들이 시험 붙을 걸 엄마가 하룻밤 가서 어디 가서 술집에 가서 아버지가 술 퍼마시고 이러고 오고 오면 그 아들이 서울대학 붙을 게 떨어져 버리는 거야. 복이 멀리 가 버려요. 저런 싸가지 없는 놈을 그 아들을 서울대에 보내? 안 된다. 쟤는 떨어뜨려라. 백궁은 사필귀정이야 사필귀정. 한 개도 오차가 없어요. 백궁은. 그런데 신인이 와 있는데 신인하고 싸우면 되나? 그 사람은 뭐 무슨 통뺀가?

일찌감치 신인을 알아보는 자는 복이 있다. 그런데 신인을 대적해서 싸우는 자가 세상에 있을 수가 있나? 이긴들 뭐 하노? 화장터 갈 텐데. 아 화장터 가면 내 속 안으로 들어오는 거야. 아 아 나한테 이기면 뭘해? 화장터 갈텐데. 결국 내 속 안에 들어오는 거야. 내가 이 세상에 인간의 몸으로 올 때 성경에 봐요. 로마서 8장 28절? 읽어 봐.

로마서 8장 28절입니다.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됐어. 그러니까 의를 위해서 한 자는 하늘 신인을 도와서 일을 한 자는 비록 악한 일을 당하고 고생을 하고 뭘 하더라도 모든 그것이 다 나중에는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백궁 합력 협력이 아니고 합력 합력이라는 건 모든 것을 합친다 이 말이야. 그것이 합해진 힘으로 선을 이룬다. 그러니까 요셉이 아무리 뭐 박해를 받고 주인한테 니 놈 세상에 내 부인을 니가 뭐 그런 짓을 해 이래도 요셉은 뭐 안 그렇습니다. 뭐 이런 말도 안 해. 묵묵히 잡혀가죠? 그래가 그냥 감옥에 들어가. 그래도 거기에 다 합력해 가지고 결과적으로는 총리를 만들어서 가족을 구하고 그 기근이 있는 그때 그 국민 전체를 구하는 거야.

그 사람 하나 때문에 밥 굶는 사람이 없게 된 거야. 근데 그런 흉년이 올 걸 미리 요셉이 예언하지 않았다면은 그 이집트는 7년 환난에 다 굶어 죽겠어. 다 굶어 죽는 거야. 그거를 예방했다는 거. 내가 지금 무료급식 하는 이런 거와 똑같은 거야. 그 자가 그걸 깨달았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예수도 마찬가지야. 이 지금 이 말을 이것이 로마서의 8장 28절이. 로마서 8장 2절에 뭔가 한번 봐 봐.

로마서 8장 2절입니다.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

잘 들으세요. 앉아요. 이 무슨 말이냐면은 예수가 자기 스스로 죄인으로 왔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예수가 자기가 죄인의 육신을 입고 왔다 이거는 인간의 몸으로 왔다는 거야. 내가 인간의 몸을 빌려서 왔는데 그것이 죄인들의 몸이야. 이 지구는 죄인들이니까 여러분들을 선하다 하면 안 돼. 죄인의 몸을 빌려 예수가 왔다는 이야기야. 그러니까 성령으로 그것을 성령은 죄가 아닌데 그 몸은 죄야. 예수의 몸은. 그러니까 예수의 육신은 뭐요? 죄. 사망의 육신을 가지고 온 거야.

근데 그 안에 있는 성령은 사망의 육신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그 말이야. 성령의 법을. 그거를 세상에 전하러 온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 말이야. 뭐 내가 성경이 읽은 지가 오래된 사람 아니야? 고등학교 때 내가 주일반 담당을 했잖아? 중학교 때 불교 담당을 하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골고루 담당하네. 사서삼경도 오서오경도 담당하고. 그러니까 오래된 기억을 내가 찾아내서 이야기한 거야. 저 로마서 8장 2절이고 내가 조금 전에 얘기한 로마서 8장 28절이야. 그죠? 그러니까 연관성이 있어. 자기는 육신이 죄의 몸으로 왔지만 성령으로서 인간들에게 법을 전하러 온 거야. 그걸 실현하러 온 거야.

그러니까 성령은 죄인이 아닌데 그의 육신은 죄인의 탈을 쓰고 이 세상에 왔다는 거야. 그랬더니 인간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그를 십자가에 매다는 거예요. 그게 1막 끝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그 성령을 인간들은 보지 못했다 이 말이야. 그 육신은 봤다. 그러니까 이 몸은 육신은 죄의 몸인데 그 죄의 몸을 타고 오니까 성령을 못 알아보는 거야. 그 안에는 성령이 들어 있는데.

그 나가 이 세상에 왔을 때 죄의 몸으로 왔지? 인간의 몸으로 왔으니까. 그러니까 뭘 받냐? 안티가 나오는 거야. 죄의 몸을 가디고 있으니까 똑같은 줄로 알고. 그 바람에 예수도 죄의 몸으로 오니까 십자가에 가서 죽는 거야. 그 몸속에 있는 성령은 볼 수 없는 거지. 근데 이 예수를 예수를 보낸 자가 이렇게 또 죄의 몸으로 왔지. 그러면 내가 또 오해를 받아요. 당연하지? 그것이 합력해서 나중에는 꽃을 피운다 이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사필귀정을 믿고 어떤 고통도 이겨내야 되겠죠? 화장터 가는 것만 여러분의 희망이야. 화장실 가는 것만 희망이 아니야. 그 화장실 이후에 허경영 신인을 만나는 거야. 그러니까 이 부질없는 인생에 이 부질 없는 세상에 여러분들이 울고 불고 너무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안티하지 말고 힘을 합쳐서 대한민국을 살리고 지금 자살하는 청소년들을 살리고 이런 일에 동참해야 되겠죠? 동참합시다.

1369회 2023.01.07)

반갑습니다. 하늘궁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환영한다고 이렇게 우리가 이야기하죠? 요게 환영이야 환영. 그죠? 환영을 이렇게 씁니다.

欢迎

그러면 우리가 송구영신할 때 이 영 자죠? 오늘 제목은 하늘궁이죠?

超宗敎(하늘궁)와 宗敎(일반종교)의 차이!

초종교는 이 지구에서 처음 나타난 거야 하늘궁은. 요게 한 5천 개 되죠? 전 세계 종교가 한 5천 개가 돼. 신이 5천 분이 있는 게 아니야. 여러분들은 이제 하늘궁에 몇 년 됐으니까 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를 모르면 안 돼. 반대죠?

종교는 종교는 이제 갓 태어난 개들이 주인 어머니 젖을 찾는 거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인간들이 자기를 낳아준 사람을 찾아 헤매는 거 그걸 종교라고 그래. 초종교는 그 어머니가 젖을 주려고 새끼를 찾는 거 그게 초종교야. 그러니까 종교가 그래서 우리는 하늘은 말이에요. 항상 밑에 사람이 구하는 걸 들어줘. 그러니까 하늘이 구하는 건 인간이 못 들어줘. 항상 웃기죠?

인간이 구하는 거는 애들이 막 젖 달라고 하는건 엄마 개가 젖을 주는데 엄마 개가 배가 고파서 아무리 소리 질러도 새끼들이 엄마한테 먹이를 줄 수가 없어. 새끼들이 엄마 이거 드세요 하고 젖을 줄 수 있나? 못 주는 거야. 그러니까 새끼들은 젖 달라고 막 비 부르짖어. 그런데 엄마는 그 새끼들이 만들어 주는 젖을 먹고 사는 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죠?

새끼는 어머니한테 뭘 달라고 떼를 쓰면 엄마는 젖을 줘요. 근데 엄마는 그 젖을 우주에서 가져와야지 여러분 걸 쥐어 짜 가지고 젖을 여러분한테 주나? 줄 수가 없어. 내가 여러분한테 주는 축복이나 대천사나 이런 게 어디 어디 광체나 이런 게 여러분 지구에서 가져온 거에요? 아니에요. 착각하면 안 돼. 그거는 저 무한대 우주에서 가져온 거야. 응

근데 이 5천 개의 종교는 뭐야? 엄마한테 아빠한테 뭘 먹이 달라고 막 떼쓰는 거. 응 죽겠다고 나 지금 부도나서 지금 죽겠다. 뭐 지금 이사 가야 되는데 집이 없다. 뭐 이런 어려움이 있을 때 막 매달리는 거야. 자기 아버지 어머니 죽어 버렸으니까. 그건 가짜 아버지 어머니고 진짜 신에게 하소연을 하는 거야. 그런데 그 하소연의 간절함에 따라서 하늘에서 들어줄까? 들어주지 않아요. 오직 신인이 왔을 때 신인이 주는 걸 받아 먹어야 돼. 그러니까 새끼들이 젖을 먹는 그 시기가 있어. 그때 엄마 젖을 먹어야 되는데 그때 안 먹은 거야.

그러니까 시기라는 여러분이 수십억 년간 그러니까 여러분의 목숨은 영원히 살아요 지구에서. 지구 수명이 다하면 또 별을 만들면 그때까지 영혼 대기소에 있다가 그 80억이 또 다시 집으로 오는 거야 순서대로. 그러면 여러분의 영혼은 수명이 있을까 없을까? 영혼 이전부터 만들어져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떤 시기를 정하면 그거는 뭐야? 코로더스 시계야. 응 그러면 신은 뭐야? 카이로스 시간이죠? 신의 시간은 시간이 빨리 가고 느리게 가고 이런 게 존재하지가 않아. 응 역사라는 건 이런 코로더스 시계는 인간이 자꾸 윤회하는 그 시간이야. 근데 여러분의 영혼은 카이로스적 시간이야. 영원해. 그 중간에 윤회하는 게 그게 코로더스적인 시간이야. 어머 오늘 하루가 가 버렸네. 어머 또 오늘 강의 날이네 뭐 이거. 이게 인간 세계에서 이 시간이 카이로스 시간에 물려 있어. 영원의 시간에 여러분들은 목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지금 백궁 가는 게 유익해 안 가고 계속 윤회하는 게 유익해? 여기서 여러분들이 지금 무한대 동안 계속 인간 세계를 돌면서 제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거야.

그러면서 가짜 엄마만 찾고 있는 거야. 엄마만 찾고 있어. 그런데 죄송하게도 여러분이 찾는 그 엄마는 무슨 문제가 있냐면은. 언 그죠?

言 (宗敎)

말로 찾아야 돼. 말로 신인이 이거 이거는 뭐 이거는 뭐야? 이거는 일반 종교야. 이 일반 종교는 일반 종교는 말로 찾아야 돼 말. 경전밖에 없어. 뭐 뭐 저 저거 있나? 탁 누르면 나오는 그 그 QR 코드 있나? 없어. 뭐 예수가 직접 오병이어 하는 걸 보여 주나? 전부 말을 만들어 놓은 건데 그걸 여러분들은. 그래서 이거는 믿음이라는 안경을 써야 돼.

言 (宗敎) 믿음(안경) 거짓

믿음이라는 안경 이 안경을 안 쓰면 이거는 이거는 뭐야? 이거는 전부 거짓이 되는 거야. 어차피 없는 건데 믿음이라는 안경을 딱 써야만 보이는 거.

그런데 초종교는 뭐야? 초종교는 무슨 안경을 써야 돼? 초종교는 일체 안경이 필요 없어요. 무슨 말이야? 그냥 그냥 그냥 여기 내 써 줄게. 증거를 보여 줘 버려 증거를 증.

言 (宗敎) 믿음(안경) 거짓
證 (초종교)

얘들은 말과 증거가 차이가 얼마나 대단해? 아니 말과 증거가 얼마나 차이가 있어? 아니 증거를 보여 주는데 이거는 말로 나가요. 그러니까 그 말을 믿어야 되는 거야 첫째. 그 믿음이란 안경이 없이는 예수가 있었다. 신이 있다. 천국이 있다. 아 그래요? 전부 이 퀘션 마크 뿐이야. 그러니까 뭘 해야 돼? 안경을 껴야 되는 거야. 그래서 믿음이 첫 번째야. 믿을 때만 그거를 작동이 되는 거야. 아 이 기가 환장하죠?

이러니까 수천 년 동안 인간들이 80억 인구 중에 기독교 믿는 사람이 5억 6천만 명이야. 퍼지질 않아. 불교 기독교 다 실패했어. 일본이 기독교 믿는 사람이 0.8%야. 200년 동안. 네덜란드 사람이 들어간 지 200년 동안 기독교 믿는 사람이 0.8%. 98%가 불교 99.2%가
불교야. 이상하죠? 우리는 그래도 기독교가 7% 8%대로 올라가는데 세상에 일본은 그래요. 왜 그러냐? 영리한 민족이야. 확인 안 되는 거는 안 믿어. 불교는 확인이 됐냐? 안 됐어.

단 문화재가 있거든. 눈 앞에 문화재가 있단 말이야. 뭐 무슨 석가탑이 있고 뭐 불탑이 있고 뭐 이런 게 있으니까 그건 전통적으로 내려오니까 전통을 중요시하는 민족이야. 그래서 그냥 믿는 거지. 그것도 그것도 없으면 안 믿어. 자기 자신을 믿어. 그게 일본 사람들이야. 그 일본 사람의 그 마지막 총독 노부야. 그 양반이 일본으로 가면서 뭐라고 그랬어? 한국은 콩가루를 만드는 문화 교육을 자기들이 36년간 가르쳐 놨다는 거야.

그게 뭐야? 그게 식민지 교육이야.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들은 식민지 교육을 받은 자들이야. 식민지 교육을 어떻게 시켰냐? 싸움 붙이는 교육. 독립군과 독립군 아닌 사람들이 싸우게 만들어. 요런 게 전부 그 사람들의 작품이야.

그러니까 요 싸움하다가 끝장 나는 민족이 조선족이다 조선민족. 요래 가지고 식민지 교육의 역사도 자꾸 싸움 붙이는 역사. 아우 막 중국이 저 청 저 한 나라가 말이야. 요기 저 저 신의주 개성 요기 서울의 한 북쪽 요까지 지배를 했다. 우리나라를 바늘이 들어온 것처럼 그렇게 소가 저 저 개가 발 넣고 있는 것처럼 요렇게 지배했다. 밑에는 일본이 요렇게 또 지배했다. 임나일본부가 지배했다. 요래가 우리 땅덩어리가 없어져 버려

바로 중국이 신의주부터 요 평양 있는 데로 해 가지고 개성까지 지배를 했다. 그리고 저쪽은 남쪽은 가야 그 신라 쪽 그쪽을 일본 임나일본부가 지배했대. 그럼 우리나라 모양이 괴상해져 버려. 그러니까 요런 식으로 해 가지고 이간질을 해 가지고 우리 민족끼리 북쪽하고 남쪽이 싸우게 하고 아주 괴상한 식민지 정책을 썼어. 그 말려들었죠?

그러니까 우리의 역사를 쫙 두동강이 내. 그 교육을 그렇게 해. 기가 막히게 싸움을 붙이는 걸 연구한 데가 조선 총독부야. 응 꼭 한쪽은 살려 놔. 한쪽은 압박을 하고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해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들을 헷갈리게 만들어서 36년간 지배한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싸우면 되나 안 되나? 됩니까?

종교도 봐. 이 종교가 이 종교끼리 서로 자기가 최고라고 싸워. 내가 쳐다볼 때 하늘에서 쳐다볼 때 얼마나 웃겨요? 부모한테 젖 달라 뭐 애로사항만 있으면 쫓아가. 형편 좋아하면 안 가 교회 절에. 어려울 때는 참 뭐 뭐 절대자요 신이시여 하나님이요 막 이러다가 뭔가 딱 풀어지면 술 먹으러 다니는 게 바빠. 뭐 어데 데이트 하러 다니기 바쁜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또 교육 제도를 묘하게 만들어 가지고 얘들이 자기 개성을 개발하지 못하게 일본식으로 다 교육을 만들어 놔.

그러니까 목사 아들 스님 아들도 야 인마 너 왜 절에 가서 몇 시간씩 교회에 가서 몇 시간씩 하루 왠종일 교회 가서 시간을 보내? 그 시간에 다른 애들은 학원 가서 공부하는데 그러면 내 새끼는 뭐가 되냐 나중에? 이런다니까 뭐 그럴 수 있죠? 야 너 교회 가서 하루 종일 봉사해. 그게 걔로서는 어마어마하게 뒤쳐지는 거 아니야? 자기가 볼 때는.
좋은 자리 남한테 다 주는 거지. 그렇죠? 그러니까 아무리 종교 지도라도 자기 자식 하나 있는 그거 공부 못 하게 토요일 일요일 교회 가서 봉사 이게 잘 안 되는 거야. 아

그러니까 그 막 이상한 것을 애들한테 강조해 가지고 막 야 인마 너 왜 공부하러 갔어? 너 이렇게 하면 그 애가 그 종교 지도자들도 거기에 방황하지 않는 사람이 없어. 너 인마 왜 주일날 공부해? 그리고 책 찢어 버리는 목사가 드물다 이 말이야. 아 그럴 수 있잖아? 응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그런 식으로 갈등의 갈등이 증폭되게끔 구조적으로 일본식 일본이 교육을 시켜 놨어.

그러니까 싹 그래 가지고 일본을 따르는 친일파는 잘살게 해 갖고 그걸 보여 줘. 안 따르는 놈은 가서 맞아 가지고 막 감옥이나 돌아다니고 이걸 보여 주니까 요렇게 갈까 요렇게 망설이게 해 놓는 거야. 일본 말만 들면 잘사네. 뭐 때려 죽이지 않네. 일본 사람 예스 예스 오케이 이러면 그냥 그 사람들이 그냥 막 도와줘. 잘살아. 큰 공장도 맡겨. 그리고 뭐 그놈들 밑에 가서 기술도 배워. 근데 말 안 듣는 놈은 절단 내버려. 그러니까 엄청난 갈등을 우리에게 주면서 그런 특수한 역사 교육을 시킨 결과가 오늘날 여러분이야. 그래 내가 내려왔죠? 내가 와서 쳐다보니까 한심해. 기가 막혀.

그래서 뭐를 한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말을 푸느라고 정신 못 차려 푸느라고. 해석하느라고. 그리고 그걸 또 몸소 실천한대요. 그리고 그걸 또 지킨대. 이거 네 가지에 메인 게 종교야 종교. 확인할 길은 없어.

言解受持 (宗敎) 믿음(안경) 거짓
證 (超宗敎)

그러면 이 언해수지를 뭘로 하냐? 믿음으로. 믿음이란 안경을 끼고 어머 예수가 있었네. 어머 석가모니가 있었네. 이렇게 들어가는 거야. 그렇게 들어가지 않으면 못 보니까. 아니 믿을 수가 없는 거지. 아유 무슨 여자가 뭐 남편 없이 애를 낳았다. 이걸 믿는 과정이 어려운 거야. 정상적인 사람으로서는 여자가 남편 없이 마리아가 애를 낳았다.
이걸 믿겠나? 그러니까 처음에 말로 듣고 그걸 풀어야 돼. 풀어서 이해하도록 풀어야 되고 그다음에 그걸 받아들여야 될 때까지가 힘든 거야. 그다음에 이걸 자기 것이 되도록 한다는 게 이게 쉬운 거야?

이 언해수지를 위해서 얼마나 종교 하는 사람들이 방황했겠어? 이거 근거 없고 확인할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이 있는지 지옥이 있는지 확인도 안 해도 되는 거 한 개도 없어. 그런데 목숨 걸고 그걸 공부를 신학을 공부하고 그 길로 가는 사람들의 고통이 어떻겠어? 그게 종교야. 이제 내 말이 이해가 가요? 이 언해수지에 빠져 가지고 평생을 다 보는 게 세계 종교야. 그걸 내가 이렇게 바라보면서 야 언해수지 참 어지간히도 많이 하는구나. 한 들 뭐 하노? 여기가 틀려 버리면 이게 뭐 해석 하나마나지. 여러분 기가 막히는 일이야. 내가 와서 모처럼 보여 주는 거야.

그런데 그런데 신인이 가짜다. 나는 증거밖에 없어. 하하 야 지금 이거 QR 코드로 다 기록돼요. 이 내가 지구에 와서 움직인 거는 전부 영상이 있어요. 내가 예언한 거 다 영상 있죠? 나는 언해수지가 필요 없다니까. 응 나는 첫 스타트가 증거로 나가요 증거로. 광체면 광체. 대천사면 대천사. 아 달라 안 달라? 그런 마음을 먹는 그 자체가 그 결과가 중대하다니까.

요한 계시록 22장 12절부터 13절인가? 갚아 줄 것이 심판자이기 때문에 왔다 이 말이야. 저 요한계시록은 뭐냐? 미래에 올 자가 하는 일을 말해. 미래를 말하는 거야. 아직 안 이루어진 거. 예수가 하지 않은 거. 예수 이후에 일어날 일을 예언하는 게 계시라고 하는 거야 계시. 요한계시록. 미래를 예언해 놓은 거야. 거기에 그 자가 온다고 그러죠? 그 자가 와서 여러분 한대로 계산해 준다고 그러죠? 마지막 계산자가 심판자야. 그 응

요한계시록 3장 20절에서 21절. 내가 성경 이야기도 하고 불경 이야기도 하죠? 성경 이야기만 하는 건 아니에요. 성경이나 여러분의 경전이 믿음을 해야 되는 그런 안경을 끼고 봐야 되는 경전이지만 그중에 쓸 만한 말들은 있어. 그래서 나는 모든 종교를 초월하기 때문에 초종교예요. 그런데 어떤 종교도 부정하지는 않아. 그들이 한 일이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종교를 하면서 얼마나 많은 학교를 만들고 많은 사람을 무료로 교육을 시켰는데.

그런 종교의 공로를 우리가 무시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아무리 악한 게 있다 하더라도 좋은 일을 많이 했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종교를 무조건 비방하면 안 돼요. 우리는 이론적으로 지금 따져 주는 거야. 종교를 배우고 있는 거야 여러분이. 초종교를 알려고.

응? 나는 다른 종교와 다른 점이야. 초종교의 다른 점은. 잘 봐요.

言解受持 (宗敎) 믿음(안경) 거짓
證見聽天(超宗敎)

증거 보여 주죠? 눈으로 보여 줘. 보여 줘 안 보여 줘요? 눈으로 보여 주는 종교가 있나? 자 신인이 왔어. 여러분들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 내 얼굴이야. 내가 올라가면 얼굴이 또 변하겠지. 내가 백궁 여인들 그러 놓은 거 봤죠? 줘 봐. 하늘궁 본관 지으면은 내가 여자들 거기다 갖다 건다고 그랬죠? 그러면 내가 이 거기다 걸 때 벽면이 전부 뭐로 돼? 천사들로. 백궁 여인들. 약간 좀 약간 좀 다르지? 멋있죠? 좀 다르죠? 이런 걸로 한 백 장을 벽면을 본관 벽면이 여자로 다 그리고 안에는 백궁 그림이 옆에 다 있어. 좋아 안 좋아요?

그 다음에. 이거 언제 그렸냐? 2014년에 그렸어. 자 요것도 백궁여인이 나온 거. 아름답죠? 그렇게 좋아할 거 없어. 의상이 여러분들 의상하고 같나? 여러분들이 이런 옷 입어 본 적 있나? 이거 저 이란의 히잡하고 다르죠? 그죠? 그러니까 이렇게 뭐를 표현을 해도 아름답게 표현이 돼. 그렇지만 이거는 그리기가 어려워. 이거 그냥 몇 가지 안 되는 색깔을 가지고 요런 느낌을 만들어 내는 게 쉬워요? 이런 것이 큰 저 그림에 들어가는 거야. 저 1층 안에 벽에. 아름다워 안 아름다워?

응 아 이런 그림들을 한 100장이 보내 가지고. 그죠? 아름답죠? 일반 일반 화가들이 그린 그림이야? 불가능해. 머리카락 하나만 틀리면 그림 버려야 돼. 요렇게 요렇게 머리 그릴 때 이 머리카락 하나만 틀리면 버리는 거여. 예를 들어서 이렇게 그릴 때. 야 그것도 옷이라고 입고 있어? 아 백궁 여인들은 이쁘죠? 응 그것도 옷이라고 이런 옷은 다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옷이라고 입고 있냐고? 응 그거는 그거는 도저히 옷이 아니야.

이거는 싸인펜으로 그린 거죠? 요것도 요것도 요것도 벽면에 크게 해 가지고 들어가요. 요거는 요거는 한 색깔씩 가지고 그린 거야. 이것도 멋있단 말이야. 그죠? 색깔이 한 개씩 가지고 있어. 이것도 크게 해 놓으면 멋있어요. 이것도 크게 까만색 하나 가지고. 그죠? 검정색 하나 싸인펜 하나 가지고 그린 거잖아? 인간들이 표현할 수 있어? 응 여러 가지 색이 아니잖아? 한 색깔만 가지고 이제 그린 거야. 요 머리카락을 그릴 때 요 선이 오다가 한 번만 멈추면 끝나는 거야. 요게 한 번만 빗나가 버리면 버려야 돼. 이건 지울 수가 없어. 밑그림이 있나? 없죠?

응 요 머리카락을 그릴 때 한 번만 빗나가 버리면 버려야 돼. 정신 통일해야 되겠죠? 정신 통일. 이거는 파란 색깔 하나 가지고 그린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그림을 그리는데 한 색깔을 가지고 표현한 것들이야. 이것도 그래 갖다 걸어 놓으면 멋있겠죠? 왜냐면 한 색깔만 가지고 낸 것들이야. 아까 저거는 여러 색을 낸 거. 그런 게 섞여 가지고 백궁 안에 1층에 쫙 펼쳐져. 좋아 안좋아? 이쁘죠? 응

요거는 두 가지 색이 들어갔어. 이뻐요? 응 요거는 머리 딴 거 보이죠? 이거 요거 그 쉬워 보여요? 여러분들은 흉내도 못 내. 그래 여러분들이 그 얼굴이라고 내세우고 있어? 요거는 청색 하나 가지고 물론 까만 것도 들어갔지만 주로 한 색깔로 하는 거야. 뭐 이 까만 거 있다 해서 두 가지 색이다. 뭐 빨간 거 있다. 이건 아니고 하여튼 하나의 색깔을 가지고 내는 거야. 싸인펜 하나 가지고.

이런 그림이 제일 어려워. 머리카락이 많기 때문에. 이거 머리카락 이렇게 이렇게 긋다가 요거 요렇게 요렇게 하다가 하나만 잘못 그으면 끝이야. 지울 수가 없어요. 요 머리카락을 잘 봐요. 이게 이리 오다가 이게 길게 내려오죠? 이거 하나 잘못 그으면 어떻게 돼? 그래 이걸 너무 느리게 그으면 진해져 버려. 아 쉬운 게 아니야. 요게 한번 요리 와서 요까지 돌아와야 되거든. 이게 길어요. 근데 전체가 그리 가야 되잖아? 잘 봐. 머리카락 보이죠? 이 머리카락 머리카락 보이죠? 이게 어려워요.

큰 그림 줘 봐라. 큰 그림 네 개. 이게 색깔을 넣는 거는 또 다르죠? 색깔을 넣어서 그린 거는 그런대로 또 매력이 있잖아? 매력이 있죠. 응 색깔을 넣은 거면 색깔을 넣은 대로 매력이 있어. 그래서 이거 그림 이 색을 넣은 거는 넣은 대로 매력이 있죠? 그래서 요거는 색을 넣은 것도 있고 안 넣은 것도 있고 섞었어. 색 넣은 거 절반 안 넣은 거 절반 본관 정면이 그렇게 돼.

이렇게 색으로 넣은 거 화려한 것도. 의상의 색깔이 여러분 거하고 좀 다르지. 아주 이렇게 그릴 수 있는 거는 인간들은 뭐 모나리자 그림 그거 눈썹도 없는 그림을 그려. 이쁘죠? 그래 이런 거를 백궁 우리 1층 하늘 본관 1층을 장식하겠다. 좋아 안 좋아요? 근데. 신인이 뭐 이 말만 잘하는 게 아니여. 모든 디자인 건물 짓는 거 하늘궁 안에 들어와 평화로워. 잔디 인테리어 건축 토목 모든 것을 따라올 자가 지구에 없어.

그러니까 초종교는 믿음으로 가는 겁니까?

言解受持 (宗敎) 믿음(안경) 거짓
證見聽天(超宗敎) 증거 확인가능

증거로 가는 거예요. 증거로 증거. 신인이 직접 신인도 눈으로 볼 수가 있고 신인이 하는 모든 초능력 12통 눈으로 볼 수 있어 없어? 여기 견이 있나 없나? 말 푸느라고 평생 바친 게 종교야. 그 사람들이 해 놨다는 말 누가 썼는지도 몰라. 로마 교황청에서 370번 이상을 고쳤어. . 기록이 나와. 그 사본을 원본을 370번을 고쳤어. 그걸 갖다가 여러분이 푸느라고 정신없고 받아들이느라고 정신 없고 그걸 지키고 있어요.

이 얼마나 기가 막힌지.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 언해수지 하느라고 제 정신. 그게 종교야. 직접 이렇게 나타난 일이 있나? 없어. 안 보이는 시대 영상이 없는 시대 해인시대 아닐 때 왜 나타나? 없어. 그거 전부 거짓말이야. 심지어 우리 조상만 해도 단군의 사진 한 장이 없어.

나는 영상이 있어. 신인이 와 가지고 야 천사 들어가라 나가라 뭐 이거 마음대로 여기서 하면은 전 세계가 바뀌어. 야. 들을 청 자. 직접 내가 말을 해서 듣는 거지 글을 듣는 게 아니야. 말해 놓은 걸 듣는 거 하고 직접 듣는 거하고 같아? 이거 하늘과 땅 차이야.

만약에 지금 여기에 석가모니의 음성이 여기 남아 있고 예수의 음성이 남아 있다면 그건 문제가 달라. 남아 있나? 들을 수가 없는 거야. 언은 듣는 게 아니야 이건 듣는 거야. 자 증거 있지. 눈으로 보게 해 주지. 듣게 해 주지. 하늘 가는 거 보여 천국 가게 해 주지. 그 뭐가 있노? 그러니까 나는 증견청천을 해 주는 사람이야. 뭐 이런 거 믿음이란 안경 써야 보이는 거? 그거는 어린애가 늑대 나타났다고 거짓말 하는 거나 별반 차이가 없어. . 무슨 말인지 몰라? 동네 사람들이 한두 번 믿어 주지. 그 믿어 주는 걸 믿음이라고 그래? 어머 늑대가 나타났어. 그 처음에는 믿어.

이제 2천 년이 지나니까 어머 그게 살살 안 믿어지네. 야 옛날에는 그게 믿었는데 야 요새는 QR 코드가 없네 그거 보니까. 이거는 뭐 옛날에 뭐 우리 조상이 뭐 단군이 하늘에서 왔다. 잘 들으세요. 이미 심판이 시작됐어. 내가 이미 요런 말을 할 때는 벌써 이걸 비교해 줄 때는 뭐가 있는 거 아니야? 잘 보세요. 이거 여러분 잊어버리면 안 돼. 증견청천 이게 내 증인 내 증거야.

모든 종교는 언견 언해수지. 이거는 이거는 글 써놘 걸 보는 거야. 목사들 말 듣고 남의 말을 듣는다는 소리야 이게. 이거는 내 말을 직접 듣는 거야. 같아 안 같아?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공자 공자를 우리가 볼 수가 없잖아? 그럼 공자의 말 하면 이거지 이건가? 아니야. 공자가 있을 때는 이거야. 공자가 없을 때는 우리는 말이라고 그래. 그죠? 그러면 공자가 한 말. 공자 한 말을 예를 들어줄게.

공자가 이런 말을 했어. 자왈 여기서 여러분들이 힌트를 얻어야 돼.

子曰 見善如不及하고 見惡如探湯하라

여 견악을 볼 때는 응 이게 공자 말이야. 그러면 이게 청이야 언이야? 언에 들어가. 언이야. 공자왈 선을 볼 때는 항상 부족함을 느껴야 되고 내가 뭐 무료급식을 했다. 아 전국으로 다 하면 좋은데 서울만 하니까 좀 부족하다 요런 마음을 먹어야지. 어머 나는 무료급식 하고 있어 대단해.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항상 선은 부족하다. 500명이 왔는데 600이 왔는데 100명을 못 줘. 그러면 항상 못 미친다.

저 사람들이 좀 좋은 의자에 앉아서 먹게 해 줬으면 좋겠는데 저 추운데 저거 가지고 가야 되니까 참 그런 장소가 없는 게 참 안타깝다 이렇게 언제나 선을 행할 때는 모자람을 느껴야 돼. 손님이 집에 왔을 때는 아무리 잘해 줘도 가고 나면은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돼. 아 뭐 남의 집에 와서 실컷 얻어먹고 갔네. 이러면 되나 주인이? 어머 우리가 혹시 미흡한 점이 없었나? 손님한테 불평을 한 적이 없나? 혹시 이래야 돼 안 해야 돼? 항상 사람을 대할 때는 내가 부족한 것이 없이 한 게 없는가? 서운하게 한 게 없나 이것이 선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공자가 뭐라 그래? 선을 볼 때는 내가 항상 모자람을 알아야 된다는 거야. 내가 그 선에 못 미친다 미칠 급 자야. 못 미친다 불급. 내가 그 선을 과연 제대로 했나 이거를 돌아보라는 거야. 근데 우리는 남부터 원망해. 왜 남의 집에 와서 폐를 끼치냐고? 왜 하늘은 가만히 있지 여기 지구에 와 가지고 사기를 치고 다니냐고 이러면 되나? 내가 손님으로 왔죠? 그럼 여러분이 반겨 줘야 돼 안 반겨 줘야 돼? 근데 저거 저거 십자가 달아 이거 되나? 안 된다 이 말이야. 그건 몇천 년 전에 가능했지. 지금은 내가 왔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다고 요한계시록에도 나와 있지? 모든 경전에 다 내가 나와 있어. 천부경에도 나와 있고 불경에도 나와 있고 미륵불 온다고 그러죠?

그럼 온다는 자가 지금 왔어. 여러분이 알아보나? 누가 여러분한테 이런 말을 알아듣게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를 이야기해 준 적 있나? 그 나는 앞으로 무궁무진한 걸 여러분한테 들려줄 거야. 그럼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될 거 아니야? 요 넉 자(언해수지) 하느라고 바쁜 거 이거 얼마나 불확실한 거야? 이게 확실한 건가? 불확실한 걸 믿음이라는 안경이 아니면 믿을 수가 없다는 거야. 이 얼마나 조작된 안경이야? 이 불확실한 안경을 우리가 끼어야 되겠어?

이제 확실한 거 증거 보고 믿어. 충분해. 안 믿어도 되고 이제 증거만 보면 돼. 보고 듣고 백궁 가면 돼. 하늘 가는 거야. 그냥 증거 보고 눈으로 봐 증거를. 그걸 듣고 백궁 가면 되는 거야. 아 이 네 글자 증 여기 봐요 증 견 청 천. 여기(언해주지) 견 있나? 없어. 공자 이 말과 똑같아. 공자 와 있나? 공자가 이 말을 했는지도 몰라 우리는. 책에 있으니까 그냥 믿는 거야. 그러면 공자가 했다는 믿음의 안경을 끼지 않으면 무슨 견선여불급이 뭐야? 견악여탐탕이 뭐냐 이 말이야.

견악여. 악을 볼 때는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근 것처럼 생각해라. 아니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그면 얼마나 뜨거워? 악을 볼 때는 뜨거운 펄펄 끓는 물에 몸이 빠진 것처럼 생각해라. 아니 펄펄 끓는 물에 들어가면 빨리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 나와야 되는 거야. 야 그러니까 악을 볼 때는 이렇게 몸부림을 치라는 거야. 빨리 나가라는 거야. 이게 펄펄 끓을 탕 자야. 이건 잠기 이거 들어갔다는 소리고 잠겼다 소리야. 이게 뭐야? 응

악을 볼 때는 펄펄 끓는 물에 내가 떡 들어왔다. 아이고 이거 끓는다 팍 뛰쳐나가. 그 악을 볼 때는 그렇게 빨리 도피하라는 거야. 어머 술을 보네. 빨리 도피해야 돼. 담배 빨리 도피해야 돼. 커피 내 참. 술 담배 커피도 사람이 적당히 먹으면 인간관계가 좋아지죠? 그래서 그걸 먹지 말라는 게 아니라 너무 마누라가 싫어할 정도로 먹으면 안 돼. 남편이 싫어할 정도로 먹으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어느 정도 먹고 우리 생활에서 커피나 술이나 담배가 인간관계에 활력소가 돼.

신인에게는 필요가 없어. 나는 필요 없는데 내 증거가 많죠? 그 전쟁 고아가 술 담배 안 하고 지금까지 머릿속에 많은 걸 암기하고 있어. 아 그것만 해도 모범생이야. 그것만 해도 사기꾼 아니야. 그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그러면 어떡하냐고? 그렇게 사기꾼이 없나 이 세상에? 하늘에서 온 신인이 사기꾼이게. 이제 이해 가죠?

나는 이 무기를 가지고 있어. 증 증거 눈을 보여 줘. 직접 내 입으로 듣게 해 줘. 백궁을 직접 간 건데 여러분 확인해 줘 안 해 줘? 인제 아까 말한 차이 뭐죠 이거는? 종교는 뭐죠? 인간이 신을 찾는 거. 찾는데 본 적이 없는 신을 찾는 거야. 증거가 없는 신을 찾는 거야. 이게 종교입니다.

종교 : 인간이 神을 찾는 것
초종교 : 神이 인간을 찾는 것

그냥 어려우면 아버지 하기 편거든. 그러니까 아이고 신이시어 내 좀 도와주세요. 이거는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에 증거 없는 자한테 매달리는 거야. 그 일일이 여러분 여러분 거 들어주는 게 아니야. 내가 들어야 되는 거야. 직접 내 앞에 와서. 이거는 뭐야? 신이 인간을 인간은 한문으로 쓸 필요가 없어. 신이 인간을 찾는 거 찾는 것이야. 반대. 이걸 여러분들이 어디 가서 이야기할 수 있어야 돼. 허경영 신인은 증거를 보여 준다.

그래서 우리가 이 지금 중소기업이 중소기업이 상당히 어렵죠? 중소기업에서 다치면 보상이 나오지 않아. 지가 보험을 들어야지. 그러니까 해외에서 저 우리 동남아시아는 우리보다 가난하죠? 그러니까 한국이 꿈이야. 한국에만 가면 살 수 있다. 그래가 부모 처 자식을 거기다 놔두고 한국에 왔는데 기계 작동법을 몰라. 그래 앞에 있는 자기 선배가 가르쳐 줘. 가르쳐 줬는데 그걸 그 설명서가 한글로 돼 있잖아? 그걸 잘 못해 가지고 하루 작업한 지 얼마 안 돼서 팔이 날라가 버렸어. 팔이 날라갔는데 보상금이 없어. 중소기업이잖아? 중소기업 그리고 말도 잘 안 통하고. 뭐 그렇다고 누가 변호를 해 줘 변호해 봐야 되나?

그 사람 그 중소기업 그 사람 잡혀가면은 그 종업원 전부 거지 돼. 또 딴 데로 가야 돼. 그러니까 중소기업 그 사장을 잡아넣을 수도 없어. 걔만 병신된 거야. 그래 가지고 밥을 굶고 앉아 있어. 그 우리가 우리가 사람들이야? 그 저쪽 동남아에 있는 그 부모는 한국에 가서 자기 아들이 그래도 공장에서 일한다 그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어. 근데 팔이 다시 돌아오나? 다리가 잘린 사람도 있어요. 근데 한 공장에서 한 달에 두 사람이 팔이 잘려. 그 기계에 아무리 안전 장치를 설명해 줘도 이 사람들은 말을 잘 못 알아들어.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우리가 어려운 사람을 많이 보고 있는지 알아? 그런 사람이 아시아 가난한 나라에서 온 사람이 없으면 우리나라 중소기업 공장이 돌아가지를 않아.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는 말이야. 그 사람들의 목숨을 담보로 지금 밥을 먹고 있는 거야. 미안하지 않아요? 선은 아무리 행해도 모자라는 거야 선은. 아무리 우리가 무료급식을 한 달에 1억씩 해도 이거는 10억도 할 수 있어야 돼. 나는 그 사람들을 찾아내서 그 사람들에게 피해 보상금을 주고 싶어. 아 국가에서는 에누리가 없어요. 에누리 없어. 안 줘요. 그래 골방에 처박혀 가지고 고향에도 못 돌아가고 고향에 갈 차비도 없어. 그 이게 뭐하는 짓이야? 저쪽에서는 엄마하고 애기들은 학교 다니는데 아빠가 보내 주는 돈을 따박따박 받아야 집이 돌아가.

근데 애가 소식이 없네. 편지 내용에 내 팔이 잘렸어 이렇게 쓰겠어? 이런 말 못할 사연이 있는 사람들에게 돈이 필요한 거야. 내가 내가 괴롭겠어 안 괴롭겠어? 나는 여러분만 우리 자식이 아니야. 저 방글라다시 저 인도네시아에 있는 저런 태국 미얀마나 이런 데 있는 사람도 인간이죠? 그러니까 눈물이 나 안 나? 나는 공장에서 무지하게 고생을 해 본 사람이야. 근데 거기서 상처를 입으면 외면해 버려. 대기업에서 그러면 보상이 나와. 그런 말 못할 고통을 안고 있는 우리의 이웃이 있다.

그것이 아무리 옆집 나라 사람들이지만 우리는 선이라는 건 이 선은 항상 모자랄 뿐이야. 해야 돼 안 해야 돼요? 그럼 오늘 종교들이 그걸 다 못 하고 있단 말이야. 저 종교들이 이 종교들이 언해수지를 하지만 그래도 좋은 일 많이 해 안 해? 많이 했죠? 학교 세우고 많이 했죠? 종교들이 우리나라 발전에 많이 기여했는데 지금 마저 못하는 부분이 많아.

그러니까 우리가 이 악을 볼 때는 우리가 뜨거운 펄펄 끓는 물에 몸이 들어간 것처럼 빨리 뛰쳐나오라고 그랬죠? 우리가 지금 착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야. 이 뭐 내가 공자 말 예를 든다고 했지만은 아주 쉬운 말이야. 공자 말이 어려운 말이 많아요. 그래도 아주 쉬운 말이잖아? 여기에서 깨달아야 돼.

이것도 공자 말인데 군자는 성인과 같은 사람이야.

子曰 君子求諸己하고 小人求諸人한다

좀 사람다운 사람. 사람 중에 하이 크라스를 말하죠. 군자는 자기 자신에게 모든 것을 구해. 자기가 잘못한 게 있나 그것만 항상 살펴. 소인은 뭐야? 사람한테서 잘못한 걸 찾느라고 돌아다니는
거야. 자기에게서는 구하지 않아. 나는 항상 내가 술을 먹으면 안 되지. 담배를 먹으면 안 되지. 이렇게 어릴 때 항상 시간이 잠시도 시간이 공부를 해야지. 흐지부지하면 안 되지. 이런 게 머릿속에 탁 아기 때부터 박혀 있어. 남을 원망하면 안 되지. 이게 항상 박혀 있어. 그런데 소인들은 뭐야? 꼭 자기 선생님 약점. 소인들은 남의 잘못이 없나 그것만 살펴.

마치 군대 생활을 하는 거고 똑같아. 아니 군대 생활 먼저 들어왔다고 지 잘못은 생각 안 하고 졸병 늦게 들어온 거 뭐 잘못한 거 없나 그것만 조지고 뚜드려 패고 침 뱉아 놓고 핧으라고 그러고. 아 옛날에 그랬어요. 그래 가지고 말도 못하게 뚜드려 맞았어. 옛날 애들이. 군인들이 많이 맞았어. 그 내가 보안대 있을 때 그 부대에 가 보면 내한테 막 하소연을 해 졸병들이. 자기 상관이 너무 때려가 다리 병신됐다고. 그럼 내가 그 사람을 불러. 그래 내가 뭐라 하지. 그렇잖아? 그죠? 하소연할 데가 없는 거야. 응 군대에 먼저 들어온 게 뭐 벼슬이야? 그걸 가지고 늦게 들어오네 남의 집에 귀한 자식을 그렇게 뚜드려 패. 병신을 만들어. 안 되는 거예요. 알죠? 그러니까 지 잘못을 생각 안 하고 소인들은 남의 잘못만 찾아내느라고 바쁘다 이 말이야.

군자는 뭐해? 자기한테 잘못이 없나 그것만 살펴. 요거야 요거. 자기가 선을 행하는 자는 자기가 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거야. 이게 군자는 견선여불급이야. 군자는 선을 행하면서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항상 자기를 채찍질을 하는데 소인배들은 견선여탐탕 아니 견선여탐탕은 소인배들이 하는 게 아니야. 이것도 군자가 하는 거야. 군자는 악을 보면은 재빨리 도망쳐. 소인들은 견선 견악여희락이야. 견 악을 보면은 좋아가지고 날 뛰어. 그러니까 요 말이 요 말과 상통하죠?

그러니까 우리가 석가나 공자나 예수가 하는 말이 뭐 틀린 말이 없잖아? 그 말들에게도 우리가 배울 점이 있어. 신인한테서 물론 증견청천하니까 복잡한 철학이나 이런 거 없어도 여러분들은 선하게 가. 레벨이 올라가야 되니까. 그러니까 오늘은 여러분들이 꼭 알아 놔야 될 것은 요거야. 신인은 증거가 있는데 왜 가짜라고 그러냐 이 말이야. 증거가 있는데 왜 가짜라고 그래? 응

증거 있어 없어? 있죠? 근데 여러분이 가짜라고 하는 거야. 그러면 되나? 요기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부정적으로 안 생겼는데. 여러분이 인간이 신을 찾는 데는 신이 보이나? 안 보이니까 여태까지 뭐했어? 말로. 그들이 했다는 말 370번 376번이나 고친 거 그런 거. 3천 년 전에 석가모니가 하지도 않은 말 제자들이 붙여 놓은 거. 그걸 여러분들은 경전이라고 하고 그 말을 풀고 받아들이고 요 과정에 신이 필요해. 믿음이 필요하겠죠? 믿음이란 안경을 써야 되는 거야.

1;
우리는 무슨 안경이 우리는 무슨 안경이 필요해요? 우리는 무슨 안경이 필요해? 우리는 확인이 가능한 거야.

확인

우리는 그냥 확인이 돼 버리니까 안경이 필요 있나? 없는 거야. 엄청 차이죠? 요거 잊어버리면 안 돼요. 내에 대해서 함부로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으면 하늘궁 1369회. 이름도 특이하죠? 전부 1 3 6 9 이렇게 나가죠? 동그라미가 3 6 9 재밌죠? 응 3 6 9로 나가죠? 요 1 3 6 9회 걸 좀 보라고 그래.

그러면은 정말 음 이 언해수지로 믿는 이 종교의 허점이 이제는 시대에 안 맞아. 이제는 신인이 미륵이 오고 메시아가 오고 그 시기에는 안 맞다 이 말이야. 옛날에는 이게 필요하지. 내가 안 왔는데 저거밖에 더 있어? 그러니까 인정해. 근데 지금은 초종교 시대야. 이제는 그걸 벗어나야 돼. 응

자 이거는 우리가 7개는 무재칠시는 했죠? 유재삼시는 뭔지 여러분이 알아 놔. 그러면 열 가지 좋은 일 하는 거야. 이거는 무재죠? 유재가 있을 거 아니야? 유재 유재칠시 유재칠시는 알아 놔. 뭘 하는 거야? 첫째 물질로 하는 것이죠? 재보시죠. 그죠?

1.財布施
2.無畏施
3.法布施

이 재보시는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은 물질을 하는 거야. 그 다음에 무외 이 무외시가 있어. 무외시. 무외시는 남의 빚을 갚아 준다거나 남의 고통을 덜어 주는 거야. 빚쟁이한테 막 쫓기고 이런 사람을 조금 빚을 면할 수 있게 해 주면 그것도 무외시야. 자기 받을 걸 안 받는다거나 또 빚에 쫓기는 사람 빚을 좀 갚아 준다거나 남의 공포를 없애 준다. 이 두려워할 외 자야. 그러니까 무외 두려움을 없애 주는 보시. 이거 돈이 들어가. 그죠? 세 번째 그러니까 이래서 요게 요게 두 번째고 세 번째 뭐게? 법보시. 허경영 같이 이렇게 무료로 강의하는 걸 법보시라고 그래.

이 법보시가 왜 유료냐 하면은 장소가 있어야 되잖아? 돈 내야 보시 할 수 돈. 장소 제공해 놔야 여러분한테 강의를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법보시도 다 먹어야 공부를 하니까 법보시도 유료입니다. 그래서 재보시나 무외시나 법보시 같은 거는 이 무재가 아닙니다. 유재삼시. 그래 합해서 일곱 개야. 우리 일곱 개의 보시를 남한테 할 수 있는 거야. 그런 거는 여러분들이 이런 걸 통해서 알아 놔야 되고 오늘 굉장히 중요한 거는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 종교는 믿음이고 초종교는 확인 가능하다 확인 가능 그죠?

확인 가능

방금 여러분 이거 하나가 무한대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죠? 이게 사우디아라비아 말이나 터키 말이나 모르는 거 있나? 없어요. 마음속으로 터키 말을 해도 알아들어. 그 내 말이 내가 지금 소변을 보러 가고 싶다. 이거 알아. 다 내가 마음 먹은 걸 다 읽고 있는 거야 이게. 축복 받은 사람이 뭘 하나 들고 있잖아? 그러면 얘가 내가 마음 먹고 있는 걸 다 알고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화두를 하나 주는데 하늘에서 백궁에서 나의 움직임을 다 지켜보고 있다.
이걸 여러분 가지고 있어야 돼 마음속에. 자 뭐라고요? 백궁에서는 여러분들의 움직임을 낱낱이 지켜보고 있어. 이거를 머릿속에 넣어야 돼요. 왜냐하면 얘한테 말하면 못 알아듣는 게 있나 여러분? 내가 지금 소변을 보러 가야 되겠다. 이 얘가 그걸 알고 있는 거야. 다 알고 있어. 마음속으로 쟤 얘 못 생겼어 이러면 그냥 얘가 에너지 빼 버려. 축복 받은 사람인데도 힘을 빼 버려. 그럼 여러분이 남한테 미워하면 되겠나? 이것만 해 버리면 도통 할 필요가 없어. 그래서 초종교는 확인만 해 버리면 되는 거야. 그러면 그냥 나쁜 짓 하세요 고사를 지내도 안 해. 안 해.

계명이 필요 있나? 계명이 무계명이야. 이거는 뭐냐면 계명이 없으면 얘들은 안 따라가. 십계명이 있어야 돼. 열 번째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그죠? 여덟 번째 간음하지 마라 아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하지 마라. 네 번째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컷지 마라. 아니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라. 세 번째 두 번째. 이 열 가지 이 계명이 내가 이제 거꾸로 하는 건데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런 계명이 열 번째부터 올라가는 그 계명이 아무 소용이 없어. 왜 축복 받은 사람은 모든 계명이 필요가 없어.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초종교라는 건 어마어마한 이게 초 앞으로 초고속 비행기도 나오겠죠? 초음속 비행기가 있잖아? 이런 초 초 자가 붙는 시대가 미래의 시대야. 자 비행기는 초음속이라야 비행기 대우를 받아. 종교도 초가 붙어야 초종교가 오고. 초가 안 붙은 거는 앞으로 대우를 받을 수 있나 없나? 그러니까 인공지능을 만들었는데 인공지능 자동차를 만들었죠? 인공지능 자동차도 만들었는데 인공지능 인간도 만들죠? 그러면 인간 인공지능 인간이 초지능을 가지고 있어야 돼. 초지능을 넣어 줘야 돼. 초가 안 붙으면 안 되는 거야.

무슨 질문을 던져도 답은 나와. 답은 나오는데 신인이 주는 이런 초능력이 있나? 축복 들어가나? 안 들어가요. 오직 사이버. 인간이 입력한 것만 나와. 그래서 그거는 발전이 없어. 두려워할 필요가 없어요. 그래서 이 인공지능 안에 자동차 안에는 인공인간이 들어 있어. 인공인간의 두뇌를 넣어 놨어.

그래 가지고 내가 이야기했죠? 터널을 싹 들어가는데 어린애가 다섯 명이 터널 안에서 뛰쳐나와. 얼마나 급해요? 그러면 인공지능 차야. 운전수는 안에서 자고 있어. 뒷자리에 앉아 가지고 근데 인공지능 차가 가다가 고속도로가 밝은 데서 어두운 데로 팍 들어가니까 어린애가 그냥 다섯 명이 뛰쳐나오니까 이걸 받느냐 옆으로 핸들을 돌리느냐 여기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입력해 놨겠어? 인간들이 입력해 놓은 거야. 받아 버리는 거야. 그 애들 다섯 명이 죽는 거야. 왜 그러냐? 자기 차를 탄 사람 위주로 입력이 돼 있는 거야.

그럴 때 인공지능이 인간의 휴미니즘을 가지고 있다 해 가지고 인간을 살려야지 내가 희생을 당해야지 이렇게 돼 버리면 그 차를 누가 사지를 않아. 안 타요. 아무도. 유사시에 잘못되면 그냥 고가도로 밑으로 날라가 버리면 그건 어디 아마 내가 아무리 길에서 나중에 고가도로 위해서 핸들을 꺾어서 나가 버리는 것보다는 앞사람을 치더라도 인공지능차는 벌금이 약해. 감옥 갈 일이 없어. 그 회사 사장이 간다면 몰라도 그러니까 인공지능차는 열 명을 죽이든 뭐하든 뒤에 탄 사람은 책임이 없어.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그걸 입력시킬 때 앞에 사람을 죽여도 옆으로 팍 틀다가 터널 벽을 받아가 이 사람이 죽는다 이거 입력을 그렇게 안 하는 거야. 그죠? 그런데 우리 인간은 그럴 때 방황해요. 야 이걸 핸들을 틀어야 되냐 그냥 받아야 되냐? 애매하죠? 그래서 이 인공 인공지능을 만들 때 인공지능차를 만들 때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은 거야. 이쪽에 서른 명이 있고 이쪽에는 스무 명이 있는데 어느 걸 받아야 되냐? 이 위험할 때가 있을 거 아니야? 그럴 때 계산을 해 놔야 돼 다 일일이. 그러면 이 핸들이 요리 갔다 요리 갔다 하는 거야. 그죠? 응 재밌죠? 그러니까 신인이 이 인공 인간의 인공지능은 이런 거 있나 없나? 이런 거 있어 없어?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적당히 뭐 신인한테 적당히 하는 것보다 절대적으로 하는 게 좋죠? 이건 눈에 안 보이는 걸 믿으라는 게 아니야. 나는 믿음이 없는 필요 없는 거죠? 그냥 눈으로 보고 따라오면 되는 거야.

1373회 2023.02 04)

내가 오늘 여기를 이야기하는 걸 잘 들으면 돼 알게 돼요. 자 신인의 관점과 인간의 관점은 반대야 반대. 신인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면은 세상이 달라 보여. 근데 여러분의 관점으로 보면 빚에 쫄리고 도망자의 신세가 돼 있어 지금. 돈에 쫄리고 괴로운 게 이 세상 고통의 1위야 1위. 알겠는가? 알겠지? 돈에 쫄리는 고통이 1위죠? 체면을 구기고 여러 가지 가족끼리 막 이별을 하게 하고 싸움을 붙이고 남편하고 아내가 돈 때문에 싸우고 막 헤어지고 이러죠? 그러니까 이 물질적인 고통이 모든 것을 다 붕괴시켜. 이게 첫 번째 고통이야.

그러니까 시작의 원인이 거기서부터 시작이 돼. 또 물질이 많아도 이게 고통이야. 적어도 고통이야. 그냥 갑자기 이 남편이 로또 1등이 붙어 가지고 집에 안 들어오는 거야. 아니 자기가 붙었다고 마누라한테는 돈 조금 몇백만 원 줘 놓고 돈 한 100억을 가지고 집을 나가 가지고 오지를 않아. 그러면 이게 법적으로 복권은 누가 붙었어? 남편이 붙었잖아? 그걸 뭐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 거야. 어디 가서 잡아올 수도 없어요. 그러면서 여자들하고 돌아다니면서 집안이 그걸로 망하는 거야.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이 돈이 많아도 집안이 위험해지고 적어도 위험해. 가만히 농사 잘 짓는 사람한테 서울에 사는 재벌 친구가 우연히 길에서 만났어. 야 너 시골에서 농사 짓냐? 그렇다. 서울에 한번 와라. 나 바빠서 서울에 못 온다. 그러니까 돈을 도와주는 거야. 뭐 벤츠 한 대 사 주고 돈 한 3억을 줬어. 3년 만에 그 시골에서 농사 짓던 거 다 때려치우고 논 다 날아가고 밭도 다 날아가고 망했어. 왜 그랬을까? 그거 가지고 뭐 투기한다고 돌아다니면서 벤츠 타고 다니면서 돌아다니다가 이게 농사 지어야 될 사람이 바람이 들어간 거야. 그럼 그 돈 때문에 망했나 안 망했나? 돈이 올 때는 50%가 뭐가 따라 따라 들어온다고? 아니야.

내가 얼마 전에 이야기했죠? 편재는 뭐가 있다고? 응 응

偏財 + 鬼神 50%

정재가 아니고 편재가 들어왔다. 갑자기 목돈이 들어오면 뭐가 따라온다고? 귀신. 이 귀신이 귀신 몫이 있다니까. 그래 귀신 몫이 50%야.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 하면은 편재가 들어오면 귀신이 50%가 들어와. 이게 어마어마한 귀신이 오는 거야. 100억이 들어오면 50억짜리 귀신이 따라 들어. 그럼 그 50억짜리 귀신이 그 사람 죽여. 잘못하면. 돈 가지고 막 칼부림 나는 거야. 그렇겠죠? 그럼 이 귀신이 가정을 다 망쳐 버려. 그러니까 돈을 고생해서 벌어보지 않은 사람한테 돈이 들어왔다. 끝난 거야 그 사람은. 망한 거야

근데 그런 애들이 돈을 벌어 보겠다고 막 인터넷으로 무슨 뭐라 그러나? 그 코인을 하고 막 대학생들이 그 대학생들은 돈을 운용해 본 경험이 별로 없죠? 걔들이 큰 돈이 들어오면 잘 될까 안 될까? 이때 돈이 들어오면 망해 본 경험이 있어야 돼. 망해 본 경험이 없는 자한테 돈이 들어왔다. 끝난 거야. 100억이 들어오면 100억이 망하는 거야. 왜? 한 번은 망해야 되니까. 꼭 망한 자에게는 돈이 쌓여요. 안 망한 자는 그 망하는 걸 거쳐서 돈이 쌓이는 거기 때문에 그게 문제란 말이야. 이 귀신을 한번 겪어 봐야 돼. 돈 귀신을 한번 겪어 봐야 돼. 무슨 말인지 알죠?

벌써 쟤가 사업을 한다. 근데 걔가 대학교 나 와가지고 아버지가 10억을 대줘서 쟤 한 번도 망해 본 적이 없는 놈이야. 그 굉장히 위험한 사람이야. 걔한테 통장 맡겨 놓고 사업해라 해 봐. 걔가 아버지 몇 년 있다가 아버지 10억 다 날라갔어요. 그러고 나타난다니까. 응 안 그러면 아버지가 다시는 볼 수가 없어. 자살해 버려. 10억 날린 걸 억울하다고 생각하고 사람 잡으러 다니고 막 이러다가 누구한테 사기당해 가지고 망해 버린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 앞에 못 나타나고 자살해 버려. 그렇겠죠? 그래서 우리는 편재를 좋아하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 내가 서울 왔을 때 국가 공무원 월급이 3만 원이야 3만 원. 2만5천 원 뭐 이렇게 잘 받는 사람들이 그때 공무원 월급이. 근데 그거를 2년을 모아야 60만 원이야. 2년을 안 먹고 밥 안 먹고 2년을 모으면 60만 원이야. 그렇잖아? 그거를 10년을 모으면 얼만지 알아? 600만 원이야. 600만 원. 엄청나게 고 월급을 라면 먹어 가면서 수제비 먹어 가면서 모은 사람들이 있어. 다 모아 가지고 목돈을 몇천만 원 만들어 가지고 사업을 해서 일어난 사람은 그건 안 망해. 안 망한다니까. 저축한 기록이 있으면 그걸 정재라고 그래 정재. 정재야.

偏財 + 鬼神 50%
正財

이 사람은 귀신이 따라오나? 안 따라와. 철저히 저축을 했기 때문에 그 돈에는 귀신이 넘보질 않아. 근데 이렇게 하지 않은 이런 돈은 귀신이 따로 와. 그래서 망할 각오를 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자연의 우리가 만들어 낸 인간의 진리는 뭐라고? 인간의 진리가 뭐라고요? 야 정자로 쓰려니까 힘들다 진리. 인간의 진리는 그거를 실현하면 정의죠? 응 그러니까 이거는 또 뭐라고? 자기들은 이걸 선이라고 그래. 그렇지만 요거는 인간의 관점이야.

眞理 = 正義 = 善

그래서 이게 법과 법이 서로 충돌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충돌이 되고 이해관계가 서로 상충돼 버려. 그래서 진리는 나라마다 이게 이해가 진리가 상충돼. 북한의 진리가 우리 남한에 진리가 아니야. 북한의 정의는 남한을 어떻게 하는 거죠? 우리 정의하고 달라. 일본의 정의 우리하고 달라요. 그래서 이거는 지역에 따라서 선과 악이 달라져 버려. 그래서 이걸 우리 인간들이 가지고 세계인끼리 전쟁을 하고 있는 거야. 서로 서로 그냥 이걸 지 게 맞다는 거야 지가. 지가 자기가 자기 것이 옳다는 거야.

그럼 북한하고 우리는 영원히 싸워. 미국하고 소련은 영원히 싸워. 이런 꼴을 내가 지금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게 최악으로 위험할 때 내가 온 거야. 그래서 요한계시록에 보면은 요한계시록이나 성경이나 대장경이나 전 세계 꾸란이나 경전에 보면은 내가 오는 이 시점에 한반도 금수강산 한반도에서 하늘에 있는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처음으로 내려와서 세상을 치리한다. 다 치리한다. 모든 왕들도 치리하지만 모든 종교도 치리하러 오는 자가 있는 거야.

근데 묘하게도 그 종교들이 다 그가 온다고 주장해. 기독교는 메시아가 온다. 불교는 미륵이 온다. 그게 미륵하생경 미륵상생경에 다 나오는 이야기야. 그게 지금 이 시점이야. 음 왜? 인간이 2차 대전을 끝낼 시점 1950년에 핵무기를 바로 개발했어. 47년에. 핵무기 개발했죠? 그때 급히 내가 지구로 방향을 잡은 거야. 핵무기로 일본을 초토화시킨 다음에 내가 한반도에 도달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엄청나게 인간이 만든 무기가 가공할 만한 무기를 만들자마자 백궁천국에서는 지상에 내가 내려와야만 되는 그런 시점까지 와 버린 거야. 말하자면 아들을 장가 보내서 서울에 장가 보냈는데 이건 몇십 억을 줘 놨더니 다 말아먹고 아들이 자살 수면제를 사 모으고 있다는 소리를 들은 거야. 아버지가 어머니가.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한테 찾아 온 거야. 이거 뭐 아버지가 전화로 야 아들아 인마 그거 약 그렇게 하면 안 돼. 죽으면 안 돼. 이런다고 그놈이 안 죽나? 이거는 아버지 어머니가 가야 해결이 되는 거야 이게. 가야.

야 인마 돈 다 말아먹어도 괜찮다. 그것도 공부다. 그 돈 말아먹은 것도 무형의 재산이야 이놈아. 유형만 이게 있는 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유형만 재산이 아니야 이게. 이 이것만 재가 아니고 무형도 재산이야.

有形
無形

무형도 재산이란 말이야. 네 이놈아 니가 돈 말아먹은 그것도 재산이야. 눈에 안 보이지만 그게 큰 니 밑거름인데 그 무형의 재산이 됐다고. 그래 유형의 재산이 무형의 재산으로 바뀌었다고 니는 비관하지만 아버지는 그렇지 않다. 니가 무형의 재산 유형의 재산을 무형의 재산으로 바꾼 그 경험을 살려라. 그것이 또 돈이야 이놈아. 응 그렇지?

눈에 보이는 게 돈이야 아니야 이놈아. 눈에 안 보이는 경험 실패 그게 이놈아 재산이야. 그 니는 말아먹은 게 아니여. 너는 경험을 한 거야. 돈 주고 배운 거야. 그러니까 수업료가 대학교보다 몇십 배 비쌀 뿐이지. 학교 다닌 거야 지금 학교. 등록금 나간 거야. 망한 게 아니야 이 자식아. 그러니까 아버지가 그렇게 용의주도하게 하니까 아들이 가만히 생각하니까 이게 이것도 재산이네. 젊은 놈은 이놈아 현금이 재산이 아니야. 젊은 놈은 젊음 그 자체 시간 그 자체가 재산이야. 응

그러니까 자살할 이유가 없어. 무슨 말인지 알지? 이제 인마 유형의 재산을 무형의 재산으로 바꿨으니까 너는 이제 이제 양날개를 달은 거야. 그러니까 지금부터 시작해야 돼. 아유 아버지가 아버지 말을 딱 들으니까 괜히 자살하려고 했네. 아버지 어머니가 억울하지가 않다네. 아니 아들을 위해서 돈 몇 십억 날라간 것도 그게 좋은 경험에서 썼으니까 네가 그것만 잊지 않으면 너는 앞으로 안 망한다. 한 번 더 해 봐라 더 망해 봐라. 아 그러니까 이렇게 아버지가 격려를 하면은 아들이 깨어나겠지?

그래서 원자탄을 만든 코리아 일본 옆에 한반도에 내가 온 거야. 근데 왜 왔냐? 왜 한반도 사람 몸을 입고 왔을까? 키 크고 덩치 좋은 미국 사람 몸을 믿고 입고 오지. 아는 사람? 그거는 예언가들이 이야기한 거지. 왜 현실적으로 동방에 왔을까?
응 아 참말로 답답해. 동방이 출발점이야. 아 잘 들어. 여기가 설날이 되면 미국은 그 다음날이 설이야. 항상 동방을 서방은 따라오게 돼 있어요. 우리의 자부심은 그게 무시무시한 거야. 우리가 오늘 1일이면 서양은 31일이야. 우리가 새해를 맞이했는데 서양은 작년이야.

그 서양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지 알아? 아니 동양 사람은 먼저 가면 어떻게 해요? 아니 새해를 저 사람들이 새해인데 우리는 연말 지금 저 망년회를 하고 앉아 있네. 달라 안 달라? 그러니까 동양이 기차고 기차야 기차. 기차. 동양이 기차 대가리라니까. 동양이 움직여야 서양이 시간이 가는 거야. 아 . 그러니까 신인이 어딜 가겠나? 서양에 가겠나? 아 당연히 동양에 간다는 소문이 나오는 거야. 동방에 해뜨는 나라의 그 해는 서양보다 24시간이 앞서 있어. 오늘이 정월 대보름인가? 내일이 정월 대보름이지? 그렇지? 그럼 내일 서양은 아직 멀었어. 모레가 정월 대보름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설 지나고 나면 저건 설을 쇠. 그럼 누가 양반이야? 이해가 가죠? 아주 쉽게 말해 주는 거야. 애들한테 그걸 알려 줘야 돼. 동양의 자부심이야. 그래서 우리는 서동북남이라고 안 해요. 동서남북이라고 그러지. 서동북남이 어디 있어? 아무리 뭐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그래도 우리는 동서남북을 유지하고 있잖아? 그래서 우리가 지구에 동쪽의 나라 해뜨는 나라. 섬은 나라라고 안 해. 대륙을 나라라고 하지. 그러다 보니까 동방 끄트머리 나라 코리아. 해동성국이지? 아침에 해가 뜨는 바다에 해가 뜨는 나라. 알겠지? 그러니까 저 일본은 원래 코리아에 속해 있던 나라야. 알죠?

그래서 그 일본이 저기 저 전부 대마도가 한반도를 바라본다는 마한 바라본다는 섬이야. 그 사람들은 그거 다 섬 한반도에 좌청룡. 알았지? 한반도를 싸 주고 중국은 한반도를 오른쪽에서 싸 주고 우백호고 일본은 좌청룡이야. 그 진짜배기는 가운데 앉아 있어. 이제 알겠지? 그러니까 내가 어디서 오는 게 좋아? 한반도 서울에서.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신인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의 눈으로 바라보면 저게 사기꾼 같아. 여러분 예수를 사기꾼으로 몰아서 죽였어. 그거 실제 역사야. 가짜가 아니야. 알죠? 그런데 지금은 여러분들이 뛰어나게 핸드폰 안에 모든 지혜가 들어 있어.

그러니까 내가 주는 광체와 여러분들이 주는 광체가 같나? 여러분은 잡아야 잡은 물체만 들어가. 그럼 이 세상 물질이 얼마나 많아? 그거 일일이 광체 다 줄 수 있나? 자기 가족 그리고 뭐 옆에 있는 거 요거 정도 줄 수 있지만 신인은 여기 앉아서 우주 전체 광체를 넣었다 뺐다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죠? 비교가 되나? 능력은 줬는데 부분적이야. 그걸 알아야 돼. 어머 나도 광체를 줄 수 있어 이러면 나한테 도전자가 있으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래 여는 발광체고 여러분은 반사체의 광체야. 그러니까 내를 통하지 않고는 거기에 갈 수가 없어. 응

그래서 그래서 내가 여러 가지로 여러분들과 같아 보이는데 실제는 반대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인간의 관점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어. 근데 이제 내가 여러분한테 교육을 시켰죠? 그러면 여러분들도 신인의 관점으로 볼 줄 알아야 돼. 이런 매사 신인의 관점은 뭐야? 이거는 인간의 관점이죠?

인간 眞理 = 正義 = 善
신인 攝理 = 公義

그러면 이거는 신인의 관점은 섭리가 되겠지? 신인은 여러분들은 귀가 두 개인데 나는 귀가 세 개야. 나는 하늘의 귀를 가지고 있죠? 여러분들은 땅의 귀만 두 개 오른쪽 귀 왼쪽 귀야. 그 위에 또 귀가 하나 붙어 있지? 이거는 하늘의 신의 귀야. 그래서 이게 섭이란 말이야. 알겠지? 이 이 이치는 응 섭리야. 알겠지? 이거는 공의가 되지? 이거는 공의란 말이야.

공의는 북한에도 좋은 것이 남한에도 좋아. 남한에도 좋은 것이 북한에도 좋아. 그래서 국경을 없애겠다는 거야. 응 그 전 세계 국방비만 없애지 않아도 지구 환경이 살아나. 국방비에 들어가는 돈만 모으면 우리가 100년을 전 세계인이 앉아서 먹고 살아. 얼마나 기가 막혀? 우리가 국방비에 55조를 써. 적어요? 엄청난 거야. 우리 금년에 수출 적자 번 돈이 55조야. 지금 현재. 55조 적자 봤어. 450억 불 적자야 지금. 응

그것이 우리 농민이 1년 동안 농사 지은 쌀이 몇 조야? 우리가 1년 동안 농민이 농사 지어서 쌀을 전부 다 해외에 판다. 우리가 다 그걸 돈으로 바꾸면 10조 정도 돼. 그럼 우리가 몇 년 농사? 6년 농사를 몽땅 뺏긴 거야. 우리 농업국이니까. 우리는 농업으로 못 사니까 수출을 해서 사려고 했는데 이거 손으로 죽으라고 공장에서 먼지 마셔 가면서 기계를 만들어서 1년에 수출을 했는데 거기에서 우리가 적자가 세상에 6년 농사 지은 걸 몽땅 해외에 뺏겼어. 알죠? 이걸 다른 말로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라는 거야.

이거는 어머니가 아버지가 서울에 와서 아들 보고 야 니 망해도 좋다. 이런 망하는 거하고 달라요. 이거는 경험이 없어서 망한 게 아니야. 이거는 전쟁 때문에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일어난 일이야. 어떤 나라가 싸우는데 우리가 무슨 관련이 있노 이러지만 이 세계는 우리 몸은 간 하나만 나빠도 죽어. 콩팥 하나만 잘못해도 죽어. 우리 몸이 다 같이 망해야 죽나? 여러분들 가지고 있는 장기는 지금 이 시간에도 변해 가고 있어. 어느 한 군데가 잘못되면 췌장 하나 잘못되면 죽는 거야.

이게 오케스트라처럼 췌장도 이상 없어야 되지만 간도 이상 없어야 되고 뭐 여기 비장이나 담낭이나 쓸게즙이나 어디 하나만 이상이 오면 우리는 토해야 되고 눈 하늘이 노랗고 앞뒤가 안 보이고 도저히 빨리 죽는 게 숨이 끊어지는 게 좋겠다 이런 마음으로 돌변해 버려. 막 토하고 한번 해 봐. 토사곽란(吐瀉癨亂)이 토사는 꼭 곽란을 같이 가지고 와. 토사곽란이라고 그래. 토사곽란이 나면은 숨이 금방 먿을려고 그래. 인간의 호흡은 잠깐 멎어 버리면 끝나기 때문에. 알겠지? 응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이 그렇게 몸이 약한 거야.

지금 여러분들 병원에 가서 혈관 조사를 해 보면 나이가 보통 90살 정도로 나와. 젊은 사람들이. 요새 청년들 가서 피검사 하면 혈관 나이가 90살 정도 나와. 아주머니들 가서 피 조사하면 혈관 나이가 두 배 나와. 왜 혈관이 그렇게 망가져 있어? 피가 엉켜 가지고 어린애들 피는 팽팽팽 적혈구가 돌아다니는데 피떡이 돼 있어 피가. 그러니까 단체로 몰려다녀 피가. 적혈구가 하나 하나를 돌아다녀야 되는데 적혈구가 떼로 몰려다녀 붙어 가지고 겹쳐 가지고. 그 이게 뭐여? 어혈이야.

가는 데마다 몸이 쑤셔. 여기 괜찮다가 요놈이 욜로 가면 또 여기가 아파요. 근데 그 적혈구가 엉켜 있는 건 좋은데 적혈구와 적혈구 사이에 피떡이 돌아다녀. 보통 사람들이 피떡이 혈관 안에 근데 그놈이 돌아다니다가 뇌 어디를 막으면 중풍이야. 그게 어디로 오늘 행차하느냐에 따라서 중풍이 오기도 하고 안 오기도 하고. 그러니까 아슬아슬하게 여러분이 살아있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죠? 여러분들 몸에는 지금 피떡이 그 피떡들이 요만 아주 작아요. 그게 혈관 막는 데 최고야. 모세 혈관을.

그게 뇌로 들어가서 모세 혈관을 탁 막으면 중풍이야 마비야. 그 피떡이 매일 여러분 피 속에 돌아다녀. 돌아다니다가 뇌에만 가는 날이면 절단나. 중풍 뇌출혈 또 뭐가 있어? 뇌경색. 피가 안 통해 가지고. 그 피떡은 이 뇌에 가면은 달라붙어요. 그러다가 뇌신경 시신경 쪽에 가서 붙으면 눈이 안 보여. 그지? 장님이 되면 영구히 장님이 되는 거야. 그게 어디로 가서 붙으면 팔이 안 움직여. 마비가 돼 버려. 그러니까 그 아주 가는 것이 가는 피 혈관에 가서 붙어 버려. 지금 그게 돌아다니고 있어요. 그게 여러분들이야. 얼마나 불완전해?

근데 심장은 그지? 1년에 10억 약 18억 번 뭐 이렇게 뛰어 1년에. 18억 번 뛰는데 평생 천억 번 이상을 뛰어. 천억 번. 천억이 천 번 뛰는 거야. 천억 번을 뛰니 그 심장이 요 얇은 판막이 천억 번을 뛰면 100년이야. 100년. 100년 사는 거잖아? 굉장하죠? 그러니까 여러분의 목숨이 얼마나 위험에 처해 있냐? 그러면 우리는 어디를 준비해야 돼? 사후 세계. 사후 세계를 가야지 준비해야지 이거 이 세상에서 안전 보장은 존재하지 않아요. 절대 존재하지 않아. 설사 안전하다 하더라도 그것이 언제 끝날지 몰라. 내일 화장실에 쓰러져서 즈그 엄마가 죽었다고 나한테 연락이 와. 멀쩡하던 엄마가 대문 밖에 나가다가 쓰러진지 길바닥에서 한 시간 만에 사람들이 발견해 가지고 앰브란스로 병원에 갔는데 돌아가셨대. 나한테 백궁 보내달라고 전화가 와. 이거 그냥 어느 순간에 뇌를 탁 막아 버려.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신인을 신인의 관점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이 세상 것에 취할 필요가 없어. 취해 봐야 무상한 거여.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했죠? 1층은 이 세상에 가장 낮은 층에 뭐가 있다고? 응 권력자. 그죠?

4층 宗敎者
3층 哲學者
2층 敎育者
1층 權力者(經濟人)

권력자와 재물이 있어. 이 재물이 있는데 이 자들이 뭐야? 권력자나 경제인이야. 그래서 1층은 권력자, 경제인이 1층에 살아. 여기 권력자 아니야? 권력자나 경제인이 1층에 산다니까. 알죠? 이게 1층. 2층에 누가 살아? 교육자들이 살죠? 교육자들은 좀 괜찮아요. 교육자들이 살아. 3층에 누가 살아? 응 철학자 문학자들이 살아. 차원이 높아. 예술가들이 산단 말이야. 철학자 문학자 예술가들이 다 여기 있게 돼. 4층에 사는 인간들은 종교 종교 지도자지? 종교 지도자들이 살아요. 여기 이렇게 레벨이 정해져 있지?

그러니까 1층에 있는 사람들이 최고로 비참한 거야. 그래서 불면증이 제일 많은 사람들이 1층에 사는 사람이야. 권력 야 내일이면 권력이 임기가 끝나는데 어머 어디로 가지? 이거 맞잖아? 휘두른 자는 당하게 돼 있는 거야. 그게 자연의 법칙이야. 맞지? 그러니까 이 진리는 인간의 진리나 정의를 의지했다가는 또 안중근이가 정의를 의지했지 정의를. 안중근이가 정의를 주장하지만 실제 안중근이가 주장한 건 공의야. 공의를 주장한 거야. 왜 느그 강대국이라고 약국을 쳐들어 오냐? 그래 느그 느그끼리 살고 우리는 우리끼리 살고 사이좋게 지내야 되지 않냐? 아시아 평화 세계 평화를 주장한 사람이 안중근이야. 세계의 평화를 깨는 자는 어떻게 된다는 걸 보여 주겠다. 개인 감정으로 죽인 게 아니여. 이등박문 처음 봤어 그 사람은. 응 공의지. 정의가 아니란 말이야 정의가.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을 어디로 데리고 가려고 하냐? 5층 5백궁 내가 직접 데리고 간 사람들은 1백궁이 아니고 다 5백궁이야. 5층 그죠? 이 사람들은 전부 여러분들은 천사자들이야.

5층 天使者
4층 宗敎者
3층 哲學者
2층 敎育者
1층 權力者(經濟人)

여러분들은 이 1층에 있는 사람들은 제일 많이 걸리는 병이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알지? 이거 이거 권력자와 경제인들이. 그러니까 이 사람들 기차로 말하면 화통이지. 밑에 불을 계속 떼 줘야 되니까. 이분들이 1층을 지키고 있으니까 우리가 2층 3층 4층 5층에서 사는 거여.

지금 공장에서 일하는 경제인들 뭐 뭐 부자들 절대 욕하면 안 돼. 그 부자들이 열심히 기업을 하고 사람을 고용하고 하니까 우리가 철학도 문학도 예술도 노래도 부르지. . 응 그러니까 1층이 없이는 이 위에가 없어요. 그래서 이 1층이 있는 건데 제일 고생하는 사람 불면증 제일 많아. 이 사람들. 잠 못 자 언제 잡혀갈지. 언제 뭐 세무조사가 올지. 뭐 비극적이죠? 이런 삶을 사는 자보다도 조금 높아요. 교육자 철학자 종교자 이 사람들은 뭐 그렇게 땟거리 걱정 안 해. 어렵더라도.

근데 목사가 부부가 늙어서까지 잘살다가 항상 목사는 여자가 먼저 돌아가야지 사모가. 목사가 먼저 돌아가면 사모가 실업자가 돼. 무슨 말인지 수입이 없어. 목사는 돈을 안 챙겨 놔요. 우리나라 목사는 청렴하기로 세계 최고야. 목숨 걸고 가서 선교하고 무슨 무슨 그 전염병이 있는 사람들 한테 가서도 그냥 구더기를 먹어 가면서 전도를 해요. 그런 목사들이 여리가 나중에 늙어서 자기 마누라 살아갈 궁리 해 놨을까? 못 했어. 안 한 게 아니라. 이래 가지고 집 병만 남아요.

그러니까 목사가 먼저 가 버리면 사모는 집을 일단 비워 줘야 돼. 사택에서. 그러면 집 얻을 돈이 없어. 근데 목사가 가 버리고 나면은 신도들이 그 목사 사모한테 돈 대주는 게 아니야. 목사 있을 때는 요렇게 하는데 없으면은 안하무인. 이래가 목사 사모들이 파출부 뭐 어디 가서 병원에 가서 뭐 이거 그런 거 하고 있겠지. 그냥 비참해지는 거야. 근데 목사 사모가 오래 살면 목사가 일찍 죽어 버리면 대부분 그래. 목사 힘드니까. 그러면 사모 혼자 나중에 거지가 돼 가지고 고생해요. 교회가 다 그래.

근데 그 교회들이 좀 괜찮은 사모를 도와줄 만한 형편이 되는 그런 교회가 별로 없어요. 또 목사가 정년 퇴직할 때 고생했다고 몇억 주면 안 받아.그 교회 헌금으로 쓰시라고. 교회 젊은 청년들 장학금으로 쓰라고. 그거는 안 받아 가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그러니까 그냥 그거는 무슨 하나님의 돈을 받아 가는 것처럼 죄스럽게 생각하니까. 목사들이 부인들이 고생이야. 그래도 이 사람들은 불면증은 적어요. 잠 안 오면 기도하면 돼 그냥. 불면증이다 이런 말을 종교인은 하면 안 되는 거야. 불면증이 오면 올수록 기도 시간이 길어지는 거여.

안 믿는 사람은 그게 불면증이고 믿는 사람은 야밤 기도야. 철야기도가 돼 버려. 그러니까 얼마나 고민이 많으면 철야기도를 했겠냐 이런 거야. 아 어떤 목사 교회 짓다가 교회 뭐 헌금이 안 되고 막 힘드니까 그 맨 잠이 오나? 막 철야기도를 해 제끼니까 하늘에서 얼마나 시끄러우면 교회를 짓게 해 주겠냐? 저 친구는 저거 밤마다 내만 부르고 저 떠들어 쌌네. 저 교회 좀 빨리 지어 줘라. 야 안 되겠다.

목사님들은 뭐 목적을 세웠는데 잘 안 되니까 목사님들에게는 불면증이 없어. 잠 안 오면 철야기도야. 그걸 철야기도라고 하는 거야. 알겠지?

그래서 기독교 목사 사모들은 잔잔한 교회는 거의 다 대책이 없어. 남편 죽고 나면 목사 죽고 나면 사모가 오래 살면 불행해져. 그래서 항상 목사들은 자기가 죽고 싶어서 죽는 게 아니라 병들면 걱정을 해. 마누라 저거 고생할 거 생각하니까. 자기가 좀 살아야 되겠는데 근데 목회하다 보면 안 그렇잖아? 그래서 어려운 목사가 많아요. 그래서 우리는 남의 종교를 비난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하늘에서 내가 내려와서 이렇게 지구의 종교와 정치를 한눈으로 다 봤어. 이대로 안 돼. 그래서 이 어려운 기독교 불교 갈수록 중 되겠다는 사람 없어. 나중에는 신학생들도 없어져 버려. 이렇게 됐을 때 그때 내가 오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5층에서 1층을 부러워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권력과 재물은 허공 꽃이야. 허공에 있는 저 구름 한 점과 같애. 때가 되면 사라져 버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쫓는 게 허공 꽃이야. 허공 꽃. 이 허공 꽃을 쫓으면 되나? 눈에 안 보이는 이 허공화야 허공화.

虛空花

허공의 꽃을 쫓지 마라.

그래 그래서 지금 모든 교회의 역사, 모든 큰 절들의 역사를 내가 모르는 데가 없어. 다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종교는 지금 99%가 적자야. 1%만 대형 교회 대형 사찰만 남지. 템플 스테이 해 가지고 절들은 간신히 유지하고 있어. 그외에 절들은 사람이 안 와. 기존 신도들이 전부 돌아가 버려. 오늘 무슨 보살님이 사망했습니다. 연락이 와. 그럼 절에서 신도가 자꾸 줄어. 근데 오늘 어떤 젊은 여자가 신도로 왔습니다. 없어. 그나마 쌀 가마니라도 쌀 보따리라도 이 짊어지고 오던 할머니들 다 죽어 버렸어. 돌아가니까 절이 무주공산이야.

그래서 저고리를 바지와 바꿔 입을 수가 없다. 알겠어?

未可倒裳衣

아 미가도상의. 저고리를 바지와 바꿔 입을 수 없다. 알겠지? 저고리하고 아랫도리는 바꿔 입을 수가 없는 거야. 이게 섭리야. 섭리는 바꿀 수가 있나? 진리는 바뀌어. 이거는 섭리를 하는 말이야. 알았지? 자본주의에서는 저게 진짜인데 공산주의 가면 때려 죽여야 될 놈이야. 저고리와 바지가 위로 갔다 밑으로 갔다 막 하는데 하늘의 섭리는 저고리와 바지를 바꿔 입으면 되나? 없어 그것이 불가하다니까.

그러니까 이런 일은 바꿀 수가 없다. 알았지? 미가도상의는 원칙을 수정할 수 없는 것은 섭리뿐이다. 섭리 여러분들은 허공 꽃들을 쫓기 위해서 저고리 바지를 막 바꿔 입으려고 하면 되나? 그게 여러분들의 모습이야. 그러나 신이 바라보는 신이 바라보는 관점은 미가도상의야. 대원칙을 바꿀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무주공산이라고 그랬죠? 무주공산. 거기에 대해서 이제 자세히 설명해 주는 거야. 잘 들어요. 내 말은 잘 안 들으면 잊어버려 버려. 나는 이렇게 잘 닦이는 건 뭐 이 흑판은 좋은 게 잘 닦여.

無主空山

그러니까 무주 그죠? 무주공산. 그죠? 산은 산인데 빈산이야. 빈산 무주공산.

근데 이거에 반대되는 게 내가 온 땅이야. 뭐게? 산은 산인데 무슨 산에 왔게 나는? 내가 들판에 가서 안 태어나요. 자 찰스강에 있는 모스크바 세계 제일 큰 땅덩어리 수도. 모스크바에 수도는 산이 있나 없나? 없어. 몇백 리를 가도 산 하나 없어. 찰스강 주변에 전부 평지야. 런던 세계적인 수도 런던 산 있나? 없어. 프랑스 파리 세계적인 수도 독일의 뭔헨 없어요. 독일의 수도. 전체 세계적으로 유명한 수도에는 산이 없어.

코리아만 산이 33개가 있어. 서울만 산이 33개야. 얼마나 좋아? 33개가 내 이름 획수야. 근데 그 33개 산이 미국 땅덩이를 다 줘도 안 바꿔줄 만한 명산이야. 응 전 세계인들이 우리나라를 뭐라고 하면 금수강산이라고. 그래 나는 무주공산에 안 태어나고 어디 태어나요?

錦繡江山

금수강산에 태어났다 이 말이야. 금수강산에 내가 태어났다 이 알이야. 금수강산. 이것도 산은 산이지. 그죠? 그지? 금수강산이지 전 세계 워싱턴 산 없어요. 몇백km 가야 산이 있어. 세상에 무주공산이야 거기는. 빈산이야 빈산. 허당에 있다니까 허당에. 도쿄 되게 크지. 서울보다 도쿄가 한 10배 커요. 도쿄 넓이가. 그렇게 큰 도시에 도쿄가 서울보다 그렇게 큽니다. 그런 도쿄에 산이 없어. 허당이야 허당. 그러니까 이게 세계적인 수도들이 전부 산이 없다는 거. 그러니까 이게 뭐야? 내가 그런데 가겠어?

33개 산이 있는 서울에 오기 위해서 이름이 서울 경 자. 그러니까 서울에 서울이 어떻게 생겼냐면 우리가 요렇게 생겼어. 그죠? 요게 또 서울이야. 요렇게 생겼거든. 요기가 고령산이야. 요게 개명산. 조금 전에 개명이 봤죠? 개명산. 여기가 무슨 산? 수리산. 그래가 이게 분지야. 여기가 개명산 수리산 고령산 삼각점이 딱 돼 있어요. 여기가 하늘궁이야.

              고령산 
              하늘궁
  개명산             수리산          

              도봉산                 

요 산의 아들이 도봉산이야. 잘 알아 놔요. 내같이 아는 사람은 존재하지가 않아. 그 알아 놔요.

도봉산인데 고령산 개명산 수리산 노고산 요렇게 우리는 산이 딱 돼 있어요. 노고산 알죠?

              고령산 
              하늘궁
  개명산             수리산          
              노고산         
              도봉산               

노고산. 요 산 4개가 돼 있고 이 고령 이거는 요산의 지산이야. 요것이 마치 화산이 폭발한 것 같은 분지야. 이거 그렇게 생겼어 안 생겼어? 이게 백만 평이야. 내가 물론 한 천만 500만 평 이상 넘는데 내가 쓰고 있는 거는 100만 평 정도 여기 있잖아? 그러면 이것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그죠? 고구려성처럼. 좋아 안 좋아?

여기에 정남쪽에 있는 산이 도봉산이야. 이제 도봉산. 도봉산의 아들이 이제 요게 도봉산의 아들이 누구야? 삼각산이야. 삼각산의 아들이 북악산이야. 있죠? 북악산의 밑에가 청와대야. 여기가 왕궁이야. 경복궁. 이게 궁이란 말이야.

              고령산 
              하늘궁
  개명산             수리산          
              노고산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      
                 궁                      

이제 이렇게 산이 쭉 내려와.

그럼 이 산은 어디서 왔느냐? 고령산은 고령산은 백두산. 그죠?

1.백두산
2.장백산
3.금강산
4.설악산
5.오대산
6.용문산
7.감악산
8.고령산

백두산 장백산 금강산 그죠? 쭉쭉 내려오죠?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 여기가 고령산이야. 그럼 몇 대조냐? 1대조 2대조 3대조 4대조 5대조 6대조 7대조 고령산이 8대조야. 우리 산의 족보가 우리나라 산의 족보야. 그러면 고령산이 8대조야 이게. 요게 9대조야 도봉산이. 요게 10대조야. 북악산이 11대. 이렇게 딱 끝나는 거야. 고게 허경영의 성 씨야. 11획.

북악산 11획

그러니까 내하고 전부 인연이 있어요. 그렇게 돼 있지.

그러면 서울시내 응 노고산은 안 들어가. 노고산은 지산이야. 큰 산이 아니야. 그러니까 요 요 요 요걸 가리고 있는. 그러니까 이 분지가 무시무시한. 그래서 이 장흥면이 내가 오기 전에 100년 전에 경기 우리나라에서 여기만 청정지역으로 지정을 해 놨어. 집을 못 지어. 아니 청정지역인데 모텔이든 호텔이든 여기는 특수 관광지로 해 가지고 건물을 노다시 지을 수 있게 해 놨어. 나머지 이런 데는 여기는 그린벨트라 절대 산 주변에 못 지어. 장흥만 도립공원이야. 국가 관광지야.

그러니까 관광호텔을 전부 무조건 산 꼭대기든 어디든 짓게 해 주는 거야. 저 따라가 봐. 저 도봉산 옆에 호텔이 있나? 없어요. 여기는 막 산에다가 뭐든지 막 호텔을 막 지어 놨잖아? 이거 내가 오라고 시작해 놓은 거야. 하하 그 여기는 그린벨트가 없어. 아무나 땅만 사 가지고 지으면 되는 거여 여기는. 그런데 여기는 정화조를 못 만들어. 세수 물, 설거지 물, 화장실 물이 전부 파이프를 통해서 다른 면으로 흘러가야 돼. 그러니까 개천에 물을 먹어도 돼. 아무 데서나 먹을 수 있는 개천이야. 그러니까 여름 되면 꼬마들이 물에 들어가서 목욕하고 난리야 여기는.

그래서 장흥으로 몰려오잖아? 청정 계곡이야. 근데 그 개천 가운데 파이프가 콘크리트 파이프가 있어. 바닥에. 간혹 보이기도 하지. 그 파이프가 우리 하수도 물하고 정화조 화장실 물이 정화조를 거치지 않고 내려가. 빨래 우리 이거 정화조 없잖아? 정화조를 만들면 걸려 여기는. 그냥 바로 빠져나가 버려. 특이하죠? 이런 지역이 우리나라에서 장흥 내가 있는 이곳 하나야. 응 그리고 여기는 농약도 못 뿌리고, 동물도 못 키우고, 전봇대 못 세우고, 송전탑 못 세우고, 말도 못 키워 가지고 보냈잖아? 이런 청정지역에 우리가 그린벨트가 없는 거야. 돈만 있으면 이 아파트 지어도 되고 여기 산 꼭대기에다 지어도 되고 마음대로 지을 수 있는 거야. 특이하죠?

그래서 미 8군이 몇십 년간 장흥계곡의 물을 먹고 있어. 다른 데 가면은 논밭이 있어 가지고 농약을 막 뿌려. 여기는 절대로 농약도 못 버리게 돼. 농사도 밭떼기밖에 안 돼. 여기는 아무 공장도 못 들어오고 여기는 무공해 지역이야. 그 얼마나 좋아? 이게 요 지역이야. 그러면 나는 서울을 콱 깔고 앉아 있어. 요게 여기가 하늘궁 본관이야. 어때? 경복궁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어. 직선으로 내려가면 다 이게 남쪽이야. 저쪽으로 저기 청와대가 있어. 저쪽에 경복궁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이 지역을 장악한 사람은 세계 역사에 내 하나야.

              고령산 
              하늘궁
  개명산             수리산          
              노고산(한미산)                 
              도봉산            수락산 검단산          
               삼각산            불암산         

인왕산 북악산 아차산
무악산 궁 목민산 남산 남한산
대모산
우면산
와우산 청계산
백련산 관악산
용산

그 다음에 여기는 여기는 봐요.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이 여기 궁이 있죠? 그러면 여기는 여기는 무슨 산이 있냐면 남산이 있어. 그죠? 여기 목민산이 있어. 여기 인왕산이 있어. 있어 없어요? 인왕산 있죠? 그 다음에 여기 무학산 있죠? 무학산 있잖아? 그죠? 이게 산들이 요 산들이 33개야. 서울에. 그다음에 여기는 여기는 무슨 산이 있냐? 여기에 수락산. 수락산 여기 불암산. 여기 아차산. 응 뭐 산들이 줄줄이 응 여기에 금단산이 있어요. 중간에 여기에 금단산이 또 옆에 있다고. 금단산 그죠? 저 이 금이 아니고 이 검 자 검. 검단산. 이렇게 산들이 쭉 있고 여기 남산이 있고 여기에 뭐가 있냐면 남한산 남한산성. 여기 청계산 그죠? 청계산 여기 관악산 그죠? 뭐 그냥

이렇게 산들이 33개가 서울을 뺑둘러 있어. 완전히 뺑둘렸어. 응 그러니까 서울이 요렇게 쭉 내려오면서 여기에 여기에 여기에 이제 북악산 여기 있죠? 무악산 그죠? 요 밑에 여기 내려오면 와우산. 와우산 하면 무너졌죠? 그래 가지고 여기에 여기에 여기가 용산이야. 이것도 산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산들이 빙둘러 섰는데 이 산의 숫자가 33개. 알겠지? 33개. 그다음에 인제 요 노고산은 원래 이름이 한미산이야 한미산.

그래서 이 풍수가 여기 있는 걸 무슨 문이라고 그래요? 숭례문. 숭례문이죠? 이 숭례문이 있고 인의예지 해 가지고 동쪽은 인.

              고령산 
              하늘궁
  개명산             수리산          
              노고산(한미산)                 
  弘智門 도봉산            수락산 검단산          
               삼각산            불암산         

인왕산 북악산 아차산
무악산 궁 목민산 敦義門 土 興仁之門 남산 남한산
普信閣 대모산
우면산
와우산 청계산
백련산 관악산
용산
崇禮門

동쪽은 인이니까 여기는 뭐야? 서쪽은 의. 여기는 뭐여? 지.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풍수에 맞게 문을 또 네 개를 다 만들어 놨어.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도 하늘궁은 산들이 아예 지키고 있지? 문 만들 필요 없어 우리는. 자 그러니까 얘는 남쪽을 말해. 그러니까 숭례문. 여기는 인이니까 흥인지문. 그죠? 흥인문 여기는 뭐요? 돈의문 그죠? 돈의문. 여기는 뭐야? 홍지문 그지? 홍지문 이거는 북문이야. 홍지문은 북대문 요거는 서대문 요거는 남대문 요거는 동대문. 그래서 인의예지. 오행에서 화수목금 이게 해당돼요. 이게 화. 목 수 금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금은 왜 의가 금이라고 그럴까? 의를 왜 금이라고 그럴까? 의는 왜 금일까? 잘 들어요. 금은 의는 쇠죠? 의는 칼이야 칼.

義 = 金
刀

아무리 남을 찔러도 자기는 피해를 입지 않아. 칼은. 응 남을 주먹을 치면 다쳐 좀 자기도. 근데 칼은 남을 찔러도 칼에 피해가 없어. 칼이 닳나? 안 닳죠? 그러니까 칼은 검찰이나 경찰은 일종의 칼이야. 변호사는 방패야. 그러니까 칼은 아무리 사람을 찔러 죽여도 칼에 피해가 안 와. 특권이 있어 칼에. 그러니까 칼은 의를 위해서 쓰기 때문에 칼은 상처를 받지 않아 이게. 그래서 안중근이가 죽었다 상처 안 받았어. 의이기 때문에 의를 위해서 죽었다 하기 때문에 공의니까 상처가 없어.

성경에 봐. 심판자가 와서 칼로 치리한다고 그러잖아? 치리하는데 칼에 뭐 상처 입나? 그냥 각 나라 전부 다 절단내도 끄떡없어. 그래서 의는 칼이야 검. 그래서 이게 서쪽이야. 이거를 이제 다른 데에서는 이제 뭐라고 해? 다른 데서도 또 이렇게 얘기하지? 응 다른 데서도 이야기하잖아? 몰라? 아니 저기 저 뭐야? 증산도 같은 데서는 여기를 뭐라고 그래? 알잖아? 몰라 여러분? 증산에서 온 사람들 모르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뭐라고 그래? 원형이정을 뭐라고 그래? 응 성주괴공을 뭐라고 그래? 무슨 염장 그러지? 생장염장 생장염장. 생이 봄. 알았지? 장이 여름. 염이 가을. 응 장 장은 겨울. 그래 이게 여기가 여기 요게 생장염장 이렇게 되는 거야. 생장염장 이렇게. 그게 원형이정 춘하추동. 알겠지? 여러분들은 그 정도는 알아야지. 생장염장이라고 하잖아 그 사람들은. 음

그래서 이런 수도는 세계에서 금수강산 우리나라를 금수강산이라고 그러죠? 우리나라에 금강산 하나 가지고 미국 전체 줘도 안 바꿔. 러시아 러시아 땅 다 줘도 안 바꿔. 응 우리나라 설악산하고 미국하고 안 바꿔. 얼마만큼 예술적 가치가 있냐? 상상도 하지 마. 응 세상에 미국에 가서 내가 산에 올라갔더니 이게 산이 아니야. 뭐 아름다운 풀꽃도 하나도 없고 말라 비틀어지고 이상하고 이거는 흙도 정상적인 흙이 아니야. 부슬부슬하고 밟으면 넘어지고 이야 물기 하나 없어요. 나는 그런 산은 미국 산은 가는 데마다 내가 실망을 해 가지고 이야 이게 이걸 산이라고 나무가 이렇게 있나? 놀래 버렸어요.

세상에 전 세계 스위스에 그 아름답다 가 보면 돌멩이 꿰 놓은 산 그거 눈 덮여 있는 그것뿐이지 뭐 아무것도 없어 잔디하고. 근데 내가 스위스에 가 보니까 그거 뭐 보통 실망이 아니야. 집은 목조건물 뭐 오래 돼 가지고 다 무너질 것 같이 생기고 그런데도 사람들이 여유 있게 사니까 다르지. 응 그런데 거기는 전부 무주공산이야. 산들이 메아리가 없어요. 아무리 소리 질러도 메아리를 답을 안 줘. 신데 우리나라에 산은 내가 시골에서 나무할 때 내가 노래를 딱 부르잖아? 야오하잖아? 저쪽에서 내 말에 답을 얼마나 정확하게 해 주는지. 이야 내가 노래를 부르면 저기서 또 불러. 그게 너무 너무 잘 들려. 아 뭐 이 노래를 아 뭐 아 목동아를 부르잖아? 그러면 저쪽에서 아 목동아를 부르는 놈이 있어요. 그게 나야. 나는 난데 소리가 들려. 그러니까 얼마나 아름다운지. 응 그러니까 이렇게 대한민국 금수강산 아름다운 서울은 세계에서 이런 서울은 없다.

그리고 여기 강남에 또 산이 하나 있어요. 여기 무슨 산이 있어? 우면산 응 대모산이 또 우면산 옆에 있어. 아니 막 이거 산 다 하면 33개를 이거 다 33개를 꼭 써야 되겠어? 대모산 우면산 여기 가면 안산 뭐 그냥 전부 여기가 산 여기 백련산 백련산. 막 이래 가지고 산이 뺑둘러 있는데 요거야. 그죠? 그러니까 이렇게 아름다운 수도는 세계에 없고 이렇게 명산이야. 바위는 바위대로 멋있고 나무는 나무대로 멋있고.

그래서 이 특징이 우리가. 우리가 염화미소가 있잖아?

拈華微笑
松華微笑

염화미소가 이렇게 있는데 우리는 뭐가 있냐 하면 송화미소가 있는 거야. 송화. 소나무들이 너무너무 우리나라는 아름다워. 이 수도에 있는 산들에 소나무가 기가 막히는 거야. 염화미소는 저리가라야. 그래서 송화미소를 내가 소나무 가지를 하나 탁 들었다. 여러분들 강의하다가. 그럼 이게 뭘까? 석가모니는 꽃을 들었지? 그러니까 그건 염화미소고 신인은 소나무를 하나 탁 들었다.
뭘까? 송화미소겠지? 무슨 뜻일까? 내가 무정설법이라고 그랬죠? 얘들이 지금 우리한테 뭘 들려주고 있지? 다 신의 관점으로 신인의 관점으로 바라보면 얘들의 소리가 들려. 다 들려. 설법이 다 들려. 그죠?

이게 뭐야? 이게 전나무. 그러면 이 전나무가 나한테 뭐라고 하고 있어. 여러분 들려? 뭐라 하는 줄 알아요? 아 the God-man 나는 인의예지가 없어요. 자 여기는 토가 빠졌지? 화수목금토죠? 토가 없잖아? 토가 이 토가 있는 게 중앙토가 뭐요? 보신. 토는 신이야. 토는 우리가 땅을 가지고 있는 놈은 믿을 수가 있어. 그래서 토지를 가진 사람한테 시집을 가야. 토지 없는 놈한테 시집 가면 머슴이야. 옛날에 그랬잖아? 그러니까 토는 신이야. 인의예지신 이러면 오행이 갖춰지지? 그러니까 보신각이 가운데 있는 거야. 종로에.

普信閣

이게 보신각이 가운데 있단 말이야. 보신각이 그죠?

그러니까 이거는 문이 아니지 가운데 있으니까. 그러니까 인의예지까지 있는데 이게 없으면 허당이야 서울이. 그래 가운데다가 보신각을 토를 딱 넣어 놓은 거야. 풍수적으로 완벽하죠? 어느 나라 가 봐. 이런 도시가 있나? 이런 수도가 있나? 응 또 하나.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 지나가는 포토맥강.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 지나는 찰스강, 영국의 런던에 지나가는 런던 템즈강, 프랑스 파리 세느강, 이런 일본에 지나가는 그런 강들을 다 합쳐 봐야 한강 넓이밖에 안 돼. 한강이 최고로 커. 좋아 안 좋아? 응

한강물 양이 어마무시한 거야. 아무리 가물어도 한강물은 그대로야. 근데 다른 강들은 안 그래. 세느강이나 이런 강들은 가물면 물이 스톱돼. 얼마나 대단한 나라야 이게? 이렇게 33개 산 사이로 강물이 지나가는 거야. 이런 도시가 세계 하늘에서 보니까 지구잖아? 지구에 서울이잖아? 글로 내가 조용히 온 거야. 그냥 허경영이가 할 일 없어서 내려온 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핵물질을 만드는 걸 보고 졸도한 사람이 나야.

아 인간들 이대로 있다가는 이 인간만 없어지는 게 아니라 동물까지 종자를 아주 멸종을 시키겠구나. 지구라는 비닐하우스는 아주 끝장 내는구나. 내려온 거여. 그래서 슬슬 준비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내가 준비가 돼 갈수록 핵무기는 점점 더 발전이 돼. 무슨 말이냐면 내가 이렇게 사회에 뜰수록 핵발전 핵무기가 급성장하는 거야. 이 핵의 위협이 올라가면서 허경영이가 알려져. 그러니까 핵에 아무리 핵무기가 막 첨단 핵무기가 나올 때 허경영이가 점점 유명해지는 거야.

1376회 2023.02.25)

그 오늘 강의 제목이 우리가 이런 꽃한테도 함부로 말을 하면 그게 다 기록되요. 얘들이 다 알아들어. 축복 안 받은 사람은 얘들이 몰라. 축복 안 받은 사람들은 얘들하고 대화가 되나? 안 되지. 축복받은 사람들도 만져야 대화가 돼. 안 만지면은 그냥 일반 에너지만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냥 꽃을 이쁘다 그러면 그 정도로 끝나. 근데 내가 꽃을 이쁘다 이러면 어떻게 되지? 전 세계의 꽃이 다 들어.

뭐 여러분들은 그게 안 돼. 하나 해바라기 잡으면 여기만 해당이 돼. 여기야 뭐 소통이 되지. 나는 전체가 아 이쁘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꽃보다 이쁘다 그러면 다 그냥 여기 있는 사람은 백궁 가는 사람이죠? 그러니까 새로 온 사람도 있겠지만 그 사람도 갈 가능성이 높죠? 그러니까 이 사람 여러분들은 꽃하고 비교할 수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요 꽃 보이지 하나하나 보이죠? 요게 백궁에서 이 모든 362무 8800불 그러니까 별이 인간이 사는 별이 어마어마하게 많죠? 그 별에 있는 인간들을 위해서 백궁에서 만드는 꽃씨야. 아무리 과학이 발달돼도 꽃씨 하나를 인간은 절대로 못 만들어. 아무리 뭐 아바타를 만들어 내고 여러분들이 뭐 요새 많이 만들죠? AI라든지 또 컴퓨터 뭐 요새 GPT 나오죠? 그런 GPT가 나와도 그 인간의 과학이 GPT 인간의 뇌를 컴퓨터에 저장해 가지고 죽은사람 뇌를 100% 스캔해가 저장해 가지고 아바타에다 집어넣으면 그 인간은 영원히 살아 있어.

그냥 말을 하면 당신 누구예요 그러면 그 사람이 아무개래. 그런데 그 인간과 무슨 관계를 할 수가 있나? 할 수가 없어요. 끌어안고 아무리 뽀뽀를 해도 뭔가 통하는 게 없어. 아바타일 뿐이지. 그러니까 인간의 뇌를 죽기 전에 전부 컴퓨터로 빼냈어. 그게 가능해 요새. 그래 그 컴퓨터를 가지고 저장해 놨다 그 사람 죽고 나서 로보트를 만들어서 거기다 집어넣은 거야. 그러면 인간의 뇌를 그 사람 걸 칩을 만들어서 뇌에다 넣었어. 그래가 말만 꺼내면 아무개 그러면 대답을 해. 사람은 틀림없어. 죽었지만 그 사람은 컴퓨터로 살아 있는 거야. 로보트로. 로버트로 살아가지고 물으면 대답을 해.

그런데 그 사람하고 연애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끌어안으면 싸늘해. 뭐 그거 뭐 따뜻하더라도 무슨 관계를 할 수 있나? 안 돼. 그래서 그건 살아있다고 볼 수 없는 거야. 그거는 뭐와 같애 그러면? 뭐와 같애? 로보트지. 로보트지 그 사람이 혼자 뭐 어데 뭘 할 수가 없는 거야. 인간은 인간이라는 뜻은 관계한다는 뜻이거든 관계. 인간은 남 이게 어디 갔노?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인간이라는 증거는 이 뭐야 이게?

關係

관계 관계한다. 그지? 근데 그 로보트가 뭐 관계를 할 수 있나?

이 관계에는 교류 섹스 오만 가지 다 들어 있어. 그 관계 자체가 안 되는 거 만들어놓으면 뭐 해? 내가 육체로 안 오고 영으로 오면 여러분은 관계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여. 인간적인 걸로 이렇게 여러분들이 나하고 교류를 하지. 그냥 나 신이다 그러고 탁 나타나다 펑 없어지고 이러면 다 도망가 버려. 무서워서. 연정을 못 느껴. 연정을 느껴야 뭐가 이루어지는 거야. 그래서 인간인 척을 안 할 수가 있나? 그죠? 그리고 그것도 아리숭하게 해 놔야 돼.

그러니까 신의 장점은 그렇게 아리송하게 할 수 있다는 거야. 신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인간관계가 이래야 사람이 끌려오지. 여기는 전부 그냥 신이다 하면 다들 무서워서 다 도망가 버려. 죄진 사람들 특히. 그죠? 난 암만 봐도 신이 아닌 것 같지. 인간 같지? 굉장히 재밌는 거야. 그래가 여러분이 걸려드는 거야. 아니 형사가 여기다 형사 아무개 이러고 돌아다니면 도둑놈 하나도 못 잡아. 형사 아닌 것처럼 위장하고 다녀요. 암행어사. 나 암행어사야 이렇게 쓰고 다니면 암행어사 일할 수 있나? 못하는 거여.

그저 거지처럼 삿갓 다 떨어지고 다 떨어진 옷 입고 돌아다니지? 그러면 걸려드는 거야. 사또 앞에 가서 아니 이런 좋은 잔치에 술 한 잔 얻어먹으로 왔다고 하는데 너무 거지야. 너무 지저분해. 그게 누구야? 어사또야. 어사또야. 그죠? 금준미주 천인혈(金樽美酒 千人血)이요. 옥반가효 만성고(玉盤佳肴 萬姓膏)라. 촉루락시 민루락(燭淚落時 民淚落 )이오. 가성고처 원성고(歌聲高處 怨聲高)라. 그러게 한문으로 시를 탁 썼는데 야 이거 뭐 금 항아리 아름다운 술은 뭐요?

천 사람의 천 백성의 피야. 그 관아에서 그 그 관아에서 잽혀가서 피 흘린 사람이 천 명이 넘는다 이 소리야. 그다음에 옥반가효 만성고라. 옥 이 옥쟁반에 자르르 기름 흐르는 안주는 만 백성의 뭐여? 고혈 만 백성의 고혈. 짠 기름을 짜낸 게 고혈이야. 만 백성의 고혈이죠? 그런데 촉루 눈물 흘릴 때 백성 눈물 흐르고, 기생들의 노래 소리 높을수록 백성들의 비명 소리 원망 소리가 높다. 뭐 쓰면 시간 가니까 그렇다 이 말이야. 오늘 강의 제목은 관계에 대한 것이 들어가 있어.

이거 정자로 쓰려니까 좀 힘 드네. 일거수 일거수.

一擧手 一投足

일거수 일투족 일거수 일투족. 나는 거 자를 여 자를 쓰려고 했네. 그러고 보니까 일거수야. 이거는 한 손 한 번 움직이는 거. 손을 들었다는 소리야. 거수. 거수 경례는 손을 이렇게 하는 게 아니야. 들어야 돼 이렇게. 손을 이게 거수 경례야. 그래서 이걸 거수라 그래. 손을 들었다. 자 사람 숫자 셉니다. 각자 손 드세요. 1번부터 일 이 이게 거수야. 알겠지? 일거수 일투족. 이거는 뭐요?

一擧手 一投足 一心起와 白宮

일심기. 일거수 일투족 일심기와.

그러니까 이 관계는 이런 걸로 통해서 일어나죠? 요 일거수와 일투족과 일심기 한번 마음 먹은 것을 마음이 일어나는 거. 이 마음이 한번 일어나면은 이런 행동을 하게 돼. 그죠? 마음이 먼저 움직이면 저런 게 움직이게 돼. 그래 그걸 관계다. 그래서 이 모든 인간은 사물과의 관계 인간과의 관계. 우주와의 관계에서 여러분 운명이 왔다 갔다 해.

신인이 등장할 때가 되어 가고 있는 거야. 나는 천지 기운을 다 보고 있고 그거를 질서를 지금 잡아가고 있죠? 그런데 이 우리의 관계는 지구와의 관계, 우주와의 관계, 기후와의 관계, 인간과의 관계, 자연과의 관계. 그죠? 이런 관계에서 하나만 관계가 잘못되면 종말이 와. 그죠? 그저 기후 하나만 이상해져 버리면 미국에 그 많은 마을이 물동량이 가나 안 가나? 못 가. 식량이 갈 수가 없어. 그러면 이게 어떻게 돼? 교통이 도저히 안 되는 거야. 그 미국이라는 나라는 집들이 멀리 떨어져 있고 막 외져요. 그러기 때문에 도시만 바글바글하지.

밀밭이고 그냥 사람 사는 데는 그 몇 군데 밖에. 그게 3억이야. 그 인구가 흩어져 있는 게 3억. 대도시 중심으로 돼 있죠? 그래서 로마도 도시 국가였지? 로마가 무슨 도시 몇 개가 그게 로마였어. 미국도 도시 국가야. 우리나라는 안 그래. 우리는 대전까지 가 보면 전부 집들이야. 우리는 붙어 있어. 땅 덩어리가 부산까지 가 보면 거의. 근데 미국 같은 데는 비행기 타고 몇 시간을 가도 집 한 채가 안 보여. 그 외에는 끝이야.

그래서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했을 때 미국 대통령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저것들이 비행기를 가지고 직접 젊은이들이 배에 부딪혀서 일본 천왕 만세 부르면서 죽어요. 포탄으로는 진주만을 그렇게 초토화할 수가 없어. 비행기 휘발유 잔뜩 집고 와 가지고 그냥 배에 부딪혀 버리니까 그 300m 400m씩 되는 그 대형 군함들이 불바다가 돼 버린 거야. 다 뒤집어 가지고 죽은 사람이 순식간에 몇천 명이야. 그것도 일본 최고의 해군 장성들이 다 죽어 버렸어. 엄청나죠? 그러니까 바로 그다음 날 워싱턴으로 비행기가 오는 거 아니냐? 저 저 비행기들이. 떼거지로 또. 아 아 일본 청년들이 머리띠 두르고 비행기 몰고 와서 그냥 비행기가 가서 한 번만 부딪히면 죽을 생각하고 가서 부딪히면 폭탄은 저리 가라야.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이 즉시 피신. 뭐 초비상 사태. 그래서 뭐 시카고 워싱턴 뉴욕에 몇 군데 날아와서 초토화해 버리는 거 아니냐고 불안해 한 게 미국이야. 진주만이 기습되고 나서 딱 기습하는데 1시간 만에 미국에 모든 군함 100대 100척이 순식간에 없어져 버렸어. 그러니까 그 가미가제를 못 당하는 거야.

그러니까 세상은 뭐로 돼 있나? 관계 관계.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이 관계를 할 때는 일거수 일투족 일심기 이걸 백궁에서 보고 있어. 여러분들이 움직이는 건 다 보죠? 내가 뭘 하면은 내가 누구한테 축복을 딱 주면 그 사람의 모든 묫자리 집이고 뭐고 다 들어가죠? 그 백궁에서 다 보고 있는 거야 내가 뭐 하는가. 그 내가 누구를 딱 주면 그게 누구며 그 사람의 묘가 어디 어디 있는지 그 조상들을 백궁에서 다 1초 만에 에너지를 다 넣어 버려. 빨라 안 빨라? 인간들의 계산은 계산이 아니야.

나와 봐요. 우리 원장님은 한의사죠? 근데 굉장히 효자야. 그래 이 성품이 좋아요. 우리 자 천사님 천사님 인간을 인간이 인간에게 죄를 지으면 인간이 인간에게 죄를 지으면 독사가 됩니까 독사가 됩니까? (링테스트 떨어짐) 인간이 인간에게 죄를 지어서는 독사가 될 확율이 거의 없어. 그러니까 동물도 급수가 있어 가지고 죄에 따라서 정해져요. 그러니까 육도윤회하죠?

六道輪廻

해 안 해요? 그러면은 육도윤회의 첫 번째는 뭐야? 제일 안 좋은 거죠? 그죠?

지옥도죠 지옥도.

1.地獄道

육도니까 육도. 육도니까 지옥도로 떨어지는게 제일 안 좋다. 그다음에 뭐여? 아귀죠 아귀. 아귀는 여기 보면 밥 식 자가 붙었죠? 밥을 밥을 굶은 놈 귀신이야. 밥을 굶은 귀신을 우리는 아귀라고 그래.

1.地獄道
2.餓鬼道

아귀도가 있어 아귀도. 이걸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거야.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백궁에서 보는 거하고 좀 달라요. 이런 아귀도는 굶은 귀신들이 돌아다니는 거지. 귀신 귀 자.

세 번째 뭐야? 이 축생도.

1.地獄道
2.餓鬼道
3.畜生道
4.修羅道
5.人間道

이거 이거 이게 짐승이란 말이야. 그죠? 이 축생도에 들어가는 거야. 독사고 뭐고 다. 축이라는 거는 가죽을 뒤집어쓴 것들이지. 독사도 가죽이 있어. 축생도에 들어서는 거야. 네 번째가 뭐야? 수라계. 그죠? 수라계란 말이야 수라도. 이걸 아수라도라고 그래. 아수라도. 수라도 수라. 다섯 번째 인간도야 인간도 인간도. 인간은 꼭 사이 간 자 써 안 써? 이게 인간 관계하고 같은 거아. 인간은 혼자 존재하는 것이 아니여. 항상 서로서로 사이에서 존재하는 거지. 그래서 이 간 자가 이 관 자하고 다르지만 관계나 같은 거여. 이제 이해 가죠? 이게 6도라는 거야. 이게 전부 관계로 이루어진 거야 이게. 관계 잘못해가 이렇게 되는 거야. 이거 관계 잘못한 점수가 이걸로 나타난다 이 말이야.

그다음에 뭐여? 이게 천상 천 천 천상계죠? 이건 인간도죠. 그죠?

1.地獄道
2.餓鬼道
3.畜生道
4.修羅道
5.人間道
6.天上道

그러면 이렇게 여섯 군데로 거기서는 간다고 그러잖아? 근데 여러분 여기 가나? 여러분 여기 안 가는데 신인한테 안티하는 사람들 제일 어리석은 거여. 가짜가 아니여. 신인은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주면 여러분들이 능력이 생겨 안 생겨? 광체 죽는 사람 살려. 뭐 만물 잡으면 다 소통이 돼. 뭐 이 만물을 잡으면 이 만물 즉시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지? 여러분들은 지금 가지고 있는 지능이 이거여 이거 이거. 여러분들은 이 지(知)밖에 없어요. 이 지능밖에 없다니까.

知能

여러분들이 무슨 뭐 특별히 지능이 있는 줄 알아요?

내가 가진 것은 무슨 지능이야? 이 지능(智能)이야.

智能

아는 거 하고 지혜로운 거 하고 달라요. 지혜로운 거는 뭐 하나만 과제를 딱 주면 원고가 필요 없어. 다 나와. 다 나와. 이것(知)이 이게(智) 되는데 적어도 100억 년은 걸려. 그래서 이걸 우리는 지자라고 그래 지자(智者). 지자가 되기가 쉬운 게 아니에요.

智者

그러면 이 지자는 어마어마한 세월을 통해서 공자같이 되는 거야. 석가모니같이 예수같이. 이 지자(智者)는 이 지자(知者)하고 같애 안 같애? 달라요 완전 달라. 이거는 인간들이야. 이 인간 중에도 뛰어난 자들이 이런 지자가 있겠죠? 그래서 지 이 지는 아무 데나 쓰는 게 아니야. 지혜 지 자. 아는 거하고 지혜로운 거 하고 달라.

여기에서 여기 오는 것이 100억 년정도 걸려 가지고 지혜로운 자가 된 거야. 서울대 교수가 아무나 되나? 그 사람은 100억 년 전부터 꾸준히 공부를 한 사람이야. 그래서 서울대 교수로 갔지.

이걸로써 100억 년 정도는 있어야 이걸 깨달아. 그래서 이미 그런 사람들은 태어날 때 엄마가 태몽을 꾸는데 연필을 본다든지 뭐 이런 게 나타나. 아 이건 그런 사람이 문창이 오는구나. 글자를 쓰는 사람이 오는구나. 그러면 그런 아들을 낳아요. 벼슬하고. 그죠? 또 그런 사람 집 앞에는 문창이 있어 풍수가. 산이 이렇게 생긴 산이 있어. 대궐같은 산이.

(대궐 모양)
↑
집

여기 집이 떡 있어가 이 문창을 바라보고 집이 있어. 이게 산이야. 산등성이가 이렇게 생겼어. 요렇게 대궐 지붕처럼. 그러면 이 사람 큰 벼슬을 하는 동네야. 풍수가 이 문창이 있는 데 살면은 부자가 되겠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산 동네가 이미 능선이 길다랗게 또 기와집 지붕처럼 생긴 산이 앞에 딱 있으면 거기는 글 잘 쓰는 훌륭한 선비가 나와. 벼슬하는 사람. 대궐 같은 게 있으면 풍습이 그래. 근데 앞에 산이 흉악하게 생겼다. 그 동네 사람은 다 망해요. 상이 이상한 산을 바라보니까 이게 바라봄의 법칙이야 풍수는. 풍수는 자꾸 바라보면 그렇게 되는 거여.

이런 산이 있다. 그냥. 이런 산이 있으면 이게 관악산이야. 이거는 화산이야.

火山

불타는 산이잖아? 아주 남산이 요런 산이야.

목민산이야. 누에고치같이 생겼다 이거야. 남산이 누에고치같이 이렇게 생겼다 이거지.

(누에고치)

이렇게 생겼다 이 말이야. 이거 남산이 어떻게 보면 이거 이거야. 문창상이야. 그럼우리는 굉장히 중요한 풍수적으로 또 영향을 많이 받아요.

근데 제일 영향을 많이 받는 건 신인의 영향이야. 그래서 우리는 천상도가 아니죠? 천상도가 아니고 우리는 어디요? 백궁이야.

白宮

우리는 백궁이니까 천상도하고 관계없죠? 이 천상도라는 것은 조금 나은 별이야. 지구별. 지구는 지구와 같은 나라인데 좀 발전된 데. 좀 발전된 별을 말해. 그러니까 좀 인간이 진화가 돼 가지고 우리 지구인들보다 몇십 배 머리가 발전된 데 문화가 좋은 데 그런 벌이 천상이야. 그러니까 이 백궁은 천국이야. 천상과 천국 다르죠? 백궁은 천국이있는 곳이다.

白宮天國

그죠?

그래서 획죄어천(獲罪於天)이면 무소도야(無所禱也)라.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어. 내가 이런 법을 만든 자가 아니야. 백궁의 룰이 그래. 획죄어천은 무소도야라 그러죠? 하늘에 죄를 진 자는 빌 곳이 없다. 천망회회(天網恢恢)라고 그러죠? 하늘 그물은 헐렁헐렁 같아도 소이불루(疏而不漏)라 빠져나갈 길이 없어. 절대 빠져나갈 길이 없다. 천망회회 소이불루. 하늘 그물이 아무리 그 성긴 거 같아도 천지에 도망갈 곳이 있는 것 같아도 빠져나갈 길이 없어. 그래서 우리는 하늘에 죄 짓는 게 제일 무서운 거야.

두 번째 부모에게 죄 짓는 거. 부모에게 죄 짓는 거. 부모 이름을 더럽히는 자. 부모 이름을 더럽히는 사람이 많아. 죽어 어디 가서 나쁜 짓을 하면은 그 사람 욕하나 그 사람 부모 욕하나? 시골 가면. 아이고 저런 자식을 낳았어 저 부모가. 부모 욕을 하는 거야 부모 욕을. 부모 욕을 안 먹게 해야 되겠죠? 그 부모 욕을 먹히게 하는 자가 죄가 또 커요. 불효자들. 그다음 세 번째는 인간관계. 그래서 나쁘게 한 자. 그런 거는 여기 정해져 있어. 해 보니까 어때? 맞아요? 확실히 다르지?

신인한테 안티할 수 있겠나? 그 간 큰 사람이야. 간 큰 사람. 그 지금 간 큰 사람들에 대해서 타치하지 말아요. 우리는 그 사람들을 그냥 그대로 놔둬 버려. 놔둬 버리고 여러분 그냥 백궁 가면 돼. 우리는 안 나는 덜 익은 과일을 따러 온 사람이야? 다 익은 과일을 따가는 거지. 덜 익은 과일 보고 빨리 익어라 이거는 안 돼. 자동으로 익은 과일. 덜 익은 과일이 하늘궁에 오면은
안티가 돼서 나가. 그 소를 물가에 진리를 먹으러 데려 놔도 소가 물을 안 먹어. 하늘궁까지는 왔는데 허경영이가 신인이다 그러니까 당장 가 버려. 그럴 수 있죠? 저런 미친놈이 있나? 이렇게 하지.

그래서 나는 서서히 내가 옛날에 천사 보여 줬죠? 그다음에 대천사 보여 줬어 안 보여 줬어? 천사 보여 주고 좀 몇 년 있다가 대천사 보여 줬지? 단계가 있는 거야. 아주 불 씨리즈로 나가. 단계적으로. 그다음에 뭐가 착륙해. 아주 무서운 것을 단계적으로 보여 줘. 그래야 내가 여러분하고 정이 들지. 처음부터 무서운 것부터 보여 주면 다 도망가요. 하늘궁에 아무도 안 와.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안면을 터서 아는 사람이 점점 많아져야 나중에 도망을 안 가는 거야.

그래 들어가요. 아주 효자야. 효자고 우리 저 한의사나 여기 의사들이 있지만 여기 양의사도 있고 한의사도 있고 있지만 의사들은 시험 의사가 되기 위해서 고생 많이 해 안 해? 많이 하죠? 일반 유럽은 대학 가는 확률이 35%야. 근데 우리는 대학을 90% 이상 가요. 그래서 우리는 대학 갔다고 중요한 게 아니야. 저렇게 전문가들 의사나 뭐 이런 회계사나 이런 전문가들이 되기가 어려워. 의사 되기가 어려워요. 그 뭐 굉장히 그런 과정이 많죠? 인턴 과정이나. 그죠? 레지던트 과정이 있죠? 그런 걸 다 거쳐야 의사가 되는 거야. 그런 의사들이 요런 사물을 바라볼 때 생명체를 바라볼 때 보는 눈이 좀 다르겠죠?

그죠? 그죠?

光 + 塩 = 無腐敗
防腐劑

이 빛과 소금은 부패가 없다. 아 소금 넣으면 음식이 부패가 없죠? 그러면 우리가 그 짠 소금을 막 먹어야 되나? 그거 안 좋아. 그렇다면 또 방부제를 넣어야 돼. 방부제가 인체에 좋나? 좋아요? 이 방부제가 예를 들어서 방부제 이 자체가 인체에 좋나? 아니 이 제 자가. 하여튼 방부제는 안 좋다는 게 여러분 알잖아? 그러면 이 무부패 이게 실제 무부패가 되나? 안 되는 거야. 햇볕에 뭐 음식 해 가지고 갔다가 놔둬 봐. 빨리 상해. 그런데 곰팽이는 안 서 햇볕에서는. 그죠? 그러나 세균은 햇빛이 있고 없고 관계 없어. 부패해. 온도가 좋아 가지고 빨리 부패해 버려.

그러면 채소 같은 거는 이 소금 염 자야. 염 염 이거는 빛이고 빛과 소금이야. 성경에도 나오겠죠?

光 + 塩 = 無腐敗
빛과 소금 防腐劑

빛과 소금이 썩는 걸 방지해 준다. 근데 빛과 소금이 썩는 걸 방지해 주던 시대는 내가 오기 전까지 끝이야. 내가 오고 나면 이제 빛과 소금으로 썩는걸 방지해야 되나? 허경영 이름만으로 방지되는 거야. 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불교에서는 지옥아귀 축생계 이런 거 정말 수라계 인간계 천상계 이런 것도 여러분들이 철학적으로는 이게 일리가 있어. 근데 백궁에서는 요거하고 좀 달라. 여러분들이 불교에서 말하는 거와 요런 거는 비슷해. 아주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이 지옥계야. 지옥도. 지옥도라는 게 뭐여? 독사가 땅속에 들어가는 거야. 땅속에 갇혔다. 여기는 지옥은 지옥인데 땅 위 지옥이야.

그래서 여기는 화탕 지옥이라고 그래. 화탕. 펄펄 끓는 지옥이야. 여기는 왜? 막 내일 무슨 돈을 갚아야 돼. 뭐 집에 와서 야 니 간 내놔라 인마 니 콩팥 내놔라 이래. 조폭들이 와 가지고. 뭣도 모르고 사채를 좀 썼는데 이게 조폭한테로 넘어갔다. 그게 막 와서 장기 내놔라고 협박을 하고 막 그래요. 그런 집이 있어. 그럼 여기 이 세상이 능력 없는 사람한테는 화탕지옥이야. 간이 막 불에 타.

애 데리고 맨날 이사가러 집 보러 다니는 게 일이야. 일주일을 다녔는데 자기 돈에 맞는 집을 못 구했어. 그래서 따라다니는 애는 엄마 학교만 끝나면 맨날 우리는 집 보러 다니는 게 일이야? 이래 꼬마가. 그러면 그게 뭐야? 여자가 과부인데 혼자서 애 키우는 여자인데 이건 돈 때문에 집이 제대로 살 집이 없어요. 그런 그 몇 달째 집을 구하러 다니는 여자가 있어. 그게 화탕 지옥이야. 그게 초등학교 다니는 그 애를 데리고 젊은 여자가 혼자서 그 집을 구하러 다니는데 쉬운 게 아니여. 돈이 없으니까. 그러니 어린애는 맨날 학교만 갔다 오면 엄마가 데리고 집 구하러 돌아다니니 그게 얼마나 애가 다리가 아프겄어? 동네 방네 걸어 다니면서. 그 사람은 지옥

근데 돈 있는 사람한테 가면 그거 돈이야? 그 여자가 그 화탕 지옥에 있는 그거 돈이야? 아니야. 그냥 해결이 되는 거야. 그런데 능력이 부족한 사람, 환경이 잘못된 사람은 그 고통을 겪어야 되죠? 그럼 그런 고통을 안 겪을려면 평소 행동을 잘해서 전생에 복을 뿌려 놔야 돼. 지어 놔야 돼. 그죠? 그런데 허경영 만나는 거는 뭐 지구에 한 번 이렇게 오니까 만날 기회가 드물잖아? 지금 여러분 왔다는 게 기적이야. 아마 한 몇 년 후면은 내 만나려면은 적어도 1년 이상 기다려야 돼. 면회 신청이 돌아 가지고 접수 번호대로 잘라. 접수번호대로. 아 그렇지 않겠어요?

지금 말이요. 우리나라 배가 들어온 게 얼마 안 됐고 조선시대 때 들어와요. 사과가 들어온 것도 얼마 안 됐어. 우리 솜이불 들어온 거는 목화 가져온 사람 문익점이죠? 그러니까 우리의 제사상에 배나 사과가 올라간 일이 없어. 홍동백서 이런 거 전부 나중에 만들어 낸 거야. 해외에서 배나무를 가져온 다음에 일어난 일이야. 해외에서 어떤 사람이 사과 나무 모종 하나를 가지고 와 가지고 일어난 일이야.

그러면 이게 왜 올라갔느냐? 옛날에 쌍놈들 제사를 못 지내게 돼 있었어. 제사 못 지내. 쌍놈은 제사를 지내면 안 돼요. 이제 유교 때문에 그래. 그러니까 조선시대 때 양반만 제사를 지내. 상놈은 제사를 못 지내게 법으로 금지했어요. 그러니까
양반이 제사를 지내고 상놈 못 지냈는데 나중에 이게 풀렸어. 조선이 끝나가니까 이제 서서히 양반도 상놈도 제사를 지내게 돼 버린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상놈들이 뭘 노렸냐? 과일 큰 거. 제사상이 상다리가 부러지게 차리는 거야. 양반들은 제사상을 조그맣게 차리는데 상놈들은 자기들이 모처럼 이제 제사를 지내니까 푸짐하게 해야 양반이다 이거야 자기들이. 그래가 제사상이 커진 거야. 그래가 여자들이 고생하게 된 거야. 그전에는 그렇게 안 해. 조촐하게.

그냥 바다에서 물 딱 떠서 갖다 얹어 놓는 건데 제사가 있고 제사가 두 개가 있어요. 의장님 일반적으로 제사는 축문을 읽는 걸 제사라 그래. 그 축문을 읽지 않는 제사가 뭡니까? 차례야. 차례는 축문는 안 지내요. 제사에 두 종류가 있어요. 차례 지내는 거 지금 지금 우리 차례 지내고 있다 그러면 제사가 아니야. 지금 우리 제사 지내고 있다면은 그건 제사야. 차례는 언제 지내는 거죠? 설날 그럴 때는 축문을 읽으면 안 돼. 그죠? 그건 제사가 아니고 차례야. 제사날이 아니야 그건.

설날이니까 차례를 지낸다고 그래. 설날 제사 지낸다 이거는 문법이 틀린 거야. 이해 가죠? 국어학자들은 그렇게 쓰지를 않아. 설날 우리가 차례
지내는 풍습 이래야지. 설날 제사 지내는 풍습 틀린 거야. 그죠? 제사는 어머니 아버지 돌아간 거하고 연관이 있잖아? 그건 제사야. 차례와 제사를 구분 못 하는 사람도 많아요. 제사는 축문을 읽어야 돼. 신을 불러들여야 돼. 차례는 형식적으로 채려 놓는 거야. 좋은 날이니까 와서 잡수면 잡수고 말라면 마세요 이거야 그냥. 맞아. 형식적인 거야. 제사는 아무개 아버지 옛날 어렵게 하면 세상 모르니까 현고조 아무개 축문을 쭉 읽어 줘야 돼. 이게 유세차 뭘 이렇게 쭉 나가. 그거는 축문이야. 제사 지내는 거야.

자 근데 허경영은 빛과 소금이고 이제 이 시대가 갔다 이 말이야.

光 + 塩 = 無腐敗
빛과 소금
허경영

그럼 이 시대는 뭘로 바뀌었어? 허경영으로 바뀌었다니까. 허경영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대행한다 이 말이야. 모든 인간들이 빛과 소금을 성경에 보면 무진장 많이 나와 안 나와? 빛과 소금이 돼라. 좀 썩는 사람들 안 썩게 해라 뭐 이러죠? 그런 시대는 갔어. 그냥 허경영만 부르면 이거 당하면 다 돼 버려. 맞아. 소금을 넣어 가지고 김치를 안 썩게 해 놓으면 그 몸에 우리 몸을 얼마나 망치는 거야? . 그러니까 우리는 허경영을 넣어 버리면 그냥 다 좋아지는데 뭐 그렇게 양념을 해 가지고 너무 짜게 해 가지고 염장을 할 필요가 있나? 그죠?

염장을 하면은 어떻게 돼? 우리가 우리가 하는 것이 염장하죠? 이 소금 이게 염전이야 염전.

허경영
↑
塩田

그리고 허경영은 염전. 허경영은 염전 이 이름은 염전이란 말이야. 무한대 무한대 소금이 나와. . 진정한 염전은 허경영이야. 이 시대에 인간들이 병 안 들고 건강해지고 핵물질로부터 보호되고 이런 걸 허경영 이게 늙을 노 자죠?

不老化時代

허경영 불로화. 허경영 불로화 시대가 왔다니까. .

이게 허경영 불로화 시대야 지금은.

허경영 = 不老化時代
↑
塩田

이 허경영 불로화 시대가 세계에 알려지면은 전 세계가 방부제 쓰지 않아. 그 음식이 내 한쪽 귀퉁이에 허경영이란 글자만 쓰거나 마크만 내 얼굴만 딱 있으면 빵이 방부제를 왜 섞노? 미국에서 오는 밀가루 푸대에다가 왜 밀가루에다가 방부제를 뿌려 가지고 가지고 오노? 그럴 필요 없어. 그것 가지고 오는 컨테이너 안에다가 허경영 사진 하나 붙여 놓으면 안 썩어. 아

이래서 우리가 밀가루를 마음 놓고 먹을 수 있게 해 줘야지. 밀가루에다가 우유가루에다가 방부제 뿌려 가지고 그게 그걸 우리가 먹어야 되나? 그러니까 허경영 불로화 시대가 오면은 전 세계 식품학자들이나 제약 공장에서 알약을 만들 때도 방부제가 들어가. 그 영양소가 많기 때문에. 그 영양제에도 방부제가 들어가는데 전부 허경영만 병에 하나 써 놓으면 돼. 그죠?

지금은 이 사람들이 긴가민가 하지. 아 지가 뭔데 안 썩어? 뭐 이러고 있겠죠? 나중에는 아하 이거 약을 쓸 필요가 없구나. 그냥 허경영이한테 주고 국민들 건강도 지켜 주고 방부제 안 써야 되겠구나. 내 손자가 왜 방부제를 먹어야 돼? 자기 자식들도 빵을 먹으면 방부제 먹고 있는 거야. 아 이거 안 되겠다. 그래가 각 회사들이 바뀌어요. 나중에는 청정 아 이거 불로화 한 거예요? 빵 같은 거 사러 갔을 때 불로화 마크 있어요? 있어요. 방부제 안 쓴 거예요. 무방무제입니다. 뭐 이렇게 나와야 인기가 있는 거야. 그런 시대가 오죠?

그러니까 나는 진짜 염전이야 진짜 염전. 그래서 우리 옛날에는 옛날에는 이 이 염전은 무슨 염전이지? 그 염전은 무슨 염전이지?

塩廛

이거는 무슨 자여? 흙 토 자. 이거는 무슨 이것도 염전이야. 요거는 소금 파는 가게야. 이게 염전 가게 전 자. 가게 대 전포 뭐 이런 거 이게 가게 전 자야. 소금 파는 가게야. 허경영이가 바로 소금 파는 가게라니까. 이 내 이름이 이게 소금 파는 가게야.

허경영 = 不老化時代
↑ ↑
塩田 塩廛

그렇다고 소금이 안전한가? 소금 섞어도 음식이 상해. 소금을 섞어서 나물을 묻혀 놔도 상하죠? 그런데 허경영만 있으면 안 상해. 좋아 안 좋아? 그래서 허경영이가 사실은 염전이요 염전이다. 둘 다 염전은 염전이야. 그죠? 같은 발음 발음이 같죠? 염전 염전. 염전에서 염전을 염전에서 소금을 가져와서 염전 가게로 옮겨. 아주 웃기죠? 염전에서 소금을 가져와서 염전 가게로 옮겨.

이거는 뭐여? 저것도 염이죠? 하늘궁은 말이야. 이 염전을 이것도 염전이죠?

斂錢

염전은 여러 사람의 후원금을 걷어 가지고 거두는 행위를 염전이라 그래. 염전한다고 그러면 돈을 모으는 거야. 무슨 목적을 위해서. 이거 돈을 어떤 일을 위해서 돈을 모금하는 걸 염전이라고 그래. 한문으로. 다 염전이지? 뜻은 다르죠? 그래서 이 염전을 신인이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염전은 하늘궁을 건립하는 거야.

斂錢 = 하늘궁

하늘궁을 염전으로 건립하는 거야. 그러니까 염전이라는 말이 세 개가 내한테 붙어 있어. 소금 밭이다. 소금 가게다. 뭐여? 이 염전은 후원금을 모아서 하늘궁을 만들고 있다. 그래서 이 세 염전을 여러분이 기억해야 돼.

이 염은 뭐요? 이 염은 뭐 하는데 뭐에 쓰는 거여? 돈을 모으는 거라고 그러죠? 그런데 이것이. 그죠? 그죠?

         長
        여름

生 봄 가을 斂
겨울
藏

이게 뭐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이야. 봄 여름 가을 겨울. 그죠? 생장염장이 이 자연의 법칙이야. 이것들이 나중에 꽃이 핀 다음에 나중에 열매 맺어 안 맺어? 그런 식으로 생장 잘 나가지 여름 한 참. 봄 여름 가을 겨울 춘하추동이지? 그죠? 원형이정이죠? 인의예지죠? 동서남북이죠? 화수목금이죠? 이게 전부 이 자연에 이치가 이 염이 들어 있어. 이거를 실천하는 데 쓰기 위한 돈 그게 염전이야. 여러분들이 그런 걸 알아 놔라 이 말이야. 염전은 실제 이렇게 이거는 국어 사전에 있는 말이에요. 염전은 어떤 미래를 위해서 돈을 모금하는 행위야. 엽전을 모금하는 게 염전이야.

그래서 이 염은 뭔가 결실을 맺어 가지고 뭘 하기 위해서 염하는 일을 염전이라고 그래. 이걸 거기다가 갖다 붙여서 쓰는 거야. 가을 뭐여? 여러분에게 심판을 준비하는 게 있어. 이게 가을이란 말이야. 이걸 하기 위해서 돈을 모으고 있다. 맞는 말이야 틀린 말이야? 그런데 그자를 못 알아보고 얄팍한 지식으로 대항을 하면 되나? 아 큰일 나요. 나는 개인 감정 없어요. 그 사람 인생이 무서운 거야. 절대 여러분 그러면 안 돼. 나는 여러분이 행여나 그런 길로 갈까 봐 미리 알려 조심하라는 거여. 나는 그런 거 하나 두렵지가 않아요. 신인이 뭐 두렵나?

나는 여러분을 못 만나고 가도 여러분 백궁 가. 내가 오늘 백궁 가서 안 와도 여러분 백궁 가. 나는 두려운 게 없어. 그래서 이 염 자가 들어오면은 우리는 이제 추수할 때다. 추수할 때가 된 거야. 그래 자 우리가 일거수 일투족을 백궁에서 보고 있죠?

그래서 우리는 손을 움직이는 거나 팔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마음을 움직이는 것까지 백궁에서는 읽고 있다. 굳이 우리가 말로 안 해도 마음으로 해 버려도 우리 천사들은 축복 받은 천사들은 다 이게 백궁에서 체크하고 있고 여러분들은 선택됐지만은 선택됐지만은 여기서 이탈하면은 그 점수가 없어진다. 그러니까 안티가 자꾸 연락 오면은 안티를 보지 말아야 되고 그 내용이 어디서 들으면은 고발을 해야 돼.

얘 때문에 글씨가 안 써져. 그죠? 그죠? 됐죠?
이제 지워지녜. 저 벌레도 방해한 죄가 있나?

1월달은 무조건 1월달 전반기는 소한 1월달 후반기는 대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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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
寒

大
寒

그러면 어떤 해가 돼도 똑같애. 우리가 너무 이런 데 어두우면 안 돼. 절기는 아 몇 월달은 뭐다 이걸 외워 놔야 돼. 1월달은 언제나 해가 바뀌어도 소한 대한이야. 15일 20일 이전에는 소한 20일이 넘으면 대한이야. 왜 그걸 모르냐 이 말이야. 그죠?

2월달은 뭐야? 입춘이죠. 그죠? 그다음에 우수가 와.

1 2 3 4 5 6 7 8 9 10 1112
小 立 驚
寒 春 蟄 明

大 雨 春
寒 水 分

아 이러면 되는 거여. 전반기는 입춘 우수야. 3월달은 뭐야? 이제 우리 3월달 오죠? 경칩이죠. 그죠? 경칩이고 뭐가 돼? 경칩 다음에 춘분이죠? 경칩 다음에 춘분이 온단 말이야. 이렇게 온다는 것을 3월달은 무조건 경칩 상반기 후반기는 춘분 이렇게 외워 놔야 되는데 시험을 칠 때가 요때 2월달이야. 면접 시험 치는 때. 아주 필기 시험에 붙은 사람들 중에 절반을 잘라 내. 그런데 그 면접이니까 중요하잖아? 필기시험도 합격했는데 내 그룹에 들어가는데 지금 학생 절기가 뭐야? 몰라.

그러니까 이게 뭐하는 우리가 너무 공부를 잘못하는 거여. 아 그러면 느그 아버지 농사 안 짓냐? 아니 농사 안 지어 봤잖아? 이게 우리 24절기는 양력이야 음력이야? 양력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한 번도 안 바뀌어. 아무도 아무리 해가 바뀌어도 음력이 없기 때문에 24 지나면 똑같애. 그러면 그걸 외워 놔야지.

1월달 소한 대한. 2월달 입춘 우수. 3월달 경칩 춘분 이렇게 가야 될 거 아니야? 4월달이 뭐여?
아니 청명 곡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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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 立 驚 淸 立 芒 小
寒 春 蟄 明 夏 種 暑

大 雨 春 穀 小 夏 大
寒 水 分 雨 滿 至 暑

아니 청명 곡우다 이 말이야. 청명 곡우. 그다음에 뭐여? 여기는 이제 입하가 되죠. 이거 이제 입하는 여름이다 이 말이야. 그지? 이제 소만 소만. 그죠? 소만 망종이야. 이렇게 외워 놔야 된단 말이야. 그다음에 하지다. 그다음에 소서 대서지. 그지? 그다음에 이제는 소서 대서. 그러면 잘 봐요.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 입하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까지 끝났잖아? 그다음에 뭐가 나와? 입추가 나오지. 인제는 입추 처서.

1 2 3 4 5 6 7 8 9 10 1112
小 立 驚 淸 立 芒 小 立 白 寒 立 大
寒 春 蟄 明 夏 種 暑 秋 露 露 冬 雪

大 雨 春 穀 小 夏 大 處 秋 霜 小 冬
寒 水 分 雨 滿 至 暑 暑 分 降 雪 至

9월달은 무조건 백로죠. 그죠? 백로 추분 추분. 10월달은 한로 상강. 그죠? 11월달은 입동 소설이지? 대설 대설 동지. 요렇게 돼 있지? 그러면 요 달에 거를 외워 놔야 되나 안 외워 놔야 되나? 다 외위 놔. 이게 한 번도 바뀌나 안 바뀌나? 외워 놔야 돼.

아 12월달 대설 동지 1월달 소한 대한 그다음에 새로운 절기가 오지. 항상 2월달부터 입춘이 와. 새 절기가 와.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 이게 딱 끝나는 거야. 이 24절기를 각 월별로 암기해 놔야 되는데 이게 고등학교 때 배우는 거 중학교 때 배우는 건데 이거를 다 잊어버리면 되나? 그러면 농사 짓는 사람들은 어머 망종 아 씨를 뿌려아 되는구나. 그지? 근데 보리씨는 겨울에 뿌리는 거야. 요때 뿌리는 거야. 입동이 돼서 뿌리는 거니까. 씨에 따라서 다르지만 망종이야.

이거를 10초 만에 내가 다 써 안 보고. 10초 만에. 24절기를 10초 만에 두르룩 쓴단 말이야. 이게 초등학교 때 배운 거 아니야? 그지? 그런데 사람들이 이런 걸 잊어버려요. 맞지? 그래서 절기롭다. 5월 하면 입하 소만 7월 하면 소서 대서. 바뀐 일이 없어. 아무리 해가 바뀌어도 똑같죠? 그럼 이건 좀 외워 놔야 돼. 알아야 되죠? 그래서 우리는 항상 하늘에다가 진솔하고 겸손해야 돼. 여러분 많이 몰라도 백궁 가는 데 아무 지장이 있나 없나? 없어. 불교처럼 뭘 많이 알아야 되는 게 아니야. 모르면 모릅니다 the God-man. 그러면 몰라도 진실하면 되는 거여. 모릅니다. 그러면 그냥 백궁 가는 거야.

오늘 내가 한 강의는 여러분들이 이 일거수 일투족 일심기를 하늘에서 보고 있다 백궁에서. 내가 너무 많은 걸 여러분한테 알려 줬어 옛날에. 지금도 알려 주지만 그거보다도 지금은 여러분들이 내가 여러분들이 새로운 백궁 식구로 가는데 탈락하지 않게 하느라고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안티가 막 여러분을 잡아당기는데 거기서 살아남아야 가는 거야 백궁은.

1381회 2023.04.01)

요새 요새 돋보이는 게 뭘까? 요새 돋보이는 거. 요새 돋보이는 게 요 요조숙녀.

窈窕淑女

이게 요새는 요조숙녀가 없거든. 그러니까 이게 옛날에는 전부 요조숙녀야 전부. 근데 요새는 요조숙녀가 돋보이는 거야. 꽃이 많을 때는 꽃이 꽃이 돋보이지가 않아. 꽃이 돋보이지가 않아. 그러니까 이거는 하나의 이 자연의 법칙이야.
꽃이 많을 때는 요조숙녀가 요새는 숙녀가 요조숙녀 있나? 그러니까 없을 때 요조숙녀가 없을 때 요조숙녀가 돋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꽃을 꽃 계절에 봄철에 꽃이 나오면 되나? 안 되지. 그러니까 봄철에 꽃은 덜 반가운 거야. 아 아 내 말이 맞는 거 같아 혹시 안 맞는 거 같아?

그 그 이런 것이 요새는 사실은 없어졌어. 실제 말이요. 저와 비슷한 말이 있어. 뭘까? 임금 왕 자가 두 개 들어가. 모르겠어요?

琴瑟友愛

이 부부금슬이 좋은 시대도 가 버렸어요. 이 금슬이 우애롭고 아주 좋은 시절이 있었어. 이런 거 요새 보기 어렵죠. 그죠? 이게 부부 금슬이 좋다. 비파와 거문고 이게 부부가 궁합이 맞다 소리야. 그 우리가 여러분 금슬이 좋다 그러죠? 이게 금슬이야. 금슬이 좋다. 내가 어릴 때 한문에서 우리가 배운 거 아니야? 금슬우애시대도 가 버렸어. 금슬우애시대가 옛날 옛날 시대죠? 이런 시대가 우리는 갔다 이 말이야.

窈窕淑女時代
琴瑟友愛時代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요조숙녀시대. 금슬우애가 있던 이런 시대는 꿈속에 지나갔어.

지금은 살벌시대야. 그지? 살벌시대. 무상하죠? 그러니까 꽃 하나를 봐도 아 이게 꽃이 귀할 때 나와야 되는데. 그래서 시절운이 좋아야 된다. 시절운이라는 게 좋아야 그 사람이 신인이 나타날 때도 시절운을 가지고 오겠지. 그죠? 시절운을 가지고 신인이 오는 거야. 그죠?

時節運

석가 가고 나서 3천 년. 이 석가 가고 나서 3천 년이야. 석가모니 가고 나서 석가모니 가고 나서 3천 년 요때 누가 와?

釋迦牟尼 3000 미륵 彌勒

미륵이 온다는 거야 미륵이. 그러면 이때가 미륵이 올 때가 뭐냐? 이 미륵이 이 미륵이 미륵 자체가 이 미륵이 그들이 3천 년 후에 인간 세상에 온다는 거야. 근데 뭐 미륵이 왔냐고? 근데 석가 간 지가 지금 3천 년이 됐거든.

그래서 이 3천 년은 석가가 스스로 말법 시대라고 이 말법.

末法

인간들이 자기 말을 다 배척할 거야 그때는. 석가 말이 필요가 없어. 이 말법이 됐을 때 불교가 들통이 다 드러나 버려. 불교를 그렇게 설파했는데 인간들이 마음이 더 사악해져 버려. 이렇게 됐다 이 말야 이렇게. 이런 시대에는 이게 없어도 괜찮아. 근데 이 시대에만 불교가 있었던 거야. 그 이후 시대는 요조숙녀 찾을 수 없어. 이런 금슬 좋은 부부 찾기 어려워. 이 시대에 필요한 약은 불교가 아니라는 거야. 석가모니 자신이 그래. 내 죽고 3천 년이 되면 말법. 끝장 난다 법이. 법이 끝나는 시대가 오는데 그때 괴상망통한 놈이 하나 나타나는데 그가 저 자기들이 말하는 도솔천궁에서 내려오는 미륵이라는 거야. 그자가 시절운을 타고 온다. 그게 나야.

근데 예수는 예수는 뭐라 그래? 예수는 예수는 2천 년 사후 2천에 뭐가 나타나?

예수 2000 메시아

메시아가 나타난다고 그러죠? 그러면 예수가 나타나는 메시아가 여기서 말하는 미륵이야. 알죠? 그러니까 석가모니와 예수는 이 정도 시차가 있어. 이 사람 2천 년이 석가의 3천 년하고 일치하잖아? 물론 공자가 또 일찍 태어났지만. 그런데 이렇게 예수가 분명히 시절운이 2천 년이 되면 끝날 거야. 끝나서 심판자가 올 거야. 보혜사가 올 거야. 그 자가 성령을 들고 오는데 그게 여러분한테 주는 축복. 알았지? 그자가 천군천사를 거느려 오는데 그게 뭐야? 대천사, 천사. 축복 이게 천군천사야.

그러니까 그 시절운에 방부제가 판을 치는 시절에 음식물에서 전신에 병을 환자가 되는 그런 시대에 핵물질이 막 돌아다니는 시대가 온다는 거야. 지금 핵물질이 서해 바다에 막 오죠? 일본은 양심적이야. 중국은 핵 서해 바다에 있는 수십 개의 핵 발전소에서 갔다가 물 버리는 거 보고할까? 전 세계에다 알릴까? 위에서 한마디 딱 하면 끝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핵물질이 오염되니까 암 환자가 줄을 서. 한 집 건너 전부 암환자야. 이게 아 시절운이 나빠진 거야.

이럴 때 인간 시절운이 막 암이 걸리고 집집마다 암이. 아니 좀 살 만하면 전부 암투병하다가 볼 일 다 봐. 이게 뭐여? 애들 학교 보내고 뭐 뭐 이렇게 젊어서 뼈 빠지게 벌어서 늙어서 조금 편하려고 하면 암 환자야. 그리고 암이 하나만 오는 게 아니야. 골고루 와 뼛속으로. 뭐 이게 전이가 돼 가지고 전신. 이거와 싸우다가 기가 맥히게 고통을 받고 죽는 게 지금 인생들. 이 시대에 뭐가 와? 메시아가 온다.

게다가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옛날에 여러분들이 뭐 한약을 데려 먹고 막 그랬잖아? 그런 걸로는 해결이 안 되는 시대야. 한약과 양약으로 해결이 안 되는 그 시대에 신인이 와서 인간들에게 근본을 치료해 줘 버려 근본을. 근본을 싹 고쳐 줘 버려. 다시 여러분들에게 젖을 먹여. 엄마한테 아버지한테 먹은 엄마한테 먹은 젖 가지고 안 되니까 그 다시 젖을 싹 바꿔 가지고 주니까 여러분들이 먹고 다시 불로장생해야 되겠지? 이런 시대가 온다는 거야. 그죠?

그리고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는 단군이 말이야. 그지? 단군이 4천 년 넘으면 뭐가 와?

단군 4000 大羅天

하늘로부터 대라천에서 대라천 하늘에 있는 대라천에서 와 여기는. 알죠? 대라천이라고 있어. 이거는 인제 이 대라천을 이 사람들은 백궁을 말하는 거야. 이 대라천에 천신이 한반도로 온다는 거야. 이게 우리 대라천에 천신이 인간에게 화신해 가지고 우리나라를 세계로 이끌어가게 만드는 자가 온다는데 이게 연도가 시절운이 전부 같아. 알지?

그러면 대라천 천신이 백궁이야. 그 사람들은 백궁을 모르니까 크게 희다. 그거 대라 대라천이야. 백궁 아니야? 그러면 그 대라천의 천신이 누구야? 신인이 온거야. 알겠어? 근데 그 대라천 천신이 수십 번 얼굴이 바뀐다는 거야. 옛날에 처음에 나타날 때 다르고 중간에 다르고 자꾸 달라져. 대라천 천신이 온다는 거야. 그러면 이 우리의 시절운은 단군과 예수나 석가나 이런 시절운이 전부 지금에 맞춰져 있어. 내가 올 때. 그래서 언제 오냐? 핵전쟁이 시작될 쯤에 오는 거야.

핵전쟁이 일본에서 일어났지? 핵폭탄 터졌지? 곧 터지기 직전에 터지고 나서 터지자마자 내가 와 안 와? 왔지? 핵전쟁이 딱 끝나고 5년 만에 내가 한반도에 착륙한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허경영의 시절운을 볼 줄 알아야 돼. 내가 그러고 보니까 제목도 안 쓰고 또 강의를 하고 있네. 그러니까 진짜 강사는 제목을 잊어버릴 정도가 돼야 돼. 제목이 먼저야 여러분이 먼저야? 여러분이 먼저지? 그러니까 여러분하고 이야기하다 제목도 잊어버려 버려. 그래서 강의 끝날쯤에 제목 써 주면 되는 거야. 아이고. 재밌죠?

강의라는 건 기존 강의하는 사람하고 신인하곤 달라요. 거꾸로 갈 수도 있어. 석가모니 3천 년 예수 2천 년 단군 4300년 4천 년 지나서 이 신인이 이 한반도에 오는데 정말 대라천에서 오는 신인이 천신이 온다. 이게 서양말하고 일치해요. 저 사람들이 불기 3천 년이 지나면 말법 시대에 미륵이 온다. 저 미륵. 기독교에서 메시아가 온다. 예수 모세 가고 나서 2천 년 만에 예수가 오고, 예수가 가고 나서 2천 년 만에 신인이 진짜 오는 거야. 그러니까 구약과 신약과 지금 그 그 때는 약속의 시대 언약의 시대지만 예수 언약의 시대가 2천 년, 허경영 신인의 심판의 시대가 2천 년 그렇게 오는 거야.

내가 가고 나도 여기는 2천 년 동안은 난리굿이나. 그 영향이 어마어마하단 말이야. 그래서 이 시대가 가고 나면은 인류가 질서가 bl잡혀 버려. 아 인류의 방황 시기는 끝나. 야 우리 옛날에 왜 일본이니 한국이니 싸면서 싸웠을까? 아 옛날에 왜 우리가 중국이니 한국이니 싸웠을까? 서로 그냥 하나가 돼 버리는 거야. 지금은 둘 가지고 싸우는 시대야. 사랑과 미움, 행복과 불행 크고 니 재산은 크고 나는 작다. 요 둘 때문에 싸우는 시대야 지금은.

근데 이게 내가 나중에 가고 나면 뭐야? 하나가 돼 버려. 아 당신 집에 집이 망하면 내가 망하는구나. 아 내가 망하면 당신이 망하는구나. 누구도 망하면 안 되겠다. 이래가 밥도 같이 먹고 전부 행복하게 교대로 여행하고.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동네 사람들이 교대로 관광 다녀. 이번에는 유럽 갈 차례야. 이번에는 스위스 갈 차례야. 이러면서 온 전국의 동네들이 서로서로 놀러 다니는데 없는 놈도 꼽사리 껴서 같이 가는 거야.

지금은 뭐여? 부자들만 살살 여행을 다녀요. 우리는 생전 크루즈 한번 못 타보고 인생을 끝내지만 부자들은 안 그러잖아? 뭐 뭐 이집트 갔다 왔다 뭐 어디 갔다 왔다 이러는데 평생 우리는 밥벌이 하느라고 못 가잖아? 그러니까 이런 시대가 가는 거야. 야 우리 저 부산의 무슨 마을은 금년에 어디로 여행을 간다. 다 다 같이 주민들이 웃고 재밌게. 그러니까 공동 재산이 많아져 공동재산. 마을 공동 막 그냥 그때는 하나가 돼 버린다니까. 어디 가도 뭐 어디 잡아넣고 감옥 가고 이런 게 없어. 전부 하나가 돼.

그러니까 점점 내가 나중에 가고 나면은 2천 년 동안은 이 지상이 낙원이 돼. 그래 내가 있는 동안에 한 4백 년 동안 낙원이 되고 그다음에 2천 년 천몇백 년은 지상 낙원이 일어나. 그래서 이 천년낙원이 만들어진단 말이야 이 세상에. 그래서 내가 와서 그렇게 했을 때 사람들이 다 변해 가지고 그것이 앞으로 몇십억 년 영향을 줘 버려. 그럼 다른 별도 안 그러냐? 다른 별에도 꼭 요때쯤 되면 내가 가. 가서 또 이렇게 바꿔 줘. 알죠?

나를 보고 나면은 그 세상이 바뀌어요. 처음에 나타날 때는 뭐 도둑처럼 나타난다고 그랬지? 서양 사람들이나 우리나 저 미륵이 나타날 때 내가 미륵이야 하고 이렇게 나타나나? 똑 나타나는데 도둑놈처럼 도둑놈처럼 나타나죠?

이 차원 차원이동 알죠? 차원이동 비행접시죠? 비행접시 알겠죠.

次元이동 비행접시와

이 차원은 말이야. 1차원은 선이야. 2차원은 평면이야. 3차원은 이게 3차원이야. 4차원은 시간이야.

1.ㅡ
2.□
3.입체
4.시간

그러니까 차원 이동을 했다는 거는 이 1차원 지구에서 이 3차원에서 이동한 거죠? 차원이동. 갑자기 3차원에 있는 비행접시가 백궁에 도착해. 그것도 0초 만에. 1초가 안 걸려. 0초만에 백궁에 도착하는 게 차원이동이야.

내가 여기서 부산에 갑자기 나타났다 이 차원이동이야. 근데 내가 여기서 고속 비행기 타고 갔다. 이건 차원이동이 아니야. 알죠? 이거는 3차원에서 3차원으로 간 거야. 3차원은 뭐야? 입체야. 공간 동그라미 안도 3차원이야. 이 공이 있으면 이게 공이다.

◯ 공

그럼 이게 3차원이지. 그러면 이 3차원 안에서 여러분은 이동하고 있는 거지. 4차원 이상 무한대 차원은 여러분들은 몰라. 암흑물질은 3차원 물질인가? 무한대 무한대 차원의 물질이야. 차원이동 비행접시와 뭐가 있지 또? 행성간 행성간이동 비행접시가 있어 행성간. 비행접시의 차이.

次元이동 비행접시와 행성간이동 비행접시의 차이!

이게 오늘 강의야.

차원이동 비행접시라는 말은 내한테 처음 들을 거야. 인간들은 저 인간들 카메라에 잡히고 제트기가 발견하는 비행접시. 인간들의 눈에 나타나는 비행접시는 요거야 행성간. 뭐 저쪽 별에서 이쪽 별로. 그 누가 타고 있어? 사람이 타고 있어. 외계인이 아니야. 그 사람들이 볼 때 우리도 외계인이야. 바깥에 있는 사람이 외부 사람이야. 집안에 있으면 자기 집 사람들이지. 그러니까 이게 외부 사람은 사람이야 아니야? 사람이지. 여러분들이 외계인이라는 말이 틀린 말이야. 외계인이 아닌 사람이 있나? 지구인도 외계인이야. 그 사람들이 우리 보고 외계인이래. 그러니까 말을 잘 써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1대, 1대 임금 있어 없어? 그래 1세 임금 있어 없어?

1대 임금
1세 임금

이럴 때 여러분들은 착각을 해요. 엘리자베스 1세. 그럼 엘리자베스는 몇 대일까? 아니 엘리자베스 1세 엘리자베스는 몇 대 임금일까 영국에? 세종대왕이 몇 대야? 4대 임금이야. 그럼 몇 세 세조가 몇 세 임금이야? 세조 자신은? 태종태세잖아? 근데 뭐 7대야. 세종 세종대왕 4대지? 4대인데 몇 세 임금이야? 대와 세를 물을 때 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 하고 이야기하면 어지러워요.

아니 이 대와 이 대와 이 세가 있다 이 말이야.

代
世

여러분의 김수로왕 김해 김씨 김수로왕 몇 대야? 아니 김수로왕의 몇 대손이 있을 거 아니야? 자기가 뭐 몇 대손이다. 근데 김수랑의 몇 세손이다 이런 사람이 있지? 몇 세손도 있잖아? 그러니까 세와 대를 여러분은 혼돈하면 되나? 항상 아버지와 나는 1대야. 근데 남이 볼 때는 2세야. 그 사람 2세잖아? 우리가 볼 때는 그 사람들은 2세야. 앞에 있는 건 1대 1대 1세. 그 영국 여왕은 엘리자베스 2세가 있을 거 아니야?

그런데 그 2세 엘리자베스가 볼 때는 자기는 1대야. 자기하고 앞에 있는 사람이 1대잖아? 근데 역사가 볼 때는 2대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이걸 계산할 줄 알아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세상을 1대와 1세를 구분 못하는 사람들이 99%야.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서 이 차원이동 비행접시와 행성간이동 비행접시는 굉장히 다르다는 거. 그러면 행성간이동 비행접시는 노다지 나와. 거기에 과학이 우리보다 한 10억 년, 30억 년 어떤 거는 100억 년이 앞선 지구가 있어. 그럼 거기는 비행접시가 한국까지 날아와. 미국도 가고 막 즈그 마음대로 다녀. 그죠? 그래서 아 이 지구인들은 뭘 문명을 뭘 해 놨냐고 보러 다녀. 그리고 지구에 와 가지고 남의 별에 와서 기지도 만들어. 그래 인간이 들 수 없는 무지무지하게 큰 물건들이 유럽에 가면 막 있어.

몇십 m 되는 돌멩이가 이동해가 갖다 놓은 거야. 피라미드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그들이 이동하면서 비행기 와 가지고 일부 살다가 또 가. 그게 수메르 지역에 많아. 그래 그런 문화를 이제 역사학자들은 몰라요. 내만 알아. 아 걔들이 여기 와서 좀 있다가 갔구나. 저기 흔적을 남겼구나. 이런 걸 아는 거야. 알겠지? 근데 그거는 여러분들은 뭐라 그래? 불가사의라고 그래. 세계 7대 불가사의. 도저히 그 당시의 기계 그 당시 크레인 아무것도 없는 시대야. 철기가 없는 시대에 그 어마어마한 돌을 뭐 이동을 시켰다? 그리고 돌을 면도날보다 더 정교하게 잘라 가지고 이빨을 맞쳐놨다? 상상하지 마. 상상. 그게 어떤 세계야? 이해 가죠?

도저히 그때는 도끼가 돌멩이를 가지고 고기 뜯어먹던 시대야. 아무것도 없던 시대야. 그 시대에 그 그런 걸 만들어. 그게 이제 그 외계인들이 비행접시 타고 와 가지고 다른 별에 가서 기지를 만들고 또 거기 있다가 또 가고 막 이래 소풍 오듯이. 그러니까 첨단이 와 가지고 이 별에 있었던 거야. 또 가고 이동하고. 그래서 인간들이 그 흔적을 눈치를 채고 있는 흔적이 있어.

그래서 우리가 내가 시절운을 이야기할 때 내 시절이 지금 맞지? 석가모니 3천 년 후에 미륵이 온다고 그랬잖아? 그 미륵이 여기 자기들이 내 이름을 미륵이라고 부르는 게 그게 문제지. 미륵은 메 미륵은 한문으로 미륵이야 미륵. 근데 인도 말로는 산스크리어트어로는 뭐라고 그래? 뭐라고 그래? 마이트리아 마이트리아. 그러니까 마이트리아가 마이트리아가 다시 메데아로 바뀌어. 마이트리아 메데아 그러니까 메데아가 메시아로 바뀌어. 그러니까 미륵이 미륵 미륵 하니까 마이트리아 마이트리아 이렇게 바뀌다가 나중에 메데아 바뀌다가 메시아 이렇게 된 거야.

그러니까 불교에서 이 이름들이 온 거야. 기독교로 왔지 불교에서. 그래서 천주교는 염주를 가지고 있어. 그리고 유럽의 모든 절 이름은 옛날에 교회 성당 이름이 사원이야 사원. 그리고 모든 신부가 승려였어. 이름이 승려였잖아? 그렇잖아? 그러니까 뭐야 카톨릭이? 불교지. 그게 인도를 통해서 들어간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종교의 흐름을 쭉 보면 하나야. 하나에서 자손이 뻗어나간 거야. 거기서 이슬람이 뻗어나가고 다 퍼져나갔죠?
그렇죠? 그래서 종교의 뿌리도 볼 줄 알아야 돼. 그러니까 미륵이 중국 말로 우리나라 한문으로 미륵이지. 저 사람들은 마이트리아. 그죠? 메데아 메시아 이렇게 돌아서 오는 거야.

그 석가모니의 어머니가 마리아야. 예수 어머니가 마리아야. 마리아야. 똑같은 이름이야. 이렇게 돌아가는 거야 그게. 그리고 거기에 마리아가 석가모니 불교에서는 관세음보살처럼 돼 있어. 근데 관 석가모니 어머니 이름이 뭐야? 마야 마야지? 예수 어머니가 마야야 마야. 석가모니 어머님이 마이아야 마이아. 그런데 예수 어머니가 마리아지. 그 이게 똑같이 돌아가는 거야. 그리고 거기에 관세음보살이 있고 저쪽에는 천사들이 있고 다 그래. 그렇게 맞춰져 있지? 그러니까 종교가 한 바퀴 도는 거야. 동방에서 서쪽으로 한 바퀴 쭉 돌아서 다시 일로 들어온 거 아니야? 근데 내가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차원이동은 여기서부터 무한대 차원 무한대 차원이야 무한대.

1.ㅡ
2.□
3.입체
4.시간
無限

무한대 차원 한 무한대 차원. 무한. 무한대 차원이다 이 말이야. 무한대 차원. 그러니까 이 무한대 차원에서 오는 거야.

여기가 비행접시 한번 띄어 봐. 내가 타고 온 내가 가는 비행접시가 촬영이 됐지? 그죠? 내가 옛날에 저기서 간다고 그랬지? 근데 낮에도 잠깐 졸면은 가요. 내가 낮에 저기서 앉아서 기다려 강의 기다리지? 그럼 백궁 가서 하루 예 일 하고 오는 거야. 그럼 내가 눈을 싹 감으면 바로 올라가면 항상 대기하고 있어. 바로 0초만에 와. 그럼 0초만에 탁탁탁 갔다가 탁 내려오는데 그게 그 거기 여기에 1초가 거기서 10년 20년이야. 얼마나 길어? 그지? 그러니까 뭐 잠깐 올라가서 볼일 봐도 어마어마한 일을 보고 내려와요.

자 봐. 이거는 처음 틀어 봐. 처음 틀어 봐. 자 잠깐 이 이 화이트홀에서 비행접시 나오지. 화이트홀에서 비행접시 나오지. 이 비행접시를 이 영상을 열 배로 줄여. 영상을 열 배로 줄여 봐. 더 선명해지게. 그러면 요게 더 선명해질 거야. 그지? 더 줄여 봐. 요 보이죠? 요게 깔대기 같은 게 있죠? 좀 더 다시 틀어. 이 비행접시가 이 비행접시가 오는 과정을 한번 보자고. 자 봐. 번쩍해요. 자 번쩍해. 아 나 잠깐 내가. 번쩍 할 때 스톱을 시켜 버려. 자 여기 있지 여기 비행접시 있지?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화이트홀 이게 요게 백궁 시간으로 들어온 시간이야 벌써. 딱 하면은 여기가 백궁에서 출발한 시간이야. 요게 백궁에서 출발하면 지상에 도착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여기 들어있죠? 비행접시가. 이게 백궁에서 출발한 시간이야. 이게 백궁에서 불이 팍 켜질 때 화이트홀이 착 켜진 거야. 120억 광년 거리가 얼마나 길어? 그거를 관통해서 온 거야 이게. 그게 0초 만에 거기서 출발하면 이게 도착 시간이야. 여기서 뭐가 나오나 한번 봐 봐. 슬로우 슬로우로 틀어 봐. 스톱.

자 비행접시 여기가 화이트홀 없어졌지. 화이트홀이 딱 없어지면서 요 나오지 비행접시. 근데 요 위에 불이 다시 켜진다. 요거는 나를 태울 준비가 됐다 이 소리야. 처음에는 빨간불 없죠? 이제 잘 봐. 요게 요게 삿갓 같이 생겼지. 요 빨간 불 바로 켜지지. 켜지는 건 집에 도착한 거야. 이제 이제 무슨 말이냐면은 자동차 타고 가다가 브레이크 쫙 밟으면 뒤에 빨간 불이 켜져 안 켜져? 아까는 불이 안 켜졌을 때는 백궁에서 도착한 시간이야. 딱 출발 시간이고 지상에 오면 빨간 불이 딱 켜지지. 이거 누가 조작했나? 이거 조작한 필름 같아? 아니에요. 천하 없는 기술로도 이건 안 돼. 저 다시 원위치 해 봐. 자 시작.

번쩍하지? 그럼 비행접시가 나타났지. 빨간 불 켜지기 직전. 요 이제 요 켜지기 직전에 여기 하얗지? 요 하얗죠? 요 하얀 불빛이 있는 동안은 이동이야 이동. 이동. 자동차 브레이크 브레이크에 빨간 불이 안 들어온 거야. 그러면 이제 여기 와야 되면 이걸 브레이크를 밟아야 돼 안 밟아야 돼? 서야 되겠지. 정지 신호야. 그래 내가 올라타는 거야. 자 봐. 조금 가 봐. 아 불이 딱 켜졌지. 그러면 요기가 내 방 위야. 여기서부터는 비상이야. 이제 빨간 불이 탁 켜지면서 내가 올라가기 시작하는데 그때 요 천사들이 내 하늘궁이지? 요게 초소지 초소.

그러니까 저 비행접시가 초소 크기보다 좀 길지? 되게 크죠? 2m 한 4 5m 되죠? 저 사이즈야. 저게 실내에 들어갈 때는 요거보다 10억 배로 작아져. 여러분은 지금 뭘 보고 있냐면 행성간이동이 아니고 차원이동 비행접시를 보는 거야.

잘 봐요. 이게 딱 나왔지. 블랙홀에서 탁 나옵니다. 이제 화이트홀에 탁 나왔지. 요 깔대기 보여요? 그게 사각이야. 요거 요거 보이죠 하얀 거. 아까 밥이 보인 게 그거야. 그거 사각. 요거는 너무 허리 작아지니까 안 보여 이게. 아주 작아 버리니까 보이겠어요? 이거는 크니까 보이지. 이거는 내가 탈 비행접시는 집체만 하잖아? 봐. 그죠? 되게 큰 거요 이게. 요거 사각. 틀어 봐. 오죠? 도착했죠? 이게 막 이동하죠? 이게 내 영이 올라간 거야. 내가 올라탔단 말이야. 근데 가죠? 가면서 번쩍해. 좀 있어 봐. 보이죠? 백궁 도착이야.

이게 이 그게 블랙홀이야. 조금 전에 본 거 있잖아? 그게 어디 다시 해 봐. 어디서 번쩍 하는가 잘 봐. 여기서 이제 나타났어. 나오지? 요 보이죠? 이제 빨간 불 켰지? 여기 까지 여기 태우고 나니까 빨간 불이 있나 없나? 없어졌지. 이렇게 됐지. 그지? 그리고 조금 이동하니까 번쩍하지. 봐. 블랙홀에 들어간다. 들어갔지. 내 방 쪽에서 블랙홀로 촥 올라가는 방향에 불이 켜졌지. 거기에 들어갔다 소리야 블랙홀에. 딱 들어가면 번쩍 하면서 백궁 도착 시간이야.

잘 봐. 잘 봐요. 멈췄지. 이제 이게 움직인다. 움직이죠? 이게 내 방에서 내가 올라가는 거야. 탔죠? 가죠? 번쩍하지. 좀 있어 봐. 여기서 블랙홀이 일로 나타날 거야. 왔지. 자 왔지. 올라탔지. 여기 딱 멈췄잖아? 올라타니까 이동하지? 이거 있잖아? 이 번 여기 내 있는 데서 번쩍 뭐가 보이죠? 요게 요정 요게 블랙홀로 들어가서 이미 백궁에 도착했다 신호야. 요 불이 딱 들어오면은 블랙홀이 보이면 도착이야. 화이트홀이 보이면 도착이고. 재밌잖아?

그래서 이것이 이것이 말이에요. 이 천사가 내가 올라가 버리고 나서는 이게 다시 원위치 됐지. 그지? 다시 시작해 봐. 이게 어떻게 바뀌나 요거 바뀌는 건 이제 좀 주시해요. 지금 우리는 비행접시 차원이동 비행접시를 보는 거야. 번쩍해요. 내가 탈 때까지만 빨간 불이 있지. 그럼 내가 타고 나면 이 놈이 내가 이제 이게 막 움직이죠? 이제 탔어. 갔는데 요게 백궁 도착이야. 속도 빠르지? 그러면 몇 초 만에 가냐? 0초 만에 오고 0초 만에 가는데 내가 타는 시간 저 화이트홀이 내 지붕 위로 올 수가 없어. 지붕이 내 지붕 위로 내려오면 안 돼. 에너지가 강한 거니까 옆으로 떨어져야 돼. 글로 탁 조절하면 거기서 내 있는 데로 이동하는 거 그게 몇 초가 걸려. 봤잖아? 우리가 보고 있는 요 시간에 백궁 도착이야. 빠르죠? 그것만 올라타면 가죠. 그럼 지구 우주 어디든지 0초.

그러니까 내가 뭐라 그래? 시간과 시간하고 그죠? 공간하고 거리하고 온도 중력. 그죠? 요 다섯 가지가 없는 거야.

時 空 距 溫 重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는 이게 있어 없어? 이런 거 있어 없어? 이런 게 있는 거야. 그래서 그 세계에서 온 사람의 교통수단을 본 거야 여러분들이. 그래서 아무리 이 세계가 여러분들 보기에는 거창해 보여도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야. 여러분들 말이야. 저기 남산에 가면 케이블카 있지. 케이블카가 여러분들이 지구가 번쩍해가 케이블카 만들어졌을까? 여러분이 만들었지.

근데 어떤 학생들이 둘이서 싸워. 야 개미들이 싸우는 거야. 개미들이 야 저거는 우리가 이 세상에 오기 전에 이미 신이 만들어 놓은 거야. 막 그래요 개미들이. 그 어떤 개미는 아니야 그거는 세상은 원래 만들어졌는데 그거는 여기 있는 우리와 비슷한 인간들이 저거 만든 거야 저거. 그러니까 옆에 있는 개미가 그러니까 하나가 야 그거는 인마 이 바위하고 산처럼 옛날부터 있던 거야. 어느 사람 게 맞아? 어느 개미 말이?

인간이 구축한 거 맞지. 그러니까 이 우주 물질은 인간이 만든 거와 신이 만든 걸로 구분돼. 알았지? 그러니까 인간이 맞는 거는 이거야. 행성간이동. 신이 만든 건 이거야. 이제 이해 가지? 인간이 만든 자동차는 바로 저 이거고 신이 만든 자동차는 저거야. 그러니까 밑에 깔대기 같은 게 있지 이게. 깔대기 같은 게 요렇게 돼 있죠? 그것이 요렇게 돼 있지. 요렇게 돼 있을 때는 화이트홀로 나온 거야. 이게 반대로 탁 뒤집어져 있으면 백궁에 도착이야. 이게 깔대기가 이렇게 돼 있잖아?

켜 봐. 차원을 이동하기 때문에 모양이 달라. 올 때하고. 딱 멈춰. 탁 깔대기 보일 때 딱 멈춰. 화이트홀에서 나왔다. 이제 나온다. 나와. 스톱. 요 깔대기 보여 안 보여? 요 깔대기 있지. 요 깔대기가 백궁 도착할 때는 이 물건을 다 싸 버려. 이게 뒤집어져 버려. 이렇게 이렇게 뒤집어져서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면 착륙이야. 알겠지. 요거는 지구에 왔을 때 이런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화이트홀로 나올 때 요 모양이야. 요것이 요 요 요 요것이 이 이 물체 자체가 지상에 있는 물체가 아니야. 그런데 이게 용케도 카메라에 잡혔어.

약간 좀 신기하게 생겼지? 다른 비행접시는 동그라만하지 이렇게 생긴 거 있나? 없지? 조금 더 진행시켜 봐. 스톱. 빨개졌지 또. 색깔이 나타났지. 색깔이 나타났던 건 거리 조절. 요게 내 방이야. 어기가 딱 다 왔다 이 소리야. 빨간 불 딱 보였잖아? 그래 조금 있어 봐. 딱 이제 요게 바로 섰지. 바로 서 가지고 조금 이동하면 내가 들어가는 거야. 요 시간만 걸리는 거야. 그 내가 올라가면 이제 요게 움직여. 시작. 틀어. 갑자기 이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막 움직이지. 내가 들어가는 장면이야. 내가 들어갔다. 이동. 맞지? 그다음에 화이트홀이 나와. 이게 백궁 도착이야. 알죠? 이거를 내가 이런 영상을 없이 옛날에 강의했어 안 했어?

내가 들어가면 쭉 가서 도착한다고 그런 말을 했죠? 근데 요게 발견이 돼. 내가 이거 키핑한 게 아니야. CCTV에 찍힌 거야. 이걸 누군가가 이게 이상하다 해 가지고 이걸 퍼날른 거지. 이게 김덕분이가 나한테 주더라고. the God-man the God-man 백궁 가는 게 나왔어요 뭐 그래. 보니까 정확하게 나와 있어.

그건 내가 이야기한 그대로고 틀림없는 이야기야. 그러니까 우리가 오해하면 되나? 중간에 이상한 사람들이 오해를 만들게 하는 거야. 그 사람도 순수하고 나도 순수하고 밥도 순수해. 근데 중간에 이상하게 오해하는 사람들이 나와요. 그거는 어느 조직 어느 단체에 다 있어. 거기에 넘어가면 되나?

여러분은 신인을 만난 유일한 지구인들. 그러니까 신인을 만난 유일한 지구인들이 징조를 볼 줄 알아야 되겠지. 그지? 징조를 알아야 된단 말이야. 징조를. 내가 시절운을 쭉 이야기해 줬죠? 시절운도 이야기해 주고. 그러니까 시절운이 시절운이 내가 여러분한테 시절운 강조한 거 뭐가 있어요?

海人時代 神人出
言語道斷 神人出
空錢滅兵 神人出

해인시대 신인 오죠? 그다음에 뭐에 와요?
언어도단 시대 때 신인이 오죠? 또 뭐 뭐 와요? 공전멸병으로 신인이 오죠? 그러니까 이거는 신인이 오는 그 신인의 성씨야. 이거는 신인이 오는 어느 시대야 시대. 이것들은 시대야. 해인시대 인터넷 시대.

이게 말법시대란 말이야. 이게 석가가 이야기하는 석가의 말법시대. 이 말법시대에 미륵이 오는 거야. 그럼 왜 오냐?

海人時代 神人出 末法時代
言語道斷 神人出
空錢滅兵 神人出

도저히 성인들을 가지고는 안 됐다 이 말이야. 성인들로 가지고는 세상이 안 바뀌어. 그러니까 더 센 게 오는 거야. 이 말법시대라는거 아무리 좋은 법이지만 3천 년 이상 못 가는 거야. 그게 이제 끝나 버려. 불교가 이제는 끝나가는 시대야. 그래서 말법시대 서서히 끝날 때 뭘로 변하냐? 템플스테이 뭐 이제 변질이 되는 거야. 여관방처럼 바뀌는 거야. 뭐냐? 밥 장사 하는 거야. 절에서 밥 장사 집 장사.

숙소 밥 이런 걸 주면서 장사를 하는 이런 시대로 바뀌는 거야. 템플스테이 하러 와. 맑은 공기 마시고 명상한다 싸면서 그래서 불교가 명상으로 슬슬 바뀌어. 무슨 말인지 알지? 본질을 벗어나는 거야. 뭐 복잡한 세상에서 휴식처로 찾아오는 거야. 거기 와서 애들 교육적으로 모아서 뭐 좀 명상하고 가면 좋으니까 이런 식으로 유도해서 마지막 몸부림을 쳐.

그러나 여러분의 가정이 법당처럼 절처럼 조용하고 평화로워야 돼. 거기 가서 애들이 하루 이틀 절에 가서 뭐 이거 템플스테이 했다고 바뀌나? 아니야. 여러분 가정이 템플스테이 장소가 돼야 되는 거여. 그러게 실패하니까 거기 가서 템플스테이 하루 머리를 쉬어 보겠다. 안 되는 거야. 이해 가죠? 이런 말법시대가 이자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말과 경전과 도가 끊어져. 도의 시대인데 아 이놈의 도가 어디로 갔는지가 없어. 그지? 그죠? 그러니까 이 도는 뭐가 있어요?

海人時代 神人出 末法時代
言語道斷 神人出 天道地德 = 道德
空錢滅兵 神人出

천도 지 천도와 지덕이 있는 거여. 그럼 이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 도덕이라 그래. 그래서 우리는 도덕경이 있어 도덕경. 즉 말하자면 천도 하늘의 도와 땅에 덕 이것이 합치된 게 도덕 교과서야. 우리가 도덕 교과서는 저거에 줄인 말이야. 천도 아버지의 하늘에서 주는 도와 땅에서 엄마가 길러내는 덕. 그래서 도는 아버지고 덕은 어머니야. 그래서 두 개 합쳐서 도덕인데 이게 언어도단이 돼 버리니까 이게 도가 끊어졌단 소리야 이 도가.

이 도가 뭐냐? 도가 오강오륜이야.

五綱五倫

여러분들은 삼강오륜 그러지? 삼강오륜은 유교에서 말하는 거니까 틀렸어. 내가 이제 신인이 와서 가르쳐 주는 거야. 삼강오륜은 틀린 말이야. 삼강오륜은 뭐가 있어요?

君爲臣綱
父爲子綱
夫爲婦綱

군위신강 있지? 군위신강. 그러면 이 군위신강은 신하가 임금을 으뜸으로 여긴다. 그다음에 부위 부위자강 자식은 아버지를 으뜸으로 여긴다. 그다음에 부부부강 아니 마누라는 부위 부위부강 부부로 써 버렸어. 부위부강 그지? 이거는 부인은 남편을. 이걸 삼강이라고 부르면 되나?

여기 뭐가 빠졌지? 바로 저기 나오잖아? 이거. 도가 빠졌다니까. 도위. 도는 덕강이야.

君爲臣綱
父爲子綱
夫爲婦綱
道爲德綱
師爲弟綱

이게 없는 삼강오륜은 잘못돼 버린 거야. 도가 빠져 버렸어요. 맞지? 거기에 또 뭐가 빠졌나? 이게 빠졌어요. 뭐 이거 참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사위제강. 신하는 스승은 제자의 으뜸이야. 그러니까 이게 스승을 아주 싸그리 무시해 버린 거지. 아니 어떻게 아버지하고 임금하고 남편만 제일이고 이게 스승도 없는 사회가 돼 있고 삼강은. 그 삼강오륜은 내가 어려서부터 문제 있다. 오강오륜으로 해야 된다 이렇게 내가 주장했어.

그 뭐야? 사위제강. 스승은 제자의 으뜸이야. 어떻게 스승하고 같이 맞잡아 싸울려고 그러고 스승을 고발하고 이게 말이 되냐? 잘못된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스승은 하늘 같이 봐야 돼. 학원 선생도 하늘 같이 봐야 돼. 그 인륜이 어긋나면 세상 모든 건 다 어긋나 버려. 자기 스승 한 달 저 사람한테 영어를 배웠다. 한글을 한문을 배웠다. 이러면 그건 스승이야. 죽을 때까지. 군사부일체야.

君師父一切

아니 임금과 신하와 아니 이게 군사부가 군과 스승과. 아 아버지는 하나인데 일체 일체 군사부일체인데 어떻게 이거 이거 자기 나라의 임금을 고발하나? 선생을 고발하나? 이거 안 되는 거야. 알았지? 억울한 게 있더라도 스승을 고발하는 문화는 없애야 돼. 어떤 학교 선생도 고발해선 안 돼. 억울한 게 있어도 우리는 그거를 좋게 해결해야 돼. 근데 여기 보면 사위제강 도위덕강 이거 있나? 없죠?

이런 거 부위 부위자강 이거는 말 안 해도 알아요.
말 안 해도 자식이 부모 뭐 그렇게 배역하나? 이거는 말 안 해도 되는 거야. 뭐 임금 앞에 가서 쩔쩔 매는 거 말 안 해도 돼. 진짜 해야 될 거는 요거야. 도의덕강 사위제강. 이게 없어 버리니까 지금 우리 교육이 말법시대가 온 거예요. 그래서 이게 오강이야 오강. 오강오륜이 필요한 거야. 그러니까 그래서 이 도의 시대가 이게 이제 이 두 개 했죠? 이 도의 시대가 끝장나 버린 거야.

그럼 오륜은 뭐야? 여기 오륜은 이걸 오륜에다 따지면 뭐야?

君爲臣綱 君臣有義
父爲子綱 父子有親
夫爲婦綱 夫婦有別
道爲德綱
師爲弟綱 長幼有序

오륜으로 볼 때 이거 장유유서야. 그죠? 윗사람과 아랫사람은 질서가 있어야 돼. 스승과 제자는 질서가 있어야 되지? 선생한테 맞먹어 이거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장유유서가 있는 거야. 근데 오륜은 있으면서 삼강만 집어넣어 놨어. 그지? 이거는 뭐야? 군신유의. 이 군위신강이지. 그지? 이거는 군신유의야. 신하와 임금은 뭐가 있어? 의가 있어야 된다.

요거는 부자유친은 뭐야? 아버지와 자식은 친이 있어야 된다. 그지? 이거는 부부유별 별이 있어야 된다. 마누라와 남편은 구별이 지어져 있어야지. 남편이 마누라 할 일을 다 해 버린다거나 마누라가 남편 할 일까지 다 해 버리면 집안이 무너져 버려. 그래서 구별돼야 된다. 그래서 이거를 여러분들이 왜 이리 이혼이 많냐 하면 이걸 잘못 알아가지고 구별 안 하고 부부 일심동체래. 부부는 이심이체야. 절대 일심동체가 안 돼. 그 잘못 생각한 거야. 그래가 독재를 하는 거야. 내 말 따라와. 일심동체야.

뭐 니가 뭘 안다고 말이 많아? 이러면 이건 뭐가 돼? 싸움이 되는 거야. 도가 없어진 거야. 부부 일심동체는 틀린 말이야. 부부는 2심2체야. 개성이 있어야 돼. 개성을 존중해 줘야 돼. 그러니까 우리 일심동체가 뭔지 알아? 노예 부려먹을 때야. 흑인을 많이 잡아 놓고 쎄리 공짜로 부려먹고 월급 안 줘요. 미국 사람들이 임금 착취했던 민족이야 옛날에. 그러면 그 노예들을 부려먹으면서 월급 주나? 그러면서 가족이래. 일심동체래. 자기 백인 주인 마음 먹은 대로 해 줘야 돼. 아

왜 니는 딴 마음을 먹냐 이래. 너 내 가족인데. 근데 대우를 가족처럼 해 주나? 안 해 줘요. 노예야 노예. 그러니까 일심동체란 말은 독재야. 여러분 그걸 자꾸 뭣도 모르고 뭐 결혼식에서 부부는 일심동체 이따위 소리 하면 안 돼. 부부는 2심2체야. 상대를 존중 안 해 줄 때 끝나는 거야. 상대를 당신과 같이 하나로 만들려다가는 끝장나. 끝까지 그 사람의 개성을 존중해주고 그 가문의 풍습을 존중해 줘라.

저 기독교 믿는 사람을 불교 믿는 사람이 너 우리 일심동체야. 넌 절에 가야 돼.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래 당신은 교회 가. 나는 절에 갈게. 근데 우리가 또 서로 좋으면 절에도 가고 교회도 가고 그러자. 이렇게 2심2체가 돼야 돼. 근데 여자 보고 일심동체 그러면 그거 뭐가 돼 버리노? 한 사람은 죽어야 되는 거야. 내 말 맞나 안 맞나?

그래서 부부유별이야. 부부는 반드시 구분돼서 존재하는 거니까 침해하면 안 된다 이거야. 그래서 부엌 살림은 집안 살림은 열쇠는 전부 마누라한테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며느리가 이렇게 주지. 시어머니가 자식한테 야 이거 집 곶간 열쇠야 이렇게 주는 법이 없어요. 꼭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집안 곶간 열쇠가 내려가지. 그거를 남편이야 열쇠 줘 봐. 곶간에 가서 열어 보고 뭐가 있나? 이거는 그 집안 망하는 거야. 아내가 다 할 하는 사람이야.

그래서 임금은 그 그 후궁들이나 거기 안에 여자 부녀자들 그 살림에 관여 안 해. 그거 관리한 자가 있죠? 내명부는 임금이 관리하지 않아. 대왕대비가 관리해. 대왕대비가 내명부 인사권을 쥐고 있어. 야 임금이 저 무수리 집어 넣어. 이거 안 돼. 대왕대비가 선도 대왕대비가 보지. 임금이 야 그 선 보는 자리에 나도 얼굴 좀 봐야 되겠다. 아 내 후손을 볼 건데 느그만 관상 보냐 이렇게 하는 임금이 있었나? 없어요. 그래서 임금이 본처한테 정이 안 드는 거야. 왜? 대왕대비가 정해 놓은 거야. 자기는 면접을 본 적이 없어요. 대왕대비가 절대 안 보여 줘.

딱 결정나면은 그게 끝이고 임금은 살아야 돼. 그 외에 뭐 지가 면접하는 데 와 가지고 저 할머니 할머니 그 면회 선보는 여자 내가 좀 봐서 결정하면 안 됩니까? 야 빨리 가라. 너 임금 채통 있지. 어디 와서 선보는 데 와서 그 아녀자들이 보는데 딱 이래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전혀 자기는 고르지도 않은 여자가 나타나 가지고 마누라라고 정부인으로 딱 나타나네. 그러니까 자기가 고른 건 후처들이야. 임금이 고른 여자는 후차란 말이야. 그러면 누구한테 정이 가겠노? 후처한테 정이 가는 거야.

그래서 부부는 별이다. 이거는 명심해야 돼. 그래서 부부를 하나로 만들려고 하다가 부부 싸움이 일어나. 알았지? 그 돈 많은 사람 같으면 당신이 살고자 싶은 집은 어떤 집이야? 그러니까 아 나는 저 저 강가에 뭐 요런 집을 짓고. 그래 그 집을 하나 지어. 그리고 남편은 저 아파트가 좋아 강남에. 왜 안마 시술소도 많고 뭐 그런 데 뭐 좀 컴컴한 데. 아 그래? 그럼 당신은 거기 가서 집을 하나 지어. 아 이래가 둘이서 교대로 왔다 갔다 하고 사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근데 무조건 당신은 아파트에 와서 살아. 저 강변을 좋아하는 여자를. 부부 일심동체인데 무슨 그따위 생각을. 따라 와. 뭐 이러고 가서 살면 부부 싸움이야. 자기 좋아하는 예술가 술수는 예술가 답게 집을 지어서 그래 그거 집을 하나 짓자. 그 뭐 별장처럼 왔다 갔다 하자 이래야 싸움을 안 해. 좋아 안 좋아? 이렇게 이걸 별이라고 하는 거여.

그다음에 도위덕강. 도위덕강이 뭐야? 도위덕강. 뭐가 있어요? 붕우유신이 있지.

君爲臣綱 君臣有義
父爲子綱 父子有親
夫爲婦綱 夫婦有別
道爲德綱 朋友有信
師爲弟綱 長幼有序

벗과 벗. 모든 사람이 내 벗이야. 거기는 뭐가 있어? 신용이 있어야 돼 신용. 신뢰가 있어야 되는 거야 신뢰. 그래서 벗과 벗은 도덕에 도덕이 그 사람의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어. 그래서 그걸 뭐로 사귀어야 돼? 덕으로. 친구를 믿음으로 덕으로 대하면 믿음이 생겨 안 생겨? 근데 막 친구한테 맨날 성질내 쌌고 막 막 괴롭히고 이러면 되나? 그러면 믿음이 생기나? 안 생겨. 여기는 뭐가 생겨? 제. 스승과 제자는. 서 차례가 생겨요. 차례 서 자.

그러니까 이 이 5가지가 오륜인데 왜 3강에 두 개가 빠졌냐고? 맞나 안 맞나? 왜 임금과 아버지와 자식만 중요하냐? 아 부부만? 그래서 이게 빠짐으로써 우리나라 도덕이 무너진 거야.

1384회 2023.04.22)

가까운이 아니고. 그죠?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 腦와 心臟!’

음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 먼 거리야. 가까운 거리는? 가까운 거리가 어디예요?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거 응 하늘궁만 오면은 백궁 금방 도착하죠? 여기 하늘궁이고 가장 먼 거리가 있어. 그거는 우리 뇌하고 30cm 떨어져 있는 심장 거리야 요게. 그래서 지금은 우리가 무슨 인간으로 전부 변했어요?

冷血人間 – 理性 = 利己主義

냉혈인간으로 변했어 냉혈인간. 아주 뭐가 발달됐냐 하면은 이성인데 요게 뭘로 바뀝니까? 이기주의야. 이기주의로 바뀌어 버렸어.

이런 시대예요 이런 시대. 아시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냉혈인간들이 지금 득실거려. 심장은 따뜻해야 되고 뇌는 차야 된다 그러죠? 그래서 뇌하고 심장이 30cm 안에 있는 거야. 왜냐? 하나는 차야 되고 하나는 더워야 되니까. 심장을 뇌에다 넣을 수도 있는데 심장을 왜 뇌에다 안 넣었을까? 온도 차이가 있는 거야. 남자들이 불알하고 이 몸하고 떼놨죠. 그죠? 왜 떼놨을까? 온도 차이 때문에. 그 몸속에 불알을 넣었더라면 이 세상은 인간은 하나도 없어. 정자가 되지를 않아.

이걸 바깥에 내놔 가지고 밖에서 불알이 있어야 정자가 92시간 만에 만들어졌어. 석 달 만에 만들어져요. 정자 만들어지는 게 3개월 걸린다고 그랬죠? 3개월 동안 몸속에 있으면 정자 안 생겨. 그래서 부잣집 아들이 대가 끊어지는 게 항상 온돌방 따뜻한 데 있어. 추운데 안 있어요. 그럼 정자가 안 자라. 그래서 가난한 집 애들은 그냥 추운 방에서 뛰어다니고 막 막 할머니 할아버지가 막 온돌방에 앉혀 놓고 아이고 내 손자 내 손자 이러면 대가 끊어져 버려. 그런 집은 대가 끊어져. 그런데 그냥 우리 어릴 때 항상 이 꼬추하고 불알을 내놓고 다녔거든. 바지가 밑에가 없어요.

그래가 돌아다니고 애들 막 어른들이 놀리고 막 이랬는데 그럴 때 그 애들이 정자가 강해져. 음 근데 부잣집에는 솜바지를 입혀 가지고 애기를. 추울까 봐서 그냥 위에 싸 가지고 말이야. 애를 그렇게 키워요. 그렇게 큰 집 애들은 자식이 거의 없어. 그래서 6대 부자가 내려가면 손이 끊어지게 돼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그 법칙이 굉장히 냉정해요. 인간들에게 저 사람이 자기 자식만 위한다 그러면 손을 끊어 버려. 그런데 남의 자식 논 농사 좀 짓는 사람이 이웃집 학생이 돈이 없으니까 학비를 대줘. 그럼 그 사람은 손을 안 끊어 놔.

그러니까 마누라가 막 반대. 여보 왜 당신은 옆집에 학비를 대줘? 우리도 풍족하게 못 쓰는데. 그러니까 아니야 우리는 논이 많잖아? 저 사람보다. 그러니까 제 학비를 우리가 대서 공부를 시켜야 돼. 내 자식만 시키면 다냐? 내 아들 친구가 다 좋은 학교 가야 우리 애가 나중에 잘되지. 우리 동네에서 우리 애 하나만 좋은 학교 나오면 이 애 친구들이 전부 뭐가 돼? 그러면 얘 성공할 수가 없어. 이 동네 애들이 다 좋은 학교 가야 내 아들 친구가 훌륭한 애들이 되는 거야. 얘들이 나중에 실업자 돼가 내 아들 찾아가서 맨날 괴롭히면 어떡할 거야? . 자기 자식만 들입다 위하다가 동네 애들은 다 이상한 실업자가 되고 막 깡패가 되고 막 이래 봐. 그럼 지 자식이 잘될 거 같아? 맨날 찾아가서 야 인마 니 돈 좀 안 주냐? 멱살 잡고 뭐 칼 휘둘러 대고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훌륭한 어머니는 동네 이웃에 어려워서 학교 못 가는 애 있으면 자꾸 남편하고 싸워 가지고라도 돈을 몰래 몰래 애들 학비를 대주는 그런 어머니라야 되겠지. 그죠? 그러면 그게 왜 그러냐? 그 음덕이 지 새끼한테 가. 지 자식한테 나중에. 지 자식이 나중에 애들이 훌륭해야 지 새끼가 그 사이에서 성공할 거 아니야? 근데 이웃집 에는 거지 만들어 놓고 실업자 만들어 놓고 깡패 만들어 놓고 지 새끼 뭐 좋은 대학교 보냈다고 그게 성공하냐? 나중에 어느 날 직장에 찾아와서 막 멱살 잡고 야 임마 친구인데 돈 좀 안 주냐? 이래 싸면 이게 뭐가 돼 버려? 그죠?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남의 자식한테 잘해 줘야 되는 거야. 그래야 내 새끼가 손을 이어간단 말이야.

여러분들이 남의 자식을 잘못해 줘 가지고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최고로 애를 안 낳는 나라가 돼 버렸어. 왜? 전부 불알이 고장 나고 있는 거여. 이게 정상적인 불알이 아니여. 정신 차려야 돼요. 그저 좋은 거는 자기 새끼한테만 딜이 먹여 가지고 애 불구자를 만들어 놓는 거야. 좀 못 먹어야 정자에 좋아요. 그래서 우리가 잘 먹으면 당뇨병이 어디서부터 오냐? 소변에서부터 와. 제일 먼저 아랫도리 힘이 약해지는 거야. 근데 없는 집 애들은 힘이 좋아. 그래서 머슴 보리밥 먹는 머슴들은 애 잘 낳죠? 쌀밥 먹는 양반들은 애 못 낳는 거야. 이게 천벌이야 천벌. 내가 괜히 첫 스타트부터 상당히 기분 나쁜. 아주 썩 기분 좋은 소리 아니죠?

그래서 내가 저렇게 써 놓은 거는 냉혈인간이 지금 많아진 거 너무 이성적으로 밝아졌어. 그건 좀 어리숙은해야 돼. 어리숙은해 가지고 우리가 복을 차지 않아야 돼. 그래서 심장은 뜨거워야 돼. 그죠? 그래서 우리는 옛날 어른들은 뇌보다 심장으로 살았어. 따뜻한 심장으로 이웃이 뭐 하면 같이 가슴이 아려. 연애하다가 그 여자 하나 자기를 버리고 가면은 청년들이 옛날에 가슴이 막 아려. 가슴이 시린 게 아니고 아린다니까. 머리가 아리냐? 아니야. 머리는 아무렇지 않아요. 심장이 아파 가슴이. 가슴이 미어터져. 이별할 때 그래요. 이별하는데 머리는 안 아픈데 심장이 막 조여들어. 이별을 하면은. 그런 게 있겠죠?

나는 나는 고향하고 이별을 해 본 사람이라 이별을 많이 해 봤잖아? 그러니까 굉장히 심장이 막 쪼여들어. 가슴이 막 쓰라려. 뇌가 쓰라리나? 아니야. 가슴이 쓰라려. 그래서 우리는 가슴으로 살던 민족이야. 근데 지금 전부 뇌로 살려고 하니까 뭐 옆집에서 자살하고 막 애들이 젊은 애들이 막 죽잖아? 그죠? 애들이 그냥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면 수상해. 왜 아파트 옥상을 올라가겠어? 그런데도 엄마들이 보고 가만 놔둬. 좀 있으면 시체야. 뛰어내렸어. 아무도 안 말려. 이거 이런 시대가 이게 좋은 시대인가? 그래서 신인이 오는 거야.

내가 강의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놓칠 수 있는 걸 지적해 주는 거야. 이렇게 가까운 데 있지만은 이웃 사촌이 이렇게 하나는 차고 하나는 뜨거워. 이걸 우리는 몸 속에 같이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엄청난 이 정자가 몸 밖으로 나오는 것도 심장에서 심장이 뜨거워야 돼. 심장이 엄청나게 뜨거워져야 정자가 나오는 거야. 그냥 정자가 안 나가. 그니 심장 뜨거운 놈들이 있나? 그냥 요새 젊은이들이 40 50이 돼도 가슴이 뜨겁지 않으니까 장가 안 가. 머리만 그냥 발달돼 가지고 핸드폰에까지 머리를 저장해 놓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의 이 지금 세상이 어떻게 됐느냐? 아주 그냥 초이성주의가 나타나 가지고. 그래서 살벌해. 재미가 없어. 그런데 하늘궁의 허경영을 만났다 그러면 인간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가 있어. 자기의.

己欲立而立人

쟤 무슨 뜻이죠? 내가 이 세상에 서고자 하면 내가 이 세상에서 사람답게 살고자 하면 남도 사람답게 살게 해 줘라. 그러면 내가 살 수 있다는 말이야. 내 몸이 욕심이 있다. 서고 싶은 욕심이. 그러면은 다른 사람도 서게 해 줘야 된다. 그 남을 들이 짓밟아 놓고 지만 살겠다 그런 이게 이거 냉혈인간이야. 이게 우리 조상들이 하는 말이야. 기욕입이입인. 내가 서고자 하면 남을 서게 해주는 거야. 알죠?

그러니까 여기다가 달 자가 붙으면 여기 달이 붙으면. 기욕 똑같죠. 그죠?

己欲立而立人
己欲達而達人

이게 달 자가 붙어 버리면 달 자. 내가 성공하고 싶으면 남도 성공하게 해 줘라. 그러니까 자기만 성공하는 그런 세상이 지금 냉혈 인간들이 우글거리는 세상이야. 아주 나는 굉장히 못마땅해요. 우리가 왜 이렇게 변해가야 되는가? 그래서 심판자가 온 거야.

그니까 냉혈인간은 이 냉혈인간은 온혈인간과 같나? 반대죠. 그죠?

冷血人間 – 理性 = 利氣主義
溫血人間

아 가슴이 뜨거워야 돼. 온혈인간. 그래 이 가슴이 여기까지 30cm 밖에 안 되지만은 이 심장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심장이.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은 이 뇌의 병이 너무 많아졌어. 왜 많아졌냐? 뇌에 뭐 꽈리가 있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뭐 뇌경색 뇌중풍 많죠? 뇌경변 뭐 뇌에 이상이 어마어마하게 오고 있어. 옛날하고 달라요. 그죠?

그러니까 뇌 이 온혈인간은 이거는 뭐여?

冷血人間 – 理性 = 利氣主義
溫血人間 – 情感 = 利他主義

이런 거는 즉 정이 있잖아? 정감 감정이 있단 말이야. 정감이 있단 말이야. 그럼 뭐여? 이타주의잖아? 아니 이타주의는 뭐여? 남과 더불어 가겠다. 이건 지만 잘살겠다. 이게 결과는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 그런데 왜 우리는 윗길을 택하고 있을까?

나는 커피 한 잔 술 한 잔 먹어 본 적이 없어. 밖에 나가서 부득이 누구 만나 놓으면 삼각김밥 우유 하나 골목에 앉아서 먹다가 들켜 가지고 그게 나왔죠? 왜? 식당 가면 밥 못 먹어. 내 쳐다봐 쌌고 사진 찍자고 그러고 막 좀 하여튼 골치가 아파. 그래서 주방에 있는 사람들 보면 가슴이 아파. 호주머니 뭐 팁을 줘야 돼. 그 돈이 밥값보다 스무 배 정도 비싸. 그러니까 나는 그런 사람 보고 가만히 있질 못해. 내가 오면 주방에서 나를 요렇게 내다봐요. 그러면 4명 정도가 있으면 20만 원이야. 한 사람당 5만 원씩 주거든. 그러니까 짜장면 한 그릇 먹으러 갖다가 평균 20만 원을 내. 그러니까 어떤 때는 그냥 김밥 하나 먹고 그것도 골목에 앉아서 먹고 있는데 젊은 애들이 와서 사진 찍어요. 아 왜 골목에서 식당 골목에서 밥을 김밥을 먹고 앉아 있냐고? 그게 아이러니칼하죠?

신인이 그럴 수 밖에 없는 거야. 주방 가면 이게 쓰라려 가지고 이 심장이 쓰라려 가지고 밥 먹기가 괴로워. 저 식당에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은 하루 종일 햇볕도 못 보고 하루종일 하수도 냄새 맡고 거기서 음식 쓰레기 잔뜩 재어 놨어. 저녁 아침에 치울 때까지. 거기다가 음식 쓰레기통 거기 냄새 나지. 그 안에서 카운터 구멍만 내다보고 주문 들어오는 대로 만들어 내야 돼. 이거는 쉬운 일이 아니야. 그래 몇 푼 월급 받아 봐야 마누라한테 갖다주고 나면 맨날 모자란다고 시비 걸어. 뭐 맨날 이혼하겠대 뭐 어쩌고. 그러니까 주방에 있는 사람들이 여자나 남자나 고생해 안 해? 그러니까 월급만 받아가 되겠어? 그러면 가면 팁을 줘야 돼 팁을. 그 나는 그걸 버젓이 아니까 그냥 못 있어요. 그러면 사람들이 돈이 많아서 저러나 보다 그러는데 없을 때도 그랬어. 그리고 나는 돈 내 개인을 위해서 쓰는 게 없어요. 남을 위해서 쓰지.

저 봐. 우리가 기욕입이입인. 나를 위해서만 내 욕심만 채우는 게 인생이 아니여. 남을 성공 내가 일어서고 싶으면 내가 일어서고 싶으면 남도 일어 세워야 돼. 남을 쓰러뜨려 놓고 자빠뜨려 놓고 지만 일어나. 이거는 지 새끼가 나중에 그 옆에 있는 친구들 때문에 망해. 그런데 그 엄마가 친구들 가난한 집 애들 불러서 조금 잘 사니까 너 학비 좀 보태라. 이거 용돈 보태 써라. 연필 사 써라. 자꾸 주거든. 그럼 나중에 이 친구들이 이 집 아들이 부잣집 아들이라도 괄세를 안 해요 절대로.

쟤 엄마한테 우리가 맨날 얻어 썼다. 쟤 엄마는 뭐만 있으면 우리한테 먹어라 니 친구 데리고 와라. 니 혼자 이거 먹지 마라. 친구 데리고 와. 맛있는 거만 있으면 노놔 먹어라. 친구들 불러라. 이래 싸니까 엄마가 이미 교통 정리 다 해 놨어. 그러니까 이 새끼가 나중에 나와서 뭘 잘못하면 걔들이 앞장서가 막아 줘요. 어머 쟤는 그 아주머니 아들이야. 택도 없어. 오히러 지가 다 덮어쓰겠대. 아 그 아들을 구해 주는 자가 누구야? 시골에 한 동네에 있는 친구들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거를 안 하는 거야 지금은. 그저 내 새끼 내 새끼만 최고야 뭐 이렇게 나가니까 장가 가서 애 낳는 사람 하늘에서 우리는 제재해 버려.

그러다 보니까 대한민국 사람들이 세계에서 머리가 제일 좋다 보니까 애를 안 낳네. 겉똑똑이가 돼가지고. 진짜 머리가 제일 좋으면 애 낳아야 되겠죠? 인류를 인간 5천만 명은 유지해야 되겠지? 머지 않아요 없어져. 씨가 말라 버려요. 정말 길거리 가다가 어린애에 안고 있는 여자 보면 존경심이 생겨. 정말 거짓말 아니야. 근데 애 낳아야 될 처녀들이 전부 회사 가서 앉아 있어. 그러면 거기서 일 안 하면 굶어 죽어. 이게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죠. 그죠?

그래서 나는 주부 수당 준다고 그랬죠? 그저 애 낳는 사람은 직장 가는 사람보다 수입이 더 좋아. 좋아 안 좋아? 나라 살리는 거야. 그런데 나를 이상한 사람을 보는 거야. 아 내가 분명히 앞으로 우리 경제가 어려워질 거야. 뭐 아주 무서운 질병이 올 거야. 코로나 오기 전에 이야기했죠? 그래 가지고 내가 뭐라고 했어? 그때 대선 나가면서 분명히 우리 국민들이 앞으로 되게 어려워지고 금리는 폭등하고 못 견딜 거야. 부동산에 과잉 투자했어요 분명히. 집 한 채 가지려다가 은행 이자를 내고 있어. 금리가 두세 배 오를 거야. 그러면 나는 여러분한테 1억씩 줘야겠어. 18세 이상 1억 했어 안 했어요?

그게 틀린 말 같죠? 애 서너 명 있는 사람들은 부부 합쳐서 5억 정도 받았을 거야. 금리가 아무리 올라가도 지금 걱정 안 해. 지금 지금 지금 달라면 주나? 그거는 내만 할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기회를 놓친 거지. 기회를 놓쳤지만 어쩔 수 없는 거 아니야? 내가 예언한 대로 어려움이 점점 가속화돼. 그리고 더 많은 사람이 죽어나는 거야. 아무리 정치인이 정치를 잘해도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요.

나는 그걸 불을 보듯이 뻔히 보니까 아유 글로 좀 가지 마세요. 가지 마세요 이러는 거야. 그러면 내가 뭐 뭐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목에 힘줄까? 길거리 가서 삼각김밥 먹을 때가 편해요.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 나 좋아 안 해. 나는 여러분하고 있는 게 좋지. 그지? 아 여러분하고 강의하는 게 좋지 내가 왜 갇혀 가지고 욕을 태배기로 얻어 먹어? 그죠?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거

그러나 신인은 나타날 때 정치인으로만 나타나면 안 돼. 종교의 지도자로만 나타나도 안 돼. 그게 격암유록에 나와. 아니 여러분 이게 사인불인이라고 그랬잖아? 그죠? 아니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다.

似人不人
似而非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사이비가 있다 하자. 사이비 종교인이 있다고 하자. 그러면 종교는 종교인데 종교가 아니다는 거지. 사이비가 되니까. 이 사람인데 불인이 사람이 아니다.
이거는 뭐야 이게? 신인이죠? 이해 가죠? 사람은 사람인데 사이비하고 비슷하단 말이야. 종교는 종교인데 종교가 아니야. 그러니까 또 사이비 인간 같아. 누가 날 보면 사기꾼 같대.

뭐 쥐똥도 없는 사람이 1억씩 주겠대. 매월 150만 원 주겠대. 직장 안 가는 처녀들 애 낳은 여자 주부들은 애가 10살까지 100만 원씩 주겠대. 집에서 애만 키우는 게 나아. 교통비 제하지 밥값 나가지. 뭐 출퇴근해 가지고 남는 게 뭐 있어? 그러니까 여성들이 애 낳아가 집에 있는 게 이익이 더 많아. 그리고 애를 낳는 순간에 5천만 원이 나오네. 그럼 가만히 계산해 보니까 직장 가는 거보다 목돈이 생기네. 결혼하면 1억 주네. 가만히 계산하니까 너는 집에서 애만 낳아. 그게 돈 버는 거야. 아주 수학의 대가야. 수학의 내가 대가라니까. 가만히 국가적으로 경제 이론상 애를 많이 낳아야 경제가 살아.

지금 미국이 말이야. 미국이 아무리 뭐라 싸도 중국 인구가 15억이야. 미국 인구 3억이야. 게임이 돼요? 안 되는 거야 이게. 핵전쟁을 해도. 인류가 살아남아. 많으니까 숫자가 원체 많으니까. 인도 또 그래요. 이게 아시아 인구가 전 세계 인구의 80%가 돼 머지않아. 다른 나라는 인구가 점점 줄어들어. 그러니까 아시아 시장이 엄청 크잖아?

이런 이런 우리는 딜레마에 있어. 우리를 지지해주는 미국이 우리나라를 이렇게 받쳐 주고 있는 동맹 혈맹이 인구가 적어요. . 굉장한 우리는 어려운 난제에 부딪혀 있어요. 또 그 인구가 자꾸 우리를 좋아하지 않는 흑인 유색인종이 막 나와. 점점 많아지고 그 인구의 중국 사람들이 점점 미국 인구에 늘어나고 있어. 중국 사람들이 글로 다 가. 그래서 그냥 뉴욕이 옛날에 한국 사람들이 바닥에 깔렸는데 이제 중국 사람으로 바뀌었대. 이 자꾸 중국인이 늘어나면 미국이 중국화돼 버려. 그럼 나중에 어떻게 돼? 세계의 질서는 한눈에 보고 있는 사람이 신인이에요.

그래서 사인불인 신인이 나왔죠? 그러니까 사인불인 신인이 이렇게 나올 수밖에 없는 거야. 그래 이게 이 이거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라 그래 이거를? 사인불인 신인출을 다른 말로 바꾸면 아는 사람?

似人不人 神人出
不可思議 神人出

불가사의 신인출이죠?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야. 불가사의. 불가사의한 신인이 나오는 거요. 불가사의 불가사의한 거를 수천 개를 보여 줘. 아 축복 주면은 여러분이 그냥 광체가 돼. 광체를 줘.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준다면 레벨이 착착 백궁에서 계산해. 이 불가사의한 게 한두 가지야? 그래서 그 이름을 불가사의라고 그래. 불가사의 불가사 신인이 나온 거야.

여러분이 말이야. 이 오장이 뭐 뭐 있어 오장이? 간장 그죠? 심장 있지? 신장. 야 이게 왜? 신장 있죠? 그다음 뭐 있어 또? 폐장 있죠? 비장 있죠?

五臟 六腑
肝臟 大腸
心臟 小腸
腎臟 胃腸
肺臟 膽囊
脾臟 膀胱
三焦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이게 오장이야. 오장 오장이죠? 육부는 오장육부. 대장 그죠? 소장. 육군 소장 육군 대장. 그죠? 어 이상하다. 소장 위장 또. 담낭. 담낭 뭐 있어? 방광 삼초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오장육부야 이게. 오장육부 이 오장육부가 여러분이 만들었나? 요거는 갈비뼈에 집어넣고 요거는 피가 피를 관리하는 데야 피가. 요거는 뭐여? 음식물을 관리하는 데야. 쪼개져 있죠? 그러면 요 요 요거와 요걸 종합 관리하는 데가 요거와 요게 이렇게 떨어져 있지만 연관성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하룻밤만 누구를 미워하면은 이 기능이 어떻게 될까? 망가져 버려. 이게 순환이 서로 개판이 돼 버려. 이제 이해 가죠? 아 내가 누구를 미워한다 그러면 금방 이게 떨어져 버리죠? 그 왜 그럴까? 메카니즘이 그렇게 돼 있어. 이것들이 서로 교류하죠? 오장과 육부가 교류하면서 여러분의 면역 체계를 관리하는데 요 신장이 콩팥이 호르몬을 나쁜 호르몬을 만들어 버려. 남을 미워하면은. 그래 가지고 이 장기들을 타격을 줘 버려. 그러면 갑자기 체장암이 생겨. 참 신기하죠?

남을 막 미워했다. 독한 인간은 독한 인간은 반드시 그 벌이 돌아와. 뭘로 돌아오느냐? 무시무시한 병으로 돌아와. 근데 엄밀하게 금방 가서 건강검진 안 나타나. 안 나타나는데 건강검진하고 아유 이제 건강검진 아무 이상 없네 이러고 왔는데 어느 날 갑자기 서서히 암이 들어오는 거야. 그래서 건강검진 했다고 큰소리 치면 안 돼. 건강검진은 신인한테 물어봐야 돼. 내가 건강합니까 내가 암이 없습니까 이래야지 의사들이 한 거 100% 믿을 수가 없어.

이제 여러분들은 냉혈인간 시대가 왔단 말이야.
냉혈인간 시대는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인 뇌와 심장을 분리시켜. 사실은 가장 가까운 거리야. 근데 이게 왜 가장 먼 거리일까? 왜 가장 먼 거리가 됐을까? 이기주의가 되니까. 그죠? 이기주의야. 이기주의가 이타주의에서 우리가 이기주의로 돌아갔거든. 옛날에 우리가 이타주의였어요. 이기주의로 극도로 돌변해 버린 거야. 그런데 누구도 이걸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갑자기 불알을 배 속에다 넣어 버린 거야. 배 속에 넣어 애 낳겠다고. 그거 넣어가 낳겠다 하면 애 나오나? 안 나와요. 음 우리는 그러고도 살 수 자손을 번성할 수 있다고 생각해. 내가 먹고 남는 거는 그 열량을 약한 사람한테 줘야 돼. 그러면 그게 골고루 다 잘사는데 이게 더불어 살 생각 안 하고 돈 봉투와 더불어. 더불어가 뭔가 했더니 돈 봉투와 더불어. 되겠어요? 안 되는 거야. 우리는 그렇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돼 가는 사회를 보면서 누구도 비판하지를 않아. 그러나 내가 이미 나는 어떤 개인을 비판하러 온 사람이 아니에요.

이게 우리 모두의 잘못이 그렇게 돼 있어. 모두가 돈 봉투와 더불어 돼 버렸어. 아 자각 깨달아야 됩니다. 내가 왜 어려운 강의를 안 하고 요런 쉬운 강의를 할까?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예요. 더불어는 좋은데 봉투와 더불어 하면 곤란해. 일하고 주는 돈 봉투는 괜찮아. 일 안 했는데 더불어가 될려고 그래. 제 말을 예사로 들으면 큰일 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메카니즘. 여기서는 또 산소를 제공해 줘야 되겠지? 근데 여러분들은 요 폐를 딱 보면은 여러분들이 토지를 전부 분할해 놨어. 지구 분할했어 안 했어? 지구가 이렇게 있으면 이거 전부 땅 주인이 따로 따로 있죠? 다 개인 땅이 요만큼씩 있죠? 나라가 분리하고 그다음에 지방자치단체가 분리시키고 개인들 땅이 다 있죠? 땅 주인 없는 땅이 없어. 그러고 이제 지구 땅덩어리를 여러분이 즈그 거라고 다 분리하더니 이제는 공기를 분리하려고 그래 공기. 내 땅 위에 공기는 니가 못 가져가. 그래 그걸 하늘 끝까지 막으려면 되나?

자기가 100평 가지고 있다고 하늘 끝까지 막아놔? 아 공기 분리하면 우리는 못 살아. 공기 사 먹어야 돼. 지나갈 때마다 그 땅 주인한테 공기 돈 주고 사지 않으면 못 지나가네. 어머 자 내 땅 위로 지나가는 공기 내 거야 이러면 이거 어떻게 살겠노? 여러분이 지금 그렇게 변해가고 있다니까. 내가 그래서 걱정이야. 머지않아 이 사람들이 공기 소유권을 가지고 싸우는 거 아닌가? 그러면 돈 없는 사람은 공기 살 돈이 있나? 죽는 거야.

그래서 이 불가사의 신인이 나온 거야. 내가 하는 거는 전부 불가사의. 내가 여러분들은 내가 누군지 이 불가사의한 이 신인이 불가사의 신인이 누군지 곧 알게 돼. 그래서 불가사의가 붙어 있죠. 그죠? 불가사의 신인이 온다 이 말이야. 그 사람은 전부 내놓는 게 불가사의야. 대천사 주는 것도 불가사의. 대천사가 저 집 비밀번호도 다 알아. 뭐 상대방에 무슨 팬티를 입었다 뭐 다 알아 색깔까지. 모르는 게 없어 이놈의 대천사는. 특히 여자들 속옷을 더 잘 알아 그냥. 재밌잖아? 전부 다 아는 거야 이 대천사는.

그러니까 이 불가사의한 신인이 오는데 이 사람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다. 맞잖아? 그럼 이건 누가 얘기했어? 남사고 무슨 격암유록 뭐 우리나라 예언가들이 다 이때 되면 미륵이 온다. 메시아가 온다. 진인이 온다. 신인이 온다. 나오죠? 다 예언서에 다 나와. 그 자가 지금 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불가사의가 여러분들은.

億兆京垓秭穰溝澗正載極
恒 阿 那 不 無
52 56 60 64 68

우리가 돈을 가지고 있어 봐야 억밖에 더 가지고 있겠어? 아무리 많이 가져도 조가 끝이야. 경 가진 사람 있나? 없겠죠? 경 가진 사람은 없어요. 이렇게 나오죠. 그러면 불가사의 신인이 나오려면 얼마나 더 가야 되노? 그죠? 이렇게 가야 되죠. 여기에 동그라미가 68개야 64야 60개야. 그죠? 56개야. 이렇게 돼 있죠? 이 이것이 쭉 가다 동그라미가 68개 되게 많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10에 52 10에 56 10에 60 10에 64 10에 68 이렇게 된단 말이야. 엄청 많죠?

이렇게 많은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 항아라불무.

億兆京垓秭穰溝澗正載極
恒阿那不無
可
思
議

그리고 이거는 이 항은. 그래서 요기가 불가사의야. 불가사의. 숫자 되게 높죠. 그죠? 그런데 우리는 무한대 무가 있어.

이거는 뭐야 이거? 항하사죠?

億兆京垓秭穰溝澗正載極
恒阿那不無
河僧由可量
沙祗他思大
議數

항하사라는 건 중국의 항하강에 있는 모래. 항하강이 얼마나 커? 거기 있는 모래 숫자. 그 그 모래 수를 말하는 거야. 항하사. 얼마나. 모래 사 자야. 이 항하강에 있는 모래. 어마어마하죠? 이게 그 숫자야. 대단히 많죠? 황하사. 이거는 뭐야? 아승지. 아승지는 아승지는 이거는 뭐야? 나유타. 그죠? 이렇게 이거는 뭐야? 무량대수. 그죠?

이 항아라불 무한대 무라는 레벨을 얻은 사람이 백궁에 가면은 내 옆에 있을 사람들이야. 거기 가면은 머리에 이 관을 썼는데 그 관을 쓴 사람들의 무리가 측 내 주변에 있어요. 그 전체 모였을 때 그다음 그 밖에 관을 쓴 사람들은 관이 좀 달라. 의상 색깔도 달라요. 그 사람들이 수천 명이 둘러치고 있죠. 그 바깥에는 또 낮은 단계의 관을 쓴 사람들이 쫙. 그 멀리서 보면 꼭 천사들 모습 그거 같아 그냥. 안개가 낀 것처럼 그렇게 광활한 곳에 모여서 대화도 하고 의사 전달이 바로바로 돼. 어마어마한 낙원이 기다리고 있어.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인간이 돈을 벌어 봐야 여기(億)에 멈춰. 아무것도 아니죠. 전 세계인들을 내가 먹여 살릴 수 있어. 아프리카에 어린애 딱 섰는데 무릎팍만 보여. 뼈가 직선이야. 아 그래가 앉는데 앉으니까 종이 접어놓은 거 같애 애가. 청소년들이 영양실조가 돼. 하나만 그런 게 아니라 그 동네 애들이 거의 다 그래. 그죠? 그 애들의 눈을 보면은 선하죠? 아무 잘못이 없죠? 그 애들이 뭐 때문에 그렇게 굶어야 되노? 우리가 당뇨병 걸려가면서 너무 많이 먹어 치우는 거야. 그래 아까 요거 입이입인 하라고 그랬죠? 아 내가 잘되려면은 남도 살도록 해 놔야 될 거 아니여? 그래 우리는 남 다 죽여 놓고 이 세계에서 일곱 번째 잘 사는 국가다. 뭐 열 번째 국가다. 이런 소리가 부끄러워.

우리는 골고루 사람들이 행복을 누리게끔 만들어 줄 책임이 있어 없어? 그래서 인간이 이 뇌의 발전에 몸부림 치고 있는데 심장의 발전에 몸부림 쳐야 돼. 인정으로 살아야 된다 이 말이야. 저 사람은 왜 바보같이 자기 집에 있는 맛있는 걸 남한테 다 줘 버릴까? 애 애 다리가 이 다리가 뭐여? 이게 팔 봤죠? 팔 봤죠? 이 여러분들은 말이야. 뭐 이 애를 이렇게 보지만은 이 어머니의 심정이 어떻겠노? 자기 새끼가 저렇게 뼈만 남아있는데 이 어머니 뇌는 심정이 어떨까? 한번 생각해 봤어요? 우리가 보는 거하고 이 어머니가 이 애를 보는 거하고는 달라. 다 영양실조가 돼 있어. 저걸 우리가 지금 갑자기 뭐 잘 먹인다고 애들이 좋아지는 게 아니야. 너무 골병을 들여놨다 이 말이야. 너무 애들을 이렇게 말려 놨어. 삐쩍 말려 놨어.

지금 이 이 애 뼈 보이죠. 그죠? 이런 애들이 일어섰는데 무릎만 있다 이 말이야 무릎만. 이 다리 근육이 아무도 없어요. 음 그래서 쟤들의 눈을 보면 눈이 휑해. 휑한데 뭘 기다리고 있어? 먹을 거. 먹을 걸 기다리고 있었는데 너무 오래 안 주니까 얘들이 그냥 동태처럼 말라가는 거야. 근데 저런 애들이 한 뭐 차떼기로 보이는 거야. 근데 우리가 지금 여러분은 시급함을 못 느끼고 있어. 얘들이 얘 집에 가면 부엌에 가면 냄비 하나밖에 없어요. 냄비 한 두세 개 있어. 그거 사람 사는 집이여? 그 여러분들은 그 책임이 다 있어.

그런데 뭐 내 남편이 마음에 드느니 안 드느니 싸우고 뭐 그냥 뭐 월급이 많느니 적느니 하고 이렇게 있다는 거 또 맨날 또 돈에 쫓겨요. 돈 내놔라는 사람이 줄을 서. 어떤 어떤 사람이 집을 짓다가 어떤 나쁜 업자한테 많이 사기를 당했어. 분명히 예산을 세워서 지었는데 돈이 몇 억이 돈이 많이 모자라 버린 거야. 바가지를 썼으니까. 하루에 전화가 100군데서 오는 거야. 돈 내놔라고. 업자들이. 도배 뭐 장판 업자 무슨 업자 뭐 이. 사람이 말이야. 집 한 채 짓다가 정신병원에 가게 생겨. 그죠?

한 100군데서 전화 오는데 전화만 받으면 이 자식 돈 왜 안 주냐 뭐 이렇게 대드는 거야. 전부 건축업자들 뭐 그런 전화 아니여? 그 사람들 무슨 죄가 있나? 뼈 빠지게 일 해 줬는데 받아야 되는데 못 받은 거야. 이게 차질이 생긴 거야. 가정주부가 집을 짓다가 당한 거야 업자한테. 바가지를 들입다 써 가지고 돈이 초과돼 버려. 그럼 어떻게 돼? 집안이 망한 거야. 노다지 경매 들어오지 뭐 집행 오지 재판. 집 하나 짓다가 생지옥에 도달한 거야. 그럴 수 있겠죠? 집을 함부로 지으면 안 돼요. 가난하게 살더라도 조심해야 돼.

그래서 내가 하늘궁 건물을 짓잖아요? 옛날에 어떤 목사님이 교회를 짓다가 자살하려고 했어요.
왜? 하루에 150군데 정도 전화가 오고 욕을 태배기로 목사한테 하니까. 신도들이 건축 약정 금액은 많은데 돈이 안 들어와. 근데 공사는 하다가 중지할 수는 없잖아? 밀어붙였더니 이거는 완전히 전체 걸 목사가 덮어쓰는 거야. 그죠? 그래 가지고 결국은 자살하는 거야. 얼마나 심각해? 그죠? 이거는 사람을 사람으로 안 보는 거야. 목사인데. 목사가 자기 가지려고 교회 짓나? 아니야. 여러분을 위해서 짓는 건데 그냥 막 쫒아대니까 살 수가 없다는 거야. 전화벨 심장이 벌렁거려서.

이 심장이 냉혈인간들이 걸어 제끼는 전화에 심장이 온 따뜻한 심장이 폭발하려고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함부로 집 지으면 안 돼요. 까딱 잘못하면 그 업자들이 전문가들이야. 그래 가지고 그냥 여자 하나 바가지 씌워서 망하게 하는 건 식은 죽 먹기야. 다 전법이 있어요. 그래서 나는 건물을 지을 때 말려들지 않아야 되겠죠? 신인은 철저히 준비하고 앞뒤를 재고 다 하는 사람이야. 어마어마하게 치밀하게 해요. 그래야 나중에 건물 들어설 때 그걸 감당할 수 있는 인원이 와야 돼 인제.

그러면 우리는 그거 지울 수 있겠지? 지울 수 있어. 아시겠죠? 얼마나 어리석냐? 허경영의 이런 강의를 듣고도 허경영이가 그냥 온 인간이라고 착각하는 거야. 이 강의를 눈뜨고 숨어 가지고 지 방에서 듣고 있어. 들으면서 머릿속에는 도둑놈 심보만 들어 있는 거야. 그게 당장은 이기는 거 같지? 어마어마한 피해를 보게 돼. 여러분은 머지 않아 죽게 되나 안 죽게 되나?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정말 이 세상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사람이 나중에 있는가 한번 생각해 봐요. 내 이름 외에는 존재하지 않아. 사람의 생명을 썩지 않게 하고 모든 만물에 썩지 않게 하는 이름. 지구상에 내가 처음 여러분한테 주었어. 그런데 그 이름을 이용해서 몸 건강해지고 여러분 피부 이뻐지고 젊어지고 수명이 많이 늘어나요. 그러면서 내 욕하면 되나? 절대 그런 일은 없어요. 그냥 마지막 남은 것들이 악랄해. 그럼 되겠습니까?

아니 신인이 태어나서 소주를 한 잔 먹었나 술을 한 잔 먹어봤나 담배 한번 피워봤나 커피 한번 먹어 봤나? 안 먹어 봤죠? 누가 초콜릿 가져오는 사람이 있어. 그걸 내가 먹어 봤어. 안 그래요? 다크 초콜릿이라고 하는 것만 먹고 일반 초콜릿 안 먹어요. 다크 초콜릿. 그거 내가 주면은 몸에 그게 뇌에 좋거든. 그래서 그런 거는 한 번씩 내가 먹어 봐. 그렇게 음식을 함부로 안 먹어요. 저런 애들을 바라보기 때문에 밥 굶는 애들 때문에. 그 나는 삼각김밥 먹을 때 마음이 편해.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돈을 벌어도 여기(億) 머물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무량대수에 도달한 사람들이야. 백궁 가면은 이 우주의 모든 걸 여러분이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 돼. 그러니까 이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 항아라불무라는 거는 어마어마한 숫자. 동그라미 68개. 그죠?

예가 아니면은 예의가 아니면 보지 마라.

非禮勿視
非禮勿聽
非禮勿言

예의가 아니면은 듣지 마라. 또 예의가 아니면 뭐가 있어요? 행하지도 말아야 되겠죠? 근데 거기서는 말이 먼저 나와. 예의가 아니면은 말하지 말아야 돼. 이거는 비례물시 예의가 아니면은 절대 보지 말아라. 지나가는데 여자가 빨가벗고 있네. 그거 바라보면 예의에 맞나? 근데 서로 보려고 그래. 우리가 이걸 지키기가 어려워. 사실은 굉장히 지키기가 어려워. 그지? 그것도 이쁜 여자가 벌거벗고 서 있어 봐. 사람들이 다 쳐다보지.

그러니까 사람의 마음은 그 그것을 그런 유혹도 지킬 수 있어야 되는 거야. 옛날 우리 할아버지들은 그 정도야. 예의가 아니면 안 봐. 그런 게 있어도. 자 봐. 실제 노인들이 그랬어. 비례물시야. 비례물청. 안 들어. 잘못된 말은. 그 마누라가 뭐 옆집 흉을 보면 고만해라 다 이래 버려. 옛날 할아버지들. 왜 자꾸 그렇게 입으로 복을 차노? 이래. 며느리 애 낳을 때 잘못되면 당신 자네 책임이야. 이런다니까.

아니 애를 순산해야 되는데 맨날 옆집 아줌마 흉이나 보고 옆집 욕이나 하고 이러면 그 애가 잘 나올까? 옛날 어른들은 그런 걸 겁을 내요. 의사가 없을 때니까 뭐 엠브란스가 올 수 있나? 없는 시골이야 깜깜 시골이야. 오직 믿는 건 하늘밖에 없어. 안 그래요? 아니 내가 새벽에 나무하러 가는데 동네 이렇게 지나가면 골목에 장독대 물 떠놓고 비는 아줌마들이 셌어요. 내가 그걸 보고 자랐잖아? 아 내가 보는지도 모르고 손을 손을 이렇게 안 빌어요. 이게 막 이렇게 빌어. 이렇게 하면서 막 비는데 그거를 그런 사람들이 어디 가서 남한테 해코지 하겠어? 아 이거 해코지 했다간 우리 며느리 애 낳을 때 죽는다. 그리고 그러다가 죽는 집이 있죠? 그리고 즈그끼리 막 엄청 그걸 시골에는 소문이 나요.

저 집은 뭐 지난번에 즈그 시아버지한테 뭐 불 잘못하더니 집안에 저런 일이 생겼다고 이게 소문이 나요.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예의가 아니면 보지 않고 예의가 아니면 듣지 않고 듣는 것도 죄야. 이게 이게 비례물청이 맞나? 아니잖아? 내한테 대한 최소한 예는 지켜야지. 맞잖아?

그러니까 이 다섯 이 네 가지를 꼭 잊어버리면 안 돼.

非禮勿視
非禮勿聽
非禮勿言
非禮勿動

움직이는 것도 예가 아니면 움직이지 마라. 초상집을 가더라도 예를 갖춰서 가야 돼. 빨간 넥타이 매고 가면 예가 아니야. 그럼 어디서 검은 넥타이라도 이게 뭐 아무것도 아니 나는 관계없지만 그래도 인간들의 미풍 양속은 지켜 줘야 되잖아? 그럼 내가 까만 넥타이를 차에 가지고 다녀. 그럼 그거 매고 들어가요. 예가 아니면 움직이면 안 돼. 그럼 차 안에서 넥타이 바꿔 맬 때까지 가만히 있어. 그렇잖아? 근데 그냥 이거 매고 기어들어가면은 욕 먹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시청언동은 이게 예를 갖춰야 되는 거야. 예가 있을 때 움직여라.

알겠죠? 여러분들은 냉혈인간이 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우리 저 하늘궁 잔디에 풀이 많이 났어요. 한 한번 오면은 풀을 요만큼씩 뽑아. 그래 가지고 그 레벨이 올라가. 지금 풀을 그 땅에서 풀을 이리 뽑을 때 이렇게 앉죠? 살짝 앉죠? 그러면 땅의 지기가 사타구니로 들어가. 자궁이 아주 좋아져. 무릎은 좀 아프지. 그러다가 소변 보고 싶으면 그냥 봐 버려도 되지만 땅의 지기가 올라와. 뭐 웃기는 왜 웃어? 좀 앉아서 풀밭에 앉아서 이렇게 풀 빼는 척 하면서 소변도 보고 그 얼마나 일하기 좋아? 웃기는. 알겠어요? 내 말 잘 들었죠? 우리는 냉혈인간이 온혈인간이 되자.

1386회 2023.05.06)

반갑습니다.

前代未聞의 不老名

불로명이 뭐죠? 허경영. 이 지구상에 불로명. 시간이 오래 가. 늙지 않는 이름은 불로명 허경영 밖에 없어. 다른 모든 성자들의 이름은 여러분 이름과 동일해. 그러니까 허경영 신인을 보고 여러분 예수가 십자가에 가서 못 박힐 때 죄명이 뭐지? 신성모독죄야. 하나님 이름을 팔아 먹었다.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이다.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하나님이다가 아니야. 하나님이 보낸 자다. 아들이다. 이랬다고 신성모독죄가 걸렸어. 그래서 십자가 죽었죠? 그 죄명이 바로 신성모독죄야. 신을 팔아먹었다. 이래가 죽였죠? 그렇죠?

그런데 신인은 신이 보내서 왔다 이렇게 이야기하나? 아니에요. 누굴 팔 필요가 없어. 내 이름을 여러분한테 선물로 인류에게 준 거야. 나는 여러분이 불러 주기를 원하는 사람이 아니야. 여러분들이 복 있는 자는 가지고 가서 건강하고 올바르게 살아라 이 말이야. 뭐 경전 만들어 놓고 교육시키는 것도 아니야. 불로명. 허경영 이름을 세계에 남기고 362년 88일 만에 지구를 떠나는 거야. 물론 매일 떠나지만은 돌아오잖아? 그때는 돌아오질 않아. 요 362년 88일 동안 나를 만난 사람이 복이 있다 이거야. 왜? 백궁에 가 보면 알지만은 그것도 자주 만난 사람이 복이 더 높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아주 특이하게도 하늘궁에 관심을 갖고 신인을 찾아온 사람들은 이미 몇십억 년 전부터 하늘과 인연이 있는 자들이 오는 거야. 그래 여기에 여기에 여기에 앞으로 다 몰려오는 사람들이 천만 명 중에서 선착순 오는 사람들이 다 성자들이야. 그래서 여러분이 옆에 사람을 옆에 사람이 어부가 고기를 잡아가 고기가 작으면은 살려 주죠? 여기 왔다가도 능력이 안 되는 사람은 나가요. 그물에 걸려 들어왔지?

우리 백궁 가기 천국에 문턱에까지 왔는데 검사하는 사람이 있어. 누가 검사해? 하늘궁에 오면은 지절로 너는 아직 지구에서 고생 더 해라 때가 아직 아니다. 이래 돌려보내죠? 그래 조기가 몇 센치 이하면은 살려 보내. 자격이 돼야 돼. 그래서 하늘궁에 온 사람은 여기서 나가는 자 그 자들은 일단 성숙이 아직 안된 자들이야. 백궁에 갈 처지가 아니야.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안타까운 사람도 있어. 초창기부터 열심히 했던 사람들이 있죠? 그런데 그 사람들은 중간에 뭐 한 5 6년간 잘하다가 나간 사람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은 순식간에 그 자격이 없으면은 나가.

그리고 다시 돌아오면 다시 자격이 있는 자야. 그걸 명심해야 돼. 나갔는데 가만히 돌아보니까 이게 아니구나 이게 다시 가야 되겠구나. 내 인생 남은 계산을 해 보니까 아니 뭐 몇십 년 안 남았는데 이거 내가 이렇게 큰 모험을 할 이유가 없구나.
다시 돌아가자. 그러면 그 사람은 백궁과 인연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전대미문이야. 생전 한번 들어본 적도 없고 본 적도 없어. 그런 사람이 나타나는 거야.

아니 예수가 나타나니까 유대인들이 그를 죽이고 지금도 예수를 인정하나? 안 해. 안 합니다. 아브라함만 인정해. 지금 이슬람 아브라함만 인정해. 예수는 뭐로 돼 있어? 이슬람에서 선지자. 선지자로 등록돼 있어. 코란에. 그런데 예수교만 예수를 내세우는 거지. 근데 그 당시 유대인들은 예수를 인정하나? 지금 유대인들이 누굴 기다리고 있어? 신인을 기다리고 있는 거야. 유대인들이.

나는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요 어마어마한 숫자야. 8800불. . 8800 글자가 어마어마해 가지고 말이야.

362無 8800不

이렇게 많은 인간이 사는 별이 있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야.

저 태양이 생 다이아몬드로 돼 있다. 불타서 없어지지 않는다. 아무리 불타도 몇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온도가 같아. 그러면 어떤 물질이 그런 물질이 있나? 계속 불타는데 몇십억 년 동안 약 백억 년 동안 타고 있는데 그것이 줄어들지 않아 사이즈가? 여러분 그게 뭔지 알어? 생 다이아몬드야. 살아 있는 다이아몬드. 거기서 에너지 빛이 나오는 거야. 강한 태풍 강한 빛의 태풍이 열풍이 나오는 거야.

그게 뭐 과학자들은 전부 틀린 말이야. 헬륨이 타고 있다는 거야. 헬륨이 타면 하루면은 저게 다 타버려. 여러분 큰 기름 저장 탱크 그게 몇 년 타나? 타는 저장 탱크가 있을까? 하루면 다 타버려요. 아무리 탱크가 크든 적든 타는 속도는 금방 타버려. 한꺼번에 분열이 일어나. 아 원자탄이 두고두고 타나? 그런 법이 어디 있냐고? 그런 말도 되지 않은 과학자들을 내가 바라보면서 지상에 온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데 전대미문이니까. 이것도 전대미문이잖아? 그들이 알 수가 없지. 태양이 생 다이아몬드라 전대미문이지. 내 입에서 이야기 이것도 전대미문이지. 이런 거를 와서 이야기하는 자가 그들은 없었어.

근데 과학자들이. 1940년에 내가 태어나기 10년 전에 플레밍이라는 사람 알렉산더 플레밍이란 사람이 뭘 개발했어? 뭘 만들어? 발견했어? 영국에 의사 플레밍 알렉산더 플레밍이 가난한 자기 세 살 때 아버지가 죽었어. 세 살 때 아버지가 죽으니까 이 플레밍이 의사가 되는 게 꿈이었어. 그러니까 독학을 한 거야. 가난하죠? 그죠? 그래서 나중에 공부하다가 연구실을 하나 만들었는데 연구실이 거지 같은 데야. 창문이 유리가 깨져 가지고 바람이 술술 들어오고 성한 유리가 없어.

그런 사무실에 앉아서 책상 위에다가 포도상구균을 쫙 펼쳐 놨어. 포도상구균을 연구하고 있었어. 우리 몸에 들어오는 균 중에 포도상구균이 많거든. 1차 대전을 플레밍이 겪었기 때문에 플레밍이 사람들이 상처로 죽거나 무슨 세균으로 죽는 걸 연구하기 위해서 포도상구균을 책상 위에다 착 유리에다가 담아 놨어. 근데 어디를 갔다 오니까 한 일주일 만에 왔는데 창문으로 영국이 날씨가 습해 안 습해? 습하니까 곰팡이균이 날아 들어온 거야. 포도상구균이 싹 다 죽어 버렸어. 그럼 포도상구균을 죽이는 균이 곰팡이라는 걸 깨달은 거야.

거기에서 곰팡이를 연구했는데 페니실린이 나와. 근데 그 사람이 뭐라고 했어? 내가 부잣집 연구실에 돈이 많았으면 포도상구균을 죽이는 페니실린을 만날 수가 없었다. 왜? 창문이 다 봉해져 있을 테니까. 연구실 문 다 닫아 놓고 무슨 곰팡이균이 들어와? 난방장치 잘 돌아가지. 이거는 난방장치도 없지. 컴컴하지. 응 유리는 다 깨져 있지. 이게 연구실이야? 참 비참한 거죠? 거기는 곰팡이균이 들어올 수가 있는 거야. 불도 안 떼요. 그러니까 이게 곰팡이가 자라 안 자라?

그냥 포도상구균이 옥스포드 대학에서 실험하는 데서는 포도상구균을 죽이는 게 없어 균이. 근데 이 다 쓰러져 가는 이 오막살이에서는 유리창이 깨져 있으니까 곰팡이가 들어와 가지고 포도상구균을 전부 죽여 버렸어. 그러니까 아 이 인간의 피부에 오는 포도상구균을 죽이는 것이 바로 곰팡이구나. 곰팡이를 연구했더니 페니실린이 나와. 그 페니실린을 딱 만들어 냈는데 마침 처칠이 폐결핵에 걸려가 다 죽어가. 그것 때문에 처질이가 살았어. 거야. 만약에 그때 플레밍에 페니실린이 없었다면 바로 만들어 내고 좀 있다가 처칠이 치료를 받아. 그래가 폐결핵을 고쳐. 그래가 살았어. 그래 가지고 영국이 유럽에 이긴 거야. 독일에 이긴 거란 말이야. 그렇잖아?

그래 세계의 역사는 가난이라는 거 이 어려운 거 이런 속에서 역사가 일어나는 거지. 부자들 속에서 역사 일어나는 게 아니여. 죽도록 고생하다가 그 고생을 목적이 있는 자는 그 고생이 희망이 있어. 희망이 있어. 목적이 있는 자는 목적이 있는 자는 Dream the impossible

                    possible

Dream the impossible
不可能에 도전하라

불가능에 도전하라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여기에 뭐야? possible 가능성에만 도전하려고 그래. 가능성에만.

있는 집 자식들은 가능성에만 도전하는 거야. 근데 없는 집 자식은 불가능에 도전하는 자들이야. 내같이 수많은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살아가는 자들. 불가능에 도전하는 인간들이 있어. 그게 영웅이 되는 거여. 따뜻하고 배고 배부르고 편안한 곳에서는 impossible이 존재할 수가 없어. 꿈을 가져라. Dream the impossible 불가능에 도전하는 게 그게 영웅들이야. 그러니까 그 가난한 사람이 뜻을 굽히지 않고 그 가난한 연구소에서 해 가지고 결국은 하늘에서 선물을 탁 안겨 준 거야.

그가 곰팡이를 의심한 적이 없고 곰팡이가 사람을 살린다 생각도 안 해. 하버드 대학 옥스퍼드 대학 그 의사 한두 명이야? 그 연구원들이 한 번도 못 했는데 그 가난한 청년의 연구실에서는 가능하다 이 말이야. 불가능을 가능하게 했다 이 말이야. 그래서 2차 대전 때 영국이 이긴 거야. 그리고 그 페니실린이 2차 대전 얼마나 많은 사람을 살려? 그래 가지고 1900 내가 태어나기 45년에 노벨 생리학상을 받아. 노벨 생리학상을 플레밍이 받는다고. 알렉산더 플레밍이 노벨 생리학상을 받는다고.

이 인류의 역사가 한 사람의 가난한 청년의 불가능에 도전한 거야. 조그만한 연구실에 앉아 가지고 포도상구균에 대해서 왜 인간이 이렇게 세균한테 이렇게 피해를 보냐? 그걸 그냥 혼자 연구한 거야. 이해 가죠? 거대한 무슨 종교단체 그거 그런 데로 신인이 올까? 아닙니다. 가난한 플레밍의 연구실에 하늘에 은혜가 왔어 안 왔어? 하늘 은혜 왔어 안 왔어요? 뭐 저 영국의 옥스포드 대학 연구실에서 곰팡이가 들어갈 길이 있나? 아 들어갈 길이 없지. 가난한 청년의 그 연구방에 하늘의 은총이 비춰 버린 거야.

유리 가르킬 돈도 없고 난방을 할 돈이 없었대. 그러니까 곰팡이가 득실득실. 우리 지하실 셋방 사는 사람들은 그거 알 거야. 그냥 습기 차면 하수도 쪽에서부터 곰팡이가 부엌 쪽에서부터 곰팡이가 와. 닦아도 닦아도 곰팡이. 아 그러니까 그 그 곰팡이 속에 비밀이 인류의 생명을 살리는 비밀이 있는 걸 누가 알았겠노?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 산속 외딴 산속에 신인이 나타난다는 거 누가 알겠노? 곰팡이 정도로 보면 다행이야. 곰팡이 정도로 나를 곰팡이 정도로 봐줘도 고맙지.

꼭 부잣집에는 못 들어가는 거야 곰팡이가. 그 없는 지하실에 가난한 사람들 속을 썩여. 가난한 사람들 속을 썩여. 그래 그 곰팡이가 있는 데에서는 그 지하실에 있는 사람들이 폐가 그나마 좋아지는 거야. 살아나게 해 주는 거야. 느그 지하실에 살지만 곰팡이에 고마운 점을 알아야 되는 거지. 무슨 말인지 알지? 그 곰팡이 썩는 냄새가 폐를 고쳐 주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니까 이거 햇볕이 없는 데에서는 우리가 곰팡이를 보내 가지고 그 사람들을 구해 주는 거야. 그 신인이 말하는 걸 여러분들은 예사로 들으면 안 돼.

고린도전서 15장 51절 한번 읽어 봐.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나오죠? 썩지 않는 자가 죽지 않게 하는 자가 온다는 거야. 가짜가 아닙니다. 신인이 이 외딴 산속 플레밍의 연구소 같은 데서 하고 있지만 저 서울에 큰 무슨 교회나 절에서만 있는 게 아니야. 인류를 살리는 그런 비법은 어디서 나와? 산골짜기 외딴 곳에. 그 자가 오는 거야.

고린도전서 15장 51절입니다.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오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하고 또.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됐다. 자 있죠? 썩을 것이 썩지 않고 죽을 것이 여러분 백궁으로 가죠? 윤회하면서 죽을 이유가 없어. 그냥 올라가면 영원히 살아. 이거 가지고 온 사람이 있죠? 그 자가 허경영. 그러니까 요한계시록 16장 7절부터 13절까지 읽어 봐. 여러분들은 말이야. 성부가 성령이 있지?

허 聖父
경 聖子
영 聖靈

이 세 가지가 섞이지 않으면 불로명이 될 수가 없다는 거. 꼭 알아야 됩니다. 자 이거 하나가 왔을 때는. 자 읽어 봐.

요한복음 16장 7절에서 13절.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입니다. [7]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오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며.

됐다. 오케이 자 마태복음 12장 31절

마태복음 12장 31절부터입니다.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아 됐어. 자 성령을 거역한다고 그러죠? 근데 예수가 가면서 뭐라 그래? 보혜사가 온다고 그러죠? 예수가 가면서 보낸다는 온다는 이 보혜사는 보혜사 성령이야. 성령 이름이.

保慧師聖灵

자 그러면 예수가 있을 때 성령이 있었나? 존재하지 않았어요. 가야 보혜사 성령이 온다 이 말이야. 그 보혜사 성령이 허경영이 오면서 가지고 왔어 안 가지고 왔어? 가지고 왔어. 그래서 이 보혜사가 세상을 심판하러 오는 자야. 이 예수가 분명히 아버지가 자기를 보냈다고 그러죠?

아버지가 자기를 보냈다는데 예수 위에 누가 있죠? 자 보낸 자가 있어. 보혜사가 성부가 보냈다 이 말이야. 그 말이야. 그러니까 지금 유대인들이 기다리는 자는 성부와 성령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 너는 성령을 성부와 성령을 아니다 이거야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성자 유대인들의 머리는 상당히 좋아요. 머리가 좋기 때문에 아 쟤는 성자야. 지가 성자지. 그러니까 이슬람이나 유대에서는 걔가 그 예수가 랍비 선생으로 돼 있어 선생. 선생인데 예수교나 가톨릭에서는 그저 주님으로 돼 있지 주님으로.

그럼 완전한 주가 되려면 이게 삼위일체가 돼야지. 그래서 예수를 삼위일체로 다시 만든 거야. 그거는 후에 만들어 낸 거지. 그래서 예수가 하는 말 중에는 하나님의 말을 대신하는 것도 있고, 신인의 말을 대신하는 것도 있고, 자기 혼자 하는 말도 있고 그래. 그걸 명심해서 들어야 돼. 어떤 때는 하늘의 말을 대신해. 어떤 때는 자기가 누구라는 걸 분명히 밝혀. 그래서 내가 말하는 거하고 달라. 여러분들이 내가 온 것을 미래에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알게 돼. 그때는 여러분이 여기 앉아 있을 수가 없어. 발 붙일 수가 없어.

그때 여러분이 아 내가 왜 신인을 자주 안 봤던가? 내가 왜 헐뜯었던가? 이걸 알게 될 거야. 360무 8800불에 인간이 사는 별이 이렇게 많아. 어마어마하죠? 이런 어마무시한데 지구에 있는 모든 모래알이 700해야. 700해 밖에 안 돼. 700해.

700垓

응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 항아라불무 362무 8800불. 이거는 거기에 지구에 있는 모래알을 갖다 댈 수 있나?

솔직히 말해서 지구에 있는 모래알을 다 새는 것도 몇천억 년이 걸려. 그것도 불가능해. 이런 무시무시한 인간이 사는 별만 이렇게 있으니 인간이 없는 별은 아예 계산을 하지 마. 무한대야 무한대. 공간 자체도 무한대야. 동쪽으로 가든 서쪽으로 가든 영원토록 가도 가도 별들은 계속 있고 은하계는 계속돼. 이해 갑니까? 이 넓은 대명천지를 아는 자가 없어. 신인 외에는.

그래서 보혜사 성령이 반드시 자기가 가고 나야 온대. 그것도 2천 년 있다가. 그게 마지막 나팔 불 때 일곱째 나팔 불 때. 또 그 자는 모든 것을 썩지 않게 한대. 뭐 죽지 않게 한다 이 말은 이해가 가지만 썩지 않게 한다는 말은 성경에 해석하는 사람이 없어. 모든 실물을 실제 썩지 않게 해. 그 자가 왔어. 그럼 그 자가 직접 막 도술 부리나? 내 이름만 가져가면 다 돼.

그래서 자 그래서 이 성부 성자 성령이 있는데 성부가 있다는 증거 찾아. 요한복음 7장 28절.

요한복음 7장 28절입니다. [28]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가라사대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에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참이시니 그러지? 참. 그 이름은 세상을 썩지 않게 하는 허경영이란 이름이야. 자 참이시니 참이시니 그러죠?

다시 한 번 듣겠습니다. 아주 중요하네요. [28]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예수가 이제 성자죠? 외쳐 가라사대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29] 나는 아노니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니라 하신대

됐어요. 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를 났고 그를 보낸 이가 잠이라는 자야 참. 참 하나님이야. 진짜 내가 응용해야 될 구절이지. 응 요한계시록 16장 15절. 요한계시록 16장 15절.

요한계시록 16장 15절입니다. [15]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됐어. 도적 같이 오니까. 산골짜기에서 와. 그러니까 이 자리에 내가 산적 같은 놈이 도적같이 올 수 밖에. 도적이 있던 자리야. 도적이 있던 자리에 도적이 오는 거야. 아니 그게 앞뒤가 다 맞춰져 있어. 한 치도 오차가 없이.

그러니까 내려온 거야. 내려올 때가 돼 가지고. 그래서 이 지구가 몇십억 년 한 백억 년 동안 내가 이제 추수하러 왔잖아? 그 분명히 보혜사 예수가 그러죠? 보혜사 성령은 보혜사 성령은 그냥 온 게 아니다. 심판. 하러 왔다고 그러죠?

審判 義

뭐 하러 왔어요? 의를 의를 그 세운다고 그러죠? 의라 하면은 여러분들이 심판이나 의를 하고 세상을 치리한다고 그러지? 그러면 이거를 하러 여러분이 말하는 의는 의가 아니야.

공자가 논어에서 한 의 그게 뭐여? 공자가 논어에서 한 의는. 견리사의죠?

見利思義 羊 手 戈 我
我

이익을 볼 때는 의로운가를 생각하라. 의는 뭐냐? 양이죠. 양. 양이잖아? 양 밑에 요거는 손 수 자야. 이거는 창 과 자야. 손에 창을 들고 있다 이 소리겠지? 한문을 만들 때. 그래서 이게 나 아 자야. 나는 언제나 손에 창을 들고 있는 걸 나라고 그래. 방어하려고 있는 거지. 그래서 이걸 아라 그래. 그러면 내가 양 밑에 양은 예수라고 생각하면 돼. 예수 밑에 내가 포복하고 들어가 있다.

겸손을 말해. 겸손 맞잖아?

謙遜

이 겸손을 우리는 겸손 자체를 의 자라고 하는 거야. 의롭다 하는 거야. 양이 얼마나 순해? 그 순한 양보다 내가 더 순해야 돼. 맞아. 그게 겸손이야.

그러니까 우리 은혜가 있는 곳에 해가 있는 거야. 해가 만들어져. 알죠?

恩生於害
害生於恩

은혜가 나오는 곳에 반드시 해가 있어. 해가 있는 곳에 반드시 은혜가 있단 말이야. 무슨 말이야? 이 무슨 말이야? 이걸 꼭 여러분이 명심해야 돼. 처음에는 해로운 거 같은데 곰팽이가 그 사람 노벨상을 받게 해 주지. 아주 그 사람이 정말로 플레밍이 그 가난한 것은 저주 받은 곳 같다 그래 자기는. 그렇게 저주 받은 해로운 곳에서 은혜가 나타나는 거야.

저주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그 헌 집에 그 낡은 깨진 유리창에 누가 봐도 흉가지? 그곳에 광명이 비치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역경을 알고 가면은 희망이 있어요. 역경을 우리는 역경을 내가 왜 역경이 오는가를 알고 가면은. 자 내가 10년 후에 커피숍을 하나 차리겠다. 그러면 어떤 근로자가 직장에 가서 막 험악한 일을 해. 그러면서 한 달에 200만 원씩 월급에서 라면 먹어 가면서 200만 원은 무조건 저축이야. 이렇게 해야 이게 10년을 계산하니까 얼마네. 그럼 그때 그 가게를 채릴 거야. 그럼 10년간 막 고생하면서 라면 먹고 막 이래도 희망이 있는. 그 고생이 낙이야. 남들은 버스 타고 오는데 자기는 그것도 아끼려고 걸어가.

그 해로운 환경이 은혜가 된다 이 말이야. 나중에.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역경도 그 역경을 알고 겪는 역경은 희망이 있어. 근데 남들은 저 병신 같은 자식 저거 아니 라면 먹으면서 저거 돈 200만 원을 왜 맨날 은행에 예금을 하는 거야? 저 미친놈 아니야 저거? 이렇게 말을 들으면서도 친구들이 술 먹고 이럴 때는 물 마시고 버티고 그걸 참는 거야. 그리고 그 사람은 이 해로운 그 행위 자체가 반드시 은혜를 가지고 와. 그러면 그 사람은 10년이 금방 10년이 항상 즐거워. 그 통장을 보면서 다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해서 언제 요 가게를 차릴 거야. 이 사람 이런 사람 안 망해. 이제 이해 가죠?

그런데 어떻게든 아버지한테 뺏아 가지고 어떻게든 어머니하고 싸워 가지고 이걸 뺏어 가지고 뭘 차린다. 안 해 줘서 내가 요모양이다. 술 퍼마시고 땡깡 부리고 집에 가서 유리창 깨고 이거 되겠나? 안 되는 거여.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인생이 오더라도 우리는 이거를 온다는 걸 명심하고 항상 역경을 모르고 가면 어떻게 돼? 역경을 모르고 가면 지옥이야. 좌절이야 좌절. 절망이 와 버려 절망. 희망이 없어. 그냥 어머 이달에 돈 받은 거 생활비 나가고 핸드폰 요금 나가. 자동차 기름값 나가. 이것저것 딱 계산하니까 모자라네. 맨날 절망이잖아? 그러니까 살아야 될 의미가 없는 거야. 이거 맨날 모자란 데다가 절망에다가 또 친구가 도와 달래서 빚 보증을 서 줬더니.

카드를 하루만 빌려 달라고 해서 빌려줬더니 이건 카드를 왕창 긁어 놓고 갚지도 않고 그냥 월급에 압류가 들어오고 회사에 망신 당하고 이런 애로사항이 있어 없어? 근데 목표를 세운 사람은 절대 카드를 못 빌려줘. 목표가 있는데 내가 한 달에 200만 원을 저축해야 되고 내가 100만 원 가지고 라면 먹고 뭐 어떻게 해서 살아야 되는데 어떻게 빌려줘? 그러니까 그 타이트한 생활을 하면서도 희망이 항상 머리에 희망이 다 간직돼 있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런 사람은 안 망해요.

그래서 우리가 정말 8조목에. 8조목 있죠? 8조목에 격물이 있죠?

格物
致知
誠意
正心
修身
齊家
治國
平天下

치지 성의 정심 그죠? 여기 수신 있잖아? 치국 이렇게 있잖아? 8조목이 있는데 이 8조목에 물질이 있어야 학교를 갈 수 있잖아? 그러니까 공장 다니면서 내가 몇 푼 벌어 가지고 학교 다녔지. 그러니까 그때는 월급이 없어요. 밥만 먹여주면 되니까. 그럼 학비는 뭘 했냐? 피를 빼 가지고 다 갖다 냈어. 밥만 먹여 줘 공장은. 공장은 월급 안 줍니다. 왜 그때는 그랬냐? 기술을 가르친다는 거지. 기술 배운다 해가 들어가니까 공장 가서 그냥 일만 해 주겠습니다 그래도 함부로 안 썼어요. 그때는 공장이 별로 없으니까. 그럼 공장에만 들어가면 행운아야. 월급 없어요. 그럼 뭘 줘? 공장 가면 밥을 먹여 줘 밥을.

밥을 먹여 주니까 학비는 어디서 벌어? 등록금 낼 때쯤 되면 가서 피를 빼야 돼. 3일 빼면 돼요. 그러니까 한 번도 학비를 항상 냈지. 근데 바빠서 피 빼러 가려면 하루가 걸려. 그럼 공장에서 시간을 안 주잖아? 이게 문제야. 그럼 피를 등록금 만들려면 공장에서 3일 휴가를 얻어야 돼. 3일을 공장을 못 나가. 왜? 한 번 피를 뽑으면 등록금이 안 돼.

3일을 뽑아야 돼 연달아. 그다음 날 가서 또 피를 빼. 그 세 번째 날 가서 피를 뽑으면 등록금이 돼. 그러면 이제 등록금 낼 때쯤 되면 피 뽑으러 갈 준비를 해 가지고 가는 거야. 그런데 이제 공장 주인한테 무슨 일이 있다고 그러고 이제 3일을 뽑아 가지고 가서 피를 뽑아요. 그러면 간호원을 속여야 돼. 피 뽑은 주사바늘 자국 있으면 안 뽑아 줘. 그때는 무슨 기록이 없어요.

그래서 그냥 손목 딱 했는데 핏자국이 있으면 주사바늘 자국이 있으면 안 돼. 이 자국이 없어지면 오라 그래. 그러니까 거기다 밀가루를 발라야 돼. 갈 때 침을 발라 가지고 밀가루를 살짝 발라 가지고 가는 거야. 그러면 피부가 하해 보이잖아? 간호원이 몰라요. 그래 가지고 피를 3일을 뽑는데 세 번째 뽑는 날 내가 기절했다고 그랬죠? 제대로 못 먹는데 피를 지금 피 뽑는 거에 세 배 정도 뽑아. 양이 말이야. 이만해요. 그걸 뽑는데 나는 어린애야. 다른 사람들은 어른들이잖아? 그러니까 이게 피 양이 많은 거야. 그러니까 일어났는데 밖에 나와서 자빠져 버렸어. 그렇게 공부를 한 거야.

그러니까 돈이 있어야 공부하는 거여. 공부하면은 뜻이 생겨. 사법고시 봐야 되겠다. 뭐 검정고시를 쳐야 되겠다. 그죠? 그리고 뜻이 생기면 정심. 마음을 바로 세우는 거야. 마음이 바로 서는 거야. 그 요 네 단계는 기본적인 단계야. 그다음에 우리가 많이 쓰는 게 다섯 단계 수신. 이 수신 단계가 되려면 이걸 겪어야 돼. 그래서 나는 이미 공부해야 되겠다. 그러니까 정심이 된 거야. 마음이 바로 선 사람이었어. 그러니까 공부하러. 그러니까 수신을 항상 하겠죠? 그러면 이 수신이 돼야 제가가 돼. 제가가.

제가는 뭐여? 수신이 돼야 벼슬을 할 수 있다 이 말이여. 그러면 또 수신이 돼야 치국을 할 수가 있어. 또 수신이 돼야 평천하를 할 수가 있어. 그래서 이걸 잘못 해석하는 사람들은 반대로 해석을 해. 그 틀린 거야. 뭐라고 하냐면 수신이 돼야 제가가 되고 제가가 돼야 치국이 되고 치국이 돼야 평천하 된다 이거 아니야. 아시죠?

수신이 돼야 제가가 돼 제가. 그다음에 수신이 돼야 치국이 돼. 치국이 돼야 평천화가 돼. 이해 가죠? 그러니까 견리사의. 우리가 이익을 볼 때는 이익이 있을 때는 반드시 의를 생각해야 되는 거야. 근데 하늘궁에 신인이 돈 남으면 무료급식 하는데 신인한테 뭐 내놔라 하면 되나?

여러분 그렇게 하면 안 돼. 신인을 어떤 돈의 대상으로 보면 안 돼. 신인은 평생 남한테 봉사한 사람이야. 나한테 도와줄 생각 해야지 나한테 내놔라고 하면 되는가? 그런 잘못된 마음을 가진 자들은 바로잡기 바래. 이 마을에는 국민 전체 세계를 먹여 살릴 아이템이 있어 없어? 전대미문의 불로명. 그게 허경영 이름이죠? 이게 돈 덩어리야 돈 덩어리.

나중에 다 먹여 살릴 수가 있어요. 근데 당장 은혜롭다고 해서 해가 없나? 지금 은혜롭지 않아도 그것이 해가 될 수가 있어. 지금 은혜로 와도 그게 나중에 해가 될 수 있어. 내가 어떤 사람을 젊은이가 도와 달래서 돈을 펑펑 도와줘 봐. 그 젊은이가 저축하는 버릇이 생길까? 차라리 허경영이한테 가서 떼 써 가지고 뭘 하지. 안 되는 거야. 지금 은혜를 베푼다. 큰일 나는 거야. 그 은혜가 독이 돼. . 내가 지금 밥은 못 먹는 노인들한테 도시락 주는 거 정도는 독이 안 돼.

근데 그 돈 노인들한테 한 사람당 뭐 십 억씩 주면은 그게 은혜가 될까? 독이 되는 거야 독이 돼. 그럼 일 안 해. 그래서 우리는 은혜가 반드시 해가 될 수도 있고 해가 은혜가 될 수 있어. 즉 하늘궁에 나한테 한때 시비를 걸고 어떻게 했더라도 마음을 바꾸면 은혜가 될 수 있죠? 다시 좋은 관계가 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어떤 사람도 하늘궁을 나쁘게 봤다가 다시 돌아오면은 받아 줘. 그러면 그거는 백궁을 가는 거야.

근데 끝까지 하늘궁의 허경영이는 전대미문의 불로명이 아니야. 저건 가짜야. 이런 사람 여러분 해 보니까 가짜야 진짜야? 진짜죠?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든 함께 가야 돼요. 가면서. 우리는 과거의 그런 아름다운 추억을 우리는 살려 나가야 돼. 다소의 계곡이 있더라도 그것을 다시 좋은 걸로 만들어야 되겠죠?

그래서 어떤 경우도 신인과 대항하는 일이 있어선 안 돼. 나는 가짜 신인이 아니야. 또 내가 여러분들에게 나이가 들었든 젊었든 나는 궁합이 100점이지? 모든 인류 중에 나하고 궁합이 원수가 있나? 없다는 거. 특이하죠? 내를 욕하는 사람도 나하고 궁합이 100점이야. 특이하죠? 근데 여러분들은 안 그래. 여러분한테 궁합이 100점 짜리 찾으려면 백만 명은 찾아야 돼. 그 한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나는 동물도 나하고 궁합이 100점. 사람도 누구든 나하고 궁합 맞추면 100점. 자 여러분 옆 사람 손 잡아. 제가 허경영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해 봐.

다 100점이죠? 100점 아닌 사람 손 들어봐. 없죠? 이게 허경영이가 일반인과 다르다는 거야. 여러분 말이야. 자 다시 옆사람하고 손 잡아요. 석가모니가 저하고 궁합이 100점입니까 해 봐요. 궁합 맞는 사람 손 들어봐. 없죠? 석가모니와 예수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해 봐. 백만 명이 해야 한 명이 있을까 말까 해. 백만 명이 해야 한 명이 있을까 말까 해요. 신인이 가짜면은 여러분과 똑같아야 돼. 예수와 석가와 궁합이 똑같아야 돼요. 근데 신인은 지구인들하고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예수와 석가와 모든 공자 맹자는 궁합 같은 사람이 백만 명에 한 명 정도 그 여러분과 똑같아. 그럼 신인이 같나 여러분하고? 전대미문의 불로명을 가져온 허경영. 요거 Dream the impossible. 불가능에 도전해라 이 말이야.

신인이 뭘 가져왔어? impossible. 인간들이 불가능한 걸 가지고 온 거야. 맞나 안 맞나? 불가능을 가지고 온 자가 여러분을 구해 주러 온 자야. 그리고 여러분에게 축복도 주고 여러분이 레벨도 올라가고. 그렇죠? 또 천사 넣어 주죠? 여러분에게 안 해 주는 게 없어. 다 해. 그런 모든 걸 눈으로 보여 주는 자야. 그죠?

예를 들어서 일본에 러시아군이 쳐들어왔어. 그걸 뭐라 그래? 일본에 러시아군이 쳐들어온 걸 여러분은 뭐라고 그랬어? 신풍이라 그래.

神風 가미가제
東南風

이걸 우리는 일본 말로는 가미가제라고 그래. 가미가제 알죠? 이 신풍이 동남풍이야. 동남풍이었어. 동쪽에서 남쪽으로 오는 바람이야. 이 신풍이 일본에 불었지.

1940년도에 러시아가 일본에 러시아 함대를 데리고 일본을 처부수러 온 거야. 어마어마한 함대야. 뭐 시시한 함대가 아니야. 세계 최대 함대가 일본을 쳐들어와. 쳐들어오는데 쓰시마 해협에 글로 오고 있는데 아 쓰시마 해협에서 갑자기 동남풍이 불어 재끼네. 서풍이 불어야 되는데 북서풍이 불어야 일본으로 배가 가는데 아 갑자기 일본 쪽에서 바람이 우리나라 쪽으로 밀어제끼네. 동쪽에서 남쪽으로 그러면 우리나라 쪽이지. 밀어 재끼니까 배가 들어가는 게 이게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이 함대가 밀려나는 거야. 그러니까 일본이 그때를 노려 가지고 공격을.

근데 그 공격을 한 장군이 일본 장군이 꿈속에 러시아 함대가 쳐들어오는 게 보이는 거야. 그래 가지고 미리 숨어 있었어. 이순신처럼. 그걸 미리 알은 거야. 그걸 어떻게 알았어? 꿈에서. 그 장군이 꿈에 그걸 알은 거야. 그 아르켜 준 자도 신이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신풍이라는 거야. 바람도 그렇게 불어 주고 장군한테 알려 줘. 저 일본 함대 사령관한테. 그 이 함대 사령관이 러시아가 쳐들어온다는 걸 뭘로 알았어? 꿈으로. 그래 가지고 잠도 안 자고 기다리고 있었어. 전 군대를 대기시켜 놓고. 아 그랬더니 진짜 쳐들어오는 거야. 꿈에 본 그대로야. 그걸 다 총공격하니까 난데없이 당한 거 아니야?

바람은 일본 배가 쳐들어가기는 빠르고 즈그는 일로 올라니까 동남풍 때문에 일본 쪽으로 못 들어오는 거야. 그래가 밀려나와 가지고 다 대파돼서 다 도망가 버렸어. 그다음부터는 러시아가 다시는 일본을 쳐들어오지 않아. 왜? 가미가제가 있다 일본은. 일본은 신풍이 있다. 하늘에서 일본을 지켜 준다. 그래서 독일하고 전쟁을 하기 시작한 거야. 그래서 이제 저 독일하고 러시아가 붙은 거야. 그래서 러시아는 그때부터는 유럽을 공격하기. 폴란드 쳐들어가고 뭐 유럽하고 전쟁을 계속하지 아유 이제 동쪽에는 절대 안 쳐들어간다. 왜? 거리가 멀어. 저쪽 북극함대가 일본까지 한번 마음 먹고 오는데 거리가 원체 멀고 위험한 거야. 바다가. 이래서 두 번 다시 안 쳐들어와. 그래 가지고 일본이 신풍 때문에 살았다. 그게 가미가제야. 알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이 일본의 야키야마 중장이 이걸 막아 낸 사람이야.

야키야마 중장

일본 야키야마 중장이 신풍의 주역이야. 이 사람이 꿈을 꾼 거야. 꿈을 꾸고 러시아가 쳐들어오는 걸 꿈에 봤습니다. 이렇게 천왕한테 보고했어. 제가 지켜보겠습니다. 야 니 꿈이 맞겠냐? 아 그래도 한번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아 근데 느닷없이 러시아가 그까지 올 줄 아무도 몰랐지. 그런데 이 중장 꿈이 적중했어. 날짜도 안 틀려. 딱 꿈을 꾼 그다음 날 새벽에 쳐들어오는 거야. 그 이 중장이 나라를 구했어. 이름이 야키야마야. 야키야마 중장. 그래서 이 신풍은 러시아 함대가 괴멸당한 그런 역사를 이 야키야마가 이루어 내요.

그러면 뭐야? 하늘에 일본 사람들이 그래도 이 야키야마 중장이 깨끗했던 사람인가 봐. 그 영상이 나타난 거야. 이해 가죠? 그래서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인을 가까이 하면은 여러분들이 나중에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나.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은 그게 어마어마한 일로 여러분이 불행한 일을 피할 수가 있어. 그래서 우리는 신인이 지금 이야기했죠? 우리가 비록 해로운 관계라고 보이지만 은혜를 가지고 올 수 있어.

1387회 2023.05.13)

반갑습니다. 나는 나는 이렇게 쳐다보면 설법이 끝났어. 그게 오늘 제목이야. 나는 그냥 얼굴만 보면 설법이 끝이야. 말하면 뭘 해? 벌써 다 다 보여 주죠? 사람을 이렇게 보면 그 사람이 내가 애기 때 이렇게 웃잖아? 그럼 사람들이 내 보고 뭐라 한 줄 알아요? 내가 애기 때 활짝 웃으면 사람들이 이상하다는 거야. 아니 내가 웃는 걸 보면은 몸이 그냥 얹혔던 게 다 나아 버리고 다 좋아졌대. 그래 내가 그 사람들 쳐다보고 어릴 때 웃어 주면 아 내 웃는데 이상한 게 있대. 여러분들은 잘 모를 거야. 내가 웃으면 애기가 웃는 거 같애. 그런데 그게 사람의 웃음이 아니야. 그러니까 무지무지하게 거기에 불덩이가 들어 있어. 애정이 있어 애정이.

그러니까 내가 내가 쳐다봐 주고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 그게 염화미소가 아니야. 그냥 몸이 좋아져 버려. 그 여자가 좀 우울해 있죠? 그럼 내가 쓱 쳐다보고 미소를 싹 지면은 그 사람이 이상해져요. 좋아져 버려. 그 사람이 느껴. 다 그래. 그래서 설법을 해서 바꾸는 게 있고 무정설법으로도 바꿔요.

그러니까 여기 지금 많이 와 있네 설법이. 이 꽃다발 하나만 하면 그게 설법이 끝난 거야. 뭘 더 들으려고 앉아 있어? 빨리 가야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서울에 있다가 시골에 다 어머니 아버지가 막 옛날에 기다리고 있잖아?
시골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경우가 있어 없어? 고향 집에. 고향 집에 가는데 수도 없는 물을 건너고 산을 건너고 막 목숨을 걸고 가는 거야. 가다가 수십 번 죽을 뻔해. 시집 갔던 며느리가 전쟁 나서 남편은 전쟁터 끌려가고 혼자 먼데서 친정을 목숨 걸고 가는 거야. 친정으로 피난을 가는 거지.

남편은 가 버렸고 서로 단칸방 살다가 가 버리니까 객지에서 친정으로 가야 돼 안 가야 돼? 가는데 막 인민군도 만나고 막 그냥 미군도 만나고 한국군도 만나고 막 여자가 수없는 죽을 고비를 넘겨. 고향에 딱 도착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보는 순간에 기절해 버려. 그럴 수 있어 없어? 왜 기절할까? 설법이 필요 없어. 무정설법이야. 어머니 아버지를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잘 있었냐 뭐 이런 소리 필요가 없어. 그냥 어머니 아버지가 아버지가 자기를 탁 끌어안아 주는 순간에 기절해 버려. 마음을 놔 버려. 이제는 방어할 필요 있나? 어디 뭐 북한군을 피해서 이렇게 피해 다닐 필요 있나? 뭐 길에 피난 가는데 밤에 막 혼자 가는데 남자만 사람만 보면 제일 무서워.

귀신이 아무리 무섭다고 그래도 전쟁 나고 나면은 사람보다 무서운 게 없어요. 갑자기 사람이 막 칼을 들이대질 않나? 총을 들이대지 않나? 막 강도가 나타나질 않나? 그 여자가 살 수가 있나? 이게 막 이리저리 피해서 막 가다가 귀신이 나타난 건 안 무서워. 사람이 보이면 무서운 거야. 아 그러다가 그냥 배는 고파 죽겠지. 어디 가서 뭘 먹어야 되노? 그렇게 천신만고 끝에 자기 친정에 도착했을 때 자기 싸리문을 딱 들어서면 기절해 버려. 어머니 목소리에 아버지 목소리가 딱 들리면 기절해 버려. 얼마나 지쳤겠어? 그죠?

근데 그 문 앞에까지는 갈 수가 있는 거야. 그런 힘이 있어요. 문 앞에까지는 들어가는 까지는 어떻게 왔는지도 몰라. 왔는데 아버지 어머니가 딱 나오면 뒤로 자빠져. 기절해. 왜 그럴까? 안심을 하는 거야. 마음을 놔 버리는 거야. 그때까지는 무슨 마음으로 살았어? 제정신이 아니야. 긴장으로 살은 건데 자기 능력이 아니고 초능력이야. 인간이 위기 때 쓸 수 있는 그 초능력을 젖먹이 때 가져 왔거든. 그걸로 자기가 고향까지는 왔다 이거야. 왔는데 어머니 아버지 소리가 탁 들리고 자기 집 문에 도착 들어가는 순간에 기절해 버려. 의식 잃어버려.

달리기 선수가 뭐 49.5km 뛰어 갔다 와서 골인지점에 들어가죠? 41. 42. 몇 킬로야? 42.195를 뛰어가서 그냥 골인지점에 탁 들어가면 그냥 정신 놓아 버려. 제정신이 아니에요. 그게 인생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서 내가 싹 웃으면 여러분 설법은 끝이야. 돌아가면 돼. 돌아가면. 이제 돌아가도 되는 거야. 뭘 듣겠다고 앉아 있어? 아니 엄마 아버지 얼굴 보면 고향에서 보면 기절하고 끝나잖아? 거기서 뭐 어머니가 잘 갔든 뭐 고생했냐 뭐 어쩌 이런 말 필요가 없어.

산을 넘을 때는 이렇게 넘고 뭐 물을 건널 때는 요렇게 살고 뭐 그런 엄마한테 그거 들어보면 뭐 하노 아버지한테. 살아서 집에 왔으면 됐지. 내 봤으면 됐지. 뭐 하러 앉아 있어?

80억 인류는 왜 神人을 기다렸는가?

80억 되지 지금 인류가. 그죠? 인류가 80억이 지금 다 됐어.

그래서 우리가 홍동백서가 있죠?

紅東白西

붉은 것은 동쪽에 놓고 흰 것은 서쪽에 놔라 이런 게 있죠? 즉 말하자면은 뭘 하고 있냐? 이게 우리 제사상의 룰이죠. 그죠? 근데 뭐 하죠?

經東安西

경제는 동쪽 안보는 이걸 지금 룰을 딱 정해가 있죠? 우리는 이럴 수 밖에 없는 입장이야. 지금 우리는 미국 경제는 중국을 우리가 동쪽 세력을 무시할 수 없어. 80억 중에 70억이 아시아 사람이야. 60 몇 억이 아시아 사람이라고. 그러니까 경제가 어디에 있어? 동양에 있는 거야. 경제가 지금 동양에 머문다는 걸 우린 깨달아야 돼. 그런데 우리 안보는 동양이 지켜 주나? 동양에서는 그저 러시아나 미국 중국이나 북한이나 일본이나 우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요.

일본은 경제적으로도 노리지. 뭐 안보도 같이 하지만 다르죠? 언제든지 일본은 아 대동아 기억을 가지고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자라 보고 놀란 사람 솥뚜껑 보고 놀라는 거야. 겁을 내고 있잖아? 잘하자 뭐 이러면서도 우리는 겁을 내고 있어.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가 경제도 동쪽 안보도 동쪽 이러면 우리는 망하는 거야. 하루아침에 그냥 한반도가 이상하게 돼 버릴 수가 있어요. 미국하고 조금 라이벌을 한다거나 뭐 이러면서 중국하고 너무 안보까지 기대 버리면 어떻게 될까? 그냥 북쪽에서 와르르르 하면서 조용히 끝나. 이제 이해 가죠?

자본주의를 택한 사람들은 크게 혼란이 오는 거야. 그런 우리가 중립적인 입장에 있다가 안보 쪽은 우리의 동맹 혈맹 이걸 강조하죠? 이걸 강조해서 그걸 확실히 해 놓고 그 다음 경제는 이제는
중국을 방문하겠죠? 중국이나 러시아 쪽으로 눈을 돌리겠죠? 그러니까 확고하게 우리는 안보는 이쪽에서 하고 있어. 그러나 경제는 느그하고 오픈이야. 우리 느그하고 싸우기를 원치를 않아. 이렇게 나가야 되겠죠? 그걸 확실히 해야 돼.

어머 우리는 안보를 중국하고 이래 해야 돼. 이래 싸면 그냥 우리는 어느 날 와장창하면서 없어져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어중간한 그런 그런 생각으로 안보까지 그렇게 생각하면 큰일 나는 거야. 안보가 경제보다 우선이야. 안보의 방향 우리가 우크라이나가 전쟁이 났다 해서 전 세계 18개국이 쫓아가나? 갑니까? 안 가요. 안 가요.

우 X 18개국
한 18개국 허

코리아는 한국은 전쟁이 나니까 18개국이 왔죠? 우리나라는 그때 왜 왔냐? 허경영이가 태어나 있었어. 거짓말 하는 게 아니야. 내가 왔다는 거기 때문에 이렇게 몰려온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게 뭐 다른 이유로 온 게 아니에요. 그 나라들도 왜 갔는지 몰라. 거짓말 아니에요. 지금은 유엔이 없나? 그때는 유엔이 없나? 지금은 전쟁 아니야? 우크라이나? 우리는 그때 전쟁 안 했나? 똑같은데도 군대가 가는 나라가 없어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왜 그럴까?

내가 50년 1월 1일 날 한반도에 도달했다 이 말이야. 도달하니까 내가 앉아서 이상한 기운을 불어넣을 거 아니야? 신인이 와 있으니까 이거 빨리 원상복구해라 이렇게 되는 거야. 또 내가 오면 적어도 제사상이 몇백만 명의 목숨이 필요한 거야. 피를 흘리는. 그런 살아 있는 제사상이 차려진 거야 한반도가. 피의 제사 생피의 제사. 살아 있는 사람들의 피를 내 앞에서 뿌린 거 아니야? 뭐 양 한 마리 잡아가 제사 지내는 이런 신인이 아니야. 적어도 몇백만 명이 3백만 명 이상이 피를 흘리면서 내가 태어나자마자 한반도에 그런 사상 그런 게 됐죠?

그런데 전 세계가 군대를 보내. 그 나라 우리는 있는지도 몰랐어. . 그 나라가 군대를 두 번째로 많이 보냈어. 한국에. 그래가 많이 죽었어요. 말도 안 통하는 나라 와 가지고 아프리카에서 와 가지고 그냥 다 죽었단 말이야. 우리는 어마어마한 은혜를 입은 사람들이야. 지금 남한 사람들은 저 전 세계 우방이 그렇게 전쟁에 참여한 나라 없어. 그러면 북한에 전 세계 몇 십 개 나라가 쫓아갔나? 안 갔어요. 안 가. 오직 이 나라에만 쫓아왔다니까. 내가 북한에서 태어난 건 아니잖아? 이상한 일이죠?

왜 그걸 안 쫓아가지? 거기에도 동맹국들이 있어요. 안 가. 오직 신인이 태어난 한반도. 내가 중량교에서 태어났는데 세상에 서울이 바로 북한군이 들어온 거야. 그러니까 전쟁이 나면서 내가 서울에서 태어나자마자 전쟁이 난 거야. 태어나니까 이제 돌잔치 해 준 거지. 아주 백일 잔치 제대로 얻어먹었네 아주. 그렇죠? 그 3백만 명의 죽음을 내 앞에서 펼치고 피를 흘리면서 다 죽었어. 죽은 사람이 그렇게 몇백만 명이야. 부상자 이루 말할 수가 없어.

내가 시골에 있을 땐요. 맨날 우리 마을이 부자 마을이잖아? 우리나라에서 제일 부자 마을이잖아? 재벌만 157명. 내가 자란 마을에. 그러면은 그게 우리 조상이 천 년 이상 살던 마을이야. 우리 선조가. 근데 나는 어디서 태어나? 서울에서 태어나. 나는 그들의 피를 받나? 안 받아. 우리 어머니의 피만 받아. 나라 조 자야.

趙

이 조 씨에 피로 내가 온 거잖아? 근데 내 성은 뭐야? 그러면 내가 격암유록에 뭐로 나와 있지?

하성부지. 아버지가 없는데다가 또 뭐가 없어? 무부지자. 아니 그러니까 성이 없고 아버지가 없는 자야. . 그러면 아버지 없다고 어머니도 없나? 어머니는 있지. 무부지자는 있어도 무모지자는 없어요. 무모지자는 이 세상에 올 수가 없어. 머리가 없는 사람은 셌지. 무모지자는 있지만. 진짜 어머니 무 자. 무모지자는 없어. 우리 대머리를 무모지자라 그러거든. 그런데 이 어머니가 조 씨 이게 무부지자니까 애비가 없단 말이야.

無父之子

애비가 없는 자식이 온다 이 말이야. 이 자 자를 쓰면 안 되요. 아들 자 자. 무부지자가 온다 이 말이야. 무부지자. 하성부지는 뭐야 또? 성이 없어. 성이 없는 자가 온다 이 말이야.

하성. 성이 없다. 성이 원래는 없어져 버려. 어머니 성을 가져오는 것도 아니고 엉뚱한 사람 성을 가지고 있는 거야.

無父之子 神人出
何性不知 神人出
似人不人 神人出

그러니까 하성부지 무부지자 이런 사람이 온다. 그런데 이게 또 뭐야? 사인불인이네. 그죠?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네. 그죠? 사람인데 사람은 아니야. 그런 무부지자 신인이 온다. 하성부지 신인이 온다. 그죠? 사인불인 신인이 온다. 그죠? 그러면 신인이 온다는 뜻은 이렇게 신인 이런 자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내한테는 조 자가 붙어 있어. 우리 어머니 성이 조죠? 나라 조 자.

근데 나는 1900 양력 50년 1월 1일 음력 49년 11월 13일.

1950, 1, 1 마방진
49, 11, 13

이게 어디에 나와 있어요? 전 세계 천주교 성당에 마방진에 나와 있죠? 그러면 이 마방진에 나와 있는 이유는 뭐냐 이 말이야 이게. 이 연도가 나와 있어. 신인이기 때문에 메시아 코드야 그게. 이 마방진이 메시아 코드야. 왜 이 메시아 코드에 허경영이 나와 있나? 메시아 코드에. 미래에 오는 그 메시아를 성당마다 가우디 성당에도 적혀 있죠? 적혀 있어. 그래 가우디 성당에 적혀 있는 거 한번 찾아서 나한테 비춰 줘. 그러면 가우디에만 있나? 모든 성당에 내 생년월일이 나와 있어. 11월 13일. 이게 내 이름 허경영 나와 있죠? 허경영이 또 다 나와 있어.

거기에 이것도 나와 있고 허경영도 나와 있고 그러 그 사람 내 밖에 더 있나? 그렇게 돼 있는데 이 자가 이 세상을 3차 대전을 막고 세계를 하나로 묶어서 각 나라가 국방비 들어가는 돈만 모으면 천 년 동안 땟거리 걱정 안 하고 인류가 살 수 있어. 알겠어요? 무슨 말이냐 하면 지금 미국이 겁이 나서 만드는 무기, 러시아가 만드는 무기, 뭐 나라들이 만든 무기가 많지? 그 무기를 만들지 않고 그걸 없는 사람들한테 한번 써 봐. 저 아프리카 사람들이 천 년을 먹고 살아. 사람들은 굶겨 놓고 맨 전쟁에다가 돈을 갖다 퍼붓고 앉아 있어. 그래 해야 되겠어요?

무기 공장에서 뭘 만들어야 되냐? 기계 설비 착 해 놓고 배추 만드는 공장, 상추 나오는 공장, 자동 설비. 자동으로 물이 들어가서 자동으로 온도 습도 맞춰서 식물이 나오고 막. 좋아 안 좋아? 이런 공장을 한번 만들어 봐. 물가가 팍 내려가. 그리고 그거 가지고 많은 사람이 먹고 남아요. 왜 이렇게 우리는 그런 쓰잘데없는 짓을 하냐 이 말이야.

먼저 안보를 딱 안서다 안서. 안보는 서쪽이다. 나토나 미국이나 이런 서쪽을 팍 동맹관계를 확고히 해 버리는 거야. 내 말 이해 갑니까? 어정쩡하게 안 해. 안보는 확고하게 그냥 딱 때리고 그다음에 가서 요걸 달래는 거야. 동쪽. 중국 달래 러시아 달래. 앞으로는 달래 외교가 진행돼야 돼. 하하하하. 나는 그렇게 될 거라고 알고 있어.

안보는 확실히 우리는 이쪽에 있어. 이래야 뭐 안정이 될 거 아니야? 그 다음에 달래 외교를 함으로써 살살 달래는 거야. 구슬려고. 이러면 중국도 아 이 사람이 그게 아니구나. 이 정부가 우리를 무시한 거는 그 안보 분야는 자기들이 그럴 수 밖에 없지. 대만이 지금 중국한테 가서 우리 안보를 도와주지 이럴 수는 있나? 없는 거와 마찬가지야 우리도. 그리고 사람의 은혜는 그렇게 쉽게 잊어버리는 게 아니야.

자기들을 그렇게 도와주는 나라를 쉽게 이렇게 잊어버리면 중국도 그런 나라는 가까이 하면 안 돼.
자기들 구해 준 나라를 잘 앞으로 잘하겠다 한국 사람들의 의리가 있다 이런다니까. 중국에서도. 겉으로는 아 뭐 기분 나빠해도. 이제 6, 70년 됐는데 그걸 왜 우리가 벌써 잊어버리면 되겠어요? 우리는 그걸 고맙게 생각하고 당신들과 힘을 합쳐서 안보는 우리는 이쪽으로 한다. 서쪽으로 한다. 경제는 동쪽에 하겠다. 제사상하고 똑같아. 홍동백서. 맞아 하나는 안보 하나는 경제.

어느 노선으로 가느냐? 칼 막스냐 아니냐? 칼 막스냐? 하이에크냐? 케인즈냐? 이 경제 노선도 분명하게 해야 돼. 1970년대 그 저 저 누구야? 등소평. 하이에크를 초청해서 미국이 중국이 경제가 일어났어. 미시경제 알았지? 그래서 시장을 중국 인민에게 돌려줘라. 시장을 만들어 줬어. 그들이 곡식을 일부 개인적으로 팔아서 쓸 수 있게 해 주자. 이렇게 해서 공산주의 수정주의를 한 거야. 그래서 중국이 저렇게 지금 살고 있는 거지.

그리고 또 미국은 또 케인즈한테 붙어 가지고 케인즈가 미국이 위기에 있을 때 1930년에 대공항에 왔을 때 케인즈의 이론. 거시경제. 먼저 국가를 살려야 되겠다. 국가주의 경제 뭐 이걸 거시경제를 때려 가지고 중국 하이에크가 하는 거에 반대로 해 가지고 성공했어. 그래서 중국 미국이 저렇게 살아난 거야. 그러나 지금은 미국이 좀 어려워요. 경제적으로 위험해. 그래도 미국은 쓰러지질 않아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 안보관과 경제관을 따로 둬야지. 이걸 뒤죽박죽 했다가는 우리는 죽도 아니고 밥도 아니고 나중에는 우리를 도와줄 세력이 하나도 없는 거야. 아시겠어요? 이 아시아에 거대한 인구가 70억이 아시아에 밀려 있어. 인도가 앞으로 저 머지 않아 20억 중국이 머지 않아 20억이 돼. 두 나라만 해도 40억이야. 거기에 우리 인구는 몇 년 있으면 순수한 한국 사람은 한 2천만 명 남을 거야. 근데 그것이 대부분 노인네야. 무시무시한 거야. 군대가 없어. 모명을 해 와야 저 저 용병을 써야 돼. 저 저 저 동남아시아나 이런데 사람들을 사 가지고 와서 군대를 해야지 군대에 갈 애가 없어져. 전부 노인네 뿐이야.

애 낳나? 안 낳죠? 그럼 나중에 어떻게 되노? 군대가 없어지는 거야. 그럴 때 저쪽에서는 쌩쌩한 애들만 계속 늘어나. 그럼 어떻게 되지? 중국 인구 늘어나. 북한 인구 늘어나. 우린 뭐가 되노? 미래가 암담하다 이 말이야. 그래서 신인이 이 땅에 온 거야.

너무 걱정하지 말고 살아날 궁리를 해요. 쓰잘데없는 거에 휩싸이면 안 돼. 아시겠죠? 뭐든지 중도. 불교가 불교가 무슨 사상이죠? 중도사상이잖아?

佛 中道思想
儒 中庸思想
基 中立思想
道 中和思想

유교는 뭐야? 유교. 그다음에 기독교 기독교 뭐요? 중립사상이지? 그죠? 그 다음에 또 뭐요? 도교. 중화사상이죠? 중화사상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왜 중 자가 전부 붙어 있을까? 중 자가. 안보도 중요하고 경제도 중요한데 이것을 이것을 중간을 잘 지켜야 되는 거야. 우리는 중간에 와야 돼. 치우치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우리는 위험해져.

너무 조선 시대가 왜 저렇게 일본한테 패망했어요? 중용을 지키지 못한 거야. 뭐를 했어요? 우리 어른들이 우리 어른들이 최고로 죄를 많이 지은 게 있어요. 남존 여자를 여자를 무슨 개떡같이 생각했어. 남존여비.

男尊女卑

남자는 존경하고 여자는 아주 그냥 눌러 버린 거야. 제사도 지내지 마라. 그래 했죠? 이게 이슬람과 천주교 서양 사상이야. 동양 사상이 다 그랬어요. 서양도 여자는 성당에 못 들어가. 여자 신부 절대 할 수가 없어.

그럼 여자는 성당에 들어갈 때는 죄를 면했다는 면사포를 써야 돼. 죄를 면했어. 여자를 죄인 취급하는 거야. 남자는 아무 관계 없어. 죄인이 아니래. 그래 들어가는데 여자만 죄인이래. 그래서 면사포 보자기를 써야 여자 머리를 보이면 신이 달아난다는 거야. 그럼 우리 시골에 제사상은 여자가 차리는데 제사는 누가 지내? 남자만 지내는 거야. 그럼 이게 뭐야? 불평등하죠? 이게 나라를 망하게 한 거야. 이 사상이. 그래서 여자를 비천하게 하고 낮추고 남자만 높인 게 실수야.

그래서 내가 삼강오륜 내가 고쳤죠? 삼강오륜을 이렇게 앞으로 바꿔라. 오강오륜으로 바꿔라 그랬죠? 오강오륜으로 바꾸니까 어떻게 돼? 아니 신이 신은 말이야.

神爲人綱

신위인강 그죠? 제일 인간은 신을 의지해야 돼. 여러분들 말이야. 자기가 잘났다고 하는 사람 나중에 보면 다 비참해. 항상 보이지 않는 신이 나를 보고 있다. 이걸 내가 한문으로 뭐라고 그랬어요?

천망 천망회회. 천망회회 소이불루라고 그랬죠?

神爲人綱 (天網恢恢 疏而不漏)

자 하늘 그물은 허물허물해도 물 한 방울이 새지 않아. 하늘 그물이 흐물흐물해도 물방울이 새지 않는다. 그러니까 이 천망회회 소이불루야. 그러니까 하늘이 있어 없어? 아무리 소림사에서 백 5백명의 스님한테 주지를 임명할 때 아무도 보지 않는 데 가서 쥐를 쥐꼬리를 하나 잘라와라. 그러면 주지를 해 주겠다. 5백 명 주지 후보들이 가서 쥐를 다 잡아왔어. 쥐꼬리를 잘라왔는데 한 사람이 못 잘라왔지. 왜 못 잘라왔냐니까 뭐라 그래? 아무도 보지 않는 곳이 없더라. 그 쥐꼬리를 어떻게 자릅니까? 그 사람이 그래.

못 잘라왔으면 당신이 주지야. 그래 그 사람이 주지 시켰다는 말이 있어. 그 일리가 있죠? 다 보고 있어. 아무리 깜깜한 데 가서 몰래 행동을 해도 하늘이 보고 있어. 우리가 보고 있어요. 내가 여기서 뭐 이렇게 하면 다 전달이 되죠? 내가 80억 지구인에게 축복을 지금 1초 만에 줄 수 있겠지. 정말이야. 줄 수 있죠? 그러면 그들은 물건만 있으면 지 옷 잡아도 모르는 거 없이 다 알려 주죠? 그렇지? 내가 80억을 대천사 1초 만에 다 줄 수 있을까 없을까? 다 줄 수 있어. 다 줄 수 있어요. 축복도 줄 수 있지만 대천사 축복을 뺄 수도 있고 내 마음대로야. 80억이 가진 모든 전자제품을 내 마음대로 여기서 망가뜨릴 수가 있어. 그 얼마나 특이해?

이게 뭐요? 천망회회. 내가 암흑에너지를 움직여 버리면 이 우주에 0초만에 안 가는 곳이 없어. 단 지구에는 이놈이 있어 이거 이거. 중력이 있죠?

○ 重力

중력이 있죠 지구에. 그 중력이 있는 데서는 빛이 1초에 30만km를 가요. 중력이 없는 데 가면 빛이 어떻게 되겠어? 중력이 없는 저 우주에 올라가면 빛의 속도가 어떻겠냐고? 상상을 불허해.여러분들.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백궁까지 가는데 0초야 0초. 120억 가야 돼.

빛의 속도로 120년을 날라가야 돼. 그 길을 0초에 간단 말이야. 그게 뭐야? 암흑에너지잖아? 암흑물질. 과학자들 입에서는 그걸 말만 할 뿐이지 그게 뭔지 몰라. 이 공간에 97%가 암흑물질이 가득 차 있어. 자 여기에도 우리가 눈을 가시광선을 보고 있으니까 그렇지 가시광선 아닌 걸로 보면 여기에 뭐가 있지? 그물망이 있어. 그물망. 그리고 이번에 양자 그물망을 발견한 사람이 노벨상 받았어. 작년에. 그 양자 그물망이 인간의 그물망이야. 신의 그물망은 암흑에너지 그물망이야.

그래서 내가 옛날에 강의할 때 이 우주는 거대한 하나의 반도체라고 그랬지. 반도체 안에 들어가면 그물망이 있어 없어? 여기도 그물망이 있는데 우리가 그물망을 보는 안경을 끼면은 이거는 하나도 없어져 버리고 여기가 새까매. 왜 그렇겠어요? 이놈의 그물이 워낙 많아 가지고 여기에 핸드폰 전파 인간 80억의 핸드폰의 전파가 여기 가득 들어 있어요. 요 공간에. 요만한 공간 안에 지구에 있는 모든 전파가 다 있겠어 없겠어? 그래 여기서 핸드폰을 요렇게 가지고 있으면 트럼프도 전화가 되고 뭐도 전화가 다 돼요.

그럼 여기 회로가 눈에는 안 보이죠? 여기에 어마어마한 그물망이 쳐져 있는 거야. 그 그물망이 모든 사람의 핸드폰과 연결돼 있는 그물망이 여기 있어. 눈에 안 보이지. 실제 있어. 그래서 핸드폰이 여기서도 전화가 되고 여기서도 되고 여기서도 다 돼. 그 그물망 때문에. 그 그물망을 진동을 시키는 게 양자 진동이야. 그게 소립자 소립자 그물망이야. 그 소립자 그물망을 인간들이 또 알아냈어. 그게 전파야. 전파도 그물망이지? 전파도 그물망이고 여러분의 마음도 그물망이야. 마음도 그물망이라는 거 한번 보여 줄게.

저 저 저 저 저 누구 하나 대전 나와요. 나와. 우리 대전에 이름이 김순자 대천사 김순자. 이 앞에는 대천사들이 쭉 앉아 있네. 전부 다. 대천사. 자 마음이 그물망이라는 거 보여 줘야 되겠죠? 자 김순자 대천사. 자 손에 힘줘요. 잡아. 내 연필이야. 자 이걸 보고 마음속으로 야 이 나쁜 놈아 했어? 했어? 자 했어요. 그러면 이게 힘이 있을까 없을까? (링 테스트 떨어짐) 없어졌죠? 그러면 이 사람 마음이 여기에 가서 닿아서 이 물질이 삐친 거야. 거기에 뭐 소리 진동이 있나? 마음이 뭐 파동이 있나? 양자야.

라디오나 핸드폰이 울리는 거는 양자가 아니야. 전자지. 같은 자 자 항렬인데 요거는 양자고 여기서 이렇게 하는 거는 양자고 그거는 전파야. 전자란 말이야. 그러면 전자가 전자 그물망에 의해서 핸드폰이 교신이 돼. 이거는 뭐여? 텔레파시 텔레파시 이거는 전자 그물망이 아니고 텔레파시 그물망이야. 이 텔레파시가 이놈을 잔동 진동차 야 못된 놈아 해 봐. 했어? 그러면 이 사람 손에 힘이 있을까 없을까? (링 테스트 떨어짐) 사랑한다 아이러브유 했어?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러면 여기에 뭐가 왔을까? 없어요.

오직 이 마음속에 있는 걸 이놈이 다 읽어. 이게 뭐가 왔다 갔다 해요? 양자. 이 뇌 안에 있는 양자가 어떤 파동을 일으키면 이게 미국에 있는 아들한테까지 가. 아들이 막 이상한 일을 당하면 엄마가 뇌파에 연락이 와. 불안해. 갑자기 설거지하다가 그릇을 깨. 이게 웬일이냐? 그래가 손을 다쳐. 피가 나. 그러면 애가 죽은 거여. 그릇만 깨면은 애가 다친 거야. 벌써 이런 것이 전달이 돼 가지고 이 사람이 충격을 받아. 그럼 굉장히 빠르죠? 이것을 양자 그물망이라고 그래. 분명히 여기 여기 보고 나 미국 갈 때 마음속으로 해요. 너 데리고 갈게. 삐쳤던 애가 자기 데로 간다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근데 마음속으로. 입은 다물고 있어요. 대답은 안 해도 돼. 마음 속으로. 니도 니도 물건이냐? 이야기했어요? 힘이 있을까 없을까? (링 테스트 떨어짐) 전혀 힘이 없어. 이게 양자 진동. 양자 그물망이야. 양자의 얽힘이라고 그래. 얽힘이 그물 아니야?

내가 이 은하계 전체가 하나의 반도체다 그랬지? 그게 다 얽힘이 돼 있다 이 소리야. 이거를 이용하는 자는 내 하나뿐이야. 맞지? 그럼 얘는 외국말을 하나도 모르는 게 있을까? 외국말 하면 저게 무슨 소린가 그래. 이제 이해 가죠? 이 어학을 잘 하려면 얼굴이 어떻게 생겨야 되냐 하면은 얼굴에 이 눈에 보여. 여러분들은 잘 몰라도. 어학을 많이 할수록 눈동자가 달라. 눈동자가. 약간 파동이 달라. 외국어를 5개 한다 그러면 눈동자가 굉장히 파동이 빨라요. 그러니까 시골 할머니 보면 눈동자가 아주 편안해. 근데 혹시 여러분 통역하는 여자들 봤을 거야. 뭐 옆에 누구 있는데 통역하는 사람은 반짝반짝반짝해.

벌써 이게 돌아가고 있는 증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때 뇌가 눈이 엄청나게 현란해. 뭐 그렇게 되는 거여. 통역하는 사람은. 얘가 찬나쿤 찬나쿤 그러면 이제 요게 안 떨어지겠지? 그럼 얘는 그 말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지. 찬나쿤은 그래. 무조건 찬나쿤은 태국 말이니까 사랑한다. (링 테스트 안 떨어짐) 그지? 예니나 비쥬 티바. 예니나 비쥬 티바. 그러면 이거는 밉다는 소리인데. (링 테스트 떨어짐) 떨어지죠? 예니나 비쥬 티바는 밉다는 뜻이잖아? 이게 스페인 말로 떼 아모르 떼 아모르 무슨 말이지? 이 뇌는 모른단 말이야. 뇌는 지능이 100인데 이거는 지능이 무한대야. 축복 받은 사람이 잡는 거는 뭐든지 지능이 무한대지?

그래서 내가 오늘 보여 준 것은 이거는 양자 얽힘이야. 양자가 이 공간에 마음만 먹어도 뇌파가 나와요. 뇌파가 미국까지 가. 뇌파가 그 양자가 미국에 있는 애까지 움직여. 단 전화번호가 같아야 돼. DNA가 같은 것은 같은 전화국이야. 같은 번호를 가지고 있어. 그래서 어머니 묘가 나쁘면 자꾸 여기 전파가 좋은 게 올까? 안 좋게 오는 거지. 그래서 명당자리에 가 있으면 에너지가 좋아. 알겠지? 그래서 우리가 풍수지리도 바로 이 양자 얽힘을 이용하는 거야. 맞지?

그러니까 이 딸이 미국에 와서 지금 교통사고 나서 돌아가게 됐다. 그러면 여기 이 사람 얼굴이 여기에 제일 먼저 색깔이 바뀌어 버려. 그 다음에 이 사람 꿈자리가 뒤숭숭해. 그다음에 이 사람이 자꾸 실수를 해. 그러면 이 사람이 어머 내 딸에 무슨 일이 있었나? 요 결론을 얻게 되는 거야. 한 가지가 안 와. 다양한 것이 신호를 해 계속. 계속 신호를 주니까 여기는 어머 내가 깜빡했네. 우리 딸이 아마 무슨 일이 난 거 아니냐? 전화 딱 하니까 아니나 다를까 응급실에서 죽어가고 있어. 이제 이해 가지? 그러니까 약한 거는 약하게 오고 큰일이 났으면 세게 오는 거야. 여러 방면으로 오는 거야. 무슨 무슨 말인지 알지?

아 내가 여러분한테 지금 암흑에너지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축복을 받았지? 그러면 전부 암흑에너지로 교신하고 있는 거야. 질이 달라요. 인간들하고. 그 사람들은 양자 얽힘이고 여러분은 암흑에너지 얽힘이야. 이해 가죠? 이 양자 얽힘은 인간들에게 있는 거야. 근데 축복 받은 사람은 양자 얽힘보다 더 하다고 그랬지. 암흑에너지를 움직이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람이 죽은 금방 심장이 멎은 사람 보고 광체가 돼라. 일어나 그러면 일어나 버려. . 이게 뭐야? 암흑에너지지. 여러분은 이제 묫자리 뭐 이런 것도 관계가 없는 거야. 양자로 움직이는 게 아니야 여러분은. 암흑에너지 그물망을 이용하는 거야. 아 그렇지? 들어가서 있어요.

신위인강. 인간은 신을 으뜸으로 섬겨. 섬겨야 되죠? 그 신인이 오는 것을 여러분은 몇천 80억 년을 기다린 거야. 신인이 지상에 한번 오면은 그 지구를 만든 그 시기에 엑기스는 천만 명 정도 뽑아가 버려. 그 외에는 액기스가 아니야. 또 둬야 돼. 몇 년? 어마어마한 세월을. 알겠지? 그럼 내가 또 올 가능성이 있을까? 드물어요. 그래서 낙오자들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번에 들어가야 되는 거지. 그러면 362무 8800볼의 별이 있는데 인간 사는 별이 있는데 갔다 오는 시간이 얼마나 많이 걸릴까? 어마어마하게 돌아다니겠죠? 그러니까 나는 일이 많잖아? 그럼 여기 지구에만 오나? 이 지구에만 오는 게 아니야. 이 지구에 인제 소출이 생겼다 해서 데리러 왔는데 전부 이게 50억 60억 70억 년 동안 만들어진 도인들이 다 와 있어.

여기에 순자는 순천자는 살고. 역천자는 망한다. 그죠? 역천자는 역천자는 망한다 이 말이야

順天子存 逆天子亡

역천자는 망한다. 순천자는 존한다. 그러니까 이 자 자를 순천자할 때 자 자는 이 자 자를 쓰면 돼요. 역천자 할 때도 저 자 자를 쓰면 돼.

順天者存 逆天者亡

이건 이거는 우리 마음대로 쓰는 거야. 순천자는 살고 역천자는 망한다.

순천자. 그러니까 순천자는 살고 역천자는 망한다. 그러니까 인간이 순천자는 없고 역천자뿐이래. 모든 인간이 과자를 딱 두 개를 주면은 옆에 애한테는 안 줘. 지가 두 개 다 잡으려고. 그게 인간이다. 그러니까 특히 동양 사람들이 물질에 빠지기 쉬워요. 그러니까 동양 사람은 돈을 이렇게 세. 자기 앞으로 세. 타다다다닥 틱. 자기 앞으로 돈을. 서양 사람은 앞으로 세. 남에게. 남을 먼저 배려해. 꼭 돈을 이렇게 반대로. 우리 동양 사람의 반대로 세요. 먼저 줘 먼저. 당신이 먼저야. 이렇게 배울 때 그렇게 배워. 돈은 나를 위해서 쓰는 게 아니야. 남을 위해서 쓰는 거야.

이러면 돈을 셀 때 반대로 우리하고. 우리는 전부 요거 내 거야 내 거. 전부 내 거야 뭐. 서양 사람은 서양 사람은 전부 돈을 반대로 반대로 센다 이 말이야. 남에게 주는 게 돈이다. 이게 교육이 그렇게 돼 있어. 동양 사람은 자기 그러니까 중국 사람 보고 떼놈이라 하는 거야. 돈을 바바바바바바박 이렇게 세요. 근데 돈이 자기 앞으로 넘어와야 돼. 저쪽으로 향하면 재수 없다는 거야. 근데 미국 사람들은 서양 사람 돈은 반대로 세. 꼭 남이 먼저야. 남이 우선이고 자기 거는 나중이야. 이렇게 그 돈에 세는 데 따라서 다르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걸 빨리 세는 거는 욕심이 많은 사람이야.

막 자기 앞으로 세다 끝에 가서는 탱. 그게 뭐냐 하면 요건 내 것이다 요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아? 요건 내 거라는 걸 한번 탱 튕겨 버려. 그런 것이 그런 역천자들이 많다는 거야. 그러니까 인간은 교육을 시켜서 돈은 남을 위해서 쓰는 거야 이걸 가르쳐야 되는 거지. 돈을 자기 위해서 쓰는 거라고 배운 애들은 공부 안 해. 학교 다닐 때 맨날 엄마 앞에다 돈 뜯어 가지고 뭐 하러 다녀. 뭐 취미생활 하러. 걘 벌써 틀렸어. 근데 돈을 남을 위해서 쓰는 거다 이렇게 애들한테 가르치면 걔들은 돈을 안 밝혀. 공부해 열심히. 그래서 철들면 돈이 필요한지는 알게 돼.

이걸 순자가 주장하는 거야. 순자는. 근데 맹자는 성선설이야. 인간은 근본이 착하니까 그 있는 그대로를 잘 가꾸면 그냥 근본이 착하다. 성선설이다. 성품 그 자체가 선하다. 근데 성악설은 성품 그 내부 속에 악이 들어있다 인간은. 그게 왜 악이 들어 있어? 업장 때문에. 전생 업장이 있을 거 아니야? 전생 업장이 녹아 있다. 이게 순자 생각이야.

맹자는 전생 업장 생각이 없는 거야. 성선설. 인간은 근본이 선하다. 아니 애기니까 당장 죄는 안 지었지. 그러나 그 속에는 악 하나만 있으면 몸 전체가 악이 되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순자가 굉장히 영리한 사람이야. 자 봐요. 평생 잘착하게 살다가 사람 하나 죽여 봐. 악은 0.1%인데 인생에서. 그 모든 인생을 다 잡아먹어 버려. 저놈은 살인자야. 마치 내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 애 낳으면 5천만 원 주겠다. 저런 사기꾼 같은 놈 무슨 돈이 있어 돈을 줘? 이래가 내 별명이 사기꾼이 됐어. 내가 사기 전과가 있는 게 아니야. 그래서 지금도 내를 보고 저놈 사기꾼 아니야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다고. 그럼 왜 그래?

몇십 년 전에 공약을 한 게 적중한 거야. 그 당시에는 사기꾼 소리를 들었어. 니가 뭔데 인마 돈을 1억을 줘? 니가 결혼하는 데 무슨 돈을 줘? 내가 30년 전에 결혼하는 거 1억 줘야 된다 막 부르짖었죠? 그때 했으면 우리가 나중에 인구가 안 줄어들어. 근데 아시아 인구는 무섭게 늘어나고 우리 인구는 무섭게 없어져. 그나마 있는 인구가 거의 노인네야. 이제 조금 더 가면 애들 보기 어렵고 학교 다 망하고 대학교 다 망하고 뭐가 있어요? 외국 사람들을 데리고 와 가지고 미국 사람들 미국이 잔디 깎고 뭐 하는 사람들 전부 멕시코 사람이야. 그러니까 전부 노동자들이 멕시코 멕시칸들이 또 코리아 뭐 차이냐 이런 사람들이 일을 해요. 이러고 나머지 실제 백인들은 머리만 굴려. 그러니까 그 미국 사회처럼 우리가 되어가면 큰일 나는 거야.

이제 그거를 내가 막기 위해서 30년 전에 떠들었죠? 근데 여러분이 예사를 듣고 흘려 버렸어. 내가 엄청나게 떠들었어. 그래가 내가 사기꾼이 돼 버려. 저 자식 저거 입만 벌리면 1억 준다고 그러고 저 뭐 근데 그게 이유가 있어. 그 생각 날 거야. 18살부터 1억을 줬으니 스무 살 서른 살 애 있는 사람들은 한 5억이 들어왔겠지? 그럼 지금 이자 낼까? 빚 있을까? 다 갚았어. 또 결혼하면 또 1억 줘. 애 낳으면 5천만 원 줘. 그냥 돈 걱정 없이 사는데 경제는 더 잘 돌아가. 왜? 돈이 순환하니까 유통이 되니까. 씨를 말려 버리면 경제도 안 돌고 돈도 없고 이게 반복돼. 이 시대가 오고 있다.

그래서 내 이야기는 자세히 들어놔야지 잘못 들으면 그냥 지나가 버려요. 그 다음에 또 뭐가 있다고 그랬어요?

神爲人綱
師爲弟綱

사위제강이라고 그랬죠? 그러면 사위제강은 뭐요? 제자는 스승을 으뜸으로 섬겨야 된다. 인간은 신을 으뜸으로 섬겨야 된다. 신을. 내가 한반도 뿐이 아니라 세계인을 먹여 살릴 보따리를 가지고 왔어. 그게 뭐야? 내 이름이야. 이런 사람이 왔으니 그게 돈방석이지 뭐야?

그다음에 이제 임금이 있다고 그랬어. 그죠? 군위신강.

神爲人綱
師爲弟綱
君爲臣綱

내가 이거 한 거를 이제 기본으로 삼아야 돼. 옛날에 내가 여기다 부위부강도 넣었었어. 그거는 일부러 넣어 줬던 거야. 지금 그렇게 돼 있으니까 그걸 살리자. 근데 실제는 부위부강은 빼야 돼. 무슨 여자가 남편을 으뜸으로 섬겨? 말이 안 돼. 남편도 아내를 으뜸으로 섬겨야 돼. 왜? 즈그 어머니를 생각해서. 즈그 어머니한테 효도 못했으면 마누라한테 효도 해 주면 되는 거야. 아니 자기 어머니 아끼듯이 아껴 줘야지 여자를. 그러면 집안이 잘돼. 아

그래서 군위신강. 군위신강 있을 수 있어. 국가의 지도자를 우리가 섬긴다. 뭐 괜찮아. 그래.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이거는 이제 부위자강은 이제 자식이 부모를 최고로 섬긴다. 그거 있을 수 있죠?

神爲人綱
師爲弟綱
君爲臣綱
父爲子綱

무부지자는 저리 가라. 됐다. 그죠? 그다음에 부위자강 다음에 뭐가 있어? 부위부강을 뺐잖아?

도위. 도는 도라는 건 덕을 쌓아야 도가 돼.

神爲人綱
師爲弟綱
君爲臣綱
父爲子綱
道爲德綱

덕을 쌓는다면 덕이라는 뜻은 뭐야? 남을 위해서 베푸는 거 그걸 덕이라 그래. 나를 위해서 베푸는 건 뭐야? 나를 위해서 베푸는 거 남을 위해서 베푸는 건 덕이고 나를 위해서 베푸는 건 뭐야?

惡

알겠죠?

그래서 남을 위해서 덕을 베풀면 그 자체가 도다. 그래서 도는 뭘 먹고 사냐? 덕을 먹고 살아. 덕은 뭘 먹고 살아? 인, 사랑, 자비심 이걸 먹고 살아요. 그러니까 나 남을 자비도 남을 해 주는 거 아니야? 자비도 남을 해 주는 거니까 덕도 남을 위해서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동네 다리를 놔주면 공덕비 세워 주죠? 그 사람 덕을 받든다 이 소리야. 공덕비. 그지? 근데 자기 집을 잘 지어 놓으면 사람들이 공덕비 세워 주나? 안 세워 주고 덕이 아니야. 그거는 절대 공덕비 안 세워 줘. 자기 집을 너무 멋있게 지어 놨다. 공덕비 세워 줄까? 아니야. 동네 다리를 자기 돈으로 탁 만들어 줘. 물난리 날 때마다 다리 걷고 지나가고 이런 데가 있으면 다리를 놔줘 봐. 사람들이 두고두고 거기다 공덕비 세워 줘.

그래서 남을 이 5가지가 오강이 돼야 돼.

五綱
神爲人綱
師爲弟綱
君爲臣綱
父爲子綱
道爲德綱

이것을 우리는 오강이 돼야 되는데 이 오강을. 오륜은 알죠?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 5가지. 그거는 하자가 없어. 부부유별이야. 부부는 서로 개성을 인정해야 된다 이 말이야. 부부유별은 이거는 오륜에서 부부유별은 있을 수 있어요. 이 부부가 부부가 유별하다. 그죠?

父婦有別

자 오륜은 맞아. 부인은 부인이고 남편은 부인은 부인이고 남편은 남편이니까 서로 별개의 독립 존재지 부부일체는 아니야. 부부일체는 부부일체라는 말은 잘못된 말이야. 부부는 별체야.

부부별체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이 말을 여러분 예사로 들으면 안 돼. 부부가 일체라고 하는 말이 잘못된 거야. 그럼 이혼할 때는 둘로 쪼개나? 한몸을. 아니에요. 독립돼 있는 부인은 부인이고 남편은 남편이야. 그래서 남편들은 부인을 제2의 어머니로 보면 돼. 자기 어머니에게 불효한 자는 마누라한테 불효할 수도 있어요. 그런 확률이 높아. 그걸 조심해야 돼. 어머니한테 불효한 자는 마누라한테 그 본성을 드러낼 수가 있어. 그래서 우리가 딸을 시집 보낼 때 그 집 아버지가 있는가 어머니가 있는가 이런 걸 잘 봐요. 왜 보냐? 아버지 일찍 보낸 사람은 어머니 일찍 보낸 집안은 자기 마누라도 일찍 보낼 수가 있다는 거야. 그런 유전자가 그 남자들 그 집안 남자들에게 있다는 거야.

그쪽 어머니가 남편하고 잘살다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었다. 그런 집에 시집가면 자기 남편 때문에 또 그 여자가 또 자기 딸이 심장 마비로 죽을 수가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그러니까 그 집안 내력을 요렇게 보고 사람을 보내려고 하는 거야. 그런 게 있어 없어? 이해 가죠? 그게 유전 법칙에 따라서 그렇게 돌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고 자기 어머니한테 불효를 했으면 마누라한테 더 잘해 줘야 되는데 더 못해 줘요. 그럴수록. 또 그럴 확률도 있죠? 그러니까 내 강의를 듣고 조심해야 돼.

아 내가 우리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니까 효도를 못했으니 내 마누라한테라도 해야 되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으면 마누라가 즈그 어머니를 보여.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될 텐데 즈그 아버지가 즈그 엄마 때리듯이 지도 그 본성이 드러나. 그럴 수 있겠죠? 절대 조심해야 됩니다.

1390회 2023.05.03)

한문을 썼기 때문에 한글로 읽어 줍니다. 공경을 공격으로 하는 시대로 돌아왔어요. 공경하는 게 아니야. 공격하는 거야. 부모를 공경하라고 그랬는데 공격하는 자식이 거의 태반이야. 남편도 아내를 공격하고 아내도 남편을 공격하는 시대 이거는 전부 공경해야 되는 사람들이야. 남편을 공경해 주고. 그 씨는 남자한테서 오지만 그 몸은 여자 몸을 우리는 이어가지. 그죠? 어머니의 몸을 가져가는 거야.

그래서 어떤 사람이 나한테 암이 걸렸다. 그래서 내가 불효자식이다. 그렇게 됐어. 그죠? 왜 내 말이 맞냐? 부모님이 준 몸이야. 그러니까 부모님이 돌아갈 때 남긴 마지막 유산은 자기 몸이야. 왜냐하면 어머니 배 속에서 나왔으니까. 그럼 이 유산 어머니가 남긴 마지막 유산은 부동산이 아니야. 몸이야 몸. 이게 어머니 무덤에 없어진 것도 어머니 몸이지만 화장터에서 불타지 않고 남은 게 요 몸이잖아? 그게 어머니의 배 속에서 나온 거잖아? 여러분 몸이. 그지? 그러면 이 어머니가 내 몸에 이렇게 내가 의지하고 있는 거야. 어머니가 준 몸에 의지하고 있지?

그러면 어머니 위에다가 맛있는 거 건강한 걸 넣어야 되겠지. 근데 여기다 술을 집어넣어. 그 어머니 폐에다가 담배 넣어. 그럼 되겠나? 그러니까 술과 담배를 적당히 먹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위와 몸은 내 거야? 어머니 피부치 살이야. 그걸 우리가 마지막 유산으로 받은 거야. 그럼 자기가 죽을 때 그게 끝나는 거지. 그걸 또 자식한테 넘겨주고 가야 돼. 다른 어머니가 또 자기를 이어가도록 해 줘야 되잖아? 그것도 또 안 해요. 이기주의자들이야. 자기만 살다가 죽겠다 이거지? 그래서 이게 잘못된 세상이 되고 있어.

그래서 요새는 적반하장이야. 도둑이 판사가 돼 있고 예수 같은 성자가 죄인이 되어 가지고 재판을 받아. 십자가에 죽었어 안 죽었어?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2천 년간 저주를 받은 거야. 2천 년간 이스라엘 민족이 히틀러한테 당했지. 그냥 아수르한테 당하지. 그냥 주변에 나라한테 막 노다지 당하는 거야.

그 얼마나 600만 명을 씨를 죽였는데도 유대인이 전 세계에 경제권을 쥐고 있어. 전 세계에 난리지. 전부 다 지식 채권을 쥐고 있다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이 노벨상도 휩쓸고 있어.
근데 그 600만 명을 안 죽이고 놔뒀으면 전 세계에 어떻게 됐을까? 그죠? 무시무시한 민족이야. 근데 그게 우리와 같은 핏줄이야. 얼마 전에 만들었다고? 만 년밖에 안 됐어. 여러분을 만든 거는 만 년 전에 내려보냈다 이 말이야. 만들었다는 것 보다는 내려보낸 거야. 알았지? 여러분들이 이 땅에서 만들 수가 없어.

여러분의 그 원뿌리는 하늘에서 백궁에서 내려왔단 말이야. 특수한 이동 수단으로. 그래서 여기다 갖다 놘 거지. 뭐 이 땅에서 여러분이 이렇게 태어난 게 아니야. 그래서 지금 지구인들 중에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전부 잘못된 거야. 아무리 개구리를 오래 둬봐. 개구리가 사람이 안 돼요. 사람이 무슨 설치류에서 시작된다 전부 거짓말이야. 그 아메바에서 됐다 이건 전부 거짓말이야. 그러니까 네 가지 진화에서 네 가지를 주장하죠? 뭐예요? 진화에서 주장한 네 가지 뭐 네 가지 있잖아? 아주 쉽잖아?

여러분의 자궁 그죠? 자궁에서 태어난 거 있어 없어? 그지? 태란화습이 네 가지지.

胎 卵 化

여러분의 자궁에서 태어나는 거 있어 없어? 근데 습이 태에서 나올 수 있나?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마. 설치류는 어디에 속해? 태에 속하나?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마. 란에서 나오는 거 있어 없어? 있어 없어? 아 이거 이거 이거 화 있어 없어? 그렇죠? 그러니까 태란화습에서 나온다 이 말이야. 그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뭐 뭐 전부 다 뭐 설치류에서 인간이 나와? 포유류 대부분 어디서 나와? 태. 습은 뭐 우리 눈에 잘 안 보이는 것들이지만은 미생물이지만 눈에 보이는 것들은 이 세 가지가 지배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태란화습이 여러분이 여기서 나왔는데 뭐 어디 뭐 어디에서? 아메바에서 뭐 진화해 가지고 인간이 그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태는 창조는 여러분들이 요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 그거를 과학이랍시고 세상 사람한테 헛소문을 내 가지고 지금 세상 사람들이 정신을 잃어버린 거야. 그러니까 엄청나게 여러분들이 오류 속에 있는 거야.

백궁만 완벽한 거야. 지구는 완벽한 곳이 아니야. 어머니가 자식을 낳을 때 재산이 천억이 있어도 자식한테 완벽한 걸 안 해 주려고 그래. 애가 나중에 엄마가 죽고 나서 다 날려 버려. 어떻게 한다고? 적게 줘 가지고 지가 창조하는 걸 부모가 보고 싶어 하는 거야. 맞지?

야 너 엄마가 재산이 많지만 셋방부터 시작해라. 좋은 거 아니야? 야 미국 가서 아르바이트해. 고생해. 뭐 집을 산다고? 야 인마 니가 벌어서 사. 그럼 너 나중에 집에 대한 즐거움이 없어. 니가 저축해 가지고 집 사. 이게 그 어린애에게 기쁨을 주는 거야. 그리고 니가 막 운전하고 다녀. 사고도 한 번씩 나 봐. 너 그래야 너 남의 생명 소중한 줄 알아. 너 까불고 다니다가 차 사 줬더니 사람 죽여. 이게 엄마가 자식한테 완벽한 시스템을 해 주면 그 자식은 망친 거야.

그래서 옛날에 양반집 부잣집 자손들이 손이 끊어지는 거야. 왜? 시스템이 좋았기 때문에. 그래서 인류가 영속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하냐? 엄청난 고통을 주는 거야. 완벽한 시스템을 안 주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냥 막 지진도 나고 막 야 터 봐 가면서 집도 지어. 뭐 이상한 곳에 터키 같은데 그런데 아무 데나 집을 지으면 되나? 말하자면 명당에 가서 살아. 이런 것도 지진이 어떤 데 나느냐 다 보면 표가 있어. 그런 데 피해라. 그러니까 뭐든지 좋은 곳에 있게 하려고 지 진도 일어나게 하고 막 토네이도도 오는 거야. 집 똑바로 지어.

센찮게 지어 놓으면 날아가 인마. 이게 태풍 강도가 보여 주는 거잖아? 그럼 토네이도를 딱 본다면 집을 튼튼히 지어. 남한테 피해를 안 주지. 그러니까 완벽한 지구를 주지 않는 이유를 그거를 여러분들은 부정적 창조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야. 진화론을 긍정적으로 봐야 될 텐데 부정적으로 보는 신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자들이 있어. 신은 여러분이 보기에는 부모가 상속을 다 안 해 주고 셋방을 살아라 지진 나는 데서 살아라. 뭐 토네이도 부는데 살아라 이래. 하지만 이것이 여러분들이 백궁에 빨리 가는 지름길이야. 그래서 지구는 낙원을 만들어 놓은 곳이 아니야.

여기에 여러분이 매몰되지 않게 지진을 한 번씩 보여 주는 거야. 아 무상하구나. 석가모니가 한 번 태어난 것과 비슷해. 성자가 하나 나타난 것보다 지진이 한 번 일어나고 나면 아이고 이 세상은 우리 뜻대로 되는 데가 아니구나. 아 다음 세상을 생각해야 되겠다. 아무리 집 잘 지어도 하룻밤 사이에 빌딩이 폭삭 저 세상 가 버리네. 멀쩡한 미국의 아파트가 지진도 안 났는데 밤중에 자는 사이에 무너져 가지고 몽땅 다 죽었어. 이런 걸 보여 주고 지진도 보여 주고 태풍도 보여 줌으로써 여러분들이 아 이 세상이 무상한 곳이구나.

사업이 망한 사람이 내 사업 망했다. 요 생각을 하는 한 병에 걸려. 암에 걸려. 사업을 주는 자도 하늘이고 뺏어 가는 자도 하늘이야. 알았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무리 통장을 많이 가지고 있어도 그 통장에 있는 돈은 내 거야. 허 허 참. 잠시 여러분들에게 사업을 맡겼을 뿐이지 그 사업이 망했다고 왜 여러분이 우냐? 여러분 게 아닌데. 아니 나는 그게 여러분들이 뭔가를 착각하고 있어. 아니 사업하는 사람이 망했다. 그러면 왜 여러분이 울어? 인제 좀 쉬라는 뜻인데. 그 복잡한 거 그 세금 내는 거 딴 사람이 좀 하고 니는 좀 놀아. 좀 쉬어라 이 소리야.

그 잘했기 때문에 선물 주는 거야. 몽땅 뒤집어 엎어가 망하게 해 가지고. 나중에 보니까 홀가분하고 좀 쉽네. 그 무거운 짐을 지고 니 오늘은 뭐 이 이자 내는 날이야. 오늘은 뭐 은행에 뭐 내 원금 갚는 날이야. 뭐 내일 애들 월급 주는 날이야. 뭐 그런 이런 복잡한 경영을 하고 있는 그 사람을 몽땅 망하게 해 가지고 이제 좀 휴가를 보내는데 그거를 억울하다. 내게 망했다. 니 게 어디 있어?

아니 아무리 땅을 많이 가지고 빌딩 가져도 국가 거야. 국가 거는 하늘 거야. 근데 그 국가가 고스란히 임대료 세금을 받아가. 세금이란 글자가 뭐야? 임대료라는 뜻이야. 하늘에서 국가가 임대해 주는 것 외에는 이 세상에 재산이 있나? 전부 부동산을 1조 원을 샀다. 그러면 그 1조 원이 국가 거야. 명의만 그 사람한테 빌려줘 놓고 세 월세 받아요. 월세 안 내면 경매야. 얼마나 기가 막혀? 이게 국가 거라는거 좀 알아 놔요. 모든 저 빌딩이나 모든 재산을 아무리 벌어 놔도 그 소유자가 국가고 거기서 세금을 걷어 월세를 받아간다는 걸 알아야지. 그게 당신 사업이야? 그 사람은 국가에 세금 내서 5천만 명 먹고 살게 해 주고 그 종업원들 월급 주고 그 사람은 거기서 뺑이치고 있는 거야. 조금 남아? 병을 더 많이 얻어요.

사업하는 사람들. 그 사람이 실제로 얻은 게 뭐야? 얻어낸 것도 자기가 죽어 버리면 마누라든 자식이든 세금으로 솔방 현찰로 갖다 내야 되는데 제일 문제 있는 사람들 안 팔리는 그린벨트를 상속한 사람들. 팔아 가지고 세금을 내려도 자식들이 돈도 없는데 어마어마한 그린벨트 재산을 부동산을 남겨 놓고 죽어 버렸는데 몽땅 국가 귀속되는 거야. 그게 자식한테 갈 것 같은가? 팔리지도 않지. 세금은 노다지 나오지. 아들은 실업 뭐 그럼 뭐 하라는 거야? 그래서 이 자본주의는 결국은 여러분들은 숨바꼭질. 앞에서 꼭두각시 노릇하고 주인은 국가야.

국가가 이 경제권을 쥐고 있는 것이고 우리는 거기에 종사자야. 근데 이걸 내 재산 내 재산. 아이고 내 사업이 망했다. 아 내가 죽는다. 약 먹겠다. 당신 휴가 간 거야 휴가. 언제 애들 월급 날 걱정 돼? 안 된다는 거야. 세금 걱정돼? 안 된다는 거야. 근데 왜 바다 속으로 들어가려고 그래? 아 당신을 지금 해방시켜 준 거야 지금. 모처럼 해방됐어. 이제 모처럼 차를 타고 해변가로 한번 가 봐. 마음이 홀가분하지.

편안하게 그냥 밥 먹고 사는 거 걱정하지 마. 그 정도는 있다는 거야. 그럼 다 때려치워. 아 자기 밑에 있는 전무 앞에 챙피스러워서 못살겠다. 아니 망했다고 전무 앞에 챙피한 게 중요해? 깨운해진 게 중요하지. 휴가 가는데 뭐 이제 뭐 전무고 나발이고.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세상은 마음 먹기 나름이야. 마음을 제대로 먹어야지 이 마음을 잘못 먹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피해를 보는 거야. 공경해야 될 사람한테 공경해야 좋은 호르몬이 나오는데 공격을 막 해 재껴.

아버지 이거 왜 안 해 줘요? 나 차 왜 안 사 줘? 이런 불한당 같은 시대가 있나? 뭐든지 공격이야 공격. 그럼 니가 좀 해 가지고 만들어 봐. 못하겠대. 그죠? 그러니까 이런 시대에는 여러분이 잘못된 시대를 내가 와서 이제 바로 잡아 주는 거야. 그렇죠? 그래서 내 사업이 망했다 이게 아니야. 우리의 사업이 내가 잠시 손을 놓게 됐다. 다른 사람이 또 해. 그 사람 안 한다고 우리나라 경제가 망하나?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일을 맡길 때가 있고 거둘 때가 있어. 그럼 그때는 아낌없이 줘. 그럼 또 밥 먹을 기회가 와. 그럼 또 거기에 충실해. 그리고 길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웃으면서 인사해. 마음이 홀가분하네. 그때부터는 밥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몸이 편해져.

어머니가 먹고 싶은 거 넣어 주고. 어머니 잘 주무셨어요 그러고. 아니 자기 배가 아픈 게 아니야. 어머니 배를 아프게 한 거야. 왜 자기 배라고 생각하노? 여러분들은 그 마인드가 거꾸로 돼 있다니까. 이 몸이 아플 때는 어머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 잘못 음식을 넣었구나. 어머니 배가 아프구나. 아 우리 어머니한테 암을 걸리게 하다니. 여러분 내 말 이해 가요? 이걸 반대로 생각해요. 세상에 불효자식이 되고 싶으면 적당히 운동하지 말고 많이 쳐 먹고 어디 가서 게으름 피우고 그렇게 해 봐.

이 어머니 몸이 어떻게 돼? 이게 어머니가 준 마지막 유산이라니까. 그러니까 어머니한테 효도를 안 하고 말이야. 이건 효도하는 게 뭐야? 자기 몸을 관리를 잘하는 거 최고의 효도야. 알겠어요? 사람들은 내한테 막 아프다고 뭐 어쩌고. 아니 어머니한테 불효한 게 원인이여. 우리 어머니 죽었는데 뭘 불효를 해요? 가지고 있는 그 몸이 어머니야. 어머니가 마지막 남겨 놓은 거야. 오형제 남겨 놨으면 다섯 사람이 어머니 몸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근데 그 중에 한 외동이면은 어머니 몸이 하나 남아 있지. 자기 자기 위장이 아니야. 어머니의 위장이야. 그 이 좋은 음식을 절제해 가지고 먹이면 어머니가 편안해지는 거야.

그래서 백궁에서 어머니가 이렇게 보면서 어머 쟤는 내가 준 몸을 아직도 잘 관리하고 있네. 근데 백궁에서 저 보니까 쩔뚝거리고 다니고 뭐 수술하러 다니고 이러면 저놈 저 불효자식 같으니라고. 내 몸을 지 거 마냥 가지고 험악하게 다루더니 저놈이. 결국 불편은 지가 당하는 거야. 그죠? 그래서 우리는 내 것이 하나도 없어. 전부 어머니 거야. 어머니 거야. 내가 신인이고 내가 신인이라 하더라도 그 어머니의 몸 아니냐?

그러니까 어릴 때는 효도하는 마음이 극진한 거야. 그래서 이 어머니 몸에 나쁜 걸 안 넣어. 나쁜 행동 안 해. 그렇지 않겠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렇게 사는 사람을 오히려 법정에 세워. 여러분이 예수를 법정에 세웠어 안 세웠어? 그래 가지고 그냥 일사천리로 사형을 시키지 않았어? 그 여러분들은 얼마나 여러분들이 교만해? 지금도 이러고 앉아 있단 말이야. 예를 들어서 공경을 해야 될 대상을 재판정에 세워 가지고 예수를 저런 도둑놈 죽여라 이렇게 죽였죠? 지금도 여러분이 그걸 반복하려고 하고 있어.

무슨 말인지 몰라요? 언어도단 시대인데 말로는 도저히 진리를 알 수 없는 시대야. 글로써 진리를 알 수 없어. 아니 진리를 이 언어로써 이 언과 어로써 진리를 알 수 있나?

言 語

모르는 거여. 그러니까 불교에서도 이런 이야기가 있어. 불교에서. 불교에서 이런 말을 한 게 뭐야? 이거는 도 도로 진리를 말할 수가 없다니까. 도로도.

言 語 道

천도 지도 인도 이걸로도 진리를 말할 수가 없어. 여기 형이상학적인 세계를 여러분이 볼 수 있나? 내한테서 볼 수가 있지. 오직 허경영한테서만 축복을 딱 받으면 광체 돼라. 다 능력 행사할 수 있고 뭐 다 되지. 그지? 그러니까 그런 거 다 내를 거쳐야 뭐가 되는 거야.

그런데 도 우리나라 도를 가지고 있는 종교들이 많아요. 이 도가 뭘 바꿀 수 있나? 안 돼요. 이 형이하학적인 세계는 움직일 수 있지. 형이상학적인 거는 도로써 못 움직이는 거야. 그 강증산 무극대도가 왔지만 그 대도들이 도가 이 시대에 와서 이제 나를 만나야 되는 거야.

言語道斷 時代

언어도단 이 언어도단 시대에 신인이 온다고 그랬지? 언어도단 시대에 신인이 온다 이 말이야. 언어도단 시대에 신인출이야. 그죠? 그래서 아무리 이 언어도단 도가 있어도 이 언과 어와 도가 이 세 가지를 불교에서는 승이 삼승이 있다고 그래. 불교에서는. 불가에서도 삼승을 주장해. 그지?

삼승이 있는데 뭐가 있어? 첫 번째 아니 불교 석가모니도 이 삼승을 이야기하면서 이 세 가지가 결국은 한계가 있는 거야. 이게 블교에서 뭐 뭐야? 보살승 보살승이 있어 없어요? 보살승이 있어요. 또 무슨 승이 있어? 보살승 다음에 무슨 승이 있어?

三乘 1.菩薩乘
2.緣覺乘
3.聲聞乘

불교의 삼승인데 보살승이 있어. 그거는 그냥 보살로서 이 승은 도를 텄다는 소리야. 승이라는 거는 연각승이 있겠지? 그래서 연각승. 연각승이라는 건 깨달았다 이 말이야. 연각. 인연에 의해서 깨달은 거야. 그 다음에 또 무슨 승이 있어? 성문승이 있단 말이야. 소리 소리. 이 소리와 글자로 배웠다 이거지. 소리와 글자로 들은 거 본 거 이런 걸로 깨달은 중을 성문승이라고 그래. 이 세 삼승으로 불교에 다 도를 이루는다는 거야.

그러니까 인연이 있어서 대선사를 만나 가지고 깨닫는 중이 있는가 하면은 목 법문을 보고 감동을 받아서 팔만대장경이 보고 뭐 화엄경을 보고 무슨 유마경을 보고 뭐 이래 가지고 깨달은 승이 있고 그다음에 이 보살승이 있단 말이야. 전생의 인연이 보살의 경지에 도착한 사람이 있을 거야. 보살도를 닦아서 보살이 된 거지. 그러니까 이 세 가지의 승이 있는 거야. 이 승은 이 승을 이 승과 같단 말이야. 승려 무슨 말인지 알지?

三乘 1.菩薩乘(僧)
2.緣覺乘
3.聲聞乘乘

이 승은 도를 터득했다는 뜻이고 이 승은 승려라는 뜻이야.

그러면 이 승려도 세 가지의 승려가 있어. 저 사람은 성문승이야.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다니면서 불교를 한참 공부하다가 그 경전에 빠져 가지고 중이 됐다. 그럼 성문승이야. 그런데 연각승. 즈그 아버지가 옛날에 절에 신도였고 엄마가 신도였는데 절에 왔다 갔다 하다가 주지스님하고 친해 가지고 이게 중이 됐다. 그 연각승이 돼. 아 요거는 보살승. 그죠? 그냥 공부도 하나도 안 했는데 맨날 절에 없는 사람 도와주고 절에 가서 불사하고 막 절을 지으면 그냥 집을 팔아서 갖다 주고 이런 사람은 보살승이야. 뭘 법문도 몰라. 아무것도 몰라.

그런데 왜 그렇게 부처님이 좋은지 그냥 갖다 다 바치고 싶어. 그러면 이게 보살승이 되는 거야. 근데 법문 물으면 하나도 몰라. 그럼 이래. 나는 글자를 안 배워 가지고 그냥 주지스님이 좋아. 이 보살승이야. 보살행을 통해서 보살이 그러다가 나중에 옷 깍고 머리 깎고 여자가 중이 돼 버려. 그 늙어서 그럼 그냥 보살승이야. 그럴 수도 있지? 그래서 불교에 진입을 하려면 요 삼승으로 진입을 하는 거야. 길이 있단 말이야. 처음에 들어가는 길이. 이게 있듯이 여기서 뭐야? 성문승. 말과 글과 도로써는 도저히 갈 수 없는 시대가 지금 이 시대야.

그러니까 이 사람은 승려가 되는 데까지는 이거 가지고 돼. 글자와 대장경이나 이런 듣고 본 글로써 되는 게 성문승이야. 그럼 이 성문승은 누구나 될 수 있어. 될 수 있겠지? 연각승은 아무나 되는 건 아니야. 인연이 있어야 돼. 어떤 사람은 자기 집안에 스님이 한 몇십 명 될 수 있어. 뭐 그래 자꾸 절에 자꾸 가게 되는 사람이 있다 이 말이야.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이걸(성문승)로 들어갈 수 있지. 근데 이게 요새는 전부 서리 맞았어. 가는 자들이 없어. 성문승도 없고 보살승도 없고 연각승도 보이지가 않아.

그래서 이 석가모니의 인연이 이제 삼천 년이 되면 말세가 올 것이다. 그때 위에서 진인 신인이 등장한다. 그게 남사고의 격암유록에 나와요. 여러 군데서 나와. 모든 유럽의 성당에 가면 앞에 마방진에 내가 나와 있어. 그 자가 온다는 거야 그때.

내가 요렇게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 주는데도 여러분들은 내가 누군지 몰라. 그러니까 김치국맛 김치맛을 염소한테 알려 줄 수가 없는 거야. 아무리 말로 해도 몰래 염소한테 김치국물을 한 번만 입에 넣어 버리면 아는 거야. 미국 놈한테 김치맛을 아무리 설명해 봐 영어로. 도저히 그 사람의 인상이 모르겠는데 아리송 그래. 그런데 김치가 뭔지 한번 보여 줄게요. 입 좀 벌려 보세요. 김치 한 조각을 입에 딱 넣는 순간에 아하 이거구나.

그러면 이 뇌가 육진을 통해서 알아 버려. 육진이 뭐야? 육진.

六塵

이 6가지 이 육진을 통해서 6가지를 눈 이 코 안이비설신의. 요게 육진에 김치가 탁 닿으면 아하 이거 말로 할 필요 있나? 이 색성향미촉법 육식이나 육진. 육진에 가서 딱 닿으면은 이놈이 뭐가 나와? 육식이 탁 나타나 버려.

六塵
六識 五蘊

아마 다 알아들어.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탁 나와. 아 이런 맛이구만요. 오온이 탁 형성돼 버려. 육진과 육식을 딱 거쳐 버리면 오온이 딱 만들어지지? 오온이 딱 만들어져 버리면은 그냥 금방 오온이 나오는 거야.

그러면 이 오온이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그럼 우리 뇌에 정보가 탁 들어가는 거야. 야 김치 맛은 약간 새콤하다. 새콤 달콤 짭짤 이렇게 나오는 거야. 새콤 달콤 짭짤 매콤 이거를 말로 하기 어려워. 새콤 짭짤 달콤 매콤. 이거를 우리 어머니들은 맛을 만들어 내. 맛을 창조하는 거야. 그러니까 신이 인간 세상을 잘못 만들었을까? 잘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서 왜 아버지 어머니 나한테 완벽한 아들을 못 만들어 줍니까? 왜 나한테 좋은 차를 사주고 좋은 집을 만들어 주고 다 안 해 줍니까? 좋은 직장 왜 안 해 줍니까? 이거는 불효 자식이야. 우리에게는 부족한 게 있어야 우리가 영적 진화가 일어나서 백궁으로 가게 되는 거여. 그렇잖아? 그러니까 신인이 거기를 모범으로 걸어왔어. 최악의 상태에 나를 갖다 넣는 거야. 그냥 피 뽑아 가지고 학교 가고 막 하늘이 노랗고 자빠지고 수백 번 버스 길을 가다가 뒤로 넘어져 버려. 그렇게 해도 나쁜 거를 이 여의 어머니의 몸에다가 나쁜 거 넣었나? 도적질 해 가지고 입에다 빵을 집어넣었나? 굶어 죽어도 골목에 있는 고구마 훔쳐 달아날 수도 있는데 일체 물 먹고 포기했어.

그렇게 자기의 어머니가 준 마지막 유산이 몸뚱아리야. 그거를 함부로 굴리면 될까? 안 되는 거야. 이건 언제나 경계하고 경계해야 돼. 여기 봐요. 경고한다. 절대 부모님이 준 이 몸은 어머니 아버지의 마지막 유산이야. 뭐 땅덩어리 준 거 유산 아니야. 세금만 나가. 이해 가죠? 그래서 쓰잘데없는 거에 미치지 마라 이거야. 여러분은 이제 그런 고통을 지구에다 줬기 때문에 여러분이 신을 조금이라도 지금 찾고 있는 거야.

만약에 이 세상이 너무 풍족하고 지진도 안나고 태풍도 안 불고 그랬으면 여러분들은 다 소돔과 고모라성이 돼 버렸어. 지나가는 남자 여자가 막 붙들어서 끌어 잡아 자기 집을 끌고 들어가고 막 남자는 여자 끌고 들어가고 여자는 여자끼리 끌고 들어가고 이게 세상이 썩어 버린 거야. 그걸 우리는 예방 차원에서 지진을 만들어 놓고 지각 변동을 다. 여러분에게 완벽하지 않은 것이 완벽한 거야.

즉 즉 불교에서 이게 뭐야? 번뇌즉 뭐야? 번뇌는 뭐야? 번뇌즉 보리다 이 말이야 보리.

煩惱卽 菩提

번뇌가 바로 도통하는 거다 이 말이야. 번뇌가 보리다. 보리. 불교가 궁극적으로 구하는 게 보리야 보리. 그러면 저 보리가 즉 번뇌에서 나와. 아 맞나 안 맞나? 고통에서 행복이 나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그러니까 자업자득 그죠?

自業自得
自成自滅

자기가 이루어 놓고 자기 스스로 또 뭐예요? 멸해 버리는 거야. 자성자멸. 그죠? 자승자박.

그러니까 남이 하나? 사업이 망했다. 그거 누가 망하게 했어? 자기가. 자기가 이제 좀 쉬고 싶다 소리야. 자기 사이클이 석양이야. 근데 아침을 소리 질러. 괴로워해. 그거 되나? 내가 바톤 터치를 해야 되는구나. 또 다른 젊은이가 또 사업을 해야 되는구나. 또 내 뒤를 기다리는 자가 또 해야 되는구나. 이 세상이 순환하게 해 놨구나. 이 원리를 알아야지. 자기가 계속 사업을 줄기차게 죽을 때까지 해야 돼? 아니야. 사이클은 요 요 포물선을 이루고 있어. 알겠지? 그러니까 어머 때를 알아야지. 아이고 내가 김칫국물 여러분한테 김치국물 맛 보여 주려다가 내 골병 들겠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自業自得
自成自蔑 中道
自幸自不

여러분들은 스스로 행복을 만들고 스스로 불행을 만들어. 자기가 스스로 행복을 만들고 스스로 불행을 만드는 거야. 그러나 이것은 두 개가 뭐야? 같은 거야. 번뇌즉보리란 말이야. 행복즉불행이야. 불행즉행복이야. 이게 불교에서는 중도라 이 말이야. 무엇을 여러분이 얻은 게 있냐 말이야. 무엇을 잃은 게 있냐 말이야. 빈손으로 와서 돌아갈 때 세금 계산서 정확하게 계산하고 빈손으로 가는 거야.

여러분을 환대해 주는 데는 영어로 환대가 영어로 뭐지? 환대. 여러분들을 반겨 주는 데는 환대가 웰컴이 아니야.

Hospital
Hospitality 歡待

하스피털이 뭐야? 병원이잖아? 병원만 가면은 간호원이고 뭐고 환대해 줘 안 해 줘? 어서 오세요. 하스피탤리티 그지? 하스피탤리티 병원 옆에 ity가 붙은 게 환대야. 환대. 즉 말하면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우리가 환대한다. 그지? 환대. 환대해 주는 데는 병원이지. 병원 가면 환자 보고 가시오 이러지는 않잖아 웬만하면. 응급환자로 가 봐. 응급실에서 간호원이 다 기다리고 의사도 24시간 대기하고 있다가 탁 반겨 줘요. 여러분 죽으러 가 봐. 장의사가 잽싸리 반겨 줘. 하하하하 그죠?

우리가 죽으러 가는 데는 모든 사람이 반겨 주는 거야. 살아 있는 동안은 병원 가면 왜 왔어요? 뭐 뭐 하러 왔어요? 이렇게 안 아프면 괄세해 버려. 저 진찰을 일반 진찰실 가서 진찰 받으세요 이러는데. 다 죽게 생기면 환대해 줘 버려. 어서 오세요. 아 그 그 무슨 말이냐 하면은 이 환대가 하스피털이 영어로 병원이잖아? 하스피탤리티가 되면은 환대해 주는 거야. 뭐 난 고등학 때 배운 영어지만 오래돼 가지고 단어는 틀릴 때가 많아. 근데 그게 우리가 이 병원이 우리를 환대해 준다 이 말이야. 돈 벌려고. 장의사도 돈 벌려고. 그죠? 그러니까 우리는 결국은 상품으로 시작해서 상품으로 끝나는 거야. 그렇죠? 환대해 준다는 게 뭐야? 그렇죠?

우리가 상품이 아닌데도 우리가 환대해 주는 데가 있어. 백궁이야. 왜? 병원 하스피탤리티가 왜 환대냐 이 말이야. 정말 환대는 헤븐. 백궁이 여러분들을 환대해 주는 곳이야. 이 환대에 물들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되는 거야. 이 하스피탤리티는 우리가 원하는 환대가 아니야. 이거는 먹이사슬이야. 저건 우리 고객이야. 저건 시체 처리하면 저 이빨에서 금이 나와. 어머 이 뭐 이 전부 계산이 깔려 있어. 아 진정한 우리를 환대하는 데는 백궁이고 내가 여러분들에게 이 환대를 가르쳐 주는 거야.

이런 적반하장 이거 되면 되겠어요? 정말 우리는 착각 속에서 있는 거야. 여러분은 망할 것도 없고 흥할 것도 없어요. 오직 백궁 가면은 이 세상은 환상의 세계야. 그래서 그저 보리밥에 열무김치만 있어도 천국이야. 정말이야. 정말 여러분들 보리밥에 열무김치 먹으면 여러분들은 골병 안 들어. 환대 받을 필요 없어 병원에 가서. 하스피탤리티가 안 되는 거야. 시체가 되면 제일 하스피탤리티가 돼. 환대하는 거야. 맞지? 중환자일수록 선착순이야. 병원은. 최후로 환대를 받아. 좋은가? 그죠? 이런 환대를 안 받는 게 좋아.

훌륭한 정치인이 돼 가지고 세계적인 명성을 얻어도 그 환대가 하스피탤리티야. 그지? 아니 한국에서 뭐 미국을 원수가 방문하러 가면 환대가 하스필리티야. 최고의 환대를 받고. 근데 인간의 환대는 아무것도 아니야. 알았지? 끝나고 나서 가고 나면 아이고 골치 아팠네 이런다니까.
있을 때 앞에서 전부 뭐 뭐 사열 이러고 다니지.
진정한 환대가 아니다 말이야. 진정 환대는 백궁이야. 그래서 공경하고 공격은 기억자 하나 차이야. 아니 공경 받아야 될 부모를 공격해?

요새 불만이 쌓여 가지고 뭐 아버지가 나한테 뭘 해 줬어요? 뭐 어머니가 뭘 해 줬는데 뭐 이렇게 달라들면 이거는 아들이 즈그 엄마를 때려. 되겠어요? 근데 이런 시대가 말법 시대라고 그래 석가모니는. 그죠?

末法

이 말법 시대가 신인이 나타나는 시대야.

예수를 여러분들은 하나님이다. 뭐 신이다. 그렇게 성부 성자 성령으로 삼위일체를 나중에 만들었어. 그건 성경학자들이 만든 거야. 교리. 교리란 말이야. 그러니까 그 실체는 그 요한복음에 보면 그렇지? 나를 보내는 이가 있다고 그러지? 신인이 나를 보내는 이가 있다고 그러던가? 여러분들에게 내가 광체 넣을 수 있는 능력이나 여러 가지 능력을 줬지? 그럼 여러분들은 예수 정도의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근데 나는 보낸 이가 있다고 그러던가? 일체 그런 일이 없어. 그러니까 여기는 우리는 예배가 없어. 본인이 와 있기 때문에. 내 보는 게 예배야. 그렇죠? 그러니까 그래서 강증산이나 우리나라 선제 남사고나 전 세계 노스트라다무스나 세계 성자들이 한반도 동방을 주시하라. 타골도 노벨 문학상을 받은 타골도 동방에 저 한반도 동쪽 끝에 있는 저 한반도 저기가 동방에 등불이 나온다. 뭐 이렇게 나오죠? 그 왜 우리나라를 다들 그렇게 생각하노? 여기에서 빛의 근원이 오는 거야. 아무 땅에나 오지 않아.

이게 내가 초등학교 때 하던 강의 내용이야. 내 초등학교 때 실력이 이거였어. 나이 들어서 하는 거 아니지만 내 젊을 때도 이런 강의 한 거 봤죠? 20년 30년 전에도 이런 강의를 했어. 그럼 내가 이거 뭐 나이 들어서 배웠나? 어려서 다 인간 세상에 와서 신속하게 터득한 거지. 그래서 내 말을 가만히 들어보면 일리가 다 맞아. 김칫국물 맛을 가지고 그 글자로 언어도단 시대에 글자 타령하면 뭐 하노? 내 말 분석하면 뭐 하노? 거기에 숨은 뜻을 알아야지.

그런 하스피탤리티 같은 환영을 내가 꼭 받아야 되겠어? 나는 그런 환대를 원치 않아.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러분이 백궁 가면 나는 내 할 일을 다 하는 거야. 이 세상에 환대 받으러 오지 않았다 이 말이야. 나를 아는 자들이 나를 누군지 말하면 되는 거야. 나는 환대 받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야?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근본적으로 알아 놔야 될 게 자작. 자기가 짓고 자기가 뭐 한다고? 자기가 받아.

自作自受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으니까 자업자득이지. 그죠? 그러니까 인연인과지. 인과응보지. 맞잖아?그러니까 자작자수. 지가 짓고 지가 받는다. 이 이거지. 누구를 원망해? 이 몸 마저도 어머니한테 차용해 온 거야. 그죠? 내가 우리 어머니가 없으면 내가 하늘에서 여기 내려올 수가 있나? 아버지는 없어도 돼. 그러니까 어머니가 굉장히 귀한 거야. 아버지는 없어도 여러분 앞에 나타날 수 있는데 내가 여자랴는 몸으로 하강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나를 볼 수가 없어.

내가 비행접시 타고 여기 내려올 수가 있어. 아무도 내가 안 보여. 워낙 광명이기 때문에. 워낙 빛이기 때문에 보는 사람은 전부 장님이 돼 버려. 한 번 보면 전부 장님이야. 영원히 눈을 못 떠. 그럼 내가 그런 빛으로 나타나면 되겠어? 내가 백궁에 있는 형태로 여러분을 보면은 그 자리에서 장님이 돼 버려 전부. 뭐 눈이 이상스럽게 안 보여 버려. 그런데 백궁에 가서는 아무리 나를 봐도 여러분이 백궁 사람이니까 장님이 안 돼. 이해 가죠? 여기는 어둠의 세상이야. 이 시력이 한계를 만들어 놨어. 그래서 내가 큰 빛이 여자의 몸으로 들어가서 나올 때 여러분에 동격의 몸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 가지 무지개가 빛이 프리즘을 딱 통과하면 일곱 개로 나오듯이 그 일곱 개가 물질 세계야. 빛이 물질 세계로 바뀌는 게 프리즘이야. 빛이 프리즘을 들어가야 일곱 개 빛으로 인간의 눈에 보여요. 근데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 수소 산소 질소 실제 있어.

수소
산소
질소

근데 무지개가 떴다 그럼 무지개는 보여. 그지? 근데 무지개가 되기 전에는 그 빛의 존재를 볼 수가 없어. 여러분 눈이. 태양은 분명히 뜬 건 아는데 그 빛의 존재를 알 수가 없어요. 근데 무지개를 딱 보면은 어머 빛의 존재가 있구나. 그걸 여러분이 봐. 그럼 무지개가 되기 전 단계 이 허공의 그 무지개가 무한대가 있는 거야 사실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럼 여러분의 눈은 빛의 존재가 물질이 되기 전에 무지개가 되기 전에 여러분은 인지를 못할 뿐이지 실제 이 허공에 그 무지개가 있어요. 이제 내 말 이해 가지? 그러니까 이 인간의 눈이 얼마나 한계가 있어? 그걸 우리는 관찰이라고 그래. 그 여러분의 모든 관찰은 헛되고 헛되고 헛된 거야. 내가 여기서 이렇게 해 버리면 여러분 축복이 다 나가요. 이렇게 하면 다 들어와. 근데 그 뭔가가 작동하고 있는데 그 암흑에너지를 여러분 볼 수 있나? 여러분은 아무리 좋은 기계를 갖다 들이대도 그걸 볼 수가 없어요.

저 우유에 내 이름을 쓰면 안 썩어. 그러면 그 내 이름이 뭐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데 그걸 여러분 볼 수가 없는 거야. 볼 수가 없다. 그래서 여러분 뭐야? 없다. 거짓말이다. 사기꾼이다. 이렇게 되는 거여. 그러니까 여러분의 관찰의 세계가 얼마나 한심해? 그걸 신인한테 어머 당신 뭐 그따위로 강의를 해? 당신 강의는 뭐가 문제가 많아. 뭐 이래 싸면 그게 진짜야? 그런 거 보지도 말어. 전부 가짜에요.

진짜 여러분은 수소 산소 질소 이것이 이 수소가 있는데 이것들은 무지개를 통해 무지개를 통해서 나타나는 무지개로 나타나는 거야.

무지개

그러니까 이거는 이 질소라는 색깔이나 산소가 이 수소라는 무지개 물빛이 물방울이 있어야 되겠죠? 그게 있을 때 빛이 아 여기는 허공에는 빛이 있구나. 저렇게 빨주노초파남보 108가지의 저 빛이 저 공간에 있다는 걸 여러분 모르고 있어. 그럼 여러분의 눈이 그 빛을 안 보고 있냐? 실제로 보고 있어. 보고 있는데 그게 워낙 미세하니까 눈이 그걸 못 보는 거야. 이제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근데 이걸 말로 하면 여러분 알아듣나? 저기 산소가 있어 여기 수소가 있어 여기 뭐 무지개가 있어. 그러면 그거 믿나 여러분이? 안 믿는 거야.

무지개 형태가 나타날 때만 어머 저기 공간에 저렇게 색깔이 있구만. 근데 실제는 이 공간에 무한대 색상이 있단 말이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을 알 수 있겠나? 신인이 와서 증명해 주는 거야. 그러니 이거를 무지개 색깔이 또 우리 눈에 보이는 건 일곱 가지만 보이는데 수백 가지 색깔이야. 자세히 보면은. 우리 색연필 가게 가면 뭐 24개짜리 있고 50개짜리 있고 막 그럴 수 있잖아? 그 빛이 무한대 컬러를 쪼개고 있는데 우리는 그중에 짙은 거만 보는 거야. 우리 사이클에 맞는 거만.

그런데 실제는 공간에는 나열이 다 돼 있어. 나열이 되어 있는데 우리는 그걸 관찰을 못 하는 거야. 우리의 관찰 능력의 한계. 그게 육진과 아까 내 썼죠? 육진과 육식이 한계가 있단 말이야. 이 6가지 우리는 6가지의 육진이 우리가 느끼는 이 육진이 한계가 있단 말이야.

六塵 六識

이 육식도 한계가 있단 말이야. 이 육식도 한계가 있다는 거야. 내가 무슨 불교 강의하는 건 아닌데 불교는 하나의 철학적으로 내가 내 뜻을 설명할 때 필요해. 기독교도 필요하죠? 또 하나.

그래서 여러분들이 눈으로 보는 게 다가 아니라는 거 암흑에너지 암흑물질이 있다는 거 알죠? 암흑물질이 얼마? 27%. 암흑에너지 암흑물질이 20% 암흑에너지가 얼마? 68%. 다 합쳐서 95%. 그러면 인간이 눈으로 볼 수 있는 게 5%. 그 5% 중에도 실제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거 수소 산소 질소도 인간이 눈으로 볼 수 있는 물질이야. 근데 보이나? 실제는 못 보고 지나가요. 무지개도 못 보고 지나가. 멍청하게. 그래서 우리 눈이 관찰할 수 있는 건 보는 거와 관찰하는 건 양이 달라. 관찰할 수 있는 거는 5%가 안 돼. 관찰할 수 있는 양은 5%인데 우리가 관찰할 수 있나? 거기서 0.1% 정도도 관찰을 못 하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물질이 돼 있는 것만 보는 거야.

나쁜 사람들과 섞이지 말라 이 소리야. 그 사람들 앞에 막 좋은 말을 아무리 늘어놔 봐야 가볍게 보여.

그러니까 그들이 내가 그들 앞에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헛된 거야. 악한 눈으로 보니까 그들이 무지개와 같은 그 프리즘을 통과하잖아? 그 프리즘이 무슨 프리즘을 덮어썼느냐? 악의 프리즘을 덮어쓰고 있는 거야. 악의 프리즘으로 보는데 내가 보이나? 안 보이는 거야.

그래서 이 태란화습. 여자의 자궁. 동물의 태에서 난 동물들 보죠? 태란 계란을 란에서 난 거. 화에서 난 거. 화는 뭐죠? 화로 난 거는 뭐야? 나비. 나비는 애벌레.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 이렇게 여러 과정을 거치는 걸 화라고 그래. 난에서 났는데 난에서 나서 난에서 바로 나 버리면 그거는 닭이야. 근데 난에서 태어났는데 이게 애벌레가 됐다가 번데기가 됐다가 또다시 나비가 되는 거야. 날개가 나와 그 안에서. 그래 가지고 네 번을 바뀌어 생물이. 이게 화라는 거야 화. 습. 습은 우리 몸에 있는 미생물이나 모든 바이러스 세균들 이게 습이야.

태란화습이 여러분의 네 4생이라고 그래. 4개의 방법으로 태어나는데 진화론자들은 그걸 다 싹 싹 생략해 버려. 태란화습을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서양 사람들이 진화론 이야기하는 사람 보면 이거는 뭐 이거는 이거는 말이 안 통하는 인간들이야. 그래서 서양 철학은 동양 철학에 비해서 값어치가 없어요. 기껏 해야 서양 철학은 니체 니체의 긍정적 사고 뭐 여러 사람들의 사상이 별거 아니야 그냥. 다들 보면은 뭐 부정적 사고 긍정적 사고 철학자를 둘로 분류시켜 보면 전부 아무것도 아닌 거 가지고 싸우고 난리야.

너무 이게 좁아요. 거기다가 또 신을 집어 넣었다가 뺐다가 신관도 정확하지가 않아요. 내같이 이렇게 확실히 이야기를 해 주질 않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판단은 전부 틀린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런 전도몽상의 세계에 살고 있어. 그럼 여러분들은 눈에 뵈는 거 눈에 보이는 걸 추구하는 거야. 땅속에 묻힌 보물은 관심을 못 가져. 진짜배기는 땅 속에 있어. 그죠? 근데 여러분들은 그 땅 한 평의 가격이 얼만지 그것만 따져. 알겠지? 근데 실제는 그 속에 비밀이 있어요. 알았지? 그 신인이 땅에 모습처럼 보이지? 그 속에는 무화보물이 들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내 뒤에는 백궁 세계가 있어 없어? 무한대의 세계가 있고 그것을 여기 와서 조화를 가지고 많이 보여 주고 있어 조화를. 그죠? 그게 뭐야? 안 보이는 세계야. 암흑물질 암흑에너지니까. 수소 산소 질소 무지개. 무지개가 되기 전에는 안 보여. 어마어마한 것이 우리 눈에 5%가 우리가 볼 수 있는 세계인데 그 5% 중에 0.1%도 우리는 요런 거는 0.1% 안에 들어가. 우리 눈에 보이는 거는. 나머지는 99.9%는 그것도 못 봐. 실제는 보이는 세계에 있어. 안 보이는 거야. 여러분이 분별을 못하는 거야. 한 눈에 한계가 있으니까. 듣는 것도 그래. 아니 분명히 핸드폰 소리를 어린애는 다 들어. 그런데 노인들은 안 들려. 그러니까 그 차이가 엄청나요. 알겠지?

그러니까 쥐가 듣는 걸 인간은 못 들어. 아무리 어린애도 못 들어. 맞지? 그러니까 동물들이 듣는 걸 인간은 못 듣는 거야. 이게 구분돼 있는데 동물이 인간이 돼? 진화된 건 아니란 말이야. 윤회는 동물로 해. 윤회는 동물로 가고 동물이 인간으로 온단 말이야. 그런데 진화는 불가능. 그래서 그게 구분이 탁탁 정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나는 불경과 성경이나 전 세계 56가지 중요한 경전들을 어려서 다 달통했어. 그러니까 그걸 전부 인수분해 해 가지고 내가 말을 할 때 내 대신 설명을 해줘. 왜냐면 언어도단이니까. 도저히 말로서 여러분들에게 이해시키기가 어렵잖아?소귀에 경 읽기야. 소귀에 아무리 경전을 읽어 봐. 그래서 경전은 경전은 뭐라고 판단해 여러분들? 6시가 올라왔네. 경전은 뭐라고 생각해? 아유. 그러니까 이제 시간이 다 됐어. 이야기를 길게 할 수가 없어.

성경을 여러분들은 인용하고 있는 거야.

引用 適用
X

여러분들은 성경을 내가 읽어 주면 성경을 여러분들은 인용할 뿐이야. 근데 여러분의 생활에 방금 그런 걸 여러분이 적용하고 있나? 적용을 안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경전을 가지고는 인간이 백궁에 갈 수 있나? 없는 거야. 여러분은 경전을 읽고 그걸 그냥 인용해. 지식으로 어디 가서 어머 예수가 뭐 요랬대. 뭐 마태가 요랬대. 맨 요것만 입으로 나불락거려. 성경을 모든 종교인들은 인용하고 있어. 그걸 그대로 원수를 사랑하라. 적용하나? 안 하는 거야. 성경 내용은 절대로 적용을 안 하면서 성경을 이용하고 있는 거야. 자기에게 이익을 위해서 이용하고 있단 말이야. 이용.

引用 適用
利用 X

적용하지를 않아.

그래서 지금 지구인들에게 내가 경고하는 것은 왜 여기다가 경고한다고 하냐면은 모든 선지자들의 좋은 말을 인용하고 있는 거야. 자기 명예와 밥그릇을 위해서. 목사들이 신부들이 종교 지도자들이 스님들이 다 석가모니 팔아먹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 인용으로써는 이 우주에 비밀을 알 수가 없어. 신인이 누구인지 볼 수가 없어. 인용에 미쳐 있어. 좋은 문구 찾아 가지고 설교할 때 그냥 인용만 하는 거야. 그럼 그 사람들이 실제 생활에 적용하나? 그래서 인용과 인용은 벌을 받을 것이야. 적용하는 사람이 없는 거야. 그래서 내가 온 거야. 그래서 이런 경전을 이용하는 시대 이걸 종지부 찍으러 내가 온 거야. 이런 인용 시대.

利用時代
引用時代

이런 경전의 인용 시대를 끝내겠다는 거야.

이제는 순수하게 우리는 좋은 행위를 내가 말하는 걸 여러분들은 적용해야 돼. 그 적용이 뭐야? 축복 명패 레벨 적용을 얼마나 했느냐에 점수가 나와. 그게 레벨이야. 요 세 가지. 축복 명패 레벨 이게 뭐야? 얼마나 인용했느냐? 레벨 올라가나? 안 올라가. 허경영이 말 아무리 나불락거려 봐. 올라가나? 내 생활에 적용을 해서. 적용을 해 가지고 사용을 해야 되는 거야. 활용을 해야 되는 거란 말이야.

活用

사용을 실제 활용해서 적용해서 활용할 때 여러분들이 레벨이 올라가.

이제 인용의 시대를 끝내. 너무 이게 남용돼 있어. 적용하라. 아주 내가 결론을 내주죠? 이제는 신인의 모든 것을 여러분은 적용해야 돼. 이제 아까운 거 없어요.

아무리 경전을 천 번 만 번 읽어도 소용이 있나 없나? 없어. 한 개만이라도 적용해라.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러면 남의 허점을 좀 보지 말어. 그저 남의 잘한 것만 좀 찾아봐라. 뭐 뭐 그 사람이 뭐 바람 피우는 거 뭐 여자들 만나는 거. 야 그런 거 잊어버려 버려. 그런 거 없어. 아니 내 같으면 저 저 여자를 데려다 갖다 주겠다. 혼자. 자기 아버지가 혼자 되면은 아버지가 쓸쓸하면 여자 아버지가 어디 가서 여자 좀 만났다 그거 봤다고 집에 와서 아버지 맥살 잡고 싸워?

아버지 그 여자 자꾸 만나면 우리 집 재산이 그 여자한테로 넘어갈 수가 있어요. 이런 아들이 있어. 그렁 그 훌륭한 아들인가? 아버지 좋은 여자 있으면 자꾸 만나 가지고 좋은 사람하고 좀 편안하게 사시다가 돌아가세요. 이런 아들이 엄마도 없는 아버지가 혼자 있는데. 뭐? 어제는 아버지 뭐 저기 가서 어떤 여자를 만나? 이런 벼락 맞을 놈이 있나? 하하하하하. 내 말이 그 불효자식이야. 그럼 아버지에게서 뭔가 노리는 자야.

인용이 아닌 적용으로 우리는 살아야 되고, the God-man 말씀을 들으면 한 말씀하신 전부 우리 가슴 속에 파고듭니다. 오늘도 귀한 섭리 말씀 주신 존경하는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이런 강의는 어서 들어보십니까? 하하 저도 참 수많은 강의를 많이 듣지만은 the God-man 강의를 들을 때는 정말 놀라운 뿐입니다.
이어서 오늘 하늘궁에 오셔서 강연을 들으신 여러분께 레벨을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the God-man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강연에 참석한 사람과 강연비를 내고도 참석하지 못한 사람과 그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3500억 무 들어가라. 허경영 the God-man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강연을 유튜브로 보는 사람과 그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500억 무 들어가라.

1391회 재방송을 시청하시겠습니다.

내용은 인간들은 오류를 범하면서 살아간다는 섭리 말씀을 들으시겠습니다.

요걸로 오늘 제목하고 말까? 뭐야 이게? 미래로의 뭐를 쓰려고 하는 거지? 미래로의 여행자와 했으면 뭐가 나와야 될까?

未來로의 旅行者와 過去로의 旅行者

여러분들이 저거는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이야. 미래로의 여행자야. 여러분은 근데 하늘궁에 나를 천만 명 안에 안 들어가는 사람. 여러분은 방랑자고 여행자야. 그러니까 이 시구에 별에만 있는 게 아니라 지구별이 수명을 다하면 또 이동해요. 그러면 언제까지 이동하냐? 영원히 백궁 갈 때까지.

그러니까 백궁을 갈 기회는 백천만겁 난조우지. 그 불교에서 표현을 잘했어. 백천만겁 난조우 어렵다. 알죠? 그러니까 뭐 백 백천만겁이라는 건 실제는 뭐 이게 많은 것 같지는 않죠?

百千萬劫難遭遇

백전만겁 엄청나게 긴 세월이야. 그죠? 이 백천만겁이라는 거는 어렵다. 그죠? 백천만겁 난조우야. 되게 어려운 거예요. 그죠? 그러나 한번 만나기가 그렇게 어렵다. 그죠? 조우한다 얼마나 어려워? 그죠? 백청만금 난조우. 어렵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이 한번 인연을 맺기가 어렵다. 근데 여러분끼리는 인연도 어려운데 80억이 한번 섞이는 게 어렵잖아? 근데 백천만급을 세월이 지나도 신인 만나는 거는 더 어렵겠죠? 저거는 석가모니 만나는 게 저렇다는 거야.

석가모니는 지금 여기 와 있죠? 여기 와 있고 뭐 여기 아브라함도 있고 이삭도 있고 다 있어요. 전부 다 있어.

자연주의가 뭡니까? 자연주의가

自然主義 – 物質
科學

이게 서양 사람들은 여기에 빠져있는 거야. 자연주의는 모든 물질이죠? 그죠? 모든 물질이야. 자연 그대로 그것이 합리적으로 자기들이 과학이라는 거 과학적으로 파악될 수 있는 그런 설정 아래 이해가 가는 거. . 그게 자연주의야. 자연주의. 그러니까 자연주의는 물질이야.

물질 속에는 뭐가 들어있어요? 에너지가 들어있죠?

自然主義 – 物質 에너지(영혼)
물질

물질은 에너지와 물질로 쪼개져. 둘로 쪼개지죠? 이게 그냥 물질이 아니야. 물질 안에는 에너지가 들어있단 말이야. 에너지는 그냥 있나? 우리가 내가 넣어 준 암흑에너지가 움직이니까 요놈이 요렇게 딱딱하게 돼 있는 거야. 철은 수소가 몇 개 돼 있어야 이게 철이 돼 있는 거지. 수소가 뱅뱅 안 돌고 있으면 전자가 없으면 이거 있나? 이게 부식돼서 없어져 버려. 산화돼 버려 산화. 그러니까 모든 물질은 이 사람들은 물질과 에너지를 다 자연 안에서 다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걸 자기들은 여기가 영혼이래. 자연주의들은 저기에 영혼이 들어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자연주의는 신을 부정해. 알 겠죠? 그러면 이거는 합리적으로 자기들이 이해해 가는 거 그게 과학이야. 이제 이해 가죠?

과학의 세계는 형이하학의 세계야. 그러죠? 이거는 형이하학의 세계란 말이야. 형이상학이 아니죠? 이거는 형이상학이야. 이거는 형이하학이야.

自然主義 – 物質 에너지(영혼)
下 물질
科學
下

그래서 이거는 형이하학인데 이 사람들은 변증법적으로 파악을 했을 때 과학적인 증명이 되지 않으면 인정하지 않는 거야. 이게 서양의 물질 자연주의야. 그러니까 니체는 신은 죽었다. 자연이 인간이 자연을 마음대로 하는데 신이 어디 있냐? 요렇게 이제 니체는 주장하는 거여. 그러니까 이 서양의 사상은 이 자연주의에다가 기독교가 나타나 버려. 기독교가 나타나서 아유 자연주의가 아니야. 초자연주의야. 그러니까 초자연주의가 되니까 뭐가 돼요? 자연주의.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는 다르죠?

이 초자연주의는 자연주의만 가지고 이거는 여기는 초자연주의는 초 자가 붙어 버리지?

自然主義 引用
超自然主義

그러니까 우리의 초종교도 이런 종교들이 인용하는 이 자연주의를 이 전부 이 종교들이 가지고 있는 이런 인용을 뭘 한다고요? 적용한다고 그러죠? 그러니까 초자연주의를 주장하는데 종교적으로는 기독교가 유신론이야. 이거는 무신론이야. 그렇잖아? 근데 유신론을 인정하면서 증명을 보이지. 보이는 자가 없어. 내가 와서 처음으로 보이지. 오 적용해 보이는 거야 직접.

그다음에 그들은 천사가 있다. 근데 천사 증명해 주나? 부모님이 돌아갔는데 기독교인들이 나한테 오면은 정확하게 어디에 대기하고 있다. 지금 어디로 보내든지 말든지 내 소관이야. 그런 자가 와 있단 말이야. 근데 이 사람들이 초자연주의 이 종교들이 증명하나? 못하는 거야. 말만 주장하는 거야 이게. 말만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가 이 세상을 흔들고 있어요. 근데 내가 왔어 안 왔어? 왔죠? 나는 그냥 초월주의야. 나는 신비주의야. 그렇잖아? 나는 영성주의야.

그러니까 백천만겁 난조우. 이 사람들도 이 사람들 교주가 인간을 한번 만나는 백천만겁 난조우인데 세상에 내 만나는 거는 얼마나 어렵겠노? 아니 내 만난다는 거는 그거는 아마 상상도 못하는 거 아니야? 백천만겁 난조우 한번 만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데 여러분들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에 빠져가지고 있는 동안에 내가 턱 나타나 가지고 이 사람들은 초자연주의를 인용만 하는 거야. 인용. 누가 그렇게 말을 했다는 거야. 천국이 있다고 말했다는 거야. 천사가 있다고 말했다는 거야. 막 이거 아니야?

근데 나는 와서 보여 줘 척척. 내한테 듣는 걸 가지고 깨달아 가지고 남한테 이야기할 수 있어야 돼. 이 서양 사상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로 이렇게 진화가 돼 있어. 둘로 쪼개져 있는데 이 서양 사상 니체나 이런 사람들의 사상이 결국 내한테 와서는 종지부를 찍는 거야 종지부를. 뭐 그냥 자연이 이게 무한대 지능으로 바꿔 버려. 근데 그 자연주의자와 초자연주의자는 이것이 물질이고 거기에 정신이 붙어 있다. 이것까지는 말은 해. 말은 하는데 석가모니나 다른 모든 사람들은 이거는 무정물이다. 의식이 없다. 이게 지금 과학자들의 자연주의자들의 결론이야.

단 그 사람들 결론은 요거는 에너지는 있다. 그러니까 잡아땡기고 있는 거 아니냐? 수소가 몇 개다 금은 수소가 79개다. 그래 수은은 수소가 80개다. 서로 땡기고 있다. 이건 알아. 에너지가 있으니까 뭉쳐 있지. 그래서 이걸 불에다 넣으면은 불길이 치솟아. 에너지가 다 나와. 에너지 나와. 쇠 덩어리도 뜨거운 불에 들어가면 타 안 타? 열이 돼서 나와요. 그 열량이 있단 말이야. 다 에너지는 있다 이거야.

그럼 에너지는 있는데 이게 인간보다 무한대로 머리가 좋아지게 할 수 있나? 내만 보여 주는 거야 내만. 그죠? 그냥 축복만 내가 줘 버리면 여러분들은 어떤 물질을 잡아도 무한대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죠? 모든 게 다 나온다니까. 요만큼도 거짓말할 수가 없고 컴퓨터에서는 그런 거 상상도 못 해요. 다 나와. 어떤 물질 얘를 잡든 얘를 잡든 지능이 전부 무한대야. 내 옷을 잡든. 그죠?

아 가다가 말이야. 고속도로에서 두 갈래 길이 나오는데 방향을 모르겠어. 그럼 옷을 잡고 오른쪽이냐 왼쪽이냐? 나오겠지? 정확하게 나와. 내가 지금 가고자 하는 데가 어디다 이런 말할 필요도 없어. 내가 지금 아까 목적 세웠던 거 하면 벌써 알고 있어. 내 옷은. 그곳이 지금 오른쪽으로 가야 되냐? 오른쪽 가래. 왼쪽으로 가야 되냐? 안 된대. 손이 딱 떨어져. 그래 이정표가 필요 있어? 또 이정표 필요 없고 또 뭐가 필요 없지? 필요 없는 거 또 있잖아? 뭐? 뭐든지 결정할 때 이게 저 사람 말이 진짜입니까 이게 거짓말입니까? 저 사람이 날 사랑한다는 게 진짜예요? 딱 물으면 나와.

지금 우리 남편이 저녁에 늦게 들어왔는데 여 여자를 만나고 왔습니까? 딱 나오는 거야. 아니 지금 저기 초상집에 갔다 왔다는 게 맞습니까? 딱 나온다니까. 아니래요. 그럼 어떤 여자를 만나고 왔습니까? 만나고 왔대. 하나도 안 틀려. 아 신기해 안 해요? 어떤 외국말로 해도 돼. 어떤 말도 다 알아들어. 요거 요런 거 하나가 우주의 모든 언어를 다 알아. 회화도 알고 뭐 통역도 하고 다 해. 뭐 대단하지 않아요?

이런 세계. 이런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를 이 사람들은 초자연주의를 말하면서 입증을 하나 안 하나? 못하는 거야. 초자연주의를 뭐만 하고 있어요? 인용만 하면서 뭐 하고 있어요? 파악 파악만 하고 있는 거야 초자연주의를.

把握

초자연주의를 파악하고 있다. 이 파악만 하고 있는 거야. 이 파악을 한번 잘못해 버리면 부부 싸움 나. 파악만 하면 재판도 파악하는 거야. 이게 진짜냐 거짓이냐? 그런데 이 자연주의는 인간이 파악하는 모든 것은 뭐가 있다? 이 인간이 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는 인간이 파악하는 모든 것은 오류가 있다.

100% 誤謬

오류가 100% 인간이 파악하는 것은 전부 오류가 있다는 거야. 이해 가죠? 왜 오류가 있을까?

물 속에 칼을 딱 집어넣었어요. 근데 칼이 굽어져 있어. 물속에 막대기를 집어넣었는데 막대기가 탁 휘어 버리네. 그럼 우리가 보는 눈이 정확한가? 정말 거짓말 아니야. 물속에 막대기를 한번 넣어 봐. 막대기가 갑자기 확 굽어 버려. 꺾여 버려. 그럼 우리가 분명히 물속에 넣었는데 왜 막대기가 저렇게 꺾여 버려? 그럼 우리 눈은 착시를 하는 거야. 그 바로 들어가 있는 막대기는 안 보고 꺾인 것만 보여. 그게 어떻게 된 거여? 그럼 우리 눈을 믿을 수 있나? 99.99%가 가짜야. 우리가 보고 있는 이 세계는 99.9% 100% 가짜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와 같이 물질을 보고 있는 거야. 근데 이런 사실적인 현상은 거의 껍데기만 보고 있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이게 사실인가 파고 들어가 봤더니 전부 가짜야. 그러니까 고양이가 큰 물고기를 하나 물고 물 옆으로 이 징검다리를 건너가는데 물속을 쳐다보니까 물에 있는 고기는 지보다 훨씬 커 보여. 그걸 다른 고양이가 물고 있네. 질투 나 안 나? 동물이니까. 이 새끼 그거 내 꺼야 하고 소리를 지르니까 입에 물고 있던 게 물속으로 폭 달아나 버려. 근데 좀 보니까 그 고양이한테 물려 있던 물고기도 어디로 간지 보이지가 않는 거야. 그럼 뭐야? 착각을 하는 거야 착시.

그러니까 자기의 행복마저 버리게 돼. 자기가 가지고 있는 행복을 이 눈 한번 잘못 봐 버리면 그저 가지고 있던 건강마저 빼앗기고 가지고 있던 돈마저 빼앗겨 버려. 분명히 이 마누라가 있는데 저 마누라가 더 이뻐 보이네. 이 착시가 일어나요. 그러면 나중에 이 마누라 쫓아갔다가 이 마누라 뺏기고 요 마누라한테 퇴짜 맞고. 나중에 혼자 돼 가지고 고생하다가 혼자 밥을 불규칙하게 먹다가 위암에 걸려서 죽어. 그러면 나중에 보면 이게 뭐야? 자기가 착시 한번 해 가지고 그 여자를 잘못 본 거야. 그거 때문에 이게 운명이 바뀌어 버린 거야.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정상적으로 여러분이 보는 것은 존재하지가 않는다는 거. 그게 이 자연주의 초자연주의자들은 사실을 파고 아무리 들어가 봐야 자기들이 알 수 있는 한계는 일부분이라는 거야. 그 물질의 부분만 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남편이 전생에 뭐였는지 모르는 거야. 그냥 그 남편이 그냥 논도 있고 집도 있고 이러니까 그냥 같이 사는 거야. 그것 뿐이지. 죽을 때까지 그 남편을 모르는 거야 진면목을.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신인을 만났는데 이런 현상에 빠지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되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이런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의 위험성을 자꾸 자꾸 경고하는 거야. 이들은 종교나 철학이나 사상이 하나도 완벽한 것이 없어. 전부 가짜야. 하나도 맞는 게 없어. 내가 이렇게 훑어보면은.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지금 잘 돼 갈 것 같아요? 이상야릇하게 결혼 안 하고 방에 처박혀서 외부와 단절하려고 하는 몸부림을 치고 있고 가능하면 단절 쪽으로 가려고 그래. 이게 어떤 현상이 오는 거야? 말세가 오고 있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어머 자녀들이 나가서 활동을 하려고 안 해. 사람이 무섭다는 거야. 세상이 무섭다는 거야 그냥. 자꾸 사람을 겁을 내고 그냥 어디 갇혀 있다가 조용히 사라지려고 그러는 거야.

지금 이게 우리 교육의 종말이야. 그래서 내가 온 거야. 내가 와서 신이 이렇게 인간이 여러분이 인용하는 그 모든 것을 적용해 주는 자가 여기 왔다. 그래서 내가 보여 줘. 아시겠죠? 그래서 나는 미워하는 사람도 없어. 그들이 오미 오진 오 이거는 이거는 오류입니다. 오류만 있는게 아니야.

誤謬
誤診

의사가 만약에 오진을 했다. 이거 어떻게 돼? 이거는 이거는 오진이야 오진. 오진을 했다. 이 모든 의사가 완벽하게 보는 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죠?

우리는 모든 사물의 오류를 범하고 있고 의사들은 오진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그 의사 오진했다고 의사 자격 없애 버리면 의사 다 없어져. 오진해도 봐줘요. 보상만 하면은. 그렇잖아? 그 의사 하다가 뭐 100% 성공할 수가 있나? 오진을 해 가지고 뭐 이걸 잘못 판단을 할 수 있는데 자기 교수님한테 물어볼 수도 없고 전화를 해 가지고. 교수님 이런 환자가 왔는데 나 이거 잘 모르겠는데 물어볼 수 있나? 체통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교수님한테 물어볼 수 없으니까 또 교수님은 완벽하냐?
교수님도 오류야. 오류 오류를 범해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는 오류 투성이야.

그 가장 가까운 예가 운전이야. 운전을 하다가 착시를 해 가지고. 아니 가는데 이쪽에 개천이 있는데 개천에 뭐가 비쳐요? 도로가 비쳐. 그러니까 그게 도로 같애. 갑자기 개천 잘 가다가 길을 잘 가다가 개천에 비친 그 도로가 이게 비친 게 그게 진짜 아니야. 글로 꺾여 들어가다가 절벽에 떨어져 죽는 거야. 그 운전수들이 그런 걸 종종 당해요. 비 오는 날 이렇게 보면 이쪽 이쪽에가 도로가 비쳐. 비치는 쪽으로 핸들을 꺾는 거야. 그냥 절벽에 떨어져 죽는 거야 밤중에. 그러니까 이게 이 저 눈으로 보면은 도로는 증발해 버리고 아스팔트가 검으니까. 이쪽으로 물이 번쩍번쩍 이쪽에 저 연못이 도로가 비치는 거야.

우리 보면 저 영지 못은 영지가 있잖아? 영지. 저 위에 다보탑 만드는 자기 남편이 물에 보여 안 보여? 비쳐 안 비쳐? 연못에. 운전수는 그거 영지 현상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저수지로 들어가 버려 그냥 저수지로. 그래가 일가족이 죽은 사람 되게 많아요. 그 저수지 주변에 길이 그렇게 돼 있어. 그 물에 저수지 위에 도로 올라가는 도로가 착 비쳐 가지고 아주 연결이 돼 있어. 이거 하고 이 길하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물속에 들어가서 죽는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 인간은 이 눈이 말이야. 이걸 물에 딱 넣으면 이게 다 꺾여 버려. 그러면 이게 꺾인 걸로 우리는 보여 안 보여? 이래 가지고 물속으로 들어가서 운전하면서 가족을 몽땅 싣고 물 속에 저수지로 들어가서 죽는 사람이 있다니까. 있어 없어요? 오류 투성이야. 우리 몸을 의사한테 맡길 때 오진 투성이야. 그래 가지고 억울하게 죽어 나간 사람. 많아요. 그죠? 그래서 내 말을 들어보면 우리는 이런 파악 파악을 잘못하겠죠?

把握

그러니까 우리는 오류의 바다에 있는 게 인간이야.

근데 신인을 만나면 달라져. 이렇게 여러분들 달라지죠? 오류 하려고 그래. 천사. 그러니까 이 오류 파악을 최종적으로 검증해 주는 데가 어디야?

天使

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는 오류로 이루어져 있어. 전부 오류야. 자 사막을 가는데 목이 말라 죽겠어. 딱 보니까 오아시스가 탁 나타나. 가짜가 아니에요. 실제 보여 오아시스가. 맞나 안 맞나? 사막 모래 위에. 그 본 사람들 많아요. 그래서 열심히 가. 가면 마실 수가 없어. 그럼 눈은 뭐 한 거야? 착시를 한 거야 실제. .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눈만 가지고 이 세상을 살아가려니 얼마나 불안해? 불안불안해요. 여러분 자식이 언제 운전하다가 저수지로 조용히 들어갈지 몰라. 그런 지형이 있어요. 꼭 그 지형에 가면 사람이 빠져 죽어. 그런데 누구도 그것 때문에 그리 됐는지 몰라. 내만 알고 있지. 아시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운전하다가 조용히 사라져 버릴 수 있는 거야. 그럼 또 귀신이 되는 거야. 자 봐요. 그러니까 이것이 밥 먹듯이 일어나고 있어. 오류가. 오류 투성이야.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있나? 그것만 있는 게 아니야.
그거는 오류만 있는게 아니에요.

착오도 있어 착오.

錯誤
誤謬

이걸 착각을 해 가지고 오류를 범하는 걸 착오라고 그래. 착각. 이 글자에다가 착각이 있겠죠. 그죠? 그러니까 착각을 해 가지고 오류가 일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착오 착오를 범하는 거야. 착오. 어머 그건 내 착오야. 내가 오류를 범했어. 모든 명사는 뭐가 보조해 줘? 모든 명사는 뭐가 보조해 줘? 모든 동사는 뭐가 보조해 줘? 모든 동사는 뭐가 보조해 줘? 부사가 보조해 줘. 부사가. 모든 동사는 부사가 보조를 해 주게 돼 있어. 모든 명사는 형용사가 보조해 주게 돼 있잖아?

우리 문법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매우 크다.
그지? 크다는 동사에 아우 very가 들어가 버려. 베리. 하이가 들어가 버려. 형용사가 붙어 버리면 동사가 달라져 버려. 형용사에 따라서 동사가 커졌다가 작아졌다가 이렇게 돼 버리는 거야. 명사는 뭐야? 명사는 또 형용사가 붙어야 돼. 화려한 집, 아 아름다운 집. 그럼 아름다운 형용사가 붙어요. 그러면 집이 아름다워졌다가 형용사가 더러운 걸 붙어 봐. 더러운 집. 그러면 그 형용사 때문에 집이 금방 더러운 집이 됐다가 천당이 됐다가 지옥이 됐다가 이렇게 바뀌는 거야. 형용사 때문에. 그러니까 부사와 형용사가 우리의 모든 동사와 명사를 뒤바꿔 버려. 그게 인간들이 형용사와 부사가 전부 우리의 착시로 일어난다는 거야.

실제는 아름다운 게 아니야. 저쪽 푸른 초원이. 가보면 벌레 투성이야. 그 땅속에 파 보면 지렁이. 이거를 어떻게 아름답다고 할 수 있어? . 그러니까 우리는 거기다가 어머 저 푸른 초원 이렇게 붙여요. 아름다운 벌레들 지렁이가 많은 초원. 초원이라는 명사가 아무리 잘났어도 금방 더럽게 해 버릴 수가 있어. 지렁이가 드글드글하는 초원. 우리는 이렇게 명사에다가 형용사 저저 부사를 잘못 붙이거나 동사에다가 형용사를 잘못 붙이면 말짱 도루묵이 되는 거야. 금방 좋아지고. 그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것을 우리의 착각으로 갖다 붙이는 거야.

근데 그게 아름다워 보였는데 그 여자도 처음에 만날 때 아름다워 보여. 근데 저 여자가 90이 딱 되니까. 거기다 시간을 딱 곱하니까 시체로 나오는 거야. 뼈만 남은 시체로. 그러면 자기는 지금까지 헛깨비 뼈를 사랑한 거야. 뼈를. 내가 이 90 먹은 할머니들 에너지 넣을 때 이 만져 보면 90 넘은 사람 보면은 그냥 뼈야. 뼈와 가죽.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뼈와 가죽 그리고 9개의 구멍 그걸 가지고 있다고. 그게 인간이란 말이야. 그런데다가 수십억 개의 땀구멍. 완전 구멍으로 다 이루어져 있어. 땀구멍. 그게 호흡하는 데지.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아름다운 것이 우리는 착각으로 보고 있는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가 잘못 보는가? 그죠? 근데 그냥 우리는 거기다 형용사를 붙여. 아 진짜 아름다운 여자 아름다운 여인 이렇게 되지. 그 형용사를 뭘 갖다 붙이냐? 그건 시대에 따라 달라. 이혼할 때쯤은 지독한 여자. 늙으면은 되게 못생긴 여자. 아니 옛날에 그렇게 죽고 못 살던 사람이 되게 못생긴 여자로 딱 바뀌어 버려. 그리고 나가서 젊은 여자만 또 보여. 그건 아름다운 여자야.

그러니까 우리는 무슨 부사와 형용사를 붙이느냐? 이게 우리의 오류란 말이야. 오진이란 말이야. 아니 분명히 이 사람은 몸이 건강한데 암으로 오진할 수 있어 없어? 자기가 그건 저건 그 붉은 그 색깔이 아름다운 건데 어머 저건 암이야. 뭐 이리 의사가 생각할 수 있지. 그리고 우리는 아름다운 걸 안 아름답다고 그랬다가 아름답지 않은 걸 아름답다고 그랬다가 왔다리 갔다리 오류 속에서 생활해. 그런데 한 가지 알아 놔야 될 거는 이 인간 세상은 이 자연주의자와 초자연주의자는 뭐라고 하냐 하면은 오류 때문에 우리가 움직이고 있다는 거야. 오류가 없이 여기가 이데아면은 백궁이면은 누가 사업한다고 뛰어다니고 여자 쫓아다니고 애를 낳겠냐 이거야. 다 아는데 이미.

그러니까 이 세상이 이 자연주의자나 초자연주의자들은 오류가 없이 만약에 우리가 모든 걸 볼 수 있을 때는 이 세상의 현상계는 존재할 수가 없다는 거야. 안 움직인다는 거야 다. 집에 콩 박혀서 그 애들 마냥 돼 버리는 거야. 어머 다 저거 부질 없는 거야. 저거 다 쓸데없는 거야. 괜히 내가 돌아다녀. 이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 없어져 버려. 그래서 지구에는 여러분이 알다시피 우리가 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에서는 오류가 얘들의 에너지야. 알겠지?

야 저 저 푸른 초원 아 저기다 집을 지으면 좋아.
근데 그게 나중에 산사태가 나서 무너질 자리야.
근데 여러분이 아나 미리?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거기다 아름다움을 붙여 줘. 아름다운 터야. 저 집만 내가 샀으면 샀어. 갔는데 주변에서 화산이 폭발해 가지고 용암이 내려 실제. 용암이 내려 가지고 그 집 마당에 용암이 들어오는 장면을 그 여자가 보고 있더라고. 하와이에서 그랬어. 자기 꿈의 집을 샀는데 저 멀리서 화산이 터져서 그 돌멩이 뜨거운 뻘건 물이 자기 집 마당으로 오는 거야. 그 아름다운 정원이 돌멩이로 덮히는데 그걸 눈으로 보고 있는 거야. 실제 실화에 나와.

버글버글 끓는 그새 저 돌멩이 물이 말이야. 내려와서 자기 그동안 가꿔 놓은 그 꿈의 집을 싹 덮어 버려. 돌이. 그러니까 집은 금방 돌이 닿으니까 불이 타버려. 타버리고 그 잿더미 위를 돌이 싹 덮어 버려. 화산이. 그래가 도피 도망 주민들이 다 도망가는 거야. 실제 일이야. 하와이에서. 그러면 이 사람이 오류를 범했어 안 범했어? 그게 아름다운 집이래. 얼마 있으면 그렇게 될 터를 비싸게 주고 산 거야. 그러면 이거는 어디 가서 보상 받을 수 있나? 못 받어. 그 땅은 영원히 자기 이름으로만 돼 있지 쓸 수가 없어.

그러니까 우리가 이 인생을 바라볼 때 오류에 미쳐 가지고 사는 게 여러분들이야. 그걸 신인이 와서 바라보고 있어. 근데 신인은 저거 아무것도 아니야 이러면 내가 말이 나와 안 나와? 여러분들은 오류에 인체에 붙어 있는 기생충이나 세균이나 이런 것까지 다 봐 버리면 여러분은 살 수가 없어. 이것도 못 보는 오류를 범함으로써 존재하는 거지. 여러분 밥을 딱 갖다 놨는데 그걸 현미경으로 만약에 발달된 현미경으로 보면 전부 세균이야. 전부 미생물이야. 왔다 갔다 하고 막 거기에 탱크가 왔다 갔다 하고 막. 알겠지? 상상을 불허해. 그런 세계를 오류라는 이 눈의 착시로 여러분들이 생존하고 있는 거야. 그게 지구야. 이제 이해 가죠? 내가 조금 깊이 들어가면 여러분들이 어지러워져. 그거 때문에 약간만 보여 주는 거야.

이게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를 내가 살짝 보여 주는 건데 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에서 나타나는 게 과학이고 종교야. 그럼 이 초자연주의 신비주의에서 나오는 게 과학이고 종교인데 이 종교가 얼마나 사실적으로 아무개가 지금 천국 못 가고 있지? 영혼대기소에 있잖아? 내가 온 거야. 그게 어디 있는지도 아는 사람은 여러분 밖에 없어. 천사 태스트할 줄 아는 사람밖에 없는 거야. 그런 제자들을 그런 능력적인 능력이 있는 제자를 방출하고 있어 내가. 예수의 제자가 그런 걸 했나? 이거는 이제 시기가 되어 가지고 이 말세의 심판 시대에 있는 거야. 예수의 언약 시대에는 그런 게 없어. 열두 사람한테 성령 준 거 밖에 없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그 성령도 성령 하나로 끝나.

나는 축복을 주면 수십 개가 들어가지 그냥. 무한대가 들어가 무한대. 그래서 우리는 이 오류와 오진과 착오로 살아가는 거야. 착오로. 그래서 우리는 많은 명사에다가 또 많은 동사에다가 부사를 집어넣고 형용사를 집어넣어서 지 쪼대로 조작을 하고 살아가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서 우리는 이데아를 발견한 거야. 누구 이데아가? 신인이 온 거야. 아이고 내가 누구라는 걸 알려 줄래니까 요렇게 힘든 거야. 하하 오래간만에 목에 힘 한번 주네. 신인이 뭔지.

신인은 이런 종교에서 말하는 이런 과학에서 말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이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에서는 물질이 있죠? 거기 정신도 있죠? 근데 그것을 누가 만들었는지는 이들은 몰라. 그래서 니 체가 이 자연주의 초자연주의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전부 신은 죽었다. 신을 입증할 수가 없다 이거야. 그 말은 바꿔 말하면 신을 입증할 수가 없다. 그 말이야 말을 바꾸면. 입증할 수 없는 시대에 여러분이 살았다. 이제 입증 시대가 도래한 거야.

정말 여러분 반가운 거야 내가. 정말 백천만겁을 가도 만나기 어려워. 만나기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여러분들이 신인을 만났죠? 근데 여러분들은 땅에서 만들어진 거야. 여러분들은. 땅의 기운으로 살기 때문에 오류라고 그래. 나는 어디서 났어요? 하늘에서 온 몸이고 여러분은 땅에서 일어난 거야. 그래서 성경에도 여러분 꼭 알아 놔야 될 게 아담은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야. 뭐 무화과를 뭐 뭐 뭐 선악과를 먹어서 죄인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야. 왜? 육에서 땅에서 흙으로 빚었다. 이거와 위에서 온 신인과 같나?

태생이 나는 천생이고 여러분은 지생 인간이고 나는 천생 인간이란 말이야. 천생 인간은 신인이고 지생 인간은 인간이야. 육체에 의해서 다 이렇게 오류를 범하고 착오를 하고 오진을 하는 인간이라는 말이야. 그래서 인간에게는 이게 안 붙어.

完全
不完全

이 자가 안 붙어요. 완이라는 거 완전이라는 게 붙을 수 있나 없나? 완전히 인간에게는 붙을 수가 없는 거여. 여러분이 발명한 어떤 물질도 완전은 존재하지가 않아. 앞에 뭐가 붙어? 불완전. 여러분들은 반드시 앞에 불 자를 붙여야 돼. 완전한 존재가 아니야.

먹어야 돼. 의존해야 돼. 공기 차단해 버리면 죽어 금방. 음식 차단하면 죽어. 불완전의 존재로 있는 거야. 그래서 영으로 온 자, 영육신을 합한 자가 신인이야. 그래서 여러분을 만나려니까 땅의 기운도 업그레이드한 거야. 그게 몸이야. 그렇잖아? 그래서 영육신이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가 됐기 때문에 내 이름은 뭐가 돼? 불로죠?

不老草
不老乳
牛

불로초가 돼 안 돼? 그러니까 진시황제가 불로초를 알긴 알았지? 그게 어디 있다고? 동양에 있다. 한반도 남쪽에 있다고 그랬어. 북쪽이 아니고 내가 남한에 있잖아?

여기서 내가 태어나죠. 그 사람을 여기서 이게 올 걸 눈치챈 거야. 대단하죠? 근데 이게 어디서 나와? 절에 가면 뭐가 있어요? 심우도가 있죠?

尋牛圖

뭐 때문에 소를 찾아? 소를 찾아야 우리 인류가 사는 거야. 이 소를 찾아야 인류가 천국 갈 기회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법당마다 가 보면 뺑 둘러 소 찾는 그림이 있어. 이 소가 신인이 소띠로 왔지만은 기축쌍축. . 1909년에 죽은 강증산이 앞으로 40년 후에 하늘에서 신이 인간의 몸을 입어 온다. 그자가 나야.

그러니까 소가 소를 찾는 그림을 그려 놓은 거야. 그래서 인도 사람들은 소를 신으로 모시지?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야. 그래서 인도 사람들은 기독교인들이 찾아오면은 저 소 잡아먹는 사람들이다. 제일 싫어하는 거야. 소 잡아먹는 사람. 근데 그들의 계명에 힌두교. 힌두교의 계명의 첫 번째가 소를 신을 죽이는 놈들을 제일 큰 죄로 첫 번째야. 두 번째가 브라만 중을 죽이는 놈은 두 번째 죄를 짓는 거야. 제일 무서운 죄는 소 잡아먹는 거. 두 번째 죄는 중 잡아 중 중을 죽이는 거. 스님을 죽이는 거 브라만을 죽이는 게 두 번째 무서운 죄야. 인간 죽인 거하고 달라.

그런데 그 소고기를 먹는 자들이 와서 하나님을 믿으라 싸니까 인도 사람들이 학을 떼는 거야. 얼마나 그 전도하기가 힘들겠어? 당신은 우리가 신으로 모시는 소를 잡아먹는 사람 아니야? 우리의 죄악 중에 첫 번째인데 어떻게 우리가 당신하고 혼인을 해? 이렇게 되겠죠? 그래서 인도의 카스트 제도는 잘 없어지질 않아요. 브라만이 제일 높거든. 그 브라만 위에 소가 있는 거야. 브라만 위에 소가 있단 말이야. 네 계급 제도가 있는데 그 위에 소가 군림하고. 그 소를 죽인 게 계율 첫 번째 죄가 제일 무겁고 그다음에 브라만을 죽이면 안 돼. 승려를 죽이면은 어마어마한 죄야. 두 번째 죄란 말이야.

그다음에 세 번째가 사람 죽이는 거. 이해 가죠? 그리고 세 번째가 뭐야? 브라만 크샤트리아 두 번째 크샤트리아 죽이면 또 죄가 높아. 그다음에 바이 바이샤 그다음에 수드라 일반 수드라 밑에 불촉천민 불가촉천민이 있어. 뭐 백정이나 이런 거 죽이면 좀 약해. 이게 서열이 쫙 되는데 그 맨 위가 소가 앉아 있어.

그래서 이게 심우도가 우리도 소를 찾는 그림이 계속되는 거여. 그래서 기축쌍축 소띠생이 분명히 오는데 그 사람이 기축이라는 건 자기 몸이 소라는 거야. 말이 기축년에 오지마는 기축년이 1950년이거든 49년인데 그러면 기축 하면 해석을 해 보니까 자기 몸이 소로 오는 자야. 그 해만. 신축년은 그게 안 돼. 기축년에 오는 자만 지 몸이 소야. 내가 소라 이 말이야. 여러분이 찾는. 근데 쌍축이야. 그 사람이 쌍축이라 소띠생이야.

己丑雙丑 神人出

그러니까 기축쌍축 신인출. 그 신인이 온다 이 말이지. 그러니까 신인이 이 이 세상에 온다. 그러니까 그게 언제 오냐? 기축쌍축. 소띠 기축 해에 자기 몸이 소를 가지고 오는 자가

그 목소리도 소 목소리. 우명성지 여기 어디야 여기가? 저 우리 본궁 자리에서 아침마다 소울음 소리 나는 거 알지? 그 소리를 들어보면 그게 내 목소리야. 그래 소울음 소리 나는 곳을 찾아라. 그게 우명성지 있어 없어요? 우명성지 거기가 여기야. 우명성지가 이곳이란 말이야. 우명성 명은 울 명 자야. 우명성지란 말이야.

牛鳴聖地 神人出

우명성지가 신인출이야. 신인이 온다. 그럼 여기가 소가 우는 땅. 땅이란 소리야. 그죠?

우명성지에서 신인이 다 이게 만들어졌어. 내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어. 이 우명성지. 그러니까 여기 이때 우명성지가 그러니까 우성 소울음 소리가 그지? 들판에. 그죠? 소울음 소리가 들판에 난다 이 말이야. 우성재야. 그죠?

牛聲在野
己丑雙丑

그리고 기축쌍축. 그죠?

근데 모든 동물과 모든 쥐새끼와 모든 개새끼와 모든 사람과 모든 자연과 궁합이 100점.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들 특히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내하고 한몸이나 마찬가지야. 왜? 너무 세상에서 착하게 살아 가지고 유명해질대로 유명해진 사람들이 이제 몸을 받아 가지고 나를 만나러 여기에 위장해 가지고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 높은 사람은 다 있어 없어? 싹 다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돈이 있든 없든 뭐 뭐 살판이 열린 거지. 거기에 대한 고생한 대가는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서 다 받아. 미래로의 여행자가 돼야 되는 거야. 과거로의 여행자가 되고 싶은가? 또 과거로 회귀해 버려. 윤회라는 거 저게. 윤회하면 또 어두운 자궁에 들어가서 또 나와야 돼. 동물로 나오든 여자로 애로 나오든 나와야 되잖아? 그거는 어두운. 미래로의 여행이 아니라 과거로 여행을 하는 거야 여러분은. 근데 여기 내 강의를 듣고 White Heaven Nametag 하고 축복 받은 사람은 미래로 영원한 미래의 세계로 이데아로 가게 됩니다. 그렇잖아?

과거로의 여행은 하나의 예를 들어서 안드로메다가 여기서 200만 광년에 있어. 200억 200만 광 200만 광년. 빛이 200만 년을 가야 돼. 그러지? 그러면 그 안드로메다를 쳐다보면 보여 여기서. 아주 흐릿하게 보여. 그러면 200만 년 전에 출발한 빛을 지금 보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 세상에 사는 거는 과거로의 여행이야. 전부 과거를 보고 있는 거야. 200만 년 전에 안드로메다가 없어졌을 수도 있어 없어? 없어졌는데도 그 별은 계속 빛이 200만 년 동안 오고 있으니까 지금 가서 이렇게 보이는 빛은 2백만 년 전에 출발한 거야.

여기서 70광년 떨어진 데가 어디야? 북극성. 빛의 빛의 속도로 70년을 가야 돼. 70년. 그러면 북극성이 딱 보이지? 그러면 그 지금 빛이 70 70년 전에 출발한 빛이 지금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저 하늘에 보이는 별들이 적어도 몇백억 년 전에 출발한 별이 너무너무 많아. 근데 이미 그 별은 50% 이상이 없어진 거야. 없어졌는데 그 별은 없어졌는데도 빛은 계속 우리 눈에 보이겠어 안 보이겠어? 그때 출발한 게 지금까지 오고 있으니까. 계속 오고 있는 거야. 그게 빛이 오는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만 바라보면 우리는 과거로 가 있는 거야. 그 현상이 전부 과거 현상이야. 미래 현상 아니야. 그러니까 밤하늘에 가서 하늘만 쳐다보면 과거야. 어떤 거는 뭐 수백억 년 됐고 어떤 거는 뭐 200억 년이 됐고 어떤 거는 뭐 200만. 어마어마한 시간이 하늘에 보이는 거야. 그 별들의 여행은 과거로 여행하는 거지. 미래로 갈 수가 없어요. 옛날에 폭발했는데 그 빛이 지금 오고 있는 거야. 별이 사라진 거는 이미 200억 년 전에 사라진 거야. 그러니까 200억 년 동안 오는 그 빛의 거리가 멀 거 아니야? 그 빛이 지금 하늘에 다 떠 있는 거야 이게.

그리고 우리는 별 우주 물리를 연구하는 자들은 미래로 여행하는 자들이라고 그래. 아 저 과거로 여행하는 자라고 그런단 말이야. 근데 우리는 어디로 가? 과거로 가지 않아. 우리는 백궁 영원한 백궁 미래를 향해서 여행하고 있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좋죠? 확실히 알아야 되겠지?

귀가 세 개인데 우리 인간의 귀에다가 하늘의 귀가 들어 있어.

攝

하늘의 귀를 기울이라 이 말이야. 그게 섭리란 말이야. 이거는 손이야 손. 손. 손 수 자. 손으로 바치고 하늘의 귀를 기울여라. 그래서 섭 자야. 알았지? 통섭을 해야 되는 거야. 여러분들의 진리는 진리는 뭐를 진리라고 그래?

진리라는 거는 자연주의자들이 진리를 뭐라 하는지 알아?

眞理

자연주의자들이 진리를 뭐라고 진리를 하겠어? 진리를 뭐라고 해야 되겠어? 아 여러분들 자연주의자나 초자연주의자들이 진리를 뭐를 진리라고 그러겠어? 어떤 경우에도 오류가 없는 거. 그게 진리야. 어떤 경우에도 오류가 없는 것이 있을까? 없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이 진리를 남발하고 있는 거야. 어떤 경우에도 오류가 없는 것이 진리인데 이 세상은 오류 없이 존재하는 게 하나도 없어.

신인이 와서 여러분들을 지금 길르고 여러분들 걸러내고 있는 중이야. 그러니까 하늘궁에 온 사람 축복 받은 사람 명패한 사람 걸러진 사람이야. 그들은 미래로 여행하는 사람. 이게 돼야 되는 거야. 미래로 여행자. 별이나 바라보고 점치고 하면 되겠나? 과거로의 여행자야. 과거로 여행자. 윤회해야지 또 과거로 가야지. 이 윤회는 끝없는 과거로 가는 거야. 이 윤회 자체가 이게 요거야.

輪廻

과거로의 여행이야. 윤회가. 이게 돌 륜 자야. 개미 쳇바퀴 돌듯이 돌아서 다시 돌아오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서 신인을 안 만난 자들은 또 돌아.

그러니까 지구에 어떤 변화가 온다는 거지. 지구에 인간은 사라지고 쥐들만 바글바글할지도 모르잖아? 그래서 여러분 눈치를 채야 돼. 우리가 떠나고 나서 지구가 서서히 어떻게 바뀌겠죠? 이미 우리는 천사 테스트로 다 보고 있어. 천 년 2천 년 후에는 어떻게 바뀌고 3천 년 후에는 일본이 어디로 가고. 뉴욕은 바다가 돼 버리고 이렇게 어떤 특정 지역이 바뀌어 버려. 얼마나 무서워? 우리나라는 서해 바다가 없어져서 중국하고 붙어 버리고 이게 뭐가 돼? 달라지죠? 그러니까 이게 영원한 것이 있나 없나? 영원한 것은 신인을 따라간 자.

높을 고 자죠? 고 고령산이죠? 고령산이야.

高灵山

가장 높은 영이 있는 산이야. 그러니까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

그러니까 고령산이야. 고령산 정남쪽이 우리 그죠? 고령산의 정남쪽에 하늘궁이 본궁 자리에 소울음 소리가 들리는 거야. 자 그런데 그 옆에 무슨 산이 있어요? 개명산 개명산이 있단 말이야. 개명. 개명은 또 뭐야? 밝음을 열죠? 그죠? 아주 밝음을 여는 산이야.

開明山

개명산 이런 산이 있죠? 옆에는 또 무슨 산이 있어요? 수리산. 그죠? 수리산 있죠? 그죠? 이 우두머리 수 자야. 그죠?

治

首理山
解

수리산이야. 모든 이치의 절정. 모든 이 만물의 이치에 우두머리. 우리의 이 이역에서 우리가 아는 것은 전부 이 역에서 우리가 이해를 해 안 해? 이해. 여기서 나오는 건 이치. 그죠? 전부 여기서 만물에 이치가 나오는 거야.

오늘은 여러분들 이거 확실히 알아 놔요. 여러분은 미래로 여행하는 자지 윤회를 하질 않아. 윤회하는 자는 어디로 가는 자야? 과거로. 그러면 여러분들은 왜 윤회를 안 하냐? 이자를 만난 거야. 적용자를 만났죠? 적용자를 만나 가지고 여러분이 운명을 백궁천국으로 바꿔 주는 거야. 요거 꼭 알아 놔야 돼.

그러니까 나는 백천만겁 난조우라는 이런 정도로도 안 돼. 내가 지구에 한 번 더 올려면은 얼마나 많은 세월이 흘러가야 될지 왜? 우주에는 362무 8800불의 지구 별이 있잖아? 그리고 그 별을 떠다니는 여행자 신이 지구에 한번 올려면은 이게 얼마나 힘든 거여?

1396회 토요강연 재방송을 시청하시겠습니다. the God-man께서 심판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심을 알리는 내용입니다. 심도 있게 경청해 주시기 바라고 오늘은 1523회 토요강연 일입니다.

난을 우리가 많이 받네. 그죠? 요 요 난은 그 뿌리에서 이게 꽃이 이렇게 피는데 이 가정집에서는 키우기가 어렵지? 굉장히 아주 그 아름답죠? 요 꽃에서 가시나무가 나오질 않아. 이 꽃에서 가시가 나올까? 안 나와요. 그러니까 자기가 가진 것이 잎 밖으로 나오는 거야. 자기가 가진 것이 밖으로 나오지. 이게 안 가진 게 나오질 않아. 그러면 요 뿌리를 엉겅퀴를 내라고 하면 나올까? 안 나와요. 아무리 기도해도 안 나와. 그죠? 그러니까 이거는 정해져 있어 안 정해져 있어? 해바라기한테서 난이 나오라면 나올까? 안 나오는 거야. 이거는 유전의 법칙에 어긋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배가 고파서 죄를 지은 거는 다 용서를 받아. 그런데 배고픈 것도 아닌데 누구를 모함을 한다거나 쓸데없이 남을 비난한다거나 이런 거는 용서 받지 않아. 배부르는 죄는 반드시 후손한테 내려 줘. 그러니까 당뇨병 고혈압 이런 모든 병들은 후손에게 연결돼. 배고파서 지은 죄. 배가 안 고픈 사람이 지은 죄 배불러서 지은 죄 밥을 많이 먹거나 남은 배고파 죽겠는데 많이 먹는다거나 자기 혼자 뭘 많이 누리면 고혈압. 많이 먹으면 당뇨병. 혼자 지 혼자 재밌는 거 많이 보면은 눈 장님. 이렇게 병을 골고루 후손한테 내려 줘. 이거는 유전이 돼서 내려가. 이게 유전이야.

여기에서 엉겅퀴가 나오나? 안 나와요. 여기에서 난이 나오나? 안 나옵니다. 이거는 자연은 뿌린대로 거두어. 그러니까 난이라는 이 난 자체에는 아무리 여러분들이 그거 해도 이 난은 이 란과 이 난은 달라 안 달라? 이거는 전쟁이야.

   戰

蘭 乱

이거는 전. 예를 들어서 전란이라고 하든지 환란. 란이야. 이거는 난. 이거는 그냥 한자로 난이야. 그죠? 그래서 우리는 매난국죽 이렇게 사군자가 있죠? 메난국죽이 있듯이 이 국은 이 난은 해바라기하고 달라. 수천억 년 가도 바뀌나? 안 바뀌어.

근데 내가 여기 온 것은 추수하러 왔지. 예수처럼 은혜 주러 왔나? 은혜 주러 온 사람 아니야. 여러분 가르치러 왔나? 가르치러 온 사람 아니야. 심판하러 온 거야. 여러분들은 심판하러 온 사람이 무슨 여자처럼 그렇게 생겼나? 그래도 심판하러 온 사람이 심판이 좀 특이해. 부드러워. 칼 들고 오면 다 도망가 버리니까. 심판하러 온 사람이 굉장히 부드럽게 보이잖아? 그죠? 근데 그 부드럽다고 맞먹으면 되나?
얕보면 안 되죠? 그러면은 이 유전자가 요게 여기서 이게 나오는 걸 기대하는 거와 같애.

신인의 입에서는 신인의 일이 모든 게 나와. 해바라기에서는 해바라기의 모든 게 나와. 이게 섞으면 되나? 안 되는 거야. 독사의 입에서는 계속 독이 나와. 그런데 독사의 입이 아닌 벌꿀 벌한테서는 꿀이 나와 안 나와? 벌한테서 꿀이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벌은 꿀을 만들고 독사는 독을 만들어. 그래서 우리는 절대 내가 배가 고파 지은 죄는 용서 받아요. 근데 배불러서 지은 죄는 하나도 빠짐없이 후손한테 내려가. 후손한테.

그러니까 여러분들 배가 부르다 하고 목에 힘주고 동네 다니면서 남한테 고개 들고 이렇게 힘주면 그 후손이 다 망해. 배가 부르면 어디 배 굶는 사람이 없나 하고 보고 다니면서 동네 돌면서 겸손하게 못 먹는 집 찾아가 보고 아이고 이 집에는 창문이 어떻게 이렇게 북쪽으로 나 있어? 창문을 해가 들어오게 해 드려야 되겠다. 이렇게 이런 거나 도와주고 그래야지. 우리는 먹을 게 천지니까 돌아다니면서 이 집은 뭐 창문이 없네. 여기 지하실에 해도 안 들어오는 데 사는구먼. 이러고 돌아다니면 되나? 그 후손은 반드시 망해.

우리는 그런 법을 만들어서 이 세상에 내려놓고 추수하기를 기다린 거야. 오래 기다렸어.
기다려서 이제 2천 년 남았어. 하추교역기가 6만 년 남았다 하지만 그건 잘못된 이야기야. 내가 온 마지막 하추교역기는 2천 년 밖에 안 남았어. 여러분의 후손은 2천 년 안에 전부 끝이 나. 모든 것이 끝이 나. 내가 30년 전에 우리나라 경제 살리는 길은 결혼시키는 거다 내 이랬어. 그 내가 아주 사기꾼이 됐어. 결혼하면 1억 준다. 아 이랬더니 저 미친놈이 저 저기 무슨 결혼을 저렇게 돈 준다고 하냐? 애 낳으면은 3천만 원 준다고 그랬는데 5천만 원이죠?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5천만 원이야. 나중에 바로 바뀌었어. 그러면 1억 주고 5천만 원 주는 저런 사기꾼이 있나? 그 당시 1억이 돈이 3억 정도 됐어요. 그리고 내가 사기꾼이 됐어.

그때 내 뭐랬는지 알아요? 경제. 한국 경제 10위 안에 들어가도 우리는 망한다. 동네마다 어린애가 왜 없냐? 이거 나라 망한다. . 내가 어릴 때는 동네만 가면 꼬마들 때문에 살 수가 없었어요. 얼마나 애들이 쫓아다니는지. 동네 차가 하나 나타났다 그러면 말도 하지 마요. 수십 명이 따라다녀. 지금 시골에 가 봐. 차가 왔다고 뭐 멋진 차가 왔다고 애들이 있나? 없어요. 우리는 마후라 연기 그게 맛이 좋아 가지고 그 디젤차 버스 오면은 그 냄새가 고소해요. 아 그걸 맡겠다고 마후라 뒤에 가서 붙어 가지고 그걸. 야 우리 어릴 때 생각해 보면 참 그 버스 냄새가 왜 그렇게 고소한지. 시골에서 못 맡아 본 냄새잖아? 그걸 맡겠다고 마을에다 코를 대고 막 서로 그냥 밀어 재끼고 말이야. 거짓말이 아니야. 실제 그랬어. 그랬다니까 실제. 근데 지금 생각하니까 그걸 왜 맡아? 그죠?

그런데 저 인도나 가난한 나라 가 봐. 애들이 동네가 어른은 안 보이고 애들 뿐이야 그냥 전신에. 그런 나라는 앞으로 희망이 있는 거야. 그런 나라는 앞으로 부자 나라가 돼. 근데 애 없는 나라 가면 1 세계 10위 부자면 뭐래? 점점 망해 버려. 독신이 50%야. 좀 있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노인 천국이 돼. 그 우리 지금도 그래요. 우리나라는 시골 가면 애 보기 어려워요. 옛날에는 시골에 우물가면 앵두나무 우물 가면 처녀들이 바글바글했어. 왜 그리 시집 못 간 처녀가 많았는데.

10 뭐 20살 미만에 다 시집을 갔는데도 처녀가 바글바글해. 처녀들이 머리를 뒤에 묶었는데 이만큼씩 머리카락이. 그 뭐냐 아주까리 그냥 그걸 들이 발라 가지고 머리가 새커매 가지고 윤이 반짝반짝. 우 와. 그걸 참빚으로 빗어 가지고 그냥 머리가 반질반질. 야 그런 머리가 이만한 머리를 묶은 처녀들이 그냥 수두룩벅벅했어. 거짓말입니까? 정말 도시 먼저 가 가지고 뭐 돈 좀 벌은 애들이 시골에 와서 그 동네 처녀들 앞에 이러고 돌아다니는 거 보면 가관이 아니었어요.

그럼 여자들이 뭐 서울이 어떻게 생겼냐 뭐 부산이 어떻게 생겼냐? 촌사람들이 그렇잖아? 그거 듣느라고 정신을 못 차려. 그럼 노다지 거짓말을 해 그냥. 지금 나중에 생각해 보니까 서울에 와 보니까 전부 거짓말이야. 지금 전차 전철은 뭐야 전차. 전차가 날라다닌대요. 아 나 참 어려서 시골에서 들은 거 전부 거짓말이야. 재밌었죠? 그래서 내가 애기 낳아야 된다. 애기 없는 나라를 망해. 여러분 지금 필리핀 가 봐. 내가 필리핀을 갔었는데 가는 길바닥마다 꼬마들 뭐 돈 좀 주세요. 뭐 꼬마가 바글바글 따라다녀.

우리가 6.26때 미군이 나타났다면 어린애가 보통 이삼십 명이 따라다녀서 껌 달라는데 미군이 뭐 껌을 보따리채 가지고 다니나? 조금 가지고 있을 거 아니야? 그 중에서 마음에 드는 애들 한 개씩 줘. 나머지 애들은 찬밥이야. 얼마나 한국에 가면 애들이 눈이 똘망똘망한 애들이 막 새까만 놈들이 그냥 수십 명이 따라다니고 한국만 가면 꼬마들이 많다. 그러면 그 경제가 발전해. 그러고 우리가 발전했죠? 근데 내가 중간에 그런 시절을 계속 해야 된다. 애 낳아야 된다 이랬지? 애 안 낳으면 경제 요 가다가 요렇게 돼버려. 그럼 내가 선견지명이 있어 없어?

오늘 제목이.

예수는 물로 洗禮를 주고 神人은 聖灵과 불로 洗禮를 준다!

예수는 물로 세례를 줬죠? 지금도 물로 주고 있죠? 물로 세례를 줘. 거기서 왜 그러냐?

신도들 물에다 풍탕풍탕 담가. 흰 옷을 입은 사람이 들어가면 옷을 까운을 바꿔 입어야 돼 흰 옷으로. 뭐 노란 옷인가 흰 옷인가 그걸 바꿔 입고 그 흰 옷 입고 서 있는 사람 앞에 가서 물속에 집어넣어. 그럼 여자들 화장했든 머리했든 소용없어. 거품이 보글보글 올라오면 그때 올려. 끄집어내. 그세례야. 근데 그 물이 언제 갈았는지는 몰라. 그거 한번 바꾸려면 한 달 걸리겠더라고. 물 양이. 뭐 뭐 온갖 병이 있는 사람이 머리를 다 처박는데 눈병이든 뭐든 감염환자든 다 들어가는 거야. 얼마나 기가 막혀? 내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 물 수도꼭지로 바꾸려면 교회가 수도꼭지밖에 더 있어? 그걸 바꾸려면 몇 년 걸리겠더라고. 근데 계속 들어가. 아 그 날 뭐 한 번 보는데도 예를 들어서 수백 명이 들어와. 근데 거기 물이 어떻겠어?

물로 세례 주는 거 다른 교회는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손에 묻혀서. 이게 세례야. 뿌려 줘. 이게 세례야. 그 집어넣을 수는 없고 물탱크가 없잖아? 물탱크 없는 교회에는 그냥 물을 마빡에다가 이거 세례야. 그럼 여러분들이 세례 들어갔나? 세례를 내가 줄 때 나는 축복을 통해서 주죠? 나한테 축복 받는 사람한테 내가 넣어 주는 그게 세례야. 세례는 12가지가 들어가 버려. 12가지 들어가죠? 제일 먼저 들어가는 게 뭐가 들어가?

기도 기도가 딱 들어가요. 기도 구원 축복이죠?

洗禮
1.祈禱
2.救援
3.祝福
4.聖灵
5.恩賜
6.復活
7.永生
8.天國
9.恩寵
10.灵性
11.四朗
12.信仰

성령 들어가지? 은사 들어가죠? 은총. 그죠?
기도 구원 축복 성령. 기도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맞네. 1 2 3이 몇 개? 두 개네. 4 5 6 7 8 9 그죠? 이렇게 들어가죠? 이게 한 번에 들어가. 그리고 10 11 12 그지? 그다음에 뭐가 들어가요? 은총 들어갔잖아? 그다음에 영성이 들어가죠? 공부 안 하는 사람은 표가 나. 영성. 사랑 들어가죠? 신앙 들어가지? 여기 12개가 들어가는데 요게 세례 한 번 줄 때 들어가. 요 12개가 세례를 줄 때 즉각 들어간다 이 말이야. 세례를 한 번 딱 주면은 다 들어가 버려. 이런 사람이 있나? 내가 여기 전체 지구인 전체에게 세례 전체 주는 게 1초 걸려 1초. 그거 빼는 것도 1초 걸려.

본좌 출현 예언. 천부경. 운삼사 성환오칠이지? 운삼사 성환오칠. 예수가 34살에 돌아가. 그러면 성환 이룰 성 자. 고리 환 자. 57세 된 자가 오메가를 이거는 알파고 이건 오메가야. 완성한다. 그 자는 은혜 때문에 온 자가 이 예수는 은혜를 베풀러 왔어. 여기는 뭐 하러 와? 추수하러 하추교역기에 추수하러 왔어. 심판하러 온 자야. 그걸 모르고 경거망동하면 되나? 배가 고파서 그러면 내가 그걸 이해해. 배부른 자들이 하는 짓은 용서 받지 못해. 또 예수한테 욕하는 자는 용서 받지만 신인한테 하면 용서 받는다고 그랬나? 허경영은 57세에 출현한다.

팔만대장경. 앞으로 세상을 막아 주는 미륵이 온다. 석가모니 예언. 내 뒤에 오는 미륵을 따르라.
그 미륵이라는 건 미래의 메시아를 말하는 거야.
신인을 말하는 거야.

주역. 동북 간방 한반도에서 열매 맺는다. 이 모든 서양 사상과 동양 사상과 300개 이상의 사상과 이념들이 동북 간방 한반도에서 열매를 맺어. 사도부도 섬도 아니고 섬이 땅도 아닌 육지도 아닌 곳 그게 한반도야. 3면이 바다. 한쪽은 두만강 압록강 백두산 천지. 그러니까 이게 완전히 중국하고는 물로 떨어져 있어. 그런데 누가 보면 붙어 있다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사도부도 섬이면서 섬도 아니다. 사도부도 신인출 또 사인불인 신인출. 사람인데 사람이 아니야. 신인이 왔죠? 지금 방금 내가 이렇게 해서 여러분 전체가 에너지 들어가고 나가죠? 축복이. 그게 세례야. 그래서 세례를 구닥다리같이 물로 주는 시대 끝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그런데 내가 온 걸 모르는 거야. 왜? 도적같이 오니까. 성경에 도적같이 온다고 있지?

정감록. 환난이 일어났을 때 이 세상을 구해 줄 수 있는 지도자 출연하지? 탄허 스님. 영적으로 크게 성장한 한국인들 중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와서 세계는 한국을 중심으로 다시 회복되고 평화가 온다. 그죠? 예수의 유언. 내 뒤에 하늘에 임금이 오죠? 나는 그의 신발 끈조차 묶을 수 없다. 그죠? 존귀한 자가 온다 이 말이지. 그것을 우리는 뭐라고 그래? 보혜사 보혜사 성령. 보혜사는 보혜사는 뭐냐? 보혜사는 여러분들은 보혜사가 뭔지를 여러분들은 잘 모르는데 보혜사라는 것은 은혜롭게 보호해 주는 스승이야.

保惠師 聖灵

보혜사인데 그 보혜사가 뭘 이름이 뭐냐? 성령이야. 보혜사 성령이 온다는 거야 예수가. 이 보혜사 성령은 자기가 신발도 붙들기가 감당키 어렵다. 감당 감당 감당이라는 건 거기서 감당키 어렵다 나오죠. 그죠? 감당키 어렵다.

堪當

그 사람의 신발을 붙드는 것도 감당하기가 어렵다. 이 이 감당할 수가 없다는 거야. 자 그의 신발 끈조차 묶을 수 없다. 그만큼 존귀하단 소리지?

조지 아담스키 예언. 한국 땅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과학 혁명이 일어나고, 그 후에 또다시 영혼 혁명이 일어난다. 이거 내가 한 거예요 이게? 서양 사람이 쓴 책이야. 영혼 혁명이 한반도에서 지금 이제 내가 시작하고 있지? 이 영혼 혁명이 일어나면은 세계가 한국을 좀 다시 바라봐. 그 여러분 후손들은 빛나는 사람이 되는 거야. 신인이 여러분 동네에서 나왔기 때문에. 예수가 태어난 마을의 이름이 뭐여? 왜 예수를 나사렛 예수라 해. 나사렛 동네에서 나왔어. 나사렛 동네가 무슨 동네에 붙어 있어? 나사렛 동네가 어디에 붙어 있는 동네야? 베들레헴이 아니지. 세상에 이스라엘에서 가장 거지들이 사는 가난한 동네야. 나사렛이란 데가. 예루살렘도 아니란 말이야. 거기서 난 사람이 뭐 목수 아들이 뭐 나왔다 하니까 사람들이 콧방구 뀌어 안 뀌어? 그렇게 거지 같은 동네. 거기서 나온 목수 아들이라니까 누가 그걸 좋게 보나? 예수가 나사렛에서 나왔다는 딱지가 붙어 가지고 그 본 피해가 말도 못하지. 자 한국 땅에서 영혼 혁명이 일어난다고 그러지?

신디 제이콥 목사는 기도 중에 하나님께서 한국의 엄청난 영적 물질 축복을 내리시는 것을 보았다. 장차 하나님의 계획은 한국을 열강 중에 가장 뛰어난 중심국가로 세우고자 한다. 이건 목사가 하는 말이야. 내가 온다는 말은 할 수가 없겠지?

유대인 메시아를 기다려. 앞으로 동방에서 성령을 준다. 동방에서 와서 성령을 준다잖아? 결국 내가 줘 그 사람들. 하늘에서 하늘에서 우주를 만드는 자가 만든 자가 지상에 온다. 유대인들이야. 유대인들은 예수가 그 자가 아니라는 거야. 진짜배기 나중에 온대. 그럼 날 기다리고 있어 그들이. 그러니까 내를 나중에 그들이 알면 어머 저 자가 바로 그냥 성령을 주는구나. 어머 저게 진짜 세례구나. 물로 대가리 쳐박는 게 아니라 진짜 세례를 주는 거야. 그냥 불로 넣어 버리고 그냥 마음대로 해 버리잖아? 어마어마한. 이 신인이 와 있다. 이 사람들이 예언한 거죠? 이거 말고도 수천 개야. 이거 이거 뭐 이런 것도 있지만 수천 개야. 정도령도 있고 뭐 다 있어요.

자 치워 치워. 그러니까 물로 예수를 세례 주는 시대는 끝났지? 이제 끝나야 되겠지? 근데 그들은 내가 온 걸 몰라. 그래서 먼저 된 자는 나중 되게 돼 있어. 왜? 그것만 아니까. 알겠지? 나중에 온 나를 만난 자가 먼저 되는 거여. 먼저 가는 거여. 그들은 쭉쟁이로 갈 가능성이 많아. 거기에 빠져 있으니까. 자 보혜사 성령을 만날 수가 있나? 만나기 어려워.

자 그 우리 내가 이야기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영성 사랑과 신앙 요 12가지는 어느 하나만 내가 신앙 들어가라고 그러면 다 들어가 버려. 한 마디만 하면 이게 12개가 동시 패션으로 들어가 버려. 뭐에? 세례에. 내가 세례 들어가라 이러면 다 들어가.

알아 놔야 될 것은 내가 30살에 축복을 주겠다고 백궁에서 회의를 했어. 30살에. 아 근데 백궁에서 신인이 좀 더 고통을 받아야 되겠다 이리 된 거야. 좀 더 사람들한테 고통을 줘야 얘들이 약발이 받는다. 그때부터 하면은 저 저 무슨 다른 종교에 있는 사람이 줄을 서서 오게 될 거다. 그러면 진짜배기를 못 찾아낸다. 여러분들이 들어올 자리가 없어요. 하늘궁에. 그래서 어떻게 했는지 알아요? 40년 후에 주자. 30살 40살 50살 60살 70살부터 주자. 그래 몇 년 전부터 했죠? 몇 년 전부터 이 세례를 주기 시작한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여러분은 예수가 말할 때 이러죠.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러니 이거 진실로 두 번 들어갈 때는 중요한 말이야. 무슨 말인지 오죽하면 진실로 두 번씩 넣겠어? 하도 여러분들이 유언비어를 붙이니까. 나는 그렇게 안 해. 나는 그냥 심판해 버려. 믿든 안 믿든. . 내한테 나를 인정하면 무조건 세례가 들어가. 12가지 다 들어가죠? 그런데 희한한 것은. 이리 나와요. 잘 봐요. 하늘에서 봐요. 기독교는 12가지가 다 들어갔죠?

불교 들어가는 거 한번 보자. 세레를 넣었어. 들어갔죠? 정각 정각 불교의 8가지 제일 중요한 거야. (링 테스트 떨어짐) 있어 없어? 이거는 실체가 없는 거야. 인간 마음속에만 있는 거야 정각은. 바른 깨달음이야.

正覺

정각이라는 거는. 이거 아니지. 바른 깨달음이야 깨달음. 이게 실체가 있나? 이게 성령인가?

正覺
涅槃
解脫

자 내가 분명히 성령 세례를 넣었지? 정각 정각 (링 테스트 떨어짐) 열반 열반 (링 테스트 떨어짐) 들어갔어? 없는 거야. 사람 죽는 거 열반이라 그러는데 이 열반은 지가 영적으로 열반했든 그게 아무런 근거가 없는 거야. 해탈 해탈 (링 테스트 떨어짐) 들어가요? 없는 거야. 해탈도 추상적인 거야. 해탈이 왜 추상적인 거냐?

해탈이 아니 뭐 금방 마음속에 해탈할 수 있어. 떡 두 개 줬네. 사람은 세 명이네. 아 나는 그냥 안 먹어. 줘 버려. 해탈이야. 이런 거는 하늘과 연관이 없습니다. 보리 보리 (링 테스트 떨어짐) 들어가나? 안 들어가요. 보리가 뭐야? 남한테 봉사 좋은 일 하는 거여.

正覺
涅槃
解脫
菩提

아니 보리가 도대체 뭐길래 보리가 보리가 무슨 뭐 축복에 들어가겠노? 안 들어가는 거야. 이게 마음 작용이야 전부가. 그래 불교는 철학이야 철학. 마음을 고쳐서 남을 괴롭히지 말자. 나쁜 거 아니지? 마음을 깨닫자. 그렇지만 이거를 이런 거를 무정물이라고 했어 석가가. 근데 나는 세례를 넣어 버리면 이게 뭘로 바뀌노? 유정물이고 신의 두뇌와 동일해. 신의 두뇌와 동일한 걸로 바뀌어. 얘들이. 다르지? 다른데 불교는 그런 게 없어. 그냥 무시무종이야.

보리 반야 반야 반야 (링 테스트 떨어짐 )

正覺
涅槃
解脫
菩提
般若
三昧
無我
成佛

들어가나? 안 들어가죠? 삼매 무아 성불 이렇게 돼 있지? 그럼 이거는 전부 추상적이야. 성불 해 봐 성불. (링 테스트 떨어짐) 뭐 들어가나? 안 들어가요. 이거는 우리의 마음 작용을 편안하게 하겠다는 거여. 나쁜 거 아니야. 우리의 마음에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물이라는 이 8가지를 추구하는 게 불교야. 여기서 뭘 얻겠다는 거야? 마음의 평화. 마음의 평화지. 천국하고 아무 관련도 없고 뭐 지옥하고도 아무 관련이 없어. 여기서 마음의 평화를 구하겠다는 거야.

이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을 내가 초등학교 때 다 뗀 거야. 여기에 더 깊이 들어가서 불교 경전을 대한민국의 스님이 나하고 겨룰 만한 사람이 있는지 내가 모르겠다만은 어느 정도냐? 눈 감고 팔만대장경 어릴 때 다 뗐다 이 말이야. 성경 다 뗐어. 자 그러니까 여기에서는 어떤 에너지가 없어. 아무것도 변화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뭐 보살이 어떻고 뭐 뭐 대세지보살 준다 군다리보살 뭐 준재보살 관세음보살 아니 보살이 얼마나 많아? 그게 다 만들어 낸 거야 만들어 낸 거.

세상에 나쁜 건 없어. 불교를 믿어서 생명을 살리고 물고기 살려 주고 다 좋은 일이야. 남한테 어려운 사람 도와주고 그것이 불교와 기독교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만큼 발전한 거야. 발전했는데 이제는 그거 가지고는 안 돼. 애들이 다 빗나가. 말을 안 들어. 절에 안 가. 교회 안 가. 이럴 때 내가 온 거야. 우리의 가난한 나라에 기독교가 와 가지고 교육을 시킨 나라가 종교와 기독교야. 우리 국민들에게 학교 만들어서 교육시킨 종교가 기독교잖아? 그럼 기독교가 고마운 일을 어마어마하게 했어. 그러면 거기에 대한 고마움을 알아야 돼 우리가. 그 뭐 기독교가 허경영이가 아니니까 기독교 욕하면 안 돼. 불교 욕하면 안 돼요. 모든 종교 대순진리든 증산도든 다 존경해야 돼. 무슨 말인지 다 공부하는 사람들이야. 그리고 사회에 자기들의 모임을 만들어서 종교 모임을 가지고 봉사해. 좋아 안 좋아?

그런데 이제는 그거 가지고는 집안에 애들이 장가도 안 가고 말도 안 듣네. 교회 가는 애는 얼마 안 돼. 안 가는 애가 90%야. 이러면 90%가 애들을 물귀신처럼 야 마약 좀 하자 뭐 어쩌자 이래 싸니 이거 애들이 점점 버려 버려. 이제 뭐가 와야 돼? 아 예 알겠어요? 이제는 쭉쟁이와 알곡을 가릴 때가 된 거야. 이제 부모들도 자기 자식 한두 명을 감당을 못 해. 장가 좀 가라. 안 가요. 방에서 좀 나오라. 안 나가요. 지가 진짜 사람이 되려면 어머니 밥상을 지가 들어다 갖다 주고 어머니 식사하세요. 어머니 아버지 이거 좀 들어보세요. 이래야 되는 게 자식들이야. 근데 부모들이 밥상 차려 놓고 아무리 고사를 지내도 안 나와. 이게 뭐하는 짓이야?

즈그 어머니 아버지 걱정할까 봐서 아버지 오늘도 여자를 하나 만났는데 뭐 좀 잘될 것 같은데 한번 더 아버지 한번 기대해 보세요. 이렇게 맨날 걱정을 안 하게 해 줘야 그게 효도 효자 아니야? 근데 야 너 장가 좀 안 가냐? 내가 뭐 있다고 장가가요? 아버지 아버지 나한테 뭐 해 줬어요? 아 이거 할 말이 없는 거야. 말 꺼냈다가는 이게 부자지간에 원수돼. 이런 시대가 도래했어. 엄마 아버지 밥맛 없는데 아버지 내가 반찬 대줄게요. 밥상 앞에 가서 엄마 아버지 밥 먹는 거 거들어 줘야 될 놈이 방구석에 쳐박혀 가지고 부모가 밥 먹으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먹어. 이게 뭐 하는 사람이야? 내 말 내가 눈에 열불 나서 못 봐요 그런 거를. 신인이 와서 있다 이 말이야. 이미 우리가 정말 여러분들이. 들어가도 되겠네.

정말 여러분들이. 동그라미 동그라미. 아니. 인도가 있죠?

天道 元亨利貞
地道 春夏秋冬
人道 仁義禮智

그러면 천지인의 도가 있다. 그러면 우리가 천도는 뭐여? 원형이정이지? 지도는 뭐여? 춘하추동이라 그랬지? 인도는 뭐여? 인의예지지. 그지? 이 천도와 지도와 인도가 다 무너졌다 이 말이야. 자 봄 여름 가을 겨울도 이상하게 변했어. 갑자기 막 봄인 것 같은데 가을 뭐 계절이 왔다리 갔다리 막 정신이 혼란해지는 거야. 지도도 오락가락. 천도 원형이정도 오락가락. 이게 뭐요? 인의예지도 오락가락.

아니 여기에 목이 있으면은 여기 금이 있겠지? 여기 북에 수가 있지? 그러면 여기는 뭐야? 화가 있지? 그러면은 여기에 토가 있지? 그지?

            北  壬癸  貞  
          ↗           水        
                       5,10           ↘ 

西 庚辛金 ← 土 戊己 木 甲乙 元
利 하늘궁
↑ ↙
火
南 丙丁 亨

그러면 이게 실제적으로 이 자체에 여기 보면 이게 갑을이야 갑을. 그지? 갑을. 여기가 뭐여? 병정이지. 갑을병정. 여기가 무기야. 경신. 이게 북쪽이야. 그지? 이렇게 돼 있지? 동서남북. 그지? 갑을병정 무기 무기 경신 임계 이게 이렇게 오행이 쪼개져 있단 말이야. 이렇게 쪼개져 있는데 여기가 갑이 갑을이 천도에서 원이야. 원이지. 여기 뭐여? 형 원형이지. 여기가 이지. 여기 정이야. 임계 정으로 나가. 이거는 뭐야? 갑을 원이지. 여기는 화 병정 정이지? 이렇게 나간단 말이야. 이거는 여기는 좁아. 여기는 좁아서 이쪽에 써 놨어. 여기는 금 경신 이. 그러면 여기에 이게 천도야. 이 천도를 지키는 사람이 있나? 천도가 뭔지도 잘 몰라요. 하늘의 도를 지켜야 되는 거야.

그다음에 천도 다음에 원 다음에 뭐가 나와?

             北  壬癸  貞  冬  智 
          ↗           水        
                       5,10           ↘ 

西 庚辛金 ← 土 戊己 木 甲乙 元 春 仁
利 秋 하늘궁
義 ↑ ↙
火
南 丙丁 亨 夏 禮

춘이 나와. 하 추 동. 정 동 임계 정 동이 나오지? 이렇게. 그다음에 사람이 지켜야 될 도리가 뭐야? 인이지. 의 예 지. 왜 지가 여기 갔냐? 지식은 냉정해. 봐주는 게 없어. 저걸 흙을 돌이라고 해라. 안 돼. 냉정하단 말이야. 차단 말이야. 지혜는 찬 거야. 지혜가 따뜻하면 안 돼. 그냥 토끼를 갖다 고릴라로 해 버리면 되나? 지혜는 봐주는 게 없어. 있는 그대로 나와야 돼. 그 인의예지 여기 이렇게 나오지? 그다음에 우리가 말하는 거 여기 또 뭐가 있노? 우리가 우리 우리가 말하는 네 개가 여기가 항상 일어나.

성. 여기는 뭐가 있어? 머물러. 여기는 뭐야? 부서져. 그지? 괴. 여기는 뭐야? 공.

          北  壬癸  貞  冬  智 空  死
          ↗           水        
                       5,10           ↘ 

西 庚辛金 ← 土 戊己 木 甲乙 元 春 仁
利 秋 하늘궁 成 生
義 壞 病 ↑ ↙
火
南 丙丁 亨 夏 禮 住 老

이 세상이 아무리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머물렀다가 부서졌다가 공으로 돌아가. 이 모든 만물이 성주괴공. 거기다 여기에 뭐가 있어요? 아 여기 또 뭐가 있어? 생 아 여기가 뭐야? 노 병 우리 인간의 몸도 무너져. 그지? 그다음에 여기 사. 생로병사. 그러니까 이게 끝없이 나가는 거야. 끝없이. 이렇게 이런 모든 원리가 우리를 지배하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지?

아니 이거는 이 병정은 이리 못 가고 이리 가는 거야. 중앙 토로. 이놈은 이리 와요. 이놈은 또 이리 와. 이놈은 또 이리 가. 또 이놈은 이리 와. 이놈은 또 이리 가는 거야. 이렇게 윤회하고 있는 거야. 그런데 여기에서 일로 가는 게 하추교역기는 바로 안 가지? 바로 못 가지? 이 신인을 거쳐야 되는 거야. 이게 바로 못 가요. 바로 갈 수가 없어. 불과 쇠는 붙었다면 전쟁이야. 그러니까 여기 이게 뭐야? 중앙토가 5,10이란 말이야. 완성수에 여기 와서 완벽한 사람 중앙 토. 손가락 다섯 개와 열 개. 이 완벽한 사람을 만나야 일로 가야지. 여기서 이리 가면 전쟁 불바다 끝나는 거여. 아니 쇠가 불이 쇠를 녹여 버리는데 뭐 뭐가 생기겠노? 안 되는 거야.

화생토 토생금 이렇게 가야 순환이 되니까 신인이 등장하는 거야 이때. 이때를 이때를 뭐라고 그러냐? 하추교역기야. 알겠지?

夏秋交易期

여름과 겨울이 바꿔지는 때지? 하추교역기가 왔다 이 말이야. 이해가 가지? 그래서 여기서 바로 이리 가면 여기처럼 이렇게 바로 오다가는 죽는 거여. 3차 대전이 일어나. 그러면 이 신인의 말을 들어야 돼. 중앙 토. 여기 토는 요거 편도 안 들고 요거 편도 안 들고 요거 편도 요거 편도 안 들어. 다 두루뭉실 봐주는 자가 중앙 토야.

그래서 신인이 등장할 때가 하추교역기 여기서 여름에서 가을로 가야 되는데 이때는 자동차가 악세레다 100km 밟고 가다가 장애물이 나타나서 브레이크를 아이 빙판이 나타났네. 그 브레이크를 잡는 때야. 여름은 뭐야? 브레이크는 마냥 밟고 가는 거지. 고속으로. 그게 여름이야. 가을이 되면은 잎사귀를 떨어뜨리고 브레이크를 밟아 줘야 돼. 왜? 열매를 맺어야 되니까 이파리가 열매를 가리네. 잎이 떨어져야 감이 제대로 빨개지는 거여. 햇볕을 봐야 되니까. 그러니까 잎사귀를 떨어뜨리는데 여기서 일로 가면 불에 타 버려. 서로 안 되니까 요리 왔다가 요리 가면은 다치지가 않는 거야. 그래서 이게 심판 때야. 이제 이해 가죠? 이렇게 해서 내가 나타난 거야.

그 참 내가 여러분한테 뭐 주역을 통해서도 알려 줘야 되지만은 이렇게 우리의 이런 이런 원형이정을 통해서도 여러분을 내가 알려 주는 거잖아? 신인이 그냥 신인이 아니여. 모든 우주의 만물과 모든 것을 통틀어 가지고 있는 자야. 그런데 여러분은 인도가 뭔지 지도가 뭔지 천도가 뭔지 이런 걸 뭔지 저게 뭐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야 저게 뭐야 이러는데 질서가 정연해. 이 질서가 여기서 이리 가는 게 아니여. 그러면 이건 지구 종말이 빨리 와 버리잖아? 그래 요게 요리 갔다가 여기서 이리 가는 거. 여기는 못 지나가. 그래서 제일 위험한 게 여름에서 가을 갈 때 태풍이 오거나 막 이게 와.

그래 버리면 벼가 다 된 게 자빠져 가지고 가을도 못 맞이하고 농부는 울고 불고 하는 거여. 이 때가 제일 위험한 때야. 하추교역기가. 뼈 빠지게 여기까지 잘 왔는데 여기서 그냥 여기서 여기 가는 것이 무지무지하게 어려워. 여기서는 이리 왔다가 가야지 그냥 가는 놈은 다 죽어.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 정신 차려야 될 때야 아닐 때야? 그냥 가면 죽는 거야. 어디로? 쭉쟁이가 돼 버려. 그 나를 만나면 알곡이 되는 거야. 여기가 여기가 여기가 하늘궁이야.

하늘궁

잠시 하늘궁을 들렀다 가라 이 말이야. . 요까지 왔다가 하추교역기 가을이 되려면 하늘궁을 들러야 욜로 가서 열매를 맺고 여러분이 백궁으로 창고로 들어가는 거야. 알았어요?

이런 거는 내가 어릴 때 초등학교 때 공부한 거잖아? 그러면 이 원리가 지금 여러분들이 내가 여기로 하늘궁으로 여러분을 데려온 거야. 그냥 여기서 바로 가게 하면 여러분 끝장나. 그러니까 인류의 발길을 욜로 돌리게 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냥 이거 뭐 핑 핑 핑 이거 안 되는 거야. 여기서는 팍 꺾여서 중앙 토로 들어와야 돼. 그러면 화생토 토생금 살아남을 수 있어. 그 자들은 그 길을 따라온 자는 천국. 나보고 미친놈이라 그러고 욜로 간 자들은 쭉쟁이.

성경 구절 올려봐. 요한복음 자 봐요. 요한복음 16장 7절에 내가 오는 이유를 알려 준다. [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면. 너희가 내가 누구야? 예수야. 요한복음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은 누가 쓴 거야? 그 예수 한 말을 제자가 쓴 거야. 나머지 62개 복음은 전부 다 예수와 관계가 없어. 제자들이 쓴 거야. 이거는 진짜 예수의 한 말만 들어있는 게 그래 이걸 순복음이라 그래. 이 순복음 외에는 자세히 볼 필요가 없어. 순복음을 주로 봐야 돼. 나머지 62개는 교육적인 거야. 도덕적인 거 율법적인 거. 그래서 예수는 그 율법을 피하는 건 아니지만 그 중요시 안 해. 자 봐.

[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오. 보혜사가 나야. 맞지? 여러분을 보호해 주는 스승이니까 중앙 토로 데리고 들어가는 거야. 세상에 불에서 여름에서 가을로 바로 가 버리면 타 죽어요. 그러니까 보혜사가 중앙 토로 데리고 들어갔어. 그게 보호해 주는 보혜사. 아까 한문으로 내가 써 줬죠? 보혜사 성령이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오.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예수가 가 줘야 내가 내려온다는 거야. 뭐야? 그 몸을 가지고 그 예수의 몸을 가지고 성부와 성자를 성령을 섞어서 한 세트가 내려오는 거야. [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예수는 죄에 대하여 절대 말 안 해. 예수가 팔복이나 구사 저 구성령을 이야기했지만 그것은 여러분에게 은혜를 베푸는 정도지. 여러분 죄를 묻는 자가 아니야. 알았지?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예수는 의에 대하여도 나라와 의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나오죠?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뭐 이렇게 돼 있잖아? 나는 모든 걸 다 암기하고 있는 사람이니까. 그건 예수가 주로 하는 기도라 이 말이야.

예수가 가르쳐 준 마태복음에 나오는 마태복음 3(6)장에 나오는 기도야. 자 그러면은 예수가 한 그 기도에서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이 사람이 모든 권한을 쥐고 오는 자야. 추수하러 온 자야. 그래서 이 자를 거쳐야 올바른 알갱이와 쭉쟁이를 키를 가지고 까불어 가지고 걸르는 거여. 나와 안 나와요?

마태복음 12장 31절.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신인을 욕한 자는 사하심이 없어. 근데 예수 보고 저 새끼 저 새끼 하는 사람들은 사해 줘.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인자가 누구야? 예수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주둥아리로. 잘 들어요. 지금 나를 욕하는 사람들이 있다면은 누구든지 주동아리로 성령을 거역하면. 잘 들으세요.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왜? 예수는 자기 보고 욕해도 사하심을 주는데 나는 안 줄까?

예수는 은혜의 사도야. 은혜. 예수는 은혜이고 나는 심판자니까. 그 예수는 은혜 은혜. 은혜 주러 온 거야. 그래서 예수 시대를 은혜 시대라고 그래.

나는 무슨 시대? 심판 시대 심판시대 하추 무슨 교역기? 하추교역기.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이 시기는 그냥 가면 다 죽어. 허경영 신인을 거쳐야 돼. 하늘궁을 거쳐야. 나더러 뭘 뭐 저 사람이 도둑이다 이런 소리 하면 내가 서른 살 때부터 축복 받지 뭐하러 내가 축복 주지 70살에 축복 주겠노? 신인이 누군지부터 알아라. 하추교역기에 나타난 이 신인을 보고 고맙다고 눈물을 흘리면서 통곡을 해도 션찮아.

예수를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지? 누구든지 말로 말로 알았지? 말로 나를 부정하거나 내한테 안티를 하는 자 그걸 말하는 거야. 누구든지 말로 성령 보혜사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이거 예수가 자기 피알하는 거야 내 피알하는 거야? 대단한 이야기야. 이런데도 내가 누군지 모르겠나? 자 [33]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나무가 좋으면 열매가 좋아야 돼. 나무는 좋은데 열매가 나쁘다 거짓말이야. 이 나무가 나쁘면 열매도 안 좋아. 그게 항상 일치돼.

그런데 [33]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해야 되는 거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34] 독사의 자식들아. 여러분을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예수가 그래.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런 빌어먹을 것들이 같으니라고. 신인을 앞에다 두고 못하는 소리가 없어.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잘 들어요. 마음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 도둑놈 눈에 도둑놈이 보이는 거야.

무료급식 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서 내년에는 한 한 달에 10억씩 무료급식을 해 볼까? 남한테 줄 것만 생각해. 도둑놈 새끼들은 그 무료음식에서도 뭐 떼먹은 거 없나 이렇게 하고 있어. 그러나 여러분이 잘 알아서 들어야 돼. 허경영을 비방하는 것은 중대한 범죄행위라는 걸 알아야 돼. 나오죠? [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그 주둥아리에서 나오는 말이 그 사람을 말해 주는 거야.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이 입으로 말함. [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내가 심판 날에 온 사람. [37] 네 말로 의롭다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지가 주둥아리로 지껄인 거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는다.

마태복음 3장 11절. [11]: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지금 기독교 물로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발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야. 아 그렇게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성령과 불로 무한대 인간들을 퍽퍽 이게 진짜 불인지 뭔지 알 수도 없어. 여러분이 성령을 어떻게 봐? 내가 주는데 나는 그냥 손가락만 까딱하면 여러분 나는 눈으로 해도 돼. 요래 버리면 여러분 성령이 나가고 들어가고 해. 그러니까 내가 눈을 깜빡할 때 조심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지? 뭘 했다는 뜻이야. 내 눈이 가만히 있을 때 좋은 때야. 알겠지? 자 나오죠?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풀 것이요.
[12] 손에 키를 들고 까부는 거야. 체라 그래 체. 그걸 키라 그래.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 하늘궁이야. 타작 마당이 하늘궁이야. 타작 마당을 정하게 깨끗할 정 자야. 이게 깨끗할 정 자. 정하게 하사 알곡을 모아 곳간에 들이고. 백궁으로 가는 거여. 천만 명.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그러니까 얼마나 여러분들이 지금 이 하추교역기에 내가 온다고 강증산도 이야기 했나 안 했나?

자기 돌아가고 나면 100년 안에 온다고 그랬지? 내가 정확하게 왔어. 그 이름에는 서울 경 자가 있어야 된다고 했어. 거기는 허락 받았다고 허락 허 자가 있어야 된다고. 거기는 인류를 편안하게 한다고 해서 편안한 경 자가 있어야 된다고. 그 다 그 강증산 그 선생이 이야기해 놨어. 그 자가 왔어. 뭐 강증산 선생이 내가 어디서 온다고 그랬어? 판 밖에. 기독교에서도 안 오고 불교에서도 안 오고 자기들 증산도에서도 안 오고 대순진리에서도 안 온다는 거야. 어디서 와? 판 밖에. 판 밖에서 그가 온다. 맞지? (요한계시록 16장 15절) 보라 내가 도둑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게 뭐여? 함부로 주둥아리 놀리지 말라 소리야.

고린도전서 15장 51절. [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오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52] 나팔 소리가 나면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아 우유가 썩을 걸 내가 안 썩게 했지?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어. 여러분은 백궁으로 가서 영원히 살아. 입으리로다.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올려.

(요한계시록 자 2장 17절)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 우리 백궁석이죠?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신인을 만나지 않은 자는 나를 알 수가 없어. 그 자가 누군지는 겪어 봐야. 받는 자라는 건 불로 몸이 고쳐졌거나 뭐가 바뀐 사람을 말하는 거야. 그게 받은 자야.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는 거야.
겪어보고 나면은 바뀌어 버린대.

요한복음 5장 24절. [23] 내가 진실로 진실로 두 번 들어갔지? 요런 말은 세밀히 봐야 된다고 그랬죠? 요런 말은 외워 놔야 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내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예수는 보내신 이가 있어 없어? 그 보내신 이가 여기 지금 와 있는 거야. 또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어. 반드시 그렇지?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심판날에 그 사람은 알곡이야. 아니하나니 사망해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한복음(7장 28 29절) 이게 전부 신인에 대한 거야. 뭐 안에 많지만 그중에 일차적으로 여러분한테 보여 주는 거야. 누가복음 19장 41절. [41]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예루살렘 성을 보고 예수가 우는 모습이야. 예수가 눈물 흘리는 장면이 성경에 딱 두 군데 나와. 십자가에서 하나님 앞에 나를 왜 버리시나이까. 그다음 예루살렘 성을 바라보며 울었어. 자기가 성 밖에 예루살렘 성을 쳐다보면서 눈물을 통곡을 하고 울었어 예수가. 예수도 울었다고 그러죠? 가까이 오사 성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그죠? [42] 이르시되 너도 오늘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라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네 눈에 숨겨졌도다. 지금 네 손에 숨겨졌다. 평화가 없어져 버렸다 예루살렘이. [43] 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둔을 쌓고. 토둔은 성이 이렇게 있죠?

그럼 여기다가 흙을 이렇게 쌓아 버려. 성벽이 높으니까 넘어갈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막 와 가지고 흙을 갖다 부어. 부어 가지고 성을 성 옆에 흙을 쌓아. 그러면 이렇게 될 거 아니야? 그러면 여기에 비스듬히 올라와 버려. 어떤 성도 넘어가 버려. 그게 토둔이야. 흙으로 둔턱을 만드는 거야. 이게 성이 이렇게 생겼으면 이게 성이잖아? 이렇게 흙을 쌓아 버려. 여기서 구루마를 밀고 올라가 그냥. 계속 흙을 퍼부어. 그럼 앞에는 저쪽에다는 활을 막는 부대가 있어. 활을 막고 있고 여기는 흙을 계속 퍼부어. 그럼 나중에 토둔이 이만큼 돼 버려. 그럼 성 높으면 뭐 하노? 이렇게 해서 그냥 위로 올라가는 거야. 그럼 군대가 막 일로 올라가는 거야. 그걸 토둔이라 그래. 성경을 읽을 때 여러분도 그냥 토둔하면 뭔지 잘 모르겠지? 그러나 나는 모든 걸 아니까. 알았지? 이게 토둔이야. 이리 못 올라가. 성이 가팔라서. 이렇게 해서 쎄리 포태도 올라가고 탱크도 올라가고 다 올라갈 수 있는 거야. 맞지. 남한산성이 저렇게 높잖아? 그 밑에다가 흙을 막 돋우면은 탱크도 올라가. 그렇잖아? 그러니까 그냥 갈려고 그래 봐. 무너지나? 안 되지. 토둔을 쌓아야 돼.

토둔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44]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자식들을 예루살렘 성에 들어와 가지고 성을 다 때려부시고 자식들을 잡아 가지고 돌팔매질로 다 죽여 버려 그냥. 매어쳐 가지고 이 봐.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그 성에 있는 돌이 어느 하나도 온전히 돌 위에 돌이 있을 수가 없이 무너뜨린다 소리야. 두 개가 포개진 돌은 없다는 거야. 다 돌 돌 위에 돌은 존재하지 않게끔 성을 무너지는 것이 예수가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예수가 우는 거야. 이스라엘이 망하는구나.

아 예루살렘 성이 결국 누구한테 넘어갔어? 지금 예루살렘 성에 기독교 성전이 있나? 아니 유대인 성전이 있나? 없어. 누구 성전이지? 무슬림. 무슬림한테 뺏긴 거야. 예수 죽고 나서 70년 만에 그렇게 돼 버려. 이게 예수가 70년 앞을 내다본 거야. 이게 예수가 33살 때 이게 어릴 때 죽기 전에 이걸 봤는데 자기가 죽고 나서 70년이면 유대 이 예루살렘 성이 없어지고 거기에 성전이 뭐가 돼 버려? 이슬람 성전으로 바뀌어. 다 유대인은 다 죽여 버려. 메쳐가 땅에서 돌로 땅에 자식들을 땅에 메어쳐서 죽이지? 돌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네가 보살핌 받는 날을 알지 못함을 인함.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고 느그가 요렇게 된다는 거야. 이니라. [45] 성전에 들어가사 장사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그러니까 뭐 성전에 들어가서 장사하는 사람들 막 집어던지고 미친 사람처럼 예수가 바뀌어 버려. 이걸 잘 봐야 돼. 그 예수가 최초로 울은 거야. 그죠?

자 마지막 거야(고린도후서 6장 1절). [1]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예수는 은혜 베풀러 왔지?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우리가. 은혜가 구원이야. 알았지? [3] 우리가 이 직분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고 무엇에든지 아무에게도 거리끼지 않게 하고 [4] 오직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천하며 많이 견디는 것과 환란과 궁핍과 고난과 [5] 매 맞음과 갇힘과 난동과 수고로움과 자지 못함과 먹지 못함 가운데서도 [6]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7]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의의 무기를 좌우해 가지고 [8] 영광과 욕됨으로 그러했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그러했느니라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9]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그게 여러분이야. 없는 거 같아도 여러분은 없는 자가 아니야. 여러분은 부자야.

왜? 여러분은 여름에서 겨울, 가을로 가면 죽는 거 아니야? 그런데 어디로 가? 토. 중앙 토 신인한테로 오는 거야. 신인한테로 와 가지고 다시 가니까 여러분이 생이 돼 안 돼? 화생토가 돼 가지고 토생금으로 딱 바뀌어서 토를 엎어 쓰고 가는 거야. 그 토가 신인이야. 신인을 엎어 쓰고 가는 거야. 신인의 옷을 입고 가니까 금이 반겨 안 반겨? 반겨. 그냥 갔더라면 다 죽는 거야. 다 쭉쟁이야.

여기서 이리 가면 쭉쟁이가 돼 버려. 요리 하늘궁으로 온 자들은 요리 갈 때 허경영을 업고 가 안 가? 보혜사를 업고 가는 거야. 그래서 이름이 그래서 이름이 뭐라고? 보혜사 이름이 그래서 뭐 한다고? 보호한다 보. 그래서 보가 붙는 거야.

保惠師

여기서 이리 가면 보가 있나? 이게 보야 보. 그리고 뭘 줘? 은혜. 보혜사. 뭐야? 그 성령 스승. 이 여러분보다 한 수 앞을 알고 있잖아? 이 신인을 만나면 보호해 주는 은혜의 스승이야.

이 사람을 만나면 요 중앙 토가 보혜사. 낙서에는 이 낙서에는 낙서 낙서. 알겠지? 낙서에는 여기가 중앙토가 5야.

洛書 중앙 土 5
河圖 중앙 土 5,10

하도에서는 하도 하도에서는 중앙 토가 몇이야? 10이란 말이야. 5와 10이 있단 말이야. 항상 여기를 거쳐서 가야 여러분이 산다는 거야. 그러니까 10은 완성수고 5도. 이래서 이 5와 10을 거쳐가야 여러분들이 여기까지 백궁까지 간단 말이야. 그럼 여기가 뭐야? 하늘궁. 신인을 업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요걸 다른 말로 바꾸면 요게 세례 받는 거야. 하늘궁에 와서 세례 받았다는 뜻이야. 세례를 덮어써야 백궁 가는 거야. 그래서 축복 명패 해야 가잖아? 그게 세례에 덮어쓰는 거야. 알았지? 이제 내가 오늘 강의한 거 성경의 전체 내용은 오늘 내가 한 것만 알면 성경을 다 뗀 거야.

1397회 2023.07.23)

죄가 뭔지 아는 사람? 할 짓을 안하고 안 할 짓을 하는거. 네 가지 안 지키는 것도 죄지. 근데 죄는 내가 하라는 거는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걸 하는거. 그게 죄야. 그러니까 부모가 하라는 거는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거만 골라 하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은 나중에 보면 죄인이 되는 거야. 아주 죄가 쉬우면서 어려워. 명심보감에서 죄, 뭐 저 또 소학에서 죄, 대학에서 죄. 죄가 다 다른 것 같은데 실제 죄는 지금 말하는 거야.

신인이 하라는 건 선, 신인이 하지 말라는 건 악. 그러니까 죄는 뭐냐? 하라는 걸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걸 하는 사람. 그게 죄란 말이야. 그러니까 죄라는 것은. 죄가 뭘까? 잘 좀 생각해 봐요. 방금 내가 이야기한 게 죄지? 그것도 죄지만은 여러분들이 알아듣게 하려면은 그게 좋겠다.

물이선소이. 아 지 자가 저를 쓰면 안 돼. 이렇게 쓰면 돼요. 이렇게 해도 되고 저렇게 해도 되는 거야. 그러니까 무슨 말이야?

勿以善小而不爲하고
勿以惡小而爲持하라

물이선소이불위하고 물이악소이위지하라. 이 뭘 말하는 거야? 알아듣겠어요? 선은 작다고 해서 아니 하면 안 되고. 악은 작다고 해서 하면 안 된다. 가지지 마라. 이 가져서는 안 된다 이 말이야. 물이악소이위지하라. 선은 작다고 해서 아니 하면 안 되고 악은 작다고 해서 하면 안 된다. 이게 죄야.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말한 견선여불급하고 선을 보고든 항상 모자란 듯하고. 그죠?

見善如不及하고
見惡如探蕩하라

악을 보고든 어떡하라고? 그러니까 견을 선을 이거 볼 때는 불급하라. 그죠? 항상 모자란 듯 하고 견악여 어떡하라고요? 악을 볼 때는 탐탕하라. 탐탕하라. 그러니까 악을 볼 때는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근 것처럼 하라. 물에 뜨거운 물에 팍 빠진 것처럼 빨리 뛰어나올까 안 나올까? 나오겠죠? 선을 볼 때는 어떡하라고? 아 내가 선이 항상 모자란다 생각해라.

그리고 요게 아주 명심보감에서 나오는 정도야. 적은 데서. 근데 이게 위로 올라가면은 요렇지가 않아. 이제 아주 기초적인 거죠? 그러니까 물이선소이. 한소열(漢昭烈)이 장종(將終)에 한소열이라는 옛날 황제가 이야기한 말이야. 한소열이 장종에 칙후주왈(勅後主曰). 칙후주라는 건 이제 죽을 때 남기는 유언이 칙후주야. 칙후주왈 물이선소이불위하고 물이악소이위지하라. 요게 한소열이라는 황제가 중국 황제가 한 말이야. 그래도 이런 게 명심보감이나 이런 데는 다 나와요. 어른들은 다 알고 있는 말이지. 그리고 견선여불급하고 견악여탐탕하라.

내가 요런 데 대해서 기본적인 걸 왜 자꾸 이야기하냐 하면은 선이 악이 높이 올라가면은 하나야. 알죠? 선과 악은 존재하지가 않아. 일시무시 일종무종이야. 시작이 끝이고 끝이 시작이니까 악이 선이고 선이 악이다. 이 단계까지 여러분 공부를 해 줬죠? 그 이거는 뭐야? 형이하학적인 이야기야. 아주 초등학생한테 가르쳐 줘야 되는 이야기란 말이야. 애들은 주로 악이 작다고 예사로 볼 수 있고 커피 마시다가 나중에 콜라 먹다가 술 먹어요.

그 신인는 어릴 때 커피 마시고 술 먹고 했나? 안 빠져. 그게 작다고 행하지 마라는 거야 어른들이. 어릴 때 공부할 때 아 작다고 절대 함부로 행동하지 마라. 악과 선은 작고 크고가 없어. 가장 작은 죄가 가장 무서운 죄야. 가장 작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사람 죽이는 것까지 간다니까. 그러니까 나쁜 행동은 요렇게 초장에 끝을 내야 된다.

내가 서울에 올라와서 서울역에서. 책 보따리. 책 보따리가 되게 커. 다른 애들은 맨몸으로 뛰어다니는데 나는 책보따리를 울러매고 뛰었어. 아 그러니까 그거 내가 붙들리지 안 붙들려? 서울역 지도를 전혀 몰라. 광활하게 넓어. 기차는 수십 대가 있어요. 이 어디가 출구인지 어디가 개찰구인지 뭔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서울역에 딱 내리는 거야. 승객들하고 같이. 그죠? 근데 내렸는데 앞뒤 구분이 안 되는 거야 이게. 전부 철길만 있고 뭐가 역인지 뭔지 알 수가 없어. 그 붙들리지. 그지? 근데 애들이 막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나는 무거우니까. 나는 한문 책을 좌우지간 한 보따리 짊어지고 왔잖아?

그러니까 그 한문 책을 들고 와서 한문 책만 있는 게 아니라 고등학교 영어 책 뭐 다 있어. 그걸 다 들고 왔어요. 초등학교 때 내가 고등학교 3학년 영어까지 뗐다고 그랬지? 그러니까 나는 말도 못 하게 그 학구열이 어릴 때 강했어. 그랬는데 책 때문에 그냥 붙들려 들어갔어. 들어가서 내가 살았죠? 그 책 보따리를 느그 아버지 책 팔러 왔냐고 그래 가지고 책 보따리를 재끼니까 우리 어머니 흙이 나왔지. 흙이 나왔어 안 나왔어? 책 보따리 안에 흙 보따리가 들어 있어요. 그래 그 여직원들하고 남자 그 역에 있는 그 직원들이 이렇게 펴보더니 야 이거 뭐냐? 이게 우리 어머니 산소의 흙이다.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를 내가 본 적이 없다. 근데 내가 요걸 가지고 온 이유가 공부하려고 서울에 왔다. 아니 요러니까 이 사람들이 전부 울었잖아? 그러면서 내 책을 느그 아버지 책 팔러 왔냐고 했는데 내가 책을 읽었어요. 그래 그 사람이 읽어 봐라 이거 하나. 니 책이 어디 인마 이게 니 책이냐? 니 이름도 못 쓰는 자식이 딱 그래. 아니 초등학생이 초등학교 졸업한 나이잖아? 열다섯 살. 그러니까 이름도 못 쓰는 놈이 무슨 인마 이 책을 이 책이 니 거냐? 느그 아버지 책 팔아먹으려고 가져왔지 그래.

우리 아버지도 없지만은 이야기를 쭉 했어. 그 한문을 쫙 읽으니까 이 사람이 안에 분위기가 완전 달라졌어. 그래 가지고 내가 거기서 빠져나왔어. 그래가 첫날 밤을 서울역에서 바라보니까 서울이 건물이 별로 없어요. 남대문만 딱 보이고 전쟁통에 엉망이야. 남산공원은 있어 가지고 공원에 가서 잤지? 공원에 토끼굴에서 잤어. 첫날 밤을. 토끼굴이 애들이 기어 들어가는 그 굴이야. 그래 이렇게 빠져나오는 굴이잖아? 거기 가서 드러누워서 자는데 밤에 경찰 남대문 경찰서 차가 오더니 바깥에 공원 벤치에서 자는 놈을 전부 다 잡아 가지고 몽땅 차에 싣고 가는 거야. 그래 저기 어디로 가냐 하면 경찰서에서 다 잡혀 들어가. 그래 가지고 공원에 자던 사람들 다 붙들려가

그 서울역에서 전화를 하니까 남대문 경찰서에서 싹 싣고 가더라고. 그때 한 30명 실려갔어. 그게 어디로 가냐? 소년원으로 간대. 아니 갑자기 밤중에 차가 오더니 공원에 있는 사람들 싣고 가는 거야. 근데 나는 토끼굴에 숨어 가지고 쳐다보고 있었지. 내가 잠자리를 잘 택해. 풍수가 풍수를 택하는 방법이 달라 나는. 걔들은 풍수를 거기가 편안하지 의자 위가. 거기 자다가 잽혀가는 거야. 그러다가 그거 들어누워 가지고 뭐 신문지 깔아 놓고 뭐 이렇게 자던 애들은 붙들러 간 거야. 나는 토끼굴에서 요렇게 보니까 콘크리트가 차요. 콘크리트 그 토끼굴이 지금 말하자면 뭐냐 하면 저 노깡이야. 하수구 노깡. 그 안에서 내가 자는데. 그런데 걔들이 잡혀 가는 걸 안에서 다 보여. 근데 토끼굴에 오는 사람이 없어. 밖에 있는 사람 싣고 후딱 가는 거야.

그 나는 그걸 딱 보면서 항상 섬도 섬도 머리가 있고 꼬리가 있어. 알겠지? 우리 중지도 있지 중지도. 중지도 있잖아? 한강대교에 섬이 하나 있잖아? 중지도야. 중지도가 섬 대가리가 강 위로 보고 있다고. 강 위에 물이 흘러오는 쪽으로 바라보고 있어. 그러면 그 중지도가 발전이 돼. 무슨 말인지 알지? 강이 내려오는데 섬이 밑을 바라보고 한강 하류를 바라보고 있으면 그 섬은 사람이 못 살아. 가면 다 죽어요. 거기 가면 사고 나. 그런 섬은 재수가 없는 섬이야. 그러니까 노깡이 있는 위치가 좋은 자리에 있는 거야 이게. 어린이. 풍수를 내가 보잖아? 그러니까 좋은 데 가서 자야 되지. 그래도 아무리 땅바닥에 자더라도. 그러니까 이와 같이 풍수를 아는 사람이니까. 아 흘러가는 물을 바라보고 자면 안 돼. 흘러 들어오는 물을 보고 자야 돼.

머리를 어디로 둬야 돼? 뒤로 둬 가지고 물이 들어오는 걸 보고 자야 되는 거야. 그러면 아스팔트 도로가 보이면서 잘 때는 아스팔트 도로가 구불구불한 걸 보고 자야지. 직선으로 돼서 자기 앞으로 보이는 도로를 바라보고 자면은 큰일 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강물이 없는 데는 도로가 풍수야. 도로가 물이라니까. 사람이 오거나 차가 오거나 이건 물이 오는 거야. 물이 재물이니까. 그러니까 강물이 이렇게 흐르면 강물을 바라보고 자야 되는데 그것도 저 멀리서부터 강물이 직선으로 오는 걸 보고 자면 밤에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을 수도 있어. 강물이 꾸불꾸불 와야 돼. 뱀이 오듯이. 그러면 그게 명당자리야.

근데 강 일산은 풍수가 나빠요. 왜? 강물이 직선으로 흘러가 버려 인천으로. 그래서 풍수 때문에 호수를 만드는 거야. 알지? 그러니까 일산이 명당이 된 거야. 물이 고여 있어야 되는데 물이 날아가 버리니까 일산 일대는 맨날 망하는 거야 옛날에. 부자가 안 돼요. 무슨 먈인지 알지? 그러니까 물을 가둬놔야 되는 거야. 그리고 물이 직선으로 가면 안 돼. 꼬불꼬불 흘러가는 거는 괜찮은데 이게 직선으로 빠져 버리면 일산 들판이 재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큰 대형 호수를 만들게 돼. 만들어서 일산 땅을 명당자리로 만든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내가 남산 그 토끼굴이 어디에 위치하느냐? 풍수가 좋은 거야. 도로가 안 보여. 근데 그 벤치에 앉아 있으면 저 도로가 다 보여. 토끼굴에 있는데 도로가 보이나? 안 보이는 데 들어가야 되는 거야. 거기 보면 전신에 도로가 보여. 그 잽혀가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아 저게 저 도로가 안 보이는 쪽으로 들어가야 되겠다. 그게 토끼굴이야. 그러니까 내가 서울에 와서 잠 하나를 자도 천지 기운을 다 바라보면서 잠을 자고 집이 없어도 길바닥에서 자도 풍수를 보고 자는 거야. 그런 어린애가 어디 있겠어? 그렇게 생각이 깊으니까 커피 한 잔 사이다 한 잔 콜라 한 잔을 청소년 때 지금까지 안 먹은 거 아니야? 왜? 물이선소이불위하라. 선이 작다고 해서 아니하면 안 되고 선이 악하다고 해서 하면 안 된다. 풍수가 아무리 하찮은 하룻밤 묵는 곳이라도 아무 여염집에 가서 자빠져 자는 사람은 집안이 망하는 거야. 술집에 가서 자빠져 자고 어디 안 좋은 데 가서 자빠져 자면 그 잠자는 게 아니라 자빠져 잔다고 그래. 그러면 그 집안이 망해요.

사소한 거 자기 몸 하나를 이게 두는 거는 이게 부모의 정자 난자지? 그러니까 부모의 정자 난자를 좋은 곳에 모셔야 돼. 내가 영혼이 여기 붙어가 있는 거야. 이게 어머니가 주고 아버지가 준 거겠지. 내 몸은 아버지가 준 게 아니지. 어머니가 준 거지? 그러면 그 어머니를 모셔 놓는 장소가 잠자리야. 잠자리 조심해야 되겠죠? 하룻밤 자는 것도
어디서 자느냐에 따라서 내가 소년원을 갔더라면 나쁜 애들하고 또 나쁜 길로 갈 수도 있지. 그러니까 굉장히 위험한 거야. 그러니까 어려서 모든 풍수를 달통했지. 모든 걸 달통하니까 하늘궁은 내 거야. 내가 쳐다보니까. 하늘에서 내가 올 때를 대비해서 만들어 놓은 자리를 내가 알아보지 누가 알아봐? 다른 사람들은 못 알아보지?

그러니까 내가 여기 지금 서 있는 것도 하늘에서 와서 이렇게 서 있는 것도 하나하나가 한 개도 어릴 때부터 그 모든 것이 체계적이었다는 거. 그러니까 내가 그다음 날은 어디서 잤냐면 가게집 문짝 기대 놨어 이렇게. 가게집 문짝 기대 놓은 데 가서 잤어요. 건빵 하나 먹으면서. 건빵이 저녁이야. 건빵 한 봉지. 그때는 봉지가 좀 컸어. 그거 한 봉지를 먹으면서 그 남의 의자 문짝 기대 놓은 데서 잤는데 그게 밤에 그걸 떼가는 줄 몰랐어. 그 문을 닫는 사람이 열두 시 쯤에 그 문짝을 다 들고 가 버려요. 그러면 내가 있어 없어? 기절을 하고 도망가는 거야. 마지막 문짝을 떼는 사람이 놀래 안 놀래? 아 애가 꿈찔이고 거기서 자고 있네. 그래가 내가 요렇게 딱 보이니까 비명 소리가 들려. 그래 눈 떠보니까 이 상황이 내 집이 없어져 버려.

요렇게 기대 놨는데 그 안에서 앉아서 잤어. 거기는 누울 수가 없잖아? 앉아서 요렇게 자는데 사람들은 안 보이지. 골목이니까. 근데 그게 12시니까 문을 닫는다고. 문짝이 하나하나 없어져. 문짝이 한 대여섯 개가 있었어. 그리고 그 밑에가 아주 아늑한 거야. 풍수를 딱 보니까 명당자리야. 그래가 자다가 그 집이 날아가 버려 통째로. 그 내가 여기서 잠을 자면서 그런 생각을 할까 안 할까? 항상 그때 서울에 처음 왔을 때 서울과 서울이 나를 처음으로 재워 준 데가 공원이야. 노깡 안에서 잤어.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잠을 방이 좀 작지? 거기서 자면서도 항상 처음 서울에 와서 서울이 나한테 제공해 준 게 노깡이야 노깡. 그래서 신인이 와서 이 세계적인 도시에 와서 첫 번째 여러분이 나를 영접해 준 데가 노깡이야. 그러니까 비록 노깡 속에서 자더라도 항상 적은 데서 자더라도 조심을 해야 되는 거야. 그러지? 근데 그 의자 위에는 처음부터 그 의자에 내가 앉아 있고 싶었어. 의자가 좋으니까. 거기서 자면 좋겠는데 풍수가 안 좋은 거야. 거기서 자는 게. 그래서 가만히 보니까 찾아보니까 제일 좋은 자리에는 토끼굴이 있어요. 그래서 들어가서 잤는데 내 하나만 안 잡혀갔어. 무슨 알인지 알죠? 그때는 껄렁껄렁한 사람이 많았어요. 지방에서 올라온 거지가 많았어. 그래서 싹 싣고 가더라고. 그런 사람들을 막 잡아들일 때야. 경제 발전한답시고.

그 죄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죄는 뭐라고 그랬죠? 이게 넉 사 자죠? 네 개가 아닌 거. 그죠?

四
非

사단. 네 개가 아닌 게 뭐 뭐야? 그냥 간단하게 말하면 사단이 아닌 거.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사단이 아닌 거는 죄야. 그럼 사단이 아닌 게 뭐가 있어요? 희노애락 에오욕. 있죠? 우리가 말한 칠정이 죄야. 희노애락 에오욕이 칠정이 죄야. 칠정이.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세계 3대 정신분석학과 세계 3대 정신분석학자 비엔나 출신들이야. 그 세 사람이 공동으로 똑같이 주장하는 게 다 달라 세 사람이. 인간이 사는 인간이 이렇게 움직이는 이유.

인간이 왜 아침에 일어나서 움직일까? 이거를 분석한 게 심리학이야. 인간이 왜 아침에 일어나서 움직일까? 돈 때문에 움직일까? 무엇 때문에 움직일까? 그걸 분석하는 게 심리학이죠? 거기서 심리학에서 제일 심리학에 우리가 많이 움직이는 게 원인이 쾌락이야 쾌락. 첫 번째 학자 두 번째 학자 이게 세계 3대 학자야. 근데 마지막 학자 이 플랭클이라는 사람은 요 사람은 인간이 움직이는 원인을 뭐라 그래?

  1. 3.플랭클 意味

삶의 의미 때문에 움직인대. 의미를 찾아서 움직인다는 거야.

근데 이 첫 번째 이 친구는 쾌락. 인간이 쾌락 때문에 움직인대 쾌락.

  1.        快樂
  2. 3.플랭클 意味
    靈性

이 인간이 심리학자 세계 3대 심리학자야. 이 3대 심리학자가 쾌락 때문에 움직이는 사람이 90%래. 쾌락을 목적으로 움직인다는 거야. 그러니까 누구야? 5대 욕구 이야기한 사람 누구야? 매슬로우의 5대 욕구. 그거는 생존의 욕구. 이 5대 욕구가 여기 세 사람의 정신분석학자가 이야기하는 것이 들어 있어요 여기에. 알겠지? 그다음에 조금 뭐 생존되고 나면 우리가 안정의 욕구가 나오고, 안정의 욕구가 나오고 나면 사랑 받고 애정 욕구가 나오지? 애정 욕구가 나오고 나면 명예에 대한 욕구가 나오지? 그때 존재의 욕구가 나오는 거야. 그지? 그 다음에 나중에는 영성의 자아 실현의 욕구가 나오는 거야. 이렇게 욕구의 5단계 8단계를 이야기했지? 근데 그 매슬로우 이야기가 요 두 번째 첫 번째는 쾌락 마지막에 의미는 영성을 말해요. 약간 영적인 거야. 영성.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영성적인 강의를 해 주고 하늘의 법도를 가르쳐 주죠? 하도 많이 가르쳐 줘 가지고 몇십 년을 가르쳐 준 거야. 그런데 두 번째 쾌락 다음에 뭐가 있을까? 쾌락 다음에 인간이 추구하는 거. 여러분들이 매슬로우 욕구 들었죠? 거기 들어 있는 거야.

三一神誥
天神國 有白宮

천국이야 천신국이. 천신국이라는 건 천국이야. 삼일신고 3장에 나오는 말이야. 이 삼일신고에 삼일신고의 3장에 나오는 말인데 천신국 유백궁. 천신국에 백궁이 있어 없어? 천신국의 백궁은 뭐라 해야 할까?

문만선이지? 쓰다 보니까 계만선 문만선이지?

三一神誥 3장
天神國 有白宮
階萬善 門萬善

자 천국 들어가는 백궁 들어가는 문은 계단이 선으로 된 계단이 만 개가 있고 또 선으로 된 문을 만 개를 지나야 들어간다 이 말이지. 선을 많이 지어야 돼 안 지어야 돼? 그러니까 천국문이 이 삼일신고에 나오는 삼일신고 제3장이야. 3장 첫 번째 나오는 거잖아? 나도 이거 몇십 년 만에 생각나는데 이렇게 계단이 많은데 그 계단이 만 개다. 만 개다. 이거는 그만큼 들어가기가 어렵다는 거야. 근데 신인이 와서 만난 사람들은 여기 이 만 계단 만 개문을 통과한 사람들이지?

말하자면 내가 여러분한테 세례를 줬는데 여러분한테 세례를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주고 이게 아니고 여러분들이 지상에 살면서 졸업생들이 된 거야. 이걸 진작 통과해야 돼. 진작 통과하니까 하늘궁에 올 팔자가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하늘궁에 갈 차도 없는데 돈도 없는데 어쨌든 하늘궁을 가 보고 싶어. 와서 축복을 받고 이렇게 된 거야. 세례를 받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미 천신국 백궁에 갈 수 있는 조건을 내가 줬나 여러분이 했나? 여러분들이 다 만든 자들이 여기 모여 있어.

그러니까 여기에 모인 사람 중에 대도인이 아닌 자가 없는 거야. 전부 대도인들이야. 그러니까 전생 전전생을 보면 여러분들은 화려한 전생을 가지고 있어. 그래 이제 여기 와서 나를 만나려고 위장해서 대한민국에 온 거야 갑자기. 유럽에 있다가 뭐 어디 아메리카 어디 딴 데 있다가 그래 여러분들은 전부 보면 여기 석가 제자 공자 제자 예수 제자 다 있죠? 전부 다 있어 전부.

그러니까 신인이 하지 말라는 거는 뭐라고? 하지 말라는 건 악. 신인이 하라는 거는 선. 근데 우리에게 우리 우리는 자기 스스로가 선택해서 백궁으로 온 거야.

그러니까 이 삼일신고가 우리 민족의 조상들이 쓴 책 중에 이 특이한 책이야. 거기 보면은 이 신천신국은 이렇게 궁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천궁이라고 그래. 백궁이라 안 하고. 유천궁이 있지만 계단이 선의 계단이 만 개를 있고 그걸 지나면 문이 또 만 개가 나와. 그게 또 선의 문이야. 근데 이제 실제 여러분이 형이상학적으로 공부하면은 선악은 없다고 그랬지? 미추 아름답고 추한 거. 선악 그다음 뭐야? 유무 있는 거 없는 거. 대소 장단 중경 후박. 대소는 크고 작은 거, 장단 길고 짧은 거, 중경 무겁고 가벼운 거, 후박 두껍고 얇은 거. 대소 장단 중경 후박이 다 같은 거고. 진위 진실과 거짓이 같아. 진위 선악 미추 아름답고 추한 게 같아. 애증 사랑과 미움이 같은 거야. 그래서 장희빈이가 얼굴을 할킨 게 사랑일까 미움일까? 사랑이야. 미움이 아니었어. 아닌데 할켰어. 애증의 관계라고 그래. 애증. 사랑과 미움의 관계가 부부에게는 있는 거야. 그게 꼭 증오해서가 아니야. 애증의 세월이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대학에 올라가면은 이게 전부 같아. 다 같은데 밑에 우리의 본성에서는 같으나 인간이 이걸 못 깨닫고 여기 치우칠 수밖에 없어. 그 어떤 어린애한테 선을 가까이 해라 해야지 멀리 하라 할 수는 없잖아? 선과 악이 같다 그러면 맨날 가서 뭐 해코지하러 다니고 막 그럴 거 아니야? 그게 못 하는거지. 근데 나중에는 그게 같다는 걸 알게 돼. 그래서 내가 죄가 무엇인가 오늘 이야기하는 이유는 신인이 왜 말을 하면 그게 선이고 그게 악일까 그걸 보는 거야. 그걸 보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나는 어떤 종교 하나에 들어갈 수는 없죠? 기독교도 오고 불교도 오고 대순도 오고 다 와야 되지? 내가 어느 종교에만 꼭 들어갈 수는 없잖아? 그 내 입장을 천명하는 바이야.

그래서 내가 죄라고 하면 그게 죄야. 내가 죄라고 하면 그게 죄야. 그럼 죄가 뭐라고? 내 말 안 듣는 거. 내가 하지 말라고 하는 거. 그게 죄야. 허경영이가 야 느그 안티 하지 마라 이러면 그거 안 해야. 하면 죄야. 이제 이해 가죠? 근데 신인이 하는 거는 좀 다르죠? 맞지?

그래서 여러분 요걸 오늘 기억해 놔. 천국에 갈려면은 천국 백궁에 갈려면은 만 개의 선을 쌓아야 되지. 계단을 올라가고. 그 다음에 천 만 개의 문을 통과해야지? 상상해 봐. 아름다워 안 아름다워? 저 가기가 쉬운 데가 아니야. 저렇게 문이 많다는 거야. 근데 우리 조상들이 삼일신고를 어쩜 이렇게 써 놨을까? 이걸 써 놨다니까. 삼일신고에. 그만큼 천국가기가 어렵다는 걸 삼일신고에 제3장에 써 놨어. 그래서 오늘 신인이 누구다. 여러분 대충 짐작이 가죠? 그러니까 모든 국내에 있는 큰 종교들이 신인을 그 교주들이 이미 예언해 놨어. 그거 내가 일치하는 게 많죠?

그러니까. 기독교는 했는데. 천주교는 뭐 할 거 없어요. 천주교는 간단해. 천주교는 요거 하나면 되죠? 1 14 14 그 다음 뭐야? 1 14 14 4

Messiah Code
1 14 14 4 33
11 7 6 9 33
8 10 10 5 33
13 2 3 15 33
33 33 33 33

그다음 뭐야? 그다음. 마지막. 요게 마방진이죠? 이게 유럽의 세계에서 제일 큰 성당 누가 지었어? 가우디가 지은 스페인. 스페인의 대성당에 이게 붙어 있지? 주춧돌에. 그런데 전 세계 유럽 성당마다 다 붙어 있어. 이게 왜 붙어 있을까? 메시아 코드야. 이게 메시아 코드야. 메시아 코드. 메시아가 이 숫자를 가지고 온다는 거야. 그러면 이게 뭐야? 33. 이쪽도 33이죠? 전부 33이야. 33 합계가 전부 33이야.

근데 내 이름이 허경영이죠? 허경영이가 11획이죠? 경이 몇 획이에요? 영이 몇 획이요? 이렇게 돼 있죠? 합계가 얼마야? 딱 맞죠.

許 11
京 8 33
寧 14(1 13)

보니까 얘들이 말하는 메시아 미래에 온다는 메시아가 33 숫자를 가지고 온다고 했는데 딱 성은 11획 이름은 8획 4는 뭐야? 14는 13이죠? 바로 이 1과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처음과 끝이 하나가 되는 거야. 이게 요게 요렇게 된다면 1 11 8 그죠? 13 요렇게 된단 말이야. 그러면 11 8 요게 합쳐져 안 합쳐져? 합쳐져. 그러니까 요게 결국은 처음과 끝은 알파와 오메가는 14. 그러니까 허경영 이름이 마지막이 요게 딱 요게. 요게 맨 앞에는 내 성이야. 요 뒤에는 합수야. 근데 또 하나는 허락한다. 서울을. 세계 수도야. 세계 통일을. 해서 세상을 편안하게 한다.

그래서 또 하나 요거의 간접적인 마지막 증언이 있어요. 그게 뭐냐? 그것도 정확하게 알아 놔야 돼. 자 봐요. 이런 거는 누가 강의도 안 해 주죠? 이런 거는 무슨 책에도 안 나와. 여기에 보면 뭐가 있냐면은 도봉산 12봉우리 있어 없어? 12봉우리 있죠? 이게 도봉산이야. 도가 도가 봉우리를 맺었다 이 말이야 봉우리.

道 12제자 水 석가 10제자

도봉산이고 요게 뭐야? 열 개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게 뭐야? 수락산이야 이게. 수락산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 수락산이 이거는 12제자 예수 12제자죠? 이거는 석가의 10대 제자. 그죠?

그러면 요 산이 이렇게 있는데 옆태기에 이렇게 해서 십자가에 죽고 있는 예수가 이렇게 하고 있는 이 산이 삼각산이야. 여기 예수 얼굴이야. 이게 인수봉이야. 이거 비행기에서 보면 이 예수야. 그리고 이 옆으로 맥이 산들이 이렇게 있어 가지고 꼭 십자가에 매어 있는 형국이야. 이렇게 생겼어. 그래서 이게 예수의 처형 장면을 도봉산이 옆에 있어 없어? 도봉산 제자들이 이걸 보고 울고 있는데 여기서 내려오는 개천이 우이천이야.

  道  12제자              水   석가 10제자

       牛耳川             上溪川  


                     中浪川   

소 우 자야. . 소 우 자. 우이천이야. 기가 막히죠? 요게 요렇게 내려와. 여기서 내려오는 개천이 상계천이야. 상계. 이 상계천은 상계천이야. 그러면 여기서 내려오는 물이 만나서 쫙 내려오는데 내가 여기서 태어나. 중랑천이야. 가운데 중 자. 눈물 흘릴 낭 자. 그죠? 개천 천 자.

동서양의 성자들이. 여기는 여기는 불암산이 있어. 석가모니 열반하는 장면이 여기 누워 있어. 이렇게 누워서 석가모니가 죽는 모습이야. 이게 불암산이야 불암산. 부처 불 자.

      道  12제자          水   석가 10제자

三角山 牛耳川 上溪川 佛岩山

                     中谷洞
                     中浪川   

불암산이야. 요거는 요거는 무슨 산이야? 삼각산이야. 그러면 동양 서양과 동양의 성자들의 죽은 모습이 나와 있고 10대 제자가 흘리는 눈물이 내려와. 서양의 예수 죽은 제자들의 눈물이 내려와서 중 가운데 중 자 눈물 흘릴 랑 자 개천 천 자. 그 중간에서 내가 태어나. 근데 여기가 대순진리 도장이 있어. 신기하죠? 그래서 중곡동 이 중에서 계곡에 있다. 중곡동에 대순도장이 있다. 이 시작된 거야.

이상하지 않아요? 좀 뭔가 좀 이상하죠? 이게 보통 이야기가 아니에요. 그래서 왜 눈물 낭 자냐? 왜 중곡동이냐 대순이? 이제 이해 가죠? 우리나라 총도인들의 집합 장소가 중국동이었어. 그러니까 이게 우연의 일치야? 여기는 완성수야. 이거는 완성수 10이잖아?

완성수

그러니까 하도 하도를 가지고 내가 오거든. 하도를 짊어지고 내가 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완성을 시키는 수를 또 가지고 있어 내가. 하도가 오고 낙서는 그 전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하도를 완성한다 해서 여기에 요 풍수가 오는 거야.

여기에 하도와 낙서가. 그냥 돼 있다고 그랬죠? 여기가 뭐야? 그렇죠?

              水冬         夏秋交易期
  ↗                     ↘ 

金 ← 5土 神人 木春
秋 ↑ ↙
火夏

그래서 이 수생목이 오죠? 목생화 오죠? 여기가 하 뭡니까? 하추교역기죠? 하추교역기란 말이야. 하추교역기가 여기서 가을로 가야 돼. 이게 춘이고 춘이죠? 하죠. 그죠? 추 동. 그렇죠? 그러니까 이리 갈려면 여기가 힘이 여기가 5가 있죠? 여기가 토야. 그럼 이게 오행이 갖춰졌죠? 그런데 여러분이 여름에서 가을로 가면 다 죽어. 그러니까 화생토로 해야 돼. 토로 해서 이리 가야 돼. 그래서 이거는 없어져 버리는 거야. 요렇게 돼야 되는 거야. 그래서 토가 신인이 와 있는 거야.

신인을 거치면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계속 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구제해 내는 거야. 나를 단 나를 따르지 않는 자들은 얼씨고 좋다. 요리 가서 여기서 다 뒈지는 거야. 이걸 뭐라 그래? 심판이라고 그래.

             水冬      夏秋交易期
  ↗                     ↘ 

金 ← 5土 神人 木春
秋 審判 ↑좁은길 ↙
火夏

일로 오는 사람이 드물어. 여기가 하늘궁이야. 하늘궁이란 말이야. 하늘궁에 왜 가냐? 실컷 오지 말어. 느그 있는데 있어. 너무 많아서 탈이야. 천만 명만 필요해. 그러면 이게 어디로 가? 다 좁은 길로 이건 좁은 길이라고 그래. 요기는 좁은 길이야. 성경에 보면 좁은 길 나오죠? 좁은 길로 가야 너희들이 나중에 살지. 탄탄대로만 여기서 봐. 이 봐. 한 번도 좁은 길로 안 가고 탄탄대로로 딜이 가다가는 여기 와서 다 죽는 거야. 뭐야? 화극금. 불구덩이에 불이 그냥 쇠 만나 가지고 다 죽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은 뭣도 모르고 이렇게 돌게 이렇게 이렇게 갈 가능성이 많단 말이야. 여기서 샛길로 좁은 길로 들어와야 돼. 90도로 꺾어야 돼 안 꺾어야 돼? 꺾어서 중앙 토로 들어와야 여러분들은 영원히 사는 데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가 여기가 뭐야? 갑을이죠?

            水冬      夏秋交易期
  ↗       壬癸           ↘ 

金 ← 5土 神人 木春
秋 審判 ↑戊己 ↙甲乙
庚辛 좁은길
火夏丙丁

그죠? 여기가 병정이지. 여기가 무기죠? 그죠? 경신이죠? 여기 뭐야? 임계 이 임계는 물이야 물. 물이잖아?그러니까 이 갑을 병정. 이게 없으면은 이게 무기가 없으면은 이게 뭐야? 병신이 되는 거야. 육십갑자가 병신이 돼 버려. 이거 빼 버리면 육십갑자가 뭐야? 갑을 병정 경신 임계 그러면 이거 어디로 간 거야 무기가? 그럼 우리의 지구가 육십갑자가 깨져 버리면서 무너진다 이 소리야. 그러면 살아남으려면 뭘 가야 돼? 신인을 찾아라.

이 신인을 찾지 않으면 느그는 그냥 끝이야. 전부 뭣도 모르고 일로 가다가 다 죽는 거야. 근데 좁은 길로 기어 들어와라. 여기 좁은 길 들어오는 데하고 비슷하게 생겼지. 하늘궁 올려면 요리 가다가 요 삼거리에서 팍 꺾어야 돼. 일로 올라와야 이게. 아이 여러분들에게 신인이 인간의 뇌에 맞춰서 강의한다는 게 쉬운 게 아니야. 형이 형이하학 중에 불교에서는 뭐가 있어요? 불교에서는 불교에서 불교에서 10단계가 있어. 사람의 수준을. 아니 사람의 수준을 불교에서 소인 대인 이게 아니고 그거는 불교에서 하는 게 아니고 불교에서 하는 게 있어.

사람의 수준이. 법을 잘 알아듣는 사람을 뭐라고 그래? 상 상근기. 알아듣겠어? 근데 상근기는 상근기는 강의하기가 쉬워. 알았지?

  최상근기
       上根

道人 中根
下根
丑根

그런데 중근기 있지. 하근기 있지. 요까지는 전부 도인들이야. 근데 여기 뭐가 있어요? 축근기가 있다고 축근기. 소귀에 경읽기야 이거는. 말을 알아들어 하근기는 그래도. 자기 이름 정도는 써. 근데 요 축근기는 졸고 앉아 있어. 졸고. 알겠지? 그러니까 요 밑에 들어가면 근기가 열 단계가 있어. 아 이건 정말 그러잖아? 아주 개 고양이 이 그러니까 정말 요리사들이 계급이 많아요. 세프부터 밑에까지 근기가 쭉 있단 말이야. 그런데 적어도 여기 상근기 위에는 뭐가 있어요? 상근기 위에 뭐가 있어요? 최상근기가 있어. 그럴 거 아니야? 최상근기에서 밑에 상근기. 내가 누구하고 강의하겠어? 하근기하고 강의하는데. 그러니까 하근기가 알아듣게 하니까 힘들어. 어떤 사람은 축근기같이 보여.

그런데 석가모니는 뭐라 하느냐? 그래도 콩나물이 물 콩나물 밑에가 그릇이 물이 다 새 버리잖아? 그래도 그 물을 먹고 콩나물이 자란대. 그래서 여러분한테 석가모니가 설법을 했잖아? 철학 강의니까 그거는 좀 쉬운 거야. 신인의 강의는 더 어려워. 어마어마하게 높아. 우주의 362무 8800불 이야기도 나한테 처음 들었지? 억조경해 석가모니는 해 억조경까지 밖에 안 해. 억조경해자양 구간정재극 항아라불무. 어마어마하죠? 그까지 인간이 사는 별이 과학자들은 하나밖에 없다고 보는데 나는 몇 개 있다고 그랬어? 362무 8800불. 그러니까 우주 공간은 무한대죠? 무한대 공간에 그 정도 있어 봐야 아무것도 아니야. 굉장히 공간이 많이 떨어져 있어.

인간이 사는 별과 인간이 사는 별의 거리는 무지무지하게 떨어져 있고 그 많은 별들이 있는 이 우주가 끝이 영원히 없는 곳이야. 뭐 계란처럼 끝이 있나? 없어. 무한대의 공간이라는 걸 여러분이 모르니까 내가 우습게 보이는 거야. 큰일나. 모르면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안티 하면 안 되죠? 신인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을 나는 이해하지만 그들은 근기가 너무 아래로 치우쳐 있어. 알죠? 그래서 인간이 재앙이 왜 오죠? 재앙이 왜 오죠?

災殃

재앙이 오는 이유가 뭐냐? 선지자들이 하는 말이야.

재앙이 오는 이유는 내가 남을 흉보기 때문이야.
거기서부터 재앙이 시작돼. 그럼 재앙을 어떻게 없앱니까? 하니까 흉만 안 봐도 니 재앙의 99%는 없어진대. 흉만 안 봐도. 자기의 대들보는 모르고 남의 눈에 있는 티끌을 찾는다고 예수도 그러지. 그게 인간이야. 죄의 원인이 거기서 나와. 자기 눈에 대들보가 박혀 있는 거 모르고 남의 눈에 티끌 찾느라고 현미경 들고 설치고 있어. 현미경 들고. 허경영이 허경영이가 돈 받아가 어디에 쓰냐? 걱정하지 마. 커피 한 잔 안 먹으니까. 무료급식 하는 게 어려서부터 취미니까. 걱정 안 해도 돼. 신인이 뭐 하고 하는 거 관심 갖지 마.

신인은 어련히 어려운 사람들에게 힘을 보태는 일을 해. 그러니까 재앙은 어떻게 멀어진다? 남을 비판하지 않으면 재앙은 대부분의 재앙은 사라져 버린다는 거야. 남을 비판할 때 재앙이 살아난다는 거야. 그래서 자기 아들이 멀쩡한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어 버리고 갑자기 마누라가 무슨 이게 뭐야? 재앙 내가 남을 흉본만큼 돌아온다는 거야. 이게 팔만대장경에도 나와. 내 입에서도 나오죠? 그러니까 우리는 무엇 때문에 내 팔자가 이렇게 더러운 거. 남편이 다 죽어 가고 맨 내가 병원에 다녀야 되고 아니 가서 저 보호사 해 가지고 번 돈 가지고 남편 병원비 댈라 뭐 딸내미 아들 시집도 안 가고 방 안에 들어앉아 가지고 난리굿을 하고 나는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이게 왜 왔냐? 남의 흉을 전생에 무지하게 봤다는 거야.

그래서 인간이 죄 짓기 제일 쉬운 거. 남을 때린다거나 이거는 힘들어요. 그 많이 못 해. 벌금이 나오니까. 근데 벌금 안 나오는 게 뭐야? 그저 남 흉보는 거. 돈 안 들어. 심심풀이로 남 욕했다 이 말이야. 이거 쓸데없는 일에 관여하고 남의 그 대한민국 회사가 수십만 개인데 그 수십만 개 장부 전부 가지고 싸우지 한번. 왜 내 장부만 가지고 시비를 거노? 장부 재 놓은 거 보이나? 완벽하게 해 놓고 있어. 세금을 너무 많이 낸다고 이상하게 봐. 그런 사람을 왜 시비를 걸어? 안 되겠죠? 남을 흉보는 것은 모든 재앙의 시작이야. 모든 재앙의 시작이야. 내 앙 자를 여기 여기 요걸 날개가 요렇게 좀 길어져야 돼. 재앙. 재앙을 주의해야 됩니다.

모든 불행은 어디서 와? 남을 흉보는 일에서부터. 자기를 잘못을 봐야 되는데 남의 거에만 초점을 맞춰 가지고 보는 거야. 그 모든 복을 받으면 어떻게 돼? 남을 칭찬. 남의 장점을 봐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이 다 좋아해. 내가 러시아를 갔죠? 교수들 한 200명하고 갔죠? 그때 증인도 여기 와서 이야기했지? 아니 배 안에서 허경영 선생 저쪽에 좀 가 계시래. 그 왜 그러냐니까 우리끼리 뭐 할 이야기 좀 있다. 즈그끼리 뭘 모의했어? 러시아에 가서 러시아 창녀들하고 하룻밤 자는데 저 허경영이를 어디다 둬야 될지. 즈그끼리 의논을 한 거야. 나는 그 이상하다. 갑판에 가서 한참 있다가 왔어요. 왔더니 이 사람들이 표정이 이상해.

아 근데 이제 러시아로 갔다가 중국에 가서 훈춘시에 가서 호텔에서 잠을 자는데 자다가 목이 말라서 일어나 보니까 내 옆에 자던 사람이 없어졌어. 한 방에 둘이서 자는데. 호텔이 큰데 그 호텔에 우리가 다 차지했어.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 로비에 가니까 아니 내하고 같이 온 교수들이 거기서 전부 자고 있는 거야 로비에서. 그래서 내가 사람들 깨워 가지고 아니 왜 여기서 주무시느냐 있냐고 그러니까. 아니 허 선생 죄송하다고. 왜 그래? 밖에서 우리가 다 잤대. 밖에 그 창녀들 촌을 갖다 왔다는 거야. 러시아 여자들이 무진장 이쁘더래. 아 그래요? 근데 왜 내한테는 이야기 안 했어요 하니까 당신한테 이야기해서 들킬까 봐서 우리가 밤새 얼마나 불안했는지 아냐고? 그래허경영 씨 지금 잠들었어? 잠 들었어 이래 가지고 내 잠들자마자 다 나가 버린 거야.

그래가 그날 아침에 전부 들어와 가지고 방에 안 들어가고 그 로비에서 앉아서 이제 곧 일어나야 되니까 그 자고 있어요. 얼마나 내가 속았겠어? 감쪽같이 속았어요.

그래서 우리는 모든 재앙은 자 흉보는 데서 오죠? 그 나는 그 사람들 흉 안 봐. 왜? 재미가 있어. 그러니까 인간이 죄를 짓는 것도 신이 볼 때는 재미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죄와 선이 같다는 거야. 그들이 마음속으로 죄 지었다고 생각하겠지? 근데 나는 그게 재밌는 거야 신인은. 알겠지? 근데 재밌는 거는 나를 두려워한다는 게 재미가 있는 거야.

그래서 알고 짓는 죄는 가벼워요. 모르고 짓는 죄는 무거워. 근데 인간은 하늘의 반대야. 알고 짓는 죄는 무겁고, 모르고 짓는 죄는 가벼워. 하늘은 어떻다고? 반대야. 하늘은 알고 짓는 죄는 가벼워. 말하자면 허경영이가 알면 큰일나. 자기들이 죄 짓는다는 것을 아는 거야. 이거는 죄가 없는 거야. 근데 그게 나쁜 건지 모르고 도박을 한다거나 나쁜 건지 모르고 그런 여자한테 빠져가 맨날 간다거나 이건 큰 벌을 받아. 근데 한번 정도 일탈을 했는데 그것이 부끄럽다거나 이렇게 죄를 알면은 죄가 가벼워져 버려. 이제 이해 가죠?

모르고 운전하다가 모르고 사람을 죽인 거 하고 알면서 죽인 거하고 달라요. 그러니까 인간의 법도와 하늘의 천도와 이 지도는 반대야. 여러분이 보는 거하고 달라요. 그걸 알아야 돼. 항상 하늘의 법은 여러분 법도와 다르다는 거.

1398회 2023.07.29

반갑습니다.

지금 요게

白宮天國은 經典이나 말(言)에 있지 않고 權能에 있다!

무슨 뭐 성경이나 불경이나 무슨 또 뭐 참전계경이나 삼일신고나 천부경이나 무슨 또 격암유록이나 무슨 세계적인 예언서 이런 데 있는 게 아니야. 그거는 전부 말장난에 불과해. 그러죠? 근데 이런 물질을 초월한 성자가 있었나? 없었죠? 그러니까 석가모니도 이것은 그냥 물질이다. 무정물이다. 얘들은 뭘 모른다. 이러죠? 그런데 석가모니는 인도에서 쫓겨나. 왜 그럴까? 석가모니 인도에서 쫓겨났죠? 왜 쫓겨났을까? 그 사람들은 무슨 사상이야? 힌두교는 무슨 사상이야?

범신사상이야. 즉 이런 물질 하나에도 신이 있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 거야. 근데 석가는 이건 그냥 무정물일 뿐이야. 사고하는 이 지능이 인간의 느낌이 중요한 거야. 이렇게 나가는 거야. 뭘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인간이 변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거야. 그리고 이거는 변화가 안 된다는 거야. 이걸 뭐 교육을 시킬 수가 없다는 거야. 그러죠? 그러니까 변화하지 않는다. 이렇게 딱 나오니까 인도 사람들은 내 천 년 동안 뭘 가지고 있어? 윤회설를 가지고 있어.

그냥 꽃 한 송이도 함부로 안 꺾어. 여기에 생명이 있고 여기에 정원이 있다는 거야 나무에도. 그러니까 모든 물질은 뭐가 있어? 범신이 있다는 거야 범신. 모든 거에는 신이 존재한다. 그래서 얘 보고 축복 받은 나한테 세례 받은 자가 마음속으로 죽으라면 얘가 죽어 안 죽어? 죽어. 살아라 그러면 살아 버려. 살죠? 이 잡아. 이 사람은 세례 받았어 안 받았어? 세례 받았으면 열두 가지 뭐죠?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믿음 영성 12가지지? 이 12가지 중에 하나만 해도 세례는 나가 버려. 여기만 영성 나가라.

자 축복 축복 (링 테스트 떨어짐) 있어요? 다 나가는 거야. 저 그죠? 은총 들어가라. 그러면 은총이 들어가라 했으면 12가지가 들어갔겠지? 축복 축복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들어갔죠? 그렇잖아? 신앙 나가라. 힘 줘. (링 테스트 떨어짐) 축복 있나? 없어요. 그렇죠? 이렇게 다 12가지 중에 하나만 넣으면 다 들어가고 하나만 빼면 다 나가. 그걸 세례라고 그래. 그걸 쓰는 자는 이 우주에서 허경영 한 사람 외 있으면 나오라고 그래. 내가 내 강연을 불교로 말하면은 하근기를 가진 자가 들을 때는 시비를 걸 수가 있어. 상근기를 가진 자는 깜짝 놀랄 수가 있어. 그러잖아?

그러니까 내 강의를 다른 사람들은 뭐 지구가 이렇게 사각이 생겼는데 여기서 바다로 멀리 나가면 죽는다 이게 옛날에 카톨릭이야. 그리고 이 위에서 해가 요리 왔다 소리 갔다 한다. 근데 이걸 주장하는 가톨릭이 하늘의 법을 아나? 천지 운행을 알고 있었나? 모르는 거야. 성경 어디에도 그게 안 나와 있어. 맞잖아? 그래가 이걸 천동설이다.

天動說

이 천동설을 누가 주장했어요? 천동설을 누가 주장해? 천주교. 지금의 기독교들이 주장한 거야. 전 세계 종교가 천동설을 주장했어.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코페르스쿠스 갈릴레이가 뭘 발견했어? 지동설을 어떻게 발견했어? 목성을 보니까 아니 목성 주위에 별이 몇 개가 있어요. 그게 항상 목성 나타날 때마다 별의 위치가 다르네. 하하 무슨 말인지 알지? 가만 보니까 목성이 큰 별이 있으면 작은 별이 옆에서 돌아요 이놈의 게. 북극성을 가만 관찰해 보니까 갈릴레이가 어머 대가리는 가운데 있는데 북극성 꼬리가 요렇게 도네 하룻밤에. 북극성에 요렇게 서 있다가 이게 뱅뱅 돌아가죠? 시간마다 북극성이 달라. 아니 그럼 가만히 있는데 하늘이 목극성은 그 자리에 있단 말이야. 근데 그 주변에 별이 자꾸 목극성의 위치가 달라요. 볼 때마다. 이게 뭐야?

지구는 태양이 가만히 있는데 태양 주변을 돈다.
똑같은 거야 위성이니까. 우리도 태양과 태양이 있으면 달과 지구나 달에 태양의 위성이야. 아버지가 있으면은 자식이 돌지. 아버지가 자식 별 주변을 도는 거 없어. 아버지가 뭐라 했다고 집 나간 아들이 집 주변을 뱅뱅 돌지 아버지가 아들이 집에 있는데 못 들어가고 밖에서 뱅뱅 도나? 안 그렇다니까. 자식이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언제쯤 들어가는 게 우리 아버지가 안 뚜드려 팰까? 얼마나 성질이 좀 풀어졌을까?

그러다가 가 아버지 집에서 아버지 소리가 막 엄마하고 싸우네. 그러니까 다시 빠꾸해서 나와 가지고 친구 집에 가서 자는 거야. 지금 들어갔다면 뼈따귀 부러지게 생겼다. 그러니까 이게 위성이 도는 거야. 본체가 돌 필요가 없어요 태양이. 뭐 우리 백궁 도나? 안 돌아요. 지구 우주가 도는 거야. 이거를 모르고서는 천동설을 주장하다가 나중에는 지구가 둥글다는 걸 뒤늦게 알았어. 근데 나는 처음부터 애기 때부터 여러분한테 뭐라고 사람들에게 알려 줬느냐? 우주 원리를 별이 인간이 사는 별만 362무 8800불. 왜 이렇게 했어 안 했어? 아니 인간이 사는 별만 그렇게 많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인간이 사는 별이 억 그죠? 조 아이 얼마나 많아? 그죠?

億兆京垓秭穰溝澗正載極
恒阿那不無
362無

경해 아니 얼마나 많아? 요만큼만 많아도 모르네. 들어가서 앉아 있어. 얻어맞지 않는 게 다행이야. 이까지만 해도 종교에서 이야기한 종교가 없어. 맞잖아? 그 다음에 뭐 또 나가면 되게 많죠? 그죠? 이게 이게 해자양구 그죠? 이 얼마나 별의 숫자가 많냐면 간 항 그죠? 아 죠? 무 그죠? 뭐 그러면은 이게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 황아라불무 이걸 이야기한 사람이 내 뿐이야. 별의 숫자가 이렇게도 많다. 이렇게 많은데 인간이 사는 별이 요 362무 아 대단하잖아? 아니 뭐 인간이 사는 별이 하나 뿐이래. 그것도 뭐 나가면 떨어져 죽는데 그게 뭐야? 그걸 여러분들이 종교라고 배운 거야. 지금 내가 오니까 뒤집어지죠?

태양이 뭐 1억 도래. 태양은 0도야. 그럼 이게 뭐야? 이게 지구가 1억 도짜리 별이야. 땅속에 들어가면 땅에서 불덩이 올라와 안 올라와? 용암이 올라와 안 올라와? 지금은 하와이 섬이 점점 커져. 용암이 올라가지고 점점 커지고 있는 거야. 땅속에서 뭐 고장난 것처럼 시멘트 붙듯이 용암이 올라와요. 그럼 계속 섬이 커져. 뭐야? 땅속이 1억 도가. 지구가 그렇게 뜨거운 별이야. 그래서 우리가 살아 있어. 그러니까 태양은 0도야. 자 그것도 생 다이아몬드로 돼 있어. 생 다이아몬드를 아는 사람이 있나 지구에? 없어요. 다이아몬드는 아는데 생 다이아몬드는 몰라. 다이아몬드는 빛이 빛이야. 빛을 내. 알죠? 생 다이아몬드는 지절로 안에서 빛을 내.

그러니까 태양이 생 다이아몬드가 서로 빛을 발산하니까 빛과 충돌이 나서 프라즈마가 만들어져. 프라즈마는 뭐야? 마치 불꽃이 솟는 것 마냥 폭발하는 거야. 그리고 그게 뭐 가스가 폭발한대. 가스가 폭발하면 하루에 다 타버려. 아니 이만한 가스 덩어리는 오래 타고 요만한 건 적게 타나? 빨리 폭발해 버려. 기름 탱크 터질 때 봐. 5분이면 다 터져 버려. 아무리 커도. 작은 거 하고 큰 거 차이가 별거 없어요. 태양 크다고 오래 타나? 그냥 폭발해 버려. 거기는 공기가 없어. 산소가 없어. 폭발하나? 왜 이 거짓말을 하냐 이 말이야. 태양 주변에 산소 있나? 없어요. 산소는 풀 한 포기 이 파란 이파리들이 만들어야 돼. 태양 주변에 파란 이파리 있나? 대기가 있나?
왜 그렇게 거짓말을 하냐 이 말이야.

이런 거짓말에 여러분은 속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보세요. 이렇게 별이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2무만 있는 게 8800불.

362無 8800不

또 불가사리도 되게 큰 숫자잖아? 그러니까 362무에 딱 끊어진 게 아니라 8800불. 숫자가 약 363무가 돼. 363무가 있다 이 말이야. 363 363무나 되는 인간이 사는 별이 있는데 여러분이 지금 옆사람하고 싸우면 되겠어? 되겠어요? 싸우면 안 돼요. 우리 몸에 세포가 하나 딱 있죠? 있지? 그럼 세포가 몇 개 있지? 100조가 있어. 약 100조야.

100조

어린애들은 한 60조 뭐 50조 이렇게 있는데 사람마다 좀 틀려. 그럼 세포가 100조 개인데 세포 혼자 지만 잘났다고 어디 살아날 수 있나?

옆에 세포가 붙지 않으면 죽어. 여기 여기 우리 세포 하나 떼 가지고 놔둬 봐. 말라 비틀어져서 죽어 버리지. 그럼 이게 어떻게 사노 이게? 옆에 허벅지면 허벅지에 살 속에 같은 세포끼리 숨어 있어 안 숨어 있어? 숨어 있으니까 영양 공급이 되는 거야. 체온 조절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의 이웃이 여러분 이웃이 있어야 살아 없어야 살아? 있어야 사는 거야. 그러니까 남을 미워할 수가 없는 거지. 그러니까 내가 뭐라고 그랬어? 미운 사람은 긍정적인 사람은 정이고 네거티브 한 사람은 반이지.

正反合

그러면 합이 되는 거야.

이거 사명이야 사명. 마귀는 창세기에서부터 나와. 창세기 1장에서부터 마귀가 나와. 등장해 안 해? 필요해서 만들어 놓은 거여. 꼭 반대자가 있게 돼 있어. 아담과 하와가 결국은 저질러 안 저질러? 죄를 짓죠? 꼭 신이 원하는거에 반대자가 오는 거야. 아니 이 이걸로 제사 지낸 사람하고 이 이걸로 제사 지낸 사람하고 번제. 요거는 소제라 그래.

燔祭 동물
燒祭 (素祭) 곡식

소제를 지낸 사람하고 번제를 지낸 사람이 친형제야 창세기에. 첫 번째 나올 때. 근데 가인이 진 이 소제는 안 받아요. 근데 아벨이 진 번제를 하늘에서 받아 신이. 그런데 왜 아버지는 장남이 지은 장남이 지어 놓은 제사상 제사상 제 자야. 제사 제 자. 소제를 왜 안 받습니까? 왜 번제만 받습니까? 번제는 동물을 구워 가지고 태워 가지고. 하늘에 바치는 거야 그 연기를.

그러니 동물을 번제를 바친 둘째 거는 받는데 아벨 거는 가인의 소제는 곡물로 한 거야 곡물. 가인은 농사를 지었어. 그 소제는 못 받겠다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은 신이 거절했다. 이렇게 창세기에 나오죠? 그게 벌써 여기서부터 갈라지는 거야. 하와가 뱀한테 속아서 뭐 뭐뭐 과일을 따 먹었다. 이것도 좋은데 거기에서 또 반대자가 나와. 유혹하는 자가 나와 안 나와? 거기 마귀가 등장해 가지고 아 뭐 너 요거 먹으면 니가 하나님보다 더 우월해져. 아주 지금 내한테 그런 사람들이 있어 없어? 있어도 그거는 있는 거야 애당초부터. 그 사람들이 역활을 충실히 해야지. 뭐라 무슨 말인지 알아. 창세기부터 그런 역활을 성경에도 하잖아?

그러니까 곡식으로 제사를 지낸 사람은 하나님이 내팽개쳐 버렸어 발로 차 버렸어. 니 제사를 안 먹어 이놈아 탁. 그리고 얘는 저주를 받아서 나중에 죽어. 망해 버려. 그런데 동물을 잡아 가지고 제사를 지낸 번제를 지낸 자는 번제 지낸 놈만 살려 놓는 거야. 여기서부터 아들을 차별을 두네. 아들. 단지 제물 때문에 제물 때문에 왜 두 자식을 남매밖에 없는데 하늘에서 차별을 뒀을까? 여러분들은 이거를 항상 정반합을 깨달아야 돼. 이 모든 종교들은 정반합으로 나가요 항상. 처음부터 잘 나가면 될 거 아니야? 근데 첫 첫 장부터 귀신이 등장해. 마귀가. 그래 가지고 아담과 하와를 유혹해. 죄를 지어라.

죄를 지어서 느그 아버지보다 더 니가 자유로워야 돼. 이러는 거야. 지금 달려드는 사람들도 그런 사람들이 있지? 그건 자기들의 자유야. 그건 어디에나 있는 거야. 하와 따라가는 사람도 있지만 안 따라가는 사람도 있어. 아벨도 아벨은 번제를 지내고 가인은 왜 소제를 지냈을까? 이거는 그 비밀을 신인만이 아는 거야. 왜 경전을 이렇게 썼을까? 아는 사람이 없어요. 아무리 종교자가 많고 아무리 목사가 많고 뭐가 많아도 내가 이야기하기 전에는 모르는 거야.

누가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 황아라불무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 이렇게 많다는 이야기를 했노? 어떤 종교 지도자가 한 적 있나? 그러면 입 싹 다 물어. 다물고 뭐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고 뭐 요따워 소리만 하지. 이 우주의 실상을 보여 줘야 돼. 이해 가요? 내가 이렇게 보면 경전들 보면 내가 보면 기가 막혀 안 막혀? 거기에 예수의 행적에 대해서 순복음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이 순복음에 대해서는 그런데로 기록이 좀 사실적으로 예수의 행적이 잘 묘사가 돼 있어.

그 내가 올 때 그 아비와 예수와 성령이 결합된 즉 보혜사가 온다 그러죠 예수가. 그자가 지금 와있는 거야. 왔는데 강증산 우리나라 최고 그들은 하늘에서 왔다고 그러잖아? 그 강증산 선생이 돌아가면서 40년 만에 하늘에서 진짜 신인이 내려온다. 나는 대신 온 사람이다. 그렇게 이야기했지? 그러면 그자가 그분이 그런 이야기를 장난삼아 했겠어? 기록에 남아 있어. 도전이라는 대순. 강증산 증산 경전에 나와 있단 말이야. 실제 그 사람이 그렇게 이야기해. 그자는 서울에서 태어난다. 뭐 몇십 가지가 나하고 일치하죠?

그리고 그 자는 돌에 새겼다고 성경에 있어 없어? 세계적인 성당 무슨 가우디 거기 보면 돌에 내 새겨 놨어 안 새겨 놨어? 뭐 새겼어? 33획. 내 이름 성과 가운데 자와 마지막 자가 딱 새겨져. 돌에 새겨 놨어 돌에. 그래 가지고 그 돌판을 성경에 나와 그 돌판이. 흰 돌 나와 안 나와? 그게 모퉁이 돌이야. 그 돌에 모든 성당들이 그걸 새겨 놨어. 그자가 왔어. 왔는데 여러분들이 알아보나? 못 알아 보게 됐어. 왜? 판 밖에서 와.

예수가 태어날 때도 이스라엘에 예루살렘에 가장 가까운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근데 성장은 베들레헴에서 성장을 못해. 서울에서 태어난 거야 예수도. 이스라엘에 수도 수도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그래 가지고 우리 중랑교와 똑같애. 내가 저 중랑교에서 태어났지? 서울 변두리야. 예수도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의 변방인 그 베들레헴구에서 태어났어. 변두리 구에서.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가지고 어디 가서 태어 자랐어? 나사렛 저 변두리 가난뱅이들이 있는. 예루살렘에서 엄청 떨어진 그 변두리에 가서 성장을 해. 내가 진주 가서 성장했지? 나기는 서울에서 났어. 서울 변두리에서 태어나요.

예수처럼 예루살렘 베들레헴에서. 근데 자라기는 어디가 자라? 천지타향. 진주에 가서 자라. 예수 마찬가지야.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마굿간에서. 태어나 가지고 자기 어디 가서 자라? 저 나사렛. 거지들이 사는 동네. 거기로 가 가지고 예수를 키워. 비슷해요. 내가 태어난 거에 절차가 비슷한 절차를 밟아. 그런데 남편한테서 태어난 게 아니야. 내가 남편에 태어났나? 아니죠? 똑같은 과정이 특이하게 나오는 거야. 일치해 안 해요?

여러분들은 이런 이유를 몰르는 거야. 번제가 뭔지 소제가 뭔지 왜 이렇게 돼야만 되는지 그게 지구의 운명을 이 사람들의 운명은 이미 예정되어 있는 거야. 너는 가다 죽어. 너는 자손을 번성시켜. 딱 정해 버리는 거야. . 이렇게 예정된 인생의 길을 하늘에서는 다 알고 있는 거야. 그 내가 와 있는 거야. 모든 경전 팔만대장경 눈 감고 써. 성경 모르는 구석이 있나? 다 알지만 그건 내가 뭐를 떠드노? 실상을 보여 줘 버리는데. 그래서 이것은 백궁천국은 경전이나 말로 갈 수 있는 데가 아니야. 이 경전이나 말로 가는 걸 뭐라 그래? 종교라고 그래. 무슨 이야기 무슨 말인지 알아? 권능을 보여 주는 자가 왔지? 초종교야.

주둥아리가 필요 없단 말이야 주둥아리가. 주둥아리로만 뭘 이야기해가 되는 게 아니야 시대는. 예를 들어서 목사가 세례를 줬다. 스님이 뭘 축복을 줬다 그러면 영향력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내가 한 번 세례를 줘 버리면 수백억 가지가 바뀌어 버려. 하다 못해 세례 받은 사람들이 가서 죽는 사람 보면 살아나라 일어나라. 살아 안 살아? 이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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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축복을 다시 넣어 주면 되잖아? 내가 축복을 넣을 때도 내가 마음으로 넣으면 돼. 자 봐. 내 마음을 보여 줄게. 그래 내가 눈을 깜빡해도 들어가요. 알았지? 그럼 이 사람 축복 안 들어갔다고 그랬지? 축복 축복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들어가 있지? 그럼 내가 눈을 요래 볼게. 그럼 이 사람 축복이 있을까? 축복 축복 (링 테스트 떨어짐) 무슨 축복이 있어? 그럼 내가 눈을 깜빡일 때 조심해야 돼. 알겠지? 축복 축복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들어갔지? 내가 눈만 깜빡해도 내가 원하는 대로 돼 버려. 이 세계 현상계가 내 말을 듣죠?

그러면 이런 물질이나 인간들이 내가 어떤 마음만 먹으면 이게 들어가고 나가고 하는 거 이거를 과학자들이 찾아낼 수가 있을까? 못 찾아요. 이건 경전이 아니야. 기독교 경전이나 대장경에 뭐 석가모니가 요렇게 하고 예수가 요렇게 이거 없어. 그런 그렇게 세례해 준 적이 있나? 없어. 물속에 쳐박아야 돼. 그게 뭐야? 비위생적인데. 눈병이 있는 사람 집어넣고 뭐 뭐 병이 있는 사람 피부병 거기다 뭐 나병 환자를 집어넣는 데다 멀쩡한 사람 집어넣고 하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그냥 이러면 끝나는 거야. 자 봐. 이렇게 또 빼 버렸지? 자 잡았지? 그러면 이 애한테. 자 내가 들어갔어. 자 축복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들어갔지? 자 봐요.

기도 기도 (링 테스트 안 떨어짐) 구원 구원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축복 축복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성령 성령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은사 은사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부활 부활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영생 영생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천국 천국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은총 은총 (링 테스트 안 떨어짐)사랑 사랑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믿음 믿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다 들어갔지? 싹 12가지가 다 들어간 거야. 이런 거 넣어 주는 사람이 있나?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거 12가지가 한 방에 들어가고 그 중에 하나만 눈만 깜빡하면 다 나가 버려. 그죠? 내가 눈 깜박할 때 조심해야 돼.

그러니까 이 세계는 영의 세계야. 그래서 저기는 권능이라고 여러분한테 내가 이야기했지만 전능이야. 그래서 이 지구 내가 사람의 몸을 하고 있으니까 권능만 지금 행사해. 내가 육과 분리되면은 전능을 행사해. 이 땅에 와서 권능을 행사하고 있지? 그럼 내가 이 육을 벗어나야 전능을 행사하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은 내가 땅에 와 가지고 제한돼 있단 말이야. 밥을 안 먹어도 살 수가 없게 돼 있는 거야. 먹어야 사는 거야 이게. 권능을 가지고 있는데 전능을 못 가지고 있는 거야. 여기서는 행사하면 큰일 나는 거야. 이 우주 질서가 깨져 버려. 그래서 내가 제한적으로 해요. 제한적으로 특수할 때 전능을 하고 특수할 때 권능을 하고. 그럼 여러분 앞에서 전능을 함부로 하면 안 돼. 사람이 막 잘못될 수가 있어. 여러분 유전자가 전부 잘못되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무시무시한 사람이 서 있는 거야.

자 죽어라 죽어라. 죽으라 했죠? (링 테스트 떨어짐) 이 자체가 에너지가 빠진 거야. 근데 이 사람에게 나는 권능만 넣어 주는 거야. 전능을 넣어 주지 않아. 그럼 이거 이거 이거 여기에 지금 봐. 권능을 넣었잖아? 죽어라 죽어라 (링 테스트 떨어짐) 힘 있어 없어? 없죠? 살아라 살아라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살죠?

근데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놔야 할 게 마음속으로 해. 죽으라든 살아라든 나는 이것만 떼어 볼 테니까 뭘 했는지 내가 맞춰 볼테니까. 마음속으로 해. 말로 하지 마. 했어? (링 떼스트 안 떨어짐) 사 사는 걸 좋아하는구만. 살아라 그랬지? 또 한 번 해 봐. 했어? (링 테스트 떨어짐) 죽으라 했구만. 이게 대화가 필요 있나? 얘가 다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이게 이 사람 손에 잡혔을 때만 이게 통하는 거야. 텔레파시로 다 돼 버려. 이 입에서 뭐 혓바닥이 움직일 필요가 없어. 이 안에 있는 뇌에서만 마음이 결정되면은 얘는 따라가. 이게 이게 보통 현상이야? 이걸 내가 하는 게 아니야. 내가 일로 줘 가지고 이 사람이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물질 이 사람이 살아라 마음을 먹는 순간 이 물질이 살아나. 근데 죽어라 할 때는 이 물질이 힘이 없어져. 여러분은 잡고 친구를 잡고 죽어라 이러면 그 사람은 힘이 없어요. 여러분은 다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이 전능을 가져 버리면 죽어라 하면 다 죽어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권능을 내가 주고 있어. 그러면 이 권능이 무서운 거야.

근데 나는 이걸 잡을 필요 있나? 안 잡아도. 그 여기다 놔둬. 봐. 내가 죽어라 잡아 봐. 힘 줘. (링 테스트 떨어짐) 살아라.(링 테스트 안 떨어짐) 살아 안 살아? 근데 내가 여기서 전 세계인은 어떻게 되라 그러면 전 세계인이 1초에 다 바뀌어. 맞겠지? 이거 여기 나왔다고 바뀐 게 아니야. 아무리 멀리 있어도 내 마음만 먹었는데 지구인 전체가 바뀌어. 마음만 먹어서 다시 살아라 이러면 지구인 전체가 건강해져. 그렇겠지?

근데 지금은 여러분이 소제를 한 가인의 길을 갔기 때문에 전부 그렇게 해 줄 수가 없게 돼 있어. 내가 심판자로 와 있기 때문에. 이 사람은 심판자가 아니야. 아벨은. 무슨 밀인지 알지? 그 나는 심판자로 왔어. 이 아벨의 후손에서 뭐가 와? 은혜자. 예수가 온단 말이야. 모세가 오고 예수가 오지만 나는 그자가 아니지? 그럼 나는 뭐 뭐 하는 사람이야? 심판자. 그거 달라요. 자 그러면은 이걸 갖다가 미국에 갖다 놨다. 그럼 나는 아무 말도 안해. 잡아 봐. 내 뭐라 했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살아라. 그럼 여기 놔. (링 테스트 떨어짐) 죽어라야. 그럼 내가 마음만 먹으면 물질이 천리 만리 있어도 바뀌어. 그죠? 근데 여기 되나 인간은? 안 되는 거야.

권능을 주는 거야 줄여서 주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런 것을 체험할 수가 있어.
이래서 경전에서는 이거 할 수 있나? 그런 기술을 거기에 써놨나? 어떻게 하면 그게 들어가고 어떻게 하면 나간다 이렇게 쓰여 있나? 그런 경전이 없어. 그저 지구는 돈다는 놈한테 가서 때려 죽여라 저런 나쁜 놈이야 이런 식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해가 가지? 그러니까 얼마나 많은 이걸 누구한테 이걸 배우나? 여러분들이 똑같이 권능을 가지고 있어. 그거 쉬운 게 아니야. 이거는 실제 세례를 받았다는 증거야.

근데 이 사람들이 뭘 실수하냐? 페니스를 잘라내. 할례. 그것도 돌 칼로 안 자르고 돌멩이로 잘라. 돌을 갈아 가지고 어린애 태어난 애를 꼬추를 잘라내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보통 그 특수한 문화를 만들어 내 즈그끼리. 할례를. 그 할례를 꼭 해야 되나? 바로 이런 율법을 얘들이 만들어 내. 그중에서 쓸모 있는 율법이 있지만 쓸모 없는 율법이 많아. 그래 가지고 그걸 가지고 니는 잘른 자고 니는 안 잘른 자라. 그래 가지고 안 잘른 자는 사람으로 안 봐. 그 이방인이야.

바리새인이나 이런 사람들은 그걸 안 잘라서 멀쩡하게 달고 다니는 사람이고 꼬추를 잘른 사람은 괜찮은 사람이고 이러면 되겠나? 이런 식으로 사람을 구분해. 잘른 자와 안 잘른 자. 할례 받은 자와 안 받은 자. 뭐 이래 가지고. 이런 것이 시작이 됐단 말이야. 그래서 언제나 정반합. 이게 있어야 온전한 정이 되는 거야. 알겠지? 갑자기 유대인들을. 이 사람들이야. 이 사람 후손들. 이 아벨의 후손을 히틀러가 나타나 가지고 6백만 명을 기차에 실어. 휴게 뭐 어디로 갔어요? 수용소 갔지?

그 6백만명 찾아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야. 그 당시에 우리나라 인구가 6백만이 안 돼. 그렇게 뭐 6백만 됐겠지. 얼마 안 되는 그런 시절이야. 그걸 다 잡아 가지고 불과 지금으로부터 100년도 안 됐어. 6백만 명을 다 죽여. 죽이는데 어린애와 노약자를 수용소 기차 타고 딱 오니까 분리시켜. 그 어린애 노약자를 먼저 목욕을 시켜라 이렇게 지시가 떨어져. 그러니까 목욕을 싹 시켜 가지고 가스실인데 그게 목욕탕처럼 돼 있어. 옷을 다 안쪽에 벗겨 놓고 어린애와 여성들과 노약자는 거기다 넣어. 노동력을 할 수 있는 사람만 빼놔. 그러니까 여자 할머니 어린애가 선착순 가스실에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서 뭐라 하냐면 너네들은 목욕하고 편안히 쉬어야 돼. 고생했다. 이렇게 음악이 나와 라디오에서. 방송이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도 의심을 안 하고 다 옷을 벗고 다 목욕탕에 들어갔어. 남자는 다 남자도 늙은 사람은 그 같이 들어가고 젊은 일할 수 있는 노동력이 있는 사람만 빼놓는 거야. 그 사람들은 계속 노동을 시켜. 그러다 나중에 죽여. 늦게 죽이는 거지. 그래가 살아난 사람들이 있어 그 속에서. 왜? 유대인은 그 독일군한테 잘 보여 가지고 심부름 잘하고 막 이래 가지고 살아난 사람들이 증언을 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목욕 도착한 날 목욕탕에 쫙 들어갔는데 그게 가스실이야. 위에 샤워기가 있어. 샤워기에서 뭐가 나오는데 다 죽어 버려. 그러니까 아니 목욕 물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물이 안 나오더니 뭐가 쏵 나오는데 가스가 나와요.

샤워기에서. 이게 위장이 돼 있는 거야. 살인가스를 죽이기 위해서 위장돼 있는 거야. 테러할까 봐서. 들고 일어날까 봐서. 그런데 물을 기다리는데 물은 안 나오고 뭐 하얀 김이 나오거든. 그러니까 이제 기다리고 있는 거지. 물이 나오려나. 그냥 어린애부터 여자들은 싹 다 죽여 버리. 그래가 비누 공장에다 싹 집어넣어서 비누 만들어. 만들어 버려. 그리고 뼈는 싹 추려서 갖다 버리고 묻어 버리고. 아니 이게 히틀 독일에서 일어난 일이야. 유대인들이. 그 남자들은 노동을 시켜. 수용소 뭐 청소도 하고 막 공사하고 또 다음에 오는 사람 받아들여야 되니까 이런 일을 시키다가 나중에 죽여 버려. 그 사이에 살아남은 사람들이 있겠죠? 그러니까 이런 일이 이 번제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내가 그런 것을 전부 어떤 이 세상 사람한테 강의하면은 다 기절초풍해. 그러니까 얼마나 똑똑한 유대인들이 그 어린애들이 엄마 아빠 손 잡고 수용소 갔다가 세상에 목욕하고 빨리 너네들 먼저 취침해라. 이렇게 명령이 떨어졌는데 취침이 아니라 죽는 거야 그냥. 이렇게 해서 죽어간 사람이 6백만 명이야. 저 이해 갑니까? 불과 100년 이전에 100년이 안 됐어. 몇십 년 전에 몇십 년 50년 이제 뭐 한 70 80년 됐네. 100년 이전에 그래. 이내에.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것은 과학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고 또 영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신인을 볼 때 여러분들이 신인을 볼 때
가장 두려운 존재야. 이 우주에서. 그런데 가까이서 보는 이 사람들이 전부 귀하게 귀한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야. 근데 귀한 자리에 있지 않던 마귀는 여기서 빠져나가. 빠져나가서 마귀의 역할을 해야 돼. 가인의 역할을 해야 되는 거야. 예를 들어서 아브라함이 100세에 아들을 낳았지만은 80 몇 살에 애기를 또 하나 낳아. 그게 이스마엘이야. 그건 종한테서 낳아. 그지? 사라가 애를 못 낳으니까 종 보고 남편 보고 자서 손을 이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못 이긴 척하고 자가 낳은 게 이스마엘이잖아? 그 이스마엘이 걸어가는 게 가인의 길을 걸어가는 거야 또.

중간중간에 이 외곽 다리가 나와. 꼭 이렇게 가는 길이 정반이 나와. 아브라함이 있으려면 반드시 거기에 마귀 집단이 이스마엘 집단이 있어야 돼. 사라와 대치되는 집단이. 사라가 못 잡아먹어서 이래 쌌고 또 그 여자는 사라를 못 잡아먹어서 서로 마누라 자리를 두고 으르렁거리면서 자기 새끼 왕 만들겠다고 하는 게 우리 왕조에 있어 없어? 똑같다니까. 이것이 마귀 정반합이야. 그것을 임금이 이겨내야 꽃이 피는 거야. 이 세계의 역사가 그렇게 돌아가지? 그러니까 언제나 반대자를 볼 줄 알아야 돼. 거기에 대해서 아 당연한 걸로 알아야 돼. 그래서 우리는 그런 자들의 그룹에 안 들어가는 것이 신인을 따라온 사람들이야.

그래 이걸 다른 말로 말하면 알곡이라는 거야. 여러분들은 알곡이 되고 싶어 쭉정이 되고 싶어? 알곡이 되고 싶어? 그럼 지금 까불기 할 때 이게 뭐야? 키에서 키에서 흔들 때 날아가야 되나 안 날아가야 되나? 고 마귀들이 흔들어. 근데 거기에 솔깃 넘어가면 쭉정이가 되는 거야. 내 말은 우리가 누구를 미워하면 되나 안 되나? 마귀도 미워할 필요 없어. 마귀의 역할이 다를 뿐이야. 우리 백궁에서 만들어 놓은 거야 다. 그러면 미리 그거는 마귀로 정해져 있어. 100% 마귀로 된 사람은 여기서 빠져나가는 거야. 안 난 사람만 남아가 백궁 가는 거야.

마귀면은 마귀가 누구 꼬시러 여기 들어와 있는 거야. 하하하하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이제 우리는 마귀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 마귀를 가려내고 피하면 되는 거지. 마귀 역할을 못 하게 하면 되나? 마귀 역할을 못 하게 하면 그 우주 질서가 바로 안 잡혀. 물론 여기 안에 와서 또 그 역할을 해야지 마귀 역할을. 그러니까 나가고 안 나가고는 자유야. 이해 가죠?

그래서 내가 이렇게 강의를 하면 여러분들은 아 저 신인은 이런 세계 백궁천국은 이런 데 있는 게 아니다. 이거는 종교야. 세상에 지구가 안 돈다고 그러고 하늘만 돈다 이런 말을 한 게 종교야. . 그걸 우리가 따라가면 되나 지금. 이제 그들이 깨달은 자는 내 말을 알아들어. 그 나한테로 와. 나한테로 오겠죠? 그래서 왜 신인은 바깥에서 이렇게 초종교를 하느냐? 어떤 종교 판 안에서 안 나온다고 그랬지? 강증산 선생이 이야기했지? 그 자는 판 안에서 안 온다. 지난주에 한 번 강의했지? 판 안에서 안 오고 판 밖에. 그래야 판에 있는 사람들이 올 거 아니야? 근데 내가 어느 판에 들어가 버리면 내가 기독교 들어가면 불교에서 오나? 안 와. 불교 이야기도 하고 기독교 이야기도 하고 나는 판 밖에서 그 사람들 이야기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 오는 자는 여기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예수가 자꾸 이야기하지? 그 기독교인들이 있는 데는 넓은 문이야. 좁은 문은 하늘궁 여기 좁은 골목으로 와야 돼. 여기로 나중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야. 그래서 예수가 항상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 나중 된 자가 하늘궁에 먼저 들어간다. 그러죠? 초종교 이거는 경전은 종교고 권능은 초종교죠? 신인은 초종교죠? 초 자가 붙어야 어디에 소속이 안 되는 거야.  

땅을 최고로 존경한다.

天尊時代
地尊時代
人尊時代

천존 시대 그다음에 지존 시대. 그죠? 그다음에 인존 시대. 그러니까 이 예수가 온 거는 지존 시대에 왔단 말이야. 모세나 이런 거는 뭐야? 천존 시대에 왔단 말이야. 우리나라 말로 하면은. 인존 시대 이제 인간을 존경하는 시대야. 이때는 인간을 존경 안 해. 땅을 존경하지. 로마가 막 영토 확장하고 노다지 죽이고 막 인간 목숨은 그냥 파리 목숨이야. 다 없애 버려 그냥. 그 이게 지존 시대야. 땅에 땅을 존경한다. 땅을 받드는 시대. 지금은 인간을 존경하는 시대니까 추리러 왔지. 추리러. 인간 필요해서 땅 가지러 땅 가지러 왔나 내가? 아니야. 인간을 존경해 주고 쓸 만한 사람을 데려 주는 게 그게 존경이야.

이게 이게 우리 방향이 여기가 간이야. 알겠지?

              坎
     乾              艮
兌                         辰

     坤              巽
               離

여기가 우리나라 방이야 아시아에. 이렇게 이렇게 했을 때 간 곤 여기가 곤. 그지? 여기가 손. 여기가 건이거든 이렇게 돼 방향이. 그죠? 아시아의 동북 방향. 이걸 이 간방에서 우리 신인이 예수가 다시 온다는 거야. 그래서 이 간방향이 위도를 쫙 옆으로 그어 보면 이스라엘과 같애. 요쪽에 있는 이스라엘에서 직선으로 이렇게 오는 거야. 동방에서 온다. 이거는 격암유록 뭐 모든 우리 동양의 예언서에 다 나와. 그자가 간방에서 온다. 동북간방.

그래서 이걸 호간이라고 그래.

乎艮

호간에서 온다. 그 자는 호간에서 온단 말이야. 요 방향에서 와요. 그래서 일본이 아니라는 거야. 우리나라가. 근데 거기는 또 뭐야? 거기는 또 뭐 방향은 맞는데 뭐라고?

似島不島神人出
似人不人神人出
遍踏天下朝鮮來

사도 사도 사도부도 신인출이지? 그러니까 격암유록에 나오는 거 보면은 섬도 아니요 섬 섬이면서 섬도 아니야. 그렇죠? 붙었잖아? 그러면서 또 사인 이게 이상하다는 거야.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출. 이게 격암유록의 중요한 내용이야. 그죠? 그다음에 또 뭐가 있나? 편답 편답천하. 이 이 편답천하 조선래라고 있죠? 좁으니까 편답천하 조선래. 그러니까 답이라는 건 우리 이 편답이라는 건 이 답이라는 건 천하 조선래. 조선 땅에 온다 이 말이야. 그죠? 온다.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편답천하 조선래. 그죠?

그러니까 여기서 온다. 이자가 온다. 이자가 온다. 근데 그 사람을 누가 알아보나? 세인부지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한다. 그죠? 한심사.

世人不知寒心事
牛聲在野神人出
牛鳴聖地神人出

세인부지 신인출.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는 신인이 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세인부지 한심사 이렇게 내가 있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이 격암유록에 나오는 이런 말들이 내한테 딱 되는 말이야. 또 또 또 뭐야? 우성재야. 그죠? 소울음 소리. 그죠? 우성재야 신인출. 신인출. 그러니까 소울음 소리 소울음 소리 나죠? 여기 우리 하늘궁에 소울음 소리 한번 틀어 봐. 우성재야 신인출. 그러니까 격암유록에 이렇게 나와. 하늘궁에 소울음 소리 한번 들어 봐.

소리가 좀 특이하죠? 이게 어디서도 낼 수 없는 소리야. 땅이 흔들려 땅이. 대단하죠? 이 소리 대단한 소리에요. 이거는 어디서도 낼 수가 없는 소리야. 그냥 진동이 돼 진동. 이 소리 자. 나오죠? 이렇게 우성재야. 그런데 우성재야 나오고 여기에 뭐가 나와? 소울음 소리 나와 안 나와요? 우명성지 우명성지. 우명성지에서 신이 나온다. 소울음 소리가 나오는 성지야. 이게 예언서에 격암유룩이나 예언서에 나오죠?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나왔다는 거야

백궁천국은 경전으로 갈 수가 있나? 말로 갈 수 있나? 권능을 받아야 돼. 권능 받은 자만 가는 거야. 이런 거는 못 가. 기도로 갈 수 있나? 안 돼. 세례를 받아야 돼. 그래서 동북 간방에서 온다. 이거는 격암유록에 나와요. 성경에도 나오죠? 먼 나라 동방 땅 해 뜨는 곳. 막 나오죠? 그게 코리아야 코리아.

1963년에 월남전이 시작됐다가 1973년에 끝나. 월남전이 10년 동안에 50만 명이 동원됐어. 그 미국이 어마어마한 피해를 보고 거기서 참패한 거야. 전쟁이 아니라 북에서는 월맹이 쳐들어오지. 남쪽에서는 베트콩이 사이공 시내에서도 뛰쳐나와. 그러니까 두 개의 적을 싸우는 거야. 월남 사람하고 싸워야지. 월맹 사람하고 싸워야 돼. 미국이. 결국은 실패하는 거야. 아니 북쪽하고 전쟁을 하고 있는데 남쪽에는 테러가 일어나는데 이게 월남 사람하고 똑같이 생겼어. 신분증도 월남 신분증 가지고 다녀. 이러니 어느 놈이 베트콩인지 알 수가 있나? 전신에 베트콩이니. 그러니까 미국 대사관이 한참 전쟁하는 도중에 미국 대사관이 습격을 당해 가지고 사이공에. 사이공이 베트콩들에 의해서 습격을 당해 기지고 사이공의 미국 대사관이 함락돼 버렸어.

그런 괴변이 있으니까 미국 사람들이 철수해라 철수해라 이래가지고 딱 10년 만에 철수했는데 월남전에 투입된 나라는 우리나라하고 몇 개 안 돼. 근데 우리나라는 몇 개 투입했어? 24개 정도 투입됐어요. 전쟁 해 준 나라는 병력 보낸 거는 18개. 또 무기 뭐 이런 거 보낸 나라까지 합쳐서 24개 정도 되는데 미국이 전쟁에서 승리한 곳은 딱 한 군데 밖에 없어. 월남에서 참패 당했죠? 손해 본 것만 달라도 어마어마하게 손해 봤어. 50조 이상 손해를 봤죠?

그런데 미국이 전쟁에서 승리한 것은 중동 전쟁. 사담 후세인 때려 잡을 때. 몇 개의 나라가 동원됐냐? 34개 나라. 34개 나라를 동원시켜 가지고 다국적군을 만들어 가지고 쳐들어갔는데
어마어마하게 34개 나라 군대가 들어가니까 뭐 열흘 그냥 끝내 버렸죠 열흘 만에. 10일 만에 함락해 버려. 근데 월남전은 10년 동안 패배했는데 중동 걸프전은 걸프전은 10일 만에 성공해 버려. 그리고 후세인 죽였죠? 미국은 그것이 가장 승리한 전쟁이라는데 우리나라는 그 걸프전보다는 외국 군대가 적게 왔어. 근데 실제는 우리가 더 유엔 생긴 이래 최초로 유엔군이 온 거야.

소련이 왔으면 되겠나? 소련이 왔으면은 그 사람이 상임이사국이니까 기권 안 된다 이래 버리면 끝이야. 못 와요. 근데 마침 소련 외무상이 왔어 안 왔어? 이유도 없이 안 오는거야. 그러니까 중국은 그 당시 누가 투표권이 있었노? 중국은 우리 전쟁 때 중국의 투표권은 유엔에 누가 있었노? 대만이 유엔에 가입돼 있었어 중국이. 대만이 중국이야 법적으로. 그래서 대만의 장개석이가 기권을 해 버린 거야. 그러니까 중공 지금 지금 말하는 중공이 아니야. 중국이 아니고 대만은 기권을 할 수 밖에. 한국 전쟁이니까. 이러니까 러시아가 안 와 버리지. 이러니까 유엔군 만장일치로 통과되고. 아슬아슬 했죠? 공항에 러시아에 외무장관만 도착했으면 우리 6.25는 부산이 없어지고 한반도는 없어졌어. 근데 그걸 못 가게 한 사람이 누구여? 근데 사람들이 그걸 알아주나? 모르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나마 이 정도 하고 있는 거예요.

예 구인사를 내가 옛날에 많이 가 봤어. 소백산에 있는데 참 멀어요. 근데 가는데 개천이 좋아. 개천천을 한참 지나야 구인사가 나오는데 이 우리 하늘궁 골짜기 조그만 골짜기 하나만 해. 하늘궁은 어마어마하게 넓은 거지. 구인사는 한 여기 우리 하늘궁 뒤쪽에 있는 골짜기 하나 넓이에 기왓집을 그냥 어마어마하게 지어 놨어요. 그러니까 법당끼리 서로 처마가 붙어 있어. 내가 구인사를 대통령 선거 때 갔었어요. 왜냐하면 가서 대통령 선거 때 그 유세하려면 큰 종단은 다 가요. 그래서 소백산 구인사까지 갔지. 그게 총본산이야. 구인사가 거기에 아마 전국에 부산에 송광사 삼광사 뭐 이렇게 많이 있죠. 구인사 말사들이 되게 많아요. 방이 많아요. 건물이 많아.

그 좁은 좁은 골짜기에 막 기왓집이 엄청 많이 붙어 있어. 구인사는 우리보다 규모는 작은데 한옥뿐이야. 한옥이 그렇게 많아. 근데 거기에 가서 스님들이 서로 나중에 자기 방에 오라는 거야. 이 방에도 들어가 보고 저 방에도 들어가 보고 구석구석에 스님들 방이 있더라고. 참 그 스님들은 짐이라고는 개나리 보따리하고 뭐 몇 개 없어. 스님들 재밌는 게 짐이 별로 없어요. 그래 또 답답하잖아? 그러면 저기 해인사 갔다 온다 그러고 한번 갔다 오면 몇 달 만에 돌아와. 좀 절에서 좀 그 한 스님은 바람을 한 번씩 씌워요. 그래서 유명한 절을 다 다녀와요 스님들이. 그것도 참 재밌겠더라고. 그러니까 절이라는 것도 어려서 이렇게 성장하면서 있어 보면서 많은 걸 배웠어. 교회 목사 아들 하면서 또 많이 배웠잖아? 나는 그러니까 종교를 어릴 때는 초등학교 때는 유교를 다 배웠잖아? 그래 나는 종교를 쭉 어릴 때 다 배워. 종교 여행을 한 거지. 그렇죠?

1399회 재방송을 들으시겠습니다. 주된 내용은 마귀는 바꿀 수가 없으니 함께 어울리거나 가까이하지 말라 하는 주된 내용의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겠습니다.

서울에 14살 때 와서 지금까지 술 한 잔 먹고 담배 한 가치 피워 보면서 세상을 즐거움 쪽으로 가본 일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그러니까 내가 제일 돈이 필요 없던 사람이야. 돈 없는 고학생이었어. 등 밥은 노다지굶고 학교를 가는데 등록금은 있어야 되니까 학교 안 쫓아내니까 안 가. 안 가져가면 쫓겨나와. 내가 수업시간에 많이 쫓겨나왔어요. 그러니까 그거 때문에 내가 뭐 돈이 좀 필요했지. 그래 가서 피 뽑아 가지고 갖다 내고 그랬지? 돈을 멀리한 사람이야. 그리고 희노에락애오욕을 멀리했어. 그게 지금 그 모든 지난날이 도저히 참을 수 없는 걸 물리친 거야. 누구도 거기에 유혹에 안 넘어갈 수가 없어.

내가 다닌 야간 중고등학교는 술 담배 안 먹는 학생이 단 한 명도 없어. 뭐 그런 학교가 있어. 그게 6.25 사변 이후니까 집안들이 어려워 가지고 전쟁 고아가 많았고 고아원 애들이 한 3분지 1 됐었어. 서울 변두리 고아원에서 그 야간 학교를 보내요. 단체로 와. 그러니까 학교가 전부 담배 술이야. 중고등학교가 그래요. 근데 내가 지금까지 한 번도 그 유혹에 안 넘어가고 왔죠? 그런 사람을 갖다가 뭐 이렇다 저렇다 이렇게 하면은 안 되겠죠?

오늘 강연은 뭘까요? 강연이란 제목은 쓸 필요가 없겠네. 마귀인간.

魔鬼人間 90%와 天使人間 10%의 시대

알겠죠? 그런데 이곳에는 마귀가 있을까 없을까? 옆사람 손 잡아요. 제가 천사입니까 해서 떨어지는 사람이 마귀야. 근데 마귀의 인간이 지금 9대 1이야. 아홉 명이 열 명이 모이면 아홉 명이 마귀고 한 명이 천사야. 근데 혹시 여러분들이 금전거래를 하더라도 마귀인간에게 빌려주면 못 받아. 그래서 제일 먼저 테스트가 뭐냐면 이 사람 빌려줘도 됩니까? 이게 아니야. 이 사람이 마귀입니까 이걸 먼저 물어봐야 돼. 왜냐하면 지금 이제 내가 심판하러 왔잖아? 이 마귀의 바다에 온 거야. 그걸 여러분들 알아야 돼.

이미 착한 사람들 여러분 아버지 할아버지들은 백궁 영혼대기소에 다 가 있어. 인간으로 안 돌아와. 무슨 말인지 알지? 그다음에 지금부터 죽은 사람은 동물로 가지. 그러면 이 인간들이 어떤 사람이 남았냐? 심판 받을 사람 그리고 천만 명 내외는 올라갈 사람. 그러니까 지금 어떤 곳에 소돔과 고모라 성을 없앨 때 얼마나 거기에 악한 사람이 많았지? 착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 로마서 6장 11절. 한번 틀어 봐. 로마서 3장 11절. 아 여기 있네.

11.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잘 봐요. 12.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내가 전번에 복사해 줬죠? 13.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서로 속여.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16.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17.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18.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이게 로마서 3장 11절 18절 내가 준 거 중에 두 번째인가? 열 가지 준 거 중에? 그지?

창세기 6장 5절. 그때 열 가지 해 준 거 중에는 이게 안 들어 있어요. 오늘 내가 새로 내놓은 거야. 두 가지. 그러니까 인간이 얼마나 악한 사람이 많냐 하면은 대부분이 이래 지금. 이때 신인이 오는 거야. 그래서 그래서 말세를 심판 시대라고 하는 거야. 그래 내가 왔어. 근데 내가 권능자 전능자라는 거는 전지자라는 걸 여러분이 알겠지? 근데 내가 몸이 있어 없어? 부분적으로 전지가 정지된 것도 있어. 밥을 먹어야 살아요. 굶으면 죽어. 이게 하나가 전지에서 빠져 있는 거야. 전능에서 빠져 있는 거야. 인간의 몸을 가지고 여러분한테 왔으니까. 그래서 밥을 먹어야 돼. 이런 결점이 있어. 그러나 그 능력은 전지자야. 전능자야. 근데 부분적으로 권능을 발휘할 수 밖에 없어. 알았지? 밥을 먹어야 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지? 전지자가 어디에 왔냐? 물속에 들어갔으면 헤엄쳐야지. 배 타야지. 이런 것이 불편한 점이야. 그래도 일을 하고 있어.

근데 나를 여러분하고 같은 인종으로 보면은 여러분은 화가 있게 돼 있어. 그러니까 사람 알아보는 것부터 배워야 돼. 잘 봐요. 5.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뭐요? 악할 뿐임을 보시고. 전부 이게 악한 것들 뿐이야. 선한 놈이 하나도 없어요. 6.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여러분 신이 후회하지 않는 줄 알아? 여러분 부모님이 애 낳아 낳고 나서 후회하는 사람도 있어요. 무슨 말인지 몰라요? 아버지니까 완벽해 보이지? 아니야. 요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는 거야.

하늘에서도 인간을 자유의지만 주고 요것들을 요렇게 방종으로 빠지지 않게 어떻게 해야 될 텐데. 요걸 두 가지를 동시에 주었단 말이야. 자유의지와 방종을 동시에 준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좋은 곳에 쓰라고 자유의지를 줬는데 그걸 나쁜 데 쓰면 방종이 돼버려. 방종은 뭐야? 법을 어기지 않는 한도에서 마음대로 하는 거. 지하철 탔는데 할머니가 올라왔어. 나 자리에서 안 일어나. 그러면 이건 방종이야. 경찰이 안 잡아가. 당신 왜 안 일어나? 이러면 이거 보세요 나도 돈 냈어. 할머니면 다야? 이렇게 나온단 말이야. 그럼 이걸 방종이라 그래. 법률에 어긴 면이 없어. 그 사람 법 안 어겼어.

근데 자유의지는 뭐냐하면 스스로 일어나야 돼.
할머니 앉으세요. 이게 보기 좋잖아? 근데 이 두 가지를 인간에게 동시에 줄 수 밖에 없는 게 신의 입장이야. 주고 나서 후회했어. 내 말 이해 가지? 여기 나오잖아? 자유의지와 방종을 동시에 줬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가만히 보니까 지하철에 보니까 일어나는 사람도 있고 안 일어나는 사람도 있어요. 그럴 수 있지? 그것도 자유인데 방종도 자유의 일종인데. 우리가 기업체 하는 사람이 1년에 10조를 벌었다. 그런데 회장이 임원들 착 모아 놓고 나쁜 수익이 금년에 얼마냐? 좋은 수익이 얼마냐 이렇게 물어. 그러니까 나쁜 수익이 뭡니까? 이래 임원들이.

느그 보험 들어 놓고 사람들 자동차 보험 들고 화재 보험 들고 불도 안 났는데 돈만 낸 거 그게 느그 좋은 수익이냐 이러는 거야. 회장이. 아 그럴 수 있어 없어? 그 없는 사람들 그거 다 받아 놓고 느그 불도 안 나고 평생 불도 안 나니까 그거 우리가 좋은 수익이라고 볼 수 있냐? 우리가 일해서 버는 거냐 그거? 딱 이런단 말이야 회장이. 그러니까 임원들이 어머 저 회장은 진짜 무서워 딱 이러는 거야. 좋은 수익을 내도록 해야 돼. 수출해 가지고 떳떳하게 돈을 벌어야지 무슨 우리가 보험해 가지고 번 돈이 그게 우리가 착한 수익이야? 나쁜 수익이지. 뭐 그럴 수 있잖아? 그 물 쳐 갖고 거두워 들인 거야.

또 주식 투자해 놓고 갑자기 주가가 올라 가지고 1년에 이익 본 게 또 많아요. 그래 안 그래? 손해 난 거 빼고 나면 이익 본 게 더 많아. 이게 우리가 투자 회사가 있는데 투자해서 번 돈이 우리가 그게 정당한 돈이야? 나쁜 수익이지. 그럼 우리는 진짜 생산해 가지고 열심히 노동해 가지고 생산해서 우리가 팔아 가지고 번 돈이 과연 얼마냐? 그걸 내놔라 딱 이러는 거야. 각 사장들한테. 각 사장들이 그걸 뺄 수가 있나 당장. 나쁜 수익과 좋은 수익을 회장이 따지니까 얼마나 놀라겠어? 내 말이 일리가 있어 없어? 정신 차려. 우리가 이렇게 공돈 벌어도 되겠어? 국민들 뼈아픈 돈을 갖다가. 정확하게 수출해 가지고 우리가 돈을 많이 벌어야 돼. 이렇게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사장들이 정신이 번쩍 들지. 바른 회장은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돼.

내 말 이해 가는가? 여기에 이런 인간이 없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자유의지를 남용해서 약한 자들을 등쳐먹고 막 이렇게 하니까 나는 지금 무료급식을 하는데 내 보고 도둑놈이라 하면 되나? 말하자면은 사람이 좋은 일을 하는데 격려를 안 해 주고 부정적으로 보는 거야. 그게 마귀들이야. 그 마귀들은 즈그 아버지한테도 야 아버지한테 뭐 해야 돼? 꺼 봐. 아버지한테 뭐 해야 돼? 아버지한테 우리는 뭐 해야 되냐고? 아버지한테 해야 되는 게 뭘 해야지? 공경해야지?

恭敬 공경
攻擊 공격

근데 아버지한테 뭐 해? 공격. 아니 공경하랬더니 아버지한테 공격하는 거야 공격. 공경이나 공경이나 공격이 글자는 요거 하나가 틀려. 부모를 공경하라고 그랬더니 공격하는 거야. 되겠어요? 아 요새는 자식이 부모한테 공격해.

내 장가 안 가는 거 왜 엄마가 말이 많아? 아버지가? 뭐 이런 식으로 공격을 하고 달라들어. 근데 우리나라가 가만히 있어.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자랑할 게 딱 두 가지야.

1.금강산
2.孝道 토인비

첫째 금강산. 금수강산 세계 최고의 산이야. 북한에 가 버렸지만. 두 번째 자랑이 뭐요? 효도야. 우리나라가 전 세계인이 자랑. 이게 누가 이야기하냐면 토인비가 이야기했어 토인비. 토인비가 한국 사람의 자랑은 딱 두 가지다. 어떻게 부모가 돌아갔는데 3년간 걸뱅이 같은 옷을 입고 무덤가에 곡을 하는 민족이 대한민국 밖에 더 있냐? 저 나라는 분명히 세계를 재패한다. 언젠가는 저 나라가 저 나라는 반드시 세계를 앞으로 이끌어 가게 될 그런 인물이 나와서 저 사람이 저 나라가 세계에 복을 받을 것이다. 왜 그러냐? 부모 죽었는데 3년간 삼베옷 입고 무덤가에 구부려 앉아 있는 민족은 우리 민족밖에 없어. 이렇게 효도와 금강산이 대한민국의 첫 번째 자산이야. 우리 국민이 내세울 수 있는 게 저 두 개야.

세 번째 내세울 게 있으면 수도 서울에 세계에서 제일 좋은 한강이 있다는 거. 이거.

1.금강산
2.孝道 토인비
3.한강 33개 산 900리

다른 나라에 수도 서울에 산이 있나? 삼각산 있나? 수도 서울에 산이 33개. 900리 짜리 한강. 세계에서 어떤 러시아 수도에 찰스강이나 미국 수도에 허드슨강이나. 뉴욕의 허드슨강이나 뭐 포토맥강 미국 수도에는 포토맥강이 흘러가. 그건 강도 아니야. 영국의 템즈강이나 뭐 독일의 라인강이나 이거 수도로 흘러가는 강들이 비실비실해 전부 다. 무슨 말인지 알지? 물도 거무티티해. 알겠지? 우리 한강만 푸른 물이 그냥 바다처럼 흘러 내려가는 거야. 알았어요? 물만 봐도 배 터지는 나라야. 물만 봐도.

아무리 우리나라가 뭐 해도. 그래서 우리는 풍수할 때 뭐 봐요? 풍수 보잖아? 풍수. 풍수 할 때 물과 바람을 제일 먼저 봐요.

風水

그래서 하늘궁 들어와 봐. 산이 뺑 평풍처럼 돼 있지. 바람을 딱 잠재워. 이걸 바람이 휙휙 부는 벌판은 풍수로 악풍이야. 토네이도가 와. 그래서 그걸 악풍이라고 그래. 태풍이 한번 오면 난리가 나. 집이 다 날아가. 그게 미국 스타일이야. 유럽은 도시가 수도가 전부 산이 없어. 전 세계에 산이 있는 수도는 코리아 서울 밖에 없어. 그래서 내가 이름이 33획인데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 산이 33개야. 무슨 말인지 몰라요? 모든 게 맞춰져 있어 내가 여기 오기로. 33개 산이 서울을 뺑둘러 치고 있어.

그럼 하늘궁 봐요. 개명산 고령산 수리산 싹 가리고 있지? 그래가 폭싹했어. 바람을 잠재워야 돼. 바람이 슝슝 불면 씨가 다 날아가 버려. 그러니까 최고의 바람. 그래서 바람을 막는 거야. 그지? 그지? 그러니까 장풍득수야.

藏風得水

장풍 여기 뭐가 들어가? 득수. 그래서 풍 줄여서 풍수라고 그래. 그지? 바람을 먼저 막아 줘야 돼 산이. 막았지? 그 다음에 가운데 물이 흘러오지? 풍 물 수 자. 물을 얻어야 돼. 여기 물이 되게 많지? 그런데 이 물이 저쪽에 산의 물은 일로 다 내려와. 저 앞에 있는 산도 일로 물이 내려와. 저 뒤에 산도 이쪽으로 물이 물이. 온 물이 하늘궁 이 내가 강의하는 쪽을 향해서 물이 막 내려오는 거 있잖아? 이게 이 얼마나 좋은 건지 알아? 득수야 득수.

근데 물이 내려가는 뒷꽁무니 쳐다보고 있는 데 있어. 그러면 그거는 망하는 거야. 이 무슨 말이냐 하면은 물이 흘러가는 쪽을 바라보면 머지 않아 쇠해 버려. 그러니까 물이 흘러가는 쪽이 안 보여 하늘궁은. 저 물이 나가는 곳이 보이나? 물 딜이 가려져 가지고 하나도 안 보여. 물이 흘러 들어와 가지고 나가는 구멍은 보이면 안 돼.

그래서 한강이 청와대에서 경복궁에서 바라볼 때 남산이 가려 줘. 안 보이지? 그렇지만 실제 경복궁은 동대문 쪽을 바라봐야 돼. 그래야 저쪽 한강물이 오는 걸 보잖아? 그거는 그냥 흘러가는 쪽을 경복궁이 바라보는데 산이 가리고 있을 뿐이야. 그래서 그 자리는 500년 이상을 못 가는 거야. 그 궁이 500년 이상을 못 간다는 거야. 딱 정해져 있어. 500년 거기 있으면 남산이 가려줘 봤자 소용없어. 끝나는 거야.

그래서 공경해야 될 어른들로 해서 우리가 알려져 있어요. 전 세계에. 그래서 동방예의지국이다.
동방에서는 우리 한국만. 그죠?

東

이 동방에서는 우리가 예의가 범절이 동방예의지국이다. 그래서 그게 우리의 재산이야 이게. 아프리카 55개국의 전체 수출 전체 GDP를 합치면 우리나라 GDP하고 똑같아. 얼마나 우리나라 부자 됐어? 그때는 아프리카 나라 제일 가난한 나라보다 우리가 가난했어. 아프리카 나라가 전부 55개야. 55개 나라 중에 유엔 상임이사국이 하나도 없어. 안 해 줘. 흑인들이라고. 그런데 그 55개국의 전체 GDP가 우리나라 1조 8천억 불 우리나라 GDP는 1조 8천억 걔들은 1조 7천500억 불이야. 우리가 많죠? 그 대한민국이 얼마나 발전했어? 세계 10대국 안에 들어갔어. 대단하죠?

그런데 세계에서 제일 노인이 빈곤해. 전부 뭡니까? 사람들이 전부 이게 뭐예요? 전부 이걸 우리는 뭐라 그래? 속수무책이지?

束手無策

속수무책. 대책이 없어요. 대책을 세울래야 세울 수가 없어. . 속수무책이 돼 가지고 대책을 세울 수가 없다 이 말이야. 속수무책.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금강산, 효도, 한강 이런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가 전부 악해져 가지고 있어. 이게 우리 한민족이 그 동방예의지국을 잃어버리고 있는 거야 지금. 내가 가슴 아플까 안 아플까? 그 내가 요때 왔어.

그래서 마귀인간이 90%, 천사인간이 10%라는 거야. 이해 가죠? 그래서 우리에게 지금 안티하는 사람들 전부 이름 내가 여기서 말을 안 하겠어요. 이름 가지고 천사 테스트해 봐. 지금 한 사람씩 마음속에 넣어 가지고 해 봐요. 옆 사람 잡고 마귀입니까 아닙니까? 그 사람들 이름 대고. 마귀. 여러분들 마귀 . 맞아. 그 사람들이 천사 나오나? 그 사람들은요 아무리 해 줘 봐야 천사가 되질 않아. 그래서 설득해 가지고 데리고 오면 안 되는 거야. 이미 키에서 까불려진거야. 키에서 까불려진 거를 거기에 귀를 기울인 자는 앞으로 천사 백회 축복 다 나가. 그러면 나한테 다시 용서를 빌어야 돼. 그 애들한테 들어가면 안 돼요.

그리고 우리는 법적으로 조치를 다 했어. 근데 잘못한 게 있으니까 법적 조치를 안 하고 있대. 다 하고 있어. 다 해 놨어요. 좀 있으면 다 불려가. 왜? 거짓말을 하도 많이 했으니까. 그래서 뭐라 그러냐면 뭐 변호사가 뭐라 그러냐면 아니 좀 더 놔두래. 더 많이 하게. 그래야 가중된대요. 가중되게 그래 많이 키핑하래. 그 변호사 많이 키핑하고 있어. 그래서 우리가 바보라서 가만히 있겠어? 많이 하게 놔두래. 많이 할수록 꼼짝 못하니까. 지금 그러고 있어. 어느 정도 해야 구속이 된다 이게 돼 있어. 그 마지노선을 채우기 위해서 가만히 있는데 내 보고 왜 가만히 있네? 이미 고소는 들어가 있고 대항해서 싸우지 않아. 많이 안티를 해야 크게 걸려 크게. 그걸 모르고 있는 거야. 그래서 나는 이미 마귀는 여기 와서 사과하고 다시 있어 봤자 또 나가. 또 나간단 말이야.

그러니까 마귀는 천사로 바꿀 수 있을까 없을까?
백궁에서 마귀는 딱 결정이 돼 있어. 이미 결정이. 그러니까 마귀가 많아진 시대에 내가 오는 거야. 마귀가 90% 안 됐으면은 안 와요. 마귀가 90% 된 시대가 말세야. 그래서 성경에도 보면은 그 동네에서 열 명만 의인을 찾아라. 그러면 그 고모라 성을 살려 줄게. 없어 이미. 그 폭파해 버리지. 맞잖아? 이와 같다 이 말이야. 이미 때가 찼으니 내가 도달한 거야. 그래서 내가 영적인 걸 앞으로 이 봐. 단계적으로 보여 줘. 여러분들 내가 처음부터 안 하지? 처음부터 축복 안 했지? 강의 20년하고 나서 축복 보여 줬어. 강의 20년 하고 나서 명패 하게 됐어.

그래서 우리가 속수무책일 때 이 사람들이 뭐를 느끼냐? 뭘 느끼겠어요? 뭘 느껴요? 뭘 느끼겠냐고?

侮蔑感

모멸감. 지금 우리가 젊은이들한테 뭐라고 하면은 걔들은 모멸감을 느껴. 모멸감 느껴 안 느껴?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감정에 잡혀 있어 애들이. 자기 너 나 왜 장가 안 가 그러면 모멸감을 느껴. 자기가 뭐 모자라서 그렇다는 생각은 안 하고 모멸감을 느껴. 그리고 자기가 뭘 느끼고 있냐면 자기 스스로도 알아. 비열감.

卑劣感

자기가 비열하다는 걸 알아. 자기가 자기를 비열하다고 보는 거야. 라이센스 없어. 직장 가면 쫓겨나와. 월급 쥐꼬리만큼 받고 그 죽기 살기로 참하고 있어 보니까 골병들어. 주차장 관리하다가 스트레스 받아 죽어. 매연 마셔 가지고. 이런 직장에 가서 고개 숙이고 있다가 병신 되가 죽느니 안 가. 이런 애들이 많아. 비열하다는 거야 비열. 이 사회가 자기를 비열한 열등감을 느끼게 하고 비겁한 이런 인간을 만들어 버린다는 거야. 그 자기가 비열하다. 스스로 비열감을 느끼는 거야. 스스로 모멸감.

사회가 자기에게 모멸을 주는 거야. 멸시하는 거야 이거 멸시. 모욕을 주고 모욕과 멸시야. 모멸감은. 모욕하고 멸시하고. 그리고 그 젊은이들이 용기를 넣어 주는 사람은 허경영. 젊은이들은 내만 보면 그냥 쫓아와. 그 왜 그럴까? 이런 거 주나? 허경영이가 롤스로이스 타고 가도 모멸감을 안 느껴. 비열감을 안 느껴. 자기의 비전이래. 자기도 그렇게 하겠대. 희망을 보여 주는 거야. 느그 인마 허경영처럼 백절굴불로 술 먹지 말고 담배 먹지 말고 노력해. 목표 정했으면 그걸 가지고 정체성을 가지고 나가. 이런 걸 내가 보여 주는 거야. 그럼 너네들은 잘 돼. 나 이런 걸 보여 주는 거야.

이거 여기다가 애들한테 또 뭘 보여 주냐 하면 애들한테 여러분이 뭘 주는 거야? 이걸 준단 말이야. 이거 이거 뭐야? 허탈감.

虛脫感

아니 빼 빠지게 한 달 동안 가서 오도바이 타고 이랬는데 나중에 보니까 오도바이 딱지 100만 원. 몸이 아파서 약 사 먹은 거 30만 원. 다리 다쳐 가지고 치료비 50만 원. 이씨 월급 받아 가지고 생활비가 안 나오네. 쓸데없는 데 다 나가. 핸드폰 요금 나가고. 아니 이게 뭐야? 이러니까 애가 뭘 느껴? 허탈. 아 또 한 달 가서 오토바이 타고 곡예를 해야 되나 목숨을 걸고 곡예해야 되나? 아우 뭐가 남는 게 있어야 하지. 그리고 집에 가면 밥 해 주는 사람도 없어. 혼자야. 거기 가서 끓여 먹기도 귀찮으니까 적당히 먹어. 몸 나빠져. 난 이런 청년들을 피부로 느껴.

그래서 허경영이가 옛날에 뭐 붙으면 월 150씩 모두 주겠다. 이 말이 어마어마한 사람이 모멸감, 비열감, 허탈감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거야. 나는 공약 그 자체가 미래에 딱 딱 딱 딱 맞아져 있어. 아 이미 우리 세상이 어떻게 돌아갈 거다. 저렇게 분노하는 젊은이도 월 150 나온다 그러면 그거 아까워서 못. 야 남 해코지 안 해. 그 돈 누가 주냐? 부자들이 세금 내서 주는 거다고 생각하니까 부자한테 관심이 달라져. 이 새끼들 다 죽여 버리고 이게 아니야. 어머 그래도 부자들이 좀 걷어 가지고 우리한테 국물이 돌아오는구먼. 나라가 다 닦아 써 버리지 않고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근데 지금 그런 생각이 들겠나? 안 들어요. 그 생각이 들게 해 줘야 돼.

장가가라고 3억 정도 주고, 애 낳으면은 5천만 원 주고 뭐 이렇게 하면은 어머 이거 뭐 내가 부자들 신세 좀 지는구만. 국가가 도와주는구만. 감정이 나빠지지 않아. 애국심이 생겨요. 우리가 세계에서 제일 자랑하는 거 의료보험 제도야. 그런데 빈곤 보험 이후 이렇게 빈곤을 해결해 주는 대책이 없어. 이게 경제 문제야. 몸은 구해 주는데 영혼은 못 구해 주고 있는 거야. 노인이 되면 그냥 무료급식 아니고는 이게 생활하기가 어려워. 되겠어요? 150만 원씩 줘도 노인들은 220 준다고 그랬지? 200 자동 나와. 그리고 월급도 나오고 그럼 노인이 물러달라 하겠어 안 하겠어? 그러면 사람들이 서로 얼굴이 밝아져. 그러면 싸울 사람이 없어져.

오늘은 제주도 놀러 가고 내일은 강원도 가고 그래도 국가에서 220이 나온다 이거야. 할망구하고 440이 나오네. 아니 그냥 두 노인네가 아니 그냥 지방 매상 올려 주러 돌아다니고 지방은 장사가 잘 돼. 노인들이 부부가 떼를 져서 와서 그냥 잠자지 밥 먹지. 뭐 둘이서 실컷 써도 한 달에 440을 못 써요. 좋아 안 좋아? 내가 그런 사회 만들어 줄려고 했지? 아직도 물 건너가진 않았어. 아니 일이 하고 싶을 때는 하고. 안 하고 싶을 때는 둘이서 야 우리가 뭐 나이 80이 돼서 허경영이 때문에 우리가 놀러 다녀도 되겠다. 그럼 속초 가서 놀다가, 저기 송도 가서 놀다가, 뭐 제주도 가서 놀다가 왔다 갔다 하겠지? 그래도 다 못 찾아 가지고 집에 가보니까 통장에 몇천만 원이 모여 있네. 안 찾아간 거는 모이잖아? 자동으로 입금이 되니까 이게 사람이 살판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아들한테 야 너 이거 아버지가 많이 모여 봐야 뭐 하노? 니 가져가라 좀. 줘 가면서 써도 남아요. 그게 애들한테로 흘러가는 거야 또. 그러니까 이런 즐거운 세상이 우리한테 올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거 여러분들 젊은이들은 속수무책이 되어가고 있다 이 말이야. 속수무책. 참 기가 막히죠? 모멸감 비열감 허탈감. 여기서 또 뭐가 무슨 감이 제일 애들이 많이 가지는 거 있어요. 이게 뭐야? 이게 뭐겠어요? 이게 뭐겠냐고? 자괴감이야.

自愧

젊은이들이 그냥 스스로 무너져 버려. 스스로 무너져. 자괴감. 이런 감정을 애들이 가지고 세상을 살게 한 책임이 우리한테 있단 말이야. 젊은 애들한테 없어. 젊은이들은 이 사회에 책임이 없어요. 우리가 만들어 놘 거야.

자괴감이라는 거는 이 자괴감은 요거와 같은 거야. 자괴하면은 마귀가 와 됐다 이 소리야. 무슨 이게 마음 심 자죠? 여기에 귀신 귀 자가 붙어 있어. 마음이 이미 귀신이 됐다 소리야.

自愧感

이거란 말이야 이거. 이 마귀가 돼 버린 거야. 스스로 마귀가 된 거야. 이걸 우리는 자괴감이라고 그래. 지가 이미 귀신이 이게 이게 마음 심 변이죠? 이게 마음 심 자야.

忄= 心

이게 뭐요? 귀신 귀. 귀신 귀 자잖아? 마음이 귀신이 돼 버린 거야. 그걸 우리는 자괴감이라고 그래. 지 스스로 귀신이 됐다. 이거 얼마나 기가 막혀? 자기 스스로 귀신이 됐다는 건 나는 방에서 안 나가. 아무것도 안 할 거야. 박자 안 맞춰도 돼. 아주 박자 잘 맞췄네.

이 자괴감 할 때 이게 귀신 귀 자라는 거. 귀신의 마음이 돼 버린 거야. 귀신의 마음. 그러니까 이미 자괴. 스스로 귀신이 된 거지. 그러니까 어떻게 돼? 안 나가요. 방에서. 이게 자괴감을 가진 애들이야. 스스로 지가 귀신이래. 숨어야 된대. 어머 사람들 앞에 나타나면 아 뵈기 싫어. 쟤 뵈기 싫어. 그러니까 뭐가 되냐? 무조건 이 요 귀신의 마귀의 특징은 부정적 사고야. 부정적 사고를 가지고 있다니까.

否定的思考 肯定的思考

이 사람들은 부정적 사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애들은 귀신 무슨 말인 줄 알죠? 그러니까 이 애들은 부정적. 우리 정상적인 사람은 요거는 어떤 사고를 가져? 긍정적 사고를 가져 긍정적. 긍정적 사고를 가진다. 그러니까 긍정적 사고를 가지니까. 쟤들은 언제나 안티가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사회는 90%의 지금 인간들이 안티. 부정적 사고 이런 걸 가지고 있어. 모멸감. 이거 비열감 허탈감 뭐요? 자괴감. 이게 아주 특징이에요. 그래서 이런 시대에는 말 조심해야 돼. 남을 가서 뭐 비난하거나 잘못하면은 사고가 나. 칼부림이 일어나. 칼부림 난 사람이 저기 있다. 그럼 내가 나타나. 그러면 나 내한테 칼부림할까? 신인은 좋아해. 신인이 딱 나타나면 칼 딱 놔. 통곡해. 울어. 야 내 찔러라. 나는 무술이 얼마지? 백 단이야. 우승이 백 단. 무한대잖아?

그럼 나는 그 사람의 에너지를 일단 빼놔. 칼을 아무리 찔러 봐야 안 들어와. 걔는 그래 한 줄도 모르지. 그래 놓고 접근을 해. 접근하면 얘가 또 거기다가 얘한테 에너지를 좋은 에너지를 넣어. 달라지겠지? 그래서 내가 그런 걸 사람 많이 살린 적 많아. 뭐 뭐 열 명이 어린애 젊은 청년 뚜드려 패는 거 내가 가서 에너지 가지고 잡아 버렸지. 실제 이야기 많이 했죠? 나한테는 저 대항이 되는 사람이 없어. 아무리 뭐 이런 사람들이 와 봐야 뭐 그냥 이러면 끝나는 거야. 게임 끝이야.

그래서 우리는 이 마귀는 천사로 바꿀 수 있을까 없을까? 나도 못 바꿔. 못하게 돼 있어. 이미 백궁에서 내려올 때 그 마귀들이 내려온 거야. 그래서 마귀의 영혼은 절대로 천사의 영혼으로 바꾸지 못하게 돼 있어. 왜? 말세의 역할을 해야 돼. 마귀가 말세 역할을 해야 되잖아? 여러분 겨울이 왔는데 자꾸 여름이 되라고 하면 되겠나? 겨울이 왔을 때는 다 찌그러들게 해야 되는데 어머 찌그러들면 안 돼 이러면 되나? 인간들이 이미 찌그러들게끔 구조적으로 말세로 가고 있는데 그들이 마귀로 바뀌어야 되는데 그걸 천사로 바꿀 수 있나? 그러니까 내가 뭐하러 왔다고? 심판하고 알갱이만 걷어서 가기 위해서 온다고 예수가 이야기했어 안 했어?

예수는 그게 아니라고 그러잖아? 좀 더 은혜를 베풀겠다. 그래서 자기 몸을 바쳤지? 그 은혜 시대야. 이제는 말법 시대 말세는 뭐야? 심판 시대 그 내가 왔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온 것도 모르고 지금도 소꿉장난하고 있어. 땅따먹기 하고 있어. 기가 막히죠? 아 내가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지만은 여러분이 중요한 거는 천사와 마귀는 서로 아무리 섞여 있어도 섞여지지가 않아. 그러니까 천사를 아무리 마귀가 꼬셔도 천사는 안 넘어가. 근데 같은 마귀는 금방 흡수가 돼. 이제 천사를 아무리 해도 그러니까 이런 말이 있어요. 옛날 우리 말에.

이게 뭐야?

麻

요기 끝에는 끝에는 뭘까? 끝에는 네 개 글자야. 요 끝에는 이거 내가 삼 마 자 썼는데 모르겠어요? 벌써 내가 힌트를 다 줬어. 뭡니까? 근데 날씨가 엄청 덥네. 마이동풍? 비슷하긴 한데. 모르겠어요?

麻中之蓬

이게 무슨 자야? 착한 사람이 많으면은 악한 사람이 적어진다는 뜻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쑥하고 이 쑥하고 마 이파리가 좀 비슷해. 쑥 이파리하고 마 이파리가 비슷해. 마 밭에서는 쑥이 마처럼 보인다 이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쑥 봉 자. 쑥이란 말이야. 쑥이 우리가 먹는 그 쑥 이파리가 삼 이파리하고 비슷해. 그래서 삼 밭에 쑥이 있으면 잘 몰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착한 사람이 많은데 악한 사람이 한두 명이 있으면 표가 안 나. 근데 지금은 마귀가 더 많아. 90%고 삼은 몇 개 되지 않아. 이게 전부 쑥이야. 전부 쑥이고 삼 하나가 딱 있으면 표 나 안 나? 표가 딱 나 버려. 이해 가죠? 그런 뜻이야 이게. 그래서 여러분이 내가 아나 싶어서 내가 했는데 잘 모르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스스로 이걸 뭐 아까 뭐. 마이동풍. 마중지봉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착한 사람이 많으면은 심판시대가 안 와. 옛날에는 심판시대가 아니야. 지금은 이건 이게 악이 돼 버리는 거야. 악이 많은데 착한 것은 적다. 그럼 이건 이제 마약 삼 마 자니까 마약으로 쓸 때는 여기가 요게 붙으면 마약할 때 마 자야.

痲

그러면 요걸 떼 버리면 삼 마 자잖아? 요렇게 그러면은 이 삼도. 아이고 왜 이래? 이 삼도 이 삼 이파리도 마약으로 볼 때는 마약하는 사람이 마약 하는 사람이 많으면 마약 안 하는 사람도 마약 하는 사람같이 돼 버려. 그러니까 지금 악한 사람이 많다 이 말이야.

이게 이게 이게. 그러니까 천사는 적어. 그 세상이 말세라는 거야 이게. 이게 혼탁해져 버린 거야 물이. 맞지? 맑은 물에는 오물이 조금 들어가도 괜찮지. 잘 들어요. 오물이 많은 데는 맑은 물이 좀 조금 들어가 봐야 필요가 없어. 근데 맑은 물에는 까만 물이 조그만 딱 들어오면 더러워져 못 먹어. 그 맑은 물에다가 먹는 식수에다가 누가 오물을 요만큼 떨어뜨리면 먹겠나? 못 먹어요. 그거와 똑같아. 반대야 이게. 깨끗한 더러운 물에 깨끗한 물을 한 방울 넣어 봤자 소용이 없는 시대가 요 시대야. 지금 시대야. 그러니까 이걸 뭐 해야 돼? 물을 버리고 새 거기서 쓸만한 거만 건져서 가야 되지. 그 물에 미련 두면 되나? 안 되겠죠? 그래서 내가 온 거야. 이제 이해 가죠?

내가 말은 많이 안 해도 여러분한테 굉장히 중요한 말을 하고 있는 거야. 지금 시대가 어떻다고? 말세야 말세. 말세에 내가 말세에 온다고 그랬잖아? 이 말세에 분명히 이 사람이 오죠? 그죠? 하늘의 제왕이 오죠? 말세성제가 온단 말이야.

末世聖帝視不知
世人不知寒心事

그런데 여러분들은 눈 뜨고 이거 눈으로 볼 시 자지? 보고도 알지 못한다. 시부지. 말세성제 시부지. 이때 이 성스러운 하늘의 제왕이 이 땅에 오는데 보고도 몰라. 세인부지 한심사. 그지? 세상 사람들이 보고도 모르니까. 그지? 세상 사람들이 보고도 모르니까 얼마나 이 한심하냐? 그지? 한심사.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지? 그러나 이 역사는 반드시 일어나는 거야. 한심하다고 해서 안 하는 게 아니야. 한심해도 심판은 진행돼.

그래서 안티가 천사가 될 수 있나 없나? 100번 설득해도 안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니 아무개 요 사업에 좀 투자 좀 해 그러면 마귀인가 아닌가 제일 먼저 해 봐야 돼. 마귀인가 아닌가? 또 결혼할 사람이 나하고 결혼하자고 그러면 마귀인가 아닌가를 봐야 돼. 그럼 가능한 마귀는 좀 피해라 이 말이야. 전신에 마귀야.

내가 누가 뭐다 뭐다 다 알아요. 다 아는데 그래도 하늘궁에 돌아와서 꾸준히 강의를 듣는 마귀는 천국으로 가. 이만큼 바깥에 안티하는 마귀들은 그런 길이 없어. 그냥 그거 열심히 해야 돼. 열심히 하고 나중에는 좋은 곳이 예비되어 있을 수 있어. 그들이 어디로 가는가를 여러분이 보게 될 거야.

신인을 비난하는 자는 성경에 나와 있었지? 그 올려봐 성경 열 가지. 그 중에 하나 내 보여 줄게. 그러니까 마귀인간이 상당히 많죠? 이걸 말세라고 그래요. 내가 하나하나 알려 주는 거야 이제 여러분들이.
(요한복음 16장 7 8절)
7.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그죠?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지 아니할 것이요. 예수가 있으면서 보혜사 성령이 지상에 안 내려와. 그렇게 돼 있죠?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지 아니할 것이요. 내가 가면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8.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심판이죠? 그렇게 됐죠?

(마태복음 12장 31 37절)
마태복음. 31.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죠? 인간한테 막 죄를 진 거 이거 다 용서 받아요. 할 수 있어. 성령을 모독한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그러니까 성부 성자 성령 신인이 왔는데 그 신인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실이 있나 없나? 없어. 그냥 악마가 축복 받고 천사 받으면 백궁이야. 명패 하면. 그런데 나를 모독하면 되나? 모독만 안 하면 돼. 여기 나와. 32.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인자가 누구야? 예수야 예수. 예수를 거역하면은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엄해. 엄하죠? 내가 다시 왔죠? 내 말에 그렇게 나오는 자는 사하심이 영원히 없다 이 말이야. 뭐 그냥 석가모니 뭐 욕을 하고 예수 욕 다 용서 받을 수가 있어. 그러나 성령 보혜사 보혜사라는 건 성부 성자 성령의 몸체가 왔어.

그러니까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지? 33.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그죠? 여러분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 저게 마귀인지 저게 천사인지 알 수가 있어. 34.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마음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 35.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심판 날에 심문 받을 자 예수가 심판한다고 했나? 아니야. 심판자는 따로 와. 그죠? 37.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주둥아리 함부로 놀리면 되나 안 되나? 아주 기분 나는 대로 떠들어. 그러면 신인은 말 한마디 안 하고 있어도 이미 진행이 되고 있다는 거.

그래서 마귀의 대열에 서지 마세요. 하늘궁에 온 자는 마귀가 와도 괜찮아. 와서 나를 비난하지 않으면 사함을 받아. 맞나 안 맞나? 근데 나를 비난할 때는 사함을 못 받는 거야. 그래서 누가 마귀이고 아니고 내가 다 알아요. 다 알지만 그들은 달래 가지고 그냥 하늘궁에 조용히 있으면 백궁 갈텐데 괜히 일부러 내 욕을 없는 것을 만들어서 하는 거여. 부정적으로 보면 모든 게 부정으로 보여요. 긍정으로 보면 모든 게 긍정으로 보여. 그래서 여러분이 오늘 내가 뭘 알으켜 줬냐 하면 마귀가 90%를 넘어설 때 신이 온다는 거. 이걸 알려 주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귀 같다고 하면 어울리면 안 돼. 그냥 저기 천사 여기 데리고 와서 축복 주고 했을 때는 어울려도 돼. 그 자는. 근데 마귀가 이미 나를 비난하고 있는 마귀는 비난 안 하겠다 그래도 다시는 만나선 안 돼. 그러니까 핸드폰에 그들과 접선 그들의 유튜브 이런 거 보면은 어떻게 된다고? 오늘 이후로 천사 다 나가고 축복 나가고 레벨 나가고 다 나가니까 여러분 알아서 해요. 조심해야 되겠죠? 그 신인은 어떤 사람도 나한테 대항해서 이길 수가 없어. 그래서 나는 누구하고 싸우지도 않아. 가만히 있을 뿐이야. 근데 누가 싸우죠? 이 허공에 천군 천사가 있어 없어? 있어 없어?

하늘궁에 내가 밤에 올라가기 전에 뭐가 몇 개 와 있는 게 있어. 차원이동하기 전에 뭐가 와 있어 안 와 있어? 있을 때가 있고 안 보일 때가 있고 그래. 그 내가 누구요? 그리고 차원이동 게 오면은 다 사라져 버려. 내가 붕 떠나고 나면 싹 다 없어져 버려. 이상한 별들이 몇 개가 동시에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인간 세상에 내가 와서 서서히 뭘 보여 주는 거야. 나중에는 여러분이 감당 못할 정도에 보여 주는 건 안 하려고 그래. 그럼 여러분이 졸도하니까 내가 일일이 다 깨 흔들어서 깨워야 돼. 알겠지? 내가 깨워야 되겠어? 그럴 때는 여러분이 도와줘 가서 귀싸대기 한 개씩 때려. 그러면 깨어나니까. 알았지?

원자번호 31 32가 뭐 하는 거냐 하면 2차 전지 반도체 만드는 데 쓰는 거야.

31 갈륨
32 저마늄
33 비소
34 셀레늄
35 브로민

이게 전부 2차 전지에 들어가는 거야. 원자번호 31부터 35까지. 그러면은 이것을 전부 중국에서 나와. 중국에서 수출을 통제해 버렸어. 그러니까 서로 전쟁을 하고 있는 거야. 주식시장에. 그러니까 반도체나 밧테리 재료 이런 것이 중국에서 이렇게 나온다고 원자재를. 그걸 중국에서 막아 버리면 자동차 전기자동차 만들 수 있나? 못 만드는 거야. 이러니까 미국이 딜레마에 들어가겠지.

이게 여러분이 수헬리베붕 탄질산플네 원자번호 1 2 3 3 5 탄소 있죠?

1수
2헬
3리
4베
5탄

탄소가 뭐와 같냐면은 이 탄소를 발견 만들어낸 사람이 탄소가 다이아몬드도 되고 흑연도 돼. 근데 이 탄소를 혹연도 되고 다이아몬드 된다고 발표한 게 바로 지금 초전도체를 말하는 사람의 입장과 똑같아. 무슨 말이냐면은 석탄을 우리한테 줘 가지고 다이아몬드를 만들어 보면 아무도 못 만들어. 근데 그 원리는 우리가 알아 몰라? 어머 석탄이 고온에 어마어마한 온도에 수억 도 되는 온도에 눌리면은 다이아몬드가 된다 이렇게 알고 있어. 그럼 석탄 가지고 다이아몬드 만든 사람이 있나? 인간의 힘으로는 못 만들어. 그 점과 비슷하단 말이야. 지금 그 초전도체가 이론상으로는 석탄을 다이아몬드로 만들 수 있다 요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같은 거지. 같은 거란 말이야. 그런데 초전도체로 영하 210도에서 기압 100만 기압에서 그걸 만들어 낼려면은 그걸 해낼 장소도 없고 해낼 수가 없는 거야.

우리가 다이아몬드나 다이아몬드를 만들려면 지구가 한번 붕괴돼 가지고 한번 뒤집어져야 다이아몬드가 만들어져. 인간들은 못 만들어. 근데 그걸 석탄을 쌓아 놓고 다이아몬드 만들다가 또 어떤 사람이 앉아 있으면 그게 지금 초전도체 이야기하고 있는 거야. 그렇게 알면 돼. 왜? 결합을 할 수가 없어. 탄소를 결합하는 과정이 인간 기술로는 영하 210도에서 100만 기압 이상을 해 가지고 그걸 결합할 만한 기술이 인간은 불가능해. 근데 그걸 한다고 하는 거야.

초전도체 반대되는 게 뭐요? 반도체야.

半導體

반도체라는 건 뭐야? 반도체는. 반도체는 전도체와 초전도체 반도체는 같은 것들인데 반도체는 전기를 일부러 안 통하게 해 놓은 거야. 우리 마이 세라믹을 넣어 가지고 돌가루를 넣어 가지고 전기가 덜 통하게 하는 거고. 초전도체는 핸드폰이 이 핸드폰이 있으면은 이게 핸드폰이면 아무리 오래 켜 놔도 핸드폰이 온도가 변함이 없어야 초전도체야. 핸드폰이 조금 뜻뜻하면 온도 저항이 있는 거야. 전기가 전달되는 과정에서 옆으로 샌다는 거야. 그래서 전자제품이 뜻뜻하면 이 전기 연결이 잘 안 되는 것들이야. 그런데 초전도체를 해 버리면 아무리 전자제품 옆에 가도 온도를 못 느껴. 전류 저항이 제로야. 그러면 구리가 제일 잘 통하는데 구리를 했는데도 뜨끈뜨끈해.

전기가 지나가면 저 전선. 전기가 옆으로 막 빠져나가고 저항이 일어나. 근데 그게 초전도체를 했다 그러면 에너지 손실이 제로야.
그러면 고압선 옆에 가도 붙어도 아무 상관 없어.
옆에. 에너지 손실이 없는 거 있지. 다 지나가 버려. 다 지나가면 옆으로 샐 게 없어. 근데 지금은 저항이 일어나. 전선 안에서 저항이 일어나니까 뭐야? 밖으로 전류가 새는 게 많아요. 이게 저항이 높은 거야. 아무리 구리라도 전류를 이동시키는 데 저항이 높아. 그러면 그것이 열이 새는 거야. 알겠지? 그럼 초전도체 발전소를 만들었다. 그 얼마나 좋냐? 그래서 내가 미래의 인류에게 선물을 줄 때도 있겠지만은 그거는 내가 생각해보는 중이야. 뭐든지 나는 할 수가 있잖아?

여러분들에게 어린애한테 실탄 장진 권총을 맡길 수가 없어. 정말이야. 야 느그 이거 가지고 놀아라. 아빠 거다. 주면은 오발 사고 내. 내 심정 알겠어요? 여러분한테 내가 더 좋은 걸 주면은 여러분이 오발 사고를 내버린다니까 인간들이. 위험한 걸 만들어. 그래서 나는 입을 셔트. 부분만 이야기하는 거야. 그 심정 알겠지? 여러분 사랑하는 아들 다섯 살한테 실탄 그 권총을 맡길 수 있겠나? 지가 여기다 대 가지고 당겨 막 당겨. 애 죽어요. 맞지? 내 심정 이해하지? 내의 역량은 여러분한테 사람 살리는 데만 쓰게끔 세례 줬어 안 줬어? 그걸 여러분 광체 돼라. 살아나라 이러면 되는데 죽으라면 안 죽어. 몸만 나빠져. 물질은 힘이 빠져 버려. 맞잖아? 그거는 될지언정 물질이 없어지진 않아.

그러니까 엄청난 능력을 주되 그 능력을 나쁜 데 못 쓰게 해 놨어. 알았지? 여러분이 남의 집 가서 비밀번호 열려라. 몇 번입니까? 이렇게 하는 오류가 나게 해 놨어. 무슨 말인지 알지? 그거는 오류가 나게 해 놨단 말이야. 알았지? 그다음 우리 아들 이번에 대학에 붙습니까? 요거는 오류가 나게 해놨어. 그런 거 하지 말고 열심히 하라는 거야. 그거는 절대로 알려 주질 않아. 알았지?

1405회 2023.09.16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아주 내가 떠드는 시간이지 여러분 떠드는 시간이 아니에요. 주객이 전도됐네. 아이 시끄러워서 강의를 못 하겠네. 뭘 생각이 나다가도 다 달아나게 생겼네. 아주 생각이 나긴 났는데 생각이 다 사라져 버리네. 아주 그냥 내 보니까 기쁘죠? 아주 기쁘다. 이게 무슨 자죠?

說
樂

여러분들이 열렬히 환영한다. 뭐 그 이거는 기뻐하는 거고 여러분들이 또 이거 이거 있어. 이거 뭐지 이거? 요거는 기뻐하는 거고 요거는 즐거워하는 거야.

그래 한문은 기쁜 거 하고 즐거운 게 다르죠? 이거는 기뻐한다. 아유 기쁘지 않을 수가 있냐? 이게 기쁘다는 뜻이야. 그지? 아주 즐겁지 않을 수가 있냐? 그지?

說乎
樂乎

논어에 제일 처음에 나오는 말이야. 학이시습지가 있잖아? 그지? 우리가. 저저 내가 정신 나갔어. 그지? 학이시습지 논어에 맨 먼저 나오는 말이야. 그것이 공부하는 것이 즐겁지 않느냐?

學而時習之

그 이게 요 자를 쓰면 안 돼. 이거야 이거. 공부하는 거는 이게 낙이 아니야. 공부를 해가지고 나중에 오는 게 이거야. 처음에는 공부 자체가 기뻐야 돼. 아주 그냥 공부할 수 있는 시간만 있으면 원하는 게 없는 거야. 어릴 때.

그러니까 막 화장실 가서 주로 공부를 하지 내가. 공장 다닐 때 화장실에서 공부하고 아주 안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하는 거야. 그러지? 그러다가 그냥 책가방도 뺏기고 그냥 얻어 터지고 막 그러잖아? 그러니까 이게 기쁜 거야. 요거는 공부 다 해 가지고 늙어서 성공해 가지고 이제 즐거운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이걸 먼저 구한 자들은 다 늙어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아. 이걸 구해야 되는 거야. 그렇지? 기쁠 열이다.

子曰,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不亦樂乎

그러니까 이거는 요 다음이 요 다음이 기쁘지? 공부할 수 있다는 게 기쁘지 않을 수 있느냐? 이게 논어의 첫 번째 나오는 말이야.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맨 앞에 나와요. 알지? 그러니까 공자가 한 말이야. 자왈. 앞에는 뭐가 됐어? 공자가 말씀하시되 자왈. 학이시습지 그지? 불역열호.

이 자는 내가 이 자는 여러분들이 잘 알죠? 내가 뭐 한다고 지금? 지금 하고 있는 게 뭐여?

演說

강연이지? 그러면 강연도 하고 내가 또 대통령 나갈 때 뭐 많이 했어요? 연설. 그러니까 이 자는 네 가지가 있어. 네 가지 글자로 나오는데 여러분은 두 가지만 알면 돼. 설 자 연설할 때 말씀 설 자야. 그리고 기쁠 열 자 기뻐할 열 자. 두 가지 뜻이 있단 말이야. 근데 원래 네 가지인데 뭐 나머지 두 가지는 여러분이 알 수가 없어. 알 필요도 없고 이걸 주로 쓴다 이 말이야. 이거 연설 할 때 설 자다. 그렇게 아시라 이 말이야.

그래서 여러분이 기뻐하는 거 보니까 내가 여러분이 공부를 이렇게 기뻐하면 얼마나 좋았겠어? 내가 그래서 하는 말이야. 사람을 보고 그렇게 기뻐하냐? 공부를 보고 기뻐해야지. 그러면 연애 박사가 되는 거야. 공부 안 하고 맨날 나가서 사람만 만나러 다녀. 그런 애가 있어. 그리고 그런 애는 나중에 회사의 영업부에 들어가. 그 자동차 판매왕 뭐 이런 게 되는 거야. 들어앉아서 대학생이 돼서 공부하라고 그러면 공부를 싫어하고 친구들 사귀러 다니는 거야 걔는. 그런 애는 나중에 보면 영업을 잘해요. 걔는 절대로 연구 안 돼. 연구 될까? 안 되지. 아예 그건 거리가 먼 거야. 그러니까 이거 이런 걸 보고 기뻐해? 아이고 머리 아프다고 그래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래. 이게 이게 아니라 스트레스 받아요. 그런 애들

그러니까 우리가 공부를 보고 스트레스 받는 애들이 있고 공부 시간이 기다려지는 사람이 있어. 그러지? 그러니까 학교 가서도 쉬는 시간이 나는 별로 좋아 안 해. 그 선생하고 있어야 기쁜 거야. 공부를 해야 돼. 선생한테 질문도 하고. 뭐 선생이 한마디 하면 안 놓쳐요. 경험자니까. 그러니까 윗 어른들이 그래 내가 봐. 내가 그 우리나라에 내가 아는 친구 또래는 전부 내보다 20살 정도가 많다고 그랬지?

내가 뭘 주장하면 곰곰히 생각해야지 쟤 입에서 저런 말이 나와. 이래 가지고 그다음부터 얼이 빠져. 그러면 그다음부터 내 맘대로야. 재밌죠? 그러니까 내보다 한 20살 많은 사람이 내하고 대화가 되는 거야. 대화가 되면서 입을 다물게 해 버려. 그러니까 그냥 조용해져 버려.

우주는 광대무변이야.

神人의 廣大無邊

변이 끝이 있을까? 변이 없어요. 그 다음에 대라는 건 뭐냐? 대라는 건 부피야. 부피가 끝이 있나? 이거 대소는 부피를 말하는 거니까 광대 광대무변이야. 물론 양으로 해도 돼. 광대무량도. 광대무량 광대무변 끝이 있을까? 우리 은하계가 요렇게 생겼죠? 그럼 우리는 지구가 여기 있어. 이게 은하계 중심이야. 요까지 가는데 얼마 걸린다고? 6천 광년은 빛의 속도로 6천 년을 날아가면 이 우리가 있는 은하계의 중심에 들어갈 수가 있어.

6000광년

우리가 있는 은하계는 멀리서 우리 지구를 바라봐야 우리 은하계가 보여. 무슨 말인지 알지?

지금 안드로메다 은하를 우리가 바라볼 때는 저쪽 서북쪽으로 멀리 보면 하얗게 이렇게 계란같이 보이고 그게 안드로메다 은하야. 그러면은 이 우리은하와 안드로메다 은하하고 거리는 어마어마한 거잖아? 광년으로 따지면 어마어마한 거리야. 그런데 6천 광년인데 여기에서 여까지가 그렇지 여기에서 이까지는 어마어마한 거리지. 그지? 만 5천 광년이 걸려. 은하계를 다 통과하려면. 이것이 12억 개가 모인 게 우리은하계야. 우리은하계. 그럼 이런 은하가 12억 개가 있다면 거기 거리는 얼마나 떨어져 있겠노?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이게 12억 개가 모인 게 우리은하단이라 이 말이야.

이게 우리 은하계가 이 이 은하가 12억 개가 모여 있는 게 은하단이야. 12억 개가 모여 있는 게. 이 우리은하가 우리은하가 이 우리은하가 12억 개가 모여 있다 이 말이야. 알겠지? 그건 우리은하단이라 하지 않고 우리은하계야. 내 썼지 자꾸. 우리은하계. 요게 또 12억 개. 그게 단이라 말이야. 그지? 은하단.

우리은하계 × 12억개 = 단
우리은하단 × 12억개 = 운

또 이 은하단이 12억개 은하운이야. 그럼 우리 별이 은하운까지만 해도 어마어마하지 않나? 그러니까 이 우리은하의 거리가 이게 광년이 이게 만 5천 광년이 이렇게 떨어져 있는데 빛의 속도로 만 5천 년을 가야 했는데 이게 12억 개가 모여 있으면 그 공간이 얼마야? 어마어마하죠? 그것이 또 12억 그12억 개가 모여 있는 그 자체가 또 12억 개가 모인 게 단이야. 또 그게 12억개 모여 있으면 은하운이야. 어마어마하겠지?

그 넓이는 여러분들이 광대무변이라고 그러면 돼. 되게 넓죠? 광대무변인데 저기에 뭐가 없죠? 광대무변인데 신인은 저기에 뭐가 없어? 시공이 없죠? 시공이 초월돼 있지. 그죠?

神人의 廣大無邊, 時空超越

시공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 말이야. 시공이 초월돼 있다. 시공이. 거기에는 뭐가 있냐? 영 혼 그다음 뭐가 있어요? 모르겠어요?

神人의 廣大無邊, 時空超越, 灵魂

영 영혼 다음에 뭐가 있을까? 혈은 혈인데.

神人의 廣大無邊, 時空超越, 灵魂氣穴精血

그러니까 신인의 광대무변 시공초월 영혼기혈정혈 이 이 혈과 이 혈은 다르죠?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강의를 해 주겠다 이 말이야. 그다음에 뭐 빠진 게 있네. 담. 담. 그러니까 8가지야. 여덟 가지 그다음 뭐가 빠졌어? 마지막 빠진 게. 여러분들이 잘 아는 거. 혼백할 때 백. 요게 8가지예요.

神人의 廣大無邊, 時空超越, 灵魂氣穴精血痰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가지가 우리 인체에 영과 혼과 기와 혈과 정과 혈과 담과 백.

그래 우리 이거를 갖다가 여기서부터 혼백 줄여서 혼백이라 그래. 이게 우리 몸에 들어 있어. 영도 있어요. 그래서 영혼이 들어있다고 하잖아? 근데 오리지널 영은 여러분은 복사된 카피 혼이고 영혼이고 영이고 내가 가지고 있는 건 이데아 영이야. 여러분 영과 다르다 이 말이야. 알았지? 여러분들은 영혼이라는 그 영의 그런 영이 이게 조금 튀어 있는 거지. 거기에 들어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 이렇게 만져야 내가 축복을 줘도 만져야 얘가 말을 듣잖아?

무한대의 지식을 주죠? 신의 능력과 동일하게 돼버리지. 볼펜이. 뭐 이런 게 바뀌어 버려. 그러니까 내가 그걸 넣어 줘서 그리 되는 거야. 내가 넣어 줬으니까 여러분들이 사람 살아나라 이러면 살아나지. 그게 옛날에 있었나? 없던 거야. 이 하늘궁에서 처음 능력을 여러분한테. 그러니까 이 광대무변이란 은하계 우주의 이 비밀이 여러분들은 뭐 그렇게 간단한 줄 알지만은 무시무시한 거야. 상상도 못해. 암흑 물질이 여러분은 개수가 1800개거든 암흑 에너지가. 근데 여러분들은 암흑 원소가 1800개인데 여러분은 암흑 원소 몇 개 알아냈어? 118개 알아냈어.

1800개
118개

나머지 90% 이상은 내 밖에 몰라. 1800개를 운영하고 있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알겠지? 근데 21세기까지 118개를 알아냈어.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그건 한 개라도 어마어마한 차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내가 좀 덥다고 그러죠? 우리가 36.5°죠?

36.5
365

그리고 우리가 365일이잖아?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36.5를 창조할 때 맞취 놓은 거야. 그래서 요 36.5 있잖아? 0.5죠 요게. 요 0.5도가 굉장히 중요한 거야. 0.5도가 올라가면 병이야. 올라가면은 병이고 내려가도 병이야. 알았지? 근데 0.5도가 병이 되려면 몇 도가 올라가야 되냐? 병이냐? 잘 들으세요. 0.5도에서 위로 올라가는 거 위로 올라가는 거 이걸 잘 알아야 돼. 여러분들이 겨울이 되면 체온이 좀 내려가지? 그럴 때 노인들이 이 온도를 유지를 못해. 36도 미만으로 내려가. 그러면 암에 걸려.

여자도 몸이 냉하잖아? 그러면 자궁암부터 유방암이 와. 그러면 병이 암이 왜 오냐? 0.5도가 좌우해 버려. 이 0.5도가 다운됐잖아? 그러면 암이 계속 암에 시달리는 거야 몸이. 암세포가 막 기승을 부려. 근데 체온이 0.5도가 올라가서 37도가 됐지.

37도

암세포가 못 들어와. 암에 안 걸려. 그래 가지고 곧 몸을 겨울에 좀 춥게 했다. 그러면 누구나 암이 걸려. 예외가 없어. 알겠어요? 겨울에 옷을 얇게 입고 돌아다닌다 그러면 그건 암 들어오세요 하고 환영하고 다니는 거야. 나는 추위를 안 타요 뭐 이러고 자랑하고 다니면 그게 암에 걸리는 거야. 그래서 저 북쪽 사람들이 암에 많이 노출되는 거야. 근데 저 사람들은 유전자가 강한 사람만 살아남아 있어서 덜 걸리는 거지. 이 남쪽 사람들이 추위에 노출되지? 그러면 암하고 암의 상태로 들어가 버려. 그래서 여러분 목에 뭐 감기 안 걸리면 목에 수건 감고 다니고 그러잖아? 잘 때도. 그러면 체온이 0.5도가 올라가. 이걸 감으면. 그럼 뇌가 그걸 인식하겠지. 그러면 목이 좋아. 몸 상태가 좋아져.

근데 가수가 목을 안 감고 잠을 잤다. 체온이 좀 내려갔다. 끝난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체온 관리에 신경을 써야 돼. 체온을 자꾸 올려 줘야 돼. 체온을. 체온을 올리는데 남을 미워하면 체온이 내려갈까 올라갈까? 내려가. 근데 저 아까 내 애기를 보고 막 좋아하죠? 그러면 체온이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노인네 할아버지가 손자하고 있으면은 이쁜 손자하고 놀면 체온이 올라가. 그리고 뭐 손자가 뭘 엎질러가면서 또 줏어 줘야지 휴지가 이러면 그 할머니가 장수하게 돼. 왜냐하면 자꾸 움직이니까 체온이 0.5도가 올라 있는 상태가 되는 거야. 근데 영감같이 앉아 가지고 야 저것 좀 가져와라 저거 가져와라 이래 싸면 체온이 다운되는 거야. 그러면 어느 게 좋노? 바지런을 떠는 사람은 체온이 0.5도가 올라가 있어. 그런 상태에서는 암에 안 걸려.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래 앉아서 강의 들을 때도 손가락을 이 움직이면 체온이 올라가. 그럼 암에 안 걸리려면은 뭐 해야 돼? 박수 많이 치지? 그러니까 이거 할 때 체온이 확 올라간다니까.

說 ↑

기뻐서 막. 그만 좀 해 그만. 그만 좀 해. 이제 박수를 왜 쳐야 좋은지 그러니까 체온이 올라가는 거야. 근데 저 미운 사람이 여기 하나 탁 나타났다. 그럼 사람들이 전부 저 새끼 저 나쁜 새끼 막 이러잖아? 그러면 전부 체온이 다운돼요. 다운되면서 암 상태로 돌입해 버려. 그러면 그 미워하다가 암이 걸리는 거야. 아주 간단해요. 그러나 암은 뭐가 걸리게 한다? 0.5도 0.5도가 우리 인체에서 내려갈 때 암이 오는 거야. 그런데 누구를 미워하면 꼭 0.5도가 내려가요. 그거는 이제 의사들이 다 확인한 거야. 그 얼마나 무서워? 근데 내일 모레 누구를 만난다 기쁘다 그러면 이게 열이 올라가. 기뻐하니까.

뭐 내일 모레 여행을 간다. 이러면 기뻐가 열이 올라가는 상태가 돼. 약간 그걸 우리가 상기한다 그래. 기분이 좋아 있는 거야. 그 열이 올라간 상태야. 그 어린애가 학교 갔다 왔다 그러면 약간 열이 올라가 있어. 그렇지 않겠어? 엄마 나 학교 갔는데 선생님이 내 공부 잘했다고 이거 줬어. 이러면 애가 약간 상기돼 있어요. 근데 엄마는 맥빠지게 야 그것도 상이라고 받아왔냐? 이러면 되나? 그 애가 갑자기 체온이 내려가는 거야. 그럼 애가 뭐가 걸려? 아토피, 무슨 감기 이런 게 오는 거야. 그 애 열기를 계속 유지시켜 줘야 돼요. 알았지?

그러니까 내가 이걸 이걸 알려 주는 이유는 이 시공초월에 보면 영과 혼과 기가 있지. 이 기가 열을 올리고 내리고 하는 거야. 이 기가 혼도 그걸 해요 혼도. 기분 좋게 해 주면 이 기분이 좋으면 여행 갈 거다. 그러면 기가 올라가는 거야. 그럼 기가 올라가면 기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온도야. 이거 이거 이거 이게 기를 기를 물질로 바꿀 때는 온도 아니냐?

溫

그지? 그러니까 온도가 상승하는 거야. 그러면 혈자리가 혈이 왕성하게 움직여. 맞지? 안 그래 몸이 냉하면은 혈이 잘 안 움직여. 그리고 담이 맥혀 버려. 우리 몸에 담이 뭐냐면 우리의 뭐여? 우리 몸을 도는 물질 임파액이야. 아니 임파액이 잘 도나? 몸이 냉해져 버리면? 기름기가 끈끈해지잖아? 그러니까 여기저기 쑤시는 거야. 이 담이 담이 걸리는 거지. 갑자기 담이 결리고. 근데 뜨뜻한 사우나 목욕탕에 가서 뜨거운 데 앉아 있으면 담이 싹 풀어져 버려. 그럼 왜 뭐 때문에 그래? 온도 때문에. 그게 이미 암의 초기 단계야. 결린다. 이건 암의 초기 단계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 인체는 이 8가지 신호를 가지고 있어.

요거는 백이야 백. 백은 우리 살덩어리 뼈. 이게 백이고 요거는 임파액이고 요거는 혈액이고 요거는 정기 정기고 요거는 뭐여? 혈이고 혈도 우리 몸을 돌아요. 혈은 365군데의 혈구멍이 있어. 혈자리가 있단 말이야. 거기 혈이 돌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몸은 요놈은 1개고 요거는 3개야. 요거는 24개야. 요거는 365개야.

1 3 24 365 7
靈 魂 氣 穴 精 血 痰 魄

요 숫자가 딱 정해져 있어. 그러니까 영은 하나밖에 더 있나? 신인 오리지널 영은 나 하나야. 그리고 여러분도 영을 두 개를 안 가지고 있어. 하나를 딱 가지고 있단 말이야. 인간의 영이지. 그다음에 혼은 삼혼이야. 심온 정혼 영혼 3개가 있단 말이야 인간에게. 삼혼이 있고 요거는 요거는 백은 7개야. 알았지?

그러니까 요 혈정혈담은 여기 기에 들어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래서 1 3 24 365 7 이게 인간의 몸에 들어있단 말이야. 이게 인체를 운영하고 있는 거야. 아시겠죠? 그래서 여기서 이 혈자리가 맥히면 어떻게 돼? 쑤시고 아프고 이게 온도에 좌우된단 말이야 이 전체가. 알았지? 온도에 의해서 요놈들이 전부 좌지우지가 돼가 저게 운행이 잘 안 된다 그러면 교통 체증이 일어나는 거야. 그러면 쑤시고 결리고 뭐 아프고 담이 결국 암 자로 바뀌어 버려. 담 자가 암 자로 바뀌어.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건강 강의도 은근히 많이 해 줘.

그럼 우리가 몇 도에 암이 걸린다? 0.5°가 다른 사람보다 낮으면 암에 걸린 거야. 근데 어떤 사람이 왔는데 남편이 어제 죽었대. 뭐 한 달 됐대. 근데 풀이 죽어 가지고 요래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이게 암 모드야. 이미 체온이 0.5도가 내려가 있어. 그러면 생기가 있어야 되겠지? 그러면 인간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이 이 우주를 우리가 인간을 만들 때를 말하는 거야. 요놈은 세개는 심혼이나 정혼이나 그죠? 영혼이라 그랬죠. 그죠?

1.心
2.精
3.靈

혼은 이렇게 3개가 1 2 3이 이렇게 있단 말이야. 그러면은 영은 하나니까 뭐 해결 할 것도 없고 그죠? 그다음에 기는 몇 개 있어? 24개 24개 있죠? 기는 스물 네 기가 24기가 우리 몸에 흘러요.

24氣

覇氣
血氣
勇氣
瑞氣
生氣
骨相

그러면 이게 여기 여기가 뭐라고 그랬어요? 패기가 있다고 그랬지. 패기 그러면 패기 혈기 용기 그지? 서기 생기. 이렇게 내가 옛날에 이야기했지? 이렇게 딱 있단 말이야. 그러면 이거는 골격을 보는 거야. 골상. 골상을 보는 거란 말이야. 이렇게 기가 24개가 우리 몸을 유지하고 있어.

유지하고 있는데 이 몸 자체에 얘들은 시공을 초월하나? 갇혀 있지. 인체 안에 갇혀 있지. 시공초월을 못 해. 갇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가 시간이 있으면 시간은 원래 없는 거야. 여기 지나가는 지렁이가 시간을 알까? 시간이 없어. 그냥 살아 있으니까 살아 있는 거야. 인간만 시간이 있어. 동물도 시간이 없어. 인간이 시간을 가짜로 만들어 가지고 규칙을 정해 놓은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동물들은 시간 있나? 지렁이가 이쪽 지렁이 보고 7시에 만나자. 그 있을까? 없어요.

시간은 인간만 있는데 약속에 의해서 만들어져 있는 거야. 원래 시간이 없어. 그러니까 사건과 사건 사이에를 시간이라 그래 우리는. 그래 가지고 우리는 시간을 갖다가 조작을 해 놓은 거야. 가짜로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지? 하루는 하루인데 그걸 쪼개 가지고 시간을 딱 가짜 만드어 놓은 거지. 실제 시간이 없는 거야. 알았지? 하루를 노는 영감이 있는데 허경영을 12시에 만나기로 했다. 그러면 시간이 있어. 그러면 그 12시가 머릿속에 들어와. 그럼 그게 시간이 있는 거야. 하루 종일 약속이 하나도 없네. 어디 있냐? 요양원에 앉아 있어. 시간이 있을까? 시간이 없는 거야.

시간은 시간은 인식이냐? 시간은 시간 자체가 인식이냐? 시간이 인식이라고 한 사람이 칸트야. 시간이 존재냐?

存在
認識 칸트

이렇게 시간이 존재 실제 존재하는 거냐? 존재하나? 시간을 존재적 개념으로 보면 잘못 보는 거야. 시간은 인식할 뿐이야. 그럼 인식을 못 하는 요양원에 앉아 있는 정신이 없는 상태에 있는 사람이 있어. 95 돼 가지고 이제 내일 모레 돌아가는 이 사람이 시간이 있을까? 시간이 밤인지 낮인지 아무것도 몰라. 시간이 존재하지 않아 그 사람은. 그런데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은 시간에 좌우가 되는 거야. 시간이 시시각각으로 정해져 있어요. 그럼 그 사람은 시간을 느끼는 자고 팔자 좋은 사람은 시간이 없어. 늘어져 가지고. 병원에 누워 있어 그냥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는데 그 사람이 어떤 시간이 있을까? 어머니 어제 저녁 6시에 뭐 했어요? 이렇게 하면은 그 어머니가 뭐 6시에 뭘 했는지 6시가 뭔데? 엄마 그런다니까. 내가 뭐 요양원에 앉아서 시계를 내가 왜 보겠노? 6시는 왜 묻노? 이러지 어머 나 6시에 뭐 했어 이렇게 이야기하겠나? 시간은 인식 개념이야. 존재가 아니야. 시간은 없는 거야. 없는 건데 여러분들이 자꾸 이걸 존재를 시계를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서 시간은 시간 자체는 이런 추상적 개념. 알겠지? 추상적 시간. 그지?

抽象的
相對的
絶對的

그다음에 상대적 시간 상대적 시간. 그지? 그다음에 절대적 시간. 그러면 허경영 신인의 시간은 뭐야? 나의 시간은 절대적 시간이야. 이거는 신의 시간이야. 이거는 카이로스고 이거는 코로더스. 이거는 상대적 시간. 뭐가 있어야 기억이 돼. 요양원에 한 달 있은 할머니 보고 몇 월 며칟날 뭐 했냐? 전혀 몰라. 시간을 인식 안 했기 때문이야. 맞지? 그러니까 존재적 이거 필요가 없어. 그러니까 나중에 나이도 잊어버려. 아무것도 몰라. 이런 상태를 우리는 상대적 시간. 이거는 추상적 시간은 뭐냐 면 미래. 자기 손자를 보고 니는 30살이 되면 장가 갈 거야. 이러고 그건 생각하겠지. 니가 장가 가는 걸 보고 내가 죽어야 될 텐데 요거는 추상적 시간이야. 지가 추상하는 거야 추상. 우리가 그림도 추상화가 있잖아? 추상. 자기가 오지도 않은 시간을 지가 마음속에 만들어 가지고 어머 얘가 나중에 30살이 되면 시집 가야 될 텐데 이런 식으로 미래를 미리 내다보는 거야. 맞나 안 맞나?

그래서 시간은 존재가 아니야. 인식이야 인식. 인식될 때만 존재하는 게 시간이야. 그러니까 죽는 거 사는 거 없어. 여러분이 죽는다는 걸 인식하면 죽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시간을 초월하는 이 시공을 초월하라 이 말이야. 내 시공초월이 몇 가지가 있지? 내 시공초월에 뭐 뭐가 있어요? 아 내 시공초월 5가지 있어 없어? 내 시공초월 5가지 있어 없어요? 시간 시간이 없지? 공간 없지?

時空距溫重

뭐가 없어요? 거리 있어 없어? 거리 없죠? 그다음에 또 뭐가 없어? 온도 없지? 중력 없지? 이것도 뭐 지워 버려야 되겠다. 중력 없죠? 그러고 또 뭐가 없어?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 5개가 없지? 이 5개가 없어.

그런데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빛이나 소리나 이런 거 광년이 있어 없어?

빛 광년
소리

광년이 있단 말이야. 빛이 가는 시간 1초에 30만km 막 이렇게 돼 있지? 근데 허경영이가 여기서 달을 갖다가 확대할 때 에너지 넣는데 시간 걸리나? 모든 게 전 세계 어디라도 우주 어디라도 0초에 주파해. 여기서 비행접시 가지고 백궁을 갈 때도 0초. 1초 2초 이런 거 없어. 0초에 주파해 버려. 그러고 나는 시공 거리 이런 거 있나 없나? 초윌자야.

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그죠? 5가지 기가 있다 그랬지? 요 기가 이렇게 24개가 있다는 건 알아 놓으세요. 그다음 뭐야? 이런 거 있죠? 우리 몸에 한기 들어오면 암 걸린다고 내가 그랬죠? 이게 영상 0.5도가 내려가는 거야. 0.5도가 내려가면 전부 암이 걸리기 쉬워. 감기 걸리기 쉽고 감기 다음에 암으로 들어가는 거야.

24氣
覇氣 寒氣
血氣 暑氣
勇氣 風氣
瑞氣 燥氣
生氣 濕氣
骨相 察相

그러니까 한기 서기. 뭐 조기. 먹는 조기가 아닙니다. 습기. 그러니까 요게 있죠? 요거는 사람의 심상을 보는 거야. 찰상. 쓰다 보니까. 여기가 심상이야.

여기가 심상을 보는 건데 뭐지? 온기 정기죠? 윤기 활기 화기. 그죠?

24氣
覇氣 寒氣 溫氣 毒氣 火氣
血氣 暑氣 精氣 殺氣 水氣
勇氣 風氣 潤氣 陰氣 木氣
瑞氣 燥氣 活氣 陽氣 金氣
生氣 濕氣 和氣 虛氣 土氣
骨相 察相 心相 血相 體相

그다음은 요 다음에 뭐가 있어요? 독이야 독기. 무슨 여기는 이제 독기가 있어요. 독 살. 그죠? 그다음에 여기는 이제 쉽죠? 이렇게 해서 25개 기가 있단 말이야. 근데 내가 여러분한테 에너지 넣어 주는 게 기인가? 아닙니다. 내가 왜 이 기를 써 줬냐면 이거는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거야. 우리 인체에 24기가 돌아다녀. 이게 돌아다니는데 이 기가 요걸 많이 쓰잖아요? 요거(血相). 요게 체온을 내려 버려. 요게 암에 걸리는 거야. 요게 남 미워하고 뭐 독기 음기 양기 이게 남을 미워하는 양기 많이 소모하면 체온 내려가 버려. 그죠? 이거 이거 이거 이거 허기. 이게 몸을 다운시켜서 체온을 내리는 거야.

요거(心相)는 체온을 올려주는 거야. 온기 정기 윤기 활기 화기는 체온을 화사하게 해 줘. 올라가죠? 그래서 이걸 생기가 돋는다. 요것도 마찬가지야. 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생기가 있고 패기가 있고 이러면 혈기가 있어. 이거는 온도가 올라가는 거야. 이런 건 온도가 상승해. 근데 요놈(察相)하고 요놈(血相)은 온도가 내려가. 요거 요거. 싸늘하거나 뭐 이런 서늘하거나 춥거나 서늘하거나 바람이 불거나 조기나 습한 거 이거 전부 몸에 나빠. 그래서 항상 요거 요거 가까이 하면 되겠나? 안 되죠. 요 요(骨相 心相) 두 개만 하면은 체온이 올라간다. 체온을 올려라. 내가 오늘 강의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이 자체가 요 자체가 시공을 초월해서 존재하는 거야. 이게 우리 인체는 그런 특수해요. 그래서 365개 혈자리 요거는 요게 365이죠?

穴 365

요 36 365개는 인체에 쏙쏙 들어간 데. 이렇게 몸에 들어간 데가 전부 혈자리야. 손가락이 뭐 이런 데가 혈자리가 들어간 낮은 데는 다 혈자리야. 튀어나온 데는 혈자리가 아니야. 그러면 이런 데 푹푹 들어간 데 이런 데 요런 데가 혈자리야. 그런 데는 볼펜으로 찌르면 기절 해 버려. 혈자리니까. 그러니까 뭘 자기 목숨이 위험할 때는 남자가 강제로 막 뽑으라는데 이럴 때는 볼펜 머리핀 이런 걸 가지고 좀 들어간 데 이런 데 팍 찌르면 기절해 버려. 혈자리는 다 통해 안 통해? 통하니까 기절해 버려. 좀 들어간 데. 이런 데 광대뼈 아무리 찔러봐야 안 쓰러져. 광대뼈 뒤쪽에 좀 들어간 데. 눈도 들어갔죠? 눈 푹 찔러봐. 기절해 버리지. 이렇게 들어간 데는 전부 급소야. 코도 이렇게 좀 들어간 데 요런 데 급소야. 팍 찌르면 기절해 버려.

아무리 체격이 뭐 우람한 사람 그냥 머리핀 하나면 끝내 버려. 그리고 탈출하는 거야. 탈출하고 봐야 될 거 아니야? 근데 혈자리를 찔러서 기절을 해도 100% 다 살아. 아무 이상이 없어요. 그러니까 강심장이 못돼서 그렇지. 이제 살아야 되겠다. 어머니 아버지가 눈에 보인다. 그럴 때는 비상 수단을 써야지.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겁니다. 혈자리는 모든 몸에 다 통한다는 거야 이게. 어디든지 다 통해 버려. 우리 그래서 내가 이 우주가 광대무변하다는 걸 일단 여러분들이 잊어버리면 안 돼.

그러니까 우리가 이성계가 말을 타고 우물가에 도착했어 안 했어? 우물가에 가니까 여인이 있어 없어? 강씨 여인이 있었지. 강씨 처녀야 처녀. 예수가 말을 타고 갔나? 그냥 걸어서 우물가 갔지. 우물가 가니까 누가 있었어? 사마리아 여인이. 사마리아 여인이 있었지.

이성계 말 우물가 강씨
예수 우물가 사마리아
엘리에셀 낙타 우물가 리브가

또 우물가 간 사람 있지. 아니 또 우물가에 간 사람 몰라요? 성경에 보면 엘리에셀이라는 사람이 낙타를 타고 여기는 낙타를 타고 여기는 말이고 여기는 낙타를 타고 낙타를 타고 우물가에 갔는데 누가 있었어? 리브가. 리브가라는 여자가 우물을 기르고 있었어. 여기에서 우리가 뭘 배워야 되냐? 잘 봐야 되요.

이 사람은 물을 좀 달라니까 물을 떠 가지고 바가지에다가 그 수양버들 이파리를 하나 탁 띄워서 주면서 씻어 가지고 딱 띄워 주면서 목마르실 때는 불어가면서 이걸 불어가면서 잡수시라. 그러면 괜찮다. 굉장히 지혜로운 여자야. 그죠? 아주 요게 요 사람이 내가 몇 점을 주냐 하면 90점을 줘.

이성계 말 우물가 90 강씨
예수 우물가 90 사마리아

예수가 물 길러 가니까 사마리아 여인이 뭐라고 그랬어요? 사마리아 여인은 되려 예수한테 목마르지 않는 물을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을 예수가 주겠다 하니까 그걸 달라고 해 가지고 갑자기 그냥 자기들 동네로 뛰어가서 사람들을 데리고 와. 예수가 이게 보통 사람이 아니다 이걸 알아낸 거야. 그래 그 여자 이거 이거 90점이야. 점수 많이 주죠?

엘리에 엘리에셀이 누구지? 아브라함의 몸종이야. 아브라함이 이삭에 장가를 보내려고 여자를 하나 구해와라. 이렇게 해 가지고 낙타에 태워 가지고 저 이방인들 마을로 보내. 그러니까 하란 쪽으로 낙타를 타고 한창 가다가 우물이 있어서 목이 말랐어. 그 어떤 마을에 가면 우물가에 여자가 다 와. 물 기르러. 그러니까 하루 종일 우물가에서 기다렸어. 기다리니까 여자들이 오는 거야. 여자가 오는데 리브가라는 여자가 물 길르러 왔어. 그게 나중에 아담의 이삭의 부인이야. 부인이 되는 거야. 부인이 되는데 물을 길르러 왔는데 이 아브라함의 종이 그 여자를 유심히 보면서 물을 좀 달라고. 목이 마르다고. 그러니까 이 여자가 엘리에셀을 이렇게 쳐다보더니 물을 딱 떠서 주고 낙타한테도 물을 갖다 줘. 낙타한테. 이걸 100점이야.

이성계 말 우물가 90 강씨
예수 우물가 90 사마리아
엘리에셀 낙타 우물가 100 리브가

왜냐면은 사람한테만 전부 준 거야.

이 이성계가 타고온 말도 목말라요. 근데 이성계한테만 아부를 떠는 거야 이거는. 이성계한테만 물을 주고 동물을 안 쳐다보는 거야. 말도 달려왔으니까 목이 마를 거 아니야? 그러니까 말한테도 물을 갖다 줬으면 100점이야.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데 이 리브가라는 여자는 이 에엘리셀이 발견한 리브가라는 여자는 그 말한 낙타한테 물을 갖다 주는데 낙타한테 물을 주는데 낙타가 한번 물을 먹을 때 많이 먹어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힘이 들어. 근데 일반 사람은 그걸 안 하려고 하는데 이 리브가는 그거를 그 사람 사람한테 주는 물은 얼마 안 먹잖아? 그러니까 그 낙타한테 물 갖다 주는 게 큰일이야. 계속 먹으니까 계속 갖다 부어 줘.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낙타한테 물을 주는 통은 그 우물가에 낙타가 먹는 물통이 있어. 이렇게 통이 자체가 그렇게 돼 있어요. 지나가는 낙타들이 물을 먹게 돼 있어. 그런데 거기 물이 말라서 없다 이 말이야. 낙타가 자주 오는 게 아니니까. 그러니까 이 여자는 이 사람한테 물을 준 다음에 낙타한테도 물을 줘가 낙타 물 먹으라고 이렇게 해 주거든. 그러니까 이 엘리에셀이가 요렇게 보고 아 저거는 이삭의 부인으로서 100점이다. 그래가 이 여자를 딱 붙들어. 붙들어서 이야기를 쭉 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이 부인이 되지? 아브라함한테 선택이 돼 가지고 부인이 돼.

그러니까 이제 일종의 지금으로 말하면 추장의 족장의 부인이 되는 거야. 족장 맏아들 며느리가 되는 거지. 그래서 이 리브가가 리브가와 같은 마음이 돼 있어야 돼. 여자들은. 그 남자한테만 잘해 줘도 안 되고 시아버지한테도 잘해주고 시어머니한테도 잘해 주고 그 집 개한테도 낙타한테도 잘해 줘야 되는 거야. 어느 한 사람에 편중되면 편애야. 내가 누구 한 사람만 지금 잘해 줄까? 그런 걸 내가 다 알아요. 여러분한테 다 잘해 줘.

그러니까 이 이런 사람은 독살음양허가 없어. 또 요쪽에 또 또 뭐야? 한서풍조습이 없다니까. 싸늘한 기운이 없어요. 바람기가 안 보여. 풍 풍기 안 보여. 좋은 것만 있단 말이야. 온정윤활화. 온기 정기 윤기 활기 화기 요런 것만 있어요. 그러니까 온정윤활화나 이런 독살음양허는 이런 거는 온정윤활화하고. 패혈용서생. 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요 두 개는 체온을 올려 준다. 그 나머지는 전부 체온이 내려갑니다. 독살음양허라든지 또 한서풍조습이라든지 이런 거는 체온을 내려 버리니까 안 좋은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가 암에 많이 걸리는 이유는 마음 때문에 이런 여자 리브가 같은 마음을 쓰면 암에 안 걸려. 나는 강의 도중에 여러분 건강을 은근히 알려 줘요. 비결을 쏙 알려 줘. 알아듣기 쉽게.

그러니까 이제 요런 것이 이제 내가 옛날에 천자 이거 뭐야 천부경을 강의해 줬지? 그러니까 내가 하는 거는 이 형이상학적인 해석이 있고 형이하학적인 해석이 있어요. 알아듣기 쉽게 해 주는 거야.

    運三四成環五七

上學
下學

그러니까 예수가 돌아갈 운 자야. 34살에 죽었지. 그죠? 우리 나이로 33살이야. 그다음에 성환오칠. 고리를 완성했죠? 이거 고리 환 자야. 이룬 자가 57세 돼서 온다 이 말이지. 그런데 실제는 지금 방금 우리 허성정이 이야기한 게 이 원이잖아? 그럼 이게 방이야. 그지? 그다음에 요게 각이야. 그죠? 그래서 이게 이제 단군이다 이 소리지. 이게 코고 이게 입이다 이 말이야. 이 귀가 달렸다 이거지. 이 말을 하는 거야. 원방각이 이렇게 단군의 얼굴의 모습이다. 그죠? 이제 여기서 이제 수염만 그리면 단군이야. 수염만 이렇게 그리면 단군이야. 무슨 이게 이제 머리고 원방각은 이게 실제는 형이상학적으로 내가 막 풀어 주고 그러거든.

(
그 이게 원이 이렇게 있으면 여기에 사각이 있으면 이게 원 방. 그죠? 각이다. 이렇게 각이 됐는데 이랬을 때 이게 몇 개냐 하면 5 7이죠? 그러면 이게 몇 개야 이게? 뭐가 5개?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이죠 5. 공간은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그죠? 공간은 7개 5 7이 되는 거야. 여기에 원방각에 맞는 그런 자가 오는 거지. 그러니까 이게 이거는 형이하학적으로 이야기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 천부인이 요게 천부인이야. 이게 하늘직인이야.

이스라엘 사람들의 천부인은 뭐여? 이스라엘 사람들은 천부인이 요렇게 생겼지. 그지? 이스라엘 사람들은 천부인이 뭐야? 별이 몇 개야? 이게 아니란 말이야. 별이 하나 더 있는 거야. 꼭지점이 6개. 그게 이스라엘 사람들의 국기야. 자기들의 상징이야. 유대교의 모습이라 이게. 원래 유대교 모습은 이거야. 일곱 촛대. 일곱 촛대. 그러니까 그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촛대. 촛불이 켜지는 거지. 이게 유대의 상징인데 이 이스라엘 이스라엘 별 있잖아? 그걸 다윗의 별이라 그래. 다윗의 별. 다윗의 별을 그릴 때는 여기가 육각형이 돼 가운데가. 오각이 아니고. 뭐야? 이 삼각형을 이렇게 했잖아? 요렇게 요렇게 했죠? 그러면 딱 요렇게 이게 다윗의 별이야. 그럼 이게 이스라엘의 국기야 이게. 그 가에 라인은 안 써. 가에 라인을 안 쓰고 이 사람들은 어떻게 쓰냐 하면은 정삼각형을 앞으로 쓰지. 그죠? 그다음에 또 반대로 정삼각형을 쓰는 거야. 이게 이스라엘 국기야.

이게 다윗의 별. 이것은 유대교 표시고, 이거는 이스라엘의 국기야.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이걸 했는데 이것은 천부경이 안 맞아. 그래서 얘들은 패망하고 부서지고 깨지고 맨날 그러는 거야. 그래서 6이라는 것은 이게 뭐여? 마귀 666. 6이라는 숫자라 이 말이야. 그 7이 완성수인데 10이 완성수고. 근데 7도 아니고 6이야. 그래서 이스라엘이 요 다윗의 별을 굉장히 중요시해. 요것은 굉장히 화근이 많아.

그래서 천부경에서는 6이 있나 없나? 5 7 그래서 57세 된 자가 나와가지고 이 고리를 마무리한다. 이 우주를 마무리해 낸다. 불완전한 우주에 온다 이 말이지. 그래서 운삼사성환오칠은 이 3 이 삼각형 사각형. 그지? 그지? 운 원 다 이게 이게 원과 삼각형 그러니까 사각 원방각이야 이게. 원방각으로 했을 때 이게 완성된다.

지금 우리가 눈에 보이는 태양이 있죠? 저 태양은 왜 가태양일까? 왜 저 태양은 가태양이지?

假太陽

그러니까 본심본태양을 여러분 가태양을 앙명하라 그래 본태양을 앙명하라 그래?

本太陽

본태양을 앙명하라는 거여. 무슨 말인지 알겠지? 본태양을 앙명하라.

우리가 도장 인 자가 이렇게 생겼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생겼잖아? 그럼 이게 왜 이렇게 생겼을까?

印

이게 왜 이게 찍으면 왜 도장이 될까? 왜 도장이 되는지 아는 사람? 이 물건은 뭐냐 하면은 원래 이렇게 돼 있던 거야.

手日

하나를 둘로 쪼개 가지고 여기에 딱 맞아야 되는 거야. 이게 이게 사람의 손이야. 손으로 이놈을 맞춰 본다는 뜻이야. 그러면 요 하나만 남아 있지. 그런데 요쪽에 또 하나를 뿐질렀을 거 아니야?

옛날에는 우리 형제가 헤어질 때 서로 어떤 브로치를 딱 분질러. 가져갔어. 근데 나중에 이놈이 그 임금의 아들이야. 나타날 때 그 여자가 그 임금하고 자서 태어난 애야. 그럼 그거 뭘 가져와야 증명이 돼? 뭐 DNA를 볼 수 있나? 임금이 뿐질러서 준 거. 하나는 임금이 가지고 있어. 그거하고 이렇게 딱 맞으면. 그럼 이게 내 아들이야. 도장이야 도장 인 자야. 그러니까 요놈을 딱 맞추니까 요게 딱 맞네. 그러니까 이 도장 인 자를 보면 이제 그 요게 요렇게 생긴 거야. 요렇게. 맞지? 그다음에 요놈이 요렇게 생겼어요. 그리고 여기에 맞춰져야 된다는 거야 이게. 그거를 확인했다 이 소리야. 그래서 인 하는 거야. 확인했다. 그 옛날에는 이런 게 두 개가 이렇게 이렇게 맞아야 되는 거야. 딱 뿐질렀으니까. 이게 도장 인 자야. 지금은 인 자를 쓸 때 위에만 있어. 그 밑에 와서 이놈을 딱 맞았다. 이제 이해 가지? 그러니까 한문이 그렇게 만들어. 그 이놈을 쓸 때는 요렇게 써 가지고 그냥 이렇게 써 버리지. 이렇게 쓰지만 실제는 여기에 이게 없는 거야. 그걸 맞춰졌다. 그때 맞다. 그래서 도장을 찍는다고 하는 거야. 인. 알겠지?

그와 같이 이 현재 이 상태는 가태양을 가지고 있는 거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거는. 저 태양은 모든 음식을 썩게 해. 모든 음식을 상하게 한다니까. 그리고 부잣집은 해를 많이 비춰 주고 지하실에서 사는 사람은 해를 안 줘. 그러니까 불평등한 거야. 그래서 이 세상에 가태양을 여러분들이 섬기고 있어. 이게 물질이야. 알겠지?

物 假太陽
暗 本太陽 昻明

지금 이거는 암흑물질이지? 이거는 암흑물질이라 이 말이야. 암흑.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은 시간 거리와 공간과 온도와 이런 게 관계 있나? 중력이 관계 있나? 5가지가 관련 없어요. 뭐든지 통과. 관통 다 해버려. 알았지? 그러니까 본심본태양을 앙명해라. 알았지? 그러니까 본심본태양을 앙명해야 된다 이 말이야. 알았지? 이 이걸 앙명해야만 여러분들이 복을 받는다.

오늘 여러분들이 오늘 강의는 여러분들이 꼭 알아 둬야 될 것은 뭐냐? 광대무변한. 이 이 자를 쓰면 안 되는데 그게 그것도 들어갔네. 이게 쓰다 보니까. 광대무변. 광대무변한 이 우주를 광대무변한 이 우주가 무한대로 넓다는 걸 알아야 신인을 여러분이 존경하게 돼. 끝이 없는 이 우주의 영원히 끝이 없는 세계를 여러분이 상상 한번 해 봐. 그것을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왔다고 한번 생각해 봐. 뭐 이거 이거 뭐 지구 하나 이거 이거는 이거는 먼지 하나야. 정말 여기서 우리 지구가 속한 별 은하단 은하계 이거 하나에 중심부까지 가는데 6천 년이 빛의 속도로 우주선을 타고 가야 되겠지. 그 빛의 속도로 나는 가나? 그 0초면 거기 가. 또 거기에 은하단까지도 0초면 가. 은하운도 0초면 가. 지구 우주 어디를 가도 광대무변한 세계를 내 마음대로 움직여요. 거기를 가. 그 사람들 볼 수 있고 송신이 가능해. 좋아 안 좋아? 심지어 요런 거 하나도 무한대 지능으로 만들어 버려.

예수 제자를 제일 많이 죽인 사람이 바울이야.

바울

이 사람이 예수 제자를 죽이러 돌아다녀. 제일 많이 죽인 사람이야. 그러면 이 사람이 얼마나 빽이 좋아? 로마 시민이야. 시민권을 가지고 있어. 그런데 이스라엘에 있으면서 귀족 행세를 하고 있는 사람인데 예수 믿는 사람만 보면 죽이러 다녀. 그 담당이야. 많이 죽였지. 그런데 이 사람이 나중에 기독교를 예수를 세계에 알린 사람이야. 예수 믿는 놈 잡으러 가다가 장님이 돼 버린 거야. 장님이 되고 나서 예수 믿는 사람들이 눈을 뜨게 해 줘. 그 소리를 들어. 그다음에는 아 이거 진짜구나. 이거 이런 신이 있었구나 이거. 이거 내가 예수 죽이러 다닐 일이 아니다. 이래 가지고 예수 죽이러 다니는 게 아니라 예수 살리러 돌아다니는데 돌변해 버려. 돌변 180도 돌변해 안 해?

바울 180

180도로 돌변해 가지고 기독교가 이 사람이 아니었으면 로마로 진행 못하고 로마로 못 가고 콘스탄티누트스 황제가 기독교를 국교로 선언할 수가 없었어.

아무리 십자군을 만들어 가지고 세상에 십자군을 만들어 가지고 기독교를 다시 살리겠다고 몸부림 쳤어 안 쳤어?

십자군

왜 쳤냐? 이슬람이 이스라엘을 다 먹어버린 거야. 그래 가지고 예루살렘 성전을 다윗이 지은 성전을 솔로몬이 지은 성전을 얘들이 차지해 버렸어. 지금 그 이슬람 이스라엘에 가면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이 이슬람 거야. 아 그래 버리니까 이 십자군을 만들어 가지고 이슬람하고 전쟁을 해. 이스라엘을 뺏으려고. 그 예루살렘 성을 뺏어 보겠다고. 되나? 가는 족족 이슬람 세력한테 참패 당해. 십자군 실패야. 그래 가지고 2천 년 동안 유대인들은 거기 갈 수가 없었어. 근데 내가 태어나기 2년 전 1948년에 미국하고 영국이 팔레스타인 땅을 뺏아 가지고 이스라엘을 다시 만들어.

자 그래서 이 바울 같은 사람도 예수를 믿는 사람 잡으러 다니다가 죽이고 막 그랬는데 이 사람이 기독교를 알린 사람이 돼 있지? 하늘궁에도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본궁 지을 때는 여러분들이 있으니까 반드시 본궁 지을 때는 지을 수 있겠지. 그죠? 그런 거는 걱정 안해도 돼. 그때는 또 내가 무슨 능력을 발휘해 버려 신인이. 그러니까 바울이라는 사람을 명심해야 됩니다. 예수가 죽일 놈이라는 거야. 그래 그것만 잡으러 다니는 인생 을 하던 사람이 갑자기 예수가 바로 이거야. 뭐 봤어? 표적을 본 거야. 자기 눈 고쳐 주는 거. 내 사람들 많이 고쳐 줬어 안 고쳐 줬어? 내가 기적이 한두 가지여? 예수는 직접 이렇게 한 사람씩 고쳐. 나는 안 그래. 사돈의 팔촌까지 이래 버리면 다 되는 거야. 그 신인이 와 있는 거야 지금.

(
여기서 은하계까지 이래 버리면 달이 커져 버려. 전부 0초야. 내 사전에 시간과 거리와 공간과 중력과 온도는 없어. 그런 사람이 와 있는 거여. 그래요.

1407회 )

반갑습니다.

아이고 반갑습니다. 오늘은 추석이야. 그러죠? 우리는 천지인. 세 번째 날이 천부경에 나오지? 뭐라 그래? 천부경에 세 번째 나오는 거 혹시 아시나? 3이 나오지 3이. 일시무시일 나오고 나중에 천일일 지일이 나오지? 3 이거 나오죠?

運三四 成環五七

예수가 34살에 돌아간다. 돌아갈 운 자. 그죠? 돌아간다. 성환. 근데 이거 뭐 이루는 자가 와. 그죠?
성환오칠. 그죠? 그러니까 운삼사 성환오칠. 그래서 여기에 3이 나오고 4가 나오고 5가 나오고 7이 나와. 왜 6이 안 나왔을까? 4는 음인데 6은 왜 안 나왔을까? 아니 3 4 5 6 7 해야 될 거 아니야? 근데 왜 운삼사 성환오칠 왜 6이 안 나왔을까? 34살이고 57세 때 유튜브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면서 내가 나와. 그래서 그 6 자는 안 맞으니까 안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천지인에 천지인에 이 우주가 있잖아? 우주가 있죠? 우주가 있으면 이렇게. 그지? 이렇게 원방각이 있잖아? 그죠? 원방각이 있으면은 또 삼각형이 그 안에 들어 있어요. 정삼각형이야. 이게 천지인이야. 지가 사각이 지지? 원은 하늘이지? 인은 사람이야. 그지? 그지? 그럼 이게 공간이 몇 개야? 1 2 3 4 5 6 7. 7에 오는 거야. 그죠? 그럼 5는 뭐가 5야? 하나. 이게 이게 꼭짓점은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개 5. 그래서 5 7이 오는 거야. 5 7이 뭐야? 이 원방각이야. 원방각은 5 7로 돼 있다 이 말이야. 그자가 지구에 오는 거야. 근데 그 사람이 어떻게 생겼어? 눈이 크고. 코가 크고. 맞지? 이게 머리카락 요렇게 생기고. 요게 그 자의 눈썹이야. 이런 사람이 온다. 이 천부인이 사람의 모습이야. 그래서 여기서 6이 있을 수 있나? 6은 존재하지가 않아.

워싱턴을 누가 만드었느냐? 워싱턴 도시를 누가 만들었어? 워싱턴 도시를 만든 사람이 누구야? 워싱턴이 대통령 때 만들었지만은 설계를 누가 했어? 유대인들. 세계를 지금 움직이는 유대인들 딥 스테이트 뭐라고 그래? 딥 스테이트. 일루미나이트. 일루미나이트가 워싱턴을 만든 거야. 그때 미국 대통령은 일루미나이트의 빚을 어마어마하게 지고 있었어. 전쟁 때문에. 그래서 그 일루미나이트들의 돈을 가진 자들이 미국을 건국한 거지.
그래서 영국이 깨진 거고 다 깨진 거야. 왜? 일루미나이트 세력이 미국을 워싱턴을 디자인할 때 다윗의 별로 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워싱턴에 가면은 삼각형 길이야. 그게 삼각형 2개가 포개져 있지. 워싱턴이 요렇게 돼 있어. 이게 삼각형이지? 그러면 또 응.

여기에 백악관, 여기에 뭐 국회의사당 뭐 이렇게 다 돼 있어. 그래서 이렇게 가는 길이 요런 식으로 다 돼 있어. 딱 설계가 요게 요게 워싱턴 모습이야. 워싱턴을 비행기에서 보면 지도가 요렇게 딱 생겼어. 우리나라는 보면 도로가 뭐 태평로 뭐 이렇게 직선 사각인데 얘들은 전부 다이아몬드형으로 돼 있는 거야. 이게 뭐냐 하면 이스라엘의 국기야. 다윗의 별이야. 이게 워싱턴에 가서는 도로가 이상해. 백악관 옆에도 도로가 사각이 된 데가 없고 전부 삼각형으로 달려요. 가 보면 알 거야. 그래 나는 워싱턴에 가서 요걸 확인했어. 모든 길이 그렇더라고. 뭐 우리는 사각형이 돼야 블록을 아는데 이거는 그 전부 삼각형으로 가 가지고 이쪽이 여기 백악관이 있고 이게 이상한 거야 가면은. 가 본 사람 기억할 거야. 이게 워싱턴을 설계를 할 때부터 일루미나이트가 설계를 했어.

그래서 그 빚을 에이브라함 링컨이 못 갚겠다고 오리발 내다가 총 맞아 죽은 거야. 일루미나이트들이 없애버려. 말 잘 듣는 사람을 앉힌 거지. 그리고 또 케네디가 일루미나이트하고 붙었지. 그냥 날려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미국을 지배하는 자들이 이제 그들이다. 이렇게 나오죠? 그러나 실제 그들의 돈으로 건국을 하다 보니까 너무 그 일루미나이트들이 돈이 많잖아? 그러니까 미국에 지금도 자본시장을 그들이 장악하고 있다. 소문이 많잖아? 거대 금융 자금이 그들이야. 일루미나이트가. 세계 유대인들이 돈을 쥐고 있어. 그들을 괄세할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미국 정부가 파산할 수가 있어. 걔들이 돈을 다 빼 버리면. 그래서 언제나 그 위험을 안고 있는 나라가 미국이야. 그래서 미국은 일루미나이트가 투자한 국가 중에 유일한 나라야. 전 세계 유대인 부자들이 투자를 한 거야. 해서 만들어 놘 나라다. 우리는 그 나라와 손을 잡지 않으면 갈 수가 없는 형국에 지금 있다.

그래서 신인을 신인이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이 보통 일이 아니야. 그럼 한국은 신인을 뺏겨 안 뺏겨? 그럼 거지 되는 거야. 아 그러니까 우리가 황우석을 괄세해 가지고 어디로 보냈어? 사우디로. 빈살만한테 가 있어. 거기 가서 낙타 복제하고 있어. 낙타는 새끼를 잘 안 낳으니까. 낙타 복제 지금 성공했어. 그러면 그 사람은 왜 우리나라에서 그 사람 뺏겼나? 들입다 덮어씌워 가지고 그냥 뭐 논문이 어떻고. 아니 복제한 실물이 있는데 논문이 무슨 상관이 있노? 아니 축산대학 나온 사람이 의대 나온 사람도 아닌 사람이 복제해 가지고 동물 만들어 냈으면 됐지. 둘리 만들면 됐지.

그래 가지고 우리나라 사람은 우리나라 사람은 흠잡아 가지고 다른 나라 돈 벌어 주는 거야 그냥. 그리고 공부는 우리나라에서 했는데. 돈은 딴 나라 가서 벌어 주고 앉아 있어. 왜? 시기질투해 가지고. 사돈이 논 사면 배 아프다. 이게 잘못됐죠? 우리는 그러면 안 돼요. 언제나 문제점은 항상 남 보고 잘하라 말아라 이러면 안 돼. 자기가 잘해야 돼. 자기 잘할 생각해야지. 추석날 마누라 보고 이거를 잘못했다 저거 이래 싸면 안 되는 거야. 자기만 잘하면 되는 거야. 남보고는 지적을 적게 해야 돼. 추석날 30년 전에 이혼한 사람이 애들 다 키워 가지고 데리고 손자까지 데리고 산소에 갔는데 산소에서 어떤 남자가 울고 있네. 이렇게 보니까 30년 전에 바람 나 가지고 집 나간 남편이야. 근데 자식들도 있고 손자도 다 왔어요. 여자는 혼자 잘살 수 있잖아? 그래 애들 공부 다 시켰어. 남자 바람나서 나가 버렸으니까.

그래 가지고 거기서 그 그 우리 노래 있지. 최성수의 해후. 최성수의 해후가 우리 노래야. 해후가 있어요. 그죠?

邂逅

이 해우가 이게 만날 해 자야. 만날 해. 요게 없으면 풀 해 자야. 받침이 없으면 풀 해 자인데. 만날 해 자. 이 만날 해 자에 이거는 이거 뭐야? 이거는 무슨 후 자야? 이거는 드러낼 후 자야. 드러낼. 지난날에 그걸 몽땅 드러내는 거야. 만나 가지고 과거를 들추는 후 자. 이것도 만날 해 자, 만날 후 자인데 원한문의 뜻은 드러낼 후 자야. 옛날을 되새긴다 소리야. 그래 되새길 후 자거든. 그러니까 만나 가지고 과거를 되새기는 걸 해후라 그래. 해후.

해후. 이게 추석 같은 날 묫자리에서 옛날 바람나서 갔던 사람이 이제 철 들었겄지. 나이가 벌써 이제 70 60이 넘어 가지고 후회하는 거지. 근데 그게 자기 시아버지 시어머니 산소에 그 이혼한 마누라가 찾아온다는 것도 어려운 거야 그게. 그러잖아? 그러니까 나오미 따라간 룻 같은 여자야.
그래 그래 애들 데리고 그래 신랑 그거 뵈기 싫은 신랑 산소에 온 거야. 그러니까 그게 해후가 되는 거지. 그러니까 남자는 용서를 빌게 되고 여자는 자기 집안을 지켜 줬잖아? 그러니까 이게 대화가 되는 거야. 어쨌든 그 이름이 참 아름다워. 해후. 아름답죠? 여러분들도 모든 신인과 여러분들은 해후를 한 거야. 해후 장소가 묫자리가 아니고 하늘궁이지.

여러분들이 이 하늘궁을 찾아온 거야. 옛날에 도망갔다가. 멀리 멀리 도망갔어. 저 물질 쫓아 멀리 멀리 도망갔다가 아 그래도 내가 본향이 있는데 내가 온 고향이 어딘가 있을 텐데 그리고 하늘궁을 찾아온 거야. 근데 아니나 다를까 신랑이 와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과 내가 해후하는 장소야 여기가. 뭐 내가 뭐 갖다붙이는 게 뭐 잘 붙인다고? 그게 실제 그걸 비유해서 이야기되는 거야. 이거는 진짜 비유가 아니라 진짜 비유야. 이거 진짜 진짜 비유입니다. 이 진짜 비유야.

比喩

이 비유가 맞는 비유야. 내가 이야기했죠? 해후. 진짜 비유가 아니라 진짜배기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본향으로 돌아온 거야. 하늘궁으로.

와서 저 지구에 있지도 않고 저 먼 백궁에서 바람나 가지고 여기 오지도 않는데 찾아왔죠? 여러분들이 있는 곳을 찾아온 거야 다시. 그게 하늘궁에 와서 여러분 일일이 집으로 찾아갈 수는 없잖아?
여기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온 거야. 뭐 하러 왔어? 제사 지내러. 제사상 들고. 그런데 딱 오니까 그 신랑이 옛날에 신랑이 있네. 재밌죠? 그게 또 추석 날 왔네. 야 그러니까 이거는 이 영상은 영원히 남아 있어 안 있어? 우리 영상이 다 남아 있지. 해우는 비유가 뭐 비유하는 게 아니라 해후는 진짜 해후입니다. 그러면 그 신랑하고 그 아내가 해후하는 첫 번째는 우는 거야. 안 그렇겠어? 눈물이 나는 거야 사람이.

그래도 저 사람이 딴 데 시집 안 가고 애들 다 키워 가지고 자기 신랑 아버지 어머니 산소에 추석이라고 애들 데리고 왔구나. 전혀 안 올 줄 알았지. 뭐 어디 시집가서 애들 다 뿔뿔이 흩어 버리고 가서 잘사는 줄 알았는데 아니 묫자리 가서 그걸 후회하고 있는데 눈물 흘리고 소주 한잔 붓고 뭐 아무것도 없이 와서 그래 있는데 와 있으니까 그 와이프가 그 제사상을 차려 가지고 가지고 오니까 애들이 들고 막 이고 울려 매고 올 거 아니야? 와서 상을 탁 차리는데 그걸 보니까 이 사람이 내가 잘못 살았다. 이거 깨달아 안 깨달아? 야 내가 이건 정말 젊은 시절에 뭔가 내가 잘못 봤다. 이게 사람 사는 모습인데 사람 안 사는 모습으로 내가 갔구나. 야 그때 내가 우리 마누라를 잘못 봤다. 그 조강지처지. 그래서 요런 것이 해후라는 것만 알아 놔요. 나하고 여러분이 오늘 뭐 했다고? 해후했어. 해후한 사람이 뭐 이리 말이 많아 그냥? 들어가서 쉬면 좋겠는데.

그래서 허경영의 초물리 초과학. 초물리 초과학이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 주는 거야 전부 다. 분명히 여러분들이 천사 받고 대천사 받고 축복 받고 이게 날짜가 달랐지. 연도가 달랐죠? 왜 한꺼번에 안 했을까? 때가 있는 거야. 이렇게 때가 있다니까 때가. 여기 6이 들어가면 안 되듯이 여기 6이 어디 있노? 그러니까 때가 있다는 거. 그래서 내가 순서대로 하고 있고 지금도 누명을 약간 쓰고 있어야 돼. 이걸 다 뺏기면 허경영 죽어러 CIA가 움직이고 미국 러시아가 움직일 수 있어. 약간 코미디와 같이 뭐 장난인지 진짜인지 긴지 아닌지 뭐 이렇게 해야 내가 버티는 거야. 안 그래?

그러니까 이도령이가 딱 메달 달고 나타났으면 그게 어사출두가 될까? 그 정보가 들어가 가지고 그날 모이지도 않아. 그날 파티도 안 해. 어사또가. 전혀 거지같은 놈이 남원에 하나 나타났는데 변장을 하고 돌아다니니까 옛날 이도령인지 아나 어데? 저게 성춘향의 애인이었는지 모르지. 완전 위장. 그래가 내가 돌아다니는 거야. 이거 온 거야. 근데 하나 하나 보여주다가. 그러다 나중에 막 한 판 나올 때는 심판이야.

워싱턴은 서울 지도하고 다르죠? 이 다윗의 별로 자기들이 해 놨다는 거. 그리고 또 이상한 것은 국회의사당 안에 이걸 어마어마하게 넣어 놨어. 그죠? 그러니까 국회의사당을 완전 유대의 본거지로 만들어. 그게 지금 미국이야. 그러니까 미국이라는 나라는 미국이 맞는데 그 주식을 투자한 자들은 전부 일루미나이트라는 거. 전부 주식 투자자들은 유대 자본가야. 전부 유대 자본가들이 주식을 투자해 놨다. 그래서 미국은 유럽이 투자한 주식회사야 주식회사.

그 사람들이 부도내려면 언제든지 낼 수가 있어.
알겠죠? 그들이 러시아를 택하지 않았다는 거. 소련을 택하지 않고 미국을 택했다는 거. 그들이 자본주의를 만든 거야. 그래서 이 세계의 모든 흐름은 신인을 만나야 뚫려. 해답이 나오는 거야. 여러분 그냥 뭐 미국이 저래 있고 러시아가 이런 구도가 아니야. 전부 그 뿌리는 종교에서부터 시작돼 있어. 지금 종교 전쟁이야. 러시아는 정교야. 러시아 정교. 세상에 이쪽은 뭐야? 개신교야 미국은. 이게 종교 간에 지금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거야. 전 세계는 시작부터가 종교로 시작해 가지고 지금도 종교로 전쟁을 하고. 그게 노스트라다무스는 무슨 대왕이 온다고? 앙고라 대왕이 온다고 그랬지? 그러니까 세계가 어떻게 변해갈 거는 이미 다 예언이 돼 있어. 신인이 오는 것도 예언이 이렇게 돼 있다 천부경에.

근데 이거를 이걸 갖다가 물리학으로 볼 때 수학으로 볼 때는 도형이야. 도형 맞지? 이게 이게 이게 원이 몇 개 기준점이 몇 개 딱 나오잖아? 그렇잖아? 그 그걸 5개와 6개가 7개가 딱 5와 7이 섞게 되잖아? 그지? 요런 것을 초과학이라고 하는 거야. 이게 이게 이것도 초과학입니다. 초과 왜 5 7을 해 놨을까? 초과학. 옛날 사람들이 저거 해석을 못 해. 내가 해석해 주는 거야. 우리나라 사람들은 5 7. 뭐 5 7은 양이고 이거는 뭐 양과 음이고 뭐 이래 싸면 이 해석해 놓은 거 보면 천부경 해석해 놓은 거 보면 내하고 판이하게 달라요. 그 사람들은 물리학도 잘 모르고 도형도 잘 모르고 뭐 그런 사람들이 천부경 해석해 놨어. 그 옛날 어른들이 해 놓은 거는 다 틀려.

저걸 우주에 갖다가 삽입하고 그 안에 메시아가 들어 있지 않아. 이거는 메시아 코드야. 그래서 유럽에 성당에 메시아 코드가 있지? 그게 1 14 14 4 이렇게 메시아 코드가 있는 거야. 거기에 내가 한 번이라도 틀리던가? 다 무슨 대순에서 이야기한 것도 다 강증산이가 이야기한 대로 다 모든 종교에서 지적하는 그 자가 여기서 강의하고 있는 거야. 뭐 하고 있냐? 온 목적은 뭐야? 심판이죠?

審判

온 목적은 심판인데 그 과정은 해후로 시작돼. 껄찌기들은 찌꺼기들은 전부 심판으로 들어가고 데리고 간 사람들은 해후가 되는 거야. 만남을 가지는 거야.

왜?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신랑이 그 부인을 묫자리에서 거절할 수 없을 만큼 감동을 줬기 때문에. 어머 저게 다른 남자들한테 가 버리지 않고 애를 건사해서 저렇게 손자도 낳고 또 즈그 아버지 어머니 산소에 와 있네. 추석에. 그러면 이 신랑이 볼 때 검증이 됐어 안 됐어? 검증이 된 거야. 옆에 뭐 다른 남자가 따라와서 야 빨리 가자 뭐 이런 사람이 없는 거야. 즈그 아버지 묘에 빨리 가야 돼. 여기만 있으면 안 돼. 뭐 이런 사람이 옆에 있으면 해후가 아니지. 여러분들은 꿰차고 온 게 아니야. 진짜 나하고 해후 맞지? 왜? 여러분들이 다 전생이 너무 너무 전생이 화려했던 사람들이야. 여러분들 전생을 다 보면 대단해. 아니 여기는 대단한 사람들만 있어요.
아무리 초라하게 옷을 입고 와 있어도 모시 적삼 안 입고 와 있어도 대단한 사람들이 와 있어.

그러니까 내가 대단한 사람들만 해후를 하고 나머지는 심판 재물로 다 없어지는 거아.

審判

영원히 영혼의 창고. 그 무저갱이라 그래. 그런 데로 여러분이 들어가게 된 거야 여러분 말고. 인간들이. 그 소출은 적다. 적죠? 그러니까 자연과 우리 섭리가 다른 점은 자연은 소출이 많아. 쭉쟁이가 적어. 하늘 농사는 소출이 적어요. 쭉쟁이가 대부분이야. 왜? 귀한 거는 그렇게 만들어져. 이 지구를 파제껴 봐. 금은 얼마 안 돼. 나머지는 전부 부석부석한 것들이야. 그러니까 이 골드는 얼마 되지 않듯이 자연은 농사를 지을 때 섭리가 좋은 게 많고 하늘은 농사를 지을 때 좋은 게 귀하다. 거기서 대천사는 더 귀하다. 그러면 백궁에 가면 대천사 될 기회가 있나? 거의 없어. 왜? 다 대단한 존재이기 때문에 거기서 대천사로 임명되기가 어려워. 근데 지상에서는 조격만 자격만 갖추면 되나 안 되나? 자격만 갖추면 여기서 올라가야지 거기서 올라갈 생각하지 마.

이건 내 얼굴 지우려니까 참 그. 재밌죠? 시간이 원체 빨리 가기 때문에 이야기를 길게 할 수가 없어. 빨리 빨리 해서 나는 메시지만 넣어 주는 사람이야. 그럼 여러분들이 알아서 소화를 해야 돼. 근데 여러분들의 뇌는 콩나물 시루야. 들어가면 빠져나가 버려. 그런데 사람의 뇌는 7번 들어가면은 기록이 돼. 콩나물 시루도 자꾸 물을 부으면 그 물이 좀 남아요. 그와 똑같아. 사람의 머리에는 자꾸 어떤 대화를 했을 때 7번을 반복하면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는 거야. 그래서 자꾸 나는 성공한다 나는 성공한다 이걸 머리에 넣고 있는 놈은 성공할 수밖에 없어. 그런 사람이 망했다고 그러면 거짓말이야.

왜? 자꾸 나는 성공한다. 나는 애들하고 놀러 가면 안 돼. 나는 공부해야 돼. 난 쟤들이 추석에 기분 좋게 뛰어다닐 때 좋은 옷 입고 뛰어다닐 때 나는 초라한 옷을 입고 솔직히 말해서 공부하는 거야. 걔들은 내 마음을 모르는 거지. 그러니까 애들이 흥분해 가지고 들떠 있을 때 나는 정신을 차리고 그 시간을 남들을 남들이 놀 때를 토끼처럼 안 하고 거북이처럼 뚜벅뚜벅 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나중에 나하고 이 실력 차이가 상대가 안 되는 거야. 시험지 갖다 놓고 떨은 적이 없어. 그건 시험지 가지고 그냥 그냥 무조건 100점 맞는 거야. 그냥 풀면 붙는 거지. 아 신경을 쓰지 않는 거야. 왜 그러냐? 남들이 놀 때 여름 방학 때 요럴 때는 은밀히 그냥. 더 열심히 하는 거야. 그게 앞질러 가는 기회야. 왜? 나는 시간이 없으니까. 공부할 시간이 없잖아? 그죠?

아 초등학교 우리 졸업생이 300명이야. 국민학교. 얼마나 학교가 옛날에 애들이 많았어요? 우리 반이 300명이야. 4개 반인가 뭐 그랬는데 졸업생이 300명에 중학교 안 간 사람이 내 하나야. 그렇게 부자 동네에서 내만 중학을 안 갔잖아? 안 갔는데 허경영만 중학을 진학을 못 하는데 동네 사람들이 허경영이 저 공부시켜야 된다. 교장 선생이 공부시켜야 된다. 뭐 밑에 선생들이 허경영이 공부시켜야 된다. 다 난리가 났어. 그러잖아? 근데 내가 그때 중학교를 갔으면 서울을 못 와. 이상하죠? 근데 나를 데리고 있는 우리 친척 집이 내 삼촌뻘 되는 그 집에서 나를 중학을 보내줄까? 절대 못 보내. 일 때문에. 그 나는 완전 머슴이니까.

근데 어떤 사람이 그러는데 만화책을 하도 많이 그려 가지고 어릴 때 만화를 이렇게 두껍게 해 가지고 그거를 애들한테 매일 빌려주면서 세를 받았어. 근데 이 만화를 맨날 그리기가 힘들잖아? 그러면 내 만화를 모아가 책을 이만큼 두껍게 해 가지고 그걸 한 번 빌려줄 때 3원 이렇게 받았어 그때. 그때 3원이 큰 돈이야. 3원을 받았는데 그게 동전이야. 그러니까 학교 교실에서 내 호주머니 동전이 계속 들어와. 그런 책을 열 몇 권을 노놔줘 놨으니까 이게 누구든지 집에 가서 읽거든. 그러면 그 돈을 그다음 날 가져와야 돼. 그럼 책을 또 받아서 딴 사람이 또 가져가. 아 이러니까 나는 계속 이 동전이 들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어릴 때 시골에서 그것도 60년 전에 내가 만화를 그렇게 중학교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그랬다는 거. 남이 누워 잘 때 밤에 한문 공부해야지 영어 공부해야지 초등학교 때 초등학교 6학년 때 고등학교 영어 수학을 뗐어. 그러니까 얼마나 내가 열심히 하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내가 검정고시 칠 때 대학 입학 검정고시 수학을 풀어낸 건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과정을 뗐기 때문이야. 알겠지? 그래 가지고 그 그 고등학교 과정을 뗐으니까 그날 그 시험에 붙었지 내가 4문제 풀 수 있나? 풀기는 10문제 다 풀었어. 다 풀어 가지고 4개가 붙은 거야. 그런데 우리 반 애들은 전국에서 다 떨어지는데 왜 허경영이가 붙냐? 저거는 선생이 봐줬다. 허경영이가 시험지 붙잡고 그냥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선생이 옆에 서서 가야 된다는 거야. 다 할 때까지만 좀 기다려주세요. 이게 먹혀들어간 거야. 그러니까 그 선생이 내가 너무 측은하니까 그걸 풀어 줬다고 애들이 그래. 오죽했으면. 그죠? 그것이 이 세상에 내가 있는 동안에 잊혀질까? 안 잊혀져요.

아무리 내가 백궁에서 와서 문제를 이렇게 푸는 데도 인간들이 만들어 낸 문제는 난이도가 많아요. 알겠지? 그거 답만 적어 놓으면 틀린 걸로 해 버려. 푼 모든 숫자가 적혀 있어야 돼. 방정식이. 미적분을 풀면 미적분을 풀은 기록이 착착착 나와서 답이 있어야지. 답만 달랑 적는 게 아니여. 그러니까 남이 해 줄 수가 없는 거야. 근데 그걸 내 혼자서 끙끙 앓으면서 다 풀었어. 그게 일반 사람하고 차이가 있는 거야. 다 풀어냈죠? 그래 가지고 내만 중학을 안 보내 주니까 1년 동안 머슴살이 하다가 서울로 왔지.

서울로 오고 싶어 오나? 내가 기른 소를 도살장에 갔죠? 그 나는 그걸 소를 팔려가는 소를 따라가서 묶어 놔 가지고 있는데 그걸 풀어서 산에 도망가서 풀어 주고 나는 서울로 오려고. 소하고 같이 도망을 가려고 하는데 이놈의 소를 기둥에다가 모가지를 묶어 놨더라고 우리 소를. 그러니까 나는 그게 내 식구나 마찬가지야. 아 그런데 내가 그때가 15살 때야. 이제 서울로 도망을 가려고 마음을 먹고 있는데 소 일이 터진 거야. 아 근데 풀려고 하는데 칼을 도끼를 갈고 있는 사람들이 뭐 칼하고 도끼를 가는 사람들이 세 사람이 우리 동네 사람이 소 옆을 떠나지 않는 거야. 그래 내가 몇 시간 숨어 있었지. 숨어서 망을 보고 있다가 이거 고삐 풀어가 도망을 가야 되는데 안 되는 거야.

딱 좀 있더니 도끼를 다 갈더니 도끼를 들고 소머리를 뿔하고 뿔 사이를 머리가 묶여지니까 소가 꼼짝을 못하게 머리를 묶어 놨어. 엉덩이는 왔다 갔다 하는데 머리는 못 움직여 소가. 목을 이렇게 감아 놨어 기둥에. 그 머리 움직여지나? 근데 소가 나를 봤어. 소하고 내가 눈이 마주쳤잖아? 그러니까 소가 내가 자기를 구해 줄 줄 알고 있는 거야. 그런데 그냥 도끼를 가지고 딱 오더니 여기를 때리니까 소가 탁 죽더라고. 근데 내가 그 죽는 모습을 봤지. 그러니까 시골하고 정이 완전히 떨어져 버려. 시골이라는 데하고는 두 번 다시 이 우리 고향은 나는 안 온다. 아주 그 우리 백궁에서는 내한테 모질게 이 스토리를 만드는 애들이 나를 그냥 그렇게 골탕을 먹여. 신인을 갖다가. 그래야 고향을 떠난다는 거야. 정이 들어 가지고.

그걸 보고 오는데도 우리 어머니 산소 가서 하룻밤 자고 내가 그다음 날 서울에 오는데 산을 넘어오는데 동네가 안 보여. 하도 울어 가지고. 이게 왜냐하면 그렇게 정이 들어. 그 시골이 그렇게 정이 든다니까. 말도 못하게 정이 들어. 그러니까 발이 안 떨어져. 그 산을 넘어가는데 우리 어머니 흙을 파 가지고 이제 보자기 싸고 내 책하고 싸가 넘어가는데 이게 동네가 안 보여. 그만큼 눈이 퉁퉁 부어 가지고. 또 밤에 또 묫자리에서 잠을 자니까 눈이 더 부어요 또. 아 그래 가지고 이제 이걸 들고 고개를 넘어오는데 그게 마지막이야. 그 고향이 그렇게 정든 게 하루 아침에 딱 사라져. 도끼 때문에 도끼. 그러니까 이게 설정을 그렇게 해 놨어. 나를 아주 잔인하게 내쫓은 거야. 안 그랬으면 안 나왔겠지? 그래 내가 중학을 만약에 갔어 봐. 소가 안 죽었어 봐. 그죠? 그 여러분 지금 여기서 만났겠나? 그지? 모든 일정이 바뀌는 거야. 그럼 이게 안 맞는 거야. 그래서 이걸 뭐라고 그래? 초물리 초과학이야. 그 세계다.

러시아 이게 예띠벨류뷰죠? 예띠벨류뷰. 그죠? 러시아말로. 밉다가 뭐여? 예니나 비쥬띠바지. 말도 거지 같아. 아니 외국 말은 다 이렇게 거지 같아.

러시아 예띠벨류뷰 예니나 비쥬띠바
영어 love hate
프랑스 쥬뗌 쥬뜨띠떼스트
스페인 떼아모 떼 오디오
태국 찬락쿤 찬끌레꾼

영어는 뭐야? 아이 러브 유지. 그죠? love you. love. 이거는 뭐야? hate. 이거 밉다지. 그러면 love나 hate. 이게 영어란 말이야. 그러면 프랑스 말은? 쥬뗌이지. 암만 봐도 말이 거지 같으네. 요거는 뭐야? 쥬뜨띠떼스트야. 이래서 우리 어른들이 서양 사람을 쌍놈이라 하는거야. 뭐가 저렇게 길고 복잡해? 아 우리는 사랑해 뭐 싫어. 이러면 되는데 뭐ㅈ뭐 예니나 비쥬띠바. 뭐 뭐 쥬뜨띠떼스트. 복잡해요. 그지? 그다음에 스페인 떼아모지. 사랑한다. 밉다가 뭐야? 말도 참 거지 같아. 오디오가 왜 오디오가 왜 붙어? 뗴 오디오지. 태국 말 찬나쿤이지. 아니 무슨 말이 이 모양이야? 찬락쿤. 요거는 찬끌레꾼. 그죠?

아니 그다음에 뭐 저저저 항가리. 쎄렉즈텍. 요거는 또 밉다가 우탈락이야. 참 거지 같아. 아니 나 이거 이 외국말이 이 외국말 생긴 대로 놀아 생긴 대로. 쎄렉즈텍 쎄렉즈텍 우탈락. 그지?

러시아 예띠벨류뷰 예니나 비쥬띠바
영어 love hate
프랑스 쥬뗌 쥬뜨띠떼스트
스페인 떼아모 떼 오디오
태국 찬락쿤 찬끌레꾼
항가리 쎄렉즈텍 우탈락
중국 워 아이니 후아이
한국 사랑해 미워
폴란드 코캄제 나나비제체

중국 말은 뭐야? 밉다. 그래. 그러면 우리 우리 한국말. 이 글을 보면 우리나라 말이 좀 좋지. 사랑해. 이거는 미워. 이렇게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뭐. 그러면 다른 나라 또 뭐 생각나는 거 있어? 일본말 일본말로. 폴란드말 재밌어 폴란드. 코캄제. 이게 뭐야 말이? 아니 코캄제도 뭐 말이야 그게? 코캄제. 그죠? 나나비제체. 나나비제체 밉다야. 그러니까 뭐 이거 우리 하여튼 전 세계 말을 우리가 다 쓸 수 없고 흑판에 있는 대로만 좀 써 놨어. 줄줄이 많아. 100여 개가 넘어. 그러면 이 글자들을 얘가 다 알까 모를까? 알죠?

이걸 과학자들한테 이야기하면 내보고 미쳤다고 할까 안 할까? 이 물질한테 내가 에너지를 넣으려면 여러분한테 줘야 되나 안 줘야 되나? 축복을 넣어야 되지.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이거 갖고 대화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그러면 얘들이 말로 안 해도 얘들이 다 알아듣지. 우리가 마음속으로 코캄제를 넣었다. 그럼 얘가 알까 모를까? 알아요.

오늘은 모시. 오늘 추석날이니까 모시가 한복을 이겼다. 자 이게 뭐 연필이지? 연필한테 묻지 말고 이거 배 가지고 온 이 스폰지한테 한번 물어보자. 잡았죠? 그러면 얘가 전 세계에 어떠한 컴퓨터에 내장된 거 한 개라도 모르는 거 있을까 없을까? 없죠? 그런데 내가 그 사람한테 축복을 빼 버리고 세례를 빼 버리면 이 애가 그런 지능이 있을까 없을까? 없는 거야. 이건 그냥 물질이야. 이거는 휘발유의 기름에 석유에서 나온 거야. 석유에서 디자인이 모양이 바뀐 거야. 그럼 이 폴리에틸렌이 이런 식으로 바뀐 거야. 그러면 이거를 잡았다. 그러면.

마음속으로 방금 마지막에 폴란드말 봤지? 이거를 마음속에 넣어. 그러면 뭘 넣는지 알겠지 여러분. 이쪽 걸로 갔어 이쪽 거. 이쪽 거는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지죠?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떨어지나? 여러분들이 옆 사람 손 잡아 가지고 마음속에 코캄제를 한번 넣어 봐. 코캄제 넣었어요? 여러분들은 왜 옆에 손을 잡고 코캄제가 안 떨어지냐 하면 여러분들이 옷을 입고 있기 때문에 안 잡아도 돼. 굳이 이거한테 안 물어봐도 코캄제 코캄제.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안 떨어져.
왜? 옷이 닿아 있어 안 닿아 있어? 닿아 있기 때문에 안 잡아도 돼. 근데 굳이 이거한테 물어도 되나 안 되나? 되는 거야. 어떤 물질이든지 귀신 같은 역할을 해요. 자 코캄제 코캄제 아 고캄제 코캄제 반대. 나나비제체 나나비제체. 좀 좀 외워 놔. 나나비제체 나나비제체 나나비제체 나나비제체. 해 봐요. 나나비제체를 마음속으로 해도 돼요. 말로 해도 되고 마음속으로 해도 되지? 나나비제체 나나비제체. (링 테스트 떨어짐)

그러면 여러분들이 잘 알아 놔요. 여기 이 뇌는 나나비제체를 아나 모르나? 코캄제를 아나 모르나? 뭔지 몰라요. 그런데 이 사람이 마음속으로만 나나비제체를 해도 얘가 다 알아 몰라? 이 옷이 다 알아 가지고 이 얘가 에너지를 빼 버려. 자 나나비제체 나나비제체 그러면 이거 나나비제체. (링 테스트 떨어짐) 밉죠? 근데 사랑해. 우리 말로 해. 사랑해 (링 테스트 안 떨어짐) 그러면 다시 들어가지. 또 미워 미워 (링 테스트 떨어짐) 그러면 이거는 이 사람이 아는 거야 뇌에서. 근데 이 사람 뇌에서 모르는 거를 여기가 이 사람이 다 몸에서 반응이 일어나. 그걸 여러분들 이상하게 생각해야 되는 거야. 초과학이야 초물리학. 이 사람 뇌는 한 번도 그걸 경험해 본 적이 없고 인식해 본 적이 없는 말이야.

일로 보지 말고 해 봐요. 찬끌레꾼 찬클레꾼. 찬끌레꾼은 어떤 힘이 있을까? (링 테스트 떨어짐) 여러분도 찬끌레꾼. 아무 힘 없죠? 그러니까 우리는 말이야.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니까 이게 되는 거야. 축복을 빼 버리면 이게 있을까? 천하없어도 안 돼요. 그런데 신인이 가짜인가? 이 통신망은 지구 인간들은 개발할 수가 없는 통신망이야. 이 교신은 상상도 못하는 교신이야. 이 사람 머리에 자 찬끌레꾼의 반대. 그냥 그냥 가만히 있어. 찬끌레꾼의 반대 그래 봐. 찬끌레꾼의 반대. 찬끌레꾼의 반대는 뭘까? 찬락쿤이지. 근데 우리가 그 이름을 대지 않고 찬끌레꾼의 반대만 해도 떨어지냐 안 떨어지냐?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안 떨어지는 거야. 이미 이 몸은 그런 것이 뭔지 다 알고 있는 거야. 이 사람 뇌만 모르고 있는 거지. 이 사람의 몸체는 그걸 다 알고 있어요. 그러면 인간의 뇌가 이게 얼마나 어리석은 거야? 맞잖아? 아니 이 사람이 찬끌레꾼이 뭔지 몰라요. 찬락쿤이 뭔지 모른다고 가상하자. 그럼 이게 왜 이렇게 작동을 다 알고 있냐 이 말이야. 얘가 다 알아요. 또 이 사람 이게 놓아도. 다 알아요.

그러면 이거는 있는 걸 안다 하자. 전 세계 사투리 전 세계 폴란드 나라. 폴란드 나라의 말 나나 나나비제체 나나비제체 (링 테스트 떨어짐) 그럼 나나비제체 하면 떨어지는데. 나나비제체는 그러니까 밉다는 소리지. 그러면 그 반대 이거 한번 봐 보고. 나나비제체 반대가 요거야. 말로 하지 마. 말로 안 해도 이미 여기 뇌에 들어갔단 말이야. 그러면 여기에는 현상이 나타나 버려. 물어봐 그거 방금 본 거.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코캄제야. 안 떨어져. 이런 현상을 과학자들이 보면 도저히 저거는 사기도 아니고 저거 도대체 뭐야?

어떤 에너지길래 저런 거를 이 사람은 전혀 기억도 못하는 건데 마음속에만 넣으면은 여기 다 나와. 끝도 없이 다 나와. 마음속으로. 아 옷 이쁘다고 너무 자랑하지 마 이래 했어? 그러면 이 사람이 피해를 봐 버려. (링 테스트 떨어짐) 피해를 보는 거야. 자기 옷을 자기가 칭찬해 줘야 되는데 내 옷을 야 니 옷 너무 이쁘다고 자랑하지 마. 이러면은 남을 교육시키는 거 아니야? 남을 교육시키는 거는 모든 인간이 싫어해.

오늘 설날 추석날 자식들 불러 놓고 뭐가 어떠니 저떠니 가르치면은 좋아하나 싫어하나? 전부 싫어해요. 그러니까 뭐 해라 하지 마라 이런 말은 오늘 같은 날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어떻게 이야기해야 돼? 어머 나이 들어서 내 무덤에 그래도 자식들이 많이 와야 될 텐데 요런 한마디 하면 되는 거야. 아버지는 나중에 낙이 있다면 내가 죽었을 때 내 산소에 느그가 열 댓 명이라도 와야 내 기분이 좋지 않겠냐? 이거는 니 장가 안 가면 안 된다 이 소리지 뭐. 너 어떻게든 아버지 소원 좀 풀어 줘라 이 소리잖아? 그러면 되는데 저 어떤 집은 보니까 가 보니까 묫자리에 그냥 아침에 가 보니까 한 스무 명이 와 있는데 전부 장대기 같은 대학생들 그 딸들 야 재산이 무슨 소용이 있냐? 그 자식들이 그렇게 묘에 우르르 모여 있으니까 그냥 든든하더라. 요런 것만 이야기해도 애들이 알아들어. 아 우리 아버지가 궁극적으로 좋아하는 건 죽고 나서 지금 살아서 느그한테 용돈 받아 쓰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죽어서 내 묘에 여럿이 몰려오는 몰려오는 그거 그거 나 보고 싶다. 뭐 그거 나쁜 거 아니잖아? 아버지가 그런 식으로 유도해야 되는 거야. 맞지?

그러니까 옛날에는 우리 나라가 없었어. 그때는 무슨 시대지? 밀렵 시대야 밀렵 시대. 남편이 나가서 토끼라도 잡아와야 하루를 살아. 빈손 오늘 가서 짐승 잡다가 발목이 부러졌어 이러면 그거는 한 달 동안 굶어야 돼. 남편 다리가 부러졌으니까. 짐승 잡으러 못 가잖아? 그래도 마누라가 짐승 잡으러 가면 안 되는 거야. 그럴 때는 한 달 동안 식구들이 굶어야 되는 거야. 보통 사고가 아니야. 그러니까 가서 오늘 다리를 삐었다 이러면 큰일 나는 거야. 그러면 이상한 남자가 지나가다가. 그때는 씨족도 없었고 가족도 없었어요. 다 부부가 이렇게 같이 둘이씩 살지. 모여 사는 집이 없어. 그러니까 뜨내기로 돌아다니는 거야. 그 이 산에 가서 짐승 잡으러 가고 저 산에 가고 태백산이 있으면 저 밑에 사는 사람 저 위에 돌아다녀. 이게 사람들이 돌아다니면서 동물 잡아 먹고 살았다. 밀렵 시대야. 농사짓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 전부 육고기만 먹고 살았어.

그랬는데 그때 어떤 사람이 왔는데 아들을 한 10명 데리고 다니네. 그럼 이 사람이 왕이야. 아들을 한 10명 데리고 다녀 장떡 같은 놈들을. 그럼 이 사람은 밥 안 굶어요. 그냥 가서 남의 집에 있는 거야. 가서 남자 있으면 매가지 딱 잡아 가지고 그냥 뚜드려 패 버리고 마누라 뺏어 가고 다 가. 그때는 그랬어. 밀렵 시대는 힘이 센 아들을 많이 낳으면은 그거야 재산이야. 그게 파워야. 논도 필요 없는 시대야. 땅도 필요 없는 시대야. 짐승을 많이 잡을 수 있는 애들 창을 들고 다니는 애가 많다. 이 사람이 걸어가면 이게 왕이야. 그러죠? 그러니까 부모들 머릿속에 뭐가 꽂혔냐? 애를 많이 낳아야 내가 살아남는다. 식구가 적은 집은 그냥 이상한 남자들이 우르르 와 가지고 이 새끼 다 내놔. 니 옷 입은 거 벗어 이 자식아. 그리고 죽여 버려.

그때는 생명의 뭐 이런 윤리관이 없어요. 짐승 잡아먹는 사람들이 뭐 눈에 뵈는 게 있어?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르르 나타나는데 아니 장땡이 같은 아들을 한 10명 데리고 나타나는 사람은 무시무시한 거야 이거. 당할 놈이 없어요. 그 사람한테 시비 걸었다가는 같은 밀렵하는 사람이라도 위험하죠? 그래서 그때는 남자애가 필요한 시절이었어. 그게 언제냐? 몇천 년 전. 그러니까 그게 우리 머리에 박혀 있을까 없을까? 그게 우리 조상들의 머리에 박혀서 계속 내려와 지금까지 와 있어. 그러니까 남아 선호가 살아남기 위해서 있는 거야.

그리고 러시아 봐. 전쟁하는데 남자 군인이 없네.
다른 나라 가서 돈을 주고 군대를 데리고 와야 돼. 이게 남자 숫자가 이게 국가의 국방력이 돼 버린 거야 지금도. 그때는 개인이 집단이 없을 때니까 집성촌이 없었어. 지 여자하고 사이에 태어난 아들이 전부 군대야. 자기 군대. 근데 그 여자가 전쟁하나? 못 하잖아? 그러니까 아버지가 잡혀가면 아들이 10명 있으면 아버지 잡아오지만 딸이 있어 봐. 가서 아버지 잡아오나? 그 남자하고 싸워 가지고? 못 싸워요. 그러니까 우리가 뭘 생각해야 되나? 아들 아들 찾는 거야.

그래서 동네에 가면은 우리 시골은 집성촌이 돼 있는데도 아들 많은 집이 파워가 쎄. 즈그 어머니한테 욕 한마디 했다가는 아들이 떼거지로 몰려가서 그냥 이게 뭐 파출소 순경도 막 뚜들겨 패 버려. 옛날에 그랬다니까. 그러니까 동네 파워가 뭐가 있어? 아들 많은 사람이 무서운 거야. 그리고 그다음에 무서운 사람은 집안 많은 사람. 조카 사촌 삼촌 막 삼촌이 한 10명 있어. 그 사람 건드리는 사람 아무도 없어. 우르르 문중이 몰려와 봐. 면사무소가 날라가 버려 그냥. 면장 면장 도망가야 돼. 이러니까 집안이 집성촌을 만드는 거야. 같이 모여 살자. 우리 친척끼리 팔촌끼리 다 모여서 힘을 길러야 그게 나중에 국가가 되는 거야. 그것들이 모여서 야 우리 연합하자. 저쪽 놈들이 자꾸 쳐들어온다 저 서쪽에서. 그럼 동쪽 놈 동쪽 사람들이 단결이 되고 이게 나라가 만들어져 버리는 거지. 그러겠죠? 그러면 우리가 서로 아들을 낳으려고 한 이유를 알겠지. 그죠? 그럼 아버지가 죽을 때 느그가 좀 묫자리 많이 왔으면 좋겠다. 이거는 느그의 나라를 튼튼히 해라 이 소리야. 거기에서 국가관이 만들어진 거야.

그러니까 이 아버지들 머리에는 뭐가 오직 들어 있어? 후손이 많아야 잘된 집안이지. 재벌이라도 후손이 6대 독자가 나오면 멸문지가야. 천벌 받은 집안이야. 그래서 애 못 낳는 여자들이 그 당시에는 대우를 못 받아. 자 지금 내가 여기서 이야기하는 거는 우리가 추석 날 애들한테 말을 조심하되 지혜롭게 말을 해야 되겠지. 그리고 기분 좋게 해야 돼. 그러면서 아버지가 죽을 때를 가정하니까 측은한 마음이 들어. 그럴 때 묫자리에 좀 많이 왔으면 좋겠다 이러니까 아버지한테 시비가 안 걸려져. 지금 당장 너 인마 왜 장가 안 가 이러면 이건 감정 사는 거야. 아버지가 죽었을 때 하면은 애들이 약간 좀 생각이 달라지지. 그럴 때 야 그래도 내가 무덤에 느그 오면 내가 좀 많이 왔으면 좋겠다. 이거는 니가 장가 좀 가라 이 소리야. 너 부질없는 짓 하지 말고 가난하더라도 빨리 장가가서 애 많이 낳는 게 그게 인마 부자야. 그게 장사 잘하는 놈이야.

뭐 돈 벌겠다고 장가도 안 가고 뭐 그 미친 짓 하지 말고 그냥 오손도손 된장국 먹더라도 애나 많이 낳아라. 이 소리 맞잖아? 안 맞다고? 마이크가 날아가게 생겼네. 알겠지? 자 우리가 이거 전부 대면은 우리의 뇌가 이걸 모르는데도 이게 답이 나오나 안 나오나? 이 몸에서. 세렉즈떽 쎄레즈떽 쎄레즈떽이 뭔지 잘 모르지. 왜 저기를 쳐다봐? 쎄렉즈떽 이거는 절대 안 떨어져. 이거는 항가리말이지?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우탈락 우탈락 (링 테스트 떨어짐) 떨어지지? 그러니까 여기에 여러분 쎄렉즈떽은 여기 있지? 우탈락은 여기 있지? 이거 항가리말이야.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 말이 나는 알고 있지만 여러분들은 모른다 이 말이야. 모르는데도 여기는 답이 나와 안 나와? 이게 어마어마한 세계야.

이게 뇌 이게 석가모니가 강조하는 거 잘 들어. 뇌에 인식되지 않은 거는 없는 걸로 생각해요 그 사람들은. 이게 색성향미촉법이야. 안이비설신의. 여기 입력된 게 인식 색수상행식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이 다섯 단계를 거쳐서 들어가지 않은 거는 없는 거래. 근데 이게 있나? 거기 그렇게 들어가지 않은 것도 여기가 반응하나 안 하나? 반응하는 거야. 이 의식 세계가 떠난 세계에서도 이게 반응이 하고 전파가 들어가고 답이 나오고 이게 다 이루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 자체가 무한대 신의 능력과 동일한 거야. 그걸 만드는 자가 누구야? 내가 대천사를 주기 전에 천사를 주기 전에 축복을 주기 전에 여러분 내를 사기꾼으로 봤어. 아 사람들이 그렇게 본 거야.

근데 실제 보니까 아니지. 이거는 도저히 인간 지식으로는 이것이 세계적인 인간이 만든 컴퓨터는 따라올 수가 없어. 어떤 물질이든 내가 이 사람 축복을 줄 때 말로 줄 필요도 없지 또. 그러면 이거 공간으로 준다. 이 축복 뺐어. 자 빠져 버렸어. 축복 축복 (링 테스트 떨어짐) 백회 백회 (링 테스트 떨어짐) 천사 천사 (링 테스트 떨어짐) 다 없어졌지? 대천사지. 대천사 대천사 (링 테스트 떨어짐) 다 없어졌어. 내가 이렇게 한번 딱 신인이 하면은 없는 거야. 모든 게 사라져 버려. 사라졌지? 그러면 이거를 다시 넣어 이렇게 했다. 이건 내가 모양만 보여 준 거지. 마음속으로 넣은 거야. 축복 축복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명패 명패(링 테스트 안 떨어짐)다 있지? 그냥 싹 내가 마음을 요렇게 해 버리면 여러분 거를 0초 만에 다 없애요. 저 제일 먼저 없어지려고 그래? 여기는 타치를 안 했어. 근데 에너지가 내가 이쪽으로 줘야 되겠다 하면 일로 안 가. 여러분 중에 누구에게 에너지를 빼야 되겠다면 그 사람한테 싹 빠지지 여러분 옆에 있는 사람은 안 빠져. 이 에너지의 방향은 이게 핸드폰이야 뭐야?

그러니까 어떤 초과학의 세계. 여러분이 말하는 그 과학은 개미들이 하는 거야 개미들이. 저 뭐 로케트 쏘는 거 이런 거는 개미들의 작품이야. 전선만 연결하면 다 올라가. 반도체 해 가지고. 그런 거는 작품이 아니야. 지금 내가 보여 주는 이게 작품이야. 알았지? 그래서 이 세상에 와서 신의 능력을 이렇게 체계적으로 보여 주는 걸 여러분은 보고 있어. 이런 거 아무리 써 놔 봐. 이거 모르는 게 없어. 여기서 저저 쥬뜨띠테스트 쥬뜨띠테스트 뭐지? 아유 미운 걸 아네. (링 테스트 떨어짐) 쥬띠뜨테스트 하면 힘이 없지? 근데 어느 걸 해도 여러분들 모르는 게 있겠지? 맨 마지막 코캄제 코캄제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이거는 안 떨어지지? 나나비제체 나나비제체 (링 테스트 떨어짐) 무슨 소리인지 알겠지? 여기 있는 것은 뭘 하나 마음속으로 하는데도 얘가 몸이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근데 의식은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못 알아들지. 무의식이 답을 해 줘. 의식은 전혀 몰라 이게 뭔지. 근데 무의식이 정확한 답변을 주는 거야.

우리는 완전한 컴퓨터야. 무슨 신의 컴퓨터. 이런 초물리 초과학의 세계에 여러분은 도착해 놨어. 내가 옮겨 놨어. 그런데도 내가 무슨 말을 하면 박수도 안 치고 쳐다보지도 않고 이러면 되나? 그러면 내가 미국으로 이민 가야 되는거야. 내를 한국은 허경영을 보유만 하면 세계를 지배하게 돼. 내가 부자로 만들어 줄 수도 있어.

나는 도대체 여러분들 우리는 괜찮아. 밖에 있는 사람들 하는 소리야. 신인을 귀한 줄 알아야 되잖아? 내가 나중에 몇 년 있으면 내하고 밥 한 끼 먹는 게 100억이야. 정말이야. 나중에는 전 세계 대학 외국대학 총장들이 내 한번 만나서 식사 한번 하자고 줄을 나래비를 서. 그런 때가 오겠지. 그 사람들은 미처 당신을 못 알아본 게 죄송합니다. 이게 내 만나면 첫 번째 인사야 만나면. 우리 허 선생님을 미처 우리가 못 알아본 걸 용서해 주십시오. 이러고 하버드 대학 총장이 내 앞에 나타나. 거짓말 같나? 미래 과학자들이 전부 나한테 와서 읍소를 해요. 어머 왜 미처 이런 세계가 있는 걸 우리는 몰랐습니다. 당신 뭐 뭐 뭐 거짓말 하는 줄 알았어요 이러겠지.

그래서 내가 누가 미국에다가 한 500만 평짜리를 해 주겠대. 그 하늘궁을 만들어 주겠대. 그 오겠냐? 앞으로 그런 사람들이 많이 오겠지. 각 나라에서 나를 데리고 가려고 그러겠지. 그 대신에 돈을 얼마를 주겠다. 그 돈을 세 보니까 대한민국을 사고도 남는 돈이야. 그럴 때가 오겠죠? 서로 데려가려고 경쟁이 붙어요. 그리고 자기들이 못 데려 가면 저걸 어떻게 없애야 될 텐데 이렇게 나오겠지. 그래서 내가 이상 약간의 쇼맨십을 가지고 있는 거야. 긴 듯 아닌 듯 미친 사람 같이. 그것도 생존의 전략이야. 하늘궁에 뭐 경호원도 많지도 않고 앞으로. 이상한 걸 가지고 사람을 잡으려고 하니까.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이 여러 전략이 있어요.

그 신인이 뜰 때 갑자기 떠야지 이게 서서히 떠가는 게 굉장히 위험하다 이 말이야. 나중에 팍 뜨게 돼. 지금은 그냥. 지금은 이런 시간 끌기나 하면서 서서히 나가야 아리송하지. 아리송해야 제거를 안 해. 이 국제적인 질서는 힘센 놈만 나타나면 그냥 예를 들어서 지금 석유를 만드는 나라들이 많잖아? 근데 석유 없이 가는 차를 만들었다. 밧데리도 아니고 그냥 가는 걸 내가 만들어 냈다. 이거 어떻게 되겠어? 그거를 발표하는 날 다 죽어요. 발표하기 전날 다 죽어 이미. 다 정리해 버려. 그 사람들 세력이 있어. 아까 있다고 그랬지? 그 세력들이 지금 지배하고 있어. 여러분들을. 알았어요? 다 정보망을 가지고 있어. 어디서 개미 한 마리가 움직이는 것까지 다 파악하고 있어. 그래서 나는 엄청난 위장술의 대가야. 신인이니까.

1409회 2923.10.14

반갑습니다. 아니 강의 강의 안 하는 게 낫겠네 그냥. 아이고 아이고. 여자가 시집 가서 남편한테 제일 먼저 받은 선물이 따귀야 따귀. 따귀 맞는 거. 따귀 맞는 거 신랑한테. 그때 그 여자가 뭐라고 했냐하면은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한 번도 안 맞았는데 따귀를 맞았다는 거야. 그것이 한이 돼 가지고 몇십 년 살면서 남자를 잡았어. 잡았다고. 그러니까 남자가 잘하든 못하든 아무 관계 없어. 무조건 나쁜 사람이야. 좋은 것도 좋게 보이나? 안 보이지. 그런데 그렇게 괴롭혔더니 남편이 오래 살겠나? 오래 못 살겠지? 나중에 과부가 됐어. 남편이 없어.

그런데 그때 그 아내가 병이 들어 죽었다 이 말이야. 남편이 죽은 게 아니라. 남편이 맨날 구박질하니까 여자 몸이 온전하겠어? 그 남편은 그냥 잘해도 꾸지름 못해도 꾸지름 그러다가 남편이 남고 아내가 먼저 가 버렸어. 그러니까 남자가 평생 혼자 살았는데 무덤에 가서 그 마누라를 그렇게 통곡을 하고 우는 거야. 세상에. 그러니까 이 인간관계라는 게 없어 봐야 되는 거야. 이게 아 눈앞에 있으면 원수야. 항상 흠집만 나와. 흠집만. 알겠어요? 미운 거만 나와. 돈 못 버는 거만 나와. 바람 피우는 거만 나와. 술 먹는 거만 보여. 그런데 그 아내와 남편의 진심은 볼 수가 없어. 그걸 인격이라고 그러는데 그 인격을 찾아볼 수가 없어.

그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는데도 가면 그냥 싸우게 되는 거야. 집에 가면 삿다리를 걸치니까 자빠질 수밖에. 일찍 오면 병신이라서 일찍 왔다 그러고 늦게 오면 여기가 하숙집이냐 그러고. 어쨌든 잘해도 시비 못해도 시비. 그 남자는 묵묵히 살다가 아내가 죽었어. 왜? 아내가 화병이 돋으니까 죽었겠죠? 내 말을 예사로 들으면 안 돼. 아 이러니까 마누라 무덤에 가서 우는다고 소문이 났어. 그러니까 마누라가 죽었는데 그렇게 구박을 받았는데도 마누라 무덤에 가서 남편이 수시로 찾아가. 외로우니까. 그리고 구박하던 사람이라도 있는 게 낫지. 그래서 무덤에 가서 자꾸 울어 싸니까 동네 소문이 났어. 그게 그 사람의 인격이야. 있을 때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볼 수가 없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같이 살 때는 남편도 가짜 아내를 만나고 있고 아내도 가짜 남편하고 살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알죠? 비비 꼬여가 그리 된 거야. 비비 꼬여 가지고. 실제는 그중에 누구 하나 죽으면 본색이 나타나. 아 그 사람이 진짜였구나. 그것도 병이 들어봐야 그 남편이 나중에 마누라 생각이 나는 거야. 그래 가지고 그냥 마누라한테 좀 더 잘할 걸.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여자가 그 남편한테 처음부터 바로 맞았지. 그거에서 여자의 자존심이 나왔지. 거기서 실패한 거야. 맞았을 때 그걸 잘 넘겼어야 돼. 그걸 평생 머릿속에 넣고 그 남자 대하니까 이게 완전히 뭐 원수가 돼 버린 거지. 착한 사람 원수 돼 버리는 거야. 이렇게 돼서 여러분들은 가짜 부부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거야.

그 부부들이 서로가 본래의 모습을 볼 수가 없어.
그래서 인격이라는 건 뭡니까? 인격은 없을 때
아무도 안 보는 데서 하는 행동을 인격이라고 그래. 마누라가 있을 때 하는 건 인격이 아니야. 아시죠? 부인이 있을 때 남편이 있을 때 하는 거는 진정한 인격이 아니야. 남편이 아내가 없을 때 하는 행동. 술집에서 한다든지 어떤 행동이 그게 인격이지? 시험관이 있는 데서 면접 보는 데서 잘하는 거 그거 인격이야? 인격을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어떤 회사 회장은 면접시험을 보는 놈을 마지막 뽑을 때 회장이 싹 가서 몰래 휴지를 여기저기 떨어뜨려 놨다는 거 아니야? 그래 면접실 들어가는데 휴지가 막 떨어져 있어요. 근데 그걸 싹 다 줍는 놈이 있어. 그다음 사람은 그 휴지를 없어져 버린 거야. 그러니까 사람을 시켜 가지고 휴지를 자꾸 깔아. 근데 그 휴지를 딱 줏어가는 놈이 한 놈이었어.

다른 사람은 무슨 생각하냐? 안에 가면 면접관이 있을 거야. 내가 어떻게 해야 돼? 바깥은 아무것도 아니야. 여기는 그냥 면접관이 안 봐. 근데 거기는 회장이 CCTV를 보고.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한테 백궁 카메라가 붙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모든 사람에게 백궁 카메라가 24시간 붙어 다녀요. 그러니까 정직하지 못한 사람이 성공할 수 있을까? 백궁 카메라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보고 있는 거야.
저 사람은 100억을 줘도 유지하겠다. 저 사람에게 십억을 주면 사람 잡겠다. 돈을 휘둘고 다니면서 술집에 온 술집에 다니면서 휘둘고 다니겠다. 여러 여자 망치겠다. 저 사람한테 십억 줬다가는 여러 여자 신세 망치겠다.

근데 내가 여러분한테 안 보일 때 여러분의 인격이 나와. 안 볼 때 온 사람 레벨을 내가 천 천 배 올려 줬지? 가짜가 아니야. 안 볼 때 나온 사람 레벨을 천 배 올려 줬어. 다음에 그럴 일이 없을 거야. 여러분이 아 the God-man 다음에 나오지 마시고 한번 비워 주세요. 내 레벨 좀 올라가게. 아주 좀 고사를 지내봐. 그때 여러분의 인격이 기록돼. 정말이야. 남편하고 헤어졌을 때 직장 대문을 나갔을 때부터 그 사람의 인격이 나오는 거야. 마누라를 얼마나 사랑하는가? 직장에서도 시간 나면 여보 잘 있어. 뭐 이러고 서로 대화도 하고 그 바깥에서 안 보일 때 생각해 주는 거. 내가 인격이 뭔지 이야기해 주죠? 그 신인이 없을 때 신인을 얼마나 생각하는가 보여 안 보여? 냄비 뚜껑인지 아닌지 알 수 있지. 솥뚜껑인지 냄비 뚜껑인지 알 수 있지? 바람만 휙 불면 주전자 뚜껑 날아가 버려.

솥뚜껑은 안 날라가지? 냄비 뚜껑 물 풀 끓으면 노래를 부르다가 날라가 버려. 뭐 덜그덕 덜그덕 해 쌌다가 그냥 졸지에 날라가 버려. 그러죠? 가마솥 뚜껑 날라가는 거 못 봤어. 오늘 뭐 강의 강의도 중요하지만 여러분 보니까 반가워.
알겠죠? 그래서 사람이 없을 때 한 행동. 남편이 죽었는데 분명히 1년 있다가 남편이 나타나 와 보니까 남자가 10명이야. 남자가 10명. 그 보기 좋나? 아니야. 그건 인격이 그런 인격이기 때문에 남자 죽은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우린 뭘 인격이라고 그러냐? 그 사람이 없을 때 그를 생각하는 마음. 내가 일주일 동안 뭐 없었다 열흘 동안 없었다 하더라도 그만한 가치가 있어. 왜? 여러분들이 더 이뻐 보여. 가치가 있죠? 여러분도 내가 더 반갑지. 그때보다 좀 반갑지. 더 오래 있다 왔어 봐. 더 오래 왔으면 밟혀 죽었을 거야.

그래서 인간의 가치는 그렇게 상대적이야. 그 점에 속으면 안 돼요. 항상 자기 본심은 진심은 밖에서 보기가 어려워. 우리는 가짜 남편하고 싸우고 있고 가짜 아내와 싸우고 있는 거야. 그게 진정한 아내의 인격이 아니야. 그러니까 내가 한번 없어져 보면 진짜 허경영 좋아하는 사람 나타나겠지. 그걸 볼 수 있다는 거야. 이럴 때 아 이 사람 면접은 빵점인데 시험에 붙었네. 이미 회장이 몰래 카메라를 보고 있었어. 그럼 회장은 하늘은 하늘이 이제 나인데 그 회장이 그 사람의 뭘 봤을까? 인격을 본 거야. 나불 내리는 거 잘하는 거 재주 이거 본 게 아니야. 가서 면접 잘 보고 얼굴 번듯 이거 본 거 아니야. 그 사람은 믿을 수 있는가 없는가? 남이 안 볼 때 무슨 짓을 하는가?

이거 하늘이 항상 보고 있다는 거 잊으면 안 돼.
하늘이 항상 여러분을 보고 있는데 주로 혼자 있을 때 행동을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걸 우리는 그 사람의 심중을 하늘은 보고 있는 거야. 저 저저 조용기 목사가 어릴 때 그 불광동 천막교회 했지? 했죠? 내가 조용기 목사님하고 잘 알잖아? 내가 목사님이 한 5천 명은 알 거야. 스님은 한 스님도 한 5천 명 알겠네. 많은 사람이 많죠? 종교 지도자는 거의 다 안다고 봐야지. 조용기 목사님은 내가 마지막 볼 때가 가든호텔에서 봤다 그랬지? 일식집에서 식사했다고 그랬지? 그때 경호원이 스무 명 있었다고 그랬지?

조용기 목사님이 어떤 청년이냐? 그냥 폐결핵 걸려 가지고 죽으려고 했던 사람이잖아? 그러다가 선교사가 집에 찾아왔어. 대문도 없는 집이니까. 와서 기독교 믿으라 쌌다가 믿은 거 아니야? 그래서 기독교를 믿어 가지고 서울로 가서 최자실 목사를 만났지? 그래 그분 딸하고 결혼했지. 근데 그 분들이 만날 때 세검정에서 만났어. 순복음 세검정 알죠? 기도원 뭐 그쪽에서 만나서 그 불광동에다 의기투합해 가지고 텐트를 쳤죠? 내가 텐트 치는 거하고 비슷해. 천막 텐트 치고 예배를 봤는데 사과괘짝이 단상이야. 사과괘짝 옆으로 돌려놓으면 단상이야.

그리고 최자실 목사. 최자실 그때는 최자실 목사가 아니야. 최자실 여사 그 딸 코흘리게 그거. 그리고 그 앞에 최자실 목사가 어디 끌고 온 세 사람 5명이 처음 예배를 보는데 조용기 목사가 목사 신분이 아니었어. 그래도 그 폐병 때문에 기독교를 공부했잖아? 선교사 밑에서. 강의를 하는데 그냥 단상을 그 사과괘짝이 무슨 힘이 있겠어? 단상을 치면서 아 하나님 말이야. 이렇게 천 명을 여기다 보내 줘서 너무 고맙다고 소리를 질러. 그러니까 천 명이 어디 있어? 5명이지. 근데 5명이 다 최자실 목 여사만 자기 쳐다보고 전부 다 뭐 고개 숙이고 있어요. 거기에서 천 명을 예배 볼 때마다 떠드는 거야. 천 명을 보내 주셔서 고맙다고 소리를 막 질러대. 그러니까 최자실 목사 여사가 이렇게 보면서 아 참 거짓말도 잘한다. 그런데 젊은 조용기는 천 명이 보이는 거야. 그 무서운 거예요.

인간도 이렇게 정확한 모티브를 정하면 그대로 가는 거여. 조용기 목사의 배짱도 좋은 사람이지만 기극히 겸손한 사람이야. 그 겸손한 사람이 왜 천 명이라는 거짓말을 할까? 그것은 남자다운 거야.
남자는 비전이 있어야 돼. 한 명을 두고도 만 명이 있는 것처럼 연설을 해야 되고 설교해야 돼. 그 거짓말일까? 조용기 목사가 천 명 주셔서 하나님 감사하다고 소리 지르니까 머지 않아 천 명이 모여 가지고 어디로 가? 서대문 네거리 교회로. 조용기 목사 거기서 재미 봤어 안 봤어? 서대문에 한 천 명이 모여. 10만 명을 해 줘서 고맙다며 거기서 예배 볼 때마다 10만 명을 보내 줘서 고맙다고 소리를 질러요. 그러더니 여의도 순복음 교회 100만 명이 모여 버려. 내가 뭘 말하는지 이해 가죠? 어떤 상황에서도 꿈과 희망과 비전은 남자의 특권이야. 아시겠어요? 적어도 남자가 현실을 보는 남자는 큰 일을 할 수가 없어.

내 하늘궁에 내가 왔을 때 이 단칸짜리 집 내 집이었나? 그냥 나는 여기서 이 석현리 장흥면 전체 약 1억 평을 하늘궁으로 만들겠다. 나는 조용기 목사처럼 인간이 아니여. 그러니 내 계획은 속도가 빠를까 안 빠를까? 조용기 목사는 그게 한평생 걸렸어. 나는 그렇게 걸릴 이유가 있나? 몇 년 안 가서 장흥면 전체에 세계에서 저 전 세계 사람들이 주목하는 하늘궁을 완성하는 거야. 그 1억 평이 지금 이거 백만 평부터 시작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이고 이거 백만 평은 거창하다 그래 사람들이 오면. 나는 속으로 웃어. 이걸 없애야 된대. 허경영는 뭐 어떻게 잡아넣어야 된대. 내 속으로 웃어요. 내가 일억 평 때 그때 그 이야기 한번 해 봐라. 이 장흥면 일억 평 전체를 그 섹터를 한번 보여 줄게. 틀어 봐

이게 1억 평이야. 내 비전이야. 요 골짜기가 하늘궁이죠? 요 지금 보이는 골짜기 돌고개 유원지라고 돼 있어 안 돼 있어? 이 유원지를 내가 다 잡았어. 요게 본궁자리야. 요 산이 뺑 둘렀어 안 둘렀어? 돌고개 넘어와 안 넘어와? 기가 막히죠. 기가 막히죠? 요게 우리 하늘궁 전체야. 백만 평이야. 내가 뭘 꿈을 가지고 있었어요? 이 전체 다. 여기에 정확하게. 잘 들으세요. 우리 하늘궁은 딱 정면 뒤쪽에 대형 호수가 있어. 이
요 산을 올라가면 고개 넘으면 대형 호수가 뒤에 쫙 펼쳐져 있어. 마장 저수지야. 이게 나중에 하늘궁이 되고 말아. 그다음 이거는 오른쪽이고 왼쪽에 기산 저수지가 있어. 두 개의 호수가 다 하늘궁을 목마를까 봐서 물을 대줘. 이런 푸른 호수가 있죠? 이 산이 원형으로 돼 있는 데는 여기뿐이야. 그리고 이 지도에 이게 장흥의 전체 지도야. 면 그러면 거기에 돌고개가 센터 포드에 있어.

이 산이 여기를 이게 여자 자궁인데 요렇게 뺑 둘러 안 둘러? 야 요거 흠집이 이거 뭐냐? 이거 이거흠집? 이제 없어졌네. 요 자궁 모양 보이죠? 요게 자궁 주름이야. 신기하게 생겼죠? 그러니까 이 계란 이렇게 동그람하게 생겼다고 그랬지? 소쿠리처럼. 요게 실제 요리 간 게 아니라 요렇게 돌아오죠? 요게 고개야. 이건 고개 밖이고. 기가 막혀 안 막혀? 이게 백만 평입니다 요게. 이게 1억 평이야. 그럼 신인이 꿈을 시시한 인간들처럼 꿈을 꿀까? 이게 내 설계도야. 안 그래요? 여기에 어마어마하게 높은 산들이 있어 없어? 세상에 모든 산은 이 둥근 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렇게 감아치고 이렇게 감아쳐 안 쳐? 여기가 이렇게 감아쳤죠? 그럼 여기 또 한 번 더 감아쳐 줘. 여기가 또 더 감아쳐 줘. 이게 뭐야? 이게 한 번만 감았나? 양배추 껍질 같이. 이런 풍수가 있어요. 세상에 이런 풍수가 있어.

자그마치 여기서 몇십 리를 가야 사람 사는 데가 나와. 여기서 저기가 광탄이야. 요게 요 나무 산이 있는 게 북한이야. 여기 요 사이에 보이는 여기 임진강이 있어. 기가 막혀 안 먹혀? 이게 내 그림이야. 내가 요 정확하게 장흥면에 이게 도립 관광지야 관광단지. 여기는 누구도 농사를 지으면 안 돼. 말하자면 여기는 동물도 못 키우게 돼. 정화조가 있으면 안 돼. 이 물은 어린애들이 뛰어놀아. 우리 들어올 때 면사무소가 여기지? 요렇게 들어와 안 들어와? 요 자 삼거리에서 올라와 안 올라와? 싹 오면 이 자궁 가운데. 기가 막히죠?

이것도 인간이면 조용기 목사님이 이거 못 찾아. 찾다가 먼저 가. 그분은 그 목적을 여의도에서 이루었지만 이런 아름다운 땅에 사람이 구름처럼 몰려오게 할 수는 없어. 그건 신인이 하는 거야. 여기서 녹색 아닌 거 있나? 여 혹시 공장이 어디 보이나? 이게 개성 송악산이야. 여기 보이죠? 요게 개성 요거 보이죠? 쬬삣한 거 이게 개성시야. 기가 맥혀 안 맥혀? 요 푸른산 이게 금강산이야. 금강산 쪽에서 내려오는 거야. 어때요? 내려와서 임진강이 이렇게 이렇게 해서 임진강이 이렇게 흘러내려가. 요 뒤에 파란 산은 북한의 송악산. 그래서 이거를 이거를 요 자체 요거는 무슨 산맥? 광주산맥 광주산맥. 요 지금 퍼렇게 보이는 개성 송악산으로 가는 게 무슨 산맥 무슨 산맥? 은진산맥이야? 마식령산맥이야? 멸악산맥이야?

아이고 내가 얼마나 강의를 많이 해 줬나? 요 산맥 백두산에서 내려오는 금강산에서 오는 산맥이 요놈하고 요놈하고 9개야. 평양까지. 가면 9개가 내려와. 그 사이마다 강이 요거하고 요거 사이에 임진강. 요 산 북한 개성 송악산 너머 있는 산이 예성강 예성강 이렇게 다 돼 있어. 그러니까 하늘궁 위치 대단하 이것만 봐도 내가 조용기 목사가 5명 앉혀 놓고 아 하나님 여기 천 명을 뭐 오늘 보내 주셔서 고맙다고 젊은 사람이 그렇게 말을 하는데 거기는 뭐가 있는 거야 그 사람은. 그 사람은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야. 근데 망하는 사람이 어떻게 하는지 알아? 아이고 이것도 예배라고. 5명 갖다 놓고 최자실 여사 내가 이 5명 갖다 놓고 예배 보게 생겼어? 동네 가서 빨래터 가서 아줌마들이 있을 거 아니야? 그거 좀 데리고 와. 요렇게 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그 사람 성공 못해.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을 가지고 있어.

조용기 목사는 최자실이 최자실 여사의 능력이 요거밖에 안 되는구나 속으로. 그러면서 천 명을 떠돌면서 조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서로 경쟁하는 거야. 나보고 뭐 불광동 천막 치자고? 그러더니 그래 대려 놓은 사람이 요거 5명이야? 요러면서 후드려 까는 거야. 그러면서 이게 발전돼 가는 거야. 장모하고 둘이서 경쟁을 하는 거야. 그래서 자기 딸하고 나중에 결혼을 하니까 이 사람 머리에는 맨날 코 흘리고 앞에 앉아 있던 그 딸내미를 마누라로 나중에 결정하니까 조용기 목사가 무지무지하게 방황한 거야. 좀 뭐 연인이라는 거 좀 알쏭달쏭한 비밀이 있고 해야 되는데 이건 코 흘릴 때부터 같이 했던. 그 사람을 만나고. 조용기 목사가 엄청난 양보를 했어.

내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를 어떤 목사도 그 사람을 따라갈 수가 없어. 거짓말에는 못 따라가. 그 배포. 하나님이 조용기 목사의 본심을 봤겠지? 하늘이 이래서 사람의 본심을 꿰뚤러 본단 말이야. 아무 한 푼 없는 놈이 말이야. 아주 천 명을 보내. 텐트 교회가 그게 천 명인가? 이런 걸 가지고 있어야 그게 남자야. 음 재밌죠? 그 아무리 숟가락 몽둥이 하나 가지고 단칸방에서 살지만 그런 남자가 꿈을 가져야 되는 거야. 이따위 재산 이거 재산 아니야. 이건 나는 부자야. 이거는 가는 과정일 뿐이야. 이래야 남자지. 내가 누군데 누구 집에서 아버지한테 호강하고 엄마한테 사랑 받고 쳤는데 내가 이딴 감방 신세 이게 뭐야?

술이나 가서 퍼먹으면서 지 자존심 남편한테 하나 맞았다고 결혼하자마자 맞았다. 그걸 평생 당신 나의 원수가 돼 가지고 남편을 노려보고 이거 되겠나? 그 하늘은 그 사람들이 살아 있을 때 모습은 점수 안 줘. 나는. 내가 없을 때 내가 아무도 안 볼 때 그 사람에 뭐가 나타나? 인격이 나타나는 거야. 그 중심을 그 사람의 마음의 중심을 하늘은 보는데 조용기 목사 중심은 좋았지? 인간으로서 그 정도면 거짓말 꽤나 하는 거 아니야? 와 그렇게 몇 명 모아 놓고 천 명 줘서 고맙다는 사람 없어. 고마움을 표시할 때는 이렇게 어마어마한 표시를 해 버려야 돼.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나한테 준 은혜는 하늘과 땅보다 넓다 이렇게 하는 거야.

근데 조 목사는 5명을 천 명으로 하는 거야. 좀 적은 거지. 하늘이 주는 은혜는 5명을 갖다 놨지만 니 심뽀를 내가 보는 중이야. 이게 깔려 있는 걸 모르는 거야. 면접 시험 딱 들어가서 화장실 가서 넥타이 보고 딱 나가서 복도를 딱 들어갈 때 그 앞에까지는 비밀 그 사람들이 안 본다 생각해. 근데 나의 당락은 누가 정해 언제 정해? 바깥에서 하는 행동을 보고 합격을 정하는거야. 시험장은 그거는 보는 데가 아니야. 누구나 와서 단정하고 말 잘하고 부르면 대답 잘하고 예스 예스 예스 맨이 될 수밖에 없는데 이 사람이 바깥에서 이 면접장까지 오는 동안에 행위 그것이 하늘이 보는 거야.

오늘은 여러분 보니까 너무 반가워서 제목도 안 쓰고 떠들어 재꼈네. 아주 특별한 강의죠? 절대 부부지간에 현재의 모습을 보고 그 사람 평가하면 안 돼. 내가 한번 아파서 병원에 누워 보면 남편 본색이 나오고 남편이 아파서 병원에 누워서 내일 죽는다 모레 죽는다 할 때 사랑이 나타나. 아내의 본성이 나와요. 울고 불고 다니면서 우리 남편 다 죽어가는데 the God-man 좀 살려 주세요. 남편은 그걸 몰라요. 여기 와서 the God-man 우리 남편 다 죽어 가는데 막 이런 사람이 있잖아? 그게 본심이야. 남편 안 보는 데서. 남편 보는 데 가서 이봐 빨리 돼져 버려. 병원비 막 들어가는데 지금 뭐 하고 있냐? 일어나든지 빨리 죽든지 둘 중에 해야지. 이게 뭐야? 앞에서는 그래요. 앞에서 그걸 진짜로 믿으면 되나 안 되나?

할머니가 아니 엄마가 시골에 가서 혼자 사는데 끝까지 아팠다고 그러니까 안 와. 그러면 혼자 숨을 쉬는데 90에 나이 90에 혼자 사는 거야. 그래서 그게 대학에 대학 나온 의사야. 혼자 살아. 그러면 어머니가 야 야 나는 말이야 아픈 데도 없어. 나는 빨리 죽고 싶어. 이러면 이게 진짜가? 그 말의 의미는 빨리 죽고 싶은 게 아니야. 그 어른들이 하는 말은 그 뜻이 의미를 새겨야지. 그 말 가지고 믿으면 안 되는 거여. 그와 같이 남편이 서운한 말을 하거나 아내가 서운한 말을 해도 곡하게 생각하지 말아. 알았지? 그 속에는 사랑이 숨어 있어. 그걸 여러분이 발견할 줄 모르니까 인생이 꼬이는 거여.

자 하늘궁 지도 잘 봐놔요. 둘러찼지? 또 바깥에 둘러쳤지? 계속 이렇게 둘러치지 산이. 이런 산이 이렇게 돌아가나? 이렇게 돌아오지. 이런 산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돌아오지. 저 뒤에 저수지를 싼 산도 돌아오지. 전부 이렇게 돌아와야 돼. 기가 막히는 풍수야. 아무리 가도 아무 가도 없어. 뒤에는 임진강이 가로 싸고 있어. 아름답지 않아요? 여기 하늘궁이야. 정말 여기 천국에 여러분이 온 거야. 그러면 여러분 요만한 넓이 요 넓이 요 명함하나 넓이가 하늘궁 안이지. 요걸 확대해 보자. 확대. 아니 그걸 확대하는 게 아니라 하늘궁 지도를 내야지. 저러니 저. 확대한 거야. 자 확대 이게 하늘궁이야. 아까 그거 보다가 보니까 작아 안 작아? 이게 다인 줄 알아? 이것도 백만 평인데 1억평에 비하니까 작아 안 작아?

여러분 지구에 내가 와서 이게 지구 욕심 난다고? 아니 백궁에 한번 가 봐. 이게 이게 땅인가? 좁아터져서 못 사는 곳이야. 이거 이거 여기 가면 넓어 보여. 요 산 너머가 뭐가 있다고? 여기가 무슨 저수지? 마장 저수지. 여기가 기산 저수지. 얼마나 기가 막혀? 뒤에는 임진강. 그 뒤에는 송악산. 기가 막혀 안 먹혀? 이런 내가 나중에 오늘 임진강이라는 노래를 틀어줄 거야. 왜? 이 풍수 때문에. 그 저작권에 걸리지? 강의 끝나고 임진강 노래를 내가 틀어 줄 거야. 왜? 임진강이 내 경계선이야. 하늘궁의 경계선이야. 이 산 너머도 전부 하늘궁이 돼. 호숫가에 하늘궁이 새카맣게 호텔이 들어서. 그래 가지고 아까 그 지도 올려 봐.

아까 그 지도. 요 이제 여기 넓이 봤지. 요 넓이 봤지. 그러면 여기하고 여기하고 케이블카가 이렇게 넘어와. 하늘궁의 미래 모습이야. 좋아 안 좋아? 이게 적어도 내가 여기 왔을 때 그런 마음을 먹고 여기 앉아 있었어. 아무도 몰라. 또 하나는 여기에는 호숫가에는 두 개의 호숫가를 전부 내가 다 사. 거기에는 세계에서 최고의 하늘궁 실버타운이 만들어져. 들어가는 인원은 천만 명. 천만 명 정도가 수용될 수 있어. 그런데 돈은 안 받아.

여기서 케이블카 타면 하늘궁에 바로 내 있는데 와. 왔다리 갔다리 해 막 케이블카가 불나게 왔다 갔다 전신에. 좋아 안 좋아? 어머 여기 오면 노인네들이 다 만나. 어머 저 사람 저 군번이 여기는 있어. 어 여기는 2016년 군번이구먼 저거. 왕고참이야. 저건 21년 군번이야. 저건 2023년 군번이야. 다 있어 없어? 그러면 그 군번에 따라서 여기 위치가 좋은 데 방이 정해져. 세끼 밥 걱정 없어. 의사들의 진료 무료야. 그리고 매일 외출할 수가 있는데 집을 1년을 비워 놔도 다른 사람이 못 들어와. 좋아 안 좋아?

아 뭐 남편하고 둘이서 저 외출하고 와서 바깥에서 밥 먹으면 그 하늘 실버타운에서 먹을 필요 없지? 그러니까 밥 먹고 싶을 때 아무 때나 가도 먹을 수 있고 나가는데 누가 나가지 마세요. 뭐 이런 말 하는 사람은 없고. 아니 여기가 실버타운이 천국이야. 신인이 머리 설계도가 좀 다르지. 그 설계도가 여기에 모든 노인들의 실버타운이 완성되면은 요양원들 문 닫는 날이 돌아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요양원들이 서비스가 달라져 버려. 전 누가 거기 가려고 그러겠어? 하늘궁 왔다가 군번 받아 가지고. 절로 갈 생각하지. 그 군번 없는 사람은 금방 못 들어오니까. 군번 있는 사람이 선착순이야. 그 이게 점점점 커지겠지. 그지?

그럼 처음에는 뭐 우리 식구들만 감당하다가 나중에는 외부 사람들도 감당할 수가 있지. 어마무시한 일을 머릿속에 가지고. 그래 이거 이거 만든 거 이거 이거는 연습도 안 돼. 아니 이걸 무슨 이거 이거 그냥 하늘궁 시작이야. 이 명당을 다 차지해야 될 거 아니야? 이 호숫가에다가 실버타운에 빽빽하게 들어서 있어. 여기에는 온갖 철새가 세상에 기러기떼 뭐 청둥오리 없는 새가 없어. 1년 12달 날라 들어와. 그러다 여기에다가 한 200마리 백조를 풀어 놓을 거야. 그럼 내 머릿속에 있는 꿈은 디자인이 어떻게 돼 있겠노? 여러분들 머리하고 다르다고 내가 이야기 하는 거야. 그래서 아 저 요양원은 망국병원이구나. 사람 죽이고 돈 죽이고 국가예산 도둑질하고 저게 뭐하는 짓이야? 사람 대우 안 하고. 들어갔다 하면 다리 근육이 다 빠져 버려 한 달만에. 시신이 돼. 참 괴로워.

내가 그걸 보면서 하루 빨리 이 하늘궁을 움직여서 저걸 만들어 가야 되는데 전 이상야릇한 놈들이 그걸 못하게 머리를 쓰고. 중간에 보면 그 사람이 역적 같아 보이지 내가. 내 계획을 여러분이 아나? 이제 좀 들리지? 이 계획이 이 아름다운 호숫가에서부터 시작돼. 요게 감악산이야. 광주산맥에 감악산이 요 하늘궁 고령산 바로 뒤에 내려다보고 있지. 요 감악산이 이 산에 이 산에서 이 산이 내려와. 이 산에서 이게 무슨 산이냐? 고령산이야. 개명산 수리산 여기 있지? 이 산이 이 산에서 내려와 가지고 이 산이 도봉산이 돼. 도봉산이 삼각산. 삼각산이 청와대 무악산 북악산. 그러니까 산에 산이 이렇게 내려오는 질서가 있다. 그러니까 한참 내려오죠. 그죠? 이렇게 오는 거야.

강의 안 해도 될까? 재밌죠? 그래도 강의는 해야지. 그러니까 이 지도를 보니까. 야 잘 봐요. 여기가 얼마나 공기가 좋은 곳이라는 거 알겠지. 이쪽으로 뭐 공장 있나? 그래서 미 8군이 여기에 물을 30년간 다이아몬드 생수 공장이 여기 있었어. 요 개천가에 다이아몬드 생수 공장 자리야. 요게 요게. 거기 물을 30 몇 년간 미 8군이 갖다 먹어. 대한민국 어디에 물도 안 먹어. 왜? 가는 데마다 논밭이 있어. 농약 막 뿌려 제껴. 그게 막 들어가. 그런데 논에 물을 먹을까? 여기는 그냥 뒤에가 금강산이 있지. 백두산에서 내려오지. 여기 전부 산이고 사람이 많이 사는 곳이 아니야. 휴전선이야. 물 좋아 안 좋아? 그래서 이 지역이 청정.

제목을 하나 써야 뭐 강의를 할 거 아니야? 재밌죠? 그러니까 남자는 신인은 인간과 다른 비전을 가지고 있는데 인간들의 비전 조용기 목사의 비전은 백만이었어. 순복음 교회 가서 천만 명이 와 주셔서 고맙다 이 기도 안 했어. 거기 가서는 멈추더라고. 그러니까 나는 그게 엄청난 섹터지. 뭐 요런 건물 지어 놓고 그거 거기다 인생을 다 거는 사람이 아니야. 어마어마한 산맥을 좌지우지 강을 둘러치고 호수를 가지고 여러분들의 노후를 완벽하게 설계하고 있는 자. 이게 소문이 나 가지고 완전히 노인들의 노후가 완전히 뒤집어져. 혁명이 돼 버려. 이 안에 여러분들에 급히 수술할 병원도 만들지만은 우리가 다 해 버려. 그다음에 영적으로 치료해 주고. 다 있겠지. 그 아무도 딴 데 갈 필요 없어요. 좋아 안 좋아?

자식들 자식들도 와서 엄마 보러 왔다가 나도 여기 좀 살면 안 될까? 그 옛날에 너 왜 나를 그렇게 구박했냐? 그땐 몰라서 그랬지. 너 늙어서 요양원 한번 가 봐라. 그때는 엄마가 얼마나 현명했는지 니가 알게 될 거야. 엄마 난 하늘궁이 요렇게 훌륭한 덴지 몰랐어. 때 늦은 거야. 그런데 군번이 새카매. 군번이 고참이래야 대우가 좋을 거 아니야? 재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내 얼굴만 보는 것만도 행복한 거야.

볼펜. 그런 팬이 아니지. 아이고. 내 이름이 뭐라 그랬죠?

세제만과 세제복

알겠죠? 세제만과 오늘 강의 제목입니다. 뭐 거창한 이야기해 쌌더니 제목이 뭐 저거야 이러지. 그래도 저게 거창한 제목이야. 자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 왔지? 왔어 안 왔어요? 여러분만 안 보면 상사병 걸리는 사람이 왔어. 한 달 안 보면 중병 걸려. 1년 안 보면 사망이야.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과 세계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 그래 요거는 여러분들이야. 여기는 여러분들이고 여기는 아주 궁합이 찰떡 궁합이야. 이 사람들은 안 만나면 병이 생겨. 우리는 하늘궁 실버타운을 건설해야 돼. 알겠어요? 내가 여기 본궁을 이렇게 꾸미는 이유는 하늘궁 실버타운을 하기 위한 자금을 준비해야 돼. 그러니까 나는 쓸데없이 돈이 필요할까?

벌써 면접 시험 보러 두 사람만 뽑으면 돼 이제. 최종적으로 두 사람이 면접에 남은 거야. 회장이 자기가 특별히 비서로 쓸려고 그 한 명을 뽑는데 두 사람이 남았어. 둘 중에 하나 뽑아야 되잖아? 그런데 딱 오는데 오만 원짜리 돈이 한 다섯 다발이 탁 떨어져 있네. 두 사람의 마지막 면접 사람들이 들어와. 거기에 걸려드는 자는 회삿돈을 축낼 놈이야. 그러니까 이 회장이 고 면접을 보겠어 안 보겠어? 탁 보는 거야. 딱 떨어 떨어뜨려 놨는데 어떻게 떨어뜨려 놨냐? 한 군데다 두 개를 안 떨어뜨려. 여기 하나 저기 하나 떨어뜨려 놨어. 한 놈은 면접 보는데 그것도 뽑힌 사람들이잖아? 둘 중에. 한 사람은 그걸 한 사람 들어갈 때 깔아 놓고 또 변화가 없으면 놔두고 또 어떤 그 사람이 줏어 가 버리면 또 깔아. 둘 다 깔려 있지.

근데 그중에 두 사람 중에 둘 다 이걸 줏어서 호주머니 넣는 거야. 넣는 거야. 딱 회장이 얼마나 실망했겠어? 회장은 그 사람들이 천 명 중에 뽑은 거야. 근데 면접을 보다가 한 사람이 호주머니에서 뭘 꺼내. 오는데 복도에 돈이 떨어져 있었어요. 아마 생각해도 이 회삿돈인 것 같아요. 그래서 가지고 왔습니다. 딱 이러는 거야. 합격이야. 젊은 청년한테 천만 원 큰 돈이야. 그 유혹에 넘어갔으면 그 사람이 마지막 시험을 통과하나? 시험관 앞에서는 청산유수지. 너 정직하냐? 정직합니다. 나 정직 안 합니다 하는 사람이 어디 있냔 말이야. 그러나 이 모든 인간의 인격에 최고 밑바닥에는 무엇이 있냐?

人格
正直

정직이 있는 거야. 정직이. 정직 요것이 우리 백궁에서 보는 가장 중요한 밑바닥에 있는 기본이야. 그 돈을 자기 돈이 아니다 이거야. 딱 줏어서 면접 다 본 다음에 딱 내놔.

그러면 그 진짜 아니야? 이게 둘 다 집어 들어갔는데 그 안에서 이변이 일어난 거야. 회장은 밖에만 보고 앉았어. 그 나중에 보니까 얘가 돈을 천만 원 줏은 걸 회삿돈인 것 같으다고 딱 내놓은 거야 한 놈이. 한 놈은 포켓에서 안 꺼내. 재미있죠? 그 우리의 행동은 언제나 여러분의 행동은 백궁에서 감시하고 있어. 그걸 잊지 말아요. 정직하지 정직하지 않은 사람은 모든 기운을 다 빼버려. 그러니까 남편이 무슨 꾀를 쓴다고 이러면 말려야 돼. 여보 그게 하늘에서 그걸 원할까? 우리가 그런 장사해서 되겠어? 우리가 좀 굶더라도 좀 다른 고생하더라도 정직한 장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나갈 수 있어. 만약에 어떤 인간의 인격은 그 내면 깊숙이 마지막 단계가 정직이야.

그러니까 정직은 불교에서 8정도 있죠? 8정도. 바로 봐라 이거지.

八正道
正見
正命
正語
正業
正念
正定 定食 定價
正思惟
正精進

정명 그지? 말 바로 그걸 말 그걸 함부로 바로 바로 써라 사용해라 이거야. 이렇게 돼 있지? 모든 게 정이 들어가지 않으면 허트러져 버린 거야. 생각도 발라야 돼. 정. 모든 기준도 저울을 속이면 되나 안 되나? 정정. 이거는 저울을 속이지 말라는 소리야. 정정. 이거는 뭐야? 밥을 해 줄려면은 정식을 해 주라 이거야 정식. 뭐죠? 고루 갖춰서 정식이라고 그러잖아? 이렇게 이 정정은 정이 붙으면 가격이 결정된 거야. 정가. 정가할 때도 이 정을 쓰지. 정가 같은 거는 이 정을 쓴단 말이야. 가격을 그지? 정가. 그러면은 이 정이 아니고 정가라고 할 때 이 정 자 쓰나? 안 써요. 이 정 자를 쓴다고. 정가라야 돼. 어머 가격을 너무 바가지 씌워도 안 되는 거야. 생각도 바르게 하라 이거야. 정사. 응 응 고 또 응. 생각을 정정 맑게 하라 이거지. 이거는 정정진이야. 정정진인데 그냥 우리가 정정으로 쓸 수도 있어. 정정진. 정사도 정사유야. 원래는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정도라 그래. 8가지의 도가 있는데 8가지 도가 불교는 도가 8가지뿐이야. 그 8가지 도가 전부 정이 붙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정. 저건 불교는 철학이야.

인간이 착하게 아름답게 살려면 이것만 지키면 병도 안 걸리고 다 피해갈 수가 있어. 신이 없다 하더라도. 그래서 이렇게 석가모니가 이 위대한 발견을 했다고 하면서 공포한 거야 전 세계에. 그게 8정도야. 그러면 이 바로 봐야 되는데 여기는 정직이야. 즉 이 이거는 하나도 못하더라도 이거는 있어야 되지. 아니 어린애가 8정도 할 줄 아나? 모르는데 엄마가 길에 돈이 떨어지니까 엄마 이거 내가 돈을 줏었는데 이거 어떤 사람 걸까 이럴 수 있어 없어? 그런 애기일 수 있어. 엄마 이거 파출소 갖다 줘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말을 할 수가 있다니까. 야 야 그런 소리하지 마. 지금 돈도 없어 죽겠는데. 아 이거 참 나 이거. 그 엄마가 어떤 엄마인지 알겠지? 이게 깔려 있지 않은 거야. 정직이 밑에 없는 사람을 고용한다. 회사 망해. 그 사람과 동업한다. 망해.

정직이 있는 자는 솔빡 망하면 야 나는 괜찮다. 나는 어떻게 다시 재기할 힘이 있는데 니는 느그 마누라 있지 엄마 있지 아빠 있지. 니가 누구 집 자식이냐? 니가 너 마저 요 마지막 남은 돈 니가 가져가라. 난 다시 일어날 수 있어. 이게 이런 동업자가 돼야 돼. 우리가 어떻게 망했지만 우리 희망을 갖자. 근데 이 새끼야 그 마지막 거 내 줘야지. 니가 왜 가져가? 이 싸우는 사람이 있겠어 없겠어? 이거는 밑바닥에 정직이 없는 사람이야. 이 세상 순리를 몰라요. 그 하늘이 그 마지막을 그 사람을 망쳐 놓고 고 심뽀를 보는 거야. 왜 망을 사업을 망하게 했게? 그 사람의 본심을 보느라고. 근데 착한 사람은 빚 다 갚아 주고 모자란 거 언제까지 갚겠습니다 각서 써 주고. 그리고 참회하고 회개하고 그래요. 그자에게는 기회가 어느 날 돌아와.

그러니까 우리의 모든 것의 기본은 그 첫 단계를 잘 단추를 꽂아야 되는데 첫 단추가 뭐야? 이거(정직)야. 이 첫 단추. 그러니까 교육? 아무 쓰잘데없어요. 그게 그런 놈들한테 정직하지 않은 사람들 교육시켜 재주 넣어 놔 사람 잡는 거야. 환경 파괴 오만가지 다 해 버려 그냥. 오염덩어리를 만들어 놔. 내 강의를 여러분들이 유심히 들어 놔야 돼. 내가 이걸 왜 강조하느냐? 정식은 정가는 정해진 가격이야. 정가 정가 얼맙니까? 그지? 이 정가나 정식은 바꿀 수가 있나 없나? 그래서 정관이 있어 없어? 회사에는 정관이 있어 없어? 정관은 못 바꿔 그냥. 마치 우리 헌법처럼. 그 정관이야.

거기는 꼭 요 정 자가 아니라 왜 요 정 자가 붙을까? 정할 정 자야. 이거는 바를 정 자. 정할 정 자는 이런 데 나와 필요가 있나 없나? 그거는 일마다 이 정 자가 필요하지. 그래서 지금 내가 이야기해 주는 말이 여러분들이 굉장히 깊이 들어야 되는 이야기야. 뭐 강의 많이 한다고 좋은 게 아니야. 정직 근데 신인을 보고 신인을 보고 저 사람 뭐 도둑질 뭐 뭐 직원들이 도둑질을 한다 이런 소리 하면 그게 말이 맞나? 있을 수 있어요? 신인은 어려서부터 이 어머니의 이걸 시골에서 올라올 때 묘에서 파왔지. 파 와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것은 신인이라도 그 뿌리를 밑바닥에 뿌리를 가지고 다니는 거야. 이 사람이 맨날 부르짖는 게 뭐야? 정직이야 정직.

니가 일주일에 밥 한끼 가서 김치가 먹고 싶어서 밥을 얻어먹으러 가. 뭐 반찬이 없으니까. 그러면 김치 먹고 싶어서 남의 집에 가서 김치 달라고? 택도 없는 소리. 밥 한 그릇하고 냉수 한 사발만 달라고 그래. 그러면 어떤 사람이 김치 줘 안 줘? 그럼 그 김치 맛을 볼 수 있어. 어디 가서 내가 밥을 사 먹을 수 있나 형편이? 김치 맛을 볼 수 있어? 담아 먹을 줄도 몰라. 그러니까 이 어머니 흙을 가지고 다니면서 나쁜 짓을 할 수가 없는 거야. 김치 먹었다고 남한테 속이고. 술 먹고 담배 피우고 하면 되겠나? 이 우리의 기준은 정직이야. 이 조상들이 지켜보는 거야. 아무리 신인이라도. 그 사람을 낳아 준 어머니가 있어 없어? 그 어머니 앞에 정직해야 돼. 알았지?

그래서 지금까지 오늘날까지 신인이 여기까지 온 것은 이거(정직). 알겠지? 하늘에서 온 비밀이 있지만 그거는 섭리야.

人格
↓
1.正直
2.攝理

그것은 섭리가 정해져 있죠? 이 섭리 때문이지만은 실제 내가 존재하는 것은 이 섭리 때문이지만 내가 섭리를 내세우면서 쎄리 남 속이고 이러면 되겠나? 안 돼. 그래서 정직이 그 정직과 섭리가 만날 때 기적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세계에서 이길 수 없는 사람은 정직한 사람이야. 알았어요? 그냥 남이 부족하면 메워 주려고 노력하고. 남이 누명을 덮어쓰고 있으면 그걸 풀어주려고 노력하고. 남이 병들어 있으면 고쳐 주려고 노력하고. 남이 도둑놈으로 몰려 있으면 그걸 도와주려고. 뭐든지 해결해 주는 사람이 돼야 돼.

그 속에는 정직. 그래서 여러분들은 정직했기 때문에 세제복이 된 거야. 세계에서 세계에서 제일 복이 많단 말이야. 세계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 그럼 여러분들이 됐죠?

世第福

오늘은 오래간만에 만나니까 뭐 교육시킨다 이런 게 아니야. 우리가 이 만남이 얼마나 중요하고 우리 한국 우리 하늘궁의 미래가 세계 최고의 실버타운을 건설해야 앞뒤가 맞아. 여러분이 백궁 갈 때까지 불편한 점이 있으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내가 여러분 이 요양원에 가서 박해 받을 걸 생각하면 가슴 아파. 그거를 내가 준비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알았지? 그러니까 여러분보다 상당히 앞서가고 있지. 앞서가고 있는 걸 아는구먼. 아유 참

그러니까 내가 경자년에 코로나 같은 병이 올 수 있다.

庚
子

그것이 중국에서 시작될 것이다. 요런 말 했지? 그게 원숭이한테서 뭐? 쥐한테서 나온다. 쥐새끼 종류에서 나온다. 날라다니는 쥐한테서 온다. 내가 그랬어. 날라다니는 쥐가 뭐야? 박쥐야. 그럼 내가 그때 왜 그런 말을 했을까? 여러분들 다 알죠? 여기 기록에도 나와. 조심해야 된다.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庚辛
子丑

신축년이 왔지? 그러면 신축년이 오니까 계속 문제가 생긴 거야. 그래서 내가 이때부터 뭐 부동산이나 뭐 이런 게 이제 내려간다고 이야기 했지. 그리고 경제가 막 맛을 볼 거라고 그랬지. 근데 사람들이 저 새끼 지금 잘 나가는데 저 무슨 저따위 기자회견을 해? 연두기자회견을 내년운을 이야기 해 달래서 해준 거야. 이 경자년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어. 근데 뭐가 왔어요?

임인년 왔지.

庚辛壬癸甲乙
子丑寅卯辰巳
2020 2024

그다음에 뭐가 왔어? 계묘년 왔지. 이때 이때 부동산 난리라고 다 이야기했어. 이렇게 된다고. 그죠? 그러면 요때(경자) 부동산을 빨리 팔아야 돼. 다 여러분은 못 내다본 거야. 그다음에 해가 뭐여? 갑진년이지. 이게 몇 년이야? 이렇게 돼 있지. 이게 2천. 요게 2020년이 딱 되니까 이걸 시작한 거야. 여기 이제 10년이 바뀌었으니까. 근데 이것이 하나하나 바뀔 때마다 이 글자에 따라서 전 세계 운은 바뀌어요. 개인들도 이걸 영향을 받아. 지구는 그렇게 만들어 놨어. 춘하추동 24절기. 이게 영향을 받게. 근데 그다음이 뭐야? 그죠? 다음에 을 뭐여? 을사년이지. 이 을사년이 오거나 할 때는 이 내 내 때가 온 거야.

이제 우리가 하늘궁 본궁을 지어가면서 바깥으로 퍼져. 땅을 사기 시작해. 호숫가를 점령해야 돼. 아무도 내 계획을 몰라야 되는데 오늘 이야기 다 해 버렸어. 장흥면 땅값이 올라가겠지. 역으로 땅값이 내려갈 수밖에 없어. 왜? 허경영이가 다 산대. 저거 말짱 발전되기 다 틀렸어. 그 사 놔 봐야 장사 안돼. 하늘궁만 보면 장사가 되겠나 그 사람들? 어떤 면에서는 투자하려다가 안 하는 사람도 있어. 여기 와서 여기 와서 땅 사라 그래 봐. 어느 종교단체 안에 가서 땅을 사겠나? 아주 내가 선언적으로 확 잡아 놔. 1억 평을 1억 평을 잡아야 지구 땅덩어리 전체를 좌지우지 또 우리가.

대한민국 국민 다 잘 살게 해 주고 최고 좋은 실버타운 만들어서 그 노인들 문제를 국가가 못하는 걸 내가 해결해 내겠다. 근데 그자가 지금도 노인들에게 월 1억 몇 천만 원씩 무료급식을 하고 있어. 이런 역사는 대한민국에 있었나 없었나? 대한민국 재벌들이 자식한테 상속을 몇천억 해 줬다는 소리를 들었어도 자기 생전에 매달 몇억씩 무료급식한 사람이 있을까? 사진을 뒤집어 봐도 없어. 세계에도 없어. 내가 처음이죠? 이자가 노인들의 실버타운 세계적인 낙원을 만들어 줄 자야.

전 세계가 말세 심판 시대로 들어갔지. 그럼 앞으로 천 년간은 낙원 시대가 오지. 누가 누구 때문에 올까? 그러면 그 낙원 천 년 이후에 본격적인 심판이 나오겠지. 그 천 년간은 지상이 생긴 이래 최고의 낙원이 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장흥 일대를 잘 알아 놓는 게 좋을 거야. 차 타고 그 호숫가도 한번 가 보고 슬슬 야 우리 the God-man이 여기 계산이 깔린 땅이구나. 알겠어요? 다 내가 뭐 비밀을 이야기했어. 나는 지금 영어의 몸이야.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지. 그래서 일부 보여 준 거야. 오늘 강의는 재미가 없는 것 같지만 몇 시야? 시간이 6시가 다 돼 가나? 5분이면 나는 마이크를 우리 사회자한테 줘야 돼. 요 시간이 내가 마이크를 뺏기는 시간이야. 근데 해야 될 말이 있어. 내가 해야 될 말이 몇 가지가 있다. 뭐가 몇 가지가 있냐?

오늘은 허성정 그 이야기를 내일 못했네. 다음에 해야 되는데. 허성정에 그 좋은 말이 주옥 같은 말이 있어요. 뭐? 그리고 오늘 내가 이야기하다 보니까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다 못했어. 또 내일도 할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래서 실제 시간이 없으니까. 음 요때가 환란의 시작이었지?

庚辛 壬癸 1.물난리 태평양 오염수
子丑 寅卯 2. 黑海(우크라이나 러시아)
3. 地中海(이스라엘)

이거 지금 지금 계묘가 와 있지. 이 계묘와 검은 호랑이지. 그럼 이런 이 시대에 우리한테 온 일이 부동산 몰락이야. 요때가 요때는 물이. 잘 들어요. 물이 기승을 부려. 그러니까 맨 요때는 지금까지 뭐야? 물 문제 물난리 태평양 바다가 오염됐다. 태평양 오염수. 태평양이 오염수가 됐다. 이런 말이 나오지. 물 때문에 맨날 전 세계 뉴스가 물 때문에 지랄 하는 거야. 내가 지랄이라는 말은 웃으려고 하는 말이야.

그다음에 이게 무슨 바다야? 흑해죠? 이것도 뭐 맨 물 이 옆에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야. 이것도 물 때문에 이 항구 때문에 싸우는 거야. 러시아가 그 항구를 포기할 수가 없어. 자 러시아는 항구가 다 얼어. 그건 안 어는 항구야. 자기 기름 팔아먹어야 돼. 수출품 팔아야 돼. 그거 잡아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흑해 가지고. 그다음에 지중해. 그죠? 지중해 가지고 또 싸우지. 이스라엘이 전쟁이 나는 거야. 막 이 전 세계가 이 주변이 막 전부 전쟁이야. 물들이 난리가 나. 전 세계 이 불이 날 때는 물이 오고 물이 날 때는 물에 잠긴 도시가 말도 못하게 많고 물난리 불난리 그래서 부동산들이 물하고 직접 연관이 있어. 물이 막 이렇게 이렇게 되니까 부동산에서 전쟁이 나는 거야. 탱크가 대포가 왔다 갔다 하고 집이 안 팔리고 막 엉망이죠? 그런 게 있다.

금은 우주에서 온 우리 백궁에서 보낸 물질이야. 지구에 백궁에서 보낸 물질은 골드뿐이야. 그래서 중동의 이집트에 미이라들 봐. 황금으로 다 도배를 했지. 특히 거기에 파라오. 전부 금 골드야. 왜 했을까? 몇천 년 전에. 안 썩는 게 아니야. 그 금은 방부제가 아니야. 금이 발라져 시체에 발라지지 않으면 영혼이 다시 리턴이 안 된다 이렇게 보는 거야.

백궁에서 온 거니까. 그 금을 쓰면 백궁으로 유턴이 된다 이거야. 그걸 이집트 사람들이 믿었잖아? 인도 사람도 그걸 믿었어. 석가모니 금으로 도배를 했어. 석가모니 백궁으로 가야 된대.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골드를 소지한 자가 좋다 나쁘다? 이래 가지고 이게 골드 붐이 일어났지. 그러면 골드가 영원히 늙지 않아. 쇠는 늙어서 없어져 버려. 다른 거는 뭐 다 금은 백금이든 뭐든 안 늙어. 여기는 세포가 돌다가 전자가 없어질까? 쇠는 전자가 돌다가 탁탁 수명이 정해져. 스덴이고 뭐고 다 그래. 근데 골드만 영원히 변치 않아. 그래서 저걸 불로금이라고 그래. 물질은 이거야.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모든 식품도 허경영 이름이 들어가면 불로가 되고 쇠도 쇠도 허경영 붙여 놓으면 산화가 멈추겠지. 그리고 허경영은 모든 물질이 스탑 스탑.

이제 여러분의 노후가 보이지? 케이블카 타고 여기 왔다리 갔다리 힘들어 걸어다닐 것도 없어. 뭐 호숫가에는 또 순환차가 있어요. 그 올라타면 또 일련에. 저 사람 뭐 아니 저거 옛날에 21번이네. 저거. 2021년. 저 23번 아주머니 아니야? 어 저 우리 노래 저 영어 노래 부르는 여자 아니야? 저 여자야. 저 여자 지금 걸어다니지도 못하고 저 완전히 휠체어만 타고 다니네. 그럴 거 아니야? 그 시절을 항상 여러분들이 지금이야 있을 수가 없어. 여러분들은 미래에 여러분 한번 생각해 봐. 아무리 서울대학을 나오고 의사가 되고 부자가 됐다 그래도 늙으면 다 떠나. 떠나고 자기 몸 하나 어디로 갈까 이걸 연구해야 돼. 멀리 가는 거는 축복 명패면 끝나. 이거는 백궁 가는 그 120억 광년으로 가는 비행기 티켓이야. 끊어 놨지. 안전하지. 예약이 돼 있지? 그 해결이 됐는데 그때까지가 이게 이 늙은 몸을 맡길 데가 없어. 대우 받으면서 있을 곳이 어디야? 하늘궁 밖에 없어.

1424회 2024.01.27

지체(肢體)는 지체는 하나다. 선악과는 왜 동산 중앙에 둬 가지고 우리가 그걸 따먹게 했나? 죄가 왜 생겼다고 창세기 에서는 이야기하는가? 그거 내가 물어보는 거죠? 여러분들이 답해야 되겠죠? 그럼 나는 앉아서 듣기만 하면 돼 이제. 우리가 이걸 말하려면 우리의 입은 그죠? 그잖아? 입은 입은 뭐에. 입의 끝은 위장이 맞지?

口의 끝은 胃요,
胃의 끝은 十二指腸
十二指腸의 끝은 小腸
小腸의 끝은 大腸
大腸의 끝은 直腸
直腸의 끝은 肛門

입에 들어가서 그 끝은 위장이야. 그러니까 위의 끝은 뭐야? 십이지장이야. 그렇겠죠? 위의 끝은 십이지장이지? 그러니까 십이지장이야. 그러면은 십이지장의 끝은 뭐야? 십이지장의 끝은 소장이겠지? 십이지장의 끝은 소장이지. 소장의 끝은 끝은 대장이야. 그죠? 대장의 끝은 여러분이 직장이라고? 대장의 끝이 뭐라고요? 왜 직장이라고 그러냐면 곧다 이 말이야. 이 직장은 반듯하게 생겼어. 직선으로 생겼어. 그죠? 직장은 반듯하게 반듯하게 내리 꽂고 있어. 직장의 끝은 뭐야? 항문이죠? 항문이야. 그죠?

그러니까 얘가 얘보고 너는 왜 그렇게 뒤에 숨어 있냐? 너는 몸에서 필요 없는 존재야. 넌 차라리 없는 게 낫겠다 이러면 되겠나? 되겠어요? 얘가 야 직장 너 그거 그것도 장이냐? 짤막해 가지고 그거 니 우리 몸에서 너 뭐 하는 역할을 하는 놈이야? 이렇게 하면 되겠나? 5장6부나 우리 몸에 필요 안 한 게 있나? 얘가 발바닥 보고 야 니는 내가 느그한테 모든 걸 공급해 주고 있어. 난 모든 걸 넣어 주는 자야. 느그는 뭐 하는 자야?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이게 상류층이야. 이게 밑바닥 층에 사는 사람들이야. 발바닥. 그러니까 아무리 뇌가 눈이 지가 좋은 일을 한다고 해서 발바닥 보고 니도 내 몸의 일부냐 이 자식아? 너는 없는 게 낫겠다 이러면 되나? 그럼 이 세상 사람이 다 필요해서 있나 없나? 다 신의 지체야. 신인의 지체라니까.

그게 왜 그러냐 하면 내가 뭘 에너지를 탁 넣으면 다 통해 안 통해? 한 방에 축복을 다 넣을 수 있고 다 뺄 수 있고, 천사를 대천사를 넣었다가 천사로 바꿀 수 있고 천사를 다 없애버릴 수 있고. 여기서 내 마음 하나에 이게 무전기 연락된 것처럼 80억이 착착 움직여요. 맞나 안 맞나? 그런 능력이 있는 자가 틀림없나? 그러니까 불광동 서울역에서 하늘궁 올려면은 구파발역에 와야지. 그럼 중간에 역이 많지. 여기는 기독교역이야. 여기는 불교역이야. 여기는 천주교역이야. 여기는 뭐 증산도역이야. 여기는 뭐 무슨 역이 쭉 있죠? 이 역을 다 돌아다니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여기는 서울역이야.

서울역(무속) 物神
기독교
불교
천주교
증산도
대순진리회 3000개
하늘궁(麻浦) 靈神

요거는 무속이야. 원래 우리가 무속에서 종교가 시작됐어. 그죠? 그걸 무슨 신이냐고 그래? 최초에 무속에서 시작된 게 물신이야 물신. 재물을 구하고 뭐 돈을 구하기 위해서 신을 모시는 거야. 부자 되려고 신을 섬겼어. 그게 무당이야 무속이야. 그러면 최초에 우리는 물신을 구하다가 어디로 가야 돼? 종점은? 물신이 서울역이지? 종점은 영신으로 가야 돼. 진짜 영으로 된 신을 만나야 되는 거 아니야? 이 영신 물신에서 영신으로 가는 과정이 인류의 발달사야. 처음에는 눈에 보이는 것만 전부 추구하다가 먹는 것만 추구하다가 나이 들어가면 먹는 거 그렇게 중요하지가 않아.

몸에서 빼는 게 중요해. 살도 좀 빼야 돼. 욕심도 빼야 돼. 아집도 빼야 돼. 이 모든 걸 빼는 역할을 잘함으로써 마무리가 되는 거야. 그래야 몸이 가벼워 가지고 천국으로 가는 거야. 디릭디릭 달고 있으면 못 가잖아? 이와 같이 물신에서 영신으로 가는 이 단계를 종교라 그래 종교. 이 종교가 무속에서 기독교 불교 천주교 증산도 뭐 대순진리 막 이렇게 막 갈 수 있지? 여러 종교가 3천 개 정도 돼. 우리나라에 있는 종교가. 이 종교 3천 개 역을 지나서 종점이 무슨 역이라고? 하늘궁역이야. 맞지? 그러면 이 하늘궁역을 오기가 쉽나?

여기 가 봐도 내 조상이 어디 있는지 물어보면 목사님이 모른대. 천주교 신부님한테 내 어머니 아버지 어디 계세요?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하늘나라 갔겠지 이거지. 보여 주나? 여기 오면 보여 줘 안 보여 줘? 느그 아버지는 인간으로 갔는데 느그 엄마는 천국 영혼대기소에 있어. 나와 안 나와? 아버지하고 어머니 가는 길이 다른 거야. 아 그러면 요거는 우리 아버지는 지금 백궁으로 빨리 보내주세요. 그리고 우리 어머니는 미리 예약을 해 주자고 명패를 해 줘. 그럼 어머니 나중에 돌아가시면 가 안 가? 그럼 아버지 만나겠지. 근데 이런 것을 이런 역에 가서 구하면 구해지나? 안 구해지는 거야 이거.

허경영한테 하늘궁이라는 역에 오니까 이 역을 돌아다니다가 여기 오니까 종점이야. 그러니까 여기가 어딘가 했더니 여기가 바로 여기가 바로 뭐여? 이거 뭐여? 마포종점이야.

하늘궁(麻浦)

아 그러면 마포종점 찾아가기가 이렇게 어려워. 그러니까 이런 역을 아무리 가 봐도 내가 어디로 갈 건지도 내 부모가 어디 가는지 알려 주지 않는데 내가 어디로 가는 걸 그들이 아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여기에다가 물질을 갖다 퍼붓고 노력을 퍼붓고 시간을 퍼붓고 평생 고생하다가 증산도 17년 믿은 사람이 여기 왔지. 우리 부모님이 어디 계세요? 제일 먼저 질문이야. 내 알려 줬지? 그래 가지고 천국 보냈어. 간단해. 아이고 이분이 바로 신인이구나.

모든 종교는 헌법에 보장돼 있어. 헌법 몇 조에? 20조 20조 1항에. 모든 종교는 종교의 자유가 있어서 종교 행위에 대해서는 경찰이나 누구도 터치를 할 수가 없어. 없어. 알았지? 그러면 종교 행위를 가지고 시비 거는 사람들은 문제가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종교 종교에서 자기가 뭐 구원을 준다든지 뭘 뭘 한다든지 무슨 말을 해도 종교 행위야. 그걸 통제할 수 있는 법이 있나? 존재하지가 않아. 무슨 소리인지 알죠? 무속에서 뭘 준 것도 종교 행위야. 그건 좀 약하지? 그래도 그걸 인정을 받아. 근데 하물며 재단법인 종교재단이야 하늘궁은. 거기에다 뭘 한 거를 시비 걸면 되겠나? 잘못 생각. 그들은 이길 수가 없어. 절대로 이길 수가 없어. 말하자면 내정 간섭과 비슷해.

미국이 우리나라 대통령 바꾸라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일본 수상을 우리가 바꿀 수 있나? 내정 간섭할 수가 없어. 나라가 작다고 우리를 무시해? 저 종교는 러시아는 크니까 야 한국 야 느그 일본 대통령 바꿔지나? 안 되는 거야. 이것이 종교의 특징이야. 그럼 자기들은 뭐를 믿고 우리는 다른 걸 믿으면 믿음의 그 우두머리는 그 종교 지도자가 지 맘대로 정하는 거야. 맞아. 다른 종교들은 다 그래요. 근데 내 하늘궁은 직접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는 거야. 그래서 얘들이 지금 내 말을 듣고 있어. 얘들이 내 말을 전부 경청하고 있다니까. 그런데 신인이 아닌 자는 이게 안 되는 거야.

70살 딱 되고 나서 내가 그때부터 축복 명패 천사 줬지? 대천사 안 줬어. 천사를 몇 년 주다가 대천사를 또 줬어. 그러면 천사는 뭐고 대천사는 뭐냐? 완전히 다르죠? 완전히 달라. 대천사는 부부 천사가 100명이 들어간 거야. 200개의 천사가 들어가 있는 거야. 그지? 근데 일반 천사는 두 세트야. 여자 천사 남자 천사. 알았지? 그러니까 차이가 어마어마하지? 그 5명이나 뭐 100 200명하고 같나? 그러니까 이 천사는 일반 천사를 몇 년 주다가 여러분한테 이제 교육을 시킨 다음에 대천사 준 거야. 왜? 처음부터 대천사 주면 여러분들이 버릇이 많이 나빠졌을 거야.

내가 천사만 줄 때 여러분들은 아 내가 말을 조심해야 되겠구나 우리 남편한테. 우리 마누라한테 진짜 말을 조심해야 되겠구나. 왜? 천사가 나가버리네. 그다음부터는 말을 할 때 신경을 쓰는 거야.
이놈의 천사 받으려면 전철 타고 기차 타고 뭐 여기 서울역 여기 하늘궁까지 가 가지고 그거 몇 시간 노래 불러야 되고 그거 들여다보고. 그래가 받아왔는데 이게 왕창 나가 버리네. 어머 허전해 안 해? 그럼 또 천사 넣느라고 또 유튜브 보고 천사 들어가라 뭐 들어와라 나가라 쌌다가 들어가잖아? 귀찮으니까. 아유 저 남편한테 좀 참아야지. 좀 안 해야지. 그러면 백궁에서 또 보고 있겠네. 그래가 자꾸 천사를 생각하다 보니까 여러분들이 좋아진 거야. 그래 천사 활용법을 다 익힌 다음에 대천사를 주기 시작한 거야. 맞지? 처음부터 대천사 안 줬죠? 그러니까 신인은 이미 계획돼 있는 거야.

이집트에 황제가 돼 있던 사람이 모세야. 왕을 가지고 좌지우지해버렸어. 모세가. 자기 아들 바로 아들이 있었지? 그 아들은 율 브리너였어. 그리고 모세는 찰톤 헤스톤이야. 이 율 브리너가 머리가 나빠 가지고 유대인한테 따라갈 수가 없어요. 이 유대인의 머리와 이집트 사람의 머리는 페르시아 그 사람들의 머리는 못 따라오는 거야. 그러니까 뭐만 시키면 아버지가 율 부리너는 꾸지람을 하고 찰톤 헤스톤은 칭찬을 하는 거야. 그래 나중에 찰톤 헤스톤을 전적으로 믿어 버려. 찰톤 헤스톤이 제2의 왕이야. 아버지 앞에서 율 브리너를 후드려 까. 찰톤 헤스톤이. 그럼 찰톤 헤스톤이 아버지가 야 인마 니 입 좀 다물어. 그것도 머리라고 입을 다 여냐? 조용히 해. 찰톤 헤스턴 편을 딱 들어 모세를.

그러니까 모세 파워가 자기 사위지만은 자기 사위인 데다가 이게 똑똑하잖아? 또 이게 유대인이잖아? 왕궁을 언제까지 지어라 하니까 찰톤 헤스톤이 알았어요. 딱 지어. 그거 지 아들이 10번 실패한 거야. 짓다가 말은 거야. 근데 찰톤 헤스톤이 탁 만나는 왕이 딱 보더니 기절초풍을 했어. 자 아버님 보세요. 쫙 보이니까 아버지 앞에 막 거침 없어. 아버지 이리 오세요 뭐 이런 식이지. 아버지 이리 오세요 이거 아니야. 찰톤 헤스톤은 멋져요. 근데 율 브리너는 아버지 눈치를 보지만 얘는 아버지 눈치를 안 봐요. 그 정도로 과감해. 그런데 이 사람을 하늘에서 우리가 쓸려고 사람을 죽이게 만들지. 죽이게 만들어서 광야로 끌고 가서 40년 80세까지 입 다물고 양만 바라보면서 양떼만 키우게 한 거야.

그 이집트 왕이 되는 부귀영화 하루아침에 다 뺏아 버리고 도망자를 만들어서 사람 죽이고 도망가는 도망자를 만들어서 40년을 근신을 하고 80세에 뭘 주냐 하면 능력을 주는 거야. 능력. 그걸 준 거야. 뭐 무슨 능력? 지팡이 하나. 지팡이를 하나 잡아라. 지팡이를 잡았어. 그 지팡이에서 니가 원하는 걸 언제든지 이야기해라. 맞나 안 만나? 그렇게 했어 안 했어? 모세가 제일 못하는 게 말하는 거야. 행동은 잘 옮기는데 말을 못해요. 약간 더듬거려. 그러죠? 약간 모세가 더듬거리니까 일은 더 잘해. 그런 사람이. 능력은 어디에 있다고? 능력은 어디에 있 어디에 있어요? 순종에 있는 게 아니야. 다 능력이 없다는 거야. 다 하나의 능력은 있는데 전체 능력이 없어. 저 말씀하는 거는. 그러니까 저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다 능력은 있는데 한 사람이 다 가지고 있지가 않아.

신인이 지금 말하는 것은 신인은 사람을 보는 눈이 몇 통이라고? 나는 12통이죠? 12통이니까 12가지의 통에서 무한대가 나와.

12通

여러분들은 무슨 통이 있어요? 여러분도 인간 12통도 있어요. 인간 12통. 인간 12통 있죠? 인간 12통은 뭐여? 여러분들은 내가 강의를 해 주면 깨달음이 굉장히 빨라야 돼. 우리가 물신에서 영신으로 가는 과정에 많은 종교역이 있죠?

物神
↓
靈神

이걸 거친 자가 하늘궁에 마지막 와.

그리고 많은 시행착오를 한 자가 여기 마지막 많은 복의 역을 지난 자. 여러 가지 복 부모 복 자식복, 이웃복 남을 많이 도운 자가 마지막 하늘궁으로 오는 거야. 그럼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은 복 터진 사람들 어떤 사람은 중풍에 걸려 가지고 와. 그 중풍이 복덩어리야. 그거 안 걸렸으면 날 못 만나. 천국 못 가는 거야. 이건 중풍이고 이거는 마비고 뭐가 막 걸려 가지고 마지막 딱 온게 하늘궁이야. 서울대병원도 가고 부산대병원도 가고 무슨 병원도 가고 병원을 쭉 병원마다 역을 거쳐서 하늘궁 와서 고친 사람이 있나 없나? 그죠?

그냥 눈 장님에다가 뭐 그냥 다리 못 움직이고 뭐 그냥 몸 뻣뻣하고 팔 달달달 떠는 사람 여기 와서 1초 만에 고쳤지. 그러니까 그 사람은 여러 병원의 역을 거쳤어. 거치다가 내 앞에 왔어. 그걸 우리는 아다리라 그래. 일본 말로 뭐 아다리라고 그러잖아? 아다리가 딱 된 거야. 신인을 만나자마자 착 해결이 돼 버려. 해결됐어 안 됐어? 그죠? 근데 다른 데 가면 아무 데 가도 해결이 안 되네. 유명한 사람 다 해결이 안 됐죠? 실제 있은 일이야. 그때 한 백몇십 명이 보고 있었지? 100명 보고 있었어요. 맞지? 그때 한 100명 부산팀이 있어. 한 백몇십 명이 있었어. 그 사람들이 다 목격자야. 부산팀 대구팀 이래 가지고 거기서 다 목격했어.

그리고 그 사람이 여기 막 걸어다니고 난리를 했잖아? 그 다리가 뻣뻣해가 붙들려서 들려서 들어오고 그뿐이야? 이거 이거. 손이 안 보이게 떨어 떨어. 그리고 눈은 흰자 뿐이야. 근데 내가 딱 해 가지고 바로 그 자리에서 세 개가 다 없어졌어. 근데 6년간 유명한 대학병원은 다 갔지. 안 된 거야. 근데 이런 물신에서 영신까지 오는 이 과정이 하늘궁까지 오는 과정이 여기 많은 역이 필요한 거야. 수천 개의 역을 여러분이 거쳐서 하늘궁에 도달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여러분들이 이 마포종점까지 오는데 고생을 무진장 한 거야. 그래도 정말 복을 많이 지어서 나를 내가 몰래 왔는데 나는 뭐처럼 온다고 이 지구에 올 때?

형이상학적으로 오고 그거는. 형이하학적으로. 형이하학적으로 민들레 홀씨처럼 와. 민들레 홀씨가 언제 떨어지는지 아무도 몰라. 살며시 날라와서 산에 산에 조용한 데 가서 딱 앉아. 그래가 또 민들레 나와. 그럼 거기서 홀씨가 수천만 개가 나와. 또 수천만 개 홀씨가 또 어디론가 다 가. 그리고 또 거기 그 간 데마다 또 수천만 개가 나와. 그러니까 민들레 홀씨처럼 온단 말이야. 그 민들레 홀씨가 터져나갈 때 보면 구름 같아. 구름처럼 오는 거야. 요 하늘궁 보면은 구름이 쫙 있지? 구름 타고 내가 오는 거야. 그렇잖아? 그 비행접시가 구름 속에서 오잖아? 나가고 들어가고 하죠? 그러니까 구름 같은 거야 구름.

그러니까 그 민들레 홀씨처럼 오니까 소리 나나? 내가 와 민들레 홀씨 그 보잘 것 있나? 누가 보면 저거 야 저게 뭐냐? 먼지 아니냐 이래 버려. 그게 신인이 온 거야. 민들레 홀씨는 왔지? 그러니까 사람들이 욕을 하던 자에게 절을 하게 된다. 그게 뭐로 나와 있었어? 강증산 씨가 이야기했지? 강증산 선생이 뭐라 그래? 뭐라 그랬어? 광인한테 욕을 하다가 나중에 광인한테 절을 한대. 그 자가 소울음 소리를 내는 자고 그 자가 언제 와? 해인시대 오지? 그리고 언어도단 가지고 오지? 그자가 내라는 거를 세상에 아예 대순진리 온 사람은 책으로 만들어서 가지고 왔어. 그지? 그 사람 뭐 40년간 찾아다니다가 내가 만났다고 그랬잖아? 그건 맞는 말이야. 뭔가 잠을 안 자고 보고 있는 사람은 아는 거야.

그러니까 12통. 인간 12통은 뭐야? 인간 12통은 뭐야? 나는 여영통이지 여영통.

12通
1.如靈通
2.如感通
3.如病通
4 如壽通
5.如幻通
6.如命通 (宿命通)
7.如心通 (他心通)
8.如眼通 (天眼通)
9.如耳通 (天耳通)
10.如足通
11.如辰通
12.如雨通

이 여영통은 저 불교에서는 무슨 통이라 그래? 이거 뭐 여 자 쓸 것도 없어. 여영통. 또 뭐 건드렸나? 여영통이지? 여기 여감통이 있지. 그지? 여병통. 그지? 그다음에 뭐야? 여수통. 그지? 여환통. 맞지? 그다음에 여명통. 이 여명통은 불교에서는 뭐라고 그래? 숙명통이라 그래. 불교에서는 이걸 숙명통이라고 그래. 숙명통이라고 그러는데 나는 숙 자나 이런 거 안 붙여요. 그 여명통 여심통 이거는 불교에서는 타심통이라고 그래.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안다 해서 타심통이야. 타심통이라 그래. 석가모니 6통이야. 석가모니는 6가지 통했다고 그러지? 석가의 6통에는 이렇게 나와. 알았지?

그다음에 여안통. 이거는 석가모니가 뭐래? 천안통이라 그래 천안통. 알지? 불교에서는 이걸 천안통. 여의통. 불교에서 이게 천이통. 알겠지? 이렇게 이렇게 이야기한다 이 말이다. 천이통 여족통. 그지? 그다음에 여진통. 그지? 그다음에 여우통. 이래서 신인이 하는 게 12가지가 있지? 이런 통들이 이렇게 있다 이 말이야. 12개가. 12개가 있기 때문에 이 여안통이 없는 자는 여안통은 뭐냐 하면 천리에 시간 거리 관계가 없어.

예수가 5천 명을 앉혀 놓고 굶길려니까 마음이 괴로워. 내야. 그런데 어린애가 지 도시락 오병이어를 꺼내서 예수님 배고프시죠? 이거 잡수세요 줬어. 그때 기적이 일어나는 거야. 기적이.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 애에 제사가 그거 그런 훌륭한 마음이 있을 때만 그런 기적이 있지. 맨날 모아 놓고 5천 명씩 먹인다? 못 먹여. 그 애 보고 야 그러면 계획적으로 그렇게 가져와. 이건 안 되는 거야. 에너지가 안 나와. 아들 보고 야 니 동전 아빠한테 집 사라고 줘. 이렇게 하면 되나? 그럼 거기서 기적이 안 일어나. 아버지와 아들에게 아무 일이 안 일어나. 근데 아들이 아빠 이거 가지고 집 사. 그 집이 그렇게 마음에 든다며 이게 내 재산 다야 딱 내놓네. 그러니까 200원이야 300원이야. 그거 집 살 수 있나?

그러나 걔가 나한테 뭘 줬어? 그 집을 사게끔 해준 거야. 그 마음을 받아 가지고 오병이어의 기적을 만들어오는 게 가장이야. 그 마음을 받아 가지고 우리 아들한테 지하방에서 쟤 진짜 기관지 자꾸 나빠서 햇볕도 못 보고 안 되겠다.
즈그 엄마하고 하루종일 지하방에 들어앉아 있는데 어머 나는 바깥에 나가서 일하느라고 책 팔러 다니고 뭐 세일즈 하러 다니니까 해를 보지만 쟤는 해도 못 보고 즈그 엄마하고 지하방에 붙어가지고 큰일 났다. 쟤가 집 사라고 돈 몇백 원을 줬는데 내가 술 담배 끊고 바람도 피우지 않고 나 철저히 앞으로 집 사야 되겠어. 이런 마음을 먹을까 안 먹을까? 먹을 수 있지?

근데 그걸 준 애가 딸이야. 그 딸이 지하방에서 그렇게 크고 기침 콜록콜록해서 기관지 나빠지는 걸 보는 아버지가 술 입에 목에 들어갈까?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기 전에는 술이 들어갔어. 지하에 있는 게 비관스러워. 그런데 얘가 집 사라고 통전을 저금통장을 털어주고 난 다음부터는 지하에 있는 게 슬픈 게 아니라 얘를 탈출시켜야 돼. 엑소더스를 해야 되겠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 아버지가 달라져 버려. 그래서 딸이 살림밑천이야. 딸이 한마디 하면 아빠는 바뀌어. 딸이 한마디 하면 바뀌어 안 바뀌어? 근데 아버지 어머니가 이러라고 그러면 안 따라가.

이쁜 딸이 아빠 나는 이리 지하실이 지하실 방이 싫어. 딱 이렇게 말을 하면 이 아버지는 달라져 버려. 그 한마디에. 그러니까 이 저금통 전 재산 이거 내 거 다야. 이거 가져가서 집 하나 사. 아빠 그렇게 돈이 없어? 이런단 말이야. 그러면 이게 보통 명령이야? 이게 보통 명령이야? 이거를 들은 사람은 오병이어 기적이 일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첫 딸이 말이야 이게 나중에 이게 학교 갈 텐데 이런 환경이 안 좋은데 이리 있으면 애가 점점 이게 이상해질 텐데 우리 딸을 위해서 내가 술 먹지 말고 내가 집에 일찍 들어오고 최선을 다해서 돈을 벌어야 되겠다 이렇게 되겠지? 그게 아버지의 마음이야.

그러니까 이 아버지의 기쁨은 어디서 오냐? 여러분들이 곧 저금통장 가지고 하늘궁 지으라고 주는 거 기뻐 안 기뻐? 그 모습이 이쁘겠지? 그러니까 다 이쁘게 보이는 거야. 그래서 어떤 이 지체는 하나지만은 때를 닦을 때가 있다는 거. 나도 목욕할 때 때를 떼 버려. 말하자면 지체를 뜯어내 버려. 못 쓰는 것들은. 아직 때를 안 닦아. 목욕탕도 없어. 그냥 가만히 있는 거야. 언젠가 닦아내겠지. 닦아내는 날은 전부 절단이야. 신인을 너무 가벼이 보지 말라는 거.

나중에 죽음은 빨리 와. 많이 안 남았어. 명심해야 됩니다. 이해 가죠? 앞으로 인류의 수명은 가공할 만큼 올라갈 수가 있단 말이야. 알았 올라가는데 양적인 게 아니고 질적이야 질적이야. 여유가 있고 한 사람일수록 더 많이 올라가는 거야. 왜? 거기에는 돈이 지불돼. 아주 좋은 것들이 나와. 아주 좋은 것들이 나와. 근데 그게 엄청 비싸. 알았지? 그럼 수명이 실질적으로 막 늘어날 수도 있고, 피부가 전혀 100살 200살까지도 피부가 전혀 변화가 없게 할 수가 있는 약품이 쏟아져 나와. 머지 않아.

그러니까 우리에 옛날에 한 60살 먹은 할머니 얼굴 보면 지금 100살 먹은 할머니 얼굴보다 더 안 좋아. 그러니까 이게 뭔가 좋아졌지? 근데 앞으로는 그렇게 좋아지는 게 아니야. 특수한 의학 연구자들이 발견하는 세포에 대한 비밀을 자꾸 연구하다가 그게 나와 버려. 알았지? 곧 나온다는 거 그러면 뭐가 있어? 있어야 되겠지. 거기에서 따라서 수명이 정해져. 그래서 수명 차등 시대가 나와. 수명에 차별이 생기는 거야.

여러분들은 석가모니 같은 사람들은 뭐라 그래? 만사심통이라 그래.

萬事心通

그렇지? 불교는 만사가 심통이야. 그래서 반야심경. 반야심경.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 시 조견 오온개공 도일체고액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무노사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의반야바라밀다 고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 고지 반야바라밀다

내가 절에 있었잖아? 목사님 아들로 했으니까 성경 불경 뭐 이런 거 다 외우잖아? 천수경을 한참 걸려. 개경게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이렇게 나와 천수경. 그거는 제법 길어. 반야심경은 170자 180자 내외지만은 이 천수경은 상당히 길다. 천수경은 뭐여? 오늘은 전철역 이야기하다가 시간 다 가네. 천수경 제일 처음에 개경게. 개경 천수경에서 개경게는 무상이야 무상. 그지? 그지? 무상.

無常甚深微妙法

사실은 팔만대장경이 무상심심미묘법이 아니야. 팔만대장경은 이거야. 마음을 잘 쓰면 뭐든지 통한다. 형이하학과 형이상학은 마음에 달렸다.

이걸 고급으로 볼 수도 있고 이보다 더 좋은 거 있어. 이거 없이도 요것도 있어. 그러니까 마이크야. 이것 이것도 마이크야. 그러니까 끝이 없어. 좋은 거는. 또 이보다 못한 거 밑으로 내려가면 끝이 없어. 무상심심미묘법. 이 불교에서 제일 처음에 천수경에서 내세우는 게 무상심심미묘법이라고. 근데 이 미묘법은 내 말이야. 근데 성경에 보면은 능력은 내 신의 말에 있지 아니해. 어디에 있어? 능력은 신의 능력에 있는 거야. 권능에 있단 말이야. 알았지? 뭐 내가 무슨 뭐 재림 예수야. 그 사람이 그런 능력이 있어야 그게 뒷받침 되나 안 되나? 말에 있지 않다.

누구를 사랑해라. 그 말에 있는 게 아니야. 사랑을 해야 돼. 행동을 보일 때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무상이 심심미묘법이다 이 말은 만사심통. 마음이 마음으로만 모든 걸 바꿀 수 있다가 석가모니가 이걸 깨달았어. 마음에 일체가 뭐야?

一切唯心造

유심조지? 일체가 유심조인데 이렇게 실제는 일체는 유심조라고 이야기해. 그지? 모든 건 마음이 만든다. 3세일체불도 이걸로 통해서 도를 통했다. 그지? 그러면 이 일체유심조라는 말은 모든 건 마음이 만는다는데 이 마음이 뭘 불러와? 만사행통. 행동을 가져오지? 만사행통을 가져오지. 그지?

萬事心通
行

그러니까 결국은 마음이 행동을 가져와 행동을.

그러면 이제 그게 마음속으로 그놈을 미워하다가 실제 칼로 가지고 찔러 죽이면 행동이 되는 거지. 그러니까 만사심통이 원인자야. 그래서 만사행통이란 말은 없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만사가 행통이란 말은 없는 거란 말이야. 만사심통이다 이 말이야. 그다음에 만사가 뭐야? 만사형통 있지? 만사형통 있잖아?

萬事心通
亨

그다음에 만사가 병원을 좋아하는 사람들 있어 없어? 만사는 의통이라 그래. 아 그렇습니까? 근데 맨날 약국만 가는 사람은 만사가 뭐야? 약통이야. 맨날 운동하는 사람 만사는 운동에서 끝내야 된대. 운통이잖아? 그러니까 이게 사람이 이 12통에 사람들이 하는 거야 이거.

萬事心通
亨
醫
藥
運
禮
物

이게 이게 불교가 이 만사심통이야. 유교는 무조건 만사는 예통이야. 예절이 중요한 거야. 만사가 예에 의해서 통한다. 맞지? 근데 얘 안에는 효도 있고 충도 있고 다 있어. 그 예가 예절이 중요하다. 운이 중요하다. 약이 중요하다. 의가 중요하다. 형이 중요하다. 심이 중요하다. 이런 게 12통이야. 인간들에게는. 맞지? 근데 제일 많은 사람이 만사는 물통이래. 물통 물통. 아까 물신이 있듯이. 물질이 있어야 뭐가 마음이 편해지지. 호주머니 잔금. 예금 잔고가 딱 없어져 버리면 불안해지는 거야 사람이. 맞잖아? 예금 잔고가 동그라미가 딱 돼 있거나 마이너스 10억 이러면 그거 좀 불안하잖아? 마이너스가 되면은 이게 만사물통이야. 물로 통하는 거야. 재물로 통하는 거지. 그지?

萬事心通
亨
醫
藥
運
禮
物
權
氣
穴
血
四

근데 뭐 권력으로 통하는 사람도 있겠지. 만사권통. 그지? 이런 식으로 해서 12통이 인간의 12통이야. 저 안에 여러분들은 다 다 빠져 있어요. 알겠지? 그래서 여기서 뭐 이런 게 있어. 기통도 있어. 기통도 있겠지? 또 의사들은 한의사들은 혈통. 혈통. 그지? 혈통이야. 이 혈이 잘 통해야 된다. 그다음에 또 만사혈통 요거는 중풍병 환자들은 피가 잘 통해야 되잖아? 그래서 만사혈통도 굉장히 중요한 거. 맞지? 이거는 전부 건강에 관여된 거야. 만사는 기가 잘 통해야 된다. 혈이 잘 통해야 된다. 피가 잘 통해야 된다. 이 혈과 이 혈은 달라. 이거는 침 맞는 자리고 이거는 혈자리고 이거는 피가 맑아야 된다. 여기 핏줄이 하나 뇌에서 탁 막히면 끝이야.

자 중풍에 걸리는 사람이 1초 전까지는 말짱해. 분명히 밥상 갖다 놓고 밥 먹다가 어 하고 아버지가 쓰러지는데 뭐야? 뇌출혈이야. 그럼 뇌출혈이 되기 전까지는 재밌게 놀아. 아무도 1초 전까지 모르죠? 딱 터지면은 비상사태야. 병원까지의 거리 시간 얼마 걸리느냐 따라서 그 사람이 평생 불구자가 되느냐 좀 지 발로 걷느냐 벙어리가 되느냐 이게 결정나는 거야.

그런데 갔는데 의사가 환자가 마치 없어 가지고 빨리 오세요. 빨리 오세요. 막 이러고 빨리 해 주면 이 사람이 이제는 좀 걸을 정도는 되는 거야. 그럴 수 있잖아? 그러니까 그때는 옆에 누가 있느냐 이게 중요한 거야. 그렇겠죠? 그래서 혈통이 무서운 거예요. 만사는 피가 통해야 된다. 석가모니는 심통해야 된다. 예수는 저 이 사람은 예를 통해야 된다. 예수는 뭐야? 만사사통이야.

萬事四通

만사는 사랑이다. 기독교는 만사는 사랑에 달렸다. 그죠?

이런 인간 12통은 누구나 하는 거여. 그렇지만 신의 12통은 아무도 할 수가 없어. 따라할 수가 없어. 자 내가 이리 와요. 자 300년 전으로 돌아가라. 이제 300년 300년 후로 돌아가라. 이제 여러분 300년 후가 된 거야. 자 오늘 천사님 오늘 백두산이 화산이 폭발했습니까 백두산 화산이 폭발했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폭발했네. 지금 우리는 피난을 가야 됩니까 지금 천사님 우리 지금 피난을 가야 됩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가지 마라네. 저게 폭발했어 이제 아침에. 그런데 우리는 지금 피난을 가지 마래.

피해가 없는 거야 여기는. 무슨 말인지 알겠지? 일본으로 화산재가 날아가고 있어. 지금 화산재가 일본으로 날아가고 있습니까 천사님 지금 일본 화산재가 일본으로 날아가고 있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날아가고 있다네. 지금 이게 이제 실제 상황이야. 우리 이제 그 나라에 온 거야. 이거 가능한 사람이 있나? 이렇게 미래로 갈 수 있나 여러분? 여러분은 300년 후에 오늘 화산이 폭발할 것도 몰라요.

신인은 그 미래를 다 알고 있지? 그러면 이제 지진 학자들이 아무리 연구해 봐야 말짱 꽝이야 그냥. 나는 그 지진이 언제 났는지 알고 있잖아? 근데 백두산 폭발을 아는 사람은 없어. 내 하나뿐이야. 그럼 우리는 그 폭발하는 날 지금 있는 거야. 피난 가지 마래. 여기 있으래 그대로. 그럼 여기는 화산재가 자 오늘은 그럼 중국 쪽에서 일본 쪽으로 바람이 붑니까 천사님 오늘은 중국 쪽에서 일본 쪽으로 바람이 붑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바람이 부네. 그러면 동북3성에는 화산재가 안 갑니까? 천사님. 그러니까 백두산의 왼쪽이야.
백두산의 서쪽 서쪽에서 바람이 동경 쪽으로 부니까 서쪽의 요령성, 길림성, 흑룡강성에는 동북3성에는 화산재가 가냐 안 가냐 보는 거야.

지금 화산재가 동북3성으로 가고 있습니까 천사님 지금 화산재가 동북3성으로 가고 있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안 간다네. 그쪽에는 피해가 없다네. 화산 폭발한 게 북한을 거쳐서 일본 쪽으로 날아가고 있대요. 왜? 높이 솟아 가지고 저리 가니까 화산재가 이쪽에 피해가 없대. 그러면 훈춘시는 화산재가 가고 있습니까 훈춘시로 갑니까? 천사님 화산재가. 지금 훈춘시는 화산재가 떨어지고 있습니까 천사님 지금 훈춘시는 화산재가 떨어지고 있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안 떨어지네. 백두산 서북쪽에 훈춘시가 있어. 그건 안 떨어지고 있대. 그지?

일본 열도에는 지금 화산재가 도착하고 있습니까 천사님 지금 일본 열도에는 화산재가 도착하고 있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도착하고 있대.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지? 높이 솟아 일본 열도를 덮어요 화산재가. 이제 지금 그날이야. 300년 후를 보고 있어. 재밌잖아? 이거 이렇게 과거로 돌아가는 자가 있나? 자 이렇게 과거로 돌아가고 동경 화산 일본 화산이 언제 폭발하고 후지산이 앞으로 언제 폭발하는지를 정확하게 아는 자는 내 뿐이야. 그러니까 과거로도 가고 미래로도 가고 다 가도 돼. 천사님 백두산 화산이 백두산 화산이 마지막 폭발 한 게 마지막 폭발한 게 700년 전입니까 700년 전입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700년 전이네. 그지?

그때도 그때 천사님 그때도 중국 쪽으로는 중국 쪽으로는 화산재가 안 갔습니까 화산재가 안 갔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안 갔다네. 그때도 바람이 편서풍이 불어 가지고 서쪽에서 바람이 불어서 동쪽으로 가 버렸대. 밀어내 버렸대. 왜? 지구가 도는 반대쪽으로 바람이 가니까. 반 편서풍이 불 수 밖에. 우리나라는 언제나 편서풍에 놓여 있어. 알았지? 이쪽에서 이쪽으로 동해바다 서해바다에서 동해바다 바람이 잘 분다이 말이야. 그럼 중국 황사가 언제나 우리를 덮치는 거지. 저 미국 황사가 우리한테 오는 일이 없어. 일본 황사가 우리한테 오는 일이 별로 없어요. 꼭 중국 게 우리를 덮어 이렇게. 양변기 물 돌아가듯이. 그렇게 돼 있어. 꼭 편서풍이 우리를 덮어 버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화산이 폭발해도 피해가 없어. 자 이게 정확하게 나와 안 나와? 지금 화산 폭발은 300년 후에 우리가 와있는 거야. 여러분이 앉아 있는데 피난 가지 마래. 다 나와요. 하나도 거짓말 안 하지? 모든 비밀이 다 나와. 들어가세요. 재밌죠? 이런 능력은 말에 있지 않고 어디에 있어? 권능에 있는 거야. 알았지? 그래서 모든 말만 하는 종교의 역을 통과해 가지고 보여 주는 역이 무슨 역이야? 하늘궁역에 여러분 온 것을 환영합니다. 말만 하는 역은 아무 소용이 없죠? 말로만 하는 역은 아무런 실력이 없어요. 거기 가서 돈만 내고 고생만 죽으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지금 여기에서 보고 있듯이 신인이 가르쳐 주는 거는 정말 무상심심미묘법이야.

無常甚深微妙法
百千萬劫

그런데 실제는 백천만겁이죠 백천만겁. 그러니까 백천만겁이라는 건 불교가 쓰는 용어지만은 어쨌든 백천만겁 어떤 세월 아무리 기다려도 신인 만나는 거는 불가능이야. 의도적으로 만날 수 있나? 정말 여러분들은 복 터진 사람들이야. 여기에 여기에 며칠 전에 아담 하와가 왔었어. 하와가 여기 찾아왔었어. 그 하와의 전생이 또 뭘 했지? 5개를 김수로 왕의 부인이었어. 그분이 김수로왕의 부인. 우리 저 그분이 포항 센터장이지. 센터장이야. 포항센터장이 하와였고 김수로왕의 부인 허황옥이였고 허황옥이었고 또 석가모니였고 석가모니 석가모니의 어머니 마야 부인 마야 부인이었고. 대전 이리 나와. 대전 위원장 나와.

김수로왕의 김수로왕의 부인이 부인이 하늘궁에 하늘궁에 포항 센터장입니까 포항 센터장입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맞지? 마야 석가모니 어머니 마야 부인이 포항센터장입니까 석가모니 어머니 마야 부인이 포항 센터장입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맞지? 하와가 포항 센터장입니까 하와가 포항 센터장입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그렇지? 또 그거 뭐 했지? 또 그 여자가. 되게 많이 했어. 엄청난 많은 것을 그 사람이 전생을 겪었어. 그래 여기 도착했어. 그러면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은 최하가 왕을 한 사람이고 왕비를 많이 했고 최고는 전부 세계의 성자들이고 예수 석가의 제자들이고 전부 높은 막강한 지위에 있던 자들 아닌 자가 단 한 명도 없어.

그런데 그런 지위에 없던 자가 우연히 하늘궁 오면 와 보니까 자기 번지수가 아니네. 그거는 밀려서 나가는 거야. 부정적으로. 이 지체 안에 있는데 서로 눈이 코를 비난하고. 아까 내 보여 줬죠? 아니 눈이 입이 입이 각 장기를 비난하잖아? 야 십이지장 그것도 장기냐? 야 대장 그것도 장기야? 항문 니도 장기냐? 이렇게 비난하는 거야. 지가 제일 잘생겼대. 입이. 내가 아니면 너는 못 먹고 살아 이러고 있어. 그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못난 사람 잘난 사람을 다 건사 포옹해야 돼. 이게 다 신의 지체야. 알았지? 알겠어요? 다 그게 나름대로 하는 일이 있어.

그러나 같은 값이면 나쁜 곳에서는 벗어나라 이거야. 그래서 들어가요. 가만 있어 봐. 뭐 하려고 나왔지. 아담. 아담은 안 왔어. 들어가. 백천만겁난조우죠? 난조우죠?

無常甚深微妙法
百千萬劫難遭遇

만나기 어렵다 이 말이죠? 그러면 백천만겁을 가도 신인을 만나기는 어려워. 근데 우연히 만났죠? 그런데 에덴 동산에서 선악과는 실제가 뭐냐 하면은 신인의 마음이야. 신인의 마음 이게 선악과야. 그래서 선악과라는 것은 신인의 마음 중에서도 특히 뭐야? 심판권.

마음 審判權

심판할 수 있는 능력을 권력을 내가 쥐고 있단 말이야. 근데 이 심판권을 여러분들이 막 사람을 저거 선하다 악하다 막 이런다는 거야. 이게 동산 중앙이라는 건 내를 말해. 창조자를 말해.

그리고 아담과 하와는 거기에서 파생된 인간이잖아? 이 인간이 동산 중앙을 노려. 신을 대적해. 지 안티들이 그러잖아? 그 동산 중앙이 동산이 아니야 실제. 아버지의 권 아버지의 권능에 도전하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사람을 보고 선하다 악하다 하는 것은 잘못됐다는 거야. 왜? 사람은 누구나 선과 악이 함께 들어 있어. 선이 나올 때도 있고 악이 나올 때도 있고 거기에 좋은 유해균이 있고 좋은 균이 있지? 그러면 그 사람의 몸에는 균도 반반, 선악도 반반 다 있는데 그 사람을 지 마음대로 저 놈은 나쁜 놈이야 이래버려. 그럼 되나? 항상 선과 악이 반반 있어.

근데 그 사람이 선을 내놓을 때가 있고 악을 내놓을 때도 있고. 이제 선과 악을 뭐를 내놓을 수도 있죠? 그래서 선악과를 분명히 알아 놔요. 에덴 동산이라는 건 내 가슴을 말하는 거야. 이 신의 심판권을 여러분들이 가져가려고 했다 이 소리야. 그걸 따먹지 마라. 이거는 뭐냐? 사람을 심판하지 마라. 재단하지 마라. 저 사람이 악하다 선하다 이러면 그때 이미 니가 더 악한 자야. 저 사람이 선해. 이러면 이미 이 자가 신의 권력을 뺏어간 자야.

그 여러분은 남편을 나쁜 놈이야. 좋은 사람이야. 이럴 자격이 없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내가 남편보다 더 나쁠 수도 있어. 왜? 더 남편보다 100배 잘생긴 남자가 그 비행기를 사 준다 차를 사 준다 나타나면 남편 안 보여. 내가 더 나쁠 수가 있다니까. 그걸 가지고 있어 누구나. 그러니까 선악을 다 가지고 있는 자가 그걸 재판할 수 있는 권리가 없는 거야. 그걸 따먹으면은 성경 첫 번째 구절에 나오는 동산 중앙에 하나님의 심판권에 여러분이 도전하는 자들이야. 그걸 따먹는 자들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남을 비판하는 것이 선악과야. 알았지?

오직 신만이 그 여자가 악한지, 하늘궁 와야 될 자
인지, 천국을 가야 될 자인지, 저거는 더 지구에서 뺑이 쳐야 될 자인지, 동물로 가야 될 자인지 신만이 알아. 이제 이해 가지? 여러분들은 그거를 판단하면 여러분은 죄인이 되는 거야. 판단하는 즉시 자기는 몰 자기 손에 있는 눈 안에 있는 대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에 있는 티끌을 보려고 하는 자야. 이 자 이 말이 그 말이야. 동산 중앙의 선악과는 절대 따먹지 마라. 이 말은 아버지의 권능에 도전하지 마라. 느그는 절대로 네 형제를 비난하지 마라. 이제 이해 가요? 내가 그걸 가르쳐 주려고 이야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내 법문이 무상심심미묘법이고 백천만겁난조우는 나를 만나기 어려운 거지만 이거는 나를 만나기 어려운 게 아니라 이 법문을 만나기 어렵다는 뜻이야. 나는 만나기 어려운 자가 아니야. 만나야 될 자만 나를 만나는 거야. 알았지? 뭐 만나기 어렵다고 해서 아무나 만나는 게 아니야. 만나야 될 필연이 있는 자만 나를 만나는 거지. 알겠지, 만나도 떠나요. 필연이 없는 자는. 그러니까 나를 말하는 게 아니야. 백천만겁난조우라는 거는 이 신인의 입에서 나오는 이런 복 있는 말을 복음을 듣기가 어렵다. 알았지. 그지? 그러니까 바로 내가 그지? 지금 즉시 이걸 즉시 이거를 듣고.

이거 들을 문 자야 그지?

無常甚深微妙法
百天萬劫難遭遇
我今聞見得受持

듣고 보고. 그지? 얻어서 가진 내가 가지게 된다 이 말이야. 그지? 그러니까 아금문견득수지. 이거는 불교 염불이지만 천수경에 나오지만은 이것이 뭘 말하느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말이 불교에서 제일 먼저 천수경에 나와. 무상심심미묘법을 어떻게 안다고 여러분들이 인간을 재단하나? 그 사람 하나를 알려면 이 우주 전체를 알아야 그 사람이 보여. 맞나 안 맞나? 여러분은 부분만 보고 착하다 악하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건 선악하다 사람을 선하다 악하다 논하지 말라. 그 논하는 거는 신만이 알 수 있다.

그러니까 예수가 마귀한테 그렇게 시달린 거야. 40일 동안. 그지? 그래 거기서 벗어나. 성경에 나오지? 내가 그때나 지금이나 마귀는 항상 존재해. 그 누가 만들어 놨어? 백궁에서 만들어 놓은 거야. 내가 가는 길을 크라이막스를 만드느라고. 재밌잖아? 크라이막스. 신인이 이도령같이 말이야. 도포 자락 입고 나타나 가지고 저 똑 저 무슨 미친 놈 그 뭐라 그래? 증산도에서. 강증산 씨가 뭐라 그랬어? 광인. 미친 자처럼 나타나가지고 이렇게 싸면서 위장하다가 갑자기 도포를 도포 속에서 마패가 나오는 거야. 딱 심판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죠? 재밌죠? 그럴 때가 지금 서서히 오고 있어. 그래서 여러분은 마귀도 나의 지체야.

모든 게 나의 지체는 오직 하나다. 둘이 아니에요.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은 선악과를 동산에 둔 이유를 깨달아야 된단 말이야. 여러분은 선악과에 대한 논쟁을 할 자격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그러니까 둘이 모이면 쟤네 틀려먹었어. 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그렇게 말하는 자 귀하게 된 집안이 없어. 귀한 집안은 절대 그렇게 안 해. 내가 이야기했죠? 진주의 어떤 기생이 잘생긴 젊은 이쁜 기생이 그 일본 와세다 대학 나온 그 남자를 그게 우리 진주 사람이야. 어느 날 찾아왔어. 그 부인을 찾아온 거야.

탁 인물이 잘 생겼어. 그러니까 진주 기생집을 좀 기생이 많으니까 기생집에서 그 남자를 본 거야. 그 기생이. 근데 그 기생이 그 남자의 부인을 찾아온 거야. 그 대궐 같은 집을 기생이 참 이쁘게 옷을 입고 저저 옥색 저고리에다가 치마를 탁 입고 나타났는데 비녀를 꽂고 왔는데 누가 봐도 기생이야. 절세 기생이. 근데 딱 했는데 품위가 아주 있어 여자가. 그래 그 집 아주머니한테 딱 와서 당신 신랑을 1년만 나한테 빌려달라. 자기가 1년만 같이 살면 죽어도 여한이 없는데 만약 못 살면 내가 귀신이 될 것 같으다. 그니 내 원을 좀 들어다오.

그러니까 우리 고향 아주머니가 오케이 했어. 그 대신에 두 가지를 주문했대. 뭘 주문했어? 우리 신랑은 이부자리가 깨끗하지 않으면 잠을 못 잔다. 두 번째 음식이 까다로우니까 음식을 잘 대접해라. 1년이 딱 되면 데리고 와라. 이래가 신랑을 보냈어. 실화야. 실제 그래 동네 사람들이 볼 일보 려면 그 기생집을 찾아가는 거야. 거기 가서 이번에 쌀이 얼마 나왔는데요 뭐 결재받고 오는 거야. 가 본 사람들이 그 여자의 인품에 다 놀래 버려. 탁 가면 가야금을 타고 앉아 있는데 이게 무슨 선녀야. 이 두 사람이 무슨 연애를 옛날 그 무슨 그런 연애를 하고 있는 거야.

그 사람은 그 사람 다리에다 베개하고 이래 누워 있고, 그 여자는 가야금을 타고 있고 그 사람은 아유 쌀이 몇 섬 나왔는데 이걸 어디다 어떻게 알아? 보고하는데도 일어나지도 않아. 그거 알아서 해라. 그렇게 해라. 이래 버리면 그만이야. 이게 실화야 실화. 진주에서 일어난 진주 기생이 유명해요. 그 여자는 왜 그걸 허락했을까? 그 남편에게 허락을 안 해 주면 그 기생은 귀신이 돼서 한을 품을 것 같고 또 저게 기생된 것도 얼마나 서러울까? 저렇게 인품이 좋고 이쁜 여자가 집안을 잘못 만나서 저 기생이 됐을 테니. 이런 대갓집에 이런 일본 유학을 갔다 온 이런 멋쟁이 내 신랑을 오죽 흠모했으면 저럴까? 그 기생집을 왔다 갔다 했겠지.

그러니까 불륜은 자기는 싫다는 거야. 자기한테 그냥 찾아오는 거 절대 싫대. 같이 1년만 있게 해달라고. 그러니까 그걸 구하니 그 여자가 양심적이지. 그러면 더 이상 자기 남편을 자기는 하질 않겠대. 그러니까 이 할머니가 아주머니가 그렇게 하시오 하고 보낸 게 실제 일이야. 우리 고향에서. 내가 그런 고향에서 자란 사람이야. 재밌죠? 그러니까 시기 질투를 안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부인도 얼마나 남편을 생각하겠어? 근데 자기 남편을 알아본 여자는 보통 여자가 아니다 이래. 자기도 자기 남편을 겪어 보니까 존경스럽고 매력적이야. 아주 좋은데 저 기생은 사람 보는 눈이 있다. 이래 가지고 둘이 일치 교감이 된 거야.

아 그러나 육체는 있으나 마나야. 교감이 된 게 중요한 거야. 저 여자는 사람 보는 눈이 있다. 정말 내 남편 같은 사람 나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저 기생이 진짜 사람을 잘 보네. 그리고 존경한다는 거야 존경. 좀 모시고 싶다는 거야. 그래 한 풀어 줄게. 그 신랑은 피식피식 웃어 가면서 얼씨구나 하고. 그래 가지고 그 집을 드나든 사람들 이야기가 재밌어요. 저 심부름 가면은 그 베개 하고 누워 가지고 가야금 듣고 앉아 있고. 집안 분위기가 기가 막힌대. 재밌죠? 그러니까 마음이 넓어야 돼.

그냥 요래 가지고 말이야. 선하니 악하니 저런 못된 년 저 남의 남편을 달래니 이렇게 하면은 그 후손들이 해로워. 남의 한을 들어주는 거야. 내 몸을 달라고 해도 줘야 될 판이야. 왜? 정숙하면서 와서 말 한마디 하는 태도나 그 눈매가 예사롭지가 않은 거야. 거기에 안 됩니다 할 말이 안 나와. 그러니까 그렇게 하세요. 이렇게 된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는 선악과를 따먹으면 되나 안 되나? 절대 주제 없는 행동이야. 오직 신만이 여러분에게 선하다 악하다 나중에 판단할 수가 있다. 알았지?

近者說遠者來

그러니까 가까이 있는 자가 기뻐하게 해 줘야 먼 데 있는 자가 오는 법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근자열원자래야. 그러면 가까이 있는 자를 기쁘게 하는 자는 먼 데 있는 자를 오게 해.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 가까이 있는 자가 신인이 왔어 안 왔어? 여기 왔지. 가까이 와 있지? 그러면 먼 데 있는 자들이 일로 찾아올까 안 올까? 오겠지. 미국에서도 오고 내가 가는 일은 별로 없을 거야. 오는 일이 많지. 그러니까 가까이 있는 자들은 제자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예수 때 12제자를 3년간 가르쳤어.
3년간 가르쳤는데 베드로만 빼고는 전부 그냥 질질 끌려만 다녀. 무슨 소리인지 알겠지? 베드로는 그래도 좀 강단이 있어. 그래도 내 편을 들어. 근데 11명이 12명이 나한테 대들 때가 바로 옥합을 깨뜨릴 때 마르다 집에서. 마르다 집에서 마리아가 옥합을 깼단 말이야 여동생이. 질투를 해 가지고 마르다가 난리를 했다고 그랬지. 6명 밥 즈그 오빠. 자기 동생 밥 자기 밥 3명 내 12명 밥 내까지 13명이잖아? 그러니까 몇 명이야? 16명 밥. 16명 밥을 혼자 하느라고 주둥아리가 나와 있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 마리아가 있는 그 자리는 그게 최후의 만찬의 그림으로 만들어졌어. 그날 그 먹는 마르다가 차린 밥상이야. 고기가 옥합 깨뜨리는 바람에 그게 최고의 만찬이 된 거야. 그때 유다가 삐졌는데 베드로가 제일 큰 소리로 예수한테 나한테 따져. 뭐 때문에 말이야. 이게 마지막 잔이고 이게 마지막 빵이고 이게 당신의 몸이고 이게 왜 당신의 몸입니까? 왜 이렇게 죽는다는 이야기만 합니까? 소리를 빽빽 질러 베드로가. 다른 제자들은 뭐 물에 물탄듯 뭐 그 그런가 보다 하고 있는데 베드로가 막 피를 올려 가지고 막 나한테. 우리를 말이야 우리를 이렇게 해 놓고 뭐 당신 그냥 가 버리겠다는 거예요? 그게 있을 수 있는 겁니까?

그러면 이 옥합 깨뜨린 게 지금 장사 지금 예수님 장례식 치르는 거란 말이에요? 이러면서 이제 막 대드는데 다른 제자들은 그게 무슨 소리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가 하고 있는데 베드로는 그걸 알아들은 거야. 내가 죽는다. 내가 골고다로 가서 죽을 거고 얘는 내한테 내 마지막 몸을 시체를 닦아 주고 있는 거야. 느그는 내 시체가 죽었을 때 내 몸을 만지지도 못하고 다 도망갈 거야 이 자식들아. 이거를 보여 주는 거야. 알았지? 그런데 나중에 실제 그렇게 돼. 그렇잖아? 그러니까 12제자도 가까이 있는 자들을 기쁘게 해 주지는 했지? 내가 가까이 있는 12 제자를 기쁘게 못해 줬지.

그러니까 먼 데서 오는 자가 없는 거야. 12제자를 3년간 가르쳐도 도로아미타불. 거기에 배신자가 나오질 않나? 내한테 목청 높여서 대드는 놈이 없나? 그거 옥합 하나 깨뜨렸다고 그 아까운 걸 가지고 뭐 어쩌고 하늘궁 돈을 뭐 혼자 뭐 챙겼다 이런 말이 막 나오는 거야. 내가 누군지를 못 알아보고. 내가 돈에 환장 걸린 사람이 70살부터 축복 주겠어? 20살 때부터 주지. 다 늙어 가지고 그걸 축복이라고 주고 앉아 있어? 젊어서 육체가 젊을 때는 그런 짓을 그런 일을 안 해. 모세가 80세부터 일을 하게 내가 해 줬지. 우리가 해 준 거야.

그러면 80세부터 일을 하게 해 준 거는 정력 다 빼고 힘 다 빼고. 권세 부려 볼 거 다 부려 보고 권력 맛 다 보고 그 비참한 광야 맛 다 보게 하고 80에 다 죽을 때가 다 돼 갈 때 지팡이를 준 거야. 권능을 줬어. 그 자가 지금 여기 와 있어 준 자가. 알겠지? 그래서 가까이 있는 자를 기쁘게 하기가 어려운 거야. 그 12제자 그거 하나 3년간 가르쳐도 말짱 황이야 말짱 황. 차라리 나를 못 본 바울이 로마 교황을 기독교를 믿게 한 자야. 기독교인 죽이러 다닌 그 바울이 사울이 결국은 로마로 가 가지고 로마가 기독교 국가로 선언하게 된 원인을 12제자가 아닌 자가 해낸 거야.

나머지는 뿔뿔이 흩어지고. 그러니까 그렇게 오히려 보지 못한 자가 내 말을 듣고 더 바뀌었지. 그 여러분들은 멀리서 나를 못 본 자들이 찾아왔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기쁘면은 먼 사람들이 마냥 찾아오게 돼 있어. 근데 여러분들이 우울해 있으면 되나? 내하고 항상 강의할 때 기쁘지? 그러면 이 기쁨을 다른 사람한테도 전해야 돼. 알았지? 근자가 근자열원자래라. 가까이 있는 자가 기뻐하는데 기뻐하는 거와 반대가 뭐야? 여기 있다. 기뻐하는 거에 반대가 즐거워하는 거야. 알았지? 즐거워하는 거는 죄야. 기뻐하는 거는 선이야.

기쁘 善
즐거워 罪

이 기쁨은 자기 아버지한테 선물을 갖다 줄 때 기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았지? 자기 가난한 그 지하방에 있는 딸내미한테 집을 사 주는 게 기쁜 거야. 남한테 이렇게 줄 때 기뻐요. 알았지? 기쁘다는 것은 선에 들어가. 즐긴다는 것은 술 먹고 노래 부르고 노는 걸 말해. 이거는 죄를 낳는 거야. 이거는 선을 만드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즐거워하는 거 하고 기쁜 거 하고 착각하면 안 돼. 방금 내가 이거 써 놓은 거 이거는 즐기는 게 아니야. 그거는 낙이야 낙. 알았지? 즐기는 게 아니고 기뻐하는 거. 알았지? 내가 어머니 선물을 첫 월급을 타 가지고 사 가지고 갈 때 그 기쁨이 있어. 그 기쁨이 있다니까.

우리 엄마가 표정이 어떨 거야 막 이런 그 기쁨이 즐거움하고 달라요. 왜? 즐거움을 버린 거야. 그 돈 가지고 놀러 가면 친구가 해외 여행 가는데 나는 안 가고 즐거운 걸 택하지 않고 어머니한테 선물을 사다 주는 거. 어머니 이부자리를 새로 싹 바꿔 주는 거. 그걸로 내가 할 거야. 그 대신 나는 즐겁지는 않아. 그러나 기뻐. 갖다 주고 나면 우리 어머니는 좋아하고 나는 뭐여? 기쁨이 있는 거 아니야? 알겠지? 그래서 항상 즐거움을 기쁨으로 바꿔야 그 자가 낙원에 가는 거야. 천국에 가는 거야. 알았지? 근데 기쁨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자가 있어. 그럼 되나? 안 되는 거야.

어머니에게 뭘 선물을 갖다 주고 어머니가 이 안마기 누우면 돌아가고 막 안마해 주고 이거 맨날 엄마 옆에 못 있으니까 내가 요걸 월급 받아가 제일 먼저 사 줄 거야. 석 달 월급 받아 가지고 사 줘야 되겠어. 이러면 기쁨이 있어. 석 달 동안 매일 기뻐. 내가 일하는데 피곤한 걸 몰라. 근데 석 달 만에 엄마를 딱 사 주고 나면 매일 기뻐 또. 엄마가 지금 드러누워 가지고 안마하고 있을 거야. 내가 안 만져 줘도 전기가 다 해 줘. 좋아 안 좋아? 그래 가지고 다음에 가니까 엄마 얼굴이 좋아졌네. 야 그거 하고 나니까 허리도 안 아프고 여기도 안 아프고 하면 되게 좋더라. 이럴 거 아니야?

엄마 사용하는 법 내가 다시 가르쳐 줄게. 요건 요렇게 하는 거야. 요건 요렇게 하는 거야. 요건 요렇게 하는 거야. 가르쳐 주고 또 오는 거야. 기뻐 안 기뻐? 이런 기쁨은 자기가 즐기는 걸 양보해야 돼. 자기가 그 돈 가지고 놀러 다니고 즐기는 거, 술 먹는 거 안 해야 남을 엄마를 기쁘게 해 줄 수 있어. 이걸 혼돈하면은 죄인들이여. 즐거움을 팔아서 기쁨을 남한테 줄 줄 알아야 돼. 내가 한 달에 1억 5천만 원을 내가 쓰면 기쁠까? 괴로운 거야. 그걸 내가 도둑질한 나 보고 도둑질한다는 사람들 회개해야 된다. 알았나?

그 돈을 밥 못 먹는 노인들한테 하루에 천 명, 500명 이렇게 밥을 나는 외국에도 주니까 외국으로 나가는 돈도 있어요. 여기 파고다에서 하는 거는 500명이지만 해외까지 하면 많아. 그 한 천여 명을 매일 내 능력으로 밥을 먹여. 그럼 내가 기뻐 안 기뻐? 그 대신 나는 술, 담배 못 먹어. 안 먹어야 돼. 즐기면 안 되니까. 사례담 오케이. 요거 꼭 여러분 내가 다음에 물어볼 거야.

1425회 재방송을 여러분한테 시청토록 하겠습니다. the God-man의 말씀 귀 기울여서 가슴 깊이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이 곧 나다 이런 느낌으로 여러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흰 꽃을 들고 온 사람은 속이 하얗고 노란 꽃을 들고 온 사람은 속이 노랗게 돼 있어. 이게 자연을 우리가 만들 때 법칙이야. 근데 그거를 많이 바꿔놓은 것은 이 지구에서 바뀐 거야. 그래서 호박꽃이 노라면 속이 노래. 그렇죠? 배꽃은 하얗기 때문에 속이 흰 거야. 그러니까 만들 때 꽃을 보고 속을 봐야 돼. 꽃을 보면 속을 아는 거야. 감꽃이 달기 때문에 감꽃을 따먹었어. 우리가. 그러면 단감이 달아. 그 속이 달단 말이야. 그러니까 꽃을 보고 그 속을 알아야 돼.

그래서 노란 꽃들을 보면서 속이 노란 거야. 속이 칼라다 이 말이야 칼라. 근데 흰 난을 가져오는 사람의 속이 하얀 거야 화이트야. 그러니까 흑백 논리를 좋아해. 흑백 논리를 좋아하고 노란 꽃을 가지고 온 사람은 화수목금토 오행을 잘 따르는 사람이야. 노란색을 좋아하는 것은 그렇다 이거지. 그래 호박꽃이 노라니까 그 속이 노랄 수밖에 없어요. 배꽃은 희니까 속이 희게 돼 있어.

그러니까 그게 속과 겉이 다른 거. 다른 과일은 항상 제사상에 올라가는데 사과가 사과한다고 올라간다고 그랬지? 겉은 빨갛는데 속 보면 하얘요. 그래서 그거는 이중인격자야. 그래서 자신을 사과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사과한다. 사과한다는 거 사과 그래서 사과는 자신 자체가 사과야. 사과 사과한다. 근데 이거는 우리는 이 이 과 자가 아니야 원래는. 알았지?

謝果
過

과 자는 과실 과 자인데 우리는 이제 그렇게 쓰는 거지. 이 사과다 사과한다 잘못했다. 이거는 뭐 농담 비슷하지만 창조의 비밀이 있다. 그래서 꽃을 이렇게 가져오잖아?

난초를 선물하는 이유는 난초는 그 사람이 잘못되려면 난초가 꽃을 안 피워. 그리고 난초가 시들시들해져. 그럼 그 집안은 망하는 거야. 그리고 난초가 꽃이 막 필 때 그 집안이 일어나.

그러니까 장관들이나 벼슬하는 사람들이 난을 갖다 놓으면 책상에 갖다 놨지. 그럼 그걸 보고 자기 운을 봐야 돼. 아 내가 물러날 때가 돼 가는구나. 저 난초가 다시는 꽃이 안 피네. 그러면 요거 될 때가 돼 가는 거야. 자기가 갈 때를 알아야 되는 거지. 난초와 내가 일치돼 있다. 그래서 난을 보면은 난을 안다 난. 난을 보면 그죠? 난을 아는 거야 난.

乱
蘭

난 어려운 환난이 오는 걸 아는 거지. 난을 보고 난을 안다. 그 난 자는 난초 난 자야. 난을 보고 난을 안다. 이 난 난을 보고 난을 안다. 오늘 강의를 하지 말고 이런 말만 할까? 재밌죠?

그러니까 여왕벌은 자기의 집을 한번 나오면 죽을 때까지 거길 안 들어가. 여왕벌이 한번 자기 집이 마음에 안 든다. 나오면 들어갑니까? 여러분은 이혼하고 나서 또 들어가는 사람도 있지. 그죠? 여왕벌은 안 그래요. 한번 그 집에서 나가기를 결심하면은 벌을 데리고 나가 버리지? 자기 따르는 벌을 싹 데리고 나가 버려. 나가면 죽을 때까지 그 집을 근처를 오지 않아. 그래서 여왕벌은 그렇게 벌도 룰이 있는 거야. 벌도 룰이 있죠? 그죠? 그러니까 남편이 뭐라고 하면 여왕벌은 한번 나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걸 몰라요? 있을 때 잘해야지. 아 한번 보따리 쌌다 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아. 아

그래 여러분들은 여왕벌이 많지? 그러니까 여왕벌한테 잘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 지리산 가면 노고단 있어 없어? 노고단 있죠? 그게 늙을 노 자지. 그죠? 늙을 노 자잖아? 그죠? 그러면 이 늙을 노 자의 이 할머니 고 자 할미 고 자.

老姑山

노고산. 이 노고산 있죠? 서울에. 노고산. 요것도 이것도 늙은 할머니. 늙은 할머니가 노고단이야. 그래서 옛날에 우리 산신각은 할머니였어. 근데 그걸 할아버지로 바꾼 거야. 유교 시대에. 옛날에는 할머니가 마고 할머니 삼신 할머니. 그래 할머니가 신이었어. 무슨 신이냐? 여러 사람이 믿는 그런 우상 신이었단 말이야. 마고 할머니는 우리 민족의 조상이라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또 마고 할머니만 있나? 삼신 할머니도 있지? 삼신 할아버지 이야기하는 사람 없어. 그러니까 여성에게 잘해야 일이 잘 풀리는 거야. 그리고 여성이 중심을 잡아야 그 집안이 일어나. 여자가 이 집이 안 되겠다. 나는 이 집에서 언제 빠져나갈지 모르겠다. 기회를 엿보면 끝난 집안이야. 그 집안의 마음을 탁 뿌리를 내리고 나는 여기에 안정을 하겠다. 이러면 그게 여왕벌이 되는 거야. 요런 뭐 이런 말만 하고 그냥 끝낼까? 그냥. 강연은 괜히 심각해져. 강연하면 내가 막 성질내고 막 심각해져요. 그러지? 내 이야기는 재밌지?

요기 가면 이제 강남에는 제일 큰 산이 대모산이 있어. 그죠?

大母山

근데 대부산은 없어. 어머니 산이야. 여자야. 강남을 지키고 있는 산은 대모산이란 말이야. 대모산이 강남을 이렇게 둘러싸고 있어. 어머니가. 삼각산은 아버지 산이야. 대부산이야. 여기는 남편 산이고 강 건너는 어머니 산이 이렇게. 그래서 대모산이 대부산 삼각산을 바라보고 있는 거야. 서로 마주하고 있는 거야. 부부가. 서울도 그렇게 구조가 그렇게 돼 있어. 대모산과 아버지 산. 이 두 개가 있고 그 가운데 북악산이 아들 산이야. 조그맣잖아? 그게 아들 산이고 뒤에 삼각산이 탁 대부산이 있는 거야.

대모산은 저 건너서 서로 쳐다보고 있어.

生命始原의 審判主가 門앞에 왔건만!

이 생명시원이죠? 강의 끝났죠? 이걸 보면은 오늘 강의는 순탄치가 않다. 끝났다. 생명을 최초로 만들어 준 사람이 여러분의 심판주야. 그가 여러분의 문 앞에 왔다. 이거는 지구의 종말이 온 거야. 천년왕국이 앞으로 있고 난 다음에 천 년 후에 종말이야. 알았지? 지구는 이제 접수하는 거야. 그다음에는 블랙홀로 들어가겠죠?

지구의 마지막에 내가 오는 거야. 내가 이렇게 다시 왔다. 그러면 지구는 이제 밭으로서의 역할을 끝난 거야. 그러니까 내 만난 이때 나를 못 만난 자는 다시 볼 기회가 없다. 그럼 추수를 하고 마감을 해 버려. 그러면 그 쭉쟁이들은 다시는 밭에 뿌려지는 일이 없다.
어느 별에도 쓸모가 없다. 그들은 무저갱으로 지옥으로 다 들어가 버린다. 그러나 내 있는 동안에는 다 동물로 갑니다. 동물로 갔다가 나중에 지옥으로 들어가요. 한 사람도 예외 없이 들어가는 거야.

그런데 나를 찾아온 자는 해결이 되죠? 천국으로. 추수로 알곡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 영원히 사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가 참 저 말을 들어보면 내가 생명의 시원입니다. 내가 생명의 시원이 아니면 내 이름이. 모든 살아 있는 거나 죽은 것들이 내 이름에 반응을 해. 그 여러분들이 내 말이 테스트해 봤지? 뭐 돌멩이가 됐든 쇠가 됐든 내 이름만 붙으면 반응을 해 버려. 다 반응을 해. 병 안에 있는 물질이든 내 이름이 반응하지 않는 물질이 우주에는 없어. 그럼 왜 반응하나? 그 뿌리기 때문에. 시원 시원. 처음 그 근원을 제공한 자가 와 있단 말이야.

이런 말을 한 지도자가 있나? 어떤 종교 지도자가 이런 자기가 생명의 시원이라는 말을 할 수 있나? 만약에 여러분들이 어디 가서. 왜 시 자에는 계집 녀가 들어갈까?

飮水始

여자가 낳는다 이거지. 이 태란화습 아시죠? 우리는 사람이 태어날 때 이렇게 이렇게 태어나죠? 태에서 나오죠?

胎

그러니까 여자의 자궁이야. 여자의 자궁이 붙어 있잖아? 그게 시작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태 할 때 붙어 있잖아? 이 월경하는 여자의 자궁에 붙어 있잖아? 시작이라 이 말이야. 태가 있잖아? 한 달에 한 번씩 요게 변화가 오는 거야. 그렇게 돼 있죠? 그러니까 태란화습 우리가 태로 나오는 게 있고. 그죠?

胎
卵
化
濕

란으로 나오는 게 있죠? 그죠? 그다음에 요걸로 되는 것도 있죠? 그다음에 또 뭘로 되는 게 있어요? 습으로 되는 거. 요 네 가지가 지구에 착륙하는 방법이야.

그러니까 태로 태어나려면 업장이 좀 좋은 사람들이야. 동물이나 사람이나 이거는 테로 태어나. 그러니까 우리가 비록 금수가 있지만은 이 금수가 금수가 금수가 제일 밑에 있어요 바닥에.

胎 <ㅡ 禽獸 手戈 人間 四覽
卵 4 3 2 1
化
濕

금수가 테로 나와 안 나와? 그래도 아무리 짐승이지만은 요거보다 나아 업장이. 이 요거보다 업장이 높은 게 요거보다 높은 게 뭐야? 금수보다 높은 거. 금수보다 좀 나은 거. 금수보다 나은 거? 인간이 아니야. 금수보다 나은 게 잊지 마. 잊어버리지 말아요. 어디서 말해? 수 수 아시겠어요? 수과라는 동물이 이거보다 좀 나아. 그다음에 수과보다 나은 게 인간이지. 그잖아? 인간이 세 번째 낫지? 그다음 마지막이 사람이야. 사람이 제일 좋은 거야. 그러면 이게 1등, 2등, 3등, 4등.

그러니까 사람이 인간이 인간 제발 이 인간아 사람 되라고 그러죠? 옛날 부모들이 제발 이 인간아 사람 좀 되라. 그러면 사람보다 낮은 인간이 있잖아? 이게 인간이야 인간. 옆에 누가 있어 줘야 사람 구실을 해. 뭐 그러니까 어린애는 인간이야.
사람이 될 수 없어. 옆에 엄마나 누가 분명히 있어. 그 사이에 있어야 돼. 보호자가 옆에 없으면 혼자 이렇게 사람처럼 살아갈 수가 없어. 그러니까 벌써 10살 미만은 전부 인간이야. 옆에서 누군가가 사이에 사이에 있어야 되는 거야 사이에. 그러니까 인간이 인간은 누구한테 의지하지 않으면 마치 생물이 태란화습이 있지만은 기도 있어요.
기.

기생. 습에 있는 거는 전부 기생을 해. 달라붙어 안 붙어? 달라붙어.

     胎 <ㅡ  禽獸  手戈  人間  四覽  
     卵           4       3        2       1      
     化                   

奇生-濕

이거는 변화를 하는데 이놈은 기생을 하네. 기생 기생처럼 달라붙는 거야. 이렇게 의지를 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못하는 게 인간이야.

이 사회 저 이스라엘이 싸우고 우크라이나가 싸우는 이 사회를 이미 내가 여러분의 문 앞에 왔는데도 전쟁을 하고 있어. 그리고 애들 무방비로 버려두고 여러분끼리만 그렇게 하면 되나? 안 되죠? 사회가 이 사회의 50%를 책임지는 게 쇼셜리즘이라고 그랬죠? 사회주의 100% 책임지는 게 코뮤니즘 공산주의. 10% 책임지는 게 자본주의야. 캐피탈리즘. 이 캐피탈리즘은 굉장히 위험해. 알겠어요? 무한경쟁사회야. 이래가 되겠어요?

어느 손해 계산을 해 봐야 돼. 이 사람 잡아넣으면 애 3명이 이상한 청소년으로 바뀌어. 그럼 이 사람을 어떻게 처벌하는 게 좋을까? 협의를 해야 돼. 죄 지었다고 죄에 대한 대가만 줘 버리면 나라가 온통 죄인이야. 안 들어가는 사람이 별로 있겠나? 여러분은 어차피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따먹었어. 선악과의 권리는 누가 따먹을 수 있어? 신인만 신인만. 신인의 이 가슴이 동산이야. 에덴 동산이야. 여러분들은 이웃이 돼야 돼 이웃이. 이웃이 돼야 되는데 서로가 서로를 판단해요.

여러분 그런 선하다 악하다 할 수 있는 권한이 누가 있지? 사필귀정을 결정하는 자가 신인 하늘에서 해요. 대천사들이 해. 대천사들이 여러분의 모든 행동 의지를 사필귀정을 정해. 여러분의 핸드백을 쓰리 훔쳐간 사람은 반드시 그 벌을 받게끔 거기서 다 정해 놨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질서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근데 뭐 내 마음대로 하면 뭐 아무도 안 볼 거야 이건 아니야. 어려서 나는 어려서 술 먹고 담배 피는 걸 한번 해 봤나? 안 해 봤지. 왜 그랬을까? 내가 다 강의해 줬지? 그런 사람은 사람도 그런 사람이 있어야 돼.

신인만 그렇게 하면 되나? 여러분도 그렇게 입력이 돼 있어 처음에. 그런데 여러분들은 샛길로 빠져나가려고 몸부림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인간은 어차피 선악과를 노리는 자들이야. 그럼 여러분이 다 악인인데 또 여러분을 정부 선하다고 하면 또 선해요.

내 이 가슴 속에는 어마어마한 불이 타고 있어요. 그러나 이걸 참고 있어. 그래서 심판자가 온 거야. 말을 할 수 없어. 아시겠어요? 이런 사람이 돼야 되는데 이 이거 이거 이거 수 수과 이 수과가 이 수과라는 인간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수과가 누구여? 짐승과 인간 사이에 있는 거. 사람은 신과 인간 사이에 있는 게 사람이야. 여기 신이 있겠죠? 여기 신이 있잖아?

     胎 <ㅡ  禽獸  手戈  人間  四覽  神
     卵           4       3        2       1      
     化                   我相

奇生-濕

신과 인간 사이에 이게 사람이 있어. 그죠? 그러니까 사람이 돼야 신을 볼 수 있는 거야. 신인을 알아보는 거야. 그러니까 짐승은 금수만도 못한 인간은 수과보다는 수과가 좀 더 낮죠? 수과는 뭐여? 수과가 이 수과가 뭐여? 아상 아상이 많은 사람이야.

수과가 나 아 자죠? 손에 창을 들고 있는 거야. 손에 창을 들고 있는 사람을 수과라 그래. 그러면 이 수과가 나 아 자가 돼 안 돼? 나 아 자가 나라는 걸 주장하는 자들이야. 나는 착한데 너는 왜 죄를 짓냐? 요런 식인 사람들. 나는 그런데 왜 당신은 그 모양이야? 이건 절대로 선악을 여러분이 하면 된다고 그랬어 안 된다고 그랬어? 도와주기만 하면 돼 도와주기만. 남을 도와주기만 하면 되는데 꾸지람부터 하는 거야. 그 안 됩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비판할 자격이 있어 없어? 없어요. 도와줘야 돼. 그러면 이웃이라는 건 neighbor는 이웃은 무슨 뜻이야? 이웃은.

이웃

자 이웃은 정확한 이웃이란 이웃은 돈이 많은 사람은 옆집에 살아도 이웃이 아니야. 타워팰리스 가면은 그 많은 사람이 살지? 옆집 사람을 잘 몰라요. 그 이웃이라고 하나?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 여기서 말한 대로.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내 이웃이야. 누가 와서 돈 좀 빌려달라. 그럼 그게 내 이웃이야. 내 직장이 없는데 직장 좀 구해 주세요. 그러면 그게 내 이웃이야.

내보다 어려움이 있는 사람. 그게 내 이웃이야. 근데 내보다 옆집에 잘 사는 사람은 이웃이 아니야.
그 사람한테 가서 하면 그건 아부하는 거야. 그 사람한테 가서 내 이웃이라고 하면 그 이웃이 웃어.
저 사람 저거 나한테 신세 질려고 내 칭찬하고 다닌다고. 아부 떤다고 그래. 아유 여러분 어머니가 가난한데 부잣집 아줌마한테 막 헤헤헤 하고 요러면 여러분 그게 그게 이웃이야 아부떠는 거야? 아부떠는 거. 그 진정한 이웃이 아니야. 그 엄마 그러지 말아. 그 집에 왜 자꾸 가? 가지 마. 야 가서 니 먹을 거라도 하나 얻어오려고 그러는 거야. 옛날에 그러지? 잔칫집에 가서 엄마들이 어디다 막 뭘 집어넣어 막. 그게 다 자식들 주려고 하는 거야.

뭐 만드는 데는 관심 없고 애들만 머릿속에 잔뜩 애들 배고파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놈이 한 대여섯 명이 머릿속에 떠올라 있는 거야. 요것들을 좀 갖다 먹여야 되는데 어차피 대감집에 많은 거 그냥 이걸 비니루가 없던 때야. 비니루 종이가 없었어 옛날에. 진짜 가져올래도 가져오는 도구가 없어요. 그래 그래. 그게 전부 음식인데 양념이 돼 있는 건데 그걸 어떻게 집어넣어 올려면 요새 비니루 봉지가 있으까 많이 가져왔을 거야. 막 팬티 속에 막 집어넣으면 되는데. 아 이게 뭐야? 도구가 있어야 팬티에다 집어넣지. 못 넣는 거야. 자식들 주려면 어디든 집어넣어서 가져와서 먹였어.

우리는 그런 가난한 시절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 그때는 뭐 비니루가 있나 뭐 있나? 그래서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게 보자기야. 보자기를 어머니들이 가져가. 보자기를 가져와서 일단 싸요. 싸서 두루 말아 가지고 밑에다 집어넣어. 아 왜냐면 우린 그런 걸 많이 봤잖아? 재밌죠? 그러니까 엄마는 자기가 먹는 데는 관심이 없어. 애들 먹이는 거 뭐 요런 데에 관심이 항상 그래서 여러분들 그만큼 살려 놓은 거야.

그래서 기생하는 자야 이게 아가. 모든 사람을 괴롭히면서 그 붙어 가지고 먹고 살아. 그래서 요 수과라는 것은 아주 질이 안 좋은 인간이야. 그래서 요 사람들은 아상. 알죠? 또 아 자가 또 있죠? 이게 이런 사람은 아만한 자야 아만.

     胎 <ㅡ  禽獸  手戈  人間  四覽  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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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化                  我相

奇生-濕 我慢

아만 아주 질이 안 좋아 아만. 그죠? 그러니까 자기밖에 몰라.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이 있거든. 사람은 네 가지가 불교에서 있다고 그러잖아?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 중에 제일 나쁜 게 아상이야. 아상은 동물과 비슷한 거야. 이게 아상이야. 동물하고 비슷하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아만 아상. 그죠? 그러니까 아가 붙으면 무조건 나쁜 거야. 그래서 나라는 말은 절대 성인들은 쓰지를 않아. 배운 자들은 나라는 걸 내세우지 않아. 신인은 심판주다. 이걸 내세울 수 있지. 심판주가 문 앞에 와 있다. 이 문 자야. 심판주가 문 앞에 문자를 정자로 쓰려면 그냥 아시죠? 이 문 자야. 그죠? 심판주가 문 앞에 와 있는데도 몰라요. 야고보서 5장 8절부터 9절.

야고보서 5장 8절부터입니다. [8]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9]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자가 문밖에 서 계시니라

됐어요. 심판자가 문밖에 계신다고 그러죠? 때가 돼서 심판자가 지금 여러분 문밖에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남을 원망하라 그래? 절대로 원망하지 말아. 남은 원망할 대상이 아니야. 원망하려면 신을 원망해야 돼. 여러분은 이웃이 돼야 되는 거야 이웃이. 그러니까 100억짜리 아파트 강남에 있죠? 그 무슨 아파트지? 타워팰리스죠? 그러면 타워팰리스 있는 사람들이 옆집들이 진정한 이웃인가? 아니에요. 진짜 이웃은 옆집에 된장
갖다 주고 시래기국 얻어 오고 간장 갖다 주고 뭐 얻어 오고 그러죠? 시골집에 가면 그 이웃이 있어.

서로 뭐 손님이 왔는데 양념이 떨어지면 쫓아가서 그냥 지 것처럼. 야 뭐 하러 왔어? 간장 좀 내놔. 느그 느그. 얼마나 필요해? 요만큼 가져가. 뭐 그냥 이게 즈그 집 것처럼 이웃끼리. 아 그러니까 없으면 막 없는 대로 있으면 있는 대로 주고받고 막 이게 이웃이야. 근데 타워팰리스에서 옆집 와서 간장 좀 빌 이 미친 사람 아니야? 그건 이웃이 아니에요. 진정한 이웃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자가 있을 때.

그러니까 그 성경에도 나오지? 정말 어디 가다가 길거리에서 사마리아인이 장사하는 사람이 지나가다가 그 제사장도 지나가다가 아유 오늘 바빠서 이거 안식일 날은 저런 사람 구하면 안 돼. 지나가 버려. 피를 흘리고 있는데. 안식일 날은 이렇게 하면 안 돼. 레위인이 지나가다가 어머 레위인도 오늘 안식일 이거 안 돼. 시간이 없어. 예배 시간이 다 됐어. 아 율법에 미친 사람들은 지금도 예수가 아 저 예수가 아니라 메시아가 오지 않았다고 기다리고 있어요 유대인들은. 예수는 완전히 이거는 사기꾼으로 그들은 지금 보고 있잖아? 내가 그들에게 사기꾼으로 보이는 거야. 그래 그냥 갖다 때려 죽였잖아?

그냥 죽어 주지만 다 이유가 있어. 그러는데 사마리아인이 그 이방인이 지나가다가 그걸 보더니 데려다가 여관에다 재우고 돈 주고 돈 떨어지면 내가 올 때 줄 테니 내 장사 갔다가 올 때 이 사람한테 더 돈이 들어간 거는 내가 줄 테니 좀 보살펴 달라. 아 그게 이웃이야. 내 도움을 필요로 한 자가 내 이웃이야. 그럼 지나가다가 지나가다가 그 자기보다 높은 레위인을 보면 그게 내 이웃인가? 그 지나가는 제사장을 보면 그게 내 이웃인가? 아니야. 진짜 이웃은 내한테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는 사람 그게 내 이웃이야.

그래서 예수 성경에도 나오죠? 내가 느그 때문에 목마를 때 물 먹고 배고플 때 밥 먹고 느그 때문에 내가 살았다. 고마웠다. 그래 나는 너를 기억한다. 나는 그런 적이 없는데요. 너희가 가장 가난한 자에게 해 준 게 나한테 해 준 거야. 그러면 누가 이웃이야? 능력 없고 사회에서 뒤로 밀린 거 이거를 해결하려는 게 사회주의야 쇼셜리즘. 유럽 사회는 전부 쇼설리즘으로 바뀌었어 사회주의로. 국가가 50%를 책임지는 거야. 그 대신 세금을 많이 내야 돼. 세금을 많이 거둬 가지고 능력에서 뒤떨어지는 사람을 책임져 버려. 좋아 안 좋아?

아니 놔두면 마약이나 하고 그냥 막 이상하게 갈 애들을 전부 국가가 그렇게 안 가게 만들어. 만드는 거야. 방에서 일본은 우리 방에서 안 나오는 애가 150만 명이야. 방에서 안 나오는 애가 150만 명이야. 장가도 안 가고 밥도 먹는지 마는지 좌우지간 애들이 방에서 안 나와. 그러니까 세상에 일본이 이 이 일본이 세계에서 이 이 은둔자가 일본이 세계에서 제일 많아요.

隱遁者 1위
은둔자

일본이 은둔자 1위야. 근데 우리가 일본을 따라가고 있어. 인구에 비례하면 우리가 1위야. 은둔자 은둔자라는 건 주로 젊은 사람들이야. 한참 일해야 될 젊은이들이 방구석에서 은둔 생활을 하고 안 나와요. 은둔자. 은둔한단 말이야 은둔

이렇게 은둔자가 많으니 이게 세상에 이게 어떻게 되는 거야? 이 청년들이 나가서 이렇게 보니까 아무 희망이 없거든. 재미가 없거든. 뭐가 보이지 않아. 왜? 은둔자를 만드는 이 사회 이거 여러분들은 방관하고 있는 거야. 내가 심판주로 왔다니까 지가 뭔데 심판주야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겠는데 내가 누군지를 알아야 돼. 내 영적 능력뿐이 아니야. 내가 항상 지적하는 거 대한민국 앞으로 30년 안에 일난다. 인구가 없어서 나라가 소멸 위기에 들어갈 거야. 내가 그때 저런 미친 놈이 있나? 저 뭐 저런 자식이 있어? 그래서 결혼하는데 1억 줘야 돼? 이래가 나한테 욕을 퍼대기로 하는 거야 그때. 뭐 애 낳는데 3천만 원을 줘? 이런 미친 놈 얼마나 욕을 먹었겠어? 그때 내 별명이 사기꾼이 된 거야. 저 자식이 돈 1억 준대. 그때 1억이 지금 한 3억 가치가 있어요.

저 미친놈 아니야? 저거 돈을 애 낳는데 왜 인마 1억을 줘? 30년 앞을 못 내다보는 거여. 정말 우리 학교 갈 때는 개울 건너서 오솔길로 개구리가 왔다가는 논두렁 길로 산을 넘어서 너무너무 이거는 정경이 이거는 완전 낙원이야. 그렇게 걸어서 고무신 찔찔 신고 학교 가는 길이 그게 낙원이야. 학교 가다가 개울에 가서 개구리도 뭐 올챙이 뭐 이런 거 고기도 잡아가면서 막 이렇게 학교를 가니 이게 얼마나 친환경적이야? 아 그래 가지고 학교 가면 선생님도 또 옛날 굉장히 순박해요. 교실도 완전 자연친화적이야.

내가 1학년 2학년까지는 흙밭에서 했어. 의자가 없으니까. 아 그래 가지고 우리는 맨날 땅바닥에다 선생님 말을 적으면은 나중에 노트가 없으니까. 이걸 지워 버리고 나오면 되는 거야. 흙밭이거든. 그 애들이 밟으니까 딴딴해. 교실이 바닥에 나무가 아니고 흙이야. 흙 교실에서 2학년까지 흙 교실에 있다가 3학년 때는 책상이 있는 교실로 갔어. 우리 어릴 때. 아 이게 흙밭에 전부 퍼질고 앉지 뭐 종이 깔고 앉은 놈 하나도 없어요 그냥. 아 그런 교실에서 공부를 하니까 이게 흙에서 흙으로 하루가 끝나는 거야.

그러니까 애들이 건강해 안 해? 정서가 너무 아름다 가다가 소 쳐다보면 소 붙잡고 또 이야기하고 뭐 이건 뭐 아니 뭐 비둘기 보고 뭐 그냥 물가에 있는 오리하고 대화하고. 아니 이게 학교 가는 길이 이게 완전 친자연 환경이야 이게. 시골에서 하루에 버스 오는 거 그거 한 번밖에 못 봐. 매연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런 옆에는 강이 70리가 보여. 강 백사장이 70리가 하얀 모래가 쫙 깔려 있고 대밭이 70리가 쫙 몇십 리야 대밭이. 그 강변의 대밭이 몇십 리야. 그런 걸 바라보면서 어려서 저 산 너머는 남해 바다가 번쩍번쩍 물이 빛이 나.
그게 촥 보이고 요거는 지리산이 촥 지리산 노고단이 보이고. 기가 막혀 안 먹혀?

이런 아름다운 곳에 세계적인 재벌이 175명이 나왔어. 한 마을. 그러니까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석가모니가 탄생한 데가 어디야? 룸비니지? 석가모니 탄생한 데가 어디여? 룸비니지? 룸비니 동산에서 석가모니 나왔잖아?

룸비니
中浪川

그래 나는 어디서 탄생했어? 중랑교. 나는 봐. 이름 자체가 중랑교지? 중랑천이야. 그러니까 나는 동서양의 눈물 가운 개천에서 나왔지. 중랑천에서 나는 나왔단 말이야. 석가모니는 룸비니 석가모니 탄생이 룸비니 맞지? 그러니까 그다음에 석가모니가 탄생했다가 득도한 데는 어디야? 거기가 어디냐고?

내가 왜 이걸 이야기하냐면 석가모니가 죽은 데는 쿠시가나. 득도한 데는. 석가모니가 강의한 데가 녹야원이야.

誕生 得道 說法 涅槃
룸비니 부다가야 녹야원 쿠시가나
中浪川

석가모니가 열반한 데가 쿠시가나지. 여기가 석가모니가 열반한 데야. 여기가 득도한 데야. 그죠? 여기가 석가모니가 설법한 데야. 그러니까 이렇게 다 돼 있죠? 룸비니 이제 여기서 탄생했어. 여기서 이제 석가모니가 탄생했단 말이야. 석가모니가 여기서 탄생해 가지고 득도하고 설법하고 열반했어. 알겠지?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이렇게 했으면 나는 중랑천에서 태어나고 성장을 어디서 해? 득도가 성장이야. 나는 자연 속에서 득도가 이미 돼 와 있는 사람이잖아?

그러니까 득도 과정이 없어. 나는 성장 과정만 있죠? 이거는 진주에서 했단 말이야.

誕生 得道 說法 涅槃
룸비니 부다가야 녹야원 쿠시가나
中浪川 晋州 하늘궁 歸天

진주에서 했단 말이야. 진주에서 했고 그다음에 하늘궁에서 설법을 하고 있어. 그래서 나는 설법이라 안 해. 심판. 인제 요거야. 바로 심판이지. 그지? 나는 석가모니처럼 탄생은 있지만은 강탄은 있지만은 이 사람들은 탄생이야. 나는 강탄이고. 그다음에 이 사람들은 득도 과정을 거쳐야 돼. 내가 득도 해야 되나? 신인은 득도 과정이 없어. 그냥 다 알고 와 있어. 그지?

그래서 나는 바로 진주 중랑 서울에서 나서 진주에 가서 자연 속에서 성장할 뿐이야. 그다음에 설법 득도 과정이 없죠? 그다음에 심판이야. 또 설법하고 그다음 심판하고 그다음 어디로 가? 백궁으로. 그다음에 마지막에 나는 백궁 가는 게 여러분 알죠? 귀천이야 귀천. 하늘로 다시 귀가해 버린다 이 말이야 귀천. 그 나는 마지막이 귀천이야. 그럼 석가모니는 열반이야. 죽어서 화장하는 거지. 나는 귀천. 가 버려. 그러니까 이것이 나와 성자들의 가는 길이 완전 달라 안 달라?

성자들은 누구나 이 득도 과정이 있어. 득도 과정이 있는데 예수도 득도 과정이 있어요. 공부를 해 가면서 깨달아 가면서 간 거야. 내가 예수 때는. 그러나 내가 성부 성자 성령이 붙어 버리니까 달라지지. 예수만 가지고는 이게 되나? 안 되는 거야. 세 개가 따로따로 하면 에너지가 있나? 세 개가 하나로 됐을 때 삼신 할머니라고 하잖아? 세 개가 합쳐졌을 때 신인이 된 거야. 재밌죠?

그러니까 음수시원은 무슨 뜻이야?

飮水始原

여러분 음수시원은 무슨 뜻이야? 여러분이 나한테 지금 심판을 듣고 있어요. 자 이 수과보다 인간이 좀 높지? 인간보다는 사람이 높지? 사람은 요렇게 보면 이 수과는 아상이나 아만이나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해. 그래서 여기는 석가모니가 요 수과를 없애는 거야. 그래서 무아. 무수과가 돼라. 그지?

無我

그래서 석가모니는 무아를 굉장히 주장하지? 아만 없애면 모든 게 해결된다. 아상만 없으면 나라는 걸 없애라. 그러면 남하고 싸울 이유가 없다. 저것도 나고 이것도 나고 나 아닌 게 없는데 둘이 아니고 석가모니는 하나다 이 말이야. 불이법이야. 석가모니 모든 법문이 불이야 불이.

不二

둘이 아니라는 거야. 하나라는 거야. 왜 너와 나를 구분하는 이런 수과를 거치냐 이거야. 그러면 창을 들고 내 손에 창을 들고 누구를 겨누고 있다.

아까 그 그 저 야고보서 5장 8절하고 9절에 나오지? 절대 누구를 미워하지 말라 그랬지? 원망하지 말라고 그랬지? 어느 누구도 원망에 원망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은 신뿐이야. 맞나 안 맞나? 여러분들은 그럼 원망할 일이 생길 때는 어떻게 돼요? 내가 내 잘못으로 돌려야 돼. 아 내가 인간이구나. 내가 신이 아니구나. 그러니까 내가 인간이니까 업장이 있었겠지. 저 사람이 내 돈 1억을 떼먹었어. 아 내가 전생에 제 돈을 떼먹었겠지. 내가 원인자지. 이래야지 저거는 내 돈 떼먹었으니까 저건 나쁜 놈이고 나는 좋은 사람이야? 나는 전생에 1억을 떼먹은 적이 있어. 그렇지 않겠나? 이게 다 피해 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이야. 그러니까 둘이 아니란 말이야.

근데 여러분은 둘로 나누다 보니까 이 세상에 성공해 가는 길로 못 가는 거야. 지지고 볶다가 볼일 다 봐. 그러니까 그래서 이 짐승만도 못한 태에서 이런 게 나오는 거고 그다음에 수과 인간 그다음에 인간 그다음 사람. 사람은 몇 가지 본다고? 볼 람 자지? 몇 가지를 봐요? 네 가지 뭐 뭐 봐? 뭐? 그거는 사랑이고 이거는 뭐여? 내가 강의해 준 거 다 잊어버리면 되나? 네 가지를 보는데 뭐야? 아 내가 가르쳐 줬잖아? 신효애교라고 그랬죠?

四覽 信 神
孝 父
愛 夫
敎 子

이 네 가지를 보는 거야. 신을 보고 믿음을 보고 효를 보고 애를 보고 교를 보는 거야.

四覽 信
孝
愛
敎

신은 뭐야? 신에 대한 거. 신에 대한 믿음이 있느냐?

四覽 信 神
孝 父
愛 夫
敎 子

부모에 대한 효가 있느냐? 그다음에 부부에 대한 애가 있느냐?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자식에 대한 교육을 제대로 시켰느냐? 책임이 여기 들어와 있어. 그러니까 하늘에 천지인을 다 섭렵해서 지킨 사람. 그러니까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애정, 자식에 대한 교육. 이것을 그러니까 요걸 딱 줄이면 결혼한 사람이야. 결혼해서 애를 낳아야 사람이 된다는 거. 그래 결혼했는데 애를 지금 못 낳았다. 그럼 인간이야 아직. 아직 인간이야. 왜냐하면 자식이 빠져 버렸잖아? 그러니까 결혼을 하면 일단 사람이 돼 가는 거야.

그러니까 엄마가 제발 이 인간아 사람 좀 돼라 이 말은 제발 장가 좀 가라. 그래 애 좀 낳아라. 대를 이어라. 딸만 낳으면 또 그 사람 된다고 안 해. 아들 낳아야 사람이 되는 거야. 그러나 요새는 안 그래. 아들 낳나 딸을 낳나 마찬가지인데 옛날에는 아들 낳아야 사람 대우를 받아. 맞잖아? 며느리가 딸만 5명 낳았다. 그 집안에서 욕 태배기만 얻어먹어. 옛날에는 조선시대 이전에는 딸만 낳아도 괜찮아요. 왜? 여자가 신이었으니까. 전부 여자가 다 뭐 노고단 지리산 노고단 우리 노고산 서울에도 노고산 있어. 대모산 이게 전부 여자가 신이야. 모악산도 여기 있잖아? 우리 청와대 옆에 모악산 있지? 전부 어미 모 자야. 아버지 부악산 이런 거 없어. 알겠지?

그러니까 어머니가 신 대신 했는데 그 지금도 산신각에 가면 호랑이가 그려져 있고 늙은 노인이 그려져 있잖아? 그게 원래 늙은 할머니가 그려져 있었어. 불교도 처음에는. 그런데 조선시대에 와서는 그 그림을 다 영감으로 바꿔 버린 거야. 왜냐하면 여비를 했어요. 여자를 천하게 남존여비를 해 버린 거야. 고려시대는 여존남비야. 여자를 이렇게 하고 남자를 이렇게 했는데 어머 조선시대는 남존여비 유교 사상이 지배하니까. 그렇게 돼버린 거야. 그래서 불교에서는 보살을 되게 쳐요. 관세음보살 이거 전부 여자야. 뭐 부처님 만나려고 기도하는 사람 없어. 관세음보살 만나려고 기도하는 거야 전부 다.

아 뭐 여자 신이 좀 나타나라 이거야. 여자 신이. 문수보살이 남자가 여자다 이 말이야. 전부 보현보살 여자야. 부르기가 아주 아름다워요. 보현보살, 문수보살, 대세지보살, 지장보살, 보살마하살. 좌우지간에 이렇게 관세음보살 하면 좀 머리에 관을 쓰고 참 아름다운 여자. 그런 게 연상이 되잖아? 그게 마리아 모습이야. 그래서 천주교가 불교를 그대로 닮았지. 염주가 묵주가 돼 있지. 그지? 그리고 마리아가 관세음보살이야. 그러니까 부처님은 예수님은 옆으로 좀 빠져 있어. 불교도 그래. 부처님보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절에 가면 법당에 이러지. 부처님 석가모니 석가모니 이런 사람 별로 없어요. 전부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이거 이거 염불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신은 옛날에 신은 그렇게 여자였단 말이야. 여자가 이렇게 자궁에 여자의 몸에 자궁을 애기집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근데 남자는 허당이지. 이게 없어요. 그래서 이걸 마고 할머니도 그래서 신이고 이렇게 하는거야. 자 음수시원은 뭐냐? 물 한 잔을 먹는 거야 물 한 잔. 물 한 그릇을 먹어도 그 물에 누가 만들었는가를 생각하라 이 뜻이야. 여러분 그냥 밥을 먹잖아? 누가 물 한 잔 이렇게 시골에 가면 할머니들이 줄 게 없으면 물이라도 한 잔 들고 가세요 하고 줘요. 그럼 물 한 사발을 딱 받았을 때 이 물은 누가 만들었는고? 이렇게 돼야 돼 이게 화두가. 이게 음수시원이야.

항상 음수시원을 알아야 여러분들이 깨닫게 돼. 물을 한 잔 탁 오면 이 물은 뭔데 이렇게 투명하고 이게 다이아몬드를 갈아 놓은 것처럼 다 비치고 물바닥이 그릇 바닥이 보이고. 근데 이걸 먹지 않으면 내가 죽고. 이게 도대체 어디서 온 거냐? 이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야. 시원을 생각하라 이 말이야 시원. 물의 시조가 도대체 어디서 날아온 거야 이거는? 뭐 흙을 만들었다. 이것도 생각해야 되지만, 밥을 먹을 때는 이 쌀의 시원을 이 쌀밥을 이 쌀은 어디서 온 거야? 농부가 가져왔지. 근데 그 농부가 오기 이전에 이 쌀을 누가 씨를 만든 거야? 이게 이렇게 되면 항상 이게 나와. 신이 나와 버려.

신효애교에 이게 인간이 있을 때 이게 사람이 되는 거야. 그냥 물 주니까 물 먹고 이래 욕 태배기 하고 뭐 그놈의 동네 인심 사납네 요러고 돌아다니면 되나? 물 한 잔을 얻어먹어도 참 그 동네 아주머니 마음이 고맙다. 물이라도 얼마나 가난하면 물이라도 먹고 가라고 주나? 아 이렇게 돼야 되는데 별 거지 같은 동네 그 물 한 잔 주는 동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물의 시원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먹으면 그게 보약이야. 알겠지?

내가 여러분한테 이렇게 지금 해 주는 것은 굉장히 무서운 말들이야. 물 한 잔을 그냥 둘러 마시고 친구가 밥 한 끼 사 주면 그걸 예사로 생각하고 여러분들은 그냥 줏어 먹고 마시고 이랬어. 근데 그거 하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내가 어려서 커피를 먹을 수 있나? 커피의 시원을 생각해야 돼. 이것은 어디서 왔는고? 또 이걸 왜 먹어야 되는고? 이 돈이 얼만고? 물이 있는데 공짜배기 물이 있는데 이걸 내가 왜 먹노? 이렇게 되죠. 이거 먹으면 기분이 좋아 뭐 이러면 되나? 그러니까 항상 시원을 생각하면은 아무거나 먹지 않게 돼요. 알았지? 아 이 물 한 잔에도 엄청난 사람들의 노고가 있었구나.

저 수도관을 만들고 저수지와 팔당댐을 건설하고 파이프 묻어 가지고 이 물이 이까지 올라와서 이 물을 먹는다. 생수를 먹는다면 저 전라도 어디서 강물을 파 가지고 거기서 물이 이렇게 인부들이 물을 파서 차등차로 실어서 이까지 생수가 왔다. 그 물 한 통을 딱 볼 때도 마음속으로 감사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그 물이 어디서 왔는고 이건 알아야지. 그런데 이걸 누가 만들었는고 여기까지 가야 되는데 그걸 안 가면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을 완전히 선하다고 할 수가 없는 거야. 악하다고 할 수도 없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러분을 비난할 자격이 없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옆 사람이 잘못한 걸 보거든 덮어 줘야 돼. 내 흉이야 그게. 그 옆 사람이 장가하고 안티가 뭐 그래 싸면 그게 우리 흉이야. 옆 사람이 뭐라 하면 그것이 우리의 흉이란 말이야. 그냥 우리 남 보고 흉을 보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아까 야고보서 5장 8절 9절에 뭐라 그래? 남의 흉을 절대 보지 마라. 심판 때가 심판자가 지금 문 앞에 와 있다. 심판자가 문 앞에 온 때 이때까지도 여러분은 남의. 흉을 보고 있어. 이게 교육이 다 된 거야? 이게 사람이 됐나? 이거 물 한 잔의 시원을 여러분이 따지고 있나? 생명의 시원은 누구야? 물 한 잔의 시원이 생명의 시원이야.

물 한 잔의 시원 이꼬루 생명의 시원. 생명의 시원 이꼬르 허경영. 맞나 안 맞나? 내가 여러분한테 알려 주는 거여. 여러분한테. 이제 이해 갑니까? 내가 문 앞에 왔는데 내 보고 저런 죽일 놈 저런 나쁜 놈 이러고 있어. 알겠습니까? 오늘 5장 8절 9절 여러분들이 집에 가서 한번 찾아 봐. 거짓말인가. 야고보서 5장 8절 9절. 모든 성경 구절을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주고 있죠? 자 이 음수시원을 아는 사람은 생명시원도 내가 왜 심판자로 왔는가? 심판시원도 여러분이 알게 돼.

1426회 2024.02.10)

반갑습니다. 오늘의 강의는.

巨木과 盆栽

요거는 분재입니다. 거목과 분재의 차이야. 나무 목 자가 이게 쓰다 보니까. 분재 우리가 뭐 분재라는 글자를 잘 안 쓰잖아? 분재. 이 거목과 분재.

巨木과 盆栽, 罪없는 자가 姦淫한 여인을 돌로 쳐라!

참 오래된 이야기죠? 2천 년 전 이야기야. 죄 없는 자가 간음한 여인을 돌로 쳐라. 이게 2천 년 전에 내가 유대인들이 죽이려고 했겠죠? 그 유대교가 이스라엘이라는 나라 가 보면 유대교와 이슬람이 있어. 이슬람하고 유대교 믿는 사람들이 서로 친구야. 같이 살아요. 같이 사는데 저 마을은 유대인이 많고 요 마을은 이슬람이 많고 뭐 이런 식으로 유대 안에도 이슬람이 있고 뭐 종교가 섞여 있어요. 우리도 종교가 여러 개 섞여 있잖아? 그런데 내가 가고 난 다음에 예수가 죽고 난 다음에는 기독교도 거기 섞여 있어. 양은 적지. 기독교 믿는 사람도 있어요.

그렇게 섞여 있는데 이 사람들은 예수를 없앨 궁리를 많이 하고 예수를 테스트를 많이 했어. 내가 나를 테스트를 많이 했겠죠? 지금도 내가 우리나라에 이렇게 나타나니까 저게 누구냐 이렇게 보고 있잖아? 그때도 똑같아. 그러니까 30살 때까지는 내가 있은 데가 이게 이게 지중해야. 그죠?
그러면 여기 제일 이스라엘의 북단에 여기가 헬몬산이 있어. 이게 2800m예요.

                   헬몬산 2800m

지중해 白頭山 2744

우리 백두산은 몇 m야? 우리 백두산은 그죠? 백두산은 2743 그렇죠 뭐 하여튼 2700m야 대충. 이렇게 돼 있는데 우리보다 100 100m가 높아요. 우리 우리나라의 백두산보다 100m가 높아.

근데 여러분이 알아 놔야 될 거는 이 헬몬산에 여기서 제일 가까운 마을이 단 마을이야.

                    헬몬산 2800m

지중해 檀마을 白頭山 2744
要檀江

단 마을. 왜 이게 단 마을일까? 단군 때문에 그래.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나오는 강이 이렇게 헬몬산에서 여기가 높잖아?그러니까 여기서 내려오는 개강이 무슨 강이요? 요단강이야. 단군이 끼어 있단 말이야. 요단강. 아시겠죠? 그래서 이름이 단강이야. 단강인데 아주 요긴한 강이다 이 말이야. 이 목마른 땅에 이 강이 요긴한 필요한 강이야.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요단강이라 그래. 근데 단 단군의 강이다 이 말이야. 단의 강이야. 이게 단지파들이야.

아 그러면은 이 이스라엘 최북단이야 이게. 여기서 내려오는 요단강에 오면 여기 갈릴리 호수가 이렇게 만들어져 있어. 무슨인지 이 사방이 호수 사방이 60km야. 그 상당히 크죠?

                    헬몬산 2800m

지중해 檀마을 白頭山 2744
要檀江
나사렛 갈릴리 60km
베들레헴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내가 어디에 있었냐면 여기가 갈릴리야. 이게 호수잖아? 그죠? 갈릴리고 내가 태어난 곳은 여기야. 나사렛. 여기서 한참 와야 돼. 이제 대충 지도가 가죠? 그리고 이제 이렇게 이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이렇게 구성이 돼 있어. 근데 이게 요게 밑으로 내려가면 이제 이스라엘이지. 똑같지. 근데 최북단에 있어. 우리 백두산 최북단에 있죠? 그러니까 우리나라하고 지형이 우리는 이쪽에 바다가 있어. 이쪽은 이 사람은 이쪽에 바다가 있어. 똑같아요. 그게 차이야.

산은 헬몬산이 이게 백두라는 뜻이야. 아주 항상 눈을 머금고 있어. 그래서 이스라엘의 요단강 이 이 강물이 헬몬산에 눈이 녹은 거야. 백두산에 눈이 녹은 거야. 똑같아. 우리나라하고 그 구조가 비슷하죠? 그 여러분들이 이스라엘 지도를 보면 꼭 우리나라 보는 것 같아. 반대로 엎어 놓은 거야. 내가 여기서 성장해. 나사렛에 있었어. 욜로 가면 지중해가 있어. 여기 가면 바다고 일로 가면 호수야. 중간에 있죠? 그리고 여기서 주로 베드로도 데리고 오고 어부들 뭐 여기서 주로 활동을 했어. 여기서. 이 일대에서 주로 활동을 한 게. 갈릴리란 말이야 갈릴리. 거기서 베드로 고기 잡는 거 이래라 저래라 뭐 다 거기서 일어난 일이야.

그래 요 나사렛에서 30살에 일로 이동하고 밑에 예루살렘으로 이동하고 베들레헴으로도.
그러니까 이 베들레헴은 베 이 베가 뭐요? 우리 여기서 나오는 거야 베드. 베드 침대. 그래서 이게 베가 집이야 벧. 집.

벧 들레헴
집 떡

들레 하면은 뭐요? 이게 떡이야 떡. 떡 떡집. 그러니까 저 벧이 붙으면 전부 집이야. 벧엘 알죠? 집이야. 벧 하면 벧엘 하면은 이 벧이 붙은 데다가 엘이 붙어버리면 이거는 하나님이잖아? 하나님.

벧 엘
집 하나님

요거는 집이고 그래서 이게 벧엘이 교회야. 하나님의 집이 벧엘이야. 그리고 못 연못도 벧 에스타가 있었죠? 에스타 연못에다가 벳. 연못이 있는 집에 가라.

벳 에스타

뭐 말하자면 앞에 벧이 붙으면 전부 집이고.

그러니까 이스라엘 말은 전부 이런 식으로 아주 좀 쉬워. 유대 히브리어는 히브리어는 그렇다 이 말이야. 그래서 베들레헴은 별로 이 저 예루살렘 성 옆에 있어. 예루살렘 성에 가깝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기 나사렛에서 있다가 베들레헴도 왔다 갔다 해. 베들레헴에도 우리 제자가 많이 있었어. 그래서 여기를 이게 이게 길이 이게 내 한평생이야. 전 2천 년 전에. 그래서 우리는 단이 여기 있잖아? 이 단지파가 여기에서 우리 욕단. 알죠? 욕단. 그 욕단의 열세 번째 아들이 하윌라야. 단군 할아버지. 그걸 그분을 우리는 단군이라 그래. 여기 백두산에 여기다 그 해토 했잖아?

白頭山 檀

그러니까 단 할아버지에 하윌라. 단군. 그래서 하윌라 하윌라버지. 단군을 하윌라를 단군이라 그러잖아? 그 단이 이렇게 발음이 같아.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도 여기에 이게 이런 강이 있잖아? 우리는 무슨 강이 있어 백두산에? 백두산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강은 백두산에 압록강 두만강 있죠? 두만강이 있단 말이야.

鴨綠江
豆滿江

압록강과 두만강이 우리도 있잖아? 그러니까 말하자면 우리는 두 개의 강이 동서로 이렇게 있는데 여기는 강이 하나가 내려와 백두산에서. 그래서 우리는 이 강을 압록강 백두산은 동서로 갈라졌는데 요 헬몬산에서 내려오는 이 강은 북에서 남으로 내려오죠? 그 우리가 백두산에서 바로 밑으로 내려오는 강이 무슨 강이야? 청천강. 위에서 밑으로 내려오고 우리 백두산도 이게 백두산이 있으면 이리 내려오면은 청천강. 이리 가면 압록강. 이 압록강. 이건 두만강. 그죠? 일로 가면 무슨 강이야? 송화강 송화강.

            송화강
 압록강            두만강
            청천강

그러니까 이 우리는 4개의 발원지로 이게 백두산 하나에서 4개의 강이 흘러가는 거야.

이게 인류를 우리가 최초로 갖다 놓은 메스포타미아. 최초로 갖다 놓은 곳에 강이 비손강 4개 있어 없어? 유프라테스강이 있죠? 거기도 강이 요렇게 똑같이 동산으로 4개가 흘러가. 거기에 인류를 최초로 여러분이 말하는 그 에덴. 인류를 먼저 갖다 놓았던 데가 요렇게 강이 4개가 흘러가. 동서남북으로. 그 여기도 똑같아. 우리 이 백두산은 요 헬몬산하고 차이점은 강이 동서남북으로 흘러간다는 거. 다르죠? 이게 다른 거야. 높이도 비슷하고 단군하고 인연이 있고. 저 그래 여기 있는 요 마을이 단 마을이야. 그래서 이스라엘이 제일 북쪽에 있는 도시가 단이야.

백두산 헬몬산 그 눈이 덮여 있어. 똑같아 백두산에서 보는 거 하고. 그래서 이 민족이 우리 민족으로 한민족으로 온 거야. 그런데 뭐 이건 그렇다고 칩시다. 뭐 이런 거는 내의 2천 년 전 이야기야. 내가 누군지 여러분들은 지금도 실감이 안 날 거야. 아시겠죠? 이거는 일반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가 아니야. 내가 다 이야기를 해 주는 거야. 뭐 역사학자들이 뭐 이렇게 이야기하나? 아니에요. 내하고 달라요. 그래서 여기에 단강이 하나 흘러오는 게 요게 요단강이야. 아주 요긴하게 쓴다. 그래 요단강이 흘러오는 거야.

그래 요단강에서 조금 쫌 떨어진 데가 내가 태어난 나사렛 마을이야. 여기서 30살까지 목수 일을 했다고 그러죠? 그냥 목수가 아니야. 그냥 집 짓는 잡부야. 그 괜히 그걸 목수라고 그러지. 그 당시는 뭐 거기 뭐 제대로 된 목수가 없어요. 뭐 집들이 다 보면 그냥 나무 갖다 걸쳐 놓은 거야. 아 우리처럼 뭐 반드시 깎아 가지고 뭐 그렇게 하나? 아니죠? 그러니까 목수가 아니라 건축 보조하는 사람. 그렇게 알면 돼. 여기처럼 뭐 목수 해서 그 인테리어 이런 거 없어요. 2천 년 전에 한번 생각해 봐. 주거가 어떻겠나? 그걸 알아야지. 자꾸 목수 뭐 카펜터즈 영어로는 carpenter 그런 것이 아니어. 노동자.

그냥 뭐 지금 뭐 가서 뭐 집 짓는 데 도와주면 목수야 그냥. 기술자라는 개념이 없을 때야. 그냥 아무나 와서 그냥 좀 도와줘라 그냥. 그냥 해 주는 거. 그래서 그 당시에는 기술이 얼렁뚱땅이야 그냥. 대충 이스라엘에 대한 이야기는 내가 여기 옛날 2천 년 전 고향. 그럼 내가 2천 년 요 고향이 내가 인간 세상에서 처음 있었던 고향이야. 나사렛. 여기는 가난한 마을이야. 가난한 마을. 물론 베들레헴 예루살렘 옆에 있는 베들레헴도 가난한 마을이야. 베들레헴에는 누가 있었어? 나사로. 아시죠? 내 친구. 내하고는 그러니까 친한 친구지. 나사로가 여기 살았단 말이야. 그가 여기 이렇게 오기도 하고.

왔다 갔다. 유대 여기는 성당이 그 당시 이제 예배당이 있었잖아? 그러니까 여기를 오지. 그래서 거기 올 때는 여기를 꼭 들러. 나사로 집에. 여기 가면 잘 데가 없어. 기거할 데가 없으니까 나사로 집이 역 아니야? 실제로 여관방을 하는 게 아닌데 내한테는 여관이야. 아니 제자를 12명 데리고 가는데 잠잘 데는 없잖아? 그러면 나사로 집이 우리 여관방이야. 그래 가지고 예루살렘에 성전에 뭐 왔다 갔다 하고 그랬어. 그 시절을 내가 대충 기억해서 이야기해 주는 거야. 이거는 무슨 거짓말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 여기는 지중해 바다야. 그 왜 지중해가 됐냐? 노아의 방주 때 전 세계를 물로 뒤집어 엎었어. 그 막 도시들 없애야 되니까. 천지 개벽이지. 그죠? 그때 물이 올라온 거야. 그래 가지고 소금 바다가 여기 생겨. 여기 물이 들어가서 못 빠져나가니까. 여기는 물이 양이 많으니까 지중해 바다가 돼 버렸고 좁은 곳에 물이 차이면 어떻게 돼? 호수가 되고 소금 바다가 되는 거야. 그래 이 지역에는 사해만 소금 바다가 있는 게 아니고 산 무슨 큰 웅덩이가 있는 데 지대가 낮은 데는 소금 바다가 전부 돼 버려. 그래서 거기 이란 뭐 저쪽 이 옆에 옆에 있는 나라들이 소금이 있는 호수가 큰 호수가 많아. 심지어 소금이 있는 호수가 우리 서울시보다 큰 호수가 많아. 그게 전부 소금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이스라엘에 있는 것만 사해지. 그거 10배 되는 호수가 그 옆에 있는 나라에 또 있어요 많이. 그 우리 내가 거길 다 그때 가 본 거야. 다 돌아 안 돌아다니는 데가 있겠어요? 그때는 국경이 애매했어. 국경이라는 게 뭐 그렇게 뚜렷하지가 않아. 그 레바논에도 가면 그런 소금 호수가 있고 이쪽에 밑으로 내려가도 소금 호수들이 있어. 그 왜냐? 바닷물이 넘쳤으니까 소금물이 못 내려가니까. 그 모여 버린 거야. 사해 그거는 소금 바다야. 그런데 갈릴리는 왜 소금 바다가 안 되었게? 물이 가득 차 있었으니까. 헬몬산에서 갈릴리 호수 물이 계속 내려오고 있잖아? 내려오고 있으니까 물이 차 있잖아? 바닷물이 들어갈 구석이 없잖아? 씻겨 내려가는 거야.

그래서 맑아져 버린 것이 민물이 된 거고 나머지 물이 흘러오지 없는 데 지대가 낮은 데는 호수가 아니니까 소금물이 꽉 차 버린 거야. 그 소금 바다가 되는 거야. 그래서 히말라야 꼭대기 가면 소금 광산이 있지? 이런 것이 다 그 당시에 만들어진 게 있고, 또 천지개벽을 할 때 만들어진 게 있고 두 가지야. 소금 바다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천지개벽 때 만들어지고, 하나는 노아의 홍수 때 물이 범람한 거야. 그래가 지중화해가 돼 버린 이 바다에 지중으로 물이 돌아 가지고 이게 바다가 돼 버린 거야. 지대가 낮았지 여기. 이쪽은 유럽이란 말이야.

이 지중해를 사이에 두고 이스라엘이 동방에 서방에 동방에 서쪽 끝이고 한국은 동쪽 끝이야. 그러니까 꼭 반대가 돼 있지. 그리고 이거는 뒤집혀 있고 바다가 이쪽에 있고, 우리 바다가 저쪽에 있고 서로 끝과 끝을 장식하고 있어. 그 이스라엘의 지형을 내가 설명해 주는 거야. 이해가 가죠? 전혀 내가 거기하고 관계없는 자가 아니었다는 걸 알아야 돼.

요것도 성경에서는 죄 없는 자가 간음한 여인을 돌로 쳐라 이렇게 돼 있지만 실제는 그 이유를 내 밖에 몰라요. 내 유대인들이 나를 사사건건이 잡아넣으려고 시비를 걸 거 아니야? 그러니까 간음한 여인을 딱 데려와서 내 앞에서 왜 돌로 치려고 하냐고? 즈그가 치면 되지. 그 내 있는 데까지 끌고 왔어. 뭐 내 앞에서 간음하다 들킨 게 아니야. 딴 데 간음한 여자를 내 앞에 데리고 온 거야. 그 나는 멀쩡한 재판관이 갑자기 되는 거지. 그럼 그 사람들이 뭐 내가 무서워서 내 앞에 데리고 왔겠어? 얼마든지 즈그가 돌로 치면 되는데 왜 데리고 와? 나를 잡으려고. 약점을 잡아서 요렇게 걸려고. 그죠?

그 내가 그 넘어가겠어? 그러니까 내가 높은 지능 신인이 있지. 그때는 신인이 아니지. 하나님의 아들이다 이렇게 돼 있을 텐데 내 지능이 그래도 높지 않겠어? 그 사람들이 노리는 거는 딱 두 가지야. 그 사람들은 성경에는 그게 안 나와. 그 사람들이 노리는 거는 뭘 노리느냐?

1.善惡果 따먹게

첫째 나에게 선악과를 따먹게 하는 거야. 이 여자를 간음하다 왔는데 돌로 쳐서 죽여야 됩니까 안 죽여야 됩니까? 이걸 물어본다는 건 그건 하나님만 아는 거야. 신 외에는 결정권이 없어. 근데 나에게 내가 신이라고 했다고 중죄를 덮어씌우려고 가져온 거야. 아

이 여자를 돌로 쳐야 됩니까? 아니 이거 왜 나한테 왜 물어? 쳐라 그러면 이 죄를 율법을 어기는 거야. 쳐라 그러면 율법 어기는 거지? 지가 뭔데 신도 아닌 놈이 저 간음한 여자 돌로 쳐라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입장이 난처해 안 해? 아주 난처한 질문을 딱 한 거야. 거기 걸려들면 죽는 거야. 죄명이 뭐야? 하늘의 모욕죄. 율법을 어긴 죄. 그래서 이게 나의 율법을 시험하기 위해서 하는 거야. 율법.

1.善惡果 따먹게
(律法 율법)

그러니까 일종의 율법을 시험하기 위해서. 율법이야. 알았지? 그러니까 이 율법을 범하게 하면 그건 그냥 가는 거잖아?

두 번째 뭐여? 처벌하라 그래도 돌을 던지라고 그래도 율법에 걸리고, 말하라고 그래도 니가 뭔데 돌을 던지라고 니가 하나님이냐 이렇게 나올 수 있단 말이야. 예수한테 나한테. 그래서 내가 그 눈치를 못 채겠어? 채지. 두 번째는 뭐야? 두 번째 뭐 뭘 노린 것 같아?

1.善惡果 따먹게
(律法 율법)
2.生命木 따먹게
(율법)

생명나무를 시험하는 거야. 생명나무를 따먹게 하는 거야. 사람의 생명을. 사람 신이 아닌 사람이 죽이게 만드는 거지. 생명의 생명을 죽이고 살리는 건 하늘에서 하는 거야. 그러니까 생명나무를 또 따먹게 하네. 이것도 율법에 어기는 거야. 요 두 가지를 걸려들게 하는 거야. 말을 해도 걸리고 입만 열면 걸리는 거야. 자기가. 저래도 걸려. 아주 요런 함정에 내가 빠졌어요. 이거 내가 그 당시에 그렇다고 요때 죽는 건 아닌데 요것도 빌미로 잡히면 신성모독죄에 들어가. 신성모독죄. 그거는 무조건 처형이야. 이스라엘에서 신성모독죄는 사형이야.

그래서 여러분 알지만은 내가 십자가에 매달린 이후에 얼마나 많은 여자들이 신성모독죄로 마녀라는 누명을 덮어씌워 가지고 50만 명, 100만 명 이상을 죽였어. 그 마녀야 마녀. 뭐 말만 삐끗하고 좀 똑똑하면 마녀야. 마녀는. 그러니까 수가성 여인 수가성 여인은 마녀가 아니고 과부야. 그지? 내가 우물가 가서 수가성 여인을 만난 적이 있어. 그러면 그 여인한테 가서 내가 대낮에 그 여인을 만났어. 우물가에. 근데 여인들은 아침이나 저녁에 우물가에 있거든. 근데 대낮에 우물가에 왔다는 건 이건 틀림없이 여자들하고 사이가 안 좋은 여자야. 동네 여자들이 없을 때 노리고 오는 거야. 그럴 때 대낮에 온 여자는 틀림없이 성질이 못된 여자야. 아

또 우물가에 여러 여자가 같이 안 오고 혼자 대낮에 물을 길러 왔다. 이거 문제 있는 여자야. 그러니까 내가 그 눈치 채겠어 안 채겠어? 금방 채지. 그러니까 내가 손가락질을 딱.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그 여인이 자기 신분을 노출 안 했는데 어떻게 당신은 그걸 아느냐? 내 내 남편이 5명인 걸 어떻게 아느냐? 그 여자는 분명히 동네에서 내놓은 여자니까 대낮에 온 거야. 그 내가 그렇게 눈치가 없겠어? 알겠지? 그 수가성 여인을 딱 보고서는 당신 말이야. 한마디에 그냥 돌아가게 해 버린 거야. 알았지?

가서 당신 남편을 데려와라. 아니 당신 내 남편을 어떻게 어떻게 알아? 당신 남자가 5명이었잖아? 그 틀림없는 거지. 그래 이 동네에서 당신이 찍힌 거 아니야? 그러니까 대낮에 물 길러 왔지 아무도 없을 때. 근데 다 들통이 났어. 그러니까 그걸 쭉 이야기했어. 그 여자가 나를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메시아라고 부른 여자야. 나를. 알았지? 오 저 사람 대단한 사람이야. 그럼 내가 30살까지 목수 일을 그 건축 일을 도와주고 있으면서 그 아버지 밑에 있으면서 사실은 그런 거 했을까? 안 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3년을 남겨놓고 죽기 3년을 남겨 놓고 한 거야.

그러니까 지금도 내가 70이 딱 돼 가지고 시작하는 거잖아? 하늘궁이 70이 딱 됐을 때 들어와서 시작한 거야. 안 그래? 나는 362년을 갈 사람이고, 예수 때는 33살에 죽을 거 아니야? 공생애가 3년이야. 나는 공생애가 300년이야. 70 70에 시작했으니까 300년 거의 300년이잖아? 3년하고 300년은 다르잖아? 그는 인간이 왔을 때, 나를 아버지라고 부르는 자였을 때 성부 성자 성령의 하나가 되지 않았을 때 그때는 공생애가 3년이면 족해.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내가 로마를 능력으로 영적인 능력으로 다 부숴 버리고 이스라엘이 거기에서 중동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가 되길 원했던 거야. 그게 되겠나? 로마는 유럽 전체를 잡았는데. 안 되는 거야.

그런 불가능한 걸 알면서도 유대인들은 자꾸 예수한테 부담을 준 거야. 그렇잖아? 그런 걸 하러 온 자가 아니야. 구원을 해 주러 왔지만 그런 육적인 구원이 아니야. 영적인 구원이야. 여러분들은 참 행복한 거야. 그때 이야기를 들으니까. 그래서 그 여인을 돌로 쳐라든지 살려주라든지 하면 걸려들어. 요게 걸려. 그러니까 요래도 안 걸리고 저래도 안 걸리게 빠져나가는 데는. 그 사람들이 딱 걸린 거야.

1.善惡果 따먹게
(律法 율법)
2.生命木 따먹게
(율법)
간음한 적이 없는 자가 돌로 쳐라

여기서 너희가 간음한 적이 없는 자가 저 여자를 돌로 쳐라. 딱 이랬어. 여기서는. 맞잖아?

간음한 적이 없는 자가 돌로 쳐라. 그 당시 율법은 마음으로 여자를 보고 이쁘다고 해도 간음이야. 알았지? 그러면 그중에 간음 안 한 자가 있을까? 없다는 걸 나는 더 잘 알아. 너희가 전부 간음자들이야. 그래 놓고 뭐 간음한 여자를 돌려 쳐서 죽여? 이거 다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요 말을 딱 하면 가슴이 뜨끔할 거야. 알았지? 간음한 자. 이 생명수라는 건 이 생명나무라는 건 간음한 자들이 간음한 자를 때려죽이면 그건 생명나무를 죽이는 거야.

이 자연계는 누구도 남을 죽일 수는 없어. 그럼 누가 죽여? 자 하늘에서 때가 되면 그 사람은 자연적으로 죽어야 돼. 아 그걸 강제로 죽이면 되나? 이게 자연의 법칙을 어기는 거니까. 그래서 여기서 간음한 자기 죄 없는 자가 저 사람을 돌로 쳐라 하 이러니까 이 사람들이 자기들이 전부 죄인이잖아? 저 저저저 다른 여자 보고 좀 이쁘다 이런 마음도 먹었을 거 아니야? 이거는 간음이야. 그 똑같아. 죄명이. 그러니까 죽어도 죄인이잖아? 요걸 딱 지적하니까 요거 요거하고 이게 두 개 걸려들어. 저거 내가 요거는 내가 걸려드는 거야. 요거는 내가 이제 피가 간음한 자가 쳐라 해서 생명나무 이거를 벗어났어. 여기도 벗어나야 될 거 아니야? 선악과에도.

선악과에 벗어났을 때 이 선악과를 따먹지 않기 위해서 나는 어떻게 했어? 침묵으로 했어 침묵으로. 땅 땅에다가 글을 썼지. 땅에다가 글을 쓰면서 침묵했어. 알았지? 선악과를 따먹는 거 이 행위가 이 저 사람을 죄인이다 아니다 이렇게 판단하면은 나는 걸려들어. 그죠? 그러니까 이 재판권은 말이야. 이 심판권은 그 당시 내가 가지고 있는 예수가 가지고 있는 게 아니야.

審判

하늘이 가지고 있는 거야. 그때는 유대인들 생각도 맞고 내가 예수로 있을 때도 내가 심판권이 없어. 뭐든지 하늘에 물어봐야 돼. 그리고 매일 기도를 했어 매일. 시간만 나면 기도를 한 거야.

그 내 몸이 올라가서 성부 성자 성령이 합쳐져서 내려와 있는 거지. 내가 예수의 영만 와 있는 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지? 이거는 이스라엘의 그 당시 정치적 상황이야. 내가 그 당시에 처했던 거.

그래서 내가 심판을 했어 안 했어? 안 했죠? 안 했죠? 아주 빠져나간 거야. 그래서 뭘로 빠져나가? 요걸로. 간음. 죄 지은 적이 없는 자가 저 여자를 돌로 쳐라. 그거 걸려든 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자기들이 율법을 지켰어도 죄 없다고 생각하겠어? 죄 있지. 근데 꼭 남자가 가지고 있는 게 간음죄야. 이 죄. 어디 어디 어디 어디 갔노? 요 요 죄. 꼭 가지고 있다 말이야. 간음죄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곰곰히 생각해 보다가 예수 그 여자를 죽이는 게 목적이 아니야. 예수를 곤경에 빠뜨려 가지고 빌미를 잡아 가지고 고발하려고. 그 고발하려고 데려온 거야.

예수를 고발하러. 그냥 가만히 있는 예수를 고발할 수가 없잖아? 증거를 여럿이 있는 앞에서 증거를 딱 잡으려고 했는데 아 나한테 그 예수 내가 그 증거에 잡히면 되겠나? 교묘하게 빠져나가. 잘 빠져나갔죠? 그래서 이 죄 없는 자가 간음한 여인을 돌로 쳐라. 이 말이 성경에 기록돼 있는 거야. 잘 빠져나왔죠? 빠져나와도 결국은 이 베들레헴 베들레헴에 있는 나사로 때문에 가야 될 시간이 정해져 있는 거야. 공생애 3년을 마치고 갔죠? 그 여기가 예루살렘 성이 가깝잖아? 그러니까 예루살렘 볼 일은 예루살렘에서 보고 잠은 베들레헴에 가서 잤거든.

베들레헴이 뭐라고? 이름이? 떡집. 떡집이라는 이 베들레헴에. 왜 베들레헴이 떡집이냐? 예루살렘에서도 가난한 지역이야. 베들레헴이 가난한 지역. 뭐 떡 같은 거 이런 거 해 가지고 갖다가 예루살렘에 가서 팔고 뭐 이런 거 하는 떡집이 있는 그 이름이 떡집이야. 그 이 일대가 굉장히 가난했어. 가난했단 말이야. 이스라엘이 엄청 가난한 나라. 우리나라는 옥토야. 그래 이스라엘은 옥토가 아니에요. 굉장히 척박한 땅이야. 그래서 우리 여기 얘들은 여기 바다가 있고 우리는 오른쪽에 바다가 있고. 여기도 북쪽에 백두산이 있고 우리도 북쪽에 백두산이 있고. 그죠? 그래서 여러분이 꼭 알아 놔야 될 거는 이것 때문에 내가 안 말려 들어갔죠? 잘 봤죠?

그래서 내가 이래라 저래라 했으면 좀 더 빨리 갈 뻔했지. 3년을 버티다가 갔어. 그러니까 이 우리가 아시아가 이렇게 생겼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 한반도는 말이야. 이렇게 생겨서 한반도는 어떻게 생겼습니까? 이렇게 생겼어. 이렇게 생겼죠? 그러면 뭐 여기 뭐 러시아가 있지만은 우리가 크게 그리면 그렇다 이 말이야. 그래 이렇게 생기고 여기가 이렇게 생겼어요.

유럽 아시아 한반도
(팔목) (네 손가락) (엄지손가락)

이게 이게 엄지손이야. 여기가 지문이 있어요. 아 이렇게 하면은 이렇게 보면 여기가 지문이 있잖아? 여기가 러시아고 맞잖아? 이렇게 생겼어 이게. 그래 이게 유럽이 팔목이야. 이게 유럽이 팔목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 아시아는 손이야.

그 우리 한반도에 지문이 있지. 근데 요게 휴전선이야. 지문의 끝이 휴전선이야. 그러니까 여기가 한 매디가 있어. 매디 있어 없어? 있죠? 요게 남한이야. 밑에가. 요 위에 매디가 북한이야. 북한은 지문으로 쓸 수가 없어. 어디 찍나? 없어. 에너지가 없는 지역이야. 그래서 항상 가난한 거야. 남쪽은 이게 뭐야? 지문. 이거는 인간이라는 걸 대표하는 게 요거야. 요거 중에서도 요 끄트머리에 있단 말이야. 그래서 우리가 이 지문이 왜 한반도에만 지문이 있냐 이 말이야. 그럼. 이게 한반도에 온다 말이야. 알겠지?

그래서 왜 뭐 많은 예언서에서 동방의 끝에 땅 끝에 오냐? 이 지문 때문에. 이 지문 이런 지문(다른 손가락) 쓰는 게 아니야 이런 거는. 이런 지문은 필요가 없어. 요거만 찍으면 끝이야. 뭐 금고 같은 것도 요거만 갖다 들이대면 착 착하지. 그지? 이런 거는 지문으로 안 써. 그 이게 진짜 지문이야. 그리고 이게 나라는 표시가 요렇게 할 때 요거야. 요거. 근데 보면 요 마지막 매디 요 가운데 있는 매디가 휴전선이야. 아 그 휴전선 북쪽은 지문이 전혀 없어. 손을 봐요. 손가락에. 그 휴전선 남쪽만 지문이 있지. 그 엄지손가락에 보면 휴전선이 있어 없어? 그게 38선이고 휴전선이야.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이 에너지 우주를 지금 바꾸는 에너지는 여기에 와 있는 거야.

여기는 북한이야. 여기는 도장을 찍을 수 있나? 도장 못 찍어. 여기는 도장 찍는 데야.

북한 – 도장 X
남한 – 도장

그래서 미국과 러시아와 중국이 이 자리를 겁을 내고 있는 거야. 서로 야 너도 못 가져가. 우리도 못 가져가. 이래 가지고 북과 미국이 이 자리 이 도장 뺏기면 큰일 나는 거잖아? 그죠? 이 도장을 받아야 되니까 일본은 우리의 도장밥이야. 여기다 톡 찍어 가지고 탁 찍는 데야. 그러니까 일본은 동방이라도 손끝에 있는 게 아니고 도장밥으로 존재하는 거야. 그렇죠?

근데 왜 우리한테 와서 꼭 도장을 받으려 하냐 이 말이야. 여기가 마지막 매디가 지장 찍 인주 인장 자리야. 거기에 도장만 받았다면은 여기에서 나오는 곡식을 가지고 여길 쳐들어가야지. 군량미 없이 갔다는 여가 뭐 여기 먹을 거 있나? 다 죽는 거야. 그러니까 한반도의 이 지장을 그들이 노린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 자리가 무시무시한 자리라는 거 이 도장밥들이 몸부림 쳤지만 다시 도장밥으로 돌아갔어. 근데 유럽에 이 전 세계에서 요렇게 도장밥이 하나 있는 나라가 서쪽에 이태리가 도장밥이 있어. 근데 이태리는 남북으로 쪼개지지가 않았어. 여기처럼 분명한 휴전선이 있거나 도장밥이 아니야. 이게 아니란 말이야. 이태리도 그렇게 돼 있는데 그렇게 된 나라는 힘을 써. 그래서 이태리 로마가 세계를 재패한 거야. 거기도 이렇게 생겼어. 요 요렇게 생겼어. 요놈이 있다니까. 그래서 이걸 페니슐라(pennisula)고 그래. pennis 남자의 페니스. 남자 몸에 페니스가 우리 한반도야.

그 페니스 끝에서 오줌이 나오지. 정자도. 페니스 중간은 쓸모가 없어. 끝에 머리를 막아 버리면 있으나 마나야. 한반도 남한이 그 페니스의 끝이야. 아 몸뚱아리는 아시아야. 거대한 아시아지. 그럼 이게 뭐야? 페니스가 한반도야. 배꼽에서 애를 낼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페니스 끝에서 뭐가 창조되는 거야. 끝에서 뭐가 정자가 나와야 사람도 만들고 그 모든 게 바뀌는 거야. 그렇죠? 그래서 그 끄트머리가 코리아야. 재밌죠?

그러니까 그래서 그걸 페니스를 페니숄라 페니슐라. 그 이태리가 이태리가 그 페니스란 말이야. 그래서 페니스에서 베니스가 나와. 무슨 말인지 알지? 서로 페니스를 닮아 가겠다는 거야. 베니스는 페니스가 아니야 땅이. 페니스가 잘라진 걸 베니스라 그래. 재밌죠? 그러면 왜 로마가 세계를 지배했느냐? 페니스 때문에. 로마가 꼭 페니스같이 생겼어. 그죠? 그 미국의 부자들이 미국의 페니스는. 아니야. 플로리다야. 꼭 우리같이 생겼지.

그래서 플로리다의 부자들이 골프장 뭐 호텔 이게 거기가 돈 많은 사람들이 탁 가는 데야. 많이 가서 있잖아? 미국 부자들이 거기 가서 살아요. 그게 그 지역이 우리 이태리가 세계를 지배했고 이제 코리아가 세계를 움직일 때야. 알았지? 그래서 카톨릭과 기독교가 슬슬 꼬리를 내리고 있는 거야. 왜? 페니스 동방 페니스가 작동할 때야. 서양의 페니스는 막 내렸어. 아 동방의 페니스 시대란 말이야.

그러니까 그 모든 예언가들이 노스트라다무스라든지 우리 격암유록에도 보면 코리아 한반도야. 이 한반도 페니스에서 거기서 정자가 하나 나온다. 그게 하늘에서 온 자다. 꼭 끝이 무서운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우리나라가 지형적으로 이 사람이 서 있으면 페니스 끝. 요 것이고 손으로 치면 지장이 있는 곳이다. 아 그곳에서 신인이 온다. 그래서 전 세계 종교가 이태리 페니스에서 나왔어. 페니술라. 페니스에서 나왔는데 이제는 아시아의 페니스에서 나올 때야. 그 내가 와 있는 거야.

그런데 헬몬산에서도 단이란 마을이 이스라엘 제일 북쪽 마을이야. 이스라엘에서 제일 북쪽에 있는 마을이 단 마을이야. 이 단 마을이 제일 북쪽에 있단 말이야. 근데 뭐 나사렛이나 뭐 베들레헴이나 뭐 이 저저 예루살렘 이런 거 저 밑에 있잖아? 저기에 있듯이 실제 이 우리 단군의 자손이 여기에 이 사람하고 같은 형제들이 동방으로 온 게 그게 또 여기야. 그래서 신과 성부 성자 성 이 성령이 전부 삼위일체가 맞춰져서 내가 내려온 거야.

그래서 여러분한테 천사를 주다가 또 대천사 줬죠? 그럼 대천사하고 천사가 다른 기적이 다른 거 많이 나와 안 나와? 대천사는 여러분 눈으로 해 봐도 금방 대천사와 천사 다르죠? 이런 걸 주는 자는 지구의 우주에서 없었어. 예수 때는 내가 예수로 있을 때는 대천사 줄 수가 없어. 천사도 줄 수가 없어. 성부 성부의 에너지가 없으니까. 그래서 돌아갈 때 내가 엘레 엘레레 하는 게 뭐야? 그게 하나님 하나님 하는 거야. 엘로아 엘로아가 하나님이야. 알겠지? 엘이 하나님이니까 나머지는 존칭이고. 그냥 엘로아 엘로아 그 하나님을 부르는 거야. 그렇잖아? 그래 지금 내가 부르나? 우리는 하나님하고 기도하고 이런 거 없잖아?

내가 직접 왔기 때문에 이 모든 사물과 내가 신경이 연결돼 있는 거야. 그래서 내 이름만 딱 보면 얘들은 다 알아봐. 뭐 돌멩이도 차에도 내 이름 써 버리면 알아봐. 지금 오늘 내가 이 이거 꼭 무슨 저 잘 그려 놓은 것 같은데. 재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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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역사 이야기를 쭉 하니까 여러분들 머릿속에 그림이 보이지. 아 이제 이스라엘 지도가 머리에 완전히 들어오지? 이스라엘 지도를 아무리 여러분 봐도 내한테 말을 들어야 그게 이제 머리에 탁 박혀 버려. 일본은 뭐라고? 도장밥.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일본 보는 게 이제 달라지죠? 아 일본은 도장밥이구나. 우리가 가서 누르는 거. 우리가 눌러서 찍는 거. 이거하고 같나? 이거는 이건 넘버 원이야. 왜 요 여기가 북한이고 여기가 남한이야. 왜 여기만 지문이 있냐 말이야.

우리가 우리가 케이팝을 만들었다. 그러면 전 세계에 이 도장을 찍었기 때문에 다 뒤집어져 버려.
우리가 음식을 만들었다. 아무것도 아닌데 대장금을 딱 만들면 중국이고 뭐고 뒤집어져 버려. 제발 그거 다시 또 만들어 달래. 그런 영화를 또 만들어 달래. 여기에서 뭐가 일어나야 이게 세계적인 케이팝 뭐 케이음식 케이노래 다 되겠죠? 그러니까 이게 무서운 데야. 여기서 신인이 나타나야 세계가 왕창 뒤집어지는 거야.

이 휴전선을 넘어서 지문이 있나? 요 휴전선 끄트머리만 지문이 있다. 손가락 봐요. 지문이 지문이 북쪽에 있나? 남쪽에만 지문이 있어. 이렇게 딱 해 보면. 그래서 이게 무시무시한 곳이야. 이 우리는 지금 조금 어렵지. 신인이 나타나면 달라지겠죠?

저기는 책을 저 성경을 좀 읽어요. 레위기 19장 15절부터 19절까지 한번 읽어 봐.

레위기 19장 15절부터입니다. [15] 너희는 재판할 때에 불의를 행치 말며 가난한 자의 편을 들지 말며 세력 있는 자라고 두호하지 말고 공의로 사람을 재판할찌며 [16] 너는 네 백성 중으로 돌아다니며 사람을 논단하지 말며 네 이웃을 대적하여 죽을 지경에 이르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17]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이웃을 인하여 죄를 당치 않도록 그를 반드시 책선하라 [18]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19] 너희는 내 규례를 지킬찌어다 네 육축을 다른 종류와 교합시키지 말며 네 밭에 두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며 두 재료로 직조한 옷을 입지 말찌며 [20] 무릇 아직 속량도 되지 못하고 해방도 되지 못하고 정혼한 씨종과 사람이 행음하면 두 사람이 형벌은 받으려니와 그들이 죽임을 당치 아니할 것은 그 여인은 아직 해방되지 못하였음이라 [21] 그 남자는 그 속건제물 곧 속건제 수양을 회막문 여호와께로 끌어올 것이요 [22] 제사장은 그의 범한 죄를 위하여 그 속건제의 수양으로 여호와 앞에 속죄할 것이요 그리하면 그의 범한 죄의 사함을 받으리라 [23] 너희가 그 땅에 들어가 각종 과목을 심거든 그 열매는 아직 할례 받지 못한 것으로 여기되 곧 삼년 동안 너희는 그것을 할례 받지 못한 것으로 여겨 먹지 말것이요

됐어. 됐습니다. 저것도 찾아서 읽어요. 전도서 3장 11절

전도서 3장 11절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됐어요. 자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여러분한테 줬다고 그랬지?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를 사모하지? 그동안 물질을 사모했나? 예를 들어서 아브라함이 아브라함이 애를 못 낳았죠? 그런데 좀 젊을 때는 사라한테서 맏아들 하나 낳았지? 이스마엘을 낳았죠? 낳았는데 만족했나? 아 저 하갈한테서 하갈한테서 이스마엘을 낳았는데 만족했나? 안 했죠? 100살이 될 때까지 만족을 안 했지? 그때 이미 자기 아들이 있었어. 거기에 하갈이 있었어. 이집트 여자야. 이집트 여자한테서 하갈한테서 이 이스마엘을 낳았단 말이야.

그런데 계속 본처한테서 낳아야 되겠다. 사라한테서 낳아야 되겠다 해서 나중에 계속 기도를 했지? 그래서 이삭을 낳죠? 그러니까 이삭을 낳으니까 하나님보다 이삭을 더 좋아해. 우리 아브라함이 실수한 것은 그 아들을 놓으니까 이스마엘과 사가 하갈을 내쫓아 버려. 광야로 내쫓아 버려. 그게 자기 장남이야. 자기 장남과 자기 애기를 낳아준 여자를 광야에 내던져 버리는 거야. 그게 잘했나? 문제가 있겠죠? 그게 지금 이스라엘과 아랍이 싸우는 거야. 이스라엘은 이삭이고 이스마엘의 후손들은 아랍이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아버지가 후처한테서 애를 낳았다 해서 아 저저 본처한테서 낳았다 해서 후처가 먼저 애를 낳는데 그 애를 데려다 쫓아 버려 광야로. 두 사람을 그냥 죽으라고 내쫓아 버려. 그게 일반 사람도 광야에 가면 죽는데 그 아들하고 그 엄마가 그 쫓겨나 가지고 어린 이스마엘을 데리고 엄청나게 한을 품은 게 아랍인이야. 그 과거를 그들은 알아 몰라? 아는 거야. 니가 뭔데 아브라함한테 그렇게 귀여움을 받고 우리가 맏아들인데 맏아들이 그 상속권이 있거든. 맏아들 내쳐 버린 거야. 그러니까 하나님이 뭐라고 하냐 하늘에서는? 야 아브라함아 너 말이야 이삭보다 이삭보다 나를 니가 나보다 더 이삭을 좋아하는구나. 이렇게 우리는 생각하는 거 맞잖아?

하늘에서 내가 바라보니까. 그래서 너 당장 그 이삭을 데리고 저 산에 가서 번제로 칼로 포를 떠 가지고 불에 태워 버려. 보냈어. 그러니까 또 이삭 아브라함이 또 그 말은 들어. 아니 근데 하나님 왜 이래야 됩니까? 야 내가 니 아들을 가지고 이 세상에 넘치도록 후손을 번성하게 해 주겠다고 약속해 놓고 하나님 이거 포로 뜨라는 거 뭡니까? 가서 번제로 칼로 찌르고 그 아들 살을 지가 칼로 다 잘라 가지고 불에 태우라니 아들 화장을 직접 시켜야 되는 거야. 그게 이제 번제야. 그러면 자기 아들 몸을 전부 잘라 가지고 그걸 불에 태워야 돼. 그것도 포를 떠야 돼 또. 아들 살을 전부 하나하나 찢어 가지고 포를 떠 가지고 그 불에 태우라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이제 오죽했으면 그랬겠냐? 아니 이스마엘 내쫓아. 마누라 내쫓아. 맏아들 내쫓아. 완전히 애한테 미쳤어. 이삭한테 아브라함이. 그러니까 하늘에서 우리가 진노할까 안 할까? 하지. 뭐 그렇게 아들을 달라 싸서 하나 줬더니 이건 늘그막에 말이야. 그 맏아들하고 마누라를 내쫓아 버리는 그거. 그러니까 이집트하고 이스라엘이 철천지 원수가 된 거야. 그게 있죠? 그러니까 아브라함의 큰 믿음의 조상이라는 아브라함이 사람 차별을 너무 한 거여. 좀 그런 게 있죠?

그래서 칼로 모리아산에 올라가서 번제를 드리려고 칼로 자기 아들을 찌르려고 하니까 하늘에서 뭐란 음성이 들리나? 이제 내가 니 마음을 알겠다 이래. 여러분 신이 여러분 인간 마음을 다 아는 줄 알아? 뭐라 하냐면은 무슨 음성이 들리면 이제 알았다 니 마음을. 니가 내 말을 두려워하고 순종하는 걸 이제 내가 보니까 알겠다. 니 그 정도면 니 아들 내쫓은 거 마누라 내쫓은 거 내 용서한다 이리 된 거야. 그런데 아브라함은 그 여자를 죽이기 직전까지 그 아들을 포를 뜨기 직전까지 하나님은 나한테 대들어. 뭐라고 대느냐? 뭐 때문에 저저 아들 줘 가지고 이삭을 저 뭐 하늘에 별만큼 많은 자손을 번져 주겠다고 그러더니 그 약속은 뭐며 지금 죽으라는 건 뭡니까?

아 이거 지금 죽이라서 죽이면 하나님 그게 되는 겁니까 이거? 하나님의 약속이 맞는 겁니까? 이런 마음이 있었던 거잖아? 그랬는데도 하나님이 죽이라니까 죽이는 것까지 하니까 스톱시킨 거야. 스톱시켜서 이스라엘 자손이 저렇게 있게 된 거야. 놔둬 버렸으면 포를 떠서 없애 버렸으면 끝이지. 다시는 내 말에 니가 이삭한테 미쳐 가지고 가면 다음에 또 그냥 포를 뜨라고 할 거야. 놀랬어 안 놀랬어? 거기서 아브라함이 눈치 챘겠어 안 챘겠어? 아 내가 이스마엘을 내쫓고 사라를 내쫓고 이 내가 너무 한 거를 하나님이 아시는구나. 그래가 이스라 아 아브라함이 좀 사람이 됐어. 그래서 봐준 거야.

그랬더니 저렇게 애굽 아랍 중간에 저 한쪽 구탱이에 땅을 내준 거 아니야? 거기다 나라 만들어 줬잖아? 그런데 지금도 싸움이 보통이 아니야. 몇만 명을 서로 죽이고 죽여. 아 그러니까 내가 기분이 좋겠어? 중동전을 보면 내가 기분이 좋겠냐고? 이거는 이거는 형제의 난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어. 형제의 난이. 그 아브라함의 한 사람의 실수가 이런 일을 벌려 놓은 거야. 그러면 지금 후손들이 편안하게 사나? 못 사는 거야. 같이 살자. 니 맏아들도 나하고 같이 있자. 너 하갈 니도 여기 살아. 아 이집트인이면 어때? 같이 살자 이래야 될 거 아니야? 그걸 매정하게 사라도 그걸 내쫓아. 이름이 사래였는데 사라로 바꿔 줘.

사래는 민족의 어머니고 사라는 열국의 어머니야. 전 세계 만국의 어머니란 말이야. 그 이름을 높여 줘요. 그 사래의 이름도 사라로 바꿔라. 속이 그렇게 좁아터져서 되겠냐? 니가 열국의 어머니가 돼야지 니가 무슨 그 그 지역의 어머니가 뭐냐? 그 사래라는 이름이 그 그 나라의 어머니야. 유대인의 어머니. 야 그거 가지고 안 된다. 너 이집트인도 끌어안고 저 흑인도 끌어안고 네알텔타인도 끌어안고 아시아 인종도 끌어안는 그런 어머니가 돼라. 이래서 열국의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사라로 해 줘. 해 줬는데도 아브라함과 맏아들 이스마엘을 찾아오질 않아. 아 그리고 그 사람들이 이빨을 갈면서 모진 풍파를 겪으면서 살았겠지.

그러니까 저게 철천지 원수의 유전자가 지금 대처하고 있는 거야. 그렇죠? 아 그것뿐이야? 아담의 아들 그 저저저 아들들은 또 어떻게 했어? 가인은 지 동생을 죽여 버린 거. 그래 가지고 니 동생이 어디 있냐 그러니까 아버지 내한테 이제 반말하는 거야. 아버지 내가 뭐 동생 지키는 내가 목동입니까? 아니 내가 그걸 모르고 묻겠어요? 알고 묻는 거야 알고. 너 동생이 어디 있냐? 아버지 내가 뭐 동생 지키는 사람입니까? 요렇게 대꾸를 하는 거야. 그게 한 핏줄에서도 또 이게 형제가 철천지 원수가 돼 버린 거야. 아담 최초로 만든 사람의 자식이 형제를 서로 죽이는 일이 벌어져 버려.

이건 아브라함은 몇 대야? 10대라고 10대. 아담의 10대 손이야. 노아의 노아가 노아가 아담의 10대 손이고 노아의 또 10대 손이 아브라함이야. 그러니까 아담의 20대 손이지. 근데 그 선조 아담은 자식 둘 하나를 간수를 못해 가지고 형이 동생을 같은 핏줄인데 죽여. 아 그걸 어머니가 지켜보는 그 어머니 기분이 어떻겄어? 아니 형이 두 형제 낳아놨더니 형이 동생을 죽이네. 그거 별것도 아니야. 아버지한테 귀여움 받느라고 동생이 귀여움 받는다고. 형이 죽여 버려. 이게 성경에 최초의 인간들의 죄가 시작되는 거야. 그래 그 20대에 가서는 노아의 20대가 아브라함이야.

아브라함은 또 종족을 가지고 따져. 저거는 이집트인이니까 이집트인에서 낳은 애는 내쫓아야 돼. 이집트 여자 마누라 내쫓아야 돼. 실컷 부려먹고. 자기의 본처가 애를 낳았다 해서 그걸 그냥 무자비하게 내쫓아 버려. 그것이 지금 전 세계가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는 거 저런 게 전부 폭격 맞는 게 거기서 시작된 거여. 이제 이해 가죠? 이래서 우리는 남과 원수 맺으면 되나 안 되나? 그 조상이 원수 맺은 게 지금까지 후손들이 몇만 명이 죽고 막 전쟁을 하고 막 그냥 거기 물도 없고 막 아비규환이야.

내가 이렇게 보고 기분이 좋을까? 신인이 그거 보고 기분이 좋을까요? 그런 형제끼리도 이렇게 분쟁을 해 가지고 그게 인류의 시초의 역사야. 그럼 나는 그때 몇 대에 태어났어? 자 아담 다음에 노아가 아담의 10대 손이야. 그다음에 노아의 10대 손이 아브라함이야. 아브라함의 10대 손이 보우사야. 보우사의 10대 손이 웃시아야. 그지? 웃시아의 10대 손이 아비웃이야. 아비웃의 10대 손이 예수야. 그러니까 나는 거기서 60대 손이야. 예수로 내가 태어났으니까. 그게 그렇게 그렇게 중간중간에 그 족속들이 지은 죄만 해도 산더미 같아. 산더미 같아.

아 심지어 내가 예수로 오기 전에 내 할머니 증조할머니들은 몸 파는 여자였어. 그 배 시아버지하고 며느리가 시아버지 술을 먹여 가지고 애가 태어난 게 내 조상이야. 다윗의 할머니야. 할아버지야. 그러면 이게 이놈의 족보가 얼마나 지저분한지. 아니 남편이 죽으니까 후손을 못 받으면 상속이 없어져. 그러니까 시아버지 술을 먹여 가지고 며느리가 시아버지하고 잠을 자가 애를 낳아. 그게 예수의 증조 할아버지. 이렇게 내려오는 거야. 무슨 소리인지 알죠? 그러니까 우리가 볼 때는 이게 유럽의 이스라엘 민족이 너무 파란이 많다.

1427회 재방송을 들으시겠습니다. 주된 내용은 매일매일 새롭게 태어나는 마음으로 고결하게 살라 하는 섭리 말씀을 우리 다 같이 경청하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이렇게 세계 최고 세계 명당에 이리 온 걸 축하합니다.

1년만 살 수 있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여러분들이 내가 강의할 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생각해 봐야 될 일이야. 내가 요새 생일잔치를 많이 했죠? 그러니까 생일은 많이 할수록 좋아요. 왜 그러냐 하면은 여러분들은 매일 태어나야 돼요. 매일 태어난다.

매일 태어난다!

이거를 명심해야 돼요. 그러니까 어제 내가 돈이 없다고 해서 오늘도 돈이 없을 거다. 이거는 체면이 걸린 사람이야. 어제 내가 서민이었으니까 난 서민이야. 오늘도 돈이 없을 거야. 뭐 이러면 그건 모르는 사람이야.

이런 사람은 항상 매일 태어나야 돼. 어제 내가 사람들한테 잘못한 게 있으면 오늘 다시 태어나야 돼. 아 내가 사람을 하늘이 지은 사람을 내가 미워했구나. 그죠? 사람의 원천을 어디서 지었어? 천국 백궁에서 지었어. 지어서 인간 세상에 내려온 거야. 여러분들을 지상에서 아메바가 성장해 가지고 인간이 됐다. 그걸 절대 믿으면 안 돼. 그러면은 성장했다 하자. 걔가 한 살 때 누가 입에다 뭘 넣어 주나? 2살 때, 3살 때 굶어 죽어요. 그 애기는 흙밖에 입에 못 넣어. 그렇잖아? 흙을 넣기 전에 죽어. 물을 먹어야 되는데 누가 물 주나? 아무도 안 줘요.

인간이 우연히 생겼다 이런 거짓말하는 사람들 진화론을 철저히 배척해야 돼. 그건 신인을 모독하는 거야. 여러분이 우연히 생겼다. 아메바가 점점점점 진화해서 생겼다. 그러면 그 어린애가 만들어졌다. 그럼 입에 뭐 넣어야지. 우유 없으면 죽어. 엄마 젖 없으면 죽어. 그럼 엄마가 먼저 있어야 될까? 애가 먼저 있어야 될까?
엄마가 있어야 되는 거야. 엄마가 천국에 있던 사람이야. 거기서 지상으로 오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거야. 천국 사람은 아니지. 천국에서 지상으로 파견 오기 위해서 일정 부분을 만들어서 그 그룹이 비행접시로 지구에 갖다 놓은 거야.

모든 동물 그 디자인이 어디서 이루어져? 그럼 얼룩말이 말하고 왜 다를까? 우연히 아메바가 됐으면 왜 그게 얼룩말이 되고 하나는 그냥 색깔이 그냥 돼? 백궁의 천사 대천사들이 어마어마한 디자인을 한 거야. 그래서 거기서 결정된 게 얼룩말이야. 그죠? 그러면 그 얼룩말이 땅에 와서 다른 말과 교배를 했다. 그러면 색깔이 바뀌어. 바뀌겠지? 그러니까 애초의 것은 우리가 만들어 둔 거야. 그게 우연히 어린애가 만들어져서 지상에 왔다. 그날부로 죽어.

그래서 인간은 반드시 태어날 때 요 글자만 보면은 아 이게 거짓말이구나. 그죠?

人間

인간은 사이 간 자가 있어. 보살피는 사람이 있을 때만 존재하는 거야. 혼자 태어날 수가 있나 없나? 이 사이 간 자가 다리 밑이야. 다리 밑. 이 다리 밑에서 태어나. 이게 여자 다리야. 근데 이 다리가 이게 사이 간 자야. 여기에 내가 태양이 태어났다 이 말이야.

人間
門
日

여기서 빛이 나온 거야. 그러면 이 자체가 이 자야. 다리 밑이래. 이게 다리야 이게. 이 다리 이게 한문 정 자로 쓰면 이런 글자잖아? 이게 다리라니까 다리. 다리 밑에서 우리가 태어났다 이 말이야. 이거는 생일을 말해. 날 일 자. 내가 난 날. 날 일 자. 내 생일. 이거 내 생일이 다리 밑에서 시작된 거야.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인간이라는 건 이 이게 어머니 아버지야.
어머니 아버지 다리가 없이는 나올 수가 있나? 전부 거짓말이야. 그래서 우리가 다리 밑에서 줏어왔다. 뭐 다리 밑에 이건 거짓말은 아니야. 우리나라 사람이 그렇게 뭐 애한테 거짓말하겠어? 실제 다리 밑에서 줏어 왔다 해 가지고 여러분 어릴 때 다리 밑을 자꾸 쳐다봐 싸요. 그래 가지고 어떤 학생은 지가 진짜 다리 밑에 줏어 온 줄 알아. 왜 그랬냐 하면은 형제가 한 10명 되는 집에 애를 노다지 괄세를 하거든. 쟤는 뭐 다리 밑에 줏어 왔어. 이러면서 애들을 그 왜 그러냐면 오래 살으라고. 저건 내 새끼야 아마 내 품에서 10달 만에 낳았어 이러면 애가 죽어 버려. 자기 새끼를 이렇게 귀하게 하면은 그 애가 다 단명을 해 버려.

그 옛날 엄마들이 의사도 없지 아무것도 없지 애를 다 이쁘다 이쁘다 하면 애가 빨리 죽어 버려. 그 애를 험하게 놔둬야 돼 그냥. 그래 아주 빨리 죽을 애는 남을 줘 버려야 돼. 절에다가. 이래야 걔가 살지. 아이고 이거 내 새끼 내 새끼 이러면 다 죽어. 그래서 꼭 다리 밑에 줏어 왔어 이래야 애가 오래 사는 거야. 그 엄마들은 애를 살리려고 일부러 그런 말을 해요. 애한테 들리게. 그러면 얘는 우리 엄마는 일본 여잔가? 뭐 일본 사람들이 우리나라 식민지를 지배할 때 우리 엄마가 우리 아버지 몰래 일본 사람하고 잤나? 뭐 이런 생각을 하고. 아니 뭐 우리 엄마 우리 아버지가 일본 여자를 만나서 나를 낳아 가지고 다리 밑에 낳아서 우리 엄마가 데리고 왔나? 뭐 이렇게 상상을 막 하는 거야 상상을.

이래 가지고 애들이 한편으로는 자기가 형제들하고 한 핏줄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 그럴 수도 있죠? 그만큼 애를 건강해 주느라고. 오래 살아라고. 엄마와 떼어 놔야 돼. 그래서 부자들은 왕이나 부자들은 절대 친어머니한테 애를 안 키워. 유모가 딱 정해져. 그 유모 외에는 엄마가 가서 애를 만저 싸면 애 빨리 죽는다고 저리 가라고. 친엄마가 애를 자꾸 만지면 애가 약해져. 뭐 그 젖이나 주면 되는 거지. 애를 지나치게 그 친엄마가 교육을 시키면 안 좋다는 거야. 그래서 유모가 양반집은 꼭 유모가 키워. 내가 우리 학교 다닐 때 수업시간에 공부하고 있는데 유모들이 와. 우리 동네는 부자 동네잖아?

유모들이 뭘 가져오냐 하면 약을 가지고 와. 그러면 교실 복도에 서 있어. 서서 창문으로 보여. 저건 아무개 유모야. 저건 아무개 유모야. 나는 엄마도 없는데 다른 애들은 엄마도 있고 따불로 유모까지 있어요 유모까지. 그래가 유모까지 있어가 유모가 다 가지고 와.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그 여자가 딱 오면 나가라 이러면 애가 나가면 보약을 먹어. 그 보약 먹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 그런데 걔들은 그냥 밥 먹지. 보약 먹지. 엄마 있지. 유모 있지. 아 대단해. 우리는. 우리 동네에서 부모가 없는 애는 내 하나야. 우리 반이 300명이야. 한 반이 300명이야. 아 이건 너무 애들이 많아 우리 고향은.

그러니 뭐 우리 우리 학교 애들이 각 학급별로 한 반이 아니야. 그걸 여러 반으로 노놔 놨어. 300명인데 내가 38기거든. 근데 38회인데 38회가 300명이야. 거기서 어머니 없는 애는 우리 학교 전체에서 내 하나야. 전체 학생은 몇천 명이지. 어마어마해. 시골 학교에. 거기서 내가 부모 없는 애는 내 하나야. 근데 6 25 사변 때 아무도 안 죽은 거야. 우리 동네는. 부자 동네라서 이제 그런지. 근데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없는 거 아니야? 그래 나는 수업시간에 이래 있으면 애들이 유모가 이렇게 와. 그러면 유모는 즈그 어머니하고 틀려요. 유모들은 예의가 바르고. 여러분 유모를 난 어릴 때 많이 봤잖아? 우리 동네는 유모가 많아.

유모들이 놀다가 애들이 즈그 엄마한테 가는 확률도 있지만 유모한테 뭘 막 부탁을 해. 엄마는 안 들어줘. 근데 유모는 들어주거든. 그러니까 유모가 할머니 택이야. 잘해 줘. 유모는. 유모는 그 도련님이니까 이걸 뭐 그냥 때릴 수도 없고 일체 그런 거 없어요. 그 유모한테서. 그런데 나는 완전 찬밥이었어. 유모가 뭐야 유모가? 그게 그 유모가 우리나라의 양반집에 옛날에 교육 담당이야. 그래서 인간이라는 것은 이렇게 홀로 존재할 수가 없어. 금수는 이렇지가 않지? 동물은 낳기만 하면 젖이 있든 없든 제 발로 일어나서 살고 막 이래.

그래서 동물도 특별히 수송한 동물이 있고 지절로 태어난 동물이 있고 이런 게 있는 것 같지? 전부 첫 스타트는 수송이야. 백궁이야. 그러니까 내가 이게 여러분이 만들었겠어 이거? 백궁에서 만든 거야. 그러니까 내가 통일장이 안 되는 물질이 있을까? 없어. 통일장 내가 이렇게 허경영을 쓰면 말귀 못 알아듣는 물질이 있을까? 없어요. 왜? 그 원천이 시원이 백궁이니까. 이 시원이 시원 자체가 백궁이란 말이야.

始原

그리고 그 백궁 자체의 시원은 영원히 신인의 몸에서 만든 거야. 내 뇌에서 나온 거야. 그럼 이 우주 공간이 내가 안 통하는 데가 없어. 알았지?

여러분들의 여러분들에게 일시에 대천사를 80억에게 줄 수 있지. 근데 그게 공간을 통해서 다 들어가 버려. 그리고 일시에 다 뺏을 수도 있어. 그러면 이게 공간으로 들어가잖아? 안 보이는 아르헨티나 미국 러시아 다 줄 수가 있어.

그럼 이 공간을 누가 지배해? 신인이. 그러니까 이게 공간을 전부 활용하는데 내만 시간이 안 걸려. 다른 물질은 빛이나 뭐 이런 거는 소리는 시간이 걸려. 이 공기를 통과하려니까. 근데 나는 통일장이야. 시간 곱하기 이런 게 없어. 시공초월이 돼 버려.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 그러니까 나는 그런 거 하고 관계 없다 이 말이야. 다 내 말을 들어. 그 참 그런 사람은 처음 봤지?

남의 흉을 보는 게 안 좋아요. 내가 흉보는 거는 여러분한테 교육하기 위해서 보는 거야. 남은 항상 칭찬해 줘야 돼. 그래야 그 사람도 잘되고 나도 잘돼. 그래 흉보는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이야. 왜? 우리가 1년만 살 수 있다. 그럼 우리 내년 요때 여러분 전부 죽는다 생각해 봐. 그러면 여러분들이 생활이 달라져. 그래서 1년을 하지 말고 하루로 줄여.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생일을 해야 돼. 그다음 날 아침이면 또 생일을 해야 돼. 그 여러분은 일어날 때 아침 시작할 때 오늘이 내 생일이야 이래야 돼.

그 내가 생일을 요새 좀 많이 했지. 그 그게 교육이야 교육. 여러분들한테 보여 주는 교육이야. 매일 태어나는 거야 매일. 매일 어머니한테서 태어나는 거야. 그러면 아무리 높은 사람도 자기 어머니한테서 또 오늘 또 태어난 거야. 또 태어난 거야. 그러면 1살 때부터 지금까지 태어난 거 아니야? 그럼 내가 태어난 게 지금 몇 번 태어났을까? 아니지. 매일 태어났으니까. 어마어마하게 태어난 거야. 여러분 60살까지 사는 사람이 있으면 그게 60번만 태어난 게 아니야. 매일매일 태어나야 돼. 그런 사람은 다 성공해 있어.

자기가 매일 태어난다. 그 아침에 딱 일어나면 아이고 아이고 어머니 고맙습니다. 나를 또 이렇게 태어나게 해 줘서 이렇게 해야 돼. 그러니까 자기 어머니한테 태어난 거를 매일 어머니 아버지한테 눈 뜨면은 아 오늘도 오늘은 새로운 하루가 전개됩니다. 오늘 하루가 내 100년을 좌우해. 아 여러분이 말이야. 내한테 우연히 유튜브 보다가 왔죠? 명패 하고 축복 받았죠? 여러분의 무한대 미래가 좌우돼 버려. 지구에서 계속 태어나다가 동물로 태어나. 이제 요번에 죽으면 동물로 모든 사람이 갈 거 아니야?

동물로 태어났다가 영원히 귀신으로 있어야 될 사람들이 정말 무저갱 귀신. 지옥에 있어야 될 사람들이 아 우연히 유튜브를 딱 봤는데 이거는 나를 만날 만한 인연이 된 거야. 맞지? 아 이래 가지고 하늘궁을 딱 왔는데 운명이 완전히 바뀌어. 영원히 살 수 있는 세계. 또 내 조상 전체를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거야. 자격이 생겨 버렸어. 그래 가지고 집안에 그 풍지박산난 조상들을 전부 천국에다 다 보내고 천국을 갈 수가 있어. 자 이거 보통 특권인가? 아 말도 못 해요. 어떤 종교에 가도 그거 할 수 있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행운 중에 행운이야.

나를 가만히 보면 가짜가 아니라는 게 보이죠? 가짜면은 여러분 앞에 뭘 줄 수가 없어. 뭐 축복을 넣어 가지고 여러분이 광채돼라 이런 걸 못 하는 거야. 이거는 이 천국에서만 가지고 있는 에너지야. 지구인들에게는 그걸 주지 않아요. 내가 온 선물이야. 아이 자기 엄마 요양원에 가니까 자기 엄마가 삐쩍 말라 다 죽어가네. 그래도 엄마를 내가 직장 다니면서 집에다 쳐박아 놓는 것보다 요양원에 있는 게 낫겠다 싶어 갖다 놨는 거지. 간호원들이 또 보살펴 주니까. 그래 갖다 놨는데 한 번씩 가서 광체돼라.

아무리 어머니지만 돌아가는 거 갈 때가 돼 가지고 그래도 돌아갈 때까지는 광체돼라. 광체돼라. 그 얼마나 마음이 편해? 어머니한테 가서 낯짝만 쳐다보고 엄마 뭐 이러고 걱정만 하고 오는 것보다 광체돼라 엄마 잡고. 이게 얼마나 은혜에 보답하는 거야? 통증 없어져라. 광체돼라 이러면 되는 거야. 그럼 엄마가 좋아요. 알았지?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런 걸 가지고 있는 거야 능력을. 내가 능력을 나눠줬지? 아 뭐 이것만 노놔준 게 아니야. 여러분의 핸드폰, 여러분 모든 번호 에너지가 충만해 있죠? 그 에너지 나오는 게 무한 에너지야. 알았지?

어떤 사람이 떼도 떨어지지 않는 무한대 에너지가 핸드폰, 핸드폰번호, 비밀번호, 통장번호, 주민번호 다 들어가 있어. 군번까지도 들어가 있어. 군번. 내 군번이 몇일까? 12146629야. 121466 뭐 29인가?

12146629

참 오래됐어. 1213인가 뭐 1211인가? 하여튼 오래됐어. 근데 그 군번이 쇠로 돼 있어. 근데 스덴으로 돼 있어. 하얀 스덴. 그것을 다 목에 차고 있어. 그래서 언제 군인은 죽으면 그 죽은 자리에 군번이 있어. 그러면 땅을 화천 같은 데 땅을 파잖아? 그러면 6.25 때 죽은 사람 목에 군번이 달려 있어

그 군번이 있기 때문에 시체를. 이건 미군이구나 이건 한국군이구나 이렇게 찾아. 그게 목뼈에 걸려 있어. 그지? 아무리 오래돼도 해골 속에 군번이 딱 있다니까. 그래 그게 군번 12146629 군번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이게 군번인데 이런 모든 번호에 다 에너지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 그 확인했죠? 그러니까 이거를 눈 깜빡할 사이에 이 사람한테 축복을 탁 주면은 그 사람과 관계된 수십억 가지가 다 에너지가 무한 에너지가 팍 들어가. 이게 축복이야. 여태까지 종교에서 그래 니한테 축복 준다 뭐가 들어가나? 핸드폰도 그대로고 뭐 다 그대로야. 이런 이런 것을 뭐라고 그랬죠?

이런 거. 아 근데 축복을 주는데 축복이 안 들어가. 들어갔나? 바뀐 거 없어. 핸드폰도 떨어지고 핸드폰 번호도 떨어지고 주민번호도 다 떨어져요. 그게 축복인가? 축복은 죽는 사람도 일어나라 뭐 그냥 다 되는 거야 다. 완전 초능력이죠? 이거는 인간의 세계에는 없는 에너지야.

이런 위험한 순간도 이 축복이 그 사람을 살려. 그지? 여기 우리 의사 선생 다 있잖아 여기? 다 여기 실제 경험자가 여기 있잖아? 그러니까 이 광체를 지구 생긴 이래 준 종교 지도자가 있나? 없어. 이거는 종교는 그냥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종교를 내가 뭐라 그랬지? 중매자 중매자죠? 이 중매자하고 신인과 같나? 중매자는 예수가 있었다. 석가모니가 있었다 하고 책을 보여 주는 거야. 그러니까 아이 뭐 선보기 전에 그 신랑이 잘생겼다. 학교는 어디 나왔다. 그게 성경이고 불경이야. 근데 이제 실물이 나타났네. 그러면 중매쟁이가 필요 있나? 실물이 지구에 나타났어.

내가 실물이야. 실물이 탁 나타나니까 뭐 뭐 하나님 팔고 부처님 팔고 이게 소용이 있나 없나? 아 이게 방편이었구나. 그거는 방편이야. 앞으로 올 사람에 대해서 막 강의를 해 준 거지. 그럼 그게 나쁜가? 안 나빠요. 우리나라가 문맹국이 굉장히 문맹률이 높았어. 그래도 기독교가 최초로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을 시켜 준 나라야. 그래서 우리나라에는 이 목사들 때문에 국가가 이만큼 경제가 발전된 거야. 또 저 스님들 때문에 범죄율이 많이 줄어들었어. 사람들이 뭐 살다 살다 머리 아프면 그래도 절에 가서 머리도 식히고 이런 사람 있잖아? 그 교회로 찾아가거나 그러니까 목사나 승려들이 우리나라 범죄율만 줄인 게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국민의 문맹률을 확 높였어. 그래 가지고 막 80 먹은 할머니가 성경책을 배우기 위해서 한글을 배워. 한글을 막 배우고 있네. 내 시골 시골에서 그랬어. 내가 한글 가르쳐 주고 그랬다니까. 그래 할머니가 뭐 이거를 배워야 내가 책을 성경책을 읽을 수 있는데 좀 가르쳐 달래. 그 내가 가르쳐 줬어. 뭐 성경 공부하겠다는 게 뭐 나빠? 그 할머니한테 가르쳐 줘. 말하자면은 문맹률이 확 떨어진 거야. 성경 볼려고. 염불 외우려고. 한글 배워야 되는 거야. 내가 한문 가르쳐 준 게 아니야. 한글 한글 한글 가르쳐 주는 게 더 힘들어. 한문 가르쳐 주는 거 보다. 알겠지? 한문은 요렇게 설명이 돼.

요렇게 사이에. 요렇게 다리 사이에서 내 생일이 요 다리 사이에서 시작됐다 요 뜻이야. 그러니까 인간 하면 아 이게 다리 밑에서 낳다 이거야. 이제 명심해요. 여기 아버지일 수 있고 엄마 다리 두 다리 사이에서 나오는. 그래서 요 가운데가 분리돼 있죠? 다리는 다리인데 양다리야. 알겠지? 그래서 저걸 영어로는 뷰틴(between)이라 그래. 중간 between 뭐 뭐 뭐 사이. 그지? 사이에서 보온(born)했다. 이게 이게 이게 이게 보온했다는 것도 요런 글자야.

人間
門
日
B

거기서 내가 태어났다. 그지? 그러니까 여기 태어난 날 일 자도 되지만 born 자 태어났다 그지? born 그 born의 앞 자야.

그러니까 두 다리야. 여기 이게 연결된 게 아니야. 그래서 태어났다. 그래서 오늘은 1년만 살 수 있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그러니까 여러분이 많이 살 것 같지? 이 세상이 순간적으로 여러분들에게는 백궁천국이 올 수가 있어요. 아 저 사람은 저 정도 일했으면 됐다 싶으면 탁 부르면 가야 돼. 그러니까 콩나물 시루 속에서 열심히 자라고 있는데 아주머니가 아침에 와서 갑자기 손을 요렇게. 이게 하늘이 이게 하늘의 손이야. 손이 쭉 내려와서 콩나물 아무거나 딱 잡아. 쏙 뽑아 데려가 버려. 천국 데려가 버려. 아

그 옆에 있는 콩나물이 아 나도 좀 잡아요 잡아요. 그 마음대로 되나? 이 포크레인이 내려와서 탁 잡아서 싹 뽑아가 버리는 거야. 뽑아가 버리면 그건 천국. 그걸 휴거되듯이. 숫자 콩나물이 휴거돼 버리는 거야. 하늘로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목숨도 그런 식이야. 딱 때가 되면은 보이지 않는 손이 내려와. 내려와서 싹. 그러니까 인생이 굉장히 짧지. 그런데 신인을 만났다는 건 여러분은 복 터졌어요. 아니 강의하다가 내 이거 군번까지 알려주게 생겼네. 재밌죠?

그 우리는 이렇게 인생이 우리가. 1년만 살 수 있다면 뭘 할 건가? 여러분들이 잘 생각해 봐. 제일 먼저 1년밖에 못 살 때는 하늘궁 자주 와야 돼. 세상 것은 소용이 없어. 사실은 소용이 없는데 우리가 이 육체가 세상 것이 잡아땡겨. 왜? 기름을 보충해 줘야 생명이 유지되니까. 그걸 안전하게 보장 받으려니까 먹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 우리 몸에서 입을 가장 낮은 곳에 뒀어. 먹는 거를 맨 밑에 놨다니까.

여기다 입을 만들어 놓고 여기다 눈을 만들어 놨으면. 아니 내 말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왜 입을 밑에다 뒀을까? 입이 서열에 여기 올라갈 수가 없는 거야. 눈이 더 소중해. 그죠? 그다음에 숨 쓰는 거는 위에 있다고 좋은 게 아니야. 가운데 보호를 해야 돼. 양쪽에서 입하고 눈 사이에서 지키고 있는 거야. 호흡이 더 중요해. 그죠? 그러니까 입이 제일 낮은 단계에 가 있는 거야. 그다음에 코가 중간에. 그다음에 눈 귀 코는 짝을 뒀어. 2개씩 왜? 눈은 한쪽 눈을 다치면 한쪽 눈 봐야 되니까. 그래서 두 짝을 둬 가지고 사물을 볼 때 이 눈과 코와 양쪽 귀 6구멍이 요 입에 한 구멍을 감시하고 있는 거야.

여기 들어가는 걸 감시를 잘못하면 죽는 거야. 그러니까 산에 가니까 배는 고파 죽겠는데 살이 찐 나무뿌리가 이렇게 보이네. 그게 배가 고프니까 먹고 싶어. 그럼 그걸 뽑았어. 뽑아서 먹으려고 딱 하니까 냄새가 안 좋아. 그러면 이 코가 감시를 딱 해. 코가 감시를 하는데 우리 몸에는 어떤 기능이 있냐 하면 몸에 나쁜 거는 구토가 나오게 해 놨어. 구토가. 근데 딱 먹으려고 보니까 썩은 거야. 그러면 구토가 나올까 안 나올까? 그러면서 딱 거절해 버려. 그러면 순식간에 어머 이거 먹으면 안 돼. 이런 걸 아는 거야. 그지? 그러면 여기를 통과했다. 입을 통 냄새가 냄새를 못 맡아가 냄새가 통과됐다. 그럼 목에 들어가면 몸속에서 거절을 해 버려. 구토가 나와

그래서 가능하면 나쁜 걸 먹어도 생존하게 만들어 놨어. 그렇게 그런데 요새 인간이 만들어 놓은 약은 맛이 없으니까. 수면제를 먹으면 죽어. 많이 먹으면 죽겠지. 그거는 몸에서 감지를 할 수가 없어. 수면제가 들어오는데 이게 위장된 약품이니까 몸은 그걸 감지를 못하는 거야. 그걸 그냥 마약인지도 모르고 잡아땡겨 가지고 흡수해 버려. 인체는. 그런데 옛날에 우리 원시 때는 모든 물질이 인간이 먹으면 죽는 거는 코와 몸에서 배척을 해. 딱 들어오면 구토를 해요. 아 그렇게 돼 있다는 거야. 근데 이걸 약품화했을 때는 인체 뇌가 감직을 못 해.

이게 수면제인지 뭐 이게 수면제도 그냥 먹으면 몸이 흡수해 버려. 수면제인지 마취제인지 독약인지 몰라. 그냥 먹어 버려. 인체가 감지를 못 하는데 물질화돼 있을 때는 감지를 해. 토해 내. 그 그걸 귀신같이 알아. 우리 인체가. 요 머리에서 그 기능을 가지고 있어. 기가 막히지? 혓바닥도 그런 기능을 가지고 있어. 딱 들어오면은 야 이건 나쁜 거야 그러면 이상하게 여기서 갑자기 구토가 올라와. 구역질이 나와. 빨리 뱉어 버려. 이와 같이 인체는 초과학적으로 돼 있는데 여러분들은 과학적인 그 여러분은 인간의 서열을 이렇게 볼 때 인간의 격을 볼 때 제일 밑에가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속인이잖아? 속인인데 이 범인이나 소인이나 대인이나 현인이나 철인이나 도인이나 성인 진인 신인 이렇게 10개가 있다고 그랬죠?

神人
眞人
聖人
道人
哲人 비울려고 苦生
賢人
大人
小人 채울려고 苦生
凡人
俗人 格 99%

인간의 이게 인간의 격이야. 인간의 격인데 이 속인 같은 격은 가장 낮은 격이지. 이게 인간의 99%야. 여기 올라온 사람은 드물지. 여기는 전부 영적으로 나가. 근데 요까지 사람들은 항상 비울려고 고통을 가져. 자신을 비우려고. 자신의 가진 것을 하나라도 버리려고. 그리고 노력 노력하는. 여기는 뭐 하는 사람들이야? 채우려고 채우려고 고생을 해. 여기는 여기는 비우려고 고생을 해. 그 이거는 뭐야? 도 닦는 거야.

도 닦는 거는 내 욕심을 없애려고 노력하는 거야. 여기는 욕심을 확대하느라고 제정신이 없어. 이런 인간의 격이 있단 말이야. 그래서 이걸 불교에서는 요것이 뭐야? 하근기야 하근기. 이게 중근기야. 그러면 이거는 상근기야 상근기.

      神人
      眞人

上根 聖人
道人
哲人 비울려고 苦生
中根 賢人
大人
小人 채울려고 苦生
下根 凡人
俗人 格 99%

그러면 상근기의 사람과 중근기 하근기의 사람은 이거는 눈에 보여 줘야 알아들어. 요거는 말로 하면 알아들어. 요거는 염화미소야. 꽃 한 송이 탁 들면 벌써 눈치 채. 그래서 여기에 상근기 중에 상근기가 하늘궁에 온 사람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 지구하고는 졸업한 사람들이야. 왜냐하면 상근기 중에 상근기가 여기 온 거야. 그래서 여러분 하나 알아 놔라. 하늘에서 준 우리가 만들어 준 섭리가 하늘에서 누구를 택하고 이게 없어요. 그 사람이 해 가지고 그 하늘의 시험에 붙어야 돼. 그 여러분이 붙은 자들이야. 그렇지? 저 사람은 지옥 가는데 왜 이 사람들은 여기 와 있냐? 이거 선택한 게 아니야. 그래서 선민주의라는 게 잘못된 거야. 하늘에서 누구를 택했다 선민했다 이게 잘못된 거야. 그래 아브라함을 선민했다. 이거는 구약 성경이 많은 조작을 한 거야.

왜 아브라함을 선민한 게 아니냐? 선민이다 이러면 안 돼. 유대인이 선민이다 이런 말을 하는 건 여러분 문제가 있단 말이야. 아브라함은 자기 자식에 대한 욕심이 지나치게 많아. 본처가 애를 못 낳으니까 이집트 종한테서 애를 낳았지? 그게 이스마엘이잖아? 그럼 이스마엘이 장남이야. 그러면 그건 유대인의 아버지한테서 낳단 말이야. 그런데 이스라엘은 이상한 법을 가지고 있어. 율법이. 엄마가 이스라엘이야 이스라엘 사람이지. 아버지가 이스라엘 사람은 아버지 이스라엘 자식이 아니야.

그러니까 아버지가 외국 사 이스라엘 남자가 외국 여자하고 애를 낳았다. 그럼 그건 유대인이 아니야. 그래서 히틀러가 그때 죽일 때 그런 사람은 안 죽였어. 유대인의 여자가 낳은 애만 다 죽인 거야. 신분증 떠보니까 어머니는 한국 사람이네. 아버지는 유대인이네. 안 죽여. 그 사람 다 살아났지. 그럼 어떤 사람을 죽였어? 어머니가 유대인이라야 이게 유대인이야 이게. 유대인 교육을 엄마의 교육을 받았다는 거야. 그래서 유대인은 모계 중심이야. 그러니까 이게 이집트 여사 앞에서 여자가 유대인의 자식을 낳았다. 그럼 이거는 유대인이 아니야. 이게 유대인은 그래.

우리는 속지주의와 속인주의가 있잖아? 우리나라는 무슨 주의야? 속인주의지. 미국은 뭐야? 속지주의야. 그러니까 그와 같단 말이야. 유대인이 가지고 있는 법칙이 그래요. 서양은 우리하고 반대야. 생각이 다르다. 반대야. 아 그래 가지고 아브라함의 자식인데 이스마엘이 장남인데 장남권이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이 나중에 그 사람을 이삭을 놓기 전에 내쫓았으면 괜찮은데 이삭을 그렇게 아들을 하나 달라고. 근데 우리 하늘에서는 야 니 아브라함 저저 니 애 줬는데 이스마엘 뭘 니가 그래 쌌냐? 아 우리는 우리 혈통이 중요하다고. 우리 유대인 여자한테서 애가 나와야 그게 애지 저거 우리 애가 아닙니다. 막 맨날 이러니까. 100세에 애를 줬어.

애를 주니까 눈에 뵈는 게 없어. 하늘도 나도 안 보이는 거야. 어떻게 됐어? 아이고 이스마엘이 하나님보다 높아요 이삭이. 이삭이 하늘보다 높은 거야. 그러니까 눈 뜨고 우리가 볼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이삭을 칼로 잘라 가지고 포를 떠 가지고 불에 질러서 번제 제사를 지내라. 명령이 떨어진 거야. 아 그러니까 칼 들고 칼을 잘 갈아 가지고 애를 데리고 산에 갔어. 그래 가지고 이걸 자르려고 하니까 그나마 그래도 그 흉내를 내니까 하지 마라. 그래 살려 줘. 살려 줬는데 내려와 가지고 얼마나. 그래도 이삭한테 미쳐 있어. 이게 그게 묘한 병이야. 그래서 유대인들의 그 집착이 그렇게 대단하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세상에 자기 본처 아 저 그 후처 저 뭐야? 하인한테서 난 하갈한테서 난 이스마엘은 광야에다 내쫓아 버려. 즈그 엄마하고. 이거는 우리 유교에도 없는 이야기야. 그 나라에만 있는 그 그래 유대인들이 그렇게 잔인하다는 거야. 이번에 하는 거 봐. 보복하는 거 봐. 대단해요. 인정 사정이 없어. 그러니까 유대인 그 하갈 이집트인들이 철천지 원수로 보는 거야. 유대인을. 아니 장남을 낳아준 사람을 그렇게 내 사막으로 내쫓아 사막으로. 그래 가지고 그 하갈이 이스마엘을 데리고 죽을 고비를 운이 좋아서 살았지. 그 고생을 하면서 애를 키워 가지고 그게 지금 이집트 민족이 된 거야.

아수르 이집트 바벨론 전부 그 민족이 돼 버린 거야 그게. 그 민족은 더 많이 애를 낳은 거야. 그러니까 이스라엘은 이삭을 너무 애지중지하니까 숫자가 적어요. 알았지? 그러니까 그 믿음의 조상이라고 그래 그 사람을. 기독교 사람들이. 무슨 말인지 알지? 그거를 우리는 우리는 무슨 자요?

淺

천하다 천할 천 자. 천하다. 그건 인간으로서는 아주 천하다. 안 그래요?

淺薄

이거는 완전히 천박한 거야 천박한. 천박한 인간들이야. 천박한. 그래서 천박 이러니까 이런 사람을 우리는 뭐라고 그러냐면 이런 사람이 하는 일을 뭐라 그래?

이런 사람이 하는 일을 저런 사람이 하는 일을 뭐라고 그래요?

淺薄
天方地軸

천방지축이라 그러는 거야. 이 천박한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천방지축이라 그래. 앞뒤도 없고 두서도 없고 예의도 없고 헌법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 그게 아브라함의 인생이었다 이 말이야. 여인을 자기 애를 낳은 여인과 아들을 광야에다가 또 사막에다가 내쳐 버리는 거야. 왜? 이삭을 낳았다 이거지. 그거는 이 혈육지간에 있을 수 없는 일이야. 그래서 지금 그들이 전쟁하고 있지? 그 원한은 풀 수가 없어. 우린 그런 거 하면 안 되죠?

가인은 형이 동생을 죽였다 이거야. 아버지한테 사랑 받느라고 받는다고. 죽였다 이게 유대 족속들이잖아? 그지? 그래서 이게 천방지축 천박하다. 그 사람이 1년만 살 수 있다면 이렇게 살면 되나? 아니 그냥 1년밖에 안 사니까 그냥 가서 도둑질하고 마음대로 막 이렇게 하면은 그 천박한 거야. 이런 천박을 우리는 경계해야 돼. 사람은 천박 대신 뭐 해야 돼? 여러분들이 앞으로 1년밖에 살 수 없다 이럴 때는 어떻게 바뀌어야 돼? 이거는 시간이 많이 남았을 때 이런 행동을 할 수가 있어. 근데 1년밖에 못 산다 그러면 또 요렇게 될 수도 있어. 두 종류로 바뀌어.

근데 우리가 고귀한 사람. 이 천박하고 반대지.

高潔
高貴
高尙
高邁

우리가 또 어떻게 보면 또 천박하고 반대지. 고상한 사람. 그지? 고상한 사람. 또 가장 알아주는 거는 고매한 사람 고매 아주 고매하다. 알지? 그러니까 고매하다는 게 제일 좋은 거야. 그러니까 수준이 아주 높으면 고매하신 분이야. 그지? 고상하신 분이야. 고귀하신 분이야. 또 고 자 하나 있지? 고결하다. 그지? 그 고결이라는 것은 이 고결이라는 것은 고결. 아주 고결하다. 알았지? 고결하다 고귀하다 고상하다 고매하다. 요거는 실력도 갖췄다는 소리야.

고매한 실력. 요거는 고결한 성품. 여기는 주로 성품에서 써 고결한 성품. 고매한 지식. 고매한 인물. 뭐 이렇게 쓴다 이 말이야. 고상한 고귀하다 전부 높을 고 자 붙었지? 이 이것과 천박은 반대야. 이거 이거 이거 이거 반대야. 그러면은 우리가 1년만 살 수 있다면 이렇게 바뀌어야 돼. 알았지? 1년만 우리가 남았지. 그러니까 우리가 앞으로 100년이 남았어도 이렇게 살아야 돼. 그 내가 어려서부터 요렇게 신인이 요렇게 살았겠지. 어떻게든 동네에서 내가 여기 돌을 맞은 적이 있어 여기 이마에. 요 내 돌 맞은 자국이 있어요.

내가 애들 돌을 많이 맞아 맞았어. 왜 그러냐? 아니 거지가 우리 동네 많이 와. 나병 환자들. 우리 동네에서 나병 환자가 한 20리 떨어진 데 살아. 그러면 그 거지들이 깡통 들고 와. 전부 손이 없어. 손이 다 없어진 상태로 와. 그럼 깡통을 요렇게 걸어. 여기다 깡통이 이렇게 걸려 있어요. 이 손가락이 없으니까. 요러고 다녀. 깡통을 여기다 걸어. 그럼 애들이 돌을 던져 깡통에다 던지는 거야. 거지들이 오니까 우리 동네 애들은 부잣집 애들이야. 밥 얻어먹는 거지를 무조건 돌을 던져서 그 깡통에 돌 넣는 그거 그게 취미야.

거지만 나타나면 돌을 던져 가지고 깡통에 돌을 넣는데 그 거지 머리에 맞아요. 그 그 나병 환자 머리에 맞아서 막 피가 철철 나고 이래요. 그 나는 그 부잣집 애들이지만 나는 그걸 반대하는 거야. 그 내가 쫓아가. 쫓아가서 내가 말려. 던지지 마라. 니 내한테 돌멩이가 날아와. 이 새끼들이. 아 그럴 거 아니야? 그래 내가 많이 맞았다니까. 아 내만 맞아 막 피를 흘린다니까. 그 깡통 못 들게 내가 그렇게 하지 마라 하는데도 애들은 그 버릇을 못 버려. 왜? 문둥이 저 문둥이가 애 잡아먹는다고 소문이 나 가지고 문둥이 오면 돌 던지는 거 어른들이 말리질 않아.

근데 실제는 나병 환자들이 애 잡아먹지 않아요. 근데 나병 환자가 오면 밥 못 얻어먹게 나병 환자는 애 잡아먹는다. 요런 소문이 나 가지고 그렇게 돌을 던지는 거야. 그 내가 그거를 시골에 있는 15살까지 그걸 말린 사람이야. 그러다 내가 돌 맞고 막 그랬어요. 내가 어릴 때 요 돌을 맞으니까 엄청 충격이지. 그래 내가 나병 환자 피가 나는 걸 내가 닦아 주고 이러다 내가 얻어맞고 말이야. 그 이 자식들이 하여튼 애들이 부잣집 애들이니까 뭐 어려운 걸 몰라요. 근데 나는 이상하게 애기 때부터 이거 뭐야? 고결 고매 고상 고귀했다니까 행동이. 그러지 말아라.

거짓말 같은데 진짜야. 거짓말 같은데 내 성격이 그래요. 불의를 못 봐 불의를. 아 그래 가지고 근데 태어날 때부터 성품이 이런 성품이 있는가 하면 천박한 놈들이 있어요. 부잣집에서 태어났는데 성질이 천박한 행동을 해. 던지는 거야 던져. 사람 무서운 줄 몰라. 그건 뭐냐? 고생을 안 해 봐서 그래.

그래서 우리는 고결해야 된다. 고귀해야 된다. 고상해야 된다. 고매해야 된다. 요 매 자는 여러분들이 요 매 자는 내가 날려 놔면 여러분들이 잘 모르니까. 이게 무슨 자요? 일만 만 자야.

邁 萬

일만 만 자에. 일시백천만 할 때 만 자. 이 만 자를 날려 쓰면은 요렇게 쓰잖아? 이자란 말이야. 이 만 자에 뛸 착 변이 들어간 거야. 이거는 고매하다 그러면 매 자로 바뀌어 버려. 고매 고상 고귀 고결하다. 요건 천박하다. 그래서 애기 때부터 천박한 사람을 천방지축이라 그래. 그리고 이 고매한 사람들은 이런 사람하고 상종을 안 해. 맞겠죠?

근데 인생이 이렇게 살아가서 되겠냐고? 천방지축으로 살면 되겠냐고? 이런 사람은 뭘 알고 있냐? 이 사람들은 사필귀정을 알아요.

高潔
高貴 事必歸正
高尙
高邁

야 내가 저 인간에게 깡통에다 돌멩이를 던졌다. 내 집안 다 망해. 언젠가 그놈의 집구석이 망하는 거야. 거지 깡통에 돌 던졌다. 그 집구석 망해. 안 그러겠어요? 그러니까 그걸 다 아는 자들이야. 그러니까 사필귀정. 아 내가 한 행동은 나중에 그거 100배 천 배 돌아온다. 그러니 내가 가난한 사람을 괄세. 이거는 있을 수 없는 거야. 이거는 부처 마빡에 돌 던진 거와 같아. 예수 머리맡에다가 돌 던진 거하고 같아. 아

거지한테 돌 던졌다. 그 예수 이마통에다가 법당에 앉아 있는 부처님 이마에다 돌 던진 거와 같아. . 내 이마에 돌을 던진 거야. 그 불쌍한 사람을 그렇게 천대하면은 좋은 집안도 결국 망해. 천박한 집안으로 바뀌어요. 그래 그 애들이 하는 걸 어린애들은 천방지축이라 그러잖아?
이게 좋은 게 아니라 이 말이야. 우리가 1년만 남았다 할 때에는 우리가 격이 상승돼야 됩니다. 불교에서 말할 때 제일 낮은 격이 뭐라고? 하근기. 그리고 스님의 법문 정도로 깨달을 정도로 와서 법문 듣는 사람은 거의 다 중근기야 중근기. 그리고 스님들이 됐거나 석가모니 제자가 된 사람을 상근기라 그래.

이게 세 개 층으로 봐 인간을. 근데 아까 내가 인간의 격은 10가지라고 그랬죠? 맨 밑에 뭐야? 속인 소인. 속인 범인 소인 대인 철인 아 현인 철인 성인 진인 도인 성인 진인 도성진이야. 그다음에 신. 그 신인은 10번째란 말이야. 그 인간으로서는 갈 수 없는 단계. 여러분이 내가 하는 걸 할 수 있나? 못 해요. 나를 가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지금 뭐 그 사람들의 결과는 큰 마이너스야. 나를 어찌 가짜라고 볼 수 있나? 아무리 거짓말을 잘하는 사기꾼이라도 여러분한테 축복을 줘 가지고 여러분이 사람을 살리게 해 주나? 그런 능력을 노놔주나? 대천사를 그러면 대천사가 가짜야?

천사 대천사 확실히 다르지? 이 레벨이 다르지? 모든 게 여러분 거는 백궁에서 체크하고 있다는 증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신인을 만난 횟수만큼 여러분들은 영광이 백궁에 쌓여. 그냥 그냥 콩나물 시루에 앉아 있기만 해도 콩나물 시루에 앉아 있기만 해도 그냥 갑자기 하늘에서 백궁에서 싹 뽑아 가지고 올라가 버려. 내가 우리가 제일 싫어하는 게 이 천박이야. 천박한 행동. 천박한 사람은 남을 비난을 잘해. 남을 비난을 잘하는 게 천박에 들어가. 그게 고귀에 들어갈까? 자기 인생의 흠집이 되는 거야. 남을 비난해 가지고 뭘 돈을 챙긴다 남을 비난해 가지고 이익을 취한다. 이거는 흠집에 들어가. 고귀를 헤쳐 버려.

고결은 이게 이게 얼마나 깨끗할 결 자야 이게. 이게 높고 깨끗한데 거기다가 옥에 티를 만들면 되겠어? 아니 사람을 보고 욕을 했으면 괜찮은데 신인을 보고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하네. 그 신인이 아무 능력이 없다는 걸 자기가 아나? 하하 모든 사물이 스탑되는 것도 알아. 근데 왜 신인을 그렇게 비난하고 여러분은 앞으로 1년이라는 이 말은 1년보다 짧을 수도 있어. 우리 백궁에서 지구를 어떻게 할지 여러분이 알아? 내가 그 지구의 수명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는 자가 여기 와 있다는 걸 모르나?

내가 오늘 여러분하고 웃으면서 저 방에 들어가서 밤에 자. 자다가 그날 백궁에 올라가서 내일로 지구를 없애라 이렇게 하면 없어지는 거야. 내 마음대로 해요.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안 믿는 거야.
내가 여기 가서 주무 자다가 내가 밤에 올라갔어. 올라가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야 지구는 이제
저 정도 두면 안 되겠다. 지금 하늘궁에 온 사람만 싹 데리고 올라가고 끝내. 그러면 바로 끝이야. 내일 아침에 내가 없어. 와 보니까. 며칠 있으면 갑자기 해가 까매지고 달이 푸른 녹색으로 바뀌면서 싹 지구가 사라져요. 뭐 그냥 갑자기 그렇게 할 수가 있는 사람이 와 있는 거야.

근데 신인이니까 경솔하게 하질 않는단 말이야. 지구를 없애는데도 좀 고상하게 없애야 되겠어.
그렇지 않겠어? 여러분한테 시간을 줘야지. 그지? 고매하게 없애야 되지 그래서. 이런 절차가 남아 있는 거야. 그래서 여기가 고 자를 지향하지 우리가. 저 높을 고 자를 지향하지? 그래서 여기가 내가 와서 있는 데가 고령이야.

                   高潔

淺薄 <ㅡ 高貴 事必歸正
天方地軸 高尙
高邁 萬
高靈

잊어버리지 말아. 내가 고령산에 와 있잖아? 뭐 고결하고 고귀하고 고상하고 고매하고 고령산에 와 있지. 그런 사람이 저저 어디 저 딴 산에 가 있겠어?

아주 높고 신령스럽다 이 말이야. 이런 거는 신령에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는 거야. 이 자가 제일 무서운 고 자야. 이 고 자 뒤에 영이 붙으면 최고로 높은 영이야. 이런 천박한 것들이 넘볼 수 없는 세계야 이거. 나는 어릴 때부터 요랬어. 고결하고 고귀하고 고상했어. 왜? 내만 아버지 어머니가 없는 학교에서 내만 도시락을 안 가져가. 생각해 봐. 그 부자 동네 아 유모들이 말이야. 약도 가져오는데 나는 그거 한 모금 먹어 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고 자를 좋아하다 보니까 고령산에 와 있다. 잊어버리지 말아요. 이거는 저급한 거야 저급. 요거는 고급이야. 이거는 저급하다. 이거는 고급하다. 그래서 고 자가 붙은 것은 더 이상 올라갈 데가 없다. 그게 고령이야. 제일 높은 신령. 그게 신이야. 알았지? 그래 신인이 와 있다.
잊지 말도록요. 아주 중요한 겁니다. 여러분 양이 많다고 좋은 건 아니야.

1428회 2024.02.24)

반갑습니다. 아이고 이 좋은 하늘궁에 세계 최고 명당에 온 거를 축하합니다. 강의는 할 필요가 없죠? 내 얼굴만 보면 다 쓰여 있어 여기. 강의한다는 게 사실은 이게 하늘에서 볼 때는 불법이야. 우리 일반적인 철학자 석가모니도 강의가 하기가 참 피곤하니까 꽃 한 송이 들고 있었지? 염화미소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꽃 한 송이 들면 다 알아야 되는데 그거 뭐 또 설명을 해야 되겠어요? 강의한다는 거는 군자는 논어에 106번 나와. 군자라는 단어가. 군자 그죠? 군자는 이 군자가 106번 나와.

君子 106
聖人 4

근데 성인이라는 글자는 4번 나오지 4번.

이렇게 군자라는 건 보통적으로 좀 알 만한 사람 점잖은 사람 공부하는 사람을 군자라 그래. 임금을 모시고 있는 식솔들이야. 군주를 만든 자들. 그냥 그 사회의 주류를 말해. 옛날에 임금이 바뀌면 주류가 다 바뀌잖아? 그러면 그 주류들이 군자야. 그 군자는 뭐 하라고? 군자는 논어에서 우리 군자는 선행후언이야. 그래서 군자 논어에서는 군자를 후라고 안 해요 기언.

君子先行其言

여기의 행동에 따른 거기에 따른 말은 나중에 한다 이 말이야. 군자는 행동을 먼저 하는 자다. 그리고 말은 거기에 따른 말은 나중에 하는 거야.

그러니까 얼굴 보여 주고 그동안 신인이 이렇게 살아온 거 봤잖아? 그러면 다 끝난 거야. 이렇게 꼭 몇천 번씩 강의를 해야 되겠어? 아들 앉혀 놓고 이렇게 몇천 번 강의하면 부자지간에 원수가 돼요. 아 그럴까 안 그럴까? 아버지가 행동으로 보여 줘야지 말로 공부해라 그러면 자기는 실컷 드라마 보고 앉아 가지고 아버지는 엄마하고 아버지 앉아서 테레비 보고 박수 치고 막 웃고 난리야. 근데 아들은 공부하라고? 그럼 아들이 방에서 엄마 아빠가 노니까 기분은 좋고 안 싸우니까. 싸우는 것보다야 낫지. 그러나 훌륭한 애를 만드는 데는 도움이 안 돼. 훌륭한 애를 만들려면 애가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도. 엄마도 신문 쳐다보고 있고 아버지도 뭘 보고 있어야 되는 거야.

공부하는 동안에 드라마 틀어 놓고 씨식거리고 싸면 아들이 공부하기가 싫은 거야. 그럴 수 있잖아? 그러니까 군자라는 것은 아들 보고 이렇게 맨날 몇천 번 강의를 하면은 그 집안은 끝난 집 아니야? 아 맞지? 집 나가 버려 집 나가 버려. 니 혼자 강의해라. 그렇지 않겠어?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여러분한테 강의를 하면서도 속으로 참 괴로워. 아니 불효자도 아니고 백궁 갈 사람들 붙들고 맨 강의를 해야 되니. 참 다 복을 지을 대로 다 지었어. 여러분들은 더 이상 고칠 것도 없어. 그런데 왜 강의를 하냐? 군자가 아닌 사람들 백궁 가야 될 사람들이 지금 몰라서 오는 사람들 있지? 그 사람들 천만 명 될 때까지는 할 수 없이 강의를 해야 돼.

지금 천만 명 됐나? 안 된 거야. 보기는 천만 명이 더 봤지. 그런데 오는 사람이 백궁 명패한 사람이 천만 명이 돼야 돼. 그때는 내가 전 세계로 돌아다녀. 나도 구경을 좀 해야 될 거 아니야?
세상이 어떻게 생긴지도 모르고 와 가지고. 한국에 와 가지고. 그죠? 전 세계를 좀 다니면서 강의도 하고 놀러도 가고 뭐 그 사람들도 오고. 그죠? 이런 식으로 전 세계 뭐 대통령들이 초청을 하든 왕들이 초청하든 교수들이 초청 대학에 가서 할 수도 있잖아? 하버드 대학에 가서도 할 수 있고 옥스포드도 가서 할 수가 있고. 그죠?

그렇게 돼야 되는데 이게 그렇게 될 때가 오겠지. 지금 강의를 하자니 사실 나는 군자가 아니잖아?
이것도 이것도 아니잖아? 성인 그 위에 있잖아? 신인이잖아? 그냥 꽃 한 송이 이거 왜 이리 안 빠져 이거? 꽃 한 송이 이렇게 들잖아? 요렇게 들면은 해석이 다 끝난 거야. 강의가 다 끝났어. 이거 꽃 한 송이가 아니고 두 송이인가? 이것도 인간들도 석가모니도 이렇게 이렇게 딱 드니까 상근기가 제일 먼저 알아보지? 중근기 하근기들은 몰라. 저 부처님이 왜 노망을 했나? 꽃을 들고 왜 저래 쌌노? 그럴 수도 있지?

그러나 이거는 꽃을 들 때는 군자가 말을 하기 전에 행동을 먼저 보이는 거와 같아. 알겠지? 말을 먼저 꺼내는 것보다는 더 신중 사람들이 거기에 집중하게 돼. 꽃을 탁 드니까 영문을 모르겠잖아? 예를 들어 지팡이를 이렇게 탁 들 수도 있어. 그죠? 그러면은 이런 이런 상태가 되는 거여. 뭐가 된다고? 그죠? 그죠?

拈華微笑

염화미소가 되지? 염화미소가 될 수 있는 거야..염화미소. 꽃을 촥 드니까 꽃은 땅보다 중하지가 않지? 땅은 물보다 중하지가 않아. 물이 말라 버린 땅은 날라가 버려 흙이. 모래가 되지. 그지? 그러니까 물은 땅의 어머니는 흙이야. 물이야 물. 그 물의 어머니는 생명이야. 생명의 어머니는 마음이야.

이 생명이 이렇게 있지? 마음 잘못 먹으면 교통사고로 죽을 수 있고, 수면제 먹고 죽을 수도 있어.
이 생명을 좌지우지하는 게 마음이야. 그렇지? 이렇게 순리가 정해져 있어. 그 꽃을 탁 드면은 어머 꽃은 흙에서 나왔는데 흙보다 못해. 흙은 물보다 못해. 물은 생명보다 못해. 생명은 마음보다 못해. 이걸 석가모니가 보여 주는 거야. 너희가 마음을 소중히 생각해라. 마음을 잘 못 쓰면 내일 죽고 오늘 당장 죽을 수도 있다. 교통 신호 안 지키고 요렇게 어떻게 좀 빨리 가 볼까 요러다가 팍 가는데 못 본 차가 와서 땅 받는데 그 위반하는 그 순간과 받는 순간이 1초도 차이가 안 나.

차가 바로 가까이 왔을 때는 안 보여. 그 이 사람이 본 시각은 저 멀리 본 거야. 차가 오나? 이래 봤는데 차는 여기 와 있어. 탁 들어가는데 땅 하고 죽는 거야. 그죠? 그게 1초 상간이야. 마음이 교통순경이 어디 있나 그거 보는 데 정신이 팔려 있어 가지고. 어디 혹시 교통순경이 없나? 그걸 먼저 찾거든. 교통순경이 없나 보고 난 다음에는 뭔 데를 봐요. 여기 차가 오고 있는 걸 몰라. 가까이 오는 차를. 팍 뛰어들어가는 거. 그 많이 죽어요 그렇게. 이건 왜냐? 교통순경을 찾다가 그리 되는 거야.

눈이라는 게 초점이 멀리 가 있으면 이게 갑자기 가까이 안 와요. 렌즈가 먼 데를 이렇게 도둑놈 어디 저 교통순경이 있나? 내가 그런 거 잘 보는 사람같이 생겼지?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딱 보다가 딱 지나가는 사이에 땅 그러니까 마음 한번 잘못 쓴 거야. 강의 제목은 내가 지금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 보면 강의 제목이 나오지? 강의 제목이 뭘까? 염화미소? 아니지. 그래서 군자는 군자는 이렇게 하지만 나는 군자가 아니고 신인이잖아? 신인은 마음대로 해도 돼. 알겠지?

이 군자라는 것은 사회지도층. 사회지도층은 먼저 행동을 하고 거기에 따른 설명을 하는 거지. 변명을 잘하는 지도자는 지도자로서 좀 문제가 있죠? 그래서 사회 지도자는 이렇게 행동을 먼저 하고 말을 아껴라 이 말이지. 근데 나는 이거 뭐 강의를 갖다가 몇천 번째 하고 있잖아? 그래도 괜찮죠? 몇만 번 해도 괜찮죠? 염화미소도 달아나고 다 달아났네. 강의 제목은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생각을 하고 있는 거야. 강의 제목은 여러분의 얼굴을 싹 보고 이게 뭐와 다르냐 하면 AI와 다른 거야.

지금 세계적인 그 재벌들이 AI에다가 경 단위를 투자하려고 하고 있어. 굉장히 심각해져요. 어떻게든 이 그런 거를 개발해서 우리의 뇌를 앞서 보겠다고 지금 하고 있지? 그 엄청난 돈을 막 앞다퉈서 투자하고 있어. 그게 돈방석이야 앞으로. AI가.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이 제일 죄를 많이 짓는 거에 대해서 오늘 강의를 해 주는 거야. 신인도 되고 신도 돼. . 신인은 신인도 되고 사람도 되지? 신인 신인을 조롱하는 사람이 있어 없어? 신인을 조롱 그러면 이제 제목이 나왔죠?

神(人)을 嘲弄

조롱 조롱 담에 뭐를 넣을까? 조롱 말고 또 있죠? 희롱도 하죠? 희롱이지. 조롱 희롱 또 뭐가 있을까? 모욕? 신인을 조롱 희롱 모욕. 그다음에 뭐가 있을까? 치욕 치욕 치욕도 있을 수 있지?

神(人)을 嘲弄 戱弄 侮辱 恥辱 주는 자들!

치욕 주는 자들.

조롱하고 희롱하고 모욕하고 치욕 주는 자들. 아주 저거 아주 더러운 거야. 이 모욕과 치욕은 이 뭐를 만드는 거냐 하면 뭐죠 이게? 수치심 수치심을 주는 거야.

羞恥心

저 자식 저 사기꾼이다. 신인을 신을 보고 사기꾼이래. 수치심 줘 안 줘? 이 이 수치심을 예수를 십자가 매달 때 여러분들이. 수치심 수치심.

아 이게 수치심을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아라 이러니까 쟤 로마 병사들이 아이고 이제 우리한테 넘어왔구나. 그래 가지고 그 예수를 그냥 갈대로 두드려 패는 거야. 옷을 빨가벗겨 놓고. 그래 가지고 막 갈대로 맞으니까 얼마나 피가 나? 그래 놓고서는 왕의 옷을 가져와서 입혀요. 입혀 놓고 왕관을 또 씌어 놓고 또 그 앞에서 절을 해요 병사들이. 이게 뭐야 조롱하는 거 아니야? 피를 철철 흘리면서 그 옷을 입고 있는데 내가 그 본인이야. 내가 맞아 봤으니까 알잖아? 피를 철철 흘리고 있는데 와서 아이고 이스라엘의 왕님이시여 절 받으소서. 이러고 자식들 절을 하고 있어. 로마 병사들이. 그게 뭐 하는 거야? 도대체가 빨가벗겨 놓고. 이제 또 임금 옷을 입혀 놓고 또 조롱을 하는 거야. 이게 수치심을 유발하는 거야. 아니 근데 말단 병사들이야 그것들이. 아니 자기 장군이 야 얘 십자가 처형해라 그러면 처형하면 되잖아?

왜 말단 병사들이 감옥에 가둬 놓고 그 조롱을 이렇게 수치심을 빨가벗겨? 배 가르고 막 갈대를 가지고 두들겨 패. 피가 전신에 피가 나. 그럼 내가 뭐 힘이 없어서 얻어 맞았나? 그렇게 두드려 패고 얼굴에다가 전부 침을 뱉어 가지고 침이 그냥 콧물처럼 막 흘러내려. 그래 놓고서는 피하고 침하고 막 이게 온몸에 얽혀서 내려와. 그 그러면 이게 이 빨가벗은 사람이 수치심이 있나 없나? 그러니까 그 예수를 죽이는 방법이 아주 로마 병사들이 잔인했다니까.

제일 수치심은 침을 계속 뱉는다는 거야. 그다음에 또 거기다가 갈대를 가지고 와서 얼굴을 막 때려. 전신이 기스가 가가 다 핏자국이야 그냥. 전신에. 그런 병사들이 유럽인들이었어 유럽인들. 그 로마인이 그리스 이태리 사람 아니냐? 그게 유럽에서 차출된 사람 아니야? 그 내가 기분이 좋겠어? 그렇게 맞아도 찍소리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거야. 그게 여러분들이야. 그 신을 신인이 아무리 예수를 죽이는데도 사람을 죽이는데도 예를 갖춰 죽여야 되는 거야. 그죠?

그 우리 조선이나 고려시대 때 잘못한 게 사지를 찢어서 죽인 게 천벌받을 짓이야. 그 우리 조상들이 그런 죄를 지었다니까 왕들이. 뭐 때문에 역적으로 몰린 사람을 저 사람들 보는 앞에 가서 사지를 묶어 가지고 사지를 찢어서 죽이냐 이 말이야. 그 너무하는 거 아니야? 그래가 팔다리가 떨어져 나간 이후에 이 몸통은 남아 있어요 또. 그 몸통은 또 고통을 느껴 죽지도 못하고. 팔다리가 없는 사람이 그걸 고통을 팔다리가 이런 데서 찢어져 나갔다고 다. 그냥 떨어져 나가는 게 아니야. 그러니 그 왕조들이 잘 되겠어? 그 후손들이.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그 아이고 저런 민족 그냥. 일본은 그렇게 죽이는 게 없어. 그냥 칼로 목을 탁 치면 되는데. 그거를 그렇게 자기 조상을 그렇게 팔다리를 찢어 죽이는 참형을 내리는 그 조선의 선비들이 문제가 있었다니까. 절대로 남의 죄를 그런 따위로 물으면 안 돼. 죽으면 죽는 걸로 조용히 사라지게 해 주면 되지. 그걸 꼭 그렇게 찢어 죽여야 되겠어? 그런데 신을 갖다가 여러분이 죽이는데 요렇게 죽였어. 요런 식으로 극도의 수치심.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몰라요. 그 당사자가 여기 지금 와 있어. 아시겠어요? 마가복음.

[15] 빌라도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주니라 [16] 군병들이 예수를 끌고 브라이도리온이라는 뜰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모으고 [17] 예수에게 자색 옷을 입히고 가시 면류관을 엮어 씌우고 [18] 예하여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찌어다 하고 [19] 갈대로 그의 머리를 치며 침을 뱉으며 꿇어 절하더라 [20] 희롱을 다한 후 자색 옷을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히고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됐어요. 그렇게 했죠? 그런데 저기는 생생하게 안 나오지. 실제는 갈대로 가지고 하도 후드려 때려 가지고 온 몸이 피부가 다 핏덩어리야. 그래 놓고 또 왕복을 입혀요. 자색 붉은 옷이 그게 왕이 입는 옷이야. 그 왕이 뭐 왕이 입는 게 아니라 왕이 입는 옷 색깔이야. 그 빨간 색깔을 입혀 놓고 또 절을 해요. 아 뭐 유대인의 왕이여 뭐 아이고 대단하십니다. 그러고 또 절을 해. 그 로마 병사들이 제정신이야? 사람을 죽일 때 그렇게 죽이는 게 아니야. 예를 갖춰야 돼. 나도 죄인입니다. 당신은 어떻게 재수가 없어 먼저 가는 겁니다. 잘 가소서 이래야 될 거 아니야?

나도 간수지만 뒤따라 갈 겁니다 머지 않아. 아 그렇잖아? 먼저 가는 사람을 그렇게 예우를 하면 되나? 죽이라고 그랬으면 예를 갖춰 줘야지. 사람을 그렇게 대하면 안 돼. 아무리 미운 사람도. 뭐 찢어 죽인다 이런 말을 해도 안 되는 거야. 그거는 다 그 어머니가 낳은 자식들이야. 어떻게 뭐 풍운조화에 휩쓸려서 나쁜 놈으로 됐지만은 그래도 예를 갖춰 줘야 되는 거야. 운이 나쁘면 그렇게 죽을 수가 있잖아? 지도 그렇게 될 수가 있잖아? 근데 저렇게 마가복음 15장 20절에 15장 15절부터 저게 나와. 예수 처형 장면이 나와요.

저 때 보면 갈대가 때리고 뭐 피를 흘리게 하고 뭐 뜰에 데려 놓고 쫄병들이 예수를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아. 내가 거기서 얻어맞은 장본인이 그거 다 모르겠어요? 생생히 다 기억해. 2천 년 전이라도 나는 다 안다 이 말이야. 그래 가지고 끌려갔어요. 그래가 저기 저 뭐 조롱. 얼굴에다 하도 침을 뱉어가 침이 그냥 줄줄줄 온몸에 그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병사들이? 지하고 무슨 철천지 원수졌나? 안 그래요? 그래서 저렇게 죽었는데 신인을 지금도 여러분 저렇게 하면 되겠나? 저렇게 조롱하고 희롱하고 모욕 주고 치욕 주고 수치심을 유발하면 되겠나?

저 사람이 도둑이야. 저거 강도야. 저거 살인자야.
사기꾼이야. 내가 사람들한테 그런 말 들을 일을 했나? 안 했어요. 나는 어떻게든 여러분이 잘되길 바라지. 여러분 백궁 가는 거 만들어 주러 왔잖아? 나는 최후의 심판자야. 저 120억 광년의 백궁 먼 데서 지구에 여러분들을 만나러 온 거야. 그러면 내가 선발자야. 여러분을 선발하러 온 자고 나머지는 심판해서 정리하러 왔어. 그 지구가 남은 것이 2천 년 3천 년 안에 없어지겠죠?
그 안에 천 년은 내가 있어서 조용해 천년왕국이야. 그러면 그 사이에 천만 명이 백궁으로 가겠죠? 그럼 이 지구 하나의 별은 정리가 되는 거야. 지구 농사.

그다음에 또다시 지구는 블랙홀로 들어가서 다시 화이트홀로 나와 가지고 새로운 별이 돼. 원시시대가 시작되겠죠? 그러니까 이 별들은 하늘 농사를 짓는 밭이야 밭. 이 지구는 하늘 농사를 짓는 밭이란 말이야. 그럼 무슨 농사짓냐? 육체 농사가 아니에요. 영혼의 농사. 여러분에게 육체를 준 거야. 그래서 저기 우리가 꽃을 심을 때 그 씨를 벼를 우리가 그 볏짚단을 구하기 위해서 벼를 심나? 아닙니다. 거기 쌀을 구하려고 볏짚 심는 거 아니야? 그죠? 짚을 구하려고 그거 뭐 우리가 농사짓는 거 아니잖아? 그러면 짚은 다 쌀만 싹 걷어내고 짚은 태워 버리고 거름을 만들어 버리지? 그와 똑같아요.

농사철이 끝나면 여기에서 요 벼같이 생겼잖아? 봐 봐 벼. 이게 벼 이삭이야. 여기 이삭이 얹은 게 머리가 이삭이야. 이 뇌 속에 이삭이 있어. 쌀도 봐. 위에가 동그람하잖아? 밑에는 몸이잖아? 그러니까 그거는 필요 없어. 여기에 이삭이 들어있는 거야. 그것만 싹 꺼내는 거야. 그러니까 지구 농사 지으러 왔지? 그래서 여러분을 농사를 짓고 있는데 거기서 지구인들은 소출을 90%를 원해요. 쭉쟁이가 한 10% 나와. 근데 하늘 농사는 쭉쟁이가 99%가 넘어. 하늘 농사는 쭉쟁이가 99%야. 0.1%의 소출을 원하는 거야.

그래서 하늘 농사는 금광과 같아. 엄청난 광산에 가서 흙을 파는데 금은 쥐꼬리만큼 나와. 그 만약에 흙속에서 10%가 걷히면 이거 어떻게 되겠노? 광산 안 하는 사람 없겠네. 그지? 그러면 금값이 다운돼 가지고 금이 필요가 없어져. 금이 나오는 게 0.1% 이하가 나와야 금값이 유지되는 거야. 그렇겠지? 그와 똑같아. 귀한 것은 소출이 적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소출된 본인들이야. 하늘궁에 잘 왔죠?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에 이런 말이 있잖아? 뭐야? 그죠? 알겠지 뭔지?

踏雪野中去 不須胡乱行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그지 뭐 하라고요? 뭐 하라고? 뭐 하라고? 뭐 하라고 그래? 뭐 하라고 그러지? 불수호란행. 내가 걸어가는 길을 지그재그로 가지 마라 이거야. 복잡하게. 복잡하게 가면 어떻게 돼? 뒤에 오는 사람이 그게 길인 줄 알고 가다가 헤매게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바른 길을 가야 되나 안 가야 되나? 그러니까 눈 덮인 길을 가는 사람은 불수호란행.

눈 덮인 가는 길을 가는 사람은 어떻게 가라? 그러니까 이거 하게 가지 마라 이거야. 어지럽게 가지 마래 어지럽게. 어지럽게 가면은 다른 사람이 그 길을 헷갈려 버린단 말이야. 이거는 호란행.

踏雪野中去 不須胡乱行

그러니까 눈 덮인 길을 갈 때는 어지럽게 가지 마라.

금일아행적 오늘 내가 지금 내가 이렇게 가잖아? 내가 가는 이 길이 금일아행적.

踏雪野中去 不須胡乱行
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

내가 가는 이 길이 다음에 다른 사람이 와야 돼 안 와야 돼? 다른 사람이 나중에 따라 온 사람들 있겠죠? 그 사람들이 가야 될 길이야. 금일아행. 내가 오늘 가는 길이 다른 사람들이 뒤에 사람들이 온다 이 말이야. 뒤에 사람들이 이걸 올 때 이 뒤에 사람들이 올 때. 이 뒤에 사람들이 온단 말이야. 올 때 이게 뭐가 돼요? 이게 뭐야? 이정표야. 뒤에 사람들이 올 때 이정표가 돼야 돼. 그러니까 우리가 이 뒤에 사람들 올 때 이정표가 돼야 된다. 그러니까 이정표가 되는데 그 이정표. 앞에도 써 줘야지.

그러니까 내가 오늘 걸어가는 것이 뒤따라오는 사람들에게 이정표가 된다. 눈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는 답설야중거 불수호란행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뒤에 따라오는 사람들에 이정표가 되니까 함부로 가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아버지가 테레비만 실컷 보면서 아들 보고 공부해라. 안 되는 거야. 아버지가 무슨 만화책이라도 보고 있어야 돼. 아버지가 뭐 책장이라도 넘기는 소리가 나와야 아들이 요렇게 보다가 마루에 딱 나오니까 엄마는 신문 보고 있고, 아버지는 뭘 책장을 넘기고 있네. 그게 만화책이라도 아들이 그 자세히 안 보잖아? 아버지가 책 보고 있고 엄마는 신문 보고 있네. 그럼 나는 책 봐야 되겠다. 들어가서 공부하는 거야.

근데 아버지하고 웃고 저 와서 텔레비 보면서 박수 치고 야 꼴인 꼴인 슛 슛 막 이래 싸면서 아들 보고 야 인마 들어가서 공부해. 공부하겠어? 안 되는 거야 그 집안은. 공부가 안 돼. 그래서 사법고시 붙으려고 하는 애들이 집을 나가서 절에 가서 공부하고 옛날에 그랬지. 그건 왜냐하면 엄마 아버지를 바라보다가는 공부가 안 돼. 그리고 엄마 아버지의 일기가 매일 변해. 어떤 날은 둘이서 싸워 쌌고 어떤 날은 심리전을 한다고. 고도의 심리전인데 아들은 그게 다 보여. 엄마 아빠가 지금 심리전 중이구나 지금 한참. 그게 자꾸 봐 싸면 이게 공부가 안 되는 거야. 그죠?

그러니까 아예 그냥 절간에 들어가서 어디 가서 안 보고 스님 절에서 스님이 해 주는 밥 먹고 그냥 공부만 하는거야. 그래가 판사가 된 사람들이 많아요. 판검사 된 사람이 많지? 우리나라에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은 옛날에 절에서도 공부하고 왜 갔냐? 조용한 데 갔어. 그래서 이게 수작후인정 때문에 절의 스님들은 뭐 공부하고 있잖아 다? 조용히 방에서 뭐 명상하고 참선하고 이러니까 그 공부 분위기야 절이. 그죠? 내가 절에 3년간 스님들 수발을 들어봤지? 신인이 와 가지고 목사님 아들 해 봤지 뭐 절에 가서 내가 스님들 밑에 있어 봤잖아? 그러니까 그걸 다 겪어 봤어요. 알았지? 그러니까 스님들은 말이 없는 게 특징이야. 말이 없어요.

설악산에서 스님을 모시고 있는데 아 스님이라야 뭐 6명이 있는데. 그 겨울에 눈이 많이 오니까 소나무가 뿌러지는 소리가 자는데 뚝 우지지지직 하면 소나무가 가지가 뿌러지는 거야. 눈이 1m 정도 쌓여 가지고. 소나무 위에 눈이 1m 정도 쌓여. 가지가 밤중에 자는데 산이 무너지는 소리가 나. 쫙 하면 쫙 하고 눈이 내려와. 이게 뭐냐 하면 가지가 눈을 버티고 있다가 밤중에 갑자기 무너져 이게. 그러면 완전히 와장창하면서 뭐가 부러지는 소리가 들리면 자다가 아이고 깜짝 놀래요. 원체 조용한 데니까. 산속이니까. 스님은 스님 방에서 자고 나는 내 혼자 행자방에서 자고 있는데 와장창창하는 거야 막.

그러면 보면 막 눈이 팍 날려 이게 떨어지면서. 밤중인데도 다 보여. 산이 원체 하야니까. 그런데 그러니까 그 나무가 견디다 견디다 못해서 팍 뿌러지는 소리가 한 방에 뿌러지지 쬐금씩 쬐금씩 이렇게 안 뿌러져요. 가만히 있던 나무가 그냥 와장창하고 밤중에 뿌러져. 그죠? 그러니까 내가 그런 걸 이렇게 보면서 절에서 그때가 16살 때야. 그러니까 굉장히 조용해. 절이 조용하죠? 거기서 내가 맨날 놀았을까? 맨날 열심히 절에 일해 주고 공부하고 그게 일이야. 근데 공부가 잘되겠지? 간섭을 안 받아요.

스님들이 낮에 뭐 별로 일도 많이 안 시켜. 단 밥 하는 거 뭐 국 끓이는 거 요런 거 내가 하니까 담당이니까 스님들 먹는 거는 내가 담당이야. 밥하는 사람은 내 뿐이야. 부엌의 행자가 내 하나야.

근데 내가 특징이요. 그때 스님들이 저녁마다 과자를 사 가지고 왔어. 돈이 있으니까. 맛있는 과자 이런 걸 사 와. 그 스님들이 둘러앉아서 먹고 있어. 근데 내가 먹었을까 안 먹었을까? 안 먹었어. 그만큼 정신력이 어린데도 철저했었어. 저거 먹으면 저거 먹으면 이빨 썩는다. 이게 내 지론이야. 어릴 때부터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단 것을 잘 안 먹었잖아? 근데 커피는 이제 몸에 좋아요. 하루에 몇 잔 정도는 피부가 좋아지니까. 커피가 여성들 피부에 좋아요. 여성들 피부에 좋으니까. 그리고 영양소가 많아. 커피 자체도 영양소가 있는데 이 피부 좋고 지방을 좀 제거해 주고. 그러니까 여성들한테 건강에 좋은데 나는 안 먹었다 이 말이야.

이상스럽게 과자나 이런 걸 안 먹은 거야. 그래서 내 이가 튼튼한 거야. 그러니까 나는 질긴 걸 좋아해. 나물이나 이런 걸 씹어 먹는 걸 좋아해. 그러니까 참 천성적으로 내가 몸을 지켜온 거야. 그 내가 지금 내 나이 보면 또래들 보면요 완전히 노인이야. 진짜야. 그 내가 발차기 하면 막 1m 80 위에 사과 얹어 놓고 차잖아? 이게 쉬운 게 아니에요. 굉장히 몸이 날렵해. 20대 저리 가라야. 거짓말일까? 시범을 보여 줘야 되겠어?

그러니까 우리가 답설야중거. 눈 덮인 들길을 걸어갈 때는 불수호란행. 정말 똑바로 가라 이 말이야. 어지럽게 가지 마라. 이게 어지러울 란 자야. 어지러운 행동을 하지 마라 이 말이야. 금일아행적 금일 내가 한 행동 금일 여기다가 여러분 금일이라 하지만 금생을 붙여 버리면 어떻게 돼? 내 한평생 한 행동이야.

今日我行跡
生

금생아행적. 이렇게 할 수 있지? 내 한평생 내가 행동한 거. 그것은 뒷 사람들의 이정표가 돼야 되잖아? 그럼 내가 한평생 돈만 모은다고 뛰어다녔고 내가 이상한 수저노 여러 번 했다. 이거 되겠어? 금생. 금생의 아행적이 다음 생을 결정해 버려. 금생의 내 행동이 다음 생을 결정하나 안 하나? 그죠? 금생의 내 행적이 다음 생을 결정한다.

어째 호 자가 요게 입 구 자야. 입 구 자. 입 구 자. 고 자라 이런 자라 말이야.

胡亂

호란. 어지러운 길이다 이 말이야. 호란. 맞아. 그러니까 저것이 저랬는데 내가 예수 때 요런 거 당했죠? 이거 당했죠? 자 조롱 희롱 모욕 치욕 수치심 이런 거 당했죠? 그럼 이거 당할 줄 알면서 했잖아? 그러니까 내가 산상수훈하고 나서 내가 죽을 거야 내가 언제 갈 거야 하니까 내 따르던 사람들이 다 도망가 버렸어. 그다음에 내가 3일 있으면 갈 거야 그러니까 제자 12명이 다 도망가 버려. 이게 남는 사람이 없는 거야. 그렇다고 8복을 이야기할 때 8복 알지?

산상수훈을 갈릴리 호숫가에서 내가 언덕에서 했단 말이야. 그 잔디 그 잔디 언덕에서 내가 사람들을 모아 놨을 때 그게 한 지금으로 말하면 한 7천 명 정도가 되는 사람이야. 되게 많지. 남자만 5천 명이야. 여자와 어린아이는 뺀 거야. 거기서 내가 오병이어를 한 데잖아? 그러면 걔들 그 사람들이 있은 그갈릴리 그 호숫가에 그 언덕에서 내가 한 거 알지? 뭐 뭐야? 첫 번째 영빈천국이라 그랬지? 심령이 가난한 자 복 있나니 천국에 들어간다 그랬지?

1.灵貧天國

영빈천국 이걸 하고 쭉 강의를 듣고 나서 사람이 90%가 떨어져 버렸어 90%가.

병 고치는 사람인 줄 알았더니 뭐 영적인 이야기를 저렇게 해 쌌고 저 미친놈 아니냐? 이렇게 되는 거야. 그 7천 명이 모인 거는 병 고친다 하니까 모인 거야. 처음에 이 사람은 병 고치는 능력이 있다. 저 사람이 물 위를 걸어간다 뭐 이런 거. 그래서 그 사람에게 뭔가 이스라엘을 좀 구해 달라 뭐 이런 쪽으로 우리의 이거 뭐가 되는 거 아니냐? 저 사람 따라가면 우리나라가 구해질 거야. 장군으로 생각하는 거야 장군. 나를 무슨 유대의 장군으로 이제 생각하는 거지. 다윗 정도로 생각하는 거야. 그냥 돌팔매로 그냥 로마 놈들 다 잡아 버려라 이 소리잖아?

아 그래 왔는데 산상수훈을 쫙 하고 나니까 사람이 90%가 떨어져 버려. 내가 가는데 사람이 안 따라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다음에 내가 3일 있으면 갈 거야. 이 떡을 잡는 자가 나와 같이 잡는 자가 나를 팔 거야. 막 내가 자꾸 그랬잖아? 그러니까 이 제자들이 아니 왜 죽습니까? 왜 십자가에 가서 죽으려고 합니까? 왜 우리 놔두고 갑니까? 아니 그러면 이스라엘은 어떻게 하라고요? 그리고 또 우리는 어떡하라고요? 이런단 말이야. 그런데 내가 뭐라고 그랬어? 아니야 나는 가야 돼. 너네들 때문에 가야 돼. 내 이랬어 안 이랬어? 그러니까 12명이 다 달아나 버려. 이제 알겠지?

이렇게 영적인 이야기를 제일 먼저 영빈천국이다. 영이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이 들어간다. 그러니까 천국이 우리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그리고 다 가 버려. 우리는 이스라엘이 로마에서 독립하는 게 이거야. 그래서 이건 독립 투사로 보고 따라다녀. 따라온 거야. 잘못됐지 처음부터. 그러니까 점점점점 영적인 이야기를 하니까 이건 점점 다 떠나가 버려. 나중에는 그냥 아이고 감옥에 있는 바라바. 그 저 독립운동가 그 사람이 사형 받아야 되는 데로 잡혀 있거든. 그 사람은 풀어 주고 예수는 잡아서 죽여 달라. 이렇게 군중 심리가 바뀌어 버려.

그 나는 죽고 그 로마를 상대로 독립운동가 그 바라바는 석방해 준 거야 그날. 내가 잡혀간 날 바라바는 석방이야. 내가 가서 이렇게 희롱 당하고 조롱 당하고 치욕 당하고 수치심 겪고 있을 때 그 사람은 풀려나서 민중들 사이에서 막 왕처럼 막 이러고 다녔어.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지? 그건 사실이야. 그래서 영빈천국을 딱 이야기하니까 사람이 다 떨어져 버려. 이제 이해 가죠? 그 내가 겪은 자야. 내가 이야기하는 거야. 뭐 성경에 그런 이야기는 없어. 그러나 실제 그랬다는 거야. 그때.

그래서 로마에서 원로들 그 이 유대 원로들이 나를 처형할 때는 지지자가 거의 없을 때야. 이제 이해 가죠? 옛날에 지지자가 많을 때 막 군중이 따라다닐 때 내가 그 저저 갈릴리 호숫가에서 막 7천 명 모이고 막 이럴 때는 그 사람들이 나를 못 잡아요. 잡았다가는 이게 곧 왕이 될 사람이 아니냐 이랬거든. 막 사람이 따르니까. 그때 영적인 이야기를 여기 가서 본격적으로 한 거야. 심령이 가난한 자 복이 있나니 천국에 가고. 애통위로. 그죠? 애통해하는 자. 위로를 받을 것이다. 그죠?

1.灵貧天國
2.哀痛慰勞

그러니까 이 애통 위로 이런 이런 걸 갖다가 이 설 이게 애 자라는 게 슬프다는 뜻이거든. 이게 슬픈 거는 애통해 한다. 애통해 하는 자는 위로를 받는다는 뜻이야.

그러니까 이런 걸 이야기하니까 그냥 난리가 나 버린 거야. 그 이거 내가 8복 옛날에 강의해 줬지? 그러니까 애통위로 그다음에 뭐야? 온유지업 온유한 자는 복을 받는다. 온유. 마음이 그냥 온유한 자 따뜻한 자. 그죠?

1.灵貧天國
2.哀痛慰勞
3.溫柔地業

온유지업.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성격이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요런 거는 별로 반응이 괜찮아. 마음이 온유한 자는 땅을 받아서 부자가 될 것이다 이게. 그러니까 항상 성질이 급한 사람은 땅을 주면 못 가지고 있어. 은행에 잡혀가 이걸 뭘 해야 돼. 뭐 일을 해 갖고 꼭 날려.

근데 온유한 자는 부모가 땅을 주면 아무것도 안 해. 그리고 잠바만 입고 다녀. 누가 보면 실업자 같아. 근데 나중에 보면 그게 땅 부자야 그 사람이. 일을 안 벌리니까. 그래 이 땅이 언제부터? 아버지가 준 거요 이래. 그럼 좀 있어 보지. 손자가 그 땅을 또 가지게 돼. 그럼 손자는 또 나중에 아 이거 우리 아버지가 준 거요. 이 점점 땅 부자는 그게 내려가는 거야. 근데 중간에 성질 급한 놈 아들이 하나만 나타났다. 다 팔아먹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꼭 온유한 자만 나타나면 그 땅은 유지가 돼요. 근데 중간에 성질 급한 놈이 하나 나타나 주자 술 좋아하는 놈이 하나만 딱 나타나면 집안 망하는 거는 모래시계야 모래시계. 금방 집안 말아먹어 버려. 뭐 무슨 사업하는 사람들 귀가 솔깃해 넘어가고 이쪽에서 땅을 담보로 해 주면 뭘 주겠다 땅 잡히고 거기서 목에 힘주고 다니다가 망하는 거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땅을 가지고 뭘 잡혀서 뭘 벌리고 이런 사람들 굉장히 위험한 사람이야.

근데 사업을 해서 돈을 벌겠다고 땅을 사는 사람들은 굉장히 위험해요. 그것도 지가 벌어서 땅을 사 가지고 내 같이 이렇게 내가 벌어 샀잖아? 이거 괜찮은데 부모가 준 거 그거 잽혀서 사업하는 사람 안 망한 사람 없어. 정말이야. 그러니까 부모가 지은 집이나 땅은 잽히는 게 아니야. 함부로 파는 것도 아니고. 그거는 그대로 두고 지가 벌어야 되는데 그거 그냥 부모가 오늘 돌아가지 내일 은행에 잡히러 가. 그다음에는 파는 거야. 순서가 정해져 있어 벌써. 그래서 온유지업 의갈다식이죠? 의를 목마른 자. 그죠? 의갈다식 배불리 먹게 해 준다.

1.灵貧天國
2.哀痛慰勞
3.溫柔地業
4.義渴多食

알겠죠?

이런 거는 우리가 하도 했던 거라 내가 뭐 자세히 할 것도 없어. 의에 목마른 자. 갈이라는 건 이 갈이라는 건 이렇게 쓰면 목마를 갈 자야. 뭐 의에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는다. 다식 배불리 먹을 수 있다. 그죠? 뭐 이런 자야. 배불리 먹게 해 준다. 그다음에 다섯 번째가 뭐여? 심결천견 마음이 깨끗한 자. 마음이 깨끗한 자는 심이 아주 깨끗하다 이 말이야 마음이. 마음이 깨끗한 자.

1.灵貧天國
2.哀痛慰勞
3.溫柔地業
4.義渴多食
5.心潔天見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볼 것이다. 그러니까 예수 때는 이런 말 심결천견 그다음에 천견.

그다음에 여섯 번째 화평천자. 남을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그러니까 그게 몇 번째야? 여섯 번째. 화평 남을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1.灵貧天國
2.哀痛慰勞
3.溫柔地業
4.義渴多食
5.心潔天見
6.和平天子

그럼 여러분들도 남하고 안 싸우고 저 보면 저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이 말이 우리 속담에 있어. 부처님의 가운데 토막이다. 요런 말이 있잖아? 그게 하나님의 아들이다는 소리야. 우리 속담에는 그걸 부처님의 가운데 토막이다. 이게 우리 속담이야. 그러니까 저 사람은 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은 사람이야. 믿을 수 있어. 이렇게 얘기하잖아? 그 심결천견 저 저 화평천자야.

일곱 번째 긍휼긍휼. 남을 불쌍히 여기는 자는 하나님이 하늘에서 너를 그 사람을 도와줄 것이다.
불쌍히 여길 것이다.

1.灵貧天國
2.哀痛慰勞
3.溫柔地業
4.義渴多食
5.心潔天見
6.和平天子
7.矜恤矜恤
8.義逼天國

그다음에 의핍천국. 의를 위하여 의를 의를 위하여 우리가 이 의를 위하여 핍박 받잖아?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는 천국에 반드시 들어간다 이 말이야. 이게 여덟 번째야. 의를 위해서 핍박 받는다. 아 뭐 의로운 길을 갈려다가 핍박받는다. 그런 사람은 천국에 가는 이게 이제 8복이야. 이거를 이야기하고 나서부터 신도가 확 줄어 버린 거야. 이제 내가 그 당시 상황을 성경에는 안 나오는데 내가 겪은 걸 이야기해 주는 거야.

뭐 요런 식으로 해서 이걸 내세워. 이걸 맨 처음 내세운 거야. 영빈천국. 심령이 가난한 자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간다. 이 말에 그 당시 그 유대인들은 이런 데 이거 관심도 없어. 오직 독립이야. 로마의 독립. 그리고 그 당시 유대인들은 이 영적으로 저주를 받았던 민족이야. 그 그런 기록이 쭉 나와요. 그래서 일부러 앗스르나 뭐 이 주변에 이집트나 이런 데 노예 생활을 시킨 거야 일부러. 그게 교육 과정이야. 유대인의 교육 과정을 혹독했어. 바벨론에 가서 그냥 앗수르나 바벨론이나 막 이집트나 막 이런 데 가서 그냥 종살이를 로마나 이런 데 가서 노예로서 있게 한 것은 강인한 민족을 만들어 준 거야.

왜 우리를 노예를 시킵니까? 이렇게 반항했어. 기독교인들이 그 저 유대인들이. 그러나 네가 너네들이 우상을 섬기고 맨날 금송아지 만들고 이런 짓거리 했는데 대가를 너희들이 받아야 된다. 한번 맛 좀 봐라 이래 교육을 시킨 거야. 그러니까 유대인들은 여러 나라에 종살이를 해야 돼. 이쪽에 종살이 끝나면 또 저쪽에 기다리고 있어. 앗수르 했는데 또 이집트에서 또 가서 종살이 해야 돼. 또 바벨론에 가서 맨날 바벨론아 망해라 바벨론아 망해라 이러는 거야. 종살이 하면서. 한 100년 돼도 안 망하거든. 아 그러니까 바벨론아 망해라. 기도가 바벨론아 망해라 이집트야 망해라 로마야 망해라 맨날 이거야.

그 마지막 노예가 된 게 누구야? 로마에 먹힌 거 아니야? 나중에 페르시아가 페르시아나 이런 나라들이 순서대로 잽혀가다가 이제는 로마의 마지막 됐을 때 예수가 죽은 거야. 내가 죽은 거야. 그때는 이미 앗수르나 이집트나 막 이런 데 바벨론이나 이런 데 노예 생활을 거쳤을 때야. 그런데도 제정신을 못 차리고 로마에 또 독립을 주장해. 앗수르에 갔을 때도 독립. 이집트에 갔을 때도 이집트야 망해라 맨날 그냥.

그래서 지금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이 택하는 게 뭐야? 대량 이게 이게 이스라엘의 주장이야.

大量膺懲報復戰

대량응징보복이야. 대량응징보복전을 하고 있어. 대량으로 응징하는 거야. 그냥 놔두지 않는 거야. 한 방 날아오면 대량으로 응징해서 보복하겠다. 그런 전쟁을 이스라엘이 지금 하고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전 세계가 저것 때문에 저 해협에 수출 가는 길이 멀어졌지? 저 유럽으로 가는 길이 지금 멀어지고 있잖아? 그 피해가 어마어마해.

그 처음에 먼저 한 방에 날아오잖아? 포가 몇백 발 날아오면 이스라엘의 아이언 돔이 있어. 그 아이언 돔이 우리 그 아이언 돔이 뭐여? 뭐여? 미사일 그지? missile

Missile

그러면 이 미사일 미사일. 이 미사일이 날아오면 이거를 방어하는 체계가 우리 사드가 있지 사드. 이 미사일에 이 미사일이 날아온다 이 말이야. 미사일이 날아올 때 미사일 방어 체계가 구축돼 있어.

Missile 防禦体系

이 미사일 방어체계를 이스라엘이 가지고 있어. 그래가 미사일이 팍 날아오면 자동으로 미사일을 막아 내.

근데 갑자기 500 몇 천 발이 날아오면은 이거 막아 내기가 어려워. 서울도 그래요. 저기서 미사일이 딱 날라오면 미사일 방어체계는 신인이 거기에 대한 박사야. 근데 이게 우리는 우리는 지금 이 체계가 구축돼 있는데 실제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우리는 그 이 미사일 방어체계로 견제가 어려워. 이스라엘과 이스라엘과 우리는 그런 특수성을 가지고 있어. 갑자기 대량으로 날아오면 그냥 막을 길이 없는 거야. 그래서 가지고 있는 전략을 이스라엘이 가지고 있는 전략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전략이 비슷해. 그게 아이언 돔이야. 그 이게 이게 아이언 돔이거든. 미사일 방어 체계가. 이거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뭘 해야 되겠지?

攻勢的防禦體系

공세적방어체계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미국이나 이스라엘이나 허공 공중에서 저쪽 움직임을 자세히 보는 거야. 촥 봐서 포가 저리 가고 있다. 핵 미사일이 절로 이동하고 있다. 그러면 지도자는 지금 어디쯤에 있다. 북한의 지도자는. 이스라엘의 저저저 팔레스타인 지도자는 지금 어디에 있다. 이걸 다 파악하는 거야. 파악해 가지고 쟤들이 미사일을 쏘는 쪽으로 가면은 그걸 보고 있어야 되는 거야.

이스라엘은 잠자고 있다가 미사일 500개가 날아왔어. 몇천 발이. 이게 뭐냐 이 말이야. 걔들이 포를 쏘는 쪽으로 이동하는 걸 보고 있었어야 되는 거야. 보고 있다가 선제 공격. 이게 공세적방어체계야. 공세. 무슨 말인지 알지? 이 공세적방어체계가 이스라엘이 없었어.

  1. 대량응징 이거는 뭐냐? 한 방 날아오면 지금 이스라엘 하고 있는 거야. 응징하는 거야. 대량응징보복전이야. 나는 여기 앉아 있어도 전 세계 흐름을 보고 있고 어떻게 전략을 세워야 우리가 안전한가? 그렇죠? 그러니까 이 세계의 모든 질서는 신인이 온 다음에 이게 바로 잡히는 거야. 나는 이런 것도 나중에 없어져. 세계 무기 다 없애.

신인이 우리 초종교 하늘궁이 본궁을 짓고 세계 지도자들과 만나서 디스커션을 할 거야. 앞으로 세계 질서는 초중교 하늘궁에서 아이디어를 내.
그러면은 무기 없앨 수 있겠죠? 세계의 모든 나라가 무장을 해제할 수가 있어. 그래 그래.

1429회 재방송을 여러분과 함께 경청하겠습니다.

(토요강연 1429회 2024.03.02)

반갑습니다. 여러분이 그냥 내 한번 쳐다보면 오늘 강의가 끝난 거야. 우리가 입으로 말하는 거는 이렇게 눈으로 한번 보는 것보다 가치가 없는 거예요. 이스라엘에서 최초로 예수를 믿는 공동체가 생겼을 때 이스라엘에서 처음 생긴 교회죠? 그런 교회들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은 예수 말한 거를 책이 없고 두루마리로 가지고 있었어. 알죠? 커다란 우리 키만한 두루마리 그거를 앞에 펼 때가 있어. 예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을 폅니다 그러고 성경을 펴지 뭐 마태복음 읽어 보세요 이렇게 하는 게 아니야. 그렇죠?

그러면 이제 그걸 쭉 펴면은 전부 자리에서 일어나. 일어나서 대표자가 그걸 읽어. 그러면 여러분들은 전부 서서 부동자세로 그 말씀을 듣고 그다음 앉는 거야 자리에. 그러니까 성경을 펼칠 때마다 자리에서 일어나야 돼. 이스라엘의 초창기는 그랬어요. 하나님이 말씀을 하시는데 여러분이 앉아서 듣고 있으면 그게 예배가 아니다 이 말이야. 참 내가 많이 봐주는 거야 요새. 그러니까 하늘의 말씀이 펼쳐질 때는 여러분들이 전부 일어나서 이렇게 듣는데 우리는 그렇게 하면 먼지가 나. 그러니까 이스라엘에 옛날에 예수를 처음에 받아들이는 교회는 의자가 있으면 안 되는 거야. 전부 땅바닥에 앉아 있고 서고 앉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근데 의자에 앉으면 불경죄가 되는 거야. 의자에 앉으면.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성당에 가도 의자에 앉아 있고 다 앉아 있죠? 그리고 성경책을 핸드폰에 넣어 다니죠? 그러니까 아주 불효망측한 거야 아주. 그렇죠? 그리고 뭐 누워서도 보고 그냥 내 강의를 누워서도 보고 앉아서 보고 뭐 아주 아주 그렇게 하고 있죠? 그런데 진짜 내가 암이 낫고 싶다. 내가 죽을 사경에 처했다 할 때는 서서 봐야 돼. 내 말을 틀어 놘 걸 서서 들어야 되는데 드러누워서 이렇게 듣거나 뭐 앉아서 듣거나 이거는 효과를 덜 보는 거야. 아시겠죠? 드러누워서 듣는 거는 나의 지식을 듣자는 거지 거기에 이렇게 교감을 하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그걸 알고 그렇게 누워서 들어도 괜찮다 이 말이야. 그것도 모르고 그냥 누워서 자빠져서 들어도 되는가 보다. 아 생각해 봐.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봐. 재빨리 일어나서 무릎 꿇죠. 그죠? 근데 아브라함이 누워 가지고 무슨 말씀이세요? 뭐 이래 싸면 이거는 하나님의 말을 듣는 자가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앉아 있는 거 보고 내가 서서 강의를 하고. 여러분은 앉아 있고 이런 법이 세상에 어디 있냐 이 말이야. 이게 신인의 권위가 지금 시대는 이게 뒤바뀌어 버린 거야. 뒤바뀌어 버렸어. 아시죠? 옛날에 여러분의 신의 말이 나온다 그러면 두루마리 착 목사가 펴면은 전부 딱 서 가지고 그걸 들어야 돼.

앉아서 들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다가 두루마리를 말으면 여러분은 의자에 땅바닥에 앉는 거야.
그래서 아직도 이슬람은 의자가 없어요. 회당에 의자를 못 두게 돼 있어. 맨바닥에 앉아야 돼 무릎 꿇고. 뭐 그렇게 앉죠? 그 사람은 그 어느 정도 원칙을 지키지만 기독교는 그렇게 하지 않고 있어요. 아주 여러분 하나님을 다운시킨 거야. 여러분이 보기 좋게. 저 선반 위에 있는 걸 좀 끄집어 내려 가지고 여기 보이게. 내가 어릴 때는 애들이 많이 넘어졌어. 다쳐. 어떻게 많이 다치냐? 엄마들이 광주리 떡 광주리를 저 선반위에 얹어 놔. 근데 키는 작잖아? 근데 떡이 엄마가 내리는 건 안단 말이야.

거기를 올라가려고. 그걸 끄집어내리면 어머니 모르게 올려놔야 돼. 그러니까 그걸 올리는 과정이 쉬운 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키는 작죠? 광주리는 무겁지? 그거를 들어올려야 돼. 그러니까 그 밑에 뭘 바치고 올라가는데 흔들리는 거야 이게. 그러다가 자 빠져져 가지고 다친 애들이 많아. 그러니까 우리가 어릴 때는 그렇게 어른들이 숨겨 놘 걸 끄집어내리다가 다치는 경우가 많아. 그래서 이슬람은 아직도 의자를 두지 않는다. 예배하는 장소지 강의 들으러 온 장소가 아니야. 그 사람들 거기 와서 강의를 안 들어. 예배만 봐. 신에 대해서. 뭐 말은 집에 가서 그 자기들이 듣지 거기서는 그냥 예배야.

그러니까 신인이 나타났는데 뭐 강의가 필요한가? 보기만 하면 끝난 거야. 만약에 내가 이슬람 사원에 나타났다 하면 그 사람들이 뭐 강의 듣나? 내 얼굴 한번 쳐다보면 예배 끝난 거야. 근데 내가 강의를 하자니 참 이거 안 할 수도 없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걸 알고는 있어야 된다. 할아버지 수염을 타고 그네 타는 게 불법이지만 그게 불법이라는 걸 알고는 있어야 되는 거야. 할아버지가 관대해서 봐주는 거지. 그래서 할아버지하고 할머니한테 큰 자식들은 아량이 넓어져요.

근데 엄마하고 아빠한테 큰 애들은 좀 까달스러워져. 뭐 조금만 잘못하면 막 꾸지름해. 욕심이 앞서 가지고. 자기 자식 잘되라고. 그러나 할아버지하고 할머니는 안 그래. 얘들은 잘되게 돼 있어 이러고 그냥 봐줘 그냥. 그렇죠? 그러니까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큰 애들은 남도 관대하게 봐줘. 알죠? 자기도 관대해지고. 그래서 그래서 여기 노래 부르는 여자애 있었지? 그 뭐야? 빈애서가 할머니 사랑을 받고 큰 거야. 그 할머니를 굉장히 강조하죠? 그거는 무한하게 도와주기만 하지 잔소리를 안 하거든 할머니는. 이래야 된다 뭐 저래야 된다 이런 말을 안 해. 손자 손녀니까 또 안쓰럽잖아? 엄마 아빠하고 떨어져 있으니까 할머니는 무한한 사랑만 주는 거야.

그러니까 애가 지가 알아서 커. 지가 알아서 어른이 되고. 할머니의 사랑은 그렇게 무서운 거야. 하나 어머니의 사랑은 계산된 거지만은 할머니의 사랑은 계산이 없어. 내가 너 키워가 무슨 덕을 보겠냐? 내가 죽기 전에 니 몇 살까지 볼 수 있을까? 이것뿐이야. 니가 뭐 시집 가서 부자 돼 가지고 날 도와준다 이런 개념은 할머니는 안 가지고 있어. 그렇죠? 그래서 할머니는 죽기 전에 손녀를 안고 볼 수 있다는 거. 그걸로 그냥 낙이야. 그래서 내가 하나의 예의를 알려 준 거야. 내가 여러분 죄무자성종심기라고 그랬지? 죄는 원래 없는데 스스로가 자기 마음에서 죄를 만들고 없애고 하죠?

그러니까 이게 예는 알아 놔야 돼. 그게 예다. 이슬람 성전 그게 예를 지키는 성전이다. 지금 기독교의 성전은 하나님 앞에 의자 앉아 가지고 전부 쳐다보고 비평하고 분석하고 저 목사님은 어디가 틀렸어. 저거는 바람둥이같이 생겼어. 저거는 뭐 같이 생겼어. 이렇게 성직자를 분석하고 분해하는 시대에 와 있어. 이건 정말 잘못된 거야. 어떤 목사든 스님이든 여러분이 분석하면 안 돼. 그렇죠? 그분 입에서 나오는 말씀은 목사님의 말씀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렇게 보겠지. 그래야 되죠? 그래서 높은 차원에 올라가면은 사람의 모든 사람이 좋은 점만 보이지 나쁜 점이 안 보여.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옛날에 돈을 많이 떼이는 거야. 사람을 보면 그냥 믿어. 그래 가지고 뭐 보증 좀 서주라 그러면 보증 서주고 집 없어져 버리고 거지 되기도 하고 그랬잖아? 사람을 다 좋게 봐. 옛날 우리 어른들이. 그러다 딸을 많이 가진 사람은 슬슬 사람을 나쁘게 보기 시작해. 아니 이놈의 딸이 갔다가 쫓겨오고 얻어맞고 막 오고 이러거든. 그러니까 이게 사돈하고 불편해지잖아? 그러니까 서서히 아 사람들을 가려보게 되는 거야. 어머 넷째 딸은 쟤한테 맡기면 안 되겠다. 다섯째 딸을 볼 때는 더 까다로워지는 거야. 여섯째 딸 시집 올 때는 더 까다로워져요. 그렇지 않겠어?

아마 이게 첫째 둘째 셋째가 막 얻어맞아 쌌고 눈탱이가 부어 있고 막 이러면은 이게 아 사람을 믿는 게 점점 적어지는 사회가 된 거야. 그래서 옛날에는 그냥 얼굴도 안 보고 그 아버지 품행만 보고 보냈어. 그죠? 근데 지금은 불안해. 저 사람이 무슨 유전병이 있는 게 아니냐? 딸을 평생 간호조무사로 쓰려고 하는 거 아니냐? 이거 그냥 시아버지 병간호하다가 이거 내 딸 이거 무슨 평생 무슨 요양보호사 만드는 거 아니냐? 걱정스럽겠죠? 그래서 그 사람의 족보 집안 이런 걸 이제 보게 된 거야.

그래서 영어로 A 서양 사람들이 헤 놨지 A. Age 나이를 보고 Beautiful 뷰티풀 외모를 보고 C는 성격 Character 성격. D는 Degree 그 사람의 지위를 보고 E는 Economy 경제력을 보게 되고 F는 그죠? Family 가문을 보게 되는 거야. 저 혈통이 도대체 무슨 혈통이냐? 저기 무슨 유전자가 안 좋은 유전자가 있는 집이 아니냐 저거? 애 낳으면 무슨 장애인이 나오는 집이 아니냐? 그래서 그 패밀리를 보는 거야. G는 Gentle 그 사람의 어떤 그런 점잖은 거 이런 걸 보죠? 그것도 보고 G H Health 건강이지? H I Income 월수입. 뭐 부동산은 많은데 월수입이 없는 집이 있어. 거기 가도 고생해. 맨날 땅은 안 팔리고 월급은 없어요. 그죠? 그러면 그 며느리가 고생하지? 그러니까 뭘 봐? Income 월수입을 보는 거야. H I J는 뭐야? Jewelry 패물 제대로 할 수 있어야 시집 보내지. 그죠? J K Key 뭐 집이라도 뭐 전셋방이라도 있는가 보는 거지. 키. 딸이 시집 가서 어디 살 건가? 그죠? J K 그다음에 L Love가 오는 거야. 12번째 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걸 12 제자라 그래. 12 제자를 갖춰야 이게 딸내미 시집을 보내는 거야. 그 12 사도야 12사도. 그러니까 강의를 한다는 자체가 불법이라는 건 그래도 내가 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은 앉아 있고 나는 서 있고 이게. 이게 하늘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지상에서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요때를 내가 오늘 이러한 현상을 강의해 주려고 하는 거야. 그 오늘 강의가 바로 그런 거예요.

천년왕국 천년왕국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1000年王國, 아마겟돈, 審判이 시작되었다!

아마겟돈과 이제 한반도에 내가 옴으로써 천년왕국과 아마겟돈과 심판시대가 시작된 거야. 아무도 이걸 몰라요. 이게 아마겟돈과 천년왕국이 동시에 시작됐다. 그 지금이 전쟁 천년왕국 전쟁 중이죠? 아마게돈 전쟁 중이야. 천년왕국이 천년왕국은 뭐며 아마겟돈는 뭐며 심판은 도대체 뭐냐? 신인이 이 땅에 옴으로써 그날부터 시작된 거야. 그래서 이제 1914년 1차 아마겟돈이야. 이게 1차 세계대전이야.

1차 1914,7,28 一次世界大戰 4년

이 1차 세계대전은 1차 세계대전이 1차 아마겟돈 전쟁이야.

2차가 1차 전쟁은 1차 전쟁은 4년간 싸웁니다.

1차 1914,7,28 一次世界大戰 4년
2차 1939,9,1 二次世界大戰 6년
3차 1950,6,25 三次世界大戰 74년

2차 세계대전은 몇 번 몇 년 싸워요? 6년을 싸웁니다. 3차 세계대전은 74년을 싸워요. 3차 세계대전은 1950년 6월 25일이에요. 이게 3차 세계대전이에요. 지금도 전쟁 중이고 휴전이야. 휴전선이 아직 있고 남북이 대치하고 있어요.

자 이 그러니까 1차 세계대전에서는 러시아, 영국, 프랑스 이 3개 나라가 한 패야. 우리 아군이야.

1차 1914,7,28 一次世界大戰 4년
러 영 프
->독 이태리 오스트리아러

적국이 누구요? 독일 이태리 이태리 1차 세계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이 세 개 나라가 요 3개 나라가 요 3개 나라와 전쟁을 하는 거야. 그때는 영국, 러시아, 미국은 전부 한 패야. 전부 우방국이에요. 그럼 어디가 문제냐? 독일, 이태리, 오스트리아 이게 세계를 이태리에 독일 이 사람들이 지금 말하면 세계의 주적이었어. 독일하고 이태리아하고 오스트리아가 세계의 주적이야. 그러니까 러시나 영국이나 프랑스 그들과 싸우는 그게 1차 세계대전이야. 세계가 지금 저 소련 저 넓은 소련이 우리하고 가장 가까운 우방이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세계의 역사가 이렇게 바껴 버려.

.
2차 대전도 2차 대전은 누구누구 싸워요? 영국, 미국 연합군이야. 프랑스 등 연합국. 프 등 연합국이 누구하고 싸웁니까?

2차 1939,9,1 二次世界大戰 6년
영국 미국 프 러
->독 일본 이태리

독일하고 독일. 이태리가 빠지고 저저 오스트리아 빠지고 일본이야. 일본하고 이태리. 로마하고 싸우는 거야. 이게 이태리가 일본으로 바뀌었을 뿐인데 1차 2차 대전이 세계대전이 똑같이 독일과 오스트리아 아 독일하고 이태리 그다음에 독일하고 이태리는 3차 대전에 2차 대전에도 끼어 있어. 그러면서 오스트리아와 일본만 바뀐 거야. 그때 오스트리아가 1차 대전의 주범인이고 2차 대전은 일본이 일본은 동양을 책임지고 독일은 서쪽을 책임지고 이래 가지고 이태리하고 독일은 서쪽 이래가 세계를 먹으려고 세계를 완전히 이 전쟁이야말로 1차 2차 대전이 저렇게 참가한 나라가 그렇게 많지가 않아.

근데 우리 3차 대전 74년간 지속된 3차 대전은 누구누구 싸워요? 서른 아니야. 18개 18개의 나라가 동원됐죠. 그러니까 전 세계가 동원된 거야 이때는. 뭐 전쟁에는 18개 나라가 왔지만 지원하는 국가가 많았어요. 나라와 플러스 유엔이야. 대단하죠?

18개 나라 + 유엔

유엔이 전쟁에 처음 개입한 나라야.

그래서 우리나라는 18개 나라에다가 유엔. 그죠? 그다음에 적은 누구여?

3차 1950,6,25 三次世界大戰 74년
18개 나라 + 유엔
->쏘련 중, 북

러시아 중국 소련. 그때 소련제 탱크 왔죠? 소련 중국 북한 이게 라이벌로 붙은 거야 이게. 그런데 아직 해결이 됐나? 해결이 안 되고 이 전쟁을 아마겟돈 전쟁이야. 내가 2차 대전이 끝나는 1980 저저저 몇 년이야 2차 대전이 끝난 게 1945년 8월 15일이 2차 대전이 끝나. 1945년 8월 15일에 2차 대전이 끝나요 요게. 6년짜리가 끝나.

1950,1,1

그러면 이게 1900 이게 39년에 전쟁이 시작됐어 이게. 이게 2차 대전 1939년 맞잖아? 그러니까 요게 정확하게 이 3자가 왜 이 모양이야? 39년 전쟁이 시작했으니까 요때가 몇 년 전쟁이었는지 알죠?

6년 전쟁을 했는데 이때 되고 나서 내가 바로 50년 1월 1일 날 딱 와.

1945,8,15
1950,1,1

2차 대전이 끝나고 나서 바로 내가 도착하죠? 아마겟 내가 이 전쟁과 아마겟돈 전쟁과 심판과 이 세 가지 하러 온 거야. 그리고 전 세계에 유엔군들이 와서 제일 많은 인종들이 와서 전 세계에서 와서 죽었어. 우리나라에서. 이거는 전 세계인이 와서 피를 흘린 땅이야.

그러니까 서양 사람들이 굉장히 그 희생 정신이 강해요. 그죠? 오스트리아의 한 여성이 두 여성이 우리나라 나환자촌에 왔었어. 내가 태어날 때. 그때 나완자촌에 온 거야. 소록도에 와서 간호원을 했어. 근데 나병은 코로도 전염되고 피부로도 전염이 돼. 그런데 그 젊은 처녀 둘이서 와서 나병 환자를 세상에 80세가 되도록 거기서 간호원을 하다가 도저히 몸이 안 좋으니까 둘 다 이제는 나병 환자들이 자기를 치료해야 될 정도야.

이렇게 되니까 오스트리아로 돌아갔어. 오스트리아에서 연금을 받고 살다가 죽었어. 그 우리나라 대통령이 목련장을 줬어요. 두 여자한테 목련장을 줬단 말이야. 그 여자들이 시집도 안 가. 맨날 나병환자 고름 닦아 주고 피 닦아 주고 그게 그 사람들의 인생 일생이야. 그 서양 사람들은 희생 정신이 많아. 남의 자녀들을 장애인일수록 더 입양을 서로 해 가지고 가. 그 정신이 얼마나 대단한 건지 알아요? 이 땅에 내가 왔어. 알겠어요?

자기 민족도 아닌데 거기 가서. 그리고 마지막에 이 두 사람이 죽을 때 시신을 병든 사람들 위해 기증을 했어. 시신 기증 해 봐. 시신도 없어. 그러니까 무덤도 없어. 그런 여성이 오스트리아라는 저 나라 이렇게 전쟁에 끼어들었지만 이 오스트리아가 옛날에 독일보다 강했어요. 독일하고 붙어 있어 오스트리아가. 스위스하고 이렇게 붙어 있는데 그 민족들이 그 굉장히 그런 사람이 많아. 그래서 그 오스트리아 여성 둘이가 우리나라에 와서 그렇게 했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이승만 대통령의 부인은 어디 여자인지 알아요?

알겠죠? 그래서 이렇게 이 전쟁과 2차 대전이 끝날 무렵에 내가 태어나죠. 내가 와서 신인이 등장하는 거야. 이게 뭡니까? 아마겟돈 전쟁이야. 이 세상에 이 이상의 전쟁은 존재하지가 않아. 지금도 아마겟돈 전쟁이 이스라엘하고 하고 있죠?

중동하고 하는 전쟁도 아마겟돈 전쟁이야.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 싸우는 것도 아마겟돈 전쟁이야. 전 세계의 전쟁터가 점점 늘어나. 이게 아마겟돈 전쟁을 이 전쟁을 핵전쟁으로 갈 수밖에 없게 돼 있는 것을 끝내려고 내가 온 거야.

      水

金 木 核

       火

여기 금이죠? 그럼 우리나라는 동방의 나라야. 그래서 우리나라를 서울을 갔다가 동방의 예루살렘이다 그래. 평양이 동방의 예루살렘이라고 했는데 평양의 교회가 제일 많았어. 그게 전부 남한으로 내려와. 그래가 서울이 아시아의 동방의 예루살렘이 된 거야.

세계에서 제일 기독교가 지금 미국 다음으로 세계 선교사를 제일 많이 보내는 나라가 우리나라야. 그러니까 이게 동방의 예루살렘이야. 그러면 이 동방의 예루살렘이 동방의 목이죠? 근데 우리나라가 동방의 돼지야. 동방의 돼지. 왜? 국호가 핵이죠? 그죠? CORE 이거는 영어로 뭐야?

CORE 核

Core 코아는 영어로 핵이죠? 이 핵이 여기에 돼지가 붙었다 이 말이야. 동방의 돼지가 한반도야. 동방에서 영적으로 살찐 나라 돼지처럼. 영이 영적으로 왕성한 나라. 그래서 그래서 목해라고 그러는데 이 목해가 바로 핵이야.

그래서 우리 코리아가 이게 영어로 핵이야. 꼬레가. 그렇다니까. 핵인데 여기가 핵무기가 날라오기가 쉬운 나라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마겟돈 전쟁에 최후를 장식할 수 있는 곳이 이 나라이기 때문에 내가 여기 온 거야. 내가 그 이야기를 이야기해 주죠? 그런데 일본이 말이야. 일본이 말이야.

ABCDEFGHIJK
올림픽경기

ABCDEFGHIJ죠? 우리 코리아 여기 K가 들어 있죠? 이게 올림픽 경기할 때 선착순 입장 순서죠? 그죠? 그런데 이 사람들이 고민을 했어. 우리나라와 연합을 했는데 올림픽 경기 때마다 코리아 꼬레니까 우리가 세 번째로 들어가는 거야 이게. 올림픽 경기장에 빵빠레 울리면 미국이 제일 먼저 들어가 아메리카니까. 그다음 B가 영국이야. 브리스턴이 먼저 두 번째 영국이고 세 번째가 한국이 들어가는 거야.

그거 눈 뜨고 못 보겠다는 거지. 일본이. 그렇죠? 그러니까 아메리카 브리스턴 코리아 이렇게 나가는데 아니 코리아가 세 번째 나가다니 안 돼. 국호를 바꿔라 그래 가지고 꼬레를 뭘로 바꿔요? CORE를 요걸 K로 바꾸고 그래도 이게 발음이 꼬레가 되네.

CORE
KORE

꼬레면 핵이야. 아 이건 있을 수 없어. 일본이 세계의 핵이야. 이게 일본 사람들의 주장이야. 그래 일본 국기를 보면 가운데 핵이 딱 들어 있잖아? 그러니까 일본이 영 기분이 언짢거든. 그래서 일본에서 우리나라 교육을 책임지고 있었잖아? 한일합방이 돼 가지고. 그 일본에서 한국 이름을 바꿔. 그래 가지고 K를 C를 K로 바꿔.

그러니까 올림픽 할 때 보면 일본 다음으로 우리가 들어가는 거야. 요런 수모를 겪게 만들어 놓은 거야. 또 여기에다가 K KORE 해 놓으면 안 되니까 여기다가 A를 또 하나 더 붙여.

CORE
KOREA

그래가 아무 의미가 없는 이름을 만들어 버려. 코리아는 무슨 의미가 없는 이름이야. 이 꼬레는 꼬레는 요걸 얘들이 꼬레라고 그러거든. 이 우리 고려 고려 발음이 고레야.

CORE 高麗
KOREA

꼬레야. 그럼 고려는 뭐야? 핵이란 뜻이야. 고려가 왜 핵이냐? 가장 높고 뜨거운 것이야.

빛날 려 자. 빛이 나는데 가장 높은 빛이 나. 그게 핵이야. 핵이라는 것은 다른 말로 한문으로 하면 고려야 고려. 그래서 우리가 불을 넣을 때 제일 뜨거운 데가 고래야. 구들장 고려. 그래 그걸 고래라 그래. 그게 고려야. 제일 불기운이 많이 가서 뜨거운 데 거기가 핵이 구들장이 핵. 그게 고려란 말이야. 근데 우리는 구들장 민족이라서 고려라고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 고려가 어디서 발견됐냐? 카나다 또 미국 또 알라스카에서 발견됐어 고래가. 그런데 그 사람들이 전부 댕기머리를 하고 있는 인디아이야. 그게 한반도 코리아 사람들이야.

그래서 미국으로 저 중남미를 가 보면 전부 머리 댕기머리 전부 한국 사람들이야. 우리 민족이야. 알았지? 그래서 고려. 구들장 문화. 고려 문화. 이것이 지금도 거기 가면 구들장 문화가 있어요. 그 그게 여기서 간 거야. 우리 민족이 요렇게 지혜롭다 이거지. 그래서 이 가장 뜨거운 빛이 나는 데가 구들장이거든. 그래서 이걸 고려라 그래. 앞에 불을 떼면 제일 열을 많이 받는 데가 고려야. 그러면 이런 훌륭한 이름에다가 A 자를 붙여가 망쳐 버리고 K 자를 붙여가 뒤로 제쳐 버리고 알파벳 순에서 제쳐 버려. 우리가 손해 봤죠?

앞으로 고쳐야 되겠지. 코리아 이름은 꼬래로 바꿔야 돼. 그래서 이 세계의 핵인 동방의 이 우리 핵이 꼬래에 내가 올 수밖에 없는 거야. 다른 데 가서 내가 무슨 심판을 하고 하겠노? 이 아마겟돈과 천년왕국을 천년왕국은 그 본부가 하늘궁이야. 그러니까 하늘궁에 등록된 하늘궁에 등록된 여러분들의. 하늘궁에 등록된 이 성도를.

聖徒

하늘궁에 등록된 성도는 천년왕국의 시민이야. 그러니까 하늘 가장 하늘궁에 등록된 성도만 천년왕국을 누리게 되는 거야.

그러면 하늘궁에 등록되지 않은 모든 지구인 80억 정도는 뭐야? 아마겟돈 전쟁에 전쟁과 심판을 받아야 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전쟁 중에 낙원이 천년왕국이 있는 것이지 천년왕국이 따로 있고 아마겟돈이 따로 이런 게 없어. 전쟁 아마게돈 전쟁 중에 낙원이 있어. 그러니까 그게 동시에 와 있단 말이야. 그리고 또 심판이 진행되고 있어.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왜 천년왕국을 지금 만들고 있냐? 천년왕국은 천 년이라는 이 말에는 천 년이라는 말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one two three가 아니야.

아주 천연스러운 사람이 있나 없나? 천연스러운 사람 있어 없어? 그 천연스러운 어린애 같은 왕국을 말하는 거야. 천연왕국. 근데 이 성서를 잘못 해석하는 사람 천 년으로 생각하는 거야. 천연왕국. 원래 순수한 왕국. 범죄가 없고 정말 깨끗한 천사들이 모인 그 왕국을 천연왕국이라 그래. 이게 천연원료라. 근데 그걸 여러분은 천년만년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알았어? 그게 하늘궁에 만들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성서에는 천년왕국 해 놓으니까 이 천년으로 여러분들이 보는 거야. 그 여러분들이 말하는 천년왕국을 그대로 내가 써 줬지만은 자연 그대로다 하늘 천 연. 그지? 그러할 연 자. 그러니까 이 우리 이 정말 이 천연이란 말이야.

天然

천연. 이런 천연덕스럽다 뭐 이런 것도 되지만 천연왕국이야. 알았지? 이 천연왕국은 숫자에 있지가 않다. 질에 있다 질. 그 질이 천연이냐 아니냐? 이게 천연섬유냐 아니냐? 이게 뭐 몇 년 천 년 가냐? 이런 게 아니야. 이것이 천연섬유냐 화학섬유냐? 그래서 이 천연왕국이 아마게돈 전쟁 중에 시작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성서 학자들이 결국 나한테 오지는 않겠지. 언젠가 오긴 하겠지. 다 다시 내가 가르쳐 줘. 다시 그들의 번역은 즈그 기분 나는 대로 번역이 잘못돼 있어요. 성서는 양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 않아. 가능하면. 그러나 뭐 뭐 몇 명이 어디 가서 뭐 300명 용사를 그중에서 골라라. 몇만 명 중에 이런 말은 있는데 그 숫자에 있으면 그게 성경이 아니야. 뭐 5천만 5천 명에게 오병이어를 먹인 이건 그냥 형식적인 이야기야. 그만큼 사람이 많았다는 소리지. 그 숫자가 딱 5천 명이다 이게 아니에요. 뭐 그 숫자를 꼭 개념이 없어 그만큼 많았다 이리 들으면 돼.

그렇지만 4자와 5자에 차이는 있어요. 4 전부 뭐 40 열흘이면 정확하게 갈 수 있는 거리를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동안 갔어. 그 얼마나 웃겨? 여기서 걸어서 열흘 열흘이면 가요. 열흘 안에 갈 수 있는 거리를 40년 간 못 가고 헤맨 거야. 그게 광야야. 물 한 방울이 없어. 비야 비도 안 떨어져. 그런 사막을 40년을 헤맨 거야. 40년. 그러니까 40일 동안 나한테 예수한테 와서 마귀가 시험했죠?

제일 먼저 나한테 시험한 게 돌멩이를 들고 가서 낯짝 마빡 앞에 갖다 놓고. 이 마빡이야. 재밌게 이야기하는 거지. 들이대고서는 이 돌을 떡으로만 만들면 세상 사람들이 니 보고 구세주라고 안 할 사람이 어디 있냐? 무엇 때문에 니는 십자가에 가서 죽으려고 계획을 하고 있냐? 마귀가 미리 딱. 너 정신 나갔냐? 이거 떡을 만들어. 그러면 사람들이 다 쫓아오지 뭐 돈 벌겠다고 그래? 돌멩이 떡으로 먹으면 되는데. 그것만 기적을 한번 보여 봐라 이러는 거야.

그러면 그 그때 내가 뭐라 그러겠어?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게 아니다. 양으로만 사는 게 아니다. 질이 문제다. 사람이 땀 흘리고 떡을 만들어야지 돌멩이 떡 만들어서 먹이면 그 사람 뭐가 되겠냐? 누구를 시험하느냐? 사람이 땀을 흘리고 떡을 만드는 데 보람이 있는 거지. 그거 떡 만드는 게 중요한 게 아니야. 돌을 가지고 떡을 왜 만들어? 이러고 마귀하고 싸웠어. 그것이 40일이야. 그 시험 기간이 40일이야. 그러니까 죽어서도 또 4일 만에 또 부활하고 또 부활한 지 또 40일 만에 또 떠나고 승천하고 뭐 이런 모든 게 4에 기록이 돼 있어. 그리고 사순절이야. 실제는 사순절이라고. 이렇게 전부 4에 기록돼 있고 내가 오면 전부 5에 기록돼 있어. 알았지?

그래서 세계 3차 대전이 천년왕국과 아마겟돈 전쟁과 심판은 전부 동시야. 전쟁에 죽어가는 것도 심판이고, 거기서 죽은 자들의 영혼은 전부 동물로 가고, 다 심판이 시작되고 있는 거야. 전쟁으로 죽는 자, 뭐 질병으로 죽는 자, 남 미워해서 병들어 죽는 자 지금 병원들이 전부 전쟁터야. 여러분 전쟁터가 저 전쟁터만 전쟁터가 아니야. 병원만 가 봐. 노인이 한 50 이제 정년퇴직해서 죽으라 일하고 병원에 가면 병원 지금까지 받은 돈이 그 병을 고치는 데 부족해. 엄격히 하면 그래요. 이 세상이 이제 정년퇴직할 때까지 뼈 빠지게 어떤 회사를 위해서 일을 해 줬잖아? 거기서 받은 월급 몽땅 모아 봐야 그거 그 병원비로 늙어서 다 써도 모자라. 그러니까 마이너스 장사야. 아 그런 일을 여러분이 하고 있다고. 그 이게 뭐여? 이게 심판이야 심판. 여러분들의 이런 모습을 천국으로 인도해 주기 위해서 내가 와 있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천년왕국으로 들어가 버렸어.
여기 온 사람들은. 좋아 안 좋아? 이제 천년왕국이 뭔지 아주 천년왕국에 여러분들은 도달한 걸 축하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강의가 필요할까 안 할까? 필요 없는 거야. 필요 없어요. 왕국에 천년왕국에 이미 여러분은 도착해 있어. 그리고 또 하나 정말 이슬람 사원에서 예배 보는 가운데 웃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어. 그 불경죄야. 성당에서 예배 보면서 신부가 있는 데서 웃는 사람 전부 단 한 명도 없어. 기독교 역사에. 근데 신인은 와 가지고 막 웃기지? 이거는 기가 막히게 천년왕국에 여러분이 왔기 때문이야.

그들은 천년왕국을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심각해 안 해? 그들은 심각한 거야. 심각한 거야 지금. 천년왕국으로 가느냐 못 가느냐? 이걸 구제 받 구원을 받았느냐 안 받았느냐 확신이 없어요. 확신이 있어야 기쁘지. 웃음이 안 나와. 들어가면 심각해. 여자는 또 마빡에다 면상에다 또 뭐 이걸 면사포를 들이 씌워야 돼. 죄를 더 뒤집어씌워. 그러니까 여자들은 또 말이야. 면사포까지 쓰고 거기서 시시실 웃었다가는 이거는 완전히 예배 버리는 거야. 아 그렇게 볼 거 아니야?

그러니까 얼마나 차이가 있어? 이 천년왕국과 거기는 차이가 어마무시하게. 근데 여기는 노다지 웃음 바다야. 재밌어 없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천년왕국에 도달해 있다. 이미 백궁이 예약돼 있다. 그런데 이거를 과학적으로 초과학적으로 증명을 하고 있는 자가 서 있어 안 서 있어? 지금 여기 앉아서 80억을 내가 요렇게 할 수 있어 없어? 그건 여러분이 인정하지.

여기서 빛의 속도로 내가 온 백궁까지 120억 년이 걸려. 근데 내가 여러분이 여기서 기도한다고 저 120억 년 내가 있는 별까지 가는 데 120억 년이 걸리는데 말이 가는 거리는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 몇천억 년. 몇천억 년 가도 그 말은 빛의 속도보다 무지무지하게 느리기 때문에. 몇천억 년 가야 여러분 말이 백궁에 들릴 거야.
근데 여러분 말이 백궁까지 갈까? 안 가. 요 바깥에도 못 나가. 근데 내가 무슨 말을 하거나 마음속으로 생각을 하면 그게 백궁 도달하는 시간이 0초 0초.

그러니까 내 말은 빛의 속도가 옆에 올 수가 없어. 말함과 동시에 빛은 한 방향으로 가지만, 내 말은 동시에 전 우주에 미쳐 버려. 또 내가 여기서 여러분에게 어머 모든 병이 고쳐져라 이렇게 했지. 그러면 사돈의 팔촌까지 모든 사람이 무슨 병이 있는지 어디에 사는지 아무도 모르는데 우리는 다 알아 몰라?

그게 백궁에 내가 그 말을 함과 동시에 백궁에서 바로 그 사람들 병을 다다다다다다닥. 그게 백궁까지 말이 가려면 몇천억 년이 걸리는데 0초 만에 백궁 도달 백궁에서 0초 만에 모든 사람들 다 구석구석 숨어 있는 묘소 집터 뭐 무슨 부동산 모든 물건 에너지가 팍 다 넣어져 버려. 모든 사돈의 팔촌의 몸에 병이 있는 데까지 구석구석 알아 가지고 다 탁탁 치료 완료가 0초야. 아 거짓말 하는 거 아니야. 완료가 0초야.

근데 그걸 안 받아들이면 빨리 안 나아. 받아들이면 좋은데 모르는 사람이 그걸 받아들일까? 모르지. 그렇지만 영향은 가 버려. 그게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 과학적으로 생각하면 가능해 불가능이야? 불가능해. 그 묘가 전부 다 잔디가 푸르러. 그 묘에 모든 에너지가 다 들어가 버려. 명당이 돼 버려. 그 집 주소 물어볼 필요 없어. 그 묫자리 물어볼 필요 없어. 본인도 몰라. 다 들어가. 그런데 간띠가 불은 사람들이 나한테 안티하는거야. 내가 누군지를 보면은 어머 저게 인간의 영역을 벗어난 자다. 이거는 알 수 있잖아? 천치 바보라도 알잖아?

종교적인 아마겟돈을 이야기하고 있는 거야. 종교적인 천년왕국을 이야기하고 있어. 그러면 나는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온 지구에서 한 사람밖에 없어.

아 자동차 서울에 와서 조수 했잖아? 조수를 하는데 얼마나 겨울에 추운데 운전수가 12시에 버스가 딱 멎으면 나는 버스 조수했잖아? 불광동 저 버스 종점에 차를 딱 세워 놓는데 차를 각자 차주가 따로 있어. 버스 회사인데. 그 버스를 한 대 두 대씩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자기 아는 주차장을 가지고 있어. 그래가 아침에 출근 운전할 때만 그 버스 정 주차장으로 가지. 자기들이 차를 가지고 있어야 돼. 그래가 정비를 밤에 해. 그럼 손님 다 누워 자는데 밤 12시까지 버스 운행하고 그다음부터 2시까지 버스를 고쳐야 돼.

그래야 그다음 날 버스가 또 운행이 되니까. 그러면 누가 고치냐? 운전수하고 내가 고치는 거야. 운전수가 밑에 딱 드러누워 받침해 가지고. 어마어마하게 땅이 추워 겨울에. 근데 다이아를 가는 거야. 이제 바람이 빠졌으니까. 이 버스가 가는데 다이아가 빠져서 달아나요. 그런 경우가 허다해.

이번에 트럭이 달리는데 트럭 다이아 2개가 동시에 빠져 가지고 뒤에 따라오는 차를 때렸어. 버스 관광버스를 때려 차 안에 몇 명 죽었지? 어마어마하게 위험한 거야. 다이아가 달리는 그 운전수는 아무 잘못도 없어요. 가는데 다이아가 빠져 가지고 날아가 가지고 반대편에 오는 버스 유리창을 때리니까 운전수가 60대인데 그 자리에서 직사해 버리고 운전수 뒤에 있는 사람 약간 뒤쪽에 있는 사람이 죽어 버리고 몇 명이 그 안에 부상을 입었는 거야. 그리고 다이아가 버스 안에 처박혀 있는데 꺼내질 못해. 와. 뉴스에 나왔죠? 뉴스에는 이건 청천 날벼락이야. 그러니까 버스가 다이아를 자주 손을 안 보면 다이아가 빠져나가는 수가 있어.

그래서 밤에 운전수하고 내가 나이가 어리잖아? 16살 조그맣잖아? 자빠져가 버스 밑에 드러누워 가지고 저 운전수가 이렇게 하늘 보고 눕거든. 굉장히 추워요. 운전수가 하늘을 보고 누워서 버스 밑에 뭘 고치는데 나는 바깥에 서서 운전수를 구멍으로 쳐다봐야 돼. 밑으로. 근데 나는 또 후라쉬 이 저 전깃불 이런 나열이 아니고 우리 다마 있는 그 줄 달린 호롱 전구 백열전구라고 그래. 그걸 운전수 잘 보이게 밑에다 갖다 넣어 주고 나도 달달 떨고 운전수도 달달 떨고 있는 거야. 2시간을. 그런데 다이아가 얼마나 무거운지 알아? 그거를 다이아 보드를 잠굴 때 내가 그 이 다이아 보드 이 푸는 거 있잖아? 그 위에 올라가서 굴려야 돼. 굴려야 그게 잠가져요.

풀 때도 올라가서 뜀뛰기를 해야. 이게 풀어지는 소리가 나오는 거야. 힘으로는 도저히 못 풀어요.
그렇게 잠가 놨는데도 이게 달아나 버려. 그러면 내가 잠그고 나면 운전수 어른이 또 잠가야 돼. 또 잠가야지. 안 그러면 이게 다이아가 달아나. 조금만 흔들리기 시작하면 점점점 흔들리다가 다이어가 달아나 버려. 보드가 다 망가져 버려. 굉장히 위험하죠? 그러니까 밤에 다이아 하나 갈려면 2시간 걸려. 아 말도 못 해. 내가 그렇게 온 온 옷이 새카만 기름이야. 옆에 막 다 흰옷에만 닿으면 시커매져 버려. 그런 기름때 옷을 입고 버스 조수를 내가 그렇게 해 봤는데 그것도 좋은 경험이지. 버스 운전도 해 보고 버스 전봇대를 받았지만은.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그 그때 버스 조수를 하면서 깨달은 게 되게 많아. 근데 밑에서 운전사가 누워서 욘부 스파나 딱 그래. 욘부 스파나. 그럼 욘부 스파나를 줘야 되는데 뭐 이부고리 뭐 이찌부 하찌부 뭐 이런 거 줬다가는. 전부 일본 말이야. 아니 욘부 스파나 삼부 삼부고리 딱 그러면 삼부고리 스파나를 딱 줘야 되는데 삼부 스파나를 주면 안 맞아요. 이 새끼 그러면서 스파나가 날라와. 근데 얼굴은 잘 안 보이니까 정강이로 날라와. 그 내 무릎이 전신에 상처야. 이게 날라오는데 이 스파나를 그냥 던지는 게 아 악이 받쳐 가지고 추우니까 이 새끼 지금 추워서 시간도 없는데 이게 뭐 스파나를 욘부 스파나를 안 던지고 뭐 삼부 스파나를 팍 던지면 여기 맞으면 기절해요.

그러니까 막 이게 둘이서 그냥 이건 신경전이야. 그래서 욘부 삼부 일본 말이야 전부 다. 한국말은 한 개도 없어. 그 이찌 모찌방 쌌고 뭐 이러는 거야. 아이고 내 버스 조수 하면서 부속이 전부 일본 언어야. 그 내가 그때 그때 일본말을 이찌방 모찌방 이런 걸 내가 운전사한테 매일 배웠어. 그래서 스파나 중에 제일 큰 게 욘부야. 제일 큰 게 욘부 스파나. 그다음에 차례대로 있어요. 단계적으로 다 있는데 그걸 다 외워야 돼. 그럼 운전수가 무슨 스파나. 나는 스파나 앞에 이만큼 놔 놓고 있어요. 무슨 스파나 그러면 탁 던지고 이걸 하는 거야. 이야 40년 전 이야기지.

그리고 그때는 지금보다 몇 배가 추웠어. 그리고 옷이 지금 같은 이런 오리털 잠바 어디 있어? 전부 홑껍데기야. 나는 잠바 이런 거 요새 봤지. 옛날에는 본 적이 없어. 그래 제일 두꺼운 잠바가 군인들 야전 군인들 잠바. 그 순 물들인 거. 그런 게 그때 남대문시장에 많이 나와 있었어. 근데 그런 게 우리 차지가 오나? 돈이 없으니까 못 사지. 그래가 그냥 얇은 홑껍데기 이런 걸 입고 있는데 막 달달리 떠는 거야. 그럴 때.

그래서 우리가 이 동방의 핵이야. 그래서 이게 동방의 예루살렘이란 말이야. 여기에서 내가 왔다. 이제 세계에서 제일 긴 전쟁은 74년째 하고 있는 한반도 3차 대전이야. 이걸 우리는 3차 대전이라는 말을 안 쓰는데 잘못된 표현이야. 이 지금 3차 세계대전의 중심에 우리가 있어. 휴전 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되는 거여. 그래서 내가 이 이야기하는 거는 우리의 명칭 코리아. 이 명칭은 사실은 생각해야 돼.

그러니까 주변국과 이 전쟁하는 것도 자기 나라는 잘못이 없다는 거야 이게 다. 뭐가 잘못된 게 있으면 자기들이 서로서로 자기 걸로 돌리고 전쟁을 안 해야 돼. 3차 대전을 막을 수 있는 신인이 와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미사일을 쏴 가지고 이 해강만리진운연(海彊萬里盡雲煙)이 되면은 이게 무슨 짓이야 이게? 수많은 사람이 죽는 거야. 저게 안 되게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웃의 강아지도 내 강아지다. 이웃에 개가 짓어도 그렇게 가서 신경질 내면 안 되고, 이웃에 애들이 소음을 내면은 아파트에 갇힌 애들이 얼마나 답답하겠어? 내 어릴 때를 생각해야 돼. 그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걸 가지고 가서 원수를 맺고 이러면 사람이 모이지를 않아. 사람은 이 내가 이렇게 가지고 다니지만 이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꼭 필요할 때가 있어요. 아 꼭 필요할 때가 있다니까. 차를 타고 왔는데 버스에서 어떤 사람이 토한다. 이거 꺼내야 되는 거야. 그리고 뒤치닥거리를 착 해 주면 사람들이 쳐다봐요. 그런 사람이 돼야 그 자가 하늘에서 도우는 자야. 아무리 이게 좋지만 이걸 빼 놓으면 어떡하노? 그러니까 우리는 뭐든지 남의 잘못을 내 잘못으로 돌리는 그런 사람이 돼야 사람이 모여. 구름처럼.

그리고 허경영이 결점만 찾겄다. 눈이 뻘개가 이런 사람들은 사람이 안 모여. 당장은 허경영이를 잡아넣으면 성공할 것 같지? 사필귀정이야. 신인은 인간들의 처벌에 영향 받지 않아. 알았어요? 내가 예수로 있을 때 처벌에 영향 받던가? 갔다가 또 살아오고 그러지?

나는 못할 게 없는 사람이잖아? 어디 간들 그걸 내가 겁을 낼까? 생사람 잡지 않는 게 좋을 거야. 어디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나 봐. 재밌죠? 이것이 전쟁을 예방하는 길이야. 우리가 3차 대전 전쟁터만 전쟁이 있는 게 아니야. 각 가정도 이게 이래서 막 이 집 저 집이 전쟁이 있어요. 그리고 언제 죽을지도 몰라. 밑에 집에 독한 사람이 이사 오는 날이 큰일 나는 날이야. 자기는 애들하고 단란하게 살고 있는데 밑에서는 칼을 갈고 있는 거야. 그걸 알 수가 있나?

어느 날 갑자기 술 먹고 올라와서 칼 가지고 찔러. 대화도 안 해. 왜 왔다 왜 찌른다 이 말도 안 해. 술 먹고 그동안 꾹 참아. 그런 사람이 내성적이야. 꾹 참고 있다가 술 딱 먹고 마음을 결정을 딱 해. 죽인다. 그리고 칼 들고 올라와서 벨 누르면 그날이 전부 가족 몰살되는 날이야. 그런 일이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밑에서 불이 올라와서도 전쟁터가 되고 밑에 사람이 이를 갈고 있어도 자식 키우는 사람은 간이 조마조마. 그러니까 자식 안 낳으려고 그래. 낳아 가지고 아파트에서 통통 뛰고 이러면 언제 죽을지도 몰라. 독한 놈 만나면.

여러분 내 말을 명심해요. 이 세계 전쟹 아마겟돈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되고 있어. 여러분의 가정이 강팍해졌어. 다른 강아지가 뭐 자기 집 앞에 똥 한번 누면 그걸 가지고 그냥 이를 악다물고 싸우고. 어린애들 위해서 뛰어놀면 놀이공원이나 못 만들어 주는 줄지언정 그걸 그냥 어린애들 요만큼도 이해를 못하고 그냥. 그 애를 저 따위로 키우냐고? 지가 무슨 교육자야 뭐야? 여러분들 그런 습성 버리세요. 여러분들은 지금 천년왕국에 들어와 있단 말이야. 맞잖아? 그러니까 우리 지지자 내 성도들은 절대 그런 일이 없길 바래요.

그러니까 남의 자식이 내 자식이야. 윗집에서 뛰어다니는 애가 내 손녀야. 이제 이해 가죠? 남의 강아지가 누구야? 내 강아지야. 남의 부모가 뭘 토하면은 내가 빨리 이거 호주머니 꺼내서 해 줘야 돼. 빨리 기도 확보해 주고 숨 쉬게 머리 낮춰주고 빨리 목에 이물질이 걸렸나 확인하고 이걸로 받쳐 주고. 맞잖아? 하나도 더러운 게 없어. 나중에 씻으면 돼. 아 이게 우리 어머니 우리 아버지 어머니라고 생각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심판은 내가 지금 영적으로 하고 있을까 안 하고 있을까? 지구가 끝이 날 때 무저갱으로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뭐 무저갱이 뭔지 뭐 그냥 컴퓨터 인터넷으로 알겠지만 그런 무저갱이 아니야. 성경에는 그 무저갱을 뭐라고 그러냐? 그냥 불타는 지옥이야. 불타는 지옥. 그걸 성경에는 무저갱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사람이 그 불타는 지옥에서 죽지를 않아. 계속 불은 타는데 아프고 타는 고통만 있지 목숨이 없어지거나 이러지 않는 거. 그걸 무저갱이라고 그래.

불타는 지옥 하니까 들어가서 호로록 타 죽어 버리면 속이 시원하게? 안 그래. 몇천 몇억 년 동안 몸은 계속 타는데 뜨거움은 계속되고 죽지는 않고 계속 비명만 지르는 곳. 그 얼마나 고통스러워? 그걸 우리는 무저갱이라고 그래. 이런 데는 그냥 불타면 죽어 버리니까 그 끝이지만 거기는 아무리 불이 타도 안 죽고 칼로 도려내는 고통만 수천억 년 간 누리는데 그 고통이 어떻겄어? 그게 무저갱 지옥이에요. 그걸 우리는 불타는 지옥이라 그래. 불타는 지옥 그게 지금 시작됐어. 재밌죠?

지금은 내가 오는 시대는 왜 심판이 되느냐? 학교에서는 내가 이렇게 지우면 지워 주는 사람이 뛰쳐나와서 지워 줘. 근데 이 신인은 내가 다 지워야 돼. 여러분들은 꼼짝도 안 하고 앉아 있는 거야. 내가 조금 전에 강의를 했지? 했는데 신인에 대한 예우가 그렇다 이 말이야.

자 Holy가 가장 존경 뭐 하는 거야 Holy가? 성스러운 거죠? 가장 성스러운 거.

Holy 성스러운 Holiest 하나님 神人
HuH 허경영 신인
Heaven 하늘나라

그러니까 가장 거룩한 거. 거룩이라는 건 무슨 뜻이야? 거룩은 인간들 세상을 벗어난 거. 초월된 거. 인간 세상과 분리돼 있는 높은 자리. 그게 거룩이야. 신인의 자리가 거룩의 자리지? 그래서 이 자리를 Holy라 그래 Holy. 그래서 여기서 나온 게 뭐야? Holiest지? Holiest 이게 뭐야? 하나님에 대한 극존칭이야. 신인에 대한 신인을 부를 때 홀리스트 하면 되는 거야. 신인에 대한 극존칭. 신인에 대한 극존칭. 근데 이 Holiest가 허야. 허경영이야. 이 하나님이 있는 곳이 Heaven이야. 하늘나라. 그죠? 허경영 신인.

허경영을 칠판에 쓸 때 이 칠판이 제일 좋아해. 칠판이 확 바뀌어 버려. 그러니까 모든 사물이 내 이름을 봄과 동시에 변화가 돼 버려. 이미 흑판에 허경영 지금까지는 안 썼죠? 근데 지금 허경영 썼죠? 이제 흑판이 춤을 추고 있는 거야. H 자가 무섭죠? 여러분이 추구하는 Happy가 있어. 그죠? Happy와 Happy는 행복이죠?

Happy 행복

여러분은 행복을 추구해야지. 행운을 추구하면 안 돼. 행운이 있어 행운. 행운을 추구하면 복권 붙기를 바라는 거야. 그러면은 이거는 뭐가 돼? 요행을 바라는 사람이 되는 거야.

신인을 만난 게 최고의 행운의 끝이야. 행운 다 받았어. 그런데 실제 들어가 보면 행운이 아니야. 여러분이 그동안 복을 지어서 나를 본 거지. 여러분에게 행운을 주고 저기는 불행을 준 게 아니야. 그게 행운이라는 말은 틀리지. 여러분이 나를 만난 건 행운이 아니고 당연히 만날 걸 만난 거야. 누구는 안 된다 누구는 만 이게 아니야. 스스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걸 알아야 돼. 스스로 여기까지 도달한 거야. 내가 누구를 특별히 봐줘가 여기 온 거 아니야. 그러니까 행운이야 행복이야? 행복이란 말이야. 행운이라는 글자는 절대 죽을 때까지 쓰면 안 돼.

왜? 왕국 천년왕국은 행운이 없어. 뭔지 행운이 있는 자는 부족한 게 있는 자들이야. 행운을 바라면. 가난하다든지 뭐가 좀 뭐 부족한 자들이 행운을 바래. 근데 여러분은 부족한 게 없어. 그래서 Happy와 행운을 구분해야 돼. 행운은 나쁜 거야. 이 글자에 행에 뭐가 붙어요? 운이 붙는 거야 운.

幸運 X

이거 안 된다 이 말이야. 운이 왜 붙어 거기에? 자기가 한 것만 당연히 오는 거야. 자기가 벌려 놓은 것이 반드시 결과가 오는 거지. 거기에 대해서 나는 하지도 않았는데 오는 걸 바라는 거 행운이야. 그거 오면 되겠나? 거절해야 돼.

1431회 재방송으로서 우주의 목적은 알곡 같은 인간을 걸러내는 과정이다라는 섭리의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宇宙는 왜 創造했느냐?

자 전부 눈을 감으시기 바랍니다. 우주는 왜 창조했느냐? 이거에 대한 여러분들이 생각을 해 봐야 돼. 신인이 우주가 창조됐다면 무재 무재창조입니다. 무재창조라는 것은 재료가 없다. 재료가 없다.

1.無材創造
2.有材創造 118원소

눈 뜨세요. 이제 마음이 좀 잡히죠? 우주를 왜 창조했느냐? 여러분들은 그게 궁금하지 않나요? 궁금하지? 우주는 무재창조야. 애초에 재료가 있나 없나? 118개의 원소가 여기 원소가 들어가죠? 여러분들이 원소를 발견했죠? 이 118가지 원소 가지고 만든 건 유재 재료가 있다 이 말이야. 우리가 이런 거 이런 거는 이게 조화일 때는 이게 조화일 때나 실제 꽃이나 유재창조야.

이거 흙이 있으니까 꽃이 나온 거지. 씨가 있으니까 나왔잖아? 그러면 씨가 무슨 재료 가지고 만들었을까? 여러분이 씨를 못 만드는 건 재료는 다 있어. 근데 씨를 못 만들어. 그게 여러분과 나의 차이야. 여러분은 다 배추도 심을 수 있고, 무우도 심을 수 있는데 씨를 구해야 돼. 그 씨를 만들어내는 인간이 있나? 없어요. 씨를 만들어내는 게 아니라 씨를 경작하는 사람은 있어. 씨를 뿌려야 돼. 그 사람이 씨를 지가 직접 만드나 농부가? 농부는 유재창조밖에 못 하죠? 무재창조가 있나?

비료는 유재창조일까 무재창조일까? 그것도 유재창조야. 공기 속에서 만들어. 요소 비료가. 그럼 공기에서 뭘 뽑아내? 질소를 뽑아내. 그래가 질소 비료를 만들어. 그죠? 그러니까 공기가 있으니까 만들지. 공기 속에 원소가 있지. 질소가. 질소가 거의 대부분 많이 들어 있으니까. 질소 가지고 질소 비료를 만들 수 있지. 그러나 공기가 없으면 비료 만드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뭘 하면 전부 원료가 있어서 만든 거야.

여러분이 아버지가 있으니까 어머니가 있으니까 여러분이 나온 거야. 아버지 어머니가 애당초 어디서 나왔냐 이 말이야. 애당초 처음에 닭이 처음에 어디서 왔을까? 무재 재료가 없는 데서 만들어 놓은 거야. 이제 이해 갑니까? 거기에 올라가면 여러분의 방정식이나 여러분의 수학 공식으로 거기에 도달할 수가 없는 거야. 미적분이 겹겹이 겹쳐 있어. 그 미적분을 눈 감고 계산을 해야 무에서 유를 만드는데 그런 과학자가 있을까? 없어요. 그런 수학공식 지구에 있는 물리학 공식이나 수학공식 가지고는 공간에서는 재료가 없는데 수학도 재료가 있어야 수확을 하지. 숫자가 있어야 되잖아?

1 2 3 4 숫자가 있어야 뭘 만들어. 근데 우리가 숫자가 있을 때 우주를 만들었을까? 숫자는 인도에서 개발했지. 만들어냈지. 그럼 그 숫자 없을 때도 다 만들어. 여러분의 세포 숫자 우리가 헤아렸을까? 그 세포 숫자의 숫자의 숫자의 조상까지 다 만들어 내가 만든 거여. 그러니까 이 유재창조가 진화를 거쳐. 이 유재창조는 이 진화를 거치는데 무재창조는 진화가 없어요.
알겠죠? 인간을 만들면 그냥 인간 자체가 원숭이가 인간을 되거나 이런 진화가 없는 거야. 개구리 설치류가 설치류가 인간이 됐다. 이런 거짓말은 잘못된 거야. 개구리는 개구리고 인간은 인간인데 단 개구리가 개구리 자체에서 진화를 해. 그건 종의 진화지.

그 종 자체가 있을 때 거기서 진화되는 거지. 아버지는 못 생겼는데 아들은 잘생길 수 있어. 엄마는 다리가 짧은데 딸은 보면 대부분이 좀 길어. 왜? 엄마가 텔레비를 자꾸 보니까 긴 사람이 멋있거든 패션이. 그러니까 엄마가 그 마음을 메시지를 자꾸 보내요. 처녀 때 시집 가기 전에. 그게 머리에 가득 들어 있어. 그 유전자가 이 뇌 속에 유전자가 있잖아? 아 이러면 유전자가 자꾸 자기 딸이 저리 생겼으면 좋겠다. 뭐 아니면 저런 여자가 마음에 든다 요런 마음을 넣으면 자기 난자가 그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난자가 바뀌어. 난소에 그게 영향을 미쳐. 그래 난소가 그걸 전부 입력해. 그 엄마가 마음 먹는 걸.

그래 시집 갔을 때 애가 다리가 길게 나오는 거야.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이게 애가 엄마는 요만한데 딸은 이만해. 그런 집안 많죠? 그게 엄마의 유전자가 이 현재 문명의 이기를 미니스커트를 입는 시대를 본 거야. 미니스커트 안 입을 때는 키가 크고 작고 한복 입고 돌아다니니까 별로 신경을 안 썼어요. 엄마들이 그냥. 근데 이게 미니스커트 입고 다니는데 애들 자기 딸은 다리 어떤 여자 다리가 요만하고 어떤 길고 늘씬하고 막 이렇거든 그걸 자꾸 보니까 유전자가 살살 바뀌는 거야.

그래가 현대 여성일수록 애들이 달라져. 그거 왜 그래? 유재진화가 일어나는 거야. 유재진화가. 무재진화가 아니야. 그러니까 이 유재진화가 여러분한테 일어나는데 과학자들은 그걸 종의 진화라 그래. 그러니까 다윈의 진화설은 문제 있는 진화설이야. 인간은 근본적인 진화가 없어요. 인간은 영원한 인간이야. 종의 진화는 종과 종의 진화는 존재하지가 않아. 단 종의 진화만 있는 거야.

그건 뭘로 인해서 일어난다고? 유전자에 의해서. 우리 몸에 유전자가 몇 개야? 세포가 몇 개야? 세포가 우리 몸의 세포가 몇 개야? 100조 개죠? 100조 개. 100조.

세포 100조 개

그러니까 세포가 100조 개인데 뭐가 있어? 세포가 100조 개면은 세포가 뭘로 이루어져 있어? DNA. DNA가 몇 개야 세포 하나에? 약 4만 개라 치죠. 그럼 얼마야? 4천 몇 개야? 400 몇 개야? 4천조죠? 이렇게 쪼개지는 거야. 4000조지 만이니까. 100조잖아?

그런데 그런데 100조가 100조가 DNA는 4만 개 있죠? 그러면 우리의 세포가 제일 첫 단위가 뭐야? 그 내가 곱해 놓은 거야. 세포 제일 첫 단위가 뭐야? 세포를 처음에 쪼개면 뭘로 바뀌어? 1해 8,400경은 뭐야? 유전자야. 유전자가 한 개당 유전자가 DNA 1개당 염색체가 몇 개 있어? 세포가 100조 개잖아? 100조개인데 세포 100조개가 뭘로 돼 있어? 몇 쌍이야? 23쌍으로 돼 있지?

그러니까 23쌍이 23쌍이 염색체가 23쌍이지? 그럼 몇 개야? 46개잖아? 그러니까 23쌍이잖아? 그러니까 여기가 뭐가 들어가야 맞아? 46개의 염색체가 들어가지? 그러면 이게 4,600조지? 그렇게 된다 이 말이야. 우리 세포는 염색체가 23쌍씩이 있어. 알았지? 그러면 염색체가 23쌍 있으니까 4,600조지. 4,600조야.

세포 100조개 × 46 = 4600조 염색체

그러면 염색체 4,600조죠?

염색체가 4,600조 곱하기 뭐야? 4만 개가 뭐야?

세포 100조개 × 46 = 4600조 염색체
염색체 4600조 × 4만 = 1해 8400경 DNA

염색체가 4,600조면은 DNA는 4만 개지? 곱하면 얼마야? 1해 8,400경이지? 그러니까 1해 8,400경. 그러면 염색체 안에 DNA가 몇 개가 있어? 50만 개가. 유전자가 유전자가 몇 개? 그런데 여기서 유전자가 50만 개야. 1해 8400경에서 빠진 거 없나? DNA가 몇 개 있어? 염색체 하나당 DNA가 몇 개 있어? 그래 근데 염색체가 맞나?

세포 하나당 이게 염색체 수란 말이야. 이게 염색체 수지? 세포 하나당 염색체가 이만큼 나왔지? 그러면 염색체 4,600조잖아? 거기에 이게 DNA야. 그지? 그러면 DNA 4만 개에다가 1해 DNA 4만 개지 이거 나왔지? 그러면 DNA 1해 8000 DNA. DNA 하나에 유전자가 몇 개야? 50만 개. 요렇게 하면 수학 문제가 완료되지.

세포 100조개 × 46 = 4600조 염색체
염색체 4600조 × 4만 = 1해 8400경 DNA
DNA 1해 8400경 × 50만개 = 9200양 유전자

그러면 9200양이야. 그러면은 9200양은 무슨 숫자야? 유전자야.

그러면 이 9200양이라는 어마어마한 억조경해자양 어마어마하죠? 뭐 양이라는 부자가 있나? 억 부자 있어. 조 경 없어. 그죠? 경 해 자 양 어마어마하죠? 이게 우리 몸속이 9200양의 유전자가 안에 들어 있어. 그래 이 유전자가 우리가 말만 먹거나 마음을 먹으면 바뀌어. 유전자가. 죄를 지어서 사람을 하나 죽였어. 그러면 그 사람의 유전자는 자꾸 바뀌어. 왜? 공포심이 자꾸 생겨. 공포심이 자꾸 생기면서 유전자가 점점 눈의 안정을 빼 버려. 그 사람 눈을 쳐다보면 허공을 쳐다보고 뭔가 정신이 없어. 죄를 짓다 이 말이야.

죄를 지으면 그 대가가 눈에 와 얼굴에. 어디에서 와? 유전자를 제일 먼저 건드리겠지. 그러면 유전자를 건드리면 DNA가 바뀌겠지. DNA가 바뀌면 염색체가 바뀌겠지. 염색체가 바뀌면 세포가 얼굴 색깔이 창백해지는 거야. 얼굴이 창백해졌다는 건 벌써 유전 염색체 DNA 유전자가 바뀌는 거야. 근데 아들이 오늘 사법고시에 붙는다. 그러면 그 엄마 얼굴이 환해요. 엄마는 이미 아들이 시험 치러 갔는데 붙었는지 안 붙었는지 몰라.

근데 엄마 얼굴은 이미 형광등 불 켜놓은 것처럼. 동네 사람들이 어이구 이 봐 이 봐 뭐 좋은 일 있어? 아 좋은 일 없는데. 좋은 일이 있다면 우리 애가 오늘 사법고시 보러 간 거 있어. 그게 아직 결과도 안 나왔는데. 이미 얼굴에 빛이 달라져 있어. 그럴 수 있겠죠? 그럼 뭐가 그걸 인지했을까? 양자가. 이 유전자가 움직이는 속에는 유전자 속에는 양자 전자 중성자 있지? 요것들이 이미 소식을 미래의 소식을 다 알아. 그러니까 될 집안은 서광이 비쳐 있어 이미. 안 될 집안은 이미 검은 그림자가 먹구름이 끼어 있어. 이 참 무섭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는 뭐 한 집이 필유여경이라고? 반드시 경사가 온다. 적선지가지? 선을 쌓은 사람은 무조건 적선지가는 적선지가는 무조건 필유여경이야. 뭘 쌓아야 돼? 적선을 쌓아야 돼. 적선지가는 반드시 필유여경. 필 그지? 반드시 뭐가 있어요? 필유여경.

積善之家 必有餘慶

그러니까 선을 쌓은 집은 반드시 경사가 오는 거야. 이게 유전자에서 벌써 나타나. 그래 유전자 양자가 미리 알아 가지고 쟤는 오늘 집안 저 집안은 오늘 좋은 일이 있을 거야. 딱 미리 정해져 버려. 근데 그 아들이 거기 가서 이상스럽게 시험을 잘 치네. 그게 뒷동산에 있는 저 조상 묘하고도 연관이 있겠지만 그 조상들의 행위들하고 연관이 있고 그 집안의 내력과 연관이 있는 거야. 그 애와. 왜? 이걸로 연결이 돼 있어. 유전자.

양자로 전부 연결이 돼 있어. 이게 공간이 전부 그거 연결판이야. 그걸 알려면은 핸드폰을 탁 켜면은 미국이 나와. 미국의 어머니가 나와. 딸이 나와. 그러면 이게 뭐야? 이 공간에 모든 게 연결돼 있다는 증거여 이거. . 여러분 핸드폰 나오기 전에는 내 말 안 믿겠지만 핸드폰이 탁 나오니까 탁 켜니까 딸내미 얼굴이 핸드폰에 탁 나오네. 이게 이게 웬 괴변이야? 그럼 이 공간으로 연결돼 있어 안 돼 있어?

여러분의 자식이 시험치러 가도 옛날 몇백 년 전에 자기 고조 할아버지가 하는 행동, 증조 할아버지가 바라던 거, 증조 할아버지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관공서 가서 매를 맞다가 맞아 죽었다. 그런데 그게 할아버지한테 영향을 주고 할아버지가 아버지한테 영향을 주고 아버지 아들이 영향을 받아가 사법고시를 본 거야. 왜? 그 유전자가 내 새끼 중에 법관이 좀 나왔으면 좋겠다. 내가 억울해서 내가 요렇게 억울해서 죽는다. 요렇게 말을 자식한테 안 해도 그 유전자가 그러면 아들한테 가요. 그게 손자한테 와서 판사가 되는 거야. 이렇게 연결되지?

그게 우리 핸드폰 연결되는 거하고 똑같아. 여기서 핸드폰 딱 켜는데 미국이 나오네. 브라질이 나와요. 근데 이 공간에 뭐가 없는 줄 알지? 다 있어요 다. 이게 양자 파동이 꽉 차 있어. 여기 내가 여기서 이래 버리면 내가 여기서 손바닥 한 번만 탁 펴거나 눈 한번 깜빡하면 전 세계에 80억에 축복이 들어가 버려. 내가 눈만 깜빡깜빡 전 세계 80억한테 대천사가 들어가 버려. 그럼 나는 특이하잖아? 그 여러분은 그게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양자를 진동하는 자들이고 나는 우주의 암흑물질을 내 맘대로 가지고 놀아요.
다르지? 그러면 이 유전자가 자꾸 자꾸 자꾸 하다 보니까 이제 늘씬한 애가 집에서 나오는 거야. 왜? 그 사람들은 뭘 지양했기 때문에. 착하고 아름답고 매력적인 딸이 나오려니까 그 사람이 그걸 바랬지? 그러면 그게 유전자는 연관성을 가지고 있어요. 자기가 자꾸 그걸 연상을 하면은 그 연상한 만큼 착한 일을 하게 돼. 무슨 말인지 알지? 어머 내 딸은 요렇게 생겼으면 좋겠다고 그러면 그 마음을 먹은 사람은 자꾸 착한 일을 하게 돼 있어. 그런 딸이 나오게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집안에 무슨 이상한 애가 무당이 나오게끔 하면 그 무당이 나오게끔 짓을 하는거야. 맨날 점 치러만 다니고 막 이래 싸면 집안에 무당이 나오는 거야. 귀신들만 만나러 다니니까. 절에 가서 막 무슨 사천왕이나 쳐다봐 쌌고 막 막 이래 쌌고 하면 이러면 나중에 이게 무당이 나와요. 그래 막 굿을 해 쌌고 이래 싸면 굿이 굿도 너무 자주 하니까 거기 가서 결국 신이 귀신이 달라붙어서. 그죠? 그죠?

그러니까 유전자가 이렇게 많은 9000양 9200양의 유전자가 막 여러분 몸에 있단 말이야. 그게 마음 먹을 때마다 바뀌어. 내가 키가 좀 컸으면 컸으면 하면 몸 이 자체는 안 커져. 근데 2세를 바꿔 버려. 그게 진화야. 그게 종의 진화란 말이야. 그러니까 2세가 그런 놈이 나와.

근데 내가 막 정말 내가 억울한 일이 있었는데 내가 법적으로 피해를 봤다. 그러면 그 사람이 막 그 중에 훌륭한 법관이 나와. 그래서 그 아버지의 한을 풀어줄 수가 있어. 심봉사가 눈을 못 떠서 그 괴로워하니까 딸내미가 심청이 같은 효녀가 나와. 그래 아버지 눈을 뜨게 해 주는 거야. 그게 있을 수 있는 일이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집안에 어머니가 암이 걸렸다 그러면 그 집에 의사가 나올 가능성이 있어. 고조 할머니가 암이 걸려서 지독한 병앓이를 하다가 죽었다. 그러면 그 집안에 의사가 몇 명이 나와.

그 손자들이 그걸 말을 안 해도 그걸 보고 자라. 맨날 할머니 좀 나으세요. 할머니 막 아이고 내 아파 죽겠다 싸는데 그걸 보니까 그 손자들이 자꾸 의사 쪽으로 가려고 하는 거야. 자기도 모르게 유전자가. 그러니까 그 집안에 무슨 일이 있으면 그 집안에 애들 루트가 바뀌어. 그 후손들이. 그 집안에 목사가 나왔다. 그럼 그건 무언가 있는 거야. 누구를 막 옛날에 도움을 받았다든지 뭔가 도움을 다시 돌려줘야 되겠다. 이런 사람이 나오는 거야. 목사가. 그럴 수 있지? 중이 나오는 집은 또 중이 나오는 집이 또 그게 있는 거야. 이제 이해가 가죠?

신인이 나올 집은 좀 다르죠? 신인이 오는 집은 완전히 틀려. 뭐 그런 사람이 나오는 집하고는 좀 달라요. 최고로 아주 점잖고 지성적이고 아름답고 아주 예의 바르고 정직한 여성의 고 자궁을 탁 노려 버려. 그걸로 탁 들어가 버려. 그걸 누가 택해? 백궁에서 그 여자를 간택하듯이 찾아내 탁 찾아내. 그러니까 자세히 보면 특이하죠? 우리 어머니가 이름이 뭐라고? 조계식이죠? 조계식이 이름이 뭐야? 이거 나라 조 자 이게 조가 이게 뭐야? 나라 조 자야. 그죠?

趙桂植

이거는 나무 목이잖아? 월계수 나무 계 자야 월계수 계 자. 요것도 나무죠? 심을 식 자. 그죠?

근데 심는데 곧은 나무야. 아주 잘생기고 곧은 나무를 심는다 이 말이야. 이거 심는 거지. 누가 삐뚤어진 나무 잘 안 심어. 좋은 나무를 심지. 이게 손이 닿아 글자가 또 이렇게 바뀌어 버렸노? 식 자도 나무 목이죠. 그죠?

植 木 直

이게 곧을 직 자죠? 곧을 직 자야. 그 조계식. 우리 어머니 이름이지. 그죠? 그러니까 나라에다가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 기를 수는 없어. 기르는 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 이 사람의 자궁을 딱 택해 가지고 내가 들어가는데 이 사람이 제일 잘 하는 게 어려서부터 한문의 천재야. 우리 어머니가. 그래 가지고 우리 어머니가 지방 같은 거 이런 걸 남자들이 안 쓰고 우리 어머니가 써 줬대잖아? 글을. 그리고 우리 어머니가 한문으로 소설 같은 걸 수백 편을 썼어. 세상에 얼마나 글을 잘 썼겠어? 그리고 그 책을 내가 가지고 있었는데 누가 빌려가서 아직도 안 줘. 우리 집안에 어른이 빌려갔어. 근데 그걸 내가 나중에 가져올 거야.

세상에 우리 어머니가 한 장 한 장마다 한문으로 소설을 썼는데 단편 소설을. 그게 책 한 권에 한 300페이지나 근데 페이지마다 한문 글체가 달라.
그러니까 일부러 그렇게 썼어. 한 페이지마다 글자체가 요렇게 썼는가 하면 이쪽은 요렇게 요렇게 쓰고 다 다른 거야. 그럼 우리 어머니 글씨체야.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글씨를 쓰면 다 놀래 버리는 거야. 그 우리 동네가 양반으로 유명한 동네잖아? 그 노인네들이 우리 어머니 앞에는 깨갱이야. 그렇게 글을 잘 쓰셔. 알았지? 근데 내가 이상하게 어릴 때부터 글을 쓰면 우리 엄마 글을 닮았대요.

사람들이. 니 느그 엄마 글씨체라고 그래. 내가 글씨를 쓰는 게 좀 그래.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의 그 유전자가 있었겠지. 그 유전자가 영향을 줄까 안 줄까? 아무리 신인의 영이 들어가도 그 밭의 영향은 받아요. 어머니는 밭이잖아? 그 받아가 나오니까 그 어머니의 머리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 우리 아버지의 이름 봐.

趙桂植
許南權

권인데 우리 아버지 이름이 허남권인데 남쪽 나라의 권세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그렇게 돼 있죠? 남쪽 나라 조 자. 남쪽 나라. 한반도잖아? 남쪽 나라의 월계수 나무 권세 권세의 월계수 나무. 권세 나는 권능의 월계수 나무야. 권능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그럼 우리 어머니 아버지 이름을 딱 보면은 두 사람이 해야 될 사명이 딱 정해져 있어. 그러니까 이 아버지라는 사람은 내가 태어나자마자 가야 돼.

그러니까 바로 가시고 가고 태어나서 6개월 만에 가 버리고 어머니는 시골에 데려 놓고 가 버리고 두 사람은 이게 업무야. 그런데 그 아들 그 이름은 허 자가 또 붙을 수밖에 없죠? 그래 가지고 나라 이거는 세상 경 자야. 이 세상을 편안하게 하라.

趙桂植
許南權
許京寧 企業經營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데 여러분이 말하는 경영은 경영도 아니야. 이거는 이게 진짜 경영이야 이게. 이 경영 이것도 경영이죠? 그죠?

經營

이것도 경영인데 국가경영 뭐 기업경영 할 때. 그죠? 저게 경영인데 이게 진짜 경영이야.

이거는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거. 이게 경영이지. 이거는 기업을 경영. 기업을 경영한다. 그죠?

企業經營

이거는 기업 경영이야. 그렇잖아? 그러면 이거는 세상 경영 진짜 경영은 경영인데 요거보다 차원이 높은 경영이야. 이거는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경영. 더 높은 경영이죠? 그래서 여러분 이 경영밖에 모르지? 이 경영이 있어요. 그렇죠? 그럼 경영이라는 허경영은 우주의 경영이 허락된 자다. 우주의 경영이 허락된 자가 이 사람들로 통해서 지상에 도착했다. 이 두 사람의 이름을 보면은 내가 올 수밖에 없죠? 예사로운 사람을 놓는 자들이 아니죠?

남쪽 나라에 권능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허락된 자다. 그죠? 그자가 성부 성자 성령을 가지고 왔다. 성령은 말씀이야. 이거는 성자는 하늘에 있는 사람 천부고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이 천부경 천부경에 나오는 거야.

天符經
一始無始一
一終無終一

이 경영이 천부경에도 나와요. 이 보면 천부경 일시무시일이죠? 무종이죠? 일시무종일이잖아? 그러니까 이 이것이 세상을 경영하는 자가 와 가지고 이걸 마무리한다는 거야 천부경이. 그러니까 이 천부경에 운삼사성환오칠도 있죠? 내가 온다. 이거 이거는 그대로 놔두고 50만 개. DNA 이야기하다 하는 거니까. 이게 50만 개를 곱하면 유전자가 몇 개요?

DNA 1해 8400경 × 50만개 = 9200양 유전자

9200양. 50만 개.

그러니까 이 천부경은 우리나라에서 누가 제일 먼저 발견했어? 최 씨야 최 씨. 최치원이죠?

신라 崔致遠 孤雲
조선 桂延寿

이 최치원이라는 사람이 발견했어. 근데 또 특이한 것은 이 사람이 여기에 뭐가 나오냐면은 이거를 발견한 것을 다시 세상에 알린 사람이 이 사람이야. 계연수라는 사람이야. 이 사람은 신라시대 사람이야. 이 사람은 조선시대 사람이야. 이게 신라시대 최치원이가 이 사람 이 사람 호는 고운이야 고운. 이 고 자가 아니고 고독할 고 자 있잖아? 고독한 구름이다 이 말이야. 구름 운 자. 고운 최치원이야.

고운 최치원이가 최초로 천부경을 신라시대 때 봤는데 묘향산 석벽에 봤는데 그냥 놔둬 버렸어 보고. 그런데 이 계연수라는 사람이 조선시대 사람이 묘향산에 가서 그걸 탁본을 떠 가지고 가지고 나온 거야. 최초로 알린 거야. 그래서 이 천부경이 나왔는데 이게 전부 내가 나타난다는 이야기야. 내가 나타나는데 이 계연수 선생이 해석한 책도 마찬가지고 이 사람들이 쓴 거 내용에 보면 전부 신인이 온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일시 시작되지만 결국 종말 무종일 하나 오겠죠? 다시 하나로 돌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지구가 어떻게 돼? 심판을 해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거야. 이 지구로 볼 수도 있고 개인으로 볼 수 있고. 여러분 태어나 가지고 다시 요게 한 일 자지만 요게 땅속으로 들어가는 거야. 이게 땅이야 땅. 땅속으로 들어가 버린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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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始無始一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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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終無終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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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땅에서 이렇게 태어났다가 땅속으로 들어가. 일종무종 일시무시일이야. 그러니까 일종무종일 또 이거는 땅속으로 들어갔다가 또다시 나오는 거야. 요거는 여가 표가 있고 요거는 여가 표가 있어요. 죽었는데 또 다시 시작이야. 우리가 물리학을 보면 이래요. 이 위치가 달라지는 거지.

그러니까 이러한 것을 이미 이들이 우리 허경영 그가 온다. 조계식이 온다. 왜 계수나무 계 자가 우리 어머니 계 자가 여기 붙어 있노? 계연수라는 사람이 월계수 나무 계 자가 이걸 알리는 거야 또. 그 우리 어머니 계 자 맞잖아? 월계수 나무 성 씨가 계수나무 계 자야. 계연수라는 사람이 알렸다는 걸 역사책에 나와. 그 사람 성 씨가 우리 어머니 월계수 나무 계 자야. 그 천부경이 나하고 인연이 있어. 알겠지? 그거 그거와 같다는 걸 알아야 돼. 아이고.

재밌죠? 이렇게 여러분들이 우주가 왜 창조됐느냐?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 아는 거 있는 사람? 우주가 왜 창조됐을까? 내가 왜 창조했을까? 혹시 그걸 안다면은 굉장히 반가운 일이야. 아니 왜 만들어? 뭐라고? 보기 좋으라고?

1.보기 좋으라고 x
2.기쁘시라고 x
3.친구 x

그거는 답이 아니야. 창조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 게 창조 목적이 뭐냐 이렇게 물었다니까. 그걸 그걸 내가 물었어. 왜 창조를 하려고 했느냐? 여러분을. 안 했으면 자식 없었으면 속 편고 무자식이 상팔자인데 아 여러분 그런 생각 안 해 봤어? 아 무자식이 상팔자인테 뭘 362무라 8,800불이나 되는 별을 만들어가 거기다 인간들 바글바글 키우고 있을까? 아 모르겠어요?

왜 이 우주를 우리 골치 아픈 우리를 만들어 가지고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고통이 이 트럭 한 트럭보다 많잖아?
그리고 그 사람 한 사람 한 사람 지은 죄가 트럭 저 트럭 지나가면 그 트럭 한 트럭에 이빠이. 옛날에 그 신문 싣고 가는 차 있어. 그 신문이 한차 실려 있잖아? 거기에 그 종이에다가 여러분 죄를 한 사람 죄를 다 적어도 남아. 모자라요. 그 트럭이. 그렇게 죄를 많이 짓게 할까? 그럼 80억이 지은 죄는 얼마나 많아? 왜 그럴까? 아는 사람? 백궁 뭐 식구 만들려고?

이 자아가 있겠죠?

1.獨立的自我
2.社會的自我
3.連帶的自我

근데 여러분들은 이 자아를 뭔지 모르는 거야 자아가. 이 자아. 아가 내가 뭐라고 그랬죠? 나라는 걸 여러분은 뭐라고 했죠? 이게 손이죠 손. 손에다가 창을 들고 있는 거야 창.

我 手 戈

손에다 칼을 창을 딱 들고 있는 게 이게 나야. 그러니까 살기 위한 거지. 이게 자아 스스로 손에다가 창을 이렇게 들고 있다. 이게 나라는 거야. 이게 방어 기재야. 뭔가 내 목숨을 지키기 위해서 창이 창 과 자지? 창을 손에다 들고 있는 게 나야.

사랑을 들고 있는 게 아니야. 그래서 자아라는 것은 말이야. 내가 창을 들고 있다는 이 자체를 깨달아야 되는 거야. 내가 내 자아를 깨닫는 건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 창을 들고 사람들 앞에 겨누고 있는 거야. 방어하려고. 이게 원시시대 때 생각이야. 창을 들고 동물을 잡아야 먹고 살고. 뭐 그때는 그 당시 수렵을 했으니까. 창 가지고 누굴 누군가 짐승을 찌르든 누구를 찔러야 먹고 사는 거야. 이래서 속을 썩이면서 먹고 사는 거야. 이 아주 본성이 아주 좋아 안 좋아? 안 좋죠?

그 우리는 이렇게 이런 심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문제가 있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분리돼 버린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백궁 식구가 되는 과정에 있는 거야. 아까 우리 저 이름이 뭐여? 한준모가 맞춘 거야. 백궁 식구를 만드는 과정이야. 그럼 지금 여기는 인큐베이터야. 그럼 인큐베이터를 확인 인큐베이터에 이제 완성된 애기를 데리고 가려고 내가 온 거야.

그러면 백궁은 요렇게 고통의 바다를 만들어 놓고 여기서 인간을 길러서 거기서 알갱이를 쏙 뽑아가냐? 몇십억 년 만에. 그 사람들 중에 사람 된 거 진짜배기 된 것만 싹 골라서 가느냐? 그럴 수밖에 없어요. 이게 뭐냐 하면은 콩나물 길러 놓고 쏙 뽑아 먹는 거나 같은 거고 농사 지어 놓고 채로서 채죠? 채는 게 심판이야. 채에 가벼운 놈은 날라가. 무거운 놈은 곡간으로 들어가. 가벼운 놈은 어디로 가? 날라가서 저 불지옥으로. 불지옥에 가서 태워 버려. 그게 지옥이야. 그 화탕지옥이 됐든 좌우지간 불속에 태워 버리지.

그래 다시 재료로 써. 다시 재료가 없어졌네. 유재. 맞잖아? 이 인간들의 세상에 재료가 되는 거야. 재가 돼 가지고. 그러니까 어떻게 돼? 인간을 만드는 백궁 인간을 만드는 과정이야. 알았지? 백궁은 너무 넓지. 그러면 그게 이 우주가 창조 여러분들이 이 우주를 만든 목적은 백궁 인간을 공급하기 위해서 여러분을 탄생시키는 중이야. 그럼 탄생 자격이 안 되는 쭉쟁이는 어디로 가? 불속으로 들어가는 거야. 무저갱으로 들어가죠? 뭐 딱 그 과정이야.

그러면 신은 뭔데 그걸 왜 그 인간들에게 그 고통을 줘 가면서 그걸 만들어? 그렇게 말을 하면 여러분들이 잘못된 거야. 여러분 한 사람이 나오기 위해서 정자가 얼마 정도 없어진다고? 아니지. 남자가 한 번 사정할 때 나가는 정자가 5억이잖아? 그러면 1년 만에 태어나나 애가? 보통 4 5년 만에 태어나. 4 5년 동안 나간 정자가 1조 정도 돼. 1조 정도 되는 정자가 희생을 당하는 거야. 죽고 거기서 한 명이 여러분 나온 거야. 얼마나 무서워? 그러면 1조를 왜 없애 이러면 되겠나?

그 1조는 휴지 쓰레기통으로 들어가서 화장실로 들어가서 어디로 갔냐? 무저갱으로 하수도로 사라져 버렸어. 다 죽여 버려. 어마한 거야. 아니 남편하고 40년 50년 살면서 애 하나 낳은 사람은 정자가 얼마가 죽은 거야? 다 죽었어. 근데 애 하나도 못 낳은 사람은 어마어마하게 죽인 거야. 이렇게 여러분은 그거를 죽였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그게 창조 과정이야. 한 인간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적어도 1조 정도의 인간이 희생돼야 그것도 하나가 나와. 또 거기에서 또 또 알곡을 찾아내야 돼. 또 이제 인간으로 온 것 중에 그 중에서 또 알곡을 찾아서 백궁으로 가는 거야. 기가 막히죠?

그래서 우리를 왜 만드냐? 그 원조를 알려면 자기의 몸의 정자가 왜 그렇게 많이 죽는가를 생각해 보면 아 백궁에서 선택하는 이유가 있구나. 우리나라에 뭐 이런 높은 자리에 올라갈래도 그 경쟁이 치열하잖아? 그와 같아. 그러니까 백궁천국 가는 거는 무시무시한 거야. 그러니까 이게 밑에서부터 1조 명이 희생자가 한 명이 나와. 그러면 요 한 명이 또 몇천억 중에서 한 명이 백궁을 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 선택되는 과정이 까다롭지?

만약에 옛날에 왕비를 뽑을 때 간택할 때 그건 양반 자제 중에 뽑아. 그리고 그 나이 몇 살 기준이 있잖아? 그게 착착 올라가다가 위에 가서 탁 자르는 게 한 명. 맞지? 그럼 전국에 방을 붙여. 자 이번에 몇 월 며칠부터 며칠까지는 시집 금지 딱 이래 버려. 쌍놈들 결혼을 금지하는 게 아니야. 양반 자제의 결혼 금지령이 딱 내려 제일 먼저. 전국에. 그러면 그때 결혼하면은 가서 죽는 거야. 왜? 모든 여자의 혼인을 중지시켜. 국가에서 왕이 명령해. 그래 놓고 왕비를 간택하는 거야. 간택령이 내린 거지. 간택령이 내려오면 누구도 혼인을 못 해 양반들은.

며느리 될 여자 시집 보낼 딸 시집 못 보내고 데리고 있어야 돼. 있다가 간택령이 끝나면 보내야 돼. 그럼 그 시간에는 어떤 여자가 왕비가 될지 아무도 몰라. 그러면 그 궁에서는 막 고르고 골라 가지고 왕비 하나 찾기 위해서 무 많은 여자가 결혼을 못 해. 그러나 왕비가 뽑혔다 그러면 그때부터 시집 가는 거야. 이해 가죠? 그래서 이렇게 경쟁이라는 것은 백궁에서도 있는 거야. 무슨 경쟁? 레벨.

그러니까 신인을 여러분이 직접 만났지? 여러분 빽이 무진장 좋은 거야 빽이. 이거야말로 어마어마한 기회를 포착한 거야. 이거는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야. 여러분이 이 공간의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를 지 맘대로 주무르는 자는 우주에서 내 하나야. 아무도 그거 아는 사람 없어. 그리고 이 우주에서 제일 권세가 센 게 대천사야. 이 우주에서 권세가 제일 센 게 대천사야. 그다음에 천사야. 알았지? 그 이외에는 권세를 쥔 자가 없어. 근데 그 대천사를 주는 자가 직접 왔어. 옛날에 여러분 뭐 가브리엘이니 뭐니 뭐 천사가 있는 거 이야기 들었지? 그런 천사가 아니란 말이야.

그거는 유럽 사람들이 만들어낸 거고 여러분은 진짜 대천사가 돼. 그리고 축복 받은 사람들도 직접 그냥 살아라 뭐 잘돼라 이러면 그냥 에너지가 팍 죽던 사람도 금방 빨딱 일어나고 그 얼마나 대단해? 그 내만 하나? 예수 때는 내만 했지. 근데 여러분한테 줬어. 줬어 권능을. 이 가짜야 진짜야? 진짜죠? 여러분들이 다 해 보면 알아. 여러분이 다 알고 있어. 이것만큼은 진짜다.

이래서 여러분들이 이 9200양이라는 이런 유전자가 여러분을 얼마든지 바꿔갈 수가 있는 거야.
그게 이게 백궁까지 갈 수 있는 기회야. 이 유전자. 요 유전자가 요 유전자를 다른 말로 하면 뭐야? 한문으로 다른 말로 하면 한글로 하면 마음이야. 알았지?

유전자
마음

마음이 유전자를 바꿔 안 바꿔? 바꾸는 거야. 그래서 유전자를 과학 용어로는 유전자라고 부르지만 실제는 인간의 마음이야. 내가 오늘 마음을 그 돈 떼인 사람을 용서해 주고 아 그래 됐다. 갚지 말아라. 니 어려운데 부부 싸움 그걸 하지 그만해. 그 돈 떼먹은 거 안 줘도 돼. 이래 버리면 부부가 안 싸우겠지 이제.

근데 그걸 내가 용서를 안 해 주고 언제까지 갚아 이래 놓으면 부부 싸움할 수가 있어.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마음 하나만 잘 써 버리면 나머지 부부 싸움을 딱 멈추게 할 수가 있ㅇ어. 아 근데 넌 갚아야 돼. 너 한 달에 이자를 200만 원씩 내야 돼. 이래 놓으면 월급도 얼마 못 받는데 맨날 200만 원 이자 내다가 싸우다가 볼 일 다 보는 거야. 부부가 맨날 싸워요. 그거 가지고. 그것도 뭐 무슨 다단계 하다가 그 돈 떼인 건데 그 카드 긁었다가 떼인 돈이야. 자기도 돈도 못 만져 보고 이자를 물고 있는 여자들이 많아요.

그러면 그 이자 때문에 남편하고 계속 전쟁을 하다가 이혼까지 하는거야. 그런 부부가 있어 없어? 근데 갑자기 그 사람이 야 니 안 갚아도 돼. 니나 내나 뭐 어떻게 돈 벌려고 하다가 그래된 거니까 나도 피해 보고 느그 부부 싸움 그만해라. 이제 내가 안 받을게 이래 버리면 그냥 집구석이 조용해져. 아 지도 살고 그 사람도 살고 그렇게 되겠죠? 그냥 없는 집구석에 감 놔라 뭐 해라. 뭐 매일 벌어 온 거 그냥 남편은 나가서 그냥 어디 가서 일당 벌어 온 거 그거 그냥 이자 같은 마누라 보면 이를 갈고 그냥 때려 잡아먹으려고 이게 뭐냐 말이야? 그럴 수도 있죠?

그래 우리는 이런 지옥에서 마음 하나를 잘 써 버리면 그다음 날 얼굴색이 달라져. 그럼 얼굴색이 달라진 건 뭐야? 9200양의 유전자가 DNA를 바뀌게 해 버린 거야. 그러면 그다음 날 얼굴이 밝아지네. 근데 이 유전자가 다른 말로 바꿀 때는 영적인 거야.

유전자
마음 灵

그러니까 즈그 아들이 시험 붙을 게 내일 시험 치는데 오늘부터 얼굴이 좋아져 있어. 기가 막혀 안 막혀? 이미 내일 사법고시를 보는데 지 아들은 그 많은 사람을 물리치고 나중에 판사가 될 사람이야. 사법고시 붙을 애야. 그래가 나중에 판사를 돼 장관까지 올라갈 애야.

그러면 그 엄마 얼굴이 밝아질까 안 밝아질까? 미리 밝아져 있어. 그러니까 유전자를 다른 말로 바꾸면 귀신이 곡할 노릇이야. 우리 마음은 미래를 몰라요. 근데 그 유전자는 미래를 다 알아. 알고서는 미리 그 아주머니 얼굴을 좋게. 다 전파가 돼. 기가 막히잖아?

유전자
마음 灵
정신 영혼

그러니까 마음 중에도 정신의 세계에 이미 가 있는 거고 정신의 세계보다는 영혼의 세계 이 영의 세계에 도달해 있는 거야 이 유전자가.

그러니까 우리가 나쁜 걸 보지 말라는 거야 어른들이. 어린애 교통사고 난 거 보지 마라 눈을 딱 가려 버려. 좋은 것만 보게. 가능하면 그걸 보고 나면 애가 다음에 학교 가서 시험 칠 때 그 시체가 막 보이는 거야. 그러면 시험 마음이 조용하게 시험만 치면 교통사고 장면이 애 앞에 보이고 그럼 애가 손이 덜덜덜 떨려. 애 정신병자 되는 거야. 어린애가 너무 충격적인 장면을 봤다. 그건 안 되는 거지. 감당할 만한 걸 봐야지. 군대에 가서 그런 걸 봐도 정신병에 걸리는 애들이 있어요. 군대에서 자기 동료가 죽는 걸 봤다. 그럼 정신병이 생겨요.

그런데 어린애가 사고로 죽는. 집 밖을 못 나가 무서워서. 그럴 수 있지? 그래서 이 유전자는 우리의 마음 세계는 무서운 거야. 이미 교통사고 나서 그 아들이 죽을 것 같지? 그러면 그 집안에 어두운 그림자가 쫙 비춰. 이미 다 이미 유전자가 다 전해 줘. 그러면 이상하게 기분 나쁜 거야. 아침에 일어났는데 뭐 꿈자리가 뒤숭숭하고 뭐 이래 쌌더니 그날 누가 죽는 거야. 그 집안을 평생 우울하게 만들 사고가 나는 거야 그날. 그러겠죠? 여러분 조심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그러니까 우리 행동을 조심해야 돼 안 해야 돼?

이 유전자가 뭐라는 걸 알면은 이게 내 세포 속에 있다. 내 몸속에. 이게 이게 진짜 안테나야. 여러분 몸 하나하나가 안테나야. 여러분을 내가 다 기쁘게 해 주면 여러분도 다 잘되고 하늘궁도 좋은데 여러분을 다 불행하게 하면 되겠나? 천국 갈 사람들을.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을 천국 가기 위해서 뽑았으니까 기뻐 안 기뻐? 그러니까 나는 항상 기쁜 거야. 그러니까 한 달 만에 오면은 천 년 만에 만나는 사람 같아. 아 그렇게 반갑다니까. 얼굴이 어떻게 생기든 안 생기든 전부 천사로 보여.

내가 바라볼 때는 전부 백궁에 있는 사람으로 보일까 안 보일까? 그 정도로 이쁘게 보이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아 내가 뭘 이쁘다고 저 사람은. 느그는 그렇게 생각하겠지. 근데 여러분들은 이미 백궁 갈 사람이라서 명패를 했다 이러면 그 사람 얼굴이 완전히 달르게 보여. 그 이상하죠? 그게 실제야.

여러분 쳐다보면 하늘궁에서 강의 듣는 사람 명패한 사람 여러분은 전부 천사의 얼굴이야. 그래서 이렇게 창 들고 내 손으로 뭘 잡아먹어야 되는 이 나라는 것을 없애야 되는 게 무아야. 이런 애가 돼서는 안 되겠다.

그러면 무아라는 건 철학적으로 가는 거야. 이게 지구 세상에서 가능하냐?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불교는 문제가 있는 것이야. 그거는 이상세계를 추구하는 것뿐이야. 현실 세계에서는 뭐가 돼? 진아가 되는 거야.

眞我

진정한 내가 돼야 돼. 남 뚜드려 잡아먹는 내가 아니고 진짜 백궁에 갈 수 있는 내가 돼야 되겠지? 이 진아를 추구하는 거야. 무아는 불가한 세계야. 근데 여러분들이 이걸 알아야 돼. 떡을 가져왔는데 다른 사람들은 먹이고 나는 잘 안 먹어. 그런데 엄마는 자식들 10명이 자식이 있으면 그 자식들 먹이면 배가 불러. 근데 이상하게 내가 먹은 것보다 더 기분이 좋아. 기쁨이 나와. 몸에 기쁨이 막 생겨.

근데 내가 배가 고파서 솔빵 먹어 버려. 아들들 올 때는 입 싹 닦고 계모마냥 계모가 그럴 수 있잖아? 계모의 마음은 지가 먹어 버려. 이거 남겨놨다 아들 주질 않아. 그럴 수도 있지. 안 그런 계모도 있겠지만은 친어머니만은 못하겠지. 그러니까 친자식을 키우는 사람은 애들한테 주고 나는 배가 고픈데 기쁘네. 근데 잔칫집에 엄마가 일해 주고 자기 혼자만 배부르게 먹고 집에 돌아오잖아? 그 염치가 있어서 싸서 못 오고 애들은 집에 10명이 밥을 쫄쫄 굶고 있는데 집에 오는데 그 배부른 게 기분이 좋을까 나쁠까? 기분이 나쁜 거야. 먹었는데 괜히 불안하고 짜증나고 기분 나쁜 거야.

근데 내가 못 먹었는데 애들 걸 가지고 온다. 이럴때는 기뻐 가지고 엄마가 뭘 많이 얻어먹은 것 같이 보여. 자식들이 볼 때는. 그래 그래. 자식들한테 야 엄마는 먹었다. 느그 실컷 먹어라. 그럼 엄마는 뭘 먹었어? 냄새 맡았지. 잔칫집에서 냄새 맡은 거야. 보고 실컷 냄새 맡은 것뿐이야. 먹은 건 없는데 배가 부른 거야. 애들 먹이면 그냥 기분이 좋고 나는 내 걸 뺏기는데 기쁨이 와. 내 거 뺏기는데 기쁨이 와 안 와? 근데 내가 먹고 애들 굶기면 기쁨이 오나? 그게 어머니 마음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신인의 마음을 여러분 알까? 신인은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잘되게 하는 게 기분 좋을까 못 되는 게 기분 좋을까? 잘되는 게 기분 좋은데 내 보고 사기꾼이라 그러면 되나? 무슨 문제인지 내가 그 원리를 알려 주잖아? 내가 무료급식으로 다 노놔주고도 기쁜 거야. 왜? 그 사람들이 자식들이니까. 근데 그 사람들은 내가 챙기는 게 기쁜 줄 아는 거야 안티들은. 아 그럴 수 있어 없어? 내가 챙기는 게 기쁜 게 아니야. 엄마는 자식들이 굶어 있는데 지 혼자 배터지게 먹는 게 기쁘냐? 그럼 엄마가 가져와서 음식을 숨겨 놓고 자식들 몰래 먹냐? 그런 짓을 안 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 마음을 이제 이해하겠지? 정말로 노놔주는 그 마음이 굉장히 굶고도 기뻐요. 그게 인간의 심리야. 그러니까 굶고도 기뻐야 그게 사람이지. 지 혼자 실컷 먹고 남 굶고 있는데 이상하게 잘 먹었는데 불안한 거야. 기분 나쁜 거야. 그게 자본주의 세상에서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거야. 재벌들이 돈은 많은데. 행복하지가 않은 거야 이게. 맨날 전쟁해 쌌지 뱅글라대시 같은 사람은 굶는 사람이 천지지.

그러니까 없는 사람들은 무임승차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무임승차하고 있는 거여 지금. 그죠? 내가 말하는 게 맞지. 그러니까 무임승차 이 세상에 여러분들 전부 무임승차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항상 남을 고맙게 생각하고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해서 더불어서 가고 백궁까지 가지? 그 못 가는 사람을 불쌍하게 생각하고 그 사람들 하나라도 구하려고 생각해야 돼. 그중에 갈 사람이 있는데 모르고 뒤로 처지는 사람도 있으니까. 한 사람이라도 구해내야 되겠지?

1432회 토요강연 재영상을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그다음 말은 여러분이 그다음 뭐예요? 하라? 하지 마라겠죠?

남을 定罪하지 마라. 能力 주신 자 안에서 不可能 없다!

입사시험 칠 때하고 운동하는 사람들이 우리가 위기에 처할 때 꼭 필요한 말이야. 다른 선수가 뭐 나보다 반칙을 했다. 나보다 먼저 뛰어나갔다 이러면 되나? 달리기 하는데 호르라기 탁 총을 쏘죠? 그러면 똑같이 팍 뛰어나가야 되지? 그런데 옆에 사람이 뛰어나가니까 내가 못 뛰어나갔다. 이러면 되나? 옆사람이 먼저 팍 뛰어나오니까 내가 밀렸다. 그래서 내가 피해 봤다. 이러면 되나? 빵 하면은 무조건 옆 사람이 있든 없든 뛰어나가야 되는 거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 1초에 운명이 왔다 갔다 해. 그 1초에 세계 챔피언이 되느냐 꼴찌가 되느냐 막 이래요. 수영 같은 거 그러죠? 그 사람들이 수영을 물속에 뛰어들 때 뭐를 생각할까? 빌립보서 4장 13절 한번 읽어 봐. 이게 소리가 시끄럽지 않나? 에어컨? 그래도 켜놔야 되나? 놔둬 버려. 괜찮아요. 크게 하면 되니까

네 빌립보서 4장 13절입니다.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됐습니다. 이 구절은 운동 선수들이 스타트할 때 항상 마음속으로 외우는 거야. 이 불안하죠? 지금 이 모든 것이 1초 0점 몇 초를 따지는 거야 이게. 그럴 때 내가 만약에 자신감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자기 힘만으로 그게 1등을 한다고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그럼 절대 1등을 못해. 이거는 신의 신인의 힘을 가져가야 되나 안 가져가야 되나? 그러죠? 번쩍하는 힘. 축복 받은 자들은 그걸 가지고 있어. 그런데 자기가 그 보석을 가지고도 없는 줄로 착각하고 울고 앉아 있어. 불안해 하고 있어. 그럼 되겠나?

여러분은 그런 능력 죽는 사람도 살리는 능력을 줬는데 그걸 안 써먹고 맨날 불안해 가지고 공포에 떨고 이러면 됩니까? 지금이 녹록지 않은 시대야. 좀 어렵죠? 이런 어려울 때 여러분이 제일 유리해. 왜? 축복이라는 성령이라는 완전무결한 능력의 무기를 가지고 있죠? 아 이게 천사 있죠? 그 여러분들은 굉장히 유리한 고지를 가지고 있어. 근데 이걸 모르는 거야. 빌립보서 4장 13절 있죠? 요거는 여러분들이 자제들도 알아 놔야 돼.

그래서 스포츠맨들이 다이빙 선수나 수영 선수가 0.0 몇 초로 막 따져. 이럴 때는 자기 능력만으로 간다고 생각하면 이긴 사람이 없어. 챔피언이 없어요. 하늘의 도움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겠지. 그럴 때는 이 구절을 외워야 암송하고 있는 거야. 선수들이. 마음속으로.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걸 할 수 있다. 불가능은 없다. 그렇게 생각해야 되나? 그리고 마태복음 10장 20절 읽어 봐.

네 마태복음 10장 20절입니다. [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그러죠? 내가 말하는 것은 내가 말한다기보다는 신인이 도와줘서 성령이 도와줘서 말을 한다. 이렇게 믿어야 돼.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 안 하고 면접 시험을 보는데 여러 명의 임원들이 앉아 있네. 이거 완전 닳고 닳은 임원 아니야? 거기 가서 말로 그들을 이길 수 있을까? 거기서 합격 면접시험에 붙을 수 있을까? 심장이 떨려요. 이게 그 사람들은 어떻게든 그 사람의 단점을 찾아내려고 하는 거야. 안 그렇겠어요? 사람을 천 분지 1을 뽑아야 되니까. 그거 다 뽑을 거면 그럴 필요가 없는데 거기서 뽑아내려니까 단점을 찾아내야 돼.

눈을 부릅뜨고 몇 명이 쳐다보고 있는 데서 인간이 아무리 지가 잘해도 지 힘으로 그걸 한다? 되겠어요? 이 구절이 필요하겠지. 그죠? 힘이 내가 말하는 것은 성령의 도움으로 내가 말을 할 수 있다. 그래야 이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다. 이리 생각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내가 뭐 질문에 답 그냥 학원에서 배운 대로 하면 되겠지 안 그래요. 성령이 성령으로 말을 해 줘야 이 사람들이 감동을 받아. 감동을 받아. 은행식으로 이야기하면 될까? 안 되는 거야. 성령이 들어가 있어야 이 사람들이 감동을 받는 거야. 그러죠?

그러니까 요 두 가지가 굉장히 중요한 거야. 앞에 거는 무한경쟁할 때고 뒤에 거는 사람한테 가서 면접을 볼 때 꼭 저 구절을 명심해야 돼. 내가 말하는 게 아니라 신의 도움으로 내 입에서 성령의 도움으로 말이 나간다. 이리 생각해야지. 우리가 남한테 말을 할 때 뭐같이 말하라고? 우리가 남한테 무슨 언어를 할 때 누구같이 말을 하라 그래요? 성령이 말하는 것처럼 말을 해야 돼. 천사가 말하는 것처럼 말을 해야 되는 거야. 성경에는 어떻게 돼 있냐? 너희가 남에게 말을 할 때에는 무엇처럼 말하라고? 성령께서 말하듯이 말해요. 천사가 말을 하듯이 해야 되는 거야. 근데 인간이 말하듯이 하면 누가 감동 받나? 안 받아요.

이게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이 오늘 강의의 중요한 포인트야. 우리는 어떤 인간과 대화할 때 아 그 자식이 뭐 뭐가 싸가지가 없다는 둥 이런 말을 하면 되나 안 되나? 이런 말을 하면 그 사람이 자존심은 올라갈지 몰라도 자존감이 떨어지는 거야. 자존심을 올리면 뭐가 내려가? 자존심을 올리면 자기의 자존심 이거를 올리면은 그죠?

自存心 ↑↓
自存感 ↓↑

뭐가 내려가요 동시에? 자존감이 내려가 버리지? 그러면 이게 내려가는 거야. 방정식이야. 자존심을 내리면 자존심을 내리면 자존감이 올라가.

뭐 서로 부부가 싸울 때도 양보를 많이 하고 끝까지 존댓말을 하고 좋은 말을 하고 예를 지키는 사람은 이쪽에 싸우는 사람이 성질나서 막 욕을 하다가도 나중에는 그래도 우리 마누라는 상당히 사람이 괜찮아. 옛날에 이혼하기 전에 마누라는 첫 번째 마누라는 맨날 대들었는데 저 두 번째 만난 마누라는 저렇게 뭐가 나하고 싸움이 대립되면 지가 양보를 딱 하네. 그러면서 그 상대방이 더 이상 흥분하지 않게 저 사람의 건강에 해롭겠다 싶으면 딱 자기를 죽여 버려. 그 얼마나 훌륭한 여자야? 아 내가 여기서 더 감정을 표출하다가 저 사람이 건강이 해치겠다 저거 이 생각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자기 자존심을 싹 낮춰 버려. 자존심. 그것도 보위 남편이 민망하도록 낮추는 게 아니야.
자연스럽게 낮춰야 돼. 깊이 생각해 보니까 당신 말이 일리가 있는 것 같소. 막 이래 버리고 빠져야 되는 거야. 그러면은 저 남편이 성질날 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그래도 우리 마누라가 사람이 됐어. 내가 좀 정신이 없는 사람이야. 내가 참 성질이 더러워. 이렇게 되겠죠? 이렇게 자기의 자존감을 자꾸 저축해야 돼 이거. 이거 저축. 이걸 자꾸 저축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사람이야. 그러면 어떤 가정도 안정이 되는 거야. 근데 내 자존심만 들입다 세우면은 내가 뭐라고 그랬죠?

이 사회가 뭐가 있다고 그랬죠? 세 가지. 독립적 자아 알려 줬죠? 이렇게 아무리 내가 독립적 자아가 이리 돼 있더라도 독립적 자아니까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지. 그죠?

獨立的自我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요걸 택하냐 요걸 택하냐 할 수 있게 돼 있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 그런데 독립적자아를 많이 쓰면은 집안에 환자가 암 환자가 나와. 반드시 암 환자가 집안에 나와. 나오면 가정이 행복하냐?

자기는 이 가문에 여러 사람과 같이 있는 나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한 단계 올라가야 돼. 그러니까 사회적자아.

社會的自我

나는 내 가정을 이끌어가야 돼. 내 자식이 있어 딸이 있어. 근데 내 남편하고 전투만 벌이면 집안이 될까? 안 되는 거야. 이게 어린 아들도 있고 딸도 있고 내 가족하고 함께 있어야 되니까 내가 내 혼자 성질만 부린다고 되겠나? 조금 양보해야 되겠지? 그래서 사회적으로 성숙해져야 돼. 사회적자아. 성장은 아무 필요 없어 성숙. 성숙해 나가야지? 그러니까 사회적 자아가 있고 그다음에 나중에 사회적 연대적자아가 있다 그랬지?

獨立的自我
社會的自我
連帶的自我

그러면 연대적 자아 같은 것도 이게.

이렇게 돼서 어머 이거 뭐 우리 가정만 있는 것도 아니야. 아 윗집에서 물이 떨어진다. 그러면 가서 위에 올라가서. 아 물이 한 3일 전부터 떨어졌는데 한 사흘 있다 올라갔어. 많이 참았다는 뜻이지. 그 같은 말을 해도 성령이 감동하게 해야 돼. 물이 부르록 떨어지자마자 확 올라온 게 아니야. 우리가 며칠 기다려 봤는데 밑에서 물을 받쳐 봤는데 도저히 물이 멈추지 않아서 왔는데요. 우리도 좀 수리비를 댈 테니까 좀 알아보면 안 될까요? 이래야 돼. 당신 집이 뭐 우리 이게 뭐 하는 짓이야 막 이렇게 가면서 따지면 이게 연대적자아인가? 깡패야 깡패. 우리는 지금 깡패가 다 돼 있어요.

정말 내가 보면 성령이 있는 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아니면 되나 안 되나? 그냥 입에서 쌍욕이 나오면 되나 안 되나? 나 요새 애들 노는 거 보면은 기가 막혀. 80%가 욕이야. 진짜야 80% 욕. 우리는 욕 한번 해 본 적이 없어요 어려서. 정말 놀라운 세상이야. 욕 잘하는 사람은 얼굴에 쓰여 있어요. 신인을 쳐다봐. 신인 욕하게 생겼나? 욕 먹으면 금방 눈물 흘릴 사람같이 생겼지. 아 나는 바가지를 뒤집어쓰고도 웃는 사람이야. 지금 뭐 사회에서 나를 뭐 나쁜 사람이라고 부른다고 내가 나쁘지 않으면 되는 거지. 내가 뭐 거기에 휘달릴 이유가 있나?

그냥 감옥 가라 그러면 가는 것이고 뭐 사형 받아라면 십자가 한번 더 가도 되는 건데 내 가서 매달렸어 안 매달렸어? 그렇게 죽어도 그 사람들 보고 관리들 보고 야 이 자식들아 느그 벌 받아라 이런 말 했나 안 했나? 일체 안 했어요. 그 혈통이 내가 근데 내가 예수로 있을 때는 나사로의 병을 고치러 가야 돼. 야 내가 한 3일 있다 가마 금방 못 가겠다 이렇게 하고 보냈죠? 그럼 그거 그때 지금 같으면 그러나? 거기서 나사로야 나아라 이러면 돼. 지금은 성부와 성령이 붙어 있다. 이 말이야. 그때는 성부도 없고 성령도 없어. 계속 피가 땀이 땀이 피가 되도록 기도를 하고 고통스러워했죠? 그랬죠? 그래도 욕은 안 했어.

남을 정죄하냐? 느그 이놈들아 천벌 받아라. 이런 말 하던가? 예수가 그런 말을 했어? 이런 말은 했어. 여러 이 독사의 자식들아? 그건 랍비들 보고 한 소리야. 그 사람들이 너무 율법에 매여 있으니까. 율법을 잘못 해석을 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독사의 자식들아 한 거야. 그 독사 입에서 나오는 건 전부 독이야. 그 사람들은. 그 독사라는 것은 우리가 입에서 한 입으로 혓바닥이 두 개가 돼 가지고 요랬다 저랬다 한다 이 소리야.

내가 부활했을 때 40일 동안 제일 먼저 찾아간 사람이 누구야? 내가 부활한 다음에 내 제자 중에 누구를 만나러 갔어? 도마는 나중에 왔고. 그건 확인하러 왔고. 베드로를 찾아갔어. 세 번 부인한 사람을 찾아갔다니까. 난 그 사람 몰라요. 나 난 그 사람 몰라. 내가 왜 그 사람 알아요? 요런 사람을 제일 먼저 찾아가. 아 저 자식 저 못된 놈 나를 세 번이나 부인했어. 니 다시는 안 볼 거야. 내가 그랬던가? 안 그래요. 조용히 찾아서 베드로야 너 나를 사랑하느냐? 다시 물어보죠? 세 번을 연달아 물어봤어. 아니 예수님 사랑한다는데 왜 계속 물어요? 세 번째는 그래. 그래도 연달아 물으면서 그 얼굴을 쳐다봤어.

근데 마음속에는 사랑하고 있는 게 틀림없는데 무서웠어. 로마 병사들의 총칼이 무서운 거야. 당장 뭐 십자가 막 쎄리 예수를 잡아가니까 막 베드로가 얼마나 놀랬겠어? 그 순진한 사람이. 놀래서 막 말이 헛나가는 거야 이게. 예수님을 사랑하긴 하는데 금방 죽을 것 같거든. 그러니까 그 자리를 피하려고 한 걸 내가 알겠나 모르겠나? 아니까 이해를 하나 안 하나? 이해를 하니까 또 찾아갔지. 그건 뭐 이스라엘에 사람이 없어서 다시 그 사람을 찾아가겠어?

우리를 뭘 안티를 하거나 이런 사람들을 우리는 이제 레벨이 나가죠 가까이 하면. 안 해야 되지만. 그 사람들 자체를 신인은 미워하지 않는 거야. 뭘 뭐 법적으로는 뭐 하겠지. 그러나 미워서 법적으로 하는 게 아니야. 그런 어리석은 일을 계속 안 하게 하기 위해서 법적으로 하는 거지. 그 사람들하고 제일 예수를 미워하고 예수를 따르는 자를 수도 없이 죽이러 다닌 자가 기독교를 지금 전했어. 바울이야. 예수 믿는 사람만 보면 가서 때려 죽이는 사람이 그 사람이 예수 믿는 사람을 때리 최고로 미워하던 사람이 결국은 예수를 전 세계에 지금 전했죠?. 엄청나게 역할을 했죠?

그러니까 거기에 그 사람을 나중에 내가 데려다 썼어. 걸어가고 있는데 그냥 내가 탁 왜? 소질이 있고 얼굴은 좀 못났지마는 그 머릿속에 들어가기만 하면 물불 가리지 않고 할 사람이고 로마 신분증 가지고 있지. 공부 제일 좋은 대학 나왔지. 이거 저거는 내 12제자는 옆에 가지도 못해. 저걸 그냥 확 바꿔 가지고 써야 되겠다. 장님을 만들어 가지고 썼죠? 그래가 기독교가 퍼진 거야. 그 사람 때문에 퍼진 거야.

그래서 제일 먼저 베드로를 찾아가서 베드로에게 베드로를 용서해 줘. 그래 다시 제자들을 설득을 해 놓고 40일 만에 올라갔어. 그런 기록이 있죠? 신인이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는 하나의 자존심을 내세운 자는 언제나 높으려고 하는 자지? 높아지려고 하는 자는 낮아져. 낮아지려고 자존감을 낮추는 이 자존감을 낮추는 자는 높아져.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죠? 자기를 올리려고 하는 자는 거꾸러지죠? 요게 자연의 섭리야.

섭리를 알아 놓으세요. 그러니까 우리는 남과 말을 할 때 평상시에 험한 말을 절대로 쓰면 안 되고 복 나가는 말을 절대로 써서는 안 돼. 그러면 술이 땡기게 돼 있어. 술이 땡기게 돼 있어. 담배가 땡기게 돼 있어요. 내가 술 담배를 먹지 말라는 사람이 혹시 있었을까? 청소년 시대에. 모든 환경이 술 담배를 먹지 않고는 견디기가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을 한 거야. 초등학교 때부터. 서울에 와서 야간 중학을 15살에 들어가니까 야간 중학생이 50%는 고아원에서 왔고 거기는 협성고등학교는. 뭐 한 50 하여튼 고아원에서 온 학생이 제일 많아. 나머지는 집안 환경이 중학을 갈 수 없는 애들만 온 거야.

또 더군다나 야간이야. 더군다나 검정고시를 쳐야 고등학교를 갈 수가 있어. 졸업해도 중학교 졸업이 인정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검정고시 봐야지. 그래 나는 중학교 검정고시 아 고등학교 검정고시 봐야 됐고 대학 검정고시 봐서 대학을 들어간 사람이야. 한 번도 정규 교육을 못 받았지? 또 방송대에도 또 야간이잖아? 그러니까 나는 낮에 학교 간 적 있나? 굉장히 술 담배가 땡기는 청소년기를 보낸 거야. 그렇겠죠? 굉장히 뭐 스트레스 아닌 게 없어. 눈에 보이는 게 전부 스트레스.

그럼 맨날 시골 그 산만 생각하는 거야. 시골에 잔디 소맥이던 그 언덕 그 강변. 저 지리산이 보이고 남해 바다가 보이는 그 지수면 산등성이에서 내가 풀 베고 소맥이고 나무하는 그 모습만 매일 서울에서 떠오르는 거야. 아 아 내가 왜 이 공장에서 이렇게 먼지를 마시면서 이렇게 고생을 해야 되나? 내가 왜 버스 조수를 하면서 이렇게 괄세를 받아야 되나? 이런 게 있겠죠? 뭐 저저저 하복 입은 여자애들한테 내 옷이 닿으면 새카매져 버려. 그렇게 옷을 안 갈아입고 그 버스 조수했지? 서울에서. 그러니까 엄청난 스트레스 받아도 술 담배 커피 요거 안 먹었지?

커피는 나쁜 것도 아닌데 돈이 들어가니까. 그런 건 안 먹었지. 커피는 미용에도 좋아요. 나쁜 게 아닌데 많이 먹으면 안 좋지만 보통 사람들이 먹는 정도는 괜찮아. 그런데 그런 곳에 어떤 환경에서도 말려 들어갔나? 한 번도 안 말려들어. 그러니까 신기할 정도로 그런 데는 스트레스를 안 받는 거야. 그러니까 항상 공장에서 일을 해도 마음은 어디 가 있어? 시골에. 시골에서 소맥이고 풀 뜯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마음이 스트레스가 있나? 무슨 일을 하면서도 시골 고향에 항상 들에 내가 있는 거야.

그것도 또 애들을 보면 스트레스야 그거. 다른 애들은 운동장에서 축구하고 있는데 나는 학교 끝나자마자 빨리 가 가지고 초등학교는 주간이었으니까. 그래 가지고 가서 나는 소맥여야 되고 나무하러 가야 되고 막 이러니까 학교 끝나면 더 바빠요. 근데 나는 스포츠를 절대 안 봐요. 한 번도 스포츠를 보는 일이 없어. 왜냐하면 스포츠를 본 일이 없으니까. 왜? 학교 끝나면 바로 가서 일을 하러 가야 되잖아? 그러니까 이게 야구를 어떻게 하는 건지 축구를 어떻게 하는 건지 바둑을 어떻게 두는 건지 바둑 둘 시간 있으면 영어 단어는 200개를 외워. 아

그러니까 나는 한문 공부해야지 영어 공부해야지 만화 그려야지. 학교 숙제해야지 어머 소죽 끓여야지. 이게 막 일이 산더미같이 있는데 한 번도 시골에서 그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어. 그러니까 그 시간을 귀하게 썼다 소리야. 시골에서도 다른 애 같으면 그거 삐질 거야 아마. 머슴살이 아 똥장군을 지고 가는데 내가 퍼서 담아야지 누가 담아 주나? 내가 변소 가서 똥을 퍼 가지고 담아 가지고 지고 가는데 이게 흔들려요. 처음 어릴 땐 어리니까 초등학생이잖아? 똥장군을 지고 일어서면 이게 출렁출렁거려 이게.

가면서 그냥 내 옷이 어떻게 되겠어? 그래 가지고 학교 가면 애들이 또 냄새나지 막. 그래도 그 어린 나이에 그걸 해도 스트레스가 없어. 항상 최선을 다하는 거야. 농사도. 그러니까 이렇게 살 때 남에게 피해를 준다 있을 수가 없어. 그때 어릴 때 사회적자아를 이미 사서상경을 뗐으니까 내가. 깨닫고 있어 없어? 연대적자아도 깨닫고 있는 거야. 아 이게 내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고 이 사람들을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게 해 줄까? 맨날 어릴 때도 그런 연구만 했겠어 안 했겠어? 했죠? 그래서 오늘 이렇게 여러분 앞에 수천 번을 서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남 공자 보고 공자님 신이 있습니까? 이러니까 공자가 아니 산 사람 일도 못 하는데 죽은 일을 뭐 하러 묻느냐? 그렇게 이야기하죠? 그러니까 이건 무슨 뜻이냐? 산 사람 일도 모르는데 죽은 사람 일을 자네가 왜 묻느냐?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사람이 사람 구실을 하는 것도 무지무지하게 어렵다 이 소리야. 알았지? 그러니까 석가모니한테 가서 물어도 석가모니도 그래. 살아 있는 사람과의 연대적인 자아 이거 하나 깨닫는 것도 결국은 석가모니는 이거를 무아로 한다고 그랬지? 무아로 석가 불교에서는 이게 무아나 진아로 올라가는 거야.

無我 眞我

그러면 이렇게 자기를 없앤다. 이 해결이 안 돼.

이거는 글자에만 있는 거지. 무아나 진아는 없어. 영원히 없어. 무아 진아는 안 돼. 그래서 사랑이 필요한 거야. 사랑이. 기독교에서 이야기하는 이 사랑. 내가 이야기하는 이 사랑은 남한테 성질 안 내는 것이고 남한테 말을 함부로 하는 게 아니야. 무조건 입 밖에 말을 꺼낼 때는 하나님에게 한다. 신인에게 한다. 이리 생각해야 돼. 그 남편한테 한마디 할 때도 남편하고 만나는 게 아니야. 신인과 만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공간에서 공간으로 가는 사람이 얼마야? 99.9%야.

空間 -> 空間 99.9%
空間 -> 時間

그러니까 우리는 공간에서 어디로 가야 돼? 시간으로 가야 됩니다. 공간으로 해서 시간으로 가야 되는 거야. 이제 공간에서 공간으로 가는 사람 전부 99.9%가 서민들이야. 그 1% 이 사회를 이끌어가는 자들은 시간 공간에서 시간으로 가는 자들이야. 시간. 그러니까 지금 내가 학교 가서 공부하러 엄마가 가려니까 갔어. 그러면 교실에 가서 앉아 있으면 공간이야. 근데 교실에서 1분 1초가 아깝다. 그러면서 선생님 오기 전에 단어를 외우고 있어. 공부를 하고 있는 거야. 이거는 효자야.

시간과 싸우고 있어야 돼. 시간 속에 있어야지 공간 속에 있는 자는 성공을 할 수가 없어. 이 사회에 남을 위해서 앞가름도 못 해. 언제나 공간 속에 있는 자는 공간에서 공간으로 오늘 학교 갔다가 집에 왔다가 이게 뭐야? 직장 갔다가 여기 왔다. 이 공간에서 공간 오다가 한평생 가버려. 근데 공간에서 시간으로 가는 자 이 자는 100% 다 성공을 해. 그러니까 시간은 뭐요? 같은 학교 갔다가 집에 갔다가 학교 갔다가 이 개미 쳇바퀴 직장 갔다가 집에 왔다가 이거 쳇바퀴 여러분이 그러지? 이러는데 그 공간을 시간으로 바꿔야 돼.

아니 여러분들이 하늘궁을 오고 있다. 그러면 그건 시간이야. 그중에 99%는 공간에 있어. 버스 안에. 그런데 어떤 사람이 이미 하늘궁에 있는 거야. 내한테 내가 말한 그런 걸 공부하고서 뭘 들여다보고 있어. 그럼 이게 시간 속에 있는 거야. 자기 뇌를 비우면 이미 공간 속에 있는 거야. 여러분 극장 들어가면 공간이 있는 게 아니야. 시간 속에 들어가 버려. 영화를 보니까. 어떤 시간 속에 끌려 들어가. 시간을 보죠? 그러니까 막 막 그 시간에 들어가서 돌아다니는 거야.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시간 속에 들어가면 언제나 발전밖에 없어. 알았지?

그래서 아 하늘궁 간다 버스를 탔다. 아 그러면 이미 마음은 하늘궁 가 있는 거야. 그러면 행동이 하늘궁 행동으로 바뀌어. 아 누구 미워하지도 않고 어머 내가 어제 남편한테 괜히 대들었나? 이런 생각을 버스 안에서 하는 거야. 이러면 이게 시간 속에 들어간 거야. 내가 어제 남편하고 2시간 동안 싸웠구나. 아 내 천사 나갔겠다 아 이러면서 오면 그 오는 시간이 5시간 걸렸다. 5시간 동안 레벨이 올라가. 시간이 왜 중요하냐면 레벨이 올라간다는 거야.

空間 -> 空間 99.9%
空間 -> 時間
레벨

그 시간은 무조건 레벨이 올라. 근데 버스 안에서 어이차 노래를 부르고 앉아 있으면 레벨이 올라갔을까? 공간을 이용한 거야 공간.

그러니까 그건 아무리 버스를 타고 가도 레벨이 안 올라가. 근데 하늘궁 가면은 내가 뭐 어떻게 되고 하늘궁을 생각하고 내 말을 생각하고 이러면은 레벨 올라가겠지? 그 시간은 레벨을 올려 줘요. 공간은 어떤 레벨도 안 올려 줘. 동사무소 등기부를 떼러 갔는데 뭐 서류를 떼러 갔는데 여기는 동사무소야. 이러면 레벨이 안 올라가. 거기에서 기다리는 동안에도 내 영상을 본다든지 또 아니면은 뭐 the God-man 걸 복습을 한다든지 하늘궁을 생각한다든지 이러면 레벨이 생각하는 만큼 올라가나 안 올라가나? 막 올라가는 거야. 막 올라가. 그러니까 요 레벨을 요새 못 올린다고 억울한 사람들이 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시간을 투자하면 돼.

마음속으로 신인 생각하고 신인 생각하고 아 뭐 이 어떻게 하면 우리 신인이 어떻고 뭐 이렇게 하면은 이 하늘궁 생각을 하면 레벨이 올라가. 알았지? 뭐 그게 동사무소든 구청이든 가서 시간 남으니까 멍하니 사람 쳐다보고 앉아 가지고 동태눈처럼 이래 있으면은 레벨 안 올라가. 거기 가서도 아 뭐 the God-man이 지난주에 한 강의가 요런 거였지. 요걸 내가 저 옆에 앉아 있는 사람이 있으면 가서 쓱 이야기를 하는 거야. 아 요걸 누구 하나 붙들고 시간이 있으면 좀 전해야 되겠다. 이러면 그거 전할 수도 있잖아?

뭐 프리 토킹을 하든지 뭘 어떻게 하든지 뭘 하나 과자를 하나 사서 이렇게 입에 넣어 주면서 말을 건내는 거야. 신인 알리는 거지. 그지? 그러면 되는데 그건 우리는 종교적인 이야기야. 정치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러면 그 레벨이 올라가겠지. 그죠? 그래서 우리 하늘궁 소식을 알린다거나 뭐 그런 거죠? 그 하늘궁이 어디 있는데 하면 어디 있다든지 뭐 이렇게 그러면 레벨이 올라가지? 그 레벨을 올리는 방법 내 알려 줬지? 공간에서 시간으로 이동할 때는 반드시 공간에서 공간을 가지 마라. 공간에서 시간으로 들어가면은 항상 레벨이 올라갑니다.

머릿속에 신인을 생각하고 있는 거야. 옆에 친구하고 이야기하다가도 저 사람이 신인에게 조금 벗어난 이야기 나오면. 얘 그건 그렇게 하면 안 돼.
레벨 나가. 이렇게 이야기해야 되겠지? 이러면은 이게 그 사람은 레벨이 올라가. 자꾸 올라가는 거야. 근데 그 이상한 말을 하는데 거기 솔깃해 가지고 어머 그 사람이 그렇게 도둑질을 했어? 요래 싸면 이건 전부 거짓말인데 거기에 레벨이 다운되는 거야. 그동안 쌓아 놨던 뭐 뭐 꼰대고 떡내고 레벨이 그냥 한둘 째 다 내려가. 될까? 안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공간에서 공간으로 이동하는 이런 인간이 돼서는 안 된다. 이게 지구인들의 99.9%야. 공간에서 시간으로 갈 줄 알아야 돼요. 이제 그러니까 저기 저저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안 하고 뭐 생각하고 있냐면 친구들하고 대화하고 있어. 그러면 그게 공간에서 공간 간 거지? 근데 도서관 가서 우리 엄마한테 나는 도서관 간다고 왔어. 나 공부해야 돼. 그래야 우리 어머니 아버지 늙은 아버지 어머니 나중에 병원비도 벌 수 있고 내가 우리 집의 기둥이야. 우리 집에는 아들이 내 하나뿐이야. 그럼 나는 죽기 살기로 공부해야 돼. 이렇게 마음을 먹고 공부를 하면 이거는 시간 속에 있는 애야.

엄마 도서관 갔다 왔어. 이거 뭐야? 가서 실컷 놀다 와 놓고서는. 도서관에서 놀았지. 뭐 보고 놀았어? 뭐 핸드폰에 게임하고 이래 놀은 거야. 그렇겠죠? 그러면 그 걔는 공간 속에 있었던 거야. 핸드폰 속도 공간이야. 자 남을 그러면 정죄하게 될까 안 될까? 안 하게 되겠죠? 정죄라는 것은 남을 남한테 덮어씌우는 거야. 그러니까 요거 보면은 자존심을 내세우면 남을 덮어씌우는 거야. 내 자존감을 높이면 내가 져주는 거야. 이걸 뭐라 그랬어? 이 자존 자존감을 높이는 걸 뭐라 그래? 내가 해 줬죠?

降伏之心

항복지심이라 그랬지? 남한테 항복해 버려야 돼. 남을 이기려고 하지 말아야 돼.

그러면은 자존감이 올라가. 상대방은 저 사람 사람이 참 좋아 이래. 근데 빡빡 우겨? 그러면 항복한 사람이야? 항복한 사람이야. 항복지심 말고 뭐가 있어? 항복을 있고 행복지심이 있지? 행복지심은 글자가 다르지? 행복지심이라는 것은 항복지심이 행복지심이야.

降伏之心 항복
幸福之心 행복

이 항복하는 마음을 가지면 행복지심이 되는 거야. 쓰는 거는 내가 요렇게 쓴다고 그랬죠? 항복을 요렇게 하면 행복이 되죠? 행복이 되면 H자야. H자 열몇 가지 알려 줬죠? Head Heart Health 모든 게 Heat 뜨거운 거 모든 게 H. 또 Heaven 하늘 Holy Spirit 성령 전부 H야. 그죠? 중요한 거는 전부 H로 돼 있어.

그러면 허경영이가 H로 시작해. HUH HUH 허경영은 전부 다 H다. 그래서 내가 H 10가지 이야기해 줬죠? 성령도 H. 그래 그래. 하늘도 H 그지? 뭐 뇌도 H Head 심장도 H 그지? Hand 손도 H. 뭐 중요한 거는 전부 H가 들어 있어. 이제 그 시대가 왔죠? 신인이 나타났죠? 요거를 지금 항복을 할 줄 알아야 된다. 남한테. 남한테 항복을 할 줄 모르면 그 사람은 이미 큰 인물이 못 돼. 그지? 항복지심이 공간에서 시간으로 가는 거야. 정말 놀러 가자. 놀러 가자 하면 나는 놀러 못 간다. 왜? 나는 시간을 낭비할 수 없는 자야.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나중에 내가 부양해야 돼. 그러니까 나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기쁨을 줘야 돼.

인간을 하늘에서 만든 원인도 기쁨 때문에 만들었는데 내 어머니 아버지한테 자식도 부모한테 기쁨주라고 있는 거야. 그러면 뭐 해야 돼? 공부 열심히 해 가지고 부모한테 기쁨을 선물해야 되는데 니같이 놀러 다니면 기쁨은 커녕 나중에 어머니 아버지 논밭 팔아 가지고 집안 말아먹는 짓이야 그거. 그러니까 나는 그런 불효자식이 되고 싶지 않아. 나는 지금 못 놀아도 좋아. 시간에 들어가야 돼. 나는 그런 공간 필요 없어. 이렇게 나가야 되지? 그러니까 우리는 공간에서 공간 가는 공간을 좋아하는 사람은 결국 평생 직장에서 집, 직장에서 공간에서 공간, 공간에서 공간. 요것만 하다가 평생 끝나는 거여.

그러다가 또 지옥 공간으로 가요. 술집도 공간이잖아? 술집 가서 뭐 깊이 생각할 게 뭐 있노? 술집 가서 공부하는 사람 내 못 봤어 아직. 그렇잖아? 그래서 우리는 남한테 항복하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 아무리 공격을 해도 그냥 항복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십자가에 가서 매달리지? 그래 가지고 못 딜이 박지? 그대로 죽어도 절대 그 사람들 원망 안 해. 이게 항복지심이야. 이거는 공자 말이지만은 이거는 공자 말이 아니야 내 말이야.

그래서 우리는 여러 사람과 연대가 돼 있다. 그래서 3.1운동 때 많은 사람이 죽으면서도 우리가 독립을 해야 되겠다 해서 연대가 됐지. 사회가 각 사회가 각 문중이나 각 단체들이 막 종교단체들이 연대를 해 가지고 사회들이 사회끼리 연대해 가지고 대한독립 만세 불렀지? 그래서 민족의 뭘 살렸어? 자존감. 민족의 자존감을 회복한 거야. 이걸 우리가 3.1운동을 해서 회복했죠? 연대적 자아를 실현한 거야. 맞잖아?

그러니까 미국의 또 윌슨은 민족자결주의를 주장해 줬어. 그 이승만 대통령 때문에 그래 한 거야. 이승만 대통령이 민족자결주의를 자꾸 세뇌를 했어요. 윌슨 교수한테. 그러니까 이 윌슨 교수는 이승만 저 청년이 대한민국을 구할 청년이야 이걸 알고 있었어. 저 진짜 애국자야 저 청년은. 살금살금 나한테 민족자결주의를 가르치네. 그러니까 윌슨이 나중에 아 민족자결주의 전 세계는 독립해야 된다. 강대국이라고 전 세계에 붙들고 이렇게 핸들링해서는 안 된다. 그 민족의 자존을 전부 다 세워 줘야 돼.

그러니까 윌슨이가 그걸 주장해서 대통령이 된 거야. 미국의 대통령. 그러니까 각 주의 주들이 주들도 민족자결주의에 해당이 되거든. 주 정부들이 즈그 마음대로 할 수가 있는데 그 주 정부들이 좋아하는 말만 윌슨이 하는 거야. 가만히 들어보니까 상당히 민주주의를 할 것 같거든. 뽑아 준 거야. 그 윌슨 대통령이 되고 그 사람에 의해서 우리 민족이 해방이 된 거야. 그리고 아까 읽은 거 처음에 읽은 거 빌립보서.

빌립보서

요거는 진짜 심각한 초를 다투는 일을 할 때는 저걸 생각해야 돼. 항상 내 능력 주의 준 자 안에서 불가능이 없다. 이렇게 팍 도전해야 돼.

그러니까 무슨 일을 앞두고 자식들이 불안 공포가 오고 엄마 아버지 연락은 안 되더라도 이미 그런 데 가면 엄마 아버지 생각 연락하는 것보다는
저걸 생각해야 돼. 알았지? 신인 내 성령을 받았으니 나는 불가능이 없다. 딱 하고 딱 하면 그냥 이기는 거야. 이리 되는 거야. 그 사람 앞에는 일이 순탄하게 해결돼. 지금 이 요새 이 위기에는 그런 게 필요하지? 또 하나는 몇이야? 마태복음? 마태복음 10장 20절은 뭐 하는 데 쓰는 거라고?

마태복음 면접

이거는 면접 볼 때 쓰는 거야. 면접 볼 때 내 주둥아리에서 나가는 말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이 전부 성령에 의해서 나가는 말이 돼라. 내 마음대로 지껄이지 않게 해라. 그래 그래.

면접 시험관이 이 질문을 딱 하는데 내 개인 생각으로 때리면 점수가 안 나와. 성령의 힘을 빌려야 되는 거야. 아 나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은 내가 성령을 주신 신인의 능력으로 나간다. 이러면 그냥 자신감이 생기는 거야. 알았지? 그러면 말하기가 쉬워요. 요런 말은 신인이 좋아해. 요런 말은 신인이 좋아 안 해. 벌써 다 알아. 내 아는 사람은. 아 우리 신인은 요런 스타일을 좋아해. 그대로 하면 그 사람들이 다 먹혀. 요거는 경기 선수들이 총을 딱 들고 달리기 one 뭐 four three two one zero 빵 총을 쏜단 말이야. 이때는 마음속으로 외워야 되는 거야. 내게 능력 주신 자 안에서 나는 불가능이 없다. 탁 이걸 한 열 번 외워야 돼. 그 총 쏘기 직전까지. 외우면서 뛰쳐나가는 거야.

이게 지 초능력이 나오는 거야. 근데 그런 생각을 안 하고 나 이겨야지 이게 이게 뭐하는 짓이야? 힘이 있을까? 기적이 일어나지 않아. 훌륭한 선수들은 특수한 믿음들이 강해. 그리고 자기 입버릇처럼 입을 막. 그러니까 세계 챔피언 된 사람을 보면 수영 선수고 마라톤 선수가 입을 쫑얼쫑얼 해 싸요. 그게 뭐 성경 구절을 외우고 있는 거야. 막 입을 미친 놈처럼 바바바바박 이래 싸. 그 저 수영 선수들 봐. 외국 선수들을 하기 전에 자세히 보면 입술이 막 움직여. 뭘 외워 쌌는 거야. 딱 외우다가 팡. 그러면 이게 세포가 달라져.

요거는 면접 볼 때 불안하죠? 아 내가 하는 말은 성령의 힘이 해 주는 거다. 딱 이렇게 말을 마음속으로 암기를 하고 딱 들어가면 아유 그 앞에 면접관이 불쌍해 보여. 월급은 얼마나 받으시는지요? 당신들은 공간에서 공간을 이동하는 사람들 아니야? 또 뭐 좀 있으면 퇴근하시겠지. 아주 하찮게 보이는 거야. 그러면서 성령의 말이 나가는 거야. 그들에게 그들을 따뜻하게 불쌍하게 보면 내 말이 좋아져. 공포 대상이 아니야. 아우 성령이 나를 도와주고 있어. 내 안에 들어와 있어. 겁나나? 그러면 말이 거창하게 좋게 나가요. 그럼 질문을 딱 하는데 더듬거릴 필요가 없어. 그죠?

그래서 자네는 아빠 엄마가 있나? 딱 이러는 거야. 그럼 이미 있는 거 다 알고 묻지? 그럼 저 사람이 묻는 의도가 뭐야? 아빠 엄마가 계신데 아버지가 몸이 좀 편찮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활을 앞으로 도맡아야 되기 때문에 꼭 이번 시험에는 내가 붙어서 우리 집안의 생활비를 내가 좀 보태야 되겠는데 상당히 제가 지금 어려운 기로에 있습니다. 상당히 솔직해 보여. 그 아빠가 그 사람들이 아빠야. 아이 저런 자식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 사람들이 공감을 햊버려 금새. 창피한 이야기 같지만은 그렇게 이야기하면 저놈은 절실한 놈이구나. 저놈은 부모 생각을 해서 쟤가 직장에 온 놈이구나 저거. 지 자존심 세우러 온 애가 아니다 저거. 그러니까 생각하는 것이 부모한테 가 있단 말이야.

그럼 그 그 사람도 부모야. 시험관들도. 지 애들도 참 저랬으면 좋겠다. 그런 애를 뽑아. 심리적으로 굉장히 무서운 말이야. 알겠지? 아빠도 편찮으시고 엄마도 좀 편찮으신데 제가 앞으로 일을 해서 하루라도 빨리 해서 집안 형편을 좀 도우려고 하는데 제가 좀 상당히 솔직한 심정이지. 꼭 붙어야 붙어야만 될 입장이 있습니다. 솔직해 그냥 좀 붙게 해 달라 이 소리야. 이런 애는 괜찮은 애야. 솔직해. 그 뭐 자존심 내세우고 뭐 아유 뭐 고상한 척하고 이래 싸면 떨어지는 거야. 절박함이 보이는데 지 절박함이 아니야. 부모님 편찮고 아프고 두 분을 내가 앞으로 보호해야 되는데 생활이 제가 돈을 벌어야 될 입장이라 대학원에 가서 공부를 더 하고 싶었지만 포기하고 직장을 택했습니다.

넌 된 애야. 딱 그거 그냥 도장이 팍 찍혀 버려. 성령이 들어갔으니까. 이렇게 성령이 공감할 수 있는 언어를 써야 되는 거야. 아 난 뭐 적금을 들었는데 뭐 직장 들어가서 이 적금을 내려고 1억을 모으려고 하면 이런 미친 놈이 어디 있어? 여기가 니 적금 들어주는 데야? 이거 안 되는 거야 그러면. 그럼 성령이 안 들어 있어. 이제 이해 가죠? 성령은 이웃을 생각하는 거 부모를 생각하는 거. 여기는 하늘이 그 사람 심사위원 그 사람도 부모야. 공감이 된다는 게 공감이 되는 거야. 그 내가 여러분한테 성령을 줬죠? 그런 사람은 성령에 감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 내 강의를 들으면 젊은 사람들이 면접 시험 잘 보겠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야. 그렇게 솔직하게 나가면 어머 내 새끼도 쟤 같았으면 좋겠다. ㅇ런 마음이 드는 말을 해야 돼. 그러면 쟤는 벌써 거기까지 생각하고 있구나.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내가 빨리 취업을 해 가지고 여자를 얻어서 자식을 낳기를 원합니다. 아버지가 독신 혼자고 형제가 아버지 형제가 아버지밖에 없고 나도 독자입니다. 그 나는 빨리 취업을 해 가지고 결혼해서 아버지 어머니도 부양해야 되지만 결혼해서 아버지 어머니 앞에 자식도 낳아서 집안에 내가 가장으로서 책임이 참 무겁습니다. 가능하면 취업이 됐으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이래 싸면 아 그 시험관이 되게 솔직한 놈이다 이거는. 아 생각하는 게 뻔뜻하네 이게 나라라. 나라에 애 낳겠다 뭐 빨리 결혼해야 된다. 아 이거 뭐 시건방지게 뭐 영국 유학 가려니까 유학비를 벌러 왔다는데 이래 싸면 이거는 빵점이야. 알겠지? 지 지 플랜을 그렇게 세우면 영성적인 게 영적인 게 아니야. 알았지? 영적인 거는 주변을 생각하면서 나아가 줄 때 사람의 도움이 오는 거야. 저 이해 가지? 어떤 인터뷰를 해야 되는지 야 이거 비싼 거 가르쳐 주는데. 그 여러분들이 우리는 시간하고 지금 싸우고 있는 거죠?

금준미주천인혈이요.

金樽美酒千人血

금 술잔의 아름다운 술은 천 백성의 피다. 그래 그래요. 이 누가 이야기했어? 이몽룡이 있죠. 이게 이게 영적인 이야기야. 이게 공감을 일으키는 이야기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이런 마음으로 인터뷰를 해야 되는 거야. 그지? 그러니까 금 술잔의 아름다운 술은 천 백성의 피로 됐다. 천이이라는 건 숫자로 따지는 게 아니야. 모든 백성을 말하는 거야. 만 백성 하면 만 명이 아니야. 알았지? 천 백성 하면 천 명이 아니야. 전체 국민 전체. 숫자가 붙어 버리면 이런 데 숫자가 붙으면 그 숫자를 계산하면 안 돼. 만 백성이든 천 백성이든. 그죠? 그다음에 뭐여?

옥 옥 옥이야 옥 옥. 옥 쟁반에 옥 쟁반에 옥반가효 옥 쟁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뭐야? 만백성의 요것도 만 명이 아니에요. 숫자가 많다 이 소리야. 천이나 만이나 같이 해석하는 거야. 모든 백성의 만 백성의 뭐야? 기름이다. 만성고다.

金樽美酒千人血
玉盤佳肴萬姓膏

그러니까 옥반가효만성고라. 이거는 이것도 만 백성의 피요 이것도 만 백성의 기름. 근데 국민이 몇 명인지는 그 당시 따질 필요가 없어. 그저 만 자나 천 자만 쓰면 모든이라는 뜻이야. 모든 사람의 피요 모든 사람의 기름을 짠 거든. 그지?

촛물 눈물 떨어질 때. 그죠? 여기서 민은 또 같은 말이야. 즉 말하자면 요 자나 요 자나 요 자나 똑같은 말을 계속 써 놓으면 보기 흉하니까. 이런 시를 지을 때는 요렇게 노놔 놓은 거야. 모든 백성의 뭐라고요? 눈물. 눈물이 떨어진다.

金樽美酒千人血
玉盤佳肴萬姓膏
燭淚落時民淚落

촛물 눈물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이 떨어지고. 모든 국민의 눈물이 떨어지고. 요게 다 같은 자예요. 모든 백성의 피요. 모든 백성의 기름이요. 모든 백성이 눈물 흘린다 이 말이야. 그죠? 그러니까 뭐가 있어? 그다음에?

노래 소리가 높은 곳에 뭐가 있어요? 그러니까 노래 소리 높은 곳에 모든 국민의 원망 소리가 높다.

金樽美酒千人血
玉盤佳肴萬姓膏
燭淚落時民淚落
歌聲高處怨聲高

원 자는 또 여기 모든 국민의 원망이야. 이게 다 붙어 있는 거예요. 국민의 원망 소리가 아주 높다. 그죠?

이게 춘향이야. 춘향이를 구하러 이도령이가 뭘 쓰고 갔죠? 일부러 다 쓰러진 망가진 갓. 그 내가 그렇게 위장하고 한번 입고 나타나면 좋겠어. 재밌겠죠? 내가 갑자기 갓을 다 떨어진 걸 쓰고 아 여기 두루마기를 입고 요 지저분한 걸 입고 오면 재밌겠지? 그래서 여러분한테 시 한 수 읊게 해 달라고 술 한잔 달라고. 그렇게 나타났죠? 근데 진짜 봐도 완전 거지야. 그래 가지고 달라니까 그 누구야 그? 변사또 밑에 있는 사람이 이방이 야 저렇게 지저분한 놈이 저기 와서 저거 왜 저래 쌌냐? 그래도 양반인가 보다고 시 한 수 읊겠다는데 읊으라 그래라. 했죠? 그런데 딱 보더니 제일 눈치 빠른 사람이 이방이야. 딱 보더니 눈매를 딱 보니까 이 보통 사람이 아니야. 거지인데 분명히 눈매가 이상하단 말이야.

근데 앞에 첫마디에 금준미주가 딱 나오니까 얼씨구나 이거 암행어사야. 이방은 좀 술이 덜 취했어. 사또가 많이 취했고. 계급이 높을수록 주질 앉아 있는 거야. 이방은 눈치가 빨라가 빨리 어머 나 저 저기 좀 화장실 좀 갔다 올래. 달아나는 거야. 사또 보고 사또 이거 어사가 왔어 도망갑시다 이러면 큰일 나니까 들키니까. 먼저 달아나 버려. 조금 있으니 이탈자가 생기지? 근데 시를 다 읊으니까 달달달 떨기 시작하는 거야. 이게 어사가 틀림없다 이놈이. 이게 위장하고 온 놈이 틀림없다. 그래 가지고 그냥 시를 딱 쓰고 나니까 이 사람들 태도가 싹 달라져. 한두 명씩 다 일어나. 나 우리 집에 뭐 급한 일 있어서. 다 꽁무니를 빼죠?

근데 사또는 도망을 못 가는 거야. 사또는 일어나면 안 되잖아? 그 사또는 술이 취해서 눈치가 없는 게 아니라 술이 취해서 뭐 잘 상황을 모르고 있는데 시가 예사롭지 않아요. 딱 보니까 이거는 판결문이야 판결문. 그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거를 마시면서 국민들 너네들이 지금 여기서 뭐 하고 앉아 있냐 요 소리야. 그런데 거기다 춘향을 잡아 놨어. 춘향을 잡아 놓고 춘향이를 잡아 놓고 그 짓을 하고 있으니 그게 되겠어? 그래 가지고 춘향이를 구해 내죠? 이게 그 사람이 위장하고 들어가서 그래 하는 게 재밌는 거야. 그 위장하고 안 가도 할 수가 있어. 그냥 관아에 가서 그냥 사또 어사 출두 이러면 돼. 그런데 꼼짝 마 하고 잡으려면 그들이 잔치할 때 딱 가면 간부들을 다 잡을 수가 있어.

미쳐 뛰쳐나간 놈도 대문을 못 나갔어. 관아 안에서 눈치 보고 있는 거야 지금. 대문 나가면 이미 바깥에 뭐가 와 있어? 포졸들이 수백 명이 와 있어. 하나의 관아를 누를 만한 군사가 와 있어. 며칟날까지 글로 몰려라 하면 그거 딱 모여 있는 거야. 어사 출두했죠? 그래가 춘향이가 구해지죠? 내가 이 얘기를 왜 했을까? 신인은 우리가 어떤 자리에 올라가면 자기를 낮춰야 돼 안 낮춰야 돼?
그게 벼슬이라고 서로 하겠다고 싸우면 되나? 가능하면은 싸워도 상대방 비방을 안 하고 올라가. 항상 떨어지더라도. 그래서 나는 여러 번 나가서도 비방을 안 하고 했다.

1433회 지난 강연의 재방송을 들으시겠습니다.

(토요강연 1433회 2024.03.30)

반갑습니다. 세계 최고 명당의 우리 하늘궁에 온 것을 축하합니다.

穩全한 救援者
멜기세덱

온전한 구원자는 누구지? 멜기세덱. 구약의 예수야. 내가 이 세상에 오기 전에 구약의 예수로 이 세상에 있던 사람이야. 그래서 멜기세덱은 직접 하늘에서 통제하던 인간이야. 그렇게 알고 있어요. 구약의 예수다. 그러니까 예수 내가 오기 전에 구약의 시대는 또 긴 시간 있죠? 구약의 시대에 예수로 알려진 사람. 멜기세덱 온전한 구원자죠? 이 사람은 온전한 구원자. 이 사람이 멜기세덱

누구요? 중보의 구원자.

穩全한 救援者 仲保의 救援者
멜기세덱

나와 인간 사이에 세상을 구하러 온 사람 예수. 성부와 성령, 그리고 인간 사이에서 세상을 구하러 온 예수. 그러니까 제물로 왔다 이 말이야 제물로. 하도 양을 많이 잡아 가지고 맨 불태워가 제사를 지내니 환경이 뭐가 되노? 전신에 피비린내야. 나는 성전에 있지 않는데 그들은 나를 성전에서 찾아. 그 얼마나 기가 막혀? 성전이 내보다 더 위대한 거야. 그러니까 성전에 가서 양을 잡고 송아지를 쎄리 잡아 가지고 포를 떠 가지고 불을 지르고 그게 제사 지내는 거라고 하니 그게 그냥 사람을 그냥 재물로 내가 와서 끝낸 거야. 그러죠? 그 많은 양을 불에 태워서 죽이고 송아지를 그것도 잘생기고 이쁜 것만 흠이 있는 건 안 돼. 그걸 때려 잡아죽이고 태우니 그걸 칼로 포를 뜨는 그 사람들의 그 심정이 뭐야 도대체? 죄를 씻겠다고 하는 게 아니라 죄를 짓는 거야.

그래서 그 유대인들이 전 세계에서 박해를 받는 거야. 성전 하나 짓는다고 그 목숨을 걸고 다윗이 그런 짓을 하는데 그 성전 안에 하나님 신인이 있나? 있는 게 아니야. 성전이 우상이 돼 있어. 성전이 우상이야. 그러니까 이걸 우리는 주객이 전도된 신앙이다. 유대교나 이런 거는 율법이 마치 율법이 나인 줄 알아. 성전이 낸 줄 알아. 이런 종교가 21세기 20세기 세계를 휩쓸었으니 세상 꼬라지가 이게 지금 뭐야? 내가 와서 한마디 하는 게 꾸지람이에요. 여러분들은 이게 무슨 말인지를 알아들어야 돼. 성전 중심 교회 중심의 이런 종교는 문제가 있다 이 말이야. 집집마다 교회로 만들어 줘야지. 전부 무슨 자기들의 독점주의로 무슨 이거는 장로교다. 이거는 무슨 교다. 이 교회를 교회가 하나님이야 예수님인가? 성경을 잘못 해석을 해 가지고 이런 아비규환이 된 거야. 집집마다 개개인이 가정이 그게 교회가 돼야 하는 거야. 그것이 공동체야. 가족끼리 있는 그 공동체가 무너지면 교회도 무너지는 거야.

그 공동체를 버리고 교회로 와라. 가정을 파괴하고 교회로 모여라 모여라. 이래 가지고 공동체가 우리 각 가정이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야. 그러면 가족을 전부 교인을 만들어서 집에서 예배를 보면 그게 교회야. 알았지? 그게 공동체인데 교회 성당 무슨 그 뭐 성전 여기에 어마어마하게 그 사람들이 돈을 투입했어. 그런데 가난한 사람은 수도 없이 있는데 유럽의 성당이나 이런 건 엄청난 돈. 그래서 돈 싸움이었어. 누구 성당이 더 크냐? 더 고급이냐 이러는 거야.

내가 와서 하늘궁을 짓는 거하고 다르죠? 아 이거는 신인이 직접 와서 내 집을 짓는 거야. 신인은 신은 여러분이 말하는 신 나는 집 안에 있는 사람이 아니야. 갇혀 있는 자가 아니란 말이야. 이스라엘 성전에 거기 예루살렘 성전에 내가 있나? 지성소에 내가 있나? 정신들 채리라 그래. 길거리에 있는 걸뱅이, 모르는 사람, 그 여러 가지 이방인들 그 속에 내가 운행한단 말이야. 성전에만 내가 있는 게 아니야.

성전에는 뭐야? 바리새인들 에고이스트들 아주 귀족들. 그런 사람들이 장악을 하고 있는 거야. 맨날 야 돈 로마 황제가 있는 돈은 필요 없어. 돈 바꿔. 환전 수입 챙기고. 그지? 저 몇백 리에서 내가 나사렛에서 예루살렘 성전까지가 180km 정도 돼. 일주일 걸어와야 돼. 일주일 정도 걸어와야 되거든. 180km 4km가 10리인데 그 180km를 한번 걸어와 봐. 일주일 걸려. 그걸 사막을 말을 양을 양새끼를 끌고 거까지 오니까 그 양이 상처가 있지 뭐야? 이거는 성전에 못 바쳐. 퇴자야.
노잣돈 가지고 양을 다시 사야 돼. 이런 궤변이 어디 있노?

그걸 180리를 아 180km를 걸어온 사람한테 이 양이 왜 이래 이 모양이? 걸어왔으니까 그러지. 먼지 투성이 사막을 걸어왔는데 그 양이 온전할까? 그거 이건 안 돼. 성전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양을 가지고 들어가. 이거 불합격이야. 뭐 이러고 있어. 그 내가 원래 안 봐도 훤히 꽤뚫어 보고 있는데 내가 가서 한번 뒤집어엎었죠? 그건 한 번만 엎었지만 마음속으로는 수천 번 엎은 거야. 그 사람들이 성전에 목을 매. 그게 성전이 하나님보다 더 무섭다 이런 식이야. 지금도 그 벽에 가서 통곡을 하고 있어. 이런 정신 나간. 나는 여기 와 있는데.

그러니까 온전한 구원자 멜기세덱 중보의 구원자 나와 인간 사이를 몸을 바쳤죠?

穩全한 救援者 仲保의 救援者 完全한 救援者!
멜기세덱 예수 신인 허경영

나지만은 나의 전체가 아니야. 예수. 그다음에 완전한 구원자 신인 여기 와 있죠?

罪 罰

죄와 벌이 여기서 구분돼요. 우리 하늘궁이 초종교다. 내가 왜 왔는가? 왜 여러분들한테 이 전 세계 종교가 이렇게 많은데도 종은 무슨 종이죠? 이게 무슨 종 자죠?

宗敎

이거는 우두머리 종 자야. 우두머리. 모든 가르침에 으뜸 종 자 으뜸이다.

그러면 이런 가장 가르침에 으뜸인 종교가 이 사회에 책임이 있나 없나? 그런데 1차 2차 대전 했어 안 했어? 지금 또 3차 대전 하고 있죠? 지금 워밍업을 하고 있죠? 우리나라에서 3차 대전 했죠? 이런 1차 2차 3차 대전을 한 이들이 종교가 그걸 해결했나? 종교가 앞장을 섰어. 이 종교 때문에 1차 대전 2차 대전이 종교 전쟁이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우두머리 종 자 우두머리의 가르침 최고의 가르침이 종교란 말이야. 그럼 종교가 제대로 가르쳤나? 성전에 관심이 있는 거야. 독과점이야? 성전이?

하늘에 있는 나는 무서워 안 하고 성전 위주로 서로 내 성전이 크다. 아 심지어 말이야. 교회나 이 성 교회는 어떤 경우가 많이 있냐면은 아니 성전에 커튼 색깔 가지고 싸움이 붙어. 교회가. 붉은색으로 하자 흰색으로 해야 된다 이래 붙은 거야. 이래 가지고 결국은 투표를 하니까 붉은색으로 하자는 사람이 한 명이 많아. 그래 붉은색으로 했는데 흰색으로 하자 하던 사람들이 다 나가 버려. 그래 밖에다 교회를 채웠어. 얼마 안 가서 두 교회 다 망했어. 두 교회가 다 망했어. 왜 맨날 서로 욕을 하는 거야. 막 저쪽에 간 사람은 이쪽 흠잡고 이쪽 간 사람은 저쪽 흠을 잡는 거야. 이게 교회입니까? 심지어 어떤 데는 탁상을 바꾸자고. 목사님 탁자 그게 오래돼 몇십 년 됐으니까 그걸 바꾸자고. 그걸 바꾸자는 사람과 그냥 쓰자는 사람 그래 가지고 그냥 쓰자는 사람이 졌어. 그러니까 그 그냥 쓰자는 사람들이 그 강대상을 가지고 나가서 교회를 차려. 바꾼 사람들은 새 걸로 하고. 둘 다 망했어. 왜 그러냐? 끝없이 그거 가져간 사람들 이를 갈고 이쪽은 저쪽은 이쪽을 이를 가니까 이 교회가 안 되는 거야. 서로 동네에서 흉보는 게 일이야 서로. 이게 교인들입니까?

이게 내가 지켜보는 데서 성전 싸움을 해요? 뭐 이 뭐 탁자를 가지고 싸워요? 절대 다수결이라는 거는 용서할 수 없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종교가 이 사회의 제 역할을 못했다. 뭐냐? 건물 안에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알겠어요? 나는 초종교 초인이기 때문에 초월자이기 때문에 집 안에 있나? 없는 데가 없어.
그러니까 고 성전에만 있는 게 아니야. 그래서 이 두 분은 멜리세덱과 예수는 이 아브라함과 모세와 다윗의 이 지도자 이 멜리세덱은 결국은 예수와 동시에 두 사람은 완전한 구원을 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뭐만 구원해? 죄만 구원해 줘. 죄만. 죄만 구원하지 벌을 구원해 주나? 벌은 구원해 줄 수가 없어요.

근데 나는 왜 완전한 구원자야? 죄와 벌까지 축복을 주는 순간에 끝장을 내 버려. 그와 동시에 죄 있는 자들 살아나라 광체돼라 그러면 살아나. 그런 능력을 인간들에게 여러분에게 부여해 줘. 거짓말하나? 내가 내 이름이 사물을 썩지 않게 하는 것도 이 지구에서는 없는 일이야. 뭐 어떤 뭐 어떤 마시는 거 이것만 얘기하는 게 아니라 모든 물질에 영향을 미쳐 버려. 쇳덩어리한테도 영향을 주죠? 고장난 기계에도 영향을 주죠? 뭐 안 주는 데가 없어. 근데 요걸 고쳐 주면 안 될 거는 또 안 고쳐 줘. 고쳐 주면 또 요걸 요걸 또 똥차를 끌고 가다가 또 큰 사고를 당할 때는 그거 고쳐 주지 않고 스톱시켜. 이제 새 차 사라 소리야. 근데 요게 쓸만하다 그러면 고쳐 줘 버려. 그러니까 왜 같이 광체가 돼라 했는데 어떤 놈은 시동이 걸리고 어떤 놈은 안 걸리고 하냐?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그 고도로 백궁에서는 여러분들을 체크하고 불기둥이 여러분한테 오고 있어 없어?

그 신인은 뭐냐? 빛이야 첫째가. 그 내가 여러분 에너지 탁 줄 때 번쩍하는 불 봤지? 그 빛은 지구에 없는 빛이야. 지난번 보여 줬죠? 그 하얀 빛은 너무너무 어마무시한 이런 사물을 썩지 않게 하는 그 빛이야. 그래서 나는 빛이고 또 뭐야?
나는 빛이고 또 뭐야? 나는 빛하고 두 가지를 가지고 있어. 소금 좋아하시네. 소금 같은 소리하고 앉아 있네. 아 무시하는 게 아니라 웃자고 하는 소리야. 소금이 아니다 이건데 내가 웃자고 하는 말이야. 여러분 웃을 때 좋아요. 소금 같은 소리 하고 앉아 있네. 앉아 있네 하기도 정말 좋은 말이야.

나는 빛이고. 그거는 예수지. 빛이고 생명이고 진리고. 여러분들이 내 이 답을 꼭 알아 놔. 말해 줄 수가 없어. 요걸 모르고 있으니 세상이 되겠어? 빛은 봤죠? 여러분 빛은 실제 번쩍하는 거 봤지? 빛이고 또 하나가 있어.

자 죄는 이 두 분이 사하여 줘. 죄사함을 줬는데 벌은 사해 주지 않죠? 출애굽기 찾아 봐요. 출애굽기 34장 7절을 누가 읽어 봐. 우리 저기서 읽어 봐. 실장이 읽어 봐. 잘 들어봐요. 잘 들어요.

출애굽기 34장 7절입니다.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고 아비의 악을 자여손

자손 자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

여기 나오지? 인자를 천대 천대까지 베풀며. 그죠?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죠? 용서하리라.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보여요? 벌 면제하지 않죠? 죄는 다 용서해 줘. 천대까지 지은 죄를 다 용서해 줘. 그러나 여기서 그러나는 굉장히 중요한 거야.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이 3대까지 보응하리라. 후손들 3대까지는 그 유전자를 징벌을 받아야 되는 거야. 아버지가 죄를 지은 사람은 3대가 망하는 거야. 나와 있죠? 이분들의 예수의 구원이나 멜기세덱의 구원은 이 구원이야. 여러분이 잘 모르고 뭐 그것은 여러분 죄를 사해 주니까 내가 뭐 애기 뗐는데 죄를 사해 줬으니까 애가 이제 죄가 다 없어진 줄 알지. 자기 딸이 임신했을 때 애가 떨어져. 장애인이 나와. 그 벌을 면치 못해.

그렇게 교회 다니니까 죄는 사해 줬다 예수가. 이렇게 말을 하지만 그 벌은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그죠? 악과 과실과 죄를 다 용서하리라. 그죠?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이 3대까지 보응하리라. 그러니까 후손이 아버지 어머니의 죄를 아버지의 죄만 아들딸한테 가는 게 아니라 아버지 어머니의 죄가 아들딸한테 따블로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반드시 자기가 살아 오래 살면은 그 대가를 지 눈으로 목격하게 돼. 지 새끼가 이상한 병에 죽든지 뭐 당뇨가 걸리든지 뭐 그걸 보게 된다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이상하게 집안이 슬슬 망해가기 시작하는 거야. 늙어 가면서 집안이 슬슬 형제들이 싸워 쌌고 폭행하고 뭐 이상한 일이 집안에 일어나는 것은 이미 지가 지은 죄가 있기 때문이야. 그 벌을 받는 거지. 죄는 사했다고 자기들이 주장하지.

여기서 이 두 사람은 죄는 사해 줘. 그러니까 이 사람들의 구원이 완전한 구원이야? 완전한 구원이 아니야. 그래가 이 사람들이 이걸 천국에 보내 주나? 안 보내 줘 착각하지 마. 근데 나는 어떻게 해? 나는 천국에 보내 주고 여러분 스스로 자식이든 조상이든 죽은 자까지도 천국에 보낼 권리를 줘요. 아니 재림예수는 옛날 초림예수와 다른 거 이제 이해 가죠? 완전한 구원을 하는 자는 처음 오는 거야. 요때 내가 예수로 있을 때는 하늘에 기도를 피땀이 날 정도로 했죠? 내 기도하는 거 봤나? 기도 받는 자야. 하는 자가 아니야. 아시겠어요? 성전이 없어도 관계가 없어. 단지 전 세계가 하나로 뭉치게 하려니까 우리는 그 장소가 본궁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래야 내 하늘에 있는 신이 내려와서 권위가 있는 거야. 그래 만드는 거지. 무슨 일반 성전 만드는 게 아니여. 아시겠죠? 그건 인간들이 만드는 게 성전이야. 여러분들이 봐. 성자가 있는 집이야. 그럼 내가 성자입니까? 아니 이 성전도 있지만 이 성전은 성경이야 성경.

聖典

근데 또 성전이 집이 있죠? 그러니까 성전이 두 개가 있는데 이 성전이 성전이 건물보다 나은 거야. 그런데 이거는 성자들 성 자야 두 개 다. 성전도 마찬가지. 그러니까 성전이나 그 성전이나 건물이나 책이나 똑같아. 아시겠죠? 그 이거는 성인들 것이 붙어 있잖아? 난 성인이 아니죠? 신인이야.

그래서 유대인들이 신전을 지은 일이 없어. 성전을 지었지. 근데 이단들은 파르테르 신전을 만들었어. 파르테르 신전. 이단들은 신을 갖다 만들어 신전을 만드는데. 유대교는 신전을 안 만들고 성전을 만든 거야. 이 성자가 들어. 신이 그거 왜 들어가노? 성전에. 그래 놓고 염소 새끼나 죽이고 송아지 죽이고 그렇게 한 거야. 그 내가 와서 이제 바로 내가 이야기해 주죠? 내가 그걸 그 태우는 냄새를 맡느라고 아주 뺑이 쳤어. 그래 하늘 이 동방의 땅 코리아만 소를 태우고 양을 태우지 않는 곳이야. 일로 기어왔어. 재밌죠? 그쪽은 고기 냄새나. 거기도 동해 거기도 동양이야. 아주 중앙아시아죠? 거기 서양이 아닙니다. 기독교 유대교가 서양 종교가 아니에요. 바울이 어떻게 가다가 하다 보니까 유럽 쪽으로 가 가지고 저리 된 거야. 어찌 이쪽으로 온다는 게 글로 기어 가 가지고 로마로 가 가지고. 로마로 가려고 안 했는데 로마로 기어. 가서 그냥 유럽이 먼저 그냥 기독교 국가가 된 거야.

그래서 죄는 벌은 유전자로 오죠?

罪 罰
遺傳子

벌은 유전자로 요 자식들한테도 가고 또 귀신으로도 가고 여러 가지로 갑니다. 이걸 이길 피하기가 불가능하다는 거야. 여러분들의 종교로는 이걸 피할 수가 없어. 그 무조건 받아야 돼. 위에서 탁 그 명령 체계 돼 있죠? 받는 거야. 그래서 여 이 반쪽짜리 종교를 믿었던 거야. 완전한 구원은 내가 왔을 때 쭉쟁이는 버려 버리고 이제 알곡만 추수하죠? 요게 완전한 구원이야. 알곡들이 구원되고 나머지는 구원될 자격이 있어 없어? 버리는 거야. 근데 자꾸 다른 종교들은 이걸 속이고 있는 거야. 아니 중간에 논에 물이 있나 하고 와서 보고 있는 게 교 저 교회야. 절이고. 중간에 논에 물이 있나 보러 온 놈이 벼를 추수할 수 있나? 죽이고 살리고 할 이유가 없어요. 물골 잘돼 있나 보고 뭐 벼충해가 없나 병충해 없나 이런 거 보는 거지. 중간에. 그걸 그냥 벼를 어느 놈이 저게 풀인지 아 쭉쟁인지 알인지 알 수가 있나? 그럼 그 벼를 다 없애 버려야지.

그래서 우리 농부도 논에 가서 벼가 완전히 익기 전에 저게 피인지 벼인지 구분이 안 돼. 근데 이제 피가 조금 추수할 때쯤 피가 좀 웃자라. 약간 길어. 도둑놈들이 더 번성하는 거야. 웃자라면 가서 그냥 목을 댕강 뽑아내 버려. 그건 있지만 전체를 심판하지 않아. 왜냐하면 벼 속에도 쭉쟁이가 있거든. 그거를 그럼 그 벼가 크기도 전에 농부가 가서 논에 가서 그걸 자를 수 있나? 벼가 안 피었는데 벼가 피울 때까지는 기다리는 거야. 그래가 마지막에 내가 오는 거야. 요렇게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 주는 사람이 지구상에 신밖에 있을까? 몇천 년 교회를 다녀도 여러분들이 알 수 없는 것들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구약은 아브라함이나 모세나 다윗의 역사다. 요 정도 알면 구약은 다 뗀 거야. 거기 뭐 잡다하게 붙어 있는 거는 신경 쓸 것도 없어. 단 거기는 완전한 구원이 없고 온전한 구원이 구약시대에 있었다. 신약시대 곧 중보의 구원이 있던 시대다. 그럼 성경 다 뗀 거야. 아 이제 지금 심판 시대 내가 왔죠? 이 심판 시대에 온 자는 완전한 구원자가 왔다. 그래서 전 세계 유럽이나 아시아의 모든 종교인들이나 사람들은 완전한 구원자가 오길 바라지. 어정쩡한 중간제비 구원자가 오길 바라나? 완전히 뿌리채 그냥 악을 뿌리치고 아주 완전하게 구원해 주길 바라지.

한쪽 몸은 저기 가 있고 뭐 한쪽은 둘째 아들은 저 가 천국에 가 셋째 아들은 지옥에 가 있고 이런 구원자를 기다릴까? 아니야. 완전한 구원자 컴플리티 완전한 구원자를 기다리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온전하다는 것은 온전하다는 것은 두리뭉실하다 이 소리야. 두리뭉실. 회칠한 무덤도 온전해 보여. 회칠한 무덤 안에는 뼈가 살이 썩어 있지? 뼈가 막 들어 있지? 겉에는 온전해 보여. 그죠? 그걸 온전하다 하는 거야. 그러나 그런 거 이제 안 통해. 다 정리해 버리고. 완전 불순물이 하나도 없는 거. 순금. 그 순금을 다른 말로 정금이라 그래. 깨끗한 골드로 바꿔 주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람들은 뭐 하는 사람들이야?

代理者

대리자들이야. 여기도 대리자죠? 근데 여기는 완전한 구원자는 대리자가 아니야. 대리자를 보낸 자야. 신인 허경영이야.

그래서 우리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우리는 뭐라고 했습니까? 우리가 뭐라고요? 상호의존적.

相互依存的 存在

상호의존적 존재야. 존존이 왜 써 있노? 존존. 뭐 영어인가 존존이 뭐야? 존존이. 빨리 쓰다 보니까 존존도 쓰는 거야. 상호의존적 존재지? 서로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잘돼야 나도 좋은 거야. 저쪽 가정이 파괴되면 우리 집에 도둑이 올 수가 있어. 그래서 웬만하면은 웬만하면 내가 손해 보는 게 나아. 이게 내가 조금이라도 덕을 많이 봐 버리면 요게 되는 거야 요거(罰). 요게 자식한테 가. 내가 오늘 나가서 길에 나가서 택시하고 택시 운전수 따귀를 때렸다. 그러면 내 자식이 언젠가 팔이 부러지고 다리가 부러져. 그게 이미 예정이 돼 있어. 에누리가 요만큼도 없어.

그래서 이게 우리 성경에는 그렇지만은 우리 자체는 뭐야? 뭐 이거 길게 이야기 안 해도

事必歸正

사필귀정이 정확하게 적용되는 게 이 사회예요. 뭐 우리가 조금 뭘 하나 하면 내가 누구 따귀를 하나 가서 때렸다면은 이미 내 자식 중에 다리가 부러지고 병신이 되는 사람이 나올 수가 있는 거야. 그게 얼마나 무서워요? 꼭 후불제야. 요거는 선불이에요.

罪 罰
선불 후불

요거는 꼭 후불이야. 후손한테 가는 거야 후손. 아 내가 아무리 술을 먹고 땡깡 부리고 마누라를 두들겨 패도 이게 후손이 얻어맞는 거야 나중에. 후손이 병신이 나와요. 이거 이제 이 벌은 후불제야.

그러니까 선불제는 이 중보자와 온전자가 구원해 줘. 그걸 믿을 때. 알죠? 그러나 벌은 여기하고 관계없어. 신인한테로 오는 거야. 그래서 벌을 담당하기 때문에 심판자야. 이 사람은 구원자면서 뭐예요? 심판자.

救援者
審判者
保慧師

구원자면서 심판자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심판자 맞잖아? 또 보혜사야. 보혜사가 또 여러분한테 와 있는 거야. 보혜사도 와 있는 거야.

일반인들이 신인을 잘못 알고 있는 사람이 99%야. 여러분들은 이제 내가 누군지 대충 내가 왜 이렇게 서서히 나타나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면서 이렇게 나오는가 이거는 어쩔 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예수처럼 내가 옛날처럼 다시 십자가로 가야 되겠나? 여러분들 보니까 십자가도 전부 잘못 만들어 십자가를 달고 있어. 교회가 올바른 십자가를 가지고 있는 데가 없어. 전부 내가 보고 있는 십자가는 한 개도 안 보여. 무슨 말인지 알아요?

십자가를 두 개를 더 이렇게 겹쳐야 그게 십자가야. 하나는 이쪽 방향을 보고 하나는 옆도 봐야 될 거 아니야? 보는 사람마다 십자가가 보여야지.
이쪽에서 보면 막대기가 보여. 여기 십자가를 세워 놨는데 옆에서 보면 막대기야. 일자로 보여. 그럼 옆에서 봐도 보이게 이렇게 돼야 될 거 아니야 이게? 십자가가 이렇게 해도 십자가 만들어서 이렇게 두 개를 엮어 붙이는 쌍십자가야 되지.

아 내가 지금 물고기 자리 지금은 보병궁 자리에 지금 우리 태양이 돌고 있어요. 자 그러면은 쌍십자가 쌍십자가 예수의 상징은 쌍 쌍어야 쌍어. 물고기가 두 마리가 이렇게 겹쳐 있는 게 그게 쌍어가 예수를 상징하는 거야. 그런데 이 십자가 역시 요렇게 됐으면 여기서도 요렇게 이게 왜 걸려 있어야 돼. 그럼 이쪽 동네 사람이 볼 때는 십자가인데 이쪽 동네 보면 막대기가 하나 보여. 교회 십자가 다 그래요. 그러면 다른 방향에서 보는 사람들은 막대기가 저기 왜 저기 건물 위에 웬 막대기가 직선으로 있나? 아 그러나 안 그러나? 그 이렇게 십자가 돼 있으면 요렇게 돼 있으면 요렇게도 십자가 이쪽에서 보이고 저쪽에서도 보이고 뭐 그 십자가 걸어 놓은 교회가 있나? 없어. 그 여러분들은 왜 그 모양으로 생각을 하냐 이 말이야. 자기만 생각하는 거야. 자기가 자기들이 보는 방향만 보는 거야. 남이 보는 방향도 동서남북에서 볼 때 다 십자가가 돼야 돼. 그러니까 어떻게 십자가 위에서 보면 윗 모습이 이렇게 생겨야지?

十

근데 지금 십자가 윗모습은 요래.

ㅣ ㅣ

옆모습도 요래. 이거는 윗모습 요래.

十 ✝︎

옆모습은 요렇게 생겼어. 그지? 윗모습은 요렇게 생겼는데 옆모습은 요래. 그럼 이거는 어디 동서남북 어디에서 봐도 십자가야. 근데 요거는 일자로 된 십자가는 요쪽에서 볼 때만 십자가가 보여. 이쪽에서 보면 보이나? 안 보여. 그 이런 십자가를 다 만들어 놓고 내 내 모습이래 그게. 교회마다 다 그러죠? 그러면 이 지구상에 있는 교회가 다 그래요.

근데 내가 이렇게 말을 하고 나면 또 그게 이제 바뀌기 시작해. 아 하늘에서 볼 때도 십자가, 땅에서 동서남북에서 봐도 십자가, 밑에서 봐도 십자가네. 아 이거는 십자가가 아니야. 막대기지. 그지? 어느 쪽에서만 볼 때만 보이지. 여기서 볼 때는. 어느 한쪽 동네에서는 저 교회는 왜 막대기를 세워 놨어? 이러는 거여. 그래 벽면에도 이런 십자가를 갖다 붙여. 벽면에 붙일 때도 사방으로 된 십자가를 벽에서 떨어지게 해서 세워 놔야 돼. 굳이 세울려면.

왜? 방에도 여기 앉아서 보는 사람이 있고 저쪽에서 보는 사람이 있잖아? 그럼 한쪽에다 십자가 붙여 놓으면 그게 십자가야? 이제 이해 가지? 그렇게 하는 게 아니다. 자기들이 모시는 그런 거라면 제대로 모셔야 된다. 잘못돼 있지? 아 내 말이 틀리나? 지적할려면 끝이 없어. 상호의존적 존재이기 때문에 내가 이 말을 왜 하냐면 십자가가 두 개가 이렇게 의존돼 있어야 돼. 그래서 남도 볼 수 있게. 서로 상호 상호신용금고 할 때 상호야. 이 서로가 각자 여기서도 보이고 저기서도 이렇게 보이게 하는 게 교회야.

그래서 우리는 심벌 있지 심벌. 심벌이 있어 없어? 심 Symbol 심벌 심벌이지.

Symbol Mark

이 십자가는 예수의 심벌이야. 그죠? 이걸 뭐라고 심벌을 우리가 기업에서는 뭐야? 로고라고 그러지. 로고. Logo잖아?

Logo

로고지? Symbol l이나 Mark나 Logo. 이게 십자가는 심벌이야. 그러면서 마크야. 그러면서 로고야. 기업에서 중요한 거는 컨셉이 중요하지 컨셉. 그지? 컨셉 스펠 Concept지.

Concept

컨셉 컨셉이 십자가야. 심벌이고 마크고 로고야. 요 4개가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거야. 컨셉도 좋아야 되지만 심벌 마크 로고가 이게 그걸 대표하죠? 그러면 십자가 모양이 특이해야지. 정확해야 돼.

그래서 이 십자가를 우리는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된다. 상호의존적이다. 모든 사람이 같이 봐야 된다. 여기 어느 동서남북에서 봐도 저기 교회가 있구나. 십자가가 있구나. 근데 이 두 방향에서는 막대기가 있구나. 이거 되겠나? 두 방향은 제외해 버린 거야. 제외돼 버리지? 그게 보통 일이 아니야. 아 이렇게 도로가 저기서 이 차가 차가 이렇게 지나가는데 여기 교회가 있죠? 그럼 십자가 이렇게 딱 서 있어. 여기서 오면서 이거 십자가가 막대기로 보여 안 보여? 이쪽에서 봐도 막대기로 보여 안 보여? 여기 교회가 이 부근에 있다는데 교회 찾느라고 한참 돌아다녔는데 막대기는 서 있는데 교회가 안 보이네.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이런 건 잘못한 거야.

십자가에 뭐 하늘에 공간이 없나 뭐가 없나? 그냥 그 넓은 공간에다가 평면을 딱 세워 놨어. 이거는 2차적인 2차 십자가야. 나는 무슨 십자가 만들라 그래? 3차원 십자가. 3차원 십자가를 만들어야 여러 사람이 보는 거야. 신인이 이야기하는 거는 잘 들어 놔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런 자가 없어. 여러분들은 전부 백궁천국 갈 사람이니까 아주 완전한 자들이야. 왜? 완전한 구원자들인데 뭐 뭐가 남아 있겠어? 당연히 여러분들은 돌아갈 차비 주겠지. 아마 내 이 말 들은 이후에는 그렇게 할 거야. 그래서 우리는 상호의존적 존재니까 항상 내가 하는 행동에 대해서 집에 와서 저녁에 반성을 해야 돼. 왜? 내가 낮에 뭘 잘못한 게 없나? 밤에는 아침에 출근해 가지고 회사 앉아 가지고 내가 집에 가서 뭐 잘못한 게 없나? 이걸 항상 반성을 해야 되는데 그저 회사 와서는 천사로 바뀌고 집에 가면 악마로 바뀌고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이중인격자가 되는 거예요. 명심해야 돼요.

낮과 밤이 같지 않은 자는 죄인이야. 업이 만들어져. 낮과 밤이 같아야 돼. 낮에도 그 사람 훌륭하고 밤에도 밤만 되면 남의 집 담을 넘고 낮에는 직장에 가고 그런 사람도 있어. 그거 안 됩니다. 그런 직업은 좋은 직업이 아니에요.

천군을 여러분이 볼 수 있나? 빛은 보이지. 근데 내가 말하는 빛은 이런 눈에 보이는 빛이 아니야. 암흑에너지. 그 빛이 있다는 소리야. 그 하나 나머지 하나를 여러분이 알아 와야 알아 와야 여러분이 깨닫게 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내가 왜 그 답을 안 가르쳐 주냐 하면은 너무 쉬운 거야. 나는 예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그러지? 근데 나는 그렇지가 않아요. 딱 두 가지야. 나는 완전한 구원자니까. 아 그걸 내 옆에 몇 년을 있은 사람들이 그걸 몰라. 잘 잘 들어 놔요.

나는 내 입에서 나가는 게 뭐야? 말씀이죠? 이거는 성령이야.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은 전부 여러분에게 성령이 되는 거야. 그래서 나는 빛과 말씀으로 돼 있어. 이게 뭐 전부 헛깨비야 그냥. 최초에 태초에 예수가 오기 전에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 그다음에 빛이 있었다. 그래서 빛과 말씀으로 돼 있는 게 나야. 아 그 정도는 여러분이 알아야지. 태초에 제일 먼저 말씀이 있어서 빛이 있는 거야. 알았지? 좋아라 뭐 이렇게 해라 이렇게 말씀이 있고 그다음에 빛이 있고 내가 우리 에너지에 열 가지 이야기했죠?

말씀은 빛의 어머니야. 빛은 뭐의 어머니야? 빛은 뭐야? 말씀이 소리지. 아니 그러니까 내가 우리 인체에 10단계 알려 줬잖아? 제일 낮은 것부터 하자.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부. 피부의 어머니는 살. 살의 어머니는 뼈. 뼈의 어머니는 피. 요게 음이야. 이거는 남는 불태워지는 거야. 알았지? 그다음에 불타지 않는 것이 5가지가 여섯 번째 마음 정신 영혼 빛 소리 이렇게 해서 우리의 10단계에 우리 인체가 형이상학적인 거 50%, 형이하학적인 거 50%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근데 이 형이하학적인 육신이 문제야. 육신을 우리는 여러분들은 육신을 뭘로 보는지 몰라도 나는 육신을 여러분들에게 알려 주는 거야.

우리의 육신을 뭐라고 생각해? 우리의 육신은 다른 말로 바꾸면 우리의 육신이 바로 이것이 배은망덕이야.

背恩忘德
||
肉身

그런데 이런 배은망덕한 불효자를 우리가 붙들고 있는 거야. 아주 배은망덕해. 밥을 한 일주일만 안 주면 나를 가만 안 둬. 통증을 막 줘요. 쓰라려. 내가 밥을 많이 굶어 본 사람이잖아? 아니 용서를 안 해 줘. 막 쓰라리고 막 속이 쓰라리고 막 하늘이 노랗고 밥을 굶어 보면. 이 애들은 관리만 조금만 소홀히 해 주면 비명을 질러요. 막 여기저기 아프다 그러고 뭐 멀리 걸어가면 차 타고 가자고 그러고 다리가 아프고. 아 이거는 잘해 주면 잘해 줄수록 끝이 없어. 너무 잘해 주면 당뇨병에 걸려요. 잘 먹여 주면. 이거 호강시켜 주면은 고맙다 소리는 안 하고 우리도 모르게 고혈압 당뇨병 골고루 넣어 주는 거야. 이런 괘씸한 놈이 어디 있어? 이걸 우리가 몸이라고 가지고 우리가 있는 거야. 이게 이게 있는 우리는 그냥 화약을 끌어안고 있는 거야.

그리고 이게 조금만 뭘 잘못 먹으면 여기서 간이 나빠져 버리고 누구하고 말 한마디 잘못하고 뽀뽀 한번 잘못하면 간염에 걸려 가지고 간암에 걸려가 배가 남산만 해져. 이래가 죽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간염이 눈에 보이나? 아니 B형 간염 있는 사람하고 뽀뽀 한 번 잘못하면은 인생이 끝나 버려. A형 간염, C형 간염. 그러니까 남이 먹던 숟가락 한번 잘못 먹어도 인생이 끝나요. 그러니까 간염균이 어디에 붙어 있는지 알아? 그러니까 우리 인체는 도저히 눈동자로는 지켜 내기가 어려워. 왜? 현미경이 아니니까. 세균을 볼 수 없으니까. 뭐 음식이 괜찮아 보여서 좀 먹었더니 그냥 배탈 나서 까딱하면 숨이 넘어가고. 떡이 맛있어서 좀 먹었더니 그냥 배에서 얹혀 가지고 죽을 뻔하고. 이렇게 해서 죽는 사람도 있어요. 이거는 우리 인체라는 것은 도대체 이런 배은망덕한 놈이 없어요.

이 이 배은망덕한 놈을 둘러 타고 같이 살아가는 동반자가 우리의 마음이야. 영혼이야. 그러니까 이 영혼이 이 육체라는 이런 배은망덕 아슬아슬한 몸에 붙어 있어요. 아주 불한당 중에 불한당이야. 이거한테 붙어 가지고 백궁 갈 때까지 우리가 버티는 거지. 그러니까 고물 자동차를 타고 있는 거야. 언제 빵꾸 날지 언제 엔진이 멎을지. 그러나 이것도 또 자동차가 와서 들이 받아 버렸다. 야 너 그 그 육체에서 내려와 이 자식아. 그러고 그냥 들이 받아 버려요. 그러면 또 이거 고치는데 수리비가 무진장 들어가. 자동차 수리비는 또 약과야. 이 신체 수리비는. 그동안 모아 놓은 돈이 하루아침에 다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우리의 이 육체라는 걸 끌고 여러분이 지금 앉아 있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이제 이 육체에서 해방돼서 다시는 육체를 이런 육체를 안 받아. 좋아 안 좋아? 이런 말썽꾸리 육체를 받는 게 좋아? 또 받고 싶어요? 다음에는 어떻게 태어날지도 모르는데. 어떤 몸으로 태어날지 모르는데. 그러니까 거기서 해방된 자가 완전한 구원 받은 자들이야. 좋죠? 이 세상에 어떤 종교 지도자가 내같이 말하는 자가 없어. 뭐 뭐 종교를 쉽게 풀어 주는 자가 없다 이 말이야. 아시겠어요? 조금 전에 봤죠? 죄와 벌이 따로 논다는 것도 사람들이 잘 몰라. 그리고 안 가르쳐 줘요. 뭐 구원 받으면 다 되는 줄 알아. 안 되는 거야. 죄는 용서해 줘도 절대로 그 벌은 예수나 멜기세덱은 사해 줄 자격이 없어.

재림예수만이 사해 줄 자격이 있는 거야. 그런데 이 배은망덕한 이 육신에 매달려서 우리가 남을 그냥 짓밟고 내 몸 이거 하나 잘 이거 과잉보호하고 있는 거잖아? 이게 뭐야? 우리는 내 육신이 내 몸의 왕이 되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내가 하나 더 먹고 싶어도 아 저 사람한테 저 사람 배고플 거야. 이렇게 주는 게 좋아. 이 육신을 통제해 줘야 돼. 내가 좀 적게 먹더라도 이웃이 굶지 않는 게 좋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 신이 있다. 이것만큼은 내한테 와서 이제 알았지? 신이 없다는 사람들은 여기 오면 뭐 기절초풍이야. 신이 있어. 있는데. 왜 있는지 왜 이렇게 멜기세덱이나 예수를 보내 가지고 저 아브라함이나 또 모세나 또 다윗의 그 지도자 멜기세덱 저런. 무슨 내가 저런 그러면 모르겠어? 율법의 구원자야. 율법의 구원자. 이거는 뭐여? 중보의 구원자지? 이런 구원자가 그 당시에 필요하지. 지금 필요하나? 이 필요하지 않아. 지금은 이미 자식들을 앉혀 놓고 10분만 말을 하면 자식의 혈압이 억도로 올라가. 이런 시대야. 아버지 2막은 다음에 하세요. 내가 훤히 알고 있는 건데 뭐 또 2막을 시작하려고 그러세요? 이러는 게 요새 애들이야. 그러니까 애 앞에 말도 못해 이제. 들어먹질 않아.

이런 삭막한 시대에 여러분들이 이 육신 보 육신이 중요하나 이게 중요하나?

肉身 灵魂

이게 중요하나? 영혼이 중요하죠? 이 육신은 이게 육신은 어디 거야?

肉身 灵魂
地球 天國

지구 거야 지구 거. 이거는 이거는 우리가 어데야? 천국 거지. 가자 그런데 이것 때문에 이걸 버리면 돼? 이 육신 때문에 이걸 버리는 거야. 구 자에 위에 줄이 있으면 안 되는데 그 잘못 썼노? 지구의 것이지. 그죠? 지구에 이 지구와 천국은 다르죠?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 끄달려 다니다가 일생을 망쳐 버려. 아 이 육신의 특별한 지나친 애착은 위에서 니는 니 몸이 하나님보다 더 중하냐? 이렇게 나온단 말이야. 너 신보다 니 몸이 그리 중요하냐? 이렇게 내오는 거야. 그래서 질투의 신인은 질투의 화신이잖아? 사랑의 화신이면서.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이 말씀은 내 말씀은 잘 들으세요. 뭐야?

말씀 = 四朗 <- 灵魂
빛 = 治療 <- 肉身

내 말씀은 사랑의 매도 되고 사랑의 보혜사도 되는 거야. 그래서 말씀과 빛이 빛은 뭐야? 빛은 뭐야? 치유를 한단 말이야 치료. 빛은 여러분에게 치료를 해 주고 여러분에게 이걸 이걸 고쳐 준단 말이야. 말씀은 뭘 해 줘? 영혼을 살려 주는 거야. 둘로 가지고 있는 거야. 내가 두 개를 딱 가지고 있어요. 알았지? 그래서 빛은 여러분들의 몸을 치료해 주죠? 치료를 해 주고. 그러니까 치료나 치료 치유만 하는 게 아니야. 치료도 해 주고 치유도 해 주고. 그래서 그냥 이거를 치유를 해도 되지.

말씀 = 四朗 <- 灵魂
빛 = 治癒 <- 肉身

내가 여러분들이 또 뭐 그럴까 봐서 치유를 한다고 해. 치유를 해 주고 말씀은 사랑을 해 주는 거야. 그래서 이래서 사람이 바뀌게 해 주는 거야. 이 두 가지 내가 가지고 왔지? 이걸 쓰는 거야. 이런 강의를 인간 세계에서는 내 아니면 들어볼 데가 있나? 없겠지. 그냥 가만히 있는 사람 같아도 모든 걸 정리해 주는 자야. 알았지?

들으면은 다 여러분이 이해하게끔 나는 더 이게 쉽게 해 주느라고 힘이 들어요. 복잡하게 내가 막 이 저저 10차 방정식으로 하면 여러분 못 알아들어. 그러니까 가장 쉬운 말로 해 주는 거야. 말씀은 사랑이야. 알았지? 여러분한테 사랑이 아닌 말을 내가 할 이유가 있나? 이런 이런 말 내가 여러분에는 입만 열면 여러분은 입만 열면 여러분의 말은 입만 열면 저주야.

말 = 詛呪 저주

저주의 말이 나와요. 이거 명심해야 돼. 저주. 저주 남을 미워하는 것 중에도 아주 질이 안 좋은 거 저주야. 아이고 지가 잘되나 봐라. 뭐 이래 쌌고 이거는 말만 하면 이거는 저주가 나와. 나는 말만 하면 사랑이 나와.

알겠죠?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 내 강의를 보면은 뭐 교회에 갈 필요도 없고 절에 갈 필요도 없고. 그냥 간혹가다 하늘궁 와서 그냥 에너지만 받으면 끝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뭐 어데 뭐 어데 뭐 주일 안 지켰다고 뭐 뭐 뭐라 하나? 왜 사람을 예속화해서 노예화 만들어? 자기 시간을 자기 자유롭게 해야지. 안식일은 뭐야? 안식일 내가 제일 많이 부딪힌 게 이스라엘에 있을 때 안식일 문제야. 안식일 날 병도 못 고치게 뭐 아무것도 못해. 이게 항상 불만이었지. 그래서 내가 성전모독죄 그것만 있었나? 신모독죄. 모든 모독죄를 덮어쓴 거야. 안식일 날 앉은뱅이 뭐 많은 사람을 고쳐 주니까. 걸려 안 걸려? 신성모독죄에 딱 걸리는 거야. 성전모독죄. 성전 앞에서 쎄리 엽전 집어 던졌다고 성전모독죄 신성모독죄 모독죄가 많아요 내가.

그래서 거기다 내가 뭐 붙이고 왔어? 성부를 달고 왔어. 그 내가 성부가 와 있는 거야. 천사테스트해 봐. 옆 사람 손잡아. 천사님 the God-man이 성부입니까? 해 봐. (안 떨어짐) 근데 여러분이 성부입니까? 한번 해 봐. (떨어짐) 안되지. 그러면 자 예수님이 성부입니까? 한번 해 봐. (떨어짐) 떨어지죠? 그러니까 나는 예수 재림예수지만 성부 예수야. 또 성령 예수야. 이름이 몇 개야? 완전한 구원자. 최후의 심판자. 저 심판자 앞에는 최후가 붙어야 돼. 최후의 심판자. 완전한 구원자. 성부 성자 성령. 그러면 이제 오늘 뭐 내가 뭔지는 자 한문으로 써서 잘 모르는 사람은 온전한 구원자 멜기세덱. 중보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라는 말은 여러분 잘 알아 놔. 유대인들이 예수 믿는 자들을 비하해서 만든 이름이야. 알았지?

1434회 2024.04.06)

반갑습니다.

두개의 눈(目)을 하나로 바꾸어라!

오늘은 제목이 아주 쉽죠? 우리가 두 개의 눈을 가지고 있죠? 요거는 두 개를 보라는 뜻인가? 하나를 보라는 거야. 이 두 개가 이렇게 가서 하나로 맺혀서 보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상이 빛이 들어와 가지고 두 개가 한 눈에 들어와. 그래서 거꾸로 맺혀. 그래서 하나의 물체가 이게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들어오길 두 개가 들어와. 그러면 또 이건 뭐야? 더 확실히 보이라고 두 개가 있는 거야. 또 이 두 개도 중심을 잡아요 또. 이게 하나 있으면 왼쪽 눈을 감으면 이게 약간 오른쪽으로 가. 또 오른쪽 눈을 감으면 이게 더 왼쪽으로 가요. 실제 보는 각도가 두 개가 눈앞에 있는 거야. 근데 그게 하나로 보이는 거야.

그리고 이 눈 하나도 두 개가 빛이 하나로 이렇게 뒤집어져서 분명히 여기 사람이 서 있으면은 이렇게 서 있죠? 사람이 이렇게 서 있으면은 여기에 눈에 이렇게 들어오고 요렇게 들어와요. 그죠? 여기 사람이 머리가 있고 다리가 요렇게 되는 거야.
아시겠죠? 이게 그대로 눈에 못 들어와. 두 개로 쪼개져서 이렇게 들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걸 거꾸로 읽어 내는 거야 또. 뇌에서는 또 이걸 바로 보는 거야. 아주 희한하죠? 그러니까 언제나 두 이런 두 개가 하나로 보이게 된다는 거. 그 눈이 두 개가 있으면 한 개씩 한쪽 눈을 감고 보면 이렇게 보여. 요렇게 요렇게 보여.

근데 두 눈을 뜨면 요게 이렇게 돼서 지나가요. 그러면 요기가 우리 보이는 곳이란 말이야. 그래서 하나로 보면 운전할 때 옆차와 부딪히기가 아주 쉬워요. 하나로 운전하면 옆차와 거리를 재기가 어려워. 실제입니다. 근데 여기 두 눈으로 보면은 요쪽으로 보는 각도와 요게 다르거든. 그럼 우리 눈을 어디를 보냐? 가운데를 보는 거야. 그 신기하죠? 근데 이거를 각자의 눈으로 요거 볼 때는 요래 보고 요쪽 볼 때는 요래 보면 대형 사고 나는 거야. 그 우리는 사물을 볼 때 어떻게 만들어 놨냐면 모든 사물을 볼 때 두 개로 보지 못하게 해 놓은 거야. 하나로 보게 해 놓은 거야.

그러니까 모든 것을 어떻게 봐야 된다고요? 하나로. 근데 여러분은 뭣도 모르고 이 세상을 둘로 본단 말이야. 그게 잘못된 거예요. 내가 가르쳐 주는 거야 여러분한테. 그죠? 이게 뭐야?

肯正的
긍정적

Positive 파지티브 긍정적인 거. 이 긍정적으로 봐야 되는데 이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봐야 되는 거야. 그럼 부정적인 걸 왜 보이냐 하면은 긍정적인 것 때문에 있는 거야. 그 하나는 긍정 하나는 부정 이렇게 되는데 긍정적으로 보는 게 그게 맞는 거란 말이야. 그 부정은 보지 말아야 돼. 그래서 이게 부정적으로 본다고 하면은 이 사람은 뭔가 잘못된 사람이야.

不定的
부정적

부정적 시각으로 보면은 실패한 사람이야. 그 요런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없어요. 이런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

예를 들어서 내가 이스라엘에 있을 때 예수로 있을 때 예를 들어서 이 사람들이 10명이 정탐꾼이 12명이 갔지. 그중에 두 사람은 요렇게 봤고 10명은 그 사람들이 키가 크고 덩치 좋고 어머 도저히 우리가 거기 들어갈 수가 없어. 다 죽어 그냥. 우리는 메뚜기야 뭐 이렇게 되죠? 이렇게 본 사람은 다 죽고 긍정적으로 본 두 사람만 들어가고 나머지 몇백만 명은 전부 못 들어가. 그 몇백만 명 누구 편 들었냐? 부정적인 사람 편을 들은 거야. 모세한테 대들고. 그러니까 이게 뭐여? 부정적으로 생각한 자는 가나안 땅에 발을 못 붙이게 해 놔 버린 거야. 요단강을 못 건너가게 해 버려. 그 요단강 전에 다 죽어.

그 사람들의 자식들만 이스라엘로 들어간 거야. 세상에 그 몇백만 명이 애굽에서 나와 가지고 몽땅 광야에서 다 죽어. 다 죽고 긍정적으로 본 여호수아와 갈렙은 노인네가 돼 가지고 들어가. 다른 사람은 노인네가 돼 가지고 다 죽어. 근데 그 사람들은 같은 나이인데 왜 그 사람들은 안 죽었을까? 한 우리가 올해까지 긍정적으로 봤기 때문에 명줄이 길어져. 근데 부정적으로 우리는 애굽에 있을 때는 맨날 주인이 먹는 반찬 부스러기도 먹고 잘 먹었는데 여기 와서 물도 없고 이게 뭐 하는 짓이야? 막 맨날 불평을 하다 보니까 빨리 죽어 버린 거야.

그 광야에 와서 낳은 애들 그 애들만 들어가는 거야. 싹 다 죽어 버리고 한 명도 못 들어가. 왜? 모두 불평 불만 매일같이 불평 불만. 그러니까 불평 불만 광야가 불평 불만의 온상이 돼 버렸어. 이 두 사람이 그 2세들을 거느리고 요단강을 건너서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요. 가나안 땅으로. 성공 들어가죠? 근데 그 300만 명 중에 두명 남았어. 신기하죠? 왜 그럼 그 사람들이 명줄이 짧았냐? 부정적인 시각으로 맨날 모세 욕이나 하고 심심하면 뭐 금불상 만들어 놓고 야 저 모세 때문에 우리 이리 고생한다. 언제나 피해망상증이 걸려 있었어. 그러니까 그게 뇌에 얼마나 나쁘고 인체에 나쁠까? 그지?

그 신인을 보면 그냥 웃으니까 좋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신인한테 내가 무슨 뭐 강제로 하늘궁 오라 그러나? 아니죠? 뭐 전도해서 왔나? 아니죠? 자발적으로 온 사람들이야. 자발적으로 여러분 교회 가는 사람도 있고 절에 가는 사람도 있죠? 모든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는 거야. 하늘궁은. 그리고 여기서는 공부하는 데야. 그러니까 신인이 이렇게 와 있으면 나 신인이니까 다른 종교 믿으면 다른 데 가면 안 돼 뭐 이러나? 아 무슨 종교를 믿든지 뭐 불교 강의도 하고 기독교 강의도 하고 여기 스님도 오고 뭐 여기 신부님도 오고 목사님도 수녀님도 오고 하늘궁에는 다양한 사람이 오죠?

그러니까 여기는 모든 사람들이 와도 자유로운 거야. 그 무슨 옛날에 무슨 종교 집단처럼 뭐 집 팔아 가지고 무조건 여기다 뭐 오라 이건 아니잖아? 여러분들은 왔다가 또 가요 썰물처럼. 그러니까 주거지도 자유롭고 종교도 자유롭고 신인만 뭐 어떻게 섬김의 대상이 되나? 아니야. 여러분들이 하는 종교 행위는 다 인정해. 모든 종교를 인정해. 무슨 종파를 만들거나 이러지 않아. 초종교야. 모든 종교를 초월해서 모든 걸 여러분들 자유에다 맡겨. 그죠? 자유에 맡기죠?

우리의 자유권은 국민의 3대 권리 중에 3대 권리 중에 몇 번째일까? 딱 걸려들었어. 우리의 자유권은 국민의 5대 권리에 들어 있어. 그리고 7대 권리에 들어있어요. 국민의 7대 권리. 거기에 자유권이 있어요. 우리 국민의 7대 권리.

국민의 7대 권리
국민의 5대 권리
국민의 3대 권리

이런 거는 우리가 옛날에 내가 법대 다닐 때 뭐 다 공부한 거지. 그다음에 국민의 5대 권리. 국민의 3대 권리. 이런 것도 법대 다녀도 잊어버리는 사람들이 많아. 근데 나는 그런 걸 한 번 공부한 거는 안 뺏겨. 넣어 가지고 있어.

국민의 7대 권리가 뭐요?

국민의 7대 권리 生存权 所有权 平等权 社會权
自由权 參政权 請求权

생존 뭐여 그다음에? 사회권은 여러분들이 즉 여기가 종교단체도 만들 수 있고 사회단체도 만들 수 있고 주식회사도 만들 수 있고 마음대로 우리가 무슨 단체를 만들 수 있는 권리가 사단법인도 만들 수 있고 이게 사회권이야. 자유권이 아니야 이건. 사회권. 사회에 무슨 조직을 만들 수 있게 정당도 만들 수 있고. 그죠? 사회권. 그다음에 자유권. 그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자유권. 그죠? 그러면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참정권은 여러분 지금 투표하죠? 그죠? 참정권 그죠? 또 청구 여러분들은 돈이 없으면 국가에 뭐 할 수 있어요? 청구할 수 있죠? 청구권이 있단 말이야. 그게 이게 국민의 7대 권리야. 7가지 권리.

나는 우리 하늘궁이 이렇게 자유로운 분위기다. 다양한 걸 공부를 시키지 여기는 무슨 뭐 종교 공부시키는 데가 아닙니다. 이 사회에 다양한 걸 가르치면서 사회가 우리가 두리뭉실하게 모든 종교와 모든 사람을 인정하고 가자. 내만 잘났다. 이걸 우리가 버리자 이 말이에요. 이런 곳이죠? 그러니까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사회권, 자유권, 참정권, 청구권 7가지가 우리의 기본 7대 권리야. 거기에 오늘 우리가 무슨 투표하는 거 이런 것도 들어 있죠? 여기가 참정권이야. 들어 있죠? 우리 하늘궁 단체 만드는 건 사회권이야. 헌법에 보장돼 있어. 국민의 7대 권리에 들어 있어.

그러면 이 권리를 가지려면은 이 우리가 이 국 이런 권리를 가지려면은 뭐가 있어야 돼?

权利

의무를 이행해야만 권리가 주어지는 거야. 세금 안 냈는데 사회권이 있나? 자유권이 있나? 없는 거야. 세금 안 내면 이 두 가지가 싹 사라져 버려. 세금 안 내면 자유롭게 사업할 권리가 박탈돼. 사업자번호 압류 다 없어져 버려. 집행해 버려. 그죠? 그러니까 세금 안 내면은 의무 납세 의무를 하지 않으면 바로 없어지는 거여. 권리가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권리라는 것은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권리. 이게 뭐라 그래요? 자유라 그래 자유.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권리가 의무 플러스 권리는 의무가 여기 플러스 돼 버리면은 여기는 플러스죠?

权利 + 義務 = 自由

플러스는 자유. 요렇게 공식이 돼 있어. 의무는 지키지 않고 권리만 주장하면 이거는 나쁜 국민이 되는 거야. 납세 의무도 지켜가면서 국가의 혜택을 받아야 되는데, 납세는 하나도 하는 사람이 없으면 우리가 어떻게 되노? 우리가 권리가 있어지나? 권리가 망해 버려. 그러니까 사회는 이렇게 권리는 권리와 의무가 플러스 되면 자유로 바뀌어. 자유 마이너스 의무와 권리가 되면 이건 뭐여? 부자유가 돼 버리는 거야. 그래서 지금은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국민의 5대 권리는 뭐여? 이거는 7대 권리고 5대 권리는 간단해요. 1 2 3 4 5 요게 국민의 5대 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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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7대 권리 生存权 所有权 平等权 社會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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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由权 參政权 請求权

평등권 사회권 자유권 참정권 청구권이 국민의 5대 권리야. 꼭 알아 놔요. 국민의 3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요것이 국민의 3대 권리야. 그러니까 아주 외우기 쉽죠? 국민의 7대 권리에서 4개 5개는 5대 권리고 그중에 나머지를 쏙 가져오면은 3대 권리가 돼.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 7대 권리 중에 제일 중요하다. 생존이 달린 권리야. 그죠? 수돗물이 안 나와. 이건 생존에 관계된 거야. 도로가 막혔어. 전기가 안 들어아. 이건 생존에 관계된 거잖아?

이거는 국가에서 수도국이나 전기 관계 이걸 다 봉사해야 돼. 왜 세금 냈는데. 그죠? 도로 막히면 뚫어 줘야 돼. 그러니까 눈 오면 제설차가 다녀. 왜? 우리의 생존권 때문에 있는 거야. 그다음에 소유권. 소유권에는 반드시 의무가 붙어요. 세금을 내야 돼. 부동산은 실컷 가지고 있고 세금 안 내면 다 뺏겨. 왜? 세금을 내야 되니까. 그러니까 그만한 대가를 치르는 게 자본주의야. 공산주의는 그냥 갖다 쓰면 되는데 이 자기가 쓰고 싶으면 쓰면 되는데 자본주의는 쓰는 데 대해서 세금을 내야 돼. 그 대신 소유를 인정해 줘. 그 세금 안 내면 국가가 가져와 버려. 그러니까 자본주의에도 자기 개인 재산은 없는 거야. 원칙으로 따지면 자기 개인 재산이 있으면은 세금 왜 받아 가? 전부 국가 거기 때문에 세금을 받아 가는 거야. 그럼 뭐 내 부동산이 5천억 있다 이러면 그게 지거야? 국가 거야. 1년에 세금을 어마어마하게 받아 가요.

그 자리를 놓고 길바닥에 앉아 있는 사람이 편해. 어떤 사람은 그거 운용해 가지고 세금 못 내면 큰일 나버려. 그러니까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남편이 죽고 나서 빌딩 팔았는데 펑펑 울고 있어. 상속세 다 나가 버리고 빚쟁이들 다 가져. 남는 게 없어. 그 상속세가 천억이 넘으니까. 아 그러니까 이건 아니 팔리지도 않는 그린벨트 부동산은 한 500억 가지고 있었다 해 봐. 상속세가 얼마가 나오는지 알아요? 그러면 그거 팔리나? 그럼 세금을 어떻게 하노? 그냥 망하는 거야. 살던 집이니 뭐 가게 자식 집 뭐 다 날라가 버려 다 그냥. 다 경매야.

그리고 그린벨트는 경매해도 누가 안 가져가네. 그럼 이게 뭐야? 집안 망하는 거야. 이 국가라는 게 그렇다 이 말이야. 국가에 의무를 다하지 않을 때는 가차없이 자유권이 박탈돼 버려. 그래서 이 소유권이 박탈돼 버리는 거야. 그 소유권이 무서운 거예요. 내가 부동산을 많이 소유하고 있으면 수입원이 있어야 소유를 하고 있지. 수입원도 없으면서 부동산만 남편이 많이 남겨 놨다. 그냥 죽는 거야 이거. 나중에. 그 이게 무서운 겁니다. 소유권 평등권은 오늘 우리 좀 있으면 투표해야죠. 이거는 누구나 한 표 행사해야지 재벌은 두 표 행사하고 이거 아닙니다. 그래서 이거는 일체히 평등한 거야. 단 투표하러 가도 되고 안 가도 되고. 그건 자유가 인정되는 거야. 자유권이 있는 거야. 안 왔다고 또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뭐 누가 잡으러 오나? 안 오는 거야. 그거는 안 와요. 내 이야기를 썩 들으면 재미가 있어. 상당히 내같이 이렇게 민주주의를 재밌게 설명해 주는 사람이 있나? 있었어요?

우리가 눈을 하나로 바꾸는 거는 긍정의 눈과 부정의 눈. 남에 요런 눈이 있겠죠? 요런 눈이 있어요 요런 눈.

弱點

약점만 보는 사람. 남을 보면 그 사람의 약점이 뭔가 요것만 봐. 저 여자는 오늘 옷을 입었는데 어디가 못생겼나? 요거. 문제점을 귀신같이 알아내. 그 그러면 되겠어요? 그런데 그거는 안 보이고 오늘 밖에서 좋은 점을 빨리 찾아내야 돼. 그게 부부 사이에 칭찬을 해 줘야 되는 거야. 안 그러면 맨날 덤덤해져 버려. 그러면 오늘은 당신 지금 그게 옷이 그게 이쁘네 이러면 빨리 안 늙어 마누라가. 근데 뭐 좋은 것만 입으면 야 너 요새 반찬이 좀 부실하더니 맨날 옷을 사 가지고 범인이 그 옷이었구나. 너 그게 뭐야? 넌 반찬을 그 모양으로 해 주고 그 애들 그래가 나중에 힘 쓰겠냐? 요렇게 나오면 되겠나? 이게 부정적으로 보는 거야.

옷은 잘 어울린다 안 어울린다 말 한마디 안 해. 그냥 뭐 돈 어디 썼냐? 뭐 옷 사 입었다 이거지? 이러면 이게 이 사람하고 사이가 좋아질까? 아 그건 부정적인 시각이야. 내일 굶더라도 내일 땟거리가 떨어지더라도 오늘 좋은 옷 잘해 입었다. 아 우리가 조금 굶으면 되지 뭐. 이게 이게 집안을 일으키는 비법이야. 그리고 그 옷이 그 참 그 저 야 내라도 돈 있으면 그런 옷 사 입겠다. 그 옷 참 좋다. 아 이러면은 집안이 일어나. 막 옷 막 맨날 사 입지 않아 그 사람. 그렇게 말하면 다음에 옷 사는 걸 좀 자제해. 그러겠죠?

근데 요 약을 살살 올리면 더 사 입어. 왜 딴 데 가서 인정받으려고. 자기 남편은 인정 안 해주거든. 그럼 딴 데 가서 인정받으려다가 남자가 남편이 또 생기는 거야. 왜? 인정을 안 해준 대가가 오게 돼 있어요. 청구서가 안 오겠어? 마누라 뭐 옷 잘 입어도 쳐다본 척 만 척 무슨 닭 무슨 돼지 쳐다보듯이 그냥 이러면은 엄청난 피해가 와. 그렇겠죠? 그러니까 계산 잘하는 사람은 그런 사람이 계산을 잘하는 사람이야. 뭐 통장 뭐뭐 돈 잘 세는 게 계산 잘하는 게 아니라 계산을 잘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가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사회권 자유권 참정권 청구권 이 7가지가 민주주의를 이끌어 가는 뿌리인데 우리가 이런 것을 다 이 국가가 돌아가는 걸 긍정적으로 보고 모든 종교가 돌아가는 것도 긍정적으로 보고 이러면 그 사람이 얼굴이 점점 좋아져. 그렇게 마음을 먹으면은 옷도 이상하게 좋은 게 들어와. 근데 항상 빼딱하게 보는 사람 입은 옷도 빼딱한 게 오게 돼 있어. 보는 사람마다 고개를 젖어. 아유 저거 저거 아닌데. 그러겠어 안 그러겠어? 자꾸 얼굴이 좋아져야 되는데 나빠지는 거야. 옷차림도 달라져.

그러니까 마음이 그렇게 준수한 사람은 옷도 원만하게 입고 마음이 허탈한 사람은 옷을 허하게 입어. 어떻게 입냐? 무슨 금방 술집에서 나온 사람처럼. 마음이 허하니까. 허하면 옷을 그렇게 입으려고 하는 거야. 아 우리는 뭐 강의가 강의가 웃다가 볼일 다 봐.

자 5대 권리와 3대 권리와 7대 권리가 여기 짝수가 하나 있나 없나? 짝수가 없죠? 항상 민주주의는 이렇게 짝수를 두질 않아. 꼭 홀수로 이렇게 둬 가지고. 이 봐요. 3 5 7 이렇게 나가죠? 이렇게 홀수를 둬서 그 한 사람이 캐스팅 보드를 지게 해. 두 개로 안 해. 아 캐스팅 보드가 있겠죠? 그게 꼭 홀수가 민주주의에 굉장히 그걸 좌우하는 거야. 홀수를 둬 가지고.

내가 하는 말은 재밌죠? 그래서 하나의 희생에 의해서 민주주의가 돼 가는 거야. 그게 없으면은 되나? 그 그래서 약점 이거 약한 점을 보면 됩니까? 뭘 봐야 된다고? 장점.

長點

이 장점을 봐야 이제 이게 이 일이 되는 거야. 장점. 장점을. 약점을 보는 자는 성공하나 안 하나? 안 해요. 이게 버릇이 되면은 이게 negative가 버릇이 돼 버려.

弱點 X

그래서 남을 사람을 탁 보면은 저 사람이 어디에 장점이 있는가 그걸 빨리 캐치해야 돼. 그래서 면접 시험 볼 때 딱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아까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신인 인도하시니 그지? 부족함이 없다 이 말이야.

긍휼 앞에는 뭐가 붙었어? 신인 안에 있는 긍휼이 있지? 하나님 안에 있는 긍휼. 이 긍휼로 거기 있는 사람을 봐야 되는 거야. 긍휼의 눈으로 본다는 건 긍정적인 거야. 그 긍휼이 까딱하면 이 긍휼이 까딱하면 부정적으로 보는 걸로 오해 받을 수가 있어요.

矜恤

긍휼이 이렇게 이것이 남을 불쌍히 여기는 거거든. 불쌍히 여기니까 이거 부정적으로 보는 거 아니냐? 아니야. 긍정적으로 보는 거야. 이거 여기 속아 넘어가면 안 돼. 내 속에 있는 긍휼. 이 긍휼이 있으면은 요런 약점만 보지 않아.

자 아버지를 공휼한 눈으로 자식이 바라본다. 그러면 아버지한테 내가 사법고시 붙어서 우리 아버지를 기쁘게 못해 주는 걸 자기도 긍휼히 생각해야 돼. 내가 왜 우리 아버지의 저 바람 우리 어머니의 바람에 내가 보답을 못하고 있을까? 그게 긍휼이야. 아 우리 아버지는 내가 꼭 저 시험에 공무원 시험에 붙길 바라는데 6번 떨어졌어. 그러면 이 긍휼한 마음이 대단히 있는 거야. 있겠죠? 근데 이거는 부정적인 마음이 아니야. 나 왜 이렇게 재수 없이 자꾸 떨어져 이게 아니고 아이고 우리 아버지 어머니 앞에 내가 이렇게 긍휼히 아버지가 나를 긍휼히 생각해 주고, 어머니가 나를 긍휼이 생각해 주는데 나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긍휼히 생각해야 돼.

그 내 이번에 시험에 꼭 공무원 시험에 붙어서 내가 경찰관이 되겠다. 이걸 목표를 달성해 줘야 그게 보답이 되잖아? 그러니까 이런 긍휼한 마음을 가지는 건 부정적인 게 아니야. 그래서 항상 나는 부모님 앞에는 항상 긍휼한 자세가 필요해. 그러니까 면접 시험 보러 가면 그 있는 사람들은 산전수전 겪은 회사의 중역들이야. 나는 초보자야. 그러면 그 사람들을 불쌍히 봐야 돼. 긍휼히 봐야 돼. 저 출퇴근하시고 얼마나 박봉에 시달리면서도 저 중역 자리까지 올라와서 면접을 보는 회사에서도 똑똑한 사람만 저 뽑혔을 거야. 그 사람들을 저 사람들이 저 자리에 앉아 있는 것도 치열한 경쟁에서 저 자리에 있는 거야. 인품이 좋으니까. 그 사람을 긍정적으로 딱 보면은 통과가 되는 거야 이게.

근데 면접관 저 새끼 얼굴이 왜 저 모양이야? 저거 뭐 무슨 도끼 눈을 뜨고 있어 저거? 이러면은 이 사람은 떨어져요. 거짓말하는 게 아니야.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보듯이 긍휼한 마음으로 바라보라 이거야. 바라보면 그 시험관이 이상하게 정이 가요. 그 그 젊은이가. 저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자꾸 생겨. 그러겠죠? 그러니까 가서 꼭 자기 삼촌 대하듯이. 아버지 어머니 대하듯이. 이렇게 대하면은 합격이야 합격. 그 뭐 이 주둥아리로 뭐 말 잘해 가지고 그런 소리 생각하지 마. 마음을 먼저 긍휼히 먹여 줘야 돼. 그러면 그냥 우리 아버지 앞에 내가 온 거야.

그럼 너 뭐 하고 싶나? 아 나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싶다고. 그럼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꼭 내가 이번에는 회사 들어가서 내년쯤에는 장가가는 걸 바래요. 그래서 나는 열심히 좀 일하고 싶다고. 어머니 아버지 앞에 면접만 보면 떨어져 가지고 나 참 괴롭습니다. 아 이거 아주 효자야 말 들어보니까. 그리고 진솔해. 아 솔직해 사람이. 이앤 합격시켜야 돼. 그렇지 자기도 모르게 면접관이 걔를 쳐다보고 있는데 말 몇 마디 하지 않아도 동그라미 쳐 버려. 보니까 자기 손이 여기 와서 동그라미를 쳐 놔.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얘 동그라미 쳐야 되겠다 이게 아니라. 얘가 말은 하고 있는데 지도 모르게 동그라미 합격 이렇게 생각한 거야. 그게 진짜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먼저 마음을 사야 돼. 긍휼히 여겨야 된다. 면접 시험에 떨어지기만 해 봐 전부 다. 재밌죠? 그래서 먼저 그 사람을 긍휼히 여기면서 가야지. 내가 되려 그들을 불쌍히 보는 마음을 가져 버리면 그 사람은 합격이야. 근데 내가 밥 얻어먹으러 온 거지처럼 내가 이 회사에 뭐 턱걸이하러 온 사람처럼 이런 초조감을 보이면 안 돼. 아우 저 아저씨는 참 얼마나 고생스러워? 고생을 많이 해. 그 대가를 대우를 해 줘야 돼. 깎듯이. 그 사람이 그동안 노력해서 그 중역까지 올라와서 면접을 보고 있는 그 사람을 존경해야 돼. 마음속으로. 그러니까 저게 쉬운 자리가 아니야.

그러니까 벌벌 떨 필요 없어. 불쌍하게 참 고생이 많으시다. 어떻게 저렇게 고생을 하신가? 나도 저런 사람이 될 수 있나 이렇게. 그 사람을 존경하면서 그 사람의 애로가 있음을 우리가 인지해야 돼. 그 사람은 뭐 큰소리 쳐가면서 회사에 있는 게 아니야. 얼마나 조심을 해 가면서 저 자리에 앉아 있는 분이다. 그 사람을 존경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그 사람 말 몇 마디 딱 들어보면서 오른손으로 동글뱅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이게 부정적인 약점이 아니야. 그 사람의 저 면접관 저 사람 성질 더럽게 고약해 보이네.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약점을 봐 버리면 안 돼.

그러니까 눈을 하나로 해야 돼. 무슨 눈을 가지라고? 긍정적인 눈. 사업이 막 어려워도 나는 잘될 수밖에 없어. 난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효자가 될 거야. 하늘이 그거 하나 안 들어주겠어? 요런 자신감을 갖고 하나의 눈으로 사업을 해야 되는데 아이고 이거 잘못하면 망하는 거 아니야? 이래 싸면은 두 개의 눈을 가지고 있는 거야. 이 두 개의 눈은 필요 없는 거야. 하나만. 오직 나는 어머니 아버지를 긍휼히 바라보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보답할 거야. 나는 남들이 즐거운 거 그런 것도 필요 없어. 어떻게든 내가 항상 우리 어머니가 우리 아버지 잔소리에도 꾹꾹 참으면서 살림하고 고생하고 했는데 내가 공무원 돼가 나라도 속 안 썩여야지.

우리 아버지가 50년 동안 속을 썩였는데 내가 또 앞으로 우리 엄마를 돌아갈 때까지 속을 썩여? 난 절대 내 사전에 그런 거 없어. 난 효자가 될 거야. 그래서 우리 아버지도 치료해 주고 우리 어머니 마음도 상처도 치료해 줄 거야. 아 이런 마음을 먹고 공부하는데 공부가 머리에 안 들어가나? 들어가겠지? 이것이 하나의 눈으로 봐야 되는 거야. 아버지의 약점만 줄줄이 외우고 있고 어머니의 약점만 줄줄이 되겠어 안 되겠어? 성공 못 해요.

근데 이 세상은 사필귀정은 한 치의 오차가 없어. 요만큼도 거짓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내가 말한 대로 하면은 종교도 필요 없고
이 세상이 그냥 천국이 돼 버려. 전부 좋은 사람만 보이는 거 아니야? 그래서 땅에서 풀어야 우리 백궁에서 풀린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그래서 땅에서 나를 만나러 땅에서 풀게 해 주러 온 거야 내가. 땅에서 풀자 이거야. 땅에서 풀자. 여러분은 앉아 있고 나는 서 있고. 그래서 이 땅에서 풀러 온 거야.

자 그러면 민주주의는 요렇게 하면 되죠? 긍휸히 여기면 되죠? 그런데 요기가 무슨 사회냐 하면은. 여기가 공산주의가 아니죠?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이 있어.

資本主義의 3대 원칙

법대 강의하는 것 같으네. 이게 왜 내가 이렇게 여러분한테 이걸 자본주의를 또 얘기해 주냐 하면 이 국민의 권리를 알고 나면 우리가 이 권리를 쓰는 데가 여기가 공산주의인지 자본주의인지 알아야 돼. 자본주의죠? 이거는 민주주의야 이거는. 요거는 국민의 7대 권리죠?

그러면 여기는 또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이 있겠죠? 이렇게 있다 이 말이야 이게. 요거는 우리 국민이야 국민. 국민의 권리 부분은 이제 마무리했죠? 그러면 민주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뭐냐? 제일 순서가 정해져 있어. 제일 처음이 뭐여?

資本主義의 3대 원칙
契約自由의 原則
所有權 絶對 原則
過失責任의 原則

계약 자유의 원칙 있죠? 계약을 자유대로 할 수 있다. 그러면은 계약 자유의 원칙이 있고 그다음 또 뭐 있어요? 소유권이 절대 원칙이 있죠? 소유권. 그죠?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잘못한 거 잘못한 데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 되겠죠? 과실 책임의 원칙이 있어. 요게 있죠? 요게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이야. 마음대로 계약할 수 있어. 우리 마음대로. 그죠? 이거는 계약 자 요것이 여기 자유권에 있잖아? 그죠?

마음대로 계약할 수 있고 계약 자유할 수 있는데 또 뭐든지 돈 주고 살 수 있어. 돈 주고. 단 사람만 돈 주고 못 사게 돼. 사람을 사는 거는 불법이야. 사람을 매매하는 건 안 돼. 뭐든지 살 수 있는 데서 사람 빼는 거야. 동물은 다 살 수 있어요. 돈 주고 못 사는 게 사람. 사람의 인격. 무슨 사람의 양심. 이거 돈 주고 살 수가 없어. 자 그러니까 계약을 양심을 사겠다고 계약을 할 수 있나? 그죠? 그러니까 저 사람은 돈이 없는데 이상하게 내가 좋아하는 여자를 되게 여자가 그 남자를 따라. 그러니까 나는 돈이 많아요. 수백 억이 수백억을 줘도 여자가 안 따라와. 선물을 바깥에 집어 던져 버려.

그러니까 아무리 돈이 있어도 사랑 상대방의 사랑을 살 수가 없어. 그래 어떻게 어떻게 꼬셔 가지고 결혼을 했다 했는데 마음은 그 사람한테 가 있는 거야. 돈 안 준 사람. 그 뺏긴 사람. 거기 가 있는 거야. 그리고 이 껍데기하고 사는 거지. 그죠? 결국 사랑은 돈으로 살 수가 없어. 그건 강제 살 수가 없죠? 매매가 안 되는 거 이게 사람의 마음이야. 아시겠죠? 그래서 요것이 민주주의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이다.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그다음 민주주의 3대 원칙은 뭐야? 민주주의는 행복을 추구하죠? 우리는 무엇 때문에 사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 있다. 그죠?

民主주義의 3대 원칙
幸福追求의 原則
人間尊嚴의 原則
絶對公平의 原則
共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인간이 굉장히 존엄하다. 그죠? 그죠? 인간 존엄의 원칙. 그죠? 그다음에 세 번째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절대 공평의 원칙. 여기서 절대 공평이라는 것은 요렇게 쓰는 거예요. 요거 뭣도 모르고 여기서 요 자를 쓰면 되겠나 안 되겠나? 요런 공평은 없습니다. 요거는 한 가지 공 자. 요건 귀인 공 자에요. 절대 공평할 때는 요게 두 개를 쓸 때는 쓸 때가 있죠 두 개를. 두 개를 쓸 때가 뭐여? 두 개를 한꺼번에 쓸 때는 요게 꼭 뒤에 요게 따라붙어야 돼.

공공질서가 있죠? 그죠?

公共秩序
料金
施設

공공질서가 이제 요렇게 붙고 공공요금도 있죠? 그죠? 공공요금. 공공시설 공공시설 같은 거 이런 게 있죠. 공공시설. 이런 게 있단 말이야. 공공이 붙어요. 근데 꼭 앞에 요 공 자가 있고 한 가지 공 자하고 둘이 붙어 다녀. 공공. 그럼 이거는 무슨 뜻이냐? 국가와 개인이 같이 가지고 있다. 공공시설. 그러니까 여러분 거다 이 말이야. 여러분 건데 관리자는 국가라 이 소리야. 그게 공공이야. 공공요금도 마찬가지야. 공공요금이나 공공질서나 공공시설은 여기에서 공평. 거기에 하나가 들어갔지만 이게 따라다니는 거야. 저 공 자가 있으면 밑에 이 공 자가 붙어 있다 생각해야 돼. 마음속으로는 요게 있다 생각해야 돼. 그죠? 절대 공평의 원칙. 이거는 민주주의 3대 원칙이죠? 민주주의의 3대 원칙.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나라의 주인이다. 이 권리 있죠? 저 권리하고 주권하고 달라요. 권리는 국민으로서의 권리고 주권은 내가 이 나라의 그 여러분 주권을 행사하는 거야. 여러분은 권리만 있는 게 아니야. 주권도 가지고 있어. 국가에는 주식을 노놔주지 않지만 여러분은 국가의 주식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걸 우리는 주권이라고 그래. 국민의 3대 주권. 그 주식 주 자하고 이건 달라요.그 주식 주 자는 이렇게 주식 주 자는 이게 주식 주 자지만은 이게 주권이야.

株权
主权

이건 주식의 권리 주권이지만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주권은 임금 주 자야. 여러분은 이 나라의 전부 주인이야. 임금이야 각자 임금이야. 그 여러분이 합쳐서 나라를 가지고 있잖아?

그래서 이 주권은 이 국민의 3대 주권이라 그래. 국민의 3대 3대 주권.

국민의 3대 主权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이거는 여러분이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누리는 거야. 그래서 뭐가 있죠?

국민의 3대 主权
投票权 抵抗权 革命权

투표권 있죠? 투표 투표권. 뭐 그다음 뭐예요? 저항권이 있어요. 그다음에 저항권이 있고 그다음에 혁명권이 있어 혁명권. 이런 게 있죠? 그 우리 오늘 헌법학 강의를 잘 들었습니까?

내가 뭐 이렇게 헌법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는 거는 이 우리가 두 개의 눈을 하나로 바꿔야 된다는 거. 이걸 배워야 이제 우리가 세상이 눈에 보여. 세상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설명 잘해 준 거야. . 이것을 우리가 내같이 이렇게 설명해 주는 사람 별로 없어. 쉽게 알아듣게.

뭘 쓸려고 하는 거죠? 추도죠? 추도. 이제 한자 쓰면은 벌써 여러분이 알아봐야지.

抽刀斷水 水更流

우리가 우리의 두 개의 눈이 사물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이 부정적으로 negative로 보면 안 된다고 내가 이야기했죠?긍정적인 눈으로 봐야 발전이 있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우리가 여자가 옷을 입었을 때도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된다 이 말이야.

그 뭐 괜히 그 사람 기분 나쁘고 그 사람에게 그 옷의 문제점을 지적해 주는 것이 좋은 게 아니야. 그 버릇이 돼. 그죠? 굉장히 옷이 이쁘잖아? 여러분 여러분 옷이 그 얼굴에 다 맞아. 근데 어떤 사람은 비싼 옷 입어 놓으면 거지 같아 보여. 그러잖아? 그 옷이 자기한테 맞는 옷을 자기가 택해 온 거야. 근데 그걸 지적을 하면은 기분이 좋을까? 안 좋아요. 그리고 어떤 여성이 직장에서 작업복을 입고 유니폼을 입고 굉장히 이뻐 보여. 유니폼이. 왜? 일하는 어머니를 보는 거야. 자기 어머니가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다. 그 어머니가 유니폼을 입고 직장에서 청소부로 일을 하고 있다. 그럼 그게 이쁘고 아름다운 거야.

그러니까 아들이 엄마한테 용돈을 타러 왔어. 점심값이 떨어져 가지고. 엄마 직장이고 엄마가 청소부야. 엄마가 청소하다가 왔는데 엄마가 청소부 옷을 입고 있네. 그게 그렇게 아름다운 거야. 그러니까 그 물질을 바라보는 눈이 그렇게 아름다워야 돼. 엄마 그 옷이 왜 그리 거지 같은 거 입고 있어? 이러면 되나? 안 되겠죠? 그러니까 엄마가 청소부 옷을 입고 직장에서 일하는데 아들이 가서 허심탄회하게 엄마하고 이야기할 수 있어야 돼. 그런 아들이 효자란 말이야. 뭐 돈 때문에 왔든 뭘 하러 왔든 엄마한테서 엄마 돈 가지고 온 거 있어? 왜? 나 밥을 못 먹었는데 만 원만 줘. 있을 수 있는 일이야.

그러면 엄마가 주는 거 아니야? 그런 아들이 나쁜 게 아니여. 그럴 때 엄마가 입은 옷이 안 지워져. 엄마가 청소부 옷을 탁 입고 회사에서 청소하는 그 모습이 머리에서 안 없어져. 그 엄마가 구르마를 밀고 다니면서 청소하는 그 모습이 머리에 탁 들어오는 거야. 그럼 얘는 공부 더 열심히 해 애가 있고 공부 안 하는 애가 있어. 우리 집구석은 어떻게 된 게 우리 엄마는 청소하고 나는 뭐 이게 뭐냐? 우리 내 친구 엄마는 지금 하와이 말이야. 여행을 갔는데 우리 엄마는 저렇게 거지 같은 남자를 만나 가지고 지금 나를 낳아 가지고 이게 집구석에 이게 뭐야?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걸 아름답게 봐야 돼. 아 그러니까 어떠한 환경에 처해 있어도 그 가족 관계에 있어서 그걸 아름답게 봐줘야 돼. 그러면 그 엄마의 유니폼이 이 사람한테 자극제가 돼. 공부 인내심 이런 걸 만들어 줘. 아 나는 열심히 공부해야 되겠다. 나는 지금 우리 엄마가 저러는데 나는 돈도 아껴 써야 되겠다. 오늘 엄마 일하는 데 가 봤더니 우리 엄마 옷은 이쁜데 그 옷은 이쁘게 보여. 이쁜데 뭔가 자극을 받아. 그렇잖아? 우리 엄마가 저렇게 고생하고 있는데 내가 이게 뭐야? 내가 지금 친구하고 놀러 다닐 때야? 이렇게 바뀌어야 되는데 그걸 빼딱선을 타는 사람이 있어.

그 우리 어머니는 뭘 잘못해서 저렇게 고생해? 내 두고 봐라. 이놈의 새끼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이 사회를 덮어씌워 가지고 즈그 엄마를 방어한답시고 그럼 결국 얘 나빠지지? 안 되는 거야. 그래도 우리 엄마가 일하는 모습이 이쁘다. 그런데 나는 우리 엄마가 고생시키는 게 나는 사실은 내 가슴 아프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야. 맞지? 그러니까 더 공부를 열심히 하게 돼. 엄마한테 돈 만 원 얻으러 갔다가. 그지?

근데 자기 엄마가 기업체 사장이야. 잘 나가는 기업체 사장이야. 그 아들이 찾아서 엄마 나 돈 좀 얻으러 왔어. 뭐 하는 데 쓸 건데? 오토바이 하나 사려고 그래. 이거 되겠나? 이거는 엄마도 그 자식한테 돈을 안 줘야 되고 그 자식도 돼먹지 않은 거야. 이 이런 자식과 이 자식은 차이가 있지? 그런 자식이 돼서는 안 되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엄마가 사업을 하는 데 애로가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엄마를 뭐같이 봐야 된다고? 긍휼히 봐야 돼.

우리 엄마가 겉으로는 저렇게 사업을 번드르르하고 있는데 실제는 우리 엄마가 가슴에 멍이 많이 들었을 거야. 이게 아마 힘드실 거야. 이거 부정적으로 보는 거 아니야. 이것이 긍휼히 보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오토바이 타고 돌아다니는 거 안 해야 돼. 내 우리 엄마한테 가서 그런 이야기할 수가 없어. 우리 엄마 말은 안 해도 얼마나 기업을 운영하느라고 고생스럽겠어? 뭐 은행에 가서 대출도 받아야 돼. 뭐 몇 백억 단위는 크고 잘나가는 것 같아도 우리 엄마는 고생이야. 이런 마음을 먹어야 되겠지?

근데 소갈머리가 요렇게 좁은 사람 부정적인 인간은 뭐든지 엄마한테서 더 뺏어 내려고 기를 쓰는 거야. 그럴 수 있죠? 그 이거는 부정적인 애야. 싹수가 노래. 엄마 아버지 죽고 나면 몇 년 안에 집안 다 말아먹어. 그러겠죠? 그렇지? 그러니까 부모가 잘나가는 것만 자식한테 보여 주는 것도 좋은 게 아니야. 이제 뭐든지 자부심을 가져야 돼. 내가 오히려 못사는 것이 자식한테 큰 교육이 될 수가 있어. 근데 부모가 조금 잘사는 게 도둑질해가 잘 살아 봐. 집안 망해 먹는 거야. 애는 꼭 망하는 쪽으로만 돈을 달라는 거야. 망하는 쪽으로만. 커피점 하겠다. 오토바이 사겠다. 망하는 거를 다 준비해. 기가 막히죠? 그게 졸부들이 돈이 생겼을 때 집안 돌아가는 현상이 그렇게 돌아가.

남의 돈 투기해 가지고 막 뺏어 놓으면 자식들이 그 피해를 봐 버려. 그 엄마 아버지가 청소부 하더라도 가난하게 이렇게 지내가면 아들이 사람이 돼 가지고 의사도 되고 판사도 되고 경찰 공무원도 되고 될 수 있죠? 근데 엄마 아버지가 건실하지 못하게 뭘 하면은 애들이 이상하게 다 망하는 쪽으로 막 가 버려. 그 돈이 해결할 수 있나? 없죠? 그래서 망하는 것도 자식 교육에 좋은 도움이 될 수가 있어. 왜 도움이 되냐? 종자가 이렇게 긍정적으로 보는 눈만 가지고 있으면 되는 거야.

그걸 애기 때 가르쳐 놔야 돼. 애가 뭘 부정적으로 딱 보면은. 야 너 이 사과가 어떠냐? 그러면 엄마 그 사과가 굉장히 요런 점이 좋고 저런 점이 좋고. 야 이 사과의 단점이 어떠냐 이런 거 물으면 안 되는 거야. 저 항상 좋은 점만. 애가 간혹 가다 단점을 지적하면 야 너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된다. 항상 좋은 점만 생각해라. 알았지? 이렇게 가르쳐야 집이 일어나.

그래서 아무리 칼을 가지고 이건 자를 추 자야.

抽刀斷水 水更流

칼을 가지고 물을 잘라도 물이 잘리나? 물은 다시 흘러가. 다시 갱 자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칼로 물 베기. 칼로 물. 칼로 아무리 물을 잘라도 물은 흘러가니까. 자식한테 부부지간에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잔소리할 일은 끝이 없어. 그러니까 부정적인 눈으로 바라보면은 요 모양이 되는 거야. 아무리 잘라도 잘라도 안 고쳐져. 이게 뭐야? 칼이라는 게 잔소리. 칼이라는 게 잔소리예요. 뭐 남의 결점을 바라보는 게 칼이야. 그 사람의 결점을 잘라 내 주겠다. 꿈 같은 이야기하지 마세요. 칭찬을 해 주면 단점이 없어져 버려. 점점. 아들한테 자꾸 칭찬해 줘 봐. 결점이 없어져. 남도 그래요.

부부지간도 그래. 그 약점을 약점을 자꾸 찾아내면 이 약점을 약점을 다른 말로 뭐라 그래? 약점을 약점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면 허점이야.

弱 虛 短

그죠? 허점. 어떻게 보면 단점이죠. 그죠? 이런 약점이나 허점이나 단점을 자꾸 지적하는 버릇이 있으면은 발전이 없는 사람이야. 그래서 이런 것은 100번 해 봐야 그 사람 버르장머리는 수갱류. 다시 그 버릇은 그대로 가는 거야. 근데 요걸 따뜻하게 감싸 주면은.

그래서 어떤 사람이 저 바닷가에 갔더니 바가지를 하나 들고 앉아 가지고 계속 물을 퍼 가지고 저 산에다 갖다가 구덩이를 파 놓고 다 갖다 붓고 있어. 그래서 하루 왠종일 한 달 내내 그 짓을 하고 있는 거야. 그래 왜 이렇게 물을 파시오 하니까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다이야 반지가 이 바다에 빠졌다는 거야. 그래 언제까지 퍼낼 것입니까? 다이아 반지가 나올 때까지 퍼낸대.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 그래요. 바다의 파도에 의해서 그 어디로 갔어. 근데 그 바닷물을 다 한 바가지 한 바가지 퍼내고 앉아 있으니 그 얼마나 기가 막혀? 내가 여러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 여러분들의 나쁜 점을 계속 퍼내 봐. 그게 되겠어요? 자기 아내의 나쁜 점을 계속 퍼낸다. 못 퍼내요.

그 안에 다이아몬드 나올 때까지 퍼낼 수 있어? 부부 싸우다가 죽어. 늙어 죽어요. 일찌감치 포기해야 돼. 그 어떤 사람이 그래서 이거 보세요. 그 다이아 반지 찾겠다고 그 물을 그걸 퍼내면 그래 뭐라 그러냐? 언제까지 퍼낼 거야 하니까 나올 때까지 퍼낼 거예요. 나올 때까지. 야 그러면 이 바닷물을 다 퍼낸단 말이요? 언젠가 다 퍼낼 수 있겠죠. 이게 말이 되나? 갖다 부으면 그 물이 또 바다로 들어가. 못 잘라. 물을 자를 수가 없어. 그러니까 우리 부부 싸움은 헛거죠? 헛거야.

아무리 싸워 싸도 안 바뀌어. 아무리 퍼내도 퍼내도 그런 어리석은 사람이 어디 있냐 이 말이야.
여러분들이 그게 어리석은 줄 알았지? 알았는데 왜 부부 싸움해? 절대로 못 고쳐요. 못 퍼내는 거야. 그 마누라 마음속에서 보석을 퍼낼 수가 있을까? 그 마음 그 사람한테 있는 그 바닷물은 한도 없이 깊어. 평생 퍼내 봐. 여자 마음에서 아이고 내가 졌습니다. 그리고 다이아몬드를 보여 줄까? 안 보여 줘. 헛고생 하는 거예요. 안 해야 되겠죠?

그래서 오늘 내가 두 개의 눈을 가지 말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굉장히 중요한 그래서 내가 알려 주는 거예요. 두 개의 눈 가지랍니까? 안 가지는 게 낫죠? 모든 긍정적으로 보면 바닷물 퍼낼 이유가 없어. 그거를 좋은 눈으로 긍정적인 눈으로 하나의 눈으로만 봐 버리는 버릇이 있어야지. 거기에 부정적인 눈을 추가하면은 안 되는 거야. 근데 어떤 사람이 둘이 여행을 갔는데 한 사람은 와 경치 좋다 그건 나야. 나는 잘 그래요. 야 저기도 좀 찍어. 저거 좀 찍어. 뭐 정신없어. 내가 뭐 영화 감독같이 바뀌는 거야. 그런 걸 좋아하니까 경치를.

그런데 어떤 사람은 아이고 다리 아파 죽겠는데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저게 뭐 이뻐요? 저게 뭐 대단하다고? 이건 두 사람이 정반대야. 빨리 가서 자빠져 자자는 거야. 다리 아프다고. 그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도 빨리 가서 자빠져 자재. 이게 좋은가? 다르죠? 이런 이 사람의 뭐 내가 그랬다는 게 아니야. 예를 들어주는 거지. 그래서 우리가 남의 것을 흠집을 잡으면 안 된다는 거.

1435회 2024.04.13)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들이 추구하는 것은 뭐를 추구하고 있다? 인간들이 인간들이 추구하는 거 뭘 추구한다고요?

屍体

시체. 시체로 갈 것에 내 몸뚱아리 이 시체를 어떤 좋은 집에 들어갈 것이냐? 이 시체에 뭘 먹일 것이냐? 이 시체에 뭘 입힐 것이냐? 그래 봐야 그게 무슨 소용이 있어? 천국에 가서 이 죽지 않는 시체가 아닌 몸을 받아야 되는데 여러분들은 태어날 때부터 시체를 끌고 다녀야 돼. 이 영혼이 이 시체를 끌고 다니는데 이 시체가 어마어마한 영혼에 통증을 줘요. 잘못 관리하면은 그냥 이 시체가 복수를 하잖아? 그러니까 이 시체를 울러메고 여러분이 다니고 있으니 얼마나 몸과 마음이 무거워? 그 이 지구에서는 이 시체를 끌고 다녀야 되는 운명이야.

그리고 이 시체 먹여 살리다가 쫓아다니는 거야. 뭐 좋은 걸 먹일까? 뭘 입혀 줄까? 조금 잘못 먹이면 시체가 고통을 주는데 그게 암이야. 상상을 초월한 고통이 와요. 그럼 우리는 이 시체. 여러분은 실제는 이 사체를 끌고 다니는 거야.

屍体
死体

사체. 그죠? 그런데 변사체가 되면 안 되는 거야 또. 어느 날 갑자기 이 시체마저도 그냥 받혀 가지고 몸이 없어지고 분해돼 버려. 변사체가 돼 버려. 시체가 없어져 버려. 시체가 다른 걸로 변해 버려.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인체는 우리가 이 사체를 시체를 100년 동안 끌고 다녀야 돼.

屍体 100
死体 100

고통스럽죠? 100년 동안. 이거 잘 먹이려고 남하고 원수져. 이 사체 좋은 옷 입으려고 남하고 원수져. 얼마나 여러분이 허망한 걸 추구하냐고? 백궁 가면 여러분들은 없어지는 사체가 아니야. 시체가 아니다 이 말이야. 시체가 아니고 영원한 시체. 영원한 시체가 아니야. 영원한 영체란 말이야. 근데 그 몸이 너무 아름다워.

그러니까 그걸 가지고 세월이 100년이야? 무한대 무한대 살아. 지금 보이저 2호가 시속 4만 5천 km. 지금 몇 년 동안 가고 있어요? 54년간 가고 있어. 날아가고 있어요 지금. 그러니까 태양계를 며칠 전에 벗어났어. 태양계를 벗어나서 가고 있는데 시속 4만 5천 km로 날아가고 있어. 대단하죠? 그걸 미국 나사에서 조절하고 있어. 어마어마한 거리야. 그리고 얼마 전에 안테나가 고장났어. 근데 그걸 강력한 빛을 쏴 가지고 안테나 구부러진 안테나를 바로 세웠어. 야 이게 안테나가 구부러지니까 송신이 안 돼. 지구에 송신이 안 되잖아. 근데 그걸 여기서 강력한 빛으로 그 먼 거리를 쏴 가지고 그 안테나를 빛으로 쏘니까 그게 바로 된 거야. 그래가 지금 송신이 되고 있어요. 그런 빛을 만들어낸 사람이 미국 사람들이야.

세상에 거기서 무슨 빛을 쏘았는지 아무도 몰라. 강력한 빛을 보이저를 보이저를 향해서 쐈는데 보이저가 그 빛을 받아 가지고 안테나까지 선 거야.
그 정도 과학이야 지금.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지금 수많은 별들을 통과하고 있는데 매일같이 별이 바뀌어. 나타나는 별이. 그걸 통과하는 걸 미국 나사에서 보고 앉아 있어. 근데 태양계를 벗어나니까 또 달라지겠죠? 그러니까 엄청난 세계를 지금 얘들이 보고 있는 거야. 그럼 그 보이저 2호는 무한정 날라가. 수명이 없어. 그 계속 우주를 향해서 가고 있는데 태양계를 벗어났다는 건 지금 은하계 안에 있긴 있어. 이 은하계 안에 있잖아? 그러니까 이게 북극성 쪽으로 이미 지나가는 거야. 멀죠?

근데 나는 그보다 몇천억 배 먼 데를 왔다 갔다 하죠? 여러분이 만드는 과학은 한계가 있어. 그러니까 그 보이저가 날아가는 그 속도 시속 한 5만 km로 날아가는 거야. 되게 빠르죠? 뭐 밧데리가 있어 뭐가 있어? 태양계를 벗어나면 태양 빛을 안 받으니까 뭘로 작동하겠어? 그게 과학자들이 다 만들어 놓은 거야. 근데 그 보이저가 나사에서 보내는 그 에너지를 받지 않으면 보이저는 우주 쓰레기가 돼 버려. 그 보이저가 나사의 지시를 거부해 버리면 그거는 우주 쓰레기가 돼 버려 순식간에. 날아가는 게 아니라 우주 쓰레기가 돼. 돌아다 둥둥 떠다니는 우주 쓰레기로 바뀌어. 그 쇳덩어리로 바뀌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에서는 이제 보이저가 쇳덩어리로 바뀌기 직전에 왔다 이렇게 난리가 났어요. 그런데 그거를 다시 쇳덩어리를 생명이 지시를 받는 물체로 바꿔가 또다시 전진하고 있어. 신기하죠?

그 먼 거리. 태양계를 벗어나는 그 먼 거리 계산으로도. 자 시속 5만 km로 잡고 평균 곱하기 365 또 곱하기. 그죠? 한번 계산해 봐요. 54년 그 한번 곱해 봐. 그 거리가 나와요. 계산이 복잡해서 내 계산도 안 해. 어마무시한 거리가 나와. 거기에 지금 보이저가 가 있는데 나사에서 그걸 컨트롤하고 앉아 있어. 1년 동안 가는 거리가 나오잖아? 그러면 그 그 연도를 계산해 봐. 어마어마해요. 상상 못하는 거리야. 핸드폰으로 계산이 안 나올 거야 잘. 그런 먼 거리를 가고 있는데 여기서 빛을 쏴서 그걸 고쳐. 네 이해 가시죠? 그런 과학 인간의 과학도 이거는 장난에 불과해. 시체들이 만드는 과학이야. 그 여러분들은 이 지구 일이 복잡할 때는 단순하게 생각해. 아 이게 시체들의 장난이구나. 이게 얼마 안 가면 시간을 곱하면 전부 시체야. 맞잖아?

그 영혼은 이거를 한시적으로 빌린 거야. 100년 빌렸죠? 그럼 100년 안에 내놔야 돼. 그 어디론가 가야 되잖아? 그 시체 옆에 붙어 있을 거야? 그러면 복잡한 문제가 다 없어져 버려.

절대 나는 국민 전체가 이제 못 살겠다. 이제 저 허경영한테 한번 물어보자. 이제 우리 한번 저 사람 한번 우리 살려달라 이런 때가 오겠지. 그때는 저 사람이 메시아 저 사람이 예수 재림 예수다. 그 저 사람한테 우리가 매달리자 이러면 세계가 바뀌어. 그런 때가 온다 이 말이야. 지금은 여러분 뭐 하고 있어? 못자리에 뿌릴 내년에 싹을 만들어서 싹을 틔워서 모심기를 하기 위해서 종자 씨앗을 가지고 있어 시골에는. 못자리에 내년에 농사 지을 쌀은 벼는 그 정미소에 가져가면 되나? 안 되죠? 그 벼를 깎아 먹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 지금. 그 벼 내년에 농사 지을 뼈까지 다 삶아 먹어야 돼. 심지어 보험 들은 것까지 해약해 가지고 생활을 유지해야 되는 입장에 지금 놓여 있잖아? 어렵잖아? 이런 어려움에 여러분이 처했는데 그래도 허경영이 안 보이는 거야.

그 여러분들은 사체 시체 또 이걸 뭐 시체를 또 뭐라고 그래? 송장은 한문이 없어요. 송장은 한글밖에 없어. 송장이라는 걸 시체라고 그래.

屍体 100
死体 100
송장 屍身

유해 유해는 유해가 있어요. 유해도 송장인데 시신이라고도 해. 시신은 이제 뭐 그냥 이렇게 이렇게 쓰면 돼. 이 시 자에다 시신 근데 이런 시체나 사체나 시신이나 송장 이런 거는 여러분들이 실제는 여기에 매여 가지고 인생을 백궁 가는 티켓을 놓치는 거야. 제목을 써야 되겠죠? 제목을 뭐라 써야 되나?

完全한 것이 나타나면 部分이 사라진다!

알겠죠? 부분이 뭐야? 시체야. 이 우리의 시체. 우리가 시체를 위해서 뭐 의식주가 있잖아? 여기에 매인 거는 저 완전한 천국을 바라보면 이거 다 번뇌뿐이야 번뇌. 이거는 그냥 걱정거리도 아니야.

내가 미국에 시집간 딸 집으로 간다 여러분이. 어떤 아버지가. 그러면 비행장에 가서 비행기 티켓을 끊으러 갔는데 한국에 있는 시시껄떡한 고민이 생각날까? 그 딸을 본다는 기쁨이 있겠지? 그렇잖아? 그렇잖아? 그러니까 시시한 고민은 고민도 아니야. 그죠? 공항에 도착하면 그냥 비행기가 보여. 야 이거 가슴이 설레 안 설레? 그게 여러분 백 공항 대합실에 있는 거야 여기가. 우리는 이런 걸 버리고 가는 거야. 이걸 버리고 영원한 시체. 영원한 우리 광체. 광체를 찾아가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여러분은 지금 시체라는 기숙사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거야. 이게 기숙사입니다 여러분들. 이 기숙사에 언제 벗어나느냐? 대학을 졸업하면 벗어나지.

이게 무슨 대학이냐? 고해의 대학. 고통의 바다라는 이 대학을 인간 대학을 벗어나야 여러분이 기숙사를 나가는 거야. 그 기숙사가 뭐야? 우리 육체야. 이제 이해 가죠? 거기 가면 인체가 이렇게 불편한 곳이 없어. 하루만 세수 안 하면 꾀죄죄해져 버리고 한 달 세수 안 하면 거지가 돼 버려. 그러니까 이 인체가 굉장히 냉정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시체 가지고 폼 잡는다 그러잖아? 아무리 여러분이 폼 잡아도 시체 가지고 폼 잡는 거야. 노래 잘하는 건 시체에서 나오는 소리야. 아 그지? 그러니까 무덤에서 비명 소리 나면 그게 노랫소리야.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아무리 목소리가 좋다. 뭐 노래를 잘한다. 나와 같은 개념에서 바라보면 시체에서 나오는 소리야. 굉장히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허망한 것에 너무 매이지 말아요. 매여도 좀 적당히 매여 가지고 하늘궁이 백궁 가면 하늘궁이 내 궁이 있잖아? 하늘궁이. 백궁에 있는 내 하늘궁에 여기가 연습하는 궁이야. 여기 모인 자들이 백궁에 가서 내 하늘궁 올 때는 여기 오면 전부 시체의 이야기만 하고 있는 거야. 내 시체 어떻게든 갈 곳이 없습니다. 내가 잘 먹어야 되는데 뭐가 부족하고 뭐 전부 시체 이야기야 이게. 근데 백궁 가면은 시체 이야기는 안 해. 몸이 영원히 다 사니까. 아픈 데가 없네. 여기는 그냥 겨드랑이 아프다. 뭐 여기가 아프다. 전부 시체에 고쳐달라는 거야. 근데 백궁 가면은 아픈 데가 없잖아? 그럼 뭘 주로 부탁하냐면 이렇게 나 만나러 오는 건 비슷해요. 이렇게 이렇게 비참하지가 않아. 너무너무 화려하겠죠? 화려한데 순번이 있어. 만나는 순번은 여기나 똑같이 순번이 정해져. 내 접견을 할 거 아니에요? 그럼 여러분이 신을 만나는 거야. 그러면 신을 만나러 들어올 때 왜 들어오냐? 주로 시체 때문에 오는 게 아니야. 뭐 아프니까 요거 고쳐 주세요 내한테 올까? 한 명도 없어요. 그런 사람이 없지. 뭐여?

여러분들이 지금 가지고 있는 이 기억은 해마가 해마가 만들어 내 보관하고 있거든. 뇌 속에 해마가 있죠?

해마
송과체
뇌하수체 시상하부
간뇌 視像下部
뇌간

송과체. 그죠? 뇌하수체. 그죠? 또 뭐가 있어요? 간뇌가 있죠? 뇌간이 있죠? 해마 송과체 뇌간 간뇌 해마. 시상하부가 들어 있죠? 요것이 들어있는 데가 시상하부야. 왜 시상이라 그래? 눈에서 보는 거 있잖아? 본 시상. 눈에서 보다. 보는 시각이 높은데 시상 하부. 눈에서 보이는 하부인데 이 시상하부가 시상 이 상 자가 아니에요.

視上-> 視像

상이 맺힌다 이 말이야. 그죠? 그러면 이 상이 어디서 맺히냐? 하부에서 맺혀. 눈보다. 그러니까 여기 있는 거야. 거기에 해마가 들어 있어. 코 뒤에. 눈보다 밑이니까.

그러면 눈보다 밑에 맺히는 그 있는 뇌가 있어. 그게 뭐야? 그게 뭐야? 거기에 뭐가 있어? 뇌하수체가 들어 있어. 뇌하수체 안에 송과체. 그지? 해마 간뇌 뇌간. 이렇게 들어 있단 말이야. 그래 들어 있는데 여기에서 해마가 제일 중요하다 이 말이야. 해마는 뭘 담당하냐? 기억. 기억을 담당해. 기억을 담당하는데 지구에 있는 이 시체들은 백궁에 있는 시체 백궁에 있는 광체와 반대가 돼 있어. 여기는 이 해마는 기억을 하는데 자꾸 지워 줘. 뭐 이별을 했다. 슬픔이 있다. 그러면 그걸 빨리 지워 주면 그 사람이 우울증이 안 돼. 그게 안 지워지고 계속 있으면 우울증이 와. 그럼 해마는 뭘 담당하냐? 그 우울증을 없애는 기능을 해야 돼. 지워져 버려. 그러니까 공부를 했는데 자꾸 지워. 공부를 하면은 이놈의 해마가 자꾸 지워 버려.

그러니까 고민이 있었다. 점점 지워 줘. 그러니까 여러분이 5살 때 1월 1일 날 뭐 했는가 이렇게 하면 지금부터 70 몇 년 전에 내가 뭐 했나 이렇게 되는 거야. 그걸 잊어버려 버려. 그죠? 근데 여러분이 백궁 가잖아? 그러면 여러분이 5살 때 1월 1일 날 아침부터 저녁 누워 잘 때까지 모든 기억이 다 살아나. 그냥 여러분들의 몸에 있는 모든 기억이 다 살아나는 거야. 그런데 나쁜 기억은 한 개도 생각이 안 나는 거야. 그게 백궁에 가서. 얼마나 기가 막혀? 그게 백궁에 갔을 때 여기하고 차이야. 여기는 모든 기억을 지워 주지 않으면 이 정신병에 걸려. 뭐 상사한테 욕 먹은 거 남편한테 얻어맞은 거 막 남편한테 밤새 잔소리 들은 거. 이게 기억에서 안 지워 주면 잠을 못 자고 정신병이 돼 버려. 우울증이 오고.

그래서 해마가 부지런히 지우는 역할을. 그래서 공부를 할 때 아무리 공부를 해도 공부를 못하는 애들은 왜 그러냐? 해마 때문에. 좋은 해마를 가지고 있어서. 지워 줘야 너희들이 살아. 왜 여기는 고해의 바다니까. 여러분이 뇌에 넣은 거는 전부 고해야. 그래서 그걸 술을 먹어서 잊으려고 하는데, 해마가 그렇게 안 해도 잊혀져. 자꾸 잊혀져요. 뭐 시어머니 욕을 태배기로 얻어먹어도 세월이 지나면 시어머니가 불쌍해 보여. 그 옛날에는 그게 기억이 쏭쏭했는데 이제 없어져 버렸어. 그래서 다시 시어머니가 옛날에 나한테 뭐라고 그랬죠? 시어머니도 모르고 자기도 몰라. 그래 되겠죠? 그 언제 제삿날은 기억하는데 그 외에는 다 잊어버려.

근데 백궁 가면은 어떻게 된다고? 반대. 거기는 모든 걸 날짜별로 시간별로 분 단위로 다 기억을 다시 돌아와. 참 신기하죠? 그러니까 뭐가 제일 많이 기억이 나냐면 인척 관계. 백궁에 가니까 여기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만 명패를 해 줬는데 백궁에 딱 가 보니까 모든 어머니가 생각이 나는 거야. 자기 어머니만 한 3천 명이 되는 거야. 이모 고모까지 해서 한 2만 명이 되는 거야. 그게 그냥 생생하게 생각이 나요. 그러니까 그 2천 년 전에 어머니를 만나도 그때로 돌아가. 어머 1900년에 엄마가 나타나. 다 보니까 전부 지옥에 다 있어. 백궁에 와 있는 자기 친척이 하나도 없는 거야. 이거를 맨날 내 찾아와야 돼. 내 찾아와서 우리 고모님 내가 3천 년 전에 우리 고모님 좀 구해 주세요. 3천 년 전에 우리 아버지 좀 저기 있는데 저거 좀 이렇게 해서 좀 요렇게 좀 백궁으로 오게 해 주세요.

그 명패 했겠나? 아 여러분 명패 몇만 개 안 했잖아? 몇만 개 안 한 것 때문에 나를 찾아온다니까. 그러면 명패 안 했지만은 내가 그 사람 말을 들어봐. 그럼 그 사람들의 소원은 뭐야? 자기에 자기 전생에 모신 어머니 아버지들 그거부터 구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명패는 안 했잖아? 그러니까 나한테 부탁하면 내가 들어본 다음에 해 주고 안 해 주고 이래. 다 해 주는 게 아니야. 대단하죠? 권한이. 그래 이렇게 찾아온다니까. 그 대기해서 기다려. 볼 때 보통 500명 천 명을 가져와. 한 명을 가져오는 게 아니야. 500명 천 명 급한 사람부터. 그럼 내가 그 사람 레벨을 본다니까. 그건 레벨이 필요한 거야. 레벨이 높아야 레벨이 높아야 숫자가 제한이 돼 있으니까. 그 많은 사람 중에 니는 그러면 500명을 백궁으로 보내라. 그러면 그 사람들 500명이 지옥에 있다가 다 팔자가 바뀌는 거야.

너는 너는 레벨이 높으니까 2천 명 해라. 이러면 되는 거 아니야? 굉장하죠? 근데 이것이 신과 만나서 대화에서 이루어지는 거야. 대단한 내 권리인데 여러분이 부탁해야 들어주는 이런 권리가 있단 말이야. 근데 뭐 아 뭘 먹을까? 뭐 내 몸을 어떻게 이런 거는 여러분은 고민이 없어 거기 가면. 그러니까 나쁜 기억은 하나도 없는 거야. 좋은 기억 엄마한테 사랑을 받을 때. 그러니까 우리가 알아 놔야 될 거는 애기가 태어나서 자기를 느낄까 안 느낄까? 못 느껴요. 그럼 애기는 뭘 느끼냐면 엄마만 알아. 나라는 존재는 없어. 애기는. 아 나라는 것이 없어. 지가 있는 줄 몰라. 애기는. 근데 뭘 아냐면 즈그 엄마가 있는 거만 알아. 참 웃기죠?

우리는 지금 우리를 알잖아? 근데 애기들은 그게 없어. 자기 몸이다 이런 개념이 없어. 엄마가 있구나 요거만 아는 거야. 그리고 그 엄마만 있으면 마음이 편해져. 그러니까 엄마의 몸의 일부분이야.
자기가 거기서 떨어져 나왔으니까. 그러니까 엄마가 있으면 내가 있는 것이고 엄마가 없으면 나는 죽은 거야. 그 애들이 우는 거야. 불안한 거야. 그러니까 엄마를 먼저 알고 엄마에 의해서 나라는 것이 만들어지기 시작해. 점차적으로. 이게 여기와 반. 우리가 태어날 때는 그런 식으로 태어나. 나라는 존재가 없어요. 처음에. 엄마가 있다는 걸 확인해. 그러면 만사 오케이야. 애가 만사 오케이지 내가 얼굴이 어땠는지 머리에 모자를 썼는지 이런 거 신경 안 써.

내가 뭐 빨가벗고 있는지 뭐 아무것도 신경 안 써요. 뭐 애기 응가 해 놓고 있어도 아무렇지 않아. 자기하고 관계가 없어. 그러니까 엄마만 있으면 그거 있다고 해서 지저분하다 생각 안 해. 아주 완벽한 거야. 안 씻어 줘도 돼. 안 씻어 줘도 애가 뭐 왜 안 씻어 줘요 뭐 이런 그거는 내가 있을 때 하는 말이지. 내가 없는데 뭘 안 씻어 줘? 엄마가 알아서 하는 거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오직 엄마만 인식하고 있다가 점차적으로 나를 알게 돼 가는 과정이 성장 과정이야. 그 여기는 그렇게 돼 있어요.

근데 백궁은 그 반대야. 여러분 백궁 가면 제일 먼저 여러분이 조상을 챙겨. 여러분이 전생의 모든 조상을 여러분이 챙긴다니까. 이거 이거는 엄마가 다 챙겨야 되고 지구는. 여러분은 태어나자마자 조상이 다 보여. 그냥 이게 기억이 다시 살아나는. 근데 이 세상에 나쁜 기억은 하나도 없고 천국이니까. 그 자기에게 사랑을 줬던 자기를 끌어안아 주고 이렇게 밥을 젖을 먹여 주고 한 이 모든 사람의 것이 기억이 나기 시작하는데 이게 할 일이 많아지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근데 여러분 지금 그걸 까마득히 잊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지금 말이야. 여러분 시체만 생각하는 거야. 오직 자기 시체지. 자기 전생에 있는 엄마가 어떻게 죽었는지.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또 거기 가서 나한테 찾아와서 제일 많이 부탁하는 게 여러분이 죽인 애들. 여러분이 여자로 태어나면서 수없이 죽인 애가 보통 2만 명, 3만 명 이렇게 되거든. 그 2만 명 3만 명이 전부 지옥에 가 있어. 걔들이 그 꼬마들이. 그거 전부 좀 구해 달라는 거야. 나한테. 전부 백궁으로 좀 데려와서 보고 싶다는 거야. 이게 얼마나 절실하겠어? 이제 이해 가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여러분이 전생에 지운 애를 기억하고 있나? 못 하죠? 근데 실제 엄청난 애들이 여러분 태어나다가 10명 낳았으면 5명이 죽은 거야. 애기 때. 그거를 다 기억이 나는 거야.

기억이 나니까 레벨을 올려 가지고 레벨을 많이 올려야 애를 많이 구해 주잖아? 그럼 자기가 죽였던 애들. 그 다 살려 내는 거야 거기 가서. 천국 좋아 안 좋아요. 이제 이해 가죠? 그 여기하고는 반대야 하는 것이. 그죠? 지구하고는 반대의 세계가 펼쳐지면서 그게 낙원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해우의 세계야 거기가. 모든 지난날에 자기 업장을 다 은혜로서 자기가 다 갚아 주게 돼 있어. 백궁 좋잖아? 그런 데를 여러분 가게 되는 거야. 그런데 안티한테 넘어가 가지고 아이고 그걸 포기해 버려? 어마어마한 후회스러운 일이야. 저 비행기가 오고 있는데 백궁 가는 비행기가 왔는데 공항에서 기어 나가. 아이고 난 저 비행기 안 타 이러고 나간다니. 얼마나 어리석어? 이해 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구해 달라는 게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 여러분이 직접 여러분 손에서 도저히 어쩔 수 없어 죽었던 애들 꼬마들. 뭐 낙태시켰거나 그냥 죽였거나 그런 애들이 약이 없어서 많이 죽였잖아? 그런 애들이 다 천국으로 몰려와. 즐겁겠어 안 즐겁겠어? 다 천사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태어나. 그 낙원에서 즐거움은 이루 말로 할 수가 없어. 뭐 이 세상에 즐거운 거는 시체를 이롭게 해 주는 것밖에 없어. 재밌죠?

내 강연을 저 사람들이 듣다가 인천에서 듣다가 여태까지 강의하는 사람들은 뭐 체계가 있고 조리 있게 이야기하는데 허경영은 정신 안 차리면 못 알아들어. 갑자기 막 이게 나왔다가 갑자기 저게 나왔다가 막 갑자기 이게 팍팍 바뀌어요. 그러니까 내 이야기를 들으면 정신을 차려야 돼. 재밌잖아? 뭐 이게 이게 말이야. 완전한 것이 탁 나타나면 태양이 딱 나타나면 그 많은 별들이 하루아침에 안 보여. 사라져 버려. 아 이 신인이 딱 오면은 이 어두운 세상에 내가 온 것은 여러분 눈에 안 보이는 거야.

그래서 이 해마가 하는 일이 백궁 지구에서는 모든 것을 지우는 일을 담당하고 있고 기억하는 일을 담당해. 그래서 장기 기억과 단기 기억으로 쪼개 가지고 장기적으로 기억해야 될 거는 다시 집어넣어. 그리고 필요 없는 고민이나 쓸데없는 거는 빨리빨리 잊어버리게. 얘가 선별 능력이 뛰어나. 근데 공부 잘하는 애들은 왜 잘하냐? 해마가 잘못돼서 그러냐? 해마가 좋으면 빨리빨리 지워. 그렇잖아요?

근데 공부 잘하는 애는 헤마에게 메시지를 넣어. 저 해마는 메시지를 받아요 또. 우리의 말씀이 뭐냐? 내가 공장에서 농사 머슴살이 하면서 계속 농사 지으면서 노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몰래 공부를 해. 또 공장에서 사장 몰래 공부를 해. 요런 거는 해마가 안 지워 줘. 그걸 알아야 돼. 절박하게 알려고 하는 자. 그거를 해마가 알아요. 저 사람은 뭔가 저 공부를 해서 뭐가 되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 자야. 이렇게 확고부동한 마음을 가지고 공부할 때는 그 사람 기억이 안 없어져.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그걸 해마가 알아. 이 사람은 절박한 사람이야. 이 사람은 기계 만지 공장에서 남의 공장에 일하면서도 쩜쩜이 노트를 들고 공부를 하면서 학교 수업을 하 공부를 이런 사람의 의지가 있는 자의 헤마는 해마가 기억을 하게 해 줘. 알죠?

그러니까 내가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한 거는 다 써 여기에. 다 쓸 수 있잖아? 그 왜냐? 공부를 편안하게 낮에 학교 가서 공부한 거는 초등학교뿐이야.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은 전부 야간이야. 그저 졸면서 공부했어. 굶어 굶고 졸고. 그리고 일어나면 어지럽고. 왜? 영양 부족 상태에 청소년기를 다 보냈어. 의자에서 앉았다가 벌떡 일어나면 빙 돌아가지. 그 그러니까 항상 버짐이 나 있고 얼굴에. 영양 부족이 이러니까 엄청난 내 얼굴에 버짐이 많이 나 있어. 그러면 그런 청소년 시대에 굶으면서 공부했다. 해마가 딱 안 지워 줘. 쟤 학생은 어마어마한 대가를 치르고 공부하겠다는 그런 의지가 강렬한 놈. 그거는 해마가 안 지워 주는 거야. 그래서 내가 강의를 할 수 있는 거야.

그냥 나는 분명히 지도자가 돼서 세계를 바꿔야 된다. 나는 하늘에서 왔다. 이 확고한 의지를 가질 때 헤마는 달라져 버려. 그래서 과학자들이 해마를 연구해 가지고 노벨상 받은 사람이 많아. 그러니까 지 새끼를 갖다 놓고 원숭이를 갖다 놓고 지 새끼를 이렇게 안게 해 놔. 두 마리 원숭이를 갖다 놓고. 여기도 새끼를 안고 여기도 새끼를 안고 있어. 근데 그 밑에 철판이야. 전기를 꽂았어. 철판이 뜨거워지네. 뜨거워지니까. 이 원숭이가 땅에서 내려 놓고 놀던 지 새끼를 끌어안아. 지 새끼는 안 죽이려고. 뜨거우니까. 그럼 이 해마가 그 뜨거운 걸 기억하고 있는 거야. 기억했죠?

기억했다면 다음에 다시 꺼냈다가 다시 뜨거운 거기다 넣어 가지고 전기를 탁 넣으면 전기가 오잖아? 뜨겁잖아? 다리가. 그럼 빨리 애를 달랑 들어.
이게 뭐여? 기억하고 있는 거야. 아 이 철판에 또 내가 들어왔네. 그럼 이 우리 애를 내가 또 뜨거워질 거야. 애를 딱. 이거 기억을 하고 있는 거야. 해마가. 무슨 말? 자기는 뜨거워도 발을 동동 구르면서 애기는 안고 있는 거야. 애기를 내려 놓으면 애가 뜨거우니까. 그런데 이거를 다음에 또 그 실험을 하면 또 애를 안아. 밑에 놀다가 뜨거워지기 시작하잖아? 애를 딱 끌어안아. 그러면 이거 해마가 기억을 하고 있는 거야. 뜨거워지면은 애가 자기 애가 뜨겁다 위험하다. 이걸 인지하고 있는 거야.

이것은 헤마가 동물들도 해마가 있는 게 있고 없는 게 있어요. 해마가 없는 것은 곤충들이 해마가 없는 곤충이 있어. 그리고 해마가 있는 거 동물과 없는 동물. 있는 거와 없는 것이 구분돼 있어요. 이건 헤마 그렇게 소중하죠? 그래서 뇌에는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구조가 있는데 백궁 가면은 저 해마가 정반대의 해마를 여러분한테 준다는 거. 그래서 모든 기억을 다 해. 아니 5살 때 날씨가 어땠어요? 그러면 1월 1일부터 1년 12달 날씨를 다 기억해. 백궁 가면. 그때 아빠가 뭐라 그랬다 엄마가 뭐라고 했다 다 기억나 날짜별로. 9월 며칟날 1시에 뭐 했어요? 하면 다다닥 나와 백궁에서. 좋아 안 좋아? 오늘 강의한 날 몇 월 며칠이야? 4월 7일 날 뭐 했어? 그러면 하늘궁에서 the God-man 만나가 강의 듣고 있었어요. 배꼽 잡고 웃었어요. 그때 제목이 뭐요? 요거. 입에서 그냥 자동으로 나오는 거야. 그게 해마입니다.

근데 여러분은 내일 물어도 잘 몰라. 그런데 백궁 가면은 그 기억이 생생해. 그러니까 해마는 이렇게 한번 쳐다보잖아? 그러면 1초 안에 이게 다 뇌에 다 들어가 버려. 다 들어갔는데 기억을 못 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범죄심리학에서는 도망간 차를 목격했잖아? 근데 번호판이 기억이 안 나. 그런데 헤마는 그걸 다 기억하고 있어. 그죠? 그래서 최면을 걸어 가지고 기어들어 가면 남바가 차가 보입니까? 보이네요. 번호가 몇입니까? 몇 번이네요. 이렇게 나와. 헤마에는 이미 그것이 1초만 봐도 그 모든 것이 기억이 돼 있어요. 근데 우리 의지에서는 안 나와. 어머 택시를 본 것 같은데 그 살인 현장에. 그리고 그 택시 번호가 몇 번이었어요? 생각이 안 나고 아른아른한데요. 이렇게 돼 있는 게. 왜? 해마가 기억을 지웠기 때문에 지우기 때문에.

근데 백궁에 가면 그렇지 않아. 모든 좋은 것은 다 살아나. 좋아 안 좋아? 재밌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내가 가르친 걸 해마한테 다시 물으면 그대로 답을 못하지만 백궁 가면은 그게 다 생각나. 신기하죠? 근데 욕먹은 거는 하나도 생각이 안 나. 뭐 괴로운 거. 아 뭐 그놈의 시체가 괴로우면 뭐 그거 그 무슨 상관이 있어? 다 쉽게 잊어버리세요 나쁜 거는. 백궁의 해마가 되는 연습을 해야 돼. 좋은 것만 기억해. 나쁜 거 다 잊어버려. 그러면 여러분 얼굴 좋아지고 있는 동안에 병 안 걸리고. 좋죠? 아주 내가 비밀을 다 알려 주고 있어 지금.

그러니까 내가 어제 이야기했죠? 그 인천에 가서 여기에 무슨 섬이 있다고요? 용유도가 있다 그랬죠? 용유도는 용이 노는 곳이다. 그죠?

       龍遊島

    인천공항

       永宗島

여기 섬이 여기 용유도가 이렇게 공항 가면 이렇게 있어요. 여기 용대가리야. 그죠? 이렇게 돼 가지고 산이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내려오는 산이 있는데 이게 용꼬리야. 이 용유도가 있고 이쪽에 무슨 섬이 있다고? 영종도가 있다고 그랬죠? 영종도가 이렇게 있었어. 영종도가 있죠? 그러면 이게 영종도가 이렇게 돼 있어. 이렇게 생겼어. 그 이 사이를 메꿨죠? 메꿔서 이게 인천공항이 된 거야. 여기 바다였어. 이 바다를 메꿨는데 어마어마한 흙이 들어가. 그래 여기 활주로가 된 거야. 여기가 실제로 여기서 이 길이가 길어. 이게 여기서 이까지가 10리가 넘어. 한 20리 돼. 아 이게 이렇게.

그러니까 용유도를 내가 너무 크게 그렸는데 용이 노는 거 같잖아? 그런데 희한하게 우리 조상들이 저 섬을 왜 용유도라 그랬을까? 멀리서 보면 바다 이게 바다 바다였거든 이게. 바다 위에 용이 날아가는 것처럼. 여기 용 눈이 있고 여기가 이렇게 입이 들어가 있어. 내가 여기에 세계 정부 청사를 짓겠다고 그랬죠? 여기야. 용대가리. 그러니까 이 용이 놀고 있는 섬이다. 그러는 거거든. 그런데 여기 공항이 딱 들어서면서 비행기가 뜰 때 보면 용이 날아가는 것 같아. 비행기가 막 뜨고 내릴 때 보면 용이 막 오르락 내리락 막 맨날 용이 들먹거려. 아 여기에 용이 놀고 있는 거야 이 앞에.

그 우리 선조들이 이 이름을 왜 용유도라 지었냐 이 말이야. 신기하잖아?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이 보통 사람들이 아니야. 저기는 용유도야. 아니 섬이 멀리서 보면 아 용처럼 안 생긴 게 어디 있노? 더 길게 이렇게 용처럼 생겼지. 바다에 용이 가는 것처럼 보여. 근데 이거는 왜 용유도라고 유명한 이름을 이렇게 지어 놨어? 실제 이 섬의 앞에 용이 맨날 비행기가 막 1분에 한 대씩 오르내려. 근데 구름 꼈을 때는 용이 올라오는 것 같아 그냥. 불을 벌겋게 켜고 막 번쩍 번쩍하면서 막 비행기가 오르내리잖아 계속? 이게 용들의 용들이 놀고 있다. 아하 참 아니 그냥 아주 용들이 노는 섬이 돼 버렸어. . 이게 용유도야.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기가 막혀? 그죠?

여러분들 오늘 내가 여러분 시체와 광체가 얼마나 차이 있는지 알죠? 그 여러분이 광체 돼라면 시체가 벌떡 일어나. 백궁에서는 여러분이 광체로 태어나거든. 이 광체와 시체는 이런 차이가 있는 거야. 광체는 썩는 일이 없어. 영원히 살아서 써도 영원하게 쓰는 몸이 광체. 여러분은 시체. 여기 막 여기 비행기가 이렇게 생 이렇게 생긴 비행기들이 막 뜨잖아? 그죠? 여기 막 비행기가 막 이렇게 날라오면 이게 용이야. 그럼 막 이게 막 이 섬 위로 막 올라다녀. 막 이 부분으로 막 그 용이 놀러 다녀. 그런데 용들이 하루에 수백 대의 용이 막 오르내려. 그런데 비 올 때 안개 꼈을 때 보면 구름 속으로 막 용이 날아다녀 막. 확 올라오고 막 이게 용들의 무슨 놀이터야 그 이름이. 그 영종도는 뭐냐? 영원한 맏이 국가야. 이 섬으로 와야 영원한 맏이야. 영원한 맏이. 우리 한반도가 세계에 내가 이야기했죠?

미국이 뭐여? 목이잖아? 중국이 뭐여? 금이잖아? 그러면 이거는 원수지간 금극목이잖아?

              水
        ↗         ↘ 
 金  ←  土          木
             ↑      ↙  
              火

근데 우리가 토가 끼니까 상생이 되죠? 아 여기 물이 원수잖아? 불하고. 근데 이게 토가 끼니까. 그죠? 그렇잖아? 그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화극금이 되잖아? 그러니까 토로 거쳐서 중국으로 가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일본이 쳐들어갈 때 일본이 불이거든. 그러니까 이리 와 가지고 한반도에 터전을 잡아야 중국을 들어가서 러시아를 칠 수가 있어. 요런 지도를 가지고 덤벼들었던 거야. 그러니까 무슨 수가 나도 이걸 꼬셔야 되는 거야. 한반도가 중간 역할을 해야 전진을 할 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요놈들이 중국을 바로 치면은 이게 뭐야? 전쟁이 깨지는 거지. 화극금이잖아? 그지?

그러니까 이게 안 되는 거야. 글로 가면 안 된다. 중국을 바로 치지 말자. 한국으로 가면은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수생목 미국까지 다 날려 버릴 수가 있다. 그죠? 목생화. 이렇게 돌아가는 거야. 그죠? 근데 이거 바로 치나? 안 치는 거야. 바로 안 치는 거지. 한반도를 끼어야 세계를 정복할 수 있다. 얘들이 깨달은 거야. 그러니까 이 원리를 적용해서 한반도를 끼지 않으면 세계가 먹을 수가 없어. 그러니까 한반도를 친 다음에 중국 친 다음에 러시아 친 다음에 미국을 친 거야. 그런데 이 스토리대로 안 돼 버린 거야. 스토리대로 됐으면 이 원리대로 돼 버린 거지. 그죠? 근데 그게 안 돼 버리고 망해 버리잖아? 실제 이 원리대로 전쟁을 한 거야. 짝 짝 짝 짝.

이게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수생목, 목생화 요렇게 나와. 그러면 언제나 우리나라가 필요해. 그죠? 이게 두 가지가 있어 두 가지. 또 하나는 뭐여? 이거는 뭐여? 하도와 낙서가 있잖아? 하도나 낙서나 다 이렇게 돌아간단 말이야. 반대는 또 이거는 이게 이렇게 온단 말이야. 이렇게 와서 여기 와서는 또 이리 들어와서 이리 가야 돼. 이거는 극으로 돌아가는 거잖아? 목극토, 토극수 이렇게 이렇게 반대로 돌아갈 때는 이게 또 없어지는 거지. 낙서가 되거나 할 때는 또 하도와 낙서는 반대로 돌아가 버려.

그 낙서는 극이니까 극으로 돌아갈 때는. 그러니까 그걸 여러분이 이해하기 쉽게 하려면 뭐여? 동그랗게 그려야지. 수 목 그죠? 화 토 금 이렇게 하면 되죠? 그러면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오지?

         水    
 ↙          ↘ 

金 木 相生
↖ ↙
土 ← 火

그러면 이게 뭐여? 극이야 상극이야. 그런데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하면 상생이야. 상생이죠? 서로 상생이 되는 거잖아? 요거는 상생이야. 요거는 극이고 별표는. 요거는 생이야.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그죠? 요거는 조금 전에 요거야. 요거. 그죠? 요거란 말이야. 근데 요걸 또 반대로 돌리면 낙서는 어떻게 돼?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토극수 반대 극으로 가는 거야 극. 이거는 별표는 극이고 동그라미는 생이고. 요렇게 되듯이 일본이 쳐들어갈 때 요 방법을 썼단 말이야.

이 방법을 썼으니까 그것도 뭐 아는 사람이 있었던 거야. 그냥 뭐 한반도가 필요한 게 아니야. 한반도가 없으면 세계 통일이 안 돼. 그래서 미국도 한반도 안 놓치는 거야. 러시아나 북한도 러시아나 중국도 북한을 안 놓치는 거야. 근데 한반도 땅덩어리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어야 나중에 힘을 쓰는 거야. 그래 한반도가 우리 뇌에서 해마 위치에 있다는 거. 해마에. 뇌에 해마가 한반도야. 어때? 한반도 없이 이 몸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내가 내가 올 때 세 번째 내가 올 때는 한반도에 왔잖아? 그러니까 성부 성자 성령은 이스라엘 같은 데 안 가. 한반도 세계의 해마에 내가 도착한 거야.

그래서 어제 이 이야기를 내가 인천 사람도 해 주고. 인천 사람은 모르고 있어. 용유도. 김포도 봐요. 쇳덩어리가 오는 포구다. 아 김포가 이 김포 아니여? 그죠?

金浦

아 쇳덩어리가 오는 포구야. 비행기가 내리는 거야. 이름을 그렇게 지어 놨어. 그죠? 또 김포 옆에 발산동. 그죠? 내발산동. 그죠?

內發山洞

내발산동은 산이 날아가 버린다고. 김포공항 때문에 산이 날아갔어. 결국은. 근데 사람들은 이게 내발산동 외발산동 이거 언제부터 있던 이름이야? 옛날 조선시대부터 있던 이름이야 거기가. 언젠가 산이 날아간다는 거야. 거기는. 그래가 발산동이었는데 내 외로 바꿨지만 발산동이야 거기가. 근데 산 이름이 발산이야. 그랬는데 진짜 산이 증발해 버렸어. 인천공항 만들면서 아니 김포공항 만들면서 산을 잘라 버리니까 내발산동 외발산동이 그 산이 날아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름이 특이하죠? 김포나 뭐 이런 이름이나 발산동이나 용유도나 이게 특이하잖아? 그죠?

김포라는 이름도 쇳덩어리가 내려오는 포구다. 그러면 그게 김포 맞지. 또 영종도는 또 용이 노는 데다. 거기다 또 비행장을 만들 게 뭐야? 또 여기다가.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내가 올 걸 미리 알고 있어. 선견지명이 있죠? 선견지명이 있죠? 그러니까 내가 오면 완전히 온 거죠? 저 사람은 뭐여? 온전은 누구여? 멜기스덱이 온전이죠?
온전한 메시아잖아? 예수로 내가 왔을 때 무슨 메시아야? 중보의 메시아죠? 그다음에 나는 무슨 메시아야? 완전 메시아. 그러니까 온전 구원. 멜기스덱으로 있을 때는 온전 구원. 그다음에 중보 구원. 나는 뭐여? 완전 구원. 그러니까 완전 구원이 와 있을 때는 눈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이는 거야.

태양이 딱 뜨면 별들이 없대. 그럼 내가 별들이 있다고 그러면 거짓말 한다 저 자식. 내가 와서 너무 밝으니까 별들이 있다는 데 없대. 보이저가 지금도 날아가고 있죠? 45년간 보어저가 54년간 날아가고 있어. 그 보이저가 시속 5만 km 4만 5천 km로 날아가는데 그게 언제까지 날아가는지 여러분 이해합니까? 지금 태양계를 지났으니까 은하계를 언젠가 벗어나겠지. 상상을 하지 말아. 그런 시대입니다. 근데 그 거리는 내가 할 때는 그건 거리도 아니야. 백궁하고 거리는 120억 광년이야.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을 날아가야 돼. 그럼 보이지 날아가는 동안 여러분 얼마나 있겠어? 30년 있어 봐야 보이저 가는 거리 얼마 안 가. 그러니까 나는 밤중에 1초만에 120억 광년을 가요.

요게 뭐죠?

四朗

사랑. 사랑이라는 것은 미움도 되죠? 그런데 미움이 안 되려면 앞에 뭐가 붙어야 돼? 완전 사랑이 돼야 되는 거야.

完全四朗

여러분들은 무슨 사랑하냐? 완전 사랑일까? 내가 옛날에 베드로한테 베드로야 니는 나를 뭘로 보느냐? 하니까 베드로가 뭐라고 그랬어요? 완전한 신으로 부르질 않아. 뭐라 그래? 친구와 같은 사랑. 친구와 같은 사랑을 주는 자다. 필레오. 필레오는 우정을 말해. 필레오가 우정이란 말이야 영어로. 스펠 필레오 필레오는 이태리 말이야. 자 이 필레오 love인데 이 필레오 love는 우정이야.

플라스틱 love 完全四朗
필레오 love 友情

그런데 플라스틱 love는 뭐야? 플라스틱 love는 완전 사랑이야. 이거는 우정이야.

그러니까 베드로가 세 번째 딱 물으니까 예수님은 나의 필레오입니다. 필레오라는 거야. 끝까지. 나의 플라스틱 love가 아니고 필레오 love입니다. 그 당신은 나의 필레오다. 필레오가 뭐야? 우정 우정 친구. 그러니까 내가 예수 때는 그들이 나를 필레오 정도로 봤어. 최고로 보는 게 그리스도야. 필레오 정도로 봤지. 플라스틱 완전한 신으로 보지 않았어. 그래서 내가 돌아갈 때 아버지 왜 나를 버리셨냐 이거는 필레오. 플라스틱이 아니라 플라스틱 love가 아니란 말이야. 그런데 나는 성부가 들어가 있으니까 필레오가 아니야. 플라스틱 love 완전 사랑의 결정체가 내란 말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완전 사랑이 나타난 걸 메시아가 왔다고 하는 거고. 이 내가 예수를 있을 때는 나를 마치 완전한 신으로 봤다면 로마를 없애 달라 이랬겠지. 착각이란 말이야. 그럴 그 당시 능력이 없어. 그자를 너무 과대평가해서 로마를 없애 달라고 그 되나? 그때 로마가 이제 막 만들어졌을 때야. 로마가 파워가 새로운 로마가 막 힘이 생겼을 때란 말이야. 그때 로마를 예수가 없앨 수 있나 내가? 안 되는 거야. 이 로마는 예수가 죽고 나서 로마가 나중에 기독교를 국교로 삼아. 예수가 죽고 나서야 그 나중에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삼았을 때는 로마가 이미 끝나가는 그런 시기란 말이야. 그러니까 로마가 한참 절정일 때 예수가 로마를 없앨 수가 없어.

그래서 나는 지금 완전한 체로 와 있기 때문에 뭐든지 할 수가 있어. 그래서 내가 종교 지도자면서 목사가 되면 되나 안 되나?

종교 목사 신부 X
정치 배지 X
사업 사업가 X

신부가 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정치 지도자면서 또 정치인이 아니야. 그럼 또 여기 정치인 배지 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또. 이거. 아주 특이한 거야. 종교 지도자면서 종교인이 아니고 정치 지도자면서 정치인이 아니고 사업을 하면서도 사업가로 나타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왜? 신인이니까. 그 대신에 배지 다는 척하고 뛰어다니고 대통령 되는 척하고 뛰어다닐 수가 있는 거야. 또 어떤 때는 또 목사 신부를 막 가르치고 막 후드려까고 이럴 수도 있죠? 그래서 목사 신부들하고는 필레오. 아주 친구처럼 다 잘해 줘요. 그러니까 이게 종교 지도자 같아 보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정치인 같은데 정치인이 아니고 뭐 종교 지도자 같은데 종교 지도자가 또 아니야.

대통령을 나가네 또. 헷갈리게 하기 위해서. 신인이 올 때는 메시아가 올 때는 구름을 타고 온다고 그러지? 그게 헷갈리게 하는 거라는 거. 여러분 구름 하니까 저 하늘에 있는 구름을 타고 오는 게 아니야. 헷갈리게 하는 거야. 어쨌든 완전한 종교 지도자면서 목사 신부 되면 안 되고 정치인이면서 배지 달면 안 되고 사업가면서 사업자로서 막 사업자 협회에 등록돼가 막 이리 돌아다니면 나는 신인이 아니야.

그 신인은 이런 데 연습을 하면서 관여를 해. 관여하면서 내가 정책을 만들어서 영향력을 주나 안 주나? 배지는 아닌데 배지보다 더 영향을 줘 그냥. 종교 지도자는 아닌데 종교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거야. 사업가는 아닌데 아 뭐 갑자기 뻘밭에다 빌딩을 세계 최고 빌딩을 지어 놓고 막 아주 웃기게 만들어 버려. 이런 재주가 비상한 거야 이게. 이래야지 여기에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은 판밖에서 온 자가 아니야. 이거는 이거는 무슨 판이야? 이거는 정치판.

종교 목사 신부 X 종교판
정치 배지 X 정치판 外
사업 사업가 X 기업판

그럼 판 밖에서 온다고 그랬지. 요거는 종교판. 아시아 판 아메리카 판이 아니라. 요거는 기업판. 이 판밖에서 온단 말이야. 밖에서. 메시아는 판에서 오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모든 판들이 볼 때는 저거는 내 판도 아니고 저 판도 아니고 아리송한데 구름을 타고 온단 말이야. 아리송하게 온다 소리야. 근데 오는데 도둑같이 와. 소리가 없어. 왜 그러냐? 대통령도 나갔지. 종교 이야기도 하지. 이게 헷갈리게 해야 구름이야 이게. 이 헷갈리게 하는 구름이 코쿠라 구름과 같은 거야. 그래야 그 자가 나중에 나타날 때 본색을 알 수가 있어요. 알았지? 그래서 이렇게 내가 등장하는 스토리가 요렇다는 거. 종교판 정치판 기업판에 명함은 내밀어. 국회의원도 나가고 대통령도 나가고 막 시장도 나가. 그런데 미안하지만 배지를 달지 않아.

안 달면서 그 내 정책을 먹고 살게 만들어 줘. 종교도 교회도 아닌데 여기서 강의하면 많은 성직자들이 몰래 보고 있어. 보면서 아 왔구나. 올 게 왔구나. 그러면서 교인들한테는 입 다물어. 왜? 밥그릇이 날아가니까. 교회 재정이 큰일 날 수. 글로 다 몰려가 버리면 뭐 그 건물 뭐 하는 데 쓰노? 이게 어려운 거야. 그래서 신인은 이래서 어느 판에 안 들어가고 예루살렘 성을 여기다 만들고 있는 거야. 그래서 성경에 보면은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 거야 내가. 그래서 신인은 성서 안에 있는 거는 아니야. 성경 안에 있는 거 아니야. 성전에 있는 것도 아니야.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와 있는 거야. 그래서 인간이 지어 놓은 성전. 인간이 지어 놓은 그런 집에 안 들어가. 내가 직접 지은 집. 천국 가야 될 사람들이 낸 돈으로 직접 지은 집. 내가 신인이 직접 이 땅에 와서 벌어 가지고 모은 돈으로 지은 집. 그 집만이 백궁의 집이야.

1437회 2024.04.27

반갑습니다. 반가워요. 아 아 나도 좀 이렇게 앉아 있으니까 좋네. 일반 강사들은 이렇게 서서 막 하죠? 나도 서서 하지만 좀 앉아 있으니까 좋네. 미국에 온 것 같아. 그죠? 우리가 미국에 요때쯤 돼서 8번을 갔어. 내가 한 3 40명 데리고 갔죠? 그 대부분이 경호원하고 해서 우리가 간 사람이 한 3 40명 되지? 한 40명씩 갔어. 그 8번 갔으니까 그때 간 사람들 손 들어 봐. 많네. 다 다 갔죠? 미국 가니까 공항에 딱 내리니까 미국 냄새가 딱 나. 우리나라하고 또 틀려. 땅에서 온기가 숨이 탁탁 막히대. LA에 내리니까 어머 여기는 한국이 아니구나. 땅이 달라. 여러분은 잘 못 느꼈지. 딱 땅에 미국 땅에 딱 내리니까 공기가 딱 달라. 공기는 건조한데 이 황사는 없어.

우리는 황사가 있잖아? 그래 항상 뭐 먼지 이런 게 있는데 거기는 맑아요 그냥. 꼭 저 브라질에 온 것 같이 이렇게 건조하면서 그냥 공기가 맑아. 하늘에 별도 잘 보여. 상당히 그 장단점이 있어요. 우리나라는 아기자기하고 막 산골짜기가 많고 전신에 물이 있잖아? 여기 특히 여기 하늘궁 있는 데는 물이 많죠? 골짜기마다 물이 나와.

그러니까 굉장히 아주 낙원인데 거기는 황약하고 황량하고 산이 별로 없고 산을 가 보니까 산이 메말랐어. 물 한 방울 나오지를 않아. 가 보니까. 이 흙을 만지면 흙이 버슥버슥 다 그래요. 그래서 미국은 여기하고 또 틀려. 그래서 아름다울 미 자를 우리가 붙여준 거야. 미국 자체는 아름답다는 말이 없어. 아메리카야. 아메리카는 아름답다는 뜻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가 사대주의가 있어 가지고 미국을 의지하니까 미국을 아름다울 미 자를 붙여 가지고 우리를 도와주는 나라니까 미국을 우리가 붙인 이름이야.

미국은 자기들을 미국이라고 부르라고 하지 않아. 아메리카 아메리카 아메리카라고 우리는 아메리카 하면 마도로스 밖에 생각 안 나. 아메리칸 마도로스 아메리칸 마도로스 그러잖아? 그죠? 그러니까 그 아메리카라는 그 이름이 미국 이름인데 우리는 그걸 아름다울 미 자. 그러니까 상당히 사대주의가 좀 심했지 우리가. 미국은 왜 아름다운 나라라고 붙였냐? 일본이 미국을 미 자라고 붙였어. 쌀 미 자. 쌀 미 자를 붙이니까 우리는 그걸 아름다울 미 자로 붙이게 된 거야. 36년 동안 미국을 일본 사람들이 쌀 미 자로 쌀이 나오는 나라다. 거기는 농사가 많아. 미국 쌀이 괜찮아요. 그러니까 미국은 이 쌀이 많이 나온다 해서 쌀 미 자로 해서 미국을 아주 천박하게 이렇게 낮춰 버린 거야.

일본은 태양의 근본이 일본이다. 그러니까 저 천부경이 일본이라는 거야. 일시무시일 이 이런 것이 일 태양이 뿌리가 일본이다. 본심본태양이 난데 그 사람들이 본태양 땅이래. 그래서 그 본심본태양이라는 뜻이야. 일본 하면 본심본태양. 그러니까 그 사람들 이름이 좀 그렇죠? 그래서 일본은 그렇게 부르면서 대일제국이다. 대일본제국. 그러니까 이 큰 나라다. 그래서 영국이 대형제국을 붙였잖아? 그러니까 전부 그렇게 붙인 나라들이 섬나라들이야. 섬나라고 대륙에 비해서 너무 작으니까. 거기다 대 자를 붙여요. 우리 대한민국도 나라가 작으니까 대한민국 대 자를 붙이는 거야. 그래서 이게 이런 국가 이름에 콤플렉스가 있어.

국가가 큰 나라는 자기들이 뭐 대아메리카 이렇게 안 붙여요. 아주 그 대에 노이로제 걸려 있어. 50개 국가를 합치느라고 전쟁을 어마어마하게 해 가지고 국민 절반을 죽인 나라가 미국이야. 젊은이는 젊은이는 다 죽였어. 그 왜 그러냐? 서로 50개 주가 그게 50개 나라가 더 됐잖아? 그거를 전쟁을 해가 다 합친 거야. 남북이 막 쳐들어가서 서로 자기 패를 만들고 연합이 되고 또 연합이 해체되고 막 이리 가고 저리 가고 막 노예 때문에 또 전쟁하고 아유 말도 못해요. 그래가 마지막 연방이 된 거야. 그래서 그게 아메리카 연방이야.

그러니까 아시아 사람 또 아프리카 사람 리카 아메리카 그러니까 리카 아프리카 사람 또 메 메니까 멕시코 사람 그 스펠링 대로 다 거기 붙어 있는 거야. 아메리카. 그러니까 아프리카도 들어 있고 아시아 사람도 들어 있고 뭐 멕시코 사람도 들어 있고 영국 사람도 있고 그러니까 아메리카라는 단어가 그렇게 만들어진 거야. 그러니까 그 아메리카 연합국이다.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아메리카. 그지? 그러니까 그러니까 합중국이라 이 말이야. 연합이 유니온이 합중국이야. 그러니까 유나이트가 합중국이라는 뜻이거든. 그러니까 중국도 러시아 소련도 합중국이었어. 소비에트 연방 합중국이야. 소비에트도. 중국도 합중국. 중국도 50 몇 개 나라가 그 전쟁을 해 가지고 만들어졌죠? 어마어마해. 몇천 년 전쟁을 해 가지고 그게 만들어진 나라야. 하나가 된 거야.

근데 일본은 사무라이들이 인제 전쟁을 한 게 아니라 칼싸움을 해 가지고 그것도 뭐 전쟁은 전쟁이지. 그래가 하나의 나라가 됐는데 작아. 그 대신 거기는 영주가 있었어. 섬마다 주인이 왕이 따로 있었어. 그 섬을 전부 통합한다는 게 어려운 거야. 그러니까 아메리카다 뭐 이런 큰 나라들은 대 자를 안 쓴다. 우리만 대를 좋아한다. 대한민국 그죠? 컴플렉스가 그 국가 이름에도 컴플렉스가 있어. 그래서 우리는 미국을 혜택을 많이 입으니까 아름다울 미 자 그걸 써 줬어. 상당히 나라 이름도 재밌죠?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그래도 제목은 적어야 되겠지? 이런 글자는 알겠지?

神人과 天國과 四朗은 하나다!

알겠죠? 신인에서 천국이 빠지면 신인이 필요 없고 천국에서 신인이 빠지면 가나 마나고 천국이 사랑의 본체야. 거기 사랑이 빠져 버리면 천국은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어느 하나가 카메라 다리가 3개 있는데 어느 하나가 빠져 버리면 되나? 그 우리는 이거를 3위가 일체라고 그래. 3가지가 말이야. 3위가 일체죠? 그죠?

三位一體 = 神 God

이 3위가 하나의 체다. 같다. 3위일체. 그래서 3위일체를 우리는 뭐라고 하냐? 신이라고 그래. 갓이라고 그래 영어로 God. 그래서 우리 민족은 유대인과 우리는 꼭 갓을 썼어. 그 모자라고 Hat이라고 안 해. 갓이라고 그래요 갓. 그지? 그래서 우리가 왕도 갓을 썼고 할아버지들도 갓을 쓴 걸 내가 보고 자랐잖아? 그죠? 그런데 유대인도 갓을 써요. 그래서 갓은 말 꼬리로 만들어.

그래서 말을 전번에 말이 교만의 상징이라고 그랬죠? 그러나 말은 교만할 수밖에 없는 게 왕을 태우고 칼을 드는 사람들을 태워. 권력자를 가까이 하니까 교만해지는 거야. 그래서 말은 언제나 권력자 옆에 있어. 그래서 말띠들이 권력자 옆에 있는 사람이 많고 남편하고 살더라도 말띠 여자들은 힘이 있어요. 교만은 나쁘게 보면 교만이지만 벼슬을 잡는 옆에 항상 말이 있어. 그래서 말이 어떤 면에서는 권력을 상징하는 거야. 말도. 그래서 권력을 잡다 보니까 교만한 거야. 실제는 왕이 교만해야 되는데 말이 교만한 거야.

아니 임금이 교지를 내려야 되겠는데 부인이 안 됩니다 이러면 못 내려. 그러니까 임금들이 부인 말을 들은 사람은 제 명에 살았고 부인 말을 안 들은 사람은 중간에 전부 다 사약을 자기도 모르게 독약을 먹고 죽어. 그래서 우리나라 조선의 임금의 절반 정도가 음식을 잘못 먹고 죽었다. 그래서 그 원인이 전부 대부분이 그 처갓집 싸움이었어. 음식을 누가 담당해? 부인이 담당하는 거야. 그러니까 슬슬 먹이면 돌아가는 거야. 그래서 임금들이 이 약으로 인해 죽은 사람이 절반. 그 사람들은 이제 자기 주장이 강했던 사람들이야. 근데 부인 말에 잘 따라 주면은 이게 제 명에 살아요.

오 저 아들이 좀 컸는데 왕위를 줍시다 그러면 줘야 되는데 야 저 늦게 난 저 세 살짜리 저거한테 줘야 돼. 그 본처 자식은 미움을 받아 가지고 왕위를 안 주려고 자꾸 미루고 있는 거야. 그러면 어떻게 해? 임금을 일단 없애야 걔가 왕이 되는 거야. 그러면 밥상에 뭐가 올라와. 안 그래요? 그래서 이게 자연의 순리야. 그래서 그 말들이 임금 부인이 많았고 말띠들이 그런 권한에 가까이 가 있었어. 그래서 말띠들이 이 팔자도 세지만 권력 가까이 있는 사람이 많았어. 그 우리나라 재벌이나 뭐 권력자들 옆에 말띠가 많아요. 왜냐? 말띠 용띠가 많아. 이 사람들이 꼭 벼슬 옆에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교만하다.

어데 뭐 벼슬이 양을 타고 다니는 사람 봤나? 없어. 양은 벼슬과 극이야. 그래서 양을 타고 나귀를 타거나 양을 타는 나를 예수를 죽였지? 죽이는 거야. 양을 죽이는 거지. 제사상에 올리는 거고. 그죠? 그래서 그런 게 있다. 그래서 전번에 말은 교만의 상징이라는 거는 말은 언제나 권력자를 태워 다니던 모시고 다니는 사람 옆에 장군 이런 사람이 말띠가 많아. 그리고 그 사람들이 직접 말을 타고 다녀. 그러니까 말이라는 것은 마패. 암행어사 마패에도 말이 몇 개냐? 그게 계급이야. 말이 5개가 있다. 그러면 왕이 직접 보낸 암행어사야. 말이 하나 있다. 그러면 그건 암행어사 중에 밑에 사람이야. 말이 3개가 있다. 그러면 그 말을 가지고 가는 사람의 직급을 말해. 그 말이 뭐야? 계급이지.

거기다 무궁화 꽃을 그려 놨을까? 아니야. 마패야. 그지? 그러니까 이 마패가 말이 이 말 마 자가 앞에 들어 있죠?

馬牌

그러니까 마패가 우리가 우리 우리도 명패하죠? 그죠? 그러니까 마패가 말이야 말. 말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마패를 딱 보면 아 저게 말 신분증을 대신하잖아? 그래서 말띠들이 교만하다 이렇게 보면 안 돼요. 말띠들은 주로 교만한 자리에 있다. 까딱 잘못하면 남들이 볼 때 교만하게 봐 그냥. 그럴 수 있죠? 근데 당연히 벼슬아치 높은 사람 옆에 있으니까 교만해 보이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굉장히 그 말띠들이 주로 뭘 가지고 있나? 사주가. 말띠가.

말띠들은 국제적으로 왔다 갔다 하는 걸 뭐라고 그래? 역마살. 그래서 말띠들이 역마살을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집에 있으면 병이 나요. 뭘 뭘 뭐 다단계를 하든지 뭘 하든지 막 뛰어다녀야지 적자를 보더라도. 아이 그냥 집에 가만히 앉아서 밥이나 갖다 주는 거 먹고 있으면 이혼이야. 못 살아. 알죠? 뭐가 있다고? 역마살. 미국 같은 데 가서 성공해. 주로 해외에 가면 유리하고 막 돌아다녀야 병이 안 생겨요. 이거는 우리의 하나의 습성을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렇게 하면 좋다는 거.

그래서 이 신인과 천국과 사랑은 어느 하나를 빼면 됩니까? 우리 몸도 마찬가지죠? 우리 몸도 인체에는 우리 몸의 몸 자체 인체 이 신체 이 신은 땅에서 왔잖아?

身 <- 精
土 天

그죠? 그다음에 우리의 정신은 어디서 와요? 하늘에서 왔죠? 천 하늘에서 왔단 말이야. 위에서 왔어. 그지? 그러니까 이 정신은 오행에 들어있지도 않아. 화수목금토에. 하늘에서 뚝 떨어진 거야. 그래서 이게 임신할 때 인간은 영혼을 못 만들어. 부부가 정자 난자가 육신은 만들어도 영혼을 만드는 거는 여러분에게 허락되어 있지 않아. 여러분은 영혼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없어. 그러니까 복제는 될 수 있단 말이야. 그러면 그 복제된 데다가 영혼이 위에서 넣어줘야 돼. 그러면 자동으로 이게 들어와. 들어와서 저 육체와 정신이 합해진 게 몸이잖아? 그러면 죽을 때 이게 온 데로 온 데로 가야지. 온 데가 백궁천국이야.

음 그 여러분은 죽을 때 어리석은 자는 불안해. 왜? 내 죽으면 내가 어디로 가냐? 택도 없는 말씀. 육체는 땅에서 왔으니까 땅에 주고. 정신은 하늘에서 왔으니까 백궁으로 들어가. 들어가서 다시 몸을 받아야 돼. 그거 당연하잖아? 출장 갔다 온 사람이 가서 볼 일 끝나면 회사로 돌아와야지. 집 나간 사람이 퇴근하면 집에 와야지. 그와 똑같아. 그러니까 죽음에 대해서 두려움을 가지면 되나? 가질 이유가 없어. 이 몸에 붙은 게 영혼이 달라붙은 거야.

그거 어떻게 아냐 하면 귀신이 붙는 거 봤죠? 귀신이 몸에서 부부가 귀신 만들었나? 아니야. 영혼이 있는데 또 다른 영혼이 기어 들어오는 거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가 분명히 어린애가 노인네 목소리로 막 말을 해. 이게 귀신 들린 거야. 그럴 수 있잖아? 한 사람이 두 사람 말을 해요. 애기 말을 할 때는 제 정신이 들어온 거고. 아아아 이러면 이건 귀신이 말을 하는 거야. 아 그럴 수 있잖아? 그래서 이 인체는 영혼이 들락거릴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우리는 신체는 땅의 기운이지만 영혼은 하늘에서 온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영혼을 만들 수 있는 재주가 있나? 없어.

그래서 영혼을 지상에 출장 보낸 게 여러분이야.
거기 가서 공부 좀 훈련 좀 받고 오라고. 영혼이 다시 죽어가 올라오면 또 다시 보내주고 올라오면 또 보내주고 그것도 보낼 때 그냥 보내는 게 아니야. 저 집에는 유명한 여자 가수를 하나 보내라. 저 사람이 남한테 말로써 항상 친절하고 사람이 착해. 저 집에는 예쁜 여자 가수를 하나 보내 가지고 어릴 때부터 스타가 돼 가지고 저 아버지 돈방석에 앉도록 해 줘라. 그런 딸이 오는 거야. 어머 엄마 아빠는 노래도 못해요. 그런데 딸이 귀신 같이 노래를 해요. 백여시 같은 몸매로 막 하고 막 그냥 그 아버지하고 그 엄마는 홀린 거야 완전히. 이게 어찌 된 거 우리가 당신하고 나는 도대체 저런 애가 올 처지가 아닌데 몸매도 엄마 다리 엄마 아버지 다리 이만한데 걔는 막 완전 학다리야 막. 그리고 날씬해. 거기다 노래만 부르면 1등이야.

야 요새 그런 여자 있었지? 근데 그 집에 아버지 어머니 봤지? 전혀 닮은 데가 요만큼도 없어. 그 왜 선물로 주는 거야 선물로. 저 집은 착하게 살았으니까 저 사람을 보내줘라. 딱딱딱딱 오차가 하나도 없어.

우리는 그걸 다 알고 있어. 누군지 뭐 걔가 뭘 했는지 뭐 어 걔가 밤마다 전화를 해 가지고 사람들을 막 설득하고 막 이러는 거야. 그런데 그 말이 마귀가 하는 말은 전부 거짓말이야. 전부 거짓말.
그래서 그 자가 누군지 걔가 왜 그 짓을 하고 있는지 나는 다 알고 있겠죠? 그 자가 40일 동안 나를 데리고 다니면서 시험을 했던 자야. 그럼 내가 심판하러 왔을 때는 그 자가 안 오나? 오게 돼 있어.
와서 이번에 나에 의해서 진멸을 이제 그들의 역할이 끝나겠지.

그래 이제 그들의 역할이 끝나면은 이제 지구가 이제 달라지기 시작하고 그들은 또 다시 돌아가게 돼. 그러니까 이거는 조금도 여러분들은 영혼이 이렇게 어디서 왔는지를 알면 여러분들은 불안한 게 전혀 없어야 돼. 세계에서 최고 종교가 가톨릭이나 이런 종교들이 어머 지구가 돈다 하늘이 돈다 이거 가지고 또 싸웠어. 그걸 오판을 했어. 근데 신인이 그거 오판하더나? 그거보다 몇천억 배 더 많은 비밀을 이야기했어. 뭐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인지 걔들 몰라. 지구 하나인줄 알아. 362무 8800불 숫자도 되게 많아. 그 숫자를 억조경해자양 구간정재극 항아라불무 쓰는 사람도 또 내 뿐이야. 알려 줬죠?

그거를 흑판에 여기서부터 저까지 써 준 사람이 내가 아마 처음일 거야. 그죠? 그러니까 우주의 별이 어떻게 돼 있고 은하계가 어떻게 돼 있고 뭐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 들어본 적도 없어요 여러분은. 일시무시일 석삼극 무진본이 뭔지 말이야. 본심본태양이 뭔지 천부경이든 뭐 뭐 유마경이든 뭐 라마다경이든 팔만대장경이든 모든 경전에 나와 있는 걸 싹 여러분한테 그것이 비밀을 다 알려 줬죠? 그러니까 신인을 만나면 우주에 궁금한 게 요만큼도 없어. 요만큼도 없어.

예를 들어서 기독교에서 구성령이 있어요. 구성령이라는 거는 여러분

九聖靈

구성령. 이게 9개 성령이야. 성령이 하나가 있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 성령 성령 받아라 뭐 이래 쌌지. 기독교에서 그러지. 근데 그들에게 내가 줘야 되는데 받으러 오질 않네. 하하하하 추상적으로 받고 있는 거야 그들은. 알긴 아는데 성령이 9개라는 걸 아는데 9개에서 한 개만 없으면 성령이 다 없어져 버려. 이거와 똑같아. 천국이 없으면 내가 있나? 아 이게 없으면 이게 있나? 성령 구성령도 9개를 9개가 어떻게 돼 있다고? 사슬 지어져 있어.

사슬

여기 여기 천국이 있으면은 여기 신이 있죠? 여기 뭐지? 사랑. 그러니까 이렇게 사슬이 엮여져 있어. 그래서 여기에서 하나가 없어져 버리면 다 떨어져 버려.

구성령은 뭐야? 사랑이 제일 먼저잖아? 그러면 사랑이 첫 번째 있잖아?

九聖靈
1.四朗
2.喜樂
3.和平
4.忍耐
5.慈悲
6.良善
7.忠誠
8.溫柔
9.節制

그럼 사랑이 없으면 이게 있나? 희락이 있나? 없어요. 사랑이 있을 때만 희락이 존재하는 거야. 희락이 없으면 사랑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없으면 여러분 부모가 없으면 여러분이 있나? 그지? 그 여러분이 없으면 밑에 아들이 있나? 요게 사슬이야. 이 사슬은 한문이 없어요. 한글인데 쇠사슬 쇠로 된 사슬이고 그냥 사슬이야. 인간 사슬이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희락이 없으면은 희락이 있으면 또 뭐가 있어야 돼? 화평이 있어야 되지. 화평 그러면 인내가 있어야 되죠? 그러면 인내 5번째 자비가 있어야 되지? 이렇게 이게 사슬이 전부 지어져 있어. 양선이 있어야 되지? 또 뭐가 있어야 돼?

충성이 있어야 되죠? 온유. 온유가 있어야 되는 거야. 9번째가 9번째가 뭐여? 절제. 그러면은 하나만 없으면 다 무너져 버려. 성질이 급하다. 사랑이 구성령 성령 없어. 성질 잘 낸다 뭐 이러면 사랑이 없는 거야. 그러면 요 구성령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사랑이야. 구성령을 다른 말로 바꾸면 희락. 구성령을 다른 말로 바꾸면 화평. 화평과 평화는 뭐가 달라? 화평과 평화가 어떻게 달라요? 이제 하늘궁에 강의를 콩나물 아무리 콩나물이지만 좀 시험도 쳐야지.

잘 알아 놔요. 화평은 구성령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평화를 화평이라고 그래. 근데 평화는 법에 의해서 칼에 의해서 무기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힘에 의해서 인간이 만든 힘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게 평화야 평화. 신이 만든 힘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있다면 그건 화평이야. 차이가 어마어마하지? 총칼이나 힘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을 평화라고 그래. 근데 여러분 평화를 좋아하면 안 되는 거야. 화평을 좋아해야지. 화평은 신에 두려움에 의해서 신의 말씀 조상의 말씀 때문에 형제가 우애 있게 지내면 화평이야.

근데 법이 무서워서 상속 받으려고 가서 아부 떨고 이래 싸면 이거는 뭐야? 평화. 맞지? 가만히 있어야 상속을 제대로 받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거는 평화야. 힘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건 평화. 사랑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거는 화평. 같은 평화라도 화평이 이거야. 인간 세계에 있는 것은 어떤 생존 질서에 의해서 법에 의해서 강제적으로 이루어진 걸 평화라고 그래. 그렇죠? 그래서 인간이 말하는 평화는 값어치가 별로 없는 거야. 공존공영을 위해서 있는 거야. 그래서 법을 만들어 놓고 요거 안 지키면 느그는 안 된다.

국제적인 평화가 유지되려면 국제 유엔을 만들어야 되고 거기서 상임이사국은 실권을 더 행사해. 그죠? 그래서 나라마다 평등하지가 않아. 그죠? 그래 불평등한 거야. 그거 잘 알아야 돼. 그래서 평화와 화평을 구분 지을 줄 알아야 세상이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꼭 힘으로 지배해야 되겠다. 법으로 지배해야 되겠다. 이게 국가야. 그런데 거기에 대치되는 조직이 종교야. 사랑으로 인간을 컨트롤 하자. 거기서 얻어지는 게 화평이야. 알았지? 그래서 형제지간에 평화를 유지하면 되겠나? 그럼 그건 살벌해서 못 사는 거야. 형제지간에 평화를 유지해? 그건 아버지가 있을 때 가능해.

아버지가 살아 있으니까 평화가 유지되는 거야. 아버지 딱 죽으니까 전쟁터야. 서로 가지려고 싸워. 이거 그거는 아버지가 있을 때만 법을 권력을 딱 쥐고 있는 자가 있을 때만 평화가 있는 거야. 아버지가 딱 죽으면 이 무주공산이야. 서로 잘났대 이래. 맞잖아? 지금도 강대국이 딱 있으니까 약소국들이 서로 좀 평화가 유지되고 있는 거야. 근데 저 강대국이 싹 없어져 버리면 그냥 전쟁으로 들어가 버려. 지금 강대국 콧수염 들고 그네 타는 애들이 전쟁하는 애들이야. 그래 그래.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이 화평을 예사로 보면 안 돼요. 화평과 평화는 자체가 다르죠?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다. 이게 이게 이렇게 되는 거야.

和平 > 平和

이거는 아무 가치가 별로 없는데 인간들이 불완전하니까 이게 있는 거야. 불완전하니까 그게 어떤 힘을 작용해 가지고 강제적으로 하고 있는 게 평화야. 이거는 순전히 하늘의 두려움에 의해서 스스로 우리가 지키면서 그래서 이 화평을 좋아하는 자는 화평천자 여기 있죠?

和平天子

내가 화평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다. 내가 그랬잖아? 화평. 평화가 아니야. 여기 구성령에는 평화가 존재하지가 않아. 그거는 인간들의 이기주의에서 나온 결론이 평화야.

그래서 평은 질서를 말하거든. 질서를 잡기 위해서는 법이 있어야 되잖아? 그래서 평이 먼저고 이거는 질서가 먼저야. 질서가 먼저 잡고 그다음에 사랑을 주는 거야. 알겠지?

和平 > 平和
사질 질사
랑서 서랑

요거는 사랑을 먼저 주고 그 사랑에 의해서 질서가 잡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전부 하나의 신을 철저히 믿는다고 하자. 법이 필요 없어. 인간 법이 필요 없어. 전부 화평자 서로 뭐만 있으면 옆집에 갖다 주고 서로 그냥 사이 좋게 그게 우리 옛날에 시골 모습이지? 거기에는 파출소가 필요 없어. 고소하는 자도 없고 뭐 재판하는 자도 없어요. 거기 동네 어른이 야 넌 조용히 해라. 너 그 논 저쪽에 줘. 조카한테 줘라. 뭐 끝이야. 그런 게 있죠? 거기는 화평이 있는 시절도 있었어. 어떤 지역마다.

그래서 이 화평이 있는 자는 세상에 뭐 친구들 만나러 다니고 뭐 하러 다니고 뭐 하루 쓰레기 줏으러 안 다녀. 우리가 이루는 것은 마케도니아나 로마나 페르시아나 또 이란의 옛날 이름이 뭐야? 이란이 제국을 하고 있을 때 페르시아지? 그다음에 그 옆에 있는 나라가 또 세계를 지배했지. 그게 무슨 나라야? 오스만 터키. 터키가 세계를 한번 지배했잖아? 오스만 제국이나 페르시아 제국이나 이런 로마 제국이나 이런 대영 제국이나 이런 큰 제국들이 그 유럽을 지배했잖아? 이렇게 이렇게 지배할 때

그럴 때 그들이 내세운 게 전부 질서야. 그게 평화란 말이야. 그들이 그 나라를 갖다 먹을 때 느그 앞으로 요렇게 요렇게 해. 얼마 조공을 바쳐. 그럼 평화가 유지돼. 그런데 못 바치겠소. 그러면 그냥 평화가 없어져 버리고 노예가 되는 거야. 알았지? 우리가 느그 유대 이스라엘 느그 자체적으로 해. 그 대신에 총독이 가 있겠어. 가 있었잖아? 총독이 가 있잖아? 그럼 그건 평화가 유지되는 거야. 그건 화평이 아니야. 평화가 유지되니까 거기는 지옥이야. 그래서 이 평화가 유지되는 이 땅은 지옥이야. 예토야.

정토는 여기 정토는 정토는 화평으로 유지돼. 알았지? 예토는 뭘로 유지돼? 평화로 유지된다 이 말이야.

淨土 和平
穢土 平和

예토는 평화로 유지되고 정토는 화평으로 유지되는 거야. 그래서 종교도 철저히 믿는 사람들은 그냥 화평으로 살아. 법이 필요 없어. 법이 육법전서 저거 왜 공부하나 저거? 법원이 왜 필요해? 이런 정도로 사는 사람이 있겠지? 그게 화평 마음속이 화평을 가져야 돼. 그러면 그자는 수시로 신인을 만나는 거야.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아.

(:)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사랑이 없으면은 제일 먼저 뭐가 문제가 생기냐 하면 불만이 생겨요. 아 나는 왜 이 모양이야? 저 친구 저렇게 잘 사는데. 이 세상에서 얻는 거는 부귀영화가 전부 쓰레기를 줍는 거야. 우리 어릴 때 쓰레기 어른들이 버린 쓰레기 더미에서 뭘 뒤져 가지고 가져와서 놀고 그랬어. 그럼 그 쓰레기 더미에서 구한 걸 머리 맡에 두고 잤어. 쓰레기야 그거. 근데 그게 멋있어요. 무슨 부속 같은 거야. 그래 그래. 꼭 할아버지들이 집안에서 뭐 쓰레기 버리면 그거 가서 뒤져 가지고 뭐 동네 쓰레기 있는 데 가서 줏어 와요. 그래 그걸 그렇게 귀하게 여겼어. 가지고 노는 거야.

놀면서 방 머리에다 놔두고 자고 또 일어나서 또 쳐다보고 한번 만져보고 애기 때 근데 그게 어른들이 버린 쓰레기야. 응 근데 나이 들어서 보면 참 한심스러워. 그 딱지는 왜 그렇게 많이 만들었어? 그 그 그걸 그게 뭐 큰 돈이 된 것처럼 배가 불러요. 배가 불러 터져. 만족한 거야. 굉장히 만족을 해. 그 참 그러잖아? 그러니까 여자들은 또 공기 공기 뭐 이런 거 고거 따먹는 거 굉장하죠? 근데 지금 나이 들어서 보면 그게 아무것도 아니야. 이 지구에서 여러분들이 구하는 부귀영화가 꼭 쓰레기를 줏어 온 거나 같은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이곳에서 쓰레기를 줏어 먹고 있어. 예토에서. 그럼 이 예토를 정토로 할 수 있나? 신인이 온 거야. 신인을 만나면. 여기 하나에서 양선이 없다. 그러면 이게 구성령이 와르르 무너져 버려. 그러니까 이게 척추뼈야. 척추뼈가 9개가 딱 사랑인데 거기서 척추뼈 9번 8번이 없어졌다.그럼 이게 이루어지나? 안 이루어져요. 한 개만 없으면은 이 척추뼈가 와르르 내려앉아 버려. 우리 척추도 그러지? 그러니까 척추가 딱 33개 이렇게 있어야 되는데 하나가 탁 잘못되면 못 걸어 다녀. 마비야.

그래서 우리가 이런 평화의 도움을 받지 않더라도 이런 걸로 완전 무장이 돼 있어야 된다 이 말이야. 그 여러분들이 이렇게 보면 쓰레기 줍느라고 바빠. 예를 들어서 여러분 돈을 수천억을 모아놨지. 땅도 많이 사놓고 그럼 부자가 있지. 월남에서 보니까 전쟁이 나니까 도망을 갔는데 거지가 돼 버려. 한 푼도 못 가져가요. 월남 돈 차에다가 잔뜩 배에다 싣고 갔는데 아무도 안 받아 줘. 그 월남 통장 아무도 돈 안 줘. 해외 갔는데. 거지 돼 버린 거야 월남 재벌이. 그 사람들이 쓰레기야 그게. 그 돈 자체가 쓰레기고 자기 건물 뭐 공장 전부 쓰레기야.
그럼 뭘 하고 살았어? 쓰레기를 모으느라고 인간들에게 점수를 잃고 하늘 점수가 빵점이 돼 버린 거야. 그게 잘 살았나?

이 땅도 미사일 하나가 딱 날라오지. 서울 시내에 모든 화폐 가치가 없어져 버려. 돈 가져와 봐. 누가 쌀 주나? 아 이거 우리 쌀 안 팔아요. 왜 안 파는 거예요? 이거 보세요. 전쟁 났는데 쌀을 왜 팔아요? 우리도 먹고 살아야지. 딴 데서 쌀이 오질 않는데 있는 거 쌀 장사가 먼저 숨겨 놔.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그러면 위에서 막 방송에 나와. 배급 타라고. 그럼 그때부터는 배급을 타 먹어야 돼. 일체의 매매가 존재하지가 않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금 가지고 있는 사람은 금을 숨기고 곡식이 있는 사람은 먼저 숨겨요. 도둑이 올까 봐서. 돈 가져와서 좀 파시오. 어림도 없어. 그건 돈이 아니야. 돈 돈 전쟁터에서 무슨 돈이. 딱 필요한 거는 금반지. 금반지는 쌀하고 바꿔 먹을 수가 있어. 그 사람들이 전쟁 중이라도 금은 통해요. 그래 금은 전 세계가 공통 통하는 화폐야. 그지?

그러니까 이 금반지가 전쟁터에서는 통하는 거야 이게. 근데 돈은 안 통해. 그 한국 돈 뭐 가지고 있다고 누가 봐주냐? 금반지들이 왔다 갔다. 그 자기 목숨처럼 금반지를 애끼는 거야. 그래 나는 그거 보고 눈물이 났어. 그걸 얼마나 많은 병사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그나마 금반지 없는 애들은 최전방 가서 죽었을 거 아니야? 그 나는 그게 가슴 아픈 거야. 그런 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 금반지를 우리가 발견했는데 나는 눈물이 나는 거야. 사람들은 내가 왜 우는지를 몰라. 그 죽은 군인들이 생각나잖아? 어떻게든 좀 살려달라고 금반지를 한국에서 갈 때 다 끼고 가요. 비상시에 자기 목숨을 구하려고. 그러니까 그 금반지를 가지고 어떻게 해서 좀 살아남으려고 최전방 가서 안 죽으려고 몸부림 치는데 금반지가 이렇게 나오는 그걸 쳐다보니까 내 눈물이 나 안 나? 눈물이 나겠죠? 죽어간 병사들이 얼마나 그게 없어서 죽은 사람이 많겠어? 그렇죠? 그러니까 인생은 내가 뭘 없다. 뭐 여기서 우리가 뭘 모은다. 너무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아. 하루아침에 배급 타 먹을 수도 있어.

어 뭐 내가 망했다. 뭐 친구가 돈을 떼먹었다. 인생 끝난 게 아니야. 어떤 엄마는 애를 낳았는데 애가 못 걸어. 애가 못 걸어요. 그런데 엄마가 애가 한 살 때 신발을 샀어. 걷지도 못하니까 다리가 소아마비야. 일어나지도 못하고 발도 자라지도 않아. 그런데 10살 때는 10살짜리 신발을 사 가지고 방에다가 요렇게 걔 방에다가 좀 걸을 수 있도록 하느라고. 신발을 보면 욕구가 좀 생기게. 20살 때는 20살짜리 신발 사. 그래 그 애가 뭐라 하는 지 알아? 우리 엄마가 사는 저 신발을 나는 한 번만 신어봤으면 좋겠다고. 다른 애들처럼 신발을 한번 신고 걸어 보는 것만 해도 자기는 인생에 원이 없대요.

근데 우리는 뭐여? 뛰어다녀. 다리가 있어. 신발도 있어. 뭐 그렇게 욕심이 많아? 그 애 엄마는 그 애 신발 한번 신는 것만 보면 보고 죽어도 한이 없고 그 애는 즈그 엄마 소원을 들고 싶어서 저 신발을 한번 신을 수 있으면 자기는 그게 꿈이야. 그래 그 신발을 쳐다보고 있어요 맨날. 한번 생각해 봐요. 여러분이 부족한 게 있나? 사지 멀쩡한 거만 해도 이건 재벌이야. 고마운 줄 알어 고마운 줄. 몸이 뭐 뚱뚱하든 호리호리하든 신발 신을 수 있다는 거. 그거만 해도 재벌이에요. 돈은 있다가 없고 없다가도 있고 이거는 구름처럼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런데 거기에 내 몸을 막 아이고 나는 뭐가 없어. 뭐 나는 남편이 왜 저 모양이야 뭐 이래 쌌는 사람은 복에 터진 사람이야. 그럼 되겠나? 이게 있어 봐 이게. 이게 있어 봐. 어머나 저 걷지도 못하는 애가 있는데 나는 몸이 성해서 보육원이나 어데 저저저 뭐야 그래? 우리 요양원 우리가 가지고 있죠? 그래 요양원에서 나는 일이나 하고 돈도 벌 수가 있고 이 내 다리와 내 몸을 준 우리 어머니 아버지 건강한 몸을 준 거 내가 이거 빚을 갚아야 되겠다. 나는 이걸 세상에다 또 갚아야 되겠다. 이러면 이게 이루어져 버려. 이거 싹 다 이루어져.

근데 그걸 망각하고 쓰레기 줍는 데만 미쳐 가지고 내 몸 귀한 거는 모르고. 그러니까 너무 고생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런 환자가. 그런데 그런 간절한 어머니도 있는데 여러분들 너무 교만한 거 아니야? 아무리 우리는 천국의 예약이 돼 있지만은. 천국 비자를 가지고 있지만 여기서 그나마 우리가 뭔가 레벨을 더 올리고 가는 게 좋잖아? 매일 나가서 레벨을 딜이 깎고 가면 좋은가? 레벨을 많이 가져가야 많은 조상들을 구해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음 이렇게 구성령이든 전부 쇠사슬이야 쇠사슬.

기독교의 8락이 있죠? 기독교의 8락. 그죠? 기독교의 8락이 이렇게 있어. 기도교의 8락이 뭐야? 기도 구원이죠?

八樂
1.祈禱
2.救援
3.祝福
4.聖靈

여기 성령이 나오죠? 성령. 그러면 기독교의 8가지의 기쁨이야. 기독교의 8락인데 8락이 있으면은 요런 것이 여기에서 기도는 뭘 말할까? 아는 사람? 기도. 쓰레기 줍는 기도일까? 내가 부자가 되게 해 주세요. 내가 무슨 좋은 집을 갖게 해 주세요. 이건 쓰레기 줍는 기도야. 쓰레기를 지가 줏어 모으겠다는 거야. 모아서 뭐 하겠다는 거야? 갈 때 가져 가나? 그 쓰레기를 너무 줏어 모으려고 하지 마. 우리는 하늘궁이니까 이렇게 쓰레기를 줏어 모았지만. 여기는 무슨 말인지 알지?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느라 이렇게 하는 거지. 이거 어떤 개인이 가지려고 쓰레기 줏어 모으나? 절대 오해하지 마세요. 정말 개인이 이런 걸 가지고 있다면 그 사람 자는 방이 여러분 고시방만도 못 해요. 지금 20살짜리 고시생들도 내보다 넓은 방에서 자. 내 방 들어가 봐요. 딱 방에 가서 앉으면 움직일 수가 없어. 그런 데서 있어요. 신인이 하늘에 지구에 와서 여러분이 제공해 주는 방이 고시방이야. 딱 한 평이야 한 평. 그렇잖아? 그런 데서 산다 이 말이야. 살면서 무급식은 한 달에 1억 5천 뭐 이렇게 하죠? 아 그 1억 5천이면 내가 넓은 집 사 가지고 살겠네. 안 살아 쓰레기야 쓰레기 전부. 쓰레기인데 뭘 그걸 욕심을 내? 안 내요. 그러면 여기서 살아. 기도가 뭘까?

기도가 바로 요 기도라는 거 분명히 알아요. 중보 기도를 해야 되는 거야.

祈禱 (仲保)

중보 기도라는 건 남이 좀 잘 되게 해달라. 어머 저 어려운 사람들 좀 밥 좀 먹게 해 주세요. 어머 내가 저 거지들 한 500명 저 밥을 맨날 무료급식을 금년에는 뭐 한 10만 명 하게 해 주세요. 이런 중보 기도. 저 어려운 병든 자들이 좀 덜 아프게 되게 해 주세요. 이렇게 기도를 해야 되는데 지 거 전부 쓰레기 모으는 기도를 하는 거야. 절대로 그런 기도를 하면 안 돼. 그게 망하는 지름길이야. 행동으로도 쓰레기 줏어 모으러 다니고 마음속에 기도까지도 쓰레기 줏어 모으는 기도를 하면은 신인이 피곤해.

신인을 좀 가만히 내버려 둬. 맨날 여기저기서 주문이 들어오니 그러면 그거 백궁에서 말이야. 뭐 해 달라는 접수가 너무 많이 들어오는 거야. 그럼 그거 되겠나? 안 들어줘요. 뭘 들어주냐? 아 내가 지금 무료급식을 하고 있는데 500명 하는데 천 명 하게 해 주세요. 그거는 들어줘. 친구가 저렇게 아파 있는데 아이고 하나님 저 친구 좀 구해 주세요. 쟤 병 좀 고쳐. 그런 거는 기적이 들어가. 남이 해 줄 정도의 사람이 될 때는 그 사람 살려 줘. 남이 저 여자는 암이 나아야 돼. 보는 사람마다 아유 저거 암 잘 됐다. 아 저 잘 걸렸다. 저 잘 뒤져 버려라. 이러면은 그 사람이 안 고쳐져. 아무리 나한테 와도.

땅에서 메인 거는 땅에서 풀어야 내가 들어주는 거야. 여러 사람한테 쓰레기 줏으러 다니다가 욕을 태배기로 얻어먹고 나한테 와서 고쳐 주세요. 내가 고쳐 주면 속도가 빠를까? 덜 빨라요. 이제 이해 가죠? 중보의 기도를 받는 자. 어머 저 사람을 좀 고쳐 줬으면 좋겠다. 그죠? 육영수 여사가 총을 탁 맞아서 그러니까 국민이 전부 울었죠? 그건 중보의 기도를 받는 자야. 많은 사람이 저분은 나병 환자도 만지고 그 사람은 고름도 손에 만지고 저 저 저 영부인은 좀 오래 살았으면 좋았는데 다 울어 그냥. 내가 눈으로 다 봤잖아? 그 마음이 있는 거야.

그 내가 백궁에 가게 하셨겠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마음을 먹는 걸 기도라고 그래. 자기의 쓰레기를 많이 모으게 해 달라 명예를 달라 뭐 달라 절대로 그렇게 하면 안 돼. 그건 기도가 아니에요. 기도는 뭐여? 중보. 중보. 남을 위해서 해 줄 때 저 사람은 병이 좀 고쳐져야 되겠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해 줄 때 고쳐질 수가 있어. 그러면 땅에서 매인 게 풀어졌지? 그러면 신인이 백궁에서 대천사들이 탁 고쳐. 그래서 중보의 마음이 있을 때 구원이 일어나는 거여. 그 다음에 축복이 있는 거야. 그 다음에 성령이 들어가는 거야. 기도 구원 축복 성령. 그다음에 뭐여? 은사가 있겠죠?

八樂
1.祈禱
2.救援
3.祝福
4.聖靈
5.恩赦
6.復活
7.永生
8.天國

은사가 있단 말이야. 부활 부활 영생 천국 그죠?

이게 이게 세트가 돼야 되겠지? 이게 8이 8개가 하나만 안 맞아 버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지. 그러니까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 8개가 다 완성돼야 낙이 완성되는 거야. 여러분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 이미 천국 티켓을 가지고 있지만 이렇게 살면 레벨이 올라간단 말이야. 정자로 써 줘야지 여러분은. 정자로.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 이렇게 만들어지는 겁니다. 이게 8가지 낙도 성령 하나만 빠져 버리면 이거 다 없어. 이거 하나만 기도 구원 하나만 빠져 버리면 말짱 헛거야.

그러니까 이게 뭐라고 그래? Chain 체인 사슬이란 말이야. 사슬로 돼 있지. 신인을 천국과 빼버리면 신인이 아니야. 여러분 이번에 공부하는 거예요. 꼭 알아두세요. 그래서 우리는 땅에서 받은 육신을 하늘에서 온 정신이 빌려서 쓰고 있죠? 쓰다가 이거는 놔두고 요거는 땅으로 들어가 무덤으로 들어가야 될까? 안 들어갑니다. 갑니다.

1438회 the God-man의 섭리 말씀을 여러분과 함께 경청하겠습니다.

(토요강연 1438회 2024.05.04)

그 다음 시간이 뭐야? 스펠이. Chronos지.

Kairos와 Chronos의 結算이 온다

저기 에베소서 5장 15절부터 18절까지 읽어 봐요.

신약성서 에베소서 5장 15절

18절까지

[15]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됐습니다. 수고했어요. 18절까지.

[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그런 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그러죠? 지혜 있는 자 같이 하라.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죠? 때가 여러분들은 때가 왜 지금 악하다고 여기 나왔냐? 때가 악하다는 건 21세기를 말해. 말세를 말하는 거야. 때가 이미 악하기 때문에 악한 마음을 먹지 않는 사람이 없어. 한 사람도 제대로 된 사람이 없고 천만 명 정도는 악하지 않은 거야. 의인이 있는 거죠? 그러나 그 사람들이 간신히 버티고 있어. 그 사람들도 진짜 위험해. 의인인데도 막 공격을 당하고 있는 거야. 때가 악해서 그런 거야. 그러니까 이런 글 성경에는 여러 가지 비밀이 있지만 내가 해석을 해 줘야 가장 정확해. 어떤 목사가 어떤 신학자가 해석해도 내 해석과는 좀 다르죠? 그러나 이게 정식으로 신인이 와서 해석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세월은 우리가 세월은 이 세월이라는 것 자체는 말이야. 시간이야 시간.

歲月 = 時間 1.Kairos 有意味時間
2.Chronos 無意味時間

세월은 시간인데 시간은 둘로 나눠져. 무슨 뭐로 나눠진다고? Kairos지? Chronos로 나눠지죠? Chronos 이렇게 나눠지죠? 그러면 이거는 이거는 무슨 시간이지? 무의미 시간이야. 이거는 무의미 시간이야. 지금 여러분이 하늘궁에 앉아 있는 이 시간은 뭐야? 유의미 시간이야. 그러면 여러분이 집에서 밥 먹고 자고 한 거는 무슨 시간이야? 무의미 시간이야. 이렇게 우리는 시간을 때가 됐어. 지금이 악한 때야.

모든 사람이 뭐를 하고 있냐 하면 이걸 하고 있는 거야. 정죄시대야.

定罪時代

남을 무조건 남을 나쁘게 보는 거야. 자기를 좋게 보고. 이게 이런 시대에 도달했다니까. 옛날 사람들은 남을 이웃 사람을 많이 높였어. 그리고 자기 자식을 때렸어. 요새는 그냥 자기 자식 때리면 다 잡아 죽여. 그런데 그 자식한테 대우를 받냐? 부모로서. 못 받아 또. 편은 들어주고 막 이웃에 가서 싸우고 선생 맥 잡고 흔드는데 정작 그 자식은 아버지 말 안 들어. 부모로 보지도 않아. 고맙게 생각도 안 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렇게 사악한 시절이 부모는 부모대로 헛짓하고 있고 자식은 자식대로 엇나가고 있고 이런 시대를 악하다는 거야. 이런 정죄시대. 남에 대해서만 맨날 죄를 묻는 시대야. 이게 있을 수 있나? 이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이거 있을 수 있나?

지금 여러분들이 모나리자라는 그림 있지? 모나리자. 그죠? 모나리자의 그림은 가치가 없어요.
모나리자 그림이 뭐 그 종이가 무슨 가치 있나?
그 뭐 삶아 먹을 거야 뭐 할 거야? 가치가 있는 이유는 다빈치가 그렸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거야.

모나리자 – 다빈치

내가 그려 놔 봐. 아무도 안 사가요. 똑같이 100% 그려도 허경영 싹 사인해 놓으면 안 사가. 그렇지? 다빈치라는 사람이 그린 것만 비싸지. 아무리 그걸 모사해서 모나리자를 더 이쁘게 그려 놔도 안 사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럼 가치는 어디에 있는 거야? 다비치한테 있는 거야.

여기 인간이 있지? 인간이 이렇게 있으면은 인간에 대해서 가치는 그 자신에게 있는 게 아니여. 누구한테 있어?

人間 – 神

신에게 있는 거야. 저자가 신이야. 여러분의 몸뚱아리를 제작한 사람이 신이라니까. 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가치를 잴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무조건 존경해야 돼. 뭐 망한 사람이든 거지든 뭐든 이게 전부 신의 작품. 아니 작자가 신이니까 가치가 있지. 모나리자가 다빈치가 했으니까 가치가 있지. 다빈치가 안 만들었으면 가치 없어. 여러분 누가 만들었어? 신이 만든 작품이 여러분이야.

그런데 이 모나리자 그림을 보고 어떤 사람이 비판을 한다. 그럼 되겠나? 세상 사람이 그걸 인정하겠나? 아니 그러면 사람을 보고 저 자식은 왜 저리 무능해 이렇게 욕하면 되나 안 되나? 신의 작품이야. 신의 작품. 그러니까 그 사람에 대해서 밥을 굶으면 밥을 줘야 되고, 생활비를 줘야 되고, 장가를 못 가면 장가 보내 줘야 되고, 능력이 없으면 여러 사람이 도와야 되고. 이거는 신을 모시듯이 남을 모셔야 되는데 말만 꺼내면 저 새끼 저거 저주 받을 놈 저거 뭐 허경영 저놈 저거 무슨 사기꾼 뭐 저거 사이비 그러면 되나? 아니 이게 있을 수 없는 거야. 저자가 누구야? 사람의 저자가 신이잖아? 그러면 이 다빈치 그림은 어디 가도 진통이 아닌 진짜야. 짝퉁이 아니야. 여러분 짝퉁이야? 아니에요.

여러분의 혈통은 신의 혈통이 여러분의 저자야. 그래 그런데 이 신의 작품은 신만이 처벌을 할 수가 있는 거야. 아니 신인이 왔으니까 여러분을 심판하지. 여러분이 뭔데 신의 작품이면서 신을 평가하냐? 아니 이 모나리자가 다빈치를 평가하면 되겠나? 이게 잘못된 거야. 여러분의 정죄는 어마어마한 실수를 범하고 있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이 뭔데 남을 정죄하나? 여러분이 어떻게 이 저자가 누구야? 신이야. 아니 신이 만들어 놓은 물건을 다빈치 그려 놓은 그림을 일반 화가가 와서 이게 그림이냐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얼마나 방정식을 못하는지 몰라도 수학 공식을 거기다 대입해서 한번 생각해 봐. 이거 여러분이 이거 이거 저자가 누구야? 저자가 절대신이란 말이야. 그런데 어찌 인간을 여러분들이 심판하노? 여러분들이 뭐 저 허경영 님 저놈은 어떤 놈이다 뭐 여러분은 누구다 저놈은 죽일 놈이다. 뭐 이런 말하면 되나? 아 여러분이 좀 세상을 볼 줄 알아야 돼요.

인간의 몸은 다 팔아 봐야 80억이야. 우리 몸은 심장 10억. 간 이런 거 그다음 콩팥은 보통 2억은 있어야 되잖아? 이거 다 매매하면 이게 한 80억 100억 미만이야. 그렇잖아?

근데 인간의 가치가 100억이야? 어마무시한 가치야. 계산을 할 수가 없어요 이거. 이 모나 다빈치는 인간이야. 신의 작품이야 이게. 이 뭐 한 사람 한 사람이 신의 작품이 그림이야 이게. 그 요렇게 사는 사람은 저렇게 아프리카에서 사는 사람은 시커멓고 저기 해도 별로 없는 데 사는 사람은 허옇고 이렇게 싱겁게 생기고. 춘하추동이 잘 있는 데 자란 사람은 제대로 익어 가지고 가마티티 노리끼리하고 잘 구웠고, 너무 뜨거운 데 가면 새까맣게 타버리고. 이 작품에 대해서는 감히 누가 평가하면 되나 안 되나? 그저 사람만 지나가면 이거는 아 이건 하늘의 신의 작품이 지나가는구나. 아

그리고 그 사람이 나한테 욕을 하면은 아 신이 나한테 욕을 하는구나. 겸허히 들어야 돼. 남이 뭐라 하면 들어야 돼. 그런데 그걸 비난하는 말을 하면 되나? 그거는 지 얼굴에 침뱉기야. 지를 창조해 준 사람을 욕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인간의 저자는 다빈치보다 무서운 사람이야. 신인이 여기 와 있지? 그런데 이 되려 이 사람들이 이 사람을 심판하면 되나? 아 기가 막히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정죄시대를 악에 방금 읽었죠? 악의 시대라고 하는 거야. 악의 시대. 알았지? 주객이 전도됐다 이 말이야. 주객전도가 됐어요. 주객만 전도됐나? 전도몽상에다가 적반하장에다가. 뭐 전도몽상 적반하장 아니 어떻게 적반하장이라는 이 말도 있잖아?

賊反荷杖

이 적반하장. 아니 도둑놈이 되려 도둑 당한 사람 보고 도둑이라고 신고를 해. 그래가 그 사람 재산을 빼가려고 하는 거야. 적반하장 아니야? 전도몽상이지 이거는 완전히. 이거는 몽상은 그래도 봐줄만해. 뭐 흔들려 가지고 지혜가 부족해서 전도몽상했는데 알면서 요렇게 하는 거야. 그 전도몽상도 아니야. 적반하장이야. 도둑놈이 말이야. 되려 멀쩡한 사람을 덤태기 씌어서 도둑놈으로 몰아가지고 하는 거죠?

그래서 나는 신인이 오늘 이렇게 말하는 것은 이 Kairos와 Chronos 시간은 엄연한 차이가 있어. 그 이거는 뭐야? 무의미한 시간이죠? 그러면 이 카이로스 시간 중에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시간이 있어. 여러분이 카이로스 시간이 많을까 크로노스가 많을까? 크로노스가 99%야. 카이로스 시간은 여러분이 몇 개 안 돼. 결혼식. 결혼식은 카이노스의 시간이야. 의미가 있는 시간이야. 그래서 인륜지대사라고 그래. 결혼식. 초상나는 거. 부모님 죽는 날. 요런 게 카이로스의 시간에 들어가. 의미가 깊은 시간이야. 어머니가 사망했다. 그럼 그때부터 카이로스에 들어가 버려. 그때는 다른 행사가 아무 의미가 없어. 뭐 누구 뭐 만나자 아무 소용이 없어. 천하 없는 애인도 필요 없어. 그 자리에 가야 돼. 절대 시간이 되는 거야. 카이로스.

그러니까 몇 번 없어 인생에. 결혼식, 사법고시 붙었다. 요런 거. 공무원 시험에 붙었다. 그 시간 애기 출생, 사망. 요게 카이로스의 시간이야. 인간들은 카이로스 시간이 0.00001% 돼. 근데 하늘궁에 오면은 카이로스 시간이야. 근데 하늘궁에 오는 카이로스 시간은 여러분이 이 시간이 많을수록 레벨이 올라가. 알았지? 그러니까 부산서 아침 5시에 출발했다. 여기서 저녁에 12시에 도착했다. 그러면 그 그 중간 시간이 전부 카이로스 시간에 들어가. 전부 레벨이 올라가. 한 시간 걸린 사람은 한 시간만 올라가. 가까이 있는 사람이 손해야.

그 대신 가까이 있는 사람이 좋은 점도 있는 게 하늘궁에 미리 와 가지고 오래 있어. 그럼 그게 하늘궁에 들어온 저 고개를 넘어오는 거하고 관계없이 집에서 출발해 가지고 여기 있은 시간이 다 카이로스야. 그러니까 이미 의미가 정해져 버린 거야. 의미가 중요한 의미를 말해. 뭐 연애하는데 만나러 이거는 의미가 있어도 무의미에 들어가. 그냥 흘려보내는 시간이고 카이로스 시간은 내가 딸을 낳았다나 아들 낳았다. 내가 출생했다. 남편이 죽었다. 이거는 카이로스 시간에 들어가. 죽은 그 순간부터는 그게 장사 지낼 때까지 카이로스의 시간이 되니까 절대로 안 잊혀져 죽을 때까지. 카이로스 시간은 이렇게 의미가 굉장히 깊은 걸 말해. 그러면 우리가 인생에서 카이로스 시간을 많이 가져야 되겠나 크로노스 시간을 많이 가져야 되나? 카이로스 시간을 많이 가져야 돼.

그러니까 그냥 술에 취한 듯 한평생 취생몽사 이거 되겠나? 술에 취해서 어영부영하다가 그냥 죽는 거 이건 전부 크로노스 시간이야. 그런 사람들은 왔다가 가는 의미가 없어. 맞잖아? 내가 이 세상에 와서 국민을 계몽하고 있어. 국민을 계몽. 국민을 편하게 해 주고 있고 점점 국민들의 생활이 지금까지 그 역량을 발휘하고 있어요.

절대적으로 여러분들이 내가 지금 공부를 시켜 주고 있지만 여러분의 작자가 신이야 신. 신 명심해요. 자기 가치를 잊어버리면 안 돼. 여러분은 저자가 신이야. 그래 가지고 다빈치가 저 모나리자를 40번 정도 그려서 찢어 버렸어. 이 지구를 만든 저자 여러분을 만든 저자도 여러분을 뒤집어 엎어 버려. 그냥 한 번 만에 내 저 저게 모나리자 나온 게 아니야. 수십 번 찢어 버려. 그러니까 우리도 여러분을 만들었지만은 아 여러분들이 문제가 있으면 그냥 뒤집어 엎어서 심판을 해 버리고 쓸만한 것만 끄집어내고 또 없애 버려. 똑같은 원리야.

처음에 모나리자를 눈썹을 진하게 했어. 또 그거 뵈기 싫어. 또 고치고 고치고 자꾸 고치다가 저 모양이야. 그래서 모나리자를 삐지게 한번 해 보고 정숙하게 한번 해 보고 살짝 또 미소를 내면의 미소로 또 한번 만들어 보고 아 이래가 40 몇 번을 들입다 버리고 또 만들고 버리고 모나리자 그림이 완성된 거야. 그 그냥 완성된 게 아니야. 그 엄청난 거죠?

그러니 사람은 종이 쪽지에다 만든 물건이 아니야. 맞잖아? 동물은 영이 없어요. 혼만 있어요. 영이 있다는 건 뭘 말하는 거지? 영과 혼이 어떻게 다르지? 영이 있다는 거는 항상 뉘우침을 가지고 있어 영은. 또 미래를 예측해. 그리고 가족을 알아. 이러면서 영은 혼은 그렇지 않아. 자기 직계에서 동물에 젖만 먹이면 끝이야. 그다음 뿔뿔이 흩어져도 애달픈 게 없어. 근데 영을 가지고 있으면은 신의 마음과 동일한 감정을 가질 수가 있어. 알았지? 근데 이성이 신에 못 따라가고 능력이 신에 못 따라가. 알았지? 그래서 그렇지. 신과 유사하게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서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는 거야. 여러분을 영적인 진화를 지켜보고 있는 거지. 육신의 진화를 보고 있는 게 아니야. 여러분들이 이 육신을 받아 가지고 그 육신도 지가 만든 거야. 처음에 줄 때에 그 육신에서 점점 진화를 해가 여러분이 바뀐 거야. 점점 미인이 된 사람이 있고 점점 흉악하게 바뀐 사람이 있고. 이렇게 두 종류의 진화가 있어. 이거는 영적 진화라 그래. 자기 마음에서 아마 난 너무 다리가 짧아 키가 작아. 우리 딸은 좀 커야 되겠다. 자꾸 마음을 먹으면 이게 유전자 진화가 일어나. 그래서 딸들이 키가 훌쭉훌쭉한 애들이 나와. 그렇겠지? 그러니까 이거는 종의 진화가 아니야. 뭐 원숭이가 사람 되고 이런 거 없어요. 알았지?

원숭이는 인간과 다른 점이 신을 향해서 기도하지 않아. 신을 찾지를 않아. 내일 양식을 걱정하지 않아. 이게 혼만 있는 거야. 있으면 먹고 없으면 굶고 이거. 알았지? 자기 새끼 이는 잡아 줘. 그거는 본능에 들어 있어. 그 이상은 안 돼. 자기 새끼를 위해서 기도한다 이런 거 없어. 그지? 인간은 그런 게 있지? 그리고 사후 노후를 사후 세계를 걱정을 안 해. 그냥 죽으면 죽어 버려.

누구 말 맞다 죽으면 죽으리다 에스더야. 누구야? 에스더같이 됐지? 에스더는 말이야. 이방인이야. 유대인이야. 유대인이 다른 나라에 와서 뭐가 됐어? 왕비가 됐어. 대단하잖아? 그 유대인이 왜 다른 나라 가서 왕비가 됐어? 애굽의 왕비가 된다는 게 쉬워? 근데 왕비가 된 것도 기적이야. 그러니까 다른 여자들은 아름답게 꾸미는데 이 여자는 안 꾸며. 그러니까 임금이 보니까 그 여자를 누가 추천해서 데려왔는데 이렇게 보니까 아주 순수한 매력이 있는 거야. 꾸미지 않은 매력. 거기에 임금이 뻥 가 버렸어. 그렇죠? 그래서 임금이 그 누가 키웠어? 모르드개가 키웠어. 즈그 부모가 일찍이. 삼촌 모르드개가 키웠는데 모르드개가 아버지가 똑같아. 키웠는데 들어가서 너무나 행실이 모범적이야. 마음이 하늘의 신을 믿는 마음이 아주 특출해.

그러니까 이방인인데도 왕이 말이야. 그걸 후궁으로 데려왔지? 데려왔는데 하도 후궁이 많으니까 한번 임금을 만날 때가 드물어. 그래 어쩌다가 만나게 됐지? 만나게 돼서 임금의 신뢰를 얻어. 신뢰를 얻는데 신뢰를 뭐 애교 떨어서 얻은 게 아니야. 그러니까 그 에스더와 같은 여자가 여러분이 돼야지. 남의 흉이나 보고 임금의 흉이나. 이방인이다. 나는 유대교인데 느그는 뭐 하는 놈들이냐? 이렇게도 안 해요. 노타치야. 입 다물고 조용히 기도만 하고. 하나님과 대화하지. 이 인간들과 대화해 봐야 얻는 게 없다. 그지? 그러니까 조용히 때를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임금이 불러. 그래서 임금하고 가까워진 거야.

근데 거기에 하만 장군이 있지? 임금의 최측근. 측근이 유대인들 다 죽이려고 계획 세웠어 안 세웠어? 그걸 에스더가 알게 됐어. 알게 됐지? 그래서 에스더가 죽으면 죽으리다. 그리고 왕 앞에 황제 앞에 나가. 황제 앞에 나가서 금식을 하고 다 기도를 하고 왕 앞에 딱 나와서 나는 죽을 각오를 해서 민족을 구해야 된다. 가서 했는데 이 하만 장군이 유대인을 다 죽이기 위해서 제일 먼저 모르드개를 죽이려고 처형장을 만들어. 처형장을 만들어 놨어. 아니 이미 임금 밑에 황제 밑에 그 사람이 1인자니까. 딱 매달아서 죽이려고 만들어 놨는데 거기에 누가 매달려? 하만이 매달려 죽어.

왜? 에스더 때문에. 에스더가 그 사실을 알았지?
가서 임금한테 사실을 황제한테 좍 고했어. 임금이 오라고 하기 전에 가면 무조건 죽여. 그런데 에스더가 임금이 오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임금 처소에 죽으면 죽으리로다. 딱 하고 들어간 거야. 이건 간이 부었지. 그러니까 임금이 기절을 해. 그때 에스더를 딱 보니까 생사가 초월돼 있어. 뭐 자기 민족을 구하겠다는 그 용기 거기에 그냥 이 임금이 뻥 가버렸어. 오히려 하만 장군을 죽여. 못된 놈이라고. 왜 유대인을 죽이려고 하냐? 이런 나쁜 놈이 있나? 죽여 버리고 에스더 말을 딱 들어줘.

그러니까 에스더가 가서 하는 말이나 그 태도에서 놀란 거야. 말 전하고 자기는 자결이라도 할 듯한 그런 비장한 표정이에요. 담대하고 이야 참 유대인은 대단한 놈들이다 이거. 이걸 보여 준 거야. 논개 삼촌 정도 되는 거야. 논개 고모 정도. 그러죠? 논개 고모 정도 되는 거야. 그래 딱 나오니까 이 황제가 그 말을 딱 듣고 밑에 사람들이 저거 죽여야 돼. 저거 죽여야 돼. 막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황제는 조용히 해라. 에스더 말대로 해 줘라. 유대인 다 살려 주고 하만은 당장 목을 베. 날아가죠? 내가 줄여서 이야기하는 거야. 이야기가 길어요. 아 그리고 그냥 하만은 목이 달아나고 하만 집이 누구 집이 돼? 모르드개한테 줘 버려. 황제가. 하만 재산과 모든 집은 모르드개에게 줘라. 이래가 에스더 편을 딱 들어줘. 대단하죠?

아 그러니까 그 당시 그 당시 유럽 애굽 사람들이 희한한 게 그 종 감옥에 있던 놈한테 총리를 주질 않나? 이방인 여자한테 완전히 왕비를 해 주질 않나? 그러니까 굉장히 노예치고는 할 만한 노예야 그거. 그죠? 그러니까 그거 차별을 별로 두질 않아. 단지 유대인들만 혈족을 따져. 유난히 따지는 거야. 저거는 우리 이방인이야. 저거는 그저 구해 주면 안 돼. 뭐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내가 그 당시 예수로서 흥분하겠어 안 하겠어? 왜 유대인들은 유독 그런 걸 따지냐 이 말이야. 다른 민족은 되려 유대인을 갖다가 뭐 왕비로도 쓰고 총리로도 시켜 주고 막 이렇게 하는데 유대인들은 이방인이라면 그냥 아예 그냥 사람 취급을 안 해. 그게 좋나? 그게 의로운 친구에서 나오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정죄하는 버릇. 남을 정죄하는 버릇은 불법이야. 저 사람 나쁘다 좋다. 저건 뭐 안티다 이래 쌌는 자체가 불법이야. 우리가 가까이는 안 해야 되지만은 그 사람들을 욕할 필요도 없어. 가까이는 안 하지만 그들 때문에 우리가 단도리를 잘하고 오히려 발전이 있겠지. 그렇게 해야 되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민족을 별로 안 따져. 그러니까 다민족을 통일해서 사는 거야. 로마는. 이스라엘 나라도 통치하고 주변 국가를 수십 개를 통치하고 사는 거야. 인종 안 따져. 느그가 왕 해라 느그가 관리해라 단 우리의 총독은 두겠다 이런 식이지. 그거 뭐 전부 야 느그 뭐 세금만 걷어 가지 다른 건 없어.

우리도 몽고의 지배를 받았지. 몽고에 세금을 내고 그렇지? 그래서 몽고가 일본을 쳐들어가지 못했잖아? 근데 일본을 쳐들어가기 위해서 계획을 세운 게 뭐야? 몽고가 일본을 쳐들어가지 못해서 일본을 쳐들어가서 우리나라에 계획을 세운 게 있어. 말을 많이 가져온 거야. 그래서 말을 제주도에 갖다 놓고 말을 불려 가지고 그 말을 가지고 일본을 쳐돌아가려고. 그 제주도에 말이 많이 생긴 거야. 몽고가 말을 가지고 전 세계를 지배하려고 하는 민족이니까. 제주도에서 일본을 쳐들어가려고 호심탐탐 노리는데 말이 적은 거야. 우리나라에. 그 제주도에서 말을 막 키워 가지고 그걸 배에다 싣고 가서 일본 가서 말 타고 싸우려고 준비했는데 안 됐지? 그래가 그 말이 많이 생긴 거야. 그런 식으로.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모든 나라를 한반도도 점령해 놓고 왕 보고 야 1년에 얼마씩 여자 몇 명 뭐 몇 명 이렇게 가져갔어. 여자를 한 1년에 한 만 명 정도씩 데려갔을 거야 처녀들만. 시집 안 간 여자. 그러니까 엄청 많이 데리고 갔지. 그리고 이런 식으로 데리고 가는데 그거만 주면은 왕은 느그가 해. 언어가 안 통하니까.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을 징기스칸이 높은 자리에 앉히기도 하고. 있지? 우리나라 사람 누구야? 있지?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비서실장이 다른 나라 사람이야. 징기스칸은. 경호실장 다른 나라 사람이야. 자기 나라 사람은 쓰질 않아. 징기스칸은. 전부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들을 거느리고 다녀. 아들도 적군의 애야.

마누라 뺏겨 가지고 마누라가 임신해 왔는데 그 애를 자기 후계자로. 아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종자를 안 따지면서 아주 포괄적인 그런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 그래야 전 세계를 움직이는 자들이 되는 거야. 근데 유대인은 그게 아니야. 혈통이야 혈통. 목숨 걸고 혈통만 따져. 그러니까 에스더 같은 사람이 나오게 된 거지. 너무 혈통 중심이 문제가 있는 거야. 지금 우리는 이제 다민족 국가잖아? 그래서 우리는 점점 여기에 대비해 나가야 돼.

이런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면 되겠나 안 되겠나? 내가 술 한 잔 먹자. 커피 한 잔 해라. 담배 한 가치 피라. 이걸 중고등학교 때 불량한 애들 속에서 자랐지? 야간 중고등학교가 그런 데야. 야간 고등공민학교고 야간 전수학교야. 고등학교가 아니야. 중학교 나오면 검정고시 봐야 중학교 졸업장. 고등학교 나오면 검정고시 봐야 고등학교 졸업장. 나는 그런 학교만 다녔지. 뭐 주간에 학교 다닌 적이 있나? 그러지? 방통대 방통대 법대도 야간이야. 일 끝나고 가는 거야. 그리고 나는 낮에 학교 다닌 적이 없잖아? 그런데도 애들이 전부 고아원 출신 아니면 이상한 가정의 애들이야. 술 담배에 쩔어 있어. 중학교 때부터. 근데 내가 그거 한잔 얻어 먹었을까? 아니야. 나는 카이로스 시간을 가지고 있는 자야. 이 크로노스 무의미한 시간을 만들러 이 세상에 온 자가 아니야.

그러니까 최악의 환경에서 아니 수업 중에 선생님이 담임 선생님이 들어와 가지고 허경영 5명 이리 불러내. 느그 가서 오늘 등록금 안 내면 내일부터 학교 오지 마. 가방 챙겨 인마. 그래 가방 챙겨서 쫓겨났어. 근데도 우리 선생은 교장실에 가서 또 얻어 터진다네. 우리 담임은 또 교장실에 가서 느그 반에는 인마 저 회비 안 내는 애가 수업료 안 내는 애가 왜 그리 많아? 당신이 책임져. 뭐 이래 싸니까 담임 선생도 또 와서 신경질 내는 거야. 거기서 당하고 와 가지고. 그건 담임한테 대들 수 있나? 고스란히 가방 챙겨서 쫓겨나와, 수업시간에 쫓겨나온 거야.

나와 우리 수업 담임이 국어를 가르쳤는데 국어시간에 쫓겨 나온 거야. 국어시간에. 그래가 쫓겨 나와서 광화문에 가니까 광화문에 찝차가 다녔어.
그때 찝차 자가용. 우리나라 자가용이 그때 안 많았어요. 그런데 자가용이라고는 찝차가 있었어. 근데 어떤 여자가 찝차에서 아주머니가 딱 내려. 내가 얼마나 수업시간에 난 들어가야 돼. 나는 그렇게 무의미한 시간을 보낼 수가 없어. 길에 딱 서 있다가 차가 딱 내려. 아주머니가 딱 내려. 딱 붙들었어. 그러니까 내한테 붙들리면 끝난 거야. 아 그러니까 그게 굉장한 용기가 필요해. 그래 애를 딱 보니까 가방 들었는데 얼굴에 눈만 반짝반짝하지. 빼짝 말랐지.

책가방 들고 수업시간에 쫓겨 나왔다고 하니까. 등록금 걔 여자가 볼 때는 별거 아니야 그 돈이. 근데 우리는 찐빵집 앞에 가서 냄새만 맡는 거야.
배가 고프니까. 그런 시대니까 돈 있나? 없잖아? 그러니까 이제 딱 이야기하니까. 얼마에 얼마인데 학생? 그래 얼마입니다 그러니까 딱 지갑 열어서 딱 주는 거야 그냥. 그 여자는 복이 터졌다. 그 여자가 내가 누군지 알아? 그냥 고학생 하나 도와준 거지 하나 도와줬는데 그게 신인이야. 그래 가지고 그냥 내가 제일 먼저 들어갔어. 다섯 명 중에. 걔들은 가 봐야 돈 못 만들어.

즈그 엄마 아빠가 금방 돈 없는데 뭐. 그래 내만 내가 수업 끝날 때까지 그놈들은 안 들어와. 그 나는 만들었지? 그러니까 굉장히 이 무의미한 시간을 보낼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시간을 줄인 거지.

여러분의 작자가 신이야. 자존심이 어디 있냐고? 여러분이 이걸 망각하고 신으로부터 멀어져 가지고 지가 전부 신이 돼 가지고 남을 정죄하는 거야.
이게 문제라 이 말이야. 지가 이 사람의 자재가 저 자녀라는 걸 알아야 되는데 이거는 망각하고 지가 신이 돼 가지고 남을 정죄하고 다녀. 즈그 아버지가 해야 될 걸. 아 이게 망 이 세상이 문제가 생기는 거야. 그래서 항상 자기 시간을 무의미한 시간을 줄여야 돼. 물론 내 시간은 다 유의미하지만 카이로스지만. 그래도 무의미한 사람들하고 시간을 낭비하고 있으면 되나? 그지? 그래서 그 최대한 그 시간을 줄여. 줄이는 거는 눈으로 해결하는 거야. 가서 딱 마주치고 내 입에서 말이 딱 나가면 그 사람이 해결해 줄 때까지 쳐다보고 있어야 돼.

무슨 말인지 알지? 그게 비밀번호야. 눈을 약간 눈을 약간 이래 있으면 요거는 구걸라는 놈이야.
술 먹으려고. 그 돈 만들어서 술 먹으려고. 그런 학생이 있다니까. 그거 일부러 그렇게 하고 다니면서 돈 뜯는 학생도 있을 수 있어. 맞잖아? 근데 그런 애는 눈을 안 쳐다봐. 자기 하는 일이 안 좋은 일이라는 걸 아니까. 상대를 똑바로 못 쳐다봐. 똑바로 쳐다보면 말로 안 해도 이게 대화가 돼 버려. 들어가. 아주머니 마음속에. 어머 저 학생은 도와줘야 되겠다. 그리고 도와줘도 안 아까워. 그 학생 도와준 거는.

그러니까 얼마든지 술을 먹고 나쁜 길로 갈 수 있는데 한 번도 먹었나? 커피 먹었나? 사이다 먹었나? 콜라 먹나?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5가지가 무조건 무의미한 시간을 만들어. 요한복음 7장 6절.

요한복음 7장 6절입니다. [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7]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못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행사를 악하다 증거함이라

됐어요.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아니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일들을 악하다고 증언함. 이 독사의 자식들아. 그러죠? 인간들에게 하는 말이야. 그럼 나는 이 세상에 재앙을 주러 왔지 느그한테 복을 주러 왔지 않다. 이렇게 내가 이야기했지. 며느리와 시아버지가 싸우고 가족이 서로 싸우게 만들러 왔다 이러지? 여기 나오죠?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그러니까 내가 이제 옴으로써 때가 된 거야. 예수는 12제자한테 내가 예수로 있을 때는 언제나 십자가 처형 받는다.

그 3년이 너무 짧아요. 그냥 십자가 처형 받는다. 그거 강조했어. 그래서 진짜 뭐 때문에 처형 받았어? 이때를 위해서. 이때 내가 오기 위해서. 그때 여러분들에게 기회를 준 거야. 2천 년이라는 기회. 여러분들이 악하게 살지 않을 수 있는 기회. 맞지? 독사의 자식들을 면할 수 있는 기회. 이거 줬단 말이야. 근데 2천 년 후에 농사 다 끝나서 수확하러 왔지. 오니까 독사의 자식이 살모사 자식으로 변해 가지고. 독사보다 더 무서운 칠점사로 변해 있는 거야. 칠점사는 뭐야? 칠점사가 뭐야? 한 번 물리면 일곱 발자국 이상 못 간다는 거야. 일곱 발자국 옮기기 전에 죽는 걸 말해. 7점 7번 발자국을 옮기기 전에 죽어 버려. 그 독사보다 무서운 거야.

난 어릴 때 많은 독사한테 많이 물렸지? 산에 들에서 막 풀 베다가 독사를 잡고 모르고 풀인 줄 알고 잡았는데 독사를 잡았어. 그래 낫으로 베었단 말이야. 독사가 두 동강이 난 거야. 독사 대가리가 내를 물고 매달려 있어요. 여기를 물고 이빨이 딱 들어갔는데 이게 아무리 흔들어도 떨어지질 않아. 그 독사 대가리 입을 벌려서 뽑아냈어. 근데 이미 여기 독이 많이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그래가 한 2시간 동안 의식이 오락가락하다가 산에서 깨어난 거야. 나는 독사한테 하도 많이 물려 가지고 뭐 이렇게 풀을 벤다고 잡으면 독사가 숨어 있어. 아 물끄덩해. 물끄덩하지만 나는 습관적으로 낫으로 탁 베잖아? 풀을. 탁 베니까 독사가 두 동강이 나. 아 이런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어릴 때 나는 위험하지. 굉장히 위험한 생활을 어린 시절에 농사를 지으면서 겪었단 말이야. 그래서 독사의 자식들을 2천 년 기회를 줘 가지고 소득을 농사를 지었더니 천만 명 정도 소출이 나왔어. 그게 여러분들이야. 그래서 내가 그때처럼 막 물 위를 걸으고 이런 짓을 안 해요. 이제 차원이 좀 높아졌어. 이제는 우유를 가지고 우유가 많잖아? 또 음식을 가지고 내 이름을 써 봐라 이러면 끝나는 거야. 내가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게 다 알죠? 일반 사람이면 이런 일이 없어요. 앗그것만 해도 그냥 아 저 사람이 누구다 알아봐야 돼. 근데 내가 이 강의를 딱 해 보면 훌륭한 목사들이나 스님들이나 이거 듣고 난 다음에 저자가 누구구나 짐작이 딱 가는 거야.

그러니까 생이라는 거는 인생이라는 건 인생이라는 것은 한 조각에 구름이 일어나는 거와 같아.

生也一片浮雲起
死也一片浮雲滅

인생이 한 조각. 생야. 인생이라는 것은 말이야. 한 조각에 구름이 일어나는 거에 불과하고 죽음이라는 거는 한 조각의. 사야. 죽음이라는 건 뭐야? 사야 일편 한 조각의 구름이 사라지는 거야. 그러니까 한 조각의 구름이 말이야. 떠 있는 이 떠 있는 구름이 사라지는 거 멸해지는 거.

그러니까 사라는 건 한 조각의 구름이 멸하는 건데 여기서 우리는 영혼이 있단 말이야. 인체는 이거야. 인체는 이거야. 근데 여기 영혼이 들어오지? 여기 영혼이 나가는 게 여기 안 보태져 있어. 이거는 인간의 생애를 물질로 본 거야. 인생은 한 조각의 구름이 뜬 거고 뜬 거고 이거는 죽음이라는 건 한 조각의 구름이 없어지는 거다. 이거는 물질로만 본 거야. 그런데 여기 영혼이 있나? 안 그래. 영혼은 이렇지가 않아. 그래서 여러분이 영혼이 있다는 걸 고귀하게 생각해야 돼. 그래서 몸이 다가 아니란 말이야. 여기에 우리 영혼이 있어요. 알았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게 멸하나? 몸은 멸하지? 그러나 영혼은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야.

이거는 우리 인체를 바라보는 관점은 이래. 인생은 정말 한 조각 구름이 나왔다가 죽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죽었다 그러면 그런가 보다 아무도 슬퍼 안 해. 가 버려. 깨끗이 끝나 버렸죠? 그러니까 지금 이 순간에도 병원에 가면 시체실로 막 들어가 하루에. 하루에 몇만 명씩이 들어가요. 그러니까 이거는 육적인 거야. 그러나 영적인 거는 이미 저 사람이 태어날 때 너는 2살 때까지 코가 안 좋아서 뇌 발달을 좀 지연시켜라. 그 대신에 노력형으로 후천에 가서는 도를 공부해 가지고 신인을 발견해라. 알았지? 전생에 안방에 앉아 가지고 드라이브를 못 해 봐 가지고 광주에서 이까지 매번 드라이브를 실컷 해라. 그러다 백궁 와서는 그냥 1초에 그냥 천지를 왔다 갔다 하면서 쏘다니게 해 주는 거야. 얼마나 좋아? 알았지?

그러니까 생이라는 것이나 죽음이라는 것은 한 조각의 구름이 일어나고 없어진 것 같지만 우리의 영혼은 이렇게 생각하면 되나? 안 돼요. 조심을 해야 돼. 이렇게 유의미한 이거는 무의미하잖아? 그러나 저거는 유의미한 시간을 카이로스를 가지도록 하늘궁에 왔죠? 그 하늘궁에 왔는데 신인이 빨리 안 나와. 안 나올수록 좋은 거야. 왜? 카이로스 시간이 길어져. 그러면서 왜 안 나올까 하면 계속 안 나오는 동안에 머릿속에 신인을 연상을 해. 다 어디에서 있을 때보다 여기 오면 나올 때가 됐는데 머릿속에는 전부 신인이 들어앉아 있어. 그러다가 내가 짠 하고 나오면 재밌는 거야.

근데 여러분이 딱 들어왔는데 신인이 앉아 있네. 재미가 없어. 천천히 나와야 돼. 그래서 하늘궁에 와서 지루하다 이러면 안 돼. 카이로스 시간이니 된다는 거. 내가 앉아 있는 이 동안에도 내 호르몬이 뭐가 많이 나올까? 다이놀핀이 막 나오는 거야. 좀 있으면 신인이 나올 거야. 결혼 앞둔 신부가 아버지가 선을 봐서 만났는데 얼마나 신랑이 어떤 도둑놈인지 알 수가 없잖아? 그런데 좀 있으니까 신랑이 나온대. 그 얼굴을 한번 봐야 될 거 아니야? 그때 콩닥거리는 거야. 그때 다이놀핀이 나와요. 호르몬이 어마어마하게 나와. 그 시간 이후에는 평생 나오는 걸 그때 나오는 게 더 많아. 그 이후에는 별로 안 나와. 기다려지지가 않아.

근데 신인은 오늘 보고 다음 주에 또 보면 또 그게 반복돼 또. 또 또 시집가는 사람처럼 콩닥거려. 오늘 나올까 안 나올까? 언제 나올까? 아 그러겠지? 근데 짠 나오면 이 다이놀핀이 막 나오는 거야. 재밌죠? 시간이 뭐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이 많이 가네. 이제 오늘 시간에 대해서는 확실히 여러분 배웠죠? 내가 여러 가지를 길게 이야기하면 복잡해. 그래서 그냥 간단하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카이로스의 시간과 작년에 우리가 58%가 늘어난 게 있어. 경제가 58% 늘어나면 좋겠지. 마약 사범이 1년 사이에 58%가 늘었어. 아니 마약으로 잡혀간 사람이 58%가 1년 만에 불어났어. 몇백 명밖에 안 되던 사람이 2만 명이나 마약으로 입건이 되면 되겠나? 그럼 내년에는 어떻게 추산하느냐? 그거에 또 한 두 배 정도 한 100% 늘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몇백 명밖에 없던 사범이 갑자기 2만 명대를 뚫었거든. 내년에는 2만 명이 10만 명대로 올라갈 수가 있어요. 이러면 이게 우리나라가 앞으로 어떻게 마약이 이게 어떻게 되는 거야? 이해 가죠?

이 악의 시대가 도래했어. 한반도 청년들 어린애들한테까지 마약이 선크림으로 위장해 가지고 화장품으로 수입이 돼. 택배가 되는 거야. 화장품으로. 뭐 이런 시대가 되니 이걸 알아낼 수가 있나 이거? 케이스는 선크림 케이스고 화장품 케이스에 들어와 가지고 집 앞에 배달이 되면 그거 어떻게 되겠노? 이렇게 마약을 애들이 엄마 아버지 말 안 듣고 집 안에 앉아서 정신이 오락가락하면서 그런 거나 먹어 재끼니 이 세상이 앞으로 어떻게 변하겠어? 그런데다 장가를 안 가고 방에 쳐박혀 가지고 마약이나 배달해서 먹고 엄마 앞에서 해롱해롱하고 밥도 안 먹고 이게 지금 내가 가만히 보고 있자 하니 정말 내가 항상 웃는 사람이야 신인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우리의 자녀들이 장가 안 가고 뭐 그냥 뭐든지 포기하고 이러면서 마약은 포기 안 해. 컴온 컴온 이러고 있어. 신인이 왜 앞으로 등장해야 되는지 여러분들 인간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주는 자가 없으니까 이러는 거야. 저 많은 교회가 그걸 못 막아내. 그걸 못 막아내고 있다 이 말이여. 그러니까
내가 오지 않을 수가 있어요? 못 막아. 지금 계속 늘어나고 있어. 그 많은 종교시설 교회가 천지만지 십자가를 들고 있는데도 급성장하고 있어요.
그리고 청년들 교회 안 가. 갈수록 갈수록 애들은 어머니 아버지 말 안 들어. 내가 나쁜 이야기는 안 하려고 했지만은 그래도 내가 지금 이 말은 해야 돼요.

그래서 애들이 왜 밥을 안 먹는지 왜 저게 밤에 잠을 안 자고 저러고 있는지 뭘 먹어 가지고 저러는지 잘 봐야 돼. 그래서 이거 남의 일이 아닙니다. 누구 작품이라고? 신의 작품이죠? 이 작품에 모나리자 얼굴에다 잉크를 막 뿌리고 있어.
그럼 되나? 그럼 다빈치가 얼마나 기절 하겠어? 여러분의 몸에다가 마약을 집어넣으면 그 제조자가 모나리자 그림에 막 시커먼 잉크를 뿌리면 되겠나? 여러분 몸이 여러분께 아니여. 신의 작품이야. 여러분의 의식만 심판을 받는 거야. 잘하고 못하고를 심판받는데 그 몸 누가 만들었어? 의식도 누가 만들었어? 신이 만들었죠?

그런데 여러분들에게 자유를 준 거야 자유를. 자유를 안 주면 여러분들이 아바타가 되니까. 그 자유를 준 거에 대한 대가가 혹독해. 그래서 추리게 되는 거야. 그래서 추릴 수밖에 없는 거야. 똑같은 밭에다 심었는데 이거는 쭉쟁이가 되고 이거는 알곡이 됐네. 그러면 알곡에 대한 유전자를 자꾸 취할 수밖에. 농부라도. 그래 다음에 그걸 씨종자로 쓰지. 그 쭉쟁이를 씨종자로 쓴 농부가 어디 있겠노? 하늘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이제 종교 논쟁 시대는 이제 내가 옴으로써 끝났죠? 어떤 종교가 어떤 영향을 받았든 종교는 다른 말로 말하면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것을. 그죠? 할 수 없는 것을 믿는 거거든. 그죠? 이걸 신앙이라 그래.

宗敎 (科學으로 증명할 수 없는 것을 信仰)

그러니까 과학으로 증명할 수가 없죠? 그런데 이 종교의 시대는 끝났어요. 왜냐하면 눈에 안 보여 주는 걸 끝까지 믿었다 이 말이야. 그런데 목사나 신부들이 천국을 가는지 지옥을 가는지 자기 부모가 어디 있는지 아는 사람이 없어. 전부 추상이야. 허상이죠? 그래서 허상이라는 게 밝혀졌어. 왜 밝혔냐? 신인이 옴므로. 그러니까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는 것을 없는 것을 믿는 게 신앙인데 내가 옴으로써 어떻게 돼 버렸어?

초종교는 이거는 종교고 초종교는 글자 그대로 초 초야. 알죠? 초 초종교란 말이야. 종교를 벗어난 거죠. 그죠? 이 초종교 시대는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것이 신이야. 신앙이면서 또 신이야. 이걸 과학으로 증명해 줘.

超宗敎 (과학으로 증명) 神

과학으로 증명해 주는데 과학으로는 도저히 측정이 안 돼. 안 되는데 과학적으로 보여 줘. 눈으로 보여 줘. 천사 테스트를 하든 여러 가지 방법을 보여 주죠? 그러니까 이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신을 믿던 이 사람들이 눈으로 보는 신을 믿는 거야. 그러니까 그동안의 세계 종교는 그거는 이제 자동차가 멀리 가기 위해서 워밍업을 해 놓는 거야. 워밍업에 불과해. 이제 진짜 신인이 나타났죠? 신인이 나타나서 그걸 증명해 줘.

뭐 뭐 물질이 안 썩는다 이런 걸 보여 줘. 모든 자가 그자와 궁합이 일치하면 그자가 신이야. 그러니까 만물이 아까 이런 게 있었어. 인간은 누구 작품이야? 인간은 신의 작품이었죠?

인 – 신

그런데 여러분들이 여기서 깨달아야 돼. 인간은 신의 작품이니까 인간이 가치가 있지. 모시 모시 모시는 다시가 만들었지.

모 – 다
인 – 신

모시는 다시 때문에 가치가 있는 거야. 인간은 도둑놈이든 살인자든 신의 작품이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죽을 때도 존엄하게 죽어야지. 기관총으로 쏴 죽이고 이러지 않아. 아주 존엄하게 죽여야 돼. 왜? 신의 작품이기 때문에. .

그러니까 이거를 이 이코르 방정식을 보면은 여러분들이 인간이 함부로 인간을 정죄하면 되겠나?

모 = 다
인 = 신

안 되죠? 그러니까 이제는 초종교가 오니까 신이 직접 와 버렸어. 와서 사람의 모습으로 보여 줘. 그리고 과학이 도달할 수 없는 세계를 보여 줘 버려. 그래서 초과학의 세대를 보여 줘 버려.

超科學

초과학의 세계는 이 세상에 없거든. 이 초과학의 세계를 그냥 보여 줘 버려. 이걸 보여 주니까 어떤 현상이 오느냐? 이런 현상이 와.

生命擁護論者
生命選擇論者

생명선택론자들이 있어. 자기가 애를 낳고 싶으면 낳고 유산시키면 유산시키는 거 여자의 자유에다가 줘야 된다. 이게 생명선택론자들이야. 요거는 유산하면 무조건 죄를 짓는 것이다. 생명옹호론자들이야.

그러면 생명옹호론자와 생명선택론자에 누가 더 옳은 것이야? 내가 물어보는 거야. 생명옹호론자가 옳나 생명 선택론자가 옳나? 그럼 여자가 애를 배 가지고 그 환경이 안 됐는데 애를 끝까지 낳아 가지고 그 사생아 강간을 당했는데 애를 낳아야 되냐 선택을 해야 되냐? 그럼 여자의 인격은 또 어디 가노? 그러니까 이걸 가지고 이제 여러분이 생각해 봐. 그렇잖아? 애매한 게 있단 말이야. 생명선택론을 주장하는 자와 생명옹호론자가 누가 신과 나와 가까워? 쓰다 보니까. 생명옹호론자와 생명선택론자 중에 누가 나와 가까워? 여기는 인간이 중심이야.

生命擁護論者 神
生命選擇論者 人間

여기는 신이 중심이야. 이거는 인간이 편하게 하기 위해서 생명을 선택해야 된다는 거야. 생명은.

근데 우리 옛날 사람들은 임신만 하면 애를 낳았어. 쌀이 있든 없든 즈그 먹을 건 즈그가 가지고 나오겠지. 다 낳았어. 맞잖아? 그래가 우리 인구가 이만큼 된 거지. 이게 이게 생명옹호론자들이야. 근데 생명선택론자는 21세기에 와 가지고 유심히 유난히 이렇게 돼 버렸지. 나는 애 안 가질 거야. 옛날에 이거는 불법이야. 애 안 가진다는 소리 못 하지. 뭐 애 안 배면 못 낳는 거지. 본인이 애 안 가진다. 나 시집 안 갈 거야. 이거는 선택론자들이야 지금. 얘들이 지금 지배하고 있어요. 아주 그래서 이 생명선택론자들은 인간 중심이 될 수밖에 없죠? 이거는 신 중심이죠? 그래서 생명을 옹호하는 자. 이 생명을 옹호하는 자가 선택론자한테 밀리고 있는 거야 지금.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말세야. 이게 심판 시대야. 알았지?

그래서 우리는 이 시간적으로 볼 때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한테 지금 밀리고 있어. 한 명 낳으면 됐지. 뭐 그것도 안 낳으면 속이 편다 이래 싸면서 생명을 자기들이 선택권을 가지고 있는 가지는 거지. 그러다 보니까 인류가 이상한 곳으로 다 흘러가 버려. 그래가 이제 생명 선택이 아니고 여기서 이 선택을 좋아하다 보니까 뭐를 선택하냐면은 이 사람들이 성별을 선택해 버려.

性別先擇論者

성별을 선택론자들이 나온 거야. 아니 스물 18까지는 어머 나는 남자다 여자다 그러면 걸려. 남자 여자 말을 못 써. 지가 18세 이후에 자기 성별을 정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미국에 가면 학교 교실에 화장실이 전부 남녀 공용이 돼 버렸어. 아 나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야. 이래 가지고 아무 화장실이나 들어가니까. 남녀 이거 써 놓으면 법에 걸려요.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이제 남녀도 선택론을 택하는 거야. 원래 우리가 하늘에서 정해 줬어. 남자는 남자로 여자는 여자로. 이게 안 통하는 시대가 됐단 말이야. 그러니까 인류에 자유권을 줘 놨더니 배가 산으로 올라가. 신인을 정죄하기 시작하는 거야 인간들이. 그럼 이건 심판 시대야. 그러니까 신인이 여러분한테 심판 당하고 있으면 되겠나? 신인은 묘수가 있다 이 말이야.

1439회 2024.05.11)

이거부터 먼저 써지면 안 되겠고. 공존공영과.

허경영의 共存共榮과 適者生存

공존공영과 적자생존. 공존공영과 적자생존. 궁금하죠?

허경영의 共存共榮과 適者生存, 指導者와 景氣!

지도자와 경기. 우리는 공존공영과 적자생존이 뭐가 다르죠? 공존공영과 적자생존. 처음에 유럽 사람들이 공산주의가 나왔을 때 아 공산주의는 무조건 모든 걸 나눈는다. 되게 좋게 보이는 거야. 세계 지성인들이 뭐 도스토에프스키고 모든 문학가나 뭐 철학자들이 소련의 공산주의를 지지했어. 그렇게 됐겠죠? 그래 가지고 유럽의 백인들이 헷갈린 거야.

민주주의 이거 자본주의는 그대로 옛날부터 있던 거야. 영주들이 노예처럼 돈 없는 사람을 거느리고 있었어. 근데 99%가 노예야. 돈 없는 사람이고 1%가 돈 있는 자들이야. 영주들이 집을 성처럼 만들어 놓고 어마어마한 땅을 왕한테 물려받은 땅들을 그 국민들이 소작하고 있었지. 그지? 그러니까 농민들은 뼈빠지게 일해 봐야 맨날 지주가 가져가는 거야. 좀 그런 게 있었지. 그런데 공산주의가 딱 나타나니까 그 지주 사회 자본주의는 지는 거야. 전부 넘어가 안 넘어가? 그때 공산주의라는 건 저 공존공영과 달라요.

아 근데 막상 가 보니까 공공 공존 공산주의가 아니야. 뭘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 그래가 공산주의가 떡 되고 보니까 무조건 땅이 있는 사람은 다 갖다 없애 버리고 공장하는 사람 다 없애 버리고 다 목을 댕강댕강 다 날리고 이제 그 밑에 있는 사람들만 남았네. 아무도 농사를 지으려고 안 해. 소작을 안 하려고 하는 거야. 아 공산주의인데 뭐 누가 지어도 다 노놔 먹겠지. 내가 꼭 지어야 되냐? 아 이렇게 돼 버리는 거야. 밭에를 안 가려고 그래요. 뭐 공산주의인데 뭐 같이 굶는데 뭐 같이 뭐 내가 안 지어도 농사 짓겠지. 곡식이 안 나오는 거야 곡식이.

이래서 공산주의가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게 그 소작인들이 있을 때는 막 빨리 농사 지어라 뭐 해라 뭐 씨 뿌려라 때가 됐다 거름해라 막 이게 지시가 막 내려가고 소작료 적게 농사 지으면 그냥 바꿔 버리고 막 이렇게 하는데 이거는 지시하는 사람이 없는 거야. 전부 공산주의야. 어머 농사 적게 나오면 어때? 다 같이 노놔 먹는데. 내가 왜 굳이 해야 되냐? 내가 열심히 한 걸 왜 인민한테 노놔줘? 이렇게 돼 버리니까 식량 부족 사태가 일어나는 거야. 이 심각한 거예요.

내가 우리 아버지를 원망했을까 어머니를 원망했을까? 절대 그렇지 않아요. 아무리 서울에 와서 빵을 보고 배가 고파서 죽겠는데 저걸 하나만 달리기도 잘하니까 저거 하나만 가지고 골목을 쏜살같이 달려가면 되겠는데 골목에 빵을 갖다 놓고 파는 거야. 그럼 내가 거기 지나갈 때마다 유혹이 있을까 없을까?

나는 돈이 하나도 없고 배는 고픈데 하나만 집어서 달리면 그 안에 있는 할머니가 뭘 나를 잡으러 와? 안 잡히지. 그런 마음을 한 번이라도 먹었으면 나는 오늘 이 자리에 없어요. 그 남의 집에 가서 밥을 얻어먹을지언정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아까워서 절대적으로 일을 노다지 일만 할 수도 없고 일도 해 봤잖아? 공장에. 해 봤는데 월급도 안 주고 일만 죽으라고 시키고 밥은 한 끼 얻어먹는 거. 그거 왜 가서 일을 해야 되노? 내가 뭐 기술자 될 사람인가? 공장마다 갈 때마다 회의가 느껴지는 거. 또 이상하게 공장만 들어가면 사고가 나. 내가 쫓겨나게 돼. 이걸 밀어내는 거야 백궁에 대천사들이.

어머 우리 the God-man 저렇게 하면 고생 좀 더 시켜야 돼. 그 저쪽에서 몇 사람들은 아 신인닝 고생 너무 시키는 거야. 그 요쪽으로 빼자. 즈그끼리 난리가 나는 거야. 그래가 내가 신인으로 와 있지만 결정권을 위에서 쥐고 있는 거야. 나는 지상에 잠수부가 물속에 들어와 버렸는데 마음대로 위에서 조정할 수가 있나 내가? 그렇잖아? 그래 나는 능력에 한계가 있단 말이야. 천군천사를 거느리고 왔지만은 위에서 컨트롤하는 대로 내가 움직여 줘야 돼. 그 말을 서로 들어줘야 되잖아? 아니 뭐 지도자들이 밑에 비서실에서 이렇게 하면 움직여야 되지 스케줄대로. 그죠?

그러니까 아버지가 잘하면 집안이 잘되는 일도 있지만은 절대로 집안이 어려운 것은 밑에 있는 자식들이 뭐 해야 돼요? 아버지를 원망하면 되나? 절대적으로 아버지는 우리의 정체성이 뭐라 그랬죠? 우리의 체. 정체성.

体

우리의 체는 뭐라고요? 홍익이죠? 홍익이념이죠? 우리의 체는 홍익이념이야 이념.

体 – 弘益理念
用 – 忠孝思想

그러면 우리의 용은 충효죠 충효. 그죠? 그럼 충효. 이거는 이념이야. 여기는 사상이야. 충요사상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런데 부모를 원망하고 아버지 어머니가 왜 나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나? 그러면 되나? 안 되죠? 아무리 부잣집에서 태어나도 망할 수가 있고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도 성공할 수가 있어. 그건 자기가 하기 나름이야.

가난한 집에 온 것도 전생에 너무 누렸기 때문이야. 그러니까 이게 골라야 되잖아? 그러니까 그게 그렇게 되는 거예요. 돌고 도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운명이라 그래. 돌고 도니까. 그런데 그걸 왜 나는 우리 아버지는 저렇게 능력 없는 사람 밑에 내가 태어났나 이러면 되나? 안 되죠? 그래 아버지를 맨날 공격해. 그러면 그 집안은 망하는 거야. 그 집안이 경기가 없어져 버려. 경기 잘 봐요. 경기. 경기라는 단어를 잘 보면 태양이죠? 태양 밑에 허경영이가 있는 거여. 아

景氣 日
京

이 지구에서 진짜 경기를 살릴 자는 와 있어. 와 있어. 하늘에서 온 자다 이 말이야. 이 경. 이 위에 이게 빛 경 자야. 이 경 자가 빛 경 자야. 그죠?

 景

빛 경
빚 경

근데 이 하늘을 자꾸 욕하면 빚쟁이가 돼. 빚 경. 이걸 보는 각도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야. 이 경기가 좋아지려면 빛을 봐야 되는 거야. 지도자를 존중해 줘야 돼. 하루를 왕을 해도 하늘이 준 권력이야.

그걸 그냥 무너뜨려. 어떻게든 그 약점을 잡아 가지고. 뭐 그거 당신 부인은 왜 그런 걸 입고 다녀? 이래 싸면 되나? 더 좋은 옷을 우리가 해 주고 있으니까 입고 다니세요 이래야지. 주면은 그냥 입는 거야. 그렇게 그런 그거 우리 국민들은 그거 그걸 뭐라 그래? 남이 잘되는 꼴을 못 봐. 열등의식 있잖아?

劣等

그게 열등의식이야. 이 열등의식에 국민이 사로잡혀 있으니까 조금 뭐 윗사람들만 보면 시비를 걸어.

그래서 서로 공존공영을 해야 될 텐데 적자생존을 노리는 거야. 저 동물들이나 하는 거여. 적자생존은 여러분들이 적자생존을 다른 말로 하면 뭐라 그래요? 아 어찌 한 사람도 마치는 사람이 없노?

優勝劣敗

우승열패. 우승한 자는 이기고 못난 자는 패하는 이 사회. 이거를 우리는 다른 말로 적자생존이라고 그러는 거야. 여기 나무가 있는데 키가 큰 놈은 해를 먹고 키가 적은 놈은 죽어. 그래서 그걸 생존경쟁이라고 부르는데 유식하게 이야기하면 요거야. 우승열패야. 우수한 놈은 이 우수한 유전자는 존재하고 이 열등한 유전자는 없어지게끔 이 자연의 법칙은 그렇게 돼 있어. 그럼 그게 자연의 법칙이지 인간의 법칙이 아니잖아? 그런 거 그걸 우리가 따라가면 되겠어요? 우승열패. 이거는 유치한 거야. 아 우수한 자만 성공하고 뭐 그냥 내같이 부모 없이 그냥 고아로 태어난 사람은 그냥 전부 망해야 되나? 아 이길 수가 있는 거야. 이 우승열패.

우리 몸에 제일 중요한 게. 우리 몸에 세포가 100조개 정도 돼요.

細胞 100조개
染色体 4600조
DNA 1해 8400경
遺傳子 92秭

뭐 60조든 70조든 100조개 정도 되겠죠? 그러면 이 세포가 저게 몇 개야? 염색체가 4,600조야 그죠? DNA가 몇 개야? 1해 8,400경이야. 그죠? 유전자가 몇 개야? 92자야. 이자니까 이자 내라는 소리 하지. 92자죠? 그러면 이 유전자 92자, DNA 1해 8,400경, 염색체 4,600조, 세포가 100조개 이렇게 돼 있죠? 이게 뭐를 지배 받아? 이게 뭐를 지배 받아? 이게 뭘 지배를 받아요? 이게 이게 이게 뭐를 지배 받아? 자 우승열패의 지배를 받는다 이 말이야. 이 염색체는. 이건 동물의 것이니까. 육의 것이잖아? 이거는 육의 것은 당연히 우승열패, 적자생존에 들어가는 거야. 이거는 유전자에 쓰는 거야. 이거 유전자. 이거는 육적인 것에 쓰는 거야. 땅의 것은 이래. 이게 진리야.

하늘의 것은 영의 것은 공존공영에 가야 되는 거여. 적자생존은 어디 거야? 육의 것이니까 이 법칙을 따라가야 돼. 여기서도 DNA가 열세한 세포는 죽죠? 염색체도 마찬가지야. 이거 다 DNA나 유전자는 열세하면은 가는 거야. 이게 흑인하고 결혼을 했다. 그러면 누가 우성이야? 이 우 자가 누구한테 붙어? 혹인한테 우성이 붙어 버리는 거야. 그러면 흑인하고 결혼하면 흑인이 나올 확률이 많아. 그죠? 누가 우성이냐에 따라서 그걸 따라가 버려. 유전자 자체가 그렇게 돼 있어. 우성의 법칙을 우리가 만들어 놨어. 이 자연계를 만들 때.

그 이거는 육의 법칙이야. 이거 뭐 이거는 육의 법칙이죠? 이거는 육의 법칙이 적자생존이다.

適者生存 – 肉
共存共榮 – 灵

이건 뭐의 법칙이야? 영의 법칙으로 따라가야 돼. 정신의 법칙이야. 정신의 법칙이 우리가 새 없는 놈 그냥 밥 굶든 말든 놔두고 내만 성공하면 되나? 안 되는 거여. 내가 무료급식하는 게 돈 내가 내는 게 아니야. 그 사람 우리가 자식이 옛날에 10명 낳으면은 아버지 아버지가 그랬어. 여보 이 애 이리 많이 낳아서 우리가 어떻게 먹여 살릴까? 야 걱정하지 마. 애만 열심히 낳아. 왜요? 지 먹을 거 지가 다 가져오니까 그런 거 우리가 걱정 안 해도 돼. 당신은 열심히 애만 낳아. 아 옛날에 그랬어.

밭떼기 하나 없고 논 하나 없어도 아 뭐 머슴살이를 하고 있는 주제에도 애는 팍팍 낳아. 아니 근데 주인집은 애 하나인데 논이 몇백 마지인데 우리는 논 한 마지도 없으면서 애를 열 명씩 낳아가 이거 어떡하려고 그래요? 걱정하지 마. 그저 매일 1년에 한 명씩만 낳아. 매년 재밌잖아? 그럼 무슨 돈이 있어? 그러면 아이 애가 많이 오면은 한 걔들 먹을 걸 다 가지고 나오니까. 그건 우리가 키우는 게 아니야. 하늘이 키워 주는 거야. 그렇게 했어 안 했어? 그랬지? 그래가 그게 다 잘살았어. 어렵게 살았어도. 재밌죠? 앙내가 꼭 옛날의 아버지가 된 것 같아. 나는 말을 하면 실감이 나요. 꼭 옛날에 아버지가 하는 말하고 똑같아 그냥. 실감나죠? 이건 유식하게 뭐 교수들처럼 이야기하면 재미가 없어. 있는 그대로 이야기해야지. 뭘 갖다 좋은 말로 갖다 붙여? 그 매력이 없어.

그러니까 이거는 이 세포는 우승열패의 지배를 받아요. 그러나 공존공영은 절대로 여기의 지배를 받아서는 안 돼. 우리 정신세계는 육체는 늙어 가지만 나중에 땅으로 들어가지만 우리 정신은 하늘로 올라가는 거여. 올라가야죠? 올라가야 되는 게 땅으로 내려가는 거 따라가면 되나? 우리 세포는 매일 땅으로 내려가는 숫자가 있어. 소변으로 빠져나가 세포가. 소변으로 죽어 가지고 계속 콩팥으로 빠져나가잖아? 그럼 계속 땅속으로 들어가. 나중에 뭐 묫자리 갈 때는 껍데기만 남아 있어 뼈하고. 기름기는 다 이미 땅에 오줌으로 다 나가 버려요.

그래가 나중에는 그 뼈만 항상이 남아가 엄마를 끌어안으면 엄마가 개뿐해. 아 이제 우리 엄마 거는 땅으로 다 갔구나. 그런데 한쪽 구석에서 엄마가 밥 한다고 보시락 보시락 쌌는데 귀신이 밥하고 있는 거야. 엄마의 모든 것은 다 땅이 뺏어갔어. 엄마가 소변 한번 볼 때마다 영양분이 다 나가는 거야. 그래가 나중에 엄마가 바싹 말라 뼈만 남아 가지고 그래도 자식들 밥 해 준다고 뽀시락 거리고 있으면 불쌍하죠? 그게 어머니야. 죽을 때까지 힘 남은 것까지 다 주고 가려고 하는 거야. 자식 위해서. 그죠? 그 자기 입에 많이 안 넣어서 다 자식들 먹이고 자기 거는 별로 걱정을 안 해. 그러니까 그런 어머니들 밑에 여러분들이 컸어.

그래 그분들은 지옥을 안 가고 인간도 안 되고 천국대기소에 가서 있어. 그래서 신인이 올 날만 기다리고 있는 거야. 신인이 자기 자식을 만나 주면 그게 천조짜리 복권에 붙는 거야. 야 여기 온 사람들은 천조짜리 복권에 붙은 사람들. 지금은 모르죠? 나중에 백궁 가면은 여러분들이 땅을 치고 그때가 얼마나 아슬아슬했냐? 그때 뭐 누가 전화를 해 가지고 뭐 허경영이 죽이자 뭐 돈 뜯어내자 뭐 맨날 전화가 왔는데 그때 까딱해가 내가 넘어갔더라면 어머 내가 이 좋은 영원한 세상에 있지 않고 저 땅속에서 계속 소변으로 오줌으로 계속 영양분이 빠져나가는 그걸 인생이라고 거기에 빠져 가지고 허덕이고 있지. 지옥에 빠져 있을 거야. 아 그러면서 가족이나 삼촌이나 집안 조카들 천국에 다 보내고 그거 그래가 내가 벌써 한 100명을 내가 천국에 보내고 왔네 이럴 거야 아마.

쉰들러에서는 말이야. 그 쉰들러는 그 사람이 마지막에 죽을 때 아마 자기 손에 차고 있는 시계를 보고 기절을 했어요. 왜 기절을 했을까? 자기 손에 남은 시계를 보고 왜 기절을 했을까? 어머 이 시계 하나를 내가 왜 차고 있냐? 이것만 있으면 한 몇 병사 저 유대인 5명을 살릴 수가 있는데 내가 이걸 왜 차고 내가 죽어가냐? 후회하는 거 있잖아? 그걸 후회하면서 죽어요. 그 사람이 5천 명을 살려냈어. 자기 전 재산으로 유대인 한 명씩 돈 줘 가지고 다 빼내 가지고 다 살렸는데 죽을 때 자기 팔뚝에 있는 시계를 딱 보는 순간에 어머 내가 실수했다. 요 시계까지 내가 팔았어야 5명을 더 살리는데 내가 그걸 못 하고 가는 거야. 이게 억울해 가지고 눈을 못 감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런 노인도 있다 이 말이야. 옛날에 유대인이 죽을 때. 그죠?

그래 그런 그게 록펠러의 마음이야. 아시겠죠? 그게 사람이야 그게. 근데 내 시계를 내가 왜 남 주냐 이러면 그거 할 말이 없어 그 사람은. 그 사람은 육의 사람이야. 그러니까 사람 하나 살려내는 데 보람을 느끼는 거야. 그러면 그 한 사람이 살은 사람이 후손을 많이 퍼뜨릴 거 아니야? 그리고 두고두고 고맙다고 할 거 아니야? 그 사람은 천국대기소에 가는 거야. 천국은 못 가지만은. 그죠? 그래서 우리는 정말로.

非情理法權天
非勇智德運天

요게 요렇게 된다. 그랬죠?

아래 위로. 요게 용감한 사람은 지혜로운 자를 못 이기고, 지혜로운 자는 덕이 있는 자를 못 이기고, 덕이 있는 자는 운이 있는 자. 운이 있다는 말은 뭐여? 하늘에. 여러분이 운이 있는 자들이야. 하늘에 이미 가기로 결정이 돼 있는 자들이니까 운이 있는 자야.

페르시아가 아무리 잘나도. 그죠? 아무리 바벨론이 힘이 좋고 페르시아가 힘이 좋아도 로마한테 져 버려. 로마가 아무리 힘이 좋아도 또 나중에 망하죠? 아니 힘이 센 세력이 자꾸자꾸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이 권력이라는 것은 말이야. 한시적인 거야. 그런데 이 운은 대단하죠? 그 여러분은 여기에 해당되고 권력도 가지고 이것도 가지고 다 가지고 있는 거야. 여러분은 최고 권력자에다가 최고 운이 좋은 자에 요게 와 있죠? 하늘하고 붙어 있는 거야. 왜? 여러분들은 이 권 자가 권세도 되지만 권능도 돼요. 여러분은 살아라 그럼 살아나. 여러분은 이걸 가지고 있는 거야. 또 운도 가지고 있어. 신인 옆에 있다는 그 자체가 운이 대단한 거야. 그래서 대운이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제일 좋은 운이야.

大運

그죠?

근데 여러분은 천운을 가지고 있는 거야.

天運
大運

우리 하늘궁 오는 사람들은 대운이 아니야. 천운이야 천운. 천운을 가지고 있는 거야. 명심해야 돼요. 요게 까딱하면 안티 때문에 망가져 버리는 거야. 지상의 돈 아무것도 아니야. 그거 돈은 한 군데 오래 머무는 법이 없어. 오면은 또 어디로 나가 버려. 그것 때문에 백궁을 안 가? 천국을 포기하나? 지금도 전화를 하고 있대. 여기저기다가 전화해 가지고 뭐 딴 가짜 번호로 해 가지고 전화해 가지고 야 나와라 돈 준다 뭐 이렇게 하게. 계속 지금 그걸 하고 있으면 되겠나? 하는 거는 자유야 원래. 자유인데 여러분들이 거기 넘어가면 천운이 사라지지. 이거 대단히 중요한 말이에요. 여기 다 있단 말이야.

그리고 허경영이가 가짜가 아니라는 건 내 이름이 증명을 해 줘. 얘가 내 이름 알까 모를까? 얘들이 내 이름 알까 모를까? 이거하고도 궁합이 맞고 이거하고도 맞고 이거하고도 맞고 여러분하고도 다 궁합이 다 맞고 동물하고 다 맞고. 창조자하고도 다 맞아.

그래 정말 어떤 사람 미국 사람은 돌아갈 때 자기 개 자기 개를 키워 주는 사람한테 상속을 했어. 전 재산을 그 개한테다가 변호사 통해서 상속해. 대단하죠? 단 그 개를 키우는 사람은 그 돈을 가져가. 그 변호사가 아무한테나 주겠어? 확신할 사람한테 해 주겠지. 그러니까 그런 게 있듯이. 그 사람이라는 게 그렇게 굉장히 중요한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 천운을 대운으로 착각하지 말아. 여러분이 돈 조금 생긴다고 그게 대운이야? 대운도 아니야. 그것 때문에 천운을 버리는 바보가 어디 있냐? 그 백궁 가 보면 알겠지.

그 신인은 신인이라는 증거가 너무 완벽한 증거가 내가 일단 보여 줬지. 그렇다고 내가 둔갑술을 보이면 다 도망가 버려. 그런 거 안 해. 예수 내가 예수로 있을 때와 달라요 지금은. 그런 거 할 필요가 없어. 나는 나를 미워하는 사람하고도 궁합이 100점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이 신이야. 왜? 그 사람 몸속에 내 유전자가 들어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일치가 되는 거야. 일치가. 여러분들이 궁합이 나쁘다는 건 그 유전자끼리 뭐가 인연이 되는 게 없기 때문에 궁합이 안 맞는 거야. 한 번이라도 피가 섞였으면 유전자가 그 속에 들어 있는 거야. 그럼 궁합이 맞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근데 안 맞아. 근데 신인은 이 많은 우주의 물질 어느 하나 수소 산소하고도 궁합이 100점이야. 여러분들은 절대로 인간하고도 안 맞는데 뭐 물질하고 맞는 거 해 볼 필요도 없어요. 내 말이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 신인을 살아서 움직이는 걸 만나고 있는 거야 지금.

그리고 이 공간 시간을 과거로도 가고, 미래로도 가고 다 가죠? 화산이 언제 백두산이 폭발하냐 이런 거 다 보고 있죠? 모든 지구의 미래를 보고 앉아 있는 거야. 또 여러분 1살 때 여러분 테아로도 들어가죠? 여러분 전생으로도 가죠? 어머 전부 2천 년 전에 나를 만났던 자들이 여기 많이 와 있어. 2천 년 전에 만났던 자들이 돌고 돌아 가지고 여기 딱 온 거야. 그걸 뭐라고 그래요? 혈연이 인연 중에는 제일 깊은 거예요. 혈연보다 더 깊은 게 있어요. 그게 뭐여? 천연이야 천연. 하늘과 신과 인연이 있는 거야 신과. 우연이 인연이 되고. 인연이 혈연이 되고 혈연이 아니 아니야. 우연이 인연이 되고 인연이 필연이 돼. 필연이 되고 필연이 혈연이 되잖아? 혈연이 천연이 돼야 되는 거야. 여러분 혈연에서 끝나 버려.

그럼 천연은 뭐여? 신과 인연이 돼 버리는 거야. 백궁에 간 사람은 전부 천연이 된 사람이야. 여러분은 이 천연이라는 것은 인연과 너무 다르죠? 이 천 자가 붙었잖아? 천연.

天緣
因緣

이 인연하고는 완전히 달라. 인연은 이게 우리가 말하는 인연은 이게 인연 아니야? 인연은 세상에 인간끼리 이어지는 거야. 이거 신과 신을 만나는 건 이건 천연이야. 하늘과 인연이 있는 거 아니야? 그래서 하늘로 가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그래서 우리는 공존공영은 적자생존에 들어가서는 안 된다. 그래서 여기서 적자생존을 다른 말로 하면은, 적자생존을 다른 말로 하면은 우리는 공영이죠? 공존공영.

共存共榮
弱肉强食
生存競爭

그러면 동물은 뭐야? 약육강식이죠? 약육강식이란 말이야. 그죠? 그다음에 식물은 뭐여? 생존. 살기 위해서. 그죠? 생존경쟁을 한다 이 말이야. 그죠? 근데 이 식물이 하는 이걸 우리가 적자생존이라 그래. 이거 따라하면 되겠나? 약육강식 이거 따라하면 되겠나? 아니 록펠러가 약육강식을 하다가 깨달았어. 야 빨리 공존공영을 해야 되겠다. 막 풀어. 죽을 사람이 50년 더 살았어. 엄격히 따지면 45년 46년을 더 살았는데 우리나라 사람도 그 당시에 90살 사는 사람이 별로 없었어.

근데 그 사람이 96살까지 살았으면 얼마나 많이 살았어 옛날에? 더군다나 미국 사람 일찍 죽는데. 그죠? 그러니까 엄청 복을 받은 거야. 그 육적인 복을 받은 거지. 그러니까 이 약육강식을 써먹다가 아 이거 내가 너무 하는구나. 이래 안 되겠다. 요걸 딱 택하니까 나의 은총을 받지 않았는데도 수명이 길어져 안 길어져? 길어졌지.

그래서 자 그러니까 이 공존공영을 해야 되겠죠? 근데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 수법은 양육강식과 생존경쟁을 당연한 걸로 알고 있어. 저렇게 되는 한은 천국대기소에 갈 수 있나 없나? 못 가는 거야. 여기 할아버지 할머니 증조할아버지 할머니 고조할머니들은 착해 가지고 이런 짓을 안 한 거야. 공존공영을 했던 거야. 그러니까 천국대기소까지는 가 있잖아? 그래 이런 걸 아주 정확하게 보여 주는 사람이 있나? 내가 보여 줬죠? 여러분들은 진짜 복이 터진 사람들이야. 여기는 에누리가 없어요. 이 천국을 가는 데는 전혀 에누리가 없다. 깎고 이런 거 할 수가 없어. 그래서 우리는 우승열패가 적자생존이다. 공존 우승열패가 약육강식이다. 우승열패가 생존경쟁이다. 힘센 사람이 일단 살고 약한 사람은 아예 유전자 자체가 없어져 버려. 제거되는 거야.

그런 그 예로 옛날에 고릴라, 또 옛날에 공룡 맘모스 이런 게 우승열패가 된 거야. 힘은 센데 왜 없어졌을까? 기온차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이래서 그게 사라져 버렸어. 백악기가 없어졌죠? 그게 적자생존이야. 그 당시의 온도에는 맞는데 그 이후의 온도에 안 맞는 거. 그 환경이 그때는 맞아. 안 맞으면 싹 식물도 동물도 바뀌어 버려. 그래서 적자가 되지 못하는 거야. 거기에 그 온도가 갑자기 막 화산이 폭발하고 막 온도가 올라가니까 그 온도에 적자가 될 수 있나? 안 되니까 죽어 버린 거야. 멸종이 된 거야. 그 지구인들은 지금 지구인들은 그래도 1억 년 이상 지금 살아 있는 거야.

동물 중에서 영 신을 느끼는 동물은 인간뿐이야.
인간. 동물과 인간의 차이가 뭐야? 동물은 신을 못 알아봐. 주인이 오면 주인은 알아봐. 주인은 알아보고 막 애교를 떨고 그러는데 주인 아 주인이 나가 버렸을 때 강아지가 요렇게 기도하는 강아지 못 봤어. 이쁘죠? 강아지가 기도하고 있는 거 한번 생각해 봐. 강아지가 우리 주인 아줌마 빨리 오게 해 주세요 하고 이렇게 기도를 하고 손을 빌고 있는 강아지 있나? 없는 거야 그거는. 그게 인간하고 차이야. 인간들은 집에 놔두면 꼬마들은 엄마가 안 오면 둘이서 나중에 배가 고파 가지고 총 늘어져 가지고 엄마 빨리 와 이러고 자면서 졸면서 눈 감고 배가 고프니까 엄마 왜 안 와 이러고 있어. 즈그 엄마는 교통사고로 죽어 버렸는데.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즈그 엄마는 지금 교통사고로 저 세상을 가 버렸는데 그 꼬마들은 둘이서 왜 엄마가 안 오지? 아이고 배고파 엄마 빨리 와 이러고 기도를 한다니까. 그리고 꼬마가 그중에 하나는 엄마 기도하는 거 봐 가지고 하나님 우리 엄마 빨리 좀 오게 해 주세요. 막 이러고 있을 수 있지. 근데 즈그 엄마는 저 세상 가 버렸어. 그럴 수 있지? 엄마 아빠가 드라이브하다가 가 버린 거야. 이런 가정이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여러분들 이 세상 것은 언제나 적자생존에 들어가 버리는 거야. 그러면 그 애는 환경이 어떻게 돼 버려? 이 환경에 맞춰 가야 돼. 고아원에 가서 있어야 되는 거야. 그 애가 즈그 엄마를 다시 어디서 구해 가지고 그런 환경을 만들어 줄 수가 없는 거야. 인간들은. 그러니까 당연히 적자생존의 세계로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밀리는 거야. 뒤로 쳐지는 거죠. 그죠? 그 이거를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아 가지고 지금 청년들이 우리 엄마 아버지는 왜 이리 나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어? 아니 이러고 불만을 가지고 끄떡거리고 다녀. 내 강의를 봐야 되는데 안 봐요.

경기는 어떻게 만들어진다고? 허경영의 해가 떠야 경기가 좋아지는 거야.

景

언젠가 허경영이 해가 뜨겠죠? 이 사람의 해가 뜬 기운이 기운이 뻗칠 때 그걸 우리는 경기라고 그래 경기.

景氣
경기

이 경기는 여러분들은 이걸 달리기 하는 경기로 보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놀래가 자빠지는 경기를 보면 되나 안 되나? 이 경기가 이 세상을 잘살게 하는 거야. 나중에 진짜 이 경기는 나라에 있는 이 지구에 있는 돈은 없어지고 사라지고 하질 않아. 지구의 돈이 없어질까? 그대로 있어요. 그런데 전 세계가 왜 경기가 없어질까? 여러분 참 경기를 잘 몰라 그래. 왜 전 세계가 어려워질까? 돈은 그대로 모든 나라가 돈은 그대로 다 있어. 근데 모든 나라가 다 경기가 없어져 버릴 수가 있어.

왜 그럴까? 이상하지 않아요? 아니 이 안에 우리 어머니 흙이 줄어들고 늘어나나? 이게 경기야. 다 들어 있어요 돈은. 이게 돈이 뭐 어디로 하늘로 날아가서 경기가 없는 게 아니야. 돈은 다 있는데 사람들 속에 경기가 없다는 불만이 싹 트기 시작하는 거야. 이게 뭐여? 왜 이런 일이 벌어져? 아니야 전 세계 돈이 줄어들까? 지구에서. 근데 전 세계가 못 살겠다고 아우성이고 어떤 때는 잘나간다고 아우성이야. 왜 그럴까? 하늘에서 오는 이 허경영의 뜻에 좀 맞추면 여기 해가 뜨면 기가 좋아져.

경기가 나쁘다. 하늘에서 볼 때 이 신인이 볼 때 아 저런 저놈들은 왜 저러고 있어? 이렇게 보면 경기가 내려가는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의 재산은 항상 똑같은데 아들이 볼 때는 경기가 집안이 있다가 없다가 이래. 그건 아들이 아버지를 보는 존경심이 없어서 그래. 아버지가 돈이 있든 없든, 집안이 가난하든 말든 젊은 학생은 공부에만 연념을 해야 되는데 아버지의 행동에 관심을 갖네. 집안 망하는 거야. 아버지가 사업이 잘되든 못되든 간에 지는 학문을 파야 돼. 그렇잖아?

그런데 아버지 왜 그런 행동을 해요? 아버지 왜 어제 호텔에 어떤 여자하고 나왔다면서요? 이런 소리 하면은 그 집안 망하는 거여. 아무리 아버지가 그랬더라도 아버지가 좀 좋은 우리 엄마가 좀 너무 늙었으니까 젊은 여자하고 우리 아버지가 좀 만나고 다니는 거 내가 엄마한테 비밀로 숨겨 줘야 되겠다. 내가 봤더라도 이래야 되는 거야. 그게 효자야. 아버지한테 젊은 여자를 데려다 주면 엄마한테 배신하는 거고, 아버지가 구했으니까 지는 방어를 해 줘야지. 아

아버지 왜 젊은 여자하고 다니세요? 엄마 앞에 가서 떠들어. 그러면 이 아버지하고 아들이 원수되는 거야. 그리고 뭐 아버지 엄마한테 뭐 핸드백을 좋은 걸 해 줬다면서 그렇게 비싼 걸 해 줄 수 있어요? 나는 뭐 기껏 해 주는 게 연필이라고 뭐 이거 학비 좀 대줘 놓고 요런 소리 하면 그 아들이 잘난 아들이야? 집안 경기가 팍 죽어 버려. 어떻게 되냐? 엄마 호주머니에서 돈이 안 나와 이게. 그따위 소리 해 싸면. 아버지 호주머니에서 돈이 안 집안 경기가 팍 죽어 버려. 아 아버지가 바람을 피우든, 엄마가 바람을 피우든 못 본 척하고 지는 교과서만 봐야 돼. 공부 열심히 하고 있으면 집안의 경기는 계속 좋은 거야.

아버지 집에 오면 죄지 도둑놈이 발소리도 하고 와서 집안에 오면 큰소리도 안 치고 친절해져. 엄마도 연애하고 오면 집에 와서 몰래 남편한테 싹싹하고 아 이게 집안 분위기가 경기가 좋아지는 거야. 그런데 아들이 엄마 바람 피는 거 보고, 아빠 바람 피는 거 보고 요것들 그냥 집안에 다 모아 놓고 떠들어 버리면 집안 경기가 아버지도 아들한테 용돈 안 줘. 엄마도 아들한테 용돈 집안 경기가 팍 죽어요. 돈 푸나? 안 풀어.

그 경기는 뭐야? 윗사람을 공경하고, 정말 홍익이념과 충효사상에 그것만 지키면 경기는 이 우리 어머니의 흙은 늘어나고 줄어들지 않아. 항상 이대로 있는 거야. 지구에는 똑같은 돈이 있는데. 이건 여러분들이 생각을 잘못 먹은 거야. 절대 경제라는 건 어디로 오고 가고 하는 게 아니에요. 뜬구름처럼 왔다 갔다 돌아. 그래서 이 경기가 좋으려면 뭐 해야 돼? 모든 책임이 아들이 지한테 돌려야 돼. 돌리고 엄마 아버지한테는 시비를 걸지 말아야 돼.

그러니까 내가 봉사는 하지만 내 걸 준 게 아니라고 생각해. 항상 응무소주 이생기심. 내가 한 행동을. 내가 남을 도운 걸 어떻게 생각 하라고? 내가 남을 도운 걸. 물으면 몰라.

應無所住 而生其心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내가 한 행동에 머무르지 말아라. 응무소주 이생기심. 내가 한 행동은 응당하게 이 머무르는 무소 무소 장소 머무를 주 머무르서는 안 된다. 내가 누구를 도왔다 이런 생각하면 안 돼.

그러니까 내가 불우자들 22살 때부터 도운 게 남 도운 거야? 도운 게 아니라 그 사람들 걸 돌려준 거야. 내한테 오면 돌려주고 지금도 돌려주고 있지?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무조건 우리의 모든 선행은 선행으로 머릿속에 집어넣으면 악행이 돼. 잊어버리자. 그렇지만 말은 할 수 있어.

내가 옛날에 무료급식을 몇 살 때부터 시작했다.
지금도 하고 있다. 지금도 한 달에 매달 하고 있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뭐라고 그래요? 이 사람들은 내가 가지고 있는 거. 그죠?

凡所有相 皆是虛忘

그러니까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다 내 건 내 게 아니고 허망한 거야. 이 물질이 다 이게 실체는 없는 거란 말이야. 허망한 거를 가지고 뭘 남을 줬느니 말았느니 이런 소리 하지 마라는 거야.

범소유. 인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소유라는 뜻이야. 범소유. 그러면 모든 인간이 가진 소유는 말이야. 그것이 말이야. 다 허망한 것. 범성계에서. 그지? 그러니까 그 허망한 것을 남한테 줬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라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이거 말이 긴데 자꾸 쓰면 말이 긴데 우리는 주객이 전도되면 안 되니까 요 정도는 여러분이 알아 놔야 돼. 그지?

그러니까 이거를 만약에 이게 만약에.

凡所有相 皆是虛忘
若見諸相 非相 卽見如來

이렇게 나온단 말이야. 그러면 만약에 모든 것이 허망한데 약견제상 비상 만약에 인간이 말이야. 이 모든 세상의 만물 보이는 것들이 다 비상. 상이 아니다. 허망한 거다. 이게 여러분이 딱 죽으면 이게 있을까 없을까? 없어지죠? 그 허망하다 비상. 제 모든 상이 상이 아니라는 걸 깨달으면. 이게 해바라기지만 해바라기 아니야. 불 타고 보면. 재만 남아. 이게 허망한 거야. 그럼 그걸 깨달으면은 즉시 그는 부처다. 즉견여래. 꼭 그 사람이 부처다 이 말이야. 그럼 부처가 뭐여? 부처가 이 몸 가지고 앉아 있는 게 부처가 아니야. 그는 그거는 형식적으로 여러분한테 보이는 거고. 마음이 이미 부처의 경지에 들어가 있다. 이러죠?

그럼 부처는 너무 쉬운 거야. 있는 그대로 약견제상 비상 즉견여래. 그것만 알면은 이 모든 세상이 가상의 것이라는 걸 깨달으면 그게 그자가 부처다. 그러니까 우리의 공존공영이 뭔지 오늘 그래서 이런 데 우리가 끄달리면 됩니까? 안 돼. 내가 봉사했지만 그건 봉사가 아니다. 뭐 꽃사지? 꽃사지가 왜 떨어지는지 아는 사람? 끝내라고? 시간이 다 됐다 알려 주는 거야. 그 the God-man 이거 이제 뺄 때가 됐습니다. 고만 좀 떠드세요. 그죠? 근데 이 꽃사지가 떨어지는 거는 왜 떨어졌냐면 어지러워서 떨어진 거야. 왔다 갔다 해 싸니까 꽃사지가 어지럽잖아? 여기에다가 생명을 넣어 주는 거야.

우리가 생명을 넣어 주면 어떻게 생각해? 꽃사지가 어지럽지. 왔다리 갔다리 싸니까. 그지? 그 생각을 할 때 그렇게 하면 더 좋아요. 이게 하나의 시간을 알려 주는 것일 수도 있지만 그거는 이런 곧 이런 생명이 없는 것도 시간을 알려 줘. 그렇잖아? 근데 이 꽃사지한테 생명을 넣어 주자고. 이게 어지러워서 떨어졌다. 생명을 주니까 재밌지? 얘를 더 어지럽게 하려면 요렇게 뱅뱅 돌려야 되겠지. 내하고 약을 올리는 거야. 그렇게 하지 마래. 알았어. 자 이제 오늘 요 제목은 내가 아주 쉽게 쉽게 알려 주는 거야.

1440회 2024.05.18

반갑습니다. 내 이름은 말 안 해도 내가 잘 알아요. 허경영 안 불러도 허경영이라는 거 확실히 알 알고 있는데 그렇게 불러 싸. 아이고 반갑습니다.
이 물 한 방울 나오지 않는 저 사막 중동에서는 전쟁하고 있죠? 이런데 우리 하늘궁은 아주 자연이 평화롭죠? 이렇게 산과 물과 산수, 지수화풍이 잘 어우러져 있죠? 이런 곳에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한옥에서 저를 만나는 건 기적이에요.

아주 얼굴 색들이 꼭 선보러 온 사람들 같아. 사람을 처음 선을 볼 때 많이 설레지? 그래 그 그런 시절이 있는가 하면은 같이 살면 평생 평생 천생연분을 다른 말로 뭐라 부른다고? 천생연분이 백년원수가 되죠? 그거는 우리가 음양의 원리를 잘 몰라서 그래. 음양의 원리를 알면은 백년원수가 안 돼. 그거를 여러분들이 좀 알아야겠어. 그래서 길을 잘 눈 못 보게 될 때도 있어요. 지금 보일 때 신인이 누군가 잘 봐야 돼.

구원이 아니고 왜 심판이냐? 아시겠죠?

救援이 아니고 왜 審判인가?

2천 년 전에 내가 왔을 때는 뭐야? 구원이야. 이제 시험 노트를 이제 시험지를 내놔야 될 때가 된 거야. 그때는 시험을 치기 위해서 구원을 가르쳐 준 거야. 근데 2천 년 동안 시험 쳤잖아? 시험을 쳤는데 아직도 음양의 원리를 몰라. 그러니까 여러분 시험지 거둬야 되겠죠? 이제 시험지 거둘 시간이 됐는데 아 내가 고등학교 검정고시 볼 때 난리 났었죠? 어떻게 했다고? 고등학교 졸업 중학교 졸업 검정고시 시험을 보는데 고등학교 졸업 수학 문제가 시험지하고 이게 바뀐 거야.

근데 동대문 상고 안에 검정고시 보는 서울 경기도 사람이 다 모였다 이 말이야. 모였는데 중학교 졸업하는 사람과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 치르는 사람이 섞여 있어. 교실은 달라. 근데 교장 그 교무실에서 수험지를 가지고 선생이 반대로 가 버린 거야. 고3 졸업 수학시험 문제를 중학교 졸업 수학 시험 문제지 든 사람하고 방을 바꿔서 들어가 버린 거야. 이게 그럴 수는 있겠더라고. 거기가 왜냐하면 중학교 검정고시하고 고등학교 대입 검정고시와 고졸 검정고시, 고등학교 입학 검정고시를 같이 쳐 한 곳에서 친다. 동대문 상고야. 지금부터 한 60년 몇 년 됐지 60년 지났지. 60년 딱 전인가 뭐 그래. 엄청나죠?

난 중학교 졸업 검정고시 보러 간 거야. 그런데 내 앞에 시험 문제가 10개가 딱 나왔는데 수학이야. 수학인데 생전 보도 못한 것들이야. 기가 막혀 안 막혀요? 그것도 전부 주관식이야. 객관식 하나도 없는데 주관식 10문제가 딱 나와 있는데 완전히 이거는 미적분이야 완전. 우리 중학교 과정에서 그런 게 없어요. 근데 나는 시골에서 고등학교 과정을 뗐지 초등학교 때.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중학교 영어를 다 뗐어요 내가. 초등학교 때 공부할 만한 거는 그냥 다 해 버린 거야. 그러니까 나는 그걸 풀었어요 세상에. 그런데 그게 몇십 년 만이야? 초등학교 때 했지 그거 내가 어려운 거야. 이야 그걸 딱 내 하나만 교실에 남고 다 나가 버려. 내가 동물원의 원숭이가 됐어요.

거짓말 아니야. 한 10분 시험지 받고 10분 정도 되니까 한 명도 안 남고 내만 남고 다 나가 버려요. 왜냐하면 아무리 봐도 모르는 거니까. 그날 문교부에서 그때 우리가 데모하고 막 그랬어요 나중에. 권오병 문교부 장관이야 그 당시에. 그 사람이 사과 발표하고 다시 본다 했는데 안 봐 버렸어. 그 해 안 보고 그다음 해 보는 걸로 요렇게 돼 버렸어. 1년이 늦어져 버린 거지.

근데 나는 그걸 붙잡고 내 혼자 씨름을 하고 있니까 선생이 내 혼자 때문에 못 들어가는 거야. 내 옆에 와서 아 학생 아직 안 끝났어? 아니 선생님 조금만 기다리세요. 분명히 끝나는 종이 울린 거야. 끝나는 종이 울렸는데 나는 풀고 앉아 있어. 선생이 와서 가야 되는데. 학생 빨리 마감해 빨리 마무리해. 옆에 서가 독촉을 하네. 근데 나는 푸는다고 정신이 없는 거야. 한 문제를 푸는데 여기서 이만큼 풀어야 돼. 아니 종이로 연필로 쓸 때는 그렇게 10문제가 딱 있는데 공간이 이만큼이야. 그럼 이걸 풀어나가야 이까지 풀어야 돼. 이야 이 그 고등학교 졸업 수학 시험이 어려워요.

그래가 10문제를 딱 풀었어. 4문제가 붙었어. 다 100점 맞아도 수학 점수에서 3 40점 미만이 나오면 내년에 다시 시험 쳐야 돼. 이야 탈락이야. 그 나는 시험 쳐 가지고 떨어져 본 적이 없고 1등 안 해 본 적이 없는 사람 아니야? 자존심 있잖아? 죽기 살기를 붙어야 해. 선생이 아 학생 10분 지났어. 아유 선생님 좀 기다려 주세요. 이건 붙들고 늘어져 있는데 푸는 걸 이렇게 선생이 보니까 이 학생 시험지를 뺏을 수가 없어.

그 그걸 푸느라고 앉아가 끙끙대고 있는데 그걸 선생이 내 놔 이 사람아. 이래 뺏어갈 수가 없는 거야. 야 그게 쉬는 시간이지. 끝나는 종 쳤으니까. 우와 머리에 진땀이 나는 거야. 그거를 끝까지 풀고 선생은 끝까지 서 있고 그 광경 한번 생각해 봐. 창문 복도에서 전체 나간 애들이 내만 쳐다보고 있다니까. 쟤는 왜 저래 있어 지금 빨리 안 하고 다음 시간 또 시작해야 되는데. 그걸 풀었는데 다 10문제를 풀었는데 4문제가 붙었어. 이거는 시험 시간이 있는 거야 시험 시간.

지금 우리가 구원시대야 심판 시대야? 이제 인류에게 줄 시간을 다 줬어. 다 구원할 수 있는 그 재료도 주고 다 여러분들이 내가 왔다 가고 나서 2천 년이 됐으니까 시험지 거두러 온 거야. 율법 시대 예수의 언약시대 모세의 율법시대 2천 년 뭐 예수의 언약시대 2천 년 내가 왔죠? 내가 올 때까지 이 6천 년이란 세월이 흘러간 거야. 그럼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될 거 아니야? 여러분들은 윤회를 해서 왔어도 이미 시험 문제 시간은 끝난 거야. 그래서 지금은 구원자가 왔나? 아니에요. 심판자가 와 있는데 심판자가 겉으로 보기에는 상당히 부드러워 보여. 심판자 안 같지?

37
33살 때 있을 때는 무뚝뚝했어. 그야말로 무뚝뚝한 거야. 내보다 나이 2배 되는 사람 보고 이리 와 저리 가 반말했지. 베드로야. 베드로가 나보다 나이가 훨씬 많아. 새파란 청년이 말이야. 노인네들 보고 이래라 저래라 야 이리 와 저리 가. 그랬어 안 그랬어? 그때 그랬죠? 그런데 지금은 나이가 많잖아? 많은데도 굉장히 깍듯이 해. 이게 심판자야. 그때는 구원을 주러 왔으니까 큰소리 쳐도 괜찮아. 도와주러 왔으니까. 지금은 도와주러 왔나? 골르러 왔어. 골라내러. 그런 사람은 까다로워야 되는데 부드러운 모습으로 오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항상 음양이라고 해 안 해?

陰陽
內外

음양이라고 하죠? 왜 음을 먼저 이야기할까? 왜 음을 먼저 이야기하지? 내외지간이라 그러지? 왜 외를 먼저 하지 외가 남편인데 왜 내를 먼저 할까? 음양 아니 양을 먼저 해야지 왜 음을 먼저 했고 내외지간도 꼭 아내를 먼저 부르지? 왜 이럴까? 아니 남자가 대단하다면서 뭐 뭐 하는 데는 언제나 음이 먼저 나오고 양이 나와요. 이걸 알아야 되는 거야. 이러면 부부싸움을 안 하게 돼.

그러니까 왜 내외지간이야? 외내지간이라 해야지. 음에도 양이 있고 양에도 음이 있어요. 왜 음을 먼저 할까? 지구가 바다가 음이야 양이야? 음이죠? 지구 땅이 음이야 양이야? 음이죠? 그러면 하늘에 또 음이 있어. 하늘의 음은 구름이야. 음이 운행하고 있어. 지구를 뺑 둘러서 구름이 둘러싸고 있잖아? 그게 음이야. 그래 그래. 그러면 이게 아래에도 음이요. 위에도 음이요. 양은 어디 있어? 양이 어디 있냐고 지금 묻잖아? 음 안에 있는 거야. 언제나 음 안에 양이 있어.

씨앗을 왜 인간이 못 만드냐 하면 음으로 둘러쳐져 있어. 그거는 양분이야. 그게 어머니야. 그렇잖아? 과일이. 사과를 보면 씨는 안에 숨어 있잖아?
그게 양이야. 밖에 양 사과 있지? 그게 음이야. 그러면 이 음은 씨앗을 보존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음이 죽을 때 양이 싹이 나와 음이 죽을 때. 옴이 죽지 않으면 발화가 되질 않아. 무슨 말인지 이해 가요? 그러니까 지구를 뭐가 둘러싸고 있어? 음이 둘러싸고 있는 거야. 그렇잖아? 그러면 음은 다른 말로 바꾸면 음은 음은 빛이란 말이야.

陰은 光

그래서 태평양 바다에 해가 하나도 없고 깜깜한 밤이라도 바닷물은 빛이 나.

음은 빛을 가지고 있어. 음 속에 양이 들어 있단 말이야. 이런 불빛이 없어도 음 자체가 빛을 발산해. 그게 여러분 얼굴이 음이야. 근데 얼굴에 광이 나. 거짓말 아니야. 정말 뭐 화장품 안 발라도 얼굴빛이 빛이 나요 사람 얼굴이. 그건 음이 빛을 가지고 있어. 양을 가지고 있다니까. 음이 양을 가지고 있는 거지. 양이 음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니야. 양은 항상 음 속에 숨어 있어야 제 구실을 해. 그 남자가 혼자 있으면 장가 안 가면 그건 끝난 사람이야.

그 왜냐하면 음 속에 둘러싸여 있어야 돼. 음이 밥을 해 주고 음이 옷도 입혀 주고 이 양이 거기에 둘러싸여 있어야 이게 싹이 나는 거야. 그때 음은 희생이야. 음은 죽어 주는 거야. 매일 뭐 빨래해 주지 뭐 손가락 시골에 아줌마들 보면 겨울에 막 손이 쩍쩍 갈라져 있어요. 그런데도 물에 가서 몇 시간씩 시아버지 옷을 빨고 막 그래. 그러면 이게 얼마나 희생을 하노? 그런데 그 누구를 위해서 해? 양들 시아버지 뭐 남편 또 자식들 주로 아들이 많잖아? 근데 이게 양을 위해서 씨앗이 죽어야 돼. 그래서 완전히 죽어야 양이 나오는 거야. 음을 잡아먹는 거지. 그래서 어머니는 어머니는 희생을 가지고 있는 거야. 아버지는 그 희생 덕분에 생명이 나오는 거야.

그래서 이 생명은 이 생명은 어디서 오느냐?.

陰은 光
↓天
↓
生命

여기서 나와요. 명은 어디서 오느냐? 하늘에서 와요. 천에서. 이건 하늘에서 오고 생은 어디서 와? 음에서. 그러니까 우리가 여자하고 싸우면 성공하나? 음하고 싸우는 양이 있을 수 있나? 아니 사과 안에 씨앗이 사과하고 싸우면 어쩌자는 거야? 그래 그래. 싸우면 미친 사람이야. 여자의 도움으로 남자는 발아해야 돼. 싹이 자라야 돼.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음양의 원리가 그래서 음의 지배를 우리 양은 받고 있다니까. 그래서 이 내외지간은 남자는 여기에 의해서 태어나기도 하고 없어질 수도 있고 이런 거야. 그죠? 그래서 아무리 남자가 훌륭한 씨앗이 여자 자궁에 들어갔어도 여자가 죽어 버리면 못 나오는 거야. 양은 존재하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여자의 위대성을 깨달아야 되는 거야. 음의 위대성.

그러니까 음도 이 음도 이 음도 두 가지가 있어요. 음 음이 두 가지가 뭐야? 한 가지가 뭐야? 음의 한 가지가 두 가지가 있어요. 뭐지? 물어보는 사람이 정신 나간 사람이야. 물어보는 내가 정신 나간 거 아니야? 혹시 아는 사람 있나? 음이 두 가지가 있어요. 음이 두 가지가 있다. 뭐 뭐야? 하나 내가 힌트를 줘 놨어. 내가 힌트 줘 놨어요. 다 써 버리면 이거 틀렸는데. 뭐가? 두 가지가 뭐여?

    液体性(무)

陰
氣体性(가)

이거는 엑기스 물 액이잖아? 액체성. 음이 액체성이 있어 없어요? 액체성을 가지고 있는 음이 있잖아? 요거는 기체성을 가지고 있어. 그래 요거는 무게가 있죠? 무게가 나가지. 이거는 가벼워. 요거는 구름이야.

지금 요 공간에 물이 70% 수분이 70% 요 공간에. 있나 없나? 우리가 가습기도 틀지만은 이 공간에 공기 중에 수분이 70%. 30%만 되면 코가 건조해져. 그러면 여기는 수분 농도가 있어.
이게 떠 있는 거야 이게. 저 하늘에 있는 구름만 있는 게 아니라 기체성 기체성 물이 허공을 장악하고 있어. 저 구름도 기체성이야. 이거는 위로 올라가. 그래서 항상 음은 높이 올라가. 양은 어디로 가야 된다고? 낮은 데로 내려가 있어야 돼. 무슨 말인지 알지? 음은 위로 올라가 자꾸 위로. 그래서 음은 어디에 숨어 있어? 양 속에 있는 거야. 양 속에 있어야 올라갈 거 아니야? 자꾸 양으로 가는 거야 음은. 이 공간이 양이야.

근데 여기 음이 들어와 있어.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음이 있는 곳은 어디야? 양이 있는 곳에. 음은 올라가는 기운을 가지고 있어. 낮은 데서 올라가는 기운. 양은 높은 데서 내려오는 기운을 가지고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양은 미사일이 아니야. 음은 미사일이야. 올라가. 왜? 액체가 기체로 바뀌어 가지고 올라가 버리는 거야. 태평양 바닷물은 그냥 액체인데 거기서 어마어마한 구름이 만들어지나 안 만들어지나? 이걸 만들어 가지고 음을 계속 하늘로 올려. 그러니까 음은 땅에 있는데 올라가는 기질을 가지고 있으니까.

양은 위에 있는데 내려와. 그러면 양이 아니게. 음이 있는 쪽으로 오는 거야. 그래 그래.그러니까 남자는 여자 쪽으로 가는 걸 좋아해. 남자 쪽에 가는 건 피곤하다 그래. 스트레스를 받아 남자들이. 여자들이 있는 데 가면 스트레스가 좀 없어져. 여자가 있는 데가 사는 남자는 좀 오래 살고 남자만 있는 데 가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경쟁을 느끼니까. 근데 여자들이 있는 데 가서는 경쟁이고 뭐고 관계없어 그냥. 친해지는 거야. 스트레스가 좀 없어지지. 그렇지 않겠어? 이와 똑같아. 그러니까 음은 낮은 데 있는 건 줄 아는데 존재는 어디에 가 있어? 위로 위로 올라가는 기질이 있어.

그래서 음은 사과는 겉으로는 사과인데 이놈이 오래 되면 쭈그러들어 버려. 어디 가 버렸어? 올라가는 거야. 껍데기만 남겨 놓고 양만 남겨 놓고 다 올라가 버려. 그 남아있는 게 양이야. 이제 이해 가지? 그러니까 우리는 옴이라니까 그게 무슨 컴컴한 데만 있는 게 아니여. 옴은 언제나 양의 높은 자리로 올라가길 좋아하고 양은 내려가 낮은 자리로 내려가를 좋아해. 그래서 남자들을 자세히 겪어 보면 어린애 같아. 애기 때로 돌아가려고 몸부림치는 게 양이야. 낮은 데로 낮은 데로 남자는 내려가. 그냥 마누라가 잘해 주면 나중에는 어린애가 돼 버려. 밥도 떠먹여 달라고 그래. 거짓말이 아니야. 자꾸 자꾸 내려가요 남자는. 놔둬 버리면. 그렇지 않겠어?

자꾸 자꾸 내려가고 여자는 자꾸 자꾸 어른이 돼요. 철이 들어 가지고 나중에는 완전 사감 선생이 돼. 사감 선생 나중에 호랑이가 되는 거야. 그 남자는 쥐새끼로 바뀌어요. 어디로 도망을 가야 될지 호랑이를 피해서 살아남는 게 용한 거지. 그죠? 그러니까 양은 그렇게 낮은 데로 가는 걸 좋아하고 음은 올라가는 걸 좋아해. 처음에 결혼해서 남자가 콱 잡고 있으니까 여자가 가만히 있지. 근데 그게 나중에 보면 올라가는 거야. 여자가 점점 무서워지고 남자는 남자는 남자는 약점이란 약점이 다 잡혀 가지고 꼼짝을 못해. 내려가는 거야. 그러다가 살아남는 방법 어리광 부리는 거. 그래야 살아남아. 그렇지 않으면 밥도 안 주고 내쫓아 버려. 그러니까 우리가 음양의 원리를 알면은 아들을 불쌍하게 생각해야 돼. 자기 아들을.

저놈이 앞으로 그 여자를 만나야 될 텐데 그 올라가는 거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야 되는데 저거는 계속 내려갈 건데 저놈이 살아남아야 될 텐데 아들을 보면 불쌍하게 생각해야 돼. 맞나 안 맞나? 이게 자연의 원리예요. 그런데 우리 하늘에서 인간을 만들 때 남자는 힘을 좀 좋게 만들어. 왜 그랬을까? 남자에게 가정을 지키는 심부름을 시키려고. 근육을 더 줘 가지고 음을 보호하라고 하는 거야 음을. 음을 지키라는 거야. 군사 국방부 장관을 맡겨 놓은 거야 남자한테. 그 음이 머리가 비상한 거야 말하자면. 어떤 남자가 쳐들어왔다. 도둑이 밤중에 도둑이 왔다. 마누라는 일단 피신을 시켜. 칼을 들고 와서 마누라가 앞을 막지 못해요. 그래 그래. 그럴 때 남편이 꼼짝없이 앞장을 서야 돼. 근데 여보 저거 좀 막아 이러는 남자가 있나? 능력이 없어도 찔려 죽일 망정 남자가 강도를 딱 가로막고 서야지. 그게 남자 대우를 받는 거야. 그게 국방부 장관이야.

그러니까 남자는 그걸 맡기기 위해서 음을 지키라고 힘을 준 거야. 근데 그 여자 음 두들겨 패라고 준 거 아니야. 외적으로부터 지켜라. 그래서 그걸 남성에게 줬단 말이야. 음을 보호하는 역할을 남성이 하는 거야. 그래서 남자가 전쟁에서 수억 명이 죽었다. 지구가 만들어지고 나서. 맞나 안 맞나? 여자가 전쟁터 가서 수억 명이 죽었나? 안 죽었어. 요새 뭐 미사일이 날아와서 여자가 죽는 경우는 있어도 남자가 여자들을 안 쏴요. 왜? 자기 어머니 때문에. 즈그 아버지 생각하면 막 쏴 죽이고 싶은데 즈그 엄마만 생각나기 때문에 사람을 함부로 못 쏴요. 특히 여자는 안 쏴. 전쟁터에서 보면 심리가 여성은 안 쏴요. 즈그 엄마도 지금 전쟁통에 어디서 있는지 자기 여동생이 어디 있는지 모르잖아? 이런 상태에서 남성들이 여성을 잘 안 죽여 전쟁 나면. 남자끼리는 서로 죽이는 거야. 그런 게 있겠죠?

그러니까 남성은 여성을 지키기 위해서 힘이 있는 거지. 남자끼리 싸우라고 힘이 있는 거는 여자하고 싸우라고 힘이 있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그 힘을 여자한테 이용하는 집안은 망해요. 망하는 거야. 외부에 쓰라고 준 건데 마누라 지키라고 준 힘이야. 근데 그거 마누라 잡는 데 쓰면 되나? 안 되죠? 그러니까 음이 얼마나 위대한 거라는 걸 깨달아야 싸움을 안 하는거야. 음은 자꾸 올라가기를 좋아하니까 그걸 이해를 해야 돼.

그 음양의 원리를 좀 빨리 어렸을 때 알은 사람은 성공해요. 절대 여성한테 친절해. 나는 저 고등학교 때 밥 얻어먹으러 많이 다녔지? 남의 집에 가서 벨 누르고 그것도 밤늦게 남의 집 벨을 눌렀지. 그러니까 밥을 갖다주는 사람이 남자일까 여잘까? 남자가 갖다 준 집이 한번도 없어. 정말이야. 한번도 남자가 밥 들고 와서 배고프죠? 잡수 먹어라 이 학생아. 이런 남자 있었을까? 전부 여자들이 나와서 밥을 주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여성이 그 집안에 복을 짓는 거여 복을. 남자는 나가서 돈 번다고 죄를 짓고 여자는 거기에 또 복을 절에 갖다가 또 바치고 교회에다 바치고 복을 지어 주고 가족을 위해서 남자는 부득이 돈을 벌어와야 되니까 남하고 싸우고 재판하고 막 죄를 짓고 다니고. 그러면 그 아내가 그 죄를 교회나 이런 데 가서 씻혀. 법당에 가서 절을 하고 뭐 이렇게 하겠죠? 그죠? 그러니까 어머니의 하는 일이 여성이 하는 일이 대단한 일이야. 그래서 여성은 종이 아니야. 물론 일도 해주고 종도 해 주는 게 아니라 가족을 보살피는 거지 종이 아니야.

그래서 이렇게 우리는 여자를 우리 양반들도 앞세웠어. 내외지간이라 그래. 그래서 내명부는 임금이 타치 하나 안 하나? 못해요. 대왕대비가 왕비를 만들어 주고 임금의 며느리 손자 부인까지 대왕대비 손에 달린 거지. 할아버지 임금이 해 주는 거냐? 안 해 줘요. 할아버지 임금은 끝이 야 그냥 임금 물러나면 그걸로 끝이야. 대왕대비는 왕비를 물러났는데도 계속 왕비들을 장악하고 있어. 내명부를 완전 장악한다니까. 그러면 이 외가 여기에 끼어들지 못해. 그래서 그 내명부는 뭐 엄청난 파워가 있어. 임금 마음대로 독살시킬 수도 있고 얼마든지 마음대로 생사여탈권을 내명부가 쥐고 있는 거야.

근데 임금이 부엌에 가서 야 그거 무슨 밥이냐? 그 뭐 무슨 독약이 들었냐? 이런 거 물어볼 수도 없어요. 주는 대로 먹어야 돼. 그럼 그 임금의 목숨을 누가 쥐고 있어? 왕비가. 왕비가 내명부야. 우두머리야. 그러면 시어머니가 있을 때는 대왕대비가 우두머리야. 야 부엌에 쟤 바꿔라 쟤 바꿔라 이래 버리면 바뀌는 거야. 근데 임금은 그걸 할 수가 없어. 그래서 이 내외의 관계에서 내가 차지하는 위치가 높아요.

여러분 자기의 프라이버시를 알고 있어야 돼. 그래서 항상 음 속에는 양이 들어있다는 거. 음은 양을 품고 있는 거야. 근데 씨앗이 알맹이를 품고 있나? 씨앗이 껍데기 품고 있는 거 봤어요? 항상 사과든 뭐든 씨앗은 안에 숨겨 놓고 음이 다 커버하고 있어. 그러니까 모든 과일을 보면 몰라? 양은 그 속에 딱 숨어 있는 거야. 음이 다 그 양의 운명을 쥐고 있어. 그러니까 한 가정의 성사는 누가 쥐고 있어? 여자가 쥐고 있는 거야 엄마가. 그러니까 어머니가 똑똑하면 그 집안은. 그래서 유대인들은 남자 성을 따르면 남자가 뭐 유대인이냐 그리고 부인은 한국 사람이다 그러면 유대인이 아니야. 뭐가 유대인이라고? 한국 남자하고 결혼한 유대인. 그러면 그는 유대인이 돼. 그 여자가 낳은 애는 유대인이 된다니까.

그 유대인에 들어가는데 유대인 남자가 한국 여자하고 결혼했다. 그럼 유대인이 아니야. 왜? 그 씨앗이 음에 모계에 벗어나 있었기 때문이야. 그게 바로 이 원리야. 그 사람들 머리 좋은 사람들이야. 유대인들 진짜 머리 좋아. 유대인 여자가 키우지 않은 사람은 절대로 유대인 씨앗이라도 유대인 취급을 못 받아. 그 유대인 법이 그래요. 그러니까 유대인 남자가 한국 여자하고 결혼하면 그 사람은 이제 유대인을 포기한 거야. 근데 유대인 여자가 한국 남자를 만나면 유대인 포기했나? 아니야. 그냥 그러니까 유대인은 모계가 이어지는 거야. 모계로 혈통이 이어지지 남자로 이어지는 게 아니야. 모계 혈통이야. 그리고 그게 정상이야 이거야 이거. 이 원리입니다.

내가 왜 구원이 아니고 심판인가? 지금 이 이야기가 슬슬 시작하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이 이 원리를 선조들이 여러분한테 안 가르쳐 준 거야. 안 가르쳐 줘 가지고 여러분들이 여자를 학대하고 노리개감으로 보고 여성을 보는 눈이 이미 이 세상을 종말로 가져와 버렸어. 그 내가 왔지. 와서 여러분을 심판하러 온 거야. 그걸 여러분들이 착각을 해 가지고. 피해자 원한 관계 원이 맺힌 사람이 수도 없이 많은 거야 원한이. 요걸 잘못 이해해 가지고. 그래서 여성에 대해서 사업하는 사람이 여자하고 싸우면 무조건 그 사업은 망하는 거야. 재수가 없는 거야. 여자 속에 있어야 될 씨앗이 바깥에 나와 가지고 간섭을 하고 돌아다녀. 되겠나? 그 과일은 썩어 버려. 그죠?

씨가 밖으로 나와서 지도하겠다. 그럼 사과가 어떻게 되노? 사과가 죽을 때만 씨가 나와. 칼로 베 가지고 나무를 안 심으려고 칼로 확 짜개면 씨가 나오지. 그러면 사과 음을 죽여 버렸잖아? 그럼 죽는 거야. 그래서 음양의 원리는 이 음도 액체성과 기체성을 가지고 있어. 기체성은 양적인 성격이야. 날아다녀요. 날아다녀. 음이라고 쳐박혀 있는 게 아니야. 온 허공을 음이 장악하고 있어. 저 위에 구름도 물이야. 이 허공도 수분이 70%야. 저기 내려가면 바다야. 산에서는 계속 물이 나와. 이게 뭐야? 전부 음의 덩어리 속에 씨앗이. 씨앗은 양이 작아.

그래서 양이 있는 거야. 양은 뭐 때문에 존재한다? 음 때문에. 음 때문에 양이 이어지는 거야. 대를 못 이어 음이 없으면. 집안에 똑똑한 아들만 낳았다. 그럼 어떻게 장가를 보내노? 딸을 낳은 집이 있으니까 보내는 거지. 그래서 음을 찾아다니는 거야. 그래서 음양은 언제나 음이 먼저다 이거. 이 이치를 유교에서 문제 있게 잘못 다뤄 가지고 남존여비를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여자는 뭐 조상제사도 못 모신다 이래 싸면서 여성을 비하한 거야. 왜? 종으로 쓰려고 종처럼 부려먹으려고.

여성을 뭐로 봤어? 재산으로 상품으로. 그래가 두세 명씩 재처 재처 재처 여러 명 얻어 가지고 사용했죠? 그죠? 그러니까 우리 여성을 재산으로 본 시절이 있었다 이 말이야. 여러분은 심판받아 마땅한 시대에 도착했어. 그래서 내가 왔죠? 여자 무시하고 여자하고 놀아나면서 세상을 들고 여자를 무시한 존재들이 심판대에 올라가는 거야. 그러다 보니까 0.1%만 빼고 다 그러네. 남성만 죄를 지은 게 아니네. 여성들도 죄를 지어 버려. 피해 의식을 가지고 있는 거야. 어머니를 버려 버리고 피해자로 둔갑해 있는 거야.

어머니는 뭐냐? 무한 희생이야. 어머니는 액체성 기체성으로 해서 만물에 다 들어가 있죠? 지구에도 바다에 들어 있죠? 물건마다 이런 물질이 수분이 있나 없나? 우리 인체의 70%가 물이죠? 물이 음이 몸을 유지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 몸속에 양은 지독하게 적어요. 그러니까 음으로 이루어져 있는 거야. 쌓여 있는 거야. 근데 그 정신은 양이야. 그 씨앗 그 정신 혼은 양이야. 양인데 여자의 양도 있어. 여자 씨도 있잖아? 그러니까 남자만 혼이 아니야. 그 씨앗 속에도 여자가 들어 있다니까. 씨앗에 수분이 없으면 씨앗이 되나? 씨앗 속에도 여자의 기가 들어. 이 액체와 기체가 씨앗 속에 들어 있어.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 온통 여성의 도움으로 이 자연계가 움직이고 있는 거여.

그런데 왜 신인은 남자로 왔을까? 신인은 왜 남자로 왔을까? 그렇게 가르쳐 줘도 몰라. 남존여비?
그러니까 아버지는 4가지 특징이 있다고 그랬죠? 아버지의 남자의 특징은 4가지가 있어. 제일 첫째가 왕. 왕 같은 남자. 알죠? 왕의 기능을 가지고 있어. 그다음에 전사의 기능이 있다고 그랬지? 가정을 지킨단 말이야. 그래서 남자는 가왕 가왕이 되는 거야. 1차적으로 가정의 왕이다 이거야. 가왕이잖아? 그지? 그지? 가왕인데 가왕의 기능만 있나?

1 家王
2.將軍
3.敎師
4.親舊

장군 기능도 있지. 그지? 장군 기능도 있단 말이야. 세 번째는 뭐야? 스승의 기능도 있어. 그지? 네 번째는 뭐야? 친구 기능도 있지? 친구의 기능도 있다고. 이 4가지를 남자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치 남자가 세상을 지배하는 것처럼 보이는 거야.

왕을 누가 지배한다고? 왕비가. 내명부가 지배하는 거야. 아시겠죠? 그래서 실제적으로는 남자 양은 음 속에 묻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음은 항상 하늘을 향해 올라가는 기질이 있어서 신앙심이 깊어 여성들이. 이 남자들은 도대체 신앙심이 별로 없는 거야. 땅으로만 기어 내려가려고 맨 여자만 찾으러 다니고. 그 사람들은 여자가 땅에 있다고 생각하는 거지. 그잖아? 남존여비를 가지고 있으니까 아래에 있다고 생각하고 밑으로 기어 내려가는 거야 계속. 여자는 계속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여자가 철이 훨씬 더 들어 있는 거야.

그래서 소꿉놀이하는 애들 보면 동갑내기가 할 때는 남자들이 쩔쩔 매요. 야 시장 보고 오라 그러면 잠깐 나가서 뭐 풀을 뜯어와야 될 거 아니야? 뜯어와 가지고 꾸지람을 실컷 들어. 야 그것도 그것도 반찬이라고 사왔냐? 뭐 이러니까 야 저기 가니까 풀이 풀이 그거밖에 없었어. 남자가 쩔쩔매. 그럼 막 여자가 호통을 쳐. 나이는 같아. 응 야 그것도 그것도 반찬이라고 뜯어 왔냐? 해 가지고 왔냐 막 이러면 남자애들이 쩔쩔 매요. 그러니까 여자애들은 머릿속에 다 그게 제대로 박혀 있는데 남자애들은 심부름 해 놓고 꾸지람만 실컷 듣고 서 있고 그게 소꿉장난할 때 보면 남자들이 덜떨어졌어. 재밌잖아? 그죠? 근데 여자 꼬마들은 많이 해 본 것 같아 꼭. 살림 살아 본 것 같아. 똑똑하고.

그래서 이렇게 남자는 가왕이다 뭐 장군이다 교사다 친구다 이런 아버지의 4가지 특징이 이렇게 있는데 이 특징이 남자를 우월하게 착각하게 만드는 것들이야 저게. 우월해서 왕이 된 줄 알아. 좋은 왕비를 못 만나면 왕의 수명은 얼마 못 가요. 주색잡기나 해 쌌고 맨날 왕비만 1년에 왕비 얼굴 한 번 쳐다보고 맨날 후궁들하고만 놀아나고 이러면 얼마 안 가서 독약 먹고 죽어요. 그러니까 이와 같이 항상 우리는 음에게 잘해야 그 가정이 일어나는 거야.

그리고 어떤 가문이 성공한 집안을 딱 가 보면 굉장히 어머니들이 현명한 어머니가 그 집안에 있어. 그 남편이 쫄딱 망했어. 망했는데 사업하면서 생활비도 생전 잘 안 줬는데 마누라가 20억을 내놔. 여보 그게 뭐요 하니까 다 망했다고 남편 자살할까 말까? 마누라 몰래 죽으려고 하고 있는데 집에 가서 이제 실토를 하고 이제 사생결단을 낼려고 집에 간 거야. 이제 집도 경매가 들어온다는 걸 이 남자는 알아. 그러니까 여보 집에 경매가 들어올 텐데 당신 나는 앞으로 찾지 마. 나는 산에 들어가서 안 올 거야. 이러려고 하는데 여자가 통장을 탁 꺼내. 당신하고 내가 몇십 년 살면서 모아 놓은 돈이야. 나는 안 썼어. 난 옷도 안 해 입었어. 당신 이런 때가 올까 봐서 내가 모아둔 거야. 딱 주는 거야.

그러면 그게 여자의 그거 아니야? 그러면 남자가 엄청나게 바뀌어 버려. 그다음부터는 돈도 한 푼 마음대로 안 써. 마누라한테 물어봐. 뭐든지 마누라한테 생활비도 넉넉하게 용돈도 많이 줘. 왜? 여자가 저축할 거니까. 지가 쓴 거는 다 날아가 버렸는데 마누라가 안전장치를 몰래 몰래 해 놨다 이 말이야 살금살금. 뭐 뭐 생일이라고 뭐 주면 또 저축해 버리고 또 옷 해 입으라고 주면 저축해 버리고 다 몰래 모아 가지고 남자를 구할 수 있지?

그러니까 여성들은 그게 또 여자야. 엄벙덤벙해 가지고 날리지 말고 아주 잘해서 우리 정말 하늘궁에 오는 분들은 저축이 많이 돼 있는 사람들이야. 최고 저축은 하늘 창고지? 하늘 창고 외에 어디 가서 막 낭비하면 되나? 안 되죠? 그래서 남편이 어떤 위기가 올 수 있다. 이건 아내들이 어머니들이 알아야 돼. 그래서 여성들은 보호 본능이 있어요. 끝까지 그 남자가 잘만 해
봐. 지켜 줘. 근데 남자가 개떡같이 놀면 여자가 잘 안 지켜 주려고 그래.

그래서 왜 심판인가? 여기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야 되겠지? 이제 왜 심판대가 만들어졌는가 대충 눈치챘죠? 다 눈치챘죠? 시험 기간이 끝났는데 내가 계속 선생을 끌고 있었죠. 아 이제 심판이 끝났는데 이 친구야 시험지 내놔 이러는 거야. 벨 울렸대. 지금이 그 시간이야. 벨 울렸어 안 울렸어? 울렸어. 허경영 시험지 내놔 이 사람아. 이러는데 붙들고 앉아서 선생님 조금만 좀 선생님 조금만 그 애들이 쳐다보고 다 애들이 불안 공포에 떨고 있어. 내 시험지 내놓을 때까지 애들이 숨을 죽이고 있는 거야. 선생이 옆에서 계속 시험지 내놔라 그러고 허경영은 아주 조금만 조금만 만약에 그때 그거 마무리 안 했으면 40점이 안 나올 수도 있었어. 다른 거 다 100점 맞아도 한 과목만 40점 미만 있으면 다시 시험이야.

그러면 그 떨어진 것만 다음에 치면 될 텐데 전 과목을 다시 쳐야 돼. 얼마나 문제가 심해? 그러니까 죽기 살기로 나는 그 수학 문제를 풀어냈다는 거. 그런데 그 해에 전국에서 거기 가서 시험 본 애 중에 붙은 해가 두 명이야 두 명. 기가 막히지 않나? 근데 다시 시험을 안 보더라고. 그 내가 참 기적이잖아? 그런 일이 내가 있었어. 그러니까 지금 심판 땐데 봐주세요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심판 때인데 뭐 봐주세요 뭐 나 그건 허경영 때나 통하는 거지. 통하겠어? 시험은 시작됐어요. 이제 시험지를 시작 시험지를 거둔 게 시작됐다 이 말이야. 시험이 시작된 게 아니고 심판이 시작됐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시험지가 뭐였느냐 이거였어. 8복이 여러분들한테 준 시험이야.

八福 八死

  1.    1.恐怖
  2. 2.不信
  3. 3.凶惡
  4. 4.殺人
  5. 5.淫行
  6. 6,呪術
  7. 7.偶像
  8. 8.虛僞

근데 여러분 답장은 뭐야? 여러분 답장이 8사야. 이거 얼마나 기가 막혀? 8복을 시험을 냈는데 1 2 3 4 5 6 7 8 냈죠? 그랬더니 여러분 답이 1 2 3 4 5 6 7 8 요게 답이야. 그러면 이게 낙점이야 합격점이야? 팔사가 팔사가 제일 처음에 뭐야? 공포죠? 그지? 그다음에 뭐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그지? 주술 우상 허위. 그지? 요게 8가지를 여러분들이 만들어 낸 답장이야.

지금 정신병이 많이 있지? 공포 불신. 사람끼리 못 믿게 돼 버렸어. 흉악해. 사람들이 좀 흉악해졌지? 살인. 살인이 제일 많이 벌어지고 있어. 그게 무슨 살인이야? 말로. 말로 상대를 막 죽이는 거야. 가서 죽어 버려라. 뭐 죽일 년 뭐 죽일 놈 막 이렇게 살인이 많이 벌어지고 있어요. 음행 많이 벌어지고 있지? 주술 우상. 우상은 전부 자기 아들이 우상이 됐어. 아들 딸이. 그죠? 신인은 안 보이고 지 새끼밖에 안 보여. 그다음에 허위. 가짜 뉴스가 전부 도배를 해 버려. 허경영의 진짜 뉴스를 안 내줘. 허경영이가 뭐 무료급식을 했다. 어릴 때 어떻게 성장했다. 얼마나 어린 환경에서 어떻게 어떻게 해서 저 사람이 어떻게 공부를 해 가지고 오늘까지 왔다.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드라마야 정말.

그런데 빵 하나 훔쳐 먹지 않았어. 그렇게 밥을 굶고 그냥 쓰러지고 자빠지고 막 맨날 입술이 터지고 막 버짐이 얼굴에 번져 있고 이래도 언제나 눈동자만큼은 초롱초롱하고 항상 책 냄새. 이 책을 들면 책에서 냄새가 나요. 책 냄새가 나면 마음이 편안해. 옛날 한문책은 냄새가 나. 장롱 옛날에 한옥집에 가면 나는 그런 한지 냄새 있어. 그 책 냄새를 제일 좋아해. 책을 딱 잡으면 책 냄새가 착 나면은 온갖 근심이 다 없어지면서 공부에 몰두하게 되는 거야. 그래서 이게 어릴 때 4살 5살 때 책을 맨날 공부를 해 놓으니까 그 책 냄새가 어릴 때 코에 들어와 버린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 책만 저런 책만 오래된 책만 딱 있으면 마음이 조용해지면서 공부가 되는 거야. 알았지?

근데 내 친구들은 술 냄새 아 그게 걔들을 유혹하는 거야. 그게 코에 배어 버린 거야. 책 냄새는 쳐다보지도 알지도 못해 걔들은. 그래서 그래서 오래된 책을 서점 같은 데 가서 오래된 책을 일부러 사 냄새 맡으려고. 그 책을 딱 읽으면 그 책 오래된 냄새 나 안 나? 그게 싹 나면은 그렇게 시골 생각이 나면 평화로워. 그럼 공부가 잘 되나 안 되나? 그거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책 향기가 머릿속으로 들어오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게 그게 수면제야. 그게 불면증이 공부하면 또 잠이 달아나. 그러면 그거 새로운 공부를 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래서 책을 짊어지고 서울역에 왔다가 즈그 아버지 책 파는 도둑놈으로 몰려 가지고 오해를 받다가 풀렸지? 그 책을 읽어보래. 한문 책을 쫙 읽으니까 그냥 어머 니가 책 도둑이 아니구나. 나는 아버지 어머니 얼굴도 모릅니다. 그래? 느그 아버지는 우리 아버지는 서울에서 요렇게 요렇게 죽었고 우리 엄마는 요렇게 요렇게 그래가 내가 서울에 왔노라. 딱 하니까 역무원들이 울기 시작하는 거야. 거기 여자들이 먼저 울어. 그다음에 남자들이 울어. 그다음에 호주머니서 돈이 나와.

그다음에 서울역에 서울역의 책임자가 나는 뭐 그 사람들 직책도 모르잖아? 사무실에서 다 나와 가지고 누나들이 돈 주지 내 머리 쓰다듬어 주지. 아이고 우리 집에 방이 없다. 방이 있으면 우리 집에 가서 살면 되는데. 우리 집이 그때 서울 사람들이 집이 전쟁 후니까 집이 없어. 방이 없어서 뭐 아버지 어머니가 같이 자는 집도 있고 막 그래요 그때는. 애들이 많아 가지고 그래 가지고 다들 나하고 같이 살 수가 없다. 뭐 이러면서 돈을 주면서 우는 거야 그 여자들이. 그게 서울역에서 있었던 일이야. 그 그 책 냄새. 그래 오면서도 기차 안에서도 책을 베고 책보따리 베고 들어누워가 있고 올라온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책이 나를 구해 준 거야. 안 그래? 그렇다면 나는 소년원으로 갔을 거야. 무임승차 했으니까. 그지?

그리고 또 우리 어머니 흙이 거기서 나왔잖아? 그 보자기에서 또 보자기가 하나 있는데 먼지가 펄펄 나거든. 이게 뭐냐? 이 우리 어머니 흙이라고. 어머니가 언제 돌아갔는데 내가 애기 때 돌아갔는데 요 우리 어머니 흙을 내가 가져온 거는 서울에서 공부하려고 한다. 내 마음이 흔들리는 걸 방지하려고 이걸 가지고 왔으니 이 흙을 내가 좀 가져가게 해 다오. 하니까 책도 가져가고 흙도 다 가져가 다 주는 거야. 그래 가지고 그걸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어디 갔노? 여기 있네. 이 우리 어머니 흙이야. 그래 요걸 주는 거야. 이게 보자기에 싸니까 먼지가 많이 나잖아? 그래서 요거를 요거하고 책하고 가지고 서울역을 나오는데 그 누나들이 막 우는 거야. 그 내가 서울 와서 제일 먼저 울린 사람들이야.

나도 지금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데 나는 그때 굉장히 굶어서 배고팠지. 며칠 올라오는데 하늘이 노란 거야. 그래도 그 사람들한테 잡혔는데 정신 차려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설명을 청산유수로 착 하니까 그 사람들이 다 녹아 버렸어. 그래 나만 그 경찰차가 와서 싣고 가는데 그때는 무임승차해서 오는 애가 많았대요. 그때는 무작정 상경이 많았어. 걔들 경찰서로 가서 소년원으로 간대. 그래서 쟤는 소년원에 보내지 마라. 딱 위에 사람이 그러더라고. 왜? 한문을 잘하니까 어린애가 쫙 하니까 읊으니까 얘는 보통 애가 아니다. 이래가 내가 살아난 거야.

그래서 내가 텐트 속에 공부할 때마다 하숙집이고 뭐 어디고 가서 있는 데마다 따라다닌 게 절간이고 교회 목사님 아들로 갈 때도 내 따라다니는 게 이 흙이야. 알아요? 아니 뭐 신인이 뭐 때문에 흙을 가지고 있겠노? 그래도 그 고향에서 가지고 있는 건 유일한 게 이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걸 내가 가지고 다닌 거야. 그러니까 이 흙이 우리 아무리 신인이라도 여자의 몸에서 왔잖아? 어디서 왔어? 음에서 왔다. 음에서 온 거야. 양의 씨가 음에 들어가서 다시 온 거야. 그래서 이 근원을 가지고 있어야 그 되는 거여. 여러분은 그게 보여야 통하는 거란 말이야. 그래서 근원을 가지고 있는 거야. 괜히 또 저 우리 어머니가 흙 이야기해서 눈물 나게 하네. 알았지?

그런데 8복은 이게 아니야. 이거는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거야. 요런 사회가 됐기 때문에 심판은 여기에서 구제되는 사람이 있을까? 0.1%. 다 여기에 휩싸였어. 전부 정신병원 애들이 젊은 애들이 맨날 정신과 약을 먹어 지금. 다 불안 공포 뭐 이거 다 이런 정신과 약을 먹어요. 응 그럼 우리 8복은 뭐야? 영빈천국이지? 심령이 가난한 자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간다. 마태복음 몇 장이야? 마태복음 5장 1절에서부터 13절까지 그죠? 그러면 이거는 8가지 복을 내야 돼. 이거는 뭐야? 갈라디아서 뭐여? 이거는 뭐야? 요한계시록.

八福 마 八死 요한계시록 九聖灵
1.灵貧天國 1.恐怖 갈라디아서 9장
2. 2.不信
3. 3.凶惡
4. 4.殺人
5. 5.淫行
6. 6,呪術
7. 7.偶像
8. 8.虛僞
그다음에 여기 또 뭐가 하나 더 있어요? 열매는 뭐라고 그랬어? 구성령이라고 했지. 구성령은 이거는 갈라디아서야 9장.

이게 이렇게 요 자체가 요걸 했는데 나는 요걸 바랬지 요걸 바라는 거 아니야. 요거 바랬으면 심판이 없어. 저기에 대해서는 지구 심판이 없는데 구성령은 하나도 맺힌 게 없어. 요거는 구성령은 뭐여? 응 사랑. 구성령은 사랑이지. 희락이지. 화평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그죠? 그래서 9개죠?

                           悅枚 열매

八福 마 八死 요한계시록 九聖灵
1.灵貧天國 1.恐怖 갈라디아서 9장
2. 2.不信 四朗
3. 3.凶惡 喜樂
4. 4.殺人 和平
5. 5.淫行 忍耐
6. 6,呪術 慈悲
7. 7.偶像 良善
8. 8.虛僞 忠誠
溫柔
節制

요 9개가 열매인데 이 열매를 여러분들이 해 줬나? 열매가 열매가 열렸을까? 안 열렸죠? 열매가 안 열리니까 심판이 와야지. 그래서 이쪽 이 열매는 아주 요것도 열매는 열매죠? 이 안 좋은 열매가 열린 거야 안 좋은 열매가. 안 좋은 이게 열매야. 요것도 열매고 요것도 열매인데 요 열매가 열려 버리니까 심판이 온 거예요. 심판이 오고. 요게 열렸으면 천만 명 더 되겠죠? 그죠? 한 50% 30% 백궁은 원체 넓어서 무한정 올라가도 돼. 근데 아쉽잖아? 99%가 쭉쟁이야. 가라지야.

근데 여기 찾아온 사람들은 전부 역사와 전통이 화려하고 깨끗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여기 온 사람을 여기 온 사람을 옷으로 평가한다든지 관상으로 평가하면 될까 안 될까? 안 되는 거야. 그런 옷을 입고 그런 관상을 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야. 잘 풀려 가지고 좋은 옷 입고 있으면 여기 못 와요. 요기에 범죄자들에 속해. 정말 여기 하늘궁까지 오긴 오는데 천신만고 끝에 온 거야. 잘 됐죠?

내가 요구한 게 이겁니다. 애통. 애통위로죠?

                             悅枚 열매

八福 마 八死 요한계시록 九聖灵
1.灵貧天國 1.恐怖 갈라디아서 9장
2.哀痛慰勞 2.不信 四朗
3.溫柔地業 3.凶惡 喜樂
4.義渴多食 4.殺人 和平
5.矜恤矜恤 5.淫行 忍耐
6.心潔天見 6,呪術 慈悲
7.和平天子 7.偶像 良善
8.義逼天國 8.虛僞 忠誠
溫柔
節制

애통위로. 온유. 온유한 자는 뭘 준다고? 땅을 기업으로 줘. 그다음에 뭐야? 의를 위한 자는 뭘 목마르다고? 갈증을 느낀다고 그랬죠? 배불리 먹게 해 줘. 그죠? 그다음에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게 해 주죠? 공휼긍휼.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만난다고 그랬죠? 심결. 심결천견. 하나님을 본다 이 말이야. 이걸 마음이 깨끗한데 하나님을 본다. 이걸 늘 하나님을 본다 이 소리야. 여러분 늘 봐 안 봐? 보고 싶을 때 언제든지 보지. 사진도 늘 보지. 여기 여기도 붙이지. 요런 데도 붙이지. 이런 데도 붙이지. 늘 보는 거야. 마음이 깨끗한 자는 늘 하나님을 볼 수 있다. 심결천견. 그지?

화평. 평화가 아니고 화평이야. 화평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지? 여러분들이 천국 가서 전부 하나님의 신의 와이프 아내. 자녀가 되는 거야. 화평천자. 그다음에 또 의핍이 있죠? 의핍.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다. 여러분들이 지금 여러분들이 제일 많이 당하는 거야. 하늘궁 간다니까 막 아들이 시비 걸고 뭐 용돈도 안 주겠다. 뭐 이게 핍박 받는 거야. 많이 받을수록 좋아요. 알았지?

1444회 2014.06.14 )

오늘이 몇 회요? 1444회죠? 1444회는.

方舟에 타라!

아 4가 3개 있죠? 그러면 사람이 제일 먼저지? 그 사람은 뭐라고요? 신효애교. 여러분들이 다 알죠?

1.四覽 信 孝 愛 敎

신효애교 이게 네 가지를 본다. 그래서 사람이에요. 근데 국어사전에 사람이 한문으로 있나? 없는 거야. 그래서 국어사전을 만들 때 그 사람이 실수한 거야. 얼굴도 한문인데 안 내놨지. 사랑도 안 해. 사랑도 안 해놨어. 두 번째는 뭐가 있어요? 사랑이 있죠. 그죠? 사랑이 있단 말이야. 그죠? 그러면 사랑은 뭐여?

뭐야? 얼굴로 남한테 사랑을 주죠? 또 뭘로 줘? 얼굴로 남한테 사랑을 주죠? 그러면 얼굴로 사랑을 주면은 그다음에 그다음에 물질로 주죠? 선물. 그죠? 그다음에 신으로 주죠? 그러니까 이게 네 가지를 이렇게 주는 거야.

2.四朗 顔 言 物 身

이거는 네 가지 사랑. 그럼 우리가 2개가 남았네. 또 4가 뭐야?

사단이 남았죠? 사단. 사단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그다음에 뭐가 남았어? 사덕이죠? 그러니까 이제 요거는 우리가 너무 쉬운 거잖아? 여러분이 알죠? 사단은 뭐요? 측은지심이죠?

3.四端 惻隱之心
羞惡之心
辭讓之心
是非之心

아주 남을 바라볼 때는 무조건 측은지심이 첫 번째 있어야 돼. 측은지심이 있어야 된다고. 오페라 가수가 노래를 막 부르다가 실수를 했다. 그러면 내가 가슴 아파야 돼. 오페라 가수가 가슴 아프면 안 돼. 내가 실수한 거야. 근데 그 오페라 가수의 흉이 보이면 음악을 들을 자격이 없는 사람. 어떤 가수가 노래하다가 실수를 하잖아? 그러면 실수는 빼고 들어야 돼. 알겠지? 왜? 사람은 신이 아니기 때문에 실수할 수가 있단 말이야. 그거는 점수하고 관계없어. 가사 잊어버릴 수 있어. 너무 심취했구나. 심사위원이 저 여자는 노래를 부를 때 너무 심취해 가지고 그다음 가사를 잊어버렸어. 항홀경에 들어갔어.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야 이게. 그럴 수 있지?

근데 가사 안 잊어버린다고 좋은 게 아니야. 매미 새끼처럼 똑같은 거만 맨날 부르면 좋은 게 아니란 만이야. 알았지? 그러니까 측은지심이다. 이거 아주 좋은 거죠? 이거 1. 그다음에 뭐여? 수오지심. 그죠? 그다음 뭐가 있어요? 사양지심 있지? 사양지심. 그다음에 뭐여? 시비지심. 이렇게 있죠?

그다음에 사덕은 뭐여?

4.四德 仁 義 禮 智

인 예 지 그죠? 그러니까 요렇게 해서 이놈이 뭐여? 사단 사덕 사람 사랑 네 가지가 있죠? 이거는 강의가 아니라 보너스로 이야기해 주는 거야. 본 강의. 왜? 4가 4개가 있네. 1444회를 잊지 말라 이 말이야. 1444회는 방주에 타라.

자 그럼 하늘궁은 80억이 죽어가는데 하늘궁이라는 이 방주에 올라탄 사람은 살까 영원히 살까 죽을까? 방주에 타지 못한 자들은 가는 거야. 근데 어떻게 어떻게 여러분은 방주에 왔어. 그러니까 방주는 한문이 만들어진 거하고 방주가 방주 하면 특이한 게 있죠? 방주 하면은 아주 특이한 게 있어요. 이제 1444회 안 잊어버리겠지. 항상 4가 4개 나오면 1444회를 생각해야 돼. 그 우리 뇌는 잊어버리니까 암기하는 재주가 있어야 돼. 그리고 항상 그 강의를 들으려면 그 숫자 횟수 이런 것도 입력해 놔야 돼. 그러면 허경영 신인이 4가 4개라고 그랬다. 그지? 사람 사랑 사단 사덕.

그리고 또 4가 들어간 게 뭐 있을까? 여러분 이거는 기본적인 거야. 사성제가 있어 사성제. 고집멸도. 우리 인생은 정말 이 사성제에 사성제가 그 철학자들이 이야기했지. 아니 불교 이야기지만 알아 놔야 돼. 그죠? 사성제라는 건 말이야. 이 사성제는 꼭 필요한 거야.

四聖帝 苦 集 滅 道

고통을 집착하고 그지? 그지? 멸하고 도에 이르는 거지. 그지? 그러면 고집별도. 고통이 생기면 거기에 매여요 사람들은. 그다음에 그걸 없애야 돼. 그다음에 도를 득하는 거야. 고집멸도. 사성제. 그지? 또 4가 또 뭐 있어? 우리가 이렇게 이제 그동안 콩나물들이 들어간 거를 한번 물어보는 거야. 이거는 신인이 여러분들 능력을 한번 쓱 보는 거야. 그럼 4가 5개 했지? 또 뭐가 있나?

삼법인. 그거는 사법인이라 해도 되는데 원래 삼법인이야. 삼법인인데 그것도 사법인이 돼. 사법인. 그러니까 석가모니의 사상에서 도장을 찍어 놓은 거야. 특별히 도장을 그 법에 대해서 도장을 찍었다 이 말이야. 석가모니가 팔만대장경 중에 도장 찍어 놓은 건 딱 사법인이야. 4개에다 도장 찍었다. 원래 3개인데 3개인데 하나가 사법인도 돼. 뭐야? 뭐지? 이거는 그냥 제일 첫 번째가 뭐예요? 사법인이?

四法印 1.諸行無常
2.諸法無我

제행무상. 모든 우리의 행동은 뭐야? 무상하다 무상. 그러니까 우리의 모든 행동은 내일 가 보면 없어. 그죠? 그럼 우리가 집을 잘 지어 놨다. 천 년 후에 보면 없어. 그렇지?

뭐 예루살렘 성을 큰 돌로 막 지어 놨는데 어머 나중에 보니까 다 무너져 버리고 없네. 제행무상. 인간이 하는 모든 일은 머물러 있을 수가 없는 거야. 다 사라져. 왜? 교육용이니까. 이건 가상세계이기 때문에. 가상세계 때문에 저 땅을 깊이 파면 신라시대가 나와. 더 깊이 파면 고조선 시대가 나와. 자꾸자꾸 이렇게 층층이 들어가 있어. 그래서 고고학자들은 땅 파는 게 일이야. 그지? 지금 우리가 분명히 농사 짓고 있는 밭을 딜이 파 보니까 그 밑에 조선시대 나오지. 더 파니까 고려시대 신라시대 막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고조선 시대가 나와요. 그 왜 땅속에 들어갔을까? 지층이 그렇게 움직이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이 제행이 무상하다. 그다음에 우리가 법이 있죠? 그러면 모든 제법도 무아다. 그러면 제법이 왜 무아냐? 봐요. 자 봐. 이 계율이 있지. 그지?

戒律

이 계율이 이렇게 있으면은 이 계율은 원 투 쓰리로 돼 있어. 뭐로 돼 있을까? 아니 계율이 세 가지가 합친 게 계율이. 계율 하니까 여러분들이 잘 모르는데 계명 계명이 있을 거 아니야? 모든 종교가 그런 계명이 있으면 첫째 뭐가 있어요? 계율에 세 가지가 뭐여? 아니 여러분들이 내 옆에서 강의를 들은 지가 1444회.

계율의 세 가지. 계명의 세 가지가 내가 방금 답을 이야기해 줘도 몰라.

戒命
1.戒律
2.
3.

계율이 있어 없어? 계율이 있지? 그거는 삼학이고 계정혜는 삼학이야. 계정해는 삼학이에요. 계정혜는 삼학. 세 가지 배우는 거.

三學 戒 定 慧

계에 대해서 배우고 정에 대해서 배우고 베푸는 데 대해서 배우는 거야. 불교는 한마디로 말하면 계정혜다. 불교는 한마디로 말하면 사법인이다. 불교는 한마디로 말하면 사성제다. 이렇게 말하는 거야 다. 대표할 수가 있지. 계정혜고 여기서는 계율이 있어. 계율 다음에 뭔지 몰라? 잘 들어요. 계명이 있는 거야.

律法
1.戒律
2.戒命
3.

이거 쓰다가 잘못 쓴 거고 우리가 말하는 율법. 내가 말하는 건 이 법을 이야기하는 거야 법. 이 법을 이야기해 주는 거야. 이 제법무아를 해석해 주는 거야.

모든 율법은 불교도 있고 기독교도 다 있죠? 계율과 계명과 그다음 뭐로 돼 있어? 내가 알으켜 주면 금방 잊어버려 여러분들이. 그래서 물어보는 거야. 이렇게 하지 마라. 저렇게 하지 마라. 교단마다 뭐가 있어? 규례가 있단 말이야 규례.

律法
1.戒律
2.戒命
3.規例

아이 규례 있어 없어? 규례. 알았지? 계율이나 계명이나 규례가 모인 걸 율법이라 그래 율법. 알았지? 그래서 유대교는 이 율법을 제일 중요시해. 유대교가 율법을 중요시하죠? 그래서 계명이나 계율을 유대교는 계율이라 안 하고 요거를 요렇게도 해요. 이 자체 이 자체를 율례라고도 해 율례. 율례를 지킨다 그래. 이 계율인데.

律法
1.律例
2.戒命
3.規例

그러면 윻례나 계명이나 규례가 합친 게 율법이야.

그러면 이것마저도 뭐여? 제법무아. 그건 나하고 관계가 없어. 제법무아. 그럼 이 법에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법에 법이 붙어 있으면 전부 다 우리 육법전서가 무상한 거야. 무아야. 아무리 전 세계 헌법 법전이 다 무아야. 이제 이해 가지? 그러니까 율법이라는 것은 율례나 계명이나 규례로 돼 있는데 이 세 가지가 내가 법이야 법. 우리 모든 인간이 만들어 낸 법은 사실 나하고 아무 관련이 없어. 인간은 대자유야. 그게 부수적으로 붙어 있을 뿐이야. 유대교 안 믿으면 육백열 몇 가지가 아무 필요 없어. 그 인도에 없으면 인도 헌법이 아무 필요 없어. 인도 형법이. 아니 뭐 한국에 있어도 보헤미안이 돼 버리면 한국 법하고 아무도 잡아갈 놈이 없어. 돌아다니면서 동냥 깡통 하나만 들면 아무도 터치 안 해. 대자유인이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이게 이 제법무아가 대자유인이라는 뜻이야.

여러분들 제법이 무아야. 그래서 우리는 종교가 이렇게 율법이 있지만 이런 율례나 계명이나 규례는 그 종교마다 달라. 우리가 꼭 지켜야 되냐? 그래서 이걸 타파한 게 예수야. 이걸 전부 타파해 버려. 왜? 너무 600 몇 가지가 복잡해. 그러면 양을 잡아 가지고 포를 떠 가지고 뭐 죄만 지었다 하면 제사 이게 너무 힘드니 그냥 내가 대신 죽어 주마. 느그 그냥 느그는 전부 죄사함 받았다 이렇게 된 거야. 그리고 죄사함 받는데 조건이 하나 있어. 예수를 믿을 때. 그 사람을 믿을 때 없어지는 거야. 근데 그 시절은 지나가 버렸어 이제. 내가 옴으로써 막을 내린 거야. 신인이 신인이 나타남으로써 막을 내려 버리고 이제 방주가 나타난 거야.

이제는 진짜 노아의 방주가 아니라 이제 21세기 우주의 마지막 방주가 도착한 거야. 그 방주가 어디라고? 하늘궁이야. 하늘궁에 보면 큰 호수가 있지? 거기 가 보면 우리 하늘궁 제3 하늘궁이 무슨 방주같이 생겼지. 배 위에 떠 있는 것 같이 물 위에. 그 방주를 타야 되는 거야. 전부 저기도 마장도 가면 호숫가에 있지? 그게 방주야 방주. 그 집을 자세히 보래. 방주같이 생겼어. 무슨 노아의 홍수 때 배 만들어 놓은 방주같이 안 생겼나? 안 생겼다 그러면 내 눈이 더 커져. 그렇게 생겼지? 그러니까 우리는 이미 호숫가에다 방주를 대비하고 있는 거야.

이걸 안 타는 자들이 99%야. 안 타는 자들이 타는 자 보고 저 노아 저놈은 미친 놈 아니냐 저게 밥만 먹고 뭐 백 년간 방주만 만들고 있는 저런 미친 놈이 어디 있냐? 다 그랬어. 근데 나중에 물이 나서 떠내려 가니까 내 좀 태워 줘 그러고 몰려와. 그거 태워주나? 한 명도 태우지 마라. 창문도 만들지 마라. 내다보지도 마라. 다 막아 놨어. 창문을 바라보면 이게 못 가니까. 아예 다 막아라. 하늘만 보이게 해 놔. 그 비둘기 날려 가지고 육지가 어딘지 알아내. 나중에 물이 없어졌는지. 그러니까 이 방주가 하늘궁이라는 걸 아는 사람이 없다 이 말이야.

근데 여러분 어떻게 용케 찾아왔지? 그래서 우리가 사법인을 하다 보니까 4 4 4가 나오니까 4에 대해서 오늘 이게 몇 번째지? 사성제가? 다섯 번째. 사법인이 여섯 번째지? 이 법인은 특별히 석가모니가 요 법에 대해서만 도장을 찍고 나머지는 제자들이 만들었다는 거야. 요거는 석가가 직접 한 거야. 그러니까 성경으로 보면 순복음이야. 요 삼법인이 석가가 직접 도장을 찍었다. 그래서 이거는 도장 인 자를 써. 이게 도장 찍은 사람이 석가야. 제법무아 제행무상 제법이 실상이다.

四法印 1.諸行無常
2.諸法無我
3.諸法實相
4.一切皆苦

그러니까 모든 이 법이 실상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제법은 전부 실상이야.

그러니까 사법인이라는 건 여기 또 이렇게 하나가 붙는 거야. 뭐가 붙을까? 일체개고. 그러니까 모든 이 세상에 있는 일체가 다 뭐 하다고? 고해의 바다다. 일체개고. 고통 아닌 것이 하나도 없다. 이 세상에는 누가 돈을 100억을 줘서 가지고 있으면 쓰러 가야 돼. 쓰는 고통. 하늘 궁 공기 좋은 데 있으면 되지. 그거 백화점 가 가지고 매연 마시고 지하실에 주차하고 그 석면가루 마시고 올라와서 또 백화점 안에 들어가면 거기가 물건이 이동하기 때문에 공기가 좋겠나? 거기 가서 또 몇 시간을 그 공기를 마셔요. 그렇겠지?

그러니까 이게 힘들어 안 들어? 돈이 있는 것도 고통이란 말이야. 쓰는 것도 고통이야. 지키는 것도 고통이야. 늘리는 고통이 아주 커요. 돈을 안 늘리면 그냥 강북에서 3억짜리 빌라를 팔아 가지고 반포에 3억짜리 열 몇 평짜리 아파트를 산 사람이 불과 몇 년 사이에 10년 사이에 그자는 집이 40억짜리가 되고 3억짜리 빌라 있는 사람은 2억 5천짜리로 내려갔어. 근데 그 여자와 그 여자가 사람이 똑같은 여자가 같아요. 그죠? 근데 왜 그랬을까? 인연 따라서 그 사람은 강남의 소식을 듣고 간 거야. 이 사람은 집에서 편안하게 그냥 그런 데 관심을 안 가져 이재에 대해서. 그러겠죠?

그러나 그것도 무상이고 이것도 무상이야. 그거 가지고 있으면 뭐 해? 올라가면 또 뭘 해? 팔아 가지고 뭐 먹을 거야? 먹으면 당뇨병 걸려. 그러니까 늘어나나 없으나 쫄리나 빚에 쫓겨 다니는 사람이 제일 마음이 편한 거야. 따지고 보면. 알았지? 그러니까 일체는 다 고통이라는 걸 모르고 거기에 꿀이니까 달콤한 꿀이 떨어지니까 거기에 미쳐 가지고. 그죠? 그래 우리는 밧줄에 매달려 있다고 하는 거야 불교에서는. 저 터널에 떨어져가 밧줄에 사자가 호랑이가 쫓아오니까 도망가다가 칡넝쿨을 탁 잡고 절벽 밑에 뛰어내렸는데 밑에는 낭떨어지가 끝이 없네. 위에는 호랑이가 막 못 잡아먹어서 난리네 그냥. 올라가면 죽잖아?

그런데 쥐새끼가 와 가지고 흰 쥐하고 검은 쥐가 와서 그 줄을 자꾸 갉아먹고 있어요. 그게 낮과 밤이야. 낮과 밤이 반복되면서 죽어. 내 목숨이 그 매달려 있는 거지. 쥐새끼가 와서 그걸 자꾸 갉으면 뭐라 할 수가 있나 저 위에니까. 그 새끼줄을 자꾸 갉아먹고 있어요. 하나는 한 놈이 흰 게 오더니 한놈은 까만 게 오고 교대로 와서 갉아먹네. 이게 우리 명줄이야. 우리는 이 낮과 밤이 반복되면 우리는 그만큼 없어져가. 이걸 바라보고 있는데 배는 고파 죽겠는데 위에 벌집이 있네. 벌집에서 꿀이 톡톡 떨어지네. 안 죽고 그 꿀을 먹는 거야. 입만 벌리고 있으면 돼. 요게 목구멍이 포도청이야. 그러니까 이 일체개고를 망각하는 거야.

그냥 이 달콤한 꿀 그거 받아먹고 버티고 있는 게 그게 인생인데 거기에서 사성제와 삼법인이 뭐겠어? 사성제와 삼법인이 나타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거기에서 살아날 수 있는 확률이 있을까 없을까? 이 이야기는 불교 이야기인데 이야기하면 굉장히 길어요. 거기서 이 4개가 계속 나타나. 삼법인도 나오고 사성제도 나타나고 4명의 아내가 그 사람에게 있고 그 아내가 뭐여? 아내가 뭐여? 4명의 아내가 있어. 성주괴공이 있어 성주괴공. 이루어지고 머무르고 무너지고 공으로 돌아가. 이놈의 성주괴공이 왔다리 갔다리 하고. 그렇잖아?

그러니까 생사열반이 왔다리 갔다리 하고 4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와. 그걸 바라보고 있는 거야. 그러면서 거기에 매달려 갖고 꿀을 먹으면서 그 깊이 들어가는데 그 깊이 들어가면 이야기가 2시간짜리야. 재밌죠? 우리의 목숨을 이야기해 주는 거야. 우리는 밑에는 보니까 뭐가 있어? 어마어마하게 큰 독사가 입을 벌리고 쳐다보고 있는 거야. 아이 내려오기만 새끼줄이 매달려 있으니까 독사가 줄에 올라갈 수가 없으니까 저 놈 떨어질 때만 기다리고 있네. 입을 벌리고 잡아먹으려고.

그러니까 이게 이게 우리의 인생이야. 밑에 내려가면 죽어. 위로 올라가면 쥐새끼가 갉아먹고 있어. 올라갈 수도 없고 내려갈 수도 없고 살아야 되겠으니까 꿀 빨아 먹는 게 그게 삼독이야 그 꿀이. 그 꿀이 뭐여? 삼독이죠?

三毒 貪瞋痴

삼독이 탐 성질 내는 거. 그지? 그다음에 어리석은 거. 탐진치가 세 개가 줄을 잡고 있게 해 줘. 내 목숨에 대해서 탐하는 거 더 살고 싶다 어리석은 거 성질 내는 거 이런 게 탐진치 삼독이 그 사람을 둘러싸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온갖 것이 그 밧줄에 매달리는 동안에 탐진치 삼독 사성제 삼법인 뭐 그냥 팔정도 뭐 뭐 전부 다 이게 얽혀 있는 거야. 육바라밀에 막 그냥 오온에다가 막 줄줄이 육식 육근에다가 막 전부 얽매여 있는 거야. 그거 이야기하면 2시간짜리야.

나는 방주 이야기하지 불교 이야기하러 나온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불교 이야기하면 완전 이야기 선생이야. 재밌겠죠? 아주 내가 이야기하면 청산유수로 귀에 들어와. 맞뵈기만 보여주는 거야. 왜냐하면 이 이야기하려고 한 게 아니니까. 오늘 4 4 4가 나와 가지고 이 난리를 하고 있는 거야. 주객이 전도돼 버렸어. 그죠? 이놈의 그 4 4 4 때문에 이게 지금 이 방주 이야기를 못 하고 있는 거야. 본론으로 들어가야 되겠지. 이렇게 인생이 이렇게 4자만 가지고도 우리는 깨달을 수가 있어. 쭉쭉 들어가죠? 쭉 들어가면 막 4 4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여러분이 아는 거 4 하나만 더 해 봐. 여러분은 사시사철은 알잖아? 그러면 저거는 뭐야? 인의예지는 사덕이지? 그럼 인의예지와 비슷한 게 있어. 인의예지와 원형이정. 원형이정이 뭐여? 그것도 4자가 붙어. 무슨 말인지 알지? 그렇다고 4가 붙는 게 성주괴공 원형이정만 있는 게 아니야. 엄청 많아요. 또 생장염장 있지? 생장염장 또 생장염장 말고 또 내가 생장염장하고 비슷한 거 알으켜 줬지? 춘하추동 말고 생장. 또 있지? 그러니까 4로 가르쳐 준 것만 해도 50개 정도 돼. 그 여러분한테 이야기할 시간이 안 되는 거지. 대충 내가 알려주고 있지?

이게 귀중한 것들이야. 아주 중요한 것들이에요. 그래서 이 사성제 고집멸도가 거기에서 대표적인 거야. 우리는 고통을 항상 일체개고지? 일체개고가 여기 들어와 있어. 고통은 또 이거는 8로 나가요. 팔고야. 맞지?

八苦

뭐지? 팔고가? 전부 숫자를 해야 이게 인도는 숫자의 박사들이야. 인도 공부는 전부 숫자로 나가. 요게 고통 하면 요게 사성제는 4개로 고집멸도로 갔는데 고가 또 8개야. 뭐지? 애별리고 사랑하는 사람은 만나기 어려워. 원증회고 미운 사람은 반드시 다시 만나. 이게 말이 되냐고? 사랑하는 사람은 헤어지게 되고. 그러니까 만해 한용운 시에 시가 있지. 뭐지? 님의 침묵. 만해 한용운 시에 님의 침묵 있지?

님의 침묵에 나오는 게 있지?

님의 沈默

뭐지? 우리는 만날 때 떠날 것을 염려한다고 그러지. 우리는 만나면 이미 이별이 예정돼 있어. 우리는 만날 때 떠날 것을 염려한다. 만해 한용운 시에 나오지? 만해 한용운 시 누가 찾아봐. 우리는 만날 때 만나는 그 순간에 이미 떠날 것을 염려하고 있는 게 인간이야. 그 우리는 염려의 전문가지? 이 고가 바로 그거야. 애별리고 사랑하는 자는 이별이 이미 고통이 들어 있어. 그지? 그다음에 원증회고. 원수는 헤어지지 못 하는 게 들어 있어요. 아주 아주 특이하죠. 그죠? 그러면 구불득고 구하는 것은 절대로 구할 수가 없어. 구하지 않으면 몰려와. 절대 부잣집 아들은 돈을 좋아 안 해.

근데 태어나 보니까 돈방석에 앉아 있어. 근데 없는 사람은 돈이 완전히 필요한데 돈하고 거리가 멀어. 원증회고야 구불득고야 애별리고야. 이렇게 8가지 그다음에 네 번째는 뭐예요? 오온개고. 오온이 오온성고지? 그러니까 오온성고. 무슨 말인지 알지? 그거까지 해 가지고 8가지야. 그것까지 해 가지고 그게 그러면 네 가지지? 그다음에 플러스 뭐야? 8가지가 뭐야? 우리 고통의 8가지. 방금 이야기한 오온성고라든지 애별리고 원증회고 구불득고 네 가지에다가 플러스 4가지가 있어야 되잖아?

생노병사. 생고 노고 병고 사고 이게 다 고통이야. 그래서 이게 하니까 8가지 고통이 따라다녀 여기. 집은 또 몇 개야? 이건 또 뭐여? 이거는 뭐여? 다 이걸 설명하면 2시간 해야 돼. 나는 불교를 이야기하면은 무슨 완전 재밌는 이야기 선생이야. 알았지? 그러나 이런 거는 내가 어릴 때 절에 있으면서 대장경을 뗐지? 뭐 온갖 불교 서적을 다 뗐지? 그러니까 이야기도 많이 가지고 있겠지? 근데 그것이 다 다 현실 세계에 내가 방주를 만드는 거와는 다른 거야. 그건 철학일 뿐이야. 여러분이 살아가는 방법이야. 이게 이게 다 이렇게 살면 깨닫는 거야. 왜? 고통이 없어져 버려. 이걸 모르는 사람은 100억을 떼었다. 결국 죽게 돼. 병에 걸려.

영국에 돈 많은 사람이 증권에서 250억인가 적자 봤지. 자살했어. 재산은 5조인가 그래. 왜 죽었냐? 250억 적자 본 게 자존심이 상해. 자존감이 확 무너진 거야. 그러니까 이런 사람이 죽어 버리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이걸 알면은 자존감이 그런 자존심이 있을까? 없어져 버려. 갈대로 갔구나. 알았지? 오케이. 그래서 이런 것을 우리는 사성제다 사법인이다 이렇게 내가 이야기해 줬어요. 그러니까 오늘 1444회에 대해서는 해석 잘해 줬죠?

잘 봐요. 님은 갔습니다. 이거는 님의 침묵은 저항시에요. 저항과 평화의 시야. 그러니까 저항과 평화가 붙어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보면은 저항의 시고 일본 사람이 보면 평화의 시야.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이걸 보고 아름다운 시다 이래. 근데 우리는 이걸 보면은 저항의 시야. 무슨 말인지 알지? 우리는 이미 대한민국인데 그들의 님은 애인이야. 그러니까 이걸 바라보는 눈이 인간에 따라서 달라 안 달라? 대한민국 국민은 이걸 이거를 코리아로 보고 일본 사람은 저걸 애인으로 볼 수 있어. 그래서 이게 저항과 평화가 붙어 있다는 거야. 우리는 저게 저항의 시인데 일본은 평화의 시야. 그러니까 평화를 위장한 저항이야.

그래서 이걸 시에서는 시에서는 이걸 저항과 평화의 시라 그래. 알았지? 두 개가 붙어 있지?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차마 떨치고 갔다는 이 말은 뿌리쳤다 소리야. 황금의 꽃같이 황금의 꽃가 뭐야 꽃가는? 굳고 빛나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서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 두 사람이 평생 살자고 약속을 했는데 한반도에서 그 여자와 이게 그냥 여자가 바람이 나서 한순간에 사라져. 이 표현력이 어마어마하게 멋있는 거야.

봐 봐요. 옛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 맹세를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는 게 한글밖에 없어요.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 야 이게 한반도가 일본에 적화된 일본에 넘어간 걸 이렇게 표현을 했는 거야. 기가 막히죠?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어 버렸어. 다 대일본제국 싸니까 그거 그냥 다 눈이 멀어 버린 거야.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 떠날 것을 염려하고. 나오죠?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일본을 염려한 것이 아닌 건 아니지만은 이별은 뜻밖의 일이되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그죠?

우리가 이제 나라를 잃고 나니까 얼마나 분통해? 이제 여기가 나오는 거야. 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으로 만들고 있는 것은 스스로 사랑을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얼마나 멋있어요? 일본놈한테 한번 당해 보니까 우리 민족이 자주 정신이 일어나 안 일어나? 이제 자주 정신이 일어나는 거야. 야 우리가 잘못했었다. 우리가 무슨 노름이나 하고 말이야. 우리가 이거 뭐 했냐 말이야. 일본놈은 저렇게 비행기를 만들고 있을 때 우리는 호미도 못 만들고 앉아 가지고. 그 소리야. 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으로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사랑을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이부었습니다.

여기 백회에다가 들이부었다 이 말이야 정수박이에다가. 이 어마어마한 시야. 그렇지?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 우리는 다시 국권이 회복될 걸 믿는다 이 말이야. 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우리나라를 잊어버려?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을 휩싸고 옵니다. 돕니다. 떠올려 봐. 이개 뭐야? 끝이야? 멋있죠? 그래서 이 시가 세계 최고의 시야.

그래서 이 시는 세계 시들의 시를 연구하는 사람들의 최고 걸작품이야. 그러니까 뭐라고? 전쟁과 평화. 도스토에프스키가 사형 받기 5분 전에 황제가 풀어 줘라 이래가 풀려났지. 그 죄와 벌이라든지 여러 가지 우리 책들이 여기도 여기서 우리 님의 침묵도 굉장한 시아. 도스토에프스키가 문제가 아니야. 얼마나 이 전쟁과 평화지만은 이거는 뭐여? 저항과 평화. 이거는 저항시야. 저항시인데 무슨 사랑의 시인 줄 알아. 그러니까 일본이 여기에 만해 한용운이는 자기 표현할 거 다 하고 일본한테 욕 안 먹고.

그러니까 우리가 시를 바라볼 때 그런 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 지금 방금 본 시가 저항시라고 그랬죠? 근데 이거를 사상적으로 보면 무슨 시야? 우리 문학도 좀 알아 놔요. 이거는 상징주의라는 시가 있고 낭만주의라는 시가 있어. 또 무슨 시가 있어? 자연주의가 있고 계몽주의 시가 있단 말이야. 이거는 일종의 계몽주의야. 국민을 계몽하는 거야. 시를 가지고. 자연주의나 상징주의나 낭만주의 자유주의가 아니라 이게 계몽주의 시에 가까워.

이래서 이 시는 계몽. 국민을 이걸로 해서 뭉치게 했어. 독립운동에 영향을 미친 거야. 그럴 수도 있죠? 그래서 이거는 상징주의나 자연주의나 낭만주의나 이런 자유 이런 시가 아니라 계몽주의의 시다. 국민을 계몽한다. 시로 그냥 따지는 저항시지만 저항과 평화를 말하지만 이 평화를 위장한 저항시야. 재밌죠? 님의 침묵. 그 우연히 말 한마디 하다가 또 또 시로 들어가면 또 내가 재밌어요. 재밌죠?

강의는 그냥 이걸로 끝내는 게 어떨까 싶네. 방주는 어디 갔는데 흔적이 없어. 방주는 띄워 놨는데 아니 방주에 타라 해 놓고 사람을 모집을 안 해. 재밌죠? 그러니까 여러분을 애닳게 해야 재미가 있는 거야. 왜 방주에 타라 그러냐? 방주에 탄 사람은 천국행이야. 근데 100년 이상 방주를 만들고 있는 노아를 얼마나 욕을 했는데 사람들이. 저 미친 놈은 돈은 안 벌고 맨날 방주만 만들고 있다는 거야. 돈 벌어 가지고 거기다 다 쳐박고 있대. 야 언제 비가 오냐 이렇게 쨍쨍 햇볕에 쨌는데 당신 정신 나간 거 아니야? 지금 신인 보고 그런 말 하는 사람들 있지? 어 저 사람 저거 미친 거 아니야 뭔데 저출산 방주를 만들어 주고 저거. 그랬어 안 그랬어?

아니 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 저출산을 걱정해 이 사람아? 나한테 이렇게 내가 욕을 퍼대기로 먹었던 사람이야. 근데 지금은 그때 시기를 놓쳤지? 돌아갈 수 없어. 그때 내가 저출산 방주를 타라고 그랬지. 여러분 안 타요. 선견지명이 있는 자가 방주 만드는 거지 아무나 방주 만드나? 방주에 아무나 타나? 미친 사람이 타지. 그러니까 방주를 예사를 보면 안 돼요. 그래서 우리가 방주가 이게 배 선 자죠?

船 (方舟)

함선 선 자죠? 그러니까 배에다가 8명을 태워서 방주가 된 거야. 알겠지? 이걸 우리는 옛날에는 이걸 방주라고 그랬죠? 이걸 방주라고 한 거야. 근데 얼마나 이 글자가 만들어진 지가 1억 년이 된 글자야.

이미 그때 방주를 알고 있는 거야. 8명의 입이 들어 앉았다 배에. 방주 아니야? 그러니까 성경은 이미 1억년 전에 모든 게 들어 있었어. 금할 금 자도.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먹게 하는 나무죠? 그거를 절대 보지 마라. 볼 시 자잖아?

禁 금할 금

그래 이게 금한다는 뜻이야. 그죠? 그러면 이게 이게 창세기야. 창세기가 이거 한 자로 다 나와 있어. 그지? 그것만 있나? 흙 위에다가 콧바람을 싹 끼쳤지? 입으로 입으로 콧바람을 했죠? 그러니까 움직이더라.

造

이게 창조야. 창세기가 여기 다 들어 있어. 그렇잖아?

그러니까 과연 성경이 만들어진 거는 몇천 년이 안 됐는데 한문이 만들어진 건 이거보다 앞에 만들어졌어. 그런데 모든 성경이 한문에 다 들어 있어. 성경 구석구석에 다 들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성경을 한문으로 번역하지? 십계명도 내 한문으로 하지? 한문으로 하는 거 여러분 며칠 전에 봤잖아? 전부 한문으로 다 해 버려. 외우기 쉽지. 또 뭐가 있냐? 우리 벗은 거. 벗을 나 있지? 벗을 나가 뭐여? 벗은 이게 우리가 옷을 벗었지? 이게 옷 의 자야. 옷 의 자 맞지? 옷을 이 선악과를 따먹고 나니까 옷 벗은 걸 알았던 거야.

裸

요 과일을 먹고 나니까 옷을 벗은 걸 알았어. 이게 벗을 나 자야. 이게 뭐야? 에덴 동산이지. 이게 이게 에덴 동산에 있는 것들이여.

이거는 나중이고. 그지? 그러니까 모든 것이 이것뿐이야? 어데. 마귀 마 자. 마귀 마 자를 봐. 아니 이게 이게 뭐야? 선악과를 생명나무와 선악과나무를 귀신이 따먹으라고 자꾸 유혹하네. 마귀 마 자야.

魔

이거는 가슴 엄 자. 우리 가슴속에 들어와 가지고 시험을 하는 거야. 선악과와 생명나무를 따먹으라고 귀신이 유혹한다. 이게 뭐야? 이 글자를 가만히 보면 이게 마귀 마 자. 맞잖아? 이게 마귀야. 그래서 오늘 이 제목이 여기에 들어 있어. 그 제목이 왜 거기 들어 있느냐? 이제 여러분이 알게 된다 이 말이야. 요게 요거야. 왜 그러냐? 요 두 개 있죠? 하늘이 최고로 싫어하는 거. 제목입니다 제목 내가 쓰다가 말았어요.

하늘의 큰 죄는 교만이죠? 인간의 큰 죄는 뭐야?
인간의 큰 죄는 이거는 하늘이 보는 큰 죄는 교만이야. 인간이 보는 큰 죄는 살인이야.

方舟에 타다! 하늘의 큰 죄는 驕慢 인간의 큰 죄는 殺人!

이게 제목 다 썼어 이제.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늘이 여러분에게 바라볼 때 제일 큰 죄가 교만의 죄야.

내가 내 마음속에 있는 강의를 가만히 보면 이게 하루 이틀에 만들어진 강의인가? 어느 부분에 들어가면 예를 들어서 문학에 들어가면 내가 문학에 남보다 뒤떨어질까? 어디에 노래 부르면 내가 우리 여 가수보다 못할까? 쳐다보기는. 그지? 프랑스어로 부르면 나는 월남말로 불러. 그죠?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뭐든지 할 수 있는 거여.

그게 다 갖춰진 사람은 찾기가 어려워. 알았지? 내가 불교 강의를 만약 한다면 강의를 하지는 않지만 한다면 사람이 구름떼처럼 몰려올 거야. 그죠? 그 철학 강의일 뿐이야. 거기에는 신이 존재하지 않고 에너지가 없어. 에너지 없죠? 그래서 안 하는 건데 이 법칙은 여러분이 알아야 돼. 그 인과응보가 이렇게 모든 것을 인과응보에서 왔는데 지가 편리할 때는 인과응보라고 그러고 남한테 피해 볼 때는 인과응보가 온 데 간 데가 없어.

그러니까 성인은 뭐라고? 성인은 뭘 걱정한다고? 자기가 매일 매일같이 말하고 행동하는 걸 걱정해 미리. 인간들은 뭘 걱정한다고? 내가 왜 이런 억울한 일을 당해야 되나 이걸 걱정하는 거야. 인과를 인정 안 하는 거야. 성인은 인과를 아니까 그 인과의 지뢰밭을 아예 조심해. 염려하는 거야. 말 한마디 하든 뭘 하든 밥을 하나 먹어도 이게 도둑질한 게 아닌가 이렇게 염려를 하면서 살아 성인은. 근데 인간들은 행동은 염려 안 하고 돌아온 현실은 원망하는 거야.

내가 왜 이런 걸 해야 돼? 내가 누군데 이런 내가 우리 아버지 엄마한테 얼마나 귀여움 받았는데 내가 지금 뭐 이런 일을 해야 돼? 나한테 뭐 이게 뭐야? 지가 만들어 놓은 게 온 거야 지가 만들어 놓은 거. 인연인과야. 남이 하면 인연인과고 내한테 오면 이건 인연인과가 아니고 저주야. 되겠어요? 마음을 바꿔야 돼. 그러면 마음이 편해져. 마음이 편해지면 천국 갈 때까지라도 편해 안 편해? 그리고 저 바깥에 있는 사람들 내 강의를 들으면 마음이 우선 편해져. 여기 안 오더라도.

그러니까 여러분 방금 내가 말한 거 성인은 자기의 행동과 말을 조심해. 왜? 그게 인연이 되니까. 인과로 돌아오니까 미리 조심한다 이 말이야. 근데 인간들은 돌아온 걸 염려해 돌아온 걸. 벌금 고지서가 날아왔는데 벌금을 어떻게 내지 이걸 염려하고 있는 거. 벌금 고지서가 안 나오도록 운전을 조심해야 되겠다 이렇게 조심하는 게 성인이야. 근데 속인들은 인간들은 벌금 고지서 오게 해 놓고 어머 돈도 없는데 이 새끼들 이걸 왜 보내? 이렇게 나가는 거야. 그러면 이게 속인과 성인의 차이가 있죠? 어마어마한 차이야. 정반대야.

그 신인은 어릴 때 어떻게 살았어? 원망하고 살았나? 항상 말 한 마디, 행동 하나를 술 한 잔 안 먹고 아무리 배가 고파도 남의 빵을 훔치지 않고 그래 내가 대통령 되려면 전과가 있으면 안 돼. 그러니까 그걸 지켜온 거야. . 언제나 수도자야. 어디 가도 다른 사람의 행동을 따라가지 않아. 내일을 염려하는 거야. 오늘 내가 이 행동하면 이게 어떻게 된다는 걸 미리 다 체크해. 그러니까 낙원만 오는 거야 낙원만. 다 좋은 사람 여러분을 만나게 되는 거여. 저기 지방에서 아무나 오는 게 아니야.

보석 같은 사람만 올라와. 보석 같은 사람이 나를 알아봐. 그럼 그들이 올라오는 거야. 부산에서 김해에도 보석 같은 사람이 와 있잖아? 저기 저기 저기 어디지? 독일에서도 보석 같은 사람이 와. 독일 뒤에 있는 사람은 구례에서 왔지. 구례가 여기 오려면 아침에 새벽부터 출발해야 되지. 구례에서 온 저 사람도 구례에서는 미스 구례야. 얼굴도 구례에서 제일 잘생겼고 마음씨도 구례에서 제일 좋아요. 그러니까 그 구례의 사람들이 중에서도 저런 보석 같은 사람이 올라오는 거야. 그지? 이거는 뭐의 결과야? 내가 해 온 결과야.

그래서 우리는 이런 것이 미리미리 이런 것이 한문책에 예견이 돼 있다는 것 여러분 놀라야 되나 안 놀라야 되나? 놀라야 되죠? 그런데 하늘이 제일 싫어하는 거는 교만죄야 교만. 살인이 아니야. 알았지? 왜? 하늘은 살인이라는 죄가 존재하지가 않아.

왜? 계속 로테이션 되는 거니까 생명을 영원히 제거할 수가 있나 없나? 생명을 죽일 수 있나 없나? 하늘은 죽이고 살리는 거는 죽일 수 없게 영혼을 만들어 놨어. 여러분이 지옥에 가 있어도 죽을 수는 없는 거야. 거기서 아무리 고문을 받아도 지구 지옥에서 죽나? 안 죽어요. 영원히 산단 말이야. 여러분 여러분은 영원히 사는 거야. 아니 우리가 이번 이번 한 분뿐이다. 그러면은 막 살 수가 있어. 그래서 성자들은 미래를 알기 때문에 이게 영원히 가는 차기 때문에 이 자동차를 조심하는 거야.

한 번 쓰고 패차하는 게 아니야 우리 마음은. 이 마음은 영원히 가는 거기 때문에 이 마음에는 꼬리표가 붙어. 계속 우리 은행에 가면 신용등급이 나오듯이 이 마음에는 꼬리표가 붙어 있기 때문에 백궁에서 다 꼬리표를 점수를 레벨을 매기고 있어. 좋아 안 좋아? 그래서 교만하면 되겠나? 안 되겠죠?

나는 여러분을 사랑스럽게 보지만 백궁 사람은 여러분을 보면 뭐가 저렇게 못 생겼나? 그러니까 뭐와 같냐면 눈사람 만들어 놘 거와 같아. 시간이 지나면 아이스크림처럼 녹아 없어질 거. 녹아서 살은 없어지고 뼈만 남는데 뼈는 또 나중에 천천히 없어져.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가 미리 깨달으면 이 아름다움이 그 사람의 정신적인 걸 사랑해야 돼. 그 사람의 수준. 하나의 시를 읽는 것도 정말 만해의 님의 침묵을 읽을 때도 그 시를 보는 그 사람의 능력. 그걸 보고 사랑해야 되는 거야. 그 사람의 육체를 사랑하는 게 아니야.

그래 그 사람의 영혼이 얼마나 진화됐느냐? 그러면 하나의 시를 두 부부가 해석할 때 어머 옆에 해석을 기가 막히게 하면 그 사람은 영혼의 세계가 뛰어난 사람이야. 알겠지

창세기 7장 13절부터 16절입니다. [13] 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처와 세 자부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14] 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 곧 각양의 새가 그 종류대로 [15] 무릇 기식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 [16]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17] 홍수가 땅에 사십일을 있었는지라

홍수가 40일 있었죠? 오늘이 4 4 4 했어 안 했어? 오늘 4 4 4 했죠? 그러니까 40일을 기억해요. 왜 50일이 아니고 40일일까?

[17] 홍수가 땅에 사십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 올랐고 [18] 물이 더 많아져 땅에 창일하매 방주가 물위에 떠 다녔으며 [19]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 [20] 물이 불어서 십 오 규빗이 오르매 산들이 덮인지라 [21] 땅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22]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됐습니다. 자 노아의 방주가 40일 동안 비가 온 거 이야기 나오죠? 그리고 육지에 있는 건 전부 쓸었죠? 이게 그 당시 심판은 비로 했죠? 물심판이야 물심판. 알죠? 그러니까 물심판이고 이제 오는 거는 불심판이야. 그렇게 참고로 아시라 이 말이야. 저거는 물로 온 심판이야. 너무 타락됐기 때문에. 너무 동성연애자가 많았는데 요새 동성연애자가 점점 많아지고 있죠? 지금 점점 미국이나 이런 데 가면 기가 막혀요. 그래서 이런 시대에 방주에 올라타라. 여러분 하늘궁에 와서 방주에 올라탔죠? 아주 기분 좋죠?

그러니까 방주에 올라탈 때는 그 공간이 일미진중함시방. 티끌 하나 안에 우주가 다 들어가죠? 우주가 티끌 하나 안에 다 들어가죠? 그러니까 우리의.

一微塵中含十方

뭐 이렇게 돼 있죠? 일미진중함시방. 그러니까 글자가 쓰다 보니까. 일미진중함시방. 티끌 하나 안에 시방세계가 다 들어가 있죠? 방주도 그 안에 모든 종자가 남녀가 다 들어가 있다 이 말이야. 방주에도 그 모든 종자를 넣었는데 거기서 그 당시는 물로 심판하고 앞으로 미래 내가 오면은 불로 심판한다.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나를 만나 가지고 가장 좋은 게 꼭 알아 놔야 될 게 여러분은 여러분은 뭐죠?

乘勝長驅

승승장구죠. 여러분들은 승승장구하게 돼 버린 거야. 자 이게 무슨 승 자죠? 탈 승이란 말이야. 방주에 올랐다. 오를 승 오를 승. 방주에 올라탔어. 탔단 말이야. 승 이거를 꼭 잊어버리지 말아요. 방주에 올라탔으니까 이긴 자야. 그러니까 영원히 장구하는 거야 장구. 영원히 산다 이 말이야. 승승장구. 뭐 잠깐 성공하는 게 아니고 계속 올라가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이 승이 탈 승이 패 자에 붙으면 될까? 실 패 자에 올라붙으면 될까? 이길 승 자에 붙었단 말이야.

칼 막스나 자본주의가 이 내가 이야기했죠? 자본 플러스 뭐 해야 된다고? 자본 플러스 윤리해야 이게 롱런이 되는 거야.

資本 + 倫理 = O

이게 맞는 거죠? 근데 자본이 윤리를 동반하고 있나 지금? 제일 위에서부터 자본의 윤리를 자본주의가 극단적 자본주의로 가 버렸어. 윤리적 자본주의가 아니라 극단적 자본주의. 왜냐하면 은행에 연체가 된 사람들이 있죠? 그러면 왜 연체가 됐는지 조사해야 돼. 그리고 그 사람들의 생활 정도나 이런 걸 파악해서 왜 연체가 되는가를 파악해야 되겠죠? 그 연체된 사람은 이자의 50%를 마이너스 해 줘야 돼.

연체(조사) 50% –

이게 윤리적 자본주의야. 근데 이 팽창주의 자본주의는 이런 윤리를 가지고 있지 않아. 그러니까 자본 플러스 이 사람들은 뭘 노리냐 하면 자본 플러스 뭐 해요? 응 폭리야 폭리.

資本 + 暴利 = X

폭리 아주 그냥 무슨 폭행할 때 폭 자예요. 그런 이익을 추구하는 거야.

그러니까 100만 원 100만 원 받아야 될 사람이 아니 100만 원 빌린 사람이 1억을 갚아야 돼. 이자가 얼마야? 이자가 1000%가 넘어. 그래 가지고 사람을 막 해코지 해. 이런 이걸 은행은 말이야. 연체가 되면은 서민들이 경기가 안 좋으면 연체가 많이 됐잖아? 그러면 연체가 되면 이걸 몇 배 올리죠? 이걸 플러스 오히려 150 이렇게 150% 올라갔다.

연체(조사) 50% –
150% +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이율이 막 올라가 버려. 15% 20% 막 올라가 버려. 150이 아니라 어쨌든 이율을 올려 버리니까 더 이자를 못 내겠지. 그래서 이 자본주의는 나중에 무서운 붕괴를 맞는 거야.

그래서 서민들이 지금 못 사는 구조가 다 은행에 털렸기 때문에 그래. 집 마련을 해야 되겠고 애들 장가를 보내야 되겠고 며느리가 오는데 집안 체면상 아파트 평수는 좀 있어야 되겠고 막 이러다 보니까 집을 위주로 장만했죠? 그러다 보니까 평생 월급 받아 이자 내다가 죽을 때까지도 이자를 다 못 내. 그게 자식한테 넘겨 줘. 그러죠? 이런 형국이 되는데 그 이자를 못 내다 보니까 은행은 맨날 연체 이자를 받으니까 돈을 많이 벌어. 서민들은 다 뺏겨. 시장에 갈 돈이 어디로 가? 은행으로 이자로. 이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무시무시한 일이야. 경제가 망하는 거야.

시장 가서 우리가 사야 될 돈을 어디다 준다고? 은행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럼 은행으로 들어가면 그 사람들은 그 돈을 해외에다 투자해 버려. 그러면 한국 돈이 어디로 가? 필리핀, 태국 막 딴 데 투자해 버려. 그럼 은행은 싹 국민의 돈을 걷어 가지고 해외 투자. 그럼 거기서 이익을 봐. 그럼 은행만 부자 되고 나라는 망하는 거야. 아주 웃기죠? 여러분들은 그 구조를 너무 잘 아는 자가 허경영이야. 그러면 이런 폭리는 모든 사람을 죽이는 거야. 경제를 몰락시켜 버려. 그러니까 자본이 폭리를 추구할 때는 끝난 거야.

그게 자본주의의 칼 막스가 주장했는데 자본주의는 나중에 위험한 게 돈이 생기다면 무소불위가 된다는 거야. 이 무소불위가 빌 게이츠 같은 사람이 안 되고 록펠러 같은 사람이 안 되고 어떤 사람이 되느냐? 졸부들이 나타나 가지고 은행이 졸부들의 앞잡이 노릇을 하면서 그냥 폭리를 이자를 폭리하는 게 아니야. 연체된 사람만 죽이는 거야. 그러면 연체된 자들은 불경기가 돼서 연체된 거 아니야? 그 이자를 깎아 주면 그 돈이 시중에 돌아 가지고 연체이자를 내. 이자를 낼 수 있는데 이자를 연체이자를 올려 버리면 못 내는 데다가 경매로 들어가. 더 어려워 허겁지겁하겠죠?

그럼 빨리 내라고 연체이자를 3배로 4배로 붙이는데 그게 빨리 낼 수가 있나? 결국 그냥 도산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제일 이 자본주의에서 기분 나쁜 게 연체이자야. 없애야 되겠죠? 어려운 사람은 국가가 은행에다가 좀 지원을 해 주더라도 연체이자 받지 마라. 오히려 우리가 국가가 좀 부담할 테니까 그 어려운 사람들은 깎아 줘라. 그래야 경기가 살아나. 깎인 돈이 시중에 돈단 말이야. 시중에 도니까 먹고 살게 되는 거지. 그래서 나라 망하는 거는 간단해.

자본에 윤리가 없는 자들이 자본을 쥐고 있으면 자본주의는 말세로 들어가는 거야. 지금 그 징조가 나타나고 있어. 그래서 대형 금융기관들이 해외에서 날린 돈 서민들한테서 저 연체이자를 딜입다 거둬가 연간에 흑자를 어마어마하게 봐. 금융은행이. 해외에다가 막 투자해서 몇십 조 날려놓고 말이야. 서민들 호주머니 걸 다 연체를 털어 가지고 흑자 잔치를 해서 뭐 뭐 은행장은 얼마 뭐 얼마 이런 식으로 되죠? 조심해야 돼요. 이게 자꾸 반복되면 우리 나라가 위험해진다는 거야. 자본의 윤리가 특별히 있어야 되죠? 자본의 폭리가 붙었다. 자본에 뭐가 붙어요? 권력이 붙었다.

資本 + 暴利 = X
權力

끝나는 거야 끝나. 그러면 국민들은 알게 모르게 거지가 되는 거야.
신인이 한마디 하면 그것이 세계 역사를 바꾸는 거야.

chat GPT chat GPT 그 허경영 말한 거에 대해서 결과 나온 거 한번 보자.

허경영 the God-man을 처음 만나게 된다면 다음과 같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446회 2024.06.29)

반갑습니다. 섭리 섭리 말씀을 들어도 그다음 날이면 없어지는 거 아닌가? 아니 머릿속에 들어간 거는 치울 필요가 없네 그냥. 자동으로 없어지네. 그죠? 아이고 나는 어릴 때 뭐 이 공부하느라고 이렇게 안 잊어버리려고 막 그랬는데. 불교의 뭐 교리든 기독교의 교리든 모든 종교 교리가 크게 나쁜 게 없죠? 그런데 그걸 다 알아도 소용이 없어 신인을 모르면.

뭐 불교에서 사념처라고 그러잖아? 마음이 머무른 네 군데 신수신념이라고 있어. 신념처. 마음이 머무르는 곳. 그죠? 수념처 뭐 이런 식으로 있죠? 사념처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런 그 모든 것이 다 마음이 머무는 곳이죠? 마음이 머무는 곳인데 이렇게 들은 것을 다 잊어버려. 잊어버리죠? 잊어버리는데 자기도 모르게 조금씩 바뀐다고 그랬지? 근데 광천수 약수터는 안 잊어버리겠지. 그거는 여러분이 여러분이 말이야. 먹는 거는 안 잊어버려. 근데 이 지식이나 마음으로 들어가서 필요한 거는 잊어버리는데 입으로 들어가는 것만 안 잊어버려.

그래서 이 항상 뇌로 들어가는 거는 두 개가 있어. 마음은 안에 들어가서는 하나가 되는데 들어갈 때는 눈 두 개로 들어가. 하나로 들어가서 하나로 빠져 버려. 이쪽으로 들어가서 이쪽으로 빠져 버려. 꼭 들어가면 빠져. 근데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안 잊어버려. 그거는 그게 기억이 굉장히 강한 거야. 어머 거기 갔더니 음식이 맛있더라. 그 집을 안 잊어버려. 그죠? 근데 거기 가니까 경치가 좋더라. 이 두 눈으로 봤잖아? 이거는 잊어버려. 그만큼 자기 육신에 애착을 갖고 있는 거야. 자기도 모르게. 자기가 먹는 거는 맛있으면 안 잊어버리는데 저 약수터 잊어버릴까?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거죠?

그렇지? 그 광천수 바위에서 나오는 물이 뭐 그 특별히 3km 밑에 땅속에서 나온다고 천사가 그랬죠? 그거는 내가 나와라 해서 나왔죠? 그런 물은 내 아버지가 사형 받는 날 나온 거야. 그러니까 6월 22일 날 6.25 3일 전에 나왔죠? 6.25 3일 전에 그 물이 터져 나온 거야. 그 내가 거기에 약수터가 있으면 좋겠다. 그 자리에 가서 요렇게 몇 번 돌았지? 돌다가 물이 팍 쏟아졌어. 신기하죠? 그러니까 모세의 기적에는 지팡이 가지고 바위를 때렸죠. 그거는 문제가 있는 거야. 그래서 거기는 물이 스톱돼 버렸어.

그 모세의 기적에 나온 물은 스톱돼 버리고 모세는 그걸 바위를 때리는 바람에 어떻게 됐어?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갔죠? 성질을 부렸어. 물이 안 나오니까 두 번이나 바위를 내리쳤어. 믿음이 부족한 거야. 그냥 바위에 갖다 대고 물 나와라 이러면 될 텐데. 나는 그냥 거기서 물 나와라 물 나오면 좋겠다 이러니까 물이 나오잖아? 그게 몇억 년 몇십억 년간 밑에 있던 게 나왔죠? 그래 그 물이 막 바위 구멍이 나서 바위로 터져 나오지? 그러니까 광천수는 특징이 수돗물처럼 쫙 나오지 않고 팡팡팡 이렇게 나와요. 그러죠? 밑에서 밀어 올리는 무슨 압력이 있지. 그러니까 물이 펑펑펑 이렇게 쏟아지지. 수도처럼 쭈르르르륵 이렇게 안 나와. 힘 있죠?

아니 힘 있게 그냥 밑에 그게 3km 밑에서 쏘아 올리니까 그게 수압이 얼마나 특이해? 펑 우다다다당 펑 막 이렇게 나오죠? 그게 광천수야. 그것이 원래 땅 밑에 한 1km 들어가서 뭐 바위를 뚫어서 올린다. 그거는 건수야. 땅에서 들어간 흙하고 섞여서 나와. 근데 이거는 그렇지 않죠? 그냥 땅속에서부터 파이프가 있나? 없어. 그 뭐 돌멩이 속에서 3km를 그 물길이 올라온 거야. 그러니까 내가 갔을 때 터져 버린 거 아니야? 그럼 그 물이 영원히 멈추질 않아.

내가 나오게 한 물로 봐서는 완벽하겠죠? 우리는 믿음에 믿음은 뭐요? 바라는 것의 실상이지? 그러니까 우리가 바라는 거기서 광천 생명수가 나오길 바라지. 그지? 그러니까 그게 실제 이루어져 버렸어.

그래서 내가 또 이렇게 안 하면 이걸 가지고 또 시비를 거는 자들이 있어. 어머 하늘궁에 광천수가 터졌다 하니까 배가 아파 가지고 막 못 사는 사람들이 있어. 왜 안티들이야? 아 벌써부터 난리야. 하늘궁에 물이 나오면 되냐 이거야. 아 이제 또 물 가지고 난리라고 또. 아 참 나. 이 하늘궁이 세계 최고 명당이 아니면 내가 와 있는 곳이 아니면 바위 멀쩡하게 길바닥에 있는 바위에서 물이 터져 쏟아져 나올까? 뭐 지하 몇 km를 팠나? 안 팠죠? 지하에서 올라오는 광천수는 광천수라고 볼 수가 없어. 눈으로 목격할 수 없는데 뭐가 그게 광천수야? 눈으로 보이는 데서 암반수에서 그것도 그냥 바위가 아니야. 암반 바위야.

암반이 우리 눈앞에 보이잖아? 그 암반에서 우리 앉아 있는 높이로 물이 쏟아져 나오는데 그거 그거 암반수지. 그 물을 내가 받아 가지고 일주일을 가만히 놔뒀더니 미세한 먼지가 한 개도 없는 거야. 그래가 일주일 동안 위에 물을 싹 부어 버리고 밑에 물을 요렇게 보는데 일체 먼지가 하나 없어요. 야 그렇게 맑을 수가 없어. 먹으면 말이야. 그냥 살 속으로 다 들어가 버려. 내가 우리 저 지금까지 무슨 물을 먹었어? 우리 호텔들에서 다 올 퍼 올리는 지하수를 먹었어. 그것도 물이 좋다고 소문났어. 맞잖아? 경기도에서는 좋은 물이잖아? 그거는 땅속에 뭐가 있는지 모르고 우리는 산속이니까 먹는 거야.

그런데 이 암반수하고 가서 이렇게 갖다 놓으니까 이거를 먹어 보고 이걸 먹어. 이거는 못 먹어. 그거는 지하수가 물탱크를 올려 가지고 물탱크에 지렁이 쥐새끼 아무리 씻어 내도 또 얼마 있으면 진흙이 들어가 흙이 들어가. 흙이 가라앉아요. 그게 흙 속에서 올라오는 거야 이거. 그래가 물탱크에 보면 항상 진흙이 깔려 있어. 거기에 지렁이 쥐새끼 이런 게 붕붕 떠다녀. 기어다니는 게. 그게 우리 호텔 물들이잖아? 그래도 그게 A급 물이야. 그러잖아? 그런데 그 물을 지금까지 내가 먹었어. 그러니까 백궁에서 안 되겠지? 야 그거 먹어 가지고는 안 된다. 362년을 있어야 되는데 특급 아주 특수한 생명수를. 5백궁수를 백궁석 건너편에다가 빵 터뜨려 준 거야. 그죠? 딱 백궁석 옆이죠? 물을 먹으려면 저기 호텔에 들어가서 먹어야 되니까.

그런데 이제는 가서 그냥 광천 불로수 광천 불로수. 그러니까 이런 물은 세계에서 우리 눈높이에서 암반에서 물이 그대로 옆으로 나오는 물은 없어. 그래서 저거를 밤에는 밤새도록 그냥 물이 나가잖아? 저게 하여튼 물을 먹었는데 호텔 물 지하수 탱크에 받아 놓은 거는 물이 좀 온도가 올라가잖아? 미지근해져.

그런데다가 그 플라스틱 탱크에다가 받아 놨으니까 그 안에서 이게 뭔가 좀 변질이 될까 봐. 그래서 그 물을 여태까지 먹었잖아? 먹는데 먹을 때마다 쥐새끼나 미꾸라지 뭐 저 지렁이 이런 게 생각이 나는 거야 먹을 때마다. 근데 내가 그 마음을 먹은 걸 어떻게 알고 백궁 생수를 그냥 팍 부어 줬어. 아 그래서 우리 백궁석하고 백궁 생수가 너무너무 특이하죠? 남이 흉을 보든 말든 그 물은 바뀌는 물이 아니에요. 아무리 흉을 칼로 물을 단수를 한들 물은 계속 나와. 아무리 세상 사람이 칼 가져와서 물을 베 봐. 그 물이 안 나오겠어? 벨 수가 없어요.

추도단수는 아무 허망한 일이야. 그래서 칼로 물을 베는 일만큼 허망한 일이 없어. 그러니까 신인이 여러분한테 이제 불로수를 주는 거지? 그래서 그 불로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먹는 페트병의 물은 무슨 결점이 있냐 하면 미네랄을 다 빼 버려. 미네랄이 있으면 상하니까. 그러니까 상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미네랄을 뺀 물이에요. 그래서 거기는 생수라는 이름을 못 붙여. 샘물 뭐 이런 식으로 붙입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일반 시중에 파는 물은 미네랄이 없는 물이 대부분이에요. 근데 이런 광천수는 우리가 직접 이렇게 직접 먹는 이거는 그야말로 생수야. 광천수야.

이게 몸이 일반 물을 먹으면 위 안에서 출렁거려. 많이 먹으면. 흡수가 빨리 안 된대. 이 물은 먹어도 먹어도 어디로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물은 각도가 보통 물은 각도가 사각이에요.

□

현미경으로 보면 그래. 그래서 이 사각은 잘못 마시면 얹혀. 물 먹다가 체한 사람도 있어. 그러니까 이게 혈액에 흡수가 빨리 안 되는 거야. 위에서도 빨리 흡수가 안 되고 이게 장에서도 흡수가 빨리 안 돼. 그런데 물에다가 요렇게 된 팔각수 있죠? 육각수. 그죠? 뭐 이런 육각수 있죠?

사각 90
육각 110

요거는 물의 각도가 110도 정도 뭐 요렇게 된 거야. 이건 90도야. 이 90도죠? 요거는 110도 정도 된 거 아니야?

그런데 허경영을 불러 허경영 이 광천물은 흡수가 빠른 거야. 이게 세계에서 제일 좋은 물이야.

사각 90
육각 110
원 170

근데 이거는 거의 170도 내지 180도가 거의 직선 형태야. 각도가 없어. 이게 세포 속으로 팍팍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막 마시면 이놈의 물이 어디로 달아나 버려. 배에 머물러 있질 않아. 잡아당겨 사방에서. 서로 서로 데려가. 잘생긴 사람이 오니까 서로 데려가 버려. 근데 못생긴 게 들어오면 안 쳐다봐.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물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물 보고 사랑해 사랑해 이러면 물이 육각형으로 바뀌지? 그러니까 그 물이 사람의 말을 알아들어. 알아듣는데 신인한테서 오는 물은 상상에 맡겨.

왜 내가 그렇게 물을 많이 먹었는데도 먹은 것 같지 않아. 또 먹으러 가고 싶어. 그래서 내가 물 먹고 오다가 또 가서 또 그 물을 또 먹어. 왜 배가 금방 없어져 버려. 또 금방 또 먹고 싶은 거야. 그러니까 왔다리 갔다리 왔다리 갔다리. 그렇게 내가 물을 몇 번 먹었다니까. 다른 데 가면 물을 한번 먹으면 한참 동안 물 안 먹혀요. 근데 이거는 먹었는데 또 가서 먹고 싶은 거야. 이게 뭐야? 몸이 흡수가 빨리 돼 버리는 거야. 없어져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안에서 또 또 물 넣어라. 이렇게 오다가 나오는 거야. 그렇잖아? 이게 이 물이 무서운 물이에요.

그런데 현재 세계에서 제일 좋은 물이 프랑스에 있는 그 물이 각도가 110도 정도 되는 것 같아.
내 생각에. 110. 90도가 아니고 약 110도. 요 정도 되는. 그 이걸 육각수가 제일 좋은 걸로 아는데 육각수는 죄송하지만 신인이 하는 물과 비교할 수가 있나 없나? 모통이 있어 없어요? 모통이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여기서 이 미네랄을 뺀 물이 이런 물이야. 그냥 일반 개천물도 요래요. 사각이에요. 그런데 미네랄까지 빼 버렸네. 근데 이거 미네랄 덩어리를 먹는 거야. 우리 물에 대한 것을 대충 이제 설명을 들으니까 물의 각도가 중요합니다. 모든 물의 각도에 따라서 물이 고급이냐 나쁜 거냐 인체에 좋은 거냐 이렇게 결정돼요. 그래서 사각으로 된 거는 세포 속에 깊이 못 들어가.

근데 광천수는 사람들이 다 좋다는 건 알죠? 근데 이거는 하늘궁에서 7년 만에 나오는 물이야. 7년 만에. 나는 근데 강의를 해야 되는 거 아니야? 광천수를 보니까 돈이 없어도 배가 불러. 물만 먹고 물만 먹으면 살 것 같아. 부자가 된 기분이야 그냥. 아 언제나 오면 실컷 먹는데 누가 뭐 돈 내놔라 그러나? 실컷 먹으면 그냥 몸이 개운하고 기분 좋고. 또 마음이 그렇게 또 저걸 먹고 나면 잠이 잘 와요. 저 물 먹고 한번 잠을 자 보세요. 그냥 잠이 쏟아져. 잡념이 달아나 버리고. 그러나 허경영 광천수는 그럴 수 있단 말이죠.

근데 내가 먹어 봤더니 그냥. 지금 강의도 안 하고 자고 자고 싶어 그냥. 그러니까 마음이 느긋해져 버려 편안해지고. 오늘은 뭐 요새는 철학적인 강의만 합니다.

道와 術 琉璃와 水晶!

요거는 뭐죠? 유리. 우리 저 유리창 있잖아? 도와 술 유리와 수정. 오늘은 물하고 관계 있어요. 오늘 우리가 어차피 물을 이야기하니까 물하고 관계 있는 걸 알아야 돼. 어떤 사람이 길을 가는데 막 땅에다 물을 주고 있어. 돌멩이에다가. 돌에다가 왜 그렇게 물을 줍니까? 매일 줘야 된대. 왜 돌에 물을 줬을까? 아는 사람. 아는 사람 없어요?

수정이야 수정. 수정은 물을 계속 줘야 자라죠? 무럭무럭 자라죠? 그 수정은 누가 봐도 돌하고 똑같아. 생명이 있나? 근데 왜 자랄까? 요만한 수정이 이만하게 자라. 왜 자랄까? 거기 무슨 혈관이 있어 뭐가 있어? 아무것도 없어요. 망치로 때리면 깨져. 아무것도 없어. 그런데 돌이 자라잖아? 그죠? 그게 수정이야. 태양이 세 개 있어 없어? 태양이 세 개 있죠? 태양이 세 개 있잖아? 저게 수정이야. 근데 물로 된 태양이야. 기가 막혀 안 먹혀? 그러면 태양과 물은 궁합이 상극이야. 아

아 이거는 태양이고 이거는 물인데. 화극금 뭐야? 수극화죠? 근데 저게 어떻게 돼서 저렇게 수정이 저렇게 자라노? 그리고 이름은 또 왜 이렇게 극과 극을 갖다 붙여 놨나? 그런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우리가 오가 있죠? 우가 있죠?

午牛

오가 있고 우가 있죠? 이거는 극과 물과 이거와 이거와 같아. 소하고 말이잖아? 그죠? 소하고 말이니까 궁합이 어때?

발톱이 발톱이 발톱이 발굽이 여기는 하나.

午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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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두 개고 말은 하나지. 음양이잖아? 물과 불 같잖아? 다 같다 이 말이야 아래위가. 요건 발톱이 두 개고 요건 발톱이 하나야. 근데 말이 발톱이 만약 두 개면 못 달려. 달릴 수가 없어. 발톱이 쪼개져 있으니까. 근데 말은 발톱이 원 하나. 그러니까 탁탁 뛸 때 충격이 발톱 발에 힘이 있는 거야. 이거는 못 달려 소는. 달릴 수 없죠? 소가 달린다. 그거는 어려워. 말같이 이렇게 못 달려. 그냥 이렇게 이렇게 달리지. 내가 소를 키워 봐서 알죠? 그러니까 소와 말이 음양이 이게 서로 달라. 그렇죠? 그런데 우리는 항상 이 소를 좋아하지. 이 양을 좋아 안 해.

그래서 말고기 가지고 제사 지내나? 소고기는 제사상에 올라가는 유일한 동물이야. 돼지고기 가지고 제사 지내나? 돼지고기까지 제사 지내요? 그러니까 소고기는 지낸다 이 말이야. 소고기는 제사상에 올라가고. 그러니까 소가 이 이 소가 우진마경. 이게 무슨 말이야?

牛嗔馬耕

우진마경. 소는 항상 말을 미워해. 소띠 말띠가 그래요. 궁합이 안 맞단 말이야. 소는 언제나 말을 미워하는데 미워하는 원인이 농사를 안 짓는다는 거야. 경 경작한다. 경작을 안 해. 마경 우진마경. 경작하지 않고 밥 먹고 사는 소를 말을 미워하는 거야. 소는 말은 맨날 노는데 소는 맨날 멍에 매고 막 일하고 막. 그러니까 언제나 소는 말을 원망해요.

그래서 둘이가 원진살이 있다 그래. 원진이 있게 된 원인이 저놈은 힘이 좋은데 마구간에 맨날 앉아 있고 어디 주인하고 구르마 타고 주인은 등어리에 올라타고 주인하고 유세 부리러 돌아다니는데 막 소는 맨날 밭에 가서 일을 하니까 소가 말을 좋아할 리가 있나? 먹는 거는 저나 내나 풀 먹고 비슷한데 덩치는 내만 내보다 큰 놈이 맨날 놀거든. 그러니까 시골에 소가 말만 보면 소 말 보듯이 하는 거야. 왜? 이게 옛날 어른들이 하는 말이야. 우진마경이야. 소는 말을 미워한다. 그래서 여기서 보면은 이 유리는 수정을 좋아하질 않아.

저게 뭐 저 내 닮았다고 저게 뭐 저게 뭐 저런 게 있어 이런다고. 유리를 무시해 수정이. 유리는 수정을 무시하는데 이게 유리가 수정 노릇을 하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소와 말하고 비슷하겠죠? 이런 걸 여러분들이 주역의 원리를 알아 놓으면 재밌잖아? 그러면 도와 술도 비슷해요. 도는 정직하고 올바르게 가는 건데 술은 재주를 부리는 거야. 꾀를 부리는 거야. 꾀 꾀. 우리가 우리가 예를 들어서 술을 표현할 때 예술 그러면 예 예에 술이 붙으면 값어치가 없는 거야.

藝術人
藝人

예에 술이 붙으면 예술인이 되잖아? 그러면 진정한 예술은 예인이 돼야 하는 거야 예인. 예인이 돼야지. 이걸로 먹고 산다 소리야. 술 자가 붙으면 그 예를 가지고 먹고 사는 자야.

근데 예인은 절대로 술을 안 부려. 그냥 그 음악을 좋아할 뿐 악기를 좋아하고 음악을 만들고 어디 가서 서비스로 불러줄지언정 요거 안 받아. 받으면 뭐야? 술이 붙어 버려. 예술인이 되는 거야. 그래서 술을 조심해야 되고 술을 우리는 하대한다 이 말이야. 그지? 먹고 살기 위해서는 예술을 가르치지 애들한테. 미술을 가르친다 그럼 미 술을 가르친다 이렇게 돼.

美術

그러니까 미에 맞지 않는 글자야 이게. 아니 미 술을 가르친다면 우리는 뭣도 모르고 미술 시간이다 막 이러잖아? 이거는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거야.

순수한 미 뭘 해야 돼요? 화가가 되는 거지 화가. 화가 미술을 그리면은 안 되는 거야. 그거는 이제 영업 활동이지. 알았지? 그럼 이제 예인. 그다음에 화가. 그렇지 미술을 그린다 이건 안 되는 거야. 말이 좀 문제가 있죠? 그래서 이 술을 경계하라. 여러분들이 경계를 해야 돼. 근데 지금은 여기에 99%, 여기에는 1%밖에 안 주는 거야. 사람들이. 그 신인을 바라볼 때 여러분이 그렇게 봐요. 술을 아는 사람들은 좋게 보고 진정한 신인 못 알아보는 거지. 그렇게 알아보기가 쉽지가 않아.

그래서 좁은 문이라 하는 거야. 좁은 문으로 가야 하늘의 생명책에 이름이 올라가는데 넓은 길로 간 자는 전부 도매금으로 넘어가. 나중에 그렇게 돼요. 그걸 명심해야 되는 거야. 저 생명수 저 저런 광천수가 아무 데나 있으면 광천수 대우 받나? 못 받아 그건 개천물이지. 얼마든지 있어요 수돗물. 강물이지. 그거 하고 어떻게 오리지널 아무것도 불순물이 섞이지 않고 바위에서 태초에 물이 팡팡 올라온다.

하늘궁에 이 땅 안에가 내가 저 자리를 살려고 할 때 그 뭐하러 그쪽을 사냐? 본관 지을 자리만 사면 되지. 그 산을 왜 사냐? 수목원을 해야 돼. 딱 그러니까 거기는 약간 그늘이 졌잖아? 여름에 시원하죠? 약간 거기는 음지잖아? 수목원 하니까 좋아요. 그래서 여기는 수목원을 하기 위해서 사야 돼. 내가 고집을 부려서 그거 몇 만 평을 샀어. 그죠?

그거는 수백억 가치가 있어. 수천억 가치가 있어요. 저거 진짜 수천억 줄 테니까 누가 가져간다 그럼 우리는 못 팔아. 물 맛을 한번 봤기 때문에 못 파는 거야. 그래서 그 가치가 무한대예요. 내가 만약에 미국으로 출장을 갔다. 그럼 내가 미국의 호텔에 가서 어느 물을 먹고 있을까? 하늘궁 물을 가져가야 돼. 거기 물 못 먹어. 내가 여기서 제주도를 간다. 가지고 가겠지? 물통. 그래서 누가 야 그거 휘발유 가져가는 거 아니냐?

그러니까 내가 부산을 간다면 차 트렁크에 물 넣어 가요. 물 넣어서 허경영 스티커 붙여 놓으면 물이 수천 년간 상할까? 미네랄 워터 그대로 있어. 그래서 여러분한테는 저 물이 영원한 동반자가 될 거야. 여러분들은 저 물이 동반자가 되겠지? 뭐 어디 알레르기가 있는 애들이나 자주 그 감기 걸린 애들이나 이런 물이 좋아야 돼. 그 수돗물이나 무슨 정수기에서 나오는 물 먹고 얘들이 그렇게 되는 거거든. 근데 우리는 어려서 물을 잘 먹었잖아? 시골에서 산에 물 이런 걸 많이 먹으니까 몸이 굉장히 건강했어. 그렇잖아요? 병원은 서울에 와서 처음 봤어. 서울에 와서. 그렇잖아?

뭐 우리가 뭐 감기 걸려서 병원 갈 일이 있었나? 어릴 때. 강한 사람만 살아남은 거야. 알죠? 상당히 강인했죠? 우린 그렇게 컸어요 옛날에. 병원이 없었어. 의사도 없었지만. 그죠? 다 이렇게 우리가 도가 도에서 뭘로 바뀌었어요? 이게 이렇게 바뀌어 버린 거야. 수정이 뭘 유리를 뭐라 그래요? 수정은 귀하니까 유리로 바뀌어 버린 거야. 그죠? 그 유리는 활용도가 높으니까 유리로 하지만 수정은 물을 먹고 자란다. 그건 알아야 돼. 수정 밭에는 물을 주면 수정이 잘 자라. 그런데 물이 돌이 돼 버려. 신기하죠? 물이 유리로 바뀌는 거야. 물이 수정이 물을 먹는단 말이야. 신기하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정말 이런 소와 같은 소가 말을 꾸짖는다. 이거 무슨 말이냐 하면은 소는 어떤 뭘 뭐라 그랬죠? 소는 소 우 자가 뭐라고 그랬죠? 희생이잖아? 그죠?

牛嗔 馬耕
犧牲 驕慢

그러면 소는 희생의 상징인데 희생. 이게 희생이야. 말은 뭐의 상징이야? 교만의 상징이지? 그러면은 희생과 교만이라는 게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얘는 만 자 돌림이야. 만 자 만 자. 그죠? 쟤는 원불교 스타일이야 이거는. 여기 얘는 원불교 스타일이야.

牛嗔 馬耕
犧牲 驕慢
원불교
망평만

종교가 아니고 원망 원망 불평 교만. 이게 말은 원불교야. 그래 그래. 얘는 뭐만 했다면 원망, 뭐만 했다면 불평, 뭐만 했다면 교만. 이게 말이 가지고 있는 거야. 말의 특성이야.

말의 특성 하면 원불교야. 종교가 아닙니다. 잊어버리지 말라고 내가 하는 소리야. 소는 희생이야. 소는 뭐든지 희생. 남한테 줘. 받는 것보다 주는 걸 좋아해. 그래서 소 때문에 옛날 어머니들이 빗을 빗을 수가 있었어. 소뿔이야. 소뿔로 빗을 만들어 냈죠? 소에서는 버릴 게 요만큼도 없어. 소 뱃속에서는 뭐가 나와요? 여러분 기절초풍할 때 의식을 잃었을 때 입에다 넣어주는 게 뭐야? 우황. 우황이 소 속에서 나와. 소 창자 안에 우황이 자라. 우황 할 때 소 우 자야. 우황청심환 있잖아? 소에서 나오는 거야. 소 장에서 우황이 있어요. 그거를 끄집어내 가지고 청심환을 만드는 거야.

죽는 사람 살려. 소는 기절을 한 사람도. 그래서 소가 사람을 위해서 모든 걸 다 줘. 창자 안에 있는 것까지도 우황이 자라게해 가지고 사람이 기절했을 때 졸도했을 때 중풍 걸린 사람 살려 낸 게 소야. 한의학에서는 이걸 알고 있어. 그래서 여기서 우황이 나오는 거야. 우황청심환. 얼마나 유익한 사람을 치료해 준다 이 말이야. 아니 기절하고 심장마비, 그 뇌졸중 걸린 사람, 중풍 걸린 사람을 소가 고쳐 준 거야 여태까지. 우황청심환이. 많았죠? 현대의학이 그런 게 있었나? 없었어. 그러니까 소 내장 속에 있는 우황을 끄집어내 가지고 그걸 가지고 사람을 먹이면 기절을 하거나 중풍이 싹 없어져. 그렇죠?

근데 말 창자에서 그런 게 나오나? 마황이 나와? 안 나오죠?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말을 할 때 여러분이 소와 같은 사람이 돼야 되는 거야. 말과 말과 같이 교만하고 꼭 자기 등어리는 임금이나 높은 사람을 태워요. 장군을 태우거나 막 말이 그랬잖아? 옛날에 말은. 높은 사람을 뒤에 태우니까 목에 힘주고 다녀. 그 대신 또 겁이 많아. 그죠? 그러니까 말이 우리한테 유익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은 돈이 많이 들어가. 그래서 말은 몇십억씩 해. 좋은 말은. 그죠? 그래 가지고 그 말을 기르기가 힘든 거야. 관리하기가.

그리고 말발굽을 끼워 줘야 되는데 이놈의 말발굽 아무나 못 만들어. 쇠로 만들어 가지고 못질을 해. 밑에서 못질을 하면 그 들어가는데 말발굽이 한 번씩 썩어 나가요. 그 쇠로 못질하는 데가 썩어. 썩으니까 그 발굽 말을 발굽을 한번씩 잘라 내야 되잖아? 작업이 되게 힘들어. 일반인이 하기 어려워요. 전문가가 말발굽을 잘라 내거든. 잘라 내는데 잘라 내면 말발굽이 막 썩어 있어. 바위 같은 데 막 찍혀 가지고. 이게 상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 쇠를 박았는데도 쇠하고 붙은 부분이 못을 맨날 박으니까 못이 움직이니까 또 옆에 박아야 돼. 그러니까 밑창이 싹 썩는 거야. 그럼 또 잘라 내면 말발이 또 자라.

그 무거운 몸이 눌렀는데도 말발굽이 자라나면서 또 잘라 내면 또 새 발톱이 나오고 이래 자라는 거야. 그러니까 그 못을 때릴 때 그 심장 약한 사람은 약간 좀 기분이 이상해요. 말발굽을 밑에다가 대고 못으로 쳐박으니까 말이 발바닥이 이상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거 말은 관리하기가 어려워. 그래서 말은 교만하다. 원불교다. 여러분이 제일 조심해야 되는 게 원불교야. 원망 불평 교만. 우리 종교 원불교는 굉장히 좋은 종교예요. 종교는 불교를 현대화해 가지고 현실적으로 만들어 놓은 불상도 우상이다.

그래 가지고 요거 요거 요게 원불교의 상징이죠? 이게 뭐요? 일원 일원. 일원이다.

◯ 一圓

하나의 원이다. 그죠? 시작도 없고 끝도 없어. 그죠? 그래서 원은 일원 이게 일원사상이야. 이게 원시반본이야. 원시반본 사상인데 원래대로 돌아간다. 요 여기서 출발했는데 가 보니까 여기네. 원시반본. 근원으로 첫 출발했던 근원으로 돌아간다. 근원 그래서 근원으로 돌아간다 이 말이야. 반본. 근본으로 돌아간다.

原始反本
反一

그러니까 이게 원불교는 아주 불상을 없애 버리고 이거를 믿는 종교 원시반본. 그래서 원시반본이라고도 하지만 원시반일 사상이야. 원시반일. 근원 근원으로 돌아가는데 뭐로 돌아가? 하나로 돌아간다. 그죠? 원시반일 사상이야 원불교가.

근데 우리는 내가 말하는 원불교는 원망 불평 교만이에요. 원망 불평 교만 있는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자기 아버지도 암이 걸려서 돌아가고, 어머니마저도 뭐 암이 걸려서 돌아가고 고아가 됐는데도 불평한 애와 안 한 애의 차이는 어마어마해. 원불교 한 애와 안 한 애의 차이는 엄청납니다. 오히려 어머니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니까 그 어머니 아버지의 자기가 그 위패를 모시겠다. 가문을 일으키겠다. 동생들을 내가 구해야 되겠다 이런 소년도 있어요. 그런 누나도 있어. 그래 가지고 가정을 다시 일으킨 여자들이 있어.

그런데 그걸 원불교로 가 가지고 원망 불평 교만해 가지고 집안을 그걸 원망하기 시작하면 되나? 어떤 사람 저저 자기 아버지가 어머니가 돌아갔어. 그러니까 아버지가 새 여자를 얻었다 이 말이야. 새 여자를 얻었는데 이 새 여자가 아버지 있을 때는 잘해 주고 아버지 없을 때는 막 가서 돼져 버려라. 막 이러고 막 이런단 말이야. 죽어 버리라 하고 막 경상도 말로 막 그렇게 무식하게 해 하는데 그 엄마를 원망했으면 그 사람이 성공 못 했을 거야. 그죠? 그런데 어느 날 어느 날 어느 날 갑자기 그 엄마는 다행하게도 임신을 해 가지고 애를 낳다가 애가 낳다가 죽어 버렸어. 죽어 버렸단 말이야. 그러고 난 다음부터 애를 못 낳아.

그러니까 그 엄마가 딸내미 보고 막 가서 죽어 버려라 그러고 막 그 아버지의 자기 재혼한 남편의 딸을 막 구박을 그 스트레스를 어디 풀 데가 없잖아? 걔를 막 구박하는 거야. 그 남편은 그것도 모르지. 그죠? 그러다가 아버지가 바람을 피워서 또 애를 하나 낳아 가지고 사내 애를 하나 데리고 들어왔어요. 들어오니까 아버지하고 그 새엄마가 신기한 게 그 애를 지 자식처럼 잘해 주는 거야. 왜냐하면 지는 애 못 낳는 사람이니까 그 애라도 잘 키우면 노후에 자식이 되잖아? 기른 정이 있으니까. 막 그 애는 이뻐하면서 얘는 맨날 죽으라고. 앞에 있던 딸을. 그 얼마나 기가 막혀?

그리고 즈그 아버지도 옛날에는 집에 오면 자기를 이뻐해 줬는데 이제는 아버지도 그 애만 아들만 이뻐하고 얘를 어느날 아빠가 자기 따라가재. 따라갔는데 어디다 갖다 줘? 고아원에 갖다 맡긴 거야. 그 이후에 평생 동안 아버지를 한 번도 본 적은 없어. 그런데도 이 여자가 착하게 살아가 성공했어요. 그런 여성이 있어.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러니까 어디로 가자 그래서 따라갔더니 어떤 보육시설에 맡겨 버린 거야. 그리고 아버지하고는 연락이 그 이후로 안 돼 버린 거지. 그런 여성이 성공을 한 거야. 좋아 안 좋아요?

그 뭐 아빠 아빠하고 그 엄마 원망해야 되나? 자기 엄마가 일찍 죽은 것도 서운하고 아버지가 그 여자가 하나 새 시집가 아버지가 새 장가가서 여자가 들어와서 구박한 것도 서운하지만 또 아들 하나 얻어서 바람 피워서 가져온 것도 얘한테는 충격적이었대. 아버지가 집에 와서 지를 쳐다보지도 않고 그 애만 좋아 가지고 막 둘이서 막 난리가 났대 또. 그러니 나중에 얘를 어디다 줘 버리자고 했나 봐. 그래 살며시 데리고 어디 따라오라고 그러더니 동네에서 먼 데를 갔는데 거기 가서 어디다가 보호시설에 딱 애를 줘 버려. 그래가 그 여자가 고아가 됐어. 그 그 성장 과정에 그 여자가 그걸 잊어버릴까? 다 그걸 기억하고 있어요.

얼마나 가슴 아프겠어? 그런 여자도 원불교 했나 안 했나? 원망 불평 교만 안 하고 그것을 수용했어. 수용하고 성공했어. 뭐 자세히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그랬어도. 자 오늘은 물 때문에 너무 기분이 좋아 가지고 오늘 뭐 강의도 그런 강의입니다. 이야기해도 재밌잖아? 내 내 이야기는 다 이야기가 이게 교육이야. 어떤 환경이 와도 불평하면 됩니까? 어떤 환경이 와도 말이 소가 말을 원망하듯이 하면 안 됩니다. 소와 말은 우리 사주상에는 원진이 있지만 신인이 있는 한은 다 좋아져 버려요. 그러니까 궁합은 내가 이제 결정해 줘. 여러분들의 인제 궁합은 내한테 오면은 싹 관계없어.

뭐 해묘미 해묘미는 돼지띠하고 토끼띠하고 양띠는 궁합이 다 맞지만은 얘들하고 안 근데 내가 있으면 그게 축복을 받으면 그게 효력이 있나 없나? 없어져 버려. 여러분 축복을 받잖아? 그럼 여러분 사주 궁합이 전부 좋아져 버려. 그래서 지금 이 우리가 지금 저 술이 너무 많이 발달이 된 세계에 살고 있어요. 그걸 알고는 있어야 여러분이 조심을 하는거야. 술이 매 많이 이걸 우리가 정말 이렇게 해 버리면 이거는 기술이야.

技術

이거는 돈 벌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야? 밥 먹기 위해서 하는 게 기술이. 그죠?

그런 기술도 예술도 마찬가지야. 밥 먹기 위해서 하는 걸 예술이라 그래.

技術
藝術(藝能)
道術
易術人

근데 이거를 다른 말로 밥 먹지 않기 위해서 하는 거는 뭐야? 밥 먹지 않게 하는 거는 뭐야? 예능. 예능과 예술은 다르단 말이야. 예능 그러니까 또 술 자 붙은 게 많지? 이 도술도 도술 가지고 먹고 사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진짜 도를 가진 사람은 못 살고 거기다 술을 붙여야 밥을 먹어. 그 집에서 여기가 자기 남편이 오는 사람마다 이름 지어 주고 사주 봐주고 뭐 그냥 이런 사람이 있어. 그런데 밥을 못 먹어. 근데 여보 그거 가지고 이제 가게를 채려. 가서 역술원 그러면 그건 역술이 돼 버려 역술. 이 역도 술이 될 수가 있는 거야. 그죠? 역술 그 역술인이 밥 먹고 사는 거야. 그래서 이걸 역술인이라 그래.

술이 붙은 게 또 뭐 저저저 의술도 있죠? 의술도 마찬가지야. 의술도 의술도 의술도 의사야 의사. 의술도 하나의 술이야 의술.

醫術人

근데 의술보다는 의사가 더 존경 받는 말이야. 술이 안 붙잖아? 의사 의사는 소크라테스 저 아인슈타인 슈바이처같이 히포크라트같이 남을 위해서 돈 안 받고 봉사하는 사람이 있어. 그건 의사야. 그건 의술이 아니야 의사. 그래서 그 의사로서 사는 사람이 있단 말이야. 근데 일반인들은 의술인이야. 의술로 먹고 사는 거지. 또 뭐가 있을까? 마술도 있지. 마술도 마찬가지고. 이렇게 술이 있는데 이 술에 미치면은 나중에 인격이 어떻게 돼? 그럼 술로서 돈을 벌어서 살았으면은 그만큼 남한테 좋은 일을 해야 돼.

나는 예술인으로서 떳떳하게 돈 벌었어. 이거 말이 안 되는 거야. 예를 팔아먹었다 이 말이야. 의를 팔아먹고 살았다. 그러니까 자연히 교회나 절에 보시하고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보시해야 되죠? 그러니까 자기는 착하게 살았다 그러는데 그게 의술인이야. 예술인이야. 술 자 붙었어 안 붙었어? 안 되는 거야. 회사원들은 뭐가 붙었지? 술 자가 붙었나 안 붙었나? 회사원들은 월급 받는 사람들은 술 자가 안 붙었지. 그 술 자가 붙은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벌거든. 술 자가. 그래서 그 사람들은 좋은 일을 해야 되는데 이런 사람들이 부자 되는 사람들이 있어.

부자 돼 가지고 좋은 일 안 하고 떳떳하게 벌었다. 요런 소리 하면 되나 안 되나? 세금도 많이 내야 되고 어려운 사람도 많이 도와줘야 돼. 그래서 우리.

怨妄
不平
驕慢

내가 이걸 원불교라고 그랬죠? 종교 원불교 아닙니다. 혼돈하면 안 돼. 그러니까 신인을 원망하는 사람도 있죠? 신인은 절대로 여러분들이 착각을 하면 안 됩니다. 아 내가 하늘궁에 저 물이 광천수가 터졌다는 건 하늘궁에 미래를 본관을 짓기 위해서 하늘궁을 통해서 물을 백궁에서 터뜨려 줬죠? 이거는 세계 역사에 어디에 가도 지상에서 암반이 있는데 거기서 물이 터져 나오는 데는 없어.

그냥 물 나오는 데를 암반수다. 뭐 즈그 마음대로 갖다 붙인 거지. 눈으로 보는 데서 바위에서 물이 튕겨나 터져 나왔다 이런 일은 없어. 7년간 하늘궁에도 그런 일이 없었어. 이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 데 있어서 마지막 물 문제가 필요한 거야. 아무리 하늘궁이 이리 커도 전기 끊어지면 물 못 먹는 곳이었어. 목말라 죽는 거야. 전기 끊어지면. 모다 없으면 지하수를 못 올리니까 여기가 그냥 물 먹으러 나가야 되는데 이제는 모다 없이 바위에서.

그러니까 물만 봐도 배불러. 우와 그래서 오늘은 사실은 물 이야기야. 이게 뭐 유리에다가 물 주는 거 수정 아니야? 그러니까 유리는 물 줘 봐야 안 자라. 수정은 자라죠? 그러니까 도와 술의 차이는 어마어마하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도도 말이야. 여러분 도도 정도가 있겠지? 정도.

八正道
正見
正語
正業
正明(命)

그래서 불교에서는 정도를 몇 개로 이야기해요? 불교에서는 정도가 몇 개야? 불교에서는 정도가 8정도야. 그죠? 그러니까 불교에서는 뭐 바로 봐야 된다. 말을 할 때 바로 해야 돼 안 해야 돼? 행동을 할 때 바로 해야 안 돼? 그죠? 아 여기서 내가 빠뜨리는. 그러니까 우리가 밝게 말을 할 때 밝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니까 정견 정명 정어 정업 이런 거 다 바로 해야 된다 이 말이야. 근데 여러분들 이거 바로 하고 있나? 그래서 여러분은 축복을 받아야 되는 거야. 축복을 받아 버리니까 잘못한 거고 잘한 게 없어져 버려. 좋아지는 거야.

그다음에 여러분의 머릿속에 생각도 이렇게 정념도 바른 생각을 해야 되는데 맨날 생각이 뭘 여러분은 무슨 생각을 주로 가지고 있어?

正念 邪念

사념 사념 사적인 마음이야 그냥. 남을 위해서 공적으로 여러 사람이 살 수 있는 마음은 그건 정념이야. 바른 길로 가는 건데 이건 삐딱하게 나오는 거야 사념. 그지? 우리가 저 이 도도 정도도 정도가 있는가 하면은 사도가 있어 없어요? 사도 이 사도는 잘못된 도야 사도.

正道 邪道
使徒 12제자

사도는 사도가 두 가지가 있어요. 이 사도가 이런 사도 있어요. 이런 사도. 이거는 열두 제자야 열두 제자. 사도 예수의 12사도 있죠? 그 이 열두 제자를 사도라 그래.

근데 요 사도는 잘못된 종교. 잘못된 종교를 사도라 그래. 발음은 같아 안 같아? 그래서 옛날에 2천 년 전에 나도 사람들이 사도라고 그랬어. 왜? 왜 사도라고 그럴까 2천년 전에? 예수를 사도라고 그랬어요. 무슨 말이냐면 사도가 남을 가리키는 사람이야. 맞잖아? 그래서 이 이 사도를 12제자가 하는데 그때도 이 사도를 예수한테 이야기할 때는 요거를 요 사 자를 스승 사 자로 사도라고 하는 거야. 이 나를 갖다가 사도.

師徒

알겠죠? 스승과 스승을 따르는 자들이야. 나를 사도라고도 했어요. 그래서 성경에 보면은 예수를 사도처럼 취급한 구절이 있어 구약에. 사도.

그래서 이 사도도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한문을 알아야 뭐 공부를 할 수 있는 거야.
이 안 그러면 이게 어려워져요. 이런 사도도 있다. 아까 그런 사도도 있다. 요런 사도도 있다. 이런 걸 알아야 되는 거야. 이런 사도 이런 사도도 있고 이런 사도도 있다. 그러면 이건 사 자가 붙었으니까 요건 잘못된 거. 이거 나쁜 게 아니야 이거는. 이건 나쁜 게 아닙니다. 근데 요건 나쁜 거야. 사념 요게 붙으면 무조건 나쁜 거야. 그래서 팔정도 정념 그다음에 뭐요? 정정 있죠?

정정은 항상 가치를.

正定

정진을 할 때 올바른 정진을 해야 된다는 거야. 되지도 않을 거야 미쳐 가지고 막 그러면 되나 안 되나? 그거는 허송 세월 보내는 거야. 신인을 만난 거는 정정이야. 신인이 나쁜 말 가르치나? 신인을 만난 것은 기쁨도 주지만은 에너지도 보기만 해도 나오지. 백궁에서 쳐다보고 레벨 올려 주지. 거기다가 광천수 주지. 불로유 주지. 그냥 신인한테 오면 그냥 오곡백화가 다 무르익어. 아 카드에 지갑에 돈은 없는데 배가 불러. 아 그래 그래.

신인한테 오면은 분명히 내가 나중에 늙어서 다 죽어갈 때 우리 허경영 신인한테 오면은 나를 괄시 안 할 거야. 이런 믿음이 가. 신인을 보면은. 자식 놈도 안 쳐다봐. 남편도 날 안 봐. 날 갖다가 다 갖다 버려. 그런데 신인한테 가면은 괄시 안 할 거라는 거 알아 몰라? 그런 얼굴 가지고 있지? 사도가 아니야. 정도야. 근데 그거는 내가 주는 게 아니라 여러분이 직감을 가지고 있어. 나는 하늘궁에 가서 광천수만 먹고 살면 되는 거지 뭐 까짓 거 뭐 걱정할 거 없다. 느그 느그대로 잘 살아라. 느그 안 도와줘도 된다. 나는 믿는 구석에 있다.

1447회 2024.07.06

선도 선도 악도 뭘로 돌아가요? 복리가 뭐죠? 이자가 밀리면 이자에다 또 이자를 계산해. 근데 우리가 은행에서 계산하는 건 연체이자에다가 또 복리로 계산해. 그러니까 그거 얼마나 이자가 많은 거야? 연체이자에다가 복리로 계산이 돼. 밀린 거에 그죠? 그러니까 이 이자가 선도 악도 저렇게 이자가 복리인데. 그죠? 저거는 법칙이 저래. 근데 돈 없는 사람한테 돈 빌리는 거 저렇게 복리로 하면 되나? 저거는 선악은 복리로 돌아와요.

내가 좋은 마음으로 남한테 친절하게 하나 베풀었는데 그 사람이 미국의 최고 재벌의 어머니야. 록펠러 어머니죠? 옛날 이야기야. 록펠러 어머니가 비를 피해 가지고 자기 가구점 앞에 와서 서 있는 거야. 앞에. 테라스 앞에. 유리창 밖이죠? 그러니까 비가 오니까 날씨가 좀 약간 을씨년스러우니까 감기 걸리기 좋은 그런 날씨야. 그러니까 그 점포 주인이 나가서 아이고 할머니 돌아오셔서 여기 따뜻한데 앉아 계시라고. 여기 왜 서 계시냐니까 우리 아들이 올 거라는 거야. 그러면 아들 올 때까지 이 안에 계시라고. 그래 가지고 이제 안에 모시고 있는데 아들이 왔죠?

그래 가지고 안에서 차도 대접해 주고 뭐 참 친절하게 했어. 근데 별로 할 일 없는 할머니 같은데 잘해 줬죠? 근데 그 사람이 그 사람한테 아들이 와서 즈그 어머니를 모시고 가면서 저 사람이 누구냐고 그러니까 내가 비가 와서 그 앞에 서 있으니까 춥다고 들어오셔서 좀 따뜻하게 녹이고 가시라고 차도 주고 사람이 아주 괜찮아. 저 사람을 좀 도와줄 수 있는 길을 좀 자네가 연구해 봐. 사람 괜찮은 사람이야. 그게 끝이죠? 그죠? 그래서 그 사람이 록펠러 재단에 가구를 납품하게 됐어.
전체 그게 썬퍼니처야. 썬퍼니처죠? 썬퍼니처 가구점이 내 이야기를 한 100번은 했을 거야. 그죠? 여러분들 뭐 레파토리 뻔히 알죠?

그 왜 이렇게 자꾸 하냐? 할머니를 그렇게 대접하는 그게 그게 쉬운 게 아니야. 나이 많은 할머니를. 그죠? 근데 그게 아들로서는 뭐 고마운 건데 엄마가 특별히 그 사람을 도우라고 그러니 가구 납품을 해 줬지? 그리고 그 사람이 재벌이 된 사람이 썬퍼니처 회장이죠? 록펠러 가문에 그 있었던 일화야. 그러니까 이게 하나 도와줬는데 뭘로 돌아와? 복리로 돌아오는 거야. 어마어마한 복리야. 복리에 복리가 계속 가산돼 가지고 막 그 사람이 뭐 승승장구해 버려. 그 사람 말이라면 록펠러 회장도 쩔쩔매. 즈그 엄마 빽이 생긴 거 아니야? 엄청난 거야.

아무것도 아닌데 그 사람이 록펠러 엄마라는 걸 알고 도운 거 하고 모르고 도운 게 무서운 차이가 있어요. 그 사람의 본심이 나오는 거야. 그 사람이 록펠러 어머니라고 그랬으면 그렇게 안 도울 수도 있어요. 그죠? 근데 그 사람은 그냥 평범한 할머니로 본 거야. 그러면서 그 사람이 평상심이 나왔어 안 나왔어? 이 평상심이라는 게 있어요.
사람은 이 평소에 가지고 있는 이 평상심 이 평상심을 록펠러 어머니가 본 거야.

平常心

내가 누구 엄마예요 이런 말 했나? 아니야. 그냥 초라한 비를 피해서 서 있는 할머니야. 그런데 그 사람의 평상심이 그럴 때 나와.

그 사람이 록펠러 어머니다 이러면 평상심이 나오나? 뭐가 나와? 무슨 심이 나올까? 요런 게 나와.

名譽心

명예심이 나오는 거야. 요 사람한테 잘 보여 가지고 덕을 보겠다. 그러죠? 요런 게 작동이 되는 거야. 명예심이. 그런데 어머니인지 모르는 그냥 할머니한테 평상심이 나오지 않겠어? 그러니까 우리 하늘은 백궁의 천사들은 여러분의 행동을 다 보고 있죠? 보고 있단 말이야. 보고 있는데 저 사람의 평상심이 뭐냐? 평상심이 뭐여?

평상심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성품이죠?

平常心 = 性品 = 本性 本家
本鄕

그럼 이걸 성품은 다른 말로 바꾸면 본성이야. 그죠? 본성이 어떤 사람이냐 많이 따지죠? 그래서 본성을 따지기 위해서 사람들은 이걸 물어봐. 본가를 물어본다고. 성이 김해 김씨 성이 뭡니까? 이게 제일 먼저 물어보고 그다음에는 고향이 어디입니까? 그다음에 뭐 그다음에 이제 본향을 물어보겠지. 그죠? 본향은 뭐야? 여러분의 본향은? 여러분의 본향은 백궁이야. 그럼 여러분은 어디로 갈 겁니까? 고향이 어디 백궁입니다. 백궁으로 가.

근데 우리가 물어볼 때는 고향을 물어본단 말이야. 본향을 물어본다는 이 말이 고향 본래 당신 어느 살다가 온 사람이야 그러면 아 나는 부산에서 진주서 내가 서울에 오니까 꼬마 때 전부 고향을 물어봐. 근데 내 말이 고향이야.

뭐 고향도 묻고 할 때 꼭 본향을 물어봐. 본래 어디서 왔냐? 진주에서 왔다 이렇게. 알겠지? 재밌죠? 이게 우리의 평상심을 보는 거야. 저 사람이 어느 가문에서 왔느냐? 그것도 또 따져. 그죠? 본가도 따져. 그러나 본성은 물어볼 수 있나? 뭐 물어봐 본성은. 본성은 걔가 말하는 말투를 보고 깨닫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이 말을 잘해야 되겠지? 말 한마디 뭐 한다고? 천냥 빚을 갚는다 이거.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평상심이 그 초라하게 있을 때 평상심이 보인다. 그래서 이도령이 평상심으로 위장을 해 가지고 평상복을 입어 안 입어? 그냥 서민 이하의 옷을 딱 입고 위장해 가지고 나타나 안 나타나? 그래 가지고 나타나서 남원에 나타났는데 이거는 서울에서 과거 시험 떨어진 거지야. 과거 시험 떨어진 거지처럼 하고 다녔지? 사실은 암행어사인데 임금의 특명을 받고 있는 사람인데도 뭐처럼 해가 다녔어? 거짓처럼 평상복을 하고 있었다 이 말이야 평상복을.

그래서 우리는 이 성품과 본성과 본가와 본향 그래서 우리가 가문도 따지잖아? 결혼할 때. 그래서 이걸 보는 이유는 이걸 보는 이유는 이거야. DNA와 뭘 봐요? DNA만 보나? 제일 우리가 보자 하는 건 뭐였죠? 유전자죠?

平常心 = 性品 = 本性 本家 – DNA 遺傳子
本鄕

이 유전자를 우리는 보려고 하는 거야. 그러면은 이 DNA나 유전자가 어느 가문이다 이러면 그걸 사람들이 짐작해. 저 사람은 박 씨구나 저 사람은 김 씨구나.

구 씨하고 노 씨가 누가 더 노랭이야?

具
盧

노 씨가 왜 노랭이야? 노 씨가 왜 노랑이야? 노랑이도 있지만은 노랑이 노랭이죠? 구 씨는 뭐 했어? 구두세가 있겠지. 아 근데 구두세만 구두세가 아니야.

具頭世
盧朗異

이 구 씨 양반과 노 씨 양반은 비슷비슷해. 근데 여러분들이 여기서 배워야 될 점이 있어. 구두세나 노랭이나 비슷해 안 해? 다 같은 말이야. 근데 한 수 더 뜨는 사람이 있어. 누가 제일 노랭일까? 이 두 사람은 비슷해요. 노랭이 구두세 이름 이렇게 지어도 재밌겠다. 구 씨. 그러죠? 더 노랭이는 수전노가 아니야. 수 씨는 없어.

구까지는 맞아.

具頭根
具頭世
盧朗異

구두근. 구두끈. 이 사람을 조심해야 돼. 무조건 밥 먹으러 가면 돈 낼 때마다 구두끈 매는데 안 나와 안 나와. 그 사람은 카드가 연체가 된 사람이야. 마누라가 중지했든지 그 카드만 긁었다면 이혼이야. 그런데 월급을 마누라한테 줬는데 카드만 긁으면 집안이 적자야. 그러니까 식당 가서 밥은 먹었는데 마누라 얼굴이 눈앞에 안 떠오르는 사람이 별로 없어. 그러니까 이 사람이 뭘 해야 되냐? 어쩔수 없이 허리 굽히고 그러다 구두끈이 긴 걸 신고 다녀. 그런 사람들은.

한참 걸려 매는 데. 알았지? 그 오래 엎드려 있는 사람은 돈 안 내. 근데 카운터로 제일 빨리 가는 사람은 구 씨가 아니야. 노 씨겠지. 재밌죠? 그러니까 구두끈을 만져야 되는 그런 인생이 굉장히 힘든 거야. 왜? 누구나 유세 떨고 싶지. 밥값 내주고 안 싶은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자기 형편이 어려우니까 구두끈을 만지고 있으면서 마음속으로 괴로운 거야. 그 사람은 밥 얻어먹는 게 기분 좋겠어? 근데 저 밥값 내는 사람은 꼭 내는 사람만 내요. 그 사람은 가 보면 카드값이 장난이 아니야.

그래 부부 싸움해서 이혼하고 이래. 그 사람이 버릇이 얻어먹는 걸 괴로워하는 사람이 있어. 근데 봉급쟁이가 그 많 밥값 자꾸 내다가 어떻게 되겠어?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구두끈 만지고 있는 요 사람이 제일 노랭이야. 요게 안쓰럽죠? 안쓰럽다. 우리의 이거는 노랭이도 아니야. 가정을 지키려니까 이러고 있는 거야. 이런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 아니고 요 사람이 괴로운 사람이야. 구두끈. 그 이름이 구두근으로 지으면 되겠나? 그러죠? 요런 거는 우리가 하나에 하는 소리야 내가. 신인한테서나 듣는 소리야. 딴 데 가면 하겠어요?

선과 악은 대승 불교의 대승경전에서는 선악이 있나? 하나야. 선악이 선악이 하나죠?

善惡

그러니까 선악뿐이 아니라 모든 선악 미추 애증 사랑하고 미워하는 거 아름답고 추한 거. 선악 미추 애증 장단 고저 길고 짧은 거 모든 게 하나로 보는 거야. 우리는 겉으로 이렇게 분리해서 보는 이거를 분리해서 본다는 거야. 분리. 분리를 해서 이렇게 보는 거죠?

分離
二分法

그렇게 분리를 해서 보는 거는 이분법이란 말이야. 그래서 이걸 우리는 이분법인데 이 2로 나눠서 본다 이 말이야. 이분법으로 보는 거는 잘하는 거야 못하는 거야? 그건 속인들이 중생들이 하는 거야. 이 위에 이제 도의 경지가 올라갔다면은 도인이 됐다. 이거는 뭘 말하는 거야? 도를 깨달았다 뭘 깨달은 거야? 불이법을 깨달은 거지? 이 둘이 아니다. 그러니까 이건 뭐야? 이걸 깨달은 거야. 평등성 알겠지?

分離
二分法
不二法
平等性

여기는 평등성을 깨달은 거야.

보편성을 깨달았단 말이야. 모든 이 만물이 다 평등한데 신인만 평등하지 않은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상하게 신인만 평등성이 아니야 이게. 이게 의심스러운 거야. 다 평등한데 신인만 여기 와서 하늘궁을 만드는데 그 많은 종교단체가 이렇게 좋은 땅을 왜 외면했을까? 그럼 다른 사람이 샀으면 광천수가 나올까? 안 나와요. 신인은 평등성이 아니다 이 말이야. 이걸 평등성을 깨달은 걸 도통했다는 거야.

平等性 道通

도를 통했다는 게 뭐야? 야 만물이 평등하다. 그러니까 보편성을 깨달은 거야. 우리 평상심을 깨달은 거지.

그러니까 이게 둘이 아니다 이 말이야. 뭐 그냥 부부도 있으면 이게 둘로 보지? 실제 부부를 하나로 보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둘이 아닌데 분리하면은 수억 개로 쪼개져 버려. 그러니까 이 선악을 복리로 돌아오죠? 선악으로 바라보면 언제나 복리로 돌아오는데 이렇게 돼 버리면 뭐여? 일체유위법이 여몽환포영이며 금강경에 예를 들어서. 일체 그러니까 이거 이렇게 돼 버리면 꿈이고 여몽 환상이다 이 말이야. 환 환포영이며 여로역여전이니 이거는 절대로 부처가 될 수 없다.

一切有爲法이 -> 分別法.
如夢幻泡影이며
如露亦如電이니
不能見如來라

이렇게 되지? 불능견여래잖아? 여래라. 이렇게 나오면 금강경이 이렇게 나오면 일체유의법이 이 우주를 바라보는 우리의 실제 눈이 그 분리 분별법 이 분별법을 말하는 거야 이걸. 이 눈이라는 이거는 분별법을 말하지 이게. 일체유의법이라는 건 분별법이야. 이 분별법이 사실은 진짜가 아니다 이거야.

저 분별법 때문에 여러분이 불행하다 행복하다 이따위 소리 하고 있는 거지. 여러분이 암 말기 두 달밖에 못 산다 이런 판정을 받으면 세상이 달라 보여. 돈을 바라볼 때도 저거 아무것도 아니네. 집을 봐도 단칸방에 세살 때가 좋았다 마누라하고. 요 생각만 하는 거야. 두 달 남았다 그러면. 어머 저 대궐 같은 집 내가 저 집을 사느라고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노? 그래서 내가 암이 걸렸나 봐. 근데 마누라하고 단칸방 살 때가 참 좋았다. 이러고 두 달 동안 머리에 뭐가 생각나겠어? 어머 뭐 명예를 위해서 뛰어다닌 것 보고 저 한심스러운 사람들이구나.

지나가는 청소부 옛날에 우습게 알았는데 어머 저렇게 팔에 근육이 뚝뚝하고 건강한 거 아 저 사람도 부럽다. 그때는 막 모든 돈 많은 사람이 부러운 게 아니라 움직이고 있는 사람이 다 부러워. 자꾸 아 그 부귀영화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아니었는데 아 뭐 두 달 남았는데 내가 뭐 그런 게 문제가 돼? 2백 년 남은 사람도 그래야 돼요. 암 내가 암 말기인데 두 달 안에 죽는다 이렇게 됐을 때 가족도 달리 보여요. 다 다르게 보여 버리는데 이게 마라톤 선수는 100m를 달려갈 때 여기나 끄트머리 가나 마음이 똑같아 안 같아? 똑같아요. 마라톤 선수. 그 1초가 아까운 거야. 그거 1초만 늦으면 지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마라톤 선수는 처음부터 끝까지를 똑같은 마음으로 뛰는데 일반 사람은 그러나? 안 되죠?

그러니까 이렇게 자기 생각이 항상 느긋하게 잘못돼 있는 거여. 마냥 이 세상에 있을 걸로 알지? 들어간 호흡이 나가지 않으면 죽은 거야. 근데 이거는 심장에서 결정해. 들어간 나간 호흡이 안 들어오네. 죽은 거야. 어느 순간에 숨을 못 쓰게 될지를 아무도 몰라. 어느 순간에 심장이 어 하고 멈춰 버리면 숨 더 이상 쓸 수 있나? 숨을 땡기는데 숨이 안 들어가네. 딱 시간을 얼마 주냐? 1분 정도에 생각할 시간을 줘. 그리고 숨이 끊어져. 막 몸부림 치다가 죽는 거야. 이게 멎어 버리면 멎어 버리면 숨을 써도 이게 작동이 안 되는 거야. 그럼 어 어 이러다가 딱 죽는 거야. 그게 1분 정도밖에 안 돼.

그때 머리에 막 지나간 마누라도 생각나고 막 이혼한 남편도 생각나고 막 자식도 복잡하게 생각나. 그때 신인이 생각나야 돼. 어머 백궁 이제 가는구나. 아유 허경영 허경영 숨 안 쓰면서도 말할 수 있어 없어? 있는 거야.

부르고 가면 되는 거야. 근데 이 험난한 세상에 더 있겠다고 거기서 발악을 하고 가면 그 흉칙한 모습이야. 자식들 보는 앞에도 그렇고. 아니 우리는 호흡이 나갔다 안 들어와도 죽고 들어온 숨이 안 나가도 죽어. 숨을 뱉으려고 하는데 안 돼. 심장이 멎어 버리면 안 돼요. 혈액이 금방 굳어 버려. 그럼 의식은 나중에 나가요. 몸이 먼저 굳어 버리면 의식은 나중에 나가. 그럼 그동안에 생각이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이 세상에 이 모든 법은 이 분리법 분별법 있죠? 이거는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그림자다 이 말이야.

그리고 뭐여? 이슬이고 전파와 같단 말이야. 전파 보이나? 그냥 있다가 없다가 왔다리 갔다리.
이 여몽환포영이며 여로역여전이니 불능견여래. 이런 거 가지고는 부처를 볼 수 있나? 부처라는 건 이 영원한 세계를 볼 수 없다 이 소리야. 여라는 게 뭐야? 여래라 이래 놨죠? 여라는 글자를 여러분이 잘 알아 놔야 돼. 여는 뭡니까? 여가 들어가면. 봐요. 여가 들어갔다. 자 봐요. 사람의 요게 얼굴이죠? 이게 눈썹이고 이게 눈이야. 게 입이야.

容

그죠? 이게 얼굴 용 자야. 요게 머리야 머리. 요게 요 요 내린 게 요게 얼굴이야. 이게 그래 눈썹이고 요게 눈 맞지? 그래 이게 두 개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요걸 8 8이 16. 16가지 덕을 말해. 16덕을 가지고 있어야 돼. 8 8 8이 두 개잖아? 8이 하나 둘 입으로 16가지 덕을 말하는 거야. 이게 얼굴이란 뜻이야. 입으로 입 16가지 덕을 실천한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게 얼굴 용 자야. 그러면 서 할 때 같을 여 자 써 안 써? 쓰죠? 이게 여기 여 자 있어 없어? 계속 반복되죠? 이 반복되죠? 반복되죠? 반복되죠? 여 같아야 된다. 분리하지 마라. 모든 거와 흡수해서 하나가 돼라 이 소리야. 그러니까 여에다가 같아지는 마음.

容恕

남과 나와 남이 한 마음이 돼 버린다 소리야. 이게 여잖아? 맞잖아?

이게 물거품이나 환상이나 이런 거 전부가 다 같은 거야. 그러니까 여. 사람의 얼굴이 같아진다. 얼굴이고 마음이잖아? 얼굴과 마음이 같아졌다. 이게 용서야 용서. 상대방을 용서한다는 건 마음과 얼굴이 하나가 된 걸 말해. 그 분리된 거는 용서가 아니야. 원수지. 원수와 용서는 다르죠? 이 원수를 용서한다 이 말이야.

怨讐

원수를 이 원수 자체를 용서한다. 그래서 용서 이 같을 여 자가 붙으면 이게 굉장한 뜻이 있는 거야. 여 여 여 그죠? 그래서 부처를 뭐라 그래? 여래. 모든 것을 하나로 만드는 자가 온다 이거야.

여러분과 내가 하나가 되게 하는 자가 온다. 왔어 안 왔어? 왔죠? 그래서 여래라는 건 남을 용서하는 자가 오는 거야. 모든 사람이 용서하게 만들어 버려. 그러나 용서 안 하는 자는 어때? 불지옥에다가 넣어 버려. 쓰레기에다 넣어 버려. 추수하는 자가 온다 이 말이야. 그게 여래야. 부처 부처라고 안 해. 여래라는 건 그가 온다는 거 아니야? 그러면 여가 온다 이거지 부처가 온다 안 그래. 여기 뭐 불래 이런 말이 있나 없나? 없어요 불래는.

佛來

알죠? 꼭 여래라 그래. 이 자 이 자가 오는 거야. 나 모든 사람을 하나로 만드는 마음을 가지게 해 주는 자. 그 여래가 온다 말이야. 여래 여기 와 있지? 여래를 볼 줄 알아야 돼.

그래서 저 여래를 저 여래를 뭐라 그래? 여래를 여러분은 뭐라 그래? 미륵이라 그러지?

弥

그러니까 여래를 여러분들은 미륵이라고 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래를 우리가 미륵이라고 할 때 여래라고 하는 거야. 알았지? 그래서 불교에서는 미륵이 온다. 기독교에서는 메시아가 온다. 신인이 왔죠? 그래서 지금 여기서 분별법으로 나가면은 이 일체의 분별법이 여기 유위법은 분별법이야. 그럼 분별법이 아닌 거는 뭐야? 무슨 법이야? 아니 분별법이 아닌 건 무슨 법이야?

이 여러분들이 말하는 이 미륵은 말이야.

弥

알겠지? 이 미륵은 여러분들이 말하는 이 미륵은 여기서 뭐라고? 여래. 여래로 통하는 거야. 이 불 석가는 다시 오지 않아. 석가는 사람으로 왔지 여기? 여기 와 있지. 그러니까 이거는 여래가 아니야. 진정한 여래는 이 부처를 말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 오는 미륵을 이 미륵을 말하는 거야. 이 미륵을 우리는 여래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이 여래가 된 이 자가 와야만 여러분이 이 용서를 요 여 자가 붙어 있지? 여래의 마음이 곧 용서하는 거야. 여래의 마음이 남을 용서하는 거야. 자비심이 대자대비야.

그래서 이 선악으로 분별하는 거는 이게 소승에서는 있는 거야. 중생세계는 이 중생세계는 분별법이 있다 이 말이야.

衆生 -> 善惡

이 중생의 세계는 분별법이 선악이 있지만 높은 경지에 해탈한 세계는 저게 있나? 있을까? 이게 저 이 선악도 복리로 돌아온다고 그러죠? 그러나 백궁에서는 여러분의 행위를 대승으로 보지 않아. 소승으로 봐. 선악을 따져. 백궁의 대천사들은 여러분의 선악을 불교식으로 보지 않아.

전부 계산해. 복리 다 계산해. 그걸 알아야 돼. 그래서 이 불교에 이것만 바라봐 버리면 그냥 여러분이 마음대로 하는 거지. 실제는 안 그렇단 말이야. 이미 어마어마한 현미경으로 망원경으로 보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마누라가 밥을 할 때 꾸시렁 꾸시렁 뭐 저놈의 영감 저거는 뭐 어쩌고 이렇게 해서 밥을 하면 그 밥을 먹은 사람은 얹히거나 위암이 걸리거나 대장암이 걸려. 밥에 뭐가 들어가? 독이 입에서 나온 망어 기어 양설 악구가 들어가는 거야. 이 4개 양념이 밥에 들어가. 망어 기어 양설 악구 요게 말로 들어가는 거야. 그게 양념이야.

식당의 종업원이 월급을 제때 못 받았는데 음식 야 짜장면 10개 빨리 가져와. 그럼 안에서 막 차리지. 그러면 그 음식에 독이 들어가. 그 종업원이 이 새끼들 웬놈의 밥 먹으러 오는 놈이 저렇게 많아? 월급도 안 주는데 웬놈의 일이 이렇게 많아? 그러면서 이를 갈면서 음식을 만지겠지. 그냥 짜장면이 땅바닥에 탁 엎어졌는데 주방 바닥이 얼마든지 지저분해? 다시 줏어가 탁 담아 그릇에. 그거 다시 또 밀가루 가지고 또 짜장 만들 거야? 수타하는 덴데. 근데 그놈의 짜장이 팍 넘어져 가지고 그 바닥에 그 저 막 그 저 하이타이 막 뿌려 가지고 청소하려고 하는데 그 팍 넘어졌네.

발로 밟고 다니는데 장화발로 다니는데 다시 싹 줏어 가지고 네 사람 걸 탁 나눠 가지고 맛 좋다고 밖에서 먹고 있거든. 그러면 그 그 종업원이 스트레스가 풀려요. 저 새끼들 잘도 처먹네. 이렇게 쳐다보고. 그게 죄를 짓는 거야. 지 자식한테 주듯 해야 될 텐데 저 새끼들 저거 월급 안 주는 주인 새끼나 저 새끼들이나 똑같은 놈들이야. 뭐 이렇게 이를 갈고 주방에 있는 사람은 햇볕을 못 보니까 뭐가 있어? 스트레스. 진짜 감옥이야. 메뉴가 딱 들어와. 밥 여섯 개. 그러면 이게 정신이 하나도 없는 거야. 내가 종업원 해 봤어 안 해 봤어?

내 중국집에 내가 중국집에서 종업원을 했거든. 근데 그 집에서 내가 쫓겨난 거는 애를 잊어버려 가지고. 그래 가지고 내 쫓겨났어요. 근데 나중에 애를 찾았다고 그러더라고. 세상에 애 오후에 손님이 별로 없으니까 식사 시간 지나면 그 집 애를 봐야 돼 또. 꼬마 애를. 그러니까 그 애를 데리고 분명히 나갔는데 내가 지리를 잘 몰라 서울에. 애가 없어져 버린 거야 순간적으로. 아니 분명히 공원인데 내가 가본 데가 공원이야 공원. 애가 분명히 옆에 있었는데 애가 달아나 버려. 야 여러분 그거 겪어보면 굉장히 어처구니가 없어요.

그러니까 뭐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애를 못 찾아 그 집에 갈 수 있나? 못 가는 거야. 딴 데로 또 도망가는 거지. 그게 나를 어디로 이동시킬 때는 꼭 사고를 나게 해.

근데 암만 봐도 내가 한 게 아니야. 백궁에서 그 어느 정도만 딱딱 교육만 시키고 빼는 거야 나를.
지금도 신인을 막 뭐 이렇게 하죠? 이 다 백궁에서 하는 거야. 우리 하늘궁을 더 강하게 해 주느라고. 그래 역경은 역경이 아닙니다. 역경에서 우리는 배우는 거야. 그러면 죽을 때가 이틀밖에 안 남았다. 두 달밖에 안 남았다. 그럴 때는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가난할 때 셋방 사는 거 역경이 생각나. 여러분 알아 놓으세요. 뭐 저 100평짜리 아파트에서 잘 사는 거 그건 생각이 안 나. 전혀 안 나고 사람들로 말하면 조강지처가 떠오르는 거야. 지금 잘 사는 옆에 있는 사람 하나도 생각 안 나고 죽을 때는 그 옛날에 자기가 믿을 수 있는 사람들. 알겠지? 평상심이 좋았던 사람들이 팍팍팍팍 떠올라요.

야 그 자를 붙들어야 되겠다. 다른 놈은 나를 시체 취급할 거야. 내 돈 가지고 싸움만 하고 앉으니까 내 시체는 저기다 놔두고 싸울 거야. 그럼 누구를 찾아야 되나?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종신자식이 정해져. 아들이 10명 있는데 그 사람이 한 사람한테만 연락을 해. 그게 종신자식이야. 아버지가 지금 위험하다. 아버지 지금 죽을 것 같으니까 니가 좀 빨리 와라. 고 10명 아들 중에 꼭 그놈만 불러요. 알겠지? 아버지의 평상심을 제일 이해 잘하고 아버지 앞에 정직하게 했던 그 아들만 머릿속에 탁 떠오르지. 그 외에는 안 떠올라. 사람으로 안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종신자식이라는 건 아버지가 죽을 때 한 놈은 미국에 가 있고 한 놈은 호주에 가 있고 만나지 못하잖아? 근데 꼭 아버지가 죽을 때쯤 되면 무슨 일이 있어 가지고 아버지 옆에 와 있어. 뭐 여권을 다시 해야 되는데 뭐 호적을 떼러 왔다고 한국에 오는 거야. 와 있는데 아버지가 딱 돌아. 그게 종신자식이라 그래. 아버지가 죽을 때 옆에 있는 자식. 그지? 근데 다른 아들은 그 아들이 막 전화 돌리니까 야 바쁘다 인마 지금 난 지금 내 지금 대학에서 강의 중이야. 너 왜 전화했어? 아버지가 돌아갔는데. 돌아가시면 니가 알아서 좀 해. 이리 되는 거야.

다른 아들들은 잘 나가니까. 그 중에서 꼭 못 나가는 아들이 아버지 집을 방문하게 돼. 근처에 와 있게 돼. 우연히 서울에 있던 놈이 부산에 있는 아들. 아버지가 저 시골에 있는데 부산에 출장을 왔다가 아버지한테 가 보게 되는 거야. 아버지 잘 계셨어요? 하니까 아버지가 죽어가고 있네.
혼자 집에 있는데. 그러니까 즈그 어머니가 혼자 사는데 부산에 출장 갔다가 어머니 집에 딱 갔는데 엄마가 숨을 돌아가는 거야.
이게 효자야. 그걸 종신자식이라 그래요. 그 인연이 그렇게 딱 돼 있어.

그날 출장을 가게 돼. 부산으로. 부산 가니까 즈그 엄마 생각이 날 거 아니야? 혼자 있는 어머니 딱 쫓아가니까 엄마가 그날 죽는 거야. 그게 출장 날짜하고 그게 맞춰져 가지고 아들이 어머니를 보게 되는 거야. 운명하는 걸. 그러니까 운명할 때는 꼭 그런 사람만 생각이 나고 그런 추억만 생각이 나는 거야. 지금 어떤 예쁜 여자하고 잘 살고 있는데 옛날 조강지처하고 수제비 먹으면서 막 싸우고 할 때 그 셋방이 번개같이 눈앞에 나타나. 그 시절로 돌아가는 거야. 평상심으로 돌아간단 말이야. 알았지? 본래 마음으로 돌아간다.

잘 나가다가 고향 생각이 나는 거 비슷해. 그래서 사람들이 죽을 때쯤 되면 즈그 엄마 산소도 가고 즈그 아버지 산소도 찾아가고 이런 이상한 행동을 해요. 그게 평상심으로 돌아가는 거야. 그래서 중생심은 언제나 중생심은 이 여래심과 반대야.

衆生心 <-> 如來心

중생심으로 백궁에서는 여러분을 체크하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불교에서 도통한다. 뭐 원해여래진실의 이런 거는 실제는 안 맞아요. 백궁천국과 천국에서는 이게 안 맞는 거야. 근데 불교는 철학적으로 논하니까 이게 있는 거야.

철학적으로는 이렇게 보는 게 원칙이야. 그러나 실제 생활에 남 죽이고 사람 죽이고 뭐 이거 다 똑같다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건 이분법으로 분별법으로 나갈 수밖에 없어. 그러니까 전부 대승적이야. 사람 탁 죽여놓고 그냥 야 그럼 내가 뭘 사람 죽이나 살리나 그게 그거지 이러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백궁에서는 그걸 체크해요. 그래서 이 불교를 배울 때 잘못 이상하게 나간 사람은 큰일 나는 거야. 이게 실제는 이렇게 적용될 수가 없는 거야. 철학적으로 요렇다는 거야. 물질의 세계가 요렇다는 거야. 이걸 깨달으라는 거지. 실제는 중생심으로 선악을 천국에서는 구분하고 있다.

그러니까 나쁜 짓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겠죠? 그 점을 내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미륵이라는 이 미 자야 미륵.

弥

이 미륵은 아까 내가 미 자를 썼는데 이 위에를 아까는 여러분들이 위를 이렇게 된 걸로 착각해. 이게 아니야.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쓴 거야. 여기 적을 소 자. 이게 이게 미륵 미 자야 미륵. 약자예요.

그러니까 불능견여래지. 불능견불래가 아니에요. 부처가 될 수 없다 이게 아니야. 부처는 오지 않아. 벌써 와 버렸잖아? 여래는 아직 오지 않은 부처 미래에 오는 부처. 그래서 래 자가 붙었다. 부처 미 여래와 같다 이 말이야. 이 미래에 올 자와 같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요거는 사람이고 요거는 뭐여? 동사지. 요거는 사람이고 이건 동사야. 올 자와 같다. 틀리다 같다 틀리다. 그래서 이걸 우리는 여래라 그래요. 그래서 신인을 말하는 거야.

1450회 2023.07.14 )

반갑습니다. 꽃을 든 남자의 시대는 갔습니다. 이제 꽃을 안은 남자의 시대가 왔어요. 꽃을 든다는 건 한 사람한테 받는 거야. 꽃을 안았다는 건 여러 사람한테 받는 거죠? 그러니까 꽃을 든 남자 이게 무슨 화장품 회사에서 썼죠? 꽃을 안은 남자 이거는 세계에서 내가 기록입니다. 아마 내가 내가 받은 꽃을 다 모아 놓으면 백두산만큼 될 거야. 그러죠? 세계에서 꽃을 제일 많이 받았을 거야. 아마 미국 같은 데서는 꽃다발을 이렇게 많이 준비하는 데가 별로 없어. 우리가 엄청 많이 준비하는 편이야. 그죠? 그리고 하늘궁은 또 주변에 꽃집들이 있어. 많아. 그죠? 사실은 저 묫자리로 가야 될 꽃이 우리한테로 다 와 버리는 거 아닌가 몰라. 묫자리는 요즘 많이 안 찾아가니까. 그죠? 여기 특수성이 있어 가지고 꽃이 많아. 상당히 좋죠? 그런데 하늘궁에 요새 광천수 나오는 걸 보면 하늘궁이 내려앉는 거 아닌가 걱정스러워.

어마어마한 양이 나와요. 이런 구멍에 이런 호수에 저 수도 한 몇십 개 갖다 놓은 것처럼 나와. 이거는 말이야. 모다 펌프로 3km 지하 3.3km 밑에서 끌어올리는 것도 아닌데 자동으로 올라와. 그 수압이 얼마나 센 거야? 저게 물이 아마 한 몇천 년 된 물일 거야. 땅속에. 그게 올라오면 나중에 하늘궁 내려앉는 거 아닌가 몰라. 밤에 자는데도 물은 계속 올라와요. 잠글 수가 없어. 압력이 세. 저 못 잠가요. 많죠? 그럼 누가 가져가든 물은 흘려보내든지 가져가든지 둘 중에 하나야. 그런데 저게 계속 최고로 하늘궁이 가물어 가지고 개천에 물이 한 방울도 없을 때 터져 나왔어.

하여튼 이 하늘궁 개천에 물 한 방울이 없을 때 터졌죠. 그래가 물풍년이 와 버렸어. 굉장한 사건이에요. 그래서 저렇게 암반수가 많이 올라온다는 거는 그렇게 가물 때 세상에 개천에 물이 없을 때. 이 장흥하면 물입니다. 그렇게 물이 좋은 곳인데 바싹 가물어 가지고 물 한 방울이 없어. 그래 내가 거기 나무 밑에 12그루 밑에 앉아 가지고 그 바위에 앉아 가지고 아이고 여기서 좀 광천수가 팡팡 쏟아지면 얼마나 좋겄냐 하는데 그냥 빠바방. 아니 아니 우리가 뭐. 그게 그냥 갑자기 터져 나오는데 이게 대포 소리가 나더니 그냥 물이 나온 거죠? 너무 놀란 거야. 바위 조각에 한 대여섯 개가 떨어져 나가는 거야. 아 그것도 보통 일이 아니야. 그런 게 있을 수 있어요?

암반이 또 왜 그 위에까지 튀어나와 있노? 땅에까지. 암반이 땅에까지 올라와 있는 암반이야. 그게 몇km가 붙어 있는 암반이야. 그 누가 그걸 구멍을 그렇게 뚫을 수가 있어 몇km를? 그것도 요만하게. 그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사건이야. 그러니까 이 고령산이 내려앉는 거 아닌가 모르겠어. 그 많은 물이 24시간 계속 나오니 물량이 어마어마해요. 그러죠?

그 발에 물을 담갔다. 그 물을 뭐 세수했다. 그래 어떤 사람은 물 기르러 오면서 쓰레빠를 신고 와. 왜? 물로 발을 씻으려고 발을 담그려고. 그 정도로 물이 좋아요. 거기에 대해서 효능은 여러분들이 입에서 입으로 다 퍼져 있죠? 안 먹어 본 사람은 몰라. 그래도 저게 몇천 년 전에 암반수가 올라오는 거예요. 땅에서 내려간 물과는 근본이 달라.

아니 물이 다이아몬드야. 한 달을 놔뒀는데도 먼지 하나가 가라앉는 게 없어. 이거 물이 말이야 이게 물이 아니야. 다이아몬드야. 그리고 그게 그 안에 여러 가지가 뭐가 들어있는지 먹으면 그냥 뭐든지 말할 거 없죠? 아 사람들이 대상 실험 대상이야. 먹어본 사람은 다 알아. 왜 그 물을 찾는가? 입에 들어가면 마시기도 전에 없어져. 그 왜 그래? 흡수가 빠르죠? 물이 원형에 가까울수록 흡수가 빨리 되는데 이 세상에 제일 좋은 물이 육각이야. 육각은 원형이 아닙니다. 그게 완전 원형으로 바뀌어 봐.

들어가면 마셔도 마셔도 목구멍으로 넘어가 그냥. 근데 일반 물은 목에 걸려요. 마시려면 힘들어. 그래서 어린애한테 저 물로 주면 마구잡이 마셔. 물통 들고 돌아다녀. 근데 냉장고 물 주면은 사온 물 주면은 뱉어요. 안 먹으려고 그래. 근데 저거 주면 애들이 잘 먹어. 애들도 느끼죠? 요게 물이죠? 맑아 맑아. 아 내가 한 달을 일부러 실험기에다 내가 넣어 놔둬 봤어. 근데 뭐가 있나? 다이아몬드 같잖아? 이래 보니까 여러분이 다 보여. 아 물이 맑죠? 아 이게 뭐 티끌 하나가 없어요. 그래 내가 일부러 한 달간을 놔두고 보는 거야.

근데 물이 수정 같아. 수정 같아 안 같아? 수정 같죠? 반짝반짝 뭐 노래 있잖아 그? 빛나죠? 굉장히 맑아요. 그 대신 저런 물하고 일반 물하고 다른 거는 이거는 이거는 그야말로 암반수죠? 이거는 미네랄이 있는 거고 시중에 파는 저 물은 미네랄을 제거해 버립니다. 미네랄이 없는 물이야. 이거는 미네랄 덩어리입니다. 야 그 나 이거 이 물을 보고 이렇게 다이아몬드 같으냐? 먼지 하나가 한 달 동안 가만 놔뒀는데 밑에 먼지 한 개라도 있어야 될 거 아니야? 다이아몬드야. 재밌죠? 그래서 우리는 인간의 물을 먹으면 시중에 물을 먹으면 목말라. 하늘궁 광천수 먹어 봐.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이에요. 무궁무진하게 많이 나오니까. 그 물 뜨고 내 면담 안 하고 가도 그건 관계 자유야.

도둑 아시겠죠? 도둑. 도둑은 순수한. 도적이에요.

여섯 가지 盜賊을 조심하라!

도적을 조심해라.

이번에 미국의 트럼프의 부통령 후보가 밴스지 밴스. 밴스인데 독일에서 제일 많이 나가는 차가 벤츠지. 그 사람 이름이 벤츠야 밴스. 비슷하죠? 히틀러가 게르만족인데 트럼프도 게르만족이죠? 독일계 사람이야. 콧수염만 닮으면 히틀러 비슷해. 좀 스타일이 강력해 보이죠? 그래서 국수주의야. 강력한 미국을 만들겠다. 근데 그 밴스 부통령 후보는 굉장히 불우한 환경에서 컸죠? 엄마가 마약 마약을 먹고 그다음에 아버지가 4명이나 되죠? 그렇게 해서 고생을 하다가 부인을 만났는데 인도 여자야 인도여자. 유색이죠?

그러니깐 부통령 우리 트럼프의 공화당의 약점이 흑인이야. 흑인 전부 민주당이거든. 근데 유색인종이 부통령이 부인이 유색인종이야. 그래서 좋죠? 그래서 그런 사람이 들어가는 거야. 부인이 백인이었으면 어려워. 트럼프도 백인, 밴스도 백인, 밴스 부인도 백인 이렇게 되면 안 되는 거야. 선거 전략이 안 되겠죠? 이 바이든이 부통령을 저 카멜라를 한 게 왜 했는지 알아요? 유색인종. 흑인 표를 노린 거야. 그러니까 그 항상 미국은 흑백이 섞여야 뭐 표가 나와. 미국도 그게 약점이야. 흑인이 섞여야 돼. 뭐 유색인종이 좀 섞여야 표가 나오는 거야.

백인들만 가지고는 승산이 어려워요. 그래서 밴스가 뽑혔죠? 그 사람은 운이 그렇게 대단히 운이 좋아. 운대가 그렇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마약을 했는데 아버지가 4번 바뀌었어. 그러면 4번 바뀌다가 어머니는 마약 때문에 자꾸 4명의 남자한테도 버림받았죠? 그래서 밴스는 할머니가 키웠죠. 할머니가 키워 가지고 할머니는 지금으로 말하면 생활보호대상자. 그러니까 뭐가 나와요? 생활보호대상자 70만 원인가 주죠? 그죠? 그거를 받아 가지고 밴스를 공부를 시켜. 세상에 그러니까 그 돈이 얼마나 적어? 그러니까 밴스는 돈에 대해서 너무너무 인색한 할머니 밑에서 큰 거야.

할머니 할머니한테 자기가 뭐 계산기를 하나 사겠다고 할머니 계산기 하나만 사달라니까. 계산기가 얼마냐? 백화점 가서 알아보니까 80만 원이야. 우리나라 돈 80만원. 미국 돈은 그렇게 많은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할머니가 뭐라고 했게? 무슨 계산기가 자동차 값이냐? 이렇게 그 계산기가 혹시 금으로 된 거냐? 할머니가 그런 거야. 할머니는 그 돈이 그 계산기가 금으로 만들어야 그 정도 간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만큼 생활이 어려운 할머니 밑에서 밴스가 컸어요. 그러니까 뭐 사고 싶으면 사 주는 게 아니야. 웬 게 그렇게 비싸냐? 왜? 할머니는 그 생활비 영세민 그걸 받아 가지고 밴스를 학비를 대는 거야. 그래 밴스가 철이 드니까 고학을 해야지. 그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무슨 대학? 예일대학을 갔죠? 그래 가지고 흑인 인도 여자를 만났는데 그거 다 팔자가 아주 기가 막혀. 근데 내처럼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처럼 책을 썼어. 너무 자기가 고생했으니까 이름이 없을 때. 그 책이 베스트 셀러가. 그 책 한 권 때문에 대통령 부통령 후보까지 올라간 거야. 그 책을 보고 미국 사람들이 막 영화를 만들어라 영화를 만들어라. 그래 영화가 나온 거야. 그게 밴스의 영화입니다. 영화를 보고 미국 사람들이 더 감동을 해 버린 거야. 그 영화의 주인공이 상원 의원에 그냥 붙어 버려. 그 책 책 한 권 때문에. 그러니까 사람이 기회를 자기가 만드는 거야.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한테 기회가 안 와. 자기가 기회를 만들어서 밴스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고. 그리고 그 영화에서 밴스가 알려지고 상원 의원에 덜커덕 30대가 붙어 버린 거야. 하원 의원도 아니고 상원 의원 붙으니까 대통령이 콜. 트럼프 대통령이 콜링하죠? 이렇게 뭘 만들어 놔서 면상이 보여야 갖다 쓰지. 맞잖아? 그래서 그 사람이 운이 쎈데 바이든 밑에 있는 부통령 후보 대통령 후보로 나온 카멜라도 보통 고생한 사람이 아니야. 뭐 인도계 자기 아버지가 이민을 왔다지만 별로 넉넉한 사람 아니야. 그래도 거기서 고생을 해 가지고 저렇게 샌프란시스코 검사가 검사장이 됐지? 검사장이 되고 부통령까지 올라온 거야.

그러니까 참 그 사람의 사주에 사주에 그 부통령이 이미 찍혀 있어. 관상에 이미 찍혀 있어. 밴스도 마찬가지야. 그 관상에 이미 상원 의원 부통령 후보 뭐 이런 게 찍혀 있죠? 그래서 그거를 우리는 예사로 보면 안 된단 말이야. 그게 아마.

啼聲初試 八字已定
울음이 터질 때 8자 정해졌다

이미 태어날 때 사주 팔자가 정해져 있는 거야. 태어날 때 사주 팔자가 이미 애 울음소리가 터뜨릴 때 울음이 울음이 터질 때 애가 태어나면 울죠? 울음이 터질 때 이미 팔자가 팔자가 정해져 버려. 정해졌다. 이게 인간이야. 울음소리가 이미 태어날 때는 엄마의 호흡기로 호흡을 했지? 딱 태어나는 순간에 뭘로 호흡을 해? 탯줄을 탁 자르면 산소가 들어갈까? 안 들어가면 애가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놓여.

탯줄을 자를 때 폐가 한 번도 호흡한 적이 있어 없어? 없어. 그러면 탯줄을 자르기 전에 우는 애는 없어. 그럼 탯줄을 잘라야 숨이 안 쉬어지니까 산소가 갑자기 안 들어오잖아? 안 들어오니까 산소 공급원이 바뀌어 안 바뀌어? 지 코로 쉬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코로 자동으로 산소가 안 들어오면 지가 숨을 쉬게 돼 있어. 숨을 탁 쉬면은 폐가 이렇게 붙어 있다가 쫙 찢어져. 그 폐포가 잠실운동장 7개만하다 그랬죠? 그렇게 넓은 폐막이 얇은 게 다닥다닥 다다다닥 붙어있단 말이야. 거기에 공기가 들어가면 쫙 찢어져. 그러면 그 통증이 말이야. 죽기 살기로 우는 거야.

그게 아프니까. 여기가 막 여기를 면도칼로 수천 번 난자하는 그 통증이야. 그러니까 막 애가 막 기절을 하고 우는 거야 이게. 그러면 그 울면 또 호흡이 들어가요. 울었으니까 이렇게 쉬어야 되잖아? 이러면 폐가 울면서 호흡이 우는 이거를 생명이라 그래. 이걸 생명이 터지는 날 팔자가 이미 고정돼 버려 팔자가. 그러니까 이 잔잔한 피에 우리 물고기 아가미 봤잖아? 그게 뻘겋잖아? 그게 한 번도 쓰지 않고 붙어 있다고 한번 생각해 봐. 붙어 있다가 탯줄을 탁 자르니까 지가 산소를 공급해야 돼 이제. 지 능력으로. 그러면 애기 콧구멍이 얼마나 작아? 그걸로 숨을 빨리 쉬지 않으면 금방 죽어요. 금방 뇌가 뇌세포가 죽어 버려.

그러니까 빨리 숨을 쉬어야 되니까 숨을 살짝 쉬니까 그냥 폐가 찢어지니까 이 통증은 칼로 면도칼로 딜이 자르는 통증이야. 그러니까 막 울면서 또 숨을 들이쉬고 들이쉬고 막 우니까 이게 이게 호흡을 해 버리는 거야. 그래서 빨리 안 울면 의사가 엉덩이를 빨리 때려야 애가 빨리 호흡을 하는 거야. 조금 시간이 1분만 지나 버리면 애는 저 세상으로 가는 거지. 그래서 이게 애 낳는 일이 보통 무시무시한 일이 아니야. 여러분 그냥 애 낳는 거 뭐 애 탯줄을 자른다 쌌지만 그거 자르는 그 자체가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생명을 이렇게 가볍게 보면 안 돼.

처음에 이 소리를 시험할 때 시험한다는 시 자잖아. 이 소리를 처음 시험할 때 팔자가 정해져요. 그때 죽어 버리면 팔자 끝이야. 그것도 이미 정해져 있단 말이야. 탯줄 탁 끊었는데 애가 숨을 안 쉬어서 죽는 애도 있어. 그러면 팔자가 뭐야? 사망이지. 그때 팔자가 결정돼 버려. 이때 인생에 니는 부통령이 돼라. 니는 대통령이 돼라. 니는 세계 황제가 돼라.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를 썼을 때 이미. 아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를 보고 팔도에서 풍수 보러 오는 사람들이 버스를 타고 한 50명씩 와. 와서 우리 마을이 세계에서 부자가 제일 많이 나온다니까 오잖아?

오면은 이 우리 할아버지 산소를 풍수 전문가들이 와서 설명을 해요. 이거는 용 눈썹이고 이거는 용 눈알이고 이게 우리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산소다. 여기는 세계 황제가 나올 터다 3대 만에. 그러니까 3대 만에 세계 황제가 나올 자리라서 비석 세우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이게 용의 눈알이죠? 용의 눈알이고 이게 용의 눈꼽이야. 요렇게 돼 있어요. 그럼 여기 용 눈썹이 쫙 있죠? 그 이 용이 무서운 용이야. 여기에 3대에 세계의 황제가 온대. 그 내가 요새 세계 황제 소리 귀가 닳도록 듣지? 그렇게 농담으로도 듣는 사람은 내 뿐이야.

또 신인이 세계 황제 될 자격이 있나 없나? 신인은 전 세계 사물과 전 세계 곤충과 전 세계 동물과 전 세계 인간과 전 세계 자연과 궁합이 100점이야. 그거는 누가 해 봐도 가짜가 아니야. 그거는 바뀌질 않아 영원히. 근데 그런 사람이 이 세상에 있나? 그래서 내가 내 이름을 쓰면 왜 그렇게 즐거워하고 안 썩을까? 궁합 때문에. 궁합이 100점이야.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거야. 이런 것들은 내만 보면 즐거워. 여러분 보면 재수 없어 이러고. 아니 이름 쓰나 마나야. 근데 내 이름만 들어오는 날이면 걔들이 늙을 줄을 몰라. 즐거워 가지고. 알았지?

여러분 몸이나 전자 양자 전자 들어가면 에너지야. 그 에너지가 내 에너지를 만나면 영원히 불변이 되는 거야. 불변해요. 기가 막히죠? 그런 사람이 있나? 여러분은 말이야. 여섯 가지 도둑에 미쳐 가지고 내가 누군지 몰라요. 여섯 가지 도둑에 미쳐 가지고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이 육신은 영원한 거냐 아니냐? 영원한 거 아니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 영원하지 않은 도적을 좋아하는 거야 도적을. 도적을 여러분들이 좋아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인생이 도적질이야. 되겠어요? 지 육신을 위해서. 근데 육신은 나중에 배신해 안 해? 아 잘 먹고 편안하게 해 줬더니 당뇨병을 딱 선물하네.

아니 잘 먹고 지 몸을 좀 편안하게 해 줬더니 선물을 줘. 뭘 줘? 아니 집에 마누라가 커피를 딱 주는데 커피 맛이 확 땡기네 갑자기. 어머 그러면서 여보 커피 한 잔 더 가져와 이러면 이게 당뇨병 초기야. 무슨 말인지 알지? 달달한 걸 딱 먹으면 팍 땡겨요. 이거는 당뇨병이 왔다는 증거야. 아 커피를 한잔 먹었으면 됐지. 아이 참 그 맛이 좋아졌다 커피가 요러면 남편 조사해야 돼. 당뇨병이야. 커피 맛이 씁쓸해야 되는데 달짝지근하고 맛이 있다. 좀 더 달라 이러면 이건 당뇨병 환자야. 아

마누라한테 와서 당신 요새 피부가 좋아졌어 이러면 이거는 백내장 환자야. 하하하하 아 아니 마누라는 폭삭 늙었는데 아 요새 당신이 왜 그리 젊어졌어? 요러면 백내장이 와서 시력이 이미 나빠진 사람이야. 아 그러니까 우리는 그 사람이 말을 하는 거 딱 보면 무슨 병이 있는지 금방 알 수가 있어요. 백내장이 걸리면은 상대방이 이뻐 보여. 뭐 점도 안 보이고 주름 절대 안 보여.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늙어서 고통 받지 말라고 백내장을 주는데 그걸 병원에 가서 백내장을 빼고 바꿔 버려. 그러면 마누라가 되게 뵈기 싫어져. 주름살이 막 보이고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적당한 나이에 적당히 맞는 시력을 주고 있는 거야.

떠나게끔. 떠나는 채비를 하게끔 하는데 의학이 발달돼 가지고 눈알을 바꿔 버리니까. 아 그러니까 우리는 그 적당히 속아 줄 거는 속아 줘야 되는데 그거를 마누라를 미스코리아처럼 보이는 이유가 뭔지를 몰라야 되는데 아 눈동자를 가서 안과 갔다 오더니 마누라가 흉악해 보이거든.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에 맞는 것을 계속 주는 거야 우리는. 그렇게 만들어 놨어. 아이고 내 내가 내가 말을 해도 되나 모르겠다. 아이 우서워 죽겠다. 그리고 남편이 무슨 말만 하면 소리를 질러 싸면 성질이 나빠서 소리 지르는 게 아니야. 이비인후과 가야 돼. 귀가 잘 안 들려.

연애 때는 마누라 보고 가슴이 벌렁벌렁 뛰었단 말이야. 근데 나이 들었는데 왜 마누라만 보면 가슴이 벌렁벌렁 뛰어? 이거는 그 무슨 병이야? 신부전증 신부전증이야.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기 시작하는 거야. 그러지? 그게 뭐 마누라한테 감동을 해서 뛰는 게 아니야. 신부전증 환자는 마누라 쳐다보면 심장이 덜컹덜컹해. 그러지? 그러니까 우리는 병을 이렇게 알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내가 여러분 드라이브하는 사람들이 많죠? 우리가 인간이 저렇게 태어날 때 팔자가 만들어질 때 우리 형법은 뭐라고요?

우리 형법은 애가 날 때 언제부터 출생으로 봐? 우리 형법은 언제 이 팔자를 인정해 주나? 형법과 민법이 달라요. 형법과 민법이 출생에 대해서 시각이 달라요. 형법은 우리의 형법은 출생을 진통설을 택해.

刑法 陣通說

여자가 진통을 느끼면 이미 출생한 사람으로 봐. 진통을 느끼는 여자를 때려서 애가 떨어졌다. 살인으로 들어가. 그래서 임신한 여자를 조심해야 돼. 임신한 여자가 진통을 안 느꼈다고 그러면 되는데 진통을 느꼈다 그러면 살인죄가 되는 거야. 근데 민법은 상속을 받으려면 진통 느꼈으니까 그 애가 상속권이 있나? 아니에요. 뭘까?

민법은 뭐를 출생으로 볼까? 이걸로? 아니야. 진통설하고 다른 거예요. 뭐지? 응 민법은 뭐야? 출생신고? 출생신고 아니라도 상속을 받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 며느리가 애를 못 낳았다 이 말이야. 못 낳았어도 애가 상속을 받으려면 뭐가 있어야 돼? 출생신고 한 거하고 관계없어요 상속은. 임신했다는 걸로는 상속이 안 돼. 그렇다고 저거 저저 진통했다고 해서 상속이 안 돼. 민법은 민법은 출생을 내가 법학 강의하네. 일부죠? 일부죠?

民法 一部露出說

일부노출설. 발가락이 한 개만 나와도 발가락이 한 개만 나와도 상속권을 가지는 거야. 나오다가 죽어도 상속권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발가락에 한 개 일부 완전노출 완전노출이 아니죠?

民法 一部露出說
完全露出說

이 민법은 완전노출은 인정하고는 관계가 없어요. 일부 노출만 되면은 발가락만 딱 보이죠. 몸 밖으로 약간만 나오죠. 자궁 밖으로 약간 나왔지? 그러면 출생이야. 그래서 민법에 모든 혜택을 받는 거야. 그죠? 근데 형법은 진통설을 택해. 왜? 혹시 임신한 여자를 때리는 놈이 있을까 봐서. 때리면은 사망을 살인죄에 들어가. 그 임신한 여자를 여러분 차에 태울 때 안전벨트 꼭 시켜야 돼요. 뭣도 모르고 가다가는 살인죄가 돼. 애 떨어졌다 부딪혀 가지고. 그럼 놀래도 애가 떨어질 수 있거든. 떨어지면 여러분은 살인죄에 들어간단 말이야.

임신한 여자를 태워 가지고 같이 동승하고 가다가 꽝 해 가지고 임신한 애가 죽었잖아? 그러면 운전수는 살인죄로 기소가 되는 거야. 유산됐다. 살인죄야.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어떤 택시기사가 감옥 안 갈걸 갔어요. 뭐라 하냐면은 자기가 운전을 여자가 막 빨리 진통을 하고 막 애가 나오려고 차 안에서 애를 낳으려고 하니까 막 이 사람이 놀랬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막 팍 막 병원을 빨리 간다고 이제 간 거지. 가다가 딜이 박치기를 해 버렸어. 그래 그 여자가 사망해 버렸어요. 실제 있은 일이야. 사망하니까 어떻게 돼? 여자는 죽어 버렸으니까 말을 안 하는 거야. 근데 운전수 말만 경찰은 믿을 수밖에.

근데 이게 법을 모르니까 여자가 막 애가 나오는데 내가 빨리 갈 수밖에 없잖아요 요러는 거야. 두 명 죽인 게 된 거야. 두 명 죽인 게. 그냥 여자가 가만히 있는데 내가 운전 실수로 여자가 죽었다 이러면 한 명 죽인 게 되는 거야. 배 속에 있는 애는 나하고 관계가 없어. 근데 진통을 해서 빨리 갔다. 형법에 진통설은 사망 살인이야. 이걸 모르고서는 보험회사에다가 뭐 어쩌고 이러면 그냥 여러분 운전하는 사람들이 이걸 알아야 돼. 이게 나는 법대를 나왔잖아? 법은 알아야 되는 거야. 모르면 그냥 당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형사가 아 여자가 막 비명을 질러서 빨리 달렸어요? 계획적으로 형사는 그걸 아니까 그놈을 잡으려고. 여자가 임신했는데 가만히 있던가요? 아니 가만히 있다니요 빨리 가자고 막 진통을 해서 달린 거지. 내가 뭐 그냥 달리겠어요? 꼼짝없이 살인범으로. 두 명 살인을 한 걸로. 지 형량이 몇 배야? 그 여자는 그냥 졸고 있었어요. 근데 내가 그냥 꽝 받았어요. 이러면 과실치사 한 명. 근데 진통을 하니까 빨리 간다 이거는 고의적으로 죽인 거야. 그래서 이게 이걸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돼.

그래서 애기가 운다. 이 팔자가 이미 정해질 때 정해지기 직전에 차 안에서 죽은 애도 있어 이렇게. 병원에 빨리 간다고 택시기사 몰고 갔다가 죽은 애도 있다니까. 걔는 이게 됐나?
뭐 이것도 한번 못해 보고 호흡도 한번 못해 보고 다시 돌아간 거야. 알아 이제 확실히 알겠지? 그러니까 출생은 진통설 1번 일부노출설 3번 완전호흡설 아니 완전노출설 4번 4번이 마지막이에요. 마지막이 뭘까?

刑法 1.陣通說
民法 2.一部露出說
3.完全露出說
4.獨立呼吸說

호흡설. 근데 이 호흡설이 요거예요 요거야. 요게 호흡설인데 원래는 법적으로는 요 호흡설이 이렇게 돼요. 독립호흡설. 지 혼자서 독립해서 호흡을 해야 출생이야.

요거는 이제 요 말한 요 8자에 해당된단 말이야. 이게 완전출생이야. 이제 이해 가죠? 호흡을 지가 독립적으로 하면서 비명을 지르고 허파가 찢어지고 막 아프고 막 이래야 이게 이제 출생이야. 이 독립호흡설을 안 해도 그 전에 완전 노출을 안 해도 발가락만 나오면 출산으로 보게. 민법상 그 사람에게 재산권이 부여돼 버려. 재산권이 상속권이 부여된다. 그러니까 여자가 그 엄마가 주장을 할 수 있는 거야. 재산 상속 문제는 이게 엄청 중요한 거야. 일부 노출했다. 진통이냐 이거냐? 진통했다고 상속이 안 돼. 다르죠?

이거는 형법에만 해당이 되는 거야. 진통했다. 근데 과격해서 애가 떨어졌다. 그러면 살인죄가 되는 거야. 요런 걸 모르고 운전한 운전수들이 뭐 어떤 사람이 뭐 택시기사가 막 애 엄마가 막 비명을 질러서 빨리 가다가 사고 났다. 그럼 봐줄 거 같지? 뭐 봐줄 거 같지? 큰일 나는 거야. 그거는 어떤 면에서는 어마어마한 피해를 봐요. 자기 딴에는 서비스 하느라고 빨리 가서 사람을 구하려고 했을 거 아니야? 근데 법에서는 냉정해요. 당신 고생했어 이런 거 없어. 감옥 들어가 이래 버려. 이래서 우리는 모르면 알아야 면장을 하는 거지. 모르면 이런 큰 오류를. 그래가 감옥 간 사람 운전수가 많아 영업용 운전수들이 억울하게.

여러분 이거를 헌법 공부를 안 했으니까 아 저 형법을 공부 안 했으니까 알 수가 있나? 형법 민법을 공부해야 이런 게 나와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출생이고 사망은 뇌사설이 있겠죠. 그죠? 뇌가 사망하면 죽은 거 아니야? 뇌사설.

1.腦死說
2.呼吸終止說
3.脈搏終止說 완전 사망
4 完全分解說

그다음에 호흡이 이거 요거 보이죠? 요거. 요 호흡이 아예 끝나 버리는 거. 호흡이 종지됐다 호흡종지설. 이게 사망이야. 이것도 사망이고 이것도 사망이죠?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그다음에 뭐가 있지? 그다음에 맥박종지설.

맥박은 실제 이거는 뭐 당연히 당연히 오는 건데 맥박종지 맥박이 멈춰 버리는 거야. 그다음에 뭐가 있을까? 완전분해. 죽는 것도 네 가지가 있죠? 완전분해 완전분해설. 내가 법대 교수 같으다. 그죠? 완전분해. 요거는 사망을 말하는 거야. 사망할 때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몸이 다 흩어져 버렸다. 그럼 사망이야. 뭐 맥박이 종지됐다. 호흡이 종지됐다. 뇌사다. 뇌가 완전히 갔다. 이러면 사망으로 보는 거야. 1 2 3 4 다 사망이죠? 다 달라. 출생은 요렇게 봐요. 네 가지 네 가지.

그래서 우리는 이 6가지 도적을 왜 조심하라고 하냐? 6가지 도적을. 6가지 도적이 뭔지 아는 사람? 여러분 얼굴 눈 귀 코 입 혀. 안이비설신의 요게 6개의 도둑이야. 이 6가지 도둑은 이제 뭐 우리가 본론으로 들어가죠. 그죠?

眼耳鼻舌身意

이렇게 돼 있죠? 이 안이비설신의가 6개 도둑놈이 얼굴에 가지고 있어. 생각은 여기 들어 있고 6개 도둑이 우리 얼굴을 장악하고 있어요. 명심해야 돼.

이 6개 도둑이 요구하는 거는 전부 땅에다 두고 가야 돼. 저 세상 못 가져가. 하늘궁에 와서 축복을 받고 명패 받는 건 야곱이 형을 속이고 축복 받았어 안 받았어? 그거하고 달라요. 그 축복은 형식적으로 되는 축복이지. 뭐 갑자기 광체가 돼라 이런 거 안 되는 축복이야. 그거는 유대교에서 이야기하는 축복이지. 그건 진짜 축복이 아닙니다. 그건 뭐 에너지가 오고 뭐 이렇게 되는 축복이 아니야. 이 여러분은 내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은 뭐가 돼요? 여러분 내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 뭐가 돼?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으면 여러분한테 일어나는 게 바로 아이고 여태까지 아이고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잖아?

祝福 =

그러면 여러분한테 일어나는 인간이 뭐가 되지?

그 전체 일어나는 현상이 광체도 되고 사람도 살리고 이런 게 뭐지 그게? 은총? 거지 같은 소리만 하고 앉아 있네. 아니 그러면 여기 내가 이 시험 문제를 내면 점수를 몇 점 받겠노? 축복이 여러분이 나한테 받으면 내가 가지고 있는 거 일부를 가져가죠? 그게 내가 가지고 있는 최고 무서운 게 뭐야? 권능인데 그런 권능을 뭐라고 말해? 통일장이란 말이야.

祝福 = 統一場

여러분들이 나한테 통일장을 부분적으로 가져가는 거야. 축복 받은 사람마다 광체가 돼라 살아나라 하면 다 살지.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고 이런 게 없어.

그리고 뭐든지 잡고 광체 돼라 하면 광체가 들어가. 이게 뭐여? 통일장이야. 이 세포는 그게 될 수가 없는 거야. 나한테 축복 받은 사람 아닌 자는 그게 절대로 안 돼. 통일장이. 근데 여러분이 축복은 통일장을 일부 여러분한테 주는 거야. 그럼 신인이라는 증거가 뭐야? 통일장을 가지고 있다. 통일장을 가지고 있고 사람을 살리는 능력도 줘 버려. 내가 예수로 있을 때는 통일장을 줄 수가 없어. 내가 죽어서 십자가에서 죽어 가지고 하늘에 가서 베드로나 이런 애한테 능력을 다시 받아가 준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예수로 있을 때는 야 베드로야 니가 가서 사람 살려라 이게 안 되는 거야. 알았지? 근데 내가 나는 예수로 있을 때하고 다르지? 신인이 왔잖아? 그러니까 여러분한테 통일장을 노놔줄 수가 있어. 아 여러분이 어느 가게 가서 장사가 잘 돼라 광채가 돼라 이러면 그 가게가 잘 되는 거야. 그럼 이게 뭐여? 권능을 노놔준 거지? 그 권능의 이름이 통일장이야 통일장. 안 통하는 데가 없어. 좋아 안 좋아? 흑인은 되고 백인은 안 되나? 미국에서는 되고 여기서는 안 되나? 어딜 가나 어딜 가나 통일장을 가지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근데 그걸 그걸 알랑하게 허경영 안티해 가지고 그걸 뺏겨 버리면 좋겠나? 안티한 사람은 자동으로 사라져 버렸잖아? 그럼 그 사람들은 얼마나 큰 피해야? 지금은 몰라. 나중에 여기 갔을 때. 그지? 석고대죄.

席藁待罪

안티가 돼 가지고. 그 복덩어리를 발로 차 버린 거야.

통일장을 완벽하게 가지고 있고 통일장을 여러분한테 노놔줄 수 있는 사람이 와 있는데도 나를 못 알아보는 거야. 내가 여기서 뭐 마술사처럼 공중으로 날아다니고 이런 꼬라지를 보여 주면 그거는 내 권위가 땅에 떨어져 버려. 저건 마술사야. 저거는 신인이 아니야. 이렇게 돼.

내가 일이 있는데도 여러분이 믿을 때 여러분이 힘이 생기는 거야. 이거 눈이 눈으로 귀로 보고 느끼고 나를 믿는다면 여러분은 도둑놈들이야. 이거. 이거는 안 된단 말이야. 그걸 공중에 날아다니는 걸 보여 줘? 그 그런 짓거리 안 해도 다 알게 돼. 여러분 내가 축복을 이 통일장을 노놔 주니까 여러분 지금 써먹고 있지? 실제야. 또 불로유는 여러분이 불로유를 못 만드는 거야. 그래서 통일상 일부를 가져간 거야. 완전한 걸 주면은 꼭 마귀가 돼 버려. 그래서 에덴 동산에서 완전한 걸 주면은 안 되기 때문에 선악과와 생명나무는 건드리지 마라. 무슨 말이냐? 부분적으로 쥤다 이 소리야. 알았지?

선악과와 생명나무까지 다 주면은 이런 일이 없어요. 알았지? 그걸 다 주면은 여러분이 아버지한테 아버지 재산 10억 남은 거 집 팔아가 나한테 주세요. 그럼 내가 한 달에 300만 원씩 드릴게요. 엄마 아버지 돌아갈 때까지. 그래? 믿고 아버지가 줬더니 한 달만 줬다고 그러지? 300만 원을. 그 다음 달은 전화도 안 받아. 그다음에 며느리가 전화번호를 지워 버려. 전화 올까 봐서. 이게 뭐여? 그 두 노인네는 전 재산 다 뺏기고 너무 억울하니까 고소를 해 가지고 법정에서 시비가 붙었어. 그게 뉴스에 나온 거야. 거짓말 아닙니다. 실제 있었던 일이야.

이렇게 다 양도를 해서 느그가 내 권능을 내 통일장을 다 가져가라 이래 놔 버리면 내가 나중에 뭐가 되는지 알아요? 인간들한테. 여러분이 신이고 나는 가짜라 그래 되려. 그래서 부분적으로 주는 거예요. 다 줘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 허경영이 필요 없어 이래 버려. 신인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할 수가 없는 거야. 아 옛날에 당했으면 한번 당했으면 됐지 또 당하냐? 그 여러분이 받은 것이 뭔지도 잘 모르겠죠? 이 축복을 받은 거는 통일장을 일부 가져갔다 이 말이야. 그 어떤 사람은 살아나고 어떤 사람은 되고 어떤 사람은 안 되고 이게 아니야. 모든 인간에게 동일해.

어떤 사람은 나한테 와서 개를 백궁에 다 보냈어.
많죠? 백궁에 보내달라고 했는데 개들이 개를 천국에 보낼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여기 있어. 개는 어머니가 개로 그 집에 개로 온 사람도 있어. 동물과 인간은 영혼이 섞이는 수가 있어. 전생 관계로. 그리고 그 집에 갈 길이 없어. 그 집에 애를 안 낳으니까 그 집에 개로 해 가지고 그 집으로 들어가는 거야. 이렇게 들어온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어떤 절에 가면 개를 모셔 놓은 데가 있어. 개를 법당에 모셔 놓은 데가 있다고. 왜 그랬냐? 그 스님과의 그 개와에 뭐가 있어 가지고 거듭거듭 같이 태어난 거야. 그 개를 모셔 놓은 거야.

그렇게 동물도 인간과 이렇게 전생 관계가 섞일 수가 있어. 알았지? 그래서 동물을 절에서는 가까이 너무 하지 마라. 그럼 죽어서 동물로 가지. 천국으로 가는 게 아니라. 그럴 수 있죠? 그래서 그와 같이 내가 통일장 축복을 여러분한테 줬다는 건 통일장을 일부 떼서 노놔준 거야. 그런데 여러분은 누구한테 통일장을 노놔줄 수 있나? 이게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도저히 신의 옆에 들어갈 수는 없다 이 말이야. 그 언저리에 가서는 비슷해 보여 진짜와 가짜가. 같은 사람이잖아? 그래서 여기 끌려 들어가는 거야. 여기 끌려 들어가.

이 안이비설신의라는 요 6개 도둑놈한테 여러분은 끌려 들어가는 거야. 어제밤에 내가 어제밤이야 어제밤. 내가 11시부터 12시까지 1시간 동안 바느질을 했어. 내 옷을 꼬맸단 말이야. 그런데 여러분 내가 그 시간에 자고 있었냐? 바느질 하는데 어찌 그렇게 바느질이 재밌는지. 내가 원하는 대로 그걸 바꿔서 입어야 돼. 근데 어디를 바느질을 하는 지를 여러분들 몰라. 그러니까 나는 어려서부터 바느질을 혼자 해야 되잖아? 그러니까 뭐 누가 해 주는 사람이 없어. 신발도 꼬매 신어야지 옷도 꼬매 입어야지. 난닝구 빵꾸나면 다 꼬매서 입었지. 전부 내가 꼬매 입어. 얼마나 그 바느질을 하면 정신 통일이 되냐 하면은 정신을 안 차리면 손이 찔려.

그러니까 정신이 참 마음이 조용해져. 오직 바느질하는 그것만 신경을 쓰니까. 엄청나게 편한 거야. 잡념이 싹 다 가 버려. 바느질 하는 게 그렇게 기분이 좋아요. 그 나는 평생을 그걸 했잖아? 근데 내가 하기 싫은 건 지겹도록 밥을 많이 해 봐 가지고 절에 가서 뭐 하루에 천 명 밥을 했잖아? 한 끼에 3백 명이야. 스님이 3백 명 있으니까. 한 끼에 300명 밥을 3년을 했어. 와 그 한 달에 한 번씩 법회를 하는데 화계사가 높은 국회의원들이 많이 오고 막 굉장히 높은 사람이 많이 와. 그런데 상이 얼마나 있냐? 상. 상을 한 100개를 차려야 돼.

그럼 상 하나에 두세 명이 앉아. 그러면 절에 마당 그 저 마루에 상을 촥 이쪽 한 줄 여기 한 줄 이쪽 한 줄 10개씩만 놓으면 100개야. 그러면 한 300명 정도가 밥을 먹어. 우리 절 식구들 말고. 절 식구들은 바루 가지고 먹으니까 그 손님들하고 같이 안 먹어. 세상에 숭산 스님 강의 들으러 온 사람들이 유명 인사들이야 전부. 근데 전부 반찬이 절 반찬을 기대를 하고 와. 절에 가면 밥이 맛있다 이래가. 그럼 오늘은 비빔밥을 전부 대접을 한다 이러면은 그 재료가 산더미야. 그거를 밥그릇에 비빔밥을 비슷한 양을 탁탁 담았다가 모자라면 이게 보통 일이 아니야 또 이게. 이게 남은 게 몇 그릇이냐? 요게 몇 그릇을 담았다 이걸 머리 계산해 가지고 배분을 해서 담아야 되는데 담는 즉시 그릇이 나가 버려.

나가 버리니까 나중에 20그릇 정도 모자라 봐. 이게 보통 일이 아니야. 또 나물 해야지 또 밥 해야지. 이거를 제대로 조절 못하면 큰일 난다니까. 뭐 다 담은 다음에 배달을 하면은 다시 조절이 되는데 부어 가지고. 이거를 담는 즉시 나가니까 조심해야 되겠지? 모자라면 보통 일이 아니야 이게. 그러니까 그런 일을 밥을 하도 해 보고 그릇에 하도 담아 보니까 전문가지. 아무 스님이나 못해요. 내가 그 전문이야.

이루 이 세상에 있는 고생이란 고생은 안 해 본 거 없어. 다 해 보고 그걸 겪어 보고 나물이란 나물은 내만큼 잘 찢어서 비벼서 만드는 사람. 거기다 또 간장을 갖다가 파를 썰어서 집어넣어서 비빔밥을 만들 때 얼마를 넣어야 그게 입맛이 땡기는지 그걸 딱 맞춰 가지고 비벼 가지고 비빔 냄비가 이만한 다라가 비비는 다라가 몇 개야? 그걸 다 비벼 가지고 그 그릇에 담아서 탁탁 줘. 그러면 좋은 게 반찬이 안 들어가. 비빔밥을 해서 줄 때는. 근데 뭐가 들어가? 국물이 있어야 돼. 국은 또 300그릇 몇 백 그릇을 퍼야 돼. 우와 말도 말아.

정말 여러분은 절에 있는 밥상 높이가 정확하게 30cm 정도밖에 안 돼. 아 이렇게 이렇게 앉아야 돼. 갖다 놓으면. 이거 300 몇 백 명을 한번 갖다 놔 봐. 이렇게 놓고 이렇게 그지? 이게 서 있는 테이블이 아니야. 앉아야 돼요 또. 일일이 앉았다 들었다. 300명 스님 밥 먹을 때 물 부어 주는 거 있다고. 물을 줄 때 물 주전자가 얼마나 무거운지 알아? 물이 300명을 물을 줘야 되는데 주진자가 커야 될 거 아니야? 그 물을 들고 어린애지 나는 어릴 때니까. 그걸 들면 허리가 아파요. 그걸 들고 꼬부장해야 돼 꼬부장. 서서 부을 수가 없는 거야. 약간 긴장해야 되잖아?

허리를 이렇게 해야 돼. 앉아 있는 스님이야. 맨바닥에 바루를 놓고 앉아 있어 전부 다. 그럼 내가 얼마나 허리를 구부려야 되나? 그걸 맞춰 주는 거야 맨바닥에. 일일이 물량을 물량이 따르륵 부어 주면 스님이 바루를 탁 흔들어. 살짝 흔들면 그만 부어야 돼. 한 저 스님 쳐다보다가 계속 붓고 있으면 그것도 긴장이야. 한눈을 못 팔아요. 딱 부으면서 스님 바루를 보고 있어야 돼. 그 스님이 이렇게 살짝 흔들어. 그 물 그만 부어라 이거야. 근데 들입다 부으면 되겠나? 이게 보통 신경 쓰는 게 아니야. 그런 거를 전부 체험을 해. 산중인이죠? 그래서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은 전부 여러분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이 도적이 있으면 석고대죄 할 때 후회하겠죠? 그 여러분들이 통일장을 내가 노놔준 사람이라는 거 잊으면 안 돼요. 그러면 뭐 저 저 뭐 보일 거 있으면 하나 보여. 자 여러분은 많이 한다고 뭐 머릿속에 팡팡 들어가는 게 아니니까. 그럼 내가 하나 물어보자. 여러분 내가 하나 물어볼게. 출생의 네 가지? 출생의 네 가지? 진통슬 일부노출설 완전노출설 독립호흡설. 사망의 네 가지? 첫 번째 뇌사설 호흡정지설 맥박종지설 완전분해설. 그러니까 우리의 완전한 사망은 맥박종지가 완전 사망이야. 뇌사는 완전사망이 아닙니다. 그럼 호흡종지가 맥박종지보다 못해요. 알겠지?

호흡은 종지했는데 맥박이 뛰는 사람이 있어. 그렇기 때문에 호흡이 종지됐다 해서 죽었다 이러면 안 되는 거야. 호흡종지가 되면 맥박종지된 걸 확인해야 돼. 그래 그게 사망이야. 알았지? 이렇게 네 가지 네 가지 가르쳐 줬어요. 그럼 한 번 가르쳐 주면 이런 걸 다 안 보고 한문으로 다 써야 돼. 외워야 되고. 맞잖아? 그러니까 내가 법대 다닐 때 공부 잘했겠지? 공부는 아예 말도 하지 마. 죽기 살기로 하니까. 그러니까 마음속에 바람이 들어 이런 여섯 가지 도둑이 있는 사람은 공부를 못해. 당장 뭘 손에 잡으려고 그래 자꾸. 뭐.

근데 공부하는 사람은 뭘 잡을 생각을 하면 공부를 못해. 당장은 눈에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여. 시험 때만 나타나. 그러잖아? 그러니까 저 자식은 왜 저렇게 삐쩍 말라 가지고 저렇게 돈도 못 벌고 저렇게 뭐 책가방 들고 돌아다니냐고 그러지만은 나는 학생 시절에 남의 명예나 이런 걸 탐했나? 안 해. 내가 해야 될 거는 공부야. 공부 못할 환경이 되면 절로 들어가. 7번 절에 후퇴를 했지? 후퇴해가 또 나와. 나는 중 되려고 온 게 아니야 그러고 또 나와요. 들어갈 때는 왜 들어가? 몸을 추스리러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사춘기 때 젊은 어릴 때 얼마나 영리했어? 그러잖아? 나쁜 애들이 지하고 같이 자자 그러면 안 자요. 방에 가 봐.

깨끗하게 사는가 가 보면 술병이 더럭더럭 담배꽁초가 더럭더럭 구석에 모여 있어. 그런 애들하고 어울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갈 데는 없고 절간으로 들어가는 거지. 알았지? 절도 먼 절을 택해서 들어가. 가기만 하면 지게를 져야 돼 또. 나는 지게를 잘 지니까 절에 오는 사람이 옛날에는 쌀 같은 거 잘 가져와요. 뭐 뭐 스님들 먹을 걸 많이 가져와. 그러면은 떡을 해 오는 스님도 저 신도들이 있어. 그러면 저 소요산 버스 정류장까지 내려가려면 20리야 자재암에서. 거까지 지게를 지고 걸어가. 가면 지게 하고 바지기 있잖아 바지기. 그거만 해도 한짐이야.

어릴 때는. 무거워 그거. 빈 지개도 무겁다니까. 그걸 지고 20리를 산을 내려가서 버스 정류장에 가면 신도가 와 있어. 기다리고 있다니까. 그러면 그걸 지고 산 꼭대기까지 올라오는 거야. 그 저저 자재암까지. 자재암은 왜 이름이 자재암이냐? 스스로 자 자. 스스로 자 자.

自在

스스로 존재한다 이거야. 자재 자재. 그 자재암인데 그 자재암까지 그걸 지고 가면 진짜 발목이 쑤셔요. 근데 김장할 때가 있어 절에. 김장할 때는 배추를 지고 하루 종일 져다 날라요. 그 20리를 배추를 지고 절을 그 꼭대기까지 올라가는데 바위에 배추가 살짝 닿으면 절벽이 밑에가 한 한 한 100m 정도 되잖아? 밑에가.

뭐 한 50m 막 이래요. 오 이거 아침 발 한 번 잘못 디디면 떨어져. 요새는 계단을 만들어 놨지. 그때는 바위 깬 자리야. 그때는 그랬어요. 거기를 고무신을 신고 지게를 배추를 지고 그 버스 정류장에서 지고 절까지 한번 가면은 완전히 골병 들어. 근데 사람이 왔다는 전화만 오면 공포야. 지게 지고 내려가야 돼. 그 내가 담당이야. 내가 지게 담당 이거는 절마다 가면 내가 지게 담당이야. 왜? 맨 늦게 온 놈이 지게를 져. 마지막에 온 놈이. 그러니까 나는 절에 오래 있지 못하고 여기 6개월 있다가 또 학교 다니고 또 6개월 있다 오고 이러니까 가는 데마다 초짜잖아? 지게가 내 담당이야 지게는.

1456회 2024.09.07)

반갑습니다. 뭐를 여러분들은 뭐를 강의해 줘야 도움이 될까? 훈습이라 그랬죠? 하늘궁에 자꾸 오기만 해도 그냥 강의가 다 들어가. 그래서 실제는 무라는 건 그 뭐라고 해야 되나?

法性圓融無二相
諸法不動本來寂

요게 맞는데. 그러니까 이 글자가 무슨 뜻일까?

諸法無我
諸法実相
諸法無常

그지? 우리는 모든 것은 화무십일홍이지. 그죠? 아무리 꽃이 이뻐도 10일밖에 못 가죠? 근데 열매는 오래가. 꽃은 잠깐이고 열매가 길다 말이야. 이 지구에 있는 동안은 꽃이야. 열매는 어디 가야 있어? 백궁 가야 있는 거야.

근데 여러분이 착각을 하고 여기에서 열매를 찾겠다고 뛰어다니면 불행한 자가 되는 거야. 그게 비극이야. 그게 고행이 되고 막 어려운 일이 겹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열매를 찾을 수가 없는 거야. 꽃만 피면 돼. 남 앞에 밝게 웃어 주고 그저 남한테 꽃이 돼 주는 거지. 종이 돼 주는 거야. 하고자 남편 앞에도 꽃이 돼 가지고 막 살살살살. 이게 정말 여성의 복이야. 꽃은 지구에 있는 이 100년은 무한대의 천국 세월에 비하면 이게 꽃도 안 되는 거야 사실은. 열매는 말이야 막 여름부터 가을까지 막 한참 피는데 꽃은 그 봄에 잠깐 한 열흘 있다가 가 버려요.

근데 우리는 꽃하고 다른 게 뭐야? 우리는 평생 백궁 갈 때까지 꽃이라야 돼. 거기서 열매 지상에서는 열매가 없어. 그걸 맺으려고 하면은 제법이 무상이라 제법이 무하다 막 이러죠? 이게 뭐냐 하면은 법성원용무이상이야. 이 세상은 둘이 아니야. 모든 자가 하나야. 그러면 머스크가 개발해 놓은 요번에 핸드폰 있지? 그게 뭐야? 뉴런 핸드폰이야. 뉴런이라는 건 뇌 신경망. 그냥 말만 안 하고 마음속으로만 먹어도 핸드폰이 어머니한테 걸려. 내가 불이 났는데 내가 손이 막 기계에 눌려서 손이 안 돌아가면 저기 핸드폰이 있어. 그러면 그냥 여기서 마음속으로 해도 엄마가 받아. 그럼 그게 얼마나 좋아?

또 장애인들은 이거 돌릴 수가 없잖아? 그냥 말로 안 하고 그냥 마음 하면 핸드폰이 가는 거야. 그 좋아 안 좋아? 뉴런 우리 뇌는 뉴런으로 연결돼 있어. 뉴런으로 연결돼 있단 말이야. 우리 뇌가 뉴런으로 연결돼 있는데 이 뉴런이 핸드폰에 적용을 한 거야. 그거 대단하지? 그다음 또 두 번째 뭐 적응한 게 또 있잖아? 그러니까 위성하고 접선하는 거. 그걸 뭐라고 그래? 스타 링크. 스타링크는 그냥 링크 접선. 그냥 기지국을 통과 안 하고 그냥 바로 핸드폰이 되는 거야. 뭐 와이파이가 되고 안 되고 뭐 이런 관계가 없어. 스타 링크야. 모든 게 링크가 돼. 뉴런 링크야. 뉴런으로 링크가 돼 버려 그냥. 뇌와 링크가 되는 거야.

스타 링크. 별하고 그냥 연결이 돼 버리니까 스타링크. 뇌하고 연결돼 버려 뉴런 링크. 전부 링크야. 또 마지막 링크가 뭐야? 솔라 링크. 태양하고 연결돼 가지고 이제 링크가 돼 가지고 솔라 차지가 돼 버려. 차지가 뭐야? 뭐 이 발음이 좀 이상하지만 충전 차지. 그러니까 그거는 솔라 차지가 솔라 링크야. 태양과 링크. 그러니까 뉴런과 링크돼. 별하고 링크가 돼. 태양하고 링크가 되는 핸드폰이 나왔어. 그러니 우리가 앞으로 핸드폰이나 뭐 이런 걸로 전자제품으로 세계를 먹여 살릴 우리나라 먹여 살리기가 좀 어려워져.

법상원융무이상 둘이 아니야 둘이. 그 사람이 만들어 놓은 핸드폰 우리가 쓰게 돼. 120만 원이야. 그건 우리 핸드폰하고 비슷하잖아? 그러면 그 사람이 만든 게 내 거야. 내가 그 사람이야. 스타 링크로써 다 서로 한 사람이 돼 있어 지구가. 그렇지 않아? 그러려면 그 사람과 그 사람이 만든 핸드폰을 가져야 되나 안 가져야 되나? 가져야 한 사람이 되는 거야. 그래야 스타 링크가 되고 뉴런하고 링크가 되고 솔라 링크가 태양하고 링크가 되는 거야. 이 세 가지 링크를 얼마나 몰래 만들어 버렸어? 어마어마한 힘든 거야 이거. 못 만드는 거야. 근데 이 사람들은 만들어 냈어.

나는 봐. 여기서 지구인 전체에게 통신할 수 있어 없어? 배가시킬 수 있지. 그러니까 여러분의 세포 힘이 아주 적은데 내가 이런 마음으로 솔라 링크를 아니 뉴런 링크를 해 버려. 그러면 모든 지구인이 갑자기 강철이 되는 거야. 축복을 안 줘도 마음대로 해요. 솔라 링크를 솔라 아니라 뉴런 링크를 했다가 뉴런 링크를 빼. 모든 인간에게. 그거 그거 그게 머스크가 할 수 있나? 근데 머스크 핸드폰 잡으면 링크는 세 가지가 있는 솔라 링크나 뉴런 링크나 다 있는데 거기서 없는 게 뭐야? 핸드폰 잡으면 에너지가 우리 손이 안 떨어져야 되는데 이 나이롱이야 나이롱.

그러면 그 핸드폰 내 있는 번호도 또 요렇게 돼 버려. 근데 내가 링크를 딱 해 주면 어떻게 돼? 핸드폰 번호까지도 안 떨어지고 핸드폰도 암흑물질이 돼. 그래가 뭐 가슴에 대면 심장 좋아지고 뭐 이렇게 대면 핸드폰이 치료기야 치료기야. 그러니까 모든 지구인들의 핸드폰이 치료기로 바꾸는데 걸리는 시간은 1초. 그 에너지를 빼는 데 걸리는 시간이 1초. 그다음 모든 지구에 있는 동물이나 식물이나 생명체에게 에너지 넣는 순간이 1초. 숫자는 헤아릴 수가 없어. 무한대야. 그 다 에너지 개미한테도 에너지를 넣을 수가 있어. 그러면 신인이 누구야? 어렵지?

그런데 아무리 머스크가 무슨 솔라 링크 무슨 뉴런 링크 스타 링크를 해서 별과 해와 뇌를 인간의 뇌를 가지고 놀아도 내가 하는 걸 할 수 있나? 영원히 못 해. 자 내가 전 세계 물질을 단 한 번 명령으로 스톱시켜. 허경영만 쓰면 돼. 글씨를 못 쓰는 사람은 스티커가 필요해. 글씨를 못 쓰는 사람은 허경영과 링크를 해야 돼. 그러면 허경영을 따다닥 갖다 갖다 붙이면 링크가 돼 버려. 무슨 말인지 알지? 근데 나는 신인은 허경영은 여기서 전 세계 사람들의 핸드폰 그 사람들이 뇌하고 뉴런 링크를 할 수 있지? 그거는 영적인 영성의 세계야. 그래서 과학이 접근할 수 없는 세계. 이거를 좌지우지하는 자가 지상에 와 있죠? 근데 그 사람을 까딱 잘못 보면 천하의 사기꾼이고 잘 보면은 신인이고 여러분이 굉장히 중요한 사람을 만난 거야.

그러면 한국의 허경영은 한반도 왔지? 화무십일홍이지? 그게 꽃이란 말이야 꽃. 알았지? 열매를 가지고 지구에 와 있는 자야. 열매를 걷으러 왔어 나는. 난 열매를 좋아하지 꽃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야. 여러분을 구하러 데리러 온 거야. 나는 뭐 꽃하고 관련이 없어요.

그러니까 모든 제법은 부동. 본래 고요한 거야. 모든 법은 원래 무법이야. 제법은 뭐야? 무법. 제법은 뭐야? 비법. 제법은 뭐야? 공법이야.

法性圓融無二相
諸法不動本來寂
無法
非法
空法

알겠죠? 그러니까 이 모든 제법은 부동. 본래가 고요하고 없는 거야. 그러니까 우주인들이 와서 지구인을 이렇게 보면 조용해 안 해? 여기에 뭐 법이 보여? 안 보이는 거야. 이게 그냥 개미뗴 지내는 거 보면 개미떼 조용하지? 거기에 뭐 법이 보여? 즈그끼리는 법이 있어. 질서가 있어. 여왕 개미를 중심으로 움직이는데 법이라는 법전이 없어. 개미 세계에 가면 법전이 있을까? 없는데 그들은 규칙적으로 자동으로 움직여.

그래서 이 세상에 인간이 법전을 만든 자체가 불법이야. 그래서 비법이 불법 무법이고 공법이야. 그 우리가 법을 만들어서 인간을 제지하는 이 자체가 낙원이 아니야. 이 자체는 이게 문제점이 많은 거야. 그게 발달될수록 인간 인성에 호소를 안 해 버려. 교육 안 시켜. 야 교육시킬 필요 없어. 마약 먹는 놈 전부 잡아넣어. 이래 버리면 전 국민이 마약 환자가 될 수도 있어. 잡혀 들어가도 막 먹어요. 무슨 말이냐면 모든 걸 법으로 통제해 버리면 사람들이 다 망가져 버리는 거야. 그게 서로서로 인간들이 가정으로 화목하고 이웃이 좋고 이렇게 법 아닌 걸로 돼야 이 사회가 법 없이 사는 사회. 저 사람 법 없이 살 사람이야 이런 말을 하죠?

이 세계가 바로 인류가 지향하는 거야. 그런데 여기는 전 세계마다 법을 들이 만들어 가지고 뭐 막 법이 인간을 위해 있는 게 아니라 인간을 위해서 있는 게 아니라 인간이 법에 끌려다니다가 볼일 다 봐요. 아 이 꽃이 화무십일홍이라 이 얼마 갈 수 없는 이 지구가 이런 난장판이 되어 있나? 아이고 정말 내가 쳐다보면 어처구니가 없는 사람들을 늘 보고 있는 거야. 기가 막히겠죠? 그런데 열매 구하러 온 사람은 껍데기들하고 안 싸워. 조용히 알맹이만 싹 가져가고 심판하겠지?

해서 법성원융은 절대 모든 인간의 법성은 원흉이야 원융. 다 그게 없어도 돌아가게 돼 있는 거야. 원래 화합하고 융합하고 결합하고 집합하고 있죠? 결합 집합 혼합 다 있죠? 융합 이런 게 있죠? 그러면 이 융합 원융이라는 건 이런 합이 다 이루어져 있는 건데 그 질서를 깸으로써 법이 나온 거야. 법은 그렇게 좋은 게 아니지? 꼭 법에까지 가야 되냐? 뭐 이런 게 있잖아? 그런 게 있죠? 그런데 백궁에서는 다른 계산을 우리가 하고 있어요. 그건 여러분들한테는 비밀이야. 뭐 지구 자체가 어떻게 변할지는 여러분들은 잘 몰라요.

그래서 참.

허경영은 모든 만물의 本質을 바꾸어버린다!

가령 이 물질이 있다 하자. 이 물질을 순식간에 바꿀 수 있지? 여러분의 핸드폰에 지금 에너지 들어가 있는 거 뺄 수 있지 금방. 지구인 전체 핸드폰에 에너지 넣어줄 수 있지. 지구인 전체 냉장고에 에너지 넣을 수 있지. 뺄 수 있지. 내 마음대로야. 시공을 초월해. 시간과 공간과 거리가 필요 있나? 지금 미국에서 누워 자고 있는 사람의 몸을 변화시킬 수 있지. 그건 여러분이 충분히 검증해 봤지? 왜냐면 여기서 바꾸면 거기서 바뀌어 버려.

미국 대통령 후보 옛날에 1위가 마르코 루비오야. 16위가 트럼프지. 그 신인이 에너지 넣었지. 에너지를 누구를 앞에 15명 에너지 뺐지. 마지막에너지 넣었지. 그럼 이게 어떤 현상이 왔을까?
그 왜 그런 일이 일어났을까? MBN 방송 때문에 그 일이 일어난 거야. MBN 방송에서 트럼프 허경영 갖다 놓은 사진 영상 띄워 봐. 사진을 갖다 놓고 나를 초청을 했어. 그 내가 뭐 그거 알고 갔나? 모르고 갔지. 대선 열풍의 주역. 허경영과 트럼프. 이래가 나왔지. 근데 두 사람이 공중부양 트럼프는 막말을 잘한대. 그러면 공중부양하는 사람이 급수가 높아 막말을 잘하는 사람이 급수가 높아?

아니 이게 희한한 게 한국에 있는 허경영이는 공중부양하고 공중부양 대 막말 트럼프하고 붙은 거야. 이래 가지고 방송을 재밌게 했어요. 그런데 내가 2015년 9월 24일이야. 요때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 후보 공화당 후보 중에서 16등 꼴찌. 1등은 마르코 루비오. 내 미국 가서 마르코 루비오 만났지. 1등 마르코 루비오 내가 만났죠? 아 내가 미국 가서. 이 마르코 루비오야. 이 사람이 1등이야.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1등. 키는 나하고 똑같더라고. 아 실제잖아? 기존 공화당의 사상과 원칙은 유지하되 우리의 기관들을 재건하고 이렇게 이야기하잖아? 내가 여기 같이 있잖아? 두 사람이 아주 심각한 표정이야. 그리고 이게 경호원이야. 보이죠? 경호원들이 딱 서 있어. 아무나 이 사람과 접근이 안 돼. 이게 미 상원이야. 상원 회의실이잖아? 요런 노란 색깔이 있으면 미 상원이야. 상원의 실내란 말이야. 다른 데 가면 이런 색깔이 아니잖아? 아 그래 가지고 내가 저 이 사람은 코리 코리 가드너 만날 때도 색깔이 요렇지. 그 사무실이 미 상원 의원이야. 그러면 이 이 사람들을 만날 때 이 사람들이 이렇게 다 이 미국 사람들이 전부. 여기 양쪽에 경호원들이 앞뒤로 다 있어요 이렇게 딱.

이 사람은 미 공화당 대선후보 랭킹이니까 뭐 언제 테러를 당할지도 모르잖아? 근데 내하고 한참 대화하고 있어. 그지? 근데 나도 명찰에 이걸 달았고 이 사람도 이 사람 명찰 안 달았지. 그지?

기존 공화당의 사상과 원칙은 유지하되 우리의 기관들을 재건하고 공화당의 이념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방식과 아이디어가 받아들여지고 사람들은 좋은 세상에 살 수 있을 것이며 새로운 정부를 위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이 같은 이유에서 나는 굉장히 흥분되며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이 사람은 이길 것이며 우리는 이 사람을 지원한다고 말했고 이 사람은 이길 수 있습니다. 그는 당선될 것입니다.

자 이렇게 실제 만났죠? 이 마르코 루비오는 내가 된다고 하질 않았어. 직접 만나 봤지만 마르코 루비오는 요렇게 됐죠. 근데 사람은 참 좋아요. 이 사람이 쿠바 계열이야 쿠바. 쿠바 출신 계열이니까 백인 출신이 아니니까 키가 동양 사람과 비슷해. 좀 그래 보이죠? 근데 머리가 두뇌가 아주 뛰어나. 미 공화당 대통령 후보 1순위 지지율 1위. 트럼프 꼴찌 16위.

여러분 공부 못한다고 걱정할 거 없어요. 근데 에너지 들어가면 끝이야. 이때 이 사람은 미 상원 의원으로서 미국의 상원 의원 100명 중에 잘 나가는 사람이야. 또 내가 이 사람 말고 또 만난 사람이 트럼프지만 트럼프 말고 이 사람 말고 또 만난 사람이 미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코리 가드너. 요 색깔이 같아 안 같아? 이게 미 상원이야. 그러면 여기 내가 여기 내가 오히려 여기 저 코리 가드너 같은 표정을 하고 앉아 있는 거야. 그래 보여 안 그래 보여? 이거 내 중심으로 앉아 있는 것 같아 전부. 맞잖아? 맞아. 요 사람이 누군지는 얼굴 가려 놨지? 요 사람도 가려 놨지? 내 옆에 좌우에 있는 사람이 딴 데서 온 사람이야. 얼굴이 공개가 안 돼.

그 상원에 와서 이 사람이 이 사람들과 그쪽 실상을 듣는 중이야. 그 내가 여기서 이 비밀회의를 듣고 앉아 있지. 그때 내일 모레 북한을 쳐들어간다고 했을 때. 그때 내가 여기 가 있어. 코리 가드너 미 공화당 상원의장이 사인을 안 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할 수가 없어. 군사비가 결제를 해 줘야 미 상원이 도장을 안 찍는데 청와대에서 백악관에서 전쟁할 수가 없어. 그래서 이 사람이 키를 쥐고 있었어. 그 이 사람 앞에 이 사람들이 와서 밀고 올라가야 됩니다 뭐 이러고 앉아 있는 거야 이거. 절단내야 됩니다 이러고 있는 거야.

그 나는 반대잖아? 내 표정이 되게 심각하죠? 내 이런 심각한 표정 지은 거 아마. 이게 상당히 멋있는 표정이에요. 내가 이 표정을 자세히 보세요. 콜라를 미워하고 있는 거야 이거. 왜 내 앞에 콜라를 갖다 놨냐 이거야. 내가 저런 거 좋아 안 하니까 인상 쓰고 있는지도 몰라. 여 무슨 냉수를 갖다 놨으면 인상을 안 썼을지도 몰라. 콜라가 가운데 딱 하나 있잖아? 그러죠? 그리고 이 사람들이 통신 기기를 이렇게 앞에 갖다 놨어. 보면 보이죠? 뭐 이런 게 핸드폰들 보이지. 그지? 다 있고 요기가 중요한 자리였어. 근데 신인이 거기 있지? 내가 거기 있죠?

그렇게 여러분들 그냥 허경영이를 그 당시에 내가 그냥 놀러 다닌 사람이 아니여. 나름대로 나도 움직인 사람이야. 그래 가지고 코리 가드너를 만났는데 저 코리 가드너도 심각한 표정이지. 그래서 결국 코리 가드너가 사인을 안 해. 그래서 전쟁이 스탑. 이렇게 굉장히 심각했을 때야. 그 사람이 거기 들어가서 코리 가드너가 노 하면은 대통령이 북침을 못 해. 전쟁이 안 되는 거야. 얼마나 위기일발이었냐 하면은 하와이에 미군 장군이 전부 집결을 했어. 전쟁 준비한다고. 스탠 바이. 스탠 바이 해 놓고 코리 가드너가 결정하는 거야.

그러니까 미 상원이 겁나요. 하원에서는 그런 결정이 안 돼. 상원만 통과하면 예산이 집행돼서 전쟁 하는 거야. 그때 일촉즉발이야. 이때 트럼프 만나고 이 사람 코리 가드너를 만나고 마르코 루비오 만났어 안 만났어? 그럼 내가 뭐 그냥 뭐 내가 무슨 일을 했는지 여러분도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역사적인 순간에 여기 있었다. 그러면 나는 뭐 하는 사람이야? 다 들어보고 에너지로써 정리. 말로 안 해. 에너지로써 딱 정리해. 에너지 뺄 놈은 빼 버리고 넣어야 될 거는 넣어 주고 그게 끝이야.

주둥아리로 안 해. 뭐야? 뉴런. 뉴런 링크로도 해 버리지? 내가 뭐 때문에 주동아리로 하노? 그래 나는 주둥아리로 해도 링크가 돼요.

아 여기 있지 이거 이거. 아주 이런 화면까지 다 만들어 놨더라고. 대선 열풍의 주역. 열풍의 주역은 맞다 이 말이야. 이상하게 대선 때만 되면 허경영만 나가면 열풍이 일어나. 대선 열풍의 주역. 퀘션 마크 했어. 그래도. 두 사람이 열풍의 주역이냐? 그다음에 신들린 쇼맨십. 야 조금은 눈치 챘네. 기성정치권 공격. 나는 기성정치권을 공격을 안 해요. 공약만 주면서 일로 가야 된다만 제시해 줘. 허무맹랑한 공약. 아이고 내가 이거 여기는 또 헛다리 짚었지? 요걸 가지고 이 3사람이 싸우는 거야 3사람이. 그래서 이때 내가 뭐 집에 가서 뭐 했어? 이 사람한테 에너지 보냈어. 딱 보내니까 그날부터 트럼프가 바뀌기 시작하는 거야. 아 그렇죠? 16번째 있는 트럼프를 1등으로 올렸어.

그러니까 신인이 에너지가 있나 없나? 나는 해야 될 일 때문에 뭐 올라가고 이런 건 내가 할 필요가 없어. 이 만물의 본질을 바꿔 버리지? 그 세계 흐름도 바꿔. 실제는 그렇게 하고 있는데 사람들은 모르고 있을 뿐이야. 신인 허경영이가 세계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합니다. 지금 내가 말은 안 하지만. 재밌죠? 그래서 우리가 이러한 조상들이 한 말 이런 게 하나도 틀리지 않는다는 거.

그래서 여러분들이. 무슨 말일까?

栽者培之
傾者覆之

명심해야 됩니다. 올바른 싹은 북돋아 주는 거야. 싹이 자랄 때 농부들이 올바른 싹은 재자는 배지해 줘. 북돋다. 흙을 이렇게 호미로 흙을 북돋아 줘. 기울어 있는 싹 고개 숙여가 옆으로 제껴진 싹은 기울삐딱하게 나가는 싹은 뭐야? 복지 뽑아 버려. 제껴 버려. 기울인 싹은 복지해 버려 그냥.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 기울은 사람도 똑같아. 우리가 하늘에서 농사 지을 때 이 기울은 자는 그냥 뽑아 버리는 거야. 경자복지라. 이게 이게 뭐야? 사필귀정이야. 이거를 우리 이 세상 일은 모두가 사필귀정이죠?

栽者培之
傾者覆之 事必歸正

그럼 우리는 사필귀정에서 살고 있단 말이야. 그러면은 사필귀정이 요걸 말하는 거야.

잘 자라는 자는 북돋아 주고 재자는 배지고 경자는 복지해 버려. 기울은 놈은 이 정도를 벗어난 사람은 제거가 되는 거야 제거.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지구에서 여러분들이 여기가 아버지가 있었으면 고조할아버지부터 이렇게 내려왔죠?
이렇게 쭉쭉 내려와서 조선시대 고려시대 거쳐서 이렇게 내려왔잖아 오늘? 그러면 여기 앉아 있는 이 딸들이 그 집안에 남자가 한 번이라도 없었으면 있나? 그게 몇억 년 동안 그 집안에 남자가 있어서 여러분이 하늘궁까지 온 거야. 그런데 이 몇억 년을 대대로 내려온 인간들이 하늘궁을 못 올 때 얼마나 억울해? 한번 생각해 봐. 몇억 년을 이어 내려왔는데 높은 자리도 올라가고 재벌도 됐는데 욕이나 하고 앉아 있네.

우와 그거는 시대는 내가 왔는 시대에 태어났어 그들이. 그 조상이 수억 년을 연결해 줬어. 아니 고조할아버지도 남자가 있고 증조할아버지도 남자가 있고 뭐 대대로 남자가 한 번만 없으면 그 집안은 대가 없어. 지금 여러분이 없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지금같이 한 명씩 낳으면 대 안 끊어지는 데가 별로 없어요. 다 대가 끊어지게 돼 있는데 옛날엔. 아 여러분이 여기 있는 이 사람 한 사람이 그 조상 대대로 그 몇억 년 동안 아들이 없는 적이 있나? 어마어마한 집안만 지금 살아있는 게 80억이야. 그러면 이 80억은 허경영과 같은 시기에 왔어. 왔는데 나를 못 알아본 거야. 그러니까 이 80억이 제일 억울한 사람이죠? 그럼 여러분들은 해원이 된 거야. 그것만 해도 오늘 밤에 죽어도 행복해. 백궁이야. 어마어마한 행복이야.

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즐거워서 뒤로 자질려서 못 일어나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경자였으면 복지가 됐어. 벌써 손이 다 끊어져 버려. 옛날에 남편이 어떤 길에서 점쟁이를 만났어. 점쟁이가 그 사람 딱 보더니 어 당신 말이야 집에 가서 마누라 얼굴이 화장을 하고 이쁘면은 무조건 땅바닥에 엎드려라. 땅바닥에 엎드려서 기어서 집에 들어가라. 왜 그래요? 하니까 그럴 이유가 있다. 점쟁이가 그래. 그날 이제 점쟁이가 신신당부하길래 집에 딱 들어갔어. 가니까 마누라가 화장을 하고 막 옷도 이쁘게 입고 막 있는 거야. 집에 있으면서 당신 왜 이렇게 화장을 하고 이뻐 보니까 어머 점쟁이 생각이 탁 나니까 땅에 엎드렸지. 기어 들어가는 거야.

그 사람이 그렇게 안 하면 큰일 난다고 그랬어. 기어 들어가는데 마루 밑에 어떤 놈이 숨어 있네. 옆집 총각이야. 어머 옆집 총각이 옷을 벗은 채로 빨가벗은 채로 도망을 못 가고 마루 밑에 포복을 하고 엎드려 가지고 눈이 마주 딱 친 거야. 근데 마누라가 왜 화장을 했는가 했더니 이 옆집 총각이 와 있기 때문에 같이 한 방에 있다가 이 남자가 빨가벗은 채로 마루 밑으로 뛰어들어간 거야. 대문에서 뭐 소리가 나니까 도망갈 데가 없잖아? 마루 밑에 딱 숨어 있는데 이 사람이 딱 오더니 포복을 딱 하니까 마루 밑에 있던 이 총각이 얼마나 놀랬겠어?

어머 저 사람이 귀신인가 보다. 힘이 좋은데도 그 사람을 못 이긴 거야. 딱 끄집어내 가지고 낫을 가지고 와서 죽여 버렸어. 그래 사또한테 불려갔어요. 사람을 죽였으니까. 거기서 싸우다가 그 남자가 이제 죽은 거야. 왜? 저 사람이 귀신인가 보다. 왜? 집에 들어오자마자 포복을 해. 마루를 기어오면서 쳐다보니까 눈이 마주친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 사람은 기가 눌려 버린 거야. 저 사람이 대단한 사람이다. 이래 가지고 귀신이 아니고서는 저게 내가 누워 있는 걸 보고 어떻게 포복을 하고 오냐? 이래 가지고 이제 그 사람이 사또가 그 점쟁이가 당신한테 다른 말을 안 해 주더냐 그러니까 돈이 적어서 그것만 가르켜 주더라고.

아유 나 웃어 죽겠다. 그 그래서 그 점쟁이를 당장 잡아와라. 이래 가지고 포도청에 가서 그 점쟁이 집에 가서 점쟁이 잡아왔어. 당신 이 사람한테 포복하라는 말을 했어요? 했어요. 마누라가 얼굴이 예쁘장하니 화장을 싹 하고 있으면 무조건 엎드려라. 기어서 집에 들어가라 딱 이랬대요. 그런데 그 뒷말은 돈을 적게 냈기 때문에 안 가르쳐 줬다. 뒷말이 뭐게? 뭐? 뒷말이 뭐게 알아맞추는 사람? 뭐 뒷말? 잘 알아 놓으세요. 이게 무슨 자요? 참을 인 자죠? 인 자. 오늘은 전부 자자자네 그냥.

栽者培之
傾者覆之 事必歸正
忍者有福

인자 참는 자는 참는 자는 유복이 있다. 요걸 해 줘야 되는데 돈을 적게 내 가지고. 아니 가서 찔러 죽이는 걸 안 해야 되는 거 아니야? 발견했으면 그걸로 끝내야 되는데 훈계해서 보내야 되는데 이 인자유복을 이야기하는 거야. 참는 자는 복이 있다.

요걸 해 줬으면 그 사람도 따라했을 거야. 참아야 복이 있다. 근데 당신이 왜 그 말 안 해 줬어 이래가 곤장 50대. 야 포복만 하라 그러면 어떡해? 그래 살인 사건 나지. 그러니까 함부로 성질 내면 되나 안 되나? 내가 아까 성질내는 거는 우리 가난한 국민들을 보고 나면 내가 가슴이 아파 그래. 내가 공분하는 거야. 내 잘 먹고 잘살자고 하는 게 아니야.

걔는 스타 링크를 하고 뉴런 링크를 하고 솔라 링크를 하지만 허경영 링크만 하면 우리는 살아. 왜 우리 국민은 허경영 링크를 안 하고 저놈 사기꾼이야. 저놈 잡아넣어. 여러분이 우리 조선시대 때도 율곡이를 어우 일본놈이 10년 있으면 쳐들어와. 이런 미친 놈 지금 이렇게 태평성대인데 재수 없이 일본이 뭐 십 년 있다 쳐들어와? 군대를 뭐 십만 명을 만들어야 돼? 이런 미친 놈이 있나? 야 저거 율곡이 내보내. 그렇게 했나 안 했나? 누가 내보냈어? 조정의 관료들이 율곡이를 내보낸 거야. 임금이 내보낸 게 아니야.

율곡이는 무슨 파였어? 노론이었어 노론. 노론 학파란 말이야. 그래 노론이 나중에 소론이 돼 버렸어. 아니 그래서 자기 학파가 밀린 거야. 그 노론 학파가 밀린 거지. 밀려 가지고 이거 그냥 쫓겨난 거야. 예언했어 안 했어? 앞으로 10년 있으면 일본이 쳐들어온다. 저런 미친 놈이 있나? 지금 이런 평화스러운 시기에 조정이 모처럼 평안한데 저 재수 없는 소리 한다고 율곡이를 노론파에서 소론으로 해서 내쫓아 버려.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인재만 나타나면 내쫓아. 그래 가지고 가난을 겪는 거야. 되겠습니까?

허경영은 그렇게 함부로 안 쫓겨납니다. 결국 우리나라 세계 최고 부자를 만들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 여 집에 가서 말이야.

麗妻匍匐

집에 가서 마누라가 아름답게 하고 있으면은 즉시 포복을 해라. 포복 포복 포복. 여처포복. 부인을 봐서 부인이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다. 아름다울 여 자야. 한려수도 할 때 우리 고려가 이 여 자야. 우리가 높고 아름다운 나라다 이 말이야. 여처 마누라가 아름다워 보이면 집에 가서 무조건 포복을 해서 기어가라. 그래 그 사람이 시킨 대로 했지. 근데 요 인자유복을 안 알려 주는 바람에 죽은 거야. 저 그 사람을 죽이게 된 거야.

여러분도 성질 내면 안 돼요. 아무리 마누라가 이뻐 보인다고 해서 집에 가서 엎드려 기어가면 되나? 몰라. 마누라가 이쁘게 하고 있으면 집에 가서 이제 구석구석 살피기는 해 봐야 되겠지. 누가 숨어 있나? 그럴 수는 있겠지. 근데 그때 포복 안 해도 됩니다. 왜 옛날에는 그러냐? 마루가 대청마루가 서서 가면 안 보여. 그런데 이렇게 포복하면 눈이 딱 맞아요. 가난한 집이니까 대청이 별로 없어. 축담이 별로 없다고. 재밌죠?

그래서 우리는 허경영은 모든 만물의 본질과 링크가 되지. 본질을 바꾸는다 이 말이 링크야. 그죠? 링크 링크가 되는 거야. Link. 링크.

Link

Link야. 모든 본질과 링크가 된다. 머스크가 링크를 3개를 했지. 우리는 머스크가 100개를 한들 내 하나만 못해. 허경영 링크는 하나죠? 하나만 하면 수억 개가 링크가 돼 버려. 자 내가 축복 에너지를 딱 넣었다. 그러면 묫자리부터. 묫자리부터 뭐 전부 링크돼 안 돼? 수십 억 가지가 링크가 돼 버려. 자기가 다니던 학교도 손 안 떨어져. 뭐 집도 안 떨어져. 조상묘도 안 떨어져. 자 링크돼 안 돼? 이게 축복 받은 사람의 묘야.

근데 이 주변 옆에 묘는 다 어떻게 돼 있노 이게? 말라 버렸지? 여기는 파르스름하지? 그럼 이게 핸드폰으로 그 사람이 내 축복 받은 다음에 자기가 이걸 보낸 거잖아, 그럼 이게 이 사진 조작이야 이게? 이거는 풀이 다 누워 버렸잖아? 요거는 에너지가 링크되나 안 되나? 이 묘가 어디 있는지 몰라요. 그냥 다 링크가 돼 버려. 내가 이 사람한테 축복 딱 주면 이 사람 조상 묘 몇 천 개가 링크가 착착착 다 돼 버려. 그거 내가 묘가 어딘지 찾아다니냐? 백궁에서 딱 넣으면 쫙 이 사람 핸드폰 번호가 몇 번인지 모를 수 있잖아? 그 핸드폰 번호도 다 링크가 돼 버려. 그러면 링크가 몇 개 되냐? 약 모두 다 그 사람과 연관된 거는 링크가 안 된 게 없어.

세포가. 100조 개지? 100조 개죠? 우리가 60조에서 100조를 보는 거야.

細胞 100조
染色体 4600조 (46개) x23 y23
DNA 1해 8400경 (4만개 × 4600조)
遺傳子 92자

그러면 세포가 100조 개면은 염색체 몇 개야? 4,600조. 왜냐하면 세포 하나당 46개가 있어. 세포 하나당 23개 쌍이 있어. 23개. 23개 남자 x 23개 y 23개 이렇게 있죠? 그러면 이 염색체가 4,600조야. 그러면 염색체의 DNA가 DNA가 여기 이게 DNA DNA가 몇 개씩 있어? 4만 개 있죠? 그러니까 여기서 4만 개는 뒤에다 쓰고 1해 8,400경이지? 8,400개 이거는 4만 개가 있어. 4만 개 곱하기 4,600조야. 그죠? 요것이 값이야. 그러면은 여기에 유전자. 여러분 이게 조심해야 돼.

이 자. 우리 사람의 이름을 쓸 때 요 자를 조심해야 돼. 이름이 밤에 부르는 이름 요게 저녁 석 자죠? 깜깜한 밤중에 불러도 대답을 할 수 있는 이름. 이게 부모가 지어준 이름이야.

名
子
號 남이 지어

이거는 부모가 지어 줘야 돼. 그러니까 저녁 석 자 밤 깜깜할 때도 불러도 대답을 할 수 있는 이름 그러면 그게 부모가 짓는 이름이라 그래. 그다음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호라고 있지. 그지? 이 호라는 것은 이 호는 부모가 지어 주나 누가 지어 주나? 남이 지어 주는 거야. 이거는 남이 지어 주는 이름 그게 호야. 또 이름이 하나 있지. 자가 있는 거야 자. 그러니까 이름은 세 가지 있어. 명 자 호.

자는 뭐야? 그래서 우리가 유전자 공자 맹자 할 때 이 자 자 쓰지? 요거는 뭐야? 이 자는 누가 짓는 이름이야? 느그 아버지 함자가 뭐냐 이러지. 함자. 그 자 자는 성년이 돼야 지어. 어릴 때 자를 짓는 애는 죽어 버려. 그래서 절대 애 이름에 자를 지으면 안 돼. 그래서 느그 아버지 함자가 뭐냐? 이름 대면 안 되는 거야. 함자가 있는 거야. 그래 그걸 함자라 그래. 느그 아버지 함자 뭐야? 이 자는 이 자를 이렇게 써도 돼. 알았지?

子 字

이 자를 자는 누가 지어 주는 거야? 지가 짓는 거야. 자신이 지어 놓는 거야. 자기가 마음에 들게 이름을 지어 놓은 걸 함자라 그래. 네 아버지 함자가 뭐냐 이러지. 느그 아버지 이름 함부로 이름 들먹거리면 안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자를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그러잖아? 그건 자야. 알았지? 메시아라고 부르는 거는 호야. 알았지? 사람들이 메시아라고 불러주는 거잖아? 그러니까 예수는 부모가 지어 준 이름이야. 그럼 예수는 이름이야. 그리스도는 자야. 자기가 내가 내 살이 내가 주는 이 잔이 이 술 포도주가 고기고, 내가 주는 이 빵이 고기고 내 살이고, 이 내가 주는 포도주가 내 피다. 너네들이 이거를 먹어라 이러지. 그때부터 유대교에서 기독교가 생긴 거야. 그러니까 최후의 만찬 때 기독교가 생겨. 최후의 만찬 때 예수가 분명히 떡을 떼면서 이 떡을 받는 자는 나를 오늘 파는 자다. 누가 받았어 그거? 유다가 받았지.

그러면서 하는 소리가 이 내 내가 이제 살아서 너희와 밥 먹을 때는 없을 것이다. 내가 그랬어. 이게 마지막이다. 내가 너희와 같이 앉아서 밥을 먹는 게 요게 마지막이야. 그 나를 파는 자 너는 속히 그 일을 해라 이렇게 이야기해. 그러니까 유다가 놀래가 나가 버려. 나가 가지고 일러 가지고 예수가 잡혀가는데 그때 내가 뭐라 그랬어? 내가 주는 이 포도잔을 받아라. 이걸 받는 건 내 피다. 그리고 내가 주는 이 빵을 먹어라. 이거는 내 몸이다. 이때부터 기독교들이 떡과 빵을 그게 유월절 날이야. 유월절은 유대교가 지키는 날이야. 애굽에서 그러잖아? 문설주에다 양의 피를 발라서 자기들이 안 죽고 살았다 넘어갔다 이거야. 그 애굽 사람의 아들은 다 죽는데 유대인 애들은 안 죽었잖아?

그 유월절을 기념하는 그 자리가 12제자와 내가 밥 먹는 자리야. 최후의 만찬이야. 그 최후의 만찬 때부터 기독교가 생겨. 그전까지는 유대교야. 예수가 종교가 없었어. 그때는 유대교야. 유대교 회당에 가서 이야기하고 나가고 막 이래 싸니까 종교가 없었는데 그 만찬할 때부터 기독교가 생겨. 기독교는 이제 그날부터는 유월절이고 필요 없어. 뭐야? 항상 그날이 되면 성만찬 행사를 하잖아? 그게 기독교야. 알았지? 그러니까 그와 같이 예수의 자와 예수의 이름과 예수의 호는 다르다. 그래서 유전자 하면은 그런 걸 여러분 알아야 돼.

유전자가 몇 개야? 92자. 92자지? 92자야. 여러분 알아듣게. 어려워. 그러면 이 92자가 몽땅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딱 준 순간에 링크가 되는 거야. 모든 숫자가 다 링크가 돼 버려. 92자가. 그런데 왜? 몸 전체가 링크됐잖아? 그러니까 92자도 링크 됐는데 밖에 있는 거는 또 92자보다 더 많아. 그게 전부 여러분이 가서 잔 호텔도 링크가 돼 버려. 내 말이.

그 허경영 해 버리면 안 보이는 세계 10차원 링크가 돼 버려. 재밌죠? 허경영의 모든 만물의 본질을 바꾸지? 영어로 Link지? 모든 만물과 링크가 가능해. 다 안 되는 게 없어.

머스크의 링크는 신인의 링크와 다르죠? 그러니까 인간들의 링크 가지고 신인한테 와서 비교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 링크가 21세기는 무슨 시대요? 21세기는 영성시대죠? 영성시대인데 이 영성을 그냥 여러분이 잘 알아 놔야 돼.

灵性 = 統一場
link
宮合 100%

영성시대는 다른 말로 바꾸면 통일장이죠? 그러면 통일장이라는 이 통일장이라는 이 장이 link라는 뜻이야. 그걸 알아 놔야 돼. 통일장은 링크가 안 되는 데가 없다 이 소리야. 통일이 돼 버렸으니까. 그래 이걸 다른 말로 하면은 이게 뭐냐 하면 다른 말로 하면은 궁합이야. 궁합이 100% 맞다 소리야. 거부를 안 해. 다 링크가 돼 버려. 궁합이 100% 요게 링크야. 그죠?

거부하면 우리가 예를 들어서 뭐 페니실린을 맞았는데 거부하는 사람이 있지. 그럼 링크 되나? 안 돼. 그래서 이 링크 시대가 왔는데 우리는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앞으로 만들면 안 돼. 솔라 링크를 해야 되잖아? 미래에. 그러면 솔라 링크 기술은 비가 와도 자동차가 200km 달릴 수 있도록 링크가 돼야 돼. 이런 시대가 온단 말이야. 이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지구 오염도가 급격히 줄어들고 솔라 링크를 가지고 공장이 전부 가동되게 그런 시대 에너지 증폭 기술이 인간들을 못 가지고 있다고 그랬지? 에너지 대량 증폭 기술이 신인에 의해서 나오는 거야. 그래서 이 통일장이라는 건 우리가 이 이 하늘궁을 등기할 때 보면 내가 등기했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뭐 통일장을 알려 주려니까 내가 예를 들어주는 거예요. 이게 몽땅 하늘궁에 관련이 있어. 말하자면 이걸 우리는 뭐라고 이야기한다고? 통일장이야. 통일장이라는 거야. 이게 법률적인 거야. 자 이게 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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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등기야 예고등기. 등기를 이미 예고하는 거란 말이야. 내가 이제 법대생이잖아? 법대를 옛날에 졸업했지? 그럼 법대는 막 암기를 잘해야 돼. 그냥 그런 거 그냥 신인은 식은 죽 먹기로 다 외워 버려. 내가 다 뭐 출생에는 5가지가 뭐라고? 진통설 일부노출설 완전노출설 독립호흡설 4가지가 출생이라고 그랬지? 그게 법대에서 배우는 거야. 사망은 뭐야? 4가지가? 뇌사설 호흡종지설 맥박종지설 완전분해설 이렇게 4가지가 있다고 그랬지? 이런 것을 전부 암기를 해야 돼. 법은. 법은 공부가 암기 아니면 안 되는 거야. 그리고 그 암기를 바탕으로 그 법전을 활용할 줄 알아야 되잖아? 그게 법이야.

그 내가 사법고시 붙어 있으면 랭킹 붙었겠지. 법은 남들을 조사해야 되고 뭐 해야 되고 이런 게 체질에 안 맞아. 그 나는 뭐야? 무한 봉사를 하러 왔잖아 지구에. 심판하러 온 사람이 법이나 하고 있으면 되겠나? 안 할 뿐이지. 공부할 만한 거는 법밖에 없었어. 그 외에 철학이나 물리 이런 건 어려서 다 뗐고 이제 법은 서울에 와서 배워야 되잖아? 그 내가 법대에 다닌 거야. 졸업했지. 그지? 그냥 법학 석사지. 박사 학위 딸 필요가 없어. 알았지? 그러면 이게 이거는 뭐예요? 이거 무슨 등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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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등기라는 걸로 다 연결 전매등기 맞지? 그러면 이거는 변경등기야. 그러면 이런 거를 법원이 이거는 경정등기야. 전부 다 이게 암기를 해야 되는 사항들이야.

그 내가 지금 등기나 해 먹고 있는 무슨 사법서사인가? 사법서사들보다 천 배 만 배 외우고 있는 거야. 다 내가 안 해서 그렇지. 이것도 뭐 무슨 무슨 등기야? 이거는 또 이게 무슨 등기야? 무슨 등기야 이거는? 이런 등기가 있다 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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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등기. 그지? 예비등기. 있지? 그러니까 이거 뭐야? 정정등기. 그지? 이거는 기입등기. 이거는 뭐야? 회복등기. 그지? 아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뭐야? 말소등기지. 요거는 종국등기야. 아 그러면은 이런 것을 어려서부터. 이거는 법은 어려서 배운 게 아니지? 그지? 말소 말소 말소 말소등기 안 했지? 말소등기. 이런 걸 내가 안 써먹었을 뿐이야. 법에 대해서 그냥 안 공부 교과서 보면 다 외워 버려.

법대 교과서 그거 나는 한 6개월이면 다 떼 버려. 그걸 뭘 공부를 4년씩 하고 있어? 전부 한문으로 돼 있어요. 책이 법전은 전부 한문으로 돼 있어요. 이런 식으로 한문이야 전부. 뭐 등기 종류하면 막 이거 예고등기 전매등기 변경등기 정정등기 예비등기 정정등기 기입등기 회복등기 종국등기 말소등기. 그런데 내가 이거 평생 한 번 써 먹었나? 아니 안 써 먹었어. 그래서 이것이 등기라는 걸로 뭐가 돼 있어요? 통일장이 돼 있는 거야.

統一場

통일장을 이해하려면 이거요. 이것이 등기로서는 다 같잖아? 같죠? 등기로만 딱 들어가면 전부 연결이 되는 거야. 이게 뉴런이야. 우리 뇌 뉴런이 이렇다는 걸 내가 알려 주는 거야.

뇌 뉴런이 등기에 딱 들어가면 등기가 쫙 나와. 핸드폰도 그렇지. 등기 치면 등기 종류가 나오겠지. 그러면 이게 뉴런이 그렇게 연결돼 있는 거야. 착착착착. 알았지? 이게 모든 것의 만물 전체 뇌 뉴런이 연결 안 되는 데가 없는데 여러분들은 연결되는 게 한 개도 없다는 거. 뭐 솔라 링크니 뭐 이런 거는 통일장이 아니야. 어떤 일부적인 링크야. 앞으로 솔라 링크가 발달되면 차가 뭐 때문에 배터리 싣고 다녀? 솔라 링크로 다 되지. 충전 왜 시켜? 화재 나게. 맞잖아? 이런 시대에는 신인을 써야 돼. 써라 이말이야. 이거 내가 왜 썼어? 통일장이 예사로 보지 마라 말이야.

모든 것에 링크가 다 돼 신인은. 신은 오직 신만이 검증이 가능해. 인간이 이 무한대의 세계에 이 통일장의 세계를 검증한다? 아인슈타인 할아버지가 와도 안 돼. 오직 나만이 아는 세계 여러분이 구경은 할 수 있지. 그지? 실제 구경하고 있어.

모든 이 무한대의 통일장을 가지고 있는 짊어지고 있는 이자가 지금은 박해를 받지만 그 박해의 시대가 지나면 정리가 되겠어 안 되겠어? 시대가 와. 용기 잃지 말아요. 신인은 어디 갔다 놔도 걱정이 없어. 뭐 나를 저리 어디다 옮겨 놓는다고 해서 내가 걱정인가? 여러분이 용기를 잃지 말고 강하게 나가야 돼.

1458회 토요강연의 재방송을 보시겠습니다. 주된 내용은 순간의 선택이 영원히 간다. 이런 주된 내용으로 말씀이 계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맨날 와도 자기 성이 뭔지 모르는 사람하고 비슷해. 이게 이제 나중에는 성경 구절처럼 몇 장 몇 절 요렇게 되는 거야. 우리는 회차로 나가. 말은 말을 그 말씀을 한 회차. 그게 그 몇 구절이야. 뭐 성경은 66명이 썼으니까 그게 자꾸 뭐 갈라디아서 뭐 고린도서 이렇게 나오잖아? 그거는 이제 성경은 많은 사람이 썼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복잡한데 허경영 강연은 몇 회 토요 몇 회 일요 몇 회 아주 보기가 좋아요. 그러잖아? 그러니까 그 성경이나 불경처럼 그렇지가 않아. 상당히 좋죠?그래서 아주 공부하기도 좋고 아주 그 뿌리도 간단해.

이 성경은 마태 말이 다르고 또 바울 말이 다르고 막 다르죠? 사도마다 제자마다 말이 다를 수 있죠? 그렇지만 그걸 공통 분모를 찾아야 되는데 그게 어려운 게 성경이야. 그런데 허경영 강연 신인이 와 가지고 이게 통일돼 버려. 그냥 몇 회 강연 하면 거기에 제목이 있어. 그럼 그 제목이 이제 성경처럼 쫙 나열되면은 그게 아주 쉬워요. 아 저 이번에는 정말 요번 강연은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 이런 제목이란 말이야. 그럼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한다 요것만 찾으면 되는 거야. 이게 몇 회다.

옛날 테레비 광고 제목 같으네. 냉장고 나올 때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대. 왜 영원을 좌우한다 안 했을까? 10년이면 냉장고 바꾸라 소리야. 그 20년 해 놨으면 그 회사 망하는 거야. 그죠? 10년 한 것도 그 사람들이 많이 양보한 거야. 그죠? 아니 한 5년 썼는데 신형이 나왔네. 기가 막히네 이거. 전기도 절반 들어가고 이러면 또 바꾸는 거야. 그죠? 그래도 그 사람들은 선전할 때 카피가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이러면 이게 카피가 되는 거야. 그러면 무슨 냉장고 탁 머리에 그게 앞에 유도 앞에 이끄는 게 좋아야 돼. 그지? 그 우리는 언제나 순간의 선택 실수로 인생을 망치거든. 그렇잖아?

그러니까 그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하는 게 아니라 실제는 영원을 좌우해 버려 영원을. 부분만 바뀌는 게 아니야. 영원히 다 바뀌어 버려. 그러니까 지나가다가 자기가 동전이 많이 있다. 돈이 한 동전으로 한 100억이 있다. 그거 들고 다닐 수 있나? 놔두기도 참 불편하지? 은행에 딱 들어가면 간단해. 그걸 여러분들이 들고 다니는 꼴이야. 성경이 그래. 그거 들고 다니는 꼴이야. 동전을 그 많은 동전을 들고 다니는 게 성경 구절이 그렇게 복잡해. 그렇잖아? 근데 허경영 강연은 동전처럼 늘어져 있는데 그게 몇 회 몇 회 딱 제목이 거기에 걸맞게 돼 있어.

근데 성경은 몇 장 몇 절만 있지 제목을 여러분 목사가 붙여야 되는 거야. 그때 그때 강연을. 거기에 뭐 소제목이 있지만 실제는 제목이 없어요. 몇 장 몇 절 그 글자 그냥 나오지 그거 뭐 제목이 있어? 없단 말이야. 그러나 허경영 강언은 몇 회차 제목 딱 하면 나오는 거야. 간단하죠? 이게 이제 우주 시대는 이렇게 간단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 오늘 강연은 뭐라고? 벌써 이야기해 버렸네. 우리 우리 순간의 선택이 뭘 좌우한다고? 순간의 선택이 이 선택은 뭐여? 이게 투표하는 거야. 순간의 선택이 영원 우리가.

瞬間의 選擇은 永遠을 左右한다

순간에 우리의 선택은 10년을 좌우하는 게 아니야 이제.

여러분들 나이가 이제 젊은 여러분의 아들들은 삼성을 갔다가 또 뭐 개인 사업을 했다가 또 대우로 갔다가 옛날에 이럴 수가 있지? 그거는 나이가 있기 때문이야. 근데 그런 것도 많이 옮긴 사람이 좋은 건 아니야. 선택을 신중하게 했으면 그럴 일이 없지. 선택이 잘못돼가 중간에 고생을 한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뭘 잘해야 돼? 선택. 아 내가 지뢰밭을 통과해야 되는데 북한에서 내려오는 사람이 그냥 자기 지식만 가지고 내려오면 지뢰밭에서 죽어요. 자기 상식만 가지고 내려오면 죽어 안 죽어? 죽죠? 그러면 그 순간순간 발자국 하나를 탁 잘못 디디면 다리가 두 개가 달가닥 날아가 버려. 지뢰가 그래요.

목함지뢰가 있고 막 여러 지뢰가 있는데 일단 하체가 없어져. 그러면 대동맥이 파열이 되잖아? 다리가 절단됐으니까 그 자리에서 죽어요. 그래서 지뢰가 얼마나 많이 묻혀 있냐 하면은 강물로 떠내려와 임진강으로. 그래가 목함지뢰에 우리가 옛날에 막 저 강에서 폭발하고 막 이래 가지고 사람 다치고 막 이랬잖아? 임진강으로 내려와 그게. 장마 지면 떠내려오는 수가 있어 지뢰가. 산사태가 나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엉뚱한 애들이 저 놀러 갔다가 지뢰가 터져 가지고 다치는 수가 있어. 그 때문에 목함지뢰 지뢰가 애들 가지고 놀게 생겼어. 뚜껑 열어 보고 싶고 말이야. 이렇게 유혹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월남에 가서 내가 지뢰를 지뢰에 많이 갈 뻔했죠? 그런데 다른 군인은 많이 죽어. 근데 나는 왜 괜찮았을까? 지혜가 아니야. 신인이니까. 천사가 따라다니잖아? 천사가 여러분 같이 다녀 군단 단위로 따라다녀. 군단이면 몇십만 명이 따라다녀. 아 이게 천사가 따라다니는데 그거 뭐 안 지켜 줘? 지켜 주지. 내가 고난을 겪는 거를 지 그 천사가 터치를 못 해. 나는 그게 정해져 있으니까. 아 신인이 가야 되는 길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자면은 자기가 하늘에서 말하는 거는 천명이 있겠지. 천명이 정해져 있는 거야 신인은.

天命 召命 使命 宿命 運命

여러분은 천명을 받은 자는 뭐야? 소명 소명이지. 소명을 받은 자가 다시 지시해. 그건 뭐여? 사명이겠지. 그죠? 이렇게 이렇게 이 명이 따로 있단 말이야. 그다음에 뭐가 있겠노? 숙명이 있겠지. 그다음에 뭐가 있노? 운명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은 운명대로 살아가고 있거든. 요게 전통적 빈곤이야. 전통적 빈곤. 조상 대대로 내려온 빈곤이니까 보리고개. 쌀 떨어져 보리 떨어져 아무것도 없어. 그러니까 풀 들에 가서 나물을 캐 가지고 거기다가 쌀을 띄워 놨는데 찾기가 어려워. 김치국밥 같은 거 안에 밥 찾기가 어려워. 군대 가면은 우리 군대 있을 때는 고깃국을 뭐 한 달에 한 번인가 끓여주는데 냄새만 나. 냄새가 나는데 맨 먼저 떠먹는 사람은 주방에 있는 사람들이나 장교들이나 뭐 이 사람들이 먼저 가져가는지 어떻게 되는지가 없어져 버려.

그럼 병사들은 뭐여? 국물인데 중간에 낀 사람들은 기름덩어리야. 기름을 넣어야 그 구수한 맛이 나잖아? 그러면 그게 고기인 줄 알고 보면 전부 기름덩어리 넣어 놓은 거야. 그게 둥둥 떠 있어. 그러면 그건 운이 좋은 거야. 근데 이게 무슨 국인지 전혀 모르고 냄새만 고기 냄새 난다. 그러면 그게 사병들 국이야. 그랬다니까 우리가. 그거 다 앞에 즈그끼리 뭐 내무반 어디야 그 취사장에서 즈그끼리 먹어 치워. 다 없어져요. 어떤 뭐 한 사람이 들어갔다. 높은 좀 지위 있는 사람이 들어갔다 오면 안주로 뭐가 날아가나 봐. 없어. 요새는 그렇게 못해요. 요새는 따로따로 딱딱딱딱 배식을 해. 따로 배식. 그러니까 좀 옛날하고 좀 달라요.

근데 옛날 옛날에는 뭐 국자로 푹 퍼줘. 퍼주는데 딱 보면은 고깃국을 이번에 나오는 날인데 맹물이아. 근데 운이 좋은 애는 기름덩어리가 있어. 그것이 몸에 좋다고 옛날에 먹었어. 그렇게 우리가 가난했어. 그런 가난을 운명이라고 받아들이고 전통적 빈곤. 아주 이건 아주 전통적으로 우리가 빈곤이다 이거야. 전통적 빈곤. 그러니까 전통적 빈곤이야 그냥 전통적 빈곤.

傳統的

아주 그냥 전 이건 세월이 흘러가도 당연한 빈곤이다 이 말이야. 그러면 전통적 빈곤이 요게 5야. 요게 1이죠? 이게 2죠? 3이죠? 4죠?

天命 召命 使命 宿命 運命
1 2 3 4 52″

이렇게 있는데 전부 운명론자가 돼 있어. 우리는 이럴 수밖에 없어. 이러고 살아가는 거야 시골이.

근데 군인 한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났지? 쿠데타고 혁명이고 그건 국민들한테 중요한 게 아니야. 국민들은 생활이 보리고개가 급한 거야. 그거는 배부른 사람들이 하는 소리고, 그거는 머릿속에 농사 안 짓고 공부해 가지고 배운 사람들이 하는 소리고. 국민들은 그거 아무 상관이 없어. 잘 먹고 잘살게 해 주면 돼. 그런데 딱 나타나 가지고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사명이 딱 나오는 거야. 이걸 사명으로 딱 국민을 끌어올려 버려 박 대통령이. 그래 버리니까 숙명이고 운명 타령은 싹 가 버리는 거야. 업 그레이드 시켜 버려 업 그레이드. 국민을 사명으로 딱 업 그레이드.

사명은 이거는 소명은 하늘이 부른 거지 부른 자야. 소명은 하늘이 부를 소 자야 이게. 하늘이 불러서 명령하는 거야. 아브라함아 그러면 이게 소명이야. 그럼 아브라함이 밑에 애들을 임명하면 그게 사명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소명을 받은 자가 있고 사명을 받은 자가 있어. 그렇겠지?

그러니까 이 사람은 소명을 받아 가지고 사명을 내리는 거야. 그럼 우리는 그 사명자들로 둔갑해 버려. 그러면 사명은 숙명과 운명을 초월해 버려. 사명 앞에는 운명이고 숙명이고 없어.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 저 서울 수복되고 나서 일본 사람들 경찰서에 종로경찰서에 서장 일본 경찰서장이 있었어. 김두한이가 들어갔어. 문 때려 부시고 들어가니까 일 밑에 있는 부하들은 다 도망가고 서장 혼자 서장실에 지키고 앉아 있는 거야. 그 서장은 도망을 안 갔어.

김두한이가 딱 들어가니까 해방이 돼 버렸으니까 경찰서 마당에 김두한이 부하들이나 뭐 국민들이 패거리 들어왔는데 김두한이가 소장실에 딱 들어가니까 소장이 일본 경찰서장이야. 탁 김두한이 보고 당신 안 그래도 보고 싶었는데 잘 만났다고. 나는 당신 아버지 김좌진 아버지가 독립운동할 때 당신이 그 아들 아니냐? 근데 내 느그 아버지도 내 훌륭한 사람을 봤다. 내가 일본 사람으로서 잡으러 다니지만 정말 훌륭하고 당신도 훌륭한 사람이다. 당신이야 나나 나는 대일본 제국을 위해서 목숨을 걸었고 이 사명을 받은 자고 당신은 독립운동의 사명을 받은 자다.

그렇지만 우리가 졌으니까 나는 오늘 천왕폐하 앞에 죽음으로써 충성을 맹세하겠다. 탁 이러고 권총을 딱 들고 김두한이가 딱 서 있는 데서 자살을 해. 그래서 천왕폐하 만세 하고 천왕폐하 나는 당신의 충성 충직된 경찰서장으로서 나는 사명을 다하고 이제 천왕폐하 하늘나라로 천왕폐하 곁으로 갑니다. 저 우리의 먼저 죽은 병사들 속으로 같이 갑니다 아 이 말을 하는 거야. 그 김두한이가 어처구니가 없잖아? 아 그 사람들 그 사상이 철저해요. 그런데 밑에 있는 경찰들은 다 도망갔어. 그 서장님 빨리 가야 됩니야. 야 느그는 가라. 나는 갈 수가 없다. 느그 다 도망가. 그래서 싹 도망갔어. 혼자 남은 거야.

그래 거기서 최후에 목에다 딱 대고 김두한한테 정말 내가 존경하는 삶은 김두환이다. 너네 아버지도 존경한다. 참 당신은 애국자다. 그렇다고 나도 반역자가 될 수는 없잖아? 나도 일본 천왕한테 나도 애국자다. 그러니 우리는 아무 감정이 없다. 그러나 나는 사명을 다했으니 일본이 망했으니 나는 가야 된다. 아 이러고 작별을 해. 총을 딱 대고 빵 쏘니까 팍 쓰러져 버려. 그 김두한이도 가슴 아프지? 그걸 목격한 거야. 야 일본이 저러니까 전 세계를 쳐들어가는 거야. 와 정신. 그 사람들 운명론에 빠져 있나? 아니야. 그냥 천왕폐하의 소명을 받은 사명자로서 전투에 투입되는 거지. 아이고 내 목숨이나 부지하려고 끌려온 놈 한 놈도 없어.

정신력이 하도 투철해서. 사명을 받은 자는 눈동자가 달라. 눈동자가 벌써 흐리멍텅하면 사명을 받은 자가 아니야. 그 공부 안 하겠다는 애 공부하라고 싸우지 마. 그 사명이 없는 애야. 그렇잖아?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가 그러면 이 숙명과 운명을 초월하는 사람이 돼야 되나 안 돼야 되나?

우리는 민족을 중흥해야 되는 사명을 타고 이 땅에 태어났다.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 우리는 희생한다. 우리는 절대로 잘 먹고 잘사는 걸 바라지 않는다. 단 후손들에게 이런 가난은 더 이상 물려주지 않겠다. 우리는 작업복만 입고 재건복만 입고 뛰겠다. 딱 이렇게 나간 거야. 우리는 길 닦아 줄 테니까 우리 후손들은 정말 떳떳하게 전 세계에 사람답게 살게 해 주자. 고속도로 뭐 이런 거 후손들을 위해서 한 거야. 자기들은 재건복으로 끝나 작업복으로. 이게 사명이야.

그러니까 천명을 내리면은 이 소명자가 있게 돼 있고 소명자는 사명자를 만들어야 돼. 그래서 우리는 이때 우리 민족이 선택한 거. 이게 우리 민족의 영원을 좌우할 수 있지. 그러나 영원을 좌우하기는 어려워. 신인이 와서 여러분들이 영원한 이 생사가 없는 세계를 가는 게 영원이야. 비록 숙명과 운명을 초월할 수는 있지만 그것은 사명에 끝나는 거지. 그것이 하늘의 사명은 아니란 말이야. 어떤 인간도 소명을 받으면 사명을 자기 나름대로, 히틀러도 나름대로 했겠지. 그지? 그러나 많은 사람을 희생시켰어. 그래서 우리는 운명과 숙명은 아무것도 아니죠?

허경영을 만났다. 그러면 순간의 선택이지? 영원한 세계로 가는 거여. 좋죠? 아유 정말 아주 여러분들은 복이 터진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이 세상에 석가 같은 사람. 그죠?

釋迦 豫首 孔子 孟子 莊子 蚊子

신인 신인이 와 있죠. 그죠? 예수. 그죠? 예수 공자 맹자. 아니 공자 맹자 그다음에 아는 사람이 뭐가 있어? 놀자고? 한비자도 있지? 노자도 있지? 장자도 있지? 장자. 놀자는 없나? 노자는 있지. 문자도 있죠? 문자는 모기야. 문자도 있죠? 이 문자가 내가 이 말을 하는 거는 이 문자라는 모기 이 모기거든. 이 모기가 순간의 선택을 잘못하면은 쇠로 된 소가 있어 쇠로 된 소.

저 같은 데 가면 쇠로 소 만들어 놨잖아? 거기에 붙어가 피를 뽑느라고 하다가 주둥아리를 잃는 거야. 이게 들어가냐? 그러니까 모기가 다시 날아가 소를 딱 보니까 소가 맞거든. 그럼 다시 가서 찔러. 그거만 계속 반복하는 거야. 왜? 요기는 안 들어가고 들어가는 데가 있나 싶어서. 다시 나와서 보니까 소가 틀림없잖아? 또 와서 찌르는 거야.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 순간의 선택이 피도 못 먹고 결국 이 주둥아리 그 침이 망가져가 죽는 거야. 쇠에다가 침을 꽂으려고 하니 그거 얼마나 침이 안 좋겠어? 그지? 그러니까 문자는 제일 조심해야 되는 게 뭐여?

문자가 조심해야 되는 거는 이거 올라가면 되나 안 되나? 상철우.

蚊子 上鐵牛不可針

소를 조심해야 돼 소. 쇠로 된 소. 철우 철우 쇠로된 소에 올라가면 뭐야? 불가. 그지? 불가 뭐여? 불가침이야. 침을 쓸 수가 없어. 사용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잘못하면 이런 형국이 여러분의 인생이야. 남편이 쇠로 된 소야. 생전 말을 안 들어. 뭐 아무리 뭐 아무리 찔러 아니라 막 우 찔러도 바늘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 마누라가 쇠로 된 소야. 들어가 안 들어가? 이런 헛고생을 문자가 상철우 한다. 공자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야. 문자가. 공맹 공자나 예수나 맹자나 아니 여기 석가나 예수나 공자나 맹자나 장자나 이 사람보다 무서운 게 문자야.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는 선택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대학교 공부 잘하는 애가 대학 선택 한번 잘못하면 인생이 뻐그러져 버려. 또 대학을 선택했는데 과목 하나 잘못 선택하면 인생이 또 헛고생을 하게 돼. 저 법대 갔다가 의대 간 사람이 있고 의대 갔다가 법대 간 사람 있지? 그 시간이 얼마야 그게? 그러니까 우리는 순간의 선택을 잘해야 된다. 그 신인을 만난 거는 여러분 선택을 하는 데 있어서 지금 지뢰밭을 지혜로만 피해갈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그때는 지뢰밭이 여러분처럼 이렇게 빽빽해. 그럼 요 사이 사이로 가려면은 지뢰밭 앞에서 제일 먼저 천사님 12시 방향으로 곧장 가면 지뢰를 안 밟습니까? 걔들은 어느 방향은 비워 놔요. 그 방향을 걔들이 알아.

그렇기 때문에 그 지뢰밭에 딱 도착하면 걔들은 표시가 있어. 6시 방향이야. 9시 11시 방향이야. 시계 방향으로 뭘 잡아 놨을 거 아니냐? 그럼 글로 반드시 가면 지뢰가 없는 거야. 그 시계 방향으로 다 지뢰가 돼 있다고. 즈그도 그 피해 다녀야 되니까. 근데 그것만 알면 되니까 천사한테 딱 물으면 시계 방향이 나와. 천사님 여기서 지금 11시 방향으로 가야 됩니까? 요쪽에 9시 방향으로 가야 됩니까? 아니면 1시 방향으로 가야 됩니까?
딱 나오지. 그럼 그 방향으로만 걸어가면 지뢰 없어. 좋아 안 좋아? 그럼 우리가 선택하는 데 있어서 우리의 지식과 지혜가 소용 있나?

석가의 지혜가 소용 있나? 아무 쓰잘데 공맹 맹자 공자의 지혜가 지혜가 쓸모가 있나? 없어. 여러분들은 이제 그런 지혜가 필요가 없는 거야. 천사. 알았지? 뭘 하든 자기하고 잘 짝이 맞는 부부가 있으면 둘이서 천사테스트를 확실히 해야 돼. 근데 나한테 하면 더 정확하지. 알았지? 그 어떤 사람은 떼는 것도 잘 모르고 잘 몰라요. 그거 숙달돼야 됩니다. 전쟁 나면은 갑자기 쓸 수도 있어. 갑자기 우리가 휴전선을 넘을 수도 있고 갑자기 어디로 갈 수도 있어요. 그럼 지금 부산으로 가는 게 낫습니까? 광주 쪽으로 가야 됩니까? 해 봐야 될 거 아니야? 해 봐야지 그냥 마구잡이로 남이 간다고 따라가면 거기 가서 다 죽는 거야. 그죠?

그럼 전시 되면 천사테스트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지금 애는 부산으로 보내고 둘째 아들은 광주로 보내고 셋째 아들은 저 포항 쪽으로 보낼까요? 뭘 물어봐야지. 아니면 몽땅 같이 이동할 거야. 몽땅 가다가 다 죽을 수도 있어. 애들 다 죽일 수가 있다고. 그지? 그 애들은 따로 보내면 좀 안전할 수도 또 있어. 그럴 때는 천사. 이제 이해 가죠? 그런데 뭐 21세기에 이게 뭐냐? 그거 한심한 사람이야. 21세기에 제일 중요한 게 암이 있는데 병원에 가면 없다고 그래. 근데 여기 오면 있지. 또 암이 없는데 병원에 가니까 있다는 거야. 그럼 여기 오면 없지. 그럼 여기 내가 하는 천사가 하는 말이 진짜야.

눈으로 보는 거 그거는 의사들이 판단하기 나름이야. 착각 잘못 염증을 암으로 볼 수도 있어. 그런 게 있지? 그런데 천사는 그걸 정확하게 알아 버려. 오케이. 그래서 문자는 상철우 하면 불가침. 절대로 인생은 여러분들의 지혜와 지식만으로 앞으로 살기가 어려워. 그러니까 신인을 만난 거는 순간 선택 잘한 거야 아닌 거야. 잘했으니까. 그래서 우리는 어릴 때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5살 때 공부한 거. 5살 때 공부한 거 중에 보면은. 재밌어요? 하여튼 우리는 지혜보다도 이제는 선택하는 방법만 천사가 있죠?

그러니까 천사가 여러분의 모든 지혜보다 앞서 있어. 그래서 다른 말로 바꾸면 선무당이 사람 잡는 거야. 뭐 좀 안다고 하다가 서울 간 놈이 오히려 안 간 놈이 이기니까. 이 안 간 놈이 이긴다는 이 말은 지혜가 약간 덜 떨어진 사람들이 더 무섭다는 거야. 설치고 다니는 거지. 거기 휩쓸리면 돼요 안 돼요? 이거 하면은 뭐 이 뭐 이거 하면은 돈을 번대. 굉장히 위험한 거야. 돈을 번다 이 말이 틀린 말이야. 돈을 번다 이 말 하면 무조건 조심해야 돼. 우리가 화장실을 가서 소대변을 본다. 본다고 그러죠? 이거는 소대변에서 모든 병을 볼 수가 있어. 그 소대변을 봐야 되는 거야.

근데 요새는 잡아당겨 버리니까 못 봐. 옛날에는 통시깐에서는 못 봐. 그걸 우리는 옛날에는 산에서 나무하다가 산에서 보니까 항상 보여. 깨끗한 좋은지 안 좋은지 보잖아? 그러면 몸에 병이 있는 사람은 알 수가 있어. 그래서 소대변을 본다고 하는 거야. 눈다고 안 그래. 봐야 되겠지? 눈으로 보는 것이 건강을 알 수 있어. 근데 벌써 대장이 안 좋은 사람은 옛날 같으면 그게 나타나요. 보이는데 지금 여러분들은 못 보고 있는 거지. 그래서 본다는 말이 나올 때 무슨 옛날 어른들 말은 틀린 말이 아니에요. 본다 할 때는 그걸4 봐야 되는 거야. 자식을 며느리를 본다고 그러지. 그지?

며느리 관상을 보고 며느리를 자세히 봐야 된다는 거야. 며느리 얻어 오는 게 아니야. 보는 거지. 봐야 될 거는 눈으로 봐야 되죠? 근데 눈으로 봐서 판단이 안 되는 게 있으니 이게 얼마나 무서워? 지뢰밭을 눈으로 봐서 알 수 있나? 이 인생의 지뢰밭은 여러분 눈으로 알 수 있나? 없다니까. 그래서 내가 얘기했죠. 앞으로 양빈기가 특수한 양변기가 나올 거라고. 그냥 소대변만 보면은 내 모든 건강이 프로그램으로 쫙 나와 버려. 당뇨가 얼마 있으니까 지금 병원에 가세요. 자 혈 뭐 혈당이 얼마 있습니다. 뭐 하세요. 소변에 혈당이 나오잖아? 모든 그래프가 화장실 변기 앞에 자자자자작 나타나. 뭐 뭐 화장실만 가면 뭐 다 나와.

몸의 건강 상태가. 아 지금 몸이 앉으니까 지금 한약방에 가서 약을 잡수세요. 무슨 신경 뭐 뭐 몸이 허하니까 지금 몸을 보하세요. 뭐 이렇게 나와. 좋아 안 좋아? 좋죠? 그런 양변기가 이제 나오는 시대가 내가 올 거라고 그랬지? 그거 특허 낸 사람이 아직 없어. 특허 내면 부자 되겠지. 안에 구체적인 건 과학자들이 만드는 거고 그 사람은 껍데기만 특허 내면 돼. 그 아무도 모방을 할 수가 없어. 그럴 수도 있죠? 그러니까 부자가 되는 것은 신인한테 맡기면 식은 죽 먹기야.

그러니까 돈 만드는 거는 그냥 천지에 돈이 보여. 큰 부자가 되는 것도 그냥 눈에 보이고 한데 나는 그런 데 목적 있는 사람이 아니죠? 그래 그렇지 실제는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있지?

인간들이 어느 정도 실망을 했냐 하면은 자아팽창이 어떻게 됐다? 급증했단 말이야. 인간이 자아팽창이 급증하면 요게 말세야.

自我膨脹急增末世 審判때
無我
眞我

요때가 심판 때야. 심판할 때가 된 거란 말이야. 심판 때가 된 거야. 그런데 이 자아가 완전히 팽창해가 터지기 직전이야 자아가. 자기 자아를 석가 같으면 이걸 무아로 하라고 그랬지? 무아로. 나를 낮춰라 막 이랬잖아? 이러면 무아가 안 되면 진아. 그지? 이렇게 이게 인간의 이상이야. 자기를 낮추는 거. 근데 뭐야? 팽창. 자아가 팽창됐지? 무아나 무슨 진아는그냥. 그러니까 자아가 팽창되니까 말세가 왔죠?

옛날에는 말이야. 우리가 어떤 여자가 25살인가 먹은 여자가 25년간 아버지가 찾아다녀. 집을 나갔는데 없어졌어. 그러니까 25년간 찾아다니니까 엄마는 그 전에 죽어 버리고. 아버지는 25년이 딱 되는 해 교통사고로 죽었어. 근데 이 아버지가 그 딸을 찾는데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이 부자인 줄 알았어. 전신에 프랭카드를 붙여. 알고 봤더니 트럭을 가지고 다니면서 호떡을 팔아. 트럭 가지고 다니면서 장에 가서 호떡 파는 아저씨인데 그 잃어버린 딸을 찾느라고 매일 번 돈을 프랭카드 만들어서 걸어. 25년을 걸고 다니다가 중간에 마누라 죽고 25년째 되는 해에 남편이 교통사고로 죽었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렇게 자식이 나가 버려 가지고 행방불명되면 부모의 마음은 그 모양이 되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 우리가 부모님 앞에서 우리가 출입할 때 어떡하라고? 내가 알려 줬죠? 뭐죠? 매필기립.

父母出入 每必起立

그러니까 나가고 들어갈 때마다 부모 앞에 일어나서 공손히 일어나서 부모님을 맞이해야 되겠지? 부모님이 출입할 때는 매필기립이지만 본인이 출입할 때 자기가 어디 나가잖아? 출필고지해야지 이제? 저저 고지해야지? 부모한테 알려야 돼.

出必告之 反必面之

출필고지. 저저 고지는 저 지 자 안 써도 돼. 이렇게 해야 돼. 그지? 그러니까 반드시 나갈 때는 부모한테 고지하고 그러면 반필은 뭐야? 반필은 면지지? 반드시 돌아오면 뭐 한다고? 고지하면 되나? 돌아오면은 부모한테 얼굴 보여야 돼.

얼굴 보이면서 어머니 아버지 다녀왔습니다 이래야 되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게 안 돼 가지고 평생 아버지 어머니가 병들어 죽었죠? 근데 그 여자가 딴 데 가서 다른 남자하고 사는지도 몰라. 부모하고 연락 끊어 버리고. 그럴 수도 있죠? 그러니까 그런데도 모르고 그 사람들은 찾다가 죽었는데 경찰에서도 안 찾아 주고 못 찾으니까 그렇게 됐겠지. 근데 교통사고로 죽지 않고 실제 살아 있는지도 몰라. 요새 부모한테 연락 안 하는 사람 많죠?

우리가 부모가 유병이면 뭐라고 그랬어? 부모가 부모가 유병이면은 뭐 하라고? 근심 우 자죠? 근심하라 이 말이야 근심. 그다음에 뭐 하라고? 어떻게 낫게 할 건가? 어떻게 낫게 할 건가 모유하라고 그랬지? 치유한다.

父母有病 憂而謀癒

그러니까 부모가 아프면 어떻게 낫게 할 건가 자기가 근심하면서 연구하라 이 말이야. 그래야 되나 안 되어야 되나? 이런 기본적인 게 우리의 기본 생활이야. 근데 요새 아버지가 집에 들어오면 아들이 방에서 나오나? 엄마가 어디 갔다 오면 아들이 방에서 나오나? 또 어디 엄마 다녀올게 그러면 아들이 방문 열고 나와서 다녀오세요 어머니 이렇게 하나? 안 해요. 이게 말세야 말세.

이게 없어진 세상에 우리가 자아가 너무 팽창해 버렸어. 이게 자아팽창이라는 거야. 자기가 자기 팽창이 너무 급증해 가지고 자기가 대통령이고 자기가 황제고 자기가 뭐 그 집의 주인이고 자기 외에는 아버지도 어머니도 없고 자기가 제일 높아. 자아팽창이 급증했다 이 말이야. 지금 급증해 가고 있죠? 근데 신인이 나타났지? 말세야. 그러니까 내가 저런 이야기하니까 재미있을까요? 그 우리는 여러분들에게 지혜로 따져서 물어보자고. 지혜로 본다면 여러분들은 뭐 잘 콩나무들한테 물어본다는 게 좀 이상해.

진화론 있지? 그러면은 창조론도 있죠?

科学 (進化論) X
創造論 O

그러면 여기서 어느 게 맞을까? 창조론이 근데 진화론을 가르치고 있어 지금. 맞지? 진화론을 우리 교과서에서 다 가르쳐. 그러니까 자기 아버지가 거슬러 올라가면 원숭이였다. 그리고 원숭이인데 더 올라가면 물고기였다. 요걸 갖다가 애들 교과서에서 가르치지 창조론 이야기하면 미친놈이다. 이래 버려. 그러면 이게 과학이래. 이게 과학입니까? 이게 과학이 맞아요? 과학이 틀리는 거야. 왜 틀리냐? 자기 아버지 원숭이가 인간이 되는 일은 영원히 없어.

개가 원숭이가 인간과 다른 점이 분명히 있죠? 뇌에 심어 놓은 이 뇌 자체들이 달라. 뭐가 있냐면 기도를 안 해. 신을 의지하지 않아. 근데 인간은 신을 의지해. 근데 동물은 신을 의지하는 마음이 없어. 원숭이나 개는. 기도하고 있는 개 봤나? 기도하고 있는 원숭이 봤나? 오늘 어느 산에 가니까 기도굴에서 보니까 원숭이가 기도하고 있었다. 본 사람 있나? 그러면 진화론은 전부 새빨간 거짓말이야. 이걸 애들이 전부 진화론에 물이 들어 있어. 그래 가지고 즈그 아버지가 옛날에 개새끼였대. 뭐 개새끼를 그렇게 복종해야 돼? 이렇게 나오는 거야.

즈그 할아버지는 뭐 나중에 올라가면 고기 아니야 물고기? 그럼 뭘 존경을 해? 아주 이러고 있어. 그러면 진화론을 정론으로 지금 교육을 전 세계가 시키고 있는데 어떻게 원숭이가 사람이 되냐 이 말이야. 그건 과학하고는 더 멀어. 내가 우리가 신이 창조했다. 이게 맞는 말이지. 어떻게 원숭이와 인간이 진화가 돼서 인간이 개가 진화돼서 원숭이 되고 원숭이가 진화돼서 사람이 되냐 이 말이야. 고릴라가 진화돼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고릴라는 기도 안 해. 고릴라는 신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아. 근데 그 사람들이 무슨 그런 게 영적인 게 있나? 없어.

근데 여러분들은 신인이 옴으로써 영성을 배우게 되나 안 배우게 되나? 신인이 옴으로써 영성을 배우게 됐죠? 동물이 없는 게 영성이야. 동물이 없는 게 영성이라 이 말이야. 다 가지고 있는데 영성이 없어. 그래 우리가 잘못된 정신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순간 선택을 제대로 해야 되는 거야. 영성. 그럼 결국 우리 조상이 물고기고 원숭이고 이거 되겠어? 안 되죠? 근데 과학적으로 원숭이가 사람이 된 예가 한 개도 없다는 거야.

이 우주는 창조입니다. 그러니까 완전 창조도 그냥 창조가 아니야. 창조도.

아 나는 나는 수학 수학 문제를 푸느라고 선생님이 수학 문제가 자주 틀려 고등학교 때. 그럼 선생님이 여기 문제 내놓고 여기까지 풀어. 한 문제를 주관식이니까. 그럼 흑판 하나가 다 필요해. 한 문제에 고등학교 수학이 그래. 여러분도 다녀 봤잖아? 근데 여기 여러 가지 부호가 들어가잖아? 하나만 틀리면 다 틀려 버려. 다 틀리고 그 수학 선생이 몇 번 해가 내가 꼭 내만 지적해요. 내가 딱 이제 선생님 저거 틀렸는데요 그러면 선생님이 깜짝 놀래. 심장마비 걸려. 학생들 다 보는데 틀렸다는데 그러면 선생님이 틀린 걸 못 찾아내는 거야. 못 찾아내는데 어디가 틀린지를 몰라요. 뭐 한참 써 놨으니까. 그러면 내가 그걸 고쳐 주면 고치는 건 좋은데 다시 싹 지우고 새로 써야 돼. 쓰는데 선생이 자존심이 상하잖아? 그럼 이걸 말을 해야 되냐? 그렇다고 천사테스트할 수도 없고. 그런 시절이 있었어.

그래서 이렇게 수학 문제가 굉장히 복잡한 문제가 많았어요. 근데 내가 그걸 선생이 어떤 때는 아예 문제를 싹 써 놓고 허경영이 이리 나와. 니가 이거 풀어서 좀 하나 해 놔. 그리고 자기는 딴 거 보고 앉아 있어요. 그 왜? 바쁜 것처럼 하면서 내 보고. 왜? 쓰나 마나 또 문제를 잘못 풀어가 또 틀리니까. 재밌죠? 그래 그 선생이 나중에 학교 지나서 내가 쳐다보니까 본 척도 안 해요. 내 얼굴을 잊어버려 버린 거야. 한 30년 후에 만나 보니까 나를 못 알아봐. 참 서운하더라고. 여러 선생 학교 선생이 다 모인 자리인데 나를 못 알아보는 거야. 영어 선생도 나를 못 알아봐. 영어 선생하고 수학 선생. 그게 참 그 허무하더라고.

뭐 우리가 창조론 있잖아? 창조론은 여러분들이 성경에서 말하는 창조론은 100% 그대로 신뢰할 수는 없죠? 그러나 그 성경은 내가 쓴 건 아니야. 여러 사람이 썼다고 그랬잖아? 그러니까 뭐라 그랬어? 그 사람들은 성경의 창조는 이렇게 이야기해. 빛과 뭐가 있어요? 이렇게 여섯 단계로 성경 이야기하지. 빛과 뭐가 있어요? 어둠이 있었지?

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고기와 새
짐승과 인간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과 물고기와 물 자만 붙으면 물고기인 줄 알아. 물고기와 새. 짐승과 인간. 그럼 인간이 맨 마지막이지? 이렇게 만들었죠? 그런데 이 짐승이 인간으로 진화했다 이 말이 틀린 거야.

이게 성경에 나와 있는 거야. 근데 무슨 말이냐면 짐승은 왜 먼저 인간보다 만들었을까? 인간을 왜 맨 마지막 만들었을까? 인간이 인간만 만들어 놓으면 다 굶어 죽어. 짐승이 있어야 토끼도 잡아먹고 뭐 인간이 생존 때문에 해 놓은 거야. 식사량을 준비해 놓은 거야. 좀 많지는 않지만 통 먹고 살게끔. 인간이 얼마 안 되니까. 동물도 처음에는 수가 안 많아. 그래 그걸 풀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그걸 잡아먹으면서 사냥을 다니면서 원시인들이 살아. 그래 원시인들이 돌멩이 가지고 고기 찍어 먹고 한 거 있잖아? 그런 게 다 나오잖아? 구석기 신석기 구석기 시대 있지?

그러니까 이렇게 광이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다 이 말이야. 그지?

빛과 어둠 光 暗
물과 궁창 水 穹
식물과 자연 植 自
낮과 밤 晝 夜
물고기와 새 魚 鳥
짐승과 인간 獸 人

이렇게 빛과 어둠. 물과 궁창. 그러면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그지? 낮과 밤. 그다음에 물고기와 그지? 새. 그지? 그다음에 짐승과 인간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그러면 이 이렇게 돼 있는데 인간과 짐승이 짐승을 먼저 만들고 인간이 마지막에 만들었잖아? 그러면 이 짐승은. 물고기와 짐승. 그러면 짐승과 인간이 이렇게 있으면은 이 짐승을 먼저 만들어서 먹이를 만들어 놓고 이걸 만들고 식물을 만들어 놓고 인간이 오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과일도 열려 있고 뭐여? 동물도 있고 하니까 우리 인간이 생존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이런 순서로 하지. 짐승이 인간이 되는 이런 일은 존재할 수가 없어. 이거를 과학이라고 애들이 믿고 있으니까.

자 봐. 우리 세포가. 그죠? 세포가 100조 개가 있지? 100조 개가 있는데 여기 곱하기 2천은 얼마야? 곱하기 2천 계산해 봐요. 요게 뭐여?

                                  핵 발전소 

細胞 100조×2000 = 미토콘드리아 -산소

요게 우리의 핵 발전소야. 인체 핵 발전소. 그러니까 세포 하나에 100개에서 2천 개까지에 뭐가 있다고? 미토콘드리아가 있는데 그게 세포의 에너지를 생산해 내는 기관이야. 그럼 이 미토콘드리아가 잡아먹는 게 뭐야? 산소야. 필요한 게 산소겠죠. 그죠? 그러면 우리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폐활량이 줄어드니까 산소가 공급이 줄어들어. 산소가 공급이 줄어드니까 노화가 돼가 세포가 미토콘드리아가 핵 발전을 덜 하는 거야.

덜 하니까 세포가 쭈그러들어. 그게 늙는 거야. 이제 무슨 말인지 알지? 근데 요 미토콘드리아 뒤에 뭐가 붙어 있냐면은 텔로미어가 붙어 있어. 텔로미어가 요 미토콘드리아 콘드리아 미토콘드리아 꼬랑지에 붙어 있어 가지고 세포의 수명을 좌우한단 말이야.

30일 핵 발전소
細胞 100조×2000 = 미토콘드리아 -산소
telomere

그러니까 세포 안에는 미토콘트리아가 2천 개 천 개에서 100개에서 2천 개. 저저 2천 개 정도 들어 있는데 그것이 그 끝에 텔로미어가 붙어 있어 가지고 또 수명을 좌우해요. 텔로미어가 자꾸 닳아 들어 가는 거야. 그러면 세포 하나의 수명은 얼마야? 최고 30일이야.

인간의 세포가 100조 개가 30일 이상을 못 버텨. 계속 죽어나가야 돼. 죽어나가야. 그럼 새로운 것이 들어와서 세포를 생산해. 그러면 이 세포가 이 밑에 뭐 염색체가 몇 개 있다고 그랬어? 염색체가 있다 그랬지? 그게 46개가 있잖아? 그래 곱하기 이게 세포 100조 개를 곱하면 얼마야? 4,600조야.

30일 핵발전소
細胞 100조×2000 = 미토콘드리아 -산소
telomere
染色体 46개 × 100조 = 4600조

이 4,600조가 4,600조 이 염색체가 어디에 붙었냐면 텔로미어 있는 데 붙어 있단 말이야. 거기 붙어 있는데 4,600조라는 이 염색체도 거기 붙어 있어. 미토콘드리아 쪽에 붙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세포 안에 이렇게 복잡하다고. 세포 속을 우리가 보고 있는 거야.

그럼 이게 4,600조가 들어 있고 미토콘드리아는 숫자가 몇 개 들어 있어? 경이 들어 있지 경. 무슨 말인지 알지? 20경이라도 어마무시하지?

30일 핵발전소 20경
細胞 100조×2000 = 미토콘드리아 -산소
telomere
染色体 46개 × 100조 = 4600조
DNA 4만 × 4600조 = 1해 8400경
遺傳子 50만 × 1해 8400경 = 92秭

그러면 20경이라는 이 숫자가 하나의 세포 안에 들어있는 걸 말하는 거야. 이것도 하나의 세포 안에 들어 있어요. 그지? 그러면 요 4,600조 염색체 안에는 또 뭐가 DNA가 붙어 있어. DNA가 뭐야? 몇 개 붙어 있어요? 1 여기 여기가 4,600조 곱하기 4,600조 곱하기 4만이지? 그러면 이거는 1해 8,400경이 또 이놈의 세포 하나는 그 작은 세포야. 우리 눈에 안 보일 정도로 작단 말이야. 그 안에 또 요놈이 또 들어 있어. 그 안에 또 고기에 여기에 또 염색체가 붙어 있겠지? 안에 염색체가 아니고 뭐가 유전자가 붙어 있겠지? 그죠? 그러면 이 유전자가 거기에 또 붙어 있단 말이야 유전자가. 50만 개 곱하기 1해 8,400경은 몇 개야? 92자. 92자라는 것은 말이야. 엄청 나이가 저저.

92자라는 것은 92자라는 이 숫자가 들어 있고 여기에 들어 있고 여기에 들어 있고 20경이 들어 있지. 그지? 세포 안에 숫자로 계산하니까 무지막지하죠? 그 세포 그 많은 숫자가 30일 만에 사라져. 다시 또 와서 그 많은 숫자가 만들어져야 돼. 기가 막혀 안 먹혀? 어마 어마무시하지? 그러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게 원숭이에게 이렇게 돼 있을까? 원숭이하고 인간은 죽었을 때 원숭이 썩는 냄새와 인간 썩는 냄새는 하늘과 땅이야.

인간의 세포는 엄청나게 냄새가 안 좋아. 죽는 썩는 냄새를 한번 맡으면 죽을 때까지 냄새가 나. 손에 묻으면. 근데 원숭이는 죽은 거 만져도 아무 상관이 없어. 그럼 뭐가 달라? 세포가 인간의 세포는 복잡하다는 거야. 무지막지하게 복잡해요. 동물세포는 이렇지가 않아.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걸 인간 세포가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인간은 굉장한 고등동물 중에 최고의 고등동물이란 말이야. 이런 존재 가치를 모르고 우리를 갖다가 고양이 개가 사람이 됐다. 뭐뭐 뭐가 됐다고? 원숭이가 사람이 됐다. 택도 없는. 개가 수천억 년 가도 원숭이 안 돼. 안 되죠?

그러니까 인간의 존엄을 깨뜨리는 소리야. 진화론 이 지구 환경이 지금 무슨 위기야? 지구가 무슨 위기여? 지구가 지금 무슨 위기는 위기죠? 무슨 위기야? 지구 위기가 위기인 줄 잘 모르네. 지구가 요 자만 쓰면 알 거야 뭔지. 기후위기란 말이야. 기후위기라.

氣候危機
프레온가스

그러면 이 기후위기 위기가 현재 와 있는 이유는 프레온 가스. 프레온가스도 주범이야.

어디서 나와? 냉장고에서 나와. 냉장고 헌 냉장고에서 프레온 가스가 나오는데 저 프레온 가스가 지구 오존 파괴의 주범이야. 그러면 허경영 이름을 쓰면 냉장고가 필요 있을까 없을까? 없는 상태에서 식품이 보관돼. 좋아 안 좋아? 좋아 안 좋아? 그러면 앞으로 기후위기를 없앨 사람이 있을까? 신인의 이름을 모든 기후위기에 써. 그럼 달라져 안 달라져? 전 세계 냉장고를 100% 없애야 돼. 그러면 전자제품 회사들이 가만히 있을까? 그러나 국민들이 인간들이 알게 되면은 선진국이 허경영을 아는 날 야 우리 전자제품 중에 프레온 가스가 들어가는 거 냉장고 그거 하나만 없애자. 그러면 지구를 살리잖아?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래서 여러분 순간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우리의 이 염색체 이 저 세포나 염색체나 DNA나 유전자나 미토콘드리아 이거나 이 모든 이 인체의 구조가 여러분들이 몸 관리를 쬐끔만 잘못하면 얘들이 전부 뒤집어져 버려. 그러면 갑자기 암이 생기는 거야. 되겠어요? 안 되겠죠?

아니 어떤 사람한테 욕을 실컷 했는데 여기에 암이 생겨. 혓바닥에 암이 생겨. 되겠어요? 분명히 누구한테 모진 소리를 했겠지. 그럼 언제든지 혓바닥에 암이 올 수가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은 백궁 갈 때까지는 육체는 깨끗해야 되잖아? 누구도 함부로 남을 비난하거나 쓸데없이 밥 먹고 비난하고 욕하면 됩니까? 안 되겠죠? 그러니까 제일 인간이 하는 행동 중에 나쁜 게 정죄하는 거 남을. 저놈은 죄인이야. 저건 죽일 사람이야.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래서 이 세포가 자기들을 좋게 보거나 남을 좋게 볼 때는 세포가 강력해지죠?

우리의 세포가 이렇게 30일 동안 움직이는 이 세포 하나에도 광범위한 세계를 집어넣어 놓은 거야. 이거 여러분들이 집어넣을 수 있나? 요 눈에 안 보이는 세포 하나에 뭐 이런 1해 8400경 이 뭐 이런 거 만들어 놔서 92자 이런 거 할 수 있나? 뭐 이거 20경 이런 거 할 수 있나? 미토콘드리아 핵 발전소 세포 하나에 2천 개 100개에서 2천 개 이게 모여 가지고서 발전을 해야 세포가 살아 있는 거야. 그런데 산소 공급이 폐활량이 나이 들면 줄어들면은 산소가 부족해서 결국 세포가 빨리빨리 텔레미어도 망가지고 빨리빨리 망가지겠죠? 그래서 이 이것을 스톱시키는 에너지가 신인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시는 물이 산소 덩어리야. 광천수. 산소 덩어리를 먹으니까 어떻게 돼? 세포가.

아이고 때는 요때구나 아이고 살겠네. 콧구멍으로 들어오는 산소는 션찮은데 아주 주둥아리로 들어오는 산소가 많네. 산소가 물에 녹아 있겠지. 그지? 예를 들어서 우리는 특수한 물을 먹고 지금 우리는 변해 가고 있는 거야. 요것까지 미토콘드리아도 바뀌고 텔로미어도 늘어나고 전부가 바뀌어 가고 있는 거여. 알았어요? 그리고 세포가 한 달이 지나면 빨리빨리 만들어져야 될 거 아니야? 좋은 세포가. 이게 빨리빨리가 안 되다 보니까 쑤시고 결리고 전신이 이게 노화가 일어나는 거야.

1462회 2024.10.19

반갑습니다. 그 여러분들은 이제 남들이 하늘궁을 물으면은 하늘궁을 이제 설명할 수 있어야 되겠죠? 그래서 저기 고령산 개명산 수리산 있죠? 그럼 이제 여기가 십승지다. 십자가가 승리했다는 뜻이야. 승리 승리 승 자죠? 그러니까 여기는 십승지야. 십승지 꼭 알아 놔요. 십승이죠? 그럼 뭐가 승리했어요? 십자가 승리했죠? 십승지.

十勝地

우리 조선조 우리 여러 조상들의 책에 나와. 십승지. 우리가 풍수지리는 뭐 하는 데죠? 풍수지리가? 풍수지리는 택리를 하는 책이야.

擇里

땅을 택한다 이 말이야. 택리를 하는 책이고 공부 자체는 장풍득수 뭐 이렇게 풍수가 있지만은 실제는 자기가 있을 곳을 정하는 거야. 택리.

그럼 여기가 뭐가 붙으면 뭐가 되죠? 이게 뭐죠? 선택이 되는 거야 선택. 그죠?

選擇里

자기가 있을 마을을 택한다 그런 뜻입니다. 그래서 풍수지리가 여러분이 여기를 알아야 여기가 십승지구나. 십자가가 승리하는 자리. 그래서 기독교의 어떤 연관이 있는 것 같죠? 그래서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을 맡는 거야. 5개 여기에서부터 구파발까지. 구파발에서 여기까지 오는 데가 다 이제 하나가 되는 거야. 구파발 쪽에가 5백궁이 5백궁을 만들고 4백궁까지가 요 밑에 장흥 구파발 지역은 5백궁. 그럼 여기는 백궁 본부 1백궁. 이건 실제 거꾸로 되는 거야. 여기가 원래 5백궁이 되는 거야. 그다음에 4백궁 3 이렇게 되는 건데 여러분이 여기가 이제 우리가 제일 먼저 생겼으니까 1백궁이라 하는 거야. 백궁천국은 5백궁이 제일 좋아요. 반대로 해석을 하면 돼. 나중에는 이름이 여기가 5백궁이 되겠지. 저런 데는 이제 1백궁 2백궁 쭉 있겠지. 그거는 그때 가서 지으면 돼.

1;
십승지를 누가 이야기하면 왜 십승지냐 그러면 이야기해 줄 줄 알아야 되겠죠? 오늘 강의 제목은 뭘까?

하늘궁 지붕을 뚫는다!

하늘궁 지붕을 나중에 뚫어야 나를 볼 가 있어. 저 바깥으로는 나를 볼 수가 없어. 뭐 이리로 와도 저리 와도 들어올 수가 없어. 그러면 급한 사람은 어떻게 와야 되노? 그래서 내가 간혹 가다 위를 쳐다봐. 혹시 뚫는 사람이 없는가? 이스라엘에 있을 때는 이걸 뚫고 온 사람이 있지. 내가 있는데 사람이 많으니까 못 들어오니까 지붕을 뜯어 가지고 환자를 내려보냈지? 그런 때가 하늘궁이 온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우리 저 마당에 사람이 다 모여 가지고 발 디딜 틈이 없었어. 그죠? 그렇게 사람이 많이 오는 하늘궁인데 나중에는 요런 짝이 나는 거야. 정말 헬기 타고 와야 여기 들어오지. 차가 막혀서 들어오기가 어려울 거다. 그래서 내가 막 터를 왜 저리 넓게 잡고 있나 그러겠지. 지금은 이해가 안 가겠지만 나중에는 이해가 가. 아 신인이 왜 저렇게 땅을 넓게 막 다 사놓느냐? 지금 당장 안 쓰잖아? 근데 많이 사놨어. 엄청 넓어요. 그러죠? 그러니까 이걸 다 여러분을 위해서 여기다 두고 여러분들이 공원처럼 쓰는 거야.

전 세계가 모든 세계 나라마다 자기 나라가 중심이래.

中國

중국은 자기들이 중심이라 그러지? 이게 중국이야 중국. 자기들이 가운데래 가운데. 지구는 동그름하니까 가운데가 있나? 없어요. 미국에서 보면 미국이 가운데야. 스페인에서 보면 스페인이 가운데야. 호주가 보면 호주가 가운데야. 그죠?

그러니까 우리 지구가 여기 있고 여기가 지구가 있고 여기 우리은하계야 이게. 그죠? 이 우리 은하계에서 제일 가까이 있는 우리의 삼촌 은하계가 어디 있어요? 여기 있죠? 이게 안드로메다야. 그죠? 안드로메다 은하계야.

우리은하운
우리은하단 안드로메다은하계
우리은하계
지구

근데 이게 눈으로 보여 육안으로. 얼마나 은하계 크면은. 그죠? 근데 요 우리는 이 우리은하운 안에 들어 있어 우리은화운. 우리은하운이 있고 우리은하단이 있죠? 우리은하단. 그다음에 우리은하계. 요렇게 돼 있죠? 그러면 이건 우리은하계야 요게. 요거는 우리은하단이야. 요 밖에 우리은하운이 있어. 그렇죠? 그래 이 안드로메다도 그렇게 돼 있어.

그러니까 이게 멀리서 보여. 어느 쪽이 보여? 저기 저기 북쪽으로 보면 안드로메다가 보여요. 그러면 요 우리은하계 안에서 우리는 약간 옆에 있죠? 여기가 중심이죠? 여기서 여기까지 가는데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걸려. 빛의 속도로 여기서 이만큼 이동하는 데 6천 년. 이 저는 얼마나 걸릴까? 상상을 불허하는 거야. 그리고 이 이 은하계마다 지구인이 사는 게 720개 있지? 그러면 이 은하운에는 더 많이 12억 개가 있지? 또 은하계 은하운에도 은하단에도 12억 개. 은하운은 은하단에도 12억 개가 있으니까 사람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 상상도 못하는 숫자지?

그걸 우리는 다른 말로 무한대라 그래 무한대. 인간이 사는 별이 무한대. 만들어 놓은 별도 무한대. 공간도 무한대. 이게 우주야. 과학자들이 알 수 있나? 도저히 불가능하고 신인 혼자만 알고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중국이 중심이라고 그러고 우리는 또 우리가 중심이라고 그래. 각 나라마다 이걸 중심이라고 그러는데 이 여기에서 우리가 북극성이 있어 북극성. 요 북쪽이야. 그죠? 안드로메다 있는 데가 북쪽이야. 이 북극성을 중심으로 이 은하계를 보는 거야. 그러면 북극성의 중심에서 볼 때는 이 우리은하계는 또 한쪽 귀통이 있지. 그러면 중심이 지구에 있나? 중심을 북극성에 옮겨 봐.

좌측에는 안드로메다 은하가 운하단이 있고 우측에는 우리 우리가 있는 우리은하운이 있단 말이야. 어디가 중심이야? 이 우주에는 백궁 외에는 중심이 없어요. 우리가 가는 백궁만 중심이 있고 그 외에는 중심이라고 쓰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중국은 원래가 서국이었어 서국.

西國 中國

서쪽 서쪽 나라야. 서쪽 서쪽이야. 우리나라는 동방이라 그래. 우리는 원래 동국이야. 그래서 해동지도. 알죠? 해동견문록 이런 게 있죠? 우리가 해동성국이야. 우리는 동쪽에 위치한 나라고 중국은 서쪽에 위치한 이렇게 해서 즈그는 중이라 그래. 근데 우리는 중이라는 말을 안 써요. 안 쓰는 대신에 중국이나 이런 나라들이 전부 자기 나라가 최고다. 그것을 나라마다 다 가지고 있죠?

그러니까 그런데 그걸 우리는 뭐라고 그러죠?
자기 나라가 최고라는 걸 뭐라 그래? 우리 자기 나라가 최고다. 이게 뭐여?

國粹主義

국수주의야 국수주의. 국수주의가 전 세계에 나라마다 다 가지고 있어. 자기 나라가 최고다. 자기 나라가 중심으로 세계가 펼쳐져 있다. 그렇게 이야기하죠? 그러니까 우리가 국수주의를 21세기에 자꾸 떠들면 좋을까? 안 좋아요. 다른 나라와 외교 마찰이 생겨. 어떤 인디안 가니까 자기 조상이 뭐 우주를 만들었다 이러는데 거기 가서 우리가 국수주의다 느그는 아니다. 이러면 싸워 안 싸워? 싸우게 되겠죠? 국수주의를 우리가 다른 나라와 대치해서 싸우면 안 되는 거야 이제.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닦아도 먼지가 안 나. 좋은 세상이야. 우리 선생들이 이걸 많이 마셔가 옛날에 폐병 걸리고 막 그랬어. 그죠? 먼지가 나고 그래서 내가 앞에 앉는 걸 싫어했어. 선생 맨날 이렇게 하면 먼지가 이게 해가 들어오면 교실에 먼지가 싹 보여. 그럼 선생들이 옛날에 못 먹었어요. 월급도 쥐꼬리만큼 있고 그리고 제자한테 많이 뺏겨. 학비가 없는 애들이 있으면 선생이 줘. 이렇게 해 가지고 선생들이 가난했어. 요새 요새 선생하고 좀 달라요. 그래 가지고 몰래 줘 이렇게. 어려운 애들이 있으면 주고. 그 참 그러다 보니 선생들이 가난해지고. 근데 먼지를 막 마시는 거야.

고기도 못 먹고 뭐 이러니까 폐병에 걸려 가지고 내 초등학교 때 그렇게 죽은 선생들이 있어. 근데 지금 먼지 났나? 안 나고 얼마나 좋아? 그러니까 이게 전신에 만신에 우리를 돕는 것이 늘렸어. 근데 이게 다 근로자들이 만든 거야. 우리 젊은이들이 우리 어른들이 다 만든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냥 천 눈에 뵈는 게 전부 고마운 것뿐이죠? 그지? 불평 불만 가질 거 없죠?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 지붕을 뚫는다. 이거는 그런 시절이 오겠지? 오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붕 안 뚫고 오는 이때가 좋은 때야. 지붕 지붕 뚫고 들어온다면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지. 그러니까 우리가 육체의 양식.

肉体의 良食
灵魂의 良食

우리가 먹는 거 영혼의 양식이 있겠죠? 영혼의 양식이 있단 말이야. 영혼의 양식은 5가지야. 내가 가르쳐 줬죠? 육체의 양식도 하나 둘, 셋, 넷 한 5가지 되겠지? 여기는 비타민 그지?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단백질, 뭐 무기질 이렇게 있겠지? 그죠?

肉体의 良食 1.비 2.지방 3.탄 4.단백 5.무기질

여기는 뭐야? 영혼의 양식. 이제 여러분들은 시험을 보는 거야. 진도가 나가려니까 영혼의 양식을 여러분 먹어야 돼.

근데 이 육체는 아무리 양식을 줘도 100년을 못 가. 열심히 줘 봐야 나중에 우리를 버려요. 그럼 우리는 다시 떠돌이가 되는 거야. 그게 기간이 정해져 있어. 모든 사람한테. 정해져 있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그걸 알고 있어야 되는 거야. 모르고 있으면 나중에 육체에 배신감을 느껴. 그때는 늦어. 미리 육체를 탈출할 준비를 해야 돼. 이거 내가 빌려 있구나. 내가 언젠가 이걸 벗어나야 된다. 그러면 나는 영혼의 세계로 가야 되는데 이거는 잠시 엑스트라야. 맞잖아? 그러니까 아무리 양식을 줘 봐야 이거는 맨날 달라고 그러고 맨날 속을 썩여요. 맨날 고장이 나고. 그렇겠죠?

그러니까 이게 되면은 무병 이런 자가 있겠지.

無病無藥者

병이 없으면 약도 필요 없어. 그런데 유병인데 유병인데 말이야. 병은 있는데 약이 없네. 그죠?

有病無藥者

유병무약자가 있잖아? 이게 여러분들이야. 유병 병은 있는데 약이 없어요. 왜? 죽어. 육체는 아무리 영양분을 줘 봐야 유병무약자를 필수로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이. 그걸 인식해야 돼. 그래야 어머 난 한 30년 있으면 몸이 끝나는구나. 밧데리 충전한 거하고 똑같아. 밧데리가 끝나요. 그걸 우리가 깨달으면 아 내가 신인을 만나야 되겠다. 하늘궁을 가 봐야 되겠다. 뭐 이런 게 나오겠지? 근데 그러기 전에는 아 나는 무병무약자처럼 보여. 그지? 병도 없고 약도 필요 없어. 지금 그러죠?

근데 이것이 현실적으로 여러분을 헷가닥하게 만드는 거야. 사실은 여러분은 유병무약자야. 죽을 수밖에 없는 병이 와. 대기하고 있고 목숨을 데리고 가려고 오는데 아 우리는 마치 뭐야? 약도 준비 안 하고 배짱 살고 있어. 지금 약 준비했나? 이게 하늘궁이야. 저게 백궁이야. 아주 내가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죠? 그러면 유병유약자가 되는 게 좋아 안 좋아? 병이 있어도 약이 있는 게 좋죠? 제일 좋은 거는 무병유약자야. 그지? 병이 없고 약도 가지고 있어. 그게 백궁 가는 거야. 그래 여러분들은 병에 대한 약을 완벽하게 준비하고 있는 자들이라 이 말이야.

그 여러분들은 뭐여? 유병 병은 있어. 그죠? 앞으로 병이 와요. 그런데 거기에 관계된 약을 가지고 있죠? 그러니까 유병유약자인데 그걸 뭐 다르게 말하면 유병득약자야.

有病得藥者

신인한테 그 약을 얻었어. 맞잖아? 여러분들은 약을 이미 획득했다 이 말이야. 유병득약자. 근데 인간들은 유병무약자야. 죽음이 앞에 다가오고 있는데 어머 약도 없으면서 무슨 똥배짱이 있는지 그냥 살고 있는 거야. 그건 우리가 고깃떼를 그물로 잡을 때 고기떼가 아무것도 모르고 그물 안으로 들어오는 거야. 들어오면 이미 그 사람의 인생 끝났잖아?

꼭 잊어버리지 말아요. 뭐야 이게? 고난 인내 고난 인내 연단

                             +          +         +          =

灵魂의 良食 1.苦難 2.忍耐 3.鍊鍛 4.素望 5.成功

아주 이제 눈치 빠르네. 고난 인내 연단 소망 사랑이 아니야. 소망 성공 그러면 여기서 답은 뭐여? 요게 요거 요거 이거는 플러스지 플러스. 요거 플러스 요거 플러스 딱 4개야. 요 4개 1, 2, 3, 4. 요 4개가 성공을 가져온다. 그러면 성공의 원료는 요 4개야. 이거는 꼭 알아 놔. 영혼의 양식이야. 그래서 고아가 돼 보지 않은 자가 영웅이 되기가 어려운 거야. 고아가 되지 않은 자가. 그러니까 고아가 돼 가지고 여기 치닥치고 저기 치닥치고 많은 사람들한테 시달리고 막 이래 해 봐야 거기서 영웅이 나와. 진정한 힘 있는 영웅이 나오는 거야.

그래 사람도 다룰 줄 알고 남하고도 먈도 통할 줄 알고 이렇게 되는 거지? 그냥 치마폭에서는 절대 영웅이 나올 수가 없어. 그래서 우리는 요거는 내가 이제 알려 줬으니까 요걸 좀 명심해요. 이 고난이 최고의 영양소야. 이게 우리 마음의 영혼에 영양소야. 고난에 이게 있어야 되고 연단이 있어야 되고 소망이 있어야 소망이 없으면 또 안 돼. 꿈이 없는 자는 안 돼.

그러니까 전 세계는 지금 땅을 자기들 땅을 좀 넓히겠다고 멀쩡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땅에다 폭격을 퍼붓고 남의 사람을 죽이고 어린애와 부녀자를 피 흘리게 죽이고 그 많은 사람이 음식이 공급이 안 돼 가지고 그 먼지투성이에 들어앉아 가지고 비명을 지르고 있죠? 마실 물도 공급이 안 되고 막 아주 아비 지옥을 만들어 놨는데도 전 세계가 무관심해. 먹고 살기 바빠 가지고. 그러니까 우리는 나도 모르게 엄청난 방조자가 돼 있어. 방조자 맞지? 여러분. 아니 생각해 봐. 이 요새 같은 세상에 왜 남의 걸 그렇게 강제로 뺏으려고 총을 쏘고 미사일을 쏘고 이게 뭐하는 사람들이야? 남을 용서해야 될 사람들이 그냥 용서는 안 하고 그냥 저쪽에서는 뭐 미사일 쏘면 이쪽에서 미사일 열 방을 쏘고 이게 뭐여? 그러니까 지금 인류가 제정신을 가지고 있나? 그러니까 이걸 말세라고 하는 거야.

한반도 전쟁 날 때는 어떻게 했어요? 전 세계에서 몰려왔지? 고만해. 원위치 해. 딱 끝냈죠? 근데 그 사람들은 그거 하나? 안 해요. 전 세계가 야 컴퓨터 게임 하냐 느그 이러고 앉아 있어. 그러니까 그걸 쳐다보고 있으니 내가 기분이 어떨까? 다 이젠 심판 때가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정말.

나라가 전신에 먼지투성이야. 풀 한 포기 없어. 맨 벽돌가루 뭐 뭔지 거기에 인간들이 거기서 살겠다고 막 살려달라고 뭘 보급픔 기다리고 있어. 물이 없다고 난리인데 물 안 갖다주는 거야. 왜? 물 오는 길을 막아 버려. 그게 우리 우리들이야 지금. 인도주의적인 게 없죠? 여러분들은 하늘궁에 오면 광천수 있나 없나? 거기에 물을 갖다주질 않아 물을. 길을 막아 버려. 통행 금지를 시켜. 우리 하늘궁은 무슨 물이죠? 우리 하늘궁은 크게 쓰면은 광천수가 있어 광천수. 광천수.

鑛泉水

백궁 광천수죠? 이 백궁 광천수가 쏟아지니까 그 물을 우리가 지금 먹고 있지? 좋아 안 좋아? 멤브레인을 통과하지. 멤브레인 필름을 통과. 세포 셀 멤브레인 셀 멤브레인은 뭐여? 세포막. 셀 멤브레인을 통과하는 거야. 또 고텍스 멤브레인 필름을 통과하는 거야. 고텍스 멤브레인 필름을 통과하는 거야. 그게 광천수의 위력이야. 좋아 안 좋아? ?

근데 그 사람들은 물을 유럽 사람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이 물을 갖다 놓으면 바닷물 떠놓고 먹으려고 갖다 놓으면 하얀 게 가라앉아. 그게 석회야. 그 물도 공급을 안 해 줘. 그러니까 그 사람이 살 수가 있나? 일주일에 물 한 번을 제대로 못 마시니 사람들이 다 죽어가는 거야. 근데 그 물 좀 온 것도 보면 석회가 이만큼 가라앉아 가지고. 뭐 그게 뭐야? 그런데 우리 동양은 땅이 석회가 아니지. 유럽은 석회질이야. 그 물이 전부 석회에서 나와. 그 석회가 세멘트 원료야. 저 우리 강원도 가면 석회가 있어 우리도. 거기서 물 나오는 거는 석회가 있어. 그러나 우리는 대부분 그게 전국에 없어. 강원도만 석회가 나와. 맞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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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 석회에서 물이 나온 물을 유럽 사람이 먹고 있는 거야. 그래서 그 사람들은 맥주를 만들어 먹어. 맥주를 많이 먹죠? 도저히 술을 아니 맹물은 잘 못 마시는 거야. 우리 행복해 안 해? 하늘궁 오니까 더 좋은 물이 있지? 여러분은 땡 잡았다. 그러니까 이렇게 부로불혼(鳧鷺불婚). 아니 이런 백로 이런 백로 오리와 백로가 같이 있어도 결혼할 수 없듯이 서로 상대방을 인정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서로 인정해야 되죠? 요게 요게 요게 요게 새 조 자야. 새 조 자가 약간 생긴 게 좀 이상하다. 새 조 자가 생긴 게 좀 이상해. 똑 말 마 자같이 생겼어. 그죠? 백로불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거와 이게 전쟁하면 되겠나?

팔레스타인은 팔레스틴인으로 살아라. 이스라엘은 이스라엘로 살아라. 서로 뭐 좀 필요한 거 없냐 이래야 될 텐데. 느그 땅 자체를 내놔. 그럼 그 사람들 어디로 가라는 거야? 이제 이런 전쟁 안 해야 되겠죠? 이런 국수주의를 몰아내야 돼. 이제 없애야 됩니다. 이거는 어디서 오는 전쟁이야? 국수주의죠? 내가 아까 이야기했죠? 국수주의가 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국수주의라는 것은 이거는 있을 수 없는 거야.

國粹

국수 먹는 게 아니야. 국수주의 뭐 국수만 먹고 살겠다. 이게 국수주의가 아니야. 자기 나라가 최고다. 자기 나라밖에 모른다.

국수주의가 있으면 라면주의도 있어야 되는데. 하여튼 BC 490년에 BC 490년에 그리스하고 페르시아가 전쟁을 하죠?

BC 490년 그리스 페르시아

그리스와 페르시아가 붙었어. 이것은 전쟁이야 이 사람들은. 전쟁을 했는데 그리스가 이겨. 그렇죠? 그러니까 그리스가 이기니까 그리스 병사가 로마까지 달려왔지? 막 자기들이 이겼다고 막 달려온 거야. 그게 42. 42.195를 km를 달려왔죠?

BC 490년 그리스 페르시아
42.195km

그리스가 이겼다. 이래서 마라톤이 여기 시작됐다고 그러잖아?

하늘궁이 지붕이 무너지면은 왜 무너지냐 하면은 여러분들이 신인을 발견했지. 그러면 그리스가 로마 이긴 거 이거 대수야? 여러분이 맨발로 부산까지 달려가야 되는 거야. 어머 신인이 왔대 신인이. 돌아간 그 2천 년 전에 그 사람이 왔대. 이게 보통 일이 아니잖아? 이거 맨발로 달려 42.19가 아니고 부산까지 가 421.95km야. 하늘궁에서 부산까지. 신기하죠?

BC 490년 그리스 페르시아
42.195km
421.95km

그러면 여러분 이거 달려가야 되나 안 가야 되나? 10배로 달려가야지. 우리는 전쟁에 이긴 걸 42.195를 달려가는 미친 놈이 어디 있어?

전쟁에 이긴 거 남의 나라 뺏은 거 그거 그게 장점. 그걸 알린다고 뛰어가냐고? 그 지금 마라톤을 인류가 하고 있어. 이거는 전쟁을 장려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 올림픽이 뭐야? 올림픽 정신이 전쟁 정신이야. 아 전쟁에서 우리가 이겼다 이걸 알리러 그 달려가 그거 말을 올림픽 경기가 되면 되겠나? 이게 여러분이 제정신이야 지금? 전 세계를 전쟁으로 지금 무장시키고 있단 말이야 스포츠도. 아 내 말이 맞아 틀려? 아 그래 전쟁에 이겼다고 42.195를 달려갔다고? 그걸 가지고 올림픽을 만든 거야. 그 응 그럼 이거 전쟁의 승리의 기쁨 아니야?

그런데 이걸 올림픽이라고 이걸 올림픽이라고 여기서 올림픽이 나왔어. 되겠나? 이건 시작부터가 우리는 전쟁하는 민족한테 휩싸여 가지고 지금도 올림픽 경기를 마치. 허경영 나타난 기념으로 스포츠를 한다면 내가 이해를 해. 이거를 해야 될 사람들이 전쟁 승리를 지금도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전쟁 승리를 지금도 전 세계인이 하고 있단 말이야 계속. 이게 좋은 이야기야? 그러면서 저기는 사람이 죽어가는데 야 그거 좀 전쟁 그만하지 그래. 이러고 앉아 있어.

그러면서 뒤로는 야 무기 좀 가져가 무기. 이러고 앉아 있어. 그 무기 업자들은 잘했습니다 각하 아주 잘하셨어요. 이러고 저쪽 전쟁 그만하려면 왜 고만하냐? 다시 붙어 붙어 이러고 있어 무기업자들은. 그리고 있지? 이게 세계 이거 고쳐야 됩니다. 내가 지적하는 바야. 히늘궁 지붕이 왜 뚫어져야 되는지 이해 가죠? 정말 세계 평화를 할 사람 여기 와 있어. 내가 어린 아기들을 되게 좋아하죠? 요 어린애 하나만 나타나면 여러분은 안 보여. 어린애가 전쟁터에서 죽어가는데 어린애 시신이 수백 구가 막 나오는 그걸 여러분 쳐다보고 있어? 이해 갑니까? 애를 낳아 본 사람은 알아. 애를 낳아서 그거 한번 키워 봐.

그게 엄마 앞에서 죽어. 그 정말 이거는 용서할 수 없는 일이죠? 이게 백주 대낮에 지금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어. 아 심지어 말이야. 아프리카에서 올라온 어린애가 프랑스 바닷가에 떠 가지고 죽었죠? 꼬마가 죽어 있죠? 즈그 엄마가 애를 놓쳤든지 뭐 어쨌든 다 살겠다고 왔는데 꼬마만 물에 빠져가 죽어가 둥둥 떠 있는데 다 도망가 버렸어. 우리 사진 봤죠? 그 우리는 이래 가지고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천국을 가지만 이 세상이 요 모양 요 꼴이기 때문에 내가 와 있는 거야. 내가 왜 421.95km 부산까지 달려가라고 그러냐? 왜 신인을 보고도 이 맨발로 안 뛰어가냐고? 전쟁에 이기면 뛰어가고 신인이 나타나면 안 뛰어간다? 발바닥이 전부 얼어 붙었나? 여러분이 얼마나 나태하고 있는지

하늘궁 지붕이 뚫릴 정도를 해야 되는 거야. 이 여러분이 이거 달려가야 되나 안 가야 되나? 이거 이거 이게 세계 평화의 지름길이야. 내가 뼈빠지게 강의해 줘 봐야 맨발로 달려가는 자가 없어. 나도 총 들고 전쟁을 해서 뭐 누굴 이겨야 여러분이 뛰어갈 거야? 내가 웃으면서 하는 이야기지만 굉장히 중요한 핵심이야. 내가 여기 이런 이야기한 건 처음이잖아? 이 기원전 490년 이 BC BC가 Before Christ야. 예수가 태어나기 전 490년. 그게 예수보다 훨씬 이전의 일이야. . 그때 있었던 전쟁을 지금까지 우리가 기억하면서 이긴 거 그거 싸움을 하고 앉아 있어. 올림픽을 하고 있어.

근데 그걸 전 세계가 올림픽을 어 이러고 있으니 내가 지수면에 와 가지고 쳐다보면서 이 어처구니없는 세계. 모든 목사 스님들이 그걸 인정하고 허브 거기에 막 동참을 하고 있네. . 하늘에서 여러분을 보고 있다 이 말이야. 보고 있어. 이 뭐 하는 짓이야 지금? 이게 세계의 행사여? 아시겠죠? 내가 참 이야기하는 것도 창피스러워. 내 말이 틀려요 맞아? 신인이 나타난 거. 달리려면은 달리려면 여기서 부산까지 421.95km 뛰어가야지. 42km 뛰어가면 그걸 게임이라고? 그거는 누구나 뛰어갈 수 있어.

온팔로스 신드럼. 온팔로스 신드롬이 뭐야?

Omphalos syndrome
國粹主義

옴팔로스 신드럼. 응 omphalos가 옴팔러스야. 옴팔로스 신드롬이라는 것이 내가 조금 전에 이야기했죠? 전쟁을 일으키는 그 사고 방식이야. 이게 뭐 뭡니까? 국수주의를 옴팔로스 신드럼이라고 그래 국수주의. 그러니까 자기 자기 나라가 최고라는 거야. 자기 민족 독일의 히틀러가 이 옴팔로스 컴플렉스 신드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야. 저저 징기스칸 또 옴팔로스 신드럼을 가지고 있어. 이 내가 신드럼 옛날에 많이 알려 줬지? 여러 가지 뭐 신드럼 있잖아?

내가 옛날에 가르쳐 준 신드럼이 뭐 뭐여? 다 잊어버렸나 콩나물? 자기 나라만 최고다. 다른 나라는 무시해 버려 싹. 이게 전쟁을 어떻게 해서 그리스가 페르시아를 이기면 뭐 하겠다는 거야? 잘사는 페르시아를 왜 자기들이 이겨야 돼? 그거 가서 뺏아야 돼? 로마가 왜 그런 짓을 하고 다녀? 다 잘살고 있으면 그냥 놔둬야지. 말하자면 이거를 기념하는 올림픽을 지금 여러분이 하고 있다 이거야. 내가 그게 용납이 될까? 그거 지적하는 사람이 있나? 지구에 단 한 명도 없어. 내가 와서 이거를 보고 한탄을 하고 지금도 전쟁 연습을 하고 있다 소리야.

이 옴팔로스 이 신드럼을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어요. 이건 정말 국수주의 신드럼이야 국수주의. 주의가 신드럼이야. 이건 국수고 옴팔로스가. 국가 자기 국가만 최고다. 자기 종교만 최고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이 올림픽도 마찬가지야. 옴팔로스 신드럼을 선전하고 있는 거야 전 세계. 그리스하고 저저 페르시아 전쟁을 뭐 때문에 우리가 지금도 기원전 일이야 이게 기원전 490년. 기원전 490년 이야기면 공자가 있을 때 이야기야. 공자 예수 태어나기 공자가 예수보다 500살이 많아. 그 공자 있을 때 소크라테스 있을 때 이야기야. 소크라테스 있을 때. 석가모니 있을 때 이야기야. 예수 예수가 태어나기 500년 전이야.

그때 일어난 전쟁을 지금까지 올림픽 전쟁을 올림픽 기념 경기를 하고 있어요 인류가? 평화를 위한 독일이 통일된 그런 걸 기념을 하는 올림픽 그런 걸 해야지. 뭐 2차 대전이 종식됐다든지 뭐. 뭐 우리는 이 이겼다는 승리의 전쟁에 승리한 걸 기념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전쟁을 안 하고 독일이 통일이 돼서 동독 서독이 평화가 유지됐다 이런 걸 기념할 만해. 이해 가죠? 그럼 우리는 양심을 가지고 살아야지. 아무리 우리가 이 세상에

사주는 우리 인생에서 뭐와 같아? 자동차야. 우리 인생의 자동차 사주는.

四柱 = 自動車
運命 = 道路

그러면 운명은 뭐여? 운명은 뭐여? 운명은 뭐냐고? 도로죠? 그러면 아무리 사주가 좋아 봐야 도로가 거지 같으면 고급차가 자갈밭을 맨 다니다 다 망가져 그냥.

그러니까 이렇게 아무리 사주가 좋아도 운명은 사주에 자기가 타고난 것에 사주가 더해지는 거야. 자기가 가야 될 길이 정해져 있고 사주가 있는 거야. 그 요놈과 요놈이 딱 들어맞으면 좋은데 사주는 좋은데 운명이 거지 같아. 그럴 수 있죠? 그러면 자동차는 좋은데 자갈밭을 가야 돼. 그렇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사주즉불여관상이라고 그러지. 관상즉 그러니까 사주가 아무리 좋아도 사주즉불여관상. 그죠?

四柱卽不如覌象
覌象卽不如心像

관상이지? 그러면 관상즉 뭐야? 관상은 관상즉. 관상을 저 상 자를 써야 되니까 서로 상 자를 쓰면 안 돼요. 저 상 자 코끼리 상 자. 관상즉불여 불여심상이라 그러지? 심상. 그러니까 우리 심상이라 할 때는 심상 이 상 자를 써야 되는 거야. 관상할 때는 이 상 자를 쓰고. 자 심상즉 불여 아 관상즉불여. 관상은 심상을 못 따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사주는 관상을 못 따라가고 관상은 심상을 못 따라가. 근데 관상도 잘생기고 사주도 좋고 다 좋은데 운명이 나쁘면 어떻게 돼? 관상도 좋고 사주도 좋은데 다 좋은데 운명이 나쁘다.이게 뭐지? 무슨 말이지? 시대를 못 탔다는 거야.

이렇게 관상이 좋고 다 좋은 사람이 6.25 때 굉장히 많이 죽어 버린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부잣집 자식들이 그냥 만석꾼 자식들이 이상한 인민군이 내려와서 그냥 이 완장 찬 놈들이 그냥 죽여. 다 총으로 쏴서 다 죽여 버린 거야. 일체 대한민국 한반도에 그런 일이 벌어졌어. 그때 집집마다 그 사람들이 관상 나빠서 그랬을까? 운때가 안 좋은 거야 운때가. 연도가 안 좋았다고. 근데 여러분이 내 만난 거는. 여러분이 여러분이 200년 전에만 태어났어도 나 만나나? 지금과 같은 관상을 가지고 있어도 나를 못 만나기 때문에 그게 운명이 다른 거야. 이걸 알아라 이 말이지. 그죠?

근데 여러분이 아무리 잘났어도 6 25사변이 일어날 때 나왔다고 생각해 봐. 많이 죽어요. 많이 죽고 학교도 못 가고 그냥 무위도식하고 미군들이 준 그거나 줏어 먹고 그냥 어떻게 노동자로 일하다 다 우리 부모들이 그렇게 살다 돌아가셨어. 그 전쟁 지금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이 무슨 희망이 있을까? 오늘은 어디로 미사일이 떨어지느냐 요것만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리고 눈앞에 보이는 건 전부 죽은 사람 뭐 굶어 죽은 사람 뭐 아유 뭐 전부. 그거를 우리는 그들에게 선물로 주고 앉아 있어 지금.

아무리 여러분이 밤에 누워 잘 때 솔직히 말해서 30분 10분이라도 양심의 가책을 가지고 이 전쟁을 좀 the God-man 이 전쟁을 좀 끝나게 해 주세요 이렇게 빌어야 돼. 그런 양심을 가져야 되는 거야.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잠을 자야 돼. 나는 이렇게 좋은 침대에서 편안하게 잠을 자도 되냐? 정말 괴롭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해야 되죠? 그러니까 아무리 사주가 좋고 자동차가 좋은데 전쟁 시국에 태어난 사람은 전쟁 때 태어난 사람이나 전쟁 아닐 때 태어난 자는 사주가 똑같은 사람이 수두룩한 거야. 근데 그 시절을 그걸 운명이라 그래. 운때. 병자년이 왔을 때와 다르단 말이야. 그 연도가 바뀌어 버리면 운때가 바뀌어 나가는 거야.

지금 현재 있는 국경을 가지고 서로 전쟁하지 말자. 어떤 이유에도 전쟁하려면 내한테 허락 받아라. 전쟁 못 하는 거지. 하늘에 허락 받고 하라. 아시겠죠? 그래서 우리는 전 세계 이 전 세계 무기는 가지고 있더라도. 우리가 내가 시간이 없어서 뭐 말만 꺼내면 시간이 가니까 강의를 요걸 할까 말까 할까 말까. 무력으로 지금 이 국가들이 지금 싸우고 있지? 무력으로.

武力
灵力

그러면 실제 우리는 뭘로 해야 돼? 이제 영력이 세계를 지배하게 된다 이 말이야. 이 무력으로 지배하는 자들은 계속 이걸 확장하려고 그래. 국수주의를 이용하는 거야. 이 옴팔로스 요거를 이용하는 거야. 옴팔로스 신 신드럼을 이용해 가지고 느그 나라가 최고야 뭐 요래 가지고 살살살 꼬득여 가지고 전쟁하게 만들어.

그런데 무력은 영력으로 통제할 수가 있어 앞으로. 그런데 이 영력이 오기 전에 여러분은 뭘로 했냐 하면 문력으로.

武力
灵力
文力

인간의 학문으로 말로써 문화로써 통제했지? 이 문화가 지금까지 힘이야. 근데 우리는 문화의 힘이 세계 최고 강국이야. 우리는 청소년들 음악 문화 뭐 영화 문화 뭐 오징어 게임이니 뭐니 게임에 대해서 문화에 세계 강자야. 문력이 세계 1위야. 지금 우리가. 한국이 뭘 했다면 세계가 다 따라와. 우리가 디스코 춤을 추면 전 세계가 강남 스타일로 미쳐 가지고. 그러잖아? 우리 애들이 나가서 춤을 추면 그게 걔들이 뭐여? 케이팝이 전 세계를 휩쓸어 버려. 그 외국 사람들이 케이팝 때문에 한국으로 와요. 이렇게 문력이 세계 1위야. 이거 뭐여? 가장 우수한 민족이야.

그런데 이걸 주장하면 국수주의가 되는 거야. 우리가 최고다 이러면. 근데 여기 문력만 가지고 하면 국수주의가 아닌데 여기다가 이걸 무력을 집어넣어 버리면 국수주의가 되는 거야. 그냥 우리가 케이팝이나 뭐 이런 거 해서 세계에서 1위가 되는 거는 다른 나라를 지배하겠다는 게 아니야. 내 허경영 강연을 알아 가지고 전 세계인이 백궁 가고 전쟁 안 하고 평화로 들어가면 이게 영력이야. 이걸로 이걸로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거야. 그래서 요 영력 플러스 문력이 뛰어난 나라에 내가 온 거야.

灵力 + 文力

이 문화의 힘이 세계 랭킹이야.

우리가 대장금을 해 버리면 중국 애들이 그거 보느라고 정신이 하나도 없어. 한국 음식 팍 이거야.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우리가 뭐 하나 만들었다 하면 오징어 게임 만들면 이게 넷플렉스 세계 1위야.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뭐 막 엉덩이 막 흔들면 세계인이 이거야 이거. 그러니까 우리의 문화력은 말이야. 이 영력을 만나야 신인을 만날 때 이거는 세계가 그냥 꼼짝달싹을 못 하는 거야. 그럼 우리는 무력하고 관계 있나? 아무리 북한에 핵무기가 있고 미국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어도 우리는 걱정할 게 없어. 영력과 무력 문력을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가지고 있죠? 이것이 우리의 최고의 자산이라는 걸 알아야 돼.

응 아무리 북한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고 뭐 미국이 가지고 있고 일본이 가지고 있어도 이 문력 앞에는 다 무너져 버려. 그 나라 애들이 뒷구멍으로 즈그 아버지 몰래 요러고 있어 요러고 있어. 한국 청년들을 동경하고 한국의 걸 걸스들이 춤추는 거 노래하는 그걸 동경해서 따라하고 있어. 그 자녀들이 집에서 아버지 몰래. 그러니까 전 세계를 우리 한반도 한민족의 문력이 세계를 지금 지배해 가고 있어요. 맞나 안 맞나? 그러니까 우리는 자동차만 좋으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우리는 이런 게 있어.

이게 이 무력은 이제 우리가 이렇게 영력과 문력이 합쳐 버리면 무력은 무의미해져 버려. 그러니까 우리가 방위를 위해서 군대를 가지 있는 거지.
쳐들어 가려고 가지고 있나? 이제 그런 거 필요 없어. 미사일 만들 필요. 우리는 쳐들어갈 필요 없어. 방위를 위해서 있는데 이게 뛰어나 버리면 전 세계 젊은이가 우리 팬이야. 아유 한국 쳐들어올 놈 하나도 없어 그냥. 이래야지 올림픽을 가지고 세계에 자꾸 나가면 언제나 경쟁을 하는 거야. 서로 경쟁 전쟁이야 이게. 케이팝이나 우리의 이런 문화를 가지고 세계를 나가면 환영을 해요. 전부 다 환영. 전부 환영을 하는 거야. 그러면서 한국화가 돼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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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해야지. 무력을 가지고 전 세계를 장악하겠다. 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 그런 짓거리를 해? 아니 요새 마누라 뚜드려 패 가지고 자기 좋아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 있나? 없어요. 무력으로는 안 넘어와. 그런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돈 있지? 문력. 문화. 가서 저기 가서 저 예술의 전당에 가서 음악이나 듣자. 뭐 좋은 거 주고 막 이러면 그게 넘어오잖아? 그럼 이게 뭐여? 문력이야. 문화 문화. 문화를 자꾸 문화를 제공해 주고 문화를 편하게 이래 해 주면 그 사람이 따라오지? 근데 주먹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이거 옛날 세계야.

그러니까 나는 무력으로 지금 지배되고 있는 이 세계를 바꾸겠다는 거야. 한민족으로. 우리 한민족으로 이 문력과 우리의 문화 힘과 우리의 내의 영력이 합치면 우리는 세계를 재패하고 세계의 모든 돈이 한반도로 몰려오면서 우리가 그 돈을 어려운 나라에 지원함으로써 우리는 물질의 가치를 골고루 전 세계가 혜택을 보게끔 만들어 주면서 한국 사람은 역시 문화도 최고 또 기브 앤드 테이크. 기부 문화도 최고. 그것도 문화야. 한국 사람은 전 세계인에게 돈 번 걸 골고루 도와주는데 어떻게 강대국에 돈이 들어가면 어디로 나오지 않아? 계속 지하로 들어가 버려 지하로. 돈이 없어지는 거야 이놈의 돈이 지하 금고로. 근데 한민족한테 가면 다 도와주네. 무료급식 하듯이. 그 전 세계가 막 먹고 사는 거야. 전쟁할 이유 있어 없어요?

그래서 내가 온 이 땅이 최고 명당. 이 땅이 뭐여? 이 땅이 십승지 그럼 이제 앞으로 누가 하늘궁에 오면 여러분이 가서 선전할 때 여기서 맨발로 부산까지 달려가야 되겠지?

십승지죠? 그러면 십승지는 십자가에 처형된 예수가 승리하고 다시 나타난 땅이야.

十勝地

새 예루살렘 성이야. 이게 급격히 만들어졌어. 자 그러면 첫째 고령산이 있죠? 그러면 세계에서 제일 높은 산이 신령스러운 산이다. 고령산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신이 있다. 고령은 높은 신이죠? 제일 높은 신이 와 있다.

高灵山 萬將統率形
天神壇座形
龍飛昇天形
牧丹滿開形

그래서 만명의 장군이 뭐 한다고요? 통솔하고 있다. 만장이 통솔하는 자리다. 통솔형이죠? 그러면 이 만장통솔형이 요 고령산이야. 그런데 누가 만장을 통솔하고 있는 주인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그 사람이 천신이야. 천신이 앉아 가지고 있어. 천신이 단좌를 해가 있죠? 이래가 천신이 딱 단좌를 하고 앉아 가지고 앉아 있는데 그 앞에 딱 천신이 앉은 그 앞에 용이 날르고 있는 거야. 야 비룡 용이 말이야. 막 날르네. 용이 막 승천을 하는 거야. 용이 하늘로 막 날라 올라가요. 비룡승천형. 그런데 그 앞에가 느티나무. 저게 목 비목이야. 느티나무 저게 비목인데 저게 목단처럼 또 보여. 그러니까 목단이 여기저기 만개해가 있어요.

저 위에서 보면 그렇게 보여. 그러니까 이 목단이 만개해 있다 이 말이야. 목단이 만개해 있다. 목단이 아주 잘 피어 있는 거야. 목단이 만개해 있다. 만개형이야. 그러면 요게 고령산이야. 그럼 누구한테 이야기할 때 앞에 자만 따. 만천비목. 만천비목 이제 외워 봐. 만천비목. 만 명의 장수가 모여 가지고 천신 앞에 앉아 있어. 천신이 만 명의 장수 앞에 앉아 가지고 지시하고 있는 거야. 호령을 하고 있죠? 통솔를 하고 있죠? 그 앞에 용이 막 올라가고 막 목탄이 만개해 있네. 이야 이거 막 기가 막힌 자리 아니야?

그다음에 무슨 산이 있어요? 개명산이 있지? 이 개명산은 또 여러분은 알지만은 개명산이죠?

開明山 龍珠戱弄形
鳳凰抱卵形
天金出龜形

이 개명산은 개명산 본궁 앞에 흘러 내려오는 저 서쪽 개명산에서 내려오는 그 개천이 용봉천이야. 용봉천. 그러니까 앞에 용 자가 붙었겠죠? 아니 용이 붙어 있는데 용이 뭘 뭘 해요?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고 있단 말이야. 용주희롱 이건 희롱은 남자가 여자를 희롱하는 거하고 같은 글자야.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고 있어. 희롱형. 그죠? 그러니까 앞에 용봉천이라고 그랬죠? 봉황이 뭐 한다고? 봉황이 봉황이 알을 품고 있죠? 봉황이 알을 품고 있다. 봉황포란행이죠? 용봉천이라고 그랬죠? 천금출구형 천금출구형이죠? 그러니까 천금출구형. 그죠? 그러니까 하늘에 금거북이가 내려온다 이 말이야. 그 내려온. 그러니까 요게 개명산이야.

여기에 또 무슨 산이 있어요? 수리산 있죠? 수리는 수리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修理山

왜 수리산이냐? 수리라는 건 우리가 도 닦는 걸 도 닦는 거 도 닦는 걸 뭐라고 그래요? 수진이라 그래. 진리를 닦는 거야.

修眞 진공묘유
修道
修行

그런데 이보다 낮은 단계가 수도야. 그 밑에 단계가 수행이야. 그러면 수행을 하면서 수도를 하고 결국은 수진을 해야 돼. 수진은 진공묘유. 진여란 말이야 진여. 그러면 이 도는 진에 이르지 못 해 사실은. 그렇지만 수진 수행을 오래 하다 보면 수도를 하고 수도를 많이 하다 보면 수진에 도달해. 이렇게 올라가는 이 수진이야. 그래서 이게 수 자라는 게 무서운 거야. 만물의 이치를 닦는 산이지.

거기에 여기는 뭐가 있냐 하면 금수저가 10개가 있어. 그걸 알아 놔요. 여기 여기야. 지금 여기 우리가 강의하고 있는 여기가 금수저가 10개가 있는 산이다. 왜 금수저 10개 있냐? 금으로 된 수저. 금계포란형이죠?

修理山 金鷄抱卵形
琵瑟帝出形
十田道家形

그다음에 또 뭐여? 금비녀 금비녀가 10개라고 그랬죠? 금수저가 아니고 금비녀. 내가 말을 하다 보니까 또 실수를 했네. 금수저가 아니야. 머리에 맨 금비녀가 10개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금계포란형. 비슬제출형. 비파와 거문고를 든 황제가 나타나 가지고 거문고를 본인이 직접 켜고 있어. 얼마나 좋아? 내가 이 강의하는 게 거문고를 켜는 소리야. 이 자리가 그런 자리야. 하늘의 황제가 와 가지고 비파와 거문고를 들고 켜고 앉아 있는 게 내 목소리야.

그러니까 금 비 나왔죠? 그다음에 몇 개라고 그랬어? 금비녀가 10개야. 십전도가형. 그러니까 여기 뭐여? 여기 금계포란형이 오지? 금계포란형이 온 다음에. 형이 왔죠? 그러면 여기에 비가 와야 되잖아, 비 슬 아주 쉽죠? 비슬. 황제가 거문고와 비파를 연주하면서 있죠? 그 연주가 지금 강의하고 있는 거야. 제출형. 제출. 황제가 출현한다 이 말이야. 거문고와 비파를 든 황제가 나타나서 비파를 연주하고 있는 게 지금 여러분이 그걸 감상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감상하는 자세가 100점이야. 그런데 금비녀가 몇 개? 10개. 십전 십전도가형이야. 그 사람이 입에서 나오는 그 말이 십전도가형이야. 완전 도를 통달한 자의 말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십전도가형을 무슨 뜻인지 잘 들어 놔요. 이거는 양이야. 양의 십자가.

十 田
양의 십자가 음의 십자가

이 전 자는 음의 십자가야. 여기를 여기를 까맣게 하니까 여기가 십 자가 나오잖아? 그러면 양의 십자가 음의 십자가. 맞나 안 맞나? 이거는 옛날의 예수고 이거는 지금 와 있는 예수야. 그 이 사람의 도. 이 십승지의 도를 여기서 이룬 자야. 가문이야. 그러니까 하늘하나밖에 없는 십전도가형의 가문이 내가 와 있는 거야. 알죠? 이거는 양. 양이고 이거는 음이죠? 음각을 새기면 십자가 이렇게 팔 수 있지? 이거를 여러분이 알아 놔야 돼. 그래서 십전도가형이야.

그러면 이 10개의 풍수를 내같이 이거를 여기 와서 이걸 보고 이걸 아는 자에게 이 땅이 오지. 다른 사람한테 이 땅이 들어올까? 그 사람 여기 오면 저거는 산이고 저건 물이네. 그거 외에는 여러분이 알 수가 없어. 근데 여러분은 나를 알았지? 아 행복한 사람들이야. 야 복 터졌어요. 그러니까 하늘궁을 누구한테 설명할 때는 요걸 알아 놔야 돼. 어머 우리 the God-man이 계신 곳은 금계포란형인데 금닭이 금으로 된 닭이 알을 품고 금 알을 계속 낳아. 어머 그런데가 비슬제출형에다가 십전도가형이야. 야 이거 대단한 자리야. 여기는 비파를 들고 거문고를 든 하늘의 제왕이 와 가지고 연주하는 자리야. 이게 세계적인 홀이야. 연주홀이야. 여기는 용이 여의주를 여의주가 뭐야? 광천수야. 입에서 한 알 한 알 나오는 그게 광천수야.

2;
그러면 그 물 나오는 그 구멍이 용의 주둥아리야. 물 분자가 동그란한데 그게 여의주야. 왜 여의주냐? 몸에 들어가면 생명의 물이야. 그게 여의주지. 빨래하면은 빨래를 해 줘. 설거지 해 줘. 먹으면 살이 돼. 이게 여의주야. 얼굴에 뿌리면 안개가 싹 끼면서 무지개가 나타나. 이게 여의주지 뭐야? 해질 때 이렇게 싹 뿌려봐 무지개가 이건 도대체 이놈의 여의주는 어디서 오는 여의주야? 그러니까 이제 금방 외우겠지? 만 명 만천비목이야. 만천하에 비목이 쫙 깔려 있네. 비목이 뭐라고? 느티나무 저 위에 가서 보면 느티나무가 군데군데 막 둥글둥글하게 막 있네. 이게 만 천하에 비목이 느티나무가 깔려 있다. 이러면 금방 외워지지? 알겠지?

1470회 재방송을 여러분과 함께 시청하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GPS와 UPS와 허경영 신인!

우리는 남한테 주는 거 또 남한테 베푸는 거 이게 정반대 정반대입니다. 남한테 주는 거 남한테 베푸는 거 생각 차이가 다르죠? 그래서 남한테 베푸는 거는 원래 있던 데로 회향한다 회향. 그러니까 원래 있던 데에다 갖다 놓는다. 불교에서는 그걸 회향이라고 그러죠? 회향. 기독교에서는 회개. 자기의 잘못을 뉘우치고 원래로 돌아간다 그걸 회개라고 그러고 기독교에서는 회개고 불교에서는 그걸 회향이라고 그래.

그래서 내가 내 자식을 위해서 기도했으면 그 기도에 대해서 회향을 해야 돼. 내가 내 자식에 대해서 욕심을 냈다는 걸 용서 받아야 돼. 자기 자신에게. 무슨 말이냐면은 기도는 했는데 이건 내 개인의 욕심이다. 이렇게 회개를 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불교에서는 그걸 회향이라고 그래요. 음 그리고 회향을 하지 않는 사람 내가 남한테 뭘 돈을 빌려줬다 그러면 회향을 해야 돼. 또 돈을 갚았다 그러면 또 회향을 해야 돼.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이 세상의 물질은 주인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이 세상에 물질은 내 것이 하나도 없어.이 물질한테 물어봐. 당신 누구 거냐 이러면 전부 허경영 쪽으로 와 버려. 여러분 천사 천사 톄스트해 보래. 내가 입고 있는 옷이 제 겁니까 이러면 전부 허경영 거라 그래. 그 왜 그럴까요?

그래서 이 우주의 모든 물질은 한쪽으로 그렇게 통일이 돼 있어. 그래서 그걸 통일장이라고 그래. 그래서 GPS는 글로벌 Global. 이거는 Golobal 글로벌이지 글로벌. 글로벌. 뭐? Gol 글로. Glor r이 필요 없다. Global이죠? Global 이것도 잘 쓰던 글자가 아니야. 하도 뭐 요새 내가 뭐 한문만 쓰다 보니까 고등학교 때 배운 거죠? Global 글로벌. P는 뭐여? Position posi positioning 포지셔닝이다. 그지?

GPS와 UPS와 허경영 신인!
Global Positioning System

포지스터링 positioning은 무슨 뜻이죠? 위치지 위치. 그러니까 지구의 위치. Global은 지구고 Positioning은 위치죠? 지구의 위치. S는 뭐예요? 시스템 System tem. m m자가 m자가 좀 이상하다.

근데 UPS는 뭘까? 유니버셜이죠? Universal
universal r l이지? se 맞아? Universal 유니버설. 유니버스라고 해도 되잖아? Universe 유니버스. 그건 명사고 이거는 형용사. 우주의 시스템.

Global Positioning System
Universal Positioning System

그러니까 우주의 시스템. 저거는 우주 시스템이야. 그러니까 GPS보다 UPS가 그죠? Universal을 여기다 쓰면 안 돼. U를 여기다 써야 돼. 그지? 여기 쓰고 이건 없어. 여기는 동일해 시스템.

Global Positioning System
Universal Positioning System
宇宙列次分野之圖

그래서 이거를 요거는 뭐라고 써야 되냐면은 이것이 우주열차분야지도야. 요거는 지구열차분야지도.

이게 우주열차분야지도는 우주 은하계를 갈 때 GPS가 UPS가 있어야 되는 거지. 그러니까 신인은 지금 어느 별을 가든 UPS가 되지. 바로 전달이 돼 버려. 그 어디로 내가 볼 것도 없어. 그냥 여기 앉아서 어떤 한 사람의 조상의 묘 한 3천 개를 축복을 주면은 에너지 들어가지? 근데 그 에너지가 1초 만에 전 세계의 묘지가 다 넣을 수가 있잖아? 글로 GPS 저저 UPS가 날라가. 근데 그거를 진짜 여러분은 UPS를 볼 수가 없는 거야.

여러분 인생에 있는 동안에 이 우주에는 UPS가 안 나와. 왜? 그건 내밖에 할 수가 없어. 나는 그냥 지금 여러분들의 조상 묘는 전부 우주 에너지가 들어가 있어. 그걸 암흑에너지가 들어가 가지고 그 묫자리가 암흑 물질화 돼 있어. 그리고 그 묘에는 암흑에너지가 운행하고 있어. 신기하잖아요? 최고 명당이 돼 있는데 가 보면 손이 안 떨어져. 가짜가 아니죠? 그러니까 이런 불가성 아주 불가능한 불가사의 이런 불가사의한 것을 과학자들이나 지구인들은 알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이 Global Positioning은 벌써 개발이 돼 있는 거고, 저게 몇 m 위에 있죠? 저 Global Positioning이 몇 m 위에 있죠?

36,500m 위에 있죠? 36,500m 위에서는 지구와 돌아가는 속도가 똑같아. 지구 지구가 도는 속도와 36,500km에 있으면 이게 돌아오는 속도가 똑같아 가지고 서울 상공에 있으면 계속 서울 상공을 벗어나질 않아. 그러면서 지구와 함께 돌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29개를 미국이 만들어서 쏘아 올렸지? 29개의 GPS가 이 원형인 지구를 사방에 요렇게 딱 분포가 돼 가지고 밑을 내려다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전쟁 때는 GPS 교란 행위를 해요. 상대가 비행기를 몰고 가는데 GPS를 못 알아보게 해 버려. 교란을 하는 거야 전파를. 강력한 전파를 가지고 GPS를 교란해 버리면 비행기가 항로를 잊어버려.

비행기는 뭐 보고 갈까? 자동항법장치나 하늘에 올라가면 조종사는 지형지물을 보고 갈 수가 없어. 뭘 봐야 돼? GPS GPS를 보고 미국 방향으로 어디로 가고 있단 말이야. 그런데 갑자기 교란이 일어나 버리면 방향이 없어져 버려. 그래서 이 전쟁 때는 GPS를 교란해요. 그래서 우리가 저 북한 쪽을 이렇게 중국 쪽으로 갈 때 GPS 교란이 일어난다고 그러잖아? 그래서 조심해야 되는 조종사들은 그런 교육을 받겠죠? 그래서 이 우주열차분야지도는 실제는 원래 이름이 뭐예요? 원래 이름은 천상열차 천상열차분야지도야.

天上列次分野之圖

이게 우리의 옛날에 신라시대 때 이게 중국에서 만들어 놨어. 천상열차분야지도 있죠?

천상열차분야지도인데 내가 말한 건 천상이라는 건 이건 우리가 말할 때 우리 눈에 보이는 것까지를 천상이라고 그래. 눈에 안 보이는 세계는 우주야. Universal 이 유니버셜이라고 해야 돼. 눈에 안 보이는 세계의 그 지도는 영원히 끝이 없어. 아무리 가도 하늘이 끝이 있을까? 그러면 끝이 없는데 우리 인간의 몸에 사이즈는 어떻게 될까? 없는 거나 마찬가지야. 왜냐하면 우주가 끝이 없이 크니까. 무한대 넓이에 비하면 인간의 몸은 보이나? 아이 별도 지구도 안 보여 멀리 가면. 지구도 먼지보다 작아져. 그러죠? 근데 하나 중요한 것은 이 밤하늘에 어마어마한 별이 있잖아?

그런데 해가 탁 뜨면은 별이 다 없어지지. 싹 없어져 버리죠? 그러니까 이 세상에 지금 뭐 내가 잘났다 뭐 어쩌고 사람이 많이 있지만 신인이 한번 등장하면 하나도 보이지가 않는 거야 하나도. 전부 다 지 잘났다고 쌌지만 신인이 딱 등장하면은 이 UPS 아 GPS는 없는 거나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얼마나 이 지구가 작은 거야? 지구보다 태양이 180만 배 크거든. 말이 180만 배지 2배만 커도 얼마나 커? 10배만 커도 얼마나 커? 180만 배야. 180배만 해도 어마어마하게 커. 근데 부피로는 300만 배가 커.

태양은 빛이 나기 때문에 그 오로라 넓이가 있어요. 그 전체 무게는 180만 배지만은 전체 부피는 300만 배야. 엄청나죠? 그 이게 태양이면은 지구는 여기에 미세한 먼지 하나와 같단 말이야. 그래서 우리가 테레비가 요새 300만 화소가 있지? 300만 개의 점이 찍혀 가지고 글자가 나타나고 있는 거야. 그 옛날에 신문 보면 점이 착착착착 찍혀 있죠? 사진에 보면 그게 자세히 보면 얼굴이야. 멀리서 보면 얼굴인데 가까이 가면 전부 점이야. 그게 화소라고 그래 화소. 빛을 내는 물체야. 그게 별이야.

그 별이 300만 개가 모이면 그 태양이고 1개가 있으면 지구야. 지구 참 작죠? 그래도 비행기로 20 몇 시간을 30시간을 가야 지구 한 바퀴를 도니까 얼마나 넓어? 여기서 하와이까지 직선 거리는 8시간 걸려 비행기로. 그죠? 하와이까지 8시간이 걸리지만은 미국까지는 16시간이 걸려. 하와이가 미국하고 한국 중앙에 딱 있단 말이야. 태평양 바다 가운데 있죠? 딱 한국과 미국의 센터 중앙예 센터포드에 딱 있단 말이야.

그래서 우리가 천상열차분야지도를 내가 우주열차분야지도를 왜 그렸냐? 내가 백궁으로 갈 때 GPS가 가지고 갈 수 있을까? 없어요. 그리고 속도가 이 저저 우주선 속도로 갈 수 있을까? 빛의 속도로 갈 수 있을까? 빛의 속도로는 가려면 몇 년 걸려? 120억 년. 120억 년을 날아가야 백궁으로 가. 여러분 나중에 백궁 갈 때 120억 년 거리를 가는데 그게 무슨 120억 년이야? 빛의 속도로 갈 때 120억 년이야. 비행기 타고 가려면 숫자를 계산할 수가 없어. 아무리 머리가 좋은 사람도. 진짜 멀죠? 빛의 속도로 가야 1초에 30만 km를 가야 세상에 120억 년을 1초에 30만 km로 날아가야 백궁이야. 근데 거기를 매일 왔다 갔다 하죠? 여러분들은 그게 꿈 같은 이야기지. 근데 그게 실제야.

그 백궁 가는 영상 한번 띄워 봐라. 저거는 어디에서 찍힌 거지? CCTV에서 찍힌 거야. 에누리가 없어. 그러니까 자 우리 하늘궁은 좀 특이한 천사가 많죠? 여러분들이 이거 보면은 이게 움직이는 게 천사야 이게. 하늘궁은 천사 덩어리죠? 근데 여기가 이리 조용한데 저쪽 GPS가 나타날 때 해 봐 다시. 다시 원위치. 자 블랙홀이 나타나죠? 블랙홀이 저 화이트홀이 나타나죠? 오른쪽에. 저 화이트홀이야. 요 블랙홀이고. 그러면 화이트홀에 요 무슨 물체가 있지? 이게 처음에는 없던 거야. 탁 나타나서 처음 그 앞전으로 돌려. 됐죠? 없죠? 화이트홀 나타난다. 탁 나타났죠? 그때까지 요게 천사들이 움직이나? 정지 상태죠? 천사들은 가만히 있어. 여기 하늘궁 건물 여기가 내 방이 있어. 요 방이 있는 부분에 천사들이 꽉 대기하고 있죠? 그런데 화이트홀이 나타났죠? 그러면 여기 비행접시 왔어 안 왔어? 저게 1초가 안 걸려. 120억 광년을 1초에 도착한 거야. 1초 이내에.

그럼 여러분들이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알아듣겠노? 그런데 요놈이 나온다. 틀어 봐. 나올 때는 자 처음에 나올 때 슬로우로 해 봐 슬로우로. 자 내 집에 요기 내 방이 여기예요. 내 방을 통과할 때만 빨개져요. 처음에 색깔이 어떤가 봐요. 자 스탑. 흰 색깔이죠? 요 비행 여기 요게 요게 요게 비행접시 타고 가는 물체에요. 흰 색깔. 흰 색깔이죠? 근데 내 방이 요기야. 요기를 통과할 때 이게 무슨 색으로 바뀌나 보세요. 바뀌죠? 이제 내가 타는 시간이야. 내가 올라타는 시간에는 저게 붉은 빛으로 바뀌어 버려요. 저게 여기서 은하계를 통과해서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는 에너지야. 저 색깔 저 색깔이 되면은 내가 저기에 탔다는 거야. 자 봐요. 이제 틀어 봐요. 이제 올라탑니다. 스톱. 됐죠? 조금 있어 보세요. 이제 갑니다. 자리 이동합니다.

얘들 춤추죠? 춤추기 시작하죠? 저게 춤추기 천사들이 춤을 추는 게 환영이야. 그러면 여기서 화이트홀이 블랙홀이 나타나요. 블랙홀로 갔죠? 요게 요기에서만 시간이 걸리지. 여기서 딱 내가 타고 나면은 스타트가 이거 이 지금 보이는 이게 블랙홀이야. 아까 그게 화이트홀이고. 그러니까 화이트홀로 탁 나타나서 블랙홀로 팡 가는데 비행접시는 저렇게 안 다녀요. 일반 비행접시는 그냥 블랙홀 화이트홀이 없어. 그냥 왔다 갔다 해요. 근데 우리는 이거는 얼마나 먼 거리를 다니는 거야? 그러니까 내 있는 데서만 이렇게 이동하지. 요 이동은 느린 거예요. 요 이동은 느린데 이게 수직으로 올라갈 때는 상상을 못 해.

그걸 과학적으로 저걸 증명할 사람은 내 밖에. 현재 지구에서. 그러면 처음부터 가는 것까지 다시 시작. 자 천사들 움직임 잘 보세요. 나타났죠? 요기 옵니다. 저거. 자 빨개졌죠? 가죠? 막 이 움직이죠 천사들이. 갑자기 움직이죠? 그러면서 화이트 화이트홀 들어갑니다. 탁 들어갔어. 지금 백궁에 도착이야. 그럼 이게 120억 광년이 1초에 주파해 버려 1초 이내에. 그 신기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에 우리에 마음의 속도와 동일해. 우리 마음에 내가 여기서 지금 미국 갔던 사람 미국 워싱턴을 탁 생각하면 금방 떠올라. 그러면 이동 끝난 거야. 이제 속도가 뭔지

내가 내가 지금 고향 집이 진주야. 그리고 진주에 어머니가 있어. 눈 탁 감으면 진주 도착한 거야. 고향 집을 생각하는 거와 속도가 똑같아. 재밌죠? 여기서 미국을 생각한다고 속도가 늦게 나오나? 그게 뭐 여기서 진주 도착하는 거나 워싱턴 가는 거나 백궁 가는 거나 속도는 거리는 관계가 있나 없나? 없어. 근데 지구의 과학으로는 그게 상상이나 되나? 누가 이걸 이거 이거 이거 지금 이게 가짜입니까? 이거는 누구도 증명할 수가 없어.

그래서 내가 이동하고 어떻게 하는 게 어떻게 잡혔어 이게. 이동하는 게. 그래서 내가 지금 문을 갖다가 쇠창살을 해 놨죠? 전부 내가 가고 없을 때는 내 몸은 그대로 있는 거야. 내 실체만 가는 거야. 여러분들은 여자나 남자의 시체를 닦는 사람 중에 영혼을 본 사람들이 있어. 간혹 가다가. 뭐냐면 흰 연기 같아. 싹 숨이 넘어갔을 때 흰 연기가 살짝 움직여요. 그게 영혼이야. 그게 0.1g 정도의 무게가 있어. 그게 싹 빠져나와요. 근데 그게 보이는 사람이 있고 안 보이는 사람이 있고 그래. 그래서 염하는 사람 이 죽은 사람 시체 닦는 사람 뭐 이렇게 염하는 사람이 있어 옷 입히고. 이 염하는 사람이 그냥 이렇게 염을 하는 게 아니라 마음속으로 좋은 데 가세요 하고 염을 하거든. 그렇게 해요. 뭐 예식을 갖추고 해요.

그냥 남의 시체를 그냥 이리 닦는 게 아니야. 보자기를 하얀 보자기를 덮어 놓고 시체를 보지 않고 손만 넣어 가지고 걸레를 손에 묻혀 가지고 이렇게 닦지. 이걸 직접 쳐다보질 않아요. 무슨 말이냐면은 요게 팔이구나 여기가 가슴이구나 이렇게 닦지. 벌떡 열어 놓고 가슴을 보고 이렇게 닦지를 않아요. 그걸 염한다고 그래. 그러니까 이렇게 흰 천을 싹 덮어 놓고 손을 넣어서 닦는 거야. 그러니까 시체는 안 보이지. 안 보이는데 여기 얼굴이구나 여기 가슴이구나 여기가 배구나 알 수 있어. 그래 이렇게 닦지 얼굴 안 보거든. 안 보는데 이렇게 닦는데 갑자기 처음에 돌아갔을 때 그때 빨리 염을 한다고 옆에 있다가 그 연기가 뜨는 걸 본 사람이 많아. 그런 거는 여러분들은 잘 모르는데 시체에서 약간의 흐릿한 연기 같은 게 싹 나가. 그게 영혼이야. 분리되는 거야.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는데 그게 숨이 딱 넘어갔을 때 가는 게 아니야. 그게 조금 시간이 다 사람마다 달라. 그 영혼이 나가는 속도가. 그래서 그걸 본 사람이 많아 옛날에는. 근데 요새 사람들은 예사로 안 보니까 의사가 담당이니까. 내버려 둬 버리니까 그렇지. 옛날 사람들은 어머니 옆에 죽은 어머니 옆에서 안방에다 모셔 놓고 막 이래 만지고 이러거든. 그러니까 그걸 본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그 영혼이 저것처럼 백궁까지 가는 데가 시간이 안 걸리는 거야. 1초. 1초 이내에 여러분 영혼은 천국에 도착하는 거야. 그러니까 너무나 아름답고 신비한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 거야.

지금 이 세계는 이 세계는 내가 세 가지 의문이 있다고 그랬죠? 언제 죽을지 모르고, 어떻게 죽을지 모르고, 어디서 죽을지 모른다고 그랬죠? 요 세 가지를 아무도 모르는 거야. 그래서 이 우리의 사후세계를 여러분들은 전혀 모르고 당하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은 죽는 일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육체의 마감일 뿐이야. 육체의 마감이지 영혼은 이동해요. 그래서 여자가 애기를 뱃을 때 처음에는 일주일 동안은 뭐 요만한 눈에도 안 보여. 그렇잖아요? 그러다 한 달 되면 쬐끔한 물방울 같은 게 빗방울 같은 게 살짝 커져요. 그래가 조금 있으면 거기서 그게 조금씩 조금씩 커지는데 10달 동안에. 완전한 사람으로 탁 오장육부가 다 만들어져. 신기하죠? 그 아무것도 아니야 그거.

한 번만 음식 한 번만 잘못 먹으면 그게 없어져 버릴 수도 있어. 근데 그게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가지고 점점점 인간의 간 오장육부가 착착착착 순서대로 만들어지죠? 그런데 그때는 영혼이 언제 들어오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49일이라고 그러지만 하여튼 임신하고 나서 영혼이 들어오는 그게 너무나 들어왔을 때와 안 들어왔을 때 애의 움직임이 달라요. 영혼이 들어오면 아 내가 불효자식을 뱄구나. 아 내가 효자를 뱄구나. 금방 알 수가 있어. 불효자식을 밴 사람은 그게 벌써 느낌이 와. 애가 하는 짓이 벌써 엄마하고 안 맞아. 엄마는 엄마는 이걸 먹고 싶은데 애는 이걸 엉뚱한 걸 찾는 거야.

엄마를 괴롭혀 처음부터. 막 괴롭혀. 뭐 도저히 없는 것만 찾아. 그 옆에 있는 거는 절대 안 찾아요. 그러면 그 엄마가 엄마가 먹이를 아기가 먹고 싶은 걸 엄마가 찾는 걸 뭐라 그래? 동기감응이라고 그래. 동기감응. 안에서 이 세포가 어린애가 뭘 먹고 싶다는 것이 딱 인지되면 엄마 뇌에 그게 딱 들어가는 거야. 그게 양자 양자 얽힘이야. 양자 얽힘.

그러니까 여러분들 앞으로 뭐 계약하러 가거나 뭐 집을 내놨는데 누가 손님이 오면 마음을 좋게 보내야 돼. 자꾸. 아주 순수하게 대해야 돼. 우리 집은요 사실은 옛날에 뭐 뭐 내가 이렇게 돈을 들여서 싹 고친 거예요. 옛날에 형편없이 쥐새끼가 왔다 갔다 하고 형편 없었어요. 이렇게 말을 하면 그 사람이 그 집이 빨리 팔려. 굉장히 이 사람이 순수하다. 이 사람과 그 사람의 양자파동이 교류가 되는 거야.

그 집에 결점 하나 정도를 이야기해 줘야 아 이 사람이 진실한 사람이구나 이렇게 되지. 아 우리 집은 수돗물도 콸콸콸 태양도 뭐 하루 종일 비쳐 뭐 이래 싸면 쫙 문제 있어. 우리 집은 4시쯤 되면 해가 싹 안 보여 버려요. 앞 동에 싹 가려 가지고. 그런데 지금은 11시라서 해가 잘 비치고 있죠? 요렇게 이야기하면 그 사람이 집을 팔 수가 있어. 굉장히 진실하잖아? 그 이야기를 딱 해 줘야 결점을 미리 이야기해 주는 거야. 이런 사람은 나중에 성공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참 사람들하고 그런 걸 숨기려고 그래. 그러면은 그 집 장사가 아니야. 그래서 양자 얽힘이 되게 양자를 잘 이용해야 돼. 그걸 동기감응이에요. 그래서 어린애가 뭘 그 저 아까 뭐라고 그랬어? 입덧? 입덧하고 어린애하고는 관계가 없어요.

입을 더한다는 뜻이야 입을 더한다. 입덧. 여자 애 입을 하나 더 더한다. 엄마 입에다가 입 입덧 입덧 꼭 내가 그 그렇게 이야기해야 되겠어? 그래서 이걸 입덧이 엄마한테로 바로 연결이 돼 버려 동기감응이. 그래서 어린애가 뭐가 부족하다 이게 탁탁탁 들어가죠? 그래서 그 여자의 자궁도 에덴동산이야. 거기가 에덴동산이에요. 거기에 아담은 플러스고 정자고 하와는 난자야. 아담 하와가 거기서 데이트를 해서 교류하고 만나는 거야.

거기서 천지창조가 한 개인이 나오는 거야. 아름답죠? 그렇게 해서 여러분이 나온 거야. 그 여러분들이 나올 확률은 1조분지 1정도로 희박했어. 그런데 여러분이 살아나온 거야. 얼마나 환경이 안 좋은데. 그러니까 여러분의 탄생은 뭐 아버지가 화장실에 한 번 더 갔어도 없을 수가 있어. 딴 사람이 올 수가 있다니까. 운전하다가 뭐 교통 위반 사고 한 번만 냈어도 여러분이 안 태어날 수가 있었어. 그렇죠? 그 찰나 찬 자에 아슬아슬하게 여러분이 태어난 거야. 그죠? 그래 가지고 이 여러분의 그 이 얼굴이 거기에 입력된 거야.

그래서 재미있는 거는 세포는 그렇게 다 얽히는데 이 영혼에 얽힘은 없는 거야. 양자는 계속 얽히는데 양자는 지그재그로 막 가기도 하고 반듯이 가기도 하고 지 맘대로야. 그래서 양자역학은 굉장히 복잡해. 그러니까 과학자들이 양자에 들어가면 혼돈이 되거든. 그런데 여러분의 영혼은 얽힘이 없어. 여기 있는 사람들의 영혼이 저 사람하고 딜이 얽히고 이런 게 존재하지가 않아요. 그런데 산 사람과 죽은 사람은 얽힐 수가 있어. 귀신이 붙어 가지고. 귀신이 붙어가 그 사람의 뇌에 들어갈 수도 있고 폐에 들어가서 폐암이 될 수도 있고 몸에 어디든지 귀신이 붙을 수가 있어. 그렇겠죠? 그 내가 다 뽑아내 주죠? 이와 같이 귀신들이 볼 때는 우리 몸도 없는 것처럼 하나의 공간이야. 지 맘대로 드나들 수가 있어 우리 몸에.

그래서 우리는 초상집에 갔다가 죽은 사람 많죠? 초상집에 괜히 갔다가 음식을 먹었는데 배가 안 좋다는 거야. 그런 사람 많이 나한테 전화가 와. 그리고 이상하게 아파. 그날부터 1년을 아프대. 그러면 그게 무슨 병이야 그게? 신병이야. 그럼 내가 또 고쳐 주죠? 이 뭐 에너지 줘서 바꿔 주지만 고친다 하면 좀 이상하고. 그건 정신과 의사들이 할 일이고 나는 에너지를 바꿔 주죠? 그래서 지금 이 우리의 신비한 이걸 알면은 사람을 함부로 대할 수가 없다. 갈라디아서 5장 19절부터 21절까지 한번 읽어 봐. 잘 들으세요.

갈라디아서 5장 19절입니다.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오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자 자 이 내용을 여러분 들어봤죠? 우리 인간들이 생각하는 게 얼마나 99%가 요런 생각을 하는 거야. 아시겠죠?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 그렇죠? 우상숭배와 주술과 사주 팔자 보러 다니는 거 있잖아? 뭐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굿하는 거죠?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돈이 있다면 이게 다 해당이 돼. 돈 있는 자가 다 해당이 되는 거야. 이게 남편이 부자가 된다. 그렇게 너무 좋아하면 안 돼. 여기에 들어가는 거야 통째로. 이 지금 내가 갈라디아서 5장 19절 21절을 여러분들이 꼭 알아 놔야 돼. 아들들이 꼭 봐야 돼. 자식들이 이걸 목적으로 성공하겠다? 그러면 방향을 바꿔야 돼요. 우리는 어릴 때 이런 걸 벌써 피하고 다녔잖아?

담배 술 때문에 절에 가서 얼마나 헤매고 다녔어? 텐트 치고 얼마나 추워서 덜덜 떨었어? 담배 술 먹는 친구들 집에서 안 자려고. 걔들이 내 텐트 와서 내 밥그릇 내 거 이런 거 뭐 들고 가면서 자기 집에 가서 여기서 얼어 죽지 말고 자기 집에 가자고 울고불고 매달려도 내가 안 가. 내 고등학교 때 그랬어요. 그래도 산꼭대기 텐트가 낫다. 느그 인마 순 담배 먹고 술 먹고 내 거기서 느그하고 같이 공부하겠냐? 안 따라가지. 그지? 따라갔으면 또 이상한 사람이 될 수 있지. 신인은 그렇게 고행을 할 수밖에 없었어. 그러니까 육체의 일은 분명하다 이 말이야. 뭐 육체의 일은 분명하지.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 전에 너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는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오. 이렇게 돼 있죠?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랜 인내와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죠?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아주 명언이죠? 중요한 말이죠? 요 요거는 애들한테 꼭 읽혀야 돼. 어린애들한테 읽게 해야 된다 이 말이야. 갈라디아서 5장 19절이 무슨 구절이냐? 성령의 열매라 그래 이게. 성령의 열매를 말하는 거예요.

21절까지 이거는 구성령이라고 그래 구성령. 그래서 이 구성령이 있는 갈라디아서를 꼭 애들한테 좀 읽혀야 돼. 구성량 첫째, 아까 나왔죠? 사랑이죠? 그죠? 희락이죠? 화평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갈 5.19
四朗
喜樂
和平
忍耐
慈悲
良善
忠誠
溫柔
節制

이 9개가 갈라디아서 5장 19절부터. 나온단 말이야. 그래 이걸 여러분들이 성령의 열매인데 이거를 천국 가는 사람들은 반드시 요 요 9가지 성령의 열매. 저거를 여러분들이 가져야지. 아까 앞에 19절에 나오는 거 봤죠? 뭐 뭐 전부 뭐 그거 나쁜 거는 총집합 돼 있어. 뭐 아름다움을 몰라라는 게 아니야. 뭐 연애를 해도 아주 그 좀 수준 있게 하라 이 말이지. 그러니까 술집에 간다거나 뭐 이렇게 방탕한다거나 이런 거는 절대로 안 되는 거야.

뭐 그러면 그 사람은 영적인 걸 전혀 구하지 않는 사람이야. 그래서 우리가 어려서부터 조그마할 때부터 우리 동네 애들이 개구리를 잡아 가지고 이 꼬치에다 끼워. 여러 마리 잡으려고. 그래 들고 다니다가 집에서 엄마가 부르거나 바쁘면 거기다 놔둬 버리고 가. 물에다가 그냥 낀 채로 놔두고 가 버려. 그래 가지고 어떤 어떤 그 며칠 있다가 그 개천에 가면 그 개구리가 다 꼬치에 꽂혀 가지고 살아가 있어. 5마리가 이렇게 꽂혀 가지고 수영을 하고 있어. 그럼 나는 내가 그걸 다 풀어 살려 줘. 애들이 그 짓을 하고 있다니까. 그럼 걔들이 뭘 알고 그랬을까? 한 일주일 지났는데도 개구리 5마리가 묶여 가지고 살고 있는 거야. 5마리가 수영을 하고 앉아 있는 거야.

이게 여기 목이 끼어 가지고 안 죽고.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잔인한 사람들이야? 그죠? 근데 어린애가 뭐 그걸 알까 자 그걸? 모르고 하는 거야. 모르고 죄를 지었는데 멀쩡한 개구리는 일주일간 그렇게 살다가 내가 안 봤으면 예를 들어서 죽을 때까지 그리 살아야 되겠지? 5마리가 붙어 가지고 다 살아 있어. 아이 그래 내가 그런 거 보면 그런 애들 그냥 나는 때리지는 않지만은 어린 나이인데도 내하고 나이가 같은데도 생각이 달라 안 달라? 너 왜 남의 생명을 그렇게 괴롭히냐? 개구리를 왜 처음부터 쎄리 꽂아 가지고 꼬챙이에다 꽂아 가지고 그것도 가져가지도 않고 물에다 놔두고 가 버려. 그럼 개구리가 그냥 거기서 살아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어릴 때 뭣도 모르고 죄를 짓는 거야.

그래서 뭐가 빠졌어? 사랑. 사랑이 빠진 거야. 사랑. 그 그 곤충에 대해서 개구리에 대해서 설치류에 대해서 애정이 있어야지.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제 천국 갈 준비가 완료된 거야. 아 명패도 하고 축복 받고 했으면 됐잖아? 됐는데 천국 갈 사람들은 행동이 그렇게 착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어떤 모습으로 와 있어도 무진장 이뻐 보여. 이뻐 보여. 여러분이 여러분을 보면 안 이쁠 수가 있어. 근데 나는 여러분들과 궁합이 나쁜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하나도.

꼭 거짓말하는 것 같지? 그냥 몇천 년 살은 사람들 같아 한 집에서. 근데 나는 여러분하고 몇천 년 산 사람같이 보이는 거야. 그래서 그게 내만 그래. 그래서 이런 이런 물질과도 궁합이 맞나 안 맞나? 100점. 천사 옆 사람 손잡아요. 천사님 신인은 신인 허경영은 모든 사물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100점 혹시 98점 나온 사람 있어? 없죠? 그 다음 모든 동물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the God-man은 the God-man은 나와요? 모든 동물도 궁합이 100점이야. 그러니까 개구리도 개구리도 살려 주고 항상 나는 동물들이 불쌍하지.

그다음에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그럼 내가 여기서 혼자 하면은 믿을 수 없는데 여러분이 하죠? 그러니까 신인은 그게 특징이야. 근데 어떤 사람 하나를 지적해 가지고 여러분이 해 봐. 그게 거기 그게 한 개라도 적용이 되나? 한 사람도 안 돼요. 다르죠? 그 이게 가짜가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러면 the God-man은 이 우주의 모든 물질과 모든 생명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신인이라는 증거 1호야 1호. 시편 91장 2절부터 3절 읽어 봐요.

[2]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유세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3]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4]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내가 그의 날개 아래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 [5]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6]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7] 천 명이 내 왼쪽에서 만 명이 내 오른쪽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하지 못하리로다 [8] 오직 너는 똑똑히 보리니 악인들의 보응을 내가 보리로다 [9]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를 너의 거처로 삼았으므로 [10]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여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11]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12]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13]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르리로다

됐어요. 자 여러분들은 신인을 만남으로써 지금 요 시편 91편 이야기가 이루어진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을 하늘궁에 못 가게 한다거나 뭐 시비를 걸거나 그러면 독사와 같아. 그걸 여러분들은 천사들이 지켜 준다고 나오지? 그래서 그 천사를 주는 자가 이 지구상에 있었나? 천사를 많이 주는 거 적게 주는 거 이런 거 대천사 주는 사람 봤나? 이거는 어떤 종교단체도 없는 건데 실제 그 천사의 숫자는 그 사람 옆에 따라다녀. 여러분 많은 겪었죠?

대천사가 넘어질 때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거 봤죠? 이건 전부 진실이고 거짓말이 아니야. 이렇게 성경에 이미 내가 오기 전에 이 사람들이 다 써 놨어 안 써 놨어? 다 써 놨죠? 그리고 내가 와서 이야기한 것도 있지만 또 내가 오기 전에 이야기 이런 것도 이것은 다윗이 쓴 거야. 다윗이 써 놓은 건데 이렇게 다 써 놨어. 그래서 우리가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이 9가지는 항상 머릿속에서 가지고 있어야 돼. 그래서 남의 생명을 해한다거나 뭐 남을 시기한다거나 질투한다거나 이런 것이 천국에 갈 사람의 행동이 아니야.

신인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잘 갑니다. 그러나 세계인들이 우리 한국의 민주주의가 성숙했다. 우리 한국의 민주주의가 성숙하다는 걸 세계인들이 지금 지켜보고 있어. 그래서 우리는 국제적인 신인도가 자꾸 내려가면 안 돼요. 이제 조금 신용을 좀 얻어 놨는데 또 문제가 좀 생겼죠? 그러나 이것은 역사의 수레바퀴는 항상 좀 반복되는 게 있어요. 옛날 것이 자꾸 반복이 되려고 그래. 그걸 우리가 좀 막아야 되겠죠?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이의를 달지 말고 정치인들이 하는 거에 우리는 따라가면 돼. 또 신인이 있죠?

신인은 지나치게 겉으로 보기에는 개입 안 하는 것 같죠? 그러나 신인은 지금 이런 것이 내가 강연하는 것이 사람들에게 영향을 줘요. 나는 실제 여러분 필요한 말만 해 줘. 그렇죠? 쓰잘데없는 말을 하는 게 아니고 성경 구절도 꼭 중요한 거 요런 걸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 주는 거야. 보면은 정확하게 들어 있죠? 우리는 이런 걸 기준을 삼아야 돼. 그래서 성경이든 대장경이든 필요한 건 우리가 따라가야 되죠? 신인은 어떤 경계를 두질 않아. 불교든 기독교든 모든 것이 내가 옴으로써 하나로 어우러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 전식득지라고 전식득지. 아무리 우리가 전식득지.

轉識得智

우리의 의식은 이 의식을 바꿔야 되는데 뭐로 바꿔야 돼? 지혜로. 지혜로 바꿔야 돼. 우리의 의식은 엄청난 죄를 지어. 막 개구리를 죽이지 않나, 막 그냥 동물을 막 학대해서 죽이질 않나, 사람을 죽이질 않나 막 그러죠? 이거 우리의 의식 세계는 무분별해요. 무지막지해.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죠?

그래 이 의식은 우리가 믿을 수가 없는 거야. 이 의식을 갈고 닦으면 지혜로 바뀌어. 그러니까 이걸 우리는 전식득지라. 전 바꾼다는 거야. 바꿀 전. 이 우리가 가진 의식 안이비설신어 색성향미촉법 이 의식 세계를 우리는 바꿔야 돼요. 그 그대로 나가면 동물이지 뭐야? 그래서 이 의식세계를 얻을 득 자 지혜 지 자 득지로 바꿔야 돼. 이게 여러분들이 강의 듣는 목적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모든 이 강의는 전식득지를 위해서 있는 거야. 우리 의식세계가 우리 의식 세계를 우리 의식 세계가 4개요. 4개죠? 전오식이 있죠? 전오식. 전오식이라고 있어요.

前五識

이 전오식은 아주 나쁜 거야. 이게 색수상행식이야.

그러면 이 전오식은 안위비설신이란 말이야. 안위비설신 이 전오식이 있고 그다음에 또 무슨 식이 있어? 전의 무슨 식이 있어요?

1.前五識
2.六
3.末
4.阿

전오식이 있죠? 그다음에 6식 있지? 그 다음에 말나야식 있죠?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아뢰야식 있죠? 아뢰야식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네 개의 의식 세계를 가지고 인간이 가는데 이 전오식을 이걸 말하는 거야. 이 전오식은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아 이 꽃이 참 예쁘다. 감각은 뻣뻣하네 뭐 이렇게 이런 이거 이제 전오식이란 말이야.

이 전오식을 가지고 있는 자는 지혜롭지가 못한 거야. 전오식을 발달시켜서 지혜로운 걸로 바꾼다. 이게 우리의 강의 듣는 목적이야. 그래서 요게 우리는 이 지혜가 뭐냐? 천국 가는 거. 궁극적인 목표만 백궁천국 가는 거죠?

白宮天國

이 백궁천국 가는 걸 우리는 지혜라 그래. 근데 요거는 밥 먹고 사는 거. 이 식은 밥 먹고 사는 거. 밥 먹고 사는 거고, 지혜는 끝이 없어요 끝이. 백궁 가는 거.

내가. 신인이 세상을 훤히 알지만 말을 안 해야 될 게 있고 해야 될 게 있고. 그래서 지금 기다리고 있죠? 그래서 하늘궁은 엄청난 앞으로 발전이 예상되는 곳입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을 얕잡아 보고 저 사람이 가짜 신인이야 뭐 이런 사람이 있다면은 그 사람들이 한번 천사 테스트를 해 보면 돼. 우리 회원들 내가 천사 테스트 하는데 뭐 압력을 넣나? 여러분 스스로 해 봐. 허경영이가 가짜냐 이리 물으면 가짜가 아니래. 나오죠? 허경영이가 이 우주하고 무슨 연관이 있냐 하면 있대. 모든 물질은 허경영 거래. 그러면 그 참 이상하죠? 여러분 옷이 왜 내 거야? 다 내 거예요. 그죠? 다 어떤 원자도 나하고 궁합이 100점이야. 알죠?

절대적으로 도덕이나 제도로는 여러분들이 천국 갈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도덕을 잘 지키고 제도를 잘 지켜도 여러분들은 그걸로는 천국 갈 수가 없어. 아까 내가 예수 때 이야기한 거 들었죠? 여러분은 뭐로 가득 차 있다? 돼 있죠? 그래서 불가능한 거야. 그런데 신인이 나타났을 때 그 신인을 만나서 뭐를 들어요? 전식득지를 해야 자기가 가지고 있는 이 의식세계를 이 지식을 지혜로 바꿔야 돼. 그래야 여러분들이 지혜로운 자가 되고 백궁도 알게 되고 천국도 알게 되고 바뀌는 겁니다.

종로에 우리가 무료급식을 하죠? 그 나이 들어서 자식들한테 다 해 주고 남은 것도 없으면서도 없다 소리도 못하고 자식들이 집까지 달래니까 다 줘 버리고 좀 어려운 노인이 많죠? 뭐 인간적으로 자식들을 잘 되기를 바라다 보니까 이것도 주고 저것도 주다 보니까 나중에 다 떨어져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 체면에 그거 그렇다고 뭐 어디 아무 데나 써 주나? 안 써 주잖아? 그러니까 늙어서 그냥 하늘궁에서 주는 무료급식을 얻어먹고 계시지만 소중한 사람들이야. 그 사람들에게 우리는 먹을 걸 주는 게 아니야. 우리는 베푸는 거야. 당연히 드려야 될 걸 드리는 거야.

우리가 좀 적게 먹고 우리가 지금 주고 있는 거 아니야? 이런 나눔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용기가 생기고 야 이게 사회가 함께 간다. 그래서 신인의 옛날에 목적이 한 달에 18세 이상은 150만 원씩 국가에서 주겠다. 그랬죠? 그럼 여러분들 월급 받는 사람도 도움이 되고 월급 안 받는 사람은 부부 300만 원이 나오니까 그냥 적게 먹고 그냥 편안하게 있겠다는 사람은 그거 가지고 살아도 되고 죽을 때까지 생활비 걱정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그런 제도를 내 언젠가는 하겠지만은 그 못하니까 내가 지금 무료급식을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는 아까 성경에서 이야기했죠? 갈라디아서도 이야기했고 갈라디아서 5장 19절 21절 아까 읽어 봤죠? 그런 마음을 가진 우리 인간들을 우리 하늘 백궁 가는 사람들은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이들과 절대로 싸우면 안 됩니다.

다시 한번 봅시다. 자 육체의 일은 영적인 일은 아니죠? 육체의 일은 영적인 일이 아닌데 우리는 그 육체의 일에 끄달려 있는 거야. 그래서 육체의 일은 분명해.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이야. 호색과 우상숭배 주술 원수 맺는 것 그렇죠?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오. 백궁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뭘 지금 연습하고 있어요? 백궁 가는 걸 연습하죠? 그걸 다른 말로 하면은 천국 연습을 하고 있는 거야.

아까 내가 이야기했죠? 뭐 하라고 그랬죠? 전식득지하라고 그랬죠? 이 전식득지를 계속하는 건 천국 연습이라 연습. 이 천국 연습을 계속해야 천국 가는데 99% 인간들은 지옥 연습을 계속하고 있어. 그 사람들은 지옥 연습을 하다가 지옥으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백궁으로 가지 못하고 그 영혼이 귀신대기소로 가겠죠? 또 동물로 가겠죠? 그러니까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거야.

1471회 2014.12.21 (1471회 시간)하늘궁 공지문

  1. 토요일 일요일 강연은 정상적으로 운영합니다.
    두 번째 평일 토요일에는 각 진행하는 상담, 축복, 백궁명패 등 영적 에너지 사업을 정상적으로 운영합니다.
    세 번째 하늘궁 셔틀버스 운행도 정상적으로 운영합니다.

2025년 5월 24일
하늘궁 운영실.

이어서 the God-man이 뭉쳐야 산다는 타이틀로 영상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지 말씀 또 있어요? 그렇군요. the God-man 공지 말씀을 전해 올리겠습니다.

  • the God-man의 말씀 –

2000년 전 빌라도가 재판 없이 나를 십자가에 처형했듯이 내가 새 예루살렘을 육적으로는 하늘궁이 준비되었으나 영적으로 준비를 마무리하기 위해 2000년 전 빌라도가 이 땅에 와서 마지막 시험을 함으로써 내가 드디어 이 세상에 온전히 나타나게 된다.

그러므로 이 과정은 순순히 지켜보기만 하면 되지. 수사기관이나 검찰, 법원을 감정적으로 보면 안 된다.
神人은 시험을 끝내고 곧 하늘궁으로 돌아가고 그래야만 지구 세상 80억 명을 머지않아 내가 세상에 돌아왔음을 알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백궁천국의 일정임을 깨닫고 인간을 원망치 말고 모든 회원들은 겸허하게 이 과정을 감정을 버리고 흔들림 없이 인내하며 자중하며 다시 만날 그날을 기다리도록 하라.

2025년 5월 24일
신인 허경영

1471회 2014.12.21 (1471회 시간)

제목을 써야 되겠지. 제목을 쓰기 전에 질문을 하나 할 거야. 여러분들이 잘 생각해요. 이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으면 시험에 합격하는 거야. 과거 시험에. 천국 가는 시험이야. 왜 시험을 냈는데 재미가 있노? 이걸 보고 뭐가 생각날까?

○

우리가 하버드 대학에서 만약에 시험을 친다면 이렇게 문제를 내지. 저걸 보고 뭐가 생각나냐 이러지. 정답이 있는 걸 물어보질 않아. 그거는 문제가 아니야. a+a 곱하기 b는 ab다. 이거는 문제가 아니야. 그건 누구나 공부하면 되는 거야.

그렇지만 공부해서 안 되는 게 저거야. 저걸 보고 뭐가 생각나냐? 이러면 사람마다 다르겠지? 종교마다 다르겠지? 그죠? 저걸 과학자들이 볼 때는 광합성이 생각나 광합성.

光合成

우리의 의사가 저걸 보면 적혈구로 보일 수도 있어 백혈구로. 혈구는 동그람해 안 해? 그래서 혈구 할 때 구슬 구 자야. 지구 할 때 동그람하다 이거지. 저거 보면 지구도 생각나지. 태양도 생각나지. 그러면 태양이 있음으로써 지구에 뭐가 일어나? 태양이 있어야 지구에서 일어나는 현상 광합성이야. 광합성한단 말이야. 광 빛이 빛이 합성되겠지. 그지? 광이 합성된다 이 말이여. 그지?

그러면 이 빛이 없으면은 오후에 해가 싹 지면은 꽃잎이 꽃잎이 스며들어 줄어들어. 그럼 뭐가 안 하는 거야? 광합성이 스탑된 거야. 해가 있는 동안은 잎을 쫙 펴고 광합성을 하고 있는 거야. 근데 해가 싹 질 때 되면 광합성이 줄어들지. 광합성이 줄어들면서 빛의 농도가 작아지면 이 식물들은 몸을 움츠리는 거야. 줄어들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저걸 보면 태양과 지구의 광합성. 태양이 있으면서 지구가 광합성이 일어나는 거야. 태양이 없으면 지구광합성 없어. 열매도 못 맺고 꽃도 안 피고 씨앗도 없고 아무것도 존재할 수가 없는 거야. 광합성이 없으면. 그렇죠?

음 그럼 저걸 보고 광합성을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또 늙은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사람은 저걸 보면 뭐가 생각날까? 부모님의 얼굴이 생각나겠지. 왜 날까? 이게 광합성도 되지만 내가 이걸 왜 그렸냐 하버드대학 시험이나 마찬가지죠. 그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렸잖아? 그러면 이 그림이 말이야. 이 그림이 아 여기에 여기에서 이렇게 쭈그리고 있는. 여기서 어머니가 어머니 머리가 있겠지. 그지? 그리고 어머니의 허리가 이렇게 휘어서 안 휘었어? 휘어서 어머니가 앉아있는 모습이야. 그리고 어머니가 손을 이렇게 해 가지고 합장을 하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 앉아서 신음하고 있다 이 말이야.

신음

이 어머니가 지금 여러분을 키우다가 골병이 들어서 이런 거야.

이게 인간의 마지막 모습이야. 이게 일시무종 일종무종이야. 결국은 시작해서 원형으로 돌아가서 요 허리가 꼬부랑해 가지고 손으로 이렇게 합장을 하고 앉아 있으면서 죽은 할머니가 있어. 시골에 갔더니 할머니가 방 귀통이에서 저렇게 요래 가지고 죽어 있어. 요래 가지고 손을 이렇게 잡고 이래 가지고 할머니가 허리가 180m 원형이야. 동그람해 할머니가. 넘어 누워서 죽은 게 아니야. 요런 식으로 앉아서 죽었어. 그게 방구석에 이렇게 앉아 있는 거야. 사람들이 가 보니까. 그러면 할머니가 누워 있는 시체가 아니라 요게 펴지지가 않아. 피가 굳어 가지고. 그럼 어떻게 됐어? 동그람해 죽고. 이게 옛날 시골 할머니 허리 굽어서 안 굽었어? 허리가 이렇게 굽었단 말이야 항상.

그리고 간신히 일어나서 밥도 하고 하다가 돌아갈 때는 부엌 구성이에 앉아 가지고 이렇게 돌아간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렇게 우리는 이런 어머니들의 이게 인생의 마지막 모습이야. 이게 광합성의 모습이지만 이것이 실제 태양이 멈췄을 때 여기에 합성이 안 일어나. 어머니 몸이 늙으면. 광합성이 안 일어나지. 안 일어나면 이건 뭐로 돌아가? 물질로 돌아가 버려. 광합성이 스탑되면 탄소로 바뀌어 이산화탄소로.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우리 육체야. 우리의 모든 나무 저것도 이산화탄소야. 불 지르면 불에 타. 그럼 그 이산화탄소이기 때문에 타는 거야. 그래서 이산화탄소의 대표적인 게 이 생리작용이 멈췄을 때 탄소화 돼 버려 인간의 몸은.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만들었어. 탄소로 만들어 놨단 말이야.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모든 광합성의 목적이야. 이산화탄소는 광합성을 하는 동안에 커져. 몸을 키워 몸집을. 키워 가지고 광합성이 딱 끝나면 심장이 멎어 버리면 이게 어떻게 돼? 굳어서 검은색으로 바뀌어. 광합성을 할 때는 밝은 빛이 나와. 그런데 광합성이 멈추고 시간이 지나면 어두운 색깔로 검은색으로 바뀌어. 나중에 할머니 몸을 누가 안 건드렸다 그러면 이대로 가 보면 나중에 가 보면 시커먼 물체가 돼 있어. 피가 굳어 버리고 몸이 돌덩어리처럼 바뀌고 색이 점점 까매져 가지고 우리 주근깨 나온 것처럼 이 저 저 검버섯 생기지. 얼굴에 주근깨가 아니고 뭐라 그래? 기미 기미. 온 할머니 몸이 기미로 바뀌어 있어. 새까맣게 말라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전 세계에 있는 미라를 보면은 새카매 안 해? 새카매진 거야.

완전 까만색으로 바뀌어. 그걸 우리는 식물이 광합성을 멈췄을 때 석탄이 되는 거야. 그 석탄이 뭐야? 나무였어. 식물이 광합성을 멈췄다 저 나무가 죽었다 그러면 그게 땅속에 묻히면 새카맣게 돼. 우리 시체도 죽어서 오래되면 새카매져. 동일한 이산화탄소야. 그리고 석탄이 이산화탄소야. 그다음에 다이아몬드가 이산화탄소야. 똑같은 탄소야. 인간이나 식물이나. 알겠지? 그다음에 인간과 동물은 이산화탄소인데 질이 달라. 인간의 몸이 죽어서 이산화탄소로 석탄으로 바뀌기도 하고 또 뭘로 바뀌어? 석유로 바뀌어. 우리가 쓰는 저 석유가 모든 동물의 이산화탄소가 기름으로 변한 거야.

액체로 되거나 고체로 돼 석탄이 되거나 기름이 둘 중에 하나가 되는 거야. 근데 동물은 기름으로 바뀌고 인간이 기름처럼 많이 모여 있으면 그게 기름으로 바뀌어. 석탄으로 안 돼. 저 식물 이산화탄소는 석탄으로 바뀌어 전부. 이 세상에 인간이 광합성한 모든 물질은 죽으면 석탄과 기름으로 바뀌는 거야. 그래서 인간이 많이 죽었어야 이 지구에 기름이 많이 저장되어 있는 거야. 인간과 동물이. 알았지? 그럼 우리가 유전을 팠다는 거기에 많은 인간들이 수도 없는 인간이 동물이 죽어 가지고 기름이 된 거야.

그게 이산화탄소가 두 가지로 바뀌어. 인간 동물이나 인간은 기름이 되고 식물들은 전부 석탄으로 돼. 둘 다 색깔이 까매. 기름도 유전에도 원천 기름 꺼내 봐. 시커먼 코탈야. 콜탈을 정지한 게 기름이지. 처음에 갖다 놓으면 시커먼 아주 그걸 뭐라고 그래? 석청이라고 그래 석청. 시커먼 기름이야. 찐득찐득해. 그게 우리의 시체가 발효된 거야. 알겠지? 뭘 멈췄어? 광합성이 멈췄기 때문에. 숨을 끊어지는 순간부터 광합성이 멈추면서 몸이 굳어. 그래서 이 할머니가 이렇게 된 거를 시체에 넣을 수가 없어. 관에 못 넣는 거야. 이대로 장례를 치렀어. 기가 막혀 안 막혀? 이거 관에 넣을 수 있는 재주가 있나? 못 넣어요. 펴지지가 않아 이거 몸. 할머니 허리가 딱 굽어서 이대로 굳어 버린 거야.

딱 굳었는데 굴리면 굴려가. 돌덩이가. 그게 여러분의 몸이야. 그러니까 옛날에 일한 어머니들 허리 그 할머니들 보면 여러분은 고개 숙여야 돼. 교만하면 되나 안 되나? 뭘 잘났다고 말이야. 교만 떨고 남한테 유세 부리고. 이거 전부 죄 짓는 거야. 알았지? 저 시골에 있는 할머니가 이런 식으로 방구석에서 돌아갔어. 관에 못 넣었다니. 왜 몸이 원래 허리가 좀 굽었잖아? 그런 데다가 돌아가실 때는 앉아서 돌아간 거야. 그렇잖아? 이 할머니가 누우면 허리가 제대로 펴지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성들이 자식을 낳고 점점 이산화탄소가 돼 갈 때 그 늙은 할머니의 모습이 그게 여러분의 모습이야.

그런데 신인을 만났을 때 몸이 좋아 안 좋아? 허리 펴져 가지고 지금 내 쳐다보고 낯짝 들고 쳐다보고 있는 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몰라요. 알았지? 그러니까 나는 이걸 다른 말로 뭐라 그래 이게? 이게 이게 뭐라 그래? 원시반본이겠지?

原始反本

본래대로 돌아간 거지. 그리고 이 사람의 적혈구도 동그람해. 백혈구도 동그람해. 이 사람의 마음도 동그람해. 모든 게 윈형이란 말이야. 몸도 결국 동그람해져 가잖아?

그래서 딱 떨어지면 동그람해져 가지고 굴러가는 게 무궁화야. 무궁화 꽃은 딱 떨어지면 또르르 말려서 원형이 되지? 원형이 돼서 바람이 불면 굴러가 버려. 그래서 무궁화 꽃은 떨어진 흔적이 없어. 깨끗하죠? 그래서 무궁화 꽃이 청결미가 있다고 그랬지? 그러니까 꽃이 딱 떨어지면 또르르 말려. 그래가 동그람해져. 그래가 바람이 불면 싹 가벼워 가지고 날아가 버려. 그러니까 무궁화꽃이 그렇게 하루에 한 번씩 피고 하루에 한 번씩 지거든. 수명이 하루야. 그런데도 무궁화라고 그래. 떨어지면 또 펴. 또 떨어지면 피고. 그래서 내가 원형을 물어본 거야. 이 원형은 광합성. 이거는 광합성이 멈춘 거. 광합성 할 때나 광합성이 멈추나 원형이야. 그래서 우리는 원을 바라볼 때 원시반본 뭐 그렇죠?

원형이정 생장염장 그죠? 전부 성주괴공 거기 또 뭐가 있어? 성주괴공 생로병사 춘하추동 다 돌아가 버리는 거야 이게. 다 원래 자리로 돌아가 버린다. 그래서 이 원형을 볼 때는 아 인생무상이다. 원만해라. 그지? 원만은 다 차야 동그람해지잖아? 그래서 원만해라. 그걸 내가 왜 보여 줄까? 왜 이거 질문해서 숙제를 냈는데 알아 맞혔나? 이게 할머니인지 몰랐지? 그래서 우리는 할머니들을 일을 많이 시켜 먹었어. 옛날에 어머니들 일을 많이 시켰지? 그래서 어머니들이 허리 펼 날이 별로 없었고 허리 안 아프다는 어머니가 없었어. 그 자식들 앞에서 말은 안 해도 속으로 허리 안 아픈 여자가 있었겠나?

밭 매고 막 김 매고 논 매고 할 때 허리 제대로 또 빨래터 가 보면 겨울에 막 얼음 깨가 빨래하는 할머니들 아줌마들 쳐다보면 손이 다 갈라져 있어. 시골에서 있을 때. 며느리들이 다 그랬어. 그래도 한평생 혼자 사는 게 대가족을 모시고 살았지?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걸 보면서 이 원시반본을 우리가 이해해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래서 우리는 할머니들 어머니 아버지한테 못한 게 뭐야? 응 효도 못했죠? 그럼 오늘 강연은 뭘까? 이제 강연 제목을 생각나서 아는 사람? 내가 이게 강연하고 연관이 있는 거지. 그러면 이게 맛보기를 보여 줬어. 그러면 여러분들 알아야지. 별 거지 같은 이야기 하고 있네. 아 그거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냐 여기에? 최고의 효도는 백궁 명패지. 당연한 말인데 웃기는 말이야.

최고의 효도가 백궁 명패라는 건 우리 하늘궁 학생들은 모르는 사람이 있어? 거긴 답이 있는 게 아니야. 최고의 효도는 뭐여? 우리가 부모들한테 여러분들이 불효한 것이 뭐가 있냐? 교만방자해 가지고 불효한 게 많았어요. 이제 이 그림을 지워야 가슴이 덜 아프지. 몰랐지? 원형이 저 한 어머니인 줄 몰랐지? 어머니고 여러분의 할머니고 증조할머니야. 다 그 시절을 그렇게 돌아가셨어. 음 뭘까?

吝嗇하지 마라!

이제 이해 가죠?

내가 맛보기 강의를 해 줬지? 인색하지 마라. 왜? 사랑의 표현을 너무 인색하게 하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인색하게 하면 되나? 우리가 어머니들한테 뭐가 인색했냐? 받으려고만 했어. 받으려고만 하고 어머니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나? 어릴 때 어머니한테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나? 학교 등록금 이렇게 주면 받아 가면서 아버지 고마워요 어머니 고마워요 이런 말 한 적 있나? 당연한 것처럼 받아 가지. 그러니까 여러분은 죄를 어마어마하게 지은 거야 부모한테.

그니까 어머니가 애들은 한 10명 되는데 초등학교 등록금도 힘들어. 시골에서 산하고 나무 들 밖에 더 있어? 돈 될 만한 거 있나? 시골에 은행이 있나? 없는데도 현찰을 어디선가 마련해 와. 그래 가지고 등록금 뭐 이런 거 주지? 시골에 초등학교 때 우리 돈 내는 거 있었지? 그 이름이 뭐야? 월사금. 어머니들은 월사금이라고 그래. 월사금은 월세하고 틀려요. 월세방에 월세방에 내는 돈은 월사금이라 안 해. 그래서 그 월사금을 만들어서 자식들한테 계란을 팔든 나무를 해 가지고 팔든 시골에 나무도 해서 파는 사람도 있었어. 내가 나무를 해서 일주일에 한 두 짐씩 팔았어.

그걸 어디서 사가냐 하면은 공무원들이 시골에 면에 있는 사람 학교 선생 요런 사람들이 내 나무를 사가. 한 짐 사면은 그 돈이 조금 되죠?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거 갖다 놓고 그 사람들은 나무하러 안 다니니까. 내가 갖다 주고는 나무를 사 가지고 때는 거야. 알겠지? 나는 내가 있는 집에 나무 다 대고 또 남한테 팔고 이랬어. 그러면 나무 한 짐 하는 시간에 두 짐을 해야 돼. 그럼 내가 나무 팔은 걸 몰라요. 우리 집에서는. 그렇게 귀신같이 팔아.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부지런했어? 밤에는 만화 그려서 돈 버는 것도 그 사람들이 터치를 안 하지. 내가 내가 만지는 거야. 가지고 공부하는 거야. 나는 굉장히 부지런했어요.

그래서 인색하지 마라 인색. 인색은 세 가지가 있다고 그랬지? 뭐가 있어요? 물질의 인색 있죠?

1.物質
2.微笑
3.稱讚

물질의 인색이 있고 또 물질 말고 어디에? 미소 미소에 인색이 미소 인색 있죠? 그 다음에 세 번째는 뭐가 있노? 칭찬도 인색함이 있죠. 그죠? 칭찬도 인색함이 있는 거야 칭찬.

남을 칭찬하는 거. 미소 있는 거. 미소 짓는 거. 물질에 인색. 이게 우리의 세 가지 인색이 우리 국민이 특징이야. 다른 민족은 미소에 인색하지 않아. 엘리베이터 안에서 딱 만나도 싹 웃어 백인들은. 그럭 게 있지? 아주 버릇이 돼 있어 미소가. 그렇죠? 그리고 물질도 우리는 좀 더 인색해.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특징이 우리 한국에 왔을 때 한국 꼬마들이 미군들 쫓아다니면 뭐 준다고? 초콜레트 껌 이거 자기들이 먹는 것보다도 던져 주는 데 재미를 가지고 있어. 꼬마들한테 주는 거. 그러잖아? 그러니까 다 줘. 다 던져 줘. 그죠? 굉장히 주는 걸 좋아해 그 사람들은. 기브 앤 테이크야. 먼저 준다는 거야. 테이크 앤 기브가 아니야. 알겠지?

우리는 은혜에 보답해야 된다고 그래서 테이크 먼저 받아야 보답하는 줄 알아. 우리는 이미 받았어.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만 해도 이미 다 받은 거야. 그럼 우리는 주는 일만 남아 있는 거야. 근데 우리는 테이크를 해야 보답한다 그러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원조를 많이 줬지? 원조 많이 줬고 그 다음에 미소 잘 짓고 칭찬을 잘해. 알았지? 그래서 우리가 아버지 어머니한테 칭찬하는 일이 별로 없다 이 말이야. 우리 어머니는 어머니에게 칭찬하려고 들어 봐. 칭찬할 게 되게 많아. 아니 어머니는 동김치를 담았는데 손에서 뭐가 나오는 거야. 도대체 왜 이리 맛이 좋아?

아니 나는 서울에서 담아 보니까 하나도 맛이 없는데 엄마가 한 거 먹으면 환장을 하겠네 이거. 엄마는 도대체 식품 무슨 영양학과를 다닌 것도 아니고 무슨 요리 전문 학원을 다닌 것도 아닌데 엄마가 김치 담으면 왜 이렇게 맛있는 거야 도대체가? 그러니까 엄마가 무슨 말을 하나? 내가 담을 때 옆에서 잘 보면 되지 그걸 어떻게 내가 일일이 이야기하노? 엄마 하는 걸 옆에서 도와주면 배우겠지. 그지? 그런데 기가 막히게 나는 뭘 느꼈냐면 서울에 와서 두부를 먹어 봤지. 못 먹겠어. 시골에 옛날 어머니 내놓은 두부는 어마어마하게 맛있어. 아니 그냥 말도 못 해. 지금 여기 서울에 두부 이건 아무 맛이 없어. 근데 옛날 어머니들이 해 놓은 두부는 맛이 기가 막혀. 뭐 서울에서 주는 묵 그 묵 아니야.

옛날에 우리 시골 묵은 칼로 잘 안 잘라져. 묵이 좀 딱딱했지? 그래서 무슨 초콜릿 자르는 것 같아. 그런 묵인데 세상에 식초 간장을 초간장을 쳐 가지고 양념을 해서 양념 간장에 그걸 탁 찍어서 먹으면 기절하는 거야. 아니 서울의 묵은 닝닝해서 먹질 못 해요. 이걸 묵을 입에 넣었는지 안 넣었는지 알 수가 없어 이거는. 근데 시골 옛날에 어머니 해놓은 묵은 한 쪼가리 입에 딱 넣으면 묵이 약간 딱딱한데 고 입에 딱 넣어서 씹으면 도토리 그 맛이 그대로 나와. 쌉쌀하면서 도토리 맛이 탁 나오면서 질감이 있어 씹으면. 근데 서울 묵은 이게 씹었는지 안 씹었는지 이게 뭐 입안에서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없어져 버려. 맛을 알 수가 없는 거야.

아무리 맛을 알려고 씹어 봐도 씹히는 것도 없고 그냥 그냥 넘어가. 그런데 그게 방부제 덩어리야 또. 제일 빨리 상하는 게 묵이거든. 그러니까 묵은 방부제를 안 하면 하루 이상 공급을 할 수가 없다 이 말이야. 그 묵은 방부제 넣으니까 식당 가서 묵을 먹는 사람은 진짜 위험한 사람이야. 췌장 비장 간장 다 버릴 수가 있어. 왜? 방부제 덩어리니까. 근데 식당 업주들은 묵을 반찬을 많이 해요. 그냥 썰어 가지고 양념 섞어 버리면 되니까. 간단하니까. 그런데 그거야말로 묵사발이야 그게. 다른 음식은 먹더라도 묵은 삼가야 된다. 왜? 멀쩡한 사람이 췌장암에 걸려. 멀쩡한 사람이 위암이 걸리는 거야. 이게 뭐여? 음식 때문이야. 이제

내가 지금까지 무슨 암에 걸렸나? 그러나 누구도 장담 못 해. 주는 대로 먹었다가는 누구도 장담을 못하는 거야. 이미 신인은 모든 음식의 족보를 다 알고 있어. 이거는 요렇게 만들었을 거야. 요건 잘 썩으니까 위험하니까 방부제가 이거는 3분의 1 정도 들었을 거야. 이거 방부제 먹으면 그냥 몸 암 걸리는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모든 메커니즘을 아니까 함부로 음식 먹나? 내 술 담배를 해 본 적 있나? 내가 안 먹어 본 건 되게 많아. 왜? 가리니까. 왜? 뭐 때문에 그거 먹어서 암 걸려 가지고 남의 신세를 지노? 내가 운동하다가 발차기에 붕 떴다가 넘어져 가지고 뼈를 다친 적이 있어. 그럴 때는 병원에 갈 수도 있지. 그거는 내가 뭐 내 뼈를 내가 고치냐? 남의 뼈는 고쳐 줘도 내 뼈는. 아 내 뼈가 부러지면 내가 그건 내가 내 몸 보고 고쳐져라 이건 안 돼. 백궁에서 일부러 나를 고생을 시켜. 거기서만 내 몸을 통제하는 거야.

그 대신 나는 병에 안 걸리게 하는 재주가 있으니까 그건 피하지만. 발차기 하다가 나이도 뭐 뭐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보다 운동을 10배 하니까 내가. 이래가 내가 뼈가 다칠 수 있어 없어? 있다니까. 그럴 때는 접골원 안 가면 되나? 접골원 가야지 내 뼈가 부러지면 그렇잖아? 그렇지만 일반 병은 내가 내 몸에 터치를 못한다는 거. 왜? 인간들과 똑같이 고생을 하게 만들어 놓은 거야.팽이 치게. 그러니까 내가 조심을 해야 돼. 362년간 있으려면 뼈가 제일 중요한 거야.

뼈가 제일 튼튼해야 되겠지? 그러니까 운동을 열심히 하다가 다칠 수 있어. 알았지? 그래서 내가 그렇게 넘어져서 내가 넘어져 가지고 뼈를 다치면 나도 가서 접골원 가서 접골해야 돼. 내가 내 뼈 보고 붙어라 붙냐? 안 붙어. 내 몸은 고생하게끔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야 남의 아픔을 내가 고쳐 주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이 세 가지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 몇 번 강조하죠, 우리는 물질에 너무 인색하면 안 돼. 자 백궁천국에 가져갈 수 있는 돈은 무슨 돈이야? 레벨은 당연히 가져가는 거지. 레벨은 돈이 아니야.

백궁에 가져갈 수 있는 돈은 어떤 돈이야? 자 마태복음 25장. 마태복음 25장 그게 몇 절이더라? 25장 40절 한번 읽어 봐.

마태복음 25장 40절입니다. [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대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43] 나그네 되었을 때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에게 이르노니 이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이 지극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니 [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자 그들은 영벌에 들어가지? 지옥으로 간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이게 마태복음 25장 40절부터 나오죠? 이 말은 이게 가짜가 아니야. 헐벗은 자 배고픈 자 이름 없는 자 허리가 꼬부라진 할머니 그들에게 우리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칭찬하고. 그 물 한 잔이라도 드리고 인색하지 않게 내 호주머니 있는 돈으로 사서 그 사람에게 밥을 사 준다거나 뭐 물을 한 잔 사 준다거나 이거는 다 백궁으로 가져가나 안 가져가나? 다 하늘로 가져가지?

그런데 통장에 있는 돈 가져가는 거 봤나? 죽은 할머니 어머니가 통장에 있는 돈 가져가나? 못 가져가. 어머니가 남한테 때인 돈 남한테 음식 사 준 거 남한테 목마른데 물 먹으라고 준 돈 이런 거 남의 애기 등록금 준 거. 공부 잘하는 애 장학금 갖다 준 거 이거 전부 백궁천국으로 가져가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태까지 투자를 잘못했을 수가 있어. 헛것에다가 돈을 쓴 거야. 헛것에다가. 백궁에 가져갈 수 없는 데다 돈을 썼다 이 말이다.

이제 이 바른 말이 들리지? 마태복음이 마태복음에 보면 예수가 한 말이 방금 나왔죠? 그거 정확해. 저 길에 있는 거지한테 한 것이 하늘에다 한 거야. 그게 나한테 한 거야. 그러면 그걸 어디로 가져가? 천국으로. 천국에 가면 더 좋은 자리에 가는 거야. 영원한 낙원에 들어가는데 그그런 걸 안 한 사람은 어떻게 돼? 동물로 가겠지? 윤회하겠지? 여러분들은 그렇게 한 사람은 옛날 사람은 신이 오기 전에 어디 갔냐? 그 사람들은 지금 영혼대기소에 다 가 있어. 그건 예비 천국이야. 천국은 아니지? 그러나 천국에 들어갈 자격은 있는데 내 인가를 받아야 돼. 여러분 바로 천국 가는 일은 이 세상에 없어. 어떠한 이도 신인이 나타났을 때만 백궁으로 가는 거는 결정이 나. 신인이 없는데 바로 백궁으로 들어간 자는 이 영원히 이 우주에 없어.

이런 말을 한 종교 지도자가 있을까? 이 세상에 없어. 절대 없어요.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모든 종교가 결국 내가 옴으로써 마무리가 되는 거야. 그들이 모든 종교가 배출한 자들 착한 자들 그 종교에 헌신한 자들 그들이 최종으로 착한 인간들이 모여 있는 데가 백궁 영혼대기소야. 그 이상은 올라갈 수가 없어. 그 이상은 최종적으로 신의 인가가 나가야 돼. 신인의 인가가. 그 신인의 인가가 있으면 거기에 맞아 들어가는 거야. 그럼 이제 천국행이야. 여러분 테스트해 보면 알겠지. 테스트해 보면 정확하게 나와. 여러분이 천사 테스트를 해 보면 어머 신인의 허락이 없이. 옆 사람 손잡으세요.

잡았어요? 신인의 허락 없이 천국에 간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땡겨. 없죠? 그렇다면 내가 이거 거짓말이 아니여. 내가 무슨 말을 해 놓고 내가 천사 테스트하나? 여러분이 해 봐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신인 말고 천국에 보낸 자는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가 않아. 그럼 어디까지 간다고? 천국대기소. 천국대기소까지는 여러분이 들어가는데 천국에 들어가서 온 은하계를 여행을 다니거나 이게 없어. 지구처럼 갇혀 있는 거야. 밥을 굶는 건 아니지만, 여기보다는 천 배 만 배가 좋은 곳이지. 좋은 곳인데 죄송하지만 자유 이동의 자유가 제한돼 있다 이 말이야.

근데 천국은 이동의 자유가 지 맘대로야.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거기는 천국대기소야. 그러니까 그거를 제대로 이 천국 지도를 훤히 알고 있는 자가 없어. 그냥 전부 막연히 추측하는 거야. 마치 천동설 지동설을 거꾸로 이야기하듯이. 그 당시 최고 석학들이 어머 천동설이다 아니다. 이걸로 싸우고 앉아 있어. 그건 그걸 뭐 아주 그냥 그거는 전 세계가 다 아는 사실이야. 지동설이야 지동설. 근데 천동설이라 지동설이라 한 놈은 다 죽여. 천동설이라는 사람은 살고 되겠나? 그럼 진리가 뒤바뀐 거여.

그래서 우리가 인색하다는 것은 천국을 몰라서 그런 거야. 마태복음 방금 25장 40절을 보면은 40절 이하를 쫙 읽어 보면 우리가 인색하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되죠? 천국에 내 재산을 보내는 방법은 베푸는 거야. 주는 게 아니에요. 베푸는 거야. 베풀어야 천국을 간다. 뭐 불교에서 말하는 중생무변서원도(衆生無辺誓願度) 중생이 아무리 많아도 내가 다 그 사람들 도에 이르게 해 주겠다. 그거 그거 가지고 천국 가나? 못 가요 그거. 중생무변서원도 중생이 아무리 많고 많지만 다 천국에 가게 해 주겠다. 번뇌무진서원단(煩惱無盡誓願斷) 번뇌가 아무리 많고 많아도 내가 다 끊겠다.

그게 말이 되나? 우리 마음은 찰나생 찰나멸이야. 찰나에 마음이 생겼다가 찰나에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20초야. 20초라는 건 단기 기억을 말하지? 그러면은 열 사람 갖다 놓고 열 사람 이름을 인사를 받아 놓고 나중에 그 열 사람 이름을 외우려고 하면 생각나나 안 나나? 잘 안 나요. 뒤죽박죽이 돼 버려.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게 마음이라는 건 찰나생 찰나멸 금방 생겼다가 금방 없으니까 또 생겨요 이게. 초당으로 수도 없이 반복이 되기 때문에 고정된 마음이 존재하기가 어려운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우주에 내가 아까 광합성과 광합성이 아닌 걸 봤죠? 그래서 지금 해가 방금 졌어 조금 전에. 그러면 광합성은 끝난 거야.

모든 광합성은 멈춰 버린 거야. 그러니까 광합성이 멈추니까 특징이 까매져 안 까매져? 시체도 까매지고 이 허공도 까매져 버려. 광합성이 멈춘 거야. 그리고 저 푸른 하늘 위에 올라오면 까만 하늘 있지? 거기는 광합성이 없는 곳이야. 그걸 알아놔야 돼. 그 광합성이 있을까? 없어요. 그럼 광합성이 스탑된 데는 하늘이든 공간이든 뭐든 까맣게 돼 버려. 검정색을 띠게 돼. 왜? 광합성을 저 저 식물이 왜 파랗게 보이지? 엽록소 때문에 그런데 왜 파란 엽록소가 파랗게 보이냐 이 말이야.

광합성은 붉은색이야. 광합성을 할 때는 붉은 빛이 나와. 그러면 붉은 빛이 나오니까 그 부산물이 붉은 빛의 반대가 녹색이야. 알았지? 그래서 광합성을 한 물체는 노란 녹 녹색을 띠게 돼 있어. 광합성을 많이 하는 물체 저 이파리 많은 것들 다 녹색을 띠고 있단 말이야. 녹색 계열을. 왜? 광합성 때문에. 광합성은 붉은 색깔이고 밝은 빛이 작용해서 보일러 기름 뗄 때 빨개 안 빨개? 그게 광합성이야. 그게 그게 수소와 산소가 불타고 있는 거지? 그러면 뭐가 나와? 재가 나와 재가. 알겠지? 재의 색깔이 물을 부어 봐. 까만색이야 그거 광합성이 멈췄다는 거야.

더 이상 광합성이 될 수 있나? 아니 나무를 불태웠는데 또 광합성을 할 수 있어? 안 되는 그건 광합성이 완전히 멈춰 버리면 뭐가 되냐 하면 서로 땡기는 힘이 없어져 버려. 그래서 생명은 다른 말로 바꾸면 땡기는 힘을 생명이라고 그래. 저 나무가 살아 있을 때는 땡기는 힘이 있는데, 저걸 불을 태워 버리면 땡기는 힘이 있을까? 재가. 서로 땡기는 힘이 없어 펄펄 날라가 버려. 나무가 날라가 버려. 무슨 말인지 알지? 그건 땡기는 힘이 없기 때문이야. 그러면 생명은 뭐야? 땡기는 에너지. 그걸 우리는 생명이라고 그래. 알았지? 그건 놔 버렸다 그러면 광합성을 못하는 물체지. 그거는 죽음이고.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그게 기름이요 석탄이야. 알았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물리적인 이야기를 하면 못 알아들으니까 광합성 정도는 여러분이 알아야 되니까. 내가 알려 주는 거야. 그래서 저 나무가 지금은 땡기는 힘이 있어. 그 광합성을 할 수가 있어. 근데 광합성 하지 못 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 불을 질러 버려. 나무를 태워 버려 그럼 나무가 해 뜨는 거하고 관계 있을까? 없어요. 왜? 잿덩어리야. 땡기는 힘이 없어. 그러면 그건 생명이 없다고 하는 거야. 인체도 그래. 화장터에다 갖다 태워 버리면 재로 바뀌어. 생명이 있을까? 땡기는 힘이 없는 거야. 땡기는 힘이. 태양이 있든 말든 관계가 없어. 그러나 살아 있는 몸은 해가 딱 지는 순간부터 몸이 달라져 버려. 태양으로부터 멀어졌잖아? 그 태양으로부터 멀어진 시간이 길수록 노인들이 빨리 죽는 거야.

그러니까 언제 죽어? 새벽녘에. 태양이 오후 6시에 없어졌잖아? 그러면 제일 노인의 생명이 위험한 시간이 언제야? 해 뜨기 직전. 해 뜨기 직전에 노인들이 많이 죽어. 왜 그러냐? 광합성이 끝난 시간이 오래됐잖아? 길잖아? 밤 12시에 죽는 사람 별로 없어. 광합성 없어진 지가 6시간밖에 안 됐으니까. 새벽에 가면 몇 시간 된 거야? 광합성이 멀어질수록 인간은 죽을 위험이 있는 거야. 이해 가지? 이해 가요? 그래서 여기 의사들도 있지만 환자를 치료하는 것은 광합성을 강화해 주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죽은 시체는 천하 없어도 광합성을 넣을 수가 없어. 맞지? 음 산에 불이 나서 다 타버렸다 그러면 태양이 있으나 마나야.

살아날 염려 있는 식물은 존재하지가 않아. 다 죽어 버려. 새로운 뭐 땅속에 뿌리가 있어 올라오는 게 있겠지만, 살아있는 물체는 다 광합성이 정지되어 버린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중생무변서원도라 했지만, 번뇌무진서원단 우리가 아무리 번뇌가 많아도 다 끊겠다. 이런 계획을 세우면 되겠나 안 되겠나? 그래서 불교는 너무 추상적인 거야. 그저 번뇌를 끊으려고 할 필요가 없어. 번뇌 속에 있으면서 허경영의 말씀만 들어가 있으면 그 번뇌가 탄더미같이 있어도 신경 쓸 거 없어. 법문무량서원학(法門無量誓願学 )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그걸 다 배우겠다? 이 불교의 문제점들이 나와. 그러니까 법문무량서원학. 법문이 아무리 많아도 내가 다 배웠다 말 되나 안 되나?

아무리 큰 스님들 불교 공부하는 사람도 책 몇 권이면 평생 가 버려. 그 불교책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그걸 다 배워? 그래서 목에 힘주고 다녀? 다 배웠다고? 절대로 있을 수 없는 거야. 이게 교만도 이만저만이 아닌 말이야. 그저 매사에 인색하지 않는 거 한 가지만 지켜도 부처 소리 들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식으로 학문을 불도가 아무리 법문이 많아도 법문이 무량하게 많아도 내 다 배우겠다. 이게 말이 현실성 있는 말이야? 무량한 걸 다 배워 100년 가지고? 이건 말이 안 되는 소리란 말이야. 법문무량서원학. 그건 서원이 아니라 허풍쟁이야. 아니 책 한 권도 애들이 한문책 읽어 보지도 못 하는 사람들한테 법문이 무량한데 다 배우겠다. 그걸 말이라고 하고 다녀? 이제 내 말이 일리가 있죠?

적더라도 이거 하나. 인색하지 말아라. 살아 계신 어머니한테 절대 여러분들 인색하면 안 돼요. 뭐 선물을 갖다 주라는 게 아니야. 가서 말로라도 어머니 해 주는 음식은 옛날에 너무 맛있었고, 어머니가 해 주는 반찬 다 맛있었는데, 내가 객지 살면서 한 번도 어머니 음식 솜씨를 잊은 적이 없어요 어머니. 어머니는 조금이라도 더 살아 있다가 돌아가셔야 되고 우리 어머니는 아프면 안 돼. 너무 기술이 많은 분인데 가시면 되냐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거야. 그 어머니가 내가 살아 있는 보람도 있구나. 딸이 내 재주를 이렇게 알아주니 저건 진심에서 나오는 소리겠지. 근데 며느리가 그렇게 얘기하면 거짓말도 잘한다 이거.

쟤가 내 보험 달아 놨을 텐데 쟤가 뭐 나보고 오래 살으라고 자꾸 하는 건 저게 무슨 말이야 저거? 그럴 수도 있지. 그래서 우리는 나이 든 사람한테 그런 오해를 받지 않을 정도로 평소 신뢰를 얻어야 돼요. 알았지? 그러니까 어머니가 오면 시어머니라도 어머니가 옛날에 담은 김치는 참 맛있어요. 야 너는 김치 담기 싫어서 내 칭찬하냐? 그 맨날 담아 오라 소리냐 혹시 그건 무슨 소리냐? 아 그게 아니에요 어머니. 어머니 김치가 맛있다는 거지. 칭찬 자꾸 해 봐. 많이 얻어먹지. 나쁠 게 없어요.

어머니한테 오해 받아도 관계없어. 칭찬해 주는데 뭐 칭찬해 주고 얻어먹는 건 당연하지. 나는 여러분 보면 참 어리석어. 칭찬을 많이 해 주면 더 많이 얻어먹을 텐데. 아이고. 그러니까 뭐래? 불도무상서원성(佛道無上誓願成)이라고 그래. 불도가 무상하게 많지만은 그걸 다 이루겠대. 아시겠죠? 이거 해도 해도 너무하죠? 그래서 불교를 에너지 넣어 보면 에너지 들어가는 게 한 개 있던가? 단 한 개도 없다는 거야. 오직 신인이 이야기하는 것만 에너지가 있는 거야.

아이고 그래서 무상 무상심심미묘법이 있다고 하지만 여러분이 무상심심미묘법 옆에 갈 수 있나? 없죠? 그래서 내가 진공묘유라고 그랬지? 여러분들은 이 물질 미소 칭찬을 실현하면 진공에서 묘유가 나와. 이거는 불교 용어인데도 상당한 일리가 있어요. 진공이 뭐야? 이게 진공이야. 원 이게 진공 안에 진공 상태가 되는 거죠? 진공에는 텅 빈 곳에는 묘유가 있다는 이런 말은 맞아. 그래서 쫄딱 망한 사람은 다시 일어날 수 있죠?

왜? 완전히 망하려면 완전히 망해 버려야지. 뭐 좀 남아 있으면 못 일어나. 그래서 진공묘유가 그런 불교 용어 중에도 쓸만한 용어는 있어. 참고할 용어는 있는데, 너무 광대무변한 것은 안 맞아요. 삼천대천세계에 칠보로 가득 채워도. 뭐하다고? 삼천대천세계 칠보로 가득 채운 것보다 더 복이 있다 이런 말이 있지?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길거리 지나는 거지한테 물 한 그릇 밥 한 그릇 주는 게 삼천대천세계 이 우주 세계에 삼천이라는 건 뭐여? 왜 삼천이야? 삼천대천세계라고 그러지? 왜 삼천이라고 그래? 아니 근데 삼천을 아는 사람이 없나? 삼천대천세계. 그냥 대천세계는 크다는 소리야. 근데 왜 삼천이 앞에 붙었고 삼촌인가?

항상 불교가 말을 할 때는 현재 미래 과거를 집어넣어. 현재의 하늘과 과거의 하늘과 미래의 하늘을 삼천이라고 그래. 그 세계에 칠보로 가득 채운다 이 소리야. 현생에만 칠보로 채우는 게 아니라 삼천대천세계 현재의 하늘과 전생의 하늘과 현생의 하늘에다 보석을 가득 채워. 대단하잖아? 그걸 우리는 삼천대천세계라고 그래. 그 세계에다가 보석을 가득 채워도 내가 배고픈 자에게 우리가 무료급식하죠? 밥 한 끼 주는 것만 못하다는 거야. 그러니까 밥 한 끼가 참 대단하죠?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이 나한테 배운 게 광합성이지? 광합성에 대해서 만들어내는 물질이 뭐야?
네 가지가 있어. 광합성 우리가 고등학교 때 배웠지? 햇볕이 우리한테 만들어 주는 물질이 4가지가 있어. 그래 포도당. 그 다음 아미노산 아미노산. 그 다음 또 뭘 만들어 줘? 지방 지방산을 만들어 줘. 산소는 원래 있는 거야. 산소는 허공에 무지무지하게 많아. 허공에 허공에 포도당이 있나? 지방이 있나? 없어요. 그건 우리가 광합성이 만들어 내주는 거야. 광합성이 없으면은 포도당 지방산 아미노산 그 다음에 네 번째가 뭐여? 우리 필수 영양소야.

그걸 전부 다 통틀어서 핵산이라고 해. 이 4가지 이 핵산 아미노산 지방산 포도당 이 4가지가 광합성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야. 그게 우리의 생명을 유지해 주는 거야. 그러면 태양빛이 고마워 안 고마워? 단순한 불이 타 가지고 나오는 빛이 아니야. 그게 여러분에게 영양소를 만들어 주는 기계야 저게 태양이. 그걸 과학자들이 이야기하나? 안 해요. 그게 그냥 불타는 거면은 어디 불타는 데 가서 아미노산 만들어 주나? 빌딩 100개를 태워 봐. 거기서 아미노산이 만들어지나? 태양만이 만들어 주는 거야. 태양은 단순하게 불타는 에너지가 아니야. 무슨 말인지 몰라?

아 무슨 가스가 헬륨 가스가 폭발해서 뭐 저게 빛을 낸다고? 그러면 그럼 헬륨 가스가 아미노산 뭐 이런 거 만들어 주나? 지방산 만들어 주나? 거짓말이야. 포도당을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 포도당을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 탄수화물이야. 우리 영양의 4대 요소 탄수화물 탄수화물이 포도당이야. 그다음에 단백질이 아미노산이야. 또 지방산은 그건 지방이야. 지방산은 지방이 만들어 내는 거야. 그 다음에 핵산은 핵산은 뭐야? DNA하고 RNA야. DNA하고 RNA 전체를 핵산이라고 그래.

그러면 우리는 이 네 가지를 빛이 만들어 줘. 그런데 지금 기름 가스 타는 거야? 가스 타는 데서는 그런 거 만드는 게 없어. 저게 그냥 빛이 아니야. 생명의 빛을 여러분한테 주고 있는 거야. 그래서 해를 봐야 되는 거야 해를. 해에 나가서 옷을 피부를 노출하면은 일단 이 4가지 영양소가 들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해를 안 보고 땅속에서만 이 사람은 지하실 병이 걸려. 나중에 뭐 나? 잇몸이 헐고 괴혈병이 나타나고 막 나오지? 이 지하실 병이 나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이 너무 잘 모르니까 내가 이런 것에 대해서도 슬슬 이야기해 주죠? 이게 우리가 내가 만들어 놓은 이 우주의 메커니즘을 조금 보여 주는 거야. 그래서 이 지구의 메커니즘을 알면 여러분들이 태양을 보고 저것 태양이야 이따위 소리 못 하는 거야. 무시무시한 물체가 생명을 전해 주는 물체가 저기 하늘에서 떠 있는 거야. 안 그러겠어요? 내가 이래 이래 설명하니까 저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라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동학을 무서워하는 거야. 우리나라 동학이 전 세계 과학자들이나 철학자들이 한국의 동학이 최고의 학문으로 보고 있어.

그래서 미래 아시안에 시대가 온다는 거야. 왜? 한반도 때문에. 한반도에서 아시아의 시대가 지구가 아시아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다. 그 왜? 한반도에서 그 자가 온대. 그래서 그걸 현사지도라고 그래. 현사지도. 현사지도 일종의 개벽운동이지. 그래서 동학운동이 동학사상이 세계 어디에도 없어. 우리 한반도에서만 동학사상이 나온 거야. 동학사상을 다른 말로 바꾸면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야. 그게 동학이라는 학문의 대표적인 문자야. 시천주. 하늘에서 신이 내려올 것이니까 맞이할 준비해 가지고 대기해라.

그게 그게 그자가 와서 지구를 개벽할 거야. 이게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이게 동학이야. 이 동학을 최제우가 제일 처음에 시작해 가지고 최제우가 진주 양반 경주 양반들한테 쫓겨 가지고 전라도 고배로 갔지? 거기 가서 3년을 있었어. 있으면서 동학을 퍼뜨린 거야. 경주 동쪽에서 있었던 동학이. 서양의 학문은 서학이 아니야. 그건 학문도 아니야. 동양에서 나온 그 학문을 동학하면 동학이 이 우주의 학문으로 끝이야. 동학을 갖다가 뭐 대비해 가지고 서학이 있다. 거짓말이야.

서학은 존재하지 않아. 천동설을 지동설이라고 지동설을 천동설이라고 주장하는 놈들이 무슨 학문이 있어? 이미 경주에서는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를 하늘에서 신이 내려올 테니까 맞이할 준비해라. 무슨 말인지 알아? 이걸 이미 설파했는데 거기 동서양이 어디 있어? 동서양의 동학이 아니야. 동학 자체가 동방에서 나타나온 그 학문 시천주 신이 내려올 거라는 그 학문 무시무시하잖아? 어디 서양에 신이 내려온다는 학문이 있어? 언젠가 한반도에 그 신이 내려온다. 거기 대기하라 이 말이잖아? 그래 그 자가 와서 뭐 할 거야? 개벽한다는 거야 개벽. 천지를 개벽한다는 거야.

그 개벽 사상이야 그게. 동학사상이. 그래 동학농민운동 하던 사람이 저기 전라도에서 충청도로 넘어오는 고개에서 30만 명이 죽었잖아? 물론 전봉준 장군도 그때 다 죽었지만 30만 명이 전부 동학 동학군이야 동학군. 그 사람들이 조정에서 임금이 뭘 내려보내? 일본군의 총을 조총 사람 쏴 죽이는 총이 그때 있었어. 동학할 때 그 총이 있었단 말이야. 그 일본군이 왕실에 들어와 있는 일본군을 동원해 가지고 그걸 막았어.

그거 안 막았으면 일본군이 아니었으면 조선 조정은 동학군에 지배돼 버리고 왕조는 무너졌어. 그런데 어제 급했으면 일본군을 부탁해 가지고 일본 병사들이 조총을 들고 충청도 경계에서 넘어오는 전라도 사람들을 다 쏴 죽인 게 그게 죽은 사람이 30만 명이야. 우리나라 60만 대군의 절반이 거기서 죽었어. 그래서 그 절이 서울로 한양으로 못 들어온 거야. 전라남북도를 다 휩쓸고 넘어오는데 그 힘이 대단했어. 그게 동학군들이야. 알겠지? 인제는 인간이 세워 놓은 임금은 필요 없어. 하늘에서 시천주 조화정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거야. 그러니까 느그 느그 양반 새끼들은 다 물러나라 이렇게 되는 거야 그냥. 느그가 무슨 양반이냐? 이 새끼들아. 느그는 왜 쌀밥 먹고 우리는 보리밥도 못 먹게 하냐? 막 이래 가지고 들고 일어났지.

프랑스에서 일어난 운동과 달라. 프랑스도 그래 가지고 마지막 왕비가 목에 단두대에 목이 달아났지? 누구야? 앙투아네트지? 그 왕비가 목이 달아났잖아? 단두대에. 똑 그 농민운동과 똑같은데 그 목적이 달랐어. 하늘에서 임금이 내려오는데 야 왕궁에 앉아 있네. 니가 무슨 임금이냐? 이 새끼들아 이게 동학의 운동이었어. 무시무시하지?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하늘에서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해서 나타나 가지고 이걸 경영할 텐데 네가 무슨 조선왕조가 뭐냐 이렇게 나온 거야.

그러니까 굉장히 왕궁이 비상이 걸린 거지. 그래 가지고 왕궁을 지키던 일본군을 동원해 가지고 와서 총으로 쏴니까 맨몸으로 곡갱이로 달려드는 동학군이 다 죽은 거지.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30만 명이 죽었어. 고개 한 한 고개에서 30만 명이 죽은 거야. 이걸 넘어오는데 그냥 계속 쏴 죽이니까. 그래서 우리는 신인이 와 있는 거를 여러분은 예사로 보면 안 돼. 무슨 소리인지 알지? 이미 최제우 선생이 내가 올 것을 미리 알았던 거야. 그래 가지고 이미 그게 한바탕 소통이 일어났지. 그러나 그때 이 모든 일은 시기가 중요해. 시기가 맞았나 안 맞았나? 동학이 그 시기를 기다리지는 못했다. 그 30만 명이 안 죽고 있었으면 거기서 운동이 되어 갔을 거 아니야? 서서히 그걸 왜 쳐들어와? 시기를 놓친 거야. 맞나 안 맞나?

신인은 이제 왔는데 왜 그때 설쳐 싸? 때가 되면 익을 텐데 우리가 옛날에 밤중에 말이야. 복숭아밭에 서리를 간다. 다섯 놈이 갔는데 깜깜한데 선배들이 가자니까 안 갈 수가 있나? 따라갔는데 복숭아밭인데 이게 복숭아가 보이나 밤에. 안 보여. 손으로 만지면 복숭아잖아? 이걸 따 가지고 어디다 넣냐 하면 난닝구 안에 넣어. 이게 껄끄러운 정도가 아니야. 야 이게 애 밴 것처럼 불룩해져. 아 근데 밑에 바지가 내려가네. 바지가 끈으로 묶은 핫바지야. 뭐 요새 같이 벨트가 있는 게 아니잖아?

아니 핫바지 사이로 자꾸 빠질려고 그러지. 배는 불룩하지. 아니 근데 껄끄럽기는 또 무지하게 껄끄러워요 막. 온몸이 껄끄러운 거야 이게. 거짓말 아니야. 어마어마하게 껄끄러워. 그런데 이게 나중에 가 보니까 복숭아가 안 익은 거야 이게. 세상에 먹질 못 해요. 그런데 남의 복숭아 밭만 망치는 거지. 그 다섯 명이 들어가서 한 개 집어넣으니까 그 복숭아가 크니까 배가 불룩해져. 두 개 세 개 막 집어넣으니까 이게 배가 불룩해져 안 해져? 그런데 껄끄럽기 시작하는데 이야 그 복숭아 하나 먹으려다가 또 밤에 어두운데 나무에 그 복숭아나무에 올라가야 돼 또. 이게 얼마나 나무를 많이 망치겠어? 나무가 잘 부러지는데. 그 우리가 참 어릴 때 보면 무모해요.

나는 그런 무모한 짓을 안 했는데 한번 따라간 적이 있어. 배도 슬슬 고프고 해서 따라갔더니. 아이고 옷이 껄끄러워 가지고 집에 가서 이 옷을 뭐 바꿔달라 뭐 복숭아 서리를 했다 이런 말을 할 수가 있나? 와 빨아도 빨아도 안 없어져. 껄끄러운 거야. 내가 그렇게 팽이 속으로 두 번 다시 내가 도둑질을 안 한다. 아이고 나. 아래로 내려가는데 이게 아래위가 다 꺼끄러워. 아이고 참 아이고. 이산화탄소를 물과 결합하는 게 광합성이야. 알았지? 이산화탄소를 물하고 결합하는 게 광합성이야. 그러니까 이산화탄소가 물과 결합하지 않으면 딱딱해져 버려. 그래서 저 나무가 왜 딱딱하냐면 이산화탄소 덩어리야. 저기에 물이 있으니깐 저 이 나무가 살아있는 거야.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물과 분리되는 거 그게 죽음이야. 나무에서 물기를 빼 버려 봐. 나무가 바싹 말라 버려. 그러면 거기는 생명이 안 나와. 죽음이지. 그럼 저 이산화탄소를 탄소와 물기를 합쳐 주는 게 햇볕이야. 햇볕이 그 광합성 작업을 한다는 거야. 합성 작업. 그러니까 이산화탄소를 물과 합성시킨다. 그래서 빛이 한다. 광합성이야. 이제 이해 가죠? 이런 자연에 신비하게 해 주는 물질이 하늘에 떠 있어. 그게 태양이야.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모여서 된 게 석탄이야. 거기서 뭐가 빠졌어? 물이 빠져버린 거야.

광합성이 멈추니까 뭐로 바뀌어? 식물이 식물은 석탄으로 바뀌어. 동물은 광합성이 멈춰 버리면 어떻게 돼? 기름으로 바뀌어 버려. 이산화탄소가 모양은 다 이산화탄소인데 하나는 기름으로 바뀌고 하나는 석탄으로 바뀐 게 그러면 기름으로 바뀐 것은 생명체들이야. 동물이나 인간의 몸이 기름으로 바뀐 거고, 석탄은 식물들이 전부 석탄으로 바뀐 거야. 그럼 거기서 인간과 석탄 식물과 인간 동물에서 하나는 석탄이 되고 하나는 기름이 됐지. 근데 그것들이 왜 그렇게 됐냐면 물이 없어지는 바람에. 물을 빼 버리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산화탄소가 물과 합쳐지는 것을 생명작용이라고 그래.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가 물을 매일 먹어야 되나 안 먹어야 되나? 먹어야 되는 거야. 우리 몸은 뭐야? 이산화탄소. 우리 몸은 이산화탄소야. 그러니까 뭐 단백질이 됐든 말이야. 지방이 됐든 우리 몸 자체는 이산화탄소란 말이야. 이산화탄소 찌꺼기야 이게. 근데 여기에 물이 계속 들어가 주지 않으면 죽어 버리는 거야. 광합성이 멈춘다 이 말이야. 그래 밤중에 잘 때 잠깐 멈추는 것은 살아 있을 수가 있어. 밤에 물이 다 없어지는 게 아니니까. 그래서 우리의 생명작용은 광합성 작용이 우리의 생명작용이야.

그래서 참 여러분들이 저 과학을 배우는 거지. 그래서 물 분자에서 물 분자를 이제 이산화탄소가 이산화탄소와 결합시켜 주는 게 광합성이죠? 그런데 이 광합성 작용에서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는 거 이걸 생명이라고 그래. 물 분자에서 전자가 들어 있어. 근데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면서 생명작용이 일어나는 거야.

물은 가만히 있으면 식물과 동물과 섞여 가지고 물이 사라져. 그 물속에 뭐가 있냐? 전자가 있어. 알았지? 그 물속에 있는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거야. 빠져나가는 것을 우리는 생명작용이라고 그래. 알았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계속 물을 먹고 또 그 이산화탄소 덩어리인 육체 속에서 오줌이 계속 빠져나가야 돼. 물이. 그게 살아있는 거야. 근데 오줌이 안 나가는 사람은 죽을 때가 된 거야. 이제 무슨 말인지 알지? 그 나이 많은 사람이 오줌이 잘 안 나오잖아? 그거는 생명력이 이제 끝나가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 물속에 물을 이산화탄소는 물을 만나야 되는데 거기서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동안은 살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세포 속에서 오줌이 계속 빠져나가. 그 빠져나가는 작용을 생명작용이라고 그래. 이제 얘 가지? 음 그러니까 우리 혈관이 움직이고 거기서 물이 계속 빠져나가는 거야. 뽑아내 우리 인체가. 그러면 우리는 살아 있다고 그래. 근데 소변이 안 빠지고 다리가 팅팅 붓네. 배가 붓네. 오줌이. 그럼 어떻게 돼? 이제 죽음에 맞아뜨린 거야. 물 분자에서 전자가 안 빠져나가. 전자가 계속 물속에서 빠져나가. 이리 빠져나가면 이 몸이 살아 있는 거야. 알겠지? 그 들어오는 게 우리 생명이 아니야. 빠져나감으로써 생명이 있는 거야. 그래서 요트를 보면 알아. 요트가 물속에 세워 놨는데 달리면서 기름이 빠져나가지. 기름이 나가지? 나가는 만큼 요트는 살아 있는 거야.

시동을 딱 꺼 버리면 거기서 전자가 안 나가. 물이 기름이 안 나가는 거야. 그러면 전자 이동이 없어. 이 세포 물세포에서 전자가 계속 나가주면은 이 요트가 달리는 거야. 달리다가 전자 이동을 스톱해 버려. 시동을 꺼 버려. 그러면 요트에서 전자가 나가나? 안 나가지. 그러면 모터 보트는 죽은 시체야. 내 말 이해 가지? 우리 몸이 그거야. 오줌이 안 나간다. 오줌에서 수분에서 전자가 안 빠져나간다. 우리 몸에서. 그러면 단백질이든 아미노산이든 뭐든지 안 빠져나가면 죽는 거야. 우리가 호흡을 들어 쉬었는데 이게 살아 있다는 것은 호흡이 들어가서 산소와 물을 분해시켜. 분해시키는 작업이 호흡이거든.

그러니까 전자를 분해시키는 것이 호흡이야. 우리 몸속에 있는 산소 있지. 산소를 물로 바꾸는 게 호흡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산소가 들어가야 우리 인체가 물로 만들어져. 그러니까 산소와 물이 바뀌는 거 그게 생명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우리 몸은 아주 복잡하고 또 한편으로 단순해요. 그래서 우리 몸속에서는 저 라디오가 살아 있으려면 전자가 작동해야 돼. 전자가 막 빠져나가. 전파가 빠져나와. 빠져나오면 테레비가 살아있는 거야. 테레비 꺼 버리면 전파 나오나? 안 나오잖아? 그 죽은 테레비야 똑같아요 우리 몸이. 이제 이해 가지? 그리고 계속 빠져나가니까 우리는 계속 먹어 줘야 돼. 먹어 주면서 빠져나가는 거야.

모다 보트가 기름을 계속 먹으면서 가는 거지. 기름 안 먹게 해 놓으면 스톱이 돼 버려. 이제 이해 가죠? 그럼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은 우리 몸속에서 전자가 계속 물 분자에서 전자가 빠져나오게 만들면 살아 있는 것이고. 그게 안 나오게 하면 우리는 죽은 거야. 알겠지? 그러면 이산화탄소 덩어리가 돼 버려. 그러면 그게 스톱 되면 여자의 몸이 남자의 몸이든 1시간 이내에 뻣뻣해져. 몸이 뻣뻣해져. 그래 가지고 팔도 움직이려면 뿌드드득 소리가 나. 굳어 버려. 왜? 전자가 안 빠져나가니까 이게 죽어 버린 거야. 알겠지?

그래 가지고 저렇게 할머니처럼 허리가 동그람하게 되어 있으면 펴려고 하면 되나? 척추가 다 부러져 버려. 될 수가 없어. 알겠지? 그래서 여러분이 생존해 있는 것은 전자의 활동. 세포 속에서 전자가 빠져나감으로써 생존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래서 물에서 산소를 전자파가 이동시킴으로써 전자가 이동함으로써 우리 생명은 유지되고 있다. 신기하죠? 그래서 인간이 그 인체를 이용해서 영혼이 존재하고 있는 거야.

그래 그 영혼은 내 영혼과 여러분의 영혼끼리 섞을 수 있나? 없어. 고유한 번호가 있어. 그 영혼의 고유한 번호는 그 사람이 영원히 살면서 가지고 다녀. 몸은 아무리 바뀌어도 그 영혼은 몇 천 년 몇 억 년 후에도 허경영을 만나면 the God-man 옛날에 내가 몇 억 년 전에 지구에 있을 때 the God-man을 만났는데 하늘궁에서 딱 나오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천국에 들어가면 이 즐거움이 끝이 없어. 근데 거기는 전자가 이동해야 사나? 없어. 완전한 몸이야. 지금 이 전자가 이동하고 태양이 있어야 되고 이거는 불완전한 몸이란 말이야. 여기서 여러분들이 희로애락을 겪게끔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그래야 공부를 해. 아 이 인체가 이런 것이구나. 그 인체사용설명서를 공부하는 중이야. 그래서 여러분이 지구를 졸업해서 천국 간다는 건 뭐냐? 인체사용설명서를 이제 마스터한 거지. 알았지? 그게 뭐야? 인색하지 않는 거. 이 세상의 것은 이게 하늘의 물질이구나. 이거는 내보다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그저 보살심으로 자꾸 이렇게 자비심으로 남을 도와주면 결국은 백궁대기소까지 가겠지? 그리고 아 이게 내가 이 세상을 아 이렇게 인색하지 않고 남한테 후하게 베풀고 이렇게 하는 것이 이게 백궁에 가는 길이구나. 이걸 깨달아야 되는 거야. 자 오늘 지금 몇 시고? 다 돼 가지? 뭐 노래도 듣고 준비할 거 있죠? 여러분들이 오늘 이거 잘 알아놔야 됩니다.

광합성은 할머니의 돌아가신 모습 봤죠? 아까 할머니가 합장하고 기도하면서 죽었다고 그랬지? 그럴 때 그 할머니 몸이 동그람했다고 그랬지? 이제 동그라미 쳐다보면 항상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해야 돼. 저 시골에 혼자 살아가는 할머니가 돌아갈 때 손 잡고 양손을 잡고 고개를 거기다 대고 무릎에 얼굴을 대고 몸이 동그람해 가지고 방구석에 앉아서 돌아가셔. 대단하지 않나? 우리는 그걸 예사로 생각하면 안 돼. 우리 여러분 백궁 갈 때는 반드시 그 할머니 같이 손을 잡고 이렇게 기도하면서 허경영 부르면서 몸을 꼬부라져. 허리가 꼬부라지니까. 동그람하게 원형으로 해서 하면 그게 원이 된 거야. 다 이루었지? 그래서 그걸 우리는 원만하다. 원만하게 이루었다. 그래서 원래 등신불은 앉아서 죽는 거야 불교에서도.

등신불은 드러누워서 자는 게 아니야. 이렇게 앉은 상태에서 죽어요. 근데 남자들은 앉아서 죽는지 몰라도 여자들은 허리가 꼬부라져. 그래 가지고 이렇게 꼬부장해 가지고 돌아가시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원을 하나 그려 놓고 이게 뭘로 보이냐 그러면 여러분이 우리 돌아가신 어머니 모습으로 보입니다. 이게 정답이야. 알겠지? 알려죠? 이 무상을 알아야 돼. 이 무상하다는 걸 알아야 우리 인체는 나무 조각과 같구나. 나무 조각은 뭐라 그랬어? 이산화탄소 덩어리잖아? 석탄하고 똑같잖아?

시간만 지나면 시커매져 버려. 어머니 시체가. 그걸 우리는 깨닫고 살아있는 이거를 고맙게 생각하고 이 사이에 공부를 해 가지고 백궁 레벨을 올려야 되겠지? 그래서 우리는 백궁에서 여러분을 만들 때 여러 인간들을 생산할 때 아 이 지구에 우리가 너무 잔인하게 훈련을 시키는 거 아닌가? 너무 고독하게 훈련을 시키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대천사들이 백궁에서는 해. 그래도 그걸 거쳐야 나중에 여러분이 백궁천국에서 교만하지 않고 아름다운 걸 깨달을 수가 있어. 알았지? 너무 호강해서 키우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되는 거야.

여러분이 직접 이 세상에 와서 이 추한 세상에서 모든 더러운 걸 다 겪어 봐야 백궁에 갔을 때 너무너무 행복한 걸 깨닫는 거야. 알았지? 여기에서 우리가 내놓는 건 모두 더러운 건데 거기 가면 모든 게 깨끗한 것뿐이니까. 그걸 뼈저리게 느껴. 그래서 그게 영원한 장기 기억이 돼. 이 오물 오물의 바다야. 이 오물의 바다에서 여러분들이 살아 봐야 이제 천국에서 살 때 고마운 신에 대해서 감사한 줄 알게 되는 거야.

이어서 the God-man의 레벨 안내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the God-man 부재 시 레벨 안내)

내가 자리에 없을 때는 레벨을 사회자가 저 이 토요일 일요일날은 또 그 여자 사회자 있지. 그 사회자가 레벨을 넣어 줘. 알았지? 그러면 내가 넣으라는 금액만큼을 넣어 줄 거야. 한 3천만 무나 뭐 요렇게 전체 레벨이 그 정도 들어가 아침 시간에. 그러면 이제 여기가 넣어 주면 내가 허경영 이름으로 레벨이 들어가라 이러면은 들어가게 내가 해 놓을 거야. 그러니까 하늘궁은 광천수를 지키고 건물 지켜야지? 그러면 여러분들이 와서 우리 십시일반 보태야 해결이 돼.
내가 없을 때 오면은 레벨을 이리 이리 사회자 내가 넣던 레벨보다 두 배를 많이 주라고. 알았지? 내가 500만 무 주면 여기는 천만 무을 줘야 되고 그러면서 내가 없어도 여러분들이 오면 더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내가 있을 때는 절반. 그 대신 내가 없을 때 오면은 레벨이 얘가 두 배로 주고 또 하나는 백궁에서도 몇 배로 더 줘. 10배로 주던 걸 한 20배 정도 주니까 어마어마하게 올라가.

그러니까 이제 신인이 백궁에서 신인이 뭐 이렇게 지금 이런 현상이 와야 우리가 더 단합이 돼. 자 레벨 많이 주도록. 알았지? 사회자가 넣어도 내 이름으로 넣으면 들어가. 여러분이 여러분 이름으로 넣으면 안 들어가. 알았지? 허경영 이름으로 레벨 들어가라 해 봐야 안 들어가. 내가 이렇게 지시한 사람 내가 없을 때 내가 혹시 미국을 가거나 앞으로 그럴려면은 내가 맨날 여기 앉아만 있을 수가 없잖아? 해외도 가고 그래야 되잖아? 그러니까 이번에 연습을 하는 거야. 대리인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재밌지? 그지? 그럼 내가 없으면 내 강의는 영상 틀면 돼. 나는 있으나 마나야. 에너지 주는 거 여기가 전체 에너지 들어가라. 허경영 the God-man의 이름으로 다 나아라 그러면 에너지는 다 준 거야. 저희가 저 일요일 하는 사회자 토요일 하는 사회자 요 세 사람에게 현재 권능을 줘 놨어.

이어서 무료급식 영상 띄워 주세요.

네네. 무료급식에 참여를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늘 강연도 참으로 경청의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그래서 the God-man이 이미 권능을 주셨기 때문에 레벨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허경영 the God-man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강연 참석한 사람과 그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5천만 무 들어가라. 허경영 the God-man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유튜브 보는 사람과 그의 가족과 조상에게도 레벨 천만 무 들어가라.

다음은 인품이 참 훌륭하신 한 분을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김순인 아니 전체 에너지는 이 더 시간 되면 계속 이어져요. 그 급하신 분이 계시네. 저 누구신가 좀 알아봐 줘요. 여기 프로그램에 다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그래서 김순인 목사님께서 하늘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귀하신 좋은 말씀을 주시기 위해서 오셨어요. 마이크를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목사님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서울의 현직 목사로 시무 중에 있는 사람입니다. 7년 전에 허경정 the God-man의 유튜브를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그거 알고 난 다음에 어떻게 많은 사람들한테 전해야 되겠다 하는데 그 여러 가지로 저항하는 것들이 많아 가지고 잘 되지를 않았어요. 그게 국가혁명당 선거 나왔었을 때도 33정책을 가지고 나오셨을 때도 어떻게 얘기할 수가 없어서 제가 이분은 정치적인 메시아다 하고 이렇게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국가혁명당 여기 그 킨텍스에서 할 때도 우리 정치적인 메시아니까 공약이 너무 좋지 않습니까 해서 교회 봉고 버스를 가지고 태워서 다 가서 가입시켰습니다. 그때도 많은 저항이 있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로 조심성스럽게 전하고 있는데 굉장히 조심을 하게 됩니다.

저는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성경이 어떻게 보면은 the God-man을 알게 되는 이 디딤돌이 됨과 동시에 걸림돌도 될 수가 있어요. 저는 디딤돌의 그와 같은 기능을 제가 받았습니다. 왜냐하면은 사람들이 흔히 신인 신인 하게 되면 그 거부감을 느껴요.
뭐 신이냐? 그 사람이 왜 신이라고 그러느냐? 거기서부터 브레이크가 걸려요.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굉장히 받아들이기가 힘듭니다. 또 이단 시비하고 사이비라고 하고 엄청난 그런 저항이 있습니다. 그래 사실 보면은요. 우리가 이 바둑 두는 사람들이 제일 최고의 급수가 9단입니다 9단. 9단을 뭐라고 그러느냐 하면은 입신의 경지라 그래. 신의 경지 들어갔다고 그래요. 그래서 뭐냐면 그 사람들은 한 50수 100수를 내다봐요 앞에. 사람들은 보통 두 세수도 잘 못 봐요. 50수 100수를 내다보니까 이 사람들을 명칭을 붙이기를 입신의 경지다 신의 경지다 합니다.

우리 the God-man의 강연을 들어보게 되면은요. 무궁무진하세요. 신묘막측하게 하세요. 사람의 생각으로는 상상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인간의 지능의 폭이라고 하는 것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 수용이 불가능해요. 그 때문에 믿음이 없이는 받아들일 수 없는 경지의 말씀이거든요. 오늘도 강연 말씀 들어보니까 빠져들어 가지고 제가 여기 나와서 무슨 말을 해야 될지 사실 갑자기 아까 조금 전에 좀 나와서 좀 말씀드리라고 해서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하는데 아 강연 듣고 보니까 머리가 하얗게 됐어요.

지금부터 4천 년 전에 이 이스라엘 땅에 아브라함이라고 하는 사람이 상수리 나무 아래에 앉았을 때에 하나님이 두 사람의 천사를 데리고 나그네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아브라함이 가만히 보니까 아주 귀한 사람이란 말이에요. 그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어요. 그래 가지고 아브라함에게 자식이 없어서 내가 내년 이맘때에 아들을 주겠다 말씀하니까 아브라함이 믿질 못했어요. 그 아내도 사라 아내도 믿질 못했어요. 그 웃음이 나온단 말이야. 왜? 이미 정수가 다 끊어져서 기능이 없어. 그냥 웃었단 말이에요. 하나님께서 그걸 보고 야 니가 왜 웃느냐 하니까 장막 뒤에 있던 사라가 아니에요. 안 웃었어요. 시치미를 딱 떼어요. 세 번이나 그랬습니다.

그 대화를 보면서 저는 뭘 느꼈냐면은 시아버지하고 며느리가 다정스럽게 티각태각하는 것을 느꼈어요 성경에. 하나님도 사람의 모습으로 내려오는 경우가 있구나. 왜? 세상을 탐지하러 내려오셨다는 얘기야. 그래서 제가 하나님께서 신인이 바둑 제일 고수 9단을 갖다가 입신이라고 하는데 사람이 신의 경지를 넘었다는 얘기 들어왔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우리 the God-man을 사람의 경지를 넘어서 강연하시는 걸 보면은 무궁무진하고 엄청 광대무변에 또 예측불견에. 아주 불가해. 그 어마어마한 강연을 하시고 모든 창조물에 대해서 생성과 소멸에까지 소상하게 말씀하신 거 보면은 만드신 분이 아니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믿겠습니다.

사람의 경지가 아니에요 이게. 아니 바둑 잘 두는 사람도 입신이라고 그러는데 아 신인이 뭐가 그렇게 그 거부감 느끼냐 이거예요. 예 그래서 그 아브라함 시대에도 하나님께서 사람 모습으로 내려오셨고 또 또 그 당시에 또 멜기세덱이라고 하는 이름으로 또 오셨어요. 성경에 보면 그는 난 시작을 몰라. 자식도 없고 아비도 없다고 그래 됐어. 언제 죽었는지도 몰라. 왜? 안 죽었기 때문에 이걸 멜기세덱이라 그래요. 그래 제가 그 성경 보면서 40년 전에 이게 도대체 이 성경에 이 인물이 도대체 누군가 누군가 신학적으로는 예수님의 예표라고 그렇게 분석을 하고 있어요. 상징적인 인물이라고 하고 있어요.

그 상징적 인물이 아니라 저는 40년 전부터 성경 보면서 이 분은 분명히 예수님이다. 예수님이다. 그는 평강의 왕이라고 그랬어요. 예루살렘을 처음으로 다스렸던 왕이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으로부터 4천 년 전에 멜기세덱이라고 하는 이름으로 그분이 오신 분이 바로 the God-man인 것을 믿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삼세판 좋아해요 삼세판. 그러니까 하나님으로 오셨고 멜기세덱으로 오셨고 또 예수님으로 오셨고 허경영 마지막으로 오시는 줄로 믿습니다. 이거 제가 지금 서울에서 현직으로 있기 때문에 이거 방송 나가면 굉장히 몰매 맞을 거예요 몰매. 그러나 그 각오하고 있지. 근데 에 우리 교회 부목사님 저 리턴드 지저스 했죠? 우리 교회 부목사님이야. 예

아 지금 짐 쌀 수 없어. 왜냐하면은 해야 될 일이 있어. 근데 그래서 우리가 교회에서 우리 저 그래서 목사님들 저 10명을 제가 데려왔어요 여기에. 나는 나는 우리 부목사님이 여기 와 가지고 리턴트 지저스 지저스 노래할 때에 작곡도 하고 작사도 했어. 여기 와서 처음 알았어. 그 재주가 있는지. 아니 서울에서는 그거 하나도 안 나오더니 여기 와 가지고 저 왔다리 왔다리 리턴드 지저스 뭐. 나 알리 보고 지어 놨어. 여기 또 우리 다른 우리 아직까지 믿지 못하고 가는 사람들한테 저기도 저항을 받을 거예요. 왜냐? 이게 굉장히 신학적인 민감한 문제이기 때문에 아까 성경에 나는 디딤돌이 돼 가지고 올라갔지만은 걸림돌이 돼 가지고 넘어지는 사람이 있어.

예수님 당시에도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다. 난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돌리고 왔다 할 때에 저 미친 놈이 있나? 예수님같이 이 세상에서 욕을 바가지로 먹은 사람이 없어요. 예 그 300년 동안 콘스탄틴 대제가 국교로 선포하기 전까지는 예수 믿는 사람들이 공동묘지 카타콤이라고 하는 무덤에 가서 다 예배드리고 숨어 살았어요. 그 엄청난 고난의 기간이었어. 그 예수님같이 왜? 세상에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냐 이거야.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신인? 말 같지 않은 소리 하지 말라는 얘기야. 저 미친놈이란 얘기에요 이게. 여러분들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은요. 그걸 믿고 이 자리까지 오셨어요. 대복인 줄 믿습니다.

찬송가에도 그런 거 있어요. 영광의 길도 걷기 전에 고난의 길도 걸어라는 말이 있어요. 영광이 우리 백궁 가기 전까지는 고난의 과정이 반드시 있는데 지금 이런 상태가 아닌가 싶어요. 얼마나 사악한 세상인지 몰라요. 예 험악한 세상이란 말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 우리는 똘똘 뭉쳐야 돼. 예 뭉칩시다. 단합하자. 승리하자. 간단하게 마치겠습니다.

1476회 시간 ) 하늘궁 공지문

  • the God-man의 말씀 –

신인이 아직 지구에 머물고 있고 머지않아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늘궁 천사들은 기뻐하며 항상 밝은 모습으로 정회원을 늘려 나가라. 나는 지금도 지구에 머물고 있지 않은가?

밤마다 백궁천국에서 내려와 구치소에 누워 있는 내 몸으로 들어갈 때마다 불편하지만 기다리는 천사 여러분을 생각하니 이 시험의 기간은 재림의 첫 번째 관문임을 깨닫기 바란다. 내가 어디에 있든 그것은 재림의 일을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자존심의 꽃이 떨어져야 인격의 열매가 열릴 수 있듯이 재림의 역사는 고난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인간도 지구에 태어날 때 엄마도 울고 아이도 우는 것처럼! 속히 만날 때의 기쁨을 간직하고 기다려라. 이별이 있어야 만날 날 기쁨을, 소중함을 알게 된다.

백궁천국에서 지구별로 찾아온 나의 외출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으니 조금도 흔들리지 말고 기다려라. 저 꽃을 보라. 식물은 제 스스로 남자가 되어 꽃을 피우고 꽃가루를 만들어 꽃속에 있는 여자인 꽃술에 달라붙어 수정을 하고 또다시 제 스스로 꽃을 버리고 열매를 만들어 꽃이 남자와 여자를 동시에 가지고 열매를 만들듯이 神人의 등장과 재림과 고난의 과정을 차례대로 동시에 거쳐야만 준열한 심판이 시작될 수 있는 것이야! 인간이 내리는 어떠한 벌함의 형벌이 있더라도 그것은 과정일 뿐 신인의 등장, 재림을 알리는 나팔 소리일 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떤 유혹도 시험이니 흔들리지 말고 속히 만날 때까지 기쁨으로 기다리기 바란다.

2025년 5월 31일
신인 허경영

(이하 1476회 시간 )
반갑습니다. 아이고 여러분들은 그냥 여기서 앉아서 이렇게 보니까 다 얼굴이 좋아졌네. 겨울에 광천수가 좀 얼더니 또 잘 나오죠? 호스가 좀 이렇게 차워지니까 여름에 해 놓은 거라 좀 얼었죠? 그래서 이제 날이 따뜻해지니까 잘 나와. 아이고 요새는 그냥 오늘 가 보니까 물통이 200개나 되겠더라 200개. 강의 들으러 안 오고 마음은 저 물통에 가 있어 물에. 아이고 물이 안 나왔으면 어떻게 했을까? 그죠? 여러분이 집에서 먹는 물들이 그동안에 좋은 물이 아니야. 막 중금속에 오염돼 있고 또 물 성분이 그 물이 나오는 지역이 다 논이 많고 농약이 노다지 들어가. 그런 데서 나오는 물이죠? 근데 이 지역 일대는 미군이 40년간 물을 가져갔어 여기. 바로 우리 요 장흥 하늘궁 바로 밑에 있는 다이아몬드 물 회사가 미 8군에 몇십 년간 물을 공급했어.

그러니까 여기에 물은 논이 없어 밭이 없고. 농사를 못 짓게 돼 있잖아? 별로. 그리고 가축을 못 기르게 돼 있어. 그리고 이 일대는 정화조가 없어. 왜 그러냐? 어린애들이 여름에 와서 막 놀고 하기 때문에 이 콘크리트 하수관을 통해서 저 다른 면으로 가죠? 이 모든 정화조가 전혀 없고 모든 오수가 세숫물 모든 오수가 다 저쪽 딴 데 가서 집합을 해. 그러니까 이 개천에는 물을 먹든 들어가든 목욕을 하든 애들이 막 첨벙첨벙 놀게 해 놨죠?

그래서 여기는 이 장흥의 개천은 여름 되면 애들이 바글바글 물장구 치고 놀아. 어른들도 들어가서 놀고. 그죠? 그러니까 왜 그러냐? 오수가 없어. 그러니까 이 장흥에서 나오는 물은 농약 성분 자체가 없어. 근데 아무리 좋은 물도 저 농사 짓는 들판 저 뭐 어느 지역이나 농사를 지으니까. 여기는 특별공원이야. 그러니까 여기가 경기도 장흥은 도립공원이야. 도립공원이니까 여기는 동물을 못 키워. 동물 못 키우니깐 좋잖아? 그죠? 내가 옛날에 흰 말과 검은 말을 한 쌍을 갖다 놨지? 그래 내가 타고 다녔죠? 근데 그거 주민들이 여기는 말을 키우면 안 되는 데라고 시에서 해 가지고 말 철수시켰잖아? 그죠?

철수했는데 여기는 말도 못 키우게 돼 있어. 왜? 말똥 나온다고. 그러니까 여기 어떤 데입니까? 청정지역이야. 청정지역이 좁냐? 어마어마하게 넓어. 산이 한 여기 이 장흥이 산이 한 10개가 막 쫙 겹쳐 있어요. 그러니까 고령산 여기 수리산 개명산 밑에 새끼 산들이 쫙 퍼져 가지고. 그죠? 그러니까 대단하죠? 여기서 서울 경계까지가 전부 맑은 물이야. 서울 딱 북한산까지가 너무너무 맑은 물이야. 세상에 이런 데가 없어. 저 충청도 강원도 시골도 가 보면 전부 논이 있고 농약을 막 뿌려. 그 어떤 사람이 별장에 좋다고 있는데 농약 냄새 나서 못 있겠대. 저 옆에 있는 과수원에서 맨날 농약을 뿌린대. 아 별장 좋다고 가 있었더니 보니까 과수원이 있고 뭐 좋더래 그랬더니 막 과수원에서 농약 뿌리지 논에서 뿌리지 막 밭에다 뿌리지. 아이고 이게 별장에 있다가는 죽겠다 이거야. 근데 여기는 그런 거 있나? 없어요. 정말 청정한 지역입니다.

그러니까 산 좋고 물 좋고. 오는 사람들이 전부 천사들이고 물 좋고 사람 좋고. 그죠? 산 좋고 물 좋고 사람 좋고. 요 세 가지만 좋으면은 다 좋은 거야. 그래서 이제 아프리카에 물을 못 먹는 사람 또 막 지저분한 물을 먹는 사람 많죠? 그래서 우리 국민이 거의 먹는 물이 건수야. 건수가 뭐냐하면 산에서 내려오다가 물이 고여 있다가 나오는 거 있잖아? 우물물이 전부 건수입니다. 오 저 개천 쪽에서 오던 물이 이리 흘러 내려와서 시골 마을에 구덩이만 파면 물이 나와. 그거 뭐야?건수 건수예요. 광천수 아닙니다. 우리 하늘궁에 오는 거는 뭐 광천수죠? 하늘궁 광천수는 3.3km에서 올라온다. 여러분 천사 테스트 하면은 나오죠?

내가 하는 말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물이 상당히 좋은데 우리는 물 팔거나 뭐 우유 팔거나 그런 데 아닙니다. 물은 여러분이 그냥 떠가는 거야. 절대 우리는 물장사 이런 거 안 해요. 신인은 영적인 것만 합니다. 강연 영적 강연. 그리고 영적 상품들 뭐 우리가 축복 명패 이런 건 영적인 거예요. 하늘궁이 초종교 종교단체로 등록이 돼 있죠? 그러니까 하늘궁은 영적 사업. 세계에서 영성 사업을 처음 하는 곳이 하늘궁이야. 그런데 타종교들도 영성 사업을 하죠? 하는데 그 사람들도 뭐 천도재 이런 거 하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게 천도재를 하면 부모님을 좋은 데 모신다는 마음은 좋아. 그죠? 또 불교에서도 그걸 하고 있죠? 그런데 우리는 조상을 남에 의해서 자기가 천도가 된다. 이거 여러분 생각해 봐야 돼요. 아버지를 자녀가 천도하는 거 그게 좋을까? 자기 스스로 자기가 남에 의해서 천도하지 않아도 천국으로 가는 게 좋을까? 자식이 해 준다는 보장이 있나?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니야. 자기가 자기 천도를 확정 지어 놓고 사는 거예요.

누구도 자기가 살아 있을 때 나 천국 간다고 절에 가서 천도재 해 달라 이런 사람 있나? 없어요. 죽고 나서 남이 꼭 해 줘야 돼. 그러니까 남이 해 주는 천도를 우리는 바라지 말고 자기 스스로 자기 천도를 결정해 놔야 돼. 그 사람의 삶이 자기 천도를 마무리하는 삶이 돼야 된다 이 말이야. 그냥 막 죄지어 놓고 죽고 나서 자식이 아이고 우리 아버지 좀 용서해 주세요. 극락에 보내 이따위 천도는 여러분 앞으로 바라지 말아요. 자기가 멀쩡하게 살아 있을 때 자기 천도 하나 정도는 자기가 해 놔야 되는 거 아니야? 그게 여러분 하늘궁이야. 여러분 절에 가서 나 미리 천도 좀 해 주세요. 어림도 없는 말씀. 아 죽어야 천도해 줄 거 아니요 이래.

그래서 여기는 산 천도하는 곳이야. 살아 있으면서 지 천도는 지가 하고 지 조상천도도 지가 하고 다 해 줄 수가 있어 없어? 또 천국 가서도 천도해 줄 수 있어 없어? 이런 데가 있다는 걸 발견한 여러분 참 용한 사람들이야. 행운아들이죠? 이 세상에 어떤 부귀영화도 그걸 따라갈 수가 없어. 이 죽음의 문제만큼은 여러분들이 태어나는 문제보다 더 심각한 거야.

그 여러분들은 태어나는 문제 이 태어나는 문제도 여러분들은 잘 생각해 봐야 돼. 이게 태어나죠? 이거는 뭐야? 이거는 죽음의 문제야. 이렇게 돼 있어. 이건 죽음이고 태어남의 문제야.

ㅡ ○
죽음 태어남

태어남의 문제는 정말 우리가 볼 때는 뭐 별건 아닌 것 같아 보여도 이게 대단한 문제야. 요게 사람. 그러면 요기서 요렇게 와. 여기서 요렇게 가 가지고 요렇게 돼 있어. 그 요게 자궁이야. 자궁에 애기가 누워 있죠? 그런데 팔다리는 아직 잘 안 만들어졌어. 딱 계란같이 저 우리 저 눈사람같이 생겨요. 눈사람 같은 게 이렇게 매달려 가지고 요게 탯줄이야. 그 탯줄이 요 자궁은 탯줄이 여기서 시작할 수도 있고 여기서 시작할 수도 있고 여기서 시작할 수도 있고 다 할 수 있죠? 그런데 꼭 탯줄은 요쪽에서 시작한다는 거.

그러면 자궁의 정자 난자가 와서 여기에 착상을 했다면 여기서 탯줄이 나와. 착상 지점이 탯줄이 나와요. 신기하죠? 이 자궁이 이렇게 생겼어. 여기에 이제 이렇게 질이 이렇게 있으면 자궁이 요렇게 생겨가 여기가 딱 막혀 있어요. 여기가 이렇게 딱 자궁문이 닫혀 있잖아? 이게 열려야 애가 나오지. 그러면은 이 안에 있는 여기서 정자 난자가 여기 앉았다면 여기가 탯줄이 만들어. 여기 앉아 그러면 이 자궁벽은 어디든지 가면 요런 게 만들어질 수가 있는 거야. 딱 창자 같은 게 나와. 무진장 질겨. 그게 여기는 어떤 벽이든 창자가 나와요. 나와서 요놈이 요거하고 연결이 돼. 신기하지 않아요? 애기는 여기서 만들어져 있는데 줄은 어디서 왔어? 요 모양을 딱 하고 있거든. 그 참 신기하잖아?

여기 착상했을 때 여기 애기가 요만큼 있는 줄 알아요? 여기 쪽에 가운데 쪽에 있어. 그러면 이거 어떻게 된 게 탯줄이 먼저 자라. 신기하잖아요? 이게 상당히 길어져요. 이게 목에 감겨가 죽기도 하고 그래 애기가. 이게 짧은 게 아니야. 그럼 이 탯줄은 언제 만들어지느냐? 신기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여기가 이제 여러분들 자궁 밖이야. 내가 무슨 산부인과 의사 같으네. 그러나 만든 사람이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몸에 딱 붙어서 여기서 영양분을 공급해 줘. 그럼 이놈은 언제 만들어지느냐? 이게 튼튼해요. 그러니까 여자의 자궁이 신비스러운 게 아무 데나 정자 난자가 붙으면 탯줄이 나와. 나와 가지고 이놈을 밀어내. 이놈을 가운데 갖다 앉혀. 요만한 게 여 콩알만한 게 여기서부터 자라나. 탯줄이 연결돼 있는 거야.

그럼 처음에 뭐 요 탯줄 있나 여기에? 없어. 갖다 붙기만 하면 탯줄이 나와. 신기하죠? 그러니까 이거는 여러분이 만들 수 없는 거야. 신만 하는 겁니다. 응 그러니까 쌍둥이는 요 정자 난자가 여기 두 개가 붙은 거야. 두 개가 붙으니까 팻줄이 어떻게 돼? 탯줄이 요 탯줄이 요렇게 두 개가 따로따로 배에 연결되지. 그러니까 만약에 이게 탯줄이 두 개지 따로따로 있어야지 하나만 여기서 쪼개지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이 탯줄이 따로따로 탯줄이 존재한단 말이야. 그게 얼마나 신기해? 두 정자 난자가 붙었으니까 탯줄이 따로따로 독립해 있지. 그러니까 이 탯줄의 신비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 이게 이게 인간과 하늘이 연결해 주는 거 아니야? 그죠?

근데 요걸 가위로 탁 자르면 어떻게 돼? 죽어 버려. 그죠? 그 여러분은 하늘과 연결된 탯줄을 여러분이 가위로 다 짤르고 있는 사람들이 80억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이제 하늘하고 탯줄을 연결한 거지? 그 여러분 얼마나 복이 있어? 이거는 이거는 이제 죽음이야. 이거는 죽음. 그죠? 이게 이게 그칠 지 자잖아? 그죠?

止

그럼 이거는 뭐야? 죽었다는 것은 저녁 이게 뭐야? 그죠? 숟가락 숟가락을 놨다.

    一

死 夕 匕

저녁에 숟가락을 놓은 거야.

이거는 죽음이 그죠? 요 땅 밑으로 들어가니 숟가락 놨으니까 밑으로 들어가 버렸지. 그러니까 저녁에 숟가락을 놨으니까 죽었다. 한문은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니야. 요거는 생 요기는 죽는 거야. 여기는 줄이 있나? 없어. 줄이 없어. 여기서 하늘로 올라가는 줄은 이 줄이 있는데 안 보여. 죽었을 때 우리가 장례 치른다고 그러잖아? 장례도 봐요. 이게 뭐야? 장례라고 하면 이게 뭐야? 장례가?

葬禮

이게 죽는 거의 예다 이 말이야. 장례 그러니까 이게 죽음이란 말이야.

장사 지낸다 뭐 장례. 장례를 치르는 거 아니야? 그 이게 여기 보면 죽을 사 자 들어 있죠? 죽을 사 자 풀 밑에 시체가 들어간 거야.

葬 艸
死

풀 초 밑에 시체가 기어들어갔어. 응 요거는 관에 얹혀 있는 거야. 그렇게 관에 얹혀 가지고 죽어 있는 거야. 생사 재밌죠?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은 요 탯줄의 신비를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야. 그냥 애가 만들어진 줄 알아. 신기하죠? 어디에나 탯줄이 준비돼 있어 이게. 수백 군데가. 그러니까 여자 자궁이 360도로 축구공 같잖아?

그 어느 벽이나 팻줄이 나와. 그럼 이 탯줄은 또 이 엄마 영양분하고 연결이 돼 있어 또. 엄마의 영양분이 그냥 이 자궁 안으로 들어올 수 있나? 거기에 모든 혈관이 다 연결돼 있어. 그리고 엄마가 이상한 마음을 먹으면 얘가 이상해지고, 얘가 이상한 마음을 먹으면 엄마가 알아. 얘가 콩나물이 먹고 싶다 그러면 엄마가 콩나물이 먹고 싶은 거야.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얘가 비타민 D가 부족하다 그러면 얘가 뭘 보내. 그러면 엄마가 그 음식이 D가 많은 음식이 생각이 나요. 그 엄마 뇌와 이게 또 연결이 돼 있네. 육체만 연결돼 있는 거 아니에요. 뇌도 엄마 뇌와 똑같이 연결이 돼 있어. 그래서 얘가 이상한 걸 딸기를 겨울에 먹고 싶대. 그러면 엄마가 갑자기 딸기가 먹고 싶은 거야. 이해 가죠?

그러면 욜로 통해서 딸기를 넣어 줘야 돼. 그럼 얘가 오케이. 그러니까 엄마하고 딱 엄마를 부려 먹는 거야. 아 뱃속에 앉아 가지고 지 먹고 싶은 거는 마음만 먹으면 오는 거야. 이게 뉴런 링크. 그러니까 뉴런을 엄마 뉴런과 지 뉴런이 링크가 자동으로 돼 버린 거야. 이거 지금 머스크가 뉴런 링크를 하려고 하다가 잘 안 되고 있지? 그건 칩을 심어야 되는데 누가 뇌에다가 칩을 심으려고 그래? 그러니 힘든 거야. 그러나 인간은 원래 태어날 때부터 엄마하고 뉴런 링크를 해. 뉴런 링크를 보내고 있어. 그 머스크가 뉴런 링크 또 무슨 링크가 있어요? 스타 링크 별하고 링크를 해. 이게 우리가 지금 이 핸드폰이 되는 것도 스타 링크로 되는 거야. 우리 핸드폰은 스타 링크로 하는 거예요. 뭐야? 우주에 별을 올려 놓고 무선이 오는 거야. 전선주 다 세올 수 없잖아?

그 우리가 스타 링크 뉴런 링크 또 무슨 링크해요? 솔라 링크. 태양전지로만 앞으로 핸드폰 충전하는 시대는 없어져. 그냥 핸드폰 가지고 있으면 고성능 충전이 돼 버려 태양에서. 앞으로는 두 가지 에너지 문제가 해결돼. 화력발전소가 없어져요. 그리고 각 동네에 원자력 발전소가 한 개씩 있게 돼 있어 머지 않았어. 무슨 말인지. 각 동네마소형 원자력 발전소. 지금 저 원자력 발전소보다 100배가 작아요. 근데 관리가 아무나 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무슨 원자력 우리 핸드 우리 저 리모컨에 배터리 들어가 있죠? 그리고 원자력 배터리가 나와. 그거만 바꿔 끼면 원자력 발전소가 돌아가는 거야.

그리고 터지지도 않고 안전해. 그리고 배터리만 수거해 가지고 갖다 주면 돼 수거하는 데. 지금도 우리가 배터리 수거해 가지고 어디 주죠? 똑같아 아무 데나 버리면 안 돼 배터리는. 그 안에 뭐가 리튬이 들어있기 때문에. 그리고 원자력이 나중에는 가정에까지 들어와. 요만한 원자력이 하나 와. 재밌잖아요? 그러면 그거 가지고 난방 밥 먹고 연기 매연 하나도 없어. 거기에서 전기 전선 저 모든 전선이 없어져요. 거기서 전기가 다 나와. 불 다 켜. 그러면 고거 돈 얼마 안 들어가. 그 얼마 하겠어? 금액 조금 금액이 냉장고 값 정도 가겠지. 그거 하나면 평생 전기 다 닦아 쓰고 요게 보일러 난방 싹 다 되는 거야. 재있죠?

그러면 매연이 없어. 어디 막 옆집에서 막 보일러 돌아가면 기름 냄새 막 이게 이거는 싸그리 없어지는 거야. 그래서 그 인류의 환경 문제는 곧 해결이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소형 원자력 발전소가 우리나라만 지금 생산이 가능해요. 그래서 이 우리나라가 만드는 소형 원자력 발전소를 지금 미국에서 구매하려고 하고 있고 중국에서 구매할려고 하고 세계 원자력 발전소 소형 지금 원자력 발전소의 100분지 1만 한 거. 그러니까 각 동네에서 쓸 수 있는 거 그런 걸 지금 우리가 수출하려고 정부에서 만들고 있다니까. 그 실제 지금 정부에서 추진. 미국하고 협상하고 있어요.

그 이번 미국하고 협상할 때 소형 우리가 만든 원자력발전소 수출 미국하고 지금 협상하고 있어. 대단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원자력의 세계적인 국가야. 저 뭐 유럽의 유명한 나라들이 원자력 발전소 만들려면 우리한테 부탁해야 돼. 우리가 거기 가서 계약한다니까. 몇 개 웨스팅 하우스하고 우리하고 몇 개 안 돼. 원자력 발전소 만들 수 있는 나라가. 그 우리나라가 거기에 경쟁자야. 그리고 우리가 그 원자력 스웨덴에 저쪽에 오국에 유럽에 제일 유명한 데 원자력 발전소 다 우리가 만들잖아? 그게 어디야? 프랑스하고 우리가 잘 만들어. 미국 웨스팅 하우스하고. 그러면 우리는 이미 소형 원자력 발전소를 만든 거야.

아주 구조도 간단해 그냥. 그러니까 앞으로 각 가정이 원자력 발전소를 1개씩 가지고 있게 되면은 아주 매연이 없어져 버려. 환경이 완전히 끝나. 난방 전기. 뭐 하나도 뭐 이상한 에너지가 올 이유가 없고 전봇대가 있을 이유가 없다니까. 아주 희망적이지? 그 우리는 그거를 또 수출하기 시작해야 돼. 전 세계에 다 이제 우리가 그걸 파는 거야. 그러면 저 아프리카 같은 날 전기도 없고 뭐 이런 데 있는 사람들 그거 하나만 줘 버리면 해결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 발전소를 가동하는 데는 뭐 전기도 필요 없고 뭐 배터리만 있으면 되니까.

그러니까 배터리는 솔라로 돼 버려 또. 솔라로 땡기고 와. 솔라로 땡겨 오니깐 무슨 누가 일부러 뭐 할 필요가 있나? 그러니까 이런 시대가 코앞에 와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 과학이 지금 저 애기 저걸 인간이 지금 이 시대에 저걸 만들 수 있나? 저거는 원자력 발전소 소형 원자력 발전소보다 몇천억 배 어려운 거야. 그런데 우리가 입력해 놨으니까 여러분들은 남자 여자가 붙으면 저게 되는 거야. 아 그러니까 굉장히 신비하고 신성한 거예요. 그죠? 남녀가 가서 무조건 한 방에만 들어갔다면 저게 나옵니다.

여러분들 뭘 아는 게 있나? 왜 웃어 싸? 그거를 만들어 놓은 대로 여러분이 움직이고 여러분이 집에서 키우는 개도 숫놈 암놈만 갖다 놓으면 저게 만들어져. 만들어져. 그럼 개가 저런 거 할 수 있나? 할 줄 아나? 이미 우리가 만들어서 넣어 놓은 거야.

그분들이 바로 화룡공사의 네 번째 왕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네 번째 연원인 화공은 여러 사람일 수밖에 없고. 왜냐하면 교법 3장 45절에 내가 들어 앉아 있으면 너희들은 아무리 나를 보려고 해도 못 볼 것이요. 내가 찾아야 보게 될 것이라고 하셨기 때문에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를 찾을 수가 있도록. 요게 나오죠? 개문납객(開門納客)하니 기수기연(其數其然)이요 사연설법(肆筵說法)하니 기미기여(其味其如)라. 그죠? 동학 수운 선생 한 말이에요. 해설. 문을 열어 손님을 맞으니 그 수효가 그럴듯하며 자리를 펴고 법을 베푸니 재미가 그럴듯 하더라. 내가 여려분 모아 놓으면 재미가 있어 없어? 재미가 그럴듯 하죠? 아주 이게 코메디도 아닌데 재미가 있는 거야.

지금은 해인시대 정보 바다 유튜브를 개설하여 시청자들을 맞이하니 시청자들의 수요가 그럴 듯 많으며. 그죠? 강의장을 열어 천법을 강의하니 강의 내용을 알아듣고 구름처럼 올려드니 그 재미가 그럴듯 하더라. 신인 허경영의 유튜브를 통한 현재의 모습을 잘 나타내고 있는 예시문이다. 그러므로 강연을 들으러 찾아오는 각자각자가 네 번째 연원공사의 주인공인 화룡공들인 것이다. 여러분들이야. 대순진리회 선감들도 네 번째 주인이고 여러분들도 나를 신인으로 만들어 주는 네 번째. 여러분도 화룡공사에 끼어들어 있어. 그렇지? 그분이 신령으로. 어디야? 마지막 다섯 번째 화공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다 저의 스승으로 따르리라. 하신 그 주인공이 되는데 마지막 용의 눈을 점정하여 한 마리의 용의 그림을 완성시키는 것이다. 위에 표현된 누구 한 사람이란 분명히 거룩한 존재일 것이다.

그런데 거룩한 존재에 알맞는 거룩한 표현을 쓰지 않고 굳이 사람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그 분이 신령으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사람 신인으로 오신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래서 그 분이 제일 먼저 내가 당신이 신인이라고 하는 유일한 사람이래. 그래서 자기가 정신이 번쩍 들어서 봤대. 그랬더니 이게 진짜 33가지가 다 맞아. 서울서 났지. 중곡동에서 태어났지 그것도. 그것도 이름의 허 씨. 허가 돼 있지. 그리고 영육간에 영 자가 영육간에 완성이 돼 있지. 아니 여기서 빠진 게 뭐야? 또 서울에서는 서울 경 자가 이름이 붙어 있지. 또 심령과 영혼이 붙어 있는 그 편안할 영 자가 붙어 있지. 또 허락됐다고 이거 11자가 딱 돼 있지. 뭐야? 33가지가 한 개도 틀린 게 없어 내한테는. 위에 표현된 누구 한 사람은 분명히 거룩한 존재가 굳이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우리는 알아차려야 하는 지혜도 발휘할 줄 알아야 한다.

자 각 종교마다 그 지도자를 지칭하는 구원자의 표현이 다르긴 하지만 증산 성사께서는 가장 보편적인 단어로 대선생이라고 표현하셨다. 나를 신인이라고도 하고 대선생 표현할 수 있다. 전경(典經) 권지(權智) 1장 11절에서 동학 신자 간에 대선생(大先生)이 갱신하리라고 전하니 이는 대선생(代先生)이 다시 나리라는 말이니 내가 곧 대선생(代先生)이로다. 여기서 내가 곧 대선생(代先生)이로다에 주목해 보기 바란다. 내가의 주인공은 말씀을 하시는 증산 성산이시며 당신을 대리 대 자 대선생(代先生)으로 표현한 말씀의 의미는 그 누구인가? 대선생은 허경영을 맞이하기 위한 대리 선생으로 자기가 대리라는 거야. 그 분이 내 대리로 와 있다는 거야. 자기는 대리 선생이야. 그게 진짜 대선생이 온다는 거야. 그래서 증산 성사께서 미리 와서 화룡공사를 하신다는 의미다.

그러니까 11자 허지 허지? 그런데 무슨. 요거는 들어가지 않아.

侍

이거는 모시라 이 말이야. 그리고 천주

 1 2    3  4  5   6 7  8  9   101112

侍 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이렇게 되죠? 그런데 요 시천주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이렇게 돼 있죠? 이 모든 이 숫자가 12자로 돼 있죠? 요것까지 몇 자야? 13자죠. 그죠? 13자죠? 그런데 이게 재밌는 게 잘 봐요. 이 글자가 전부 13자도 되고 12자도. 이게 이게 13자로 돼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가 제일 처음에 몇 획이 있어요?

마방진에. 1 1 11 8 13이죠? 이 시천주 조화정이 13에 딱 들어와 있지?

1
11 許
8 京
13
ㅡ
33

그런데 요 1이 여기에 가 있는 것이 합치면은 이게 33획 맞나 안 맞나? 그럼 이게 내 이름 획수죠? 33획이죠? 근데 여기 1이 여기 가 있죠? 이 1은 요 1이 나중에 이렇게 하면은 33이 되죠? 그러니까 내 이름이 요 앞에 허 자가 11획 11획이죠. 요게 8획이죠. 요게 영 자가 14획이에요. 그런데 13획하고 처음 요게 알파와 오메가가 합치게 돼 있어. 알파와 오메가는 처음과 끝이 합쳐지잖아? 이걸 쓰면 이렇다 이 말이에요.

1 13 8 13 8 아 저 13 11 알죠? 그 다음에 8 8이 돼 있죠?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원형으로 치면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1, 13
   8    11

처음과 끝은 원에서 만나 안 만나? 이렇게 만나 안 만나? 14 근데 중간에 이렇게 돌아가나 이렇게 돌아가나 요게 14가 되죠? 이게 시작이 일시무시 일종무종이잖아? 그러니까 붙어
버리잖아? 원이니까. 이게 시작과 끝이니까.

요놈과 요놈이 마지막에 동그람하게 접으면 맞나 안 맞나? 그러니까 몇이야? 33이지. 그래 요거는 13이 여러분이 만나야 되는 거야. 이거를 만나야 되는 거야 이게 13은. 그래서 이것도 이것도 여기에 여기서부터 1을 치는 쳐도 되지만 그러니까 13이 되죠? 그래서 요런 원리가 있는 거야. 그래서 알파와 오메가라는 거야. 자 그 그림 올려봐요. 여러분들이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지구에서 내 하나야. 그러니까 본인이 아니면 남이 써놨다고 해서 남이 종교단체에서 쓴 걸 내가 이렇게 설명을 하겠어? 할 수가 없어요.

자 증산 증산 성사께서 말씀하신 오선위기 허경영. 강증산 경전 예시문 28. 천하 대세가 오선위기 다섯 바둑을 두는 둘러싼 모습과 같으니 이 두 신선이 판을 대하고 있느니라. 다른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는데 한 신선은 주인이라 어느 편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대접할 일만 맡았나니 언사에만 큰 흠이 없이 대접만 빠지지 않으면 주인의 책임은 다한 것이로다. 바둑이 끝나면 판과 바둑돌은 주인에게 돌려지리라. 옛날 한 고조는 말 위에서 얻었으니 우리는 좌상에서 득천하하리라. 이 예시문은 그 어느 예시문보다 우리나라 현실을 통찰한 것이죠? 한 신선은 어느 편도 훈수할 수 없는 우리나라 신선의 운명이야. 나는 동양 거 서양 거 다 아우르죠?

이와 같은 이런 신도 해 신도 해내지 못한다. 만일 신이 할 수만 있다면 벌써 이루어졌을 것이다. 그지? 서력 기원 2천 년이 지나도 아무것도 이루어진 것이 없다. 아니 기원전에도 인류사에는 유구한 역사가 존재해 왔지만 그 수많은 세월 동안 신은 무엇을 하고 있었기에 아직도 이루어 내지 못했는가? 결론은 신의 권능만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땅의 권력과 조화를 이루어야 하기 때문이다. 오직 하늘의 권능과 땅의 권력을 함께 지닌 능력 있는 신인만이 해낼 수 있는 일이다. 그래서 신도 아니오 인간도 아닌 신인합일체의 신인이어야 하는 것이다. 이제 왜 사람이 필요한지 선천시대의 모든 경전 공부에서 벗어나 새로운 선천의 판 안 공부로는 알 수 없을 것이요 나의 판 밖 공부라야 알게 되느니라. 증산도전 10장 35절이죠? 자기 종교 대순진리 안에서는 그 자가 없다는 거야. 증산도 안에서는 없다는 거야. 외부에 있다는 거야. 그런데 외부에 있어도 어떤 종교에도 들어 있지 않다는 거야.

선천시대 모든 경전 공부에서 벗어나 새로운 후천시대 천경으로 공부해야 한다는 의미다. 선천시대 성인들의 말씀으로 만들어진 성경 경전 도경들은 마지막 누구 한 사람 즉 신인을 맞이하기 위한 과정이다. 후천시대는 성인들의 예언에 의해 새롭게 등장하는 대선생 신인에 의해 만들어진다. 만들어진 천경 내가 만들어 놘 게 천경이에요. 천경을 공부를 하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모든 종교는 종교를 초월한 판밖의 신인 즉 허경영으로 통해야 되는 것이다.

오늘 여러분들이 내가 강의하는 게 하모니즘이야. 그 하모니즘을 지휘하는 자가 누구라고? 큰 닭이라니까 큰 닭. 작은 닭이 아니야. 세계 모든 종교는 작은 닭이야. 큰 닭이 나타난다 이 말이야. 요거 들고 있죠? 이게 큰 닭이야 지휘. 그러니까 세상의 종교는 정반으로 돼 있었어 지금까지는. 근데 합이 나타나죠? 그죠? 그러니까 정반합의 변증법에 의해 진화 발전되어 간다. 정반만 헬레니즘 헤브라이즘 요거는 하모니즘이야. 그래서 정반합이 되는거야. 정반합의 변증법은 알파와 오메가 형식으로 돌고 돈다는 의미가 있다. 즉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의 의미와 유사한 점이 있다.

원점으로 돌아왔을 때의 위치가 평면적 X축 선상으로 볼 때는 본래의 원위치지만 입체적 Y축 선상으로 보았을 때는 그 높이가 다르게 나타나. 알죠? 즉 나선형식으로 돌면서 그 높이를 더해가는 것이다. 평면적으로 돌고 돌리고 난 다음에 세상의 발전이라는 것이 없게 된다. 그죠? 나선형식의 발전은 곧 진화를 의미하며 종교도 이와 같이 진화를 해 가는 것이다. 그죠? 후천시대는 신령이 직접 사람의 몸을 가지고 하강해 인간과 직접 소통하고 교류하면서 섭리를 완성시켜가는 시대다. 서양문화에 비해 우리 한국문화는 예로부터 천지인 삼신사상을 중요시 해 왔으며 천지인의 조화로운 문화를 형성. 그러므로 서양문화처럼 극과 극의 대립적 상극 문화가 아니라 조화로움의 상생 문화다. 천지인을 대립적 관계로 보지 않고 상생의 조화로운 관계로 인식하는 문화를 형성해 왔기 때문에 신인합일체의 신인이 한반도에 필연적으로 나타나지 않을 수밖에 없는 배경을 가지고 있는 나라다. 바로 이러한 상황을 예언가들이 한반도에 대해서 예언들을 쏟아낸 것이다. 그죠?

그래서 원효대사가 그런 사람이 온다고 그랬지? 1300년 전에 원효대사가 요 이야기를 한 거야. 내 보여 줬죠? 그것도 좀 이따 보여 줄게. 이제까지 세계문화를 이끌어왔던 문화의 뿌리는 헬레니즘 문화와 헤브라이즘 문화다. 이러한 편견의 조각문화. 이걸 조각문화라고 그래. 이게 조각 조각조각 끊어져 있어. 조각문화로부터 발생하는 후유증 선천시대의 상극문화를 치유할 수 있는 문화가 바로 조화로운 문화적 하모니즘 문화인 것이다. 후천시대의 새로운 문화는 판 밖에서 신인 허경영에 의해서 이루어진. 올려. 재밌죠? 이건 내가 쓴 게 아니에요. 대순진리에 있는 도사가 쓴 거야. 그 사람들이 책을 펴내 가지고 퍼뜨려 가지고 내가 욕을 퍼대기로 먹은 거야. 강증산 성사께서. 왜 이래 화면이 이러노? 화면이 안 밝아. 강증산 성사께서 예시하신 것이다.

선천은 불협화음의 시대이고 후천은 오케스트라에서 하모니가 이루어지려면 conductor 여기 나오죠? 콘닥 큰닥이 여기 있잖아 콘닥. conductor이 영어로 지휘자야. 큰닥이 필요하듯이 큰닥 역할을 할 신인에 의하여 화음을 만들어내는 화평의 시대를 열어가는 것이다. 이게요. 일반 사람이 쓴 책이 아닙니다. 상당히 수준 있는 사람이 쓴 책이에요. 뭐 이거 여러분 이게 뭐 적당히 쓴 책이 아닙니다. 종교를 엄청나게 연구한 사람들이 써놓은 책이에요. 뭐 큰 닭이 어떻고 뭐 작은 닭이 어떻고 이런 거 이야기할 만한 사람이 별로 없어요. 우리나라에. 무슨 노인네가 쓴 게 아닙니다. 삼국시대에서 상생시대를 교차하는 시기에 가을 추석이 괴질로 순간 인플루엔자 많은 사람이 죽는다고 했으니 이 계절로부터 살아남으려면 하늘님을 경청하라는 뜻이다. 괴질이 창궐할 때 내 이름을 부르라는 예시문이 있는데, 순간 인플루엔자는 한순간에 죽는 병이기 때문에 긴 주문을 외우기 전에 이미 죽을 수도 있다. 그지?

그러니 간단하게 허경영 부르기만 하면 된다. 뭐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이런 사이에 죽어 버려. 그러니까 절벽에서 탁 떨어질 때 허경영 해야지. 시천주 조화정. 신천지 조화정 영세불망 하다가 깩 해 버려. 水雲 선생의 근악가(勤學歌) 중에는 그말저말 다 던지고 한울님을 공경하면 아동방(我東方) 삼년괴질 죽음을 면 죽을 염려 있을소냐라는 가사가 있다. 그지? 그러니까 이게 이 말이 아무나 만들어 낸 말이 아니야. 이런 책을 전문으로 공부한 사람들이 쓴 거지. 상극시대에 상생시대로 교차하는 시기에 가을 추석에 괴질로 순간적으로 많은 사람이 죽는다고 했으니 이 괴질로부터 살아남으려면 한울님을 공경하라는 뜻이다.

괴질이 창궐할 때 내 이름을 불르라는 예시문이 있는데, 순간 인플루엔자는 한순간에 죽는 병이기 때문에 긴 주문을 외우기 전에 이미 죽을 수도 있다. 아니 절벽에서 떨어졌는데 허경영 하면 꼴깍 살아나는데 시천주 주화정 만사 만사까지 했는데 깨갱해 버려. 아이 긴 걸 읽지 마. 허경영 이러면 되는데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하다 꼴깍하고 다 하기도 전에 죽어요. 알았지? 이것이 바로 하늘의 권능인 것이다. 여기 봐. 죽을 수도 있다. 그러니 간단하게 허경영을 부르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백회가 열려 우주 에너지가 백회를 통해서 몸속으로 들어가서 면역력이 생기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하늘의 권능이다.

그대들이여 도를 한다고 이산저산 헤매지 말고 그말저말 듣지 말고 우리 한울님 공경하려면 허경영의 천경 강의를 들어보시고 새 하늘 새 땅 새 생명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새 하늘 새 땅 새 생명을 찾는 것은 인류창조 이래 모두가 바라는 대망입니다. 재밌죠? 이게 이게 가짜가 아닙니다.

대순진리회는 도전 박우당 이후 왜 지도자가 없을까? 대순진리회가 창도 되기까지.

대순진리회는 도전 박우당께서 46년 30세에 이모 집에 세배를 가서 이모로부터 도를 받으셨고 57년 12월 26일 조정산 도주님께서 선감들에게 각자 자기 호를 하나씩 적어 보라고 말씀하시므로 박한경께서는 충광(忠光)이란 걸 적어 왔다. 그죠?

도주 조정산께서 말씀하시기를 도호로써는 적합하지 않다고 말씀하시고 내가 우당(牛堂)이라는 호를 줄 테니 잘 보관하고 있으면 쓸 때가 있다고 말씀하셨다. 우당이라는 호가 지닌 의미가 범상치 않아 보인다. 그죠? 도주 조정산은 58년 2월 23일에 박우당을 총도전에 임명하시고 음력 3월 6일에 화천하셨다. 돌아갔다 이 말이야. 박우당께서 58년 태극도 총도전이 되시어. 그때 태극도죠? 10년간 업무에 종사하시다가 68년 6월 24일에 태극도에서 나오시며 안양 수리사에서 49일 공부를 하시고 69년 4월 5일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 대순진리회를 창도하셨다. 그죠? 그러니까 내가 50년 49년 11월 13일에 중랑교에서 왔는데 이 사람들은 내보다 늦었죠? 대순진리회가 늦게 글로 왔죠? 왜 내가 태어난 곳으로 오냐 이 말이야.

1970년 12월 4일 도주님 탄강 치성을 올리셨고 71년 5월 24일에 중곡도장 치성을 올리면서 도주 조정산 님을 조성 옥황상제로 봉안하였다. 72년 1월 1일 밤 1시에 대순진리회라는 명칭의 현판. 그때 대순진리회가 72년 1월 1일 날 만들었어 밤 1시에. 그죠? 현판식을 하시고 1990년 여주도장을 건립하고 94년 포천 수도장을 건립하고 심우도를 한 건물에 9폭을 봉안하시고 축(丑)이 도(道)요 도(道)가 신(神)이요 기(氣)다. 이렇게 써놓은 거야. 소띠가 뭐야? 도고 기축생이 도고 도가 신이야. 신이 기다. 이렇게 써놓은 거야. 이게 뭐야? 그죠? 그러므로 축생의 신인을 찾으라 하셨다. 이 대목이 우당 이후 대순진리회가 후계자가 없는 가장 큰 이유다. 왜냐하면 신인을 찾기 전에는 그 누구도 후계자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1995년 12월 4일 조정산 도주님 탄강 치성일인 1995년 12월 4일에 화천하셨다. 그지? 대순진리회는 박우당의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창도되었다. 그런데 박우당이 화천하신 후 대순진리회는 후계자가 없이 부모 없는 고아의 신세가 되었을까? 그 이유는 박우당께서 신인을 찾으라 하신 그 신인을 아직 찾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이제 왜 흩어져 있는지

신인 찾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교조(敎祖)이신 강증산 성사님의 예언과 조정산 도주님의 행적을 살펴보자. 강증산은 1871년 9월 19일 전라도 부안군 우덕면 객망리에서 출생하시고 1909년 6월 24일 38세 나이로 승천하셨다. 강증산 성사는 일찍 돌아가셨죠? 강증산은 대원사에서 도통을 하신 후, 서로 통하지 못하는 신명과 재난에 빠진 세계 창생을 널리 건지기 위해 순회 주유하시며 천지공사를 행하시어 상도를 잃은 천지도수를 정리하시고 후천의 무궁한 선경의 운로를 열어 지상천국을 건설하고자 하셨다. 올려봐요.

다음은 강증산과 제자 간에 문답한 대순경전에 나온 내용이다. 자 호랑이와 토끼와 용과 뱀이 모이는 날 이게 언제요? 지금이에요. 지금이 요 때입니다. 호랑이와 토끼와 용과 뱀이죠? 그럼 지금이 뱀이지? 이제 내일 모레 설이니까 뱀이잖아? 요때 내가 하늘궁 지은 때죠? 요 시기가 하늘궁 지을 때야. 호랑이와 토끼와 용과 용이 있을 때 하늘궁을 지었어. 뱀이 모이는 날. 호(虎)는 2022년 임인년이고 그죠? 토(兎)는 2023년 계묘년이고 용은 2024년 갑진년이잖아? 이제 갑진년이 끝났 아직 안 끝났죠? 요때 하늘궁이 거의 완 어느 정도 되는 거야. 사(蛇)는 2025년 기사년이야 을사년. 그래 이제 며칠 있으면 을사년이 와. 그죠? 호랑이와 토끼와 용과 뱀의 해가 연속해서 들어오는 것을 상회일(相會日)로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그죠? 이때 무고인민만일생(無辜人民萬一生) 아무 허물 없는 무고한 인생들이 만 명에 한 명 살아남을 정도가 된다는 의미다 이게.

그리고 진사 을사년 25년 사이에 성인이 나오죠? 그 다음에 병오년. 올려봐요. 그다음에 병오년 정미년 2026년 27년 즐거움이 가득하리라. 그때는 내 이름이 세계 만방에 알려진다는 소리야. 옥동자를 보려면 산모가 출산하기 전에 산통을 겪어야 하듯이 성인이 출현하기 전 2025년 2025년 을사년이 되기 전까지는 산통을 격동기에 겪어야 돼 안 겪어야 돼? 이거 잘 들으세요. 이 사람이 이 책을 썼는데 한 치 오차가 없어요. 격동기에 2023년 계묘년과 2024년 갑진년 정치적 혼란과 병겁을 거쳐야 할 것으로 짐작된다. 우리나라 정치가 지금 혼란이 왔어 안 왔어? 이게 이미 여기 예언돼 있어. 예언돼 있죠? 나라는 나라대로 산고를 겪는 거야.

신인이 오니까 가족들도 불안하지. 그래야 되는 거지. 여기 하늘궁에서는 애 낳는다고 자 막 내가 끌려 다녔는데 대한민국 국민 가족들은 노래 부르고 앉아 있나? 그들도 정치적 혼란기를 맞이해. 산고를 같이 겪는 거야. 신기하죠? 여기 바로 격동기 산통을 겪는 격동기에 정치적 혼란과 병겁 독감이고 뭐고 막 오는 거야. 거쳐야 할 것으로 짐작된다. 이게. 이 책이 옛날에 나온 거예요. 세밀해 안 해? 내만 산통을 겪는 게 아니라 우리도 격동기를 겪어야 돼. 그래서 갑자기 막 난리가 나잖아? 이게 산통을 겪고 있는 거야. 나를 맞이하려니까. 격동기를 지나 2026년이 이제 격동기를 지나죠?

2027년에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이 사람이 이 예언서가 이게 이렇게 맞힐 수가 있나? 이게 내가 쓴 거 아니에요. 이게 대순에 있는 사람이 쓴 거야. 우리가 이 사람들 역사를 아나? 잘 모르지. 세밀히 써놨죠? 이미 허경영이가 나올 때쯤 나라도 엉망진창이 된다. 이렇게 나오죠? 격동기가 끝나는 해가 2025년과. 어디야? 격동기를 지나 병오년 26년과 2027년에 즐거움이 가득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갑진년과 을사년에 성인이 출현하니 산통을 겪고 병오년과 정미년에는 즐거움이 가득한 것은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격동기가 끝나는 당해 2025년까지 아시아 통일을 이루겠다는 허경영의 정치적 발언과 강증산의 예언과 일치한다. 이것이 과연 우연일까? 그죠?

내가 이제 아시아 통일이 이미 우리는 그걸 알고 있죠? 아시아 통일을 내가 많이 주장했단 말이야. 과학자는 의심의 미덕으로 출발하는 것이며 종교는 믿음의 미덕으로 출발하는 것이고. 한번 믿어볼 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그죠? 강증산 성사께서는 1901년 신축년에 삼천(三遷)이면 일이 이루어진다고 하셨다. 삼천은 세 번 옮겨진다. 이거는 옮길 천 자요. 이사 간다 소리야. 맹모삼천 들어봤지? 맹자 어머니가 세 번 이사 갔지? 명당 찾아서 다녔지? 그거는 교육 명당 찾으러 다닌 거야. 3번 옮겨진다는 의미다. 삼천은 1901년부터 9년까지 9년 동안 신축공사가 이루어졌으며 강증산이 한 거야. 강증산 이후에 1961년 군사혁명공사가 이루어졌고 2021년 신축년에 33 혁명 공사를 완공하셨다. 내가 대통령에 나와서 33혁명 공약했죠? 요게 삼천이라는 거야. 이로써 삼천이 완성됐어요. 그죠?

또한 동학 가사에 새 기운이 밝혔으니 법이라는 것은 서울로부터 필요하여 만방에 펼쳐나가는 것이므로 서울 경 자 이름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할 자다. 하였으니 이게 누가 했냐면 강증산께서 한 거야. 신기하죠? 법은 법이라는 것은 서울로부터 비롯하여 만방에 펼쳐나가죠? 서울 경 자 이름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그러므로 경수(京洙)의 집에 수명소(壽命所)를 경학(京學)의 집에 대학교를 경원(京元)의 집에 복록소(福祿所)를 각각 정하노라. 이렇게 이야기했어. 이 경 자를 썼는데 이 경 자를 법이라는 것은 서울로부터 비롯해 만방에 펼쳐나간다는 의미는 신인이 서울 태생이어야 한다는 의미이며 이름 자에 서울 경 자 이름을 가진 사람의 기운을 써야 한다는 의미다. 따라서 도인들은 서울 태생이며 경 자 이름을 가진 사람을 찾아야 한다. 이게 내한테 이야기했던 게 아니란 말이야. 자기들끼리 이걸 공부를 한 거야.

우선 이와 같은 조건에 합당한 사람은 기축생으로 이 세상에 왔으며 훔치 훔치 소울음소리를 내며 요 소울음소리 나 안 나? 서울 중랑천에서 태어나요 중곡동. 이름 자에 서울 경 자가 들어 있는 사람 허경영이 심우도의 소집에 들어갈 주인공임을 암시하고 있다. 이 사람들이 쓴 책이야. 내가 썼나? 아니야. 여기가 그 저 대순진리회 경전에 4를 말하는 거야. 궁을가에 조선 강산 명산이라 도통군자 다시 난다 라고 하였으니 또한 나를 이름. 동학 신자 간에 대선생이 갱신하리라고 전하니 나는 대선생(代先生)이오 다시 대선생(大先生)이 나리라는 말이다. 강증산 성사님은 앞으로 오실 대선생을 대신하여 대리로 오신 대선생이시라는 의미다. 강증산 성사는 신인의 대리인으로 와 가지고 알려 주고 가신 분이야. 따라서 도인들 각자는 궁을가에 예시된 대로 대선생을 찾아야 한다.

현재 허경영은 해인시대 언어도단시대에 전무후무한 유튜브를 통한 강연을 강연으로 전 세계에 전달하면서 대선생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그죠? 그 전경 다섯 번째 전경 교운편 1장 17절에 이 세상에 학교를 널리 세워 사람을 가르침은 장차 천하를 크게 문명화하여서 삼계의 역사에 붙여 신인의 해원을 풀려는 것이나 현하의 학교 교육이 배우는 자로 하여금 관리 복록 등 비열한 공리에만 빠지게 하니 그러므로 판 밖에서 성도하게 되었느니라. 판밖에서 내가 온다는 거야. 하시고 말씀 마치셨다. 뿐만 아니라 예시문 4에서 상제께서 말씀하심에 있어서 판 안에 있는 말씀으로서가 아니라 판밖에서 새로운 법으로 삼계공사를 하여야 완전하니라 하셨도다. 상제님께서는 판밖에서 나온다고 하신 바와 같이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초월한 판밖의 사람이다. 그죠?

  1. 상제님 경전 6번에 상제님의 예시문 47에 세상 사람이 나를 광인이라고 이르되 광인은 일을 계획도 못하고 일을 치르지도 못하니라. 광인이라고 하던 사람이 광인이라고 듣던 사람에게 절할 날이 오리라. 그죠? 허경영을 저 미친놈이라 그랬는데 나중에는 그 사람들이 나한테 절을 하는 거야. 나는 시골에서 농판의 소리를 듣되 군자나 천진으로 평이 있는 자를 택하노라로 말씀했다. 그러니까 내가 시골에서 논두렁 밭두렁이 있고 논고랑이 있고 논이랑이야. 밭고랑이 있고 밭이랑이 있어. 밭두렁 논두렁이 있고. 그러면 이랑에다가 씨를 뿌리는 거야. 이 고랑에다가 씨를 뿌리면 안 돼. 알지? 두덕에다가 고구마를 심어야 돼. 이랑에다 고구마 심으면 안 돼. 두덕에다가. 그러니까 농사를 나는 지어봤기 때문에 이랑 고랑 두덕 뭐 다 그거 내가 농사지을 줄 알아요. 이게 여기서 나오는 거야 또. 이런 아무 데나 농사짓는 게 아니야.

광인 소리를 듣는데 그 미친 광인 소리를 들으면서도 유튜브를 통하여 그를 스승으로 추앙하여 미국 일본 캐나다 등지에서 찾아오는 선각자 선구자 선지자의 평판을 듣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이라는 것을 대순 도인들은 각자가 알아서 찾아야 한다. 상제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서 광인의 소리를 들으나 나중에는 광인이라 하던 사람들이 광인이라고 듣던 사람에게 절할 날이 올 것이다라는 말씀과 같이 허경영은 처음에는 광인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었으나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가는 유튜브를 통하여 이 시대의 선각자요 선지자요 선구자라는 평판을 듣고 있다.

하루는 도주께서 종도들에게 다섯 화공이 각기 맡은 대로 용 한 마리를 그리는데 그림이 잘 되고 못 되고는 그들이 모두 그린 뒤에야 알게 됐느니라 이렇게 말했죠? 신인이 나타나서 마무리를 잘해야 되는 거야. 그 다음에 올려. 오선위기 올려. 첫 번째 화공은 강증산 두 번째 화공은 조정산 세 번째 화공은 박한경 이거 박우당이에요. 이건 박우당인데 여러분들 박한경이라는데 이 박한경 씨의 호가 박우당이야. 네 번째 화공은 신인을 찾는 각자 도인들이죠? 심우각자라고 내가 해 놨죠? 그러니까 심우각자고. 다섯 번째 화공을 잘 찾아야 잘 되고 못 되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네 번째 화공인 도인들 각자는 마지막 다섯 번째 화공의 주인공인 신인 허경영을 찾아야 할 것이다. 이건 내가 쓴 걸까? 아니야. 그 사람들이 쓴 거야. 내가 읽어 주는 거야.

전경 예시편 28. 이거는 대순 도인이 아니면 이건 몰라요. 28편 상제께서 종도들을 데리고 계실 때 현하 대세가 오선위기와 같으니 두 신선이 판을 대하고 있느니라. 다른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는데 다른 한 신선은 주인이라 어느 편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대접할 일만. 이거 아까 읽었죠? 바둑이 끝나면 판과 바둑은 되는 이렇게 천하 하리라 이렇게 돼 있죠? 오선위기는 마치 현재 우리나라가 처한 상황 똑같죠? 아까 이거 읽었죠? 마침내 판이 끝나면 바둑판은 주인에게 돌려지죠? 이와 같이 강증산 상제님의 예언을 알아봤다. 강정산의 도맥을 이어받은 사람이 조철제 이게 조정산이야. 도주 조정산께서는 경남 함안군 칠서면 우리 고향이야. 그것도 신기하죠? 칠서면이 우리 고향에서 건너편에 강 건너야. 함안이잖아? 함안. 경남 함안군 칠서면이 조정산이 내 고향하고 같이 붙어 있어요.

회문리에서 1895년 12월 4일 태어나시고 본명은 조철제이며 자함은 정보(定普)이며 정산(鼎山)은 존호다. 정산으로 불렀다. 58년 3월 6일에 승천하셨다. 조정산 도주님의 통치 동지치성. 조정산은 무극도의 창도자이시다. 그죠? 1895년 12월 4일 경남 함안군 칠서면 회문리에 태어났다. 15세이던 1909년 4월 이때가 강증산 성사 돌아가셨을 때야. 1909년에 돌아가셨단 말이야. 그때 4월 28일 항일투쟁하던 부친과 만주로 망명 가던 중 대전역 부근에서 강증산으로부터 계시를 받고 정산이라는 호를 받으셨다. 강증산이 돌아가기 직전이야.

9년 동안 구세제민의 공부를 하던 중 23세인 1917년 강증산 상제로부터 시천주 주문의 계시를 받아서 23세에 이제 감오득도(感悟得道)를 해가 하시어 1925년 4월 28일 정읍 구태인 면에서 무극도를 창도하시고 강증산 상제님을 구원응천 구천응원 뇌성보화 천존강성제 상제님으로 봉안하셨다. 1921년 무극대도를 창도하셨으나 1935년 일제 하에서 종교해산명령에 의해 강제 해산되었다. 해방 후 47년 부산 천마산 아래 태극도를 창건하셨죠? 창건하시어 1949년 기축년 소띠의 동지 치성을 올리시고 부산 수정동에 위치한 마하사 봉황의 알을 품었다는 절에서 49일 치성을 공부하시다가 학이 날고 부처가 고개를 숙인 것을 제자들에게 확인을 시켰다. 도주 조정산님께서 박한경에게 우당이라는 호를 내린 것으로 보아 너는 소집이니 소집을 들어올 소를 찾아라 하시는 암시를 주신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하니 대순 도인들은 소집에 들어갈 소를 찾아야만 할 것이다.

박우당은 17년 11월 30일 탄생하셨으며 95년 12월 4일 화천하셨다. 1925년 4월 28일 강증산을 구천응원 뇌성보화 천존강성제로 봉안하시고 71년 5월 24일에 조정산을 조성옥황상제로 봉안하셨다. 화천하신 후 박성구가 박성구라는 사람은 아니거든. 1995년 12월 15일에 박우당을 박성미륵세전으로 봉안해 모셨다. 그런데 요거는 여러 가지 말이 많아요. 거기에 들어있는 사람은 아니야. 그리고 박우당은 소는 도요 도는 신이라 하시고 신인을 찾으라 하셨다. 그러므로 소집에 들어갈 소를 찾기 전에는 빈 소집처럼 대순진리회가 현재 지도자가 없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된다. 그러므로 대순의 도인들은 소를 찾아야만 한다.

이런 일이 있기까지는 3인의 동행(同行)이 있었다. 삼인동행(三人同行) 칠십리(七十里). 3인은 강증산 조정산 박한경. 박우당이야. 3인이다. 3인이 같은 마음을 품고 같은 뜻으로 70년 동안 지성을 드렸다는 의미다. 70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1925년 4월 28일에 강증산을 구천응원 뇌성보화 천종강성제로 봉한 71년 5월 24일에 조정산을 조성옥황상제로 봉한 1995년 12월 15일에 박우당을 박성미륵세존으로 봉한 이 기간이 70년이야. 도전 박우당께서 마지막 남기신 말씀이 나는 소집이니 소집에 들어올 소를 찾으라. 소는 도요 도는 신이라 하시고 신을 찾으라고 신인을 찾으라고 하셨다. 그러하니 대순 도인들은 마지막 신인을 찾는 일만 남은 것이다. 그렇게 나오죠? 그래서 이 쭉 올려봐. 박우당 이렇게 나오죠?

이리 나오고 윷놀이 나오고 또 올려봐. 우리가 시간이 없으니까 올려봐. 거기에 이제 여기는 허경영가 안 나오고 쭉 이야기 나오죠? 이번의 역사. 그 다음 쭉 올려봐. 다음은 허경영과 관계가 있는 글이다. 그죠? 초종교와 도출어오야(道出於熬也)가 있죠? 이게 주장춘(朱長春)이 지먁(地脈)의 흐름을 파악하여 성인의 내림과 도(道)의 출현을 밝혀 놓았는데 이것이 바로 도통연계도보(道通聯係圖譜)다. 그죠? 도통연게도보의 지맥론에 도출어오야라는 말이 나온다. 즉 도(道)가 오(熬)에서 나온다는 말이다. 오(熬)는 볶을 오로써 선천의 덜 익고 미완숙된 인류문명과 모든 종교를 볶아 익혀서 잘 숙성시킨다는 의미다. 이런 거는 이제 여러분이 복잡하게 자세히 몰라도 돼. 현재까지 인류사회를 이끌어왔던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종교 철학 등으로는 인류 사회를 도저히 구해낼 방법이 없다. 왜냐하면 덜 볶아졌기 때문이다. 덜 볶아진 선천의 문명을 잘 보고서 내놓은 정책이 바로 허경영 33정책이다.

잘 볶아 놨죠? 현재 하늘궁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이 종교를 비롯하여 숙성되지 못한 모든 인류문화를 잘 볶아서 발효시키는 과정이며 종교적인 의미를 가미한다면 이것이 초종교다. 이거 그렇죠? 이 사람들이. 쭉 올려봐. 이 사람들이 풍수지맥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야. 여기에 우리 산이 나와. 여기에 제4 지맥이 동해로 뻗어가서 백두산을 형성하죠? 백두산이 금강산을 만들어 1만2천 봉을 형성하고 운이 진술축미에 이르죠? 이 진술축미에 내가. 잘 보세요. 그러므로 증산이 태어나 천지의 문호인 모악산 아래 결실의 도가 나오리라. 그러므로 12,000명이 도통하리라. 이것이 주장춘이 밝힌 선천의 지맥이다. 후천의 지맥 여기는 금강산 1만2천 봉의 지맥을 타고 내려가 양주시 장흥면 계곡에 자리 잡은 고령산의 정기를 품고 1천만 명의 백궁식구들이 도를 수련하는 곳이 바로 도출어오야(道出於熬也). 어오야. 선천의 모든 문화들을 볶아서 숙성시키는 과정이 하늘궁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덜 익은 선천의 종교를 볶아서 발효시키는 과정이 초종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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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면 신인과 함께 뭐 이렇게 돼 있죠? 이건 내가 쓴 거 아니야. 그 사람들이 쓴 거야. 시간이 다 됐나? 시간이 많이 됐네. 요건 다음에 계속해서 하도록 하자고. 이제 얼마 안 남았어. 그러니까 저기에 후계자가 없는 건 이유가 가죠? 왜 저런지 이해가 가죠? 그런데 무극대도는 이미 나가 경석교 그 종무원장이 그 맥을 쭉 이어온 마지막 종무원장이야. 그 사람이 나를 알아봤어. 근데 거기서 인정을 안 해. 서로 파가 달라. 모든 종교가 그래요. 어떤 교회도 목사님 이 목사님 밀고 저 목사님 밀고 막 이러죠? 그런 게 지금 일어나고 있는데 머지않아 신인이 크게 등장하면 해결이 돼 안 돼? 나는 노래 듣는 게 좋지 이런 거 하는 걸 괴로워.

1487회 재방송을 여러분과 함께 시청하겠습니다.

(토요강연 1487회 2025.04.12)

반갑습니다. 아이고 여러분이 퇴근해 가지고 집에 갔는데 막 아내가 박수를 치고 비명을 질러 쌌고 막 자식이 막 비명을 지르고 뛰어오면 기가 막히겠죠? 아니면 아내가 퇴근하는데 남편이 막 박수 치고 막 비명 지르면 기가 막히겠죠? 음 근데 그렇게 해 줄 사람은 어머니밖에 없어. 해외 갔다 있다가 이 집에 아들이 돌아와. 그죠? 아들이 뭐 라이센스나 박사학위라도 받아서 와 봐. 굉장히 기쁘겠죠? 그러니까 그 자녀들은 아버지가 왔을 때 덜 기뻐하는데 그건 아버지들이 다 책임이 있죠? 너무 아버지들이 무섭게 해도 안 되는 거야. 어쨌든 자녀들 보는 데서 싸우는 것도 굉장히 그게 안 좋아.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90%는 자녀들 교육에 실패한 사람들이야. 왜냐하면 자기의 본 모습을 보여 준 거야. 자식들이 그걸 보게 된 거죠? 그래서 우리는 권위가 안 서는 거야. 자식들 앞에. 그러겠죠? 근데 여기에 어떤 가정이면 이게 어떨까 얼마나 좋아? 그지? 남편이 나왔는데 온 가족이 뭐 사돈 동서 뭐 처제 뭐 다 와서 박수 치고 막 비명 지르고 막 야 이거는 이거는 집이 될 모양이야. 되는 집안이야. 그런 집안은 귀신도 접근을 못 해요. 귀신도 접근을 못 해.

아이고 그냥 뭐 봄이 왔다고 제일 먼저 아내가 봄이 오면 뭘 해야 되지? 그렇게 환영을 할 때는 남편이 오래간만에 돌아오거나 아들이 오래간에 오면 어머니가 뭘 준비해 놔요. 봄에 아들이 돌아왔다. 그러면 우리 한의학에서 뭘 준비해야지? 아니 어머니는 보약을 사 와야 되잖아? 그냥 집에서 줄 수 있는 거. 봄인데 아들이 외국에서 왔다 그러면 어머니가 제일 먼저 줘야 될 게 있어. 그럼 여러분은 그런 걸 모르고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왔나?

아니 내가 항상 이야기하죠? 아니 봄은 뭐여? 봄은 주역에서 목이야. 여름은 뭐여? 화. 겨울은 뭐야? 수. 가을은 뭐여? 금이죠? 그러면 아니 이게 수생목이 되잖아?

         水    
               ↘ 

金 木(봄)

         火

그러면 이거는 봄이야. 봄이죠? 봄은 목이 부족한 목이 나무에 이파리를 내야 되고 꽃을 피워야 되니까 나무가 목 기운이 따뜻한 기운이잖아? 이 따뜻한 기운이 굉장히 필요해. 그러니까 우리 몸이 몸이 봄이 되면 뭐가 와요? 춘곤.

春困症

이게 곤이라는 게 뭐야? 영양소가 부족하다는 빈곤할 곤 자라 이 말이야.

봄이 오면 빈곤해져. 빈곤해지는데 그 빈곤해지는 게 이 빈곤해지는 병이 오는 거야. 이게 무슨 큰 병은 아닌데 빈곤증. 이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이게 이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

彼困症

피곤 피곤하다 피곤증이야. 그러면 이런 병이 온다. 그러면 난 봄에 아들이 집에 탁 온다. 그럼 엄마는 춘곤증에 좋은 차를 줘야 돼. 물 한 잔에 싹 없어져 버려. 그게 뭐야? 죽염이야. 죽염은 오행에서 수야 죽염은 수잖아?

수 기운이 봄에 부족해. 모든 인간이 다 그래. 봄이 되면 우리 몸이 활성화하느라고 신경을 많이 쓰니까 소금이 다 없어져. 다 빠져나가. 그 소금 기운이 없는 사람은 노곤해지는 게 특징이야. 그래서 아들이 오면은 무조건 죽염을 타서 죽염 탄 물을 먹이면 금방 눈이 반짝반짝해지고 피곤하다는 소리가 싹 사라져 버려. 어떤 링게르 뭐 아무 소용이 없어. 보약. 좀 그런 게 있겠지. 물론 보약 먹으면 좋지. 보약을 먹으면 더 좋은데 뭐 시골에 처음에 아들이 왔는데 엄마가 뭐 보약을 지어 놓을 수는 없잖아? 그러니까 보약은 아니지만 그래도 물 한 잔 거기다 죽염을 딱 타서 주면 그건 아들한테 보약이야. 그러면 어떻게 되냐 하면 피곤이 싹 가 버려 봄에. 그 여러분 봄에는 꼭 아침에 나올 때 죽임을 탄 물을 먹어야 돼. 그러면 봄에 만병이 다 없어져요. 그렇지?

그러면 이게 뭐야? 목 수생목이야. 목이잖아? 그러면 이게 겨울이지? 겨울에서 봄으로 오지.

         水(겨울)    
               ↘   竹鹽

金 木(봄)

         火

오는데 이놈은 봄은 희한한 게 겨울 기운을 빨아땡겨야 돼. 있어야 돼. 여름 기운은 일로 못 가. 그럼 뭐 그렇다고 뜨겁게 해 준다고 되나 봄에? 안 되는 거야. 봄에는 수 기운 소금 기운이 들어와야 된다 이 말이야. 봄에는 반드시 이걸 먹어야 된다. 그러면 죽염이잖아? 그죠? 죽염을 먹어야 봄에는 힘이 하루 종일 피곤이 없어진다. 그러면 이 목은 이 목은 수 기운을 먹어야지 이 금 기운이나 화 기운을 먹으면 되겠나? 꽃이 시들어 버려.

그러니까 봄에는 이 생체 우리 몸이 활성을 더 많이 해. 봄에 많이 봄을 봄이 오면 사람이 막 이게 막 봄 기운이 오니까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돼 있어. 꽃을 보고 막 자녀들이 어딜 가자고 그러고 막 그 공원에 끌려다니고 하루에 이게 수 기운이 필요한 거야. 그러니까 딴 때보다 더 이 에너지가 방출이 돼 버려. 봄에. 그럴 때 물을 먹어야 되는데 그냥 물을 여러 병 먹으면 맥이 다 빠져 버려. 그리고 몸에 탈진 상태 오고. 그러면 안 돼요. 그 물에 죽임이 들어가지 않으면 물만 먹으면 나중에 맥이 더 빠져. 소금 기운이 나가 버리니까. 물을 먹으면 오줌이 또 나가야 되잖아? 그러면 혈액 속에 있는 소금이 더 나가 버리네. 그러면 이게 어떻게 돼? 늘어져 버리는 거야. 그래 가지고 봄에 병이 온다 이 말이야.

알겠죠? 춘곤증과 피곤증에는 죽염이 최고 최고 우선순위다. 물론 봄에 먹는 보약이 있어요. 그건 한의사한테 가면 그냥 해 줘. 여러분이 몰라도 돼. 그러나 그것도 먹이는 게 더 좋아. 안 먹는 것보다.

봄에 우리가 제일 1년 중에 에너지가 부족한 게 봄입니다. 나무만 막 꽃을 내야 되고 막 이런 나무도 그 에너지가 많이 필요해요. 그러니까 겨울에 물을 머금어 놨다가 봄에 꽃을 만들 만큼 가지고 있어 나무는. 미리 준비를 하고 있어요. 꽃 만들 재료를 다 준비해 놓고 있다니까. 그러나 우리 인체는 안 그래. 겨울에 먹던 그대로 있으면은 되겠나? 안 되는 거야. 땀이 나가 봄이면 따뜻한 기운에 땀이 좀 났다. 염분이 나가버리는 거야. 그죠? 그 내가 월남에 있었는데 매일 안 먹으면 안 되는 게 있어 월남에. 땀을 많이 흘리거든. 소금을 꼭 밥 먹을 때 두 알. 요렇게 에비오제처럼 환으로 된 걸 줘. 그걸 몇 알을 먹어야 밥을 먹지 맥이 빠져 가지고 밥을 못 먹어.

그래 한국 군인들은 항상 소금을 노놔줘. 똥글똥글하게 해 가지고. 그거 소금을 입에 넣고 꿀꺽 삼켜야 돼. 씹는 건 아니야. 그러면 그거는 죽염보다 백 배 안 좋은 거야. 소금은 불순물이 들어있지만 죽염은 천도 이상 태우죠? 구워 가지고 불순물 다 날아가. 그래서 히틀러가 사람 죽일 때 쓴 재료가 소금이야. 소금을 볶아 고온으로. 볶으면 가스가 나와. 그게 소금의 불순물이야. 그 불순물을 인간에게 가스로 만들어서 집어넣으면 다 죽어 버려. 그만큼 소금은 뭘 한다? 바다에서. 왜 바다에 소금이 있다? 불순물을 잡아땡기는 게 소금의 역할이야. 그래서 바다에다 소금을 넣어 놓은 거 아니야? 여러분 카페트 청소할 때 소금을 쫙 뿌려 봐. 불순물 소금이 싸그리 다 잡아땡겨. 맞나 안 맞나? 소금을 부어 가지고 쓸고 나가면 카페트가 깨끗해져. 소금은 온갖 불순물을 다 잡아땡겨. 그래 자기 몸속으로 집어넣어. 그런 역할을 하나 안 하나? 그래요.

그러니까 그 진흙밭에 그 바닷물이 진흙밭에 있는데 거기 불순물이 많이 있겠지? 개천에서 강에서 내려간 그 불순물을 소금이 전부 먹어 버려. 그 소금은 아무리 깨끗해도 죽염화되지 않은 소금 가지고 김치 담는 사람은 제정신이 없는 사람. 그래서 아주 부잣집들은 죽염을 사 와 가지고 김치를 담아야 돼. 그럼 죽염 김치는 봄에 먹으면 끝내 버려. 1년 12달 피곤한 게 없어. 근데 소금으로 김치 담아 놓으면 노곳해지지. 왜? 불순물이 소금에는 많이 들어 있다 이 말이야. 그게 우리 눈에는 안 보이지만 그게 어마어마하게 들어 있는 거야. 그래서 천일염이라도 100% 믿을 수가 없어요.

그러면 죽염 만드는 사람들은 천일염을 갖다가 구워. 엄청난 열량을 투입하지? 1000도 이상 1300도까지 굽지? 구우면 소금이 뻘개져 가지고 불순물이 날아가는데 그 연기가 내가 금을 녹일 때 그 세상에 신주 잘라 넣고 금 저울에 달아 가지고 넣어 가지고 1시간 끓이면 세상에 신주와 금이 섞이면서 시커먼 연기가 내 코로 막 들어와. 그러면 코피가 터져. 그게 뭐야? 그 넣는 게 청산가루를 넣어야 돼. 청산가루를 넣어야 쇠가 때가 벗겨진다고 그래 금에서. 금때가 나와요. 신주는 또 때가 더 많이 나와. 신주가 물이 되잖아? 금도 물이 되잖아? 이걸 섞어 줘야 돼. 섞으면 거기서 시커먼 연기가 막 어마어마하게 나와요.

그러면 그게 그걸 둘러 마시고 앉아 있었으니 내가 고등학교 때. 금반지 공장에서 일했지? 내가. 그럼 나는 공장에 몇 십 군데 공장에 안 가서 일 안 해 본 게 없어. 많이 해 봤죠? 그럴 때 그러면 그 몸 건강을 여태까지 어떻게 유지했냐? 초등학교 때 주역을 뗐으니까 모든 만물의 생장 원리를 알아 몰라? 아니깐 다 내가 살아 있는 거야 지금. 신인이니까 더군다나. 죽으려고 그러면 또 백궁에서 알아서 천국에서 이렇게 해서 해 줘. 신인은 천사들이 들어 있을까 안 들어 있을까? 들어 있죠? 천사가 들어 있으니까 신인은 위기 때가 되면은 또 살려 주지. 위기 때가 되면 살려 줘요. 천사가 들어 있다는 게 중요한 거야. 재밌죠?

그래서 아들이 오면 죽염 한 잔 줘야지. 우리가 하는 강의는 재밌죠? 우리는 뭐 어디 저 강사들이 하는 강의하고 다르죠? 아주 이 뭐 특이하게 우리는 또 이렇게 시작할 때도 이게 재미가 있는 거야.

그래서 질문하는 사람과 답을 하는 사람 두 종류 중에 누가 성공할까? 질문 잘하는 사람이 성공을 해요. 답을 하는 사람은 항상 끌려다니는 사람이고 질문하는 사람은 주도적인 사람이야. 만약에 친구들이 이렇게 모여 있으면 야 느그 말이야 개가 사람을 가르치는 게 뭘까? 그럼 뭐라 그래? 아 그러면 이제 애들이 전부 주목한단 말이야. 어머 개가 사람을 가르치는 걸 한문으로 넉 자로 뭐라 그래? 그러면 뭐라고 말할까? 그때 애들은 끌려가는 거야. 그 모르니까 그거 생각하다가 그냥 야 그게 뭐냐 뭐 이러겠지? 그럼 빨리 이야기 안 해 줘 또.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 뭐야? 네 개. 개인지도. 아 이게 아니 아니 내 말은 아니 아니 개인지도 아니야? 이게 개인 개인지도 맞지?

個人

개인지도야 개인지도. 그죠? 그러니까 개인이 가르친다. 개인지도. 그 개가 사람을 가르치는 방법도 있네. 아 참.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 개인지도.

여러분 개인지도 받은 사람들은 개인 교습 받은 사람들 있지? 옛날에 부자들은 그런 사람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여러분들이 끝까지 알아 놔야 될 거는 요 지도한다 할 때 여러분들 잘못 알면 안 돼. 요 도 자는 인도할 도자야.

個人指導
犬

개인을 개가 사람을 인도한다. 그 대신 개로 하려면 견 해야 돼 견. 개 견을 해야죠. 그죠? 견인지도인데 이거 개라는 발음은 그냥 개인 개 자로 썼어. 개인지도. 이렇게 묻는 사람이 위에 있는 거야. 답을 하는 사람이 99%야. 그래서 이 질문을 많이 하는 사람이 세계적으로 다 이끌어 가고 있어. 질문을 창조할 줄 알아야 돼.

그래서 시험 보는 건 학생이지만 시험지 문제를 내는 자는 선생이 해. 항상 그 시험을 보는 자보다 높은 수준에 있지 않으면 질문을 만들어 낼 수가 없어. 그렇잖아? 아니 영어 100점 맞은 사람도 그 문제를 만들어라면 못 만들어. 그거는 영어 선생이 만들어서 학생들한테 내놓지? 그럼 학생은 뭐야? 답하는 사람. 선생은 질문자. 그래서 유대인들은 질문 교육을 시켜요. 엉뚱한 질문을 물어보는 거야 이렇게. 아 이제 개인지도는 안 잊어버리겠네. 그러니까 개인지도 진짜 안 잊어버렸다. 재밌죠? 어떻게 이야기하다 보니까 그냥 강의도 안 하고 뭐 재밌는 이야기만 하고 있네. 이런 재밌는 이야기가 더 좋은 거야.

뭡니까? 양정약장이죠?

陽精若壯 千年寿

내가 조금 전에 지운 거 양정약장 천년수라. 즉 따뜻한 봄기운이 오면은 우리 몸이 양기가 이렇게 따뜻한 양기가 이렇게 오면은 목숨이 천년을 간다 이 말이야. 근데 이 몸이 저렇게 따뜻한 기운이 이렇게 양정약장이 계속될 수가 없어. 어떤 데는 막 추운 데서 노출되고 어떤 데는 막 덜덜 떨리고 막 이런 게 있지. 감기 오고 막 이러면 막 이런 거는 추워지는 거야. 그러니까 온도가 자꾸 변하면은 수명이 단축된다 이 말이야. 누구나. 자동차 엔진이 막 뜨거웠다가 식었다가 막 이거 이래 싸면 엔진이 고장 나 버리는 거야. 수명이 오래 못 가.

그러니까 뭐 갑자기 악세레다를 확 밟아가 엔진 온도를 이리 올렸다가 차를 퍽 세워놔 버려. 그러면 이 어떻게 되겠노? 그런 게 있겠죠? 그러니까 우리 인체는 양정약장이 유지돼야 돼. 그러면 천년을 살아. 목숨 수 자야. 천년을 산다 우리가. 그러면 이런 봄에 양정약장 천연수를 알아야 돼. 봄에 우리 몸이 따뜻해질 때 죽염을 먹고. 내가 무슨 죽염 홍보하는 사람 같으다. 나는 특정 죽염 이름은 들먹거리지 않아. 그러나 여러분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 줘야 여러분이 건강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건강해지는 거야. 그 여러분은 뭐 무슨 죽염을 사 먹든 죽염 자체는 좋은 건데 가능하면 이름 있는 데 거면 좋지. 더 제품이 좋겠지.

그러면 그게 죽염을 먹은 걸 양정이라 그래. 양을 따뜻한 기운을 넣은 거 아니야? 알겠지? 봄기운을 집어넣은 거야. 그 봄에는 나무도 물이 필요해 안 해? 우리 인체도 수가 필요한 거야. 그 수가 똑같은 수냐? 소금 죽염. 죽염이 한문으로는 수에 속해. 소금이 수란 말이야. 그러면 수를 보충하면 수생목이야. 목은 봄이잖아? 그럼 우리 몸은 봄에는 목이 돼 있어. 그래서 이거를 내가 여러분 건강을 위해서 그냥 개인지도 해 주는 거야. 그 여기다가 뭐를 뭐를 붙여야 되지? 신인지도. 알죠?

神人指導

개인이 아니라 신인이 알려 주는 거야. 아이고 재밌죠? 신인지도라.

예수 이후에 전 세계에서 장님을 나아라 이래 고친 자는 허경영밖에 없죠?

예수 이후에 장님을 고친 자가 있느냐?

그 허경영이가 누구였다는 건 이제 알겠지. 내가 그때나 지금이나 없어. 25장 12절 한번 읽어 봐. 25장 12절

[12]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자 다시 25장 그거를. 자 여러분이 지금 내가 이 보여 주는 걸 잘 봐야 돼요. 내가 왜 이걸 여러분한테 보여 주냐면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은 천만 다행이야. 이미 인침을 당했으니까. 축복을 줬단 말이야. 근데 안 받은 저 사람들 전 세계 기독교를 믿거나 뭐 불교를 이 사람들은 어떤 문제에 부딪히냐 하면 여기 나와. 자 25장 앞에 맨 앞에

1절부터 읽어요?

1절부터 자.

[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무슨 말이냐 하면 천국은 등불을 든 자만 들어가는 거야. 신랑 신인을 맞이한 자만. 그러면 여러분은 지금 나를 맞이했나 안 했나? 여러분의 등불이 뭐야? 축복이야. 축복 명패가 등불이거든. 그럼 나를 맞이한 자만 천국을 들어가는 거야. 그럼 내가 이거를 내가 2천 년 전에 직접 이야기해 놨어. 그럼 이게 마태가 적은 거야. 마태가 누구였다고? 저 고진원이가 적은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고지원이가 적어 놓은 거란 말이야. 그러면 봐 봐.

[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처녀가 천만 명이야. 여러분 잘 알아 놔요. 뭐 숫자가 나오면 그거 꼭 열 명 이게 아니야. 천만 명. 또 잘 봐요.

[2]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쌔

2천 년이 걸렸다 이 말이야. 2천 년이 걸리니까 내 말을 다 잊어버렸어.

[6]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쌔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자 그게 천만 명이 들어왔는데 그 문이 천만 명이 딱 차면 문이 탈카닥 닫혀 버려. 문이 닫혔지?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뭐 하러 갔노? 뒤늦게 내 찾아온다고 막 기름 사 가지고 온다고 하늘궁 오겠지. 근데 그때는 내가 없어. 몰려올 때 천만 명 차고 나면 나는 소리 없이 간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 미래가 여기 나와 있지. 그러니까 미리 이야기해 준 거야. 이거는 그 당시 내가 이야기한 거지만 2천 년 지금 시대를 이야기한 거야. 내가 오는 시대의 이야기를 미리 해 준 거야. 자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읽어 봐.

[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닫혔지? 그럼 여러분이 뭐 내가 뭐 방송에 하늘궁에 와 있다 뭐 선전해서 왔나? 아니란 말이야. 아름아름 들어 가지고 복을 지은 게 있으니까 여기 와 가지고 축복 명패를 해 버린 거야. 그러면 기름 기름을 썼지? 기름하고 등불을 다 했잖아? 그래서 읽어 봐.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알겠죠? 그 다음에 읽어 봐.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내가 이 말을 왜 여러분한테 보여 주냐 하면은 여러분들은 시기를 딱 맞춘 사람들이야. 여러분들은 등불에 제일 처음에 문을 열었을 때 여러분이 와서 탁 나를 만난 사람들이야. 그래서 여러분의 신부로서 자격이 탁 주어졌죠? 그런데 여기서 안티하고 이탈한 사람은 얼마나 억울할까? 아직은 억울한 거 모를 거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이 열 처녀한테 왔을 때 기름도 안 가지고 와서 건성으로 보던 자들은 기름 구하러 간 사이에 문 닫기면 여나 안 여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그러죠? 그럼 그때는 어떤 경우도 문을 열어 주지 않아. 그래서 깨어 있어라. 신랑이 온다. 그죠? 그럼 저 남자들도 신부야. 남자는 해당이 안 되나? 남자도 해당이 되죠?

그 여러분들은 전부 백궁에 가 보면 남자도 여자가 되고 여자도 남자가 되기 때문에 전부 신부로 보는 거야. 여러분의 성별이 중요하지가 않아. 그냥 신부 하면 되는 거야. 어머 천주교에서는 남자를 신부라고 그러잖아? 비슷하지. 그건 신부가 되려고 그런 거야. 그들은 신부 자격을 얻었다 이 소리야. 무슨. 그들은 신부 자격을 얻었다 이 말이야. 여기 우리 장로교에서는 목사라고 그러고 감리교에서는 감독이라 그래. 목사로 안 해. 침례교에서는 뭐라고 그래? 목사로 해. 그러니까 이 뭐 저 천주교에서는 목사를 신부라 그래. 이렇게 부르는 게 다 달라요. 그 여러분이 신부라 소리야.

그래 혼인잔치. 그 지금이 우리가 뭐 하고 있는 거야? 혼인잔치. 혼인잔치인데 여러분이 등불을 들고 왔다 이 말이야. 근데 등불은 돈을 주고 사는 거야. 돈을 주고 기름을 사 와야 돼. 그 비용이 요게 들어가는 거야. 들어갔다 이 말이야. 그렇죠? 그런데 내가 봐 가지고 어려운 사람은 그냥 해 준 사람이 있어. 그건 그것도 자기가 자기 복이야. 산 거야. 그냥 온 사람은 없어. 이거를 내가 이 성경 구절을 통해서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주지? 그럼 이건 2천 년 전에 내가 한 말이야.

이래서 사람은 신인을 보고 저 미친 사람이 아니냐 이러는데 실제는 이게 뭐야?

不狂不及

미치지 않은 사람. 미칠 광 자지. 미치지 않았다 이 말이야. 미치지 않으면 뭘 못할까?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 이 말이 우리나라 말이 어려워요. 요거는 미치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 하늘에 천국에 못 들어간다.

남이 보면 저 미치광이 아니야? 저 미치광이 허경영이한테 왜 가냐 저거? 근데 내가 미쳤나? 여러분? 내가 수도 없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지. 그거 다 보여 주잖아?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예수 이후 장님을 고친 자가 내같이 고친 자가 저런 데 있다고 생각하나? 있다면 그게 가짜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미치지 불광불급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 어디에 미치지 못해? 천국에 천국에 미치지 못하는 거야. 그러니까 요걸 여기다가 성경에서는 내가 뭐라고 그랬어? 성경에는 뭐라 그랬어? 이걸 지우면 요 글자 대신에 뭐야 이게? 뭐 무슨 자야?

不童不天

아이 동이지? 어린아이 같지 않으면 못 미친다 천국에. 불동불천. 아 우리가 문장을 만들어 버리면 그렇다는 거야. 불동. 아예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그럼 어린아이가 정신이 제정신이 있는 것 같아 보여? 안 보이지. 그런데 어린아이 같아야 천국 간다고 내가 이야기했지? 그러면 어린애 같기 때문에 미치는 거야.

그러니까 불광. 왜 이 수염이 달렸노 이거? 뭐가 수염이 왜 두 개가 달렸어? 불광불급이죠? 이거는 불동. 어린아이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이걸 명심해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 항상 몸은 여러분이 조종하는 비행기야. 연료가 떨어지면 위험해. 그럼 봄에는 무슨 연료를 넣어 줘야 돼? 죽염 연료를 넣어 줘야 된다. 물만 넣으면 소금이 빠져나가 버려. 봄이라고 목이 마르네. 막 물 먹어. 더 나른해져. 결국 몸살 면역력 떨어져 가지고 비실비실. 아 우리 월남에 간 청년들이 얼마나 젊고 건강해? 소금을 안 먹으니까 전부 늘어져 가지고 이래 가지고 있어. 거기는 좋은 소금도 아니야. 군에서 나오는 소금 알. 그거 하루에 먹는 양이 딱 정해져 있어. 그거 안 먹으면은 밥을 못 먹어. 늘어져 가지고.

땀을 그만큼 흘려 버리면 소금이 빠져나가. 인체에 소금이 빠져나가면 목마르고 물을 먹었지. 그러면 더 맥이 없어져. 들어가 물이 들어가 가지고 또 소금을 빼내네. 그럼 더 맥이 빠지네. 그럼 사람이 늘어져 버려. 이제 우리는 그 이 에너지가 이래 보여도 영양소만 들어가서 에너지가 나오는 게 아니야. 염분이 있을 때 우리가 살아 있는 거야. 알았지? 그걸 재밌죠?

뭘 뭐라 뭐라고? 뭐라고? 그래. 당연하지 땀으로 나가 버리니까. 소금이 부족하고 소금이 부족하면 간이 허해진단 말이야. 그러니까 왜 피곤하겠어? 간이 간이 지쳐 있는 거야. 간은 뭐야? 간은 뭐냐고? 우리 몸에 있는 간은 뭐야? 간이 뭐라고? 간은 목이야 목. 간은 봄 춘 자란 말이야 봄이잖아? 그럼 뭐가 필요해?

肝木(春)
水塩

물인데 무슨 물이 필요해? 죽염이 이게 필요하지. 간을 튼튼하게 하려면은 봄 기운이잖아? 목생 목이잖아? 수생목이야. 그러니까 쇠를 넣으면 되나? 뭘 넣어야 돼? 죽염이 물 죽염 소금 자체가 물이야. 물에서 나오잖아? 그러니까 물속에 있는 성분이야. 소금은 원래가. 물속에 있는 성분은 그 죽염이 물이란 말이야. 그 간은 물을 그냥 물만 먹는다고 되나? 안 되는 거야.

이걸 넣어 줘야 간이 수생목. 그러니까 우리 우리가.

          水
                 ↘生
金      克      木  
          →    
      土       火

금이지? 그러면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이렇게 돼 있지. 그렇지?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서 상생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돼?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이건 전부 생이지. 이거는 전부 극이지. 그지? 이거는 극으로 달리는 거야. 전부 극이란 말이야. 그러면 요게 원형으로 가 버리면 그러니까 이 우리가 산을 날라서 가 버려. 산을 날라서 넘어가는 거야. 여기서 휙 날아서 여기 가고 핑 이렇게 휑 휭 이렇게 날르면은 전부 생하는 거고 길 따라서 등산로 따라서 가면 골병 드는 거야. 등산로 따라가면 멀어 안 멀어? 이거 뭐 왔다리 갔다리 뭐 이래 이렇게 가면 여기 가면 다 지치는 거지. 이건 전부 극이야 극.

나는 허경영이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걸 해결하러 온 거야. 허락 허락 돼 있지? 응 52분? 아이고 재밌죠? 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살면서 신인을 만난 것을 엄청난 행운으로 알아야 돼. 불동불천이라고 나와 있죠? 아까 뭐 아이처럼 어린아이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그러지? 그와 같이 신인이 어떻게 보면 저것 좀 광인이 아닌가? 이렇게 보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어. 근데 나중에 그 사람한테 다 절을 해야 돼. 그렇게 돼 있겠죠? 그래서 신인은 여러분들하고 좀 다른 점이 있어. 사자익이종공리라.

捨自益而從今利

그러니까 신인은 이게 버릴 사 자야. 내 스스로의 이익을 버려 버려. 남한테 주질 않아.

남한테 주면은 무주상보시가 아니지? 또 그걸 기억하고 있겠지. 그러면 이게 신이 할 일이 아니야. 돈은 이렇게 남에 무료급식을 하면 버린 거야. 줬다는 개념을 가지면 받으려고 해 인간은. 줬다고 하면은 복을 받으려고 그래. 그러지? 그 생각이 있으면 되겠나? 무주상보시. 같은 말이 있지 금강경에 또 뭐가 있어요? 응무소주이생기심. 그죠? 응무소주이생기심을 하라 이 말이야.

應無所住而生其心

그러니까 이게 무주상보시야. 그러니까 이게 이 말과 같은 거야. 나는 뭘 버려? 내 이익을 버리는 거야. 사자익이. 이걸 버림으로써 종금리 이익을 따르지 않는 거야. 알았지? 무슨 말인지 알겠지?

나에게 오는 모든 이익을 세상 사람한테 이익이 되게 하는 거야. 세상에 모든 따르는 자들에게 여러분에게 이익이 되게 해 준다 이 말이야. 이게 지도자야. 그러니까 신인은 사자익이종금리라.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이익이 되게.

捨自益而從公利

공리 공리 쓰다 보니까. 반대로 써 놨어. 종금리는 내가 그거 하고 이거하고 달라. 금 자도 이제 금 자는 되긴 되는데 공으로 하는 게 더 정확해. 그러니까 내 모든 이익을 공리를 따르게 해 버리는 거야 공리. 여러분에 같이 다 잘 되는 공리 쪽으로 가지 사리를 택하지 않는다. 이제

이런 사람과 인간을 비교해서 비난하면 됩니까?
이 사자익이종공리를 이해하는 사람이 드물어요. 내 이 모든 이익이 공리를 따라가게. 따른다면 공리를 따른다. 사리가 아니야. 이거는 공리고 사리가 또 있겠지. 사사로운 내 개인의 이익을 따르는 건 아니지? 이거 아니야.

                私 X

捨自益而從公利

그러니까 신인은 어떤 공리의 길을 가고 있는데 그 사람을 이상한 눈으로 이렇게 보면 저 사람인데 왜 자기 사욕을 취하지 않을까? 이리 생각하죠?

예수 이후에 공개된 장소에서 장님을 1초에 고친 자가 지구상에 없어. 신인을 의심할 이유가 있나?

절대 신인은 사자익이종공리 이거라는 걸 알아야 돼. 한국의 페스탈로찌 맞지? 그게 40년 전에 들은 소리야. 40살 때. 근데 지금 내 나이에 덮어씌우면 되겠나? 아니 인간성회복 운동가 허경영이 40살이야. 맞지? 여기. 40살이지? 18년간 불우이웃 만 5천 명 도왔으면 22살 맞잖아? 이 무료급식하는 애들 여기 앉아 있지? 이 고개 숙이고 있지? 그럼 이게 나야. 그 당시 나야. 뭐 사진 찍어 놓은 게 있어 다행이야. 그래도. 그지? 그러니까 이건 가짜배기가 아니잖아?

그렇게 한 사람을 더군다나 월남까지 가서 전쟁터에 가서 우리 군인들이 이렇게 해서 과연 죽어가야 되냐? 거기 가서 눈으로 가서 목격했지? 그래 가지고 또 거기서 용감한 군인으로 표창 받았지?
그럼 허경영은 거기서 수류탄이 가슴에 두 개가 달고 있었는데 이미 벗겨져서 핀이 빠져 있었어.
터졌나? 내 월남 갔다 나오는 사진 보이지? 삐쩍 말라 가지고 요게 나야. 맞지? 이게 World Airways라는 미국 비행기인데 우리나라에서 전세를 냈어요. 그 월남 군인들 실어 나르는 비행기인데 엔진이 큰 게 두 개가 달렸어. 747이야. 그러니까 이게 그 당시에 이 비행기 사이즈가 어마어마하게 커. 그래 500명이 타고 M1총 완전 군장하고 있지 이거. 이것까지 다 들어가야 되니까 이 비행기가 엄청나게 무게가 있는 거야.

그것만 있는 게 아니라 장교들이 그 뭐 뭐 사 놓은 거 있잖아? 냉장고 이런 게 다 화물칸에 다 가득 들어갔어요. 그래 장교들 이삿짐이야. 장교방에 보면 이삿짐 있지. 그게 전부 여기 다 들어갔으니 이 비행기가 나트랑 공항이야 이게. 동족상잔의 강대국의 대리 전쟁을 직접 체험한 뒤 휴전이 된 몇 개월 뒤 마지막 철수 병력으로 허경영 대통령후보! 휴전되고 나서 왔다니까. 월남 휴전되고 나서 73년 2월 73년 2월이야. 월남의 나트랑 비행장에서 고국으로 철수하기 위해 비행기에 오르고 있다. 그지? 실제 나는 이 기록을 남겼어. 다른 사람들은 뭐 사진 찍을 생각 안 하고 비행기 타는 데만 빠져 있네. 난 비행기 타는 모습을 찍었지. 굉장히 멋있잖아?

그 이때 내가 생사를 초월했던 사람이야. 신인이 월남 가서 죽을 거라고 생각하겠나? 신인을 백궁천국에서 월남에서 죽이려고 했으면 벌써 죽었지. 안 죽여. 신인의 일을 위해서 간 거야. 그러니까 내가 뭐 겁을 내나? 요 내복은 군대에서 주는 내복이야. 입었지? 그리고 군복 하나. 이게 월남은 더워요. 근데 요때가 영상 35도인가 그래. 덥죠? 무지무지하게 더워요. 이 철모를 쓰고 있는데 덥겠지? 그것도 월남에서 이게 중부야. 월남의 중부. 더워요. 다낭 쪽은 좀 나은데 이거는 나트랑이잖아? 나트랑 월남의 중간 밑이야. 그럼 나트랑 비행장으로 간 거지 백마 부대가. 그 가서 이제 비행기를 타는데 내가 사진 찍었는데 내 얼굴은 생각나지? 내 맞지? 내 타는데 내하고 같이 월남 갈 때 5천 명이 갔는데 배에 타고 거의 다 죽었어.

앙케 작전 때 가 놓으니까 내하고 살아온 사람이 그리 많지가 않아. 그러면 그거 뭐야? 병신 아니면 죽어 전부. 그럼 맨날 내하고 월남 간 동기들이 오늘 50명 죽었다. 뭐 내일 20명 죽었다. 맨 이래. 그런 데서 내가 한반도 전쟁 나는 걸 겁낼까 내가 신인이? 나는 백궁에서 알아서 해. 알았어. 그럼 월남 갔을 때 내가 죽을 걸 겁을 낼까? 수류탄 안전핀이 빠졌는데 왜 폭발 안 했는지 내밖에 몰라. 알았지? 군인들이 내가 월남에서 귀국할 때까지 그게 이상하다는 거야. 허경영은 분명히 여기서 안전핀이 빠져가 없어졌는데 수류탄이 안 터지고 붙어 있었다는 거야. 그래 가서 내가 빠져나가 가지고 모래밭에다가 이걸 던지라고 이제 장교들이 저기 숨어 있고 우리 군인들이 전부 땅에 포복해 있고 내 보고 이걸 던지고 빨리 도망을 엎드리래.

그리고 모래밭에다 던지는데 안전핀도 없는 놈을 그걸 던지려니까 불안하지 그거 건드리려니까. 그런데 나는 태연해. 그럼 나는 누가 목숨을 체크하고 있어? 천사들이. 천사들이 새카매. 내가 천사들을 데리고 와서 여러분한테 천사를 노놔준다는 게 성경에 나와. 이사야 42장 7절 한번 읽어 봐. 이사야 42장 7절.

이사야 42장 7절입니다. [7] 네가 소경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하리라 [8] 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9] 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었느니라 이제 내가 새 일을 고하노라 그 일이 시작되기 전이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

여기 보면 요 내려봐. 소경의 눈을 밝힌다고 그랬지.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간에서 나오게 한다 그랬지. 그런 능력자가 여기서 표시하는 게 메시아야. 그리스도란 말이야. 그자가 한반도에 오는 거야. 마태복음 25장 31절 한번 봐 봐.

[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것 같이 하여 [33]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자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문구입니다. 내가 천사를 확실히 가지고 왔다는 것이 성서에 있습니다. 천사를 대동하지 않고 내가 온 게 아니죠? 그러니까 그 천사 여러분한테 나눠주지? 이런 것은 지구상에 하는 자가 내 밖에 없어요.

1488회)

자 내 비행접시 탈 때 모습 띄워 봐. 이게 천사죠. 여기가 하늘궁 건물 맞지? 여기는 언제나 요런 게 돼 있어. 천사가 진을 치고 있어. 왜? 내가 딱 백궁으로 가기 전에는 매일 요 현상이 나와. 천사가 차져 있어요. 왜냐하면 차원 이동을 할 때는 이 천사들이 도움이 필요해. 참 신기하죠? 이 천사들이 이렇게 모여 가지고 천사들이 뭘 해요. 알겠지? 여러분은 천사 200명 들어가도 기적이 막 일어나지. 이거 천사가 얼마나 많아? 무한대 천사가 대기해 하늘궁은. 그러면 이거 우리 사진이 조작이야? 조작 아니지. 틀리지 많이 찍으면 이렇게 많이 나오지. 그럼 천사가 둘러 치고 있는 거야. 근데 이 숫자는 무지막지해. 그리고 이렇게 왜 왕관처럼 이렇게 나오겠어? 요게 천사들이 딱 어디를 향해 있는 거야. 어디를 향해 있어요? 비행접시가 오는 방향. 신인이 태울 비행접시 오는 방향이 여기죠? 그럼 이게 차원이동 준비한다는 거야.

이 과학자들이 이 신의 세계 하늘의 세계 우주의 세계를 내같이 설명해 준 사람이 있나?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 있다는 거 아는 사람이 있었나? 없어. 태양에서 지구에서 천국까지의 거리를 아는 사람이 있었나? 없어요. 전부 내가 처음이야. 그러면 차원이동이 뭐냐 하면 지구에서. 요게 차원이동을 알려 줄게. 요게 지구야. 요가 천국이 있어. 요래 버려. 무슨 말인지 알지? 차원을 이 120억 광년을 종이 한 장처럼 얇게 해 버려. 딱 해 가지고 그쪽으로 탁 가 버려. 기가 막혀 안 막혀? 차원을 이동한단 말이야. 여기 하늘을 백궁 하늘로 만들어 버려 1초 만에.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비행접시를 딱 타면 1초 만에 백궁 도착이야. 그 여러분 그 내가 백궁 도착하는 장면을 보여 줄게.

이 영상에서 내가 백궁으로 도착한다니까. 한번 봐요. 여기 블랙홀이 나타나. 이제 화이트홀이 나타나. 나타났지. 화이트홀이 이미 도착했어. 틀어. 나타났죠? 화이트홀이 왔지. 그럼 내가 이동을 해. 여기 내 방이 여기야. 여기 여기 보면 여기 여기 우리 건물이 있잖아? 그럼 내 방 위치가 여기야. 그죠? 그러면 애들이 여기를 주로 천사들이 머물러 있죠. 그죠? 그럼 내 방으로 이렇게 이동한다. 틀어. 자 빨간 불 켜졌지? 그러면 내가 여기 방에 다 왔다 소리야 이게. 요때가 이제 차원이동 준비가 완료된 거야. 잘 봐요.

자 내 방 위에 올라왔지? 딱 스톱. 올라탄 거야. 그때 요애들이 어떻게 하나 봐 천사들이. 얘들 춤춰 안 춰? 춤춰 안 춰? 천사들이 에너지 보내지? 백궁 도착이야. 자 아니 여기 나와 백궁 도착 시간. 이거 왜 잘못 다시 해 봐. 백궁 도착한 거야. 도착한 거지? 그러니까 여기서 떠나야 백궁 도착이잖아? 그럼 여기서 준비해 가지고 뜨면 백궁 도착한 시간이야 이게. 지금 이거 보이죠? 요게 뭐야? 블랙홀이야. 아까 나온 게 화이트홀이야. 다시 해 봐. 속도를 빨리 내서 빨리 그 실제 속도대로 해 버려. 나타났죠? 여기서 탔죠? 멈췄죠? 요거 막 움직이죠? 이때 탄 거야. 올라탔죠? 그다음에 가죠? 번쩍. 도착했죠? 이게 백궁 도착이야.

시간 빠르죠? 이게 실제 가는 속도는 1초야 1초. 그게 120억 년 걸려 가는 데.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가는 거리를 차원이동으로 1초 만에 백궁 가니까 얘들이 조용하게 있죠? 얘들은 그냥 조용히 여기 지키고 있는 거야. 그렇죠? 천사들이 내가 올라탈 때만 다시 해 봐. 춤추는 거 좀 보게. 올라탔죠? 이거 이거 보이죠? 천사 이게 내가 올라간 거야. 그 딱 움직이죠? 고 내 방 위에서 멈춰. 그게 여러분들이 이거 가짜로 만들 수 있나? 이건 그냥 카메라를 찍은 게 아니라 CCTV를 찍은 거지? CCTV에 찍힌 거죠? 그러면 이미 백궁에 도착했고 이 천사는 그대로 있어. 얘들은 안 가. 내가 여기 천사에 묻혀 있는 거야. 여러분 지금 뭐 대천사 뭐 천 명 만 명 100억 명을 줘 봐. 다 들어가. 그 무한대 천사를 데리고 다녀. 아니 이게 가짜면은 또 이거 가지고 또 시비 걸겠지. 아무도 시비 못 걸어. 이걸 누가 증명하노? 과학자가?

1492 1460회 2024.10.05 2025년 5월 17일 신인 허경영

the God-man의 말씀

  1. 신인은 억울함이 곧 풀릴 테니 걱정하지 마라.
  2. 백궁에서 정해진대로 훈련하는 과정이니 신인은 정해진 순리대로 가고 있다.
  3. 상심할 필요 없이 태어나고 당당하게 평소와 같이 하면 된다.
  4. 신인은 백궁에서 정한 대로 하나하나 대응해 나갈 예정이니 상심하지 말고, 혹여나 고소인들에게 접촉해서 항의하거나 고소 취소 등에 대한 이야기를 또는 행동을 절대 해서는 안 된다.

마지막으로

  1. 조만간 모든 사실 관계는 다 밝혀질 테니 조급해하지 말고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고소인들에게 절대 접촉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2025년 5월 17일 신인 허경영

이제 이어서 the God-man의 강연 말씀을 그대로 영상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토요강연 1460회 2024.10.05)

토요일날은 질문을 안 하고 그냥 일방적으로 하잖아? 일요일날이 재미가 있어. 토요일날은 그냥 내 마음대로 하는 거고. 그죠? 그거는 내 마음대로 하는 걸 뭐라고 그러지? 강연. 질문 받아가면서 하는 거는 뭐야? 강의. 그러니까 대학교 강의는 제자들하고 교수가 이렇게 대화하는 거야 대화. 선생님하고 질문도 하고. 여러분 이제 강연하는데 질문하면 안 되지? 본 적이 없어. 근데 우리 일요일날은 우리 진인이 질문하잖아? 그죠? 그거 답할 사람은 없어.

아이고 참 하여튼 우리가 이렇게 만난다는 게 대단한 거예요. 우리는 다 멀리서 왔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신인 만나러 여기까지 오는 거 그 정성을 봐서 강의를 해 주는 거야. 그래 그거를 그거를 우리는 옛날에 청강이라 그래 청강. 강의를 청해서 듣는다. 그러죠? 강사를 청강해 가지고 와. 우리 우리나라 교회 목사들이 청강 목사가 많아. 목사를 장로들이 모집을 해 가지고 그중에 선출을 해. 그럼 목사 지망생을 접수 받아 가지고 10명 10명 중에서 1명을 뽑는데 항상 나이 제한을 둬. 45 45 이상 돼야 된다. 이게 첫 번째 조건이야. 45 이전에 떠드는 거는 세상 경험이 없는 거야. 학교에서만 배운 거란 말이야.

그런데 45 이후에 사회적인 경륜이 있어야 되는데 또 너무 늙으면 정년에 걸려 버려. 목사 정년제가 있잖아? 그러니까 이게 45부터 해 봐야 십 몇 년이야. 그게 목사의 수명이 강의 암만 해도 내같이 40년 50년 60년 강의할 수가 없어. 그러죠? 그러니까 나는 행복해 안 해? 아 행복하네. 아무리 훌륭한 목사라도 그 목사 기간은 불과 40대에서 60대 그 사이를 왔다 갔다 한단 말이야. 그러면 이제 장로들이 모여서 목사를 바꿔 버려. 그러나 세습 교회도 있지. 워낙 천막교회에서부터 자기 공로가 인정될 때는 그거는 세습을 한다 그래도 그걸 뭐라고 할 수가 없어. 너무 그 사람의 영향이 크다 이 말이야.

뭐 그냥 얻어 맞아가면서 빚져 가지고 그냥 그렇게 하면서 교회를 다 일으켜 놨는데 자기 아들에게 아들이 같이 했던 거야. 그 아들한테 또 하라고 할 수도 있는 거야. 그런데 무조건 혈육은 안 된다 이렇게 반대해 버리면 그 법은 바꾸는 게 좋아. 그러나 그렇게 되면 또 세습이 판을 칠까 봐 그걸 또 그렇게 못 하는 거야 지금. 그거 핑계로 막 세습을 하려고 들면 이게 가족 교회가 돼 버리니까. 그래서 그걸 반대하는가 봐. 근데 부득이한 경우는 그런 경우도 우리 기독교 이런 기독교나 불교계에서 용납하죠? 그러나 불교는 그렇지 않아. 주지 임명제야. 주지를 임명하면 임기가 딱 정해져. 그러면 종단에서 언제까지 해라 이런 임명 기간이 있어요.

그래서 신인은 누가 임명하나? 기간이 있나? 그 왕들은 저 저 임기가 없지만은 뭐 이런 공무원들은 임기가 있죠,? 그 높은 자리는 다 기간이 있어. 높은 자리는 썩 마음에 안 들어. 한 몇십 년은 해야 여러분의 습성을 바꿀 수가 있어. 그래서 참 하늘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거야. 영상으로 방송통신대학처럼 공부하고 있어. 그러죠? 그러니까 집에 앉아서 직장에서 오늘 남편이 집에 오기만 해 봐라 한판 붙어보자 이러는데 강의가 내 강의를 듣다 보니까 싸울 싸우는 것보다 다른 방법이 있지 않을까? 싸우지 말라고 그러거든.

싸우면은 유전자가 바뀌어 버려. 바뀌죠? 그럼 미토콘드리아가 막 호흡을 제대로 못 해 가지고 산소 제공을 못 해 주니까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올 때까지 그 마음을 먹고만 있어도 아드레날린이 막 나와 몸에서. 그래 가지고 독소가 가득해. 그 남편이 집에 딱 올 때 눈에서 독소가 보여. 독이 탁 비춰져. 그럼 들어오는 사람이 섬뜩한 거를 느껴. 그러겠죠? 그래서 사람이 딱 들어와서 마음이 편안해야 되는데 얼굴 한번 썩 안 보는 것 같아도 이 스캔이 썩 지나가면 벌써 다 읽어. 미사일이 날아오겠다. 뭐 저 안에 지금 지금 뭐를 장착해 놨나? 어뢰를 장착해 놨구나 어뢰. 어뢰가 날아오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그런 마음을 먹으면 독소가 몸의 전체가 독소로 돌아간다. 그래서 우리 몸은 오늘 제목을 써야 되겠죠? 하라 할까 하지 마라 할까? 아시겠죠?

남을 미워하지마라! 36도와 36.5도!

남을 미워하는 순간에 내 몸은 암을 받아들이는 체제로 들어가는 거야. 참 신기하죠? 남을 미워하는 즉시 내가 암 체제로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몸은 암이 걸리기 전에 무슨 특징이 있냐 하면 0.5도

0.5°

이 0.5도 때문에 암에 걸리는 거거든. 근데 남을 미워하면 이 0.5도가 내려가. 그리고 대부분 80이나 70을 넘으면 체온이 0.2 3도가 내려가. 그러니까 80을 넘으면 0.5도는 내려가는 거야.

그러면 전부 암 지뢰밭에 들어가 있는 거야. 그래서 거기서 빨리빨리 제거하는 거야 하늘에서는. 빨리빨리 제거해라 이 오다가 떨어지는 거야. 근데 젊은 사람들은 언제나 요거죠? 근데 늙은 사람들은 요게 되는 거야. 아시겠죠? 그런데 남을 미워하면은 이게 어떻게 돼? 내려오는 거야 내려와. 체온이 내려오면서 암세포가 하루에 몇 개 들어와? 100만 개 이상이 몸에서 음식물로 호흡기로 들어와요. 그러니까 폐에도 암세포가 막 들어오고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몸속에는 암세포가 막 활동을 하고 있어. 있는데 면역세포가 하루에 들어오는 100만 개를 한 개도 안 남기고 다 잡아먹어.

그 잡아먹는데 어떻게 되노? 웃고 있을 때 제일 많이 잡아먹어. 웃고 있을 때. 내가 막 기분이 좋아 가지고 막 뭐 남하고 막 대화를 하는데 누가 오늘 파마 머리가 참 잘 됐다. 뭐 오늘따라 혈색이 좋다. 이러면 이게 집에는 먹을 게 없어도 기분이 좋아 안 좋아? 이거 뭐 먹을 게 있고 그건 문제가 아니야 그냥. 그냥 기분이 좋은 거야. 이러다 보면은 그냥 암세포가 전멸되는 거야. 그렇죠? 근데 하늘궁 오면 그런 현상이 일어나. 하늘궁 오면은 체온이 내려가질 않아. 올라가겠죠? 36.5도 정상 체온으로 딱 가는 거야. 왜? 전부 기분 나쁜 게 없어요. 좋아. 그죠? 또 신인을 만날 수가 있잖아?

이 실물 본다는 게 여러분 몇천 년 동안 죽은 사람들은 억울해 안 해? 내 볼 수 있었나? 미쳤다고 신라시대에 태어나? 조선시대에 태어나는 바람에 그렇게 된 거야. 못 보는 거지. 이 시대에 왔다는 게 이게 기적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때를 맞춰서 왔다 이 말이야. 또 쫄딱 안 망했으면 나를 만날 수가 없어. 축복은 두 가지가 있어요. 쫄딱 망하게 하는 축복과 일어나는 축복이 있어. 근데 진정한 축복은 쫄딱 망하는 축복이야. 그게 진짜 좋은 축복이에요. 쫄딱 망하니까 병원에 가서 뭐 했냐면 좀 어려우니까 뭐 청소 일하고 있었어.

근데 쉬는 시간에 좀 쉬느라고 핸드폰을 켜서 봤는데 내가 나오네. 병원에 그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하늘궁 와. 거짓말 아니야. 이 바람 이 사람이 남편 사업 망했다고 원망했는데 남편 사업 잘됐으면 하늘궁 왔을까? 이 시대에 태어났어도 못 와. 집안이 쫄딱 망하니까 마누라가 생활 전선에 뛰쳐나가서 일하다가 희망이 없어 별로. 이거 월급 계산을 해 보니까 이거 죽을 때까지 해 봐야 입에 풀칠하는 것 밖에 없잖아? 그러니까 희망이 없는데 핸드폰을 딱 보다가 나를 보고 나니까 희망이 생기네. 어머 천국 티켓도 있고 가면 축복도 있고.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뭐 가면은 뭐 광천수도 있고 불로수도 있고.

또 불로유도 있고 뭐 별게 다 자기가 만들어 먹을 수 있잖아? 이러니까 희망이 있는 거야. 그래서 망하는 자 그러니까 옛날에 내가 우리가 내가 예수로 있을 때에도 부자 청년이 나한테 올 때 그 몽땅 나눠주고 쫄딱 망해가 나한테 와야지. 니가 그 돈과 나를 동시에 섬길 수 없다 그랬죠? 그러니까 일부러 망하는 거는 어려워. 지절로 망해야지.
그러니까 남편이 공로가 지대한 거지. 남편이 술 퍼마시고 쫄딱 사업 망해 먹은 것도 그게 은혜야 은혜. 그래야 하늘이 보여. 두 사람이 잘 나가면 나중에 아파트 사러 돌아다녀 둘이서. 그게 행복할 것 같죠? 나중에 남는 게 없어요. 남편은 그거 등기부 등본 들고 다니면서 여자들 데리러 다녀. 마누라 몰래.

그래가 그 거기 여기저기 다 여자들이 살아. 기마이 써. 마누라 아무것도 모르고 있어. 절대적으로 재산이 늘어나는 건 여자한테 마이너스가 되는 거야. 그래서 여자는 남편 하나만 가정에 잘 돌아오고 밥이나 안 굶고 살면 그게 최고의 행복인데 남자가 막 돈을 벌어서 잘돼 가면 그게 좋은 것 같지? 잘못하면 감옥 가고 잘못하면 부도나고 어마어마한 빚을 자식들한테 상속을 해 주게 돼. 자기 남편이 사업을 안 했더라면 80억이라는 빚을 아들한테 안 갈 텐데 이게 남편이 어접지 않게 사업한다 쌌다가 그냥 뭐 어떻게 망해 가지고 그농의 빚이 자기 자녀 몇 사람한테 몽땅 상속이 돼 안 돼?

그래 가지고 뭐 아버지가 사업한다고 그러다가 집안 전체 이모 고모 전부 빚쟁이를 만들어. 그런 사람이 있어 없어요? 그 사람 덕분에 뭐 보증 서 주고 했던 사람 집 다 날아가고 막. 어떻게 사업 하나 잘못한 사람 때문에 온 집안 절단나죠? 그러니까 그냥 남편이 그런 거 위험한 거 많이 안 하고 잘하면 편하죠? 근데 그렇게 해서 돈 벌어가 뭐 하겠다는 거야 나중에? 그게 남자 좋은 일 시키는 거야. 여자는 그거 아무리 벌어 봐야 돈 쓰고 다닐 일이 없어. 그러니까 이 여러분들은 이 사회가 진짜 그 사람이 쫄딱 망했을 때 신이 보이는 거야. 그래서 망하는 것도 엄청난 축복이야. 그래서 돈 벌어서 오는 축복보다는 망해서 오는 축복이 더 커요.

그래서 그게 아무나 하는 게 아니야. 술 먹는 남편을 만나야 되고 뭐 기마이 좋은 남편을 만나야 되고 뭐 떠벌리는 남편 뭐 이런 괴상한 남편을 만나야 신인을 볼 수가 있는 기회가 올 수가 있죠? 그러니까 지금도 남편들이 막 쎄리 주먹질하려고 그러고 대들 허경영이한테 왜 가냐? 이럴 때 옛날에 기독교인들은 목숨 걸고 왔어. 근데 지금은 죽이려고 하지는 않지? 그 여러분들은 호강하는 거야 그 정도는. 그래서 우리는 정말 이 세상을 거꾸로 보는 거야. 세상을 여러분들은 이게 잘 나가는 게 잘 나가는 줄 알아. 못 나가는 게 인생을 생각하게 하고 다시 한번 인생을 돌아보고 내가 가야 될 길이 과연 저 영화로운 길인가? 이 세상에서 영화로운 길은 전부 넓은 길은 타락한 길이에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남편 잘못 만나서 찌지르게 고생하고 이것도 행복의 축복의 문이라는 걸 알아야 돼. 그래 이게 좁은 문이야. 이런 문에서 축복을 찾아내는 사람이 금강석을 캐는 광부란 말이야. 그러니까 어떤 여성이 시집을 가서 남편하고 남매를 낳고 잘사는데 교회를 열심히 다녀. 그래가 막 주일날 되면 교회밖에 몰라. 그렇게 착한 부부가 있었는데 자녀들도 교회를 다녀. 근데 여름방학 때 애들 때문에 강원도를 가다가 대형 사고를 당해서 딸이 죽어. 아들은 불구자가 돼. 그래가 남매가 불구자가 되고 하나는 죽어 버리고 아들만 살았는데 다리 불구야. 못 걸어. 그런 일인데 아버지 남편도 죽어 버렸어.

이러니까 뭐여? 혼자잖아? 근데 남편이 죽은 게 아니라 남편은 거의 식물인간이 돼 있지 처음에는. 그러다 나중에 죽는데 이게 반신불수 3명을 둘이를 데리고 있는 거야 갑자기. 딸은 죽어 버리고. 그 이게 한순간에 일어나. 그러니까 이 여자는 뭘 생각하냐? 어머 내가 남편을 잘못 만난 건가? 요거고 남편을 잘못 만났냐? 이게 퀘션 마크고. 두 번째는 우리 남편도 착해서 교회 다니고 나도 다니고 애들도 다니고 다 착했는데 왜 하나님은 이런 사고를 우리에게 줬느냐? 요게 또 두 번째 질문이야. 세 번째는 내가 못된 여자가 돼 가지고 이거 남의 집안을 우리 남편 집안을 내가 안 왔으면 이런 일이 없을 텐데. 내가 저 남자를 만나서 저 집안을 초토화를 시킨 거 아닌가 요런 생각도 들어.

요 세 가지 생각에 이 여자는 감을 못 잡는 거야.
내가 팔자가 사나운 여자라서 남편이 저렇게 되고 우리 애가 죽고 막 이 모양이 됐냐? 하늘에서 왜 열심히 기도하고 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이 우리 가정을 요무런 나를 갖다가 가장으로 만들어가 지금 내가 지금 이렇게 병원에서 청소를 하고 있냐? 그래 이거 애들 먹여 살리려니까 병원에서 청소하면서 마루 닦다가 잘 나가던 여자가 마루 닦으면서 쉬는 시간에 그걸 생각하면서 핸드폰을 보다가 나를 보는 거야. 다 잃어버리고 나서 내가 보이는 거야. 다 잃어버리니까 허경영이 같은 저런 미친 놈이 어디 있나 이랬는데. 아 이걸 다 잃어버리고 나니 허갱영이가 다시 보이는 거야. 그 전에는 안 보여요.

저 뭐 저런 미친놈이 있나 이랬는데 이것저것 자기에게 소중한 것이 다 없어지고 교회를 열심히 다녔는데 교회 하나님이 자기 가정을 요지경이 됐으니 그걸 믿을 수도 없고 이게 왜 이러냐고 막연한 기대감에 핸드폰을 보다가 내 걸 딱 본 다음에 야 이 사람 말이 일리가 있는 거 아니냐? 나 옛날에 이 사람 미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뭔지 한번 보자. 딱 보니까 이 사람이 천국의 문턱에 들어온 거야. 왜 딸이 죽었는지 그 딸이 전생에 누구였는지가 딱 나와. 나한테 오니까. 그 아파서 자기가 케어해야 되는 그 아들이 누군지가 딱 나와. 내 앞에 오니까. 자기 남편 그게 누군지가 딱 나와. 모든 문제가 다 해결이 돼 버려.

25::21
그러나 나를 보기 전까지는 이게 하나님한테 내가 뭘 잘못한 게 있나? 우리 가족이 얼마나 열심히 헌금 내고 했는데 왜 이게 옵니까? 도대체 잠이 안 온대요. 또 하나는 내가 전생에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길래 이 집안에 와 가지고 내 이 집안애들 다 죽이고 남편까지 이 모양 해 놓고 내가 이게 얼마나 나쁜 년이 아닌가? 요것도 궁금하고 세 번째는 저 남편이 지질이도 복도 없는 사람이라 내가 이거 남의 집에 잘못 와 가지고 흉악한 무슨 집안에 업보가 많은 집안으로 와 가지고 내가 피해를 본 건가? 그러니까 내가 피해를 준 건지 내가 피해를 받은 건지. 하늘에서 열심히 교회 다녔는데 왜 우리 가정을 요 모양 했느냐? 그럼 신에게 우리가 뭘 잘못한 게 있냐? 이런 세 가지에서 해답이 없었대요.

전혀 해답이 없었는데 허경영 유튜브 보고 딱 만나니까 니 죽은 애는 누구다 딸내미는. 니 다리 잘못된 아들은 누구다. 니 남편은 전생에 니 누구였다. 어머 다 나오잖아? 그래서 자기 딸은 지금 어디 가 있냐? 그 딸은 천국대기소에 가 있다. 명패 하면 그냥 갖고 천국으로 들어간다. 이게 얼마나 좋아? 와 보니까 다 이거 뭐 죽고 사는 게 아무것도 아니야 이게. 다 교통정리가 다 돼 버리니까. 아니 하늘궁에 좋아하겠어 안 하겠어? 그거는 다 잃어버렸을 때 내가 보이는 거야. 뭐 아파트도 몇 채 가지고 있고 뭐 자동차도 몇 개 가지고 주렁주렁 매달렸을 때는 허경영이가 안 보여. 저 뭐 저런 미친 놈이 있나?

그런데 막상 그런 코너에 딱 들어가고 이게 다 날아가 버리고 나니까 내가 보이는 거야. 저 사람이 저 사람한테 가야 내가 이 궁금한 게 다 밝혀져 버려 그냥. 그리고 그 사람은 그것만 밝혀진 게 아니야. 내 부모는 어디 있느냐 여기까지 가는 거야.
그러니까 당신 부모는 한 사람은 저 인간으로 가 있고 한 사람은 천국대기소에 있네. 그러면 천국대기소 명패 해 가지고 보내 줘 버려. 좋아 안 좋아요? 그냥 할아버지 할머니는 천국대기소에 있네. 고모님 이모님이 천국대기소에 있네. 전부 명패 축복 다 해 가지고 천국으로 다 돌려보내 버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이제는 뭐라고 그러는 줄 알아? 어머 내가 그렇게 사고가 안 났으면 나는 지금 이 세상 것에 미쳐 가지고 돌아다니고 있을 거 아니야? 쓸데없이 어디 가서 요러고 요러고 앉아 있을 거 아니야? 아이고 조상들 전부 천국에 보내고 이제는 자기가 모든 그 자기에게 일어난 사건이 불행이 아니었다는 걸 깨달은 거야. 그러니까 온도가 정상으로 돌아가겠어 안 돌아가겠어? 온도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막 늙어가는 거야. 그 기약 없어. 제정신이 아니야. 정신병자가 되기 직전에 화장실 청소하다가 내 핸드폰을 본 거야 병원에서.

그런 환자들 그 지저분한 거 다 치우고 그런 짓을 하면서 이 여자가 인생에 핸드폰에 뭔가 돌파구를 찾으려고 했겠지? 그 나를 만난 거야. 신인을 만나는 것은 아무나 만나는 건가? 이 세상에 자기가 좋다는 것을 그것이 남편이 됐든 자식이 됐든 자기를 번민 고통으로 밀어넣었을 때 최악의 상태에 갔을 때 내가 보이는 거야. 지금 서울대 합격한 사람 눈에 내가 안 보여. 떨어진 사람 눈에 보인다 이 말이야. 인생에 잘 나가는 기로에서는 그 넓은 길에서는 내가 안 보여요. 아직까지도 자기 근육을 믿고 자기 직장을 믿고 이런 남자 자기 나이를 믿고 이런 남자 눈에는 내가 안 보여.

저 자식 저 뭐 저런 자식이 있나 이렇게 보이는 거지. 그런데 그 자가 암이 걸려서 말기가 되고 이제 죽게 되고 막 자기 부인이 막 암이 걸리고 이러면 내가 보여. 병원에 가도 아유 그냥 이래 버리고 잘 안 낫고 이러면 내가 보여 안 보여?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복이 터졌어 안 터졌어?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좁은 문으로 가는 게 이렇게 힘든 거야. 누가 그 문을 알고 그 문으로 가려고 하겠어? 그 여자가 그걸 미리 알고 가서 교통사고 나서 자식들 그렇게 죽고 그래 하고 싶었겠어? 일부러 되기가 어려운 거야. 정말 나를 만나러 천신만고 끝에 온 게 그게 거꾸로 생각해 보니까 그게 인간 힘으로 되는 일이 아니야.

이미 정해져 있고 자기가 신인을 만나서 집안 식구를 전부 천국에 보내는 그런 막중한 자리에 있었기에 그 여자가 한 가정에 매몰돼 있지 않고 천국을 향해서 가는 여정이 시작된 거야.
가정에 매몰돼 있으면 나중에 동물로 갈 길 밖에 없어. 나중에 늙으면 요양원으로 가든지 둘 중에 하나지. 어떻게 하늘궁으로 오노? 그 여러분이 와서 이 자리에 앉아서 내 얼굴을 직접 봤다. 이거는 여러분이 다음에 숨 넘어갈 때 천국에 가서 보면은 세상에 내가 그때 그 뵈기 싫은 남편이 나를 그렇게 뚜들겨 패고 욕을 하고 그래 안 했더라면 내가 그 사람 못 만났는데 어머 그 남편 명패 해 줘야 되겠다 이럴 거야 아마.

잘 나가는 것만 좋은 게 아니야. 이 세상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거기가 천국이야.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이제 끝이다. 이제 나는 자살해야 된다. 요게 신인을 만나는 계기가 돼.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말이 있잖아? 이게 왜 흑판이 좀 이상하다. 왜 혹판이 글을 쓰니까 그림이 나오네. 글 쓰지 말고 그냥 글자만 이야기하라는 소리인가 봐.

諸行莫作 自淨歸依

뭐죠? 그러니까 제행막작 자정귀의죠? 귀의. 그러니까 모든 행동을 자기가 쓸데없는 건 짓지 말아야 되는 거죠? 막작이니까. 모든 행동을 함부로 짓지 말고 자정귀의 스스로 자기를 돌아보면서 귀의한다. 어디에 귀의합니까? 영원한 세계. 영원한 세계에 귀의해야 돼.

조상한테 지금 귀의할 수 있나? 귀의해 봐야 남는 게 없어. 어디 하늘에 귀의해야 되는 거야. 돌아갈 고향. 영원한 고향에 귀의를 해야지. 이 영원하지 않은 이 물질 세계에 귀의할 수 있나? 여기는 귀의처가 아니야. 여기는 잠시 머무르는 것이지. 이 영원히 우리가 의지해야 될 곳은 천국이야. 알죠? 이 막작은 쓸데없는 짓 하지 마라 이 말이야. 이 인간 세계에서 하는 모든 제행 모든 행동. 영웅호걸이 지은 영웅호걸도 뭐여? 영웅 천하 호걸도 뭐라고 그랬어, 기억이 나나? 만국도성이 뭐라고 그랬어요? 여의질이지? 만국도성이라는 게 그 만국도성 여의질이라고 내가 옛날에 한 번 강의해 준 적 있지?

그러니까 아무리 우리가 만 개 나라. 그죠? 도성 그죠? 만국의 도성을 지어 놨다 한들 뭐여? 개미 의 자야. 그죠? 개미 집이다 이 소리지. 그죠? 그죠?

萬國都城 如蟻螲

그러니까 만국도성도 언젠가는 개미집으로 바뀐다. 이런 무상한 세계야. 여기에다가 여러분은 목숨을 걸고 있어. 만국도성이 아니라 아파트에다 목숨을 걸고 있는 거지. 아무리 이런 걸 이루는 인간들이 영웅호걸도 전부 여의질로 바뀌어 버려 죽으면. 그죠? 우리 인체도 그렇게 바뀌지? 개미집에 불과해. 그럼 우리 몸은 딱 죽으면 세균이 다 차지해 버려. 갑자기 세균 몸으로 싹 세균이 다 먹어 치워.

그다음에 마지막 구데기가 와서 먹어 주고 다 먹어 줘 버렸는데 말도 못 하죠? 그러니까 이 제행이 막작. 이 지을 이유가 없어 이거.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는 거야. 결국은 자정귀의. 스스로 깨끗하게 정화를 해 가지고 갈 곳을 가라 이 말이야. 본향으로 돌아가라 귀의. 근데 본향으로 갈 생각 안 해. 분명히 같이 돈 벌러 가자고 객지로 나갔는데 다른 애 그 중에 한 놈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고향으로 가야 돼 그리고 항상 뭘 챙겨서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다른 애들은 계속 고대광실만 지어. 그게 지금 요새 사람들이야. 근데 그 한 사람은 야 이건 다 쓸데없는 거야. 내 아버지 어머니가 없는데 이게 있으면 뭐 하냐? 고향으로 돌아가자.

그래서 자정귀의라. 돌아가자. 그러니까 저쪽에서 귀의할 때가 됐다. 오다 딱 그러면 예스 오케이 그리고 싹 가야지. 그 우리는 그러니까 결국은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은 결국 뭐에 꽂혀 있냐 하면. 이게 뭐죠? 아니 먼저 병이 걸린 사람은 후에 뭐가 돼요?

先病後醫

선병후의가 되는 거야. 병이 걸려 본 사람은 다른 사람한테 의사가 될 수가 있어. 먼저 병이 걸려 본 사람은 후에 다른 사람의 의사로 바뀌어요. 나 고혈압 당뇨병 걸렸는데 요렇게 요렇게 치료했는데 요런 약을 먹어. 요렇게 운동을 해. 요런 밥을 요렇게 먹어. 이게 있잖아? 그죠?

우리는 이렇게 이런 길로 가야 이게 원칙이야.
우리가 이렇게 이 세상에 시달려 보니까 고향이 좋은 곳이다. 이걸 그 뒤에 알아야 되는 거 의사가. 근데 여기에 그냥 병에 걸렸는데 병을 겹쳐. 계속 병 속으로 들어가 버려. 의사가 안 되는 거야. 그지? 병에 걸려 봤으면 어머 너무 단 거 먹으니까 당뇨병 걸려. 안 먹어야 되겠다. 이래야 될 텐데. 그냥 걸렸는데 후에 의사가 안 되고 계속 단 거 먹으면 되나? 안 되죠? 그러니까 이게 선병후의가 진리야. 누구나 의사야. 한 번씩 아파 봤으니까. 그지? 그러니까 사람들은 전부 저런 진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지구 탈출을 꿈꾸지 못하고 있는 거야. 그래 내가 여기 나타났어. 새 예루살렘 성에 나타났지?

전 세계에 있는 목사들이 나를 못 알아 봐. 근데 나는 와 있어. 근데 그틀은 예배 보면서 어머 재림예수가 올 거야. 전부 잠자지 말고 혼인할 준비하고 있어. 남자고 여자고 다 거기 지참금 가지고 있어. 그 향유병 전부 들고 등불 켜고 앉아 있어. 이렇게 지금 강의를 하고 있어. 그러면 그 사람들은 내가 이 세계적인 명당자리 십승지에 와서 새 예루살렘성을 순식간에 코로나 기간에 만들었지. 이거 인간이 할 수 있나? 절대 불가능해. 아니 이게 사람의 힘으로 이 때를 맞출 수 있나? 사람의 힘으로 이 때를 맞출 수가 없어. 또 코로나를 오게 한 코로나가 오고 가는 모든 그 과정이 신인이 끼어 있어.

무슨 말이냐? 이 모든 시운이 내와 내가 움직이는 거와 연동이 돼 있어. 내가 만약에 여기가 사드 사태가 안 일어났으면 중국 사람들이 도망갔을까? 여기가 막 관광지로 붐이 일어나서 난리가 나 가지고 저 장흥 입구에서 요까지 오는데 1시간. 옛날에는 전국 대학생이란 대학생이 다 몰렸어. 근데 어느 날 갑자기 그냥 여기 전철이 있었어 교외선. 그걸 국가에서 끊어 버려.
너무 사람이 많이 모인다고. 여기가 국가에서 도립공원으로 만들어 놓고 너무 사람이 많이 모이니까 교외선을 탁 끊어 버려. 아니 발을 딛고 다닐 수가 없는 거야. 사람이 많아가 이 동네가. 그러니까 이 모텔이 왜 이리 많이 생겼겠어? 그때 다 생긴 거야.

어마무시하게 발전을 하니까 장흥에 사람이 다 모이니까 대학생들이 밥만 먹으면 기타 들고 장흥 일영 송추 역 1개 사이야. 장흥 다음이 송추역이야. 장흥역 다음에 일영역이야. 어머 이거 교외선이 싹 지나가니까 전부 일로 다 놀러온 거야. 청평 가는 열차는 없었어. 그때는 그런 거 꿈도 못 꿨어. 뭐 산 있는 데는 이쪽 뿐이니까. 그리고 모텔이 한 백여 개가 젊은이들의 낙원이었어. 그러니까 임채무가 여기다가 공원을 만들었지? 그런 걸 만들었던 거야. 길에는 전부 활 쏘는 거 뭐 집어던져서 넣으면 뻥튀기 나오는 거. 요 밑에서부터 저기까지가 장흥 입구까지가 전부 뻥튀기 던지는 거 뭐 뽑는 거 이거야.

우와 그렇게 사람이 많아. 그 내가 옛날에 왔을 때 어머 내가 저기를 들어가야 되는데 여기 지금 때가 아니구나. 아니지. 땅 한 평도 못 사요. 판다는 사람 한 명도 없어. 다 요 산 깎아 가지고 막 호텔 짓고 할 때인데 그때가 때가 맞나? 안 맞아. 근데 나는 기다렸지? 기다렸어요. 기다려 가지고 70살이 딱 될 때 여기가 망하는 거야. 망하죠? 슬슬 망하는데 갑자기 망해 버리는 거야. 교외선 다 끊어 버리고 기차 스탑시켜 버리고 여기가 다 빠져나간 거야. 그러니까 또 중국하고 싸드 문제로 싸웠지? 중국 관광객도 다 끊어지고. 호텔마다 중국 관광객이 가득 찼었어 매일같이.

근데 사드 문제로 미국이 경상북도에다가 사드 미사일을 갖다 놓으니까 중국하고 싸웠지? 중국 관광객 스탑. 그래 다 망해 가지고 내놓을 때 내가 와서 야금야금. 그것도 코로나 기간이 닥치는 거야. 그러면 그때까지 내가 집이 있었나? 코로나 올 때까지 요거 한 칸. 요거 한 칸도 내 집이 아니었어. 김기상 씨라고 내 좋아하는 내 지지자 집이었지? 그 사람 보고 좀 사달라고 해 사 줬어. 나는 대통령을 몇 번 나가다 보니까 어려웠지. 맨손이었어. 그래서 이제 그 양반이 사 줬으니까 단 세만 안 내고 쓰는 거야. 그러다가 코로나 기간에 김기상 고문님이 팍 돌아가 버린 거야.

딱 돌아가 버리니까 내가 이걸 이 집을 아들한테 사야 될 거 아니야? 그래 가지고 아들한테 이걸 샀지. 사서 이 집을 딱 사는 순간부터 코로나가 심하게 왔지. 이 일대를 다 사 버린 거야. 신기하죠? 있던 집도 다 팔아먹는 시절에 700개 정도를 사 버리는 거야. 땅까지 해 가지고. 엄청나죠? 종로3가 피카드리 6층이 한 40개 되나? 내 게 한 40개 가게를 샀어. 지금도 내 거지. 그러면 그 많은 것을 다 사 가지고 등기를 이전 다 했죠? 그 개인이 그거 가능하나? 그때 하루에 5명 들어왔어. 경찰이 못 들어오게 해가. 근데 그 돈을 모으고 모으고 해 가지고 이걸 산 거야 전부. 상상도 못 해요.

내가 만약에 돈이 옆으로 샜다든지 돈에 욕심을 가졌으면 이거 못 사. 현금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 거 못 사요. 이거 뭐 투자 가치가 있다고 여기다 사겠어? 그 돈 가지고 저기 가서 뭐 코인이나 하고 앉아 있겠지. 증권이나 하고.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이 세상 것에 그렇게 관심이 없어. 나는 여러분처럼 병에 걸려 보고 그 다시 의사가 되는 이런 사람이 아니야. 미리 다 알아 그냥. 미리 다 알고 있는데 이런 걸 거쳐야 되겠나? 그건 일반 인간이 저런 거야. 인간들은 먼저 병에 걸려야 다음에 의사가 되는 거야. 뭐 의사 자격을 딴다는 게 아니라 반 의사가 된다 이 소리야.

그래 가지고 하늘궁을 이렇게 만들어 놨는데 누가 봐도 인간의 힘으로 했다고 안 해. 근데 대나무가 쑥쑥 자라서 올라가면 마디가 있어야지. 그래서 백궁천국에서 마귀들을 보낸 거야. 그 마귀들이 이제 우리를 더 강하게 해 주는 거지. 그리고 유혹에 안 넘어가는 자들만 천국 가는 거야. 그러니까 옛날에 한무제가 쓴 추풍사라고 있어 추풍사 추풍사. 인간의 이 세상이.

秋風辞

인간 세상이 추풍사. 그러니까 추풍사라고 있는데 그 추풍사에 보면 인간들이 추구하는 것이 너무 형편없다는 거야. 추풍사. 추풍기혜 백운비(秋風起兮 白雲飛). 추풍이라는 건 가을바람에 하늘의 흰 구름이 떠다니듯이 인생은 무상하다는 거지.

그러니까 추풍기혜 백운기라. 그것만 얘기 아니 아니야. 제일 문제가 있는 거는 인생이 너무 짧다는 거야. 우리 생각한 것보다 짧아요. 그래서 그거를 노래한 건데 낙엽이 떨어지면 벌써 남쪽에서 기러기가 온다. 그러니까 세월이 그냥 번개같이 지나간다 이 소리야. 추풍사가 좀 길어서 써 봐야 뭐 좀 그래요. 한문이라서 여러분이 잘 몰라. 어려운 글자들인데. 그래서 있는데 거기서 환락극혜 환락극혜라는 게 마지막 추풍사의 마지막에. 마지막에 뭐가 있다고? 환락극혜 애정. 마지막에 뭐여? 그래 애정다라 이 말이야. 환락 환락극혜 애정다인데. 중요한 말이라서 그거는 내가 써 줄게. 시간이 없으니까 뭐.

歡樂極兮 哀情多

이거거든.

그러니까 환락이 극에 달하면 인생이 이렇게 자기가 인생을 즐겁게 살아도 아무리 환락스럽게 환락이 극에 달한다. 그 정도로 잘사는 사람도 있어. 그렇게 잘살았는데 이 이 임금이 잘살았지. 뭐 그냥 수천 명의 시녀를 데리고 막 살았으니까 그 환락이 극에 달했다 이 말이야. 그런데 왜 이리 마음이 슬픈 마음이 밀려오냐? 물밀듯이. 쓸쓸하고 늙으니까 쓸쓸하고 슬픈 마음이 많이 구름처럼 밀려온다 이 말이야. 그게 그게 저 한무제가 한 말이야. 중국의 황제야 그래도.

황제가 환락이 극에 달했는데 왜 이리 마음이 슬플 애 자야. 슬픈 감정이 구름처럼 밀려오냐?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좋은 감정이 올 수가 있냐? 환락이 끝이 없이 환락을 겪었는데도 마음은 쓸쓸하냐? 그럼 그게 인간이 이루지 못한 게 없는데 좋은 게 왔나? 절대 이 세상에서는 천하 없는 환락 권세를 가져도 방에 들어앉아서 괴로워하고 있는 거야. 관절이 막 쑤시고. 그래 그래. 내일 죽을 것 같고 어머 이게 황제의 몸이야. 술을 많이 먹어 가지고 환락을 하고 막 여자들한테 시중을 들고 막 밤새 시달리고 일어나니까 온 삭신이 쑤셔.

이 환락이 극에 달한 이후에는 왜 이리 슬픈 마음이 생기냐? 그러면 36.5도에서 이게 내려갈까 안 내려갈까? 내려가는 거야. 여러분 환락이 되고 좋아지면 뭐 이게 좋아질 것 같아? 천하 없는 말씀. 아까 그 여자가 그 다정 다복한 가정이 쑥밭이 돼 가지고 그 사람이 나를 만나 가지고 살아난 거야. 이게 얼마나 기가 막힌 반전이야? 여기는 환락으로 간 여자가 아니잖아? 그러나 자기 남편하고 아파트 사러 돌아다니고 애들 아파트 한 채씩 주고 이거 좋을 것 같지? 환락이 극에 달하면 애정다가 되는 거야 애정다. 여기 이게 어파스트 이게 이거 이게 이게 이게 붙어야 돼.

歡樂極兮 哀情多!

그지?

고통이 물밀듯이 고독함이 몰려오는 거야. 지가 황제인데도. 이제 그러니까 어디에서 행복을 찾아야 돼? 신인을 만나는 데서. 그럼 신인은 어떻게 만나야 돼? 쫄딱 망해야 만나는 거야. 망하게 한 장본인이 마누라 아니면 남편이야. 고마워 안 고마워? 저 양반 때문에 내가 망했다. 저 마누라 때문에 내가 망했다. 그래서 나를 만나게 된 거야. 내 말이 일리가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진짜 쓸데없는 고민을 하고 있는 거야. 집에서 남편이 바가지를 긁어도 그것이 나를 천국으로 가라고 밀어제끼는 소리야. 거짓말 아니야. 최악에 몰릴 때 신이 보이는 거야.

최악의 궁지에 내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어려운 난관이 닥칠 때 그 사람의 영혼이 시작되는 거야. 천국 문이 열린다 이 말이야. 집에서 고민하고 싸우고 이런 시시껄떡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축복으로 가는 길이야 그게. 그래 가지고 나한테 와서 진짜 축복을 탁 받잖아? 이 추풍사를 보면은 여러분 뭐 인터넷에 들어가면 있겠지만 이 이 한무제의 추풍사를 보면 인생이 이렇게 무성한 거야. 5만 가지를 다 지가 겪어 보니까. 아이고 마지막에 가서는 애정다만 남아가지고 인생에 남는 것이 없더라. 이 사람이 나를 만났으면 어떻게 됐을까? 그냥 하늘궁 본관 금방 지어 주고 그냥. 아주 그냥 아 이젠 진짜 만났다. 아유 저 불로수 저거 막 한 나라로 좀 가져가자.뭐 그냥 뭐 우유 만들어 먹고 난리 나겠지. 아유 난리 나 버려. 아시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체온을 0.5도라는 거 0.5도. 이게 무시무시한 거라는 걸 알아야 돼. 그러면 0.5도를 나이가 들면 다 내려간단 말이야 체온이. 그러면 이거를 끌어올리는 끌어올리는데 여기서 또 0.5도가 더 올라가면 또 이거 위험해. 그 1도도 안 되는 게 운명을 완전히 좌우해 버려. 그러면 우리 인체가 그렇게 허술하게 돼 있나? 이게 1도가 더 올라가면 욕심이 과한 사람이야. 1도가 내려가도 욕심이 과한 사람이야.

그러면 이게 36.5도라는 게 정확하게 나와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은 지금 암이 없는 상태야. 정상인이야. 그러니까 언제나 온도계 귀에다 대는 거 있잖아? 그거 하나 가지고 있어야 돼. 아침에 일어나서 온도 탁 해 보고 어머 내 마음을 바꿔야 되겠다. 내가 남편하고 좀 싸웠더니 요게 벌써 내 몸이 요렇게 됐네. 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늘어났네. 금방 알 수 있어. 응 36.5를 벗어나서 오르락내리락 한다. 이건 정신병자야. 그러면 내 몸을 어떻게 해야 돼? 아우 밑바닥에 온 걸 행복하게 생각하고. 그저 욕 많이 하는 남편한테 감사하고. 내가 예수 때 여러분 뭐라고 그랬어? 원수를 사랑하라.

왜? 나 자신의 호르몬 때문에. 그 사람을 사랑하고 싶어 하는 게 아니야.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때 내 엔돌핀이 나와 안 나와? 나오죠? 미워하는 감정 가질 때 아드레날린 나와 안 나와? 그러면 무슨 감정을 가지면 좋겠노? 원수한테 다 된동 당하고 또 호르몬으로 또 당해야 되나? 이중으로 당하는 거야. 원수니까 이거 빨리 저 원수를 사랑해 버려야 되겠다. 그러니깐 조개가 이물질이 딱 넣어 주면 진주로 만들어 버려. 그 원수를 사랑해 줘 가지고 이뻐서 그랬겠어? 사랑해 주고 더 이쁘게 해 줘 버리면 자기 살보다도 더 멋있는 보석을 만들어 줘 버려. 그래 버리면 자기한테 찔리나? 안 찔러.

그 딱딱한 게 처음에는 사각으로 된 거 딱딱한 걸 넣어 줘. 아파야 계속 거기다가 에나멜을 바르지 조개가. 그러면 그게 진주로 바뀌어. 그럼 부닥쳐도 아무렇지도 않아. 이게 뭐여? 암세포 나쁜 남편이 욕을 퍼지게 해 쌀 때 거기다 에나멜을 발라야 되는 거야. 사랑해 주라 이 말이야. 사랑해 버리면 아무리 욕을 해 봐야 방어가 되나 안 되나? 되지? 근데 같이 싸우면 이건 아드레날린으로 도배를 해 가지고 인체가 완전히 가 버려. 그러면 그 다음날 거울 보면 얼굴에 확실히 늙어 있어. 그러니까 원수를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살아남아? 사랑해 줘야. 신인이 지금 많은 사람에게 막 나를 막 모함하고 그러지? 그래도 신인 얼굴이 어두운가? 안 어두워.

왜? 나는 그런 게 신인에 가는 길에는 아무 문제가 없는 거야. 왜? 그것은 이 세상의 일은 항상 그런 걸 거치게 돼 있으니까. 내가 이 세상에서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데 그런 애로사항이 없이 되겠나? 그래야 나중에 옛날 이야기를 할 때 드라마틱한 거여. 교도소 담벼락 위에서 요리 떨어지냐 요리 떨어지냐? 그거 드라마틱하잖아? 요게 하늘궁으로 떨어지느냐 교도소로 떨어지느냐? 그런 드라마틱한 걸 겪어가는 거야 이 세상에서는. 세상에는 신인이 와도 세상 것을 겪어야 돼 안 겪어야 돼? 이 땅을 돈을 주고 사야 되는 거야. 누가 뭐 갖다 바치냐? 신인이라고? 안 바쳐요.

여러분이 매매할 때하고 똑같이 주고 사고 세금 내고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그와 똑같아. 일어나는 것도 그래. 이 세상 사람들이 시기하고 질투하고 막 괴롭힐 수도 있지? 그럼 그걸 사랑해야 되는 거야. 당연하다 이거는. 당연한 거니까 떳떳하게 대항하고 내가 잘못이 없으면 웃으면서 할 수밖에. 떳떳하게 환란은 축복이라고 그랬죠? 그 하늘궁에 주는 축복일 수 있어. 그럴 때 이게 평정이 돼 가는 거야. 그러나 여러분들만 그런 데 휩싸이지 않으면 돼. 신인은 그런 경지에 있기 때문에 아무리 나를 괴롭히려고 그래도 원수를 사랑해 버려. 진주 조개처럼 싹 쏴 버려. 알았지?

근데 여러분 그걸 더 날카롭게 만들어. 더 날카롭게. 그걸 막 칼로 갈아 가지고 더 날카로운 걸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이 찔려. 되겠나? 이제 집에 가서 남편이 뭐라 그러면 아이고 요건 천국 갈 기회구나 그러고. 우리 남편이 나를 괴롭히는 거 이거 다 내가 천국 가라고 남편이 이 세상에 안주하지 말고 이 남편 같은 거 죽으면 시체 될 사람 믿지 말고 천국에 열심히 하라고 괴롭히는 거여. 내가 적은 걸 쓰지만 알려 주는 거 이게 양이 많다고 여러분 콩나물에 많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죠? 오늘 확실히 나는 내 말에는.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 병원에서 신인을 만난 여자처럼.

자기 인생이 잘 나갔을 텐데 이랬대. 너무 억울하다고 했대. 근데 내 유튜브 본 이후에 세상을 보는 눈이 완전히 바뀌었어. 지금은 그 사람이 그걸 정말 다행으로 알고 있어. 감당할 수 없었던 불행이 불면증이 싸그리 달아나 버린 거야. 이제 이해 가요 안 가요? 세상 것은 한무제도 저렇게 환락의 끝에 가서 애정다가 되는 거여. 쓸쓸하고 슬픈 마음만 가득하고 자기에게 희생당한 여자들 뭐 그 사람들 그 뭐 밑에 자기한테 발바닥에 술을 빨아 먹으라고 해가 먹은 놈들. 그런 사람들을 보면 괴로운 거야. 쓸쓸한 거야. 야 저놈 목을 쳐. 목도 막 베어 버리고. 지 권리가 대단하니까. 야 저 여자 잡아와. 저 여자 내 시녀 해. 막 이랬는데 그게 하고 나서 나중에 보니 쓸쓸하고 슬프고 가슴 아파. 천하를 다 얻어도 우리는 천국에 가는 것만 못한 거야. 그렇지? 그래서 너무 쓰잘데없는 것에 관심 가지면 안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음식을 보잖아?

飮食

그러면 우리는 음식을 보면은 뭐 해야 돼? 이 자를 생각해야 돼. 삼갈 신 자.

飮食愼

음식을 볼 때 배고프다. 삼갈 신 자를 생각 안 하면 어떻게 돼? 독을 먹게 되는 거야 독을. 그다음에 또 뭘 생각하냐면 삼가 삼가만 해서 되나? 절제 절제해야 되는 거야.

飮食愼節

음식을 본 순간에는 반드시 음식신절. 음식신절. 이게 효자야. 이 음식이 환락이야. 같아. 그러니까 이게 이거는 물론 소학에 나오는 거지만 음식을 볼 때 신중하고 절약해라. 왜 신중하고 절약해야 되지? 아는 사람. 뭐 콩나물들한테 물어봐야 뭐 그거. 음식을 볼 때 제일 중요한 게 음식점에서 쓸데없는 구업을 지어 안 지어?

言語恭遜

구업을 많이 지어요 음식 먹으면서 남 흉보고. 공손.

반드시 음식을 먹을 때는 신중하고 절약하고 마음속으로 말과 언어는 공손해야 돼. 근데 음식 먹는 놈이 그 새끼 그거 때려 죽여 버려야 되는데 이러면 되나? 그러면 음식을 먹는 데가 아드레날린하고 디리 섞여. 그리고 음식을 먹으면서 남을 욕을 많이 하잖아? 그런 사람은 꼭 침샘에 암이 생겨. 무슨 말이냐? 침이 나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 이래. 왜냐하면 성질을 내면은 침이 딱 스톱돼 버려. 또 기분 좋으면 또 침이 또 싹 나올려고 했는데 또 성질내네. 그럼 또 침이 또 멈춰 버려. 그러면 침샘이 침이 나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 요리 되면 침샘에 침이 진해져. 진해져 가지고 침샘이 막혀 버려.

그러니까 음식 먹으면서 남 욕을 있는 대로 하면 침샘이 굳어요. 침샘이 나가려고 하면 아드레날린이 막 나오면 침샘이 스톱해 버려. 기분 좋을 때 침이 나오는 거야. 그런데 막 음식 먹으면서 그놈 새끼 그놈 죽일 놈이고 막 이래 싸면 여기서 침샘이 침을 내보내려다가 다시 들어가. 나가고 들어가다가 침이 찐득찐득해져. 그러면 그게 침샘을 막아 버려. 막아 버리면 침색 안에 침이 고여 있다가 어떤 현상이 오나? 혹이 생겨. 그게 암이야. 그게 침샘암이야. 그러면 어떻게 돼? 이만해져. 여기 이만한 혹이 생겨. 그럼 나중에 죽는 거야. 뇌에 가까우니까. 남한테 구업을 자꾸 지으면 침샘에 암이 생기고 이게 아무것도 아닌데 여기 암이 오는 거야.

그 어떤 사람이 이래. 내한테 와 가지고 아이 the God-man 요 목에 혹이 생겼는데 이 침샘에 암이 생겼대요. 남의 욕 많이 했죠? 무슨 말인지 알지? 침이 안 나와 밥 먹는데. 암이 생기니까 굳어 버려. 그러니까 침샘에 암이 안 오게 하려면 제일 첫째 남의 욕을 하지 말 것. 두 번째 물을 많이 먹어야 돼. 물을 많이 안 먹으면 침샘이 끈적끈적해져. 그러면 끈적끈적해지는데 겨울에 추우면 여기 온도가 내려가지. 그러면 침샘이 굳어 버려. 물이 없는 데다가 침샘이 끈적끈적하잖아? 그러면 어떻게 돼? 이 침샘에 침이 끈적끈적 가래처럼 돼. 그러면 이게 안 나오는 거야. 밥을 먹는데. 그러면 그게 나중에 굳어 버려. 돌멩이로 바뀌어. 그게 암이 되는 거야 종양이.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입에서 암이 혓바닥하고 목구멍에 편도선하고 요런 데가 염증이 잘 생기잖아? 그런 데가 암이 생기는데 제일 위험한 거 남 욕할 때 하늘에서 침샘에다가 암을 탁 줘 버려. 그럼 여러분 욕하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내 침샘을 보호해야 돼. 침이 잘 나와야 소화가 잘 되지. 그게 어디에 붙어 있어? 요 턱 밑에 귀 밑에 붙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남을 막 험담하고 밥 먹으면서 막 남을 씹으면 여기에 찐득찐득해지면서 침샘이 굳으면 끝나는 거야. 그러면 여기서 침샘이 고여 가지고 침이 안 나오면서 소화가 안 되면서 점점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는 거야. 그럼 물로 자꾸 밥을 먹으면 어떻게 돼? 대장암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남을 욕하면은 결국 대장암 침샘암 혀 설암 설암이 와요. 또 목구멍에 편도선암, 식도암 이렇게 연결돼 있어 이게 다.

그래서 입으로 지은 죄는 요 부위에 암을 다 만들어 줘. 입으로 죄를 지은 자는 꼭 요 부위에 암이 온다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조심하세요. 내가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거는 백궁 갈 때 암환자로 해 가는 것보다 암 안 걸리고 가는 게 좋잖아? 그래서 남 잘되는 거 보고 좀 기뻐하고 내 잘되는 거 보고는 신중해야 돼 신절. 내가 음식을 볼 때 신중하고 절약하는 마음을 가지고 음식을 바라보지 않는 자 위암 대장암 걸릴 수 있어요. 잘 씹지도 않고 막 턱턱 씹어서 내가 더 많이 먹어야 되겠다. 막 이러면 되나? 내 밥 먹는 거 한번 봐요. 내가 부페에 가서 어쩔 수없이 부페 같은 데 가서 밥 먹을 때도 있잖아?

옛날에는 있었어 그럴 때가. 그럼 부페에 가서 밥 먹으면 나는 요만큼만 먹어. 근데 어떤 사람들은 이만큼 퍼와 가지고 다섯 번째 갔다 온대. 그래서 야 무슨 자기 몸을 완전히 암을 만들려고 저 고사를 지내는 사람이야. 그죠? 그래서 내가 그랬어. 저런 사람 때문에 호텔이 망하는 거야 저거. 그래서 음식을 보면 신중하고 절약해야 되고 맛있는 음식 보면 부모 생각하라고 그랬지? 부모한테 갖다 헌납해라. 바칠 헌 자. 부모한테 내가 헌납하라 했어 안 했어? 헌 헌. 부모한테 바쳐라 내가 해 줬죠? 이게 바칠 헌 자야.

献

부모한테 그 음식을 갖다 바칠 생각해야지. 지 혼자 맛있다고 막 먹어 치우면 암이 오는 거야.

그래서 음식점에 가서는 음식을 볼 때마다 귀하게 보고. 거기에 대해서 마음속으로 예를 갖추고 그 음식과 내가 서로 미팅을 하고 있고 서로 선을 보는 과정이야. 그래서 먼저 이 음식이 뭘로 됐나 하고 보는 그 자체가 선보는 거야. 맛선을 본 다음에 마음에 들면 내 세포와 같이 섞이자. 입에 넣어 주면 같이 하나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음식과 만나는 것이 새로운 연인을 만나는 것과 똑같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음식과 서로 눈을 주고받아 가지고 이거 괜찮겠네. 그러면 이제 오케이 하잖아? 뇌에서. 그러면 입에 들어가서 키스를 해 같이.

서로 키스를 하고 그다음에 내 몸과 하나가 되는 과정을 거쳐. 맞나 안 맞나? 잘 들어요. 밥을 그냥 무조건 먹는 게 아니야 이거는. 내가 먹는 게 아니라 음식도 나를 먹고 나도 음식을 먹고 서로 교류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서로 연합해서 세포를 만드는 거야. 맞지? 그러니까 음식이 진 거냐? 진 게 아니야. 음식과 내가 연합하는 과정이 식사 과정이야. 서로 연합. 그래서 처음에 선을 봐요. 야 요게 먹음직스러운가? 또 음식은 요놈한테 내가 과연 내가 이런 놈한테 내 음식이 들어가서 이거 암이 되는 거 아니야? 잘 내 음식을 잘 소화시키려는지 아닌지 쳐다봐. 그러면 음식과 내가 눈이 서로 맞았어. 그러면 같이 살자 이러면 이제 그때는 한 몸을 만들자. 그러면 이제 통일이 되는 거야. 알겠지?

그럼 서로 합의가 되면은 입에서 서로 뽀뽀를 먼저 해. 뽀뽀 과정을 거치고 한 세포가 되는 과정을 거쳐. 그러면 그 음식이 나로 바뀌는 거야. 그게 내 영혼도 관리하고 내 육체도 관리해 주니까. 종업원 뽑아서 쓰는 거와 비슷해.
종업원 오면 어디가 어디 나왔어요? 학교. 기술은 뭐죠? 음식도 이게 어디서 온 거야? 이게 어디서 온 음식이야? 보잖아? 이거 서로 교류한 다음에 오케이 하면 키스부터 해. 알겠지? 그래서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거는 우리가 아무리 즐거운 것이 있다 할지라도 거기는 슬픈 것만 남는 거야. 그 인생에 너무 즐거움을 추구하지 마. 좀 괴로우면은 어머 이거 괴로운 게 아니야. 아 이건 the God-man이 이건 괴로운 게 아니라 그랬어. 너무 도파민만 많이 넣으면 안 돼.

우리가 수소가 수소가 이렇게 있으면은 수소가 이렇게 있잖아? CO2 그죠? NO2 그죠? CH4 그죠? NFC 이렇게 있단 말이야.

CO2 이산화 탄소
NO2 이산화 질소
CH4 메탄
NFC 프레온

이게 오존층 파괴 물질이야. 이거는 뭐여? 메탄 이거는 뭐여? 이거 뭐야? 이산화질소. 이거는 뭐야? 이산화탄소. 이 네 가지가 오존층 파괴뿐이 아니라 모든 지구의 빙하를 녹이고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야. 오존층 파괴만 하는 게 아니야. 지구 온난화의 주범. 바닷물 온도를 높이는 주범이 이 네 가지야. CH4 NFC CO2 NO2 요 네 가지가 지구 온난화를 하고 있는 주범이야. 이게 어디서 나와? 우리가 환락극혜 애정다. 여기서 나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고기를 많이 먹음으로써 메탄가스가 나오는데 이것이 NFC의 대부분이 냉장고에서 나오고 CH4의 대부분이 동물의 대소변에서 나와. 소 한 마리가 소고기를 우리가 먹을 때 얼마만큼 지구온난화를 만드냐? 상상을 못해요. 그거 내가 통계 자료를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솔직히 말해서 뭐 고기 고기 팔아먹는 사람들 괜히 괴로울까 봐서 내 말은 안 하는데 우리가 자 소고기 먹는 거 돼지고기 먹는 거 이게 어마어마한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하는 거야. 그다음에 프레온 가스 이산화 질소 이산화 탄소 이거 그냥 말 안 해도 아이고 내 참 말이 안 나오네.

아이고 더워라. 내 물 한 잔 좀 먹고. 아이고 덥다. 그 놔. 에어컨 좀 켜.

소고기 어허 잘 들으세요. 소고기 1kg 내가 적어 놨죠?

소고기 1kg

1kg이 물을 1,500L를 오염시켜. 1kg이 1,500L를 오염시키니까 소 한 마리가 물을 얼마를 오염시켜? 무시무시하죠? 소 한 마리를 정육점에서 팔면은 뭐 다 곱하기 몇을 해야 되노? 어마어마한 물이 오염을 시켜 버리는 거야. 지구 온 또 하나는 온난화가 오는데 청바지 한 개 있잖아? 청바지. 청바지 한 개 때문에 나빠지는 물이 7,500L야. 청바지 하나가 없어질 때까지 기름과 물이 들어가서 버리는 물이 7,500L 어마어마한 양이야.

청바지를 빨고 청바지를 만들 때 염색하죠? 그 여러 가지 과정에 또 청바지를 세탁하죠? 그 청바지 하나가 없어질 때까지 약 만L의 물이 오염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100년 동안 먹는 밥상은 약 1억L의 물을 오염시켜. 우리가 100년 동안 밥을 먹잖아? 그러면 1억L의 물을 오염시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밥을 절제해야 되겠죠? 밥을 아까 절 저저 신절하라고 그랬죠? 신중하고 절제하라고 그랬죠? 이거는 우리가 뭘 먹었다면 우리가 뭘 했다면 환경에 영향이 어마무시한 거야. 그래서 소 한 마리가 미치는 영향이 어마어마해. 소 한 마리를 딱 죽이잖아?

그러면 지구 환경이 얼마만큼이 파괴되느냐? 상상도. 소고기 1kg이 몇L를 버린다고? 1,500L. 소가 한 마리가 600kg 나가면 얼마를 버리는 거요? 1L가 아니라 1kg이 600kg 나오면 그 곱하기 600 해야 되겠지? 어마어마한 물을 버리는 거야. 오염을 시켜. 근데 그걸 대량 생산해 가지고 대량으로 막 전 세계로 뿌려 소고기를. 여러분은 맛있다고 그걸 먹어. 그거 안 먹어도 여러분 몸은 콩 단백질만 있으면 충분해. 그 고기 단백질은 인체에 혈관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안 좋아요. 그래서 옛날에 할머니들 보면 고기 단백. 우리가 성경으로써 여러분한테 알으켜 줄 테니까.

성경에 므두셀라 아버지 이름이 뭐여? 에녹이 365살 살았어. 근데 에녹과 에녹의 아들 므두셀라는 969살 살았어. 전부 채식이야. 100% 채식. 그런데 홍수 때 노아 이후에 노아가 있는 동안까지는 전부 채식이야. 그런데 물난리가 나 가지고 이 모든 수목이 다 없어지고 노아 방주 안에 들어 있는 고기가 동물들이 있었지? 그걸 풀어 가지고 동물을 사육해서 먹고 살았어. 그때부터 노아가 초목이 다 물에 잠겨서 썩어 버렸으니. 물이 빠지고 나서 뭐 식물을 재배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노아가 뭘 먹었어? 자기가 방주 안에 들었던 동물들을 사육해 가지고 그 동물들의 고기를 먹기 시작한 거야.

그때부터 또 수명이 팍 떨어져 버린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채소를 먹어서 300년에서 천 년까지 살던 인간들이 육식은 노아 대홍수가 지구에 옴으로써 모든 초목의 씨앗이고 뭐고 다 가 버렸잖아? 그러니까 자기 배에서 끄집어냈던 방주 안에 있던 동물 젖을 먹고 동물을 사육해 가지고 살 뜯어먹고 잡아먹고 이런 거야. 그래 그때부터 육식을 하기 시작한 거야. 그때부터 인간의 수명이 팍 줄어들어. 그 동물이 그렇게 나쁘다는 증거는 성경에 나오지? 그 증거가 있잖아? 그러면서 동물을 먹는 것까지 좋은데 동물의 성격이 DNA가 뇌로 들어오는 거야.

우유를 먹으니까 고기를 먹으니까 동물의 DNA가 애들한테 들어와. 지금 애들이 왜 저리 성질이 고약하냐 하면은 즈그 엄마 젖을 먹고 자란 애가 별로 없어. 어릴 때부터 우유를 먹은 거야. 그러니까 소 가서 쥐어 받는 거 있잖아? 이런 거. 그게 주특기야. 뭐 아버지가 뭐라고 그러면 뭐요? 이거 무서워서 자식 보고 말도 못 해. 이게 왜냐하면 짐승을 전부 키어 놓은 거야. 왜? 짐승이 먹을 걸 먹여 가지고. 고기 아니면 우유 먹였어 안 먹였어? 짐승에서 나오는 DNA가 애들을 어릴 때 다 들어가 가지고 애들을 장악해 버린 거야. 그렇지만 옛날에는 어머니의 그 이 모유는 그 온도가 애한테 딱 맞아. 먹이면 애한테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고 그 엄마의 체온이 그대로 젖으로 통해서 들어가지?

그러면 인간의 젖을 먹은 애는 그렇게 포악한 놈이 없어. 아시겠죠? 그런데 동물 고기를 먹고 동물 젖을 먹고 자란 애들이야 전부 다. 마호병에 전 우유 넣어 가지고 막 빨아라 빨아라 해 가지고 애 즈그는 돈 벌러 가고. 애들 그렇게 키웠단 말이야. 그러니까 애들 이빨이 전부 이상야릇하게 생겨요. 그리고 치아병이 무진장 많아져. 엄마 젖은 아무리 빨아도 이빨에 잇몸에 변화가 안 와. 그런데 이 플라스틱을 디리 빠니까 애들 이빨이 이상하게 생기는 거야 전부 다. 그래 맨 치과만 왔다 갔다 하고 내가 이 입에다 말을 못하겠어 말을.

신인은 모든 걸 보고 있잖아? 내가 보고 있는데 내 진짜 속상해서 말이 안 나와. 종자를 다 버려 놨다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채소를 식초에 담가서 잘 씻어 가지고 그냥 밥 비벼서 먹으면 수명은 내가 보장해 줄게. 너무 욕심나게 밥을 먹으면 안 돼요. 밥은 가능하면 노아 홍수 이전으로 가야 돼. 그때는 동물 육식을 안 했어요. 그래서 나는 군대 갈 때까지 고기를 먹는 사람 옆에 가면 밥을 토했어. 밥을 토해요. 그래서 그 냄새를 못 맡았어. 어릴 때. 그래가 내가 고기 먹는 사람 옆에서는 밥을 들고 저 가서 먹어야 돼.
그 고기 냄새만 좀 나면 토하는 거야. 어릴 때 내가 그랬어요.

그래서 사람들 그래 저거는 없는 집에서 맨 고생하면서 고기도 입에 못 대고 저렇게 고기만 먹으면 쟤는 도망을 가니. 쟤는 뭐 맨날 콩나물 국만 먹는 애라고 이렇게 소문날 정도로 고기를 못 먹는데. 월남을 가니까 반찬이 고기밖에 없어. 칠면조 썰어 놘 거 그런 거 있잖아? 그 외에 뭐 한국 반찬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미국식 반찬이야. 그걸 전투식량이라 그래. 어머 가서 막 전쟁터에 가 가지고 주는 게 깡통 까 가지고 보면 전부 칠면조 그다음 과자 비스케트 뭐 요런 게 식사야. 그런데 이게 그걸 못 먹으면 힘을 못 쓰는 거야. 밥이 없어 밥이. 미군들 식사야. 그거를 먹으니까 할 수 없이 군대에서 월남에서 고기를 안 먹으면 죽어.

그래서 그걸 먹었던 거야. 그래서 내가 고기를 조금 그때 먹었어. 지금 좋아 안 하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는 뭐 362년만 있으면 되니까. 그러니까 뭐 그 정도야 버티지. 천 년 있으려고 하는 건 아니니까. 여러분들도 좀 그거 삼가하는 게 좋아. 지구 환경에 우리가 세계에서 소고기 제일 많이 수입해 오면 되겠나? 우리는 세계 쓰레기 천국이야.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으세요. 우리는 고기 먹는 환락 이런 거 버려야 돼요. 그래서 다 짐승으로 돌아가는 거야. 대부분이 다. 짐승의 DNA를 가지고 애들이 막 DNA가 짐승의 DNA로 막 변해가고 있어. 아시겠죠?

자 음악 좀 듣고 또 합시다. 재밌죠? 오늘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건강에 도움을 많이 받았어. 이제 집에 가서 그렇게 뵈기 싫은 신랑이 다시 보이는 거야. 그렇게 뵈기 싫은 마누라 하늘궁 가지 마라 하는 마누라가 다시 보여야 돼. 절대 싸우지 마. 아이고 참 나를 위해서 좋은 말 해 주시네. 이러고 그냥 한쪽 귀로 듣고 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