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토피아 기타 (허팅, 오늘의 하늘궁, 콜미, 부분)

2022.06.02 x 5 Huh Kyung-young’s

Profound Insights: Earth as a Soul Training
Ground and the Evolution of Humanity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능의 원숭이보다는 위에 단계가 있지만 원숭이가 사람이 되거나 사람이
원숭이 되거나 생명이 the God-man께서 이전까지는 지구는 영혼 훈련소라고 많이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런데 앞전에 허팅 인터뷰에서는 지구인은 실험체이고 지구가 사육장이라는 표현도 하셨었고요
얼마 전에 강연에서는 사람의 영혼도 백홍에서 만들어진 것이라는 말씀도 해주셨는데요 어떻게
보면 인간들 입장에서는 조금 충격적이기도 한데 이전에는 순화된 표현으로 해주시다가 최근
들어서 높은 차원의 말씀을 조금 직설적으로 해주시는데 그 이유가 일단 궁금하고요. 영혼이
만들어진 것이라면 우리 영혼이 백궁에 간다는 의미는 무엇인 건지 그것도 좀 궁금합니다. 그 말은
순화적인 말이지. 지구가 있는 인간들이 사는 지구와 같은 비율이 362무 8800불 숫자가
어마어마하잖아요 그 면에 사는 인간들이 전부 하나의 현재 실험을 거치고 있는 거예요 그 영혼을
왜 만나놨냐 그 사람들의 개성을 인정해주고 그 사람들이 스스로 창작하고 창조하게 하고 자기
나름대로의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거지 스스로 훈련돼서 진주라는 걸 만들 때 훌륭한 어떤
인간으로서 성화되는 과정을 White Heaven은 농사짓고 있는 거지 인간들이 어떻게 성장하는가 인간들
문화가 어떻게 발전되어 가는가 이런 걸 보는 거예요.
그렇지만 인간 세계는 한계성을 넣어놨잖아. 음과 양이라는. 그 음과 양을 넣지 않으면 안 되는 게
또 별들이야. 백봉 외에는 크게 들어가야 돼.
왜? 중심별을 돌게 되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능의 원숭이보다는 위에 단계가 있지만
원숭이가 사람이 되거나 사람이 원숭이 되거나 생명이 없을 때 일어나는 일이야. 원숭이가 죽어서
사람을 올 수가 있어. 사람이 죽어서 원숭이를 갈 수가 있어.
순환되니까. 동물하고도 인간이 유리하니까. 그건 되지만 동물이 진화해서 인간이 되는 건
아니잖아. 그러니까 인간은 인간으로서의 진화 과정을 거치고 매번 태어나면서 진화 과정을 거치지.
나중에 몇십억년 후에는 더 특수한 인간들이 나와. 핸드폰 가지고 이런 인간이 아니고 더 발달된
인간들이 나온다. 그때도 핸드폰 들고 있지를 않아. 저는 나중에는 핸드폰에서 물도 나오고
음료수도 나오고 다 나오게 되는 시대가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핸드폰뿐이 아니라 모든 진화된 물질이 나올 것은 뻔하지 않아요. 바로 공간에서 컵이
나오고 공간에서 먹고 싶은 물이 만들어져 버려요. 헤드볼에서 나올 필요가 없어. 여기 수소가
있잖아.
이 수소가 적합 모일 수 있지. 거기서 물을 마실 수 있다. 물을 마시는 행위만 하면 물이 들어와. 그럴
수 있지.
앉아서 다 해결이 되겠네요. 운동 부족 증상도 생기겠는가. 그러면 그렇지만 그때는 운동 부족이다
이런 게 없어. 자동 장치에 의해서 자동으로 떨린다.
시스템이 작동을 해버리면 몸이 자동운전을 운동을 운동이다 충분한 운동이 하루에 일어나 버리게
열량이 이상이 쌓이지 않게 해 주는 그런 자동 시스템이 몸에 도용된다. 파동이 일어나면서 근육이
이완되는 거지 이렇게 진동을 하는 거야. 파동이 운동이 되는 거잖아. 근데 자기들 단장 가고 있는데
몸이 움직여.
그래서 자동 운동 장치를 앞으로 많이 쓸 수가 있다 인간들이 굳이 가서 운동 이런 시간을 별로 낼
필요가 없어 근데 동은 부족하지 않아 충분해. 그런 아주 초발달된 시대가 예고돼 있지. 우리도 지금
이렇게 해서 내 사진만 붙어있어도 물과 우유로 바뀌잖아. 그러나 역사에 이런 실험은 없거든.
물은 그대로 있고 치즈는 그대로 있는 엄청난 일이야. 우리 입장에서 볼 때 인간들은 첫 작품부터가
수동태야. 창작물이라니까 White Heaven의 인간들을 만든 게 아니야. 예를 들어서 우리가 달나라야의 기지를
만들잖아.
달나라에 맞는 인간을 만들어서 보내는 거예요. 달나라의 온도를 견딜 수 있고 그걸 만들어 놓은
거지. 그 별에 따라서 맞춤형이 돼 있는 거지. 그러니까 이게 사육되고 있는 거란 말이잖아요.
그래서 처음에 3m짜리, 3.5m짜리, 4m짜리, 5m짜리도 만들었잖아. 2m짜리도 만들고,
1.5m짜리도 만들고 사이즈 별로 만들어서 각 다른 지역에 놔뒀어. 누가 제일 오래 생겨나느냐?
2m짜리, 우리가 제일 오래 생겨나는 거야. 나머지 전부 자동 소명이 돼요.
그러니까 그 문화가 스톱되고 있어요. 거대 석상을 만드는 민족들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인간이 White Heaven에서 만들어졌고 만들어진 게 다시 White Heaven으로 간다는 거는 그러니까 White Heaven에서 만들어서
내려와 있는데 시스템을 넣어줬다고 그게 우리의 양심, 영혼이란 말이야. 양심, 영혼이 진화할 수
있게끔 만들어놨어.
그래서 아주 서운하게 살고 훌륭하게 산 사람들은 White Heaven으로 돌아갈 기회를 주는 거야. 내가 와서
데려가니까 천만 명 자화도 할 사람은 천만 명 이번 이 지구에서 구할 사람은 천만 명 그 외에
사람들은 일백궁, 이백궁, 삼백궁, 사백궁 가는 거예요 이 지구인들 중에 내가 데려가는 천만 명은
오백궁 그러면 백궁에 가게 되면 자유로 완전 자유지 거기서는 자유가 있는 개념이 없어 그 자체가
완전한 삶이지 그러니까 우리는 과거를 수정할 수 없잖아 근데 백궁은 다 고칠 수 있어 과거과거와
미래를 짜지게 할 수 있어. 시간은 X축이라고. 1960년도 1월달에 태어났다.
그러면 시간 4주가 정해지냐. 공간은 뭐예요? Y축은 뭐예요? 내가 어디에서 태어났느냐. 누구 배
속에서 있었느냐. 따라서 이 X축과 함수관계가 만들어져.
이건이 마누라 배에 들어갔다. 그럼 이재용이 어디 있겠지. 어느 공간에 있느냐. 같은 날 이재용이가
태어난 사람이 10만명 정도 돼.
생일과 시가 같은 사람이. 근데 걔가 어느 공간에 있었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 패밀리로 가버리잖아.
이것만 가지고 사주관상만 가지고 운명이 생겨지는 게 아니란 말이야. 우리는 이걸 공간을 하늘공에
와 있었다.
그럼 달라지는 거지. 교회가 있었으면 또 교인이 되어야 돼. 난리가 나겠지. 시간과 공간의
함수관계.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그래서 여러분 시간만 중요한 게 아니고 공간이 중요하단 말이야. 시간은
선택하기가 힘든데 공간은 본인이 선택을 할 수 있는 거야. 시간은 딱 주어졌잖아.
그래서 여기는 선택이라고. 이거는 자기와 자기 전생과 관계있는 거지. 그래서 이 시간에 하늘궁
있는 사람과 다른 데 있는 사람은 달라. 나하고 대화를 할 수 있잖아.
신인과. 이거는 공간이 달라져. 여기는 블랙홀도 있고 화이트홀도 있어. 내가 가기도 하고 오기도
해.
그럼 이런 공간에 여러분들이 들어와 있는 거야 영광입니다 그래서 이제 시간은 사주고 공간은
김은동감이야 열심히 해 감사합니다..

230330 xv #54 Huh Kyung young’s

Insights on Japan’s Ideologies: From
Feudalism to Nationalism and the Spirit of
“Revere the Emperor, Expel the Barbarians”
일본의 장군이 막부시대에 대한 이야기 그러니까 일본이 막부시대는 막부가 일본 말하는
장군들이야 장군들이 지배하던 시대 일본 초기 험난했지 아 근데 그 다음에 막부 장군들이 쫙
모여가지고 서로 잘난 장군이 있고 막 그럴 거 아니야 도쿠에카 막 이런 것들이 아 근데 그 다음에는
안되겠다는 거야 일본이 발전을 하니까 명치유신 이제는 메이지유신 그럼 메이지비신은 왕을
세워야 되겠다. 이래서 천황을 옹립하는 거야. 해놓고 막부가 다 굴복해. 그게 두 번째
메이지비신이야.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가 있어. 일본 문화가. 다섯 번째로 바뀌었어. 혁명이 다섯 번 일어난
거야.
지금은 일본이 내각제잖아. 천황제에다가 입헌군주제로 바뀌었어. 이렇게 일본이 정말
막부시대에서 메이지 유신 시대로 했다가 그 다음에 왕정시대로 들어가. 무슨 말씀인지 알지?
그러니까 왕을 옹립하고 오랑케를 물리친다.
그러니까 존 왕. 왕을 존경하고. 존 왕. 양이.
그러니까 존 왕 양이 시대가 나와. 세 번째 왕을 존경하고 오랑캐를 물리친다. 양, 물리칠 양자.
오랑캐 이자.
일본의 그 세 번째 혁명이야. 왕을 존 왕 양리 시대가 오는 거야. 왕을 독립하고 오랑캐 외척들을
밀어내는 거지. 그게 2차 대전 일으키는 일본의 기본 사상이 돼 버려.
그게 오랑캐가 누구야. 러시아, 중국. 이것들이 오랑캐야. 우리는 오랑캐로 아네 걔들이 그러니까 그
오랑캐를 물리치는 러시아 미국이 오랑캐 거기 들어가 있어 그러니까 존 왕 양의 시대 양은 양은
물리친다는 뜻이야 이게 왕을 존경하고 존 왕 양은 양은 양이.
이게 존나한 양의 시대가 오는 거야. 이게 세 번째 일본 행명이야. 메이지 유신 다음에 이제 왕을
모셔놓고 외척을 물리치는 이런 시대로 들어가는 게 세 번째 일본의 행명이야. 5번까지 행맹해서
일어나.
그러니까 이게 조남양의 시대가 오면서 일본이 급격히 외국에다 눈을 돌리면서 저것끼리는 왕을 탁
세워놓고 외국 세력들은 일본을 우리 왕의 위치를 전세계에서 최고로 높이겠다. 이게 목표야.
미국의 왕도 돼야 되고 러시아 왕도 돼야 되고 중국의 왕도 돼야 되는데 이게 일본 사상이야.
대단하잖아.
이런 사상을 일본이 세 번째 구청한 거야. 막부시대에서 메이지를 갔다가 이제 존항시대로 온 거야.
그러니까 왕의 말 한마디에 그냥 항복. 왕 한마디에 전쟁.
왕의 위치를 엄청 올려. 누구는 러시아는 누구 또 우리 왕한테 절해야 돼. 코리아는 누구도 가서
절해야 돼. 이 자식들아 천황을 갖다 이거 해.
이게 존항양이야. 다른 나라는 오랑캐라는 거야. 조낭양의 시대가 세 번째 왔다 그 다음에 현정시대
요새 민주주의 시대가 오는 거야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일본이 왔는데 그 일본 민족이 제일
내세우는 것이 의야 의 일본이 최후로 내세우는 사상이 의 이것들이 조남왕의 시대를 하면서 의의
의의 다음에 뭐냐면 이의 의의와 이의가 의리도 지키지 의리가 없는 이의는 원치를 않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이거를 이게 무슨 주의냐 공리주의야 공리주의.
의리 공리주의를 일본이 채택해 버렸어요. 일본이. 공리라는 건 공리주의는 의와 일을 전체 이익을
내세우는 거야. 그게 일본이 전체주의로 바뀌는 거예요.
이게 전쟁으로 들어간 거예요. 이 사상이 이거야. 그러니까 일본의 최고 사상은 저거 저거 저거. 이
사상이 바뀌어가지고 이 사상을 일본에서 뭐라 하냐면 안중근이가 뭐라고 그랬어.
이게 일본 사상이야 이익을 보거든 견리사이 의의를 생각한다 이게 안중근이가 한 말이 아니야 일본
공자가 한 말인데 이게 일본의 사상으로 들어가서 이게 된 거야 견리사이 이익을 볼 때는 의의를
그래서 의의와 이의가 붙어있는 거야 이것을 공리로 하겠다 사리로 안 하겠다 공리주의가 나오는
거예요 여기서 일본이 그래가지고 일본이 파워가 생긴 거지 이거 전체 이익을 공리라고 그래
견리사위는 이 견리사위 즉 이익을 우리가 볼 때는 반드시 의의를 지키겠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운전수가 자기 해장 비밀을 알고 있으면 운전수가 정인서로 가야 되면 자살해버려 절대 의의를 제일
중요히 우리나라 사람은 가서 퓨터 해버려 그냥. 근데 일본사람 그게 아니야. 절대 자기 상관을
모독을 안해요. 자기 목숨을 그래서 자결을 잘해 걔들은.
칼을 가지고 있어. 딱 자결하고 말아. 그래서 자기 상관에 모독의 정인으로 자기가 없어져버려.
오늘도 뭐 암흑에 뭐 자살했잖아.
왜 말하냐면 이 견위 사이가 뭐야 또? 견위? 똑같잖아. 견위, 위용을 볼 때는. 그지? 이 견위 수명.
그지? 이 견위 사이 견위 수명이 있단 말이지.
이게 안중근이 얘기한 건데 공정한 말이야. 이익을 볼 때는 반드시 의의를 먼저 생각해라. 옳고
그른가를 봐야 된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의리를 경계했다 하죠.
그래서 이게 의리야. 의리. 이게 사무라이들의 기본 정신이야. 의리.
누구한테 의리냐. 공리에 대한 의리인데 그 공리라고 뭐냐. 왕이야. 존왕.
그러니까 막 이걸 들이마쳐가지고 일본은 엄청난 내부의 사상이 무장돼 있어. 그래서 이 견니
서명은 일본 사람들이 공자 말을 써가지고 이 의리 사상을 만드는 거야. 의리와 공리주의가 된 거야.
의리주의, 공리주의.
일본 사람의 사업 방식이야. 그래서 돈을 벌더라도 절대적으로 의의를 중요시해. 그래서 사무라이가
칼잡이들이 딱 자기 상관 앞에서 칼을 가지고 자결해. 자기를 탁 끝내는 거야.
좀 그런 게 있잖아요. 굉장히 일본 사람들이 그런 게 있어요. 내가 왜 일본 이야기를 하냐? 어쩌다 또
일본 이야기까지 하게 되었어. 그래도 좋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내세운 게 공리주의와 상업주의를 내세웠어. 그럼 상업주의를 왜 내세웠냐? 상업이
있어야 국가가 세금이 들어와. 그럼 국가가 무기를 만들 수가 있어. 그래야 임금을 갖다가 잘 생길
수가 있는 거야.
천황을. 네. 그래가지고 공업을 발달시키고 상공업을 발달시켜. 그래서 일본에는 100년, 500년 된
대기업도 쎘고 100년 된 대기업이 우리는 몇 개 안 돼.
하나야. 근데 일본은 500개 건너고. 왜? 미리 이걸 알아가지고 계속 상업을 발전해. 상업주의와
공리주의 또 거기다가 의리주의.
이익과 의는 일치한다. 또 거기에다가 또 내가 아까 뭐라고 했어. 이거. 그것이 전부 왕을 존경하고
오랑캐를 물리치려면 돈이 필요해.
그러니까 상업주의가 들어오는 거야. 상업주의가. 그러니까 상업은 국가의 최고의 애국이다.
그래가지고 이 사람들의 이 상업주의는 이 상업주의는 국가의 상업주의가 최고의 애국이라는 거야.
상업주의. 이 상업주의가 의리주의하고 붙은 거야. 그리고 이것도 존항 양의하고 붙은 거야.
그러니까 이게 일본 젊은이들이 감히 가재가 나오는 거야.
가서 그냥 비행기 추라고 죽어도 일본 전왕 만생을 위해서 죽어. 그래서 내가 하늘공에 오는
사람들이 과연 그 정도의 정신을 만드냐. 내가 항상 생각하고 있어. 이해가지? 과연 이들이
허갱이하고 죽을 거냐.
비행기 몰고. 그 정도의 일본 사람들의 교육은 무시무시하다는 거야. 우리가 어떻게
따라가면 감히. 그래서 내가 한국에 와있지만 정말 정신차려야 돼.
우리는. 어리라고는 짓골만 것도 없어. 우리나라 사람들. 극기복례, 자기를 이겨가지고 예를 지키는
민족.
일본 사람들이 그래요. 일본 사람들이 밥 요만큼 먹고 상업을 해가지고 세금을 잘 내가지고 국가를
부강하게 만들어야 전쟁 비용이 만들어지고 천황을 세울 수 있다. 이렇게 나오고. 조남, 그잖아.
조남양이 오랑캐를 무찔러야 된다. 그 오랑캐가 전 세계야. 독일만 빼고. 그게 일본 어린애들 교육이
그렇게 돼있어.
우리나라 애들은 뭐하고 있었어? 공장을 맹장을 하고 그냥 앉아있었던 거야. 굉장히 사상이
개판이었어.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가 호미도 못 만들 때 잠수함을 만들고 비행기를 만들고 미국을
쳐들어간 민족 아니야 상상을 못하는 능력을 가진 민족들이야. 우리나라 청년들 정신 체력이.
그래요 경계를 많이 해야 되겠습니다. 오늘도 너무 차원이 높은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니
우리 젊은이들이 그런 공부를 했는지 난 모르지만 정말 사상적으로 우리나라에 문제가 많아. 내가
대화를 해보면.
일본은 너무 모르는 거지. 그렇잖아요. 그죠? 그들이 정말 존양을 하고 정말 양이 오랑캐를
무찌르는데 우리는 오랑캐 개념도 없어. 그렇잖아.
우리는 그때 뭐하고 있냐? 사대주의 하고 있었어. 그래요 그래요. 우리는 사대를 하고 있는데
걔들은 그들 오랑캐를 무찌르고 있다고 교육을 받았으니. 그냥 바로 철도 만들어서 만주로
쳐들어가.
그냥 러시아로 쳐들어. 러일전쟁. 대단한 놈들이여. 과감해.
그냥 미국 진주만을 포기하고 그 다음날 백악관하고 가미가재가 백악관 위에 떴다. 미국
망하는거여. 무슨 말인지 알지? 그냥 백악관에 비행기가 떨어지면 그냥 아무리 방어체계가 좋아도
폭파되버려. 그냥 그냥 감히 가져가 지난번 그전 쌍둥이 빌딩처럼 그게 그 당시에 나타났다니까.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한급히 도피했어요. 진주만 날아가고 나서. 없어진 전함이 대형 전함이
100대야 죽은 군인이 해군이 최고장성부터 바다 속에 다 죽었어요 그런데 그 비행기가 또 어디로
몰려오냐 시카고 워싱턴 LA 대도시에 가서 가미가자로 그냥 다 미국 대통령이 졸도를 했어 그
소식을 듣고 그래요 그래요 미국 방송에 한 대만 날아가도 그런데 여러 대가 동시에 오니까 막을
대리가 없어요. 그냥 죽기살기로 돌진해가지고 목표물을 향해서 가서 추락해서 죽어.
철학만세. 오랑캐를 무찌르자 이러면서. 그러니까 그 오랑캐를 무찌른 양이라는 정신교육을 딱
지켜놨다니까 애들한테. 그보다 더 귀중한 사상이 없는 거야.
존 왕, 왕을 존경하고 양이 오랑캐를 무찔르자. 물리칠 양자야. 물리칠 양자. 오랑키를 물리치자.
이런 놈들이 그냥 이게 워싱턴에 언제 오냐. 미국 대통령이 졸도로 내가 도망갔어. 도망가서
숨어있었어. 그런데 거기는 안 왔어.
뉴욕도 안 오고. 그런 일본이 그때 왜 안 왔는지는 아무도 몰라. 미국이 즉시 전쟁 태세 들어가니까
안 왔는지. 뭐 하여튼 그래가지고 그나마 대통령이 살았지.
무시무시했어. 그런 나라야. 아니 그냥 세계에서 절컹 러시아 차들 갔지. 중국 차들 갔지.
미국 차들 갔지. 절단났어. 그 당시에 원자폭탄이 없었으면 진짜 세계를 지배했을까? 지배했지.
그러니까 일본 민족을 예사로 보면 안 돼.
이 조낭양이, 조낭양이 사상을 우리 젊은이들은 잘 몰라요. 응? 음… 잘 모릅니다. 응.
우리는 그런 생각을 모르고 있을 때 그들은 왕을 탁… 왕을 위해서 목숨을 초계같이 한다. 이럴
때부터 교육을 시켰어. 하! 오케이.
오늘도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30831 xs #87 Huh Kyung-young’s

Insights on Wave Energy, the Origin of the
Universe, and Creation: Unveiling the
Secrets of Dark Energy and the Human
Body – August 31, 2023
목차
The Nature of Wave Energy
Beyond Human Understanding of Waves
The Power of Dark Waves and Intention
Dark Energy and the Speed of the Universe
Human Body and Cosmic Cycles
The Interplay of Cells and Bacteria
The Human Body as a Microcosm of the Universe
This excerpt from Hurting #87 features Mr. Heo Kyung-young, a unique figure known
for his unconventional views, discussing the concept of “wave energy.” He delves
into its relationship with the universe’s origin, creation, and even human health,
offering a perspective that challenges conventional scientific understanding.
The Nature of Wave Energy
Beyond Human Understanding of Waves
Heo Kyung-young argues that what humans perceive as “waves” or “cycles” are
merely limited forms of energy.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dark waves” or “dark
cycles” as the true, unseen force that governs everything, far beyond the
electromagnetic spectrum we understand.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posits a
fundamental, invisible energy that underpins existence, making our current scientific
understanding seem superficial.
인간들은 그걸 파동이라 그러는데, 암흑 에너지지
Humans call it a wave, but it’s dark energy.
모든이 진짜 파동을 지배하는 거야
It (dark energy) truly governs all waves.
여러분들이 말하는 그 파동은 우리 전파라든지 뭐 공기라든지 아무것도 아니야
The waves you speak of, like radio waves or air, are nothing.
진짜 파동은 아무 파동, 이는 아무것도 아니야
The real wave is a dark wave; these are nothing.
The Power of Dark Waves and Intention
Heo Kyung-young claims that dark waves are not bound by physical limitations or
distance. He demonstrates this by suggesting that a person’s intention or thought,
like “love” or “hate,” can transmit energy instantly, affecting others without any
visible vibration or medium. This is fascinating because it suggests a direct,
instantaneous connection between consciousness and reality, bypassing known
physics.
내가 여기서 이래 버리면 축복이 들어가고 나오고 하잖아
If I do this here, blessings go in and out.
파동이 전해진 거야
The wave has been transmitted.
내가 준 에너지야
It’s the energy I gave.
내가 좋기 때문에 써먹을 수가 있어
Because I’m good, I can use it.
파동이 전에는 전달된 거예요
The wave was transmitted before.
진동이나 뭐 있나, 없습니다
Is there any vibration or anything? No, there isn’t.
마음만 먹은 거야
I just willed it.
마음만 먹었는데 얘는 이미 다 알아
I just willed it, but it already knows everything.
과학자들은 이런 세계를 없다고 주장하는 거야
Scientists claim such a world doesn’t exist.
이게 파동이에요
This is a wave.
파동이 없는데 파동이 있는 거야
There’s a wave where there is no wave.
파동이 있는데 또 파동이 없는 거야
There’s a wave, and yet there’s no wave.
오직 내가 축복을 받은 사람, 나에게 에너지를 받은 사람만 이게 되는 거예요
Only those who have received blessings from me, who have received energy
from me, can do this.
Dark Energy and the Speed of the Universe
Heo Kyung-young distinguishes dark energy from light, stating that light is a form of
matter with a limited speed (300,000 km/s). Dark energy, however, has infinite
speed, allowing for instantaneous travel across vast cosmic distances, which he
refers to as “dimensional travel.” This is a bold claim that challenges the fundamental
speed limit of the universe (the speed of light) and offers an alternative explanation
for phenomena like UFOs.
암호 파동은 비물질의 파동인 거죠
Dark waves are non-material waves.
빛은 물질이야
Light is matter.
빛은 물질이기 때문에, 물질이 아니야, 비물질이야
Light is matter, not non-matter; it is non-material.
이게 뭐야? 암흑 에너지의 속도야
What is this? It’s the speed of dark energy.
무한대
Infinite.
빛의 속도는 1초에 30만km라는, 1대 30이라는 한계가 딱 정해져 있어
The speed of light is precisely limited to 300,000 km per second, a 1 to 30 ratio.
이게 0초야
This is 0 seconds.
빛으로 가능하나? 빛은 물질이니까
Is it possible with light? Light is matter.
빛으로 왔다 갔다 한다는 거는
Going back and forth with light…
불가능하단 말이야
…is impossible.
그게 차원 이동이야
That’s dimensional travel.
Human Body and Cosmic Cycles
The Interplay of Cells and Bacteria
Heo Kyung-young explains that the human body is composed of 100 trillion cells and
100 trillion bacteria. Cells produce energy, while bacteria are responsible for
immunity.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feeding both, particularly bacteria with
dietary fiber, which he claims is often neglected in modern diets. This perspective
highlights the critical role of gut health and a balanced diet for overall well-being,
connecting it to a broader understanding of the body’s internal ecosystem.
우리 몸은 세포가 백조개, 세균이 백조개
Our body has 100 trillion cells and 100 trillion bacteria.
세균의 도움이, 세균은 무조건 100% 면역력을 만들고, 세포는 에너지를 만들어
With the help of bacteria, bacteria unconditionally create 100% immunity, and
cells create energy.
면역 에너지가 또 있어야 되잖아
We also need immune energy.
그거는 이제 뭐가 만든다고 그랬어요? 뭐가 면역에 있는지를 만든다고
What did I say creates that? What creates immunity?
그래서 100조의 세포는 에너지를, 면역에는, 면역력을 만들어내는 백조기의 세균과 백조
개의 세포를 가지고 있어요
So, 100 trillion cells have energy, and 100 trillion bacteria and 100 trillion cells
create immunity.
근데 제일 밥을 잘 먹게 되는 게 100조의 세균을 잘 먹여야 돼
But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o feed the 100 trillion bacteria well.
뭘 좋아하냐, 식이섬유, 바나나, 야채는 시래기국이나 이런 걸 줘야 돼
What do they like? Dietary fiber, bananas, vegetables like dried radish greens
soup.
근데 젊은 애들이 세포 음식만 줘, 당분
But young people only give cells food, like sugar.
그래, 그래, 포도당, 뭐 커피, 이런 것들은 전부 세포에만 영향을 주는 거지, 세균에 의한 게
아니야
Yes, yes, glucose, coffee, these all only affect cells, not bacteria.
그러면 인체는 대장이 약해지면서 인체를 무너져 버려
Then the human body collapses as the large intestine weakens.
양쪽 식사를 해 줘야 돼, 골고루
You have to eat both types of food, balanced.
균형만 맞춰주면 망고땡이야
If you just balance it, it’s perfect.
큰아들만 밥을 주고 작은 아들 밥을 안 주는 거야, 지금
It’s like feeding only the eldest son and not the younger one right now.
그러면 몸이 무너져 버려
Then the body collapses.
The Human Body as a Microcosm of the Universe
Heo Kyung-young draws parallels between the human body’s internal rhythms and
cosmic cycles. the combined number of heartbeats and breaths in a
day (129,600) matches the Earth’s cycle (129,600 years). This is a fascinating
assertion that connects human physiology to grand cosmic patterns, suggesting a
deep, inherent harmony between micro and macro scales.
우리 마이크를 봐
Look at our microphone.
뭐 감마파 이런 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Gamma waves and such are nothing.
그 세계에 너머에 암흑 파동이 있어
Beyond that world, there are dark waves.
그게 인간의 몸에, 인간의 몸에 내가 쓰는 거예요
That’s what I use in the human body.
우리 전반기가 6만 년, 뒤에가 6만 년에서 12만 9천 년, 백년을 1주기로 본단 말이야, 지구의
사이클을
Our first half is 60,000 years, and the latter half is 60,000 to 129,000 years; we
consider 100 years as one cycle, the Earth’s cycle.
그런데 이 주기에서 조금만 어긋나면 몸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에요
But if you deviate even a little from this cycle, you have a problem with your
body.
호흡의 맥박이 좀 빠르던지, 궁금한 이상이 그 정상이 아니란 말이야
If your breathing pulse is a bit fast, or if there’s any abnormality, it’s not normal.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기에 딱 만들면 그게 정상이야
If you make it exactly as we’ve set it, that’s normal.
그래서 혈압을, 맥박 얼마, 이게 정해져 있는 거예요, 의사들이
That’s why doctors set blood pressure, pulse rate, and so on.
그게 인체가 그걸 지키는 거지
The human body maintains that.
그 다음에 지키는데 건강이 무너지면 그게 무너져 버려요
But if health collapses while maintaining it, that (balance) breaks down.

231027 xv #89 Huh Kyung young’s Divine

Judgment: The Potter’s Hammer and the
Fate of Unworthy Souls October 27, 2023
하늘의 심판 백궁 입궁 준비를 하느라 분주해질 것 같습니다. 또한 신임금의 권능으로 불로유가
영원히 썩지 않는 것처럼 반대로 심판받은 자들은 영원히 무적행으로 가게 될 텐데요. 질문은
하늘의 심판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것인지 신을 위해 존재하는 것인지 백궁에서는 심판에 어떤
의미를 부여했는지가 궁금하고 심판을 받아서 무적행에 한 번 들어간 영혼들은 이 모든 것이
종결되는 것인지 아니면 다시 쓰이게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은 모든 사람이
전부 다 후회를 해요.
후회를. 다 나이 들면 후회를 해요. 내가 젊을 때 저 여자를 안 만났어야 되는데 저 사업을 안 해야
되는데 내가 괜히 이러다가 암이 걸렸다 이런 식으로 모든 사람들이 지난 날에는 술을 안 먹었어야
되는데 담배를 안 폈어야 되는데 이러면서 거기에 빠져가지고 술 먹고 담배 피고 나쁜 데 빠져
가동을 한 다음에 후회하지. 그러나 신도 후회를 해.
신은 후회를 하는데 또 후회를 하지 않아. 무슨 말인지 후회를 하는데 후회를 안 하는 게 신이야.
소송과 고무로서는 아이고 저 인간 저렇게 절해가 되겠나 하고 저런 것들을 내가 만들었다 후회해.
부셔버려 다 죽여버려 그리고 무지간하게 넣어버려 그것도 새로 해 후회하고 그걸로 원상복구 할 수
있는 능력은 신은 가진지 인간은 그게 안돼 한번 후회하면 영혼이 기록카드에 들어가 버려 그걸 뺄
수가 없어 신은 도자기공과 비슷해 도자기를 딱 만들었는데 그 중에서 그 정성들을 만들었는데
제대로 된 청자는 15배욱도 가지 않는다 망치를 딱 들고 불가마에서 하나하나 꺼내가지고 탁
깨버려.
맞습니다. 깬 다음에 아이고 아까워 이런 도자기공이 없어. 무슨 일인지 알지? 딱딱
꺼내가 문제가 있으면 자기 이름을 더럽힌다 이거지.
다 깨버려. 혼자 없이 깨져 나갔는데 어머 아까워 이런 마음을 먹는 도자기공이 있을까? 없어.
자기가 창작해 놓고 자기가 깨버려. 그게 심판이라는 거예요.
신의 심판은 인간을 스스로 만들어 놓고 토기불에 넣어서 구웠잖아. 몇십억년 동안 사람으로 살긴
했다. 유네하게. 아 근데 이게 나름 작품이 보니까 이것들이 완전히 쓰레기들이네.
괜한 망치 가지고 이 도자기 다 부셔버려. 그중에 하나만 살려도 그 도공은 자기 자존심과 일치하는
게 있어야 살려라. 안 그러면 다 깨. 그래.
그게 이제 신의 마음이야. 그 오묘한 도자기 굽는 사람의 그 마음은 어쨌든 작품이 나와야 되는
거야. 개수에 있는 게 아니야. 신도 마찬가지야.
인간 개수가 많아야 소출이 좋은 게 없어. 썰 만한 것만 나오면 거둬들여 못쓰는 거는 망치를 깨버려
그게 무조경이야 무조경이면 White Heaven 귀신 대기소야 한번 들어가면 영원토록 무조경이야 대기 왜 그
씨앗은 다시 심어봤자 그 씨앗은 다시 심어봤자 그래서 신의 작신이 우리가 후회하는 자유의지를 줄
수 밖에 없잖아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줘보니까 후회할 작품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지요? 그게 신의 완벽성이야. 완전성이야. 거기에 자유를 무한대 줬기 때문에 그 자유를
만끽하다가 잘못된 영혼이 있어. 그것도 신의 창작의 드러나 창조 과정이야.
그래서 망치를 깨 버려. 무정행으로 넣어 버려. 알았지? 쓸모있는 영혼은 다시 리바이벌 시켜서
천국에 들어갔지? 들어가고 남은 일은 싹 무정행에 넣어 버려. 그럼 다시 이제 시작하지.
그러면 새로운 영혼이 White Heaven에서 또 내려가. 알았지? 무정행에 있는 것들 안 써. 그래서 무적행위야.
여운이 다시 올라올 수가 없어.
쓰면 뭐하노? 또 농사 뻔한데. 술 보면 아이고 저거 맛있구나. 담배 보면 아이고 저거 좋구나. 이런
자유의지를 통제할 능력이 부족한 잘못된 유전자들이야.
그거를 창조 과정에서 다 선별할 수가 없어요. 사람 면회는 안 되잖아. 완벽했지. 근데 이것들이
여자와 만나면서 교류하면서 거기서 돌연변이가 나오는 거야.
그거는 창조의 과정이고. 창조와 음식 만들던 내가 손에 밀가루 묻는 거야.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심판은 필연적이야.
심판은 우리가 백화점 가도 물건을 고르잖아. 하지 않는 물건도 고르는데 신은 더 까다로워. 아
맞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신은 뭘 원하냐 불변 불멸 이런걸 가져 불변성 불멸성을 가지던 그런데 인간의 마음은
초속으로 바뀌어. 그러면 이거는 쓰질 않아. 심중을 보는 거야. 그 저 사람의 마음이 항상 변화가
없고 심중이 굳고 믿을 수 있다.
그런데 직원 하나 격리를 맡겨놨더니 기분 좋을 때는 금고 돈이 지돈이어서 슬픔 하시고 또 정신
차리면 돈 관리 잘하고 기분 나쁘면 또 황창 가져가서 공금 가지고 실금 써버리고 허위 보고서
만들어서 넣어놓고 이런 사람 믿을 수가 있나? 절대 못 믿어. 그 버릇이 한 번이라도 있는 유전자는
어떤 경우도 다시 심으면 또 거기에 나와. 그래서 White Heaven에서는 무주경으로 넣어버리는 거예요.
영원한 귀신의 세계에 들어가고 몸을 다시는 안 줘요.
안 그래요? 농부들이 쭉쩡이 나오면 그냥 동물의 먹이로 줘버려요. 아니면 불태워버려요. 그냥
그래. 다시 씨로, 다시 고쳐가 씨로 그런 거 없어요.
알지 그래서 우리는 영혼 불변성과 영혼 불멸성을 가지는 인간을 찾는 거야. 알지 네 알겠습니다.
백군 가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이에요. 흔들림이 없어.
아무리 암티가 막 아이고 허경련 죽일놈이야 나쁜 놈. 아이 당신 누구한테 밥 한 끼 줘봤어?
허경련은 45년간 배고픈 사람한테 밥을 지금 하루에 5,000명 주고 있어. 당신 그거 왜 해봤어?
그런 거 좀 하고 난 비판해. 그런 거 하고 허경련이 비판하라고.
이래야 되는데 거기 솔깃해가지고 아 그래요? 그럼 나쁜 놈이네. 이렇게 넘어가면 되나? 안 됩니다.
그건 불변성이 아니야. 불멸성이 아니야.
조성으로 변해. 그런 사람 못 믿는 거야. 그런 종자는 전부 그두고. 그게 심판이야.
그게 심판은 다양하게 해. DNA로도 하고 영적으로도 하고 유전자로도 하고 다 하고 있어 지금.
동물로도 보내주시는 거예요? 물론 지금은 100% 동물이지만 옛날에는 90%가 귀신으로 갔고
동물이 뭐 한 9% 인간이 한 1% 근데 이제는 100% 동물이야 내가 심판한다 할 때 알겠죠
도자기공의 그 마음을 그게 창조자의 마음과 비슷한 게 있어요 그렇지 않나요? 아니 흠집이 있어도
쓰면 되지. 그러나 그렇지 않은 거예요.
예술가는. 탕탕 깨버려요. 100개 중에 한 개만 쓸 게 있어도 다 깨버려요. 깨면서 아유 아깝다 이런
거.
어떻게 보면 무결점을 추구하시는. 그럼 그런 인간을 우리는 백봉으로 데려가는 거예요. 여기 온
사람들은 대단한 사람들이에요. 알겠지요? 네 알겠습니다.
신은 말을 보는 게 아니라 인간의 그 중심을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해도 고생을 시켜보고
저렇게 해도 환란을 줘보고 그 환란을 심어줄수록 더 고맙다네요. 아니면 사업이 쫄딱 망하니까
그동안 너무 사업을 고생했는데 저를 쉬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니 당할 재주가 없어 이거.
아니 내가 여태까지 사회하는데 이게 뭡니까? 내가 왜 이렇게 망해집니까? 그런 놈은
망해야 돼. 몽땅 망하게 하니까 아이고 저를 이렇게 쉬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아니 주신 분도 물건이 전부 다 당신 건데 당신이 다 가져가시고 나를 좀 쉬게 해주셔서 병 안 준
것만 해도 고맙습니다. 어머 내 장기라도 낸 게 나왔어.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이거는 아무리 망하게 자빠지게 해도 이거는 언제나
고맙다는 얘기예요. 이게 바뀌지 않는, 변절하지 않는 자야.
그 인간의 심정을 중심이 그런 굳은 자를 White Heaven에서는 데려가는 거예요. 그런 자들. 냄비 뚜껑 같은
사람은 안 데려가. 전부 무적행위야.
알겠죠? 내가 심판을 아주 쉽게 이야기했어. 알겠지? 네. 굉장히 어려운 건데 쉽게 말씀해 주셔서
놀랐습니다. 순순하게 이해를 해야 돼요.
알지? 네..

240310#103 Huh Kyung Young’s

Copernican Revolution: The Dramatic
Appearance of the Second Coming Jesus
and the Great Transformation of Human
Culture! – March 10, 2024
목차
Heo Kyung-young’s Worldview on Religious Transformation
The “Copernican Revolution” in Spirituality
The Purpose of Haneulgung (Heavenly Palace)
Distinguishing True Messiah from False Prophets
The “Occam’s Razor” Principle in Divine Revelation
Critique of Existing Religions and Human Language
Critique of Traditional Religious Authority
The Sacredness of Language and Avoiding Idolatry
This excerpt is from an interview with Heo Kyung-young, a controversial figure in
South Korea known for his claims of divinity and unique political and spiritual views.
The conversation focuses on his concept of a “Copernican Revolution” in spirituality
and the “Occam’s Razor” principle, explaining how his appearance will fundamentally
transform existing religious paradigms and human culture. Heo Kyung-young uses
these concepts to justify his approach to establishing his spiritual authority and the
role of his “Heavenly Palace” (Haneulgung).
Heo Kyung-young’s Worldview on Religious
Transformation
The “Copernican Revolution” in Spirituality
Heo Kyung-young argues that his emergence as a divine figure will trigger a
“Copernican Revolution” in the spiritual realm, similar to how Copernicus’s
heliocentric model overturned the geocentric view. This is impressive because he
frames his own arrival as a paradigm shift that will force existing religions to
acknowledge his divinity, much like Galileo scientifically proved Copernicus right a
century later. He believes this shift is inevitable and will redefine spiritual
understanding.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라는 건 신을 이성으로 증명하려고 하는 시도야. 신을 이성적으로
증명할 수가 없어.
The Copernican Revolution is an attempt to prove God with reason. You cannot
rationally prove God.
코페르니쿠스의 그 증명서는 실제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라는 건 신인을 지금 사람들이
교회가 인정을 안 해요. 그런데 나중에 어떤 계기가 오면서 그것이 전환되는 거야.
코페르니쿠스가 맞았다. 저게 메시아다.
Copernicus’s proof, the actual Copernican Revolution, means that people and
the church do not currently recognize the divine human. But later, with some
catalyst, that will change. “Copernicus was right. That is the Messiah.”
신인이 진짜 메시아다 이걸 증명을 하버드나 옥스퍼드나 캠브리지나 이런 데서 증언을 해주게
돼 있어요. 그게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 나에게 일어난다니까.
Harvard, Oxford, Cambridge, and similar institutions are destined to testify that
the divine human is the true Messiah. That Copernican Revolution will happen to
me.
The Purpose of Haneulgung (Heavenly Palace)
Heo Kyung-young explains that he is building Haneulgung not to join existing
churches, but to create a new, more powerful spiritual center that will facilitate this
“Copernican Revolution.” This is a bold move, as he sees existing churches as
resistant to his message, and Haneulgung as the physical manifestation of his
divine authority that will ultimately draw all religions to him.
그 전환을 위해서 하늘궁을 만드는 거야. 내가 교회를 찾아가 봐. 완전히 교회에서 이단으로
볼 거 아니야. 나는 이단 소리 들을 필요도 없어요. 하늘궁을 만들어서 기존 교회보다 더
막강한 어떤 걸로 만들어내 창시를 해버려. 그러면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 오게 되는 거예요.
I am building Haneulgung for that transition. If I were to go to a church, they
would completely see me as a heretic, wouldn’t they? I don’t need to be called a
heretic. I will create Haneulgung and establish something more powerful than
existing churches. Then, the Copernican Revolution will come.
조사가 신메시아가 아니고서는 그 짧은 시간에 1억 평이나 되는 이 궁전들을 못 만들어.
그래야 그래. 그리고 그 사이에 이미 전 세계 지지자가 쫙 깔려있네.
Unless the investigator is the new Messiah, they cannot build these palaces,
which are 100 million pyeong, in such a short time. Right? And in the meantime,
supporters are already spread all over the world.
Distinguishing True Messiah from False Prophets
Heo Kyung-young asserts that true messiahs do not rely on existing scriptures but
demonstrate spiritual power directly. This is a fascinating claim because he argues
that false prophets diligently study the Bible, while a true messiah renders
scriptures obsolete by their very presence and spiritual abilities. He positions himself
as the ultimate authority, making previous religious texts unnecessary.
이단의 메시아라는, 자기들이 재림 예수라는 이단들은 전부 성경 공부를 열심히 시켜. 그게
이단이라는 증거야. 진짜 재림 예수 갔다 오면 성경 다 버려야 돼. 내가 왔잖아.
Heretics who claim to be the Messiah, who claim to be the Second Coming of
Jesus, all diligently teach Bible study. That is proof of heresy. If the true Second
Coming of Jesus arrives, you should throw away all Bibles. I have come.
그들은 능력이 없어. 영적인 능력이 없으니까 뭘로 보여야 돼? 성경을 의지해 가지고 성경
구절을 가지고 내가 누구다 누구다 이해하는 거야. 그런데 나는 성경 구절로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영적으로 보여 신이 영적으로 보여주잖아, 그렇지?
They have no power. Since they have no spiritual power, what do they have to
show? They rely on the Bible and use Bible verses to explain who they are. But I
don’t do it with Bible verses; God shows it spiritually.
The “Occam’s Razor” Principle in Divine Revelation
Heo Kyung-young applies the “Occam’s Razor” principle to how he reveals his
divinity, suggesting that less explicit revelation is more effective in sparking
curiosity and belief. This is a unique take on divine communication, as he believes
that a dramatic, sudden, and somewhat mysterious appearance, rather than a direct
announcement, will create a more profound impact and lead to the “Copernican
Revolution.”
내가 신이 나타나서 내가 메시야 재림 예수다 이걸 보여줄 때 오카멘 면도날이 필요한 거야.
그게 하늘궁이야.
When God appears and I show that I am the Messiah, the Second Coming of
Jesus, Occam’s Razor is needed. That is Haneulgung.
누군지 좀 아리송하게 해 가지고 있는 거야. 그게 허경영이가 나타나는 방법이야.
It’s about keeping people a bit ambiguous about who I am. That’s Heo Kyung
young’s way of appearing.
전혀 난 줄 모르고 있을 때, 오카멘 면도날 코페넬 부서에 전환이 일어난 거야. 갑자기.
When no one knew it was me, the Copernican Revolution happened with
Occam’s Razor, suddenly.
Critique of Existing Religions and Human Language
Critique of Traditional Religious Authority
Heo Kyung-young criticizes existing religious institutions for their resistance to new
divine revelations and their self-proclaimed authority. This is a sharp observation
because he points out that those who were “first” to believe in God (like the
Pharisees who persecuted Jesus) are often the ones who reject the true Messiah,
highlighting a recurring pattern of resistance to divine truth within established
religious structures.
먼저 된 자들, 납비들이 예수 좋아했나? 예수 때려 죽인 사람들이야. 먼저 된 자들이 하나님
먼저 믿은 자들이 예수를 죽여요. 여기도 기독교 먼저 믿은 자들이 나를
죽이려고 달라들어.
Did the first ones, the rabbis, like Jesus? They were the ones who beat Jesus to
death. The first ones, those who first believed in God, killed Jesus. Isn’t that
right? Here too, those who first believed in Christianity are trying to kill me.
재림 예수가 나타나면 기존 교회의 모든 질서가 무너져. 성령을 가지고 오니까. 성령을 가지고
와서 성령을 그들이 독점을 할 수가 없잖아. 내가 독점해버려.
If the Second Coming of Jesus appears, all order in existing churches will
collapse. Because I bring the Holy Spirit. They cannot monopolize the Holy Spirit
when I bring it. I monopolize it.
The Sacredness of Language and Avoiding Idolatry
Heo Kyung-young delves into the Hebrew language’s structure, noting its lack of
adjectives to prevent idolatry and excessive praise of humans. This is a profound
insight into the spiritual implications of language, suggesting that using superlative
adjectives for humans is an act of disrespect towards God and can even bring
negative consequences. He emphasizes that only God deserves such ultimate
praise.
원래 히브리언은 자기들이 형용사를 못 쓰게 돼 있어. 히브리언에는 형용사가 없어요. 전부
형용사를 명사로 써. 무슨 말인지 알지? 신에 대한 존경이 훼손될까 봐 그래.
Originally, in Hebrew, they are not allowed to use adjectives. There are no
adjectives in Hebrew. They use all adjectives as nouns. You understand what I
mean? It’s out of fear that respect for God might be compromised.
가장 아름다운 건 신인데 뭐 꽃이 제일 아름답고 꽃다발이 제일 아름다워 이러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형용사 자체를 없애버린 거야. 히브리언은.
The most beautiful thing is God, so you can’t say a flower is the most beautiful
or a bouquet is the most beautiful, can you? So, they eliminated adjectives
themselves in Hebrew.
그러니까 내 애 이름을 영광이라고 짓는다거나, 최고로 이름 좋은 뭐 이런 걸 지으면 애가
이상한 병신이 돼버려. 그게 신이 그런다니까.
So, if you name your child “Glory” or something like “the best name,” the child
becomes strangely disabled. God does that, I tell you.

240414 xv #107 Huh Kyung young Reveals

the Characteristics of Those Helped by
Heaven and the Essence of Politics! – April
14, 2024
정치의 전쟁 정치적 문제가 있어 왔습니다. 신임님께서는 예전 인터뷰에서 모든 인간의 숫자만큼
많은 사상이 존재한다고 하셨는데요. 정치가 그런 많은 사상들의 접점을 찾아서 풀어야 하는
것이라고 하면 결코 만만히 볼 수 있는 차원이 아닌 것 같습니다. 질문은 정치와 정치의 본질은
무엇인지가 궁금하고 가장 올바른 정치는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apply for the capitalist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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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lement beru is 겠어 tool available Q U A L I A N I S M
되게 길어. Occultism. 되게 단어. 길지.
Occultism. 이것이 말이야. 사회주의. 사회주의 정치.
이것이 공산주의. 민주주의 자본주의 자산주의, 민주주의, 자본주의, 자유주의. 이게 평등주의야.
평등주의.
이렇게 정치 형태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개를 지금 전 세계에서 나가고 있는 거예요. 이런게
있는데 이 형태에서 빠진게 있다면 이란의 정치 형태가 뭐에요? 신정정치 영어로 데모크라틱
시아크라티 데모크라틱 시아크라티는 일반적인게 아니니까 이거 빼 놨어 시아크라티 그러면
시아크라티, 데모크라틱 시아크라티, 그 다음에 이 상태, 이런 정치 형태가 전 세계에 있어요. 이
중에 가장 바람직한 건 데모크라틱 시아크라티가 마지막 세계 통일의 정치 형태야. 그 다음으로
오는 게 이 사회주의, 소셜리즘, 소셜리즘.
그럼 소셜리즘이나 코뮤니즘이나 이 데모크라티나 캐피탈리즘이나 리버리즘이나 이 퀄리티즘이
전부 현재 국가들이 평등주의니 자유주의니 자본주의니 민주주의니 공산주의니 사회주의니 정치
형태 다양한 정치 형태가 세상에 공존한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거지. 나도 오래되니까 헷갈리네. 그런
정치 행동이 있는데 실제는 모든 정치가 목적은 공존, 공영이야.
모두 인간의 자존을 공동으로 가지고 지킬 수 있고 그 다음에 공동으로 번영을 지킬 수 있는 거.
서로가 이게 화합하는 거야. 이게 이제 정치의 목적이야. 우리는 이 정치 목적이 우리는 정치 목적이
공존 공영을 위해서 이제 우리가 정치를 하잖아.
우리는 정치 목적이 이거야. 우리는 일종의 뭐라고 해야 되나. 우리는 일종의 뭐라고 해야 되나
우리는 홍익 이념이야 홍익 이념인데 이거를 홍익 이념을 가지고 이걸 우리가 채로 쓰고 있어 채.
홍의 이념을 체로 하고 그 다음에 뭐를 해야 되냐면 용언 우리가 뭐로 쓰고 있냐면 충혁 사상이야.
맞습니까? 우리 정치는 홍익이념을 근본으로 가지고 있는데 여기에 3.1 독립운동도 들어있어.
4.19도 들어있고 4.19 이념이나 3.1 독립 이념이나 홍익 이념이 근데 전체 합친 게 홍익 이념이야
더 널리 다 함께 잘 살자 이게 우리 정치의 기본 체야 그다음에 충효사상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상이 우리의 용이라 여기서 나온 게 국민교육헌장이야 우리는 민족중의 역사적 사명을
띄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숭고한 을을 받도록 이렇게 나오지 이건 이거야 이거. 어 그게 이념은
그걸 홍익이념이라고 그래. 그걸 사상으로는 이건 이념으로는 홍익이념이고 우리 이념은 이거냐.
자파우파가 아니야. 어? 실제 우리는 홍익이념인데 진보이념이냐 보수이념이냐 이거는 갖다
사입이고 실제 우리는 홍익이념이야. 다 함께 크게 이익을 서로 보자. 쫓아가는 이인 가지고
싸우는게 진보자빠구파야.
그러면 이 홍익이념은 큰 걸 가지고 나가는 거야. 당분에 우리의 홍익이념을 우리는 가지고 이걸
체야. 우리의 체로 삼고 그걸 사용하면서 우리는 충효사상을 실현하는 거야. 이게 용이야.
이게 우리의 정치형태야. 아. 그렇지? 그러니까 이래서 이게 이걸 실현하면 공존공영이 돼.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정치는 동물의 정치를 하고 있어. 동물의 정치는 뭐예요? 약육강식.
약육강식을 하고 있잖아. 공존공영이 아니고 약육강식을 하니까 이게 문제지.
그렇지? 그러면 야극 방식으로 하니까 이게 패거리 정치가 되는 거예요. 패거리. 이쪽이 이기면 또
저쪽이 다음에 복수하고. 이거 이제 반복하는 거야.
그럼 이제 국민은 거기에 아주 석번이 돼 있어. 야 복수해라. 또 뽑아주고. 야 이쪽은 또 복수해라.
이런 억울한 사람이 꼭 한두 번씩 나와. 그러면 그게 또 복수전을 펼치고 복수혈전을 보고
있는 거예요. 우리의 정치야.
맞지? 거기에 홍익이념이나 흉여사상이 있나? 없습니다. 집어다 나이 많은 사람도 인마가 이 새끼
나이 어린 사람도 무시하고 싸우고 이게 안 되는 거야. 예를 갖춰야 돼. 나이 어린 사람은 내 자식의
채통을 지켜야 되고 나이 많은 사람은 내 부모를 봐서 채통을 지켜야 돼.
말 조심해야 돼. 그런 걸 안 지키고 딜 때 싸우니까 야교강식. 여기다가 또 이거는 동물의
본성이잖아. 동물의 생존 근성이잖아.
이건 인간의 생존이란 말이야. 그럼 이게 정치야. 그래야 되는데 이런 정치를 하고 있어. 그런데 또
식물의 그걸 또 하고 있어.
뭐예요? 생존경쟁입니다. 생존 아니 생존 경쟁을 이 하얘도 분수가 있어야지 생존 경쟁을 끝없이
하고 있단 말이야. 그러면 누구 한 놈은 죽는 거야. 요것도 누구 하나 죽는 거야.
요 정치를 하고 있어. 아주 내가 쉽게 이야기해 주는 거야. 이 죽이는 정치야. 죽이는 정치야.
내가 이야기했잖아. 링컨이 코네몰리 해가지고 워싱턴까지 남군이 쳐들어 왔어. 그래서 노예해방
하자는 북군은 참패한거야. 그 남군이 워싱턴까지 쳐들어 왔으니까 워싱턴 포토메크 강변을
사이두고 남군이 올라왔는데 노예해방 안하겠다는 놈이 더 많아.
압도적이야. 그러니까 북군이 코네몰래가지고 죽게 생겼어. 그때 링컨한테 첫 건들이 링컨 참모들이
다 모였잖아요. 모여서 지금 우리가 하나님한테 이 위기를 하나님한테 기도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한테 기도하자고. 그래 대통령한테. 링컨이 뭐라고 그래? 우리가 하나님을 이렇게 위기 때
하나님을 불러들이는 건 우리가 야비한 수단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잘못한 정치 해결해 주는 사람이
아니다.
남군도 하나님이 있다. 그래야 그래. 남군도 하나님 있고 북군도 하나님 있는데 누가 하나님한테 더
잘 보이느냐가 중요하지. 하나님한테 우리 편이 되달라고 하면 해주는? 아닙니다.
안 된다. 남군도 자기 편이 돼달라고 할 것이다. 그럼 우리도 우리 편이 돼. 그럼 하나님이 누구 편을
넣겠어요.
남군도 기독교를 믿어요. 북권도 기독교를 믿어요. 후에가이 링컨이 이래. 하나님은 남군에게도
있다.
그럼 우리가 이기는 방법은 딱 한 가지 있다. 하나님한테 잘 보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편이 돼야
돼요. 하나님은 우리 편이 되는 게 아니라
우리 북군은 하나님 편에서 싸우면 된다. 우리가 하나님 편에 대해야지. 하나님 보고 우리 편이
되달라고 하면 하나님 우리 편이 되주겠냐. 링컨이 그 말을 하니까 그 사람들이 놀래가지고 링컨은
역시 웅병가다.
놀란 거야. 그 말이 딱 맞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듯이 우리도 하나님 시킨
대로 우리가 하나님 팬이 되면은 그거 우리가 망할 리가 있겠나? 그지? 우리가 말이야 우리가
하나님 팬이 되어버리면 북군은 반드시 남북을 이길 수 있다. 이게 얼마나 링컨 말이 기가 막히냐?
맞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팬이 되면은 하나님인들 우리가 진리가 있나? 그 사람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지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 팬이 못 되고 우리가 잘못했기 때문이다. 근데 지금 우리가 잘못해 가지고
하나님을 끌어들여? 하나님이 우리 잘못한 사람을 팬들여주는 사람이야?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하나님을 그리 잘못한 사람을 편들어 주는 사람이냐?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하나님을 그렇게 피곤하게 우리가 하나님한테 뭐 어려우면 하나님한테 봐달라. 이거는 하나님은
남군의 기도도 들어줘야 되고 근데 어떻게 우리 기도만 하나님이 들어주냐? 그건 안 된다. 이리 된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 말이 굉장히 일리가 있는 말이지.
그러니까 이 사람이 백척간두에 북군이 서있어. 그런데 링컨은 우리는 하나님한테 도와달라고 하지
말고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버리면 세계에서 우리를 이길 자가 없다. 이러는 거야. 그 말이
북군들한테 퍼졌어.
전쟁에 이겨버렸어. 이야, 십자가에 가서 하나님 편이 되려면 목숨 걸고 싸워야 되잖아. 다 그냥
목숨 걸고. 그러면 이긴 거야.
이야, 링컨 참 기가 막히잖아. 그 말이 링컨에 최고 유명하게 해준 거야. 뭐 국민이 국민을 위한 이건
나중이야기고 링컨이 있게 된 것은 그것 때문이야. 우리가 하나님 편이 돼야 되는데 우리가 무슨
편이 돼? 우리가 무슨 편? 우리가 타락.
타락됐다 이거야 타락. 우리가 하나님 편이 되지 않고 타락해버렸다. 타락. 우리가 타락하고 네
가지가 떨어졌다는 거야.
우리가 또 뭐했다? 우리가 또 추락했다는 게 추락. 우리가 하나님 옆에서 추락해버린다. 우리가
하나님의 지키라는 도덕에 의해서 우리가 타락하고 우리가 하나님에게서 추락했다. 그럼 우리가 또
어떻게 보면 우리가 또 우리가 태락해버렸다.
태락. 태락이라는 건 잘 나가다가 서서히 무너져 버리는 거야. 조선왕조가 태락해버리고 고래가
태락해버린 거야. 타락한 게 아니야.
태락. 무너져 내려버린 거야. 서서히. 그러니까 우리가 타락하고 추락하고 퇴락하고 몰락해버렸다.
낙이 계속 있는 거야. 우리는 몰락을 했으니까 탈락해버렸다. 하느님한테서. 하느님한테서 우리가
탈락됐으니 이거는 우리는 깨달아야 된다.
링컨이 그러는 거야. 우리는 추락하고 타락하고 추락하고 퇴락하고 탈락했다. 내가 사라져야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우리 북군이 진 거지 우리가 이런 걸 버리고 하나님한테 하나님 팬으로 붙어야
된다. 우리는 탈락 하나님은 군대에서 탈락해버린다.
태락 추락 이거 뭐예요? 이거는? 타락 타락 추락 태락 탈락 이 네 가지 낙을 해놓고 하나님한테
살려달라고 하나님 살려주나? 안살려줍니다 이렇게 링컨이 떠드니까 다 놀래버려가지고 북군이
깨달아가지고 그냥 이긴거야 아.. 아.. 내만 살겠다고 말이야. 추락.
도망가고 탈락하고 말이야. 이 일이 이렇게 태락해가지고 우리 군대가 이 되겠냐. 하나님한테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 편을 들어주는 게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 편으로 가야 돼. 아..
그러자 우리는 이제. 그럼 우리는 힘이 없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우리가 힘이 없다.
허.. 링크니 이런거야. 아.. 아..
그 말이 어떻게 보면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돕는 거지. 우리가 하나님을 부른다고 하나님이
오냐 이거야. 우리가 하나님 편에 붙어버려야지.
우리가 하나님으로서 떨어져가지고 하나님을 오라고 이러면 그 하나님이 우리한테 오냐 이거지.
우리의 행동이나 모든 게 이 모양이 돼 있는데 하나님이 우리한테 힘을 실어주겠냐. 하… 링컨이
무서운 사람이야.
그러니까 일반 사람하고 있는 참모들과 발상이 반대야. 그리고 역시 링컨이 대단한 사람이야. 미국
역사에 50 몇 명 대통령이 있어도 링컨만큼 존경하는 대통령이 링컨이야. 왜 그렇게 했어? 발상이
달라요.
이야. 달라 안 달라? 다릅니다. 다르지? 우린 그걸 깨달아야 돼. the God-man이 왜 나를 이렇게 대해주냐?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내가 the God-man 편에 붙어버리면 되는 거지. 무사히 이해 가지. 어쩌면 회장님이 나를 영원히 취급해
주지. 그럴때 내가 회장님 편에 섣버려.
맞나? 맞습니다. 여자를 가까이 하는 만큼 책을 가까이 하면 천재가 되는 거야. 누구나. 맞나?
여자를 끌어안을 손을 가지고 책을 끌어안고 다녀.
그럼 천재 되는 거 아니야. 그런데 여자하고 연애를 하고 다니면서 나 공부 잘해야 돼. 이러면 되나?
안 됩니다. 그치? 학교 다닐 때는 여자를 만질 시간이 있으면 책을 만지고 있어요.
그 말도 똑같아. 그러잖아. 그러니까 링크는 말은 내가 공부 못하는 게 아니야. 내가 여자만
좋아했지 책을 줘.
여자만 안 하려고 했지 책을 안 하려고 하지는 않았어. 그럴 수 있잖아. 링크는 역시 대단한 링크야.
아시겠죠? 그래서 우리 정치는 이 레일을 벗어났어.
이 채와 용을 벗어났다. 이게 정치. 우리의 이상주의적 정치야. 이해하지? 홍의 이념이라는 이념.
우리의 이념은 이거요. 좌우 이념이 아니야. 홍의 이념이야. 맞잖아? 크게 서로 이렇게 한 거지 뭐
여당만 이렇고 야당은 죽여야 되나? 야당만 이렇고 여당 죽여야 되나? 안 되는 거야 더불어 다 함께
이렇게 살자 이런 이념이라니까 그 이념이라는 최하 상은 우리 개인이고 국민이고 용은 뭐요?
충효사상 이 이념과 이 두 개의 이념과 이 사상의 근간을 두고 있는 거예요 우리 정치는 그래야
우리가 살아나는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내가 정확한 답을 해주는 거야 그러고 보면 지금 현 정치는
아주 뿌리부터가 잘못됐다 짠은 돼버린 거지 그러니까 태계 이왕의 보수 정치 율곡 이의의 진보
정치가 지금도 민주당의 뿌리는 율곡이고 보수당의 뿌리는 태계의 유황이야.
율곡 2위와 태계의 유황의 싸움이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방. 그럼 우판은 어디서 왔느냐. 중국에서
왔어. 주자사상.
태계의 유황은 주자사상이야. 주자사상하고 율곡은 주자사상을 경밀해요. 왜 중국에 주자학을
가져와서 그걸 샀냐. 우리 민족의 고유사상으로 나가야지.
이런게 민족사상이에요. 근데 오히려 주자사상은 보수가 되고 우리 민족사상은 진보가 되버린거야.
근데 지금은 진보가 오히려 중국하고 북한하고 가까워요. 아주 웃기지 이게.
우리 정치가 가려다가 노선이 박혀버렸어. 얽혀버린거야. 그러잖아. 주자학을 공부하는 사상이
태계의 유황이야.
그러더니 퇴계의 유황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중국의 사대주의 사상을 가져와서 그걸 사상이라고
가르치고 있냐. 퇴계의 유황이 최고의 유학자인데 그그걸 비난한 거야. 그게 율곡이야. 율곡 학파가
밀려.
쫓겨나. 조성해서. 율곡은 이기이론 사상이야. 음과 양은 하나야.
이렇게 나가는 거고. 퇴계는 이기이원론이야. 이왁이는 엄연히 둘이야. 이렇게 둘이서 싸우다
보니까 2기 2원론은 보수가 되고 2기 1원론은 진보 사상이 된거에요.
거기서 우리 민주당과 지금 미국의 공화당과 우리도 마찬가지로 국민의힘과 민주당이 진보와
보수가 되어있어요. 민주당 보수는 태계의 이왕이고, 이게 그 줄이고 올라가면 주자학이고, 이거는
올라가면 공명학이야. 하긴 주자학과 공명학이 다른 거야. 이러니까 이 학파들끼리 싸우는 거고,
지금은 이제 우리 정치야.
근데 이런 정치가 없어요. 공익 이념과 중요 사상의 채화으로 된 정치 이 정치를 우리가 해야 돼요.
이해가 가죠? 나는 오늘 해명을 다 해줬어. 또 나가야 돼.
재밌죠? 내가 간단하게 이야기한 거야. 간단하게 이해가 쉽지? 이 홍의 이념과 충유사상을 우리는
채화용으로 가지고 있어야 돼요. 그 사이에 우리가 있는 거야. 최상용.
그래서 이거는 최는 뭐예요? 우리 정체성이야. 우리 정체성은 홍익 이념에 있다니까?
중국에서 온 주자학이 있는 것도 아니야. 태계의 거예요. 그렇다고 율곡에 있는 것도 아니란 말이야.
맞아. 하나는 이런 논의고 하나는 이런 논의야. 여기에 있는 게 아니야. 우리는 홍익에 있단 말이야.
크게 하나로 뭉쳐야 돼. 왜 중국의 주장은 주장이 우 민족의 이게 되어버린 거야. 그래서 우리
양명학을 하는 사람들은 주자학 하는 사람 욕을 하고 막 중국 놈들 거 가져와서 뭐 그걸 학문이라고
하고 앉아있니. 주자학 하는 사람은 양명학 보고 말이야 야 그것도 뿌리도 없는 학문을 가지고 뭐
말이 많냐 누가 지어내냐 막 이러고 있어.
그 싸움을 나는 몇천년을 이렇게 보고 있는거야. 이스라엘에서 보고 여기 온거야. 종집을 찍어주고.
잘 왔지? 재밌지? 이걸로 이제 끝을 여쭙고.
사진 한장만 찍겠습니다..

240524 xs #111 The Unexpected Secrets

of Reason, Emotion, and Empathy: A Path
to Balance with Huh Kyung-young
신의 성품의 단계 이해가 됩니다. 인간은 감정의 단계를 극복해야 할 테지만 실제로는 정에
끄달리는 것을 막을 방법을 찾기는 쉽지가 않아 보입니다. 질문은 감정은 무엇인지가 궁금하고
공감은 단순히 낮은 차원의 감정의 경험을 공유하는 것인지 아니면 더 높은 차원의 소통 방식인
것인지 공감한다는 것은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공감은 감정과 완전히 다른 게 감정은 일곱 가지로
우리가 분리하고 있어.
인간의 감정은 일곱 가지로. 그렇지? 그렇지? 희노애락. 그렇지? 희노애락 애호욕 기뻐하고 노하고
슬퍼하고 즐거워하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탐하고 일곱가지가 감정이야 이거를 우리는 감이라고
감정 그러니까 이거는 이 감정은 이성하고는 반대해야 돼요. 이성과 감정은 서로 달라요.
이성은 몇 개가 있어요? 네 개가 있어요. 이성은 네 개가 있잖아요. 처근지심. 지남을 불쌍해 보는
거.
그렇지? 사양지심. 그렇지? 이 사양지심도 사양지심 12지심 옳고 그른 걸 가리는 거지 시비지심 그
다음 뭐가 있어 선하고 악한 걸 가리는 거 수오지심(羞惡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이렇게 해서 감정이 이성은 네 가지가
있어요 맞지 우리가 남을 천문하게 보고 사양하고 양보 그 다음에 옳고 그른 걸 가릴 줄 알고 선악을
가릴 줄 알고 그러면 이게 이성이야 이성에게 심이 붙었잖아 여기는 뭐가 붙었어? 애정 정이 붙었어
정이 붙었다고 여기는 뭐예요? 심이 붙었어 이거는 마음 우리의 네 가지 이 처원지심, 소심, 사형심,
십이지심은 우리의 이성이야 그렇잖아 그런데 이것은 뭐예요? 감정이죠. 감정. 감정이잖아요.
감정은 이성을 가진 자들은 감정을 가진 자를 지배하게 되어있어요. 이것을 사용하는 자들은 이성에
의해서 지배돼요. 이런 걸 많이 쓸수록 이성을 가진 자들은 사복오십분 넘에 감정이 발달된 애들은
놀러다니고 있어요. 그럴 수 있지.
나가고 싸우고 좋아하고, 슬퍼하고, 절구하고, 노하고 이게 뭐예요. 전부 부정적인 거예요. 이거는
전부 긍정적인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성적으로 가야 된다는 것은 감정, 정과 성은 다르단
말이에요.
알겠지? 그래서 성으로 가자 이건 정으로 가자 이거는 천박한 것이고 천박한 것이면서 인간에게
필수적으로 따라다녀 미워 죽겠는데도 오래 있으면 정이 들어 그냥 그래 이성적으로 보면 아주 나쁜
사람이야 그런데도 옆에 있으면 정이 들어 오래 있으면 감정이 파고 들어와 누수가 일어나는 거야.
이게 이성을 파고 들어와. 이성은 이런 모든 이성들에게 기어들어와. 그래야 한거야.
아주 배기 싫어서 선생님이 진짜 나쁜 사람인데도 그 사람하고 가까이 하다 보면 정이 들어 보여.
그럴 수 있잖아. 일본놈하고도 우리가 지배를 받았던 일본 순사가 배기 싫은데도 일본 사람하고
자꾸 오래 있다고 일본 사람하고 정이 드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감정은 어린애들은 이성이 없어요. 아기들은 감정뿐이야. 어린애들은.
그런데 내가 예술이 있을 때 제자들한테 뭐라고 했냐.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올 거야.
이거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온다. 이거라야 천국에 돌았다.
그냥 기뻐하면 기뻐하고, 웃으면 웃고, 슬프면 울고, 뭐 애들이 그렇잖아. 그 어린애 같아요. 천국에
온다. 왜 이 말을 할까? 이 이성이 천국 가는 길을 가로막아.
이게. 어떤 면에서는 또. 내가 처근지심이 있다. 뭐 이게 내가 너무남을 위했다.
내가 교회 집사다 장로다 얼마를 댔다 불쌍한 사람 얼마를 도왔다 이거 큰일 난 거야. 이게 천국
들어갈 때 장애가 되는 거야. 지나친 이성이. 이성의 발달이 그래 안 그래.
이게 감성만 순수한 감정만 못한 거야. 어린애와 같은 것이 이게 뭐예요. 그래서 이것이
서민들이거든. 그래 이 서민들의 애환이 그지? 이 서민들의 애환을 잘 다스린 자가 지도자인데 이
서민들의 감정을 잘 알고서는 콘트롤을 잘한 사람이 두 임금이 있지 중국의 두 임금, 순임금 그지?
요임금 그러잖아 이 사람들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다스린 거야 그렇잖아.
양반들 이거는 그냥 별로 중요시 안 했어. 순위금, 요인금. 네, 맞습니다. 그런데 이
사회에 정권이나 뺏고 나라 뺏은 놈들은 얘들만 붙들고 난리를 하는 거야.
백성들은 그냥 온데간데 없어. 그럴 수 있지. 그래서 백성들의 감정을 소중히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성군이 될 수 있는 거지. 양반들 편들면 성군이 아니야.
어떻게 보면.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승재 밑에 있는 정도진이가 요 사람들을 살리려고 한 거 아니야.
요것들이 가져간 거 뺏어가지고.
맞어 안 맞아? 양반들 뺏어가지고고 농공 행사한 거 다 내 놔라 이 자식들. 없는 사람들한테
놔놔줘야 돼. 그거 하다가 다 죽은 거야. 말하자면.
그래서 이성과 감성 이것이 조선시대 대립이 된거에요. 양반과 상놈. 이 대립이 끝없는 조선시대에
문제를 일으켰어요. 그렇잖아요.
그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이 전부 다 여기를 개혁해서 얘들을 먹이자. 백성을 먹이자. 너희가 왜 땅을
그렇게 많이 가지고 있냐? 그거 다 내놔라. 왜 농공 행성하냐? 누구 나라 공신이라고 해서 누구
특혜를 누리지 않나? 그거 좀 내놔라.
그거 하려고 하다가 기성 세력한테 그냥 목이 달아나는 거. 많잖아. 그런 학자들이 많았어. 그래서
감성이라고 해서 감정이라고 해서 무시해서는 안 된다.
이 자체가 프랑스 혁명을 일으키고 동학난을 일으키고 하는 거야. 이 사람들이 한 게 아니야. 전봉준
장군 같은 사람들은 전부 그게 뭐야 이거. 여기에 좌우되는 사람들이 들고 일어난 거 아니야.
그지? 민중 봉지라 그래. 일어났지? 그래서 이성은 이기이원론. 응? 이 태계, 이 태계, 태계 이황.
그지? 율곡은 이익이, 이익이라는 건 음과 양을 말하는 거야.
음, 양이 하나다. 하나에서 나왔다. 율곡이야. 그지? 부처의 이런 놈과 같아.
석가모니. 이 세상은 전부 두 개가 아니고 하나다. 불의법 석가모니아 불의법과 같단 말이야.
석가모니아 모든 법은 불의법이야.
이거다 이거 원 둥글고 하나다 이거야. 두 개가 아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게 이론 논인데
이기이론 논과 이기이온논. 이거는 이성 논이고 이거는 감성 논이야.
감정 감성을 중요시한 거고 이거는 이성을 중요시한 거야. 이거는 이성과 감성을 이 두 가지를 말한
거고 두 가지는 뿌리가 다르다는 거예요. 근데 얘는 율법은 이것과 이것이 같다. 하나다.
이렇게 말하는 거야. 여기서 양반상름이 나왔는데 율법은 양반상름이 어딨냐. 다 같다. 인간은 같다.
이렇게 이성과 감성이 같다. 이렇게 이야기했어. 알겠지? 그래서 우리는 여기서 하나 중요하게 배운
것은 중도를 깨달아야 돼. 중도.
무슨 말이냐면 이것도 중요하고 이것도 중요하다. 두 개의 중도를 지켜야 돼. 감정도 있어요. 음악
감상을 할 거 아니야 좀.
그래 안 그래. 이것도 중요한 거야. 상업적으로도. 그래서 이거와 이거의 어느 한 곳에 너무
지우치면 안 돼.
이성만 소중하다고 그러고 감정을 무시하면 안 돼. 저 백성들이 울분이 터지고 지금 배가 고파
죽겠는데 그걸 무시해버리고 음악 감상이라도 해라. 그러면 되겠나? 안되는거야. 그지? 그러니까
이것을 중도를 시키자.
중용을 시키자. 중간을 택하자. 감성도 적당히 하고 이성도 좀 적당히 해라. 그래야 그래.
그래도 종교도 너무 말이야. 수도사가 되는 거는 좋고 문제가 있다. 일이 된 거야. 중세.
너무 장가 안 가고 수도원만 다 찾아가면 되겠나? 안 됩니다. 안 되지. 그렇잖아. 밖에서 장사하는
사람도 있어야지.
전부 수도원 가서 호레비로 있겠다. 옛날에 그런 파가 있었어. 영성파들이. 그 사람들은 수도파야.
완전 수도가 남성으로 돼야 되겠다. 그럼 누가 해 놨노? 맞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치우쳐도 안되고
종교적으로 보면 너무 신성한테 가도 안되고 너무 개신교처럼 너무 그래도 안되고 적절히 이걸
두개다. 그러니까 개신교는 약간 감성적이야.
막 소리지르고 그래. 그런데 카톨릭은 조용해. 이성적이야. 이 두개의 장단점이 있다니까.
카톨릭은 이성적이고 개신교는 조금 막 소리 지르지? 약간 좀 감성적이야. 그럴 수 있지. 하나님
땡깡부려. 하나님 왜 안 해줘요? 왜 우리 애가 죽습니까? 막 훅 매달려.
가두리에서는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우리가 조용히 하나님한테 그냥 순종하는 거야. 이것이 서로
중간을 시켜야 된다. 중요한 이야기야.
감성도 필요하고 이성도 필요해. 그래서 예수가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 너무
이성주의자들이 율법학자들이야. 유대인들이.
너무 일요일날 환자가 죽어가는데도 고치지 말래. 그래서 예수가 일요일날 치료해줬어. 그래 지킨
거 아니야? 내가? 알았지? 네. 5대5.
서커스. 현대인들은 이게 모든 상업을 주도해. 그렇잖아? 맞습니다. 이게 주도하지 않아요.
이게 주도한다. 세계적인 파필라 가수들 이게 주도하잖아. 이게 다 경제를 매겨 살리는 거야.
자세히 내가 좀 바빠서 감정과 이성은 사실 하나다.
둘러보지 말자. 이거야. 어때? 맞습니다. 감성과 이성은 하나로 봐야 돼.
그렇잖아? 네. 하나로 뭉쳐서 거기서 중간을 찾으면 찾으면 중도가 되는 거야. 내 엄마가 죽었는데
어떤 다른 사람이 와서 설파하고 있어 근데 그게 처남이야 아니면 외삼촌이야 있을 수 있어 근데
이거 보세요 죽은 거 산 게 하나야 왜 울어요 이렇게 하면 이게 사가지가 없어 보이거든 맞습니다
그래 그래 이렇게 해버리면 삶과 죽음이 하나인데 왜 울어요 이게 맛이 없는 거야 또 네 알았습니다
자기가 죽었는데 울어주는 사람이 있는 것도 괜찮지 감성적으로 근데 그걸 몰라요 사람이 죽은 게
아니에요 유네 행거야 뭐 그걸 왜 울어 이러면 이게 죽냐 하고 좋나 적당히 해 적당히 예를 갖추고
죽음에 대해서 슬퍼하는 표정도 지어주고 또 그렇잖아 그런 장례집에 가서는 좀 그런 편인데 아
이거 뭐 장례 뭐 하는 거예요 이거 이거 음악 틀어 재밌는 노래 불러. 뭐가 죽는 거나 사는 것이 뭐
이게 뭐 같은 건데 왜 이리 초상 분위기야 이러면 되나?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그렇잖아. 때려야죠. 어 장례식장 가서는 그래도 좀 고인을 설포해 주는 척이라도
해야 이게 감성적으로 가야 조금 거기서 막 설포하고 있는 딸이 있다.
그러면 사람들이 다 가슴이 뭉턱한 거야. 그 딸은 철학이고 이게 뭐 있어. 예수처럼 어린애와 같아.
우리 아빠가 죽은 게 자기는 슬픈데.
그럼 뭐 감정을 쏘일 수가 있나. 그런데 그 순수한 딸의 감정을 우리는 초상집에서 이해해야 되는
거예요 딸이 막 자기 아빠 죽은 거에 대해서 울고 이러면 우리는 그것을 보고 아빠가 딸한테
잘해줬나 보다 이게 인간의 정이 저런 거구나 우리가 느끼는 거지 그런데 전부 웃고 앉아있으면
이게 내 말이 이해가 가지 너무 이성적인 것도 정떨어져 너무 감성적인 것도 문제고 적절히 조화를
해야 돼요 그럼 마지막으로 아까 공감도 얘기 나왔는데 공감은 좀 다르다라고 하셨는데요.
공감은 이 사람들도 공감이 있고 이 사람들도 공감이 있어. 공감은 에고이스득인 게 있어.
모든 곳에는 공감이 있단 말이야. 공감은 분리되어 있어요. 화가는 그림에 대해서 공감을 가져.
그런데 과학자는 그림에 대해서보다 딴 데가 아니고 공감을 갖는 거야.
맞습니다. 그런데 영원한 공감은 존재하지가 않아. 각자 파트별로 공감이 쪼개진단
말이야.
환상적인 것. 그렇지. 공감은 부분적인 거야. 공감을 포괄적으로 할 이유가 없어.
이야기하자. 저는 원래 철학에 관심이 없었던 사람인데 the God-man을 처음 알아보고 나서 저도 모르게
철학 공부를 하게 되잖아요. 철학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하게 되는데 하다 보니까 그럼 이 단계가
뭐냐? 처음에 철학이랑 용성에 아예 관심이 없다가 자, 도둑놈 은행 털러 가지.
그럼 그놈들 중에 서로 공감을 가지고 있어.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으면 같이 은행을
털 수가 없는 거야. 서로 납치해서 저놈을 죽이자. 공감이 형성돼.
공감은 선과 구분 없이 어디나 공감이 필요한 거지. 네, 맞습니다. 쿠데타도 공감이
있어야 되고 뭐, 혁명도 공감이 있어야 되고 공감이란 말 자체는 그것은 없는 모든 곳에 이용당할 수
있기 때문에 공감대라는 건 정체성하고는 달라요 그렇죠? 그런 거는 논쟁거리가 안 돼요 아, 줏대가
없는 어, 그럼. 어디에도 공감이 있지 도박하는 놈들끼리는 공감이 형성되어 있어요.
마약하는 놈들끼리는. 그래 안 그래. 그건 뭐 그렇게 중요하냐는 말이야 공감이. 이해가 가지.
도덕성이 없는 거야. 어디에도 갖다 붙이면 붙어. 그렇지 않아. 정의감이라든지 순종이라든지 이런
다양한 이야기가 되어 있지만 공감은 그것도 어떻게 보면 낮은 차원으로 같이 이해를 해도
되겠어요? 그렇지 우리가 말하는 비전이라든지 정체성이라든지 이런 건 우리 국민적인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거예요 그걸 공감대라고 그래 공감대 높은 차원에 우리 국민의 비전, 우리 국민이
나가야 될 민족 중앙의 역사적 사명 이런 거는 우리의 공감대가 형성이 되는 거야.
공감대가. 도둑놈 도둑끼리 공감대가 있어요. 알지? 그건 사안별로 달라. 그래서 이번에 국회의장
선거를 하는데 전체적인 공감대는 추미애가 붙는 걸로 돼 있었어.
또 공땅이 오니까 다른 사람이 붙었어. 그래서 공감은 수시로 변제해요. 그래서요.
어쨌든 저희도 모르다가 the God-man 알고나서 철학이랑 영성을 저 한 7년 넘게 알게 모르게 공부가
되는거에요. 그러다보면 이게 근데 무의식적으로 저는 the God-man 알고나서 이 사람이 정답이다. 그게
무의식적인 기준이 되어있어요. 그러니까 기준하고 사람이 안 많아도 기준이 나는 사람이 있어야
질서가 다 잡혀 운동장에.
동작에. 그렇잖아. 내가 나타난 거예요. 만약에 제가 그냥 사람이었으면 철학을 공부하면서 평생
헤맸을 것 같아요.
이것도 정답이었고 저것도 정답이었고. 그러니까 철학은 각계전투야. 자꾸 새로운 철학자가 나와.
그러니까 기준점이 없어.
자꾸 가는 거야. 그런데 신인은 인류가 아무리 발전되어 나가도 그 모든 기준점이 흔들리잖아. 딱
서있어. 알았지? 네.
서둘자. 네 알겠습니다. 나한테 빨리 움직여야겠네..

240612 xv #113 Huh Kyung-young’s

Revelation: Unveiling the True Identity of
the Soul and the Universe – June 12, 2024
상위차원의 정체성 질문은 360이므로 8800불의 지구를 포함하는 고차원 우주 다크스카이와
최고차원인 백궁 화이트스카이의 근간이 되는 정체성은 무엇인지 궁금하고 영혼의 정체성으로는
채화용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홍익이 있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 이것은 최고, 용은 홍의 이념 제세 이화가 어떤 면에서는 그냥 체라인 말이에요. 우리가
중요사상은 용이란 말이에요.
이게 이제 우리의 근본적인 정체성인데 정체성을 보면 우리의 정체성이다. 우리가 이 정체성이 이런
정체성이 있어요. 정체성 이건 무슨 정체성이야? 머무를 점 이건 자동차가 정체되는 거 문화가
정체되거나 민족의 사고방식이 정체될 수가 있다 그렇잖아 자동차 정체 그리고 이 정체성은 물러
있는 사물의 기운이 머물러 있는 거야. 자동차가 머물러 있거나 뭐가 머물러 있는 거야.
경기가 안 돈다거나. 이게 정체성이야. 이것하고 혼돈하면 안 돼요. 왜냐하면 정체성이라 우리가
바른 길로 가는 방향이지 우리의 방향성 정체성 이게 우리 민족이 민족으로서 존재하는 이유지
그죠? 이 정체성은 뭐예요? 우리는 한반도에 정치하고 있는 거야.
그렇잖아. 한반도를 벗어나서 다른 땅을 차지하겠다는 거 아니야. 그러면 이 정체성 플러스 이
정체성은 소화적인 거예요. 이거는 그거야.
이거는. 무슨 말인지 알지? 이거는 한민족의 이념. 홍익이념이. 서양 사람의 이념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지? 충료사상도 우리의 사상이지 유럽사람의 사상이 아니야 그렇잖아 그들에게는
체가 뭐냐면 그들의 체는 이거야 신이 하나님이라니까 갓 갓 없이는 개들은 말이 안통해요
아브라함에도 갓 예수에도 갓 다 갓이 그들의 정체성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예수고 공자, 단군 이런
우리 민족만의 정체성이에요. 그들한테 가서 갓을 빼고 이런 거 이야기하면 아이슈타인이 아무리
유명하고 아무리 노자나 장자가 유명해도 공자가 유명해도 공자가 하늘에 대해서 물으니까 죽음
이후에 어떻게 아느냐 살아있는 일도 뭐하나 모르는데 죽은 이후를 묻느냐 이래버려. 사후세계의
노코멘트야. 우리 단군이나 모든 사람들 물으면 우리의 모든 인연과 사상 안에는 사후세계에 대해서
놓고 맨대요 그래야 안 그래? 제사만 모시면 된다 이거야 그 제사만 모시면 되지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사후세계에 매달릴 이유가 없다 인위예지만 해라 삼강오림만 지켜라 이거에 그 이상이 없어
그렇게 있잖아 우리가 정말 하늘을 넘어갈 수 있는 것은 제일 높은 것이 이것밖에 없습니다.
홍의 이념, 제세이와. 홍의 이념으로 세계를 다스려라. 이것이란 말이에요. 그 이후에 우주를 다스려
이런 말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공자, 노자가 아무리 철학적으로 중국에 있는 모든 학문이 뭘 못 벗어나냐. 신을
신에게 가 있는 학문이 없어. 주역은 신이 아니라 인간의 기롱하고 별들의 움직임을 가지고 친 거지.
신을 의지한다거나 신에게 맡긴다거나 이런 게 존재하지.
그럼 서양의 최고의 정, 이건 우리의 정체성이야. 두 개 여기에 정체되어 있다니까. 우리의 정체성은
여기에 머무르니까. 한반도에 정체되어 있다.
좀 그렇다고 해야지. 이걸 미국에 가서 떠들면 안 통하는 거야. 가서 해야 통하는 거야. 신.
모든 우리의 행동의 결론은 신이 지켜보고 있고 신이 그 결과를 우리한테 주기 때문에 신을 위해서
우리가 존재하는 거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저저저저 절두산 성교사 무덤에 가면 410명의 외국
성교사가 죽어 있어 거기에 비색에 보면 성교사 무덤에 한 성교사의 무덤에 보면 살거나 죽거나
나의 모든 것은 하나님한테 맡김. 그런 말이 들어 있어. 죽든지 살든지 나의 몸은 하나님의 것이다.
이러나 묘비에. 그걸 보면 굉장히 그들이 신에 대한 게 절대적이야. 뭐 죽든지 살든지 나는 홍익
이념을 위해서 죽었다. 이런 말 그것들은 안 통해요 그게.
모든 생산은 신에게 딱 찍혀있어. 서양사람은 그렇게 있지. 그런데 우리의 인형과 사상은 항상
한반도의 정체로. 단군한테 정체로 넘어설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서양사람은 그게 없어. 이념과 사상 정체성이 자기 나라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오직
글로벌이야. 신. 인간.
그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 그렇게 돼 있습니다. 모든 건 신에게 충성하는 것이지. 신 이상의 군주가
있다거나 이런 게 단군이 있다거나 이런 게 아니야. 그러니까 차원이 약간 글로벌로 올라와 버려요.
이건 글로벌이 아니야. 우리 민족만의 정체된 정체성이야. 이해가 돼? 이해 됐어요. 지역적인 거야.
아시아에 국한되어 있는 거야. 또 어떻게 보면. 그렇지만 우리의 전체적인 정체성이라는 건 인간의
정체성이라는 건 이게 아니란 말이야. 한민족의 정체성이지.
그래야 안 그래? 맞습니다. 인간의 정체에서는 신과 인간의 관계에 신이 최야, 인간은 용이야.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건 차원이 높지. 한 차원 올라가는 거야.
우리 민족 차원이 아니야. 글로벌 이야기할 때 이렇게 이야기해요. 사람들이 저 사람 됐다 이러지.
미국가서 홍해기념, 충혈사상, 일상문 말이야.
아 코리아 이야기 하는구나. 한민족의 트렌디셔널. 그래야 그래. 우리의 전통.
우리의 전통사상이 이렇다. 우리 이렇게 성장했다. 있을 수 있어. 그런데 내가 미국에 와서 이런걸
접견했다.
그래야 그래. 역시 미국은 갓. 그래야 그래. 우리 인간 갓이 최악.
가사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모두 헛거야 물거품이야 이게 내가 온 거 아니야 이게 우리의 마지막
정체성이지 이해가 되지? 그래서 이렇게 이 정체를 알아야 이걸 아는 거야 이 정체는 여기에
해당되는 거지 이 정체성에 그러나 이 정체성에 여기는 뭐가 생략됐어? 뭐가 앞에 무슨 장을
생각해? 한민족의 정체성이요. 그러면 여기에 정체성을 보실 때는? 우주의 정체성이에요. 우주는
신이 통제하니까 지구도 아니라 말이야 우주의 정체성 God 그러면 끝이야 그냥 God하면 그렇잖아
그리고 우리는 최고 최고 이건 우리 용이야 그걸 여기가 맞다 같다 하면 우리의 기운이 상이야
최상용 그래 안그래? 그렇게 돼서 작용해야지 상은 두 사람 사이에서 작용하는 거 그지? 최상용이
완성되는거야. 우리 정체성이 뭔지 이해가죠? 네.
이해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이 우주의 정체성은 달래더라.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항상 정체되어 있어. 네.
맞습니다. 우주의 정체성하고는 다른 모든 나라의 정체성은 우주의 정체성이야. 엄격히 따지면 지구
전체의 정체성은 별들과의 관계야. 영혼은 별들과의 관계에 연결되어 있는 거야.
우리나라는 북극성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여. 태양계의 정체성에 따라 움직이다. 네 맞습니다. 그래
그래.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갓이 그 위에 있는거야. 정체성의 오두머리야. 이제 이해 가지? 이해 이해.
그러니까 내가 정체성을 이야기 하니까 그것이 이 몽월정자의 정체성이라는 것과 연관이 있는 것.
지역적인 거라는 건 우리 한민족에게 하는 이야기지. 타 민족한테 가서는 저게 안 통하지. 그래서
우리 당구는 홍익이념을 타 민족한테도 실현하라 이거야.
근데 이게 우주적인 건 아니라 이 말이야. 홍익이념을 다른 민족이 하면 좋아. 충해사상도 다른
민족이 하면 좋아. 지구는 이게 통해.
근데 우주는 가시다 이 말이야. 맞습니다. 이거 가지고 되겠냐 이거야? 안 됩니다.
이게 있지.
다시 우주 전체 별들에게 소통되는 거 아니야. 그의 통 이걸 벗어나서는 별 자체가 존재할 수가
없어. 맞지? 예 맞습니다. 그래 그 정체성을 알아라.
그것도 정체성은 정체성이야. 여기에 우주가 들어가야 되는 거지. 여기가 우주의 정체성. 이건
지구의 정체성.
이제 알지? 이건 지구의 정체성이야. 어떤 나라도 이거 쓸 수가 있어. 홍익인형. 쓸 수 있는 거야.
그지? 중요사상. 어느 나라나 통해. 그러나 우주로 볼 때는 이거야. 가시.
최고의 정체성. 우리의 가시 싫어하는 거는 내가 하면 버려와. 모든 기준이 기준 아마 그게 누구야
신이야 우리는 그 기준점을 맞춰줘야 되는 거지 그래서 신인이 와있는 거야 이런 걸 내것이 이렇게
알아듣기 좋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더물어 없어 내가 쉽게 알아듣게 해주잖아 정세상에
대해서는 다 했어 혹시 그러면 그러면 다크스카이나 화이트헤븐이나 블루스카이나 다크스카이
정체가 다 같은 것입니다. 백궁에서도 가시고요.
그게 우리의 체약. 그게 우리의 고향이야. 본향이야. 그럼 우리는 여기는 어디야? 타향.
타향에 있는 거야. 그 타향이라는 걸 모르고 있는 거야. 우리 본향에 집이 중요하지 타향에 집이
뭐하거든요.
하하 참. 어? 그렇잖아. 프랑스에서 누가 집을 줘도 팔아가지고 일로 가지고 오고 싶지. 본향으로
네 맞습니다.
필요가 없는데. 타양. 예마서 집 있으면 뭐래. 호텔에 자는 게 더 낫지.
예 맞습니다. 관리만 복잡하지.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이 타양살이 하고 있는 거야. 타양살이.
예 맞습니다. 그러면 영혼은 혹시 정체성이 어떻게 될까요? 그 영혼의 정체성이 신이야. 모든
영혼은 신에게서 빠져나온 거야. 그러니까 신의 영혼을 여러분이 영을 가져온 게 그래서 영자가
붙은 거야.
그래서 영혼이야. 혼이라는 말은 분리시켜 줬다 이거야. 신의 그 영을 쪼개줬다. 그게 혼이야.
영혼. 그러니까 내가 한국 국민인데 해외 갈 때 한국 국민의 비자를 들고 있는 것 같아. 한국 국민의
영혼을 가지고 있잖아. 국가를 들고 다닐 수는 없잖아.
대통령을 모시고 다닐 수 없잖아. 나 한국 사람에게 증명해 주는 게 뭐예요? 비자예요. 우리
들어가는 여권. 그게 한국 대통령이 인정해주는 권한이야.
그지? 그럼 한국사람 대우를 받는거야. 그거 없어봐. 영도 영을 쪼개줬다. 그래서 혼이
붙어있는거야.
신의 영과 비슷하긴 비슷한데요. 그건 혼이야. 하나의 파트야. 파트를 나눠줬다.
영혼이라는 거야. 그런데 그걸 이제 기독교에서는 성령이라고 그래. 성령. 신의 영을, 성스러운 영을
쪼개줬다.
그러나 100%는 아니다. 맞습니까? 그 자체는 신의 영인데 그 영이 나눠져서 온 거야. 제한되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원자력을, 원자력발전소에서 우리는 실전용 원자무기를 개발해 낸거지.
그게 영혼이야. 우선 큰 영에서, 그래 안그래? 평소에 쓸 수 있는 에너지를 바꿔놓은거야. 소형
원자로, 원자무기. 뭐가 나왔다 그러면 이게 영혼이야.
그래 안그래? 큰 원자에 이용해서 떼어낸 거야. 알겠지? 그냥 원자탕 팍 터뜨리는 거하고 다르잖아.
그렇지? 실용적으로 작은 걸 만들고, 그게 영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신을 그리워하게 돼 있고
신이 있다는 걸 인지하게 돼 있어.
동물은 그걸 인지를 못 해. 그렇지? 그래서 너무 재밌는 세계야. 너무 저 꽃잎파리 하나를 보고도
여기 무한대 세계로 들어갈 수가 있어요. 너무 신기한.
이게 신이 이걸 만든 영의 세계에 과연 영혼이 접근이 가능하냐 이 말이에요. 하아. 그 사람.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이 꽃의 씨를 못 만들어 아무리 과학적 수천억년이라도 이 꽃의 씨앗에는 이런 걸 다
담고 있어 꽃대가 언제 올라오고 언제 열리고 모든 기록이 담겨져요.
그걸 컴퓨터에는 여러분이 넣을 줄 아는데 식물에다가 씨앗으로 못 만들어. 그런 거예요. 기가
막히는 거야. 어느 누구도 계란을 먹으면서 계란을 못 만들어요.
못 만들어요. 그 계란도 유정란이 있고 애 못 낳는 계란이 무정란이 있지. 그럼 무정란과
유정란 차이라는 건 뭐예요? 수정이 된는지 안 된 건지.
그래 그 수정도 눈에 안 보여. 어? 그냥 순놈이 암놈한테 와서 섹스 한 번 하는 것 뿐이야. 근데 그
알은 전부. 그 한 번에 했는데 닭이 계속 낳는 알은 전부 유정란이 되고.
그러면 그게 어째서 그렇게 다 그렇게 되냐 이거야. 계란 껍데기 안에 섹스를 안 하면 무점 난. 하면
뭐가 안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럼 여러분 과학자가 계란 만들 수 있나? 단백질이니까 만들 수 있나?
거기에 혼이 들어 있는 거야.
혼이. 그 혼을 여러분들은 작동할 수가 없어. 과학자들. 그렇겠지? 한계야.
그러면 어떻게 보면 영혼의 체라고 하면 아까 말씀하신 성령으로 볼 수 있고 용은 영 그리고
상이라고 하면 혼이라고 이렇게 이해를 해도 그래서 우리가 말하면 그런 식으로 분리가 되어버린
거지 그러니까 우리가 혼이 붙었기 때문에 영이 통째로 붙어있는 게 아니야 응? 네. 그러니까 음
이 백궁의 세계, 천국의 세계에서는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란 말이야.
맞습니다. 어. 그거는 이 인간 이 세계하고는 완전히 달라. 본향이잖아.
네. 본향. 본래의 세계.
응? 그러니까 여기 여행 와가지고 너무 목에 힘주지 말아 힘잡아야 아무것도 아니야 그리고 아무리
사상이 많고 이념이 많아도 신이라는 글자 앞에 없어져 버려 그게 정체성 아주 이해하기 쉽게 내가
이야기해주지 완전히 이해됐습니다 불교는 불교 자체는 실제적으로 기독교하고 다른게 그게
없는거야 얼굴은 만들어놨는데 저만식을 안한거 같아 혼이 안붙어있는거야 그러니까 불교는
사상이야 기독교는 거기에 신이 붙어있어 불교는 신이 안붙어있어 알겠지? 불교 사상은 일종의
철학이야 불교를 넉줄로 이야기하면 간단해 모든 악을 지지 마라 이거야 제약 제약막작 그러니까
제약막작 이게 뭐냐 모든 악을 지지 마라 지지 마라 제약막작 그런데 제 모든 악을 짓지 말고 중생을
받들어라. 사람을 봉행해라. 사람을 받들어라 이 말이지. 사랑하라 이 말이야.
악을 짓지 모든 악을 짓지 말고 중생 모든 사람들 받들어 모셔라 그리고 스스로 자정 스스로를
깨끗하게 자정 기의 스스로를 깨끗하게 만들어라 자기 자신을. 그것이 시제 불교다. 이 모든 것이
불교다 이 말이야. 불교는 요거야.
제재지 말고 중생을 받들어 모시고 자비를 실천하는 거지. 그리고 자기를 깨끗하게 수행하는. 이게
불교야. 이 모든 것이 불교의 근본이야.
이건 불교의 정체성이지. 불교의 삼법인도 있고 팔정도도 있고 사성제도 있고 다 있어요. 그 많은
것이 여기에 포함되어 있어요. 그 말들이 왜 필요해요 팔만대정에.
죄 짓지 마라. 남을 받들어라. 자비로 받들어모셔라. 마음을 깨부셔라.
이 생각이야. 그러니까 이게 불법성 삼보야. 불교의 삼보가 세 가지 보물 불법성, 부처와 부처의
말성 그 다음에 성령 그게 삼보야 삼보라는 건 뭐예요? 보배가 세 개다 이 말이야 삼보, 불교의 삼보
알지? 많이 들었지? 저는 처음 들었습니다 처음 들었어? 불교의 삼보가 불교의 세 가지 보배가
불법성이야. 부처가 첫째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법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성가가 있어야
되잖아.
이게 불교의 불법성 3이야. 1, 2, 3. 부처가 있어야 되죠. 그런데 이 불법성 삼보가 불교의 세 가지
보배인데 이것이 방금 이야기한 재짓지 말고 선하게 하고 청정하게 하는 것 있잖아.
그것이 율장. 율장이라고 해서 이게 율장이 불교에 3장이 있어. 3장. 율장법사는 이걸 일장법사라고
해.
율장이 있고 이게 일장이야. 일장. 그 다음에 경장이야. 일장.
그 다음에 경장이 있어. 경. 팔만대장경. 경장이라고 그래.
팔만대장경을. 경장은 석가모니가 입으로 직접 말한 거고. 이거는 종단이 이끌어지기 위해서
석가모니가 만들어낸 계율이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뭐 이런거.
앞으로는 뭐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제자들한테 불교를 관리하기 위해서 만드는 게 율장이야. 그
다음 경장은 이 중생들한테 이야기한거야. 그게 경장이야.
이걸 해석해놓은게 논장이야. 알았지? 이 세가지가 불교의 세개의 보배가 삼보가 있는데 이것도
불교의 3장이야. 불교도 이렇게 1장, 요거 1장, 요거 2장, 요거 3장이야. 경장, 논장.
이거 하고 이거를 해설해야 하는 거야. 그걸 논장이라고 그래. 그러면 이 1장과 2장 법사가 있어.
그지? 경장법사.
이거는 2장 법사야. 이거 1장 법사, 2장 법사. 이거까지 다 하면 3장 법사야. 3장 법사 이야기
들었지? 들었습니다.
그러면 옛날에는 경전을 글로 쓰면 법에 걸려. 경전은 부처님의 말씀은 암기해 버려야 돼요. 그래서
다 유대인들 보면 경전을 쓰는 게 아니고 토라를 다 암기해. 애기 때부터.
하는 거 봤지? 뭐 걔도 암기지. 경전을 책으로 쓰면 무리한 거예요. 자기 아버지 말씀을 책으로 쓰면
안 돼요. 외워야 돼.
그래서 옛날에 불교는 암기야. 그러니까 율장을 암기한 다음에 경장을 암기하고 이걸 암기해야
되거든. 이 세 개를 암기하는 걸 삼장법사라고 해. 삼장법사는 팔만대장이므로 이걸 다 암기하고
있는 거지.
다 쓸 수 있어야 돼. 근데 이 삼장법사를 인도에서 만드는 게 목적이지. 그거를 최후로 편찬하지는
않아. 그 당시에는 종이도 없었어.
그러니까 뭐 해? 다 암기를 해야 돼. 그래가지고 암기를 했는데 1장 법사도 있고 2장 법사도 있고
새로 가서 오래되면 3장 법사가 돼. 그런데 그거 다 외우고 있는 사람들을 인도 이슬람이 다
때려죽여. 그걸 죽여버리면 불교가 없어지는 거야.
경제를 없었으니까. 그래서 그걸 다 때려죽여버린 거야. 그러니까 불교가 자체를 감춰버리잖아.
그래서 없어진 거야.
그런데 3장 법사가 중국으로 하나 넘어온 거야. 알지? 그거 다 외우고 있으니까. 그 사람이
설파하니까 그게 대장경이 되는 거 아니야. 삼장법사가 남아 있었던 거야.
다 못 없앴지. 이 모든 경장을 율장이나 경장이나 논장을 달달달 외우고 있는 삼장법사가 중국에 와
있어. 소로공에 나오잖아. 소유기원에.
그 삼장법사가 넘어온 거야. 그 사람 때문에 대장경이 펼쳐진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논장, 율장만
살면 일장법사. 여기까지 경장까지 하면 이장법사, 이거 푸른한 것까지 다 달달달하면 이게
삼장법사예요.
그럼 삼장법사가 서유계에 나오잖아. 네, 맞습니다. 그러지? 그럼 이렇게 삼장이 세 가지가
일치돼야 돼. 불법 성도.
세 가지가 일치해야지. 여기까지만 하고 이거 성력 없으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전해지지 않아.
알겠지? 이거 세 가지 보물이야. 불교의 보물들이 있잖아. 네, 맞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보물일
뿐이지.
이것은 말뿐이야. 우리 불교 기독교처럼 무슨 능력이 나타나는 게 아니야. 이것은 엄마 바꿔버려.
섭성을 바꿔주고 그 사람이 업을 줄여주고.
그러다 보면 나중에 나를 만나게 되지. 천국까지 갈 수가 있는데 나를 만날 길이 열린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불교는 인연을 바꿔주는 거야. 그것뿐이야.
하늘을 논하지 못하게. 불교에서 제석전을 샀는 것은 다 나중에 중국에서 만든 거야. 석가모니는
그런 이야기도 안 해. 석가모니 공자는 죽은 이후에 어떻게 되면? 아 이 사람아 살아서 나 자신도 못
깨닫는 주제에 보통 하늘나라에 일을 묻느냐.
딱 공자도 그러고 석가도 그래. 알았지? 그러니까 그건 에너지가 있겠나? 없습니다. 없어. 그죠? 예.
그죠? 예의범절? 네. 예의범절이야. 인간의 중심이 되는. 어 인간의 중심이 되는.
인본주의야. 전부 인본. 석가모니의 말은 전부 인본주의란 말이야. 기독교는 전부 신본주의야.
그렇지 않나? 맞습니다. 본인이 볼 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신본주의가 정체성이고 인본주의는
홍해기념이나 제세기와 그게 추모사상. 인본주의야.
신본주의의 정체성과 인본주의의 정체성은 달라. 그리고 지금은 황금시대야. 내가
태어나고 나서부터.
그 황금 만능시대야. 이게 말세야. 그 앞에는 철기시대야. 철기시대.
쇠로 만든 무기들이 돌아다녀요. 철기시대가 기원전 1세기부터야. 2000년은 철기시대야. 그 앞은
청동시대야.
청동시대. 그 청동시대 앞은 은기시대야. 은기시대. 그러면 은기나 철기, 얼기나 동기나 철기나
금기.
금기는 황금이지. 지금이 황금시대. 철기시대 지난 거 아니야. 그러니까 돈이 신을 팔아먹고
자아주어져요.
이게 말세야. 황금시대가. 그것도 황금만능시대. 황금만능시대에 내가 오는 거야.
심판자가. 알았지? 내가 와있잖아. 이거는 황금만능시대에 와있는거야. 철기시대나 이럴
때 오질 않아.
청동시대 이럴 때 오는게 아니야. 너무 많이 하면 어지러워. 아 네. 국남불이라서.
삼장법사. 이야기 들었지? 이래서 내가 말을 하는 것을 여러분이 다 암기해버려야 돼. 그게
삼장법사 스타일이지. 내가 말하자면 구사도 한번 뭐 뭐 있어.
구사도. 내가 강의했다 이 말이야. 그럼 여러분들은 안 외워요. 구사도.
시사명. 만물을 밝혀봐라. 청사총. 총명에 들으라.
들을 때는. 은사총. 말은 충성되게 하라. 행사공 행동은 항상 공손하게 해라.
사사경 사업을 할 때는 경천을 하늘 생각해라. 경천하는 마음으로 해라. 사사경. 색상은 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바라봐.
의상은 의심 쓰는 건 반드시 물어라. 분산은 분한 것은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거 알아라. 응? 덕사이
얻는 것은 항상 옳은가 그런가를 보고 가잖아. 덕사이.
응? 그렇지? 응. 그러니까 아홉 가지 이런 걸 다다다다다 외워야 이걸 책을 보고 외우면 안 되는
거야. 암결하고 있어야 되는 거야. 그렇지? 맞습니다.
그렇잖아. 불교의 발정도. 뭐예요? 정견, 정업, 정업. 그렇지? 정업.
정정진. 정사유. 말하자면 모든 것이 앞에 있으면 다 외워야 돼요. 지금 기독교의 팔락은 뭐예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아니야.
불교의 팔락은 정강열반, 해탈불이, 반야산매, 모하, 성불 이런 걸 전부 한문이나 용으로 쓸 줄
알아야 되는 거야. 앞에 숫자가 8이 붙든 12, 12년의 연기는 뭐예요? 12연기. 12연기. 12연기
12가지 연기어 있잖아요.
12연기도 모르겠나? 이런 걸 다 알아요? 되는 거예요. 무. 무행식. 무행식.
무행식, 명육, 촉. 여섯 개지지. 수, 에, 지, 유, 생, 노. 이게 열두 개야.
이 열두 개가 모든 인형이 만들어져가지고 결과가 오는 것까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그 12개를
외워야 되는 거예요. 내가 방금 뭐라고 했지? 무.
무행식. 명육초. 명은 명예. 육은 육바라밀.
초. 촉감. 무행식 명육초. 스웨치 유센.
이게 인연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무에서 행이 나와. 무슨 말인지 알지? 무. 본인이 결혼한다면
남녀가 처음 만나잖아요.
어린애들이. 만나는데 누구도 성관계하는 걸 안 가르쳐줘. 무야. 뭔데 분명히 아기가 나와.
그 이유를 모르는 거야. 무에서 아기가 생긴다니. 맞나? 맞나? 남녀 두 사람을 실험실에 놔둬봐. 뭐
누가 성교육 시킬 필요도 없는데 지저러 나중에 섹스하고 애가 나와.
무에서 행동이 나와. 그게 뭐가 시작인거야. 무에서 행동이 나와버려. 그럼 그래.
무행식, 명육촉 이렇게 발전이 되다. 수해치 유생능. 12개가 발전이 되다가 나와버려. 쫙 이게
12연기야.
그지 않아? 그러니까 뭐든지 저 날아다니고 해도 알에서 깨어날 때 성관계하는 교육 받는데 없어.
맞나? 맞나? 근데 닭이, 숫놈 닭이 암흑놈 닭을 색수를 해요. 그럼 혈액이 나와. 근데 그게 뭐지?
그게 유인가? 모르지 뭐지.
이게 암흑놈 닭이 여기 있는데 숫놈 닭이 그냥 가다 놓으면 새끼가 나와. 알이 나와. 만나면
유정란이 나오지. 올라가서 색수를 해요.
가르쳐주지도 않는. 우리가 그 닭의 성기가 어디인지도 몰라 우리는. 그런데 닭은 그걸 알아.
이상하지 않나? 이상합니다.
그래 그래. 우리가 닭의 성기가 암딱이야. 어디인지 알아? 모르죠. 모르지.
본 적도 없어요. 그래도 닭은 그걸 알아. 무에서 시작돼. 행동이 나와.
무에서 행동이 나와버려. 그 다음에 무, 행, 식이 나와버려. 그럼 그게 벌어지대. 다음에 또 그래.
맞나? 그게 머리에 인지 돼버려. 무행식. 그래서 그걸 굉장히 중요한 거에요. 십이용기 같은 것도
여러분이 공부를 해서 다 통달해야 되는 것들인데 공부를 안 해서 그래.
내 말이 이해 가지? 그래서 모든 건 무지한 데서 뭐가 행동을 해 우리가. 네 음 음 음 그럼 뭐 무 네
무에서 행동을 해버려 우리가 예 아 그 다음에 십을 가져 버려 네 그 다음에 명예를 따져 또 아 그
다음에 육바람이를 해 예 그 다음에 촉을 가져 네 무행식 명역 촉 수 또 사랑을 해 네 에 치 유생노사
죽는 것까지 여기서부터 죽을 때까지 이게 열두 인연이야 이게 열두 단계야 그런데 시대만 명예를
주을 때까지. 이게 열두 인연이야. 이게 이렇게 이렇게.
이게 열두 단계야. 그런데 시이 되면 명예를 추구해. 그러면 육바람이 생겨. 여기서 무에서 시기
되는 과정이 온이 필요해.
온이 온이 있어야 이게 된단 말이야. 온. 그럼 온이 뭐예요? 색. 알지? 수.
선 행 식이잖아 그러면 여기에 요 앞에 온이 앞에 뭐가 생긴 거야? 무가 생긴 거야 6온이야 원래는
무에서 색이 나와 여기 무가 있지? 무 무야 그 다음에 행 있지? 행 있지? 요게 뭐야? 행이야. 요게
행이야. 웃기지? 색이라는 건 숫놈이 암놈 색깔을 딱 보면 물질. 이 무가 물질을 본단 말이야.
달기. 그 물질을 보면 감각. 사랑이 생겨. 수, 물질, 감각, 인식이 들어간다.
인식, 반응, 행동이 반응이야. 그러면 섹스한 다음에 정보가 들어간다. 여기 보면 행식이 있잖아.
여기 뭐가 생략돼 있어? 요게 들어가 있는 거야.
요게 생략돼 있는 거야. 맞지? 요게, 요 세 개가 여기 생략돼 있어. 요 사이에. 맞아, 맞아.
그냥 무행식이 돼 있지만 이게 붙어 있는 거요. 자세히 하면 오늘 논한 거에요. 주련한 거야.
무행식은 무색수성향상행식.
요거야. 맞잖아. 무색수상이 줄여진 거야. 여기 무색수상이 행식 앞에 있는 거야.
그래야 돼. 그래야 달리 아무도 모르는 다기 무가 색깔을 보더니 감각을 물질을 보고 감각을 얻고
인식을 하고 반응을 하고 그걸 저장해. 육식이야. 육식.
그러니까 육식이 명예, 명예를 추구하고 육식을 추구하고 촉감을 추구하고 이렇게 착착착 발전해.
그 다음에 사랑하려고 그러고, 취하려고 그러고, 가지려고 그러고, 그리고 존재하려고 그러고,
그리고 생을 오래 살려고 그러고, 그러다가 죽는 거야. 이게 이렇게 발전되어 나가는 과정이
12연기다. 그럼 그걸 또 외워야 돼.
이것도 뭐가 줄었는지 설명해야 되고 어마무시하게 철학적으로 나가는 거야. 끝도 없이. 이런 게
어릴 때 나는 달통하고 있는 사람이야. 실제.
그러면 12연기, 10바람일, 6바람일 이런 걸 다 외워야 돼. 어떻게 보면 이미 어린 시절에
성장법사를 뛰어넘으셨구나. 그런 식으로 다 알고 있어야지. 삼장법사만 있나? 불교 삼장법사,
기독교 삼장법사.
모든 종교의 삼장법사지. 하나의 삼장법사가 안 된단 말이야. 안 그렇겠어요? 재밌게
이야기해 준 거야.
재밌지? 그러니까 공부를 할 때는 책을 의지하면 안 돼. 내 머릿속에 다 넣어버린다 이래야 되는
거야. 머리속에 누군가가 어디 가서 강의를 하지. 폭판에다가.
그래 안그래? 책 봐가면서 강의하고. 나는 머리에 다 들어가 있잖아. 그래? 네 맞습니다.
심지어 마태봉 5장 1절에 부터 13절까지. 예수가 이야기하는. 뭐가 있어? 팔복이 있어 팔복 팔복
영빈천국 애통의로 온유지업(溫柔地業) 그런 것도 한문으로 성경을 번역해가지고 외워버려 외우기가
나쁘잖아 성경에 24자를 4자를 줄여버려 심령에 가는데 복이 있나 천국에 들어간다 얼마나 길어
영빈천국 한문으로 애통에 복이 있나니 위로를 받는다. 온유한자는 복을 받느니 땅을 기억으로 받을
것이다.
뭘 그리 길게 할까 뭐 있어 온유지업(溫柔地業) 의에 목마른 자는 백울리먹게 된다. 의갈다식 의에 목마른 자
목마를 갈다식. 내가 다시 낸거야 공휴일, 공휴일. 공휴일에 의견자는 하나님으로부터 공휴일에
의견을 받을 것이다.
심결, 청결. 마음이 깨끗하냐 보긴나니 하나님을 볼 것이다. 심결, 청결. 그러면 마음이 깨끗하냐
보긴나니 하나님을 본다.
이래버리는 거야. 내가 지어낸 거야 전부. 성경을 전부 줄이니 한문으로 줄이니까 이만큼밖에 안 돼.
맞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어릴 때 그걸 다 외워버린 거야. 심결, 청결. 화평천자.
화평천자. 보긴나니 하나님의 아들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우리 이름 안 하잖아. 저 부처님 가운데
도박 갔다고.
네. 화평께 하는 자. 남하고 안 다투고.
항상 화평을 유지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 받고 남지. 아. 그 다음에 의핍천국. 의를
위하여 피 받고 않는 자.
네. 바람을 하다가 예수같이 죽으면 천국에 바로 들어간다. 의핍천국. 네.
하하하하. 내가 전에 말이잖아. 네.
성경에는 그렇게 안 되죠. 길어요. 네. 스물 몇 자는 걸 전부 넉 자씩으로 딱딱.
성경 전체를 넉 자씩으로 줄여버린 거예요. 그래야 암기를 하시고 어떻게 다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어떤 경우는 한 200자를 4자를 줄여버려.
디모데 우스 4장 6절은 바울이 디모데한테 쓴 편지야. 그 편지를 4자를 줄여버려. 사랑하는
디모데야.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으니 관제가 되고 부엄이 되었으니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다.
자기가 죽을 때가 다 돼간다. 그러니 너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살고 모든 나의 살아온 지난 날은
내가 제사 지낸 것, 하늘에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낸 삶이었다. 하루도 내가 살아온 것은 제사가 아닌
삶이었다. 무슨 말인지 알지? 나는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심정으로 살았다.
이제 이런 걸 쭉 토라는 글자야. 그게 한 60자대야. 그걸 내가 뭐라고 했겠어? 재행천재. 재행천재.
제행이란 건 나의 모든 제자야. 그지? 나의 모든 행동. 하나님한테 제사 지낸 거다. 내
한 평생은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는 게 인생이다.
제행청도. 다른 데로 가면 제사가 아니지. 항상 머리에는 하나님이 정체성으로 꽂혀있는 거야. 그
하나님의 정체성이 없는 행동은 행동이 아니야.
이 세상 명예나 이 세상을 추구한 것은 헛된 것이지지. 재행천재. 하나님한테 매일매일 내가 살아온
것은 제사지입니다. 천재를 바친 거다.
그럼 이런 행동을 해야 되겠나 안 되겠나. 이런 걸 내가 한문으로 줄여놓으면 암기가 쉽지.
재행천재. 그치? 내가 혼자 하는 말이 내가 만든 말인데 남들이 읽으면 금방 알지.
재행천재. 그래요 고생 많으세요 뭐든지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어디가서 강의를 할 수
있고 말을 할 수가 있잖아요 무슨 교수들처럼 맨날 쓴 거 보고 이러면 안 돼요 파워포인트 틀어놓고
설명 자기 입에서 그냥 나와야 여기에 다 들어있어야 돼요 이게 뭐예요? 백장법사지 3장 법사가
아니라 3장 법사가 무슨 뜻인지 잘 몰랐어? 네 몰랐습니다 그 사람들은 경률만 외운 거 율장만 하면
1장 법사야 그 다음 석가모니 팔만대장경 경전을 달달달 외우는 사람은 2장 법사야 그 율장 경장
논장까지 다 암기하면 3장 법사야 오늘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241028 xv #122 Huh Kyung young on the

Hidden Spiritual Instincts Humans
Possess: The Ultimate Quest for Self
Completion and the Divine
영적 본능 예수님께서는 인간들에게 지구의 에너지원과는 차원이 다른 특별한 에너지를 주고
계십니다. 질문은 인간들이 무의식적으로 갈망하고 있는 영적 본능이란 무엇인지가 궁금하고
the God-man의 에너지를 받았을 때 느껴지는 충만함과 해방감 같은 내적 통화감은 무엇이고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그게 우리 인간들이 이제 어느 정도 욕망의 5단계 완성이 되면
인간이 왜 존재하는가 이 단계까지 올라가잖아. 그러면 나중에는 인간의 욕망이 마지막 단계에
올라가면 자아가 완성되거든.
그러면 되고 나면 처음에는 명예 라든지 안전이라든지 이런걸 추구 하다가 나중에 다 돈도 벌고
자식도 다 결혼하고 이제 편안해지잖아 예 그럼 이제 가족들이 아버지 어머니 늙었으니까 저
해외여행 우리가 보내 준다고 그러고 이제 보내줘 그럼 자기 엄마하고 아빠가 해외여행 을 갔을 거
아니야 가서 호텔에 가서 밤에 경치 좋은 데 가서 이렇게 보니까 아 이게 걱정이 없는 거야. 자식들
다 잘 됐고 자기도 해외여행 보내줘서 왔고 이제 자기는 일 안 해도 되고 애들이 다 해주고 또 돈도
벌어놓고 이랬는데 뭔가 마음이 허전한 거야. 허전한거야. 그래서 하늘을 이렇게 보니까 구름이
끼어 있고 정말 미국의 그랜드캐니언 같은 곳을 가면 지청이 쫙 보이잖아.
그러면 나는 저 지청 중에 어느 세대에 태어났는가? 그러잖아. 저게 얼마나 지구가 뒤집어졌길래
저렇게 지청이 세상에 저렇게 지청이 많이 생겼냐. 내가 있는 동안에는 한 개도 안 생겼는데. 내가
있는 백 년 동안은 저 놈의 지청이 하나도 바뀐 게 없어요.
그러면 이 지구가 몇 억 년, 몇 십억 년간 얼마나 뒤집어졌길래 지청이 저렇게 많이 바뀌었냐.
그리고 어떤 층에는 뱀, 장어가 그대로 화석이 나오고, 어떤 층에는 동물이 나오고 지청이 달라.
지청마다 인구가 세월이 몇십억 년이 갔을 텐데 우리가 있는 동안은 지청이 한 번도 안 변했거든.
그렇잖아.
지청이 변해서 석유가 되고 석탄이 만들어지고 그런 과정을 우리는 못 봤잖아. 그런데 저런 세월이
어떻게 저렇게 지청이 변할 수가 있을까. 보니까 또 밤하늘을 찾아보니까 별이 막 보이네. 미국은
별이 잘 보이잖아.
그런데 별똥별이 팽 떨어지네. 나도 저렇게 저 많은 별 중에 하나 별처럼 떨어지겠지. 곧 내가
별똥별이 될거야. 내 자식들은 내가 언제 죽느냐 그것까지 계산하고 있을지도 몰라.
또 나를 요양병원에 죽으면 보내려고 생각하고 있을거야. 그러니까 내가 가야 될 곳이
궁금해지는거야. 내가 분명히 온 데가 있지 않으면 내가 왜 저 별을 보고 고향을 그리워하냐 이거야.
나도 저 별똥별 갈 곳이 있을거야.
뭔가 지구를 외롭거든. 그럼 이게 뭐예요? 동물은 그걸 몰라요. 의식주만 해결되면 동물은 끝이야.
우리는 그게 어디까지 욕구의 단계, 미슬리의 욕구의 5단계가 완성되면 그 다음에 또 영적인
자아완성을 추구하려고 합니다.
내가 어디로 가는가? 내가 과연 이 인간세계가 이제 끝인가? 더 이상 뭔가 추구할 것이 있을 거야.
이게 욕구의 마지막 단계야. 자아의 완성단계. 자아가 어디에 놓을 것이냐.
그걸 완성해야 된다. 그게 있겠죠. 누구에게나 오는 거야. 배드민턴 선수가 이기고 난 다음에 해패가
어떻고 이런 이야기 하잖아.
그래야 그래. 그 이야기는 열악한 환경에서 이겼지만 후배들을 위해서 이건 이대로 있으면 안 된다.
고쳐야 된다. 막 그러지? 그와 마치 어느 단계를 올라가고 나면 올림픽에서 그 메달 딱 따오르면
협회 문제점 많아.
이런 수가 있지. 돌아보는 거야. 이게 인간에게 누구에나 메슬레오 단계가 있단 말이야. 그렇지
않아? 네.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밤하늘의 별을 보고 저 별이 무한대거든 숫자가. 숫자가 정해져 있지 않아.
인간이 사는 별은 362무 8800불 숫자가 있는데 별의 숫자는 무한대에요.
공간도 무한대에요. 그리고 공간이 몇 입방 몇 하냐? 없어. 무한대. 동쪽으로 가든 서쪽으로 가든
우쪽으로 가든 영원히 가도 가도 이 우주의 끝은 찾을 수가 없어.
그럼 그걸 만들었다고 하면 생각해봐.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공간은 누가 만들어? 생각해봐.
어마어마하게 복잡하지. 그 세계가 있다고 생각하면 지구는 그냥 먼지에 불과해.
우주에서 볼 때는 안 보이잖아. 우리가 별을 입으면 우리 지구보다 몇 천억 배 큰 별이 안 보여요.
맞습니다. 티끌같애.
그래 안그래? 태양은 지구보다 300만배가 컨대. 180만배 이상 컨대. 그게 쟁반 만하게 보이지. 더
멀리 가면 안보여.
그러겠지? 그러니까 우리 은하계가 별이 12억개인데 그럼 이 우리 은하계가 우리한테 제일 가까운
지구가 있는 별이야. 별들의 모임이야. 그럼 이게 12억개가 모여있는데 그 중간쯤에 지구가 있어.
약간 한쪽으로.
약간 타운행으로 이렇게 생겼으면 이게 은하계면 우리가 이 중간쯤에 못 가고 요 정도 있단 말이야.
요 맨 끝도 아니야. 은하계. 근데 여기서 요까지 중심부까지 가는데 요 거리만 우리 은하계
중심부까지 가는데 6천년이 걸려요.
빛의 속도로. 6천년을 빛의 속도로 가요? 은하계 중심이야. 이 은하계 12억 개가 다시 12억 개가
있는 게 은하단이야. 그 은하단이 또 12억 개가 모인 게 은하운이야.
그 은하운이 무한대로 모인 게 우주야. 무한대라는 게 어마어마한 숫자에요. 별이 하늘에 눌려.
거기에서 시속 1,609km로 좌절하고 자발적으로 돌아.
이 지구가. 이 큰 거대한 지구가 시속 1,609km 자동차의 10배. 그리고 돌아요. 그리고 또 돌고만
있나.
날아가. 도는 에너지로. 날아가는 속도는 얼마에요? 10만 7,160km. 시속.
그러니까 소리 속도보다 빨리 날아가는 거예요. 이게 큰 비율이에요. 그래야 1년에 태양을 한 바퀴
돌아와. 제자리로 딱 돌아오는데 1초가 안 틀려요.
이 어마어마한 별이 태양을 가운데 두고 1년 동안 한 바퀴를 돌아서 딱 오는데 1초가 틀리면 영국
전문대 시계가 큰일 나는 거야. 오차가 없어. 그럼 생각해보자. 태양을 한 바퀴 돌아오는 365일 그
시간이 정확하다.
그리고 24시간 도는 그 시간이 정확하다. 시차가 없어. 이상하지 않나? 이게 우연히 만들어지는
별이야? 창조란 말이야. 그럼 이 허공을 창조하고 이 모든 걸 창조한다는 거 여러분 상상해봐요.
상상이 안됩니다. 이 허공 끝까지 우주 전체에 내가 말한 것에 대한 다 전달이 돼요. 네 맞습니다.
내가 여기서 트럼프 이런 걸 트럼프가 바뀌어요.
그리고 나는 어떤 공간에 시간이 없어. 네. 사실이잖아요. 네 맞습니다.
모든 사물과 궁합이 백성이에요. 네. 그지? 네 맞습니다. 그럼 오는 사람만 더 좋아해요.
왜 이럴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세계가 아니란 말이야 나는 실제 그런데 여러분은 그걸 모르는
거야 나는 개나 고양이하고도 궁합이 됐지 사람은 한 사람도 나하고 궁합이 나쁜 사람이 없어 저
마귀들하고도 궁합이 됐지 마귀들도 날 해롭게 하는 게 아니야 나를 괴롭혀야 내가 더 단단해진다는
거지 결국은 이 우주의 모든 것이 나를 위해서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존재 그
자체로 있는 거야. 여러분은 거기 하나의 인간으로 와 있는 거야. 그렇지 않나? 인간들로 와 있는
자는 자아 완성을 위해, 자아를 완성하기 위한 끝없는 욕망이 있는 거예요.
욕구가. 그게 욕구의 5단계, 마지막이야. 자아의 완성. 그렇잖아요.
처음에는 물질이나 안정이나 안전이나 이런 욕구를 추구하지. 집도 있어야 되고, 나중에 올라가면
명예. 명예도 올라가다 보니 이게 별거 아니야. 자아가 나타나는 거예요.
나는 누구냐? 나는 어디로 가느냐? 자아의 완성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본향을
그리워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본능적으로 신을 그리워하는 존재로 만드는 거예요. 물질로 만족을
못해.
명예로 만족을 못해. 뭘로 만족하냐? 자기 자아의 완성 단계를 추구하는 거예요. 본능적 그래서
인간에게 종교가 있지 동물은 종교가 없는거죠 알겠지? 이 종교라는 것이 동물에게는 존재할 수가
없죠 그렇지 않나요? 그래서 아까 질문한거 영적 본능이라는 영적 본능이야 그게 그 영적 본능은
창조 단계에서 넣어놨어 인간에게 모든 사람이 영적 본능 단계를 넣는 거야 그래서 영적 우리는
육체적 성장은 일정시간이 멈추잖아 근데 영적 성장은 멈추질 않아 계속 성장을 하는 거야 차이가
있지 끝이 없어 영적 성장은 그렇잖아요. 6세가 20세가 되면 멈추잖아요.
그런데 영적성장은 100세가 되더라고요.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지요? 윤희할 때마다
영적성장은 지속돼요. 알겠지요? 그러니까 인간이 무한대의 우주를 볼 수는 없잖아.
그러나 나는 무한대의 우주와 교신을 다 하잖아. 그러니까 만리에 구름이 없으면 만리가 보여. 그래
안래 그래 다 보여 만리가 다 하늘이야 근데 그 하늘이 밤이 되면 아무도 없었는데 별이 나타나 왜
별들이 안 보일까 낮에 왜 낮에 별들이 안 보여 낮에 더 밝으면 더 잘 보여야지 별 하나가 밤에 낮에
안 보여 왜 그런가 네, 그렇습니다. 반사, 빛의 태양 빛의 반사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밤에, 밤에 태양이 어딘 반대편에서 비추는 거예요. 별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우리는 그 태양의
반대편에서야 별을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라이트를 비추고 있는데 라이트를 쳐다보면 차가
보이는? 그게 낮이야.
밤은 우리가 어디가 있어? 차에 가 있는 거야. 차에 가서 어두운 쪽을 비치니까 별들이 보이는 거지
사물이 보이는 거야 이제 무슨 말인지 알지? 피사체가 생기잖아 그거 같단 말이야 우리가 라이트를
보고 있으면 자동차가 안 보여 그렇지? 큰 차가 안 보여 불빛만 보여 그게 낮이란 말이야 밤은? 벽장
응. 그러게. 또르실 업체.
인터뷰한 거. 그러니까 낮에는 태양을 생각하면 돼. 태양을 마주 보면 자동차가 볼 수가 없고.
자동차에 가서 보면 그건 밤이야.
그 지역이. 밤에 보면 별이 다 보이지. 그것도 본 적이야. 볼 수 있지.
이와 같이 우리는 욕구가 낮에 단계가 있고 밤에 단계가 낮에 단계의 경쟁을 막 하다가 밤에 단계로
올라가야 되는 거야. 올라가면 그 영적 욕구는 또 끝이 없어. 끝이 없지. 쟤는 지옥 가는데 얘는 천국
간다.
얘는 천국 간다. 얘는 또 500분 간다. 얘는 100분 간다. 200분 간다.
그게 또 끝이 없는 거야. 알겠지. 그래서 인간의 욕구라는 건 정말 의식주에서부터 시작해서
점점점점 올라가죠. 올라가다가 나중에는 자아 욕구가 안전의 욕구가 다 되고.
그렇지 않아요? 의식주나 자기가 안전하다는 것만 마무리 되면 그 다음은 누구나 신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영적이 없고. 그래서 죽기 전에 내가 이대로 죽으면 천국을 갈까? 그런데
구원파들이 그걸 이용하는 거예요. 같은 목사로서 구원파가 있고 여러 파들이 있잖아요.
그 중에 유일하게 지금 2단으로 점 찍는 교회가 세월호, 구원파. 그 사람들이 그런 걸
이야기했잖아요. 그런데 그건 하나의 종교의 파에 불과해요. 그 사람들이 세월호가 무너져서 그렇지
종교 자유에서는 그 종교로 인정되는 거야.
그 박옥수라는 목사가 그걸 주장하는 거야. 그 박옥수라는 목사가 예를 들어서 구원파다. 그러면
파국선은 그 세월호가 뒤집어져서 그렇지 그 후원파 자체가 뭐 문제가 있다 이렇게 기독교끼리는
서로 라이벌이지 그러면 순복원파라든지 후원파라든지 장로나 다 달라요 파들이
제칠안식일파라든지 그 파들은 여러개가 있는 그 사람들의 각도에서 예수를 바라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왕이 죽는데 어떤 왕이 죽어. 왕이 죽는데 갑자기 왕이 죽으면 또 불안한 거야.
내가 너무 사람을 많이 죽이고 죄인들을 사형을 시켰으니까 내가 죽인 사람이 천명이 넘네. 뭐 나는
죽어서 지옥까지 안 갈까. 다일같이. 뭐 이런 생각을 하는 거야.
그런데 한 사람이 나타나서 뭐가 그리 불안합니까. 예수가 있었는데. 그래. 예수가 있었는데 내가
무슨 상관없어.
그저 예수를 인정만 하세요. 그러면 그저 당신은 구원이 돼요. 당신 죄는 살금 쓰지는 거야. 그게 왜
그래요? 로마서 3장 23절 그게 나와.
뭐라고 해 놓았어? 예수의 보혈로 말미암아 모든 죄인들은 의로움을 입었느니. 이렇게 딱 나와있단
말이야. 그러면 그 성경을 묶어가지고 설명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임금님 그냥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만 한마디 하세요.
그러면 그걸로 해서 예수의 죄가 이미 의롱을 사해버리니까 1초 만에 당신의 죄는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왕이 그럼 난 예수를 믿을게요. 예수를 인정하면 이래가지고 천국 갔다는 거야. 그게 이제
박옥수 목사의 설교 애들이야.
구원파의 설교야. 그러니까 예수는 믿으면 되는데 왜 기독교인들이 나는 죄인이요 뭐 이런 소리
하냐 이거야. 아니 십자가는 죽어서 예수 우리를 믿어버리면 예수가 우리를 의롭게 해버리고 모든
죄를 사해버렸는데 왜 자꾸 교회에 앉아가지고 내 죄를 사해주세요 뭐 용서해주세요 이따구 소리를
하고 앉아있냐. 이게 이제 구원 받으려는 처장이야.
이미 어이롭게 제삼을 받았느니라. 그렇게 됐는데 왜 이러냐. 그 남들이 제일 비교하는 게 탕자의
비유야. 아니 지 말을 잘 듣고 교회 열심히 다닌 맏아들은 닭새끼 한 마리 안 잡아줘.
염소 한 마리. 그 집 나가가지고 제삼 다 탕진하고 바람 피우다가 그 아들은 오니까 반지 끼워줘. 뭐
선물 줘. 그게 왜? 예수 때문에 사암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야. 마다들이 나는 교회 열심히 다니는데 왜 저 교회도 안 다니니? 저 새끼를 갖다가
아버지 나한테 왔잖냐. 나한테 오면 지난날의 증거는 다 없는 거야. 마다들이 그러면 나도 좀 그럴
걸 그랬지.
이러고 있어. 아버지 그럼 나는 뭡니까? 맨날 아버지 성기고 다 했는데 나는 닭도 한 발에 안
잡으시고 아니 그래 나갔다 온 놈이 이제 아버지를 알아봤다고 그러니까 너만 알아보면 그게 내
새끼야. 그러니까 내가 소를 잡는 거야 이야 살찐 송아지를 잡는다는 거야 이러면 이게 너무 차별이
심하잖아요 언제나 내 옆에 있는 자는 니는 내 옆에 있으니까 잡을 필요가 없어 그나저 당자는
드디어 나를 인정한 거야 아버지 나가보니까 힘들니까 아버지를 인정하고 돌아왔으면 그 죄는 다
없어 임마 니는 왜 그 동생의 죄를 기억하고 있냐 내 이름을 부르고 찾아오면 그걸로 용서가
끝난거야 이미 그게 예수의 보혈로 다시 있겠다는 거야 이게 구원파들의 주장이니까 박옥순 목사가
왜 그렇게 구원파로 갔냐면 자기 아버지가 평생 교회를 안갔대요 돌아가실 때 가니까 아버지가 야
아버지가 이미 죽으려고 요언을 하시는 거야. 그럼 아버지 그러면 예수님을 영접하세요.
왜 영접해야 되는데? 아버지 천국으로 바로 갑니다. 이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아버지가 그래?
그래. 네가 그렇게 간절히 부탁하니 내가 그 예수를 인정하마.
그러니까 이 사람이 얼마나 충격받고 있어. 그리고 성경구절을 쫙 3장 32, 33절 24절을 쫙
읽어주고 여러가지 복음에 나오는 걸 쫙 읽어주니까 어머 어렵다. 나로 말면 예수님의 보혈로 말면
어렵다함을 입은 자들이 이미 되었느니라 뭐 이렇게 다 나오던 뭐 뭔가 이미 그렇게 인정만
해버리면 끝나는데 왜 가서 나는 죄인입니다. 용서해 주세요.
나는 죄인입니다. 왜 이걸 강조하냐. 아버지 그냥 아버지는 죄인이 아닙니다. 예수님 나 받들드세요.
예수님 대신 돌아갔으니까 다 끝났습니다. 하고 있는 아버지가 기분 좋게 눈을 감고 돌아가셨다는
거야. 그 다음에 이 사람이 구원파 목사가 됩니다. 아버지를 짧은 시간에 설득하는 기간이 예수님이
대신 죽어줬고 아버지가 쟤는 없습니다.
이러니까 아버지가 기분이 확 좋아집니다. 그래 그럼 나 이미 죽는 김에 네 말대로 하겠다. 이런
아버지를 구원해버린 거야. 그 자기는 아버지를 구원했다는 거야.
그게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지. 이게 구원파와 이 일반 장로나 안식이나 여러 파들이 다투는 거거든.
어느 파가 좋다 내가 이야기 안 해주는 거야. 나는 내가 와 있으니까.
알았지? 그러면 그 파들이 주장하는 것이 다 일리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지? 그래서 그런 게
기독교에서는 그런 파들이 여러 개가 존재를 해. 알겠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예수를 예수가
십자국으로 죽어서 우리를 의롭다 말해줬는데 그걸 인정 안하고 지금도 죄인이라고 교회에서
울고불고 막 소리지르는 이 자체가 뭐냐 이거지 그 사람들이 볼 때는 누구도 구원 됐는데 예수님이
왜 죽었어 그러면 누가 그렇게 한다면 왜 돌아가신 거야 그럼 우리 스스로 해가지고 우리가 구원을
받으려면 그건 불교하고 다른 게 뭐 있어? 해탈의 감히 깨달아야 되는 거
차이점이라는 거는 아니 그냥 우리는 예수님 믿지 말고 그냥 모든 게 사야지니까 그게 간단하다 이
말이야 근데 이거 뭐 맨날 교회 와래 안그래? 사회적이라는 것은 우리는 예수님 믿기만 하면 모든
것이 사회적이니까 그게 간단하다 이 말이야. 근데 이건 뭐 맨날 교회와서 맨날 갓닥잔 와서
지옥간다 잡고 돈 내야 되고 이게 뭐냐 이거지.
그래 안그래? 그러면 이거는 문제가 있다. 이게 이제 구원파들이 주장하는 거야. 누구는 예수를
잘못 전하고 있다. 예수님 십자가 돌아간 걸 아마지 안 돌아온 것 마냥.
그치? 그러니까 이게 구원파와 이런 파들이 각자 교리가 다른 게 기독교 종교야. 종교를 전체를
이해하는 것은 신인의 말을 들어야 해야지. 일반 목사나 스님들 말 들어가지고 종교 전체를
이해하기 어려워. 그래서 나는 그 위에서 종교를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초종교가 나오는 거예요. 모든 종교를 초월해. 모든 파도 다 초월해. 해가지고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 그래서 성공회라든지 장로회든지 각 종교 침대든지 모든 종교가 그것이 조금씩 방향이
달라. 특별히 특이하게 다른게 구원파 종말 종말 종말 그런 파들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종말파나
구원파나 이게 다를거야. 대체되는게 서로.
구원파의 입장에서 보면 지상은 천국이야. 그냥 예수님을 받아들 그러면 끝이야. 근데 왜 거기 가서
매달려가지고 그렇게 고생하냐? 이게 구원파들이야. 이 사람들은 종교를 안 믿는 나라에 가서
선교할 때 구원파가 하기가 참 유리한 게 많아.
당신 그냥 예수만 믿어버리면 당신 죄는 너무 없어요. 이렇게 나오니까. 다들 솔깃하지. 솔깃할
수밖에.
복잡하지 않단 말이야. 설교하기가 되게 좋게 되는 거지. 그런 거. 그 사람들이 서로 이단이라고
그래.
그건 곤란하단 말이야. 모든 종교는 인정이 돼. 법적. 어떤 교리든.
인정, 법의 보호를 받는 거야. 비판할 수 없어. 그지? 쇼로는 봐. 그러면 그런 고음 파면 쇼로도 잘
운영했어야 될 거 아니야.
그 말이야. 말과 교리와. 회사 운영이 일치가 안 돼 버린 거야. 왜 유람선을 일본에서 가장 낡아서
폐차하고 버리는 배를 사왔으며 그래야 그래.
맞습니다. 새손을 세부에 담아야 되는데 새 배를 가지고 유람선 사업을 해야지 일본이 기간이 다
돼가지고 버린 배를 가져왔다. 고체가 쓰는 거 아니야. 네 맞습니다.
그런데다가 제일 위험한 여수 아파트. 그게 제일 물이 센 데가 위험한데요. 거기는 1등 항해사가 꼭
운전해야 돼. 그 지역은.
근데 3등 항해사가 1등 항해사는 과습 벗고 잠자고 3등 항해사가 운전하고. 그 어린애를 몇백 명이
타고 있는데. 생각해봐. 2등 항해사도 놀고 1등 항해사는 차고 있고 3등 항해사.
배 운전도 제대로 잘 못하는 사람이. 그 위험한 그 자리를 몰고 가는 거야. 그래야 뒤집어진 거
아니야? 그럼 그 자체가 지켰나? 아무리 우리가 구원을 받았으면 그걸 그대로 원칙대로 배를
운용해야지 1등 하에서 2등 하에서 가서 패띠 바르고 자고 3등 하에서는 혼자 키를 잡고 가다가 그
날이구나 그럼 배 안에 있는 사람의 생명이 그렇게 가벼워? 그렇잖아 교리와 운영방법이
일치해야지. 생명을 무시했다 이거야.
그 어린애들의 생명이 얼마나 중요해. 교리가, 전 교리가 좋다 이거야. 그럼 그걸 그렇게 해야지.
그런거? 맞습니다.
그래서 그게 좀 그런게 우리는 그 사람정보 때문에 거의 지적을 받았다. 그렇잖아 누가 뭐 지적하는
사람이 있냐 뭐 종교는 각자 다르지 파가. 바라보는 눈이 다를 수가 있어. 그렇잖아.
뭐 어떤 종교도 시비그룹이 필요없는거야. 알겠지? 그러나 그 종교가 배를 운영하다 비행기를
잘못해가서 죽었다 이러면 문제가 되니까. 예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 영직인문은 이 종못해서
사람은 죽었다 이러면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 영적인 거는 종교에서 정치인들이 영적인 거는 종교인들에게 맡겨서 그걸 인정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왜 인간의 욕구의 마지막 단계가 릴레이션 종교란 말이에요. 그래
안그래요? 영적인 육적인게 다 해결되고 그러면 영적인 걸로 인간은 진화해요. 근데 동물은 안가.
인간은 그게 설정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알겠지요? 그래서 우리는 영적인 세계와 육적인 세계로
분리되는데 동물은 그렇지 않습니다. 동물이 어느 교회 문을 오더러니까 동물, 돼지, 개들이 앉아서
예배 보고 있어. 볼 수 있을까? 고양이가 막 이리 태고 저리 태고 막 난리.
고양이 목사가 앉아서 뭘 설계하는데 그런 광경을 우리가 볼 수 있을까? 원숭이가 앉아서 막 그 살
뿜뿜한 설계하고 원숭이들이 앉아서 올쏘, 목사님 뭐 이렇게 하면 뭐 이러고 있을까? 상상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런데 원숭이가 진화되서 인간이 됐다. 이런 말을 하면 되겠냐고. 영적인 그 고향,
본향을 향한 그 표시가 없어.
인간은 거기 들어있어. 누구나 산골짜기 몇 천년 몇 억년 전에도 돌멩이 같다고 빌어. 뭔가 안
보이는 세계를 갈고 하고 있는데 돼지 새끼가 빌고 있는 거 봤나? 원숭이 빌고 있는 거 봤나? 그리고
우리는 조상이 죽으면 그걸 영적으로 생각해. 그래야 그래.
자기 아버지가 막 무릎 속에서 막 새끼들의 관계가 아버지하고 엄마가 비명을 지르고 살려달라고
꿈에 나타나. 자식 꿈에. 이게 몇 년간 나타나니까 도저히 할 수 없어서 묘를 파봤어요. 파보니까
세상에 수의 있잖아요 수의를 업자들이 쏘게 가지고 삼배를 해야 이게 썩어 없어지는데 수의가
나이롱으로 한 수의야 중국에서 온 가짜지 나이롱 수의 색깔만 삼배 같이 생겼는데 그러니까 시체는
벌써 썩어가지고 뼈가 돼 있는데 그 삼배 나이롱 삼배 감기가 아니고 뼈가 살은 없어지고 물에 둥둥
떠요.
강기 엄마 아버지 뼈가 나이로운 다리에 감겨있는거야. 힐이 썩질 않아요. 그러니까 아들한테 계속
막 내 좀 풀어달라고 반절이 감겨있다고 무덤을 파보니까 실제 아버지 어머니가 그때 입힌 수의가
싸구려 가짜야. 나이롱으로 돼가지고 뼈는 다 살은 썩어 없어졌는데 인후 뼈가 나이롱에 칭칭
감겨있어.
그래서 다시 화장해가지고 다시 이쁘게 해가지고 화장을 해서 핸거야. 그 다음부터 그 꿈이 안
이루어져요. 이거는 가짜에요. 실제 그 이야기는 하는 거야.
가짜가 아니고 실제 있었다는 이야기야. 그러니까 우리는 죽은 어머니 시신과 자식들은 연결이 돼.
대화가 되는 거야 이게.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죽은 조상과 인간은 동물은 그게 안 돼.
동물은. 죽어서도 인간은 연결이 되는 거야 자식하고. 지 새끼한테만 나타나게 그 꿈이 그래
안그래? 어 그러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실에 감기갑이 있는 그것이 밧줄에 꽁꽁 묶여가지고
살려달라고 그러니 그거 하도 이상해서 무슨말 파봤대죠. 실화야.
예. 신교사 강연에서 동기감흥이라고 그 동기감흥이 DNA가 같을 때 동기감흥이 일어나. 그래서
우리는 영적인 동물이야. 인간은.
그게 내재되어 있어. 뇌속에. 의식주로 행복을 못 찾을 수 있어. 그렇잖아.
공부 안하고 학교 한 번도 안 간 사람도 필요가 안 돼. 법당 가서. 그럴 수 있잖아. 그게 영적인
거라는 거야.
공부했다고 영적으로 되는 게 아니야. 그지? 그러니까 이여령 박사도 나중에는 영적으로 바뀌잖아.
지식만 믿다가 영성의 세계로 다시 들어가. 그게 인간이야.
오케이. 그러니까 신께서 인간들에게 다 미리 내재되게끔 해놓으신 거고 인간들은 신을 찾아서
이렇게 올 수밖에 없게끔 그렇게 돼있어. 혹은 인간의 영역이 아니고 신의 영역에서 그렇게 cycle이
돼있어. 알겠지? 마지막으로 신의 에너지를 갈망해서 받고 신께 에너지를 받으면 충만함 같은게
생기잖아요.
달라져요. 그거는 그냥 모든 종교가 그런거 할 수가 없어요. 내 외에는 나는 그냥 여기서 트럼프를
전세계는 한꺼번에 어떻게 할 수 있고 내 맘대로 되잖아. 공간을 내 맘대로 축구를 졌다 뺐다 레벨을
졌다 할 수 있잖아.
근데 여기에 무슨 핸드폰이 있거나 전파가 없잖아. 공간을 지배하는 거예요. 달을 키우기도 하고
줄이기도 하고. 내 맘대로야.
천체를. 그리고 이 기운을 인간들은 여러분 보잖아. 가짜가 아니잖아. 그러니까 내가 뭐 어디 조사만
하러 간다.
어디 달려간다. 감옥 간다. 그런 게 내가 신경이 쓰이겠어? 그냥 그걸 하나의 인간들 속에서 나를
어떻게 하는가 내가 지켜볼 뿐인거야. 그걸로 끌려가고 이리 끌려가면 끌려가고 저리 가면 가고
그러면서 역사를 만들고 있는거야.
알겠지? 오케이. 오늘 여러가지 종교 이야기라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말씀인데 그러니까 그
체계를 내가 대충은 다 보여줬어. 알겠지.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사를 모시는 것도 사후세계에 대해서 영적인게 있기 때문에 그래서 부모
묘위에다가 미국에서 한국사람 인간들의 풍수를 따르는가 동양 사람들이. 그래서 미국의 유명한
대학에서 묘 자리 위에 사람들을 가서 그 자식 묘, 저 아버지 묘 위에 그 자식을 앉히고 또 묘 자리를
앉은 집 묘 위에도 앉히고 그 자식들을 앉혀가지고 그 사람들의 뇌파를 조사했어. 그런데 어디가
맹단자리고 자식들이 어떻게 바뀌는가 본거야. 그랬더니 어떤 묘는 자식의 뇌파가 무진장 좋게
나와.
어떤 묘 위에 앉아있는 자식은 뇌파가 아주 나쁘게 나와. 그건 흉가야. 묘가 안좋은 터야. 좋은 묘에
가서 앉아있는 사람의 뇌파는 기가 막히게 좋게 나오는 거야.
왜 그렇게 했어? 그래서 두 사람을 반대로 앉혀봤어. 똑같은 현상이야. 그러니까 그 몇 자리가
중요하지? 그래서 우리가 명당이 있다. 이걸 미국에서 과학자들이 발견해낸 거야.
이렇게 하늘과 같은 좋은 자리가 있다. 명당이 안 돼 가서 앉아 있으면 그냥 내파가 복잡하고 막
지하에는 막 수맥이 지나가고 막 그래 안 그래 내파가 막 때리는 거야. 이 여기는 이럴 순 없어.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이사 갈 때 고양이를 데려가잖아.
이야기 들었지? 고양이를 그 집에 새로 이사 가는 집에 딱 놔면 고양이가 안방에 싹 가서 침대에
있는 데 가서 딱 앉아 있으면 명당이야. 그런데 고양이는 수맥이 올라오는 데는 절대 싫어해요.
우리는 수맥이 올라오는지 모르는데 고양이는 그걸 다 알아. 그럼 고양이가 가서 앉아 그 집을 안
들어가려고 하네.
그럼 이사 가면 안 돼요. 그 집에는 시체를 묻어놨든지 옛날에는 무슨 묘자리였든지 안 좋은 자리야.
그럼 이사가면 큰 사고가 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양 사람들이 이사갈 때 고양이를 데려가서 그 짐
풀어놔봐.
그런데 고양이가 집 안으로 안 들어가고 자꾸 나오네. 그럼 그 터가 나쁜데요. 고양이는 좋은 터에만
가. 예, 수맥을 느껴.
안 좋은 파도, 영증이란 거예요. 알겠지? 그래서 그걸 대학에서 실험을 해봤더니 좋은 맹당
자손들이 잘 된 묘 그 위에 앉아있는 사람이 있고 집안이 몽땅 망해서 없어진 묘를 택해가지고
테스트를 해서 두 사람을 그런데 좋은 데 가서 앉아있으면 내팡을 좋아하죠 부산을 저다가 앉으면
내팡은 나빠져요 그러면 묘짜리가 좋아야 되겠지 그럼 또 그 신께 축복받은 묘짜리는 또? 그건 말할
것도 없지 테스트할 것도 없어 그래요 오늘도 귀중한 시간 내주셔서 손님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카메라 찬스 우주에너지 제품은 역시 본자랜드지.

허경영 방송자료

89 허팅 “하늘의 심판과 무저갱을 갈 영혼들의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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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16:30조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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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허팅#89 하늘의 심판과 무저갱으로 갈 영혼들의 결말 – 허경영 – – YouTube

▷ 허팅 :

안녕하십니까? 허경영 the God-man.

오늘은 하늘의 심판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마침 올해의 계절도 가을입니다.

신임님께서 지구의 시대적인 계절도 가을로 들어오면서 하늘의 심판이 시작되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the God-man은 보혜사로 재림하시어 축복과 명패를 받은 사람의 심판을 멸해주시고, 백궁까지 보내주고 계십니다.

이제부터는 지구은들이 본격적으로 배궁 입궁 준비를 하느라 분주해질 것 같습니다.

또한 the God-man의 권능으로 불로유가 영원히 썩지 않는것처럼, 반대로 심판받는 자들은 영원히 무저갱으로 가게 된텐데요.

질문은

하늘의 심판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것인지? 신을 위해 존재하는 것인지?

백궁에서는 심판을 어떤 의미를 부여했는지 궁굼하고,

심판을 받아서 무저갱에 한 번 들어간 영혼들은 이 모든 것이 종결되는 것인지?

아니면, 다시 쓰이게 되는 것인지 궁굼합니다.

​

▶ 허경영(許京寧) :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은 모든 사람이 전부다 후회를 하게 돼. 후회를.

다 나이들면 후회를 해.

‘내가 젊을 때 저 여자를 안 만났아야 되는데.’ 뭐.. ‘저 사업을 안 해야 되는데, 내 괜히 이러다 암이 걸렸다.’ 이런 식으로.

모든 사람들이 ‘나난 날에는 술을 안 먹어야 되는데.’ , 뭐 ‘담배를 안 폈어야 되는데.’

이러면서, 거기에 빠져가지고, 술먹고, 담배피고 나쁜데 빠져가 후회한단 말이야.

그러나 신도 후회를 해. 신도.

신은 후회를 하는데, 또 후회를 하지 않아.

(무슨말인지 알지?)

후회를 하는데 후회를 안 하는게 신이야.

(아니,) 소돔과 고무라성에

“아이고, 저 인간 저렇게, 저래가 되겠나.” 하고 “저런 것들을 내가 만들었다.”

후회해.

갔다 부숴버려., 다 죽여버려. 그리고 무저갱으로 넣어버려.

그리고 새로해.

(그러니깐) 후회하고 그걸로 원상복구 할 수 있는 능력을 신은 가지고 있으니까.

인간은 그게 안돼.

한 번 그러면 영원히 기록카드에 들어가벼려. 그걸 뺄 수가 없어.

​

신은 도자기공과 비슷해.

​

도자기를 딱 만들었는데, 그 중에서 (그걸 정성들여 만들었는데,,) 제대로 만든 청자는 10억, 100억도 가잖아.

망치를 딱 들고, 불가마에서 하나하나 꺼내가지고 ‘팍.’ 깨버려.

(맞아, 안 맞아?)

깬 다음에 “아이고, 아까워.” 이런 도자기 공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알지?)

딱딱 꺼내가 문제가 있으면, 자기 이름을 더럽힌다 이거지. 팍. 깨버려.

흔적 없이 깨져 나갔는데, “어머, 아까워.” 이런 마음을 먹는 도자기공이 있을까?

​

▷ 허팅 :

없을 것 같습니다.

​

▶ 허경영(許京寧) :

없어.

자기가 창작해 놓고 자기가 깨버려.

그게 ‘심판’ 이라는 거야.

신의 심판은 인간을 스스로 만들어 놓고, 토기불에서 구웠잖아.

(그러니깐) 몇십억 년 동안 사람으로 살게 했다 이 말이야. 유유하게..

(아, 근데) 나중에 작품을 보니까 이것들이 완전히 쓰레기 들이네.

그러니깐, 망치가지고 이 도자기, 다 부숴버려.

그 중에 하나만 살려둬.

그 도공은 자기 자존심과 일치하는게 있어야 살려놔. 안그러면 다 깨버려

(그래, 안그래?)

그게 이제, 신의 마음이야.

그 오묘한, 그 도자기 굽는 사람의 마음은, 어쨌든 작품이 나와야 되는거야.

갯수에있는게 아니야.

신도 마찬가지야, 인간 갯수가 많아야 “아이고, 뭐 소출이 좋네.” 없어.

쓸만한 것만 나오면 거둬들여.

못쓰는 거는 망치로 깨어버려. 그게 무저갱이야.

무저갱은 백궁 ‘귀신대기소’야.

한번 들어가면 영원토록 무저갱에 대기해.

왜? 그 씨앗은 다시 심어봤자…(내말 이해가죠?)

그 씨앗은 다시 심어봤자, 소용없어요.

그래, 신의 작심이, 우리가 후회하는 것은 자유의지를 줄 수 밖에 없잖아, 인간들에게..

자유의지를 줘보니까, 후회할 작품이 나오는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그게 신의 완벽성이야. 완전성이야.

거기에 자유를 무한대 줬기 때문에, 그. 자유를 만끽하다가 잘 못되는 영혼이 있어.

그것도 신의 창작에 들어가는, 창조의 과정이야.

그래서 망치로 깨버려. 무저갱으로 넣어버려. (알았지?)

쓸모있는 영혼은 다시 리바이벌 시켜서 천국에 들어갔지?

들어가고, 나머지는 싹 무저갱에 넣어버려.

그럼 다시 이제 시작하지.

그러면 새로운 영혼이 백궁에서 또 내려가. (알았지?)

무저갱에 있는 것들, 안써. 그래서 무저갱이야.

영원히 다시 올라올수가 없는거야.

쓰면 뭐하노? 또 농사 뻔한데..

술 보면 ‘어이고, 저거 맛있구나.’ 담배보면 ‘어이, 저거 좋구나.’

이런 자유의지를 통제할 능력이 부족한 잘못된 유전자들이야.

그거를 창조과정에서 다 선별할 수가 없어요.

사람 몇 명 안되잖아? 완벽했지.

근데 요것들이 여자와 만나면서, 교류하면서 거기서 돌연변이가 나오는거야.

그건 창조의 과정이고, (창조와…)

음식만들면 손에 밀가루 묻는거야. 도리가 없어요. (허허허 )

​

▷ 허팅 :

네, 맞습니다.

​

▶ 허경영(許京寧) :

(알겠지?) 그래서 심판은 필연적이야. (음….)

심판은, 그..우리가 백화점에가서 물건을 고르잖아?

하자 없는 물건도 고르는데, 신은 다 까탈스러워. (알았지?)

그래서 신은 뭘 원하냐? 불변, 불멸, (이런걸 가지고) 불변성, 불멸성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근데 인간의 마음은 조석으로 바뀌어. 그럼 이거는 쓰질 않아.

심중을 보는거야.

저 사람의 마음이 항상 변화가 없고, 심중이 굳고, 믿을 수있다.

헌데, 지구를 하나, 경리를 맏겨놨더니, 기분 좋을때는 금고 돈이 지돈이야. 술 퍼마시고..(어..) 또 정신차리면 또, 관리 잘하고 , 기분나쁘면 또 왕창 가져가서 공금가지고 실컷 써버리고, 허위보고서 만들어서 넣어놓고.

이거..이런 사람 믿을 수가 있나? 절대 못믿어.

그 버릇이 한번이라도 있는 유전자는, 어떤 경우도 또 다시 심으면, 또 거기에 나와.

그래서 백궁에서는 무저갱에 넣어버리는거야.

영원한 귀신의 세계에 들어가버려. 몸을 다시는 안줘. (안그래?)

그래서 농부가 쭉쟁이나오면 그냥 동물의 먹이로 줘버려. 아니면 불태워버려. (그래, 안그래?)

뭐 다시 씨로…다시 씨로 고쳐가 씨로…그런거 없어. (알았지?)

그래서 우리는 영원 불변성과, 영원 불멸성을 가지는 인간을 찾는거야. (알았지?)

그래.. 백궁 가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이야.

흔들림이 없어. 아무리 안니가 막 많이 나와가지고 “허경영이 죽일놈이야., 나쁜놈이야.”

“아니, 당신 누구한테 밥 한끼 줘봤어? 허경영이는 45년간 배고픈 사람에게 밥을…지금 하루에 5천명 주고있어. 당신, 그런거 해봤어? 그런것좀 하고 남을 비판해. 그런거 하고 허경영이 비판하라고.” 이래야 되는데,

거기에 솔깃해가지고, “아, 그래요? 그럼 나뿐놈이네.” 요렇게 넘어가면 되나?

​

▷ 허팅 :

안됩니다.

​

▶ 허경영(許京寧) :

안 되는거야. 그런 불변성이 아니야. 불멸성이 아니야. 조석으로 변해.

그런 사람 못 믿는거야.

그런 종자는 전부 거두어버려. 그게 심판이야.

그러니까 심판은 다양하게 해.

DNA로도 하고, 영적으로도 하고, 유전자로도 하고..다 하고 있어, 지금.

​

▷ 허팅 :

네… 동물로도 보내주시나요?

​

▶ 허경영(許京寧) :

어,, 동물로도 다… 물론 지금은 100% 동물이야.

옛날에는 90%가 귀신으로 갔고..(응?) 동물이 뭐 한 9%, 인간이 1%.

그런데 이제는 100% 동물이야.

내가 심판한다 할 때부터.

​

▷ 허팅 :

네, 그것은 말씀 해주셨습니다.

​

▶ 허경영(許京寧) :

(알겠죠?) 도자기공의 그 마음을..그게 창조자의 마음과 비슷한데 있어. (그렇치않아?)

​

▷ 허팅 :

네, 맞습니다.

​

▶ 허경영(許京寧) :

아니, 흠집있어도 쓰면 되지, 그러나 그렇지 않은거야.

예술가는…. 탕탕 때려버려.

100개중에 한개만 쓸게 있어도 다 깨버려. 하하하

깨면서 “아유 아깝다.” 이런거 없어. (음…)

​

▷ 허팅 :

어떻게 보면 무결점을 추구하시는…?

​

▶ 허경영(許京寧) :

그럼, 그런 인간을 우리는 백궁으로 데려가는거야.

여기 온 사람들은 대단한 사람들이야. (알겠지?)

신은 말을 보는게 아니야, 인간에.. 그 중심을 보는거야. 중심.

그래서 요렇게도 고생을 시켜보고, 저렇게도 환난을 줘보고..

그 환란을 주면 줄수록 더 고맙다네..? (하 어?)

아니 그냥 사업이 쫄딱 망하니까,

“아유, 그동안에 너무 사업하느라 고생했는데 저를 쉬게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니 이거 당할 재주가 없어, 이거..신이. (그래, 안그래?)

“아니, 내가 여태까지 사업했는데 이게 뭡니까? 내가 왜 이렇게 망해집니까?”

그런 놈은 망해야돼. (그래, 안 그래?)

몽땅 망하게 하니까, “아유, 저를 이렇게 쉬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허허..

“아니, 주심분도, 물건이 전부 다 당신건데, 당시니 다 가져가시오.”

“날 좀 쉬게해주셔서..병 안준것 만해도 고맙습니다.” (그래, 안 그래?)

“어머, 내 장기라도 남겨놔서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이러지…(아, 그래, 안 그래?)

이거는 아무리 이놈을 망하게 해도, 자빠지게 해도 이거는 언제나 고맙다네…이게.

이게 바뀌지 않는, 변절하지 않는 자야.

그 인간의 심정을, 중심이 그런 굳은 자를 백궁에서는 데려가는 거에요. 그런 자들을…

냄비뚜껑 같은 사람은 안데리고가. 전부 무저갱이야. (알겠죠?)

내가 심판을 아주 쉽게 이야기했어. (알겠지?) 허허허허

​

▷ 허팅 :

네, 굉장히 어려운건데 쉽게 말씀해주세서 놀랐습니다..

​

▶ 허경영(許京寧) :

겸손하게 이해를 해야돼. (알겠지.)

​

곤경(困境)에 처할때 천사(天使)를 찾고, 신인(神人)을 분석(分析)하려 들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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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16:10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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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경(困境)에 처할때 천사(天使)를 찾고,

신인(神人)을 분석(分析)하려 들지마라.

▶ 허경영(許京寧) :

​

어쨌든 내가 오늘 이 강의(講義)가 왜 하느냐?

여러분들이 우유(牛乳)를 먹어야 살 수 있는 사람(四覽)들인데 여러분들이 진수성찬(珍羞盛饌)을 노리는 거야.

밥상(食床)을 넘보는 거야.

우유(牛乳) 먹던 꼬마가 두 살짜리가 일어나가지고 아버지 밥상을 보면서 가서 생선을 하나 덥썩 들어올려. 되겠나? 어?

이게 바로 신인(神人)을 분석(分析)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이 신인(神人)을 분석(分析)하면 제대로 분석(分析)할까? [아니요.]

과학자(科學者)들도 분석(分析)을 못해. 철학자(哲學者)들도 분석(分析)을 못해.

플라톤. 서양철학(西洋哲學)은 100% 플라톤의 것을 조금씩 조금씩 바꿔가지고 표방(標榜)한. 거야 전부(全部) 다.

플라톤의 이데아.

이 세상은 가상세계(假想世界)고, 여기에 이데아가 있는데, 이건 이데아가 이 가상세계(假想世界)를 만들어놓은 거야. 플라톤의 철학(哲學)이야.

근데 이거를 여기다 조금 현실적(現實的)인 걸 더 넣어. 더 넣어가지고 ‘이 현실(現實) 자체(自體)가 이 이데아의 일부분(一部分)이다.’

이게 현대철학(現代哲學)이야. 어? 알겠지?

그러니까, 플라톤 이후(以後)에 나타난 모든 철학자(哲學者)는, 이 플라톤 철학(哲學)을 이용(利用)해가지고 조금씩 수정(修正)한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뭐여?

이데아를 (이거는) 이데아와 가상세계(假想世界)를 완전히 플라톤은 분리(分離)시켰고, 분리(分離)해서 이야기하고, 요새 그 이후(以後)에 칸트나 모든 이 사람들은 그 뒤에 전부(全部) 다 주장(主張)하는 철학(哲學)이 이번에 하트라든지, 이런 사람이 주장(主張)하는 철학(哲學)은 (고..) 이 물질(物質)에도, 이 지구(地球) 자체(自體)에도, 일부(一部) 이데아가, 신(神)의 존재(存在)가 들어있다.

요로케 변질(變質)한게 현대철학(現代哲學)이야.

철학사조(哲學思潮)가 그쪽으로 흘러가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지?

이 현실(現實)이 없이는 이데아는 없다. 이게 요새 철학(哲學)이야.

그 이후(以後)에 그 전부(全部) 플라톤의 철학(哲學)을 변조(變造)해서, 변조(變造)해서, 변조(變造)한게 지금 철학(哲學)이야. 서양철학(西洋哲學)이야.

그 서양철학(西洋哲學)은 어느 한 사람도 플라톤을 모방(模倣)하지 않는 자(者)는 없어.

어. 그 “이데아는 영원(永遠)한,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세계(世界)인데….” 요런 사람이 있어.

(근데 이 우리에) 꽃이 피고, 이 나무가 자라고 요 자체(自體)에도 이게 신의 이데아 일부(一部)가 포함(包含)돼 있다는 거야. 어.

그게 요새 철학자(哲學者)들이야.

근데 플라톤은 이데아와 가상세계(假想世界). 카피와 (카피.. 카피와) 이데아는 완전분리(完全分離)돼 있는 거야. (알겠죠?)

이 세계(世界)(copy)는 이 세계(世界)(Idea)와 완전(完全)히 다르다. (어.)

여기(copy)는 물질세계(物質世界)고, 여기는 이데아의 세계(世界).

가보면은 모든 게 이 세상의 질서와 완전히 판이해. 실제 가보면.

내가 여러분한테 능력을 줬잖아? 특이하잖아?

이 사람들 컴퓨터를 켜야 되고, 뭐 이렇게 해서 두들겨서, 이게 (백가..?) 들어가서 이게 뭐냐? 네이버에 들어가서 봐야 되지.

근데 우리는 그렇게 할 필요(必要) 있나?

그냥 연필(鉛筆)이나 내 옷(衣) 잡고 “야 지금 이 양쪽 길이 있는데, 오른쪽으로 가야? 지금 우리가 목적지(目的地)로 가는 거야? 왼쪽으로 가야 가는 거야?”

이런걸 물으면 얘가 정확(正確)하게 알려줘. 이정표(里程表)가 없는데 길에 가서는.

옷만 있으면 되는 거야. (맞아, 안맞아?)

그놈의 옷이 어느쪽으로 가는 것이… 천사(天使) 테스트 하면 일로 가래. 그럼 가보면 반드시 하버드 대학(大學)이 나와.

“야 욜로 가야 하버드 대학(大學)이야.”이리 갔으면 하버드 대학(大學)은 좋아하시네. 딴 데로 가버려. (그러잖아?)

그럴 때에는 반드시 천사(天使)가 있어야돼. (맞아, 안 맞아?)

그럼 천사(天使)는 어느 방(房)에 가서 물어봐도 정확(正確)하게 알아. 얼마나 대단(大緞)해?(대단(大緞)해 안 해?) [대단(大緞)해요. 짝짝짝짝 .]

그럼 여러분들은 말이야. 삶의 어려움에 처할 때 헤어날 수 있는 길이 다 돼 있어.

뭐 어디서 뭐가 날라와. 이걸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걱정할 거 없어. 항상(恒常) 천사(天使)한테 물어.

그런데 개인(個人)이 천사(天使)테스트 절대(絶對) 하지 마.

꼭. 나한테 와서 확고부동(確固不動)하게 해. 여러분들 아는 거 틀린 사람이 많아. ( )

혼자 하는 거 안 돼. 여러분끼리 했다는데 틀린 사람이 많아. (웃기는^^, )

정말 여러분들이 백궁(白宮) 가는 길을 어디입니까? 나와 있지 여기.

축복(祝福)받고 명패(名牌)받으면 되지? 하룻밤 술값이야.

그거면 한 번 여행(旅行) 안 가면 조상(祖上) 다 구(求)해서 천국(天國)에 다 보내.

천사(天使). 그게 가짜라고 하자. (가짜라고 하자.) 그 돈(錢) 얼마 안 돼. 크게 속은 게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근데 그게 죄송(罪悚)하지만 그건 오리지널이니까.

천사(天使)한테 물으면 정확(正確)하게 백궁(白宮) 갔지? 그 날짜가 1초도 안 틀려. 이런 걸 보여주는 사람(四覽)이 있나?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종교(宗敎)는 뭐야?

굴(窟) 속에서 바깥 세상(世上)을 그리워한 거야.

이제 어떻게 돼 있어? 여러분이 동굴(洞窟)을 나온 거야.

나와가지고 밝은 세상(世上)을 보고 있는 거야. 어..

그래서 신인(神人)을 가타부타 평가(評價)하는 거 굉장(宏壯)히 위험(危險)한 거야.

저게 시계(時計)가 몇 시야?

5시(時) 15분(分). 벌써 내가 1시간(時間) 15분(分) 동안 했다 이 말이야? 어..

내 말은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한 말이야.

우유(牛乳) 먹는 아기들은 진수성찬(珍羞盛饌) 먹으면 죽죠?

감히 신인(神人)을 분석(分析)하지 말라고 내 오늘 이야기해 주는 거야.

좀 알아듣기 쉽게.

분석(分析)이라는 이 분석(分析)은 굉장(宏壯)히 여러분들은 오류(誤謬) 투성이일 뿐이야.

​

정의(正義) 하나만 분석(分析)해봐도 반대(反對)가 나와.

평등성(平等性)이 정의(正義)라고 주장(主張)하는 자(者)가 있고 차별성(差別性)이 정의(正義)라고 주장(主張)하는 자(者)가 있어. (맞아, 안 맞아?)

성경(聖經)에는 차별성(差別性)을 정의(正義)래. (맞아,안 맞아?) 평등성(平等性)도 균등성(均等性)이 또 정의(正義)래요.

그럼 이런 사람하고 싸우면 해결(解決)이 되나? 안 되는 거야.

저런 눈으로 나를 바라보면 되나?

신인(神人)은 누가 분석(分析)할 수 있는 능력(能力) 가진 자(者)가 없어.

이 암흑물질(暗黑物質)을 갖다 놓고 암흑(暗黑)에너지 갖다 놓고, 세계(世界) 과학자(科學者)가 다 모여도 수천억 년 가도 분석(分析)이 될까? 안돼.

어떻게 비행(飛行)접시가 1초 만에 백궁(白宮) 도착(到着). (아휴 )그 사람들은 분석(分析)이 안 돼.

그 에너지도 분석(分析)이 안 되고 그 물체(物體)가 그렇게 빨리 가면 불에 타버릴 텐데, 그 공기저항(空氣抵抗)을 어떻게 견딜까? 그 물체(物體)는 도대체 뭘까?

쇳덩어리가 쇳덩이 같으면 그렇게 빨리 가면 금방(今方) 불 타버려.

대기권(大氣圈)벗어나기 전(前)에 확 다 타버려. (맞아, 안 맞아?)

그건 도대체 뭐여?

분석(分析). 그 에너지며 그 외모(外貌), 그 저항성(低抗性) 여러분 분석(分析)할 수가 없어.
[출처] 곤경(困境)에 처할때 천사(天使)를 찾고, 신인(神人)을 분석(分析)하려 들지마라.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백궁요한

[대한군(大韓君)의 본좌(本座) 인터뷰 시리즈 1 5] 신인은 어디서왔나?, 본좌 뜻? 암행어사?, 8단계 생애?, 메시아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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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3. 14:17조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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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本座) 인터뷰

​

  1. 신인(神人)님 어디서 오셨나요?

​

▷ 대한군(大韓君) :

신인(神人)님은 어떤 별나라에서 지구(地球)에 오셨나요?

​

▶ 신인(神人) :

지구(地球)에서 120억(億) 광년(光年) 정도(正度) 떨어진 백궁(白宮)이라는 별에서 왔지.

우주(宇宙)의 중심(中心)별이야.

​

▷ 대한군(大韓君) :

신인(神人)님은 백궁(白宮) 별에서 무엇을 하고 사시나요?

​

▶ 신인(神人) :

무한대(無限大)로 넓은 우주(宇宙)와 별들을 통할(統轄)하고 있지.

​

◈통할(統轄) 거느릴 통 / 다스릴 할

모두 거느려서 관할(管轄)함을 뜻함.

​

▷ 대한군(大韓君) :

과학자(科學者)들은 별의 숫자(數字)가 몇천억(幾千億) 개에서 1조(兆) 개 정도(程度)라고 하는데요?

​

▶ 신인(神人)

그것은 잘못된 이야기야. 우주(宇宙)도 끝이 없고 별의 숫자도 끝이 없이 무한대(無限大)라는 것을 알아야 해.

​

▷ 대한군(大韓君) :

그럼 신인(神人)님은 도대체 연세(年歲)가 얼마세요?

​

▶ 신인(神人) :

내 나이는 이 우주(宇宙)의 나이와 같아. 그러니까 무한대(無限大)야.

​

​

  1. 본좌(本座)는 무슨 듯인가요?

​

▷ 대한군(大韓君) :

신인(神人)님. 본좌(本座)가 무슨 뜻인가요?

​

▶ 신인(神人) :

네티즌과 언론(言論)이 나에게 붙여준 이름인데 ‘숭배(崇拜)받는 자, 하늘(天)에서 온 사람(四覽)’이라는 뜻이야.

​

▷ 대한군(大韓君) :

본좌(本座)는 본존(本尊)과 어떻게 달라요?

​

▶ 신인(神人) :

불교(佛敎)에서는 법당(法堂)에 있는 중심불(中心佛)을 본존(本尊)이라고 하는데 본좌(本座)는 하늘(天)에서 가장 높은 자리라는 뜻이야.

​

  1. 하늘(天)에서 내려오신 암행어사(暗行御史)시라구요?

​

▷ 대한군(大韓君) :

신인(神人)님은 하늘(天)에서 내려온 암행어사(暗行御史)라는데 그게 뭐에요?

​

▶ 신인(神人) :

내가 지구(地球)에 와서 정치인(政治人)들을 비롯해서 지구인(地球人)들이 하는 것을 살피는 거야.

그동안 살펴보니 사회 지도층(社會指導層)이 너무 부패(腐敗)했어.

힘든 국민(國民)이 많은데도 지도층(指導層)들이 자신(自身)들의 배만 채우고 있어.

국가(國家) 최고(最高)지도자(指導者)가 되면 부정부패(不正腐敗)한 사회 지도자(社會指導者)들은 ‘지도자(指導者)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에 보내어 교육(敎育)을 받게 할 생각(生角)이야.

​

▷ 대한군(大韓君) :

그들을 지도자(指導者)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에 보낼 수 있는 법적(法的) 근거(根據)가 있나요?

​

▶ 신인(神人) :

긴급(緊急) 대통령(大統領) 명령(命令)으로 할 수 있지.

부정부패(不正腐敗)한 국가(國家) 사회 지도층(社會指導層) 인사(人士)들은 모두 대통령령(大統領令)으로 교육(敎育)을 받게 돼.

소집(召集) 통보(通報)를 받는 즉시(卽時) 입소(入所)해야 해.

​

◈암행어사(暗行御史) 暗 어두울 암 行 다닐 행 御 거느릴 어 史 사기 사

조선(朝鮮) 시대(時代)에, 지방(地方) 정치(政治)와 백성(百姓)의 사정(事情)을 몰래 살피던 임시(臨時) 벼슬아치. 임금의 특명(特命)을 받은 당하관(堂下官)이 한 도(道)나 몇 도(道)를 지정(指定) 받고 특파되는데, 마패와 유척을 가지고, 주(主)로 허름한 차림으로 신분(身分)을 숨기고 다님.

​

  1. 신인(神人)님의 생애(生涯)는 8단계(段階)라구요?

​

▷ 대한군(大韓君) :

신인(神人)님은 백궁(白宮)에서 지구(地球)에 탄생(誕生)해서 떠날 때까지 8단계(段階)를 거친다는데 왜 인간(人間)들의 4단계(段階)보다 두 배(倍)나 많나요?

​

▶ 신인(神人) :

나는 백궁(白宮) 우주(宇宙)에서 왔기 때문이고, 인간(人間)들은 지구(地球)에서 태어나서 지구(地球)에서 죽고 사람(四覽)이 될 때까지 또 다시 지구(地球)에서 반복(反復)해서 태어나기 때문이야.

​

▷ 대한군(大韓君) :

인간(人間)들의 4단계(段階)는 무엇인가요?

​

▶ 신인(神人) :

인간(人間)들은 출생(出生), 성장(成長), 노화(老化), 사망(死亡)이라는 4단계(段階)를 거치면서 지구(地球) 자궁(子宮)에서 영적(靈的) 성장(成長)을 한 뒤, 사람(四覽)이 되면 지구(地球)를 떠나는 거야.

​

▷ 대한군(大韓君) :

신인(神人)님은 어떤 8단계(段階)를 거치나요?

​

▶ 신인(神人) :

먼저 하천(下天)을 하고, 탁태(柝胎)로 여자(女子) 자궁(子宮)을 통(通)해 강탄(降誕)하여, 지구(地球) 사정(事情)을 살펴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고, 인간(人間)들을 제도(帝圖)하며, 지상(地上)에 낙원(樂園)을 만들어 주고, 승천(昇天)해.

하천(下天)은 백궁(白宮)에서 내려오니까 하백(下白), 승천(昇天)은 백궁(白宮)으로 도로 가니까 승백(昇白)이라고도 할 수 있지.

​

  1. 메시아 코드(마방진:魔方陣)가 뭔가요?

​

魔方陣 (마방진) : 魔 마귀 마 方 모 방 陣 진 칠 진

​

▷ 대한군(大韓君) :

신인(神人)님 메시아 코드와 일치(一致)한다는 게 무슨 말인가요?

​

▶ 신인(神人) :

유럽 최대(最大) 성당(聖堂)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벽면(壁面)에 미래(未來)에 나타날 메시아는 33획(劃)의 이름으로 온다는 뜻과 예수(豫受)가 33세(世)에 승천(昇天)했다는 메시아 코드라는 마방진(魔方陣)이 붙어있어.

​

메시아 코드 (마방진(魔方陣))는 예수(豫受)가 33세(世)에 승천(昇天)한 것과 미래(未來)에 지구(地球)로 오는 메시아 이름의 33획(劃)에 대한 암시(暗示)이며 메시아는 하늘(天)에서 온 33가지(可知) 증거(證據)를 가지고 있음을 뜻해.

​

▷ 대한군(大韓君) :

그럼 신인(神人)님의 이름이 33획(劃)이고 하늘(天)에서 왔다는 33가지(可知) 증거(證據)가 있나요?

​

▶ 신인(神人) :

하늘(天)에서 왔다는 33가지(可知) 특징(特徵)이 있고, 많은 초능력(超能力)도 가지고 있지.

핵무기(核武器)를 없애고, 지구(地球)온난화(溫暖化)를 중지(中止)시키고, 자원전쟁(資源戰爭)을 막기 위해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려고 하늘(天)에서 온 사람(四覽)은 특정(特定)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가 아니야.

​

▷ 대한군(大韓君) :

왜 메시아는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가 아니고 정치지도자(政治指導者)도 아니고 일체(一切)의 벼슬이나 직책(職責)이 없어야 하나요?

​

▶ 신인(神人) :

직책(職責)이 있는 자(者)나 소속(所屬)이 있는 자(者)는 편견(偏見)이 있게 되므로, 메시아는 소리 없이 오는데 위장(僞裝)해서 오는 거야.

​

▷ 대한군(大韓君) :

신인(神人)님은 왜 초등학생(初等學生), 중.고등학생(中.高等學生), 대학생(大學生) 등 어린 사람들이 그토록 열광(熱狂)하나요?

​

▶ 신인(神人) :

어린아이가 좋아하지 않는 자(者)는 하늘(天)에서 온 자(者)가 아니야.

어린아이와 같지 아니하면 천국(天國)에 갈 수 없는거야.

전세계(全世界)의 많은 청소년(靑少年), 어린이들이 내 이름을 매일(每日) 세 번 이상(以上) 부르고 있고, 매일(每日) 그 수(數)가 늘어나는 것은 내가 하늘(天)에서 왔기 때문이야.

​

[“허경영의 영성시대가 세계를 이끈다” 에서 발취(拔取)]
[출처] [대한군(大韓君)의 본좌(本座) 인터뷰 시리즈 1 5] 신인은 어디서왔나?, 본좌 뜻? 암행어사?, 8단계 생애?, 메시아코드?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백궁요한

[대한군(大韓君)의 본좌(本座) 인터뷰 시리즈 6 9] 오라?, 초우주 영적에너지?, 여진통?, 언어도단, 해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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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3. 16:11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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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本座) 인터뷰

​

  1. 신인(神人)님 얼굴 주변(周邊)에 있는 오라(aura)가 무엇인가요?

​

대한군(大韓君) :

신인(神人)님 얼굴 주변(周邊)에는 상당(相當)한 크기의 둥그런 모양(模樣)의 오라 빛이 보인다는 사람들이 가끔 있는데 사실(事實)인가요?

​

신인(神人) :

간혹(間或) 수녀(修女)나 승려(僧侶), 신부(神父), 목사(牧師)들이 내 얼굴 뒤에 있는 오라 빛(1㎡ 정도(程度)의 불빛)을 보고 놀라는 일이 종종(種種) 일어나지.

​

대한군(大韓君) :

그 오라 빛이 무엇이에요?

​

신인(神人) :

내가 우주(宇宙) 중심(中心)에 있는 백궁(白宮)에서 올 때 나와 동행(同行)한 천사(天使)들이 내 얼굴 주변(周邊)에 따라다니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現象)이야.

어떤 사람들에게 그 영적(靈的) 에너지가 보이는 경우(境遇)가 있어.

나이 얼굴 주변(周邊)에 있는 오라는 천사(天使)들이야.

더 정확(正確)히는 천사(天使)들과 그들이 발휘(發揮)하는 영적(靈的) 에너지지.

​

대한군(大韓君) :

왜 천사(天使)들이 신인(神人)님의 얼굴 주변(周邊)을 따라다니나요?

​

신인(神人) :

내 눈빛으로 아픈 사람이 치유(治癒)될 때 그 천사(天使)들이 나를 대신(代身)하여 그들을 고쳐주고, 나를 대신(代身)하여 수많은 초능력(超能力)을 발휘(發揮)하는 거야.

21세기(世紀)에 무슨 오라와 천사(天使)냐고 하겠지만 언젠가는 내가 누군지를 전세계인(全世界人)이 다 알게 되고, 인천공항(仁川空港)이 몇 개 정도가 더 생겨야 나를 만나러 오는 사람들을 실어나를 수 있게 될 거야.

​

❖ 오라 빛 천사(天使)들의 역할(役割)

​

내가 매일(每日)밤 유체이탈(有體離脫)로 백궁(白宮)인 하늘나라에 다녀올 때 동행(同行)하고,

눈으로 아픈 사람들을 볼 때 영적(靈的) 초능력(超能力)을 발휘(發揮)하는 역할(役割)을 하고,

초우주(超宇宙) 영적(靈的) 에너지로 사람들에게 눈빛 방사(放射)를 할 때나 내 이름을 생각(生角)하거나 부를 때 천사(天使)가 초우주(超宇宙) 영적(靈的) 에너지를 관리해.

​

방사(放射) : 放 놓을 방 射 쏠 사

중심(中心)에서 바퀴살처럼 사방(四方)으로 내뻗침.

​

​

  1. ‘.허경영(許京寧)’에 초우주(超宇宙) 영적(靈的) 에너지가 있다구요?

​

대한군(大韓君) :

신인(神人)님의 존함(尊啣)을 생각(生角)하거나 말하거나 사진(寫眞)을 보면 병(病)이 낫고, 에너지가 강력(强力)히지고, 수명(壽命)이 길어지고, 행운(幸運)이 오고, 머리가 좋아지나요?

​

신인(神人) :

백궁(白宮)에서 지구(地球)를 구(求)하기 위해 수많은 우주(宇宙) 능력(能力)을 가져왔기 때문이야.

내 이름을 부르면 누구나 오링테스트로 나의 초우주(超宇宙) 영적(靈的) 에너지를 확인(確認)할 수 있어.

내 이름을 생각(生角)하거나 내 얼굴을 보는 즉시(卽時) 백궁(白宮)에 콘센트가 꽃혀서 통(通)하는 거야.

​

대한군(大韓君) :

신인(神人)님의 존함(尊啣),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하늘(天)의 창조주(創造主)와 콘센트가 연결(連結)되어 소원(所願)이 이루어지는 것이군요.

​

신인(神人) :

인간(人間)들이 원(願)하는 것을 마음 속에 넣은 다음 ‘.허경영(許京寧)’을 마지막으로 부르면 신(神)과 바로 연결(連結) 되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은 이러한 것을 가능(可能)하게 하는 암호(暗號)인 셈이지.

그래서 그 증거(證據)로 초우주(超宇宙) 영적(靈的) 에너지가 오는 거야.

​

초우주(超宇宙) 영적(靈的) 에너지를 누구나 확인(確因)해볼 수 있어.

엄지와 검지 끝을 붙이고 안 떨어지게 힘을 준 뒤, 다른사람이나 사물(事物)의 모든 이름을 부르면 손가락이 쉽게 떨어지고, 내 이름을 부르면 손가락 힘이 1000배(倍)로 강(强)해지는 거야.

​

대한군(大韓君) :

초우주(超宇宙) 영적(靈的) 에너지로 세계(世界) 지도자(指導者)들을 바꿀 수 있다고 들었어요.

​

허경영(許京寧)

내가 아시아(亞細亞) 통일(統一)을 하고 세계 통일(世界統一)을 하게 되는 것도 백궁(白宮)에서 초우주(超宇宙) 영적(靈的) 에너지를 가지고 와 있기 때문이야.

​

​

  1. 하늘(天)에 3개(個)의 해(太陽)가 뜨다.

​

대한군(大韓君) :

신인(神人)님이 전남(全南) 강진군(康津郡)의 미황사(美黃寺)에 갔을 때, 태양(太陽)이 100m 간격(間隔)으로 세 개(3個)가 떴다는 것은 무슨 의미(意味)인가요?

​

신인(神人) :

그것은 내가 그곳에 갈 때, 두 사람(四覽)과 함께 했기에, 세 사람(四覽)이 왔다는 것을 하늘(天)에서 기념(紀念)으로 보여준거야.

그때가 2010년(年) 8월(月) 7일(日) 오후(午後) 6시(時)쯤이었어.

별을 움직이는 여진통(如辰通)을 보여 준 거지.

​

대한군(大韓君) :

하늘(天)에서 왜 신인(神人)님이 그곳에 온 것을 기념(紀念)해야 했나요?

​

신인(神人) :

서울(徐菀)에서 나와 함께 그곳에 같이 간 사람(四覽)들이 훌륭한 사람(四覽)이라는 증거(證據)로 나타내준 거야.

​

대한군(大韓君) :

신인(神人)님은 별들도 움직일 수 있다는 거예요?

​

신인(神人) :

당시(當時) 그곳에서 세 개(個)의 태양(太陽)을 함께 보고 놀란 미황사(美黃寺) 주지(住持)인 금강스님이 확실(確實)한 증인(證人)이야.

별을 움직이는 영적(靈的)인 능력(能力)은 여진통(如辰通)이라고 하는거야.

​

​

  1. ‘언어도단(言語道斷) 해인시대(海印時代)’가 뭐죠?

​

대한군(大韓君) :

신인(神人)님. 언어도단(言語道斷),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신인(神人)님이 나타나신다는 게 뭐에요?

​

신인(神人) :

언어도단(言語道斷)이란 말(言)과 종교(宗敎)와 진리(眞理)가 끊어진 시대(時代)인데 21세기(世紀)인 지금(只今)이야.

이 때 허경영(許京寧)이 나타난다는 예언(豫言)이야.

​

대한군(大韓君) :

해인시대(海印時代)는 무슨 뜻이에요?

​

신인(神人) :

해인시대(海印時代)란 글자(文)가 바다(海)만큼 많다는 뜻으로 인터넷 시대(時代)에 젊은이(靑年)들의 인기(人氣) 대통령(大統領)인 허경영(許京寧)이 나타나 세계통일(世界統一)을 이루어낸다는 듯이야.

​

대한군(大韓君) :

저는 합천(闔川)의 해인사(海印寺)라는 절이 있어서 불교용어(佛敎用語)인 줄로 잘못 알았어요.

​

신인(神人) :

아니야. 그곳의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도 그 당시(當時)로는 글자의 바다라고 할 수 있었지만, 그것은 인터넷을 말하는 거야.

​

대한군(大韓君) :

허경영(許京寧)이라는 이름은 어디에 나와 있어요?

​

신인(神人) :

언어도단(言語道斷), 해인시대(海印時代), 천허권래(天許權來), 신언서판(身言書判), 공전멸병(空錢滅兵)으로 되어있는데 이 속에 나를 의미(意味)하는 내용(內用)이 들어 있지.
[출처] [대한군(大韓君)의 본좌(本座) 인터뷰 시리즈 6 9] 오라?, 초우주 영적에너지?, 여진통?, 언어도단, 해인시대?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백궁요한

[대한군(大韓君)의 본좌(本座) 인터뷰 시리즈 6 9] 오라?, 초우주 영적에너지?, 여진통?, 언어도단, 해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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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3. 16:11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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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本座) 인터뷰

​

  1. 신인(神人)님 얼굴 주변(周邊)에 있는 오라(aura)가 무엇인가요?

​

대한군(大韓君) :

신인(神人)님 얼굴 주변(周邊)에는 상당(相當)한 크기의 둥그런 모양(模樣)의 오라 빛이 보인다는 사람들이 가끔 있는데 사실(事實)인가요?

​

신인(神人) :

간혹(間或) 수녀(修女)나 승려(僧侶), 신부(神父), 목사(牧師)들이 내 얼굴 뒤에 있는 오라 빛(1㎡ 정도(程度)의 불빛)을 보고 놀라는 일이 종종(種種) 일어나지.

​

대한군(大韓君) :

그 오라 빛이 무엇이에요?

​

신인(神人) :

내가 우주(宇宙) 중심(中心)에 있는 백궁(白宮)에서 올 때 나와 동행(同行)한 천사(天使)들이 내 얼굴 주변(周邊)에 따라다니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現象)이야.

어떤 사람들에게 그 영적(靈的) 에너지가 보이는 경우(境遇)가 있어.

나이 얼굴 주변(周邊)에 있는 오라는 천사(天使)들이야.

더 정확(正確)히는 천사(天使)들과 그들이 발휘(發揮)하는 영적(靈的) 에너지지.

​

대한군(大韓君) :

왜 천사(天使)들이 신인(神人)님의 얼굴 주변(周邊)을 따라다니나요?

​

신인(神人) :

내 눈빛으로 아픈 사람이 치유(治癒)될 때 그 천사(天使)들이 나를 대신(代身)하여 그들을 고쳐주고, 나를 대신(代身)하여 수많은 초능력(超能力)을 발휘(發揮)하는 거야.

21세기(世紀)에 무슨 오라와 천사(天使)냐고 하겠지만 언젠가는 내가 누군지를 전세계인(全世界人)이 다 알게 되고, 인천공항(仁川空港)이 몇 개 정도가 더 생겨야 나를 만나러 오는 사람들을 실어나를 수 있게 될 거야.

​

❖ 오라 빛 천사(天使)들의 역할(役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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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매일(每日)밤 유체이탈(有體離脫)로 백궁(白宮)인 하늘나라에 다녀올 때 동행(同行)하고,

눈으로 아픈 사람들을 볼 때 영적(靈的) 초능력(超能力)을 발휘(發揮)하는 역할(役割)을 하고,

초우주(超宇宙) 영적(靈的) 에너지로 사람들에게 눈빛 방사(放射)를 할 때나 내 이름을 생각(生角)하거나 부를 때 천사(天使)가 초우주(超宇宙) 영적(靈的) 에너지를 관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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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放射) : 放 놓을 방 射 쏠 사

중심(中心)에서 바퀴살처럼 사방(四方)으로 내뻗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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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경영(許京寧)’에 초우주(超宇宙) 영적(靈的) 에너지가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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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군(大韓君) :

신인(神人)님의 존함(尊啣)을 생각(生角)하거나 말하거나 사진(寫眞)을 보면 병(病)이 낫고, 에너지가 강력(强力)히지고, 수명(壽命)이 길어지고, 행운(幸運)이 오고, 머리가 좋아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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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神人) :

백궁(白宮)에서 지구(地球)를 구(求)하기 위해 수많은 우주(宇宙) 능력(能力)을 가져왔기 때문이야.

내 이름을 부르면 누구나 오링테스트로 나의 초우주(超宇宙) 영적(靈的) 에너지를 확인(確認)할 수 있어.

내 이름을 생각(生角)하거나 내 얼굴을 보는 즉시(卽時) 백궁(白宮)에 콘센트가 꽃혀서 통(通)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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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군(大韓君) :

신인(神人)님의 존함(尊啣),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하늘(天)의 창조주(創造主)와 콘센트가 연결(連結)되어 소원(所願)이 이루어지는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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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神人) :

인간(人間)들이 원(願)하는 것을 마음 속에 넣은 다음 ‘.허경영(許京寧)’을 마지막으로 부르면 신(神)과 바로 연결(連結) 되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은 이러한 것을 가능(可能)하게 하는 암호(暗號)인 셈이지.

그래서 그 증거(證據)로 초우주(超宇宙) 영적(靈的) 에너지가 오는 거야.

​

초우주(超宇宙) 영적(靈的) 에너지를 누구나 확인(確因)해볼 수 있어.

엄지와 검지 끝을 붙이고 안 떨어지게 힘을 준 뒤, 다른사람이나 사물(事物)의 모든 이름을 부르면 손가락이 쉽게 떨어지고, 내 이름을 부르면 손가락 힘이 1000배(倍)로 강(强)해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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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군(大韓君) :

초우주(超宇宙) 영적(靈的) 에너지로 세계(世界) 지도자(指導者)들을 바꿀 수 있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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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許京寧)

내가 아시아(亞細亞) 통일(統一)을 하고 세계 통일(世界統一)을 하게 되는 것도 백궁(白宮)에서 초우주(超宇宙) 영적(靈的) 에너지를 가지고 와 있기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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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天)에 3개(個)의 해(太陽)가 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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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군(大韓君) :

신인(神人)님이 전남(全南) 강진군(康津郡)의 미황사(美黃寺)에 갔을 때, 태양(太陽)이 100m 간격(間隔)으로 세 개(3個)가 떴다는 것은 무슨 의미(意味)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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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神人) :

그것은 내가 그곳에 갈 때, 두 사람(四覽)과 함께 했기에, 세 사람(四覽)이 왔다는 것을 하늘(天)에서 기념(紀念)으로 보여준거야.

그때가 2010년(年) 8월(月) 7일(日) 오후(午後) 6시(時)쯤이었어.

별을 움직이는 여진통(如辰通)을 보여 준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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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군(大韓君) :

하늘(天)에서 왜 신인(神人)님이 그곳에 온 것을 기념(紀念)해야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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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神人) :

서울(徐菀)에서 나와 함께 그곳에 같이 간 사람(四覽)들이 훌륭한 사람(四覽)이라는 증거(證據)로 나타내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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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군(大韓君) :

신인(神人)님은 별들도 움직일 수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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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神人) :

당시(當時) 그곳에서 세 개(個)의 태양(太陽)을 함께 보고 놀란 미황사(美黃寺) 주지(住持)인 금강스님이 확실(確實)한 증인(證人)이야.

별을 움직이는 영적(靈的)인 능력(能力)은 여진통(如辰通)이라고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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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어도단(言語道斷) 해인시대(海印時代)’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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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군(大韓君) :

신인(神人)님. 언어도단(言語道斷),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신인(神人)님이 나타나신다는 게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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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神人) :

언어도단(言語道斷)이란 말(言)과 종교(宗敎)와 진리(眞理)가 끊어진 시대(時代)인데 21세기(世紀)인 지금(只今)이야.

이 때 허경영(許京寧)이 나타난다는 예언(豫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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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군(大韓君) :

해인시대(海印時代)는 무슨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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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神人) :

해인시대(海印時代)란 글자(文)가 바다(海)만큼 많다는 뜻으로 인터넷 시대(時代)에 젊은이(靑年)들의 인기(人氣) 대통령(大統領)인 허경영(許京寧)이 나타나 세계통일(世界統一)을 이루어낸다는 듯이야.

​

대한군(大韓君) :

저는 합천(闔川)의 해인사(海印寺)라는 절이 있어서 불교용어(佛敎用語)인 줄로 잘못 알았어요.

​

신인(神人) :

아니야. 그곳의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도 그 당시(當時)로는 글자의 바다라고 할 수 있었지만, 그것은 인터넷을 말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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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군(大韓君) :

허경영(許京寧)이라는 이름은 어디에 나와 있어요?

​

신인(神人) :

언어도단(言語道斷), 해인시대(海印時代), 천허권래(天許權來), 신언서판(身言書判), 공전멸병(空錢滅兵)으로 되어있는데 이 속에 나를 의미(意味)하는 내용(內用)이 들어 있지.
[출처] [대한군(大韓君)의 본좌(本座) 인터뷰 시리즈 6 9] 오라?, 초우주 영적에너지?, 여진통?, 언어도단, 해인시대?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백궁요한

허팅108 the God-man은 의인들을 구하시러 왔는데 그 의인들은 누구 입니까 – 허경영 – 20240419 (43분 14초)

00:04
안녕하십니까 the God-man

00:06
반가워요.

00:07
오늘은 의와 의인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the God-man께서는 2천 년 전에 죄인을 구하러 오셨고 현재는 의인을 구하러 오신 거라고 하셨습니다.
이전에 the God-man께서 중용 관점에서는 선은 예가 있는 것이라고 하셨고 악은 의가 없는 것이라고도 하셨는데요. 역사를 보면 불의를 못 참는 사람들이 꼭 선하지는 않더라도 정의 구현이나 혁명을 이루기도 했는데요. 그들이 과연 의인인지는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질문은 the God-man께서 구하신다는 의인은 어떤 사람인지와 의는 무엇인지가 궁금하고 중용 관점으로 선을 갖추지는 못해도 악인만 아니라면 the God-man이 거두어 가시는 건지 아니면 악인이 아니면서 선까지 갖춘 자들만 거두시는지가 궁금합니다.

00:52
그러니까 그게 일시적으로 선하다 악하다를 논하는 게 아니고 수천 년을 인간 세계에서 던져진 상태에서 윤회를 했잖아? 그동안에 그 사람의 인간됨됨이가 점수를 많이 받은 자. 백궁에서 점수를 매기고 있잖아? 거기에 통해 내 사람들이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들이 말하는 그런 의와는 확실히 다르지. 그러니까 의롭게 산 자. 그러니까 말하자면 내가 예수를 왔을 때 의인을 뭐라고 그러냐면은 심령이 가난한 자가 제일 복이 있다.

靈貧天國

심령이 가난한 복이 있다 말이야. 이 영빈.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은 천국에 간다. 이렇게 했단 말이야.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 간다. 영빈천국 그지?

01:53
영빈천국인데 애통해하는 자는 복이 있는데 무슨 복이냐? 애통해하는 자는 위로를 받는다. 그럼 이 애통해하는 자는 위로를 받는다.

哀痛慰勞

그럼 애통하는 자는 복이 무슨 복이야? 위로의 복.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의 복. 그러니까 복이 정해져 있다. 팔복이지. 내가 갈릴리 산상수훈에서 이야기한 거야.

02:29
8가지 복이 있는데 심령이 가난 자는 천국에 가고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는다. 온유한 자 성격이 온유한 자는 뭘 받아요? 온유한 자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아.

溫柔地業

땅을 준다 이 말이야. 온유지업. 온유한 자 온유의 복은 땅이야. 온유의 복

02:57
그러면 그다음에 의갈.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 그러니까 이건 의인을 말해.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 의를 지키기 위해서 배고픈 거지. 그렇잖아? 예수 따라다니다가 갔다가 그냥 바울이 목이 잘리고 이게 의에 목마른 자들이지. 이런 사람들은 백궁에 가서 실컷 배불리 먹게 해주잖아?

義渴多食

의갈다식. 그러니까 의에 목마른 복, 온유한 복, 애통하는 복, 심령이 가난한 복. 이 복이 8가지 복이 있다 기독교에는. 이 복이 굉장히 중요한 복이야. 그 의갈다식은 의가 두 번 나와.

03:48
긍휼긍휼 긍휼히 여기는 사람은 긍휼히 여김을 받아. 긍휼이 여기니까 뭐 한다고?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이 말이야.

矜恤矜恤

긍휼하는 사람. 긍휼의 복은 바로 긍휼이야. 긍휼이 하나님에 대해서 자기가 긍휼히 생각하는 자는 자기 자신이 하는님 신으로부터 긍휼함을 받아. 그래 긍휼함의 복. 긍휼의 복이라 그래.

04:21
심결 마음이 깨끗한 자. 마음이 아주 깨끗한 자가 있을 거 아니야? 그지? 심결. 이런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보는 거야.

心潔天見

하나님을 볼 수 있다. 천견. 그지? 이건 마음이 깨끗한 복이야. 그러니까 의에 목마른 자는 먹고 사는 걱정을 안 해도 돼. 하늘에서 해줘. 마음이 깨끗한 자는 천국을 본다 이 말이야. 천국으로 간다는 거지. 그럼 이거는 완전히 명패 축복 이렇게 마음이 이렇게 깨끗해지기는 불가능해. 그래서 이게 명패 축복을 받는 걸 깨끗하다 하는 거야. 천견이 뭐야? 나를 만나야 되는 거야. 마음이 깨끗한 자는 나를 만나야 돼. 그러잖아? 그럼 그게 의인이다. 이것도 이 마음이 깨끗해야 나를 만나. 신을 만난다는 뜻이거든. 천견 맞잖아? 그러면 온유한. 의에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어. 먹고사는 걱정은 안 해도 돼. 그렇잖아? 그러니까 신기해.

05:35
영애온의긍심 화평케 하는 자. 그다음에 이 화평의 복이야. 화평의 복은 뭐야?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아 천자.

和平天子

남들이 싸우면 말리고 남하고 평생 안 싸우고 이런 사람은 부처님 가운데 토막이라 이런 소리를 하잖아? 하나님의 예수라는 소리야. 저 사람이 예수 같은 사람이다 이러는 거야. 화평케 하는 자. 남하고 안 다투고 싸움만 하면 가서 말리고 이런 자. 그 화평의 복은 하느님의 아들이 되는 거여. 화평의 복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복을 준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명패 받는 사람. 이게 축복받는 사람. 명패 받는 사람들. 이거 이거 세 가지. 물론 이런 것도 다 했기 때문에 나한테 오는 거야. 이 팔복을 지어야 신인한테 와. 그게 A4 용지 하나만 줘.

06:34
강의 때도 이야기해 줘야지 사람들. 팔복을 지어야 하늘궁에 오게 되고 와서 신인을 만나는 거야. 그냥 온 게 아니야. 그냥 온 게 아니다. 팔복이 돼서 온 거다. 그다음에 마지막. 여기에 또 의가 나와. 그러니까 의가 많이 나오지. 의. 여기는 핍박받는 핍 자야. 의핍.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다. 가서 목이 댕딱 날아간다거나 도망다닌다거나 의를 위해서 핍박받는 자는 천이 3개가 연달아 있지.

八福
靈貧天國
哀痛慰勞
溫柔地業
義渴多食 義人 神人
矜恤矜恤
心潔天見
和平天子
義逼天國

천국을 들어간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런 자를 찾으러 온 거야. 이런 자를 찾으러 온 거야. 그러니까 8가지의 복을 지은 자. 팔복을 지은 자를 의인이라고 그래. 이거 전체를 지은 자를 의인이라 한단 말이야.

08:04
우리가 국어사전 의인 하는 거하고 틀려. 나라를 위해서 조국을 위해서 뭐 의롭게 죽은 사람 이게 의인이 아니라 이 팔복을 지은 자를 의인이라고 그러고 이거를 찾으러 내가 온 거야. 신인이 이들을 찾으러 온 거야. 그럼 이걸 이걸 안 지은 자는 찾으러 오지 않아. 팔복을 지은 자는 하늘궁에 와. 팔복을 지은 자를 찾으러 지구에 왔어. 무슨 말인지 알겠지? 내 구호야.

09:00
마음이 깨끗하면은 신인을 만날 수가 있어. 그러니까 여기에 해당된 자들이 하늘궁에 온 거야. 대단하지. 이게 하늘궁에서 말하는 의인이야. 내가 의인을 구하러 왔다는 건 이 팔복을 한 사람들만 나를 만나는 거야. 근데 어떤 사람들이 아이 의인이 되겠다고 기도하고 앉아 있으면 의인이 되나? 독립운동한다고 뛰어가서 뭐 목숨 바치면 의인이 되나? 그런 의인과는 다르다. 알겠지? 그러니까 평소 생활에서 이런 자가 하늘궁으로 오게 돼.

09:36
그럼 내가 에너지를 줘. 그럼 그냥 의인을 이미 이렇게 완성된 의인들이 있다니까. 자기도 모르게 이걸 다 지키고 있는 거야. 전생부터 쌓아온 자들이야. 그러니까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고 항상 하느님 하느님 하면서 착하게 살고 이런 자들이야.

이게 전체가 한 일의 순간 인간의 인생에서는 좀 어려울 것 같은데요. 정말 이게 전생이 있어야지 가능할 것 같습니다.

10:04
전생이 있어야지. 전생에 뭐 이런 걸 전부 실현해가지고 온 자들이야. 센 거지. 그게 의인이지. 의인을 다른 사람보다 옳을 의 자니까 옳은 일을 한 사람들이 아니야. 진짜 의인은 심령이 가난하다는 그 마음에 잡념이 없어야 돼. 마음이 허공에 붕붕 떠 있으면 심령이 욕심이 많은 자야. 심령이 부자지. 이거는 영빈. 심령이 가난해야 돼. 심령이 부자면 그거는 안 되지. 이제 이해 가지?

10:47
마음에 잡념은 어떻게 없앱니까?

10:51
아니 그냥 허경영을 불름으로써 없애야지. 잡념을 없애려고 하면 잡념이 더 와. 그래서 지금까지 명상으로서 해탈에 들어가려고 하는 자는 다 실패해. 명상을 하면 할수록 더 복잡한 게 나와. 그래 안 그랴? 절대 그러니까 여러분은 거꾸로 한 거지. 일반 명상가들은 거꾸로 한 거야. 명상이 아니고 도피야. 삶의 도피. 그 어디 가서 저 네팔에 가서 앉아 있는 거지. 도피란 말이야. 미국에 있으면서 일을 해가면서도 허경영이한테 축복 명패 하면 끝이야. 이 육신이 있는 곳이 중요하지가 않아.

11:31
그래서 그 마음이 깨끗한 거 아까 말씀하셨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축복을 받으면 또 업이 다

11:37
소멸되지.

그래서 깨끗해진다라고 이렇게 이해를 해도

11:41
그래 여기 있는 것 중에는 이게 전부 다 내하고 연관이 있잖아? 의가 두 가지가 있잖아? 이 의는 핍박받아야 되고 이 의는 목말라야 돼.

11:57
의에 목말라서 의를 찾다 보니 핍박도 받고 이렇게

12:04
의에 목마르니깐 잡혀 가서 밥도 못 먹게 되고 가게가 다 없어지고 막 그러겠지. 그건 다 밥 먹게 해준다 이 말이야. 걱정 안 한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팔복이 사람들은 왜 복이냐 이거 잘 몰라.
그러니까 이걸 읽을 때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 애통하는 복. 온유한 복. 의갈. 왜 온유한데 온유한 복. 긍휼한 복. 이렇게 화평한 복. 이렇게 복의 종류야.

12:40
그래서 일반적으로 의라는 건 일반적으로 우리가 이제 이런 걸 떠나서 의라는 건 팔복을 떠나서 의라는 건 일반적으로 우리가 의인이라는 건 안중근이나 뭐 이준열사 이런 사람을 의인이라고 그래. 나는 그런 사람 찾으러 온 게 아니야. 내가 말하는 의인은 그런 의인이 아니란 말이야. 이게 양이잖아?

羊 나라와 義를 먼저 구하라
我

양. 양 밑에 내가 들어가는 거야. 내가 양 밑에 있는 거야. 그러면은 이 내가 양 밑에 있는 게 의야. 그래서 성경에는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라 이렇게 나와. 의를 먼저 구하라.

13:32
이게 기독교의 사명이야. 첫째 사명.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라. 그지?”그러니까 먼저 나라와 의를 구하라. 이게 첫 번째야. 그럼 그 나라와 의를 구한다는 것은 이 의를 구하지 않은 나라는 없애버려. 그러니까 나라 의를 구하는 게 나라 구하는 거야. 소돔과 고모라성을 의가 없잖아? 없애버리잖아? 알았지? 그래서 이 의는 양이 순한데 순한 것보다 내가 더 밑에 있는 거.

14:10
어떻게 보면 아까 말씀하신 팔복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이타적인 느낌이

14:15
그런 거. 대단히 중요한 거야. 순해야 돼. 그래서 고린도전서 13장에 사랑은 온유하고 오래 참고 쭉 나오잖아? 그거 한 열몇 가지 나오고 그거 그대로 순한 거야. 그냥 양처럼 양도 순한데 그보다 더 밑에 들어가 있는 거야. 겸손이지. 그러니까 우리가 양과 말의 차이가 뭐야? 양과 말의 차이.

馬

최 이사 어디 갔노? 갈 준비해라. 이리 와 말을 저 최 이사가 승마 선수야. 승마 이리 와 봐. 뭐 하노? 그거 하고 있나? 이게 양하고 양하고 말의 차이가 뭐야? 말의 특성이 뭐야? 말의 특징. 특성 말 성격?

성격이 성격이 굉장히 예민해요.

예민하지? 그래서 말이 성격이 예민하다고 그러잖아? 양은 성격이 예민하지가 않아. 굉장히 순해. 알았지? 그러니까 양은 앞에 양만 가면 절벽에 다 같이 따라 떨어져. 앞 양 엉덩이만 보고 가. 근데 말은 절대 안 그래. 가다가 위험한 게 딱 나오지. 딱 서버려. 그러니까 말은 그래서 이 말이 동물 중에서 백궁이 하늘에서는 제일 말을 치지 않는 거야.

15:53
이 말을 말을 제일 하늘에서는 싫어해. 왜 여기다가 이게 교만할 교 자야.

驕慢

말이 교만의 우두머리라는 거야. 맞잖아? 교만. 다루기가 어렵고 말이 제일 다루기 어려운 교만한 동물이야. 소는 안 그래.

牛

소는 그냥 희생의 동물이야. 내가 말띠가 아니란 말이야. 소는 어마어마한 희생을 각오하는 사람이야. 다 퍼줘. 소띠는. 소는 근데 말은 누가 말고기를 잘 먹으려고 안 해. 이거는 지 몸에 있는 뼈까지 사람이 다 갖다 먹는데 말은 별로 쓸모도 없으면서 가격은 더렇게 비싸요 또. 몇 십억씩 해 그냥. 경주마 그지? 그러니까 이게 교만의 극치야.

16:47
그래서 이스라엘이 망한 게 말을 많이 키웠어. 말을. 말을 많이 키우니까 말똥이 많이 나와 안 나와? 나 풀이 많이 들어가지. 나라 망하는 거야. 전쟁터에 쓸리고 말을 많이 키우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하늘에서 뭐라 이런 빌어먹을 놈들. 느그 이놈들아 말을 키워서 전쟁 이기려 하지 말고 내 편을 하늘의 편을 들면 이기는데 느그가 말 가지고 전쟁에서 한 번도 이겨본 적 있냐? 맨날 지지. 바벨론에 지고 바벨론 페르시아에다 지고 로마에 지고 뭐 차별로 지는 게 일이야. 이스라엘은.

17:24
근데 말을 디립다 키워가지고 막 말을 막 수만 마리를 그냥 키우는데 이 풀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 그래 똥이 얼마나 나와? 이러면서 말 안장 막쇠를 금으로 만들어 놓고 방패도 금으로 만들어. 이런 놈들이 왕이 이스라엘의 왕들이 이런 짓을 했어. 그래서 교만할 때 교 자가 말 마 자 옆에 교도소 교 자가 붙는 거야. 이게 교도소 할 때 교 자야. 교도소 그지? 교도소 해봐. 그지?

喬

이 교도소 할 때 이 교 자가 들어간다고. 그러면 이게 이 말이 가서 붙은 거 아니야?

18:12
그래서 이게 의를 위해서는 양은 겸손하다 말이야. 양은 말은 교만하다 이거야. 알았지? 그리고 자기 성질이 안 맞으면 등어리 탄 놈을 떨어뜨려버려. 그 말은 다 등에 탄 사람이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발광을 해서 떨어뜨려버려. 그러니까 말은 성질이 그렇단 말이야. 양은 안 그래. 남이 잡으면 가만히 있고 칼로 가지고 죽이면 가만히 있어. 주인이 죽이면. 그냥 피 흘리면서 비명도 안 지르고 죽어버려. 순종적이야. 그래서 양이 순종행이란 말이야.

18:51
그 밑에 사람이 내가 들어간 거잖아? 나 아 자. 이게 의야. 알았지? 그러니까 말 마 자 옆에 교도소 교 자 붙으면 이 교도소 교 자는 이렇게 돼 있거든. 앞쪽에는 또 하나 더 붙어. 이게 붙어. 앞쪽에는 이렇게 붙어. 이게 교도소 할 때 교 자야.

矯

요게 그지? 교도소 할 때 교도소 할 때 교 자는 말이야. 그러니까 이 교도소에 가 이게 교만한 자들이 인간의 병 중에 제일 나쁜 병이 교만이야.

19:31
최고로 좋은 게 의야. 겸손한 자. 이미 완성이 된 거지. 인간이 완성된 자들이야. 알았지? 제일 좋아하는 거야. 양보다 순해. 인간이 양보다 못한 게 뭐 있어? 더 위에 올라가려고 할 텐데 밑에 있단 말이야. 그래서 양보다 자기 자세를 낮춰서 예수 밑에 있으니까. 그자는 뭐 이루는 자지. 예수는 이미 죽었고 예수 십자가 밑에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의를 위한 의로운 자를 찾으러 온 거 아니야? 천만 명. 숫자도 정해져 있어. 알겠지? 뭐 장난하는 게 아니야.

20:12
양과 말은 반대로 친다는 거. 알았지? 말은 교만의 상징 소는 희생의 상징 양은 순종의 상징. 다 다르지? 그것도 적어서 강의 때 가르쳐 줘 놔야 되겠다. 말은 교만의 상징이야. 그지? 그러니까 말 마 자가 꼭 교만할 때 써. 그다음에 소는 희생. 희생의 상징 그지? 그다음에 양은 뭐야? 순종의 상징이야. 상징이란 말이야. 그래서 여기는 겸손하고 여기는 아주 겸손해 겸손. 여기는 뭐야? 희생 희생할 때 소 옆에 희 자가 들어간다고. 소 우 자 옆에 생 자도 소 우 자 옆에 날 생 자. 이건 희생의 상징.

馬 驕慢
牛 犧牲
羊 謙遜

소는 말은 교만의 상징 소는 희생의 상징 양은 겸손의 상징 그러니까 동물들이 다르다니까. 그지? 그래서 꼭 이 말은 마 자 이런 데 붙어. 소는 여기 붙잖아? 그지? 양은 겸손의 상징이야. 여기 붙는 거지. 다르지? 말 좋아하는 사람들이 싫어하겠다. 그래도 할 수 있나? 이론상 그렇다는 거지. 오케이

22:07
그래서 일반적으로 의라는 건 겸손을 말해. 겸손한 자. 덕 있는 자들도 겸손하잖아? 그니까 이제 덕과 의는 굉장히 중요한 거란 말이야. 나라를 유지하는 데 있어서 의와 덕이 필요한 거야. 그지? 저 적들이 오는데 가서 전부 의 덕만 있어서도 안 돼. 적이 오잖아? 그럼 덕장 덕인들만 있으면 그 적을 막을 수 있나? 안 되는 거지. 거기에 또 의가 있어야 돼. 안중근 같은 사람이 의인이야. 그러니까 자기들은 의인. 그러니까 의병이지 의로운 사람이지. 내가 찾으러운 의인은 아니야. 알았지? 그러니까 의가 이렇게 두 가지 뜻이 있다는 거야.

22:56
하나는 무력적인 힘을 가진 정의파. 그런 뭐 어떤 메시아. 그런 사람도 의인이라고 그러잖아? 그 지하철에서 죽어가는 사람 살려준 사람도 의인이고. 우리는 국가에서 말하는 법률적 의인하고 다르단 말이야.이거는 법률적 의인이 아니야. 법률적인 의인은 국가에서 지하철에서 사람이 어떤 노인이 죽는데 뛰어다가 꺼내다 죽은 애 있잖아? 일본에. 우리 교포 걔가 의사 의인이야. 그런 청년이 있었지. 한국 청년이 막 뛰어들어가서 그 일본 노인을 구해내. 그리고 늦어가지고 지하철에 다쳐서 죽어가. 참 그 그 학생 이름이 뭔가 이름 알아놔라.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고.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은 의리가 있다 이런다니까

23:54
일본 지하철에서 받쳐서 우리나라 유학생이 죽었잖아? 참 그거네. 그런 거 여러분들이 기억해야 돼. 그런 의인도 의인이고. 이 의인과는 다르단 말이야. 오케이

24:10
the God-man 혹시 그러면은 공의 정도면은 이 의에 좀 가깝다고 봐야 될까요?

24:15
공의 공의. 공의는 나라에 그것은 지금 말한 아까 지하철 죽은 그 사람들이 공의야. 이수현이야. 이수현이야. 이수현 의인이지.

이수현 의인

의사지. 의인. 의인으로 지정받지. 이수현 일본 지하철에서 우리나라 구한 사람 그지? 그러니까 공의는 공의는 이렇게 돼 있어.

公義

공의 공의. 이거는 국가에 충성한 자. 국가에 전쟁터에서도 영웅이 됐다거나 아까 이수현 같은 사람이 공의라고 그래. 공의. 이거는 신에 대한 의야. 신의

神의

신의지. 공의와 신의는 다르지. 신에 대한 의잖아? 그지? 공의와 신의. 그지? 그다음에 칼막스 같은 사람은 이런 사람이야.

共義

공의지. 같은 공의인데 일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공산주의를 만들었다. 그 사람들이 볼 때는 소비에트에서는 칼막스나 레닌 그 공의로서 동상을 만들어 놨잖아? 공의 인간 여러 전체 모든 인간의 공평한 평등권을 재산을 주자 뭐 이래가 공산주의 사상 그 그 사람들은 공의를 실현하는 자라고 그래. 이 공의와 이 공의는 달라. 이거는 국가 요는 개인들 공동체. 이거는 국가기관. 공의가 다르지.

26:20
그 지하철 사건의 이수현 씨가 한자로 빼어날 수와 어질 현이더라고요.

26:26
참 그 참 대단한 청년이야. 한문 이름도 멋있지. 그지? 그건 잊어버리면 안 돼. 이수현이 이름을 외워놔. 아주 훌륭한 청년이야. 의인이지. 그건 내가 그때 이미 5백궁 보냈어. 나는 뉴스에 그런 사람이 나오면 바로 5백궁으로 직행. 이 의인도 되고 이 의인도 공의도 되고. 그지?

26:57
그리고 아까 그 잡념 얘기해 주셨을 때 허경영 the God-man 이름을 외치는 것도 있는데 혹시 그때 막 영어 문장을 계속 반복해서 외운다든지 그런 것도 효과가 있을까요?

27:10
그거는 백궁 가는 거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지. 그러니까 이 명상을 통하는 거 있잖아? 명상을 통해서 인간이 해탈할 수가 없어. 절대 해탈이 안 돼.

27:26
아니 제 말은 영어 문장을 계속 반복하면서 뭔가 도 학습적으로 발전도 되면서 되는 과정에서

27:35
근데 잡념 이 잡념을 없애기 위해서 주문 주문도 하잖아? 주문. 주문도 하고 염불도 하고. 그지?

雜念
呪文
念佛

염불도 하고 남에 이름을 부르기도 하잖아? 그런데 이런 거 또 명상도 하고 이런 걸 해가지고는 이 잡념이 안 없어져. 잡념이 더 생겨. 그 너머에서 또 다른 단계에 잡념이 와. 계속 진을 친다는 거. 그래서 그런 세계가 없는데 있는 것처럼 마치 명상이 되는 것처럼 생각해. 그 명상이 되질 않아. 그래서 실제는 이 잡 이거는 축복 축복을 받아버리고 명패하잖아?

祝福

그러면 뇌 속에 잡념을 내쫓을 필요가 없어. 그냥 백궁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서 초능력이 나와. 사람도 살리고 지 마음대로야. 그러니까 쓸데없이 자기 마음속에 이미 모든 그게 들어 있어. 부처라는 건 들어 있다고 그러잖아? 그런데 쓸데없이 그걸 자기 호주머니에 있는 줄도 모르고 돌아다녀. 알았지? 그래서 그거 가지고 최 이사 허성정이가 내일 내놓을 거 그 위에 올려놨다 주라.

29:14
허성정이가 오늘 글 쓴 거 그거 줘봐. 그거 이따 가져와. 빨리 줘봐. 그래서 잡념을 없애겠다고 많은 종교를 찾아다니고 명상 단체를 다닌 자들이 있어. 그 사람들이 나한테 와서 축복받고 그게 다 없어졌어. 싹 달라져버려. 바뀌지. 이거는 의도적으로 없앨 수가 없는 거야. 잡념을 없애려고 하면 딴 게 또 들어와. 일로. 이게 답이 나와. 앞에서부터 여기서부터 읽어.

29:52
소위 허경영 명상법이다.

봐. 나오지.

30:00
이른바 허경영 기도법이다. 허경영을 모르던 시절 위빠사나 간화선이다 묵조선이다 하는 명상법으로 도를 닦던 시절이 생각난다. 도를 깨쳐보겠다고 정진에 정진을 거듭하던 그때가 생각난다.

30:15
책상 허성정이가 그렇게 했다는 거야.

30:19
책상 앞에는 남아입지 출향관 학약불성사불환이라는 글귀를 써놓고 가부좌를 틀고 도인 흉내를 내던 생각을 해보면 웃음이 절로 난다.

도 닦지 않으면 도에 깨닫지 않으면 집에 안 들어오겠다 이 소리야. 그렇게 말하고 뜻이 안 나와 있나?

30:37
이 뜻은 안 나와 있구요.

30:39
도를 닦지 않으면 집에 다시 돌아오지 않겠다. 그런 한문이야.

그다음에 하기사 이런 험난한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대스승 허경영 신인을 만나지 않았을까? 남아 입지 출향관 학약불성사불환이란 사나이가 뜻을 세워 고향 관문을 나섰으니 배움의 뜻을 이루지 못하면 죽어도 고향 땅에 돌아가지 않겠다.

그런 뜻이 한문으로. 계속 읽어.

도에 대한 결연한 의지 표현이다. 신인 허경영을 만났지도 어언 6년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저 허경영 강의 듣고 허경영 축복받고 허경영 백궁 명패하면 소위 말하는 도가 완성되는 것이건만, 그때는 그걸 몰랐으니 만시지탄이다.

31:22
얼마나 이게 어리석은 짓을 했냐? 명상하고 뭐 뭐 하고 뭐 절에 가고 교회 가고 아무리 기도원을 가도 해답이 없는 거여. 맨날 잡념만 드릭드릭 해. 그러니까 축복 받고 명패하고 나면 그냥 끝이야. 읽어봐.

31:37
허경영 명상법은 간단하다. 기존의 명상법인 수식법 위빠사나 간화선 묵조선에다 허경영만 접목시켜 명상하면 거대한 에너지가 나온다.

내 이름만 머릿속에 넣어버리면

이제 욕심으로 한 소식을 해보겠다고 억지 명상에 잠길 필요가 없어졌다.

31:55
그러지 한 소식 해보겠다고 절에 중들이 그러고 앉아 있잖아? 그거 소용이 없는 거야. 뭔 해탈은 무슨 해탈이야? 잡념만 득실득실하는데. 읽어봐.

32:05
허경영 명상법은 다른 말로 허경영 기도법이다. 마음으로 허경영을 의식하면서 입으로는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과 함께 허경영과 함께 일상의 삶을 즐기면 그것이 참된 명상법이요 기도법이 된다. 너무도 수월한 기도 명상법이다. 여기서 허경영이 생략된 명상은 위험하다. 허경영이 생략된 명상법으로 약이색견아하거나 이음성구아하면 필경에는 시인행사도에 빠지게 되고, 불능견여래 하게 된다. 지금까지 나는 명상을 하다가 옆길로 빠져 헤매는 사람들을 정말 많이 보았다.

명상을 한답시고 자기 욕심에 사로잡혀 생각의 흐름을 자기 아집에 고착시키게 되면, 고인 물이 썩듯이 반드시 귀신의 침로를 받게 된다.

그렇게 돼버려. 정신병자 돼. 명상하다가 정신병자 되는 사람이 많아.

지금 안티로 변해 있는 사람들 중에는 우주에 떠도는 귀신의 침로를 받고 귀신의 조종대로 움직이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우리 중에 명상이 잘못되어 귀신의 침로를 받고 일생을 망치는 사람들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명상의 기본은 허경영을 알고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다. 허경영을 의식의 중심에 두고 허경영을 명상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전의 중심에서 허경영을 놓치는 순간 귀신의 침로를 받고 위험에 빠질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나는 요즘 명상의 즐거움에다 불로유까지 곁들이니 수련이나 기도의 효과가 배가 된다. 나의 경우 불로유 이전의 삶과 불로유 이후의 삶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불로유는 나의 몸과 마음에 획기적인 변화를 주고 있다. 불로유 이전의 삶은 허경영에 대한 믿음으로 사는 삶이었다. 하지만 불로유 이후의 삶은 허경영에 대한 확신의 삶이 되고 있다.

허경영은 누구인가? 허경영은 과연 우리가 기다리던 그 메시아가 확실한가? 이에 대한 의문점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과연 그렇다. 불로유가 여러 가지의 완전한 답을 주고 있다. 영원히 썩지 않는 불로유가 허경영이 누구인지를 말해준다. 허경영은 인류가 목매게도 기다리던 그 창조주의 화신이다. 불로유는 통일장 이론의 완성자가 허경영임을 말해준다. 통일장 이론은 인류 최고의 과학자 아인슈타인이 죽기 전까지 연구하다 실패한 과학 이론이다. 결국 그 통일장 이론은 신인 허경영에 의해 완성되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붙은 모든 물질은 허경영을 알아본다.

34:26
통일장 이론은 허경영이 삼위일체의 화신임을 말해준다. 불로유는 허경영의 재림 예수임을 말해준다. 통일장은 하늘과 땅과 사람을 하나로 연결시켜준다. 허경영의 통일장 이론은 과거에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하나의 씨줄과 날줄로 엮어준다. 모든 사물에는 신의 지문이 찍혀 있다. 그 바코드가 바로 허경영이다. 모든 사물은 허경영을 알아본다. 그래서 허경영은 신이다. 모든 사물은 창조주를 알아보고 허경영과 소통한다.

34:54
모든 인간과 사물은 허경영의 통일장으로 인해 이분이야말로 내 아버지요, 우리 모두의 스승이오, 인류가 그토록 기다리던 창조주의 화신임을 확증한다. 나는 지난 나의 불로유 체험기에서 나의 질병 16가지를 해결하였다는 글을 쓴 바 있다. 오늘은 그 후속편 글을 써보기로 한다. 욕심 같아서는 불로유가 세상에 더 많이 빨리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불로유는 통일장 이론의 완성품이다. 어쩌면 불로유가 생각보다 빨리 세상에 알려지는 날이 올 것 같다. 허경영을 우습게 보던 사람들이 불로유를 이해하기 시작했고, 불로유를 다시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35:29
과연 갑진년인 2024년과 을사년인 2025년에 진사성인출하고, 병오년인 2026년과 정미년인 2027년에 오미낙당당할 것 같다. 허경영이 세상에 위풍당당한 기세를 떨칠 그날이 오고 있다.
때는 바야흐로 만춘의 호시절이다. 매화꽃이 흐드러지게 피고 복숭아꽃, 살구꽃, 개나리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리는 향기로운 계절이다. 지금부터 나의 불로유 체험기 후속편으로 들어가 보자.

35:58
됐어. 오케이 나오지? 명상에 대해서. 모든 명상이 헛거야. 아까 악이색견아거나 이 음성과 뭐 소리라든지 이 음성과 그걸로 뭐 소리나 무슨 언어로 구아 진리를 구하면 그거는 시인은 행사도니 그건 가짜야. 사도야. 불능견여래라. 절대 깨달음을 얻을 수가 없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뭐 앉아서 생각이나 이런 걸로 불가능해. 그냥 허경영이라는 걸 갖다가 접목해 버려야 돼. 그러면 그냥 모든 명상은 끝나버려. 에너지가 충만해지고 몸에서 광채가 나고 싹 달라져. 이 사람이 지금 그런 걸 다 깨달은 거야.

36:40
오 이 사람 글 잘 쓰지. 글 잘 써요.

36:51
그러 맞아. 그러니까 아주 허성정 요번에 34번째잖아? 그 말이 그렇다는 것도 느그는 알고 있어라. 말은 교만의 상징이야. 뭐 조금만 위험하면 주인하고 안 가. 굉장히 교만해. 알았지?

37:11
동물 통해서도 배울 게 많은 것 같습니다.

37:14
그럼 동물은 말은 교만의 상징, 소는 희생의 상징, 양은 순종의 상징, 이렇게 닭은 뭐야? 저축의 상징이야. 한한하고 잔잔한 걸 줏어 모아가지고 알을 막 까주니까. 그거는 최고의 생산 효과를 만들어내잖아? 길바닥에 쓰레기 주어가지고 노란자 흰자 알을 계속 뽑아내니까. 그 얼마나 대단해? 그러니까 닭은 부자의 상징이란 말이야. 계속 동물마다 그 상징이 다르잖아? 그래 하나 적어놔야 되겠다. 닭도 닭은 부자의 상징이야. 그지? 닭은 저 부자의 상징이잖아? 그지? 닭은 부자의 상징. 그지? 닭은 부자. 동물마다 다 달라요. 뭐 동물마다 다 갖다 붙이면 다르잖아?

38:24
이 닭은 진짜 생산성을 향상하는 거야. 그리고 기업체들은 기업에 딱 들어가면 닭을 탁 갖다 붙여놔야 돼. 그냥 닭 한 마리 닭 한 마리면 계속 알을 까니까. 상징적이지. 그 매일 회사에 그 닭 알을 황금 색깔로 한번 바꿔놔봐. 금덩이가 계속 나오는 거 아니야? 그래 그래. 그런 걸 그 황금알을 낳는 닭을 여러분이 만화로 만들어도 재밌다니까. 그 닭이 요 네 마리가 싸우는 거지.

39:01
야 니는 뭐 하는 놈이냐? 니는 교만해가지고 길만 아스팔트만 망가뜨리고 말이야. 니가 뛰어다니면서 하는 짓이 뭐냐 도대체 먼지만 날리고. 그래 그러니까 얘가 야 나는 전쟁 때 그래도 소나무 가지를 묶어가지고 달리니까 징기스칸이 이 말을 이용했어. 말꼬리에다가 소나무가지를 묶어가지고 말을 10마리가 달려가는데 한 500마리 오는 것 같이 먼지가 나는 거야. 아니 말이 한 500마리가 저기서 막 먼지를 팍 내는데 실제로 말이 몇 마리 안 돼. 말꼬리에다가 소나무를 달아놨어.그러니까 먼지가 팍 나니까 대군이 오고 있는 거야. 다 도망가버려 그냥. 그러니까 징기스칸이 엄청나게 머리가 좋아. 그 말의 꼬리를 이용했다 이 말이야 세상에.

39:52
말의 꼬리에다가 말이야 그걸 물어가지고. 실제로 말 타고 간 놈 몇 명 안되는데 뒤에는 무지무지한 군사가 쫓아오는 것처럼. 야 먼지가 어마어마하게 나지 않겠냐? 그 소나무를 달고 가니까. 그런 머리를 썼는데 그게 징기스칸이야. 저쪽에서 성을 지키던 놈들이 보고 기절을 해가 도망을 가는 거야. 먼지가 어마어마하게 넓게 오니까 말이. 어마어마하게 오는 것처럼 보이잖아? 그러니까 앞에 오는 말만 보고 착각한 거야. 그 꼬리에 야 소나무를 묶고 올지 누가 알았노 그걸? 그게 징기스칸 전법에 나와. 무시무시한 거야. 느그는 그거 모르나? 징기스칸 전법.

40:33
말에 꼬리에 소나무 가지를 달고. 달고 먼지를 내오는 거야. 먼지를 내면서 군사를 늘리라. 군사를 대군이 오는 것처럼. 그래서 대군이 대군이 오는 걸로 위장하는 거야. 이게 징기스칸 방법이야. 뭐 여러 가지 전술을 쓰지. 무슨 말인지 알지? 그래가 징기스칸이 제일 많이 쓴 전법이 이거야. 성을 쳐들어 갈 때 성에서 쭉 오는 게 보이잖아? 그러니까 이제 말을 전부 꼬리에다가 막 이 소나무가지를 달고 오니까. 이거는 먼지가 나가지고 막 어마어마한 군대가 이동한다. 야 몇 명이나 오냐 하니까 한 30만 명이 오는 보고 들어가니까. 다 도망가. 이렇게 성을 함락하는 재주가 있단 말이야.실제 칼 가지고 와서 하려면 피해자가 많이 나오니까. 이 위압적으로 나가는 거야. 그걸 징기스칸이 머리가 좋아. 그때는 말을 이용했다.

41:53
전쟁. 그러니까 말은 말은 말을 많이 기른 민족은 결국 망하는데 왜? 평화를 저해하는 놈들이야. 그래서 저 그 말을 많이 키우던 그게 망했잖아? 징기스칸이 결국 망하잖아? 몽골이 망하잖아? 몽골 그래서 몽골이 망한 거야. 몽골이 말 때문에 망해. 몽골이 왜 망하는지 모르지? 그렇다니까 말 때문에. 이스라엘도 말 때문에 망했어. 말을 많이 키우다가 망한 거야. 그때는 내가 하늘에서 그들의 음성을 들었어. 느그는 이놈들아 나를 안 믿고 말을 믿냐? 느그 말이 느그 막아줄 걸로 아냐? 이런 음성이 들리면 벌써 끝난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낮은 수를 쓰면 안 돼. 높은 수를 써야. 그래 출발해.

42:57
허경영 우주 에너지 제품은 역시 본좌랜드지.

[허팅#124] [2024.11.15] 피할 수 없는 딜레마가 00을 만드는 아이러니…!?

(33분 32초)

0:03
안녕하세요

질문자 : 안녕하십니까 the God-man. 예 오늘은 딜레마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딜레마는 피할 수 없는 두 가지 선택지의 결과가 모두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나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처하는 것인데요. 예를 들면 가난한 사람이 굶어 죽느냐 빵을 훔쳐 먹느냐의 선택, 자율주행 자동차가 사고시에 운전자와 보행자 중 한 명만 살려야 하는 선택, 전염병 지역을 봉쇄하는 것과 확산시키는 것의 선택 등 딜레마는 인간의 판단의 한계 속에서 시간적 압박과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의 결과에 따라 완전히 새로운 변곡점을 만들어 그 순간에 역사가 크게 바뀌기도 합니다. 정답도 없고 윤리와 도덕과 이성과 진로도 가치를 정량할 수 없는 선택의 회색 지대의 영역인 딜레마 앞에서 인간들은 한없이 작아지고 신을 절실히 찾게 되는 거 같습니다. 질문은 딜레마라는 특이점은 인간에게 있어 무엇인지가 궁금하고 인간들은 딜레마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살아가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0:59
그니까 모든 사람들은 한 순간 한 순간이 딜레마야. 결정을 내려야 될 일이 계속 오는거지. 대기업 CEO는 매일이 딜레마야. 한 번 순간 판단을 잘못해 버리면 회사가 뭐 어마어마한 손해를 보는 거지. 그니까 대기업 CEO가 하나의 사업에 대한 결정을 할 때 그게 딜레마야. 그러니까 언제나 그 딜레마는 또 기회를 만들어 줘. 어 그러니까 그게 영어로 말하면 딜레마지만, 우리나라 말로 하면 위기야. 어 위기는 기회야. 딜레마는 찬스야. 딜레마는 찬스다 이 말이야. 그 딜레마가 많은 사람은.. 없는 사람은 평범한 사람들이야. 뭐 출근하고 퇴근. 이것뿐이야. 개미 쳇바퀴. 한 번 딜레마를 느껴보고 싶어도 없어. 하하ㅎ 10년간 월급 생활했다. 뭐 딜레마가 있을까? 없다니까.

02:03
다만 운전하고 가다가 갑자기 다리가 무너졌다든지 그런 딜레마는 만날 수 있어. 앞에서 차가 쾅 무너져서 다리가 내려 앉아버렸다, 근데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난간에 가서 간신히 섰다 그렇지? 근데 차가 계속 흔들리네? 어 그렇잖아? 그런데 운전석에서 내려야 사는 건지 차에 가만히 있어야 사는 건지.. “어 차가 흔들리네?” 그렇잖아? 그런데 다리가 무너지는 끄트머리에 있으니까 아무도 도와주러 올 수가 없어ㅎ 그거야. 헬기도 가까이 못.. 헬기가 오면 다리가 흔들려서 진짜 무너져 버려. 헬기도 진동 때문에 옆에 못 와. 그럼 자기는 그 차에 앉아서 이러고 앉아 있는 거야. 보니까 무너.. 밑에는 막 죽어가고 있네? 그럴 때 뒤 교각은 남아 있잖아? 그리로 차들이 와서 이 사람을 구해내질 못 해. 이 무게를 받으면 또 이게 내려앉을까봐서 어? 아무도 가까이 못 가면서 마이크로 요렇게 하라 저렇게 해라 한다 이 말이야. 그지?

03:10
음 그럴 때 자기 차에.. 뒷자석에는 자기 자식들이 타고 있어. 딸들이.. 아들, 딸들이. 근데 옆자리는 마누라가 탔다? 자기는 여기 탔다? 전 가족이 이제 몰살하는 직전이야. 근데 차가 거기 멈춰서 흔들거리네? 앞 타이어가 걸려 내려가면서 뒷 타이어는 이 쪽 타이어에 붙어 있고 흔들려. 그럼 이게 딜레마지? 그렇잖아? 위기란 말이야. 어 이거에서 살아 나오면 영웅이 되는 거야. 그렇잖아? 그지, 기적이지? 그럴 때 자기가 빨리.. 집사람과 자기가 앞문을 열고 내려야 돼. 빨리. 근데 “어머 이거 딜레마야. 아이고 이거..” 당황해가지고 “이 어떡할까..” 이렇게 오래 있으면 위험해. 앞 쪽을 가볍게 해 줘야 뒤 쪽이 무거워지니까 덜 흔들려. 어 그럴거 아니냐? 어 그러면 문을 열고 내릴 때 문을 확 제껴.. 문이 앞 쪽으로 무게 중심이 가버려. 어

04:20
그러면 딜레마는 자기의 위기다 이 말이야. 그럴 때 빨리 내리려고 문을 확 열었다 하면.. 차가 문의, 양쪽 문을 확 열면 차 무게가 앞으로 확 쏠려. 그럼 차가 떨어지는 거야. 그럴 수 있잖아? 부지지직 하고 있는 중이야 그러면 신속하게 차문을 조금만 열고 비비고 나와야 돼, 뒤로. 무게 중심이, 차 문의 중심이 저리 가게 하면 안 돼. 활짝 열어버리면 앞쪽으로 무게 쏠려. 차 문을 약간 열면은 앞에 안 쏠려. 그러면 몸만 빠져나오는 거야. 둘이서 빠져나오면 앞에.. 뒤가 무거워지니까 차가 앞으로 안 쏠리지? 그지? 그러면 뒷문을 살짝 열고 애들을 꺼집어 내야 돼. 그래서 탈출하는 거야.

05:02
이런 거는 위기에 대처하는 능력이 모든 과학적인 상식, 모든 지식이 다 있어야 돼. 그렇잖아? 어 거기서 문을 덜커덩 열고 “내리자, 빨리 우리 내려야 뒤가 가벼워.. 무거워지니까 우리가 앞에 무게를 가볍게 해야 돼” 하고 문을 활짝 열고 내리면 두 문이 앞으로 확 가면서 무게 중심이 앞으로 팍 쏠리면서 다 죽는 거야. 그럴 수 있어 없어? 응 그럼 무게 중심을 빠져.. 문을 안 열고 가능하면 창문.. 이 지붕쪽으로 해서 뒤로 넘어가는게 제일 좋아. 그러니까 내가 이 문을 조금 열고 나가느냐? 문은 그 상태로 놔두고 뒤로 빠져 가지고 뒷문을 열고 애들 데리고 나가는게 빠르냐? 이거 판단 한 번 잘못하면 죽는 거야. 그게 딜레마야 하하ㅎ 이제 아슬아슬 하지?

05:52
어 근데 문을 조금 열고 옆으로 나가는게 나은지, 이 넘어.. 차를 넘어간답시고 이래싸다가 차가 진동이 심하면 또 위험하잖아. 그거 계산을 다 할 줄 알아야 돼. 음 우리가 이 앞 의자에서 뒤 의자로 간다는 이 자체가 차 진동을 더 추가할 수가 있단 말이야. 살짝.. 문을 살짝 열고 싹 빠져 버리는 거하고 다르잖아? 그게 무서운 거야. 어 그러니까 여러 가지를 판단할 수 있어. 어 문을 안 열고 뒤로 넘어서 뒷자리로 가면 무게 중심을 뒤에다 주니까 차가 덜 흔들린다. 추락을, 차는 조금조금씩 앞으로 갈 수 있어 지금 이 순간에. 그럴 때 빨리 자리를, 무게 중심을 바꿔주지 않으면 차는 떨어져.

06:34
그럼 이런 것이 딜레마 때 그 사람의 모든 과학, 철학, 모든 지식이 총 망라돼. 수학 지식까지. 피타고라.. 피타고라스 법칙까지 다 동원되는 거야. 하하ㅎ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래야 그 사람이 살아남는 거야. 그래서 사람은 평소에는 괜찮은데 위기 때는 실력이 얼마만큼 축적돼 있느냐, 경험이 얼마만큼 있느냐 따라서 그 위기 상황을 벗어날 수 있어. 제임스.. 위기일발. 그죠? 007. 똑같다 이 말이야. 어 그 지능 싸움이야. 저쪽 간첩과 제임즈 본드의 지능 싸움이라고.

07:16
어? 그 거기에서 사람이.. 그러니까 언제나 위기일발은 그 자가 딜레마에 계속 된다는 소리야. 어? 음 그래서 그.. 레이건이 총을 맞으면서 한 말이 있잖아? 총 맞을 때 레이건이 뭐라 그랬어? 어? 아이 포갓(I forgot), 내가 잊어버렸다. 아이 포갓(I forgot). 어? 아 내가 말이야, 영화에서 맨날 총을 맞아 봐보니까 나는 총 맞는게 무슨 장난인 줄 알았다 하하하ㅎ 내가 아이 포갓(I forgot), 총알을 피하지 못한 게 내 실수다 하하하ㅎ 아이 포갓 마이 미스테이크(I forgot my mistake), 아유 “내가 이 총알을 영화 배우로 있다 보니까 나는 총알이 날라오는 걸 장난으로 알고 그걸 못 피했다” 이래서 배꼽을 잡은 적이 있어. 어 그 사람이 그러잖아, 레이건이? 아주 유머가 있어요 그러잖아?

08:14
“아 내가 뭐 영화에 맨날 배우로 있다 보니까 총알을 피하는 걸 잊어버렸네” 하하하하ㅎ 아 그래 가지고 전 세계인들이 레이건의 유머가 대단하다고 그랬어. 간호원이 웃통을 딱 벗기니까 수술하려고. 어 누가 이렇게 이 낸시가 보면 이거 내가 다른 여자와 이리 있는게 이게 이게 이래도 뭐 뭐뭐.. 하여튼 그것도 배꼽을 잡아요. 응? 아 그리고 또 수술대에 벗고 나서 의사가 딱 오니까 의사를 보고 레이건이 하는 소리가 어 “당신 공화당원이 확실해요?” 하하하하ㅎ 당신 민주당원이면 또 나를 또 그 칼로 죽여 버릴지도 모르니까 하하ㅎ 그러니까 배꼽을 잡았어, 의사들이. 그 사람은 간호원하고.. “당신하고 나하고 이거 부적절한 관계를 이거 낸시한테 들키는 거 아니야?” 아니 하하하하ㅎ 아 어떻게 여자가 내 옷을 벗기냐? 아니 이렇게 웃겼다니까 또, 그게. 어 간호원을 웃겼지 의사들 웃겼지 국민도 웃겼잖아.

09:15
어 나는, 아이 포갓(I forgot), 아이 포갓(I forgot).. 이 그 건(gun)을 갖다가 총 쏘는 총알 날라오는 걸 내가 못 피해서 미안하다. 어.. 응? 그래서 그 레이건이 말하는 것이 그렇게 웃기는데 그 말 중에 그 또.. 아까 그 질문이 그 내용에 뭐가 있었지? 딜레마. 어.. 그, 그러니까 레이건으로서는 그 총을 맞았다는 게 진짜 딜레마야. 그렇잖아, 딜레마잖아? 그런 딜레마인데 그걸 유머러스하게 넘어가는 거야. 어, “내가 배우가 아니라는 걸 내가 총알을 피하는 걸 잊어버렸다”, “내가 배우로 하다 보니까 그거 그냥 가짜 총알이 맨날 오니까 그걸 예사로 생각했다.” 이거는 진짜 넌센스야, 그지? 총알이 뭐 보이냐? 그래도 “총알을 못 피해서 죄송하다” 자기 와이프 보고 하는 소리야. 아임 쏘리(I’m sorry).

10:14
아 내가 아이 미스테이크.. 아니 아이 포갓(I forgot) 아하하하ㅎ 슈팅을 깜빡했다 이거야. 자기가 총을 피해야 되는데. 야 그 참 레이건이 그런 사람이야. 그 뭔 나한테 또 그런 걸 물어보니까. 내일이 또 토요일이네? 음 또 내일 또 강의, 강의를 해야 되네? 그러니까 자기 와이프가 하니(Honey)야 하니(Honey). 아니 아임 쏘리(I’m sorry), 아임 쏘리 포갓(I’m sorry forgot) 에.. 투 덕(to duck), 덕(duck). 디(D), 유(U), 씨(C), 케이(K). 덕(Duck)이 오리야. 어 덕(Duck)이 이.. 그니까 투 덕(to duck)은 총알을 못 피했다는 걸 투 덕(to duck)이라 하더라고. 그 사람들 대사에서는. 그러니까 아임 쏘리(I’m sorry), 하니(Honey)가 자기 와이프야 하니(Honey). 그러고 아임 쏘리(I’m sorry), 아이 포갓 투 덕(I forgot to duck).. 투 덕(to duck). 아 내가 그걸 그 위기를 피하지 못 했다. 총알을 내가 좀 피해야 되는데 그걸 깜빡 잊어버렸다, 아이 포갓(I forgot) 어 그렇게 영어 해가지고 그 백꼽을 잡은 적이 있어.

11:43
음.. 몸을 잽싸게 피하는 걸 투 덕(to duck)이라 그래. 어 투 덕(to duck). 그런데 수술대 위에서 의사 보고 플리즈 텔 미(Please tell me), 유 어 폴리티칸(you are politician)? 아하ㅎ 당신이 공화당원이 맞아요? 이걸 물어본 거야 아 플리즈 텔 미 유 어 폴리티칸(Please tell me you are politician)? 이러니까 의사들이 배꼽을 잡았어. “내가 총 저 아마 민주당원이 쏜 거 같은데 또 이거 당신들이 민주당원들 아니야?” 이 소리나 마찬가지야. 어 그래가면서 의사들이 “아 우리는 공화당원이 맞습니다” 하ㅎ 이러면서 웃었다잖아. 어 그러니까 레이건이 참 그.. 참 그 좀 특이하지?

12:35
그러니까 간호원이 옷을 벗길 때, 웃길 때는 뭐라 하냐면은 어.. 낸시 노우 어바웃 어스(Nancy knows about us) 낸시가 노우(know), 낸시가 알고 있을까, 어바웃 어스(about us) 우리들의 관계를. 아하하하하ㅎ 영어로 한 말이야 그 원문을 내가 이야기하는 거야 낸시, 어 낸시 어스 어바웃.. 아니 어바웃 어스.. 낸시 저저저저 그 뭐라 그러냐면 낸시 노우(Nancy knows), 낸시 노우 어바웃 어스(Nancy knows about us). 아 낸시가 우리 관계를 알고 있을까? 하하하하ㅎ 낸시가 못 들어오는 곳이야. 거기서 여자가 간호원이 옷을 딱 벗겨요, 수술하려고. 그러니까 웃으면서 아우 낸시가 우리 관계를 알고 있을까? 하하하하ㅎ 그니까 간호원이 배꼽을 잡았대요. 재밌지?

13:30
어 그러니까 그 사람이 총 맞을 때가 그 위기일발이고 그게 아까 질문한 거 그 뭐야? 딜레마지? 일촉즉발이란 말이야. 그 딜레마 때 그런 유머가 팍 나온다는 건 대단한 대인이야. 맞잖아? 다른 사람.. 그러니까 트럼프가 총을 딱 맞고 난 다음에 아 뭐 이러잖아? 그 똑같은 거야. 대단한 대인들이야. 일반 사람들은 그게 안 돼. “어머 또 총 날라올라” 막 포복하고 이러지. 그게 생사를, 목숨을 아주 초개(草芥)같이 버릴 수 있는 사람들은 유머가 나와, 그럴 때. 아하하하ㅎ 하나의 죽는 과정인데, 죽는 과정을 유머로 말하는 거야. 와 유머러스한 거야.

14:18
그래서 레이건 인기가 무진장 좋은 사람이야. 지금 내가 말하는, 영어로 말한 거. 어 낸시 노우(Nancy knows) 어ㅎ 어바웃 어스(about us), 아 낸시가 우리 간호원과 나의 관계를 알고 있을까 하하하하ㅎ 아 그러니까 낸시가 볼 때는 이렇게 여자가 내 옷을 벗기고 있는 이걸 알겠냐 이 말이야 어? 굉장한 명언이잖아 어

질문자 : 그니까 어떻게 보면 딜레마가 하늘에서 볼 때는 이 사람이 대인인가 아닌가를 보기 위한..

뭐 그거 다 시험이지. 어 딜레마를 자꾸 주는 것은 우리가 다른 나라에 이 딱 가면 그 로타리 같은 데 이순신같은 동상이 광화문에 서 있잖아? 그건 뭐야? 그 나라에 딜레마가 있었다는 거야. 딜레마가 영웅을 만들어. 나라의 딜레마는 나라에 영웅이 나와. 근데 나라에 딜레마가 없으면 영웅이 있을까? 어 임진왜란이 있으니까 이순신이가 뜨는거야. 아

15:16
동상이 있다는 건 그 나라에 전쟁이 있었다는 거야. 그럼 그 전쟁의 영웅이 그 동상의 주인공이야. 나라에 딜레마가 있음으로써 영웅이 나와. 그 딜레마는 뭘 만들어 내? 영웅을 만들어 내. 국가적인 딜레마는. 어 그 물리치고 막 그런 놈 나오잖아? 그러니까 유관순이가 나오는 거잖아. 딜레마가 있으니까 논개가 나오는 거고. 그러니까 딜레마는 언제나 영웅을 만들어 내는데, 일반 평범한 사람들은 딜레마에 쓸려 내려가 버려. 어 그렇지? 그러면 우리가 딜레마를 만났을 때 영웅이 된 사람과 쓸려 내려가 버린 사람이 있겠지? 응? 어 그러니까 딜레마는 인간에게 어떤 기회를 보여주는데 그걸 영웅으로 만든 사람과 그냥 아무 쓰레기처럼 흘러가 버린 사람. 종류가 있는 거지. 그렇잖아?

16:10
그러니까 이순신은 그 딜레마의 영웅이 된 거야. 맞잖아? 근데 우리는, 내 지지자들은 천사를 내가 줬잖아? 천사 테스트 해보면 딜레마를 어떻게 피하는지 다 나와. 아 미국에 가서 드라이브를 하다 길를 잊어버렸다, 천사한테 “오른쪽으로 갈까요 왼쪽으로 갈까요” 하면 나와. 몰라도 돼. 천사가 다 안내를 해줘. 그 십차원 세계지. 어 그런데 일반인은 그게 딜레마지. 아 가는데 고속도로에 딱 가는데 이게 이쪽 길이 두 개가 딱 나오네, 팻말 보니까 모르는 말만 있어. 그럼 어떻게 해야 돼? “이리로 가야 됩니까, 이리로 가야 됩니까” 천사 테스트.. 딱 하면 “이리로 가라” 그럼 가는 거야. 어 모든 딜레마에는 나는 천사를 줬어. 그지?

16:56
근데 인간들은 그 딜레마에서 판단 미스테이크로 가는 거야. 판단 미스테이크. 응 근데 레이건은 자기 경호원들이 실수한 거를 너그럽게 자기가 받아들여. 어머 헨리, 자기 와이프 하니(Honey). 아니 하니 아임 쏘리(I’m sorry). 아이 포갓(I forgot).. 아이 포갓 투 덧(I forgot to duck). 투 덕(to duck)이라는 건 내가 그 총알을 피하지 못한 걸 미안하다. 어 그러니까 굉장히 특이한 말이야. 그니까 미국 국민이 이 말을 듣고 놀래버려. “내가 총알을 피하는 걸 잊어버렸다” 아이 포갓 투 덕(I forgot to duck)은 덕(Duck)은 오리지만은 그 덕(duck)이란 그 단어가 뭘로 쓰이냐면은 이 몸을 잽싸게 피하는 거. 그걸 덕(duck)이라 그래, 미국 사람들은 내가 몸을 잽싸게 피하는 걸 잊어버렸데. 아이 포갓 투 덕(I forgot to duck) 아 그 아주 명언이야

17:56
아 내가 그럼 왜 그걸 잊어버렸냐고 하니까 아 자기가 옛날에 배우라서 총알이 날라오는 걸 예사로 생각한대, 그게 가짜이기 때문에 하하ㅎ 그렇지만 뭐 그게 총알이 날아온 걸 봤겠나? 못 봤지. 근데 그 경호원들이.. 경호원들을 안심시키는 거야. 그 말을 하면서 경호원이 덜 미안하지. 하 대통령.. 저럴 때 “이 자식들 경호를 어떻게 서는거야” 이렇게 안 하고 아주 위트로 받아주면서 자기 죽음을 아주 장난처럼 생각하는 거야, 자기 목숨을 하하하ㅎ 그러니까 덕(德)이 있어 보이잖아, 지도자로.

18:38
그러면서 수술하는 의사 보고, 플리즈 텔 미 알 유 어 폴리티칸(Please tell me are you a politician)? 아주 그러는 거야. 당신 공화당원이 맞지? 아하하ㅎ 난 민주당원한테 수술 안 받겠다 이거야 하하ㅎ 또 다시 총 맞는다는 거지, 응? 음 그러니까 위기는 그 사람이 언제나 우리 젊은이들은 위기를 대체할 능력은 나이 많을수록 더 좋아. 경험이 있으니까. 근데 젊은이들은 평생에 없던 일들을 처음에 당하니까 위기에 약해. 그래서 우리 젊은이들이 자살율이 세계 제일 높은 거야. 우리 한민족은 위기를 많이 겪고 있어, 지금. 그런데 우리 젊은이들은 경험이 부족하니까 그 위기 앞에서 그냥 그대로 노출되는 거야. 알겠지?

19:23
그래서 어 아까 말한 그 일촉즉발 또 그걸 아까 뭐라고 했어? 음 위기를 뭐라.. 그러니까 위기를 거기서, 딜레마. 그니까 딜레마라는 거는 모든 것을 깊이 들어가면 딜레마가 없는 일이 없어. 아까 말한. 정말 흔들리는 차 안에서 내가 내려야 가족을 구하느냐, 내가 그대로 있어야 가족이 안전하냐 이런 건 무게 중심, 수학 교육받은 거, 피타고라스 법칙 이런 거 함수 관계가 머릿속에 다 동원되는 거야. “야 이 차가 이렇게 흔들리고 있다. 여기는 절벽이다. 떨어지면 죽는데..” 그거 걸린거야 흔들리고 있어. 이럴 때 운전수가 내려버리면 무게 중심이 덜 흔들린다. 그럴 때 자기 몸이 어떻게 빠져나가는게 좋으냐, 있는게 좋으냐 이런 걸 계산해야 돼. 그렇잖아? 생사가 왔다갔다.. 그렇게 되겠지?

20:31
그래서 위기는 언제나 글자 그대로 위기는 기회다. 위험한 기회. 어 행운은 언제나 위험한 기회에 있는 거야. 음.. 그 위험하지 않은 기회는 발전이 없어. 완전한 위험한 기회를 줄여서 위기라고 하거든? 어 그렇잖아요? 위험한 기회. 그 위기 하니까 기회가 아닌 줄 알아. 어 기회가 왔는데 위험한 기회야. 하하하ㅎ 어? 그러면 위험한 기회라야 쟁취하는게 있단 말이야. 그래서 우리는 전쟁이 있는 곳에 영웅이 나오는 거고, 그렇잖아? 공부 못하는 곳에 공부 잘하는 놈이 나오는 거지. 전부 다 공부 잘하면 잘하는 놈이 안 나와. 그렇잖아? 그러니까 언제나 반대급부(反對給付)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언제나 그런 딜레마가 있는 거야. 딜레마가.. 생사의 딜레마. 성공과 실패의 딜레마. 모 든 딜레마가 있어.

21:31
“지금 은행에 이자가 많이 나가는 주택에 살고 있는데 이거를 갈아타야 되느냐” 어? 이것도 딜레 마야. 어떤 사람 갈아타가지고 200만원을 절약 했대, 1년에. 어 그러면 눈 튀어 나오잖아 또 자기는? 응? 그런데 자기도 갈아타려고 하다가 사기를 당해버려. 보이스피싱으로. 이런 사람이 있다니까 어 한 사람은 딜레마를 잘 넘겼어요. 근데 이 사람 자기 딜레마가 뭐 경매도 들어올 수 있고 뭐 은행 이자를 못 내면 위험하잖아? 어 이러니까 얘는 갈아타려고 하다가 보이스피싱한테 집 날려 버려. 그럴 수도 있지? 그게 진짜 딜레마가 우리에게 오는 거야. 또 너무 돈에 쫓기다 보면은 보이스피싱에 거기에 빠지게 돼 있단 말이야, 잘못하면. 그지? 어 갈아타기를 도와준다는 동 뭐 그런 기회가 왔다는 동 하면서 매일이 오니까 막 그거 넘어가 가지고 딱 그리 가면 그냥 끝난 거야.

22:24
그래서 딜레마는 모든 사람에게 위기의 기회를 주는 거야. 위기의 기회가 영어로 딜레마야. 어? 그게 위기야. 줄임말을 줄여 놓으니까 위기지? 위험한 기회. 근데 안전한 기회는 세상에 없어. 그거는 아무것도 주지 못해. 그래서 넓은 길은 가지 말라는 거야. 넓은 길은 가봐야 동전 하나 안 떨어져 있어. 그럼 어디로 가야 돼? 좁은 길로. 좁은 길로 가면 산삼을 뺄 수도 있단 말이야. 그 남이 안 가는 길로 가라. 그게 위험한 기회를 가는거야.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들 보면 딱 모험을 해. 모험을 감행하는 거야. 아 위험을 무릅쓰고. 모험을 딱 감행해서 성공한 사람이 있는 거지 편안한 가운데 기회가 오는 거 없어. 응?

23:25
그리고 딜레마에 대해서 언제나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게 그게 남자야. 여자를 데리고 데이트를 하러 갔는데 딜레마가 올 수가 있어. 조폭들이 공원에 놀고 있는데 둘러싸일 수가 있다고. 그럴 수 있잖아? 어 그럴 때는 호주머니에 모의 권총을 가지고 있을 수 있어. 장난감 권총인데 실제 건총같이 생겼어. 하나 가지고 있는거야. 젊은 애가. 딱 애들이 둘러싸네? 야 막 그 주먹이 날라오려고 그러네? 촤악 하고 “야 임마 나 경찰이야 이 새끼들. 잘 걸렸다”, “너희가 여기서 공원에서 이거 몇 번째야?”, “너희 이런 거 여자 몇 번 이렇게 했어?”, “똑바로서 이 새끼들아” 그러면 그냥 전 부 손들어 있어. 전부 손들은 거야. “땅에 엎드려!” 전부 엎드려. 달아나버려. 어 이게 뭐요? 가짜 권총이라도 가지고 준비해 있다는 거. 준비성이 있는 거야. 딜레마에 대해서 언제나 예비하는 마음이 있어야 되는 거야.

24:36
여자를 보호해야지. 그러면 그런 재주가 있어야 되는 거야. 태권도 이런 게 있으면 더 좋고 이 무술 실력이 있어도, 있어야 되고 또 무술 실력이 있는데도 굳이 무술을 쓸 필요가 없어. 권총을 가짜 권총을 가지고 있으면 좋단 말이야. 맞아 안 뭐아? 딱 꺼내고 보니까 권총이 똑같네? 어 “야 인마 내 경찰 신분증 보여줄까?” 꺼내는 척하면 돼. “이 새끼들” 이러면 “이 진짜 경찰..?” “너네들 잘 걸렸다 임마” “우리가 잠복하고 있는 중이야” “이 여자도 경찰이야. 너도 권총 꺼네” 아주 이러는 거지 일부러. 그럼 여자가 얼마나 놀라겠어? “아 이 사람이 진짜 권총을 가지고 있구나” 나중에는 이제 가짜라고 알려주면 되지ㅎ 현장에서는 대단히 무서운 거야 아 갑자기 당황한다니까..

25:33
응? 그러니까 뭐 동네 어중이 떠중이들이 시비 걸고 계집애 막 어때 자기들이 손 보려고 하다가 그냥 놀래 자빠지고 다 도망가는 거지. 아하하하ㅎ 아 그러니까 이런 순발력이 있는 그런 준비성도 있어야 돼. 음 됐죠? 어 됐습니다. 짤막하게 해서 내보내. 재밌잖아? 오케이? 그래서 언제나 남자는 자기 가족이나 자기 주변에 이 사람을 구할 수 있는 대비책을 가지고 있어야 돼. 그게 남자.. 그래서 태권도도 배우고 무술도 배우고 내가 뭐 무술이 내가 많잖아? 어 그럼 무술을 많이 가지고 있는.. 내가 뭐 발차기하는 거 봤잖아? 날라 날라 그냥. 멈춰 있지 않아 잠시도. 위급할 때는. 그러니까 뭐 나르면서 뭐 여기 여러 명 있으면 그 사람 머리 위로 뛰어다녀, 내가. 머리를 밟고 다녀 하하하ㅎ 어? 발차기 하면서. 그러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는 거지, 뭐 사람들이. 그러면서 또 에너지를 다 빼버려. 어.. 정신 잃어버리게

26:38
어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 평소 남자들은 자기 몸을 가꾸면서 유단자가 돼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면서 공부도 하고. 공부도 하고 스포츠 무술도 할 줄 알고. 이래야 이게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거 아니야? 그리고 또 여자나 자기 친구를 구할 수 있는 거야. 어, 왜? 언제나 위기 는 올 수 있으니까. 그래서 위험한 기회에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은 전부 영웅이야. 그래서 어느 나라도 가면 전쟁에서 이긴 자들이 있어. 장군들이 있다, 유명한 사람. 그럼 뭐가 있었어? 위기가 있었기 때문에 영웅이 있는 거야. 그죠? 아 좋은 질문이야. 좋은 질문..

질문자 : the God-man 그 개인적으로 이거는 궁금했던 건데요, the God-man께서 과거에 신흥사에 계실 때 거기도 약간 좀 딜레마와 비슷한 상황이 있으셨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어부들이 배를 이제 짓기 위해서 나무를 캐는 상황과 또 스님들은 나무를 또 지켜야 되..

27:38
그 설악산은 국립공원이잖아. 그런데 낙락장송(落落長松)만 노려. 제 일 좋은 나무만. 왜냐면 그게 뿌리가 좋아. 그 배 하는 배를 만드는 데는 그 나무에 뿌리가 필요한 거야. 와 그러니 낙락장송, 좋은 소나무만 베요. 그러니까 선악산 나무가 매 년 없어지는 거야, 소나무가. 그러니까 조계사에서 산감(山監)이 내려와 있어. 산을 감시하는 중(衆)인데 무술 유단자야. 어 그래서 나하고 무술 시범도 하고 막 그러지 스님인데, 날라다녀. 나하고 둘이서 막 날라 막 대련할 때 하하ㅎ 나는 열몇 살 때인데. 그 17살 때지. 근데 둘이서 산을 돌아다니다 보면 소나무를 아주 국보급만 베어 가. 밤에. 한 열댓명이 와. 떼를 지어 다녀. 그 도끼 가지고 있지, 톱 있지, 뭐 별거 다 가지거 있어 그 사람들은. 근데 밤에 달밤에 그놈들이 한 20명이 조르르륵 온다니까? 와서 나무를 베.

28:44
이야 이거는 완전 무술 영화는 저리 가라야. 그 사람들이 나무를 베고 올 때 우리가 길목에서 잡아. 베는 현장은 어디서 베는지를 찾을 수가 없어. 귀신 같아. 거기서 이제 내려오는 길목이 있어요. 그 길목에 딱 지키고 있으면 나무꾼들이 와. 아이고 날도 추운데 그 앉아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것도 참 보통 일은 아닌데 나무꾼들이 오면은 전부 도끼, 톱 다 가지고 있잖아 막 도끼가 막 머리 위로 날아다녀. 와아 이 사람들이 나무를 베어 온 사람들이니까 잡혀가려고 하겠어? 와.. 스님하고 나를 죽여서 묻어버리려고 그러는 거야. 그렇게 달려들어, 여러 명이. 거기서 그냥 발차기 하고 도끼를 뺏어서 집어 던져 버리고 막.. 막 싸우는데 이거는 달밤에 사람이 보이기는 하는데 이게 굉장히 위험한 거야. 그런 걸 내가 엄청 많이 했잖아?

29:48
그런데 속으로 나는 그 사람들이 안 된 거야. 그것도 생업이야. 그거 가져가야 자기들이 배를 만드는데 그 일당이 들어와. 그것도 잡는 것도 괴로워. 그래서 내가 스님 보고 “아 스님 저 사람들을 처리해야 되는 겁니까? 싸워야 됩니까?” 인정사정 없이 해야 된데. 설악산 다 없어진대. 응? “설악산 경관 다 망가뜨리는 사람들인데 저거 그냥 놔두면 되겠냐?” “다른 걸로 밥 벌어먹고 살아야지 왜..” “그러면 배를 못 만들면, 배는 뭘로 고기를 잡습니까?” 완전 딜레마 이게 “저 사람들은 어부들인데 배를 만들어야 뭐 고기를 잡으러 갈 거 아닙니까?” 아 그래도 설악산은 지켜야 된다는 거야. 다른 걸로 배 만들면 되지 않냐? 뭐 어쩌고 이래. 근데 송진이 가득한 소나무가 아니면 물에 들어가면 썩어. 외국에서 수입한 나무는 안 돼. 설악산에서 낙락장송에 비를 맞고 바람에 이겨낸 소나무라야 송진이 많다는 거야 그걸로 배를 만들어야 배가 썩지 않아요. 아 이건 진짜 딜레마야. 진짜 딜레마..

31:00
그 내가 거기서 설악산을 떠나게 된 원인이 거기도 있어. 난 그거 밤마다 가서 그 어부들 두드려 패고 막.. 도끼 뺏고 막 이거 굉장히 위험했어. 내가 신인이니까 안 다친 거야. 응? 그리고 그 중은 무술이 말이야 완전 고수야. 나도 그래서 무술을 잘하지만, 와 인정사정이 없어. 자식도 없겠다 뭐.. 아니, “아 경영아 아 내가 설악산에서 죽으면 여기서 묻히겠지 뭐 그거 뭐 내가 자식이 있냐 마누라가 있냐” 하하ㅎ 스님은 그래 하나도 무서운게 없어. 어? 그러니까 스님들은 싸움하면 무서워. 자식 없지? 마누라 없지? 그냥 죽으면 되지. 그니까 뭐 그래서 사명당(泗溟堂)의 승군(僧軍)이 무서웠던 거야. 일본 놈들이 중만 보면 뭐 놀래가지고 도망가. 왜? 저 사람들은 마누라고 자식도 없고 그냥 그냥 와서 달려드니. 응 생사여탈 없는 놈들이 달려드니까 하하ㅎ 음 재밌지?

32:07
그 내가 그런 시절이 그것도 딜레마였어. 그러니까 내가 딜레마를 정리한게 뭐야? 포기한 거야. 설악산을 떠나는 길밖에 없어. 그래서 떠났어. 어 나는 절에 가서 많은 경험을 했지. 아 이게 인생이구나. 이쪽에서는 잡아 먹으려고 그러고 이쪽에서는 막으려고 그러고. 이게 뭐냐 이 말이야. 응? 저 산이 그냥 있는게 아니야. 산을 도벌(盜伐) 하는 사람과 거길 지키는 사람이 싸움해서 나무가 살아남아요, 국립공원이. 계 속 속초 앞바다는 배를 만들어야 되니까 밤마다 배 만드는 업자들이 기어 들어와. 솔밭으로.. 그 나무가 야금야금 없어져. 나는 여기 앉아서도 그걸 보고 있어. 그래서 나중에 좋은 재료가 나와가지고 배 만들면 되겠지만은 아무리 좋은 재료도 소나무를 못 당한대. 왜냐면 재료는 플라스틱 이런 거는 가볍잖아. 안 되는 거야, 배가. 꼭 소나무라야 무게가 탁 있으면서 바다에서 안정이 있다는 거야. 참 그래요 재밌죠? 내 지나간 이야기도 좀 했고.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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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딜레마는 불가피한 선택지들 속에서 인간의 판단 한계를 드러내며, 그 상황은 양측 결과가 모두 만족스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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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딜레마는 위기이자 동시에 기회로 작용하여, 평범한 상황에서는 결코 발휘되지 않는 용기나 지혜를 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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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레마를 맞이한 개인은 상황을 회피할 수 없고, 시간을 두고 고민하기 어려운 압박 속에서 신속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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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변곡점이나 영웅의 탄생은 대부분 이런 딜레마 상황 속에서 이뤄지며, 위기의 순간에 탁월한 결정을 내린 인물이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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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레마는 단순히 윤리나 이성의 문제가 아니라 다양한 경험, 지식, 상황 판단력, 심지어 무술이나 생존 기술 같은 실질적 능력까지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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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영역에서도 딜레마는 예기치 못한 방식으로 찾아오며, 그때의 대응 방식에 따라 삶의 방향이 크게 바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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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건이 총격을 당한 순간 유머를 유지한 사례는, 극한의 딜레마 상황에서도 침착함과 여유로 위기를 극복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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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나 가정을 위해 대비책과 무술 같은 능력을 기르면, 딜레마를 만났을 때 타인을 보호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게 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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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이 설악산 신흥사에 있을 때, 나무를 지키는 승려 쪽과 나무를 베는 어부들 사이의 딜레마도 경험했다. 어떤 결정을 내려도 한쪽을 희생해야 했고, 결국은 설악산을 떠나는 계기 중 하나가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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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딜레마는 인간이 미리 준비된 경험과 심리적 안정, 다면적 능력을 통해 극복하거나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순간이며, 이를 통해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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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딜레마는 피할 수 없는 두 부정적 선택지 앞에서 인간의 판단 한계를 드러내는 상황입니다. 딜레마는 인간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며,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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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딜레마는 인간이 피할 수 없는 모순적 선택 속에서 자신의 한계를 직면하게 하는 상황이며, 이를 통해 인간은 새로운 통찰과 성장의 계기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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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레마를 받아들이는 태도는 상황을 마냥 두려워하기보다는 이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것이며, 준비된 지식, 경험, 가치관을 토대로 최선의 결정을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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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딜레마는 삶에서 필연적으로 마주치는 시험지 같은 것이며, 이를 통해 인간은 더 넓은 시야와 유연한 사고를 갖추며, 궁극적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다.
[출처] [허팅#124] [2024.11.15] 피할 수 없는 딜레마가 00을 만드는 아이러니…!?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4.11.29] 허팅#125 사실 엄격히 따지면 00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35분 30초)

0:04
질문자 : 안녕하십니까, the God-man. 예 오늘은 통합의 역설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주의 모든 물질과 현상은 엔트로피 법칙으로 무질서하게 흩어지면서 안정을 찾아가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분열은 자연적인 현상이고 쉬운 일인데 흩어진 것을 다시 모으는 통합은 깨진 유리잔을 다시 복구하는 것처럼 훨씬 더 많은 에너지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핵분열 기술 또한 비교적 쉬운 반면에 핵융합 기술은 1억도 이상의 초고온과 초고압 등의 조건이 필요하여 훨씬 어렵습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도 현재 50개로 나눠진 주를 한 번에 통제할 수 있는 통합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이나 큰 난제를 풀어가는 느낌입니다. 그렇듯 통합은 단순히 분열의 반대가 아닌 훨씬 더 고차원의 영역으로 느껴지고 이런 현상계 법칙을 보면, 세계 통일은 the God-man의 초월적인 능력 없이는 절대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질문은 분열은 자연적이고 쉬운데 통합은 자연적이지 않고 어렵고 복합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통합의 역설에 대한 본질이 궁금하고, the God-man께서 남북 통일이 제일 위험해서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 이후에 남북이 통일해야 된다고 하셨는데, 여기에는 어떤 비밀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01:11
음 그러니까, 어..

統合 統一場
融合
和合

이이 통합은 뭐 융합이나, 화합. 이것이 융합, 화합이나 융합은.. 여기는 물질적인게 있어요. 이거는 정신적인 거야. 응? 그다음에 우리가 말하는 혼합이 있어. 이게 융합이 혼합의 일종이야. 혼합. 그지? 근데 이 통합은 정신적인 거와 물질적인 게 두 가지가 있어. 정신적인 게 있지, 그지? 이게 내가 지난번에 코뮤니언(Communion)이.. 뭐라 그랬지? 통일장이야, 통일장. 코뮤니언(Communion)이 통일장이란 말이야. 우주 통일장, 의? 이 통일장이 코뮤니언(Communion)인데, 이 Communion은 전체에 화합과 융합과 통합이 섞인게 통일장이야. 응 그래서 우주 만물은 수소폭탄과 원자폭탄이 있잖아? 그럼 이거는 뭐야? 원자폭탄은? 그러니까 수소폭탄은 왜 수소폭탄이 되지? 원자폭탄은 뭐고 수소 폭탄은 뭐라고 내가 강의를 해 준 적이 있잖아. 음..

질문자 : 제가 알기로 수소폭탄은 인화성 물질로 폭발이 일어난 거고 원자 폭탄은 핵분열 반응으로 일어난 거로 알고 있습니다.

03:35
이거는 융합이고 이거는 분리란 말이야. 응? 서로 반대되는 개념으로 만드는 거야. 수소폭탄은 분리고 이거는 융합이야, 핵은. 핵융합이잖아. 이건 서로 달라. 그래서 이거는 차갑고, 이건 뜨겁단 말이야. 음 그렇게 돼 있는 거지? 이 폭탄을 주로 많이 써. 음 이 폭탄을 주로 많이 쓰는데 이 말하는 것은 모든 물질은 분리나 융합이나 다 통일장에 들어가. 분리도 통일장 안에서 일어.. 분리 자체가, 분리가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분리 자체가 융합을 위해서 분리되는 거야. 음 분리가 되지 않으면 융합이 안 돼. 무슨 말인지 알지? 원소로 전부 분리가 돼 있어야 융합을 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분리는 융합의 하나의 과정이다. 진화는 창조의 하나의 과정이야. 창조와 진화가 서로 대치하지만, 진화는 창조의 과정이란 말이야.

04:40
분리는 융합의 과정이야. 그렇잖아? 어 뭔가 원소가 분리돼 있어야 다시 융합할 거 아니야? 그 기초 단계란 말이야. 어 융합을 또, 융합이 또 나중에 시간 지나면 또 해체 돼 버려. 어 그럼 또 다시 분리가 되잖아. 그 분리된 걸 다시 융합하고. 음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돼 있는 거지. 응? 여기.. 여기서 요리 갈 때는 분리 받.. 보이지? 돌아오면 다시 붙어요. 융합이 되는 거야ㅎ 분리와 융합은 하나의 경계를 두고 왔다 갔다 할 수 있지? 융합이 되고. 음 그래서 이거를 우리가 분리와 융합을 태극이라고 그래. 음 분명히 하나야. 하난데 안에 보면은 융합이 돼 있는 거야. 융합이 돼 있는데 실제는 요거만 떠다니면 이게 뭐야? 그렇잖아. 어 그러니까 이게 여기도 하나가 붙어 있는 거지. 두 개가 돌고 있는 거야. 그 여기에 서로 눈이 있지? 여기 서로 눈이 있어. 이거 꼬리야. 꼬리가 있지? 서로 싸고 돌고 있어. 그럼 이 놈은 음이라는 놈이고 이 놈은 양이라는 놈이야. 음과 양의 형제가 돌고 있는게 융합과 분리란 말이야. 음 태극이야.

06:07
그래서 모든 것은 분리도 인간이 할 수 없고, 인간이 분해할 수 있어 물질을. 쪼갤 수 있어. 근데 그 쪼개는 것도 어느 정도까지만 쪼개지, 쿼크 이하는 못 쪼개. 여러분은 양자를 쪼개는 기술이 없어. 나는 여기서 여러분의 과거, 수억년 전으로 돌아가. 타임머신. 한 살 때 돌아가잖아? 어머니 뱃속도 들어가잖아? 마음대로 쪼개서 가는 거야 시간, 타임. 근데 여러분이 그게 되나? 그거는 시간을 쪼갠다는 뜻이야. 분리시키는 거지. 자, 한 살 때. 어머니 한 살 때로 돌아가라! 그럼 내가 시간을 쪼갠 거야 벌써. 한 살 때로 분리시킨 거야. 한 살 때 본인의.. 자, 한 살 때 본인의 코.

질문자 : 한 살 때 저의 코

안 좋지? 어 한 살 때 본인의 폐

질문자 : 한 살 때 저의 폐

아, 어머니 자궁에 있을 때 코.

질문자 : 어머니 자궁에 있을 때 저의 코

안 좋지? 어머니 자궁 있을 때 폐

질문자 : 어머니 자궁에 있을 때 저의 패

안 좋지? 그러면 한 살 때 코

질문자 : 저의 한 살 때 코

태어났다, 이제. 연장선상에 있지? 봐. 자, 한 살 때 폐

질문자 : 한 살 때 저의 폐

안 좋지? 열 살 때 폐

질문자 : 저의 열 살 때 폐

안 좋지? 19살 때 폐

질문자 : 저의 19살 때 폐

안 좋지? 그럼 어릴 때 폐가 안 좋단 말이야. 본인이.. 그럼 본인이 어려서 생명이 왔다 갔다 했다는 거아. 20살 때 폐

질문자 : 예, 저의 20살 때 폐

정상이 됐단 말이야. 정상 됐잖아? 20살 폐가 정상이 됐지? 40살 때 폐

질문자 : 예 저의 40살 때 폐

좋지? 지금 폐

질문자 : 저의 지금 폐

지금 몇 살이야?

질문자 : 지금 36입니다.

36? 그럼 40살 때도 폐가 좋아. 36 지금 폐

질문자 : 예 36 저의 폐

정상이죠? 그럼 이게 몇 살 때부터 폐가 좋아진 거야? 20살 때부터 좋아진거야. 그 전에 폐가 안 좋아.

08:09
그럼 이게 타임머신이 시간이 나와 안 나와? 탁탁탁탁 쪼개져. 이걸 분단위 초단위로 쪼개 수가 있어. 이 과거에 이 타임머신을 하는 인간이 있나, 지구에? 음 80살 때 내 폐

질문자 : 예 80살 때 저의 폐

폐가 엉망이 되지? 그러면 80살 때 이 사람이 폐가 나빠지는 거야. 그럼 이 미래를 가보니까 폐가 엉망이네? 맨.. 뱃속에 가보니까 폐가 안 좋네? 이게 리턴이 돼서 다시 원래로 돌아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뱄속에서 폐가 안 좋았기 때문에 돌아갈 때 폐가 안 좋아지는거야. 신기하지? 어 이게 중간에 융합이 돼 있다가, 융합 이렇게 돼 있다가 주식 시장 시세처럼 내려왔다가 또 요렇게 되는 거야. 한 사이클로. 그래서 내가 그려놓은거야. 요렇게 됐다가, 요렇게 됐다 또 요렇게 다시 요 원위치로 돌아가. 이 라인이 같다는 거야. 요 올라간 데는 다르지만은 이 라인은 같은 라인에 있어 없어? 그럼 이게 태양.. 태극의 원리야. 태극의 원리로 몸 사이클이 돌아가지? 그럼 나는 그걸 짚어낼 수가 있어. 근데 인간이 그거 할 수 있나, 과학자가? 어떻게 과거, 미래로 자기 마음대로 가노? 나는 시간 여행을 여기 앉아서 마음대로 해요. 근데 여러분들은 그게 안 돼는 거야. 음 무슨 말인지 알지?

09:32
그래서 여러분들이 언어상으로 분리와 융합이 있는 거지 융합은.. 융합의 반대말이 뭔지 아나? 융합은.. 융합, 융합은 통합의 반대말. 통합의 반대말이 뭐야? 통합의 반대말은 분리야. 융합의 반대말은 뭐야? 그런 걸 다 알아야 돼요. 화합의 반대말은? 불화지? 불화지, 불화. 화합이 안 되는 거지? 어 융합의 반대말은 뭐야? 응 그러니까 이, 이런 원리를 전부 꿰뚫고 있어야 돼 그래 안 그래 어 통일의 반대는 뭐여? 분단이야. 통일은.. 통일의 반대는 분단이 돼 있는 거지? 그렇잖아. 미국은 50개 나라로 분단이 돼 있다가 그 하나 나라로 다시 융합했잖아. 그러면 그 50개 나라가 없어지지 않아. 중국도 마찬가지야. 그 흔적이 있어 없어? 음 그러면 융합 속에 분리가 있는 거야. 분리돼있는 거지.

10:53
근데 실제는 유럽 연방으로 돼 있는데, 나라가 따로따로 있잖아? 그지? 그 통합, 통합 속에 불화가 있는 거야. 음 그렇지?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이 속에는 반대 개념이 다 들어있어. 음 반.. 그러니까 일시무시지(一始無始之) 그러면 일종무종(一終無終)이 돼. 일시무시(一始無始), 지금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단 말이야. 무시(無始)다. 그러면 일종무종(一終無終), 같이 가버려. 시작이 없으면 끝이 없으면, 이쪽 끝도 없고.. 끝도 아니고 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 일종무종(一終無終), 시작도 아니고 끝도 아니다. 일시무시(一始無始), 시작도 없고 시작이 아닌 것도 없는데, 끝이 아닌 것도 없고 끝이 아닌.. 끝인 것도 없고 끝이 아닌 것도 없어. 일종무종(一終無終)이야. 그렇지?

11:50
그래서 그걸 우리가 다른 말로 무시무종(無始無終), 무시무종. 시작도 없고 무종(無終), 끝이 없다. 무시무종(無始無終)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천부경이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일종.. 일시무시(一始無始)에서 일종무종(一終無終)으로 가지만, 결국은 그 말을 줄여버리면 무시무종(無始無終)이야. 시작 자체도 우주가 그래. 이 우주가 여러분은 창조라는 개념을 넣지? 근데 실제는 창조라는 개념이 우주에는 없어. 여러분은 “인간을 창조했다: 전부 이러잖아? 근데 무한대 이전부터 인간이 있고, 무한대 이전부터 별이 있고, 무한대 이전부터 백궁이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 어느 순간에 그걸 만들었다 그 자체는 불법이야. 하하ㅎ

12:34
아 그러니까 엄격히 따지면 창조라는게 불법이야. 어 여러분은 창조론이 그게 영적인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는 창조 자체가 존재하지가 않아. 무시무종(無始無終)이니까. 아 무시무종(無始無終)이래야 맞는 말이지 창조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신이 만들었다” 이 말은 일리가 있는데, 신이 창조했다는 말은 잘못된 거예요. 왜냐하면은 만든 시작이 없기 때문에. 시작이 없고 끝이 없는데 뭘 만든다는 거냐? 가만히 과학적으로 생각해 봐. 맞나 안 맞나?

13:13
“우주가 시작이 있다” 말하면 창조가 있는 거 아니야? 그건 불법이야. 그거는 신의 영역에 뭘 몰라서 그래. 신의 영역은 시작과 끝이 없는 무시무종(無始無終)이란 말이야. 어 생각해 봐 저 허공이 없었던 적이 있겠나? 영혼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가 봐. 없었던 적이 없어 성경에는 뭐뭐 천지가 어떻게해서 뭐.. 이런 거는 전부 여러분을 이해시키려고 가짜로 만들어 놓은 거야. 실제는 무시무종(無始無終). 만든 일이 없고, 만든 역사가 없는 거야. 왜? 영원했기 때문에. 하하ㅎ 왜그래?ㅎ 어렵지 않아 시작이 없는데 뭘 만드냐? 그지? 내가 창조론을 주장하는거나 진화론을 주장하는 이 사람들은 전부 문제가 있는 거야. 진화도.. 창조도 없고 진화도 없어요. 아 무시무종(無始無終)이야.

14:11
몸이 있으니까 있는가보다 이래야 아 내 말이 이해 가는가? 어 굉장히 무서운 말이야. 그러니까 창조론이다, 진화론이다 하면 이게 전부 틀리는 거야. 원칙을 따지면. 응? 음, 그러니까 이 우주의 저 허공은 접어서 없었다가 나왔다가 할 수가 없어. 그지? 허공도 창조물이라고 볼 수 있잖아. 그럼 저게 언제 만들어졌어? 만든 적이 없어. 영원 무한대 이전부터 계속 있는 거야. 하하하ㅎ 인간도 무한대 이전부터 별을 통해서 자꾸자꾸 나올 뿐이야. 어 또 그 별이 운명이 다하면 또 새로 별이 나오고 이러지 그게 어디 없다가 갑자기 우주를 쫙 나와라 이래서 나온 게 아니야. 뭐 “6일 만에 만들었다” 성경의 창세기는 전부 가상에서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지?

15:11
그러니까 인간이 생명체.. 인간이라는 건 영원 이전부터 있었기 때문에 어느 순간에 만들어 놓은 시기가 존재하지 않아. 그 시원(始原)이 없어. 맞나 만 맞나? 이제 내 말 이해가지? 하하하ㅎ

질문자 : 이게 그 “끝이 없다”라는 거는 얼핏 알 것 같은데요 “시작이 없다”라는 거는..

영원히 시작이 없어. 그러니까 그 시작을 거슬러 올라갈 수가 없어. 왜? 영혼이기 때문에. 어 여기 이게 계란이잖아? 그럼 이 계란이 먼저야, 닭이 먼저야? 계란이 먼저야 닭이 먼저야? 뭐가 먼저 시작했을까?

질문자 : 지구에는 닭을 내려놓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 그러니까 알 수가 없는 거야 계란과 닭이, 처음에 닭을 먼저 내려놨는지 계란을 먼저.. 모르는 거야. 이해가 가지? 어 이걸 계란이 먼저였다는 사람도 있고 닭이 먼저라는 사람도 있는데 다 틀려. 계란도 먼저가 아니고 닭도 문제가 아니야. 하하ㅎ 이제 이해가 가지? 뭐 그거와 똑같아. 뭐 어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답을 인간이 할 수 있나?

회원 1 : 계란이 먼저 아닙니까?

어 그러니까 저렇게 답답한 사람이 있나 하하하ㅎ 어 닭이 없으면, 닭의 몸이 없으면 이게 안 나와.

회원 1 : 그게 다 유물론적 사상이잖아요?

그러니까 일리가 있잖아. 닭이 없으면 계란이 있겠나? 그럼 계란이 없으면 닭이 있겠나? 이와 같아, 창조론이. 잘못된 거야. 어 무슨 말인지 알지?

16:56
어 “닭이 알을 만들었다” 이게 창조론이야. 이 잘못된 거야. 알았지? 어느 부분을 자를 수가 없어. 계란과 닭은 어느 부분을 재단해가지고 “이 쪽이 먼저다, 먼저다” 할 수가 없어. 그래서 “우주가 창조되었다” 이런 말 쓰면 안 되는 거야. 원칙적으로. 이제 이해가지? 영원 이전부터 태초부터.. 태초가 존재하지 않아. 영원 이전부터 영원히 존재하는 지구야. 인간이고. 알았지? 어 그러니까 우리는 이 별들을 이용해서 이동할 뿐이야. 별들을 이용해서 이 별에 있다가 이 별이 수명이 다하면 우리는 다시 없어진 것 같지만 그 영혼이 다시 다른 별에 또 태어나ㅎ 별을 옮겨다니는. 그지? 별의 숙주들이야. 별의 숙주. 별을 이용해서 존재하는 생명체란 말이야. 그거는 영원히 우리 몸의 세포들이 박테리아 세포, 영양가가 붙어 가지고 존재하잖아. 아 똑같아.

17:59
음 그러면 그 세포가 없어지면 또 다른 세포가 와서 그 영원히 존재한단 말이야. 세포에 영혼이 존재해야 될 거 아니야? 응? 음 그래서 통합이다, 분리다.. 통합 융합 화합 혼합이런 거는 우리가 알아듣게 하기 위해서 방편상 만들어 놓은 거야. 어 실제는 이 우주 자체는 창조한 적이 없고, 어 하하ㅎ 어 이제 확실히 이해가지? 어.. 그러니까 인류의 역사가.. 그래서 인류의 역사는 무한대야. 무한대.. 인류의 영혼의 역사도 무한대.

18:48
그러니까 모든 눈에 보이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가 아닌 적이 없고, 자기 어머니로 안 만난 적이 없는 사람들이야, 이게. 어 여기가 솔빵 모르는 길에 지나가는 사람이 옛날에 자기 아버지였어. 자기 어머니였고. 자기 자식이었고. 하도 이 인류가 오래 이게 무한대로 섞여 있으니까. 섞여있었겠어 안 섞여있었겠어? 안 섞인 자가 없어. 하하하ㅎ 그 열정이. 그러니까 분파가 돼 있는 거야 지금.

질문자 : 그래서 그 유아(唯我)의 관점이 그러면은 그런 맥락에서도 이해를..

이거는 이제 내가 이야기할 때는 이걸 분명히 해 줘야 되니까 이야기해 주는 거야. 모든 이 우주는 창조된 적이 없어. 왜?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기 때문에. 그 신기하잖아? 어어

19:39
이 몸에서, 이 뇌에.. 코 뒤에 뭐가 들어있다 그랬죠? 코 뒤에? 제일 뇌에.. 뇌하수체가 있지? 뇌하수체가 우리 코 요 뒤에 있어. 그러면 코 뒤에 있는 뇌하수체가 뇌의 제일 밑이야. 거기는 간뇌와 해마와 송과체와 뇌관과.. 이렇게 뇌하수체가 있지? 그러면 그 안에가 송과체, 해마, 간뇌, 뇌간, 뇌하숯체 막 이렇게 다 있단 말이야? 그러면 여기서 하나만 요게 잘못되면 병신이 돼 버려, 인간이. 그러면 여기서 해마가 잘못되면 기억 장치가 망가져버려요. 해마는 기억 담당이니까. 송과체, 각자 역할이 다 달라. 해마, 또 여기여기 또 저.. 간뇌와 뇌간. 역할이 달라. 음 그러면은 요것들이 우연히 이렇게 나눠질 수가 있을까? 요거는 또 분리야. 분리잖아? 분리.. 인체에서 또 분리가 돼 있지? 5장 6부처럼. 뇌에도 이렇게 다섯 개가 분리 돼 있어요.

20:47
뇌하수체와 간뇌와 해마와 뇌관과 그렇지? 송과체. 이 다섯 개가 이 뇌에 붙어있는데, 나머지는 뇌가 전부 보존장치일 뿐이야. 여기에 영혼이 붙어 있어. 요게 미간 뒤에 있다고. 코 뒤에. 그래서 뇌하수체 수술할 때는 콧구멍으로 들어가서 수술해. 해골을 중간에 막을 떼면은 뇌야. 위에 뇌가 이렇게 얹혀 있어. 그 뇌가 얹힌 그릇에 밑을 구멍을 뚫어. 뚫면 거기 송과체가 있어. 그게 콧구멍 뒤야. 그러니까 코 안에 있는 벽을 뚫으면 우리 그 저 코로나 테스트할 때 솜방이를 코에다 대지? 그 닿는 자리를 뚫으면 그 뒤가 뇌야. 음 그 눈은 뇌에 박혀있는 거야. 뇌 가장 가까이. 뇌 가장 밑에 눈이 있고, 거기에 송과체, 뇌의 꼬리가 있단 말이야. 뇌 꼬리가. 그 뇌 꼬리가 영원히 숨어 있는 거야. 그래서 여기가 이렇게 날아가 버려도 그 사람 의식은 있는 거야. 뇌는 이 만큼 수술해서 떼어 내도 나중에 깨어나. 왜 그럴까? 영화에 뇌가 날아가가지고 거의 없어도 안에 송과체는 눈 뒤에 있기 때문에. 눈만 있으면 생각 기능이나 영혼은 붙어 있는 거예요. 응?

22:08
그러면 이것이 고도의 의학과 모든 과학의 총체적인 자가 아니면 그걸 만들 수 있을까? 송과체와 뇌하수체 이런 걸 만들 수 있을까? 어.. 그게 요만한 정자 하나에서 나올 수 있을까? 송과체가 만들어지고 뇌하수체가 만들어져? 안 되는 거야. 어마어마한.. 우리는 씨도 하나 못 만들어. 저 소나무 씨도 하나 못 만들어. 성공한 예가 없어. 인간이 씨를 만들어서 싹이 난 예가 없어. 그렇잖아? 그런데 우리 뇌 속에는 그 하나하나가 질서가 정연해. 질서가 한 번 틀리면 뒤집어져버려. 음 이게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뇌는 모든 중요한 정보의 통합체야. 통합체란 말이야. 그러면 요만한 정자 하나가 난자에 들어갔다. 그러면 그 반세포가 완전세포가 되잖아? 그러면 그 정자가 우리 눈에 안 보이지? 현미경이 아니면 안 보이지? 그럼 아주 작은 미시한 그 정자가 이 송과체 모양, 눈썹 모양, 눈꼬리 모양, 얼굴 모양 전체 다 가지고 있어. 그 안에. 모든 내장이.. 내장의 모양이나 뭐 이런 얼굴 모양이나 느낌 그 사람의 모든 것이 그 정자에 다 들어 있어. 그 이상하지 않냐?

23:37
그게 통합체야. 그게 통합체. 그 정자가. 근데 그거는 유아독존(唯我獨尊)이야. 다른 정자와 붙어서 하나가 될 수가 없어. 언제나 독립적인 유전자를 가지고 있으면서 진행하는 거야. 영원속으로 진행해 가는 거야. 신기잖아. 어 근데 수많은 세포를 100조나 넘는 세포를 거느리고 1해 8,400경이나 되는 염색체를 막.. 유전자를 거느리고 있어. 신기하잖아요? 하ㅎ 그지? 어 조그만한 거에 그 하나에서 인체 장기가 다 나와. 간도 나오고 막 그게 막 만들어져 안에서. 그 줄기세포가 그 안에 들어 있는 거야. 그 눈에 한미경으로 잘 안 보이는 그 안에 줄기 세포가 다 들어있어요. 간이 좋아.. 니쁜 사람, 간에 유전병이 있는 사람이 그 유전병까지도 기록이 돼 있어.

24:31
그럼 우리가 이렇게 앉아서 있다는 자체가 신비.. 우리 인체가 신비의 통합체야. 신비해 안 해? 하하하ㅎ 신비하지? 그럼 이 옷을 다 쓰고 이걸 탁 버려 버리면 그 영혼이 끝나냐? 또 딴 데로 간단 말이야. 가서 또 새로운 통합을 기다려. 분리됐잖아? 이 몸에서 분리됐잖아. 그럼 또 새로운 통합이 와요. 새로운 통합에 또 나타난단 말이야. 그럼 또 다른 여자 뱃속에 들어갔다, 정자가 돼 가지고. 그러면 거기에 영이 들어오는 거야. 영이 들어오는데, 영이 들어오고 나면은 엄마가 임신 되고 나면, 엄마 아빠가 대화하는 걸 밤새 다듣는다고. 싹 다들어. 뭐든지 뭐 엄마 아빠가 대화하고 뭐 싸움하는 거 모든 걸 그 안에 뱃속에서 꼬마.. 요 세포가 다 알아들어. 불안, 초조하지? 그렇게 성장하는 거야.

25:34
그래가지고 사람이 되면은 그게 거기서 통합체가 만들어져. 그게 뭐예요? 분열이지? 그게 원자탄처럼 핵분열이야. 핵이 세포가 하나 하나에서 둘, 둘 넷, 여덟 착착 핵이 분열되는 거야, 세포가. 핵분열 원자탄 분열과 똑같아. 분열이 되어서 만들어진 거야. 그지? 어. 그 분열이 되다보면 나중에는 이게 사람 모양으로 딱 바뀌어. 그러면 나온 지 딱.. 나온지 딱 열 달만에. 태어난지 열 달 만에 백일이 되기 전에 아상이 생겨. 자기 주장이 생기는 거야. 네 살이면 탐욕이 생겨. 탐욕이.. 뭐가 있으면 집어서 지 입으로 들어가. 뺏으면 울어. 이렇게 되는 거야. 탐욕이 생기면서 그 탐욕을 가르쳐 준 적도 없어요. 음 자기 엄마 젖을 가르쳐 준 적도 없는데 입이 젖을 귀신같이 찾아.

26:40
어 그러면 이런 모든 과정이 통합과정이야. 자기 몸을 통합하기 위해서. 세포를 키우기.. 덩치를 키우기 위해서 엄마를 잡아당기고 막 엄마 뱃속에서도 부족한 영양소를 잡아당겨. 뭐 갑자기 밤중에 여름에, 겨울에 딸기를 가지고 오라는 동.. 엄마한테 메시지를 보내, 걔가 뱃속에서.. 말은 못 하는데 모든 언어를 써. 자기 엄마를 “야, 나는 뭐가 먹고 싶다” 그러면 엄마가 막 갑자기 밤중에 뭘 찾아 아버지가 사와서 갖다 줘야 돼. 그럼 이건 누가 지시하냐? 뱃속에 있는 그 요만한 아기가 그 지시하는 거야. 자기가 부족한 영양소는 반드시 지시를 해. 뭐 신기하지 않나?

27:28
그러면 이제 엄마가 나중에 그걸 팽창 했잖아? 배에서? 그러면 핵융합이야. 융합을 다 마쳤지? 그러면 나중에 분리를 해야 돼. 핵 분리가 일어나야 해. 분리가 뭐야? 출산이지? 출산이 분리야. 그럼 그때는 또 가위를 가지고 자기와의 인연줄을 잘라야 돼. 탯줄.자르지 않으면 분리가 안 되는 거야. 음 그럼 그게 또 분리가 일어나는 거야. 융합한 다음에 분리가 일어나는 거야. 그럼 그게 독립 매개체가 돼버려, 또. 엄마와는.. 엄마와 융합이 돼 있다가, 분리. 가위로 자르니까. 분리돼 하하ㅎ 그지? 어 그렇게 또 분리됐다 또 지가 나중에 또 임신해. 그럼 또 분리돼.

28:20
그렇게 분리됐다가 결혼식 할 때, 또 그 사람과의 정을 또 한 번 가위로 잘라야 돼. 이제 탯줄 잘랐고. 이번에는 이제 정신적인 줄을 잘라줘야 돼. 인연줄. 이제 이 정을 잘라야 돼, 정. 어머니로서 애를 낳았다 해서 그걸 계속 어머니의 A/S를 해주면 안 되는 거야. 그 자녀의 A/S를 어머니가 계속 하는 거는 결혼해서 끝내야 돼. A/S를 그만해야 돼. A/S를 계속해 주면 애 버려 버려. 엄마가 반찬 해주고 김치 담아주고 막 이러면 애 버려요. 그렇잖아? 어머니가 종이야? 그렇잖아. 일정 기간이 되면 또 핵분리를 해야 돼. 그때는 이제 정신적인 분리야. 정을 끊어버려야 돼, 가위로. 탯줄 자르듯이. 네가 살아라 이렇게 되는 거야.

29:10
그다음에 나중에는 죽을 때 되면 육신을 잘라야 돼. 내가 죽잖아? 그 이 육신의 가위를 잘라버리고 영혼만 다시 가는 거야. 그럼 이게 육과 영이 완전히 분리돼 버려. 그럼 또 다른 몸을 또 받아. 이게 분리와 통합이 반복되는 거니까 이게 무시무종(無始無終)이야. 알겠지? 그래서 우리 인체에 깊이 들어가 보면 우연히 만들어지는게 존재하지가 않아. 무시무시한 거야. 어 뭐,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가 인체 안에. 내제돼 있어. 응? 그럼 그건 뭐야? 분리와 통합이 반복되는 거야. 그래서 이 우주 공간은 창조했다, 뭐 성경에서 뭘 창조했다 이런 말은 애들, 초등학생들한테 필요한 거야. 음 신인이 그걸 보면 뭐라 그러겠어? 하하하ㅎ 알겠지? 음 그 이 재밌는 이야기야.

30:11
영원히 인간은 내가 지금 이야기한처럼 창조도, 진화도 존재하지가 않아. 그냥 통합과 분리 작용이 계속되고 있는 거야. 신비하죠, 그죠? 음 그래요 뭐 손님들이 많이 와 있으니까. 내가 이 이야기를 하면은 우주의 비밀을 이야기하는 건데, 비밀은 지켜야 될게 있어. 그래서 그게 공개되면 여러분들이 문제가 생겨. 음 그 내가 어느 선.. 이상은 이야기를 못 하는 거야. 내가 타임머신 하는 거 봤지? 어 마음대로 타임머신을 하고 과거로도 돌아가고 다 하는 거야. 음 그렇지? 그래서 여기는 19살까지는 폐가 안 좋았지? 그러다 또 좋아지고 이런 식으로 대부분 그런 사람들이 또 있단 말이야. 그게 나타나.

31:10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대장

질문자 :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제 대장

좋았잖아, 그지? 지금 대장

질문자 : 지금 저의 대장

좋지? 이거는 타고난 거야. 근데 쇠의 기운이 부족했다 이거야. 폐가 나빴다는 건 쇠의 기운이 부족해. 그래서 본인이 몇 월에 태어났어?

질문자 : 6월에 태어났습니다

6월에 태어났지? 그럼 6월은 무슨 기운이야? 불 기운이지? 그러니까 불하고 쇠는 상극이잖아. 그지? 그래서 내가 생일을 물어보는 거야. 어 알겠지? 폐가 안 좋다 하면 불기운에 태어나야 되는거야. 쇠의 기운이 없을 때는. 쇠 기운은 언제야? 가을이잖아. 가을이 쇠잖아? 그러니까 가을은 결실이 맺히는 거야. 그 결실이 맺힐 때 태어난 게 아니야. 불기운 때. 어 그럼 본인은 뭐가 부족해? 쇠의 기운이 부족하잖아. 쇠가 영어로.. 어 쇠를 오행에서는 폐야. 쇠가 폐란 말이야, 폐. 그러니까 폐 기능이 안 좋단 말이야. 그게 나오지? 어 그러니까 한치도 오행이 오차가 없어요. 정확하단 말이야. 하나도 세상에 거짓말이 존재하지 않는 거야.

32:32
그래서 몸에 화수목금토가 화합이 되는 게 육신인데 거기서 쇠 기운이 제일 약했던 거야. 쇠 기운이.. 왜? 전생 때문에. 그래서 쇠 기운이 적게 들어왔어. 본인이? 그래서 언제 태어나냐? 불기운 때 태어난 거야. 여름에. 음 그 참 들어 맞잖아? 그래서 본인 폐가 안 좋은거야. 음 그러면 불기운은 자, 본인 심장 해 봐.

질문자 : 예 저의 심장

뱃속,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로 돌아가라! 심장

질문자 : 예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저의..

아 본인은 돌아가라 그런 말 안 하면 돼. 심장만 하면 돼. 내가 하는 거지, 그거는 타임머신하는 사람이 아니야. 어머니 뱃속으로 돌아가라. 심장

질문자 : 예 심장

좋지? 불기운이 좋잖아. 근데 어머니 뱃속에서 폐

질문자 : 폐

어머니 뱃속에서 폐

질문자 : 어머니 뱃속에서 폐

힘 있나? 없지? 그러면 금이 약한 거야. 목은 강하고. 목, 어머니 뱃속에서 목. 목은 간이야? 어머니 뱃속에서 간

질문자 : 어머니 뱃속에서 간

되게 좋지? 그지? 그 오행이 화수목금토가 딱 나타나지?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위

질문자 : 예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위.

위는 뭐야? 토란 말이야, 토. 토기운 좋지? 어 그럼 뭐 기운이 나빠? 금 기운만 나쁜 거야. 알았지? 그 사주에서 금기운이 나쁘다 말이야. 이름이 뭐고?

질문자 : 최성진입니다.

최성진에 금기운을 이름에 넣어놓은 거야. 알았지? 진이 그 금 기운을 넣어 놨잖아. 그러면 왜 최성진이 됐냐? 사주에 금이 부족하니까. 금을 넣어 놓은 거야. 이제 이해가지? 그럼 사람 이름만 보면 어디가 나쁜지 알아요. 선조들이 약한 걸 집어 넣어 놨거든. 어 그 이름이니까 이름에 쇠가 많으면, 아 저기는 쇠가 부족하구나. 이름의 목이 있으면 아 저기는 목이 부족하구나. 이제 알겠지? 음 그렇게 되는 거야. 다 드러나는 거야. 그래서 통합과 분리는.. 융합과 분리는 이렇게 하나라는 거. 그걸 알아놔야 돼. 오케이. 뭐 더 깊이 들어가면 끝이 없어요. 나 사람들, 손님 많이 와 있어. 끝을 내야돼. 재밌죠?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는 영적으로 굉장히 과학적으로 심오한 세계야. 왜냐면 이 세상에서 타임머신을 하는 사람은 나 하나야. 신인 말고 타임머신을 하겠나? 못 하지? 과거, 미래를 마음대로 가. 음 미래 죽을 때도 폐로 나빠서 죽는 거 나왔지, 아까? 그럼 죽는 것까지 나오잖아. 하하하ㅎ 그지? 오케이. 그럼 지금 요걸로 끝내야 되겠다. 사람이 많이 기다려.

허경영 우주 에너지 제품은 역시 본좌랜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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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통합과 분열은 대립되는 개념이 아니라 하나의 사이클 안에서 서로를 위한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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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는 융합을 위한 전제 조건이며, 분리가 없으면 융합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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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태극의 원리처럼 음과 양이 서로 돌고 있으며, 분리와 융합도 이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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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물질과 현상은 통일장 안에서 분리와 융합을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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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시작도 끝도 없는 무시무종(無始無終)의 상태로 존재한다.

​

창조나 진화라는 개념은 우주에 존재하지 않으며, 영원 이전부터 계속되어 왔다.

​

인간의 생명도 영원 이전부터 존재해 왔으며, 어느 순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

인체의 구성과 생명의 탄생 과정에서도 분리와 통합의 원리가 적용된다.

​

삶의 과정에서 출생, 성장, 결혼, 죽음은 모두 분리와 통합의 반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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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비밀은 완전히 설명할 수 없으며, 어느 선 이상은 이야기하지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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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존재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무한한 순환 속에 있다.

​

신인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타임머신 능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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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이름과 생년월일 등을 통해 그 사람의 건강과 운명을 알 수 있다.

​

오행의 원리를 통해 개인의 건강 상태와 부족한 요소를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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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분열은 자연적이고 쉬운 반면, 통합은 어렵고 복합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통합의 역설”의 본질은 무엇인가요? 또한, the God-man께서 남북 통일이 제일 위험하다고 하시며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 이후에 남북이 통일돼야 한다고 하셨는데, 여기에는 어떤 비밀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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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통합의 역설은 분열과 통합이 상반된 개념이 아니라 하나의 과정에서 서로를 위한 단계이다.

​

분열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통합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

통합은 분열의 결과이며, 둘은 서로를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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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통합은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순환의 일부이다.

.

남북 통일이 가장 위험하다는 것은 분열과 통합의 올바른 순서를 따르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뜻이다.

​

먼저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이 이루어진 후에 남북이 통일되어야 자연스러운 흐름에 맞는다.

​

이는 전체적인 조화와 균형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과정이다.

​

서두르지 않고 자연의 순리에 따라 통합을 진행해야 위험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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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은 단순히 합치는 것이 아니라 깊은 이해와 조화가 필요로하다.

​

우주의 원리에 따라 올바른 순서와 시기에 통합을 이뤄야 한다.
[출처] [허팅#125] [2024.11.29] 사실 엄격히 따지면 00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허팅#126] [2024.12.05] 인간의 삶에 있어서 너무나도 중요한 바로 이것!?

(59분 39초)

0:03
질문자 : 안녕하십니까 the God-man, 오늘은 인간의 위치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인간 한 개인의 삶을 들여다보면 수많은 에피소드와 희노애락으로 가득한 영화의 주인공처럼 비쳐집니다. 그러나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한 인간이 지구에서 1인자가 된다고 해도 우주의 먼지와 별반 다른 것이 없을 정도로 하찮을 것입니다. 질문은 인간들은 궁극적으로 개인의 존재 위치 기존을 어디에 두는 것이 바람직한지가 궁금하고 백궁에서 볼 때 인간들의 중요도는 어느 정도인지가 궁금합니다.

음 그러니까 인간들은 자기의 위치가, 자기의 위치가.. 우리가 뭐 불교적으로 말하면은 상중하가 있잖아. 불교적으로 말하면은? 근본적으로 인간의 근본이 다 다르지.

01:01
근데 뭐 참 인도같은 데는 5등급, 다섯 단계가 있잖아. 인간으로 또 그렇게 계급을 지어놨지? 어, 브라만 수드라 바이샤.. 아,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그러면 브라만이 제일 높고 크샤트리아가 관료야, 임금. 바이샤.. 브라만은 성녀란 말이야. 성녀가 제일 높고 그다음 계급이 왕이야. 크샤트리아, 귀족. 어 그다음에 바이샤. 그다음에 수드라. 그다음 밑에, 제일 밑에 다섯 번째 계급이 뭐예요? 불가촉 천민이야. 그거는.. 만약에 그 불가촉 천민이 다른 위에 있는 그.. 네 등급의 사람과 그림자가 섞이면 죽는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 그림자가 그 사람 앞, 위에 네 단계에 있는 사람 그림자와 겹치는 일이 있으면 이 사람 맞아죽는 거예요. 그 가까이 가면 안 되는 거지. 가까이 가면 그림자가 겹치거든. 그렇잖아? 어 실제 그렇게 돼 있지. 그림자가 겹치면 죽으니까 언제나 천민들은 떨어져 있어야 돼. 그러니까 불가촉 천민은 백정 뭐 이런 사람들이야. 시체 나르는 사람들. 그게 불가촉 천민인데 엄격한 계급 사회가 인도처럼 돼 있잖아. 그렇지?

02:20
그리고 미국도 투표권을 1870년에 투표권을 이제 미국이 인정한 거야. 여자들 뭐 흑인들? 투표권을 인정하고 영국도 100년 전에 여자들한테 투표권을 줬지. 그 전에 투표권을 안 줬어. 중동은 아예 여자들은 덮어 쓰고 다녀야 되잖아. 그지? 이스라엘 여자들 어 그렇게 돼 있어. 그러니까 여성들도 계급이 인간들과 그 다르지? 그렇지마는 이 인간들의 계급은 원체 뭐 다양하게 이야기할 수가 있어? 어 그러니까 말하자면 어느 사회나 양반과 상놈이 있듯이 우리나라도 그런 계급 사회.. 양반. 50%가 상놈이고 50%가 양반이었어. 우리나라도 반반. 어 반반은 뭐 행편 없는 거지?

03:12
그래서 우리가 인간이 이 방향과 순서에 의해서 바라볼 수가 있어. 인간을 바라보는 방향이, 방향이 뭘로 보느냐? 그에 따라서 이제 달라지는 거야. 인간을 영적으로 바라보며는 인간은 결국은 오온(五蘊)과.. 그러니까 오감과 육감이 있잖아? 그러니까 오감은 오온이야. 육감은 육감이고. 칠은 7식이야. 그러니까 오온과, 다섯 가지의 오온과 여섯 가지의 육감. 육감이라는 건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야. 육문이지, 육문. 눈으로 바라보는 문, 귀로 바라보는 문, 코로 바라보는 문.. 이런 식으로.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 마음으로 바라보는 문. 이 여섯 개 문이 있잖아? 이거는 육문이야. 그다음에 칠식이 있어, 칠식.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가 만들어내는 세계. 말라야식과 아뢰야식. 이게 칠식(七識)이야. 식(識)이야.

04:32
그다음에 팔정도. 여덟가지 팔사. 기독교에서는 팔사, 팔보, 팔정도. 저기 있지? 이런 것이 인간의 서열을 보는 거야? 그다음에 아홉 번째는 구사도. 구사도 인간이 제일 처음에 뭘 해야 돼, 구사도에서? 인간이 제일 처음에. 어 하하ㅎ 구사도에서는 인간이 시사명(視思明), 바라보는 걸 밝게 봐라. 언사충(言思忠), 말을 할 때는.. 바라볼 때는 밝게 봐라, 시사명(視思明). 그다음에 말을 할 때는 언사충(言思忠) 충심이 있게 해라. 응? 행사공(行思恭), 행동은 공손하게 해라 남 앞에 무리하게 하지 마라. 응? 이렇게 쭉쭉 정해져.. 아홉 가지가 나와 있어. 어 그러면 행사.. 그게 상놈들은 그게 해당이 안 되는 거야. 그건 인간이 어느 정도 지성이 있는, 지성적인 인간들이 해당되는 거야. 아 그렇잖아? 그지?

05:34
그러니까, 어.. 시사명(視思明), 어? 언사충(言思忠), 행사공(行思恭), 사사경(事思敬), 사업을 할 때는 하늘을 생각하면서 해라. 공경할 경(敬) 자. 어 세상을 공경스럽게 바라봐야 사업이 되는 거야. 어 행동할 때는 그냥 공손하면 돼. 근데 사사경(事思敬), 사업을 할 때는 경천동지(敬天動地). 그런 경천동지(驚天動地) 아니고. 하늘을 공경하는 마음이 있지 않으면 사업이 안 돼. 그래서 그거는 그거는 뭐예요? 사사경(事思敬), 공경할 경(敬). 그다음에 이제 거기까지 해서 사업까지 갔잖아? 그다음에 뭐가 있노? 구사도를 꼭 알아놔야 되는데, 뭐 내가 뭐 이야기한 것 다들 모르니까.

06:22
그러니까 이제 응? 제일 앞에 뭐야? 시사명(視思明). 언사충(言思忠), 행사공(行思恭), 사사경(事思敬), 분사란(忿思難), 분한 마음을 가지면 환란이 온다는 걸 알아라 반드시. 분한 마음을 가지면 환란이 반드시 와. 분사란(忿思難). 그지? 어, 그다음에 뭐가 나와? 분한 마음.. 분한 마음 다음에 뭐가 있어? 의사문(疑思問), 의심을.. 의심스러운 건 항상 남한테 물어라. 뭐 의심스러운데 그냥 넘어가면 안 돼. 의심스러운 건 “이게 뭡니까?” 이렇게 물어봐야 돼, 남한테. 스승을 항상 가지라는 거야. 의사문(疑思問). 응? 득사의(得思義),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은가 그른가를 반드시 생각해라. 얻을 득(得) 자. 그러면 이게 이 득사의(得思義),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고 그름을 발견한 다음에 받아라. 득사의(得思義).

07:21
그다음에 뭐야? 여자를, “여자를 험하게 대하지 말라” 뭐야? 색사온(色思溫),여자를 만나며는 무조건 따뜻하게 해라. 따뜻할 온(溫) 자. 색사온(色思溫). 여성에게는 소리 지르는 게 이제 아니다 이 말이지? 응 그건 뭐 나 같은 신인이나 소리지르지 여러분들은 소리 지르면 안 돼? 신인은 천둥 벼락도 동원하고 막 지진도 동원 하잖아 어 그거는 이제 여러분 이해를 해야 돼. 쾅쾅쾅쾅 하고 막 천등 벼락 칠 때 사람들, 아니 죄 지은 사람들이 공작공작(?) 하잖아? 근데 여자한테는 그러면 안 된다. 색사온(色思溫). 색(色)은 여자야. 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대하라. 응? 그지?

08:08
그다음 마지막이 뭐야?ㅎ 한 개는 알아야지 하ㅎ 의사문(疑思問)은 있었고. 사사경(事思敬)도 했고. 잘 봐.

회원 : 분사란(忿思難) 했어요?

어? 분사란(忿思難) 했지, 그럼. 분한 마음이 있으면은 환란이 온다 내가 했잖아? 이젠 처음부터 해 봐. 자 제일 먼저 뭐요? 시사명(視思明), 언사충(言思忠), 행사공(行思恭), 사사경(事思敬). 그지? 득사의(得思義), 분사란(忿思難), 색사온(色思溫) 그다음에 뭐야? 색사온(色思溫) 하하ㅎ 마지막 건 자네가 하나..

회원2 : 청사총(聽思聰)입니다.

어? 청사총(聽思聰). 청사총(聽思聰)도 있지?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어라. 들을 때 멍청하게 들으면 되겠나? 지금 내가 이런 말도 여러분이 총명하게 듣는 거하고 건성으로 듣는 게 달라. 청사총(聽思聰). 음 알겠지?

09:21
아홉 가지가 구사도란 말이야. 어 그래서 이게 1부터 2 3 4 5 6 7 8 9 여기까지 모든 사람의 수준이 있다 말이야. 그러면 여기서 진짜 인간의 계급은 어디서 나오냐? 8에서 나와, 8. 뭐에서 나와? 팔조목. 1 2 3 4 5 6 7 8.. 이제 9 했는데, 우리가 8을 빠뜨려 먹었잖아. 아까 했어. 팔정도 뭐 여러 가지. 거기서 제일 중요한게 팔조목이야. 격물치지(格物致智) 성의정심(誠意正心) 수신제가(修身齊家) 치국평천(治國平天)이잖아. 그러면 격물(格物), 물질이 있어야 학교를 다니지. 그다음 치지(致智), 공부를 해라 이거야. 물질을 너무 확보한 다음에.. 물질에도 부모가 있으면 어린애들 물질이 있는 거야. 그러면 학교 다닐 수 팔자가 돼. 그지?

10:10
그래서 부모가 없으면 학교 못 가. 독학해야지. 그러니까 격물(格物)이 돼야 돼. 그다음에 치지(致智), 이룰 치(致) 자, 지혜 지(智) 자. 지혜를 쌓아. 성의(誠意), 정성이 있어야 돼. 그다음에 정심(正心), 마음을 닦고. 그다음에 수신(修身), 몸을 관리하고. 제가(齊家), 가문을 일으키고. 치국(治國). 그지? 평천하(平天下). 이게 여덟 단계. 그 이게 인간이 계급.. 인간이 수준이 높지 않으면 이게 안 되는 거예요. 전부 이런 거는 몰라 버려, 그냥. 그래서 인간의 계급을 둘로 나눠, 우리는. 사단(四端),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은 양반의 이성이야. 양반은 이 네 가지 이성을 가지고 사람을 대해.

10:57
측은(惻隱), 남을 측은하게 봐. 수오지심(羞惡之心), 악을 멀리해. 사양지심(辭讓之心), 뭐 양보를 많이 해. 시비지심(是非之心), 옳고 그른 걸 따져. 이게 양반이 가지는 이성이야. 근데 천한 인간들은 이 사단이 없어. 뭐야? 칠정(七情)이 있지. 희노애락애오욕정(喜怒哀樂愛惡慾情). 알지? 희노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慾) 일곱 가지. 그러면 이 희노애락애오욕정(喜怒哀樂愛惡慾)을 가지면 어떻게 되노? 감정 싸움이 되는 거야 그 측은지심(惻隱之心)도 없고,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이 없단 말이야. 그래서 그냥 감정 기쁘면 좋고 화딱지 나면 술 먹고. 이게 천한 인간들이야. 이게 천한 거..

11:39
그래서 인간은 뭘 해야 돼? 방향이.. 그 방향을 우리가 영어으로 말한다면, 영어 말한다 하며는, 내가 돈을 잃으면 You loss money. 어? You loss money. You.. 당신 돈을 잃어버리면, You loss money. 어? You loss nothing. 그러니까 이게, When you loss money. 그럼 when you loss, 당신 돈을 잃어버렸다. 그럼 뭐 잃어버렸어? You loss nothing, 당장 하나도 안 잃어버렸다.근데 When you loss body.. health. 내 건강을 잃어버렸다. 그럼 you loss something, 뭔가를 잃어버렸다. 근데 When you loss character. Character는 뭐예요? 정체성. When you loss identity. Identity가 뭐예요? 정체성이야. 물론 Character도 정체성이이지만, Identity도 정체성.. When you loss identity 그러면 당신, When you loss identity 그러면 당신 말이야 identity와 character를 잊어버렸다면 you loss everything, 모든 걸 잃어버렸다, 이 세상에서. 다 잃어버린 거야.

12:57
이게 뭐야? 이 everythong이란 이 말은 이 지금 말한 Identity나 Character는 그 사람의 정체성이야. 내가 뭐 때문에 여기 왔고 뭘 위해서 여기 있고 언젠가 내가 어디로 갈 거야. 자기 방향성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아까 얘기했죠? 방향과 순서라고. 자기 방향이 정해져 있어야 되는 거야. 그게 charater고 identity고 idea[이데아]야. 이데아는 영원 세계까지 연결돼있어, 이데아. 근데 이게 Identity만 있고 character만 있고 이데아가 없으면 영원한 세계로 안 가고 이 물질 세계에서 계속 뱅뱅 도는 거야. 죽었다 다시 인간으로.. 또 죽었다가.. 이걸 반복하는 걸 스톱하래. 그 스톱이 이제 이데아야.

13:44
그러면 이 헤브라이즘 사상에 헬레니즘 사상은 헬레니즘 사상은 헤브라이즘은 현실 위주야. 응? 그러면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 사상이 붙어 있는 거예요. 둘이가 붙어 있지? 그러면 영혼 위주로 가는 헤브라이즘.. 저 헬레니즘이나 또 인간 위주로 가는이 인본주의로 가는 헤브라이즘은 대치돼 있는 거야. 이거는 소크라테스 때 이전부터 대체가 돼요. 이데아를 향하느냐, 지금이 최고냐. 현실이 최고냐ㅎ 그래서 현실주의 철학가들이 막 나오잖아. 그러면 이데아를 추구한 사람들이 또 있단 말이야. 안 보이는 세계지. 이걸 추구하는 인간이 최종적으로 단위가 높은 거지. 그렇잖아 그지?

14:38
어 그러니까 헬리니즘 문화는 헤브라이즘 문화와 부딪히는거야. 서로 쌍벽을 이루어. 실존주의와 이상주의가. 거기서 실전주의냐 인상주의냐. 여서 서로 쌍벽을 이루잖아. 그러면 이상주의가.. 실존주의가 지구는 돈다 이랬다기.. 아 지구는 응? 예 지동설을 주장했잖아. 아 저저 천동설을 주장했잖아. 그럼 이건 누가 천동 주의를 주장했어? 헬레니즘이.. 헬레니즘이 이걸 주장하는 거야.

15:14
그러니까 이게 이 실제는 지구가 도는 거지. 왜? 하늘이 돌아. 천동설을 주장했잖아. 근데 실제는 지동설이야. 어 나중에 밝혀졌지? 그러니까 그때는 이 철학이 잘못돼가지고 우리가 우주 물리학을 모르니까 잘못돼 있었단 말이야. 이걸 이제 우리 인간들이 거기서 무식한 세력과.. 이상주의와 현실주의자가 갈라지기 시작하는 거야. 중세에 이게 나와. 그러면서 지금 기독교가 헤브라이즘으로 가고 그리스는 헬레니즘으로 가버렸어. 음 그게 나눠진 거야. 어 그러니 헤브라이즘으로 간 게 지금 현재 기독교. 헬레니즘으로 가버린 게 현실주의자들이야. 그럼 기독교인들은 뭐 이상주의를 택하고 있어. 하늘나라. “이 현실에서 고통은 고통이 아니다”, “오직 여기는 우리가 하나님한테 충성을 바치는 장소다” 여기는 그거 하다가 가겠다는 거야.

16:15
그러나 여기서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 문제가 생긴게 예수가 딱 왔을 때는 죽기살기로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유대인이야. 근데 예수가 뭐라 하냐면 “이 독사의 자식들아, 너네 입에서 나오는 말은 전부 도둑놈들이고, 너희는 전부 지옥으로 갈 새끼들이다” 예수가 어 그러니까 여기서 이 사상이 문제가 생기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어 기독교를 그렇게.. 아니 기독교가 아니라, 하나님을 그렇게 믿는 종자들을 예수님은 “이 독사의 새끼들” 딱 단정해 버려. “너네들이 회칠한 무덤이야” 무덤 안에 썩은 시체가 있는데 겉에 회칠해서 깨끗하게 해 놓은.. “그런 놈들이야” 이래 버린다고.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저 새끼 죽여라”.. 죽여버린 거야. 죽였는데 덮어지나? 안 덮어지지.

17:02
이게 이상신을 그따구로 모시는게 아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니까 예수가 피신해 있을 때, 사게오. 누구야? 그 저저저.. 예수의 친구. 무덤에서 살아난 사람이 누구야? 응? 너희는 도대체 뭘.. 어? 나사로 몰라? 나사로. 나사로가 죽어 간다고 예수 보고 오라 그래서 내가 갔잖아? 그 내가 그때 있었어. 그래서 내가 갔어. 갔으니까 이제 나사로가 죽은지 3일 됐대. 근데 지금 내가 같으면 거기서 “고쳐져라” 이러지 뭐하러 가노? 그때는 하나님의 성부가 붙지 않았을 때야. 그냥 성자로 있는 때야. 알았지? 그 내가 다시 올 때 이걸 가지고 온 거야. 성부의 능력을 다 가지고 왔잖아. 그 지금 내가 성부 성자 성령이 붙어있는 거야. 내 몸체야. 그 내가 지금 와 있잖아?

18:07
그러니까 그때는 내가 나사로 보고.. 가니까 나사로가 죽은지 3일 됐지? 근데 거기에 나사로 여동생이 둘이야. 누구야? 마리아와 마르다. 너 그렇게 기억을 못하.. 마르다는 위에 애고 마리아는 밑에야. 그 둘이가 나사로의 동.. 저저 친동생이야. 그 자기 오빠가 이제 죽었잖아? 그러니까 마리아와 나사로 이 저저 마르다가 삐져서 있었어. “아니 오빠가 이렇게 죽고 나서 오시면 어떡합니까?” 그 내가 그래서 가서 무덤에서 살려 냈잖아? 살려 내니까 집에 잔치가 벌어져 안 벌어져? 잔치가 벌어졌지? 그런데 마르다가 부엌에서 자꾸 불만을 터뜨려. 마리아는 내옆에 붙어서 뭐 질문이 그렇게 많아. 마리아는.. “아 예수님, 어떻게 우리 오빠를 살렸었습니까? 예수님은 그런 능력이 어디서 왔습니까?” 뭐 그럴 거 아니야?

19:06
아 예수님은 그 참.. 뭐 저 예수님한테.. 나한테 묻는 질문이 너무 많은 거야. 근데 마르다는 “야, 너 이리 안 나와?” 부엌에서 너 지금 손님이 지금 몇 명이.. 열몇 명이 들이닥쳤잖아, 열두 제자하고 “아니 지금 어 오빠도 살아났는데 잔치 준비하는데 나 혼자서 이거 되겠냐? 와라” 그러니까 안 와, 마리아는. 왜? 내 질문 때문에. 그래서 할 수 없이 이제 마르다가 방에 들어오더니 나보고 “아 예수님 얘 좀 내 부엌으로 좀 가서 일하게 해주세요. 나 혼자 이걸 다 준비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마리아가 “나 절대 안 가” 그러니까 내가 예수 때잖아? “너 혼자 해라” “밥은 천천히 먹어도 되니까 너 혼자 해라” 이게 무슨말이냐 며는 그 마르다가 유대인이야. 마리아도 유대인이지? 근데 마리아는 기독교쪽으로 간 거야. 예수 말에 귀를 기우는데, 이 유대인들은 예수 알기를 개떡같이 알아. “그 뭘 그 들을 게 있다고 그 앉아가지고 그래샀냐?”, “우리는 열심히 하나님을, 여호와를 믿는데 너는 뭐 예수한테 들을 게 있다고 그 매달려서 자꾸 그래샀냐?” 요거야. 내 말 이해가지?

20:16
두 부리의 남매인데도 이게 헤브라이즘이냐 헬레니즘이냐, 이게 차이가 있는 거야. 어 실존주의냐, 이상주의냐. 이래가지고 이제 마르다를 내가 꾸지름 했어. “나가서 너 혼자 해라. 천천히 해도 되니까”ㅎ 그러니까 마리아는 그저 내만 좋다고 붙들고 앉아서 질문을 해 제끼는 거야. 그 내 질문의 답을 계속해 주고 있는 중이야. 이게 뭐야? 이 자는 먹고 사는 거보다 내가 우선이야, 내가. 근데 마르다는 사람, 의식주. 먹는 거, 반찬. 뭐 이런 데에 매여있는 거야. 그러니까 너는 유대교의 그 의식에 매여 있는 놈이야. 어 그러니까 이게 예수 때 이게 이미 거기서 갈라져. 무슨 두 가지 인간이 있지? 하나는 식사 제 때 만들고 뭐 하고 뭐 예식.. 그 따르는 거 있잖아? 거기에 매여 있고, 하나는 그냥 예수님의 진리에만 목말라 하는 거야. 다르지? 어 그래서 마리아는 예수가 굉장히 좋아해줬고, 마르다는 결국 안 좋아요. 그 이유가?

21:20
그래서 이거.. 이걸 유대인과 예수를 밑에서 하는 말이야. 어 그렇지만 실제 내가 마리야 집에 갔을 때, 그 저.. 그 집에 갔을 때 자기 오빠 살리고 나서 잔치 얻어 먹을 때, 마르다 혼자 일을 다 한 거야. 그러다 밥도 늦어지고 뭐 그러지? 그럼 그 내가 2천년 전에 있었던 일이지만 내가 다 기억하고 있잖아? 전부 다 이야기해 주잖아? 그래서 사람들 내가 재림 예수가 아니다 그러면 그 미친 사람들이지 전부 다 내가 알고 있는 거야 그때. 그때 그 마리아와 같은 사람이 지금 나를 따르는 자들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렇지만 저 형식인 거, 저 사랑 교회니 뭐.. 이런데 가는 사람들이 마르다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열심히 하긴 하는데 나를 못 알아봐.. 내가 여기 하늘궁에 와서 있는데, 그 사람들이 모르는 거야. 어 내가 뭐 사서오경이고 뭐 성경이고 불경이고 뭐 기독교.. 모르는게 있나? 모든 걸 다 철학에서부터 문학에서 다 통달하고 있잖아. 그 그게 사람이 하는 일이야?

22:25
그래서 내가 지금 하는 말은 인간의 가치는 그 몇 천년 전부터 그쪽으로 지향하는 자들과.. 현실주의자와 초현실주의자. 그건 이상주의자지. 이 이상주의자로 갈라져. 음 잘 먹고 잘 사는데 목적이 있는 사람들과 나는 좀 못 살아도 옆에 사람.. 내가 지금 무료 급식을 54년째 하잖아? 그러니까 없는 사람들, 배고픈 사람한테 이렇게 주고 공.. 더불어서 좀 잘 살게 해야 되겠다 이렇게 양.. 우리나라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양반들의 이성. 양반들은 희노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에 안 들어가. 좀 안 들어가는데, 얘들은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양반이 가지고 있지? 근데 어디서 예수가 왔냐면, 상놈들 속에서 와. 목수, 카펜터즈(Carpenters).

23:19
어 그러면 서양 사람들의 성은 말이야, 전부 자기 직책이 들어가있어. 로버트 테일러(Robert Taylor)는 직책이 뭐지? 조상이? 서양 사람 이름은 자기 직업이 안 들어간 이름이 없어. 로버트 테일러(Robert Taylor)하면 자기 아버지가 양복쟁이야. 테일러(Taylor), 양복쟁이잖아. 그게 그 사람 성이 전부 그 사람 아버지의, 조상의 직업이야. 스미스(Smith)는 뭐야? 대장장이야. 스미스(Smith)는 쇠 두드리는 대장장이. 어? 이름에, 외국사람 이름에 스미스(Smith)가 붙어 있지? 그럼 전부 대장장이 출신들이야. 어 외국은 자기 직업을 그 성에 노출 안 하면 안 돼. 그래서 그걸 다 알고 있는 거야. 사람들 이름만 딱 보면 “저 사람 아버지는 목수다”ㅎ 저 사람.. 그런데 예수 직책이 밑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어 아주 밑이란 말이야. 밑바닥에 있는 직책이야. 근데 나머지 사람들은 뭐 저저저 대장장이는 스미스(Smith)고 또 저 카펜터즈(Carpenters)는 뭐 이런 목수고. 뭐 그 서양 사람의 성은 전부 직업에.. 직업이 성으로 바뀐 거야. 어 그게 성이야. 우리같이 뭐 성씨를 하사하고 이미 없어. 자기 직업에다가 자기 이름을 갖다 붙여.

24:33
그렇잖아? 로버트 테일러(Robert Taylor) 무슨 스미스(Smith). 아담 스미스(Adam Smith) 어 그러면 그 사람이 뭐야? 대장장이 아들이잖아 아 그러니까 이런 유명한 사람들의 이름만 딱 보면 “아 저거는 대장장이 출신이구나”, “아 저거는 양복쟁이 출신이구나”, “아 저거는 정육점 출신이구나”, “아 저거는 목수 출신이야” 그 중에 제일 낮은 게 목수, 대장장이 이런게 낮아. 아 지금 스미스(Smith)도 이름이 되게 많아. 대장장이도 근데 그걸 떳떳하게 이름에 붙이고 있어. 그게 자기들 성이야. 그 자기 아버지 직업이 그 사람들의 성이야. 신기하지? 응 외국은 다 그래. 뭐 그 사람 이름만 딱 보면 “아 그 집 조상이 뭐 한 사람이구나” 근데 우리는 그거 숨기느라고 난리나. 족보 사가지고. 하하ㅎ 우리 아버지가 뭐 어디 정육점에 있어.. 이거 절대 숨겨.. 우리 아버지가 대장장이였다, 절대 그 이야기도 안 해. 근데 미국, 외국은 성에 대장장이, 목수 이게 딱딱 붙어 있어.

25:35
그걸 처음 알았어? 아 그 외국 사람은 이름이 신분이야. 이름이 그 신분을 나타내는 기업이야. 아 로버트 테일러(Robert Taylor)가 영화배우지만 자기 아버지가 옷, 양복쟁이지? 어 테일러(Taylor)니까ㅎ 전부 다 이름 보면 직업이 한두가지가 아니야. 뭐 그.. 뭐 그건 몰랐나? 그러니까 이 이름에 그 사람의 직업의 서열이 나와, 일차적으로. 응? 어 제임스 본드(James Bond)는 뭐 하는 사람이야? 아하하ㅎ 모든 이름이 직업이야. 어 그래서 그 영어를 많이 알아야 돼. 그 영어에 보면 그 사람의 직업이 탁탁탁탁탁 다 나와요. 그 영화 감독이 사람을 쓸 때도 아 이름을 딱 보고 “아 저건 요런거 역 잘 하겠네”, “저놈은 대장장이 출신이구나”, “저거는 테일러(Taylor) 출신이네? 로버트 테일러(Robert Taylor)” 어 그지? 뭐 이렇게 딱 분리해서 사람을 쓰는 거야.

26:30
뭐 이야기하다가 또 그런 이야기가 나왔노? 응? 응 마르다와 마리아 이야기했지? 그게 한 자매야. 한 자매인데 나를 바라보는.. 나, 내가 그 당시 나를 보는 눈이 마리아 눈이 정상이야. 밥도 잊어버려. 현실주의를 잊어버리는 거야. “어 언니 뭐 밥이 중요하다고 자꾸 그래, 내가 이 우리 예수님 만났으니까 이야기 좀 해” 이러는 거야. 얘는 그 시간이 소중한 거야. 나하고 만나는 거. 근데 언니는 예식이 중요한 거야.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 시집갈 때 오장육부를 가져가야 돼. 오장육부 하니까 뭐 오장육부(五臟六腑)를 가져가는게 아니라 옷장, 찻장, 신발장.. 뭐 여섯.. 다섯가지 장을 가져가야 돼, 여자가. 통장까지. 어 말하지면ㅎ 다섯가지 장에다 여섯가지.. 육부니까. 여섯가지 부를 가져가야 돼. 바느질 상자.. 가지고 가야 될 게 딱 정해져 있어. 그 일곱.. 여섯가지야. 그 여자가 오장육부(五欌六釜)를 가지고 시집가는 거야.

27:34
바느질 상자만 있나? 거기에 여러 가지.. 예단, 또 뭐 차례대로 있어요 그게. 쫙 해서 여섯가지 부와 다섯 가지 부.. 육장을, 장을 가지고 있어. 뭐 된장 고추장은 아니지마는 그래도 옷장이나 신발 뭐 여러 가지 장이 있어요. 그 옛날에는 그렇게 오장육부를 가지고 시집 간다 그래. 음 그러면 그건 양반이야. 근데 그거 없는 사람들은 못 가져가지. 어 계급이 정해져 있는 거야. 음 그래서 매사는 그 방향, 자기의 방향이 이데아냐. 응? 캐릭터냐? 아이덴티냐? 이게 정확히 정해져서 방향이 있으면 걔는 상류 인간이야. 근데 거기에서도 영성이 존재하는 게 세 가지 중에 하는 거야. 캐릭터나 이 아이덴티는 영성이 없어. 그 위에 이데아를 바라보는 눈, 이게 영성이란 말이야. 응? 그럼 이 영성을 바라보는 눈이 있어야 우주를 보는 거야. 천국으로 가는 거지. 그레서 나를 본 거야.

28;44
그러니까 영성의 눈이 없으면 “저런 사기꾼, 뭐.. 저 뭐하는 거야, 저거?” 이러지? 음.. 그래서 내가 30년 전에 “결혼 안 하면 우리나라 인구 전멸된다” 내가 그랬지? 나보고 사기꾼이라고 자기만.. 내가 “결혼하는데 1억씩 주겠다” 30년 전에 그랬어 안 그랬어? “애 낳으면 3천만원 주겠다” 그것때문에 내가 사기꾼 소리 듣는 거야. 그렇지만 그거 없으면 우리 경제가 다 무너져, 지금. 아 지금 좀 있으면 요양원에 갈 인구가 60%야. 어린애가 20%, 10%야. 20% 내지 30%가 노인 부담해야지, 어린애 부담해야지. 이 시대가 오고 있어. 그럼 노인들은 소비하는 돈이 없어. 돌아다니지도 않아, 나중에. 그 노인들이 직장이 없이 늙어가지고 처박혀서 전부 요양원에서 돈을, 혜택을 받으려고 달려들어, 국가에. 그럼 나중에 예산이 얼마나 나가는지 아나? 생산은 외국 사람들 끌고 가서 생산, 공장에서 생산해. 우리나라 인간이 없어져. 그 이걸 내가 30년 전에 이야기했지?

29:51
그 내가 신이니까 그걸 안거야. 다른 사람 알 수 있나? 어 그때 말이야, 정관수술 하며는 예비군 훈련 안 받았어. 그래서 내가 예비 훈련장에서 얼마나 소리 질러댔어? 왜 정관수술을 하냐고. 나라 망한다고. 그러더니 초등학교 다 없어져, 중학교 없어져, 이제 고등학교도 많이 없어졌어. 어 그리고 시골에 있는 애는 결혼을 해야 되니까 서울에 가야 여자를 만나잖아. 시골 사업이 다 망하니까, 시골 산업이. 전부 도시로 도시로 애들이 도시로 와야 고시방에 앉아서 있더라도 여자를 만날 행운아가 될 수도 있어. 그러니까 거기 와서 몸부림 치는 거야. 그러면서 전부 실업자야. 그 내가 걔들 쳐다보면 가슴이 메어터져. 청년들 보면 가슴이 메어터져. 다락방에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막 노인들처럼 인스탄트 먹어 가지고 병이 막 걸려있어. 지금 우리나라 청년 다 죽여. 그나마 남아 있는 청년 다 죽이고 있어. 청년 자살 세계 1위야. 애는 안 낳는데 세계 1위로 죽어. 그리고 국가는 성인지 예산 40조, 저출산 예산 40조 그게 뭐여? 그 돈 어디다 써?

31:06
애 낳으면 여자한테 무조건 1억 5천만 원씩 줘도 남는 돈을 누가 다 닦아 써? 레이건이 이런 말을 했어. 행복한 사람과 돈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건강 상태, 행복도 이걸 조사하는데 30만 불이 들어갔다고. 예산을 보니까. 레이건이 뭐라고 했는줄 알아? 행복 사람의 건강.. 돈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건강도를 조사하는데 30만 불 써요?ㅎ 미연방 예산이 이따구로 쓰니까 예산이 맨날 도둑놈들이 가져가지. 아 돈 많은 사람의 행복도와 없는 사람의 행복도, 그걸 누가 몰라, 그거? 그 왜 연구비로 써? 그 연구비가 30만 불이 나갔어. 레이건이 떠든거야. 나라가 이래서 되겠냐고. 아 우리 저출산 하는데 돈 하나 안 들어가고 저출산 예산은 40조 어디다 썼어? 근데 우리나라 국방예산이 40조야. 아니 국방 예산만큼 그 많은 60만 군인을 먹여 살리는 돈만큼 저출산에 썼대. 근데 애 낳는데 10월도 안 줘. 다 어디다 써? 연구비야. 연구한다고 애 나오나?

32:20
내가 30년 전에 “산모한테 무조건 3천만 원”, “장가 안 갈거다, 앞으로 애들” “무조건 1억” 내가 주장했지? 내 33정책이 신의 정책이야. 그 지금도 박근혜가 그 노인수당 65만 원, 그건 모방했지? 20만 원씩 줘가지고 당선된 거야. 그래서 인간은 중요한 것이 방향. 자기 방향이 이데아에 있느냐, 아이덴티에 있느냐, 캐릭터에 있느냐, 희노애락에 있느냐, 사단에 있느냐. 결국 다르지? 어 희노애락에 있는 애들은 낮은 단계. 사단에 있는 단계는 양반. 좀 이성을 가지고 사는 사람. 착착착 올라가지? 어 그다음에 정말 이데아까지 가 있는 인간이 돼야 되는데, 거기까지 가나? 못 가지.. 아이덴티 그걸로서 끝나. 아이덴티만 있어도 성공해. “나 변호사가 되겠다”ㅎ “나 뭐 대통령이 되겠다” 그거만 해도.. “난 국회의원이 되겠다” 그건 아이덴티야. 그지?

33:27
그다음에 그 밑에 캐릭터, “아 난 영화 배우가 될 거야”, “난 지도자가 될 거야” 뭐 이런게 캐릭터야. 어 자기 캐릭터를 만드는 거야. 그것만 만들어도 인간으로서 대우를 받아. 그지? 근데 거기에 헤브라이즘이 있냐? 그건 헬레니즘 뿐이야. 그러면 이 인간들이 개인이 성공했다는 게 어디까지 간 거야? 아이덴티까지 간 거야. 아니면 밑에 있는, 아이덴티티 밑에 캐릭터. 그것만 해도 자기를 완성한 거야. 그지? 음 그 정도만 돼도 되는데 이 그 밑에 단계가 끝도 없어. 근데 그 맨 위 단계가 뭐예요? 이데아야. 이 세상의 것은, 이건 하나의 그림자야. 실제 세계. 내가 여기서 여러분한테 축복을 탁 주면 싹 들어가고 나오고 하잖아? 이 안 보이는 암흑 물질이 지배하는 세계. 여기에 우리는 방향을 잡아서 우리는 그곳을 언제가 가야 돼, 천국. 그래서 내가 여기서 천국 티켓을 주잖아? 그 다 가는 거야. 그지?

34:33
음 그래서 인간의 아까 질문이 뭐였지?

질문자 : 그 인간의 그 위치였는데..

인간의 위치가 그렇게 다양성이 있단 말이야. 인간의 위치가? 시대, 역사 흐름에 따라서 다양성이 있는데 그것을 최종적으로 내가 집계해 준 거야. 인간은 위치와 순서가 있는 거야. 순서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렇게 지적인 수준이 달라지지? 그래서 60대가 보는 세계가 다르고, 10대가 보는 세계가 달라. 그럼 그 순서를 중요시해야 돼. 중학생이 대학생 책을 보면 안 돼. 맞잖아? 그러니까 중학생 걸 충실해야 돼. 그 고등학교, 대학교 그때부터는 뭐가 학교야? 나이가 학교야. 40살 되면 대학을
졸업한지 좀 됐지? 그러면 그 40대 인생 보는게 달라져. 50대, 60대, 70대. 그럼 70대 가기 전에 이데아가 있어야 돼. 이 아이덴티는 70대면 끝나.

35:40
어 캐릭터나 아이덴티는 70이 되면 끝나고, 90살, 100살 되면 뭐가 있어야 되노? 이데아야 돼는거야. 자기가 영혼으로 가야지, 여기 거는 내려놔야 돼. 그렇잖아? 어 그리고 자기 재산을 보면서도 “야 이걸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어떻게 쓸까?”, “자식한테 줘 버릴까?” 이거 생각해야 돼. 왜? 아 내가 이데아의 세계로 가려면 뭐 없는 사람한테 좀 배풀어 놓은 게 있어야지. 맨 몸으로 가냐? 안 되는 거야. 봉사해야 돼. 없는 사람 도와주고. 알았지? 음 그래서 여러분 내가 천국에 보내는 티켓을 내가 가지고 있잖아. 그게 쉬운 거야?

36:19
어 어쨌든 우리 젊은이든 어른이든 내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은 우리가 의타기성(依他起性)을 가지고 있어. 불교로 말하면 의타기성(依他起性). 남을 기대해 가지고 살아. 혼자 독.. 독불 장군이 없어. 의타기성(依他起性). 의지한다(依) 타인(他), 타인을 의지하는 그런.. 타인을 의지해서 다 일어났어(起). 선생님 의지했지? 부모님 의지했지? 사회에 와서는 후원자나 기업을 의존 해서 밥을 먹었지? 계속 죽을 때는 장례의.. 장의사를 의지하게 돼. 맞나 안 맞나? 이게 모든 걸 의지하다가 나중에 의지할 데가 없으면 죽는거야. 그때는 하늘을 의지 해야 돼. 근데 하늘을 생각 안 하네? 그냥 죽어버리네? 그러면 이 의타기성(依他起性)을 가진 인간들은 원성실성(圓成實性)을 가져야 된다 이 말이야.

37:11
원성실성(圓成實性)은 “이 의지하는 세계는 무상한거다” “아 저 영혼의 세계다 투자해야 된다” 그 사람들이 페스탈로치같이 사는 거야. 아 이 세상에 투자한 거는 성주괴공(成住壞空)이야. 이루어 나오면 나중에 무너져. 공(空)으로 돌아가. 아 이런 집도 빌딩 지어 놨다가 지금 아파트 재건축 해 안 해? 어 뼈 빠지게 지어놨는데 또 무너뜨리고 또 짓네? 이 세상은 사람도 뼈 빠지게 키워놓으면 이건 죽어버리네. 그럼 또 애를 또 키워야 되네? 이 성주괴공(成住壞空)을 반복하는 이 세계에 희망을 걸면 안 돼. 이거는 언젠가 내 나이와 함께 소멸되는 거야. 성주괴공(成住壞空). 그래서 나중에 늙어보면 수천억 재산을 봐도 재산이 아니야. 내 수명이 얼마 안 남았어. 어 어 그러니까 이거는 아무것도 아닌데 내가 괜히 건강을 해쳤네? 아 이거 괜히 내가 이거 건강 하쳤네? 차라리 그 돈 가지고 없는 사람들 좋은 일 하는 게 마음이 편치 않겠어?

38:13
어 그래서 안 보이는 세계에 우리가 의지를 해야 돼. 그래서 그게 원성실성(圓成實性)이야? 음 그러니까 무분별지(無分別智), 원성실성(圓成實性)은 뭐냐? 무분별지(無分別智). 이 분별하는 세상은 다 성주괴공(成住壞空)이야. 일어나며는.. 일어나고(成), 머무르고(住), 무너지고(壞), 공(空)으로 돌아가. 맞지? 그러니까 출세를 위해서 목숨 거는 것도 문제야. 아 이 출세도 한시적인거다. 그래서 신용을 지켜가면서 친구간에 의리 지켜가면서 가야 돼. 근데 출세만 지향.. 목적으로 간 자는 후회해. 알겠지? 그게 끝이 아니거든. 그럼 이제 저 산꼭대기, 삼각산 꼭대기 올라갔다? 이건 아이덴티나 캐릭터로 올라갈 수가 있어. 상사 올 때까지는. 그 위로 더 올라가려니까 비행기 있어야 되나 안 되나? 있어야 되지? 그러면 헬리콥터를 가지고 올라갔다, 그럼 헬리콥터가 그 위에까지 가나? 그래서 더 위의 세계를 추구하는 게 이데아야. 그래서 신인을.. 신인이 와서 그걸 가르쳐주고 있는 거야. 그 데리고 가게 돼. 알겠지?

39:25
그래서 방향과 순서. 어 굉장히 중요한 거야. 방향이.. 그리고 총을 쏘면, 화살을 쏘는 사람이 방향을 안 보고 쏘면 되겠나? 응? 그 방향이 보는데 그 방향을 어디다 겨냥하느냐? 그게 이데아의 세계야. 그러니까 시간이 영원한 세계. 그래서 항상 뭘 투자를 해도 뭘 투자를 하냐면 영원한 거에 투자를 해야 돼. 근데 자 봐. 이 빵이지? 그럼 내가 저 사람한테 빵을 하나 주잖아? 그러면 영원한 세계에 투자한 거야. 참 신기하지? 내가 먹으면 이건 뭐야? 영원한 세계가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지? 어 이거는 언젠가 죽는 거야. 근데 이 빵을 내가 저기 있는 저 사람한테 하나 딱 주잖아? 그럼 나는 뭐 한 사람이야? 영원한 세계에 투자한 거야. 알겠지? 이거 내 입에 솔딱 넣어 버리면 내 육체에 투자한 거야. 근데 저기다 투자하면 어디다 투자한 거야? 사랑에다 투자한 거야.

40:28
사랑은 이데아와.. 아 자자, 조용히해라 사랑은 이데아와 연결돼 있어. 그러니까 이 빵을 배고픈 사람한테 딱 주며는 이데아에 연결돼있는 거야. 내가 무료급식 하지? 1년에 20억 하잖아? 그럼 이거는 이데아에 연결돼 있고, 이걸 내 입으로 주는 돈을 내가 먹어 치운다, 내 가족한테만 준다? 그러면 이게 이데아에 연결되나? 이 세상에만 연결돼. 이게 뭐냐, 캐릭터랑 아이덴티에만 있는 거야. 그럼 우리나라만 잘살게 해 준다, 대통령 돼가지고. 그러면 이것도 어디에 해당되는 거야? 아이덴티, 육체에 해당되는 거야. 근데 다른 나라는 굶고있네, 아프리카는? 그러면 우리는 죄 짓는 민족이 돼. 저주를 받는 거야. 이데아에 연결되나? 안 되는 거야.

41:25
내 이웃에 내 혼자 이리 주는 거는 이데아에 연결되지만, 우리 국민이 잘 사는데 저쪽 민족은 굶어죽고 있다? 그럼 우리가 이데아에 연결됐나? 안 된 거야.. 저쪽 민족들에게 원조를 해주고 해야 우리 민족이 이데아에 연결되는 거야. 이데아라는 게 단순해요. 이 빵을 내가 먹어버리면 이데아가 없어. 그지? 이걸 먹을 때 마음속으로 “하나님 지금 이 밥을 못 먹는 사람도 있는데 이것이 나한테 보내준 이유가 뭡니까, 이게?”, “내가 요걸 먹고 뭔가를 이루라고 주시는 건데 참 먹기가 송구스럽습니다” 이렇게 먹어야 되는 거야. “아 그대신 내가 많이 안 먹겠습니다. 내 조금만 먹겠습니다”, “남는 거는 좀 줄여서 남한테 보태겠습니다” 그리고 먹어야되는데, “이거 당연한 거야. 우리 아버지가 번 거니까” 뭐 이거 내가.. 이러면 안 돼..

42:20
먹을 때 못 먹는 사람. 이게 이데아를 생각하는 거야. 하늘나라를 영원한 세계에서 바라볼 때는 물 한 잔을 남한테 줘야 되는데, 굶기는 자들 앞에다 놔놓고 지 혼자 먹고 있네? 우리가 이런 꼴이 되잖아, 잘 사는 사람은. 이게 문제란 말이야. 이런 거를 우리 젊은이들이 미래는 정말 더불어 살아야 되는데, 우리 자본주의에서 잘 사는 민족들만 잘 살고. 저쪽은 전부 그냥 죽든 말든 놔두면 폭군들이 되는거야. 그래서 쟤들이 뭐가 되냐면 테러범들이 되는 거야. 그렇게 잘사는 나라만 가서 공격해. 백화점에 많은 사람이 있네? “야 폭탄 설치해” 죽여버려.. 그렇게 하고 있잖아? 그래서 이건, “저 테러범들 어디서 왔냐?” 사막에서..그 열악한 나무, 풀 한 포기 없는 데서 애들이 자라. 그러면서 맨날 총 쏘는 것만 봐. 얘들이 테러범이야. 그렇죠?

43:13
그럼 우리는 걔들한테 뭘 교육을 했어? 뭘 도와줬어? 그래서 국가가 여야가 저렇게 싸울게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하면 전 세계에 책임을 지느냐? 나라는 작지만 우리가 이 운동을 하자. 이 우리나라가 그렇게 나가야 돼. 그래 국회에서 “야 우리가 저 아프리카 저기에 뭘 해주는 예산을 1년에 얼마를 책정하자”, “우리 국가 예산 600조 중에 50조라도 저 사람들을 위해서 우리가 앞으로 보내자” 뭐 이런 국회의원 한 사람도 없어. 전부 우리가 다 닦아쓰는 거야. 그럼 우리나라는 도둑놈 나라야. “그 너희 세계 10위 해줬더니, 너희가 하나님한테 바친게 뭐냐 이 도둑놈들아?” 바친게 없어. 정부 예산이 600조다? 그러면 그 중에 10분지 1은, 11조는 외국에다가 우리가 원조할 수 있어야 돼. 응 진짜 불쌍한 사람들한테 원조해서 뭐.. 뭐 그 예산을 썼다는 보고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예산 올린 놈이 한 명도 국회의원이 없어.

44:14
국가 예산의 10분지 1은 무조건 뭐 굶어.. 굶기는 사람한테 주며는 전 세계에서 각 나라가 10%씩 줘봐. 어떻게 되겠어? 어? 저런 불쌍한 애들이 있겠나? 같이 더불어 살아야 돼. 그런데 그 예산을 악착같이 호주머니에다 다 챙겨. 그걸 내가 바라보고 있으니까 내가 대통령을 3번 나가는 거 아니야? 눈에 열불이 나지. 근데 누가 내 말 들어주나. 언젠가는 내가 해. 음 알았지? 그래서 내 공약을 가져가서 여러 정치인들이 써 가지고, 그나마 복지가 좀 되는 거야. 되고 있지? 어 실제 그래. 내가 안 나가도 지금 되고 있잖아. 근데 언젠가는 이걸로는 안 돼. 우리 국가 예산의 10분지 1은 무조건 하늘에 바친다. 못 먹는 사람, 저 물도 못 먹는 사람, 꾸정물 먹는 애들. 걔들 교육비에다가 우리가 투자한다. 그래서 우리가 그 나라에서 우리나라에 훈장을 줄 거야. 그럼 전 세계가 따라하네? 이렇게 돼버려. 그럼 지구는 그냥 전쟁이 없어져 버려.

45:18
어 우리가 그 저.. 저저 팔레스타인 그 어린애들의 교육비를 지원해 봐. 그 애들 밥값을 주.. 그 그그 좋은 환경을 지정해줘봐. 그 각나라마다 배당을 해서 주면 그 나라들이.. 전 세계에서 보낼 거 아니야? 그러면 그 사람들이 뭐 때문에 이렇게 테러를 하겠노? 이제 이해가지? 어 그러니까 이거는 이 세상의 캐릭터나 아이덴티, 이거 실현하는 거. 이거 하나를 제대로 못하고 자기가 캐릭터를 독차지해. 자기가 아이덴티를 다 독차지해. 자기가 특허권을 다 독차지해. 음 그러면 세상은 망하는 거야. 불 보듯이 뻔해. 알겠지? 오늘 질문이 말이야 상당히 애매한 질문이야. 아까 질문이 뭐야?

질문자 : 인간의 그 위치..

인간의 위치지? 그럼 질문이 인간의 위치에 대해서 나같이 이야기해 줄 사람이 있다고 보나? 어 그래서 우리 인간의 위치, 자기가 서 있는 위치를 우리는 정확하게 간파해.. 그래서 내가 오늘 마리아와 마르다. 그 두 사람의 위치가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으로 갈라지는 거야. 그래서 유대인들은 저주를 받았어. 알겠지? 예수. 알았지?

46:35
그러니까 오히려 우리나라 양반은 사단(四端)이야. 유대인이야. 종들은 뭐야? 칠정(七情)이야. 그러니까 종들한테서 예수가 나와. 희노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이 있어. 그러니까 사람이 아프면 울기도 하고 같이 나누기도 하고. 기뻐하기도 하고. 더불어 하는거야. 근데 양반들은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딱 고 자세야. 응? 그게 자기들은 유대인들은 그게 최고라는 거야. 응? 자기들은 측은지심(惻隱之心)이 있대, 수오지심(羞惡之心)이 있대, 사양지심(辭讓之心)이 있대, 시비지심(是非之心)이 있다는 거야. 그래서 예수를 죽여. 근데 예수가 뭐라 그래? “이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는 배운 놈들인데, 너희가 한다는 짓은 하나님은 보이고 불쌍한 이방인의 그 병든 자는 안 보이냐?”, 그거 안식일날 치료해 줬다고 예수 죽여라ㅎ 예를 들어서?

47:37
어 너네.. 너는 그 격식에 묶여 가지고 양반들처럼. 그 사단(四端)에 묶여 가지고, 칠정(七情)이 있는 자들이 인간이야. 오히려.. 따뜻하고, 웃고, 울고. 응? “그 따뜻한 그 사랑을 너희는 모른다”, “너희는 그 원칙만 딱 정해놓고, 이거는 여호와의 직..” 딱 원칙에만 넣어놓은 거야. 근데 거기.. 손바.. 그래서 예수가 “진정한 친구가 누굽니까?” 그럴 때, 자기들의 종교 최고 지도자 레위인이 지나가다가 강도 만난 사람이 죽어가고 있거든. “하 오늘은 예배일.. 아니 안식일이야”, “아이고 저 건드리면 안 돼” 하고 가버려. 그지? 그다음에 자기 그 자기들 중에 높은 사람이 또 지나가지? 그게 뭐야? 바리세인이야.. 어 그 유대인 지도자들이야. 그 사람도 보더니 “어머 오늘 내 안식일인데. 어머 저 고치면 안 되지” 죽어가는 사람을 두고 다 지나가는데 마지막에 누가 지나가? 유대교 아닌 자가 지나가는거야. 이방인이.

48:42
이방인이 지나가는데 사람이 죽어가네? 이게 희노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을 가진 자들이야. 정이 있잖아? 근데 이것들은 정이 없는 거야. 원칙만 딱 있지, 율법만 있지, 율법 앞에 정이 없어. 그냥 간음하는 여자 보고 가서 “죽여라” 돌로.. 이게 정이냐? 어 “간음한 여자는 별 책임 없어. 남자들이 책임이 있어” 이래야 이게 정이잖아? 좀 그래야 되잖아? 간음한 여자는 무조건 죽여라.. 그래서 예수가 “스탑” 그러잖아? 어 이렇게 해서 그 여자를 살리잖아? 이건 정을 두고 있는 거야. 정이 흐르고 있는 거야. 사랑이 있는 거야. 근데 우리의 사단(四端)에는 측은지심(惻隱之心)이 있고, 수오지심(羞惡之心)이 있고,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있는데 이게 격식에 얽매어있어. 너무 고급이야. 이것때문에 자본주의는 나중에 망하는 거야. 알았지?

49:36
밑바닥에 있는 사람들의 그 희노애락(喜怒哀樂), 달동네에 있는 사람들 희노애락(喜怒哀樂)을 잘 다스려줘야 돼.. 그 사람들이 기쁨을 좀 만들어 줘야 돼. 그 사람들이 그 생태 흐름이 망가지지 않게. 응? 서로서로 그 어.. 저저 노동한만큼 재미가 있게. 그렇게 만들어줘야 되는 거야. 그런 데에 양반은 굶주려야 돼. 어 그 머리 좋은 사람들은 정말 궁금하면서 밑에 사람들이 생활을 즐겁게 하는 그걸 보고 즐거워해야 돼. 응? 그래서 우리는 뭘 조심해야 되냐, 사회 지도자들, 윗대가리들을 조심해야 돼. 한마디 말해서 서울대 나온 사람을 조심해야 돼. 인테리들. 무슨 말인지 알지? 그 인테리들은 밑바닥에 정이 안 흘러. 그럼 얽매여있어. 천국을 못 들어가. 그 얘들 여기 어떤 장관이 찾아오나? 안 오는 거야. 자기들 체통이 있다 이거지. 그게 룰이 딱 정해져 있어.

50:45
응 지금 대통.. 저저 “지방대 나온 사람 상종하지 마” 뭐 요런 식이지. 그게 딱 정해져 있어, 지금. 응? 지방대 나와가지고 시골에서 빌빌거리다 “안 되겠다 난 시골에 있다 폐인되겠다”, “서울에 가서 나도 장가가야지” 그리고 젊은이들이 다 올라와. 근데 대한민국 서울이 그걸 포용을 다 못해 주는 거야. 이 젊은이들의 희망을 다 빼앗아 버려. 무슨.. 마치 불나방이 불이 있으니까그리로 막 몰려가는 식으로 지금 청년들이 오고 있어. 왜? 지방에는 다 뒷골목가 문 다 닫았어. 어머니, 아버지가 돈을 못 벌어. 그걸 보고 있으니까 장가갈 수가 없어. 근데 여자들은 장가가는 눈을.. 오늘 내가 저 결혼 조건 이야기해 줬지?

51:30
A, B, C, D 부터 Z까지. A, 에이즈(Age). 나이가 정년기가 서로 비슷해야 되잖아? B, 뷰티풀(Beautiful). 그지? C, 캐릭터(Character). 성격, 그 사람의. 그지? D, 디그리(Degree). 지위가 있어야 돼. E는 이코노미(Economy). 돈이 있어야 돼. F는 패밀리(Family). 가문이 있어야 돼. G는 뭐야? 아 ABCDEFG, G가 뭐야? 아니 내가 가르쳐 줬잖아? G가 뭐야? 최이사. 땡 이녀석. 알아봐 너 내가 한 번씩 질문하면 좀 알아봐. G가 ABCD.. A는 나이지? B는 Beautiful, C는 Character, D는 Degress, E는 Economy, F는 Family, G는? 학벌이야, 제뉴인(Genuine). 어 H는 헬스(Health), 건강 그다음에.. I가 뭐야? 인컴(Income)이야 Income. 월급이 있어야 돼. 지가 돈이 아무리 많다.. 부동산이 몇천억 있대. 근데 월급이 없는 남자가 있어. 그런 사람하고 결혼하면 이상한 일이 벌어져. 세금을 못 낸다는 거야, 재산이 많은데. 부동산이 그린벨트야. 어디 뭐 묶여있대. 은행에 들어있.. 그러니까 부동산 많다고 결혼하면 거지되는 수가 있어.

53:10
그러니까 뭘 봐요? Income. 월 수입이 얼마 들어오냐 이게 중요한 거야. I, J가 뭐야? J, J도 모르겠어? 제일 중요한 거야,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거. 주얼리(Jewely)야. J, Jewely가 있어야 돼. 여자한테 Jewely를 줘야 뭐 결혼할 거 아니야?ㅎ K, 키(Key)가 있어야 돼. 자동차 키나 아파트 키가 있어야 이제.. 그러니까 시골 청년들이 Key가 있냐? Jewely가 있냐? 자동차가 있어야 키가 있을 거 아니야? 또 아파트를 가지고 있는 서울에 애들은 자동차 키와 아파트 키가 두 개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럼 이게 얼마나 좋아? 근데 지방 애들은 키가 하나도 없어. 서울에 애들은 좀 잘 나가는 애들은 키가 세 개야. 자동차 키, 아파트 키, 또 무슨 키가 있어? 잘 먹고 애들이 허우대가 좋고 몸이나 이런 게 옷매무새나 이런게 달라요. 그러니까 벌써 키가 좀 좋아요. 키가 크다 이 말이야. 사이즈들이 벌써 달라, 시골 애들하고

54:25
잘먹는 집 애들은ㅎ 그 키가 똑같은 키의 원인이 돼, 결혼 조건에. 많이 따져. 자네 키가 별로 안 크지마는, 그지? 그러면 이제 이놈의 키가 세 개가 있어야 되는데 하나도 없네, 이거? 어 이런 지방생들이 괴롭다 이 말이야. K 그다음 뭐예요? L이지? 러브(Love). 그다음에 사랑이 오케이 되는 거야. 그게 결혼이 되는거야. 이게 열 몇 번째 있어? 사랑이? ABCDEFGHIJKLM. L이 몇 번째야? 12번째. 그래서 앞에 11개가 있어야 사랑이 생기는 거야. 그러면 결혼할 수가 있어. 그다음에 L 다음에 M, 모랄티(Moralty). 정조관념 요런 거는.. 아 도덕성. 도덕성 이런 건 여자들이 별로 안 따져. 요 앞에 거 12가지 그거 앞에 거. 어 N 응? O, 오비던스(Obedience) 복종심. 이런 거 여자들이 좋아 안 해. 순결 이런 거 좋아 안 해. 버진(Virgin), Virgin은 저 밑에 있어. VXY.. 순결한 거, 이런 거 별로 안따져 결혼.. V. 그지? 어 Z, 질라이즘(Zealism) 부지런함. 부지한 거 별로 안 따져.

55:36
그러니까 A부터 12번째까지가 결혼 조건이야. 근데 지방대생이 그거 있냐? 하나도 없어. 아까 Key는 라이센스가 있어야 된단 말이야, 키. 뭐 사법고시, 변호사, 뭐 의사. 이런 거는 라이센스가 있잖아? 그러니까 여자가 저런 여자들 그냥 그대로 붙어. 따라.. 따라붙어. 서로 붙들려고 그래. 그렇잖아? 어 우리가 정자 하나에.. 난자 하나에 정자가 막 몇억 마리가 붙듯이 뭐 라이센스가 있다? 키가 두 개나 있다? 그러면 그 사람한테 결혼하는 거야. 그러니까 지방 애들이 전부 허탈감에 빠져서 결혼을 못 하지? 그러니까 여기에서도 인간의 비교가.. 아까 질문한 거 뭐야? 인간의 위치가 엄청난 차이가 있는 거야. 그래서 자기는 태평양 바다에 혼자 빠져 있는 거 같은 기분. 헤어날 길이 없다. 지금 내가 나가서 일당을 벌어서 계산해 보니까 나는 차 한 대 사는데 5년 걸리겠다. 이런 식으로.. 그냐 안 그러냐..

56:39
그럼 언제 결혼을 하냐? 그 결혼 계획을 청년이 30년 후로 잡아야 돼. 되겠나? 어렵지? 그러니까 우리는 청년들의 희망을 다 뺏어. 그래서 내가 결혼 자금을 3억씩 줘야 되겠다, 공약했지 이번에? 어 그러면 누구나 희망이 있어. 왜 그러냐? 세포가 달라져 버려. “야, 우리 아들 3억 나왔네 결혼하라고?” 그럼 엄마도 아버지도 힘 있게 “야 너 여자 구해” 할 수 있지? 어 그러면 여자하고.. 여자, 남자 1억 5천 여자 1억 5천 이렇게 나와. 둘이 합쳐야 3억이 돼. 좋아 안 좋아? 좋지? 그러면 결혼 부부한테 3억이 딱 주어지는 거야. 근데 엄마, 아빠한테 안 줘. 딱 두 신랑한테 3억, 1억 5천씩 탁탁 간단 말이야. 그럼 그거만 3억이면 둘이 합치면 집도 구할 수 있어요. 어? 차도 구할 수 있어요. 그러면 애들이 아무것도 없어도 일단 출발하게 해주는 거야. 그럼 애는 나와. 애는 나오면 또 국가에서 예산이 막 나와. 어 이러면 젊은이들 다 살아가는 거야, 애 키우는. 애 키우는 일만 해도 국가에 공로야. 맞나 안 맞나?

57:55
자동적으로 더불어 살게 돼 있는데 10원도 안 주네, 결혼하는데? 그럼 엄마 아빠가 목돈 있냐? 없어요. 그 장가 보내려면 세상에 요새 젊은 애들이 눈은 높아 가지고, 호텔에서 결혼식 해. 드레스 기가 막힌 거야. 탁 비용이 한 5천만 원 들어가. 그지? 그 그건 누가 주노? 3억 주며는 자기 일생일대에 멋있는 결혼을 할 수 있어. 둘이서 협의해 가지고. 최대한 절약하면 멋진 결혼식을 할 수가 있단 말이야. 어때? 젊은이들에게 힘을 주고 꿈과 용기를 주는 지도자가 한 번쯤 나와야 되지? 지금 없어. 그 여러분들은 젊은이들의 꿈을 잡아먹고 있어. 알았지? 그러면 그 사람들은 거기서부터 자식 낳고 깨달아. 그러면서 사회가 돌아가. 왜? 자기 아내는 직장 가는 거보다 그 애 육아에 매이면, 애들이 잘 돼.

58:55
근데 전부 애 엄마들이 애 놔두고 직장으로 막 가잖아? 애들이 병.. 오만가지 이상증이 나타나. 정신 이상자 아닌 애가 별로 없어. 예 전부다 무슨 뭐뭐 조울증, 뭐뭐 꼬마들이 뭐 조울증이 왜 걸리노? 전부 이상한 성격을 가져 버렸어. 왜? 여러 사람이 보호를 하다 보니까 애들이 이상하게 자라 버려. 그래서 어머니하고 지금 그래서 큰 애들하고 좀 달라. 그래서 애들이 종잡을 수가 없어. 그 이게 망국으로 가는 거야. 엄마가 그래도 1년 2년은 좀 도와줘야 되는데, 이거 직장 때문에 엄마들이 쫓겨 다니면서 애를 도둑질하듯이 보니까 망하는 거야?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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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인간의 위치는 물질적 성취, 사회적 계급, 정신적 성숙, 영적 연결 등 다양한 관점에서 평가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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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영적 세계인 이데아를 향한 방향성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초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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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적 현실에서는 잘 사는 소수와 고통받는 다수가 공존하지만, 나눔과 연대를 통해 이를 극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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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계급적 구조는 인간의 가치를 제한하지만, 이를 초월한 나눔과 공감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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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목표를 추구하며, 단순히 물질적 세계에 머무르지 않는 삶이 인간의 최종 목표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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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사랑, 공감 같은 감정과 행동은 인간의 본질적 가치를 드러내는 핵심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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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과 봉사를 통해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삶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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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 세계를 추구하는 삶은 단순한 생존을 넘어 인간의 본질적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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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상호 의존적인 존재로, 이러한 관계를 통해 원성실성을 추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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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성공과 개인적 욕망은 인간 가치를 정의하는 충분조건이 아니며, 이를 넘어서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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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물질 세계를 초월한 삶을 이끄는 열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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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은 인간의 중요성을 영적 성장과 이상적 목표에 따라 평가하며, 단순히 물질적 성취로 판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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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구조 속에서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나눔과 연대가 인간다운 삶을 이루는 근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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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과거의 역사적 한계를 극복하고 이상적 세계를 향한 목표를 추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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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행동은 영원한 세계와 연결된 삶을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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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가치는 물질 세계에 국한되지 않고 영적 세계와의 연결 속에서 확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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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주의와 이상주의의 갈등을 넘어서는 영적 성장은 인간의 삶에 있어 중요한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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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은 인간의 위치를 개별적 성취가 아니라 공동체와의 관계에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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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타인과의 공감을 통해 개인적 이익을 넘어서는 더 높은 차원의 가치를 실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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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적 부유함과 성공은 일시적이며, 영적 성장과 이상적 세계를 향한 삶이 궁극적으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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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은 인간의 이성을 상징하며, 이를 통해 타인과의 관계를 조화롭게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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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정(희노애락애오욕)은 본능적 감정을 나타내며, 이를 올바르게 다스리는 것이 개인적 성숙과 관계의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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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은 사단의 이성을 강조하며, 격식과 규율에 얽매인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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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情)을 실천하는 이방인은 칠정을 통해 인간적 따뜻함과 사랑을 드러내는 이상적인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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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유대인들의 격식 중심 사고를 비판했고, 정과 사랑을 통해 새로운 인간관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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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단과 칠정이라는 두 축을 통합하여 이상적 세계와 연결된 삶을 지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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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식과 규율에 얽매인 삶은 인간의 본질적 가치를 억제하며, 이를 초월한 사랑과 나눔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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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부족한 원칙을 중시하는 유대인같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정서적 연결을 통해 타인을 돕고 공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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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단순히 계급이나 역할에 따라 정의되지 않으며, 정과 사랑을 통해 진정한 인간다움을 실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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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은 사단과 칠정의 조화로운 융합을 통해 인간이 자신의 가치를 실현하도록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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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조건은 A부터 Z까지의 요소로 정의되며, 각각 나이(Age), 외모(Beautiful), 성격(Character), 학위(Degree), 경제력(Economy), 가문(Family), 진실성(Genuine), 건강(Health), 소득(Income), 쥬얼리(Jewelry), 주거지나 차(Key), 사랑(Love) 등 다양한 요소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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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조건들은 현실적이며 물질적인 기준을 포함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사랑과 상호 존중이 중요한 요소로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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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조건의 알파벳 요소는 현실적인 기대와 이상적 기준을 동시에 반영하며, 이를 통해 개인적 가치와 관계의 중요성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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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인간은 개인적으로는 삶의 주인공 같지만, 우주적 관점에서는 미미한 존재입니다. 인간은 자신의 존재 위치를 어디에 두는 것이 바람직하며, 백궁에서 볼 때 인간의 중요성은 어느 정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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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인간은 자신의 위치를 물질적 성취가 아닌 영적 성장과 이데아를 향한 방향성을 통해 정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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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의 관점에서 인간의 중요성은 나눔, 사랑, 공감 등의 가치 실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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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며, 함께 성장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식으로 자신의 가치를 확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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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 세계를 향한 방향성을 설정하는 것은 인간이 물질적 존재를 넘어서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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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성장은 인간이 단순히 생존을 넘어 의미 있는 존재로 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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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행동은 인간이 백궁에서 중요한 존재로 인정받는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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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위치는 현재의 환경이나 성취에 국한되지 않고, 영적 목표와 연결된 방향성에서 정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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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은 인간이 자신을 초월하고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더 높은 가치를 구현하도록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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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눈으로 삶을 바라보는 것은 물질 세계를 초월한 가치를 실현하는 열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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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타인을 돕고 공감하는 행동을 통해 자신의 위치를 이상적 세계와 연결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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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적 성취에 머무르지 않고 영적인 세계와 연결된 삶이 인간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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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이상적 세계를 지향하는 과정에서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며, 자신의 가치를 확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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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의 관점에서 인간의 진정한 중요성은 이데아와 연결된 삶을 살아가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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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신과 타인의 삶을 개선하는 행동을 통해 물질적 한계를 초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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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연대는 인간이 단순히 생존하는 존재에서 이상적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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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 목표에 머물지 않고 영원한 세계와 연결된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인간의 바람직한 자세이다.
[출처] [허팅#126] [2024.12.05] 인간의 삶에 있어서 너무나도 중요한 바로 이것!?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허팅#127] [2025.01.10] 높은 차원으로 발전하는 인간들이 가지는 욕구의 본질들!

(41분 37초)

0:03
질문자 : 안녕하십니까 the God-man, 오늘은 욕구의 본질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the God-man께서 자주 말씀해 주신 메슬로우의 욕구 단계를 보면 인간은 결국 욕구에 의해 살아가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아래 단계에 있는 욕구들은 인간이 본능과 자아를 채워 나가는 욕구이고 가장 높은 단계에 영성 욕구에 가면 타인의 자아 성장을 돕고 자신을 초월하는 욕구가 생기게 됩니다. 결국 신인 님의 영성 설법을 경청하는 사람들은 영성적 욕구를 향해 가는 사람들이고 공존 공영을 이루려는 사람들인 거 같습니다. 또한 이런 욕구라는 것은 하나의 근원적 에너지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질문은, 인간을 움직이는 핵심 원동력인 욕구는 단순히 마음이나 심리의 일종인 것인지 욕구의 본질은 무엇인지가 궁금하고 백궁에서도 레벨을 추구하는 것을 보면 욕구가 있는 것 같은데 백궁의 욕구는 지구의 욕구와는 어떻게 다른지도 궁금합니다.

0:55
그니까 인간의 욕구는 자연의 욕구, 자연의 생존 방법이 약육강식이잖아. 그거는 자연들이 욕구를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이 자연 자체가 만들어지기를 그 자연 자체가 생존이라는 그 욕구가 본능적으로 들어 있어. 그니까 나무는 작은 나무는 큰 나무를 겨냥해서 빨리 햇빛을 받을 려고 하는 거야. 서로 우리가 안 보이는 사이에서 욕구가 경쟁이 일어나고 있어. 우리가 자연을 저렇게 바라볼 때 저 자연들이 지금 릴레이를 하고 있는 거야. 뭐 저에 몇십 년 가다 보면 다른 수종은 다 죽어버리고 엉뚱한 수종이 자리를 차지할 수도 있어. 걔들이 이긴 거지. 그렇잖아?

01:51
처음에는 소나무가 없었는데 나중에는 아카시아 밭으로 바뀔 수도 있고 솔 밭으로 바뀔 수도 있고. 바뀔 수 있지? 그니까 이제 그건 자연이 생존 경쟁을 하고 있다는 증거야. 분명히 처음에는 아카시아 밭이었는데 나중에는 참나무가 막 들아와 버렸어. 그럼 다람쥐가 막 참나무를 갖다 꽂은 거지. 묻어놨던 거야. 참나무 밭이 이제 자라버리니까. 아카시아는 높이 못 올라가잖아? 다 괴멸하는 거지. 이런 식으로 탄소 광합성을 못하니까. 자기들이 죽는다 이게 식물은 알고 있어. 그 어떻게든 태양을 봐야 되겠다. 이게 최종 생존 경쟁이야. 옆에 나무가 살든 말든 태양을 봐야 돼, 서로. 그래 가지고 위에 올라서려 해, 서로. 그래 가지고 그런데 있는 나무들은 나무가 길어져 버려. 나무가 소물게 있으면. 붙어있으면.

02:51
그니까 그건 우리한테 말은 안 해도 걔들이 생존 경쟁을 치열하게 하고 있는 거야. 그게 자연의 존재 방식이고 약육강식은 약한 것은 강한 것에 먹이가 되게끔 만들어 놓은 거야. 그니까 석가모니가 제일 처음에 목격한 게 뭐야? 밭에서 농부가 밭을 가는데 성 밖에 나갔더니 까마귀가 벌레를, 굼벵이를 막 잡아먹어네. 그거 보고 놀랬어. 그러니까 가만 보니까 까마귀를 그걸 못 잡아 먹게 하면 까마귀는 굶어 죽어. 그것도 살생이야. 그럼 굼벵이를 살려주는게 살생이 아니야. 어느 걸 해야 되는지 모르겠는 거야, 석가모니가. 그렇지? 그래서 농부 보고 그 밭을 갈지 마세요. 왜 땅속에 잘 숨어 있는 굼벵이를 뒤집어 가지고 까마귀가 먹게 만듭니까? 그러면 농부는 농사 지어야 먹고 살아ㅎ

03:50
그러니까 농부의 입장을 보면 밭을 갈아 엎어야 되겠고. 그럼 거기서 굼벵이나 지렁이가 까마귀 먹이가 되는 거야. 농부도 한 패야 어떻게 보면.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거기서 굉장히 방황하는 거야. 농부도 농사 지야 먹고 살고. 그지? 굼벵이는 땅속에서 먹고 살고 또 가치는 까마귀는 굼벵이 먹어야 살고. 그럼 이게 어떻게 되는, 누구를 못 하게 해야 되는 거야 아 여기서 괴로운 거야. 아 이건 인생은 고해다. 그러나 깨닫고 보면 우리가 창조자가 질서가 뭐야? 모기는 가치의 먹이가 돼. 그렇잖아? 모기는 개구리의 먹이가 돼. 그 혓바닥에 탁 딸려 들어가서 개구리가 사는 거야. 개구리는 뱀의 먹이가 되는 거야, 또. 그렇잖아? 뱀은 산짐승의 먹이가 돼. 아 이렇게 먹이 사슬이 착착착 올라가서 호랑이까지 돼 있는 거야. 오차가 없어요.

04:55
그런데 그 중간에 뚝 잘라 버리면 안 되는 거란 말이야. 모든 동물은 약한 것을 먹으면서 강한 사람이 존재하게 돼 있는데, 강한 사람 숫자는 갈수록 작아져. 밑으로 내려갈수록 숫자가 많아져. 이래서 그게 보존되게 돼 있단 말이야. 강한 게 많으면 이게 싹 말라버리지. 그니까 사자 숫자는 적어. 개구리 숫자는 더 많아져. 뱀 숫자는 개구리다 적어야 돼. 뱀이 개구리다 많으면 다 굶어 죽잖아. 이렇게 순서가 탁 정해져 있는게 메카니즘이야 생명, 아무리 잡아먹어도 그 종자가 안 줄어. 응 요렇게 돼 있는 거야. 응? 그리고 잡아 먹힐 때는 유전 법칙을 넣어놨어. 꾀가 많은, 같은 뱀이라도 꾀가 많은 건 짐승한테 안 잡아 먹혀. 뭔가 더티한 놈만 잡혀먹히는 거야.

05:57
그러니까 그 많은 뱀 중에서 꼭 잡혀 먹히는 놈들은 정해져 있는 거야, 이게. 먹이 사슬에. 꼭 걸려드는 놈이 걸려들어. 음 그러니까 그 뱀의 숫자, 개구리 숫자 내려갈수록 모기가 제일 많아. 뭐 이 숫자가 갈수록 작아지잖아. 이 레벨도 딱 맞춰져 있어. 저 위에 게 아무리 먹어 봐야 밑에 거는 존재하는 거야, 항상. 항상 모기는 존재하게. 모기약만 안 뿌리면 모기는 존재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인간 세계도 먹이 사슬이 있는데, 전체가 다 농약을 뿌리는데 지만 자기 사과밭에 농약을 안 뿌리고 키우겠다는 거야. 그랬더니 온 동네 들판에 벌레들이 그 사과밭에 다 몰려. 그지? 지만 친환경 하겠다고 하다 보니까 이게 어떻게 돼? 나무가 말라 비틀어져 죽어요. 그럴 수 있잖아?

06:56
너무 벌레가, 그 동네 벌레가 거기로 다 와. 농약을 안 뿌리니까. 그러면 이게 남들이 그렇게 되어갈 때 따라가 주지 않으면 살기가 어려워. 자연의 법칙이. 그 생존 경쟁이 이렇게 무시무시한 거야ㅎ 그렇지? 같이 농약을 뿌릴 때는 비슷하게 뿌려줘야 그게 되는데, 나는 농약 뿌린 곡식을 남한테 안 준다. 먹지도 않겠다. 이러면 그 사람은 죽어야 되는 거지. 이 생존 경쟁에서는 정의만 지킨다고 존재하는게 아니야. 안 지키는 존재들이 막 온 들판을 다 차지해 버리니까, 아 이거 그냥 지 혼자만 안 뿌린다고 되나? 위에 논에서 농약 뿌린 물이 지 논으로 들어와. 그럼 이 농약 안 뿌렸다고 볼 수가 있나? 아니지. 어 지 거는 친환경이래ㅎ 근데 물은 어디서 왔어? 위에 논에서 내려온거, 내려오는 거 받았대. 그 전부 농약이야.

07:57
이렇게 환경이 독자적으로 독불 장군이 존재할 수 없게 돼 버렸어. 이해 가죠? 응 그래서 약육강식이라는 이 서열도 못 버티고 생존경쟁의 그 법칙도 못 바꾸는 거야. 그대로. 그 인간은 공존공영이잖아? 인간은 더불어 살아야 돼. 혼자 사는게 아니야. 정말 쌀을 하나 먹어도 수천 명의 손을 거쳐서 집에 배달이 돼. 어 그러니까 엄청난 메커니즘이 거쳐서 온 거야, 다. 파뿌리 하나 요런 계란 하나도 메커니즘을 거쳐 안 거쳐? 많은 사람 손을 거쳐 온 거야. 그러니까 우리 독불 장군이 없어. 우리 옛날 같으면 닭 한 마리 갖다 키워서 내가 그냥 알 먹고 이리 할 수도 있지? 근데 지금은 안 그래, 이게. 너무나 많은 사람의 손을 거쳐서 여기 온 거야. 그럼 이거 하나만 봐도 우리가 이거 혼자 살 수가 있나? 없는 거야.

08:59
생존 경쟁은 더불어 살아야 돼, 인간은. 그걸 인간은 아는 거야. 동물은 그 생각을 안 해. 무조건 질서대로 잡혀 먹히지만 않으면 돼. 그럼 그게 맞게 돼 있어, 메커니즘이. 어 그렇지? 근데 인간은 그렇지 않아. 재주가 많아 가지고 지 혼자 몇백 명이 먹을 걸 쌓아 놓을 수도 있고, 숨어서 살 수도 있고. 그렇잖아? 그러면 이거 나뒀다가 큰일 나는 거야. 여기는 무슨 법칙을 넣어 줘야 돼. 공존공영. 다 함께, 니만 잘 먹고 잘 살면 못 산다. 응? 다 함께 잘 살자. 그지? 그러니까 칼 맑스가, 독일 홈볼트 대학 정문에 비석이 써있어. 칼 맑스거. 뭐라고 적혀 있어? 홈볼트 대학에, 독일 홈볼트 대학에 가면 동독에 그 정문 앞에 칼 맑스의 비석이 크게 돼 있어. 저 동판에 칼 맑스 말을 적어 놨어. 지금까지의 철학은 그 철학을 읽었을 뿐이다. 실현 안 했다는 거야. 앞으로의 철학은 그 철학을 실행하는 것이다. 이렇게 돼 있어. 철학이 현실이 될 것이다. 지금까지, 말하자면 기독교를 거기다 대입하면 지금까지 종교는 그 경전을 읽는데 불가했다. 실천 안했다는 거야. 어 그러니까 칼 맑스가 공산주의를 주장했는데 그건 주장에 불과해. 전부 지옥을 만들어 놨어. 낙원을 주장한 거야, 칼 맑스가, 이론이. 칼막스 이론이 낙원이야? 다 같이 잘 사는? 근데 실제는 공산주의가 붕괴하는 거야. 거기는 못 살아서 자본주의로 도망 나와. 그렇죠?

10:55
어 그러니까 그 이론 뿐이었다. 현실이 아니었다. 그렇잖아? 어 그게 독일 홈볼트 대학 정문에 큰 동판에 새겨져 있어요? 그렇잖아? 그러니까 내가 뭐라 그랬어? 지금까지 모든 종교는 경전을 읽기만 했어. 나는 그 경전을 직접 실천하는 자야. 내가 직접 와 버리니까. 그 필요 있나? 읽을 이유가 없어요 아 면허 시험에 붙은 사람이 면허 볼 필요가 뭐 있노? 이미 내가 와서 면허증을 줘버리는데. 그런 식이지. 어 그러니까 인간의 욕구가 공존공영이 마무리에요, 그게 인간의 근본. 아까 말한게 제목이 뭐야?

질문자 : 욕구에 대해..

인간의 욕구 단계잖아? 그럼 인간의 욕구는 공존공영으로 통제돼야 돼. 탐진치(貪瞋癡)가 있어. 오욕(五慾)이 있어. 물욕(物慾), 식욕(食慾), 색욕(色慾), 명예욕(名譽慾), 수면욕(睡眠慾) 다섯 가지가 기본 욕구야. 그래서 그 욕(慾) 자에는 마음 심(心) 자가 붙어.

五慾 1. 食慾
貪欲 2. 色慾
3. 名譽慾 慾
4. 財慾
5. 睡眠慾

음 기본 욕구에는, 기본 오욕. 이 오욕(五慾)에는 여기에 마음 심(心) 자가 붙어. 마음속에 원래 가지고 있던 거다 이거지. 그지? 이게 오욕이야. 그러면 여기서 식욕(食慾). 그러면 식욕이 이렇게 붙으면 여기 꼭 마음 심(心) 자가 붙어. 요거는 본능적인 욕구를 말해. 마음 심(心) 자가 붙어. 마음 심(心) 자가 안 붙고 이거, 인간의 탐욕. 그렇지? 탐욕(貪欲)하면 요렇게 돼. 이거는 마음 심(心)이 안 붙는 거야. 탐하지 않으면 되는 거지. 근데 이거는 안 되는 거야, 오욕은 이거는 탐심(貪心)을 내려놓으면 돼. 본능이 아니야. 알았지? 인간의 탐욕은. 본능이 아니고 이 오욕이란 이거만 본능에 들어가는 거야.

13:08
본능은 이렇게 마음 심(心)이 붙어.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 있다 이 소리야. 이거는 마음속에 들어 있는게 아니야. 욕심 없는 사람도 있어. 탐욕 없는 사람도 있다니까? 슈바이처나 뭐 이런 사람들이 탐욕 자체가 없을 수가 있어. 이거는 있겠지, 본능 이건. 이건 마음 심(心)이 붙은 거는 누구나 있다 이 말이야. 이거는 누구나 있는게 아니야. 탐욕, 내려놓으면 되는 거야. 이건 못 내려놔. 식욕, 색욕(色慾) 그지? 명예욕(名譽慾) 내려놓을 수 있나? 못 내려놔, 이거. 이거는 인간이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는 거야. 어 저 뭐야? 재욕(財慾), 물질에 대한 욕심. 이거 못 내려. 이건 본능적인 욕구야. 그래서 전부 이게 붙어. 마음, 이게 오욕은 마음에 있는 거야? 그다음 다섯 번째가 뭐야? 수면욕(睡眠慾) 수면은 뭐야? 잠자는 거. 수면, 잠자는 거 있지 그지? 이 수면욕은 우리가 인간이 잠을 자는 거야? 면(眠) 자는 수면욕이야?

14:25
어 그러면 이 수면욕은 여기도 욕 자에는 이거야. 그러면 잠자는 거 돈, 명예, 여자, 남자, 식욕 이거 오욕이 본능의 욕이다. 마음에 들어있다, 들어 있다. 그지? 음 욕심이다. 그 탐욕이나 뭐 이런 거는 이거하고 달라. 저사람 저 테레비를 탐내는데 나는 테레비가 집에 있어. 그럼 탐욕이 없어요. 안 되는 거야, 본능에 없어. 맞잖아? 어 이걸 말하는 거거든? 그러니까 이 매슬로우의 5단계 욕구는 이거야. 어 명예욕. 그지? 이 명예욕이 되려면 이게 먼저 안정, 생활이 안정이 돼야 돼. 어 이게 1번이야. 맨 밑에 단계, 식욕. 그 이게 안전에 대한 욕구야. 이거와 재물욕은 안전에 대한 욕구 맞나 안 맞나? 예 맞습니다. 좀 잡히면 그다음에 가서는 색욕, 그다음에 안전하면 그다음에는 명예 욕심 이런게 있는 거야. 수면도 안전에 대한 욕구에 들어가? 잠을 자야 건강이 안전하잖아. 어 그러니까 뭐 그 밑에 단계에 속하는 거고 위로 가면 이거 위로 올라가는 단계이지. 이게 매슬로우에는 욕망을, 인간의 오욕을 그렇게 분리해 놓은 거지만 이게 실제야. 맞잖아? 어 이게 실제 욕구의 단계야.

15:58
이게 제일 위에 있는 거지? 명예? 존재 욕구. 알겠지? 어 자기의 맹예욕나 이런 이 욕구가 매슬로우의 오단계 이 욕이, 그 인간의 욕은, 욕망은 요 욕(慾) 자가 마음 심(心) 붙은 거와 안 붙은 거. 어 이거는 누구나 고칠 수가 있어. 너 왜 자동차 욕심 내? 대형 자동차 사고 나면 자동차 욕심을 안 낼 수가 있어. 야 나 걸어다녀야 되겠다 차 절대 운전 안 한다. 이런 마음이 생길 수가 있어. 어 그리고 좋은 차를 한 번 가져본 사람은 그게 미련이 별로 없어. 시시한 차 보면 아유 없는게 나아. 그냥 자전거 타고 다니는 게 나아. 그럴 수도 있단 말이야. 한 번 된통 디어 보면. 응?

16:47
그러니까 이 욕구라는 것은 언제든지 바뀔 수가 있는데 이 오욕 죽을 때까지 따라다녀. 여기가 이제 천국에 명예에 대한 욕구는 천국 욕구도 들어 있는 거야. 저 세상에 천국도 가야 되겠다. 그렇잖아? 그게 명예니까 어 잘 살았는데 천국 못 가면 명예가 뭐야? 땅에 떨어지는 거야. 그지? 이런게 들어 있다. 이해 가죠? 그래서 오욕이 그래서 마지막 단계. 그래서 이제 약육강식이 들어 있지? 그 오욕에 들어있는 거야. 먹는 거니까.

弱肉强食慾
生存競爭慾
共存共榮慾
慈悲喜捨慾

어 약한 것은 약한 것의 몸은 강한 것의 먹이야. 강한 것의 밥이다 이 말이야. 약육강식(弱肉强食). 이 약육강식 욕이 당연히 들어 있는 거야. 본능. 맞지? 음 약육강식. 음 그다음에 생존경쟁. 이게 식물이지? 생존하기 위해서 이거는 이제 경쟁할 수밖에 없다 이거야. 생존경쟁(生存競爭), 생존경쟁욕. 그지? 그다음에 우리 인간은 공존, 같이 살고 같이 영화를 누린다. 그지? 이게 인간의 원리야. 그러면 영성, 하늘의 원리는 뭐겠나? 하늘의 원리. 응?

18:46
하늘의 원리는 요거야. 자비희사(慈悲喜捨). 이게 하늘의 원리야? 이거는 인간들의 원리요 인간들의 진리, 인간의 진리고. 이거는 식물 생존 방법. 이거는 뭐야? 동물의 생존 질서지? 이거는 하늘의 생존질서야. 그러면 이거는 영성이란 말이야. 인간이 여기까지 올라가면 더 좋은 거지. 공존공영에서 끝나는 게 아니야. 공동으로 존재한다. 공동으로 영화를 누린다, 이런 것도 누리지 않는 거야, 이런 거. 이런 거를 원치 않는 세계가 있단 말이야. 그게 자비희사. 남의 어려움을 베풀고 남 잘되라고 베풀고 자기는 빠지는 거야. 아 자기는 희생하는 거지. 자비희사. 그것이 오히려 기뻐. 아 이거는 줄 사(捨) 자야. 어 남한테 줌으로서 기쁜 거야. 응? 남을 용서해 주고 남한테 줌으로서 기쁜 데가 천국이야

20:00
2단계에 가야 되는 거야. 여기는 다 같이 가지겠다는 거지, 공산주의처럼. 너도 뭐 배급 받으면 나도 배급 받겠다, 같이 누리자. 근데 여기는 나는 못 누려도 좋다. 당신들은 누려라. 나는 안 누려도 괜찮다, 이 단계가 천국이야. 아 이거는 이게 욕망이 끝난 세계야. 자비희사. 어 자기 재산을 희사한다. 그 희사는 같이 누리자는게 아니야. 나는 그저 다 줘버리는 거지. 응? 그래서 미국에 한 청년이 25살에 중국에서 죽었어. 근데 그게 재벌 아들이야. 그 자기 아버지 상속을 어마어마한 부잣집 아들이니까, 외아들인데 그걸 줄려니까 안 하겠다는 거야. 아버지 회사 물받으라니까 안 하겠대. 그럼 너 뭐 할거냐, 나는 중국에 가서 한문 배워가지고 중국을 하나님 나라로 만드는 선교사가 되겠대. 아 그래 중국 가서 중국말 배우다가 죽었어. 25살에.

21:09
25살에 죽으면서 얘가 뭐라고 하고 죽었느냐? (편집) 윌리엄 보든, 이름 윌리엄 보든 1887년에 나가지고 1913년에 죽었으니까 25살에 죽었어. 이 사람이 재벌 상속자야. 근데 세 가지를 이 사람이 이야기해. 그 세 가지가 뭐냐면, 참.. 이 사람 유언장이야. 중국에서 죽었는데, 엄마가 가보니까 성경 안에다가 자기 유언을 써놨어. 종이 한 장에다.

  1. No Reserves
  2. No Retreats
  3. No Regrets

그 세 가지가 no, no, no 요 세 가지야. 응? No Reserves. 요거 하나하고, 두 번째가 No Retreats 그다음에 Regrets야. 이 No Reserves는 남김 없이라는 말이야. Reserves가 남기다 거든? No Reserves, 남김 없이 자기 전 재산을. 크 남기없이. 그다음에 요 Retreats는, 이 Retreats 보이지? 이 Retreats는 남김 없이가 아니라, 이거는 후퇴 없이. Retreats가 후퇴야, 영어로. 후퇴 없이 절대 자기는 미국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거야, 후퇴 없이. 선교사로 일평생을 마치겠다 이거야. 그 자기 재산은 10원도 필요 없다는 거야. 아버지가 알아서 하라는 거야 그다음에 마지막 No Regrets는 Regret는 뭐야? 후회, 후회 없이. 대단하지? 후회 없이. No Regrets는 후회 없이. 이 세 마디를 성경에 유언장을 써놨어, 이 세 개를. 나는 내 모든 재산을 남김없이 불우한 재단에다가 기부해 주세요. 아버지 보고.

23:49
나한테 상속 줄 거는 불우한 재단에 아버지 100% 기부해 주세요. 자선 단체에다 남김없이 기부해 주세요. 나는 필요 없습니다. 나는 그냥 중국에서 선교사로 있다 죽을 겁니다. 근데 죽기 전에 써 놓은 거예요, 이게. 그다음에 나는 절대 후퇴하지 않습니다. 난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서 사업을 한다거나 이런 일이 없습니다. 와.. 그다음 마지막 No Regrets는 뭐냐? 나는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예수님 전도하는 이걸로 전도사로 나는 인생을 끝내겠습니다. 모든 걸 후회하지 않습니다. 요 세 마디를 어머니가 유품을 챙기면서 이 유언을 봐.. 25살 짜리가 나 진짜 얘 아주 충격받았어. 이런 사람이야.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이 기부 정신이 투철해. 우리 같으면 재산 싸움 하겠지? 어 근데 남김없이 다 없는 사람한테 줘 ㅎ 절대 후퇴하지 않는데, 자기는. 나는 여기서 더 이상 물러나지 않는다. 나는 선교사만 평생 하겠다는 거야. 내가 왜 돈이 필요하녜

25:06
어 그리고 No Regrets 나는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야 이거 멋있는 말이야. 이걸 유서에 남겨놓고 성경 구절에 넣어놓고 죽었어. 그래 자기 엄마가 유품을 챙기다가 통곡하고 울었다는 거 아니야. 이 아들 보고. 자기 아들이지만 참 훌륭하다. 이게 욕망이 없는 자야. 근데 얘가 전도 하겠다는 욕망, 그 욕 자는 이거야. 이 욕(欲) 자. 이 욕(慾) 자 아니야. 이거는 물질에 애욕이 있는 거지. 이 욕망 이거는 더러운 욕망이야. 그지? 이거는.. 그지? 이거는 자기가 원하는 거. 자기가 소원하는 거. 그 욕이란 말이야. 인간이 잘 살게 하겠다는 욕. 대단하지? 응 그러니까 매슬로우의 5단계 욕구는 이런게 아니야. 인간의 근본적인 욕구지. 이제 이해 가지? 음 그니까 이런 청년이 미국 사람, 이래서 오늘 미국이 저렇게 있는 거야. 위대한 사람들이 있다니까? 하버드 대학이나 이런 데 나온 이 인재들 중에는 대단한 놈들이 있어요.

26:22
자기 전재산을 남김없이. No Reserves. 어? 리저브스야, 리저브스. R E S E R V E S야, 리서브스. 이 Reserves가, Reserves가 남기다 이런 거거든? 그러니까 No Reserves 남김 없이. 그 자기 재벌 아들인데 25살에 중국에서 선교하다가 죽는데 그 성경책 안에다가 자기 아버지한테 마지막 남긴 유언이야. 내 모든 재산을 남김 없이 불쌍한 사람들한테 자선 단체에 기부해 달라. 나는 절대 후퇴하지 않습니다. 나는 후회하지도 않습니다. 어 그리고 나는 그냥 선교사로 중국에서 선교하다 죽겠대. 아 근데 죽지 않을 때 암긴 유언이야. 위대하잖아? 이걸 성경 맨 앞장에다가 앞 페이지에다가 딱 붙여 놨어. 써 가지고. 유언장을 써가지고. 들어가서 하시면.. 어어어 그래 이제 이해가지? 그러니까 No Reserves, 나는 남김없이 아버지 내 재산을 불쌍한 사람한테 기부 단체에다 넣어 주세요. 어 그러면 자기는 25살 먹은 미국 재벌이 중국에 가서 선교한다고 중국말 배우다가 1년 만에 죽어버렸어. 그런데 이미 성경에다가 요 문구를 유언을 딱 써놨어. 난 아버지 재산 10원도 난 안 가질테니까 그거를 불쌍한 재단에다 기부 재단에 100% 기부해 주세요. 남김없이, No Reserves 남김 없이 기부해라.

28:41
No Retreats, 후퇴하지 않습니다. 절대 나는 미국으로 가지 않는다는 거야. No Regrets, 나는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알았지? 이것은 요 욕(欲)이야. 요 욕. 신에게 자기가 전도사로서 사명을 다하지 자기는 물질쪽으로 가지 않겠다. 자기는 결혼도 안 하겠다. 어유 참 어 그래가지고 선교사를 중국에 가서 선교하기 위해서 중국말 배우다가 죽었어. 풍토병으로. 아유 멋있는 친구야. 그래서 어머니가 와서 시체도 가져오고 걔 가방을 딱 챙기는데 성경에 요게 딱 적혀있어. 자기 소원이라고. 그러니까 어머니가 이거를 알렸어, 세상에. 그래서 이 유언이.. 이 윌리엄 보든이야, 윌리엄 보든. 이 윌리엄 보든의 이 세 가지 자기에 대한 거에 나오게 된 거야. 훌륭하지? 그럼 미국에는 이런 사람이 있어요. 오케이. 내 오늘 욕구에 대해서 잘 여러가지 설명해 줬지? 응?

질문자 :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 자비.. 뭐였죠?

자비희사. 그게 최고의 그거란 말이야, 최고의 단계. 자비희사가.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동물이 말하는

生存競爭
弱肉强食
共存共榮

30:12
식물의 욕구는 생존경쟁이잖아, 생존경쟁(生存競爭). 이 식물의 욕구는 생존 경쟁은 나무들이 하는 거란 말이야? 나무나 풀이하는 거지. 동물의 생존욕구는 약육강식이지? 응 그러면 이 동물은 약육강식(弱肉强食)이란 말이야. 약한 놈이 강한 사람의 밥이 되는 거야. 강한 사람의 식사가 되는 거지? 그러니까 모기는 개구리한테 몸을 제공하고 개구리는 뱀한테 잡아 먹혀야 되고 뱀은 늑대나 산에 있는 멧돼지한테 잡아먹혀요. 땅을 파고 막 멧돼지가 뱀을 잡아 먹어. 그러면 멧돼지는 또 인간이 잡아먹어. 호랑이나 이런게 잡아 먹잖아. 그러니까 약육강식을 제일 먼저 목격한 석가모니가 왕국에 나와 가지고 이렇게 보는데, 아니 농부가 밭을 가는데 굼벵이가 막 나오네? 그러니까 까마귀가 와서 막 잡아먹네?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어머나 굼벵이를 까마귀가 잡아먹는데 저걸 살려줘야 되나? 살려주면 까마귀는 굶어죽어. 그럼 내가 누구를 살리고 누구를 죽인다는 거야? 이렇게 되는 거야.

31:24
그 또 농부는 농사를 지어야 먹고 사니까 농부가 밭을 갈면서 굼벵이를 막 죽이네? 그러면 인간이 먹고 살기 위해서 밭을 가는데 버러지들이 그냥 까마귀한테 밥이 되네? 그럼 인간도 한 패네? 그러니까 석가모니도 밥을 먹네? 자기도 범인이야. 농사진 걸 먹으니까.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혼란해진 거지. 야 이게 살생을 저걸 막아야 되냐 살생을 놔둬야 되냐 살생이 자연의 법칙이냐? 들어가니까 살생이 자연의 법칙이야. 약한 것은 모기는 개구리의 밥이 되고 개구리는 뱀의 밥이 되고 개구리는 멧돼지나 이런 동물의 밥이 되잖아? 이 단계적으로 다 먹이사슬이 돼 있는데 그거 하나를 용서해 주고 살려준다 해서 되냐?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생태계가 죽어가고 살아가는 걸 그대로 두라는 거야. 그 이제 석가모니가 깨달은 거야. 야 이걸 살리는게 죽이는 거고 죽이는게 살리는 거구나. 뱀 보고 야 개구리 내 놔 아 딱 보니까 개구리에 뒷다리를 물고 있네, 독사가? 그니까 석가모니가 그걸 살려주려고 하다 보니까 개구리 살리는게 뱀 죽이는 거야.

32:41
그러니까 이놈을 살리면 이놈이 죽고 이놈을 살리면 이놈이.. 이게 뭐냐 이 말이야 그니까 석가모니가 머리가 혼란해진거야. 응? 그걸 이제 깨닫게 되는 거야. 그럼 인간은 뭐야? 공존공영이잖아. 인간은 다 같이 잘 살고 다 같이 영화를 누린다. 이렇게 되잖아? 그러면 공존공영은 인간이 근본적으로 추구하는 인간이 살아가는 방법이야. 지 혼자 잘 살겠다는 놈 치고 집안 안 망한 사람이 없어. 어 항상 이웃 위하고 밥도 나눠먹고 막 이런 사람 집안은 후손이 다 잘되는데, 지 혼자 잘 살겠다고 압구정 동에서 막 돈만 가지고 이리 있는 사람 나중에 후손이 다 망해요. 그 왜 그럴까? 공존공영, 이웃끼리 나눠 먹고 다 함께 잘 살겠다는 사람은 살아남고 지 혼자 잘살겠다는 후손은 다 없어져. 3대가 못 가. 육대 가는.. 육대 독자가 없어. 있으면 그 죽어. 하늘에서 잘라버려. 그냥 보리떡이라도 나워 먹으면서 같이 사는 사람 자손은 계속 새끼를 낳는데, 뭐 이 그냥 부자집은 외아들이 결국 나와 가지고 대가 끊어져 버려. 그게 하늘의 법칙이야.

33:58
그러니까 공존해야만 공영을 알 수가 있는 거야. 공동으로 남과 같이 잘 살겠다는 자식만 공존이 되는 거지, 그렇지 않다면 탈락시켜 버려. 지 혼자 재벌 돼가지고 목에 술 먹고 이래사면 그 후손이 이상한 애가 나와. 그러다 다 끊어져. 그지? 근데 하늘은, 이거는 식물 동물 인간 이러잖아? 그러면 신, 우리 백궁은 어떤 세상이냐? 요거를 굉장히 중요한 거야, 백궁은.

慈悲喜捨

백궁은 이거야. 자비희사(慈悲喜捨). 이게 백궁에 사는 사람들의 마음이야? 최이사도 잘 들어놔라? 이 백궁에 사는 사람들은 공존공영이 아니야, 자비희사야. 다 같이 잘 먹고 잘 살자 이거 아니야. 나는 못 살아도 관계 없는데 저사람들이 불쌍해서 못 보겠다는 거야. 다 가져가라는 거야. 아까 그런 애가 천국에 가는 거야. 다 없는 사람들.. 아버지 그 돈 아버지 남한테 욕 먹고 번 돈 다 없는 기부 단체 줘서 어려운 사람 쓰게 하세요. 나는 그 돈 안 만집니다. 나는 그런 돈을 만지면 나는 천국 못 갑니다 이거야. 그 아버지의 그 욕이 다 들어 있는 돈이야. 아버지가 남 속이고 막 남하고 싸우고 번 돈 내가 왜 거기 끼어 듭니까? 아버지가 자선 단체에다 다 기부 해버리세요. 나는 그냥 선교 하면 굶어 죽지 않고 그렇게 남한테 희사하고 자비 이걸 베풀며 살겠습니다. 이런 사람만 천국가는 거야. 이게 제일 높은 단계지? 이 단계가 영성 단계야. 알았지? 욕구를 버린 단계.

35:54
그러니까 아까 윌리엄 보든 같은 청년이란 말이야. 윌리엄 보든은 천국 갈 수밖에 없지? 윌리엄 보든은 오백궁 천국 들어가라. 알겠지? 오케이.

질문자 : the God-man, 그러면 그 자비희사라는게 어떻게 보면 the God-man께서 인간들이 지구에 있을 때만 레벨을 얻을 수 있지 않습니까? 지구에 있을 때만..

백궁 가도 그렇게 살아. 백궁 가도 경쟁은 없어.

질문자 : 지구에서 얻은 레벨을 베풀기만..

베풀고 진짜 이 레벨을 쌓아가지고 시골에 지구에 있는 사람들 구해 올리고. 지 아는 사람들 구해 올리고. 이거 하는 거야. 다 남 잘되게 많은 조상들 다 살려주고 올려주고 거기서 사는 거야. 부족함이 없으니까. 그걸 마음대로 자비희사를 할 수 있어. 응? 좋잖아? 어 그러니까 우리 욕 자는, 욕 자는 두 가지가 있다. 욕 자는 두 가지가 있다 그랬지?

36:54
그래서 인간이 내면에 있는 욕은 뭐야?

五慾 | 貪欲
|
食慾 | Hope -> 求
色 |
財 |
名 |
睡 |

내면에 있는 욕은 오욕이야? 여기에 마음 심(心) 자가 붙어 있지? 이거는 내면에 있는 욕이라서 누구도 못 없애. 이게 오욕(五慾)이야. 알았지? 그런데 이 욕(欲) 자는, 이 욕 자는 탐욕(貪欲)이지? 이 욕(欲) 자는 이 마음 심(心)이 안 붙어 있지? 그럼 나는 뭐 전도만 하겠다, 바라는 거는 바라는 건데, 욕은 욕인데 마음 심(心) 있나 없나? 없어. 이거는 식욕, 색욕 그지? 재욕, 물질욕 그지? 재물 욕심. 그다음에 뭐야? 응? 명예욕. 명예 욕심, 더 나아가서 뭐야, 마지막? 수면욕, 잠자는 욕심. 이 수면욕이 있다 이 말이야. 그럼 요거는 인간의 다섯 가지의 욕심인데 누구에게나 있는데, 요 식욕(食慾) 자가 요렇게 생겼어요? 마음 심(心)이 붙어 있어. 이거는 인간의 전부 마음 본능에 들어 있는 욕심이야. 이거는 누구도 못 없애.

38:14
그런데 내가 비행기 조종사가 되겠다는 욕은 이 욕(慾) 자야, 이 욕(欲) 자야. 이 욕(欲) 자야. 나 비행기 조종사를 되겠다. 이 욕은 이게 아니야. 이거는 본능에만 마음 심(心)이 붙어. 그 인간의 마음에 들어 있다 이 소리야, 이거는 근본. 근데 요거는 매슬로우의 5단계 욕구야. 이거는 매슬로우의 5단계 욕구에 안 들어가. 이거는 뭐야? 나의 일종의 이거야, 이거. Hope, 내 꿈이란 말이야. 꿈의 욕심이지. 나는 훌륭한 비행사가 돼 가지고 승무원 조종사가 되겠다. 어 그러면 나는 승무원이 되고 싶은 욕구가 있지? 그래서 이거는 욕구란 말이야. 알았지? 음 내가 뭐가 되겠다는 그 욕심. 나는 효자가 되겠다 그것도 욕구야. 맞지? 어 이 욕하고 다르지, 그지? 그래서 이 본능을 제외한 인간의 욕구는, 이 인간의 탐욕은 이 본능의 욕구하고는 달라. 이거는 있다가 없어지기도 해. 어 좋은 집을 샀는데 나중에는 좋은 집보다는 시골에 가서 살고 싶네? 그러면 50평짜리 아파트를 팔아버려. 그러면 그 욕심이 바뀌어, 이거는. 알았지? 어 이거는 마음 심(心)이 안 붙은 욕.

39:43
우리 아버지가 병이 나았으면 좋겠다. 그 욕구 맞지? 근데 나한테 무슨 큰 이익이 오는게 아니야. 그지? 그 욕을 말하는 거야. 어 이 인간들이 대부분 이 욕(欲)을 가져야 되는데 이 욕은 있다가 없다가 그래, 바다의 파도처럼. 그 옛날에 공주가 있었는데 바닷가를 가보니까 파도가 너무 아름다워. 그러니까 신하를 불러가지고 저 파도를 가지고 내 왕관을 만들어 달라 그래. 그렇잖아? 그 공주가. 그 파도를 가지고 왕관을 어떻게 만들어 ㅎ 우리 저 양반은 또 만들 수 있을 거야 그러니까 그 신하가 아 공주님 파도를 가지고 오시면 제가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파도를 가져올 수가 있냐? 못 가져오지 금방 부서져 버리지? 근데 그 파도가 너무 아름.. 저런 왕관이 필요하지 이게 뭐 왕관이 이 모양이냐, 이거야 응?

40:42
그러니까 그 물거품을 가져올 수 있어? 못 가져 와. 그래가지고 안 만들어 줬다는 거 아니야 ㅎ 갖다주질 못 하니까 ㅎ 그게 이거란 말이야. 그거는 본능의 욕구가 아니야. 그 왕관의 모양의 관을 쓰고 싶은 거지, 그거는 내가 무슨 이런 오욕이 마음 심이 붙은 욕구가 아니야. 그러다가 나중에 또 다른 거 보면 아 저 눈처럼 생긴 왕관을 만들어 줘 이럴 수가 있다니까? 맞잖아? 그건 바뀔 수가 있는 거야. 이거는 훈련에 의해서 욕심을 줄일 수가 있어. 이거는 줄일 수 있나? 못 줄이는 거야. 죽을 때까지 따라다녀. 이 오욕은, 식욕 색욕 재물욕 명예욕 수면욕은 죽을 때까지 따라다녀. 누구도 못없애는 거지. 알았지? 음,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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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인간을 움직이는 핵심 원동력인 욕구는 단순히 마음이나 심리의 일종인 것인지 욕구의 본질은 무엇인지가 궁금하고 백궁에서도 레벨을 추구하는 것을 보면 욕구가 있는 것 같은데 백궁의 욕구는 지구의 욕구와는 어떻게 다른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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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답변)

인간의 욕구는 본능적 생존 경쟁과 약육강식의 자연 법칙에 근본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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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식물과 동물은 본능적으로 생존을 위한 경쟁을 벌이며, 자연의 질서는 먹이사슬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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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의 깨달음처럼, 생태계의 약육강식은 자연의 질서이며, 약한 존재는 강한 존재의 생존을 위한 먹이가 된다.

​

인간은 동물과 달리 공존과 공영을 추구하며, 이는 인간 사회의 생존 메커니즘이자 근본적 법칙이다.

​

인간은 본능적 욕구 외에도 매슬로우의 욕구 단계처럼 자아실현과 초월적 욕구를 지니며, 공존과 공영을 넘어서 남을 위한 희생과 기쁨을 추구하는 단계에 이를 수 있다.

​

인간의 본능적 욕구는 다섯 가지 오욕(食慾, 色慾, 財慾, 名譽慾, 睡眠慾)으로 요약되며, 이는 내면에 자리 잡은 본능적 특성이자 삶의 원동력이다.

​

본능적 욕구(慾)는 마음 심(心)이 붙어 있으며, 인간 내면에 깊이 자리 잡아 죽을 때까지 지속된다. 이는 식욕, 색욕, 재욕, 명예욕, 수면욕과 같이 누구나 공유하는 필수적 본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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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탐욕이나 바람 등 비본능적 욕구(欲)는 마음 심(心)이 붙어 있지 않고, 특정 상황이나 개인의 선택에 따라 생기거나 사라질 수 있는 일시적 욕구이다.

​

비본능적 욕구는 개인의 목표나 희망(Hope)과 연관되어 있으며, 이를 훈련과 의지로 조절하거나 제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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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희사(慈悲喜捨)는 공존공영의 단계를 넘어서, 자신을 희생하며 남을 돕고 기쁨을 느끼는 최상의 영적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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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은 인간 세계와 달리 경쟁이 없는 자비희사를 기반으로 하며, 이는 공존과 공영을 초월하여 남의 행복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는 세계를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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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보든의 삶은 자비희사의 가치와 실천을 보여주는 사례로, 자신의 모든 것을 남김없이 기부하고 타인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간 영적 욕구의 구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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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욕구는 본능적 동기(慾)와 비본능적 동기(欲)를 아우르며, 자비희사는 인간 욕구의 최종적 진화와 도달점이다.
[출처] [허팅#127] [2025.01.10] 높은 차원으로 발전하는 인간들이 가지는 욕구의 본질들! (내용 요약 X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허팅#128] [2025.01.17] 참된 정의가 없어진 시대와 앞으로 중국의 미래…!?

(48분 05초)

0:03
질문자 : 네 안녕하십니까 the God-man, 오늘은 참된 정의가 없어진 시대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과거 시대부터 현 시대까지 정의를 위해 몸 바치거나 이타심으로 희생한 사람들은 대부분 생을 일찍 마감하여 대가 끊겼고 오히려 남을 짓밟고 교묘한 아부와 배신 등으로 정의를 가장한 불의로 비열하게 버틴 사람들은 대부분 살아남아서 득세하고 자손을 퍼뜨려 왔습니다. the God-man께서 인간의 유전자가 만 년 정도 섞이다 보면 문제가 생긴다고 하셨는데 인류의 자손이 이기적인 유전자들로 대가 계속 이어졌다고 생각하면 현대인들이 왜 이렇게 이기적이고 비열한지 설명이 되는 거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the God-man께서는 심판으로 천만 명의 알곡만 거두어 가시는 것도 나머지 수십억 명의 인간들은 얼마나 잘못됐는지를 반증하는 거 같기도 합니다. 이제 전세계의 참된 정의는 보기 어렵고 안중근 의사나 안창호 선생과 같은 후손들은 보이지 않는 시대가 된 거 같습니다. 질문은 참된 정의가 없어진 현 시대에 대한 the God-man의 고견이 궁금하고 인간들은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01:04
그니까 지금 모든 인간들이 적자생존. 그러니까 그들이 우리가 보기에는 뭐 이상하게 보여도, 그들은 적자생존.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존재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뭔가 판단을 잘못해서 우리가 점점점 자연환경이 옛날보다는 파괴가 됐지? 근데 인간도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 무슨 말이냐면 점점 갈수록 인간 숫자가 늘어나니까 적자생존이 좀 강해지는 거지. 좀 더? 그래서 사람이 열 명 있을 때하고 만 명 있을 때가 다르잖아. 그래서 그 도덕 기준이나 양심의 기준은 같아. 옛날이나 지금이나? 근데 경쟁자가 많은 거야. 적자생존이야. 그럴 때는 나무가 웃자랄 수가 있어. 편안하게 있던 나무가 옆에 막 다른 나무가 많이 생기면 이게 우자란다니까? 태양을 충분히 못 받아요, 옆에 나무 때문에. 자기 영양분이 줄어드는 거야, 밥그릇이. 사람이 많아지니까. 그러니까 자연히 일조량이 줄어들어. 그러면 인간이 위로 올라가게 돼 있어. 웃자라지? 밑에는 포기하고. 이파리 위에만 사는 거야.

02:43
이런 경쟁이 치열해졌다 이 말이야. 인구수가 늘어났다는 거지. 이럴 때 훌륭한 정치인이 부의 재분배를 잘 안 해주면 여기서 적자생존이 일어나는 거야. 자기 후손이나 자기 존재를 살아나기 위한 우리도 알지 못하는 가운데 일어나는 경쟁사회. 그게 나올 수밖에 없는 거야? 그래도 성인들은, 그래도 배운 사람은, 성인은 과정을 중요시 해. 그러니까 성인은, 원래 성인은 원인을 중요시 한단 말이야? 근데 속인, 99%의 인간들은 못 배워 놓으니까. 속인이라고 우리가 하잖아. 속인이 거의 대부분이니까 속인이 범인들이나 소인들은 뭘 중요시 하냐면 결과를 중요시해. 돈이 얼마 있느냐 어떤 집에 사느냐 어떤 마누라를 만났느냐, 결과에 매여. 그래서 그걸 우리는 귀납이라고 그래. 귀납은 영어로 하면 인덕션(Induction)이야. 인덕션은 굉장히 나쁜 거라고.

04:03
인덕션이 이기주의. 그걸 귀납주의라 그래. 그거는 헬레니즘 사상이야, 엄격이 올라가면? 헤브라이즘 사상이라야 그게 되는데, 헬레니즘 사상은 뭐냐면 유니포미티(Uniformity). 그러니까 유니폼을 그럴듯 하게 입고 있어. 그러니까 외형만 갖추는 거야. 속은 엉망이야. 유니포미티, 속은 통일이 안 돼 있어. 그지? 전부 단절이 돼 있는 거야. 근데 아무리 경쟁 사회가 되고 생활이 치열해도 과정, 인간으로서의 그 과정이 중요한 거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디덕션(Deduction). 이런 디덕션적인 사람, 이게 연역주의야? 이 연역사상을 가진 사람들은 결과가 중요한게 아니야. 사람답게 행동해야 돼. 자기가 중요한 거지. 그 인간의 오륜 관계나 삼강 이런 걸 지키는 거야.

05:06
우리 인간의 팔덕, 여덟 가지 덕이 있잖아, 우리 민족에. 우리 참전계경에 나오는 여덟 가지 덕. 그러니까 뭐가 있어요? 성신애제(誠信愛濟) 화복보응(禍福報應)은 삼일신고에 나오는 거고, 우리의 4덕이야. 성신(誠信), 정성(誠)이 최고야. 그다음 믿음(信) 그다음에 사랑(愛) 그 다음에 이웃 돌봄(濟), 성신애제. 이것이 화(禍)와 복(福)과 보응(報應)을, 보답하는 거거든? 화복 과 보응인데 이 성신애제, 삼일신고는 4덕을 이야기하고 또 참전계경은 팔덕을 이야기 해. 여덟 가지 덕목. 효제충신예의염치(孝悌忠信禮義廉恥). 그렇잖아? 효도(孝)를 제일 먼저 치고 그다음에 부모님이 돌아갈 때 꼭 네 형제 간에 우애 있어라, 이런 말. 형제간의 우애가 제(悌)야. 충(忠). 그지? 충, 나라에? 충. 그다음에 신(信), 효제충신. 예(禮) 그다음에 의(義) 그다음에 염(廉) 치(恥), 남한테 부끄러운 걸 안 하는 거. 겸손한 거.

06:16
예의염치, 효제충신예의염치 이 우리의 참전계경에 팔덕이 있어. 우리 국면의 팔덕. 이런 팔덕을 지키는 사람이 1% 미만이야. 이거는 살아가는 과정을 중요시 하는 거야, 이게. 맞잖아? 효제충신예의염치나 성신애제화복보응은 살아하는 과정을 중요시 하라 이 소리야. 부모한테 효도해라. 뭐 성공해라 이런게 없어, 거기에. 응? 이웃에 잘해라. 형제 간에 우애 있어라 이러지, 어떻게든 형제 간에 싸워서 재산을 많이 가진다 이런 거 거기에 없어. 그렇잖아? 그리고 희노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慾) 칠정도 없어. 이게 칠정이 뭘로 바뀌어 버려? 칠정이 인간답게 살려면 뭘로 바껴야 되냐면 사단으로 바껴야 돼. 남을 불쌍히 생각하고 악을 멀리하고 사양하고 옳고 그른 걸 가려서,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측은지심(惻隱之心). 이 네 가지 사단 플라스 여덟 가지 덕, 팔덕 플러스 우리 민족의 4덕. 이 동방예의지국이야.

07:36
야은(冶隱) 길재는 말이야, 야은 길재. 고래 시대때? 야은 길재는 말이야? 이성계 아들하고 참 얽혀가지고 여러 가지 혼인 문제가 많았지? 그래도 야은 길재가 절에다가 마곡사, 절에다가 삼은(三隱)을 모셨어, 삼은. 자기가 존경하는 사람들을 세 사람을 거기다 모신 거야, 거기다가. 임금 하나 그다음에 나머지 자기가 존경하는 사람을 스승들을 그 법당에다가 삼은을 모셔 놓은 거야. 그래놓고 거기서 예를 올리고 그랬다고 하지, 야은 길재는. 그러다 67에 돌아갔는데, 뭐 오래 산 거지? 그러니까 야은 길재는 우리나라의 고래시대와 조선시대로 이어질 때의 사람이야. 그렇잖아? 거기에 포은(圃隱)도 있었고. 포은은 정몽주죠? 야은(冶隱)은 길재고. 은(隱) 자 붙은 사람이 세 명이야. 이 삼은(三隱)이 있었는데 그런 거를 인간관계나 스승을 신을 모시듯이 모시는 거야. 그지? 근데 요새 스승하고 맞먹어요, 싸우고 그러니까 그때 사람들은 예의가 그렇게 바르단 말이야. 알겠지?

09:16
그래서 우리 민족은 누가 뭐래도 야은 길재는 자기 부모의 3년상을 치르고 나서, 자기 스승의 3년상도 묫자리 가서 3년을 있어어. 자기 어머니 아버지 돌아갔는데 3년을 묫자리에서 심묘살이를 하고 또 자기 스승님이 돌아갔는데 또 3년을 야은 길재는 스승의 묘에 가서 3년을 버거지 뒤집어 쓰고 움막에서 산 거야. 우리 민족만큼 그렇게 정성이 뛰어난 민족은 세계에 없어 ㅎ 그러니까 야은 길재가 유난히 그런 사람이야. 스승의 은혜 친구의 은혜 윗사람들 은혜를 이렇게 중요시했다 이 말이지? 그래서 아무리 시대가 바뀌어도, 화이부동(和而不同). 서로 교복은 달라도 우리가 서로 키가 다르고 재산도 다르고 다 다르잖아? 이래도 하나가 될 수 있는게 디덕션이야, 연역이야. 그 과정이 중요해.

10:21
우리가 우리 민족이 살아가는 과정이 더불어 살아야 되는 거야. 근데 이걸 갖다가 그냥 칼 마르크스(Karl Marx)는 더불어를 너무 강조하다가 공산주의가 된 거야. 그렇잖아? 이 인디비주얼(Indivisual), 개인주의. 실제 개인주의가 나쁜 건 아니야, 전체주의보다. 이 인디비주얼, 이 개인주의보다 전체주의가 오히려 공산화되고 굶어죽는 세상이 돼버렸잖아. 칼 마르크스가 전체주의를. 근데 칼 마르크스는 이 개인주의를 굉장히 안 좋게 봤거든. 근데 이 개인주의가 실제적으로 개인의 모든 걸 존중해 주는 제도야. 인디비주얼이? 근데 이 개인주의가 오히려 전체주의보다 지금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어. 근데 그 개인주의를 우리가 이상한 눈으로 보면은 이게 막나가는 거 아니냐? 무한 경쟁이 아니냐 그러는데 개인주의만큼 자연스러운 건 없어. 단, 그 개인이 측은지심으로 나가느냐 사단으로 가느냐, 칠정으로 가느냐 그 차이야.

11:33
미국 사람들은 개인 주의라도 돈을 많이 벌면 기부를 많이 해요. 많이 해버려. 많이 기부를 내. 근데 인디비주얼도 굉장히 좋은게 있어. 근데 저 공산주의는 노다지 배급만 타 먹으려고 그러고. 그렇잖아? 저게 뭔가 벌어서 남한테 주는 이런 게 없어요. 그렇잖아? 어 그러니까 말이 공동체지 이게 문제가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칼 마르크스 이론은 독일 훔볼트 대학 정문에 써 놓은 거. 지금까지의 철학은.. 지금 훔볼트 대학 정문에 가면 크게 동판으로 해놨어. 지금까지의 철학은 연습에 불과했다. 철학을 읽는 거에 불과했대, 실천이 없었다는 거야. 근데 앞으로의 철학은 사회를 변화시킬 것이다. 요 제목이 적혀 있어. 그렇게 딱 돼 있어. 지금까지 철학은 철학 서적을 읽는 거에 불과하고 앞으로의 철학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12:32
거기에 내가 덧붙이는 거야. 지금까지 종교는 성경이나 대장경을 읽는 거밖에 못 해. 불쌍한 사람은 세상이 더 난잡해져 버렸어. 종교가 없는거보다 더 해. 그렇잖아? 근데 앞으로의 종교는 신인이 오면 그것이 실천돼 버려. 이제 경전 읽을 필요가 없는 거야. 눈 앞에 나타났으니까. 그거는, 읽는 거는 끝이야. 이제 실행으로 들어가. 좋잖아? 그 내 말이지만 어쨋든 훔볼트 대학에 칼 마르크스가 써 놓은 그 유언, 그것이 그래도 독일 사람들은 거기에 관심이 있는 거야. 지금까지의 철학은 이론에 불과했다 이거야. 그럼 앞으로의 철학은 인류를 변화시키는 철학이라야 되지. 그러니까 공산주의 하면 낙원이라 그랬는데 전부 배고파가지고 굶어죽고 자본주의를 동경하고 도망 나오고 이게 뭐냐 이 말이야. 소련은 없어져 버리고. 어 그러면 이거 칼 마르크스는 실패한 거야. 그 칼 마르크스 말이 딱 맞는 거야. 지금까지의 철학은 이론에 불과한 거야. 그런데 앞으로의 철학은 세상을 실제 바꿔야 되는데 자기는 그걸 못 한 거야. 그니까 그게 명언이야.

13:55
그러니까 자기 이론은 말이야, 공산주의 이론은 결국은 실패해 버렸어. 빈민들만 만들어 내. 그지? 근데 인디비주얼, 개인주의는 이거 뭐예요? 기부를 많이 하고. 학교를 많이 만들고. 돈 번 사람들이 록펠러가 막 교회를 막 몇천 개 만들고 학교를 만들고 이렇게 그 부자가 돼 가지고 결국은 그 돈이 전부 세금으로. 나머지는 또 기부해 버려. 그러니까 인디비주얼, 개인주의도 잘만 하면 굉장히 사회에 순풍이 되는 거지. 응? 대결할 때는 하고 거기서 많이 얻은 거는 돌려주고. 뭐 이렇게 하는게 또 재미가 있다는 거야. 그냥 똑같이 배급 받아 먹고 그냥 아무 걱정 없이.. 그거는 낙원이 아니고 지옥이야. 지금 그러니까 북한 사람들이 막 남한으로 가고 싶어하고 이런게 그게 공산주의가 이론만 낙원이지 실제 개인주의를 못 따라온다.

14:55
그래서 지금 성인들은 원인을 굉장히 중요시 해. 아예 원인을 안 만들어, 인연을. 맞잖아? 그러니까 원인을 더 중요시 하고 속인들은 결과를 중요시 하는 거야. 누가 성공하겠어? 원인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거야. 음? 그러니까 차인피인(此因彼因),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고. 저것이 없어지면 이것이 없어져. 그렇잖아? 이런 자연의 법칙이 어떤 경쟁 사회에서도 적용되는 거야. 적용되고 있기 때문에 하늘에서 섭리가 없어진게 아니야. 다 적용되고 있어.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법보다는 그 위에서 작업이 되고 있어. 그게 섭리야. 응? 뭐 저 사람은 왜 저렇게 잘 나가냐? 아니야.. 숨은 고생이 들어 있는 거야. 그게 연이 들어 있어. 그러니까 저 사람이 높은 자리에 있다가 갑자기 내려가는 것도 무슨 다 이유가 있는 거고 그러니까 모든 것을 물이 흐르듯이 쳐다보라 이거야, 자연스럽게. 그지? 그래서 시대 탓을 하면 안 돼. 어떤 시대가 와도 경우에 맞는 사람은 경우를 지켜. 과정을 중요시 해. 이 자본주의의 결과 이거 중요한게 아니야. 과정, 과정이 중요하다.

16:38
그래서 우리가 유니티(Unity), 유니티는 결국은 연합이란 말이야. 유니포미티(Uniformity)는 강제 연합이야. 강제로 맞춰 놓은 거지. 그 교복을 입혀 놓은 거잖아, 유니폼을 입혀 놓은 거야, 유니포미티는. 그런다고 그게 전체주의가 성공 못 하는 거야. 유니티. 응? 지 맘대로 하는데 그게 번성하고 더 잘되는 거야. 유니티가? 교복은 다 다른데 화이부동(和而不同)이야. 근데 유니포미티는 동이불화(同而不和)야. 같아 보이는데 속은 다 불화야, 불화. 화해 안 돼. 유니티는 한민족이 어떻게 보면 유니티지. 그렇지? 그 사양권은 유니포미니로 보는 거야, 우리는. 유니티? 화이부동. 각자 부자도 있고 가난한 자도 있고 막 이게 일정하지가 않아. 그런데 이게 둘이 아니야. 화이부동이야. 그렇지? 근데 반대는 동이불화야, 동이불화야. 그거는 무슨 주의라고? 귀납주의. 귀납, 결과를 중요시 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 과정은. 그렇지만 과정은 엄연히 질서가 있는 거야. 과정을 중요시 해야 돼. 그지? 그 결과만 갖다가, 수단과 방법을 가지고 결과만 좋게.. 이거는 안 되는 거야.

18:22
그래서 성인들은 시대가 아무리 흘러가도 화이부동이야. 안 넘어가. 내가 이렇게 시대가 넘어간다고 내가 술을 먹고 그렇게 하나? 안 하는 거지. 항상 공부만 하고 항상 흔들림 없고 진리, 섭리 밖으로 안 나가. 알겠지? 그러니까 중국의 천안문은 아무리 땅덩어리가 커도 1989년에 천안문 사태가,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거든?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는데 총칼로 공산당이 막아버려. 진압해 버려. 그러니까 반드시 산업화는 민주화를 거쳐야 돼. 산업화 과정이 있으면 민주화 과정을 거쳐 가지고 정보화 과정으로 가야 돼. 정보화 사회로 가야 되는데 중국은 산업화 과정에서 민주화가 없고 그대로 정보화가 와버려. 공산주의가 눌러버리고. 천안문 사태에서 눌러버린 거야. 근데 우리는, 광화문은 민주 과정을 많이 거쳐, 거기서. 뭐 이승만이도 쓰집어 내리고 거기서 민주화 과정을 많이 거친다고. 그 우리는 산업화에다가 플러스 민주화에다가 플러스 정보화 시대로 갔으니까 큰 문제가 없는 거야, 이게.

19:45
근데 중국은 산업화 다음에 민주화가 안 왔단 말이야? 산업화 다음에 바로 정보화로 가버리네? 그렇잖아? 그러니까 지금 이 중국이라는 나라는 앞으로 굉장히 위험한 거야, 저게. 그래도 저거는 천안문이라는 건 지극히 위험만 그걸 만들어 놓고 있어. 왜냐면 그걸 민주화를 눌러놓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저게 산업화 정보화 그러면 정보를 정부가 독점해.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시피 해. 그래 버린 거야. 민주화가 없어요. 그러니까 저기는 언론을 갑자기 그냥 뭐 통제하기도 하고 저 중국이라는 나라는 그게 결점이야. 근데 우리는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 단계적으로 올라와. 그러니까 이거는 엄청난 힘이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 한민족은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영향력이 두 번째야. 그다음 중국이 세 번째야. 네 번째가 일본이야. 그 세계에서 영향력 2위야, 한반도가. 무시무시한 거야.

20:47
길재같은 사람은 자기 부모 때문에 3년간 가서 시막살이 하고 시묘살이를 했단 말이야. 그리고 자기 스승님이 죽으니까 또 3년간 거기 가서 또 시묘살이를 해. 6년을 보냈잖아? 그럼 그게 결과로 보면 그 사람이 그게 뭐가 좋은 결과 있겠노? 과정을 중요시한 민족이야. 우리 민족은 예를 끝까지 지키고 성공하고 안 하고 그건 나중 문제야. 그 시묘살이 하다 죽어도 어쩔 수 없는 거야. 그니까 우리는 동방예의지국이란 타이틀은 전세계에서 아직 아무도 못 가져가. 자기 어머니 죽으면 갖다 묻어버리면 그만이지, 이게 전세계인이야. 근데 동양에 특히 한민족은 부모가 죽으면 정말 아버지 3년, 어머니 3년 묫자리에서 시간 다 보내. 그런 민족이잖아. 그런 민족의 혈통을 우리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 한민족은 전부 귀한 자손이야. 예가 바르다 이 말이야. 예의염치를, 효제충신예의염치가 판에 박힌 민족인데네 그걸 생존경쟁이 치열하다고 해서 그걸 버리고 스승을 막 두들겨 패고 이거는 아니란 말이야. 이건 돈 들어가는 거 아냐. 이 연역을 지켜야 돼.

22:01
귀납을 내세우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디덕션을 존중해야 되는 거고 인덕션은 배제해야 돼. 알았지? 그래서 연역주의, 이 과정이 중요해. 술을 만들었는데 지저분하게 만들어 놓고 상표만 멋지게 붙여 놓으면 그건 뭐야? 귀납주의야. 원가 적게 들어가지고 많이 받는 거, 이게 너무 지나치면 이게 귀납주의야. 그런데 술을 빚는데 정성껏 내가 빚져가지고 가격은 좀 싸게 해. 그래서 사업은 망해. 그래도 이거는 과정이 훌륭한 사람이잖아. 자기는 전통주를 지키겠다는 거야. 전통주 맛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거야. 자기는 화학 조미료 안 쓰겠다는 거야. 그래서 술을 만들어 내. 근데 안 팔리네 이거? ㅎ 그래도 그 전통주를 고집하고 있는 아버지가 있으면 자식이 존경해야 돼, 그 아버지를. 아버지 돈도 못 벌고 이게 뭡니까? 우리도 화학주 만들어요 뭐 하는 거야 지금? 이렇게 나오면 되겠나? 그게 현실성은 떨어지는 거 같지만 이 디덕션이 중요한 거야.

23:10
우린 전부 인덕션에 빠져 가지고 말이야, 전부 매너리즘으로 허우적거리고 있어. 굉장히 내가 이야기하는게 중요한 거야? 그러니까 현금생사즉시(現今生死卽是)야. 현금생, 현재 지금이 내가 살아 있는 것이지, 내 어떤 결과가 나중에 있다 이거는 이상이지 현실이 아니야. 현금생 사즉시야. 내가 지금 있는 이것이 살아 있는 것이지 이 즉시를 지나면 언제 죽을지 몰라. 맞습니다 내일 죽을지 모르잖아. 그럼 우리는 언제 점수를 따야 돼? 지금 오늘 이 자리에서 내가 점수를 따야 되는 거야. 신을 버리지 않고 어기지 않고 이걸 지켜야 되는 거야. 내일 있다는 보장이 어디 있노? 그렇잖아. 갑자기 지구가 폭발해서 어떻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 살아 있는 현금생 사즉시. 지금 내가 살아 있는 이게 사는 거지 내일은 없는 거야, 사실은.

24:17
그러니까 결과만 기다리는 사람들은 이 현금생 사즉시를 모르는 거지. 그지? 수단과 방법을 가지않고 화학주 만들어서 술 많이 팔아. 뭐 이렇게 되는 거지. 그렇지만 유럽에 보면 포도주를 만들 때 흙에서부터 정성을 있는대로 해가지고 포도주를 만들어 내. 그래가지고 그 포도주 생산 과정이 아주 조상때부터 이어져 왔지? 그것이 마이너리가, 포도주 마이너리 그 자체가 굉장히 존경을 받아. 그렇잖아? 그래서 그 과정을 다 보여 줘, 포도주를 어떻게 만드는지. 포도를 생산하는 과정부터 다 인터넷으로 보여 줘. 아 그러니까 이걸 믿고 사는 거야. 그지? 과정을 더 중요시 해. 이 사람이 매출이 얼마냐 술을 얼마나 파느냐 돈을 얼마.. 이건 안 봐요. 포도주 마이너리에 가서 우리는, 아 그 사람이 뭐 술을 얼마나 팔든 매출이 얼마든 관계 없어. 그 마이너리가 그대로 제대로 절차대로 유지돼 있으면 관광객이 와서 존중해 줘. 그 사람은 그것만 지키고 살아요. 그 사람이 어디 가서 변호사 하면 돈 벌 텐데 자기 아버지가 하던 그 포도주 사업을 원칙적으로 포도 농장부터 하면서 실제 돈 버는 건 별로 없어. 근데 그걸 보람으로 느껴. 무슨 말인지 알겠지?

25:49
전통을 지키고 조상의 혼을, 지금 저거 아버지가 하던 걸 그대로 이어간다는 거에 대한 자부심. 그 얼마나 좋아? 그지? 근데 뭐 결과는 아이고 가서 화학주 만든 놈이 더 돈 벌고 주식 투자하는 놈이 더 벌고 하는데 그 사람들은 그걸 지키고 있어. 그래서 이렇게 과정을 중요시한다,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현금생 사즉시라. 지금 믿는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해야지, 뭐 나중에 결과가 중요해야 되니까 지금은 적당히 넘어가자. 이건 나라가 개판 돼.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현금생 사즉시라, 현제 이 순간. 현금 하니까 돈이 아니고 이제 금(今) 자야. 현재 지금. 현금생(現今生), 지금 살아 있는 거 이것이 내가 제일 중요한 과정이야. 그 이후에는 있다고 볼 수가 없어. 아 나중에 100살까지 산다고 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있을 거야 없을 거야? 모르겠지? 모르는 거야. 그래서 지금 우리가 최선을,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게 과정이야. 이게 디덕션이야.

27:02
근데 결과만 중요시하면 그건 귀납주의이고 인덕션이지. 아주 안좋은 사상이란 말이야. 그거는 사상으로 보면 어디 사상이야? 어디 사상이야? 헬레니즘 사상이야. 헤브라이즘이라야 되거든. 헬레니즘은 그리스 사상이란 말이야. 그건 아주 진짜 망조가 드는 사상이란 말이야, 헤브라이즘. 헤브라이즘 사상이 연역주의야. 그러니까 금욕주의지. 그러면 이 헬레니즘 사상은 소비주의야, 향락주의야. 향락주의로 넘어가잖아. 그지? 엔조이니즘이야. 그럼 이런 사상은 우리 인류에게 지금 독이 되는 거지. 그래서 아까 질문한게 뭐야?

질문자 : 저는 참된 정의가 없어진 시대에..

그러니까 참된 정의라는 것은 즉 현금생 사즉시. 지금 우리가 살아 있는 이 순간을 소중히 생각해애 돼. 이게 과정 주의야. 결과주의 아니야? 그래서 우리가 지금 민주주의가 돼 가는데 우리는 과정에서 민주주의를 순서대로 지금 해 가고 있어. 군사정권, 그지? 사상/이념 전쟁 이렇게 순서대로 가고 있잖아. 우리는 이게 지금 상당히 현금생 사즉시가 잘 돼가고 있는데 중국은 일단 통제를 해. 그지? 그게 나중에 엄청난 문제를 일으켜. 그 중국은 그걸 지금 모르고 있어. 그냥 공산당으로 해가지고 그냥 하면 이게 잘 되는 줄 알아. 결과만 좋으면 된다 이거지, 목표달성. 그런데 분양 안되는 아파트, 건축 붕괴 나중에는 어마어마한 중국의 문화가, 중국 자체의 산업이 갑자기 건설업이 도산할 수도 있고. 아슬아슬 하잖아? 그러니까 그 개인들의 역량을 국가가 독점해 가지고 개인들의 영향을 자꾸 차단하고있단 말이야. 그렇잖아? 국가라는게? 그게 별로 바람직한게 아니야. 알겠지?

29:21
질문자 : the God-man 그리고 제가 얼마 전에 유튜브에서 봤는데 탈북한 북한의 종자 연구원이 있었거든요. 그분이 연구를 해봤는데 북한에 공동경작지가 있는데 너무 옥수수가 안 나와서 알고 보니까 공동경작지보다 개인적으로 집에 가서 지으면 700배가 더 나온다고 합니다.

공동경작지는 그만큼 인디비주얼이, 개인들의 특성이, 자기 의욕이 거기 들어가지만 공산 공동집단 농장에서 누가 그렇게 하려고 하겠어? ㅎ 그러니까 이게 경쟁이 안 되는 거야. 집단 하는 거 하고 개인이 하는 거 하고. 한 사람이 하는 것만도 못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소작이 엉망이지. 내 좀 빌려주라 그러면 아이 우리 군대 생활 해봐서 알잖아. 누가 야 군대에서 농사 짓는데 목숨 걸고 하는 사람 있겠나? 없어. 그게 유니포미티야. 그게 뭐야? 그게 유니포미티라니까. 시간만 때우면 되지 왜 신경 쓰냐 이러는 거야. 그렇잖아?근데 각자 농사 지어. 너는 요만큼 가져가고 너는 요만큼 가져가고 요만큼 지어. 거기서 농사가 잘 된 놈은 휴가를 보내 준다, 한 달간. 이러면 정신 없는 거야 ㅎ 잘 짓지 않겠어? 어 그냥 비료 한 번 더주고 막 옆에 물도 가져와서 몰래 주고 막 어쨌든 자기가 1등해가지고 휴가 가려고. 그럴 수 있겠지?

30:56
근데 이게 공동집단 농장은 그럴 리가 없어. 어 저 일하는 놈은 머저리 같은 놈이야. 기회주의가 나오는 거야. 그래서 이 자본주의가, 인디비 주얼리즘이, 개인주의가 이게 나쁜 것만 있는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지? 개인주의를 가지고 잘 해가는게 이게 자본주의야. 그 자본가들은 나중에 돈을 벌면 그 사람들은 뭐가 있어?? 매너가 있는 거야. 에티켓이 있고 매너가 있어요. 매너가 뭐야? 매너가 뭐야? 기부문화. 기부 문화를 뭐라 그래? 귀족들의 기부.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귀족들은 반드시 돈을 벌면 이걸 기부해요. 그 자본주의가 말 끝에 가서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로 가거든. 근데 공산주의, 전체주의는 그게 없어. 내 배급 덜 타가지고 난리야. 배고파 죽겠다는 거야. 그게 말이 돼요? 그지? 그러니까 지가 열심히 해서 번 다음에는 귀족의 예를 지키는 거야. 노블레스 오블리주, 그 어떤 선이 있어. 그 선을 넘어서는 돈은 사회에 돌려주는 거야. 그거 멋지잖아? 어 자기가 달리기 1등 했는데 상금 받아서 나눠줘. 자기만 쓰는 건 아니야. 세금도 내고 또 기부도 하고 이렇게 하니까 그 경쟁하는 것도 괜찮은 거예요, 그게.

32:24
근데 야 상금이 없어. 그냥 전부 1등 해. 아무도 안 달려. 그러잖아? 응? 공산주의에서 달리기 해서 1등 하면 뭐 주나? ㅎ 안 하는 거야. 왜? 공동농사니까. 어느 사람한테 책임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인간은 그런 것이 실제적으로 이 헬레니즘이나 헤브라이즘의 문화는 이 차이가 있는 거야. 그런데 헬레니즘이 이길 것 같지, 실제는? 안 되는 거야. 헤브라이즘이, 금욕주의가 이기는 거야. 이 향락주의는, 헬레니즘은 향락주의야. 그럼 이 향락주의는 결국은 패망하는거야. 그럼 결과도 좋냐? 안 좋아. 헤브라이즘으로 가야, 연역주의로 가야 결과가 좋아. 과정이 좋았으니까. 좋은 과정이 있으면 좋은 결과가 오는 거야. 근데 이거는 나쁜 과정을 가지고 좋은 결과를 노린단 말이야. 최대한 투자를 해가지고 적은 돈을 가지고 큰 돈을 만드는게 이게 목적이잖아. 이게 뭐야? 나쁜 과정을 가지고 최고의 이윤을 보려고 하는게 사람들이잖아. 그러니까 불량식품을 만드는 거야. 미국 고춧가루, 중국 고춧가루 가짜를 가져와서 톱밥을 염색을 해 가지고 그걸 집어넣는 거야. 그걸 우리가 먹어. 그지? 그럼 그게 과정이 좋은 과정이야? 거기는 많은 사람 암을 걸리게 하고 막 이렇게 되는 거잖아. 그렇게 하면서 지가 돈을 벌어. 그러면서 그 돈 가지고 마카오에 가서 도박을 해? 이거는 말이야 도둑놈이 계속 도둑질을 하는 거야. 그지? 과정이 틀린 거야.

34:08
그래서 내가 약간 이야기가 좀 빗나간 거 같지만 중국이 크게 앞으로 우리 민족에 뒤떨어지게 된다. 그걸 보여주는 거고, 풍수적으로 중국이 바다가 없이 쌓여 있는 거야. 내륙에 갇혀 있다고 보면 돼. 러시아에 갇혀 있고 태평양 우리나라와 일본의 대만 사이에 갇혀 있어. 그래서 바다로 태평양으로 진출이 안 돼. 나가려면 한국한테 오케이 받아야 되고, 일본 저 일본.. 무슨 열도인지 알아? 홋카이도 열도를 다 막고 있어. 그다음에는 대만이 막고 있단 말이야. 그다음에 필리핀이 막고 있는 거야. 중국의 배는 태평양으로 나가는데 제약이 있어요. 너무 좁아. 근데 미국은 말이야 광활한 바다를 누가 통제를 안 해 아 그러니까 중국은 하늘로 떴다, 중국 비행기가? 갇혀 있어요. 인도가 막고 여기 뭐 한국령이지 저기는 뭐 일본령이지 저기는 대만형이지 저기는 러시아지, 이래가지고 중국은 비행기가, 항로가 엄청난 제약을 받아요. 배도 엄청난 제약을 받아.

35:40
근데 미국은 2차대전 때, 미국은 세계에서 공군이 제일 뛰어나. 왜? 주변 나라가 없으니까 허공이 자기 마음대로야, 영공이. 무한대로 넓어요, 하와이까지. 그해서 하늘에 올라가면 경계가 없어,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녀. 태평양 대서양 뭐 전부 자기 하늘이야. 바다가 또 태평양 대서양 자기 바다야. 근데 중국은 그런 바다가 없어. 그러니까 중국은 앞으로 고립돼 있는 거야. 완전히 풍수적으로 아주 안 좋은 지형에 갇혀 있단 말이야. 그런데다가 사막화 돼 가고 있네, 북쪽에서 계속 사막이 늘어나네? 이런 형국에 중국이 돼 있단 말이야. 그래서 중국이란 나라가 먼지도 많을 뿐더러 계속 모래가 남하하고 있거든? 어 그럼 먼 훗날 가면 중국은 전부 사막이 되는 거야. 그럼 우리도 그 영향권에 들어가. 근데 바다를 하나 사이에 두고 있어.

36:36
그래서 이것이.. 지금도 오늘 봐. 오늘 날씨가 좀 따뜻한 거는 중국에서 오는 바람이야. 서풍이 오면 따뜻해져. 북풍이 오면 추워져. 러시아에서 바로 오니까. 근데 중국 쪽에서 오면 사막 쪽에서 오니까, 기온이 따뜻해져. 그러면 이렇게 날씨가 따뜻해지면 아 서풍이 왔구나. 황사가 오고 있구나 이 눈치를 채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원래 봄 되면은 서풍이 온단 말이야? 편서풍이 온단 말이야, 여름 되면. 뭐 이런 중국 바람이 오는 거야. 중국 바람이 오면 날이 더워져. 저 러시아 쪽에서 바람이 북에서 내려오면 추워져버려. 무슨 말인지 알지? 어 그럼 남풍이 올라오면 습해져. 아 그니까 우리는 온도가 겨울에 갑자기 날이 따뜻해지면 중국 바람이 오고 있는 거고 추워지면 북쪽에서 북한 쪽에서 내려놓는 거야. 이게 바람의 방향에 따라서 우리는 온도를 느껴야 되고 그 온도를 보면 이 어디서 오는 바람이다 알아야 돼. 여름에 따뜻한 바람이 온다 그러면 남쪽에서 오는 거야. 겨울에 따뜻한 바람이 남쪽에서 안 와. 꼭 중국에서 와. 중국에는, 겨울에는 편서풍이야. 여름에는 남동풍이야. 저 남쪽에서 올라온단 말이야? 태평양에서 이리 오고.

37:55
그러니까 바람도 계절에 따라서 딱 진로가 정해져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여름에 태풍이 올라오잖아 남쪽에서. 겨울에는 태풍이 안 올라와. 왜 그러냐? 북에서 내려오는 거야,바람이. 이제 이해가지? 그러면 겨울에 날씨가 따뜻해지면 남풍이 온 거냐? 아니야. 서풍이 온 거야. 사막에서 온 거야, 사막. 중국 사막에서 열기가 오는 거야, 지금. 그 우리가 지금 따뜻해져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니까 이게 중국은 장기적으로 고립돼 있고 사막이 열기를 더해가고 있고 그래서 미국 대사가 중국에서 사표 내버렸어. 공기가 안 좋아서 난 못 있겠다. 아 이래서 그냥 사표 내버리고 미국으로 가버렸어. 내가 미쳤다고 여기 중국에서 이리 뭔지 마시고 여기서 내가 이리 있어야 되겠냐? 가버린 거야. 그만큼 중국은 갇혀 있다, 대륙에 갇혀 있다, 갇힌 나라. 그래서 앞으로 중국이 크게 좋지가 못 해.

38:57
그래서 한민족이 발전할 수밖에 없는 거야. 한민족은 미국이라는 그 어마어마한 바다, 어마어마한 하늘. 통제가 없어. 중국 놈들은 비행기 떴다 하면 일본하고 우리 레이더에 걸려 ㅎ 어딜 빠져나갈 수가 없어, 러시아에 걸리고 다 걸려. 그러면 그 사람들과 외교 관계가 돼 있지 않으면 비행 출입이 안 돼. 그렇잖아? 바다? 싹 갇혀 있어. 일단 바다를 다 갇힌 거야. 그래서 어장이 좁아요. 그러니까 우리 해역까지 오고 막 난리잖아. 인구는 20억이 거의 다 되는데 어장이 적고 바다가 적으니까 고기를 갖다 대기가 어려워. 근데 미국은 안 그래. 어마무시한 바다야. 그지? 어마무시한 하늘이야. 그러니까 중국 공군은 아무 힘이 없는 거야.

39:54
미국 공군은 세계 1위야. 그래서 미국은 공군의 나라야. 그래서 지금 북한이 제일 무서워하는게 미국 공군이야. 자기가 뭐 조금 남한에 팡 쳐들어 갔다 하면 이게 그냥 미국 비행기가 와서 그냥 투하. 저 일본에다가 핵무기 투하했잖아. 이거 그냥 뭐가 와서 투하할지 몰라. 그니까 미국 공군을 무서워하는 거야. 한국 육군은 뭐 별로 안 무서운데 이건 뭐 우당탕 하는 사이 뭐가 와서 그냥 북한에다가 떨어뜨리면 끝이야. 알겠지?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괜히 불안하게 하는 거 같지만 우리 젊은이들이 꼭 알아놔야 돼. 우리는 전세계를 나갈 때 풍수를 안 볼 수가 없어. 그래서 중국 풍수가 최악이야. 미국 풍수가 최고야. 그렇잖아? ㅎ

40:53
근데 미국은 또 잠정적으로 캐나다를 합병할 수가 있어. 지금 그 단계로 들어가고 있단 말이야. 그러면 캐나다에다가 그 위에 또 알레스카가 있거든. 이게 북미가 전부 미국 땅이야, 그냥. 그러면 바다, 육지가 전부 어마무시해요. 어족 자원도 무시무시하게 많아. 중국 어족 자원 있냐? 없어. 그냥 싹끌이를 해가지고 우리나라 바다까지 다 그냥 싹 훑어가. 근데 고기가 없어. 근데 미국은 어마어마한 수산자원이 있어. 알레스카 쪽으로 그냥 어망만 갖다대면 그냥 어마어마한 고기들이 잡히는 거야. 그것만 먹고 살아도 미국 사람들은 배 터져요 그렇지? 그래서 이렇게 풍수적으로 볼 때 미국과 중국은 비교를 할 수 없는 나라다. 그러고 우리는 어느 나라와 잘 해야 되느냐? 죽어 있는 나라와 손 잡아 가지고 뭐 잘 되겠냐? 살아있는 나라, 풍수가 좋은 나라를 우리는 붙들고 있어야 돼. 그지? 오히려 나중에 중국이 우리보고 도와달라고 해야 돼. 그지?

42:08
그래서 여러분들은 국가들의 풍수도 알아야 돼. 미국의 앞으로의 전망, 중국의 전망은 갈수록 어려워져. 왜? 바다가 핵무기, 핵발전소를 잔뜩 가지고 있어, 중국이. 근데 그게 우리나라 쪽 뿐이야. 그리고 그들이 움직일 수 있는 바다가 전부 핵발전소가 있는 쪽 뿐이야, 빠져나갈 데가. 그런데다가 우리 한반도 북쪽에 만주 지역이 전부 중국 땅이었는데, 그게 일본놈들이 뺏어가지고 러시아에 줘버렸어. 그러니까 하바로프스크 블라디보스토크 쪽이 막혀 버린 거야. 옛날에는 중국이 우리 땅을, 만주를 점령해 가지고 그게 전부 하바로프스크가 중국 땅이었어. 그래서 우리 독립군들이 거기 가서 있었잖아, 중국에. 그래서 지금 올라가 보면 하바로프스크 밑에 거기 가면, 연해주에 가면 안중근 단지(斷指) 기념 그것도 있어, 거기에. 그 독립군들이 전부 있던 데야. 근데 이놈의 일본이 그걸 뺏어가지고 만주를 러시아에 줘버린 거야, 러시아에.

43:21
그러니까 바로 중국의 영토 끄트머리에서 보면 두만강, 내 거기를 가봤는데 바로 저기에 동해 바다야. 근데 그 앞이 1km가 러시아 땅이야 어 바다 앞에서 바닷길이 막혀 있는 거야. 그 무슨 말인지 알지? 두만강과 러시아가 붙어 있다 이 말이야. 근데 중국은 그 두만강 입구까지 영토가 딱 가 있는 거야. 그 바다 쪽은 러시아야 근데 거기에 러시아 가는 시베리아 철도가 두만강에서 거기로 지나가. 그 중국은 구경만 하고 있는 거지 ㅎ 그러니까 우리가 중국으로 들어갈 때 하바로프스크 있는 그 자루비노 항구로 가가지고, 속초에서. 자루비노 항구에서 중국으로 들어갔다니까. 러시아 영토로 들어가서 러시아 검문소를 통과해야 돼. 그러면 중국 검문소가 나와. 그럼 러시아 검문소 가서 비자 제출하고 그다음에 중국 검문소 가서 비자 제출하고. 그다음 중국으로 들어가는데 중국 들어가는 제일 빠른 길이 러시아를 거치는 거야. 참나 웃겨서 ㅎ

44:30
그게 자루비노 항구야. 나진선봉 위에 자루비노 항구가 러시아에서 제일 먼저 나와. 그 위에 자루비노 항구 위에가 블라디보스토크도 항구가 있어. 그지? 그러면 자루비노 항구에서 중국 거리가 짧아, 국경이. 어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걸 뺏긴 거야 만주를, 일본 애들한테 응 그림의 떡이야. 중국에서 보면 바다가 보여. 바다가 보이는데 그게 자기 땅이 아니야. 그 중국은 완전히 고립이 돼 있다, 바다가. 다 고립이 돼 있어. 북한이 막고 있지, 러시아가 막고 있지 뭐 우리나라가 막고 있지. 좀 내려가면 필리핀이 대만이 맡고 있지. 그 대만을 자꾸 합병하려고 하는 이유가 바다 때문이야. 중국은 영토는 많으니까 대만만 합쳐 버리면 태평양으로 그냥 중국이 뻗어나가는 거야. 그러면 미국하고 붙는 거지. 어 그래서 그 대만을 미국이 포기를 안 해. 왜냐면 대만을 열어줘 버리면 태평양으로 가는 길이 열려버리잖아. 그러면 중국 놈들이 막 태평양 바다에서 그냥 싹소리 하겠지 싹끌이 하겠지 ㅎ 그걸 다 막아놔 버린 거야.

45:45
그 밑에 가면 필리핀이 막고 있잖아. 그걸 다 막아 버렸어. 그 밑에 인도네시아가 막고 있고. 그러니까 중국은 완전 고립이 돼 있단 말이야. 고립무원이야. 그런데다가 러시아 쪽에서 북쪽에서는 황사가 내려오면서 사막화 돼가고 있단 말이야. 서쪽 북쪽에서 사막이 밀고 내려와. 그러면 그거 어떻게 살 수 있노? 그래서 천안문은 망하는 거야. 그저 하늘 천(天) 자에다가 편안할 안(安) 자를 넣어놨잖아. 우리는 광화문, 빛 광(光) 자 화할 화(化) 자 넣어 놨잖아? 광화문은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고 있는 중이고, 천안문은 말만 편안할 안(安) 자를 붙였지.. 그지 인민들 하고는 관계가 없어. 하늘 천(天) 자, 하늘이 편한 거지 백성이 편한 게 아니야. 하늘은 뭐예요? 권력 잡은 놈들만 편하겠다는 거야. 그 천안문은 하늘에 높은 자리 있는 놈들만 편한 데야, 계급 사회야. 아

46:46
근데 우리는, 광화문은 햇볕은 모든 사람이 다 받아, 빛이. 그게 또 화합을 하네? 광화문(光化門). 그러니까 천안문과 광화문은 근본적으로 다르단 말이야. 알겠지? 그러니까 광화문은 집도 잘 지어놨지만 그 이름도 잘 지어 놨어. 응? 근데 천안문은 이름이.. 천(天) 자가 공산당이라는 소리야. 공산당만 편안하게 지낸다. 어 공산당 편안 문이야, 그게 천안문이. 그렇게 돼 있잖냐? 근데 이 백성은 없는 거야. 그러니까 거기는 권력 잡은 자들이 절대로 민주화를 안 하고 있다. 안타깝지. 그래서 그게 무슨 주의냐? 공산당, 지금 천안문은 귀납주의야. 그게 인덕션이야. 알았지? 우리 광화문은 디덕션. 이제 사상으로 보면? 우리는 오픈돼 있는 사상이란 말이야. 디덕션이고?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시 하고 공산주의는 결과를 중요시 해,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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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중국은 통제와 결과 중심 사고로 인해 민주화 과정을 건너뛰었고, 이는 미래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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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분양되지 않는 아파트와 건설업 붕괴 등 국가의 과도한 통제가 낳은 부작용으로 불안정성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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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지리적 제약으로 인해 풍수적으로 고립된 상황이며, 바다와 항공 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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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화와 환경 문제는 중국의 장기적 발전 가능성을 더욱 위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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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풍수적으로 탁월한 환경을 기반으로 세계적 강국으로 자리 잡았으며, 자원과 기회가 풍부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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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은 민주화와 화합을 상징하며, 모든 사람에게 열린 빛과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천안문은 공산당 중심의 결과 중심적 사고를 상징하며, 권력자들만을 위한 공간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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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결과 중심 사고는 민주화의 부재를 초래하며, 이는 국가 발전에 있어 큰 장애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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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적 관점에서, 미국은 하늘과 바다의 광활함을 통해 자유롭게 발전 가능하지만, 중국은 내륙에 갇혀 지리적 한계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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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태평양으로의 진출을 막는 여러 주변국들로 인해 바다에서의 확장이 어렵고, 이는 전략적 제약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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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자원과 기회가 풍부하며, 캐나다와 알래스카를 포함한 넓은 영토와 자원을 통해 자급자족이 가능한 구조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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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적 한계와 환경 악화로 인해 중국의 발전 가능성은 제한될 것이며, 장기적으로 고립이 심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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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참된 정의가 없어진 현 시대에 대한 the God-man의 고견이 궁금하고 인간들은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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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참된 정의가 사라진 시대는 경쟁이 치열해지며 적자생존의 논리가 강화된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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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증가로 인해 자원과 공간의 경쟁이 심화되었고, 인간의 도덕성과 양심은 약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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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의와 결과 중심의 사고방식은 헬레니즘적 사상으로 귀결되며, 이는 소비주의와 향락주의를 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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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헤브라이즘적 사고는 연역주의(Deduction)에 기반하며 과정과 원인을 중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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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들은 원인을 중요하게 여기며 과정 중심의 사고방식을 통해 참된 정의를 실현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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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은 팔덕[효제충신예의염치(孝悌忠信禮義廉恥)]과 사단[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측은지심(惻隱之心)]을 중심으로 한 도덕적 기반을 가진 특수한 문화적 전통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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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과 사단은 과정을 중요시하며 인간답게 살아가는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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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은 길재 선생은 부모뿐만 아니라 스승이 돌아갔을 때에도 3년간 시묘살이를 다했다. 우리 민족은 이런 삶을 통해 과정을 중시하는 동방예의지국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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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소중히 여기며 최선을 다하는 ‘현금생사즉시(現今生死卽是)’의 철학이 참된 정의를 구현하는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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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니즘적 사상은 향락주의로 인간 사회에 독을 끼치며, 헤브라이즘적 금욕주의와 연역주의가 이를 대체해야 한다.

북한의 공동경작지보다 개인 경작이 생산성이 높았다는 사례는 개인의 자율성과 동기의 중요성을 입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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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는 기부문화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통해 긍정적인 사회적 역할을 할 수 있다.

공산주의는 개인의 책임감과 동기를 약화시키며 장기적으로 사회적 발전을 저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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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이 나쁜 상황에서 결과만을 추구하면 사회적 부작용과 윤리적 문제를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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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포도주 생산 사례처럼, 전통과 과정을 중시하는 문화는 존경받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든다.
[출처] [허팅#128] [2025.01.17] 참된 정의가 없어진 시대와 앞으로 중국의 미래…!?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10308 [콜미본좌] – 119회 – 코로나 종결시기?

이제 인류가 줄어든다 (feat. 허경영)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가 각종 변이를 일으키면서 계속 진화 중인데요. 현재 주요 변이 종류로는
영국발, 남아공발, 브라질발 이렇게 세 가지가 꼽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상황으로 보아서
올해나 내년 또는 내후년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종식시킬 수 있는 궁극의 백신이 개발될 수 있을지
아니면 그렇지 않고 코로나는 앞으로 계속해서 인류와 함께 하게 될지 총재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코로나는 말이죠.
영혼이 종식된다는 건 존재하지 않고 바이러스 형태이기 때문에 계속 존재하죠. 그러나 코로나를
위해서 우리 인간들이 바이러스에 대한 대처 기술이 엄청나게 발달될 거예요. 그래서 어떠한
바이러스 코로나 이후의 바이러스까지도 인류는 대비하게 될 거예요. 그래서 그 기술과 그 시설과
그 시스템이 이번에 만들어지기 때문에 앞으로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지나친 노이로제가 걸릴
필요가 없어요.
이제는 바이러스에 대해서 인류가 갑자기 놀랐기 때문에 그게 대처하는 방법을 연구할 거예요
지금까지는 엉뚱한 데 관심을 많이 쏟고 있다가 생명 연장에만 관심을 가졌었거든 그러나 이제는
생명 방어 쪽으로 간단 말이에요 생명 방어 기술을 이제는 극도로 발달시킬 것 같아 지금까지 생명
연장이니 생명 복제니 이런 데만 신경을 썼는데 이제는 바이러스라는 적을 만나니까 좀 더 인류가
강력한 바이러스 체제가 앞으로 수립되기 때문에 큰 걱정은 없어요. 우리가 환경 재앙 환경을
살리기 위해서 인류에게 교육용으로 바이러스를 쓰는 거거든. 백봉에서 한우에서 그렇기
때문에 바이러스로 인해서 인류를 전멸시키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인류 숫자는 점점 어려운
바이러스가 나와서 조절은 할 거예요.
그러면 또 인간들도 거기에 대한 백신을 완벽한 백신을 만들어내면서 또 거기다 치료제까지 만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알아보고 놀라면 소통권 보고 놀란다고 이제는 거기에 대한 대비가 어느
정도는 돼갈 것. 이번에는 기습적이었어요. 그런데 이 기습적인 걸 겪어봤기 때문에 인류가
코로나로 해서 1년 것보다 얻는 게 더 많아요.
그리고 지금의 인류 숫자는 10분지 9는 사라지는 게 바람직해요. 지구 환경으로 봐서는 70억이
7억 정도만 지구에 10억 미만이 있을 때 지구가 좋거든. 우리 한반도 인구는 좀 늘려야 되지만 저
방글라다시나 저 외부의 저 인간들 아프리카나 지금 저 에이저나 그다음에 마약이 들걸른 저 남미나
저 남아프리카 쪽은 인류가 아주 줄어드는 게 이 지구 환경에 좋아요. 지금 우리
인도나 저런 인구들은 10분 1로 줄이는 게 좋거든.
근데 세계 인구가 약 10억 미만이 될 때 가장 지구가 쾌적해요. 그리고 비행기가 너무 많이 다니지
않게 되고 그래서 이 항공기가 어마어마하게 환경을 오존청을 파괴하고 있어요. 동물들도 물론
오존청을 파괴하니까. 이런 오존청 파괴를 완전히 막을 수 있는 것은 인류를 지금보다 90% 줄이게
될 겁니다.
그래서 우리 하늘에서는 그런 것을 다 대비를 세우고 있죠. 그때가 언제쯤이 될 거라고 예상을 해볼
수 있을까요? 그게 한꺼번에 그렇게 많이 줄이는 게 아니라 정차적으로 지금 인류가 분기점에
도달했다고 보거든요. 코로나가 오는 걸 보면 코로나보다 약간 좀 강한 게 나온 변종 바이러스가
자꾸 나오면서 인류 인구 증가를 극도로 서서히 줄여갈 거예요. 그러다 한 10억 정도 남으면
바이러스는 사라지게 됩니다.
그때까지는 비행기가 청육 지점을 향해서 내려가듯이 인류의 변곡 지점은 지났어요. 인구 증가의
변곡 지점은 지났으니까 지금 하향곡선으로 내려갈 거예요. 인구 증가나 인구 축소 문제는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하늘에서 하는 거예요.
인간은 본능적으로 계속 늘어나게 되고 늘어나는 것은 미개국을 중심으로 많이 늘어난단 말입니다.
그래서 선진국은 점점 아이를 안 놓게 되고 또 우린 수준이 높아져요. 무정자의 남자가 많이 나오게
되거든요. 무정자의 남성들이 급증합니다.
그렇게 해서 점점 자연적으로 인류가 부르들게 만들어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자녀들한테 기대야
살았는데 앞으로는 인류가 국가의 제도나 복지에 기대서 살게 되니까 자녀 대신 국가가 자녀 역할을
해줘 버려요. 사회가. 그러니까 노후 생활이 걱정이 없어지고 굳이 자식들 낳아가지고 노후의
혜택을 본다거나 이런 생각이 없어지면서 자녀에 대한 것이 사라지기 시작하니까 인류가
지금보다는 70억 정도, 한 60억 정도가 줄어들 거예요. 지금까지는 바이러스 그리고 인류가 스스로
잔여를 안 낳고 이렇게 해서 인구 조절이 결국에는 지구의 적절한 수준으로 된다는 말씀이시죠?
그러니까 무정자 시대가 옵니다.
남성들이 불입률이 높아져요. 또 여성들이 불입률이 의도적이든 비의도적이든 걱정합니다.
독신률도 높아져요. 이렇게 되면서 이 세상이 인구 조절에 들어가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아시면 그건 정확합니다. 어떤 환경운동가가 지구를 살릴 수 없습니다. 최고의 환경운동가는
하늘이고 우리가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류 스스로 환경문제를 인류의 정자 문제와
무정자 문제나 이런 걸 해서 점점 환경문제를 근원적으로 인간들에게 부탁하지 않고 인간 스스로
그렇게 되어가게끔 돼 있어요.
남성이 무정자증이 많아지는 거는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그렇게 되는 건가요? 아니면 그런 건
아니고 다른 요인 때문에? 우리 하늘에서 인간들이 어느 시점을 지나면 우정자로 많이 진화되게끔
구조적으로 되어 있단 말이죠. 예를 들어서 우리가 매일 물을 먹으면 거기는 플라스틱 가루가
거기에 어마어마해요. 우리가 칫솔질을 하면 양치를 할 때 칫솔이 닳죠. 그러면 칫솔에 그
플라스틱이 물로 들어가죠.
그렇잖아요. 미시한 칫솔이 닳아서 플라스틱 아닙니까? 옷을 빨면 옷이 미지션 석유에서 나온
플라스틱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것이 물속에 자꾸 있고 인간이 이걸 자꾸 자꾸 먹으면 무정자가
돼요. 아, 환경 호르몬 때문에요? 그래요.
환경 호르몬에서. 이거는 인류가 진화되면 될수록 무정자화 되어가기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자동적으로 분곡증에 도착하면 우리가 과학이 발달되다 보면 인류는 우리의 공장화됩니다.
시스템화.
그러니까 우리가 제품을 생산하듯이 공장에서. 안 팔리는데 공장을 많이 가동할 필요가 있나요?
그러니까 제품이 안 팔리면 적게 만들 거 아니에요. 인류가 많을 경우 환경도 파괴되고 다
파괴되니까 인간의 몸 자체가 스스로 하늘에서부터 우리 인류가 스스로 종자를 줄여가는 그런
작용이 일어나게끔 지금 과학이 그렇게 돌아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인간이 염려하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자연이 인류를 조절하지 인간이 인구의 수를 조절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보다 먼저 앞서 있다 이 말이에요. 개체수가 조절이 됐네. 지구에 알맞게. 조절이.
그러니까 인간과 동물을 비교해 볼 때 이런 사태가 오는 거죠. 인간이 늘어날수록 동물의 수가
줄어들어요. 인간이 늘어날수록 호랑이의 숫자가 줄어들었죠. 인간도 거기다 대입하면 과학이
발달될수록 인간의 수가 나중에는 줄어들죠.
아니겠죠? 그러니까 인간이 양이 많아질수록 동물의 수가 줄어들잖아. 그러면 인간이 과학이
발달되어 가서 과학이 많아질수록 인간의 수는 작아지게 되는 거죠. 과학이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인간과 동물의 생명을 위협하는 인간으로 봐야 되거든. 그래야 안 그래.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대입 방정식 방법이죠. 일종의 천적관계가 관계니까. 고등동물인 인간이
늘어나니까 하등동물들이 급격히 적어져 버립니다. 무슨 일인지 알죠? 과학이 초발달되면 인간의
과학에 끌려다니는 인간들은 과학의 뭡니까? 밥이잖아요.
인공지능의 비교가 안 되니까. 그러니까 인간은 자연적으로 줄어든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모든
시스템은 지구 환경에 맞춰져 있는 거지 인간에게 맞춰져 있지 않다는 거예요 화산이
폭발하는 것도 인간에 맞춰져 있지 않다는 거예요 지구 생명이 첫째고 그다음 인간의 생명이에요
그래서 환경문제는 걱정을 할 필요는 별로 없는 거죠 알겠습니다 그래요 좀 바쁩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세요 수고해요 사랑해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2024.11.08] 허경영, 트럼프 당선 예언 적중! 역사에 유례없던 강력한 지도자의 탄생…! 미래 대한민국의 향방…! [전화 인터뷰]

(17분 19초)

구독과 공유하면은 재수 좋은, 좋은 일이 생길거야 롸 잇 나우

예, 허경영 총재님.

the God-man : ㅇㅇ 뭐고?

아 예 저 인터뷰 하나만 부탁드리겠습니다.

the God-man : 빨리 해요.

예 감사합니다. 그 최근에 미 대선에서 트럼프가 세계 언론에 예상을 뒤엎고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었습니다. 근데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이미 두 달전부터 이봉규TV라든지, 또 토요강연, 일요강연 중 틈틈이 트럼프가 당선될 것이다라는 예언을 해주셨던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총재님께서 왜 트럼프가 당선될 것이라고 보셨고, 또 만약 해리스가 됐다면 뭐 어떻게 됐을지, 앞으로 한미관계는 어떻게 될지, 세계 정세가 어떻게 될지 등등 제가 여러모로 궁금한 점이 굉장히 많은데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the God-man : 내가 지금 짤막하게 이야기해야 돼? 미국 사람들은 안보보다 경제를 택해요. 안보보다는.

아 예

the God-man : 우리는, 우리도 안보를 굉장히 중요시하지만 경제가 중요하잖아. 미국은 안보가 그렇게 위험한 나라가 아니잖아. 근데 미국 사람들은 가처분 소득이 작아요. 가처분 소득이라는 건 달러로 자기가 일당을 벌잖아 거기에서 인플레이션이 있을 때는 자기 소득이 자꾸 줄어들어. 월급은 그대론데. 그래 그래요?

예

the God-man : 그래 월급은 1년 2년 이렇게 계속 똑같이 가는데, 공무원이고 뭐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인플레이션은 자꾸 올라오는 거야. 그럼 정신적인 압박이 있겠어 없겠어?

있습니다.

the God-man : 어 월급가지고 살아가는게 그게 기분이 나쁘다 말이야. 인플레이션이 자꾸 올라오면? 그래서 경제라는 건 인플레이션하고 고용의 싸움이란 말이야.

예

the God-man : 인플레이션이 올라가면 고용은, 고용하고.. 고용이 늘어나면.. 늘리면은 인플레이션이 올라가버려. 무슨 말인지 알죠?

예

the God-man : 또 인플레이션을 낮추면 고용이 줄어들어. 그러니까 인플레이션과 고용의 싸움에서 어떤 정치인는 인플레이션을 다운 하겠다 그러고, 어떤 정치는 고용을 늘리겠다 그러고. 근데 여기서 트럼프가 택한게 인플레이션을 줄이겠다는 거야.

예

the God-man : 인플레이션을 줄이고 고용을 늘리겠다는 거지. 음.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인플레를 잡는 데는 트럼프가 더 좋다.

예

the God-man : 이제 요렇게 보는 거야.

예

the God-man : 인플레이션 잡는데는? 이게지 전화가.. [자 인터뷰 중입니다 좀 있다 통화할게요]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을 잡는 데는 트럼프가 더 낫다 그래야지 국민들은 이제 경제가 좀 나아진다 이렇게 생각하거든? 그러니까 우리 이번에 그 여자가 떨어진게, 그 여성은 고용 쪽으로 택했고 트럼프는 인플레이션 쪽을 택한 거야. 음. 한 사람은 그쪽은 고용을 이제 중요시하고 그 해외에서 온 근로자든 뭐든 다 고용하 그 사람들을 중요시하는 거야. 밑바닥에 있는 사람들을?

예

the God-man : 그 뭐 저 해외에서 막 무차별 들어오잖아? 그 사람들을 다 고용을 시키겠다는 거야. 예 그러니까 흑인들이 찍어 주지. 이제 그 사람들이 근데 백인보다 숫자가 말도 안 되게 적어. 그렇잖아.

예

the God-man : 망하는 쪽을 택한 거지. 민주당은 계속 택하는게 뭐냐, 지금은 그러니까 이제 고용 쪽을 뭐 해외에서 오는 사람이든 뭐든 막 유입해 가지고 그 다 미국 시민들로 앞으로 해 주겠다. 이 소리야 그렇잖아.

예

the God-man : 근데, 트럼프는 그 사람들을 왜 자꾸 들어오게 하냐?

예

the God-man : 우리 인플레이션이 올라가는데 어 그래가지고 이제 그걸 막아내겠다는 거야. 그러면 미국 사람들이 누굴 택하겠어? 인플레이션 올라가는 대해서 근로자들은 기분 나쁘다. 이 말이야. 그걸 잡아줄 만한 강력한 사람을 보니까, 트럼프가 좀 강력하거든. 뭐 장막을 치겠다 맥시코 하고, 또 뭐.. 응?

예

the God-man : 그런 사람들을 왜 쓸데없이 미국에 데려와서 막 고용을 시키면 미국 사람들이 어떻게 되냐? 일자리가 없어진다. 근데 그 사람들은 고용 제일주의 뭐 무조건 받아들인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일단은 트럼프는 그 사람은 이제 민주당은, 국제주의를 택하고 있어요. 세계 인터넷을 세계를.. 전 세계와 연합적으로 연방.. 연합적으로 해서, 미국을 이끌어 가겠다. 음 그게 이제 바이든 정부의, 그 사람들의 기초거든? 그러니까 바이든 정부는 국제주의이고 이제 트럼프는 고립주의야. 어 미국은 절대 국제적으로 괜히 국제적으로 위세만 떨 게 아니다. 실용 가치를 따져야 된다.

예

the God-man : 우리 국민의 인플레이션을 낮춰야 된다. 요게 이제 트럼프 말이 먹히는 거야. 이래서 고립 주의가 낫다 미국이 무엇 때문에 외국 전쟁에 개입하고, 뭐 때문에 우리가 외국에 그렇게까지 신경을 써야 되냐? 장벽을 쌓더라도 우리 미국 사람이 잘 살아야 된다. 이게 이제 트럼프 주의야

예

the God-man : 이게 고립주거든. 어떻게 보면 신고립주의지. 대원군이 같은 스타일이야. 하ㅎ 그런데 이제 바이든은 민주당은 그게 아니지?

예

the God-man : 국제주의야. 음 한반도와도 뭐 저저 군인들 월급을 뭐 우리 자기들이 그걸 올려달라, 분당금 올라 이런 말 안 하고 뭐든지 대외에 뭐 이스라엘이나 전 세계에 느슨하게 대하는 거야. 바이든은?

예

the God-man : 어 그것이 이제 국제주의, 국제주의거든 그지? 그리고 국제주의와 고립주의에서 고립주의가 이긴거야. 고립주의 일중의 국수주의야. 국수주의라는 건 자기 나라부터 살아야 뭐 우리가 살 거 아니냐? 해외에다가 돈 뿌리고, 저 저 불법 입국자들 전부 돈 뿌리고,

예

the God-man : 이래 가지고 우리 미국의 백인들은 살아남기 어렵다. 이렇게 되는 거에요. 너무 그런 데다가막 돈을 막 써요. 어 그냥 막 해외에서 오는 막 이민자들이, 불법 이민자가 막 수천만 명이 몰려와. 음. 그걸 민주당이 받아드리고 있어. 음. 그거를 이제 강력하게 제재하겠다

예

the God-man :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맡겠다. 음 이래서 이제 인플레이션이 승리한 거지.

아 저는 그 세계 언론들이 다 해리스가 된다라고 약간 그렇게..

the God-man : 아 세계 언론들은 해리스로 점을 쳤지만, 내가 옛날에 뭐라 그랬어? 해리스는 희망이 없다 그랬잖아

예 근데 총재님께서는 이미 확신을 가지고 두 달 전부터

the God-man : 그럼

이봉규TV 라든지 그냥 트럼프가 될 거다라고 그동안 얘기를 해 오셨잖아요.

the God-man : 그럼

어떻게 그..

the God-man : 트럼프가 되더라도 압도적이다.

예, 어떻게 그렇게..?

the God-man : 내가 그렇게 주장했지.

네, 진짜 대단하신 거 같습니다.

the God-man : 어 그러니까 미국은 고립주의를 택하지 않을 수가 없게 돼 있어요 지금 구조상.

예

the God-man : 응. 그래서 앞으로 관세도 굉장히 뭐.. 차등 관세를 아주 심하게 할 거야.

예

the God-man : 음. 그래서 우리도 준비해야 되지?

어 근데 총재님 아 그래서 궁금한게, 지금 총재님 말씀 들어보면 한국 입장에서는 약간 불리하다라고도 느껴지는데..

the God-man : 어 그럼 한국은 트럼프가 됐을 때 굉장히 불리하지. 어 그러니까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전 세계가 다.

아 그러면 혹시 해리스가 됐으면 더 나았을까요?

the God-man : 해리스가 됐으면 한국도 느슨해지고 전 세계가 느슨해지지.

아..

the God-man : 왜? 국제주의니까 그 사람들은.

예예

the God-man : 노선 자체가 국제주의야. 불법 이민자들로 다시 받아들여. 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예

the God-man : 그러니까 서민주의야. 이 국제주의는 일종에 다른 말로 하면 또 서민주이지. 음. 그다음에 이제 말하면, 어.. 옛날에 말하면 흑인들의 편에 있는 거지.

예

the God-man :음.. 공화당 백인들 편에 있는 것이고? 음.. 그래서 가처분 소득을 잡아먹지 않겠다. 이게 트럼프의 정책이야. 이건 괜히 대외과시만 하다가 미국이?

예

the God-man : 가난해졌다는거야

예

the God-man : 그래서 점점 물가 올라간다는 거야. 월급은 고정돼 있고, 이민자는 몰려와가지고 자꾸 자기들 직장을 노리고, 어 이러니까 미국이 택한 거는 트럼프를 강력하게 택버린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예

the God-man : 음. 그래서 이거는 일종의 국제주의와 고립주의의 싸움이다.

어 총재님께서는 예전에 그 트럼프랑 그 사진도 찍으셨잖아요. 아 트럼 트럼프가 나를 개인적으로 초청해서 가서 내가 만나서 사진도 찍고 했잖아.

예예

the God-man : 그래 가지고 저기 나왔지? 조선 일보하고 각 신문에 전면으로 광고가 나왔지?

예

the God-man : 격문이라고. 그렇지?

예

the God-man : 어 뭐 SBS에서 내가 저.. 허경영이 트럼프 안 만났다고 사진 조작이라고 할 때

예

the God-man : 그 조작이 아니다라고 테레비에 나왔지?

예

the God-man : 음. 저 그게.. 테레비가 아니고 그 신문에. 조선 일보하고 각.. 동아에 이런 데 광고 나왔잖아.

예 맞습니다.

the God-man : 그 때 격문에 보면은 내가 트럼프하고 찍을 때 옆에 누가 서 있었잖아?

예

the God-man : 그 사람이 미국의 여섯 개 대통령의 고문을 했던 임청근 총재잖아.

예

the God-man : 그게 가짜인가? 사진이?

맞습니다

the God-man : 진짜지. 하

총재님이 트럼프 대통령이랑 친해가지고 좀 더 좋게 얘기해주실 줄 알았는데 확실히 엄격하게.. 약간 한국에는 별로 좋은 입장은 아니다..

the God-man : 응 근데 한국에는 좋은 입장이.. 방위 분담이 늘어나겠지?

예예

the God-man : 방위 부담이 한 8% 늘어나는데,

예

the God-man : 늘어나고 수출이 어 한 5% 이상 줄어들 수가 있어.

예

the God-man : 음 그거는 뭐 예상하는 거야.

어..

the God-man : 음 그 대신에 돈으로 거래하는게 더 확실해.

예

the God-man : 돈 거래로 확실한는 거는 그 미국이, 미국을 살려가면서 우리도 살아야지. 그러니까 돈 거래로 하는게 더 확실하단 말이야

아 예

the God-man : 어 그냥 어영부영 도와주는 거보다 그런 어영부영 도와주다는 갑자기 미군을 철수할 수가 있어. 근데 거래 관계로 성립이 된다 말이야.

예

the God-man : 즉 말하자면은 지금 저저 트럼프도 장사꾼이었고 사업가였고, 또 머스크도 사업가야. 두 사람이 사업가 출신이잖아.

예

the God-man : 경영자들이란 말이야.

예

the God-man : 언제든지 자국의 실리를 추구한다니까. 그 사람들은 외교적인게 아니야.

예

the God-man : 자기들의 기업을 하던 사람이잖아. 이익을 추구한다니까. 자기 국가의 이익

예

the God-man : 그렇잖아?

예

the God-man : 그러니까 다른 이 저.. 바이든이나 해리스같이 국제주의가 아니란 말이야.

예

the God-man : 미국의 미국이 패권주의로만 나가면 계속 돈만 없어지고 물가만 올라가는 거야. 패권주의를 좀 줄이겠다. 그렇다고 미국의 패권이 없어지는 건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트럼프야. 그게 이길 수밖에 없게 돼 있어. 미국의 현재 형편이. 근데 그걸 내가 옛날에 내다본거지

예

the God-man : 응 그니까 트럼프가 재선을 하는데 성공하는 거야. 트럼프가 두 번째 붙지 못했던 거는, 그럴 수밖에 없게 돼 있었어. 내가 그땐 가만 있었어. 왜냐면 딸이나 뭐 이런 사람들을 가족주의의 정권, 정부였다. 1기가. 트림프 1기가 그랬잖아? 자식 이방카 뭐 이런 걸 내세워가지고

예

the God-man : 백악관을 이끌어 갔단 말이야. 그게 실패야.

아..

the God-man : 그래서 떨어졌던 거야.

예

the God-man : 이제는 트럼프가 가족주의가 아니야. 머스크,

예

the God-man : 뭐 여러 사람이 들어와 있는 거야ㅎ 바이든 때 이방카는 전면 안 내세워. 왜 가족주의해서 실패 봤으니까.

아 그렇구나

the God-man : 음 그래서 이제는 뭐 머스크라든지 뭐 새로운 사람을 막 집어넣은 거야. 그래서 백악관이 가족과 관계 없는 사람들이 포진한다 말이야. 그때는 딸, 사위가 다 잡았어. 그래서 2기에 실패했던 거야. 그건 그 대가를 받아야 되니까? 그래서 이제 실험을 한 거지. 실험해서 실패한 거지? 이제 그걸 깨닫고 이제는 가족주의가 아니야?

예

the God-man : 백악관이 실력주의가 들어가는 거야. 그 밖에 뭐 내 말이 좀 뭐 내가 하는 말은 좀 일반 사람들하고 좀 다르니까 이해를 해야 돼. 가족주의의 백악관 운영에서 실패했다는 걸 트럼프가 깨달았어. 그래서 이번에는 가족주의로 안 하고 실력주의로? 인재 위주로. 이번에 배치를 해 가지고 강력한 미국을 만들겠다. 이게 트럼프의 경험이었어? 그 사업가는 한 번 경험을 해보고 난 다음에 금방금방 그걸 적용을 바꿀 줄 알아요. 그게 사업가야. 그래서 트럼프와 머스크가 잘 만난 거지. 응 두 사람 다 정치가가 아니야. 트럼프도 정치가 아니었잖아? 상원의원 한 반 안 했잖아?

예

the God-man : 어 갑자기 대통령된 사람이고, 머스크도 마찬가지야. 둘 다 정치 경험은 없잖아.

예

the God-man : 그런데 이번 선거가 상하원을 다 잡았어. 그러니까 이 사람은 강력한 지도력을 지금 이번에 가지고 있는 거야. 음 그러니까 뭐든지 할 수가 있지?

총재님 그러면 이제 강력한 지도력을 가진 트럼프가 우리 한국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도 한 번..

the God-man : 아 그러니까 대통령제의 제일 결점이

예

the God-man : 대통령이 국회 의원수를 장악하지 못 ㅎ.. 의회를 장악하지 못할 때

예

the God-man : 로보트란 말이야.

예

the God-man : 그래가 우리나라가 지금 그래. 의회를 장악 못 했잖아. 이게 대통령제의 제일 결점이야.

예

the God-man : 대통령은 그냥 있는거야. 관리 대통령이 돼버리는 거야. 의회를 장악 못 할 때

예

the God-man : 내각제의 제일 장점은 다수당이 대통령을 수상을 하는 거야. 다수당이 수상하니까 자기들 임기 동안은 뭐든지 할 수가 있어. 그렇잖아?

예

the God-man : 그게 내각제의 장점이야. 이 대통령제의 결점은, 단점은 내각을 장악 못 할 국회의원을 많이 다수 확보하지 못 할 때 대통령은 로보트야.

예

the God-man : 지금 국민의 힘하고 같아?

예

the God-man : 이제 무슨 말인지 알죠?

예

the God-man : 근데 미국 대통령 역사상, 대통령이 상원 하원을 다 장악했어. 같은 당이야

어..

the God-man : 이런, 이건 찬스야. 미국의 찬스 그 내가 에너지를, 대통령이 귀에 총을 맞지도 않게 내가 에너지도 보냈고, 대통령 안전에 대한 내 에너지를 보냈잖아?

예

the God-man : 그리고 당선에 대한 에너지도 내가 보냈단 말이야. 트럼프를 지켜보니까 트럼프가 다음 대통령이 될 게 확실했기 때문에 에너지를 많이 보내줬어? 그래서 어떤 위기도 벗어 나간 거야.

아

the God-man : 근데 사람들이 그걸 알아 주겠나 허ㅎ 내가 아는 거지.

뭔가 이유가 있으니까.. 앞으로 어쨌든 어떤 일이 벌어질 거라고는 생각을 해야겠네요. 트럼프 덕분에?

the God-man : 강력한 미국 대통령이 나타난 거야.

아 ..

the God-man : 상하원을 다 장악했어. 백악관 상원 하원 다 장악했다니까? 무소불위의 권력을 잡았어.

총재님 그 인터뷰 너무 감사드리고 간단한 걸로는 또.. 최근에 또 허팅을 제가 봤어요

the God-man : 어?

최근에 허팅 그.. 인터뷰 해주신 거 있잖아요? 인터뷰 해주신 거 봤는데, 그 말이 좀 감명깊게 와닿더라고요.

the God-man : 뭔데?

그 총재님께서 뭐라 하시냐면, 잎이 떨어지는 가을에는 잎이 떨어지면 이제 열매가 서서히 보인다라는 얘기를 해주셨거든요?

the God-man : 응 응

혹시 기억나시죠?

the God-man : 그럼그럼

제가 그 얘기가 되게 임팩트 있고 되게 감동을 받긴 했는데, 어떤 말씀인지 제가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서..

the God-man : 아, 사람이 늙어가면서 건강이 악화되고 젊음을 잃어갈수록

예

the God-man : 사람이 열매가 맺혀져. 젊을 때는, 이파리가 무성할 때는 그 나무가 실익이 없다니까?

아..

the God-man : 음 그니까 사람도 세포가 죽어가고, 늙어갈수록 이제.. 뭔가 결실이 나오잖아? 그지?

아..

the God-man : 그래 그 결실을 나눠주고 저승으로 가는 거야. 그게 인생이잖아. 그지? 음. 그러니까 그와 같이 계절이 가을이 되면 사람들이 음 바깥에서 막 활동하던 사람들도 고향을 생각하거나 집을 생각하게 되잖아. 아 이게 내가 이렇게 들떠 가지고 있는게 이제 차분해진다. 이 말이지 그래서 가을이 주는 걸 우리가 깨달아야 돼. 뭐 결실의 계절이지만 왜 잎을 떨어뜨리고 알갱이만 택하느냐? 잎은 다시 거름으로 돌아가지만, 그지?

예

the God-man : 그 자연의 이치를 우리가 볼 때, 응?

예

the God-man : 음.. 뭐 그 이야기는 내가 해준 거 같아.

아 예예 아 네 알겠습니다.

the God-man : 그 가을이 단풍 놀이만 할게 아니다. 이 말이지.

예

the God-man : 깊이 내면의 세계로 들어가야 된다. 알았지?

예

the God-man : 내면의 세계

예 아 총리재님 오늘도 이렇게 귀한 시간 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the God-man : 어 잘 있어요?

넵!

[아웃트로]

허경영 우주 에너지 제품은 역시 본좌랜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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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총재님께서 왜 트럼프가 당선될 것이라고 보셨고, 또 만약 해리스가 됐다면 뭐 어떻게 됐을지, 앞으로 한미관계는 어떻게 될지, 세계 정세가 어떻게 될지 등등 제가 여러모로 궁금한 점이 굉장히 많은데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

(답변)

  1. 미국인들은 경제를 안보보다 중요하게 생각했다

     미국은 안보 위협이 크지 않은 나라로서, 국민들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가처분 소득 감소에 민감했다.
    
     트럼프는 인플레이션을 잡고 고용을 늘리겠다는 공약을 내세워 국민들의 경제적 불안을 해소하려 했다.

​

  1. 트럼프는 인플레이션 억제에 초점을 맞췄다.

     인플레이션과 고용은 상반된 관계에 있는데, 트럼프는 인플레이션을 줄여 국민들의 실질 소득을 높이려 했다.
    
     이는 미국 노동자들의 지지를 얻는 데 효과적이었다.

​

  1. 반면, 해리스(민주당)는 고용 확대와 국제주의를 추구했다.

     해외 이민자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그들의 고용을 촉진하려는 정책을 내세웠다.
    
     그러나 이는 백인 노동자들의 지지를 얻기 어려웠고, 전체 유권자 수에서 불리했다.

​

  1. 트럼프의 고립주의 노선이 유권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불법 이민을 제한하고, 해외 분쟁에 개입하지 않으며, 미국의 실리를 추구하는 정책이 지지를 받았다.
    
     "미국 우선주의"로 자국민의 경제적 이익을 강조했다.

​

  1. 트럼프의 당선은 미국의 구조적 선택이었다.

     국제주의보다 고립주의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미국의 현재 상황에서 트럼프의 정책이 부합했다.
    
     국민들은 국제적 패권보다 국내 경제 안정을 원했다.

​

  1. 만약 해리스가 당선되었다면, 한국과 세계는 더 느슨해졌을 것이다.

     국제주의를 추구하는 민주당 정권 하에서 글로벌 협력이 강화되고, 이민 정책이 완화되었을 것이다.
    
     이는 한국에도 유리하게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

  1. 트럼프의 당선은 한국에 불리한 측면이 있다.

     방위비 분담금이 약 8% 증가하고, 대미 수출이 5% 이상 감소할 수 있다.
    
     트럼프의 실리 추구 정책으로 인해 한국은 경제적 압박을 받을 수 있다.

​

  1. 그러나 거래 관계는 더 확실해진다.

     트럼프는 사업가 출신으로서 명확한 거래를 선호하며, 이는 미국과의 협상에서 예측 가능성을 높인다.
    
     돈으로 명확하게 거래하는 것이 오히려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

  1. 트럼프는 가족주의에서 실력주의로 전환했다.

     첫 임기 때 가족을 중용한 것이 실패로 이어졌음을 깨닫고, 이번에는 능력 있는 인재를 기용하고 있다.
    
     머스크와 같은 인물들과 협력하여 강력한 지도력을 발휘하려 한다.

​

  1. 트럼프는 상·하원을 장악하여 강력한 지도력을 확보했다.

    동일한 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한 것은 미국 정치에서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이다.
    
    이를 통해 트럼프는 자신의 정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

​

  1. 트럼프와 머스크는 국익을 우선시하는 사업가이다.

    외교보다 자국의 실리를 추구하며, 이는 미국의 이익에 집중하는 정책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국제주의와 대비된다.

​

  1. 세계 정세는 미국의 고립주의 강화로 변화할 것이다.

    미국의 패권주의가 줄어들면서 국제 관계에서 새로운 균형이 필요하게 된다.
    
    한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은 이에 대비해야 한다.

​

  1. 트럼프의 강력한 지도력은 미국 내 변화뿐 아니라 글로벌 영향력을 미칠 것이다.

    상·하원을 장악한 트럼프 행정부는 대내외 정책에서 강한 추진력을 보일 것이다.
    
    이는 한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에 다양한 도전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

​

​
[출처] [전화 인터뷰] [2024.11.08] 허경영, 트럼프 당선 예언 적중! 역사에 유례없던 강력한 지도자의 탄생…!? 미래 대한민국의 향방…!?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4.11.11] 일론머스크의 밝혀지지 않은 의도와 계획…!? 그리고 트럼프가 주도할 러우전쟁의 앞으로의 향방 예언! [전화인터뷰]

(16분 55초)

구독과 공유하면은 재수 좋은, 좋은 일이 생길거야 롸 잇 나우

00:07
예 허경영 총재님

the God-man : 응

저 인터뷰 하나만 부탁드리겠습니다.

the God-man : 뭐?

인터뷰 하나만 부탁드리겠습니다.

the God-man : 어 내 지금 바쁘다 왜 뭐..뭔데?

(질문 시작)
예 감사드립니다, 이게 몇 시간 전 최신 기사입니다

00:21
그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 이후, 푸틴 대통령에게 전화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상황을 악화시키지 말라는 요구를 했다고 합니다.

소식통들은 트럼프와 푸틴이 유럽의 평화라는 목표에 대해 이날 논의했다고 합니다. 벌써 몇 년간 이어지는 러-우 전쟁, 트럼프 정권에선 앞으로 어떤 국면으로 전개될지 허경영 총재님만의 고견이 참으로 궁금합니다.
(질문 끝)

00:48
the God-man : 트럼프 대통령은

예

the God-man : 일단 국내 정치 현안을 물가 잡고, 미국의 경제를 올리지 못하면, 중간 선거가 앞으로 온다고 2년 있다가.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어요? 거기서 표를 얻어야 되잖아, 압도적으로. 그 트럼프가 승패가 좌우되거든?

예

the God-man : 그래서 지금은 국내 일에 집중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국제적인 일은 가능하면 개입 안 하려고 그러지? 컴 다운을 시키는 거야 컴 다운. 컴 다운. 컴(Calm), Come가 아니고 Calm down.

아, 예

the God-man : Calm. 그러니까 L이 발음이 없는 거지. C.. 씨(C), 에이(A), 엘(L), 엠(M). 컴(CALM). 그러니깐, 미국이 자체적으로 이걸 좀 국제 개입을 줄이는 거야?

예

01:43
the God-man : 음, 그리고 이제 자기.. 자국 우선 중심주의로 가잖아? 일종에 뭐 국수주의로 가는 거지, 음..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와 어.. 푸틴은, 그 자체를 그.. 우크라이나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찾을 수가 있어. 음 미국이 끊어버려도, 미국이 끊는다 해도음.. 유럽, 그 국가들이 또 도울 수가 있거든?

예

the God-man : 음 나토가 도울 수 있잖아? 그러니까 나토마저도 미국이 그렇게 나가면 미국은 나토에서 이제 빠져 나왔거든? 그래도 미국의 영향이 있단 말이야.

예

the God-man : 그래서 미국은 이제 러시아와 푸틴.. 저,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는 쪽으로 협상을 할 거야. 음 그렇게 해서 우크라이나를 그냥.. 음, 종식 시키도록? 응? 그다음에 북한 문제도 어.. 트럼프는 잘 해결할 수가 있어? 뭐, 핵을 가지고 지나치게 뭐 그거 하지.. 하지 않도록 하겠지? 그러니까 한반도 문제. 그리고 한국과 일본과 독일이 미국의 적자를 만들어내는 주범이야. 주범으로 보고 있어 그러니까 관세나 여러가지로 조절하겠지?

예

03:01
the God-man : 방위비라든지 이런 거, 우리가 경제적인 건 우리가 좀 피해를 보지만 안보적인 거는 괜찮아질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이 오지랖이 넓은 거를 줄이겠다, 자국 우선주의로 가겠다, 국내 가처분 소득을 높여 주는 거야. 미국 중산층이 이대로 가다가는 몰락하잖아. 그래서 미국 중산층이 살아날 수 있도록. 미국 근로자들이 일자리를 많이 가질 수 있도록. 최대 목표야. 응?

예

the God-man : 그니깐 국제 문제는 미국이 서서히 고립 주의로 가니까. 미국이 그래도 내부적으로 힘을 기르면 그 세계적인 거는 지절로 해결이 돼.

예

the God-man : 굳이 뭐 여기저기 퍼주고 뭐, 미국의 국민들은 물가가 막 올라가는데 해외에다 막 퍼주면 되겠나?

안 됩니다.

the God-man : 음. 그래서 미국이 너무 말이야, 국제주의에서 좀 빠져 나오겠다

예

the God-man : 그렇게 나갈 거야?

아… 음 내부적으로 힘을 키우면 저절로 다 해결된다

04:08
the God-man : 어 미국이 내부적으로 도산이 돼 있고 외부적으로 뭐 계속 선심성 막 일을 한다면은 예산만 날아가는 거야. 그지?

예

the God-man : 어 그래서 미국이 내실을 기하겠다. 그래서 우리, 일본이 미국의 적자의 우선국이야. 그러니까 일본하고 그 무역 전쟁에서 이제 미국이 이기려고 할 거고, 우리나라 관세 뭐, 전체 관세가 어마어마하게 인상되겠지? 미국 일방적으로 되는 건 아니지만은?

예

the God-man : 그렇게 압박을 받을 거야, 전 세계가? 그래요, 그런 식으로 나갑니다? 트럼프 정책은 어.. 굉장히 그.. 내가 뭐 직접 어느 정도 개입도 하고 있지만,

예

the God-man : 어 어 내가 다 보고 있어. 그래서 괜찮아요, 러-우 사이

05:00
아 네, 감사드리고 그.. 그다음으로 또 북한 얘기하셨는데,

the God-man : 응ㅇ

(질문 시작)
그 몇 주 전 미 국방부에 따르면, 북한군 1만 명이 러-우 전쟁에서 러시아를 지원하기 위해서 파병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하거든요? 뭐, 이게 사실인지 만약 또 사실이라면은 김정은 위원장은 왜 러-우 전쟁에 이렇게 적극, 이렇게까지 개입을 하는건지, 어 총재님만의 고견 또 듣고 싶습니다.
(질문 끝)

the God-man : 그 사람들은

예

05:29
the God-man : 중국하고 러시아라는 양날의 칼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양날의 칼. 아.. 그 사람들은, 우리는 양날의 칼을 가질 수가 없는.. 없지만 걔네들은 양날의 칼을 가질 수가 있어. 그, 그 사람들이 당연히 중국을 어느 정도 또 길들이기 위해서 러시아에 붙는.. 아주 의도성이 있단 말이야. 중국이 호전성이 있잖아. 그 호전성을 러시아를 통해서 잡는 거지. 그.. 아주 그냥 이중 효과를 가지고 있어. 음 그.. 그게 굉장히 김정은이의 그.. 하나의 전법이지 음.. 그러니까 러시아와 중국이라는 그 양날의 칼을 가지고 어.. 한반도를 위협하고 있는 거지. 음.. 그러니까 우리는 무슨 양날의 칼을 있는게 아니야. 그지?

예

06:33
the God-man : 우리는, 예를 들어서 뭐 미국이다. 우린 미국이 너무 멀리 있잖아? 그러니까 상당히 우리는 참 그런 어려움이 있지만은, 중국은 국경이.. 북한은 국경이 양 날에 붙어 있단 말이야. 음.. 그지?

예

the God-man : 음.. 양날에 붙어 있으니까 당연히 러시아와, 러시아와.. 아까 내가 컴 다운(Calm down)이라는 건 씨(C), 에이(A), 엘(L), 엠(M), 디(D), 오(O), 더블유(W), 엔(N)이야?

예

the God-man : 어, 컴 다운(Calm down) 컴 다운.. 성질낼 때, “참아라”할 때. 알았지?

예

the God-man : 그게 아마, 양날의 칼이 영어로는 말이야, 북한의 입장이 더블 엣지드(Double edged), 더블 엣지드 스워드(Double edged sword)야. 엣지드(Edged), 이(E), 디(D), 지(G), 이(E), 디(D). 이(E), 디(D), 지(G), 이(E), 디(D)가 날이야. 칼날. 어 영어로? 그러니까 엣지드(Edged). 더블 엣지드(Double Edged). 양날의 스워드(Sword), 칼을 가지고 있다ㅎ

아, 예

the God-man : 더블 엣지드 스워드(Double edged sword)를 북한에 아주 이게 유리한 거야. 우리는 한 날의 칼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렇잖아?

예

the God-man : 근데 저 사람들이 외교는 북한의 외교는 더블 엣지드 스워드(Double Edged Sword)야. 응 엣지드(Edged) 이(E), 디(D), 지(G), 이(E), 디(D) 요게 엣지드(Edged)가 날이야. 칼날, 칼날. 날이고 스워드(Sword)는 칼이잖아. 아, 더블(Double). 두 개란 말이야 두 개.

예

08:04
the God-man : 양날의 칼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는 미국이라는 칼날 하나를 가지고 있는 거야.

예

the God-man : 그러니까 그런 국방 쪽에는 그 사람들이 굉장히 러시아와 중국을 가지고 노는 거야. 양날의 칼을 가지고 있으니까. 무슨, 무슨 말인지 알지?

예

the God-man : 일종에 머니 프린팅 머신(Money Printing Machine)을 가지고 있는 거야. 돈 만드는 기계. 하하

어..

the God-man : 돈 만드는 기계를 가지고 있는 거지. 우리는 돈을 줘야 돼 미국에 그래가 용병이 있는 거야. 응?

예

08:40
the God-man : 근데 쟤들은 말이야, 응? 머니 프린팅 머신(Money Printing Machine)을 가지고 있어. 머니 프린팅 머신(Money Printing Machine)이 뭐예요? 돈 만드는 기계. 그 사람들은 방위를 위해서 중국과 러시아를 돈 만드는 기계처럼 쓰고 있어. ㅎ 마음만 먹으면 동맹이 되는 거야.

예

the God-man : 러시아도 동맹, 중국도 동맹. 그거는 전 세계 영토의 거의 다야 그걸 차지하고 있는.. 끼고 있잖아. 그러니까 좌우의 양날의 칼을 가지고 있는게, 엣지드(Edged)를 가지고.. 엣지드(Edged)를, 스워드(Sword)를 가지고 있는게 북한이야. 그래서 자기들이 호전적일 수밖에 없어. 음.. 자기들은 뭐 미국을 때ㅁ.. 겁이 나서 핵을 만든다고 그러지만

예

09:22
the God-man : 러시아와 중국을 가지고 놀기 위해서 핵을 만드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예

the God-man : 그러니까 러시아도 북한의 핵을 묵인해 주게 되고, 중국도 묵인해 주지 않을 수가 없는 거야. 왜? 러시아 때문에. 서로 이게 양날이 칼을 들고 있는 북한이 외교적으로 핵을 만들면, 우리가 핵을 만들어 봐. 미국이 반대할 거 아니야? 근데 북한은 핵을 만들어도 중국이나 러시아가 반대를 안 해. 왜? 양날의 칼을 들고 있는 거야. 굉장히 유리한 걸 가지고 있어요.

예

the God-man : 우리는 북.. 핵을 만들었다면 미국하고 외교 관계 끝나버려. 큰일나지, 그지?

예

the God-man : 어 그런 이점을 북한이 가지고 있다 그니까 조심해야 된다.

아..

the God-man : 음.. 무슨지 알죠?

아..

10:02
the God-man : 뭐 군대를 보내고 안 보내고간에 그들은 그냥 동맹 국가가 돼 버렸어. 우리가 뭐 북한이 중국하고 동맹 안 맺어도, 우리가 쳐들어 가니까 압록강쪽으로 가니깐, 맥아더가 가니까 바로 중공군이 내려오잖아?

예

the God-man :

맞습니다

the God-man : 어ㅇㅇ 또 러시아 쪽으로 쳐들어가 봐. 러시아군이 내려와 이 압록강쪽으로 갔기 때문에 중공군이 내려왔지, 러시아쪽으로 가봐. 또, 하바롭스크에서 극동군이 내려와 버려. 그럼 우리는 어떻게 되노? 중국하고 러시아에 그냥 들어가 버리는 거야. 어

맞습니다

the God-man : 이런 더블 엣지드(Double Edged) 카드를.. 스워드(Sword) 카드를 북한이 가지고 있다

예

10:44
the God-man : 이게 굉장히.. 굉장히 우리가, 신인이 뭘 예언하고 이런 자가 아니고는 이 북한을 감당해낼 만한 사람이 우리 한반도에 별로 없다. 음.. 나는 그런 걸 예언하고 하는 자라 나한테는 안되겠지?

예

the God-man : 응

예

the God-man :

맞습니다

the God-man : 오케이

11:05
(질문 시작)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 푸틴 대통령과 통화를 할 때 트럼프 대통령 바로 옆자리에 일론 머스크가 배석한 것으로 알려졌어요. 이렇게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의 사이가 되게 좋아 보여요.

the God-man : 어 좋아 보이게 아니라 그 한 몸이 돼 있는 거지.

아 그런가요?ㅎ

the God-man : 어 한 몸.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렇게 한 몸이 된 이유가?
(질문 끝)

11:26
the God-man : 아 머스크가 미국의 대통령을 만들었다고도 보는 거야 어 자기들이 볼 때는?

예

the God-man : 이 작품이 머스크의 작품이다 이렇게 보는 거야.

아..

the God-man : 응?

예

the God-man :

예

the God-man : 지금 머스크가

예

11:43
the God-man : 어.. 머스크가 지금 어.. 내 놓는게 이 머스크가 저.. 내 놓는게, 가슴에다 입고 있는 티가 가슴에 이렇게 입고 있는 티가 있잖아.

예

the God-man : 아큐파이(Occupy), 아큐파이(Occupy).

아큐파이..

the God-man : 오(O), 씨(C), 씨(C), 유(U), 피(P), 와이(Y).

예

the God-man : 아큐파이(Occupy) 마스(Mars), 엠(M), 에이(A), 알(R), 에스(S). 아큐파이 마스(Occupy Mars)의 티켓을 입고 있다고. 티를.

예

the God-man : 엉?

예

12:11
the God-man : 그리고 나타나요. 화성을 점령하라. 아큐파이(Occupy)가 “점령하라”거든, 동사거든? 아큐파이 마스(Occupy Mars)가 화성이잖아?

예

the God-man : 화성을 점령하라는 이.. 티를 입고 나타난다고

아하ㅎ 예

the God-man : 아하하ㅎ 뭐 지구정도는 아주 우습게 알아. 하하하하ㅎ 아

아 예

the God-man : 머스크, 머스크가 입고 있는 티에 보면은 응? 아큐파이(Occupy)

예

the God-man : 마스(Mars) 이렇게 돼 있다고, 오(O), 씨(C), 씨(C), 유(U), 피(P), 와이(Y), (Occupy) “점령하다”거든? 마스(Mars), 화성을 점령하.. 점령한다. 뭐 이런 점령하라. 이런 명령문을 가슴에 달고 다녀. 그러니깐 그.. 두뇌가 아주 특이하단 말이야.

아 예

13:02
the God-man : 그러니까 발상이 좀 뛰어나지, 그지? 그런 천재적 발상으로 미국 대선에, 그 사람이 총 맞는 걸 보고 달려들었잖아?

아ㅎ 예

the God-man : 그런 트럼프의 승리가 거기서 일어난 거야. 그게 내가 도은 거지만,

예

the God-man : 그리고 머스크가 나를 만났다.. 뭐 재림예수 뭐 무슨 그 신을 만났다 안 그러더나? 그런 것이 나하고 연관이 있는 거야. 알겠지?

예 예

the God-man : 오케이

13:26
(질문 시작)
그 총재님께서 예전에

the God-man : 어

일론 머스크가 앞으로 대통령이 될 수도 있다. 뭐 그런 얘기 해 주시지 않았나요?
(질문 끝)

the God-man : 그러니까 일런 머스크가 지금은 사실상 이번 정치적인 경험을 해 봤잖아. 그지?

예ㅎ

13:41
the God-man : 어 뭐 나갔다하면 뒤집어지지 뭐 하하하ㅎ 그러나.. 그러나, 일론머스크가 대통령이 되려면 모든 주식을 포기해야 돼.

아 예..

the God-man : 모든 주식을, 그러니까 화성을 포기해야 된다. 이 말이야.

아 예

the God-man : 그 좋아하겠나? 화성을 포기할 수는 없잖아?

예

the God-man : 아큐파이 마스(Occupy Mars)를 포기할 수는 없단 말이야. 그래서 트럼프의 아들이, 트럼프 아들이 나타나게 되는 거지. 응?

예

the God-man : 그러니까 한계가 있어 머스크는? 5년짜리 대통령때문에 화성이 멀어지는 거야

아 예

the God-man : 그럴 수 있잖아, 그지?

예

the God-man : 모든 주식을 처분해야 되니까. 그거 하겠나?

아 좀 그러네요

the God-man : 어 그런게 있어

예ㅎ

14:34
the God-man : 그것도 또 양날의 칼이야 그러나 이제 정치는 그 사람들 도와주면 그냥 쥐고 있는 거는 마찬가지잖아. 직접 백악관 가서 시간 낭비할 필요 있나? 어 공장에 가서 잠을 자가면서 뭘 개발해야지,

예

the God-man : 어 그게 의의가 있는 거지, 나라 돌아가는 주지사가 50명이 있어. 상원이 있어. 하원이 있어. 뭐 자기가 신경 쓸 일 있노?

ㅎ 맞습니다

the God-man :

맞습니다

the God-man : 주지사들은 대통령이 바껴 봐야 신경도 안 써.

예

the God-man : 지 맘대로야

예

15:07
the God-man : 미국 주지사들이 호락호락하나? 뭐 중앙정부의 권한을 쥐고 있어봐야, 대통령이 주지사가 끝까지 반대하면 골치 아파요. 그니까 별로 매력을 못 느껴 머스크가. 일론이 권력의 매력은 못느껴. 화성을 점령하기 위해서 백악관을 점령한 거야. 대리인을 내세워서.

어

the God-man :

아 맞습니다

the God-man : 하하ㅎ 목표는 화성을 점령하는 거지

아ㅎ 예

15:44
the God-man : 사업가가 주식을 포기하고 대통령 하겠나? 그게 이제 한계점이야. 음.. 엣지드 스워드(Edged sword)가 그 하나는 직접적으로 하고,

예

the God-man : 정권은 간접적으로 장악해야 돼.

예

the God-man : 양날의 칼을 가지고 있지만, 화성을 점령하라 하하하 그 젊은 사람이 참 꿈이 좋아 응?

맞습니다

the God-man : 어 일론은 멋있어요. 그 노인한테 젊은 일론이 붙으니까 되잖아?

아 예

the God-man : 어 그래요?

아 예 너 무 감사드립니다 인터뷰

허경영 우주에너지 제품은 역시 본좌랜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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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 이후, 푸틴 대통령에게 전화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상황을 악화시키지 말라는 요구를 했다고 합니다.

소식통들은 트럼프와 푸틴이 유럽의 평화라는 목표에 대해 이날 논의했다고 합니다. 벌써 몇 년간 이어지는 러-우 전쟁, 트럼프 정권에선 앞으로 어떤 국면으로 전개될지 허경영 총재님만의 고견이 참으로 궁금합니다.

​

(답변1)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물가 안정과 미국 경제 회복에 집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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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내 중산층의 경제적 상황을 개선하고, 미국 근로자의 일자리를 늘리는 것이 최우선 목표일 것이다.

​

국제 문제에 대한 개입을 줄이고, 국제 간장을 완화하려고도 할 것이다.

​

러-우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협상을 추진할 수 있다.

​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줄일 것이다.

​

한국, 일본, 독일이 미국 무역 적자의 주요 원인 국가들이며 관세 등 무역 정책을 통해 경제적으로 한국에게 불리하게 작용용될 것이다

​

북한의 핵 문제에 관해서는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과도한 군사 행동을 억제하려 할 것이다.

​

​

​

​

(질문2)

몇 주 전 미 국방부에 따르면, 북한군 1만 명이 러-우 전쟁에서 러시아를 지원하기 위해서 파병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하거든요? 이게 사실인지, 만약 또 사실이라면은 김정은 위원장은 왜 러-우 전쟁에 이렇게까지 개입을 하는건지, 총재님만의 고견 듣고 싶습니다.

​

(답변2)

북한은 중국과 러시아라는 두 강대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어, 이를 “양날의 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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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은 러시아와의 협력을 통해 중국을 견제하고, 반대로도 활용하는 이중 전략을 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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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중국을 동시에 활용하여 외교적, 군사적 이점을 얻고 있다.

​

러시아를 지원함으로써 국제 사회에서의 영향력을 높이고, 중국에 대한 견제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

반면에 한국은 미국이라는 한 나라와 주로 동맹을 맺고 있어 상대적으로 불리하다

​

​

​

​

(질문3)

트럼프 대통령이 이 푸틴 대통령과 통화를 할 때, 트럼프 대통령 바로 옆자리에 일론 머스크가 배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다. 이렇게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의 사이가 되게 좋아 보이는데 이렇게 한 몸이 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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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3)

머스크는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에 크게 기여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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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는 Occupy Mars라는 티셔츠를 입고 다니며 화성을 점령하겠다는 큰 포부를 가지고 있다.

​

그의 천재적인 발상과 혁신이 트럼프와의 협력에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

트럼프와 머스크는 서로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

머스크는 직접적인 정치 참여보다는 트럼프를 통해 자신의 비전을 실현하려 할 것이다.

​

​

​

​

(질문4)

일론 머스크가 앞으로 대통령이 될 수도 있다. 뭐 그런 얘기 해 주시지 않았나요?

​

(답변4)

일론 머스크가 대통령이 되기에는 현실적으로 제약들이 많다.

​

대통령이 되려면 자신의 모든 주식을 포기해야 하며, 이는 그가 추진하는 화성 프로젝트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

​

머스크는 화성을 점령하는 것이 주 목표이기 때문에, 정치적 권력에는 큰 매력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

머스크는 직접 정치를 하기보다는 트럼프와 같은 인물을 지원하여 자신의 목표를 간접적으로 실현할 것이다.

​

이를 통해 자신의 사업과 비전을 유지하면서도 정치적 영향력을 간접적으로 행사할 수 있다.

​

그렇기 때문에 머스크보다는 트럼프의 아들이 정치적 역할을 이어받을 수 있다.

​
[출처] [전화인터뷰] [2024.11.11] 일론머스크의 밝혀지지 않은 의도와 계획…!? 그리고 트럼프가 주도할 러우전쟁의 앞으로의 향방 예언!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4.11.14]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트럼프, 그와 마르코 루비오의 000 비밀작전…! [전화 인터뷰]

(12분 23초)

구독과 공유하면 재수 좋은, 좋은 일이 생길거야 롸 잇 나우

0:07
the God-man : 여보세요

예, 허경영 총재님

the God-man : 응응

저, 인터뷰 하나만 부탁드리겠습니다

the God-man : 어 뭔데?

0:14
그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을 미 정부의 국무장관으로 발탁할 예정이라고 하거든요?

the God-man : 어 그렇지

이 마르코 루비오는 대표적인 친한파 인사로 알려진 사람입니다. 동북아 문제에 관심이 많으며 16년 공화당 대선 경선 토론에서는 아베 신조가 일본 위안부 문제에 진지하게 사과해야 한다고 말을하거나.. 총재님 근데 TV 소리가 들립니다

the God-man : 내가 또 가서 만났잖아?

0:45
예 예, 옆에 어떤 소리가 들립니다.

the God-man : 아 소리 줄였어

예, 그래서 동맹국을 언급할 때도 다른 사람들은 일본을 최우선으로 보고 그 다음 한국 순으로 말할 때 혼자만 한국을 최우선으로 보고 그 다음 일본 순으로 언급을 하던 인물이라고 합니다

the God-man : 그러지

1:02
예, 또한 마르코 루비우는 허경영 총재님과 직접 만나서 진지한 정치적 대화를 나눴던 걸로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총재님께서는 마르코 루비오에 대해서 남들보다 더 자세히 아시고 분석을 하실 것 같은데 이제 앞으로 마르코 루비우가 앞으로 우리 한미 관계나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 보시는지도 어쨌든 허경영 총재님만의 고견 듣고싶습니다.

the God-man : 마르코 루비오는 엄마가 청소부였고, 빌딩의

1:30
예

the God-man : 어 아버지는 바텐더 였거든? 술집에 바텐더.

예

the God-man : 그 굉장히 열악한 환경에서 성장을 했어. 그러니까 이제 약소국가들을 상당히 생각하는 사람이야.

예

the God-man : 그래 그 좀 그런 인간성이 아주 좀 뛰어난 사람이지. 음? 정이 많은 사람이야, 정. 엄마는 빌딩 청소부고 아버지는 바텐더니까, 어린 시절이 좀 고생을 많이 했지?

02:01
예

the God-man : 이민을 와 가지고 미국에서 이제 일어난 사람이야. 근데 공화당에서 그렇게 대통령 후보 1위까지 올라간 거는 대단한 거잖아? 음.. 그 때 트럼프가 16위였어요. 키는 나하고 똑같더라고. 그죠?

예

02:19
the God-man : 미국 사회에서 굉장히 외소한 체격을 가지고, 상원의원을 그렇게 돼서 인기가 공화당에서 최고 좋다는 건 대단하잖아? 근데 트럼프는 정치 경험이 없어요. 그러니까 마르고 루비오는 정치, 정당 경험이 많거든? 음. 이런 사람은 이제 자기가 대선 때 16위 때 1등한 친구를 국무장관으로 앉히는 건, 음.. 아마 자기, 트럼프의 아들있잖아 아들? 트럼프 아들을 정치적으로 키우려고 하는 거 같아?

어 예.

2:51
the God-man : 음.. 그게 거기에 대한 포석 같아? 루비오와 자기 아들이 친해지게 그리고 루비오에 하는 것들을 아들이 배우도록. 정치 경험이 많잖아?

예.

the God-man : 젊은 사람이, 응?

예

the God-man : 음 그런 뜻이 있는 거 같아.. 그 오직 트럼프는 자기가 4년 만에 미국을 완전히 바꾸기는 어렵다고 생각해. 그래서 아들 생각을 하고 있을 거야.

어 예

03:19
the God-man : 아들을 가르치는, “아들과 동맹을 맺어 줄 사람이 루비오야”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 응?

예

the God-man : 공화당 내 영향권을 행사하려고 하는거지. 뭔 포석이 있는 거 같아. 그래요.

아..

03:35
the God-man : 그 외에는 뭐 루비오는 여러가지 모범생이지? 어려운 환경에서 그렇게 공부해서 상원의원을 여러번 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잖아?

총재님, 그 때 서로 악수도 하시고 사진도 찍으셨잖아요?

the God-man : 어 뭐 대화도 하고 사진도 찍(었지)

03:50
예 무슨 얘기 하셨나요?

the God-man : 뭐 미국 공화당과 그런 공화당에 대한 이야기하고. 전쟁, 한반도 전쟁 있으면 안 된다. 한반도 핵문제야.

예

the God-man : 음 그런 거 뭐.. 그런 이야기지. 어쨌든 마르코 루비오를 만날 때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코리 가드너도 만났잖아? 코리 가드너는 또 내가 두 번 만났지? 핵문제 때문에 갔을 때 만났고, 또 한 번은 생일 파티에 초청..

04:20
the God-man : 그 자기 모임에 초청해서 점심 식사로 미국 한 번 갔다 왔잖아. 하ㅎ 그 점심 한 끼 먹으러 미국에ㅎ 코리 가드너 별장에 내 갔다 왔잖아?

예

the God-man : 응.. 굉 장히 별장이 아름다웠어. 트럼프 만나러 가고, 부시 만나러 가고, 나는 그 사람 만나러 미국에 많이 갔었지?

예

04:43
the God-man : 다 이상한 것은

예

the God-man : 다 세계적인 인물들을 만나러 갔어. 하하하ㅎ

예

the God-man : 그렇잖아?

맞습니다

the God-man : 음 그래요

04:56
아 예 알겠습니다

the God-man : 어 마르코 루비오는 트럼프의 국무 장관이라는 건 2인자거든?

예

the God-man : 대단한 거죠?

예

the God-man : 미국 전체 국무 담당이니까

예 맞습니다

the God-man : 음 대통령을 대리하는 거지. 부통령은 형식적인 거고?

예

the God-man : 음..

05:16
혹시 마르코 루비오의 관상은 어떤가요?

the God-man : 음 마르크 루비오는 아주 정직한 모습이지. 상이 좋아요

아 예

the God-man : 그러니까 뭐.. 대통령 후보로 나왔어도 쓸데없는 말 안 하고. 응?

아 예

the God-man : 아주 정직해요. 트럼프는 약간 좀 카리스마가 있는데, 루비오는 카리스마는 좀 적지 트럼프보다는 상당히 합리적인 사람이야.

05:48
the God-man : 그니까 우리 한반도가 전 세계에서 좀 위험하잖아? 그러니 어떤 일본보다도 한반도를 굉장히 깊이 생각하는데, 그건 쿠바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

아 예

the God-man : 쿠바가 옛날에 한반도처럼 전 세계 이목을 집중했거든. 근데 전 세계에서 알아주지는 않아.

예

06:09
the God-man : 미국에서 바라볼 때는. 소외국었는데, 소련과 미국 사이에서 굉장한 그.. 상당히 이목을 집중했잖아? 그래서 자기 자국의 설움을 받은 사람이야. 그러니까 한반도의 그 국제적인 정세를 그 사람이 읽고 있어. 음 그러니까 동질감을 가지고 있는 거야.

06:28
the God-man : 그 우리 인간은,

예

the God-man : 어.. 모든게 감정이 만들어지는 것이 이제 어디서 만들어지냐면, 관계의 스위치를 건드리는 거거든? 존재는 관계야.

예

the God-man : 자기 혼자 존재할 수 없잖아? 그러니까 쿠바의 운명을 이 친구가 어려서 배운 거야? 소련과의 관계, 미국과의 관계에 쿠바가 중간에 놓여 있는 거야. 그러잖아?

예

06:55
the God-man : 그러니까 인간의 관계와 국제 관계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이 사람이 일찌감치 터득했지. 응..

the God-man : 그러니까, (루비오)인간이 그런 관계를 잘하는 사람이야, 소통을. 소통의 귀재라고 볼수 있지.

예

the God-man : 트럼프는 소통을 점령해 버리는데, 이 사람은 소통을 아주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사람이야. 음 트럼프는 뭐 카리스마로 그냥 소통을 하는 사람이고, 음.. 어떤 직설적으로?

예

07:35
the God-man : 근데, 이 마르코 루비오는 상당히 간접적으로, ?

예

the God-man : 인간 관계를 잘해요. 그러니까 사람 관계, 뭐 국제관계 이런 걸 굉장히. 그러니까 한반도의 그 남북 관계를 면밀히 보고 있는 거야 뭐 일본은 그렇게 크게 중요하게 생각 안 하는 거야. 이 사람은. 그 사람은 남북관계 없으니까. 그죠?

예

08:04
the God-man : 그러니까 이 사람은 그런 쿠바에 꺼져가는 쿠바의 운명을 지켜본 사람이잖아. 그래서 거기가 싫으니까 아버지가 미국으로 이민을 왔단 말이야? 이민 온 사람의 자식이지. 그래서, 이 관계를 잘하는 사람이고 트럼프는.. 트럼프도 관계는 전문가지. 그 두 사람이 그런 인간 관계에서는 전문가인데, 이 머스크는.. 아 저 머스크가 아니고 이 친구는, 루비오는 정통길을 걸어왔어. 정치적인 길을. 트럼프는 이단아잖아?

예

08:47
the God-man : 갑자기 나타나잖아 하하ㅎ

예

the God-man : 하원, 상원도 안 거치고 바로 대통령이야. 풍운아야, 풍운아? 풍운아가 바라볼 때는 이런 정상적인 관계로 올라온 사람이 필요해. 관계 전문가.

예

09:03
the God-man : 어, 이 사람이 필요한 거야. 그러니까 궁합이 맞아. 트럼프는 그냥 어 말로서 장악을 해. 음 관계는 그렇게 중요하지가 않아. 모든 나라와의 관계를 끊어버리는 것처럼 말을 해. “관세를 매길거야, 장벽을 쌓을거야..” 뭐 모든 관계를 차단하는 것처럼 보여. 그렇잖아?

예

09:22
the God-man : 트럼프는? 그런데 이 사람은, 마르코 루비오는 또 그 반대야 음.. 그니까 이게 둘이 궁합이 맞는거야 하하하ㅎ

예

the God-man : 그러니까 뭐 국수주의다, 뭐 아니면 자국 중심주의다, 미국 중심주의다 이러잖아? 근데 이 마르코 루비오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국가 간의 관계를 굉장히 중요시해.

예

09:45
the God-man : 그러니까 트럼프가 선거에 붙기 위해서 그렇게 했지 실제 내면적으로는 미국의 자국 중심주의를 주장해야 당선이 되니까 근데 실제는 뭐.. 러시아의 푸틴이나, 북한의 김정은이나 이런 사람들하고 관계가 나빠질 수가 없어. 트럼프는.

예

10:05
the God-man : 관계 전문가야. 무슨 말인지 알죠?

예

the God-man : 겉으로는 그렇게 뻥뻥 관계를 뭐 까다롭게 하겠다, 뭐 세금을 걷.. 실리주의자면서 또한 관계의 천재야. 무슨 말이지 알죠?

예

10:20
the God-man : 그 뭐 때문에 그 우크라이나하고 싸워서 돈을 벌리 없애냐 이거지? 어 그래서 그냥 푸틴하고 단번에 해결하려고 그래.

예

the God-man : 어 북한도 마찬가지야. 뭐 그 어린 애하고 맨날 싸워쌌냐? 과감하게 그냥 한 방에 해결해 버리..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 어, 그러니까 관계를 독점해 버려 그냥. 자기 주도로 관계를 만들어 버려. 응?

예

10:42
the God-man : 근데 이 친구는 자기 중심적으로 관계를 안 하고, 마르크 루비오는 그 주변의 여건을 굉장히 중시해. 그 두 사람이 궁합이 맞아요?

예

the God-man : 오케이 내가 좀 바빠

10:54
너무 감사드리고 아 근데 와 정말 너무 신기한게 트럼프도 2015년에는 그냥 아예 절대 대통령 안 된다라는 언론이 다 그랬는데도 15년도에 그 총재님께서 저 사람이 미국을 살린다고 MBN..

the God-man : 아 내가 분명히 그랬잖아?

예, 그 얘기하시고ㅎ 진짜로 하루하루가 다르게 그 기세가 팍팍 올라가는 거예요..

the God-man : 올라가잖아

11:16
마르코 루비오도 총재님 만나가지고 악수도 하고 그러고 나니까 지금 이렇게도 잘되는 거 같아가지고요

the God-man : 국무장관까지 올라가잖아? 하하ㅎ

그리고 일론 머스크도 총재님께서 그동안 자주 언급을 하셨잖아요?

the God-man : 그래 언급을 하니까 일론 머스크가 잘 되잖아?

11:34
아 그러니깐요..

the God-man : 어 그런 걸 내 입에서 오르내린다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아 예 맞습니다

the God-man : 음.. 굵직굵직한 사람들을 나는 옛날에 미리 다 만난 사람들이지. 그러니까 그것도 내가 뭐가 있었던 거 아니야?

예

11:50
the God-man : 내가 만난 사람들은 다 잘 돼.

예 맞습니다.

the God-man : 아 내 옆에 있는 사람은 신인과의 관계가 제일 중요한 거야?

예 예

the God-man : 모든 사람들의 관계를 초월하는 최고의 관계는 신인과의 관계야.

예 맞습니다

12:04
the God-man : 허경영과의 관계를 맺은 자가 최고 성공한 자야.

아 맞습니다

the God-man : 아 무리 뭐 마르크 루비오다, 뭐다 해도 나를 안 만났으면 오늘이 없어. 하하하ㅎ

하하ㅎ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12:16
the God-man : 그래요

허경영 우주에너지 제품은 역시 본좌랜드지

​

​

(질문1)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을 미 정부의 국무장관으로 발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마르코 루비오가 앞으로 우리 한미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 보시는지 허경영 총재님만의 고견 듣고싶습니다.

​

(답변1)

마르코 루비오는 어머니가 청소부, 아버지는 바텐더인 열악한 환경에서 성장했다.

​

그는 약소 국가들을 많이 생각하는 사람이다.

​

인간성이 뛰어나고 정이 많은 사람이다.

​

이민 와서 미국에서 성공한 인물이다.

​

공화당에서 대통령 후보 1위까지 올라간 것은 대단한 일이다.

​

트럼프는 정치 경험이 없지만, 루비오는 정치 경험이 많다.

​

트럼프가 루비오를 국무장관으로 발탁하는 것은 아들을 정치적으로 키우려는 포석으로 보인다.

​

루비오와 트럼프의 아들이 친해지게 하고, 루비오의 정치 경험을 아들이 배우도록 하는 의도인 것 같다.

​

트럼프는 4년 만에 미국을 완전히 바꾸기 어렵다고 생각하여 아들을 생각하고 있다.

​

트럼프는 공화당 내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한다.

​

루비오는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여 여러 번 상원의원을 한 모범생이다.

​

내가(the God-man) 루비오와 대화도 하고 사진도 찍었다.

​

미국 공화당과 한반도 전쟁, 핵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

루비오를 만날 때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코리 가드너도 만났다.

​

마르코 루비오가 국무장관이 되면 미국의 2인자가 된다.

​

국무장관은 형식적인 부통령보다, 대통령을 대리하는 중요한 자리이다.

​

트럼프는 카리스마가 있다. 루비오는 트럼프보다 카리스마는 적지만 합리적인 사람이다.

​

한반도가 전 세계에서 위험한 지역인데, 루비오는 일본보다 한반도를 깊이 생각한다. 이는 그가 쿠바 출신이기 때문이다.

​

쿠바도 한반도처럼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했지만, 전 세계에서 알아주지는 않았다.

​

루비오는 자기 나라의 설움을 겪었기 때문에 한반도의 국제 정세를 잘 이해하고 동질감을 가지고 있다.

​

인간의 감정은 관계에서 만들어지며, 존재는 관계이다.

​

루비오는 쿠바의 운명을 어려서부터 배웠다. 소련과 미국 사이에 쿠바가 중간에 놓여 있었다.

​

그는 인간의 관계와 국제 관계의 중요성을 일찍부터 터득했다.

​

루비오는 관계를 잘하는 사람이며, 소통의 귀재이다.

​

트럼프는 소통을 장악하지만, 루비오는 소통을 체계적으로 접근한다.

​

트럼프는 카리스마로 직설적으로 소통하고, 루비오는 간접적으로 인간관계를 잘 한다.

​

루비오는 사람 관계와 국제관계를 매우 중요시한다.

​

그는 한반도의 남북 관계를 면밀히 보고 있으며, 일본은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

루비오는 꺼져가는 쿠바의 운명을 지켜본 사람으로, 이민 온 사람의 자식이다.

​

루비오는 관계를 잘하는 사람이고, 트럼프도 관계의 전문가이다.

​

트럼프는 이단아로 갑자기 나타났지만, 루비오는 정통적인 길을 걸어왔다.

​

트럼프는 관계를 끊는 것처럼 말하지만, 루비오는 그 반대이다.

​

두 사람은 서로 궁합이 잘 맞는다.

​

​

​

​

(질문2)

마르코 루비오의 관상은 어떤가요?

​

(답변2)

마르코 루비오는 정직한 모습을 가진 좋은 관상을 가지고 있다.

​

대통령 후보로 나왔을 때도 쓸데없는 말을 하지 않았다.
[출처] [전화 인터뷰] [2024.11.14]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트럼프, 그와 마르코 루비오의 000 비밀작전…!?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4.11.21] 조만간 생길 수 밖에 없는 불편한 이벤트… 허경영의 예언! [전화 인터뷰]

(10분 38초)

구독과 공유하면 재수 좋은, 좋은 일이 생길거야 롸 잇 나우

0:07
the God-man : 여보세요?

예, 허경영 총재님

the God-man : 어어 그래

저 간단한 인터뷰 하나만 부탁드리겠습니다

the God-man : ㅇㅇ응

항상 너무 감사드리고요, 지금 국내적으로 뿐만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국가와 국가간에도 양극화가 앞으로도 극심화 될 것이라고 AI는 예측을 했다 합니다. 실제로 세계 1위 초강대국 미국은 작년 한 해 2.5%라는 괴물 같은 GDP 성장률을 보여줬습니다. 세계적인 저성장 기조 속에서 미국 혼자서 저렇게 괴물 같은 성장세를 보이는 이러한 기현상이 앞으로 세계 정세에 어떤 파장을 미치게 될 거라 보시는지 우리 허경영 총재님만의 고견 듣고싶습니다.

0:48
the God-man : 음.. 세계가 미국이 저런 기조로 나가면,

예

the God-man : 전세계가 보호주의가.. 자국 보호주의 무역이 생기잖아?

예

the God-man : 그러면 전 세계가 미국을 닮아가겠지? 서로 뭐 자국 보호주의 무역을 하겠지 이제?

예

the God-man :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야. 음, 그래서 저렇게 되면은 미국이 이제 몸을 도사리면은 다른 나라들은 태풍에 오겠지. 그렇잖아?

예

the God-man : 뭐 여러 가지 줄도산이 일어나겠지? 각오해야 돼.

아 예..

1:23
the God-man : 어 미국 대통령이 일종의 경제통 사업가가 대통령이 됐다 보는거지? 그래서 자체를 국가로 보지 않고 하나의 기업으로 보는 사람이 대통령이 됐어

예

the God-man : 음 예산도 뭐 줄이고 뭐든지 줄이겠다는 거잖아? 그 저 사람은 축소주의야, 국수주의.

예

the God-man : 확대주의가 아니지? 음 근데 바이든은 확대주의자야. 미국이라는 나라를 뭐 전 세계를 미국으로 보고 그냥, 지원도 하고 막.. 응?

예

1:55
the God-man : 선심성 예산을 많이 쓴 사람이야. 그러나 트럼프는 살림꾼같잖아. 음.. 그러니까 전 미국이 흑자가 나면은 일본하고 한국은 적자로 들어가는 거야. 그렇잖아?

예

the God-man : 그 각 나라가 살아나기 위해서 서로 보호주의로 들어가겠지?

2:13
그니까 총재님 제 말은, 작년에 바이든 정권 하에서

the God-man : ㅇㅇ응

바이든이 그렇게 퍼졌음에도 불구하고 혼자만 이렇게 성장을 한 거예요, 미국 혼자.

the God-man : ㅇㅇ

그리고 이제 뭐 트럼프가 됐는데, 그러면은 총재님 말씀은..

the God-man : 트럼프가 됐을 때 그게 가속화된다 이거지. 트럼프가 되고 나면, 이게 가속화가 되겠지?

아, 예..

2:34
the God-man : 음 지금도 작년에 바이든이 괜찮게, 미국이 흑자를 봤는데 그래 도 트럼프는 미국이 일본하고 한국하고 독일 때문에 엄청난 적자를 봤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어 그 사람들은 경산 수지는 흑자인데

예

the God-man : 무역수지는 일본하고 한국하고 독일때문에 망했어. 무역 수지가 완전 적자라니까..

그럼 트럼프는 진짜 이 양극화를 훨씬 더 가속화시키겠네요?

03:02
the God-man : 어 트럼프는 “무역 수지도 흑자를 내겠다” 원래 저 사람들 경산 수지가 저게 미국이 로얄티가 많으니까 경상수지가 흑자거든? 영원히 흑자 국가야

예

the God-man : 달러를 영원히 찍어내는 기축통화국이니깐? 그건 자기들 마음대로 하는데, 무역 수지는 자기 마음대로 안 돼

예

03:22
the God-man : 그거를 이제 자기들이 두 마리의 토끼로 잡겠다는 정책으로 트럼프가 나가. 어 무역 수지까지 흑자를 내버리면 미국이 부가 쌓인다는 소리잖아 이게 경상수지 흑자로 번 돈을 무역 수지로 전 세계 나눠져야 되거든? 뭐 독일이나 한국이나 일본으로 빠져나가야 되는데, 거둬들이기만 하겠다는 거잖아

예

03:43
the God-man : 그러면 양쪽 다 무역수지와 경상수지가 혹자가 되면은 미국이 그렇게 보호주의로 들어가면 전 세계가 몸살을 하는 거지. 그니까 트럼프가 전 세계한테는 재앙이야. 그러나, 우리한테는

예

the God-man : 북한을 견제하는 데는 도움이 돼. 그래서 백궁에서는 트럼프로 해 준 거야, 이번에.

하하하ㅎ 예

04:05
the God-man : 내가 해 준 거잖아. 하ㅎ 알겠지? 그래서 그건 어느 하나가 나쁘면 하나가 좋아요. 무슨 말인지 알지?

예

the God-man : 어 이빨이 다 빠져 버리면 양치질 안 해서 좋잖아? 하나가 나쁘면 하나가 좋은게 있는 거고, 이빨이 싹 다 빠져버리면 치통이 없잖아. 어

맞습니다

04:28
the God-man : 그와 같단 말이야. 그니까 이제 이가 다 빠져버린 사람이 볼 때는 밥 먹기는 불편한데, 밥 먹고 나서 양치할 필요가 없지. 좀 편하잖아?

예

the God-man : 어 그러니까 장단점이 다 있는 거야

아 맞습니다

the God-man : 음 그리고 빨리 이 복잡한 세상을 빨리 떠날 수가 있고.

맞습니다

the God-man : 그렇지?

예

04:50
the God-man : 빨리 가는 것도 또 빨리 오는 거니까. 근데 질문이 그건가?

아, 그 다음으로 또 다른 질문이 있는데요? 그리고 저번 주에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 정부 효율부라는 부처를 신설을 했어요

the God-man : ㅇㅇ

05:04
그리고 그 수장으로 일론 머스크를 선임을 했거든요? 그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유세 기간 중에도 지속적으로 이 정부 효율부를 신설을 하겠다 그런 예고를 했었는데, 이거는 이제 미연방 정부의 이 과도한 규제나 낭비성 지출을 줄이고, 정부 조직을 구조조정하는게 목적이라고 합니다.

the God-man : ㅇㅇ

05:23
그래서 어쨌든 일론 머스크가 앞으로 수장으로 활약할 이 정부 효율부가 사실상 단순 보여주기식 부처라 보시는지, 아니면 진짜로 미국 내 낭비성 지출을 줄이고 효율적 예산 편성에 도움을 줄 부처라 보시는지 허경영 총재님만의 고견 듣고 싶습니다.

05:41
the God-man : 고게 지금 트럼프의 정책은 장기적으로는 자기 아들한테 영향을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정부에, 주정부가 지방정부 있잖아?

예

the God-man : 지방정부를 제대로 통제하겠다 이 소리야. 그 예산을 줄이겠다는 데만 목적이 있는게 아니고 주정부가 끌려다닌다 이 소리지.

06:00
the God-man : 자기가 대통령을 해보니까 이게 뭐 텍사스 주지사가 반대하면 안 되는게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지?

예

the God-man : 지금 저 이민 문제도 시카고나 일리노이주아 캘리포니아나 막 이민을 받아들여. 아 이상한 놈들을 그러니까 주 정부마다 다르잖아? 그래가지고 이게 막 정책이 일관화가 없어요, 미국이

예

6:23
the God-man : 그러니까 이 주지사들의 권한을 손보겠다는게 그거야. 효율성. 국가 효율성을 핑계로 대고 통제에 나서겠다 이 소리야 선거 제도도 그렇게 바꾸겠다 이거지.

예

the God-man : 그래서 자기들이 나중에 자기 아들을 공화당이 다음 집권하는 데 도움이 되게 하겠다. 이 소리야. 그래서 그걸 깊이 바라보면 내면 속에 후계자 문제가 들어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지?

예

06:50
the God-man : 지금 민주당대로 하면은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 주가 많잖아? 그러니까 이번에 경합주에서 이겼지만, 민주당이 주 정부를 다 장악하고 있단 말이야. 그렇잖아?

예

the God-man : 그걸 잡으려고 하는 거야. 그래서 50개 주정부와 중앙정부가 대립하겠다는 소리지. “너희 마음대로 날뛰는 건 이제 안 보겠다”

예

07:14
the God-man : 이게 트럼프의 어떤 구상이야. 그러니까 아주 이건 약간 히틀러와 같은 성격이 있는 거야.

아ㅎ 예

the God-man : 트럼프가?

예

the God-man : 그 사람들에 많이 휘둘렸거든. 그니까 이걸 좀 강력한 중앙정부의 발언권을 쥐겠다. 예산을 줄인다는 핑계로 많 은 걸 수정하려고 하는 거야?

예

07:39
the God-man : 각 주가 독자적으로 주장하는 모든 주장을 앞으로 좀 통제하겠다. 주지사의 권한을 줄이겠다.

예

the God-man : 중앙정부의 권한을 늘리겠다. 이런 뜻이 숨어 있어.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로 될까요? 이게 좀 힘들 거 같은데..

the God-man : 어어, 그렇게 될 수밖에 없게 운이 와 있어.

07:56
아, 그래요?

the God-man : 왜냐면 러시아가 지방정부의 힘을 고르비가 높여 버렸거든? 그래 가지고 많 은 나라가 이탈을 했잖아.

예

the God-man : 러시아만 남고 다 달아났잖아?

맞습니다

the God-man : 우크라이나도 마찬가지고, 뭐 다 주변 국가들이 도망을 갔단 말이야 그게 지방정부의 파워를 높여 준 거야, 고르비가. 민주주의라 하면서.

예

08:22
the God-man : 그게 발단이 된거거든? 그게 전쟁으로 이어지잖아. 그지?

예

the God-man : 그러니까 미국이 만약에 주정부가 이탈을 해 봐, 미국에서. 그렇잖아?

예

the God-man : 엄청난 내전이 일어난단 말이야.

예

the God-man : 어 그러니까 그런 거를 러시아를 보고 트럼프는 뭔가를 깨닫고 있어. 소련의 붕괴를 보고 있었던 거야 응?

예

08:44
the God-man : 어 그게 너무 주정부의 파워를 높여 줬던 거야. 그 냥 고르비 뭐 조금 약해지니까 막 때는 요 때다 하고 다 독립해 버리잖아? 지금 뭐 미국 민주당이 하는 지역은 다 독립하겠다는 식이야. 중앙정부 알기를 우습게 알아. 좀 그런게 있죠?

맞습니다

the God-man : 음 그래서 이런 이런 정치적인 해빙무드가 계속 되면은 미국이 쪼개진다.. 이게 트럼프 생각이야.

예

09:09
the God-man : 강력한 미국을 만들겠다. 음.. 말은 뭐 예산 효율성 요렇게 나오지?

예

the God-man : 그 앞에는 뭐가 붙냐? 하하하ㅎ 무슨 말인지 알지?

예

the God-man : 어 강력한 중앙정부의 파워를 앞으로 과시, 이끌어 가겠다. 강화시키겠다 이 소리야. 응?

예

the God-man : 그래요?

09:36
하하ㅎ 예 알겠습니다

the God-man : 나는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와 좀 달라, 약간.

예 아 이렇게 하늘에서 미국만 이렇게 힘을 세게 만드는 데는 왜 그러는지 잘 모르겠지만..

the God-man : 그건 내가 지금 백궁에서 하고 있는 거지.

예 알겠습니다ㅎ

09:51
the God-man : 그래요 왜냐면 트럼프가 나를 만났잖아.

아 예.

the God-man : 나를 또 별도로 초청했잖아. 나 혼자만, 대통령 시절에. 그리고 나하고 웃으면서 또 악수도 하고 했잖아? 그리고 핵문제도 서로 토의했잖아? 그리고 지금 국무장관 응?

예

10:08
the God-man : 지금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 마르코 루비오도 만나게 했잖아? 음.. 그리고 또 코리 가드너도 만나게 해줬잖아?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그래서 한반도 전쟁을 막았잖아?

예

the God-man : 어 그런데 개입했다는 거. 그런 사람들을 만났다는 거.

예

the God-man : 응 굉장히 그 중요한 거야.

10:27
맞습니다 오늘도 귀중한 인터뷰 너무 감사드립니다.

the God-man : 그래요

예 감사합니다

the God-man : 잘 있어용?

허경영 우주 에너지 제품은 역시 본좌랜드지

​

​

(질문1)

지금 전 세계적으로 국가간에도 양극화가 앞으로도 극심화 될 것이라고 AI는 예측을 했다 합니다. 실제로 세계 1위 미국은 작년 한 해 2.5%라는 GDP 성장률을 보여줬습니다. 세계적인 저성장 기조 속에서 미국 혼자서 저렇게 괴물 같은 성장세를 보이는 이러한 기현상이 앞으로 세계 정세에 어떤 파장을 미치게 될 거라 보시는지 허경영 총재님만의 고견 듣고싶습니다.

​

(답변1)

미국이 보호주의 무역으로 나가면, 전 세계도 자국 보호주의 무역을 따라갈 것이다.

​

이는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며, 다른 나라들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하게 될 것이다.

​

미국 대통령이 국가를 기업처럼 보고 있어 예산을 줄이고 축소주의로 나아가고 있다.

​

바이든은 확대주의자였지만, 트럼프는 살림꾼으로 자국 보호주의를 강조한다.

​

미국이 흑자를 내면 일본, 한국 등은 적자를 보게 되어 다른 나라들도 보호무역으로 전환할 것이다.

​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양극화 현상이 가속화될 것이다.

​

트럼프는 무역수지까지 흑자를 내어 미국의 부를 쌓으려 한다.

​

미국이 보호무역으로 무역수지와 경상수지 모두 흑자를 내면 전 세계는 경제적 타격을 받을 것이다.

​

그래서 트럼프는 세계에는 재앙이지만, 우리에게는 북한을 견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

백궁에서 트럼프로 결정한 이유가 그것이다.

​

​

​

​

(질문2)

트럼프 대통령이 정부 효율부라는 부처를 신설했고, 그 수장으로 일론 머스크를 선임을 했는데 이 부처는 미연방 정부의 이 과도한 규제나 낭비성 지출을 줄이고, 정부 조직을 구조조정하는게 목적이라고 합니다. 이 정부 효율부가 사실상 단순 보여주기식 부처라 보시는지, 아니면 진짜로 미국 내 낭비성 지출을 줄이고 효율적 예산 편성에 도움을 줄 부처라 보시는지 허경영 총재님만의 고견 듣고 싶습니다.

​

(답변2)

트럼프의 정부 효율부 신설은 장기적으로 자신의 아들에게 영향을 주기 위한 것이다.

​

주정부, 즉 지방정부를 제대로 통제하려는 의도가 있다.

​

예산을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주정부의 영향력을 줄이려는 것이 숨겨진 진짜 목적이다.

​

트럼프는 예전 대통령으로서 주지사들의 반대로 어려움을 겪었다.

​

주마다 정책이 일관되지 않아 국가 효율성을 핑계로 통제하려 하는 것이다.

​

이는 선거 제도에도 변화를 주어 공화당의 다음 집권에 도움이 되게 하려는 것도 있다.

​

민주당이 장악한 주정부의 권한을 줄이고 중앙정부의 권한을 강화하려는 의도가 있다.

​

트럼프의 이러한 구상은 강력한 중앙정부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

러시아의 고르비 사례를 보며 트럼프가 뭔가를 깨달은 게 있다. 미국이 분열되는 것을 막으려고 한다.
[출처] [전화 인터뷰] [2024.11.21] 조만간 생길 수 밖에 없는 불편한 이벤트… 허경영의 예언!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4.11.27] 요즘 이슈인 명태균 사건, 윤석열대통령과 건희여사에 관하여 말하다! [전화 인터뷰]

(37분 29초)

구독과 공유하면 재수 좋은, 좋은 일이 생길거야 롸 잇 나우

0:07
질문자 : 예 허경영 총재님 저 인터뷰 하나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응 그래요

질문자 : 항상 감사드리고 언론에 따르면 그 대통령실을 용산으로 옮기며 지금까지 쓴 정부 예산이 현재까지 832억원인 것으로 확인이 됐다 합니다. 또한 대통령실 이전으로 분산 배치된 국방부와 합참을 다시 통합하려면 2400억원 넘게 소요가 될 것이라고 예상된다 합니다. 집권 초기 윤대통령님은 496억이면 옮길 수 있다고 했지만, 국방부 등이 연쇄 이동하면서 비용이 두 배 가까이 불어난 것입니다. 어쨌든 결과적으로 총 3,200억원대의 예산이 사용될 걸로 추측이 되는데, 이렇게 대통령실을 용산으로 이전하는 부분에 3천억의 예산을 들일만한 가치가 있다라고 보시는지 허경영 총재님의 고견을 일단 듣고 싶습니다.

01:00
우리는 예산이, 저출산 예산이 1년에 40조잖아? 이게 민생과 직접 관련된 예산을 가능하면 적게 쓰고, 맨날 그거 전시행정 예산으로 다 써버려. 저출산 예산 40조도 그런식이이야. 대통령이 집무실을 바꾸고 우리나라가 그동안에 청와대에서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일이 많이 일어났잖아. 그렇잖아? 근데 “그 곳을 가지 않겠다” 있을 수가 있는 거야. 그런 불길한 장소를 일소하겠다. 그 예산이 큰 예산이 아니야. 한 번 새롭게 시작하겠다. 아버지가 살던 집에서 아들이 꼭 살아야 된다는 법이 없잖아ㅎ 뭔가 거기서 총살이 일어나고, 국가 원수를 거기서 죽이고, 거기서 쿠대타가 일어나고, 33명의 공비가 쳐들어오고, 그리고 음침하고 밤에. 그런 데보다 밝은 곳으로 나가겠다. 대통령 집무실을 도심에 옮기겠다. 이제 그러게 궁에 처박혀있지 않겠다. 여기에 돈 들어간 거, 그렇게 많다고 안 봐.

2:26
지금 지방 사람들이 막 지자체가 뭐를 건물, 지자체 건물을 호화스럽게 짓고 뭘 뭐 공사를 선심성 공사를 막 하가면서 예산 낭비가 많았어. 어마어마한 숫자야. 국가 1년 예산의. 대통령이 쿠대타 한 사람들이 있던 곳, 뭐 뇌물 받던 곳이 있던 곳, 뭐 공비가 오고 말이야 그 안에서 밑에 부하가 상사를 총을 쏘고 말이야, 그 죽어나간 곳에 근무 안 하겠.. 거기 안 가겠다. 새롭게 시작하겠다. 용산 시대를 열겠다. 아 새로운 참신한 아이디어지. 그 예산을 조목조목 따지는 자체가, 응? 그게 국가 경제 뭐 “돈을 그걸 서민들 위해서 쓰지 왜 그걸 지었냐? 왜 옮겼나?” 이런 말을 하는 거는 국민의 자유야. 그거는 국민의 자유야? 우리는 그래서 대통령한테 큰 기대를 하고 있는 거잖아. 그럼 용산 시대를 열었으면 한 번 잘 해 보자 이거지? 그 예산을 물고 늘어지는 야당은 그게 바람직한게 아니야. 또 야당 의원으로서는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어. 또 그렇게 해야 돼, 말은.

3:35
그래서 그 예산을 최대한 줄인게 그거야. 그러나 국방부를 옮기고 합참을 옮기고 이런 게 그 돈이, 그건 개인들한테 들어간 게 아니고 그건 순수하게 많은 인테리어 업자나 건설 노동자나 이 사람들의 일당으로 간 거야. 아 많은 그 중소기업들의.. 그 뭐야? 중소기업들이 좀 도움을 받.. 활성화된 거지? 그게 여러 업체로 그 예산이 들어갔단 말이야. 건설 노동자들 한테로? 그 예산이 어디 낭비된게 아니야. 음 그래서 대통령의 뜻이 그렇다면 한 번 저 궁에서 하지 말고, 그건 뭐 저 하지 장군이 있던 곳이잖아? 거기 조선 총독부 우두머리가 거기서 자던 곳이잖아. 아 그게 뭐 저 대통령이 밑에 부하한테 총 맞아 죽은 곳이잖아. 어 거기 끔찍스러워서 안 들어가겠다. 어 나는 뭐 좋은 생각이라 봐.

04:35
그래서 윤 대통령이 예산 낭비한 사람은 아니다. 뭐 그 사람이 예산 낭비할 사람도 아니고 왜냐면 공무원 출신이잖아. 뭐 목에 힘주고 할 사람도 아니고, 아주 순수한 대통령임에 틀림 없어. 그러니까 나는 이재명 후보도 장점만 보여. 왜 단점이 안 보이나 몰라? 하하하ㅎ 우리 저 대통령도 단점은 없어. 장점만 보여. 음? 누구든지 그런 이쁜 부인을 맞이해서 살고 싶지. 그게 뭐 잘못이야 그게? 응? 응. 음 저 뭐 좀 뭐 여자가 좀 화려하게 꾸미면 그게 뭐가 그렇게 배가 아파? 좋은 거 있으면 다 갖다 주고 싶은 사람인데. 아 옛날에 그렇잖아? 참 높은 사람의 부인이 뭐 좋은 거 있으면 갖다 주고싶지 누구나. 그렇잖아?

05:25
어 그러나 그것도 다 통제되고 있잖아, 실제 법적으로 그 어쩌다가 뭐 하나 받은 거 가지고 그걸 뭐 녹음을 해가지고 뭐 어쩌고.. 모든 국가 원수에 대해서는 너무 지나치게 그러는 거 안 좋아. 정신제도 아니고 임기 5년인데 그걸 너무 지나치게 대통령 대통령 이러고 앉아 있어. 대통령의 사생활이 있을 수 있는 거야. 뭐 대통령은 사생활이 없나? 너무 우리는 대통령에 몰입해 가지고 말이야. 뭐 우리 한국의 대통령 뭐 사생활 조사하는 무슨 FBI냐? 우리는 지금 먹고 살기가 바쁘니까 그런 일에 냅둬야지 맨 영부인만 붙들고 늘어져? 이 잘못된 뭐 야당 사람들은 그런 말 할 수가 있어요? 그러나 국민들은 그게 현혹될 필요가 없어. 뭐 예산을 썼든 뭘 하든 용산에서 정치만 잘해주면 돼. 무슨 말인지 알죠?

6:16
그 나는 이재명 후보나 우리 윤대통령 후보를 선거하면사 같이 봤잖아. 아 두 사람 다 훌륭해. 둘 다 뭐 아주 대통령감이야. 아 특히 그분들한테 욕심나는 건 그 분 부인들이야. 아주 대단한 부인들이야. 슈퍼맨이야. 짧은 기간에 자기 남편이 검찰총장이 되고, 짧은 기간에 대통령이 됐는데 그걸 수습한 사람이 그 영부인이야. 그 호리호리한 몸으로 그걸 다 유지했잖아. 그런 사람이 있나? 철의 여인이야, 철의 여인. 그 보잘것 없는 사람들하고 일일이 대화를 해 가면서 그 사람들 설득하고, 그 사람들 전화를 일일이 받아주고, 그걸 다 메모해서 알려주고 그 아주 인간적이지 귀족적이 아니었다는 거. 그게 시비거리야?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별로 인물도 없는 언론인들 하고 대화하고, 시시한 언론인이라도 깊게깊게 오래오래 대화를 해서 설득을 하고.

7:13
그러니까 그 짧은 기간에 검찰총장 만들고 대통령을 만들어 냈는데 웬만한 사람은 숨 막혀서 아마 쓰러질 거야. 근데 그걸 해냈어. 그 철의 여인을 갖다가 우리는 뭘로 보고 있는거야, 지금? 잘못된 거야. 자기 자신이나.. 자기자신이 그런 자리 올라가면 더해 더해. 우리 국민들이 그 자리 올라가면 더 하다고. 그러니까 나는 절대 어떤 사람도 우리가 결점을 보면 나라 발전이 없어요. 장점만 봐주자 이 말이야, 장점만. 어떻게 그 짧은 기간에 그 작은 몸매로 그 저 그 연약한 여인이이 남편을 말이야, 대통령까지 만들어 냈냐 이 말이야. 그 남편이 만들었다 하지만 국민들이 볼 때 여자의 내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거야. 그 내조가 뭐예요? 언론인들 다 설득하고 그 사람들 전화 일일이 받아주고. 그 사람은 피곤 안하겠어? 그거를 녹음을 해 가지고 나쁘니, 좋으니.. 아이고 그런 부인의 만 분의 일만 닮은 부인 만나면 어떤 남자든 출세해. 왜 그걸 나쁘다 그래? 아 이 경쟁사회에서 그게 뭐가 나빠? 그 핸드백이 무슨 상관이 있어? 국법을 어겼으면 그 뭐 벌 받으면 되잖아? 뭐 대통령을 여러번 했어야 그런 걸 알지. 아 처음 한 사람이 뭐 그런 거 일일이 그런거 다 알 수 있나? 그것도 속이는 사람이 속이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나?

8:32
우리가 진짜 발전하려면 남의 결점을 봐선 안 돼요. 자기들이 반성하고 자기가 그렇게 안 하면 되는데, 그거 쉽지가 않아. 아 대통령이란 권력에서 그 이름 없는 사람의 전화를 바꾸지도 않고 대통령 돼 가지고 일일이 받아주고. 그 얼마나 어려운 건지 알아? 시건방진 사람들은 대통령 되면 전화 다 끊어버려. 그거 안 했다고 그렇게 욕을 퍼대기로 하고 그 녹음을 하고, 대통령 부인하고 통화하는 걸 녹음을 하고, 그게 한 사람들이 문제지. 대화해 줬으면 고맙게 생각해야지, 그걸 왜 녹음을 하냐? 이런 인간성을 가지고는 안 된단 말이야. 그래서 미국이라는 데는 핸드폰 녹음이 안 돼. 상대방 도청이 안 된다고. 우리가 도청이 되지만. 그지?

09:18
그러니까 이게 우리 국민이 너무 말이야 이 인터넷이 발달 되니까, 남의 사생활을 말이야. 공무원도 사생활이 있는 거지, 아무리 대통령이지만 그 사생활을 그렇게 파헤치면 누가 국가 일을 할 수 있노? 우리 젊은이들은 마음을 바꿔야 돼. 응 대통령을 뽑아 놨으면 0.7%로 이겼더라도.. 이겼으면 밀고 나가고. 야당은 국가 발전을 위해서 투쟁을 해야지, 뭐 청와대를 위해서 투쟁하는.. 용산을 위해서 투쟁하나? 음 그건 국익에 도움이 안 돼요. 이재명 후보도 부인이 있지만, 그 저 아주 훌륭한 부인이야. 어 대통령 지금 부인도 내가 볼 때는 10점에 10점이야. 이재명 후보의 부인도 10점에 10점이야. 뭘 뭐 뭐 카드를 쓰느니 마느니. 그 뭐 하다 보면 말이야. 응? 혼돈이 있고 어떤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어. 밥값을 낼 때 잘못 실수로 잘못 낼 수도 있고. 그 무슨 뭐 본인이 도지사가 아니니까. 어 그런 걸 착오를 가지고 공무원들이 챙겨 줘야지, 그걸 그 못하게 하고 이러면 되지 옆에서. 가만히 있다가 녹음해 가지고 그거 들이미냐?

10:24
여든 야든 서로 잘못한 것만 비난하면 안 돼. 그럼 나라 발전 없어요. 어 사생활을 잘못하는데 뭐 국민을 잘 지킬 수 있냐? 그건 잘못된 말이야. 사생활은 그렇게 함부로 떠드는게 아니야. 국가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면 되지. 음 아 내 말은 우리는 정쟁으로 인해서 나라가 망하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어떤 사람도 약점이 다 있어요. 그러나 그걸 전부 인터넷으로 말해서 일일이 그걸 퍼 나르면 이게 되겠어요? 어 지도자들 거는 덮어 줘야 돼. 어 그 사람들이 그만한 인물이 되니까 지도자 된 거지, 그런 사람 같은 지도자 되겠나? 응 그만하면 청렴하고 그러니까 검찰 총장도 하고 뭐 다 올라가는 거잖아? 이재명 후보 마찬가지야. 무슨 뭐 그 공장에서 말이야, 재단사 하다가 말이야 그 그거 고생하면서 공부한 사람 아니야? 어 그니까 굉장히 자수성가한 사람이고 형설지공을 한 사람 아니야? 어 그래 가지고 대통령 후보 까지 올랐으면 앞으로 정당하게 해서 대통령이 될 때까지 뜻뜻하게 해서 투쟁을 해야 돼. 뭐 사모님 발목이나 잡고 이러면 안 돼. 여자 발목이나 잡고 이러면 안 되는 정치야.

11:34
당에서 직원들이 뭐라 그래도 “야! 영부인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 그만해!” 무슨 말인지 알지? “민생에 대한 이야기 하자, 이제” “서로 이게 상대 후보에 대해서 흠집 내기는 그만하자” 이러고 뭔가 정책으로 경쟁을 해야 된단 말이야, 정책으로. 어 나같이 33정책 딱 내놓고 대통령 나와가지고 나는 여당 야당 내 거 갖다 써라 이 말이야. 그 사람들하고 안 싸워. 왜 이재용한테 징역 5년을 주냐 이 말이야. 저 이재용이 징역 5년을 받을 이유가 뭐야? 이재용이가 그 재산 불러서 자기 쓰려고 하는 거야? 국가에 세금 내고 국제 경쟁에서 살아남으려고 하는 거야. 근데 뭐 징역 5년이 뭐에요? 사법부에서 하니까 꼼짝 못 하겠지. 그래도 삼성이란.. 삼성이라는 회장이 맨날 구속돼서 감옥에 가면 이 우리나라 경제가 뭐가 되노? 미국이 말이야 머스크를 자꾸 구속하나? 안하잖아? 털면 먼지 안 나는 사람이 어디 있노? 아 그룹 정수는 승계해야 되는 거지 당연히. 그 자본 시장의 근간을 훼손했다? 그 법률 전문가들이 한 거야. 하하하ㅎ 최고 법률 전문가들이.

12:46
부당합병. 회계부정.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서 주주들에게 피해 입힐 정도 의도는 결단코 없었단 말이야, 의도는. 그 의도가 있었으면 참모들이 오케이 했겠나? 참모들이 연대책임을 져야 돼. 아 1심은 전부 무죄인데 항소심해서 다시 징역 5년이야? 이 무죄가.. 우리는 이 우리나라 재벌이 재벌을 보는 시각도 바꿔야 돼요. 우리 국민이 우리나라 기업 편을 들어 줘야 뭐 우리나라 기업이 해외 나가서 뭐 얼굴을 들고 다닐 거 아니야? 맨날 감옥에 가는 회장을 누가 믿고 투자를 하려고 그러겠어. 응? 내가 벌써 옛날에 삼성 마크 빨간 색깔 안 바꾸면 이런 일이 있다고 예언했어 안 했어? 그거 좀 내보내. 내가 옛날에 삼성 이건희 회장 있을 때 앞으로 마크 바꿔야 된다. 이재용 시대가 올 때는 푸른색 마크는 삼성 문제 있다. 맨날 회장이 구속된다. 내 그랬어. 빨간 색깔도 도전적인 색으로 바꿔야 된다. 지금 해외에서 치고 나오는 기업들이 막 있는데 우리가 삼성은 이 저 이건희 개인 것만 아니라 우리 국민의 회사야. 살리자, 일으키자. 그래서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라 내 그랬지?

13:54
어 어쨌든 내가 볼 때는 사법부는 사법부 나름대로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게 왜 지방법.. 1심에서는 무죄가 항소심에서는 5년이 되냐? 이거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야. 국민을 우선 순위로 보거나 주주만 우선순위로 보면 우리나라 기업은 다 문 닫아야 돼ㅎ 주주 우선 주의보다는 국가 우선주의로 가야지. 국가를 위해서는 잘한 일이야. 삼성이 어떻게 하든 몸집을 키워야 되니까. 그러나 국민 우선주의로 가버리면 이게 뭐가 되노? 삼성을 싹 팔아 가지고 국민들이 다 나눠 가지면 되는 거 아니야? 그럼 우리는 거지 되는 거예요. 아 그 주주 우선주의로 나가버리면 그건 그 회사 망해요. 주주 우선주의와 국가 우선주의. 이게 거기 들어 있는 거야. 서로 경쟁을 하고 있는 거야. 그지? 어 좀 그렇게 해서 합병해서 삼성이 몸집을 키워서 크게 나가면 삼성전자도 안정이 돼서 세계적으로 우리가 많이 일어나잖아? 음 근데 이걸 주주 우선주의로 가면 배당을 많이 해 줘야 돼. 합병할게 아니라 그냥 배당을 노다지 많이 해주면 좋겠지? 그러면 삼성은 이제 문 닫아. 머지 않아. 그렇지 않나?

15:11
우리는 그거 가지고 술 퍼마셔. 배당해 준 돈 가지고 아주 뭐 그러는 사이에 나라 망해. 경제를 모르는 사람들이야 전부. 경제는 그렇지 않아요. 아버지 재산을 10명한테 똑같이 나눠죠? 망하는 거야. 아버지가 만들어 기업을 10명이 공동으로 이사가 돼서 무임금으로 그 봉사하겠다 해야, 그 회사가 살아남지. 안 그래? 아버지가 만들어 놨더니 회사를 10명이 나눠가져? 쪼개가지고? 그냥 그 회사 문닫아요. 그게 자본주의야? 공산주의지 하하ㅎ 다 상속 내 것 내놔라. 회사가 10토막 나면은 그게 자본주의가 일어날 수 있나? 어 이재용도 상속해 줘야 되고, 회사는 이끌어 가야 되고. 골치 아픈 거야. 그런 걸 정리해 과정에 국민들이 그걸 말이야 무슨 거을 보듯이 그걸 따지면 거기 있는 임원들도 변호사 없이 그런 거 안 알아보고 했겠어? 그래서 이거는 1심에는 무죄가 고법에 가서는 징역 5년? 이거 문제 있다는 거야.

16:17
검찰은 징역 3년, 판사는 무죄. 이런 식이야 지금. 이게 들쭉날쭉 하잖아. 앞으로 모든 재판은 AI 재판과 판사의 재판이 중간 지점에서 이 쪽의 피해자가 선택을 해야 돼. AI한테 그걸 전부 집어넣어. 그럼 AI가 형을 결정해. 또 판사가 재판해서 결정이 나와. 그러면 AI 재판과 판사 결정을 가지고 이 죄수가 선정을 하는, 그 중에 하나 택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게 불공정해. 아 AI가 지방법원에선 무죄. 그랬다가 고등법원 가서 징역 5년 이러겠나? 내 말 이해가 가나 안 가나? 그럼 두 개 AI 재판과 인간이 만든 재판에서 선택권을 줘야 돼. 내 말 일리 있어 없어? 이렇지 않은 재판은 누구든 법 앞에 가면 불안, 초조야. AI가 공정한 재판을 해 줄 거 아니야? 그 모든 사건 기록을 AI에 집어넣어 봐. 근데 판사가 너무 이해 관계로 나가면 이게 어떻게 되겠노? 그 인간의 판단은 그날 그날 따라 달라질 수 있잖아.

17:25
그래서 AI 재판이 반드시 병행돼야 돼요. 앞으로 AI 수사가. AI가 그 사람의 죄를 최종 징역 몇 년 형을 정하면 판사도 결정하고 AI가 결정하고 딴 데서 서로 정해. 같은 데서 정하는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두 개의 수사 기관이 있는 거야. AI 수사 기관, 판사의 수사기관. 그 인간들이 한 걸 둘로 들어가는 거야 문서가.. 들어가서 판결이 두 개가 나오는 거야. 그러면 이제 피해자는, 이제 우리 피고는 그걸 정하면 돼. “난 AI 재판으로 가겠어” “난 인간 재판이 결정난 걸 하겠어” 그니까 재판은 똑같이 나는 거지. AI도 같은 시간에, 인간 재판도 같은 시간에 이제 결론이 나와. 재밌나 없나? 이 재판 아니면 우리는 믿을 사람이 없다. 같은 형제라도 재판하는 데 판결 내용이 달라요. 친구끼리도 달라. 어떤 사람은 무죄라 그러고 어떤 사람은 그 사람 유죄라 그러고. 그럼 어쩌자는 거야? 그거는 AI GPT, Chat GPT가 그걸 입력해 가지고 AI 쪽에 AGI, 그 A와 중간에 General이 있어야 된다 그랬지, General? 어? 중간에 General. AI 중간에 General이 들어가야 돼.

18:45
법원에서도 그 인터넷을 쓰고 딴 데서도 쓸 수 있고 모든 데는 그 General이 들어가는 거야. Chat GPT가 들어가 줘야지. GPT가 G잔아. General. 응? 그러니까 Chat GPT 가 앞으로 재판에 관여하는 그런 걸 만들어 놔야지. 그지? 거기다 딱 집어넣으면 검사 것 집어넣고 판사 것 다 딱 집어넣고 형량이 나와요. 오케이

질문자 : 좋은 말씀들 감사드리고요

그래서 우리는 쓸데없는 정쟁이 99%야? 국민들에게 필요한 정쟁을 해야 돼. 감정 위주로 흘러가고 있어. 막 뭐 영부인을 막 욕을하면 뭐 지지도가 올라가고. 이게 말이 되나? 한 쪽은 지지도가 내려가고. 이거 안 되는 거야. 우린 너무 사생활에 집중해 있어. 지도자들의 사생활에 너무 집중하면 안 돼. 아 도지사에 마누라, 어디 부인이 어디 가서 뭐 밥 한끼 먹는데 그거 뭐 카드 썼다 뭐 고의적으로 그거 돈 일, 이백만원 떼 먹으려고 그거 썼겠어? 하다보면 착각할 수 있는 거야. 맨날 변호사 데리고 다닐 수는 없잖아? 이게 맞는지 틀린지. 그러면 카드를 가지고 있다 보면 이것저것 섞어서 잘못 쓸 수가 있어요. 그게 수십억도 아니고. 그런 걸 말이야 자로 자고 맨날 앉아있으면 국가 발전이 있나? 우리 젊은이들 마인드를 바꿔야 돼? 너무 소아적이야.

20:12
질문자 : 아 그리고 또 궁금한게, 간단한 건데 이번 강연에서 총재님 트럼프 대통령에게 초청장을 세 개 받으셨다 하셨잖아요?

그 나는 이번에 못 간다고 그랬어.

질문자 : 아 그 초청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음 그건 뭐 나하고 옛날부터 친분이 있으니까 뭐. 근데 요번에 못 가고 취임해서 대통령이 되면은 백악관에서 조청하면 가겠다.

질문자 : 조만간 또 트럼프 대통령과 사진 찍으실 것 같은데요?

아 찍을 수 있지 나는 지금 저 계획이 있지. 그래요 내가 좀 바빠요?

[24.11.28] 동덕여대 사건에 대하여… [전화 인터뷰]
20:55
질문자 : 예 허경영 총재님 저 인터뷰 하나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음 시간이 없는데.. 그래 짤막하게 이야기해요.

질문자 : 예 그럼 질문드리겠습니다. 그 은행들이 요즘 이 대출 금리를 올리는 행위에 대한 총재님만의 고견을 듣고 싶어서 여쭙니다. 이 대한민국의 4대 시중은행이라고 하죠? 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KB 국민은행. 근데 최근 4대 은행들의 행위를 보면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이 적잖히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이 은행들이 대출 금리는 올리는데 예금 금리는 인하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시장 금리가 올라가니까 대출 금리를 올리겠다는 명분은 그럴듯합니다. 그런데 예금 금리는 인하를 하는 이 부분이 왜냐면 예금 금리도 일종의 자금 조달 금리이지 않습니까? 근데 예금 금리는 인하합니다. 이거는 앞뒤가 안 맞는 영업행태라고 보이는데 예전에 허팅 인터뷰에서 허경영 총재님께서 그 은행들이 서민들은 이자를 오히려 덜 받게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식의 그 인터뷰를 해 주신 부분이 오늘따라 기억이납니다. 요즘 은행들의 이러한 영업 행태에 관한 이 허경영 총제님만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22:16
그건 내가 뭐 금융 전문가는 아니지만, 달러가 지금 1400원이잖아. 환율이 자꾸 올라가잖아. 미국이 금리를 지금 올리려고 한단 말이야? 어 그러면 이제 현재 우리나라 달러가 빠져나가고 있거든? 미국이 우리보다 1.5%나 높아요 1.5가 높단 말이야. 그러니까 한국에다 돈을 두면 더 손해가 나잖아. 그니까 전부 돈이 미국으로 가고 있다고. 그러니까 우리도 따라서 금리를 올려 주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 그래서 이제 금리를 올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또 대출금리는 낮춰야 그건 또 그렇게 안 할 수가 없게 돼있어 지금. 재정 적자를 막으려니까 한 쪽은 올려주고, 한 쪽은 올리고 한 쪽은 낮추고 이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지금.

23:17
지금 뭐 세금 거두는 것도 부족하잖아? 세금도 정상대로 걷히지 않고 세수가 한 100조나 줄어들고 있다고. 그러니까 그런 궁색한 일을 하고 있는 거지, 한국은행이 골치 아플거야. 그거 뭐 큰 문제는, 이변은 없는 거 같아. 미국이 지금 현재 금리가 우리보다 1.5% 높거든? 음 그거 때문에 우리가 손해보는게 많다는 거지 지금. 그게 뭐 영향이 있을 겁니다. 내가 깊이 이야기할 수는 없고.

질문자 : 예 그럼 총재님 근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대출 금리는 올리는데 예금 금리는 낮추고 있거든요?

국가가 적자니까 지금. 저 재정 적자가 자꾸 생기잖아? 전부 국가 부채가 자꾸 급증하고 있다고. 지금 세수가 들어오지 않는 부분을 가지고 국채를 1100조 막 1200조 이렇게 늘어나잖아? 어 우리나라 국채가 늘어나는 굉장히 마이너스거든? 그러니까 정부는 지금 심각한 거지. 세수는 줄어들고. 국채는 지금 말이지 세금을 걷어서 그 나라를 운영하는게 아니라, 계속 적자를 내 가지고 나라를 운영한다 말이야. 음.. 그렇잖아, 돈을 찍었어?

24:40
그러니까 전부 그냥 국채를 가지고 나라를 운영하고 있는 거야 지금. 응 부정.. 그니까 뭐 1년에 뭐 100.. 뭐 70조씩 100조씩 막 이게 세금이 덜 걷히거든? 그러니까 그냥 국채가 팍팍 늘어나는 거야 지금. 그 우리 경제가 지금 상당히 사면초가에 있어요. 근데 내가 이미 30년 전에 25년 전에 대통령 나갈 때 저출산 문제 이야기했죠? 그때부터 이 경제를 내가 내다본 거야. 이걸 해결해야 되는데 누구 한 사람도 내 말을 들어 주지 않으니까. 어 청소년이 없는 나라에서 뭘 하겠다는 거야? 응? 그렇잖아? 시골의 노인들이 물건 사나? 응 인구 절반이 나중에 고령이 되면, 물건 사는 사람이 있나? 고령화가 문제라니까. 그럼 어린애들이 치고 올라와야 되는 거 아니야. 그 소비가 위축되는 거야. 내가 몇 번 경고했는데 안 하니까 내가 뭐라고 지금 하겠어? 미국은 이미 정신 차리고 트럼프가 자국 우선주의로 나가잖아? 우리는 미국하고 중국이 우리의 주 시장이란 말이야. 미국은 강력한 무역 보호 주의로 들어가고 있단 말이야. 관세를 막 올리겠다, 방위비 올리겠다 막 이러잖아?

26:07
그러니까 우리는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먹고 살거든? 중국 수출이 더 많지만, 대미 수출도 만만치 않잖아? 근데 우리는 그 중국이란 나라가 북한과 연관이 있잖아? 음 그러니까 굉장히 우리의 입지가 앞으로 곤란한게 많지.

질문자 : 저는 예전에 그 허팅 인터뷰 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어 이거 진짜로 맞는 말인데”라는 느낌이 든게 뭐냐면요, 그 은행이 오히려 총재님께서는 역발상으로 은행들이 서민들에게는 오히려 이자를 덜 받아야 된다. 그런 얘기를 해 주셨거든요? 근데 저는 나를 혼자서 경제를 공부하다 보면 뭐라고 하냐면요, 오히려 신용도가 낮은 서민들에게 이자를 더 받아야 된다는 식으로 우리를 가르치거든요. 근데 총재님은 그 반대로, “아니다 서민들에게는 이자를 덜 받아야 된다”라고 하시는데, 근데 제가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까 우리 인간들이 아무래도 완벽하지 않고 또 당장 상황이 절박하면은 높은 금리여도 어떻게든 돈을 끌어올 수밖에 없잖아요. 이게 자기도 모르게 자꾸 악순환이 일어나는 건데, 이런 것까지 다 감안을 했을 때 어쨌든 보다 애민 정신적이고 인본주의적인. 총재님 말처럼 이 서민들은 이자를 덜받게 하는게 국가를 위해서 더 좋은 방향이겠다 약간 그런 느낌이 확 든 거예요.

27:34
그 지금 반대로 한다니까? 연체되고 하면 막 연체이자 막 엄청 먹이고 막 굉장하잖아?

질문자 : 그러니까 막 그 책에서만 보면은 그 말도 그럴 듯해요. 신용도가 낮으니까 이자를 더 받아야 되는 거 아니냐? 은행들이 이렇게..

그건 반대야. 음 가처분 소속이 서민들은 이자로 다 빠져버려. 응? 그러니까 그게 안 된단 말이야. 그래서 재산이 적은 사람은 이자도 적어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재산이 많은 사람은 금리가 올라가는 거야 하하ㅎ 알겠지? 신용과는 무관한 거야. 알겠어요?

질문자 : 나중에 총재님이 그러면은 이런 정책들을 만약에 실행을 시킨다고 했을 때, 은행들이 반발할 때는 그걸 어떻게 설득을 시킬 건가요?

아니지 국가가 그렇게 함으로 오히려 은행이 더 도산이 안 되고 안전해져. 음 또 국가가 또 그만한 또 인센티브를 주지. 걱정 안 해도 돼. 그렇게 하면은 경기가 활성화 돼. 국민들이 은행에 갖다 낼 돈을, 서민들이 생활비로 쓰거든. 그러면 이 경제가 선순환이 돼. 지금은 악순환 되게 해 놨어. 다 발목을 잘라 버리는 거야 하하ㅎ 아 시장에 나갈 돈을 은행에 다 갖다 줘버리잖아. 절반만 깎아 줘도.. 어 그러니까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거야. 은행은 그걸 흑자를 많이 내가지고 그걸 말이야 뭐 은행장이 뭐 100억을 가져오고 월급을 뭐 연봉을 200억을 가져가고.. 이런 식이 되면 되겠어? 그래요

29:09
질문자 : 아 그 총재님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드리겠습니다, 질문. 요즘 우리나라 한국 내에서 뭐 동덕여대 사건도 그렇고 남녀갈등이 다시금 들끓고 있는데, 한국 내 남녀 갈등이 뉴욕 타임즈에 보도가 되면서 이 세계적인 이슈가 되고 있거든요? 이게 뭐냐면 최근 미국 뉴욕 타임즈에 4비 운동이라는게 보도가 된 적 있어요. 혹시 총재님께서 4비 운동이라고 일단 들어보신 적 있으신지

음 뭐 안 들어봤어.

질문자 : 예 이 4비 운동이라는게 뭐냐면요 비가 뭐냐면 아닐 비(非)자예요. 아닐 비(非)자. 그니까 네 가리를 안 한다라는 건데, 첫 번째 비혼. 두 번째 비출산. 세 번째 비연애. 네 번째 비 성관계.

똑같은 거지. 뭐 지난번에 내가 이야기했던 거하고 같은 거잖아? 비(非)자를 쓴거나, 5포나 똑같잖아? 어 5포나 뭐 4비나 똑같지 4비나. 같은 이야기야. 그것이 다 내가 이야기한 대로 안 했기 때문에 그게 일어나는 거야. 응? 그 뭐 다른게 없지.

질문자 : 어쨌든 이 4비 운동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30:22
그니까 그것은 내가 뭐 옛날에 뭐 얘기한 그대로 말하자면 습관이 제 2의 천성이다. 습관이 제 2의 천성이다. 그게 헤빗(Habbit), 습관이든? 세컨드 네이쳐(Second nature), 네이쳐(nature)는 본질이란 말이야. 습관이 제 2의 천성이다. 그러니깐 말하자면은 지금 거기서 제일 묻는 게 뭐야?

질문자 : 아 그러니까 한국의 젊은 여성들이 요즘 주도하고 있는 운동이 뭐냐면요, 4비 운동입니다.

그래 그게 이제 5포라, 5포잖아 5포. 결혼 안 하고 뭐 다 포기하겠다는 거야 어 그러니까 5포 운동 내 이야기했잖아? 그 뭐 비(非)자를 붙이나 포(抛)자, 포기할 포(抛)자를 붙이나 마찬가지야. 결혼 포기, 연애 포기, 성관계 포기 뭐 다 포기지. 응 우리 젊은이들은 뭐 그거 뭐 지금 그게 시작된지가 오래됐잖아 응? 그 뭐 4비라고 하면 뭐 하나 똑같은 거지. 응 5포를 벌써 우리가 시작한지가 오래됐잖아. 5포 운동이 아니라, 5포가 널리 퍼져버렸지.

31:46
음 그래서 그게 그걸 뭐, 더블 엣지드 스워드(Double edged sword), 더블 엣지드 스워드가 내 뭐라 그랬어? 양날의 검이지? 양쪽 다 이익이 있어. 안 하는 것도 이익 있고, 하는 것도 이익이 있어. 어 그런데 돈이 없으면 안 하는 쪽으로 가는 거야. 어려우면 그렇잖아? 안 하는 쪽으로 간단 말이야. 어 그러니까 사람들이 점점 돈이 없고 어려워지고 취업이 잘 안 되고 하니까 습관이 바뀌고 있는 거야. 습관이 지금 점점 젊은이들이 어린애는 안 태어나고 본질이 인간의 본성이 지금 바뀌고 있어. 그 뭐 4비나 5포나 같은 거 아니야? 어 우리의 습관이 점점 뭐 그 결혼 안 하는게 이제 아주 습관이 관습이 됐어.

32:45
어 그 헤빗 이즈 더 세컨드 네이처(Habbit is the second nature), 습관이 제2의 천성이 돼 버려. 그게 이제 우리 젊은이들의 아주 5포가 자연적으로 됐어. 그래놓고서는 그냥 참는게 인생이야. 참아라. 어 참아, 씨(C) 에이(A) 엘(L) 엠(M). 캄(Calm), 캄 다운(Calm down). 경제, 경제dml 어려움을 다 참아라 이거야. 그럼 그게 참아지나? 캄 다운이 되나? 어.. 참아라. 비 페이션트(Be patient), 비 페이션트도 참아라야. 그지? 잠잠하라. 그러니까 지금 젊은이들이 소리를 낼 수가 없고, 전부 그냥 기어 들어가는 거야 형국이. 그 젊은이들 보고 참아라하면 이게 되나? 비전을 줘야지? 어 참 큰일이야.

33:39
어.. 지금 아큐파이 마스(Occupy Mars)라고 그 누가 하고 있어? 일론 머스크가 가슴에다 Occupy Mars라고 하고 있잖아. “화성을 점령하라” 이러고 있는데 우리 젊은이들은 결혼도 안해, 연애도 안 해, 뭐 섹스도 안 해 다 포기잖아. 애도 포기야. 다 포기지? 그러니까 일론 머스크는 애를 12명을 낳았어. 어 현제 애가 12명이야. 결혼을 세 번 했어. 그렇지? 그러니까 그 사람은 도전적이고 의욕적이잖아. 근데 우리 젊은이들은 지금 그게 안 돼. 이 사회가 지금 전부 그렇게 희망을 다 뺏아가고 있어. 멍청하다는 게 뭐야? 스튜피드(Stupid)가 영어로 멍청하다야. 지금 멍청해져 가고 있는거야. 점점 멍청해져 가고 있어.

34:37
사람들이 멍청해져가지고 그 지금 젊은이들한테 뭐 그런 이야기를 하면 나만 욕 먹어. 힘내라 그러면 나만 욕 먹는다고. 응? 예 우리가 우리 인체가 소금이 필요하잖아. 소금은 뭘로 뭘로 돼 있노? 아니 나트륨과 염분으로 돼 있어. 나트륨과 염분으로 돼 있잖아. 나트륨과 염분이 붙어야 소금이 되는 거야. 근데 나트륨은 나트륨 대로만 살겠다, 염분은 염분 대로만 살겠다. 그러면은 나트륨만 먹으면 사람이 죽어. 염분만 먹어도 죽는다니까. 그게 독소야. 근데 나트륨과 연분이 만나버리면 궁합이 좋아. 그게 소금이야 하하ㅎ 그래서 나트륨 먹으면 죽는거야. 염분만 먹으면 죽어. 근데 나트륨과 염분이 합성이 되니까 그게 우리 몸에 도움이 되는 거야.

35:31
음 그와 같이 부부가 만나야 남녀가 만나야 경제가 일어나고 애도 낳고 경제가 성장해. 나트륨, 소금과 같아.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이 경제라는 거는 나트륨과 염분이 만날 때 하얀 금이 되는 거야, 금. 예 필수 영양소야 소금은. 안 먹으면 죽어요. 근데 이 남녀가 따로따로 있다? 나트륨은 너대로 있고 연분은 너대로 있다? 그건 독소가 되는 거야 이 사회에. 독이 되는 거야. 그 결혼 안 하는게 바로 이와 같단 말이야. 남자 여자가 만나야 뭐가 생성이 되지. 한국경제 내가 옛날에 경고했어? 그렇잖아? 지금은 말이야 모든 부부가 로또 부부야. 왜 로또 부부야? 아 로또 부부, 같은 것이 없다는 거야 같은 것이. 도저히 같아질 수가 없는 거야 이게. 아니 로또 부부가 그 1등에 붙을 확률이 있나? 샀다하면 전부 빵꾸야. 부부가 결혼만 했다면 전부 빵구야 이게 하하하ㅎ 꽝이다 이 말이지ㅎ 로또 부부야.

36:41
이게 전부 이러니까 누가 그 로또를 결혼하려고 하나?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맨날 사면 떨어지는데 뭐.. 응? 아이고 내가 참 말이 안 나오네. 그래요. 내가 옛날에 예언을 해 놨잖아. Chat GPT 치면 허경영 나오죠? Chat GPT에 허경영이가 예언한 거, 허경영이 말한 정치력. 그런 거 남 다르잖아? 근데 국민들이 아직 배가 안 고픈 거야. 그래요, 내가 좀 바빠 가지고 길게 얘기 못해.

질문자 : 예 오늘도 이렇게 귀중한 인터뷰도 감사드립니다.

그래요

허경영 우주 에너지 제품은 역시 본좌랜드지!

공식 유튜브 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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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질문1)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3,2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에 대해 가치가 있다고 보시는지 허경영 총재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

(답변1)

저출산 예산 등 다른 예산에 비해 대통령실 이전 비용은 큰 금액이 아니다.

​

청와대는 불길한 일이 많았던 장소이므로 새로운 곳으로 이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대통령이 밝은 곳으로 나와 도심에서 국민과 소통하려는 의도는 좋은 생각이다.

​

이전에 투입된 예산은 인테리어 업자나 건설 노동자 등에게 지급되어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

대통령실 이전을 비판하는 것은 국민의 자유지만, 예산 문제를 지나치게 물고 늘어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

윤 대통령은 예산을 낭비하는 사람이 아니며, 순수한 대통령이다.

​

새로운 시대를 열었으니 대통령이 잘 해주기를 기대한다.

​

​

​

​

(질문2)

트럼프 대통령에게 초청장을 세 개 받으셨다 하셨는데, 트럼프가 총재님을 초청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

(답변2)

트럼프 대통령과는 예전부터 친분이 있다.

​

이번에는 초청을 받았지만 가지 않기로 했다.

​

트럼프가 대통령에 취임하여 백악관에서 초청하면 그때 가겠다고 말했다.

​

앞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다시 만날 계획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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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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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8]

(질문3)

4대 시중은행들이 대출 금리는 올리면서 예금 금리는 인하하는 영업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서민들의 이자 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는데, 현재 은행들의 이러한 행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

(답변3)

현재 은행들이 서민들에게 대출 금리를 올리고 예금 금리를 낮추는 것은 잘못된 행태이다.

​

서민들은 이자로 인해 가처분 소득이 줄어들어 경제가 악순환에 빠진다.

​

재산이 적은 사람들은 이자도 적게 받아야 한다.

​

재산이 많은 사람들은 금리가 올라가야 한다.

​

신용도와 관계없이 서민들의 이자 부담을 줄여야 한다.

​

국가가 정책적으로 서민들의 이자 부담을 줄이면 경제가 선순환하게 된다.

​

은행의 지나친 이익 추구는 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은행을 설득하여 서민들에게 이자를 덜 받도록 해야 한다.

​

그렇게 하면 은행도 도산하지 않고 안전해진다

.

서민들이 생활비로 돈을 쓰면 경제가 활성화된다.

​

​

​

​

(질문4)

4비(非)운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

(답변4)

4비(非) 운동은 이전에 말한 5포(抛) 운동과 같은 맥락이다.

​

젊은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결혼, 연애, 출산 등을 포기하고 있다.

​

습관이 제2의 천성이 되어 결혼 안 하는 것이 관습이 되어버렸다.

​

사회가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지 못하고 있다.

​

젊은이들에게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

일론 머스크는 도전적이며 자녀도 많이 낳았는데, 우리 젊은이들은 그렇지 못하다.

​

사회가 젊은이들의 의욕을 꺾고 있다.

​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것은 사회와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다.
[출처] [전화 인터뷰] [2024.11.27] 요즘 이슈인 명태균 사건, 윤석열대통령과 건희여사에 관하여 말하다!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 오늘의하늘궁 】 [2023.02.24] “미개한 나라일수록 대학진학률 높다”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

(12분 3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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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학생 : 이제 저희가 그 신년이고 새학기를 이제 앞서서 그 총재님께 인터뷰 몇 개하고 이제 학생들이 이게 받은..

학교가 무슨 학교인가?

학생 :배곧고등학교라고..

배곧 고등학교? 저 기 배곧에 있는. 어 아주 갱치 좋은 데.. 바닷가잖아?

학생 : 네, 옆에 바다도..

어

학생 : 첫 번째가 우리가 저희 같은 고등학생들이 이제 대학도 가야 되고 하니까 공부를 열심히 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공부에 지친 학생들에게 조언을 부탁해보고자..

어 프랑스나 유럽 OECD 국가들이 평균 대학 가는 확률이 뭐 한 3 40% 밖에 안돼. 근데 우리나라는 대학 가는 평균이 뭐 한 90%. 이렇게 된단 말이야. 그니까 우리가 쓸데없는 교육 낭비가 많아. 마이스터 고등학교가 많아서 그냥 고등학교만 나오면 얼마든지 취업하고 직장 다니면서 대학은 방통대 같은 데로 다니면 되거든? 근데 그걸 뭐 안 다녀도 되는데, 그거는 이제? 가면 그 우리도 마이스터 고등학교로 해 가지고 대학 진학이 지상 과제가 돼서는 안 돼. 그 우리 교육이 잘못돼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교육을 거꾸로 해.

01:24
일본이나 이런 데는 초등학교와 유치원 시절에 외국어를 몇 개를 떼. 외국어를. 어 그래버리니까 언어가 제일 잘될 때가 10살 뭐 초등학교 때란 말이야? 근데 중고등학교 때 우리는 영어같은 거 막 하잖아, 열심히. 그때는 언어 중추가 문을 닫아버릴 때야. 그렇잖아? 우리 교육은 거꾸로 되니까 고등학생들한테 너무 과도한 시험이나 뭐 이런 대학 입학 시험 뭐 이런 대입 수능고사 이런 거는 없어야 돼. 앞으로 수능 고사도 없어지지만 대학 갈려고 하는 사람 숫자도 절반 정도 줄 거야. 프랑스처럼. 왜? 출산률이 저조해 가지고. 학생이 자꾸 줄어들어. 그럼 저 큰 대학들이 그 유지가 안 되는 거야. 그렇잖아? 어 정부에서 뭐 연구비 주고 뭐 어떻게 해서 끌고 가지만 머지 않아서 전부 대학은 줄초상 나는 거야. 예산 낭비지. 그래서 대학이 한 3분지 2는 없어진다고 봐요.

02:35
그래 그럴 때를 대비해서 고등학교 졸업으로 끝나는 학생이 많아야 돼. 하여튼 대학 진학률이 높으면 미개인 국가야. 대학 진학률이 낮을수록 선진국이야. 그 참 이상하잖아, 그지? 어 이 미개 국가에서는 학벌에 목을 매요. 그 선진국은 자유의 목을 매. 미국 이런데는 자유. 자기의 자유를 최대한 자기 하고 싶은 거 해야 되는데, 이놈의 대학 가기 위해서 그냥 공부만 매달리다 애들이 청춘이 상처를 입어. 그렇잖아? 그냥 고등학교만 나오면 돼. 마이스터 고등학교 나오면 취업하는데 지장 없고 무슨 일을 맡겨 놔도 뭐 지장이 없어요. 근데 대학 가서 맨날 버스만 타고 왔다갔다 하는 거야. 공부 많이 하는 것도 아니야 하ㅎ

03:30
그래서 우리는 부모들이 논, 밭 팔아서 대학 보내는 거 참 문제야. 근데 또 그런 프랑스나 이런 애들은 지가 벌어서 대학을 가요. 부모가 대줘서 대학 가는 사람 없어 하하ㅎ

학생 : 대출도 안 받고..?

어 자기가 아르바이트 해서 벌어서 대학을 가는데 대학 진학률이 35%밖에 안 돼. 70% 정도는 그냥 고등학교 졸업으로 그냥 사회생활하고 다 살아요 하하하ㅎ 그니까 나는 여러분 고등학생 쳐다보면 뭐 아 참 가슴 아파. 무엇 때문에 쓸데 없는 공부를 그렇게 하고 있냐고 하ㅎ 의사가 된다거나 뭐 변호사가 된다거나 이러면 뭐 그거는 열심히 공부해야지? 전문직이니까? 그건 대학을 나와야 되니까. 왜 대학에 가야 그 법대를 다닐 수 있잖아. 로스쿨이 있으니까. 어 그렇지만 일반 사람은 뭐 때문에 대학을 가냐 이거야.

04:28
봐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직장생활 돈 벌어 가면서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여러분들. 직장에서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어. 어 통신으로, 인터넷으로. 어 우리 인터넷 자체가 대학이야. 아 우리 IT가, 우리 AI가 전부 대학이야. 그지? 어 우리 학생들도 핸드폰만 보면 그게 전부 대학이야. 그죠? 그래서 우리는 비싼 돈 내고 4년씩 대학에서 시간 낭비할 것 없어. 돈 벌어야지. 비경제적이잖아?

05:05
그래서 문명국일수록 대학책이 적어요. 대학 진학률이 30%까지 떨어져. 미개발.. 개발도상국가들은 대학 진학률이 높아. 이게 뭐야? 후진국이지? 선진국은 뭐 “대학 다닌다” 그럼 “아 그 뭐 무슨 연구하는 거예요?” 이렇게 물어. 아무나 가는 게 아니니까. 그죠? 어 “왜 인생을 그렇게 4년씩 생고생을 하고 돈도 못 벌고 그러냐?” 뭐 이렇게 물어보는 거지.

학생 : 다음 질문이 이제 이거는 약간 가벼운 질문인데, 새학기에 이제 뭐 어색하기도 하고 뭐 새로운 입학을 하시는 분들이면 이제 모든게 새롭고 이제 어색할 텐데 이제 그런 거를 적응하고 그런 거에 대해서 이제 총재님께서 뭐 조언, 새로운 인간관계 뭐 이런 거에 대해서..

그럼 어디 새학기야? 대학 1학년?

학생 : 어.. 이제 고등학교나 중학교..

고등학교, 중학교 1학년 새학기 들어올 때?

06:09
제일 주의해야 될 게 우리는 말이야 관계에 얽매어 있다고, 관계. 관계.. 관계라는 게 뭐냐? 우리는 이 사회생활이 학교가는 이유도 요것 때문에 가는 거야. 관계.

關係

이이 관계라는 건… 관계. 인간관계. 그지? 이거는 인간관계야? 맞지? 그러면 군대를 가거나 신입생이 돼서 중학교를 올라간다거나 새로운 신입생을 중학이나 고등학교에서 만나잖아? 군대 같은 데. 그지? 대학, 이런 데서 만나지? 이럴 때, 이 만날 때 모든 사람들의 이게 진짜 교육이야. 새로운 학생이 왔을 때 그 친구와 친구가 되는 거. 또 그 친구한테 잘해 주는 거. 이 인간관계가 이게 진짜 교육이야.

학생 : 학교는 이제 뭐 교과나 이런게 아니라 관계..

07:11
과목이 중요한게 아니고, 친구 교우 관계. 스승과 제자 관계. 이 우리의 친구 교우 관계. 이게 선생이 체크를 해요. 그래서 “애 성품이 어떻다” 뭐 이러잖아? 그게 좋은 애가 나중에 부자가 돼. 관계성이 나쁜 애들 있잖아? 친구를 배제하고 지 혼자 막 요렇게 삐딱하게 나오면 나중에 범죄자로 가.

학생 : 그럼 총재님께서 이게 성공하신 비결이 어떻게 보면 이런..

나는 모든.. 지금 내가 초등학생, 지금 초등학생도 내 광팬들이 많아. 그다음에 나이 50대가 옛날에 10대 때 내 광팬들이었어. 어 그러니까 나는 세월에 올라가도 계속 어린 애들이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 이래 나 보고 콜미 불러달라고 그래. 이게 지금 몇십 년 째야.

07:58
그럼 나는 어린애에서부터 노인까지 내 팬이 무진장 많아요. 그니까 나는 관계의 전문가야. 어디 가서 강의만 하면 사람이 구름처럼 몰려와. 인간 관계라는 거는 겸손. 알죠? 겸손. 그러니까 친구가 처음 보면 어 신입생에 왔으면 걔를 누가 헤코지 하면 막아 줘야 돼. 도와주고. 누가 괴롭히려면 “어 그러지 마라, 걔” 응? 저 “해외에서 온 애인데 그 우리가 그렇게 하면 안 돼” 이렇게. 그 애들을 보호해 줘야 되는 사람이 돼야 되는 거야. 그렇게 그 애가 나중에 성공하면 그걸 잊지 못해요. 그 친구를 잊지 못.. 그 친구를 데려다, 그 친구가 재벌이 되면 그 친구가 데려다 써. “너 나.. 우리 아버지 회사에 와” 처음에는 아무도 걔가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는데 알고 봤더니 그게 대단한 놈 아들이야ㅎ 그럴 수도 있어요

08:54
그럼 이 관계를 잘 맺어 놔야 돼. 그게 학교에서 수업 받는 거보다 중요한 거야. 알았지? 뭐 나쁜 애가 있으면 “아, 저기는 내가 가까이 가면 안 돼” 그지? 어. 그러니까 학교 갈 때는 꼭 이 관계를 살.. 인간관계가 모든 성공의 지름길이야, 인간관계? 그러면 신입생이 오면 서먹서먹 하잖아? 그럴 때 친절하게 대해줘. 겸손하게

학생 : 인사 먼저하고..

인사 먼저하고. 어 애로사항 들어주고. 어? “야 너 불편한 거 없니?” 이렇게. 어? “너 어디 학교에서 왔니?” 신입생이 하나 왔다. 또 우리가 대학에 들어가면서 전부 모르는 애들끼리 만나잖아? 그때 어떤 애는 적극성을 띠어요. 그 애가 나중에 회장이 되는 거야. 아 관계를 잘해 얘가. 그건 나중에 사회에 가서도 성공해. 근데 질질 끌려다니는 애는 바람직하지 않아. 자꾸 애들이 이리 오라 그러면 도망다니고, 숨어 다니고, 망이나 보고.

09:57
그러니까 즉 말하자며는, 문제 지향적인 학생은 되면 안 돼. 문제 지향적인.. 자꾸 무슨 문제만 찾아다녀.

학생 : 뭐 학생때 술 마시고 담배 피고..

어 뭐 어디 꼭 문제 있는 애들하고만 어울리려 그래. 그건 문제 지향적이야. 문제를 자꾸 따라 다니는 애가 있어. 문제 지향 적보다는.. 문제 지향적은 안 되는 거야.

학생 : 친구 괴롭히고 막

어 그런 거야. 그 어떻게 하든지 뭐만 하면 꼭 문제를 일으켜 ㅎ 해결 지향적이 돼야 돼, 해결.

학생 : 이 뭐 우두머리가 되고 사회에

어 모든 것이 자기가 희생적으로 나서고 해결. 문제를 풀어주는 사람. 리더 지향적이.. 리더형이 돼야 되는데, 문제만 일으키는 거야. 그니까 그런 인간을 문제 지향적 인간이라 그래. 절대 성공 못 해. 알겠지?

10:48
그러니 신입생 때, 신학기 때. 모르는 애들 그게 막 만나잖아? 대학 가든, 고등학교든. 그러면 가장 친구를 많이 거느릴 수.. 만날 수 있어야 돼. 그리고 모든 사람을 똑같이 대해줘야 돼. 옷을 잘 입은 부잣집 아들이든 없는 집 애든. 없는 집 애 편을 들어줘야 돼. 부자집 애 편만 들면 안 되는 거야. 응? 부자 집 애가 뭘 하나 주잖아, 같이 먹자고? 그러면 제일 어려운 친구 불러. “야 같이 먹자” 나눠 줘 네가. 얼마나 좋은가? 그러면 그 부자집 애가 “쟤는 인간성이 참 좋다”, “야 이거 나 혼자먹기 미안하네. 우리 학교에 저 좀 어려운 애가 있는데 걔하고 같이 먹자. 오라 그러자” 그럼 얘가 반대 하겠냐?

11:37
이렇게 인간성을 보여줘야 돼.

학생 : 이런 것들이 이제 총재님께서 성공하시고 따르는 분들이 많는 비결인 거..

많은 사람이 따르지. 그러게 그 우리는 내가 지금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해. 종로에. 탑골공원에. 그 내가 매월 1억씩을 무료 급식 하는데 써. 내 수입에서. 많잖아? 하루에 한 500명씩 밥을 줘.

학생 : 돈 많아도 그런 거 안 하는 분들이 많은데

어 돈 많아도 안 하지. 나는 돈 없는데도 하잖아 뭐 내가 뭐 없는 건 아니지만은. 저 카메라 앞에 대줘. 탑골 공원에서 내가 월 1억씩 한다고 나와 있지? 그지?

학생 : 네, 한국의 페스탈로치. 그럼 이게 진행된 지 얼마나 되셨어요? 이 무료 급식..

45년이지 나는

학생 : 와 .. 1987년에도 하셨네요?

그럼 그때부터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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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대학 진학률이 높을수록 미개한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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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대학진학 중심 문화가 비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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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대학 진학률이 낮고, 필요할 때만 대학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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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은 고등학교 졸업 후 곧바로 취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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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학생들이 무리하게 대학 진학을 목표로 삼는 것은 경제적으로나 시간상으로나 낭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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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학생들이 불필요한 스트레스와 피로를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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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환경(새학기, 신입생 시절)에서 중요한 것은 과목 학습보다 인간관계 형성과 친구들 간의 협력, 겸손, 배려심을 갖추는 일이다.

​

새로운 친구를 맞이할 때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태도로 다가가야 한다.

​

어려운 친구를 도우며,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하는 인간관계 능력이 훗날의 성공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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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

대학 진학을 준비하며 열심히 공부하는 고등학생들이 공부로 인해 지칠 때,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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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1)

대학 진학 자체를 지상 과제로 삼지 말고, 대학이 아닌 다른 길도 있다.

​

유럽 등 선진국은 대학 진학률이 낮다. 바로 취업하거나 기술을 배우는 등 다양한 길이 있음을 떠올리면, 현재의 학업 부담을 덜 수 있다.

​

대학 진학이 전부가 아니다., 자신의 진로 선택지를 넓히고 불필요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야 한다.

​

​

​

​

(질문2)

새학기에 새로운 환경과 인간관계에 적응하는 것이 어색하고 어려울 수 있는데, 이에 대해 총재님께서 조언해 주실 수 있을까요?

​

(답변2)

새로운 학년, 새로운 반에서 중요한 것은 성적이나 과목 공부보다도 인간관계를 잘 맺는 것이다.

​

처음 만나는 친구나 선후배에게는 겸손하고 친절하게 다가가며 어려운 친구를 도와주고, 다양한 사람과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

이러한 인간관계 능력이 궁극적으로 사회적 성공의 핵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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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환경에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친구를 사귀고 협력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출처] 【 오늘의하늘궁 】 [2023.02.24] “미개한 나라일수록 대학진학률 높다”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 오늘의하늘궁 】 [2023.02.24] 연애를 꿈꾸는 현대인 필수시청! 허경영의 연애조언!

(11분 0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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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 이제 두 개 남았는데요 이제 좀 가벼운 질문인데 이게 뭐지 마음에 드는 이성도 있을 거고..

어?

학생 : 마음에 드는 이성. 뭐 이런 친구들에게 다가가는..

어. 이성에 다가갈 때는 어 모든 젊은이들이 이제 이성을 만나야 되잖아? 그것도 이 관계에 들어가. 인과 관계, 여성과의 관계. 응? 남성과의 관계. 달라. 다르단 말이야. 남성과의 관계는 겸손. 그러면 되는데, 여성과의 관계는 겸손으로 되는게 아니야. 책임이 붙어야 돼, 책임. 남성과의 관계는 큰 책임이 별로 없어. 여성은 내가 그 여자한테 희망을 주면 그 여자와 무슨 인과 관계가.. 의지하는 쪽으로 가는 거야 이게. 의지하는 쪽으로. 이게 오래되면 상처가 돼요. 그래서 또 좋은 사람 만나가지고 또 탁 돌아서거든. 그럼 그 사람이 그 상처를 안게 되는 거야.

학생 : 돌아가는 사람이 잘못한 건가요? 아니면..

01:05
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남녀가 만날 때는 부담이 없이. 인간관계로 부드럽게 만나 봐야 돼. 그 적성이 안 맞으면 봐서 그 친구로서 그냥 정리돼야 되는데, 이상한 관계로 가면 이게 사고가 나는 거야. 여자가 남자를 고발하고 막 이래. 연애 실컷 해놓고 성추행범으로 고발해서 감옥 간 청년들이 많아. 어 그런 애들이 많아, 대학생들이.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이렇게 괜히 피해를 입는 청년들이 많아. 그 엄마 아빠가 막 나한테 와서 우리 아들좀 구해 달라고 막 이래. 근데 자기 아들이 자기 여자, 어떤 여자하고 사귀는데 그 여자가 부자집 남자하고 결혼하기 위해서 이 남자를 성추행범으로 고소하고 그 남자학고 결혼해버려.

학생 : 나쁜 여자네요?

01:55
어 그런 여자들이 있을 수 있잖아 그러니까 여성을 사귈 때는 항상 조심을 해야 돼. 조심해야 돼.. 그러니까 서로 이성에 맞는지 안 맞는지 대화를 해 봐야지, 그냥 마구잡이로 사귀면 인생 망치는 거야. 자기 적성에 안 맞는 사람하고.. 여자도 분해하고 남자도.. 그죠? 음 그래서 항상 어 저 여자를 볼 때는 내 여동생이다 이리 생각하고, 우리 누나라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해야 되나..? 항상 그 여자가 받는 것이 내 가족이 받는 거라고 생각 해야 돼.

학생 : 가족처럼 따뜻하게..

따뜻하게 대해야 돼. 왜? 저 여자가 상처를 받으면 내 여동생도 상처를 받아. 우리 누나가 받는 거야. 어 그러니까 항상 가족적으로 생각하면서 접근해야 돼. 이 여자는 그냥 남이니까 사귀다가 그냥 팩! 피해 줘 버리.. 이거 안 되는 거야. 어 누가 우리 누나를 그래 봐. 자기 참을 수 있나? 못 참지 이거 똑같다니까. 그러니까 어떤 여성이든 굉장히 존경심을 갖고 대해야 돼. 근데 여자를 무슨 뭐 연애 실습하는 무슨.. 어 연습하는 사람으로 이렇게 보고 여성을 대하면 안 되는 거지. 그렇잖아?

03:10
어 그러니까 여성을 대할 때는 언제나 나중.. 좋은 인간관계가 저 여자도 좋은 경험을 해야.. 사람을 찾아야 되니까. 나를 그 와중에 만났을 거고, 부담없이 또 헤어질 수도 있고. 이렇게 처음에는 여유를 줘야 돼. 처음부터 막 “넌 나하고 평생 가야 돼” 이러면 공갈 협박이 되는 거야. 그럼 괜히 추행범으로 나중에 여자가 고발해. 그래가지고 이상하게 되는 사람들이 있어.

학생 : 많죠

어 그래가지고 그냥 남자가 안 떨어지니까 고소를 해요. 고소해 가지고 남자가 징역 5년 받았어. 음 뭐라고 하는지 알아? 같이 자기도 했으니까 강간범까지 걸려 가지고 어 그게 전부 동의해서 둘이서 살았.. 지냈는데 전부 강제가 돼 버린 거야. 고소를 하니까. “자기는 원치 않는데 남자가 다 했다” 이래 버리면 멀쩡한 자식 키운 사람은 지 아들 신세가 전과자가 돼 버리잖아. 빠져나갈 길이 없어 어?

04:15
그러니까 이거는 여자를 사귈 때 신중해야 돼 이제는. 옛날이 아니야. 응? 그러니까 여성에게 피해가 안 가도록 배려해야 돼. 그러니까 여자하고 관계할 때는 배려심이 굉장히 중요해. 배려심. 여자 입장이 어떤 한 남자에서 탁 정해질 수가 없어요. 여러 남자를 봐야 되는데 만나는 남자마다 자기 여자래. 어 그거 되겠나? 안 돼요. 여유를 줘 놔야 돼 “저 여자는 내 여자야” 이래싸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그 여자가 뭐가 되냐고? 여자는 이 남자도 봐야 되고 저런 남자도 봐야 되는데, “전부 내 여자야”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04:55
그러니까 여자가 다른 좋은 사람이 나타날 때 못 가는 거야. 가려고 하면 이게 협박을 하니까. 이러니까 고소를 해버려 남자를. 고소해놓고 시집가는 거야.

학생 : 악순환이네요

악순환이 돼. 그러니까 이게 여성들도 남자를 택해야 되고 남자도 여자를 봐야 되니까 여러 여자를 볼 수 있잖아? 그럼 거리를 두고 사겨야 되는 거야. 이게 그냥 친밀하게 뭐 남자들 술자리 하듯이 이렇게 여자를 사귀면 안 되는 거야. 어렵게. “아 이 여성은 저쪽 여자의 집안의 최고의 재산이야” 그 여성 집안의 최고 보물이 있다면 그 여자야. 그 아버지 어머니가 그 딸한테 그런 기대가 최고가.. 주가가 높지 않겠어? 근데 우리는 그걸 무슨 뭐 장난감처럼 생각하면 안돼. 큰일나는 거야.

05:44
그러니까 여성을 사귀 때는 신중해야 돼. “아 이 여자는 저 집 안에 보물이야”, “보물 1호야, 1호” 하ㅎ 그걸 그냥 가서 강제로 뭐 “결혼하자” 뭐 이래싸면 그 여자가 받는 부담이 너무 큰 거야. 그리고 그 집안은 그 딸 하나 키우는게 얼굴에 흉터 하나 안 생기고 키우는게 쉬운 게 아니야. 조금만 눈 떼버리면 애들이 얼굴이 찢어져요. 여자애가ㅎ 네살 때 다섯 살 때. 그 흉 하나 안 생기게 엄마가 그걸 키워서 엄마 아빠가 시집 보내는 일이 적은 일이 아니야. 그 남의 집에 그 수백억 가는 여자를 그저 그냥 가져오는.. 오면서도 무지막지하게 하면 되겠나? 그런 사람을 가져오려면 먼저 내가 자격을 갖춰야 돼. 뭐에요? 내 마음에 드는 여자를 고르려면 내가 라이센스가 있어야지. 어 내가 뭐 참 변호사나 판사나 검사나 못 되더라도 내가 어느 정도 뭐 자격을 갖춰야 되잖아.

06:43
그러니까 자기 발전을 해 가지고 내가 과연 여자를 제대로 만나도 되는 사람인가? 책임질만한 인간이 돼 있어야 되는데, 이거는 뭐 아직까지도 한참.. 아무것도 라이센스도 없는데 여자한테 과도한 짐을 넘겨 버리면 안 되는거야. 음 그래서 굉장히 신중해야 되는 거는 여성과의 관계고, 남자의 관계는 크게 부담 안 가지고

학생 : 가볍게?

어 가볍게 자꾸 새겨볼 필요가 있어, 남자들은? 근데 여성과의 관계는 그 여성 집안의 1호 재산이 그 여자야. 그죠? 그게 잘못되면 그 집안은 망해 버려. 집안이 초토화 돼 버려. 그 아버지 어머니의 희망이 와르르르 무너지고.. 그러면 내가 과연 남의 집에 사위가 될 만한 라이센스를 공부를 해야 되지. 실력이 있어야지. 어느정도 여자.. 여성과의, 여성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뭔가 지식이 있든지 뭐 만들어가면서 여성을 사겨야 돼는 거야. 아무 실력도 없이 실업자, 있는데 막 여자를 그냥 막 사귀고 다니면 이게 뭐가 되노?

07:56
여러 집안의 여자애들, 그 집안의 꿈을 짓밟는 거야

학생 : 자신의 쾌락만을 좇는..

그렇지 그렇지 큰일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사귀는 거와 여자 사귀는 거는, 여자 사귀는 데는 책임이 따라야 돼. 알았지?

학생 : 다 이제 관계네요?

응 다 관계인데 남자 관계는 겸손하고, 의리를 지키고 잘해 주면 되는데 여자 관계는 그게 아니야? 어 여자가 달라 붙어도 “아 난 능력이 없어”, “넌 얼굴로 보나 뭘로 보나 너희 아빠 엄마 기대가 큰 딸이야”, “그러니까 넌 좋은 사람 만나야 돼” 응? “내가 진짜 부자집 아들 좋은 친구인데 너 소개해 줘야 되겠다” 이 정도 나와야 되지, “너 내 거야” 뭐 이런 식으로 덤벼들며는 안 되는 거야, 그건. 그 사람이 가야 될 길이 있어요.

08:47
“아 넌 내가 여러모로 보면 좋은데, 나는 내 형편상 너한테는 손을 못 벌리겠다” 이 정도로 해야 그게 좋은 남자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은 그 여자도 이 남자를 붙들어요, 또. “인간성이 됐다”

학생 : 뭐 이제 또 괜히 잘못했다가 고소당할 수도 있으니까..

고소당할 수도 있고. 어 그럼 남자가 이렇게 딱 거리를 두고 사겨야 돼 여자는. 그러면은 그 여자도 이런 남자를 좋게 보지. 좋게 보면, 좋게 보더라도 그 집안에 내가 마이너스 되는 존재잖아? 그럼 내가 거절해야 돼. “안 된다. 넌 나보다 좀 나은 사람하고 가야 돼”, “넌 고생할 스타일이 아니야”

학생 : 그 무슨 연예인이 와서 나한테 이제 어 “나 너무 사랑해” 하면서 사귀자 해도 이제..

어 사귀자 해도, 그런 남자는.. 그게 남자야. 그런 사람이 성공하는 거야. 자기는 아직, 아직 익으려면 멀었어. 난 좀 더 준비해야 돼. 응?

09:47
그러니까 나는 지금

학생 : 그걸 이제 계기로 자신의 능력을..

어 나는 연애할 때가 아니야. 지금 나는 내 라이센스를 지금 만들어야 될 때야. 어 그러니까 우리는 종종 한 번씩 보자. 어 친구처럼. 이래야지 우리가 뭐 둘이.. 그러니까 남자가 상당히 여성을 만날 때는 조심해야 돼요. 그 전쟁터 갈 때는 한 번 기도하고.

학생 : 총재님께?

아니 우리 러시아 민.. 러시아 속담이 전쟁터 갈 때는 한 번 기도하고. 바다에 배를 타고 항해할 때는 두 번 기도하고. 결혼할 때는 세 번 기도하라.

학생 : 결혼이 제일 중요한 거네요?

제일 무서운 거야 이거는 그 집안.. 남의 집 망치고 내 인생 망치고. 한 여성 인생 망치고. 어 이거는 바다에서 죽는게 차라리 나은거지, 전쟁터에서 죽는게. 그러니까 이거 할 때는 세 번 기도한대잖아. 결국 여러분은 여성을 만나는 것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돼. 그 집안에 모든 희망이 그 딸한테 있어요. 그렇지 않겠어? 그 최진사 댁처럼 가서 그냥 넙죽 엎드리고 딸 데리고 이런 시대가 아니야? 하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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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이성과의 관계는 단순히 친해지는 것을 넘어, 상대 집안의 소중한 자녀를 대하는 책임감 있는 태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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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관계를 맺을 때는 상대를 가볍게 대하지 말고, 가족처럼 소중한 존재로 생각하며 배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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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소유욕이나 무리한 요구는 상대 여성을 상처 입힐 수 있고, 나아가 법적 문제까지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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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능력과 자격을 먼저 갖춘 뒤 신중하게 관계를 맺어야 하며, 여성에게 다른 선택지를 막는 과도한 집착 대신 여유를 두고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

남자들끼리의 관계는 비교적 가볍게 대할 수 있지만, 여성과의 관계는 훨씬 섬세하고 책임감 있는 접근이 필요하다.

​

결혼은 전쟁터나 항해보다 더 신중한 결정으로 비유되며, 이성을 대할 때는 함부로 행동하지 않고 서로의 가치를 존중해야 한다.

​

​

​

​

(질문)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다가가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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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상대를 단순한 연애 대상이나 소유물이 아닌, 한 가정의 소중한 딸(아들)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

처음부터 소유욕이나 일방적 관계를 강요하지 말고, 친구처럼 편안한 거리에서 대화를 시작해야 한다.

​

상대에게 다양한 선택의 자유를 주며, 자신도 아직 능력을 갖추는 과정에 있다는 사실을 솔직히 받아들이고 천천히 다가가야 한다.

​

가족을 대하듯 진심 어린 배려와 책임감 있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자연스러운 접근의 핵심이다.
[출처] 【 오늘의하늘궁 】 [2023.02.24] 연애를 꿈꾸는 현대인 필수시청! 허경영의 연애조언!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 오늘의하늘궁 】 [2023.02.24] 신인神人 덕분에 초능력자가 된 고등학생?

(10분 25초)

0:00
학생 : 이제 마지막 질문인데요 이제 이게 저희 학생들이 총재님께 여쭤보고 싶은 건데 총재님께서 이제 남들은 없는 능력을 가지고 계시잖아요? 혹시 그런 거를 얻게 된 뭐 방법? 뭐 계기? 이런 게 있을까요?

아 나는 실제 지구에 와 있지마는 지구 사람이 아니야.

학생 : 그럼 뭐 어디 외계인..

어, 천국. 여러분이 말하는 천국, 백궁에서 왔는데 이 모든 전세계 예언서의 미래에 온다는 그 자가 나야. 그래서 내가 왔어. 근데 여러분한테는 인간처럼 보여야 돼. 그렇잖아? 그래야 내가 생.. 사람들하고 관계가 이루어질 거 아니야 어 내가 뭐 그냥 뭐 아주 “내가 최고야” 이러면 사람들이 무서워서 도망가지. 근데 나는 무한대 능력을 가지고 있어. 어? 내가.. 내가 이래 버리면 지구인 전체가 자빠져 버려. 내가 또 이래 버리면 지구인 전체가 힘이 들어가. 한 번 보여 줄까? 일로 와. 저 촬영하고.

01:08
자 이리 와. 아저씨는 아저씨의 능력을 사람들한테 잘 안 보여줘. 근데 요새 좀 보여 줘. 어 나는 우주를 움직이는 자야. 자 학생 힘 줘봐. 힘 세게 줘. 내가 뗄 거야 힘 세게 줘야지 안 떨어지게. 떨어지면 안 돼? 떨어지지. 그지? 근데 내가 이랬다. 자 힘 줘봐. 이거 떨어지나? 떨어져 안 떨어져? 무한대 힘 있지? 아 이거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이렇게 무한대로 바꿔버려, 사람을. 근데 내가 이래버렸다. 이거는 이제 보여줄 뿐이지, 실제는 안 보여주고 해 버려. 이래버려, 마음속으로. 자 힘 줘봐. 힘 있나? 없어졌지? 그니까 모든 인간이 미국에 있어도 여기서 힘을 빼버려. 넣어 버리고ㅎ 내 이해가 가나?

학생 : 되게 신기하네요

어 지구에 80억을 몽땅 힘을 빼버릴 수가 있어. 방아쇠도 못 당기게. 어 저쪽에서 권총을 들고 날 쏠려고 하잖아? 이래버리면 방아쇠가 안 당겨져. 힘이 없어ㅎ

학생 : 되게 신기하네요

02:19
어 신기하지? 자, 자네 힘 줘봐. 아무리 힘 줘봐. 아 이거 힘 있나? 없어져 버렸지? 근데 내가 이랬다. 자 힘 줘봐. 자 이거 내가 뗄 수 있나? 뗄 수 없지? 그니까 이 공간을 내 맘대로 활용하는 사람이야. 어 이상하지 않나? 그리고 또 하나는, 과거 미래를 마음대로 왔다갔다 해요. 타이머신으로. 알았지? 자, 학생이 한 살 때로 돌아가라. 힘 줘봐. 한 살 때야? 자 학생의 코. 코를 보는 거야 한 살 때. 힘 줘. “한 살 때 코” 그래. 말을 하라니까 “한 살 때 내 코” 그래

학생 : “코”

한 살 때 코로 돌아가라. “한 살 때 내 코” 해봐

학생 : 한 살 때 내 코

03:05
코가 한 살 때 어쨌나 내 보여 줄게. 힘 없지? 그지? 근데 “다섯 살 때 코” 해봐.

학생 : 다섯살 때 코

힘은 세게 줘야지 “다섯살 때 코”

학생 : 다섯살 때 코

떨어지나? 안 떨어지지? 한 살 때부터 네 살까지 코가 안 좋았어.

학생 : 맞아요 저.. 중이염도 있고

중이염이 있어가지고 코가 안 좋았는데 다섯 살 때부터는 괜찮아진 거야. 과거에 들어갔지? 근데 “지금 코” 그래봐

학생 : 지금 코

괜찮지네? 그러니까 옛날에 코가 아팠던게 과거로 들어가서 발견되지? 나와 안 나와? 타임머신을 한단 말이야, 아저씨는. 어느 특정 시간으로 갈 수가 있어, 여행을. 여러분 되나?

학생 : 저 같은 경우에 못 하죠

뭐 아니 모든 인간이 못 하지 나는 그걸 하는 사람이야. 조선시대도 가고 신라 시대도 가고 다 가는 거야. 이제 이해가지? 다르지?

04:03
그러니까 아저씨가 하는 거는 무한대 능력을 가지고 있어. 자, 잡아 왼손에 잡아 이렇게 좀. 힘 있게. 이게 뭐야, 연필이지? 이게 지능이 있나 없나? 없지? 근데 이 지능이 무한대가 돼. 내가 자네한테 에너지를 넣으면은. 자, 이제 얘한테.. 얘는 지능이 무한대야. 한 번 물어봐. 저 “예티 벨리브” 해봐.

학생 : 물어.. 물어보는..?

아 “예티 벨리브” 해 봐.

학생 : 예티 벨리브

무슨 뜻인지 모르지? 얘는 알아. 안다니까? 자, “예티 벨리브” 했지? 따라해. “예티 벨리브”

학생 : 예티 벨리브

힘줘. 힘줘. 안 떨어지지? 근데 “예니나 비지띠브” 그래 봐.

학생 : 예니나 비지띠브

무슨 말인지 모르지? 무슨 말인지 모르는데.. 본인 모르잖아? 본인 뇌는 모르는데 얜 다 알아.

학생 : 얘가 저한테 이제..

알려주는 거지. “예티 벨리브”는 사랑한다는 뜻이야. 러시아 말이야. 러시아 말. 여기 러시아 말 “예티 벨리브” 맞지? 사랑해. “예니나 비지티브”, 미워. 그럼 얘보고 사랑한다고 하니까 안 떨어지고, 미워한다고.. “예니나 비지티브” 한 번 해 봐.

학생 : 예니나 비지티브

“예티 벨리브” 해 봐, 이거 보고.

학생 : 예티 벨리브

떨어지나? 떨어져? 그럼 얘가 사랑한다, 미워한다 알아 몰라?

학생 : 전혀 모르죠

아니 방금 알잖아 아 알아 몰라, 얘가?

학생 : 방금 이제.. 알죠

알지? 근데 학생은 알았나 몰랐나?

학생 : 저는 몰랐죠

05:40
몰랐지? 그러니까 얘 지능이 무한대야. 이거 자, 이.. 여기다 “주떼무” 해 봐.

학생 : 주떼무

프랑스 말이야. 무슨 뜻이야? 모르지? 본인은 몰라. 얘는 알아. “주떼무”

학생 : 주떼무

안 떨어지지? “주뜨 띠 데스”

학생 : 주뜨 띠 데스

프랑스 말로 “주뜨 띠 데스”가 뭔가 봐. 프랑스지? “주떼무”, 사랑해. “주뜨 띠 데스” 뭐야? 미워. 그럼 얘 미워하는 거 알아 몰라?

학생 : 전혀 몰.. 아, 전혀 알..

알지 본인만 모르는 거야, 그게 뭔지

학생 : 제가 모르는..

그렇지. 다시 해 봐. “주뗌무”

학생 : 주뗌무

“주뜨 띠 데스”

학생 : 주뜨 띠 데스

그걸 말로 하지 말어. 마음으로 해. 얘는 자네 마음을 다 읽어요. 자, 둘 중에 하나만 해. “주뗌무”나 “주뜨 띠 데스”중에 하나만 하라고. 마음속으로 했어?

학생 : 예

주뗌무 했어. 또 “주뜨 띠 데스” 해봐. 마음속에 넣어. 넣었어? 힘 있어? 힘 줘. 힘 있어? 없어지지? 그러면 마음속으로 미워하는 마음을 먹으니까 얘가 알아 몰라?

학생 : 다 알아요

다 알아버려 어느 나라 말이든 수천 개 말을.. 나라 말을 다 알고 있고, 거기에 사투리까지 다 알아. 사투리. 이런 것만 아는게 아니라 사투리까지. 태국말로 해봐. “찬락쿤”

학생 : 찬락쿤

자 안 떨어지지? “찬 클레 쿤”

학생 : 찬 클레 쿤

밉다 뜻이야. 힘 있나? 자네가 밉다는 걸 마음속으로 넣어도 얘는 눈치 채. “어머 쟤가 태국말로 밉다 소리 했구나” 이걸 다 알아. 그 얘 지능이 얼마요? 무한대.

07:16
이 모든 사물이 자네가 잡기만 하면 이게 지능이 무한대가 돼. 내가 그 넣어놨어 그 능력을. 그죠? “I love you”

학생 : I love you

안 떨어져. “I hate”

학생 : I hate

이 알아 몰라? 다 알아요 자네는 모르는 단어가 있을 수 있어 여기 보면. 스페인 말로 “떼아모”

학생 : 떼아모

응 안 떨어지지? “떼오디오”

학생 : 떼오디오

자 “떼오디오”가 뭐야? “미워” 스페인말. “떼아모”, “사랑해” 이 물건들이 말이야 지능이 무한대인데 여러분들은 이 물건들은 그저 지능이 없는 걸로 과학자들이 돼 있어 안 돼 있어? 근데 나는 신이 인간을 만든 자이기 때문에 모든 물질의 지능을 무한대로 넣었다 뻈다 해. 자네 지금 그렇게 하고 있잖아? 근데 내가 자네한테서 그 능력을 뺏어 버리면 자네는 옛날로 돌아가. 자 나 쳐다봐. 뺴 버렸어.

08:15
이제 자네는.. 이거 잡아봐. “사랑한다” 그래봐

학생 : 사랑해

뭐 아무 상관없어. “사랑해” 해봐

학생 : 사랑해

힘 있어? 이제 옛날로 돌아갔잖아

학생 : 능력이 없는 거니까?

없어져 버렸으니까, 내가 빼버렸으니까. 그런 걸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도 넣어주고 러시아 사람한테도 넣어주고. 내 마음대로 하잖아. 무한대 능력을 넣어준 거야? 심장이 멎은 사람을 자네가 가서 이 봐, “살아나” 이러면 그냥 살아나 버려. 그 능력까지 아까 넣어줬던 거야? 그래서 내가 지금 빼 버렸어.

학생 : 아쉬운데요?

어?

학생 : 아쉬워요..

응 그 내가 아니 그거는 내가.. 나중에 자네가 어른이 돼서 넣어 달라면 넣어 줘. 근데 젊은 사람들 넣어 줘버리면 그건 막 저리 초능력 행사하고 다니니까 곤란하잖아 알았지? 어, 원하면 와서 그거 넣는데 하늘궁에서 100만 원 받아.

학생 : 그.. 중요한 능력이니까

어 100만 원 주면 넣어 줘. 누구든지 넣어 줘. 그거 넣어 간 사람이 많지? 많습니다 몇백만 명. 100만 원 내고? 그러나 학생들한테 넣어주지는.. 학생들도 와서 100만 원 내면 넣어줘. 그러나 아무한테나 넣어 주지는 않지.

09:27
어 왜냐면 가서 막 나쁜짓도 하는데 쓰면 되나? 자, 아파트 가서 이 비밀번호 있잖아? 바로 열어버려. 다 알게 돼.

학생 : 되게 위험하네요, 어떻게 보면?

어어 남의 뭐 통장번호 이런 거 다 알아, 그냥ㅎ 그러니까 신의 경지에 만들어 주는 거야 내가. 좋아 안 좋아?

학생 : 좋죠..

좋지? 어 하하하ㅎ 아 그러니까 이 학생들은 내가 누군지를 모르니까. 어떤 세계 사람인지 알겠지? 그래서 내가 유명해진 거지, 내가 인간같으면 이렇게 유명해질 수 있나? 내가 대통령 세 번 나간 거는 내가 인간인 걸 보여 주느라고 나가는 거야. 인간으로 위장 하느라. 뭐 대통령 나가니까 “저 사람 인간이구나”, “권력에 눈이 멀었구나” 이러잖아? 어 그게 인간으로 위장하느라고 나가는 거야. 실제는 신의 존재야. 알았지?

​

[내용 요약]

신인은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사람이나 사물에 초능력적 영향을 미쳐 힘을 빼거나 넣는 등 자유롭게 다룰 수 있다.

​

이러한 능력으로 과거·미래를 다루는 타임머신적 행위나 대상에 무한대 지능을 부여하는 등 인간으로서는 불가능한 일도 가능하다.

​

그러나 이러한 능력을 함부로 나누어 주지 않고, 축복을 받아야 가능하다.

​

축복같은 경우는 아무나 주지는 않는다.

​

왜냐하면 나쁜 일에 쓰일 수 있기 때문이다. 남의 통장번호, 집 비밀번호 등을 알아내기 위해 악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주기 어렵다.

​

​

​

​

(질문)

총재님께서는 남다른 능력을 가지고 계신데, 그런 능력을 얻게 된 특별한 방법이나 계기가 있을까요?

​

​

​

​

(답변)

나는 지구인이 아닌 백궁에서 온 신적 존재이다.

​

전 세계 예언서가 예언한 미래에 나타날 인물이 나다.

​

인간으로 태어나 능력을 획득한 것이 아니다.

​

원래부터 무한한 능력을 보유한 신적 존재로 지구에 인간처럼 위장하여 내려온 것이다.
[출처] 【 오늘의하늘궁 】 [2023.02.24] 신인神人 덕분에 초능력자가 된 고등학생?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 오늘의하늘궁 】 [2023.02.24] 천사는 미래를 꿰뚫어본다_ 고등학생들의 질문세레..!

(10분 28초)

0:00
그러니까 얘 보고 뭐라.. 마이크 보고 뭐라 하면은 얘가 지능이 무한대야. 어 다 알아. 근데 여러분들은 이거하고.. 이거 지능이 없어. 근데 내가 여러분한테 에너지를 넣어 줘야 얘가 무한대가 돼버려. 아 제 이해가 가? 내가 여러분한테 어떤 능력을 넣어 버리면 얘하고 대화가.. 얘는 모르는 게 없어. 응? 이 잡아봐. 자 얘한테 내 능력이 들어갔다. 자네 에너지 들어갔어. “천사님”

학생 : 천사님

“내가 다음에”

학생 : 내가 다음에

“대학에 갈 수 있어요?”

학생 : 대학에 갈 수 있어요?

물어봐. 물었지? 그럼 얘 지능이 무한대니까 알겠지? 응 힘줘 봐. 어머 대학 갈 수 있다네.

학생 : 더 물어봐도 될까요?

그렇지 뭐든지 물어봐. 얘가 답을 하나도 안 해주는게 없어.

0:54
“야 우리 남북 전쟁이 혹시 일어나니?” 해 봐.

학생 : 남북 전쟁이 일어나니?

천사님 해야 돼.

학생 : 천사님

“남북 전쟁이 일어나요?”

학생 : 남북 전쟁이 일어나요?

안 일어난대지? 자네가 죽을 때까지는 남북 전쟁이 없어. 아 얘는 모르는게 없다니까? 또 해 봐. “천사님”

학생 : 천사님

“제가 서울대학교 갈 수 있습니까?” 얘 보고

학생 : 제가 서울대학교에 갈 수 있습니까?

어머 안 된다네. 서울대학에..

학생 : 연세대학교 의학과..

“천사님 제가 연세대학교..” 무슨과?

학생 : 의학과..

의학과.. 의예학과? 어 “천사님”

학생 : 천사님

“내가 연세대학교 의예학과 갈 수 있습니까?” 얘 보고 물어봐.

학생 : 내가 연세대 의예학과 갈 수 있습니까?

어머 힘 줘. 갈 수 있다네? 합격 한다네.

학생 : 기쁜 소식이네요

어 얘가 미리 다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자네는 무조건 연세대학교 의예학과 들어가는 거야.

01:45
그러니까 얘 정보는 인터넷에 있나 없나 이거? 없어 모든 정보가 이 있는 이 길거리 잡히는 이게 전부 컴퓨터야, 이게. 이게 완전 신이야. 나 대신 신의 역할을 해 주는 거야. 어 그러면 그 능력을 내가 100만원 주고 자네한테 파는데, 너 그거 100만 원 주고 여기 와서 받겠나 안 받겠나?

학생 : 500만원 주고도..

받지.. 바로 그 점이야. 그래서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오는 거야 나는 줘요. 모 든 걸 미리 알 수 있어. 너 오늘 친구를 만날 가는데, “천사님”

학생 : 천사님

“오늘 내가 만난 허경영이를”

학생 : 내가 오늘 만나는 총재님을

“잘 왔습니까?”

학생 : 잘 왔습니까?

혹시 이게 나쁜 사람을 만나러 온 거 아닙니까? 이리 물어 봐. “천사님”

학생 : 천사님

“제가 오늘 허경영 만나러 온 게 잘한 겁니까?”

학생 : 제가 오늘 총재님 만나러 온 게 잘한 겁니까?

잘한 거래. 기적적인 거래 하ㅎ 근데, “천사님”

학생 : 천사님

“오늘 허경영 만나러 온 게 잘못한 거 아닙니까?”

학생 : 오늘 온 게 잘못한 거 아닙니까?

천사님 하고

학생 : 천사님 오늘 제가 온 게 잘못한 거..

아니 허경영이가 왜 빠졌어? “천사님”

학생 : 천사님 제가 오늘 총재님 보러 온 게 잘못한 게 아닐까요?

아니래. 아니라 그러잖아? 좋은 거라고 아까 그러잖아. 부정적으로 물어보면 나오잖아? 긍정적으로 물어보면 안 떨어지고. 그지? 정확하잖아

03:03
그럼 허경영.. 그러면 친구 만나러 갈 때도 100만원 받고, 이제 몸에 받았으면 혼자서 떼보면 돼. 이렇게, 봐. “오늘 내가 이 친구 만나러 가도 됩니까, 천사님?” 딱 되면, 이게 안 떨어지면 가야 돼. 근데 이게 이렇게 돼 버리지? 가면 안돼.

학생 : 무슨 일이 일어날 수 있는..

어 혼자 테스트 해 봐야 돼. 이게 막 떼도 안 떨어지잖아? 그럼 가도 되는 거야. “천사님 오늘 내가 비행기 타도 됩니까?” 이렇게. 얘는 비행기 사고날 걸 이 물질들은 다 알아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사고가 날지 안 날지 내가 어떤 물건만 하나 잡으면 그냥 물어보면 되는 거야. 얼마나 좋아? 굳이 컴퓨터 찾아 갈 필요가 없어. 무슨 뭐 그런 컴퓨터 또 있나? 없지. 아무거나 볼펜 하나 잡고 “어이 오늘 내가 타는 비행기, 이거 미국까지 가는데 사고나요 안 나요?” “사고나요” 그러면 안 난다고 그러면 타는 거야. 재밌어 없어? 어 완벽해

03:58
어 “내가 오늘 친구 만나러 가는데 이거 가가지고 무슨 사고 나는 거 아닙니까?” 안 난데. 가래. 이거 해보면 되는 거야. “갈까요?” 안 떨어지네? 요렇게 떨어져 버리면 가면 안 돼. 좋아 안 좋아? 아 “우리 어머니를 서울대병원에 입원 시킬까요, 중앙대학교 병원에 입원 시킬까요?” 물어볼 수 있어. 어, 아버지가 위독한데, “우리 아버지가 오늘 그러면 병원에서 돌아가실까요?” 정확하게 알려 줘. 그니까 이게 무한대 지능이야. 이게 눈에 보이는게 전부. 나한테 에너지만 받으면. 그 내가 그 에너지를 걷어 버리니까 본인은 로보트가 되잖아. 그러니까 난 이 인간들 보면 인간들은 그냥 로보트야

학생 : 100만 원 주고 받으면은..

받으면은 자네가 예수처럼 되는 거지. 죽는 사람 있으면 “살아나라” 하하ㅎ 마음대로야 자네 마음대로 모르는 게 없어.

학생 : 되게 싸네요 그럼

싸지 응 거짓말 아니야. 그지?

04:57
그니까 학생이 오늘 나한테 온 거는 학생한테는 엄청난 충격이야. 미래에. 그 우리 젊은이들은 이런 신이 인간 세계에 오는 걸 우리 조상들이 기다렸었어. 이게 한반도에 내가 왔잖아? 그럼 한반도는 앞으로 부자 돼. 이해가지? 모 든 종교는 이제 내 앞에서는 힘을 못 써. 자네 안 그러겠냐? 그지? 그거 간다고 자네한테 이런 능력 주냐? 하ㅎ

학생 : 교회는 어딜 가든 없죠.

없지 일체 없지. 어떻게 물건 잡고 얘가 뭐 무한대 능력을 가지고 있게 되냐. 잡아봐. “천사님”

학생 : 천사님

“제가”

학생 : 제가

“앞으로 좋은 여자가”

학생 : 좋은 여자가

지금 몇 살이지?

학생 : 지금 18살입니다

18.. “제가 25살 전에” 따라서 해야지, “천사님 제가 25살 전에”

학생 : 천사님 제가 25살 전에

“평생 살”

학생 : 평생 살

“같이 살아갈”

학생 : 같이 살아갈

“여자를 만나게 됩니까?”

학생 : 여자를 만나게 됩니까?

못 만난데.. “천사님”

학생 : 천사님

“제가 30살 전에”

학생 : 제가 30살 전에

“평생 만나야 될 여자를 만나게 됩니까?”

학생 : 평생 만나야 할 여자를 만나게 됩니까?

안 된대.

06:12
자네는 말이야, 분명히 명심해야 될 게 30살 전에 연애를 하면 안 돼. 공부를 해야 돼. 의학 공부든 라이센스를 따야 돼, 라이센스. 그 라이센스 따는 과정이 35까지 가나 봐. “천사님”

학생 : 천사님

“제가 35살까지”

학생 : 제가 35까지

“연애를 하면 안 됩니까?”

학생 : 연애를 하면 안 됩니까?

그렇대. 그럼 그때까지 뭐 해야 되냐? 죽기 살기로 자격을 따야 돼 뭐 의사가 됐든 뭐가 됐든 자네 운명이 그렇게 정해졌다고 알려 주잖아, 얘가 이해가지? “천사님” 근데 좀 너무한다, “천사님” “제가 40살 전에 여자를 만나서 결혼할 수 있습니까?”

학생 : 제가 40살 전에 여자를 만나서..

천사님

학생 : 아 천사님 제가 40살 전에 여자를 만나서 결혼을 할 수 있습니까?

어머 40살 전에 결혼은 한대. 그럼 자네는 무슨 자격을 따 가지고 35 이후에 중매 결혼이나, 뭐 이런게 있을 모양이야.

07:11
아 “천사님”

학생 : 천사님

“저는 중매 결혼을 해야 됩니까?”

학생 : 저는 중매 결혼 해야 됩니까?

어머 그렇다네? 중매 결혼. 자네는 연애 경험만 하면 실패야.

학생 : 연애를 하면 안 되는 거..

어 잠.. 물어보자 다시 “천사님”

학생 : 천사님

“제가 중매..” 중매한 사람을 연애하는 건 괜찮아 무슨 말인지 알지? 누군가.. 자네가 그러니까 뭐 의사가 되거나 뭐가 돼 가지고 좋은 여자 중매가 들어오면 그때부터 연애하는 거야 그러다 결혼하는 거야. 알았지? 근데 그 전에 껍죽거릴 필요가 없어. 여자가 뭐 이러면 그냥.. 그냥 대해 줘, 친구처럼. 그건 자네 마누라가 아니야. 자네 마누라는 늦게 나타나.

학생 : 35?

35 이후에 40살까지. 이제 알겠지?

07:51
그럼 이런 걸 미리 아니까 얼마나 공부하기가 좋아? 쓸데없는 시간 낭비할 필요 없어요

학생 : 저는 이제 10대 때 연애를 안 하고 이제 공부만 하면은

공부만 하면 되는 거야. 그럼 자네는 성공해. 그러니까 이 친구가 나한테 온 것도 이게 성공할 기운이 있어서 온 거야. 난 많은 정보를 줬어 지금. 다양한 걸 줬잖아? 알았지?

학생2 : 그럼 이제..

저 친구는 뭐 알려줄 필요도 없지 뭐 하하ㅎ 사진만 열심히 찍으면 되는 거 아니야? 한 번 해 줄까?

학생 : 예 한 번만.. 제가 대신

“천사님”

학생 : 천사님

“제 친구는”

학생 : 저 친구는

“서울 지역에”

학생 : 서울 지역에

“대학에 들어갑니까?”

학생 : 대학에 들어갑니까?

어머 서울 지역에 대학에 들어간대. 응? “천사님”

학생 : 천사님

“저 친구가 연고대에 들어갑니까?”

학생 : 저 친구가 연고대에 들어갑니까?

못 들어간다네. “천사님”

학생 : 천사님

“저는 연고대에 들어갑니까?”

학생 : 저는 연고대에 들어갑니까?

어머 들어간다네. 그지? 그러니까 아까 연대에 들어간다 그러잖아

08:53
그럼 이렇게 예정이 돼 있는 길로 가야지, 예정 안 된 데 가서 헛다리 짚고 다니고 이러면 되겠나?

학생 : 큰일나죠

큰일나지, 그러니까 젊은이들의 시간은 굉장히 중요한 거야 어른들이 왜 고생하는지 알아? 젊을 때 방향을 잘못 잡아가지고 여기 갔다 저기 갔다 이러다가 형편 없이 된 거야. 알았지? 시간 낭비하지 마. 다 가르쳐 줬죠? 응? 오늘 엄청난 거 봤죠? 이제제 궁금한 세계는 다 물어봐 하하ㅎ 뭐든지 이런 거 하나 잡고 물어보면 다 나오는데, 단 내가 지금은 축복을 안 줬으니까 에너지 빼놨어요. 이제는 또 안 돼. 빼놨으니까. 넣고 싶지 에너지? 그럴 때는 이제 아르바이트 해 가지고 100만 원 벌어 가지고 와. 오케이 하하하ㅎ

학생2 : 그럼 이제 인터뷰 마치겠습니다

그래야 소중한 줄 알아요.

09:46
회원 : 결혼 상대 아니어도 연애 정도 할 수 있잖아요, the God-man

그러면 얘가 라이센스 따는데 지장이 있다고.. 거기 빠지면. 얘가.. 얘가, 여자가 얘를 만나 보면 얘한테 넘어가는 수가 있어. 달라붙는 수가 있다니까. 그 얘는 인간성이 또 진취적인 애야. 진취적인 젊은애니까 여자가 보고 좋아할 수가 있어요. 뭐 그러면 골치 아픈 거야 그러면 시험도 떨어져 막.. 응? 달라붙으면 응? 그 조심해야 돼. 그래서 내가 미리 알려 준 거야? 왜? 자네 미래가 보이니까. “아 이거 이렇게 가면 안 되겠다” 알려 준 거야. 얼마나 도움이야? 알았지?

【 오늘의하늘궁 】 [2023.04.28] 서양의 교육과 과학과 철학의 근본..!

(03분 01초)

0:00
에.. 독일의 교육은 누가 발전시켰냐면 페스탈로치가 발전시켰어. 페스탈로치가 중국.. 중국의 교육을, 공자의 그 교육을 가지고 간 거야. 그래서 중국에.. 독일의 교육을, 기초를 만들었어. 페스탈로치가. 그래서 중국 거 가져왔다고 나중에 추방당해. 어? 라조니프는.. 아 라이프니츠는 독일에 가서 이제 중국에.. 중국 산책. 뭐 그런 책을 썼잖아? 그래가지고 중국 문화를 중국의 모든 경제 돌아가는 걸 가져고 와 가지고 컴퓨터를 만들었어. 전자 계산이야. 라이프니츠가 컴퓨터 이진법을 가져온 거야. 주역에. 음양, 음양. 어 이걸 이진법을 가져와 가지고 현재 컴퓨터에 전자 계산기를 만들었어. 그것이 지금 컴퓨터야. 그럼 그 기술이 어디서 왔어? 중국에서 온 거예요.

0:59
그래서 독일이 중국의 과학을 라이프니츠가 가져가서 중국 과학을 세계적인 걸로 응용한 사람이야. 그래서 중국, 그것도 독일에서 쫓겨나. 중국 거 가져왔다고 그런 데다가 또 볼프는, 볼프는 중국의 철학을 가져와. 어, 중국 철학. 이걸 볼프가 중국.. 볼프는 중국 고전을.. 고전이라는 책을 쓰고, 라이프니츠는 중국 여행이라는.. 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둘 다 중국 책들을 쓴 거야. 그럼 그게 독일의 최초의 교육은 페스탈로치가 중국 거 모방한 거고. 중국의.. 독일의 과학은 중국 주역을 가져가서 만들었고, 전자계산. 이진법. 1 2 1 2 이걸 만든 거야. 그래서 지금 우리가 컴퓨터 핸드폰 이거 하는 게 중국에서 나온 거야.

1:57
어 그러면 이제 독일에 뭐 전체전.. 그 저 볼프가 가져간 독일의 철학. 독일 철학이 유명하거든? 그 전부 중국 거야 동양의 거. 거기에 우리 게 들어 있지. 어 중국 게 우리 거야. 그 동양 거지 그냥. 어떻게 보면 전부 동양 거야. 동양 문물이 유럽을 깨우치게 된거야. 근데 볼프도 독일에서 추방, 라이프니치도 독일에서 추방, 페스탈로치도 독일에서 추방. 세 사람이 다. 알겠지? 음 그러니까 독일이 교육에 대해서.. 페스탈로치가 교육의 아버지야. 독일 교육의 아버지. 응?

​

[내용 요약]

서양의 교육, 과학, 철학 발전의 근저에는 동양(특히 중국)에서 유래한 사상과 지식이 있었다.

​

독일 교육의 근간을 마련한 페스탈로치는 중국 교육 사상을 가져왔지만 이를 이유로 추방당했다.

​

라이프니츠가 중국 주역의 음양 원리를 응용해 이진법을 창안함으로써 현대 컴퓨터와 전자계산 기술이 탄생했다.

​

볼프 또한 중국 철학을 기반으로 독일 철학을 발전시켰으나 역시 추방을 당했다.

​

유럽의 교육, 과학, 철학이 독창적으로 발현된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중국을 비롯한 동양의 사고체계와 전통이 그 뿌리에 존재했다.
[출처] 【 오늘의하늘궁 】 [2023.04.28] 서양의 교육과 과학과 철학의 근본..!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X)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40731 본좌이슈 198 】 트럼프 재선을 부정하는 목소리, 허경영의 생각은?

00:00

​

자..그러면 오늘 우리 여기.. 젊은이의 한번 말을 들어보자. (네 .)

​

00:07

​

네.. the God-man 질문 드리겠습니다.

트럼프에 대한 질문인데요..

전 미국 대통령이었던 트럼프는 다가오는 미 대선에 다시 도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의 재선에 부정적인 목소리가 있는데, 이유는 크게 3가지입니다.

​

첫째,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 정책은 국제협력을 악화시키면서 갈등을 유발하기 쉽다.

둘째, 주한미군 방위 분담비의 인상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기에 대한민국 입장에서 부담이다.

셋째, 파리 기후협약에서 다시 한번 탈퇴할 거라고 밝힌거로 보건대.. 기후변화 대응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지도자이기 때문이다.

​

하지만 the God-man께서는 오래전부터 트럼프를 미국의 구세주라고 치켜세우셨고,

트럼프도 그에 화답하는 것인지 이번 총격사태 이후에 대선후보 수락 연설에서..

‘신이 내 편이 되어 주셔서 매우 안전하다고 느낀다라’며 신에 대한 감사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

‘ There was blood pouring everywhere, and yet, in a certain way I felt very safe because I had God on my side’

‘사방에 피가 흘렸지만 어떤면에서는 안전하다고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신이 제 편이셨기 때문입니다.’

​

이와 같이 the God-man과 트럼프 사이에는 대중들이 모르는 무언가가 있다고 보이는데..

트럼프를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에 대해서 the God-man의 고견이 궁금합니다.

​

01:19

​

아..미국은 중동이란 나라가 소련 쪽으로.. 러시아 쪽으로 기울고 있어요. 그죠?

이스라엘만 빼고 다 글로 기울죠?

또 아프리카는 중국 쪽으로 다 기울었어.

미국을 지지하던 세력들이 전부 러시아하고 중국에 달라붙는 거야.

그 미국이 고립되고 있어.

팍스 아메리카라고 그래가지고.. 옛날에는 미국 쪽에 붙어야 산다고 그래가지고 미국 세력이 좋았죠?

근데 이 UN 회원국들이 전부 막.. 소련 아니면 중국에 달라붙는 거야.

그러면 이게.. 미국이 저렇게 되면 힘이 없어지면 큰일 나잖아.

그럼 우리나라 안보가 위험해져.

우리는 항상 우리의 안보를 최우선으로 봐야 되잖아.. 그죠?

그럴려면 미국의 트럼프는 국수주의야.

국수주의.. 트럼프 부통령 밴스도 국수주의야.

국수주의는 뭐냐?

왜 우리가 세계경찰을 해야 되냐?

우리가 무엇 때문에 한국을 지켜주고, 저 뭐.. 아프리카를 지켜주고 해야 되냐?

우리 돈 들여가면서 뭐 우리가 전 세계.. 무엇 때문에 이라크를 폭격해가지고.. 이라크를 다 없애버리고 이러냐?

우리 미국 돈 가지고 우리가 무엇 때문에 세계경찰 노릇을 하냐?

돈도 안 주는데..

그러니까 실리주의자가 미국 대통령으로 등장하고 있는 거야. 그렇잖아? (예 .)

그러면.. 그 미국이 그렇게 강해져야 우리가 안전해.

어.. 점점 미국이 러시아가 강해지고, 중국이 강해지고, 있어

​

02:59

​

중국이 막.. 원조를 많이 줘가지고 아프리카 나라들이 막.. 중국.

미국이라 그러면 이래(피해) 버리고 중국으로 가잖아. 또 러시아로 달라붙어 버려.

아이.. 그러니까 말이야. 그래서 하나라도 붙들어 보겠다고 그래가..우크라이나에다가 전쟁비용을 대주니까 대통령 보고 막 조지는 거야.

왜 거기다 전쟁 비용을.. 미국 딸러를 거기다 퍼부어 주냐? 막 이러잖아..

그러니까 미국은 가만히 보면 돈을 외국에다 다 갖다가 써.

자기들한테 이익도 없는데, 우방국을 확보하는게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

그 미국 편을 만들어야 되는데 중국이 엄청난 돈을 뿌려버리네..

그런 나라들이 중남미 나라도 중국으로 다 붙어버리고, 미국 좋아하는 나라는 거의 없어져가지? 그럼 우리한테 유리하나?

어.. 그래서 미국이 강하게 팍스 아메리카를 내세우려면 트럼프 같이.. 그렇게 국수주의가 나올 수도 있는 거야.

그래야.. 미국을 살려놔야 뭐.. 발언권이 생기지.

​

그러면 분담비를 더 올리더라도..?

​

04:07

​

그럼.. 우리는 안보에 분담금을 올리는 게.. 무슨 저출산 예산 그거 함부로 써 가지고 하나도 사람도 안 늘어나는데 그렇게 주니..

안보예산이라도.. 제대로 올리더라도 안보를.. 핵무기도 공유하고, 안보를 튼튼히해야지. 그런게 있겠지?

그렇다고 뭐.. 북한하고 전쟁 하면 안되지.

트럼프는 또 북한하고 전쟁할 사람이 아니야. 유연해. 배짱이 좋지?

‘오우 김정은 당신 말이야. 내하고 골프나 한번 치자 .’뭐..이러잖아?

그 사람이 오히려 전쟁을 안 일으키게 할 수도 있어요. 그게.. 호전적인 사람이야.

그런데 북한을 너무 싫어하고 막 그냥.. 남한만 이렇게 위하고 쌓다보면.. 미국 대통령이 그런 경우가 전쟁이 날 수가 있어..오히려.

북한이라고하면 알레르기 일으키고, 막 이런 사람이 잘할것 같아 보이지만 위험하단 말이야.

그럼 트럼프는

‘야 너희 싸우지 마. 북한.. 김정은 너 좀 만나자 .’

이러고 협상을 한단 말이에요.

‘야 남한에 저렇게 산업시설이 많은데.. 전쟁하면 저거 하나도 못 써. 장기적으로는 느그 동포들 거잖아?’

‘남한하고 사이좋게 지내봐. 그 산업시설 가지고 느그도 먹고살고 해야지.. 그것 쎄리 폭격해가지고 다 부셔버리면 북한이 이익볼게 뭐여..저거 .’

‘그럼 통일해 가지고 뭐 하겠다는 거여? 아무것도 없는 전쟁터 .’

‘그 막.. 원자탄이나 던져가지고, 폐허를 만들어 놓으면 북한이 무슨 이익이 있다는 거야?’

​

05:45

​

트럼프는 이렇게 말을 한다고.

‘야.. 느그 전쟁 해봐야 누구 손해야. 그 남한이 잘되는게 너한테 나쁠게 뭐있노?’

‘그거 저.. 불바다 만들어 놓으면 느그 좋겠냐?’ 아..

‘느그는 복구 비용도 없어. 인마. 남한 불바다 만들어 놓으면 .’

‘그..남한하고 잘 협상해 가지고 인마.. 그 남한들.. 돈 잘 버는 사람들하고 머리써서 살 궁리 해야지, 무슨 전쟁이야.. 전쟁이 .’

이게 트럼프 스타일이야.

그럼 뭐..김정은하고 밥 먹으면서..

‘어 그래.. 뭐 필요한 게 있으면 우리가 도와줄 테니까, 싸우지 말어. 뭐..이런 식으로..

야.. 우리가 돈만 주면 또 핵무기도 공유하고 있잖아. 지금.

그렇게 돈을 요구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 아니야. 알았지?

근런데 뭐.. 우리 혈맹이니까. 도와주겠다..이러다 얼굴 싹 돌려버려. 월남 봤어, 안 봤어? 하..월남 봤어, 안 봤어? 어..

아유 뭐.. 우리가 도와준다고 이래싸타가.. 기분 나쁘니깐 싹 철군해가지고 공산주의가 돼버렸잖아. 그런 대통령보다는 낫지. 어?

존슨 같은 사람보다는 낫지. 아주 굉장히 위험한.. 미국대통령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한국 안보가 위험한 거야.

그럼 북한은 말이야. 만약에..다른.. 아주 북한을 싫어하는 대통령이 됐다. 그럼..별로 좋을 것 같냐?

어.. 북한은 화학무기를 많이 가지고 있어.

풍선을 내려보내지? 풍선 내려보내지?

풍선 말고.. 공기에다가 무슨 가스를 내려보내면 사람.. 한사람도 안 살고 다 죽어버려.

허..시설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고, 공기 흘러가 버리면.. 사람 시체만 치우면 저그꺼야..전부. 그럴 수 있어, 없어?

공기에다가.. 숨 못쉬는게 있어요. 그걸 퍼뜨려 버려.

풍선으로 내려보내. 그럼 어떻게 되노?

가스 때문에 전부 숨 못 쓰고 죽어버려. 산업시설 하나도 파괴이 안되네..

​

08:12

​

그대로 자기들을 가지고 하겠다. 이렇게 나오면 좋을일이 있나? 하하..

전쟁 안하고도.. 그냥 화공약품으로.. 남한사람을 화학무기로.. 생화학무기가 있어. 그거 뿌려버리면 끝이야 그냥.

그냥 미친 척하고 뿌려버리면 다 없어져 버려. 하.. 그렇나, 안 그랬나?

이렇게 위험한데.. 뭔가 배포가 좋은 트럼프 같은 사람이 좀 괜찮겠지?

그런데 경험이 없는.. 어떤 여성 대통령은 좀 불안하지 않나?

그러나 누가 된다는 말을 함부로 할 수가 없어. 정치니까.

그러나 누가 돼도 신인이 있잖아.

절대로 전쟁을 할 이유가 없는 게.. 남한 땅을 뺏어봐야 남한 사람이 먹고살게 해야지, 남한 사람 어디 갖다 버릴 거여?

땅 뺏기 위해서 전쟁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게 없어.

아 그 민족이 전쟁에서.. 이스라엘을 로마가 뺏었다고 ,이스라엘 사람 내쫓고 로마 사람이 와서 살던가? 아니지?

전쟁해서 뺏어봐야.. 그 즈그가 못 가져가. 우리나라 국민이 살지.

그러니까.. 남은 땅 뺏느라고 전쟁하는 놈같은 미친놈들이 없어. 뺏어 봐야 주민들을 어떡할 거야?

아니.. 몽고가 우리나라 뺏은 다음에 몽고사람이 여기와서 살았나?

몽고가.. 그냥 우리나라에서 조공이나 좀 받아갔어요. 쌀하고 뭐 여자들 데려갔지? 그거 1년에 몇 명씩 데리고 간 거.. 그거야.

그런데.. 다른 나라 먹어봐야 뭐하노? 그 국민들이 거기서 먹고 살아야지.

아..러시아와 우크라이니랑 싸운다고 러시아 사람이 우크라이나에 가서 살 거야? 안 되는 거야 .

10:09

​

전쟁하는 놈만큼 어리석은 놈들이 없어.

뺏어가 로마가 와서 살 거냐? 하..그렇잖아.. 거기다 땅따먹기 하는 놈들이.. 미친 사람들이야. 맞잖아?

어차피 뺏어봐야 주민들이 거기서 살아야 돼. 맞잖아?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는 앞으로 전쟁이 없어져야 돼.

또.. 무기업자들 때문에 전쟁을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무기를 만들어서 재미를 보고 있어.

미국에다 막 팔지? 전투기 만들어서 팔고.. 막 뭐 만들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무기를 만들어서 국가들이 재미를 보고 있는 나라가..중국이나 미국이나 러시아나 강대국들이야 .

근데 우리 나라가 또 무기를 잘 만들어요. 전쟁을 오래 한 나라라..

그래서 우리나라 무기가 또 전 세계에 뭐 잘 팔려. 우리나라는 무기 산업이 발달돼 가고 있어요. 이거 되겠나?

이런거 앞으로 바로잡아야 돼. 전세계.. 앞으로 무기공장은 당.. 내가 단계적으로 나중에 없애도록 하겠지? 세계.. 전쟁없는 세계를 만들겠다.

​

11:34

​

그래서..내..허경영이 있으면은 안전한 나라가 대한민국이야.

그러니까 천국 바로 밑에 있는 나라가 어느나라야?

대한민국이 아니고 한국이야 .

천국. 한국. 하하하하..알았지? 왜?천국에 있는 신인이 여기 와있어.

대한민국 소리 하지마 . 한국이라 그래 그냥..

천국. 한국. 알았지?

천국 다음에 제일 살기좋은 나라가 어느 나라야? (한국 .)

왜 그렇지? (the God-man이 와계셔서요.. .)

콩나물들도 말을 할 줄 아는구먼..하하하.. 아.. 재밌죠?

꼭 잊어버리지 말어.

천국. 한국. 신인.

천국. 한국. 신인. 알았지?

그러니까 요렇게..

천국. 한국. 왜? 신인.

천국. 한국. 왜? 신인. 맞나 안 맞나?

요런 걸 할 줄 알아야 돼. 알았지?

세계에서 천국보다 제일.. 이 우주에서 살기 좋은 곳?

한국.

왜?

신인.

알았지 .
[출처] 【 240731 본좌이슈 198 】 트럼프 재선을 부정하는 목소리, 허경영의 생각은?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백궁요한

【 240801 오늘의 the God-man 】 하늘궁 방주를 타라. 장흥5하늘궁, 당뇨병,인슐린을 아껴라 .

​

00:55

​

오늘 날씨가 괜찮죠 ?

비가 좀 왔는가? 오늘 오는 사이에 비가 좀 왔어?

레벨 십무 올라가라 .

그러니까 비가 좀 왔으면 레벨 십무.

날씨가 좋았으면 오무.

비가 많이 오면 레벨 십오무. 그죠? (네 )

근데 내가.. 비가 왔는지 확인할 길이 없네…

그러니까.. 여러분 말을 믿어야지. 하하..

조금 와도 오무가 올라가는 거야 .

좌우지간 강다교 총단장이 날짜를 잘 잡았네.. 비가오니까..하하하..

비가 한방울이라도 떨어지면 오무가 더 올라가요.

빗방울 떨어졌어? 아..그래.. 백궁에서는 다 보고있어. 하하하..

그래도 레벨을 더.. 더..이렇게 할아버지한테 거짓말해가지고 뺏어가는 것도 좋은 거야.

​

02:34

​

집에있는 할아버지는 그걸 잘 모르잖아. 근데 아빠한테 이야기하면 안 속는데, 할아버지를 속았죠. 하하..

그래가지고 돈을 더 뺏어가는거야..

우리가.. 하늘궁 광천수가 먹으면 상당히 좋죠? (네 .)

그런데 어느 나라를 가도.. 저런 바위에서 그냥 물이.. 펌프질도 안하는데 저..3.3키로 땅속에서 물이 올라오는 건.. 300미터도 깊어요. (예 .)

3천 미터는 어마어마하게 깊어.

여기서 3천미터를 어디까지냐 하면.. 저 산꼭대기 있잖아? 저게 3천미터가 안돼.

그러니까 저거 2배로 가야 되는 거야.

그런 땅속으로.. 수직으로 바위에서 올라오는데.. 건물이.. 모터가 없는데도 펌프가 엄청 세요. 세게 올라오잖아?

나는 하늘궁.. 가라앉는 줄 알아어. 하하..

어제 우리 저.. 부산에서는 트럭으로.. 지금 백몇십 아니..80통? 와.

아니..그러고 또 가져간다고.. (저번에도 우리 명예단장이 100몇통 가져갔어요..) 100몇통?

엄청나게 실는거네.. 보니까..

하여튼 그 물을 안 실으면 버리는 거야. 계속 올랐으면 그냥 개천으로 내려가버려. 얼마나 아까워.. 그죠?

부산은 실어라도 가니깐 다행이지.. 고거.. 그거 잠깐 싣는데 물이 그만큼이 나와.

그 트럭 말고 다른 트럭도 와서 싣고 갔지만.. 물 양이 많다 이 말이야.

엄청 많어.. 수도처럼 나왔다가는 그거 다 받으려면 하루 걸릴 거야. 아마..

그냥 막 물이 이렇게 쏟아지니까 빨리 받는 거죠. (예 .)

​

04:32

​

그래서 금방금방 받는 거고.. 그 물은 모터없이 올라오는 거야.

그냥 바위에서.. 생바위에서 그냥 솟아 올라와.

그래.. 나도 요새 거기다 입 대고 먹어요. 호스는 대지 말고 물 있잖아.. 물. 나오는 물.

거기다 대고 빨아 땡기면 입으로 들어와.

호스는 여러 사람이 대면 안돼. 호스를 이렇게.. 옆에 물이 펄펄 쏟아지지? 거기에 입을 대고 먹으면 좋아요.

안아픈 사람은 그렇게 하지 말고.. 뭐.. 좀 몸이 안 좋다 싶은 사람은 그렇게 먹어…

오늘은 뭐 바쁜 날이니까.. 사람이 많으니까 빨리 해야겠네.

​

05:25

​

우리는 어..아무리 작은 모래알도 부산 앞바다에 가서 던지면은 가라앉을까? 안 가져앉을까? 가라앉겠지?

모래알은 작아도.. 바다 저 속으로 들어가 버려.

사람의 죄도.. 이렇게 작은 죄라도 저 바닥까지 내려가.. 바닥까지. 백궁까지 전해지겠죠?

그래서 아무리 작은 죄를 지어도 그게.. 저..

아무리 작은 조약돌도 바다에 던지면 저 밑에 지옥까지 가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죄를 지으면, 지옥 가는 게 모든 인간인데..

우리 하늘궁 오는 사람들은.. 그 돌멩이가 아무리 커도, 죄가 아무리 커도 큰 배에다 실으면 가라앉나? 안 가라앉죠? 그 배가 아주 크면은 방주라고 그러지? (예 .)

그 방주가 하늘궁이야. (맞습니다 .)

죄를 보따리로 가져와도 축복받아버리면 없어지죠? (예 .)

명패하면 천국 가죠? (예 .)

그러니까 이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가지고 방주를 찾아온 거야.

아 그냥.. 하늘궁에 가만히 산에 올라가보면 동그라마니 방주같이 생겼지?

이렇게.. 요렇게.. 동그라마니 생겨가지고..

여기만 왔다 하면 그냥 천하없는 죄도 가라앉아, 안 가라앉아? 지옥으로안 가죠?

전부 백궁천국으로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알아야 돼.

그래서 아무리 큰 물건도 배에다 실으면 안 가라앉아요.

그런데 그냥 반지를 물에 던져봐. 쏙 지옥으로 가버리지. 물속이 지옥이다 이 말이야. (예 .)

​

07:17

​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방주는.. 인류를 다 없앨 때‘방주를 만들어라 .’그랬지.. 노아보고.

그러니까 배를 100년 이상 만드니까.. 동네 사람마다 저 미친놈이라고..

저 백주대낮에 배를 만들고 있다고..

가물어서 비 한방울 안오는데 저런 큰 배를 만들어서 뭐하는데 쓰려고 저렇게 만들고있노?

아무리 이야기해도 미친놈이야. 그러죠?

근데 나중에 갑자기 비가 쏟아지지? 그래갖고 천지가 다 물바다가 되니까..

그 방주.. 아무리 높은 데 올라가도 다 죽어. 방주 타니까 배가 점점 올라가잖아? 안 죽었죠? (네 .)

그게 하늘공이야 .

그러니까.. 우리는 어.. 아무리 노력해도 천국을 갈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사람도 없어.

오직 내가 왔을 때.. 하늘궁에 와서 그 절차를 밟아야 되죠?

근데 그 절차 밟으러 오는 사람이 굉장히 복있는 자만 오게 돼 있어.

복이 없는 사람은..여기까지 왔다가 안티로 변해 가지고 가버려. 어..

그래서 그 사람들이 아무리 후회해도.. 후회할 때는 이미 때가 늦은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마귀가 자꾸 이렇게 꼬셔도 거기에 넘어가면 되나? (안됩니다 .)

​

08:52

​

아..뭘 해주겠다.. 뭘 아무리 속여도 그 사람들은 오히려 큰일 나는 수가있어.

그러니까..어..신인을 아무리 괴롭혀도 신인이 일반 사람이 아니죠? (네 .)

그래서 이번에 물을 주는 거야.

이 광천수를 주는 이유가 뭔지 알아요?

다 이유가 있어. 이제 본관 지어라 이 소리야.

이제..8년 됐는데 왜.. 본관을 이제 서서히 시작해라 이거야.

땅은 확보했어요. 다 확보해 놨죠? (네 .)

이거 확보가 대단히 어려웠어.. 확보했죠? (네 .)

이게 돈이.. 수체.. 돈이 적은 거야? (예. 맞습니다 .)

1,2,3,4하늘궁까지 해놨는데..

5하늘궁은 저 밑에 장흥 입구가 5하늘궁이야.

장흥입구 들어오다보면 거기 저.. 권율묘 있죠? 고 주변이 5하늘궁이야.

그니까 우리가..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이 이 장흥면안에 다 있겠죠?

그러고 나면은 지하철역 공사하고 있는 거 봤나? (예예 .)

그 다리 교각 만들고 있죠?

근데 지하철 공사야.. 하하.. 지하철이 장흥 면사무소 뒤에가 지하철역이야.

그럼 앞으로 달라지겠죠?

나는 그런걸 옛날부터 알고 있어.

또 우리.. 기산 가는 길이.. 터널이.. 공사하고 있죠? (네 .)

어.. 좀 있으면은 장흥이..

​

10:33

​

저 서울 사람들이 여기 전세로 오겠다. 공기 좋겠다..

아이고.. 거 가면.. 또.. 세계에서 제일 좋은 물이.. 불로수가 있는거야..

아니..퇴근하고 나서 이 물이 없으면.. 공기 나쁜 서울시내 출근을 못 하겠다는 거야.

그러니까 여 와서 이 약수물 먹겠다고.. 장흥으로 오는 사람이 구름처럼 몰려오네.

어머.. 그럴 때는 한늘궁이 어떻게 될까? 엄청나겠죠? (네 .)

그 때 하늘궁을 짓게 되는거야.

그래서 하늘궁이 이렇게 구석지게 쳐박혀있으니까..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여기다가 6천세대를 장흥에 짓죠? 거기다가..전철역이 들어오죠? (예 .)

그 6천세대 때문에 전철이 들어오는거야..

그런데 하늘궁은 미리와서 진을 치고 있네 .

하늘궁은 땅을 미리 확보한 이유를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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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

건물은 사람들이 와 가지고.. 바글바글.. 물 때문에 몰려오기 시작하면 짓게 되는 거야.

그러니깐 그게 다 맞아 들어가. 그래 여 들어올 때 보면 차를 좀 통제할 거야.

그 지하철 교각을 만들고 있어요. 양쪽으로 만들고 있죠?

개천변에.. 차를 일방통행을 막 시키고.. 그.. 공사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이미 역을 준비 다 하고, 전철길을 다 만들고 있어. 좋아지죠?

그러니깐 여기다 6천세대 아파트를 짓지. 경기도에서..

그게 내가.. 서울 사람들 출퇴근 하는 아파트야.

그러니깐 장흥이 늘 흥한다. 늘 장자와 흥할 흥자.

전라남도 장흥하고 다릅니다. (예 .)

여기는 서울 장흥이야.

장흥에.. 전라남도 장흥에도 뭐가 있지? 미사일 올라가는 데가 고흥 쪽에 있지? 고흥이지 거기는..

장흥, 고흥 그거는 다 발전되는 데야. 여기 장흥은 서울장흥입니다. (예 .)

늘 그냥.. 뭐가 늘.. 일어난다. 장흥.

장. 장사가 잘 된다. 이 말은.. 늘 장사가 잘된다. 이 말이잖아? 어..

그래서 장 하면은 늘이란 말이야. 늘 장자야. 긴 장자도 되지만, 늘 장자입니다. 늘 장사가 잘된다. 장흥.

일 흥자. 배추잎사귀같이 이렇게 부풀어 오르는 거..

그러니까 이 장흥이.. 8년 동안 내가 땅을 확보했더니, 건물지으라고 이제 광천수를 쑥숙 올려 .

그것도 내가 고난에.. 이상한 사람들이 모함을 하니까, 하늘궁 맛뵈기를 보여주는 거야. 광천수 나오고..

이제는 안티들이 물 먹으려고.. 여기 물이 얼마나 좋다는 소문을 들으면 괴로울 꺼야.. 아마..

근데 어떤 사람이 오는가는 우리가 보고 있어요. 카메라로..

그 안티가 오면은 우리가 알겠지? 아무나..그걸 보고 있다니까.

자 질문. 빨리하고..

오늘 내 강의는 뭔지 알죠? (네 .)

‘하늘궁 방주를 타라 .’

​

14:09

​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절제된 식습관에 대한 질문인데요.

인슐린은 평생 분비되는 양이 개개인마다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분비되는 인슐린이 부족해지면 혈당 조절이 어려워져서 당뇨 발병률이 높아지는데..

그래서 당뇨 예방을 위해서 젊어서부터 인슐린을 과하게 분비시키는 식습관에서 멀어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신기한 것은 하필 입에 자극적이고 맛있는 음식은 인슐린을 많이 내뿜고, 삼삼한 음식은 덜 내뿜도록 하늘이 인간을 설계했다는 사실인데요.

그렇다면 혹시, 하늘은 인간 농사를 지을 때.. 절제력 있는 인간을 높게 치시고, 입에 단 음식에 끄달리는 인간은 그저 그렇게 치시는 건지 궁굼합니다.

​

14:45

​

그거는 유전을 시켜서 사람을 진화시키려고 해 놓은 거예요.

어.. 그러니까 하늘 말을 잘 듣는 사람은 오래.. 후손을 오래가게 하고,

여러분은 몇억 년 동안 후손이 이어졌죠?

여러분 집안은 착한 집안들이야.

만약에 증조 할아버지 때에서 당뇨병에 걸려 가지고, 자식도 못 낳고 손이 끊어진 집도 있어요.

조선시대 때 당뇨병으로 손이 끊어진 사람도 있죠?

또는 2천년대까지 왔다는 건.. 여러분 조상은 몸조심을 한 사람에 속해.

그래서.. 모든 인간의 몸이 에덴 동산입니다 .

여기에 선악과가 있다고 그러죠? 두개.

하나는 생명나무, 하나는 선악을 아는 나무.

심장과 폐가 있죠?

여기는 선악가가 2개가 있어.. 우리가 가슴에. 이게 에덴 동산이에요.

이 에덴동산의 우리의 양심이.. 우리의 양심이 이 선과 악을 택하는 거야.

뭐 에덴 동산이 창세기에 있다니까.. 그게 실제 있으니까.. 착각하지 마세요.

그것은 비유를 한 거야. 우리의 몸이 에덴 동산이에요. 맞잖아 ?

내가 착한 마음을 먹어도 되고, 심장에 나쁜 마음을 먹을 수 있고, 허파에 나쁜 마음을 먹을 수 있어요.

그러면 소화가 잘 안돼. 그럴 수 있잖아? (네 .)

그니까 이거는 에덴 동산의 관리자를 우리한테 임명한 거야.

말하자면, 다른 말로 쉽게 하면..

현대자동차가 자동차를 수백만 대로 만들었잖아. 회장의 열쇠 가지고 있질 않아.

열쇠를.. 차를 사는 사람한테 맡겨버려.

‘니.. 이 차를 죽이든, 살리든, 니가 해 .’

고장 날 때마다 현대자동차 사장한테

‘아이고, 하나님. 우리 차 고쳐주세요.’

이러면 되나? 안되죠.

​

16:37

​

그 차는 지가 책임지는 거야. 그게 자유의지입니다.

그래.. 우리 인간에게.. 인간이란 자동차를 만들어 놓고, 신인이 열쇠를 여러분한테 맡겨 놓은 거야.

그럼 여러분이 그 차를 잘 관리해야지, 어떤 사람은 한달도 안 돼서.. 그냥 드리받아 가지고 패차한 사람도 있잖아?

그러니 일찍 죽은 사람이지. 이 자기 몸이 자동차고, 번호판을 누가 줬냐? 하늘에서 준 거야.

그러면 이 열쇠를 신이 가지고 있어야 되겠나, 여러분이 가지고 있어야 되겠나?

여러분한테 열쇠를 맡겨야지.. 자동차 회장은 돈만 받으면 끝난 거 아니야?

근데 그 자동차를.. 40년 전 차를 지금도 타고 다니는 사람이 있어.

깨끗하게 관리해가지고.. 수리비도 안 들어가 별로. 그런 신랑도 있죠?

근데 어떤 사람은 1년 타다가 바꿔버려. 이런 사람도 있죠?

​

17:31

​

그러니까.. 이 우리 인체가 그래도 오래 쓸수록 깨끗하게 써야지..

그니까.. 음식을 지가 맛있는 걸 찾는 사람은 인슐린이 많이 나가버려. 그래서 단명이에요.

근데 맛없는 음식은 인슐린이 필요 안해.

그러니까 맛없는 음식을 먹으면 오래 살아.

그래서..지지면.. 부침개를 만들어서 막 지져서 많이 먹는다? 맛있지? 기름을 볶은 거니까.

그러면 명은 짧아져. 맛있게 먹었으니까.

그니까 맛없이 먹은 사람은 오래 살고, 맛있게 먹은 사람은 또.. 일찍 죽어줘야 돼. 아시겠죠?

그러니까 음식을 먹을 때, 맛으로 먹는 자는 전부 일찍 죽어. 왜? 인슐린이 많이 나가.

하여튼.. 소주를 1잔 먹으면 맛있잖아? 그러면 그 인슐린이 밥 20그릇 정도 인슐린이 나가버려.

그러면 생명이 얼마나 단축돼? 소주 1잔에 생명 단축이 탁탁 보이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래.. 인슐린은 어디에 나와?

몸에 해로운 음식. 맛이 좋은 음식에만 인슐린 많이 들어가.

제일 많이 들어가는 게 술, 커피.. 요런 데 인슐린이 많이 들어가겠지?

그러면 이 인슐린을.. 많이 소비될수록 나중에 인슐린이 없어져 버려.

그 인슐린은 모든 사람에게 사이다병 1명 정도가 나와. 평생.

근데 맛있는 걸 계속 먹으면 당뇨가.. 인슐린이 없어져 버리니까.. 당뇨가 와. 많이 먹은 사람은..

근데 머슴들은 당뇨가 안 와. 맛없는 걸 먹었으니까..

양반집은 당뇨가 와. 그래.. 대가 끊어지는 거야.

나중에 6대 독자 나와.. 나중에 7대 독자 끝.

근데 머슴은 맛있는 걸 못 먹어봤으니까.. 계속 애만 낳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러면 인슐린이 우리의 수명을 좌지우지하지?

그러면 맛없는 것은 인슐린이 나오나 안 나오나? 안 나와요.

​

19:28

​

설탕 많이 먹으면 인슐린이 많이 나와.

왜? 영양이 많은 거는 인슐린이 많이 소비가 되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 음.. 옛날에 이런 말이 있잖아..

우리는 봄 되면 산에 가서 소나무 순 있잖아? 그거 껍데기 뺏겨 먹었어. 그걸 이만큼 먹었어. 내가..

어떤 날은.. 배고픈 날을 막 가서 실컷 뺏겨먹어. 소나무 먹어본 사람 있나? 손 들어봐요.

어.. 그걸 많이 먹으면 나중에 대변이 안 나와.

그래 가지고 항문이 찢어져요. 그래서 뭐라하냐면‘똥구멍이 찢어지도록 가난하다’고 그러죠? (네 .)

그거는 껍질을 많이 먹어서 그래.

영양분이 있는 거는 못 먹고, 맨.. 저 어디 가서 삐삐나 뽑아먹고, 나무 껍질을 뺏겨먹고..

이러니까 이게 안에서 뭉쳐가지고 안 나오는 거야.

그럼 인제 그걸 잡아 땡겨 나와.

그러면 그 송진이 붙은게.. 소나무 껍질이 붙어가지고 막 땡겨 나와요. 그러니까 얼마나 아파.

이래 가지고.. 그렇게 가난한 사람들이 껍질을 많이 먹었다. 험한걸 많이 먹었어.

요새 그렇게 가난한 사람 있나? 없죠?

우리는요 맨.. 나무 껍질을 먹었어. 시골에서도 가난하니까..

전부 부자지. 근데 내 내만 가난하지..하하..

그러니까 요새 사람들은 아무리 가난해도 엉덩이가 찢어지도록 가난하진 않아. 참.. 그때는 그런 사람이 많았어요.

아.. 내 친구..저저.. 같이 옆에 사람이 가서 빼줘.. 빼줘. 안 나오니까, 자꾸 땡겨주고 막 그래. 어.. 재미있죠?

​

21:17

​

여러분은 되게.. 불로수 먹지, 불러유 먹지..

근데 인슐린.. 많이 먹으면, 나가도록 하면 안돼. (네 .)

우리 불로유(不老乳)나 불로수(不老水)는 인슐린이 많이 안 들어가. 맛이 덤덤하잖아?

불로유(不老乳) 먹어보니까 맛이 덤덤하죠? 그거는 그런 인슐린이 적게 들어가. (예 .)

그 자체가 소화제예요. (예 .)

그래서 오늘 인슐린 이야기했는데.. 여러분 맛있는 음식집 찾아다니면 단명하는 거야.

그저 맛없는 걸 먹어야 돼.

마음이 편해야지.. 입만 편하게 해주면 되나? 먹고 나면 뭐여.. 골병드는 거야.

몸에서는 이 세포들이 신경질을 막 내는 거야.

‘아이고 참.. 얼굴도 못생긴 게 먹는 거는 맛있는거, 이런거만 먹어가지고 우리만 바쁘게하네’

인슐린이 막 욕을 하면서.. 인슐린이 막 나가는 거야.

그러면 인슐린이 나가버리면.. 나중에는 맥이 없어지면서 당뇨가 와요.

그래서 맛있게 먹은 사람들이 당뇨가 와. (예 .)

나는 뭐.. 맛있는 거 못 먹어. 항상.. 그냥 주면 주는대로.. 털털하게.. 그러니까 그렇게먹고. 그죠?

진짜 맛있는 거 내가 줬습니다. 불로수(不老水). (예 ._)

불로수 맛있죠? 아유.. 그것만 입에 딱 들어가면 정신이 하나도 없어 .

불로수.. 또 뭐.. 만병통치야. 좋아요 .

22:56

​

오늘 온 사람들 레벨 십무 들어가라.

그니까..비가.. 저기 추풍령 쪽에 왔나보다..

오늘 예물 올린분들 레벨 십무 올라가라.

오늘 신규 모셔온분 레벨 십무 올라가라.

불로수도 중요하지만.. 손바닥을 많이 쳐야 몸이.. 얼굴 색깔이 달라진다고 그랬죠? (네 .)

몸에 혈자리가 확 풀어져라. (예 .)

그.. 박수칠 일만 있으면 좋은데.. 일반 사람들이 하늘궁 안 오면 박수칠 일이 없어 .

이럴 때.. 기회는 요때다하고 많이 쳐야.. 옆에서 시끄럽단 소리도 안 하고.. 하하하..

방안에 앉아서 박수쳐봐. 저 집에 미친 사람이 있나? 이래.. 여기 왔을 때 많이 쳐요. (네 .)

오늘 정회원 가입한분 레벨 십무 올라가라 .

오늘 정회원 소개한분 레벨 십무 올라가라 .

오늘 정회원비 증액한분 레벨 십무 올라가라.

손바닥이 아파도.. 나중에 불로수(不老水)에 가서 담그면 되겠다. 그죠?

오늘 정회원비 증액한분 레벨 십무 올라가라.

오늘 축복, 백궁명패, 건축헌금한분 레벨 십무 올라가라 .

오늘 무료급식 후원하신분 레벨 오무 올라가라.

오늘 잡초뽑은분 레벨 오무 올라가라.

오늘 란화분, 꽃바구니 올린분 레벨 오무 올라가라.

오늘 하늘궁 봉사자 레벨 오무 올라가라.

오늘 장거리에 온 사람들은 서비스로 레벨 오무 더 올라.. 올라가라.

오늘 부산서 온 사람들은 레벨 십오무가 올라갔다.

오늘 집에서 이 유튜브 보는 사람은 레벨 오무가 올라가라.

오늘 불로산삼 구매한 사람.. 임성은, 이정민, 김정한, 강다교 총단장, 박상희 레벨 이십무씩 들어가라 .

아이고..레벨..오늘 많이 들어가네..^^

부산 멀리서 온 사람은 오늘 보너스 줬어요…

어.. 김정훈대천사. 어 레벨.. 요게 4개니까 레벨 팔십무 들어가라.

항상 레벨줄 때는 사람 이름적고 뒤에 박스 숫자 적어야 돼. 하하..두개 산 사람은 사십무니까…

그냥 하나만 샀다 이러면 안 되잖아. 자 여기 있다..

에너지.. 전체 에너지 안줬나? 그러면 헛건데..하하..

​

이하..전체 에너지 시간입니다.
[출처] 【 240801 오늘의 the God-man 】 하늘궁 방주를 타라. 당뇨병. 하늘이 설계한 형벌인가? 이런 자는 단명한다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백궁요한

240809 本座이슈 200 】 해파리(水母)가 占領한 韓國, 代案은? | 左派가 많이 나오는 풍수(風水)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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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네, the God-man(神人恁), 質問드리겠습니다. (質問해요 .)

예, 現在 동해안(東海岸)이랑 남해안(南海岸)에서 대규모(大規模)로 출몰하는 해파리(水母)들 때문에, 피서객(避暑客)들의 인명피해(人命被害)랑, 어업 종사자(漁業從事者)들의 경제적 타격(經濟的打擊)이 이어지고(續出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도(過度)한 수온 상승(水溫上昇) 때문인데요. 이에 대책(對策)으로.. 해양수산부(海洋水産部)는 해수욕장(海水浴場) 이용(利用)을 자제(自制)시키면서 해파리(水母) 주의보(注意報)를 발령(發令)하고, 해파리(水母) 수거 작업(收去作業)을 진행(進行)하고 있다고 하는데, 여기서 질문(質問)드리겠습니다.

​

해파리(水母) 문제(問題)는 이상기후(異常氣候)가 해결(解決)되지 않는 한 지속적(持續的)으로 매년(每年) 나타날 것 같은데, 저희는 그저 자연의 대응(自然의 對應)을 받아들이기만 해야 되는지 아니면 效果的인 대책(對策)이 있는지 궁금(宮禁)하구요.

이렇게 바다(海洋)가 위험(危險)해진 상황(狀況)에 미래(未來)의 해수욕장(海水浴場) 피서 문화(避暑文化)는 어떻게 바뀌면 되는지 궁금(宮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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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2

​

우리는 저거 저.. 신의주(新義州)에서부터 강남산맥(江南山脈), 적유령산맥(狄踰嶺山脈), 묘향산맥(妙香山脈), 언진산맥(彦眞山脈), 에..? 멸악산맥(滅惡山脈), 어..? 마식령산맥(馬息嶺山脈), 광주산맥(廣州山脈).

이렇게 우리 갈비뼈(肋骨)처럼 7개 산맥(七個山脈)이 서쪽(西方)을 향해 있어.. 서쪽(西方)으로 내려와. 서쪽(西方)을 향하는 산맥이 우리나라에 7개가 있어요. 알았지?

서쪽 바다(西海洋) 쪽으로 이렇게 가는데.. 그 사이에 대동강(大同江), 청천강(淸川江), 대동강(大同江).. 뭐.. 어..임진강(臨津江), 한탄강(漢灘江), 한강(漢江), 섬진강(蟾津江), 영산강(榮山江).. 막 이렇게 있단 말이야. 강(江)이..

강(江)이 전부(全部) 바다(海洋)를.. 서쪽(西方)을 향해 있어. 산(山)이 전부(全部) 서쪽(西方)을.. 中國(중국) 쪽으로 가고 있어. 맞지?

그러니까 우리나라 산(山)은 전부(全部) 中國(중국)을 향(向)해서 내려가는 거야.

동쪽(東方)에서 서쪽(西方)으로.. 中國(중국)을 향(向)해서 막.. 강물(江水)도 中國(중국)으로 다 가 막. 내리 쏟지? 맞잖아…

그러니깐 원래(原來) 물은 서해(西海)에서 동(東)으로 와야 좋아. 서출동요(西出東要).

우리 하늘궁(韓蘖宮) 저.. 광천수(鑛泉水) 나오는 데가, 서쪽(西方) 골짜기(谷地)지? 거기서 동쪽(東方)으로 물이 오잖아. 그러니까 하늘궁(韓蘖宮)은 세계 최고(世界最高) 명당(明堂)이야.

만약(萬若)에.. 어떤 집터가 서출동류(西出東流)가 안 보인다. 그러면 그거는 부자(富者)가 나올 수가 없어. 집터(宅地)가..

집(自宅)이 이사(移徙)를 갔는데, 서쪽(西方)에서 물이 이렇게 오는 게 보인다. 그럼 그건 부자(富者)가 돼. 어.. 요만한 고랑이라도 부자(富者)가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물의 흐름(水流)을 보고 이사(移徙) 가야 되는지 몰라. 그지?

서쪽(西方)에서 동쪽(東方)으로 와야 되잖아. 근데.. 富川이나 여..뭐..일산(一山)이나 여기 사는 사람(四覽) 들은 물이 동쪽(東方)에서 와, 서쪽(西方)으로 가네.. 바다(海洋)로. 그걸 바라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냥 좋은 풍수(風水)가 아니지 .

​

02:38

​

그러면 서쪽(西方)에서 물이 이렇게 동쪽(東方)으로 오는 데는, 하늘궁(韓蘖宮)이야. 그지?

그래 가지고 북쪽(北方)에서 남쪽(南方)으로 오는 물하고 만나가지고, 저기서.. 삼거리(三巨里)에서 만나가 내려가지.. 신기(神奇)하지? 그러니까 어마어마(御馬御馬)하게 좋은 땅(吉地)이란 말이야.

그 다음에 저쪽 山에 보면 계명산(開明山)이 있어, 없어?

거기서 골짜기.. 골짜기 일로 봐, 안 봐? 이 기와집(韓蘖宮)을 보고 있지? 쭉쭉 내려오지?

그게.. 그 골짜기에서 내려온 물이 서출동류(西出東流)들이야. 그쪽이 서쪽(西方)이니까..

근데 약수(藥水)물 나오는데가 서쪽(西方)이야. 하늘궁(韓蘖宮)에서 보면.. 맞지? 그 서출동류(西出東流)야.

거기서 광천수(鑛泉水)가 나왔기 때문에 이거는 세계 최고(世界最高)의 응?… 알았지?

만약(萬若)에 이쪽에서 나왔으면 이게 뭐야? 동출서류(東流西出)가 되잖아. 광천수(鑛泉水)라도 안 되는 거야.. 알겠지?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정말.. 강남산맥(江南山脈), 적유령산맥(狄踰嶺山脈), 묘향산맥(妙香山脈), 언진산맥(彦眞山脈), 멸악산맥(滅惡山脈), 마식령산맥(馬息嶺山脈), 광주산맥(廣州山脈). 요게.. 광주산맥(廣州山脈)이야.

지금 요 하늘궁(韓蘖宮)이 광주산맥(廣州山脈). 일곱 번째 산맥(山脈)에 내려와 있는 거야. 알았지?

그러면 이렇게 우리나라의 갈비뼈(肋骨)가 전부(全部) 서쪽(西方)으로 가고, 물도 전부(全部) 서쪽(西方)으로 간단 말이야. 그니까 어떻게 돼?

서해 바다(西海上)에.. 서해 바다(西海上)를 向해서 中國(중국) 쪽으로 다 물이 간단 말이야.

어 그래서 그걸 막느라고 강화도(江華島)가 있어. 한강(漢江)은 강화도(江華島)가 막고 있어요.

한강(漢江) 물이 中國(중국)으로 바로 안 가고 강화도(江華島)에 가서 부딪쳐. 조금(若干).. 강화도(江華島)하고, 그거 좀 막고 있잖아?

그래서 강화도(江華島)가 우리한테는 되게 좋은 거야.

서울 한강(漢江)만.. 강화도(江華島)가 막아줘. 中國(중국)으로 바로 못 들어가고 강화도(江華島)를 한바퀴 돌아.. 물이. 그렇잖아?

강화도(江華島) 앞에 딱 있으니까.. 한강(漢江)이 내려가다가 강화도(江華島) 때문에 한바퀴 돌고, 中國(중국)으로 못 가는 거야.

​

04:42

​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의 해파리(水母)가 오는 이유(理由)가, 이 산맥(山脈) 때문에 더 심(深)한 거야.

물이 바닷가(海洋)로 순환(循環)을 해야 될 텐데, 물이 전부(全部) 中國(중국) 쪽으로 가버리고, 방향(方向)이..

뭐 이 동해 바다(東海岸)에는 물이 없어요. 동해바다(東海岸)는 동쪽(東方)으로 흘러가는 물이 별로 없잖아.. 그렇죠?

동해바다가 가파르니까, 거기는 뭐 강이 별로 없잖아.. 그쪽으로 내려가는 강이 없어. 바다(海洋)뿐이잖아.

그러니까.. 저쪽 물하고 이쪽 물이 완전(完全)히 달라 .

그러면 해파리(水母)가 어디에 많나? 서쪽(西方)에 많은 거야. 이쪽이.. 남해안(南海岸)하고 서해안(西海岸)쪽에 해파리(水母)가 많단 말이야.

그러니깐.. 이 지역(地域)이 난류(暖流)가 인제 없다가, 여기가.. 남방 바다(南方海洋)가 돼버렸어.. 이.

온데.. 온데가 이게.. 사라져(消滅) 버렸어. 이거 아열대(亞熱帶)가 돼버린 거야.

아열대(亞熱帶)가 돼 버리니까, 해파리(水母)가 아열대(亞熱帶) 식물(X)이야.. 아열대 동물(亞熱帶動物)이야.

그럼 이 해파리(水母)들이 우리나라를 차지(借地)해. 차지(借地)하는 거지.. 자연(自然)히 기온(氣溫) 때문에 올라온 거야. 알았지?

그러면 이 해파리(水母)는 사람(四覽)이 죽을 수도 있어. 해파리(水母).. 수영(水泳)하다가 잘못 걸리면은.. 그러니까.. 음.. 그러니까 바다(海洋)가 점점(漸漸) 오염(汚染)되어 가고 있다.

그거는 우리가 세계(世界)에서 쓰레기(汚物)를 제일(第一) 많이 버리는(排出하는)나라야. 음? 어..그 벌(罰)이야.

​

06:21

​

왜냐하면, 해파리(水母)가 바닷물(海水)에 쓰레기(汚物)가 없으면은 먹을 게 없어. 뭐가 있어야 되잖아?

그러니깐 우리나라 부근(附近)만..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음식 쓰레기(飮食物汚物)를 많이 버리니까.. 하.. 물속에도 걔네들이 많이 끓는 거야.

저 일본(日本) 쪽은 음식쓰레기(汚物)를 세계에서 제일 안 버려. 바다(海洋)로 쓰레기(汚物)가 안 들어가. 해파리(水母)가 그렇게 준동(蠢動)을 안 해.

우리는 너무 음식 쓰레기(飮食物汚物)를 많이 버리니까..

일본 사람(日本人)은 밥 요런 거 한 2개(個) 먹어. 2 3개(個).. 밥을 먹는 걸 보니까, 너무 양(量)이 적어. 버리는(排出하는) 거 하나도 없어.

반찬(飯饌)? 반찬(飯饌)을 좀 더 달라고 할려니까, 시켜야 된데.. 돈 주고..

반찬(飯饌) 하나를 좀 더 달라 그러면 가격(價格)이 있어요. 시켜야 돼. 하..

깍두기 하나 더 달라면.. 더 주는 게 어디 있어. 돈 내야 돼. 시켜.. 그러니까 남기면 안돼, 또..

그러니까 이 사람(四覽)들은 음식 쓰레기(飮食汚物) 없기로 세계(世界) 1위(位)야. 그러니까 해파리(水母) 피해(被害)가 적지.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들 어업으로 먹고 살아.

우린 뭐여? 바다(海洋) 다 망(亡)쳐놨어. 이거는 국가가 쓰레기(汚物) 정책을 잘못했던 거야.

우리 국민의 음식 문화를 바꿔줬어야 되는 거야. 선진국형(先進國型)으로.. 진작(振作)에.. 그래야 바다(海洋)를 안 썩히지.

아니 나.. 어제. 옥신각신(說往說來)하느라고 목이 다 쉬었어.. 음..

다 우리의 불찰(不察)입니다. 기온 상승(氣溫上昇)하는 것도 우리 불찰(不察)이에요.

자.. 답(答)은 잘해줬지? 음..

​

08:10

​

우리나라에는 모든(一切) 산(山)이 어디로 가고 있다? 서쪽(西方)으로 가고 있다. 中國(중국)으로 다 가고 있지?

그래서 우리나라가 좌파(左派)가 많이 나오는 거야. 알았지?

근데 북한의산(北漢의山)이 전부(全部) 서쪽(西方)으로 보고 있어.

남한(南韓)에는 서쪽(西方)으로 보고있는 산(山)이 없어. 태백산맥(太白山脈)이 바로 내려..남쪽(南方)으로 가잖아. 그런데 강(江)들이 서쪽(西方)으로 가고 있는 거야.

그런데 북한(北韓)은 산맥(山脈)이 7개(個)가 전부(全部) 서쪽(西方)으로.. 북한(北韓)은 중국(中國)하고 붙어버린 거 아니야?

그러니까 거기가 전부(全部) 다 좌파(左派) 세력(勢力)이잖아. 그래, 안 그래? 북한(北韓)은 그렇죠?

왜냐면, 산맥(山脈)이 전부(全部) 中國(중국)을 향해서.. 아까 이야기했잖아? 어?

강남산맥(江南山脈) 서쪽(西方)으로.. 신의주(新義州) 밑에. 적유령산맥(狄踰嶺山脈).. 응? 그렇잖아? 묘향산맥(妙香山脈), 언진산맥.. 그지?

그러니까 이런 산(山)이.. 멸악산맥(滅惡山脈), 마식령산맥(馬息嶺山脈), 광주산맥(廣州山脈).. 전부(全部) 서쪽(西方)으로..이게 지금(只今) 북쪽(北方)에 있어요. 북쪽(北方)에..

마식령(馬息嶺).. 우리 광주산맥(廣州山脈)이 마지막(最終)이야. 광주산맥(廣州山脈)이 개성(開城)하고 서울(徐菀) 사이에 있는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런 7개 산맥(七個山脈)이 전부(全部).. 서쪽(西方) 中國(중국)을 보고 손짓을 하니까.. 거기는 전부(全部) 좌파잖 .. 어.. 글로 가지, 전부(全部)..

그래서 우리가 中國(중국)에서 뭘 뺏어가고, 조공(朝貢)을 바치고 막 그랬잖아.

근데 남한(南韓)은.. 강물만 서쪽(西方)으로 가. 강(江)만..

섬진강(蟾津江), 영산강(榮山江), 뭐 이런 게 서쪽(西方)으로 가죠? 한강(漢江).. 강물만 서쪽(西方)으로 가지, 산맥(山脈)은 서쪽(西方)을 안 향(向)하고 있어. 남쪽(南方)을 향(向)하고 있는 거야. 신기(神奇)하죠?

​

10:03

​

그래서 남한(南韓)은 좀 좌파(左派)가 덜해. 여기는 우파(右派)가 많아.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 지형(地形)을 보면 여기가 좌익세력(左翼勢力)들인지, 우익세력(右翼勢力)들인지..

미국(美國)을 딱 보면요.. 고 산(山)이 어디로 보느냐에 따라서 그쪽 지역(地域)은 좌파(左派)가.. 민주당(民主黨)이 좌파(左派)거든. 민주당(民主黨)이 득세(得勢)하고..

저쪽.. 동쪽(東方)으로 보는 데는 공화당(共和黨)이 득세(得勢)하고.. 그래요.

미국(美國)도 주(州)마다 다르지? 산맥(山脈) 때문에 그래, 산맥(山脈).

산맥(山脈)을 딱 보면은.. 그 지역(地域)으로 가는 산맥(山脈)을 보면, 어 저기는 좌파지역(左派地域)이야. 그래서 샌프란시스코, LA.. 좌파지역(左派地域)입니다.

산(山)이 전부(全部) 바다(海洋)로.. 서쪽 바다(西海洋)를 보고 있어. 그래, 안그래?

전부(全部) 좌파지역(左派地域)이야 거기는.. 없는 사람(四覽)이 많아요. 유색인종(有色人種)이..

근데 저 기.. 버지니아나 워싱턴이나 그런 데는 백인중심(白人中心)이야. 맞아, 안 맞아?

거기는 전부(全部) 동해 바다(東海岸)지. 우리나라로 치면.

뭐 동해바다(東海岸)니까.. 그쪽 사람(四覽).. 그쪽 사람(四覽)들은 우파(右派)가 많아.

버지니아나 뭐 그런데 전부(全部).. 백인(白人)이 많이 살고, LA 쪽은 흑인(黑人)이 많이.. 유색인종(有色人種)이 많이 살아.

우리도 LA 쪽에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지형(地形)을 보면, 어.. 여기는 우파(右派)가 많다. 좌파(左派)가 많다.

자 끝났습니다.. (終了)
[출처] 【 240809 본좌이슈 200 】 해파리가 점령한 한국, 대안은? | 좌파가 많이 나오는 풍수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백궁요한

【 본좌이슈 】 211. MZ공무원(公務員) 퇴사율(退社率)이 급증(急增)하는 이유(理由)? 공직자(公職者)의 마음가짐!

【 본좌(本座)이슈 】 211. 20240926
[제(第) 241회(回)] 20240926 목요일(木曜日) 16분(分) 42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52
[ 백선우 대천사(大天使) : 신인(神人)님께 큰 박수(拍手) 올립니다. ]
말일(末日)까지는 레벨 50무(無)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四覽)들은 20무(無) 들어가라! 아이고 레벨도 앉아요. 레벨 많이 들어가네. 반갑습니다. 오늘은 아이고 레벨 50무(無) 들어가는 날이 며칠 안 남았네. 오늘 며칠이지? 이제 4일(日) 남았구나. 4일(日) 동안에 여러분 땡 잡네. 그 다음부터는 얼마 들어가지? 20무(無) 들어가지?

[ 천사(天使) 일동(一同) : 30무(無)요. ]
30무(無)야? 20무(無)가 아니고? 축구(蹴球)가 32강(强) 있지? 그러면 거기서 다시 한 판 붙으면 32명(名)이 붙으면 16강(强)이 되지? 그러면 16명(名)이 붙어가 또 8강(强)이 나오지. 8강(强)이 붙어서 4강(强)이 되지. 4강(强)이 붙어서 2강(强)이 되지. 2강(强)이 붙으면 이제 한 명(名)이 이제 나오는 거지.
02:16
근데 여러분은 진(眞)짜 축구(蹴球) 선수(選手) 중(中)에 최고(最高)야. 왜냐하면 80억(億) 중(中)에 이 40억(億)이 된 거지 다시. 그러면 또 다시 붙으면 20억(億)이 되지. 이긴 사람(四覽)들은. 또 나머지 10억(億)이 되지. 또 5억(億)이 되지. 점점점(漸漸漸) 올라가지? 그러다가 5천만(千萬)까지 내려왔지 그럼 5천만(千萬) 에서 또 2,500만(萬) 이게 또 강(强)이 되지. 그래서 점점점(漸漸漸) 와 가지고 32강(强)까지 온 거야. 그지? 그러다가 2강(强)까지 왔다가 1강(强)으로 뽑혔어 안 뽑혔어?
[ 천사(天使) 일동(一同) : 뽑혔습니다. ]
뽑혀서 하늘궁(宮)에 오게 된 거야. 그러니까 백궁천국(白宮天國) 가는 게 80억(億)이 경쟁(競爭)을 해 가지고 그 몇%가 뽑혀 천만(千萬) 명(名). 0.000001%가 뽑히는데 이게 몇 강(强)이야 도대체(都大體)가? 몇 백(百) 강(强)을 해야 1강(强)에 들어가는 거야.
03:24
아! 그 열 몇 명(名)이 뛰는 축구(蹴球)도 4강(强) 가기가 어려운데 아! 80억(億)이 뛰어 가지고 천국(天國) 가는 사람(四覽)이 0.000001%야. 그러니까 여기는 전부(全部) 쭉쟁이만 있는 거지. 알곡(穀)이가 없는 거지. 알곡(穀)이 얼마 없기 때문에 귀(貴)하게 찾는 거죠. 그죠? 그
러니까 여러분들은 굉장(宏壯)한 아! 선(善)한 일을 많이 한 사람(四覽)들이야. 겉으로는 표(標)가 안 나는데 속에는 그게 다 들어 있어. 그러니까 32강(强)에서 1강(强) 되는 것도 어렵잖아? 근데 이게 80억(億)에서 여러분은 축구(蹴球) 1강(强)이 된 거야.
[ 천사(天使) 일동(一同) : 맞습니다. ]
여러분은 천국행(天國行)이 됐죠? 그러니까 자부심(自負心)을 가져야 돼요. 그러니까 뭐 하늘궁(宮) 그냥 구경하러 온 게 아니야. 뭐 뭐 부인(婦人)하고 남편(男便)하고 싸워서 왔더라도 보람이 있어 없어?
[ 천사(天使) 일동(一同) : 있어요. ]
가서는 또 싸우면 안 돼요.
04:30
어디 갔다 왔냐 면은 아주 착한 거짓말. 어! 저기 친구(親舊) 뭐 그 논 메는데 밭 메는데 따라갔다 왔다 하든지. 그런 거짓말은 선의(善意)의 거짓말. 남편(男便)하고 안 싸우려고 하는 거야. 그 사람(四覽)의 자존심(自尊心)을 건드리면 안 돼요. 알았지? 자! 젊은이 질문(質問). 오늘 내 강의(講義)는 요걸로 끝입니다. 여러분은 80억(億)에서 80억(億)이 싸워 가지고 1강(强)이 된 사람(四覽)들이야. 참 대단한 사람(四覽)들이 한국(韓國)에 있다는 거. 한국(韓國)에 있다는 거. 대단하죠?
05:16
[ 미디어 담당(擔當) 천사(天使) : 신인(神人)님 질문(質問) 드리겠습니다. 최근(最近) 젊은 세대(世代)의 공무원(公務員)들이 퇴사율(退社率)이 급증(急增)하고 있다고 합니다. ]
무슨 율(率)이?
[ 미디어 담당(擔當) 천사(天使) : 아! 공무원(公務員)들의 퇴사율(退社率)이 급증(急增)하고 있다고 합니다. ]
05:26
요새 공무원(公務員)들이 전부(全部) 사표(辭表)를 낸대. 아이고 저거 돈 몇 푼 벌겠다고 일년(一年)에 한 달에 돈 2백만(百萬) 원 받겠다고 거기 가서 그냥 새벽부터 출퇴근(出退勤) 택시비(費)가 2백만(百萬) 원보다 더 들어가. 급(急)할 때는 늦잠 자다가. 그러니까 그거 가서 하루 종일(終日) 붙들리고 한 달에 돈 한 200만(萬) 원 그걸 평생(平生)을 계산(計算)해 보니까 얼마 안 되거든. 자기(自己) 친구(親舊) 아파트값도 안 되거든. 아! 내가 이것 때문에 왜 국가(國家)의 콘크리트 건물(建物)에 와서 볼모가 잡혀 가지고 이게 무슨 봉사(奉仕)도 아니고 이게 이게 뭐 돈의 노예(奴隸)도 아니고 이게 뭐야? 아니 그거 뭐 왔다 갔다 차비(車費) 제(除)하고 나면 그게 한 달에 받는 월급(月給)이 2 300이 큰 돈이 아니야. 그게 무슨 돈에 완전(完全) 노예(奴隸)가 돼 있다. 이게 젊은이들에게는 꿈을 잡아먹는 거야 공무원(公務員)이. 공무원(公務員) 되
겠다고 들어가지만 실제(實際)는 비참(悲慘)하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그래 이야기해. 저거 에어컨 좀 꺼. 에어컨은 왜 내한테로만 오나?
06:34
[ 미디어 담당(擔當) 천사(天使) : 특(特)히 경찰(警察) 소방관(消防官) 직군(職群)의 퇴사율(退社率)도 1년(年) 만에 2배(倍)로 늘어났다고 합니다. 퇴사(退社)의 주된 원인(原因)은 낮은 급여(給與), 경직(硬直)된 조직(組織) 문화(文化) 그리고 악성(惡性) 민원(民願) 등(等)인데, 저 연차(連次) 공무원(公務員)들은 경직(硬直)된 조직(組織) 문화(文化)에서 본 업무(業務) 외(外)에 각종(各種) 허드렛일과 악성(惡性) 민원(民願)까지 응대(應對)하는데 급여(給與)까지 낮으니까 도무지 의욕(意慾)이 안 난다고 합니다. 물론(勿論) 공무원(公務員)들의 복지(福祉) 혜택(惠澤)까지 고려(顧慮)하면 여전(如前)히 경쟁력(競爭力) 있는 직업(職業)이라는 의견(意見)도 있지만 수치(數値)로 표현(表現)되는 퇴사율(退社率)은 설명(說明)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그래서 바람직한 공무원(公務員) 체계(體系)에 대(對)해서 한 말씀 부탁(付託)드리겠습니다. ]
07:06
그러니까 이 세상(世上)에 와서 공무원(公務員)으로 있다 간다는 것은 마치 감옥(監獄)에 있다가 가는 거와 비슷해. 자기(自己)가 자유(自由)롭게 돈도 벌고 자유(自由)롭게 여행(旅行)도 하고 좀 인생(人生)을 구경하러 왔는데 아니 한평생(平生)을 그냥 그 출근(出勤)하고 거기서 퇴근(退勤)하고 내일(來日) 아침 새벽에 또 가야 되고. 이래가 공무원(公務員)은 반복(反復)된다 이 말이야. 그게 꿈과 이상(理想)을 가진 사람(四覽)한테는 완전(完全) 그 무슨 아무것도 아니여. 그러니까 공무원(公務員) 사회(社會)가 인기(人氣)가 없어지는 거야. 그래서 처음에는 공무원(公務員)이 안전(安全)한 직장(職場)이다. 안전(安全)한 직장(職場)이라는 이 말이 굉장(宏壯)히 매너리즘에 빠지는 거야. 남자(男子)는 심장(心臟)이 좀 뛰어야 돼. 이러면 안전(安全)한 직장(職場)은 심장(心臟)이 안 뛰어요. 시간(時間)만 때우는 거야.
07:57
그런데다가 학교(學校) 선생(先生)은 노다지 민원(民願)에 시달려. 그죠? 뭐 자기(自己) 아들이 왕(王)인데 왜 건드렸냐 뭐 이러면서 시비(是非)를 거니까 사람(四覽)이 살 수가 없는 선생(先生)이 많지? 뭐 그냥 일반(一般) 공무원(公務員)들 아이고 그 대우(待遇)가 뭐 그리 좋은 건 아니잖아?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갈수록 사람(四覽)들이 시간(時間)에 통제(統制)받는 걸 싫어해. 자유직(自由職)을 좋아해. 그래서 유럽 사람(四覽)들, 미국(美國) 사람(四覽)들 보면 집에서 재택근무(在宅勤務)를 많이 해. 개인(個人) 회사(會社)에 들어가 가지고 큰 회사(會社)에 들어가서 집에서 일을 다 해. 다 레포트 만들고 다 고객(顧客) 관리(管理)하고 뭐 다 회사(會社) 갈 필요(必要)가 없는 거야.
08:41
왔다 갔다 시간(時間)만 절약(節約)해도 하루 일을 볼 수가 있어. 근데 우리는 왔다 갔다 4시간(時間)이야. 평균(平均) 차(車) 안에서 4시간(時間) 실제(實際) 가서 일 밥 먹고 회사(會社)에서 일할 시간(時間) 얼마 없어. 그죠? 그래서 이걸 앞으로 자유직(自由職)으로 점점(漸漸) 변(變)해가고 있는데 공무원(公務員) 사회(社會)는 안 그렇죠? 딱딱하죠? 그래서 갈수록 인기(人氣) 없는 직종(職種)이 공무원(公務員)입니다. 그리고 똑같은 일을 반복(反復)해.
민원(民願) 담당(擔當)은 맨날 서류(書類)만 떼 줘 이것만. 이거는 도대체(都大體) 인간(人間)이 할 일이 앞으로 기계(器械)가 할 일이지 그게 사람(四覽)이 할 일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앞으로 이 자유(自由)가 점점(漸漸) 성장(成長)하는 이런 자유주의(自由主義)가 오고 있는 이 사회(社會)에서는 공무원(公務員) 사회(社會)가 굉장(宏壯)히 넓은 수 없는 그런 직종(職種)이지.
09:36
그리고 진취성(進就性)이 없어 공무원(公務員)들이. 그냥 매일(每日) 업무(業務)가 같아요. 그러나 국가(國家)에 봉사(奉仕)한다 이바지한다. 이런 보람은 있지. 그러니까 목민심서(牧民心書) 목민육서(牧民六書)가 있다고 그랬지? 목민육서(牧民六書)의 첫 번(番)째가 뭐여? 그러니까 정약용(丁若鏞 :1762년 1836년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실학자·저술가·시인) 선생(先生)이 공무원(公務員)이 가져야 되는 자세(姿勢) 6가지. 이게 이건 도통(道通)해야 되는 거지 이거 아무나 할 수 있는 거 아니야. 칙궁(飭躬) 칙궁(飭躬) 아! 자기(自己)의 모든 행동(行動)을 올바로 해야 되는 거야 칙궁(飭躬). 남의 모범(模範)이 돼야 돼. 조금만 잘못되면 가는 거야. 그 다음 뭐야 또? 두 번(番)째. 칙궁(飭躬) 다음에 뭐여? 목민심서(牧民心書)에 목민(牧民) 그거 있잖아? 절용(節用)도 있죠? 물자(物資) 아껴 써야 돼 공무원(公務員)은 절용(節用).
10:54
그 다음에 손님을 병객(屛客). 사람(四覽)을 대(對)할 때 돈이 왔다 갔다 하면 안 되는 거야. 차(茶) 한잔(盞) 얻어먹어도 안 돼. 이놈의 게. 병객(屛客)이야. 손님이 찾아왔을 때 모든 공무원(公務員)이 그걸 쳐다보고 있는 거야. 누가 면회(面會)를 왔다. 그 면회실(面會室)에 와서 누굴 만났는데 괜히 뭐 엄마가 난방기(煖房機)를 요만한 따뜻한 온돌기(溫突機)를 하나 줬는데 그걸 종이에 싸서 줬다. 그걸 들고 나왔다. 그럼 남들이 돈 보(褓)따리 받아오는 줄 알아. 그러니까 공무원(公務員)은 부모(父母)님이 뭘 갖다 줘도 받아 가지고 면회실(面會室)에서 받아올 수가 없는 거야. 아! 시골에 있는 엄마가 야! 이거 된장(醬) 내가 먹던 된장(醬)이야. 네가 좀 가져가.
11:39
그러고 주면은 아들이 받아가 가지고 면회실(面會室)에서 엄마한테 받아가 들어갈 수가 있어야 되는데 공무원(公務員) 사회(社會)는 그거 어려워 안 어려워? CCTV 찍혀 가지고 뭘 하냐면 돈 보(褓)따리 받았다. 엄마가 준 된장(醬)도 받아 올라가기가 어려워. 그러니까 공무원(公務員) 사회(社會)는 손님을 만날 때 병객(屛客). 뭘 함부로 받거나 주는 행위(行爲)를 할 수가 없어요. 뭘 준다 그럼 뭘 줬다고 그러냐면 회사(會社)의 비밀(秘密) 공무원(公務員) 사이의 비밀(秘密)을 빼 줬대 또 이게. 저쪽에다가. 어머니한테 선물(先物)을 하나 이렇게 주는데 그게 회사(會社)의 비밀(秘密)을 유출(流出)한 거야. 요렇게도 덮어 씌워요.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그러니까 공무원(公務員)은 이 6가지 굉장(宏壯)히 조심(操心)해야 돼. 절용(節用) 물자(物資) 절약(節約)해야지. 손님 만날 때 주의(主意)해야지. 그지?
12:33
그러니까 이 공무원(公務員)의 6가지를 누가 얘기했어? 정약용이가. 그거 나와 있나? 뭐 뭐야?
[ 미디어 담당(擔當) 천사(天使) : 청심(淸心) ]
청심(淸心). 마음이 깨끗해야 하고 칙궁(飭躬)은 행동(行動)이 깨끗해야 해. 그냥 행동(行動)이 너절하면 안 되는 거야. 길에서 어떤 사람(四覽)한테 뭘 주고받으면 안 되는 거야 이게. 그러니까 칙궁(飭躬) 청심(淸心) 제가(齊家)야 그 다음에는. 가정(家庭)이 이혼(離婚)을 한다거나 이러면 공무원(公務員) 자격(資格)이 없어지는 거야. 공무원(公務員)이 안 좋은 거 모범(模範)이 돼야지. 그러니까 제가(齊家)의 모범(模範)이 돼 줘야 돼 제가(齊家). 그 다음에 병객(屛客). 손님을 만날 때 절대(絶對) 조심(操心)해야 되는 거야. 그 다음에 절용(節用). 물자(物資) 절약(節約)해야 돼. 맨 마지막에 낙시(樂施). 남한테 즐겁게 줘야지. 남한테 뭘 주는 걸 기분(氣分) 나쁘게 전(傳)하면 안 돼. 그 손님이 찾아왔는데 아이 서비스 정신(精神)이 있어야지.
13:30
아! 이게 국가(國家)에서 주는 거니까 가져가세요. 당신(當身)한테 나온 배급(配給)이야.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국가(國家)에 돈을 주면서 지가 유세(有勢)를 떨어. 그러면 받아가는 사람(四覽) 기분(氣分) 좋나? 아! 배급(配給)을 국가(國家)에서 주는 건데 마치 공무원(公務員) 지가 주는 거 마냥 이리 서세요. 이쪽으로 오세요. 막 이리 싸면 기분(氣分) 나쁜 거야 국민(國民)들이. 그래 그러니까 즐겁게 줘야 돼 낙시(樂施). 지 게 아니야. 국민(國民)들 거지. 국민(國民)도 그걸 배급(配給)하면서 아! 내가 배급(配給) 주는 사람(四覽)이야 이러면 되나?
[ 미디어 담당(擔當) 천사(天使) : 안 됩니다. ]
안 되지? 그게 낙시(樂施)야. 국민(國民)들한테 뭘 할 때는 즐거운 마음으로 국민(國民)이 즐겁게 줘야 되는 거야. 알았지?
14:14
이 이게 제목(題目)이 뭐야? 목민육서(牧民六書)야. 목민(牧民) 그 목민(牧民)의 율기(律己)라는 거야 율기(律己). 그러니까 목민육서(牧民六書)에서 율기(律己)가 공무원(公務員)한테 해당(該當)되는 거야. 그러니까 요게 율기(律己)야. 율기(律己).
律己
공무원(公務員)의 기율(紀律)이야 기율(紀律). 우리가 거꾸로 말하면 기율(紀律)이지 율기(律己). 알았지? 율기(律己). 요새는 요새는 율기(律己)를 아는 사람(四覽)이 없을 거야 아마. 내가 어릴 때 초등학교(初等學校) 때 배운 거야. 그지? 그래 공무원(公務員) 되기 어려워요. 그러니까 공무원(公務員) 그런 자리에 누가 있으려고 그러겠어? 그냥 힘들지. 그런데 공무원(公務員) 한 사람(四覽)은 평생(平生) 아파트를 하나 샀다 그러면 의심(疑心)받아. 밥 먹고 무슨 아파트를 사겠나? 평생(平生). 아버지가 물려준 집이 있다면 모르지. 공무원(公務員)이 아파트를 샀다 그러면 누구나 의심(疑心)스러운 눈으로 쳐다보는 거야.
15:27
월급(月給) 받아가 생활비(生活費)밖에 더 되겠어? 근데 집을 샀다. 거짓말이다 이 말이야. 그럼 누군가 색안경(色眼鏡)을 끼고 어 저게 저 사람(四覽)이 뭐 교통순경(交通巡警)을 했나? 어디 뭐 좀 챙겼나 이렇게 보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공무원(公務員)의 율기(律己)는 이 6가지야. 그래서 아무나 공무원(公務員) 공무원(公務員) 쉬운 게 아니야. 청렴(淸廉)하고 봉사(奉仕)하겠다. 거기에 투철(透徹)하잖아? 하다면 해라 이 말이야. 그러나 앞으로 우리 청년(靑年)들은 자유분방(自由奔放)해서 공무원(公務員) 해 가지고는 늘 푼수가 없어. 알았지? 뭔가 좀 창의적인(創意的因) 일을 해야 돼.
16:08
오늘 온 분들 레벨 50무(無) 들어가라! 이 영상(映像) 보는 시청자(視聽者), 한상(床)차림, 영상(映像) 보는 시청자(視聽者) 레벨 20무(無) 들어가라! 오늘 한상(床)차림,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리신 분, 오늘 신규(新規) 모셔 온 분,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하신 분,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하신 분, 오늘 축복(祝福) 명패(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분,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오늘 잡초(雜草) 뽑은 분, 하늘궁(宮) 봉사(奉仕)한 사람(四覽) 레벨 10무(無) 들어가라!

【 본좌이슈.231 】 [2024.12.03] “트럼프는 허경영 예고편이다!” 이봉규로부터 걸려온 전화..?

(10분 1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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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죠? 나 출세하겠다고 뭐 저 후보는 뭐가 나빠, 저 후보는 뭐가 나빠 이러면 안 돼. 지 잘 할 것만 내세우면 되는 거야. 오늘 유튜브 일베에 보니까, 허경영이가 우리 한반도가 세계에서 최고 강력한 대통령이 다음에 21대에 나온다는 거야. 그래서 이봉규TV가 나한테 그거에 대해서 좀 인터뷰를 하재. 야 그 걸 올린 거 가져 봐라, 저 있어. 아니 그 인터넷에 올렸는데 그 사람이 예언을 한 거야. 근데 그 일베 베스트에 올라가 있더라고? 근데 나는 하늘궁에 있어야지 내가 뭐 지금 정치 해야 되나? 그런데 여야에 답이 없대요. 이 봐 이게 오늘 아침에 올라온 거야. 이게 이봉규, 이봉규TV 알죠? 그 사람이 이걸 나한테 이야기하면서 “허경영씨가 다음 21대 뭐 대통령이 돼야 된다고 일베에 나타났는데 왜 그런게 나옵니까” 이래. 그래서 내가 설명해줬어. 한 번 봅시다

01:13
“예언, 허경영 대한민국 역사상 없던 초강력 21대 대통령 된다 / 우파 좌파 답 없다” 이게 제목이야. 하하하ㅎ 우파 좌파 답이 없대요. 예언을 한 거야 이 사람이. 근데.. “존나 본 사람으로써” 뭐 강연 존나 본 사람으로써.. 하하ㅎ 강연을 많이 봤다 이 말이지. 젊은 사람이 썼나 봐. 하하ㅎ 재밌죠? “강연 존나 본 사람으로써”, “그리고 지금 시국 다 들여다봤을 때, 윤석열은 탄핵 안 되고” 이 사람은 예언을 하는 거야. 윤 대통령 탄핵이 안 된대. “탄핵이 안 되고 스스로 1년 임기 단축하고 개헌한다” 뭐 이렇게 나와 있죠? 그런데 뭐 “26년에 6월에 지방선거랑 대통령 선거 동시 진행하는데” 그니까 그게 따로 돼 있는데 같이 하겠다 이거야. “진행하는데 그때 행령 당선 100% 된다” 이 글을 쓴 사람이 재밌게 썼어.

02:36
“그게 지금 트럼프 대통령과 같다. 지금 공화당이 확.. 꽉 잡았었지?” 미국을 말하는 거야? “대한민국 절호의 찬스다. 트럼프 정부가 앞으로 허경영 밀어준다. 2025년 내년 1월 20일부터 시작이다. 허경영이 트럼프 취임식에 참석하게 되고, 트럼프가 적극 밀어준다. 결국 실질적인 대통령이 누구인지 그때부터 국민들이 알아보기 시작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국회의원 임기가 2028년까지인데, 국회의원은 임기단축 2년 양보하고 대통령은 1년 양보해서 개헌 성공시킨 대통령으로 윤석열은 업적 남기고 초기대선.. 조기대선 시국으로 들어간다. 절대 탄핵은 없다” 뭐 이렇게 나오지? 이 사람이 예언하는 거야. 신인이 하는 말이 아니야.

03:36
“어째서 윤석열과 국회의원들이 임기 양보를 하냐고 물을 것이다” 뭐 제법.. 젊은 사람이 제법 예언을 하는 거야? “물을 것이다” 이러죠? 왜 양보 하느냐 뭐 이래 나오네? 짤막 해요. “트럼프 취임식에 참석하고 트럼프가 앞으로 허경영을 밀어주는데, 정신 교육대에 안 가려면 양보할 수밖에 없다” 하하하하ㅎ 아ㅎ 아 이 사람은 글을 재밌게 썼어. “양보할 수밖에 없다” 어 “지내가 스스로 국가 총 리셋 세팅해 드릴게요 하고 2026년에 6월에 대통령, 국회의원, 지방선거가 동시에 진행하는데 국가 혁명당이 다 먹는다” 하하하ㅎ 이 사람은 뭐 국가혁명당을 잘 아는 사람인가 봐 어, “다 먹는다”. “이제 이때 대한민국 역사상 없던 초강력 대통령이 나타난다. 그게 허경영이다. 트럼프가 지금 단순 대통령만 된 게 아니다. 공화당이 상원, 하원의원까지 다 먹었다. 이게 한국으로 따지면 국회의원은 미국의 상원의원, 하원의원은 한국의 지방선거 도지사, 시장, 군의장 같은 거라 보면 된다” 이 사람이 뭐 좀 아는 사람이야.

05:09
“명심해라. 트럼프 2기는 허경영 예고편이다” 하하하ㅎ 그러니까 트럼프가 맨날 성추행 뭐라싸면서 얼마나 말이 많았어요? 그런데 그 미국에서 여야를.. 그 어마어마한 사람을 다 채치고 그 국회의원 한 번 안 한 사람이 대통령 됐지? 그때 내가 대통령 16등 할 때 된다고 그랬지? 내가 에너지 넣어 줬죠? 어, “그니까 자살하지 말고 힘들수록 열심히 나가서 일하고 1, 2년 버텨라. 얼마 안 남았다. 우리나라..” 하하하ㅎ 1, 2년 더 목숨 걸고 버티래. 그러면은 좋은 사람이 나타난다는 거야. 재밌게 썼지? 어, 그러니까 젊은 사람이 썼어도 상당히 좀 그 좀 일리가 있게 썼어. 그죠? 뭐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 임기를 단축할지는 그거는 뭐 내 입에서 나온 말이 아니지만은, 상당히 희망적으로 써놨죠?

06:11
이런 글이 올라오니까 이봉규가 전화를 딱 해요. 이거 허경영 지지자가 쓴 거 아니녜 하하하하ㅎ 그래서 내가 “아니 나는 이봉규 박사한테 처음 듣습니다” 그랬더니 아니 재밌는 글이 올라와 있대. “뭔가 예언 같기도 하고..” 뭐 이래. 재밌죠? 우리는 다 이런 거 해서 웃고 마는 겁니다? 질문 우리 젊은이 질문 듣고 끝내야 돼요

질문자 : 네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경기 불황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물가 상승과 소득 감소로 인해서 자영업자, 중소기업들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매출이 코로나 시기보다 더 못한다”라는 말도 나오는데요, 네티즌들은 “대출 이자 갚기도 급급해서 쓸돈이 없다. 가게들도 인기 있는 한 두곳 빼고는 다 폐업중이다. 인구 감소로 사람도 줄어드는데 내수시장에 답이 없다”라며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을 위해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07:09
이런 정치인들한테 맡겨놓으니까. 내가 30년 전에 저출산 온다, 애 낳아야 우리 경제 산다 그랬죠? 애를 바글바글하게 낳았으면 경제가 가게 문 닫는데가 하나도 없어. 전부 요양원에 가서 드러눕고 있을 거야, 앞으로 어른들은. 애 있나? 그러면 경제가 사나? 인구는 5천만인데, 드러누워 있는 노인네가 3천만이 돼버려. 그러면 그 나머지 애들 가지고.. 그 우리나라 경기 있나? 해외로 다 도망가, 해외로. 미국으로 막 일본으로 다 도망가 버려. 여기 왜 있어? 나라 망한다고 내가 그랬죠? 지금이 그게 오고 있어. 내가 이제 나타나서 지금부터 브레이크를 밟아도 인구는 금방 안 늘어나. 그럼 내가 묘수를 쓰겠죠? 그럼 우리 국민을 부자가 되게 해줄 수 있어.

08:01
여러분들은 기회를 놓친 국민이 돼버린 거야. 내가 옛날에 이야기할 때 “저런 미친놈 지가 뭔데 결혼하면 1억을 줘” 그러죠? 결혼이 그 당시 심각한 거였어. 그러면 다 막 결혼하고 지금 50이 돼서 장가 안 가고 부모 속 썩이는 자식이 있겠나? 그 사람이 애를 낳았어 봐. 벌써 애가 손자까지 있을 애가 장가도 안 가고 앉아있어. “망국이 온다” 내가 예언 했어 안 했어? 다 내가 코로나도 오기 전에 이야기 했어 안 했어? 다 했어요. “박근혜가 대통령 되긴 되는데 앞으로 탄핵된다, 촛불 시위 일어난다” 그랬죠? 내가 말한 대로 그대로 다 돼있어. 그렇죠? 이번에는 또 내가 트럼프 붙는다고 그랬지? 그냥 트럼프 대통령이 됐죠?

08:46
그러니까 미국도 성추행범에다가 도박, 투기범에다가.. 그게 트럼프였어 하ㅎ 완전히 괴짜라고. 나하고 허경영을 MBN 방송에서 특집을 해가지고 내가 거기 불려 나갔죠? 당시 트럼프하고 똑같은 이상한 사람 아니야. “어 그래요? 트럼프가 앞으로 미국 대통령이 될 텐데..” 하니까 “이거 보세요 공화당에서 16번째 꼴찌 후보인데, 그게 어떻게 대통령이 돼요?” 이러는거야 나한테. “그러면 대통령이 되는 거 번 보여줄게” 그래가지고 대통령 됐지?

09:20
우리가 한 치 앞을 모르는 미국 사람들이야. 결국 이상한 성추행범, 뭐 맨날 여자들 만졌느니.. 그거 합의 보느라고 돈 많이 들어갔죠?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 된 거야. 두 번식이나. 점잖떠는 국회의원들, 상원/하원의원이 얼마나 많아? 한 명도 대통령이 안 돼. 그렇죠? 그 사람들은 미국 못 먹여살려. 한국도 마찬가지야. 저 무슨 뭐 배지 달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우리나라 살릴까? 허경영 나타나기 전에는 아까 그 애 말따나 “여, 야에 답이 없다” 이러죠? 그래서 우리 경제 앞으로 굉장히 문제가 있죠? 그러나 신인이 나타나면 우리나라 먹고 사는 건 아무 걱정 없어.

공식 유튜브 운영팀

​

​

[내용 요약]

현재 여야 정치권 모두 국민이 원하는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

경제가 악화하고 있으나 정치인들이 적기에 저출산 문제나 소비 활성화 정책을 시행하지 못해 사태가 심화되었다.

​

애초에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한 출산 장려나 실질적 경제 정책을 펼쳤다면, 내수 시장이 이렇게 위축되지 않았을 것이다.

​

기존 정치는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방향에 미치지 못하고, 국민들은 사실상 아무 대안도 제시받지 못한 상태다.

​

결국 국민들은 기대할 곳이 없게 되었고, 희망을 담보할 지도자가 절실한 상황이다.

​

애초에 저출산 문제를 바로잡고, 청년층과 서민들을 위한 실질적 지원 정책이 있었다면 상황은 달라졌을 것이다.

​

현재 처한 불황은 단순한 경기 사이클 문제가 아니라 인구구조 변화, 정책 실패 등이 겹친 구조적 문제다.

​

당장 해결은 어렵지만, 미래에라도 근본적이고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는 리더십만이 이 난국을 타개할 수 있다.

​

결국 사태의 본질은 몰락하는 내수시장을 되살릴 종합적인 정책 부재와, 그로 인해 방향성을 잃은 국민들의 불안감이다.

​

​

​

​

(질문)

경기 불황으로 인해 자영업자와 중소기업들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물가 상승과 소득 감소, 대출 이자 부담, 인구 감소로 인해 내수 시장에 희망이 없다고 느끼고 있는데, 국민들을 위해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

​

​

(답변)

현재의 경기 불황은 인구구조 변화와 정책 실패가 초래한 구조적 문제로, 단순한 일시적 불황이 아니다.

​

정치권이 제 역할을 못 하면서 국민에게 희망을 주지 못한 상황이기에, 단기 처방보다 근본적 변화가 필요하다.

​

고물가, 소득 감소, 대출 부담, 인구 감소로 내수가 움츠러 들었으나, 이는 이미 오래전 예고된 문제에 대한 대응 부족의 결과다.

​

국민들은 절망하기보다, 지금이라도 원인을 직시하고 새로운 리더나 정책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

미래에 어떤 형태로든 혁신적 정책이나 지도자가 나온다면, 그때 비로소 내수 시장 활성화와 국민 생활 안정이 실현될 수 있다.

​

즉, 지금은 힘들지만, 근본적 변화를 이끌어낼 계기나 인물이 나타날 때까지 참고 버티며, 그 변화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

그게 신인이다. 신인이 나타나면 우리나라 먹고 사는 건 아무 걱정이 아니게 된다.

​
[출처] 【 본좌이슈.231 】 [2024.12.03] “트럼프는 허경영 예고편이다!” 이봉규로부터 걸려온 전화..?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 본좌이슈.231 】 [2024.12.03] “트럼프는 허경영 예고편이다!” 이봉규로부터 걸려온 전화..?

(10분 1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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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죠? 나 출세하겠다고 뭐 저 후보는 뭐가 나빠, 저 후보는 뭐가 나빠 이러면 안 돼. 지 잘 할 것만 내세우면 되는 거야. 오늘 유튜브 일베에 보니까, 허경영이가 우리 한반도가 세계에서 최고 강력한 대통령이 다음에 21대에 나온다는 거야. 그래서 이봉규TV가 나한테 그거에 대해서 좀 인터뷰를 하재. 야 그 걸 올린 거 가져 봐라, 저 있어. 아니 그 인터넷에 올렸는데 그 사람이 예언을 한 거야. 근데 그 일베 베스트에 올라가 있더라고? 근데 나는 하늘궁에 있어야지 내가 뭐 지금 정치 해야 되나? 그런데 여야에 답이 없대요. 이 봐 이게 오늘 아침에 올라온 거야. 이게 이봉규, 이봉규TV 알죠? 그 사람이 이걸 나한테 이야기하면서 “허경영씨가 다음 21대 뭐 대통령이 돼야 된다고 일베에 나타났는데 왜 그런게 나옵니까” 이래. 그래서 내가 설명해줬어. 한 번 봅시다

01:13
“예언, 허경영 대한민국 역사상 없던 초강력 21대 대통령 된다 / 우파 좌파 답 없다” 이게 제목이야. 하하하ㅎ 우파 좌파 답이 없대요. 예언을 한 거야 이 사람이. 근데.. “존나 본 사람으로써” 뭐 강연 존나 본 사람으로써.. 하하ㅎ 강연을 많이 봤다 이 말이지. 젊은 사람이 썼나 봐. 하하ㅎ 재밌죠? “강연 존나 본 사람으로써”, “그리고 지금 시국 다 들여다봤을 때, 윤석열은 탄핵 안 되고” 이 사람은 예언을 하는 거야. 윤 대통령 탄핵이 안 된대. “탄핵이 안 되고 스스로 1년 임기 단축하고 개헌한다” 뭐 이렇게 나와 있죠? 그런데 뭐 “26년에 6월에 지방선거랑 대통령 선거 동시 진행하는데” 그니까 그게 따로 돼 있는데 같이 하겠다 이거야. “진행하는데 그때 행령 당선 100% 된다” 이 글을 쓴 사람이 재밌게 썼어.

02:36
“그게 지금 트럼프 대통령과 같다. 지금 공화당이 확.. 꽉 잡았었지?” 미국을 말하는 거야? “대한민국 절호의 찬스다. 트럼프 정부가 앞으로 허경영 밀어준다. 2025년 내년 1월 20일부터 시작이다. 허경영이 트럼프 취임식에 참석하게 되고, 트럼프가 적극 밀어준다. 결국 실질적인 대통령이 누구인지 그때부터 국민들이 알아보기 시작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국회의원 임기가 2028년까지인데, 국회의원은 임기단축 2년 양보하고 대통령은 1년 양보해서 개헌 성공시킨 대통령으로 윤석열은 업적 남기고 초기대선.. 조기대선 시국으로 들어간다. 절대 탄핵은 없다” 뭐 이렇게 나오지? 이 사람이 예언하는 거야. 신인이 하는 말이 아니야.

03:36
“어째서 윤석열과 국회의원들이 임기 양보를 하냐고 물을 것이다” 뭐 제법.. 젊은 사람이 제법 예언을 하는 거야? “물을 것이다” 이러죠? 왜 양보 하느냐 뭐 이래 나오네? 짤막 해요. “트럼프 취임식에 참석하고 트럼프가 앞으로 허경영을 밀어주는데, 정신 교육대에 안 가려면 양보할 수밖에 없다” 하하하하ㅎ 아ㅎ 아 이 사람은 글을 재밌게 썼어. “양보할 수밖에 없다” 어 “지내가 스스로 국가 총 리셋 세팅해 드릴게요 하고 2026년에 6월에 대통령, 국회의원, 지방선거가 동시에 진행하는데 국가 혁명당이 다 먹는다” 하하하ㅎ 이 사람은 뭐 국가혁명당을 잘 아는 사람인가 봐 어, “다 먹는다”. “이제 이때 대한민국 역사상 없던 초강력 대통령이 나타난다. 그게 허경영이다. 트럼프가 지금 단순 대통령만 된 게 아니다. 공화당이 상원, 하원의원까지 다 먹었다. 이게 한국으로 따지면 국회의원은 미국의 상원의원, 하원의원은 한국의 지방선거 도지사, 시장, 군의장 같은 거라 보면 된다” 이 사람이 뭐 좀 아는 사람이야.

05:09
“명심해라. 트럼프 2기는 허경영 예고편이다” 하하하ㅎ 그러니까 트럼프가 맨날 성추행 뭐라싸면서 얼마나 말이 많았어요? 그런데 그 미국에서 여야를.. 그 어마어마한 사람을 다 채치고 그 국회의원 한 번 안 한 사람이 대통령 됐지? 그때 내가 대통령 16등 할 때 된다고 그랬지? 내가 에너지 넣어 줬죠? 어, “그니까 자살하지 말고 힘들수록 열심히 나가서 일하고 1, 2년 버텨라. 얼마 안 남았다. 우리나라..” 하하하ㅎ 1, 2년 더 목숨 걸고 버티래. 그러면은 좋은 사람이 나타난다는 거야. 재밌게 썼지? 어, 그러니까 젊은 사람이 썼어도 상당히 좀 그 좀 일리가 있게 썼어. 그죠? 뭐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 임기를 단축할지는 그거는 뭐 내 입에서 나온 말이 아니지만은, 상당히 희망적으로 써놨죠?

06:11
이런 글이 올라오니까 이봉규가 전화를 딱 해요. 이거 허경영 지지자가 쓴 거 아니녜 하하하하ㅎ 그래서 내가 “아니 나는 이봉규 박사한테 처음 듣습니다” 그랬더니 아니 재밌는 글이 올라와 있대. “뭔가 예언 같기도 하고..” 뭐 이래. 재밌죠? 우리는 다 이런 거 해서 웃고 마는 겁니다? 질문 우리 젊은이 질문 듣고 끝내야 돼요

질문자 : 네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경기 불황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물가 상승과 소득 감소로 인해서 자영업자, 중소기업들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매출이 코로나 시기보다 더 못한다”라는 말도 나오는데요, 네티즌들은 “대출 이자 갚기도 급급해서 쓸돈이 없다. 가게들도 인기 있는 한 두곳 빼고는 다 폐업중이다. 인구 감소로 사람도 줄어드는데 내수시장에 답이 없다”라며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을 위해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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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치인들한테 맡겨놓으니까. 내가 30년 전에 저출산 온다, 애 낳아야 우리 경제 산다 그랬죠? 애를 바글바글하게 낳았으면 경제가 가게 문 닫는데가 하나도 없어. 전부 요양원에 가서 드러눕고 있을 거야, 앞으로 어른들은. 애 있나? 그러면 경제가 사나? 인구는 5천만인데, 드러누워 있는 노인네가 3천만이 돼버려. 그러면 그 나머지 애들 가지고.. 그 우리나라 경기 있나? 해외로 다 도망가, 해외로. 미국으로 막 일본으로 다 도망가 버려. 여기 왜 있어? 나라 망한다고 내가 그랬죠? 지금이 그게 오고 있어. 내가 이제 나타나서 지금부터 브레이크를 밟아도 인구는 금방 안 늘어나. 그럼 내가 묘수를 쓰겠죠? 그럼 우리 국민을 부자가 되게 해줄 수 있어.

08:01
여러분들은 기회를 놓친 국민이 돼버린 거야. 내가 옛날에 이야기할 때 “저런 미친놈 지가 뭔데 결혼하면 1억을 줘” 그러죠? 결혼이 그 당시 심각한 거였어. 그러면 다 막 결혼하고 지금 50이 돼서 장가 안 가고 부모 속 썩이는 자식이 있겠나? 그 사람이 애를 낳았어 봐. 벌써 애가 손자까지 있을 애가 장가도 안 가고 앉아있어. “망국이 온다” 내가 예언 했어 안 했어? 다 내가 코로나도 오기 전에 이야기 했어 안 했어? 다 했어요. “박근혜가 대통령 되긴 되는데 앞으로 탄핵된다, 촛불 시위 일어난다” 그랬죠? 내가 말한 대로 그대로 다 돼있어. 그렇죠? 이번에는 또 내가 트럼프 붙는다고 그랬지? 그냥 트럼프 대통령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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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미국도 성추행범에다가 도박, 투기범에다가.. 그게 트럼프였어 하ㅎ 완전히 괴짜라고. 나하고 허경영을 MBN 방송에서 특집을 해가지고 내가 거기 불려 나갔죠? 당시 트럼프하고 똑같은 이상한 사람 아니야. “어 그래요? 트럼프가 앞으로 미국 대통령이 될 텐데..” 하니까 “이거 보세요 공화당에서 16번째 꼴찌 후보인데, 그게 어떻게 대통령이 돼요?” 이러는거야 나한테. “그러면 대통령이 되는 거 번 보여줄게” 그래가지고 대통령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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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한 치 앞을 모르는 미국 사람들이야. 결국 이상한 성추행범, 뭐 맨날 여자들 만졌느니.. 그거 합의 보느라고 돈 많이 들어갔죠?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 된 거야. 두 번식이나. 점잖떠는 국회의원들, 상원/하원의원이 얼마나 많아? 한 명도 대통령이 안 돼. 그렇죠? 그 사람들은 미국 못 먹여살려. 한국도 마찬가지야. 저 무슨 뭐 배지 달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우리나라 살릴까? 허경영 나타나기 전에는 아까 그 애 말따나 “여, 야에 답이 없다” 이러죠? 그래서 우리 경제 앞으로 굉장히 문제가 있죠? 그러나 신인이 나타나면 우리나라 먹고 사는 건 아무 걱정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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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현재 여야 정치권 모두 국민이 원하는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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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악화하고 있으나 정치인들이 적기에 저출산 문제나 소비 활성화 정책을 시행하지 못해 사태가 심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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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한 출산 장려나 실질적 경제 정책을 펼쳤다면, 내수 시장이 이렇게 위축되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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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정치는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방향에 미치지 못하고, 국민들은 사실상 아무 대안도 제시받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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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국민들은 기대할 곳이 없게 되었고, 희망을 담보할 지도자가 절실한 상황이다.

​

애초에 저출산 문제를 바로잡고, 청년층과 서민들을 위한 실질적 지원 정책이 있었다면 상황은 달라졌을 것이다.

​

현재 처한 불황은 단순한 경기 사이클 문제가 아니라 인구구조 변화, 정책 실패 등이 겹친 구조적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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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해결은 어렵지만, 미래에라도 근본적이고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는 리더십만이 이 난국을 타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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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태의 본질은 몰락하는 내수시장을 되살릴 종합적인 정책 부재와, 그로 인해 방향성을 잃은 국민들의 불안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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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경기 불황으로 인해 자영업자와 중소기업들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물가 상승과 소득 감소, 대출 이자 부담, 인구 감소로 인해 내수 시장에 희망이 없다고 느끼고 있는데, 국민들을 위해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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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현재의 경기 불황은 인구구조 변화와 정책 실패가 초래한 구조적 문제로, 단순한 일시적 불황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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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이 제 역할을 못 하면서 국민에게 희망을 주지 못한 상황이기에, 단기 처방보다 근본적 변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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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소득 감소, 대출 부담, 인구 감소로 내수가 움츠러 들었으나, 이는 이미 오래전 예고된 문제에 대한 대응 부족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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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절망하기보다, 지금이라도 원인을 직시하고 새로운 리더나 정책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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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어떤 형태로든 혁신적 정책이나 지도자가 나온다면, 그때 비로소 내수 시장 활성화와 국민 생활 안정이 실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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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지금은 힘들지만, 근본적 변화를 이끌어낼 계기나 인물이 나타날 때까지 참고 버티며, 그 변화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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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신인이다. 신인이 나타나면 우리나라 먹고 사는 건 아무 걱정이 아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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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본좌이슈.231 】 [2024.12.03] “트럼프는 허경영 예고편이다!” 이봉규로부터 걸려온 전화..?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 본좌이슈.231 】 [2024.12.03] “트럼프는 허경영 예고편이다!” 이봉규로부터 걸려온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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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죠? 나 출세하겠다고 뭐 저 후보는 뭐가 나빠, 저 후보는 뭐가 나빠 이러면 안 돼. 지 잘 할 것만 내세우면 되는 거야. 오늘 유튜브 일베에 보니까, 허경영이가 우리 한반도가 세계에서 최고 강력한 대통령이 다음에 21대에 나온다는 거야. 그래서 이봉규TV가 나한테 그거에 대해서 좀 인터뷰를 하재. 야 그 걸 올린 거 가져 봐라, 저 있어. 아니 그 인터넷에 올렸는데 그 사람이 예언을 한 거야. 근데 그 일베 베스트에 올라가 있더라고? 근데 나는 하늘궁에 있어야지 내가 뭐 지금 정치 해야 되나? 그런데 여야에 답이 없대요. 이 봐 이게 오늘 아침에 올라온 거야. 이게 이봉규, 이봉규TV 알죠? 그 사람이 이걸 나한테 이야기하면서 “허경영씨가 다음 21대 뭐 대통령이 돼야 된다고 일베에 나타났는데 왜 그런게 나옵니까” 이래. 그래서 내가 설명해줬어. 한 번 봅시다

01:13
“예언, 허경영 대한민국 역사상 없던 초강력 21대 대통령 된다 / 우파 좌파 답 없다” 이게 제목이야. 하하하ㅎ 우파 좌파 답이 없대요. 예언을 한 거야 이 사람이. 근데.. “존나 본 사람으로써” 뭐 강연 존나 본 사람으로써.. 하하ㅎ 강연을 많이 봤다 이 말이지. 젊은 사람이 썼나 봐. 하하ㅎ 재밌죠? “강연 존나 본 사람으로써”, “그리고 지금 시국 다 들여다봤을 때, 윤석열은 탄핵 안 되고” 이 사람은 예언을 하는 거야. 윤 대통령 탄핵이 안 된대. “탄핵이 안 되고 스스로 1년 임기 단축하고 개헌한다” 뭐 이렇게 나와 있죠? 그런데 뭐 “26년에 6월에 지방선거랑 대통령 선거 동시 진행하는데” 그니까 그게 따로 돼 있는데 같이 하겠다 이거야. “진행하는데 그때 행령 당선 100% 된다” 이 글을 쓴 사람이 재밌게 썼어.

02:36
“그게 지금 트럼프 대통령과 같다. 지금 공화당이 확.. 꽉 잡았었지?” 미국을 말하는 거야? “대한민국 절호의 찬스다. 트럼프 정부가 앞으로 허경영 밀어준다. 2025년 내년 1월 20일부터 시작이다. 허경영이 트럼프 취임식에 참석하게 되고, 트럼프가 적극 밀어준다. 결국 실질적인 대통령이 누구인지 그때부터 국민들이 알아보기 시작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국회의원 임기가 2028년까지인데, 국회의원은 임기단축 2년 양보하고 대통령은 1년 양보해서 개헌 성공시킨 대통령으로 윤석열은 업적 남기고 초기대선.. 조기대선 시국으로 들어간다. 절대 탄핵은 없다” 뭐 이렇게 나오지? 이 사람이 예언하는 거야. 신인이 하는 말이 아니야.

03:36
“어째서 윤석열과 국회의원들이 임기 양보를 하냐고 물을 것이다” 뭐 제법.. 젊은 사람이 제법 예언을 하는 거야? “물을 것이다” 이러죠? 왜 양보 하느냐 뭐 이래 나오네? 짤막 해요. “트럼프 취임식에 참석하고 트럼프가 앞으로 허경영을 밀어주는데, 정신 교육대에 안 가려면 양보할 수밖에 없다” 하하하하ㅎ 아ㅎ 아 이 사람은 글을 재밌게 썼어. “양보할 수밖에 없다” 어 “지내가 스스로 국가 총 리셋 세팅해 드릴게요 하고 2026년에 6월에 대통령, 국회의원, 지방선거가 동시에 진행하는데 국가 혁명당이 다 먹는다” 하하하ㅎ 이 사람은 뭐 국가혁명당을 잘 아는 사람인가 봐 어, “다 먹는다”. “이제 이때 대한민국 역사상 없던 초강력 대통령이 나타난다. 그게 허경영이다. 트럼프가 지금 단순 대통령만 된 게 아니다. 공화당이 상원, 하원의원까지 다 먹었다. 이게 한국으로 따지면 국회의원은 미국의 상원의원, 하원의원은 한국의 지방선거 도지사, 시장, 군의장 같은 거라 보면 된다” 이 사람이 뭐 좀 아는 사람이야.

05:09
“명심해라. 트럼프 2기는 허경영 예고편이다” 하하하ㅎ 그러니까 트럼프가 맨날 성추행 뭐라싸면서 얼마나 말이 많았어요? 그런데 그 미국에서 여야를.. 그 어마어마한 사람을 다 채치고 그 국회의원 한 번 안 한 사람이 대통령 됐지? 그때 내가 대통령 16등 할 때 된다고 그랬지? 내가 에너지 넣어 줬죠? 어, “그니까 자살하지 말고 힘들수록 열심히 나가서 일하고 1, 2년 버텨라. 얼마 안 남았다. 우리나라..” 하하하ㅎ 1, 2년 더 목숨 걸고 버티래. 그러면은 좋은 사람이 나타난다는 거야. 재밌게 썼지? 어, 그러니까 젊은 사람이 썼어도 상당히 좀 그 좀 일리가 있게 썼어. 그죠? 뭐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 임기를 단축할지는 그거는 뭐 내 입에서 나온 말이 아니지만은, 상당히 희망적으로 써놨죠?

06:11
이런 글이 올라오니까 이봉규가 전화를 딱 해요. 이거 허경영 지지자가 쓴 거 아니녜 하하하하ㅎ 그래서 내가 “아니 나는 이봉규 박사한테 처음 듣습니다” 그랬더니 아니 재밌는 글이 올라와 있대. “뭔가 예언 같기도 하고..” 뭐 이래. 재밌죠? 우리는 다 이런 거 해서 웃고 마는 겁니다? 질문 우리 젊은이 질문 듣고 끝내야 돼요

질문자 : 네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경기 불황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물가 상승과 소득 감소로 인해서 자영업자, 중소기업들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매출이 코로나 시기보다 더 못한다”라는 말도 나오는데요, 네티즌들은 “대출 이자 갚기도 급급해서 쓸돈이 없다. 가게들도 인기 있는 한 두곳 빼고는 다 폐업중이다. 인구 감소로 사람도 줄어드는데 내수시장에 답이 없다”라며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을 위해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07:09
이런 정치인들한테 맡겨놓으니까. 내가 30년 전에 저출산 온다, 애 낳아야 우리 경제 산다 그랬죠? 애를 바글바글하게 낳았으면 경제가 가게 문 닫는데가 하나도 없어. 전부 요양원에 가서 드러눕고 있을 거야, 앞으로 어른들은. 애 있나? 그러면 경제가 사나? 인구는 5천만인데, 드러누워 있는 노인네가 3천만이 돼버려. 그러면 그 나머지 애들 가지고.. 그 우리나라 경기 있나? 해외로 다 도망가, 해외로. 미국으로 막 일본으로 다 도망가 버려. 여기 왜 있어? 나라 망한다고 내가 그랬죠? 지금이 그게 오고 있어. 내가 이제 나타나서 지금부터 브레이크를 밟아도 인구는 금방 안 늘어나. 그럼 내가 묘수를 쓰겠죠? 그럼 우리 국민을 부자가 되게 해줄 수 있어.

08:01
여러분들은 기회를 놓친 국민이 돼버린 거야. 내가 옛날에 이야기할 때 “저런 미친놈 지가 뭔데 결혼하면 1억을 줘” 그러죠? 결혼이 그 당시 심각한 거였어. 그러면 다 막 결혼하고 지금 50이 돼서 장가 안 가고 부모 속 썩이는 자식이 있겠나? 그 사람이 애를 낳았어 봐. 벌써 애가 손자까지 있을 애가 장가도 안 가고 앉아있어. “망국이 온다” 내가 예언 했어 안 했어? 다 내가 코로나도 오기 전에 이야기 했어 안 했어? 다 했어요. “박근혜가 대통령 되긴 되는데 앞으로 탄핵된다, 촛불 시위 일어난다” 그랬죠? 내가 말한 대로 그대로 다 돼있어. 그렇죠? 이번에는 또 내가 트럼프 붙는다고 그랬지? 그냥 트럼프 대통령이 됐죠?

08:46
그러니까 미국도 성추행범에다가 도박, 투기범에다가.. 그게 트럼프였어 하ㅎ 완전히 괴짜라고. 나하고 허경영을 MBN 방송에서 특집을 해가지고 내가 거기 불려 나갔죠? 당시 트럼프하고 똑같은 이상한 사람 아니야. “어 그래요? 트럼프가 앞으로 미국 대통령이 될 텐데..” 하니까 “이거 보세요 공화당에서 16번째 꼴찌 후보인데, 그게 어떻게 대통령이 돼요?” 이러는거야 나한테. “그러면 대통령이 되는 거 번 보여줄게” 그래가지고 대통령 됐지?

09:20
우리가 한 치 앞을 모르는 미국 사람들이야. 결국 이상한 성추행범, 뭐 맨날 여자들 만졌느니.. 그거 합의 보느라고 돈 많이 들어갔죠?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 된 거야. 두 번식이나. 점잖떠는 국회의원들, 상원/하원의원이 얼마나 많아? 한 명도 대통령이 안 돼. 그렇죠? 그 사람들은 미국 못 먹여살려. 한국도 마찬가지야. 저 무슨 뭐 배지 달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우리나라 살릴까? 허경영 나타나기 전에는 아까 그 애 말따나 “여, 야에 답이 없다” 이러죠? 그래서 우리 경제 앞으로 굉장히 문제가 있죠? 그러나 신인이 나타나면 우리나라 먹고 사는 건 아무 걱정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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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현재 여야 정치권 모두 국민이 원하는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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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악화하고 있으나 정치인들이 적기에 저출산 문제나 소비 활성화 정책을 시행하지 못해 사태가 심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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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한 출산 장려나 실질적 경제 정책을 펼쳤다면, 내수 시장이 이렇게 위축되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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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정치는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방향에 미치지 못하고, 국민들은 사실상 아무 대안도 제시받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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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국민들은 기대할 곳이 없게 되었고, 희망을 담보할 지도자가 절실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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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저출산 문제를 바로잡고, 청년층과 서민들을 위한 실질적 지원 정책이 있었다면 상황은 달라졌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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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처한 불황은 단순한 경기 사이클 문제가 아니라 인구구조 변화, 정책 실패 등이 겹친 구조적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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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해결은 어렵지만, 미래에라도 근본적이고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는 리더십만이 이 난국을 타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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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태의 본질은 몰락하는 내수시장을 되살릴 종합적인 정책 부재와, 그로 인해 방향성을 잃은 국민들의 불안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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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경기 불황으로 인해 자영업자와 중소기업들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물가 상승과 소득 감소, 대출 이자 부담, 인구 감소로 인해 내수 시장에 희망이 없다고 느끼고 있는데, 국민들을 위해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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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현재의 경기 불황은 인구구조 변화와 정책 실패가 초래한 구조적 문제로, 단순한 일시적 불황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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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이 제 역할을 못 하면서 국민에게 희망을 주지 못한 상황이기에, 단기 처방보다 근본적 변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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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소득 감소, 대출 부담, 인구 감소로 내수가 움츠러 들었으나, 이는 이미 오래전 예고된 문제에 대한 대응 부족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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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절망하기보다, 지금이라도 원인을 직시하고 새로운 리더나 정책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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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어떤 형태로든 혁신적 정책이나 지도자가 나온다면, 그때 비로소 내수 시장 활성화와 국민 생활 안정이 실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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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지금은 힘들지만, 근본적 변화를 이끌어낼 계기나 인물이 나타날 때까지 참고 버티며, 그 변화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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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신인이다. 신인이 나타나면 우리나라 먹고 사는 건 아무 걱정이 아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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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본좌이슈.231 】 [2024.12.03] “트럼프는 허경영 예고편이다!” 이봉규로부터 걸려온 전화..?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강연짤]백궁에만 존재하는 신박한 3가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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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가 있다고 그랬죠? 3가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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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latform

No-time

No-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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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어 노 플랫폼(No-platform)이죠? 노 타임(No-time) 노타임이죠? 그죠? 노스페이스(No-space) 이런 특징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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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공간(絕對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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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러분들이 이거를 절대공간(絕對空間)이라고 그래. 이거는…

이 자체(自體)는 절대공간(絕對空間)인데…

이.. 우리가 다른 이.. 별들은(타행성:他行星).. 은하계(銀河系) 모든 별들은 양(暘)이 있으면 음(陰)이 있어야 돼.

여기가 지구(地球)면은 달(월:月)이 있죠?

달(월:月)이 있으면 중성자(中性子)가 또 있어야 돼. 태양(太陽)

그러니까 우리 세포(細胞)가…세포핵(細胞核)을 보세요.

이 세포(細胞)가 있으면 양자(量子), 전자(電子), 중성자(中性子). 있어 없어요? 이렇게 3분류(分類)가 있죠?

그러면 이것은 완벽(完璧)한 우주(宇宙)야. 우주(宇宙).

이 안에서 태양(太陽)은 전자(電子)가 돼서 돌아요. 그죠? 계속 돌죠?

그러면 양자(量子)와 중성자(中性子)는 가운데서 있죠? 그럼 전자(電子)는 뱅뱅 돌죠?

그러면은 이것이 세포(細胞)의 기본(基本)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 이 은하계(銀河系)에 우리 지구 자체(自體)가 보세요.

태양(太陽)과 지구(地球)와 달(월:月) 있어,없어요?

양자(量子).전자(電子),중성자(中性子) 있죠? 그죠?

그럼 이게.. 요놈(月)이 제일(第一) 많이 돌아. 요놈(月)은 요걸(地球) 돌죠? 지구(地球)는 이걸(太陽) 돌아요.

달(月)은 지구(地球)를 돌아..

그래서 이런 쓰리(1,2,3)가 형성(形成)돼 있죠. 어..

이래 가지고 이게 기본(基本) 단위(單位)야.

그래서 여기는 뭐가 있어요. 회전(回轉).

모든(全體) 에너지는 회전(回轉). 돌죠. 회전.

요 지구(地球)는 달(월:月)은 돌면서 지구(地球)를 돌고, 지구(地球)는 돌면서 태양(太陽)을 돌아요.

그럼 요 단위(單位)가 또 도는 게 북극성(北極星)을 중심(中心)으로 또 돌아.

즉(卽), 지구(地球)는 1609Km 시속(時速) 돌아. 그죠?

자전(自轉).

공전(公轉) 속도(速度)는 얼마예요?

지구(地球)가 자전(自轉) 속도(速度)는 1609Km 돌아.. 돌죠? 돈단 말이야. 자전(自轉)..자전(自轉)….

공전(公轉)은 107,160Km 돈단 말이야.

그러면 요놈(지구:地球)이 이렇게 돌면서 날라가면서 태양(太陽)을 도는 속도(速度)는 11만 Km예요.

11만 Km. 시속 11만 Km 하면 가는 비행기(飛行機) 한번 타 봐.

모든(일체:一切) 사람(四覽)이 기절(氣絶)하고 죽어버려(사망:死亡) 죽어.

비행기(飛行機).. 비행기(飛行機)가 시속(時速) 800Km야. 747이 800Km.

그런데 땅(지상:地上)에서 800Km… 한번 달려봐 금방(今方) 전봇대(전신주:電信柱)가 팽팽 팽팽 요렇게 지나가요.

그리고 어지럽고 막.. 전부(全部) 막 구토(嘔吐).. 난리(亂離)가 나요? 멀미해요.

그런데 지금(只今) 우리는 이 비행기(飛行機)를 지구(地球)라는 이 별을 타고 시속(時速) 10만.. 11만 Km로 가고 있어.

근데 어지러운가? 안 어지럽죠. 왜 이럴까? 응?

뇌(腦)에다 그걸 넣어놨죠. 근데 요게 고장(故障)이 나버리면.. 그냥 지구(地球) 돌아가는 속도(速度)로 몸이 빙빙 도는 거야. 이게 어지러워서 못 있어요.

달팽이관(管)에서 우리가 도는 회전(回轉)의 공간(空間)을 여기다 넣어놨어.

그래서 막아버린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걸 못 느껴.

이게 날라가는 것도 못 느끼게 하는 거예요. 상당(相當)히 과학적(科學的)이죠.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과학(科學)이라는데 우리는 과학(科學)이 아니야.

음 그래서 지구(地球)는 태양(太陽)…

우리 이 백궁(白宮)은 이런 음양(陰陽)의 시스템이 없어. 없다면 절대공간(絶對空間).

아까 그 사람(四覽)도 어디서 봤네.. 절대공간(絶對空間)이… 플랫폼이 필요(必要)없어.

타임(time) 이런 게 필요(必要)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낙원(樂園)이 있다는 건 여러분들은 레벨을 통(通)해서 알았지? 레벨…잉…이리나와.
[출처] [강연짤]백궁에만 존재하는 신박한 3가지 특징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백궁요한

【 허경영TV짤 】 [2024.04.17] 거짓이 큰 죄인 이유..? 신인은 함부로 평가 불가!

(23분 20초)

0:00
반갑습니다. 우리 하늘궁 세계 최고 명당에 온 걸 축하합니다. 우리 여기 청년들 녹화하는 방송이 있으니까 한마디씩 하는 거예요. 이해를 해야 돼?

00:26
어머니가 딸이 자꾸 나이키 신발을 하나 사달라고 했어. 고등학생 딸이. 그걸 안 사주고 안 사주고 1년을 버텼지. 근데ㅎ 딸이 안 사준다고 맨날 학교 갈 때마다 시비를 걸어. 그러니까 엄마가 사줬겠지? 그지? 엄마가 과부야. 돈이 없어 별로. 그러니까 그걸 1년씩 미루려니까 괴롭잖아? 딸이 사달래니까. 그러니까 엄마가 시장 가서 가짜 짝퉁을 산 거야. 국산 값으로. 그러니까 그 여성들은 돈이 그렇게 귀하잖아? 가서 돈 뭐 이렇게 버는 것도 아닌데, 돈을 벌지도 않으면서 잘 쓰는 사람이 내 앞에 앉아 있기는 하지만. 하하ㅎ 어디 하늘에서 가져오는지 어디서 가져오는지

01:23
그런데 엄마가 짝퉁을 사가지고 나이키 진짜 신발이라고 줬어. 그거는 죄가 될까 안 될까? 안 될까? 그것도 죄가 돼. 거짓말을 했으니까. 그 딸을 설득해야 돼. 딸을 가르쳐야 하는 거야. 이런 것을 살 형편이 될 때 우리가 사야지. “니는 떨어진 거 신고 다녀도 부끄러운 거나 이런 거 가진..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 “우리보다 더 잘 사는 사람들도 검소하다” 꼭 집안 망하는 사람들이 요런 거 신고 다닌다. 그리고 어릴 때 그런 마음이 있으면 나중에 와서 큰 문제 생긴다. 이걸 애한테 교육을 시켜야 돼. 엄마가 그게 엄마야.

02:15
그런데 그 애가 그걸 학교 갔는데 친구들이 가짜라고 맨 놀림을 했어. 진짜 아닌 게 벌써 표가 나잖아? 그래서 두 달 만에 자살을 했어. 그 딸이 자살을 했다고. 그럼 그게 죄가 됐을까? 죄가 되는 거야. 애기한테 그걸 가르쳐야 돼. 응? 고등학교 1학년이 그 뭐 사춘기 때잖아? 그러니까 뭔가 좀 좋은 걸 자꾸 받고 싶은데, 그걸 엄마한테 조른거지. 그러면 엄마는 그걸 가르쳐줘야 돼, 집안 형편을 애한테. 거짓말 하면 안 돼. 짝퉁.. 짝퉁을 사서 진짜라고 주면 딸이 가서 망신을 얼마나 친구들한테 당하겠어? 그래가 딸을 잃어버려버린 거야.

02:58
그거 봐. 그게 죄야. 거짓말 하면 되겠나? 우리는.. 여러분은 거짓말 할 자격이 없어. 있는 그대로 이야기해야 되고 단 거짓말하는 거는 부모님이 암 말기다, 이럴 때는 부모님한테 “암 말기에요” 이러면 안 돼. 그건 의사가 “암 말기인데, 엄마한테는 이야기하지 마세요” 이러면 안 해야 되는 거야. 봐가지고 해야지. 그지? 그건 거짓말이 아니야. 그거는 좋은 말이야. 엄마 놀라게 해 봐야 살릴 수도 없는데, 괜히 상처만 안고 있다가 돌아가니까 그럴 수 있지? 그 외에는 안 하는 게 좋겠죠?

03:37
여러분은 신이 아니야. 신은 여러 방편을 써. 그잖아? 저 산 너머 지도자는 거짓말을 해도 된다 이 말이야, 지도자는. 나폴레옹이 “야 저 산만 넘으면 거기 오아시스가 있어” 거짓말 할 수 있겠지? 그럼 병사들이 막 다 죽어가다가 저 모래 사막만 넘으면 오아시스가 있다니까 끝까지 한번 참아보는 거야. 끌고 가려니까. 장군이나 이런 지휘관은 그런 거짓말을 할 수가 있어. 작전상.

04:06
신인은 그렇게 할 수가 있어요. 근데 여러분들은 거짓말 하면 되나? 불행이 온다니까 당장. 당장 그냥 딸내미 성화에 못 이겨서 가짜로 사줬는데 그게 얼마나 망신이야 학교에서는. 그 애들이 입방아야 그냥. 이름이 짝퉁이 돼버렸어. 멀쩡한 애를 짝퉁이라고 부르니. 아니 그거 안 신고 다닐 때는 누가 짝퉁이라 소리도 안 하고 안 놀렸는데. 아 지 자존심을 높이려고 거기 가서 짝퉁을 신고 갔다가 그 학생이 죽었다니까? 그러니까 그런 애들은 민감해요 또. 그때 엄마가 그런 걸 가르쳐야 돼.

04:45
어 우리는 우리 형편에 맞는 게 제일 아름다운 거야. 알았지? 여기 앞에 앉아있는 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그럴 수밖에 없어 하하ㅎ 좋은 걸 잘 사니까. 아무튼 최고로 좋은 걸 사는 사람이 있어. 그 뭐 어디선가 뭐가 나오니까 그렇게 하겠지? 하하ㅎ 아 그래서 그 우리가 진실이 아닌 거는 좋은 결과가 안 오고 죄가 된다는 거. 그러니까 종교는 우리 이 세상에 있는 종교는 한 번도 신을 보여준 적이 없어. 그래서 종교는 이제 끝이 난 거야. 그래서 초종교가 나타난 거야. 알았지? 모든 종교가 말로만 하는 거야. 기독교는 기도교야 기도교. 기도만 하는 거야 하ㅎ 기도 이거 말로 하잖아? 말로 하는 기독교가 있지만 이미 기독교가 지금 불교나 이게 다 전 세계에서 힘을 잃어가고 있어. 신인이 나타날 때 됐지? 그러니까 이제 신인의 박해가 시작되겠지? 어 미사일이 올라갈수록 저항이 심해. 대기권 벗어나려면 그지? 대기권만 벗어나면 그다음은 승승장구지?

06:05
47년 전에 쏘아 올린 보이저 2호가 시속 몇 km로 가고 있다고? 5만 4천km야. 시속 5만 4천km로 지금 47년간 날아간 거리가 태양계를 벗어났어 벌써. 지금도 날아가고 있어. 지구에다가 그 별들 모습을 계속 나사에다 보내줘. 어마어마한 별을 지나가고 있어. 그지? 그게 앞으로 언제까지 지나갈지가 궁금하죠? 그건 나사의 기술에 따라서 계속 지켜보는 거야. 시속 5만 4천km면 우리 자동차가 시속 200km 가면 빨라요. 그지? 엄청 빠르잖아? 10만km면.. 아 저저 지구가 도는 속도가 10만 7,160km야. 지구가 지구가 날아가는 속도가 10만 7,160km인데 1km도 우리는 안 느껴. 신기하죠? 그렇게 해놨어.

07:06
그리고 자전 속도. 요렇게 뱅글 도는 속도가 몇 km야? 시속 1609km야. 자동차의 10배야. 그건 무슨 말이냐? 이렇게 돌잖아? 골프공이 돌면서 날아가지? 그리고 지구는 이렇게 돌면서 장소가 바뀌어. 도는 사이에 이미 날아가는 이 속도가 더 빨라. 도는 속도보다 날으는 속도가 더 빨라. 골프공도 뱅뱅 돌면서 날아가겠지? 그 도는 속도는 24시간이야 하하ㅎ 1609km니까, 시속. 하루에 이렇게 도는데 이 도는 속도에 의해서 날아가는 거리는 어마어마한 거야, 시속 11만km야. 10만 7,160km가 11만km야. 그렇게 먼 거리로 날아가. 그냥 여기 눈 깜빡할 사이에 1시간에 11만km, 지구 두 바퀴. 이렇게 날아가는데 얼마나 빨라요? 근데 그 보이저 2호가 지금 날아가고 있어. 재밌죠?

08:11
그러니까 그들이 아무리 날아가도 백궁까지 가는데 120억 광년이야. 하ㅎ 갈 수 있나? 우리가 여기서 120억 년을 기다려야 돼. 그 거리는 얼마라고? 120억 년 기다리면 빛이 120억년 가는 거리 곱하기 30만, 시속 1시간이 시속 30만km 곱하기 365 하면 나와ㅎ 어마무시하죠? 그 먼 거리가 백궁이야. 거기를 1초 만에 가고 오는 사람이 여기 앉아 있어.

08:46
어제 비행접시 봤지. 보이저는 여러분이 만든 비행기 우주선은 우주선도 아니야 그거. 기껏 가봐야 5만 4천km, 47년간 똑같이 5만 4천km로 가고 있어요? 지금 계속 가고 있는데 아무리 관측해 봐야 은하계를 못 벗어나ㅎ 은하계는 이 우주에 점 하나도 안 돼. 그게 지구가 있는 별, 이 은하계야. 이 은하계는 인간이 사는 별이 7개.. 12개가 있어. 인간이 사는 별이 12개 있는데, 이 은하계는 또 12억 개의 이 별이 있는데, 이 12억 개의 일반 무수한 별들이 또 12억 개가 모이면 은하단이 돼. 또 은하단이 12억 개가 모이면 은하운이 된단 말이야. 어마어마하겠지? 어 우리 은하계에서도 다른 은하계가 우리 은하계 안에 다른 별이 잘 안 보여.​

09:46
해와 달만 보이지. 다른 별은 잔잔하잖아? 그 은하계를 벗어나는 데 정확하게 6천년이 걸려. 빛의 속도로. 빛의 속도로 6천년이 걸린단 말이야. 은하계만 벗어나는 데. 그러면 우리가 6천년을 기다려야 보이저 2호가 은하계를 벗어나는 거야ㅎ 참 거리가 대단하잖아? 여러분들 그냥 하늘이 돈다? 택도 없는 말씀. 어마어마한 거리야. 우리 별들이 모여 있는 우리 태양계가 이걸 벗어나려면 6천년을 우리가 여기서 보이저 2호를 보고 있어야ㅎ 은하계를 벗어나는 거야. 생각해 봐.

10:25
그런 은하계가 또 12억 개가 저 하늘에 있어. 그 12억 개가 또 모여 있는 거야. 그 12억 개 은하계와 은하계 거리가 어마어마하게 멀리 떨어져 있어. 거기에 모여 있는 것이 또 12억 개가 또 있으면 그게 은하단이야. 그 은하단이 또 12억 개 모이면 은하운이야. 은하운이 구름처럼. 어마무시하죠? 그지? 우리는 여기서 지구에 있는데 지구는 은하계 한쪽 모퉁이에 있어. 알겠지? 한쪽 모퉁이에 작은 별이야. 그런데 그 은하계에 있는 12억 개의 별은 어마어마하게 우리가 가까이 갈 수가 없어. 이제 기껏해야 달. 별도 아니야. 어마어마한 별들이 은하계로 퍼져 있는데 이 은하계 거리가, 이 거리가 빛이 6천 년 가는 거리니까 거기에 별들이 소복하게 계란 노란자 탁 깨면 프라이판에 깨면 그것처럼 생겼어. 은하계가?

11:27
그러니꺄 은하계의 중심에서 우리는 벗어나 있어. 은하계의 중심에서 우리는 한쪽으로 쭉 벗어나, 한 3천.. 빛의 속도로 3천 년 거리에 떨어져 있어요. 그 은하계의 계란 노란자처럼 된 데는 은하계의 중심이야. 거기는 우리가 갈 수가 없어, 지금. 이렇게 이 별들의 세계가 내가 설명하니까 여러분이 많이 배웠지? 어 사람이 사는 별은 몇 개야? 362무 8,800불. 뭐 1경, 2경 이런 거는 숫자도 아니야. 그렇게 많은데 내가 여기 와서 뭐 심각해야 될 일이 있나? 하ㅎ 아 내가 지구에 와서 심각할 일이 있나? 그냥 여러분들하고 이게 웃고 울고 하는 거지, 절대로 여러분들은 남을 음해하거나 남에게 거짓말하거나 남을 속이는 살인 행위야. 알았지? 그러니까 남들에게 누명을 씌운다거나. 이런 건 살인행위야.

12:33
그래서 어떤.. 어떤 가수 하나.. 배우 하나 얼마 전에 자살했지? 그 사람은 뭐 마약을 한 적이 없다는데 했다고 해가지고 가정이 다 파괴되고 광고도 다 끊어지고 자살했지? 뭐 최진실도 자살을 했지? 여러분 엄청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 입에서 입방아 찍는 거 때문에 자살해. 신인은 인간이 아니니까 자살은 안 하겠지? 백궁에서 안 오는 수가 있어, 가가지고 하하하ㅎ 어? 지구에.. 지구에 안 나타날 수가 있다니까. 얼마나 거짓말을 하는지 얼마나 모함을 하는지. 음 아주 뉴스까지 동원해서 모함을 해요 하ㅎ 그게 얼마나 기가 막혀? 그죠? 그럴수록 나는, 여러분은 눈물을 흘려야 돼, 울어야 돼. “이럴 수가 있나? 세상에..” 아니 내가 여러분이 겪는 고통을 지구에 와서 다 겪어봤어. 봤지? 다 겪어봤지? 감옥 고통도 겪어봤지? 다 겪어봤어.

13:40
근데 또 뭘 주려고 또 그렇게 괴롭히노? 하ㅎ 막 어떤 돈이 목적이 있다든지 이래가지고 사람을 누명을 씌워서 무슨 뭐다 뭐다 누명을 씌우면은 그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아는가? 그리고 절대 거짓말 하면 안 돼. 어머니가 딸내미 신발 하나 거짓말로 짝퉁을 사줘서 그 애가 자살했잖아? 그게 보통 일이 아니야. 우리는 진리는.. 진리가 있는 종교는 지금 없어. 다 진리를 벗어났어. 이성적인 종교만 존재해. 이성적으로 성경 말씀을 듣고 이성적으로만 믿는 종교야. 영성이 없어 영성이. 거기 신이 없다니까. 그러나 내가 하는 말은 전부 영성적인 거야.​

14:30
그들이 사람이 사는 별이 몇 개인지 아나? 아니 성경에 사는 사람 별이 몇 개라고 돼 있나? 내같이 이런 이야기가 있나? 없어요. 처음에는 지구가 뭔지도.. 안 돌고 하늘이 돈다고 그랬다가 틀린 거야. 천동설을 주장했다고.. 저 지동설을 주장했다고. 천동설을 믿는 가톨릭이 갈릴레이하고 코페르니쿠스를 괴롭혔지? 처음에는 코페르니쿠스가 “지구가 돈다” 이러니까 당장 카톨릭에서 그놈을 처단해. 그러니까 100년 후에 갈릴레이가 태어나가지고 그 코페르니쿠스 이야기를 보니까 이게 맞네 하ㅎ 갈릴레이는 천주교야. “난 지구가 돕니다. 하늘이 도는 게 아닙니다, 신부님” 그러니까 “이런 저 녀석 저거” 하ㅎ 또 갈릴레이도 처벌 받았지?

15:26
그런데 그거를 갈릴레이가 증명을 했단 말이야. 그런데 나중에 몇백 년 지나니까 갈릴레이 말이 맞잖아? 그러면 코페르니쿠스 말도 맞잖아? 그지? 어 코페르니쿠스의 주장을 코페르니쿠스가 죽고 나서 100년 후에 갈릴레이가 입증했어. 갈릴레이가 또 가고 나서 몇백 년 있다가ㅎ 로마 교황이 사과를 했어. 어디 가서? 코페르니쿠스하고 갈릴레이 무덤에 찾아갔어. 갈릴레이 무덤에 찾아가서 비석을 세웠어.

15:58
우리 천주교가 갈릴레이의 지동설이 맞는 걸 우리가 모르고 그랬다고. 그게 어떻게 하늘을 아는 사람들이야? 하ㅎ 여러분은 신인이 하는 말은 우주 모든 법칙을 알려주지. 별들의 위치도 알려주지. 어 근데 그 종교, 내가 성경을 어려서부터 공부한 사람이잖아? 대장경, 성경, 종교 경전 다 공부했지? 거기 어느 곳에도 사람이 사는 별이 우주에 몇 개가 있다. 이런 말이 없어. 천동설이다 지동설 말 한마디가 없어. 근데 나는 와서 우주의 비밀을 다 얘기해 주지? 어 모든 비밀을 이야기해 주잖아? 그런 사람이 있었나? 그래서 진정한 초종교는 영적으로 보여주는 종교야.

16:49
종교와 초등교는 차이가 있는 거야. 종교는 초월된 인간의 생각을 초월하지 못한 것이 종교야. 알았지? 초종교는 뭐야? 인간의 생각을 초월해버린 종교니까, 신이 직접 온 거지. 영성이 있는 거야, 영성이. 아리스토텔레스가 예수가 태어나기 전 380년 전에 종교를 이야기했어. 종교는 철학이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인간의 이성으로.. 예수도 나오기 전이야. 인간의 이성으로 하늘에 신이 있다고 어떤 행위, 이런 것을 종교라고 이야기한 거야. 예수가 태어나기 전이지? 주전 380년 전이니까. 한 400년 전에 이미 아리스토텔레스가 종교라는 말을 해.

17:45
종교. 어? 종교는 우주하고 관계된 신을 바라보는 행위야. 그런데 거기에 신이 직접 입증한 것이 없어. 인간의 이성으로 생각하면 이것이 끝이야. 성경은 인간의 이성을 적어놓은 거야. 거기에 영상이 있나 없나? 없어요? 하늘은 내가 말하고 하는 게 영상이 있지? 비행접시 왔다 하는 것도 영상 있지? 에너지 주는 것도 영상이 나왔지? 다 있어요. 다 증거가 있어. 우유 제일 인간이 빨리 인간 세계에서 제일 빨리 썩는 게 우리 인체지? 시체가 제일 먼저 썩지? 그다음에 인간, 인간 세상에서 제일 먼저 빨리 썩는 물질은 뭐야? 우유지? 그런데 허경영이가 붙어버리면 변질이나 변화가 멈춰버려. 변질, 변화가 없지? 왜? 내가 본체이기 때문에.

18:48
여태까지 종교가 보여주지 않았어. 그런데 종교 경전에, 기독교 경전에 썩는 걸 썩지 않게 하고 죽는 걸 죽지 않게 하는 자가 나온다는 거야. 그 자가 오면 그가 재림 예수라는 거야. 내가 와 있나 안 와 있나? 그리고 어느 성자가 내같이 생일잔치 이리 많이 한 사람이 있나? 그치? 어떤 성자도 생일잔치 이렇게 받은 자가 없어. 신인만 가능한 거야. 알았지? 내가 백궁에서 어제 저녁에 안 오고 백궁에 있어버릴 걸 여기 왔기 때문에 이거 생일 케이크 때문에 온 거야. 하하ㅎ

19:34
맨날 오는 게 내가 여기 오는 게 보통 일이 아니야. 내가 여기 아침에 와서 앉는 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 밤에 그냥 내가 여기서 이 몸을 안 들.. 몸에 들어가려고 그러면 답답해. 백궁에 있다가 내 몸을 이렇게 보이거든. 그럼 내 몸에 매일 들어가야 되잖아? 들어가려고 그러면 숨이 탁탁 막혀. 그래도 다시 들어갔지. 그래가지고 이렇게 움직이고 있는 거야. 여러분 지구에 있는 몸을 가져야 되니까. 아 그러니까 고통을 참고 와 있는 거야. 그지? 알겠지?

20:07
저기 저저 있는 사람이 맛있는 걸 갖다주니까, 또 그걸 먹으려고 또 와 있는 지 모르지 하하하ㅎ 알겠지? 그러니까 종교는 이 그 모든 것이 이성적으로 아리스토텔레스 말 마따나 이성적으로 인간이 신을 바라보는 행위야. 그러나 초종교는 신이 직접 와서 인간을 통제하는, 인간들을 심판하는 그것이 초종교야. 알았지? 종교하고 반대지? 종교는 신앙이라고 그래. 그래서 앙망하는 거라고 그래. 인간이 신을 바라보면서 앙망하는 거야. 신이 제발 내 영성이 나한테 좀 임해주소서. 은총이 좀 오소서. 성령이 좀 와주소서. 자꾸 이렇게 신을 앙망하면서 잡아당기는 행위, 이게 종교야.

21:00
근데 초종교는 뭐야? 여러분이 당길 필요가 없어ㅎ 직접 와가지고 내가 오히려 의인을 잡아당겨 하하ㅎ 저 사람 대천사 받으려고 “왜 저 빨리 안 끝나나?” 저래가지고 그 텔레파시 자꾸 보내고 있어. 자 내가 오늘 이야기한 거는 뭐 그 정도로 이야기하면 이해가 가죠? 어 거짓말은 사람을 죽이게 하는 거야. 그래서 거짓말은 살인 행위야? 그러나 지도자나 국가의 원수나 신은 백성들에게 정의로운 거짓말을 할 수가 있어. 알겠지? 저 사막을 넘으면 오아시스가 있다. 지가 오아시스 본 적도 없는 지도자야. 그래야 그걸 넘어가는 거야 병사들이. 어 “우리가 금년에 잘하면 내년에는 경제가 좋아질 거야” 지도자는 그래야지 “내년에도 폭망할 겁니다” 이러면 하하ㅎ 국민이 살 맛이 없잖아. 그런 거짓말은 지도자들이 하는 거야.​

22:11
근데 일반 개인들이 마구잡이로 신인이 뭐 저게 가짜야 뭐 어째 이런 거짓말 해싸면 되나? 뭐 에너지 줬다고 성추행 당했다? 이런 거는 여러분들은 그런 게 있는지 몰라도 나는 여러분을 성추행할 정도면 내가 여자들하고 내 혼자 밥 안 해 먹고 오랫동안 살았어야 될 거야. 내 혼자 있잖아? 아니, 몇십 년을 혼자 있잖아? 내가 여기 와서 밥해 먹으니까 사람들이 밥을 갖다 주더라고.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러니까 여성들하고 살지 않는 사람한테 덮어 씌우는 거야 하하ㅎ 그지? 아니 할아버지가 손자가 너무 이뻐서 얼굴을 꼬집을 수도 있고, 군밤을 때릴 수도 있고, 얼굴을 쓰다듬어줄 수도 있어요. 아프다고 그러면 막 어깨도 주물러줄 수도 있고. 어? 하하ㅎ 자기 손자니까. 근데 그걸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잣대로 신인을 갖다가 뭐 했다 뭐 했다 이러면 되나?

[내용 요약]

거짓말은 신뢰를 파괴하고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심각한 죄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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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녀에게 경제적 상황을 솔직히 설명하며 진실을 가르쳐야 한다.

​

지도자나 신인은 정의로운 목적을 위해 거짓말을 사용할 수 있지만, 일반인은 허용되지 않는다.

​

초종교는 영성과 실질적인 증거를 기반으로 하며 기존 종교를 초월한 것이다.

​

보이저 2호는 47년 동안 시속 5만 4천km로 이동했지만, 아직 은하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

은하계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걸리며, 이는 인간 기술과 시간의 한계를 드러낸다.

​

은하계는 약 12억 개의 별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자체로도 우주에서 작은 점에 불과하다.

​

12억 개의 은하계가 모여 은하단을 이루고, 은하단은 다시 12억 개가 모여 은하운이라는 구조를 형성한다.

​

지구는 은하계의 가장자리에 있는 작은 별이며, 중심부와는 빛의 속도로 3천 년 거리에 있다.

​

기존 종교는 이러한 우주의 비밀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며, 인간의 이성적 한계 안에 갇혀 있다.

​

초종교인 신인은 우주적 진리와 인간의 위치를 온전히 설명할 수 있다.

​

신인은 우주의 법칙과 비밀을 드러내며 기존 종교가 도달하지 못한 차원의 진리를 전달한다.

​

결국, 신인인만이 인간이 이해하지 못했던 우주의 경이로움을 완벽히 설명할 수 있다.

​

신인은 영적 존재로서 모든 비밀을 드러내고 진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

잘못된 비난과 거짓된 말은 개인과 사회에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며 경계해야 한다.

​

물질적 세계를 초월한 영적 삶과 진실성을 기반으로 살아야 한다.

​

종교는 인간의 이성적 활동에 머무르지만 초종교는 신이 직접 인간에게 개입하고 심판한다.

​

정의로운 거짓말은 병사들의 희망이나 국가의 안정을 위한 경우에 정당화될 수 있다.

​

신인을 함부로 평가하거나 거짓된 비난을 하는 것은 심각한 죄악이다.
[출처] 【 허경영TV짤 】 [2024.04.17] 거짓이 큰 죄인 이유..? 신인은 함부로 평가 불가!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X)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 허경영TV짤 】 [2024.04.18] 청년들 극단적선택 급증..! 포옹하라 그리고 단결하라!

(17분 55초)

0:00
반갑습니다.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온 걸 축하합니다. 오늘 온 사람들 레벨 5무 올라가라. 명단 있나? 에너지 줄 사람. 자 전부 방금 부른 사람들 레벨로 5무 올라가라. 신규 모셔 온 사람들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이 자리에 온 사람들 레벨 5무 다 올라가라. 내가 두 번 해도 한 번 올라가는 거야. 5무는 전부 올라갔고.

00:55
정회원 강태희 5무 올라가라. 정유선 20무 올라가라. 김성희 30무 올라가라. 나영신 5무 올라가라. 전채희.. 글자를 이상하게 써놨어. 전채희 11명, 그래 전채희 11명 해가지고 전부 98명.. 109명. 많이 했습니다? 자 에너지 올릴 거 줘야지. 그거 하고 나서. 이따가 해야지? 그래 그래.​

01:57
질문자 : the God-man 한 가지 정회원에 대해서 질문해도 될까요? 그래서 그 지인들 이제 자기 자제분이나 할 때 그 통장으로 하잖아요? 그러면 신규로 해서 그 통장으로 돈 나가는 사람은 5무가 올라가지만 예를 들어 남편이나 아내를 올리고 싶은데 모르잖아요? 그 사람들도 올라가는지 궁금해하네요.

02:16
그 사람들 올리는 거 몰라도 올라가지 그 사람. 그 사람 레벨에 자동으로. 남이 해줘도. 그 중간에 하는 사람은 공로고 그 사람은 그 사람 자체 레벨이 올라가지.

질문자 : 아 네, 자기 돈으로 안 나가도..

안 나가도.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다른 사람이 내줬다. 그런데 여러분 레벨은 올라가 있어요. 알았지? 처음 올라가고 처음에만 했으니까 올라가. 아니 매달 회비를 내니까. 다른 사람이 내도 그거 내면서 이쪽도 레벨이 작동해. 그거 모르고 있어도 관계없어.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들은 천국이 옆에 있는 자기를 아끼는 사람만 있어도 그 사람이 복을 받는 거야.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근데 그 사람이 욕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올라가겠나? 안 올라가지. 그것도 자기 복이야. 자기 이모가 해줬다. 그럼 지는 몰라. 그래도 레벨은 올라가. 알겠지? 그럼 얘도 나중에 백궁 가면 딴 사람 자기 친척을 올릴 수가 있어. 그지? 그냥 올라가는 액수는 다르지. 레벨 수가 좀 달라. 그래 올라가는 거야? 그럼 백궁 가서 아무것도 못하게. 레벨 없으면? 어 레벨이 다 들어가. 손자도 들어가고 다 자기 게 들어가는데 거기 비례돼서 들어가. 그러니까 좋지?

03:42
그래서 우리가 요새는 젊은이들이 세계 자살 1위. 유대인들은 젊은이 자살 세계 꼴찌. 자살이 거의 없어. 그런데 유대.. 이스라엘이 지금 전쟁으로 코너에 몰렸지? 최고 코너에 몰렸어. 지중해에 남쪽은 아프리카야. 지중해에 붙은 땅이 아프리카고 동쪽은 아시아야. 서쪽은 유럽이야. 그 지중해를 중심으로 지금 전쟁 기운이 일어나고 있어. 그러면 아프리카와 유럽과 아시아가 전쟁에 뛰어들어 있는거야. 이스라엘이 지중해 부분에 있다 이 말이야. 그죠? 그 지역이 세계적으로 민감한 지역이고, 에덴 동산을 처음에 만든.. 인간들을 갖다 놓을 때 그쪽에 갖다 놓았어. 알았지? 여기는 변방이란 말이야 옛날에? 아시아로 우리가 온 것이 원래 거기서 시작됐거든. 그래서 거기가 지금 아마게돈 전쟁처럼 또 그것도 난리야.

04:51
아마게돈이 일종의 아덴 전쟁이지. 그래서 우리가 젊은이들이 저렇게 집에서 안 나가려 그러고 방에만 있으려고 그러고 대인 접촉을 겁내고 장가 안 가려고 그러고 3포하고 5포하고 하는 거 다 포기해버리는 거. 이거는 뭐냐 하면 부모의 스킨십이 없어서. 그러니까 아버지가 아들이고 딸이고 일주일에 한 5번 6번은 안아줘야 돼.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꾸지름 하지 말고 그냥 안아주고 “이쁘다 ” 이러고 등어리 두드려주고 두 팔로 안아주면 정신병이 거의 다 없어져.

05:33
근데 붙들어놓고 소리나 지르고 “너 뭐 하는 자식이야!” 막 이래 싸면 다 정신병이 생겨. 그래서 옛날 아버지들은 그래도 자식하고 별로 사이가 안 나빴어요? 근데 요새 아버지들은 도덕적으로 많이 타락하고 세상이 복잡하니까 자식들한테 많은 부부 싸움을 많이 하고 희생을 줘. 옛날 부모는 부부 싸움을 그렇게 안 했어. 그래서 애들이 빛나가는 애가 별로 없었어요. 근데 요새는 너무 생활이 어려우니까 남자들도 피곤하니까 그냥 성질 내고 이래가지고 애들이 상처를 받은 거야.

06:05
그래서 애들이 전부 다 가슴에 이 고독증을 가지고 있어. 외로움증을. 나가면 여자도 많고 한데 사람을 안 만나. 차도 없이 돌아다니고 직장도 없고 라이센스 없이 다니면 여자들이 그 남자를 스토킹범으로 봐버려. 그러니까 젊은이들이 이거 돈 없고 집안이 안 좋으면은 굉장히 여자하고 대인.. 여자 만나기도 겁이 나는 거야. 뭐 손만 잡으면 무슨 성추행이다 막 이래버리니까. 그래서 애들이 우리나라 이 성추행 법이 애 못 낳게 하고 장가 못 가게 하는 데 기여하고 있어.

06:45
굉장히 젊은이들이 겁을 내요. 막 요새 재판하면 젊은 애들이 맨날 성추행범으로 재판. 연애하다가 만났는데 그게 잘못돼가지고. 그래서 우리는 허그가, 허그가 아빠 엄마가 허그해주는 거. 이 두 팔로 끌어안아주는 게 굉장히 몸에서 머리에서 도파민이 많이 나와. 도파민 호르몬? 그래서 안정감을 줘. 자녀들이. 그러면서 약을 안 먹어도 애들이 치유가 돼버려. 엄마도 자주 안아주고 아빠도 자주 안아주면 애 이상 없어.

07:22
근데 애들을 그냥 “야 니가 알아서 해라” 그러고 막 우유병도 니가 좀 철들만 하면 “우유도 니가 타 먹어라” 이래. 하ㅎ 애들은 4살, 3살짜리 애가 지가 우유 타 먹어야 되나? 하하ㅎ 어떤 집은 꼬마를 눕혀놓고 젖병을 매달아놔. 정말 엄마가 워낙 바쁘니까. 그래 지가 젖 먹고 싶으면 그걸 지가 어린애가 잡아당겨서 입에 넣어가지고 빨아먹어요. 배고프면. 그러니까 얼마나 애들이 엄마 아빠 옆에 있기가 어려운 시대야.

07:56
물론 애도 안 낳지만 낳은 사람도 뺑이를 치는 거야. 그런 게 있겠죠? 그래서 애들이 이 접촉 불량이 걸려버려. 그래서 우리가 지금 모든 정신병은 허그가 없어서 오는 거야. 터치. 이 터치가 있어야 되는 거야, 터치. 그래서 우리가 남하고도 악수를 하는 이유가 터치야. 손과 손이 붙을 때 이 사람의 믿음이.. 신뢰가 가는 거야. 안심이 되는 거야. 그 손과 손이 마주치는 거는 터치라고 그래.

08:30
그 터치보다 한 단계 높은 게 뭐여? 허그지? 허그는 조금 터치보다 높은 건데 최고로 높은 거야? 세 번째로 높은 거야. 터치 그거 허그 전에 또 있어. 터치, 터치 그다음에. 컨택이라고 있어 컨택. 컨택, 컨택은 뺨에다 한다거나 서로 악수를 한다거나 이게 컨택이야. 어, 서로. 그리고 서로 어깨를 친다거나 뭐 이렇게 어디를 이렇게 만지는 게 그게 터치야 아니 저 허그야. 허그가 아니고 컨택이야. 그러면 이 컨택은 내 몸의 부위와 그쪽 사람의 몸의 부위가 서로 다른 부위가 가서 닿는 거 이런 거야.

09:19
같은 부위가 닿든 몸의 부위가 닿는 거. 그 터치가 두 번째지? 세 번째가 이제 뭘까? 어? 허그를 영어로 몰딩이라고 그래. 몰딩 molding 몰딩. 몰딩이라는 거는 뭐냐 하면은 허그보다 좀 약한데 끌어안는 거야. 끌어안는 거. 몰딩 그게 굉장히 치료 효과가 있어. 그래서 성경에는 어루만져준다 그래. 하나님이 자기 마음에 드는 아브라함을 이렇게 어루만져주는 거야. 알았지? 성경에 그래서 “내가 직접 너를 어루만져주겠다”. 어루만져주면 이 사람이 병이 싹 나아버려. 그런 게 있다. 근데 그거는 몰딩은 인간이 한 거야. 몸뚱이와 몸뚱이가 닿는 거.

10:17
그래서 이제 그 몰딩이나 허그는 이제 컨택보다 센 건데, 부부 관계도 몰딩이야. 몸과 몸이 닿잖아? 알겠지? 허그보다는 좀 센 거야. 몰딩은? 허그는 거의 중간이야. 허그는 그냥 끌어안기만 하는데 몰딩은 몸과 몸이 닿아서 이렇게 관계도 하는 부부지간에 하는 관계라고. 다른 사람끼리는 우는 사람을 어떤 어떤 남자와 어떤 오래간만에 만나서 서로 끌어안고 막 울어. 그잖아? 딸이 시집 간다고 아빠를.. 아빠하고 딸이 시집 보낸 아버지가 오랜간만에 딸을 만나서 딸을 끌어안아 주니까 딸이 막 통곡을 하고 울어.

11:08
외로웠단 소리야. 그러니까 그럴 때 울고 나면 몸이 좋아졌어 하ㅎ 몸이 싹 나아버려. 근데 이런 거는 인간적인 거야? 신이 와서 내가 여러분을 끌어.. 이렇게 허그하는 거는 달라. 이건 어마어마한 거야 이거는. 이거는 신의 가세 가세 허그인데 굳이 그거는 꼭 치료가 필요한 사람한테는 본인이 그렇게 해달라면 하면 되는데. 큰 아들이 세월호에서 죽었다. 그럴 때는 그 목사나 성직자가 그 사람을 위로할 때 허그할 수가 있어. 그래 달랠 수가 있다고. 그거는 성추행이 아니야.

11:57
그 울고 있는 할머니를 끌어안는 그게 무슨 성추행이냐? 등어리를 또닥거려주고 등어리를 또닥거려주고 그게 성추행이냐? 그거는 성직자들이 할 수 있는 거야. 대학 시험에 떨어진 자기 제자가 와서 막 우는데 나는 선생님이 끌어안아주고 등어리 토닥거려주고 “괜찮다” 이러면 그 여자가 좀 상처가 줄어들어. 근데 그거를 성추행이라고 그러면 되나? 이와 같이 너무 애매모호한 걸 가지고 많은 젊은이들이 지금 신세를 망치고 있어.

12:30
그러니까 결혼 안 하지. 옛날에는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여자들한테 막 끈질기게 쫓았는데 요새는 그 스토킹이 돼가지고 장가가려다가 감옥 가는 거야. 하ㅎ 좀 그런 게 있죠? 옛날에는 맨날 문 앞에 찾아가서 괴롭혀도 괜찮았어. 그러다 최진사댁 노래도 나오잖아? 어? 쎄리 괴롭히다가 나중에 장인한테 가서 넙죽 절하고. 막 “나 장가 좀 보내야 가겠소” 이러니까 그거 웃고 말지만, 요새 같으면 그거 맞아 죽어요 당장 경찰에 신고해버려. 이런 시대가 되니까 청년들이 변호사비도 없는데 어떻게 장가를 가? 어? 감옥 가는 게 더 빠르지.

13:16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감옥을 가고 있어. 이렇게 위험한 시대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허그나 터치나 몰딩이나 컨택이나 이런 걸 구조적, 컨택 같은 거. 이런 거 컨택, 컨택 같은 것이 사람이 살면서 있을 수 있는 거야. 근데 신인이하는 거는 근본적으로 다른 거예요. Holy, 홀리. 거룩한, 거룩한 터치야. 알았지? 이 신에 손이 여러분한테 이렇게 갔다 하면 거룩한 터치지 뭐야? 그냥 몸이 싹 바뀌어버려.

14:02
어머니가 아들을 허그해줘도 병이 낫는데 몸이 좋아지는데 목사님이 여러분을 끌어안아 주고 달래줘도 좋아져요. 근데 신인이 할 때는 어떻겠노? 근본적으로 병이 고쳐지는 경우가 많잖아? 그렇죠? 그래서 그걸 너무 이상스럽게 바라보는 거야. 그래서 가능하면 터치를 안 하고 나는 눈빛을 그냥 하고 있지? 그냥 말로 해버려 그냥. 그래서 제가 여러분 지금 말로 해줍니다? 이렇게 말로 고쳐주면 일단 다 고쳐준 거야? 그 신인은 말로도 되는데 여러분 말로는 안 돼. 말로 아들이 막 울고불고 하는데 고칠 수 있나?

14:40
그럴 때는 아들이 울고 볼 때는 아빠가 끌어안아 주고 말을 안 해야 돼. 말 없이 끌어안아 줘야 아들이 위로를 받는 거야. 딸이 위로를 받는데 아버지가 큰 말을 해서는 안 돼. 그렇죠? 근데 신인은 안 그래. 말로 하죠? 말로 에너지 넣을 수 있어. 말로 에너지 넣을 수 있고 허그도 할 수 있고 다 도와줄 수가 있어. 여러 가지 환자에 따라서 본인이 원하면 여기가 아프다고 그러면 여기를 좀 팔뚝을 좀 만져달라는데 “아 난 못하겠어” 이러나? 그러니까 엄청난 모함이 오고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 데 엄청난 방해가 있어도 이것이 지구의 일이야. 알았지? 내가 예수로 왔을 때는 아예 통째로 다 유대교가 나를 죽였지? 근데 지금은 내가 죽으러 왔나? 아니죠? 어떤 경우도 안 죽어요. 이 새 예루살렘 성은 만드는 겁니다?

15:47
만약에 내가 뭐 어디를 가거나 무슨 내가 유고 사태가 생기면 광주에 그 누구야? 이강희, 전채희 이 여러 사람 여기서 저 우리 김희경 여기 몇 사람들이 여기 여기 또 있잖아? 황윤 이런 사람들이 토요일, 일요일을 그대로 행사 여기서 해. 노태희 나와서 사회하고 그다음에 내 영상 틀고 토요일 일요일날 저 틀어놓고 다 모여서 해야 되는데 그 나온 영상은 백궁에서 봐.

16:22
그리고 나는 평일날 이렇게 오거나 토요일 일요일 여기 모이면 아침에 1시에 모이는 거는 내가 전화로 에너지를 줘. 축복도 주고 명패도 주고 다. 알았지? 그 좋은 것도 내가 다 에너지에 넣어주니까, 그대로 내가 전화벨이 울리면 받으면 되는 거야. 내한테 전화해도 되고. 알았지? 왜? 내가 전화가 안 되는 데가 있는 일은 없어. 알았지? 어떤 사악한 무리들이 누명을 씌우면 그거 반드시 벗어. 백궁에서 알았지? 이거 하나도 걱정할 거 없어요. 알았지? 그럴수록 또 단결이 돼야 됩니다?

17:00
내가 우리 회원들한테 지금 이게 하는 말이 되겠지만은 여러분들은 단결해야 되는 거야. 내가 그동안 수만 명을 이렇게 에너지를 해서 너무 좋아진 사람이 많죠? 어 백궁에서는 항상 인간들이 하는 걸 지켜보면서 대처해. 알았지? 근데 그게 더 좋은 결과가 나와. 내가 지난번에 선거법 위반해서 감옥을 갔죠? 그럼 백궁에서 왜 감옥을 가게 했을까 저를?

17:32
오히려 들어가서 음악을 7개 만들어 나와가지고 콜미, 뭐 이래가 젊은 애들하고 더 친해졌죠? 그 사람들이 내 보고 이상하게 보지를 않아. 맞잖아? 이것도 나중에 다 밝혀지면은 the God-man이 얼마나 박해를 받았던가 이걸 여러분이 알게 돼.

[내용 요약]

현대 청년들은 경제적 어려움, 대인관계 불안, 사회적 고립 등으로 극단적 선택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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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의 스킨십 부족이 청년들의 정신적 고통을 가중시키며, 정서적 안정감이 결여된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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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사회는 강한 가족 결속과 사회적 지지로 자살률이 낮으며, 이를 본받아야 한다.

​

청년들이 3포, 5포 세대가 된 원인 중 하나는 부모의 애정 표현 부족이며, 단순한 포옹이 치유 효과를 줄 수 있다.

​

자녀와의 갈등이나 꾸지람 대신 긍정적인 스킨십이 정신병 예방 및 치유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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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의 도덕적 타락과 가정 내 부부 갈등이 자녀들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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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규제와 법률이 과도하게 적용되면서 청년들이 결혼과 관계 형성을 두려워하게 만들고 있다.

​

터치, 허그, 몰딩 같은 신체적 접촉은 정서적 안정과 치유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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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십과 터치로 도파민 분비를 촉진하여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인 감정을 유발할 수 있다.

​

부모의 역할은 단순히 자녀를 양육하는 것을 넘어, 정서적 지지와 신뢰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

법적 분쟁이나 사회적 오해가 관계 형성을 방해하며, 청년들의 결혼 기회를 줄이고 있다.

​

공동체 내에서 상호 간의 단결과 에너지 교류가 문제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현대의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가족과 사회의 협력 및 긍정적 에너지의 공유가 필수적이다.

​

허그나 몰딩 같은 접촉 방식은 인간적이고 신뢰를 형성하는 도구로 작용하며, 정서적 치유 효과를 가져온다.

​

신체적 접촉이 부족한 사회에서는 터치를 통한 신뢰 회복이 더욱 중요해진다.
[출처] 【 허경영TV짤 】 [2024.04.18] 청년들 극단적선택 급증..! 포옹하라 그리고 단결하라!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X)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 허경영TV짤 】 [2024.04.20] 가짜는 저물고 진짜가 떠오른다! 초종교에 탑승하라

(11분 26초)

0:00
세상에 모든 것은 순식간에 사라지죠? 어 근데 뭐가 안 사라질까? 레벨 축복 명패 안 사라지죠? 우리 허성정 경상남도 위원장 아시죠? 어 그분이 이번에 또 뭐 글을 쓰셨는데, 아주 글도 잘 쓰시더라고. 거기에도 오늘도 내가 나중에 보여드릴 거야. 세상에 남는 것은 뭐 아무것도 없다는 걸 우리가 다 알잖아?

0:41
그러나 내가 보여주는 에너지가 뭐가 썩게 안 하죠? 그런 것은 아무리 민감한 것도 영원히 남는다는 거. 그래서 말로만 하는 시대가 지났다. 이제 말로만 하는 종교 시대는 이제 끝이 난다. 카바레도 나이트클럽으로 바뀌고, 모든 종교 시설이 유럽에서부터 미국으로 바뀌어가고 있죠? 그러면 이제 신인이 온 초종교. 이제 종교를 초월해야 돼. 종교 시대에는 이 인터넷을 못 따라와. 이미 ChatGPT 여러 가지 요새 나오고 있죠? 여러 가지 AI나 ChatGPT 이런 걸 우리가 나왔을 때는 종교가 그 기능을 상실하게 돼.

01:37
그래서 이제 초종교 시대에는 말로 가는 거는 ChatGPT나 뭐 이런 게 다 따라할 수가 있어. 모든 AI도 따라할 수 있으나, 영으로 보여주는 거는 ChatGPT가 할 수 있나? 여러분의 옷을 뭘 입었는지, 우리나라가 언제 지진이 뭐가 백두산이 폭발했는지 아나? 모르는 거야. ChatGPT는 알 수 없어. 이 AI도 모릅니다? 오직 내가 내어준 천사가 알고 있죠? 우리는 천사한테 물어야 되는데 쓰잘데없는 건 천사가 안 가르쳐주는 게 있어. 뭐죠? 시험 보는 건 노력하라 이거야. 그 시험 보는 모든 사람 누구 편을 들 수가 있나? 그건 너 실력으로 해라 이겁니다? 미리 알려주면 공부를 안 하니까. 또 교만해지니까? 그래서 그런 거지 그 외에는 모두 바로 다 알려줍니다?

02:35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집착하는 데서 고통이 오는 거니까 모든 집착을 내려놓으면 병도 그냥 내 에너지만 받으면 나아버려요. 근데 어떤 것에 매달리면은 내 게 들어갈 공간이 없어지는 거야. 이 집에 사람이 가득 차 있으면 내가 들어올 수 있나? 못 들어오죠? 그와 같이 여러분 머리가 너무 복잡하게 넣어 있으면 안 돼. 마음을 편안하게 하세요. 하늘궁 오면 여러 온 사람들 얼굴이 다 그냥 편안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도 편안해야 되고 거짓말로 출세하려고 하거나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들은 우리 하늘에서 준비하고 있어요?

03:26
언제나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사람의 눈에 안 보여도 없어지지 아니해.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언제나 끝에 가면 이겨. 나를 십자가에 매달릴 때 내 편 들어주는 사람이 있나? 그 사람들이 내가 당나귀 타고 예루살렘 성에 들어갈 때는 전부 나를 환영했던 사람들이야. 뭐 그냥 메시아 어떻게 어서 오시라고 막 나뭇잎을 던지면서 그랬죠? 그 사람들이 십자가에 매달린다거나 그 총독 관저 앞에서 내가 십자가에 가느냐 풀어주느냐 할 때 전부 십자가에 매달라고 소리 지른 사람이 그 환영했던 사람들이야. 돌변하죠? 민심이 이렇게 돌변하죠? 그런 사람이 돼서는 안 되는 거야.

04:23
여러분들은 끝까지 그런 거는 그게 그 사람들이 나라를 잃어버리게 한 원인이 된 거야. 그래서 이스라엘이 그때 없어졌다가 다시 2천 년 만에 다시 만들었죠? 우리나라 건국할 때 만들었죠? 1947년도.. 48년도 이때 만들었죠? 그래가 마지막, 8월 15일날 우리나라하고 똑같이 이스라엘이 건국이 되면서.. 되었지만 세계가 이스라엘을 유대인들을 가만히 두지 않고 또 전쟁을 하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시장 바구니가 무거워지게 생겼어. 하여튼 중동 전쟁은 두 형제 간의 싸움이다. 맏아들과 둘째 아들이 싸움이 지금도 아마겟돈 전쟁을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

05:18
그래서 이 이스라엘이 굉장히 위험하죠.? 이스라엘은 그렇게 저주를 받은 거야. 이랬다 저랬다. 예수 죽일 때 전부 동참했어. 그래서 히틀러가 나타나서 600만 이스라엘 민족을 다 죽였죠? 그 이스라엘 민족도 2천 년 전에 없어졌던 민족이야. 망해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자체도 페르시아나 바벨론이나 페르시아 바벨론에 망하고 페르시아에 망하고 아시리아한테 망하고 로마한테 망하고 다 없어졌어. 그러다가 나중에 팔레스타인 안에다가, 영토 안에다가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팔레스타인 하고 싸움이 벌어진 거 그게 맏아들의 땅에다가 막내 아들이 본거지를 만든 거지.

06:10
그래서 이런 전쟁이 일어나고 있죠? 이거는 세계에 굉장히 여러분 경제의 어려움을 가져올 거야. 이런 전 세계가 어린애와 부녀자들 병원을 폭파하는 걸 장난처럼 하고 있는 거야. 공부 최고로 한 사람들이. 그럼 우리가 그게 종교들이 살아있는 땅덩어리입니까 여기가? 그렇잖아? 어떻게 종교 지도자들이 있는데 세계가 그렇게 막 전쟁을 하고 그런 걸 아직도 우리가 보고 있어야 돼? 이거는 내가 무슨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아니라 나중에 세계를 통일해서 반드시 뿌리 뽑아야 돼. 뿌리 뽑고 나서 심판에 들어갑니다.

07:01
그래서 내가 지금은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언젠가 반드시 내가 다시 부활해서 왔죠? 재림했죠? 반드시 그대로 쓰러지지 않고 이긴다. 그래서 악의 세력들이 단 한 명도 남기지 않고 악의 세력들이 다 부서지게 돼있어. 그러니까 그때 600만 명을 죽인 히틀러가 또 여기 와 있죠? 윤회해가지고 여기 와 있죠? 실제 보면 히틀러가 어떻게 똑같이 생겼어. 히틀러가 죽은 이후에 바로 그 사람으로 태어나버린 거야.

07:44
그러니까 그 나이가 딱 그거 하고 들어맞아. 히틀러 죽은 이후에 바로 태어났으니까 1945년에 히틀러 죽고 나서 그 사람 얼마 있다가 바로 태어나고 여기 하늘궁에 와 있지? 수염도 콧수염만 붙이면 히틀러야. 하하ㅎ 그러죠? 근데 그 사람이 결국 예수 추종자였는데,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니던 유대인을 좋아하던.. 싫어하던 사람인데 기독교인을 좋아했던 거야. 자기 어머니가 유대인 정육점에서 일했죠? 그러니까 그 히틀러가 거기서부터 유대인에 대한 감정이 안 좋았어. 자기 어머니가 그 히틀러 유대인 가게 주인한테 맨날 능욕당하고 이러니까 히틀러가 유대인에 대한 감정이 안 좋았어. 600만 명 죽였죠?

08:38
근데 히틀러 깃발 보세요. 십자가가 움직이는 거야. 이게 불교의 만자하고 반대로 돼 있죠? 거기 십자가 이렇게 돼 있죠? 그게 히틀러 깃발이야. 그러니까 기독교가 유대인을 없앤 그런 역사가 되고. 그리고 유대인 다 죽이고 나서 자기는 죽어도 좋다. 그리고 남미로. 그 전쟁터에서 베를린이 함락되는 그 순간에 공항으로 가가지고 이미 공항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비행기로 남미로 가서 굉장히 오래 살았어. 100살이 넘게. 그렇게 살았다고 보죠? 뭐 방송에 나오잖아? 그렇게 오래 살다가 돌아갔는데 여기 태어났어. 한반도에 태어났어. 왜? 내 만나러.

09:33
유대인을 죽인 것도 나쁜 거지만 종려나무 흔들다가 나중에는 “저 사람 죽여라” 이렇게 한 유대인들도 문제가 있죠? 그러니까 자기 조상들의 죄가 후손들에 미쳐서 후손이 다 죽어. 이런 불행한 일이 없어야 됩니다. 유대인들이 얼마나 존경스러운 사람들이냐? 그 사람들이 지금도 자살하는 청소년이 없어. 우리나라는 밥만 먹으면 그냥 1년에 1만 5천 명이 죽어. 자살 청소년 세계 1위야. 우리는 정신 차려야 됩니다.

10:10
내가 이 땅에 왔죠? 여러분들은 복이 터졌어. 아까 작곡하는 분 복 터졌어. 아니, 평생 유명한 곡 만들어서 부귀영화를 누린들 그 사람이 나중에 어디 가겠어? 그렇잖아? 허경영한테 와서 부귀영화 못 누려도 대박 났네. 해가지고 그 사람 그냥 하하ㅎ 백궁 천국 가서 거기 가서 뭐 재밌겠죠? 영원한 몸을 받아야지. 이 지구에 여러분이 올 때에도 여러분이 영원한 몸을 받기 위해서 왔어. 여기서 그 시험을 통과하면은 백궁천국에 가서 바로 영원한 몸으로 가야 되는데, 여기 와서 몇만 년, 몇 억 년이 돼도 정신을 못 차리고 헤매고 다니고 주색잡기만 하고 있으니까 여러분 이래 있는 거지.

11:00
여러분들은 거기서 이제 벗어난 사람이야. 빨리 가야 되는데 수천 번을 윤회를 하고 앉아 있어. 그 당시에 끝낼 수 있는 걸. 그래서 내가 마지막 데리러 왔습니다? 이걸로 오늘 강의는 끝내겠습니다. 오늘 강의 아직 시작 안 했어요? 이거는 아침 조회강의.

​

[내용 요약]

세상의 모든 것은 결국 사라지지만, 진리와 영적인 에너지는 영원히 남는다.

​

말로만 전달하던 종교의 시대는 끝났고, AI와 같은 새로운 기술이 종교의 기능을 대체하고 있다.

​

그러나 AI는 영적인 차원의 이해를 따라올 수 없으며, 인간은 스스로 노력하고 깨달음을 통해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

집착을 내려놓고 마음을 비워야 에너지가 채워지며, 거짓으로 성공을 추구하는 삶은 준비된 심판을 피할 수 없다.

​

정의와 진리는 언젠가 반드시 승리하며, 역사를 통해 인간의 배신과 민심의 변화를 경계해야 한다.

​

이스라엘과 유대인의 역사는 불행과 고통의 반복으로 이어져 왔으며, 세계는 아직도 전쟁과 고난의 연속 속에 있다.

​

인간의 탐욕과 전쟁은 종교 지도자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로, 새로운 통합적 지도자가 필요하다.

​

모든 악의 세력은 결국 붕괴할 운명이며, 윤회와 업보를 통해 인간은 스스로를 깨달아야 한다.

​

영원한 삶과 깨달음은 개인의 노력을 통해 백궁천국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삶의 방향을 바로잡아야 한다.

​

신인은 세상을 통합하고 영적인 진리를 전달하기 위해 이 시대에 왔다.
[출처] 【 허경영TV짤 】 [2024.04.20] 가짜는 저물고 진짜가 떠오른다! 초종교에 탑승하라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X)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 허경영TV짤 】 [2024.04.22] 청년들은 포옹으로, 범죄자는 사막으로!

(19분 24초)

0:00
호주가 영국에서 죄를 많이 지은 사람들을 호주로 보냈어요. 개발하라고. 그래가지고 죄인들만 호주를 보내가지고ㅎ 그 사람들이 정착을 한 거야. 그게 호주가 된 거야. 그러니까 호주는 영국이 죄수들을 보낸 감옥이었어. 근데 그게 그렇게 도시와 시드니가 생기고 막 도시가 생기고 하ㅎ 그게 영국이 호주를 완전히 호주 대륙이 크잖아?

0:31
우리나라는 거기 가면 우리가 보이지도 않아. 호주는 한 km2가 900km2 되나? 안 되나? 800km2인가? 근데 우리는 9만km2야. 9만km2인데 중국이 980만km2. 980만km2니까 우리는 9만km2니까, 중국이 우리보다 100배. 미국이 우리보다 알라스카까지 해서 100배. 중국과 미국의 영토가 같아. 전부 다 970만km2. 우리가 9만km2. 호주는 아마도 그래도 한 70만km2 될 거야. 774만km2. 그러니까 약 800만km2. 그죠? 그러니까 중국보다는 좀 작아. 미국보다는 좀 작아. 그지? 대륙 전체가 하나의 나라야? 근데 그게 도망을 못 오게 죄수들을 거기다 보내가지고 그게 자식을 낳아가지고 그게 이제 호주가 된 거야.

01:38
그래서 내가 30년 전에 우리나라 죄수들 징역 3년 이상 받은 사람, 전부 몽골로 보내야 된다고 그랬죠? 몽골 인구는 300만인데 황사 막을 능력이 없어. 땅은 우리나라보다 10배야. 우리나라보다 10배인데 인구 300만 가지고 황사를.. 나무 심기를 할 수가 없잖아? 그래서 우리나라 죄수들 전부 거기 보내가지고 나무 심자. 그래가지고 호주에서 그 나무 관리하는 걸로 나중에 직업을 바꿔도 돼. 우리나라는 안 와도 되는 거야. 거기 영주권 주니까. 거기서 그냥 살면 호주처럼 되는 거지 맞잖아?

02:18
그래서 그게 북한 쪽하고 가까운 몽골을 우리가 가가지고 나무 심기 해가지고 사막을 다 없애 버려. 황사 막아버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그걸 하자고 한 지가 벌써 30년 됐네. 어 오래됐죠? 저출산 해결하자고 한 게 한 30년 됐고. 그때 산아제한하자고 할 때야. 애 그만 낳자고 할 때 나는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그래서 내가 미친 사람이 됐지? 근데 그때 해야 돼. 지금은 아무리 돈을 줘도 애가 안 늘어나. 어 시기를 놓쳤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신인이 뭐라고 하면 깊이 들어놔야 돼. 이 자리에 왔다는 건 대단히 좋은 거야? 그리고 여러분들은 뭐 하고 있냐 하면 말하자면 공생. 공생 빌 공 자죠? 빈 공 자. 텅텅 비었잖아? 공생도사라 공생도사가 뭘까요?

空生徒死

03:33
그럭저럭 사는 거야, 그냥. 어영부영 살아가는 거야. 어영부영. 지금 감옥에 있는 죄수들 어영부영 지내고 있어. 그러면 죄를 지었으니까 국가를 위해서 황사라도 막아야지. 이런 식으로 밥만 먹이고 그리고 그 사람들은 뭐 하고 있냐면은 그 사람들이 지금 하고 있는 게 무위, 무위도식을 시키고 있는 거여 무위도식. 밥값을 안 해 밥값을.

無爲徒食

뭐 특별히 한다고 할 수 있나? 그러나 사막에 나무 심어 놓으면 월급을 한 100만 원씩 주는 거야. 지금 몇만 원 줘요. 월급 몇만 원 가지고 되겠어? 그러면 몇 년 거기서 나무 심게 하면 그래도 밑천이 생기잖아? 그러면 거기서 자기들이 거기 살겠다고 그러면 허락해 줘버려. 좋죠? 그럼 우리도 좋고 황사 안 날아와서 좋고. 그러니까 자기들이 지금 300만 명이 황사를 막겠다는데 돈도 없고 인력도 없어. 그래가지고 몽고가 방방 뛰고 있어.

04:40
그런데 우리도 모르겠다. 중국도 모르겠다 이러고 앉아 있어. 유엔에서 환경기구에서도 모르겠다. 이런 도둑놈들이 어디 있냐고? 그런 유엔이 뭐 하는 유엔이야? 어떻게든 이런 사막을 없애야 돼. 이런 공생도사나 무위도식하는 사람들을 앉혀놓고 사막 모래는 날아오고 또 그 사람들은 거기 월급 몇만 원 받아봐야 감옥에서 나가면 금방 돈이 떨어져. 그러면 또 할 수 없이 금은방을 털든지 뭐 죄를 지으려고 하는 거야. 그럼 또 들어와야 돼. 이거 개미 챗바퀴 돌게 하는 거야.

05:18
여기 한번 보내면 몽골에다 보내버리면 좋아 안 좋아? 그냥 몇 년 있으면 돈 몇천만 원 생겨. 그러면 거기서 살아 그냥. 좋죠? 여기 와서 죄를 지으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지어. 또 사막에 가서 뭐 그 나무 심기 하고 싶은 사람 있어? 죄 안 짓는 거야. 근데 감옥에 앉아서 재미있게 지내니 밥 줘. 목욕시켜줘. 옷 줘. 호텔비 안 받아. 고급 호텔이야 가면.

05:53
그래가 이 무위도식 하는 이런.. 그러니까 여러분의 삶이라는 건 뭐 한마디로 말해서 이게 내가 참 어처구니가 없어. 내가 쓰면서도 웃음이 나와. 여러분의 인생을 내가 이렇게 하늘궁 안 온 사람들. 잘 보세요.

醉生夢死

취생몽사야. 술 취해가지고 그냥 꿈꾸다가 죽어버려. 취생몽사가 뭐야? 길바닥에 술 취해가지고 그냥 쓰러져 죽는 그런 인생을 여러분들이 살다가. 여기 온 사람들은 신인을 만났죠? 전생부터 이런 거 한 사람들이 아니야. 훌륭한 사람들이 여기 이 사람들도 복이 터진 사람이니까 여기 온 거지, 여러분하고는 해당 없는 이야기야. 여러분은 축복 명패 받았지? 여러분은 천국을 기다리고 있는 대기자들이야. 이 지구인들은 이러고 앉아 있어. 취생 맨날 술, 담배 뭐 이런 데 취해가지고 꿈꾸다가 죽어. 꿈은 무슨 꿈을 꾸냐? 어떻게 하면 더 더 술을 많이 먹느냐? 더.

07:22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경제적인 마인드뿐이야.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버느냐? 그 경제적인 마인드 위에 뭐가 있어요? 백궁 마인드가 있어. 경제적인 마인드는 여러분을 경제적인 걸 제일 먼저 생각하게 되거든. 모든 생각 뿌리에 경제가 딱 들어 있어. 근데 천국을 대기하고 있는 자는 이거 그렇게 중요하지가 않아 이거. 언제든지 우리는 눈 감으면 천국이야. 그 얼마나 좋아? 뭐 여기에다가 목숨 걸고 있다가 요양원 한번 가봐요. 늙으니까 자식놈들이 다 뺏어버리고 요양원에 모셔주는 것도 기적이야.

08:09
그러니까 재산권 있나? “아유 아버지 은행 돈 함부로 찾지 마세요” 자기 돈인데도 아들이 “아버지 나이 많으니까 돈 찾지 말게 해주세요” 하면 못 찾아 써. 하늘궁에 백궁명패라도 하겠다고 돈 찾으러 가면 아들놈이 즈그 아버지 통장을 정지해 놨어. 우리나라가 그렇잖아? 우리 아버지 약간 이렇게 됐으니까. 절대 저 뭐야? 전화해가지고 보이스피싱 그런 데 우리 아버지가 넘어가면 안 되니까 돈 찾을 때 나한테 연락 주세요. 그 은행에서 딱 막아. 그래서 대천사 받겠다고 하는 나이 든 사람들 아들 때문에 못 받고 있잖아? 돈 못 찾게 하는 거야.

08:58
그러니까 경제적인 데다가 토대를 두고 뼈빠지게 돈 벌어 놨더니 늙으니까 아버지 요양원에 보내버리고 결국은 아들이 못 찾게 하니까 안 하는 거야. 강도를 하나씩 꿰차고 있는 거지. 저분도 저 강도 하나 꿰차고 앉아 있어. 하하ㅎ 엄마가 90 되면 “야 하늘궁에 나 대천사 받으련다” 그러니까 저 딸이 “안 돼 엄마” 은행에 가서 전화 딱 하면 딸내미 허락 없이는 생활비 이상은 출금이 안 되네. 왜 그런가 했더니 보이스피싱이 많아서 국가에서 허용을 하는 거야. 노인네들 꼬셔가지고 그냥 하하ㅎ 사인.. 뭐 돈, 그러니까 우리는 경제적인 마인드로 세상을 보다 보면 나중에 아무것도 남는 게 없어.

09:47
적자를 보든 돈을 번 사람이든 마음대로 못 쓰고 가는 거야. 명패도 하나 못 해. 아들 허락받아야 돼. 그죠? 저 기다리고 있잖아? 저 딸이 지금. 엄마 돌아갈 때만 기다리고 있어. 하하ㅎ 거짓말인가? 하하ㅎ 그렇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공생도사라는 거는 이거는 그럭저럭 한평생 사는 거고, 천국 가는 사람 아닙니다? 이런 사람, 무의도식 하는 사람 이거 지옥 가겠죠? 요거 요거 취생몽사 술 먹고 맨날 똑같은 말만 평생 동안 마누라한테 지꺼리는 사람. 그죠? 수많은 사람한테 정신병 들게 하는. 술집 여자를 가서 끌어안아도 자기 마누라 자기 가족은 안 끌어안아 줘. 하ㅎ

10:40
그래서 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무슨 병이 걸려 있냐면 젊은이들이 뭐죠? 젊은이들이 무슨 병에 걸렸는 줄 알아요? 제일 무서운 병. 모르나? 여기는 젊은이들이 무슨 병에 걸렸는지?

껴안지 못한 병

껴안지 못한 병에 걸려 있는 거야. 껴안지 못한 병. 그러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최소한 일주일에 5번 이상은 끌어안아줘야 돼 남자는. 여자는 6번 이상 끌어안아 줘야 돼 딸내미는. 말하지 말고 그냥 하하ㅎ 보면 그냥 반가워서 끌어안아 주는 거야. 뭐 잘했다 못했다 말할 거 없어. 그러면 아버지 마음이 일로 몸으로 해서 딸한테 다 통해. 그러면 그 딸은 빗나가질 않아. 어? 근데 아버지가 잔소리 해 쌌고 뭐 이래 싸면 그건 안 되는 거야. 이미 틀려. 어머니든 아버지든 자식한테 잔소리하면 그거는 틀린 거야 이미.

12:01
그냥 껴안아주는 병.. 껴안아주지 않는 병. 그게 이 젊은 애들이 그래서 골방에 잡혀 있고 결혼도 안 하고 하는 거야? 왜 그러냐? 엄마 아빠가 별 보기 운동을 하니까 맨날 그냥 밥 해놓고 “야 나중에 먹어라. 엄마도 직장 간다” “아빠도 간다” 이래 싸니까 애들이 지가 우유병 찾아가 우유 따라 4살 때부터 먹어야 돼. 고무줄에 우유병 매달아놔. 잡아당겨가 먹고 엄마는 없어.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이게 무슨.. 껴안아주지 않은 병이야 이게. 이게 있어. 그래서 허그하는 거 좋은 거야? 엄마가 두 손으로 딱 끌어안아주는 거.

12:44
그래서 그걸 못해서 우리 청년이 세계에서 자살 1위야. 괜히 빗나가 버려 그냥. 뭐 그냥 집에 열쇠 아파트 열쇠 목에다 걸쳐주고 “니 학교 갔다 오면 문 열고 들어가라”, “가서 밥 챙겨 먹어라” 맨날 집에 가면 아무도 없어, 애들이. 그런 게 있겠죠? 그러니까 누가 집에 가면 그저 반갑게 끌어안아 주는 사람이 있으면 걔는 빗나가지 않아. 아무리 나쁜 친구들이 있어도 나와버려. 왜? 자기를 안아주는 엄마하고 아빠가 절대 이런 애들 좋아 안할 거야. 이런 애하고 가까이 하면 우리 엄마 아빠가 아주 기절할 거야. 그럼 나를 끌어안아 준 우리 엄마를 실망을 안 시켜야 돼.

13:32
그러니까 우리는 청년들에게 교육이 다른 교육이 필요 없어. 끌어안아 주는 교육. 그래서 내가 옛날에 30년 전에 토요 휴무제 하자. 아빠 엄마랑 아들.. 애하고 좀 끌어안게 해주자. 이래가 토요 휴무제 내가 주장했지? 그래가지고 아니 나라 일 많이 해야 되는데 왜 토요 휴무제가 뭐냐? 내가 욕 태배기로 얻어 먹었어. 그러다가 한 10년 안에 노무현 대통령이 딱 해버려. 그래서 우리 토요일이 지금 휴일이야. 잘했지? “결혼하면 1억 주자”,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 그게 30년 전이지? 그러니까 내가 “토요 휴무제 하자”, “우리 핵무기 준비해야 된다” 했더니 10년 있다가 북한이 핵을 준비해. 나는 10년 전에 주장했어.

14:19
그거 했으면 우리 잘 나갔어. 그것뿐이 아니야. 노인들 65세 이상 월급 주자 그랬죠? 얼마씩? 70만 원씩. 그래서 박근혜가 했죠? 그래 20만 원씩 주다가 이제 한 40만 원 돼가지? 그 내 때문에 받는 줄 알아야 돼. 하여튼 수십 가지는 전부 내 것만 그 사람들이 베끼죠? 나는 대통령 노리는 것보다는 국민들한테 정치인들한테 그걸 알리는 거야. 그래가지고 바뀌잖아 봐. 내가 대통령 안 해도 바뀌어. 내 공약 따라 하니까?

14:57
아주 좋은 현상이야. 막 모방해 가. 그죠? 나는 신인이 뭘 대통령을 하겠노? 나중에 국가에서 뭐 황제를 추대한다고 그러면 내가 하지. 결국 우리나라를 내가 먹여 살리게 되니까. 이거 내가 젊을 때 제일 싫어하는 거야 이게. 공생도사, 무위도식. 내 월급.. 월급 받으려고 머슴살이 한 거 아니야. 거기서 농사짓는 거 배우고 농민들이 생활하는 거 배우고 씨를 뿌렸을 때 싹이 나는 걸 배우고 그게 큰 공부하는 거야. 아무리 하늘에서 왔어도 그걸 해봐야 되잖아?

15:42
그러니까 무위도식 한 거 아니야. 그지? 어 그러니까 농부들은 농사 지으면 점심 먹을 때마다 반주를 먹어요. 막걸리. 그렇잖아? 근데 내가 그 뜨거운 데서 막걸리를 가지고 온 아주머니가 내한테도 막 먹으라고 막걸리를 부어줘. 어릴 때. 먹었을까 안 먹었을까? 아무리 목 말라도 안 먹었어. 그래 내가 지금까지 술, 담배 안 배웠잖아? 그럼 왜 그래? 전부 농부들이 담배 피우고 전부 술 마셔요. 저러니까 사람들이 머리가 나쁘구나. 나는 공부한 게 술 먹어가지고 다 잊어버리면 큰일 나는 거야. 그렇잖아? 전부 이게 애기 때 공부 다 한 거잖아? 그래 나는 뭘 다 암기를 해야 되는데 술을 먹으면 이건 아무리 나는 농사 짓는 이게 인생의 전부가 아니야.

16:33
난 해야 될 일이 있어. 그래서 안 먹은 거야. 얼마나 술이 유혹을 주는지 알아요? 청소년 때? 아무리 서울에 와서 그냥 머슴살이 한 이후에 와서 버스 조수 하고 뭐 공장을 한 30군데 돌아다녀도 생전 술 먹을.. 어떻게 중학교 고등학교 야간 중고등학교 대학 다니는데 술 안 먹고 담배 안 피우는 애가 한 명이 없어요. 다 문제 집 애들이야. 그런데 내가 그걸 먹었을까? 안 먹었죠? 그런 유혹을 다 뿌리쳤다는 거. 그게.. 그거 예사 일이 아닙니다? 그게 이런 인생이 안 되려고 하느 거야. 무위도식. 사나 마나 공생도사. 이거는 그럭저럭 그냥 살다가 죽는 거야.

17:23
이런 인생이 되면 안 됩니다? 우리 젊은이들 들으라고 내가 하는 소리야. 요게 우리 젊은이들한테 나가는 방송이야. 여러분들은 천국 갈 사람들이니까 괜찮아. 우리 젊은이들은. 여기 하늘궁 오는 사람들이 아니야? 그렇지? 그러니까 이걸 잘, 이거 씌워 이거 보고 그대로 잘 찍으면 되잖아? 쉬운 글자야. 술 취한 거죠? 꿈꾸는 거. 자 시간이 좀.. 너무 길게 하면 다 잊어버리니까. 짤막짤막하게 하는 거야. 알았지?

18:11
지금 내가 이야기한 거 중요한 거야. 하여튼 자기가 망가지는 열쇠는 요만한 거 맞지? 그 열쇠가 뭐라고? 술이라는 열쇠야. 술을 술을 몸에다 넣으면 열쇠가 열려버려. 그럼 무슨 열쇠가 열리냐? 될대로 되라. 요 열쇠가 열려버려. 그럼 술을 안 먹고 물을 먹잖아? 그러면 정신이 바짝. 알았지? 몸에 좋아. 그리고 정신이 맑아져. 근데 술 먹는 열쇠 그거 거기다가 열쇠만 돌리면 인생 끝나는 거야. 그때부터 남 괴롭히고. 절대적으로 내가 항상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떠드는 게 술 담배 하지 마라. 천국 가는 건 그다음 문제야. 왜? 먹었다면 남을 괴롭히니까. 거기에 주부들이 병 걸려 죽은 사람이 수도 없이 많아. 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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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영국이 죄수를 호주로 보내 정착시키며 국가 발전의 계기가 되었던 사례처럼 우리도 국가적 재활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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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죄수를 몽골로 보내어 황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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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있는 죄수들이 무위도식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는 현 상황을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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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과 결혼 기피 현상은 부모의 무관심과 정서적 유대 부족 때문이라고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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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녀와의 교감을 위해 신체적 접촉과 관심을 꾸준히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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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담배는 개인의 삶과 사회에 해악을 끼치기 때문에 절제와 금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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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문제 행동을 유발하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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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사고방식이 인간의 본질적인 삶의 가치를 침해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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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자산을 자녀가 제한하는 구조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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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에게는 포옹과 정서적 연결을 통한 인간적인 지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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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신인이 주장한 사회적 제안들이 실현된 사례를 통해 선제적 대처의 중요성을 보여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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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도사와 무위도식은 그저 시간만 보내다 끝나는 무의미한 인생이라는 걸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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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은 꿈을 꾸고 행동하며 적극적인 삶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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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는 꿈과 목표를 상실하지 말고 스스로 길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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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같은 이상적인 삶은 경제적인 목표를 넘어 더 큰 가치를 추구할 때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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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적, 교육적, 정서적 변화가 사회의 개선과 개인의 성장에 필수적이다.
[출처] 【 허경영TV짤 】 [2024.04.22] 청년들은 포옹으로, 범죄자는 사막으로!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X)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 허경영TV짤 】 [2024.04.23] 결혼식을 폭소케하다? 부부는 OOO이다!

(16분 5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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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우리 월남에 전쟁터 갔을 때 이렇게 밤에 누구나 보초 서고 수색대에서도 또 수색하고 그러거든? 사단사령부에서도 보초를 서지만 연대에서도 주변에 보초를 서요. 그 서는 이유는 베트콩이 울타리 안으로 못 들어오게 바깥에 다 부대 밖에서 보초를 서, 순찰대는. 안에서는 보초병이 울타리를 지키고 있고. 그러는데 바깥에 가면 지뢰가 묻힌 데가 있어요. 밤에. 그 지뢰를 밟는 사람은 재수 없이 그냥 다리가 두 다리가 날아가 버려. 순식간이야 그냥. 그러니까 두 다리가 날아간 사람을 엄청 많이 봐 월남에서 같은 젊은이를. 그 얼마나 기분 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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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뢰가 있는 데를 꼭 밟는 사람이 있어. 하ㅎ 안 밟으면 되는데 꼭 그 사람은 지뢰가 있는 데를 가게 돼 있는 거야. 신기하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길을 가는데 일일이 천사테스트 하고 “여기 밟을까요 말까요?” 안 되는 거야 너무 힘들어서. 그런 데서는 입을 다물고 가야 되는데. 비 오는 날은 또 절대로 우비를 못 하게 돼 있어. 옷에 비를 맞아야 돼. 우비를 입으면 다다다다다다 소리가 나니까 베트콩이 금방 눈치를 채는 거야. 이 우비에 비가 떨어지면 소리가 나요. 다다다다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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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자연 풀에는 비가 떨어져도 소리가 하나도 안 나는데 사람이 우비를 입고 있으면 그냥 금방 저기 어떤 놈이 오는구나 이렇게 눈치 채니까. 비를 쫄딱 맞고도 우산을 쓸 수가 없으니까 그 이렇게 가요. 그러니까 얼마나 힘들어? 군인들이 그리 고생을 해요. 그 왜냐? 베트콩이 부대로 오는 걸 미리 막으려고 바깥에 또 보초가 나가 있어요. 밤새 돌아다녀. 그걸 수색대라고 그래? 그래서 내가 그 사단사령부에 있는 사람들이 그걸 가서 이렇게 하는데 상당히 많이 희생이 돼. 어 그 월남에서 죽은 사람이 많죠? 우리나라 사람 몇 명 죽었지? 5천 명. 5천 명이 죽었는데, 여기 5천 명 갖다 놔봐요. 엄청나. 부상 당한 사람은 어마어마하게 더 그거 10배가 되는데 팔 다리 잘린 사람은 그거 10배야.​

02:47
그래서 부부가 결혼하는 거는 러시아 속담에 전쟁터에 가는 것보다 더 무섭지? 그래서 제일 기도를 말이 하는 게 뭐라고? 전쟁터에 나가는 사람한테는 기도를 한 번 해요. 배 타고 나가는 항해사한테는 기도를 두 번 해줘. 알죠? 그런데 결혼하는 사람한테는 기도를 세 번 하는 거야. 하하하ㅎ 그 러시아 속담이야. 전쟁터에는 뭐 죽느냐 아니면 고향으로 돌아 오느.. 죽느냐, 죽어서 천국으로 가느냐 고향으로 돌아오느냐? 뭐 이런 거지만은 배 타고 나가는 사람은 이 목숨을 하늘에 매달아 놓고 가는 거야, 그거는 하하ㅎ 그렇죠?

03:38
그런데 결혼하는 사람은 기도를 세 번 해야 된데. 그래서 내가 주례 섰을 때 옛날에 주례 많이 했죠? 내가. 주례 설 때 내가 제일 많이 하는 게 뭐였을까? 일심동체? 이심이체도 아니야. 그것도 그럴 듯하다 말이야. 서당개 3년에 풍월을 읊는다고 내가 내가 어디 잡혀가면 저 강의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런 거 같아. 그지? 실제 이심이체가 맞는 거야. 일심동체는 안 돼요? 이 일심동체라는 말은 이거는 현실적으로 안 맞는 말이야.

一心同体
二心二体

여성을 인정해야 돼. 조선시대 때는 일심동체야. 그 남편 말이면 그냥 다 따라가야 돼. 요새 그런 가? 안 그렇죠? 이심이체야. 절대 동체는 될 수가 없어요. 왜? 언제든지 떨어질 수 있는 거야.

04:49
그런데 오늘 우리 여기, 여기가.. 여기 여기 아시죠? 이름이 뭐야? 정혜경. 대천사 신랑이 이름이 뭐지? 이선학. 그 여기가 대천사인데 신랑도 대천사 해주러 왔어. 이심이체인데 대천사 해주기 아깝겠지? 하하하ㅎ 이심이체인데도 대천사 해준다는 자체가 대단한 거야. 그래서 높이 우리가 보는 거야? 이게 일심동체는 이거는 너무 강압성이 있어요. 우리는 각자 마음이 다르다는 걸 인정할 때 또 두 사람이라는 걸 인정할 때 서로 잘 살게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주례사 제일 많이 쓰는 말이 뭔지 몰라요? 아니 거느릴 부 자는 거는 부 자하고 달라. 그거는 부부 할 때 자 봐요.

父婦
部

이게 이 애비 부부야 이게. 거느릴 부 자는 이 부 자는 이 부 자는 내무부 법무부 이럴 때 쓰는 거야. 거느린다는 뜻이고 이거는 부부라는 뜻이야. 알았지?

06:12
그런데. 부위부강? 그거는 약간 독재적인 성향이 있어요. 부인은 남편을 따라야 된다. 이건 곤란한 거야. 그잖아? 여러분한테도 답 나오기는 다 틀린 거야. 후계자 연설할 사람도 모르고 있으니 부부를 다른 사람 말로 뭐라 그래 일반적으로? 내가 주례사에서 많이 쓰는 말이야.

配偶者

배우자. 부부 사이가 이심이체라는 걸 배우라 이 말이야. 배우자. 배우자끼리는 서로 평생 배우자 소리야. 서로 항상 배워야 돼. 왜 배우자라고 그래? 배우자 이 말이야. 둘이는 끝까지 죽을 때까지 배워야 돼. 하하ㅎ 안 그러면 언제든지 충돌이 일어날 수 있는 거야. 왜? 이심이체니까. 항상 배워야 된다. 배우자. 맞는 말이지?

07:22
이게 국어 사전에도 배우자가 있어요. 좋은 말이지? 서로 상대한테 귀를 열어 가지고 배워야 돼. 아 내 주장대로 하면 이거 살아갈 수가 없어. 그 아무리 못난 남편한테도 듣고 배우고 못난 아내한테도 듣고 배워야 되겠지? 그래서 배우자. 알았지? 근데 여러분은 배우자에서 시작한 거야. 왜? 이 배 자가 이 우 자하고 똑같아요. 이 우 자하고 여기 아들 자 자가 붙은 배우자가 있어.​

配偶子
精 + 卵

이게 뭔지 알아요? 정자 난자가 합치는 걸 말해. 배우자라고 그래. 여기 아들 자 자가 붙죠? 그러면 정자와 난자가 이 서로 붙는 거야. 플러스 되는 걸 배우자라고 그래.​

08:19
그래서 배우자에 의해서 우리가 태어난 거야. 남자의 정자, 여자 난자가 서로 만나는 걸 배우자라고 해. 국어 사진에 나와요? 이 배우자나 이 배우자나 자 자가 다르죠? 이건 아들 자 자고 이거는 유전자 자 자야. 이거는 사람이야. 그렇죠? 그래서 사람한테 서로 배워야 돼. 배우자. 그러니까 내가 잘 났다고 하면은 이심이체가 되나? 안 되겠죠? 그러니까 배우자가 내 주례사야. 하하ㅎ 상대한테 서로 배워야 돼. 평생 배웁니다? 배우자. 그러면 자기 아내와 남자 두 사람을 우리가 배우자라고 그래. 상대방을 배우자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거기에서 서로가 왜 배우자로 하느냐? 그걸 알아야 된단 말이야.

09:19
이 우 자는 무슨 우 자게? 이 우 자가 왜 여기도 붙어 있고 여기도 붙어 있게? 짝 우 자야, 짝 우 자. 짝이라는 뜻이야 짝. 자기 배필에 짝이야. 자기 배필이라는 소리지? 짝인데 여기도 짝이 붙어 있죠? 정자 난자도 짝이야. 이게 붙어야 사람이 되는 거야. 지 정자 혼자 아무리 놔둬 봐 사람이 안 돼. 난자 아무리 혼자 놔둬도 사람이 안 돼. 아무리 잘 나봐야 소용이 없어. 정자는 난자 만나야 되고 난자는 정자를 만난다. 이게 짝 우 자야. 짝이 있어야 아들이 나오든 유전자가 성공하는 거야.

10:05
그러니까 독불장군이 있나? 독불장군은 여기 앞에 앉아 있는 이 사람만 독불장군이야. 세상에는 독불장군이 없어. 내만 독불장군이지 여러분은 독불장군이 아니야. 재밌죠? 뭐 짤막하게라도 해놔야 우리 젊은이들이 이걸 보고 배운다는 거야. 그래서 오늘 내가 배우자에 대해서 알려줬어요? 부부는 일심동체다? 이거는 현실성이 없는 이야기야. 한 마음이 될 수가 없어. 그런데 한 가지 재미있는 게 있어. 절대 한 마음은 될 수 없는데 한 행동은 될 수가 있어. 같이 극장을 가자. 같이 여행을 가자. 일행은 될 수 있는 거야. 일심은 어려워요. 같은 비행기 탔는데도 마음은 딴 데 가 있어.

11:02
이 사람 풀장에 가 있고 여기는 가서 저 산을 좀 올라가야 되겠다. 이럴 수도 있지? 그러니까 이게 안 되는 거야. 마음은. 그 사람 마음을 장악하려고 하면 안 돼. 마음은 자유롭게 해주고 “어 절로 가보는 게 어떨까?” 이래야지. “절로 가자”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여자한테. 여자는 남자한테 “절로 가요” 이렇게 할 수가 있어. 여자는 약간 나이가 어리니까 어리광 식으로 남자를 “아빠 저리 가” 뭐 이럴 수가 있어요 “저쪽으로 가자” 뭐 이런 게. 그지? 그런데 아빠가 딸을 보고 “야 이리 와” 이렇게 하는 거는 곤란한 거야. 교육을 그렇게 시키면 안 돼. “야 너 절로 좀 가면 저쪽이 어떠냐?”, “저기보다 저기가 좋지 않겠냐?” 이렇게 의견을 물어봐야 돼.

11:50
그래야 딸이 남편한테도 나중에 그런 말을 하게 돼. 안 그래? “여보 저기가 좋지 않을까?” 뭐 이래야 되는데 “여보 따라와. 좋은 데 있어” 그럼 무조건 끌고 가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일심동체는 우리가 없지만 행동은 같이 할 수가 있단 말이야. 일행은 돼. 알았지? 그때 동체가 되냐? 이체야. 일행이체.

一행二体

행동은 같이 하는데 몸은 남자고 여자지? 어떻게 동체가 되노? 알았지? 이제 이제 이해 가죠? 이제 우리는 이심이체면서 이행이체는 될 수 있단 말이야. 이심이행도 동체도 되고 이행이체도 될 수 있어요. 알았지? 요런 점을 예사로 보지 말아. 잘 알아놔야 돼? 그래서 우리는 배우자. 배우자한테서 배우자. 좋아 안 좋아? 잘 지어놨죠?

12:50
평생 부부는 배워도 죽을 때까지 배워요. 근데 오늘 이 우리 여사님이 이 정 여사가 신랑한테 대천사를 해주는 것도 배우는 과정이야. 그지? 아주 잘 배우셨어. 현명하고. 대천사 준 사람에 대해서 내가 교육을 시킨 거야. 아주 축하 메시지를 해준 거야. 배우자를 잘 만난 댁이지. 그지? 짧막한 게 괜찮지? 질문이 있나? 특별히 궁금한 거는 말해. 즉석에서 말해주는 게 최고야. 이렇게 질문이 있나 이렇게 제자들한테 물어가 답을 금방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드물어요. 쉬운 거 같지? 뭐 질문 있으면 해 봐.

13:44
질문자 : 혹시 그 축복이나 명패를 할 때 그 나이를 혹시 틀리게 쓰면은 혹시?

아무 상관 없어. 나이를 틀리게 하든 뭘 하든 백궁에서는 누구라는 걸 다 알고 있어 이미 이리 와 봐. 우리 대천사하고 내가 바다를 갔는데 갑자기 깜깜해져 버리고 풍랑이 나가지고 배가 방향을 잃어버리고 기계가 고장이 나버렸어. 그럼 배가 어디로 가야 육지 쪽으로 가는지 모르잖아? 그럴 때 어떻게 하겠어? 그때는 천사테스트뿐이야. 그지? 손가락을 절로 가게 왼손을 저리 가리켜. 천사님 저쪽이 육지입니까 이래 봐야 될 거 아니야? 바다 가운데니까 육지가 어딘지를 모르겠다 이 말이야 여러분은 천사고 대천사니까 되게 유리한 거야. 나침판을 가지고 다니니까.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바닷 속에서 뭐 핸드폰이 없을 수도 있고 이럴 때는 별도 구름이 끼어서 안 보여.

14:50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노? 대천사 없이는 어느 쪽으로 가야 육지인지 노를 젓긴 저어야 되겠는데 방향을 알아야 뭐 노를 젓지. 그럴 수 있지? 이럴 때는 천사테스트가 살려내는 거야. 손가락 저쪽으로 해 봐. 천사님 저쪽이 동쪽입니까? (안 떨어짐) 어머 맞다네. 저 동쪽 일로 손가락 해 봐. 천사님 여기가 남쪽입니까? (안 떨어짐) 맞다네. 근데 천사님 여기가 북쪽입니까? (떨어짐) 똑 떨어져요. 아 힘 있어.. 다시 해봐. 천사님 여기가 북쪽입니까? (떨어짐) 그럼 아무 힘을 못 써. 저쪽으로 한번 가르켜봐. 천사님 저쪽이 북쪽입니까? (안 떨어짐) 어 북쪽이네. 그러면 자기가 온 곳이잖아? 천사님 저쪽이 우리가 온 곳입니까? 맞다네. 그러면 그 바다 가운데서 나침판을 누가 가지고 있어? 천사가 가지고 있는 거야. 이것만 물어보면 나와. 좋아 안 좋아?

15:49
근데 어떤 기계도 거기서는 안 되는 거야. 그지? 핸드폰 없지. 나침반 없지. 어떻게 할 거야? 그러니까 아빠 엄마가 아빠하고 아들하고 둘이 바다에 빠져 가지고 나침판 없으니까 야 저리 가야 바다냐 육지냐 저 모를 때 둘이서 천사 테스트 해보면.. 아니면 혼자서라도 좀 해 봐야지. 위급하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굉장한 무기를 가지고 있죠? 정확하게 나침판이 방향을 가리켜 줘 딱딱. 이거 아까 뭐 마지막에 질문한 거?​

질문자 : 아, 나이가 틀려도 상관 없다고..

아 상관없어. 그러니까 백궁에서는 다 알고 있어. 나이가 틀려도 저게 누구다 금방 알아. 알았지? 그러니까 천사는 우리가 어느 방향에 있든 모든 동서남북을 알려줘. 기가 막혀 안 막혀? 그 내비게이션이 필요 없는 거야. 재밌지?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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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결혼은 전쟁터와도 같은 도전이지만, 서로 협력하고 존중하면 잘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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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각자 다른 마음을 인정해야 하고, 그것이 서로를 이해하는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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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라는 단어처럼 서로 배워야 하고, 평생 성장하며 함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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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동체는 두 사람이 한 마음이 되는 비현실적인 상태로, 현대 부부 관계에서는 적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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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이체는 각자의 개성과 독립성을 인정하며, 서로 다른 마음과 몸을 가진 존재로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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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이체는 마음은 다를지라도 행동에서는 협력하며, 같은 목적을 가지고 함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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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상황에서도 방향을 찾으려 노력하면, 결국 잘 헤쳐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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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서로 배우고 성장하면서, 충돌을 줄이며 잘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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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도전 속에서도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하면 더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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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는 서로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는 존재로, 끝까지 함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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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혹시 그 축복이나 명패를 할 때 그 나이를 혹시 틀리게 쓰면은 혹시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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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백궁에서는 이미 누구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나이가 틀리게 쓰여도 아무 문제가 없다.
[출처] 【 허경영TV짤 】 [2024.04.23] 결혼식을 폭소케하다? 부부는 OOO이다!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 허경영TV짤 】 [2024.04.25)] 결혼식은 이렇게 하라? 바람직한 결혼식 문화란

(15분 57초)

0:00
우리 이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이렇게 요만할 때 온 애가 복이 터진 애야. 여러분 나이 들어서 왔지? 그동안에 그냥 고생하다가 왔는데 얘는 엄마 덕분에 이렇게 빨리 온 거야. 하늘궁이 자기 놀이터야. 저런 복은 어마어마한 복이야. 쟤 명패도 하고 다 나중에 할 거 아니아? 다 했잖아? 그러니까 저 나이에 여러분은 꿈도 못 꿨지? 하하하ㅎ 뒤늦게라도 봐서 다행이지? 아 정말 다행이야. 음 백척간두에서 여러분들이 살아난 거예요? 아이고 그래서 또 내가 뭐 오라는 데가 많아 가지고 까딱하면 내 못 볼 수도 있어.

0:49
그런데도 이렇게 볼 수 있는 게 얼마나 좋아? 내가 여기 왔는데 없어 봐. 그죠? 내가 없으면 여러분들 어떻게 되냐 하면은 여기서 축복 명패 건축헌금 다 해야 돼. 그래야 하늘궁이 돌아가잖아? 그럼 내가 나왔을 때 레벨을 많이 올려줘요. 내가 없을 때 자주 와서 한 사람. 올려주겠지? 그다음에 또 내가 없어도 전화로 일단 해. 어디에 있든지. 내가 미국에 있든 뭐 어디 감옥에 잠시 붙들려 가든 전화로 하는 거야. 나를 잡아넣으려고 별 짓을 다 하고 있어.

01:27
그러니까 마음의 준비는 해야 돼. 알았지? 내가 이렇게 나오니까 반갑지? 안 나오고 전화를 하면은 그때는 좀 안 좋은 때잖아? 그럴 때일수록 더 단결해야 돼요? 악한 사람들이 마지막에 가서는 다 지게 돼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 하늘도 인간들한테 처음에 끌려 다니는 거야. 그러니까 마음대로 안 되니까 내가 왔지. 예수로 왔을 때 해결이 됐나? 안 되는 거야 이거 말 안 들어. 갖다 그냥 죽여버려 나를. 그죠? 그 이제 와서 이제는 해결 열쇠를 가지고 왔어.

02:10
1960년도에는 말이에요. 우리가 결혼을 한 사람들이 평균 6명을 낳았습니다. 출산율이 6명이야. 지금은 그 10분지 1. 0.6명 대단하죠? 10배가 줄었대. 그러니까 뭐 동네에 나가면 전부 애들 판이야. 발에 걸리는 게 전부 애였어. 오늘 이렇게 모임에 가면 애 안고 있는 사람이 태반이었어. 진짜 지금은 애 소리가 나면 천국이야. 요 애 하나만 있어도 힘이 생기잖아? 그렇지만 이 하나 가지고 되겠어요? 애들 안 낳아. 큰일 났어. 그러니까 내가 쟤한테 제일 먼저 수박부터 주잖아? 빨리 빨리 먹고 크라고. 왜냐하면 애가 제일 귀한 거야. 저런 애들이 바글바글 나와야 되거든.

03:05
그러니까 1970년에는 4.5명을 낳았어. 10년 만에 1.5가 줄어들었거든. 1960년에는 5.5를 낳았단 말이야. 근데 1970년에는 4.5 그렇게 줄어들어 버려. 그러니까 지금은 얼마야? 0.5, 0.6 서울은 0.5, 지방은 0.6이야. 이게 말이 돼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 하면은 10가정에 애 하나가 나오는 거야. 이게 집안이 되겠어요? 이제 나라가 위험해졌어. 10집에 애 하나 나온다 이 말이야. 심각하죠? 이건 예사로운 일이 아니야.

03:53
그래서 내가 이거를 옛날에 예언했는데 지금은 이제 앞으로는 종교 시설에도 사람이 없고 애들이 없어지니까. 이게 매년 달라져요? 그래서 우리는 그래도 내가 와서 나를 만났으니까 여러분 복 있죠? 여러분들은 천국 가버리면 돼. 그러나 여기는 아비규환이 되는 거야. 여러분들 나이에는 안전해. 내가 있으니까. 내가 여러분보다 오래 있을 거 아니야? 더 오래 있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갈 때까지는 내가 안전하게 지켜준다 이 말이야.

04:43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그래도 안전한 지역입니다? 내가 있는 동안은 전쟁도 걱정 안 해도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갈 때까지는 안전한데 쟤가 갈 때까지는.. 하하하ㅎ 쟤는 우리보다 100년을 더 있어. 여러분보다는. 근데 내보다는 먼저 가. 그렇겠죠? 그래서 내가 어떻게 그렇게 오래 있을까 싶지? 한 100살이 되면은 내가 젊어져. 그때 내가 바뀐 모습을 보면 여러분 기절해. 근데 보고 있을 사람이 하나도 없어. 다 먼저 가버리니까. 있을 사람이 여기 있을까? 얘는 있지. 그래 여러분 중에도 특별히 수명을 길게 해가지고 오래 있을 사람이 몇이 있을 거야. 이 애가 울고 막 이런 소리가 되게 좋은 소리야.

05:51
떠들어도 놔 둬? 쟤 아버지가 여기 왔나? 왔었지? 두 번 세 번 왔었지? 본 것 같은데 이 애기를 봐가지고는 애 아빠 모습이 생각이 안 나. 아기 안 닮았지? 한 번 왔지? 세 번 왔어? 자 그러면은 오늘 뭐 질문 있나? 오늘은 내가 출산율에 대해서 위험한 거 이야기했지?

질문자 : the God-man 혹시 결혼식 문화에 대해서 질문 드리고 싶은데요. 지금 결혼이라는 게 원래 일륜지대사라고 불릴 만큼 큰 행사인데 현대에 이르러서는 뭐 상업성이나 또는 과시성 이런 게 붙으면서 뭔가 더 뭔가 보여줘야 되고 이런 부담들이 더 커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the God-man께서 생각하시는 어떤 바람직한 결혼식 아니면 결혼 문화 이런 거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한데요.

07:07
그러니까 결혼이라는 것이 이제 여러분들에게 점점 보기 힘든 일이지. 지금 애들이 있으니까 결혼이 있지만, 나중에 애들이 없으니까 결혼식도 없어지겠지? 있을 때가 좋은 때야 지금. 그지? 근데 옛날에는 결혼식 오라는 데가 많았어. 근데 점점 갈수록 결혼하는 사람이 적어. 그래서 결혼식장도 잘 안 되지. 그러니까 결혼은 성경에서 결혼은 필수적인데. 그래서 처음에는 인간들이 착각을 해가지고 수도사로 가면 좋은 줄 알아. 무슨 말인지 알지? 수녀나 수도사 결혼 안 하는 사람을 우대했어. 중들도 마찬가지잖아? 결혼 안 하니까 여자들이 많이 가서 따라했어. 그지?

08:00
근데 결혼한 중들이 있는 데는 적게 가. 좀 그런 게 있지. 그러니까 결혼을 안 하는 걸 무슨 미풍양속으로 알았어 옛날에. 뭐 스님이 결혼 안 하고 딱 있으면 좋게 봐요. 신부가 결혼 안하고 있으면 좋게 보는 거야. 근데 루터가 1816년인가 종교 개혁을 딱 하고 나서 어떻게 됐어? 결혼은 하는 게 더 하나님이 좋아한다. 걔들이 그렇게 했지? 결혼하는 게 신인이 더 좋아한다. 그래서 결혼을 하는 걸로 바꿔버렸어. 그러기 전에 루터가 있을 때는 그냥 저 수도사들이 산에 가서 막 독신으로 알지? 그래서 유럽의 수도원이 붐을 이뤄. 알겠지? 결혼을 하면은 그게 죄고 결혼을 안 하면 그게 신성한 걸로 이렇게 알았단 말이야. 그렇지? 그래가지고 결혼을 아주 기독교가 하대 시켰어.

09:00
그러나 창세기 1장에는 우리가 창세기에 보면 처음에 나오는 게 뭐야? 번성하라. 그지? 남녀가 만나서 번성하라 그러지. 그러니까 결혼은 하늘에서 우리가 권장 사항이야. 결혼은 꼭 해야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결혼하는 자리에서 국가에서 뭐 애기 낳거나 이러면 혜택이 있을 거야. 뭐 1억이 됐든 뭐 5천만 원.. 돈으로? 보상을 주게 돼 있어. 결혼은 권장 사항이에요?

질문자 : the God-man 그러면 그 결혼식 이제 당일에 이제 결혼식을 준비하잖아요?

09:41
결혼식은 일륜지대사인데 우리가 대사가 태어나서 뭐 회갑이니 이런 건 대사가 아니야. 결혼식만 일륜지대사야. 뭐 부모가 돌아가고 이건 대사라고 볼 거 없어요. 옛날에는 결혼이 인륜지대사 중에 첫 번째야. 왜? 가문과 가문이 만나잖아? 그 곳에 애가 나와. 그러니까 이 결혼은 우리가 옛날에 전쟁터에 갈 때는 한 번 기도하라. 그지? 배를 타러 갈 때는 두 번 기도해라. 결혼할 때는 세 번 기도하라 그러지? 왜 세 번 기도하라 그럴까? 그렇게 결혼이 중요한 거고 위험한 거란 말이야. 전쟁터 가는 것보다 더 위험해.

10:29
며칠 전에 어떤 청년이 장모 될 사람하고 자기 아내 될, 사귀던 여자. 죽였어 안 죽였어? 집에서. 여자가 “연애 그만하자” 절교 선언을 했어. 그런데 어떻게 했냐? 엄마하고 같이 남자 집을 갔어. 그 남자 테레비 나오데 며칠 전에. 3일 전이야. 나왔지? 남자 집을 가가지고 엄마하고 둘이서 “앞으로는 우리 딸하고 하지 마세요” 딱 이러니까 남자가 칼을 가지고 그 애, 여자부터 먼저 죽여. 죽이고 장모를 찔러 죽였는데 장모는 중상을 입고 살아났어. 그게 말이 되냐? 자기 장모 앞에서 딸을 죽이고 장모를 또 찔렀어요. 그죠?

11:22
그러니까 결혼이라는 게 엄청 무서운 거야. 그렇잖아? 근데 그 사람이 얼굴을 이렇게 보니까 물론 그 사람은 사형을 받거나 무기징역이 되겠지. 그 여자가 그만둘 만을 하더라고. 인상이. 그 어쩌다가 그 사람을 사귀었는지 몰라도 나는 이제 상을 보면 알잖아? 굉장히 그 문제가 있어. 여성들이 잘못 만났으면은 다시 바꿀 수가 있어. 그래 그걸 부드럽게 해야 돼. 알았지? 어차피 먼 길을 잘못 가는데 처음부터 좋은 사람을 택하게 사람이 안 좋아 보이면 사귀다 얼마든지 헤어질 수가 있어. 그 자유로워야 돼? 알았지? 그래서 한 10명도 보고 20명도 볼 수가 있어요 여자들은. 그지? 어 건강해라. 모퉁이 머리 부딪칠라. 알았지? 자 한 말씀 한 말씀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12:31
얘 인사 못하나? 아 아직 말을 못하는구나. 그래도 말하는 흉내는.. 자 이거 포크 가지고 가서 먹으라. 들고 가. 저 엄마한테로 가라?

질문자 : the God-man 그러면 결혼은 큰 행사니까 그 결혼식에 투자하는 거는 충분히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근데 결혼식을 과시용으로 하면 안 돼. 근데 가난한 청년들도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가능하면은 적당히 해야지. 그러나 결혼식이라는 건 미래에 대한 서로의 꿈과 희망이 있는 거니까 헝편 되면은 뭐 잘해도 괜찮지. 그러니까 그런 것 보다는 가치 있는 결혼을 해야 된다. 저 호숫가 가서 뭐 경치 좋은 데 예를 들어서 야외에서 하든지 뭐 이렇게 사람이 많이 온다고 좋은 게 아니야. 사람들한테는 부담을 주지 말고 가치 있는 결혼. 가족 몇 사람 한 10명 가서 장인 될 사람 장모 될 사람 조용한 데 가서 멋지게. 호텔에서 쉬면서 그 가든 호텔 가든에서 조용하게 가족이 이렇게 결혼 멋있잖아?

13:44
같이 그냥 사돈 대가 같이 그냥 공항까지 가가지고 그냥 해변가에서 야자수 밑에서 결혼식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아주 뭔가 좀 가치 있게 해야지. 뭐 그냥 너무 그냥 뭐 하객 중심으로 뭐 수금하는 것도 아니고. 그건 좀 곤란해요? 하하ㅎ 그렇잖아? 이 어려운 사람들한테서 그 하객비를 받아가지고 뭐 결혼 비용으로 쓴다 이거는 좀 문제잖아? 그거. 그리고 어떤 사람은 아빠가 병원에 누워 있으니까 돈이 뭐 몇십 억이 들어왔대. 왜? 위로 온 사람들이 위로금을 주고 가지. 병문안 온 사람들이 전부 봉투 주고 가니까. 그리고 유명한 사람 그런 사람도 있겠지. 결혼식도 유명한 사람들이 하잖아? 엄청 들어오겠지. 그게 좀 그게 문제야. 알았지? 그거 안 받는 결혼을 좀 했으면 좋겠어. 알았지?

14:43
우리 서울에 내 방이 뭐 고시방 같잖아? 고시방 같은 데 있다가 결혼하는 남자들이 있을 거 아니야? 그 뭐 거창하게 할 수 없잖아? 그지? 그렇다고 고시방에서 하는 건 좀 너무 좁고. 하하하ㅎ 그지? 상.. 상징적인 결혼을 해야 돼. 가치 있는 결혼. 둘이서 백운대 꼭대기에 가서 둘이서 뭐 아버지 장모 장인 거까지 모시고 올라가서 하든지 뭔가 가치 있는 결혼. 재밌잖아? 보트 타고 가면서 배 안에서 둘이 장인 장모 앉혀 놓고 하든지. 재밌지? 뭔가 남이 안 하는 결혼을 하는 것도 재미있단 말이야. 그래야 되지. 뭐 결혼식에 얽매어 가지고 하는 결혼은 좀 부담스러워. 그래서 시계를 줘도 채워주면 안 돼. 던져줘. 못 받으면 결혼식 안 하는 거야. 어 여자도 남자 시계 탁 던져줘. 탁 받아. 재밌잖아? 뭔가 좀 색다르게 재밌는 결혼을 했으면 좋겠어. 재밌지?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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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현대 결혼식 문화는 상업성과 과시성으로 인해 본래의 순수한 의미가 퇴색되고 있으며,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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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결혼은 가문의 결합과 번영을 상징하며, 인류가 번성하도록 독려받는 중요한 사회적 의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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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도 결혼은 필수적이며 권장되는 행위로, 앞으로 국가적으로 출산과 결혼을 장려하기 위해 금전적 혜택이 제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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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결혼은 인륜지대사로 간주되며, 전쟁보다도 더 많은 준비와 신중함이 필요하다고 여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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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결혼 자체가 감소하고 있으며, 결혼식을 준비할 때 과도한 과시나 경제적 부담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

바람직한 결혼식은 하객 수나 화려함이 아닌 진정성과 가치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

가족 중심의 소규모 결혼식이나 자연 속에서 창의적이고 조용한 형태의 결혼식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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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적인 수익을 기대하거나 과도한 하객비 부담을 주는 결혼 관행은 지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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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방식으로 진행하며 재미와 기억에 남는 요소를 가미한 결혼식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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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현대 결혼식 문화에서 상업성과 과시성이 강조되면서 본래의 의미가 퇴색되고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the God-man이 생각하시는 바람직한 결혼식이나 결혼 문화는 어떤 모습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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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바람직한 결혼식은 상업적 요소와 과시를 배제하고 부부의 미래와 꿈을 담아 진정성을 강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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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여건을 고려해 부담을 최소화하며, 소규모로 가족 및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조용하고 의미 있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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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경관이 좋은 장소나 호텔과 같은 공간에서 가족끼리 편안하게 진행하는 결혼식이 추천된다.

​

결혼식의 방식은 독특하고 창의적일수록 좋으며, 하객 중심의 결혼식보다는 부부의 이야기를 담는 형태로 기획되어야 한다.

​

예를 들어, 백운대 꼭대기나 보트 위, 해변가의 야자수 아래에서 소규모로 진행하는 식의 결혼식은 가치와 재미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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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의 상징적 의미와 본래의 의식을 존중하며, 참석자들에게도 부담을 주지 않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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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적 부담을 나누기 위해 하객비를 받거나 과도한 선물을 요구하는 관행은 지양하며, 축하와 사랑을 나누는 장으로써 결혼식을 계획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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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을 단순한 의무가 아닌 부부의 결합과 미래를 위한 긍정적 출발로 바라보며, 재미있고 의미 있는 기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

[출처] 【 허경영TV짤 】 [2024.04.25)] 결혼식은 이렇게 하라? 바람직한 결혼식 문화란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 허경영TV짤 】 [2024.04.26] 배려하면 성공하고 시기하면 탈락된다?

(19분 4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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危機

위기는 위기가 무슨 뜻인가? 위험한 시기가 아야. 위험, 위험한 기회. 그렇지? 그러니까 이게 위험한 기회란 말이야. 기회는 꼭 위험을 가지고 와. 그러니까 미국.. 영국 사람들이 미국에, 청교도들이 미국에 가서 콜롬비아 대륙을 발견해서 갈 때 위험해 안 해? 배 안에서 많이 죽었어. 백 몇십 명이 갔는데 60명만 살아가지고 갔으니까 가다가 많이 죽었잖아? 꼭 그렇게 위기는, 이게 언제나 위기가 올 때는 기회가 오는 거야. 위험한 기회. 알았지?

0:52
그러니까 위험이라는 것은 우리가 무슨 일을 할 때는 그런 위험이 꼭 반드시 위험이 따른단 말이야. 위험 위험한 뭐? 기회 기회 그지? 좋은 기회는 기회인데 위험이 따르는 기회다.

危機
危險한 機會

그러니까 이런 위험한 기회가 하늘궁도 이렇게 커지려면은 마디가 있어야 되겠지? 중간에 위험한 기회가 와. 그리고 여러분을 시험하는 거야. 얼마나 하늘궁 오는 사람들이 다 강한가? 뭐 힘이 있는가? 저력이 있는가? 이런 걸 보는 거야? 그래서 한 번씩 다져줘. 그래서 우리 학교 다니다가 막 재미있게 학교 다니다 시험 보지? 한 번씩 시험을 보잖아?

01:48
그게 우리 이런 단체는 우리가 필기 시험 보나? 안 보는 대신에 신인한테 위기가 올 수가 있어. 알았지? 신인을 예수, 내가 예수 믿을 때 마귀들이 시험 했나 안 했나? 얼마 동안 했나? 40일. 심판자가 왔을 때는 40일이 아니야. 더 심판을 해. 기회.. 마귀들이 들썩거려. 왜? 자기들이 이제 죽는 날만 남았으니까. 그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위험한 기회, 기회는 기회인데 상당히 위험한 기회야. 그런데 신인이 왔을 때는 승리가 정해져 있을까 안 정해져 있을까? 정해져 있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기가 죽으면 되나 안 되나? 승리는 정해져 있어. 알았지? 여러분들은 신인이 지상에 여러분의 몸을 빌려서 와 있지? 예수의 몸으로 와 있지? 이렇게 부활을 했는데도 저쪽에서 알아 몰라? 모르지?

02:55
근데 내가 예수로 있을 때 그 이전에 구약 시대가 있었어. 있었지? 구약에 누가 있었다고? 멜기세덱이 있었지? 그 시대에는 삯꾼의 비유가 있어, 삯꾼의 비유. 포도밭에 삯꾼이 왔지. 근데 아침 7시부터 일을 시작했는데 나중에 그 삯꾼 주인이 오후 5시에 사람을 데리고 와. 삯꾼들 다 일 한참 해가고 있는 도중에 삯꾼들을 데려오네? 그 삯꾼들한테도 달런트, 월급을 똑같이 일당을 하루에 20만 원을 똑같이 줬단 말이야. 그러니까 먼저 와서 일한 사람들이 시비를 거는 거야. 포도밭 주인한테. 아니 쟤들은 오후 5시에 왔는데 왜 일당을 우리하고 똑같이 줍니까? 우리는 새벽부터 와서 일했는데.

​03:54
그 새벽부터 온 사람들이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야. 하하하ㅎ 하나님한테 시비를 거는 거야. 주인한테. “왜 쟤들은 처음부터 예수님을 모르고 있었는데”, “농사 안 짓고 있었는데”, “아 왜 늦게 온 사람들을 먼저 우리하고 똑같은 삯꾼을 주면 우리는 뭡니까?”.. 시비 걸지? 전부 지옥이야. 시비 거는 자들이 먼저 예수를 믿었던 자들이야. 예수 포도밭에 먼저 온 자들이야. 근데 저 늦게 온 것들이 왜 구원을 받고 우리는 이게 뭡니까? 이렇게 이제 시비를 거는 거지. 맞잖아? 그 늦게 온 자들이 여러분이야. 맞아 안 맞아. 그지?

04:41
교회 가서 장로, 집사, 권사 된 사람들이 뭐 하는 사람들이야? 먼저 가서 열심히 일한 사람들이야. 근데 그들은 나중에 내한테, 하늘의 신에게 대적하는 거야. “아니 뭔데 늦게 온 사람들을 먼저 천국으로 데려가면 우리는 뭡니까?” 요게 심보가 돼먹지 않았다는 거야. 그러니까 먼저 간 자가 나중 되는 거야. 먼저 밭에 가서 일하는 자가 주둥아리가 나와요. 늦게 온 자들은 “감사합니다” 그러고 입이 안 나와 그래 그 사람들이 천국 갈 자격이 없는데 맏아들 놈은 둘째 아들 잘해준다고 입이 이만큼 나와 가지고 “저 자식이 어디 가서 죽어버렸으면 될 텐데 왜 돌아와 가지고 또 아버지 재산을 저 놈하고 또 나눠야 되냐?” 아 이렇게 동생이 돌아온 것에 대한 입이 나오는 거야. 입이.

05:35
“나는 아버지 앞에서 열심히 일했는데”, “저 놈은 놀러 다니고 어디 가서 돈 날리고 와가지고 말이야” “아버지한테 사랑을 받다니, 저런..” 자기 아버지를 갖다가 때려 죽이려고 달려들어, 맏아들이.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이런 자식들을 빼내기 위해서 시험을 하는 거야, 시험. 하늘에서는. 그걸 교묘하게 시험을 해요. 그런 맏아들의 본색이 드러나요. 그게 먼저 새벽부터 와서 일하는 자들이 있는데 나중에 가보니까 직업 소개소에서 직장을 못 가고 오늘 일당을 못 벌러 가고 대기하고 있는 애들이 있거든. 빈손으로 자기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 그러니까 포도밭 주인이 불쌍하니까 느그도 와라.

06:25
그래 오후에 데리고 와. 데려와서 일 시키고 일당을 똑같이 줘. 그건 자비가 있는 거 아니야? 신의 재량 아니야? 신의 재량에 대해서 시비 거는 자들이 누가 그러냐? 먼저 온 자들이 그 모양이란 말이야. 먼저 온 자들이 이래야 돼. “어머 주인 아저씨 쟤들도 우리하고 같이 삯을 주세요” “하루 일당 벌려고 나왔다가 늦게라도 칸택이 돼서 주인 아저씨가 마음씨가 좋아서 데리고 왔는데” “일당 우리처럼 같이 주셔야 쟤들도 가정이 있으니까 먹고 살 거 아닙니까?” 이래야 될 놈들이 말이야. 즈그 늦게 없는 놈들한테 왜 우리하고 똑같은 삯을 주냐고 시비를 거니까 천국 들어갈 자격이 있나? 못된 것들이야, 못된 것들. 이게 오늘날 사회란 말이야.

07:10
학벌 없고 공부 못하고 뒤떨어지는 사람을 좀 이렇게 도와서 이렇게 갈 생각 안 하고 그거 건사했다고 시비를 걸고 “저것들은 세금도 안 냈다”, “뭐 우리는 세금도 냈다”, “뭐 국가에 봉사했다” 이러고 달려들면 신한테 달라들어. 즈그 아버지한테 달라들어. 그 어찌 그런 마음, 심보를 가지고 있냐 이 말이야. 그걸 시험해 보는 거야. 알았지? 그래서 일부러 오늘 일당을 벌러 못 간 사람들을 가서 싹 데려와요. 주인이 데려가서 일을 딱 시켜놓고 “어 느구 수고했다, 월급은 똑같이 받아라” 일당을. 딱 주니까 심보 나쁜 놈들이 시험에 걸려들어. “아 주인 아저씨 감동했습니다” “왜?” “늦게 온 애들도 우리같이 임금을 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이래야 될 거 아니야? 먼저 온 자들이.

07:59
그런데 “저것들한테 우리하고 같은 일당을 주면 우리는 뭡니까?” 이렇게 시비 거는 놈들이 그게 먼저, 하나님 믿는 자들이야. 늦게 믿은 자를 불쌍히 생각해 주고 “하나라도 더 주세요” 이래야 될 놈들이, 지가 일 많이 했다 이거지. 아버지 위해서. 지가 포도밭에서 더 많이 했는데 왜 조그만 사람한테 저렇게 상을 주냐는 거야. 그런 심보를 가지면 일을 100년, 1000년 해도 천국에 못 가.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런 게 있었다 이 말이야. 포도밭이. 비유를 하는 거야? 그 포도밭의 비유가 심판 때 적용이 돼. 알았지? 그러니까 신인이 오고 나서도 심판은.. 여러분 마귀의 시험은 있어 없어? 있단 말이야. 지금 마귀들이 다 와 가지고 심판을 하는데 거기에서 또 골라내려고..

08:56
하고 있지? 그 여러분들이 걸려들면 되겠나? 그래서 “그 말이 옳소” 그러고 여기서 따라가는 사람이 있으면 그게 안티가 되는 거야. 하하ㅎ 재림 예수가 와가지고 심판을 하고 있는데 아 그걸 모르고 먼저 된 자들이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 거야. 그게 그래서 나오는 말이야? 포도밭에 비유해서. 여러분들은 티끌만큼도 연약하고 몸이 불편하고 취업 소개소에 늦게 나와서 그날 일당도 몸이 약해 가지고 건강한 놈은 싹 뽑아가고 몸 약한 사람은 못 뽑혀 나간 거야. 체격이 왜소하고. 그 사람들이 굶어 죽으란 말이야? 그러니까 포도밭 주인이 긍휼히 생각해가지고 데리고 와서 일을 시켰어.

09:45
그래 월급은 똑같이 일당을 줬어. 그러면 그거 먼저 일한 자들이 고맙다고 주인한테 아 너무 주인 아저씨 마음이 좋으시다고, 어머 지금 오늘 일당 벌러 못 간 쟤들 구해주셔서 고맙다고 이래야 될 텐데 “이런 쟤는 쟤고, 나는 나야”, “나는 일했어”, “쟤들은 뭐야?” 늦게 와가지고. 요따위 소리나 하면 그게 시험에 걸리는 거야? 이제 심보를 보는 것지, 우리 하늘에서 여러분 데리고 갈 때 심보를 본단 말이야. 심보, 심보가 나쁘면 안 되는 거야. 뭐 내가 이야기 길게는 안 하겠어. 그래서 내가 지난번에 강의했죠? 뭐라고 했냐? 여러분 잘 알아듣게 해 줬어? 심보가 하늘에서 보는 거야. 뭐 하라고 그랬어요?

10:40
배(配) 자 쓰면 알지? 요 고(考) 자 쓰면 알지? 또 또 염(念) 자 쓰면 알지? 요 뒤에 붙은 거는 여 자야 여 자.

配慮
考慮
念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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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자가 이게 염려할 여(慮) 자야? 상대방을 염려해 준다 이 말이야. 그지? 상대방을 배려해 줘야 돼. 쟤는 몸이 좀 약하니까 선착순 뽑히지 못해가 쳐져 있다가”, “우리 포도밭 주인이 마음씨 좋아가지고 저는 몸이 약해서 일당, 일거리가 직장에 못 끌려가고 그러다가 당신, 그러다가 당신 식구 다 굶어 죽겠어. 이리 와. 일당 다 받아가. 고마워 안 고마워? 그러면 먼저 한 사람들이 이 배려심이 있어야지.

11:23
배려심 없이 말이야. 저거는 저 자식 저런 놈들은 몸이 약하니까 굶어 죽어야 되냐? 노동 시키는 사람은 힘 센 사람을 데리고 가. 그럼 그 몸 약하고 늙은 사람은 가족 굶겨 죽이잖아? 그게 안 되는 거야. 하늘에서는. 그래서 주인이 가서 그자들을 데려왔어. 그 직업 소개소 가니까 병들고 약하고 늙은 사람들이 그 빠져 있네. 그러니까 주인이 마음이 아플 거 아니야? 주인이 하나님이야. 신인이 다시 데려와. 느그도 여기 밭에서 일해라. 그래 조금 몸이 약하니까 조금 했겠지? 그리고 이 끝나니까 일당 똑같이 주는 거야. 고마워 안 고마워? 그럼 누가 고마워야 되냐? 먼저 일한 자들이 고마워해야 돼. 그지? 근데 이거 먼저 일한 자들이 시험에 걸려드는 거야. 걸려들지?

12:21
무엇 때문에 쟤들은 늦게 왔는데, 우리보다 5시간 늦게 일했는데 일당을 똑같이 줍니까? 이거는 여러분들이 평등심이야. 그게 잘못된 거야. 부모는 자식이 몸이 약해 가지고 일을 못하면 그거 돈을 더 써요 더 써. 아픈 학생이 자녀 10명 중에 아픈 애가 있으면 그 돈이 더 들어가. 그래 그거를 좀 더 줬다고 그걸 멀쩡한 것들이 시비를 거는 게 이게 먼저된 자들이 시건방지다 이 말이야. 그래서 교회는 심판에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배려심이 없는 사람은 이거는 천 년, 만 년을 살아도 지옥이야. 고려. 남을 고려할 줄 알아야 돼. 그죠? 남을 염려해 줘야 돼.

13:15
저 사람 그러면 뭘로 가서 밥 먹노? 그러면 자기가 포도밭 주인이 그 사람들을 데리고 온 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 안 그랬으면 내가 오늘 일당 받은 거 가지고 직업 소개소 앉아 있는 그 약한 사람들한테 좀 노놔줘야 되는 거야. 나는 몸이 튼튼해서 오늘 일했는데 당신은 오늘 허탕 쳤구만. 이거 좀 가져가 집에 와서 마누라한테 가서 일했다고 그러고.. 그냥 빈손으로 돌아가는 게 가슴 아파서 노놔줘야 될 판인데 주인이 주는데 시비를 걸어요. 그지? 그러니까 그게 어느 기업이든 어느.. 우리 하늘궁이든 그 시험을 겪어 나가야 돼. 맞나 안 맞나? 그러니까 먼저 된 자들이 안티가 돼가 있으면. 그 안티 되기 쉬워. 그런 게 있단 말이야.

14:07
이렇게 배려심이나 고려심이나 염려심이 없는 인간을 냉혈 인간이라 이렇게 말해. 피가 냉하다 이 말이야. 어떤 중이 껌껌한 새벽에 가서, 절에 가서 종을 치러 가서 앉아가지고.. 큰 범종이잖아? 겨울에 날씨가 되게 추워 죽겠는데 막 추운 것만 생각하고 종을 치려니까 얼마나 추워? 머리 다 쓰고 눈도 다 요만큼 보이게 해놓고 눈도 안 뜨고 졸면서 공을, 종을 막 치는 거야. 치는데 핏방울이 막 떨어져. 밑으로. 종을 치는데 종 밑에 피가 막 쏟아져. 이렇게 보니까 아 그 위에 종 그 위에, 종 치는 그 속이야. 꿩이 두 마리가 앉아 있어. 추우니까. 근데 종 그 꿩 대가리를 때린 거야. 종을 치니까 이게 당겨다가 치니까 꿩이 그 머리를 맞아가지고 피를 흘리고 죽어가.. 그 종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고 보니까 어머 꿩이 스님이 새벽이니까 어두우니까 잘 안 보이니까 때리니까 꿩이 머리에 피를 맞아가지고 피를 흘리고 떨어져 죽어 있어요.

15:20
그래 자기가 잘못 본 거야. 그걸 봐야 되는 거 아니냐 말이야. 정성을 들이고 종을 이렇게 한 번 훑어보고 이래가 종을 쳐야 되는데 졸리니까 와서 아이고 또 종 칠 때가 됐구먼. 그리고 눈감고 이러고 때리니까 꿩이 추우니까 그 숨어 있다가 마빡을 맞아가지고 피를 철철 흘리고 죽어있는 거야.. 살생했지? 그럼 왜 했노? 주변을 안 살피는 거야. 지 할 일만 하면 되는 줄 알아? 주변 사람이 죽는지 굶어 죽는지 뭐 하는지 살펴야 되는 거란 말이야. 안 살핀 것도 죄야.

16:00
종에 뭐가 와서 피해 있는지 추우니까 산짐승이 와서 피해 있는지 봐야지. 그래 그 그 종 때문에 그 꿩 때문에 거기가 치악산이 되는 거야. 그래서 치악산이라는 이름이 생긴 거야. 그 절 때문에 그 꿩을 죽였다. 스님이. 그래서 그 꿩을 위로한다고 해서 치악산, 이름을 치악산이라고 지었어. 꿩이 치어 죽었다 하ㅎ 그것도 중이 때려가 중이. 하하하ㅎ 중이 꿩을 때려죽였다. 그래가 꿩은 종 밑에 피가 난 거 아니야?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정성이 있어야지. 그렇잖아? 아이 주지 스님이 종 치라 하니까 시간 돼서 가서 눈감고 아이고 이거 참 귀찮네. 이렇게 이런 인간이 되면 안 돼. 정성이 있어야 돼. 어머 내가 종을 칠 시간이 됐구나. 종을 가서 한 번 싹 이렇게 닦고 만지고 이러면 꼭 새가 있으면 꿩이 있으면 달아날 거 아니야?

16:59
살며시 와서 앉아가지고 그냥 꽝 때리니까 하하하하ㅎ 그럴 수도 있지. 그래서 꿩 치(雉) 자 써서 치악산. 꿩이 비명을 질렀다. 악, 뫼뿌리 악(岳) 자. 응? 그 치악산(雉岳山)이야. 그 지금도 있어요 치악산. 그와 같이 성의가 없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내가 조금 신경을 안 쓰면 다른 사람이 죽어. 그 내 잘 났다고 말이야. 뭐 나는 잘 나가는데 저기는 못 나가는데 그거 좀 밥 좀 줬다고 시비를 걸어. 포도밭 주인, 이제 알겠지? 포도밭 주인은 신이야. 여러분은 거기 농사 일하는 사람들이야. 일당 받으러 온 사람들이야. 그지? 그런데 여러분끼리 나는 먼저 왔는데 뭐 저 뒤에 온 놈을 왜 많이 주냐? 이거 안 되는 거야.

17:57
엄마가 애를 낳다 보면 장애가 있을 수 있어 없어? 어 다리가 좀 시원찮은 사람, 팔을 못 쓰는 사람.. 그 사람도 먹고 살아야지. 그 사람들도 와라. 그래 일당 줬다. 그걸 시비 거는 거야. 그런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성공한 사람은 뭐냐? 그런 사람과 함께 가겠다. 배려심이 있는 사람. 요런 자가 성공한 자야. 배려심, 고려심, 염려심. 남을 염려하는 거. 저 집은 뭘로 밥을 먹노? 이렇게. 알았지? 재산을 많이 뺏기고 많은 형제들한테 돈 다 뺏기고 할지언정 그 사람은 마음은 편해. 나를 만나게 돼.

18:47
돈은 여기저기 떼이고 뭐 집안 형제가 다 뜯어가고 내 쓸 돈은 없어도 그 사람은 마음이 편할까 안 펴을까? 편한 거야. 죽어서 나를 만나게 돼요. 만나서 천국 가게 되는 거야. 여러분들은 그냥 여기 온 사람이 아니야? 여러분들은 지구인 80억보다 귀한 사람이야. 하늘궁에 온 여러분들은 엄청 복이 있어. 자부심을 가지세요? 얼굴 못생겼다 뭐 이런 거 전부 다 소용 없는 거야. 뭐 여기 얼굴 좋은 사람만 자부심 가지라는 게 아니야? 다 백궁 가면은 절세 미인으로 태어나. 희망 가져야 되겠지? 어, 그러면 시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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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위험과 기회가 함께 오는 순간이며, 이를 극복하면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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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은 필연적으로 따르며 이를 받아들이는 자세가 성공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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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시험은 사람의 강함과 내면의 저력을 확인하고 다지는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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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 비유에서 먼저 온 삯꾼들은 새벽부터 일했음에도 늦게 온 삯꾼들과 같은 임금을 받자 불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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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우리는 새벽부터 고생했는데 왜 늦게 온 자들과 똑같이 대우받아야 하냐”라고 주인에게 시비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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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은 이들의 시기심을 지적하며, 늦게 온 사람도 먹고 살 수 있도록 똑같은 대우를 한 것은 자비와 배려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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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유는 약자와 늦게 온 자를 품고 공감하며 배려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교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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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심 없는 사람은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결국 천국의 자격을 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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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을 칠 때 주변을 살피지 않아 꿩을 죽인 스님의 이야기는 주변 상황을 살피지 않고 자신의 일만 생각하면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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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약한 자녀를 더 신경 쓰듯, 강한 자는 약한 자를 이해하고 도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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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와 염려는 타인을 위한 희생에서 비롯되며, 이를 실천할 때 진정한 마음의 평온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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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은 자신의 외적 조건이 아니라 내면의 가치를 믿고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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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자격은 배려심과 공감을 통해 얻어지며, 함께 가는 태도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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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자를 돕지 않고 시기하거나 냉정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결국 실패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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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 조건과 상관없이 모든 사람은 소중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출처] 【 허경영TV짤 】 [2024.04.26] 배려하면 성공하고 시기하면 탈락된다?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X)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 허경영TV짤 】 [2024.04.29] 쓰레기를 멀리하고 하늘복을 추구하라!

(21분 0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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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이 세상에서 이렇게 우연하게 나를 만난 것 같지만 복을 많이 지어서 만났죠? 근데 복은 두 가지가 있어. 하나는 무슨 복이 있다고? 여러분들이 헛 복 지은 게 있어. 쓰레기복. 세상복. 그런데 세상복 말고 무슨 복이 있다고 그랬지? 신령한 복. 그는 영원한 복이야? 하늘에 복을 지어야지, 땅에 복을 많이 지었다고 되는 건 아니야. 땅의 복을.. 하늘의 복을 많이 지은 사람이 하늘궁에 온 거야. 우리가 이런 사람 있어. 하는 사업마다 안 돼. 다 망했어. 그래서 손해 본 게 한 10억 정도 돼. 그래 가지고 부인하고 막 집에도 못 들어오게 쫓겨나게 생긴 거야. 그렇게 쫄딱 망했는데 하는 장사마다 월급도 못 주고 임대료도 결국 못 내고 망해요. 그런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많지? 그러니까 마누라한테도 면목이 없고 생활비도 못 갖다 주고 막 이러니까 어렵죠?

01:19
근데 이 사람이 무슨 생각을 했냐면 죽으려고 생각했어. 집에서도 막 가면 그냥 나가라고 쌌고. 그래서 죽으려고 곰곰이 생각하니까. 아니 그럼 마지막으로 복권이나 한 번 사보자. 죽기 전에 한 번 사보자. 그래 가지고 250억을 탔어. 그러니까 이 사람이 곰곰이 앉아서 생각하니까 자기 사업이 안 된 게 오히려 오늘 복권 붙은 게 그거 몇백 배 돈을 번 거야. 그리고 그때 자기가 하는 사업마다 재수가 없었는데 왜 복권은 왜 붙냐 이거야. 그러면 자기가 재수가 없었던 거야 이게 어떻게 된 거야? 그러면 그때 일이 잘 돼 버렸으면 복권이 안 붙었어. 하ㅎ 그 사업은 그냥 그런 대로 밥이나 먹을 정도로 됐겠지.

02:07
근데 이게 쫄딱 망해 가지고 복권이 붙은 거야. 그러면 사업이 잘 되는 게 복이야, 쫄딱 망하는 게 복이야? 하하하하ㅎ 그러니까 복권이 붙고 나서 생각하니까 차라리 이렇게 복권이 붙어버리니까 돈 10억도 안 되는 빚 싹 갚아버리고 마누라하고 애들 자기 자존심은 세울 수 있고, 행복하게 살 수 있잖아? 이거 생각하니까 야 이거 망한 것이 도리어 잘됐다. 10번 써도, 아무리 떼를 써도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죽으려고까지 생각했지. 그잖아?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이 원하는 걸 이 세상의 복은 원하는 걸 들어주는 게 복이 아니야.

02:50
막판에 천국 가는 거 복이 이게 진짜 복이야. 옛날에 막 잘 됐으면 하늘궁에 안 왔을 수도 있어. 너무 잘 돼 버렸으면 저 하늘궁이 뭐 하는데야 이러고 세상복에 미쳐 가지고 지금 브라질에 또 싱가포르에 여행 가 있을 수가 있어. 그럴 수 있죠? 그게 복이 아니야. 그 세상복은 싱가포르 가서 밥 한 번 잘못 먹으면 간염 걸려. 여행 가 가지고 밥이 우리집 밥 같지가 않잖아? 자꾸 사먹고 다니면 위장병, 암 걸려 암 걸려. 맞지도 않은 거. 그냥 한국에서 된장찌개 먹는 게 훨씬 속이 편한데 그거 뭐 이거 저거 먹고 다니는 게 재미인가?

03:40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여러분들이 고통스럽다. 이 세상의 고통, 이 복은 복이 아니야 진짜 그 사람 로또 붙은 그게 진짜, 그 사람 생각에는 복이야 그게. 근데 그 사람이 안 망했으면 그거 붙었을까? 안 붙은 거야. 그래서 그 사람이 곰곰이 호텔 방에 혼자 앉아가 그걸 생각해 보니까 죽으려고 그때. 방에서 자살하려고 했거든? 그때 자기가, 자기는 재수 없는 사람이다. 자기는 정말 죽어야 저놈의 와이프하고 자기 자존심 세우겠다. 죽으려고 했는데 복권을 한 번 사보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왜 들었을까? 하하ㅎ

04:26
그래가 봐서 복권 하나 샀는데 그게 붙었어. 그 얼마나 그 사람이 생각이 잘못됐노? 그러니까 옛날에 사업 안 된다고 투덜댄 거 참 어리석었다는 거야. 지금 생각해 보니까. 안 됐으니까 복권이 붙었지. 그래 안 그래 하 어떻게 보면 그러니까 자기가 어떻게 보면 불만을 품었던 그게 어리석었던 거야. 여러분의 진짜 복권은 백궁 가는 거야? 일념 붙었는데 돈 못 벌고 뭐 남자한테 채이고 뭐 마누라한테 채이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야. 진짜배기가 나중에 짠하고 나타나. 그러니까 복이라는 것은 당장 들어준다고 복이 아니야.

05:12
그래서 세상 복은 무슨 복? 하늘의 복은 무슨 복이야? 신령한 복을 구해야 돼. 그 신령한 복을 구해야 되는데, 당장 많이 뺏어가지고 많이 가져 있는 건 쓰레기복이야. 땅의 복이란 말이야. 알았지? 거기에 미련 두지 말아요? 거기 미련 두면 죽을 때 죽지도 못해 하하하ㅎ 아까워서. 저기는 우리 어머니 산소에 가셨나? 저번 때 갔었나? 안 갔었나?

아니 갔다 왔어요.

갔다 왔어? 시골 사람이 정금자라는 사람이 이쁘게 생겼더라고 하하ㅎ 시골 사람이.

잔디 심고 왔어요.

심었다는 심었다고 그러더라고. 그러니까 이제 그런 보고가 나한테 들어와. 알았지? 그럼 레벨이 올라가겠지? 저기 러시아 별장에 풀 뽑아가 레벨이 10무 올라가지? 한 포기를 뽑더라도. 한 포기를 뽑더라도 레벨 10무가 올라가. 여기서 한 포기 뽑으면 레벨 5무가 올라가. 그죠? 러시아 별장은 가야 되니까. 그랬더니

대전식구 더 뽑고 왔어요. 한 시간동안 뽑았..

06:29
뽑고 왔어? 어제 50명이 왔더래. 러시아 별장에. 잡초가 좀 많더라. 하나만 뽑아도 레벨 10무야. 물론 1시간 뽑아도 10무지? 하하하ㅎ 양심껏 하겠지 그지? 근데 여기는 하나만 뽑아도 5무야. 10개 뽑으면 여기는.. 10개 뽑아도 5무 5무야 하나만 뽑아도 5무. 알았지? 하루 종일 뽑아도 5무야. 날마다 바뀌는 거지. 그 날만 지나면 다시 뽑으면 하루에 한 번씩만 뽑으면 5무씩 올라가. 좋잖아? 여러분한테 기회를 주는 거야. 굉장히 좋아요. 그렇지?

07:16
그런데 저기 누구? 정금자, 정금자 5무 줬지. 정금자는 레벨이 20무 우리 어머니 산소에 가서 심었으니까 레벨 20무 올라가라. 장거리 갔잖아? 장거리. 그거 많이 주는 거야? 알았지? 어쨌든 우리 러시아 별장 그 옆에 새로 강의장 지은 거 있지? 황토방. 그 앞에 잔디 깔 거야. 잔디 깔고 난간을 만들어서 나이 든 분들이 난간 잡고 올라갈 수 있고 또 위에서 안 떨어져. 난간이 있으니까. 그 축대가 좀 위험하잖아? 거기 난간을 만들어요. 안전해. 그리고 와서 주무셔도 되고 뭐 공짜고 다 할 수 있어. 침대가 30개 있어요? 그 침대에 한 100개는 넣을 거야 앞으로. 그런 침대를 한 100개는 안에 넣을 거야.

08:08
강의도 듣고 잠도 자고. 그거는 큰 세면장, 화장실, 밥 해 먹는 싱크대 막 밥까지 요새 해먹어도 돼. 다 있어. 혹시 이런 데가 화재가 나면 거기서 강의해요. 알았지? 그 강의장이 좋아. 여기가 집을 수리한다거나 이런 게 있으면 그쪽에서도 강의한다고. 알았지? 그래서 예비로 만들어 놓은 거야. 강의장이 여기보다 훨씬 넓어. 여기보다. 그지? 두 군데니까. 두 개가 중간에 통로가 돼, 하나로 돼버렸어. 다 양쪽에 다 앉아도 한 군데서 강의할 수 있어. 테레비가 있고 복도도 보여요. 다 알았지? 저기는 어디서 왔노? 키 큰 사람. 호주에서 처음 왔나?

09:05
저번에 한번 왔나? 한 번 본 것 같기는 한데 어머니가 상당히 거기 어머니가 미인이네. 어머니가 상당히 어머니가 미인인데 딸도 그렇게 엄마를 닮았서 하하ㅎ 엄마는 아주 그냥 아주 타고난 미인이야. 인상이 참 좋으셔. 딸은 키가 몇이고? 170 상당히 커 보여. 앉은 키가. 엄마가 몇이에요? 162면 큰 키거든 옛날에? 큰 키에 속해. 저 분이 힐을 신으면 170이거든? 적은 키가 아니라 말이야. 근데 저기는 힐을 신으면 180이야. 아니 요새 남자 여자랑 여자들 크죠?

10:01
그걸 왜 그러냐면 엄마들이 자꾸 마음속으로 키 큰 사람을 자꾸 생각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 많이 커졌어요? 근데 옛날 어머니들은 키 큰 걸 좋게 생각 안 했어. 그래서 자꾸 키 커라 이런 마음을 먹은 여자가 없어. 그냥 여자는 그냥 자그만 해야 된다. 뭐 어쩌고 막 이래싸가지고 여자가 키 크면 다방 마담이 된다. 막 이래 가지고 옛날 여성들은 키가 컸으면 하는 마음을 안 가졌어요. 근데 요새 어머니들은, 아주머니들은 애만 배면 애가 좀 커야 된다. 이걸 맨날 먹으니까 유전자가 저렇게 바뀌어 버려. 그래 가지고 엄마 아빠 키가 적은데 딸이 1m 70 막 이렇게 나와. 애들은 1m 80 이상이고, 남자들. 그렇게 바뀌죠? 우리 마음이 우리의 신체를 바꿔 버려 유전자를. 그래요. 오늘 강의 짧막하게 해 준 거야? 뭐 질문 있나?

11:00
질문자 : 아 the God-man 어제 강연에서 백궁 가면은 성별을 바꾸지 않는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혹시 뭐 정말 바꿀 수 없는 건지

아 바꿀 수도 있지. 바꿀 수.. 자기 레벨을 내놔야 돼. 그러니까 레벨이 성별도 바꿀 수 있고 뭐든 할 수가 있는 거야. 레벨이 높은 사람 말은 거기.. 거기 자동으로 그걸 들어주지. 그런 시스템이 돼 있어.

​질문자 : 그러면 레벨을 내놓는다는 것은 깎인다는 말씀..

​어 레벨이 깎이는 거지. 레벨이 적어지는..

질문자 : 사람을 끌어올리는 것도 깎이는..

​아 그래, 깍이는 거지. 사람을 끌어올리는 것도 깎이는 거. 거기는 돈이 레벨이야. 그래서 여기서 돈을 많이 저축하고 가야 돼. 거기는 저축이 어려워. 어 그지? 한국은 돈 벌기가 쉬운데 미국 가면 돈 벌기가 어려워. 일당 딱딱 오는 그 외에는 어디 가서 공돈이 1억이 생기거나 이런 거 없어. 호주나 저런 데는 그런 게 없어요. 월급 딱딱 모아야 되고 계산이 뻔해. 인생이

11:59
인생이 딱 계급이 정해져 있어. 그런데 우리나라 같은 이런 미개척 국가는 집을 매매하는 과정에서도 갑자기 몇 억이 생기고 갑자기 이상한 돈이 생겨요. 이런 나라는 질서가 덜 잡힌 거야. 알았지? 그럼 백궁은 레벨로 올리기 어려워. 여기서는 풀만 뽑아도 올라가. 어 그러잖아? 그 풀 뽑는다고 레벨. 그 풀 뽑는 것도 없어요. 레벨이 올라가는 게 드물단 말이야.

12:29
회원 : 그 the God-man 거기서 이제 여성으로 태어났어요. 근데 남성으로 거기서 바꿀 수가 있나요?

아 바꿀 수가 있지.

​회원 : 그때 레벨을 줘야 돼요?

레벨이 들어가는 거지. 레벨이, 레벨이 들어가야 성별이 바껴지는 거야.

회원 : 아 그러면 남자였다가 여자로 바꾸는 건..

바꾸는 것도 마찬가지. 그것도 레벨이..

회원 : 그것도 레벨이 들어가요?

회원2 : 똑같은.. 레벨이 똑같이 적용이 됩니까?

어, 바꾸는 데는 레벨이 들어가는 양이 같지. 그러니까 레벨이 어느 정도 쌓여야 성별을 바꿀 수가 있어. 처음 백궁 가서 못 바꿔, 레벨이 없으면. 살다가. 그럼 자기 레벨을 봐서 내가 여기서 미국으로 이사 가는 거하고 비슷한 거야. 돈이 있어야 가잖아? 그 투자 이민 그것처럼 레벨이 쌓이면 자기가 할 수 있는 게 있고 레벨이 낮으면 못하는 게 있고. 알았지? 그러니까 백궁은 너무너무 좋은 곳이야. 그 레벨은 선한 일을 많이 하고 전체 백궁 사람들을 위해서 뭔가 좋은 걸 발견해야 되겠지. 그런 백궁에도 새로운 걸 막 만들어내.

13:39
토마토 만들어낸 사람이 있어. 그러면 또 토마토 비슷한 걸 만드는 사람도 있다고. 그렇잖아? 이런 이런 꽃들을 만드는 사람 다 이 사람들마다 레벨 때문에 이런 게 아름다운 게 만들어지는 거야. 알았지?

​회원 : 그러면 통화 수단이 그 돈이 아니고 그 레벨로 왔다 갔다 하겠네요?

어, 전부 레벨이지. 엄청 좋잖아? 그래서 내가 여러분 레벨.. 레벨을 하지. 이 레벨을 다른 말로 말하면 뭐야? 돈이야. 레벨은 그 특권이야. 그럼 돈이 특권 아니냐? 여기서는. 돈을 주면 사잖아? 백궁은 레벨이야? 알았지? 레벨 관리가 자기가 자기 레벨이 얼마인지 다 거기서는 포지션이 다 나와 있어. 알았지?

14:33
그러면은 대중을 위해 남들을 위해서 무언가 하면서 레벨을 올리는 게 좋아. 알았지? 그러니까 이기적인 삶은 레벨이 내려가지. 이타적인 삶은 올라가지. 다 천사들인데도 아름다운 모습인데도 레벨 차이가 있단 말이야. 알겠지? 어 그럼 저 사람 우리를 위해서 고생하는구나. 잠만 자지 않고 놀지도 않고 뭐 이런 걸 알 수가 있는 거야.

14:58
그래서 내가 우리나라 앞으로 우리나라도 제도를 바꿔야 된다고 그러잖아?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은 자동차 번호판이 빨간 색깔이다. 빨간색. 그리고 비상등을 달게 해줘야 돼. 경광등을 번쩍번쩍하는 거. 그래서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은 빨리빨리 달려야 돼. 그럼 우리가 좀 피해주는 거야. 그 사람 덕을 보고 있잖아? 우리는. 그 사람이 빨리 움직여야 수출이 많이 되는데 아니 이게 수출하는 오너가 똑같이 이 정체가 돼가지고 대기하고 있으면 되나? 엠브란스처럼 빨리 가라 이거야. 고속도로도 빨리 가라 이거야. 그냥 우리 혜택 보는 사람이 봐주는 거야. 좋아 안 좋아?

15:41
그러니까 자본주의라고 말을 해놓고서는 실제는 세금 많이 내는 사람 감옥 집어넣는 것만 빠르지. 봐주는 게 없어요. 그럼 누가 사업해 가지고 나라에 세금 많이 내고 싶겠나? 잘못돼 있지? 그래서 그걸 우리는 포인트라고 그래. 세금 포인트 제도로 해야 돼. 포인트가 레벨이야. 어? 포인트란 말이야. 우리가 은행에 비행기 많이 타면 포인트 적립되지? 그리고 이 포인트가 백궁에서는 레벨이라 그래. 중요하다니까. 그러니까 포인트를 적립하는 거야. 비행기 타는 사람들이. 나중에는 3등칸을 끊었는데 1등석을 줘요. 포인트 때문에. 그런 경우가 있잖아? 어 그럴 수가 있다니까? 이와 같이 포인트가 돈이고 돈이 레벨이야. 어 알았지? 그러니까 여러분 백궁 은행에서는 돈을 관리하는 게 아니라 레벨을 관리해.

16:41
여러분도 나중에 이 자본주의도 실제는 돈을 종이쪽을 주지만 은행에서 관리하는 건 포인트야. 저 사람 돈이 몇 포인트가 있다. 500억 포인트가 모여 있다. 포인트지 뭐야? 그지? 그럼 신용등급이 달라져. 그지? 그럼 그 사람은 카드 들고 그 포인트만큼 막 쓰고 다녀도 괜찮잖아? 인정하잖아? 그게 레벨이야. 이제 이해 가지? 그래서 앞으로 이 자본주의 국가가 포인트 제도가 활성화돼야 돼. 그래서 세금을 많이 납부한 사람은 가서 줄을 서도 빨리빨리 움직이게 해줘야 국가의 이익이다. 이래서 특권을 주는 거야. 알았지?

17:27
국회의원도 왜 특권 주나? 빨리빨리 국가 일을 하라고 특권 주는데 그거 폐지하면 안 돼. 국회의원 특권을 폐지한다. 그건 바보들이 하는 소리야. 국회의원들은 좀 빨리 다녀야 돼. 그렇잖아? 그런데도 월급 500만 원 가지고 국회의원이 그거 하기 어려워. 그 속도 빨리 해야 되고 그 사람들은 차 번호판도 달라야 돼. 근데 국회의원 번호판이 똑같아. 안 봐줘. 그러면 안 되는 거야. 국회의원 번호판은 색깔이 파란색이다. 달라야 되는 거야. 옐로우든.

18:03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자동차 번호판이 색깔별로 한 5가지가 있어야 되는 거야. 노란색.. 화이트 일반 사람 그지? 노란색, 어린애나 노인들 아주 늙은 사람 노란색이야. 무조건 노란색 표만 보면 우리 조심하자. 20대 30대 운전수와 70대 80대 운전수는 노란 번호판으로 주는 거야. 그러면 노란 번호판 보면 조심.. 조심하는 거지. 그걸 믿고 가다가 꽝 그 사람들 다치게. 오 저 노란 번호판. 그럼 우리가 그 사람을 보호해 주는 거야. 바짝 붙으면 안 돼. 언제 브레이크 밟을지 모르잖아? 노인이니까. 그럴 수 있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번호판 색깔을 5가지 정도 해놓으면 안전도가 높아져요.

18:58
지금 국가에서 하는 거 보면 내가 내 놓으면 다 따라해요. 이것도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야. 그렇잖아? 그래가 저게 몇 살짜리 운전수인지 모르는 거지. 그 번호가 노란판이면 욕 안 해. 와서 이래싸도 아무 소리도 안 하고 지나가 버려. 노인네가 탔나 보다. 노인네가 운전하네. 우리 아버지 같은 사람이 운전하시는구나. 그리고 피해가 버리지. 뭐 이 새끼 막 막 이렇게 안 한단 말이야. 근데 그게 없으니까 차 안에 탄 놈이 누군지 알 수가 있나. 그냥? 야 이자식아 막 이러고 막 지나가고 그러지. 그지? 이런 걸 우리는 고치게 할 수가 있어.

19:37
그리고 세금 많이 낸 사람. 그 사람은 빨간 마크. 그건 우선순위야. 끼어들어도 말할 수가 없어. 왜? 국가에 세금 많이 내니까 급한 바이어가 와 있는데 빨리 가야지ㅎ 우리가 혜택을 주는 거야. 그 자본주의는 그렇게 차별을 두게 돼 있어. 그렇게 해야 유지가 되는 거야. 1시간에 100억 버는 사람하고 1시간에 만 원 버는 사람이 똑같이 밀려가 기다리고 있으면 국가가 손해야ㅎ 그래서 내가 하라는 모든 정책은 왜 정치인들이 따라하냐? 미래가 앞서 있으니까? 아까 질문의 답인가? 답했어? 뭔 질문했지?

질문자 : 아 백궁에서 성별을 바꿀 수 있는지를 여쭤봤습니다.

20:28
그거는 바꿀 수가 있어. 레벨까지. 그래서 내가 지금 여러분은 백궁 갈 때 성별이 정해져 있잖아? 내가 바꿔줬어 안 바꿔줬어? 바꿔줬어. 그거는 내 마음대로야. 그러나 백궁에서는 시스템에 의해서 바뀌는 거야. 레벨이. 레벨을 까야 돼. 알았지? 오케이 어제 내 백궁 이야기 많이 해줬잖아? 조금씩 조금씩 알려줘야 재미가 있지. 한꺼번에 알려주면 다 잊어버려.

​

​

[내용 요약]

복은 크게 하늘의 복과 땅의 복으로 나뉘며, 땅의 복은 일시적이고 허망하지만, 하늘의 복은 영원하고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준다.

​

인생에서 실패나 고통은 오히려 더 큰 기회나 축복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하늘의 복을 쌓는 기회가 된다.

​

하늘의 복을 쌓으려면 세속적인 성공이나 물질적인 욕심에 집착하지 말고, 진정한 가치와 신령한 복을 추구해야 한다.

​

백궁에서의 레벨은 개인의 선행과 기여를 기반으로 쌓이며, 성별 변경이나 사람을 끌어올리는 등의 특별한 일을 수행할 때 사용된다.

​

레벨은 단순히 특권이나 통화 수단이 아니라, 백궁에서의 삶과 위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

백궁은 물질적인 돈보다 본질적인 가치를 중시하며, 레벨을 통해 개인의 삶의 질과 기회를 결정한다.

​

인간의 유전적 특성이나 사회적 변화는 생각과 행동의 방향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이는 백궁에서의 레벨 시스템과도 유사하다.

​

현대 자본주의 사회는 돈이나 세금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도를 운영하지만, 이는 공정성과 본질적인 가치를 잃을 위험이 있다.

​

미래 사회에서는 자본주의의 돈 대신 포인트나 레벨과 같은 공정한 기준이 더 중요해질 가능성이 크다.

​

공동체와 개인의 상생을 목표로 하는 시스템은 백궁뿐 아니라 현대 사회에서도 중요한 변화의 기준이 될 수 있다.

​

​

​

​

(질문)

백궁에서는 성별을 바꾸는 것이 정말 불가능한가요?

​

레벨을 내놓는다는 것은 레벨이 깎인다는 의미인가요?

​

사람을 끌어올리는 것도 레벨이 깎이는 건가요?

​

백궁에서 여성에서 남성으로 성별을 바꾸려면 레벨을 내놓아야 하나요?

​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별을 바꿀 때도 레벨이 동일하게 소모되나요?

​

(답변)

백궁에서는 성별 변경이 가능하며, 이를 위해 레벨을 소모해야 한다.

​

레벨을 내놓는다는 것은 레벨이 감소한다는 의미이며, 성별 변경뿐 아니라 사람을 끌어올리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레벨이 사용된다.

​

성별 변경 시 여성에서 남성, 남성에서 여성으로 바꾸는 데 필요한 레벨은 동일하다.

​

백궁에 처음 가는 사람은 레벨이 없으면 성별 변경을 할 수 없으며, 이후 선행을 통해 레벨을 쌓아야 가능하다.

​

레벨은 성별 변경 외에도 다양한 백궁 내 권한과 기회를 얻는 데 필요하며, 개인의 행동에 따라 증감된다.
[출처] 【 허경영TV짤 】 [2024.04.29] 쓰레기를 멀리하고 하늘복을 추구하라!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 허경영TV짤 】 [2024.04.30] 돈이 따라붙는 사람들의 특징! | 레벨의 또 다른 효과는?

(25분 10초)

0:00
아 백.. 우리 하늘궁에 온 게 세계 최고의 행복입니다? 우리 신령한 복을 구해야 되는데, 너무 세상복을 구하는 거는 좋은 게 아니죠? 안 좋은 것보다는 언젠가 그게 물거품이 되니까. 그래서 우리가 세상에 구하는 고난은 고난과 시험은 다른 말로 바꾸면 뭘까? 연단이나 고난과 시험은 다른 말로 바꾸면 뭐라고 해야 되나? 은혜라고 봐야 돼 은혜.

0:49
고통은 은혜를 만들어주는 건데 고난을 고통으로 만드는 사람이 있고 은혜로 만드는 사람이 있어. 그죠? 어떤 고난이 왔다. 지금 불경기다. 다 죽는다. 다 집세도 못 낸다. 쫓겨난다. 이럴 때 이게 우리에게는 고난이지? 이 고난은 뭘 가져와? 은혜를 가져와. 고난은 은혜야. 그래서 어머니가 고난하는 걸 본 사람은 어머니 고생한 거 어릴 때 본 사람은 여자 고생시킬까? 안 시키지. 자기 어머니가 너무 고생한 걸 본 아들은 절대 마누라 만나도 고생 안 시키려고 그래. 그러겠죠? 그게 은혜야, 은혜. 근데 어머니가 흥청망청하고 맨날 춤이나 추러 다니고 이러면 그 아들이 은혜를 받을까? 은혜 안 오겠죠? 그 아들은 나중에 망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부모님들이 고난을 겪었죠?

02:01
대답이 시원치 않아요. 여러분들 정말 그렇게 하면은 레벨 다 나가버려. 우리 부모님들이 고난을 겪었죠? 그걸 보고 우리는 은혜를 입었어야 되는 거야. 은혜를 정말 여러분들이 내 말하는데 대답 안 하고 딴 생각하고 있으면은 안티들이야. 또 안티가 되려고 또 준비하는 거야. 신인이 말을 하는데 아무 대답 안 한다면.. 예수가 죽고, 내가 죽고 나서 12제자가 도망가는 거 봤죠? 3년간 밤낮으로 같이 있었어. 모든 기적 하는 거 옆에서 봤어. 돌아가니까 무덤가에 그들이 있나? 다 도망갔어. 십자가 밑에 있나? 다 도망갔어. 여러분들이 지금 대답도 잘 안 하고 그렇게 하면 되나? 그러면 하늘궁에 오면 안 되지. 하늘궁에 와서 신인을, 이 우주의 주제자를 직접 눈으로 보는데 실감이 안 나서 내가 둔갑을 해서 보여줘야 되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너무 그렇게 하면 안 돼요?

03:22
여러분들이 배에다 힘을 주고 허리를 펴고 신인 앞에서는 대답을 분명하게 해야 여러분들이 몸이 고쳐지고 가족이 다 고쳐지는 거야. 근데 신인이 뭐라 그러니까 들은 둥 만 둥 요새 자녀들이 부모가 뭐라 하면 이래. 옛날에는 어른들이 뭐라 하면 우리는 정신 똑바로 챙기고 대답하고 눈동자 절대 왔다 갔다 안 하고 부모님 말씀에 경청했죠? 근데 요새는 대답도 안 해. 아버지가 뭐라고 그래도 듣는 둥 마는 둥 안 됩니다? 어 절대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야 이게. 참 정말로 내가 처음에 조용조용 이야기할 때 여러분들 목소리가 대답하는 사람이 10명이 안 됐어. 이거 보통 문제가 아니야. 아무리 천국을 가지마는 천국이 예정돼 있다 한들 내 말에 그렇게 하면 레벨이 어떻게 되겠어?

04:53
아무리 사람이 성인이 아니라도, 성인이 아니라 하더라도 자기 잘못은 즉시즉시 뉘우치면 성인처럼 되는 거야. 신인 앞에서 대답하는 것이 어떤 교회 목사 앞에서 대답하는 것처럼 돼서 되나? 그들은 보여주는 게 없어요. 입만 살아가지고 이야기하지. 그리고 행동으로도 못 보여줘. 교인을 신뢰한다는 사람이 9% 정도 돼요 지금. 우리나라 여론조사를 하면은. 이게 옛날에는 30% 정도 됐는데 왜 이렇겠어? 행동으로 뭐 보여주는 게 있나? 천국이 있는지 뭐가 있는지 그걸 어떤 능력자가 나처럼 나와서 보여줬나?

05:50
이리 와. 하나만 보면 신인이 가짜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는데 그 하나가 뭘까? 천사테스트, 불로유 뭐 수도 없이 많아요. 딱 한 가지가 있어. 요거는 잊어버리지 말아요. 누구한테 가서 그 사람이 가짜 아니냐 그 사기꾼 아니냐 그러면 여러분이 궁합을 테스트해. 그분하고 궁합이 안 맞는 존재는 없다. 이게 중요한 거야? 꼭 이걸 보여줘요? 하는 거 한번 봐. 제가

회원 : 천사님 제가

the God-man하고

회원 : the God-man하고

궁합이 100점입니까

회원 : 궁합이 100점입니까?

결혼하면 평생 잘 삽니까?

회원 : 결혼하면 평생 잘 삽니까?

분명히 결혼하면 잘 사냐 물었지? 궁합이 100점입니까

회원 : 궁합이 100점입니까?

(안 떨어짐) 맞나 안 맞나? 요즘 어떤 여자하고 살 때 남자하고 같이 한 집에 살면 안 싸워. 평생 잘 살아. 왜 이럴까? 깨가 쏟아져. 무진장 사이가 좋아. 아니 거짓말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누구든 나하고 산다면 싸울 일이 없어. 재미가 있어, 또. 뭐 전 세계 여행도 가고 재미있게 살지 하하ㅎ 돈 많은 재주가 있으니까. 굶어 죽일 염려는 없잖아?

07:24
10년 전으로 내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라. 됐어. 돌아갔어 이제. 본인이 말하면 안 돼. 제 남편과

회원 : 제 남편.. 천사님 제 남편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회원 : 궁합이100점입니까?

(떨어짐) 빵점 만났지? 원수 신랑을 만났어. 그러니까 이렇게 원수 신랑을 만났는데 지금은 내가 궁합을 좋게 해줬지. 제 남편과 지금 궁합이 100점입니까

회원 : 천사님 지금 제 남편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안 떨어짐) 100점이지? 내 때문에 궁합이 100점 된 거지. 여러분들이 궁합이 다 좋지가 않아요 궁합이 좋은 사람은 천 명에 한 명 정도 있어. 그럼 여러분들이 여자가 남자를 몇 명을 만나야 궁합 좋은 남자 만나? 엄청나게 어려운 거야 이거.

08:11
그렇다고 천 명하고 사귀다가 칼 맞아 죽는 수가 있어. 하ㅎ 자꾸 퇴짜 놓다가. 양심이 있지. 밥만 얻어먹고 천 명을 만나려 그래 봐. 저 사람은 잘 하겠지. 하하하하ㅎ 그러잖아? 그럼 자기 배필을 짝 맞은 사람 만나는 건 이렇게 어려운 거야. 괜히 이상한 사람 만나서 그냥 평생 서로 피해를 주는 거야. 그러니까 신인이라는 증거는 뭐야? 모든 거와 궁합이 맞지? 그럼 내가 개미하고 궁합이 맞을까 안 맞을까? 맞습니다. 천사님

회원 : 천사님

본인이

회원 : 본인.. 홍명순이

개미하고 궁합이 맞습니까

회원 : 개미하고 궁합이 맞습니까?

하하하하ㅎ (떨어짐) 빵점

천사님

회원 : 천사님

the God-man이

회원 : the God-man께서

이 세상 모든 개미와

회원 : 이 세상 모든 개미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회원 : 궁합이 100점입니까?

(안 떨어짐)100점이야. 개미집에다가 내 이름을 써 붙이면 개미가 두 배로 커져. 잘 살고 오래 살고. 우유에다 내 이름 쓰면 달라지지? 모든 물질이 알아봐. 자동차 고장 나도 내 이름을 스티커를 갖다 붙이면 달라져. 왜 시동이 꺼졌다가 걸리냐? 궁합이 좋으니까. 아주 뭔가 부러져버리면 안 돼. 아무리 궁합이 좋아도. 뭐 부속 엔진이 망가져버렸다든지 그러면 안 되지만 약간 무슨 고장난 거는 바로 돼요.

​09:42
떡 하나 잡아요. 떡 하나 잡아. 천사님

회원 : 천사님

제가 이 떡과 궁합이 맞습니까

회원 : 제가 이 떡하고 궁합이 맞습니까?

(떨어짐) 맞기는 뭘 맞아? 이 떡을 이 사람이 잘못 먹으면 체하는 거야. 그럼 잘 먹어야 되겠지? 그러면 이 사람하고 이 떡 사이의 궁합을 좋게 해주는 게 뭐야? 허경영만 부른다고 안 체하는 게 아니야. 이 떡과 이 사람 사이의 궁합을 좋게 해주는 게 뭐야? 침이야 침. 침이 있어야 궁합이 맞는 거야. 중간에 침이 있어야 돼 없어야 돼? 근데 침도 잘 안 나오는데 꿀꺽꿀꺽 삼키면 이게 어떻게 돼? 창자에 가서 걸려. 창자가 굉장히 얇아요. 걸리겠지? 급체, 급체. 침이라는 중간 매개가 있어야 되나 안 있어야 되나? 알고 있어라 이 말이야. 내 이름 부르는 거는 말할 것도 없고, 이름 불렀는데도 침이 안 섞이면 이게 궁합이 되나? 왜? 이 사람들하고 궁합이 안 맞기 때문이야.

10:48
나는 침을 쓰든 안 쓰든 그냥 집어넣어도 이상이 없어. 왜? 궁합이 100점이니까. 이렇게 무서운 거야. 궁합이 나쁜 남편을 만나서 아무리 조심해도 싸워. 근데 궁합이 좋은 사람은 조심 안 해도 안 싸워. 내 그 말 하는 거야. 이런 떡 뭐 이런 물병, 물병이잖아? 물이 들었어. 잡아 봐. 천사님

회원 : 천사님

이 물과 the God-man이

회원 : 이 물과 the God-man이

궁합이 100점입니까

회원 : 궁합이 100점입니까?

(안 떨어짐)100점. 그럼 나는 안 맞는 사람이 있을까? 한 명도 없어요. 어떤 동물하고도 궁합이 지나가는 개하고도 궁합이 100점이지? 이런 사람은 지구상의 신인 외는 없어. 우리 홍명순 대천사가 여기 여기

회원 : 천사님 홍명순 대천사가

유경민과

회원 : 유경민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회원 : 궁합이 100점입니까?

(떨어짐)100점은 무슨 100점. 천사님

회원 : 천사님

the God-man과

회원 : the God-man과

유경민이가 궁합이 100점입니까

회원 : 유경민이 궁합이 100점입니까?

(안 떨어짐)당연하지. the God-man이

회원 : 천사님 the God-man과

제 집에 남편과

회원 : 제 집에 남편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회원 : 궁합이 100점입니까?

(안 떨어짐)그러니까 이 사람하고 궁합이 나쁜데 내하고 궁합이 100점이야. 희한하죠? 나는 이 사람하고도 100점이야. 이 사람 남편하고도 100점이야. 이제 이해 가지?

12:29
모든 사람이 나하고 궁합이 100점이야. 그러니까 신인이 가짜다 이런 소리 한 사람은 어디 가서 테스트할 때 궁합을 테스트해보는 거야. 이게 신인이 이 사람을 만들기 때문에 떡하고 허영경이 하고 궁합 한번 봐 봐. 100점이야. 과자하고 해봐. 100점이야. 두 사람은 돌멩이하고 해봐. 100점이야. 만든 자이기 때문에. 거기에 뭐든.. 거기 계란 하나 가져와. 대천사가 동작이 느려. 천사님

회원 : 천사님

제가 이.. 본인이 이 계란하고 궁합이 100점입니까

회원 : 홍명순이 계란하고 궁합이 100점입니까?

(떨어짐)계란을 낳을 수는 있어도 궁합은 100점이 아니야. 안 맞지? 천사님

회원 : 천사님

그다음은 뭔지 알겠지?

회원 : the God-man과 계란이 궁합이 100점입니까?

(안 떨어짐)100점이지. 그러니까 신인은 모든 사물을 만들었기 때문에 저 속에 내 유전자가 들어 있어. 신기하죠? 내 유전자가 저걸 다 만든 거야. 왜냐하면 저 제품 원료가 나한테서 다 나왔어.

13:44
근데 내하고 맞을까 안 맞을까? 안 맞들 게 없는 거야. 근데 이걸 내가 무슨 무슨 초능력으로 이걸 비밀로 이 궁합이 맞게 내가 만드는 것 같아? 여러분이 해보면 다 알아. 내가 여기하고 떼 보니까 의심스러우면 여러분이 떼 보면 알잖아? 자 옆사람 손 잡아. 천사님

회원들 : 천사님

the God-man은

회원들 : the God-man께서는

모든 만물과

회원들 : 모든 만물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회원들 : 궁합이 100점입니까?

요 하나면 되지? 떼 봐. 맞다 그러지? 그러니까 우리가 모든 만물하고 하려면 수천 년 걸려. 그냥 한 번만 해보면 되지? 그중에 한 개만 안 맞는 게 있으면 떨어지잖아. 근데 나는 다 맞아. 근데 여러분 자신들이 옆 사람하고 내가 모든 만물과 궁합이 100점이니까 한 번만 해봐.

14:48
여러분 궁합이 100점이에요? 단 한 명도 나올 수가 없어. 어떤 목사도 어떤 신부도 나올 수가 없어. 오직 신인만이 증명이 돼는 거야. 여러분은 내가 탁 고쳐주면 고쳐졌다고 생각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고쳐줬는데 뭐 나으면 두고 봐야지 이런 사람은 분명히 또 아파져 버려. 안 나아요. 내가 그러잖아? 내가 대답 잘 안 해도 신인이 하늘에서 벼락을 내잖아? 그럼 내가 고쳐줄까? 마음속으로 받아들여야 돼. 어머 우리 the God-man은 만물과 궁합이 100점인데 만든 사람이 고쳐져라 하는데 왜 안 고쳐져? 그 사람이 끝까지 나를 반대하고 있는 거야. 내가 이 중풍이 다 나아야 당신을 믿겠다. 아직 배가 안 고파본 거야. 여러분 계속 받아도 표가 잘 안 나. 근데 완전히 그로기 상태에서 온 사람은 탁 한 방에 다 일어섰지? 그런 사람은 금방 혜택을 받아요.

16:05
내가 강의를 해주는 것은 여러분들이 지금 축록자 불견산자요.

회원들 :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

여러분들이 쫓는 게 이게 사슴 쫓는 자. 축록자 뭐 한다고? 불견산이다.

逐鹿者 不見山

그다음 돈을 쫓는 자는 뭐야? 확금자는 뭐라고? 돈을 쫓는 자는 불견인이죠?

攫金者 不見人

불견인. 사람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이는 거야. 그죠? 이거 여러분 조심해야 돼. 돈을 쫓는 자는 고난을 고난으로 받아들여. 고통으로. 고난을 고통으로 받아들이는 자들이야. 그러나 사슴 쫓는 자도 산이 보이나? 사슴 엉덩이만 보이는 거야. 어디까지 왔는지도 몰라. 그래서 우리 옛날 책에 보면 대학에 보면 산을 보려면 어떻게 해야 돼? 산을 보려면 산을 내려가야 산이 보여. 산의 전체가 보여. 산을 보려면 산을 내려가야 되고. 들을 보려면 산을 올라.. 들을 떠나야 돼. 들을 보고 싶으면 들을 떠나서 산을 올라가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 말이 이 말이야.

18:02
돈을 벌고 싶으면 돈에서 떠나야 돼. 돈 돈 돈 하는 사람들은 돈을 벌 수가 없는거야. 그거 사람들이 몰라. 멀리 산에 올라가서 쳐다보면 들이 다 보여. 들판에 가서 들이 보이나 다? 코 앞에만 보여, 코 앞에. 들이 안 보여. 맞지? 산도 산속에서는 산이 안 보여. 이 사슴 쫓는 놈처럼 산속에 있는데도 산이 안 보여. 그러니까 산을 좀 높이 올라가려는 자는 낮은 데로 내려가야 돼. 산을 보려면. 그게 뭐야? 겸손이야. 겸손하면 반드시 산에다 올라 놔. 겸손한 자는 저 높은 자리에 올려 놔. 알았지? 그런데 산을 보겠다고 계속 하는 놈은 산만 맨날 올라가네. 되나? 낮은 데로 내려가면 산이 보여. 전체가 보여. 산에 있으면 산 자체 부분밖에 안 보여. 맞지? 그러니까 거기서 헤매다가 볼일 다 봐 인생을.

19:18
그러니까 돈이 크게 벌고 싶은 사람은 돈을 떠나야 돼. 그럼 돈이 모여. 안 그래? 그 부자가 되는 거야. 그런데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 교만하다. 벼슬 하고 싶은 사람이 교만하다. 못 올라가. 그걸 떠나야 돼. 내가 오늘 이야기해주는 것도 철학적인 이야기예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야. 젊은이가 부자가 되고 싶다. 돈을 몰라야 되는 거야. 일밖에 몰라야 돼. 죽기 살기로 이 사람한테 잘해 줘. 신용직. 근데 어느 날 이 사람이 니가 이 회사를 맡아 이래. 하하하ㅎ 나는 일하여 준 것밖에 없는데.

20:04
요셉이.. 야곱이, 야곱이 자기 형 속였지? 속이는 거 좋아해. 예서를 속였지? 그래 장자권을 뺏았지. 아버지한테 가서 가짜 축복받았지? 손에다가 털 달아가지고ㅎ 형 손처럼 위장했지? 아버지 속이고 형 속이고 계속 속이지? 그러다가 동네에서 쫓겨나. 그래가지고 자기 외삼촌 집에 갔지? 외삼촌 집에 가.. 놔 괜찮아. 외삼촌 집에 가서 또 10년간 뼈 빠지게 일해주고 여자하고 결혼해줬지? 그런데 그 여자 이름이 뭐야? 레아하고 결혼했지? 근데 레아하고 처음부터 결혼했나? 즈그 아버지가 라헬, 라헬이지. 라헬하고 결혼을 시켜줬어.

21:03
첫째 딸. 첫째가 레아고 둘째가 라헬인데 라엘하고 할려고 하는데 레아하고 결혼을 시켜줘. 밤중에 보니까 라헬이 아니야. 자고 나서 아침에 보니까. 그러니까 거기 풍습이 맏딸을 시집 안 보내고 작은 딸을 못 보낸다 이거야. 그래서 아버지가 장인이 야 내가 니한테 딸을 안 주려고 한 게 아니고 맏딸이 시집을 안 갔는데 막내를 보낼 수가 없지 않냐? 그래서 니가 레아하고 간 거야. 다음 주에는 라헬하고 가도록 해. 그래가 일주일 후에 다시..

회원들 : 7년을 더

아 그러니까 7년 후에 다시 결혼을 시켜 주는데 잠은 일주일 만에 다시 자. 합방을 시키도록 라헬하고 일주일 만에 마누라가 둘이가 생긴 거야. 하하하하ㅎ 그러니까 거기 장인이 또 자기를 속였지? 그러니까 얘는 또 장인을 속여요.

21:59
야 얼룩, 얼룩 양이 나오면 전부 니 거야. 이러니까. 그래요? 세금을 좀 달래니까 니는 다른 거 가져가지 말고 얼룩 양이 나오니까 니가 가져가. 그다음부터 양을 속이기 시작해. 뭘 속여? 버드나무까지 가져가서 유전자를 속이기 시작하는 거야. 양을 속이는 거야 이제. 동물을 속이기 시작해. 동물이 물 먹는 데 가서 버드나무 가지를 자꾸 보니까 얼룩얼룩하잖아? 그러니까 얼룩 무뇌가 나오기 시작하는 거야. 그래가 얼룩 양을 많이 만들어 가지고 야곱 장인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야. 그래 야곱이 부자가 됐어. 그래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지? 나중에. 근데 내 말하는 것은 속이고 속이다가 이 사람은 속이다가 망해.

22:50
결국은 이 야곱이 나중에 야곱의 아들이 9명이야. 막내 마지막 마누라한테 얻은 게 누구야? 요셉이야, 요셉. 요셉을 형들이 야곱한테 속이고 거짓말하고 구덩이다 죽인다고 하다가 처박아 놨다가 요셉이 저 종이 되고 총리가 되잖아? 그런 거짓말 하고서는 피 묻은 요셉 옷을 가지고 와서 보여줘가지고 이게 들에서 사자한테 잡혀 먹었다고 이래가 피묻은 옷을 보더니 그냥 아버지가 울고 자기가 원래 속이는 전문가인데 하하하ㅎ 아들한테 속임을 당한 거야. 그래가 얼마나 마음 고생을 했겠노? 내 하는 말 이해 가죠? 남을 속이기 좋아하는 사람은 자기가 속는 거야. 그래 가지고 아들놈한테 속아가지고 그거 9명.. 8명이 거짓말을 해 가지고 속은 거야. 그래 가지고 가슴에 멍이 다 들었어.

23:52
그랬는데 나중에 요셉이 살아 있네. 애굽 총리가 돼 있네? 그런데도 나중에는 이 야곱이 어떻게 돼? 그 자식들 속에서 환란이 일어나 안 일어나? 어 계속 속이고 속이다가ㅎ 나중에는 자식들이 이웃 동네 가서 바람 피우다가 일이 일어났지. 그래가 살인하고 속이고 속이고 하다가 집구석이 망해요. 그게 예수 집안으로까지 내려가지? 그 피가? 그러나 처음에 속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계속 집구석이 전부 속이다가 볼 일을 다 봐요. 전부 다. 그게 계속돼 성경에. 그거 이야기하려면 시간이 1시간 이상 걸려 하하ㅎ 진실해야 되죠? 어 절대 남을 함부로 속이면 안 돼. 분명히 이거 망하는 건데. 코인 해라 뭐 이러면 위험하단 말이야. 조심해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오늘은 이 정도 하면 되겠지?

[내용 요약]

세상의 고난과 시련은 고통이 아닌 은혜로 받아들여야 하며, 이를 통해 삶의 성숙과 교훈을 얻을 수 있다.

​

부모의 고난을 본 사람은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고 이를 통해 배려와 헌신의 삶을 살게 되는 경우가 많다.

​

신인 앞에서는 분명한 태도와 반응을 보여야 자신과 가족의 치유와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

물질적 욕망과 집착은 삶의 본질을 흐리게 하므로, 겸손하고 내면에 집중하는 태도가 성공의 열쇠이다.

​

진정한 성공은 신뢰와 관계에서 오며, 물질적인 소유나 욕망을 초월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

남을 속이려는 태도는 결국 자신에게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며, 진실한 태도만이 지속 가능한 삶을 만든다.

​

야곱은 형 에서를 속여 장자권과 축복을 빼앗고, 외삼촌 집에서 양의 유전자를 속여 부자가 되었다.

​

그의 속임수는 가족 내 불신과 배신을 초래하여, 요셉의 형제들은 요셉을 팔아넘기고 아버지 야곱에게 거짓말을 했다.

​

야곱은 아들의 죽음이라 믿으며 오랜 세월 고통 속에 살았고, 가족 간 갈등은 계속되었다.

​

속임수와 부정직함은 결국 가족과 사회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는 교훈을 보여준다.

​

돈과 명예는 이를 직접 쫓는 것이 아니라, 삶의 본질에 충실할 때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결과물이다.

​

물질적 성공을 위해 겸손한 태도를 유지하고 삶의 본질을 성찰하는 것이 더 큰 성취를 이끌어낸다.

​

사람은 어려운 상황에서 겸손과 진정성을 지키며 타인을 존중하는 삶을 살아야 하며, 이를 통해 자신뿐 아니라 주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출처] 【 허경영TV짤 】 [2024.04.29] 쓰레기를 멀리하고 하늘복을 추구하라!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X)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the God-man 어록 한자공부 (2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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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1. 12:08조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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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人恁 語錄

[the God-man 어록]

​

誘惑을 脫皮하는 方法은 節制다

  • 유혹을 탈피하는 방법은 절제다.

​

苦痛을 忍耐하면 人體에 免疫性이 向上된다.

  • 고통을 인내하면 인체에 면역성이 향상된다.

​

感情 卽 喜怒哀樂愛惡慾은 四端 卽 惻隱之心,羞惡之心,辭讓之心,是非之心의 프리즘(三稜鏡)을 通過시켜야 한다.

  • 감정 즉, 희노애락애오욕은 사단 즉,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의 프리즘을 통과시켜야 한다.

​

罪無自性從心起 卽 罪는 無相이며 心狀이 自作하는 것. 自己自身이 自己 蘖窟을 成形手術을 하는 것과 同一하다.

  • 죄무자성종심기 란 즉, 죄는 무상, 없는 것이며, 마음상태로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자기자신이 자신의 얼굴을 성형수술하는 것과 동일하다.

​

祈禱는 自己自身을 爲해 祈願하는 것이 아니다. 祈禱는 他人을 爲해 祈願하는 것이다. 他人을 爲해서 베풀도록 努力하라. 自身을 僞해 福을 懇求하는 것은 卽 災殃을 求하는 것과 同一하다.

  • 기도는 자기자신을 위해 기원하는 것이 아니다. 기도는 남을 위해 기원하는 것이다. 남의 위해 베풀도록 노력하라. 자신을 위해 복을 간구하는 것은 즉 재앙을 구하는 것과 같다.

​

他人의 弱點을 廉探(염탐)하지 말고 共感해줘라.

  • 남의 약점을 찾지말고 공감해줘라.

​

眞性無染이란 意味는 完全한 虛空에 染色不可란 意味다.

  • 진성무염란 의미는 완전한 허공에는 염색을 할 수 없다는 뜻이다.

​

豫首恁은 救援者로 와서 人間의 罪의 救援만하고 罰의 救援은 못했으나 ,神人恁은 審判者로 와서 義人을 完全救援하고 白宮天國으로 引導하러 왔다.

  • 예수님은 구원자로 와서 인간의 죄만 구원하고 벌은 구원치 못했으나, the God-man은 심판자로 와서 의인을 완전구운하고 백궁천국으로 인도하러 왔다.

​

空氣처럼 障害物이 없듯이, 他人을 共感해야 된다. 입으로 怨恨을 맺지말라. 忍耐가 아닌 理解하려 努力하라.

  • 공기처럼 장해물이 없듯이 남을 공감해야된다. 입으로 원한을 맺지말고, 인내가 아닌 이해하려 노력하라.

​

四朗은 使用할 수록 增加한다. 그러나 錢과 物質은 使用할 수록 減少한다.

  • 사랑은 사용할 수록 커진다. 그러나 돈과 물질은 사용 할 수록 작아진다.

​

四朗합니다. 許京寧 神人恁..

​
[출처] the God-man 어록 한자공부 (24.7.11)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백궁요한

1447회 토요강연 요점정리 및 한자공부 (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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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2. 15:12조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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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回 土曜講演 要點整理 漢子工夫

(1447회 토요강연 요점정리 한자공부)

​

許京寧 神人恁의 攝理講演 核心 要點整理

(허경영 the God-man의 섭리강연 핵심 요점정리)

​

  1. 선과 악은 복리로 되돌아온다. 복리란 이자에 이자가 붙어 복리로 돌아온다는 의미다.
  • 善과 惡은 複利로 回歸한다. 複利란 利子에 利子가 合해져 複利로 徵收한다는 意味다.

​

  1. 선과 악은 자신의 행위에 대한 것이 더 크게 오게되며, 자기가 뿌린 것이 몇 배로 반영된다.
  • 善과 惡은 自身의 行爲에 對한 것이 加重되어 오며, 自己가 行한것의 몇 倍로 反映된다.

​

  1. 사람이 평상심을 유지하면 복이 들어온다. 평상시대로 남에게 호의와 배려를 해줬는데, 그 대상이 재벌집 사모님이었다면 그 인연으로 나중에 그 덕을 볼 수도 있다..
  • 四覽이 平常心을 維持하면 祚命된다. 平常時대로 他人에게 好意, 配慮를 해줬는데, 그 對象이 財閥家 師母恁이었다면, 그 因緣으로 後日 그 德을 볼 수도 있다.

​

  1. 사람은 평상심이 굉장히 중요하다. 백궁에서는 인간의 행동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 四覽의 平常心이 宏壯히 重要하다. 白宮에서는 人間의 行動을 顯微鏡으로 觀察하고 있다.

​

  1. 평상심은 다른 말로 성품이고 본성이다. 그래서 그 사람의 본성을 알기 위해 본가와 고향을 물어보는 것이다. 본성은 사람의 언행을 보고 알 수 있다. 인간의 본향이 백궁임을 명심하라.
  • 平常心의 代替語는 性品과 本性이다. 姑로(그러므로) 그 四覽의 本性을 探知하기 爲해 本家와 故鄕을 質問한다. 本性은 四覽의 言行으로 認識할 수 있다. 人間의 本鄕이 白宮임을 銘心하라.

​

6.선악, 미추, 애증, 장단, 고저 등 모든 이원성은 하나다. 그러나 인간은 이것을 분리해서 인식한다. 이분법으로 인식하는 것은 속인, 중생들이 하는 것이다.

  • 善惡, 美醜, 愛憎, 長短, 高低 等 一切의 二元性은 一이다. 그러나 人間은 分離해서 認識識한다. 二分法으로 認識하는 것은 俗人, 衆生들이 하는 것이다.

​

  1. 도를 터득했다는 것은 불이법과 평등성을 인지했다는 것이다.
  • 道를 得道했다함은 不二法과 平等性를 認知했다는 것이다.

​

8.모든 만물은 다 평등하나 the God-man만은 평등성과 관련이 없다. 평등성을 깨달은 것은 도통했다는 의미다. 인간은 평등성이나 the God-man은 배타성이다. the God-man은 특별하다.

  • 一切萬物은 全部 平等하나 神人恁만은 平等性과 關聯이 없다. 平等性을 自覺한 것은 道通했다는 意味다. 人間은 平等性이나 神人恁은 排他性이다. 神人恁은 特別하다.

​

  1. 모든 것을 분별하는 분별력은 불행과 행복을 가져온다. 분별이 사라지면 이 세상이 천국이다.
  • 全體를 分別하는 分別力은 不幸과 幸福을 招來한다. 分別이 消滅되면 이 世上은 天國이다.

​

10.암환자는 자신이 행한 과거의 행동들을 후회한다. 과거의 불화와 분쟁이 아무것도 아닌 것을 때닫게 되고, 움직이는 모든 것이 부럽게 된다.

  • 癌患者는 自身이 行한 過去의 行動들을 後悔한다. 過去의 紛爭이 無常하다는 것을 自覺하게 되고, 活動하는 一切全部를 羨望하게 된다.

​

  1. 여러분은 만약에 죽을 때 허경영을 부르고 죽으면 그만이다. 그것으로 끝이다. 이 세상에 오래 살겠다고 할 필요가 없다.
  • 諸位는 萬若 死亡時 許京寧 神人恁을 呼名하며 臨終하면 된다. 그것으로 完成된다. 이 世上에 長壽하겠다고 할 必要가 萬無하다.

​

  1. 이 세상의 판단, 분별은 전부 여몽환포영, 즉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그림자다. 이런 것을 가지고는 여래와 영원한 세계를 볼 수가 없다.
  • 이 世上의 判斷, 分別은 全部 如夢幻泡影 卽 夢想, 幻想, 虛無, 暗影 이다. 이런것으로 如來와 敷處를 不見能하다.

​

  1. 사람은 한 마음이 되어야 한다. 사람의 얼굴과 마음도 같아지는 것을 용서라 한다. 서로 분리된 것은 용서가 아닌 원수다.
  • 四覽은 一心同體가 되어야한다. 四覽의 蘖窟과 心狀도 同一해지는 것을 容恕라 한다. 相互間 分離되는것은 容恕가 아닌 怨讐다.

​

  1. 모든 사람의 마음을 하나로 만드는 자가 온다. 그것이 여래이고, 허경영 the God-man이다.
  • 全體四覽의 心狀을 一致시키는 者가 到來했다. 그것이 如來이고, 許京寧 神人恁이다.

​

  1. 백궁에서는 인간의 선악을 현미경으로 전부 보고, 계산하고있다.
  • 白宮에서는 人間의 善惡을 顯微鏡으로 全部 觀察하고, 計算하고 있다.

​

  1. 주방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은 햇볕을 볼수 없기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그래서 음식물에다 장난을 쳐서 스트레스를 풀기도 한다. 그러나 하늘에 죄를 짓는 것이다.
  • 廚房에서 從事하는 四覽들은 日光不見하기에 鬱結이 深하다. 故로 飮食物에 장난질로 鬱結을 解消시키기도 한다. 然故로 天上에 罪를 犯하는 것이다.

​

  1. 허경영 the God-man에게 일어나는 역경은 전부 백궁에서 하는 일이다. 하늘궁을 더 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다.
  • 許京寧 神人恁에게 發生하는 逆境은 全部 白宮에서 하는 일이다. 韓蘖宮을 더 强力히 成就하기 爲해서다.

​

  1. 사람이 죽을 때가 되면 좋은날보다 역경이 생각난다. 사람으로 따지면 조강지처가 떠오르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생각난다.
  • 四覽이 臨終時 令節(영절:좋은시절)보다 逆境이 生覺난다. 四覽으로 例를 들어 糟糠之妻가 記憶나고, 信望할 수 있는 四覽이 生覺난다.

​

  1. 사람은 일단 자신을 있는 그대로 알아봐주는 사람,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위기때 떠오른다.
  • 四覽은 一旦 自身을 正確히 認知해주는 四覽, 信望할 수 있는 四覽이 危機時 記憶난다.

​

  1. 종신자식이란 부모님이 임종할 때 옆을 지키는 자식을 의미한다. 자식 중에서도 그 자식만 부모를 위하고 부모도 그 자식만이 보인다.
  • 終身子息이란 父母恁 臨終時 그 옆을 지키는 子息을 意味한다. 子息 中 그 子息만 父母恁을 爲하고 父母도 그 子息만 보인다.

​

  1. 사람이 죽을 때가 되면 부모님 산소도 가고 평상시에 하지 않든 짓을 한다. 그것이 평상심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과거의 진짜 중요했던 것이 생각나게 된다.
  • 四覽은 死亡時期가 到來하게 되면 父母恁 墓所도 訪問하고 平常時 안하던 行動을 한다. 그것이 平常心으로 回歸하는 것이다. 過去의 眞자로 重要했던 것이 生覺난다.

​

22.불교철학에서 이 세상은 환상이자 허상이라고 말하지만 이 철학을 실제 세상에 적용하면 안된다. 환상이라고 사람을 다 죽이면 되나? 철학은 철학일 뿐이다. 백궁에서는 선악을 전부 확인한다.

  • 佛敎哲學에서 이 世上은 幻像이자 虛像이라고 말하지만 이 哲學을 實際 世上에 適用하면 안된다. 幻像이라고 四覽 을 다 殺害하면 되나? 哲學은 哲學일 뿐이다. 白宮에서는 善惡을 全部 確認한다.

​

  1. 불교철학은 때와 상황에 맞게 쓰면 된다. 힘든일이 있을 때 ‘이 세상이 하나의 환상이니 애착하고 집착할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해라. 그러면 마음이 풀린다. 적재적소에 사용해야지 엄한데 적용하면 큰 일 난다.
  • 佛敎哲學은 時期와 狀況에 適合하게 使用하면 된다. 苦楚를 겪을 때 ‘이 世上이 一種의 幻像이니 愛着하고 執着할 必要가 없다.’라고 生覺하라. 然卽 心情이 解消된다. 適材適所에 使用해야지 有別나게 適用하면 큰 일 난다.

​

  1. 우리는 인간의 겉모습에 속지말고 인간 그 자체로 소중하다고 생각하고 사람을 대해야 한다.
  • 余等는 人間의 外貌에 眩惑되지 말고 人間 그 自體를 所重하다고 生覺하고 四覽을 對해야 한다.

​

  1. 숭산스님이 하버드대학교에서 강의를 할 때 한 교수가 ‘사랑이란 무엇입니까?’란 질문에 숭산스님은 ‘당신이 질문하고 내가 답해주는것, 이것이 사랑입니다.’라고 대답했다. 이 일화는 큰 화재가 되었다.
  • 崇山僧恁이 하버드 大學校에서 講義를 할 때, 한 敎授가 ‘四朗이란 무엇입니까?’란 質問에 崇山僧恁은 ‘當身이 質問하고 내가 答해주는 것, 그것이 四朗입니다.’라고 對答했다. 이 逸話는 큰 畵材가 되었다.

​

26 ‘단지불해’는 오직 모를 뿐이라는 뜻이다. 이것이 불교의 유명한 화두다. 수하를 막론하고 인간이 안다고 말하면 거짓말이 되어 버린다. 신인이 말하지 않고 인간이 말하는 것은 전부 거짓이다.

  • ‘但只不解’는 但只無知할 뿐 이란 意味다. 이것은 佛敎의 有名한 話頭다. 誰何를 莫論하고 人間이 안다고 言行하면 虛言이 된다. 神人恁이 말하지 않고, 人間이 하는 言行은 全部虛僞다.

​

  1. 사람의 행실에 따라서 사람의 세포가 달라진다. 밥을 먹을 때 욕심을 내고 먹으면 지방질로 살이찐다. 근데 그냥 밥 때가 되서 먹는 사람은 지방이 덜 생긴다.
  • 四覽의 行實에 따라서 四覽의 細胞가 變形된다. 食事時間에 慾心부리며 食事하면 脂肪質로 肥滿해진다. 然而(그러나) 그저 食事時間이 되서 食事하는 四覽은 脂肪生成減少된다.

​

  1. 운전할 때 절대로 신발을 벗고 운전하면 안된다. 운전을 하다가 신발이 브레이크 뒤에 낄 수가 있다. 그러면 브레이크가 딱딱해져서 안 밟힐 수 있다. 사고가 나는 것이다.
  • 運轉時 絶對로 신발을 벗고 運轉하면 안된다. 運轉하다 신발이 브레이크 後面에 걸릴 수 있다. 然卽 브레이크가 固定되어 不作動될 危險이 크다. 事故가 發生된다.

​

  1. 앞으로 물의 영성시대가 온다. 하늘궁의 생명수를 전 세계인이 구입하려 온다. 광천수가 전 세계로 수출이 된다. 이미 예언서에도 나와있다. 11년 전에도 강의에서 이야기 한 적이 있다.
  • 未來에 水(물)의 靈性時代가 到來한다. 韓蘖宮의 生命水를 全世界人들이 購入하려고 訪問한다. 鑛泉水가 全世界로 輸出된다. 旣己(이미) 豫言書에도 豫言되었다. 11年前 講義에도 豫示했었다.

​

  1. 광천수에 관한 것은 얘기하는건 시기상조다. 적대세력들이 신인을 주시하고 있다. 그들 때문에 나중에 이야기한다.
  • 鑛泉水에 關한 說明은 時機尙早다. 敵對勢力들이 神人恁을 注視하고 있다. 그들로 인에 後日 說明한다.

​

  1. ‘유무초월’ 현실세계에서 유무초월하는 것을 있을 수 없다. 백궁에서도 그렇다. 이것은 정신적인 부분에서 적용한다.
  • ‘有無超越’ 現實世界에서 有無超越하는 것은 無存在한다. 白宮도 同一하다. 이것은 精神的인 部分에서 適用한다.

​

​

  1. ‘오온’은 색.수.상.행.식이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다. 이 ‘오온’이 유무초월을 못하게 만드는 것이다. ‘오온’이 색.성.향.미.촉.법을 만들고 ‘육식’과 안.이.비.설.신.의 ‘육근’을만든다.
  • ‘五蘊’은 色受想行識이다. 物質,感覺,認識,反應,情報다. 이 ‘五蘊’이 有無超越을 實行停止시킨다. ‘五蘊’이色聲香味觸法 ‘六識’과 眼耳鼻舌身意 ‘六根’을 生成시킨다.

​

  1. 소방서와 경찰서의 역할이 따로 있다. 소방서는 일단 불을 꺼야한다. 잘잘못은 경찰서에서 따져야 한다. 소방서에 대고 누가 뭐니 뭘 잘못했느니 하면 그 집은 풍비박산이 난다.
  • 消防署와 警察署의 役割이 別個다. 消防署는 一旦 火災鎭壓을 해야한다. 是是菲는 警察署 業務다. 消防署에 對고 是是菲를 論爭하면 그 家門은 風飛雹散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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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음을 진화할 때 쓰는 것이 반야심경이다. 반야심경을 물질에 대입해 버리면 큰일난다. 돈을 벌어야 하는데 모든게 허망하다고 하면 안된다. 반야심경은 마음을 다스릴 때 쓰는 것이다.
  • 心情을 鎭火時 使用하는 것이 般若心經. 般若心經을 物質에 代入하면 狼狽다. 錢(돈)을 生産해야 하는데 一切虛妄하다고 하면 안된다. 般若心經은 心境을 治定하는데 使用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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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안 됐을 때, 마음에 불이 났을 때, 지나친 욕심을 낼 때 반야심경으로 마음상태를 다스려야한다.
  • 自己가 願하는 것이 失敗했을 境遇, 心狀에 火가 發生時, 過度한 慾心發生時 般若心經으로 心境을 治定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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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 하늘궁 광천수가 암반약수터 곳에 전나무 12그루가 있다. 예수님의 12제자를 의미한다.
  • 只今 韓蘖宮 鑛泉水 岩盤 藥水터에 檜樹(회수:전나무) 12株가 있다. 豫首恁의 12弟子를 意味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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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 God-man은 평생을 누구를 원망하지 않았다. 자신을 안티하는 자들도 마찬가지다.
  • 許京寧 神人恁은 平生을 누구(誰)도 怨望하지 않았다. 自身을 對敵하는 者들도 同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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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인은 인간들과 경쟁하지 않는다. 모든 것이 백궁에서 하는데로 하는 것이다. 인간을 시험하고 있는 것이다. 안티들도 시험대상의 하나이다.

許京寧 神人恁은 人間들과 競爭하지 않는다. 一切 白宮의 刻本대로 運行한다. 人間을 試驗하고 있다. 對敵者(안티)들도 試驗對象의 一種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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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447회 토요강연 요점정리 및 한자공부 (24.07.12)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백궁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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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7. 10:58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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暗黑은 睡眠中인 地球人의 腦容量 99%를 指定하여 許京寧 神人恁 尊銜을 呼名하면 暗黑狀態의 腦에 光明이 照明된다

(암흑은 수면중인 지구인의 뇌용량 99%를 지정하여 허경영the God-man 존함을 호명하면 암흑상태의 뇌에 광명이 조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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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의 뇌는 지금 96 98%정도가 사용중지인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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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地球人의 腦는 只今 96 98%程度가 使用停止인 狀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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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은 인간이 뇌를 1%정도 쓴다 말하며, 99%는 뇌는 써보지도 못하고 죽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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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科學者들은 人間의 腦를 1%程度 使用한다 說明한다. 99%의 腦는 使用못하고 死亡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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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를 보면 아무말도 못하고 옹알이만 한다. 그게 0.1%의 뇌를 사용하는 것인데, 점점 성장하며 성인이 되면 1%정도의 뇌용량을 사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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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新生兒를 觀察해보면 아무말도 못하고 옹알이만 한다. 그게 0.1%의 腦를 使用하는 것인데, 漸漸 成長하며 成人이 되면 1%程度의 腦容量을 使用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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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은 뇌를 2%정도 썼다. 그러나 the God-man은 뇌용량의 100%를 전부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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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인슈타인은 腦를 2%程度 썼다. 그러나 神人恁은 腦容量의 100%를 全部 使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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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뇌용량을 쓰는 인간이 왜 큰 뇌를 가지고 있을까? 그것은 인간이 계속 윤회를 반복하면서 뇌의 가용량을 확대해 나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1%의 뇌용량을 쓰는 지구인들은 아직까지는 문명에 속하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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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의 腦容量을 使用하는 人間이 왜? 大形 腦를 지녔을까? 그것은 人間이 繼續 輪廻를 反復하면서 腦의 加容量을 擴大해 나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1%의 腦容量을 使用하는 地球人들은 아직까지는 文明에 屬하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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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은하계의 세계에서 볼 때 1%의 뇌를 사용하는 지구인들은 아주 갓난아기들이다. 그런데 벌써 지구의 말세가 찾아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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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宇宙 銀河系의 世界에서 注視하면 1%의 腦를 使用하는 地球人들은 아주 新生兒들이다. 그런데 벌써 地球의 末世가 到來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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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은 수백번의 말세를 경험해야 뇌의 능력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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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人間들은 數百番의 末世를 經驗해야 腦의 能力이 增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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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용 못하는 99%의 뇌를 암흑이라 한다. 그러나 암흑인 뇌에 허경영 신인이라는 광명의 빛이 들어가면 99%의 뇌에 불이 확 켜진다. 불이 켜진다는 건 깨닫는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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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使用停止中인 99%의 腦를 暗黑이라 指稱한다. 그러나 暗黑인 腦에 許京寧 神人 이라는 光明이 들어갈 때 99%의 腦에 照明이 확 켜진다. 照明되었다는건 知覺했다는 意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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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이 선행을 많이 하면 광명이 온다. 인간이 신인, 즉 광명을 만나는 것은 전생에 선행을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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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人間들이 善行을 많이 實踐하면 光明이 온다. 人間인 神人, 卽, 光明을 遭遇한다는 것은 前生에 善行을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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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은 넓이를 따지지 않는다. 깜깜한 방에 불을 켜면 조금씩 밝아지지 않는다. 방전체가 순식간에 환해지는 것이다. 허경영 신인의 에너지가 확 들어가면 인간의 뇌는 단번에 광명의 된다. 그로 인하여 백궁으로 직행하게끔 뇌가 100% 환해지는 것이다. 그러면 다 끝난거다. 천국행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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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光明은 面積을 測量하지 않는다. 暗黑의 房에 照明을 켜면 조금씩 밝아지지 않는다. 房全體가 瞬息間에 환해지는 것이다. 許京寧 神人의 暗黑에너지가 확 들어가면 人間의 腦는 單番에 光明이 된다. 그로 因하여 白宮으로 直行하게끔 腦가 100% 환해지는 것이다. 그러면 終了다. 天國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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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the God-man과의 조우와 축복,명패없이 이러한 정신세계가 오려면 수십억년이 지나도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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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許京寧 神人恁과의 遭遇와 祝福,名牌없이 이러한 精神世界가 오려면 數十億年이 지나도 不可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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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정신과 몸의 자유에 육신은 해탈, 정신은 열반을 해야 오는데 인간들의 해탈은 신인을 보는 순간 축복으로 빛이 번쩍 들어가버리면 그것으로 완성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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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人間의 精神과 身體의 自由에 肉身은 解脫, 精神은 涅槃을 해야 오는데 人間들의 解脫은 神人을 보는 瞬間 祝福으로 光明이 번쩍 들어가버리면 그것으로 完成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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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종교의 경서들.. 즉, 대장경, 성경, 불경 등 외울 필요가 없다. 신인의 축복받는 순간 불이 확 켜지면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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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全體 宗敎의 經書들.. 卽, 大藏經, 聖經, 佛經 等 暗記가 不必要하다. 神人의 祝福을 받는 瞬間 불이 확 켜지면서 모든것이 全部 成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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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문명이 만약 30억년 됐다치면 인간이 뇌를 70%이상 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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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地球의 文明이 萬若 30億年 됐다치면 人間이 腦를 70%以上 使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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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남을 미워할 수도 없다. 상대방이 미리 알아버리기 때문이다. 그 세계는 너무나도 살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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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는 他人을 憎惡할 수도 없다. 相對方이 미리 認知하기 때문이다. 그 世界는 너무나도 生活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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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뇌는 백궁까지 가는 사이에 99%가 완성이 된다. 그때 지구졸업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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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人間의 腦는 白宮까지 가는 사이에 99%가 完成된다. 그 때 地球卒業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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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신인이 축복주며 바로 백궁으로 데려가면 인간들은 특혜를 입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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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나 神人이 祝福주며 卽時 白宮으로 데려가면 人間들은 特惠를 입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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