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체 토요강연 2020 1214 – 1263

(오타 O)

1214 Revolutionary Policies and Turning Misfortune into Fortune Huh Kyung-young’s Vision for Korea’s Economic Supremacy – January 4, 2020

혁명 정책과 비례대표제의 본질

김구 선생이 일본 사람을 죽이고 독립운동가라고 말했듯이, 허경영은 자신을 국민에게 배당금을 주는 배당금당 대표라고 소개합니다. 현재의 선거법은 진리에 입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지역구에서 국회의원 다섯 명을 뽑을 때, 여당이 60%를 얻어 다섯 명 모두 당선되고 야당이 40%를 얻어도 한 명도 당선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는 40% 국민의 지지가 국회에 반영되지 못하는 불합리한 상황을 초래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막기 위해 비례대표제가 존재하지만, 현재는 18% 정도만 적용되어 국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이러한 불합리한 법을 알면서도 독식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것은 도둑놈 심보입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비례대표제를 원칙대로 완전히 적용하여, 지역구 당선자 수와 비례대표 수를 인구 투표 비율에 맞게 일치시킬 것. 60%의 지지를 받은 정당이 현역 의원을 뽑으면, 40% 정도는 비례대표로 채워져야 국민의 모든 의견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한 표 차이로 떨어진 후보의 표도 비례대표로 반영되어야 합니다. 현재의 연동형 비례제는 개판이며, 다음번에는 없어질 것. 허경영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는 것은 시시하며, 세계 통일 황제가 되는 것이 목표라.

백룡의 출현과 난세의 징조

허경영은 자신을 ‘백룡’이자 ‘God-man’으로 비유하며, ‘뇌우’ 즉 포구를 기다리고 있다. 이는 세상이 혼란스러운 난세가 되어야 자신이 등장할 때가 온다는 의미입니다. 마치 이도령이 금준미주 천인혈, 옥반가효 만성고를 읊으며 잔치상을 벌인 사또 앞에 나타나듯이, 허경영은 난세에 등장할 존재입니다. 황진이가 수많은 남자들에게 냈던 수수께끼 ‘점 하나, 밑에 한 일자, 밑에 두 일자, 밑에 입구자, 손은 손인데 머리가 없는 것’을 서화담(서경덕)이 ‘허락(許諾)’의 ‘허(許)’자로 풀어 황진이의 마음을 얻었듯이, 허경영의 이름자 속에 담긴 의미를 알아봐야 한다. ‘저밀이구 우두불출(低米二口 牛頭不出)’이라는 글자 속에 허경영의 이름이 숨겨져 있으며, 이를 알아봐야 그가 난세에 한반도에 출현하여 세계를 구할 정치적, 영적 메시아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를 미꾸라지로 보며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인 시대와 유튜브의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등장할 시대가 ‘해인 시대’라.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 유튜브 시대를 의미하며, 글자가 바다만큼 많아지는 시대를 예견한 것입니다. 옛 사람들은 바다 위에 태양이 뜨면 빛이 반사되는 것을 해인이라고 착각했지만, 해인의 진정한 의미는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강의가 경전이 되어 인류가 수십억 년간 써먹을 ‘섭리’가 되는 시대입니다. 지금까지는 영적 암흑 시대였으며, 이 시대에는 진리와 종교가 판을 쳐 전쟁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미국이 마음만 먹으면 어느 나라 지도자든 없앨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있듯이, 세상은 불안정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가짜 태양(진리)은 종이 한 장으로도 가려지지만, 자신의 본태 에너지는 수천 개의 빌딩도 통과하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다. 지구의 온도는 2도이고 태양의 온도는 0도인데 과학자들은 반대로 알고 있다며, 자신이 세상을 만든 자.

진리의 개념과 전화위복의 섭리

진리의 개념은 ‘사필귀정’이며, 목적은 ‘권선징악’, 목표는 ‘인과응보’입니다. 진리의 결과는 ‘전화위복’으로, 진리를 지키는 자는 모든 재앙이 복으로 바뀝니다. 이사 날짜나 개업 날짜, 묘자리 풍수 등을 볼 필요 없이 진리를 지키면 나쁜 자리도 명당으로 바뀐다. 반면 진리를 지키지 않는 자는 아무리 찾아다녀도 결국 망하게 됩니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이 51%로 당선되고, 청와대 굿판이 벌어지고, 촛불 시위가 일어나 탄핵되며, 4년 만에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하다 쫓겨날 것이라고 예언했던 것을 상기시킵니다. 이러한 예언은 인간의 입에서 나올 수 없는 영적인 이야기이며, 자신은 예언뿐 아니라 영적으로 사람들을 컨트롤할 수 있다.

시대의 변화와 허경영의 등장

진리는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합니다. 옛날에는 상투를 트는 것이 진리였지만 지금은 아니며, 고무신을 신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마다 진리가 달라 일본은 독도가 자기들 땅이라고 하고, 우리는 우리 땅. 북한은 남한이 자기들 영토라고 하고, 남한은 북한이 우리 영토라고 합니다. 이러한 국경 싸움은 헛짓이며, 세계 통일로 나아가야 한다. 진흙 밭에 있는 백룡은 진리가 아니기 때문에 조소를 받습니다. “지가 뭔데 세계 통일이야? 지가 뭔데 God-man이야?”라는 비웃음은 진리의 잣대로 보기 때문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난세의 도래는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는 하늘의 기묘한 계획입니다. 언론이 장악된 상황에서 박근혜에 대한 뉴스가 없자, 유튜브를 모르던 사람들이 유튜브를 보게 된 것처럼, 난세가 오니 허경영이 필요해진 것입니다. 불경기가 심화되어 지방 가게의 80%가 문을 닫고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은 허경영의 등장을 위한 폭우와 같습니다.

경제 혁명과 국민 배당금 정책

허경영은 돈을 왜 찍어내냐고 묻는 사람은 사형이라며, 마중물 전법을 써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분단 국가의 특수성으로 인해 해외 근로자들의 송금, 부자들의 해외 자산 도피, 지하 자금 등으로 현찰이 시가 말라 가게들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양적 완화를 통해 첫해에 2천조 원을 풀어 국민 가계 부채 1500조 원을 100% 갚아버려야 한다. 5억 원까지 빚을 갚아주고 돈을 풀면 시장이 활기를 되찾아 어떤 가게든 돈을 벌 수 있게 됩니다. 국민 배당금으로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 이는 난세의 영웅인 허경영의 등장을 위한 불경기입니다.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정책

허경영은 자신의 33가지 혁명 정책을 통해 국민들의 어려움을 복으로 바꿀 것. 특히 ‘배당 혁명’, ‘세금 혁명’, ‘사법 혁명’.

배당 혁명 (7번)

국가 예산의 60%를 절약하여 20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국민 연금은 유지하되 신규 가입은 금지합니다. 국민 연금 재정 고갈 문제를 해결하고 배당금으로 대체하려는 목적입니다.

세금 혁명 (9번)

1억 원 미만 소액 증권 투자자들에게 증권 거래세를 면제하여 증권 거래를 활성화합니다. 상류층의 탈세를 원천적으로 차단하여 매년 200조 원의 세수를 확보하고, 여러 세금을 한 개로 통합하여 매년 100조 원의 세수를 증가시킵니다. 500만 특수 사업자 신설로 100조 원의 세수를 추가 확보합니다.

사법 혁명 (12번)

강력 범죄를 제외한 모든 범죄에 대해 재산 비례 벌금제를 도입하여 교도소를 폐지하고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확보합니다.

이러한 정책들을 통해 총 800조 원의 세수를 확보하고 국가 재정 300조 원을 절약하여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다.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사명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를 태양으로 옮기거나 다시 몸에 넣는 시연을 통해 자신의 영적 능력을 보여줍니다. 빛의 속도로 7분이 걸리는 거리를 영초 만에 에너지를 이동시킬 수 있다. 또한, ‘예수’, ‘석가모니’, ‘불국사’, ‘백악관’, ‘청와대’ 등을 외칠 때는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이나 ‘하늘궁’,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외칠 때는 강력한 힘이 유지되는 것을 보여주며, 이는 우주에 있는 모든 것은 에너지가 없지만 자신은 반대라. 모든 전 세계 정당은 힘이 없지만, 국가혁명배당금당은 힘이 있어 대한민국을 반석 위에 올려놓을 수 있다. 국민들이 허경영과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사명을 알아야 살 수 있으며, 종교나 공부로는 백궁에 갈 수 없고 오직 허경영을 부를 때만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모든 강의를 듣는 사람들에게 천사가 들어가고, 자녀들의 학업 문제, 시험 문제, 돈 문제 등이 해결되며, 건강하고 부자가 되고 잘생겨지기를 기원하며 강연을 마무리합니다.

1215 The Difference Between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and Existing Political Parties Why Huh Kyung-young’s Party is the Only Way to salvation -January 11, 2020

1. 국가혁명배당금당과 기성정당의 시대적 단절

국가혁명배당금당과 기성정당의 차이는 명확합니다. 이제 기성정당과 이혼할 때가 되었습니다. 남편이 원리를 받아 닦아 써버리고 아내에게 주지 않은 지 오래되어 아내는 비를 맞았습니다. 쌀농사를 짓던 시절에는 남편이 월급을 가져다주지 않았습니다. 남편의 월급이 없던 시절, 남편이 죽은 여자를 미망인이라 불렀습니다. 이는 허경영 정당이 나오기 전의 기성정당 시대를 의미합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이 나왔을 때, 미망인은 남편을 따라 죽지 못한 부인을 부르는 말입니다. 국어사전에 나와 있듯이, 같이 망해야 하는데 아직 같이 망하지 않은 부인을 뜻합니다. 남편은 망인이고, 부인은 아직 죽지 않은 것입니다.

기성정당은 국민에게 월급을 가져다주지 않고, 70년간 국민 배당금을 떼어먹었습니다. 국민 개개인당 70년간의 국민 배당금을 합치면 엄청난 돈이 됩니다. 한 가정당 평균 100억 원을 떼어먹은 것입니다. 2천만 국민을 우롱한 토속 세력들 때문에 기성정당을 바라보는 국민의 눈이 곱지 않습니다. 이제는 심판할 줄 알아야 합니다.

2. 달란트 비유를 통한 정치인 비판

성경의 달란트 비유에서 한 달란트 받은 자들은 지금의 기성 정치인들입니다.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성경 말씀처럼, 유대인 기독교 신자들을 박해하던 바울이 나중에 먼저 된 자가 되려 했습니다. 그러나 유다나 탕자처럼 먼저 된 자가 나중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들은 농사를 잘 지어 모은 것을 밭에 져 버리고, 한 달란트밖에 없다고 말하며 땅에 묻어두었다가 그대로 가져왔다. 이는 자기 몫은 다 먹어버리고 오리발을 내미는 것과 같습니다. 한 달란트 가진 자는 중간 도둑이며, 이는 정치인, 파산한 기업인, 그리고 선량한 백성을 비유합니다.

오늘날 판문점 부인, 즉 판문점 가정이 많습니다. 판문점은 ‘판때기로 만든 문’이라는 뜻입니다. 우리 집들이 전부 판문점으로 바뀌어 남편은 북쪽에, 아내는 남쪽에 자는 것처럼 부부 관계가 좋지 않습니다. 미망인은 죽음으로 해방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각자의 몫을 찾아보고 사사건건 간섭하는 관계에 갇혀 있습니다. 옛날 조상들은 미망인이라는 이름을 붙여주며 남편을 따라 죽지 못한 여인을 비하했지만,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 미망인은 ‘미운 상대로부터 해방된 여자’로 재정의되어야 합니다.

3. 정치인의 재산 은닉과 국민의 파산

정치인들은 언제나 싸구려 옷을 입고 국민의 눈치를 보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재산을 엉뚱한 곳에 숨겨 놓습니다. 재산이 100만 원도 안 된다고 신고하면서 세금은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세금을 뜯어 지역에 배당하는 척하면서 공짜로 거래하고, 재산을 언제나 똑같다고 신고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정치인들에게 속으면 안 됩니다. 예수도 “이 여우 같은 놈들, 너희 재산을 싹 빼앗아 버려라”. 정치인들은 국민을 위해 봉사했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부자가 아니라고 하면서 동생이나 아내 명의로 돈을 빼돌립니다. 이러한 정치인들은 없어져야 합니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혁명을 하지 않으면, 국민들은 스스로 망하는 길을 택하는 것입니다. 이 강연은 여러분에게 엄청난 질책입니다. 나는 성경을 목사들처럼 해석하지 않습니다. 이 돈을 어떻게 썼는지 심판하러 온 자입니다. 가난한 이웃에 관심을 갖고 돌보는 마음이 있으면 천국에 존재하는 것이지만, 자기 혼자 잘 살겠다고 국민 재산을 빼앗고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어 대다수 국민을 빈민으로 만들고 중산층을 파산시키는 자들은 지옥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4. 방만한 국가 예산과 지방 자치 단체의 문제점

박근혜 정부 때 300조였던 정부 예산이 지금은 512조로 늘어났습니다. 공무원 수는 똑같은데 쓰는 돈은 천문학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몇 년 후에는 700조가 될 것이지만, 그들은 항상 돈이 모자란다. 연말에는 예산을 빨리 쓰지 않으면 내년에 깎인다고 하여 회식을 하고 영수증을 만듭니다. 이것이 공무원들의 행태이며,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지방 자치 단체가 없었을 때는 세계 10위권이었던 우리나라가 지자체를 만들고 나서부터 세계 40위권으로 기울었습니다. 방만한 선심성 예산을 시민들에게 퍼붓고 있습니다. 화려한 공원에는 건설업자가 끼어 있고, 그 위에는 지자체 단체장들이 있다.여러분의 세금은 300조로도 살림하던 곳이 500조로도 모자라고, 600조가 되면 또 다 들어가 버립니다. 결국 국민들은 세금 내다가 다 망합니다.

지방세가 있는데도 재산세가 너무 많이 나옵니다. 미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부동산 가격에 세금을 매겨 재산세를 키웁니다. 강남 부동산은 10년이면 10배, 20년이면 2배로 세금이 나갑니다. 공시지가가 오르니 집값도 올라가는 것입니다. 정부는 집값을 잡았다고 말하지만, 이는 어처구니없는 일입니다. 국민들은 월급을 받아서 세금을 100% 내야 합니다. 가만히 있는 집에 재산세를 두 배로 올리고, 공시지가를 올려 세금을 부과하여 그 돈으로 선심성 예산을 낭비하고 건설업자와 결탁합니다. 부동산 공시지가를 올려 세금을 뜯어가는 나라는 위험한 경제 구조입니다. 공무원들은 국민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합니다. 배당금을 줄 수 있는데도 이런 세상이 존재합니다.

5. 국가의 원칙 부재와 검찰의 독립성 문제

나는 정부나 대통령을 비판한 적이 없습니다. 문제는 정책들을 비판하는 것입니다. 국회가 법을 그 따위로 만들고 국민을 속이는 법을 만듭니다. 이 나라에는 7가지 원칙이 있다.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경제, 은혜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 이 7가지가 국가의 기준인데, 원칙 없는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국가기관은 대통령의 통제를 받지만, 검찰 기관은 대통령 통제를 가장 적게 받습니다. 검찰은 준 사법기관이며 독립 단체입니다. 검찰의 인사에 대해서는 검찰 자체의 의견이 중요합니다. 법원은 무조건 인사에 따라야 하지만, 검찰은 준 사법기관이므로 독립성이 절반 보장되어 있습니다. 요새 이상한 일들이 많이 보이지만, 나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국가의 원칙이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지 지켜보고 있습니다. 나는 정부를 비난하거나 비판하지 않습니다. 우주의 인간 질서 원칙에 따르면, 인정은 이치를 이기고, 이치는 법을 이기고, 법은 권력을 이기지 못하며, 권력은 하늘을 이기지 못합니다. 권력은 하늘에서 내려오고 법을 지배하며, 이치를 지배하고 인정을 지배합니다.

6. 운장, 덕장, 지장, 용장의 리더십 유형

하늘은 운이 있는 자를 돕고, 운이 있는 자는 덕이 있는 자를 돕고, 덕이 있는 자는 지혜 있는 자를, 지혜 있는 자는 용기 있는 자를 돕습니다. 반대로 용기 있는 장군도 지혜로운 장군을 이길 수 없습니다. 최영 장군이 용맹했지만, 이성계는 지혜로웠습니다. 이성계는 진흙밭에서 싸우지 않고 돌아와 조정을 장악했습니다. 지장이 용장보다 급수가 높습니다.

그러나 지장도 덕장을 이길 수 없습니다. 덕이 있는 사람에게는 모두 줍니다. 정승화 장군이 덕장으로서 많은 신임을 받았지만, 전두환이라는 용장에게 이길 수 없었습니다. 운이 있는 자는 하늘과 권세와 법과 덕을 끼고 앉아 있습니다. 운장이 가장 강합니다. 덕장은 기껏해야 운과 법과 이치와 지혜를 끼고 있지만, 운장보다 하늘이 없습니다. 전두환은 덕장을 제치고 권력을 잡았습니다. 법은 덕으로 다스리고, 권력은 운으로 다스리며, 운이 있을 때까지 가는 것입니다. 이치는 지혜 있는 만큼 맡아서 해야 합니다. 지혜가 적은 자는 서울대 교수가 될 수 없습니다. 자연의 이치는 지혜의 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7. 진리, 섭리, 은혜의 개념과 인간의 한계

우리는 진리, 섭리, 은혜의 개념을 이해해야 합니다. 진리는 사필귀정이며, 목적은 권선징악에 이르고, 결과는 인과응보입니다. 진리를 지키면 재앙도 복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섭리는 인간에게 주어진 은혜, 즉 에덴동산과 같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의 자식들이 선악과를 먹은 것은 법을 어긴 것이며, 천명을 어긴 것입니다. 예수가 골고다 동산에서 죽음으로써 원죄에 대한 은혜가 완성되었습니다.

예수가 하고자 하는 말은 진정한 구원은 마음을 바꾸는 것입니다. 미워하던 자를 용서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구원받습니다. 마음의 원수를 미워하면 지옥이고, 놓아주면 구원입니다. 예수는 여러분 대신 모범을 보인 것입니다. 동산에서 발생한 선악과를 동산에서 죽어준 자가 예수입니다. 예수를 보고 남을 용서하라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죄 없이 십자가에 죽어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남에게 양보하지 않고 원수를 맺습니다. 천년만년 교회를 가고 절을 가도 구원이 없는 것은 감정의 지배를 받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천사를 받으면 구원이 가능합니다. 천사를 받으면 남에게 욕을 못 하고, 화가 나도 참게 됩니다. 이것이 구원받는 쉬운 방법입니다. 에덴에서 맺은 선악과를 골고다 동산에서 풀었듯이, 여러분도 각자 가정이라는 동산에서 예수와 같이 십자가에 매달린 듯이 싸우지 말고 천사를 지키며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예수의 구원이 가정으로 전이되어 평화가 올 것입니다.

8. 인본주의의 한계와 신본주의의 재림

섭리는 진리를 초월합니다. 배 밭에 배를 심어 열심히 가꾸어도 태풍이 와서 다 떨어지면 사필귀정, 인과응보, 권선징악이 통하지 않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성경 말씀은 거짓말처럼 느껴집니다. 엄청난 환란만 줄 뿐입니다.

석가모니는 인류의 99%가 유일신 사상을 가지고 있던 신본주의 시대에 나타나 인본주의로 바꾸었습니다. 불교는 인간의 마음이 내 미래를 결정한다, 과거에 끌려가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신본주의로 신의 조화와 치유, 교화를 우선시합니다. 인본주의는 인간의 마음이 우선이라고 하지만, 많은 사람이 시도해 보았지만 과거에 질질 끌려갈 뿐 잘 되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나타나 천사를 주면 운명이 달라집니다. 인본주의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석가는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전생 업보 때문에 절대 평등하지 않습니다. 재벌 딸과 술주정뱅이 딸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인간 스스로 자기를 바꾸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성공할 확률은 0.1%에 불과합니다. 재벌 회장 아들이 말단 직원으로 위장하여 회사에 들어가 3년 동안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나중에 회장이 된 실제 사례처럼, 옆에 항상 그런 자가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고 좋은 사람만 도장 찍어주고 국회의원 선거만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은 그 이상의 아들입니다.

9. 원효대사의 깨달음과 허경영의 영적 능력

원효대사는 요석 공주를 버리고 소요산 자재암에 기거하다가 절세 미녀의 유혹을 받았습니다. 그는 폭포에서 옷을 입은 채로 앉아 마음을 다스렸습니다. 여자가 자신을 유혹했다고 생각했지만, 여자는 원효대사가 색안으로 자신을 보았기 때문. 정신이 바짝 든 원효대사는 여자가 관세음보살로 바뀌어 허공으로 날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절 이름을 ‘스스로 자제해야 한다’는 의미의 자제암으로 바꾸었습니다.

나는 삼각산 흥국사 등 원효대사가 만든 절에서 행자 노릇을 하며 죽을 뻔한 경험이 있다.신이 이 땅에 와서 아무 인간이나 있던 절에 가지 않습니다. 공부 좀 했다는 인간들이 있던 곳에 가서 기거했습니다. 섭리는 이런 것을 초월합니다. 동지에는 여름을 생각하고, 하지에는 동지를 생각하듯이, 지금은 은혜의 시대가 끝난 심판의 시기입니다. 심판 때는 가라지를 다 뽑아 버리고 새로운 것만 거둡니다. 나는 그것을 하러 온 사람입니다. 정치인들은 가라지들이며, 싹 뽑아 버릴 것입니다. 내 이름을 부르지 않는 자들도 가라지들입니다. 여러분은 미국의 1조짜리 복권 당첨자보다 더 행운아들입니다.

인본주의는 철학적으로 일리가 있지만, 허경영이 오지 않을 때는 인간은 모두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왔을 때는 다릅니다. 나는 영안으로 사람을 봅니다. 기관지가 안 좋은 사람의 병을 고치고, 언제부터 아팠는지 과거로 돌아가 찾아냅니다. 나는 인간의 몸을 다시 아프게 할 수도 있고, 완치시킬 수도 있습니다. 현대 의사들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나는 그런 사람들을 용서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나는 그런 인간들을 찾으러 온 것입니다.

10.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비전

나는 사람의 기관지, 간, 심장 등 모든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과거로 돌아가 언제부터 병이 시작되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3년 전부터 간이 나빠진 사람의 병을 고치고, 성격이 포악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에게는 천사를 넣어 성격을 바꾸도록 돕습니다. 부부싸움을 많이 할수록 다음 생에 또 만나 빚을 갚아야 합니다. 성질을 바꾸고 천사를 받으면 모든 병이 낫고 건강해집니다.

예수님, 부처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생깁니다. 그러나 다른 정당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떨어집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이름은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번에 367명의 국회의원 후보를 등록했으며, 천 명까지 등록할 것입니다. 이는 세계 역사상 군소 정당이 이렇게 많은 후보를 낸 적이 없는 전례 없는 일입니다. 우리는 현재 1등 정당입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가장 마지막에 만들어진 당이지만, 국민들이 지금까지 받지 못한 배당금을 받아내야 합니다. 국회의원 월급을 안 주고 100명을 무보수로 하면 1조 8천억 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300조를 절약하고, 33가지, 36가지, 만 가지로 통합하면 100조가 늘어납니다. 특수 사업자 500만 명을 만들면 세수가 100조 늘어나고, 고소득자 탈세로 200조를 더 거둘 수 있습니다. 재산 비례 벌금제를 시행하면 100억이 나옵니다. 재벌들을 감옥에 넣지 않고 벌금을 많이 내게 하면 됩니다. 이 모든 돈을 거두면 국민 배당금을 주고도 돈이 남습니다.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11. 신본주의 시대의 도래와 영적 레벨 상승

신본주의 국가들이 르네상스 시대를 지나면서 인본주의로 바뀌었지만, 지금은 맨날 전쟁입니다. 이란에서 민간 비행기가 미사일에 격추된 사건처럼, 중동은 여전히 전쟁 중입니다. 자식 하나하나를 키우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데, 이런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이제 신본주의 시대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내가 왔기 때문에 세계의 질서를 새로 바꿀 것입니다.

이번에 후보 등록한 사람들은 20억 레벨이 올라갑니다. 20억은 2백궁에 들어가는 레벨입니다. 2백억이 넘으면 4백억, 5백억 레벨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후보 등록만 해도 엄청난 레벨이 올라가 살아 있을 때도 몸이 달라지고 기도가 뚫립니다. 2백억 레벨을 넘어서면 일주일 굶어도 멀쩡하고 몸이 붕붕 떠다닙니다. 이들은 나중에 죽으면 5백궁에 먼저 가 있을 것입니다.

내가 어릴 때 그린 그림에는 5백궁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1백억, 2백억, 3백억, 4백억, 5백억의 별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5백궁을 중심으로 4개의 별이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이 별들은 지구보다 몇천 조 배나 커서 상상할 수 없습니다. 지구는 이 별에 비하면 먼지에 불과합니다. 이 별에 들어가면 없는 것이 없습니다. 신라 시대로 돌아가고 싶으면 신라 시대로 돌아갈 수 있고,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으면 그 환경이 그대로 재생됩니다. 과거가 그대로 기록되어 현실로 펼쳐지는 타임머신과 같습니다.

나는 상대를 보면 언제 아팠는지, 무엇을 했는지, 과거와 미래를 들어가 보고 찾아냅니다. 후보 등록을 하고 국회의원에 직접 나가면 레벨이 엄청나게 상승하여 4백궁까지 갈 수 있고, 당선되면 5백궁에 이릅니다. 내가 어릴 때 그린 그림들은 나의 손이 움직이면 전부 그림이 됩니다. 시간도 여러분보다 10배 빠릅니다.

12. 일체유심조의 한계와 천사의 구원

모든 당의 이름이 힘이 떨어지는 것은 하늘이 백회를 열어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은 하늘이 열어주는 당이며, 이 당을 지지하면 중산층 이상이 보장받습니다.

석가모니는 일체유심조를 주장함으로써 신본주의가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인본주의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과거 전생과 말라야식, 아뢰야식 등 70, 80, 90, 100 정식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천사를 받으면 그것이 소멸됩니다. 일체유심조는 엄밀히 말하면 ‘일체유심신’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한계가 있고, 과거와 전생에 얽매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천사를 받으면 그것이 소멸됩니다.

이 강연을 보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천사가 들어가고 건강 에너지가 들어가 자녀들 문제, 진학 문제, 진로 문제, 결혼 문제, 돈 문제, 빚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사람은 봉사대가 되어 국회의원이 되어야 합니다.

1215 The Difference Between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and Existing Political Parties Why Huh Kyung-young’s Party is the Only Way to salvation -January 11, 2020

국가혁명배당금당과 기성정당의 시대적 단절

토요강연 1215회에 우리의 정치적인 메시아, 대한민국을 관통할 듯한 무한한 능력의 소유자, 우리 대중을 반드시 구원하실 분이 오셨습니다. 허경영 신임을 여러분 뜨거운 박수로 일어서서 함께 맞아 주시기 바랍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과 기성정당과의 차이를 여러분들 아시죠? 이제 기성정당하고 이혼할 때가 됐습니다. 왜냐하면 남편이 월급을 받아 가지고 다 써버리고 마누라한테 안 갖다 준 지가 오래입니다. 그러니까 마누라가 비 맞았습니다. 월급을 안 줘도 되는 시절이 있었죠. 쌀 농사 지어 가지고, 농사 짓던 시절에는 남편이 월급 안 갖다 주죠. 남편 월급이 없었습니다. 이때 우리가 남편이 죽은 여자를 뭐라 그럽니까? 이것은 기성정당 시대입니다. 허경영 정당이 나오기 전에 미망인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면 국가혁명배당금당이 나왔을 때, 배당금당이 나왔을 때 가부를 뭐라고 하겠습니까? 여러분이 답만 하면 강의하고 가겠습니다. 답이 맞으면 안 간다니까요. 그러니까 IQ 500단이라고 하는 겁니다. 궁금하죠? 이것은 무슨 뜻이냐면 남편 따라 죽지 않은, 죽지 못한 부인을 부르는 말입니다. 국어사전에 나옵니다. 같이 망해야 되는데 아직 같이 망하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망인입니다. 우리는 죽은 사람을 망인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아직 같이 죽지 않았습니다. 남편 사전에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남편 따라 죽지 못한 부인.” 기분 나쁘죠? 남편이 죽는다고요? 월급도 안 주는데 따라 죽어야 합니까? 지금 여야 정당이 이 정치를 국민에게 같이 주어야 했습니까? 아니, 같이 짓고서 파산하고 기업체 파산하고 같이 저 사람들 같이 죽어야 되겠습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그 사람들은 절대로 안 망합니다. 정치인들은 맨날 월급 걱정이 있었습니까? 정치인 파산했다는 소리 못 들어봤습니다. 권력 잡은 자들이 고대에 파산했습니까? 국회의원들은 맨날 월급 받습니다. 그런데 국민은 파산입니다. 국민을 다 파산시켜서 다 미망인이 돼 버렸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남편하고 같이 있어도 미망인입니다. 그래서 지금 기성 정당이 남편들의 월급을 받아오는 이 시대에 잘했습니까? 월급 안 갖다 주고 국민 배당금을 70년간 떼먹은 겁니다. 국민 개개인당 70년 국민 배당금을 합치면 얼마 되는지 아십니까? 엄청난 돈이죠. 70년을 계산하면 저 사람들이 한 가정에 떼먹은 돈이 평균 100억입니다. 평균 100억.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많습니까? 2천만 가운데 상상도 할 수 없는 토속 때들이 우리 국민을 우롱해 버렸습니다. 우롱하니까 기성 정당을 바라보는 국민의 눈이 곱지 않죠. 그래서 이번에 우리는 심판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심판도 할 줄 알아야죠. 제가 온 것은 뭐 때문에 왔습니까? 심판 때문에 온 사람은 심판입니다.

달란트 비유로 본 정치인의 민낯

성경에 보면 한 달란트,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 이렇게 줬죠. 누가 농사를 잘 짓는가? 이 사람은 뭘 했습니까? 언약 시대에 이 사람들은 언약을 했습니다. 달란트 받은 사람들한테 언약을 했습니다. 이 결과가 어떻게 됐습니까? 저는 불교도 이야기하고 기독교도 이야기합니다. 이 사람들에게 농사 지은 것 누구한테 줬습니까? 이 사람한테 줬죠. 왜 이 사람한테 줬을까요? 이 사람이 제일 잘하는데. 이 첫 번째, 한 달란트 받은 자들이 지금의 기성 정치인들입니다. 성경에 보면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리라 했습니다.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 할 때는 바울 보고 하는 말입니다. 맨날 유대인 기독교 믿는 놈 다 때려잡아 죽이려고, 예수 제자 잡으러 다니던 사람이 나중에 죄를 깨닫고 그 사람이 열두 제자보다 먼저 되려고 하는 겁니다. 그럴 때는 그 사람, 바울한테는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 이게 적용되겠죠. 그런데 또 먼저 된 자가 또 나중 된다. 그거는 누구한테 적용됩니까? 유다한테, 탕자한테 적용될 수 있죠. 나중 된 자가 방탕하고 돌아다니다가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기도 하고, 또 먼저 된 자가 또 나중 되는 겁니다. 그거는 그때그때마다 똑같은 말인데 적용하는 게 다르죠. 그런데 그거는 나중 되든, 먼저 되든 간에 이 사람들이 농사를 잘 지어서 모았습니까? 즉, 밭에 져 버렸습니다. 주인이 다 거둬가 버리고 다 가져가 버리고 한 달란트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나는 땅에 묻어 놨다고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여러분들 그걸 믿습니까? 땅에 묻어 놨다가 그대로 가져오는 자기 몫은 다 먹어버리고 공비들한테 오리발 내미는 겁니다.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미는 것과 같습니다. 이게 한 달란트 가진 자입니다. 영혼은 중간 도둑입니다. 요건은 정치인이고, 요건은 나쁜 기업인입니다. 이거는 선량한 백성입니다. 이해가 가죠?

판문점 가족: 해체된 가정의 비극

오늘날 이 판문점 부인이 굉장히 많이, 판문점 가정이 많습니다. 판문점 가정이 뭐죠? 판때기, 판때기로 만든 문입니다. 문자가 판때기입니다. 점자가 판때기입니다. 뭐 쏟아 부은 것도 잘 못 쓰고 맨날 놓으시면 쓰다 보니까 이 판때기 문입니다. 이게 왜 888 해 놨을까요? 판문점 판때기로 만든 문이라는 뜻입니다. 판때기로 만든 가게 점포 문입니다. 옛날 전통문 판때기로 만든 거 아시죠? 양철 입혔죠. 그 판때기 문입니다. 서울에 와서 그 숨어 가지고 제가 검은 빵을 먹은 적이 있다.그러면서 판때기 문 뒤에서 하룻밤을 잤습니다. 서울에 오니까 검은 빵들이 한 개 있는데, 가게 문을 열어 옆에서 깨어나서 골목에 그렇지는 가게 열어야 되니까 문을 열어 가 이렇게 지대 나서 그 공간이 있었습니다. 그 공간 속에 기어 들어가서 검은 빵 하나 사가지고 저녁으로 하룻밤 떼우고 거기서 잤습니다. 갈 데가 없으니까. 잘 데 없잖아요. 거기가 서울의 첫날 밤입니다. 판때기 문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판때기, 판자에 문, 문자의 이게 가게 말하는 상점 점자죠. 그러면 8에, 8에, 8에 우리 조상들이 지혜롭지 않습니까? 5, 2, 888 빨리 나가 버려. 락의 888. 이거 돌문으로 해 놓으면 되겠습니까? 개선문, 광화문 이런 걸 만들면 되겠습니까? 그 업무는 필요 없는 문이다, 이겁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같은 판문점 집안의 줄을 다 꺼놓고, 여기는 북한, 여기는 아내, 여기는 남편이 오지 않은 자는, 여기는 마누라가 있는 자리. 우리 집들이 전부 판문점으로 바뀌었습니다. 요새 가족은 판문점 가족입니다. 그래서 남편은 북쪽에 자고, 아내는 남쪽에 자고. 집안을 보면 안 보이는데 라인이 있겠죠. 이렇게 부부 관계가 썩 좋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미망인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죽음에는 오히려 해방되는 겁니다. 집에 들어앉아서 밥은 각자의 몫으로 신겨 있습니다. 사사건건 찾아보고 있단 말입니다. 빨리 한 사람이 죽으면 해방이 되는 겁니다. 여자가 빨리 가면 남자가 해방되고, 남자가 빨리 가면 여자가 해방되고. 근데 옛날 우리 조상들은 미망인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다는 게 대단합니다. 그런데 좋은 이름은 아닙니다. 따라 죽지 않았다고 할 정도라면 그 당시에는 진짜 좋아하는 사람들은 죽으면 따라 죽었습니다. 옛날에 그랬습니다. 그때 이 국어사전이 만들어진 겁니다. 지금부터 70년 전에 국어사전이 만들어지다 보니까 그때 우리 선조들의 생각은 따라 죽으면 따라 죽어야 되는데 못 따라갔다, 이겁니다. 100% 따라 죽을 수가 있는데 자식들 때문에 못 따라갔다, 이겁니다. 목숨을 구걸하고 싶은 생각은 없고 남편 따라가야 되겠는데 이 자식 놈들을 내가 키워야 되니까 남았다. 이렇게 좋게 표현한 겁니다. 그래서 미망인, 따라 죽지 못한 여인. 이게 국어사전을 보면 미망인이라고 있습니다. 요새 미망인 있을 것 같습니까? 그러니까 국어사전 빨리 고쳐야 합니다. 해방된 여자. 그 처자는 미운 상대로부터 해방된 여자. 멋있습니다. 이렇게 시대가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여기서 해방돼야 하지 않을까요? 한 달란트까지 넘는 거 싹 빼앗아서 다섯 달란트 주는 거 아시죠? 그건 우리가 성경을 많이 들어서 압니다. 한 달란트 가진 자는 정치인입니다. 언제나 싸구려 타고난 일부러 국민들 눈치 보느라고 또 그러한 부가 물론 않은 재산이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엉뚱한 데 돈을 숨겨 놓았습니다. 재산이 얼마냐? 100만 원도 안 된다고 딱 이럽니다. 그러면서 세금은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세금 뜯어서 가서 지역에 막 배당 해줘서 공평하게 해놓고 꽁으로 거래를 합니다. 그런데 이게 재산을 언제로 똑같다고 신고합니까? 우리는 한 달란트에 속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 성경에도 예수가 “이놈들, 너 그거 싹 빼서 이리 줘 버려라” 했습니다. 이미 예수는 저들이 어떤 놈들인지 압니다. 저게 한 달란트라는 걸 믿겠습니까? “나는 국민을 위해서 국회에서 봉사했습니다.” 웃기는 소리하고 앉아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나는 부자가 아닙니다.” 근데 동생은 부자입니다. 마누라는 부자입니다. 예를 들어서 돈이 어디론가 빼놨겠죠. 이제 이런 정치인들 없어야겠죠. 이게 이번 국회의원 선거입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이번 국회의원 선거 때 혁명을 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스스로 망하는 길을 택하는 겁니다. 정말 제가 이 강의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죠? 엄청나게 여러분들에게 질책하는 겁니다. 제가 이걸 성경의 목사들이 말하는 것처럼 해석합니까? 아니죠. 이 돈을 어떻게 썼는지는 심판하러 온 자입니다. 몇 명이 안 동호회, 몇 명이 안 통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천국을 간다, 지상에서 지옥을 간다. 이런 말은 무슨 뜻이냐? 잘 안 됩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해서 자기가 관심을 갖고 그 이웃을 위해서 돌보는 마음이 있으면, 그 자는 천국에 존재하는 것이요, 이 땅에서는. 그런데 자기 혼자 잘 살겠다고 국민들 재산 빼서 가지고, 증거가 다가서고, 국민들 걸 빈민으로 만들어 놓고 이웃에 대해서는 돕는다는 말만 하면서 실제 돕지 않는 사람,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어서 5천만 국민 대다수를 빈민으로 만들고, 중산층을 파산하게 만들고, 기업인들이 희망을 잃고 헤매게 만들어 놓고, 정부 예산을 항상 박근혜 때 300조였는데, 지금은 예산이 512조로 올라왔죠. 그러면 공무원들은 숫자는 똑같은데 쓰는 돈은 계속 천문학적으로 늘어납니다. 이 무슨 말인지 여러분 잘 모르실 겁니다. 박근혜 때 국방 예산이 지금 국방 예산이 달라질 게 뭐 있습니까? 그때는 국가 예산이 300조였는데, 지금은 500조, 몇 년 있으면 700조. 그래도 그 돈이 모자란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국회의원 숫자도 똑같고, 공무원도 똑같은데 돈이 주로 다 들어갑니다. 그럼 그 사람들은 인플레이션이 소돔 시에 일어났다는 말입니까? 우리 국민들이 원론 그대로인데. 박근혜 있을 때 월급이나 지금 월급이나 뭐가 달라졌다는 겁니까? 여러분들은 바보가 아닌 이상 허경영의 계산 방법이 얼마나 정확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300조로 나라 살림을 했는데 500조가 모자란다는 겁니다. 내년에 600조 되면 또 모자랄까요? 항상 모자란다고 오르고, 연말 되면 예산 빨리 안 쓰고 너는 뭐 하고 있냐? 빨리 가서 회식 매입자. 바로 날짜 잡으러 매일 회식 12월 말일 열애. 계산서 영수증 만들어 와. 너무 안 자기도 냉전 하면 내년에 예산이 깎입니다. 이게 공무원입니다. 이게 대한민국입니까?

지방자치제와 세금 낭비의 문제점

지자체가 없을 때도 잘 살았는데 시장을 만들고 나서부터 나라가 기울었다는 거 모릅니까? 지자체 생기고 나서부터 세계 10위에서 지금 40등으로 기울은 거 모릅니까? 지자체가 없을 때는 우리가 세계 10위였는데, 지금 지자체 만들어 놓고 나니까 세계 42위입니다. 이게 뭐 하는 꼴입니까? 방만한 선심성 예산을 날리는 겁니다. 방만한 예산을 막 시민들한테 선심성 예산을 퍼붓는 겁니다. 뭐가 공원이 그렇게 화려하게 피어 있습니까? 그냥 오솔길이 있으면 되지. 우리 옛날에 여러분, 정신 차려야 합니다. 그 아름다운 환경에는 건설업자가 끼어 있습니다. 그 위에는 지자체 단체장들이 있다 이 말입니다. 여러분들의 세금이 300조로도 살림하던 데가 500조로도 모자랍니다. 또 600조 되면 600조 또 다 들어가고. 그리고 여러분들은 세금 내다가 다 망합니다. 지방세가 있는데 왜 재산세가 그렇게 많이 나옵니까? 미국은 재산세 우리하고 다릅니다. 우리는 재산세를 어떻게 올리냐? 부동산 가격에 뭘 짱의 감아 있는 부동산에 세금을 들이매겨 가지고 재산세를 키가 크다고 하니까. 그럼 부동산 가격이 안 올라갔습니까? 강남에 있는 부동산 10년이면 10배 가격이 다 나가버립니다. 세금으로. 20년이면 고집에 두 배로 세금 나가버립니다. 공시지가로 사람이 집값 시가로 암으로 가겠습니까? 세금 구 다 가니까 집값도 올라가는 겁니다. 이래놓고 집값을 잡았다고 합니다. 제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피를 토하고 죽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정신이 있는 사람입니까? 제 말 어디 가서 이런 데서 월급을 받아서 세금을 100분의 100을 내야 합니다. 가만 있는 집에다가 옛날에는 1억 5천만 원, 그냥 5천만 원으로 계산했는데 세금 계산할 때 갑자기 1억 5천만 원으로 올려서 하루에 두 배로 집값을 올려버리고 최상가를 들이받아 올려놔 가지고 다시 세금을 땅 매깁니다. 세금을 매겨 버리는 겁니다. 거래까지 그물, 그럼 열어볼까요? 뭐 어때서? 집값 때문에 피해를 보지 않습니까? 거기에 한 번만 나거나 매년 나가면, 집 가진 사람은 뭡니까? 집 팔아 가지고 세금 내면 10년 동안 내가 다 날려 버립니다. 그걸 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월세 집이지. 국민의 세금 낼 거 다 내고, 모아 가지고 집을 샀는데 집값 됐다고 또 보다가 집값을 올리고, 공시지가를 뒤져서 올려 가지고 세금을 부과해 가지고, 그 돈 가지고 적은 선심성 예산 낭비하고 앉아 있습니다. 건설업자하고 뚝딱하고 말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가죠? 여러분들, 부동산 공시지가 올라 가지고 세금 뜯어 가는 나라, 이거 위험한 경제 구조입니다. 공무원들이 안 써 틀 속 국민들의 피해를 주어야 합니다. 그러고도 배당금을 줄 수가 있는데, 이런 세상이 있냐 이 말입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입에서 피가, 피 토할 일입니다. 제가 정말로 정부를 비판한 적이 있습니까? 대통령 비판한 적이 있습니까? 문제는 정책들을 지금 제가 비판하는 겁니다. 국회의원들을. 저는 정부가 뭘 잘못했다, 박근혜 정부가 잘못했다, 이명박 정부가 잘못했다, 문재인 정부가 뭐 이런 말 한 적 하나도 없습니다. 왜 국회가 법을 그 따위로 만드냐 말입니다. 왜 국민을 속이는 법을 만드냐 이 말입니다.

국가의 원칙과 권력의 본질

이 나라에는 원칙 7가지가 있습니다.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경제, 은혜가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과학,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 이 7가지가 국가의 기준인데, 그 기준이 원칙 없는 정치를 한단 말입니다. 원칙 없는 정치, 무서운 줄 아시죠? 예를 들어서 정부에 관련된 그런 이야기는 안 하겠습니다. 최근에도 원, 지금 내게 많으니까 여러분들이 잘 알 겁니다. 모든 국가기관은 대통령의 통제를 받죠. 근데 대통령 통제를 가장 적게 받게 만드는 게 검찰 기관입니다. 그래서 준 사법기관이라고 합니다. 법원은 무조건 통제를 받는 기관입니다. 이유 없이 그냥 사법기관입니다. 검찰은 사법기관이 아닙니다. 준 사법기관입니다. 독립 단체입니다. 독립적으로 존재하면서 준 국가에도 약간의 지시를 받는 단체다, 검찰입니다. 그러니까 검찰의 인사에 대해서는 검찰 자체 의견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겁니다. 제가 이야기하죠. 준 사법기관이 아니란 말입니다. 법원은 무조건 인사하면 따라야 합니다. 뭐 부원장이 뭐 올리고, 대법원장이 올리고 이런 거 없습니다. 임명이 탁탁 내려가 버립니다. 검사는 그렇지 않습니다. 준 사법기관입니다. 준 자가 붙는다는 건 독립성이 절반 보장돼 있다 이 소리입니다. 근데 요새 이상하게 많이 보이죠. 이상한 거 보이죠. 저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15,000 수제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러니까 국가의 원칙이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지 저는 보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신이 그냥 와 있는 게 아닙니다. 그러나 정부에 대해서는 저는 비난하지 않고 비판하지 않습니다. 왜 이 우주의 인간 질서의 원칙이, 인정은 이치를 모두 이치는 법을 못, 법은 권력을 못,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기죠. 항상 권력은 하늘에서 내려오고 권력은 법을 지배하죠. 이 지배 안 가는 것은 다시 이치를 지배하지요. 이치는 인재를 지배하죠. 그게 이거를 비,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제가 이야기하기 전에는 저보다 먼저 말을 하지 마라고. 하늘은 운이 있는 자를 먼저 도와주죠. 운이 있는 자는 덕이 있는 자를 도와주죠. 덕이 있는 자는 지혜 있는 자를, 지혜 있는 자는 용기를. 그러면 반대로 하면은 용기가 아무리 있는 용맹한 장군도 지혜로운 장군을 이길 수 있습니까? 최영 장군이 용맹하죠. 그런데 이성계가 최영 장군을 이길 수 있습니까? 최영은 무조건 쳐들어가, 무조건 싸우자 이거 밖에 모릅니다. 근데 이성계는 웃기는 소리 하지 마. 지금 진흙 밭이야, 뻘 밭에다 우리가 아주 길로 모르지. 나는 그 최영의 속셈을 다 알아. 무슨 말인지 아시죠? 우리가 가서 다 뒈져 가지고 이제 몇 명만 살아 돌아오면 이제 병신 만들 우리 진아를. 이렇게 알고 있단 말입니다. 최영은 지장입니다. 이성계는 용장입니다. 그러면 급수가 누가 높습니까? 지장이 높다니까요. 가는 척 하다가 밤중에 돌아옵니다. 최영은 쿨쿨 자고 있을 때 무슨 말인지 아시죠? 갔다 하니까 마음 놓고 기다리는 겁니다. 됐구나 우리 계획대로 이성계 저거는 함정에 들어가서. 근데 이성계가 지장 아닙니까? 무조건 싸워서 이기는 자가 지장입니다. 용장이 아닙니다. 이성계가 가다가 웃기는 소리하고 있네. 내가 가서 죽을 것 같냐? 너 안 맞자 마라. 이런 벌고 특히 여름에 뭐 중공으로 쳐들어가. 뭐 요동을 정벌하고 이런 소리 하고 있네. 돌아와서 조정을 잡아 버려야 지장이지. 그럼 지장은 덕장을 이길 수 있습니까? 덕이 있는 사람한테는 모두 줍니다. 그러니까 덕장은 용장을 이길 수 있습니까? 정상화 덕장이 전두환이라는 용장한테 이길 수 있었습니까? 정성하가 아주 덕장으로서 많은 사람의 신임을 받고 있었지만은 전두환한테는 운이 있는 자는 그 위에 권세를 믿고 있습니다. 하늘을 기구 있습니다. 자체 오르는 법을 끼고 있고, 뒤쪽으로는 덕을 끼고 있죠. 운장은 하늘과 권세와 법과 덕을 끼고 앉아 있는 겁니다. 그리고 운장이 더 세죠. 덕장, 이 3덕장은 기껏해야 오늘 끼고 있고, 법을 끼고 있고, 위치를 끼고 있고, 지혜를 끼고 있죠. 그가 덕장은 운장보다 뭐가 앞서? 덕과 권력이 없는 겁니다. 덕이 좀 잊어. 운장은 천 있는데 이 덕장이 없는 건 하늘이 없는 겁니다. 하늘이. 운 벽장도 권력을 끼고 있고 다 이렇게 키우고 있지만 제일 끼우고 있는 건 하늘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전두환은 그냥 와장창 덕장을 제치고 권력을 잡았죠. 그러니까 이 법은 덕으로 다스리고, 권력은 운으로 다스리고, 운이 있을 때까지 많은 겁니다. 운 없으면 내려가야 합니다. 이 시는 지혜 있는 만큼 맡아서 해야 합니다. 지혜가 적은 자가 서울대 교수가 될 수 있습니까? 없죠. 자연의 이치는 지혜 양에 따라 달라지는 말입니다. 이치를 이치는 지식의 크기에 따라서 이치가 결정됩니다. 지혜가 높으면 하버드대 교수로 가지. 여러분이 이 자리에서 강해야 하면 될까요? 2명 정도 남은 거. 뭐 예를 들어서 이 법을 우리는 이걸 뭐라 그래요? 칠레 락은요. 그런데 이 범위에 뭐가 있죠? 섭리가 있죠. 섭리는 뭐라 그랬죠? 섭리는 뭐라 그랬죠? 불나비 전수 선미. 섭리는 뭐죠? 진리는 내 그저께 강의 해줬죠. 진리의 진리에의 진리의 뭐, 이 개념이 뭐라고 했어요? 사필귀정. 진리의 개념이 사필귀정인데, 사필귀정인데 목적은 뭐라 그랬어요? 목적은 권선징악에 이릅니다. 그러면 권선징악의 진리의 목표는 뭐죠? 인과응보. 진리의 계획 결과는 뭐죠? 결과는 전화위복. 그러면 진리는 사필귀정이고 권선징악을 위해서 있고, 인과응보라는 결과를 목표를 가지게 되고, 그다음에 그 결과는 재앙도 복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진리를 지키면 재앙도 복으로 바꾼다고 그랬죠.

진리, 섭리, 그리고 구원의 본질

그런데 섭리는 뭐냐? 섭리는 이 자체는 인간에게 준 은혜입니다. 에덴동산입니다. 기독교를 말하면 에덴동산. 에덴 동산에서 아담이, 아담의 자식들이 뭘 했습니까? 선악과를 먹었죠. 그건 뭘 의미하냐면 법을 어긴 겁니다. 천명을 어겼죠. 천명을 어겼단 말입니다. 너희가 이것을 지키면 너희에게 은혜가 있을 것이다. 어기니까 예수가 그 대가를 받지 않습니까? 골고다, 골고다 동산에서 예수가 다시 여기는 태어나고 여기는 죽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죄악이 제로가 됐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여기에 원죄에 대해서 예수가 죽음으로써 은혜가 완성됐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면 그 은혜가 완성됐는데 예수가 하고자 하는 말은 뭡니까? 그 은혜가 완성됐으니까 여러분들은 구원받았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여러분 때는 명심해야 될 게 있습니다. 진정한 구원은 뭐냐? 내 마음을 바꾸는 겁니다. 내 마음을. 내가 미워하던 자를 용서하면 내 마음이 편해집니다. 구원받습니다. 받는 겁니다. 내 마음을. 내 마음의 원수를 미워하면 지옥이고, 내 마음의 원수를 놓아줘 버리면 구원입니다. 이해가 가죠? 그거를 예수가 대신 여러분 대신 모범을 한번 보였다 이 소리입니다. 동산에서 발생한 선악과, 그것을 다시 동산에 올라가서 죽어 준 자가 예수입니다. 기독교를 그런 게 있죠. 그렇게 됐죠. 그럼 그 구원을 받았다고 그러죠. 그럼 그 예수를 보고 뭘 배우란 겁니까? 남을 용서하라는 겁니다. 당신들도 십자가 죄 없이 죽어 보라는 겁니다. 그런데 남한테 요만큼 양보 안 합니다. 자기가 잘못해 놓고 사랑하고 원수를 맺는 겁니다. 원인은 자기인데. 그런데 예수처럼 그렇게 하나가 여러분이 안 합니다. 그러면 내 마음이 천년 만년 교회를 가고 절을 가고 해도 구원이 있습니까, 없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영적으로 마음으로 구원된다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불가능. 왜 감정의 지배를 받으니까. 그래서 온 자가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그냥 허경영 영웅의 천사를 받아 뿌리면 그걸로 구원입니다. 천사와 남한테 욕하고 이웃을 욕하고 천사가 나가버리면 지옥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구원을 받는 방법이 간단하다는 겁니다. 배웠죠? 빠지게 노래 가거나 성경이나 불교처럼 복잡하지가 않죠. 천사 받았어. 이제 남한테 절대 욕 못 합니다. 그러면 화가 나도 참습니다. 남편이 뭐라 그래도 초인간 같잖은 한테 개지 되 들어가지고 천사가 나와 버리면 내만 손해입니다. 이렇게 되죠. 이것이 굉장히 쉽습니다. 참아 버리는 겁니다. 여러분 한 번만 참다 보면 구원이 돼 버린 겁니다. 그 자체가 구원됐다는 겁니다. 구원의 정의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에덴에서 맺은 선악과를 에덴에서 골고다 동산 에덴 동산이나 골고다 동산이나 그게 그거입니다. 동산에서 원죄를 지은 것을 동산에서 풀었다. 예수가 이래서 그와 같이 여러분도 각자 가정이라는 동산에서 에덴 여기 골고다 동산 여러분 집이 여러분 집에 다 골고다 동산입니다. 거기서 십자가에 매달려서 죽어라 이 말입니다. 전부 다 기독교는 맞지 않습니까? 예수는 골고다에서 시범을 보였지만 에덴동산의 원죄를 여러분은 각자 집에서 예수와 같이 십자가에 매달린 듯이 이쁜 것 하지 말고 천사를 지키면서 남편하고 마누라하고 싸우지 말라 이 소리입니다. 그러면 그 예수의 구원이 전이된다 이 말이죠. 그게 어디로 전이됩니까? 가정으로 골고다 동산에 십자가가 여러분 가정으로 전이가 돼 가지고 평화가 오는 겁니다. 제가 뭐 정치 강의를 하는 겁니까, 뭐 교회, 성인과, 종교 강의를 하는 겁니까? 미래에 오는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지상에 와서 말할 때는 그 자가 정치인지, 종교인지, 경제인지, 도산인지, 깡패인지, 도통 알 수가 없습니다. 저 사람이 뭘 알아서 세계적인 유명한 난봉꾼인지, 뭐 더 새 공간 양 가는 자가 온다. 아무도 그 자를 알아보지 못하게 돼 있다는 겁니다. 처음에 그래서 그 자가 입을 열기 시작할 때 서서히 나타나는 겁니다. 그런데 섭리는 뭐라 그랬죠? 이 법의 이렇게 된 놈 다시 전혀 원 위치로 돌려. 제가 설명하는 자리가 여기 있네요. 섭리는 뭐라 그랬죠? 이 섭리는 진리는 이렇다면 칩시다. 이 진리는 과연 배 밭에 배를 심어 사필귀정 됐습니까? 갑자기 태풍이 와가지고 다 떨어졌고 그러면은 전화위복이 됐습니까? 인과응보가 맞아 떨어졌습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걸 알아야 하는 겁니다. 배 밭에 배를 심어 놓고 열심히 일 년 내내 가꿔 왔는데 가을에 태풍이 와서 다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뭐라 그럽니까? 야, 스님, 인과응보 지금 뭐요? 사필귀정 좋아하시네. 거기에 질립니다. 이 모든 사람이 여기에 패션 마크를 그리고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했는데 여러분들이 노후에 행복이 왔습니까? 누군가가 배를 다 가져갔다 이 말입니다. 거기에 태풍이 야, 태풍 언니 이름은 태풍이 와가지고 말입니다. 주름 주름 해드린 사과를 그냥 탁 떨어뜨려 볼 필요가 머리 속에 탁 떠오르지 않습니까? 그동안 임금이 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일 년 동안 이를 갈고 술 퍼마시고 괴로워한다 이 말입니다. 그래, 이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성경 말이 거기서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스스로 돕는 자를 도와주는 하늘이 아닙니다. 엄청난 환란만 주는 겁니다. 죽어라고 했는데.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석가모니가 인류의 99%가 유일신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떤 신을. 그래서 신에 대해서 인간들이 믿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석가모니가 나타나 가지고 이것을 다른 말로 할 때는 주의로 따지면 정신으로 다 있는 신본주의 사상입니다. 신본주의 사상을 가진 데서 석가모니가 나타나서 인본주의로 바꿔 버렸습니다. 이게 불교죠. 그러면 이 인본주의 사상은 기독교와 또 같습니까, 다릅니까? 기독교는 신본주의, 신본주의인데 석가모니는 인본주의 사상으로 인간의 마음이 내 미래를 결정한다. 맞는 말, 과거를 발로 짓밟아 버리고 던져 버려라. 과거에 끌려 가지 마라. 과거에 쏟지 마라. 자기 전생 말라 여식 아래 하시게 속아 넘어가지 마라. 그 과거는 어쨌든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가 봐라. 이것은 그러면 좋은 길이 있다 이 말이잖아. 그러면 인본주의는 인간의 마음이 우선이다. 신본주의는 신의 조화와 치유와 교화, 신의 조화, 교화, 치유. 이것이 우선이다. 인본주의는 인간의 마음이 우선이다. 다르죠? 이를 개서 인본주의로 칠 알아서 불교가 거 보니깐 대나 인본주의를 가니깐 이게 뭡니까? 이 말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기독교 말과 일치하는 겁니다. 임무와 인간의 마음을 의제와 것을 잃어버리고 오늘의 새로운 마음으로 바꾸면 내 운명이 바뀐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많은 사람이 해봤죠. 해보니까 잘 됩니까? 과거를 이기기는커녕 과거에 질질질 끌려가는 것 맞죠. 그러다가 허경영이가 나타나서 안 나타났습니까? 장난하냐? 천사를 넣으면 정관 나를 만나서 넣어서는 이유는 달라지는 겁니다. 인본주의만 가지고 되지 않는 겁니다. 이 인간주의, 인간 행동주의 이제 석가가 줘야죠. 어느 여자가 이제 석가는 무조건 다 평정하다, 인간은 전부 평등하다는 겁니다. 그러면 인간은 몽땅 다 평등하다. 자, 이게 실제 맞습니까? 인간은 전생 업보 때문에 절대 평등하지가 않습니다. 재벌 이건희 딸로 태어난 여자와 술주정뱅이 딸로 지하 단칸방에서 태어난 여자 같습니까?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인간 스스로 자기를 바꾸는 것은 한계가 있는 겁니다. 해서 자기를 바꿀 수 있는 확률은 0.1%입니다. 그 0.1%에 도전해 가 성공한 사람 별로 없습니다.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재벌이 자기 딸을 자기 아들을 회사 말단 다른 사람 이름으로 서주를 이렇게 해가지고 위장해 가 회사의 집어넣습니다. 실제 일입니다. 자기 9급에 말단 310원 고정은 캄보 이름으로 딱 해가지고 회사 이력서를 조성해 가 넣었습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개가 나중에 회장이 됩니다. 회장이 라는데 뒤 집에 듯 여자애들이 야, 너 작아서 커피 좀 가져와. 이런 겁니다. 그런데 그 중에 어떤 여자는 이렇게 그 남자를 잘 해줍니다. 그럼 그 여자가 어느 여자 복이 있을까요? 그래, 여자 과장이 야, 너희 와 노을 이야기 좀 해. 나 실제 대처 좀 하러 갈 일이 있어. 너 말이야. 그가 이 재벌 회장 아들이 아, 우리 과장 적은 싸가지가 틀렸어. 이미자 보고 있는 겁니다. 아버지는 비밀로 했습니다. 그렇다 들어왔는데.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회사에 모든 것을 꿰뚫어 버렸습니다. 3년을 꿰뚫으니까 어지간히 보이잖아요. 그래야 진급을 해서 과장까지 올라가서 나중에 거기에 회장 아들에게 알려진 겁니다. 알려지니까, 그때서야 그 여자들이 그를 붙들 걸, 좀 잘해 줄 걸. 그렇게 해서 안 그랬습니까? 그런데 그때 자기 옆에서 야, 친구들이 저리 해도 선배들이 그래도 참아라. 크게 회사야 이러면서 그 인간성 좋은 친구가 비서실장으로 올라가는 겁니다. 전부 자기한테 잘해주는 애들이 나중에 그 울음을 끌고 가는 겁니다. 그 외에 옆에서 신의를 가지고 개한테 희생정신을 보이고, 야, 이 회사를 위해서 우리가 참아야 된다. 야근도 해야 돼. 야, 너 좋다. 이라 하면 안 돼. 회장 아들 보고 자기가 어떤 남자가 후, 그런 것부터 배우면 안 된다. 회장 아, 우리를 위해서 월급 죽이려 하는데 우리가 최선을 다해야 되지 않겠니? 때 따서 우리 손해도 봐야 돼. 확 애가 비서실장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세상에 우리 옆에는 항상 그런 자가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야 합니다. 근데 우린 어떻게 생각합니까? 무슨 이야기하죠? 우리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고 맨날 확보를 좋은 사람만 도 장치의 주고 국회 안성 감안하면 그럼 안 지워지고 아, 그럼 만 자기 여파와 있는 거지가 회장 아들입니다. 허경영은 누구입니까? 제가 그 이상의 아들 아닙니까? 왔는데 아무도 몰라봅니다. 원효대사도 그렇게 한번 속을 뻔했습니다. 원효대사 요석 공주 안 돼서 왕궁에 살다가도 막 나옵니다. 맨날 무료하거든. 얼굴도 잘 생기지도 못한 공주하고 살 되니까 바깥에 국내 들어보니까 다 이쁘잖아요. 근데 원효대사 실제 이 났습니다. 개 설정이를 보니까 일심하거든. 내가 원효대사 나와 버려서 완공을 알겠죠. 그러니까 요석 공주만 따라옵니다. 그래 가지고 저기 소요산 자재암에 그 참에 자제하며 아닙니다. 무슨 사요? 영원사, 천원사 알겠죠. 영원사. 사람 지열로 이름을 지어 가지고 떠 있어서 초 맛집 이야기가 있는데, 하룻밤에 예쁜 소녀가 찾아와서 여자가 아니, 찬 고개를 넘어 가다가 밤에 있는 멀어서 호랑이가 무서워서 들어 왔다는 겁니다. 하룻밤 선임 옆에서 좀 잘 수가 없네. 방은 한 칸 보이네. 그래서 같이 자 좀 자자 하는 겁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꽃 음악에서 잘하고 해 놓고 잠을 자니까 잠이 안 옵니다. 여자가 절세 미녀 그 눈동자가 누워 그 눈을 감고 있는데 눈동자가 불을 켜고 보이는 겁니다. 너무너무 아름다운 여자고 목소리도 아름다워. 그러니까 이 원효대사 잠이 안 오니까 나가 가지고 야, 내가 공주도 버리고 왔는데 요석 공주도 버리고 왔는데 이 일은 여자가 나를 찾아 오자. 사가지고 참느라고 개월에 가 그 폭포에서 자제하며 내 나이 열여섯 살 때 자제하며 6개월 있었죠. 행자 노릇 하다가 한 10번 죽을 뻔했습니다. 거기서 열 번 죽을 뻔했다니까. 그 신이 깐죽 어찌 여러분 같아서 죽었어요. 지켜지고 20 내에서 쌀을 지고 와야 돼. 맨날 뭐 이런 거 배추 같은 거 치고 했는데 산 길이 깎아지른 절벽 100 위를 지나 가는데 지게가 또 이 주파 에나멜로 떨어지려고 해요. 그때 길이요, 말이에요. 저희 개가 봤죠. 가본 사람이 있어요. 그걸 매일 20 밀어 가서 집에 신도들이 뭐 가져왔다면 성골 소요산 입구 계단 되나 입구에서 절까지 20리야. 그거 가서 상 내려가서 그걸 짊어지고 와야 돼. 그때가 10 6살이야. 지고 경사진 대를 꿈을 꿈을 올라가면 바람 마블 뭐 제가 1회 가려고 이래 가려고 막 이래요. 그러니까 밑에는 절 얘기야. 내가 많이 죽을 뻔했겠죠. 나 외에는 다른 행자는 지게를 어려서 많이 안정 가지고 그걸 할 수가 없어. 그래 내가 저단 알란 는데, 그 원효대사가 그 폭포 자제한 폭포에 가서 그걸 뭐 모험을 하면서 참았어. 옷을 입은 채로 다 앉아 있었어. 야, 내가 왜 이리 마음이 육지 순간, 야, 이게 육공주를 버린 인해 오류의 모습이냐. 야, 이거 참 한심하다. 내가 뭐 요런 속물이냐. 여부 앉아 있는 거야. 근데 그 여자가 자다가 나와 가지고 뭐라 앉아라. 아니, 물 속에서 그 뭐 하시는 겁니까, 스님? 자만 안 주무시고. 앗, 왜 이렇게 꼬신다 말이야. 그러니까 어느샌가 귀가 매길 때 콧대 여자가 귀가 더 이뻐. 내가 어, 그대 때문에 내 잠을 잘 수가 없어. 어, 내가 내 마음이 이렇게 흔들린가. 그거 그대가 나를 유용한 거 아니요? 하니까 아, 내가 스님을 유하시도 하냐. 그러나 말이 합장한 말이 아닙니다. 뭐가 없단 말이오? 그대가 스님이 색안으로 나를 보니까 그런 거지. 어, 색안으로 자기를 보고 이때 색안으로. 색안이라는 말은 뭡니까? 물질을 보는 눈으로 나를 삼간으로 보니까 내가 이뻐 보이는 거고, 내가 손님으로 언제 유우의 섬이 까딱 이러다 말이야. 그래서 정신이 바짝 들어서 얼굴을 딱 쳐다보니까 겁장이 이 여자가 관세음보살을 바뀌는 거야. 그러면서 허공으로 날이라는 거야. 공부도 해라. 열고 가버린 야. 공부가 이렇게 끝이 없다는 겁니다. 끝이 그렇게. 오, 내가 뭘 깨닫느냐. 이 아이 절 이름을 바꿔야 되었다. 그래서 스스로 자제해야 된다. 자제암. 스스로 딴데 기대지 않고 내 스스로 정말 깨달은 것들 개인이 적어 핑계 조. 여자가 나를 이용했다는 이 뭐, 저 물질이 나를 원했다는 동, 뭐, 영 이르니. 따오 소리를 절대 아마 안 되겠구나. 그래야 이름을 영원히 고 나발이고 다 버려버리고, 전에서 한 단계 낮춰 약의 따. 이건 절이 아니다, 암자다. 자제 암으로 하심을 하고 이름을 자지 아무도 했다는 거기에 내가 가서 행자 놀라다 죽을 뻔했죠. 나는 삼각산 흥국사에 있었죠. 그리고 또 오래돼서 가 만든 처리 야, 그가 원효대사가 만든 저어 사랑 쌀이 신흥사 뭐 흥국사 우노 돼서 가 만든 저렴한 6권 대로 있었어요. 그럼 내가 중고등학교 시절에 우주의 거래 목사들, 목사 아들은 1년 했지 뭐. 절에서는 3년 있었죠. 그리고 3년간 절에서 참고 있었는데, 그 전부 운 옆에서 만든 저렴한 과 수 있었어. 그것도 내 발로 걸어 가서 고기를 어 가방 하나 들고. 그러니까 이상한 인연이죠. 신이 이 땅에 와서 아무 인간이나 있던 절에 가지 않아. 아무 인간이라 살던 집을 가지 않고, 그래도 공부 좀 했다는 인간들이 있던 곳에 가서 기거를 했어요. 그래서 이 프라 비던 섭리는 선미는 이런 것을 초월하지요. 섭리의 대표 정 의원의 이야기 해 줬죠. 뭐죠? 1천 하여튼 동지 함에 뭐라고요? 통지하며 는 여름을 생각해. 여름에 시작이라 그랬죠. 통지하며 나지를 생각을 했죠. 아지 하면은 동지를 생각하고 그랬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이 시기, 이렇게 얼 칠리 가 은의 시대가 끝난 시기 이어. 반대 가 뭐죠? 심판이 줘. 이 심판 시지 는 은혜 때는 그냥 씨를 뿌려 가지고 잡초도 자락에 비도 자락에 나두 죠. 심판 때는 가라지를 다 엎어 버려. 표가 났나? 가라지는 바빠 가에 올라오고 벼는 고개를 숙이 죠. 그러면 그걸 다 뽑아서 버려 버려. 그리고 새로운 것만 것 같죠. 내가 그거 하루 와 있는 사람이 알겠죠. 그런데 정치인이 감아 보니깐 가라지 들이야. 싹 뽑아 잘. 거야. 어때요? 또 여러분 중에도 내 이름을 부르지 않는 자가 가라지들이야. 나중에 일정 시간을 준 다음에 뵙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행운, 또 복권이 아니라 미국의 1조짜리 복권부터 사람보다 더 행운아들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인본주의가 잘 못된다는 이것은 철학적으로는 이해가 가요. 철학적 이론은 논리가 일리가 있어요. 이거는 인간 중에 허경영이 오지 않을 때 여러분은 똑같은 거야. 이거 또 인간은 다 같다는 거예요. 그러나 내가 왔을 때 다르죠. 처음 온 사람, 한 사람만 나와. 남자 한 사람 나와요. 한 사람이 상어. 자, 보세요. 이랬어요. 이 사람은 어디서 왔어요? 거제도 있었어요. 거제도. 경북 청송에서 왔습니다. 참 제대로 왔어요. 경북 청송 화경 줍니까? 거제도 이겨서 청송은 좀 가깝죠. 거기는 청송 교도소가 있는데, 이제 그 청송 교도소를 우리나라 제일 강한 자들을 제일 공기 좋은 데다 놨어. 되겠습니까? 어디로 가야 되냐? 몽골 황삼세를 봐야 돼. 내가 대통이 되면 좀 달라지죠. 가라지어, 알곡을 완전 구분 지어서 하게 돼요. 나는 이런 정치인이라고 달라요. 여기는 거제도 포로수용소로 가야 되겠죠. 아주머니, 그 제도하고 청송, 하나는 수용소, 하나는 교도소야. 두 사람이 여기는 포로들의 원한이 맺혀 있고, 여기는 죄수들의 원한이 맺혀 있는 사람이야. 둘이서 아무 봅시다. 이분은 태어날 때부터 기관지 문제가 있는 사람이야. 제가 이제 영적으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분은 수명은 그래, 신의 100살이야. 수명이 상당히 길어. 이분은 아버지도 수명이 길고 어머니도 수명이 길어야 되는데, 아버지는 몇 살에 돌아가죠? 60, 90세까지 비용으로 돌을 깐 하므로도록. 사람, 어머님, 어머님, 지금 되십니다. 교회사 리입니다. 의원님이 50, 혼인 아이를 금 70년을 쓰시면 됩니까? 2번은 장수하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 빠르겠죠. 그 아버지는 간암으로 돌아가셨다는 데, 그가 남은 10월에 농부들이 옛날에 농약을 많이 쓰지요. 간을 많이 버려요. 그래서 뭐 농사 이런 거 때문에 갔다고 하면 되고, 어떤 수명이 길다 이 말이야. 본인도 수맥이래요. 그런데 본인은 기관지를 조심해야 돼. 지금 기관지 괜찮을까? 많이 끌고 있죠. 거기에 내 영상으로 보여. 근데 여러분들은 내가 그런 걸 보는 자라는 걸 몰라요. 왜 내가 그런 걸 본다 그러면 다 도망가 아니까. 그래서 나는 영향으로 부 사람을 봐요. 그 영안으로 못 본 사람이 원효대사였지. 그러니 인간이기 때문에 아무리 도통 해도 여자한테서 올 수밖에요. 우리는 일부러 그런 걸 겪어야 되고, 일부러 그런 생활을 해 봐야 되니까. 다 일부러 겪는 거지만 오늘은 비 하려고 노력해서 피하려는 때도 계속 부닥친 거야. 나는 안 돼요. 오른 사람마다 그러하나 피하질 않아. 자, 자, 그러면은 이분이 기관지가 내가 안 좋다 그랬죠. 안 좋은 과목 보장 손 기관지 되 것 힘 주세요. 이 사람이 이게 떨어지는 알파가 되면 병이 있는 거야. 자, 하나, 둘, 셋. 힘이 없죠. 그러니 사람 기관지가 안 좋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아까 이분이 저 뒤에 두 번째 나오길래 그냥 나오게 나왔더라구요. 왜 그랬냐, 이 사람 마음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 다 한 사람도 이민국에 년 자는 자 기관지 다 고쳤어요. 그런 내 거 말 만 했죠. 말을 안 해도 돼요. 다 고쳐 써. 손해 보세요. 그러면 힘 좀 악, 이거 떨어지나. 탐험가 때 보죠. 안 떨어지죠. 손가락 못 하겠지. 네, 못 들어. 지정. 그러면 다시 아파라고 깨 봐요. 아, 힘이 세요. 나는 인간의 몸을 다시 아프게 할 수 있고, 완치시킬 수 있고. 방금 보이죠? 자, 다시 날아 돼 보세요. 한번 때 봐요. 떨어지니까 안 떨어지죠. 뭐, 쉬워 하는 거 아니죠. 어, 그러니까 다시 고쳐 버렸어요. 그러니 사람이 여기 나올 때, 어제 사는 기관지가 안 좋다. 이게 현대 의사들이 알 수 있나? 그 내보고 신이 아니라고, 그냥 일반 사람이라고. 나는 그런 사람을 용서하지 않아. 나중에 알게 돼. 음, 그런 인간을 골로 온 거야. 그런 인간들을 찾으러 온 거야. 이곳에도 스파이가 있을 수 있고, 나를 욕하는 잡 제비가 있고. 되겠습니까? 내가 여기 강해 하다가 누구를 만나서 악수한 것까지 고자질하는 사람 있어. 되겠어요? 그 집안이 영원무궁토록 사라질지어다. 자, 고쳐졌죠? 어, 자, 좀. 음, 그래. 이리 오세요. 아, 자, 이 사람은 형 성적에 소 아, 조서 바람에 청성 사람들이 손해를 많이 봐. 어, 자, 본인은 말입니다. 자, 이렇게 손 해 보세요. 왼손. 잠 웃자. 자, 춤 주세요. 자, 손 보세요. 힘이 있습니까? 거기가 어딘지 알아요? 아, 간이 줘. 어떻습니까? 간이 문제고, 간 때문에 백화점이 돼서 몸이 백화점이 술 합니까? 정부는 좀 말씀 좀 가면. 01010 강 가 마시오. 골뱅 들면 못 마시게 돼 있어요. 저거 조심하게 돼 있어요. 집사람이쯤 있습니다. 집사람 빛이 있어야 몸이 어때요? 조금 좀 더 안 좋습니다. 아니었습니까? 지금 나이가 매치? 5, 64, 61. 성시간 속 자손이 림 간의 되죠. 이쪽이 주권에 되죠. 이걸 여기다 돼야지. 갑니다. 자, 심 주세요. 가늘고 쳤어. 그러면 이게 빠르지도 안 들리니까 한태주. 그러면 다시 아파. 그런데 하나. 재미있는 것은 이 사람 간이 아니고 이제부터 나빠졌는지 알고 싶어요. 10년 전으로 돌아가 볼까요? 안 떨어지죠. 10년 전에 간이 건강했던 거예요. 9년 전으로 돌아가 보세요. 안 떨어지죠. 8년 전으로 돌아가도 안 떨어지죠. 6년 전으로 돌아가도 안 떨어지죠. 그럼 이 간은 언제부터 나빠졌을까요? 3년 전으로 돌아가라. 떨어지죠. 3년 전부터 나빠집니다. 3년 전부터 장난감도 나빠요. 그래서 술도 좀 많이 하고 그랬습니다. 그걸 많이 하던 때, 그 3년 전부터 간이 그렇게 상태가 돼요. 몸이 그때부터 다른 때까지 다 버렸어요. 자, 약 힘써 돼요. 힘이 듭니까? 내장을 다 버린 거예요. 위장부터 무슨 지혜가 줘. 또 여기 한번 해 보세요. 이게 심장인데, 나요. 이 심장도 안 좋아요. 몸이 왜 이렇게 됐어요? 술 먹는 사람이다, 이렇게 되는. 본인이 성질이 어떻습니까? 아, 말을 해야 돼. 솔직하게. 여기는 심판 봤는데, 야, 서운 갱이 점거 파지오. 이분 성격이, 이분 옆에 있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거예요. 물을 이해가죠. 지금 이분이 마누라하고 몇 년 살았습니다? 30년 살았죠. 그 30년 동안 만원을 앞으로 300년 동안 정도로 대이리. 30년 동안 그 여자하고 잘 해줬으면 다음에는 안 만날 수도 있어요. 빚을 갚아 가지고. 그런데 그만큼 성질을 버렸으니 그 여자를 앞으로 30년도 만나 가지고. 30년이 아니라, 아, 300년을 더 만나 가지고 빚을 갚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아시죠? 부부싸움을 많이 할수록 다음에 또 만나게 돼요. 부부싸움을 적게 하는 사람은 다음에 안 만날 확률이 있어요. 그 아주 잘해줘 버리면 다음에 덜 만나는 거예요. 이기에 불러왔는데 더 대감아 버렸어. 대감 안 쓰니까 몇 번에 생애. 동안 그 여자한테 가서 터져야 돼. 여기가 마누라가 돼 가지고 포악한 마누라가 포악한 남편으로 와요. 그래서 이 사람을 지어 팬은 거야. 이유도 없어요. 거의 사람은 그런 생애가 앞으로 예비 되어 있어. 욕 시 전세 4 검색 수 자지 죠. 내 생활을 할 것이 뭐 뭐라고요? 어 욕지 내생 사내 생각해보시고 뭐 검 생착 짜식 검 생에 내가 뭘 지었는지 봐라. 그리고 저거 줘. 그리고 우리 선생이 검색해 찧어 난 것은 다음 생에 지금 마누라한테 빠따 맞는 거예요. 이해가 합니까? 뭔 조심을 하셔야 이제 그 성기를 이제 바꾸셔야. 내 말을 들었고 내가 천사를 넣어 줄게. 자, 선생의 보면 다 고쳤어요. 다 심장이 돼 봐야 때 발이 떨어지는 간의 많은 떨어지나 위장의 떨어지나 뭐 과 나 떨어진 게 하나도 없어. 싹 다 고쳤습니다. 다 못했으니까. 으. 또 하나 마지막. 자, 해만 잡아. 예수님, 예수 힘. 세계 자영 힘이나 부처님 주 힘이나 허경영, 허경영. 이거 왜 안 떨어질까? 괴한들이 제가 또 1 절 불국사 무사 쫙 자 교회, 교회의 떨어지죠. 내가 있는 하늘 궁. 어, 이게 떨어집니까? 지구상에 사람은 허경영 말 안 떨어져. 집은 하는 원만한 떨어져. 정당은 뭐 만들어지나? 아, 국가혁명배당금당 하 인 것을 다 떨어져. 자, 아, 잡으러 민준아. 역으로 민주당. 아, 자유 한국당. 차용 딱. 국가혁명당. 국가혁명배당금당. 오. 그럼 당 따로입니까? 여러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 이 당 명심해야 합니다. 오늘 어제 므로 우리가 전국 국회의원 후보 이래 했죠. 300 67명. 우리가 이번에 천 명까지 등등 하겠죠. 그럼 천 명 등록하면 세계의 역사에 군소 정당이 부모가 부모가 그렇게 많이 나온 당이 느껴봐요. 이레나와 봐요. 포장 관서 있어요. 자 보세요. 1 제 1호 무슨 당이 0. 여기가 무슨 당뇨? 그 다음에 발음 1회 당 열려 들면 정의당 40명, 민주 평화 당 2명, 우리 공화당 7명, 민중당 45명, 국가 혁명 배당금 당 367명. 아니, 30개, 약 52개 정당이 줘. 이번에 등록하는 것까지 50개 정당 중에서 그래도 국회의원이 있는 단거리야. 이게 국회의원이 있는 단거리 뭐 우리의 소수점 자리 밖에 안 되지. 우리가 현재 1등 그러면 이거를 나중에 후보 253명을 내보낼 때 우리도 253명, 그때는 같이 되겠죠. 근데 우리는 여기에 천 명이 올라가, 천 명까지 올라가. 그러면 국가 혁명 배당금 당이 맨 마지막 만든 당이야. 제일 마지막에 만들었어. 그런데 기성 정당들의 앞에서 안에서 국가의 액면 배당 당을 예산을 보면 됩니다. 이 국민들이 이거 국가 익명 배당금, 이거 배당금 전당 우리가 지금까지 못 받은 거 이제 받아내야 되겠죠. 국가에서 얼마든지 남는 돈 전략 해가지고 지지하지 않으면 1조처럼 국회의원 월급 안 주고 100명 무보수 매기지 원하면 1조 8천억 뭐 이런 식으로 계산했더니 300조가 절약할 수 있어. 거기에다가 또 33가지, 36가지, 만 가지로 통합은 100조가 늘어나. 또 특수 사업자가 500만 명 하면은 세수가 100조가 늘어나. 고소득자 탈세 일련의 이 100조를 더 거두게 되고, 그리고 기타 뭐 있죠? 재산 피해 벌금 제 헤매는 100억이 나오죠. 그러니까 앞으로 카모 게 재벌 될 집어넣지 않죠. 벌금 많이 내라 이거야. 빵 해줘 해준 대신 벌금형을 때리니까 재산 피해 늘 있죠. 그걸 전부 거다 아서 화면은 여러분 국민 배당금 죽어도 돈이 남아. 그래서 모든 게 해결됩니다. 이 사람도 모든 병은 다 낫고 다 건강해져라. 여기도 다 근거 아니지 않습니까. 시간이 뭐 좀 사상을 이야기하려면 시간이 잘 가요.

신본주의 시대의 도래와 세계 질서의 재편

그래서 신본주의 국가들이 면회 상서 시대를 지나면서 인본주의로 바뀌었어요. 그럼 지금 인본주의가 정상인가? 맨날 전쟁이야. 의원의 이러한 해서 추락한 민간 비행기 있죠? 그것도 이러한 해서 미사일을 쏴서 격추한 거야, 그게 발표졌죠. 이러한 군이 발표했어요. 적기로 오인해 가지고 쐈다고. 옛날에 우리 대한항공 비행기를 적기로 오인해 가지고 러시아 알죠? 기관총 10발 3발 쐈죠. 그래가지고 한 벌 받 저 어, 물만 스코어에 비상 착륙한 적이 있죠. 못하면서 그 물만 스코어로 끌려가서 그 열심 키 수도. 그래서 200회 그들이 물 안 쓰고 에 비상 착륙했는데, 이 만들어 호수에 비행기가 급 착륙을 했는데, 세상에 기관포를 기관총을 50 몇 발 들이 관련 왔더니 10cm짜리 구멍이 50 몇 개가 생기니까 비행기가 벌어지려고 깠다 같다 이런 거야. 가는 사람과 기체가 좀 다르니까 흔들릴 거 아냐. 그냥 비행기 하지 않고 부르지 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김창기 기장이 비행기를 꺼꾸로 쉬워 가지고 그냥 슈 나가는 흉내를 내니까 러시아 공군들이 어떻게 모핑 경아 출항 하니까 따로 웃음 업자는 공유 제트기 들이 이렇게 제트기 들이 보유를 해서 따라하다가 모스코바까지 가야 되는 거 까지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부대까지 모스코바 공군 때까지 가야 되는데 쿨럭 못 할 수가 없잖아. 비행기가 보여주려고 하니까. 그러니까 책의 최 o 에 기장 상을 받았어요. 그 사람이. 그러나 그가 갑자기 그 제트기를 어른 이렇게 가고 있는데 코피 인기는 추락 흉내를 내기 시작합니다. 거꾸로 왜 저 밑에 호수를 발견한 거예요. 그게 이 만들어. 라고 써야 러시아와 핀란드 국경에 있는 호수인데, 그 호수에 포설 향해서 비행기가 90도로 내려간 거야. 꼭 우리가 제트기들이 추락하는 비행기라거나 저렴이래가 공격을 안 한 거야. 성격이다 지울 수 있죠. 성격 110명이 생사 딱 두 명만 이미 죽었어. 포탄을 맞아 가지고 안에서 추측해서 안 하고 일본 사람 하나가 죽었단 말이야. 그런 상태의 비행기 안이 쌓여 에 누르고 난리가 났을까. 매직 오마. 근데 비행기가 피가 도 빅 얻어갑니다. 풀어 진료 하잖아. 그리고 김장이 기장이 기술을 그냥 꺼꾸로 거 가지고 호수를 발견해. 아주 곳으로 차 수직으로 내려갔어. 내 나서 호소 까 에다 비행기를 잘 창 시키는데 호수가 어른 데가 있고 안 그런데 갖고 이렇지 않아요. 그럼 이게 가라앉아 버리는 큰일 하잖아. 그러니까 고속과 에 나무의 오른쪽 날개를 부딪치면서 고속과 에 참여 을 시도하는 거야. 그래 비행기 생겨 하나도 한다. 지금 무사히 참. 그때 박 대통령 뗍니다. 박 대통령 때 그래가지고 그 성격 다구 해냈어요. 기장은 체포돼 서 러시아에서 체포에 가고 부기장 기장 체포돼 가고 나머지 사람들 전부 팬은 비행 게 미국 팬암 폐나 비행기를 조지 원 씨가 대한항공 조정치가 전세 내가 지고 러시아로 날라 갔어요. 그 사람들 다 실고 그 사람들 전부 석방이 아무 죄가 없으니까 그 대신 볼펜이 곰 오줌이 소지품은 하나도 못 가져왔어요. 다 뺏기고 다 돌아오고 박 대통령이 미국 대사관에 이야기해서 미국 대사가 부탁을 해 가지고 그렇게 풀려 났어요. 김장이 개장을 한 달 만에 석방 대수 나와서 미국에서 세계 최우수 시장성을 받았어. 그때 그 기장이 기장의 판단 잘못 했으면 러시아 공항 으로 가다가 매닝 그라드 까지 들어가지도 못하고 그래요. 님그라드에 들어가면 미군 썰어 유지하고 00 기지가 있단 말이야. 그리고 가야 되는데 레닌그라드 가져 만큼 보이는데 비행기가 더 이상 갈 수 없는 거예요. 뿌리치려고 하니까, 그러니까 레닌그라드 가져 만큼 보이는데 안 되겠다. 기술을 확보해 가져야 떨어지는 흉내를 내는 거야. 아, 우리나라 기장이 대단하죠. 그래 가지고 그걸 다 살렸는데, 요새 비행기 폭격하는 거 보면 참 때가 어느 때인데 중동은 저러고 앉아 있냐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 자식 하나하나를 어른이 될 때까지 키우려면 얼마만큼 힘든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이러한 사람 19명, 그 다음에 캐나다 사람 많이 찾았어요. 외국 사람이 많이 탄 거야. 어, 비행기 기록 운하의 비행기 때 그 외국인이 다 죽은 거야. 5225 알려 줘.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 되겠죠. 그래서 이 신본주의 시대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제가 왔기 때문에 알겠죠. 그래서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이제 우리 국민들이 이러한 진리의 개념에만 쏟고 있다 가 진리의 개 주면서 성리의 개념으로 그리듯 알려 줘. 1에는 인본주의에는 진리가 통화했는지 몰라도 이것이 문제가 있었어요. 그래서 다시 신본주의가 등장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나타나서 세계의 질서를 새로 사 합 아까 버립니다. 저희가 이번에 후보 등록한 사람은 20억 레벨 아. 어, 제가 말로 해서 20억을 올리는 것은 후보 등록한 사람들 올려지죠. 그러면 일베 꿈 200 0 309 4배 꿈 보배 꿍. 여기 제가 있는 별이 줘. 200 0 별이 얼마나 큰지 알죠? 이 별들이 요일 백궁에 들어가는 게 일반 사람들이 오일이 20억은 200 0에 들어가는 냅 일이에요. 상당히 빠르죠. 그러면 저분들이 400, 200억이 넘잖아요. 이 배우기 넣으면 400, 400에서 500억으로 이제 다 된 거죠. 그러면은 200억을 넘어서면 전부 2대 벨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나중에 올라갔을 때 직접 보는 거예요. 볼 수가 있는 거죠. 그 레벨이, 레벨이 에너지인데, 대 에너지는 무한대죠. 무한대가 있는 사람, 신이 신의 옆에 올라올 수 있는 레벨이 100억부터 시작되니까 여러분들이 후보 정도 하는 것 대단한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모르는 게 있어요. 고모 통로 했다가 실제 출마를 하면 100억 이상이 올라가 버려요. 허리가 보, 엄청난 그게 올라가니까 살아 있을 때도 좀 달라져요. 살아 있을 때도, 살아 있을 때도 좀 달라지고 여러분 기도가 첩첩 미키고 몸이 달라지고 이래요. 벌써 200억 레벨을 넘어서면 이 정도 우리 여여 이상 속은 밥을 일주일 굶어서 멀쩡해요. 레벨이 높아서 그래요. 제정신이 아니야. 몸이 몸이 운향 봉봉 쪄 다녀. 그리고 말이 여기에 끝나고 강남에 가서 돌아가면서 저녁 12시까지 홍보, 1시까지 홍보하다가 그 트럭 안 들어가요. 토요일에. 그러면 저 사람이 밥을 제대로 먹나, 안 먹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집에서 구름 어떻게 잘 아는 사람이야. 내 별이 200억이니까. 그러면 이래 올라간 사람들은 나중에 달라져요. 딱 숨 넘어 가면 5배, 콩이 내 보다 먼저 가 있는 거야. 또 피자 라면 돌아가면 내 보다 먼저 갈게 되는 거예요. 우리 여기 지금 요 박혀 수 없이 이 사람이 100억이었잖아요. 언제나 많이 올라가서 또 알겠죠. 올제 보지는 않았지만 200억이 됐을 거야. 우리 100억짜리 같아서 명, 200억짜리 가 지금 네 명이에요.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나중에 내 대비 리얼마다 그러면 대단히 태산 같을 거예요. 그래서 여기는 20억, 여기는 80억, 뭐 이 정도 되면 여긴 100억, 백은 윗 단계 올라가는 거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 별이 어떻게 놓여 있냐 하면은, 이게 500억이잖아요. 그럼 여러분들이 별이 이렇게 놓여 있습니다. 4개가, 지금 우리는 5라는 숫자가 국가 내 거 한번 비춰 볼래? 여기에 저 0 경도의 있는데 세계 통일 황제공 한번 비춰 봐. 이게 뭐냐면요, 여 보이죠? 벽과 이게 1백억입니다. 0억, 여기에 1백억, 2백억, 3백억, 4백억, 5백억 해요. 이게 이제 말하면 그 백 모양을 나열한 거예요. 이걸 제가 어릴 때 그래 난 겁니다. 그러면 이 1백억 모양이 1백억이 제가 있는 것이지 500억이면 그러면 요지 1, 2, 3, 4, 5죠. 2, 5개가 지금 실제 모습은 여기 있으면은 이렇게 4개가 있다는 걸 알려줘. 그의 별이 가까워요. 가까운데 내 멀리서 보면 하나로 보여요. 실제는 백곰, 5배 콩을 중심으로 4개가 움직이죠. 그래서 우리 원자가 우리 몸에 있는 원자가 이렇게 원자가 있으면은 이 원자 안에 뭐가 있습니까? 양자, 전자, 중성자 여러 있는 것처럼, 게이 것은 우리 몸의 시에 보니까 5개가 안 되지만은, 여기 이거는 내공은 이렇게 별이 이렇게 다섯 개가 있는 건데, 이 별이 지구보다 몇천 조 배 크니까 상상할 수 없습니다. 지구가 이 별에 돌아오면 먼지야, 먼지. 지구 전체가 먼지 만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거기에 우리 고향 말이 있겠나, 일이겠죠? 고향 말이나 와, 나 이런 고액 말이 자 펼쳐져요. 우리가 얼마나 비율이 대단한 입니까? 그러니까 이 별에 와서는 이 별 속에 들어가면 이 갑자기 별난 해 들어가면 없는 것이 없다. 내가 신라 시대로 돌아오고 싶다고 하면 신라 시대로 들어갈 수 있어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 내가 여기에 아까 환자를, 아까 나온 사람, 아까 나온 사람 한 사람 맞나 봐. 저 젊은 사람 일이 나와요. 아닐 거예요. 들어가시고 요. 한 사람만 오세요. 4 들어와. 이 차 번만. 음. 이 사람을 과거로 가 봤죠. 과거를 가면은 백금도 내가 백금 도착. 여러분이 도착해서 내 열 살 때로 가라고. 10살 때 환경이 그대로 나와. 얼마나 재미있어요. 거기서 아버지도 있고 엄마도 있고 다 있어요. 분야도 세터가 그대로 재생된다니까. 그리고서 살다가 다시 백금으로 어 현재로 돌아가면 한자로 들어가고요. 후 이상하죠. 인해 속에는 그게 전부 기록이 돼 있어요. 그게 현실을 펼쳐져 버려야. 펼쳐지면 전체가 같이 움직입니다. 어, 재미있어 없어요. 저희 사는 보세요. 자, 손 기관지 돼요. 내가 지금 고쳤는데 이걸 잡아주고 되게 하여. 예, 바로 자, 힘써 주세요. 힘드세요. 자, 지금 고쳐졌잖아요. 그럼 어이, 이것을 열 살 때로 돌아가라. 10살 때로 갔지 뭐. 무슨 말인지 이해가 줘? 10살 때부터 이 사람은 기관지가 안 좋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이 사람이 여러 서로 돌은 1 떨어지니까 까이 떨어지니까 안 들립니까? 열한 살짜리 떨어지니까 안 떨어지죠. 연산 5동 1 힘이 수 없어요. 그러니 상당히 10살 때 그것이 방금 펼쳐진 거야. 대공의 관해 그것이 10살 때 내 환경으로 돌아가는 학교. 그럼 10살 때의 환경 있잖아요. 저것이 아버지도 있고 엄마도 있고 그 집이 모양이 하한 달라요. 고 말이 그대로 있고 산도 모자라요. 뭐 개들도 맡았다고. 그 5 거짓말 같죠. 지금 부서 이 사람이 열 살 때로 돌아가니까 10살 때부터 기간이 가 안 좋은. 거야 13 – 1, 1 졌죠. 그런데 저 어릴 때도 연재 안 되었지, 그지? 그러면 11살 때, 아, 괜찮았어. 그럼 왜 10살 때 많이 이젠 아빠 쓸까? 무슨 일 알죠? 그런데 13살 때 돌아가라 곳도 없죠. 23살 때 돌아가도 끝도 없죠. 서른세 살 때, 아, 군이 시작하면서. 이제 그렇죠. 몇 살 해 지금? 아, 43살로 돌아가도 포토 없죠. 그럼 마음 2, 뇌사나 돌아가. 마음 5살로 돌아가. 뭐, 교수 살, 집 매설 언제 드립니다? 47살, 마흔 여덟 살. 지금 내가 40여 들이 나빠졌죠. 그럼 현재 이 사람 기관지는 내가 고치기 전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머언 8. 근데 지금으로 돌아와라. 그럼 뭐 다운로드를 위해 지금은 안 떨어지죠. 근데 마흔 여덟 살로 돌아가라. 그러면 뭐 언어들은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지금 이 마음만으로 매사에 야, 안 해. 이곳 뭐, 일고. 그러니까 마음은 85 돌아와서도 조금 전까지로 떨어질 수밖에 없잖아. 그 즉, 지금으로 돌아가. 즉, 지금은 고쳐. 짝. 그럼 내가 포 쳤기 때문에 안 떨어지는 거고. 고치기 5분 10. 지금부터 이 10분 전으로 돌아가. 힘이 나요. 이렇게 과거가 그대로 나오는 나와 카이 머신이야. 이게 우리가 배 공도. 이 사람이 너무 내가 11살째로 돌아가고 싶다. 금이 11살 때 마을이 나타날 거야. 거기에 내가 애기로 있는 거야. 어때요? 재밌잖아요. 거기서 엄마하고 살고 있는 거야. 그러다가 야, 나는 다시 백궁 집으로 가자. 그러면 이런 현재로 돌아가려면 현재로 깎아 부려. 재미있어 없어요? 허경영 총재가 강의하던 종로 산거라 돌아가라면 여러분 이렇게 앉아 있는 거야. 재미있어 없을까요? 재밌겠죠. 그래야 여러분도 환산의 세계에 지금 있는데가 환상이야. 이것이 그대로 기록이 남아요. 흔히 살아 머리에는 열 살 때 기간제 완주. 어떤 기록이 딱 나오죠, 나왔던 나와요. 어, 정확하게 나옵니다. 음, 이런 식으로 나는 상대를 보며 언제 아팠는지, 뭐 했는지, 과거 미래로 들어가 보고 찾아내고 이래요. 음, 맞죠. 음, 들어갈 수가 있어요. 뿌리가 여러분들이 이번에 후보 등록한 사람 중에 국회의원을 직접 나간다, 여러분 내 비디오 상승되죠. 엄청나게 상승돼 가지고 여기까지 가는 것 400 공까지, 그래 가지고 거기서 당선이 됐다, 509 미야. 알려 줘. 그러니까 내가 아까 그림 왕궁, 이 완공에 이 그림이 5개가 있는 게 배 꿈 5개 모습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걸 해 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이런 그림을 그리는 게, 아, 지금 내가 봐도 잘 그렸네. 이거 이런 걸 그릴 때 말이죠, 어떻게 그랬냐 하면은, 자, 이거 치워 마요. 내려 봐요. 이렇게 저쪽에 산을 그래, 나잖아요. 그러면 저걸 내가 그렸냐 하면은 여러분 잘 모르겠죠. 내가 그러면은 얘기야. 저 많이 사는 이렇게 그려 놨죠. 그리고 자기에게 그거 낫죠. 그다음 이제 바닷물을 이렇게 그려요. 그다음에 여기에, 여기에 이제 완공을 그려 놨죠. 그런 이런 걸 한 개 받아 라인을 일으켜 해수욕장 만들고. 그러니까 이 바다를 그릴 때 백령도를 그릴 때 이렇게 그려 놨어요. 그래 여기 물을 무사를 샀지만 넣어줘요. 무수한지 이해가 줘. 그런 내 그림이 이게 말. 그리고 갈매기 오는군요. 이렇게 그려요. 아, 갈매기. 회가 내가 뭘 그리는 것이 저 사람이 진짜 그랬냐. 그렇지만 내 손이 움직이면 전부 그림이야. 무슨 지애가 지오. 뭐 여자를 그린다, 그런 말입니다. 싸아, 여자를 싹 그림의 말이죠. 많이 이거는 좀 연필이 좀 그룹에서 그래. 그 사람을 그리는 건 아, 이런 게 이 전부 내가 그랬다는 겁니다. 이게. 뭐, 여기서 2분 필은 굵어 가지고 여자 코가 안 그래지죠. 아, 열려서 여, 팀으로 이렇게 생겼잖아요. 그럼 이렇게 코가 4 그려져야 되거든요. 여기죠. 머리가 이렇게 돼야 되는데, 그, 그저 이렇게 그려지죠. 여자야. 어, 말하면 이건 그때 미국사는 어떤 4. 아, 아, 이걸로 그러니까 그래요. 그래서 여자를 이렇게 해서 그래가지고 이 여자를 싸, 이렇게. 그런데 이런 여자를 여, 인디안 같이 생겼네. 그러니까 말하는 내가 그랬다는 증거를 내가 보여주는 거야. 인물임을 인물 그림, 2 그림, 뭐든지 내가 쓰, 보는 것은 탁월해 낸 거예요. 그래가지고 지원 싸이 배는 스케치를 할 수 있잖아요. 이것을 찌가 한데 차서 그러면 순식간에 져 그림을 그려 버려. 그럼 여러분은 기초 그림을 그리는데 나는 기초 흐름이 필요 없어. 척척척 잃어버리면 그림이 첫 해 보니까 완성되요. 시간도 여러분보다 1, 10배가 빨라. 척척척 척척 읽으려고요. 자, 이제 천사 늘 시간입니다. 내일 한국에 와서 맞아 재미있는 강의 해 줄게요. 뭐 할 이야기는 많은데 시간이 좀 없어서. 자, 이번 국회의원 선거 우리가 각오해야 합니다. 모든 당 이름이 왜 떨어질까? 이거 깊이 생각해 보세요. 하늘이 100회를 열어준 안 열어줘. 안 열어줘. 국가 혁명 배당금 당, 요정 안 열어줘. 욜, 그 당을 여러분이 하면은 여러분은 전부 중산층 이상이 보장받는 거야. 자, 전부 눈 감으세요. 안 감은 사람이 누군가 한번 보게. 여러분이 눈을 감았을 때 내 모습이 사람의 모습이 아니라 그러면 몰래 찾아보겠지. 잘 않고 있으세요. 천사 들어갑니다. 마음을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으나 신의 영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 그래서 일체유심조는 일체 유심신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일체유심조를 석가모니가 주장함으로써 신본주의가 사라져 버린 거예요, 그러나 그 인본주의가 등장해 일체유심조가 등장했는데, 그 일체유심조가 한반도로 가지고 신본주의, 산신각, 칠성각 서로 같이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인본주의로서는 한계가 있다 그래 가지고 다시 산신, 천신, 산신각, 2000 심각입니다. 하늘의 신을 법당에 모시지 않은 거야, 법당에다가. 어쩔 수 없이 신갑을 모시게 되었다는 거, 불교가. 그래서 일체유심조 저는 엄밀히 기기 다지면 일체유심조라는 것, 여러분의 마음은 한계가 있고 그것은 과거 전생과 또 자기의 말란 씨가 아래 아직 70, 80, 90, 10, 100 정식을 벗어날 수가 없다는 것, 거기에 끝 알릴 수밖에 없다는 것. 그러나 오늘 천사를 받으면 그것이 소멸된다는 거 알려져. 자, 눈 뜨세요. 내 말 잘 들어줘. 모든 이 강의를 보고 있는 사람에게 천사가 들어라, 건강 에너지 들어가라. 아, 종로 1가에까지 들리겠습니다. 이 소리가 이 건물에서 우리가 쫓겨날 정도로 소리를 질러야 합니다. 자녀들 문제 해결되라! 자녀들 진학 문제, 진로 문제, 괴로운 문제 왕창 해결되라! 아! 검정 정인 돈 문제 몽땅 해결되라! 여기에 참이야. 모든 사람은 봉사대라.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회의원 되어야. 아! 미래는 사람은 머더 빚이 사라져라. 더 이상 없죠. 이제 내일 맞아 해 줄게요. 내 몫이었다. 목 싶었어요. 여러분, 어 홈 태양 순임금에게 뜨거운 박수 한번만 더 들이시게 말이야.

1216 Who is the One Awaited by All nations and world religions January 18, 2020

서론: 국가 혁명과 미래 지도자의 도래

오늘 이 자리에 국가 혁명 배당금당에 참여하기 위해 훌륭한 분들이 모였습니다. 앞으로 후보가 1천 명에 달할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설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설날은 이미 추석과 같습니다. 나이를 한 살 먹었다 생각했는데 바로 두 살이 되어버리는 것처럼, 12월이 지나면 바로 1월이 됩니다. 시작이 끝이고 끝이 시작인 오메가의 원리처럼, 설날은 추석이고 추석은 설날입니다. 이를 돌아서 생각하면 13일이 됩니다. 미래에 오는 자는 13일에 나오는 God-man이며, 선천수는 1, 3, 0, 5로 합이 9가 됩니다. 이 자는 11월에 오며, 반드시 12월생이어야 합니다. 이는 격암유록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전 세계가 기다리는 정치적·종교적 메시아

기독교를 비롯한 전 세계 국가와 종교들이 기다리는 정치적 메시아, 종교적 메시아는 바로 이러한 생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천과 후천의 시작을 알리는 자이며, 그 이상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는 11월에 오는데, 대순진리회에서는 격암유록의 이야기를 인용하며, 1909년에 돌아가신 강증산 선생이 40년 만에 판 밖에서 그가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정상도나 대순진리회 같은 특정 종교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나 불교를 포함한 어떤 종교 밖에서 오는 자입니다. 그는 정치인도, 종교인도 아니며, 어떤 단체에도 소속되지 않은 자입니다. 어떻게 보면 실업자, 사기꾼, 바람꾼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49년생으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서울에서 오는 자, 허경영

모든 법을 집행하는 기관은 서울에 있듯이, 법은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갑니다. 로마에서 로마법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듯, 수도인 서울에서 법이 만들어져 부산, 대구, 전주, 광주로 흘러갑니다. 이처럼 ‘법(法)’이라는 글자는 ‘서울 경(京)’ 자를 끼고 있습니다. 그 사람의 이름에는 반드시 ‘서울 경’ 자가 붙어 있어야 합니다. 허경영, 맞습니다. 모든 법을 만드는 자는 서울 수도에서, 로마에서 로마법이 지방으로 흘러가듯이, 우리 서울의 법이 만들어져 있으면 부산으로, 대구로, 전주로 내려갑니다. 이와 같이 법이라는 글자는 서울 경 자를 끼고 있으며, 서울 경 자를 가운데 가지고 하늘로부터 허락을 받은 자여야 합니다. 그는 인류를 지혜로 편안하게 해줄 것입니다.

지상 낙원과 극락 세계의 구현

이 자는 반드시 허씨이며,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 경 자를 이름에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는 편안한 종교와 정치를 통해 흙탕물을 옥토로 바꾸는 지상 낙원을 만들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극락 세계, 구품연화대라고 부릅니다. 구품연화대는 아홉 개의 큰 맥락이 있으며, 우리 백궁은 다섯 개입니다. 저는 오백궁에서 왔습니다. 불교의 구품연화대는 아홉 개를 이야기하며, 모든 대장경에는 구품연화대가 언급되어 있습니다. 구품연화대의 주인공은 아미타불이며, 석가모니가 아닙니다. 아미타불은 항상 동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항상 서쪽을 바라보고 있는데, 이는 서방정토가 아미타불의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아미타불이 동쪽을 바라봐야 우리가 서방정토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절하는 방향은 아미타불이 바라보는 동쪽이지만, 실제로는 서방을 향해 절합니다. 아미타불은 동쪽을 보고 있어야 합니다. 보전과 대웅전이 있는데, 아버지는 항상 동쪽을 바라보는 것이 원칙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구품연화대는 서쪽에 있습니다. 지구의 위치도 서쪽으로 기울어져 있습니다. 천문 지리가 발달한 사람들은 이러한 이치를 알고 있습니다.

부모 공경과 출세의 길

서울에 유학 온 자식이 대전에 계신 부모님을 향해 아침마다 절을 한다면, 그 부모님은 서울을 바라보고 있을 것입니다. 이 아들은 반드시 성공합니다. 살아있을 때나 돌아가셨을 때나 부모님을 향해 절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입니다.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볼 수 없다는 말처럼, 출세를 쫓는 자는 부모를 볼 수 없습니다. 부모 밑을 떠나 출세하러 왔다고 해서 출세만 눈에 보이면 안 됩니다. 시골에 계신 부모님이 항상 보여야 진정한 출세가 되는 것입니다. 출세를 쫓는 자는 부모가 보여야 합니다. 매일 아침 부모님이 계신 고향을 향해 절하고 하루를 시작하고, 밤에 와서 절하고 잠드는 것이 신에게 하는 행위입니다. 땅에서 맺힌 것을 풀지 않는 자, 부모와의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자가 신과의 인간관계를 소중히 할 리 없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부모님이 계신 대전, 부산, 마산을 향해 큰절을 하고 마음을 다잡고 나가면 안 되는 일이 없습니다. 구품연화대에 가는 사람들은 부모를 공경하는 사람들입니다. 부모가 보이지 않는 교만한 자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자기 부모님이 시골에 계신데 하루라도 부모님께 문안드리지 않고 잠을 자지 않는 자가 성공하면 백성들이 고생합니다. 수많은 국민들이 배당도 못 받고 고생만 하고, 정치인들은 국민을 못 살게 하고 부모와 자식, 부부 사이를 이간질하며 계층 간의 갈등을 조장합니다.

미래의 God-man과 무법의 원리

미래에 나타나는 신의 이름은 제가 지은 것이 아닙니다. 제가 태어나면서 제 이름이 허경영이라고 지어진 것이 아닙니다. 석가모니는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니까 이것이 따른다’는 연기법을 가르쳤습니다. 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있어야 저것이 있는 것이지, 이것이 없으면 저것이 없습니다. 소띠, 닭띠, 뱀띠가 삼재가 들어왔다고 해도, 삼재를 알면 조심하여 삼복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정해진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바꿀 수 있습니다. 고착되어 있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법은 물거품이 되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법은 전부 무법입니다. 여러분은 무법에 기대고 있는 것입니다. 법은 없습니다. 가난한 사람도 열심히 하면 가난을 면할 수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부모님께 효도하고, 돌아가신 후에도 묘자리 관리와 제사를 다하고, 무슨 일을 하든 부모님을 생각하며 계약을 하고 출근을 하면 성공합니다. 친구들과 술자리를 하는 대신 공부에 매진하는 사람은 이미 성공이 보장된 사람입니다. 법은 없습니다. 마음을 바꿔 먹으면 망할 사람도 흥하고, 마음을 잘못 먹으면 흥할 사람도 깡패가 됩니다. 잘 되고 못 되는 것이 법으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가난하게 만드는 법은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인류가 기다려온 지도자

인류가 지상에 온 4억 5천만 년 동안 수많은 정치와 종교와 나라들이 기다려온 인물, 영웅들이 기다려온 사람이 지금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종교 행위는 그 자를 기다리는 행위이며, 모든 정치 행위는 그 자가 올 때까지 임시로 하는 정치일 뿐입니다. 그것은 법도 아니고, 날림이며, 불법일 뿐입니다. 여러분은 엄숙하지 않고 진지한 데가 없습니다. 그 다음은 심판입니다. 제가 온 이유는 엄숙하고 진지하며 심판하기 위함입니다. 장난으로 온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께 물질로 효도하고 마음으로 효도하며, 의식주를 해결해주고 손자를 낳아주는 것만으로는 부모가 만족하지 않습니다. 자식이 출세하여 집안에 복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생에서는 복을 쌓을 수 없고, 공덕을 쌓는 것입니다. 공덕은 전생에 받는 것이 아닙니다. 전생에 각자 공덕을 쌓아야 하는데, 공덕은 쌓지 않고 복만 기다리며 ‘왜 내가 전생에 복이 없었을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마음만 바꾸면 이곳이 복받는 곳이 됩니다. 대한민국의 예산은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도 남아돕니다. 1세대당 빚을 갚아줄 돈이 있으며, 서민들의 1,500조 가계부채를 일시 해결해줄 수 있는 돈이 있다.그런데 여러분은 이 자를 광인이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운명은 바뀌지 않습니다. 석가모니는 ‘인과 연이 있을 뿐이지 법은 없다. 이를 바꾸면 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꼭 가난해야 하는 법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투표를 정신 차려야 합니다. 시골에 있는 아버지 빚, 서울 아들의 포장마차 빚, 국수집 빚, 식당 빚 등 수억 원의 빚을 일시적으로 해결해줄 수 있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눈물과 경제 발전

박정희 대통령이 ‘대한민국이 가난하다는 법이 있나? 한번 바꿔보자’고 하여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꿨습니다. 박 대통령은 광부들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통곡했고, 육영수 여사도 계속 울었습니다. 당시 독일은 보증서 없는 나라에 돈을 빌려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미국 대통령 케네디도 박 대통령을 쿠데타를 일으킨 사람이라며 돈을 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박 대통령은 독일을 방문하여 차관을 빌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도 대한민국에 돈을 빌려주는 것을 ‘깨진 독에 물 붓기’라며 비난했습니다. 하지만 박 대통령이 광부들을 보고 한 시간 넘게 눈물을 흘리자, 리히터 대통령은 “각하, 염려 마세요. 제가 차관을 주도록 해보겠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독일에서 차관을 빌려왔고,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독일 정부는 간호사와 탄광 노동자를 원했고, 그들의 임금을 담보로 돈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리히터 대통령에게 사정하며 “나라가 가난하여 국민들이 독일 사람들이 하지 않는 탄광에서 죽어가고, 진폐증에 걸려 병원에 누워있고, 간호원들은 죽은 사람 시체를 나르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이 이게 뭡니까? 동방 예의지국 양반 자손들이”라며 울었습니다. 리히터 대통령도 “각하, 울지 마세요. 제가 있습니다. 제가 도울 수 있는 데까지 코리아를 돕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국민을 생각하며 눈물 흘릴 수 있는 정치인, 단 한 사람의 박정희 대통령의 그 눈물 때문에 우리가 그나마 경제가 발전한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다 잘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우리의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국민의 눈물을 보고 통곡하는 지도자가 단 한 명만 있어도 여러분은 이렇게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중산층이 올라가지 않고, 지방 가게들이 문 닫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몰락해가고 있습니다. 전체 공장의 40%가 문을 닫았고, 30%는 내놓았으며, 나머지 30%는 적자입니다. 공장들은 월남 등으로 도망가기 바쁩니다.

허경영의 세 가지 사명: 영적 지도자, 권능, 삼삼 정책

저는 이것을 그냥 지켜보고 있을 자가 아닙니다. 제가 이 땅에 온 것은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영적 지도자의 등장입니다. 한반도에 영적 지도자가 등장했습니다. 한반도 지도는 열쇠 구멍처럼 생겼습니다. 중국과 일본이 둘러싸고 있는 이 열쇠 구멍에 제가 열쇠를 꽂으러 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반도 열쇠를 꽂으러 온 사람에게 열쇠를 꽂게 해준다면, 아시아 연방국이 탄생할 것입니다. 50억 아시아 인구는 미국의 3억, 유럽의 5억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숫자입니다. 전 세계 인구의 80%를 차지하는 아시아가 통일하면 세계 통일은 코앞입니다. 위대한 아시아를 통일하면 유럽이나 백인들은 설 자리가 없을 것입니다. 공자가 한반도에 등장한 것입니다. 강증산 선생은 1909년에 돌아가시고 40년 만에 그 자가 온다고 했으며, 판 밖에서 오는 그 자를 알리러 온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마치 요한이 예수를 알리러 왔듯이, 그 자가 오기 전에 이 집단은 혼돈 속에 들어갈 것이며, 그때 그 자를 찾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자의 이름은 신이며, 그 자 스스로 신이라고 주장하는 자가 나타날 것입니다. 그분은 미래를 어느 정도 내다본 것입니다. 그 자는 영어, 한문 등 전 세계 언어를 어린애 장난처럼 구사하며 세상 사람들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그 자가 대선생이며, 그 이름에 서울 경 자가 들어 있을 것입니다. 모든 법이 로마에서 나가듯이, 나라의 중심 수도에서부터 법이 흘러가듯이, 그 자가 이 수도에서 나가는 법의 맥을 잡고 있을 것입니다. 그 자의 이름은 서울 경 자가 가운데 있으며, 지구인들을 편안하게 하여 무경쟁, 무차별, 무전쟁의 시대를 열고 모든 사람을 중산층 이상으로 만들 것입니다. 이것이 중산주의입니다.

백궁과 구품연화대: 신의 차이

이것이 불교의 구품연화대와 신의 차이입니다. 우리는 오백궁이 있다.구품연화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모든 에너지 테스트를 해봐도, 오늘 처음 온 남자 한 사람만 나옵니다. 불국사, 교회, 명동성당은 힘이 없습니다. 청와대도 힘이 없습니다. 로마 교황청도 힘이 없습니다. 하늘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경복궁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잠자는 곳이 하늘궁입니다. 저는 백궁에서 왔습니다. 백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은 힘이 없습니다. 우주는 에너지로 측정하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없으면 레벨이 없는 것입니다. 하늘궁과 허경영의 이름, 예수, 석가모니,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지장보살 등 모든 보살의 이름은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에 있습니다. 허경영, 하늘궁, 국가혁명배당금당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른 당들은 다 떨어집니다. 떨어지는 당은 국민들에게 운명을 바꿔줄 수 없습니다.

한반도의 운명과 세계 통일

저는 백궁에서 온 자이며, 지구를 세계 통일하기 위해 한반도 열쇠 구멍에 꽂히러 왔습니다. 이 한반도 지도는 여자의 음부이며, 여기에 종자를 꽂아 아이가 탄생하는 것이 세계 통일입니다. 제가 여기에 온 것은 여러분에게 새로운 마인드를 만들어주기 위함입니다.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기독교가 2천 년간 세계를 전쟁 없고 질병 없게 만들었습니까? 불교가 3천 년간 세계를 질병 없고 전쟁 없는 나라로 만들었습니까? 전쟁은 증가했을 뿐이고, 사악한 인간들은 증가했을 뿐입니다. 어떤 정치 세력도 세계의 전쟁을 막지 못했습니다. 언제 여러분이 타고 가는 비행기가 미사일을 맞을지, 추락할지 모르는 것입니다. 곳곳에 테러 집단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천 년간, 3천 년간 있었던 종교, 공자가 만든 유교, 어떤 종교도 세계 전쟁을 없애고 굶주림과 기아를 없애지 못했습니다. 몽골은 20년 전만 해도 호수가 1,500개였는데, 지금은 하나도 없습니다. 90%의 영토가 사막이 되어 있습니다. 20년 전에는 10%가 사막이었는데, 지금은 중국 서쪽에서 황사가 날아오면서 서울도 사막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한반도에는 황사가 날아와 모래가 덮을 날이 다가올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막지 못하고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이 문제를 해결하는 인류의 지도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허경영의 기적과 천사 에너지

49년생이라는 예언은 우리나라의 선지자들이 이야기한 것이며, 11월에 태어나 13일 5시 10분, 일시무시일종무종일에 나오는 그 자가 바로 저의 생년월일입니다. 저는 서울에서 태어났고,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여러분에게 가져온 오리지널입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에게 수십 가지의 기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람의 근육 에너지는 1초 만에 1천만 개의 태양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1억 5천만 km를 빛의 속도로 10분 만에 가는 것입니다. 10초 안에 태양에 다가오면 이미 껍데기뿐입니다. 제가 에너지를 보내면 힘이 없어집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이 있어도 소용없습니다. 힘없는 사람이 무슨 일을 하겠습니까? 제가 에너지를 보내면 그 사람이 가진 건강 에너지, 육체 에너지, 천사 에너지가 모두 빠져나갑니다. 천사는 최고의 심판관입니다. 대법원이나 전 세계 국제 심판소 판사보다 위에 있습니다. 천사는 엄청난 심판관입니다. 천사 에너지는 제가 넣지 않으면 나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욕하는 자에게는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인간은 사람을 죽이면 안 되지만, 하늘을 보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진으로 10만 명, 50만 명이 죽어도 하늘은 아무렇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생명을 죽이면 안 됩니다.

천사의 도덕과 부부 관계

천사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도덕보다 수천 배 레벨이 높습니다. 그것이 최고의 판사입니다. 지금 우리 대법원이나 헌법재판소 판사들의 판결은 왔다 갔다 할 수 있지만, 천사의 판단이 최고의 정확한 판단입니다. 여러분이 재판을 받고 나서 기분이 안 좋으면 저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제가 천사에게 물어볼 것입니다. “당신이 지금 형을 받는 것이 정당하냐, 안 하냐?”라고 물으면 천사가 “노”라고 하면 재판이 잘못된 것입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그런데 아내가 남편보다 20살 어리다고 해도, 아내에게 함부로 대하면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부부 관계에서 부인이나 남편에게 함부로 대하면 그 집안은 망합니다. 부모님과 아들딸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나이 어린 동생이나 자녀들에게는 함부로 대해도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아무리 아내가 젊어도 부인에게는 예우를 해야 천사가 좋아합니다. 남편이 아무리 나이가 어려도 나이 많은 부인이라고 남편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제가 왜 아침에 일어나면 시골에 계신 부모님께 절을 하라고 했겠습니까? 부모님이 돈 한 푼 못 주셨어도, 등록금 한 번 못 주셨어도, 부모님을 향해 절을 하면 나중에 후회할 일이 없습니다. 돌아가신 후에도 찾아가서 “아버지, 제가 이거 했습니다. 이거 했습니다. 이 옷 사 왔습니다”라고 하지 않아도, 그렇게만 하면 그 집안은 일어납니다. 누가 도와줍니까? 천사가 그것을 다 보고 점수를 매겨서 그 아이에게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려 줍니다. 그 아이디어를 누가 줍니까? 천사가 줍니다.

법은 마음이 지배한다

내 행동을 올바로 바꾸지 않고 법을 원망하고 자본주의 법을 원망하면 안 됩니다. 자본주의 법은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다. 제가 마음만 잘 먹으면 남의 집 공장 경비로 들어간 사람이 사장보다 한 시간 먼저 와서 공장을 청소하고, 회장이 올 때마다 청소하고 있는 것을 회장이 지켜봤습니다. 회장이 임종하면서 임원들을 다 부르고 그 경비를 불렀습니다. “이 회사의 지분은 이 청소부에게 준다.” 그 자는 철강왕이 되었습니다. 남이 모르는 비밀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성실하고 열심히 하니까 회장이 “내 자식 놈한테 회사 주면 교만 방자하여 필경 망할 것이다”라고 생각하여 경비에게 준 것입니다. 자식들은 이미 갈 만큼 가 있습니다. 아버지 지분을 자식에게 주면 더 화근이 되니까 그 사람에게 준 것입니다. 그 경비는 무식한 사람이었지만 세계적인 재벌이 되었습니다. 하늘의 천사가 그것을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의 그물은 성글어 보이지만 빗방울 하나 새지 않는 구멍이 없습니다. 부모님께 항상 아침마다 일어나서 부모님이 계신 시골이나 돌아가신 산소를 향해서 절을 하면 그 자는 성공하는 자입니다. 저녁에 잠자기 전에 불면증이 있으면 아버지 어머니 산소를 향해서 100번 절을 해보십시오. 잠이 올 것입니다. 모든 잠 안 오는 법, 세상 법, 자본주의 법, 열심히 행동으로 기도하는 삶을 사는 자 앞에는 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실제 법은 무법입니다. 우리가 법의 세금 못 내서 끌려 다니고, 돈 없어서 파산할 필요 없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전통적인 가난을 물리쳐 버렸습니다. 마음으로 바꿔버린 것입니다. 전통적인 가난이라는 법을 없애버린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절대적 빈곤이 있다.초상 대대로 내려온 전통적인 빈곤을 날려버리고, 자본금이 없어서 생기는 절대적 빈곤도 차관을 들여와 날려버렸습니다. 그 다음에는 상대적 빈곤이 있다.새마을 운동을 통해 시골 사람들이 초가집을 헐면서 상대적 빈곤을 축소하고 중소기업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나오면 재벌들을 도와 중소기업과 영세 기업을 만들게 하고, 위에서부터 비를 부어 다 해줄 것입니다. 이제는 트리클 다운이 아니라, 빈민들과 서민들에게 돈을 퍼부어야 합니다. 그러면 물건이 팔릴 것입니다. 박 대통령이 한 것은 트리클 다운이었습니다. 위에서 밑으로, 삼국대의 재벌을 만들어 놓고 재벌이 중소기업을 만들게 하고, 중소기업에 납품하는 사람들이 영세 기업이었습니다. 국가에 기업이 없으니까 트리클 다운을 한 것입니다. 관 주도형 경제 성장이 트리클 다운입니다. 이제는 시장 경제에 맡겨야 합니다. 부동산 시장은 1천억을 받든 1조를 받든 그냥 놔두세요. 용산도 똑같이 해줘야 합니다. 이런 것은 통제하는 것이 곤란합니다. 단, 공정 거래는 몰라도 국가가 통제하는 것은 민간 경제의 흐름에 흘러가게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우리는 이 법을 우리 스스로 다 수정하고 바꿔야 합니다. 마인드도 좀 바꾸세요.

백궁으로 가는 길과 심판의 자리

저에게 와서 이것을 터득하지 못한다면, 이 강의가 우리나라를 바꿀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 바뀌게 됩니다. 여러분이 죽어서 백궁에 갔을 때, 석고대죄하지 않은 자는 엄숙하고 진지하며 심판하는 자리에 가게 됩니다. 누구든지 예외가 없습니다. 그 자리에 가면 분위기가 엄숙하고 진지해집니다. 개로 가느냐, 돼지로 가느냐, 인간으로 가느냐, 부잣집 아들로 가느냐가 결정됩니다. 그 자리에서 까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아주 엄숙하고 진지해집니다. 누구도 여기서 진지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 “너는 개새끼로 가라”고 결정이 되면 눈앞에 몸이 순식간에 개로 바뀝니다. “너는 돼지로 가라”고 하면 순식간에 돼지로 바뀝니다. 그런데 제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전부 백궁에 갑니다. 여러분은 가면 전부 백궁입니다. 석고대죄하는 데 2, 3단계를 거치는데, 처음에 죽으면 엄숙한 분위기에서 심판을 받고, 그 다음에 진지해집니다. 정신이 맑아지면서 지난 과거가 눈에 다 보입니다. “야, 내가 이렇게 어리석게 살았구나” 하고 후회합니다. 마치 60억 원을 가진 사람이 20살짜리 생각을 해보니 “야, 내가 그때 공부 안 하고 그 자식을 따라다니며 왜 원형이 됐지?” 하는 것처럼 지난날을 보여줍니다. 백궁 가는 사람들은 눈을 떠보니 아기로 뱃속에 들어와 있습니다. 백궁에 있는 사람의 뱃속에 들어가 인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미 임신한 지 좀 되었을 때입니다. 거기에 영혼으로 들어가 보니 뱃속인 것입니다. 백궁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레벨 100억은 백궁에 저와 같이 태어납니다. 레벨 10에서 20억은 일백궁에서 태어납니다. 20억이 넘으면 이백궁, 40억이 넘으면 삼백궁, 60억이 넘으면 사백궁, 100억이 넘으면 오백궁입니다. 이번에 출마한 사람들은 30억 내외를 주었습니다. 저는 전부 200억입니다. 끝까지 출마해서 국회의원으로 나가는 사람은 100억 레벨입니다. 제가 360인연 88일 이후에 갈 곳은 백궁입니다. 제가 있는 곳, 그곳에서 저를 그때 만나게 될 것입니다. 물론 그 전에도 제가 매일 밤 가니까 여러분 문제가 있어도 저를 만나게 됩니다. 오백궁 가는 사람은 그렇지만, 일백궁, 이백궁, 삼백궁, 사백궁은 엄청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에 한 번 올 때마다 1천 레벨이 올라갑니다. 5억을 주면 1천 레벨이 올라가니까, 하늘궁에 10년 오는 것보다 그냥 출마하는 것이 낫겠네요. 이것을 우리는 ‘인연’이라고 합니다. God-man을 만난 인연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평상시에 만나서 친했으면 청와대에 들어갈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백궁도 그와 같습니다. 저와 레벨이 100이 넘는 사람은 같은 오백궁에 들어갑니다. 거기서도 200 레벨이 되고 1천억 레벨이 되면 신이 있는 궁전에 가까운 곳에 살게 됩니다. 그것이 다운타운입니다. 조석으로 저를 보는 것입니다. 레벨이 높을수록 좋은 것입니다.

한반도 열쇠와 God-man의 등장

제가 이 열쇠 구멍에 꽂으러 왔습니다. 열쇠 구멍이 크지는 않지만 요상하게 생겼습니다. 무엇을 닮았습니까? 여기서 제가 온 것입니다. God-man을 가만 보면 여자 같기도 하고 남자 같기도 합니다. 여자가 보면 여자고 남자가 보면 남자입니다. 제가 여자 옷을 입고 밤에 돌아다니면 여자인 줄 알 것입니다. 그렇게 양성 같기도 하고 음성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알 수 없는 요한 일을 하러 지구에 와 있습니다. 모든 세계의 종교가 천부경이 되었든, 천부경의 운삼사성환오칠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입니다. 30대 초반에 죽었습니다. 운삼사 예수와 30대 초반에 돌아가고 나면 성환, 이것은 고리 환자입니다. 고리를 이루는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하늘궁, 국가혁명배당금당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을 만든 것이 8월 15일입니다. 제가 8월 15일에 백궁에 올라가면 시스템 관리하는 곳이 있다.거기서 전 우주의 하늘궁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지구 어디에서든 떨어지지 않도록 에너지를 넣어버리는 것입니다. 그 에너지를 넣는 코드는 인간이 하려면 불가능합니다. 70억 인구 중에 누가 해도 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을 넣었습니다. 다른 당들은 다 떨어집니다. 떨어지는 당은 국민들에게 운명을 바꿔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가난은 법이 아니다: 국민 배당금과 삼삼 정책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제발 알아들어야 합니다. 우리가 가난해야 하는 법은 없습니다. 우리가 마음을 바꾸면 됩니다. 지금은 가난하지만, 매월 65세 이상은 220만 원, 부부는 440만 원을 죽을 때까지 받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20살부터 150만 원을 받습니다. 이 돈이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내 운명이 바뀝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커피 한 잔 안 주는 곳에 투표하고 욕만 하고 있습니다. 절대 대통령을 욕하지 마세요. 어떤 대통령도 돈을 밝히는 대통령은 없습니다. 돈을 아는 사람은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인심을 잃어 돈을 안 밝혔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대통령치고 국민이 잘 살기를 바라지 않는 대통령은 한 명도 없습니다. 불행하게도 대통령들이 감옥에 들어가 있지만, 나이가 되면 다 나옵니다. 우리는 대통령을 우리 손으로 뽑았으니 대통령을 의심해서는 안 됩니다. 아무리 어려운 것은 우리의 마음이 우리가 가난의 법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투표할 기회가 있어서 국회의원을 뽑으면, 대통령이 법을 만들어달라고 사정해도 국회가 안 만들어주는데, 대통령 마음대로 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과 전직 국회의원 등 3천 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낼 것입니다. 국민들이 제 공약을 그렇게 하는데도 찍어줬으니,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들에게 끌려다니지 않을 것입니다.

영적 지도자의 세 가지 사명

첫째, 영적 지도자의 출연입니다. 이것이 우리 한반도의 희망입니다. 둘째, 영적 지도자의 권능입니다. 영적 지도자에게는 권능이 있다.셋째, 영적 지도자의 혼이 담긴 삼삼 정책입니다. 이것이 있다.이것을 지금 국회에 내놓으면 개떡같이 취급할 것입니다. 국가혁명배당금은 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것은 저는 복지 예산이 없습니다. 결혼하면 5천만 원, 3억 2천만 원, 그때는 1억 5천만 원을 줍니다. 그것은 복지 예산이 아닙니다. 투자입니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면 나라 경제가 살아납니다. 투자 아닙니까? 저는 복지 예산을 없앨 수 없습니다. 한 달에 150만 원, 65세 이상은 한 달에 220만 원을 줍니다. 20살부터 150만 원을 줍니다. 부부는 440만 원을 줍니다. 300만 원을 줍니다. 이것은 국민 배당금입니다. 우리나라 재산은 7경입니다. 나누기 국민 5천만 명을 하면 한 사람당 약 14억 원입니다. 14억 원이든 15억 원이든, 내 지분은 얼마입니까? 60억, 70억 원을 국가에 맡겨놓은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배당금을 달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통령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회장입니다. 우리는 당연히 받아야 할 국가의 세금 거둔 것에 대한 배당금을 달라는 것입니다.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안 주는 나라가 되어 있습니다. 대통령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회장이고, 관리자들이 다 해 먹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그렇습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복지 예산이 아니라, 우리가 당연히 받아야 할 내 몫입니다. 5천만 명을 나누면 갓난아기 하나도 13억, 14억의 주인공입니다. 식구가 다섯 명이면 돈이 얼마입니까? 그런데 주는 것은 미안하지만 20살부터 줍니다. 한 살부터 20살까지는 제가 욕을 먹게 생겼습니다. 우선 그들부터 먼저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돈이 많아지면 나머지 식구 숫자대로 줄 수 있습니다. 지금은 20살 이상만 줍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꼭 줘야 할 돈입니다. 국가는 주식회사 형태로 가야 이것이 21세기 국가입니다.

허경영의 권능과 평화로운 한반도

제가 이 사람의 에너지를 몽땅 빼버릴 것입니다. 천사, 건강, 육체 에너지가 다 빠졌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때려줄 때 몽땅 들어가면 세 가지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천사를 넣는다”고 하지 않고 “몽땅 들어가라”고 하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몽땅 빠져라. 천사의 에너지도 없고, 건강 에너지도 없고, 육체 에너지도 없습니다. 몽땅 빠져버립니다. 북한 어떤 군대가 150만 명이 우리를 쳐들어온다고 해도, 제가 여기 앉아서 “몽땅 빠져라”고 하면 그 모든 군대가 힘이 다 빠질 것입니다. 제가 있는 한 한반도 전쟁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전혀 걱정하지 마세요. 신이 와 있습니다. 신이 있는 한 전쟁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여기 앉아서 트럼프를 움직이고 전 세계를 움직이는데, 지금은 약간의 긴장감이 있어야 제가 등장하게 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한 것을 꼭 명심해야 합니다. 처음 온 사람들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제가 백룡이라고 했죠? 백룡이 개천에서 큰 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개천에 있으니 진흙 밭에 백룡이 시커먼 용으로 보입니다. 미꾸라지 무리들이 저를 비웃고 있습니다. 이것이 진흙 밭에 있는 백룡에게 비웃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이 등장합니다. 이 신 자를 허 자로 해도 됩니다. 허씨가 폭우를 만나니까 어떻게 됩니까? 폭우를 만나니까 지역의 모든 시커먼 용이 허경영으로 바뀝니다. 광이 반짝반짝 나고 눈이 부셔서 쳐다볼 수 없습니다. 그 용이 나타나서 날아가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야, 저거 옛날에 우리가 개천에서 비웃었는데, 저거 진짜 백룡이었구나” 하고 광인이라고 놀리던 자들이 그 광인 앞에 가서 절을 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강증산 선생이 “광인이라고 놀리던 자들이 판 밖에서 온 그 자 앞에 가서 절을 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 God-man을 너희들 찾아라. 허씨가 폭우를 만나서 무엇이 됩니까? 성폭행, 국, 나라의 대통령이 됩니다. 나라가 최악의 잘 사는 나라로 바뀝니다. 그리고 필경에 와서는 무엇이 됩니까? 필경, 세계 통일입니다. 태양, 태닝한 통일, 전 세계 통일입니다. 지금 어디쯤에 있습니까? 허씨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폭우를 맞습니다. 폭우를 맞아서 정화도 동로마에 있습니다. 40대 초반이지만 껍데기가 40대 초반이니 인용입니다. 이 강연을 여러분은 남에게 이야기할 때 이야기해주십시오. 이 이야기도 핸드폰으로 찍어 이야기해주십시오. 허경영이라는 사람은 이런 사람입니다. 생년월일도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일시무시일종무종일에 나와 있는 그 생년월일이 다가 그 음수와 양수, 즉 선천수와 후천수의 그 11월 달에 이렇게 이미 생년월일이 다 정해져 있는 자가 이런 가운데 서울 경 자를 가지고 있으며, 지구를 편안하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허락을 여러분 앞에 도장을 찍어달라고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예정된 자가 왔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영적 지도자가 출연했고, 한반도에 영적 지도자의 권능이 있으며, 그 영적 지도자의 권능으로 만든 혼이 담긴 정책 이 세 가지를 이제 우리 국민들이 알아볼 때가 왔습니다.

기후 변화와 세계 통일의 필요성

지금 날씨가 이렇게 더운 것은 굉장히 우리가 조심해야 합니다. 중국이 사막화되고 있고 이 한반도를 향해서 오고 있습니다. 제가 한국의 대통령이 되면 세계 통일하여 없앨 것입니다. 세계의 사막은 없을 것입니다. 젊은 애가 보내버릴 생각은 틀린 것입니다. 얼마 못 가서 기각될 생각입니다. 제가 “몽땅 들어가라”고 하면 천사, 건강, 신체 에너지가 한꺼번에 다 들어갑니다. 몸의 모든 병도 제가 고칩니다. 손을 대야 합니다. 여러분, 길을 통해서 깊고 목마른 사람, 길을 좀 열어놓기를 바랍니다. 제가 말한 천사는 여러분 몸에 한 번 들어가면, 여러분이 남에게, 아내 이상, 남편 이상,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에게는 욕이 안 됩니다. 그리고 가능한 나이 어린 사람들에게도 욕을 하지 마세요. 가능하면 좋게 말을 해야 합니다. 욕을 해도 천사는 나가지 않지만, 자녀에게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면 안 됩니다. 공부 못하는 사람은 공부 못하는 대로 쓸모가 있습니다. 절대 청소년들을 성적으로 바라보면 안 됩니다. 항상 용기 있게 살게 해주되, 독립심을 키워주고, 그 자가 가진 소질을 그대로 인정해주고, 하고 싶은 것을 하게 해야 합니다. 절대 유학 보내는 것은 위험한 것이고, 같은 또래들이 사는 한반도에서 가능하면 공부하게 해서 여기서 안정을 찾아 레벨업하도록 해야 합니다. 젊은 청소년을 보내 마약에 빠지고 폐인이 된 아이들이 많습니다. 오늘도 저에게 그런 전화가 여러 통 왔습니다. 해외에 있는데 직장이 떨어져 밥도 못 먹고 있다는 것입니다. 빨리 한국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나이가 많은데 장가도 못 갑니다. 해외에는 여자가 별로 없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은 무조건 한국에 와서 어울려야 합니다. 우리 한민족은 세계로 진출해 나가겠지만, 세계 통일하러 갈 때는 여러분들 하나하나가 외교관입니다. 제가 해외 교포 700만 명에게 그쪽에 영주권이 있어도 여기서 국민 배당금을 주겠다. 우리 혜택을 다 해줍니다. 그 사람들이 결혼하면 4천만 원을 줍니다. 해외 교포도 똑같이 대우해줍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외교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포가 해외에 가서 어려운 생활, 그 객지에 나가서 그 어려운 생활하는 것을 우리 눈 뜨고 볼 수 없습니다. 우리 교포 돈은 그저 우리나라만 선전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우리가 적극적으로 밀어주겠다는 것입니다.

부모 공경과 기도의 삶

이제 길을 열고 제가 에너지를 드리겠습니다. 호흡을 아래로 하고 소리 지를 준비를 하세요. 눈을 감으세요. 아침저녁으로 부모님을 향해서, 언제 어디에든 부모님을 향해서 우리 절을 합시다. 종교를 초월해서. 그것은 아무 제사도 아니고 부모님을 존경한다는 성의를 표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보세요. 집안이 땅에서 풀어야, 내 아버지 어머니와 맺힌 것을 풀어야 하늘의 일이 풀립니다. 가난하다고 흉보지 말고 괴로워하지 마세요. 진정으로 부자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말해보세요. 부자가 되는지 안 되는지. 천사의 에너지를 받은 사람답게 행동해야 합니다. 우리는 기도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곧 기도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그 거리가 기도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어떤 것을 결정합니다. 정해진 법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영국은 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법이 있다.그래서 거기는 나름대로의 룰이 있지만, 법이 발달된 나라는 반드시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내 의식을 바꾸면 법은 소용없는 물건입니다. 저렇게 법이 형법이 많아도 평생 감옥 한 번 간 일 없고 법 앞에 가서 굽신거릴 일도 없습니다. 고전의 마음으로 모든 질서를 바꿔버리세요. 건강 에너지 들어라. 물질 문제, 돈 문제, 가난 문제, 모든 문제 해결되라. 자녀의 입학, 진급, 이사, 육아, 모든 문제 해결되라. 남들과 쌓아온 송사 문제 해결되라. 얼굴에 광채가 없는 사람은 얼굴이 빛나라.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잘생겨져라.

1217 Why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The Heart of Seoul and the Awakening of the Korean People by Huh Kyung-young -January 25, 2020

설날, 새로운 시작과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비전

오늘은 음력 1월 1일, 민족의 큰 명절인 설날입니다. 설날임에도 불구하고 강연장을 가득 메워주신 여러분과 유튜브를 통해 시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떡국은 맛있게 드셨습니까? 떡국 한 그릇에 1년씩 젊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렇게 즐거운 설날에 서로 신나고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어야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마냥 어둡습니다.

이에 국가혁명배당금당은 20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50만원의 국민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월 70만원을 추가하여 총 220만원을 지급하며, 부부에게는 월 440만원을 지급하여 노후의 불안과 어려운 생활을 일시에 해결하고자 합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은 33정책을 통해 국민과 나라를 위한 혁신적인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33정책을 세심하게 검토하시고, 뜨겁게 사랑해주시며 큰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은 형식적인 정당이 아닌, 시대를 바꾸는 절세의 당입니다. 33정책을 통해 재원 확충 방안도 구체적이고 세심하게 마련해두었으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의심하지 마시고 국가혁명당을 마음 깊이 지지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설날을 맞아 국민 여러분의 가족 모두가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행운의 한 해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오늘 토요 강연 1217회를 시작하겠습니다.

God-man의 등장과 민족의 각성

30년 고생 끝에 갈고닦아 직접 만드신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 대표이자 제20대 대통령 후보인 허경영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꽃다발이 대단히 많습니다. 설날이라 많은 분들이 성원을 보내주시는 것 같습니다. 박경진 중앙위원장님, 신지숙 인천시 부평위원장님, 장창손 은평고우원장님, 김시절고문님께서 황금열쇠와 꽃다발을 증정해주셨습니다. 천주와 총주부연장님, 김순이 안양위원장님, 임정은님, 안성호 영등포 수석부위원장님, 이나경 익산 부위원장님, 최향남 인천 배양과 부위원장님, 손윤영 부산 동래구 부위원장님, 조경용 예산요건님, 황정연 안산시 사모장님, 수원 강영동님, 경상북도 상인 부분님 등 많은 분들이 꽃다발과 선물을 주셨습니다.

시간의 의미와 유대인의 지혜

전화를 많이 받아서 목이 좀 쉬었습니다. 금년은 오늘부터 경자년입니다. 외국에서는 아침부터 다음 날 밤 12시까지를 하루로 보지만, 유대인들은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면 하루라고 합니다. 우리는 설날을 한 해의 시작으로 여기지만, 엄격히 말하면 이는 절기와는 다릅니다. 하늘에서는 동지부터 다음 해가 시작된다고 봅니다. 설은 제사를 지내기 위한 것이고, 실제 절기는 동지부터 새해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경자년의 기운은 이미 동짓날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저녁 7시부터 다음 날을 준비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졸지 않기 위함입니다. 옛날 절에서도 저녁 7시부터 잠자리에 들어 다음 날을 준비했습니다. 우리는 한 해가 가는 것을 구정 날부터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점수가 낮은 사람입니다. 12월 말일, 동지가 시작될 때부터 다음 해를 계획해야 합니다. 밤늦게 술 마시고 돌아다니는 사람은 다음 날이 잘 될 리 없습니다. 저녁 7시에 집에 가서 발 씻고 가족과 대화하며 잠자리에 들면 다음 날 행운이 찾아옵니다. 밤늦게까지 술 마시고 싸우는 사람은 다음 날이 두서가 없어 중소기업이 망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유난히 기업의 흥망성쇠가 심합니다.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왜 국가혁명배당금당인가?’ – 풍수와 민족의 정체성

오늘 강연의 제목은 ‘왜 국가혁명배당금당인가?’입니다. 팔진도에서 청와대는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강연하는 곳은 종로 3가로, 창덕궁과 비원 사이에 위치한 땅입니다. 옛날에는 비원당이었습니다. 경복궁, 창덕궁, 경희궁, 덕수궁 등 서울 시내가 온통 왕궁으로 둘러싸여 있었고, 그 사이에 민가가 있었습니다. 이곳은 한양도성의 중심부였습니다. 우리가 있는 이곳은 옛날 원각사 터입니다. 원각사는 원만한 깨달음을 얻는 절이었고, 9층 탑이 있었습니다. 제가 갑자기 나타나 이곳 원각사 터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피가 튀는 곳이라고 합니다. 우리 민족의 피가 솟아 3.1 운동도 이 자리에서 피가 튀었습니다. 피가 튄다는 것은 국민이 고통받을 때 일어나는 일입니다. 예수가 기도할 때 땀이 피로 변했다고 한 것처럼, 이곳은 피가 튀는 곳입니다. 광화문까지 가는 이 길을 피마골이라고 합니다. 민족의 피를 느끼는 곳입니다. 사람으로 치면 이곳은 얼굴이고, 심장이 있는 곳입니다. 경복궁은 그 당시 선비들이 모여있던 곳이고, 이곳은 심장이 뛰는 곳입니다.

잃어버린 역사와 민족의 자존심

여러분은 풍수를 잘 모르지만, 저는 초등학교 때 풍수를 배웠습니다. 사서오경에도 풍수가 있습니다. 논어, 맹자 등 사서에는 풍수가 없지만, 시경, 서경, 역경 등 오경에는 풍수가 있습니다. 제가 어릴 때 이들을 배우면서 항상 불만이었습니다. 이것은 조선의 것이 아니라 중국의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어린 나이에 이 책들을 공부하면서 우리 민족이 어찌 이리도 어리석고 망조가 들었는지 한탄했습니다. 대한민국에 왔는데, 대한민국 국민이 저를 반기는 글은 남겨놓지 않았습니다. 삼국지도 중국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삼국시대가 없어서 삼국지를 쓰지 않았을까요? 신라, 백제, 고구려의 재미있는 삼국지를 얼마든지 쓸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중고등학생, 대학생들은 중국 삼국지에 미치게 만들어졌습니다. 그것이 중국의 전략입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놀아나고 있습니다. 어떤 선각자도 우리 삼국지를 쓰라고 말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조선 삼국지 같은 것을 써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중국 삼국지에 미쳐서 공부 좀 했다는 대학교수들이 중국 삼국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이런 것을 공부하면서 속으로 울화통이 치밀었을 것입니다. 왜 우리는 시경, 서경, 주역, 예기, 춘추가 없습니까? 춘추는 노나라의 역사입니다. 왜 우리가 노나라의 역사를 배워야 합니까? 우리나라 역사는 어디에 있습니까? 제가 이것을 배우면서 멀쩡한 대한민국의 사법고시, 그 당시 과거 시험이 노나라 역사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고구려의 강감찬 장군 같은 이야기는 시험에 없고, 노나라의 역사 이야기를 줄줄이 써야 했습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를 통일해야 할 민족인데, 제가 보니 완전히 형편없습니다. 구멍 난 열쇠구멍에 주색잡기만 하고 앉아 있습니다. 열쇠를 만들어야 합니다. 튼튼하고 좋은 열쇠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은 속 알맹이가 없이 시경, 서경, 역경 모두 중국 것입니다. 역경은 주나라에서 만들었습니다. 주역이 여기서 나옵니다. 예기는 예절에 관한 것이니 배워도 되지만, 춘추는 노나라 역사이므로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논어, 맹자, 대학, 중용 모두 공자와 맹자의 사상입니다. 중국 한 학자의 것을 우리가 사서오경이라고 배우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이런 쓸데없는 공부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민족 세계 통일의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왔습니다.

피가 튀는 곳, 새로운 시대의 시작

제가 피가 튀는 곳에 온 것은 제가 온다는 뜻입니다. 피가 튀는 곳은 제가 오기 전에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제가 피가 튀는 곳에 와서 피가 튀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피 맛을 보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와서 피 맛을 보는 것입니다. 피가 튀는 곳에 와서 피 맛을 본다는 것은 인류의 진정한 베일을 여러분이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고려 삼국지가 나와야 합니다. 고려 삼국지는 중국 삼국지보다 훨씬 재미있을 것입니다. 원효대사와 요석공주, 설총의 이야기는 얼마나 흥미진진합니까? 설총은 삼국통일의 주춧돌이 되었고, 원효대사는 불교를 통일했습니다. 요석공주와 설총이 자재암에 있었고, 원효대사는 그곳에서 공부했습니다. 자재암이라는 이름이 왜 생겼는지 이야기했습니다. 원효대사는 그들이 잠잘 때만 움직였고, 그 길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원효대사를 한 번도 만나지 못했습니다. 원효대사는 산을 잘 타서 피해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밤, 한 여인이 찾아와 하룻밤만 묵고 가자고 했습니다. 초가집에서 공부하고 있었으니 방이 하나뿐이었습니다. 그 여인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그야말로 피가 튀는 상황이었습니다. 원효대사는 여자를 100명은 만나본 경험이 있었지만, 그렇게 예쁜 여자는 처음 봤다고 했습니다. 저는 원효대사가 있던 절 6군데를 찾아다녔고, 목사 아들로 태어나 고아원에서 지내다가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유명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절에서는 숭산 행원 스님을 15살 때 만났고, 소요산 자재암에서는 며칠 전 돌아가신 신격호 회장을 만났습니다. 그분이 40살쯤 되었을 때 부인과 함께 자재암에 와서 제가 수십 번을 보았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이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원효대사가 공부하고 있는데 여자가 들어와 하룻밤을 같이 자자고 했습니다. 호랑이 소리가 나서 무서워서 못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원효대사는 잠이 오지 않아 폭포에 가서 물을 맞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때 그 여자가 따라 나와 왜 잠을 안 자고 폭포 밑에 있냐고 물었습니다. 원효대사는 그대가 옆에 있어서 잠을 잘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대가 유혹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마음이 색심으로 나를 보는 것이 아니면 될 것이라고 여인이 말했습니다. 깜짝 놀라 보니 그 여자가 공중으로 뜨면서 관세음보살로 변했습니다.

미인의 기준과 음식의 오미

음식을 먹을 때 다섯 가지 맛을 본다고 합니다. 미인을 볼 때는 네 가지를 봅니다. 다이아몬드의 4C처럼, 청순미, 지성미, 개성미, 세련미입니다. 이 네 가지가 여자를 볼 때 중요합니다. 원효대사가 그 여인을 보니 이 네 가지를 모두 갖추고 있었습니다. 음식을 볼 때는 다섯 가지 맛이 있다.첫째는 입맛, 둘째는 눈맛, 셋째는 혀맛, 넷째는 코맛입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는 땅맛입니다. 평양냉면을 평양에 가서 먹는 것과 서울에서 먹는 것은 맛이 다릅니다. 땅맛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위치와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의 소리, 음악 소리 등이 어우러져야 합니다. 김치가 맛이 없어진 이유는 고춧가루를 너무 많이 넣어서 발효가 잘 안 되기 때문입니다. 김치는 싱거울수록 발효가 잘 됩니다. TV에서 김치 선전을 할 때 빨간색으로 보여야 맛있어 보인다고 고춧가루를 많이 넣으면서 김치가 빨개졌고, 발효가 안 되는 것입니다. 눈맛을 너무 강조하면 안 됩니다. 북한 여자들이 예쁜 이유는 서비스가 좋고, 말끝이 올라가는 매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말투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말끝이 내려가 힘이 없어 보입니다. 음식은 화장하고 멋을 낸 여자가 차려주면 더 맛있습니다. 심지어 모르는 여자가 해주는 것이 더 맛있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것은 인간의 공통적인 본능적인 심리입니다. 교육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청순미, 지성미, 개성미, 세련미는 바뀌지 않습니다.

서울의 심장과 God-man의 역할

서울은 우리 몸의 심장에 해당하는 곳입니다. 강원 네거리에 심장이 위치한 자리에 이 건물이 있다.서울 경자가 붙은 사람이 God-man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서울의 심장부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은 강의장이자 숙소이지만, 이곳이야말로 순수한 강의장입니다. 이 건물이 지어진 지 십몇 년이 되었는데도 아직 분양이 안 되었습니다. 제가 올 때까지 비워져 있었던 것입니다. 이곳은 민족의 종묘가 있던 자리입니다. 왕들이 원각사의 종소리를 들으며 잠들었고, 원각사의 종소리가 시간을 알려주었습니다. 이 원각사는 완전한 깨달음을 얻는 곳입니다. 제가 이곳에 와서 완전한 깨달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떤 종교 지도자나 철학자의 강의를 들으면 헷갈리지만,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전체가 다 보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돈가스를 먹으면서 민족의 맛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한국 사람은 한국 땅에서 신이 와서 하는 말이 민족의 소리이자 신앙입니다. 칼로 양을 잡아 피를 보고 제사를 지내는 민족들은 목축업을 하는 사람들이고, 그들이 만든 종교는 우리의 혼이 담긴 종교가 아닙니다. 그것이 와서 민족의 모든 종교의 뿌리를 짓밟아 버렸습니다. 여러분은 삼국지나 사서오경 같은 중국 책만 보고 있습니다. 제가 와서 보니 우리의 것은 문제로 삼아 없애는 기술자들만 모여 있습니다. 제가 오늘 설날 여러분에게 혼을 불어넣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밥만 먹으면 사는 줄 압니까? 나중에 여러분의 후손들이 여러분을 비웃을 것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무엇을 했는가? 삼국지, 사서오경 모두 중국 책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가지고 있습니까? 주둥이로는 남과 잘 싸우지만, 이론에 대해서는 절대 밀리지 않습니다. 그러면 중국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제대로 된 책도 없는 주제에 말이 많다”고 할 것입니다. 후손들을 생각한다면 여러분은 그런 냄비 근성을 버려야 합니다. 제가 이곳에 와서 훌륭한 한민족의 잠을 깨우는 것입니다. 깨어나십시오. 피가 튀는 곳, 이곳이 피마골입니다. 이 자리에서부터 피마골이 시작됩니다. 수도 서울의 피가 튀는 곳과 피마골에서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민족의 정체성과 외부 문화의 영향

물이 담긴 컵이 대한민국이라고 할 때, 여기에 삼국지를 넣어버리면 이 물은 중국 물이 되어버립니다. 사서오경을 넣어버리면 우리나라는 중국이 되어버립니다. 물컵에 커피 가루를 조금 넣으면 물이라고 하지 않고 커피라고 하는 것처럼, 우리 민족에게 삼국지를 넣어버리면 우리의 후손들은 중국의 아바타가 되는 것입니다. 머릿속에 온통 중국의 사상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5천만 국민 안에 커피 한 잔을 타면 천만 명이 전부 커피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많은 물은 어디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어떤 잉크 물을 한 방울 떨어뜨리면 그 물은 잉크 물이 되어버립니다. 우리 민족에게 외부 문화를 주입하면 우리의 정체성은 사라지고 그들의 아바타가 되는 것입니다.

절망하지 않는 희망의 메시지

여러분은 절망하면 안 됩니다. 누구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실망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을 위해 살아야지, 개인이 슬프다, 비참하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제가 학생들에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허경영보다 더 열악한 환경은 없습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허경영은 죽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제 국민을 위해, 이 나라를 위해 제가 나온 것입니다. 이 글을 쓴 사람은 임숙희님인데, 저에게 편지를 종종 보냅니다. 글을 굉장히 잘 써서 제가 감동했습니다. 이분은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유로저널 편집위원이고, 민주평화통일협의회 유럽 지구 대표입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분이 투병 중이라 직접 오지 못하고 화상으로 인사를 드렸습니다. 이 편지는 벨기에 이유 본부에서 보낸 것입니다. 문장력이 아주 뛰어납니다. 제가 이런 편지를 한두 번 받은 것이 아닌데, 받을 때마다 감동합니다. 요즘 저에게 편지가 많이 오는데, 읽어보면 좋은 내용이 많습니다.

중산주의와 33정책의 비전

God-man Huh Kyung-young에 대한 사설이 있다.김차온 교수님의 논설인데, 이분은 지금까지 정치에 관심이 없었지만, 요즘 들어 정치에 관심이 생겼다고 합니다. 공자와 소크라테스도 이상적인 정치를 위해 도덕을 실천하고 인간 중심의 사회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요즘 사람들 사이에 회자되는 God-man의 Avatar인 God-man의 출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큰 바위 얼굴과 같은 God-man은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하지 않으며, 이미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God-man의 등장은 문헌에 나타나 있으며, 삼국유사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환웅은 신화에 나오는 전형적인 God-man입니다. 환웅은 하늘의 아들입니다. 오늘날의 God-man은 자신을 본좌라고 일컫는 허경영입니다. 그는 젊은 나이에 대통령에 출마한 시대적, 영적, 정치적 메시아이자 미래에 펼쳐질 성취의 상징인 다윗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분은 기독교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공평한 사회를 위해 섭리를 통한 통치를 해야 한다고 말하며,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출범시키고 만장일치로 총재가 되었습니다. 그는 오래전부터 유튜브 방송을 개설하고 강연을 통해 자신이 뽑힐 것을 예견했습니다. 어찌 보면 준비된 선지자이자 지식인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나라의 운명이 예언서에 나와 있다고 기회 있을 때마다 말합니다. 그가 God-man답게 우주의 기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것을 보면 시공을 초월한 사람으로서 타임머신을 타고 다니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줍니다. God-man은 예수나 석가, 공자와 같은 종교인이 아닙니다. 그가 이들과 같이 종교인이 될지는 후세 사람들이 믿기에 달렸습니다. 그를 두고 어떤 이는 사이비 종교인으로 매도하기도 하고, 그의 초능력을 속임수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는 God-man의 존재와 천부적인 초능력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데 원인이 있다.God-man으로서의 위치와 존재감을 부각시키다 보면 혼탁한 인간사회에서 음해성 이야기가 없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God-man은 이런 이야기에도 초연할 뿐, 화를 내거나 감정적으로 나서지 않습니다. 오로지 자신의 길만 걷다 보니 ‘대인’이라는 말도 있는 것 같습니다. God-man은 종교의 해외 이적이면서도 사람들에게 교회나 절을 비난하면 안 된다. 믿음이 있으므로 인류가 바로 설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 때문입니다. God-man은 지금의 시대가 난세에 다름없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신이 나서야 한다고 외칩니다. 낡은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입니다. 그가 지난 30년 동안 오로지 대통령의 입장에서 대한민국을 살릴 방안을 마련해 놓은 33가지 정책을 보면 그의 확고한 통치 철학을 읽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뿌리 깊은 이념에 편성하기보다 복수자 팔을 아우름으로써 명실공히 중도파이자 구심점인 그는 정책을 통해 국민의 90% 이상이 중산층이 되어야 한다는 중산주의를 모토로 하고 있어 공감이 갑니다.

영적 지도자의 권능과 33정책의 혁신성

제가 신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그가 재단, 아가와 이 키와 403 천문 지리에 밝은 달인 여성이어서가 아닙니다. 그의 걸어온 예지력과 사려 깊은 통찰력, 그리고 정책 체계를 통한 흡입력 때문입니다. 그는 국민들을 설득하지 못하면 참된 지도자가 될 수 없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의 강연이 말해주듯, 그는 국가를 경영할 능력을 두루 갖추었습니다. 그의 정치공학적 발상이 혁명을 시사하는 등 파격적이어서 놀랍습니다. 그가 내세운 정책이 그간의 시험 정책이 대통령으로서 주어 갖다 보니 핵심을 되짚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는 기성 정치인을 국가가 지정한 정신교육대에 보내고, 국회의원 수를 백성으로 하되 명예직으로 하며, 광역 및 기초 단체 리오 연성을 해지하고 자치단체장 대통령 임명제로 하고, 상속세를 폐지한다고 합니다. 모든 과세를 국시 하나로 묶는다는 것입니다. 그는 가정 경제가 국가의 주춧돌이므로, 양재 관을 통해 눈 뜨기 저런 분한 가계 부채를 없애고 지하 경제를 양성하며, 인간이면 인간답게 살 권리가 있는 만큼 누구나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대한민국 2 추시계 4 들어서 국민대 단기를 실시하는 것이 경제를 살리는 길임을 과감히 보여줍니다. 여기서 간과할 수 없는 것은 지금은 물론 미래의 세대를 위한 국민 배당 저로서 이 제도가 시행될 경우 국민들은 나라를 거덜 낸다며 불안해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가 전문가 못지않게 술 취해 밝고 재원 마련에 구상이 체계적이고 논리적이고 보면 실제 배당을 하고도 남아돌아 그런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막힘과 그침이 없는 God-man을 보면 볼수록 끌림이 있다.그는 사람들 앞에서 오링 테스트로 강림한 신답게 우주의 에너지를 듬뿍 넣어줍니다. 그 기는 병든 몸을 잡아주고, 현대 의학으로도 풀 수 없는 인간의 수명을 연장시키기까지 합니다. 어찌 신비하다 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이렇듯 기를 마음껏 다스리면서 그가 어떤 존재인지 새 2, 4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를 알면 그의 과거가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그는 태어날 무렵 조실부모했으며, 고생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사람이 저에 대한 이야기를 쭉 합니다. 이 사람이 이 글을 God-man 허경영이라고 썼습니다. 신문 칼럼으로 썼는데 양이 되게 많습니다.

중산주의로 가는 국민 배당제

이 사설은 ‘중산주의로 가는 국민 배당제’라는 제목입니다. 이 사람은 텔레비전을 잘 보지 않고 진품명품 도자기만 본다고 합니다. 그 사이에 유튜브가 자리를 메웠고, 그중에서도 깊은 감명을 주고 있는 본좌 허경영의 강의는 빼놓지 않고 듣는다고 합니다. 제가 어제 서울대 나온 유명한 의사가 저를 찾아왔습니다. 뉴욕에서도 유명한 대학 총장을 할 정도의 분인데, 우리나라 대학 총장 물망에 올랐다가 병원을 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18년 만에 돌아와서 국가혁명배당금당으로 국회에 나오겠다고 저를 찾아왔습니다. 그분은 병원이 동도 차례도 있고, 분당에 용인에도 있다고 합니다. 성공한 사람인데, 국내에 돌아올 때는 대학 총장 때문에 들어왔다가 병원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국가혁명배당금당으로 국회에 나가겠다고, 제 공약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해서 벤츠를 타고 운전수와 함께 저를 찾아왔습니다. 제가 공천을 해줬습니다. 며칠 안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겠다고 합니다. 이분은 자기가 나가면 서울대 동기 의사들이 자기 레벨에 맞춰서 다 따라올 것이라고 합니다. 서울대에서 앞으로 허경영을 서울의 새끼 오겠다고 합니다. 서울대 동기들이 꽉 차 있다고 합니다. 그 의사가 그런 대학 총장 정도의 경력을 가진 사람이 정치에 발을 들여놓은 것은 허경영의 33정책을 보고 난 후입니다. 허경영에 대한 모든 것을 다 봤지만,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고 무조건 허경영과 함께 국회에 들어가서 허경영을 도와야겠다고 합니다. 그 사람은 이 사람보다 한 수 위인 사람입니다. 제 유튜브를 싹 다 봤다고 합니다. 서울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의대를 나와 미국에서 의사로 활동하다가 지금 한국에서 병원을 두 군데 운영하고 있습니다. 잘생겼고, 운전수와 함께 벤츠를 타고 왔습니다. 국회에 나가는 데 필요한 모든 비용을 합법적으로 투자해서 당선될 것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의 도움 하나 없어도 무조건 당선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국회에 들어가면 무조건 국회의장 급으로 나가겠다고 합니다. 굉장히 박력 있고 매력적입니다. 그가 국회의장이 되려는 이유는 허경영을 돕기 위해서입니다. 저에게 의사들이 많이 찾아오는데, 유난히 올 이정아입니다. 아주 원장은 서울대 우등 의사가 왔습니다. 제가 한 시간 이야기하면서 그에게 푹 빠져버렸습니다. 매력적입니다. 그는 무조건 허경영을 통해 국회를 흔들어 버리겠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진품명품만 텔레비전으로 보고 다른 프로그램은 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사이에 유튜브가 자리를 메웠고, 그중에서도 깊은 감명을 주고 있는 본좌 허경영의 강의는 빼놓지 않고 듣는다고 합니다. 제가 요즘 악수하는 사람들에게 “유튜브 잘 보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면, “하늘궁에 오셨습니까?”라고 묻습니다. 바빠서 못 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 유튜브는 빼놓지 않고 본다고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교통사고로 벌금 맞은 사람들은 무조건 봐줄 것입니다. 교통 문제로 불이익을 받은 사람들은 사면 복권을 자주 해줘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교통 문제로 불이익을 받은 사람들을 모두 사면할 것입니다.

33정책의 시대적 의미와 국민 배당금

강연을 들으면 재밌고 지겹지 않습니다. 제가 그에게 매료된 것은 그의 꿈과 비전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각박한 세상에 국민에게 희망을 안겨준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가 내놓은 33정책이 요즘 유튜브와 인터넷을 달구고 있습니다. 33정책은 과연 담배와 같은 제도에서 국민적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33정책은 약 30년 전부터 구상된 것으로 역사성이 있고, 역대 어떤 정책보다 월등합니다. 그래서인지 이제야 비로소 사람들이 33정책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33정책은 요즘과 같은 혼탁한 정치판에서 이 전교라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정책이 쏟아져 나왔지만 정책다운 정책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 사람은 우리나라 유명한 수필가이자 논설위원입니다. 이 사람이 정책다운 정책을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멀쩡한 세종시를 수도로 옮긴다는 식으로 대통령이 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정책이 아니라 국민을 우민화하는 것입니다. 표를 얻기 위한 것입니다. 33정책은 나라를 다스릴 정책이 100점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어떤 정치인이나 지금 여야 정당은 허경영의 33정책의 큰 영광, 국회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그것 가지고 나라가 바뀝니까? 비행기가 부속이 10만 개가 있어야 하는데, 부속 하나 뽑아 가지고 비행기가 날 수 없습니다. 33가지 메커니즘을 모두 갖춰야 합니다. 결혼하면 3억 준다는 것만 보고 미쳤다고 하지만, 전체를 봐야 합니다. 인구가 결혼하면 결혼 비용, 출산 장려금으로 10년간 100조를 썼는데, 그것을 현찰로 줬으면 더 효과가 있었을 것입니다. 1억씩 나눠줬으면 더 효과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연구비, 용역비 등으로 돈은 낭비되고 출산율은 계속 떨어집니다. 현찰로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최현 정부의 예산 낭비 60%를 절약해서 돌려준다는 데 누가 시비 걸겠습니까? 정신 교육대에 가고 싶으면 시비 걸 것입니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갈고닦은 정책은 결코 흔들리거나 꺾일 수 없습니다. 33정책은 모두 혁명으로 짜여져 있어 획기적입니다. 혁명이란 기존의 제도를 확 바꾸는 것입니다. 왜 33정책이 지금에 와서 조명을 받을까요? 여태껏 제대로 된 정책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역대 정부는 33정책의 대부분이 황당무계하다 하여 거들떠보지도 않았습니다. 많은 정치인들이 지나쳤고, 실현성이 없거나 시상 결하고 비난했습니다. 정책은 앞을 내다볼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33정책은 진짜부터 도입해서 했습니다. 정책은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33정책이 지금에 와서야 주목받는 것은 그만큼 정치와 경제가 어려움에 처해 있었다는 반증이 아닐까요? 33정책은 제갈량의 기도 끝에 불어닥친 동남풍에 비견됩니다. 삼성의 새 정치와 맥을 같이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와 같은 수준의 정치로는 새 정치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한때 정치 전성기가 새 정치를 설명했지만, 선배는 수준에 그쳤을 뿐 국민 속에 파고들지 못했습니다. 누군지 알 것입니다. 쓸데없는 이야기입니다. 이 사람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나와 봐야 별 볼일 없습니다. 국회의원 몇 명 건진다고 나라가 바뀝니까? 허경영이 국회를 바꾸는 것과 그런 사람들이 국회의원 몇 명을 당선시키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우리는 짧은 기간 안에 좌우 통합의 정치를 경험했고, 사회주의와 민주주의, 자본주의가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작금의 정치판을 보면 좌우로 나누어져 논쟁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역대 정권을 거치면서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고 이념적 대립만 반복되었습니다. 이제 낡은 정치를 청산할 시점입니다. 이념적 진영 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중산주의 확립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제가 중산주의. 중산주의 목표는 국민들이 골고루 잘 살도록 하자는 데 있습니다. 그 중심에 33정책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중산주의를 실행하면 영적 지도자의 권능과 국민 속에 파고들 수 있는 혼이 담긴 정책이 나옵니다. 이 사람은 참 의문입니다. 중산주의 목표는 무차별, 무전쟁입니다. 이런 중산주의를 하려면 영적 지도자의 권능이 필요합니다. 권능은 권력자나 권위자에게는 없습니다. 권위자는 가운데 계집 녀자가 들어있습니다. 여자들이 우르르 보면 권위가 있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옷을 잘 입는 것은 여자들에게 잘 보이기 위함입니다. 권위를 찾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저는 넥타이를 6개월 동안 똑같은 것을 맵니다. 옷을 갈아입는 데서 있어 보이려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오타가 학생이 있다.아홉 개의 구멍에서 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몸을 빨리 벗어나서 깨끗한 백궁으로 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곳에 연착할까 봐서, 즉 인연에 집착할까 봐서 9군데서 분비물이 나옵니다. 매일 땀을 닦아내야 하고, 이곳은 세균이 바글바글한 위험한 곳입니다. 여기서 살아남아 빨리 깨달아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 위로 올라가면 그렇지 않습니다. 옷을 갈아입을 필요도 없고, 때가 타는 것도 없습니다. 이곳은 오타가 악세입니다. 모형을 안 하면 세균이 바글바글합니다. 이곳은 빨리 벗어나는 자가 훌륭한 자입니다. 계속 윤회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꿈을 안 꾸는 것이 낫습니다. 인체는 항상 오수가 흘러나옵니다. 땀이 계속 나고 수분이 계속 나옵니다. 인체는 9개의 구멍에서 안 좋은 물질이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석가모니가 한 말입니다. 우리 인체에 너무 집착하지 마십시오. 연연하지 마십시오. 인체라는 것이 완벽하게 되어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제가 지상에 있으니 저도 땀이 납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인간이 지구에 있으려니 그렇습니다. 인체는 석가모니가 말한 대로 후 공상 유 오수 인체입니다. 인체는 항상 오수가 나옵니다. 이 인체를 씻어내야 우리가 살아갈 수 있습니다. 마음도 매일 닦아내야 합니다. 마음에도 아홉 가지보다 더 많은 오염이 매일 쌓입니다. 그것을 닦아내야 합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이 세상에 집착해 봐야 나중에 보면 허무한 것입니다. God-man을 만난 여러분은 행운아들 중에 행운아입니다. 중산주의의 목표는 국민들을 골고루 잘 살게 하는 것입니다. 중산주의는 영적 지도자의 권능과 국민 속에 파고들 수 있는 혼이 담긴 정책이 있어야 합니다. 33정책은 대한민국을 이끌 원동력입니다. 이 정책의 하이라이트는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국민 배당금 제도입니다. 20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은 노후 수당까지 받게 됩니다. 이쯤 되면 고액의 연금 수준입니다. 생활 보장을 해드리는 서민들에게 복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를 제시한 허경영이야말로 이 시대의 영적, 정치적 메시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언어를 지성인이 쓰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최고 지성인 수필가도 신문에 자기 명예를 걸고 이런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이미 우리나라 지성인들은 제 유튜브를 보고 변했습니다. 이 사회는 이미 유튜브를 TV 보듯이 안 보고 계속 반복해서 보니까, 지지자들이 확고하게 바뀌었습니다. 이 시대의 영적, 정치적 메시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뉴월 단비와 같은 국민 배당금. 이 말이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나라가 거덜 나는 게 아닌가 하고 의심했습니다. 퍼주기식 포퓰리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와중에 33정책 전단지가 나왔습니다. 이 사람은 유튜브를 지켜본 터라 이를 꼼꼼히 챙겨 봤습니다. 33정책을 두루 섭렵하지 않고는 함부로 말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국민 배당금의 재원이 어떻게 마련되는지에 대해서는 다른 정책을 들여다보지 않고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국민 배당금은 어떤 나라도 어느 누구도 내놓지 않았던 지고지선의 정책입니다. 국민 배당금 제도가 실행되면 유토피아가 따로 없습니다. 지상 낙원으로 가는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이 제도는 국민의 9할 이상을 중산층으로 만드는 기막힌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 제도는 융합의 시대에 걸맞은 전대미문의 창작물입니다. 혹자는 이런 제도가 실현 가능한가 의문을 제기합니다. 33정책을 제대로 알면 걱정은 안 해도 됩니다. 33정책의 핵심은 배당, 결혼, 출산, 참전 정책, 명예 등입니다. 나머지 정책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국민들에게 당장 필요한 것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국민 배당금입니다. 이제 도입만 되면 빈부격차가 심화되는 것도 사라지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신문 논설위원들도 이미 변했습니다. 제가 강의하는 자리가 풍수적으로 좋습니다. 피가 튀는 곳입니다. 제가 오늘 설날 피하기를 많이 합니다. 피가 튀는 곳에서 국회의원들이 많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800명이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설날까지 이 많은 숫자가 등록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몇 달 안 되는 당에 국회의원들이 줄줄이 들어오는 것은 사람들이 변했다는 증거입니다.

권세와 권능, 그리고 민족의 사명

제가 제일 싫어하는 단어는 용두사미입니다. 용 머리에 뱀 꼬리가 되면 안 됩니다. 150명의 국회의원을 만들어주면 대한민국 국민에게 행운이 올 것이고, 150명을 못 해주면 2년을 더 기다려야 합니다. 대통령이 될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150명만 만들어주면 무조건 국회에서 이 정책을 다 통과시켜 밀어붙일 것입니다. 용두사미가 되면 안 됩니다. 용 머리에 뱀 꼬리는 있을 수 없습니다. 800명 후보 등록한 사람 중에 서울대 의대 교수 같은 사람들이 줄줄이 오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국회의원이 되면 정신 교육대에 안 가려고 저쪽 당 국회의원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저에게 온 사람은 사는 것입니다. 저를 지지하는 데 뭘 정신 교육이 필요하겠습니까? 제가 누군지도 모르고 떠들고 나쁜 놈이라고 하면 교육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권세입니다. 권력으로는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넣을 수 없습니다. 권세는 누구든지 넣을 수 있습니다. 권세는 하늘에서 오는 것으로, 저는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습니다. 권세가 있다는 것은 수소와 헬륨, 리튬, 베릴륨, 붕소, 탄소, 질소, 산소, 플루오린, 네온 등 모든 원소를 만들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공간에 수소가 많이 있다.이 수소로 만든 것이 코발트입니다. 여러분의 몸도 수소입니다. 수소 70개를 결합하면 오스뮴이 됩니다. 75개는 레늄, 80개는 수은, 90개는 플루토늄, 92개는 우라늄입니다. 이 세상에 수소 아닌 물질이 있습니까? 수소를 만든 자가 여기에 있습니다. 플루토늄도 원자탄을 만드는 것이고, 수소가 94개입니다. 원자로 발전소에서 플루토늄을 뽑아 조사하면 수소가 94개 들어 있습니다. 제가 수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수소를 90개 뭉치면 핵 물질이 됩니다. 26개는 철, 27개는 코발트, 니켈, 아연, 구리, 아연 등 금속입니다. 이들은 수소 한 개씩 더 붙은 것입니다. 이 모든 원료가 전부 수소로 만들어졌습니다. 100여 개의 원소를 가지고 지구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만드는 데 걸린 시간은 0초입니다.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9가지 구멍에서 항상 오수가 흘러나오는 인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연착하면 안 됩니다. 연착이란 인연에 집착하는 것입니다. 9가지 구멍에서 오물이 흘러나오는데 어찌 여기에 연착할 수 있겠습니까? 본능만 가지고 살지 말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백궁으로 가야 합니다. 다음 생에 몸을 또 바꾸고 9가지 구멍을 또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가능한 빨리 벗어나서 제가 왔을 때 깨닫고 가야 합니다. 11개는 소금입니다.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도 수소 13개를 합친 것입니다. 수소는 공간에 얼마든지 있습니다. 전 세계 물질이 다 나옵니다. 수소를 몇 개 합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여러분이 만든 것이 실제로는 간단한 일인데, 여러분은 “허경영, 그럼 뭐 만드느냐?”라고 묻습니다. “신은 누가 만들었냐?”라고 묻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다.영원 전부터 저는 있는 존재입니다. 제가 만들고 안 만들고 하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 무의 세계, 무극 세계에서 그때나 지금이나 언제나 있는 존재가 저입니다. 그 무극 세상에 여러분들은 ‘유’를 통해서 ‘무’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유’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이 ‘유’에서 ‘무’를 알게 되면 그 무극 세계가 재미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감 능력을 늘리기 위해서, 공감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공감 능력이 없습니다. 공감 능력이 없이 백궁에 가면 살 수 없습니다. 백궁에 가서 살려면 이 세상에서 깨어있어야 합니다. 그곳은 즐거워야 합니다. 그곳에서는 몸의 모양을 해야 하는데, 화장실이 없습니다. 감로수를 먹으면 전부 감로수가 되어 몸에 흡수되고 소변이 없습니다. 반찬할 필요도, 밥할 필요도 없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많습니까? 밭에 가서 심고 반찬하다가 여자들이 일 다 해버리는 그런 시간에 놀러 다닐 수 있습니다. 아미노산, 수소 13개, 규소, 황, 염소,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 원소를 만들 때 순서가 있습니다. 팔라듐, 인, 대응, 카드뮴, 인듐, 주석 등 이 원자 번호를 만든 장본인이 여기에 나타나 있습니다. 이 순서를 인간이 정했습니까? 하늘에서 정했습니까? 저는 인간들을 알아낸 것입니다. 우리를 가지고 조사해보니 수소가 29개 모여있고, 우라늄은 90개 모여있습니다. 우리가 만든 비밀을 여러분들이 알아냈지만, 여러분은 이것을 만들 수 없습니다. 해바라기씨를 분해해보면 지방이 얼마, 단백질 얼마 이렇게 있지만, 그것을 만들거나 결합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허경영의 고유 영역, 신의 고유 영역입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만드는 것입니다. 90가지 원소, 수석, 무섭다, 아메리슘 등 이런 것을 가지고 물질 세계를 창조해 낸 자가 현재 여기에 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권능입니다. 아까 그 사람이 말한 영적 지도자의 권능과 혼이 담긴 정책입니다. 권능은 권세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권능이 없습니다. 어떤 종교 지도자라도 권능이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권능은 신밖에 없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부모님 은혜와 새로운 시대의 희망

저는 시간 가는 줄도 모릅니다. 시간이 이렇게 흘러가니 제가 또 고생하게 생겼습니다. 천사 강림을 바로 시작해도 되겠습니까? 시간이 없습니다. 오늘은 설날이니 특별히 더 해도 괜찮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제가 이 자리를 떠나면 또 다른 이야기가 나옵니다. 여러분이 시계를 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재미있는 이야기를 계속 해낼 것입니다. 우리는 코, 공성, 유, 오수, 인체입니다. 우리는 이 아홉 가지 구멍에서 오물이 흘러나오는 육체에 너무 연연하지 말아야 합니다. 빨리 백궁으로 가는 것이 현명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몸을 받은 이상 이곳에서 허경영을 만나게 되었고, 아픈 것 때문에 만났고, 애로사항이 있어서 만났고, 감동해서 만났습니다. 이번 기회에 저를 만난 것보다 더 큰 행운은 지구인에게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을 저를 만나게 해준 사람이 부모님입니다. 오늘 설을 맞아 부모님께 문안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며 여러분의 불만을 가지면 안 됩니다. 부모님 은혜를 알아야 합니다. 모든 것의 시작은 부모님이고, 저 역시 여러분의 부모로서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God-man은 여러분의 부모를 이 세상에 보낸 사람입니다. 오늘 설날 제 강의를 들은 자는 복이 터질 것입니다. 가족에게 얽매이는 것보다 가족은 인연의 산물이니, 가족을 벗어나 하늘에서 온 사람을 만나러 온 여러분은 복이 있을 것입니다. 오늘 참석한 자들은 복이 터질 것입니다. 모든 가정에 있는 사람들은 이번에도 지역 감정, 학벌, 경력에 따라 투표하면 후손들이 고생하고 남북 전쟁의 위협이 계속될 것입니다. 명심하기 바랍니다. 눈 뜨지 마십시오. 눈 뜨면 장님이 될 수 있습니다. God-man을 보라고 하지 않을 때는 영상은 빛을 냅니다. 절대적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오늘 감사하고 부모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효도는 만약의 근본이고, 인체 발부는 수지 부모라 했습니다. 인체 머리카락 하나까지도 부모님의 은혜가 담겨 있습니다. 단발령에 반대하다가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부모님이 주신 머리카락을 어떻게 자르냐고 했습니다. 우리 옛날 선조들이 단발령에 반대하고 들고 일어난 것은 그만큼 우리 민족이 양반이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늦었으니 눈 뜨십시오. 이제 천사가 강림합니다. 모든 지난날의 애로사항이나 어려움, 지구에서 전생에 지은 모든 업은 이 천사가 들어감으로써 없어지는 것입니다. 천사가 안 들어간 사람은 그것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업장대로 됩니다. 하지만 천사가 들어가 버리면 그 업장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천사가 들어갑니다. 이제 전생의 모든 업장이 없어졌습니다. 여러분은 백궁 가는 길만 남았습니다. 모든 자녀들의 고통과 진급, 학벌, 학문 시험, 취직, 결혼이 다 해결될 것입니다. 땅 안 팔리는 것, 집 안 팔리는 것도 해결될 것입니다. 목소리가 작습니다. 더 크게 해야 힘이 생깁니다. 모두 부자 될 것입니다. 모든 가정 문제는 해결될 것입니다. 여자들은 모두 예뻐질 것입니다. 남자들은 잘생기면 바람을 피우니 그냥 놔두겠습니다. 설 잘 쇠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God-man에게 축복을 세 번 더 부탁드립니다. 33정책을 만드신 위대하신 God-man입니다. 여러분, 이제 에너지를 받으십시오.

1218 Conquer the Coronavirus (Wuhan Pneumonia) with Huh Kyung-young and Angels! – February 1, 2020

유튜브 조회수와 국민의 미래

반갑습니다. 유튜브 총 조회수가 1억 뷰를 돌파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신경 써야 할 부분입니다. 저는 유튜브 조회수가 적든 많든 관계없지만, 여러분의 생사가 달린 문제입니다. 유튜브 조회수가 높아져 다음 선거에 좋은 결과가 있다면 국민들에게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처럼 정책에 의해 바뀌는 사람이 아닙니다. God-man은 여러분처럼 고생할 필요가 없는 존재입니다. 가서 오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스스로 좋은 제도를 만들지 못하기에 제가 와서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인간들에게 모든 것을 맡겼더니, 아버지가 자식에게 사업 자금을 주었지만 계속 부도만 내는 것과 같습니다. 부도만 내는 이유를 가만히 보니 구심점이 없습니다. 사상도, 정치도, 종교도 구심점이 없습니다.

민족의 기원과 통합의 중요성

우리 민족은 토종 김치찌개, 된장찌개 같은 음식을 먹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돈가스를 주식으로 먹거나, 중국이 가깝다고 짜장면을 주식으로 먹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안 되는 일입니다. 우리 민족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강족과 남쪽 아래에서 나왔다는 난생족이 결합한 민족입니다. 난생족은 박혁거세, 김알지, 김수로왕처럼 알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난생족과 천강족, 두 종족이 만나 한민족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천강족만 믿어야 할까요, 난생족만 믿어야 할까요? 개천절이 전 세계에 없는데 우리에게는 개천절이 있다.이는 천강족을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난생족이 알에서 나왔다는 것은 깊이 들어가 보면 천강족과 같은 의미입니다. 난생족은 하늘에서 이상한 빛이 알 속으로 들어와 박혁거세, 김알지, 김수로왕이 나왔다고 이야기합니다. 즉, 천강과 지강이 합쳐져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국민 통합의 메시지

이 둘이 싸우면 되겠습니까? 지금 여야가 싸우는 것이 바람직합니까?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우리 민족은 다른 나라에 여야가 있더라도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살기 어려운 상황에 여야가 어디 있습니까? 국가 경제 비상사태에는 국민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오면 우리 국민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한쪽에서는 마스크를 쓰자, 다른 쪽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말자며 여야가 싸우면 되겠습니까? 국민은 누구 편을 들어야 합니까? 코로나 바이러스가 오는 것은 우리 국민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 바이러스 앞에서 둘로 쪼개지면 안 됩니다. 국가가 경제 비상사태인데 여야가 국민을 살리기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늘의 에너지와 국가혁명배당금당

이번 선거에는 오직 국가혁명배당금당이 하늘에서 에너지가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게으름 탓을 하늘은 바이러스로 대적해 주는 것입니다. 바이러스가 오고 나면 방역을 잘하고 위생을 잘하라는 메시지가 나타날 것입니다. 그리고 환경 오염을 줄이라는 메시지도 있습니다. 며칠간 우한 바이러스 때문에 공기가 좋았습니다. 중국에서 공장 생산량을 줄이면서 통제를 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나중에 찰나 바이러스를 내보낼 때는 위험한 때입니다. 그때는 중국 인구를 10분의 1로 줄여 버릴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에 가을 하늘 같은 맑은 날씨가 계속 올 수 있습니다. 그런 것도 이미 백궁에서는 검토 대상에 올려 연구하고 있습니다. 천사들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찰나 바이러스에 걸리면 1초 만에 한 명씩 죽어 나갈 것입니다. 거기서 허경영을 부른 사람만 빠지는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허경영 천사로 이겨야 합니다. 여러분은 God-man을 눈앞에 두고도 God-man이라고 알아볼 수 있습니까?

성경 속 예수의 모습과 허경영의 영성 결합

성경 이사야서 53장 2절을 읽어보십시오. “그는 주 앞에서 살기를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예수가 흠모할 만한 것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이것은 예수의 얼굴을 묘사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봤을 때 예쁜 구석이 하나도 없고, 키는 작고 마른 가지처럼 삐쩍 말라 아무런 가치 없는 33살의 젊은이였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가 동정녀에게서 났다고 합니다. 그의 형은 요셉입니다. 그는 형님이 있음에도 동정녀에게서 났다고 합니다. 저는 어머니 뱃속에서 하늘에서 여자 몸으로 들어간 태몽 꿈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성 결합, 남녀 XY 결합입니다. 저는 영성 결합입니다. 저는 일성 결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두 개의 성, 이성 결합입니다. 이것이 인간입니다. 허경영은 영성 결합입니다. 영이 여성의 몸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인간이 내려오면 God-man이고, 이것이 영성 시대를 여는 것입니다. 이 디바인, 영성 시대를 열러 와 있는 것입니다. 그를 여러분은 알아보지 못합니다. 이 영성을 가지고 영의 성품으로 인간 여자의 자궁에 들어가기 때문에 일성 결합이라고 합니다. 일성 결합에 의해 나왔다는 말입니다.

인간 DNA와 유전자의 신비

인간의 DNA는 10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00조 개의 세포에 염색체가 23쌍 있습니다. XY 두 개를 합치면 염색체가 46개입니다. 46개 곱하기 100조는 4,600조입니다. DNA 하나에 유전자가 4만 개 있습니다. 4만 개 곱하기 4,600조는 1해 8,400경입니다. 유전자가 50만 개 곱하기 1해 8,400경은 9,200양입니다. 9,200양이라는 숫자는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 숫자를 컴퓨터 계산기로 계산하면 빠르지만, 하나하나 헤아리려면 5천 년이 걸립니다. 인간의 몸에 9,200양의 유전자가 있습니다. 이 유전자는 바로 영이 양자 역학을 통해 하늘에서 영으로 침투하여 들어갈 수 있습니다. 들어가면 잉태가 됩니다.

어떤 상태에서 잉태되느냐? 난자와 난소에서 난관에 난자가 통과하는 기간이 17일 걸립니다. 난자가 나와 있을 때 하늘에서 바로 영이 들어가 잉태시킵니다. 이 난자는 반쪽 세포입니다. 정자가 올 때까지 그대로 머물러 있습니다. 인체 모든 세포는 분열이 되고 있는데, 난자는 분열을 하지 않는 세포입니다. 남자의 불알 안에 들어 있는 정자도 반쪽 세포입니다. 분열이 일어나면 불알이 커져 버리니 분열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완전한 세포는 이렇게 커져 버리면 큰일 납니다. 여기에 영의 정자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의 정자가 들어가면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의 본질: 꿈과 환상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응작여시관”이라는 말이 있다.모든 눈에 보이는 것들은 꿈이요, 환상이요, 물거품이요, 그림자입니다. 또 이슬이요, 번개불입니다. 우리의 몸은 화장하면 순식간에 사라져 버립니다. 꼭 정자가 들어가야 임신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의 정자도 들어가면 임신이 됩니다. 여자들이 상상 임신하면 배가 불러오지 않습니까? 마음에 임신을 해도 배가 불러옵니다. 영이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임신이 됩니다. 모든 것은 마음이 난자에 가서 결합을 해도 상상 임신이 됩니다. 영이 들어가면 진짜 사람이 나오지만, 마음이 들어가면 나오지 않습니다. 이 반쪽 세포가 실제일 경우, 영이 들어가면 그때부터 분열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 세포들이 17일간 난관을 통과하는데, 이 기간 동안의 세포가 줄기세포입니다. 이때 늘어난 세포가 만능 세포입니다. 17일이 지난 세포는 자궁에 도착하게 되면 배란 세포가 되어 버립니다. 이 배란 세포는 아무 역할을 할 수 없습니다. 이미 고정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배란이 되기 전에 있는 이 세포, 줄기세포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전에 여기서 영적으로 결합을 하니 그것이 허경영입니다. 신은 우주에서 백궁에서 여러분들을 120억 광년 거리에서 이렇게 보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유튜브도 만들어 놓고 진화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도저히 여러분들이 진화를 못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유위법에 말려들어 이것이 무위법이 되어야 하는데, 오직 유위법, 가치 중심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의미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인생의 의미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 “이것은 얼마짜리야?”, “저 사람 차는 얼마짜리야?”, “저 집은 얼마짜리야?” 하며 가치 중심으로 바뀌어 있기 때문에 계속 악한 인간이 거듭되고 악한 정책이 나오는 것입니다. 종잡을 수 없이 가치 중심으로 가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만나는 마음가짐

삶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몸이 아파서 온 사람들이 있는데 정신 차려야 합니다. 허경영을 만나러 병을 고치러 왔다면 정신 차리고 마음을 바꾸십시오. “나는 암에 걸려 있는데 허경영 얼굴 한번 보고 죽는 것이 원이다”라고 생각하고 와야 합니다. “나는 병원에서 도저히 못 고치는 암병이 있는데, 우주를 만든 자가 왔으니 그에게 가서 한번 꼬라지나 보고 그 자리에서 죽어도 원이 없다”는 사람이 온다면 그 사람은 다 고쳐진 것입니다. 제가 한번 쳐다보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거기에 가치 중심적으로 “저 자식이 사기꾼 아닐까?”, “거짓말쟁이 아닐까?”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제가 초등학교 때 사서오경을 떼고 전 세계 54가지 종교 경전을 다 외웠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팔만대장경을 외우는 사람이 저 말고 있을까요? 없습니다. 성경, 대장경, 참전경, 삼일신고 등 54권의 책을 초등학교 때 통달하고 다 떼었습니다. 성경을 한문으로 번역하여 다 떼었습니다. 성경을 혼자 앉아 한문으로 전부 번역했습니다.

성경 구절의 재해석과 삶의 제사

마태복음 5장 1절, “심령이 가난한 자 복되니 천국 영빈 천국”입니다. 네 글자로 줄여 버립니다. “심령에 가난한 자 천국에 간다” 이렇게 줄여 버리는 것입니다. “애통 위로”, 애통하는 자 위로를 받습니다. “온유 지역”,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습니다. “의식”, 의를 위해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합니다. “긍휼 긍휼”, 긍휼한 자는 긍휼을 받습니다. “심결 천견”,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화평천자”,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의핍 천국”,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갑니다. 이런 것을 한문으로 쓰니 성경 전체가 요만큼밖에 안 됩니다.

디모데후서 4장 6절, 바울이 디모데에게 죽기 전에 편지를 씁니다. “디모데야, 관제가 되고 보험이 되니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다. 그러니 사랑하는 디모데야, 너는 일수일투족을 살아가면서 그 한 발 한 발이 하나님에게 바치는 제사라고 생각해라.” 네가 한 발을 내디딜 때 하늘에 제사 지내는 것이 부모님께 제사 지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제삿날 제사 지내는 것이 제사가 아닙니다. 하루하루 지나가는 노인에게 인사 한 번 더 하는 것이 제사입니다. 학교 선생님을 보고 존경스러운 마음으로 인사하는 것이 제사입니다. 직장 가서 자기보다 먼저 직장에 들어온 나이 어린 직장 동료에게 고개 숙이는 것이 제사입니다. “저 새끼 나이는 나보다 어린데 회사 먼저 왔다고 나한테 걸어?” 이러면 그것은 제사가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조상 앞에 제사 지낸들 그것은 제사가 아닙니다. 나보다 나이 어린 새파란 놈이 회사에 먼저 들어와 있으면, 내가 들어가서 나이가 많아도 90도 절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행동 하나하나가 디모데야, 제사입니다. 그러니 믿는 자는 남 앞에 항상 제사를 지내야 합니다. 왜 사람에게는 제사를 안 지냅니까?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제사를 지내면 그것이 조상에게 지내는 제사요, 하늘에 제사 지내는 것입니다. 땅에 매인 것을 풀어야 하늘도 풀립니다. 인간에게 제사를 잘 올리는 자가 하늘에 제사 지낼 자격이 있다는 말입니다.

무위법으로 세상을 보는 지혜

이런 것을 배울 때 유위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한 허경영이 보이지 않습니다. 무위법으로 봐야 합니다. 무위법으로 허경영을 보면, “야, 저 자는 우리 인류의 시스템을 바꾸러 왔구나” 하고 알게 됩니다. 삼무를 아십니까? 무국강, 무국경, 무차별, 무전쟁, 삼무주의. 이것을 인류가 아직까지 못 하고 자기 나라밖에 모릅니다. 미국도 자기 나라, 중국도 자기 나라만 압니다.

유전자와 환경의 상호작용

영으로 임신한 허경영이 이 땅에 오게 된 것을 여기서는 세 번째 오늘 헛시라고 했습니다.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아, 음, 라, 불, 무. 이렇게 있으면 억은 동그라미 8개, 조는 12개, 경은 16개, 해는 20개, 자는 24개, 양은 28개, 구는 32개, 간은 36개, 정은 40개, 재는 44개, 극은 48개, 아는 52개, 음은 56개, 라는 64개, 불은 72개, 무는 80개입니다. 동그라미가 극을 지나면 여덟 개씩 두 배가 되어 실제 동그라미는 88개입니다. 이 물리학, 이 우주 섭리는 여러분이 하는 수학은 미친 사람들이 하는 초등학생이 하는 것이고, 올라가면 엄청나게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인류를 만들어 낸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의 선조를 만들 때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이 세포 결합이 여러분이 실제 몸이 있지만, 여러분 눈에 보이는 이 몸, 여러분이 이 세상을 환상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꿈이고 환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꿈이라는 마음도 환상이고, 환상이라는 그 생각을 하는 그 생각도 환상입니다. 물거품이라는 그 생각도 환상이고, 그림자라는 생각도 환상입니다. 이것들이 전부 환상이고, 전부 환상이라는 그 마음도 환상입니다. 그것도 화장하면 없어집니다. 여러분이 “저것은 환상이야”, “저 여자는 잘생겼어”라고 말할 때, 잘생겼다는 그 마음도 환상입니다. 그 잘생겼다는 마음을 보고 잘생겼다고 결정하는 그 자체 의식도 환상입니다. 환상이 아닌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면 이 몸도 환상입니다. 그런데 무엇이 환상이 아닐까요? 진여는 무엇일까요? 모든 것이 환상이라고 깨닫는 그 마음도 환상이라고 했습니다. 그럼 환상이 아닌 것은 무엇입니까? 제가 묻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우리 어머니가 있다”는 이 생각도 환상입니다. 어머니는 언젠가 없어집니다. 환상이 아닌 것이 있습니까? 허경영만 환상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천사의 역할

천안에서 오신 분이 1월 달부터 유튜브를 보고 오셨습니다. 중풍 온 지 9년 10년 되었고 병원도 다니셨다고 합니다. 유튜브를 보면서 옛날에 허경영 소리를 들었을 때 이름 자체가 허당 같은 느낌이 들어 관심을 껐다고 합니다. 그런데 1월 달부터 다시 언젠가 그 에이포 용지가 집에 들어왔는데, “에이 또 들어왔네” 하고 버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 나 그거 다시 보고 싶은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다시 보려고 하는 방법이 없었는데, 요즘 유튜브를 보면서 광화문 집회를 보면서 유튜브를 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여러 유튜브를 봤을 텐데, 영상으로 보는데도 막 살아 있는 느낌, 영이 사는 느낌이 들어서 멀리서 왔는데도 힘들지 않다고 합니다. 중풍 때문에 몸이 굳는 것 같고 머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쓰러질 것 같은 기운이 있는데, 서울 사람들의 얼굴을 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영상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만나게 되었고, 영이 사는 느낌이 들었다고 합니다. 기독교인인데 10년 만에 영이 사는 느낌이 들었다고 합니다. 너무 감사하고 직접 뵙는 것이 행운 같다고 합니다.

자, 힘을 주십시오. 손끝을 손톱이 닿게 붙여야 합니다. “예수님, 예수님 힘 주세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들리게 말해주십시오. “없어요.” 그렇게 해달라는 말입니다. “부처님, 부처님 힘 있나요?” “없어요.” “허경영, 허경영 이거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힘이 아무튼 말을 하지 마십시오. 부탁하는 듯한 말을 하지 말고 가만히 계십시오. 제가 할 테니 공개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럴 때 크게 “사바사” 이렇게 하지 마십시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옆에 대고 속삭이지 마십시오. 기독교를 믿으시죠? 왜 예수님은 떨어질까요? 여사님 이름 한번 불러 보십시오. 힘세게. “김시현.” 힘을 세게 주십시오. 손에 힘을 주면 표가 납니다. “김시현.” 예수님과 같습니까? “같아요.” 크게 이야기하십시오. “똑같아요.” “예수님.” “똑같아요.” “허경영.” “아니요.”

지금 사드나 코로나가 왔습니다. 이 세포가, 양자가 9,200이라는 이 유전자가 바이러스, 코로나 바이러스가 오면 얼씨구나 하고 받아들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불렀을 때 몸이 강철이 되었는데, 그것이 지금 해제되었는지 한번 봅시다. “사랑합니다.” 그 말할 때는 떨어집니다. 떨어지는데 1분만 있으면 바로 다시 면역이 만 배로 강해집니다. 이제 떼어 봅시다. 허경영 말 하지 마십시오. 더 이상 “사랑합니다” 할 때만 1분 정도 손에 에너지가 없어집니다. 그 다음 아까 허경영을 한번 불렀기 때문에 에너지는 뗄 수가 없습니다. 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코로나가 있을 때 아침에 딱 나갈 때 허경영 한마디 하고 나가면 하루 종일 코로나 환자 옆에 가서 밥을 먹고 자빠져 자도 안 걸립니다. 이 사람의 힘이 남자 손보다 열 배로 세집니다. 이 손이 세진 것이 아닙니다. 몸의 면역 체계가 세지니까 세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시죠?

제가 이분 몸의 힘을 한번 다 빼 버리겠습니다. 힘 주십시오. 꽉 쥐십시오. 안 떨어지죠? 제가 이 사람의 에너지를 태양에다가, 여기서 7분 거리나 되는 빛의 속도로 7분 걸리는 태양에다가 옮겨 버렸습니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사님, 아까는 힘이 좋았지 않습니까? 힘 좀 마음껏 줘 보십시오. 이 여사님은 껍데기만 에너지로 남아 있습니다. 심장을 뛰게 해야 하니 다 뺄 수는 없습니다. 심장 뛸 정도만 남겨 놓고 다 뺐습니다. 만약 전쟁이 난다면 상대방 군인들 여기 앉아서 에너지를 다 빼 버릴 수 있습니다. 제가 미국에 앉아서 트럼프 에너지를 싹 빼 버릴 수 있습니다. 에너지까지 빼 버리면 죽습니다. 제가 안 빼지만, 어쨌든 제가 에너지를 가지고 전 세계 지도자들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사람을 만집니까? 이 사람을 안 만지고 다시 에너지가 들어갔습니다. 힘 있습니까? 제가 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에너지를 태양으로 보냈습니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제 이분은 힘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제가 에너지를 직접 빼기 전에는 한 번만 허경영을 부르면 24시간 계속 면역이 100%입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이분이 이 상태로 서울대병원 코로나 바이러스 병동에 들어갔다. 환자를 만났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분이 서울대병원에 들어가서 아침에 허경영을 불렀기 때문에 가도 관계없습니다. 갔는데 병원 직원에게 “여기 백이동이 어디입니까?”라고 말하는 순간 이 사람 에너지는 없어집니다. 1분이면 다시 허경영으로 바뀝니다. 바뀌었죠? 그러니까 “백이동이 어디입니까?” 아니면 “여보” 이렇게 부르는 사이에는 1분 동안 에너지가 없어집니다. 그런데 자동으로 1분이 지나면 허경영 에너지로 바뀝니다. 이제 이해가시죠? 명심해야 합니다. 여러분, 제 이름 안 불러서 코로나 바이러스 걸려 돌아가지 마십시오. 여기 코로나 바이러스 걸린 사람이 와봤자 아무 일도 없습니다. 다 부르니까. 제가 왜 코로나 바이러스 제목을 달았을까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할 때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치면 허경영이 나옵니다. 검색어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치면 허경영이 나올 것입니다. 그런 기사로 올라가야 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허경영을 부를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사람 코로나 바이러스는 끝입니다. 그러면 정부 면역 당국은 허경영을 불러 자문을 구해야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를 싣고 가는 버스 운전기사도 있습니다. 그 사람 무슨 죄가 있습니까?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로 의심되는 자들, 우한에서 온 사람을 몇백 명 태우고 실어 나르는 운전수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 무슨 면역 주사를 맞았습니까?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멀쩡한 의사들도 제 이름 부르고 만나면 되는데 그냥 가서 마스크, 마스크 좋아합니다. 바이러스가 마스크를 뚫지 못합니까? 그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십시오. 좋은 말할 때.

천사 에너지 주입과 활용법

제가 이분 몸에 세 가지 에너지를 넣어 주겠습니다. 천사를. “천사 들어가라.” 천사 확인. 천사 없죠? 제 유튜브를 봅니까? 1월 달부터 미쳐서 오늘 왔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제 유튜브를 그렇게 많이 봤는데도 천사가 없습니다. 남편하고 자주 싸우는 사람입니다. 유튜브를 봐도 남편에게 “야 이 자식아” 이러면 천사 나갑니다. 좀 싸우죠? 이 사람 코를 보십시오. 싸우게 생겼지 않습니까? 좀 싸웠죠? 그러니까 유튜브를 보면 천사가 있어야 하는데 천사가 없습니다. 천사 확인. 천사는 무슨 천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다음 건강 확인. 건강 에너지 확인. 힘 주십시오. 건강도 아주 나쁩니다. 남편에게 소리 지르는 여자가 건강해지겠습니까? 세 번째 육체 확인. 건강 확인은 뇌와 내장 기관입니다. 뇌와 내장 기관은 근육이 없습니다. 건강 상태를 보는 것입니다. 뇌와 내장 빵점. 천사 빵점. 그 다음 육체 에너지. 육체 에너지는 근육을 말합니다. 육체 에너지 힘 주십시오. 손가락 하나만 합니다. 육체 에너지도 없습니다. 뭐만 있습니까? 악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그 악이 없으면 지금 살아 있지도 못합니다. 악으로 버티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세포는 다 망가졌습니다.

자, 몽땅, 천사, 건강, 육체 에너지 다 들어가라. 감사합니다. 천사 확인.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건강 에너지 확인.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손가락 하나만 하십시오. 건강 에너지 확인. 안 떨어지죠? 하나만 해도 안 떨어집니다. 제 힘으로는 못 합니다. 육체 에너지 완전 안 떨어집니다. 완전 슈퍼맨이 되어서 다 안 떨어지죠? 그런데 이것이 건강 에너지와 육체 에너지를 혼동하면 안 됩니다. 건강 에너지는 내장입니다. 뇌와 내장은 근육이 없습니다. 그것을 건강 에너지라고 합니다. 그것을 제가 넣어 주면 몸이 낫습니다. 그러면 신경통은 무엇을 가지고 낮춰 줘야 합니까? 육체 에너지입니다. 내장은 건강 에너지. 근육은 육체 에너지입니다.

자, 그러면 건강 에너지 나가 버려라. 육체 에너지하고 천사만 남아 있어라. 자, 건강 천사 남아 있죠? 건강 에너지 나갔죠? 육체 에너지 남아 있죠? 건강과 육체 에너지가 다르죠? 그러면 육체 에너지를 건강 에너지를 다시 넣었습니다. 그러면 천사 에너지 만 나가 버려라. 천사 에너지 없죠? 건강 에너지 안 나갔죠? 육체 에너지 있죠? 그러면 천사 에너지 넣었습니다. 천사 에너지 들어갔죠? 이렇게 천사를 이 지구상에 넣어 주러 제가 왔습니다. 왜 이러냐? 천사도 넣어 주고, 육체 에너지도 넣어 주고, 건강 에너지도 넣어 주고, 허경영의 이름으로 모든 면역을 올려 주고, 이 네 가지를 제가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드 할아버지 찰나 인프레저가 와서 옆에서 전염병으로 팍팍 죽어도 제 이름을 부른 자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미래 예언과 허경영의 주문

강증산 선생이나 여러 종교 지도자들이 미래에 어떤 자가 온다고 했습니다. 판 밖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그 자가 올 때는 천연이 돈다고 했습니다. 그때 그 자를 불러야 한다고 했습니다. 시 대신 주,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주문에서는 시 대신 주라고 했습니다. 시 대명주, 시 무상주.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신을 부르는 주문이고, 가장 밝은 주문이고, 가장 높은 주문이다. 이것을 불교에서는 나마미타불이라고 합니다. 제가 한번 불러 보겠습니다. 저 말이 맞는지. “나마미타불, 나마미타불.”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시 대신 주, 시 대명주, 시 무상주. 가장 높고 가장 크고 가장 밝은 주문이 무엇입니까? 허경영입니다. “허경영” 해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가장 높은 신을 부르고 가장 밝은 주문이고 가장 더 이상 높은 신 주문이 없습니다. 시 무상주, 시 무 등등주. 비교할 만한 주문이 없다는 말입니다. 등등주. 그러면 저 비교할 만한 주문이 없고 가장 높고 가장 밝고 가장 큰 신의 주문이 아미타불입니까, 허경영입니까? 허경영입니다. 그 자가 지금 와서 여러분들 앞에 강의를 하고 있는데, 이 자리에 모인 자들은 조상 대대로 복을 지어서 여기 온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 나온 이 사람은 왜 왔느냐? 남편하고 맨날 싸우니까 그 공을 갚으러 온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어쨌든 만나니 반갑죠?

죽음에 대한 두려움 극복과 암세포의 공포

저에게 와서 무엇을 고치려 하는 자는 목숨을 내놓으십시오. “나는 이제 허경영을, 이 우주를 만든 자를 한번 보고 그날 죽어도 한이 없다.” “조문득도(朝聞得道)면 석사가의(夕死可矣)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여한이 없다.” 이런 정신으로 저에게 오면 그 자의 병은 그걸로 끝입니다. 제 말 이해가시죠? 무슨 말인지 이해가시죠? 그런데 제 목숨을 구걸하러 여기 왔다? 이 환상에 불과한 이 육체의 목숨을 구걸하러 다니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허경영을 만나고 나니 God-man을 만나고 나니 다음 백궁이 눈앞에 환합니다. 갈 곳이 확실합니다. 이 인류가 다 같은 것이 아닙니다. 그 자를 만든 자가 왔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갈 곳이 있다.여러분은 죽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빨리 가겠다 이런 마음을 먹겠습니까, 안 먹겠습니까? 먹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두려움이 없는 자에게 병균은 굴복하는 것입니다. 암세포는 공포를 가진 자를 좋아합니다. 암세포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공포입니다. 암세포는 여러분에게 공포를 주러 왔습니다. 공포를 주면서 괴롭히러 왔습니다. 전생 죄 때문에 왔습니다. 그러니까 암세포가 제일 원하는 것이 공포입니다. 이 공포를 가진 자를 암세포가 노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갈 곳이 정해져 있고, 만든 자가 와서 저를 만났고, 그러면 갈 곳이 불안할 때 공포가 오는 것입니다. “이게 진짜 저승이 있나 없나?”, “이게 어디로 가나?” 이게 불안할 때 공포가 옵니다. 깜깜한 밤에 왜 공포가 있습니까? 앞에 안 보이니까 공포가 있는 것입니다. 미래에 갈 곳이 보입니다. “아, 허경영 저분이 백궁에서 왔대.” “아, 그 사람이 보여 줘.” 여러 가지 천사를. “아, 그러면 가면 되잖아.” 그러니까 불안해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세포가 유전자가 강력해져 버립니다. 그런데 천사가 들어가고, 건강 에너지가 들어가고, 육체 에너지가 또 들어가서 막 공략해 버리니, 암세포가 “아이고, 여기 이 집은 빨리 도망가는 것이 상책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럴 때 공포나 불신이나 이런 것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33가지 죄와 마음의 바이러스

우리 인간이 어릴 때, 일곱 살 때 33가지 죄를 마음에 딱 넣어 이것은 절대로 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안 했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저놈이 사기꾼이다”라고 하는 사람들은 제가 어릴 때 시절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어린 나이에 제가 서울에 14살 때 와서 공부한 것은 초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는 현대 공부만 했지, 한문 공부를 시켰습니까? 안 시켰습니다. 한문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 배운 모든 실력을 지금 강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33가지 우매, 술수, 원수, 분쟁, 시기, 분노, 당파, 불평, 교만, 나쁜 것 다 있죠? 교만, 도적. 제가 서울에 왔을 때 배고플 때 도적질을 했을까요? 안 했습니다. 이런 것을 못 하게 33가지 죄를 초등학교 1학년 때 다 배웠습니다. 이 33가지가 머리에서 안 없어집니다. 항상 밥을 먹을 때 “이것이 도둑질 한 것 아닌가?”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도적질을 한 놈들은 탄식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주 못된 사람들이 불만이 많습니다.

그 다음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서울에 와서 제가 되게 어려울 때 타락했을까요? 타락을 안 하는 것입니다. 불만도 절대 갖지 마십시오. 타락도 하지 마십시오. 탄식하지 마십시오. 도적질하지 마십시오. 교만하지 마십시오. 불평하지 마십시오. 이단하지 마십시오. 분리하지 마십시오. 항상 남하고 붙어 있으십시오. 부모 형제 없이 자라나도 빛나갔을까요? 이것이 초등학교 1학년 때 제 사고방식입니다. 33가지 죄는 범하지 마라. 서당 선생이 딱 가르쳐 주었습니다. 서당 선생 말을 지금까지 God-man이니까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머리에 딱 들어오면 God-man의 생각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또 불타, 원망하지 마십시오. 남을 절대 원망하지 마십시오. 남하고 무슨 일을 가지고 갈등하지 마십시오. 남 저주하지 마십시오. 공포, 놀라지 마십시오. 흉악하지 마십시오. 살인하지 마십시오. 오행하지 마십시오. 우상은 무엇입니까? 집착하는 것입니다. 집착이 우상입니다. 허위. 33가지 모든 행동을 이런 것들을 깨끗이 해야 합니다.

잘 들으십시오. 불평 하나가 딱 있으면 교만이 되어 버립니다. 교만이 되면 남을 시기하게 됩니다. 시기하죠? 여기서 질투가 빠졌습니다. 제가 쓰다 보니 질투가 빠졌는데, 질투, 투기가 빠졌습니다. 33가지인데, 예를 들어 불평하면 원망하게 되고, 원망하면 타락되고, 타락되면 불만 있고, 불만 되면 음행하게 되고, 살인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세포가 이렇게 나쁜 곳으로 퍼져 나갑니다. 이렇게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만 있으면 이것이 다 네트워크가 되어 버립니다. 불평하는 청년이 있다면 그 사람 인생은 끝난 것입니다. 절대 희망 갖지 마십시오. 여기서 갈등을 하는 젊은이가 있다면 문제 있는 사람입니다. 자기 목표가 딱 설정되어 가야 합니다. 갈등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기를 위해 몸부림치는 자는 갈등이 옵니다. 그런데 이웃을 위해 남을 위해 잘 살아야 성공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자는 갈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어차피 제가 남을 올리고 성공하는 것입니다. 훌륭한 목사가 되겠다는 사람이 뭐 때문에 갈등을 합니까? 남을 위해 희생하려고 하는 것인데, 희생이 조금 늦게 됐다고 갈등합니까? 그러니까 목표를 남을 위해 정해야 합니다. 남자는 희생하겠다고 나가면 갈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대답이 괜찮습니다. 갈등만 하는 사람들 같습니다.

정치인들이 퍼뜨리는 바이러스

제가 이 이야기는 이것이 바로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코로나 바이러스입니다. 우리 국민들에게 이것이 너무 많습니다. 너무 원망이 많고, 원수가 많고, 분쟁이 많고, 술수가 많고, 머리 좋은 놈들이 국민을 껍데기 뺏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들을 불신하게 되고, 그들은 우리를 음모를 꾸미고, 우리에게 공포를 주고, 모욕을 주고, 그들은 돈 있으면 호색하고, 우리를 우매하게 만듭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정치인들이 퍼뜨리는 바이러스입니다. 저는 코로나 바이러스만 잡으러 온 것이 아닙니다. 전 세계 정치인들이 1년에 5억 명을 굶어 죽게 하고 뻔뻔스럽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어 가는 어린이의 눈을 보십시오. 그 눈동자가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진주 같습니다. 그런데 걔는 하루에 피죽도 하나 잘 못 먹고 죽어 갑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국가라는 장벽을 딱 쳐 놓고 “걔들은 굶어 죽는 나라에 태어났으니까 죽어도 싸다” 이러고 있습니다. 그리고 머릿속에는 불평불만이 가득합니다. 우리가 하루에 한 끼만 먹어도 우리는 행복한 것입니다.

허경영의 고난과 예수의 십자가

저는 고등학교 때 하루 한 끼도 못 먹었습니다. 제대로. 그래 가지고 수시로 일주일에 한 번씩 쓰러졌습니다. 학교 가다가 길에서 팍 넘어집니다. 그럼 또 좀 있다가 일어납니다. 그럼 마음은 일어나면 어디로 갑니까? 학교로 가는 것입니다. 또 그 머릿속에 무엇이 박혀 있습니까? 오직 이것을 어기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God-man은 God-man답게 환난을 이겨 나가야 하지 않습니까? 또 자다가 적십자 병원에 가서 등록금 때문에 수업 시간에 열 번 불려 나옵니다. 불려 나오니까 또 할 수 없이 적십자 병원에 가서 피를 뺐습니다. 병원은 두 번 연달아 뺐으니까 안 빼 준다고 합니다. 청량리 위생병원에 가서 또 피를 뽑았습니다. 딱지가 있으면 안 뽑아 줍니다. 딱지를 떼내서 문지르면 딱지가 안 보입니다. 그러면 간호원 눈을 속이려고 밀가루를 발라야 합니다. 그러자 없어져서 피를 뽑았습니다. 뽑았는데 연달아 3일째 뽑았습니다. 밥을 제대로 못 먹는 사람이 3일 뽑으니까 쓰러졌습니다. 청량리 위생병원 잔디밭에 쓰러져서 몇 시간을 누워 있는데 교회 종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땡그랑땡. 정신을 차리니 제가 잔디밭에 누워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옆에 손에 간호원이 준 에비오제, 비콤인가 하는 영양제가 딱 잡혀 있습니다. 그것을 가서 먹으라고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그래도 제 발걸음은 어디로 갑니까? 학교로 가는 것입니다. 공부해야 한다. God-man이 God-man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여러분에게 주지만, 앞으로 더 무슨 바이러스를 주게 된다는 것입니다. 명심하십시오. 제가 여러분에게 이것을 어기지 않으려고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지구인들이 저를 그렇게 환대해 주었을까요? 예수를 그렇게 환대해 주었을까요? 얼마나 비참하게 만들어서 예수가 에덴동산에 있었던 죄를 골고다 동산에서 씻었습니다. 기독교로 말하면 그렇죠. 그렇게 씻는데 12제자는 온데간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다 달아났습니다. 달아났는데 돌멩이 맞아 죽어야 할 창녀를 살려주는 그 창녀만 와서 울고 있습니다. 예수는 죽을 때 덜 억울했습니다. 왜냐하면 여자 한 사람이라도 얻었으니까. 그 여자가 와서 울고 있는 것입니다. 그 12제자는 어디 갔습니까? 제가 박해를 받을 때 여러분들이 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백궁이고 뭐고 간에 다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지금도 여러분을 유혹하는 자가 제 밑에 있던 자가 나가서 여러분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현혹되고 방송국에서 저를 비난하는 것입니다. 제가 고아일 때 호적에 여자가 다섯 명이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입양을 시켜서 그것을 가지고 저에게 음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이를 좋아합니다. 어린아이들을 입양시키면서 그 여자가 낳은 아이를 입양시키니 그 엄마 어머니와 혼인 신고를 해서 입양을 시킵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음해하는 자들이 있다.그러나 저와 40년 여기 같이 다니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 자는 제가 언제나 혼자 살았던 것을 압니다. 그런데 우리 집에 지지자들이 아이 데리고 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까, 안 많았습니까? 지금도 하늘궁에 아이 데리고 옵니까, 안 옵니까? 그게 제 아기라는 것입니다. 그게 제 마누라라는 것입니다. 그 여자가 죽을 끓여서 밥 반찬을 가져오면 그게 우리 마누라가 반찬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이런 오해와 박해 속에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을 때 마지막으로 한 사람을 얻었는데 누구를 얻습니까? 창녀 막달라 마리아가 울고 있었습니다. 로마 병사가 죽여도 두렵지 않습니다. 12제자는 로마 병사가 죽일까 봐 다 달아났죠. 여러분이 그렇게 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된다는 말입니다. 저는 목숨을 걸고 여러분을 구하러 와서 여러분에게 밥도 주지 않고 죽도 주지 않고 제가 혼자서 굶어 죽어 가면서 공부하면서 정직하게 청소년을 보냈는데 제가 왜 짝사랑을 좋아합니까? 연애 한 번을 못 해 봤습니다. 그때 제 친구들이 야간 학교 다니는 자들이 연애를 많이 한 것을 아십니까? 저는 연애 한 번 못 해 봤습니다. 예쁜 여자만 보면 전부 다른 애하고 돌아다닙니다. 우리 학교에 남녀 공학이었는데 저는 연애 한 번 못 한 이유가 옷이 거지 같았습니다. 짜깁기였습니다. 전부 꿰맨 옷이었습니다.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항상 짝사랑 노래만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바이러스가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무섭습니다.

허경영의 가르침과 천사 활용법

시간이 조금 지나서 우리 여사님 이리 오십시오. 이 여사님은 교회를 얼마나 다녔습니까? 10년 다녔습니다. 교회를 오래 다니든 불교를 하든 아무 관계없습니다. 앞으로는 교회를 하더라도 허경영 점은 한번 생각해 봐야 합니다. 교회에 가서 훌륭한 목사님들과 공동체 생활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들이 허경영을 알면 금상첨화입니다. 우리는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 언젠가는 다 알게 되니까. 저는 God-man이라도 지난날을 생각하면 가슴 아프고, 말만 꺼내면 여러분의 가난이 제 가난입니다. 여러분의 고통이 제 고통입니다. 그런 자가 나와야 여러분들이 걱정을 안 하고 살게 됩니다. 우리는 이번에 이제 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손톱은 이렇게 붙이십시오. 항상 손끝이 손톱과 손톱이 붙어야 합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어떤 당이 세상을 구하러 왔는지 어떤 당이 하늘에서 에너지를 넣어 주는지 봤죠? 예수님, 부처님, 또 누가 있죠? 허경영. 알라 있습니까? 허경영. 와우. 또 하나 교회, 절, 성당, 하늘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백궁명패, 하늘명패. 떨어집니까? 사찰위 사찰패. 무엇을 보여주는지 여러분들이 헛일 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왜 와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제가 강의 시간이 짧아서 다 이야기를 못 하는데, 주체 없이 하는 것 같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이 바이러스가 더 무섭다는 것만 알아두십시오. 여러분은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는 자들입니다. 이 33가지, 이 33가지가 항상 여러분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일곱 살 때 사서오경 한문을 배울 때 서당 선생이 “너는 이 33가지 인간의 죄, 이 행위는 하나만 하면 이것이 전염이 된다”고 했습니다. 바이러스처럼. 부모에 대한 불만 하나만 딱 있으면 걔는 이미 틀린 것입니다. 하나만 있으면 이 33가지를 끌고 온다는 것입니다. 바이러스 진짜 바이러스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닙니다. 이 무서운 바이러스. 이것은 유형이죠. 이것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이 바이러스는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이라 했습니다. 즉, 이런 바이러스는 실제적으로 환상에 불과하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몸도 환상이라고 했습니다. 허경영만 유일합니다. 그러면 환상에 있는 것이지만 이것은 우리 마음속에 있는 바이러스입니다. 이 마음속에 있는 바이러스는 환상으로 끝나지 않고 무엇을 만든다고 했습니까? 죄를 만들어 다음 생을 결정해 버립니다. 다음 생을. 그러니까 무서운 바이러스입니다.

주식 투자와 천사의 지혜

오늘 이분에게 하나 물어봅시다. 제가 어제 증권 회사에 가서 강의했습니다. 증권 회사에 가서 방송을 했습니다. 그때 증권으로 망한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증권 통장 가진 사람이 2,500만 명입니다. 2,500만 명인데 증권 거래세 1억 미만은 세금 앞으로 없앤다고 했습니다. 소액 투자자들이 좋아하겠죠? 허경영은 정책에 그것이 들어 있습니다. 정책지를 가져오십시오. 우리 정책 여기 띄우십시오. 국가혁명배당금당 정책 여기 띄우십시오. 9번 띄우십시오. 9번 그것 안 가져와도 됩니다. 이 정책지 9번에 보면 증권하는 사람에게 갔을 때는 이것을 꼭 보여주십시오. 이 정책 9번에 세금 혁명 띄우십시오. 세금 혁명 확대. 여기 세금 혁명. “세금 혁명 1억 미만의 소액 증권 투자자들에게는 증권 거래세를 면제하여 증권 거래를 활성화한다.” 있습니까, 없습니까? 1억 미만의 소액 증권 투자는 증권 거래세를 면제하여 증권 거래를 활성화합니다. 있죠? 이것을 제가 어제 증권 방송에 나와서 보여주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좋아할까요, 안 할까요? 좋아합니다. 비명을 지릅니다. 비명을 지르는데 무엇을 해주었느냐? 그것만 해준 것이 아닙니다. 증권으로 소액 투자자들이 손해 보지 않는 방법을 딱 알려주었습니다. 앞으로 증권 거래할 때 제 유튜브를 보십시오. 거기에 천사를 받으십시오. 저에게 와서 천사를 받든지. 그럼 천사를 받은 다음에 잘 이어 보십시오.

자, 손에 힘 주십시오. 이 사람이 삼성전자 주식을 사느냐, LG전자 주식을 사느냐 이렇게 물어보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안 떨어지는 주식으로 사면 절대 안 망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제가 천사 확인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천사만 넣어 주었는데, 천사를 응용하는 법을 이번 주부터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분이 간단합니다. 주식이 없죠? 그러면 “삼성전자 주식을 살까요?” 한번 해 보십시오.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삼성전자 주식을 살까요?” “사지 말아요.” 왜? 돈도 없는 주제에 무슨 삼성전자 주식입니까? 이것이 신의 말입니다. 웃을 일이 아닙니다. 이 여자가 삼성전자 주식을 사면 빚내서 사게 될 것 아닙니까?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소액 개미 투자를 할까요?” “소액 개미 투자를 할까요?” 그것은 괜찮다고 합니다. 이것은 정확합니다. 소액 투자는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소액 투자 중에 어느 것을 살까요? 살 때는 회사 이름만 대면 됩니다. “영어를 살까요?” 똑 떨어지면 무조건 손해입니다. “영어를 살까요?” 안 떨어집니다. 그것을 사면 무조건 돈 법니다.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질문하면 대답이 나옵니다. 천사는 제가 천사 응용하는 것을 지금 알려주는 것입니다.

천사를 통한 일상생활의 지혜

그 다음 제가 불광동에 있습니다. 지금 어디 사십니까? 천안에 사시죠? “제가 서울로 이사 가겠습니다.” 해 보십시오. 여러분이 불광동으로 이사 갈까, 강남 서초동으로 갈까 망설일 때는 천사에게 딱 물어보면 정확하게 떨어지는 곳으로 가면 망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지금 천안에 살고 있죠? 갑자기 뜬금없이 “서울로 이사 가겠다” 해 보십시오. “서울로 이사 갈까요?” 나이롱입니다. “천안에 살까요?” 지금대로 천안에 살까요? 이것은 뗄 수가 없습니다. 아니, 제가 8월 달에 서울로 이사하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서울로 이사하면 이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미안하지만 8월 달에, 다음 이번 8월 달, 금년. 그러면 금년 8월 달을 넣어야 합니다. 지금은 서울로 가면 안 된다는 것이지, 8월 달에 안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자, “8월 달에 서울로 이사 가도 될까요?” “8월 달에 서울로 이사 와도 될까요?” 이것은 된다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보십시오. 그러니까 천사에게 물을 때는 시기를 넣어야 합니다. “지금 주식을 살까?” 이래야지 막연히 “주식을 살까?” 이러면 안 됩니다. “지금 제가 A 회사에 주식을 살까요?” 딱 떨어지면 무조건 망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잔잔한 회사들은 부침이 많으니까. 그런데 “나중에 살까?” 이러면 안 됩니다. 지금. 지금은 천안에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8월 달에는 이사 가도 된다고 합니다. 8월 달에 천안을 떠날까요? 그러면 보십시오. “8월 달에 천안을 떠날까요?” 천안을 떠나라고 합니다. 8월 달에 천안을 떠나라고 합니다. 지금 그렇게 이야기하죠? 떠나지 말라고요? 떠나라. 떠나라고 하지 않습니까? “8월 달에 천안을 떠날까요?” 자, 시작. 떨어지고 안 떨어지고 보십시오. 잡으십시오. 꽉 잡아. 하나, 둘, 셋. 안 떨어집니다. 떠나라고 합니다. 떠나는 것입니다. 8월 달에 천안을 떠나라고 하죠? 조금 전에 이 사람이 무엇을 착각했습니다. 생각을 이랬다저랬다 했습니다. “8월 달에 천안을 떠날까요?” 다시 해 보십시오. “8월 달에 천안을 떠날까요?” 이사를 가라고 합니다. 7월 달에 떠날까요? 천안을 해 보십시오. “7월 달에 천안을 떠날까요?” 7월 달에는 가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사하는 시기도 물어보면 되고, 두 사람 선을 봤는데 김경영, 박경영이 있는데 박경영을 택할까요, 김경영을 택할 때는 천사밖에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천사밖에. 이제 이해가시죠? 천사에게 이 사람이 지금 남편하고 몇 년 살았죠? 지금 남편 안 계십니다. 3년 됐습니다. 헤어진 지 3년 됐습니까? 사별. 사별했습니다. 자, 힘드십시오. “재혼을 할까요?” “재혼을 할까요?” 물어보십시오. 천사님하고 마이크요. “천사님, 재혼을 할까요?” 재혼하지 말라고 합니다. 할 마음이 없었습니다. 하도 남편하고 싸움을 많이 해서 재혼하지 말라고 합니다. 왜 못 하냐? 성질 버린다고 합니다. 그냥 남자하고 연애나 하고 살라고 합니다. 재혼하지 말라고 하죠? 이런 것을 참고하시라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모든 일상에 결정을 못 할 때는 천사에게 물어보십시오.

천사 활용의 주의사항

그 대신에 이 사람이 뭐도 모르고 가능성이 없는 것을 먼저 물어보면 떨어져 버립니다. 그럼 그 다음에 물어볼 수 있습니까? 천사 나가 버립니다. 자, 무엇을 하나 물어보냐면 이 손이 떨어질 만한 것을 물어보십시오. “제가 금년에 대통령이 될까요?” 말도 안 되지 않습니까? 본인이 대통령이 될까요? 한번 해 보십시오. “본인이 대통령이 될까요?” 이래야 합니다. “천사님, 김시현이 대통령이 될까요?” 자, 이렇게 틀리는 것을 먼저 물어보면, 이 A 남자가 있고 B 남자가 있는데 어느 남자가 좋냐 물을 때 좀 좋은 남자를 먼저 해야 하는데 안 좋은 남자를 먼저 해 버리면 떨어져 버리면 천사가 없지 않습니까? 그럼 저에게 와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럴 때는 유튜브를 틀어서 “천사 들어가라” 하는 것을 봐야 합니다. 사실 천사를 받아서 다시 물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가능성이 있는 것을 먼저 물으면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럼 또 한번 확인할 수 있지 않습니까? 천사는 가지고 있는 것이 좋으니까. 이것을 물을 때는 천사가 나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저에게 와서 물으면 더 좋습니다. 저에게 와서 천사에게 물어보면 된다는 말입니다. 제가 안 믿어오면.

자, 이 사람이 택도 없는 소리 하니까 천사가 오케이 합니까? “제가 내년에 대통령이 될까요?” 해 보십시오. “본인 김시현이 내년에 대통령이 될까요?” 아니라고 하죠? 그러면 이 천사 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사, 천사 들어가라.” 다시 들어갔습니다. 천사 들어갔죠? 들어갔으니까 이제 질문할 때 자기에게 좀 누가 봐도 저 남자와 이 남자 중에 허경영이 좀 나은 것 같다고 할 때 허경영을 먼저 해 버리라는 말입니다. 그럼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아, 그러면 천사는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한번 물어보고 천사 나가 버리면 손해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천사는 무엇을 결정해 주냐? 마누라가 나갔다가 집에 늦게 와서 남편이 의심을 합니다. “여보, 내 손 가지고 한번 테스트해 봐.” 무엇을 물어보냐? “내가 오늘 다른 남자와 만나서 바람을 피웠습니까?” 이렇게 딱 물으면 이것이 안 떨어지면 바람피운 것입니다. 그럼 부부지간에 모든 행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짓말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남자들 조심해야 합니다. 이제 부인이 집에 오면 “여보, 이봐. 손 좀 내놔.” 그러면 조심해야 합니다. 아니, 친구 조상집에 갔다 왔다는데 딱 해 보니까 떨어졌다고 하는데 안 떨어지면 피운 것이죠? 그러니까 이것을 걸려두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거짓말할 수도 없고 여자도 거짓말할 수 없는 이 천사 방법을 알면 나쁜 짓을 못 하는 것입니다.

천사의 빅데이터와 미래 결정

시간이 좀 늦었습니까? 에너지 받을 사람들은 가능하면 내일 많이 받으면 됩니다. 그래서 내일 그냥 받기로 하고 오늘은 좀 급한 사람들 그렇게 받으시기 바랍니다. 또 천사를 지금 넣어 줄 텐데 이제 이번 주부터 천사 활용하는 것을 알려주겠습니다. 천사를 몸에 지키고 있어야 하니 함부로 확인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늘에 왔을 때 저에게 물어서 천사에게 물어보고 또 천사에게 물어보고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집에서 할 때는 천사가 나갈 수 있으니 함부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꼭 천사에게 물어보고 하면 돈을 빌려줄 때도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이 사람에게 빌려줘도 됩니까?” 딱 떨어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슨 직원을 쓸 때도 “이 사람 이름을 딱 대고 써도 됩니까?” 딱 떨어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뭐든지 천사는 한 치 오차 없이 알고 있다는 것, 그것을 여러분에게 알려준다는 것입니다. 지금 주식하는 사람들은 이 천사를 활용해서 피해를 줄여야 합니다. 개미 투자자들의 돈이 큰 투자자들에게로 다 몰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제가 알려주었습니다. 비밀을. 앞으로 피해 보지 말라고. 자, 이제 주식하는 사람들도 있고 많은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제가 주는 천사를 받아서 잘 사용하십시오. 최고의 재판관이요, 최고의 미래를 알고 있고, 그것을 결정해 주는 빅데이터, 인류가 가지고 있지 않은 빅데이터를 천사는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미래에 일어나지 않은 “저 사람을 우리 딸 사위로 해도 되냐, 안 해도 되냐?” 그 빅데이터는 이미 천상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천사에게 물으면 “어, 그 남자 안 된다” 다 압니다. “어, 저 여자 데려오면 너 집에 손 끊어진다” 딱 압니다. 그럼 그 빅데이터를 인간이 만들 수 있습니까? 할 수가 없습니다. 그 블록체인과 빅데이터, 빅데이터가 있습니다. 그 알고리즘이 하늘에 천상에 있는 알고리즘과 빅데이터를 여러분이 갖다 쓰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사입니다. 행운도 주죠. 몸도 건강하게 해주죠. 중요할 때는 결정을 천사에게 지금까지 여러분은 안 물어봤습니다. 제가 지금까지는 천사만 넣어 주는 것만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제 한 단계가 그래도 해야겠죠? 이제 여러분들의 삶이 더 이상 “무슨 천만 원 주면 한 달마다 100만 원 주겠다” 이런 속임에 넘어갈 때 “이것을 제가 할까요?” 이렇게 물으면 딱 떨어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분명히 다단계하는 사람들이 찾아와서 “야, 천만 원만 주면 매일 100만 원씩 주겠다”고 합니다. “그래, 이거 한번 해 보자.” 너하고 딱 해 보십시오. “천사에게 한번 물어보자.”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떨어지면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천만 원 날리는 것입니다. 제가 왜 천사만 주다가 천사 사용법을 지금 알려줘야 하냐? 이 시점에 여러분들이 더 적자를 보면 안 되니까 이제 천사를 넣는 것을 배웠으니 이제 활용하는 것을 앞으로 한 달간 가르쳐 줄 것입니다.

천사 에너지의 축복

자, 제가 넣는 천사를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 다 들어가게 하겠습니다. 모든 개인의 미래의 운명을 다 알고 있고, 결혼, 취업, 출산, 모든 물질에 대한 비밀을 다 알고 있는 천사를 여러분에게 넣어 드리겠습니다. 이것을 100분 활용해서 여러분들이 잘 살고 건강한 가정을 가질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천사 들어라. 모두 다 부자 되라. 땅 안 팔리고 집 안 팔리고 모든 부동산에 얽힌 문제, 돈 문제 해결되라. 자녀들 괴롭힘 문제, 취업 문제, 진급 문제, 군대 문제, 다 질병 문제까지 해결되라. 못생긴 사람들은 남녀 구분하지 말고 잘생겨져라. 다음 주까지 몸 건강해라.

1219 Overcoming the Coronavirus Abandoning truth, justice, and freedom for providence, public justice, and divine grace with Huh Kyung-young -February 8, 2020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비전과 국민의 역할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윤리위원장 이동섭입니다. 오늘은 세 차례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는 국가혁명배당금당 예비 후보자들에게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에서 화이팅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두 번째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수막을 걸고 삼삼 정책 지원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 당원 여러분에게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그동안 소개하지 못했지만, 오늘 여러분의 박수를 받아야 할 분들이 있다.본부 포럼의 영상팀, 입구에서 봉사하는 요원들, the God-man을 위해 수고하는 경호원분들, 그리고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토요 강연장을 가득 채워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화합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5천 년 유구한 역사 속에서 국민들은 허리띠를 졸라매고 국가에 혈세를 납부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는 국가로부터 단 한 푼의 국금도 어느 정권에서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사리사욕과 당리당략, 부정부패로 국민은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우리는 극한의 혐오감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이번 4월 15일 총선에는 나라가 잘 살고 돈 걱정 없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 자신 있는 정책 정당에게 국민 여러분의 한 표를 반드시 보여달라는 혁명 투표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이제 올바른 나라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어두운 터널을 벗어나 나와 내 후손들에게 영광된 대한민국과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반드시 물려줘야 할 것입니다. 이에 국민 여러분께 간곡히 말씀드립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삼삼 정책에 큰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리며, 오늘 토요 강연 29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자리에서 전부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진정으로 대한민국과 국민을 사랑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실 위대한 정치, 영적 지도자, 우리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허경영 총재님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자리에 앉으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가장 많이 오신 것 같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 뜨거운 열기가 점점 더해가는군요.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시대정신의 전환: 진리, 정의, 자유를 넘어 섭리, 공의, 신유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국 사람, 일본 사람도 봐야 하니 말씀드립니다. 진리, 정의, 자유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자꾸 오게 합니다. 이제 이것을 버려야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진리, 정의, 자유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의 정의는 물건을 많이 만들고 황사를 많이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연 휘발유를 쓰지만, 그들은 유연 휘발유를 씁니다. 그러니까 이산화탄소, CH2가 엄청나게 나옵니다. 이산화탄소를 뿜고 있습니다. 그뿐입니까? 중국의 정의는 우리나라의 악입니다. 중국의 정의가 우리 한민족에게는 해가 됩니다. 이것을 우리는 정의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의 정의가 우리에게는 악입니다. 아주 악의적으로 독도가 자기들 땅. 그러면 그동안의 국제 관례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것이 정의라고 생각합니다. 옆에 있는 민족에게는 해가 됩니다.

이렇게 정의의 충돌이 20세기 문명을 만들었습니다. 20세기 문명은 정의의 충돌입니다. 국가 간의 정의가 다릅니다. 일본 사람은 아시아를 무력으로 통일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우리는 막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서로 정의가 충돌하는 것입니다. 이 정의의 충돌이 전 세계 전쟁을 만듭니다. 이 진리라는 것도 옛날에 상투를 꽂을 때는 진리였지만, 지금은 머리를 깎아야 진리입니다. 그러니까 진리가 구세대와 신세대의 충돌을 일으켜 어린아이들을 무참하게 짓밟아 버렸습니다. 젊은 청년들의 희망이 사라지고 자살률 세계 1위입니다. 젊은이들을 보면서 누구는 인간이 덜 되었다고 무시하고, 어른들은 국가 건설에만 매진하다가 아이들 교육을 소홀히 했습니다. 서울대학교가 세계 100위입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는 세계 27위입니다. 아시아는 교육에서 실패한 나라들이 많고, 유럽은 교육에서 성공한 나라들이 많습니다.

이런 썩어 빠진 진리, 이런 썩어 빠진 정의는 자신이 모든 것의 주인이라고 생각하게 합니다. 스스로가 주인입니까? 아닙니다. 허경영이 있다.신인이 있다.이런 썩어 빠진 정신을 가지고 있으면 에이즈, 코로나 바이러스가 옵니다. 이 코로나 바이러스는 국가 간의 정의가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환경을 지금 오염시키고 파괴하고 있습니다. 환경을 아주 초토화시키고 있습니다. 진리, 정의, 자유를 대학에 붙여 놓았습니다. 이런 대학 총장, 교육 지도자들이 있는 한, 우리의 젊은이들과 노인들 간의 갈등은 끝없이 펼쳐지고, 일본과 우리와 중국의 갈등도 끝없이 펼쳐질 것입니다. 이 갈등을 해결할 만한 인물이 세계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전부 국가주의, 국수주의, 자기들 집단의 이익만을 정의라고 합니다. 북한의 정의는 남한을 척대하는 것입니다. 남한의 정의는 북한을 제거하는 것입니까?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힘이 있다고 해서 가난한 자를 짓밟아 경매에 붙여 버립니까?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런 진리, 정의, 자유가 있는 한,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한 바이러스가 인류를 쳐들어올 것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을 부르고 진리, 정의, 자유를 버리고 무엇을 해야 할까요? 섭리, 공의, 신유로 가야 합니다. 섭리, 공의는 일본에도 유리하고 우리에게도 유익하고 북한에도 유익한 것입니다. 공의는 개인의 의를 주장할 때가 아닙니다. 국가의 의를 내려놓을 때입니다. 모든 인간들에게 의로움이 있어야 하는데, 중국에서는 가스값 절약을 위해 유연 휘발유를 막 태우면 그것이 한국으로 다 날아옵니다. 우리나라 노인들, 어린이들 기관지가 다 망가집니다. 여러분은 중국과 우리 사이에 바다가 있다고 착각합니다. 서해 바다는 중국으로 치면 하나의 성도 안 됩니다. 미국으로 치면 오하이오 호수밖에 안 됩니다. 호수 하나를 마주하고 중국과 우리가 붙어 있습니다. 그럼 중국의 환경이 항상 우리를 죽입니다. 북쪽에서 북서풍이 오는데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합니까? 앞으로 이런 글로벌 정치인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맨날 자기 국가의 이익, 자기 민족의 이익만 주장하는 사람, 자기 역사만 내세우는 인간들, 만 년이 되었다느니 어쨌다느니 하는 역사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나라를 다 절단내는 사람들입니다. 섭리와 공의와 자유는 신의의 가운데서 자유로워야 합니다. 신이 없는 자유는 자신이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게 합니다. 스스로가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석가모니의 사고방식이 오늘날 여러분들이 착각을 하여 어마어마한 제약을 만들어 냈습니다.

외래 문화와 종교, 그리고 진정한 글로벌리즘

외래 종교가 돈가스나 짜장면처럼 우리나라에 와서 위장병 환자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돈가스는 괜찮지만 짜장면도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돈가스도 가끔 먹으면 좋지만, 우리의 주식인 밥을 안 먹으면 안 됩니다. 우리 한민족은 우리 주식을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매일 돈가스만, 매일 짜장면만 먹는다면 어떻겠습니까? 우리는 외국의 것을 적당히 취해야지, 우리 민족의 기존 정신을 완전히 외래 것으로 채워서는 안 됩니다. 시골 웅덩이에 가면 일본 외래 개구리가 큰 것이 있다.하천에는 우리나라 토종 개구리, 토종 물고기를 잡아먹는 황소개구리뿐만 아니라 수달도 있습니다. 해외에서 온 것들이 토종을 다 죽이고 장악했습니다. 마치 우리나라 종교도 그렇습니다. 외래종이 토종을 99.9% 장악해 버렸습니다.

글로벌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토종을 인정하고 해외 것도 인정해야 합니다. 토종 아버지를 먼저 세워놓고 다른 아버지와 글로벌이 되어야지, 자기 아버지는 골방에 가둬놓고 다른 아버지를 집에 모셔 극진히 대접하는 꼴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종교도 그렇습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진정한 글로벌이라는 것은 자기 것도 인정하고 남의 것도 인정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교회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벗어나면 일본 사람들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외래 종교인 천주교, 가톨릭이 1%를 넘지 않습니다. 자기들 신사가 다 지배하고 있습니다. 불교는 신사와 같은 맥락이 되어 최초에 그들의 종교가 불교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엇입니까? 외래 종교가 오기 전에 보천교, 대종교, 단군교 등 우리 민족의 종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조상들의 것을 환부역조라 하여 다 팔아먹어 버립니다. 조상이 가진 논밭, 전답, 집을 다 팔아먹습니다. 성도 팔아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환부역조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신문까지 팔아먹어 버립니다. 팔아먹은 것이 무엇입니까? 자유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모든 핸들링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핸들링은 누가 합니까? 허경영이 와 있습니다. 홍해를 가르듯 다 핸들링하고 공의로 가야 삽니다. 그러면 우리는 살길이 열립니다.

정의의 본질과 공의의 시스템

우리가 주장하는 정의는 다른 말로 바꾸면 악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남을 해하는 것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불교에서는 정견을 제일 처음에 두었습니다.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여덟 가지 깨달음, 팔정도가 왜 정견을 먼저 앞에 두었을까요? 여러분들이 말하는 정견은 순전히 사견입니다. 여러분들이 내세우는 이 정의가 과연 이 나라의 정견을 쓸 자격이 있을까요? 사견입니다. 우리 민족만의 사견입니다. 공의에 찬 세계를 위한 공의입니까? 아닙니다. 이런 정견이 되어야 하는데, 여기에 정자를 갖다 붙여 놓았습니다. 천벌 받으려고 합니다. 여기에는 무엇이 붙어야 하느냐? 사사로운 사적인 사이는 다른 말로 하면 악입니다. 이것을 정이라고 붙여 놓았습니다. 왜 정이 중요하냐? 이것이 첫 단추라는 것입니다. 이 첫 단추가 우리는 사견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견을 다른 말로 하면 전도몽상입니다.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정의라고 주장하는 것은 전도몽상입니다. 꿈꾸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거꾸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하나를 정견으로 보지 않으면, 그다음에 바른 말이 나올까요? 정어 나올까요? 여덟 개가 전부 헛 단추입니다. 이 단추 하나를 잘못 끼워 버리면 전체 팔정도는 사기입니다. 이 공전이 사견이 악, 전도몽상입니다. 이것을 정이라고 생각한다면 나머지는 정정진이고 정사유고 전부 헛짓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전부 헛짓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을 쳐다보니 제정신 가진 사람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을 바꾸려면 시스템을 바꿔야 합니다. 그것이 무슨 시스템이냐? 공의의 시스템입니다. 공의의 시스템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저 아프리카에서 어린아이가 굶어 죽으면 우리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온다는 것입니다. 중국에서 황사를 만들어내면 우리 자손들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오는 것입니다. 유전자가 영향을 받습니다. 대한민국 사람이 먹는 술값만 절반만 줄여도 세계 1년에 5억 명씩 굶어 죽는 사람을 다 살릴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무기 값을 절약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모두가 중산층으로 살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국방비가 많이 들어가지 않는다면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만약 미국이 담배를 안 피운다고, 미국 담배 값만 줄여 보십시오. 전 세계가 다 잘 살 것입니다. 미국이 술을 줄여 버린다면, 그 술값만으로 전 세계가 잘 살 것입니다. 미국이 무기를 생산 안 한다면, 전 세계가 잘 살 것입니다. 그것만 해도 충분합니다. 중국 사람이 술 먹는 값만으로 전 세계의 기아가 싹 없어져 버립니다. 중국 사람이 무기 만드는 돈의 10분의 1만으로 전 세계의 기아가 없어집니다. 아프리카에 세상에 물 나오는 펌프, 우리 어릴 때 펌프 있었죠? 펌프 수십만 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공의를 주장하는 자가 세계에 있고, 유엔 사무총장은 그런 사람이어야 합니다. 우리 한민족에 이렇게 세계 공의를 주장하고 섭리를 주장하고 신유를 주장하는 우리를 만든 여러분을 만든 신이 바라보는 속에 있는 자유입니다.

진정한 자유와 국가의 역할

여러분, 이 자유는 무엇입니까?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의무를 다했다, 자기 의무를 다해서 의무를 다한 사람이 이제 주장하는 권리, 이것이 자유입니다. 이 얼마나 핵의 망식입니까? 여기에 의자가 붙습니다. 의무 할 때 이 의자가 붙습니다. 이 무하는 짓입니까? 국가에서 내는 의무는 전부 정의에 속하는 법입니다. 대한민국 법은 2대 이데올로기를 맨 앞에 1조에 놓았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1조, 민주공화국이다. 별 육아를 하고 앉아 있습니다. 북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민주공화국입니다. 세계에서 민주공화국 아닌 나라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데올로기는 여러분에게 아무 도움이 안 됩니다. 이제 인류 공영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념 따위는 이제 들먹거리는 자는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전 세계 인류가 공산주의, 자본주의, 민주주의, 사회주의는 전부 다 민주공화국입니다. 국민이 없는 정치가 어디 있습니까? 다 대의 민주주의입니다. 대통령이 국민이 세금을 거둬서 어떤 도둑놈 집단에게 안보와 국방과 질서와 교육을 좀 맡아 주시오, 그래서 대의 민주주의 대신 좀 해 주시오, 이렇게 해서 몇 개 난 그 오가 정신, 대리를 뽑아 대리에게 너 나라 살림 좀 해 줘, 맡기는 것입니다. 그 대리 중에 대표가 대통령입니다. 그러면 그 대통령은 계약을 해서 하청을 맡은 사람입니다. 국가 관리 하청 맡은 사람입니다.

그러면 하청 맡은 사람들이 국민이 거둬들인 세금 512조 원, 국가의 매출입니다. 대한민국의 매출 맞습니다. 그럼 매출을 껴야 합니까, 안 껴야 합니까? 연말에 예산만 남으면 공무원, 그 공무원은 무조건 예산을 다 써야 합니다. 이것이 각 단체장들의 지시입니다. 예산이 모자라면 채권을 찍으면 됩니다. 지방채를 찍습니다. 공무원들에게 돈 모자라면 지방채 찍으라고 합니다. 그냥 찍어서 빚을 만들어 버립니다. 정부에서 안 주면 채권을 찍으라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지방 살림을 하고 있습니다. 지방채만 찍는 줄 아십니까? 이상한 돈도 막 찍습니다. 이런 지자체가 있는 한 대한민국은 망했습니다. 이제는 국민을 팔아서 대의 민주주의를 하는 자들이 완전 상전 노릇을 하면서 국민들보다 위에 있기 위해 학벌이 좋습니다. 이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 사람들의 학벌이 여러분들의 평균 수준에 있어야 하는데, 너무 똑똑한 놈들이 위에 앉아 국민을 가지고 놀아 버립니다. 우민화 정책을 썼습니다. 스크린 섹스, 스포츠, 올림픽을 가져와서 전 국민이 이때다 싶어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올림픽을 가져오면 국민을 확 잡는 데 아주 효과 있겠다고 생각하여 막강하게 투입해서 가져옵니다. 올림픽 하나로 국민들이 완전히 정신이 뽕 가버렸습니다. 한 8년 정도 해 먹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나발이고 그냥 올림픽에 미쳐서 다 넘어갑니다. 이렇게 국민을 우민화 정책을 써왔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나타났습니다. 한반도에 무슨 정치를 할까요? 신정 정치입니다.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공약

뒷머리를 좀 깎아야겠습니다. 누가 가위 가지고 와서 좀 잘라주십시오. 거울에 보니 뒷머리가 좀 기네요. 텔레비전을 보니 저는 혼자 사니까 뒷머리를 잘라주는 사람이 옆에 없습니다. 평생 이발소 간 적이 없습니다. 항상 제가 깎습니다. 가위로 제가 제 머리를 깎다 보니 뒤가 들쭉날쭉합니다. 어떤 날은 잘 안 보입니다. 정견 하나가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고 했습니다. 제가 옛날에 여러분에게 일곱 살 때 서당 선생에게 약속한 것이 있다.일곱 살 때 약속한 33가지가 있습니다. 그 첫 번째가 무엇입니까? 음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을 음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에게 욕한 적 있습니까? 역대 대통령에게 욕한 적 있습니까? 30년 동안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3억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을 준다고 했습니다. 이것만 했습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인다고 했습니다.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와 세계 통일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것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한 번도 역대 대통령을 음해하거나 모욕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만약 어릴 때 이 33가지 공약 중에 남을 음해하는 것이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남을 음해하면서 모욕시키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보고 막 욕을 하는 것이 되겠습니까? 대통령은 하루를 해도 하늘이 내린다고 이야기 들었죠? 대통령을 욕하는 사람 집안이 망하지 않는 집이 없습니다. 아무리 악덕한 대통령도 필요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책임지고 나중에 감옥 가면 됩니다. 가겠다는데 어떻게 말립니까? 놔두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뽑았으니까 임기까지 놔둬야 합니다.

대통령은 CEO, 기업의 대한민국 주식회사 회장입니다. 대한민국 매출은 512조입니다. 그러면 이 매출에서 쓰고 절약해서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배당금입니다. 저는 300명의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입니다. 3천 명의 보좌관을 없앱니다. 여기서 남는 돈이 연간 1조 8천억 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것을 놔둬 버립니다. 여러분이 진짜 부자인가 봅니다. 1조 8천억 원입니다. 지자체 단체장은 대통령이 임명해야 합니다. 국민이 뽑으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왜 선심성 예산을 채권을 찍어서 만들어 가지고 막 씁니까? 다음에 세 번 해 먹으려고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어도 그들의 속셈을 훤히 꿰뚫고 있습니다. 모르는 분야가 없습니다. 어느 한 분야도 모르는 분야가 없습니다. 지자체 단체장 선거, 기초 전부 다 모든 선거를 없애서 1년에 이들이 가져가는 급료가 1조 5천억 원입니다. 제가 이것을 써내려 가면 정확하게 몇 조가 나오냐 하면, 국가 예산 512조 가운데 300조 절약 대안을 해도 3조가 넘고 4조가 됩니다. 국가 예산의 10% 국방비를 줄일 것이 많습니다. 저는 교도소를 없앱니다. 왜 죄수들을 앉혀 놓고 호텔처럼 먹이고 입히고 재워줍니까? 남의 돈 한 100억 대 먹고 감옥 가서 몇 년 때우고 나옵니다. 그 재미로 또 몇 년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또 수만 명의 주부들이 피해를 봅니다. 또 한 500억 챙긴 다음에 또 들어가서 몇 년 있다 나옵니다. 그 돈은 어디 있는지는 미국도 모릅니다. 전문가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절대 감옥은 없습니다. 그 재산 모든 것을 취직해서 국민들에게 다 돌려줍니다. 뺏습니다. 웬만하면 감옥에 넣지 않고 돈으로 벌금을 받아냅니다. 나쁜 마음 먹고 기업하면 자기 돈이 없어지는 것이 제일 큰 상처입니다. 감옥 잠깐 갔다 오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런 것을 없앱니다.

서울시 버스 조합이 서울시에서 연간 3천억 원을 가져갑니다. 서울시에서 보조해 줍니다. 총 지방까지 6대 도시 전체 뽑아주는 것이 6천억 원입니다. 그것도 한 1조 원이 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주냐 하면, 서울시 버스 운전수들이 4,500만 원 연봉은 정해져 있는데, 거기에 버스 회사 사장 가족이 네 명이 이사로 되어 있습니다. 이사들의 연봉이 연간 20억 원, 80억 원이 나갑니다. 그리고 적자라고 합니다. 적자라서 가능한 서울시에 있던 사람을 데려다가 사장으로 그 높은 자리에 앉혀 줍니다. 로비를 해서 돈을 많이 받아와야 합니다. 무엇을 많이 받아오냐 하면, 이것을 나누는 것입니다. 버스 회사들이 경쟁이 되어 있겠죠? 가져오면 그 돈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서울 시내 우리나라에 있는 개인 단체들이 또 국가 예산을 몰래 뽑아 갑니다. 지원합니까, 안 합니까? 말 잘 듣는 놈은 지원해 줍니다. 이것이 국가 세금이 무슨 국민에게 안 주고 공무원들 과자값입니까?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전체 절약이 300조가 절약됩니다. 그럼 국가 살림은 212조를 뒤집었습니다. 그중에 복지 예산이 몇 %입니까? 200조가 들어 있습니다. 복지 예산 필요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 주면 됩니다. 지난 10년간 출산 정책 한다고 약 200조가 날아갔습니다. 200조를 출산 정책 하는 데 썼을까요? 연구비, 자기들 회식비로 다 썼습니다. 이것은 실제 아이를 낳지 않아도 1억 원씩 줄 수 있는 돈이 엄청 남습니다. 그런데 돈을 줍니까? 총살감입니다. 전체 국민이 보는 앞에서, 전체 국민이 보는 앞에서 그 법을 만들고 시행한 놈들 전부 총살시켜야 합니다.

국민의 고통과 허경영의 해결책

이것은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들이 병원에 입원해서 요양병원에 병원비도 못 주는 현실입니다. 아들 한 명이, 사위 한 명이 남자이고, 장인, 장모 두 명, 아버지, 어머니 두 명이 전부 요양병원에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 월급이 한 달에 400만 원입니다. 그런데 혹시 이 사람이 실직하면 어떻게 됩니까? 남자 하나가 네 명의 장인, 장모, 아버지, 어머니 요양병원에 들어놓고 있고, 맨날 아파서 난리입니다. 그러면 그 월급 받아 가지고 뛰어다니다가 볼일 봅니다. 생활이 됩니까? 안 됩니다. 이래서 우리나라 자살자가 세계 1위입니다. 그중 20대 자살자가 세계 1위입니다. 그중 40대, 50대 자살자가 제일 자살을 많이 시도했다가 살아납니다. 1년에 한 3만 명이 자살을 시도했다가 깨어납니다.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냐? 자녀를 가진 가장인데 전부 40대입니다. 왜 40대가 이렇게 자살을 많이 할까요? 장인, 장모, 어머니, 아버지 요양병원비도 제대로 못 주고, 아내 생활비 주면 얻어터지고, 부모에게 갖다 주면 부모가 울고 있고, 갖다 안 주면 아내가 시비 걸고 살 수 있습니까? 이것은 바뀌어야 합니다. 월급 안 나오는 것이 차라리 낫지, 월급 나오면 부부 싸움입니다. 이 돈을 나머지 어디 갖다 줘야 합니까? 이것은 아버지 갖다 줘야 하고, 이것은 요양병원 갖다 줘야 하고, 이것은 장인들 요양병원 갖다 줘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살 수가 있습니까? 살아가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빚더미에 들어가게끔 구조적으로 이 머리 좋은 놈들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주 구조적으로 말입니다. 이것을 끊어주는 시스템을 들고 온 자가 허경영입니다. 이것은 최악의 예지만, 이와 비슷한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한 달 뛰어봐야 몸만 축납니다.

이 1년 매출 51조는 대한민국 국민 5천만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국가 기업으로 치면 매출 아닙니까? 그것을 연말 되면 보도 부르고 뒤집든 뭘 하든지 공사를 해야 예산이 나갑니다. 예산이 남으면 무조건 좌천입니다. 다음에 국회 가서 예산, 경제 예산 심의하는 데서 빠지는 것입니다. 예산이 좀 덜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저기는 50억이 절약됐다고 하면 다음에 50억이 삭감됩니다. 일도 안 하면서 예산 내려가는 것은 눈 뜨고 못 보겠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위에 있는 공무원들이 압박을 합니다. 예산 다 집행하라고 합니다. 오늘 저녁에도 회식하고, 내일도 하고, 모레도 하고 계속하라고 합니다. 무엇입니까, 이것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사고방식이 만들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예산을 절약한 공무원에게 포상을 줘야 할 텐데, 예산을 절약한 공무원은 찍히는 것입니다. 지방으로 좌천시켜 버리고, 도저히 공무원 생활 못하게 압력을 넣어 버립니다. 이 대한민국이 어떻게 썩었는지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왜 이놈의 죄를 대한민국 법 만든 놈들이 만듭니까? 쌍벌제, 이것을 왜 만들어 놓았습니까? 앞으로 도둑질 하려고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우리나라 부정부패 완전히 없애버리려면 쌍벌제를 없애버려야 합니다. 단벌제, 돈 받은 사람만 처벌하고, 준 사람은 신고하면 포상을 줍니다. 기간은 무기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대통령 되기 이전에 일어난 뇌물은 전부 무혐의 처리해 버립니다. 더 이상 신고를 받지 않습니다. 아무리 대통령이든, 총리든, 장관이든 제가 대통령 되기 전에 한 죄에 대해서는 신고 의무가 없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연루된 자들도 전부 해제해야 합니다. 뇌물 먹은 것, 제가 대통령 되기 하루 전에 10억을 먹었다고 해도 그다음 날부터는 무죄입니다. 쌍벌제가 없어진 이후, 단벌제가 된 이후에 뇌물을 먹을 때만 해당이 됩니다. 그 이전에 있었던 것을 신고할 필요 없습니다. 전부 대통령이 사면 복권해 버립니다. 불안하지 않게 뇌물 먹은 자들도 편안하게 살게 합니다. 전직 대통령의 제도, 뭐든지 돈 관계된 것은 해결됩니다. 범죄자가 싹 줄어들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새로운 각오를 해서 부정부패를 없애자는 것입니다. 지난날에 부정부패한 사람들, 그런 제도 하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들춰 가지고 사람을 처리하면 화가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제가 대통령 되기 그 전날까지 100억을 먹은 놈도 무죄입니다. 전부 사면 복권입니다. 그때까지 실컷 많이 해 먹으십시오. 하지만 된 이후부터는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가 되고 나면 대한민국, 전 세계 1위가 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상류층의 역할

어디서 배당금을 주냐고 하는 미친놈은 전부 사형입니다. 우리 국민은 맨날 뺏기다 보니 뭘 준다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주는 것을 어떻게 줬냐? 몰래 줬습니다. 1년에 200조를 어떻게 줬냐? 공무원, 말단 공무원이 제 입맛에 맞는 저거 서민이야, 저거 영세민이야, 저거 극빈자야 판단해서 마음에 드는 놈한테만 돈을 주다 보니 구청의 말단 공무원이 옛날 우리 서울에 그런 일 있었죠? 82억인가 해 먹었습니다. 지금도 감옥에 있습니다. 공무원 하나가 영세민에게 가야 할 돈을 자기 그 사람들 통장을 다 자기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 금해 가지고 말입니다. 그것도 말단 공무원입니다. 많이 해 먹었습니다. 위에 사람도 모르고, 그 위에도 모르고, 그 위에도 모르고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꼬리가 잡혔습니다. 그런데 국민 배당금을 주면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누가 안 받으면 통장에 안 찍힌다는 것이 나옵니다. 다른 사람도 다 찍혔는데 왜 자기가 안 찍힙니까? 이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국민 배당금은 상류층은 지급이 안 됩니다. 그 기준이 있다.상류층은 보류됩니다. 국민 배당금이 여러분 생각에 야, 그게 나오겠냐? 충분합니다. 여러분이 계산하는 숫자와 제 머릿속에 있는 숫자는 다릅니다. 상류층과 상류층 자제는 해당 안 됩니다. 우리가 이것이 국민 배당금인데 왜 그들에게 안 주냐? 그들은 다른 것으로 해서 그만한 혜택을 줍니다. 조세, 상속세 폐지합니다. 상속세 폐지 많이 도와줍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런 것 하나를 어기면 정견을 못 하면 나머지가 전부 여덟 개가 수포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이 정견이라는 하나가 제대로 되어 버리면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무엇입니까?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가상이 환입니다, 환상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가상이 환이 실상이라는 이 대안은 어디에 있습니까? 실상은 어디에 있습니까? 이것은 가상입니다. 이 현실 세계가 가상의 세계입니다.

지구는 가상 세계, 영혼의 성품이 실상

여러분은 여기 왜 왔습니까? 여러분 몸도 어머니 난자와 아버지 정자가 결합해서 나왔는데 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가상 공간에 가상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지구도 가상 세계입니다. 제가 만들어 놓았지만, 여러분은 가상 세계에 와서 그 시뮬레이션에 의해서 여러분의 성적이 나옵니다. 그 성적, 여러분의 각성, 나중에 여러분들이 다 깨달아 가지고 가지고 있는 각성이 성품, 이것만 시뮬레이션에서 빠져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들이 가상 공간에 들어가서 운전을 했는데 교통사고를 열 번 냈습니다. 그런데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딱 나오면 점수만 남습니다. 가상 점수 있죠? 점수. 우리는 거기에 쏘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 몸 같지만 여러분, 아버님이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이 실제 있었는지 없었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지나간 세월에 아버지하고 같이 있었는데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것이 시뮬레이션이 가상 공간입니다. 이 몸도 여러분은 이것을 실상으로 착각합니다. 이것은 매일 변합니다. 매일 세포의 몇십 퍼센트가 사라지고 새로운 것이 또 들어옵니다. 가상 공간을 형성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밥 안 먹으면 죽습니다. 이 가상 공간을 유지하라고 먹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중에는 져버려 죽을 때 무엇이 남습니까? 영혼, 그 영혼의 점수, 그 영혼의 모든 깨달아 가지고, 깨달아 가지고 얻어지는 성품, 이것 하나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다음 생이 결정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구라는 이 시뮬레이션을 거쳐야 여러분들이 낙원으로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비행기를 가상 공간에 와서 비행기 조종을 배우고 있는 것과 비슷합니다. 가상 공간에 자기 동전을 탁 집어넣은 것이 자기 몸입니다. 그 몸을 하나씩 줍니다. 그 몸도 전생과 연관이 있다.그렇게 받아 가지고 가상 공간에서 여러분들이 활동하는데, 자기가 한 모든 것은 사라지는데, 몸도 사라지고 다 사라지는데, 자기가 깨달은 그 영혼의 가치, 퀄리티, 이것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저는 백궁에 여러분들을 여기서 가상 공간에서 훈련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그것을 가지고 백궁에 석고 되지 않는데 탁 나타납니다. 탁 나타나면 자기 가상 점수가 탁 나옵니다. “야, 너는 지구에 가서 어지 가지 많이 속았구나. 너 그거 뭐 낙원인 줄 알았냐?” 그것은 영혼이 있을 이대한 줄 알았냐? 대하는 백궁에 있습니다. 지구는 가상 공간입니다. 그것만 알고 있으면 그것이 정입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가치는 이것이 내 성품을 테스트하는 도구입니다. 이것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점수를 많이 받아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빵이 세 개가 왔는데 사람이 둘입니다. 그러면 “아, 이것도 제가 점수를 보고 있겠지.” 못 먹은 사람에게 먹으라고 합니다. 저는 굶습니다. 세 개를 줘 버립니다. 사람은 네 명인데 떡이 세 개만 왔습니다. 그러면 아주 기분 좋게 놀아줍니다. 그럼 저는 점수를 얻었습니다. 성품이 한 단계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가상 공간의 시험마다 여러분은 걸려들어 난리입니다. 저는 저것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이기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무엇이 나옵니까? 음해하면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무섭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하면 이것이 나오고, 이것을 제대로 하면 이것이 나오는데 여기서부터 여러분은 부닥쳐서 더 이상 진전이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안 되겠죠? 여기서 정정을 해야 하는데 정정이 안 됩니다. 정사가 안 되는 것입니다. 진행이 안 됩니다. 이것 하나에 딱 걸려버린 전부 사견이 전도몽상입니다. 이것을 실제 있는 것으로 착각해 버립니다. 이래 가지고 하는 일마다 아이가 아프고, 집 안에 사고가 나고, 뭐든지 불행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왜 첫 단추를 바로 못 끼웠을까요? 세상은 가상이고, 이것은 시험장이고, 이 지구는 테스트 공간이구나. 제가 여기 왔구나. 여기서 일어나는 모든 현실은 허경영을 보니 제가 공의로 가야 하는구나. 이 지구에 여러분들이 있는 이 공간이 무엇일까요? 질문에 답하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거지 같은 소리하고 앉아 있습니다. 다 틀렸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물어보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자들입니다. 이 공간은 나중에 전 세계 허경영이 여기서 강의하던 곳이다. 순례하고 오는 순례 장소입니다. 이 공간은 정확히 말하면 이 공간은 미래의 자들이 오는 공간입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God-man이 와서 여기서 강의를 하던 곳입니다. 전 세계 75억 명이 이 자리를 다녀가지 않을까요? 그러면 여러분은 그전에 왔습니다. 여러분은 순례자가 아니고 미리 온 순례자들입니다. 자들이 왔을 때 제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녀갔다는 기록만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 자를 지금 앞에다 두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순례자가 제일 어리석은 일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순례 장소에 사전에 와 있는 하늘의 복을 듬뿍 받은 최고의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공간이든 정으로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저기 와 있는 저 허경영 God-man도 362년 88일 되면 백궁으로 가버립니다. 360년 이후에는 여기가 무엇이 된다고요? 순례객들이 몰려오기 시작해서 피카디리 빌이 허경영 강의 기록이 기독교로 말하면 교회처럼 여기가 그런 허가 변화는 시작점이었다 이렇게 나오겠죠. 하늘공원 그자가 와서 거기서 잠을 잔 곳이다. 순례객이 올까요, 안 올까요? 끝없이 양쪽이 순례객들이 전 세계 나그네들이 국민들이 다 몰려오겠죠. 여기가 세계의 진정한 중산주의 실현 본거지다. 이 자리가 그 자가 이 자리에 왔다. 여기서 몇백 년간 피를 토하면서 강연을 했다. 남아 있겠죠. 여기 와서 저는 못 봐도 영상을 보겠죠. 그 영상을 전 세계로 번역돼서 여기는 이스라엘 사람, 여기는 영국 사람, 여기는 서양, 미국 사람 앉아 있겠죠. 자기 나라 언어로 다 번역돼서 청취 거기 들어가서 앉아서 아, 여기서 사람이 옛날에 저렇게 강연 했구나 보겠죠. 여기는 그런 순례 장소,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정견을 하면 미래가 보인다는 것입니다. 미래가.

사견을 넘어 정견으로: 허경영을 알아보는 지혜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 저를 사견으로 보고 있습니다. 허경영 옷이 뭐 저렇게 생겼어? 저 넥타이는 때가 왜 저렇게 많이 묻었어? 제가 이것을 지금 한 8개월 한 번도 세탁 안 했습니다. 그럼 저 사람 왜 넥타이 때가 저렇게 묻었어? 바꿀까, 요런 것이나 생각하고 앉아 있으니까 사견입니다. 정견을 바라보면 그런 것이 안 보입니다. 이런 데 신경 쓸 겨를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견을 한다는 것은, 이 석가모니 불교가 헛다리를 짚었습니다. 제가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모든 종교들이 제가 올 것을 몰랐습니다. 그러나 그자가 온다는 것은 짐작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불교, 불교로 예를 든다면 정견 하나 잘못 맞춰 버리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저를 딱 볼 때, “야, 나는 순례객으로 여기 오지 않고 그 사람이 직접 저 신이 와 있을 때 내가 여기 앉아 있었구나. 야, 내가 여기 오늘 앉아 있는 건 기적이야.” 그렇습니다. 이 공간에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가치는 없다 하더라도, 우리가 말하는 이 가치는 없다 하더라도, 가치는 없어도 무엇이 있겠습니까? 의미가 있습니다. 그 의미가 무엇입니까? 이미 God-man이 와 있는 곳에, 사전의 순례객들 다 먼저 온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100% 백궁으로 가지만, 그 순례객들은 갈 수 있습니까, 못 갑니까? 못 갑니다. 수박 겉핥기 구경만 하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행복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 가다가 계단에 넘어져서 죽어도 여한이 없는 것입니다. 이런 가치 중심으로 정견을 보면 안 됩니다. 사견이 되는 것입니다. 사견으로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아, 내가 순례자로 지금 허경영 씨 앞에 와 있구나. 그 순례자들이 앞으로 수도 없이 올 텐데, 우리는 저 사람의 생존 시에 봤구나.”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생존 시에 봤던 자들이 예수가 십자가에 죽으니까 36계를 놓아 버립니다. 창 한 사람만 울고 앉아 있습니다. 이스라엘 내 죽 죽이시오. 로마 병사 보고 “내 죽이려면 죽여.” 그러면서 예수 앞에서 울고 앉아 있습니다. 야, 너는 이런 도둑놈, 사기꾼 예수를 보고 울고 있어? 이런 칼로 팍 찔러 죽일 수도 있습니다. 다른 제자들은 그 앞에서 울 용기가 있습니까? 36계 그러마 내 살라고 달아나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순례자로 자격을 얻으려면 허경영이 있을 때 이렇게 만났으니까 용감하게 허경영을 전하는 길만이 여러분들이 그 은혜에 보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 앞에서 살이 피둥피둥 쪄 있으면 전단지 돌린 사람일까요, 아닐까요? 제가 살이 찌다 이것은 제가 게으르다는 뜻입니다. 병원에 번에 가면서 또 병원 의사한테 거짓말하고 나와 가지고 전단지 돌다 그러면 살 빠지겠죠. 제가 여러분 살을 보고 “야, 저 사람은 백에 어디로 갈지 다 알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전과자가 많다는 그 말은 거짓말입니다. 조사를 해봤더니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보다 우리가 전과 비율이 훨씬 낮습니다. 몇 %입니까? 읽어 보십시오. 우리 그것 나와 있죠. 통계 나왔습니다. 언론에 나왔죠. 우리 전과 비율이 제일 낮습니다. 몇 퍼센트 당? 좋습니다. 이것이 조선일보에 나왔습니다. 조선일보. 민주당, 한국당 예비 후보 등록 1위, 허경영의 무슨 1위. 이렇게 나와 있죠? 국가혁명배당금당 신드롬 올려 보십시오. 약간 올려 보십시오. 사진 좀 보게 내려 보십시오. 이것이 국가혁명배당금당 당 사무실 입구 이렇게 딱 실었습니다. 지난 3월 서울의 국가혁명배당금당 당사 모습. 허경영 총재 사진 밑에 방명록이 놓여 있습니다. 방명록 이런 것 안 써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드나들어야 합니다. 자유롭게. 요새는 절대 사람을 제재하면 안 됩니다. 뭐든지 자유롭게. 뭐 이렇게 하세요, 저렇게 하세요.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당에 오는 사람은 무조건 상전입니다. 당에 앉아 있는 사람은 직위 고하를 막론하고 오는 사람의 자리를 양보해야 합니다. 문짝 걸어 잠그고 “여기는 비밀스러운 곳인가. 들어오지 마세요. 손님은 저쪽에 가.” 이러면 안 됩니다. 무조건 살인 강도가 와도 그 사람이 제일 좋은 자리에 가야 합니다. 당직자들은 직위 고하를 막론하고 낮춰야 합니다. 사람에게 접근할 때는 예수가 발바닥부터 씻어 줍니다. 인간에게 접근할 때는 발바닥부터 접근해서 올라가서 불알, 그다음 배꼽, 그렇게 올라가서 그다음에 심장을 씻어야 합니다. 그러면 가슴이 동화가 됩니다. 그다음에 머리에 가능하면 올라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가 열받으면 저는 그냥 대답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발바닥은 주물러 주지도 않고, 불알이나 배꼽도 거치지 않고 그냥 머리로 올라타 가지고 “서로 밥 먹으려고 나는 무슨 대학 나왔다고” 이렇게 대들면 그 사람들이 좋아할까요?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접근할 때는 발바닥부터 주물러 줘야 합니다.

하버드 이야기와 겸손의 미덕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에 손님이 찾아오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합니다. 남루한 복장을 입고 하버드 대학을 찾아온 하버드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처음에 그 대학 이름이 하버드가 아니었습니다. 남루한 옷을 입고 온 사람 이름이 하버드가 가서 현관에 가니 총장 좀 만났더니 경비가 아래위로 훑어보며 “거지 새끼, 돈 뜯어온 게 틀림없어.” 그러니까 우리 총장이 바쁘니까 당신 같은 사람 만날 시간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고집을 부렸습니다. 뭔가 믿는 구석이 있는 것입니다. 총장실에 갔습니다. 총장이 딱 마주쳤습니다. 총장님, 잠깐 좀 뵙겠습니다. 아, 그래요. 잠깐 계세요. 총장이 가서 코트에서 100불, 100불짜리 가져서 주면서 가서 식사하세요. 저는 지금 바빠서 못 만납니다. 아, 그래요. 돈을 들고 나와 버렸습니다. 그 자가 하버드 대학 열 개 지을 수 있는 돈을 가져갔습니다. 그 자입니다. 그 하버드 씨가 나와서 프린스턴 대학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하버드 대학에서 나중에 그것을 알까요, 모를까요? 지금 하버드 대학 앞에 무엇이 써 있습니까?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 그것이 적혀 있습니다. 그런 어마어마한 기부자가 왔는데 옷은 걸뱅이 옷입니다. 남녀 노부부가 찾아왔습니다. 부인하고. 그런데 누가 봐도 거지입니다. 그런데 그 자가 수표를 가지고 있는데 그 수표는 대학을 열 개를 지을 수 있는 돈입니다. 그 사람이 가져간 이유가 세계에서 제일 좋은 대학을 만들어 달라고 가져간 것입니다. 그런데 총장한테 100불짜리 하나 어디가 쫓겨났습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당사에서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초라한 노인, 아주 성질 더럽고 고약한 노인, 어떤 사람이 와도 소화해야 합니다. 무조건 발바닥부터 주물러야 합니다. 그런 상태로 권력을 잡으면, 그런 사람이 제 옆에 붙어 있으면 그 권력은 썩어 문드러집니다. 또 맞습니다. 제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사람이 오면 간첩이든 스파이든 첩자든 다 비밀 없이 오픈해야 합니다. 그것이 성공하는 길입니다. 무슨 당원 당원이 비밀이 있습니까? 다 당원인데. 국민 전체를 당원으로 해야 할 판인데 말입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전과자 비율과 공약

이것은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예비 후보자 정당별 전과자 확대해 보십시오. 더불어민주당 예비 후보자 379명. 이것은 옛날 것입니다. 날짜가 지난 것입니다. 전과자 비율 여기 있죠. 32.2%입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여기 있죠. 후보 639명. 지금 몇 명입니까? 800명. 오늘부로 900명이 그냥 계산하기 좋게. 전과 비율 19.1%입니다. 3.5%도 있습니다. 29%, 40%, 53%. 정의당이 53.5%입니다. 민중당 몇 %입니까? 67.4%입니다. 왜 우리 당을 이렇게 음해하고 왜 우리 당을 음해합니까? 우리 당에 살인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살인자는 저입니다. 앞으로 남북 통일 있다고 소리 하면 전부 사형시킬 것입니다.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권력을 가진 자는 권세를 가진 자는 저밖에 없습니다.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었는데 그것을 살인으로 이야기합니까? 과실치사는 살인이 아닙니다. 우리 당은 19.1%입니다. 사람은 900명이 이것을 저에게 덤터기 씌우는 무슨 기술자들. 이것이 뉴스에 나왔습니다. 우리 당이 여야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합친 것보다 국회 후보 등록이 많습니다. 900명입니다. 다른 당은 후보 예비 후보자 수가 20명. 바른미래당, 새로운보수당 10명. 대한신당 하나도 없습니다. 정의당 43명. 민주평화당 세 명. 우리공화당. 이것은 국회의원 있는 당들입니다. 국회의원 없는 당은 우리 당밖에 후보 등록한 당이 없습니다. 이 앞에 미래를 향한 전진당, 국가혁명배당금당 이런 아예 없고.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왜 이 밑에 넣어놨는지 모르겠는데 639명이 아니라 900명 맞습니다. 이것은 이제 지우십시오. 국가혁명배당금당, 아까 뉴스 올려 보십시오. 제가 빚이 많아 힘든데, 빚 갚아 줍니까? 5억까지 갚아줍니다. 우리 당은 무조건 대통령, 국회 151석 되면 국민 5억까지 모든 부채, 법정 뭐 해놓은 것 있죠? 파산 신청한 사람들 전부 그 해제돼 버립니다. 다 갚아줍니다. 다 파산 신청해서 파산된 자들 다 해제하여 100% 정리해 주고 다시 원위치 시킵니다. 개인에게 사채, 은행 빚, 5억까지입니다. 아버지하고 아들이 아버지는 월에서 논밭 잡아서 4억, 아들은 서울에서 식당 하다가 5억 빚졌습니다. 그러면 그 집안에는 10억까지 갚아줍니다. 왜 세대가 다르니까. 10억에는 아버지 빚 5억까지 갚아주고, 서울에 있는 아들 빚 5억까지 갚아줍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국가가 빚은 탈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양적 완화를 통해서 즉시 해결해 버립니다. 한 시간 동안 빚 갚아주는 전화가 계속 걸려왔습니다. 학생들의 등록금 지금 융자받은 것 다 해결됩니다. 그러니까 학생들은 빚 하나도 없습니다. 또 지금까지 융자 받아 대학 졸업한 사람들 빚 다 없어져 버립니다. 탐감해 줍니다. 제가 하는 것이 몇 가지. 빚 잔치 다 해주고, 그다음에 전과 잔치, 모든 전과 없어져 버립니다. 없어집니다. 이런 식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배당금 당은 후보 등록이 몇 명입니까? 883명이 되어 있습니다. 1, 2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후보를 합친 것과 비슷합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등록 많이 했습니다. 저것 300만 원씩 해도 저것만 해도 30억이 적은 것 아닙니다. 저것 앞으로 253명이 나가면, 중국이 76개 도시 4억 명에 발을 묶었습니다. 한국은 여전히 하늘길을 열어 두었습니다. 우리도 하늘을 봉쇄할 수도 있겠죠. 잘못하면 봉쇄할 수도 있겠죠. 상당히 중국은 지금 초토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박준영 씨 인터뷰했습니다. 박사님 인터뷰 좀 했습니다. 조선일보 인터뷰한 것 보십시오. 워싱턴, 미국. 제목부터 제목 내려야죠. 중간에 나옵니다. 미국 워싱턴 DC에서 50년간 의과, 외과 의사를 했다는 박준영 씨는 나라 예산을 절약하면 충분히 공약을 지킬 수 있다며 허경영 총재 이념이 자신의 철학과 맞기 때문에 입당해서 선거에 나갈 마음을 갖게 됐다. 박수. 그러니까 여기는 국무총리 한 사람들이 붙는다고 합니다. 제가 나가면 아주 좋습니다. 제가 나가서 국무총리 하는 사람들을 잡으면 되겠죠. 그런데 저는 국회의원에 대통령에 관심이 있지, 국회의원에 관심이 없습니다. 저는 또 지원 유세하러 다녀야 합니다. 우리 박사님이 하는 것 아시죠? 서울대 나오는 의사. 우리 학벌 좋은 사람들 별로 없는데. 우리 박사님 아시겠죠? 박사님이 여기서 떨어지면 아십니다. 여기서 화장터 못 갈 것입니다. 총리 후보가 우리나라 총리 후보가 대통령에 나가서 붙은 일이 없고, 대통령 후보로 나가서 다 떨어집니다. 우리나라는 총리 관저 위치가 쉽습니다. 총리 관저 위치가. 우리 박 대통령이 지을 때 총리 관저 위치를 어떻게 잡아 놓았냐? 국회하고 총리 관저 위치는 맥다운이 빠져 나간다고 지어 놓았습니다.

풍수지리와 정치적 운명

부산이 산입니다. 여기가 서울대학교가 있습니다. 여기 창덕궁이 있다.여기가 종묘가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가 창덕궁이 이렇게 있습니다. 옛날에 여기가 경복궁이었습니다. 여기가 경희궁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인왕산, 이것은 낙산, 그래서 이것이 말하자면 이런 혈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서출동류, 물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흘러갑니다. 여기서 내려오는 물이 서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동쪽으로. 그래서 이것이 최고의 수도 자리입니다. 그리고 한강은 안산을 거쳐서 가리고 있으면 동에서 서로 갑니다. 하나는 이리로 가고, 교차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절대적인 세계 통일 수도 자리입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 보면 세계적인, 세계 최고의 풍수 대가가 하는 말이니까 잘 들어야 합니다. 이상도 없고 이하도 존재합니다. 이 산이 이렇게 짜여 있습니다. 이것이 시골로 말하면 동구 밖입니다. 총리 공간입니다. 총리 공간은 이 자리에 청룡 안에 끄트머리에 갖다 놓았습니다. 이것이 시골로 치면 여기가 양반들이 사는 집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여기서 길이 동구 밖입니다. 동구 밖에는 주로 무엇이 있냐 하면 생이 있다.생이 나가는 것. 그런 것이 동구 밖에는 주로 있습니다. 술 먹고 늦게 집에 오면 살기가 짓고 있는 것입니다. 주인이 오는 것을 알고 뛰쳐나옵니다. 사람은 신랑이 오는지도 모르고 있는데 개가 벌써 주인 아저씨가 술 취해 가지고 오고 있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막 짖으면서 나오는 이 동구 밖, 여기에 총리 공간을 지어 놓았는데 거기 가서 한 달 이상만 있으면 대통령 물 건너가고 인기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총리가 1인 지하, 만인 지상입니다. 그 1인 지하는 누구입니까? 대통령. 대통령 앞에서는 하야, 1인 지하입니다. 그러나 만인 지상이 또 세상 사람 위에는 제일 높습니다. 왕은 1인 지하가 아닙니다. 왕은 그냥 만인 지상입니다. 이제 총리는 1인 지하가 앞에 붙어 한 사람에게는 그래야 합니다. 대통령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그 1인 만인 지상이 여기에 집을 지어 놓아야 대통령 중심지에서 이 내각이 꼼짝을 못 합니다. 이렇게 지어놓고 여기도 국회의사당 마찬가지입니다. 용골에 다 지어 놓아서 용이 떨려면 꼬리를 흔들어야 하지 않습니까? 흔들면 제정신이 없습니다. 다 아시죠? 여기도 국회 가서 오래 있은 사람 대통령 되기 어렵습니다. 초선 정도 하면 나와서 대통령 될 수 있습니다. 한두 선 정도 거기서 국회의원 선업은 했다. 그 대통령 물 건너가 버립니다. 왜 더러운 풍수의 물이 들어오니 아주 더러운 풍수입니다. 거기는 오래 있으면 안 좋으니까. 제가 가서 오래 있을까요? 오래 안 있습니다. 빨리 탈출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총리 공간에 오래 있던 사람들 겁낼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미 에너지가 다 아웃된 것입니다. 우리 종국 후보 잘 들어야 합니다. 돈 보면 안 됩니다. 돈 보면 그냥. 이 동구 밖에는 서울고가 있습니다. 서울고등학교 있죠? 여기 동구 서울고등학교 있습니다. 적십자 병원이 있고. 여기가 김구가 죽습니다. 김구가 이 동에서 죽습니다. 여기에 경교장이 있다.거기가 김구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떤 군인이 와서 김구를 딱 만나서 아 김구 선생님 좀 뵙겠습니다 그래. 김구가 와서 딱 앉는데 바로 일어나서 권총을 탁 뽑아. 김구 마빡을 쐈습니다. 그 자리입니다. 이 자리와 이 자리. 마빡에 총 맞는 자리. 힘을 빼는 자리입니다. 김구가 겸손하게 겸손하게 저 성북동이나 데 가서 조그마한 기와집에 있었으면 국민들의 정세에 맞았을 것입니다. 독립운동하던 사람이 와 가지고 경교장 같은 그런 왜놈이 지어 놓은 좋은 집에 들어앉아 있으니, 좋은 일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거기 왜 들어갑니까? 저는 도성 밖에 조그만 집에 있으면 된다. 이래서 얼마나 좋았습니까? 일본 사람들이 지은 그 온 집에 들어가서 호강한 집이지. 그런데 있을 게 아니었습니다. 터가 나쁘다는 것을 왜 모릅니까? 거기 들어가면 그렇게 되는 것을 왜 모릅니까? 그러니까 허경영은 천문지리, 천문 지리가 어떻게 된다고요? God-man은 무엇을 한다고요? 상통합니다. 지리합니다. 상통 천문을 하지 않은 자가 하달 풍수를 볼 수 있습니까? 지리를 볼 수가 없습니다. 가짜로 보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가서 좋은 자리라고 거짓말합니다. 자, 이리 나오십시오. 제 강의는 생명이 있다.나오십시오. 이제 우리 후보는 이 옷을 벗어 제껴야 합니다. 그리고 청바지 입고 티를 딱 입으십시오. 그러면 나이가 한 50년이 줄어듭니다. 그다음에 머리는 가발을 쓰고 탁 나타나면 30대입니다. 나갔다 오면 박사님이 나갔다 오면 본 사람은 박사님을 찍습니다. 본 사람은. 자신감을 좀 한 말씀 하십시오.

미쳐야 미친다: 허경영 신드롬과 국민의 사명

만장하신 우리 혁명 동지 여러분, 무조건 합니다. 제가 그제 미국에 이민 간 친구한테 연락을 했습니다. 야, 나 이번에 이 후보 했어. 그랬더니 미쳤어. 제가 그래서 그랬습니다. 세상에 미쳤다. 세상은 미쳤는데 너는 왜 미쳤어. 그러더라고요. 저는 God-man 허경영한테 미쳤다. 여러분, 미치면 미친다 말 있죠? 미치지 않으면 못 미칩니다. 우리는 다 미친 사람들입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미쳤고, God-man 허경영한테 다 미친 사람들입니다. 그 힘으로 우리는 이 나라를 바꿔야 합니다. 그것도 모르고 어떤 미친놈이 정말 그건 미친놈입니다. 당신의 당은 무식하다고요? 그래서 제가 맞습니다. 우리는 무식합니다. 우리는 모두 먹은 적이 없습니다. 당신들은 무척 먹었죠. 당신들은 유식한. 제가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영어로 이런 말이 있다.해석할 수 있는 사람 아무나. 그 유식한 사람들. 우리는 이기기 위해서 싸운다. 그렇게 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싸우면 이긴다. 어제 그저께 우리 하늘궁에 박종팔 씨가 왔습니다. 슈퍼 미들급 챔피언이죠. 박종팔 씨가 딱 왔는데 제가 박종팔 씨에게 한번 보여줬습니다. 박종팔 씨 손이 제 두 배입니다. 키는 비슷한데. 손에 힘이 대단합니다. 제가 박종팔 씨 한번 보십시오. 제가 에너지를 탁 태양으로 갖다 놔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박종팔 씨 손이 나일론 여자처럼 부드러워집니다. 힘이 하나도 없습니다. 본 사람 있죠? 박종팔 씨가 기가 막혀 했습니다. 자기는 유튜브만 봤는데 이것이 실제에 열 번 해 봤습니다. 0.17 에너지가 탁 들어가고 탁 빠지고. 천 넣어주고. 에너지, 건강 에너지 넣어주고. 육체 에너지 넣어주고. 박종팔 씨가 놀랐습니다. 옛날 모습은 그대로 있더라고. 아주 박종팔 씨가 잘생겼습니다. 그런데 그 국가에 그렇게 좋은 일을 하고 훈장을 열 번을 받아도 싫지 않습니까? 그런데 훈장을 안 준다니. 제가 대통령 훈장을 줄 것입니다.

허경영의 발자취와 정치 개혁의 필요성

제가 답설야중거 불소한행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제가 눈 덮인 길을 걸어갈 때, 많은 사람들이 길을 어지럽게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막 저거 기분 나는 대로 가고 있습니다. 불수호란행. 이것이 오늘날 정치인들입니다. 국민들이 세금 512조 넣어줬더니 불수호란행. 아주 그냥 개판으로 어가면 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민들이 금일아행적. 오늘 정치인들의 발자국, 그 발자국이 뒤에 따라가는 사람들의 이정표가 됩니다. 그런데 그것이 이정표가 아닙니다. 그 사람들 지금 걸어가는 것이 여러분의 이정표가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제가 시간이 없어서 다 이야기는 못 하겠지만, 수가 없는 것만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앉아서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자. 이런 것을 가지고 미국하고 싸운다. 이러면 좋습니다. 유엔 상임이사회하고 붙어야 합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이것들 쫓아다니면서 국회의원들이 몰려가서 그냥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유엔 본부 우리나라 안 가지면 우리는 항상 위험하다. 네가 왜 유엔 본부 미국에만 놔두고 있냐. 한반도로 가지고 와. 그 500개 단체 전부 서울로 와. 이렇게 하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런 것은 한 번도 투쟁을 안 합니다. 안 하고 싸운다는 것이 맨날 비례 연동제. 그것 간신히 양보하고 양보해서 만들어 놓고 그것도 싹쓸이 하겠다고 또 무슨 당을 만들어. 미래한국당을 만들어 가지고 비례 대표 군소 정당이 가져가는 그것을 싹쓸이 하겠다고 그것을 만듭니다. 여러분들 그런 사람들, 이것이 불 맞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한국 정치를 하고 있는 한, 여러분들의 앞으로 고난은 어마어마한 고난의 행렬이 이어질 것입니다. 바꿔야겠죠? 그런데도 투표 때만 되면 자기 신랑, 각시 뽑듯이 인물, 학벌 요것만 쳐다보는 것, 허경영 보면 됩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쳐다보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사명을 갖고 길거리에 나가야 합니다. 전단을 한 장 돌릴 때마다 몇 천씩 올라가는 것입니다. 몇 천씩. 거짓말 아닙니다. 등록한 사람, 후보 등록한 사람은 30억 레벨을 올라갔습니다. 그러면 지금 전단을 많이 돌리는 사람이 제일 많이 올라갑니다. 레벨이. 그래서 제가 어제 보니까 일조 레벨이 많습니다. 30억 레벨에서 1조 레벨까지 올라간 사람들이 전단지 돌린 사람들입니다. 한 장 돌리는데 천 레벨이 올라간 것입니다. 천 레벨씩. 그러니까 5천 장, 만 장 돌리면 그냥 일조 레벨이 올라가 버립니다.

언론 보도와 허경영의 과거

자, 중앙일보 화면 띄워 보십시오. 월요일 날, 14장 이상, 14페이지 이상 나왔습니다. 조선일보보다 훨씬 많이 나왔습니다. 중앙일보가 14페이지 나왔습니다. 제가 하나 힌트 줄게요. 대통령 세 번 나가는 동안에 이런 4대, 3대, 1가지 중앙, 조선, 동아에 인터뷰 한번 한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안 해 줬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900명이 등록하니까 해 주는 것입니다. 조선일보 나오죠? 중앙일보, 이 조선, 중앙일보, 오늘 조선일보 나왔죠? 또 동아일보 나오죠? 3대 일간지가 줄줄이 내주는 것입니다. 잘 됐죠? 차라리 1인당 150만 원 주는 허경영이 믿는다. 정치 불만이 허경영을 소환해 냈다. 정권으로, 맞습니다. 참고를 하십시오. 지금 나쁜 텔레비전이 저를 모함하는데 제가 고향에서 형들이 몇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들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을 갔습니다. 그러면 저는 무덤 살고 그 집에서 중학교 보내 줬을까요? 저는 정교 1등 했습니다. 6년간 수석한 사람입니다. 제 졸업 때 저하고 같이 졸업한 아이가 300명이었습니다. 학생이 많았습니다. 그때 그중에 중학교 안 가는 아이는 저 하나뿐입니다. 저는 정교 1등. 지금 그 텔레비전 보십시오. 그런 것 보지 마십시오. 허경영이가 시원해서 신동이었다 소문은 다 났습니다. 운동회 나갈 때마다 1등입니다. 그 운동회 나가는데 제 옷이 너무 지저분해서 제 선생님이 저를 불러서 야, 영아, 너 이리 와. 그래. 저 한쪽 구석에 가서 제 친구를 데려오니 그 옷을 바꿔 입혔습니다. 바꿔 입혀 가지고 저 단상에 올라갑니다. 그렇게 해서 제 홍보대회 나가면 1등입니다. 그 친구가 제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보니까 꼴불견이더라고요. 그러니까 제가 입고 있으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그 옷이 얼마나 안 좋은지. 그런데 그 아이 옷은 부모가 있는 아이 옷입니다. 저는 부모가 없는 아이 옷입니다. 그런데 저한테 뭐 부모가 있어 가지고 뭐 어쨌다고요? 제가 써 나올까요? 어떻게 초등학생을 무덤을 살립니까? 부모가 있으면 그 형들이 그 형들이 무슨 살인 줄 압니까? 그리고 저는 왜 막내? 저 혼자만 그러면 중학을 안 보내 줍니다. 정교 1등한 아이를. 그들 중학교 다니는 것을 2년간 지켜보다가 서울로 도망갔습니다. 그러면은 제가 중학교 아침저녁으로 나갈 때마다 길에서가 있는데 아이들이 저에게 와서 야, 영아, 너 도망가야지. 왜 있냐? 너 공부도 잘하는데 그냥 서울로 도망가라. 막 이래 아이들이. 그래 가지고 그들이 1년 지나니까 2년째 들어가는 날 봄에 돈을 싹 모아 가지고 저한테 주는 것입니다. 그 돈 가지고 서울로 온 것입니다. 야, 너는 서울 가면 대통령도 될 텐데. 너 왜 여기서 맨날 살림하고 있냐? 제가 그 집에 아들입니까? 여러분은 상식적으로 되는 소리를 좀 하십시오. 형제면 어떻고, 아니면 어떻습니까? 이미 그 집안에서 저한테 하는 것을 보면 제가 누군지 알 만하지 않습니까? 6.25 사변 때 제가 전쟁 고아였는데, 누구 집에 컸든 그것이 무슨 상관입니까? 누구를 형님이라 부르든, 누구를 아버지라 부르든, 그것이 뭐가 그렇게 중요합니까? 초등학교 1학년 때 된 한문이 우리나라 한문을 다 뗐습니다. 그때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때 우리나라 성경, 그때 다 뗐습니다. 팔만대장경, 그때 다 뗐습니다. 그러면 제가 그때 54가지 종교를 초등학교 때 다 뗀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제가 뭐 서울에 와서 공부한 것 있습니까? 야간 중학교, 야간 고등학교, 야간 대학교, 야간 대학원을 다니면서 야간 대학원 법대, 야간 대학원은 행정 대학원. 그러면 그 공부 아무 쓸데없는 것입니다. 아무, 제가 초등학교 때 다 뗀 것입니다. 아무 쓸모 없는 공부를 했다니까요. 그런데 인간들이 저거 공부도 안 했다 이럴까 봐서 할 수 없이 다닌 것입니다. 학교 가서 아이들 찾아보면 한심합니다. 교수를 찾으면 저것도 사람인가? 진짜입니다. 다 틀립니다. 영어도 막 틀립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 영어를 많이 뗐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이 고등학교 다닐 때는 수학 선생이 수학 문제를 한 페이지를 풀어 놓습니다. 여기서부터 하나를 이만큼 풉니다. 그러다 딱 푼 다음에 저를 한번 쳐다봅니다. 그럼 선생님, 저기가 틀렸습니다. 딱 그러면 선생이 얼굴이 노래집니다. 다 고칠 수가 없습니다. 어디가 틀린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보고 “영아, 네가 나와서 좀 해.” 제가 고등학교 때 수학을 가르친 것 아닙니까, 우리 반 아이들한테. 왜 수학 선생은 노다지 대학 나왔는데 수학이 틀리는 것입니까? 야간학교 선생은 좀, 그 당시 좀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고등학생한테 수학을 맡기는 것입니다. 그럼 저는 완벽하게 풀어주죠. 그 사람이 풀면 미적분이 되어 버리고, 아리송해져 버립니다. 그렇게 열심히 한 것, 배울 것 하나도 없습니다. 그 수학 공식 써먹습니까 지금? 안 써 먹습니다, 하나도. 제가 서울에 와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 대학원에서 공부한 것 하나도 안 써 먹습니다. 단, 법대에서 배운 것. 국민의 3대 주권,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그럼 3대 주권입니다. 아닙니다, 3대 권리입니다.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3대 주권은 무엇입니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투표해서 지도자 뽑아 놓습니다. 말 안 들으면 저항합니다. 그것도 말 안 들으면 혁명해 버립니다. 이것이 3대 주권입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은 주인으로서 당연히 가지고 있는 권리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입니다. 국민의 3대 권리가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입니다. 국민의 5대 권리가 청구권, 평등권, 참여권, 사회권, 자유권입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계약 자유 원칙. 왜 자본주의 원칙이 그렇습니까? 공산주의는 이 세 가지가 없습니다. 그러면 자본주의의 대원칙은 그것인데, 민주주의의 대원칙이 무엇입니까?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거기서 긴 공짜가 들어갑니다. 절대 공평할 때 이자가 안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공이라고 할 때 이 공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법은, 법을 배운 것은 그나마 달달달 외우는 것은 써먹습니다. 강의 때 그렇습니다. 법을 다 공부했으니까. 그러나 법무사님이 변호사처럼 쓸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법대 다녀봐야 변호사 공부 안 하고 법무사님처럼 그렇게 안 하면 실무 경험 없으면 못 써먹습니다. 그것도 생전 공부한 것이 써먹을 것이 하나도 없는 초등학교 때 공부한 것만 써먹을 것이 있다.오직 God-man이 와서 써먹는 영성, 여러분은 지성. 그런 지성 따위 가지고는 우주를 바꿀 수가 없습니다. 지구를. 그래서 제 강의를 여러분들, 이런 불수호란 행함으로써 우리 국민이 정말 금일 아행, 저의 오늘 개인의 행동은 정말 이에 따라오는 사람들의 이정표가 되어야 하는데, 우리가 국가혁명배당금당이 이런 사람들을 올바르게 이끌 수 있는 정당이 되어야 하고, God-man이 만드는 정부가 앞으로 이런 정부가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허경영 강의의 치유력과 천사의 활용

오늘 시간이 없어서 강의는 이것만 하고, 에너지를 받은 사람 중에 빨리빨리 가고, 정말 유정한 사람들은 좀 하고, 하늘궁에서 전부 에너지 제대로 받으면 됩니다. 왜 우리가 빨리 끝나고 또 가서 하늘궁 가서 또 한 개명 데리고 산을 올라가야 합니다. 갔다 오면 밤 12시입니다. 저는 밤 12시까지 강행군입니다. 여기서 시간 너무 많이 허비하면 일정이 잘 안 맞습니다. 아주 좀 꼭 저를 끌어 안아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만 좀 남고. 신은 꽃다발이 하나 있습니다. 강의가 끝나서 너무 고생하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마 박현숙 공에 수고, 아주 인간성이 상당히 좋은 분입니다. 제가 6.25 때부터 친한 분인데. 신에게 여러분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요번에 예비 후보자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노래를 너무나 잘 불러서 시간이 있으면 노래하면 좋지만 시간이 없습니다. 자, 여러분들 중앙일보에 나온 것 여러분들 많이 좀 홍보해 주시고, 우리 본신 태양 the God-man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자, 나중에 362, 88일 이후에 오는 자들은 여기가 순례 장소입니다. 지금은 순례 장소가 아닙니다. God-man이 직접 아하는 장소입니다. 우리는 강의를 못 알아들어도 여러분들 머릿속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업장이 눈 녹듯이 녹아 나갑니다. 비가 오면 저 더러운 물들이 스스로 닦여 나가지 않습니까? 그 물 가지고 일부러 씻어야 합니까? 그냥 길거리 지저분한 것이 폭포가 오면 싹 씻겨 나가 버리듯이 제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몸속에 있는 과거 업장이 싹 녹아 가지고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억하지 못해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 물은 우리가 그 물을 받아 비를 받아 청소 안 해도 비가 내리면 자동 청소가 됩니다. 더러운 불순물이 씻겨 나갑니다. 제가 말을 하는 것을 귀로 듣기만 해도 이 자리에 오기만 해도 유튜브로 듣기만 해도 몸속에 수천억 년간 지은 죄가 싹 녹아 가지고 나가 버립니다. 몸이 맑아지는 것입니다. 그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오늘 전생에 전 모든 전전생의 업장이 싹 녹아 가지고 나가 버렸습니다. 그래도 천사는 또 줘야 합니다. 자, 천사는 공의를 위해서 쓰십시오. 제 개인의 사리를 위해서 쓰는 것 아닙니다. 제 이웃의 사람 누가 어려운 사람이 있는가 이런 데 천사를 쓰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를 들어서 종교 방송을 봤다. 불교 방송을 봤다. 그러면 불교 방송에 080 00에 7천 번 이런 것이 있으면 거기에 하나 두들겨 줘야 합니다. 그냥 들으면 죄짓는 것입니다. 그것을 두들기지 않고 들으려면 듣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돈을 아까워하면 듣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또 기독교 방송에 목사가 설교하는 것을 들었다. 그러면 그 기독교 공해 뭐 눌러 줘야 합니다. 저를 안 가더라도 그런 것을 찍어주는 자가 그 집안이 화하고 복이 있듯이 제 강의를 듣는 자들은 스스로 몸에서 업장이 녹아 나갑니다. 녹아 나갑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남의 강의를 텔레비전을 하더라도 들으면 공짜로 듣지 말고, 그 교회 온라인 번호에 도장을 공공공 찍어서 기독교 방송, 불교 방송, 상생 방송 이런 방송에 그 돈을 보내 줘야 강의 도둑놈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강의는 바깥 빼면 무료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강의 도둑이 되면 안 됩니다. 남의 법이라 할지라도 거기에 대해서 그자가 제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그 대가를 지불해 줘야 여러분이 복을 받습니다. 종교 방송이 잘 돼서 우리에게 피해 올 것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거기에다가 허경영만 부르면 안성맞춤입니다. 어떤 종교든 박해하지 말고 그들을 들어주고 거기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십시오. 앞으로. 꼭 그냥 멍청하게 보지 마십시오. 핸드폰에 요금 몇 천 원 더 나온다 할지라도 우리는 그들 열심히 하는 강의에 대해서 대가를 치러 주면 어려운 사람들이 그 혜택을 봅니다. 좋은 일에 쓰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선행도 해가면서 제 강의를 들으면 그냥 업장이 싹 녹아버립니다. 업장이라 하니까 좀 못 알아듣는 것 같은데, 습이 녹아난다는 말입니다. 습. 무슨 습이 녹아 나냐? 악습. 전생의 악습. 전생, 현생의 악한 습관이 스르르 녹아버립니다. 그래 부부 사이 좋아지고. 이 습을 녹는 데 안 외워도 됩니다. 그냥 허경영 강의만 듣고 가면 그냥 습이 녹아버립니다. 마음이 홀가분해집니다. 거기에다가 천사를 넣어 주는 것입니다. 이제 머리가 맑아졌습니다. 눈 감으십시오.

God-man의 현존과 미래 순례지

지금은 우리가 순례자로 이곳에 온 것이 아니라 그자가 직접 왔을 때 이 강의를 듣게 된 것을 정말 다행으로 여러분이 생각해야 합니다. 먼 훗날 이 자리에 362년 후에 제가 가고 나서 순례자들이 이 종로를 가득 메울 텐데, 그때 제 사진을 보고 통곡하는 자들이 있을 것입니다. 전 세계인들이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 이전에 여기 와서 엄청난 복을 받고 갑니다. 어떠한 세력이 저를 모함해도 그것은 아무 신경 쓰지 마십시오. 그들이 하는 말은 앞뒤가 하나도 안 맞고, 저보고 천재라고 하면서 중학교도 안 보내준 사람을 형제라고 하니, 그런 얼토당토 않은 말들을 여러분이 믿습니까? 고아를 하면서 호적에 아이를 여러 명 입적시키고 여자를 호적에 신고해서 입적시키고 다시 빼내고, 이렇게 해서 제가 고아들을 건사하고 천장의 포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 사람을 갖다가 여자하고 뭐 산 것이 어떻고, 뭐 온갖 누명을 퍼뜨리고 씌우는데, 그런데 현혹되면 안 됩니다. 어떤 방송도 허경영 말 위에는 허경영을 음해하는 방송은 보지 않기를 맹세합니까? 그것을 본 사람의 기록은 제가 대통령 되면 나중에 다 찾아볼 수가 있고, 공의는 여러분의 에너지에 그것을 참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 누가 그런 말을 하면은 36계 도망을 가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에너지는 급상승해 올라갑니다. 아까 많은 에너지 나온 사람 있죠? 온 사람은 150, 오래 있은 사람은 엄청납니다. 조 단위 몇 개나 붙습니다. 그런데도 제 맘대로 그것을 일일이 올려 줍니까? 아닙니다. 천사 마찬가지입니다. 자, 이 천사를 공의를 위해서 쓰셔야 합니다. 남편하고 싸우는 데 힘겨라 쓰는 것 아닙니다. 무조건 공의를 위해서 쓰기 바랍니다. 천사 들어가라 소리가 적, 공의의 천사 들어가라. 딱 한 가지, 순례객들이 왔을 때 천사 들어가라 소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제가 있을 때 이것이 마지막인 것입니다. 천사 들어라고 모든 일은 천사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제가 장가 언제 갈까요? 제 여자는 동쪽에 있습니까, 서쪽에 있습니까? 물어보면 정확하게 답을 해줍니다. 이 여자가 맞습니까, 저 여자가 안 맞습니까? 부모들 혼란하게 하지 마십시오. 부모님 앞에서 어머니, 아버지, 천사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 손 내 보십시오. 박 아무개 여자, 김 아무개 여자. 한쪽에 손이 탁 떨어져 버리면 그쪽은 가면 안 됩니다. 이렇게 천사를 활용해야 합니다. 주식 투자자들, 개미 투자자들 주식 투자할 때 회사 이름만 되면 한쪽은 손이 떨어집니다. 반드시 그쪽에 투자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천사한테 물어보십시오. 천사 활용하는 것 이제 가르쳐 드렸습니다. 자, 두 번째 들어갑니다. 모든 사람들은 건강해라. 모든 병은 다 나아라. 여러분에게 에너지 주다가 제 목이 쉬었습니다. 그다음 또 있죠? 모두 다 부자 되라. 역시 여러분들이 구제 불능성 있습니다. 부자 되라는 소리는 천사 주는 것보다 소리가 더 큽니다. 우리 모두 돈 문제 해결되고 가난에서 벗어나는 부자 되라. 문제. 자녀들 결혼 문제, 자녀들 취업 문제, 학업 문제, 진급 문제, 가족의 진급 문제, 남편의 취업 문제 다 해결되라. 남에게 혐오감을 줄 정도로 못생긴 사람들 잘생겨져라. 얼굴 이쁜 사람들은 더 이뻐져라. 천사님 나오십시오.

1220 Why Should the national debt of 1500 Trillion Won Be Forgiven –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 February 15, 2020

서문: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비전과 약속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속에 감사의 마음을 담고 있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윤리위원장 이동섭입니다. 우리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간의 행복에 가장 기본적인 것은 돈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부익부 빈익빈에 의거한 격차가 너무나 커서 빈곤층과 서민층에서는 단돈 몇백만 원 때문에 목숨을 끊는 애절한 일이 간혹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국민 20세 모두에게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수당 70만 원과 국민 배당금 150만 원, 1인당 220만 원, 부부 440만 원을 지급함으로써 노후의 불안을 완전히 해소할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 15조가 넘는 가계 부채 중 한 사람당 5억 원 내외의 부채는 국가가 모두 감면 조치할 것입니다.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국민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국가에 납부한 세금을 최대한 절감하고, ‘3+3 정책’에 의거한 재원 마련 확충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해 놓았습니다. 우리는 결코 허풍이 아니며, 국민을 기만하여 표를 얻기 위한 치졸한 꼼수가 아니라는 것을 이 자리에서 국민 여러분에게 확고하게 말씀드립니다.

다가오는 4월 15일 총선에는 국민 여러분들이 번영과 안정 속에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나와 내 후손에게 물려줄 것인지, 아니면 현재와 같이 어둡고 우울한 대한민국을 그대로 나와 내 후손에게 물려주실 것인지 하는 운명의 기로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는 새로운 세상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후손에게 물려줄 책임이 있다.국가혁명배당금당은 진정으로 국민을 사랑하고 위하는 ‘삼삼 정책’이 있다는 것을 국민 여러분께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봐 주실 것을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사회자가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반드시 국가혁명당의 ‘삼삼 정책’을 실행할 것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전사가 되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다시금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삼삼 정책’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드리며, 오늘 토요 강연 1220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자리에서 모두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어둡고 우울한 대한민국을 구출하고 우리 대한민국의 마지막 희망이신 권능 아신 허경영 총재님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 부채 탕감: 경제 활성화의 핵심

빚을 다 갚아 준다는데도 박수 소리가 작습니다. 국민 1세대당 5억 원을 탕감하면, 이는 국가 예산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이것은 양적 완화를 통해 감면할 것입니다. 일본의 현 수상 아베는 ‘아베노믹스’의 주범인 8천조 원의 양적 완화를 통해 일본 경제를 살려냈습니다. 일본이 망해가는 상황에서 8천조 원을 찍어내 매년 100조, 500조, 150조씩 찍어낸 결과, 일본 경제가 살아났습니다.

우리나라는 당장 양적 완화를 하지 않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첫해 2천조 원을 부채 감면과 그에 따른 제반 비용으로 사용할 것입니다. 이 2천조 원으로 우리 국민의 가계 부채는 5억 원까지 모두 없어질 것입니다. 허경영은 우리나라 5천년 역사 이래 빚 갚아 주는 첫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5억 원을 자기 돈 주고 아파트를 샀고, B라는 사람은 5억 원 빚을 져서 아파트를 샀다고 가정해 봅시다. 제가 B의 빚을 갚아 주면 아파트에 설정 하나 없이 빚이 사라지고, 원금 상환도 이자도 없을 것입니다. A는 득 보는 것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는 전체적인 관점에서 봐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하나의 몸: 부채 탕감의 필연성

대한민국은 한 사람의 몸과 같습니다. 우리 몸의 뇌 속 혈관이 얽혀 있듯이, 서민 중산층 파산 환자들의 혈관은 2천만 군데가 막혀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들이 살 수 있을까요? 멀쩡한 세포도 죽게 됩니다. 간이 좋아도 심장이 고장 나면 죽듯이, 심장이 부도난 사람, 즉 빚에 허덕이는 사람이 천만 명 정도 됩니다. 자식 때문에 살아 있는 사람이 1,500만 명이고, 다 죽지 못해 사는 사람이 2,500만 명입니다. 이 사람들은 혈관이 막혀 있는 중풍 환자와 같습니다.

이 혈관을 뚫어주지 않으면 멀쩡한 세포도 같이 죽게 됩니다. 빚을 탕감해 주면 경제가 돌아가고, 2천조 원이 시장에 풀릴 것입니다. 대통령 당선 즉시 2천조 원을 찍어내라고 한국은행에 지시할 것이며, 이는 법이 될 것입니다. 돈이 찍혀 나오는 동안 모든 은행의 빚을 채권으로 정리하고, 사채까지도 정리할 것입니다. 돈이 나오면 그때 상환하면 됩니다. 대통령 명령 하나로 전체 정리가 가능합니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우리 경제는 하이에크가 나타나도 살릴 수 없을 것입니다. 그동안 카드를 처음 본 국민들은 그게 뭔지도 모르고 막 썼고, 사업을 해보다 빚을 졌습니다. 사업 경험이 별로 없는 국민들이 빚을 진 것을 이제 한번 겪어 봤으니, 갚아주면 다시는 빚을 지지 않을 것입니다. 2천 년 전 예수가 나타나 빚을 탕감해 주었듯이, 탕감자가 와야 합니다. 빚을 탕감해 주는 자가 도둑놈이나 사기꾼이 아닙니다. 이것을 탕감해 줘야 국민들이 정신 차리고, 안 해주면 자포자기가 될 것입니다.

부채가 국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 면역 체계 붕괴

매일 직장에 가서 일하면서도 얼굴에 그늘이 져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머릿속에 부채가 들어 있고, 월급의 상당 부분이 부채 상환과 이자로 나갑니다. 월급이 300만 원인데 이자와 원금을 갚고 나면 마이너스가 되는 상황에서 얼굴이 어두워지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우리 몸의 면역성은 세 단계로 떨어집니다.

  1. 염려와 걱정: 염려하고 걱정하면 면역이 떨어집니다. 새벽부터 나와 일해 봐야 돈 300만 원 받는데 은행 이자 계산해 보면 힘이 나지 않습니다. 걱정은 스트레스를 생산하고 뇌 염증을 유발하여 면역을 떨어뜨립니다.
  2. 분노와 화: 상대방에게 화를 내고 소리 지르면 이차적으로 감기 증세가 약간 옵니다. 초기 감기 증세를 만들어냅니다.
  3. 탐심과 나쁜 마음: 나쁜 마음을 먹고 탐심을 내어 ‘한탕주의’로 돈을 만들려다 보면 암에 걸립니다.

이대로 두면 국민 전체가 중환자가 되고 병자로 변해갑니다. 이 세 단계를 여과 없이 거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매일같이 어둠을 남에게 전파하며, 동료에게 “나는 월급 받아 봐야 희망이 없어. 이자가 얼마 나가고, 부모님이 요양병원에 있어서 월급에서 200만 원 빼야 하고, 이자 빼면 남는 게 없어”라고 말하는 가장들이 하루에 80명씩 자살합니다. 이는 세계 1위입니다. 그런데도 이를 해결하자는 국회의원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천명과 사명: 허경영의 역할

저는 역대 대통령을 존경해 보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모든 대통령은 애국자이며 돈 벌려고 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나라는 왜 이 모양일까요? 제가 나타날 때까지 혼란스러운 상황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나타나 “너희 죄를 내가 감해 준다”고 말했듯이, 천명을 받은 자가 사명을 만들어 이 세상에 왔습니다. 천명을 내리는 자가 이 세상에 왔으니, 여러분은 사명을 받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주면 천사는 제 천명을 받아 여러분에게 사명을 행사합니다. 저는 천명을 받은 자가 아니라 천명을 내리는 자입니다. 인간에게 갔을 때는 사명이 되는 것입니다.

모세가 가나안 땅을 눈앞에 두고 120살에 죽은 것은 사명이 끝났기 때문입니다. 건강한 몸이었지만 할 일이 끝난 것입니다. 도지사님이 임기가 끝나 물러났듯이, 사명은 끝나는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도지사님은 계속해서 새로운 사명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운명’이라고 부릅니다.

‘전 팔자’와 ‘상팔자’: 운명의 변화

영화배우 신성일 씨를 예로 들면, ‘신성일’이라는 이름에는 ‘전(轉)’자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전 팔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치과 의사가 되면 망하지만, 배우가 되면 괜찮고, 배우로만 있으면 별 볼 일 없다가 국회의원이 되면 또 괜찮고, 국회의원 임기가 끝나면 사업을 하면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오는 식입니다. 직업을 바꾸면 바꿀수록 급상승하는 팔자를 ‘전 팔자’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직업을 바꾸면 거지가 되고, 어떤 사람은 한 직업만 평생 하는 ‘일반 팔자’를 가집니다. ‘전 팔자’를 가진 아들에게 “조금만 해”라고 하면 공무원하다가 신세를 망칩니다. 그런 사람은 자꾸 직업을 바꿔야 올라가는 사람입니다.

신성일 씨는 사명이 수시로 바뀌는 팔자였습니다. 의사로서 가혹한 주사를 놓다가 사람이 죽어 감옥에 갈 위기에 처했지만, 영화배우가 되어 밤새 졸면서 한 컷을 찍는 고생을 하며 액땜을 했습니다. 돈이 안 되니 국회의원이 되고, 국회의원 임기가 끝나니 사업가가 되고, 또 방송인이 되는 식으로 직업이 열 번 바뀌면서 탄탄한 기반을 형성하여 망할래야 망할 수 없는 인물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전 팔자’입니다.

제 강의를 듣는 여러분은 ‘내 팔자’가 아니라 ‘백궁 갈 팔자’입니다. ‘백궁 갈 팔자’를 다른 말로 하면 ‘상팔자’입니다. 더 이상 올라갈 데가 없으니 ‘상팔자’인 것입니다.

부채 스트레스와 면역 체계 붕괴

월급쟁이가 이런 스트레스를 계속 받으면 국민 전체가 환자가 됩니다. 우리 몸에는 항상성, 재생성, 면역성이라는 세 가지 기능이 있다.이 세 가지를 넣어 놨는데도 부채 스트레스에는 이길 수 없습니다. 몸은 언제나 평형으로 변화하며, 몇 달 지나면 몸의 모든 세포가 새로 들어온 음식물로 바뀝니다. 이때 마음을 바꾸면 몸의 나쁜 기운이 없어지고 얼굴이 피어나 운명이 좋아집니다. 미래가 밝아진다는 뜻입니다. 이는 그 사람이 마음을 잘 썼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말할 것도 없이 얼굴이 바뀔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여러분을 매일 누르고 있으면 대통령이라는 지도자가 이를 해결해 줘야 합니다. 여러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종교에서도 예수나 이런 자가 등장하여 부채 탕감을 해 주었듯이, 이 세상도 부채 탕감 해 주는 자가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물질적인 부채 탕감과 영적인 부채 탕감, 즉 지난날의 죄도 탕감해 줄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천사가 들어가면 그것 역시 탕감입니다. 허경영을 아침에 한 번 부르면 죽을 때까지 허경영의 에너지가 계속 나옵니다. 많이 부르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젊은이의 역할과 에너지 테스트

젊은이가 이 세상의 주인공입니다. 많은 사람은 엑스트라일 뿐입니다. 젊은이는 본인의 주관적인 눈으로 객관적인 세계를 보고 있습니다. 젊은이가 없으면 우주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젊은이는 어디를 가더라도 공포스러운 표정을 없애고 편안하게 사람들을 바라봐야 합니다. 이 사람들은 시간과 공간 속에 존재하며, 시간이 가면 사라지고 흔적만 남습니다. 그 흔적은 젊은이와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관계이며, 그것으로 다음 생이 결정됩니다. 이 사람들은 젊은이를 발전시켜 주러 온 시험관과 같습니다. 도끼를 들고 달려드는 사람은 방어력을 키워주고, 어떤 원수가 들이닥쳐도 다윗이 골리앗을 이기듯이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은 다윗처럼 골리앗 같은 여야 정당을 잡으러 왔습니다. 우리는 떳떳하고 자신만만해야 합니다. 다윗이 골리앗 앞에 나타날 때 키가 몇 배나 컸지만, 다윗은 인간의 힘이 아닌 신의 힘으로 골리앗을 잡겠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착각일지라도 대단한 위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공포가 없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허경영이 와 보니 다윗의 착각이었고, 골리앗은 병신이었습니다. 다윗은 신이 자기를 돌보고 있다는 착각을 한 것입니다. 실제 신은 지금 여기에 와 있습니다. 저는 그런 장소에 간 일도, 그런 사람을 도와준 일도 없습니다. 그때 그 사람들이 그런 일이 있었다고 기록해 놓은 것은 착시 현상, 상상 임신을 한 것입니다. ‘나는 신이 돕고 있어, 너희는 개만도 못한 것들이야’라고 다윗이 말했듯이, 그런 가짜 말을 먹어도 위력이 나오고 배짱이 생깁니다.

모세가 120살에 죽은 것은 사명이 끝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끊임없이 국가혁명배당금당에서 주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나이가 90이라도 우리나라가 바뀌는 것을 볼 것입니다. 제가 사명을 주었고, 여러분은 천명을 주는 자에게 사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부 천사를 받았습니다. 다윗 같은 사람도 골리앗을 이기는데, 여러분 앞에 적이 있을 수 없습니다. 무조건 가서 붙어야 하고 흔들림이 없어야 합니다. 젊은이가 단상에 올라올 때도 두려움이나 공포가 없어야 합니다.

젊은이의 레벨을 테스트해 봅시다.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 있어야 하고 배짱이 두둑해야 합니다. 언제든지 남자들은 팍 이렇게 들어서 있어야 합니다. 항상 아랫배에 힘이 가 있어야 합니다.

성령, 건강, 근육 에너지 테스트

이 젊은이는 오늘 처음 왔습니다. 천사가 있는지 봅시다. 목소리가 여자 목소리 같으니 남자답게 ‘천사’라고 외쳐야 합니다. 천사가 없으면 나이롱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천사를 넣는다는 것은 성령을 넣는 것과 같습니다. 성령이 들어가면 몸이 강해지고 모든 전염병을 막아낼 수 있습니다. 코로나, 사스 등 무엇이든 막아낼 수 있습니다. 천 배, 만 배가 강해지고 힘이 세집니다.

건강 에너지도 확인해 봅시다. 요즘 젊은이들은 음식과 컴퓨터 때문에 내장을 다 버렸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런 것을 전부 수정해 줄 것입니다. 건강 에너지를 수정하면 몸이 다 고쳐집니다. 이 젊은이의 근육은 에너지가 제로입니다. 근육이 있지만 힘을 못 쓰는 석탄과 같습니다. 이것을 다이아몬드로 바꿔 봅시다. 근육 에너지가 들어가면 근육이 다이아몬드처럼 됩니다. 몸에 있는 모든 세포가 강력하게 양자, 전자, 중성자가 배열이 일치하여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세균이나 코로나 바이러스가 움직일 장소가 없어집니다.

부채에 시달리면 허경영을 모르는 사람들은 고민에 빠져 세포가 힘을 잃고 면역 체계가 붕괴됩니다. 면역 체계가 붕괴되는 세 가지 과정은 염려, 분노, 탐심입니다. 제일 처음은 염려와 걱정에서 시작됩니다. 카드를 막아야 하고, 이자가 돌아오고, 월급 계산해보니 희망이 없고, 죽을 때까지 해도 적자입니다. 장인, 장모까지 요양병원에 가면 그 돈까지 내야 합니다. 고민이 겹쳐 자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 인생이 없는 것입니다. 이 젊은이의 몸은 음식 문제로 인해 건강, 신체, 근육 에너지가 다 망가져 있었습니다.

이 젊은이가 결혼하는 문제, 출산 문제까지 겹쳐 있습니다. 우리 기성세대가 젊은이들의 장래에 검은 보자기를 씌워 눈앞이 안 보이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인스턴트 음식에 고시방에 앉아 공부하고 있는데 몸은 망가지고, 공부는 안 되고, 남들은 장가 가는데 장가 못 갑니다. 이런 친구들이 고통스럽고 서럽습니다. 이런 친구 하나하나 망가진다는 것은 우리나라의 혈관이 막히는 것과 같습니다. 이 사람들을 살려내는 것은 우리가 다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 친구는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받아가면 됩니다. 부채를 감면해 주고, 지난 모든 업장을 쳐버리고 새로운 에너지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아까보다 목소리도 남자답고 힘도 생기고 남자로 변해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에게 왜 가냐고 미친놈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전도몽상에 빠져 있는지 모릅니다. 국가에서 빚을 갚아 준다는데 저런 미친놈이 어디냐고 합니다. 저 같으면 100번 갚아주면 좋겠습니다.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 신의 증명

예수님, 부처님을 외치면 힘이 없습니다. 하지만 ‘허경영’을 외치면 힘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교회, 절을 외치면 힘이 없지만, ‘하늘궁’을 외치면 힘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을 외치면 힘이 없지만,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외치면 힘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젊은이는 배짱과 패기가 있어야 하고 실패를 밥 먹듯 해야 거기서 깨달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군대 갔다 왔냐고 물으니 못 갔다 왔다고 합니다. 문법적으로 사람을 헷갈리게 하는 것입니다. ‘못 갔습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오링 테스트가 가짜라고 하는 사람들은 잘 들으십시오.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옆 사람을 잡고 해 보십시오.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을 외치면 힘이 떨어지지만,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외치면 힘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가짜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가 가짜라고 하는 사람들은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성령을 넣으면 성령을 외칠 때 힘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미국에도 러시아에도 전 세계에 성령을 넣을 수 있습니다. 욕을 하면 성령이 인격이 있어 힘이 떨어집니다. 여러분이 사감을 김 씨로 해야 할지 박 씨로 해야 할지 고민될 때, 제가 넣어준 성령님께 물어보면 답을 해 줄 것입니다. 성령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남편이 4년 동안 몇 번 바람을 피웠는지 물으면 답을 해 줍니다. A 주식을 살지 B 주식을 살지 물어도 답을 해 줍니다.

이 젊은이의 순수 에너지를 보겠습니다. 이 사람의 순수 에너지는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아무도 뗄 수 없습니다. 육체 에너지, 성령 에너지, 건강 에너지가 다 빠져나가도 순수 에너지는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육체 에너지, 건강 에너지, 성령 에너지를 외치면 힘이 없습니다. 이 힘이 나가 버린 것입니다. 이 에너지를 태양으로 옮겨 가면 힘이 없어집니다. 태양까지 빛의 속도로 1억 5천만 km, 7분이 걸리고 왕복 14분이 걸리면 에너지는 분산됩니다. 이 사람 에너지는 지금 태양에 가 있습니다. 다시 태양에 있는 것을 넣으면 힘이 생깁니다.

에너지가 네 개가 있습니다. 이 몸에 네 개의 에너지가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분리해서 측정하는 것을 과학자들이 이해할 수 없습니다. 세브란스 병원에서도 이해 못 할 것입니다. 테스트 해 보니 가짜가 아닙니다. 지방에서 허경영 오링 테스트가 이상하다고 하는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할 필요 없이 여러분이 해 보면 압니다. 대한민국에 어떤 이름도 에너지가 나오는 이름은 없습니다. 오링 테스트는 가짜가 아닙니다.

국가 예산 낭비와 재원 마련 방안

국회의원 무보수 100명으로 1조 8천억 원이 절감됩니다. 지자체 해체로 1조 5천억 원이 절감됩니다. 성인지 예산은 2020년 기준 31조 7,963억 원입니다. 이 예산들을 절감하면 1년에 300조 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성인지 예산 32조 원은 국방 예산 40조 원과 비교됩니다. 법무부 예산은 2조 원입니다. 성인지 예산 31조 원을 열 개 부처가 쪼개서 가져갑니다. 농림수산부 386억 원, 국토교통부 28억 원, 중소벤처기업부 2,651억 원 등입니다.

국토교통부가 가져간 28억 원은 여성 항공사를 만드는데 사용되었는데, 한 달에 세 명에게 들어간 돈입니다. 0.3%만 사용하고 나머지 예산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행정안전부가 가져간 4,600억 원도 실제로 무엇을 하는 데 썼는지 보면 뒤로 자빠질 것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가져간 268억 원은 여성 과학 기술인을 만드는데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작년 여성 연구자가 받은 금액은 252억 8,200만 원이고, 나머지 2,200억 원은 오리무중입니다. 여성 과학자가 몇십 명인데 28억 원을 줍니다. 이것은 국회 국정감사에 보고된 내용인데도 국회의원들은 ‘예스, 오케이’만 하고 있습니다. 제가 국회에 들어가면 숫자의 천재인 저에게 잘못 걸린 것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여성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251억 원을 가져갔는데, 실제 수혜 대상자는 3.3%인 31명입니다. 31명의 여성에게 251억 원을 지원해 준 것일까요? 이것은 국정감사도 없이 넘어간 것입니다. 금년 예산 배정은 작년보다 늘어났으니 도둑질이 계속될 것입니다. 한 명의 여성을 위해 261억 원을 빼 가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 여성들은 받은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 돈은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저는 국민 배당금 국가 예산의 60%인 300조 원을 여러분에게 줄 수 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국회의원 보수 없애도 됩니다. 서로 하겠다고 할 것입니다. 대통령도 후원금 받으면 감옥이지만, 국회의원은 세비가 제일 높고 후원금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비서 열 명의 월급도 국가에서 나오고 비행기도 무료이며 36가지 특권이 주어집니다. 선거 때는 5억 원, 평소에는 연 1억 5천만 원까지 후원금을 받아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그러니 서로 하려고 할 것입니다.

대통령은 월급이 2억 원이 안 됩니다. 한 달에 천 얼마씩 받는데, 제가 그 월급 받고 앉아 있겠습니까? 저는 얼마짜리인데도 여러분 때문에 가야 합니다. 남녀 평등을 위해 여성에게 지원하는 돈을 1년에 2조 원으로 계산해 놓았는데, 국방 예산이 40조 원입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남녀 평등을 위해 32조 원을 지원받아 부처끼리 나눠 썼습니다. 3.3%인 31명 여성 중소기업자에게 지원한 것밖에 없는데 돈은 2,651억 원이 나갔고, 금년에도 251억 원을 신청받아 배당받았습니다. 얼마나 도둑질이 계속되고 있습니까? 우리는 안 줘도 될 것을 다 주고 있습니다.

지자체 해체와 저출산 예산 낭비

지자체 1조 5천억 원은 어떤 돈일까요? 지자체를 안 하던 시절이 더 잘 살았습니다. 이 나라는 지자체 때문에 망하고 있습니다. 조그만 나라에서 무슨 자체입니까? 시카고는 하나의 주에서 10분 거리인데, 거기에 또 지자체가 있습니다. 지자체 의원이 없을 때는 택시 기사가 3년만 하면 집을 샀지만, 지금은 택시 기사가 집도 못 사고 문 닫을 입장입니다. 지자체 하면서 돈은 지자체에서 다 쓰는 것입니다. 공원을 만들고 예술회관을 짓고, 지자체 의원들 건물을 수천억 원 들여 짓습니다. 청와대보다 열 배가 큽니다. 제가 이것을 용납할 수 있겠습니까? 대한민국 국민이 지금 잠자고 있습니다. 국회를 바꿔야 합니다. 이런 예산을 만들어 놓은 것은 천벌받을 일입니다. 성평등을 위해 국방 예산만큼을 쓴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이 예산이면 북한 1년 예산입니다. 이것만 해도 우리나라를 끌고 갈 돈입니다. 용서할 수 없습니다. 바꿔야 합니다. 도둑질한 내용이 너무 많습니다.

출산을 위해서 연간 평균 20조 원을 쓰는데 출산율은 떨어집니다. 안 쓰는 게 더 낫습니다. 13년간 출산 예산을 28조 원 썼고, 최근 3년 동안 200조 원을 썼는데 출산율은 늘어나지 않았습니다. 전부 연구비로 들어가고 이상한 연구소로 다 들어갑니다. 누가 그것을 배정하고 공무원이 해 줍니까? 여러분은 지금 제정신입니까? 작년에 32만 명이 태어났는데, 한 사람당 1억 원씩 주고도 남는 돈입니다. 그런데 유치원에 들어가면 10만 원, 뭐 하면 얼마 주는 식으로 합니다. 그거 보고 애 낳는 사람 없습니다. 나라가 망한다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국민들에게 돈이 탁탁 가서 애 낳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해 주는 것이 정책입니다. 결혼하면 3억 원이 들어가고, 애 낳으면 5천만 원을 줍니다. 쌍둥이 낳으면 1억 원까지 줍니다. 제가 대통령 되기 직전에 이혼하고 대통령 되고 나서 다시 재혼하면 3억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누라는 그대로인데 서류상 이혼만 해 놓는 것입니다. 결혼하면 3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로 줍니다. 지금 전세 간 사람들은 2억 원 이자를 내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 되기 전에 이혼해서 그 2억 원을 안 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출산 예산이 어디에 쓰였는지 조사한 것을 보면 뒤로 자빠질 것입니다. 제가 여태까지 강의하면서 서류 들고 보여준 적이 없지만, 이번만큼은 이 자료를 여러분이 봐야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인터넷에 있습니다. 2016년부터 13년 동안 저출산 문제로 268조 8천억 원을 썼는데, 출생아 수는 계속 내려가 세계 꼴찌입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지난 3년 동안 저출산 정책에 116조 8천억 원의 혈세를 썼는데, 저출산은 더 나빠졌습니다. 2018년 우리나라 출생아 수는 32만 명, 출산율은 0.98%로 세계 꼴찌입니다.

출산 예산은 전부 오리무중입니다. 오리무중은 안개가 자욱하여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것입니다. 세상에 출산 정책 국가에서 가져가는 이 예산들이 전부 파고 들어가 보면 오리무중입니다. 국방 예산만 월급을 주고, 그 외에는 어떻게 썼는지 공무원들이 해 놓은 서류를 믿을 수 없습니다. 성평등을 위해 32조 원을 쓰는 우리가 그렇게 부자 국가입니까? 안 해도 됩니다. 여성 31명을 위해 3천억 원을 가져갈 이유가 없습니다. 그 31명은 특혜를 받는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을 안 밝히고 국가 감찰이나 국회의원들은 ‘잘해라, 잘해라’ 하며 넘어간 것입니다. 그러면서 또 내년 예산에 이것을 그대로 올려놓았습니다. 국가 예산이 어떻게 집행되는지 알겠습니까? 행정안전부가 4,600억 원을 가져가 놓고 쓴 것은 3% 정도입니다. 돈은 어디로 갔을까요? 전부 예산 전용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가 공무원 특채 정규직 70%를 없애고 30%만 남기고 비정규직으로 전부 바꿀 것입니다. 국가 예산은 전시 체제로 초긴장 체제로 들어가고 국민 배당금이 최우선할 것입니다.

은총과 레벨 상승: 영성의 세계

제가 여러분에게 지금 넣어 주는 것은 ‘은총’입니다. 은총은 신이 인간에게 조건 없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자주 받으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허경영을 한 번만 불러도 되지만, 평생 계속 많이 부르면 레벨이 상승합니다. 모든 인간은 레벨이 하늘에서 150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하지만 하늘궁에 올 때마다 레벨이 상승합니다. 전단지 한 장 돌릴 때 레벨이 한 장당 만까지 올라갑니다. 천 장을 돌리면 천만이 올라가고, 4천 장을 돌리면 4천만이 됩니다. 전단지를 밤새도록 돌리고 엄청난 봉사를 한 사람은 레벨이 40경까지 올라갑니다. 매일매일 달라지고 어마어마하게 상승합니다. 레벨이 많이 상승하면 백궁에 갔을 때 신분이 높아지고 인물이 기가 막히게 잘생겨집니다.

우리는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에서 다윗의 위치에 있습니다. 다윗이 담대하게 나가야 합니다. 누구의 힘으로? God-man이 와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에게 지금 넣는 것이 은총입니다. 뭘 알고 받아야지, 모르고 받으면 갖다 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70억 인간들 중에 이 강의장에 왔다는 것만으로도 기적이고, 두 다리로 걸어서 여기까지 온 것도 감사하고, 감사의 바다에서 지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 목소리가 들리고 있을 때 받았다는 것, 눈이 보일 때 저를 봤다는 것도 기적입니다. 여러분이 어둠에 들어갔다면 저를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이렇게 눈을 감고 있지만 허경영을 만나 직접 그 자의 소리를 귀로 듣고 눈으로 볼 수 있었다는 것, 이것이 기적 중에 기적입니다. 더 이상 행복한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행복을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가 이미 백궁의 가족이 되기 때문에 부족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천사 성령은 올바른 데 쓰고, 나쁜 데 달리지 않고, 여러분이 이제 정상의 인간의 모든 정상에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합니다. 지식도 필요 없고, 지성도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이제 영성의 세계로 들어가야 합니다. 지성은 아무리 쌓아봐야 죽을 때 하나도 저승에 가져갈 수 없고, 오히려 영성을 방해할 뿐입니다. 지성을 버리고 영성의 세계를 가까이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모든 사람을 위해 이 천사를 쓰기 바랍니다. 남들에게 불편하지 않게, 친절하게 모든 인간을 대할 때는 발바닥에서부터 그 사람에게 접근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머리에 앉아서 “넌 종교가 틀렸어, 넌 적은 무슨 단이야”라고 소리하면 안 됩니다. “난 허경영을 봤지만, 넌 못 봐서”라고 해도 안 됩니다. 먼저 본 자가 나중 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하고, 모든 사람을 접근할 때는 그 사람의 발을 씻겨 주고, 발바닥에서부터 접근하면 원수가 생길 수가 없습니다. 갑자기 그 사람 머리하고 맞붙어 싸우려고 하면 안 됩니다. 절대 전단지 한 장을 돌리더라도 90도로 절을 하면서 “우리가 여러분에게 도움을 주려고 이렇게 하는 겁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전단지를 통해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도우려고 이것을 주는 것입니다. 이런 마음으로 줄 때는 필요함이 없습니다.

천사 들어가라. 전부 물질적인 데서 해방되어 부자 되십시오. 자녀들의 취업 문제, 입학 문제, 결혼 문제, 가정의 남편과 아내와의 갈등 문제, 모든 가정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자녀들의 건강과 본인의 건강과 가족들의 모든 건강, 저와 연결된 모든 자들의 건강이 건강해질 것입니다. 부동산 매매, 이사, 모든 물질적으로 남과 얽혀 있는 문제, 받을 돈, 줄 돈이 해결될 것입니다. 생각하는 사람은 잘생겨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잠자고 나면 얼굴을 보십시오. 조금씩 조금씩 얼굴이 달라져 많이 달라졌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제가 보니 많이 바뀌었습니다. 마음이 제일 처음에 매력을 떨어뜨립니다. 마음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감기 기운이 올 수 있습니다. 마음을 남을 위해 쓸 때는 감기나 몸에 병이 안 올 수 있지만, 내 몸에 집착하면 병이 생깁니다. 남이 아픈 것을 걱정해 주고 남의 집 걱정해 줘야 스트레스가 적어집니다. 그런 스트레스는 내 몸을 망가뜨리지 않습니다. 거기에서 성내고 우울해지면 병이 오고 감기 기운이 오기 시작합니다.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에 오는 여러분은 앞으로 전부 건강해지고 이 나라를 바꾸는 역군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국민 부채 1500조 이야기는 내일도 할 것입니다. 본심본태양 허경영께 다시 한번 큰 박수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1221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How to Deal with the Novel Coronavirus! – February 22, 2020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비전과 국민 배당금 정책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기성 정당과 비교할 수 없는 지지율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당원들의 열성적인 노력과 권능하신 God-man의 덕분입니다. 우리 당은 대한민국을 주식회사로, 국민을 주주로 삼아 역사상 처음으로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20세 이상 국민 모두에게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월 수당 70만 원과 배당금 150만 원을 합쳐 1인당 220만 원, 부부 440만 원을 지급하여 노후의 불안을 완전히 해소할 것입니다. 다가오는 4월 15일 총선에서 여러분의 귀중한 한 표가 돈 걱정 없고 노후 불안이 없는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올바른 선택으로 투표 혁명을 이루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반드시 새로운 나라를 건설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더욱 열심히 당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코로나19: 불행 속의 스승

현재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질병이 닥쳤을 때 우리는 반드시 깨달아야 할 것이 있다.사람이 길을 가면 스승이 있듯이, 코로나19 또한 우리에게 스승입니다. 우리는 코로나19를 통해 가치를 잃는 대신 의미를 얻습니다. 불행이 닥칠 때는 그 불행을 스승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코로나19는 우리에게 손발을 자주 씻고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또한, 불필요한 해외여행을 자제하고 팩스나 전화로 업무를 처리하는 등 조심해야 할 필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이러한 어려운 환경은 우리에게 스승과 같습니다. 코로나는 우리의 적이 아니라 스승입니다. 코로나19가 왔을 때 허경영을 더 많이 불러야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천 배, 만 배 올라갑니다. 국가에서는 허경영을 부르라고 방송하지 않겠지만, 우리는 코로나19를 통해 허경영을 알릴 좋은 기회를 얻었습니다.

스승과 사자: 변호사의 역할과 공의

우리는 스승과 사자를 구분해야 합니다. 코로나는 우리의 스승입니다. 보혜사 또한 우리의 스승입니다. 목사나 교사도 스승의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변호사는 왜 ‘선비 사(士)’자를 붙일까요? 판사나 검사는 ‘사(師)’자를 붙이는데 말입니다. 이는 변호사가 단순히 직업인이 아니라, 억울한 사람을 구제하는 의로운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과거 16살 소년이 살인 누명을 쓰고 16년 형을 받은 사건에서, 변호사가 진범을 추적하여 소년의 무죄를 밝혀낸 사례가 있습니다. 판사와 검사가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상황에서, 변호사는 진실을 밝히고 억울함을 풀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변호사는 돈을 보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사명감과 공의를 가지고 일해야 합니다. 만약 변호사가 돈에 끌려다닌다면 세상은 혼돈에 빠질 것입니다. 스승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변호사가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변호사는 007 작전처럼 진실을 찾아내야 하며, 공의를 갖춰야 합니다. 교사나 목사는 사람들이 변호사의 개입 없이 올바르게 살도록 예방하는 역할을 하지만, 이미 문제가 발생한 지상에서는 변호사가 필요합니다.

인간의 시각과 업심: 진실을 보는 눈

사람들은 각자의 시각과 업심(業心)으로 세상을 봅니다. 예를 들어, ‘A, B, C’와 ‘1, 2, 3’이 혼합된 그림을 보고 남편은 ‘B’라고 하고 아내는 ’13’이라고 주장하며 싸우는 것처럼, 사람들은 각자의 마음속에 있는 관점으로 세상을 판단합니다. 이는 부부 싸움의 근원이 되기도 합니다. 심지어 같은 그림을 보고도 전부인, 보름달, 단군 등 각기 다른 해석을 내놓습니다. 이처럼 인간의 시각은 혼란스럽고 주관적입니다. 판사, 검사, 경찰 모두 각기 다른 시선으로 사건을 바라봅니다. 이러한 혼란스러운 시각을 가지고 있는 한, 여러분이 바라보는 허경영 또한 가짜일 수 있습니다. 강의를 통해 허경영을 올바르게 알아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전도몽상(顚倒夢想)을 버려야 합니다.

여성의 본질: 창조의 대리인

여자는 묘한 존재이며, 창조의 대리인입니다. 어머니 ‘모(母)’자는 난자와 정자가 결합하여 자궁에 임신된 것을 의미합니다. 여자는 자궁을 가지고 남자와 함께 창조를 하는 신의 대리인입니다. 그래서 나는 남자들보다 여자들을 더 좋아합니다. 천부경의 ‘일 묘연 만왕 만내 용변 부동 본’이라는 구절처럼, ‘묘(妙)’는 젊은 여자를 의미하며, 인간이 판단할 수 없는 창조의 신비로움을 나타냅니다. ‘1’이라는 숫자가 묘한 것처럼, ‘1’이 없으면 아무리 많은 동그라미도 의미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추구하는 가치 또한 언젠가 ‘1’이 떨어져 나가는 것처럼 헛된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돈을 모으는 데 평생을 바쳐도 결국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오직 불쌍한 사람을 돕거나 베푼 행위만이 저 세상에 가져갈 수 있는 진정한 재산입니다.

가치와 환상: 백궁에서 깨닫는 진실

우리는 끝없이 가치를 추구하지만, 그 가치는 헛된 것이며, 그 가치를 생각하는 마음 또한 환상입니다. 심지어 환상이라고 생각하는 그 자체도 환상입니다. 이 모든 것은 백궁에 가면 알게 됩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경험은 시험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나를 보는 것도 업장(業障)으로 보는 것이기에 정상적으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업의 마음으로 세상을 공(空)하고 환(幻)하며 무(無)라고 깨달았다고 해도, 그것은 꿈속에서 꿈을 꾼 것에 불과합니다. 올바른 마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마음은 전도몽상입니다. 이러한 혼란스러운 시각을 가진 인간이 바라보는 허경영은 가짜일 수 있습니다. 강의를 통해 허경영을 올바르게 알아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녀의 시야 차이와 성공의 길

남편의 시야와 아내의 시야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아내는 안정을 추구하는 반면, 남편은 도전을 추구합니다. 공부 못했던 남편이 서울대 나온 친구를 이기기 위해 사업을 시작하는 것처럼, 객기에서 시작된 도전은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올바른 마음으로 친구를 돕고 어울리다 보면 돈이 목적이 아니었음에도 사업이 잘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빌 게이츠나 애플의 성공 사례처럼, 친구를 돕다가 세계적인 재벌이 된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나아가야 합니다.

코로나19: 환경에 대한 경고와 신의 개입

우리는 중국과 코로나19를 보면서 배워야 합니다. 중국의 환경 문제는 코로나19를 통해 경고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는 중국 경제를 흔들 정도로 강력한 경고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마실 공기가 좋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신이 개입되지 않은 일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대한민국 국민이 모두 허경영을 부른다면 코로나19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묘법과 원소: 창조의 비밀

어머니 ‘모(母)’자는 창조할 수 있는 묘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 불교의 ‘남묘호랑게쿄’에서 ‘묘(妙)’자는 여자가 신이라는 뜻을 내포합니다. ‘묘’는 무엇이든 만들어내는 힘을 의미합니다. 물리학에서는 이 ‘묘’가 원소, 즉 수소 원소로 쓰입니다. 수소 원소의 개수에 따라 은, 금, 팔라듐, 카드뮴, 인듐, 주석 등 모든 물질이 달라집니다. 우주 만물은 수소 덩어리가 합쳐져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지구에 있는 수소와 백궁에 있는 수소는 차이가 있습니다. 지구의 수소는 수명이 있지만, 백궁의 수소는 수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세포는 6개월마다 새로 태어나지만, 암세포는 영구 세포로 돌연변이한 것입니다.

보혜사의 도래와 성령의 힘

성경에는 보혜사가 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부터 32절에는 성령을 훼방하는 죄는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 11절에는 예수가 떠나가야 보혜사가 와서 죄, 의, 심판에 대해 책망할 것. 불교에서도 미륵이 온다고 합니다. 석가모니와 예수 모두 자신들이 떠난 후 특정 시기가 되면 그 자가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이 미륵과 보혜사가 한반도에 도착했으며, 나는 미륵과 보혜사를 보낸 자입니다. 미륵과 보혜사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가 직접 내려온 것입니다.

코로나19의 종식과 허경영의 확산

코로나19는 4월이 되면 가라앉을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코로나19가 무엇인지 철저히 배워야 합니다. 코로나19는 우리에게 하나의 공부 과정입니다. 이 기간 동안 허경영은 어마어마하게 알려질 것입니다. 집집마다 허경영을 부르게 될 것이고, 사람들은 허경영이 누구인지 찾아보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코로나19가 들어오지 않고 면역력도 올라가며,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나는 인간들에게 필요한 네 가지 에너지와 성령을 넣어줄 수 있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은 성령을 주고받을 수 없지만, 나에게 오는 자만이 성령을 받아갈 수 있습니다. 성령은 천사이며, 우주 지배자 신의 명령을 듣습니다. 여신에게 반말을 하면 천사가 나가버리는 것처럼, 여자를 존중해야 합니다.

인간의 존엄성과 코로나19의 교훈

코로나19는 우리에게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 그리고 함께 모여 행사하는 즐거움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극장에 가지 못하고 모임에 참석하지 못하는 것은 지옥과 같습니다. 사람 숫자에 대한 고마움과 서로 믿고 돌아다니는 행복을 깨달아야 합니다. 나 혼자만 안전하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위험에 노출되면 모두가 피해를 입습니다. 동창 모임에도 가지 못하고 모든 것이 멈춰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찾아온 사람들은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된다는 비밀을 알고 있으므로 겁낼 필요가 없습니다. 코로나19는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을 깨닫게 하는 스승입니다.

허경영의 삶과 경험: God-man의 여정

나는 서울역 수산물 시장에서 짐을 밀어주는 일부터 시작하여 구두닦이, 금반지 공장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며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15살에 서울에 와서 할 일이 없어 구루마 짐꾼을 따라다니며 수제비 한 그릇을 벌었습니다. 구두닦이를 할 때는 나의 독특한 말투 때문에 사람들이 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한문으로 글을 써주며 시장에서 유명해지기도 했습니다. 이후 화계사에 들어가 공부를 하려 했으나, 300명 스님들의 밥을 해주는 등 또 다른 경험을 했습니다. 버스 조수, 금반지 공장 등 여러 직업을 거치며 청산가루를 마셔 코피를 흘리는 등 고통스러운 경험도 했습니다. 금반지 도난 사건으로 쫓겨나기도 했지만, 이러한 경험들이 나를 성장시켰습니다.

고아원 운영과 최사랑과의 인연

나는 30살 때 중앙일보에 ‘인간성 회복 운동과 허경영 40세, 18년간 불우이웃 돕기’라는 기사로 소개되었습니다. 5군데 고아원을 운영하며 15,000명의 아이들을 돌보았고, 법무부 장관, 소년원장 등으로부터 500여 장의 감사장과 포상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을 내 호적에 양자로 입양하기 위해 가짜 부인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나는 살인 외에 모든 것을 체험했습니다. 최사랑이라는 가수와 노래를 부르며 그녀의 아버지를 문병하고, 그녀의 딸 학비를 대주며 몇 달간 함께 지내기도 했습니다. 성격 차이로 헤어졌지만, 이 경험을 통해 혼자 있는 여성, 이혼한 여성들을 많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God-man으로서 인간 세상의 모든 것을 경험해야 합니다.

혁명과 개혁: 국가 부채 해결

혁명은 헌법을 바꾸는 것입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헌법을 없애고 새로 바꿀 것입니다. 국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이 된다면, 이는 헌법을 바꾸라는 국민의 명령입니다. 개혁은 헌법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정권도 헌법 119조의 경제 민주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화폐를 발행하여 국민의 빚을 갚아주지는 않습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는 즉시 화폐 2천조를 발행하여 가계 부채 1천조를 100% 상환해 줄 것입니다. 1인당 5억 원, 부부의 경우 각자 5억 원씩 총 10억 원까지 빚을 갚아줄 것입니다. 이는 세대당이 아닌 1인당 지급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도 국가 부채는 150조밖에 되지 않습니다.

자유 의지와 God-man의 역할

코로나19가 왔을 때 우리는 자기반성을 해야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하나가 인류를 없앨 수도 있습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성령을 넣었다 뺐다 하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로마 교황도 성령을 주고받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이런 세계적인 바이러스가 창궐할 때,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를 제압할 수 있는 자는 나뿐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돈을 받지 않습니다. 코로나19에 의해 우리 민족이 중국 다음으로 피해를 입고 있지만, 우리에게는 허경영이라는 무기가 있습니다. 전 국민이 이를 활용한다면 불안은 없을 것입니다.

신인도 지상에 와서 경험을 해야 합니다. 나는 어릴 때부터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서울역에서 짐을 밀어주고, 구두닦이를 하고, 고아원을 운영하며 15,000명의 아이들을 돌보았습니다. 최사랑과의 경험 또한 나의 마지막 인간적 경험 중 하나입니다. 나는 God-man으로서 인간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여성들에게 관심을 가집니다. 나는 경험을 통해 모든 것을 깨닫기 때문에 오래 지속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어디에도 빠지지 않지만, 경험은 해봅니다. 고아원 운영도 고아 문제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방법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과 미래 사회

나는 18년간 불우이웃을 도우며 많은 오해를 받았지만, 엄청난 돈을 들여 15,000명의 사람들을 살렸습니다. 모든 것은 자기 탓으로 돌려야 합니다. God-man도 인간관계에서 일어난 일은 God-man의 탓으로 돌립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잘못해도 책임은 나에게 있습니다. 성경에 보혜사는 심판을 위해 온다고 했습니다. 나는 죄에 대해서는 심판하고, 의에 대해서는 공과를 줄 것입니다. 인간 세상에서는 선거 운동도 직접 해야 합니다. God-man이 모든 것을 이기게 할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라는 것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죽여 보라고 한 것처럼, 신은 인간에게 마음의 비밀 창고를 가지게 했습니다. 신은 인간의 몸을 유지하는 원소는 조절할 수 있지만, 인간의 마음을 돌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것이 자유 의지입니다.

미래에는 사이버 로봇, AI 로봇이 나오겠지만, 입력된 대로만 움직이므로 재미가 없을 것입니다. 인간은 입력시키지 않았는데도 스스로 행동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손자가 할아버지 앞에서 투정을 부리는 것이 이쁜 것처럼, 자유 의지를 가진 인간의 존재 자체가 재미있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면 내 마음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을 위해 왔고, 여러분을 잘 가르쳐서 선거를 통해 스스로 세상을 바꾸게 할 것입니다. 이번 선거는 돈을 주지 않는 정당과 국가 배당금을 주는 정당, 두 가지 선택지뿐입니다. 이번 기회에 본때를 보여야 합니다. God-man도 인간 세상에 와서 인간들처럼 여러분을 가르치고 선거를 치르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여러분이 인격체가 되고 주체가 되어 표를 찍게 해준 것에 대해 신에게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여성들은 작은 신이며, 하늘의 사명을 받은 천사, 즉 성령을 받았습니다.

천사의 축복과 코로나19의 퇴치

전국에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지만, 코로나19마저도 우리에게는 공부하는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코로나19에서 뭔가를 배워야지, 그것을 악으로만 보아서는 안 됩니다. 코로나19를 스승으로 삼고 허경영을 따른다면, 코로나는 대한민국에서 꼼짝 못하고 물러갈 것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열심히 허경영을 부르라고 가르쳐야 합니다. 딸이 아버지를 강연에 오게 한 것처럼, 부모에 대한 효성이 지극한 좋은 여성들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천사를 받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에게 허경영을 부르라고 알리십시오. 코로나19 때문에 허경영이 알려지는 속도가 몇 배나 빨라질 수 있습니다. 악도 스승으로 보고 깨닫는다면 선거 운동도 쉬워집니다.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것보다 허경영이 확산되는 속도가 더 빨라야 합니다. 모든 질병을 물러가게 하고 모든 행복과 행운을 가져오는 천사, 성령이 여러분에게 들어갈 것입니다. 2년 이전에는 없었고 2년 이후에 나타나 성령을 주는 자, 바로 나입니다. 여러분이 성령을 받는 시대가 왔습니다. 눈을 뜨고 나를 보면서 성령을 받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모든 부동산 문제, 주택 이사 문제, 땅 안 팔리는 문제, 모든 돈 문제는 해결될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하는 사람들은 허경영을 부르십시오. 코로나 바이러스는 3월 이전에 물러갈 것입니다. 진급 문제, 학업 문제, 출산 문제, 결혼 문제, 고통받는 사람들 모두 해결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건강해지고, 모든 질병은 물러가며, 못생긴 사람은 잘생겨질 것입니다.

1222 Huh Kyung-young’s Prophecy on the Gyeongja Year and the Power of Calling His Name to Overcome the Coronavirus and Flu – February 29, 2020

1. 서론: 혼돈의 시대,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

마이크를 잡고 마스크를 쓴 채 진행하게 된 점 양해를 구한다. 우리의 인생은 어려움의 연속이며, 오늘 또다시 걱정스러운 문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토요 강연장을 찾은 여러분들의 밝고 환한 모습에서 행복감을 느낀다. 이는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우리에게 천사를 넣어주시고, 에너지를 주시고, 주옥같은 강연을 주시기 때문이다. 토요 강연을 시청하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더 많은 지인들에게 허경영 토요 강연을 시청하도록 권유하여 이 각박한 세상에 희망과 활기를 찾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민이 모두 위임한 기성 정치인들은 지금도 여전히 사리사욕과 부정부패로 국민들을 기만하고 본인들의 권력 유지를 위해 급급하는 암담한 현실을 우리는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이로써 우리는 오염된 우물물을 일부 퍼내는 수준이 아닌 새로운 청정 지역에 새 우물을 파고, 그 나무의 그 밥상이 아닌 새로운 밥상을 차릴 때가 이제 왔다. 4월 15일 총선에 국민 배당금으로 새 우물을 파고 새 밥상을 차려서 돈 걱정 없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실 것을 이 자리에서 간곡히 국민 여러분께 호소한다. 오늘 토요 강연 1222회를 시작하겠다.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이끌어갈 국민을 사랑하는 진정한 정치인, 세계적인 명강사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다.

2. 오온(五蘊)의 초월: 물질과 정신의 본질

꽃다발을 내려놓으라는 말은 단순히 꽃다발을 물리적으로 내려놓으라는 의미가 아니다. 내 마음에 있는 것을 내려놓으라는 것이다. 탐진치(貪瞋癡)를 내려놓는 것이 아니며, 안이비설신(眼耳鼻舌身)의 육근(六根)과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의 육경(六境), 그리고 안식(眼識), 이식(耳識), 비식(鼻識), 설식(舌識), 신식(身識), 의식(意識)의 육식(六識)을 모두 내려놓으라는 것이다. 이 18가지 경계를 한꺼번에 내려놓으라는 의미이다.

오온(五蘊)은 색(色), 수(受), 상(想), 행(行), 식(識)으로 구성된다. 이 오온은 사실은 없는 것이며, 공(空)한 것이다. 우리는 꽃다발이나 다른 사물을 실재한다고 여기지만, 석가모니는 오온을 내려놓으라고 가르쳤다. 이는 선물을 들고 오는 생각 자체를 버리라는 의미이다. 주는 자도 없고 받을 자도 없다는 것이다.

3. 경자년(庚子年)의 예언과 질병의 본질

경자년(庚子年)은 우리나라에 전쟁 상태가 올 것이라고 연초에 예언했다. 이는 북한이 쳐들어오는 전쟁이 아니라, 경(庚)이라는 글자가 전쟁을 의미하므로 한반도 안보가 불안해지고 경제가 어려워질 것을 의미한다. 쥐는 재물의 상징으로 잘못 알려져 있지만, 경자년의 쥐는 곡간의 쌀이 다 떨어져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것을 상징한다. 쥐는 교활하고 교만하며 인간에게 무시무시한 병을 옮기기도 한다. 경자년은 난리가 날 수 있는 해로, IMF 못지않게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병란(病亂)이며, 천신(天神)이 나서 그 병을 고칠 것이다.

코로나와 독감 중 어느 것이 더 무서울까? 독감으로 1년에 죽는 사람이 코로나보다 더 많다. 독감은 차단하지 않고 옆에서 옮기지만, 코로나는 독감과 비슷한 바이러스 종류임에도 불구하고 과도하게 겁을 낸다. 건강한 사람은 집에 있으면 감기처럼 낫는다.

4. 허경영의 에너지와 면역력 강화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강해진다. 예수님이나 부처님, 혹은 특정 정당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강력한 힘이 솟아난다. 이는 인간의 힘이 아니라 하늘에서 오는 에너지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천 배, 만 배 세진다. 하늘궁의 이름도 마찬가지로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내가 걸어간 곳은 모두 무한 에너지가 발동한다. 이는 인간과 나의 차이이며, 종교와 나의 차이이다.

코로나는 모든 종교를 마감하고 심판하기 위해 왔다. 많은 교회들이 문을 닫고 있지만, 허경영이 있는 곳은 사람들이 두려워하지 않고 찾아온다. 허경영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급상승하며, 이는 면역력이 세져 암이나 다른 병균이 침범하지 못하게 한다. 전단지를 돌리거나 허경영을 부르는 행위는 레벨을 상승시킨다. 하늘은 여러분의 말을 체크하고 있으며, 레벨이 올라가면 시시한 병균은 옆에 오지 못한다.

5. 다섯 가지 에너지와 인간의 본질

인간의 몸에는 다섯 가지 에너지가 있다. 천사,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육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이다. 이 중 근본 에너지는 어머니에게서 받은 기본적인 에너지로,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나머지 네 가지 에너지는 상황에 따라 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아내에게 욕을 하면 천사가 달아난다.

나는 이 다섯 가지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 사람의 몸에 천사를 넣어주거나 빼낼 수 있으며, 내장, 근육, 육체 에너지를 회복시킬 수 있다. 또한, 사람의 과거로 돌아가 특정 시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여섯 살 때 기관지가 좋지 않았던 사람의 과거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이 다섯 가지 에너지가 모두 충만하면 어떤 병균도 침범할 수 없다. 나는 강연 시작 전에 참석자들에게 이 다섯 가지 에너지를 모두 넣어주어 안전하게 만들었다.

6. 백궁(白宮)의 질서와 레벨 시스템

백궁에는 레벨만 존재하며, 이는 백궁의 질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레벨은 차별이 아니라 그 사람의 수준을 의미한다. 백궁에는 귀천, 강약, 빈부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은 한국은행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유롭게 모든 것을 쓸 수 있다.

레벨이 높은 사람은 나를 볼 때 광채가 찬란하여 아름답게 보이지만, 레벨이 낮은 지구인은 나를 볼 수 없다. 백궁에서 레벨이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을 보면 눈이 부셔 잘 보이지 않는다. 레벨이 높을수록 눈에서 빛이 나며 아름답게 보인다.

God-man은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보면 모든 변화가 일어난다. 에너지가 빠지기도 하고 들어가기도 하며, 죽기도 하고 살리기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은 소리에 의해서 인연이 일어난다. 마음속으로만 허경영을 생각해서는 레벨이 상승하지 않으며, 소리 내어 불러야 레벨이 급상승한다.

7. 동타지옥(同墮地獄)과 구원의 메시지

나는 지금 동타지옥에 와 있다. 동타지옥은 신이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지옥으로 내려오는 것을 의미한다. 옛날 목련존자가 어머니를 구하러 지옥으로 내려간 것과 같다. 신의 관점에서 지구는 지옥이며, 나는 이 지옥에 내려와 여러분을 구원하고 있다.

코로나는 우리나라 종교 지형의 분기점이며, 종교가 상도(常道)를 잃고 타락하는 시점이다. 경자년의 병란(病亂)으로 치욕을 겪게 되지만, 천신이 이를 치유하기 위해 동타지옥에 왔다. 나는 여러분에게 레벨과 천사(성령)라는 선물을 주고 있다.

나는 시계를 처음 차본 짜지기 소년이었다. 가난한 학창 시절을 보냈고, 술, 담배, 콜라, 사이다, 커피를 한 번도 입에 대 본 적이 없다. 그런 내가 여러분을 구원하기 위해 왔다.

인간은 소리에 의해서 인연이 바뀐다. 소리는 행동 직전에 있는 일이며, 마음속으로만 욕을 하는 것은 인욕(忍辱)에 불과하다. 인욕은 마음속으로 참는 것이지만, 말로 표현하면 업장(業障)이 뒤집어씌워진다. 소리를 내면 천사가 달아나지만, 마음속으로 욕을 하는 것은 천사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천사는 최고의 인격자이며, 여러분의 모든 행동을 체크하고 레벨을 관리한다.

명상(冥想)은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이고, 묵상(默想)은 신이나 절대자를 생각하는 것이다. 나는 여러분을 보고 명상하고 있으며, 이 동타지옥에서 여러분을 구원하기 위해 왔다.

1222 Huh Kyung-young’s Prophecy on the Gyeongja Year and the Power of Calling His Name to Overcome the Coronavirus and Flu – February 29, 2020

혼돈의 시대, 새로운 희망을 찾아서

마이크를 잡고 마스크를 쓴 채 강연을 진행하게 된 점 양해 바랍니다. 우리의 인생은 어려움의 연속이며, 어제 어려운 일을 겪으면 오늘 또 다른 걱정스러운 문제가 우리를 기다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삶이 녹록지 않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곳 토요 강연장을 찾으신 여러분들은 근심 걱정 없이 밝고 환한 모습입니다. 이는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우리에게 천사를 넣어주시고, 에너지를 주시며, 주옥같은 강연을 선사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의미를 담아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감사의 뜨거운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토요 강연을 시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도 더 많은 지인들에게 허경영 토요 강연을 시청하도록 권유하여 이 각박한 세상에 희망과 활기를 찾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 국민이 올바르게 이끌어 달라고 위임한 기성 정치인들은 지금도 여전히 사리사욕과 부정부패로 국민들을 기만하고 본인들의 권력 유지를 위해 급급하는 암담한 현실을 우리는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오염된 우물물을 일부 퍼내는 수준이 아닌 새로운 청정 지역에 새 우물을 파고, 그 나무에 그 밥상이 아닌 새로운 밥상을 차릴 때가 왔습니다. 4월 15일 총선에 국민 배당금으로 새 우물을 파고 새 밥상을 차려 돈 걱정 없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실 것을 이 자리에서 간곡히 국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이제 오늘 토요 강연 1222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시고 대한민국을 올바르게 이끌어 가실 국민을 사랑하는 진정한 정치인, 세계적인 명강사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오온(五蘊)과 탐진치(貪瞋癡)를 내려놓는 지혜

자리에 앉으십시오. 오늘은 꽃다발이 많습니다. 갑자기 몰려든 꽃다발을 간단하게 받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다음 분들은 계속 나오셔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꽃다발을 하나 내려놓으라고 하니 왼손에 든 것을 내려놓고, 또 내려놓으라고 하니 오른손에 든 것을 내려놓았습니다. 꽃다발이 하나도 없는데 또 내려놓으라고 합니다. 무엇을 내려놓으라는 것일까요? 꽃다발을 내리라는 것이 아닙니다. 내 마음에 있는 것을 내려놓으라는 것입니다. 탐진치를 내려놓으라는 것도 아닙니다. 안이비설신(眼耳鼻舌身)을 내려놓으라는 것도 아니고,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도 내려놓으라는 것입니다. 육식(六識)도 내려놓으라는 것입니다. 안식, 이식 등 우리가 생각하는 식이 있다.이 식은 전부 올바른 식일까요? 색성향미촉법이나 안이비설신, 그리고 안식, 이식, 비식, 식, 신식, 의식의 육식, 이 18가지를 한꺼번에 내려놓으라는 말입니다.

오랜만에 시계를 찼습니다. 시계를 선물한 사람이 왜 한 번도 차지 않았냐고 물어서 난생 처음 시계를 차 보았습니다. 시계 줄을 잠그는 법을 몰라 누가 가르쳐 주어 잠갔습니다. 앞만 눌러서는 잠기지 않았는데, 다른 사람이 알려주어 처음으로 시계 줄을 잠가 보았습니다. God-man도 이것을 못 잠급니다. 시계를 잠그는 기술은 여러분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다섯 글자로 줄이면 무엇일까요? 바로 ‘오온’입니다.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의 오온입니다. 이 오온은 사실은 없는 것입니다. 오온이 없는데 우리는 저것은 꽃다발이다, 저것은 무엇이다라. 석가모니는 오온을 내려놓으라고 했습니다. 즉, 내 앞에 와서 선물을 들고 오는 그런 생각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받을 사람이 없는데 무엇으로 꽃다발을 가지고 옵니까? 주는 자도 없고 받을 자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꽃장사는 다 굶어 죽을 것입니다. 지금 입학기에 꽃다발이 어마어마하게 팔리는데, 코로나 때문에 팔리지 않습니다.

경자년(庚子年)의 예언과 질병의 시대

경자년에 연초에 우리나라에 전쟁 상태가 온다. 북한이 쳐들어오는 전쟁이 아니라 병란(病亂)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경자년에는 ‘경’이 붙어 전쟁을 의미하므로 한반도 안보가 불안해지고, 이는 경제 불안으로 이어져 작년보다 더 심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쥐는 재물의 상징이라고 하지만, 경자년의 쥐는 일반 쥐가 아닙니다. 곡간에 있는 쌀이 다 떨어져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것을 경자년이라고 합니다. 경자년은 난리가 날 수 있는 해로 상당히 안 좋게 봅니다. 쥐는 교활하고 교만하며 인간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깁니다. 그래서 질병과 무시무시한 병을 옮긴다고 했습니다.

이 예언을 연초에 열 번 정도 했습니다. 경자년은 병치(病治), 즉 병으로 인해 경제가 바닥이 나고 IMF 못지않게 어려워진다고 했습니다. 북한에서 오는 전쟁이 아니라 병란입니다. 경자 병치, 천신 치병(天神治病)이라 했습니다. 천신이 나서 그 병을 고친다는 것입니다. 내 이름을 부르면 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코로나와 독감, 그리고 허경영의 힘

여러분들은 지금도 내 지지자들이 오는데 마스크를 끼라고 합니다. 우리 지지자들은 이 안에서는 마스크를 안 껴도 상관없지만, 지금 정책이 그러니 마스크를 낍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것에 관계가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코로나와 독감 중 어느 것이 더 무서울까요? 독감으로 1년에 몇 명이나 죽는지 아십니까? 코로나 문제가 아니라 독감으로 더 많이 죽습니다. 그런데 독감은 차단하지 않고 늘 옆에서 옮깁니다. 독감에 잘못 걸리면 면역이 약한 노인들이 제일 먼저 죽습니다. 1년에 독감으로 어마어마한 사람이 죽습니다. 코로나도 독감과 비슷한 종류의 바이러스입니다. 독감도 바이러스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코로나를 그렇게 겁낼까요? 건강한 사람은 그냥 집에 있으면 낫습니다. 지금 코로나에 걸린 사람 중 병원에 못 간 사람이 절반이 넘고, 확진자가 집에서 치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냥 감기와 비슷합니다. 집에 있으면 됩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겁을 내는지 모르겠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어떤 변화가 오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처음 오신 분 한 분 나와 보십시오. 천호동에서 오셨다고 합니다. 마스크를 벗으십시오. 허경영을 부르면 왜 면역이 강해지는지 보겠습니다. 예수님을 불러 힘을 줘 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부처님을 불러 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뗄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힘이 나옵니다. 강력한 사람이 와서 떼려 해도 힘이 더 나와 무한대로 쏟아집니다. 이것은 인간의 힘이 아니라 하늘에서 오는 허경영의 힘입니다. 이것이 면역이 세어진 것입니다. 빌빌 떨어지는 것과 안 떨어지는 것은 면역이 다릅니다. 확실히 다릅니다.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미국 공화당, 미국 민주당, 백악관, 바티칸 성전, 교회 등 모든 인간의 이름은 힘이 없습니다. 다 떨어집니다. 죽은 자의 이름도, 성자들의 이름도 다 떨어집니다. 그러나 하늘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태어난 중랑천, 자란 지수면, 다녔던 지수 초등학교, 협성 고등공민학교 등 제가 걸어간 곳은 모두 무한 에너지가 발동합니다.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방통대 법대, 협성상업전수학교 등 어떤 학교, 어떤 말, 어떤 이름도 안 떨어지는 곳은 없습니다. 이것은 우연히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제가 와 있다는 증거입니다. 제가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을 다녔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스쳐 지나간 곳은 전부 무한 에너지가 작동됩니다. 종로3가 강의장, 서울대 강의장 등 허경영이 발을 디뎌 어느 정도 활동하는 곳은 무한대 우주에서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것이 여러분 인간과 저의 차이이며, 종교와 저의 차이입니다.

심판의 시대와 레벨 상승의 비밀

이제는 마감하는 시대, 심판하는 시대입니다. 모든 종교도 마감됩니다. 코로나가 마감을 위해 왔습니다. 많은 집회와 말도 안 되는 것들로 인간을 우롱하는 모든 단체는 문을 닫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이 무서워서 오라고 해도 안 갑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있는 곳에는 옵니다. 무섭지 않습니다. 제가 누구인지 아니까 믿는 구석이 있는 것입니다. 지금 많은 큰 교회들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어떤 변화가 오는지 보셨습니다. 한 번 딱 부르니 면역이 천 배, 만 배 세집니다. 혹시 본인이 안 떨어지는 사람이나 물질의 이름이 있다면 말해보십시오. 다이아몬드는 수소 원소 여섯 개가 모여서 된 것입니다. 다이아몬드와 석탄은 수소가 모두 여섯 개인데, 다이아몬드는 희고 석탄은 왜 검을까요? 제가 만들었기 때문에 물어보는 것입니다. 똑같은 원소 번호, 원소 수입니다. 수소는 원자 형태로 존재하지 못하고 언제나 원소 형태로만 있습니다. 원소 108개로 우주를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지구를 만들었습니다. 원소 26개는 철, 27개는 코발트, 28개는 니켈, 29개는 구리, 30개는 아연입니다. 수소 한 개가 원소에 포함되어 늘어나면 철이 되었다가 구리가 되었다가 주석이 되었다가 금이 됩니다. 79개는 금, 78개는 백금, 80개는 수은, 81개는 납입니다. 수소가 하나하나 늘어남에 따라 달라집니다. 수소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 공간에서 모든 물질을 다 만들어냅니다. 이 공간, 매질도 제가 만들어낸 것입니다.

백궁 레벨 시스템과 에너지의 비밀

선생님을 부른 이유는 처음 오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레벨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에게 강의를 많이 들으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지금 ‘무’까지 올라간 사람이 제일 많이 올라가 있습니다. 신무,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재극, 항하라불무(恒阿那不無). ‘무’가 다시 ‘천무’가 되면 다시 1무, 2무, 3무, 4무 이렇게 올라갑니다. 그리고 ‘응무’가 되면 나중에 ‘무’자가 여러 개 정도 되면 공에서 제 옆에 와 있게 됩니다. 저 사람은 ‘무’가 열 개라고 하면 ‘무’까지 갔다가 레벨이 ‘무’에서 다시 1무, 2무, 3무, 4무 올라갈 것입니다. ‘응무’, ‘무무’까지 올라가면 두 개가 된 것입니다. ‘무’자가 경찰 계급장처럼 두 개가 되듯이 말입니다. 다시 또 ‘무’를 했는데 다시 또 ‘무’에서 끝나면 내려와야 합니다. 또 1부터 시작해서 또 ‘무’까지 갑니다. 그 ‘무’가 세 개입니다. 그 ‘무’가 다섯 개가 되면 공에서 제 옆에 있는 것입니다. 제가 있는 공전 안에 들어온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들은 끊임없이 레벨이 공에서 주어집니다. 제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사회자의 레벨을 조사해 보겠습니다. 사회자 레벨은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까지 갔습니다. 전단지를 돌린 사람이 제일 많이 올라가고, 제 이름을 많이 부른 사람이 두 번째로 많이 올라갑니다. 이번 레벨을 보겠습니다. 여기는 ‘무’인데 ‘신무’입니다. 손 떼고 ‘백무’는 안 됩니다. ‘무’입니다. ‘신무’입니다. 우리 ‘신무’가 아기라도 따라서 부여합니다. 강의장에 몇 번 왔는지, 무엇을 했는지에 따라 위에서 레벨을 넣어줍니다. 레벨은 차별이 아닙니다. 백궁의 질서입니다. 레벨은 차별이 아닙니다. 백궁의 질서가 있어서 이 레벨이 있는 자는, 레벨이 높은 자는 백궁에서 보면 눈이 황홀하고 외모가 너무나 수려하고 잘생겼습니다. 레벨이 높을수록 눈을 못 찾아볼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레벨이 낮은 사람일수록 같은 백궁에 있어도 눈만 닦고, 얼굴 피부만 닦으면 레벨이 높다는 것을 따라갑니다. 백궁 레벨로 차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차별이 아닙니다. 레벨이 높다는 것은 그렇게 좋은 것입니다.

이분은 처음 오셨으니 레벨이 얼마인지 보겠습니다. 힘을 주십시오. 뗄 것입니다. 이분 레벨은 얼마인지 잘 보십시오. 처음 온 사람입니다. 어떤 종교 단체도 오래 있었던 사람이나 처음 온 사람이나 레벨 차이가 없습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체크하지 않는 집단이라는 것입니다. 여기는 하늘에서 여러분을 다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100, 100. 안 떨어집니다. 이 손은 펴십시오. 테스트는 하나로 하는 것입니다. 150, 150.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200, 200. 그냥 나이롱이 사람이 50밖에 안 올라갔습니다.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 하늘에서 150 레벨을 받습니다. 150 레벨 이상 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무’까지 간 사람이 있다.이 사람이 나중에 ‘천무’가 되면 다시 1로 돌아갑니다. 다시 100 올라갈 것입니다. 그리고 또 ‘무’까지 갑니다. 그 ‘무’가 두 개가 됩니다. 저 사람이 ‘무’가 열 개라고 하면 별이 열 개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무한 경쟁 체제에 들어가 있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 일하는 모든 식구들이 레벨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어디 가서 전단지 한 장 놓을 때 만 레벨이 올라갑니다. 어마어마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분 레벨을 올리는 방법을 하나만 보여드리겠습니다. 이 사람이 지금 150 레벨인데, 이 사람을 1해 레벨로 즉시 올려버리겠습니다. 이 레벨이 올라갔다는 것은 면역이 세진 것입니다. 암도 못 들어오고 병도 못 들어오게 됩니다. 허경영을 열 번만 불러 보십시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됐습니다. 레벨 200, 200.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200에서 1억, 1억. 떨어집니까? 10억, 10억. 떨어집니까? 1조, 1조. 떨어집니까? 해, 해. 떨어집니다. 허경영을 연달아 열 번 부를 때는 레벨이 급상승합니다. 여러분 집에서 아침에 허경영을 열 번 내리 부르고, 낮에 허경영을 열 번 내리 부르십시오. 아홉 번 불러도 안 됩니다. 손가락으로 허경영, 허, 허. 열 번 딱 누르면 레벨이 보통 해 단위로 올라갑니다. 전단지를 돌리면 더 많이 올라가지만, 부르는 것도 올라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전단지 돌린 것이나 부른 것이나 같은 레벨입니다. 제가 처음에 안 가르쳐 준 이유는 전단지도 안 돌리고 레벨만 올리고 앉아 있을까 봐 그랬습니다. 하늘이 있다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이분이 허경영을 열 번 딱 부르니 150 레벨에서 1회, 10회, 100회, 1000회, 해, 해, 자, 일자, 해까지 올라갔습니다. 해를 졸업하는 것입니다. 열 번만 내리 부르면 레벨이 해까지 올라갑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까? 하늘이 이분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레벨이 올라갑니다. 이제 선생님은 레벨이 상승하여 시시한 병균은 옆에 못 옵니다.

God-man의 에너지와 인간의 한계

상승한 레벨은 다시 내려가지 않습니다. 한번 레벨이 올라간 것은 계속 그대로 있습니다. 전단지도 안 돌리고 뭘 잘못하니까 레벨이 내려간다는 마음을 먹으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 스스로 레벨을 낮춘 것입니다. 레벨은 꾸준하게 올라가기만 합니다. 이분을 백궁에서 보니 잘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를 만난 것입니다. 여기 오게 된 것입니다.

선생님 몸에 다섯 단계의 천사를 넣어드리겠습니다. 선생님 몸 자체에 천사가 있는지 없는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천사와 레벨은 다릅니다. 레벨이 아무리 높아도 아내에게 욕하면 천사는 달아나 버립니다. 천사가 없습니다. 그다음 건강은 내장 에너지를 말합니다. 내장 건강을 보는 것입니다. 내장 에너지가 없습니다. 이 사람 내장이 빵점입니다. 그다음 세 번째, 근육 에너지도 빵점입니다. 이 사람 근육이 없을까요? 있습니다. 근육의 질이 개판입니다. 그다음 네 번째, 육체 에너지도 없습니다. 다섯 번째, 근본 에너지는 넘칩니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이것은 어머니에게서 기본적으로 가져온 기본 에너지라고 합니다. 근본 에너지는 있습니다.

근본 에너지를 제가 이렇게 하면 빠져버립니다. 근본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힘이 빠져버립니다. 다시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근본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까는 얼마나 셌습니까? 어린애 손으로 바뀌었습니다. 다시 근본 에너지를 넣어주었습니다. 근본 에너지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래야 합니다. 제가 아무리 쇠 덩어리처럼 덩치 좋고 체격 좋은 사람과 붙어도 주먹을 쓸 일이 없습니다. 눈빛 한 번만 이러면 그 사람은 병신이 되어버립니다. 박종팔 씨가 저에게 왔을 때, 권투 선수 주먹이 제 두 배였습니다. 키는 저와 비슷한데 주먹이 두 배였습니다. 제가 박종팔 씨 손을 이렇게 하니 힘이 다 빠져버렸습니다. 제가 손가락으로 톡 치면 자빠져 버립니다. 본인은 지금 힘이 없는 상태입니다.

제일 처음부터 천사, 천사 없습니다. 내장 에너지, 내장 에너지 없습니다.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육체 에너지, 육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 없습니다. 다 없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시체입니다. 지금 밀어버리면 자빠집니다. 길 가다가 넘어집니다. 그러다가 얼마 안 가서 죽습니다. 왜 그럴까요? 제가 만약에 지금 가버리면 선생님은 못 살아나는 것입니다. 다시 다섯 가지를 몽땅 넣어주었습니다. 천사 들어갔습니다. 세죠? 내장 에너지 다 고쳐져서 모든 내장은 다 고쳐졌습니다. 세 번째 근육 에너지 강력합니다. 네 번째 신체 에너지 강력합니다. 근본 에너지 강해졌습니다.

여기서 제가 근육 에너지만 빼버리겠습니다. 신체 에너지와 근육 에너지가 있는데 근육 에너지만, 신체 에너지를 빼버리겠습니다. 신체 에너지가 없습니다. 다시 다섯 가지를 확인합니다. 천사 들어갔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내장 에너지 건강합니다. 근육 에너지 건강합니다. 신체 에너지 힘줄 것이 없습니다. 근본 에너지 강력합니다. 다섯 개 중에 네 번째가 빠져나갔습니다. 이것 하나만 없어도 코로나에 걸릴 확률이 있다.여기 온 사람들은 천 분의 다섯 가지를 가지고 다닙니다. 제가 지금도 보균자가 와 있는지 모르니 이 근본 다섯 가지 에너지를 왕창 다 넣어주겠습니다. 이제 이 사람들은 안전합니다. 경찰이 와서 마스크 끼라고 해서 우리가 마스크 다 끼고 소독하고 들어왔지만, 제가 강의 시작 전에 왕창 에너지 다섯 가지를 넣어버렸습니다. 옆에서 아무리 콜록거려도 우리 선생님은 여기 서기까지 혼자 잘났다고 생각했겠지만, 네 가지가 없었습니다. 하나만, 근본 에너지만 있었습니다.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God-man의 능력

선생님에게 에너지는 다 들어갔는데, 육체 에너지가 없었습니다. 이제 넣었습니다. 에너지가 다섯 개가 다 들어갔습니다. 이 다섯 가지 에너지가 다 들어갔는데, 선생님을 과거로 데려가겠습니다. 10년 전으로 돌아가십시오. 이제 선생님은 10년 전으로 갔습니다. 천사 있을 리가 없습니다. 두 번째, 내장 에너지 있을 리가 없습니다. 세 번째, 근육 에너지 있을 리가 없습니다. 네 번째, 신체 에너지 있을 리가 없습니다. 다섯 번째, 근본 에너지 그것은 확실하게 있습니다. 선생님은 근본 에너지 하나 가지고 살아온 것입니다, 오늘 이 순간까지. 저는 미래로 가기도 하고 과거로 가기도 하며, 여러분 인체를 가지고 마음대로 이동합니다. 10년 전에도 이동하고, 선생님이 여섯 살 때로 돌아가겠습니다. 선생님의 여섯 살 때로 돌아가십시오. 힘을 주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이 사람은 여섯 살 때 기관지를 앓았습니다. 기침을 하고. 선생님은 여섯 살 때를 모를 것입니다. 평소 기관지는 괜찮습니다. 여섯 살 때 기관지가 나빴던 기록 카드에 나옵니다. 열 살 때, 여섯 살 때. 그때만 딱 떨어집니다. 제가 선생님의 과거를 보는 것입니다. 제가 과거로도 갈 수 있고 미래로도 갈 수 있습니다. 그것이 신이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저에게 오기 전에 몸 상태가 어떠했는지, 에너지가 하나 있었죠? 이제 다 들어갔습니다. 다섯 가지를 확인하십시오. 총 천사 들어가 있습니다. 내장 에너지 다 고쳐졌습니다. 근육 에너지, 육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다 있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백궁의 질서와 인간의 인연

어제 밤에 삼팔선을 넘어왔다고 합니다. 청전 유튜브를 보고 왔다고 합니다. 2006년도에 왔다고 합니다. 고생 많이 했습니다. 여섯 개 나라를 거쳐 왔다고 합니다. 이 일은 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 일입니다. 이분이 겪은 일은 우리가 겪은 일이라고 봐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분들을 우리가 대우를 잘해주고 위로를 해주고 시간을 보상해 줘야 합니다. 그동안 고생한 것을 우리가 보상해 줘야 합니다. 남은 생에 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복 받으십시오. 에너지가 몽땅 다 들어갔습니다. 이 시계 찬 손으로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백궁에는 레벨만 있습니다. 이 레벨은 백궁의 질서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레벨을 관리하는 팀들이 수십억이 있다.레벨만 관리합니다. 전 우주의 인간이 300 8800 불이라는 별의 무한대 인간들이 있다.그 인간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레벨을. 제가 같은 별만 레벨이 있다.백궁에는 귀천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강약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빈부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세 가지가 없습니다. 백궁에는 재물을 쌓거나 많다든지 하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음대로 쓸 수 있습니다. 한국 은행을 한 개씩 가지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각자. 이런 세계를 떠나서 사니까 차별이 없습니다. 그런데 레벨은 무엇일까요? 레벨을 다른 말로 말하면 수준입니다. 그 사람의 수준이 백궁에서 딱 정해져 있습니다. 수준이. 수준을 영어로 레벨이라고 합니다. 저 사람 수준이 왜 저것밖에 안 되냐고 하는 것은 자기가 만든 것입니다. 누가 부여한 것이 아닙니다. 이런 빈부나 강약이나 귀천도 인연에 의해서 자기가 만든 것이지만, 지구에서는 억울하게 생각합니다. 실제 백궁에는 귀천과 강약이나 빈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 백궁 시스템에 들어가면 아연실색할 것입니다.

물론 백궁에서 저를 쳐다보면 광채가 찬란하여 잘 안 보입니다. 그런데 레벨이 높은 사람은 제가 보입니다. 레벨이 낮은 지구인이 보면 안 보입니다. 형태입니다. 그런데 레벨이 높은 사람이 저를 보면 눈에서 불이 나면서 참 아름답게 보입니다. 아주 아름답게 보이는데, 이 수준이 낮은 자들 눈에는 저를 볼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레벨이 높은 사람을 수준이 낮은 백궁에 있는 사람들이 쳐다보면 잘 보일까요, 안 보일까요? 눈이 부십니다. 눈이 부셔서 눈이 같은 레벨에서 보면 보이지만, 레벨이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을 보면 눈이 잘 안 보입니다. 그것이 백궁입니다. 그래서 눈이 확, 눈에서 빛이 나면서 눈이 영롱하고 아름다운 레벨이 아주 높은 사람입니다. 그러면 감전된 것처럼 됩니다.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우러러보는 것입니다.

God-man의 마음과 인간의 소리

신인은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보면 모든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것은 인연이 그렇게 된다는 말입니다. 저는 마음으로 여러분을 쳐다보면 에너지가 빠지기도 하고 들어가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여러분은 그렇게 되어 있을까요?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God-man은 사물을 마음으로 일으킵니다. 여러분은 사물을 무엇으로 일으킵니까? 인간은 인연하여 아는데, 무엇으로 인연합니까? 여러분들은 소리로 허경영을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만 허경영을 생각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것을 부를 때 마음으로만 하지 말고 말로 할 경우 레벨이 급상승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왜 선거 운동하기 전에 여러분에게 비밀을 안 가르쳐 주었을까요? 종이 한 장 안 돌리고 맨날 소리만 질러서 레벨을 높일까 봐 그랬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가르쳐 줘도 될 때가 되었습니다. ‘무’만 가서 안 됩니다. ‘무’가 열 개가 겹칠 수도 있습니다. 계속 부지런히 부르는 자만이 백궁에서 제 옆에 와 있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가 레벨이 있는 종교가 있습니까?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을 수천억 번 불러봐도 레벨 1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제가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데 여러분들은 코로나를 겁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독감의 종류입니다. 독감의 종류입니다. 독감으로 죽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중국이 1년에 독감으로 죽는 사람이 코로나로 죽는 사람보다 더 많습니다. 미개국일수록 그렇습니다. 왜 이렇게 지나치게 반응하여 경제를 이 모양으로 망쳐 버리는지 안타깝습니다. 저를 불러서 허경영을 부르게 하면 KBS를 불러서 한번 해 보십시오. 지금 있는 사람 외에는 전파가 안 됩니다. 전파가 안 된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을 한 열 번 그냥 연달아 불러 버리면 무시무시한 현상이 옵니다. 기죽지 말기를 바랍니다. 제가 여러분들한테 소리를 지르는 이유는 인연은 소리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소리. 여러분 아내에게 “야” 이러면 천사 나갑니다. 그런데 마음속으로 “야” 해 보십시오. 나갑니까?

인연의 법칙과 천사의 역할

제가 하는 말이 여러분들의 교과서입니다. 앞으로 이것이 올라갈 것입니다. 이왕에 전 세계로 나갔으니 선생님은 다섯 개, 네 개를 가져갔습니다. 저에게 보물을. 그리고 제 옆에 섰다는 것은 이 우주를 만든 자 옆에 서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인간들이 비웃겠지만, 레벨로 여러분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레벨이 올라갈 것입니다. 좋은 데 가고 싶은 사람은 누구든지 부르십시오. 허경영은 돈 안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욕하는 사람들은 조용히 하십시오. 저를 욕하는 사람들은 저것이 가짜다, 저 허경영이가 저 천사 넣어주는 것, 저 에너지 다섯 개 넣어주는 것이 가짜라고 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벌 받습니다. 절대적으로. 아직도 그런 자들이 있다면. 저에게 오는 사람 중에 유명 인사가 지금 많습니다. 사회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들이 몰래 와서 저를 만나고 갑니다. 에너지 좀 넣어달라고, 자기 아들 좀 넣어달라고. 그러면 그 사람은 땡 잡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만 떨고, 나는 지식밖에 몰라, 저는 영적인 건 몰라 하면 됩니까? 정말 한심합니다.

소리를 질러서 에너지가 바뀐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불러도 레벨이 상승하지 않는다는 것을 제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God-man은 마음으로 여러분 몸을 바꿔버립니다. 아까 그랬습니다. 말로 안 해도 이러면 빠지지 않습니다. 다시 넣어줘야 합니다. 인간은 소리로서 모든 것이 일어납니다. 그 인연이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아내에게 욕 한 번 딱 하면 운이 바뀝니다. 그런데 마음속으로만 아무리 욕해 보십시오. 운명이 바뀝니까? 안 바뀝니다. 일어난다는 것은 뭔가 바뀌는 것을 말합니다. 마음속으로 하는 것은 여러분들은 인연이 안 바뀌게 하늘에서 해 놓았습니다. 아무리 원수를 미워해도 여러분들이 마음속으로 안 바뀌면 그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마음속으로 안 바뀌는 것은 인욕입니다. 인욕은 마음속으로 참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참다가 말로 해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100번 참다가 한 번 말로 해 버리면 그 속에 농축되어 있습니다. 농축되어 10년간 참은 것이 그냥 남편에게 다 나옵니다. 10년간 참은 것이 아내에게 한꺼번에 나와 버립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업장이 확 뒤집어쓰는 것입니다. 즉, 인연은 성공입니다. 소리로서 업장이 일어납니다.

본인 천사 들어갔습니다. 천사 확인하십시오. 천사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내에게 “야” 해 보십시오. “야” 이것은 큰 욕은 아닌 것 같습니다. 소리가 나가 버렸습니다. 이미 아내가 들었습니다. 선생님 몸에 어떤 변화가 왔는지 보겠습니다. 천사, 천사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시 천사를 넣어주었습니다. 천사, 천사 있습니다. 이제는 마음속으로 “야” 한 번 해 보십시오. 아내에게. 저기 싫은 연제고, 야, 저기 개기 싫은 빨리 죽어버려라. 이렇게 “야” 한 번 해 보십시오. 마음속으로 했죠? 나갑니까? 힘을 주십시오.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아무리 당겨봐도 안 나갑니다. 천사가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이 천사는 인격자입니다. 최고의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의 인격의 끝입니다. 대법원장이 1억 명이 모여도 그만한 재판관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을 위해서 체크하고 있는 것입니다. 체크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선생님은 그냥 걸어가는 것 같지만, 위에서 다 보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점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계속 레벨을 올려주고 있습니다. 전단지 한 장 돌 때 만 레벨 이렇게 레벨이 올라갑니다. 선생님은 오늘 해까지 올라갔습니다.

명상과 묵상, 그리고 동타 지옥

여러분은 명상과 묵상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제가 선생님을 이렇게 쳐다보면 명상을 했을까요, 묵상을 했을까요? 묵상입니다. 묵상은 신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묵상은 자기보다 높은 하늘의 절대자를 생각하는 것이 묵상입니다. 명상은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반대로 이야기합니다. 기본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모든 인간들은 전부 다 생각 기준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전도몽상, 꿈을 꾸고 있다는 말입니다. 어느 단어 하나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을 제가 아직 못 봤습니다. 묵상은 내 외적인 것을 바라보는 것, 신이나 절대자를 바라보는 것이 묵상입니다. 명상은 자기 안을 보는 것입니다. 절대 바깥을 보면 안 됩니다. 명상은 신이 됐든, 부처가 됐든 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제가 선생님을 이렇게 보고 비슷이 웃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명상입니다. 여러분을 보고 제가 저런 것을 왜 만들었는가 생각하고 있으니 저 자신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명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속세의 인간들을 만들어 놓고 이렇습니까?

여러분들에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제가 지금 와 있는 이 세계가 동타 지옥입니다. 동타 지옥. 여러분을 구해주러 신이 내려와 있는 것을 동타 지옥이라고 합니다. 신이 하늘에서 편안히 있으면 되지, 왜 이 지옥에 내려와서 지금 이런 사람을 바라보고 명상을 하면서 이런 애물단지를 제가 왜 만들었을까 생각하는 것이 동타 지옥에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불교에서도 목련 존자가 자기 어머니를 구하러 지옥으로 내려갔습니다. 목련 존자가 자기 어머니를 보니 저 지옥에서 고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목련 존자가 지옥으로 내려갔습니다. 그것이 동타 지옥입니다. 남을 구하러 신이 하강하는 것입니다. 신의 경제에서 바라보면 자기 어머니가 저 지구에서, 저 지구가 지옥입니다. 지옥에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여러분 품에서 우리 어머니를 좀 구해야겠다고 생각하면 저에게 결제를 받으면 내려갈 수 있습니다. 내려가서 어머니, 허경영 부르세요. 허경영 부르면 어머니 요번에 운명이 다 되면 백궁으로 오십니다. 그때 저를 만나자고 하십시오. 그것이 동타 지옥에 온 것입니다. 제가 지금 동타 지옥에 와서 여러분들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 종교 지형의 분기점

지금 코로나는 우리나라 종교 지형의 분기점입니다. 종교가 이렇게 올라서 이 분기점이 코로나입니다. 상도가 상했다가 다시 일어서는 시점입니다. 그것이 코로나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서리를 맞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허경영이 하고 있는 무궁무진한 일을 여러분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그 세계를 저는 다 계획이 있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좀 힘들고 지고 가난하더라도 좀 더 경자 병치 병으로 치욕을 겪게 된다는 말입니다. 병으로 치욕. 경술국치는 나라가 일본 사람에게 넘어가서 국가가 치욕을 당한 것이고, 여러분들은 경자년이 같은 ‘경’입니다. 이 경자년에 병으로 치욕을 겪게 됩니다. 그런데 천신이 그것을 치하러 왔습니다. 그래서 동타 지옥에 왔는데, 여러분에게 무슨 선물을 주었습니까? 레벨, 천사. 천사가 무엇입니까? 성령입니다. 이런 선물을 계속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먹지 못하고, 저 자식, 저거 사기꾼, 저거 내가 집어넣어서 저거 잡아 죽일 거야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안 됩니다. 저는 시계를 처음 차본 짜지기 소년입니다. 짜지기 옷만 입고 청소년 여자들 앞에 맨날 망신당하고, 여자만 보면 피해 다녔습니다. 옷이 지저분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고등학교까지 제 생활이었습니다. 그런 사람 잡아넣어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그런 사람 해코지해서 무슨 재미를 보겠다는 것입니까? 한 번도 데이트를 못 해보고, 여자만 오면 교복이 창피하니까 숨어 다녔습니다. 골목 가다 저 여자 오면 피해, 눈 마주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것이 가난한 학창 시절이었습니다. 34군데 공장을 드나들면서 공부했습니다. 시골에서 머슴살이 하고. 그런 젊은이를 왜 가짜라고 합니까? 한 번도 술, 담배, 콜라, 사이다 입에 대 본 적이 없습니다. 커피,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것을 한 번도 입에 대 본 적이 없습니다. 호떡 사 먹을 돈도 없었으니까 공부하느라고. 무엇을 한 번 하면 철저히 경험합니다. 피를 수십 번 뽑고 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이병철 회장 양아들로 들어갔습니다. 거기 가서 교복 반듯한 것을 입어 보았습니다. 그때는 교복이 깨끗했겠죠? 오지 가면 우리 친구들이 입던 교복을 저에게 줍니다. 저 엄마가 야, 너 교복 한 번 사 입어. 사 입어 주면 옛날 입던 것을 저에게 줍니다. 그럼 저는 그것을 세탁도 안 하고 계속 입으니까 떨어집니다. 그런 생활을 한 사람이 God-man입니다.

이분이 천사 금 나갔습니다. 부인에게 왜 욕을 했을까요? 소리를 할 때만 나갑니다. 영리하시면 마음속으로만 욕을 하십시오. 소리를 내면 인간들은 소리에 의해서 인연이 바뀝니다. 소리는 행동 직전에 있는 일입니다. 소리라는 것은 행동입니다. 마음은 인용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마음속에는 미워 죽고 더럽고 못생겼는데, 백이 싫어 죽겠는데 참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소리 내면 안 됩니다. 절대 아내에게 이제는 “야” 소리만 해도 천사 나갑니다. 이 천사의 위력을 다시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천사 들어가십시오. 들어갔습니다. 이제 본인보다 나이 어린 사람에게 “야” 해 보십시오. 마이크 입에 대십시오. “야”. 천사 안 나갑니다.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천사는 인격자입니다. 최고의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의 인격의 끝입니다. 대법원장이 1억 명이 모여도 그만한 재판관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을 위해서 체크하고 있는 것입니다. 체크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선생님은 그냥 걸어가는 것 같지만, 위에서 다 보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점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계속 레벨을 올려주고 있습니다. 전단지 한 장 돌 때 만 레벨 이렇게 레벨이 올라갑니다. 선생님은 오늘 해까지 올라갔습니다.

1223 Huh Kyung-young’s Emergency Livelihood Fund 100 Million Won Per Household to Revitalize the Economy and Restore Filial Piety – March 7, 2020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비전과 허경영 총재의 헌신

국가혁명배당금당 윤리위원장 이동섭입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리를 빛내주신 여러분과 유튜브를 통해 시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우리는 삼삼 정책을 널리 알리고 있지만,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180도 잘못 인식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안타까움을 넘어 분통이 터집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30년 전부터 사회봉사 사업에 980억 원이라는 막대한 돈을 18년간 경로원, 고아원, 교도소, 노숙자, 거인, 맹인 등 사회에서 철저히 배격당한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한 푼도 남김없이 베푸신 분입니다. 이는 이미 당시 주간 중앙일보에서 ‘한국의 페스탈로치’라는 주제로 보도된 바 있습니다. 어찌 이런 분을 사기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국민 여러분에게 구걸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을 살리기 위해 삼삼 정책을 제시하는데, 여러분들이 벌떡 일어나 양손으로 환영하며 받아야 마땅합니다. 허경영 총재님을 잘못 아는 국민 여러분께서는 토요 강연 10회만 보십시오. 그러면 자신의 잘못을 알고 반성하는 마음으로 이 토요 강연장을 찾을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과 경제 파탄의 위기

현재 가정 경제는 완전히 밑바닥이며, 설상가상으로 코로나19가 겹쳐 머지않아 경제 파탄을 맞이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3월 5일 국가혁명당 예비 후보자 천 명 돌파 기념 기자회견에서 총재님께서 획기적인 발표를 하셨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국가혁명배당금당에 151석 이상을 주신다면, 국회를 통과하여 즉시 한 가구당 1억 원을 통장에 입금하겠다는 엄청난 말씀을 하셨습니다.

손님은 오지 않는데 가게 문을 닫을 수도, 열 수도 없습니다. 가세는 꼬박꼬박 내야 하고, 월급도 줘야 하며, 생활비도 필요합니다. 이와 같은 어려움으로 하루도 마음 편히 잠들 수 없는 비참하고 힘든 국민의 현실을 기성 정치인들은 아예 안중에도 없고 오직 본인의 권력 유지와 밥그릇 싸움만 하고 있다는 기가 막힌 현실을 여러분은 아십니까? 국민 여러분, 다시 한번 간절하게 말씀드립니다.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국민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당입니다. 따라서 국민들이 현명한 마음으로 150석 이상을 주셔야만 우리는 삼삼 정책과 함께 이번에 약속드린 가구당 1억 원을 여러분에게 지급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힘과 용기는 모두 국가혁명배당금당과 삼삼 정책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확실히 인식해야 합니다.

허경영 총재의 등장과 희망찬 미래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는 이제 이와 같이 암담하고 희망 없는 비참한 세상을 새롭고 희망적인 나라로 바꾸어 나와 내 후손에게 영광된 대한민국을 물려줄 마땅한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것을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이제 토요 강연 1223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고통스러운 국민을 구하시고, 누구보다도 국민을 끝없이 사랑하시는 진정한 정치인, 우리 대한민국을 영광되게 만드실 동방의 등불 허경영 총재님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인플루엔자의 주기적 도래

코로나19의 이름은 코로나 긴급 생계비입니다. 코로나가 조금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5월에 백신이 나오면 어느 정도 5월이 가기 전에 분수령을 넘어가기를 우리는 원합니다. 그렇게 된다 하더라도 올해 말까지 여러분의 생활은 엄청나게 어려울 것입니다. 코로나뿐만 아니라 인플루엔자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매년 찾아오죠. 2003년에 사스가 왔고, 6년 만인 2009년에 신종플루가 왔습니다. 2015년에 메르스가 왔는데, 이것은 돼지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 낙타를 거쳐 인간에게 왔습니다. 세 군데를 거쳐 사람에게 온 것입니다. 신종플루는 돼지에게서 왔고, 미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사스는 중국에서 왔고, 박쥐에게서 왔습니다.

2020년에 온 코로나19는 사스와 신종플루, 메르스처럼 6년 주기로 온 것입니다. 올해 시작하여 내년에 전 세계적으로 유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2021년으로 봐야 합니다. 지금은 우리나라와 중국, 이탈리아가 점령하고 있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법정 전염병으로 세계 보건 기구에 등록될 것입니다. 이 인플루엔자는 전부 감기 종류입니다. 멕시코에서 시작된 스페인 독감은 5천만 명의 인간을 죽였습니다. 미국은 매년 1만 3천 명 정도 죽고, 우리는 5천 명 정도 죽습니다. 큰 나라들은 보통 1만 5천 명, 작은 나라들은 5천 명 정도 죽습니다. 매년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보다 무서운 전염병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마스크를 하고 다닙니까? 백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안 걸리고 싶은 사람은 백신을 맞으면 됩니다. 안 맞아도 죽지 않습니다. 노약자는 스페인 독감에 걸리지 않아도 때가 되면 죽습니다. 요양 병원에 오래 누워 있는 사람들이 잘 걸릴 수 있는 병입니다.

이것은 2027년에 또 올 것입니다. 6년 사이클로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미신으로 믿는 삼재는 9년마다 오죠. 올해는 사유축, 뱀띠, 소띠, 닭띠 삼재가 들어왔습니다. 내년에는 훈회년에 날 삼재가 됩니다. 삼재가 있듯이 사스 같은 인플루엔자는 6년 주기로 지구에 왔습니다. 어머니가 아이를 낳을 때도 3년 터울, 2년 터울, 5년 터울, 4년 터울 등 터울이 사람마다 정해져 있습니다. 그 시기에 임신을 해서 아이를 낳는다고 합니다.

허경영 총재의 어린 시절과 특별한 능력

우리 초등학교 때를 보면 나와 같은 나이에 똑같은 형제들이 몇 명씩 있었습니다. 같은 반이면 그 위에 몇 년 위 형들이 또 같은 반이었습니다. 초등학교가 그랬습니다. 우리 초등학교 1학년 때 300명이 여러 개 반으로 쪼개졌고 교실이 없었습니다. 선배들은 전부 교실에서 공부하고 1학년 300명은 텐트를 쳐 놓고 마당 흙밭에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흙밭에 앉아서 노트 없는 아이들은 그냥 쓰는 것을 배웠습니다. 나는 그때 한문을 많이 배웠을 때였지만, 흙밭에 앉아서 글을 배우는 아이들을 보며 그 당시 학교 사정이 기가 막혔습니다.

그곳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산다는 재벌이 187명 나온 마을이었습니다. 그때 그 학교는 100년이 된 학교였고 일본 사람들이 지었습니다. 그 지역 일대에서는 사방 50리 안에 초등학교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우리 학교 하나뿐이었습니다. 다른 군에서도 초등학생들이 들어왔으니 학생이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그런 초등학교가 있었는데, 골목을 나가면 길거리에 보이는 것이 처녀들이었습니다. 개울가에 가면 처녀들이 빨래를 하고, 우물가에 가면 처녀들이 물을 긷고 있었습니다. 밤에 개천가에 가면 처녀들이 연애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 처녀들은 전부 나에게는 누나였습니다. 왜냐하면 전부 허씨였기 때문입니다. 500세대가 집성촌이었습니다. 길거리에 나가면 처녀가 바글바글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전부 누나들이었습니다. 나하고는 피 한 방울 안 섞인 여자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나만 가족이 없었습니다.

우리 동네 분위기는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기와집이 몇백 채였습니다. 그렇게 부자들이었습니다. 이병철 회장이나 LG 그룹 구인회 회장 같은 우리 허씨 집안 어른들이 우리나라 기업을 거의 장악했습니다. 그 마을에서 말입니다. 그런데 그 마을에 황제가 나온다는 풍수설이 있었습니다. 우리 신주 할아버지 묘를 보러 관광 버스가 수백 대가 매년 와서 그 묘를 보고 갑니다. 비석 하나 없습니다. 아무것도 세울 수 없습니다. 우리 집안 사람들이 그것을 몇십 년을 지켰습니다. 한 60년을 지켰을 것입니다. 그 묘가 동네 가운데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동네 말고 저기 가면 다른 동네 문산이라는 동네가 있는데, 진주 가기 직전에 우리 동네와 진주 사이에 있습니다. 거기에 우리 친주 할아버지 묘가 있는데 동네 한가운데 딱 있습니다. 저 지리산에서 산이 내려와서 거기까지 수백 리를 와서 그 동네 가운데 와서 딱 산이 멈춰 버립니다. 그런데 그 끝은 머리에 징주이 산소가 있는데 그게 용의 눈입니다. 용의 눈에는 비석을 세우면 안 된다고 합니다. 비석을 못 세웁니다. 우리 할아버지의 흔적은 전혀 없는데, 문제는 이 묘가 있으므로 이 마을이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우리 집을 상대로 우리 집안 어른들과 재판을 몇십 년을 해서 마지막에는 이겼습니다. 풍수 같은 건 법원에서 인정할 수 없다, 풍수 때문에 동네가 망한다, 인정할 수 없다, 이래서 결국 대부분 다 이겼습니다. 이겨서 그 묘는 파지 않았는데, 몇백 명 되는 주민이 450년 재판을 했으니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 재판에서 우리 할아버지가 이겼습니다. 거기서 세계 황제가 나온다고 된 것입니다. 재판에 이기니까 문산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그 할아버지 묘를 밤에 도굴해서 뼈를 뽑아 다른 데 버리려고 주민들이 그랬을 것입니다. 주민들 공대 뭐 별개 나 있습니까? 우리 집안은 그걸 지키느라고 묘가 파진 적이 있으면 금방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수시로 묘지기를 놓고 우리가 한 50년 지킨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한 번도 파진 적이 없습니다. 그 할아버지 묘는 그대로 보존되어 있고 관광객들이 와서 맨날 풍수 공부하는 팀들이 자주 옵니다. 세계 황제가 나오는 자리가 도대체 어떤 자리냐고 말입니다. 와서 보는데 거기 용이 지리산에서 내려와서 그 마을 가운데서 딱 멈춰 있고 그 앞에 진주 남강이 저쪽으로 강이 있는데 용이 거기 와서 멈췄는데 그 눈 아래에다가 할아버지 묘를 딱 썼는데 비석이 있으면 용의 눈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비석을 못 둔다는 것이죠. 그래서 거기다가 비석도 하나 없고 상석도 하나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묘만 딱 있습니다. 내가 그래서 거기를 많이 갔는데 거기에 할아버지의 삼대가 나입니다.

신인이 오긴 오는데 그 집안에 혈통이 있느냐? 아니, 그 집안에서 이름은 없지만 그 집안에 온 며느리에게서 내가 태어났습니다. 어머니에게서 말입니다. 그러나 나는 하늘의 특수한 영혼입니다. 여러분, 의식이라는 것은 항상 무엇이 있어야 합니다. 의식은 무엇에 기대어 삽니까? 숙주가 있어야 합니다. 몸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인간의 몸을 의지해서 의식이 있다가, 이것이 떠날 때는 무엇으로 바뀝니까? 영혼으로 바뀝니다. 영혼으로 바뀌어서 떠나는데, 이 영혼으로 바뀌어서 떠나기 전에는 의식이라는 것으로서 인간의 몸에 붙어 기생합니다. 그러다가 떠날 때는 영혼이라는 이름으로 바뀝니다. 몸에 붙어 있을 때는 의식입니다. 그래서 그냥 인간의 혼을 말하는 것입니다. 혼이 떠나갈 때는 영혼으로 바뀌어서 떠나는데, 이것이 계속 리바이벌 되는 것이 인간의 몸입니다. 여러분 몸은 지상에 있는 것을 가지고 모아 하늘에서 온 영혼이 어머니 뱃속에 태몽 꿈처럼 들어오는데, 그것은 그들의 성적표에서 올 것입니다. 그것이 딱 들어오는데, 그것이 의식이 태몽으로 영원히 처음에 임신할 때는 영혼이 들어와 의식이 되고, 돌아갈 때는 다시 영혼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니까 인체가 다 망가지면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집이 다 망가지면 다른 집으로 이사 가듯이, 영혼이 이사 가는 것을 죽음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죽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가지고 없는 능력이 죽는 능력이 인간에게는 없습니다. 인간은 영원히 사는 존재입니다. 숙주만 매번 자기가 있는 의식만 바꿉니다.

바이러스와 인간의 숙주 관계

그런데 이 바이러스들은 인간이 숙주입니다. 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 형태로 인체에 들어옵니다. 그러면 이 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 형태로 인체에 들어오는데, 이것들도 숙주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 인간이 숙주입니다. 이번에 온 것이 코로나입니다. 영어로 왕관이죠. 그러면 이 왕관이라는 바이러스는 인플루엔자는 우리 인체에 이렇게 들어올 때, 대만 정부는 그것을 완전히 막았습니다. 대만은 차단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우리는 성공했습니까? 무방비 상태로 받아들여 버린 것입니다. 우리나라 방역 당국은 1년 예산을 무엇에 씁니까? 성인지 예산 같은 것을 어디에 써놓고 말입니다. 성인지를 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방역 예산은 어디에 써놓고 말입니다. 그 사람들이 미국에, 중국에서 그것이 났다고 할 때, 거기에 대한 대비를 환자가 들어오고 나서부터 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됩니까? 내가 우리나라 출산 문제가 앞으로 대두될 것이고, 우리 경제가 내리막길로 갈 것이라고 할 때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이라고 했습니다. 그때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이미 저출산 고령화가 세계적인 문제로, 우리나라가 세계 1위가 될 것을 알고 30년 전부터 그것을 예방한 것입니다. 예방하는 사람이 제일 무섭습니다. 방어하는 사람은 병신입니다. 미리미리 예방을 해야 합니다. 중국에 사람을 보내서 한국으로 가는 사람들을 중국에서부터 금지해야 합니다. 중국 공항과 협조를 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인천 공항에서 검열한다고 합니다. 그들은 생각이 다릅니다. 다 협조가 됩니다. 그런 것은 맞습니다. 거기에서부터 체크해야 합니다. 미리 국민을 생각하는 마음이 구구절절해야 합니다. 모든 예산은 형식적인 데만 쓰고, 실질적인 데 쓰지 않습니다.

허경영 총재의 독학 시절과 어머니의 영향

내가 어릴 때 마을에 혼자였으니 밤에 들어가면 주둥아리가 딱 안겨 버립니다. 말할 사람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독방에 앉아서 한 살 때부터 독방에 앉아서 내가 좀 앉아 있었을 것입니다. 깜깜한데, 그때는 호롱불도 안 켜졌습니다. 불 낼 때 전기도 없었을 테니까 말입니다. 내가 다섯 살 때부터는 한문 공부를 했는데, 혼자 공부하는 것입니다. 옆에 누가 가르쳐 줍니까? 그런데 그 공부를 해 나가는데, 한글도 배우고 한문도 배우고 내가 전부 독학입니다. 전부 독학입니다. 그런데 밖에만 나가면 누나들이 바글바글한 것입니다. 왜 누나가 많냐고요? 남자들은 전부 일하러 가버립니다. 일하러 산에 나무를 하러 가든, 들에 가든 말입니다. 이 동네 여자들이 그렇게 많았습니다. 그런데다 또 종이 많았습니다. 우리 동네는 머슴이 많았습니다. 머슴이 없는 집이 없었습니다. 종들이 또 그렇게 많았습니다. 그것은 성씨가 다릅니다. 그런데 이제 이게 전부 여자들이 워낙 많으니까 세상에 그렇게 아름다운 동네는 세상에 없을 것입니다. 나가면은 아주머니들은 나만 보면 웁니다. 금방 눈물을 뚝뚝 흘립니다. 왜 그러냐고요? 우리 어머니가 한문을 잘 써서 경상남도 최고의 명필이었습니다. 우리 어머니한테 글 받아 가는 사람이 줄을 섰다고 합니다. 시집 보낸 여자한테 시집 보내서 젊을 때 글씨를 그렇게 잘 썼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쓴 시집을 내가 한번 보여 드릴 것입니다. 몇백 페이지 되는데 페이지마다 글자 형이 다릅니다. 글자체가 한문으로 빽빽하게 쓰여 있는데 페이지마다 글자체가 다 다릅니다. 내가 나중에 한번 보여 드릴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쓴 친필이 그렇게 한문을 잘 쓰셨는데, 여자가 그렇게 공부한 사람도 드뭅니다. 그 여자에게서 내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동네 아주머니들이 그렇게 나를 보면 울고, 동네 누나들이 그렇게 나를 보면 나만 보면 뭘 주고 뺨 때리고 만지고 예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나가면은 낮에는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만지면 고독한 소년입니다. 나가면은 대우를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 어머니 때문에 그렇게 사람들이 우리 어머니를 무슨 옛날에 유여사 보듯이 그렇게 존경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네마다 아이들을 혼낼 때는 꼭 내 이야기를 합니다. 내가 어릴 때도 그랬습니다. “경영이를 봐라. 지금 엄마 아빠도 없는데 무슨 공부 1등을 하냐? 나는 나가면 1등, 뭐 하면 전부 1등을 휩쓰는데 너는 뭐 하는 놈이냐?” 때릴 때마다 내 이름을 들먹였습니다. 그러니까 아이들이 내가 시골을 떠나서 몇십 년 만에 고향에 한번 갔더니 나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동네 청년들이 “허경영이 저 사람이 허경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가 잘하는 동안 허경영을 그렇게 하도 들먹거리면서 꾸짖어서 말만 꺼내면 “뭐 뭐 잘못하면 허경영이”라고 하니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졌다고 합니다. 내가 딱 가니까 “아, 이 사람이 허경영이구나. 아이, 뭐 그 집 아이니까 형님이라 그러겠죠. 뭐 형님 아저씨인데. 아, 허님, 우리가 실물을 직접 보니까 우리 엄마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이제 그렇게 말합니다. 내가 지금은 거의 없어졌지만 한 10년 전까지도 동네 젊은이들이 내 이야기를 듣고 자랐다고 합니다. 그렇게 동네 사람들이 꾸짖을 때는 내가 하나의 표본이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 아주머니, 누나, 어머니들이 나를 그렇게 잘해주니까 내가 혼자 자라는데도 명당에 안 해. 명해. 명당하우스 자기 아들 입던 옷도 갖다 주고 신발도 갖다 주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나는 너무너무 그냥 돈에서 사랑을 받았습니다. 집에서는 사랑을 못 받는데 밖에만 나오면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인구 문제가 심각한 때 나는 항상 옛날에 우리 동네가 생각납니다. 그때는 그냥 법 없이도 살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코로나가 오고 나서부터 길거리에 사람이 없더라고요.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보니까 참 무상합니다.

God-man의 능력과 ‘허경영’ 이름의 힘

신인은 마음으로 인연이 일어난다고 되어 있습니다. 마음으로 내가 여러분을 지금 내가 여러분한테 마음으로 여러분 천사와 내장 에너지와 근육 에너지와 신체 에너지와 기본 에너지를 다 뺄 수 있습니다. 지금 여기서 말 안 하고 뺄 수가 있습니다. 또 넣을 수 있습니다. 넣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God-man은 마음 자체가 모든 것을 일어나게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으로 일으킨다고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아까 나올 때 왜 조금 늦게 나왔는지 아십니까? 여러분이 허경영을 한 열 번 부르게 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것을 하는 것입니다. 한번 부르다가 또 좀 쉬다가 또 부르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열 번을 연속해서 부르게 내가 저기서 앉아 있었습니다. 아무 일도 안 하고 나와야 하는데 안 나오고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열 번 내리 딱 부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레벨이 딱 무까지 올라갑니다. 무까지 한 번에 말입니다. 그런 분이 되면 레벨이 무까지 올라가니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나마이 답을’ 같은 각종 주문들이 있다.세상에서 가장 큰 주문, 세상에서 가장 밝은 주문, 세상에서 가장 높은 주문, 시무상주. 더 높은 주문은 없다는 말입니다. 무상이 그 더 높은 곳은 없습니다. 가장 높은 주문, 시무등등주. 어느 것도 비교할 수 없는 주문. 이것을 여러분 ‘나 마음이 타 버리라’고 합니다. 불교에서는 이것이 반야 신경에 나옵니다. 능제일체고. 그러니까 모든 것을 능히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능히 모든 고통을 없앨 수 있고, 이것으로서 모든 것을 제압할 수 있다고 나옵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한 에너지 증명

오늘 처음 온 남자 한 사람만 나와 보십시오. 어디서 오셨습니까? 서울 원지동, 서초동입니다. 서초동 원지동에 풍수적으로 구룡 마을이 있다.용 아홉 마리가 이렇게 붙어 있는 곳인데, 거기가 이명박 대통령이 사주를 지으려고 했던 자리입니다. 거기 옆에 옆에 있습니다. 그 옆에가 원지동입니다. 그리고 저수지가 있습니다. 저수지 너머 저수지가 있고 청계산 자락입니다. 청계산과 고산이 중간에 그 중간에 원지동이 있다.나는 대한민국 지도의 내비게이션입니다. 모든 대한민국의 어떤 풍수도 다 그냥 이름만 대면 다 알고 있습니다. 서울시의 골목을 모르는 골목이 없습니다. 택시 운전수도 아닌데 말입니다. 여러분이 보는 것은 3차원으로 보고, 나는 무한대 차원으로 보니 여러분이 보는 것과 좀 다릅니다. 거기는 구룡 마을인데, 용 아홉 마리가 이렇게 진을 치고 있습니다. 청계산에서 내려와서 말입니다. 그리고 호숫가를 중심으로 둘러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가 원지동, 내곡동입니다. 내곡동이라는 것은 일본 사람들이 ‘내’ 자를 일본 사람을 말할 때 쓰는 일본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이것을 많이 쓰던 말입니다. 내선일체. 일본과 조선은 하나라는 것입니다. 일본과 조선은 하나의 몸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기면 그냥 일본말이 국어였습니다. 이것을 어기면 그냥 가는 것입니다. 내선일체, 일본과 조선은 한몸이다. 그래서 그 당시 국어가 일본말이었습니다. 한국말은 조선말은 외어였습니다.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내’ 자입니다. 내곡동. 그래서 내곡동을 보나마나 이런 이름입니다. 청계산 안에 있는 계곡이다. 내곡동이다. 뻔합니다. 내곡동 하면 여러분 또 떠오르는 것이 무엇입니까? 개천이 있어야 합니다. 개천이 지나가야 합니다. 계곡이 말입니다. 개천이 있습니까?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비 귀신입니다. 우리는. 그리고 이런 ‘곡’ 자 있는 동네는 개천 옆으로 길이 있어야 합니다. 개천 따로 길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내비게이션을 어떻게 만듭니까? 지형을 보고 내비게이션을 만들어 나갑니다. 훤히 풍수로 가지고 도로가 어떻게 났겠다. 아, 이건 개천을 따라 도로가 났겠구나. 이런 것이 보이겠죠. 그 내곡동, 내선일체와 내곡동, 그 ‘내’ 자입니다. 잘 오셔서 나한테 오면은 제가 처음 왔으니까 내 레벨을 보려고 불렀습니다. 내가 왜 아까 늦게 나왔는지를 설명해 드리는 것입니다. 기초가 중요합니다.

자, 오링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힘을 주십시오. 힘을 주는데 대신 ‘나마미 타이라’고 해보십시오. 레벨을 봅니다. 우리는 전 70억 인류, 75억 인류에게 레벨을 놓았습니다. 그 레벨이 150, 200을 주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도 말입니다. 그런데 나를 직접 본 사람은 레벨이 무한대로 올라가서 무자가 앞으로 수백 배가 됩니다. 그러니까 이 8,360, 8,800불이라는 그 별에 인간이 사는데, 그 별을 다 헤아리려 하면 수조 년이 걸리니 그 별에 있는 인간들이 전부 레벨이 있다.그 레벨이 전부 0입니다. 그런데 내가 순환을 합니다. 이 별들을 순환할 때 나를 마주친 자들은 레벨이 급상승해 올라갑니다. 내 말을 들은 자, 내 손이 닿은 자들은 풍으로 올라가고 그 별을 윤회하지 않습니다.

자, ‘백’이라고 해보십시오. 힘 세게 주십시오. ‘백’. 힘이 있습니까? ‘백’이라고 해보십시오. ‘백’은 힘이 있다.본인이 요령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내 힘 세게 들어갑니다. 내가 한번 떼어보겠습니다. 안 떨어지죠. ‘150’이라고 해보십시오. ‘150’. 안 떨어지죠. ‘200’이라고 해보십시오. ‘200’.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다 알고 있습니다. 힘 줄 이유가 있습니까? 힘이 있습니까? 여기서 무너지죠, 이 사람이. 그럼 내가 하나만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열 번 해보십시오. 잠깐, ‘나미’가 아닙니다. 가수 나미만 자꾸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만 해보십시오. 됐죠? ‘백’, ‘백’ 안 떨어지죠? ‘150’, ‘150’ 안 떨어지죠? ‘200’, ‘200’.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변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 주문이 인체 92%의 유전자를 바꿀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이 양자 이론인데, 이 인간들이 만든 3차원의 양자 이론이 신이 바라볼 때 그것이 이론입니까? 아니, 이 세상은 과학과 종교의 싸움입니다. 과학과 종교와 철학의 싸움에서 과학도 무승부, 종교도 무승부, 철학도 무승부입니다. 누구 하나가 올바른 힘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맨날 이 세상은 아수라장입니다. 과학자를 믿는 것 같은데 교회 가면 과학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목사나 스님도 철학자하고 마주치면 또 문제가 복잡해집니다. 그러니까 종교와 철학과 과학이 충돌하는 이 시대에 싸움꾼으로 온 사람이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이 아닙니다. 과학에는 숫자가 들어갔을 뿐입니다. 철학에 숫자를 집어넣은 것이 과학입니다. 숫자만 들어가면 믿을 수 있습니까? 숫자가 없는 세계, 눈에 안 보이는 세계는 과학에서 말을 못 합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천사 넣는 것을 과학으로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레벨 올라가는 것을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인체로 증명이 됩니다. 다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이제 내가 아까 늦게 나왔는지 그 핑계를 대서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알고는 계셔야 합니다.

자, ‘허경영’ 하면 열 번만 손가락 들어서 세어 보십시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열 번 더 해야 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됐습니다. 열 번입니다. 자, ‘100’, ‘100’, ‘150’, ‘150’, ‘200’, ‘200’. 힘 주십시오. 힘 주십시오. 일부러 그랬다고 합니다. ‘200’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는데. ‘200’ 하니까 손을 떼야 하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정확하죠. 자, ‘2억’, ‘2억’, ‘200억’, ‘200억’, ‘2조’, ‘2조’. ‘경’, ‘경’, ‘해’, ‘해’. ‘양’, ‘양’. ‘구’, ‘구’. ‘간’, ‘간’. ‘정’, ‘정’. ‘제’, ‘제’. ‘거’, ‘거’. ‘항’, ‘강’. ‘아’, ‘아’. ‘라’, ‘마’. ‘불’, ‘불’. ‘무’. 올라갔죠? 그러면 한 번 ‘허경영’을 열 번 내리 부르면 무까지 올라갑니다. 그것이 열 번이어야 합니다. 다섯 번도 안 됩니다. 내 저 안에서 세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무까지 올려놓은 것입니다. 면역이 강해야 하니까 말입니다. 코로나가 있는 지금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다른 날과 다르게 무까지 전부 올려놓은 것입니다. 그 짤막한 시간에 여러분들 레벨을 무까지 한 단계 올렸습니다. 별 하나가 추가된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하루에 열 번만, 열 번씩 열 번만 부르면 100번입니다. 그러면 레벨이 여러분들이 별이 열 개입니다. 이렇게 진짜 시대, 진주가 이제 무엇인지 알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신의 주문이 무엇이라고요? 다 인간의 레벨을 전 인류가 가지는 150이라는 이 레벨을 무한대까지 올려버리는 주문. 그것이 내 이름입니다. 또 하나 시대명주. 이 세상에서 가장 밝은 주문입니다. 무한대 에너지가 옵니다. 또 시무상주. 더 높은 주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시무등등주. 어떤 종교의 주문과도 비교를 할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 총재의 성역화 능력과 출생지

신인은 그 God-man이 하룻밤을 잔 곳은 성역화되어 레벨이 무한대가 되어 버립니다. 내가 중랑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선생 고향 이름 한번 대보십시오. 포천, 경기도 포천입니다. 포천 하늘이 열렸다는 좋은 뜻이죠. 그러나 실제는 ‘내 천’ 자입니다. 큰 개천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것을 그냥 ‘하늘 천’을 쓰면 얼마나 좋습니까? 하늘이 뻥 뚫렸다는 소리입니다. 포천. 지금 포천 가면 큰 개천이 포천 시내를 지나갑니다. 축석 검문소 있는 데서부터 저쪽에서부터 쫙 개천이 지나갑니다. 엄청 크죠. 나는 그 개천이 어디로 해서 임진강으로 흘러가는지도 압니다. 한탄강으로 갑니다. 저리 올라가서 한탄강으로 해서 임진강으로 들어갑니다. 그것은 하나하나를 다 알고 있습니다. 눈에 훤히 보입니다. 그러니까 내비게이션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내가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포천’ 해보십시오. ‘포천’. 이름만 거창하지 나이롱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선생이 태어난 곳은 선생이 어머니 아버지 양 플러스 마이너스의 합작, 그러니까 이성 결합이 두 개 성의 결합으로 되었기 때문에 선생은 양자 이론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빛이, 이 빛이 두 가지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빛이 파장 이것입니다. 이것, 이것 파장. 파장이면서 또 무엇입니까? 파이면서 두 가지를 가져서 이 빛이, 지금 우리가 눈에 보이잖아요. 이 밝은 이 빛이 파장 파장이 맞습니다. 이런 파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하나 무엇을 가지고 있습니까? 물질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형체를 가지고 있다고 말입니다. 이렇게 두 가지를 가지고 있듯이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이 선생이 이야기하는 그 다시 선생의 태어난 곳을 대보십시오. 포천. 그다음 다시 초등학교 보장, 초등학교 뭐 보장, 초등학교 보장, 초등학교, 초등학교. 이런 초등학교 이름도 그렇게 거지 같습니다. 원래 오가 초등학교, 오가 초등학교 했던 데 바뀌었습니다. 보장 초등학교, 보장 초등. 뭐 보장을 못 받았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보장 초등학교. 자, 보장 초등학교 저 레벨이 있나 봅시다. 있습니까? 가만히 힘 주십시오. 있습니까? 힘이 있으면 있다, 없으면 없다. 크게 하십시오. 없습니다. 없죠?

자, 그러면은 내가 다니는 지수 초등학교 한번 이야기해 보십시오. 지수 초등학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내가 태어난 중랑천, 중랑천. 내가 중랑천에서 태어났죠?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가만히 음악이라도 안 떨어집니다. 내가 다니는 초등학교, 내가 다니는 중학교, 협성 고등학교 해보십시오. 협성 뭐 고등공민학교, 협성 고등공민학교. 고등어가 아니고 고등공민학교. 안 떨어지죠. 협성 상업 전수학교, 협성 상업 전수학교. 떨어지지 않죠? 그러니까 내가 다닌 학교는 전부 떨어지지 않는데. 방송대 법대 해보십시오. 방통대 법대 떨어집니까? 그런데 서울대 법대. 그래, 서울대 법대. 나는 전부 낮에 일하고 밤에 다녔습니다. 야간입니다. 그러면은 이 동국대 행정대학원 해보십시오. 동국대 행정대학, 행정대학원. 동국대 행정대학원. 안 떨어지죠? 그런데 동국대, 동국대학교 해보십시오. 동국대학교 떨어지죠? 나는 동국 대학을 다닌 적이 없습니다. 행정 대학원을 다녔지. 이 백궁(百宮)은 너무 완벽하게 컨트롤합니다. 내가 움직인 곳에만 내 레벨을 탁탁. 이해 가죠? 대학원은 다녔지만 거기 대학을 다닌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거기 에너지는 없습니다. 말 이해 가죠? 엄격합니다. 내가 중랑천에서 태어났다. 진주에 가서 지수면 자랐다. 지수면. 지수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내가 화계사에 6년 있었습니다. 화계사, 화계사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힘만 주고 있으면 됩니다. 이것이 왜 안 떨어지나 이렇게 할 것 없습니다. 들리시죠? 저 소요산 자제암에 6개월 있었습니다. 소요산 자제암, 소요산 자제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다음에 한미산업, 흥국사, 한미, 흥국사. 그렇게 하지 말고 그냥 흥국사, 국사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설악산 신흥사에 6개월 있었습니다. 설악산 신흥사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내가 한 달이 있든 얼마가 있든 있은 곳은 다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내가 있으면 종로상가 피카디리 극장 6층 해보십시오. 종로상가 피카디리 극장 6층, 6층, 6층. 층인지 모릅니까? 다시 하십시오. 종로상가 피카디리 극장 6층 떨어집니까? 종로상가 피카디리 극장 5층 해보십시오. 종로상가 피카디리, 피카디리. 혹시 일본에서 왔습니까? 마스크를 써서 그렇습니다. 마스크. 그래도 말은 바로 하십시오. 종로상가 피카디리 극장 6층, 종로상가 피카디리 극장 5층. 층입니다. 종로상가 피카디리 극장 5층이라고 했죠. 이것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같은 빌딩이라고 내가 있은 곳이라 있습니다. 여기, 여기는 건물이라는 것을 배꼽에서 압니다. 이것이 건물인데 5층은 소유자가 다르다는 것을 압니다. 허경영 강의하는 6층만 이렇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있다.그러니까 저 궁에서는, 궁에서는 여기를 입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입체적으로 다 보고 있습니다. 여기를. 영이 강의하는 데가 6층이라 에너지가 안 나갑니다. 아파트 각 호수를 대야 합니다. 동이 같아도 소용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나하고 몇 년을 같이 있을 때 그렇습니다. 그 집에 에너지를 보내보면 손이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나옵니다. 정명이 그 사람이 주장한 그 집을 여기다 테스트해 보십시오.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그 거기 하루도 안 잤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이런 식입니다. 말하자면 내가 잔 데는 안 떨어지고, 안 잔 데는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이어 오십시오.

레벨 상승과 ‘허경영’ 주문의 위력

그러니까 레벨이 지금 무한대가 된 것 확실하죠? 아까는 200 한 명 그냥 떨어졌는데, 지금 어디까지 갔죠? 무한대까지 갔죠. 그러니까 열 번을 여러분 블록 해서 레벨이 무한대까지 해서 별을 한 개씩 달아 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세수할 때도 열 번, 소변 볼 때도 열 번, 레벨이 무한대까지 올라갑니다. 별을 하루에 별을 많이 딸 수가 있습니다. 그 별이 몇 개인지를 본인이 알아야 합니다. 내가 몇 번에 나중에는 별을 정의하기 어려울 정도로. 그래서 나중에는 별 40개, 별 30개, 별 두 개 이러면 손이 안 떨어지면 그 별이 그 사람은 몇 개입니다. 이제 다시 복할 필요 없습니다. 별 두 개 그러면 무한대가 두 개. 그러면 안 떨어지면 두 개입니다. 무한대가 10개, 이런 식으로 되는 것입니다. 무한대가 100개, 이제 이렇게 되겠죠. 그러면 별이 몇 개입니다. 이것은 끝없는 경쟁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잘 보십시오. 지구인들의 99.99% 전부 150인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무한대가 지금 벌써 어마어마하게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아주 대단합니다. 그래서 제가 자라고 성장한 곳은 전부 에너지가 안 떨어지죠. 그런데 내가 자라지 않은 경주 불국사 한번 해보십시오. 경주 불국사. 힘 주십시오. 그냥 나이롱이지. 나이롱 뗄 것도 없죠. 내가 자라지 않은 조계사 한번 해보십시오. 조계사.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죠. 그러니까 내가 가서 머물지 않은 곳은 어떤 물건이나 건물도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레벨이 없습니다.

천사 에너지와 다섯 가지 에너지 주입

지금 현세가 몇 살입니까? 64세입니다. 어떻게 오셨습니까? 이재선 사장님 만나서 이야기 듣고 오늘 오자고 했고, 제가 눈이 안 좋아서 의정부 안과에 가서 하고, 그래 가지고 여기 오라고 해서 잘 왔습니다. 유튜브는 한 번도 안 보셨습니까? 하나 봤습니다. 하나 보셨다고 합니다. 이제 나왔으니까 십계명 같은 계명은 없지만, 여러분의 이 소리가 다 계명입니다. 마음은 계명이 아닙니다. 여러분한테 소리 전체가 계명입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가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계명입니다. 그렇게 알아야 합니다.

자, 천사 들어갔습니다. 천사 있나 봅시다. 천사. 한 시간 전으로 돌아가라. 천사. 천사. 당연히 없죠? 없죠. 천사를 넣어 드리겠습니다. 다섯 가지 에너지를 넣어 주겠습니다. 천사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입니다. 성령 들어가라. 성령. 안 떨어지죠? 이것이 천사입니다. 자, 부인한테 “야” 해보십시오. “야”. 천사 나갑니다. 이 천사를 모시고 살아야 그것이 사람인데, 천사가 없는 사람은 사람이 아닙니다. 앞으로 그렇게 됩니다. 무슨 돌림병에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오는 인플루엔자는 다양한 것이 옵니다. 그래서 이제는 내가 심판을 하러 왔다고 합니다. 무슨 심판을 몽둥이 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심판이 옵니다. 그때 허경영을 부르는 자, 위험할 때는 열 번을 연달아 불러 버리십시오. 위험한 길을 가는데 빙판길이다. 그럼 허경영을 연달아 몇십 번을 불러 버리십시오.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불가능이 없는 주문입니다. 내 이름 자체가 말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레벨을 올려버리고 안테나를 딱 꽂아 그 사람을 지켜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체크되고 있습니다. 지구인들은 전부 150입니다.

자, 힘을 주십시오. 이리 와서. 자, 이제 부인한테 ‘야’ 하면 안 되겠죠? 반말하거나 싸워도 안 되겠죠? 그러면 그것이 계명을 어기는 것입니다. 복잡한 것 없습니다. 남에게 소리로서 죄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든지 말을 가지고 모든 재앙이 오기 때문에 주먹도 오게 되고 행동도 하게 되고, 이것이 전부 행동은 말이 와전된 것이 행동입니다. 말이 와전되어 확장된 것이 행동이란 말입니다. 그 말 한마디 잘못해 보십시오. 싸움 붙죠.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선생이 지금 말을 이제 주의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럼 모든 경전이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어져 버립니다. 자, 그래 했고 그것은 이제 그렇게 됐고 몸에 에너지 다섯 개는 넣어 드리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내장 에너지 해보십시오. 내장 에너지 없죠? 선생은 젊은 나이인데 60 아직 안 됐죠? 60. 노인인데 내장이 전부 다 나 버렸습니다. 그 내장을 고쳤습니다. 자, 내장 에너지, 내장 에너지 다 고쳤죠? 몸 내장은 전부 고쳐졌습니다. 그다음에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없죠? 선생의 근육은 형식적으로만 있지, 이것이 정렬이 안 되어 있습니다. 저 말하면 석탄 덩어리인데, 석탄처럼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다이아몬드도 탄소인데 질서 정연하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까만 것이 하얘져 버립니다. 그리고 탑니다. 제일 무릅니다. 그런데 그것을 질서 정연하게 해 버리면 그것보다 강한 물질이 없습니다. 다이아몬드가 둘 다 탄소죠. 탄소인데 배열이 달라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허물허물 해도 이 사람이 탄소 같은 연탄이라도 갑자기 다이아몬드로 만들 수 있습니까?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진흙을 가지고 독을 만들었는데 그냥 망치로 툭 때리면 깨져 버립니다. 깨지겠죠. 그런데 그 진흙을, 그 진흙을 망치로 다 깨면 깨지는데 그것을 갖다가 만도 안에 구워 보십시오. 한번 구우면 살짝 건드려서는 안 깨지겠죠. 땡그랑 땡그랑 쇠 소리가 나겠죠. 그러면은 진흙을 망치로 때리면 약간만 때리면 처음에 불에 굳지 않은 것은 툭 부스러져 버립니다. 그런데 불에 오래 구운 것은 땡그랑 땡그랑 쇠 소리 나죠. 이와 같이 같은 기운이 들어가니까 어떻게 됩니까? 다이아몬드가 되고 에너지가 안 들어간 것은 석탄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선생이 지금 무엇을 깨달아야 하냐 하면은, 지금 선생이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에너지, 에너지, 에너지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 선생이 지금 이 다이아와 석탄의 차이는 같은 탄소인데 바뀌죠. 그러니까 선생이 지금 내가 말하는 의도가 무엇입니까? 에너지를 받는, 에너지를 받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정신 차리고 내 말을 들어야 합니다. 방향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러니까 에너지를 받으면은 달라지죠. 그러니까 선생의 몸에 내장이 지금 석탄처럼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에너지를 딱 넣음으로써 달라졌습니까? 안 달라졌습니까? 달라졌습니다.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로 바뀌었죠. 선생님의 내, 선생님 내장 에너지, 내장 에너지. 내장 에너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10분 전으로 돌아가 보십시오. 10분 전. 10분 전 힘 없죠. 지금으로 돌아와라. 지금으로 돌아와라.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고쳤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과거 미래를 자유자재로 갈 수 있다는 것, 그것은 여러분들의 10차원, 11차원 이내가 아닙니다. 무한대 차원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물리학자들이 와서 이것을 기계로 잴 수가 없습니다. 이제 안에 내장이 정렬이 바로 됐습니다. 석탄 원소를 올바르게만 진열, 배열하면 다이아가 되어 버립니다. 가장 강한 것입니다, 이 물질 중에 말입니다. 다이아로 바뀝니다. 자동차 다이아가 아닙니다.

자. 그다음에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힘줘 보십시오. 근육 에너지 있습니까? 근육도 포 달려 있습니다. 근육이 석탄처럼 엉망으로 얽혀 있습니다.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떨어집니까? 들어갔죠. 그다음에 신체 에너지 시작. 신체 에너지 있습니까? 신체도 완전히 거품만 있는 것입니다. 자, 신체 에너지 들어가라. 신체 에너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기본 에너지입니다. 기본 에너지 해보십시오. 기본 에너지, 기본 에너지, 기본 에너지. 기본 에너지는 이 사람이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젖먹던 에너지입니다. 기본 에너지는 이상이 없습니다. 그럼 네 가지는 없었던 것이죠. 그럼 다 들어갔습니다. 기본 에너지는 내가 안 넣어도 있습니다. 기본 에너지, 기본 에너지. 이것은 있죠. 내가 기본 에너지 한번 빼보겠습니다. 기본 에너지 해보십시오. 기본 에너지 있습니까? 없어져 버렸죠. 북한군이 내려와도 내가 여기서 저 100만 명. 기본 에너지 다섯 개 에너지가 몽땅 나가 버립니다, 여러분. 자, 빠져. 그 선생이 지금 자, 기본 에너지, 기본 에너지. 내가 넣었을까요? 안 넣었을까요? 넣었을까요? 안 넣었을까요? 안 넣었습니다. 안 넣었습니다. 자, 시작. 없죠. 안 넣었다는 말입니다. 자, 지금 기본 에너지 넣었을까요? 안 넣었을까요? 넣었습니다. 하나, 둘. 넣죠. 이제 다섯 개가 다 있습니다. 이것이 큰 선물입니다. 그것을 하시고 몸은 다 고쳤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내곡동에서 오신 분인데 상당히 그 아주 훌륭하신 분이라 얼굴이 맑고 얼굴이 저분이 학상입니다. 학상. 돈에 매인 사람이 아니고 지식이나 이런 지혜 이런 데 관심이 많고 철학이나 이런 데 관심이 많은 사람이 오니 선한 상입니다. 그런 분입니다. 여러분 보기도 그렇죠? 얼굴이 맑죠? 얼굴이 탁한 사람은 물질에 매인 사람이고, 얼굴이 저런 사람들은 학상이니 학문이나 교양이나 이런 데 매인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업을 적게 짓게 되고, 전생도 깨끗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가는 길도 좋습니다. 나를 만난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의 공약과 언론의 반응

우리 정시 읽기 틀어 보십시오. 우리 정시 읽기에 제일 처음 나온 것 한번 보십시오. 그리고 내가 가져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대표 긴급 생계 지원금 가구당 1억 원씩 지급 이렇게 나왔죠? 이것이 이만큼 신문사마다 이만큼 나왔습니다. 예비후보 천 명 돌파 허경영 배당금당 관심 쏠리네. 허경영 긴급 생계 지원 자금 가구당 1억 지급 공약. 허경영 예비후보 천 명 돌파 기자회견 뭐 이것이 전부 그런 것입니다. 방금 찾았습니까? 틀어 보십시오. 허경영이가 저는 개인적으로 100% 된다. 저는 99% 아니고요. 개인적으로는 100% 된다고 보는데. 국가 당이 이 사람이 우리공화당 사람이죠? 우리 공화당 저 사람이 우리 공화당의 박근혜 지지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내보내는 유튜브는 항상 내 이야기를 집어넣습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말입니다. 처음에 들어 보십시오. 처음부터 한번 들어봅시다. 자기 대통령은 허경영이. 저는 개인적으로 100% 된다. 저 99% 이고요. 개인적으로는 100% 된다고 보는데, 국가 평민당이 허, 허경영이가 100% 된다고 하죠. 그런데 우리 공화당은 65억, 국가 혁명당원 20석 이렇게 이야기하죠. 국회 숫자는 적게 이야기하는데 그래도 대통령은 내가 된다고 하죠. 그러니까 국회 연수와 대통령은 비례하는가? 과대 말라나? 젤렌스키나 우크라이나를 몰아낸 사람이나 모랄레스, 그 사람들이 전부 젤렌스키는 불러 디밀어. 젤렌스키입니다. 그 사람, 우크라이나 대통령, 다 그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많았습니까? 국회의원이 많지 않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됐죠. 그런데 이 사람 말 한번 들어보자고요. 의석이 되고 20석을 얻고, 20석 얻는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것 나중에 허경영 대세 되면요, 다 다른 데서 허경영 밑으로 다 들어갑니다. 20석 얻고 나면은 그때부터 다른 아마 그 정당을 다 휩쓸어서 국가 혁명당 쏠릴 겁니다. 보세요. 다 다시 원 있지. 차기대 박수 치지 말고 들으십시오. 허경영이가 저는 개인적으로 100% 된다고. 저는 99.9% 아니고요. 개인적으로는 100% 된다고 보는데, 국가 혁명당이 의석이 되고 20석을 얻고, 20석 얻는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것 나중에 허경영이 대세 불면요, 다른 데서 허경영 밑으로 다 들어갑니다. 이 20석 얻고 나면은 그때부터 다른 아마 그 정당을 다 휩쓸어서 국가 혁명당 쏠릴 겁니다. 보세요. 이미 유튜브를 통해서 기존 그 못 사는 사람들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그 좀 가난한 사람들이나 또는 그 정치가 이렇게 불합리하다, 지금까지 속았다 정치인들한테. 이런 사람들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준다고 하죠. 또 기존 정치인들 신물 난다는 사람, 그런 사람 국가 그 뭐라 그랬죠? 무슨 뭐 정신 교육도 보낸다고 했나요? 그런 사람들은 골수 지지층이 이미 되어 있습니다. 이 국가 혁명당. 자, 젊은 사람들이 이제 아까 말씀드렸죠. 젊은 사람들이 아, 공화당 가기는 조금 그렇고, 조금 뭔가 모르게. 자기 자식이 자기 자신이 뭔가 모르게 배우지 못한, 뭐 그런 조금 뒤떨어진 듯한 그런 마음이 든단 말입니다. 그렇다고 이제 이 좌파들 찍어 주려니, 아니야, 이것은 지금 좌파들은 완전히 실체를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그냥 뭐 우스갯감으로, 에이, 나는 그냥 아주 가볍잖아, 나 허경영이 찍었어. 이러면 남들이 뭐라 그러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이 사람이 그렇게 된다니까. 그래서 이것은 싫어, 내가 우스갯감으로 이렇게 넘길 수 있으니까. 그래서 젊은 애들이 공화당을 엄청나게, 이 이 공화당이 이 혁명당을 찍을 거라고 봅니다. 나는 찍을 거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혁명당이 이번에 한 20석, 왜냐하면 조직은 없습니다. 조직은 없는데 지금 그 그냥 조직이, 젊은 사람들은 조직이 움직이는 것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잖아요. 조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니까 틀림없이 명당은 보이지 않는 그 한국당을 찍을 듯한 그런 세력들이 명당에 엄청 찍을 것이고. 이제 이 이 대선이 문제죠. 대선, 대선은 지금 말씀드렸지만 대선 후보가 없습니다. 여자 아무 데도 없다니까요. 허경영 외에는 없습니다. 저는 허경영이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허경영이 될 수밖에 없는 조건이 딱 갖춰져 있습니다. 지금 문제는 이제 내가 말씀드렸다시피 허경영이 지금 변수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그래서 차기는 무조건 저는 허경영이 100%, 100% 이것은 뭐 90% 아니고요, 100% 된다고 봅니다. 지금 제가 이렇게 보면요, 정부 여당에서 될 사람이 없고요. 황교안 저것 지금 총선 지나고 나면요, 그냥 자동적으로 없어지고요. 황교안 총선 지나고 나면 없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차기는 뭐 뭐 이 허경영의 100% 된다고 봅니다만, 일단 이 총선 이제 다가오는 총선의 그 싸움은 엄청나게 치열할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SBS 허경영이 걷는 것은 총선을 보고 걷는 것이 아니고 자기 대선을 거의 걔네들도 이미 이제 냄새를 맡고 아, 허경영이가 되겠다라는 것을 맡았기 때문에 허경영이가 이 시점에서 한번 그냥 죽이려고 했는데, 허가 뭐 쉽게 죽지가 않죠. 요새는 이미 공중파 3사만 있는 것이 아니고, 종편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이 유튜버가 이미 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에게는 이 유튜버밖에 안 봅니다. 젊은 사람. 그래서 유튜브를 통해서 이미 허경영은 젊은 대학생들이나 이런 사람들에게 하면 이미 어떻게 보면 그 지지 세력이 조직은 아닙니다. 조직은 아니고 그 지지 세력이 엄청나게 얻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그래서 허경영이가 총선의 주인공은 사실은 명당이 될 것이고요. 이 국가 혁명당 좌파 언론과의 싸움이 될 겁니다. 좌파 언론이 엄청나게 공화당이 공화당을 죽이기 위해서 파, 지금 언론 언론들이 엄청나게 그냥 공작을 펼칠 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이에 아마 그 허경영이가 그 430대는 아큐로 해서 좌파들의 그 언론을 이겨내리라고 저는 봅니다. 저는 봅니다. 궁극적으로는 저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 좌경화된 언론을 사실은 바로 잡을 사람에는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차기는 개인적으로 저는 허 99% 아니 100% 믿고 있기 때문에 대통령은 허경영이 저는 개인적으로 100% 된다. 저 999% 아니고요. 여 하십니까? 정입니다.

트럼프 당선과 허경영 당선의 유사성

오늘은 미국 트럼프 당선은 한국 허경영 당선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미국에서 트럼프 당선이라고는 아무도 생각을 못했죠. 투표 결과 발표 전날까지 아무도 몰랐을 겁니다. 그런데 결론적으로 미국의 어떤 모든 사람들은 수표였다. 트럼프 하는 법 사진을 이렇게 찍겠습니다. 자기 대통령 후보 가운데 가장 먼저 유일하게 찍은 사람이 파하고 경. 또 이것을 가지고 누가 뭐 사진이 갔잖아, 진짜네. 그 그것 또한 그렇게 논하는 것 또한 이것이 다 어떻게 보면 마케팅입니다, 마케팅. 자, 일단 징조를 한번 뉴스를 보겠습니다. 자, 이제 그 여의도 그 당사를 마련해서 창당은 한 달 전에 했습니다만, 거기에 자, 요 근데 기사들이 이제 쫙 떴습니다. 허경영 총선 앞두고 창당했다. 국민 1인당 150만 원씩 주겠다. 이제 이것이 가장 배당금당이니까 이것을 가장 앞에 내울 겁니다. 아마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국가의 도둑놈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입니다. 자, 15대, 17대 대선 출마와 공중부양을 할 수 있다는 주장으로 주목을 받던 허경영 씨가 총선을 앞두고 국가혁명배당금당, 이하 배당금당입니다. 배당금당을 창당했다. 이것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름이. 이 사람 이야기는 여러분 다 들어서 알죠. 그런데 이제 이것을 우리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그래서 내가 보여 주는 것입니다. 왜 지금이 이제 앞으로 선거가 다가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소상공인 지원과 경제 활성화 방안

자, 이것 치워 보십시오. 직원 월급 4개월, 임대료 4개월, 이 정도 밀린 사람들이 소상공인들이 많죠? 그런데 사람들은 소상공인한테 왜 가구당 1억을 주느냐, 이런 사람들이 있다.그것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소상공인에게 1억을 주면은 경제가 살아날까요? 안 살아날까요? 살아날까요? 가게가 문은 열긴 하는데 사러 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돈을 풀 때는 화끈하게 풀어야 합니다. 저 멍청한 경제학자들, 우리 국민 다 죽입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 소리 들었죠? 미국 유학 가서 경제학을 공부했다고 이런 정신 나간 사람들이 있습니까? 장사를 해보라고 하십시오. 그것이 경제학이 경제학 무슨 말인지 아십니까? 교수한테 배운 경제학은 안 먹힙니다. 시장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교수가 발 굶어가면서 한 것 아닙니다. 장사해 본 교수 하나도 없습니다. 공장 다녀본 그런 경제학 교수가 있는 줄 아십니까? 수십 개 공장을 내가 다녀 봤지 않습니까, 어릴 때. 그 사람들이 어떻게 운영하며 어떻게 어림을 있는지 내가 압니다. 경제를 활성화하려면 가게, 장사하는 사람만 돈 걱정 없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민, 국민들이 호주머니에 돈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국민 가한 일 가고 우리나라 세대는 우리나라 세대에서는 얼마입니까? 500만 세대입니다. 500만 세대인데 내가 주는 것은 한 세대당 줍니까? 여러분, 아까 세대당 뭐, 세대당 뭐 얼마 이런 말을 하지 마십시오. 1가구당 가구는 우리나라 얼마입니까? 2천만 70가구, 2천만 270만 가구입니다. 20만 7천 가구가 뭐 그렇죠. 그러면은 뭐 20만 가구, 아 2천만 가구입니다. 그러면은 2천만 가구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은 이 가구는 아버지는 저 집에 살고 아들은 여기서 고시방에 있으면 그것이 1가구입니다. 떨어져서 살면 가구가 됩니다. 아버지가 세대주지만 가구가 떨어져서 하니까 거기서 자기가 생활해야 합니다. 아버지한테 빌붙어 있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 가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2천만 가구인데 이것이 1억씩 주는 것입니다. 그럼 그 돈이 어디서 나오냐? 간단합니다. 돈 걱정하지 마십시오. 딱 4월 15일 날 국회 선거 끝나죠? 그러면 내가 151명이 되죠. 국회에서 긴급 코로나 긴급 생계비를 의결해야 합니까? 안 합니까? 합니다. 지원한다, 이렇게 의결하죠. 방망 땅땅땅 두드리지. 그냥 그날 그다음 날부터 각 통장에 1억씩 꽂힙니다. 복잡한 것 없습니다. 그러면 한국은행에서 그 돈을, 조세 2천조를 넣어야 합니까? 안 그렇습니다. 찾아가는 숫자만큼만 넣어주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럼 여러분이 그 돈을 다 한꺼번에 씁니까? 안 씁니까? 안 씁니다.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것만 채우면 되는 것입니다, 국가는. 그러니까 시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돈은 먼저 다 꽂아 줍니다. 꽂아 줘 놓고 돈을 찍어내든지 무엇을 하든지. 여러분이 경제 규모 계산하는 것을 보면 기가 막힙니다. 박근혜가, 박근혜 대통령 있을 때 우리나라 예산이 300조였죠? 박근혜 대통령 있을 때 우리나라 예산이 300조. 문재인 대통령 있을 때 우리나라 예산이 512조. 허경영이가 대통령 때 우리나라 예산은 700조. 2년 후에 우리나라 예산이 700조. 거기다가 여기서 나는 200조 국민을 국가 정부가 쓰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것도 정부를 유지하는 데. 긴축 재정을 한단 말입니다. 긴축 재정. 국회의원 월급 안 나갑니다. 지자체 없앱니다. 그럼 돈 나가는 데가 전부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렇게 그 긴축 재정을 하면은 그냥 700억에다가 또 600억이 들어오는 것이 있죠? 그 얼마입니까? 1300억입니다. 1300조. 1조대 국민 배당금 줘도 돈이 남아서 쓸 데가 없습니다. 왜? 긴축을 해 버렸으니까. 불필요한 지방 공사 전부 스톱. 그래 가지고 꼭 해야 될 것은 정부에서 중앙 지방세를 없애 버리니까 지방에서는 발주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중앙에서 발주가 내려갑니다. 중앙에서 심사를 합니다. 이것은 지방 정부는 지금 지방 예산을 떡 시장이 어, 우리 예산이 어 30조에. 그래, 우리 지자체 의원이 몇 명입니까? 어, 한 50명 되는구만. 그래, 그 지자체당 10억을 줘야 할 것 아닙니까? 이것 이 자식들이 가져갈 텐데. 그러면 각 지자체 의원이 자기 지역에 그 예산을 시장한테 협박해서 뺏어갑니다. 다 안 주면은 주소에 나와 가지고 시를 이끌어갈 수가 없습니다. 내 말이 이해하죠? 이것은 국가 예산이 아니라 도둑놈 소리입니다. 정부가 예산을 딱 만들어 놓으면은 국회의원들이 먼저 놓습니까? 우리 지역에 뭐 해야 돼, 뭐 해야 돼. 야, 그거 주는 거야, 안 주는 거야? 안 주면은 비토를 놓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회의원들이 자기 지역에 내가 약속한 사이 있다. 거기 우리 지역에 다리 놔 줘야 한다. 막 그 돈 일러. 왜 너 예산 배정 하나? 이이 난리가 나겠습니까? 안 나겠습니까? 국회에서 난도질이 일어나고 나면 예산이 코딱지만큼 남습니다. 이것 앞으로 국회 왜 100명으로 줄이고 예산에 관여 못하게 하는지 왜 지방정부를 없애고 대통령 친정 체제로 바꾸는지 여러분들 말입니다, 이 분필 깨 버리듯이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것 없애 버려야 합니다. 그러니까 살림 사리를 개판으로. 대통령이 잘못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이것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아주 관습처럼 되어 있단 말입니다. 이것을 바꾸는 자가 나와야 합니다. 그러니까 긴축 재정을 운영하기 위해서 국세를 지방세를 없애버리고 국세로 바꾸고 중앙에서 모든 공사를 불요불급한 것만 중앙에서 공사 위원회가 공사를 진행하도록 하고 예산을 최대한 줄여서 호 넣어가지고 국민 대다수가 빚지지 않고 사람답게 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은 700조 다시 600조. 늘어나죠. 13조에서 돈이 남아나는 것입니다, 돈이 남아나. 그리고 정부는 긴축 재정을 하고, 예산은 절약하고. 그다음에 또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기업들, 중소기업들 모든 지원 대책도 다 들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은 우리나라의 지원이 이런 임대, 이런 돈에 이런 데 달리는 소상공인들이 가게 앉아 있으면 사람이 옵니까? 안 옵니까? 1억씩 주어 나면 사람이 올까요? 안 올까요? 몰려오게 되는 것입니다. 몰려오게. 이제 그 사람들이 자기들 빈 막 팠다고 손님이 안 오는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총재님, 소상공인들 1억씩 주지, 뭐 때문에 국민 전체한테 1억을 줍니까? 이것 말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똑같이 가구당 살리든 1억씩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은 사람들이 잔잔한 비전 좀 정리하고 살 수가 있습니다. 숨통을 좀 돌릴 수가 있다고 말입니다. 이것이 2년치, 2년치 중산층의 2년치 월급입니다. 1년에 5천만 원씩 해서 2년치 월급을 줌으로써 올해와 내년에 코로나에 의한 여러분의 피해를 보상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국가가. 어떻습니까? 이렇게 경제는 무엇을 아는 사람이 화끈하게 풀 때는 화끈하게 풀어야 확 돌아가는 것입니다. 확 돌아갑니다.

효도의 가치와 국민 배당금의 의미

음악 하나 듣고 내가 설명할 것이 있으니 나 하나의 사람만 가고 들어보십시오. 여러분들, 내가 가 버리면은 저 노래가 생각날 것입니다. 내가 가 버리면 이것이 말짱 도로 목이 된다는 말입니다. 들어보십시오. 여러분들이 기든 아, 잠깐, 잠깐, 잠깐. 저 음악을 작사한 사람은 자기하고 홀어머니 아버지는 돌아가고 홀어머니를 하고 같이 살다가 어머니가 젊은 나이에 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시집도 가기 전에 혼자 되어 죽으려고 엄마 따라서 죽으려고 하다가 작사한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어머니한테 불효한 것을 후회한 것입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가고 나니까 세상에 내가 왜 살아야 되나, 내가 시집 가는 것도 봐줄 사람도 없고, 내가 애를 낳아봐야 누가 기뻐해 줄 사람도 없고, 내가 대통령이 돼 봐야 누가 좋아해 줄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가족이 없어져 버린 것이죠. 그러니까 그 딸이 내가 이 세상을 왜 살아야 되니, 이렇게 됐을 때 노래입니다. 자기 사랑하는 마누라가 죽어서 그 남자가 어디 가서 로또가 붙어서 집에 와도 기쁠까요? 기쁠까요? 여보, 로또가 붙어서 하고 집에 쫓아왔는데 마누라가 죽어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기쁠까요? 아, 여보, 돈 100억이 들어왔어. 딱 가보니까 마누라. 꼭 그것이 기뻐해 줄 사람이 있을 때 기쁜 것입니다. 기쁜 것이 아닙니다. 아, 그 말입니다. 변변한 단벌 옷밖에 없게 맨날 잔소리하던 그 남자가 이제 옷 한번 사 줄 만한 돈, 로또가 몇십억이 붙었습니다. 집에 쫓아오니까 마누라가 죽었습니다. 가난 때문에 자살을 해버렸습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그럼 그 돈이 돈이 무엇으로 보이겠습니까? 종이로 보이는 것입니다. 인생에 맛이 없는 것입니다. 아니, 내가 국회의원 어떤 사람이 국회의원 붙은 사람이 국회의원 붙는 날 어머니가 돌아가 버렸습니다. 되기 직전에. 그래 가지고 그것을 못 보여줘서 가슴에 한이 된 사람이 있더라고. 있을 수 있죠. 엄마가 그때까지 기다려 줍니까? 부모는 효도하겠다 하는 자식 그것 기다렸다가 사는 사람은 좀 드물어 복 받기가 그렇겠죠. 그래 사후 지호를 못하면 또 무엇을 해야 합니까? 사호 지호를 해야죠. 사호 지호를 해야 되는데, 자, 1, 2, 3. 이것 여기서는 또 거꾸로 이것이 제일 큰 효도입니다. 생전의 효도하는. 그다음에 이것 두 번째 좀 낮은 효도입니다. 이것은 또 세 번째가 제일 낮은 효도입니다. 불효 자식은 사모지라도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정말 돈이 생겨도 아, 어머니 아버지가 있을 때 내가 돈을 이만큼 벌었으면 내가 뭔가를 해드렸을 텐데, 아까 노래처럼 뒤늦은 후회를 하네. 참회하는데 네가 알겠느냐? 이것이 어머니가, 아버지가 알겠느냐 이것입니다. 아, 뒤늦게 내가 돈을 좀 벌었는데, 이때 어머니 아버지가 있었으면 내가 못 해줄게 무엇이 있냐? 집도 사드리고 차도 사드리고 뭐든지 해 줄 수가 있었는데,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좋아하던 것을 내가 하나도 못 해줬네.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좋아하던 것을 하나 내가 못 해줬네. 그 뒤늦은 참회, 이 노래 아까 나왔죠? 어머니 따라가고 싶지만, 저 먼 하늘로 따라가고 싶지만, 때 참회 너는 아는지, 어머니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모, 이제는 가버리고 나니까 사모하는 것이라도 해야 합니다. 이것도 안 하는 자식들이 많습니까? 안 많습니까?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 항상 길거리 가다가 배추 파는, 뭐 이마는 뭐 나물 같은 것 파는 할머니를 보면 그것이 어머니를 생각하고 그래서 또 팔아주고,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항상 눈에, 어머니 아버지가 눈에 따라다녀야 합니다. 부모님을 그리고 어디 가서 뭐 나이 많은 사람을 대할 때는 그냥 부모님처럼 대해야 하고, 젊은 사람 대할 때는 동생처럼 대해야 하고, 아주 나이 어린 사람은 자식처럼 봐야 합니다. 이것이 전부 가족입니다. 그런데 이 가족들의 어려움을 우리가 외면할 수 있습니까? 대통령이 내가 외면할 수 있겠습니까? 코로나 긴급 생계비는 이 돈으로 그나마 부모님 때 그리는 굶기지 않을 정도는 돼야 할 것 아닙니까? 부모님은 요양병원비, 뭐 옷에, 양로원비는 드릴 수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아, 뭐 저것 생활비는 못 쓰고, 아예 그냥 파토가 나더라도 부모한테 효도는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주는 것이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부모 효도비입니다. 20대가 결혼했는데 150만 원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오면 이것 부모님한테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부모님, 이것 어머니 쓰세요. 그럼 어머니, 야, 너네 아버지하고 300만 원 나왔는데, 그래, 네 것도 내 주냐? 어머니가 가지고 어머니가 씁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아, 필요할 때 좀 달라고 하더라도 부모한테 주는 맛이 있지 않습니까? 그럼 그것이 효도입니다. 국민 배당금 가지고 효도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효도할 수 있죠. 효를 제일 첫 번째로 두지 않는 자는 세상 성공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효는 만행의 근본이지. 백행의 근본이라는 말은 잘못됐습니다. 만가지의 근본이 효입니다. 효가 그 사람 머릿속에 뿌리내리지 않은 사람이 남을 배신할 수 있습니다. 남도 내 부모인데 어떻게 배신을 하는, 어떻게 남을 속이는, 내 형제고 내 부모인데. 효가 있으면은 내 아버지 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노인 내가 내 아버지 어머니 같습니다. 이 생전 지효라는 것은 내 부모한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후 지효. 조상 돌아가면 제사 잘 지내고 뭐, 묘 잘 쓰고 하는 것도 있지만 부모님 생각을 쉬이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화가 나다가도, 야 이놈아, 너 그렇게 화를 내면 되냐? 너 남한테 어머니 아버지를 봐서 참아. 이 소리가 들려야 하는 것입니다. 살인도 못 하는 것입니다. 살인하려다가도 아, 어머니를 생각하면 무슨 거창한 뭐 예수님을 믿어서가 아니라 사람이 달라지겠죠. 그러니까 효가 모든 것이 근본인데, 내 공약은 코로나 긴급 생계비든 뭐든 효의 근본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효 없는 장관, 효 없는 지도자가 어떻게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겠습니까? 시간이 많이 지나서 저는 뭐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긴급 코로나 긴급 생계비는 대통령 되기 전에 이번 4월 15일 날 국가혁명배당금당 151명 딱 되면은 그대로 국회에서 코로나 긴급 생계비 1억 원 가구당 지급 이것을 법률로 그냥 통과해 버립니다. 통과해 버리고 국가혁명배당금당이 151명이 붙으면 많은 국회의원이 우리 당으로 오겠죠. 우리 당으로 몰려오겠죠. 그러면 이것 내가 이것 지원하자. 그러면 사람들이 동조하겠죠. 만장일치로 통과해 버립니다. 왜 그러냐? 그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목돈 쓸 일이 있는데 못 쓰고 있는 자들이 그들 보좌가 아니고 국회의원입니다. 모든 국민이 지금 시달리고 있습니다. 연쇄적인 반응이 엮여 가지고 이것이 우리가 인연법 때문에 이것을 우리가 이것을 공동 효도라고 합니다. 이 공동 효도가 국민 배당금이 코로나 긴급 이것이 공동으로 우리가 부를 하고, 아, 이것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공동으로 부모님들한테 부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취업이 안 되니까 공동 불효, 공동 효도 이것 해야 합니다. 아, 우리가 제도 없이 전부 공동 불효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어른들한테 왜 장가 안 가, 자식 안 나, 직장 못 구해. 이러니까 젊은이들이 눈에 불을 켜고 지금 고민 고민하면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1억을 주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게 비전과 희망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코로나 긴급 생계비 여야가 한다 그러면 30만 원 이상 넘어가지 않습니다. 나는 청이가 없습니다. 아니, 출산 예산을 갖다가 출산 지원 예산을 1년에 20조, 10조 이상을 쓰는데 출산하는 사람한테는 돈 10원도 안 줍니다. 그 어디 구 하는 것입니까? 연구. 연구비로 다 나가 탁상공론 하다가 끝나 돈은 다 나가 뭐 무슨 연구 단체, 무슨 교수 연구소, 무슨 출산 연구소 다 나가 버립니다. 그것을 다 그것 공문 들하고 아는 사람들입니다, 아는 교수입니다. 무슨 연구 단체다 4억, 야 저 연구 단체가 10억 잘한다. 그 속사정은 내가 다 잘 압니다. 국가 예산이 무슨 과자 값입니까? 내가 어려운 국민들 보면 눈에 불이 나와서 가슴에 불이 나옵니다. 정말로 우리는 지금 이 어려운 어른들한테 우리가 효도하는 길은 새로운 지도자를 내세워 가지고 그 국민들에게 코로나 긴급 생계 1억은 2천 조를 일시에 푸는 일입니다. 그러면 오늘 강의는 이것으로 하고 내일 또 하늘궁에서 만납시다. 음, 어, 하늘궁에 무슨 다음 주, 이번 주까지 하늘궁에 좀 어려움이 있더라도 일단 접수는 하고 내 지시대로 움직여야 합니다. 자, 그러면 어음 에너지 들어야겠죠? 공짜로 주려니까 아깝습니다. 자, 눈 감으십시오.

성령과 행운의 천사

이 세상에는 모든 것 중에 제일 으뜸이 효도입니다. 잘난 아버지도 있고 못난 아버지도 있지만 부모나 나이든 노인들에게 책임을 묻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부모들은 교육도 못 받는 시절에 독립운동, 2천 년간 중국에 조공을 바치고 여자와 제주도 말을 바쳐가면서 우리나라를 간신히 보존해 왔습니다. 그러다가 일본이 쳐들어와서 중국을, 중국과 싸워서 다시 우리가 미국으로 독립을 2000년 만에 중국으로부터 독립을 했습니다. 그것이 대한민국 정부에 그것이 오기 전까지는 고종 황제도, 고종 황제 아버지 대원군 중국의 볼모로 잡혀가 인질로 잡혀가 있다가 우리는 그때 국가라 말이 조선이 중국의 속국이 그 중국에 2천 년간 식민지에 있던 조선, 결국은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미국의 도움으로 일본에 의해서 우리가 결국은 독립을 하게 됐지만, 또 일본의 식민지로, 중국 식민지에서 일본 식민지로, 일본 식민지에서 미국 때문에 독립을 해서 미국의 군대가 지금 와서 우리를 또 지켜주고 있지만, 우리 국민은 언제 완전한 독립이 되느냐? 내가 나타나서 세계 통일할 때 그때 완전한 독립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난관, 여고 전쟁 중에도 부모님 밥에는 항상 가마솥에 쌀을 얹어서 부모님은 보리밥을 안 드리려고 쌀밥을 며느리들이 퍼서, 마누라들이 남편, 시아버지, 시어머니는 쌀밥을 퍼서 대접을 하던 민족입니다. 죽을 먹더라도 그렇게 했던 우리 양반 자들이었지만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나타나서 여러분들을 전부 효자, 효녀로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이 내가 주는 천사를 성령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성령을 내가 줄 텐데, 이 유튜브를 보는 자들도 성령이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운이 좋으면은. 그러나 여기 있는 사람은 100% 들어갑니다. 자, 여러분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만가지 행운을 가져오는 행운의 천사, 여러분 행운의 에너지가 천사라는 것을 아직 잘 모르죠? 행운의 에너지가 바로 천사입니다. 천사를 다른 종교에서는 성령이라고 합니다. 자, 성령은 들어가라. 지금까지 1만 년 동안 성령을 넣어주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없었죠? 내 앞에서 직접 성령을 받는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한 복이 있다.자, 기 여기 이상숙 씨 나오십시오. 이분은 기독교 교회 목사고시 교수고 또 찬양 성가 단장이었고 지휘자, 성가대 지휘자였고 교회에서 열 가지를 하던 사람입니다. 열 가지 못하는 것이 더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도자였습니다.

1224 COVID-19 is a Warning Against the Destruction of the human community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March 14, 2020

위기의 시대, 새로운 희망을 위한 정치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윤리위원회 위원장 이동섭입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 자리를 가득 채워주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토요 허경영 강연을 시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이제 추운 겨울을 지나 만물이 소생하는 희망적인 새봄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은 아직도 혹독한 추위에 떨고 있는 실정입니다. 가정 경제와 국가 경제가 바닥을 치고 있는데,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코로나19가 겹쳐 국가 경제가 위급한 상황에 도달했습니다. 이로써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살기 위해 새로운 정책을 펼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의 아버지, 그리고 내 자식은 깊은 동굴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빨리 횃불을 들고 밝은 세상을 찾아 밖으로 나와 희망찬 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이와 같이 힘든 국민들의 어려움은 짓밟고 개인들의 권력 유지에만 급급한 기성 정치인들을 볼 때 정말로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에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이번 총선에서 151석을 확보하는 즉시 양적 완화로 돈을 찍어 국민 20세 이상 모두에게 1억 원씩 지급하는 획기적인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1가구당 1억 원을 더 확대시켜 더 큰 대책을 마련할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와 우리 후손들에게 영광된 대한민국을 반드시 물려줘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잘사는 대한민국, 돈 걱정 없이 미소 짓는 행복한 나라를 만드시려면 반드시 우리 정책 정당 국가혁명당에 큰 관심을 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드리며, 오늘 토요 강연 1224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모습 속에서 희망과 영광스러운 대한민국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전사들을 봅니다.

이제 미래를 직시하며 진정으로 국민을 걱정하고 대한민국을 바로 일으키실 위대한 정치인, 이 시대의 영웅으로 유명하신 허경영 총재님을 여러분 일어나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인류 공동체 훼손에 대한 경고: 성경 속 재앙과 코로나19

기독교에서 전도하는데 골치가 아파서 하늘로부터 불벼락을 맞은 사람이 누구입니까? 노아입니다. 120년을 하늘에서 기회를 주었는데 한 명도 전도를 못 해서, 할 수 없이 노아 가족만 살아남고 수십억 인류를 다 물속에 처박아 버렸습니다. 아무도 노아가 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노아에 소속된 그 모든 지역과 나라가 노아의 말 한마디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120년이라는 기간을 주어 전도하라고 하늘의 뜻을 전했지만, 한 명도 듣지 않았습니다. 단 한 명의 의인이라도 올바른 하늘에 순종하는 자가 있으면 멸망시키지 않겠다고 했지만, 한 명도 없었습니다.

두 번째 기독교에서 전도에 골치가 아팠던 사람은 롯입니다. 이 사람에게는 40년 기간을 주었습니다. 하늘에서 준 기회입니다. 한 명만 전도하라고 했습니다. 한 명의 의인만 있으면 소돔과 고모라는 그대로 두겠다고 했지만, 소돔 성에는 결국 한 명도 없었습니다. 40년간 한 명도 롯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노아의 시대는 물로, 롯의 시대는 불로 전부 끝내버렸습니다. 성경대로라면 그렇다는 하나의 예를 들어주는 것입니다. 120년간 한 명도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40년간 롯이 한 명도 전도를 못 해서 소돔에 있는 모든 사람이 소돔이 되어버렸습니다. 소돔은 동성애자를 부를 때 쓰는 이름입니다.

이렇게 다 망하는 나라가 어떤 처벌을 받았습니까? 성경을 보면 물로 열 가지 재앙을 애굽에 다 주었습니다. 첫 번째 물로 주고, 그다음 개구리, 이 등으로 해서 마지막에는 애굽의 장자와 유대인의 장자까지 다 죽여 버렸습니다. 열 가지 재앙 중 아홉 가지까지는 애굽 사람만 죽였지만, 열 번째 하늘에서 준 재앙은 모세에게도 영향이 있었습니다. 유대인 노예를 해방시켜 달라고 하는 그 사람들의 맏아들까지 다 죽여 버린 것입니다. 하늘이 이 사람들에게 해방시켜 달라고 열 가지 재앙을 주었는데, 왜 열 번째 재앙은 유대인까지 죽여 버렸을까요? 유대인의 장손도 다 죽여 버렸을까요? 하늘에서 안 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주었을까요? 애굽 왕에게만 피해가 가야 하는데, 왜 열 번째 재앙은 유대인 장손, 애굽 장손 다 죽여 버렸을까요?

단, 유대인에게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재앙을 피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그것이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을 주면서 누구는 넘어가라고 했습니다. 재앙을 넘어서 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유월절은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르라고 했습니다.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발랐으면 누구는 피해 간다고 했습니다. 이 문설주가 지금으로 말하면 코로나19입니다. 1920년대에는 허경영 이름이 맞습니다. 이것은 성경 이야기이고 우리와는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경전을 가지고 불교나 기독교 예를 많이 드는 것입니다. 여기서 문설주에 피를 바른다는 것은 내 말을 듣는 것입니다. 말을 듣는 자와 듣지 않는 자의 차이를 준 것입니다.

마지막 재앙은 인류에게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공평하게 주고 심판적 견해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자는 코로나에서 피해주고, 허경영의 전신갑주를 입지 않는 자는 피해를 입습니다. 그 전신갑주가 무엇입니까? 첫 번째, 성령을 넣어야 합니다. 성령은 다른 말로 천사입니다. 천사가 들어가야 합니다. 두 번째는 내장 에너지가 들어가야 합니다. 내장 에너지는 내가 반드시 넣어줍니다. 세 번째는 권능 에너지가 들어가야 합니다. 네 번째는 신체 에너지가 들어가야 합니다. 다섯 번째는 근본 해비치가 들어가야 합니다. 이 다섯 가지 에너지가 들어가면 온몸이 전신갑주가 됩니다. 이 전신갑주를 입으면 코로나가 들어올까요, 안 들어올까요? 허경영의 강연을 듣고 허경영만 불러도 이것을 하기 힘든 자들은 나에게 직접 받는 자들은 허경영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이것만 불러도 코로나를 피해갈 수 있는데, 이 전신갑주를 입으면 완벽하게 피할 수 있습니다.

물질 만능주의에 대한 경고와 공존 공영의 사명

코로나19는 우리 인류에게 새옹지마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물질에 너무 기대다가 물질에게 반격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치 기준을 물질에만 두고 눈에 안 보이는 쪽에다 안 두기 때문입니다. 인류에게 주어진 사명은 분명히 공존 공영입니다. 이 사명을 여러분들이 지켜야 합니다.

지금 미국 사람, 중국 사람, 러시아 사람이 먹는 담배만 해도 세계의 기아가 100년 동안 먹을 수 있습니다. 1년 담뱃값이 엄청납니다. 그런데 1년에 5천만 명씩 담배로 죽습니다. 여러분의 아버지가 형제 10명이 있는데, 굶어 죽는 손자들이 나오는데도 돈 많은 아들이 없는 아들과 같이 나눠 먹지 않는다면 좋아하겠습니까? 동생들이 잘 사는 것이 보기 좋지 않겠습니까? 미국, 중국, 러시아 이 세 나라가 마시는 술만 해도 난민들이 천년 동안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이들이 만드는 무기를 만들지 않고 세계를 공동체로 하고 더불어 같이 함께 공존하자고 나간다면, 이것을 주장하는 지도자가 지구 역사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기성 정치의 편법과 탈법, 그리고 헌법 소원

여야가 이번에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주었습니다. 등가 가치를 위해 자신이 투표한 표에 등가 가치를 인정해 달라는 것입니다. 이 등가 가치를 인정해 주는 것이 연동형 비례대표제입니다. 이것을 국민들 앞에 내놓았을 때는 칭찬받았습니다. 군소 정당들이 국회에 들어올 수 있는 기회를 열어준 것입니다. 국민들에게 아주 생색을 냈습니다. 그래놓고 이 사람들이 무엇을 붕괴시켰습니까? 갑자기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있으나 마나 하게끔 비례 정당을 만들었습니다. 미래통합당에서 만들었고, 민주당에서도 만들려고 합니다. 이것을 만들지 못하게 해서 표의 등가 가치가 훼손되는 것입니다. 다시 비례대표를 군소 정당에 주었다가 싹 80%를 가져가 버립니다.

그래서 내가 다음 주 수요일쯤 헌법 소원을 제시할 것입니다. 헌법재판소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할 것입니다. 내 손으로 그 헌법 소원서를 들고 헌법재판소에 들어가는 모습이 나올 것입니다. 왜 이 사람들은 정당의 법인이 비례 정당을 만들었습니까? 군소 정당이 발을 못 붙이게 했고, 큰 정당만 존재하게 자기들이 만들었습니다. 정당의 부익부 빈익빈을 바로잡는 것이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취지입니다. 여러 정당과 같이 가겠다는 것입니다. 분산된 사표가 떨어져도, 한 사람은 5만 표를 얻어 당선되었는데 한 사람은 1표도 못 얻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49,999표로 떨어진 사람의 표는 사표가 됩니다. 이 표가 비례로 연결되게 한 것이 연동형 비례대표제입니다. 5만 표를 찍은 사람은 국회 가서 떠들고 49,999표는 사표가 되어버립니다. 억울하지 않습니까? 여당이 많은 표를 얻어 붙었는데 한 표 적다고 그 사람을 지지한 표는 어디론가 없어져 버립니다. 지금까지 국회는 이런 식이었고, 그래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만든 것입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이 사람들의 표도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정하여 비례 의석수를 결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당 투표를 해야 이런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정당별 지지도를 조사하여 이 표가 거기서 들어가 버립니다. 그 표 외에 등가 가치가 살아나는 것을 연동형 비례대표제라고 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누구를 찍었든 자기 표는 살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동형입니다. 연동형이 아니면 자기 표는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는 연동형이 있을 수 없습니다. 1표라도 많은 사람이 붙어버리는 것입니다. 국민의 절반에서 1백만 표가 모자라도 그 표는 사라져 버립니다. 그 표는 연동형으로 살려주거나 부통령을 해주지 않습니다. 국회의원 선거에서만큼은 그 표도 살려주겠다는 것입니다. 정당을 찍은 표를 말입니다. 이제 연동형이 무엇인지 이해가 될 것입니다.

이번 여야가 싹쓸이해 가버렸습니다. 우리가 이만큼 죽었다고 선심 써놓았다가 다시 가져오라고 합니다. 법을 다시 국회에서 바꿔버렸습니다. 이것은 괴씸한 것입니다. 우리 국민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공부 좀 한 사람이든 아는 사람이든 금방 눈치챌 수 있습니다. 이것은 불법입니까? 불법이 아닙니다. 불법이라면 그 사람들이 할 리가 없습니다. 이것은 편법입니다. 엄격히 말하면 범법입니다. 분명히 이것은 위법입니다. 이것은 탈법입니다. 이 사람들은 편법, 범법, 위법, 탈법의 전문가들입니다. 법을 만드는 사람들이 대부분 법조인으로 되어 있는 국회의원들이 법을 악랄하게 악용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볼 때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의 수준을 의심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 앞에 생피입니다. 전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편법과 범법, 위법과 탈법을 자행합니다. 뻔뻔스럽게 국민 앞에 잉크도 마르기 전에 법을 통과하고 나서, 잉크도 마르기 전에 교묘하게 합법적으로, 이것을 합법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합법을 가장한 것입니다. 합법으로 위장한 것입니다. 이 빌어먹을 정당을 만들었습니다.

나는 한 번도 역대 대통령이나 정부를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최고의 엘리트들이 모여서 정치를 하는데 우리가 왜 그걸 못 믿겠습니까? 그러나 국회의원들은 정말 망신살이 뻗쳤습니다. 왜 그런 짓을 합니까? 나는 대통령이나 이런 사람들과 상대방을 인신공격해서 정권을 잡으려면 대통령에 나가지 않습니다. 나는 한 번도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정책으로 선거를 합니다. 실력이 있으니까 자신만만하니까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정책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심판을 받습니다. 나와 경쟁하는 자도 애국자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 아닙니까? 대통령 하고 있는 사람도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사람인데 왜 그 사람들을 욕하고 싸웁니까? 같은 대통령 후보인데도 나는 대통령 선거 때 상대방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내가 10년 이상 이 단상에 서서 상대 대통령을 욕한 적 한 번도 없습니다. 언제나 정책만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대한민국 국회를 향해서 꾸짖음 하는 것은 특정 개인을 향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국회 수준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꿔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내가 나중에 정신 교육 때 다 보내기 전에 지금이라도 그것을 원위치시킨다면,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은 나에게 그만한 대우를 받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 함성을 들어야 합니다. 시기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새해 일당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 앞에 피해를 보는 모습을 한번 보여줘야 합니다. 여야 정당이 군소 정당을 인정하고 표의 등가 가치를 인정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해서 피해를 보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한번 보여준다면 국민들의 표가 몰려갈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떠한 경우에도 피해를 보지 않겠다는 사람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한 말에 대해서 그 약속을 지키고 끝까지 나가면서 피해를 볼 때 그 사람들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다음 주 중에 헌법재판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할 것입니다.

신의 강림과 말세의 징조: 허경영의 역할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머리가 좋았습니까? 반드시 하늘에서 신이 내려올 텐데 그 신이 해로울 때를 알지 못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하늘에서 신이 내려오는데 그 신이 여러분들이 소돔과 고모라 성처럼 손봐야 할 때 온다는 것입니다. 말세, 그가 오는 날짜와 시를 인간은 알지 못합니다. 시지강신절무지(時至降神絶不知), 절대로 알지 못합니다. 그 절기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말세, 성제불오지(聖帝不悟知), 그자가 말세에 하늘의 성스러운 제왕이 내려오는데 그 자를 보고도 알지 못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있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너무나 한심하다는 말입니다.

소돔이 불 심판을 받았듯이, 이 세상도 불 심판이 내려올 것입니다. 여러분들, 동성애를 중지해야 합니다. 동성애를 하면 망해버렸습니다. 마찬가지로 한 사람의 의인이 있었더라면 노아의 방주가 여러 개 만들어졌을 것입니다. 한 사람만 방주를 만들었습니다. 그 방주를 다른 말로 바꾸면 전신갑주입니다. 한 사람만 성령 에너지,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다섯 개로 방주를 만들어서 어떠한 화살이 날아오거나 천재지변, 재앙에도 안전할 수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주었습니다. 혹시 일하다가 남과 싸움이 나서 성령이 나가버렸으면 나에게 넣어달라고 하십시오. 전화로 해도 넣어줍니다. 세계 역사에 신이 와서 성령을 직접 넣어주는 일이 있었습니까? 나는 아직 성령을 가진 종교인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자가 와 있음에도 나중 된 자들이 여기 먼저 와서 그를 만나고, 먼저 된 자들은 허경영이가 사기꾼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기꾼이라는 말은 스승 사(師) 자에 기운 기(氣) 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성스러운 기운이 들어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들이 사기꾼이라는 말은 좋은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스승을 사기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에서 임금과 스승과 아버지의 순서는 임금이 첫째, 스승이 둘째, 아버지가 셋째입니다. 초등학생이 스승을 잘 만나면 성공합니다. 스승이 “야, 임마, 점수가 그게 뭐야” 이러면 그 아이는 망합니다. 점수 안 좋은 학생은 학생들 앞에 불러내면 안 됩니다. 몰래 만나야 합니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성적을 절대 논하면 안 됩니다. 선생이 불러서 “야, 너 다른 건 잘하는데, 다른 어려움은 없나?” 이러고 어루만져 줘야 합니다. “너는 이런 건 잘하는데, 다음엔 이런 거 좀 열심히 해보는 게 어때?” 이런 식으로 좋게 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 기를 꺾어버리듯이 하면 그 아이는 앞으로 손이 떨려서 공부를 못 합니다. 선생님은 공부 못하는 것도 순수하니까 못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너는 마음이 너무 남들과 함께 다 함께 하려고 하는 양보심이 많은 것 같아. 다른 사람이 공부 잘하는 게 그렇게 쉽지 않은가 보네. 너는 친구들이 잘 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야. 너무 걱정하지 마라.” 이렇게 해야 합니다. 공부 못하는 아이도 훌륭한 사업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기를 꺾어버리듯이 “야, 인마, 너는 똑같은 밥 먹고 너는 뭐 하고 다니느냐?” 이러면 안 됩니다. 그런 아이는 공부를 못 합니다. 점점 그렇습니다. 어떤 스승을 만나느냐에 따라서 우리 청소년들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저마다의 소질과 개성이 다릅니다. 다른데 똑같은 시험지에서 꼭 100점 맞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력 없는 사람은 위로를 받아도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스승이 있으면 그 스승 밑에서는 다 성공합니다. 공부 못하는 아이는 사업에서 성공하고, 다른 분야에서 성공합니다. 우리는 학생들을 그렇게 다뤄야 합니다.

교육 개혁과 김영란법 폐지

나는 시험을 다 없앤다고 합니다. 수능시험은 없애고 중고등학교 때 자기 한 과목만 자기가 좋아하는 과목을 보는 것입니다. 수학을 좋아하면 수학 시험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모의고사 점수가 합격한 대학에 들어가는 수능 시험 점수가 됩니다. 6년간 모의고사 본 한 과목 모의고사 점수가 수능입니다. 어느 날 하루에 가서 수능 시험을 몽땅 치는 것은 그날 배가 아플 수도 있고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아이는 나중에 자살합니다. 시험에 실패한 것입니다. 학교 4일 일정인데 시험 치는 날 재수 없어서 사고가 나 시험을 못 보고 나면 아이가 자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루에 시험을 몽땅 전국이 보는 이런 빌어먹을 제도가 있는 것입니다. 나는 이런 교육 제도를 앞으로 뭉개고 역대 문교부 장관은 전부 정신 교육 때 살아남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역대 문교부 장관과 교육감은 전부 정신 교육 때 힐링 캠프에 들어갈 것입니다. 물론 정치인들도 다 들어갑니다. 예외 없습니다. 정치인보다 교육자가 더 많습니다. 전부 서로 넣을 것입니다.

우리 사회가 잘못된 데 대한 책임은 아버지보다 누가 더 큽니까? 스승이 더 큽니다. 선생이 더 큽니다. 아버지보다 스승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내가 아버지한테 “아버지, 내 월급 받은 거 이만큼인데 아버지 차 한 대 사 줄게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차를 사줘도 김영란법에 걸리지 않습니다. 아버지한테는 사 줄 수 있는데 스승한테는 못 사줍니다. “선생님, 우리 아버지한테 이야기했는데요. 내가 차 한 대 사 줄게요. 선생님한테 사 줄게요. 그거 타고 학교 다니세요.” 학생이 사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소비가 진작되는 것입니다. 선생이 “우리 엄마 돈이 많은데 집 한 채 사 줄게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 그것을 국가가 막습니까? 김영란법은 중소 소상공인, 농민들에게 치명적입니다. 자본주의에서 자본을 쓰게 만들어야 합니다. 부자들 돈을 쓰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 부자한테 세금만 많이 걷는다고 이 나라가 잘 되지 않습니다. 부자한테 세금 돈을 많이 쓰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도 묶어버리고, 저것도 묶어버리고, 금융실명제를 묶어버립니다. 선생한테 돈을 좀 줄래도 송금하면 골치 아픕니다. 부잣집 자녀가 온라인 통장으로 선생한테 돈을 보내줄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는 있는 사람들이 선생한테 쓰는 것을 무한대로 쓸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돈 때문에 고민하는 교사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아이들 교육이 제대로 될까요? 능력 있게 살 수 있도록 학부모가 좀 여유가 있으면 도와줘야 합니다. 선물 100만 원짜리, 천만 원짜리 이렇게 자기 능력 있는 대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장사가 됩니다. 없는 사람 자식은 박해받을까요? 아닙니다. 선생들은 양심이 있다.받아도 없는 집에 도와줍니다. 선생이 중간에서 받아 가지고 교통 정리하는 것입니다. 선생이 교과서만 공부시키는 것이 선생이 아닙니다. 가난한 학생의 주거 지도 개선해 줄 수 있습니다. “야, 내가 어떤 분이 나한테 돈 500만 원 줘서 너희 집 내가 수리해 줄게.” 왜 못 합니까? “너희 집에 와보니까 너희 집이 너무 지저분하더라. 그러면 이거 병 걸린다. 선생님이 돈 들어오고 있으니 너희 집 리모델링 해준다.” 선생도 좀 여유가 있어 가지고 중간 역할을 해줘야 제자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사회를 못 만들게 살벌하게 김영란법을 만들었습니까? 그것을 통과시킨 국회의원들이 바로 이런 짓을 하는 것입니다. 불법을 피해 교묘하게 편법을 쓰는 것입니다. 이런 불법, 편법, 위법, 탈법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편법의 세계 1위입니다. 용서할 수 없습니다.

원칙 없는 정치와 국민 우롱

원칙 없는 정치입니다. 원칙이 없는 정치로 이름이 붙어버린 것입니다. 이런 사회는 우리가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이번에 국회를 지금 우리는 여기서 함부로 정치 이야기를 하면 선거법에 걸립니다.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선거를 치릅니다. 그래서 내가 정치 이야기를 함부로 안 합니다. 선거법을 아니까. 이런 말은 해도 관계없습니다. 지금 내가 다른 때보다 정치 관련 이야기는 못 합니다. 이번 주부터 이제 총선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제 공천을 시작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주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코로나19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 정책

가계 부채 1인당, 20세 이상 1인당 1억 원씩 줍니다. 이것이 코로나19 긴급 생계 지원금입니다. 이 이름을 어디 가서 함부로 부르지 마십시오. 정확하게 부르십시오.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입니다. 19를 빼십시오. 숫자 있는 것이 안 좋습니다.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이라는 용어를 20세 이상 1인당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씩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5억 원의 가계 부채를 탕감해주겠다고 했습니다. 5억 원까지. 이것은 앞으로 정책에서 빠집니다. 왜냐하면 1인당 빚을 갚아줬더니 5억 원 어려움에 빚진 친구가 파산이 되었는데, 그 집에 세든 지하실에 사는 50만 원짜리 월세 사는 사람은 10원도 주는 것이 없습니다. 그 집에 전세 사는 사람은 빚 자체가 없으니까 돈 하나도 받는 것이 없습니다. 이렇게 가계 부채가 탕감되는데 좀 해로운 점이 있다.그래서 1인당 1억 원씩을 주게 되면 아들이 셋, 아니 딸, 삼남매 20살 넘은 사람 데리고 있는 사람은 5억 원을 받습니다. 웬만한 사람은 빚 다 갚습니다. 그런데 지하실 단칸방에 있는 사람이 아들 둘을 데리고 있다면 3억 원이 나옵니다. 그러면 집에서 나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구당으로 했습니다. 가구당도 2천조가 들어가고, 1인당도 2천조가 들어갑니다. 돈은 변동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돈을 받아가는 사람이 빈민층, 서민층, 중산층, 자상위층, 최상위층 여섯 개 층인데, 빈민층, 서민층, 중산층까지 줍니다. 부자들 피 빨아먹는 것이 아닙니다. 중산층까지 주니까 집이 몇 채 이상이면 중산층을 벗어납니다. 한 채, 두 채 정도는 관계없는데 중산층이 지주입니다. 이러다 보니까 실제로는 2천조는 틀렸습니다. 늘어나는 것은 똑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줘야 화합이 됩니다.

고모한테 시집갔다가 쫓겨나서 오빠 집에 사는 사람이 있다.그런데 이렇게 가구당으로 하면 같은 가구입니다. 시집갔다 온 사람도 가구입니다. 자기 아이들 데리고 오빠 집에서 삽니다. 그런 경우 1가구입니다. 1억 원을 가지고 재판하겠습니까? 심지어 부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남편이 몰래 통장에 1억 원을 받습니다. 통장으로 들어오는데 남편이 아내한테 이야기할까요? 여러분들 얼굴을 보니 안 할 사람이 많습니다. 노름 빚 갚으라고 하거나, 아주 은밀하게 써버립니다. 그러다 보면 반드시 이혼하게 됩니다. 싸움이 붙습니다. 이것이 부부 갈등을 유발합니다. 요새 부모가 둘이 돈을 놓았을 정도는 없습니다. 부인도 몰래 빚이 있다.남편 몰래 다단계든 뭐든 빚이 1억 5천만 원, 1억 원이 있다.남편하고 항상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데 왜 그 사람이 집에 쫓아와서 돈을 펴는데 들통 나게 합니까? 이것이 보통 가슴을 조이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이 돈을 받아 가지고 아내에게 “당신은 빚 없지? 내가 좀 써야 되겠다.” 이러면 어떻게 됩니까? 싸우게 됩니다. 그래서 가구당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부득이 5억 원을 주는 것을 1억 원으로 1인당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러면 거의 다 가계 부채는 없어집니다. 조그마한 가게를 하거나 식당을 한다고 하면 벌써 4인 가족이면 부양할 아들만 둘이 있으면 4억 원이 나옵니다. 그러면 부자는 웬만하면 염려가 됩니다. 아들 통장에 들어가서 아들이 “엄마, 아빠, 우리 형제하고 다 같이 살지 않아. 엄마, 아빠 어려움 앓는 엄마, 아빠, 집이 보세요.” 이렇게 대결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그게 아버지 손에 들어갔을 때는 문제가 있습니다. 가구당 우리나라 총 세대는 500만 세대입니다. 세대당 재산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재판이 끝이 없습니다. 재판 10,500년 정도 해야 끝이 납니다. 재판만 500년 정도 걸립니다. 사건이 밀려버리니까 어떠한 현상이 옵니까? 여러분, 살아서는 재판을 못 받습니다. 재판을 줄여줘야 합니다. 그래서 세대당, 가구당은 안 됩니다.

허경영의 경제 정책과 재벌들의 재평가

국회의원 선거가 4월 15일입니다. 15일 날 되면 이것을 달까지는 통장에 전부 넣어준다는 말입니다. 한 달만 기다리면 국회에 들어가서 법을 만들어 가지고 해주는데 가능하면 국회에 숫자가 많을수록 좋습니다. 151명이 필요합니다. 많은 것 같지도 않은데, 나는 여야가 지금 자기들이 몇 명, 자기들이 몇 명 계산하는 것을 보고 한심합니다. 우리 국민이 이제 바보가 아닙니다. 우리 국민은 코너 앞에서 이제 다시 뒤돌아보는 것입니다. 저들이 당도 만들고 법인도 만들어서 두 당이 독식해 왔습니다. 군소 정당은 버렸습니다.

이 세상 모든 만물은 그 창조자가 있다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두 번째는 모든 만물은 자연 그대로 원래부터 있는 것이라는 설이 있다.세 번째는 모든 만물은 유심조(唯心造)라는 설이 있다.일체가 마음이 만든 것이라는 불교적 관점입니다. 일체가 신이 만들었다는 힌두교, 회교, 기독교적 관점이 있다.그 다음에 도교는 일체 자연설을 주장합니다. 이 세 가지 신관을 인간들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중에 어느 것을 가지느냐 다를 뿐입니다.

일체 유심조로 보는 것은 엄청난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도 창조의 피조물입니다. 내가 여러분 마음을 마음대로 하지 않던가 하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처음 온 분이 무술 회장님이면 싫어버렸고, 또 여기가 박찬희 선수가 왔습니다. 박찬희 씨는 나이가 60대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젊고 당당합니까? 박찬희 씨는 우리나라 권투 챔피언을 5번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복싱을 해보셨겠지만, 이것은 힘의 대결이 아니라 정신의 대결입니다. 완전 정신력입니다. 정신으로 이룬 것입니다. 이 정신까지 오지 않으면 세계 챔피언이 못 됩니다. 이것은 영혼의 복싱, 영혼의 싸움이었습니다. 생명을 내놓고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챔피언을 예사로 보는데, 애국자들은 대단하게 봅니다. 우리나라가 옛날에는 권투로 많이 국민들이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그때는 권투에서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그때는 서민들이 거의 다 나라를 건사 안 하고 노동 현장에 많이 있었지 않습니까? 별 보기 운동을 하면서 너무 피로에 지쳤는데, 그때는 권투를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받았습니다. 우리 박찬희 선수가 챔피언이 되면서 엄청난 봉사를 사람들에게 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었습니다.

박찬희 선수가 에너지를 내가 보여줄 것입니다. 얼마나 주먹이 센지 보십시오. 성령이 없는 사람은 코로나에 그냥 걸립니다. 성령이 들어가 있는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까? 교회 다니는 사람, 성령이 들어간 사람 본 적 있습니까? 성령을 다른 말로 천사라고 합니다. 천사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주먹이 엄청나게 힘이 센 주먹입니다. 황금의 주먹입니다. 이것은 내 주먹이니까 한번 만져보십시오. 못 만집니다. 그 다음에 내장의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이 다섯 가지 에너지를 돈 주고 한 사람도 없습니다. 세계 역사에 그런 일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근본 에너지 하나만 있는 줄 압니다. 이 다섯 가지가 몽땅 몸에 들어가면 전신갑주를 입는 것입니다. 성령이 들어가면 코로나에 안 걸립니다.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이 에너지를 아는 자가 이 세상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내가 미국 사람들이 3억 명이 우리나라를 쳐들어오면, 내가 여기 앉아서 미국에 살고 있는 군인들의 힘을 다 빼버릴 것입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한 개만 있습니다. 나머지 네 개는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내가 에너지를 주니까 여기 왔던 사람들은 에너지가 다섯 개입니다. 그럼 이 미국 사람들이 붙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들이 올 때 에너지를 미국에 있는 상태에서 빼버리고 여기 앉아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에게는 공간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박찬희 챔피언이 저기 앉아 있는데 여기서 에너지를 빼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 참고로 여기 혹시 몸이 약한 사람이 있을지 모르니 천사와 이 다섯 가지 에너지, 성령의 에너지를 몽땅 넣어줄 것입니다. 이제 이 안에는 병이 걸릴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병은 다 나아버립니다. 성령, 권능, 내장, 신체, 근본 에너지. 이 모든 힘이 따라가고 심장이 될 만큼 안 된 것은 없습니다. 챔피언도 힘없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다시 눈을 깜빡하면 전사, 성령, 성향 다 들어갑니다. 다섯 가지가 다 장착되어 있습니다. 내가 왜 이것을 보여주냐 하면, 세계적인 챔피언이 내 앞에 있어도 내가 눈만 깜빡하면 모든 것이 없어집니다. 좀 그런가 도발로 잡히면 넘어져 버립니다. 세계 무술의 유단자 최고 고수들이 여기 1천 명이 왔다 해도 눈 감으면 1천 명이 전부 쓰러져 버립니다. 무술이 소용없습니다. 내가 가면 신고서 내고 암바, 낮잠은 전부 쓰러져 버리니까 누가 그 영화를 보겠습니까? 그 정도의 고수가 여기서 있습니다.

시지강신절부지(時至降神絶不知)는 신이 이 세상에 내려왔는데 사람들은 그가 와 있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때를 모르니까. 그런데 말세에 그가 왔을 때는 말세, 성스러운 제왕입니다. 옛날같이 신으로만 있는 것이 아니라 행정을 장악합니다. 코리아의 대통령, 아시아의 대통령, 세계의 황제에 올라가면서 세계의 인류의 생계 시스템을 수정해 버립니다. 영적인 능력으로 세계의 군대를 해체해 버리고, 쓸데없이 돌아가는 낭비되는 예산이 전부 어려운 사람들에게 지원돼서 세상에 지옥이란 것이 없어집니다.

지옥과 백궁의 차이: 배설과 자유

지옥과 백궁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입니까? 지옥과 여러분, 지금 지옥에 있지 않습니까? 이 지옥을 지구라고 합니다. 이 지구는 지옥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백궁은 무슨 차이가 있느냐? 지구는 배설을 해야 합니다. 먹은 것을 내놔야 합니다. 그러나 불편합니다. 아무리 지구는 행복해 보여도 굉장히 불편한 것입니다. 놀러 갔는데 화장실이 없으면 배는 아픕니다. 사람들이 자유롭지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를 감옥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구속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백궁은 무엇이 있습니까? 무배설입니다. 이것은 배설을 해야 하고, 저기는 무배설입니다. 어느 쪽이 좋습니까? 여기는 대장이 있다.저기는 대장이 없습니다. 소장까지만 있습니다. 소장의 끝입니다. 항문이 없습니다. 오줌만 나옵니다. 배설과 호르몬이 같이 안 나옵니다.

배설기가 늘 가지고 있는 인간들과 배설 기관이 없는 낙원의 사람들을 보면 어마어마한 문화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여러분하고 악수만 해도 바이러스, 세균이 붙습니다. 여러분, 이 남자와 결혼하지만, 그 남자가 B형 간염이 있는지, 유전병이 있는지, 무슨 인플루엔자를 가졌는지 알 수 있습니까? 아무 방비 상태에서 만나 가지고 감염되어 여자가 간암에 걸려서 죽는 사람은 남편이 어디 가서 술집 여자하고 바람피워서 옮긴 것입니다. B형 간염. 부인이 배가 이렇게 불러, 간 때문에 복수가 차서 물어보니까 남편이 바람둥이였습니다. 복수가 이렇게 차 가지고 그 여자는 술도 안 마시고 B형 간염 환자와 접촉한 적이 없는데 남편이 옮긴 것입니다.

지옥이라는 것은 내가 이 지구에 오면서 여러분들을 왜 배설하게 하느냐? 통제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는 우주인들이 비행접시 타고 와도 착륙을 못 합니다. 온갖 세균이 옮습니다. 여기에는 미생물, 박테리아, 인플루엔자의 천국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방역을 하고 소독을 해도 1단계 폼이 높은 바이러스를 딱 내려 보내면 여러분들의 모든 기차, 전철을 못 탑니다. 모든 전염병 때문에 여러분 움직임을 잃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집 안에서 다 굶어 죽습니까? 지금 미국 뉴욕 부분에는 사재기로 해 가지고 물건이 없다고 합니다. 다 나가버립니다. 집에다가 더 싸놓습니다. 왜 그 사람들은 사재기에 능숙합니다. 눈이 오거나 비가 많이 올 때 눈이 많이 와서 못 나가니까 사재기하는 소질이 있다.그런데 가만 보니까 편의점에 물건이 없어집니다. 시장에 물건이 동이 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코로나가 막 퍼지니까 못 나가지 않습니까? 이래 가지고 슈퍼마켓에 가서 사재기를 하고 있는데, 이런 사태가 전 세계적으로 오게 되면 나중에는 건물과 떨어지면 죽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새로운 바이러스를 여러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왜 이런 일이 결정되었습니까? 여러분들이 공존 공영을 외면하니까 그렇습니다. 여러분만 살고 있다고 하니까 땅에다가 비료를 뿌리고 농약을 막 살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이 사회가 점점 병균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이 바이러스가 있는 지구는 여러분들이 잠시 교육받으러 있는 곳인데, 너무 지나치게 애착을 가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서 무엇을 해야 합니까? 신이 왔을 때 공부를 해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 오늘 내일 여기서 강연합니다. 지금 코로나 때문에 하나 구해서 못 합니다. 그 하늘궁은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성스러운 산이 있고, 그 성지가 소가 우는 곳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내가 강연하는 소리가 소 울음소리가 됩니다. 왜 이것을 한자로 쓰다 보니까 우는 소 우(牛) 자입니다. 우명지(牛鳴地)(運命地). 소가 운다는 것입니다. 내가 소입니다. 왜 소가 내가 소로 왔느냐? 여러분 목사 할 때 소가 붙어 있습니다. 소가 붙어 있지 않습니까? 소가 목사, 목회자. 소는 희생을 상징합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왔다는 말입니다. 나를 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또 희생할 때 옆에 소 우(牛) 자가 붙습니다. 희생할 때 생(牲) 자에도 소 우(牛) 자가 붙습니다. 소 우(牛) 자가 붙으면 뭐든지 남에게 주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사기를 제일 많이 당하는 사람이 소띠입니다. 남에게 제일 많이 퍼주고, 친구 보증 섰다가 거지 된 사람들이 소띠가 많습니다. 그런데 제일 남의 것을 기술적으로 가져가는 사람들이 쥐띠입니다. 곡간에 가득 채우려고 농부들이 피땀 흘려 모은 것을 가만히 앉아서 “야, 가만히 잘 지내나 봐야 소용없다. 다 그게 내 거야.”라고 합니다. 먹고 싶은 대로 구멍 뚫어서 먹습니다. 조금이라도 상한 것은 안 먹습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갖다 제안하고 쥐가 와서 한번 휩쓸고 가면 숫자가 너무 많이 줄어듭니다.

1년에 우리나라에서 버려지는 음식만 해도 세계 기아는 해결됩니다. 정부 양곡 보관소에서 없어지는 양곡이 어마어마합니다. 1년에 쥐들이 가져가는 것만 해도 굶어 죽는 사람이 1년에 5천만 명입니다. 그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참 죄를 많이 짓고 있습니다. 내가 강연하는 동안에 이 전등을 켜놓지 않습니까? 이것도 도적질입니다. 여러분, 남의 것을 훔치는 것도 도적질이라고 생각하죠. 쓸데없이 불을 많이 켜놓고 집에 앉아 있는 것도 도적질입니다. 남이 지하철 타고 가는데 나는 자가용 타고 가는 것도 도적질입니다. 신이 타고 가는 것을 따지지 마십시오. 신은 어차피 소 우(牛) 자가 붙어서 알아듣습니다. 나는 우명지(牛鳴地)에 있기 때문에 그런 말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자기도 모르게 하루에 절도죄를 짓고 다닙니다. 저 중에 5천만 명이 굶어 죽는데 나 혼자 밥 세끼 챙겨 먹어도 도둑질입니다. 내가 하루에 행동하는 것이 도적질 아닌 것이 있는가 한번 보십시오. 우리는 남을 도둑놈, 사기꾼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절대 그 말을 하는 자는 죄 짓는 자입니다. 집에 와서 불을 하나만 켜도 되는 것을 여러 개 켜놓고 앉아 있는 것도 도적질입니다. 수도꼭지를 지나치게 많이 틀어놓고 코로나를 씻는다고 소독제를 잠시 쓰는 것도 도적질입니다. 소독제를 많이 써서 하이타이로 자기 옷만 깨끗하게 빨겠다고 세제를 엄청 써서 그 세제가 앞으로 정화되려면 아침에 머리 한번 감은 그 세제가 정화되는데 100년이 걸립니다. 그것을 매일 한다면 반년이 걸립니다. 그것은 바닷물을 오염시키는 것이고 강을 오염시키는 것이 아닙니까? 도적질하는 것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것은 오히려 양호한 도둑입니다. 환경을 오염시키는 도둑질이 더 나쁘다는 것입니다. 알고 짓는 도둑은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만, 여러분들은 남을 함부로 잣대를 들이대지 마십시오. 그것은 신이 아는 일입니다.

그래서 성산성지 우명지(牛鳴地)가 오염될까 봐서 내일 여기서 강연하는 것입니다. 성산성지 우명지(牛鳴地)가 오염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누군가 누명을 씌울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 그것을 조금 다음 주까지는 여기서 합니다. 그 다음부터는 시에서 해도 된다고 합니다. 코로나가 약간 곡선을 내려가게 됩니다. 우리 민족은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전염병이 왔다 하면 우리 민족은 일치단결을 잘합니다. 위기 때는 이것을 극복해가는 사이클이 있다.이 사이클이 자자 들기 시작하면 이제 국민들이 생업을 해도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상태가 너무 장기적으로 지속하면 다 망할 것입니다. 엄청 위험한 것입니다. 대학 캠퍼스도 문 닫고, 나중에는 은행도 문 닫게 됩니다. 성산성지 우명지(牛鳴地)에서 강연은 2주 내일 하고 다음 1주만 여기서 합니다. 오늘 여기 있는 사람들이 성산성지 우명지(牛鳴地)는 나를 다 못 쳐다보는데, 여기는 좁은 강의실에서 다 쳐다보고 있습니다. 여기 강의실이 생긴 이래 사람이 제일 많이 왔습니다.

상속세 폐지와 국민 배당금 정책

내가 내놓은 정책 중에 상속세 폐지가 있습니다. 이건희 씨가 돌아가면 이재용 씨가 전체 주식을 받겠죠. 전체 주식을 만약에 70조 원을 받았다면 상속세가 얼마일까요? 70%입니다. 그런데 70조 원은 돈으로 받은 것이 아니고 주식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세금은 현금으로 냅니다.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래서 재벌들이 비자금을 만들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신은 그런 정치 하지 않습니다. 이 사람이 30년 전에 상속세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웠는데, 어떤 사람이 내가 맞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우리나라가 매년 상속세 때문에 기업들이 편법을 쓰는 것입니다. 탈법을 하는 것입니다. 불법을 하는 것입니다. 위법을 하는 것입니다. 범법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범법과 위법과 탈법과 편법과 불법을 누가 조장합니까? 정부가 조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상속세를 이렇게 해버리면 삼성그룹은 미국에 본사가 옮겨지거나 중국에 본사가 옮겨집니다. 그것을 원합니까? 현금을 어디서 만듭니까? 주식을 팔아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은 더러운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그룹이 우리나라 기업이 되기를 원하면서도, 이재용의 재산을 왕창 세금으로 다 뺏어 오는 것을 기분 좋아합니다. 그럼 재벌은 기업을 이끌어가는 주체가 되기 위해서 배포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또 감옥에 집어넣으려고 합니다. 이것은 여러분들, 배부른 소리입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30년 전에 우리 대한민국이 살려면 매년 우리 주식이 중국으로, 미국으로, 해외로 넘어가고 다 뺏긴다고 했습니다. 상속세가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상속세는 폐지해야 합니다. 대기업들이 요새 허경영에 대한 평가를 새롭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30년 전에 상속세 폐지를 주장하면서 또 150만 원씩 주자고 하니 이상하다고 합니다. 한편으로는 자본주의를 인정하면서, 한편으로는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주어 돈 걱정하는 사람이 없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실력이 있으면 내 자식이 내가 처자식을 장관을 보내든 아무래도 나두고 죽어도 여한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 같아서는 굶어 죽고, 빚 못 갚고, 창피한 자식 놔두고 죽는 부모들이 눈을 못 감습니다. 자식이 어디 가서 빌어먹다가 죽을지, 정신병원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부모들은 압니다. 머리 좋은 놈들만 살고 다 죽으란 소리입니까? 우리는 자녀들을 위해서 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150만 원씩 모든 20세 이상 사람에게 배당금을 줍니다. 150만 원씩 주니까 이것이 우리나라 기업의 활성화가 될 것입니다. 아주 좋은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부채 탕감을 무엇으로 하느냐? 5천만 원 탕감하는 것은 없앴습니다. 1억 원으로 했습니다. 1인당 20세 이상 1억 원씩, 중산층은 비상금 1억 원씩. 이렇게 하면 2천조 원이 들어가고 우리 가계 부채는 사라집니다. 보통 한 가구에 1억 원씩 받는 사람이 5천만 원 집도 있고, 3명 되는 집도 있는데 왜 빈곤층은 다 박해받습니까? 개인들은 1억 원만 있어도 대충 갚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오히려 현실적입니다. 이 집에, 이 집에, 이 집에 지하실에 단칸방에 있는 사람은 월세 50만 원을 내고 있는데, 이 집은 10억 원짜리입니다. 그런데 은행에서 5억 원을 빌렸습니다. 이것을 갚아주고 이 집에 세든 사람이 10명인데, 10명은 10원도 없습니다. 빚도 없습니다. 그러면 불공평합니다. 그래서 내가 단계적으로 모든 빚을 5천만 원까지는 갚아준다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들, 빚 있는 것도 갚아주겠지. 그러나 실질적으로 이 사람들이 빚 없을 때는 얼마나 손해를 봅니까? 그래서 없애야 합니다. 없애고 1인당 1억 원씩 줘서 똑같은 2천조 원 안에서, 빈민, 청년, 중산층, 서민층, 중산층, 이 세 계층은 몽땅 20세 이상도 아주 많습니다.

2천조 원이 풀리면 경제가 살아납니다. 특히 젊은 애들에게 1억 원을 딱 주면 매출이 갑자기 늘어납니다. 요양병원에 있는 노인들은 돈 쓰러 안 다닙니다. 통장에 그대로 넣어놓고 돌아갈 때 통장을 자식한테 주고 “야, 아버지가 이거 50만 원밖에 안 썼다. 야, 9천 4백만 원 가져가라. 아버지가 죽을 때 통장 찾아오면서 죽음 무서워할 줄 알지? 야, 네 돈 잘 챙겨라. 제대로 써라.” 이러고 편안하게 죽으면 좋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사람이 편안하게 만들려면 자녀들이 다들 잘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이 많은 사람들은 소비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통장에 넣어놓고 잘 안 씁니다. 그런데 젊은 애들한테 20대들한테 1억 원이 들어가면 부지런히 다니면서 돈을 쓸 것입니다. 가게부터 편의점부터 음식점까지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경기가 갑자기 일어나기 시작하면서 돈이 돕니다. 내가 왜 이렇게 하는지 여러분은 알 것입니다. 경기를 살리는 천재가 한국에 와 있습니다. 이 지하실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 5억 원 탕감은 없애버리고 그 정도 돈을 일일이 개인들에게 주겠다는 것입니다.

이번 선거는 1억 원 주는 사람과 돈 10원도 안 주는 사람의 대결입니다. 허경영과 기성 정치인들의 대결입니다. 아무리 나를 불러도 소용없습니다. 투표할 때 표를 찍어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법을 바꿀 것입니다. God-man이 한번 한다는 것은 절대 약속을 어기지 않습니다. 반드시 약속을 지킵니다. 내가 30년 전에 한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재벌들이 요새 모여서 허경영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하는데, 그 중에 그 사람들이 칭찬하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30년 전에 허경영이 경제에 대해서 10가지 이야기한 것이 다 맞아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너무너무 놀랐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기업인들이 허경영에 대한 재평가를 내리고 있다고 합니다. 대단한 사람이라고. 왜 대한민국에 30년 전에 상속세를 폐지하자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라 망치는 것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회사가 우리도 모르게 외국 사람 손에 자꾸 넘어가는데, 우리는 그 사람한테 왜 상속세를 받습니까? 1년에 상속세 다 해봐야 3조 원에서 5조 원입니다. 전체 예산 513조 원. 내가 2년 뒤에 대통령 될 때는 우리나라 전체 예산이 세금 들어온 것이 약 800조 원이 될 것입니다. 이명박 때 200조 원, 박근혜 때 300조 원, 지금 500조 원. 2년, 3년 후에는 800조 원 정도 될 것입니다. 거기다가 세수가 600조 원이 늘어나면 1400조 원인데, 여러분 국민 배당을 줘도 100조 원입니다. 나라 살림은 200조 원으로 마무리됩니다. 돈이 남아도는 것입니다.

올해도 그런데, 이번에 1억 원씩 주는 것은 2천조 원을 양적 완화하는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해줘야 하니까. 내가 대통령 된 이후에는 예산 증가와 세금 걷는 것만으로도 1400조 원이니까 여러분들에게 양적 완화를 안 하고도 1억 원씩을 줄 수 있습니다. 20세 이상 1억 원을 주는 것이 내가 151석이 되면 국회에서 6월 달 안에 해줄 수 있고, 105석이 안 되면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줄 수 있습니다. 그때는 양적 완화를 하고도 충분히 해줄 수 있습니다. 아무런 걱정이 없습니다. 양적 완화는 없는 돈을 찍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양적 완화가 뭔지 잘 모를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국채라든지 부동산이, 국가 사회의 부동산이 이런 채권을 담보로 하고 돈을 빌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냥 돈을 찍는 것이 아닙니다. 각종 채권을 담보로 해 가지고 현금으로 바꿔 버리는 것을 양적 완화라고 합니다. 그것을 풀어 버리는 것입니다. 국가가 소유하고 있는 것을 현금으로 바꾸는 것을 말합니다. 각종 국공채, 채권입니다. 국가가 보유하고 있는 토지나 이런 것을 현금화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을 주고도 남아돕니다. 인플레이션은 생기지 않습니다.

중소기업 활성화와 노조 폐지

그다음 중소기업에 취직하는 사람은 월 100만 원씩 줍니다. 100만 원 추가해서 줍니다. 이 돈을 중소기업에 취직한 사람들은 월급 말고 별도로 국가가 100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대기업만 가려고 안 할 것입니다. 대기업에 들어간 사람이나 중소기업 들어간 사람 월급 차이가 없습니다. 이것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옛날에 이것은 30년 전 공약입니다. 게다가 5년 이상 근무하면 국가에서 3억 원 창업 자금을 지원해 줍니다. 무이자입니다. 그러면 중소기업에 5년 이상 있으려고 할 것입니다. 대기업에만 들어가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기업이 활성화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재벌들이 굉장히 칭찬합니다.

그다음 다섯 번째는 노조를 완전히 없앱니다. 30%를 없앱니다. 내 공약에 보면 노조 없애는 것이 나옵니다. 그 대신 무엇을 만듭니까? 기업과 가족 협의회를 만듭니다. 기업 가족 협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노와 사가 이 안에 들어갑니다. 노와 사가 기업 가족 협의회를 만들고 노동자는 없어집니다. 헌법을 바꿔버리고 헌법에 노조가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헌법은 내가 대통령 되는 즉시 헌법을 폐기하고 새로 제정합니다. 헌법 1조가 민중앙으로 갔다가 무엇으로 바뀝니까? 대한민국 국민은 20세가 넘으면 1인당 150만 원 국민 배당금을 받으며 누구나 중산층 이상이 되게 보장받는다. 헌법이 헌법에서 이데올로기는 저 뒤로 들어가고 헌법 1조, 2조, 3조는 여러분들의 생활 안정에 딱 들어갑니다. 내가 아무리 공부를 못하고 아무리 몸이 안 좋아도 생활비 걱정하는 사람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나는 그것이 소원입니다.

여섯 번째 상속세 폐지, 150만 원씩 주는 국민 배당금, 20세 이상 1억 원, 중소기업에 들어가면 100만 원씩 주고 5년 되면 3억 원 주는 것, 노조 탄압, 노조 완전히 폐지하는 것. 어떻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재벌들이 허경영에 대해서 기업인들이 지금 새로 평가하는 것, 이 다섯 가지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일본에서 하고 있지 않은 것을 우리가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금융실명제를 폐지하는 것입니다. 금융실명제를 우리가 이것을 일본은 안 하는데 우리가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돈이 해외로 계속 다른 나라로, 비공식으로 생긴 돈, 비자금 뽑아 놓은 돈, 통장에 넣을 수 있습니까? 갑자기 문제가 생겨 가지고 돈이 마늘 밭에 들어가고 막 돌아다니고 돈이 파악이 안 됩니다. 돈이 다 달아나 버립니다. 달러로 바꿔서 해외로 다 나갑니다. 여기 가면 커피도 싸고 뭐도 싸고 다 싸다고 합니다. 김우중 회장이 도망간 곳이 여기입니다. 메콩 강으로 갔습니다. 우리 한반도의 기운이 메콩 강으로 돈이 다 도망가 버리고, 옛날에는 중국으로, 월남,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 이 메콩 나라들이 우리나라 돈을 다 빼서 먹습니다. 이러면 우리 경제는 이리로 갔다가 그다음 어디로 갑니까? 인도네시아로 가버립니다. 아세안 쪽으로 저 밑으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마카오 다 도망가 버립니다. 호주 시드니 뭐 저기 또 그런 나라 있지 않습니까? 돈이 다 달아나 버립니다. 돈이 전부 남에게 가고 여기에는 빈털터리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인류 공동체 훼손에 대한 경고와 허경영의 시대적 역할

국회의원 선거 동안은 God-man이다, 뭐다 이것은 좀 내가 조용히 하고 있습니다. 실제 내 능력은 아까 박찬희 선수에게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실제 인류 공동체 훼손이 여러분들의 잘못된 자본주의입니다. 여기에 대한 심판이 코로나입니다. 심판이 아니고 경고입니다. 여기에 대한 경고이니까 우리가 경고를 잘 받아들이면 이것이 우리에게 약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허경영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코로나는. 내가 이렇게 말했지만 여러분들이 내가 오는 시기도 모르고, 내가 와서 있는데도 눈 뜨고도 모르고, 세상 사람들이 한심하게 모르면서 성산 경지에서 설법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이자는 인터넷 시대에 나타납니다. 인터넷 시대에 나타나는 그 자가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꼭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사실은 내가 마지막 하고자 하는 말이, 구름 가운데 신령스러운 신이 인간의 몸으로 오신 그 자가 허경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여러분들은 정도령으로 고쳤습니다. 요즘 정(正) 자는 허(許) 자입니다. 이 정(正) 자를 여러분이 해석을 잘못한 것이 허(許) 자입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하늘이 있다.올라가는 꽃이 자라서 하늘을 넘어갈 수 있습니까? 그렇게 거칠 시(時) 자입니다. 이것이 하늘 다음에 더 이상 못 올라갑니다. 이것이 바를 정(正) 자입니다. 이 하늘에서 온 자가 허 씨입니까, 김 씨입니까? 허 씨입니다. 이 바를 정(正) 자, 이것이 쭉 자라서 올라갑니다. 올라오면 하늘에 닿습니다. 이 나무가 하늘에 닿았다는 것입니다. 이 바를 정(正) 자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 허 도령이, 허 씨가 운중영신(雲中靈神), 구름 타고 온다고 성경에는 예언했는데, 여기서 중요한 말은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은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왜 잘못되었느냐? 운중영신으로 들어 있는 이 사람은, 중요한 것은 보혜사가 온다는 것입니다. 500년 전에 남사고 선생이 한 말입니다. 보혜사 용이 오는데, 그 자는 누구냐? 인간의 몸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그 자는 누구냐? 보혜사 용이 해인 시대에 보혜사 용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이것의 총 결산 판이 보혜사 용이 해인 시대에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격암유록에 나와 있습니다. 보혜사라는 것이 성경에 나옵니다. 그 보혜사에게 영을, 보혜사 영을 예수를 거역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되, 다음에 오는 보혜사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이나 다음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고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자가 코로나를 피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을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합니다. 동서양이 똑같이 보혜사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조선시대 500년 전에 남사고가 한 말입니다. 보혜사. 그런데 성경을 번역하는 자들이 그 성경에 인간을 구제하러 오는 자를 한문으로 보혜사라고 번역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남사고에 나온 이 보혜사를 아니까. 그들이 한문으로 그것을 무엇이라 표현했겠습니까? 보혜사. 성경도 보혜사, 여러분도 보혜사 이렇게 된 것입니다. 보혜사 영을 가져온 자가 누구입니까?

이번에 헌법재판소 가서 여러분들이 알지만, 헌법은 우리는 그런 이 법은 용납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힘을 합쳐서 소리 높여서 인터넷으로 이것은 지적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지금 우리의 내 정책, 1억 원 20세 이상 1인당 1억 원. 이것을 여러분들이 한 사람의 친구가 500명이다, 천 명이라면 이것을 한 사람이 몇 만 명 알리는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름을 받기 위해서는 그만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최대한 1당 만 명 정도로 노력해야 합니다. 나를 몰랐다면 몰라도 나를 만난 이상은 백궁에 가기 위해서 그 노력을 여러분의 배를 높여야 합니다. 엄밀하게 홍보해야 합니다. 이 자리에서 내 이야기하지만, 억조창생 자연 구간 정제가 강림할 때 무(無)가 100개인 사람이 나타납니다. 뱅무. 뱅무도 있습니다. 무가 100개. 무가 100개를, 알게 모르게 좋은 일을 의무적으로 백궁에서 여러분 레벨 체크하고 있습니다. 박찬희 선수 레벨을 한번 봐야겠습니다. 박찬희 선수는 우리한테 처음 왔습니다. 레벨이 있을 리가 없습니다. 여러분, 레벨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믿어야 하는데, 증거를 한번 보여줄 것입니다. 힘 주십시오. 레벨이 1, 10배, 100배로 올라갑니다. 모든 인간의 레벨이 150이 끝입니다. 허경영을 앉은 자리나 선 자리에서 연속으로 10번을 딱 부르면 레벨이 무(無)까지 올라갑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을 10번 불러도 레벨이 1도 안 올라갑니다. 천국, 여러분이 말하는 천국, 백궁에서는 여러분이 이 주둥아리로 하는 말을 한 제도 안 놓치고 다 기록하고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이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

신은 무엇을 한다고 했습니까? 신은 모든 것이 마음으로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무엇으로 일어납니까? 인간은 입이라는 이 주둥아리로 일어납니다. 우리가 왜 주둥아리를 쓰냐 하면 술병 주둥아리 있죠? 입도 그 주둥아리에 속합니다. 물을 보면 계속 들어갑니다. 말도 안 되는 입을 주둥아리라고 합니다. 주둥아리 놀리지 말라고 합니다. 말 같은 말을 해야 합니다. 인간은 무엇을 통해서 이루어집니까? 소리를 통해서 많이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허경영을 연달아 열 번 부르면 무엇이 됩니까? 매일 101번 부르는 것, 백무가 됩니다. 엄청나게 무서운 것입니다. 요새 내 일을 하는 사람들이 레벨이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레벨 전쟁이 붙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보면 제일 먼저 석고대죄(席藁待罪), 죽은 사람들이 도착하는 곳입니다. 이것은 군대를 말하고 보충대 비슷합니다. 석고대죄(席藁待罪)에 여러분이 딱 도달합니다. 도달할 때는 죽을 때 입은 옷 그대로 입고 있습니다. 전부 다 10분 이내에 옷을 밑에서 불태웠지만, 전 세계가 보면 전부 옷을 입고 있습니다. 옷을 입고 가면 석고대죄(席藁待罪)가 보일 것입니다. 거기에 레벨이 높은 사람은 거기에 서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바로 백궁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 거기 가서 레벨이 150 이상 되는 사람이 있을까요?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 가서 갑자기 돼지 대가리로 쏙 들어가거나 개 대가리로 쏙 들어갑니다. 왜 개를 너무 오래 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죽은 자기 데리고 있던 개가 죽은 개 같아서 평생 그러고 다섯 마리하고 쌍둥이로 태어나 버립니다. 형제 어느 개 속에 배 속에 다섯 마리가 들어가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자기 인연이 있는 개들 따라 들어갑니다. 그러면 노인도 보니까 강아지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수모를 겪지 않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레벨이 무(無) 이상입니다. 요새는 무(無)가 다 넘었습니다.

시간이 다 되어서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여러분, God-man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에 마지막 희망입니다. 내일은 여기서 강연합니다. 내가 여기에 돗자리 깔고 앉아서 전부 치료합니다. 아침 12시부터 하고 2시 되면 강연합니다. 화요일 강연과 똑같습니다. 여기 가방처럼 되어 가지고 여기서 사람들이 치료를 받습니다. 내일 아침에 여기서 접수를 받습니다. 천사들을 보냅니다. 눈 감으십시오. 허리 쭉 펴시고 전부 눈을 감으십시오. 여러분들은 70억, 75억 중에서 선택된 사람입니다. 나에게 와서 레벨이 전부 무한대 정도 올라가 있는 여러분들은 엄청난 혜택을 입었습니다. 수많은 세대를 살면서 복을 모아 가지고 오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지금 다섯 가지 에너지를 놓겠습니다. 성령이 들어갑니다. 손바닥이 하늘로 안 올라오는 사람이 있고 소리를 크게 안 하는 사람이 있다.저쪽에서 카메라로 찍어서 하늘에서 레벨로 보고 있습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지금은 아프지만 나중에 아플 수가 있습니다. 내장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건강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신체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근본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모든 돈 문제가 해결됩니다. 모든 직장 문제가 해결됩니다. 모든 자녀와 며느리, 어머니, 아버지 문제가 깨끗하게 열립니다. 모든 송사와 재판, 민사, 형사가 해결됩니다. 못생긴 사람들은 잘생겨집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1225 Judgment System and Ascension to Paradise for the Lower Class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March 28, 2020

우주의 질서와 인간의 존재

362무 8800불이라는 별이 있다.인간이 사는 별, 즉 362개의 무와 8800개의 불로 이루어진 수많은 별에 인간이 살고 있다면, 태양과 달의 숫자도 그만큼 똑같습니다. 백궁이 아닌 인간들이 사는 별에는 ‘어명’이라는 태극이 존재해야 하며, 이는 무극이 아닙니다. 양자, 전자, 중성자가 존재해야 하는데, 양자는 태양, 중성자는 지구, 전자는 달에 해당합니다. 이처럼 양자, 전자, 중성자는 세포의 기본 단위이며, 우리 세포 안에도 존재해야 합니다. 우주 공간에 지구가 있다면 해와 달이 있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전자는 빨리 돌고 양자는 빨리 돌지 않으며, 중성자가 양자 주변을 돌고 전자가 중성자를 도는 체제가 우주의 질서입니다. 여러분의 몸도 이와 같이 구성되어 있으며, 우주를 들여다보면 여러분의 세포를 통해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캐나다 같은 곳에서 하늘을 보면 별이 쏟아져 내리는 것처럼 보이며, 어떤 공간에도 구멍 하나 없이 별이 가득합니다. 지금 여기서 보이는 별은 실제의 1억 분의 1밖에 되지 않습니다. 알래스카 같은 곳에서 하늘을 보면 빈 공간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별이 많습니다. 그 많은 별들이 양자, 전자, 중성자로 세트를 이루고 있는 것이 362조 8800억 개에 달합니다. 이 숫자는 어떤 과학자도 알 수 없으며, 오직 나만이 압니다. 내가 이 땅에 있는 기간인 362일과 82년 88일이 이 숫자와 같다는 것은 나중에 백궁에 가면 알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왜 기본 사이클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백궁에서 사용하는 글을 여러분에게 직접 이야기하면 하나도 알아듣지 못할 것이며, 이는 개미에게 철학을 이야기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인간의 세 가지 근기: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

인간은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근기는 적어도 대학교까지 나온 사람을 의미합니다. 중근기는 대학을 졸업하고 박사 과정까지 마친 사람입니다. 상근기는 박사가 된 이후 회사에 취직하거나 대학교 교수가 되어 여성 문제로 추행으로 감옥에 가거나 망해보기도 하고, 이 대학에서 저 대학으로 쫓겨다니는 등 수많은 고생을 겪어야 합니다. 나중에 배우자와 헤어지고 자식도 죽고 혼자 남아 암에 걸려 죽어갈 때 비로소 상근기가 되는 것입니다. 상근기가 되면 인생의 모든 보이는 것들이 정말 무상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렇게 좋아하던 배우자도 죽고, 자식도 먼저 가버리고, 온몸은 병들어 벌레들이 파먹고 있으며, 자신은 죽을 날만 바라보고 있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세계가 상근기입니다.

잘나가는 사람들은 대부분 하근기입니다. 그들에게는 돈 이야기, 권력 이야기, 정치 이야기, 주식 이야기, 투자 이야기 등이 통합니다. 가수들이 부르는 노래나 춤추고 노래 부르는 것이 먹히는 단계입니다. 중근기가 되면 배우자가 대중가요를 틀면 “천박스럽게 왜 그런 노래를 틀어?”라고 말하며, 조용히 침묵하는 공간이 더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정에 휘둘리고 싶지 않고, 슬픈 사람을 보거나 마음이 흔들리는 비교를 하고 싶지 않은 단계가 중근기입니다. 상근기는 아무것에도 제재를 받고 싶어 하지 않으며, 시간과 공간의 원인에 대해 파고드는 단계입니다. 왜 시간이 나를 괴롭히고, 왜 공간이 나를 유혹하며, 눈에 보이는 저것들은 도대체 무엇인지, 왜 날씨가 마음을 뒤숭숭하게 하고 꽃이 속을 뒤집는지 고민합니다.

사람의 생각이 모든 것을 소유하려고 할 때, 지식, 물질, 명예를 소유하려 매달리는 때가 하근기입니다. 소유로 인해 만신창이가 되는 것을 중근기라고 하며, 만신창이가 된 후에 깨닫는 단계가 상근기입니다. 지식은 하근기 중생들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입니다. 나는 정치 이야기를 할 수 없으므로 철학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이는 분명히 알아야 할 부분입니다. 중근기까지 올라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상태이므로, 나는 강의를 할 때 하근기에 맞춰서 합니다. 언젠가는 상근기 강의를 할 수 있는 시대가 오면 좋겠습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여성의 지위

석가모니는 자신이 죽고 3000년에 불교가 종말을 구할 때 누군가 나타날 것. 그들은 그를 미륵이라고 이야기하지만, 미륵도 문제가 됩니다. 석가는 모든 것을 위대한 포기라고 하여 왕궁, 배우자, 자식, 부모를 모두 포기하고 절에 가서 중이 되어 수도했습니다. 하근기인 그의 이모 마하자마 파티가 찾아와 자신도 중이 되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상근기인 석가모니는 여성들이 계율을 어기기 쉽고 희로애락에 젖기 쉬우므로 수도가 어렵다고 생각하여 계속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제자의 간곡한 요청으로 석가모니는 마하자마 파티를 최초의 비구니로 받아들였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여성들이 수도자가 되었지만, 석가모니는 여성들에게 남자보다 두 배 많은 500개의 계율을 주었습니다. 이는 여성이 더 많은 둑이 필요하며, 날뛰는 짐승처럼 언제든지 사고를 칠 수 있으므로 더 많은 둑을 쌓아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3000년 전에는 모든 토지가 남자 소유였고 여성의 소유물은 없었으므로, 여성의 투표권은 당연히 없었고 여성이 직접 종교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유럽에서도 마찬가지로 여성들은 재산권이 없었으며, 남편이 죽으면 시동생이 형사 취수권을 행사하여 논밭을 이어받았습니다. 여성에게 토지를 주지 못하게 법으로 정해져 있었지만, 지금은 여성에게도 토지를 주는 좋은 평등의 세상입니다.

God-man의 경지와 종교의 한계

석가모니가 내 앞에 나타난다 해도 그 자체는 상근기이지만 God-man의 경지는 아닙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에는 “나를 보낸 자가 있으니 그 자를 믿는 자는 죽지 않고 영생한다”는 말이 있다.예수는 자신을 보낸 자가 있다고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여러분을 만든 사람이므로 잘못되는 것에 대한 책임이 있어 이 땅에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를 하나님이라고 하지만, 성경에는 예수를 보낸 자가 있다고 구절구절 이야기합니다.

나는 많은 종교를 보면서 어처구니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불교의 ‘일체유심조’는 틀린 말입니다. ‘부분유심조’라고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물질계의 일부를 마음으로 만들 수 있지만, 빌딩이 있는 땅이나 산, 물, 공기는 만들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요리사이지 농부가 아닙니다. 음식의 원료까지 만드는 요리사는 없습니다. 하늘과 땅과 사람을 만든 자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는 것은 조화가 아니라 치화, 교화와 같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형상 없는 세계는 만들 수 없고, 형상 있는 세계의 일부만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공장에서 기계를 만들지만, 그 쇠는 이미 산에 돌멩이 안에 만들어져 있던 것을 뽑아낸 것입니다. 남편이 준 반지도 남편이 만든 것이 아니라 장인이 만든 것이며, 그 원자재는 우주 자연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반지가 내 손에 오기까지 수백 명의 손을 거치며, 광산에서 파내고, 제조하고, 팔고, 광고하는 긴 과정이 있다.이것을 ‘일체유심조’라고 부르는 것은 얼마나 틀린 말인지 모릅니다. ‘일체유심조’는 우주를 창조하는 자의 마음을 의미하며, 그것은 완전한 오메가입니다. 여러분은 절대적인 존재가 아니라 상대적인 존재입니다. 원자는 전자, 양자, 중성자라는 상대성이 있을 때만 존재하며, 시간은 공간이 있을 때만 존재하고 공간은 시간이 없을 때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시간과 공간은 모래시계처럼 함께 존재합니다. 모래시계 밑에 공간이 없으면 모래가 내려올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전자시계 안에도 공간이 있어야 전자가 움직입니다.

인체의 신비와 미래 기술

우리 인체는 목구멍에서부터 끝까지 공간이 연결되어 있으며, 그 사이로 음식이 지나가면서 에너지가 나옵니다. 음식을 먹는다는 말도 잘못된 것입니다. 음식은 우리 몸의 내장 피부와 대장 피부를 스캔하듯이 지나갈 뿐이며, 피부에 화장품을 바르면 흡수되는 것보다 적게 흡수됩니다. 음식을 먹는 것은 온몸에 음식을 바르는 것과 같으며, 피부가 흡수하는 것입니다. 음식을 먹으면 배가 부르지만, 실제로 먹은 것이 아니라 음식이 마사지를 하면서 피부를 지나가며 에너지를 빨아들이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보톡스 화장품처럼 바르면 피부가 보톡스가 되어 주름이 생기지 않는 크림도 있습니다. 먹는 것과 바르는 것이 같습니다. 소장과 대장을 펼치면 우리 몸보다 훨씬 넓으며, 거기에 팩을 해주는 것과 같습니다. 잘 씹어서 넣어주면 싹 스캔해서 지나가고 나옵니다. 우리 피부는 밥을 먹은 양의 0.1% 정도만 흡수합니다. 앞으로는 먹지 않고 손바닥에 바르기만 해도 영양분이 다 들어가는 기술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나노보다 더 작은, 아토 단위의 영양분을 만드는 방법이 나오면 얼굴이나 손바닥에 대기만 해도 식사가 끝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피부는 빨아들이는 힘이 있다.지금까지는 마이크로 화장품이 주를 이루었지만, 나노 화장품이 나왔고, 앞으로는 아이스트룸, 피코, 펜토, 아토 화장품이 나오면 어마어마한 시대로 들어갈 것입니다. 배고프면 바르기만 해도 영양 보충이 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바이러스와 환경의 경고

100 아토, 즉 1해 분의 1 크기의 작은 바이러스는 우리 세포에 너무 작아서 그냥 싹 들어가 버립니다. 과학자들이 현미경으로 보려고 얼마나 힘들어했는지 모릅니다. 바이러스는 공기로 날아다니다가 점액이 있으면 붙어서 옮습니다. 이 우주에는 어마어마하게 많은 바이러스가 존재하며, 내가 이야기했듯이 160만 개의 바이러스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낮은 단계의 바이러스가 지구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환경을 점점 파괴하면 바이러스의 단수가 높아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죄값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바이러스는 매연을 내고 공장을 가동하는 것을 중지시킬 수 있습니다. 환경을 조심하고, 공장 폐수를 만들지 말고, 매연을 너무 많이 만들지 말라는 경고입니다. 바이러스를 하나 내려보내면 공장이 전부 문 닫게 되고, 매연도 만들 수 없게 됩니다. 굶주리면서 참아야 하는 것이 바이러스 사태입니다. 여러분과 말이 통하지 않으므로, 이 우주 언어가 바로 바이러스입니다. 백궁에서 다 하는 일이며, 나는 가만히 있습니다. 바이러스는 여러분의 근기에 따라 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인간이 극복할 만한 장티푸스, 천연두 같은 약한 것이 왔지만, 이제는 점점 단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박테리아가 병을 일으키다가 이제는 바이러스로 올라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환경을 더 파괴하고 북극의 빙하가 너무 많이 없어져 바닷물이 1cm만 올라가면 바이러스가 또 올 것입니다. 그때는 산업을 완전 중지시키는 바이러스가 올 수도 있습니다. 비행기가 하늘을 한 번 날 때 쓰는 기름량과 환경 오염은 어마어마합니다. 바이러스는 전 세계 비행기를 스톱시켜 하늘을 맑게 하고, 지구가 온난화되는 속도를 줄이고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로 퍼지는 바이러스는 미개국에서 나와 선진국에 더 많이 퍼집니다. 선진국의 사람들이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들을 공격하여 선진국이 더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인도나 미개한 나라는 바이러스가 가봐야 맥을 못 추지만, 공장 지대가 많은 중국 같은 곳은 안 좋습니다. 백궁에서는 시대에 맞는 바이러스를 내려보냅니다. 공장을 스톱시키고 생산을 스톱시키고 여러분의 활동을 스톱시키면서 여러분을 집에 앉아 있게 할 수도 있고, 굶어 죽게 할 수도 있습니다. 사재기를 해도 정부에서 배급을 실어 나를 사람도 없게 만들 수 있습니다. 모든 은행이 문을 닫고 모든 국가 기능이 정지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조금 더 높은 바이러스를 내보내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스승 아닌 것이 없는 세상

세 사람이 걸어가면 반드시 스승이 있다고 합니다. 이는 하근기에서 하는 말입니다. 상근기에서 바라보면 스승 아닌 것이 없습니다. 이 꽃이 왜 붉은지, 흙 속에서 어떻게 녹색이 나왔다가 흰색이 나오는지 과학자도 알 수 없습니다. 이 칠판은 무엇이기에 글이 나오다가 안 나오다가 하는지, 이 크림은 왜 썩지 않고 2년 동안 향내가 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이 스승입니다. 허경영이 했다는 것은 일부만 아는 것이며, God-man이 허경영이라서 안 썩는다는 것은 정답이 아닙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무엇이기에 안 썩는지 여러분은 모르고 있습니다. 이는 개미에게 철학을 강의하는 것과 같습니다.

상근기에 들어가면 모든 것이 궁금할 뿐입니다. 왜 안 썩는지, 왜 딸이 이렇게 예쁜지, 영혼은 어디서 왔고 몸은 어떻게 확장되어 가는지, 왜 스무 살이 되면 키가 멈추는지, 왜 이빨은 두 번만 기회를 주는지 궁금합니다. 이빨이 계속 나면 양치질을 할 사람이 없어 전염병이 퍼져 사람들이 다 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빨은 한 번 철든 다음에 빠지면 다시 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야 양치질을 하여 세균 오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빨이 머리카락처럼 자꾸 자라서 잘라낼 수 있으면 좋겠지만, 딱 자란 만큼 옆 이빨과 높이를 맞춰서 자랍니다. 이것이 상근계에서 바라보는 세계입니다.

이 상근계보다 더 높은 세계가 신의 세계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바라볼 때 굉장히 특이하게 느껴집니다. 이 지구상에 왔지만 많은 사람이 필요 없고, 일정한 사람만 데리고 백궁으로 가면 내 임무는 끝입니다. 여러분은 죽기 전에는 이 케이크가 썩는 것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수십 년, 수백 년, 수천 년, 수억 년이 가도 그대로일 것입니다. 이것이 증명입니다.

지식과 지혜의 차이

여러분이 아는 지식의 반대는 지혜입니다. 지식은 쌓는 것이고, 지혜는 부수는 것, 버리는 것입니다. 지식은 하근기들이 주로 하는 것이고, 지혜는 상근기들이 하는 것입니다. 지혜의 입장에서 사물을 바라볼 때는 괴로움도 고통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근기 배우자와 상근기 배우자가 만나면, 하근기 배우자는 저녁에 맥주나 포도주를 마시며 신혼여행 시절을 떠올리지만, 중근기 남편은 멋쩍어하며 그런 것을 왜 자꾸 하냐.

남편은 서울대 수석 졸업생이고 부인은 이화여대 출신인데, 부인은 대중가요를 좋아하고 남편은 클래식만 좋아합니다. 남편은 부인의 대중가요 취향을 촌스럽고 저질스럽다고 무시합니다. 정서가 맞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만나야 행복을 느끼는데, 한 사람은 상근기이고 한 사람은 하근기인 것입니다. 남편은 부인을 은근히 무시합니다.

인도에는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의 네 가지 계급이 있다.수드라는 불가촉천민으로, 다른 계급의 사람들과 접촉하면 안 됩니다. 결혼도 금지되어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금촉’이라고 하여 여자와 남자가 피부를 닿지 않게 합니다. 중은 금촉을 지키지 않으면 수도를 할 수 없습니다. 나는 God-man이므로 모든 사람을 끌어안을 수 있어 금촉의 단계를 벗어나 있습니다. 음양의 세계에서는 금촉을 하지 않으면 자손이 생깁니다.

우리나라도 옛날에는 상놈이 양반을 만지면 안 됐습니다. 양반은 돈을 만지지 않았으며, 돈을 만지면 상민이 되었습니다. 돈을 만지는 종인 집사를 두어 집안 살림을 살게 했습니다. 양반은 돈과 불가촉이었습니다. 성녀도 돈과 불가촉입니다. 수행자가 너무 많아지면 탁발만으로는 먹고살 수 없게 되어 밀교가 생겨났습니다. 농사를 지으면서 수도하자는 밀교의 등장은 불교가 인도에서 사라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불교가 사라지고 이슬람이 들어왔다가 힌두교와 함께 인도에 있다가 이슬람이 쫓겨나 동파키스탄과 서파키스탄으로 나뉘게 됩니다.

지혜의 길과 깨달음

지혜로운 자는 이 세상 사물이 언젠가는 사라진다는 것을 깨달아 탐욕심을 버리고 인욕을 합니다. 불교의 여섯 가지 바람인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 중 인욕은 세 번째 단계에 해당합니다. 인욕은 화를 절대 내지 않는 것을 의미하며, 영적인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참는 것을 말합니다.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이 있어야만 지혜가 옵니다. 지혜는 탐욕, 진심, 어리석음의 삼독과 재행무상, 재법무아, 일체개고와 같은 삼법인을 모두 버린 것을 의미합니다.

지혜는 인욕, 보시, 지계, 선정 등 모든 것을 포함하며, 여섯 단계를 올라가면 마지막에 지혜가 완성됩니다. 지식은 쌓아 올라가는 상아탑과 같지만, 지혜는 무너뜨리고 다 버리는 것입니다. 하근기에서는 지식의 반대를 무지라고 하지만, 상근기에서는 지식의 반대가 지혜입니다. 지식과 지혜를 비슷한 것으로 착각하는 것은 큰 실수입니다. 지혜를 너무 무시한 것입니다.

지혜를 뜻하는 ‘혜(慧)’자는 하늘과 땅과 사람을 두 번씩이나 꿰뚫고 간통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엄청난 해탈의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지혜의 바람을 최고의 바람이라고 하며, 깨닫는 것이 바로 지혜입니다. 지혜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의 여덟 가지 결정체입니다. 성불도 완전한 부처가 되는 것을 지혜라고 합니다. 이러한 철학적 내용은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이며, 종교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기본적인 인간의 마음 공부이며, 이를 해나가면 허경영을 볼 수 있습니다.

경전의 오류와 God-man의 역할

불교의 대장경이 전부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그 기본이 잘못되었습니다. ‘약인용요지 삼세일체불응간법개성 일체의신종’이라는 구절은 틀렸습니다. 이 우주의 법칙을 완전히 깨닫고 싶다면, 즉 요지를 알고 싶다면, 인간이 왜 태어났으며 이 우주의 요지를 알고 싶다면, 삼세일체불과 은간법계성이 모두 마음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하지만, 이는 틀린 말입니다. 어떻게 삼세일체불과 은간법계성이 일체유심조에 의할 수 있겠습니까? 화엄경과 금강경의 기본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여기에 빨려 들어가고 있는 것을 보면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지혜의 표현은 맞지만, 우주를 정의하는 것은 안 됩니다.

천부경의 ‘운삼사 성한오칠’은 예수가 34살에 돌아간 것을 의미하며, 이는 시작인 알파입니다. ‘성환’은 이를 성(成), 고리 환(環)으로, 오메가, 즉 끝을 의미합니다. 57세 때 내가 여러분 앞에 제대로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34살에 돌아간 예수는 알파이고, 성환을 완성하는 자가 오는 것입니다. 내 이름과 하늘의 이름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본심본태양’은 우주의 창조자를 의미하며, ‘악명하라’는 명령문입니다. 천부경은 God-man이 한반도에 와서 심판하고 제도하고 낙원을 만들고 승천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천탁대강탄’은 하늘에서 신이 내려와 설법하는 첫 단계이며, 앞으로 심판, 제도, 낙원, 승천의 네 단계가 남아 있습니다. 내가 승천할 때는 특이한 기후 변화가 일어나면서 지구가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어린아이 같은 사람만 나를 알아봅니다. 어떤 상을 가지고는 알아보지 못합니다.

나는 초등학교 때 사서오경, 대장경, 기독교 성경 등을 공부했습니다. 세상 물질과 여러분의 마음을 알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건강이나 세포는 마음대로 하지만, 여러분의 고집불통은 내가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머니가 불교도 좋아하고 기독교도 좋아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어린 나이에 모든 것을 파고들어 깨달은 후 여러분에게 제대로 풀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잘못된 경전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종교라는 우상 앞에 전부 노예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헌법에는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고 되어 있지만, 나는 와서 강의만 하고 있습니다. 복 있는 자는 알아보고 백궁으로 갈 것이고, 복 없는 자는 그냥 그렇게 살 것입니다. ‘운삼사 성한오칠’이나 ‘본신본태양’을 만난 것은 기적입니다. 나는 항상 하근기 강의를 하고 있으며, 미적분이나 한 단계 높은 강의를 하면 알아들을 사람이 지구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맨날 웃기는 말만 하는 것입니다.

천사 테스트와 삶의 지혜

내 몸에 십자가 못 자국이 있는 것은 지금 이야기할 단계가 아니며, 나중에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눈으로 어떤 현상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자신이 복이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천사 테스트는 정확도가 높고, 의견이 다를 때 합의를 볼 수 있어 유용합니다. 한 질문이 끝나고 천사 테스트에서 떨어졌을 때는 천사를 받는 영상을 다시 봐야 합니다. 천사가 나갔을 때는 다시 천사를 불러야 테스트를 할 수 있습니다. 천사가 들어가지 않은 상태에서 질문하면 근육 에너지, 즉 근본 에너지로 반응하여 양심이 없는 대답이 나옵니다. 천사를 부르면 정확한 정보가 나옵니다. 예를 들어, “천사님, 제가 허경영과 궁합이 좋습니까?”라고 물으면 100% 좋다고 나오지만, “천사님, 제가 허경영과 결혼해야 합니까?”라고 물으면 신랑이 있으니 하지 말라고 나옵니다. 천사는 궁합과 관계없이 판단을 합니다.

가수 김연자, 김용임, 유진아처럼 눈이 꼬부라진 사람들은 가수로서 대스타가 되지만, 남편 복은 좋지 않습니다.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가 없어지는 운명입니다. 가수로서 전국 무대를 뛰다 보면 남편의 존재를 잊을 수도 있어 팔자가 사나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스타가 아닌 여자 가수들은 눈이 꼬부라져 있지 않습니다. 설운도도 눈이 꼬부라져 있어 가수로서 성공했습니다. 이처럼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전생도 보고 미래도 볼 수 있습니다.

천사 테스트는 백궁의 빅데이터를 통해 미래의 정보를 알려줍니다. 인간이 입력시킨 빅데이터는 지상에 있는 일만 맞지만, 백궁의 빅데이터는 그 사람의 수명, 백궁에 가서 무엇을 할 것인지 등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천사님을 부르지 않고 질문하면 근본 에너지가 나와 무엇을 해도 안 떨어집니다. 천사를 부르면 모든 해결이 달라집니다. 인간은 두 갈래 길에서 언제나 헤매지만, 허경영을 만남으로써 천사를 얻고 천사에게 무엇이든 물으면 갈 길이 정해집니다. 여러분에게는 앞으로 불확실한 것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천사에게 물어 길을 가야지, 잘났다고 가다가는 전부 교통사고입니다. “천사님, 오늘 내가 부산을 가야 하는데 교통사고 안 납니까?”라고 물어 안 난다고 하면 출발하고, 난다고 하면 연기해야 합니다. 비행기 사고도 마찬가지입니다. 천사에게는 “내”라고 하지 말고 “제가”라고 해야 합니다. “천사님, 제가 앞으로 비행기 타는 동안 한 번도 비행기 사고가 안 납니까?”라고 물어 안 난다고 하면 평생 비행기 사고가 나지 않을 것이고, 난다고 하면 비행기를 조심해야 합니다. 천사만 있으면 이 험악한 세상을 올바로 갈 수 있고, 어떤 사고도 피할 수 있습니다.

말세의 성제와 백궁의 희망

세상 사람들이 말세, 성제, 나눔을 잘 모릅니다. 보혜사 영은 인터넷 시대, 혜인 시대에 온다고 합니다. 신원서판은 해인출이며, 몸도 그럴듯하고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난 사람이 해인시대에 온다는 것입니다. 보혜사 영이 바로 신원서판을 갖춘 자라는 의미입니다. 얼굴이 남들에게 역겨운 정도의 표정을 가지고 오지 않고, 여러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어린애 같은 얼굴로 온다는 것입니다. 이미 예언에 내가 어릴 때 이런 공부를 했으니 이런 것을 아는 것입니다. 내가 온다는 말이 너무 많아서 책으로 한두 권 정도 써야 할 정도입니다. 천부경도 허경영이 온다는 말인데, 사람들이 그것을 못 알아듣습니다. ‘일시무시 일적삼금 무심본’은 허경영의 허자 모습이며, 전부 내 이름이고 내 모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토테미즘, 샤머니즘과 같은 미신적인 것에 많이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났을 때는 그런 마음을 지워버려야 합니다. 천도제 같은 것도 다 부질없는 것이니 지워버리고, 백궁에서 여러분의 레벨을 측정하고 있으니 열심히 일하면 됩니다. 백궁, 하늘궁,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God-man이 나가는 길에 여러분이 봉사한 만큼 레벨이 올라갑니다. 레벨은 내가 주는 것이 아니라 관리자들이 측정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를 초월하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홀레한 노래도 부르고, 동백아가씨도 부르고, 클래식도 들으며 어떤 것에도 걸리지 말아야 합니다. 공기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많은 일을 하면서도 우리를 불편하게 하지 않습니다. 전기불도 서로 싸우지 않고, 태양빛이 온다고 다른 빛이 시비 걸지 않습니다. 빛과 빛은 싸우지 않고, 공기도 싸우지 않습니다. 우주를 만든 자가 지상에 와서 여러분을 첫 번째로 본 사람들입니다. 행복한 일입니다. 여러분은 하늘에 낙원이 있고, 백궁이 있으며, 정말 아름다운 세계가 펼쳐져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훈련소에 와서 훈련생으로서 논산훈련소에 와 있는 것입니다. 고생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 길을 갈 수 있다는 희망은 있습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말을 하면서도 100% 진실하지 않지만, 나이 90이 되고 120이 다 되어 이가 다 빠지고 틀니를 끼고 가족들이 뿔뿔이 떠나 혼자 남을 때, 내가 한 말에 더 무게가 실릴 것입니다. 이 몸을 버리고 가는 날이 오는 것이 즐거울 것이며, 그때는 하루하루가 기다림의 연속일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죽어가면서 괴로워하지만, 여러분은 죽어가면서 즐거워할 것입니다.

전국에서 열심히 국회의원 후보로 뛰고 있는 회원들과 이 유튜브를 보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전부 천사가 들어갑니다. 성령이 들어가고, 건강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동보 내내지, 모든 땅 문제, 집 문제, 안 팔리는 문제, 돈 문제, 직장 문제, 자녀들의 입시 시험 문제, 진검 문제, 공무원 시험 문제, 군대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못생긴 사람은 점점 더 잘생겨질 것입니다.

1226 Huh Kyung-young’s Q&A The Era of Haein and the Five Energies for a Prosperous Korea -April 4, 2020

서문: 국가 혁명 배당금당의 다짐과 허경영 총재의 강연 시작

안녕하십니까, 국가 혁명 배당금당 윤리 원장 이동섭입니다. 오늘은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봄날입니다. 4월 15일 총선을 앞두고 전국 지역구에서 국회의원 후보로 열심히 뛰고 계신 여러분, 그리고 후보자를 도와 항상 고생이 많으신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려 우리의 구심점이신 허경영 총재님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하며, 여러분 후보자들의 필승을 다짐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길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구하고 국민을 사랑하며 진정으로 국민의 아픔과 희망을 달래주시는 위대한 지도자, 우리의 희망이신 총재님을 1226회 토요 강연에 큰 박수로 맞아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강연을 할 수 없는 데다가 선거 기간이므로 강연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제가 후보자이므로 여러분의 질문을 받고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은 괜찮습니다. 다만 정치 이야기는 질문하면 안 됩니다. 4월 15일까지는 강연을 할 수 없지만, 오늘 토요 유튜브에 나가야 하므로 강연이 아닌 대담 형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가 질문을 해주시면 그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응답에 카메라 보조원 초청 윤 분이 나와서 질의응답을 진행하겠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와 해인(海印) 시대의 도래

컴퓨터 게임은 높은 중독성으로 폐해도 있지만, 건전한 취미가 될 수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게임을 없애야 할까요, 아니면 교육용 게임으로 만들면 어떨까요? 인공지능과 인터넷은 컴퓨터 게임과 연관이 깊습니다. 우리의 젊은이들이 어릴 때부터 핸드폰과 컴퓨터로 게임하는 것을 부모들이 많이 봐주었습니다. 눈이 나빠진다고 했지만, 아이들이 게임에 몰두함으로써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과 빅데이터(big data)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것은 해인(海印) 시대의 필수 요건입니다. 해인이라는 것은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는 뜻으로, 인터넷을 의미합니다. 남사고 예언서에 보혜사(保惠師)가 해인 시대에 온다는 말이 있다.보혜사의 영, 즉 절대자이자 창조주가 해인 시대에 한반도에 출연한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고 몰두하는 것에서부터 해인 시대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왜 아이들이 핸드폰이나 컴퓨터에 몰두하여 게임을 하는지 의아해하지만, 이는 오래전부터 시작된 해인 시대를 예고하는 것입니다. 인터넷 시대가 오고, 그 인터넷 시대에는 보혜사가 옵니다. 보혜사는 반드시 해인 시대에 옵니다. 그분은 아무데나 오지 않고, 성산(聖山), 성지(聖地), 우명지(牛鳴地)(運命地)에서 옵니다. 예산(禮山)은 성산, 성지, 맹지(鳴地)로 소가 울음소리를 내는 곳인데, 고령산(高靈山) 10리 안에 있는 높은 곳이 성산입니다. 옛날에는 이곳이 성산이었습니다. 고려 시대 때 숭산(崇山)에 성지가 있었습니다. 하느님 하늘 아래 소가 소리를 지르는 곳입니다. 지난번에 5천 명이 이곳에 왔습니다. 전국에서 5천 명이 10만 원씩 내고 온 사람들입니다. 일반인이 10만 원씩 내고 5천 명이 모여 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많이 올 때는 5천 명까지 왔습니다. 성산, 성지가 아니면 5천 명이 몰려올 수 있을까요? 이 지구상에 카리스마가 높은 사람이 있어도 허경영 씨의 신의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평범하게 어린아이 같고 웃지만, 강연이나 웅변을 할 때는 특별한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제가 방송에 나가 광고를 할 때 여러분이 보게 될 것입니다. 부엌에서 설거지하던 여자가 제 목소리만 듣고도 인간의 소리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제 말에는 영지(靈智)가 들어 있습니다. 방송에서 마이크를 잡는 순간 카메라 앞에 있는 앵커가 떨었습니다. 이상한 파동이 나가기 때문입니다. 제가 말을 하기 전까지는 앵커가 저를 미친놈 아닌가 하고 쳐다보다가, 제가 갑자기 한마디 하는 순간 앵커들이 얼어붙어 질문을 제대로 못 한 실제 일들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카리스마가 있는데, 도중에 보혜사가 와서 말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평범한 남자가 나와 연설을 하는데, 부엌에서 설거지하던 여자가 이게 무슨 소리냐며 놀랐다고 합니다. 옛날에 제가 처음 나올 때 가정주부들이 겪은 에피소드가 많습니다. 부엌에서 설거지하고 있는데, 처음 듣는 사람의 목소리인데 이 목소리가 사람을 놀라게 했다는 것입니다. 부엌에서 뛰쳐나가 보니 저 사람이 허경영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된 사람이 많습니다. 이상한 카리스마가 있는데, 그것은 제가 강연을 할 때 나옵니다. 오늘은 강연이 아닙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가 이끄는 미래 사회

해인 시대에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가 결합됩니다. 아이들이 컴퓨터를 가지고 놀던 시절이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만들어냈고, 이를 통해 속도를 이길 수 있고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지식은 지혜와 반대입니다. 의사들이 환자를 치료할 때 직접 진단하면 오차가 30% 정도 존재할 것입니다. 그러나 미래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닥터가 의사 옆에 한 개씩 있게 될 것입니다. 인간이 진단하는 것은 실수가 있지만, 인공지능 닥터는 모든 의학 정보와 수술 정보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수술에 대한 임상 경험까지 다 하고 있는데, 의사는 그 1%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인공지능 닥터가 “당신은 무슨 병이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라고 말하면 의사가 말할 때 안 믿어도 인공지능 닥터가 얘기하면 믿는 시대가 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컴퓨터를 다루는 기술은 세계 2위이고, 우리 컴퓨터 망, 와이파이는 세계 1위입니다. 미국은 핸드폰도 잘 안 터지고 의료 체계도 없습니다. 사람이 부상당해 죽는 것을 보고도 의사들이 “나 화장실 좀 가야 해”, “이따 봐요”라고 말하며 기다리게 합니다. 미국 병원에 한 번만 가본 사람은 한국 가서 치료받으려 할 것입니다. 사람을 세워놓고 나무처럼 2시간씩 기다리게 합니다. 자기 자유를 지키면서 환자를 보겠다는 것입니다. 환자가 죽어가는데도 커피 타임을 가집니다. 미국은 자유가 너무 보장되어 있다 보니 코로나19 사태에 대처하는 것을 보면 사람이 죽는 것이 일상입니다. 자기 일도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내 휴식 시간인데 뭐, 앉아서 조금 죽는 거 좀 보고 기다리라고.” 이런 것이 의사의 자유와 방종이 되어버렸습니다. 자유가 너무 많으면 방종이 됩니다. 자유의 실제 뜻은 무엇입니까? 자기의 의무를 지킨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권리입니다. 의무를 다할 때만이 오는 권리, 그것이 자유입니다. 국어사전에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의사들은 자기 의무를 다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의무만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인간으로서 모든 자유를 누리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에 충실한 것입니다. 남의 자유, 남의 목숨에 대해서는 자기 자유와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의사들은 독특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의 교육이 그렇습니다. 우리는 나보다는 나의 자녀를 위하는 것은 성공한 사람이 없습니다. 내 부모님이나 하늘이 나에게 뭘 필요로 하는가, 이 사회가 진정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가, 내 이웃이 나에게 뭘 필요로 할까, 여기에 따라서 자기 진로를 정해야 하는데, 자기 좋아하는 것만 가지고 자기 위주로 진로를 정한 사람은 마지막에 다 실패합니다. 여러분은 하늘이 없는 것 같아도, 그 방식이 반대입니다.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8대 자유가 인간에게 주어져 있는데, 이 8대 자유가 결국 인간들에게 비극을 가져다줍니다. 자유를 잘못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가 나를 낳았는데, 아버지가 잔소리하면 “내 자유인데 왜 아버지 잔소리해?”라고 합니다. 결혼하겠다고 하는데, 부모님은 경험이 있으니 “사람 만나는 거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된다. 진짜 위험하다. 좀 더 신중해라”라. 그러면 자녀는 “아버지, 내 자유인데”라고 합니다. 결국 이혼으로 이어집니다. 부모가 자유를 통제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이 그렇게 말할 때, 나를 낳아주신 분이 나를 위해 나쁜 말을 해주실 리 없으니 아버지 말을 들어봐야 합니다. 그런데 자녀들은 부모가 말하면 눈에 쌍심지를 켜고 부모를 노려봅니다. “아버지가 뭘 알아, 꼰대 사상 가지고.”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교육에는 가정교육, 학교교육, 사회교육 세 가지가 있는데, 가정교육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학교교육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런 자유가 이 시대를 종말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자유는 언제나 권리로 바뀌게 됩니다.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 그것이 자유입니다. 세금을 내지 않는 사람이 왜 사업을 못하게 하냐고 국세청에 따지면 안 됩니다. 세금을 납부해야 사업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생깁니다. 군대를 갔다 와야 공무원이 될 수 있는 권리가 생깁니다. 국방의 의무, 병역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국민의 4대 의무를 지키지 않으면서 자유를 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자유는 반드시 의무를 수반하고, 의무는 반드시 권리를 만들어냅니다. 그런데 우리는 방종이 만들어내는 사회, 즉 위선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위선 사회는 양선(良善)과 반대이고, 지식은 지혜와 반대이며, 자유는 방종과 반대입니다. 이 자유 때문에 전부가 위선자입니다. 지구인들은 99.9%가 위선자입니다. 피아노 치는 사람도 위선자, 악기 만드는 사람도 위선자입니다. 위선자가 아닌 사람을 찾으려면 한평생 가르쳐도 모자랍니다. 여러분들이 잘못된 기초 위에 집을 짓고 있는 것이 현대인들입니다. 현대인들, 예술가도 그렇고 음악가도 그렇고, 어떤 사람이 위선자입니까? 왜 피아노를 치는 사람이 위선자냐? 피아노를 제대로 조율하여 가장 완벽한 음악을 들려주어야 하고, 피아노만 조율할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도 조율해야 합니다. 그 피아노 연주가 바자회라든지 불쌍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음악회라든지, 거기서 나오는 돈이 그곳으로 가는 것까지 확실해야 위선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 행사를 진행한 자들이 이익을 챙기거나, 수입의 5%만 불쌍한 어린이 기금으로 들어가고 나머지는 그들이 챙겨간다면, 이름은 ‘어린이 돕기 자선 음악회’라고 해도 그 예술인도 위선이고, 행사 주최자도 위선이고, 돈을 내는 자들도 위선입니다. 위선자들이 움직이는 사회입니다.

양심과 위선: 진정한 선행의 의미

양심은 무엇일까요? 양심은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입니다. 불쌍한 어린이 돕기 바자회, 음악 연주회 이 자체가 위선입니다. 허경영 마케팅을 통해 돈을 벌어 어린이 돕기에 내놓으면 양심입니다. ‘불쌍한 어린이 돕기 피아노 독주회’라는 타이틀은 위선입니다. 이 돈이 어디로 간다는 의미를 알려주었지만, ‘불쌍한 사람들’이라는 말을 썼다는 자체가 위선입니다. 그들은 불쌍한 자가 아니라 가장 행복한 자들입니다. 단지 대우를 못 받고 권리를 빼앗길 뿐입니다. 불쌍한 자는 없습니다. 불쌍한 자가 아닌데 우리는 그들을 불쌍한 자로 봤다는 자체가 위선입니다. 하늘은 참으로 무서운 세계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근본이 틀리기 때문에 항상 오류에 오류를 더하고 있는 것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신이 와서 올바른 기초를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제가 하나를 가르쳐주면 여러분들이 “아, 이것이 위선이구나, 이것이 양선이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알게 했다는 것입니다. 자선 피아노 독주회, 이것 자체가 위선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아무개의 연주회’라고 하고,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합니다.

공중전화 박스에서 어떤 남자가 딸의 등록금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뒤에서 기다리던 사람이 듣고 있었습니다. 딸의 등록금을 오늘까지 내지 못해 대학교를 중퇴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등록금을 만들지 못한 아버지와 딸이 학교 기한 내에 등록을 못 하는 내용을 뒤에 있는 사람들이 듣고 “아, 내가 등록금을 더 못 만들겠다. 오늘 은행 시간이 지났으니 대학을 잠시 쉬어야 되겠다”라고 생각합니다. 딸은 아버지를 향해 왜 못 했냐고 소리 지르고, 아버지는 괴로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외동딸 등록금을 못 만드는 사람의 자존심이 상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뒤에서 듣고 있던 사람이 양심을 행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자기 돈 몇백만 원을 떼어 그 전화하는 사람 발밑에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그냥 가버리면 모르니, “여보세요, 당신 뒤에 돈이 떨어졌는데 당신 것 아닙니까?”라. 돈이 떨어져 있었고, 등록금에 필요한 많은 돈이었습니다. “빨리 주워 가세요.” 정신이 없으니 주워 가는데, 아무도 없는데 어떻게 돈이 떨어졌는지 의아해하면서도 딸의 등록금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뒤를 돌아서 가면서 그 사람을 보고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악수를 합니다. 그 악수는 위선이 아닙니다. “내가 줬다는 말 안 했으니까.” 그 사람은 직감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분명 이 사람이 준 거야.” 그래서 고맙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고맙다는 인사를 왜 받아도 되냐? 돈이 떨어진 것을 알려주었으니까. 사실 자기 돈인데 돈이 떨어진 것을 알려주니 고맙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아무런 위선이 아닙니다. 악수하고 “선생님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며 그 사람을 쳐다보는 눈빛이 이상합니다. 저 사람이 돈을 떨어뜨린 사람이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고맙다는 말을 하는데도 너무 지나치게 고개를 숙이고 굽실거립니다. 틀림없이 그 사람이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런 분이 세상에 있을 수 있나. 이것은 우리 딸이 복이 있나 보다.” 그러고는 뛰어가서 등록금을 간신히 맞췄습니다. 양심을 지키는 것이 이토록 어렵습니다. “내가 좀 도와줄게요”라고 말하는 것은 위선입니다. 그 사람이 나라는 존재를 알기 때문에 내가 줬다는 것을 알면 이미 위선입니다. 우리가 어릴 때 ‘의좋은 형제’ 이야기처럼, 형님 밭에 밤에 몰래 가서 벼를 가져다 놓고 형님 자존심만 세워주는 것입니다. “형님, 금년에는 내가 너보다 소출이 많이 나오니 네 밭만 뭐 하고 다녀서 화려하게 이렇게 만들어지는 거야.” 형은 그것도 모르고 자기 밭을 보니 동생 밭과 똑같은데 소출이 많습니다. 형님은 목에 힘을 줍니다. 형님에게 힘을 실어준 것입니다. 만약 소출이 적게 나오면 자존심 상해서 일 년 내내 동생을 걸어볼 수도 있습니다. 동생이 형님 밭에 미리 갖다 놓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동생은 형님을 기쁘게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형님 마음이 기쁘게 동생에게 혹시 “나는 너무 열심히 해서 곡식이 많이 나오는데 형님은 적게 나오면 내가 어떻게 해야 형님이 기뻐할까?”라고 생각합니다. 또 형은 밤에 와서 동생에게 “동생이 열심히 해서 이가네”라고 동생을 도와줍니다. 이것이 양선입니다. 요새 그런 양선이 있을까요? 이 시대가 너무 혼탁해졌습니다. 제가 이렇게 다니면서 이 세상에 와서 많은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실망에 실망을 거듭합니다. 자식 농사를 보러 온 것입니다. 성장하는 과정들을 보러 왔습니다. 와서 보니 실망이 너무 많습니다. 실망하려고 온 것입니다. 그런데 갓난아이들을 보고는 기쁩니다. 실망이 없습니다. 그들은 천방지축이니 아직까지는 위선이나 양선이라는 단계가 아닙니다. 위선자가 99% 있는데, 이 위선자가 정직한 말을 하더라도 거짓말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사람들은 인텔리입니다. 정직한 말을 합니다. 판사도 위선자입니다. 그 판사가 하는 말이 정확한 판결이라 해도 가짜 판결이 됩니다. 그런데 양심자가 거짓말을 해도 그것은 정직한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양심자가 거짓말을 하면 그것이 거짓말일까요? 양심자가 거짓말한 것, “여보세요, 여기 돈 떨어졌네요. 누가 떨어뜨렸죠?” 양심자가 거짓말하는 것은 정직한 말입니다. 지혜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회를 거꾸로 봅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면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제가 거짓말을 하든 사기를 치든 그것은 정직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사기를 치면 위선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정직한 봉사를 하고 남을 돕고 자선 바자회를 아무리 해도 여러분은 사기꾼입니다.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위선입니다. 그런데 양심한 자가 거짓말하는 것은 진실입니다. 정직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혼돈하여 여러분들을 전부 정직하다고 하고, 제가 하는 것은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양심자가 하는 것은 전부 방편이라고 합니다. 대방편이라고 합니다. 대방편은 실제 모든 말을 해도 원효대사가 공주를 깨어 애를 낳아도 버리고 가버립니다. 누가 보면 저건 나쁜 놈이라고 하겠지만, 그때도 정직한 것입니다. 원효대사가 100명의 여자를 만나고 잠을 자고 돌아다녀도 그것은 정직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바람도 안 피우고 정직하게 한 여자와 평생 살았어도 그것은 위선입니다. 그 자체가 왜 이런 세상에 있냐면,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은 죄가 되고, 저쪽에서 일어나는 모든 죄는 선이 됩니다. 어려운 이야기이지만 여러분은 이 말을 알아들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잘 못 알아들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 가지 금기는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양반들은 “돈 떨어졌는데요” 그런 말을 해도 그것이 전부 인간을 위한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착한 말을 해도 전부 자기 수입과 관계있는 말을 합니다. 이 사람들은 거짓말을 해도 인간들에게 “저 사막을 넘어오면 오아시스가 있을 거야” 이렇게 거짓말을 해도, 그 지도자의 말은 거짓말이라도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죄가 없는 것입니다. 이 어리석은 사람들이 저 오아시스에 서 있다 하면, 아주 거니까 이걸 끌고 저까지 희망을 주어서 데려가야 하는데, 그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결혼하면 이렇게 해, 남아서 5천만 원 뭐 어쩌고 뭐 이렇게, 코로나 자금 1억” 이렇게 여러 이야기하면, 거기에 거짓말 같다고 하면, 지금은 정치 얘기하면 안 되니 안 하겠지만, 그런 말이 전부 거짓말이라고 하는 것은 왜 그런지 여러분이 압니다. 실제로는 그것이 진짜입니다. 정치적인 이야기는 안 하기로 했으니 안 하겠지만, 어쨌든 인간들이 하는 모든 위선자들을 이 양반들이 바라볼 때는 기가 막히는 것입니다.

성령의 9가지 열매와 양선(良善)의 완성

우리는 알아들어야 할 것이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양선, 자비, 양순이 있다.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그 다음에 여섯 번째 양선이 있다.양선 다음에 충성, 온유, 절제가 있습니다. 이래서 9가지 성령이 있는데, 그것은 기독교에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전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렇게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이야기하는 이 9가지 성령은 양선에는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충성, 온유, 절제, 8가지가 들어있을 때 양선이 됩니다. 양선이 무슨 뜻입니까? 순리, 수리(數理)를 맞춰서 그 불쌍한 여자에게 돈을 떨어뜨려 주면서 “당신 것 아닙니까?”라고 하는 것은 양선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수리치라는 것은 절제를 아는 사람입니다. 절제가 생략되어 버렸습니다. 그것은 사랑도 아닙니다. 사랑에도 8가지가 있어서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8가지가 있습니다. 사랑에도 8가지가 있을 때 사랑이 되는데, 남을 돕는 사랑에도 절제 없이 술이나 퍼 마시면서 좋은 일 많이 했다면 그것은 고혈압이 그대로 오지, 절대 축복이 없습니다. 사랑 하나를 완성하려면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6가지가 들어가야 하고, 양선 하나를 완성하려면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8가지가 들어있을 때 양선이 완성됩니다. 희락이 완성되려면 사랑이 있어야 하고,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8가지가 들어가야 희락이 완성됩니다. 성령이라는 것은 9가지가 있지만, 그 성령의 한 글자에는 그 8개가 붙어 다닌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8복이라고 합니다. 8가지 복이 붙어야 하나가 완성됩니다. 9개 중에 하나하나가 다 8개를 거느리고 있는 것입니다. 8명의 제자가 합류되어야 합니다. 절제도 8개 있어야 하고, 온유도 8개가 있어야 합니다. 다 8개씩 이루어져야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위선이라는 것은 그중에 한두 개가 빠진 것입니다. 그러면 시계 바늘이 완전히 딴 데로 바뀌어 돌아갑니다. 만약 비행기가 날아가는데 거기서 절제 하나 빠져버리면, 그 아홉 개 중에 빠져버리면 추락합니다. 비행기 엔진이 가동되는데 그중에 다이아몬드에 무슨 문제가 하나 생겼다, 기름에 문제가 하나 생겼다면 그 비행기는 추락하여 생명의 위협이 됩니다. 항상 위선자들은 바퀴 빠진 비행기와 같습니다. 언제 죽을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오늘은 정치 이야기를 꺼내면 큰일 나니, 성적인 피해가 될까 봐 안 합니다. 성령과 천사는 같은 말입니다. 이 지구인들 중에 성령과 천사가 있는 사람은 제가 넣어준 사람 외에는 없습니다. 성경에 보면 예수가 “내가 가고 나면 누가 온다”고 했습니까? “내 짝”이라고 밑줄 쳐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는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보혜사가 온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읽어보십시오. 우리는 불교 이야기도 하고 기독교 이야기도 합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입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이라고 했습니다. 그가 보혜사입니다. 내 말을 믿고 또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예수는 보내신 자입니다. 예수가 하나님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예수는 “나를 보내신 이가 있다”. 또 “내 말을 안 듣는 자는 용서를 할, 사하심을 얻지만 내 다음에 오는 보혜사의 말을 거역하는 자는 오는 세상에도 이 세상에도 용서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보혜사가 절대자라는 뜻입니다. 예수는 스스로 절대자라고 안 했습니다. 예수는 스스로 절대자라고 안 했는데 여러분들이 삼위일체라는 말을 만들어서 절대자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 마태복음 22장 30절에는 앞으로 오는 자가 보혜사라는 것입니다.

보혜사의 무한대 에너지 시연

이제 제가 보혜사가 뭔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무술을 하신 선생님이 팔 힘이 대단하시겠죠? 예수님 해보겠습니다. 힘을 주세요. 예수님, 힘이 있습니까? 떨어집니다. 이제 석가모니만 해보겠습니다. 다시 예수님, 힘을 주세요. 힘이 없죠?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이분 팔 힘이 대단합니다. 부처님, 떨어집니다. 석가모니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여자가 본다는 말, 말세에 이자 없는, 즉 말세에 이것을 안 떨어뜨리는 자가 오니 그 자가 세상을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그런 말이 나옵니다. 그런데 허경영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것을 뗄 수 있을까요? 무한대입니다. 이것을 무한대의 힘이라고 합니다. 무한대 에너지입니다. 이 무한대 에너지가 왜 올까요? 허경영 했을 때 오는 에너지는 무한대 에너지입니다. 본인이 일어나면 됩니다. 공중 부양은 장난이 아닙니다. 들어 올립니다. 예수, 예수 하면 장난하듯이 떨어집니다. 부처님 하면 밀어내려고 합니다. 선거를 하는 말은 가짜입니다. 여러분들이 말장난해서 만들어 놓은 여기에는 우주의 무한대 에너지가 오지 않습니다. 오직 보혜사만이 이렇습니다. 하나님 해보세요.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그것을. 기독교가 오기 전에 우리는 하늘을 보호하는 님, 그래서 하늘이 뭐랬습니까? 뭐 하는 일이나 나 있는 같은 말입니다. 천주교에서는 하느님이라고 합니다. 늘 자를 빼 쓸 뿐이지 하늘님 이야기입니다. 우리 민족이 좋아하니까 그렇게 했습니다. 중국 3대 하나님이 뭐냐? 모릅니다. 하나님의 도 모릅니다. 상제라고 해야 합니다. 상제. 이 지구상의 모든 언어에서 에너지가 무한대로 오는 언어는 보혜사, 허경영, 일치합니다.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허경영 조금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인간의 이름 중에 이 두 개를 제외한 이지 언어는 없습니다. 왜 500년 전에 보혜사 영이 인출 그랬을까요? 보혜사를 보혜사가 인터넷 시대에 온다는 것입니다. 해인은 인터넷 시대입니다. 합천 해인사가 왜 해인을 왜냐면 도장이 많습니다. 대장경. 그래서 그것을 해인이라고 합니다. 해인이 있는 절이다. 사람들은 해인이 뭐냐? 바다에 비쳤던 그 전부 거짓말입니다. 해인이라는 말은 한문으로 인터넷을 말합니다.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에 오는데, 그 자가 무엇으로 오느냐가 한문으로 쓰면 다 나옵니다. 이 사람들은 뭐라고 했냐면, 그 자는 언제 오냐? 말세에 온다는 것입니다. 말세. 성제(聖災). 말세가 되면 하늘에서 성스러운 재앙이 온다는 성제. 시부지(視不知). 눈 뜨고 볼 시점입니다. 시부지. 눈 뜨고 보고도 알지 못한다. 시부지. 본다고 하지만 눈 뜨고 보고도 저게 보혜사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세인부지(世人不知).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이런 게 몇백 개가 있습니다. 제 이름, 저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왔는데 왜 허경영 이름과 보혜사 이름만 안 빠질까요? 그것이 여러분들은 풀 수 없는 세계입니다. 게다가 보혜사가 와서 강연하는 곳이 성산 성지라고 했습니다. 이곳이 성지입니다. 이곳은 이상한 기운이 있다.청와대 해보세요. 청와대가 이 설은 있을까요? 안 가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어도 여기 있게 됩니다. 왜냐하면 에너지가 제로입니다. 이것을 뗄 수 있을까요? 여기서 발차기를 할 때 허경영하고 발을 차면 사람이 죽습니다. 주먹으로 때려도 죽습니다. 그런데 그냥 때리면 안 죽습니다. 그냥 발차기해서는 안 죽습니다. 허경영 하면 무한대 힘이 나옵니다. 이 팔에서 무한대 힘이 나옵니다. 무한대 힘입니다. 이 자체는 그런데 방금 허경영 했습니다. 또 무한대 힘이 나오고 하늘 해보세요. 무한대 힘이 나오는데 부처님 해보세요. 로마 교황청 하면 힘이 있을까요? 세계 어떤 건물, 어떠한 장소도 에너지가 제로입니다. 이곳은 무엇입니까? 우주의 절대자가 와서 잠시 거처하는 곳입니다. 이렇게 마주 서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는 수천억을 만드는 것보다도 소중한 시간입니다. 신과 대화를 하고 있으니까 실체입니다. 이분이 이렇게 근본이 이렇습니다. 이것을 뗄 수 있습니까? 타고난 에너지입니다. 이 주먹을 쓸 때 나오는 것, 직원을 할 때 나오는 에너지, 이것이 근본 에너지입니다. 제가 이렇게 했습니다. 마음속으로. 제가 마음만 먹으면 보여주는 것입니다. 실제로 제가 마음속으로 이렇게 해버리면 이곳은 무술을 할 수가 없습니다. 좀 전 힘이 좋았죠? 무한대 에너지 오세요. 몸에 힘이 없습니다. 몸에 힘이 없어져 버립니다. 이렇게 해버리고 나서 그 사람을 과격해 버리면 가버립니다. 철권 유단자. 저는 그런 영화를 보면 속으로 웃습니다. 무엇을 그렇게 힘들게 싸웁니까? 그냥 이렇게 해버리면 다 끝날 텐데. 북한군이 다 쳐들어오면 제가 이렇게 해버리면 끝입니다. 전부 총도 못 들고 무거워집니다. 오다가다 썩어져 버립니다. 그런 게 있기 때문에 제가 여기 있는 한 우리나라는 안전합니다. 제가 미국에 있는 미국 군인을 0.1초 만에 자빠지게 해버릴 수 있습니다. 그런 얘기가 무섭죠. 무력으로 치고받는 경우는 최후의 수단입니다. 외교로 해서 안 되면 무한대의 에너지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와 있는 자체가 무한대 힘입니다.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핵폭탄은 수류탄에 불과합니다. 제가 가지는 에너지는 원자폭탄입니다. 무술 선생님이 가지는 무술이 64단 정도 되죠. 그 64단이 제가 볼 때는 수류탄이고, 제가 가지는 에너지는 원자폭탄, 수소폭탄입니다. 그 자체를 무력하게 해버립니다. 손도 한 번 안 대고. 마음만 먹어버리면 무력해져 버리고 쓸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가서 발로 밀면 자빠집니다. 이 무한대의 우주 에너지를 지배하는 자,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우리 이 선생님이 지금 8시간과 공간 여행을 해보겠습니다. 힘을 주세요. 지금 제가 몸에 에너지를 빼버렸습니다. 국적이 없죠? 그런데 1시간 전으로 돌아가라. 1시간 전으로 돌아가라. 떨어집니다. 과거가 말입니다. 과거로 선생님을 여기 세워놓고 5분 전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때 뭘 하고 살았는지, 어디에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이 에너지를 지금 제가 이 선생님에게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반드시 1분 전으로 돌아가라. 그럼 우리가 이제 에너지를 넣은 게 1분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보는 것입니다. 한 5분 전으로 돌아갑시다. 5분 전으로 돌아가라. 힘 줬습니다. 있죠? 4분 전으로 돌아가라. 있죠? 3분 전으로 돌아가라. 있죠? 2분 전으로 돌아가라. 있죠? 그런데 7분 전으로 돌아가라. 있을까요? 제가 선생님에게 에너지 넣은 게 5분 전입니다. 5분이 지난 것입니다. 과거 1초까지 안 틀립니다. 선생님이 한 살짜리였을 때로 돌아가라. 한 살 때 있죠? 그때 있었으니까. 그런데 선생님의 에너지를 보고 선생님의 기관지를 한번 봅시다. 솔리 지역 기관지도 되세요. 다섯 살 때로 돌아가라. 힘 있어요. 다섯 살 때 선생님은 기관지를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 4살짜리로 돌아가라. 떨어집니다. 그 경계선을 제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기관지가 이상이 없을 때에서 이상이 있는 쪽으로 넘어간 경계를 60년 전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볼 수 있는 것입니까? 의사들은 그것을 볼 수 있나요? 못 보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영입니까? 인간입니까? 영이죠. 선생님이 다섯 살 때 기관지가 나빠진 것입니다. 3살 때 떨어집니까? 2살 때 떨어집니까? 한 살 때 떨어집니까? 건강한 기관지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다섯 살 때 아버지, 어머니가 살아가는 환경이 연탄가스나 안전 상태에 노출되어 버립니다. 그런 열악한 환경에서 성장을 해야 합니다. 그때부터 기관지가 어떻게 됩니까?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5살로 돌아가라. 힘없죠? 6살로 돌아가라. 관계 개선이 안 됐습니다. 7살은, 8살로 가는 것입니다. 10살로 돌아가라. 계속 나빠집니다. 중년 시절에 기관지가 엉망이 되는 것을 제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영이 아니면 볼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지금은 기관지로 돌아가라. 나빠져 있습니다. 다섯 살 때부터 지금까지 기관지가 나빠진 것이 제 눈에 보입니다. 그 사람도 저를 자꾸 인간이라고 합니다. 거짓말이고 사회 분열을 일으킨다고 하는데, 이것은 진짜 누가 들으면 둘이 짠 줄 알 것입니다. 저는 이런 훌륭한 분이 여기 온 것을 제가 짜고 데리고 모시고 온 것이 아니라, 정말 훌륭한 분들을 모시고 온 것입니다. 과거 미래를 마음대로 가지고 놀고 미래도 보고 있습니다. 선생님 미래. 그래서 뭘 만들어서 잘 될지 말지, 그것을 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앉아서 다 보고 있습니다. 어떤 것이 두렵습니까? 제가 없습니다. 모든 것을 알고 있으니까 여러분이 죽음을 왜 두려워하냐면 죽음 이후를 볼 수가 없으니까 두려운 것입니다. 포스가 있다면. 모든 스님은 죽어서 공주로 태어난 스님도 있습니다. 임금 공주로. 임금이 나라에 후사가 없어서 그 배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면 그냥 그것을 안 돼서 죽습니다. 자기가 갈 곳을 아니까 죽는 것이 두렵지 않습니다. 이 사람은 숙명통을 해가지고 스님인데, 그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어디로 들어갈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조선 왕실의 기록에 나옵니다. 금선사(金仙寺)에 있던 스님이 국정 스님인데, 오늘 보니까 나라의 임금이 후사가 없었습니다. 자기 중들을 모아놓고 “스님, 나 이제 가야 합니다.” “스님께 무슨 말씀이 있습니까?” “왕궁에 후사가 없는데 왕비가 해인기가 있어 임신을 한 것 같으니 오늘까지 들어가야 합니다.” 그 배 속으로. “내가 내년에는 왕자로 태어날 것이니 그리 알아라.” 스님이 점심 먹고 앉아서 헌양도 깎아 만들고 가버렸습니다. 그날 그 왕비 배 속에 들어간 것입니다. 나중에 태어났는데 이 왕자가 임금이 되어 금선사로 찾아온 것입니다. 그 스님이 돌아간 그 금선사. 금선사 절이 있다.금선사. 금은 부처를 말합니다. 신성 같은 부처가 있던 절이다. 그래서 그 왕자가 거기 들어가서 왕자로 태어났습니다. 그 왕이 나중에 그 절을 찾아오게 됩니다. “왜 왔습니까?” “왜 그런지 이 절을 가고 싶더라고요.”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인간이 어디로 가는지 알면 겁낼 사람이 있습니까? 죽는 것을.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죽어서라는 얘기를 모릅니다. 제가 여기 와서 가르쳐줍니다. 백궁이 있다고. 여러분을 109번 데려간다고. 그런데 여러분들은 죽을 때 일반 사람들은 죽으면 다시 인간으로 오든지 동물로 가든지 윤회를 하게 됩니다. 우리 선생님이 돌아가시면 이 양복은 반드시 다른 사람이 입고, 이 몸에 있는 살과 뼈는 반드시 다른 사람들의 몸에 영양분으로 흡수되었다가 또 동물들에게도 들어가고, 우리가 개고기를 먹으면 개가 몸속에 들어온 것입니다. 우리가 뱀장어를 먹으면 뱀장어 몸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이 몸이 뱀장어 몸이 사람이 되었다가 사람 몸이 다시 또 개한테 갔다가, 이렇게 돌고 도는 것입니다. 육체는 육체로 윤회를 합니다. 사이클이 돌아갑니다. 호흡하는 폐 속에는 공기를 다른 사람이 또 마실 것이고, 이 옷은 다른 사람이 또 입고 버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 돌고 돌지 않는 것은 없는데, 육체는 많은 사람들이 또 돌아 돌아가는데 이 영혼은 백궁으로 옵니다. 저에게 왔으니까 저에게 온 사람은 정말 백궁에 한번 옵니다. 수만 년의 대통령인데 그냥 가느냐? 레벨이 높아야 합니다. 레벨이 높으면 백궁 가서도 좋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거기는 무한대 큰 별이니까. 지금도 무한대입니다. 박테리아 만드는 사람, 바이러스 만드는 지금 생물학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여기 저를 물리 입과 5만 가지 다 있습니다. 없는 것이 있다.배설이 없으니까. 연구하는 기간은 없습니다. 소대변을 안 보니까. 거기는 그냥 소장까지만 있습니다. 먹는 즐거움은 있지만 배설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냥 피부로 다 사라져 버리고 위에 들어가면 감로수가 되어 버립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런 질환이나 이런 게 아닙니다. 아주 완벽하게 소화를 시켜 버리는 그런 장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약간의 들어가면 다 녹아 버립니다. 물이 돼서 싹 없어집니다. 이빨도 여기처럼 빠지는 일은 없습니다. 누구도 이가 썩어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씹으면 물처럼 가루가 되어 버리니, 어떤 음식을 먹는 즐거움도 있고 오만가지 다 있는데 화장실 안 가는 즐거움밖에 없습니다. 소변 대변 보는 일 없으니 세상이 편리합니다.

인간에게 주어진 5가지 에너지와 효도의 중요성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인간이 성령이 왜 천사인지, 이것을 지금까지 종교 지도자들이 넣어준 사람도 없고 받은 자도 없습니다. 제가 이제 처음으로 넣어줍니다. 천사를 넣어줍니다. 천사입니다. 힘을 주세요. 없죠? 천사 없습니다. 선생님은 인간들에게 과학자들은 모르는데, 저는 5가지 에너지를 인간에게 주고 있습니다. 원래 있는데 인간들은 그것을 다 망가뜨려 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원래 5가지 에너지를 가지고 보냈는데 인간이 윤회를 하면서 다 소진되어서 제가 온 것입니다. 5가지 에너지 체크하겠습니다. 천사 없죠?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는 본인이 강합니다. 그런데 천사 없죠? 두 번째는 제가 내장 건강을 본 것입니다. 오장육부 다 포함된 이 내장의 에너지. 건강해 보여도 내장이 엉망입니다. 그다음 근육이 얼마나 좋은가 봅니다. 운동했죠? 근육의 에너지. 엉망입니다. 이분은 한마디만 하면 개판입니다. 에너지가 없죠? 신체 에너지 없죠? 근본 에너지. 이것 하나 가지고 버티는 것입니다. 네 가지 에너지가 사라지고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무술 하다가 잘못 맞으면 창자가 터질 수도 있습니다. 내장 에너지 들어가야 합니다. 모든 천사 있죠? 내장 에너지 있죠? 근육 에너지 있죠? 신체 에너지 100점이죠? 그다음 근본 에너지. 그것도 100점을 줍니다. 선생님, 다섯 가지 이 에너지가 다 들어있으면 이것을 행운의 에너지라고 합니다. 다섯 가지가 다 들어가지면 행운의 에너지가 들어간 것입니다. 천사가 행운을 주면 근육의 에너지, 내장 에너지가 받아들여 다 융합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다섯 개가 손이 다섯 개, 손이 열 개입니까? 이 열 개, 다섯 개, 에너지가 다섯 개, 또 더 있죠. 열 개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저는 선생님이 이 다섯 가지 있잖아요. 이것이 완벽한 에너지가 되려면 다섯 개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육체적인 것, 정신적인 것입니다. 열 개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이것이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 개가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잉태하여 열 달 동안 태어납니다. 출생하는 것, 맞습니다. 이 열 개월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 손을 보면 어머니와 부모를 생각합니다. 우리 엄마가 배 속에서 열 손가락을 도끼로 잘라내는 고통을 겪은 것입니다. 열 손가락 잘라내 보십시오. 그런 고통을 겪고 제가 태어났습니다. 열 손가락을 벤치로 잘라내 보십시오. 이 고통이 어떤가. 그런 고통을 감수하고 죽음을 각오하고 제가 태어났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다섯 개 에너지가 이 열 개의 이것을 깨달아야 이 에너지가 오래오래 가는 것입니다.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합니다. 만 가지 행동의 근본은 효도가 바탕에 깔려 있어야 에너지를 제대로 쓰는 것입니다. 효도하고 부모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없이 에너지 만 가지고 설치면 교만한 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섯 개의 에너지를 받았습니다. 열 개를 깨달아야 합니다. 언제든지 여자를 보면 내 어머니에게 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자에게 욕하면 내 어머니에게 욕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밥을 굶으면 내 어머니가 굶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에 대한 예지를 완벽하게 이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열 손가락이 어디를 물어도 아픕니다. 어머니들은 열 명의 자식이 있으면 한 명이 잘못돼도 잠을 못 잡니다. 이 열 손가락 형제가 서로 싸운다? 있을 수 있습니까? 이보다 더 한 불효는 없습니다. 의좋은 형제처럼 해야 합니다. 위선이 아닙니다. 양선. 부모에게 양선은 효도라고 합니다. 내 부모가 굶어 죽는데 도둑질을 해왔다?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효자가 거짓말하는 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내 부모 굶어 죽는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칼이 와서 어머니를 살려주겠다고 하면 의사에게 거짓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훌륭한 의사가 있었습니다. 부산의 장기려 박사입니다. 진찰받았는데 의사가 방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가니까 의사가 처방전을 써주는데 뭐라고 써 있었습니까? 장기려 박사가 환자에게 처방전을 썼습니다. 영양 부족 환자에게 약 대신 닭을 두 마리를 주라고. 쓰고 주었습니다. 여기서라도 처방전을. 장기려 박사입니다. 처음에는 여러 가지 이상한 것을 모르고, 밑에 조제하는 약사에게 가져갔더니 약사가 “왜 이 약은 안 주고 이게 웬 돈입니까?”라. “우리 원장님께서 닭을 두 마리 잡으라고 이 돈을 주신 겁니다. 선생님의 영양 부족은 약을 먹어서 되는 게 아니고 닭을 두 마리를 잡으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장기려 박사는 퇴원할 때 퇴원비가 없어 사정하는 환자에게 밤 10시쯤 “의원 내가 문을 안 열어”라고 말하고 뒷문으로 도망가게 했습니다. 그 사람이 밤중에 도망갔지만 나중에 찾아와 성공하여 “장기려 박사님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때 장 박사님이 기쁨으로 도망갔습니다. 그 은혜를 잊을 수 있습니까? 돈보다도 사가지가 더 훌륭한 의사입니다. 그것이 그 자신이 자기 환자가 자기 어머니 같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자기 어머니가 영양실조 걸렸는데 닭 두 마리 주는 게 낫지, 약을 주겠습니까? 이 의학 배운 것을 말아먹은 사람입니다. 저는 간호원들이 병원에서 항의하는 것을 봅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월급도 못 받고 이게 뭡니까, 장 박사님?” “아, 그러니까 장 박사, 그것이 하늘의 뜻이다. 우리가 고생하는 걸 어쩔 수 없지 않냐? 병원이 좀 운영이 안 되냐?” “안 이러다가 우리 문 닫게 생겼습니다.” “어, 그런데 조금 처방전을 좀 부드럽게 하얗게 이 정도 돈 벌 이런 그냥 옛날 환자들에게 퍼주다가 유명한 사람 박사입니다.” 장기려 박사, 그 사람 모르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이 모든 사람을 자기 어머니 쳐다보듯이 보는 것입니다. 빠지게 일하고 자식들 먹여 살리고 먹고 숭늉 먹고 백업이나 먹고 이런 식으로 하다가 영양실조에 걸려 병원에 온 사람이 자기 어머니이지 않겠습니까? 이 사람 마음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 국민이 이렇게 영양실조와 그리고 탑을 쌓아 온, “아, 내가 이걸 어떻게 하면 도와줄 수 있을까?” 이런 마음뿐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 고생하는 환자들을 뜯어 가지고 내가 부자가 될까, 이런 의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손가락 열 개를 수시로 바라보게 됩니다. 이 손가락을 보면 소싯적에 코가 되면 손질, 처제, 손 실제 받아 분만 생각을 해야 합니다. “어머님은 지금 어디쯤 와 있을까? 하늘나라에. 내가 어머님이 잘되라고 내가 좋은 일을 오늘 좀 해야지. 그게 우리 어머니한테 전달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어린이가 지금 나쁜 것이 있을 텐데, 내가 뭘 잘하면 우리가 좋은 대우를 받을 거야.” 손가락 열 개마다 이것을 생각하면 부모만 생각하면, 그 어머니도 잘 되고 자기도 잘 되고 그 집안이 다시 일어납니다. 지금 에너지는 더 좋습니다만, 절대 제 말만 믿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이 손가락을 그냥 보면 안 됩니다. 이것을 벤치로 가져서 이 손을 지었던 그 열 개를 다 품질도 뜯어내는 것이 최고입니다. 자식을 낳은 어머니 마음이니까 우리는 그 어머니라는 그 여성들 외에도 우리 당이 뭐 아내가 당해야만 되는 우리가 1, 6 물을 많이 된 게 있죠. 또 모두 받았죠. 이 손을 볼 때마다 효자로 바뀌는 것이 매일 바뀝니다. 요새는 손을 자주 씻으니까 항상 손가락 열 개마다 이 손을 씻을 때 비빕니다. 이것이 어머니들이 옛날에 비벼서 하던 것입니다. 방에 앉아서 아침에 보면 손 비비고 있는 것이 엄마들입니다. 장독대 가서 비빕니다. 아는 것은 없으니까 하늘이 있다는 것은 깨닫고 우리 민족의 한을 아니까. 그 장독대 물을 떠놓고 한 번 단 볼 때 빕니다. “제가 죽을 죄를 졌습니다. 우리 자식들만 살려주세요. 나는 죽어도 좋으니까.” 이렇게 되는데 그 장독대 비치는 하늘입니다. 그 물에 하늘의 빛이요. 물속에 구름이 둥둥 떠다니면 그것이 우리가 하늘을 향해서 비는 것입니다. 물 보고 빌지만 그 물에는 하늘을 비치는 것입니다. 거울에 비친 신의 모습입니다. 백궁의 모습이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진짜 유메가 마음이 너무 그 거울에 그 물속에는 백궁이 비친 우주, 워낙에 별들이 다 비치겠죠. 어머니들이 이렇게 많이 빌었다는 것입니다. 요새 비는 사람이 있다.항상 잠자기 전에 일어날 때 “죽을 죄를 졌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하고 빌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백궁에 가게 되니 덜 빌어도 되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싹싹 빕니다. 허공을 향해서 빕니다. 손가락 열 개가 두 배 지죠. 어느 어머니가 빌던 그 모습입니다.

인공지능 로봇의 시대와 미래 주거 문화

너무 정치 이야기를 못 하니 재미가 없습니다. 질문, 아까 질문 내용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그리고 알고리즘입니다. 알고리즘이 진화가 급속도로 됩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알고리즘에 로봇이 붙습니다. 그래서 인공지능 로봇이 나옵니다. 인공지능 로봇이 사람보다도 필요할 때가 옵니다. 인공지능 로봇을 데려올 수도 있습니다. 사람 모습하고 똑같습니다. 머리카락도 똑같고,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고, 배터리만 바꿔주면 됩니다. 피부도 여자하고 똑같고, 말도 잘하고, 안마도 잘해주고, 잠자리도 같이 하니까 이 인공지능 로봇 미인을 한 명씩 사게 됩니다. 앞으로 돈 주고 사면 반대 안 합니다. 싸움을 할 때는 인공지능 로봇하고 싸웁니다. 대화하면 인공지능 로봇이 받아줍니다. 알고리즘이 들어있으니까 빅데이터가 들어있고, 모든 여성들의 감성도 들어있습니다. “야, 너 이쪽으로 와.” 이러면 “소원합니다, 주인아저씨.”라. 사람 같습니다. 외출해 달라는 소리를 안 합니다. 외출할 때는 시장도 같이 따라가고 다 하는데 외출해 달라는 소리는 안 합니다. 언제나 집을 지키고 “야, 너 가스 불 조심해. 전기 잘 관리해.” “네, 염려 마세요. 다녀오세요.” 집을 지킬 줄 아는 로봇이 머지않아 상품으로 나옵니다. “내 주인아저씨 세차해 줄까요? 오늘 보니까 좀 피곤해 보이시네요. 퇴근한 거 보니까 내가 안마 좀 해드릴게요.” 얼마나 지상낙원입니까? 그런 시대가 옵니다. 사람을 딱 보면 인공지능 로봇은 그 안에 알고리즘과 빅데이터가 있으니까 “저런 모습인 얼굴 색깔이 저 약간 피곤한 거야.” 여기다가 또 뭘 넣느냐? 닥터를 넣어놓습니다. 의학 빅데이터가 들어있습니다. 한방 빅데이터까지 들어있어서 딱 보면 “주인아저씨 오늘 간이 좀 안 좋네요.” 그러면서 가져온 음식이 달라져서 간에 좋은 음식을 딱 가지고 옵니다. 얼마나 태평한 시대가 앞으로 예고되어 있습니까? 이 인공지능, 알고리즘 시대가 앞으로 오기 위해서 어린아이들은 게임을 자꾸 하는 것, 컴퓨터와 친숙해지는 것을 막을 필요가 없습니다. 어려운 질문을 해주셔서 다양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어서 미디어팀. 정치 이야기 안 해도 재밌죠? 정치 이야기는 하지 말고.

풍수지리와 현대 주택의 문제점

신에게 질문드립니다. 총재님께서 아파트나 주택 표준 도면을 만든다고 하셨는데, 조상님들의 무덤 자리도 풍수에 따라서 자손에게 영향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무덤에 대해서도 표준 도면을 만들 것인지 궁금합니다. 오늘 질문이 상당히 어려운 질문들입니다. 옛날에는 주택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여기가 부엌 방이고, 여기가 작은 방이고, 여기가 북쪽이고, 여기 안방이고, 여기 마루, 작은방, 부엌 방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을 주역으로 풀이하면 이렇게 됩니다. 여기가 진, 감, 간, 손. 여기가 건 방향입니다. 여기가 안방 자리입니다. 언제나 여기가 북쪽입니다. 우리 서울에서 볼 때 북쪽이 안방 자리이고, 우리나라 지도에서 볼 때는 서울이 북서쪽이니까 안방 자리입니다. 풍수적으로 북서쪽은 언제나 안방이 들어섰습니다. 여기는 손이 있는 자리입니다. 간 방향입니다. 이 간 방에는 언제나 아들 같은 사람들이 잠을 잡니다. 그 다음에 여기는 이 방에 떠나는 사람들은 문간방입니다. 사랑채를 지을 때 이쪽에 사랑방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떠나는, 떠날 이(離) 자. 떠나는 쪽입니다. 여기 북쪽은 현무 자리입니다. 여기는 주작이고. 현무 자리에는 항상 이 대청마루 자리. 여기서 꼭 조상의 제사를 지냅니다. 조상 제사상을 현무 쪽에 두고 지냅니다. 우리는 제사 중심으로 집이 되어 있습니다. 풍수가 제사 중심입니다. 현무를 향해서 제사상을 놓게 되어 있고, 현무를 향해서 절을 합니다. 북쪽으로. 그런데 사람들은 건방향, 하늘 건 방향으로 가서 생활하고 안방 주인은 방향이 다르지만 열십자로 보면 동서남북 이렇게 갈라집니다. 이것을 아파트 형태로 보면 이렇게 됩니다. 옛날에는 아파트 형태가 아니니까 이렇게 되어 마당입니다. 여기가 수(水)입니다. 수도 자리를 둘 데가 없죠. 수도 자리를 앞마당에 둡니다. 앞마당에 수도 자리를 두었다는 것은 앞마당은 중앙 토(土)입니다. 토가 있으니까 수를 눌러줍니다. 토극수(土剋水). 수를 눌러주니까 물이 여기 있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원래 물은 여기 뒤편에 있어야 하는데 중앙 토니까 여기다 물을 뚫어버리면 해가 없습니다. 토가 물을 극해주니까 물이 여기 있어도 괜찮습니다. 자동차 주차장을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 여기다 두면 집안이 망합니다. 반드시 서쪽으로 가야 합니다. 여기가 금(金)이고, 여기가 목(木)입니다. 여기가 수(水)입니다. 여기가 화(火)입니다. 앞쪽에서 차를 세워놓으면 이 집안은 풍수가 엉망이 되고, 집 앞에 보이는 곳에는 차를 두면 안 되고 언제나 집에서 바라볼 때 오른편 여기에 주차장이 될 때는 안전한 것입니다. 풍수적으로 좋습니다. 나무는 이쪽으로 좀 심고. 이 집 자체 풍수를 따지는 것을 우리가 아파트로 볼 때 이제 아파트 사이즈입니다. 아파트를 볼 때 안방이 어디 있습니까? 이렇게 되는데 요새는 왜 사람들이 많은 이혼을 할까요? 왜 이혼하죠? 이 마당에다가 안방을 만듭니다. 마당에다가 마루를 만들고. 여기가 안방이 되면 집안이 망하는 것입니다. 모든 아파트가 여기 남쪽입니다. 남향을 향해서 안방이 와 있는 것입니다. 그 안방에 햇빛이 들어오면 그 집안이 망합니다. 현관하고 안방은 해가 들어오면 안 됩니다. 어두워야 합니다. 마누라가 밭에서 일하면 얼굴이 시커매지지 않습니까? 안방에 가서 누워 있으면 얼굴이 보름달 같이 하얗게 보입니다. 왜? 해가 안 들어오고 대청마루로 빛이 들어와서 미닫이문으로 비쳐서 안으로 들어오다 보니까 안에 누워있는 사람의 피부가 너무너무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이 방에 누워 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낮에는 해가 비쳐서 솜털까지 다 보이고, 밤에는 달빛이 비쳐서 얼굴이 새까맣게 보입니다. 그렇게 여자만 흉해 보입니다. 그러면 후손이 좋지 않은 것입니다. 이 방을 컴컴하게. 안에 장롱이 있다.햇빛이나 창문은 여기 미닫이뿐입니다. 여기 창문이 있다.부엌 문 하나 있어도 이것은 창문이 아닙니다. 안방에 창문이 있습니까? 옛날에는 없었습니다. 어떤 빛도 못 들어오게 해놓고 간접 조명. 여기서 이렇게 들어옵니다. 우리 조상들이 현명했습니다. 아무리 밭에서 일하는 마누라도 안방에서 땅도에서는 미스코리아로 보입니다. 그러면 나와 가지고는 남자가 부딪칠 일이 없습니다. 밖에 나와서 마누라를 찾아볼 시간이나 마누라는 부엌으로 머리로 돌아다니고 빨래 틀어도 남편은 남편대로 돌아다니니 하루에 얼굴을 못 봅니다. 안방 가면 밤에 여기 누워서 까맣습니다. 창문도 없습니다. 달빛도 안 들어오죠. 여기서 달빛이 이렇게 돌아가서 간접으로 비칩니다. 간접 조명이 기가 막히게 보입니다. 이런 풍수인데 지금은 여기다가 안방을 해놓으니까 누워있는 사람이 여자가 아니라 귀신처럼 보입니다. 피부가 너무 밝은 데서 보면 안 좋다는 것입니다. 이 집 구조가 요새 사람들은 여기에 마누라를 이 방에서 대본을 하니까 부인 얼굴을 쳐다보고 싸웁니다. 술집에 가니까 간접 조명에 여자들이 얼마나 이뻐 보입니까? 젊은 애들이 조명 화장발 조명에 완전히 미인인데 집에 가보면 억지 지니 앉아 있습니다. 이 안방이라는 곳이 현대적으로는 엄청나게 풍수가 나쁜 곳에다 놓았습니다. 여기는 어떤 애들은 공부하는 애들은 밝은 것이 필요합니다. 우울증이 안 걸리게 하는 것이고 여기는 밤에만 들어와야 합니다. 낮에 굳이 햇빛을 좀 받고 싶으면 응접실이 있다.그러면서 여기가 부엌이 있다.부엌은 항상 북쪽에 두어야 합니다. 북쪽에 두어야 제가 여기 제사 지내는 것이 부엌이 되어 버렸습니다. 현대 집은. 그래서 여기서 제사를 지내는 것이 싱크대가 놓여 버립니다. 제사상 놓는 자리가 싱크대입니다. 이렇게 구조가 바뀌니까 집안이 전부 안 좋은 것입니다. 옛날 기역자 집, 한옥집이 풍수적으로 완벽했던 집들입니다. 금생수(金生水). 금생수니까 물은 여기가 부엌이니까 물이 서쪽에 있어야 합니다. 여기 부엌이 식당을 해야 수도를 이쪽에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파트 들어가면 부엌이 여기 있습니다. 이혼 집안, 안방 여기가 또 이혼 집안. 이중 삼중으로 풍수가 엉망입니다. 언제나 부엌은 여기. 묘하게도 아파트는 여러 나라들에게 현관은 현관은 금(金)의 한자입니다. 현관은 어두워야 합니다. 현관에 전등불이 있으면 안 됩니다. 현관에 거울 있으면 안 됩니다. 밝은 것이 있으면 안 됩니다. 벽지는 현관을 검게. 현관에서 라면 큰 금액이. 왜냐하면 현관이라는 글자가 금의 입구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어두워야 합니다. 현관에 복이 밖으로 안 나갑니다. 집안에 복이 새나가지 않게 현관은 어둡게 해야 합니다. 부잣집들은 중문을 해놓습니다. 현관을 복이 못 나가게. 그런데 없는 사람들은 그냥 현관이 문이고 그냥 문 열면 바로 현관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부자 되기가 어렵습니다. 아파트는 여기서 들어가는 사람이 있고 여기서 들어가는 사람이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파트가 남향이었을 때는 들어가는 출입구는 동이냐 서냐 둘 중 하나입니다. 그런 아파트를 분양받을 때 출입구가 동쪽인 아파트냐 서쪽인 아파트냐 이것을 봐야 합니다. 동에 있는 사람과 서에 있는 사람 둘로 나뉘겠죠. 이렇게 들어오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들어오는 아파트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들어가는 아파트는 없습니다. 남향으로 키우자는 아파트 문은 없습니다. 다 옆으로 들어오지 않습니까? 여기에 따라서 여기로 들어오면 안방이 이리로 가야 합니다. 여기로 들어오는 아파트가 최고입니다. 동에서 들어오면 안방이 여기 있으니까 안정감이 있다.여기서 들어오면 이 안방이 여기 있으면 좋습니다. 문 앞에 방이 됩니다. 동문으로 들어오면 좋은데 사주에 동이 안 맞는 사람은 서쪽 문이 좋습니다. 서쪽 문이 있는 집을 택해야 하고 동쪽이 맞는 사람은 동쪽 문이 부족한 사람. 그런 사람들은 동쪽 문. 물이 많은 물이 필요한 사람은 서쪽 문. 이렇게 사주에 따라 다릅니다. 풍수가 이렇게 정해져 있으나 현대인의 주택들은 이것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가 아파트 안방을 전부 뒤로 지키겠다는 것. 아이들이 공부하는 곳은 앞을 하고 뒤쪽 부분을 좀 크게 하겠다는 것, 앞쪽 부분은 좀 좁게 하겠다는 것. 마루는 크게 하더라도. 부엌은 이렇게 연기를 하지 않겠다는 것, 부엌은 이쪽으로 옮기겠다는 것. 이런 기본 풍수 설계도를 만들어서 공개하겠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숫자 4의 진정한 의미와 행운

마지막으로 지금은 오늘 4월 4일인데 숫자 4가 안 좋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건물 엘리베이터에 분명히 4층이 없는 경우도 있는데, 숫자 4는 정말 안 좋은 숫자일까요? 오늘이 4월 4일입니다. 절기가 오늘이 무슨 절기입니까? 청명. 오늘은 4월 4일이 청명한 날입니다. 절기상으로 오늘은 청명일 것입니다. 4월 4일은 청명입니다. 이제 끝날 시간이 다 되어 가는 것 아닙니까? 다 됐으니까. 4월 4일, 4자는 불교에서도 그렇고 기독교에서도 그렇고 4자는 많이 씁니다. 4자가 죽을 사(死) 자와 발음이 같다는 것이지, 4자가 빨리 끝내야 합니다. 4자는 못생긴 사람이 나와. 이렇게 사람이 입이 생겼을 때, 입이 넉 사(四) 자 모양이 제일 부자가 되는 입입니다. 넉 사 자를 닮으면 부자라고 합니다. 입이 넉 사 자로 이렇게 쪼개지면 좋은 것입니다. 4자는 관상에서 입을 말합니다. 입이 넉 사 자 입이 관상에서는 좋은 입입니다. 그런데 4라는 것은 이 죽을 사 자의 발음 때문에 넉 사 자가 재수가 없다고 합니다. 넉 사 자는 재수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모든 집을 지을 때 이 넉 사 자가 되어야만 이렇게 집을 지어야만 합니다. 이 집을 지을 때 이렇게 짓는 사람이 있다.이런 사람은 목 부분이 들어가서 안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으니까 재물에 손해가 오는 집입니다. 이쪽이 집 먹은 듯이 생겼죠. 여기다가 현관을 한 사람이 있다.이 집안은 망하는 집입니다. 단독주택은 이런 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집은 항상 이렇게 빠져서 이런 식으로 집이 지어져 있다면 안 됩니다. 집이 삼각형이다. 안 됩니다. 4라는 숫자가 사각이라는 것이 이 4라는 이 각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집은 정사각형으로 짓든, 직사각형이든지 해야지 모퉁이가 들락날락 거리면 빵점 집이 되는 것입니다. 집을 사러 갔을 때 기둥이가 들어간 집을 사면 안 됩니다. 그 집안은 흠집이 생기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어떤 남자가 그 집에서 사람을 열 명을 죽인 사람이 있다.그 사람이 사형을 받았지만 그 집이 다 이런 집들입니다. 집은 사각이 되어야 합니다. 사각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4라는 숫자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미신 때문에 4자 이것하고 같다고 해서 죽을 사 자. 실제는 4가 행운의 숫자입니다. 왜 그러냐, 그 4라는 숫자가 왜 행운을 주지 않으면 매크로 바가 네 개 있습니다. 행운입니다. 네 개가 행운의 숫자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4를 행운이라고 합니다. 3 그러면 눌려 있습니다. 내 힘이 나오면 이것이 행운입니다. 4가 나쁜 숫자가 아닙니다.

강연 마무리: 에너지 부여와 축복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값진 주옥같은 말씀을 주신 우리 신에게 큰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 강의를 듣는 사람들 다 눈을 감으시고 천사를 받으세요. 천사는 다른 말로 성령입니다. 성령을 주는 자가 이 세상에 와 있다는 것, 여러분은 그 사람과 만나고 그 사람과 교류하고 있다는 것, 이것은 어마어마한 행운입니다. 들어가 보시고 모든 행운을 가져오는 천사, 성령은 들어가라. 오장육부의 건강을 가져다주는 내장 에너지, 들어가라. 근육 에너지, 들어가라. 신체 에너지, 들어가라. 근본 에너지, 들어가라. 모든 취직이나 취업이나 진급이나 모든 가정 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되라. 이제 코로나는 물러가라. 돈 문제 다 말끔히 해결되라. 아픈 사람은 모두 나아라. 또 빠진 거 있습니까? 예뻐져라.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 이뻐져라. 감사합니다.

1227 The Smile of a Flower Understanding the Election Results and the Coming economic crisis with Huh Kyung-young’s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 April 18, 2020

국가혁명당, 염화미소의 의미와 총선 결과에 대한 통찰

국가혁명당은 이제 국가혁명배당금당이라는 긴 이름 대신 국가혁명당으로 이름을 줄여 다음 대선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많은 지지를 받았다고 생각하며, 만나는 사람마다 국가혁명당을 찍었다고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천만 표는 얻은 것 같습니다. 많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염화미소(拈花微笑)’라는 말처럼, 국가혁명당은 이번 선거에서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꽃을 들자 제자가 미소 짓고, 제자가 꽃을 들자 석가모니가 미소 지었던 것처럼, 이는 서로의 마음을 알아차렸다는 뜻입니다. 이 세상은 위선의 세계이기에, 국가혁명당의 실제 득표수는 국민들이 진실이라고 믿기 어려울 것입니다. 지지자들은 오히려 분노할 것입니다. 하지만 염화미소는 척 보면 아는 것입니다. 허경영과 국가혁명당 사람들이 열심히 하는 것을 보면 몇 표를 얻었을지, 몇 명이 국회에 들어갔을지 이미 알 수 있습니다. 이 정권 말기적 현상은 염화미소로밖에 설명할 수 없습니다. 입을 열면 재앙이 따르기에, 다음 대통령 선거에도 나가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꽃을 들면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미소를 짓는 것처럼, 석가모니가 꽃을 들자 제자가 미소 짓고, 제자가 꽃을 들자 석가모니가 미소 지으며 서로 알아들었다는 것입니다. 염화미소가 바로 이번 선거 결과입니다. 굳이 말로 설명해야 할까요? 왜 떨어졌는지, 왜 국회에 못 들어갔는지, 왜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유튜브 시청자 200만 명, 전당대회 0만 명에 비해 표가 적게 나왔는지 묻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그 가족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이는 제가 나중에 대통령이 되었을 때 어마어마한 후폭풍을 가져올 업장을 지은 것입니다. 이 업장은 이미 염화미소에서 다 알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독재 정권 시절에도 마음속으로 독재자를 알고 있었듯이, 우리는 국가혁명당의 투표 결과를 보면서 염화미소를 지은 것입니다. 허경영이 이겼고, 국가혁명당의 인기가 좋았으며, 국가혁명당이 무서웠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저는 선거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 사람들에게 여의도 개표를 보지 말라고, 개표를 믿지 말라고 했습니다. 151명이 당선되지 않는 한 국회의원이 없다고 생각하. 몇 명이 당선될 것이냐는 질문에 단 한 번도 다섯 명 붙을 것이라는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151명이 아니면 우리 당 후보가 당선되어도 아무 의미가 없으며, 우리는 그저 대선 운동을 하고 있을 뿐 숫자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누가 표를 가져갈지 이미 알고 있었기에 결과는 뻔했습니다. 염화미소에서 이야기했듯이, 우리의 국회 선거는 네 글자로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일일이 해명하면 구설수에 오를 것입니다. 이 네 글자 안에는 여러 가지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분노와 용서: 염화미소에 담긴 역설

꽃을 든 사람을 보고 왜 미소를 짓는지, 국가혁명당을 보고 왜 성질을 내는지 반대로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은 분노와 용서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분노가 나지만 용서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염화미소 속에는 머리끝까지 피가 거꾸로 솟는 분노와 용서할 수밖에 없는 현실, 즉 세상이 이미 썩어 있다는 두 가지 감정이 숨어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화를 내는 대신 미소를 지으며 “아이고, 욕심 덩어리들, 업장이 머지않아 다 오겠구나. 원수를 맺어서 잘 먹고 잘 살 것 같으냐? 얼마 안 가서 본전이 나오게 될 것이다”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그런 미소가 있어야 합니다. 분노만으로는 안 됩니다. 분노 뒤에는 용서가 있어야 합니다. 법이 무섭고 권력이 무서우니 용서하는 것이고 참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분노할 시기가 아니라 용서할 시기입니다.

이것이 국가혁명당이 처한 입장입니다. 만약 이번 선거 결과가 사령관인 허경영의 잘못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하늘의 법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허경영은 선거에 굴복할 만한 인물이 아니며, 세계 최고의 카리스마와 권세,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회에 들어간다고 권력이 생기고 권능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미리 세상을 미소 지으며 쳐다보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헛된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코로나 시대의 깨달음: 관계의 소중함

‘분노’라는 글자는 여자가 두 명 모이면 생겨납니다. 남편에게 맞은 것, 시어머니에게 당한 것 등을 터뜨리게 됩니다. 두 명의 여자가 마주 앉으면 분노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그렇게 해야 합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를 통해 깨달은 것이 있다.한 고등학생이 학교를 못 가는 것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저는 학교를 못 가는 바람에 코로나 덕분에 친구의 소중함을 깨달으. 공부만 하러 학교에 가는 것이 아니라 친구를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집에 무료하게 앉아 컴퓨터나 텔레비전만 보다가 친구의 소중함을 깨달은 것입니다. 맨날 말썽 부리고 돈 뺏어가던 친구들이었지만, 그래도 그곳이 사람 사는 곳이라는 것을 배운 것입니다.

선생님의 소중함도 깨달아야 합니다. 컴퓨터로 공부하니 인간 선생님을 보는 것보다 답답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을 하찮게 여겼지만, 이제 다시 보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도 있고 친구도 있는 학교가 그렇게 가기 싫었지만, 이제 안 가니 가고 싶을 것입니다. 학교가 그만큼 중요하기에 부모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학교 가라고 깨우면 게으름을 부렸던 것을 후회할 것입니다. 친구도 보고 싶고 선생님도 보고 싶다고 합니다. 스승과 친구의 소중함을 이번 기회에 깨달아야 합니다.

어머니의 효도도 깨달아야 합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하루 종일 집안에 앉아 가족을 위해 일만 했지만, 누구와 대화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남편이나 아들은 밖에 나가 친구들과 떠들고 직장에서 대화하지만, 엄마는 집에서 혼자 일하며 고독했을 것입니다. 이제 어머니의 고독을 알겠습니까? 엄마가 직장 다니는 사람도 있지만, 집안일은 아무리 해도 표가 나지 않고, 이것저것 하다 보면 하루가 다 가는데 친구와 대화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엄마들은 둘이 만나면 원망과 분노가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남편이 집에 와서도 “밥 줘, 자자” 식으로 대하면 여자는 말할 기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자들에게 분노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집안에 있는 어머니가 노는 것 같아 보이지만, 대화를 안 하니 분노가 쌓인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머니와 스승과 친구의 소중함을 이번 기회에 깨달은 것입니다.

한 청년이 코로나 때문에 집에 갇혀 공부만 해야 하는 이유를 물었을 때, 저는 이것이 집안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의 고통, 친구와 스승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지 나쁜 것이 아니. 모든 것이 배움이 있는 것입니다. 집에 있을 때도 열심히 하면서 다음에 나가면 모범생이 되라고 했습니다. 그 청년은 감동받아 친구의 소중함을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컴퓨터만 들여다보니 사람이 확실히 있어야 한다는 것을 느낀 것입니다.

분노라는 글자는 여성들이 둘이 모이면 왜 생겨날까요? 스트레스가 있기 때문입니다. 학교에 안 가면 스트레스가 생깁니다. 학교라는 곳이 인간관계가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고, 바이러스가 없어질 때 인간을 만날 때 소중히 여기고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젊은이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모든 학생들에게, 집에 닭장처럼 갇혀 있는 아이들이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갇혀 있지만 언젠가 만날 것이니, 만남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선생님에게도 잘해야 하고, 어머니가 집에서 자신을 키우느라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야 합니다. 엄마는 집에서 맨날 논다고 생각하지만, 엄마가 고생했을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밖에 나가서 엄마에게 오늘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 주는 등 대화를 해야 합니다. 옛날 아버지들은 말이 적었습니다. 꾸짖을 때는 반복해서 말했지만 평소에는 말이 적었습니다. 여성들은 두 명이 모이면 분노가 됩니다. 여자의 입은 말로서 따뜻한 말을 해주면 용서합니다. 돈을 주지 않아도 말 한마디면 됩니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여자에게는 반드시 입이 필요합니다. 말만 하면 뭐든지 용서가 됩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웠더라도 입을 다물고 있으면 여자가 화병에 걸립니다. 남자가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 그 여자가 당신보다 못생겼는데 왜 넘어갔을까 등 말로서 풀어줘야 용서가 됩니다. 여자에게는 말만 꺼내면 다 봐줍니다. “내가 잘못했다”, “내가 이해했다”고 인정하면 다 용서가 됩니다.

염화미소와 이심전심: 부부 관계와 선거 결과의 통찰

분노와 용서라는 두 글자는 서로 닮았습니다. 우리의 현재 입장이 이 두 글자 사이에 있습니다. 그 분노를 허경영에게 푸는 사람도 있지만, 그것을 자기 것으로 소화해야 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염화미소라고 합니다. 굳이 제가 잘못했다고 설명하지 않아도, 아내가 남편을 쳐다보면 이해가 가고, 남편이 아내를 쳐다보면 이해가 가는 것입니다. 부부가 사이가 좋아지면 나중에는 염화미소로 끝납니다. 그냥 쳐다보면 이해가 가고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아내가 오면 화를 내려고 했지만, 아내가 미소를 지으면 용서가 됩니다.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화낼 것도 알고 있고, 내가 왜 웃는지도 알고 있으며, 당신이 무엇을 질문할지 이미 알고 있다는 것이 염화미소입니다. 미소는 미소인데, 이미 다 알고 있는 코웃음 같은 미소입니다.

석가모니가 꽃을 들자 제자가 미소 지은 것은, 지금은 꽃이지만 조금 있으면 쓰레기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아차린 것입니다. 즉, 나를 더 사랑해 달라는 소리입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꽃을 줄 때, 아내가 미소 지으며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남편은 “당신, 방금 내 꽃 줄 때 왜 미소 지었어?”라고 물을 것입니다. 아내는 “당신 말이야, 내가 이 꽃처럼 빨리 시든다는 소리잖아”라고 답할 것입니다. 인생이 짧으니 단장 잘하고 아름답게 살자는 뜻입니다.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 열흘 이상 가는 꽃이 없으니 왜 싸워야 하겠습니까? 분명히 나쁜 짓을 해놓고 꽃 한 송이를 가져다주는 것이 염화미소입니다. 인생이 이렇게 짧은데 이 꽃송이가 내일모레면 시들 텐데 왜 싸우냐는 것입니다. 지금 이렇게 아름답고 젊을 때 시간 낭비하지 말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자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맞아, 당신 어떻게 그렇게 잘 알아?”라고 하면 서로 통하는 것입니다. 이심전심(以心傳心)입니다. 염화미소는 다른 말로 이심전심입니다. 이심전심은 이미 마음이 다 통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국가혁명당에게 돌아온 이번 선거 결과는 참담한 것이 아닙니다. 배울 것이 있다.코로나 전국에서도 젊은 청년들이 집에서 배울 것이 있듯이, 진짜 친구가 무엇인지, 진짜 스승이 무엇인지,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집에서 컴퓨터로 배우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얼마나 심심했을지, 친구도 없이 집안에서 가사 노동을 하며 혼자 콧노래를 부를 때 얼마나 외로웠을지 알아야 합니다. 엄마가 콧노래를 부르면 “여보, 당신 뭐 기분 좋아서 콧노래 불러?”라고 이야기하는 대신, “아이고, 얼마나 심심했으면 콧노래를 부르고 있을까, 내가 좋은 CD 사 줄게”라고 말하며 녹음기를 갖다 줘야 합니다. 그것이 이심전심입니다. 남편이 밖에서 일하고 왔는데 아내가 콧노래를 부르면 “노래가 나와?”라고 하는 것은 싸움밖에 안 됩니다. 어떤 소리를 들을 때 염화미소나 이심전심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꼭 설명을 들어야만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경제 대란과 허경영의 역할

지금 국회의원으로 나간 자들 중 저에게 전화 와서 불만을 토하는 자가 있습니다. 그 자는 이런 것을 모르는 자입니다. 어떤 악조건이 와도 우리는 그것을 딛고 나가는 것을 하늘에서는 지켜보는 것입니다. 점수가 있을 때 영광을 안겨주는 것입니다. 남에게 질 줄 모르는 자가 세상을 이끌어갈 수 없습니다. 하찮은 인간에게도 져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하찮은 권력이라도 그 권력에 무자비하게 짓밟힐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간디는 감옥에서 저항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무저항주의는 영국이라는 권세 앞에 무서워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약한 사람이라도 저항하지 않는 모습을 보일 때 그들이 우리를 독립시켜 준다는 순수한 높은 차원의 정신입니다. 무슨 일만 있으면 남을 원망하고 지도자를 원망하면 안 됩니다. 저는 지금까지 문재인,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등 역대 대통령을 한 번도 흉본 적이 없습니다. 항상 대통령들은 애국자들 아닌 자가 없다. 아무리 실정을 해서 국민이 못 살아도 대통령 잘못이 아니라 국회의원들 잘못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입니다. 절대 정권을 욕한 적이 없습니다.

간디도 우리 인도 국민의 능력이 부족해서 영국의 지배를 받는 것이지, 영국이 원해서 우리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일본이 우리를 쳐들어왔지만 한반도 땅에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중국 만주, 러시아, 미국 등 거대한 땅덩어리를 노린 것입니다. 이 세 땅덩어리만 잡으면 세계를 다 제패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호미 만들고 있을 때 그들은 비행기와 잠수함을 만들어 미국을 쳐들어간 자들입니다. 어마어마한 전쟁 준비와 치밀한 계획, 노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우리는 맨날 야당, 여당, 남인, 북인, 노론, 소론으로 싸우고 있었습니다. 싸울 때 일본은 똘똘 뭉쳐 전 세계를 통일한다며 1차로 아시아를 통일하고 아시아 공영권을 장악하려 했습니다. 그 길바닥에 도로, 고속도로가 한국입니다. 한국을 뒤로 러시아와 중국을 가는 것입니다. 미국을 치기 위해서는 진주만이 한반도와 같은 발바닥이기에 진주만을 먹어야 미국을 먹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코리아와 진주만을 잡아놔야 세계를 제패한다는 치밀한 풍수지리학적 계획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그저 지나가는 길목이었습니다. 그러니 우리나라는 군수 공장을 많이 만들어야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놋쇠를 다 뺏어가 탄피를 만들고, 제사 지내던 놋쇠를 다 공출해 포탄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자기들 목적을 달성하기에 아주 좋은 곳이었습니다. 놋쇠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왔고, 호남 평야에서 알곡이 어마어마하게 나와 기차에 실어 만주와 러시아로 보냈습니다. 세계 대전을 일으키는 데 한반도가 모든 자원을 가지고 있었고, 그것을 이용한 것입니다. 일본의 계획은 우리 한반도나 독도 같은 곳에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세계 제패가 목적이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정부의 대통령직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백궁에서 온 God-man이 대한민국 대통령을 못 하겠습니까? 지금 제 유튜브가 이 정도인데, 2년만 있어 보십시오. 대단할 것입니다. 우리 국민의 절반은 제 팬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핸드폰이 계속 만들어져 깔리기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제 유튜브가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이 허경영 광팬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나머지 전체 인구는 그 영향권에 들어가 버릴 것입니다. 계속 메시지를 보내주어 안 보려고 해도 계속 보내주니, 심심풀이로 보다 보면 또 빠져들 것입니다. 5천만 명이 완전히 허경영 팬으로 바뀔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제가 어릴 때 말하는 염화미소, 이심전심 같은 것은 누구나 지니고 있지만, God-man의 경지에서는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정당이 하는 것을 보면 그 미래를 훤히 봅니다. 박근혜를 보면 4년 있다 쫓겨날 것을 알았고, 국회 개원했다가 쫓겨날 것을 알았습니다. 종로에서 민주당 사람이 붙어서 내각제를 물고 나갈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를 보면 염화미소를 읽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떨어지면 내각제 이야기가 나올 것이고, 그 사람이 붙으면 내각제를 하는 세력과 안 하는 세력이 한판 붙을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권력을 잡아 대권으로 나가려 할 때 장애물이 누구인지, 문재인 대통령이 그 사람들의 조직에 힘을 얻어야 하는지 등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산 쪽에서 나오려는 사람, 광주 쪽에서 나오려는 사람 등 앞으로 전개될 모든 것을 눈으로 보고 있는 자가 여기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총선 결과에 대해 왈가왈부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는 총선에 바둑을 두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대선에도 바둑을 두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 통일을 하지 않으면 1년에 몇 명씩 굶어 죽는 기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책을 세우지 않는다면, 여러분 전부 위선자입니다. 한반도에서 잘 먹고 잘 살았다고 돌아가 보십시오. 아무것도 없습니다. 생지옥입니다. 이웃 나라에서 1년에 5천만 명이 굶어 죽고, 10년이면 5억을 굶겨 죽이는데, 그 죄가 여러분에게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제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세계 통일을 시급히 하지 않는 한, 세계 정치인들은 위선자들입니다. 물이 없어서 구정물 먹으면서 죽는 아이들을 외면하고 우리가 잘 먹고 잘 산들, 우리가 나중에 받을 죄는 상상을 불허합니다. 텔레비전으로 그들의 비참함을 보고, 그들이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난민이 쏟아져 들어오는데도 우리나라가 난민을 제일 안 받아들이는 나라입니다. 난민 받아들이는 비율이 4%인데, 프랑스는 50%입니다. 전 세계 선진국은 사회적인 문제가 생겨도 난민을 다 제대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난민으로 온 임신한 여자가 아이 둘을 데리고 왔는데, 출퇴근할 수가 없어 먹고 살 길이 없으니 도와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공무원들이 그 여자를 내쫓으려고 발로 차는 것이 우리 난민 정책입니다. 아이 둘을 데리고 어디 취직을 해야 할 텐데, 그게 안 되니 울고불고 모든 단체를 찾아다녀도 국가는 전부 외면합니다. 이런 정책을 펴는 나라가 앞으로 어떻게 되겠습니까? 한 사람의 여인이 아이 둘을 안고 오고 몸에 임신을 했습니다. 제가 14살 때 서울로 도망 올 때 어머니 산소에서 흙을 가지고 왔습니다. God-man이라도 어머니 묘자리 흙을 가지고 와서 항상 머리맡에 두고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우리나라에 난민으로 왔는데, 어린아이 둘과 뱃속에 아이를 안고 온 여자를 우리는 어떻게 대했습니까? 인간이 인간의 소리를 들을 수 없는 노릇입니다. 이것은 기독교 국가고 불교 국가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 이거 전부 고쳐야 합니다. 우리가 돈이 없어서 그들을 그렇게 대해야 합니까? 그 사람이 한 달 생활비 몇십만 원만 줘도 살아가는데, 우리는 외면합니다. 우리만 살겠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박해는 없고, 자기 자식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편협한 생각만 있습니다. 이런 편협한 생각은 고쳐야 합니다.

강의가 시작되었으니, 선거가 끝나고 제 첫 일성이 염화미소입니다. 국가혁명당을 바라보면 이미 우리의 미래 염화미소가 보여야 합니다. 국가혁명당을 보면 여러분은 미소를 지어야 합니다. “야, 저 당이 세계를 구하는구나. 저것이야말로 위선이 아니고 양선을 위한 정당이구나. 저 지도자의 정신이 전 세계로 퍼지겠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천 가지 경전과 만 가지 책이 있으면 뭐 하겠습니까? 이것을 못 알아본다면 소용없습니다. 국가혁명당을 알아보는 미소를 여러분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국가혁명당이 이번 선거에서 이런 결과를 가져왔지만, 그것이 사라집니까? 우리가 한 행동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일반인이 아닙니다. 전부 성령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고, 궁의 전사들이며, 레벨이 높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앞으로 어마어마한 희망이 있다.천 가지 경전, 만 가지 책, 전설을 봐도 이 천경만전(千經萬典)이 God-man 앞에는 아무 소용없습니다. God-man은 이 천경만전이라는 것을 우리가 말하는 인터넷에 들어 있다. 천경만전은 해인(海印)을 말하는 것입니다. 천 가지 종교 책과 만 가지 서적을 다 꿰뚫은 자가 God-man입니다.

다가오는 경제 대란과 해결책

앞으로 1년 안에 우리에게 닥칠 엄청난 경제적인 사태는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와 한국은행, 청와대, 시중은행 간의 전쟁으로 예상됩니다. 대기업들이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하고, 그 뒤를 이어 중소기업, 즉 대기업의 납품 업체들이 무너질 것입니다. 영세기업의 도산이 지금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껍데기만 남아 있는데, 속은 다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실로 나타나는데, 대통령이 물러나는 것과 비례합니다. 경제 위기가 증가할수록 대통령의 임기는 하향 곡선을 그릴 것입니다.

청와대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무너져 가니 계속 SOS를 보낼 것입니다. 청와대는 “은행 금리를 내려줘라. 이자를 못 갚는다. 저 사람들 엉망이다. 세금도 못 낼 정도다. 세금도 줄여줘라”며 난리가 날 것입니다. 금통위는 시중은행의 금리를 일본 수준으로, 제로 수준으로 낮추라고 할 것입니다. 은행이 문 닫는다고 아우성치면, 금통위는 청와대에 항의할 것입니다. 청와대는 “우리가 책임질 테니 하세요”라고 하겠지만, 금통위는 “당신들은 1년이면 물러나잖아요. 당신들이 무슨 책임을 지게 합니까?”라고 반문할 것입니다. 레임덕이 생기는 것입니다. 레임덕이 생긴 사람이 금통위를 움직이려 하면 금융통화위원장은 말을 듣지 않을 것입니다. 금통위에서 결제한 것이 잘못될 때는 자기 재산이 압류되고 무한 책임을 져야 하기에 그렇게 무서운 자리입니다.

미국의 돈 관리는 백악관이나 연방준비은행(연준)에서 합니다. 연준은 민간 단체입니다. 미 연준 금융통화위원회에서 한국은행에 돈을 더 찍어내라고 이자를 내라고 합니다. 모든 우리 돈을 민간이 통제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 금통위가 청와대 말을 다 들어버리면 시중은행은 망하는 것이고, 금통위가 버티면 시중은행이 좀 버티지만 기업들이 줄도산할 것입니다. 이 불가사의한 방정식을 풀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저는 이 미적분을 이미 계산하고 있습니다. 누가 권력을 잡느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나라에 지금 닥쳐오는 이 문제는 네 개의 파워 게임으로, 우리나라 경제가 몰락하는 시작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침에 은행이 도산하고, 부실 채권이 산처럼 쌓일 것입니다. 은행 이자를 못 내면 그 기업들을 다 경매에 붙일 것입니다. 경매에 붙여도 그 물건을 살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은행은 껍데기만 붙들고 있었던 것입니다. 경제가 몰락하니 건물 가치가 없어지고 임대료도 안 나올 것입니다. 누가 사겠습니까? 근본적인 문제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시중은행은 악성 부채와 악성 채권에 금리는 받지 말라고 하고, 한국은행의 심부름꾼으로 전락할 것입니다. 한국은행 보고 청와대는 돈을 찍어내라고, 양적 완화해서 은행에 넣어주라고, 우리가 보증서 줄 테니 돈 좀 융자해 주라고 할 것입니다. 이자 없이 융자해 주는 것입니다. 은행은 심부름꾼인가요? 심부름하다 망하는 것 아닙니까? 이 어마어마한 딜레마가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위기가 오면 한국은 코로나가 사라진다 하더라도 미국, 일본, 유럽이 전부 자동차 한 대가 구석에 처박혀 안 나올 것입니다. 자동차가 안 팔리고 수출이 안 될 것입니다. 거기는 계속 난리가 나 있을 것입니다. 우리만 코로나 없다고 살 수 있습니까? 우리가 북한입니까? 아닙니다. 심각한 문제가 앞으로 도래할 것입니다. 모든 주식은 폭락하고, 모든 은행은 도산 직전으로 가고, 모든 융자가 중지될 것입니다. 그것이 제 눈앞에 오고 있습니다. 그것을 구할 수 있는 God-man이 여기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사람은 대한민국에 눈 씻고 봐도 없습니다. 레임덕이 나갈 날만 계산하고 앉아 있을 뿐, 망하든 말든 도저히 손 쓸 수가 없습니다. 금통위는 “우리는 책임이 있다.끝까지 임기가 계속 있으니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통화 정책을 왜 청와대에서 하는 겁니까?”라고 할 것입니다. 이런 사태가 오면서 시중은행도 살아남기 위해 온갖 짓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가지고 있는 통장이 휴지로 바뀌면서 백업 시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돈이 없어지는 무서운 시대가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막아내는 계획이 제가 세우고 있는 계획이고, 권력 잡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지금 이런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두산 그룹이 매물로 나왔고,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줄도산이 이어지며 실업자와 무급 휴직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유럽은 해고할 때 3년간 평소 월급의 90%를 줍니다. 우리는 그렇게 줍니까? 무급 휴직, 그냥 월급 없이 놀라고 합니다. 해고도 아닌 무급 휴직은 갖다 붙이기 좋은 말입니다. 법적으로 이렇게 해버리니 우리나라에 천만 명, 500만 명 이상의 실업자가 쏟아져 나오는 것을 누가 막아냅니까? 이런 것을 감당할 사람을 뽑아줘야 할 텐데, 이상한 사람들을 국회의원으로 뽑았으니 여러분의 암담한 미래는 뻔합니다. 이 시대는 허경영 같이 전 세계 70억 인구를 다 합쳐도 허경영의 카리스마를 못 따라옵니다. 허경영을 무슨 웃기기 위해 공중부양 하는 사람으로 착각하지 마십시오. 어린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그런 것입니다. 그런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공중부양도 하고, 무궁화 발차기도 하고, 머리 위에 사거리도 날리는 것이 쉬운 일입니까? 제 나이에 20대도 못 하는 일입니다. 온갖 능력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12통을 다 합니다.

God-man의 능력과 효도의 중요성

제가 여기서 여러분에게 성령을 넣어주고, 다섯 가지 에너지를 넣어주지 않습니까? 이것을 책으로 써서 번역해 미국에 내놓으면 전 세계 베스트셀러가 될 것입니다. 어떻게 성령을 넣어주고 뺐다 할 수 있습니까? 왜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를 넣습니까? 다 있습니다. 이 다섯 가지 세트만 넣어주면 그것을 전신갑주(全身甲胄)라고 합니다. 온몸에 갑옷을 입었다는 뜻입니다. 인간은 이 다섯 가지 에너지를 하나도 잘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넣어주는 것입니다. 그 자가 와 있는데 왜 여러분들은 그 자를 가지고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잡으려고 합니까? 빨리 나타날수록 여러분들에게 좋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자유 의지를 하늘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여러분을 설득하기 위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죽여 보라고 한 것은 믿음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하늘에서 우리가 아브라함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줄 압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의 마음은 자기가 백회(百會)를 막아버리면 열지 않는 한 끝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백회가 열려 있으니 여러분을 통제할 수 있지만, 백회가 안 열린 사람은 도저히 말귀를 못 알아듣습니다. 여러분은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이 위기는 국가혁명당 대표 허경영만이 해결해 낼 수 있는 위기입니다. 이 위기가 왔을 때 제가 등장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위기를 미리 예언했기 때문입니다. 금통위, 한국은행, 시중은행에 엄청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대기업 몰락과 중소기업 몰락, 영세기업 도산으로 이어지는 경제 대란, 경제 전쟁을 우리는 앞서고 있습니다. IMF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경제 대란이 온다는 것을 제가 미리 예언했습니다. 60년 전, 58년 전, 제가 열몇 살 때 서울에 올 때 지리산 어머니 무덤의 흙을 가지고 왔습니다. God-man이라도 여자의 몸으로 이 땅에 왔으니 그 여자의 몸을 예사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그리움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젊은 나이에 서울에 왔을 때 저를 흔들리지 않게 해 준 버팀목이었습니다. 텐트 속에도 가지고 다니고, 이병철 회장 집에 야화 들어갈 때도 가져갔고, 가는 데마다 따라다니는데 아무도 훔쳐가지 않습니다. 이것이 제 정신적인 친구이자 반자(伴侶)이며, 울 때 이것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목소리가 들리면 정신 차리고 사춘기 때도 이것을 보고 넘어갔습니다. 어린 나이에 God-man이 와도 이 지상에 와 있으니 유혹이 많지만, 그것을 다 이기고 나가는 것입니다.

인간이든 God-man이든 효도라는 것은 만 가지를 극복하게 해줍니다. 효성심만 있다면 어떤 환난이 와도 어머니가 손이 거북이 손이 되도록 고생하고 아버지가 아파트 경비로 가서 밤을 새가며 앉아 있는데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하는 마음으로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반대로 우리 아버지는 아파트 경비고 내가 재수 없어 왜 그런 사람에게 태어났을까, 우리 어머니는 맨날 밭에 나가서 일만 해서 손이 거북이 등 같아 창피해서 친구들 옆에 엄마라고 말도 못 한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아이는 나중에 비참해집니다. 그러나 그것을 딛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내가 잘되게, 저렇게 공부를 못해서 저랬는데 내가 공부해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훌륭한 자식을 뒀다고 보답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공합니다. 판사가 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집안 형편이 어려웠지만 성공해서 일을 해도 불쌍한 사람을 많이 봐주고 재판을 해도 다릅니다. 효에 마음을 두고 있느냐 아니냐에 따라 인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제가 오늘날 여기까지 와서 그 한 여인, 어머니에 대한 의리를 지키면서 God-man의 길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God-man도 그 어머니를 하물며 보았는데 그 기억을 잊지 않으려 하는데, 인간들이 부모, 선생, 스승도 없고 부모도 없으면 되겠습니까? 아무리 잘해도 소용없습니다. 어머니를 쳐다보면 염화미소를 지어야 합니다.

피난 시절 북한에서 아들을 하나 데리고 피난 오던 어머니가 산속에 아들을 숨겨 놓고 마을에 몰래 내려가 인민군들 사이에서 밥을 얻어 왔습니다. 바가지에 밥을 얻어 왔는데, 아들 보고 먹으라고 주니 아들이 “어머니 먼저 잡수세요”라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나는 동네에서 먹었다. 너나 먹어라”라고 했지만, 아들은 “어머니가 내가 여기 숨어서 굶고 있는데 밥이 목에 넘어갔어요? 거짓말하지 마세요. 어머니 찾아보면 내가 다 알지. 어머니가 나를 왜 속여요? 안 먹어 놓고 왜 먹어?”라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아니다. 너는 이 집의 장손이다. 우리 집안에 네가 굶어 죽으면 나는 저 세상 가서 무슨 소리를 듣겠냐, 조상들한테. 네가 먹어야 한다. 네가 힘을 내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끝까지 안 먹으니, 밥 양이 얼마 안 되는데 아들과 둘이서 산속에서 옥신각신 안 먹는 것입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같이 먹는 시늉이라도 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시늉이라도 하는 것도 죄받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장손이 그 밥을 먹어서 굶지 않게 된다는 책임감이 있었고, 그것이 조상에 대한 효도였습니다. 아들이 그 어머니의 효자 밑에 효자라고, 아들이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바가지를 들고 골짜기에 가서 물 한 바가지 떠 와서 물을 부으니 밥이 띵띵 불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와서 “어머니, 이거 밥이 양이 많아. 같이 먹어요”라고 하며 울면서 먹었다는 것입니다. 그 아들이 얼마나 효자면 어머니가 울었겠습니까? 그러면서 그 밥을 먹고 두고두고 그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놈이 저렇게 효자라고. 피난 시절에 내가 밥을 얻는데, 저놈이 끝까지 밥을 안 먹더니 겨울에 가서 산 골짜기 물을 퍼 가지고 거기다 담아 가서 밥을 띵띵 불려 가지고 나한테 주는 바람에 내가 먹었는데, 우리 아들님이 저렇게 효자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나중에 반드시 잘됩니다. 이것을 모르고 국가혁명당이 망했다고 말하며 저에게 대들면 되겠습니까? 저는 먼 바둑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의 비전과 국가혁명당의 미래

한반도를 노리는 일본이 아닙니다. 아시아를 노리는 일본, 미국을 노리는 일본입니다. 유럽은 히틀러에게 맡겨놓고 히틀러 보고 아프리카와 유럽은 네가 먹어라, 우리는 미국과 아시아를 먹겠다고 합의가 된 것입니다. 히틀러보다 우리가 더 빨리 해야 한다, 히틀러는 일본보다 더 빨리 아프리카와 유럽을 먹어야겠다고 경쟁이 붙었던 것입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에 불만 있는 사람들은 제가 반드시 대통령이 되면 이번에 출마했던 사람 235명, 비례 22명, 요거 빼고 나머지 27명은 전부 배지를 달게 할 것입니다. 우리 국회의원 출마했던 자들이 배지를 달 때까지는 국회의원 숫자를 300명 그대로 놔둘 것입니다. 배지 한번 달고 나중에 100명으로 줄일 것입니다. 이번에 출마한 사람 다 배지를 달고도 몇십 명의 여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염려할 것 없습니다.

오늘 제 강의는 여러분들이 경제 대란을 앞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그 경제 대란의 입구에 와 있습니다. 6월 변이 났으면 지금은 6월 25일이 아니라 5월 달입니다. 한 달 있으면 6월 변이 나거나 그 직전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힘들겠지만, 이것은 코로나가 오기 전에 이미 우리 지방 가게 60% 상점들이 문을 닫고 있었습니다. 영세 상공인들이, 영세 자영업자들이 거의 도산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 사태는 여러분이 아무나 해결할 수 없는 사태입니다. 2년 남은 현 정권이 그 사태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 박정희 대통령 같이 20년 장기 집권이라면 할 수 있겠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나가려고 하는데도 2년이나 걸립니다. 청와대 기록물 챙겨야 하고, 집 준비해야 하고, 경호 문제 해야 하는 등 어마어마하게 많은 일을 해야 대통령이 물러나는 업무 인수인계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이미 임기 남은 대통령이 이 경제 대란을 해결한다고 봅니까? 여당의 힘을 실었다고 해서 저 경제 대란이 해결될 것으로 봅니까? 허경영을 주시해야 합니다. 분명히 이야기하는데, 한민족이 다시 살아나서 세계를 통일하려면 허경영을 주시해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안 되고 권력을 안 잡아도 아무 지장이 없는 사람입니다. God-man이니까 밤에는 백궁에 가 있고 낮에는 여기 있지만 하나도 부러워할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를 모함하는 자는 화가 있을 것입니다. 왜 싸울 대상이 없어서 God-man을 상대로 화풀이를 하려고 합니까?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쓸데없는 에너지를 낭비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이 저에 대해 소를 제기하고 소창을 내고 억울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 사람의 말로를 여러분이 보게 될 것입니다. 제가 누군지 알게 될 것입니다.

강릉에서 오신 분이 처음 오셨는데도 천 명 가운데 우연히 끼었습니다. 강원도 강릉에서 표가 제일 많이 나왔습니다. 간호사 일을 하셨고 연세는 65세입니다. 김순옥 씨, 이름이 나빠도 저에게 와서 강의를 한번 들으면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름 초월해 버리고 본인의 전생 업장이 다 없어지고 앞으로 다 좋아지고, 백궁을 가게 될 것입니다. 그 이유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링 테스트가 아니라 에너지 테스트입니다. 힘 세게 줘 보십시오. 일을 하셨으니 근육 힘은 좀 있을 것입니다. 천사가 있는지 한번 봅시다. 저에게 처음 오셨지만 150회 강의를 보셨으니 천사가 들어 있을 것입니다. 천사 나가라고 하면 천사가 나갈까요, 안 나갈까요? 천사를 명령할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천사 나가라고 하면 나갑니다. 다시는 안 들어옵니다. 제가 넣으면 들어옵니다.

우리는 시간과 공간을 줄였다 늘렸다 합니다. 여사님의 어린 시절도 갈 수 있습니다. 열 살 때 천사가 있었을까요? 없었을 것입니다. 3개월 전 천사가 있었을까요? 없었을 것입니다. 2개월 전 천사는 안 떨어질 것입니다. 유튜브를 봤으니까요. 여사님이 언제 제 유튜브를 만났는지 나옵니다. 과거를 볼 수 있는 자가 있습니까? 과거를 이렇게 물어서 알아낼 수 있는 자가 있습니까? 몇 살 때 맹장을 수술했는지 테스트하면 그때 맹장이 안 좋게 나옵니다. 타임머신이 있다.과거로 가고 미래로 갑니다. 천사가 들어간 지 두 달 됐습니다. 3개월 전 천사는 분명히 없었을 것입니다. 2개월 전 천사는 손가락 하나로도 못 떼는 힘이 들어갑니다. 이 천사가 힘이 들어가면 확 들어옵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은 장난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여러분들은 알 것입니다. 이 천사가 앞으로 이 다섯 가지 천사,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다섯 가지가 영어 책으로 만들어지면 전 세계가 뒤집어질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될 것입니다. 한 번도 오지 않았는데 유튜브를 봐서 천사가 들어갔습니다. 내장 에너지는 제 유튜브를 봐서는 안 들어갑니다. 천사와 내장 에너지는 다릅니다.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람은 천사가 아니었으면 에너지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여자가 갑자기 늙어가면서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은 이 다섯 가지 에너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다섯 가지 에너지를 넣어주면 차돌같이 됩니다. 코로나 할아버지도 못 들어오고 암도 못 들어옵니다. 모든 것이 차단됩니다. 이것이 전신갑주입니다. 온몸에 갑옷을 입은 것입니다. 이 다섯 가지 에너지를 허경영이 오기 전에 지구인들이 알았습니까? 볼 수 있었습니까? 넣어주는 자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말로는 성령을 이야기했지만 성령을 넣어주는 목사, 신부님은 없습니다. 목사, 신부님 자체가 성령이 없습니다. 제가 넣어줘야 합니다.

오늘 저를 만나서 여사님이 없었는데 제가 다 고쳐주었습니다. 손을 대보면 힘이 없었지만, 이제 기관지, 갑상선, 코 등 다 고쳐졌습니다. 이 에너지는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아닙니다. 절대 에너지입니다. 여러분은 상대 에너지입니다. 상대 에너지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을 때만 켜집니다. 여사님 기분도 좋은 남자가 있을 때 불이 켜집니다. 좋은 남자가 나타나서 돈을 펑펑 주면 불이 켜지고 마음이 생겨 저 남자를 붙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그러나 절대 에너지는 누가 있고 없고 관계없이 그냥 에너지가 옵니다. 이것이 우주의 궁의 에너지입니다. 여사님 몸에 다른 병도 많았지만 제가 싹 다 고쳐주었습니다. 한 30가지는 될 것입니다. 나중에 또 고쳐줄 것입니다. 제가 왜 이것을 해보라고 했겠습니까? 제가 이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것을 인간이 이해할 수 있습니까? 이해할 수 없습니다. 눈으로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요새 제가 이것을 해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안 해줬습니다. 단계적으로 에너지를 하나하나 해줘서 다섯 개가 있다는 것을 이제 다 알려주었습니다. 다섯 개 이상은 이제 안 알려주고 있습니다. 학습이 하나하나 올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이것도 안 가르쳐주고 다른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우리 여사님은 복이 많습니다. 지금은 통제해서 숨어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제가 학교 다닐 때 등록금이 없으면 창밖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처럼 저 바깥에 돈을 안 내고 저 모양으로 있는 것입니다. 돈이 없어서 저렇게 있는 것입니다. 우리 토요 강의는 종로에서 하다가 여기서 하니 이상합니다. 종로에서 할 때 재미가 있습니다. 여기는 집에서 하는 것이니 하늘 군 강의 같습니다.

위기 해결과 세계 혁명당의 도래

여러분들은 제가 예언한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자는 지구에서 저 하나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제가 이야기한 국가혁명당을 보면 여러분이 미소를 띄어야 합니다. “아하, 저 당이 우리나라를 구하고 세계의 위선자들을 사그리 제하고 진짜 모든 인간들이 부끄러워하는 세상이 오는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반드시 그런 세상이 와야 합니다. 그것이 또 국가혁명당의 명입니다. 나중에는 이 국가혁명당이 뭘로 이름이 바뀔까요? 세계 혁명당으로 바뀔 것입니다. 이것을 보면 미소가 나옵니다. 지금은 당이지만, 나중에는 아시아 통일할 때쯤 가면 세계 혁명당입니다. 중국 공산당과도 싸워야 하고, 인도의 무슨 당과도 싸워야 합니다. 세계 혁명당이 세계를 장악할 때가 올 것입니다. 밖에서 있는 사람들 때문에 빨리 끝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여기서 강의하면서 뭘 느끼냐 하면, 사람이 많은 것이 역시 좋습니다. 사람이 바글바글하고 재래식 시장에 가면 우울증 있던 여자들이 재래식 시장에 가서 할머니가 살겠다고 뭘 팔고 있나 그것을 쳐다보면서 “아, 사람은 이렇게 악착같이 살려고 하는구나. 내가 왜 우울증에 걸려?” 이러면서 바뀝니다. 재래식 시장이 스승입니다. 그 시장을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가야 다시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생전 시장을 안 가고 딸내미가 시장을 봐 온다면 그 사람은 빨리 늙을 것입니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시장을 한 번씩 가야 합니다. 가서 사람들이 저렇게 사는구나, 저 사람 저렇게 아등바등 하는구나, 이 집 할머니는 어디 갔어요? 그 사람 어제그저께 죽었대요 하는 소식도 듣고, 재래식 시장에 가서 그런 것을 보다 보면 사람이 생동감이 생깁니다. 사람들이 살려고 이렇게 몸부림치는구나, 내가 뭐 때문에 우울증에 걸려? 내가 너무 교만한 거 아니냐? 내가 팔자가 늘어진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염화미소 감입니다. 염화미소를 지어야 합니다. 그 할머니를 보면서 우울증 걸린 아주머니가 미소를 짓는 것입니다. 그것이 염화미소입니다. “아, 저 할머니가 저것을 팔아 생활을 유지하고 자녀들을 키워 오셨나 보다”라고 생각하며 미소를 지어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우리는 남의 불행을 남의 불행으로 보면 안 됩니다. 그것이 내 것입니다. 이렇게 어려운 사람들이 어려운 시대에 살아가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하면 구해야 하나 연구하는 당이 국가혁명당입니다. 눈을 감으면 소리가 더 잘 들어갑니다. 바깥 사람들도 눈 감고 소리를 들으십시오. 이 세상은 모두가 우리 영혼을 키우기 위해 만들어진 가상의 물질들입니다. 내 몸도, 내 옷도, 내 모든 신체 구조가 이 가상의 세계의 산물인데, 이것은 내 영혼을 갈고닦게 해주는 하나의 그릇입니다. 이것을 깨닫고 매일같이 공을 들이기 위해서는 수련을 하고 마음속으로 행을 부르고 이렇게 하면 여러분들이 염화미소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행복도 사실은 이 지구를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입니다. 집안이 잘되고 경제적으로 걱정을 안 하게 하고 행복하다는 느낌을 갖는 것도 그 자체는 위선이 되고 양선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항상 내 목적이 이루어져도 겸손해야 합니다. 백궁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온전하고 좋은 것은 다 허물이 뒤집어쓰여 있습니다. 흙에 아무리 좋은 음식이 떨어져 있어도 그것을 주워 먹을 수 없듯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부귀영화는 정말로 숨을 거둘 때 보면 자기가 이루어 놓은 것이 하나도 가져갈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깨닫게 됩니다. 제가 천사를 넣어줄 때 여러분들은 물질 세계를 생각하지 말고 백궁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 지상의 어떤 것도 영원히 머물려는 것이 없습니다. 또 다른 영혼들이 오면 그 영혼들이 또 우리의 몸을 가지고 자기 몸을 만들 것이고 우리의 옷을 가지고 자기 옷을 만들 것이고 계속 반복될 뿐입니다. 지구에서 얻어가는 것은 우리의 경험, 자기가 쓴 선의 씨앗 이것만 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혹시 소리 질러서 에너지를 넣어도 그것이 이 지상의 바벨탑을 쌓는 데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우리의 모든 목적을 이루어 줄 천사, 인간의 궁극적인 문제를 해결해 줄 성령이 들어갈 것입니다. 부동산 문제, 주택 문제, 땅 문제, 안 팔리는 문제, 남에게 진 빚 문제, 생활비 문제, 자녀들의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부부간의 갈등 문제, 자녀와의 갈등 문제, 이웃과의 갈등 문제, 법정이나 경찰서나 검찰과의 모든 갈등 문제가 말끔히 해결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부자 되고, 못난 사람들은 얼굴도 마음도 예뻐질 것입니다.

1228 Beyond covid-19 The Pandemic of sin and Huh Kyung-young’s Solution for a Prosperous Korea – April 25, 2020

코로나 팬데믹과 죄의 확진자: 본질적 위협에 대한 성찰

오늘 1228회 토요 강연을 시작합니다. 세계적인 명강사 총재님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1228년, 코로나 확진자보다 죄의 확진자가 온 세상에 퍼졌습니다. 여러분은 코로나 확진자를 두려워하지만, 코로나는 제가 물러가라고 했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서서히 물러나 그 위세를 잃어버릴 것입니다. 코로나는 더 이상 따지지 않아도 될 병이며, 코로나 정도의 병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평소에도 계속 발생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코로나라는 이름을 붙여서 그렇지, 코로나가 없을 때도 감기, 몸살, 독감, 폐렴 등 다양한 질병으로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갑니다. 일반 폐렴 환자까지 모두 코로나로 덮어씌워 죽어 나가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코로나가 없어도 기관지 질환이나 호흡기 질환으로 하루에도 많은 사람이 죽어갑니다. 코로나만 유독 통계를 내서 그렇지, 미국이든 우리나라든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가는 것은 자연의 법칙이자 순환입니다. 독감으로 죽는 사람도 많지만, 정부에서 독감 사망 통계를 발표한 적은 없습니다.

영국에서는 하루에 스모그, 즉 공장에서 나온 매연이 안개와 섞여 빠지지 않아 5천 명이 죽은 적도 있습니다. 스모그가 없을 때도 하루에 수백 명은 공기 때문에 죽습니다. 우리는 지나치게 코로나에 빠져 있습니다. 이제 코로나에서 해방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우리에게 남긴 교훈은 무엇일까요? 바로 위생 관념과 환경 파괴가 불이익을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환경 파괴와 빙하의 경고: 타이타닉 침몰의 의미

환경을 파괴하면 코로나와 같은 재앙이 찾아옵니다. 우리가 빨리 빙하를 녹이면 안 됩니다. 저 빙하는 6만 년 동안 지구의 온도와 기후를 조절해 주어야 합니다. 12만 6천5백 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 한 번 만들어지면 그동안 써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 빙하가 지금 통째로 떨어져 바다에 떠다니고 있습니다. 타이타닉호가 빙하에 부딪혀 침몰한 것처럼 말입니다. 빙하가 조금씩 녹아야 할 텐데, 통째로 빙하 산이 떨어져 바닷속을 지나가다 배를 들이받아 타이타닉호가 침몰했습니다.

타이타닉이라는 이름은 ‘절대 신이 폭파시킬 수 없는 배’라는 뜻입니다. 그런 무지막지한 이름을 가진 배도 빙하가 깨뜨려 버린 것입니다. 산업이 엄청나게 발달하고 경제가 성장하면서 눈에 보이는 것이 없지만, 환경은 코로나라는 것을 보내 우리에게 불이익을 줍니다. 요새 공기는 좀 좋아졌고 황사도 적게 와서 숨 쉬기가 좋습니다. 코가 숨 쉬기 좋으면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적어지고, 먹거리가 적어지는 것입니다. 콧구멍과 입구멍이 서로 싸우는 것과 같습니다. 입에 뭘 많이 집어넣으려 하면 콧구멍으로 독한 것만 들어갑니다. 콧구멍이 편하려면 입이 가난해져야 합니다. 술값도 없고 밥 사 먹을 돈도 없을 때는 콧구멍이 조용하고 숨 쉬기 좋았습니다. 가난했던 시절에는 공장도 없었고, 숨 쉬기 좋았던 콧구멍이 좋은 시절이었습니다.

시간적 사고와 공간적 사고: 동서양의 차이

그러나 요새는 입이 좋은 시절이 되어 많이 먹으려다 보니 욕심이 많아져 환경을 파괴하고 소도 잡아먹고 돼지도 잡아먹습니다. 인도를 보십시오. 소를 먹거나 돼지를 잡아먹지 않으니 조용합니다. 그들은 공간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시간적인 시각에 쫓기는 자들입니다. 우리 아시아 민족, 특히 우리 한반도 국민의 특징은 시간적인 것에 매여 있다는 것입니다. 당장 금생에 부자가 되어야 하고, 금생에 경제를 이루어야 한다는 시간에 쫓기는 민족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시간적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도 사람들은 공간적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시간에 쫓기지 않습니다. 금생에 종으로 태어나 브라만, 바이샤, 수드라, 크샤트리아 등 네 계급으로 태어나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다음 생에는 다시 브라만으로 태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공간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공간이 다 화합하고 조화롭다고 생각합니다. 저 배설 자리, 저 사람은 전생에 복을 지어서 저러니 인정해 주고, 브라만도 인정해 줍니다. 그리고 자신도 언젠가 브라만이 되려면 지금 수드라 생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불만이 나오고 불평을 하면 다음 공간에 브라만으로 갈 가능성이 없습니다. 다음 공간에는 수드라에서 크샤트리아로, 바이샤로 가야 하고, 바이샤에서 크샤트리아로, 크샤트리아에서 브라만으로 올라간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다혈질적 특성과 사회 문제

우리는 시간에 쫓기다 보니 너무 실적 위주입니다. 인도 사람들은 실적 위주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들은 수학에 밝습니다. 인도 사람이 발견한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영(0)’입니다. 우리가 발견한 것은 ‘일(1)’입니다. 우리는 ‘일시 무시 일’, ‘일정 무종 일’이라 하여 전부 1로 나아가지만, 그 사람들은 시간적인 것이 아니라 공간적으로 공(空)을 발견한 것입니다. 공에 1을 붙이면 10이 되고, 공을 여러 개 붙이면 무한대가 된다는 것을 발견한 민족이 인도 사람들입니다. 그것이 사우디아라비아로 가서 공론화된 것입니다. 이렇게 인도 사람들의 공간적인 개념은 상당히 철학적입니다. 그것이 God-man이 바라볼 때는 또 다르지만, 시각적으로 어쨌든 우리는 시간을 못 견디는 민족이 되어 있습니다.

아니, 부인이 뭐라고 하면 좀 기다려 주면 될 텐데, 말도 꺼내기 전에 욕을 퍼붓고 그 시간을 못 견딥니다. 분명히 거기에는 다른 뜻이 있을지도 모르니, 부인이 무슨 말을 꺼내면 끝까지 들어봐야 합니다. 들어본 다음에 내 의견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시간이 급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화를 잘 내는 민족으로 유명합니다. 미국에서는 미국 사람은 권총을 줘도 괜찮지만, 한국 사람들에게 총기 사용을 전부 허용했다가는 부자지간이고 뭐고 성질나면 총 사 가지고 오케이 목장의 결투장이 될 것. 한국 사람에게 총기, 권총을 자유롭게 판매했다가는 집집마다 권총을 가지고 위에서 소음 소리 나면 권총 들고 올라갈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쏜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그런 에티켓이 있다.일본 사람도 그런 에티켓이 있다.그 사람들은 총을 가져도 괜찮지만, 우리 민족은 다혈질이라 총만 줬다 하면 삼촌하고 대화하다가 싸우면 방에 가서 권총 가지고 쏘는 것입니다. 위에 집에서 꼬마가 재밌게 다섯 살, 여섯 살짜리가 뛰어놀면 그 소리가 즐거워야 합니다. ‘야, 이 시대에도 저렇게 집이 흔들릴 정도로 애들이 있구나. 나도 어릴 때 저렇게 뛰어놀았는데. 애들이 저리 놀아야지, 당연히 쿵쾅쿵쾅. 야, 저 집은 행복하겠다’ 이래야 할 텐데, ‘이건 내 집이야, 저 소리가 들리면 안 돼’ 뭐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는 민족이 되어서 되겠습니까? 저는 정말 놀랍습니다. 이 인간들의 이런 교만은. 아니, 그 어린애가 엄마가 너무 조심을 시키면 애가 병신이 되는 것입니다. ‘야, 뛰어놀아라. 마음대로 뛰어라. 아저씨는 괜찮다’ 이렇게 엘리베이터 안에서 그 꼬마를 볼 때마다, ‘야, 마음껏 뛰어. 괜찮아. 아저씨 시끄러워도 괜찮으니까 혹시 누구 아저씨 시끄러울까 봐서 그렇게 조용조용히 놀고 그러지 않아도 돼. 마음껏 놀아’ 이렇게 이야기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애를 쳐다보면 그냥 ‘너희 인마, 앞으로 조용조용히 다녀. 한 번만 더 굴려봐’ 뭐 이런 식으로 애를 박살 내니 되겠습니까? 우리는 지금 참 무서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의 확진자가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죄의 확진자. 코로나 확진자가 그렇게 무섭습니까? 하나도 안 무섭습니다. 여러분들은 죄의 확진자입니다. 제가 저 확진자라는 말을 저런 데다 갖다 붙였습니다. 죄 확진자, 이게 더 무서운 것입니다.

허경영의 33가지 공약: 국민 배당금과 효자 공약

제가 다음 대통령에 나갈 때 공약이 33가지 있습니다. 그중에 세 가지를 압축하면 18세부터 150만 원씩 평생 지급하는 것입니다. 평생 직업, 이것이 첫 번째 다음 대선 때 공약입니다. 이것만 되면 우리나라는 행복 국가가 됩니다. 공부 못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 수 있고, 능력이 없는 애, 좀 덜 떨어진 애도 직장이 없는 자기 자식도 걱정 안 하고 부모가 죽을 수 있습니다. 이 공약은 말 그대로 효자 공약입니다. 자식은 부모에게 효도하게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300만 원이 나오니까 어머니 아버지한테 이것만 우리가 도장 찍어주면, 이런 사람 대통령 만들어주면 효자가 됩니다. 자신이 주는 것이 아니라 도장만 찍어 달라는 것입니다. 도장만 찍으면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만 알아버리면 효자가 됩니다.

그런데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요양병원에 누워 있는데, 장인, 장모까지 네 사람이 누워 있습니다. 돈 버는 사람은 마누라하고 아들 둘입니다. 딸은 장인, 장모를 모셔야 합니다. 그 집은 아들이 없습니다. 이쪽은 아들 하나입니다. 이 집안은 어머니, 아버지가 80이면 네 명을 모아놓고 두 부부가 그것을 봉양해야 합니다. 그런데 월급을 두 사람이 받아봐야 항상 마이너스 통장입니다. 돈이 좀 모일 만하면 애가 아프고, 돈이 좀 모일 만하면 남편이 아프고, 마누라가 아픕니다. 어떻게 된 게 돈이 모일 만하면 돈이 나갑니다. 안 봐도 뻔합니다. 이 사람들이 열심히 직장을 다니는데 마이너스 통장입니다. 또 조금 모일 만하면 옆집에서 죽는다고 빌려 달라고 합니다. 또 빌려주면 떼어 버립니다. 또 조금 모일 만하면 어디 투자, 돈을 조금 늘려 본다고 투자를 해 놓으면 그 싹 사기당해 버립니다. 이러니까 마이너스 통장을 못 벗어나는 것입니다.

이러니 두 부부가 일해서 아버지, 어머니 요양병원비를 댈 수 있습니까? 그렇다고 집에 놨다면 누가 부양할 사람 있습니까? 애 낳는 것도 부양 비용이 유치원에 갖다주면 100만 원이 나갑니다. 이걸 어떻게 부양하는 것입니까? 그 월급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노인 네 명, 어린애 두 명을 부양하겠습니까? 안 되기 때문에 제가 부자들이 많이 버는 사람들한테 세금을 좀 잘 거두어서 국가 예산을 아껴서라도 여러분에게 50만 원씩 줄 능력이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효도의 본질과 국민 배당금의 역할

이제 여러분들이 보고 돈 벌어서 부모에게 효도하기는 이미 틀렸습니다. 한 명 나올까 말까 합니다. 부모님께 돈 걱정 말고 오래 사세요, 이런 사람은 만 명에 한 명 나옵니다. 그 외 사람들은 부모님께 아들 며느리가 일해서 월급 갖다 아버지 어머니 생활비 못 드렸다고 하면 가슴 아파합니다. 그것을 받는 사람도 속으로 ‘내가 언제 실직할지, 언제 실업자가 될지, 다니는 회사가 언제 문을 닫을지, 언제 회사에서 쫓겨날지, 저놈이 언제 잘못해서 감옥을 갈지, 그러면 나하고 마누라는 어떻게 사나’ 늙어서 자식 있어 봐야 한두 명이 앞으로는 그러면 그 늙은 부부가 살아가는 것이 불안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불안합니다. 아들이 갖다 주는 돈 쓰는 것을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은 효자는 효자지만 괴로운 것입니다. 진짜 효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허경영을 찍어서 국가혁명당, 이제 국민국가혁명배당금당, 배당금은 떼버리고 혁명 자체가 배당금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냥 국가혁명당이 나옵니다.

옛날에 어떻게 오늘 처음 온 것이 아니고, 몇 달 됐습니다. 몇 달 전에 오고 지금 처음 왔다는 것입니다. 그럼 오늘 완전히 처음 온 사람이 안에, 완전히 처음 온 사람도 들어와야 합니다. 한 사람도 안 넣습니다. 이리 오세요. 처음 하세요. 얼굴 때문에 싫다고 합니다. 이리 오세요. 이분이 옛날에 오다가 이번에 처음 왔다고 합니다. 몇 달 만에. 5천 사람들이 다 바깥에 있는 것이니까 밖에 있습니다. 자, 힘 줘 보세요. 이분이 이 옷이 선생 것입니다. 그럼 이 옷에 지금 축복이 있는가 만져 보세요. 옷을 잡으세요. 축복이 없을 때는 이 옷이 힘이 없습니다. 떨어집니다. 힘 세게 주세요. 이 손 펴고 이렇게 하시고 힘 세게 줘요. 힘 있습니까? 힘이 빠집니다. 빠져 버립니다.

축복과 성령의 차이: God-man의 권능

어떤 핸드폰이든, 여러분의 자동차 번호든, 여러분의 아파트 주소든, 여러분의 아들의 이름이든,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에 제가 축복을 주면 그것은 성성장구합니다. 성성장구합니다. 성성장구. 자동차 번호에 축복을 주면 사고가 안 나겠죠. 이렇게 축복을 오늘부터 제가 주기 시작하는데, 여태까지는 성령만이 아멘, 천사, 당연히 좋아야 합니다. 성령은 여러분들이 남에게 욕을 하고 싸우지만 않으면 안 나갑니다. 제가 다시 준 성령을 뺏을 수가 없습니다. 이 축복은 제가 축복을 줬다가 이 사람이 나쁜 짓 하면 축복을 거둘 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특징입니다. 성령은 천사는 여러분에게 넣어주면 여러분이 잘못하기 전에 제가 뺄 수가 없습니다. 자유 의지와 같습니다.

우리가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를 줬습니다. 여러분을 창조할 때 제가 하늘에서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를 줬는데, 여러분이 자유 의지를 어기지 않으면 여러분 것을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뭐 때문에 제가 지구에 옵니까? 하늘에서 다 마음 바꿔버리지. 소돔과 고모라 성도 폭파하지 말고 그냥 싹 사람들 바꿔버리지. 동성연애 못하게. 안 되는 것입니다. 자유 의지를 줬기 때문에 신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그것 한 가지입니다. 자유 의지. 그러면 여러분들이 아바타가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럼 무슨 재미가 있겠습니까? 노아 보고 ‘야, 너 몇백 년 줄 테니까 너 사람들 좀 바꿔 봐라’ 했습니다. 한 명도 안 바뀌니까 ‘야, 너 방주 만들어서 들어가. 물바다로 만들어서 다 죽여 버리게’ 해 버렸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 전부 동성연애자였습니다. ‘야, 롯, 너 120년 줄 테니까 그 사람들 좀 바꿔 봐. 한 명만 바꾸면 소돔과 고모라는 그대로 놔둘게’ 했습니다. 한 명이 전도했습니까? 못 했습니다. 그냥 불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신이 그 롯 나라에 있는 사람들 그냥 마음을 바꿔 버릴 수가 있습니까? 그러면 뭐로 물바다, 불바다를 만듭니까? 애굽에 있는 바로 왕을 그냥 마음을 바꿔 버리면 되지, 뭐로 열 가지 재앙을 줍니까? 사람들에게 우리는 신은 환경은 바꿔 줄 수가 있습니다. 분위기를 바꿔서 사람을 바꿔야지, 그 사람들 속에 들어간 자유 의지는 못 건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축복의 실제 사례와 그 의미

우리 선생에게 천사가 들어갔습니다. 천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천사 해 보세요. 천사 들어가 있죠. 이것은 제가 뺄 수가 없습니다. 한번 천사를 줘 버리면. 그런데 선생이 마누라한테 ‘야’ 해 보세요. ‘야’ 이러면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제가 천사를 뺄 수가 없습니다. 한번 주면 축복은, 자, 선생 옷 잡아 보세요. 이 옷은 그냥 옷입니다. 힘줘 보세요. 없죠? 이 옷에 축복을 줍니다. 이 옷에 축복을 줬습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것을 뗄 수 있습니까? 이 옷은 영원토록 축복을 받아 이 옷이 가는 곳마다 행운이 오는 축복을 받아 버렸습니다. 파고도 어마어마합니다. 그럼 선생 몸에다 축복 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축복을 함부로 안 줍니다. 제가 대통령 할 때 기호 8번, 16번에 축복을 줬습니다. 이번에 8번 해 보세요. 8. 8. 16. 16. 안 떨어지죠? 오늘 우리 회원들이 18 하면 천사가 나갑니다. 자, 천사 들어가라. 18 그려 보세요. 18. 그럼 이 천사가 나와 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어떻게 했냐 하면, 18 해도 천사 안 나가게 18번에 축복을 해 버렸습니다. 이제 앞으로 여러분이 천사 받고 나서 18 이래도 천사가 안 나갑니다. 왜 그럴까요? 오늘부로 18번의 축복을 내려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18번이 16번처럼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안 떨어집니다. 18 해 보세요. 18.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천사 넣었다, 천사 넣었다. 18 해 보세요. 18.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제 18도 안 떨어집니다.

열흘 전, 어제부로, 그저께 부로 하루 전으로 돌아간다. 18, 18.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어제부로는 18 하면 떨어집니다. 오늘부로 18. 오늘부로 18.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오늘부터는 여러분이 천사 받아 가지고 천사가 나갈 확률이 좀 적어졌습니다. 이제 돈 세다가 18, 뭐 18, 이것을 18 해도 천사 안 나가게 해놨습니다. 너무 천사가 많이 나가니까 여러분이 좀 하기도 천사가 많이 나와야 자주 오게 되는데, 18에서 제가 언제든지 이 18번에서 에너지를, 이 축복을 거둘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 축복은 바로 거둘 수가 있습니다. 자, 18번의 축복을 거두었다. 18 해 보세요. 18. 힘 있습니까? 없죠. 자동으로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제가 축복을 줬다가도 여러분이 너무 천사가 안 나가서 안 온다거나 제 얼굴 앞에 안 보이면 해제해 버립니다. 보고 싶으니까. 그러니까 18번을 해제해 버리면 그렇게 되겠죠. 이것은 축복은 줬다가 축복을 거둘 수가 있습니다. 천사는 줬다가 거둘 수 있습니까? 못 거둡니다. 천사는 다른 말로 성령입니다.

종교적 8단계와 허경영의 역할

천사 주는 사람 봤습니까? 축복과 성령 주는 사람 봤습니까? 꼭 명심하세요. 이 실제 이 자체는 기도, 구원 이렇게 있습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것이 종교에서 하늘로 올라가는 여덟 단계가 있는데, 이것이 하늘의 사실은 선물입니다. 여기서 보면 축복 있죠. 축복, 이거 누가 주는 것입니까? 신이 인간에게 주는 것입니다. 성령, 누가 주는 것입니까? 신이 주는 것입니다. 은사, 누가 주는 것입니까? 신이 주는 것입니다. 부활, 누가 주는 것입니까? 신이 주는 것입니다. 영생, 누가 줍니까? 신이 줍니다. 천국, 누가 줍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것을 받으려니까 앞에 뭐 해야 합니까? 구원, 누가 주는 것입니까? 기도, 여러분들이 간절한 바람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만나서 God-man을 만나면 이런 간절한 기도와 같은 바람이 있을 때 구원을 해 주는 것입니다. 구원은 무엇이냐? 허경영 회원이 된 것을 말합니다. 여기 들어오는 것. 그러면 기도는 무엇이냐?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기독교처럼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허경영을 부르는 것을 기도라고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저에게 축복받게 되고, 성령 받게 되고, 은사 받게 되고, 부활하게 되고, 영생하게 됩니다. 부활은 공으로 가는 것을 부활이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공에서 영생하고, 그것이 천국입니다.

이 8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이 8단계가 기독교에서는 팔복, 팔보라고 합니다. 영빈, 천국. 이것은 8, 여덟 개 낙입니다. 여덟 개 낙인데, 이것은 본인이 허경영을 부를 때 일어나는, 부를 때 제가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제가 그 사람이 진정으로 부르냐에 따라서 이것을 주게 됩니다. 그런데 제가 여태까지 천사 줬죠? 성령 주고, 구원해 줬죠? 그럼 여러분들은 이미 허경영한테 오지 않은 자는 구원된 자가 아닙니다. 허경영한테 온 자는 구원이 됩니다. 이루어졌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성령 줬죠? 지금 뭐 주고 있습니까? 축복. 축복 이어 오세요. 옷에다 축복 줬죠? 아랫바지에 축복 줬을까요? 안 줬습니다. 선생, 핸드폰 줘요. 핸드폰 가지고 와. 한 질문이, 나중에 하세요. 핸드폰 자체에 축복이 있을까요? 이 핸드폰 번호도 축복이 없고, 이 핸드폰 자체도 축복이 안 들어갔습니다. 잡아 보세요. 힘줘 보세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죠. 그 핸드폰에 축복이 들어갔다 떨어집니까? 떨어지냐고. 그 핸드폰에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핸드폰 번호에는 축복이 아직 안 들어갔습니다. 번호가 몇 번입니까? 끝 번호가 3725입니다. 3725. 3725 해 보세요. 3725. 이것은 뻔합니다. 축복이 있을 리가 있습니까? 3725 번호는 축복이 들어가라. 3725 해 보세요. 3725. 이것을 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의 권세: 축복과 그 효력

여러분들이 제가 기호 16번 될 때 안 떨어지죠. 그것이 무엇인지 몰랐죠? 축복의 권세입니다. 축복의 권세를 제가 부여해 준 것입니다. 16번, 8번도 제가 넣은 것 아닙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그것이 지구 어디에 가서 해도, 우주 어디에 가도 8번, 16번 떨어질까요, 안 떨어지는데. 이번의 전화번호도 안 떨어집니다. 자, 이분 전화번호 아까 대 보세요. 이 전화번호 010 아니, 마지막 번호만 3725 해 보세요. 3725. 들어갔죠. 축복을 거두는 전화번호의 축복만 거두는 3725. 3725. 축복 있습니다. 이렇게 축복은 성령과 다릅니다. 거둘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아세요. 제가 국가혁명당 저 건물, 저 우리 하늘 저 건물 짓는데 얼마를 작정해서 제가 이렇게 하겠습니까? 축복 좀 주세요. 축복 줬죠. 그것이 이해가 안 되면 축복이 거둘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거둘 수 있겠죠. 그래서 이 축복은 값 없이 모든 사람에게 주는 것이 아닙니다. 특별한 뭐가 있을 때만 제가 주게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지금은 축복을 보여주기 위해서 제가 주는 것입니다. 꼭 내 자식이 저것은 축복을 받아야 되겠다. 저놈한테 꼭 제가 허경영한테 가서 축복을 받아서 하늘의 축복을 받고 싶다. 그럴 때는 부탁을 별도로 해야지, 아무한테나 축복을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면 에너지 준 번호가 아무 번호나 축복을 다 줘 버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축복은 굉장히 귀한 것입니다.

선생님 핸드폰에 번호에 축복 들어갔죠? 그다음에 핸드폰에 축복 들어갔죠? 이것은 완전히 이것은 값이 무한대입니다. 이것을 누가 100억에 사든, 천억에 사든 이 번호는 옛날에 백색 전화번호 있죠? 그것처럼 행운을 가지고 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의 전화번호는 값이, 다른 말로 바꾸면 값이 고가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다른 사람 핸드폰 번호는 축복이 없습니다. 이 선생의 번호는 축복이 들어갔기 때문에 좋은 일만 생깁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이분이 시험으로 나왔지만 오늘 축복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제 이 전화 잡아 보세요. 이것을 뗄 수 있습니까? 됩니다. 또 번호 대 보세요. 37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선생은 번호도 축복, 핸드폰도 축복. 그러니까 선생 몸에는 제가 축복을 안 줬습니다. 아직 마스크에도 축복을 주면 안 떨어질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모든 것도 몸에도, 어디에든 축복을 줄 수 있습니다. 바람꾼들은 어디다 축복 넣어 달라고 하겠죠. 이렇게 축복을 주는데도 저자가, 저자가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야, 이런 말을 하는 자에게는 축복 반대로 저주가 들어가겠죠. 저주가 들어가겠죠. 부정선거 한 사람들 저주 들어가겠죠. 제가 누구라고 말은 안 하겠습니다. 남에게 부정하면 저주 들어갈까요, 안 들어갈까요? 들어갑니다.

이스라엘 광야와 하늘궁 광야의 대비

제가 누군지를 알면 제일 먼저 여기 와야 할 사람들이 있다.세계 대통령들이, 세계의 종교 지도자들이. 아니, 제가 와서 이런 것까지 보여주는데 축복을 하고 성령을 넣어주고 하는데도 이자들이 여기 아직 안 옵니다. 그 까닭은 나중 된 여러분이 먼저 되고, 그 먼저 됐다는 작자들이 나중에 초상을 당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생전에 이렇게 눈앞에서 축복 주는 사람 봤습니까? 성령 주는 사람 봤습니까? 다섯 가지 에너지 인간에게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 봤습니까? 그런데도 여러분이 과거 미래로 가는 사람 봤습니까? 이분이 열 살 때 두 살 때로 돌아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 타임머신을 하고 있죠. 이런 것을 보고도 여러분이 제가 누군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제가 국민 배당금 18세부터 150만 원씩을 평생 지급하겠다, 효자 공약을 비웃습니다. 직접 효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아들이 사고로 죽을 수도 있는데, 장인, 장모, 어머니, 아버지 80 먹은 사람들이 그 아들 하나만 보고 앉아 있습니다. 이 사회가. 그러니까 국가가 대책 세워야 합니까, 안 세워야 합니까?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노후에 아들이 죽든, 딸이 죽든 걱정거리가 없어 사는데 효도 맞습니까? 뚜껑 하나만 가져와서 다 찍으면 효자가 되는데 안 찍는 것입니다. 그래놓고 굶어 죽겠다고 합니다. 망해야 자빠집니다. 다 망합니다. 다 망해서 천벌을 받습니다. 그래야 부뚜막이 제자리로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보이는 것입니다. God-man이 보이는 것입니다. 제가 핸드폰에는 축복을 주고, 선생 차 번호가 몇 번이라고 하지는. 괜찮습니다. 택시를 하셨습니까? 지금 안 하십니다. 오늘 나오셔서 아주 와 같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사케가 축복받았다는 말은 하지 마세요. 그것은 증거가 없습니다. 저 세상에 축복받은 사람은 선생이 처음입니다. 들어가세요.

그래서 제가 구원 주고, 축복 주고, 성령 주고, 은사. 축복을 받으면 이것은 저절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다 영생, 천국까지는 여러분 보장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여러분들이 잘 아는 이스라엘의 광야, 이스라엘의 광야는 모세가 300여만 명을 데리고 갔다고 합니다. 나오죠? 그러면 이 사람들이 40년 만에 다 죽습니까, 안 죽습니까? 다 죽고 갈렙과 여호수아만 들어갔습니다. 이 두 사람만 살아남고 여기가 사람 죽이는 광야였습니다. 살더라도 재밌게 편안하게 사는 사람을 몽땅 데려와서 광야에 끌고 가서 300만 명을 죽이고 두 명만 살려 모세가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스라엘의 광야는 뭐가 있었습니까? 가 보니까 뭐가 있었습니까? 고난, 아주 고난이 그냥 계속 겹치는 고난이 있다.뭐가 있습니까? 또 연단, 연단이 있는 것입니다. 연단, 연단. 그러니까 고난과 연단이 막 계속 오는 것입니다. 거기만 옵니까? 시험, 고난과 연단과 시험이 이 전화가 왜 이어 옵니까? 강의 중입니다. 허 씨. 제가 유튜브 그 허 씨가 강의 올린 거 있잖아요. 계속 보고 있는데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재밌습니다. 김요한 사랑해라고 한 번만 해 주세요. 김요한 사랑해. 감사합니다. 파이팅. 제가 기독교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요한이가 나옵니다. 김요한 이야기.

이스라엘의 광야는 환난, 고난, 연단, 시험, 이것의 연속입니다. 거기서 300만 명이 다 죽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이 코리아라는 이 제가 나타난 이 광야, 제가 여러분 광야에 데리고 왔죠. 이 광야는 하늘 군대입니다. 여기 온 사람은 제가 이렇게 갈렙과 여호수아만 남기고 몽땅 다 죽입니까? 아닙니다. 100% 능력이 있든 없든 백궁 보장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백궁 보장 받습니다. 아까 말한 대로 몽땅 다 해 줍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라는 여덟 가지를 다 주는 것입니다. 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죠. 여기는 환난 대신 끌어안아 줍니다. 환난 대신 그것을 안 가지고 천사에게 물어서, 성령에게 물어서 언제든지 갈 바를 잡을 수가 있습니다. 갈림길에서 바른 길로 갈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환난과 고난과 연단과 시련, 시험이. 시험을 이 두 개를 합쳐서 무엇이라고 합니까? 시련이라고 하죠. 시험이라는 시자와 연단이라는 연자를 합쳐서 시험과 연단을 우리는 시련이라고 합니다. 이 시련이 있어야 성숙해지고 지혜가 생깁니다. 그러니까 광야에 끌고 간 이스라엘 광야는 사람을 몽땅 죽이는 광야입니다. 이 영의 광야는 하늘궁 광야는 여러분들을 한 명도 안 빠뜨리고 친 자식, 친 마누라. 세상에 마누라도 그렇게 정극이 안아주지 않습니다. 부부들이 그렇습니다. 저는 실제 정이 통합니다. 막 그러면 그렇게 애처롭고 안쓰럽고 도와주고 싶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뭐 줍니까? 성령 줍니다. 축복 줍니다. 이제는 축복도 주기 시작하겠죠. 축복을 남용해서는 안 되지만 축복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그런 자가 와 있는데 아직도 여기에 세계의 종교 지도자와 정치 대통령들이 오지 않습니다. 머지않아 오겠죠.

허경영의 공약과 국가 혁명당의 비전

그래서 이 하늘궁이라는 이 강연, 또 우리가 토요 강연 이런 것이 많은 박해를 받았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정부 협조를 했습니다. 이렇게 2미터마다 한 명씩 앉아서 이렇게 하지만 언젠가는 다시 옛날로 돌아가겠죠. 옛날로 돌아가서 우리가 이제 지금까지 어려운 많은 사람들이 이 하늘궁 광야에 와서 100% 백으로 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제 공약은 지금 방금 말한 그런 광야에서 부르짖는 소리입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투표할 때 국가혁명당. 그것만 찍으면 150명 국회만 나오든지 대통령이 나오기만 하면 둘 중에 하나 맞죠. 이제 다음 대선에 국회 선거 지나 버렸으니까 다음 대선에 국가혁명당 허경영을 탁 찍으면 국회의원 300명 정신 교육대 가겠죠. 많은 언론인들이 정신 교육대로 가겠죠. 한 3천 명이 들어가 교육시킵니다. 우리는 감옥은 다 없앱니다. 정신 교육대 가고 지자체 다 돈 낭비 안 하게 되겠죠. 지자체는 두더라도 지자체 의원 월급 없습니다. 국회의원 두더라도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 없습니다. 그러니까 상당히 지자체 자체를 없애 버리려고 하니까 국민들이 반발이 많습니다. 그러면 지자체는 더. 그럼 지자체 의원들 무보수 옛날 처음에 하던 대로 하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좀 나이 들어서 여유 있고 먹을 것 걱정 없는 사람들 봉사 정신으로 지자체 출마하라는 것입니다. 선거 비용도 국가가 보조 안 해 줍니다. 자기들이 다 자기 선거 비용 대라는 것입니다. 봉사하라는 것입니다. 기부하라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재능 기부, 금전 기부하라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우리는 국민 배당금 주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것이 효자 만드는 것입니다. 효자, 효자.

효도의 3대 요소와 국민 배당금의 효용

부모에게 이 국민 배당금 주는 이유를 이제 알아야 합니다. 잘 들으세요. 이유를 잘 아세요. 효도의 3대 요소가 무려 있습니다. 물효, 심효, 대효. 그러면 1, 1, 2, 3이 석판이 전자파가 많이 나옵니다. 이 석판이. 자, 이 흑판에 축복을 줍니다. 이제 전자파가 안 나옵니다. 이 흑판에 축복이 들어갔죠. 이 흑판 자체에 축복을 줬습니다. 그러면 이제 전자파 안 나옵니다. 이 생일 케이크에 축복을 줬습니다. 그것은 엄청난 축복이 무섭다는 것은 이제 자, 이제는 에너지가 그런 것이 안 나옵니다. 자,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평생 지급하면 물효만 될까요? 심효도 되죠. 대효도 되는 것입니다. 아들이 둘 가지고 대통령이 그것을 시행합니까, 안 합니까? 합니다. 국가 전체 노인들이 편해졌습니다. 그러면 그 아들이 국가를 위해서 큰일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했습니다. 대효까지 한 것입니다. 그 사람은 가서 투표 하나, 허경영한테 하나 찍은 것뿐인데 물효, 심효, 대효를 동시에 다 해서 전체 국민들이 18세부터 생활비를 150만 원씩 받고, 부부 300을 받으니까 어떤 집은 15살짜리 아들이 세 명입니다. 한 달에 받는 것이 750만 원입니다. 서희가 450, 부부가 300, 아들은 장가 안 갔는데 한 달에 750씩 들어오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그러니까 엄마가 아들하고 아들들 보고 ‘야 인마, 누구여 남아서 한 달에 150씩 들어오는데 그거 엄마한테 가져와. 내가 보태도금도 주고 장가도 보내야 되니까.’ 그럼 가져옵니까, 안 가져옵니까? 그럼 엄마가 가만 앉아서 한 달에 생활비가 750만 원이 들어옵니까, 안 들어옵니까? 가정이 살아나겠습니까, 안 살아나겠습니까? 지금은 콩가루 집안이 되어 있습니다. 세 아들님이 실업자로 맨날 취직 이력서 낸다고 돈 달라 그러지, 양복 해낸다고 돈 달라 그러지, 용돈 달라 그러지. 남편은 실업자지, 자신은 직장 가봐야 이것은 말짱 황이지,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냥 맨날 마이너스 통장이 마이너스. 여러분은 이번 선거 때 국가혁명당 허경영 찍는 것, 그것 예사로 봤습니까? 이것이 물효, 이효, 효도의 3대 요소를 다 갖춘 것입니다. 갖춘 공약이 이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효자 공약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무슨 일을 하는데, 아무리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 가서 예쁜 여자하고 서핑을 하고 놀고, 훌라춤을 추고 해도 어머니 아버지가 밥을 제대로 못 먹고 있고 요양병원에 누워 있는데, 그 생활비를 매달 주기가 힘든데 언제 실업자가 될지 압니까? 하와이에서 서핑하다 죽어버리면 엄마, 아버지는 무엇이 됩니까? 요양병원에서 쫓겨나지 않습니까? 깡통 들고 다녀야 합니다. 제가 왜 이런 말을 하냐면, 국민 배당금을 주게 되면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효자. 그 도장 한번 찍는 것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제가 여러분들이 아직 배가 안 고팠다는 것을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엄살만 부리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말입니다. 진짜 배고픈 시절이 오고 있습니다. 오면은 그때 “야, 우리가 진작 허경영을 찍었으면 인구가 안 줄어들고 어린애가 많았을 텐데.” 바글바글하고. 25년 전, 30년 전에 “허경영이가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준다” 그럴 때 그때 그 사람을 뽑아야 하는데. 지금도 국민 배당금 주겠다니까 “미친놈 아니야? 돈이 어디서 나오냐고.” 맨날 노예 근성 있어 가지고 우리는 돈 있으면 안 되는 것 마냥. 우리는 국가에서 돈 받으면 안 되는 것 마냥. 그럼 국가는 걷다 주기만 하면 되는 줄 압니까? 그럼 세금 싹 다 500조, 600조를 다 써버리는 것이 원칙인 줄 압니까? 그것을 아껴서 국민한테 돌려주면 안 되는 줄 압니까? 그냥 보도 부르고 제끼고 공사하는데 어떻게 해서든지 연말에 그 돈을 다 써버리는데. 국민들은 그것이 당연한 것으로. 뭐 좀 아껴서 주겠다 그러면 그 공무원은 무엇을 가집니까? 내년에 예산 더 타야 하는데 이 자식이 예산을 다 안 써버렸네. 연말 되면 회식하고 난리입니다. 땅을 파든 잡든 회식을 하든 다 써야 합니다. 예산 남겨 놓은 놈은 좌천이 되어야 할 사람한테 상을 줘야 할 텐데. 남겨 놓은 놈은 좌천이 됩니다.

돈의 세 가지 고통과 국민 배당금의 치유 효과

여러분들이 이 효도의 3대 요소, 또 3대 효도도 있습니다. 첫 번째 효도는 무엇이라고요? 생전지효, 부모가 살아있을 때 효도. 두 번째는 부모 돌아가셨을 때 사후지효. 세 번째는 사모지효. 잘 보세요. 보세요. 자, 보세요. 이것은 물효, 심효, 대효는 생전지효가 될 수도 있고, 사후지효가 될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이 세 가지 물효, 심효, 대효는 이 효도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생전에 부모한테 물효, 심효를 할 수 있는데, 엄마 아버지가 제가 오늘 국회의원에 당선됐는데, 하루 전에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 버리면 그 생전지효 했습니까? 못 했죠. 그럴 때 사후지효로 들어가야겠죠. 그러니까 제가 있어도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면 못 하는 것 아닙니다. 그럴 때는 사후지효로 하는 것입니다. 생전지효는 못 했어도 사후에 부모에게 다 하는데 무엇을 하냐. 사후도 할 수 있습니다. 묘도 잘 써 놓고 부모님한테 잘 할 수 있는데, 사모지효도 할 수 있습니다. 사모지효는 제가 식당 가서 밥을 먹을 때 쌀밥을 하고, 고기를 먹을 때 정말 우리 어머니는 옛날에 보리밥 숙늉, 김치만 먹었는데, 야, 내가 이거 고기 반찬 맨날 맛있는 거 이거 먹는 것이 참 이게 괴롭다. 그러면서 어머니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그래도 쌀밥은 먹었는데, 어머니는 이 흰밥도 제대로 못 먹고 돌아가셨는데, 참 우리 어머니는 참 운도 없어. 정말 너무 고생한, 그 고생의 대명사. 이렇게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고기 먹을 때 고기를 적게 먹습니다. 그 어머니 생각 안 하고 그것을 막 먹어 치우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옵니까, 안 옵니까? 어머니를 생각해서 내 고기 반찬 이거 또 좀 적게 먹어야 되겠다. 나도 우리 어머니가 먹던 누룽지, 저 시래기 이런 것 먹어야 되겠다. 그러면 몸이 좋아집니까, 안 좋아집니까? 어머니를 사모한 것이 내 몸을 살리는 것입니다. 100만 원짜리 옷을 탁 사려다가, 우리 엄마는 맨날 못 입는 삼베 옷만 입었는데, 뭐 제대로 된 옷도 한 벌 없었는데 내가 뭐 이렇게 사치를 해야 되냐. 이 돈을 가지고 양로원에 가서 노인들한테 옷을 한번 몇 벌 갖다 드려야 되겠다. 그게 노인들이 내 어머니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 버렸으니까 어머니 아버지를 사모하다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자리 없네.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 효도 느낀 사람 별로 없습니다. 죽고 나면 내가 불효자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때 이미 때가 늦었죠. 안 늦었습니다. 사모지효.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다른 어머니 아버지한테 갖다 주면 되는 것입니다. 어려운 사람한테 갖다 주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게 어머니 아버지가 다 받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저승을 가고 없다. 그럼 다른 어머니 아버지를 잘 도와줘 보세요. 그게 사모지효입니다. 돌아가신 부모님한테도 효도하는 것이고. 그러면 지금 많은 부모들이 이것을 어렵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것을 제대로 하는 자식이 있습니까? 없죠. 그러면 허경영이가 이야기하는 그 사람한테 위탁해 버리세요. 도장을 찍었다. 그러면 그냥 세상에 어려운 사람은 하나도 없어집니다. 다 중산층이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다 중산층 이상이 되는 것입니다. 공부 못 하던 한 반에서 골치 아프던 놈도 직장에 100번 이력서 넣었다가 자살을 결심했다가도, ‘어머 국민 배당 있는데 내가 왜 죽어.’ 여자하고 둘이 300만 원 나오니까 산속에 가서 조용히 좀 있다가 세상 사람한테 쓰리꾼 없어집니다. 도둑놈 없어집니다. 사기꾼 없어집니다. 그런 짓 안 해도 뭐 먹고 살 수 있으니까 사람들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입니다. 제일 가벼워지는 사람이 누구냐? 부모님들이 늙으신 부모님들, ‘어머나 이게 이렇게 좋은 건데 허경영 그놈 옛날에 미친놈이라고, 사기꾼이라고 그랬는데, 야 이거 그놈이 국민 배당금, 이거 안 좋으면 이거 내가 어떻게 됐겠네.’ 지금 맞습니까? 여러분이 국민 배당금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 국민 배당금이 말 그대로 행복의 지름길입니다.

배당금 준다고 일 안 할 것 같습니까? 국민 배당금 주고 조금 여유 돈이 생기면, 국민 배당금은 아무리 모아 놔도 압류를 안 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하냐면은, 국민 배당금은 비상금으로 적금을 계속 통장에 넣어 놓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직장 다니면서 돈을 벌어서 씁니다. 그러다가 사업이 파산합니다. 파산해도 국민 배당금 몇 억 모아 놓은 것은 누가 가져갑니까? 가져갑니까? 법적으로 못 가져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사람들이 국민 배당금이 나와도 일을 합니다. 하면서 벌어서 쓰고, 배당금은 딱 모아 놓으면 집 살 때까지 아무도 못 가져갑니다. 이 집 뭘로 샀어요? 국민 배당 가지고 샀는데요. 압류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 집도 압류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 어떻습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 18세부터 150만 원씩 받으면 대학 등록금도 걱정 없습니다. 자식들은 엄마 아빠한테 또 됩니다. 엄마 아빠한테 보탬이 됩니다. 장가갈 때까지. 그럼 엄마가 그 돈 모아 가지고 결혼할 때 1억 주죠. 또 주택 자금 2억 주죠. 거기다 보태서 전세집 딱 얻어 주면 그가 안전합니까, 안 안전합니까? 안전합니다. 그러니까 애들 결혼하는 것도 걱정, 애들 직장이 없는 것도 걱정, 어머니 아버지 생활비 걱정, 어머니 아버지 요양 병원비 걱정, 모든 걱정이 국민 배당 하나만 딱 있게 되면은 일시 해결된다는 것을 여러분 압니까, 모릅니까? 제가 지금 거짓말하고 있습니까? 부부가 300만 원씩 나오고 애들이 150만 원씩 나오는 놈이 세 명만 있으면 그 집안은 매월 750만 원, 두 달에 1500만 원씩 저축됩니까, 안 됩니까? 이것이 1년이면 큽니다. 몇 년 모으면 대단합니다. 이것을 누가 못 가져갑니까? 국민 배당금 예사로 보지 마세요. 우리는 국가가 국민 배당금을 이렇게 평생 주는 효자 공약을 첫 번째 내세워서 괜찮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눈이 부십니다. 제가 앞만 봐도 이보다 더 좋은 공약은 제가 본 적이 없습니다. 수많은 문제를 일시에 해결하는 공약입니다. 제가 지상에 와서 주는 선물입니다.

돈의 세 가지 고통과 풍수지리적 지혜

여러분 말입니다, 미래는 지금. 민주주의적 지금 미래는 민주주의 가지고 이 세상은 불가능합니다. 왜? 전부가 다 죄의 확진자들입니다. 죄 확진자. 죄가 병으로 몸에 자라납니다. 전부 병든 자들입니다. 그것이 전부 확신이 되어 버렸습니다. 죄의 확신자. 코로나 확진자는 고쳐지기도 하죠. 죄의 확진자들은 죄를 고치기 어렵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허경영 부르면 됩니다. 하늘궁에 오면 됩니다. 그럼 그 사람들이 전부 구원되고 다 되죠. 그러니까 여기서 뭐 성령 주고 또 뭐 줍니까? 축복 주죠. 이 축복의 권세와 성령을 주는 권세를 가진 자가 누군지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두 번째는 무엇이죠? 백 명 무보수. 100명 축소가 아닙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해 버리는 것입니다. 100명 축소하면 200명이 됩니다.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 지자체 무보수. 지자체 폐지하니까 지자체 하는 사람들이 들고 일어납니다. 지자체 무보수. 돈만 안 나가면 되니까. 그것은 지자체 전부 봉사직입니다. 그러니까 지자체 후원금을 받으면 안 됩니다. 국회의원 후원금으로 무보수 명예직이라도 후원금을 받지 않습니까? 지도자는 후원금 받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냥 봉사. 이렇게 해서 두 번째, 이것이 우리나라의 정치를 확 바꾸는 것입니다.

무엇이 여기 나오냐, 세 번째 결론, 1억 출산 5천. 이 세 가지. 여기에서 네 번째, 무엇이 하나 들어가면 속지. 네 번째, 다섯 번째, 김영란법 폐지. 이런 것을 다섯 가지를 중점적으로 때려야 합니다. 김영란법 폐지는 영세 기업들, 농어민들 보호하는 것이고. 상속세 폐지는 우리나라 기업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대기업을. 우리의 먹거리를 제공해 주는 대기업을 보호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이 다섯 가지 공약을 대선 때 집중적으로 제가 앞으로 강의를 해 나갈 것입니다. 상당히 현실적이죠. 이것을 누군가가 이 공약을 무슨 돈으로 하냐, 이렇게 물으면 됩니까? 하냐? 그러면 됩니까? 이것, 이것 돈 주는 것은 충분히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 것을 겸사겸사해서 제가 앞으로 강의를 해 나갈 것입니다. 이 돈은 지금 현재 국가 예산이 얼마죠? 무슨 돈으로 주느냐, 이렇게 나오죠.

제 공약 33가지에서는 18세부터 1억 준다는 것도 있죠. 그것은 이것부터 먼저 시작하고, 그 나중에 대통령 되고 나서 시작하면 됩니다. 단계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 1억을 주냐? 1억을 줘서 돈이 젊은 애들이 돈을 잘 씁니다. 18세부터 1억을 주면 돈을 막 쓰겠죠. 경제가 확, 탁, 시중 바닥에 돈이 돌기 시작합니다. 어른들은 1억씩 줘도 금방 안 씁니다. 특별한 데 쓰려고 가지고 있습니다. 빚 갚든지. 그런데 애들은 1억씩 주면요, 18세부터 막 돈 서로 다다 볼리 잡습니다. 돈은 세 가지 비밀이 있다.세 가지 고통. 돈의 세 가지 고통이 무엇이죠? 없는 자는 이 세 가지 고통이 없는데, 있는 자는요, 세 가지 고통이 항상 따라다닙니다. 무슨 고통이죠? 돈 쓰는 고통, 돈 쓰는 고통이요. 우리는 백화점에 가서 물건만 봐도 어지럽습니다. 백화점에 들어가면 빨리 나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가서 본 일 보고 나면 빨리 나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굳이 백화점에 들어간다면 소변 보러나 들어갈까, 물건 사러는 안 들어갑니다.

그러면 두 번째는 돈 가진 것이 무슨 고통이 있습니까? 늘리는 고통. 통장에 3억을 30년 전에 가지고 있는 것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지금 3억 얼마밖에 안 되겠죠? 이자 해봐야 얼마 안 되죠. 그런데 그 30년에 그 3억을 반포에 가서 아파트, 그 반포 허름한 아파트 있잖아요, 그때 그것 재건축하기 전에 그것 산 사람이 30억 됐습니다. 그런데 그때 3억짜리 빌라 옆집에 살던 여자가 반포로 그것 팔아 간다니까. ‘야, 그거 왜 가냐? 그거 뻘 구더기 그거 왜 가? 야, 저 우리 그냥 경치 좋고 조용한 강북에서 살지.’ ‘아니야, 그쪽 가면 많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어.’ 그래, 3억짜리 빌라를 팔아 갔습니다. 10년 딱 있으니까 30억이 됐습니다. 자기 집은 2억 5천으로 내려간 것입니다. 3억짜리 빌라가 2억 5천으로 내려갔습니다. 강북에 있는 빌라가. 세상에, 그때 3억 팔아 간 사람은 30억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이 여자가 얼마나 박탈감을 느끼겠습니까? 그때 그 여자가 가자고 가자 해도 안 갔거든요. 돈은 이렇게 늘리느냐, 못 늘리느냐 차이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 버립니다. 아니, 2억 5천만 원 하고 30억 하고 같습니까? 그러니까 이 여자는 배가 아픈 것입니다. 배가 아파서 뒤늦게 팔아 가지고 간 것이 집 날려 버립니다. 후발주자라는 것입니다, 후발주자. 이렇게 후발주자들이 위험한 것입니다. 돈은 늘리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시간과 장소가 있고 그 운 때가 있습니다. 돈이 눈이 달려 있습니다. 눈이. 달려가 사람을 알아봅니다. 그 돈을 가진 사람을 알아봅니다. 집에 가서 화장실 변기 뚜껑을 열어놓는 사람 치고 돈 번 사람이 없습니다. 변기는 꼭 뚜껑을 덮어 놔야 합니다. 그래야 재수가 좋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변기를 청소하고 뚜껑을 더 열어 놓습니다. 그러면 하루 종일 복이 날아가 버립니다.

왜 우리가 옛날에 그렇게 찌들대로 가난했는지 압니까? 재래식 화장실에 뚜껑이 없는 것입니다. 뚜껑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변기에 뚜껑이 있었습니다. 돈을 많이 버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화장실 가면 뚜껑이 없었습니다. 어린애가 들어가다 빠져 죽은 애도 있습니다. 제 친구도 그렇게 빠져 가지고 아주 죽다가 산 사람이 있다.발을 헛디뎌 들어가 버립니다. 쑥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엄청나게 피부가 지금도 무슨 콘크리트 바닥처럼 생긴 사람이 독이 올라 가지고 그런 경우 있는데, 어쨌든 양변기 뚜껑을 항상 덮어 놓은 집은 잘 됩니다. 그러면 그 돈이 이 집 주인은 양변기 뚜껑을 덮는지 안 덮는지 그것까지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 하는 행동 다 하나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돈을 데리고 싹 때려서 깨끗하게 하루 쓰고 나면 돈을 관리하는 사람은 부자가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냥 쳐박아 버리고 틱 던져 놓고 이러면 막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양변기 뚜껑을 항상 덮는 여자냐, 돈을 깨끗이 쓰느냐. 여기 알아서 돈이 그 사람을 알아봅니다. 선진국 사람들이 양변기 뚜껑 덮은 것 참 머리 잘 썼습니다. 돈은 그 집이 변기 뚜껑 열어 놓은 집은 돈이 물 쓰듯이 샙니다. 이제 미신 같죠? God-man이 알려 주는 것입니다. God-man이. 그렇다면 그런 줄 알아야 합니다. 왜 잘 들으세요. 변기는 획 돌면서 내려갑니까, 안 내려갑니까? 뚜껑 열어 놨다는 것은 기운이 계속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집안에. 기운이 빠져나가는 구석이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까닭은 변기는 블랙홀이 딱 돌면 지구가 도는 반대 방향으로 돕니다. 돌면서 들어가 버립니다. 그게 블랙홀입니다. 제가 저, 제가 저 방에서 밤마다 블랙홀 통해서 백두산 가잖아요. 그 블랙홀이 변기하고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딱 들어가면 블랙홀이 저 방에 블랙홀이 있다.딱 앉아 있으면 평생 백두산 도착. 이것이 시간입니다. 영초, 영초 만에 제가 백두산에 도착하는데, 여러분들은 그 블랙홀이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 변기입니다. 그럼 변기에 물 넣고 시계 돌리면 싹 빨리 들어가 버리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 딴 데로 가 버리지 않습니까? 이런데, 그 변기에 문을 열어 놓으면은 복이 블랙홀로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그런 것을 참고하시라고. 그 돈은 인간을 보고 압니다. 그래서 돈 늘리는 것이 어렵습니까, 안 어렵습니까?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돈은 지키는 것 굉장히 위험합니다. 늘리는 것 위험합니다. 쓰는 것 몸을 망칩니다. 돈 써라 다 해다가 슬퍼 마시고 막 돈 썼는데 그다음 날 몸이 만신창이. 그 돈이 없으면 그 안 가고 일찍 집에 가서 온돌 방에 잘 텐데. 제때 밥 먹고 그래야. 그러면 돈 좀 있다고 그러다가 간암, 위장병 다 걸리는 것입니다. 돈 없는 사람 그런 병 안 걸릴 수 있는데.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은 돈을 적당히 줍니까, 안 줍니까? 적당히 줘야 병이 안 걸리는 것입니다. 아주 많이도 아니고 적도 아니고 적당하게 딱 주니까 어떤 부부는 “여보, 우리 당신도 약하고 이러니까 국민 배당이 나오니까, 허경영 덕입니다만은 우리 저 오대산에 가서 저어 조그만 헌 집, 빈 집 많으니까 하나 빌려서 그냥 거기서 밭이 하나 갈고 배당금 나오니까 둘이서 설악산이나 드라이브나 하고 여행이나 하고 삽시다. 뭘 그렇게 신경을 복잡하겠죠?” 그렇게 몸이 안 좋은 사람은. 그런데 가야 합니다, 편안합니까, 안 편안합니까? 그러면서 재미삼아 밭을 사서 심고 심고 하다 보니까 도시 사람들이 와서 팔아 주거든요. 그러면 이것이 배당금이 나옵니다. 농업 잘 됩니다. 여유가 있다 보니까 그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온통 국민 배당금도 없는데 농촌에 가서 우리 살겠다 가면요, 되는 일이 없습니다. 목숨을 걸었다고 하니까. “여보, 이 고추를 심었는데 우리가 서울서 와 가지고 이렇게 첫 농사, 아 고추 이거 잘못돼 버리면 우리는 거지 되는 거 아니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럼 그 불안합니까, 안 불안합니까? 고추가 그 소리를 듣습니다. 고추 밭들 지나가면서 “이놈 고추 농사 잘못하면 우리는 거지 되는데 서울서 와 가지고 남은 건 이거 고추 농사 이것뿐인데, 이놈 고추가 잘 될까?” 안 되는 것입니다. 배당금이 있네, 여유가 있네. 그러면 농사에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고추를 심어놓고 “야, 고추야, 누가 잘 안 돼도 괜찮아. 우리는 그저 너하고 이렇게 농사짓는 것이 재밌어.” 이러다 보면 고추 농사가 잘 되고 농부가 그냥 거기서 그 사람들 부수입도 생기고 이렇게 되는데 쫓기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된다는 말입니다. 배당금은 무엇을 해 줍니까? 사람들 마음속에 고향처럼 든든한 것입니다. 부모님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국가에서 맨날 통장에 지키니까 마음이 따뜻합니까, 안 합니까? 든든합니까, 안 든든합니까? 든든하니까 그냥 농사도 잘 되고 직장 가도 마음이 든든하니까 남하고 안 싸우고 뭐 가지고 직장 나중에 뭐 쫓겨나도 별 문제가 없고. 그러니까 사람들하고도 친화적이고 뭐 서로 웃게 되고 사회가 좋아집니다. 그럼 이 국민 배당금이 진짜 효자입니다. 저것을 그냥 정치인들하고 공무원들이 서로 닦아 쓰려고. 예산 도둑들이 줄을 서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한테 줄 생각 안 하고.

국가 예산의 효율적 운용과 국민 배당금의 재원

대한민국은 주식회사 맞습니까? 5천만 명이죠. 5천만 명의 재산이 경입니다. 대한민국 전체 재산을 나누면 얼마입니까? 한 사람당 14억을 맡겨 놨죠. 14억을 다시 구하면 얼마입니까? 국가에 6, 70억을 맡겨 놓은 것입니다. 다 맞습니까? 식구는 14억, 9면 벌써 30억을 한 것입니다. 배당금 줍니까? 국민 배당금 왜 줘야 되는지 알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다 닦았습니다. 세금 53조 받아 가지고 다다 가서. 그런데 미안하지만 이명박 때, 박근혜 이전에는 1년에 우리나라 세금 거둔 것이 예산이 200조. 박근혜 때 300조. 문재인 때 513조. 허경영 때는 800조 정도 됩니다. 그러면 이명박 때 200조만 가지고도 국가 살림이 됐습니다. 그것도 70% 절약할 수 있습니다. 국가 예산 도둑이 바글바글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전부 지방 공사 스톱 축소해서 여러분 호주머니로 돈을 넣어 주겠다고 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 돈을 여러분한테 주는 것은 여러분이 국민이 대한민국의 주주인 돈은 누가 다다 가서 정치하고 공무원들이 다 쓰죠. 이것을 시정해야 합니다.

국회 월급 1년에 1조 8천억. 지자체 1조 7천억. 남녀 성을 위해서 성인지 예산이 얼마라고 했습니까? 32조. 그것만 있습니까? 출산을 위해서 1년에 30조를 씁니다. 아니,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출산 정책을 위해서 1년에 30조 쓰는데 막상 출산하는 사람한테 1억씩 돌아가는 돈입니까? 줍니까, 안 줍니까? 안 줍니다. 연구소 교수들 뭐 그것 한답시고 뭐 그 연구하는데 다 따가서 버립니다. 자, 출산한다. 1년에 가져가는 돈 30조. 저출산 몇 년 거? 남녀 평등을 위해서 쓰는 것 32조. 저도 거기서 8조 8억 4천2백만 원 받았잖아요. 저는 그것 돌려주려고 하는데 안 받습니다. 선관위 있습니다. 그것 돌려주면 선거법에 걸린다고 합니다. 아니, 저한테 뭐 때문에 8억 4천2백만 원을 줍니까? 저는 그것 전국 여성들한테, 여성 후보한테 싹 나눠 줬죠. 190만 원씩 나눠 줬습니다. 그러니까 10원도 안 남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보고 그 돈을 먹으려고 여자를 77명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까 덤터기 씌워도 분수 씌워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금방 봤죠? 국회 지자체 나가는 돈 4조. 적은 돈입니까? 성 비례를 위해서 뭐 32조를 씁니까? 출산 위해서 30조를 씁니까? 그것 해도 이래저래 100조. 아니, 예산 510조 중에 150조 내지 200조를 나라가 덮어 뒤집었습니다. 예산이 나머지 315조 어디다 다 꿔놨습니까? 배당금으로 국민한테 돌려줘야 합니까, 안 돌려줘야 합니까? 그것 돌려주는 데다가 예산이 또 300조 늘어납니까, 안 늘어납니까? 800조 되니까. 그러니 600조, 600조 국민 배당금 줘도 돈이 남습니다. 알아듣습니까, 못 알아듣습니까? 거기다가 또 재산 비례 벌금을 해서 교도소 없앱니다. 전부 벌금 때리니까 1년에 100조가 생깁니다. 그다음에 1년 세금 제도를 하나로 바꾸면 조세 제도에서 200조가 더 거칩니다. 탈세가 막아져서. 탈세만 막아도 돈이 300조 들어옵니다. 그것 하고 해 가지고. 그다음에 500만 자영업자, 500만 특수 사업자 사업자 등록을 주게 되면은 그동안 세금 안 내던 돈이 세금 들어옵니다. 그게 100조. 돈이 국민 배당금 주고, 결혼 비용 주고 다 줘도, 출생 수당 주고, 노인 수당, 사망 수당 다 줘도 남는 돈이 1년에 500조 넘습니다. 그러면 그것 가지고 국가 빚 갚는 것입니다. 재밌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무슨 돈으로 주느냐. 제 말 들으니까 이해 갑니까? 돈 남습니까, 안 남습니까? 이것은 다음번 강의 때 제가 대대적으로 이야기해 줄게요. 오늘 강의는 이것으로 오늘은 공약 강의입니다.

죄의 확진자와 허경영의 구원

코로나 확진자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엇입니까? 죄 확진자. 여러분들은 지금 위선자라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위선자. 이제 제가 공약 강의를 하고 예산이 어디서 나오나 강의를 계속 할 것입니다. 이제 시간이 늦었으니까 오늘 강의는 그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에게 뜨거운 박수 한번 더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주옥 같은 말씀은 잘 들었습니다. 단체 에너지. 자, 그럼 단체 에너지. 다 눈을 감으시고. 우리가 이달까지만 이렇게 하면 5월 달부터는 이제 강의장에 들어가서 대부분 좀 강의를 듣게 될 것입니다. 이 달까지만 이제 이렇게 하고 5월 달부터는 저 강의장들 문장군 것 다 열어서 할 것입니다.

자, 눈 감으시고. 제가 오늘부터 축복을 주기 시작하는데 공개적으로 축복을 줄 수는 없습니다. 성령만 줍니다. 천사만 개인적으로 축복을 와서 받아야 합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전화번호, 핸드폰, 자녀들 이름, 자녀들의 다니는 학교, 뭐든지 축복을 줄 수가 있으니까 축복을 받아 가도록. 위급한 환자들도 축복을 주면은 달라집니다. 성령 주는 것과 축복 주는 것은 다르다는 것. 제가 기호 8번과 16번은 제가 축복을 넣어놔서 어디에서도 세계 어디에서도 손이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또 18번. 18 할 때 천사가 나갔는데 오늘부로 전 세계 어디서나 18 해도 천사가 안 나간다는 것.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주고 성령을 주고 이 백궁에 영원히 있게 해주는 허경영은 지금은 정치인으로 세계 통일을 하고 이 세계 잘못된 제도를 바꾸기 위해서는 한국의 대통령이 1차로 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부터는 공약 위주로 2년 동안 강의를 하면서 영적 강의도 중간중간 조금씩은 들어갑니다. 그리고 평일에는 또 영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겠지만, 영적인 이야기 비유를 좀 줄입니다. 우선 정권을 잡아서 대통령이 되어서 세상을 먼저 바꾸고 세계 통일을 한 다음에 제가 누구라는 것이 이제 밝혀지겠죠. 그동안 영적인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정책 이야기만 했더니 7년, 5년 동안에 사람이 많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누구라는 것을 밝히고 영적인 이야기를 하고 나서부터 사람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는 것, 전 세계적으로 천만 명 이상이 구독한 것은 몇 억 명이지만 많은 구독자가 생겼다는 것. 그 점을 이해해주고 이제 영적인 이야기는 조금 줄이겠습니다. 그러나 질문 시간에 일요일 날 질문을 할 때는 영적인 이야기 질문을 하시면 제가 답을 해 줄게요. 궁금한 것은 언제든지 질문하세요.

오늘 제 강의를 듣고 하늘궁에 와서 있는 사람들의 천사를 성령을 넣어드리겠습니다. 성령은 여러분 몸에 들어가면 여러분이 잘못하기 전에 제가 다시 가져올 수 없다는 것. 축복은 여러분한테 넣어줘서 여러분에게 다시 제가 거둬들일 수 있다는 것. 경건하지 않을 때 거둬들이는 것입니다. 성령은 지금 이 목소리를 듣고 있는 사람들에게 모두 성령은 들어가라, 천사는 들어가라. 목소리가 너무 커서 잘 안 들리네. 또 여러분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돈 문제, 빚 문제, 여러 가지 물질적인 문제는 다 풀어져. 몸에 병이 있는 사람, 또 자녀들의 몸에 병이 있는 사람, 이웃의 병이 있는 모든 가족의 병은 다 물러가라. 집안에 취직이나 입사 시험이나 진학을 앞두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문제는 눈 녹듯이 해결되나, 모두 제 목소리를 듣는 사람은 물질 문제가 해결되고, 다 장기적으로 부자가 되라. 몸이 약한 사람들은 모두 건강한 몸으로 바뀌어라. 못생긴 사람들은 얼굴이 날이 갈수록 점점 잘생겨져라.

1229 The Era of holy spirit, Blessing, and Curse is Coming May 2, 2020

성령, 축복, 그리고 저주의 시대

오늘 토요강연 1229회를 시작합니다.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시고 국민들에게 비전을 제시하는 위대한 지도자, 세계적인 명강사 허경영 총재님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합니다. 성령과 축복과 저주의 때가 오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3년간 성령을 주었고, 이제 코로나가 오고 나서 축복을 주기 시작합니다. 그 후 축복과 동시에 저주가 여러분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허경영의 신체와 능력에 대한 오해

제가 누가 봐도 저주를 내릴 사람 같지는 않을 것입니다. 제가 허경영 사인을 할 때 제 손을 잘 보십시오. 제 손이 허경영을 사인할 때 엄청 떨립니다. 이것을 보고 중풍이 걸려서 떤다. 허경영 사인할 때 눈에 안 보일 정도로 빨리 떨리는 것은 빨리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렇게 연필을 잡고 있어도 떱니까? 아닙니다. 저는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등 카페인 있는 것을 한 번도 먹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풍이 있을 리 없습니다. 저는 2미터 키 위에 세 사람 머리 위에 사과를 얹어 놓고 1초 만에 차는 사람입니다. 비록 이렇게 보여도 양복만 벗으면 무예 80단이 100만 명 몰려와도 제 한 손짓에 다 쓰러져 버립니다. 그러니 가짜가 아닙니다.

여름에 아무도 안 볼 때 저는 팬티도 안 입고 산을 다닙니다. 사람들이 오면 숨고, 아무도 없으면 벌거벗고 다닙니다. 산속에서 온몸이 새까맣게 탑니다. 옛날에는 그랬다는 것이고, 지금은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맨날 삼복더위에 벌거벗고 뛰어다니고 싶을 정도로 햇볕을 많이 받고 소나무 위를 날아다니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이 왜 손을 떱니까? 저를 잡아먹으려고 제 표를 몽땅 가져가고 죽이려고 하는 자들이 있다.우리에게 침투하여 허경영이 사인할 때 손을 떤다. 손을 마약으로 떠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전쟁 고아로 독학하여 한 번도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먹은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올바르게 산 사람을 보고 중풍이 걸렸다, 손이 떤다, 마약을 해서 그렇다고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자들은 지금 사라지고 있습니다.

정치 구도의 변화와 허경영의 등장

저는 이제 국회의원 선거 전과 후에 좀 달라졌습니다. 국회의원 선거 전에는 우리나라에 여야가 있었지만, 지금은 야당이 몰락했습니다. 여당만 약 180석, 200석 이렇게 되어 표가 많으니 독주하고 있습니다. 두 개의 양당 체제가 무너진 것은 다음 허경영의 등장을 위해 일어난 일입니다. 양당이 건재하여 여당 160석, 야당 160석 이렇게 되면 허경영이 다음에 대통령 되기 어렵습니다. 어떤 식으로 몰아가든 제 것을 다 빼앗아가서 표만 많이 얻어 어느 한 당이 독재자가 되어버리면 다음 우리 국민은 독재자를 무너뜨리는 기술자들이 될 것입니다. 독재자는 무너뜨리지만 양당이 비슷할 때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독재자가 나올 때 위험합니다. 의석이 많을 때 위험하다는 말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임기 말에 열린우리당이 150석을 얻어 기타 정당까지 합하면 상당히 많았습니다. 지금과 비슷합니다. 그렇게 되니 망했습니다. 독주하면 망해버리는 것입니다. 망해버리면서 정권이 다음 당에 넘어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자살했습니다. 왜 그렇게 비극을 맞았을까요? 여당이 성할 때 여당 간부들이 웃는 사람을 보았습니까? 기뻐하는 사람을 보았습니까? 우리는 그 이유를 다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앞으로 우리 정치의 운명입니다. 그것은 허경영의 등장을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우리 당이 얻은 표를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선거에 승리했습니다. 저는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 151석이 될 확률은 없지만, 1석이 안 되면 우리는 전부 사퇴한다고 마지노선을 깔았습니다. 투표 개표하는 날 텔레비전을 끄라고 했습니다. 집에 텔레비전을 껐습니다. 절대 못 보겠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도 안 붙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51석이 될 수 있습니까? 안 될 것입니다. 그러려면 돈이 몇 천억 있어야 합니다. 여야는 당원들이 내는 당비에 국가에서 몇 백억씩 주었습니다. 그 돈을 받아서 그만큼 표가 나온 것입니다. 우리 당이 그만큼 받았으면 우리도 그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 당원들은 빚내서 선거를 치렀습니다. 전부 문 닫고 길바닥에 나앉게 생겼습니다. 제가 그것을 모릅니까? 다 압니다. 여러분의 어려움을 다 압니다. 그러나 도자기를 뼈 빠지게 만든 사람이 그것을 왜 불에다 넣고 굽습니까? 여러분을 불구덩이에 넣은 것입니다. 가난의 불구덩이에, 그것이 용광로입니다. 그 가난을 뼈 빠지게 국회 선거 이후에 겪으면, 여러분은 나중에 반드시 배지를 달게 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 달게 해 줄 것입니다. 그런 기쁨이 올 수 있을 것입니다.

인간 사유의 한계와 만물의 실상

이번에 여야 구도가 깨져 일당 독재 체제 비슷하게 되었습니다. 이럴 때 야당은 선거를 앞두고 합해진 것입니다. 우리가 볼 때 이 세상의 모든 만물은 인간의 생각, 인간의 사유로는 절대 만물의 실상을 볼 수 없습니다. 만물의 실상을 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 인간의 모든 눈은, 어떤 천재도 자기 생각으로 만물의 실상을 볼 수 없습니다. 만물을 한문으로는 제법이라고 합니다. 모든 만물의 실상을 인간은 눈으로 볼 수 없는데, 무엇을 봅니까? 보기는 보지만 가상, 가짜만 보는 것입니다. 가상, 가상, 마이크만 보는 것입니다. 인간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인간 여러분이 허경영을 감히 평가한다는 것은, 여러분이 가상으로 볼 때 저를 보는 것입니다.

성령과 축복의 차이 및 단계

여러분은 제가 여기에서 축복을, 성령을 주었는데, 성령이 눈에 보이던가요? 안 보입니다. 그러면 성령을, 이 축복을 다 무엇이라 부릅니까? 축복을 다른 말로 은총이라 부릅니다. 신의 은총이라 부릅니다. 신의 은총을 입었다고 합니다. 불교에서는 신의 가피를 입었다고 합니다. 축복은 은총이고 가피입니다. 성령은 다른 말로 무엇입니까? 성령은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축복은 은총을 받고 가피를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이번부터는 축복을 주니, 성령을 주었는데, 그럼 성령도 앞으로 계속 주고 축복도 줍니다. 성령도 주고 축복을 주는데, 이것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이 구원은 한 번 구원해 주면 뺏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못 뺏습니다. 성령을 한 번 제가 여러분에게 주면, 나가라고 해도 안 됩니다.

여기 우리 국가혁명당 윤리위원입니다. 힘줘 보십시오. 성령이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그럼 성령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 부릅니까? 구원. 구원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 부릅니까? 천사. 천사입니다. 구원이나 천사는 넣었다가 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성령이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럼 성령이 들어가 있습니다. 성령 나가라. 나갑니까? 힘줘 보십시오. 나갑니까? 성령은 제가 주면 제가 뺄 수가 없습니다. 구원해 주었으면 이 사람이 모든 죄를 소멸한 것입니다. 소멸하는데 다시 죄를 줄 수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이런 현상을 지구에서 하늘궁에 와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떠한 로마 교황도, 어떠한 신부도, 목사도 이런 행위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의 죄를 한 번에 싹 없애 버립니다. 성령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뺏을 수 있습니까? 죄를 없앴다가 다시 죄를 부활시켜 넣어줄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성령 들어가라. 그럼 이제 성령을 넣어버렸습니다. 그럼 이것을 안 줍니까? 성령 나가라.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안 나갑니다.

축복하고의 차이는 축복은 주었다가 마음대로 거둘 수가 있습니다. 축복을 저 인간들에게 주었는데 에덴동산에서 하는 짓거리가 영 마음에 안 듭니다. 그 축복을 거둘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거둬 버립니다. 거둬 버립니다. 그것이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축복은 거둘 수가 있습니다. 신의 뜻대로 말입니다. 성령이 있는 그 상태에서 다시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성령이 없는 자들에게 축복을 못 넣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죄를 다 사멸했기 때문에 축복을 줄 수 있습니다. 성령이 안 들어간 사람에게 축복을 주면 됩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저는 여러분에게 3년간 성령을 주다가 이제 모두 성령이 들어갔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축복으로 들어갑니다. 일곱 단계입니다. 일곱 단계 중에 지금 일곱 단계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잘 보십시오. 성령을 주었습니다. 그다음 무엇을 주었습니까?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그다음에 축복을 주는 것입니다. 일곱 번째 맞습니다. 제일 처음에 성령,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그다음 치유를 주었습니다. 고치는 것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치유를 주었습니다. 그럼 여섯 번째, 일곱 번째는 축복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교육시키는 과정에서 일곱 단계 지금 올라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서운 현상을 앞으로 다 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단계입니다. 이것을 줄 때 이것은 혼동이 되기 때문에 성령이 대부분 들어갔다 싶으면 이제 그때 축복을 주는 것입니다. 그럼 성령을 안 받은 사람이 와서 축복을 달라고 하면 그 자리에서 먼저 성령을 넣고 축복을 넣습니다. 왜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죄를 이미 소멸한 다음에 성령을 넣어서 소멸한 다음에 축복은 깨끗한 자에게만 주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훈장을 줘야 하는데 저 교도소에 있는 살인범에게 훈장을 줄 수 있습니까? 못 줍니다. 그것이 다 없어지고 또 좋은 일을 해서 훈장을 줄 수 있게 되어야 합니다. 먼저 깨끗해져야 합니다. 그것이 성령입니다. 그다음 공을 세워야 합니다. 그것이 축복의 공을 세운 것입니다. 그럼 축복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듣습니까? 영리해서 잘 알아들을 것 같기는 한데, 알겠습니까?

성령과 축복의 실제 적용

성령은 들어갔습니다. 오늘 강의를 잘 봐야 합니다. 성령이 들어갔습니다. 그다음 여기에 축복이 있을까요? 이 사람은 아직 아무것도 받지 않았습니다. 오늘 이 사람은 나오는 바람에 축복을 제가 넣어 줄 것입니다. 이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습니다. 왜 성령이 없는 데서는 축복이 안 들어갑니다. 그 대신에 이런 사물은 성령이 안 들어갑니다. 어떤 사물? 꽃에도 성령이 안 들어갑니다. 오직 인간에게만 성령이 들어갑니다. 사물은 죄가 없습니다. 죄가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구원이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미 구원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축복은 줄 수가 있습니다. 제가 어느 빌딩에 가서, 이 빌딩에 축복을 준다고 하면 빌딩이 확 달라져 버립니다. 제가 삼성 그룹에 축복을 준다고 하면 삼성 그룹이 확 달라집니다.

제가 지구에 축복을 주었습니다. 지구에 축복을 주었습니다. 저기 끝에 있는 사람이, 여기 누가 한 명 나와 보십시오.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말고, 앉아 있고,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나와 보십시오. 제가 아는 사람 말고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처음 오셨습니까? 젊은이 두 명이 처음 왔습니다. 카메라 보고 인사하십시오. 제가 지구에 다 축복을 주었습니다. 지구에. 성령은 사람에게만 주는 것이고, 축복은 모든 것에 다 줄 수가 있습니다. 이 사람에게 축복을 주는 것이 아니고, 이 두 사람에게는 축복을 안 주었습니다. 아, 분해에 안 주었습니다. 이리 올라오십시오. 지구에 다 축복을 주었으니, 지구에 축복을 주게 되면 어떤 현상이 오냐 하면, 여러분 몸에 축복이 다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싹 다. 그리고 70억이 전부 축복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리고 지구에 있는 모든 나무나 빌딩이나 짐승이나 다 들어간 축복이 다 들어갔습니다. 방금 넣었습니다. 그럴 때는 어떤 현상이냐면, 지금 여기를 생각하십시오. 여기를 프랑스 지구의 구석구석에 안 들어간 데가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를 프랑스 빵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제가 축복을 주었다는 말이 끝나는 순간에 지구 전체가 영초 만에 축복이 다 들어갔습니다. 이 사람이, 이 사람 몸을 한 번 잡아 보십시오. 이 학생 왼손으로. 그럼 이것도 축복이 되어 버린 것 맞습니다. 축복을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힘줘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복 보 한 번 손에 대 보십시오. 저 물질도 마찬가지입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럼 여기가 에펠탑이라고 생각하십시오. 공간 거리가 필요 없습니다.

X 이벤트: 심판과 저주

그런데 지구 전체 축복을 뺐습니다. 여러분 몸에서 다 빠져나간 것입니다. 지구에도 다 빠졌습니다. 저것을 잡고 있어 보십시오. 어떤 현상이 오나. 지구 전체 에너지 있습니까, 없습니까? 저는 이 사람 처음 보았습니다. 힘 세게 주십시오. 저는 이 사람 처음 보았습니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럼 지구가 축복에서 빠진 것입니다. 그럼 이 사람도 여러분을 대표해서 앉은 것입니까, 서 있는 것입니까? 잡아 보십시오. 축복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죠? 그럼 지구 전체 축복을 주었습니다. 잡아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저기 잡아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 지구가 얼마나 넓습니까? 비행기 타고도 이틀을 가야 하는데 영초 만에 지구 구석구석 모든 인간과 동물과 알래스카의 얼음이나 모든 바닷물, 물고기까지 축복이 다 들어갑니다. 이래도 제가 누군지 모릅니까? 제가 여기서 지구 전체에 저주를 내리면 어떤 현상이 오냐 하면, X 이벤트가 생기는 것입니다. X 이벤트. 이 X 이벤트는 바이러스일 수도 있습니다. 지진, 일본, 혜성이 와서 충돌하는 혜성 충돌일 수도 있습니다. 이 이벤트를 하러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심판하러 와 있다는 말입니다. 축복 줄 사람 주고, 나머지 사람들에게는 이벤트라는, 이 이벤트가 뭐냐면 여러분에게는 상 주는 이벤트, 나쁜 놈들에게는 저주를 주어 죽여버리는 이벤트, 이것이 X 이벤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늘궁에서는 이것을 그냥 이벤트라고 합니다. 이 이벤트를 주러 왔는데 여러분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 X 이벤트 중에 바이러스 좀 힘센 것을 가져와 버리면 77억은 이틀이면 다 죽습니다. 싹 몰살되어 버립니다. 그것은 제 감정에 따라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코로나 바이러스를 딱 가져오니 여러분이 얼마나 고생했습니까? 거지 되기 십상입니다. 코로나보다 조금 센 것을 가지고 오면 다 걸려야 합니다. 공장 다 문 닫아야 합니다. 사람이 있는 곳에는 옆에 못 갑니다. 그럼 여러분 땅굴 속에 숨어 있다가 굶어 죽어야 합니다. 다 사람만 보면 죽으니까 사람만 쳐다보면 다 죽습니다. 다 숨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다가 굶어서 다 죽습니다.

이 X 이벤트 중에 지진, 혜성 충돌, 이 혜성 충돌이 오면 소빙하기가 옵니다. 연기가 불이 나서 지구가 구름에 가려져 몇십억 년 이상 지구가 햇볕을 못 봅니다. 빙하기가 오겠죠? 얼어버립니다. 지구가 꽁꽁 얼어버립니다. 이런 것은 제가 어떤 이벤트를 결정하느냐에 따라서 제 마음대로입니다. 그 전능자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저는 여러분처럼 종교 하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종교는 여러분이 신을 보지 않고 만든 것입니다. 그것을 종교라고 합니다. 상대 세계에서 절대 세계를 그리워하는 것, 그것이 종교입니다. 말하자면 상대 세계에서 절대 세계를 상상하며 만든 것, 그것이 종교입니다. 그럼 절대 세계에서 혼자가 왜 그런 것을 그리워하는 것을 만듭니까? 제가 그리워하는 사람들과 무슨 대항을 하겠습니까? 저를 그리워해 보십시오. 그럼 그리워하는지 저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그들은 제가 나타나기를 두려워합니다. 나타나면 장사가 안 되기 때문입니다. 나타나면 그리워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나타나면 헌금이 안 들어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저를 배제하려고 한 것이고, 저놈을 죽여라,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저는 그들을 사랑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사랑은 내리사랑입니다. 아들이 아버지를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효라는 것입니다. 아버지에게 효도하는 것입니다.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다하는 것입니다.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사랑은 내리사랑입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식이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인간의 위선과 신의 관점

선생님, 몸이 아파서 학교 못 왔는데요.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저는 그것을 어떻게 들을까요? 하늘에서는, 저는 하늘에서는 어떻게 들을까요? 선생님, 저는 몸이 아파서 못 왔는데, 이러죠. 신이 그것을 들을 때는 여러분처럼 들리지 않습니다. 반대로 학교 오고 싶지 않아서 몸이 아팠어요, 이렇게 말을 해야 그것이 진실입니다. 진짜 가난해서 학교 창문 앞에 가서 애들 공부하는데 수업료 없어서 문 밖에서 듣는 사람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있었습니다. 수학 가르치는데 그것을 몰래 보려고 숨어 공부한 애들이 있다.그런 애가 몸이 아플까요? 몸이 아파서 거기 가서 도둑 공부하는 애가 몸이 아플까요? 학교라고 하면 아픈 병이 확 나 버립니다. 선생이 너 학교 와서 공부 좀 해라, 공짜로 등록 안 받을게, 그러면 그냥 애가 날아다닙니다. 아프던 것이 싹 없어집니다. 그런데 공부 못하는 애가 학교 오라고 하면 그것이 팔자가 좋은 것을 모르고 맨날 입이 나와서 투덜대고 그럽니다. 몸이 아파서 학교 못 왔다. 신이 들을 때는 그렇게 안 듣습니다. 공부하기 싫은 놈이 공부하기 싫어서 몸이 아팠지, 학교 안 오고 싶어서 몸이 아팠지. 너 몸이 아파서 학교를 안 와. 사람은 이렇게 거짓말을 반대로 하는 것입니다. 신 앞에 전부 다 위선을 떨고 있는 것입니다. 거짓말합니다. 제 앞에서 전부가 거짓말입니다. 전부가. 그래놓고 저를 심판합니다. 제가 말하는 것을 잘 들어야 합니다. 저를 판단하는 기준은 여러분의 잘못된 사고입니다. 여러분의 사유는 전부 병들어 있습니다. 어디가 이 허경영을 판단한다고 그럽니까? 제가 여자를 천 명을 3천 공녀를 데리고 놀아도 그것은 하늘이 여러분을 시험하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제가 밤마다 3천 명의 여자를 데리고 잔다 하더라도 그것은 하늘이 여러분을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말려들어 허경영이 여자에 빠졌다. 최서진인지 반지인지 가지고 이리 와 보십시오. 세상에 이런 인간들 때문에 이 최서진 씨가 옛날에 3년 전에 강의 들어올 때마다 제 이 반지를 보았습니다. 본 사람들 있죠? 이것 구리 반지 이쪽은 안 벗겨지고 여기는 벗겨져 있습니다. 가짜 반지라는 것을 알죠? 가짜 반지 끼고 있는 여자를 보고 이것을 1억 5천만 원짜리 세진 씨가 이것을 끼고 있다고, 이것 혹시 허경영이 사 준 것 아니냐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선거 후 축복의 시작

제가 오죽하면 축복을 주기 시작하겠습니까? 선거 끝나고 여러분 힘이 다 빠져 있습니다. 이제는 성령 가지고 안 되겠다. 이제는 한 단계 높여야 되겠다. 축복을 줘야 되겠다. 그러면 여러분이 안 되는 일이 없습니다. 취직도 되고 경제도 좋아지고 다 좋아집니다. 그런데 제가 함부로 우리나라에 다 축복을 주겠습니까? 함부로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겠냐고요. 적어도 제 강의를 들은 사람, 그들에게만 축복을 줍니다. 제가 지금 지구에 축복을 줘버리면 나쁜 놈들 세상이 더 나빠져 버립니다. 저에게 와서 성령을 받은 자들에게만 축복을 줍니다. 그런데 지방에서 선거에서 깡통 차고 올 일, 그냥 빚에 쫓기고 마누라하고 싸우고 부부간에 국회에 나간 바람에 허경영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다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축복을 주어 사람들의 하늘궁을 빨리 지어야 한다고 할까요? 대선 준비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해야 합니다. 세상에 청산하는 데 돈은 몇 백억이 있어야 하는데 당에 돈 내놓는 사람은 당비도 5천만 원 정도 들어왔습니다. 들어간 돈은 얼마 들어간지 알죠? 여러분이 쓴 것 말고 중앙당에서 들어간 돈이 얼마인지 알죠? KBS 텔레비전 광고 10억, 신문 광고 15억, 인쇄물 몇억, 이것저것 계산하면 돈이 웬만한 건물 빌딩 한 채 값입니다. 그것을 누가 냈을까요? 후원자가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제가 God-man이 거지가 될 지경이 되어도 그 선거를 치렀습니다. 그런데 그 선거 보고 수고했다는 말을 하라고 합니다. 마약을 합니까? 1억짜리 반지, 1억 5천만 원짜리 다이아 반지입니까? 이 넥타이 세탁 안 한 지 6개월 됐습니다. 반짝반짝하는 것 이것 한 번 바꾸라고 직원들이 얼마나 이야기합니까? 안 바꿉니다. 바닷물이 오염되니 그냥 실컷 몇 년 차다가 그냥 쓰레기통에 버려야지, 이것을 빨면 됩니까? 빨면 바다가 앞으로 하이타이로 도배가 됩니다. 여러분은 세탁 자주 하는 것 그것 좋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기름이 됐든 뭐가 됐든 바다로 다 들어갑니다. 저는 웬만하면 빨래 안 합니다. 제 속옷 6개월 입는 것 보았죠? 그때 보았죠, 노란 것. 흰 와이셔츠 내부에 노랗게 되면 그것 나중에 벗어서 그냥 버립니다. 빨지 않습니다. 제가 한 번 옷 벗어 준 적 있죠? 난닝구가 노란 것 보았죠? 하얀 난닝구가 노랗도록 입습니다. 왜 그러냐? 바다가 오염되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권위와 시련

그래서 저보고 사치 물건을 산다고 합니다. 제가 롤스로이스 타는 것 왜 타는지 모르죠? 저는 여러분과 다릅니다. 권위가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입니까? 제가 로마 교황처럼 티코 타고 돌아다녀야 합니까? 저를 죽이겠다는 자들이 저를, 제 차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수없이 위기를 겪어도 차 때문에 제가 버틴 것입니다. 악한 무리들은 God-man이 와도 그것을 해치고자 하려고 별짓을 다 합니다. 중앙선 침범해서 대형 트럭이 제 차를 받습니다. 뒤에서 그냥 큰 트럭이 와서 제 차를, 서 있는데 신호 대기하고 있는데 와서 받습니다. 그럼 God-man이 그것을 미리 왜 못 막았냐?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자유 의지는 여러분 마음대로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꼭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KTX 비유: 국가 운명과 전철기

이것이 쭉 가다가 이 사이처럼 여기가 어디입니까? 사람 몸에 사타구니가 대전입니다. 여기는 서울입니다. 말입니다. 여기서 KTX, KTX 막 달립니다. 달리는데 여기에 가보면 무엇이 있냐면 철로에 KTX 조정사가, KTX 운전수는 대통령입니다. KTX 사람은 국민입니다. 5천만 명이 탄 기차가 팍 달리는데 위에 보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핸들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부산까지 가는 그 KTX, 여기는 광주입니다. 근데 여기에 무엇이 있냐면 이것 이름이 전철기라는 것입니다. 전철기. 전철기가 무엇인지 알죠? 기차가 빡 오면 여기 대전 쪽 가면요, 차가 대전역을 딱 진입하면 안에서 무슨 기계가 전로 이것 두 개가 딱 있습니다. 양쪽에 착, 착 이렇게 움직입니다. 이렇게 착하면 부산으로 쫙 가버립니다, 기차가. 요것이 이쪽으로 탁 붙으면 광주로 가버립니다. 근데 그것을 조정하는 자가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있습니다. 그 주 사령관실 있습니다, 철도청에. 그 사람이 어, 지금 KTX 대전역으로 가고 있구나. 저 어디 가는 거야? 부산 가는 거야. 그러면 스위치를 탁 누르면 이 전기가 착, 이렇게 해버립니다. 이쪽으로 가는 길을 탁 막아버립니다. 전체를 탁 이쪽으로 연결합니다. 그것이 전철기입니다. 전철기 잘못 작동하면 부산으로 가야 할 기차가 어디로 갑니까? 광주로 가버립니다. 광주로. 그러면 대소동이 일어납니다. 그것을 바꾸어 다시 부산으로 가려면 서울로 다시 와야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소송이 일어납니다. 맞겠죠? 그럼 이 전철기 작동을 하는 전철기 바로 허경영이 기차를 몰고 오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대통령이 있다.기차를 이렇게 몰고 오는 이 사람이 대통령입니다. 여기에 탄 사람이 5천만 명입니다. 그런데 전철기를 잘못 틀어보면 이것은 천국이고, 이것은 지옥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해 봅시다. 예를 들어서. 그럼 부산, 광주가 아니라 천국과 지옥이 이리로 착 가게 하고, 저리로 착 가게 하는 사람이 전철기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철기를 예사로 보는데, 이 전철기가 모든 이 국가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종교 지도자들이 이 전철기 역할을 잘했어야 정치하는 사람들이 다른 데로 안 갈 것 아닙니까? 샛길로. 올바른 선로로 막 가게끔 해놔야 하는데, 전부 부정부패 쪽으로 가게끔 선로를 어지럽히는 것을 말입니다.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이 전철기 역할을 지금까지 누가 했냐? 종교 지도자들이 했습니다. 대통령이 교회 장로다, 대통령이 절의 신도다 이러면 대통령을 거기 목사님이나 스님이 잘 인도해야 할 것 아닙니까? 국회의원들이 절의 신도다, 교회 신도다 그러면 목사님들이 국회의원들을 이렇게 해라, 불법 인주 만들지 마라, 이렇게 해라. 전철기 역할 해 줘야 할 것 아닙니까?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를 여러분이 이 제가 전철기 역할을 합니다. 그래 가지고 이 지옥에 왔습니다.

성령과 축복의 실제 시연

우리 젊은이들이 나왔으니, 이 젊은이가 성령이 있을까요? 성령, 성령, 성령 해 보십시오. 성령. 힘줘 보십시오. 없죠? 성령 준 적이 없으니까. 이 젊은이에게 지금 바로 축복을 주면 될까요? 안 들어갑니다. 나에게 축복을 받는 사람들은 먼저 성령을 넣고 그다음에 축복을 줍니다. 먼저 사죄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죄를 없애 줘야 할 것 아닙니까? 구원을 먼저 해야겠죠. 세상에 여러분은 각 종교에서 구원한다고 하지만, 그것이 눈에 보입니까? 실제 구원이 눈에 보이는 것은 저밖에 없습니다. 성령, 성령, 성령 들어가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제 성령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럼 이 사람은 성령이 들어가니 성령 나와라. 시작. 힘줘 보십시오.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성령은 본인이 본인의 아버지에게 야 해 보십시오. 아버지에게 한 번 야 해 보십시오. 야, 야 했죠. 야, 크게 아버지에게 야 하는 이런 불효자식이 어디 있습니까? 성령 있나 보십시오. 시절로 나갑니다. 성령은 비인격적인 행위를 했을 때 하늘의 법도를 어겼을 때 나가 버립니다. 제가 아무리 나가라고 해도 안 나옵니다.

이제 축복을, 성령 들어가라. 들어가서 들어갔죠. 이제. 축복 받아라. 이 사람은 핸드폰 번호가 몇 번입니까? 핸드폰 번호 3477 603. 010 3477 6103. 힘줘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힘줘 보십시오. 꽉 줘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핸드폰 번호에 축복이 들어간 것입니다. 핸드폰 꺼내고 핸드폰을 잡아 보십시오. 힘줘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핸드폰에 축복이 들어갔죠. 이 사람이 사는 집 주소도 해 보십시오. 홍일동 1147. 힘줘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집에 축복이 들어갔죠. 집 전체 축복이 들어갔죠. 밥솥도 축복이 들어갔죠. 밖에도 들어갔죠. 이 사람 집에 밥솥에 밥을 넣으면 축복 밥이 됩니다. 그리고 그 밥을 떠서 담으면 그 축복이 들어간 것 아닙니까? 그 자체가 축복 밥을 먹는 것입니다. 소화가 저절로 되어 버립니다. 소화가. 반찬 그릇에 모든 반찬이 축복 덩어리입니다. 축복을 받아 보니 그릇도 다 축복이 되다 보니 담는 것마다 축복이 되어 버립니다. 이 사람 주민등록 번호 몇 번입니까? 끝 번호. 끝 번호 5. 끝 번호 불러 보십시오. 104. 자, 거어 옵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자동차 있습니까?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모든 번호는 축복이 들어가고, 이 사람이 이 사람의 옷 만져 보십시오. 이 옷이 힘줘 보십시오. 축복이 들어갔죠. 안 떨어집니다.

축복의 회수와 그 영향

그런데 이 사람에게 축복을 빼 보십시오. 빠졌습니다. 제 축복을 빼 버립니다. 옷 만져 보십시오. 사람들 좀 보이게 이렇게 만지십시오. 이것 힘 있습니까? 조금 전에 축복이 있었죠. 주민 번호 아까 말고 무슨 번호, 핸드폰 번호 보십시오. 3477 620. 무슨 에너지가 있겠습니까?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축복을 빼면 모든 것이 지금 여러분처럼 되어 버립니다. 성령만 있는 것입니다. 이 성령만 있는 것은 마귀나 귀신에게서 구해 주고 죄를 용서해 주니 전부 인간으로 다시 변한 것이지, 여기에 축복이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말기 암 환자라고 하면 성령을 가지고 이것이 빨리 안 나옵니다. 축복이 들어가야 빨리 끝장나는 것입니다. 밥을 먹으면 밖에서 축복이 들어옵니다. 몸 자체가 축복이 되어 버립니다. 모든 내장이 축복이 되어 버리니 암이 버티겠습니까? 36개를 낳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젊은이는 좋다가 말한 것입니다. 좋다가 말하죠? 축복 넣어 주었다고 왜 빼 버립니까? 다 망가진 것입니다. 옷도 망가져 있고, 성령이 몸도 만져 보십시오. 잡아 보십시오. 힘줘 보십시오. 손가락 끝머리를 붙이라고 말입니다. 아니, 손가락 끝. 그렇게요. 끝이 딱 이렇게 붙어야 합니다. 시작. 이것 힘 있습니다. 다 축복이 빠집니다. 마스크도 축복이 빠져버리고 다 빠져버렸습니다. 그런데 축복이 다시 들어가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것 만져 보십시오.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이 옷 만져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경 만져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잘 보십시오. 축복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축복을 통한 경제적 번영과 기업 계약

여러분은 앞으로 다 부자가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에게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좋은 운명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러냐? 삼성에 핸드폰 있죠? 삼성에 냉장고 있죠? 이런 것 있죠? TV 있겠죠? 이것이 축복을 삼성에 다 축복을 해버리면 모든 핸드폰에 전자파 제로에, 삼성에 축복을 줘버리면 모든 전 세계 지하실에 있던 빌딩 꼭대기에 있던 모든 냉장고가 전기가 꺼져도 수백 년 동안 음식을 넣어놔도 안 상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TV 아무리 틀어놔도 전자파가 안 나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 삼성이 제가 요구하는 돈은 줘야 할 것입니다. 10년마다 갱신해야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미국의 화웨이에서 5조를 주겠다고 합니다. 당신 그 축복을, 축복권을 자기 독점권으로 달라고 합니다. 그럼 미국의 중국의 화웨이가 5조를 주겠다니, 그럼 어떻게 될까요? 1조 돌려줘 버리고 5조를 가지고 가야 합니다. 그럼 우리나라 세금에 좀 피해가 오겠죠. 이것이 국제 경쟁이 붙어 나중에 입찰을 합니다. 제일 많이 주는 곳을 받아서 세계 통일 자금으로 쓸 것입니다.

이런 회사가, 이런 삼성과 같은 전자제품 회사가 아닌 회사까지, 음식점, 우유 회사, 이런 회사는 저에게 축복 받으면 우유를 냉장고에 안 넣어도 관계없습니다. 배달하다가 지연되든, 우유가 상합니까, 안 상합니까? 안 상합니다. 우유 회사, 서울우유 이런 우유 회사가 허경영의 축복권을 계약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우유를 아무리 밖에 냉장고에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우유를 냉장고에 넣으면 삼성 냉장고니까 전기 꺼져도 괜찮고, 밖에 놔둬도 안 상하니까. 그런데 냉장고에 넣은 것은 몸에 별로 안 좋습니다. 바깥에 놔둬도 상하지 않고 그것이 몸에는 더 좋습니다. 발효가 더 되어서. 우리 하늘궁에 가보면 하늘궁에 케이크 그것 영상 한 번 비춰 보십시오. 하늘궁에 제 2년 전 생일 케이크 보십시오. 이 케이크 이것 좀 키워 보십시오. 돈 좀 더 키워 보십시오. 이것이 제 키보다 높죠? 이 케이크가 생크림입니다. 생크림인데 2년 됐는데 제가 이것을 갖다 여러분은 몰랐죠? 제가 이것을 허경영 이렇게 했습니다. 어떤 우유, 어떤 크림이 허경영 한 번만 하면 되죠? 안 썩습니다. 지금까지 2년간 모양이 그대로 있죠? 이것 지금 우리 하늘궁 가면 그대로 있습니다. 바꾼 것 아닙니다. 생크림 10단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단입니다. 이 열 단의 생크림 케이크이 지금까지 붕괴가 되지 않고 썩지도 않고 곰팡이도 안 핍니다. 이것을 허경영이 안 불렀으면 정확하게 일주일 만에 썩습니다. 2년 갑니까? 그렇기 때문에 제가 냉장고에다 축복을 줄 경우에, 이리 와 보십시오. 핸드폰 줘 보십시오. 삼성에서 이것이 몇 년 된 핸드폰입니까? 한 10년 전. 보십시오. 삼성에서 저하고 계약할 때, “허경영 씨, 지금까지 나간 핸드폰은 축복을 주지 말아 주세요. 앞으로 것을 줘야 많이 팔릴 것 아닙니까? 다 갖다 버리고 새것으로 사겠죠.” 그러니까 냉장고든 뭐든 2020년, 21년부터 축복을 줘라.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럴 때 이 핸드폰이 연도를 정확하게 인식합니다. 몇 년 됐다 그랬죠? 7년. 7년. 보십시오. 8년 전에 핸드폰만 축복을 준다, 이래 버리면 그 전 것만 축복을 준 것입니다. 그럼 8년 이후 것만 축복을 준다, 이렇게 하면 이것에 나오겠죠. 잡아 보십시오. 삼성의 8년 이전 축복을 준다. 잡아 보십시오. 축복 있나 보십시오. 에너지가 이것이 7년 됐기 때문에 8년 이전 것만 준다니까 없지 않습니까? 그럼 6년 된 것, 7년 된 것부터 준다. 축복을 주었습니다. 자, 주었습니다.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언제 것인지를 우리 하늘궁에서 다 파악해서 그 모든 7년 미만의 핸드폰에 전부 에너지를 줍니다. 연도가 나옵니까? 삼성 계약할 때, “허경영 씨, 그거 말입니다. 우리 2021년 이후 나오는 제품부터만 축복을 주세요. 그 전 것은 주지 말아 주세요.” 그러면 그것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매상이 올라가겠죠. 옛날 핸드폰을 서로 빨리빨리 버리려고 하겠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핸드폰 장사가 되는 것입니다. 냉장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이전 것은 우유 넣은 전기 나가면 썩어버립니다. 근데 이것은 그 이후 냉장고는 에너지가 좋습니다. 이리 오십시오. 우리 이명섭 씨, 이분이요. 아까 이것 좀 한 번 비춰 보십시오. 케이크, 케이크를 본인이 직접 만들어서 가지고 왔습니다. 박사님, 저것 2년 됐죠? 생크림 생크림인데 이분이 가져온 것입니다. 생크림을 갖다 놓고 이렇게 놔두면, 우리 하늘궁 안에다 저렇게 놔두면 실내 온도에서는 열리면 가버립니다. 파이팅. 고맙습니다.

무한 에너지 전환기와 허경영의 능력

이 핸드폰에 에너지를. 이 핸드폰은 7년 미만의 핸드폰에 전부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힘줘 보십시오. 안 떨어지죠? 그럼 에너지가 있죠. 이 핸드폰은 상대 에너지까지. 상대 에너지. 이것은 상대 에너지이고, 이것은 절대 에너지입니다. 앞으로는 제가 이렇게 축복을 준 사람은 그 핸드폰을 에너지 전환기가 앞으로 나옵니다. 전자 회사에서 에너지 전환기, 그 기계를 제가 만들 것입니다. 그 안에 밑에다 이것을 갖다 넣어 버리면 언제나 밥을 해 먹을 수가 있습니다. 난로도 되고, 마음대로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라늄 연료봉,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우라늄 연료봉은 오래되면 타서 바꿔야 하는데, 이것은 교체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핸드폰을 그 밑에 기계에 넣으면 밥이 됩니다.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잡아 보십시오. 이 사람이 잡았죠? 떼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축복을 뺐습니다. 힘줘 보십시오. 떨어지죠. 이것은 밥을 못 해 먹습니다. 잡아 보십시오. 축복을 넣었습니다. 안 떨어지죠. 이것은 무한 에너지가 영원토록 나옵니다. 이것이 봉입니다. 이것이 핵발전소입니다. 인간 세상에 제가 와서 하나하나를 보여주고 있는데, 저보고 미쳤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잘못된 것입니다. 제가 사인할 때 손을 얼마나 빨리 씁니까? 이것 손 떨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중풍 걸린 것이라고 합니다. 마약을 먹어서 이렇다고 합니다. 아니, 허경영 사인하려면은 허경영을 이것을 허경영 사인을 이렇게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이렇게 연필로 쓸 때 이렇게 빨리 쓰거든. 이렇게 빨리. 이렇게 써야 하는데 이것이 유난히 빨리 뜁니다. 이것이. 제가 마약을 먹어서 이랬다고 합니다. 이런 누명을 씌우는 사람이 여러분 가운데 지금 여러분에게 계속 전화하고 있습니다. 계속 전화해서 “허경영이 마약을 먹어 손이 떤대.” 이렇게 어떻게 저를 중도 하차시켜 보려고. 그것도 제 목숨보다 더 저를 믿고 따르던 사람이. 영원하십니다. 그 말을 하고 지금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제 이름은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그 사람이 전화할 때 여러분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무슨 마약을 먹고 손을 떱니까? 사인할 때 이렇게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이것을 보고 손이 떤다고 합니다. 물론 그 사람들은 사인할 때 이렇게 하겠죠. 손이 잘 안 움직이겠죠. 저는 사인할 때 이것이 기차 가는 것처럼 보이죠. 이것을 빨리 팍 씁니다. 속도가 빠릅니다. 왜 사인을 많이 해 줘야 하니까. 원래 빨리 쓰는 버릇이 있다.한문도 제가 굉장히 빨리 씁니다.

저주와 축복의 대립

이 저주는 축복의 반대입니다. 저주와 축복. 축복받을 자가 한 번 잘못 돌아서 옆에 누가 바람을 넣은 것입니다. 바람을 넣어 무슨 교수, 대통령 후보를 교수를 대통령 만든다고 붙들려 가서 그것으로 출퇴근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를 책으로 따르던 여자가 교수를 대통령 만든다고 가 있고 저를 완전히 무슨 귀신처럼 취급한다고 합니다. 제가 놀랐겠습니까? 누군가가 펌프질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축복을 받으시면 알겠지만, 이렇게 다른 사람들 어려운데 왜 축복을 주냐? 빨리 해서 대통령 선거 준비 안 하면 정확하게 1년 10개월 남았습니다. 대통령 선거가 1년 10개월 남았는데, 우리는 총선을 해 봐서 알지 않습니까? 우리 두 젊은이는 들어가 있으십시오. 고맙습니다. 들어가 있으십시오. 총선을 해 봐서 알지만, 우리는 그래서 앞으로 전 세계에서 축복 계약을 하는데, 그 계약 이름은 우주 에너지 계약입니다. 냉장고 사는 사람이 가서, “이것 우주 에너지 나옵니까?” 이렇게 할 것 아닙니까? 냉장고에 손을 딱 대보고, “이것 떨어지면.” 그 아무도 안 삽니다. 앞으로 냉장고 우주 에너지 나오고 계약 안 하는 사람, 물건 팔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핸드폰 하나 사더라도, “이것 우주 에너지 나옵니까?” 물어볼까요, 안 물어볼까요? 물어보는 시대가 옵니다. 머지않았습니다.

허경영의 대선 전략과 천만 당원

이제 이 강의를 듣고 나면요, 허경영 총재가 대기업들하고 계약을 막 해 나가야 합니다. 앞으로 그 사람들에게는 축복 한 번 주는데 받는 돈이 1조 100억 뭐 이런 것입니다. 중소기업은 10억. 여러분에게 적게 받지만, 기업에게 많이 받아야겠죠. 그것을 받아서 우리 하늘궁에 은행 만들고, 결국은 우리 하늘궁이 우리나라 전체를 먹여 살리는 시대가 옵니다. 우리나라 1년 예산은 허경영 하늘궁의 하루 수입밖에 안 될 때가 온다는 말입니다. 하루 수입밖에. 전 세계인이 축복 받겠다고 비행기 타고 몰려올 때, 비행장 세 개는 더 만들어야 하고, 어마어마한 사람이 한국으로 몰려오는데, 여러분 말입니다. 여러분의 자식들은 그 관광 가이드만 해도 먹고 삽니다. 관광 가이드만 해도. 그리고 그 돌아오는 돈을 국가에 다 주어 국민을, 전 세계인을 먹여 살린다는 말입니다. 축복받는 금액은 제가 올릴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고, 제 마음대로 아닙니까? 그 축복받는 행렬이, 그것이 전부 돈입니다. 전부. 전 세계 기업체들이 장사가 잘 안 되니 허경영 우주 에너지 축복 계약 안 하면 물건이 안 팔리니, 전부 뒷구멍으로 계약하러 줄을 서서 올 것 아닙니까? 그럼 여러분, 제가 여러분에게 제 축복받은 자들 도움을 줄까요, 안 줄까요? 하늘궁 돈이 여러분 돈입니다. 나중에 다 여러분, 여러분 자식들은 취직이 저절로 되어 버립니다. 제가 전부 다 줄 것 해 줄 것 아닙니까? 일자리가 어마어마하게 생깁니다. 전 세계에서 오는 사람을 관리해야 하지 않습니까? 축복받아 오는 사람들 안내해야 합니다. 외국어 잘해야 합니다. 거기 특급 호텔이 수천 개가 들어섭니다. 그 다 거기 부식 납품, 여러분은 그 자녀들이 취직을 대대로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물 에너지는 축복 이것 하나만 해도 한국을 먹여 살리고도 남으니 세계 통일하는 밑거름이 되겠죠. 그 돈을 가지고 세계 통일하고. 지금 5일 전부터 축복을 주기 시작했는데, 여기에 나오는 비용은 전부 다 대선 때 이것 있어야 합니까, 안 있어야 합니까? 실제 당선권에 들어가려면 1조는 있어야 합니다. 하루에 1억을 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 계산해 보면. 이것 참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어느 정도는 만들어야 할 것 아닙니까? 제 애로를 여러분은 지금 모릅니다. 제가 선거 이번에 국회의원 하는데 보태 준 사람이 없습니다. 제 대선 때 보태 준 사람 있을까요? 절대 재벌들이 주는 돈 못 받습니다. 특별한 사람이 주는 것 못 받습니다. 그냥 바로 가 버립니다. 우리 이번에 전국구 10원도 안 받았습니다. 돈 하나도 안 받았습니다. 전국구 1번도 있지만 본인이 의사인데 제 돈 시원하게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다. 한 푼도 안 받았습니다. 얼마나 깨끗하게 했겠습니까? 8억 4천2백 여성 후보에게 10원도 안 내겠다고 했습니다. 논란 조사 안 줍니다. 남는 돈 올려 보내라. 그런 소리 하지 마라. 남는 돈은 여러분이 공탁금 낸 것으로 1,500만 원 낸 것에 썼다. 그러면 되니까 영수증 필요 없다. 제가 이렇게 지시했습니다. 우리 직원이 잘 모르고 중간에 남은 돈 여성 후보들 보내라 이랬는데 그것은 잘못입니다. 여러분이 공탁금 1,500만 원 냈을 것 아닙니까? 그것으로 충당하면 되는 것입니다. 법적으로 하자가 없습니다. 중앙 선관위에서 그 해석을 받아냈습니다. 장부 정리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공탁금 메웠다 이러면 됩니다. 그냥 제가 00만 원 준 것에다가 400만 원 제가 공권 빌린 것 00만 원 갚았다 이러면 되지. 그 영수증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여성 후보에게 좋은 일 했죠. 제가 77명을 여성 후보로 공천했는데 우리 정당사에 이번 선거에서 세 가지 기록했습니다. 국회의원 제일 많이 내보내어 1등입니다. 257명. 당 만든 지 몇 개월 안 된 당이 257명을. 또 하나 예비가 100명입니다. 우리 정당 역사상 처음입니다. 두 번째, 세 번째 여성 후보를 40% 내서 전국까지 비례. 이것은 세계에서 기록입니다. 세계 기록. 그런데까지 한두 명 있다고 우리가 처음에 전과 있는지 압니까? 몰랐지 않습니까? 우리는 어떻게 우리에게 출마하겠다는 사람 보고 야, 전과 기록 가져와 이럴 수가 있습니까? 나중에 알고 보니 전과 기록이 있다.그것을 욕합니다. 그 당이 세 가지 기록을 깬 것을 축하하지 않고 전과 기록 있는 것을 우리가 경찰입니까? 어떻게 압니까? 나중에 언론 때문에 알았습니다.

민주주의의 한계와 신정 정치

여러분은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이것이 신입니다. 데모, 데모하는 것 알죠? 데모. 이 데모, 데모크라시. 데모는 군중이, 군중이죠? 군중의 정치. 데모 해서 크라시. 이것이 지금 정치입니다. 군중이 그냥 촛불 들고 야 하면 골렘을 잡습니다. 데모가 크라시. 클락션을 누른다는 것입니다. 비상 배치표. 제가 데모 잘하는 사람이 하는 정치, 이것 잡으러 온 사람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민주 정치라고 합니다. 얼마나 한심합니까? 비행기 탔으니 승객 500명이 투표해서 조종하면 되겠습니까? 비행기 추락입니다. 타고난 조종사가 있어야 합니다. 조종 소질이 천부적으로 있는 자가, 회사에서 결정된 자가 운전을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그 회사가 어디입니까? 그 조종사를 파견하는 회사가 하늘입니다. 그 하늘에서 온 자가 신정 정치. 정치가 신정 정치입니다. 여러분은 무조건 투표합니다. 여러분 중에 대통령 뽑은 그것이 잘 되는 줄 압니까? 그럼 도둑놈들 모여서 도둑놈들끼리 투표해서 대통령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회사, 하늘이라는 그 회사에서 그 조종사를 내려보내야 합니다. 그 자가 비행기를 몰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이 와서 500명이 야, 우리 승객이 우리 민주주의 당신 내려와. 허경영 당신 사기꾼이잖아. 내려와. 우리가 운전하겠다고. 추락이 여러분은 그런 것을 원합니다. 데모를 원합니다. 데모크라시를 원하냐는 말입니다.

이제는 플라톤이, 소크라테스가 신정 정치. 플라톤, 소크라테스가 무슨 정치 이야기했습니까? 철인 정치. 철인이 나와서 모든 것을 아는 자가 나와서 정치를 해야지, 누구를 공화정을 한다는 것이냐. 공화정 그것 망한다. 거리 정치 아니냐. 공화정. 자기들 이해타산 맞으면 그런 것을 미는 것입니다. 지금 이런 정치 체제를 바로잡아 주겠다고 온 것입니다. 왜 여러분은 공화정을 합니까? 왜 여러분은 머리 숫자 가지고 계산해서 거기서 뽑습니까? 그중에 이 사회에서 훌륭한 사람을 찾아와서 그 사람을 지도자로 모셔야지, 어떻게 스승도 아닌 사람을 투표를 해서 스승을 뽑습니까? 이 병신들아, 이것이 민주주의입니까? 누가 선생을 투표로 뽑습니까? 고리대금, 돈 많은 사람이 낫겠죠. 그럼 그 나라가 될까요? 제가 목에 피를 토합니다. 여러분이 만들어낸 이 제도를 보고 제가 뒤로 자빠집니다. 소크라테스 말이 딱 맞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존경하는 사람이 이 사회에 있습니까? 그럼 그 사람을 찾아가야 합니다. 훌륭한 목사만 목사를 찾아가서 목사님이 나라를 좀 이끌어 주세요. 훌륭한 스님 있으면 스님에게 가서 나라를 좀 이끌어 주세요. 이러면 하자가 없습니다. 이것을 불량배들이 모여서 투표 가지고 국민들 중에서 하나 뽑는다고 하면 거기서 선동 제의가 나옵니다. 도둑놈 계수가 나온다니까요. 그냥 모리배들 모아서 야, 내 찍어. 이래 가지고 표를 가져가 버리는 것입니다. 나라 다 해 먹어버립니다. 국민은 맨날 세금만 내다가 거지입니다. 여러분, 세금 내다가 돈 주는 것 보았습니까?

철인 정치와 신정 정치의 필요성

이 철인 정치를 주장하다가 소크라테스가 죽으니 플라톤이, 플라톤이 이 사람 제자입니다. 소크라테스 제자 플라톤이 이 소크라테스가 철인 정치니까 플라톤이 그것을 이었습니다. 플라톤이 무슨 정치를 주장했습니까? 플라톤의 정치. 플라톤의 정치 모릅니까? 저는 여러분을 보면 어지럽습니다. 현기증 납니다. 보십시오. 이 시아크라이라는 이것을 우리가 다른 영어에서는 무엇이라 부릅니까? 다른 영어로는 신정 정치를 무엇이라 부릅니까? 팔리시 가디. 그런데 이것을 제가 빨리 쓰다 보면 원래 팔리시 리틱 해도 되는데, 팔리시 안 하고 이렇게 쓴 경우가 있습니다. 폴리스 가리즘 쓴 경우가 있다고. 그것은 제가 수정합니다. 빨리 쓰다 보니까 리시를 팔리시 이렇게 쓴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아마. 이것은 잘못 쓴 것입니다. 옛날에 제가 보니까 파리시 가디즘, 이것도 신정 정치입니다. 근데 이제 이것도 이것도 저이 그러면 이스라 어디입니까? 이란의 신정 정치는 저하고 다릅니다. 이란의 신정 정치는 시아 크라팅, 시아 크라팅, 시크 뭐, 이것은 이란의 신정 정치는 이것이 들어가긴 들어가는데 이 데모크라시 또 들어갑니다. 이것은 이란의 신정 정치는 이것하고 좀 다릅니다. 이것 시크하고 조금 다릅니다. 시티는 그냥 신정 정치. 이 시그라 데모크라시, 데모크라시 붙습니다. 데모크라시. 이 가디, 저저저 파르시, 뭐, 뭐 이런 식으로. 이란의 정치는 조금 우리 정치하고 제가 말하는 이 신정 정치하고 다릅니다. 이것은 신이 직접하는 정치고, 여기는 민주주의 같이 붙여놨습니다. 시작 리시. 이것은 이란의 정치는 우리 것하고 제 것하고 좀 다릅니다. 그래서 정치가 이제 우리나라에 저 때문에 들어오게 됩니다. 이것은 왜 이것을 하냐? 시스템을 바꾸자. 시스템을. 정치 시스템을. 지금까지 해놓은 것이 군중 민중들이 들고 일어나면 정치가 바뀌는 이런 데모크라시, 데모 잘하는 사람들이 권력을 잡았죠. 머리 실력 있는 사람들이 학교 하나도 안 다니고 맨날 마약, 대마 이런 사람들이 정치에. 그래서 데모크라시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시 끼어드는 시그라 시그라이, 신정 정치를 하겠다. 이번에 제 정치는 이것을 이야기한 이유가 있습니다.

대선 승리를 위한 게릴라전과 레지스탕스

다음 대선은 우리는 1조 이상의 자금이 지금 없죠. 여야는 이 정도 돈을 씁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야겠는데, 대통령이 되려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게릴라전에 돌입해야 합니다. 다음 대통령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오늘부터 레지스탕스, 제 말입니다. 여러분은 한 사람이 일개 사단을 무너뜨릴 수 있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국가혁명 당원들은 게릴라전에 들어가는데, 각자가 레지스탕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왜 이 지구, 지구를 살리는 여러분은 스 수입니다. 이 데모크라시 노예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은 깨달았죠. 이제 깨친 자들이죠.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데모크라시 잠에서 깨어나라는 것입니다. 원 뽑아 놓으니까 건설업자 패거리들이 지자체를 다 관장하고, 그냥 의사, 변호사, 뭐 이런 좀 검수들이 전부 장. 이 사회가 부부 빙으로 계속 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God-man이 나타났을 때 한 번 수정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1조라는 돈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럼 어떻게? 1조 대신 게릴라전을 펴면 됩니다. 여러분 개개인은 레지스탕스, 가슴에 권총을 탁 넣고, 여자가 유방인 줄 알았는데 팔에 권총, 양쪽에 여기는 수류탄이 이것 넣고 다니는 레지스탕스. 프랑스를 찾아야겠다. 조국을 찾아야겠다. 이런 일념이 있죠. 일당 만입니다. 독일군 전차부대. 하나를 레지스탕스, 하나가 저 괴멸시켜 버립니다. 그러면서 입당을, 입당 경쟁, 입당 할당제를 제가 지금부터 할 것입니다. 입당을 개인 한 사람이 고정적으로 얼마까지 달성해야 합니다. 그럼 우리 입당이 많아지겠죠? 제가 왜 이것을 하냐? 우리가 이번에 표가 어디로 달아난 것 같죠? 두 명 국회의원이 없어졌다 사고 그러죠? 우리는 이기고도 표 관리를 잘못했습니다. 이것이 큰 기회가 된 것입니다. 우리는 다음 대선을 이기기 위해 일보 뒤로 물러난 것입니다.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기주모 됩니까? 중량교 다리 밑에서 나서 여기까지 오면서 제가 겪은 환난에 이것은 환난에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수많은 죽을 고비가 있어도 저는 오뚜기처럼 일어났습니다. 항상 주경야독, 올빼미가 다 된 것입니다. 맨날 밤에 호롱불, 불도 없는 데서 무엇을 켜놓고 텐트 속에서 숙제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달빛이죠. 그렇게 공부하다 다리 어두우면 눈 있는 데 가서 밝은 데서 보고. 엄청나게 어려운 공부를 했지만 안 보고 책을 안 보고도 아니까 웬만하면 그냥 쓰는 것은 할 수가 있습니다. 달빛 밑에서도 그렇죠. 그렇게 하면서도 그 위기를 위기 위기 하면서 단 한 번도 좌절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God-man이 여기 와서 좌절하겠습니까? 입당 경쟁 할당제. 당원을 우리 손으로 천만 명을 빨리 달성해야 합니다. 그럼 대통령 선거에서 천만 표가 안 나왔다 그러면 거짓말이죠. 우리는 근거를 만들어 놓아야겠다는 것을 이번에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천만 당원을 우리는 어느 기간 내에 달성할 것입니다.

투표 인증샷과 표 도둑 방지

그다음에 무엇을 주느냐, 천만 당원이 되면 선거 때 투표하고 나면 인정샷 알죠? 인정샷으로 중앙당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우리 당을 찍은 사람은 홈페이지에 전부 접수를 해야 합니다, 접속해야 합니다. 우리를 찍은 사람은 숫자 파악을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개표하기 전에. 이것을 이번에 완전히, 이것 전문가들 데려다가 체계화하겠습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우리 표 가져가면 뽀롱 나겠죠? 뽀롱이 무슨 말입니까? 도둑질 통 난다는 것 아닙니까? 하여튼 그것을 해서 우리가 몇 표인지 개표하기 전에 알 수가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저 국가혁명당이 인정샷이 몇 개 돌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것이 있는데 표를 왕창 가져갈 수 있습니까? 못 가져가겠죠. 이런 것을 우리가 사전에 알려야 합니다. 표 도둑을 사전에 막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제도를 하나하나 만들어서 대선에 나가고, 또 레지스탕스의 정신으로 한 사람 한 사람 맨투맨으로 다 알려서 이것을 나가면 금년 말쯤 되면 사람들이 설설설, 그동안 모아 놓은 돈이 없어집니다. 그다음 내년쯤 되면 아사 직전에 그때는 허경영 노래를 부릅니다. 그때 가서 이것 보십시오. 평생 150만 원씩 주는데 입당 합니까? 못 하겠습니까? 그럼 굶어 죽습니다.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그때는 아주 죽기가 쉽습니다. 그때는 입이 나온 사람이 없습니다. 허 씨라도 좋습니다. 사기꾼이라도 돈만 준다면 다 입당합니다. 해야겠죠? 제가 할 이야기가 많은데 이 신정 정치를 위해서는 우리가 반드시 넘어가야 할 일입니다. 우리가 국회 선거 제도에 다 이야기해 주었죠? 이제는 한 사람 한 사람 여러분이 집에 갈 때 앞으로 입당 원서 한 갑씩 가져가야 합니다. 다음에 강의 들어올 때는 가지고 와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사는 길입니다. 여기에 천만 장이 쌓였다. 이것 우리가 앞으로 해내야 합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예언

세계 모든 질병에 축복을 줄 수 있는 제가 세계의 돈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어떤 국가의 기관이나 어떤 단체를 내리면 그쪽이 됩니다. 그럼 저는 어떤 능력을 다 가지고 있죠? 그러나 여러분이 표를 주는 것은 우리가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인간의 마음을 알아서 오는 것이니까. 환경은 제가 바꿀 수 있는데 인간의 마음은 바꿀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에서 여러분을 만든 묘미입니다. 여러분의 에너지나 여러분의 몸은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여러분의 의지는 신이 취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몸에 축복을 주고 다 할 수 있으나 여러분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여러분이 끝까지 책임을 지게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을 택했다는 것, 여러분은 이미 백궁에 도달해 있고 여러분은 레벨이 들어가고 있죠. 여러분에게 레벨이 들어가는 것도 제 하늘에서 준 선물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레벨이 들어가는 여러분은 군데 그 식구가 왜 제 형을 보고 돌아다니면서 악선전을 하면서 저를 욕하고 다니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런 사람은 오늘부로 저주가 빗물처럼 들어갈 것입니다. 여러분은 저주가 안 들어가고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예수가 이야기했듯이 예수를 욕하는 사람은 사심을 얻죠. 다음에 오는 보혜사, 보혜사를 해하고자 하는 사람은 어떻다고? 이 세상과 다음 세상에서 사심을 얻을 수 없다 그랬죠. 노스트라다무스가 무엇이라 그랬냐? 노스트라다무스가 이 세상에, 이 세상이 공허하고 어려움이 왔을 때 하늘에서 모든 세상의 질서를 바꿀 자가 동방에서 온다고 했죠. 그 자가 와서 축복과 저주를 주러 온다고 했습니다. 그 자가 보혜사 예수가 그 말 했고, 노스트라다무스도 그 말을 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실제 한 말을 여러분 한 번 들어 보십시오. 제가 그냥 말을 하면 노스트라다무스 말이 아니라고 봐서 제가 읽어봐 줄게요. 그럼 가짜가 아니겠죠? “위대하시고 영원하신 천신이 지상의 혁명을 위해 축복과 저주를 가지고 인간 세상에 내려오실 것이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입니다. 제가 가지고 와 있죠. 축복 가지고 있죠. 이 지구를 축복시키는데 영초, 여기서 알래스카까지도 영초, 프랑스까지도 영초, 지구 땅속으로 저 반대편까지 영초, 가능합니까, 여러분? 그 자가 여기서 있습니다. 어떤 종교 지도자도 허경영 앞에서 부정할 경우에 무엇이 들어갈까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알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만든 종교 지도자들을 존경합니다. 그러나 종교는 상대 유한의 세계에서 절대 무한의 세계를 가기 위한 노력입니다. 절대의 무, 절대 무한의 세계를 보는 것도 아니고 거기 도착한 것도 아닙니다. 근데 절대 무한의 세계에서 온 자가 여기 있습니다. 그럼 말 다 한 것 아닙니까?

천사 강림과 문제 해결

눈 감으십시오. 모든 이 유튜브를 오늘 이 행사에 이 강의장에 모인 여러분에게만 그리고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 천사가 들어가라. 불꽃 같은 성령이 들어가라. 모든 안 팔리는 땅, 집, 모든 부동산 문제가 한 방에 해결되다. 금전적인 어려움에 있는 자들은 금전적인 문제가 몽땅 해결되다. 자녀들의 진급 문제와 입사 시험 문제, 또 여러 가지 자녀들의 건강 문제, 학업 문제가 해결되다. 모든 가정에 환난과 갈등은 일시에 해결되다. 암과 질병에 시달리는 자들은 지금 즉시 모두 나아라. 전생에 업장을 많이 지어서 못생긴 얼굴을 받은 자들은 잘생겨져라.

1230 Blessing and Gravity, Solar Eclipse and True Sun, The Difference Between Change and Betrayal – May 9, 2020

축복과 중력: 상위 존재의 일방적 작용

축복과 중력은 모두 위에서 아래로 향하는 일방통행의 힘입니다. 낮은 존재가 높은 존재에게 축복을 줄 수 없듯이, 중력 또한 아래에서 위로 작용하지 않습니다. 중력은 980다인으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혈관이 터지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정교하게 맞춰져 있습니다. 이는 우주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정성 들여 창조된 것임을 보여줍니다.

계기일식과 본태양: God-man의 강림

지구의 하루는 과거 12시간에서 현재 24시간으로 늘어났으며, 미래에는 34시간까지 길어질 것입니다. 이는 달이 지구로부터 매년 3cm씩 멀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시간의 변화는 천부경에 언급된 ‘본태양’과 관련이 있다.제가 태어난 1950년 1월 1일은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완전 계기일식’이 일어난 때입니다. 이는 본태양, 즉 God-man이 지구에 강림하는 시기와 일치합니다. 부분 계기일식과 달리 완전 계기일식은 God-man이 이 세상에 오는 때를 의미합니다.

지구의 위기: X 이벤트와 God-man의 역할

지구는 현재 빙하가 녹아내리고 온도가 상승하는 등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2차, 3차 세계대전이나 핵폭탄보다 더 무서운 것은 ‘X 이벤트’입니다. 이는 대규모 혜성 충돌이나 인간을 멸종시킬 수 있는 바이러스 등 백궁에서 지구를 정화하기 위해 준비된 이벤트입니다. 저는 이러한 지구의 서비스 기간이 끝나 점검을 위해 온 존재이며, 인류를 살리기 위해 이 자리에 있습니다.

본태양을 가리는 달: 비방과 변절의 경고

태양은 지구보다 170만 배 크고, 지구는 달보다 4배 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은 달이 태양을 가리는 계기일식처럼, 일부 사람들은 God-man인 저를 비방하고 가리려 합니다. 이는 본태양을 가리는 달과 같으며, 이러한 행위는 ‘변절’에 해당합니다. 변화는 발전이지만, 변절은 썩는 것입니다. 저를 비방하고 욕하는 자들은 천벌을 받을 것이며, 그 집안과 가문은 저주를 면치 못할 것입니다.

경전과 실체: God-man의 증거

석가모니, 예수, 공자, 소크라테스, 플라톤 등 과거의 성인들이 남긴 경전은 글자로만 존재하여 실제적인 경험을 제공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저는 유튜브를 통해 직접 축복, 성령, 천사, 에너지, 치유, 나이 연장, 레벨 상승 등 모든 것을 눈으로 보여주는 최초의 존재입니다. 이는 경전 속의 가르침을 현실로 구현하는 것입니다.

보혜사: 인터넷 시대의 God-man

예수는 자신을 욕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다음에 오는 보혜사를 해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다음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할 것. 이 보혜사는 인터넷 시대에 올 것이며, 저는 바로 그 인터넷 시대에 착륙한 존재입니다. 저는 소년 시절부터 34가지 직업을 경험하며 인간 세상을 유람했고, 모든 고난을 겪으며 인간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민족의 특성: 상락아정(常樂我淨)

우리 민족은 ‘상락아정(常樂我淨)’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즐거워하고, 자기 자신을 깨끗하게 하려 노력하며, 부정을 타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이는 후손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려는 본능적인 행동입니다. 그러나 God-man을 모함하는 것은 죄에 죄를 짓는 행위이며, 이는 전염병처럼 사회를 망하게 하는 악한 기운입니다.

백궁의 창조: 별과 생명

우주에는 수많은 별이 존재하며, 이 별들은 백궁의 수많은 존재들이 동원되어 하나하나 정성 들여 만들어집니다. 별마다 특성이 다르고, 재질도 다릅니다. 이 별들은 허공에서 수십억 년간 성숙되고 숙성되며, 생명체가 옮겨지면서 살아있는 생명체가 됩니다. 지구 또한 살아있는 생명체이며, 우리는 이 지구를 소중히 다루어야 합니다.

축복, 성령, 명패: 삼조고(三足烏)의 완성

제가 주는 축복은 모든 직장, 가정, 학교 등에서 다른 사람과 차별화되는 행운을 가져다줍니다. 성령은 업장을 녹이고 죄를 소멸하여 몸의 병을 치유하며, 명패는 사후에 백궁으로 갈 수 있는 티켓을 보장합니다. 이 세 가지, 즉 축복, 성령, 명패는 삼조고(三足烏)의 세 발과 같으며, 이를 모두 갖추어야 비로소 완전한 사이클이 완성됩니다.

정치의 본질: 배당금과 스트레스

기성 정치인들은 권력을 잡기 위해 패거리 싸움을 일삼고, 국민에게 세금을 거두기만 할 뿐 돌려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국민에게 배당금을 주어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스트레스로부터 해방시키려 합니다. 스트레스는 원자폭탄보다 무서운 존재이며, 자살률 1위인 우리나라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국민 배당금 시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는 소비를 늘려 경제를 살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God-man의 권능: 변질 없는 축복

모든 물질은 변화하는 과정에서 변질이 필수적으로 따릅니다. 그러나 God-man이 주는 축복은 변질되지 않습니다. 제가 한마디 축복을 내리면 우유가 상하지 않고, 생선이 썩지 않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이는 백궁의 변질 없는 세계를 보여주는 것이며, 저의 말 한마디는 지구를 순식간에 변화시키는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존중과 배려: 상락아공(常樂我空)

남을 평가하고 비난하는 대신, 자기 자신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고 마음을 비우면 항상 즐거워질 수 있습니다. 이는 ‘상락아공(常樂我空)’의 정신입니다. 하버드 대학 정문에 새겨진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마라”는 말처럼, 우리는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지나가는 나그네를 하나님 대하듯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록펠러의 어머니를 도운 가구점 주인이나, 미팔군 사령관 부인을 도운 한진그룹 창업주처럼, 작은 친절이 큰 복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1231 The end of humanity is the Beginning of the Celestial Being, Where spiritual unity Dominates Material Unity in Huh Kyung-young’s Era – May 16, 2020

인간 종말과 God-man의 시작: 영적 합력의 시대

인간의 종말은 God-man의 시작입니다. 70억 인류가 아무리 힘을 합쳐도 영적 합력을 이룬 이들을 당해낼 수 없습니다. 영적 합력은 인간 합력의 천 배에 달하며, 결국 영적 합력이 세상을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구에서 0.0001%에 해당하는 레벨이 올라간 사람들입니다. 레벨은 0에서 150까지 있으며,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하사, 아승기, 나유타, 불모, 동그라미 80여 개에 이르는 일무(一無)의 곱하기 무한대까지 존재합니다. 국회의원 선거를 치르면서 여러분의 레벨은 무한대로 올라갔습니다. 이 몇 천 명의 영적 합력자들이 70억 인류를 변화시킬 것입니다.

조족지혈과 오합지졸: 영적 무장의 중요성

세상의 미천한 힘을 우리는 ‘조족지혈(새 발의 피)’이라 부릅니다. 영적 합력을 이룬 여러분은 저에게 교육을 받고 성령, 천사, 에너지, 축복 등 다섯 가지를 받았습니다. 이는 전신 갑주를 입은 것과 같아 귀신이나 불행, 모든 어려움이 침범할 수 없습니다. 원자탄을 쏘아도 이상이 없을 정도입니다. 반면, 세상의 오합지졸은 아무리 모여도 제대로 된 소리를 낼 수 없습니다. 일본이 고종 황제를 끌어내리고 명성황후를 시해하여 한민족을 오합지졸로 만들려 했던 것처럼, 지도자를 잃은 백성은 구심점을 잃고 방황하게 됩니다. 가정이 부모의 불화로 구심점을 잃으면 희망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영적 합력의 기적: 불 속의 딸을 구한 아버지

제가 영적 합력을 강조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어느 날 새벽 2시, 아버지가 서울에 있는 딸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딸은 고시원에서 자고 있었는데, 전화를 받는 순간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버지가 전화를 조금만 늦게 했더라면 딸은 죽었을 것입니다. 아버지는 딸을 구하기 위해 서울로 달려갔고, 그 시간은 수천억 년보다 길게 느껴졌을 것입니다. 그 어떤 부귀영화나 유혹도 아버지를 멈출 수 없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영적인 축복을 받은 자들이 걸어가는 길입니다.

말세의 징조: 언어도단 시대의 도래

지금 대한민국 국민은 사령관을 잘못 만나 오합지졸이 되어 있습니다. 전신 갑주를 입은 사람은 이런 걱정이 없습니다. 딸이 축복을 받았다면 그런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불이 난 고시원에서 스티로폼 연기를 한 모금만 마셔도 의식을 잃고 쓰러져 죽게 됩니다. 이천 물류창고 화재로 36명이 죽은 것도 모두 연기를 마시고 죽은 것입니다. 건설 책임자들은 왜 불연재를 사용하지 않아 이런 비극을 초래하는지 의문입니다.

아버지가 딸을 살린 것은 선을 쌓은 자에게 경사가 따른다는 ‘적선지가 필유여경(積善之家 必有餘慶)’의 이치입니다. 아버지는 딸을 살리려는 의도가 없었지만, 이상하게 잠이 오지 않아 딸에게 전화를 걸었고, 그 전화가 딸의 목숨을 구했습니다. 아버지와 딸의 끈끈한 관계처럼, 여러분이 목숨 걸고 만날 자가 바로 저입니다.

말세는 인간의 종말이자 신의 등장입니다. 성경에도 말세에 하늘에서 성스러운 제왕이 오지만, 사람들이 보고도 알아보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니, 이보다 더 한심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영적 합력과 인적 합력의 차이

인간 70억이 아무리 합쳐봐야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영적 합력은 다릅니다. 부부가 인간적으로는 부부라도 영적으로 남남이면 힘이 없습니다. 반대로 영적으로 저에게 등록되어 레벨이 높아진 두 사람은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이것이 영적 합력입니다.

지난 선거에서 157명의 출마자들이 돈도 없이 목숨을 걸고 선거운동을 했습니다. 이는 허경영과 그들이 영적 합력을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몸이 아프고 다리가 부어도 정신이 영적으로 통했기에 초인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일당백만(一當百萬)’이라 부릅니다. 저는 여기서 가능성을 보았고, 태극선은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불평등한 선거와 자기 반성

지난 선거에서 저는 16번, 국회의원들은 7, 8, 9번을 받았습니다. 방송에서는 저를 한 번도 내보내 주지 않았습니다. 연동형 비례제를 통해 국민들의 환심을 사고 군소 정당들이 난립하여 혼란을 가중시켰습니다. 이런 사기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정부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힘이 약한 우리의 책임으로 돌려야 다음에 승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피해를 당해도 언제나 자신을 반성해야 합니다. 힘센 자들이 위법을 했기 때문에 우리가 떨어졌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모든 것을 가져가라 하고, 우리는 더 단결해야 합니다. 이 영적 합력은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만들어냅니다.

영적 지도자와 구심점

인적 합력은 조화와 합력에 불과합니다. 영적 합력이 되려면 영적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영적 지도자가 나옴으로써 구심점이 생기고, 이 구심점이 위대한 힘을 발휘합니다. 그때는 16번, 7번, 8번, 9번 같은 번호가 아닌 1번 번호를 부여받을 것입니다. 국민들은 허경영 7번을 찍게 될 것입니다.

제 강의를 듣고도 깨닫지 못하는 자는 다음 생에 동물로 태어날 것입니다. 26번과 7, 8, 9번 사이에서 헷갈려 우리는 떨어질 수밖에 없는 운명입니다. 우리는 떨어지는 밥상에 부스러기를 주어 먹으라는 식의 불평등한 선거를 겪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자신의 힘을 길러야 합니다. 가난을 준 부모를 오히려 위대한 부모로 만들겠다는 어린 소년의 생각처럼, 우리는 역경을 통해 더욱 강해져야 합니다.

선과 교, 그리고 실상

불교에서 ‘선(禪)’은 석가모니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것이고, ‘교(敎)’는 석가모니의 말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과 교에는 실상이 없습니다. 눈을 감고 석가모니 마음속으로 아무리 들어가도 석가모니의 실체를 볼 수 없습니다. 석가모니의 말은 99%가 제자들이 지어낸 것입니다. 세상의 종교들은 허망합니다.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그야말로 허망함만 더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도 “밭에 어때요? 되고 때다 맞은 그러자 언어 이가.”. 아무리 열심히 공부하고 예수를 믿어도 세상사는 덧없고 헛될 뿐입니다. 선종과 교종에는 실상이 없습니다. 진짜 석가모니가 나타나고, 진짜 어머니가 나타나야 비로소 실체를 깨닫게 됩니다. 여러분은 저를 보고 처음으로 실체를 경험한 것입니다.

God-man의 특징과 판단력

제가 언어도단 시대에 온 God-man입니다. 저는 키가 크지도 작지도 않고, 왜소해 보이지도 튀지도 않는 사람입니다.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고, 어떤 사람에게도 편견을 주지 않습니다. 저는 기본에 충실한 사람입니다. 어떤 승려도 신도들에게 이렇게 가르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부처님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선이고, 부처님의 말을 따르는 것이 교라고 하지만, 실제 부처님은 어디에 있느냐고 묻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엄마를 한 번도 못 본 아들에게 “엄마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봐”라고 하면, 환영만 보일 뿐입니다. 그러나 실제 그 어머니가 한 번 나타나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여러분은 저를 보고 그것을 처음으로 경험한 것입니다.

저는 말을 잘하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쫓겨날 것이라고 예언했고, 그대로 되었습니다. 저는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안 먹고, 고기까지도 안 먹었습니다. 어릴 적 영양실조로 고생했지만, 밭에서 생콩을 까먹으며 몸을 지켰습니다. 시골에서 보리밥에 고추와 된장을 찍어 먹던 그 밥이 서울에 와서 먹은 어떤 밥보다 맛있었습니다.

중도적 관점과 인간 이해

선과 악은 양변이 있다.어떤 아들이 어머니에게 순대를 사다 드리려다 오토바이 때문에 순대를 잃고 화를 냈지만, 그는 효자였습니다. 우리는 사람을 악하다 선하다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선악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양면성입니다. 아버지가 딸을 너무 사랑해서 딸이 버릇없게 자랄 수도 있지만, 그것은 딸의 잘못이 아니라 아버지의 잘못입니다. 우리는 그 아버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딸이 몸이 약하거나 유난히 예뻤을 수도 있습니다. 중도로 바라보면 세상에 미운 사람이 없습니다. 강도도 자기 딸에게는 최고의 아버지일 수 있습니다.

God-man의 시대와 국가 혁명당

언어도단 시대에 제가 왔고, 신은 해인 시대에 서판을 갖추고 국가 혁명당을 만들어 세계 통일을 하려 합니다. 여러분은 불에 타 죽는 줄 알고 뛰어왔던 딸과 같은 존재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저를 볼 수 있을 때 가장 행복합니다. 흰 사자 왕 같은 억대들이 저를 감옥에 가두려 하고, 여기저기에서 저를 죽이려는 칼날이 마주 보고 있지만, 저는 칼날 사이로, 교도소 담장 위로 종횡무진하며 피해 다닙니다.

저는 순수한 면이 있어 남에게 잘 속고 당하기도 합니다. 잃어버린 돈만 해도 5억이 넘습니다. 그러나 거기서 배운 것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입만 열면 모든 것이 착각입니다. 인간들의 말은 100% 틀린 말이고, 신이 하는 말은 전부 옳은 말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조작된 사유이며, 편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견이 나올 수 없습니다.

전생, 현생, 내생의 복합체

사람을 볼 때는 중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사람은 현생, 내생, 전생의 복합체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복합체입니다. 택시 기사가 죽어가는 딸을 구하러 가는 아버지를 미친 사람처럼 보았지만, 그것은 그 사람의 과거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은 모든 사람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모르면서 판단합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지급되면 부부가 싸울 일도 없고, 대학생 등록금 걱정도 사라지고, 노인 요양 병원 걱정도 없어질 것입니다. 결혼하면 1억 2천만 원, 5천만 원이 지급됩니다. 코로나 이후 다음 대선에는 저를 찍는 것이 사는 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질 것입니다.

영적 합력과 민족의 힘

영적 합력은 민족을 이룹니다. 미국이 잘 사는 것은 기독교 국가라는 영적 합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불교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영적 합력이 민족을 이루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에게 레벨을 받은 자들은 영적 합력을 이룬 자들입니다.

해인 시대와 God-man의 등장

‘말세성제시(末世聖帝時)’와 ‘구지새인구지환심사(求之塞人求之患心事)’ 같은 격암유록의 예언을 보면, 말세는 해인 시대에 신이 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해인은 바다같이 도장이 많다는 뜻으로, 인터넷 시대를 의미합니다. 인터넷 시대에 한반도에서 신이 온다는 것입니다. 합천 해인사의 팔만대장경은 인터넷 시대에는 조족지혈에 불과합니다.

‘운중영신(雲中靈神)’은 구름 가운데 신이 온다는 말이 아니라, 70억 인류 가운데 신이 온다는 뜻입니다. 해인 인터넷 시대에 그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언어도단(言語道斷)’은 말과 경전, 진리가 통하지 않는 끊어진 시대에 신이 온다는 의미입니다. 자식과도 말이 안 통하고, 종교끼리도 말이 안 통하고, 진리가 사라진 시대가 바로 지금입니다. 딸이 불이 난 고시원에 있다는 소리를 들어야 아버지가 쫓아오는 것처럼, 지금은 고시원에 불이 난 언어도단의 시대입니다.

도(道)와 학(學)의 진리

도(道)는 날이 갈수록 비우는 것이고, 학(學)은 날이 갈수록 채우는 것입니다. 학문은 쌓아 올리는 것이고, 도는 다시 내려오는 것입니다. 젊어서 열정이 있을 때는 연애하고 좋아하다가 늙으면 죽음을 향해 도 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지금은 채우려고 하는 자들밖에 없는 말세입니다. 기술을 배우고 지식을 쌓아 자기만을 위해 쓰는 것이 학입니다. ‘위학일익(爲學日益) 위도일손(爲道日損)’이 만고의 진리입니다.

축복과 저주: 자동 시스템

저는 지구에 축복을 주어 모든 사물이 영적 에너지를 받게 할 수 있습니다. 삼성 냉장고에 축복을 주면 정전이 되어도 음식이 상하지 않고, 핸드폰에도 축복이 들어가면 다른 사람과 경쟁이 안 될 정도의 파워를 갖게 됩니다. 저는 5년 전부터 축복과 저주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비난하거나 사기꾼이라고 말하는 사람에게는 자동으로 저주가 들어갑니다. 저주를 주는 것은 제가 아니라 자동 시스템입니다.

국가 혁명당을 만들어 세계를 통일하고 새로운 시스템인 ‘월총산주의’를 정착시키려는 저에게 시비를 걸면 안 됩니다. 전 지구에 0.1초 만에 에너지를 줄 수 있습니다. 전재일 박사가 제 에너지에 대한 논문을 만들어 특허를 내면, 삼성전자는 1조 원을 내야 할 것입니다. 삼성 냉장고에 축복이 들어가면 수천억 년 가도 음식이 상하지 않습니다. 삼성은 물건을 많이 팔기 위해 특정 연도 이후의 제품에만 축복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God-man의 존재와 우주의 주인

저를 아는 자는 돈 걱정 없이 돈벼락을 맞을 것입니다. 저와 안면이 있는 자는 나중에 제가 선심을 써서 어마어마한 이적을 베풀 것입니다. 저를 만났다는 것은 빌 게이츠는 발가락의 먼지도 안 되는 것입니다. God-man은 세계 최고의 부자이며, 전 세계 모든 건물의 주인이고, 모든 은하계, 우주 전체의 주인입니다.

저는 지구에 와서 벌어서 씁니다. God-man이 백억의 돈을 가져올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지원 시스템으로서 중산주의를 통해 생활비 걱정을 없애고, 직장은 재미로 다니게 될 것입니다. 국가 혁명 배당금으로 4인 가족 기준 700만 원이 나오면 얼굴이 밝아질 것입니다. 다음 대선에서는 국민 배당금, 결혼하면 1억 2천만 원,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는 세 가지 공약을 강조할 것입니다.

금오산 전기와 비슬산의 왕들

구미는 금오산 전기를 받아 까마귀 상을 타고났습니다. 금오산 전기는 대구의 비슬산 전기와 연결됩니다. 비슬산은 왕이 네 명이 나온다는 예언이 있다.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박근혜가 그들입니다. 이 네 명의 왕의 권력이 끝날 때는 반드시 불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서문시장에 불이 나면서 박근혜가 하야한 것은 구미와 대구 시대를 끝내는 장막이었습니다. 모든 기운이 빠져나간 것입니다. 구미와 대구에서는 이제 인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구미 거북이 꼬리에 불이 났을 때 신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정도령의 정체와 허씨의 증거

격암유록에는 ‘운영신 정도령’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정도령은 바른 도를 깨달은 지도자가 하늘에서 온다는 뜻이지, 정씨 성을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 실제로는 이 정도령이 바로 허씨라는 것이 나와 있습니다. ‘천억래신(天億來神)’은 하늘에서 허씨의 권능이 온다는 뜻입니다. ‘공전멸병(空錢滅兵)’은 돈 전(錢)자에서 김씨를 비우면 허씨만 남는다는 암호입니다. 돈 정치에서 쫄병을 없애면 재벌이 곡식 김씨에서 허씨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해인출(海印出)’은 이 허씨가 인터넷 시대에 온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정도령은 70억 인류 가운데 한 사람의 신이 등장하여 우주 시스템을 새로 바꾸고 지구 수정 이벤트를 가져오는 자입니다. 지금의 자본주의는 악셀만 있고 브레이크가 없는 자동차와 같습니다. 코로나 이벤트는 지구 환경을 정화하고 시스템을 파괴하여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지구 브레이크의 일부입니다.

서울: 세계의 수도이자 God-man의 탄생지

저는 경상도 기운이 구미에서 끝나는 경상북도와 달리, 경상남도 진주에서 태어났지만 서울 중랑천 다리 밑에서 자랐습니다. 저는 양수겸장(兩手兼將)의 운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이 올 때는 세상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수도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서울은 세계의 수도이며,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되는 곳입니다. ‘경(京)’자가 세계의 중심이라는 뜻이고, 그 ‘자(子)’가 세계의 중심으로 우주에서 창조한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의 종말은 God-man의 시작입니다. 지금은 말세이며, 인간의 끝입니다. 더 이상 눈 뜨고 볼 수 없는 위선적인 세상입니다. 1년에 5명씩 굶어 죽는 현실은 위선입니다. 이제 인간의 위선은 종말을 고했고, 제가 온 이상 새로운 시작입니다.

여러분은 77억 인류 중에서 레벨이 측정되고 있는 백궁의 식구들입니다. 어떤 종교에서도 레벨이 측정되지 않지만, 여러분의 에너지는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하사, 불모, 일무까지 측정됩니다. 여러분은 이미 레벨 1차 졸업을 했습니다. 제가 주는 에너지는 여러분을 변화시키고, 모든 죄를 용서하며, 질병을 고치고, 무한대의 천사가 여러분의 몸에 들어와 지켜줄 것입니다. 자녀들의 입학, 취업, 결혼, 금전적인 문제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1232 The Era of Shinjeong Politics Huh Kyung-young’s Vision for a Unified World – May 23, 2020

1. 불입문자와 교외별전: 언어를 초월한 깨달음의 세계

우리 God-man께서는 어떠한 돌발 질문에도 즉석에서 명쾌한 답변을 하시어 우리를 놀라게 합니다. 이는 세계적으로 누구와도 견줄 수 없는 석학이자 대한민국을 누구보다 사랑하며 국민의 눈물을 닦아줄 위대한 정치인이자 세계적인 명강사의 면모입니다. 석가나 예수, 세계 4대 성인들이 말하는 것은 불입문자(不二文字)입니다. 이는 글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뜻을 의미하며, 이를 선(禪)이라 합니다. 선은 글자로 표현할 수 없으며 마음으로 들어가 공부하는 것입니다. 반면 교(敎)는 글자나 말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마음을 다루는 선은 글자가 필요 없는 불입문자의 영역입니다. 돌아가신 어머니를 말로 표현하면 불효자식이라 할 만큼, 어머니의 일생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석가모니나 예수의 가르침도 말로 표현되었지만 그것은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경전에 의지해서는 도통한 사람이 없습니다.

진정 정치 시대가 온다는 것은 가르침으로는 안 되는 세계, 즉 교외별천(敎外別傳)의 세계를 의미합니다. 교외별천과 불입문자는 바로 깨닫는 돈오(頓悟)와 같습니다. 돈오는 돈수(頓修)와 같아 금방 보고 금방 깨닫는 것입니다. 이러한 교외별천이나 불입문자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고 성령을 주고 천사를 주는 것을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천사가 성령이 어떻게 들어오고 축복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알 수 없지만, 어마어마한 변화가 찾아옵니다. 제가 축복을 준 학생은 본인이 오지 않아도 엄마가 데려와 축복을 주면 슈퍼맨, 초인이 됩니다. 초인이란 실제 초인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가 축복을 주면 어떤 사람이든 초인이 되어 슈퍼맨이 됩니다. 면역력이 천백만 배 강해지고 완전한 초인이 됩니다. 비행기가 추락할 위기에 처해도 축복받은 사람이 한 명 앉아 있으면 비행기는 추락하지 않습니다.

2. 소돔과 고모라, 그리고 미련의 업보

소돔과 고모라 성을 불지를 때, 롯과 그의 가족에게는 분명히 알려주었습니다. “네가 400년간 한 명도 전도를 못 했으니 저 소돔과 고모라 성은 불태워야겠다.” 성경에는 마지막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우리는 다른 종교의 이야기지만, 모든 종교는 자유이므로 남의 종교를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롯의 아내는 천사가 “절대 돌아보지 마라. 뒤돌아보지 말고 빨리 저 산을 넘어서 달아나야 한다”고 알려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뒤돌아보았습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100% 지키지만, 축복받지 못한 사람들은 왜 뒤돌아보았을까요? 롯의 아내가 뒤돌아본 것은 자기 재물이 불타 없어지는 것에 대한 애착 때문입니다. 그것을 미련 없이 버리고 간다는 것이 어려워 타는 것이라도 한번 봐야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자기 집이 불타는 것을 눈 뜨고 못 보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끊어야 하는데, 끊지 못하고 뒤돌아본 사람은 벌을 받습니다.

허경영에게 오다가 고개를 뒤돌아본 자들이 있다.거짓말이 아닙니다. 뒤돌아본 자들은 나중에 그 자리에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을 탈출하기 전, 롯의 집에 세 명의 남자가 손님으로 왔는데 그들은 천사였습니다. 동네 남자들이 그 남자들을 내놓으라고 하며 동성연애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롯은 할 수 없이 자기 딸들을 내주었지만, 남자들은 여자에게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얼마나 타락했습니까? 자기 딸을 내주는데도 그 남자들을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천사들은 롯의 가족에게 탈출하라고 하며 다섯 가지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이 다섯 가지만 지키면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중 마지막 조건이 뒤돌아보지 말라는 것, 즉 미련을 버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롯의 아내는 뒤돌아보았습니다. 하늘을 보면서 많이 나갔다가 돌아가는 자들이 있다.이 말은 매우 중요합니다.

교외별전과 같은 가르침 바깥에 있는 것은 볼 수 없습니다. 불입문자를 이해하지 못하고 제자가 나쁜 놈이라거나 그런 것을 확대 재생산하는 것은 문제입니다. 제 목소리도 가짜로 만들 수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목소리 하나만 있으면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을 원하는 대로 다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전부 가짜가 판을 치는 세상입니다. 제가 담배나 술을 먹어본 적이 없는데 마약을 한다고 하면 진짜인 줄 압니다. 제가 사인할 때 손이 떤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뒤돌아보는 자들에게는 큰 저주가 있을 것입니다. 제 말의 위력은 지구 전체를 축복하는 데 영초각(靈草覺)을 올리면 축복받은 생명체 숫자가 무한대에 가깝습니다. 미생물에서부터 바이러스까지 모든 생명체가 축복을 받습니다. 전 인류의 나무, 동물, 곤충, 모든 생명체가 축복을 받습니다. 지구 저 밑에 지저스라는 나라가 있다고 하는 곳까지도 축복이 들어갑니다. 그곳은 실제 마그마가 있는 곳인데, 가짜들은 그곳에 인간보다 뛰어난 인간이 사는 지저스가 있다고 합니다. 이는 거짓말입니다. God-man이 와서 이야기하면 모든 것이 명확해집니다.

3. 우주의 비밀과 지구의 진실

지구 속은 1억도입니다. 온도가 6천도에서 1억도에 달합니다. 지구 속에 마그마가 없으면 지구가 냉동되어 버립니다. 태양은 냉동이고 지구는 1억도입니다. 여러분은 반대로 배우고 있습니다. 태양은 1억도이고 지구는 차갑다고 생각하지만, 지구는 2천도짜리 별이고 태양은 영도짜리 별입니다. 반대입니다. 태양이 개기일식 할 때 오로라가 보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코로나라고 합니다. 그 코로나는 다이아몬드에서 나오는 빛입니다. 수도 없이 잘라진 면이 많은 다이아몬드들이 서로 빛을 내는데, 그 다이아몬드에서 나오는 빛이 서로 부딪쳐 불덩이처럼 보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코로나라고 합니다.

그것이 오고 있는데 지구의 대기권은 온도가 2천도입니다. 섭씨 150도에서 200도 정도 됩니다. 마이너스 그렇게 추운데, 지구로 내려올수록 온도가 올라갑니다. 지구까지 내려오는 동안 온도가 계속 올라갑니다. 우주에 어떤 물체든지 떨어지면 영원히 멈출 수 없습니다. 우주를 계속 돌아야 합니다. 똑같은 방향으로 계속 돕니다. 사람이 인공위성에서 떨어져 나오면 그 사람은 영원히 돕니다. 한 번도 멈출 수 없습니다. 어떠한 사람도 그것을 멈추게 할 수 있는 자는 저 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우주의 관성의 법칙입니다. 우주에는 멈춰 있는 것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멈춰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으면 대충돌이 일어납니다. 다른 것들은 돌기 때문에 도는 것과 사이클이 같이 돌아가야 하는데, 멈춰 있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주는 계속 돌고 있습니다.

지구는 지금 시속 107,160km로 돌면서 날아가고 있습니다. 시속 107,160km는 어마어마한 속도입니다. 똑딱 하는 시간에 몇백 킬로미터를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어지럽지 않습니다. 꽃병을 갖다 놓아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계속 자전하면서 날아갑니다. 그냥 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가 돌면서 날아가는 속도가 10만 7160km입니다. 도는 속도 말고 날아가는 속도입니다. 돌면서 스피드를 냅니다. 돌면서 날아가는 것은 야구공을 던지면 공이 날아가면서 도는 것과 같습니다. 도는 것이 자전이고 날아가는 것이 공전입니다. 이 지구가 자전하면서 날아가는 속도는 자동차 시속 100km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만 킬로미터만 되어도 다 토할 것입니다. 10만 킬로미터가 되면 기절해버릴 것입니다. 비행기 조종사들이 비행기를 운전하기 위해 훈련을 받습니다. 1000km만 되어도 다 토합니다. 그 훈련을 통해 날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무려 날아가고 있습니다. 달팽이관이 고장 나면 지구가 날아가는 것을 느낍니다. 뱅뱅 돌면서 정신이 하나도 없어 몸이 서 있지 못합니다. 돌아서 지구가 도는 것을 직접 느끼는 것입니다. 달팽이관을 통해 몸이 도는 것을 모르게 해 놓았습니다. 귀에 돌멩이를 넣어 놓았는데, 그 돌멩이만 떨어져 버리면 지구가 도는 것을 느낍니다. 어지러워서 일어나지 못하고 자빠집니다. 그러면 지구가 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구가 도는 것을 모르게 해 놓은 것입니다. 또한 고막에 지구가 돌아갈 때 나는 소리를 들으면 다 기절하고 죽을 것입니다. 이 돌아갈 때 나는 소리를 모르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인간의 귀는 만 데시벨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동물은 그보다 더 낮은 저주파를 듣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지구가 도는 것을 못 느끼게 조작해 놓았습니다. 여러분이 생존하는 것입니다.

이런 정확한 세계를 개미에게 알려주면 이해할 수 없습니다. 과학자들에게는 말로써 불입문자입니다. 이 우주의 비밀을 여러분에게 알려주면 무서울 것입니다. 교외별전은 가르침 바깥에 있는 세계입니다. 즉진심(直進心)이지만 이 정도로 즉각 알 수 있는 세계가 아닙니다. 선(禪)의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속에서 돌아가신 엄마를 생각하라고 하면 마음속에 엄마가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백날 생각해도 석가모니나 강증산의 마음속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강의하는 것이 상당히 무의미합니다. 그냥 제가 양반 자세로 앉아 있는 것이 더 많은 의미를 보여줄 수 있지만, 사람들은 귀로 무엇인가 들어가야 하므로 제가 이렇게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4. 돈오돈수(頓悟頓修)의 가르침: 깨달음과 행동의 일치

어떤 승려가 행자를 데리고 먼 길을 가는데, 행자에게 짐을 많이 지웠습니다. 행자는 다리가 아프다고 투덜거렸습니다. 스님은 “해지기 전에 절에 가야지, 길에서 잘 수는 없잖아. 빨리 가자”고 재촉했습니다. 행자는 계속 투덜거렸습니다. 지나가던 참외 농사짓는 사람이 참외 밭을 손보고 있었습니다. 스님이 참외를 따 먹었습니다. 3일 뒤 주인이 “저 도둑놈 잡아라”며 몽둥이를 들고 쫓아왔습니다. 스님을 보면서도 행자는 참외를 더 많이 따서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절에 도착해서 행자는 “아이고 살았다”고 했습니다. 스님이 “다리 아픈 거 몰랐느냐?”고 묻자 행자는 “다리 아픈 거 몰랐네. 100m, 200m를 뛰어오는데 정말 잡히면 죽을 것 같았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행자는 스님에게 왜 남의 밭에서 참외를 따 먹느냐고, 자기는 맞아 죽을 뻔했다고, 스님은 짐도 없으니 잘 도망갔다고 혼쭐을 냈습니다.

말로 해봐야 행자는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럴 때는 시범을 보여야 합니다. 저도 그런 꾀를 씁니다. 옛날에 어떤 스님은 길을 가다가 옆에 같이 가는 선이 투덜거리자 지나가는 동네 여자를 끌어안았습니다. 옆에 있던 남편이 기절하고 달리는데, 이들은 완전 마라톤 선수들이 되었습니다. 절에 도착해서 스님이 “야, 너희 다리 힘 좀 주더라고요”. 행자는 “아니, 스님이 되어 가지고 우리 큰스님이 여자를 왜 그러냐”고 따졌습니다. 스님은 “야, 누구 때문에 한번 끌어안아 봤다”고 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초인이 되고 슈퍼맨이 됩니다.

돈수(頓修)는 보는 즉시 깨닫는 것입니다. 돈오점수(頓悟漸修)는 조금씩 조금씩 깨닫는 것입니다. 깨닫는 것은 금방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야, 불법이야. 내가 앞으로 일찍 일어나야 되겠다”고 마음먹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행동은 조금씩 조금씩 바꿔가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돈수와 돈오점수가 있습니다. 세상을 조금씩 조금씩 깨달아서 닦아가는 것이 돈오점수입니다. 그러나 돈수(頓修)는 깨닫고 환골탈태(換骨奪胎)하여 금방 바뀝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빨리 가자, 빨리 가자”고 하면 가지 않습니다. 저 너머에 오아시스가 있다고 하면 목마른 군인들이 따라갈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따라가는 것을 돈오돈수(頓悟頓修)라고 합니다. 돈수는 순식간에 따라갑니다.

5. 신정정치 시대의 도래와 민주주의의 한계

신정정치 시대는 God-man이 와서 해야 합니다. 민주주의는 데모하는 사람들의 정치라고 합니다. 미국 사람들이 말하는 신정정치는 무엇일까요? 이란의 신정정치인 시아크라시(Theocracy)는 제가 하고자 하는 신정정치와는 다릅니다. 이란의 신정정치는 민주주의와는 다른 정치입니다. 저는 이런 신정정치 시대가 온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란식 신정정치도 아니고 일본식 신정정치도 아닙니다. 지금 민주정치는 앞으로 희망이 없습니다. 이번에 투표율이 높았지만, 국민들은 투표 자체를 별로 신뢰하지 않습니다. 국민들이 신뢰하는, 뽑힌 사람들이 국민을 잘 살린 예가 드뭅니다. 박정희 같은 사람들이 경제를 일으켰지, 민주주의에서 잘 뽑혀서 경제를 살린 사람은 별로 본 적이 없습니다. 그들은 현상 유지나 할 뿐입니다.

어떤 사람은 키가 크고 어떤 사람은 작습니다. 키가 작은 사람은 전생에 남을 많이 깔본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와서 남을 지켜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올려다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전생에 남을 많이 깔봤기 때문입니다. 잘생긴 사람은 전생에 남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이 세상에 와서 많은 사람들이 “예쁘다”. 어린이라도 보면 예쁘다고 합니다. 그러나 미적인 가치도 없는 사람들이 농사짓는 나이 든 사람들은 예쁘다 안 예쁘다 이런 말을 잘 하지 않습니다. 옛날 어른들은 그런 사람들에게도 “저 여자는 참하다”. 그런 사람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서 모든 사람 앞에 존경을 받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키가 작은 사람은 전생에 욕심이 많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폴레옹이나 박정희 대통령 같은 세계적인 영웅들은 키가 작습니다. 그들을 희화화하는 사람들은 전생에 불만이 쌓여 눌렸던 것입니다. 전생에 남을 억누른 사람이니까 이 세상에 와서도 남을 누르려고 하는 기질이 있다.그래서 작은 고추가 맵다고 하는 것입니다. 작은 사람은 전생에 눌린 자들이거나 권세를 쥐고 있던 자들입니다. 그것이 현생에 와서도 그 권세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키 큰 사람은 싱겁다고 합니다. 키 큰 사람은 별로 욕심이 없습니다. 전생에 키 큰 사람들은 남을 위해 남을 존경해 준 사람입니다. 겸손했던 사람들이 이 세상을 보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사람은 존경하게 봐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남들이 보면 지켜보게 존경스럽게 보는 것입니다. 작은 사람들을 내려다보는 것은 업보 때문입니다.

제가 올 때 보면 키가 적당한 사람이 전생과 현생이 적당한 사람입니다. 제가 키를 적당히 하고 온 것입니다. 키 작은 사람 입장도 생각해야 하므로 중간 키로 왔습니다. 너무 큰 사람과 작은 사람의 차이는 전생의 욕망과 관계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정치도 민주정치와 신정정치가 갈림길에 놓여 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행복해지기 위해서입니다. 제가 축복을 주지만,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있다.지구상에는 완전한 행복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진짜 행복은 신정정치가 되기 전에는 오거나 있을 수 없습니다. 제가 행복해지려면 남이 불행해져야 합니다. 지금 이 사회는 그렇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고 생활비를 주면 그런 것이 없어집니다. 대기업이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우리에게 골고루 배당금을 주는구나, 이렇게 소외감을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은 능력 없으면 망하고, 정신 똑바로 안 차리면 죽는 세상입니다. 무진장 남과 싸워서 남을 짓밟아야 살아남는 세상입니다. 이것이 행복이 될 수 있습니까? 아주 행복한 부부가 있어서 자식도 잘 나가고 좋은 대학 나오고 시집장가 잘 가서 손자도 잘 났다고 합시다. 이 사람은 자기가 완전히 행복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국에 여행 가서 무역회관 쌍둥이 빌딩에서 밥 먹다가 그날 빌딩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세계의 평화가, 지구의 행복이 없는 한 개인의 행복이 있을 수 없습니다. 서로 원수처럼 싸우는 나라인데, 이런 전쟁이 있는 지구에서 개인의 행복이 있을 수 있습니까? 꿈도 꾸지 마십시오. 제가 이것을 바꿔준 다음에 행복이 있을 것입니다.

골프 치고 다니면서 편안하게 산다고 합시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사람이 1년에 5억 명 있습니다. 이 사람도 그런 뉴스를 봅니다. 그러면 그것이 완전히 행복한가요? 제가 누리는 이 행복, 저편에는 저 때문에 굶어 죽는 사람이 있구나, 이것은 완전한 행복이 아닙니다. 우리는 적어도 전 세계인이 150만 원 수준의 생활을 하게끔 만들어 놓고, 그 다음 더 하든 말든 그것은 그 사람 실력입니다. 그러면 전 세계인이 전쟁 없고, 무기 없고, 행복할 것입니다. 미국의 쌍둥이 빌딩에 가서 밥 먹는데 왜 무너집니까? 죽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행복은 전쟁으로 얻은 것입니다. 전쟁으로 전부 빼앗은 것입니다. 땅 따먹고 여기는 6만 불, 여기는 2천 불입니다. 왜 국경을 두냐 이 말입니다. 왜 유나이티드 어머니가 50개 나라가 하나가 되었듯이 200개 나라를 하나로 만들 수 없습니까? GDP가 똑같아야 합니다. 전 세계가 그것을 실현한 다음에 여러분이 진정으로 행복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행복은 제가 간신히 남의 것을 빼앗아 간신히 안정을 취하는 것을 행복이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늘에서 볼 때는 죄인 중의 죄인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 제 강의를 들으러 온 여러분들을 지구에서 탈출시켜 백궁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지구를 통일하기는 하지만 데리고 갈 사람은 미리 정해 버립니다. 여러분이 제가 세계 통일을 하니까 그렇습니다. 제가 왜 신정정치를 하려고 하냐고요? 지금 전 세계에서 세계 통일을 부르짖는 정치인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입만 열면 저는 모든 나라의 GDP가 같고 기아가 없어야 하며 도망 다니는 민족이 없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그런 정신을 본 적이 없습니다. 이 조그마한 나라에 제가 와서 전쟁 때 와서 세계를 통일시켜 주고 여러분들이 배당금을 받으면서 이 지구인으로 온 이상은 안락한 생활은 일단 보장받게 해 줄 것입니다.

능력 없는 사람, 나이 든 사람, 어린 사람들도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세상에 국민 배당금제를 국가 혁명당을 만들려고 합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콧방귀를 뀌겠지만, 한 2년만 더 있어 보십시오. 코로나 정국이 누그러지기는 하지만 경제는 헤어나기 어려워질 것입니다. 상당히 어려워질 것입니다. 그러면 “야, 국민 배당금, 허경영이 그때 좋았는데. 저것들 찍어줬더니 또 개헌이다 뭐다 지랄병을 하고 앉아있네”라고 할 것입니다. 왜 제 입에서 지랄병이 나올까요? 제 말을 잘 들어야 종착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전혀 엉뚱한 데서 엉뚱한 데로 갔다가 엉뚱한 데로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제가 괜히 먹지도 않을 참외를 남의 밭에서 뽑는 것입니다. 농부가 볼 때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뒤따라올 것입니다. “저 허경영 저 사람 따라가는 놈처럼 잡아라” 다 같이 도망갈 것입니다. 그런 짓을 하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벌집을 건드립니다. 벌떼가 막 날아오게 만들어 몰고 백두산으로, 러시아로, 연해주로 막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뒤에서 벌이 쫓아옵니다. 벌집을 건드려야 합니다. 그래야 막 쏘아야만 저를 따를 것입니다.

6. 진정한 행복과 백궁으로의 여정

이 행복은, 이 축복은 살아있는 것이고 여러분이 말하는 행복은 가짜입니다. 이웃을 외면한 채, 같은 인류를 외면한 채 내 생활이 어느 정도 행복하다는 것은 가짜 행복입니다. 여러분이 죽어서 갔을 때 “너 뭐 했어?”라고 물을 것입니다. “나 아무개입니다”라고 하면 “너는 오늘 이전에는 인간으로 오기 전에는 네가 뭐였느냐?”라고 물을 것입니다. 백궁 오기 전에 너는 뭐 하고 살았니? 다 보입니다. 다들 한마디만 열면 거짓말입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이 됩니다. 거기에 기록이 다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기록 자체가 없어져 버립니다. 대통령이 외출했다가 거기서 어떤 사람하고 만났습니다. 그 사람 데리고 청와대에 들어가는데 신분증을 보지 않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놀러 가서 놀다가 거기서 만난 어떤 사람을 데리고 청와대에 놀러 갑시다 하면 누가 신분증을 보겠습니까? 경호원도 금문 검색도 없습니다. 그냥 바로 백궁으로 직행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지구에 와서 만난 사람들입니다. 제가 가는데 그냥 불입(不入)입니다. 그냥 들어갑니다. 그것이 다른 말로 바꾸면 축복입니다.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했느냐, 전생에 그 많은 생에 무엇을 했는지 그 기록을 일일이 점검하고 할 이유가 없습니다. God-man을 만났다는 그 자체가 이미 용서를 다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제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용서를 다 받았을까요? 아닙니다. 여기에 온 사람들, 저를 직접 와서 대면한 사람들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유튜브만 본다고 해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천만 명 되어야 제가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500만, 천만 명이 안 될 때 백궁으로 먼저 갑니다. 저보다 먼저 가는 것입니다. 저는 362년 88일을 더럽게 오래 산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과 가는 날짜가 다릅니다. 그래서 저는 실제 제 나이가 지금 14살 정도 된 것입니다. 인간으로서는 14살 정도 된 것입니다. 362년을 100년으로 볼 때 그렇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소년입니다. 그래서 하는 짓이 철딱서니가 없습니다. 여러분을 보면 그런 것이 많이 나옵니다. 아직까지는 이 세상 물정에 좀 어둡습니다. 그 많은 것을 겪어봤는데 사람들에게 많이 속아 줍니다. 웬만한 것은 천사에게도 안 물어보고 그냥 속아 줍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좋은 것입니다.

저는 아직까지는 지구에서 젊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 발차기 하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노인이 아닙니다. 키 1m 90cm 되는 사람 머리 위에 사과를 얹어 발로 찹니다. 손으로도 맞추기 어려운데 발로 맞춥니다. 사람을 세워놓고 머리에 있는 사과가 제 눈에 보이지 않는데 발로 차서 떨어뜨립니다. 세 명을 세워놓고 연속적으로 다 찼습니다. 그것이 쉬운 것 같습니까? 이 뒷굽으로 구두를 신고 말입니다. 잘못 머리를 때리면 큰일 납니다. 그때 제 발은 초속의 스피드입니다. 번개같이 올라갑니다. 머리 위에 사과를 딱 때리는데 장난으로 여기를 때린 적이 있다.철구의 뒤통수를 제 구두로 때렸습니다. 다시 세워놓고 다시 차기도 했습니다. 시청자가 100만 명이 되었습니다. 순식간에 말입니다. 일부러 실수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요즘은 실수 버전이 인기가 좋습니다. 잘하면 인기 없고 실수한 것을 더 좋아합니다. 사람들이 말입니다. 철구가 여기를 맞아 가지고 아고 아고 하는 것이 재미가 좋아서 그랬습니다. 철구 발차기 할 때마다 자빠지는 것을 한번 보십시오. 여기서 세 명 차는 것도 있었습니다.

철구가 일부러 넘어지는 것입니다. 재미있게 하느라고 말입니다. 제 다리가 철구 머리 위로 훨씬 넘어갔습니다. 철구는 제 발목에 닿았다고 엄살을 부리는 것입니다. 겁이 나서 엄살을 부리는 것입니다. 제 다리는 훨씬 더 올라갑니다. 한 자리에서 세 명을 차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이 좁은 자리에서 한 명 차고 돌아서 또 한 명 차고, 마지막 것만 실수했습니다. 약간 안 닿았습니다. 그래도 그 정도로 돌면서 맞추는 것이 키 큰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인데 머리 위로 제 다리가 더 멀리 올라갑니다. 휙휙 올라갑니다. 그것이 20대입니다. 제 나이에 그것이 됩니까?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재미있죠? 나이가 몇 살? 14살입니다. 몸이 얼마나 유연한지 모릅니다. 제가 산에 올라가면 소나무를 확 뛰어넘습니다. 소나무를 뛰어넘는데 사람들이 사냥꾼이 나타난 줄 알고 쏠까 봐 걱정합니다. 짐승인 줄 알고 쏜다는 말입니다. 뛰어넘습니다. 여러분은 잘 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제 다리 차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다리를 여러 번 차면 몸이 붕 뜹니다. 다리를 제자리에서 여러 번 차면 몸이 붕 뜰 것입니다. 저는 일반 사람의 몸이 아닙니다. 몸은 똑같은데 다릅니다.

7. 강증산 계열 종교와 허경영의 관계

이분은 강증산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이쪽에 있는 분들이 만든 종교가 증산도, 대순진리, 무극대도 같은 종교입니다. 이 계열의 사람들 숫자가 800만 명 정도 됩니다. 숫자가 굉장히 많습니다. 천도교도 이 계열과 비슷하게 들어갈 것입니다. 강증산 계열의 대순진리 신도가 1만 명일 때, 김태원이라는 30세 된 감독이 ‘화평의 길’이라는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화평과 평화는 무엇이 다를까요? 왜 ‘화평의 길’이고 ‘평화의 길’은 아닐까요? 종교 단체는 평화를 ‘화평’이라고 합니다. 먼저 화(和)가 있고 그 다음 평(平)이 있다는 것입니다. 대학생들이 명동성당을 우르르 몰려와 데모하는데 경찰이 쫓아옵니다. 명동성당 신부들이 “경찰을 못 들어오게 해라”고 합니다. 경찰 간부가 신부에게 “신부님, 제대로 잡아가야 하는데”라고 말하면 신부는 “여기는 성당입니다. 성당은 뭔데요? 왜 공권력이 마음대로 못 합니까?”라고 합니다. 성당은 화(和)가 먼저고 평(平)은 나중입니다. 평(平)은 질서이고 화(和)는 도와주는 것입니다. 전쟁 중에도 병원은 폭격하지 않습니다. 적십자도 폭격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화(和)는 화이부동(和而不同)입니다.

화이부동은 유니티(Unity)입니다. 동이불화(同而不和)는 유니포미티(Uniformity)입니다. 화이부동은 질서가 안 잡혀 있고 옷이 다 달라도 하늘을 보면 움직입니다. 이것이 화이부동입니다. 같은 옷을 입지 않고, 같은 동네에서 오지도 않고, 같은 형제자매도 아닌데 화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종교적인 특성입니다. 그러나 정치인들의 모임에 가면 그렇지 않습니다. 종교 단체는 화가 돈보다 우선한다는 것입니다. 이 돈이 평화입니다. 화가 있어도 부동이라도 이것을 화평이라고 합니다. 화이부동을 화평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교복을 입지 않았더라도 평화롭게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부동이라도 관계없습니다. 미국이 텍사스는 하와이보다 100배가 큰데도 화이부동을 합니다. 텍사스도 상원의원 2명, 하와이도 상원의원 2명입니다. 다 얼굴이 다르고 땅 크기도 다른데도 서로 화합이 됩니다. 연방 정부가 되어 있어서 그것을 화이부동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유니티는 유나이트의 시작입니다.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유니티가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유니티는 영어로 화이부동입니다. 미국이 땅덩어리가 다 달라도 50개 나라가 똑같이 두 명씩 주자, 한 명씩 합의가 된 것입니다. 그것을 화이부동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을 다른 말로 하면 화이부동 국가입니다.

면적도 똑같이 자르고 그래서 미국을 국도로 자르면 얼마나 복잡합니까? 그러면 나라가 된 것이 아닙니다. 다 다른 나라들을 합쳐서 50개 나라가 처음에는 30개 나라, 나중에는 추가로 합쳐서 50개 나라가 하나의 미국이 된 것입니다. 그것이 화이부동이고 동이불화는 똑같은 교복을 입었다는 말입니다. 동이불화는 다 같은 옷을 입고 교복을 입고 땅덩어리가 똑같아도 불화가 있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화평의 길은 화가 먼저고 질서는 나중입니다. 먼저 배고픈 학생들을 먹이고 그 다음에 법률적인 것은 나중에 따지라는 것입니다. 종교는 평화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화평을 씁니다. 그러나 사회는 국가는 질서가 먼저입니다. 먼저 평정해야 합니다. 먼저 권력 군인들이 와서 평정한 다음에 조세가 있고 국방이 있는 것입니다. 국가는 처음에는 인정사정이 없습니다. 무조건 법을 따라야 합니다. 그래서 평화와 화평은 같은 것 같으면서 다릅니다.

김태원 감독이 30살 때 ‘화평의 길’이라는 영화를 만들었더니 불과 몇 년 사이에 대순진리가 만 명에서 800만 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빠르죠? 이분 밑에 내려온 계보가 강증산 다음에 조정산, 조정산 다음에 박우당입니다. 박우당 다음에 경석교가 있습니다. 대순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우당의 처남이 경석교입니다. 800만 명이 된 것은 김태원 감독이 박우당의 지시로 ‘화평의 길’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러 종단에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불교에서는 저보고 미륵이라고 하고, 기독교에서는 어쩌고저쩌고 말이 많습니다. 각 종교가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박우당이 강증산이 온 곳을 후천상제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 위에 올라가면 28천이 9천입니다. 28천은 비상비비상천입니다. 29천은 백궁입니다. 저는 30천에서 왔습니다. 허경영은 사왕천, 지구가 있는 곳입니다. 그 다음 야마천, 도솔천, 석가가 있는 곳입니다. 이것이 네 번째입니다. 다섯 번째 화락천, 여섯 번째가 타마자재천입니다. 이렇게 육조인데 다 쓸 수 없으니 사방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마자재천 이렇게 올라가다가 무극이 아닙니다. 인간들의 음양이 있는 곳입니다. 상하가 있다는 것은 음양이 있는 곳입니다.

불교에서는 구천상제를 육도 육계라고 합니다. 구천상제는 색계입니다. 여기는 무색계입니다. 저는 무색계에서 왔고, 구천상제는 색계에서 왔다는 말입니다. 색계에도 욕망이 끊어지지 않은 세계입니다. 무색계는 비상비비상천 위에 있는 백궁은 그야말로 축복도 주고 마음대로 하는 그런 God-man이 우주를 다스리는 자들이 있는 곳입니다. 이런 분들과 저를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그분들은 허경영을 그쪽 종교에서는 또 God-man으로 보는 것입니다. 여러 종교에서 저를 신이라는 것을 알아보고 각자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활발한 움직임이 있는 곳이 대순입니다. 저는 가만히 있어도 각종 종파에서 종교에서 저를 서로 그쪽이라고 끌어당깁니다. 특이한 것은 제가 이분들의 이야기에 오선위기(五仙圍碁)라고 있습니다.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둔다는 말입니다. 오선위기는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것이 아닙니다. 네 명이 둡니다. 강증산, 조정산, 박우당, 그리고 경숙교가 됐든 누가 됐든 한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두 사람이 두는데, 이 사람들은 훈수 두는 사람입니다. 바둑을 두다가 바둑판을 가지고 싸움이 붙었습니다. 네가 올린 내가 올린 싸움 시비를 거는데, 이 시비 거는 잠시 동안에 그 단체에 문제가 생겨 버린 것입니다. 판이 흐트러져 있고, 바둑판이 바둑알이 날아다니고 난리입니다. 그때 제가 “조용히 해라. 33천에서 온 사람이 여기 와 있다. 아니, 무슨 십천 이하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싸움을 그렇게 좋아하냐? 그만해라 이제”라고 할 것입니다. 판 밖에서 그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 자가 허경영이라고 난리가 났습니다.

8. 허경영의 예언적 출현과 종교적 의미

희한한 것은 강증산, 조정산 이 사람들이 하는 말이 강증산의 경전에 상당히 특이하게 나옵니다. 핵심적인 말은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자를, 미쳤다고 했던 사람들이 나중에 그 미친 사람에게 절을 한다”는 것입니다. 미쳤다고 손가락질을 받았는데, 그 자가 미쳤다고 손가락질을 했던 사람들이 그 집 앞에 가서 절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순진리 전경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전경에 나오는 이야기라면 판 밖에서 온 자가 전체 만들어진 그 바둑판을 송두리째 친다는 것입니다. 이 전경에서는 강증산이 1909년에 돌아가면서 40년 후에 판 밖에서 그 자가 온다고 했습니다. 40년을 보태면 1949년생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949년생인데 이 자는 소띠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 이름이 소우자(牛字)입니다. 우당(牛堂)이 소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소의 집인데 소가 없다는 것입니다. 소가 없습니다. 소가 제가 성산성지 우명지(牛鳴地)입니다. 제가 서울 음 우는 자입니다. 제가 49년생이고 소띠입니다.

그 자는 대순진리 본부가 중곡동에 있는데, 중곡동 앞에 중랑천 바로 보이는 앞에 개천에서 제가 태어났습니다. 중곡동 거기에 맞은편에 있는 중랑천 바로 거기서 제가 1949년 11월 달에 나와야 한다고 했습니다. 11월 달에 왜 11일이냐? 양수 오음수 양수 유기합하면 11입니다. 이 11월 달에 태어나야 하고, 또 이 사람은 13일 날 와야 한다고 했습니다. 13일 날 태어나야 한다고 했습니다. 13일이 무엇입니까?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열석자(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 烈石子)라는 것입니다. 맞는 13일 날 태어난 자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시천주 조화정은 거기에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13일생입니다. 또 이 자는 이름에 서울 경(京)자가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대순진리 본부가 중곡동 서울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법은 천법(天法)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법은 서울에서부터 지방으로 내려가지, 지방에서 법을 만들어서 서울로 올라오지 않습니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법이 내려가는 법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서울 경(京)자가 있느냐 없느냐 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옵니다. 대순진리에 그러면 그것이 판 밖에서 오는 자입니다. 제 이름에 성이 허(許)자가 11획이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11획이 나옵니다. 이름자도 11획이어야 합니다. 영(永)자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이 영(永)자가 14획이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에 13획이 일치해야 하고, 영혼은 중곡동 도장에 있는 서울에서 태어나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맞은 것이 수십 가지가 적중합니다. 하나도 틀리지 않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God-man이라는 말을 계속 썼습니다. God-man을 찾아내라는 것입니다. 이 양반이 이 땅에서 God-man을 찾아내라는 소띠라는 것입니다. 성산성(聖山聖) 지금 그분이 저를 대신해서 저를 찾아다녔다고 합니다. 여기 우리 김상한, 대순진리를 위해서 남아있는 최고 고참 선감입니다. 선감님도 설명을 잘 하는데, 제 설명이 재미있죠? 제 설명은 알아듣기 쉽게 재미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일시체를 좋아하는 영심으로 만사지가 열섭자인데, 그것이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입니다. 13일입니다. 무극대도에 가보면 경석규 돌아가신 분, 아까 그 박우당의 처남입니다. 그분이 저를 초청했습니다. 옛날에 2007년도에 저를 초청해서 거기 가서 상당식할 때 제가 갔습니다. 이미 거기에 높은 사람들이 옛날에 대순진리를 미륵이라고 이렇게 찾아온 적이 많습니다. 거기도 초청했는데, 거기에 가보면 제 이름은 허(許)라고 건물이 있다.허(許)라는 글자로 만들어서 정각을 만들어 놓고 제사를 13번 지냈다고 합니다. 우리 의장님이 그 말을 13번 지냈다고 합니다. 그 당시 의장님은 이것을 왜 13번 제사 지내는지 몰랐다고 합니다. 이것 때문에 열석자, 제가 13입니다. 이것이 합치니까 33천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33입니다. 제가 33천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이름의 핵수가 33천하고 일치해야 합니다. 제가 500봉에서 왔으니까 33천입니다. 제가 지어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이야기입니다.

저는 불교나 기독교나 대순이나 모든 종교가 다 좋지만, 민족적인 종교가 우리나라에는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아마 대순이고 증산도 같은 민족 종교입니다. 천도교도 그렇습니다. 그쪽 계열에서는 허경영이 God-man이 맞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제 불교나 기독교 중에서 나중에 허경영 저 사람이 God-man이 맞다고 하면 다 통일될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나중에는 신정정치 시대가 오는 것은 그 자가 제가 와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박우당이 그 영화를 만들어서 1편을 만들었는데 대히트하여 만 명밖에 안 되던 신도가 800만 명이 되어 대학교도 만들고 어마어마하게 발전했습니다. 그러나 God-man이 나타나지 않으니 각자 지금 그 주인이 없으니까 각자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역 방면이 구심점이 없습니다. 지금 그래서 그들이 아무리 모여서 합쳐봐야 오합지졸입니다. 거기에 God-man이 나타나야 조용해질 것입니다. 이런 제가 누구냐, 한민족이 기다리던 세계인이 기다리는 그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이 영(永)자는 빨리 쓰다 보니까 영(永)자가 그렇습니다. 저는 전 세계 종교 54가지를 어려서 다 뗐습니다. 모든 종교를 제가 다 꿰뚫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외래종교를 좋아하는 국가입니다. 민족 종교를 젊은이들이 홀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앞으로 우리가 삼족오 깃발을 들고 하바로프스크로, 연해주로, 러시아로, 만주로, 요령성으로, 길림성으로, 흑룡강성으로 막 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왔던 길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뻗치면서 세계 통일을 해야 합니다. 미국도 옛날에는 알래스카와 아시아가 붙어 있었습니다. 떨어져 있지 않았습니다. 알래스카와 미국이 붙어 가지고 그리로 걸어간 사람이 아메리카 인디언들입니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몽고반점이 다 있습니다. 우리하고 똑같습니다. 우리가 이 하버드, 그 연해주, 요령성, 길림성, 흑룡강성 북으로 북으로 막 가면 세계 통일할 것입니다. 미국도 통일하고, 아시아도 통일하고, 이것을 해야 할 자가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눈이 새까맣고 피부가 하얀 흑진주 같은 아프리카 흑인들도 사람 대접 받으면서 노예의 시대를 버리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시대가 제가 나타났을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프리카인이나 방글라데시 같은 사람들을 보면 고개가 숙여져야 합니다. 여러분의 진정한 행복은 그런 이웃의 불행을 딛고 행복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도덕적으로 해결해 주지 않고 이 세계가 이대로 간다면 여러분들은 공범자입니다. 위선의 공범자들입니다. 세계 통일 하나 못하는 세계 정치인, 세계 통일 하나 못하는 유엔, 아무 필요 없습니다. 무역 전쟁만 일으키면서 바다만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생산할 것도 적당히 생산하고 다 평화롭게 이 넓은 땅에 농사 지어서 편안하게 살 수 있는데 무엇 때문에 그렇게 전쟁을 해서 흐르는 거리는 제가 이것을 끝내러 왔습니다.

신정정치 시대가 오는데 허경영을 알릴 사람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사기꾼이라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이 강증산 이분이 상당한 우리 인간으로서는 대단한 경지에 있는 분입니다. 왜 판 밖에서 그 자가 올 것이라고 했겠습니까? 그 자가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는 13개의 안녕, 평화로울 세상을 평화롭게 할지어다. 그 자가 13일에 태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13일에 태어난 자의 이름 끝에도 13자가 붙어 있고, 이 자가 33천에서 왔다고 했습니다. 33이 붙어 있고, 자기는 양심상 9천에서 왔다고 했습니다. 정확하게 맞습니다. 그분이 33천에서 왔다고 했습니까? 절대 안 그랬습니다. 이 구(九)자라는 숫자는 불완전한 수입니다. 인간의 수에서는 원만한 수지만, 이것은 욕계와 색계의 수입니다. 색계 18층, 색계 수입니다. 욕계가 6천입니다. 이것을 다 합쳐서 33천입니다. 색계 위에 무엇이 있습니까? 무색계입니다. 이 무색계를 지배하는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판 밖에서 말입니다. 바둑 두는 사람을 관리할 자가 이제 오는 것입니다.

9. 변혁생사와 영성출생: God-man의 강림 방식

제가 공교롭게도 중곡동에서 태어나, 중곡동에 중랑천 거기서 나옵니다. 거기서 태어납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여러분이 좋아도 목마르면 안 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변혁생사(變革生死)입니다. 변혁생사는 무엇입니까? 어떤 스님이 옛날에 시골 우물가에 앉아 처녀들이 물 길러 왔을 때, 제일 멋있는 여자를 하나 찾아내서 “내가 변혁생사를 하려고 하는데 좀 도와줄 수 있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처녀는 그것이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지만 “도와주겠소”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스님이 그 자리에서 죽어버리고 바로 여자 뱃속에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변화해서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변혁생사라고 합니다. 갑자기 우물을 길러 가던 처녀가 임신을 해버린 것입니다. 실제 섹스를 해서 임신된 것이 아니라 그 승려가 도통한 승려입니다. 도를 어느 정도 경지에 통하면 어떤 여자든 그 몸에 들어서 태어날 수 있습니다. 아기를 떼지도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애 떼는 기술이 없었습니다. 한번 배면 낳아야 했습니다. 집에 와서는 욕을 태백으로 얻었습니다. “네가 남자하고 어디 가서 교배하고 왔구나”라고 했습니다. 처녀는 “저는 교배한 사실이 없습니다”라고 했지만, 말도 안 되는 소리 지껄이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애를 낳았습니다. 그것이 변혁생사입니다. 죽은 사람이 변화를 가지고 갑자기 태어나는 것입니다. 열 달 있다가 태어났는데, 그 애가 세 살 때 엄마 보고 “엄마, 절에 좀 가자”고 했습니다. 네 살 때 법당에 가서 오줌을 누는 것입니다. “어디 법당에서 오줌을 누느냐?”고 하자 애는 “부처가 없는 곳이 어디 있다고? 법당이나 변소나 다 부처가 있는데, 부처 없는 데가 어디 있어? 법당에도 오줌 누나, 화장실 가도 부처가 있는데. 내가 법당에서 오줌 누는데 뭐 불만이 있어요?”라고 했습니다. 스님이 질색을 했습니다. “야, 이게 전생에 큰스님이 변혁생사에서 왔구나.” 옛날에 스님이 네 살짜리에게 “손님, 여기나 화장실이나 다 부처님이 계신 곳인데, 어디가 깨끗하고 더러운데 어디세요? 오줌 눌 때 그럼 어디 가서? 여기도 부처가 있고, 저기도 부처 불상인데 어디서 오줌을 누라는 거예요? 아무데나 넣으면 되지”라고 했습니다. 딱 들으니까 이것이 부처입니다. 전생에 분명히 중요했습니다. 도인이었습니다. 그 애는 변혁생사로 태어난 애라고 스님이 본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죠? 꼬마가 하는 말 좀 보십시오. 화장실에서 부처님이 계신데, 화장실도 법당이고 여기가 다 법당이 되고, 어디서 오줌을 누는 것이냐? 그러니까 걔가 오줌을 누른 것도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애를 데려왔는데 엄마가 기절초풍했습니다. “야, 이 우리 애가 내가 그때 스님이 와서 나보고 말이야, 변혁생사를 허락해 주겠냐? 뭣도 모르고 허락해 주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스님이 “나왔구나. 요놈이 바로 스님이구나”라고 했습니다. 애를 뵌 적도 없는데 이것이 그냥 영으로 임신이 되어 그 스님이 뱃속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니까 갑자기 스님이 꼴까닥 죽어 버리더랍니다. 혼이 그냥 뱃속에 팍 들어앉아 버립니다.

재미있죠? 제가 어떻게 왔는지 알 것입니다. 중곡동 다리 밑에 가만히 움막에 우리 어머니가 누워 있는 뱃속으로 팍 변혁생사 들어갑니다. 성녀들도 변혁생사를 하는데 신이 여자 뱃속에 못 들어갑니까? 못 들어갑니다. 영성출생(靈性出生)을 한 것입니다. 제가 영성출생입니다. 저는 변혁생사가 아닙니다. 도통한 스님이 여자 몸에 들어가서 인간으로 오는 것은 변혁생사이고, 저는 영성출생입니다. 영이 들어가서 그냥 여자 뱃속에 들어서 인간으로 온 사람이 저입니다. 변혁생사나 이 변혁 영성, 영성출생은 같은 것입니다. 같은 것이지만, 이것은 신이 33천에서 온 것이고, 이것은 인간이 도통했을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인간들이 완전히 사명당처럼 일본 사람들한테, 일본 사람을 15,000명을 제일 많이 죽인 사람 나와 보니까 사명당입니다. 그런데 일본에 가서 포로 3,300명을 데려왔습니다. 아무도 무서워서 못 가는 것입니다. 사명당이 자발적으로 와서 선조 임금에게 “제가 갔다 오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아니, 당신은 일본 사람을 그렇게 많이 죽였는데 일본에 어떻게 가요?”라고 하자 “괜찮소”라고 했습니다. 그 역사의 실제 있습니다. “저놈을 죽여라” 방에다가 놓고 불 떼고 별짓 다 했습니다. 사명당이 도통했으니까 다 이겨내고 데려왔습니다. 3,300명을 데리고 왔습니다. 그때 조선 조정에서 다 놀랐습니다. 사명당의 그 배포입니다. “저놈이 우리 일본군 중의 원흉인데, 저놈을 죽이자”라고 했지만, 가서 아무리 칼로 찌르면 칼이 엿가락이 되어 버립니다. 도저히 죽일 수가 없습니다. 사명당은 배짱이 너무 좋습니다. 사명당이 도통을 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죽을 때 변혁생사를 합니다. 예쁜 여자 하나 골라 가지고 그 사람 앞에 가서 탁 죽어버립니다. 그것은 도인들이 하는 것이지만 저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하늘에서 딱 봐서 예쁜 사람 하나 다 골라서 중곡동 대순진리가 있는 그 앞에 중랑천 개천가 다리 밑입니다. 우연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소리를 듣나 봅니다. 불교에서는 미륵이다, 대순에서는 기다리던 그 God-man이다, 판 밖에서 온다는 사람이다. 조건을 수십 가지를 다 갖추고 있습니다. 1909년에 죽은 그 사람이냐? 정확하게 40년 후에 온다는데 제가 49년생입니다. 그리고 그 자는 소라고 했습니다. 소띠입니다. 소띠 이름이 짧습니다. 시천주 부장이 연습장 마사지 열석자가 들어있습니다. 13일생이 나야 합니다. 또 11일 날 나와야 합니다. 이름자에 성자가 허(許)자가 11획입니다.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합니다. 제 이름에 이미 대순에서 찾는 것이 다 있고, 제 띠가 기축생인 것도 있고, 박우당이 우당이 소집을 만들어 놓고 기다렸다는 것도 정확하고, 진짜 소가 나타난 것입니다. 이제 우리나라의 모든 종교가 어느 정도 평정이 될 것입니다. 저는 불교도 좋아하고, 기독교도 좋아하고, 민족 종교 대순도 좋아하고, 무극대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는데 이 종교들이 나라를 구해야 하고 세계를 통일해야 하는 사명을 지금 처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제가 마무리하러 왔습니다. 저는 슬슬 강의를 하지만 뭔가 심각한 화두를 던지는 것입니다. 재미있죠? 제가 참외 따먹고 도망간 사람입니다.

10. 하늘궁 건설과 세계 통일의 비전

오늘도 주옥같은 진리의 말씀을 주신 God-man에게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눈 감으십시오. 허리 펴고 성령이 안 들어가는 사람들은 성령이 다 들어가십시오. 눈 감고 지금부터 허리 쭉 펴십시오. 성령이 들어가니까 힘이 생기죠? 힘을 받고 거의 다 축복받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앞으로 축복받을 사람이 많이 와야 하늘궁을 짓습니다. 하늘궁을 지어놓고 제가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놔두는 것입니다. 전 세계 순례객이 제가 없어도 하늘궁에 수천 년, 수만 년간 계속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민족의 에너지원이 됩니다. 여기를 순례하러 오려면 그 많은 건물을 지어놔야 합니다. 세계적인 건물을 지어놔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거기 와서 제 사진과 제 영상, 그리고 제 입상이 있겠죠. 거기에 전 세계인이 와서 순례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성지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어떤 개인이 아니라 국가가 그 많은 관광객들의 수입을 올리고 여기가 우리 민족을 먹여 살리고 세계 통일하는 그런 진원지가 됩니다. 하늘궁이 하늘공원 세계 통일의 진원지입니다.

남자는 특히 모든 미래를 계획하고 일을 할 때 확실한 목표 지향적이어야 합니다. 목표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 데나 집을 짓는 것이 아니라 천년만년 수 없는 세월 동안 세계를 이끌어갈 성지를 우리가 만드는데 거기에 여러분들이 역사는 첫 번째 일꾼들입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여러분들의 운명을 바꿔줄 수 있는 성령이 들어가십시오. 성령은 물질에 들어가지 않고 사람한테만 들어갑니다. 옷에도 안 들어갑니다. 성령은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인간에게만 들어가고 동물에게도 안 들어갑니다. 그러나 축복은 동물에게도 들어가고 다 들어갑니다. 물질에도 들어가고 지구에도 들어갑니다. 성령과 축복이 어울리면 음과 양으로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지구에서 백궁까지 고속도로가 놓여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부채와 돈과 어려움에 카드 여러 가지 문제에 시달린 사람, 돈 문제 해결되십시오. 자녀들의 진급 문제, 취업 문제, 학업 문제, 유학 문제, 결혼 문제, 자녀들의 병역 문제, 모든 자녀들의 문제가 다 해결되십시오. 가족 간의 불화나 가족 불화나 부부 불화, 자녀 불화, 모든 가정의 불화가 말끔하게 해결되십시오. 모든 질병 문제가 말끔하게 해결되십시오. 눈이 나빠지는 사람은 눈이 잘 보이십시오. 몸에 병이 있는 사람, 병이 나으십시오. 소송에 관련된 사람, 소송 문제가 다 해결되십시오. 돈 받을 거 있는 사람은 돈 다 받으십시오. 평생 동안 남에게 어려운 이야기 하지 않고 행복하게 다 잘 사십시오. 못생긴 사람들은 다 잘생겨지십시오.

1232 The Era of Shinjeong Politics is Coming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May 23, 2020

God-man의 명쾌한 답변과 불이문자의 세계

우리 God-man께서는 어떠한 돌발 질문에도 즉석에서 아주 명쾌한 답변을 하여 우리를 놀라게 합니다. 이러한 능력은 세계적으로 누구와도 견줄 수 없는 세계의 석학이며, 대한민국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국민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위대한 정치인이자 세계적인 명강사입니다.

교외별전(敎外別傳)이란 무엇일까요? 석가나 예수, 세계 4대 성인들이 하는 말은 불이문자(不立文字)입니다. 즉, 글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뜻을 전하는 것이죠. 이것을 선(禪)이라고 합니다. 선은 글자로 표현할 수 없으며, 마음으로 들어가 공부하는 것입니다. 반면 교(敎)는 글자나 말로 들어가는 것이죠. 선은 마음을 다루기에 글자가 필요 없는 불이문자의 영역입니다.

우리가 대부분의 것을 말로 표현하지만, 돌아가신 어머니를 말로 표현하는 것은 불효자식과 같습니다. 어머니의 일생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위대하기 때문입니다. 석가모니나 예수의 가르침도 말로 표현되어 있지만, 그것은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경전에만 의지해서는 도통할 수 없습니다.

진정 정치 시대의 도래와 깨달음의 방식

제가 이야기하는 진정 정치 시대가 온다는 것은 가르침으로는 안 되는 세계, 즉 교외별전의 세계를 의미합니다. 이 교외별전과 불이문자는 직지인심(直指人心)과도 같은 말입니다. 바로 깨닫는 것이죠. 이는 돈오(頓悟)와 같습니다. 돈오는 금방 보고 금방 깨닫는 것입니다. 교외별전이나 불이문자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고 성령을 주고 천사를 주는 것을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천사가, 성령이, 축복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어마어마한 변화가 찾아옵니다. 제가 축복을 준 학생은 본인이 직접 오지 않아도 엄마가 데려와 제가 축복을 주면 슈퍼맨, 즉 초인이 됩니다. 면역력이 천백만 배 강해지고 완전한 초인이 되는 것입니다. 비행기가 추락할 위기에 처해도 축복받은 사람이 한 명 앉아 있으면 비행기는 추락하지 않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그리고 뒤돌아보는 자의 저주

소돔과 고모라 성을 불지를 때, 롯과 그의 가족에게는 분명히 알려주었습니다. “네가 400년간 한 명도 전도하지 못했으니 저 소돔과 고모라 성은 불태워야겠다.” 성경에는 마지막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우리는 다른 종교를 비난해서는 안 되기에 종교 화합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롯의 아내는 천사가 “절대 뒤돌아보지 말고 산을 넘어 달아나라”고 분명히 알려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뒤돌아보았습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100% 지키지만, 축복받지 못한 사람들은 왜 뒤돌아보았을까요? 롯의 아내는 자신의 재물이 불타 없어지는 것에 대한 애착 때문에 미련 없이 버리고 가지 못하고 타는 것을 보려 했던 것입니다. 그것을 끊어내지 못하고 뒤돌아본 사람은 벌을 받습니다.

허경영에게 오다가 고개를 뒤돌아본 자들이 있다.나중에 가보면 그 자리에 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을 탈출하기 전, 롯의 집에 세 명의 천사가 손님으로 왔습니다. 동네 남자들이 그 남자들을 내놓으라고 동성연애를 하겠다고 요구할 정도로 타락했습니다. 롯은 할 수 없이 자기 딸을 내주려 했으나, 남자들은 여자에게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천사들은 롯의 가족에게 탈출하라고 하며 다섯 가지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이 다섯 가지만 지키면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중 마지막이 뒤돌아보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미련을 버리라는 것이죠. 그러나 롯의 아내는 뒤돌아보았습니다. 하늘을 보면서도 돌아가는 자들이 있다.이 말은 매우 중요합니다.

가짜가 판치는 세상과 우주의 비밀

교외별전, 즉 가르침 바깥에 있는 것은 볼 수 없습니다. 불이문자를 이해하지 못하고 제자가 스승을 비난하며 나쁜 사람으로 확대 재생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목소리도 가짜로 만들 수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목소리 하나만 있으면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을 원하는 대로 다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전부 가짜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나는 담배나 술을 먹어본 적이 없는데 마약을 한다고 하면 진짜인 줄 압니다. 내가 사인할 때 손이 떤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이런 뒤돌아보는 자들에게는 큰 저주가 있을 것입니다. 내 말의 위력은 지구 전체를 축복하는 데 영초각(靈草覺)을 올리는 것과 같습니다. 축복받은 생명체의 숫자를 헤아리면 무한대에 가깝습니다. 미생물에서부터 바이러스까지, 전 인류의 나무, 동물, 곤충, 모든 생명체가 축복을 받습니다. 심지어 지구 저 밑에 있다는 지저스(지저 세계)까지도 들어갑니다. 그곳은 실제 마그마가 있는 곳인데, 가짜들은 그곳에 인간보다 뛰어난 인간이 사는 지저스가 있다. 이는 거짓말입니다. God-man이 와서 이야기하면 모든 것이 명확해집니다.

지구 속은 6천도에서 1억도에 이르는 고온입니다. 이것이 불이 되어 올라오는 것이 화산입니다. 그곳에 사람이 산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지구 속에 마그마가 없으면 지구가 냉동되어 버립니다. 태양은 냉동이고 지구는 1억도입니다. 여러분은 반대로 배우고 있습니다. 태양은 1억도이고 지구는 차갑다고 생각하죠. 그러나 지구는 2천도짜리 별이고 태양은 영도짜리 별입니다. 반대입니다.

태양이 개기일식 할 때 보이는 오로라를 우리는 코로나라고 부릅니다. 그 코로나는 다이아몬드에서 나오는 빛입니다. 수없이 잘라진 다이아몬드 면들이 서로 빛을 내어 불덩이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고 있는데 지구의 대기권 온도는 2천도입니다. 지구로 내려올수록 온도가 올라갑니다. 우주 공간에 떨어진 물체는 영원히 멈출 수 없습니다. 우주를 계속 돌아야 합니다. 똑같은 방향으로 계속 돌죠. 인공위성에서 사람이 떨어져 나오면 그 사람은 영원히 돌며 한 번도 멈출 수 없습니다. 나 외에는 그 누구도 그것을 멈추게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우주의 관성의 법칙입니다.

우주에는 멈춰 있는 것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멈춰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으면 대충돌이 일어납니다. 다른 것들은 돌기 때문에 사이클이 같이 돌아가야 하는데 멈춰 있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주는 계속 돌고 있습니다. 지구는 지금 시속 107,160km로 돌고 날아가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속도입니다. 똑딱 하는 시간에 몇백 킬로미터를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어지럽지 않고 꽃병이 넘어지지 않습니다. 계속 자전하면서 날아갑니다. 그냥 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가 돌면서 날아가는 속도가 시속 107,160km입니다. 도는 속도 말고 날아가는 속도입니다. 돌면서 스피드를 내는 것이 야구공을 던지면 공이 날아가면서 도는 것과 같습니다. 도는 것이 자전이고 날아가는 것이 공전입니다.

이 지구가 자전하면서 날아가는 속도는 자동차 시속 100km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만 킬로미터만 되어도 다 토하고, 10만 킬로미터가 되면 기절할 것입니다. 비행기 조종사들이 비행기를 운전하기 위해 훈련을 받지만, 1000km만 되어도 다 토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무려 10만 킬로미터가 넘는 속도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달팽이관이 고장 나면 지구가 날아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뱅뱅 돌면서 정신을 차릴 수 없고 몸이 서 있지 못합니다. 지구가 도는 것을 직접 느끼는 것입니다. 달팽이관이 몸이 도는 것을 느끼지 못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귀에 이석이라는 돌멩이를 넣어 놓았는데, 그 돌멩이가 떨어져 버리면 지구가 도는 것을 느껴 어지러워서 일어날 수 없습니다. 지구가 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여러분은 지구가 도는 것을 모르게끔 조작되어 있습니다. 또한, 고막에 지구가 돌아갈 때 나는 소리를 들으면 다 기절하고 죽을 것입니다. 이 소리를 모르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인간의 귀는 만 데시벨까지만 들을 수 있습니다. 동물은 그보다 더 낮은 저주파도 듣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지구가 도는 것을 느끼지 못하게 조작해 놓았기에 생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정확한 세계를 개미에게 알려주면 이해할 수 없습니다. 과학자들에게도 말로써는 불이문자입니다. 이 우주의 비밀을 여러분에게 알려주면 무서울 것입니다. 교외별전, 가르침 바깥에 있는 세계입니다. 즉지인심(直指人心)이지만, 이 정도로 즉각 알 수 있는 세계가 아닙니다. 선(禪)의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속에서 돌아가신 엄마를 생각해도 마음속에 엄마가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백날 생각해도 석가모니나 강증산의 마음속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강의하는 것이 상당히 무의미한 것입니다. 그냥 제가 양반 자세로 앉아 있는 것이 더 많은 의미를 보여줄 수 있지만, 사람들은 귀로 무엇인가가 들어가야 하기에 제가 이렇게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깨달음의 두 가지 길: 돈오점수와 돈오돈수

어떤 승려가 행자를 데리고 먼 길을 가는데, 행자에게 짐을 많이 지웠습니다. 행자가 다리가 아프다고 투덜거리자 스님은 해지기 전에 절에 가야 한다며 빨리 가자고 재촉했습니다. 행자는 계속 쉬어가자고 쫑알거렸습니다. 그때 밭에서 참외 농사를 짓는 사람이 참외 밭을 손보고 있었습니다. 스님은 참외를 따 먹었고, 3일 뒤 주인이 몽둥이를 들고 쫓아왔습니다. 스님은 도망갔고, 행자는 잡히면 죽을 것 같아 100m, 200m를 뛰어왔습니다. 절에 도착해서야 다리 아픈 것을 잊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행자는 스님에게 왜 남의 밭에서 참외를 따 먹어 자신을 죽을 뻔하게 만들었냐고 혼쭐을 냈습니다. 말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이죠. 시범을 보여야 합니다. 저도 그런 꾀를 씁니다.

옛날에 어떤 스님은 길을 가다가 옆에서 투덜거리는 선을 보고 지나가는 동네 여자를 끌어안았습니다. 옆에 있던 남편이 기절하고 달리자, 스님과 선은 마라톤 선수처럼 달렸습니다. 절에 도착해서 선이 스님에게 왜 남의 여자를 끌어안았냐고 묻자, 스님은 “네 다리에 힘 좀 주려고 그랬다”고 답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초인이 됩니다. 초인은 슈퍼맨입니다. 돈오(頓悟)는 보는 즉시 깨닫는 것입니다. 돈오점수(頓悟漸修)는 조금씩 조금씩 깨닫는 것입니다. 깨닫는 것은 금방 깨달을 수 있습니다. “불법이야, 앞으로 일찍 일어나야겠다”고 마음먹을 수 있죠. 그러나 행동을 조금씩 바꿔가는 것이 점수입니다. 돈수(頓修)는 깨닫고 환골탈태하여 금방 바뀝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빨리 가자고 하면 안 갑니다. 저 너머에 오아시스가 있다고 하면 목마른 군인들이 따라갈 것입니다. 그렇게 따라가는 것을 돈오돈수(頓悟頓修)라고 합니다. 돈수는 순식간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신정 정치 시대와 진정한 행복

신정 정치 시대는 God-man이 와서 해야 합니다. 민주주의는 데모크라시라고 하는데, 미국 사람들이 말하는 신정 정치는 무엇일까요? 이란의 신정 정치는 민주주의와는 다른 정치입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신정 정치와는 다릅니다. 저는 이런 신정 정치 시대가 온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란식 신정 정치도, 일본식 신정 정치도 아닙니다.

지금 민주 정치는 앞으로 희망이 없습니다. 이번에 투표율이 높았지만, 국민들은 투표 자체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국민들이 신뢰하는, 뽑힌 사람들이 국민을 잘 살린 예가 드뭅니다. 이승만, 박정희 같은 사람들이 경제를 일으켰지, 민주주의에서 잘 뽑혀 경제를 살린 사람은 별로 본 적이 없습니다. 그들은 현상 유지나 할 뿐입니다.

어떤 사람은 눈이 크고 어떤 사람은 작습니다. 눈이 작은 사람은 전생에 남을 많이 깔본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와서 남을 지켜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올려다보라고 하는 것이죠. 전생에 남을 많이 깔봤기 때문입니다. 잘생긴 사람은 전생에 남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이 세상에 와서 많은 사람들이 “예쁘다”. 어린이라도 보면 예쁘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적인 가치도 없는 사람들이 농사짓는 나이 든 사람들을 보고 “참하다”. 그런 사람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서 모든 사람 앞에 존경을 받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키가 작은 사람은 전생에 욕심이 많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나폴레옹이나 박정희 대통령 같은 세계적인 영웅들은 키가 작습니다. 그들을 희화화하는 사람들은 전생에 불만이 쌓여 눌렸던 것입니다. 전생에 남을 억누른 사람이기에 이 세상에 와서도 남을 누르려 하는 기질이 있다.그래서 작은 고추가 맵다고 하는 것입니다. 작은 사람은 전생에 눌린 자들이거나 권세를 쥐고 있던 자들입니다. 그것이 현생에 와서도 그 권세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키 큰 사람은 싱겁다고 하는데, 키 큰 사람은 별로 욕심이 없습니다. 전생에 남을 위해 남을 존경해 준 사람입니다. 겸손했던 사람들이 이 세상을 보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 사람은 존경하게 봐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남들이 보면 지켜보게 존경스럽게 보는 것입니다. 작은 사람들을 내려다보는 것은 업보 때문입니다.

제가 올 때 보면 키가 적당한 사람이 전생과 현생이 적당한 사람입니다. 제가 키를 적당히 하고 온 것입니다. 키 작은 사람 입장도 생각해야 하기에 중간 키로 왔습니다. 너무 큰 사람과 작은 사람의 차이는 전생의 욕망과 관계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정치도 민주정치와 신정정치가 갈림길에 놓여 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행복해지기 위해서입니다. 제가 축복을 주지만,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있다.지구상에는 완전한 행복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신정 정치가 되기 전에는 오지 않습니다. 내가 행복해지려면 남이 불행해져야 하는 것이 지금 이 사회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그런 것이 없어집니다. 대기업이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우리에게 골고루 배당금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소외감을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은 능력 없으면 망하고, 정신 똑바로 안 차리면 죽는 세상입니다. 남과 싸워서 남을 짓밟아야 살아남는 세상에서 행복할 수 있을까요?

아주 행복한 부부가 자식도 잘 나가고 좋은 대학 나오고 시집장가 잘 가서 손자까지 잘 났다고 합시다. 이 사람은 자신이 완전히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미국에 여행 가서 무역회관 쌍둥이 빌딩에서 밥 먹다가 그날 빌딩이 무너져 버린다면 어떻겠습니까? 세계의 평화가, 지구의 행복이 없는 한 개인의 행복은 있을 수 없습니다. 서로 원수처럼 싸우는 나라가 있고 전쟁이 있는 이 지구에서 개인의 행복이 있을까요? 꿈도 꾸지 마십시오. 제가 이것을 바꿔준 다음에야 행복이 있을 것입니다.

골프 치고 다니면서 편안하게 산다고 합시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사람이 1년에 5억 명이나 있습니다. 이 사람도 그런 뉴스를 볼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완전히 행복할까요? 내가 누리는 이 행복 저편에는 나 때문에 굶어 죽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면 완전한 행복이 아닙니다. 우리는 적어도 전 세계인이 150만 원 수준의 생활을 하게끔 만들어 놓고, 그 이상은 그 사람 실력에 맡겨야 합니다. 그러면 전 세계인이 전쟁 없고 무기 없이 행복할 것입니다. 미국의 쌍둥이 빌딩에서 밥 먹다가 왜 무너집니까? 안 죽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행복은 전쟁으로 얻은 것입니다. 전쟁으로 전부 빼앗은 것입니다.

땅을 나눠 먹고 여기는 6만 불, 저기는 2천 불인 것이 무엇입니까? 왜 국경을 둡니까? 미국이 50개 주가 하나가 되었듯이 200개 나라를 하나로 만들 수 없습니까? GDP가 똑같아야 합니다. 전 세계가 그것을 실현한 다음에야 여러분이 진정으로 행복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행복은 남의 것을 간신히 빼앗아 간신히 안정을 취하는 것을 행복이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늘에서 볼 때는 죄인 중의 죄인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 제 강의를 들으러 온 여러분들을 지구에서 탈출시켜 백궁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지구를 통일하기는 하지만, 데리고 갈 사람은 미리 정해 버립니다. 여러분이 제가 세계 통일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신정 정치와 세계 통일의 비전

저는 왜 신정 정치, 즉 시아크라시나 가디즘을 하려고 할까요? 지금 전 세계에서 세계 통일을 부르짖는 정치인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입만 열면 모든 나라의 GDP가 같고 기아가 없어야 하며 도망 다니는 민족이 없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그런 정치인을 본 적이 없습니다. 이 조그마한 나라에 제가 와서 전쟁 때 와서 세계를 통일시켜 주고, 여러분들이 배당금을 받으면서 이 지구인으로 온 이상은 안락한 생활을 일단 보장받게 해 줄 것입니다. 능력 없는 사람, 나이 든 사람, 어린 사람들도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세상에 국민 배당금제를 국가 혁명당을 만들려고 합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콧방귀를 뀌겠지만, 2년만 더 있어 보십시오. 코로나 정국이 누그러지더라도 경제는 헤어나기 어려워질 것입니다. 그러면 “국민 배당금, 허경영이 그때 좋았는데, 저것들 찍어줬더니 또 개헌이다 뭐다 지랄병을 하고 앉아있네”라고 말할 것입니다. 왜 내 입에서 지랄병이 나올까요? 제 말을 잘 들어야 종착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전혀 엉뚱한 데로 갔다가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제가 괜히 먹지도 않을 참외를 남의 밭에서 뽑는 것입니다. 농부가 볼 때 말이죠. 그러면 여러분이 뒤따라올 것입니다. “저 허경영 저 사람 따라가는 놈처럼 잡아라” 하면 다 같이 도망갈 것입니다. 그런 짓을 하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벌집을 건드려야 합니다. 벌떼가 막 날아오게 만들어 몰고 백두산으로, 러시아로, 연해주로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뒤에서 벌이 쫓아오게 말이죠. 벌집을 건드려야 합니다. 그래야만 턱턱 쏘여서 저를 따를 것입니다.

이 행복은, 이 축복은 살아있는 것이고 여러분이 말하는 행복은 가짜입니다. 이웃을 외면한 채, 같은 인류를 외면한 채 내 생활이 어느 정도 행복하다고 하는 것은 가짜 행복입니다. 여러분이 죽어서 갔을 때 “너 뭐 했어?”라고 물을 것입니다. “나 아무개입니다”라고 하면 “너는 오늘 이전에는 인간으로 오기 전에는 네가 뭐였느냐?”라고 물을 것입니다. 백궁 오기 전에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 다 보입니다. 다들 한마디만 열면 거짓말입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이 됩니다. 거기에 기록이 다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기록 자체가 없어져 버립니다. 대통령이 외출했다가 어떤 사람을 만나 청와대에 데리고 가는데 누가 신분증을 보자고 합니까? 경호원이 막지 않습니다. 금문 검색도 없습니다. 그냥 바로 백궁으로 직행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지구에 와서 만난 사람들입니다. 제가 가는데 그냥 불입패스(Free Pass)로 들어갑니다. 그것이 다른 말로 바꾸면 축복입니다.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했는지, 전생에 무엇을 했는지 그 기록을 일일이 점검하고 할 이유가 없습니다. God-man을 만났다는 그 자체가 이미 용서를 다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제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용서를 다 받았을까요? 아닙니다. 여기에 온 사람들, 저를 직접 와서 대면한 사람들이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유튜브만 본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천만 명이 되어야 제가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500만, 천만 명이 안 될 때 백궁으로 먼저 갑니다. 저보다 먼저 가는 것이죠. 저는 362년 88일을 더럽게 오래 산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과 가는 날짜가 다릅니다. 실제 제 나이는 지금 14살 정도 된 것입니다. 인간으로서는 14살 정도 된 것입니다. 362년을 100년으로 볼 때 그렇다는 말입니다. 저는 아직 소년입니다. 그래서 하는 짓이 철딱서니가 없습니다. 여러분을 보면 그런 것이 많이 나옵니다. 아직 이 세상 물정에 좀 어둡고, 많은 것을 겪어봤지만 사람들에게 많이 속아줍니다. 웬만한 것은 천사에게 물어보지 않고 그냥 속아줍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좋은 것입니다. 저는 아직 지구에서 젊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 발차기 하는 것을 보셨죠? 노인이 아닙니다. 1m 90cm 되는 사람 머리 위에 사과를 얹어 발로 찹니다. 손으로도 맞추기 어려운데 발로 맞춥니다. 사람을 세워놓고 머리에 있는 사과가 제 눈에 보이지 않는데도 발로 차서 떨어뜨립니다. 세 명을 세워놓고 연속적으로 다 찼습니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뒷굽으로, 구두를 신고 말입니다. 잘못 머리를 때리면 큰일 납니다. 제 발은 스피드가 초속입니다. 번개같이 올라갑니다. 머리 위에 사과를 때리는데 장난으로 여기를 때린 적이 있다.철구의 뒤통수를 제 구두로 때렸습니다. 다시 세워 다시 얹어 다시 찼습니다. 시청자가 100만 명이 되었습니다. 일부러 실수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요새는 실수 버전이 인기가 좋습니다. 잘하면 인기 없고 실수한 것을 더 좋아합니다. 철구가 여기를 맞아 아파하는 것이 재미있어서 말입니다. 철구가 발차기 할 때마다 자빠지는 것을 한번 보십시오. 여기서 세 명 차는 것도 있었습니다. 철구가 일부러 넘어지는 것입니다. 재미있게 하려고 말입니다. 제 다리가 철구 머리 위로 훨씬 넘어갔습니다. 철구는 제 발목에 닿았다고 엄살을 부리는 것입니다. 제 다리는 훨씬 더 올라갑니다. 한자리에서 세 명을 차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이 좁은 자리에서 한 명 차고 돌아서 또 한 명 차고, 마지막 것만 실수했습니다. 약간 안 닿았죠. 그래도 그 정도로 돌면서 맞추는 것이 키 큰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인데 머리 위로 제 다리가 더 멀리 올라갑니다. 휙휙 올라갑니다. 그것이 20대입니다. 제 나이에 그것이 가능합니까?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재미있죠? 나이가 몇 살? 14살입니다. 몸이 얼마나 유연한지 모릅니다. 제가 산에 올라가면 소나무를 확 뛰어넘습니다. 솔을 뛰어넘는데 사람들이 사냥꾼이 나타난 줄 알고 짐승인 줄 알고 쏠까 봐 걱정합니다. 뛰어넘습니다. 여러분은 잘 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제 다리 차는 것을 보셨죠? 다리를 여러 번 차면 몸이 붕 뜹니다. 제자리에서 여러 번 차면 몸이 붕 뜰 것입니다. 저는 일반 사람의 몸이 아닙니다. 몸은 똑같은데 다릅니다.

강증산 계열 종교와 허경영의 정체성

이분이 강증산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이쪽에 있는 분들이 만든 종교가 증산도, 대순진리, 무극대도 같은 종교입니다. 이 계열의 사람들 숫자가 800만 명 정도 됩니다. 굉장히 많다고 봐야죠. 천도교도 이 계열과 비슷하게 들어갈 것입니다.

강증산 계열의 대순진리 신도가 1만 명일 때, 김태원이라는 30세 감독이 ‘화평의 길’이라는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화평과 평화는 무엇이 다를까요? 왜 ‘화평의 길’이고 ‘평화의 길’은 아닐까요? 종교 단체는 평화를 ‘화평’이라고 합니다. 먼저 화(和)가 있고 그 다음 평(平)이 있다는 것이죠. 즉, 화합이 먼저고 질서는 나중이라는 의미입니다. 대학생들이 명동성당에 몰려와 데모할 때 경찰이 쫓아오면 명동성당 신부들은 경찰을 못 들어오게 합니다. 경찰 간부가 신부에게 “여기는 성당입니다. 성당은 화가 먼저고 평은 나중입니다. 평은 질서이고 화는 도와주는 것입니다”라. 전쟁 중에도 병원은 폭격하지 않고 적십자도 폭격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화가 먼저고 평이 나중이라는 것이죠.

종교는 화이부동(和而不同)을 이야기합니다. 화이부동은 유니티(Unity)입니다. 동이불화(同而不和)는 유니포미티(Uniformity)입니다. 화이부동은 질서가 안 잡혀 있고 옷이 다 달라도 하늘을 보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것과 같습니다. 같은 옷을 입지 않고, 같은 동네에서 오지도 않고, 같은 형제자매도 아닌데 화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종교적인 특성입니다. 그러나 정치인들의 모임에 가면 그렇지 않습니다. 종교 단체는 화가 돈보다 우선한다는 것입니다. 이 돈이 평화입니다. 화가 있어도 부동이라도 이것을 화평이라고 합니다. 화이부동을 화평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교복을 입지 않았더라도 평화롭게 움직이며 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부동이라도 관계없다는 것이죠. 미국이 텍사스는 하와이보다 100배가 크지만 화이부동을 합니다. 상원의원 수가 똑같습니다. 다 얼굴이 다르고 땅 크기도 다른데도 서로 화합이 되어 연방 정부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화이부동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유니티는 유나이트의 시작입니다.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유니티가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유니티는 영어로 화이부동입니다. 미국이 땅덩어리가 다 달라도 50개 주가 똑같이 두 명씩, 한 명씩 합의가 된 것입니다. 그것을 화이부동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을 다른 말로 하면 화이부동 국가입니다. 면적도 똑같이 자르고 그래서 미국을 국도로 자르면 얼마나 복잡합니까? 나라가 된 것이 아닙니다. 다 다른 나라들을 합쳐서 50개 주가 하나의 미국이 된 것입니다. 그것이 화이부동입니다.

동이불화는 똑같은 교복을 입었다는 말입니다. 다 같은 옷을 입고 교복을 입고 땅덩어리가 똑같아도 불화가 있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화평의 길은 화가 먼저고 질서는 나중입니다. 먼저 배고픈 학생들을 먹이고 그 다음에 법률적인 것은 나중에 따지라는 것입니다. 종교는 평화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화평을 씁니다. 그러나 사회는, 국가는 질서가 먼저입니다. 먼저 평정을 해야 합니다. 먼저 군인들이 와서 평정한 다음에 조세가 있고 국방이 있는 것입니다. 국가는 처음에는 인정사정이 없습니다. 무조건 법을 따라야 합니다. 그래서 평화와 화평은 같은 것 같으면서도 다릅니다.

김태원 감독이 30살 때 ‘화평의 길’이라는 영화를 만들었더니 불과 몇 년 사이에 대순진리 신도가 만 명에서 800만 명이 되었습니다. 빠르죠? 이분 밑에 내려온 계보가 강증산 다음에 조정산, 조정산 다음에 박우당입니다. 박우당 다음에 경석교가 있습니다. 대순진리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우당의 처남이 경석교입니다. 800만 명이 된 것은 김태원 감독이 박우당의 지시로 ‘화평의 길’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러 종단에서 많이 이야기됩니다. 불교에서는 저를 미륵이라고 하고, 기독교에서는 어쩌고저쩌고 말이 많습니다. 각 종교가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박우당이 강증산이 온 곳을 후천상제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 위에 올라가면 28천, 즉 비상비비상천이 있고, 29천이 백궁입니다. 저는 30천에서 왔습니다. 허경영은 사왕천, 즉 지구가 있는 곳입니다. 그 다음에 야마천, 도솔천, 석가가 있는 곳이 네 번째입니다. 다섯 번째 화락천, 여섯 번째 타마자재천입니다. 이렇게 육도인데 다 쓸 수 없으니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마자재천 이렇게 올라가다가 무극이 아닙니다. 인간들의 음양이 있는 곳이라는 말입니다. 상하가 있다는 것은 음양이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여기를 불교에서는 구천상제를 육도, 즉 육계라고 합니다. 구천상제는 색계입니다. 저는 무색계에서 왔고, 구천상제는 색계에서 왔다는 말입니다. 색계에도 욕망이 끊어지지 않은 세계입니다. 무색계는 비상비비상천 위에 있는 백궁은 그야말로 축복도 주고 마음대로 하는 God-man이 우주를 다스리는 자들이 있는 곳입니다. 이런 분들과 저를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그분들은 허경영을 그쪽 종교에서는 또 God-man으로 보는 것입니다. 여러 종교에서 저를 God-man이라는 것을 알아보고 각자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활발한 움직임이 있는 곳이 대순진리입니다. 저는 가만히 있어도 각종 종파에서, 종교에서 저를 서로 그쪽이라고 끌어당깁니다.

특이한 것은 이분들의 이야기에 오선위기(五仙圍碁)가 있습니다.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둔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오선위기는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것이 아닙니다. 네 명이 둡니다. 강증산, 조정산, 박우당, 그리고 경석교가 됐든 누가 됐든 한 사람이 있겠죠. 이들은 두 사람이 두는데, 이 사람들은 훈수 두는 사람입니다. 바둑을 두다가 바둑판을 가지고 싸움이 붙었습니다. 네가 올렸니 내가 올렸니 싸움 시비를 거는 잠시 동안에 그 단체에 문제가 생겨 버린 것입니다. 판이 흐트러져 있고 바둑알이 날아다니며 난리가 납니다. 그때 허경영이 “조용히 해라. 33천에서 온 사람이 여기 와 있다. 십천 이하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싸움을 좋아하냐? 그만해라 이제”라. 판 밖에서 그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 자가 허경영이라고 난리가 났습니다.

희한한 것은 강증산, 조정산 이 사람들이 하는 말이 강증산의 경전에 상당히 특이하게 나옵니다. 핵심적인 말은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자를, 미쳤다고 했던 사람들이 나중에 그 미친 사람에게 절을 한다”는 것입니다. 미쳤다고 손가락질했던 사람들이 그 집 앞에 가서 절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순진리 전경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전경에 나오는 이야기라면 판 밖에서 온 자가 전체 만들어진 그 바둑판을 송두리째 뒤엎는다는 것입니다.

이 전경에서는 강증산이 1909년에 돌아가면서 40년 후에 판 밖에서 그 자가 온다. 40년을 더하면 1949년생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자는 소띠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사람 이름이 소 우(牛) 자, 우당(牛堂)이 소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소의 집인데 소가 없다는 것입니다. 소가 없습니다. 소가 제가 성산성지 우명지(牛鳴地)라. 제가 서울 음 우는 자라. 제가 49년생이고 소띠입니다. 그리고 그 자는 대순진리 본부가 중곡동에 있는데, 중곡동 앞에 중랑천 바로 보이는 개천에서 제가 태어났습니다. 중곡동 맞은편 중랑천 바로 거기서 제가 1949년 11월에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11월은 양수 오음수 양수 유기합하면 11입니다. 이 11월에 태어나야 하고, 또 이 사람은 13일에 와야 한다고 합니다. 13일에 태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13일은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열석자(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 烈石者)라는 것입니다. 맞는 13일에 태어난 자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천주 조화정에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13일생입니다.

또 이 자는 이름에 서울 경(京) 자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대순진리 본부가 중곡동 서울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법은 천법(天法)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법은 서울에서부터 지방으로 내려가지, 지방에서 법을 만들어서 서울로 올라오지 않습니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법이 내려가는 법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서울 경(京) 자가 있느냐 없느냐 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순진리에 나옵니다. 그러면 그 자가 판 밖에서 오는 자입니다. 제 이름에 성(姓) 자가 허(許) 자가 11획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11획입니다. 이름자도 11획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영(永) 자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이 영(永) 자가 14획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또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13획이 일치해야 하고, 영혼은 중곡동 도장에 있는 서울에서 태어나야 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맞은 것이 수십 가지가 적중합니다. 하나도 틀리지 않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God-man이라는 말을 계속 썼습니다. God-man을 찾아내라는 것입니다. 이 양반이 이 땅에서 God-man을 찾아내라는 소띠라는 것입니다. 성산성지, 지금 그분이 저를 대신해서 저를 찾아다녔다고 합니다. 우리 김상한 선감님도 설명을 잘 하지만, 제 설명이 더 재미있을 것입니다. 제 설명은 알아듣기 쉽게 재미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일시체를 좋아하는 영심으로 만사지가 열석자인데, 그것이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3일입니다.

무극대도에 가보면 경석규 돌아가신 분, 아까 박우당의 처남이죠. 그분이 저를 초청했습니다. 옛날 2007년도에 저를 초청해서 거기 가서 상당식할 때 제가 갔습니다. 이미 거기에 높은 사람들이 옛날에 대순진리를 미륵이라고 찾아온 적이 많았습니다. 거기도 저를 초청했는데, 거기에 가보면 제 이름은 허(許)라고 건물이 있다.허(許) 자로 만들어서 정각을 만들어 놓고 제사를 13번 지냈다고 합니다. 우리 의장님이 그 말을 했습니다. 13번 지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당시 의장님은 왜 13번 제사를 지냈는지 몰랐다고 합니다. 이것 때문에 열석자, 제가 13입니다. 이것이 합치니까 33천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33입니다. 제가 33천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의 이름의 핵수가 33천과 일치해야 합니다. 제가 500봉에서 왔으니 33천입니다. 제가 지어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이야기입니다.

저는 불교나 기독교나 대순이나 모든 종교가 다 좋지만, 민족적인 종교가 우리나라에는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아마 대순이고 증산도 같은 민족 종교입니다. 천도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쪽 계열에서는 허경영이 God-man이 맞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제 불교나 기독교 중에서 나중에 허경영 저 사람이 God-man이 맞다고 하면 다 통일될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나중에는 신정 정치 시대가 오는 것은 그 자가, 제가 와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박우당이 그 영화를 만들어서 1편을 만들었는데 대히트하여 만 명밖에 안 되던 신도가 800만 명이 되어 대학교도 만들고 어마어마하게 발전했습니다. 그런데 God-man이 나타나지 않으니 각자 지금 그 주인이 없으니 각자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역 방면이 구심점이 없습니다. 지금 그래서 그들이 아무리 모여서 합치해 봐야 오합지졸입니다. 거기에 God-man이 나타나야 조용해질 것입니다. 이런 제가 누구냐, 한민족이 기다리던 세계인이 기다리는 그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과 진정한 행복의 실현

저는 전 세계 종교 54가지를 어려서 다 뗐습니다. 모든 종교를 제가 다 꿰뚫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외래 종교를 좋아하는 국가입니다. 민족 종교를 젊은이들이 홀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앞으로 우리가 삼족오 깃발을 들고 하바롭스크로, 연해주로, 러시아로, 만주로, 요령성으로, 길림성으로, 흑룡강성으로 막 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왔던 길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뻗치면서 세계 통일을 해야 합니다. 저 미국도 옛날에는 알래스카와 아시아가 붙어 있었습니다. 떨어져 있지 않았습니다. 알래스카와 미국이 붙어 그리로 걸어간 사람이 아메리카 인디언들입니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몽고반점이 다 있습니다. 우리와 똑같습니다. 우리가 하바롭스크, 연해주, 요령성, 길림성, 흑룡강성 북으로 북으로 막 가면 세계 통일할 것입니다. 미국도 통일하고, 아시아도 통일하고, 이것을 해야 할 자가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눈이 새까맣고 피부가 하얀 흑진주 같은 아프리카 흑인들도 사람 대접 받으면서 노예의 시대를 버리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시대가 제가 나타났을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프리카인이나 방글라데시 같은 사람들을 보면 고개가 숙여져야 합니다. 여러분의 진정한 행복은 그런 이웃의 불행을 딛고 행복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도덕적으로 해결해 주지 않고 이 세계가 이대로 간다면 여러분들은 공범자입니다. 위선의 공범자들입니다. 세계 통일 하나 못 하는 세계 정치인, 세계 통일 하나 못 하는 유엔은 아무 필요 없습니다. 무역 전쟁만 일으키면서 바다만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생산할 것도 적당히 생산하고 다 평화롭게 이 넓은 땅에 농사 지어서 편안하게 살 수 있는데 무엇 때문에 그렇게 전쟁을 해서 흐트러뜨립니까? 제가 이것을 끝내러 왔습니다.

신정 정치 시대가 오는데 허경영을 알릴 사람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사기꾼이라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이 강증산 이분은 상당한, 우리 인간으로서는 대단한 경지에 있는 분입니다. 왜 판 밖에서 그 자가 올 것이라고 말했겠습니까? 그 자가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13개의 안녕, 평화로울 세상을 평화롭게 할 것입니다. 그 자가 13일에 태어날 것입니다. 13일에 태어난 자의 이름자 끝에도 13자가 붙어 있고, 이 자가 33천에서 왔다고 합니다. 33이 붙어 있고, 자기는 양심상 9천에서 왔다고 합니다. 정확하게 맞습니다. 그분이 33천에서 왔다고 말했습니까? 절대 안 그랬습니다. 이 구(九) 자라는 숫자는 불완전한 수입니다. 인간의 수에서는 원만한 수이지만, 이것은 욕계와 색계의 수입니다. 색계 18층, 색계 수입니다. 욕계가 6천입니다. 이것을 다 합쳐서 33천입니다. 색계 위에 무엇이 있습니까? 무색계입니다. 이 무색계를 지배하는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판 밖에서 말입니다. 바둑 두는 사람을 관리할 자가 이제 오는 것입니다.

제가 공교롭게도 중곡동에서 태어나, 중곡동 중랑천 거기서 나옵니다. 거기서 태어납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여러분이 좋아도 목마르면 안 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변혁생사(變革生死)입니다. 변혁생사는 어떤 스님이 옛날에 시골 우물가에 앉아 처녀들이 물 길러 오는 것을 보다가 제일 멋있는 여자를 하나 찾아내어 “내가 변혁생사를 하려고 하는데 좀 도와줄 수 있겠소?”라고 물었습니다. 처녀는 그게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지만 “도와주겠소”. 그러자 스님이 그 자리에서 죽어 바로 여자 뱃속에 들어가 태어났습니다. 그 자리에서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변화해서 바꿔 버리는 것이죠. 그래서 변혁생사라고 합니다. 갑자기 우물을 긷던 처녀가 임신을 해버린 것입니다. 실제 섹스를 해서 임신된 것이 아니라 그 승려가 도통한 승려였기 때문입니다. 도를 어느 정도 경지에 통하면 어떤 여자든 그 몸에 들어서 태어날 수 있습니다. 아기를 떼지도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애를 떼는 기술이 없었으니 한번 배면 낳아야 했습니다. 집에 와서는 욕을 먹었습니다. “네가 남자하고 어디 가서 교배하고 왔구나.” 처녀는 교배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지만,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애를 낳았습니다. 그것이 변혁생사입니다. 죽은 사람이 변화를 가지고 갑자기 태어나는 것입니다. 열 달 있다가 태어났는데, 그 애가 세 살 때 엄마 보고 “엄마, 절에 좀 가자”고 했습니다. 네 살 때 법당에 가서 오줌을 누는 것입니다. “어디 법당에서 오줌을 누느냐?”고 하자, 애는 “부처가 없는 곳이 어디 있다고? 법당이나 변소나 다 부처가 있는데, 부처 없는 데가 어디 있어? 법당에도 오줌 누고 화장실 가도 부처가 있는데, 내가 법당에서 오줌 누는데 뭐 불만이 있어요?”. 스님이 질색을 했습니다. “야, 이게 전생에 큰스님이 변혁생사해서 왔구나.” 옛날에 스님이 네 살짜리에게 “손님, 여기나 화장실이나 다 부처님이 계신 곳인데, 어디가 깨끗하고 더러운데 어디세요? 오줌 눌 때 그럼 어디 가서? 여기도 부처가 있고, 저기도 부처 불상인데 어디서 오줌을 누라는 거예요? 아무데나 누면 되지”. 딱 들으니 이것이 부처입니다. 전생에 분명히 도인이었습니다. 그 애는 변혁생사로 태어난 애라고 스님이 본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꼬마가 하는 말 좀 보십시오. 화장실에도 부처님이 계신데, 화장실도 법당이고 여기가 다 법당이 되는데, 어디서 오줌을 누는 것이냐는 것입니다. 걔가 오줌을 누른 것도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애를 데려왔는데 엄마가 기절초풍했습니다. “우리 애가 내가 그때 스님이 와서 나보고 변혁생사를 허락해 주겠냐고 물었을 때 뭣도 모르고 허락해 주겠습니다”. 그 스님이 “나왔구나, 요놈이 바로 스님이구나”. 애를 밴 적도 없는데 그냥 영으로 임신이 되어 그 스님이 뱃속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니까 갑자기 스님이 꼴까닥 죽어 버리더랍니다. 그런데 혼이 그냥 뱃속에 팍 들어앉아 버립니다. 재미있죠?

제가 어떻게 왔는지 아십니까? 중곡동 다리 밑에 가만히 움막에 우리 어머니가 누워 있는 뱃속으로 팍 변혁생사 들어갑니다. 성녀들도 변혁생사를 하는데 신이 여자 뱃속에 못 들어갑니까? 못 들어갑니다. 영성 출생을 한 것입니다. 제가 영성 출생입니다. 변혁생사가 아닙니다. 도통한 스님이 여자 뱃속에 들어가서 인간으로 오는 것은 변혁생사이고, 저는 영성 출생입니다. 영이 들어가서 그냥 여자 뱃속에 들어서 인간으로 온 사람이 저입니다. 변혁생사나 영성 출생은 같은 것입니다. 같은 것이지만, 이것은 신이 33천에서 온 것이고, 이것은 인간이 도통했을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인간들이 완전히 사명당처럼 일본 사람들한테, 일본 사람을 15,000명 제일 많이 죽인 사람이 사명당입니다. 그런데 일본에 가서 포로 3,300명을 데려왔습니다. 아무도 무서워서 못 가는 것입니다. 사명당이 자발적으로 선조 임금에게 “제가 갔다 오겠습니다”. “당신은 일본 사람을 그렇게 많이 죽였는데 일본에 어떻게 가요?”라고 하자 “괜찮소”라고 했습니다. 그 역사의 실제가 있습니다. 가서 “저놈을 죽여라”고 했지만, 방에다가 놓고 불을 때고 별짓 다 했지만 사명당이 도통했으니 다 이겨내고 데려왔습니다. 3,300명을 데리고 왔습니다. 그때 조선 조정에서 다 놀랐습니다. 사명당의 그 배포입니다. “저놈이 우리 일본군 중의 원흉인데, 저놈을 죽이자”고 했지만, 아무리 칼로 찌르면 칼이 엿가락이 되어 버렸습니다. 도저히 죽일 수가 없었습니다. 사명당은 배짱이 너무 좋았습니다. 사명당이 도통을 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죽을 때 변혁생사를 합니다. 예쁜 여자 하나 골라 가지고 그 사람 앞에 가서 죽어 버립니다. 그것은 도인들이 하는 것이지만, 저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하늘에서 딱 봐서 예쁜 사람 하나 다 골라서 중곡동 대순진리가 있는 그 앞에 중랑천 개천가, 다리 밑에 태어났습니다. 우연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소리를 듣나 봅니다. 불교에서는 미륵이다, 대순에서는 기다리던 그 God-man이다, 판 밖에서 온다는 사람이다, 조건을 수십 가지를 다 갖추고 있습니다. 1909년에 죽은 강증산이 정확하게 40년 후에 온다고 했는데 제가 49년생입니다. 그리고 그 자는 소라고 했습니다. 소띠입니다. 소띠 맞습니다. 이름자도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열석자가 들어 있습니다. 13일생이어야 합니다. 13일생 맞습니다. 또 11일에 나와야 합니다. 이름자에 성(姓) 자가 허(許) 자가 11획입니다.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합니다. 제 이름에 이미 대순에서 찾는 것이 다 들어 있고, 제 띠가 기축생인 것도 맞고, 박우당이 우당(牛堂)이라는 소집을 만들어 놓고 기다렸다는 것도 정확합니다. 진짜 소가 나타난 것입니다. 이제 우리나라의 모든 종교가 어느 정도 평정이 될 것입니다.

저는 불교도 좋아하고, 기독교도 좋아하고, 민족 종교 대순도 좋아하고, 무극대도 좋아하고, 다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 종교들이 나라를 구해야 하고 세계를 통일해야 하는 사명을 지금 저버리고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마무리하러 왔습니다. 저는 슬슬 강의를 하지만 뭔가 심각한 화두를 던지는 것입니다. 재미있죠? 제가 참외 따먹고 도망간 사람입니다.

하늘궁: 세계 통일의 진원지

우리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눈 감으십시오. 허리 펴고 성령이 안 들어가는 사람들은 성령이 다 들어가십시오. 눈 감고 지금부터 허리 쭉 펴십시오. 성령이 들어가니 힘이 생길 것입니다. 힘을 받고 거의 다 축복받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앞으로 축복받을 사람이 많이 와야 하늘궁을 짓습니다. 하늘궁을 지어놓고 제가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놔두는 것입니다. 전 세계 순례객이 제가 없어도 하늘궁에 수천 년, 수만 년간 계속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민족의 에너지원이 될 것입니다. 여기를 순례하러 오려면 그 많은 건물을 지어놔야 합니다. 세계적인 건물을 지어놔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거기 와서 제 사진과 제 영상, 그리고 제 입상이 있겠죠. 거기에 전 세계인이 와서 순례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성지로 만들어지는 중입니다. 어떤 개인이 아니라 국가가 그 많은 관광객들의 수입을 올리고 여기가 우리 민족을 먹여 살리고 세계 통일하는 그런 진원지가 될 것입니다. 하늘궁이 세계 통일의 진원지입니다.

남자는 특히 모든 미래를 계획하고 일을 할 때 확실한 목표 지향적이어야 합니다. 목표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 데나 집을 짓는 것이 아니라 천년만년 수 없는 세월 동안 세계를 이끌어갈 성지를 우리가 만드는데, 거기에 여러분들이 역사는 첫 번째 일꾼들입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여러분들의 운명을 바꿔줄 수 있는 성령이 들어가십시오. 성령은 물질에 들어가지 않고 사람한테만 들어갑니다. 옷에도 안 들어갑니다. 성령은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인간에게만 들어가고 동물에게도 안 들어갑니다. 그러나 축복은 동물에게도 들어가고 다 들어갑니다. 물질에도 들어가고 지구에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성령과 축복이 어울리면 음과 양으로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지구에서 백궁까지 고속도로가 놓여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부채와 돈과 어려움에, 카드 여러 가지 문제에 시달린 사람, 돈 문제 해결되십시오. 자녀들의 진급 문제, 취업 문제, 학업 문제, 유학 문제, 결혼 문제, 자녀들의 병역 문제, 모든 자녀들의 문제가 다 해결되십시오. 가족 간의 불화나 부부 불화, 자녀 불화, 모든 가정의 불화가 말끔하게 해결되십시오. 모든 질병 문제가 말끔하게 해결되십시오. 눈이 나빠지는 사람은 눈이 잘 보이십시오. 몸에 병이 있는 사람, 병이 나으십시오. 소송에 관련된 사람, 소송 문제가 다 해결되십시오. 돈 받을 거 있는 사람은 돈 다 받으십시오. 평생 동안 남에게 어려운 이야기 하지 않고 행복하게 다 잘 사십시오. 못생긴 사람들은 다 잘생겨지십시오.

1233 Why Do UFOs Visit Sky Palace Every Day – May 30, 2020

만사유경: 하늘에 지은 죄의 무게

만사일만 만자, 만사유경. 만사가 잘 된다는 뜻의 ‘만사여의’와는 달리, ‘만사유경’은 죄 중에서도 하늘에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의미합니다. 이는 만 번을 죽여도 그 죄가 남는, 허경영에게 지은 죄를 뜻합니다. 성경에서도 예수에게 지은 죄는 사함받을 수 있으나, 인류를 심판하러 오는 보혜사에게 지은 죄는 현세에서도 내세에서도 사함받지 못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소윤회와 대윤회: 삶의 반복과 인과응보

인간은 이 세상에서 36,500번의 소윤회를 거치며 100년을 살아갑니다. 어제 잠들고 오늘 깨어나는 것이 어제가 전생이고 오늘이 현생인 것과 같습니다. 어제 누구와 싸웠다면 오늘 얼굴이 좋지 않고, 누구를 도와줬다면 오늘 얼굴이 편안합니다. 이 소윤회가 모여 대윤회를 이루며, 전생에 뿌린 씨앗이 현생에 열매를 맺듯, 현생에 복을 많이 지으면 다음 생이 달라집니다. 20대 때의 노력이 60대 때의 삶에 영향을 미치듯, 현생의 잘못은 미래에 영향을 줍니다. 모든 인간은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하지만, 복을 지어 올라가는 사람과 운이 나빠져 내려가는 사람으로 나뉘어 결국 백궁과 지옥으로 갈라지게 됩니다.

전생과 현생: 현재의 모습이 곧 전생의 결과

전생을 알고 싶다면 현생에 무엇을 받았는지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욕지전생사 금생수자시(欲知前生事 今生受者是)’라는 말과 같습니다. 허경영을 비난하는 죄는 만 번을 죽여도 그 죄가 남는 ‘만사유경’에 해당합니다. 성경에서 예수를 비난하는 것은 괜찮지만, 해인시대에 오는 God-man을 비난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다고 한 것은 허경영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열 번만 불러도 레벨이 무한대로 상승하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God-man의 고난과 경험: 인간 세상의 이해

허경영은 인간 세상에 와서 버스 조수, 농사일 등 온갖 고통을 경험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남들이 겪는 고통을 모두 겪어야 하며, 심지어 연애와 바람피우는 고통까지도 경험해야 합니다. 하지만 허경영에 대한 조작된 소문을 유포하는 것은 나쁜 행위입니다. 원효대사의 일화처럼, God-man의 경험은 인간의 잣대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하늘궁 비행접시: God-man의 자가용

허경영이 가는 곳마다 비행접시가 나타나며, 이는 허경영의 자가용입니다. 부산 해운대 호텔 위에도, 어릴 적 시골집 위에도 항상 비행접시가 있었습니다. 일반 비행접시는 수평으로 날지만, 허경영의 백궁 비행접시는 수직으로 상승하며 차원 이동이 가능합니다. 이는 행성 간, 항성 간 이동 비행접시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빛의 속도를 초월하여 시간이 정지된 상태로 120억 광년의 거리를 0초 만에 이동할 수 있습니다.

우주의 창조와 지구의 비밀

과학자들은 빛의 속도를 초월하면 시간이 무한정 늦어진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은 속도에 따라 시간이 굴절된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지구의 중력은 980 다인으로 우리 몸에 맞춰져 있으며, 이는 지구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정교하게 제조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지구 내부에는 1억 도의 불덩어리가 있으며, 태양은 6천 도의 별입니다. 우주는 폭발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만들어져 블랙홀을 통해 제자리에 놓인 것입니다. 북두칠성 역시 300개 정도의 별이 모여 있는 거대한 별자리입니다.

하늘궁 비행접시의 실체와 기능

하늘궁 위에는 다양한 비행접시들이 편대로 존재하며, 이는 허경영의 경호원 역할을 합니다. 이 비행접시들은 지구 어디에서도 멈춰 있지 않으며, 허경영이 밤 11시 반부터 12시까지 하늘궁으로 이동할 때만 대기합니다. 허경영의 영은 이 메인 비행접시에 탑승하며, 그 넓이는 잠실 운동장만 합니다. 비행접시 안에는 수많은 백궁 식구들이 우주 전체를 통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비행접시 안에서는 지구 전체가 한눈에 보이며, 밖에서는 안이 보이지 않습니다.

블랙홀 라인과 백궁으로의 이동

하늘궁 안방으로 내리꽂는 블랙홀 라인이 태평양 바다에도 몇 군데 존재합니다. 이 라인을 통과하는 배는 영초 만에 백궁에 도착하며, 탑승자들은 백궁 사람으로 바뀌어 낙원에서 행복한 생활을 하게 됩니다. 이 블랙홀은 낮에는 보이지 않으며, 범유다 해역처럼 배들이 사라지는 지역에 존재합니다. 이 라인은 하늘궁과 백궁을 잇는 고속 우주 터미널이자 고속도로와 같습니다.

God-man의 모습과 오라

허경영이 비행접시에 탑승하면 키가 1m 80으로 커지고, 옷은 수천 가지 색으로 변하며 살아 움직입니다. 그의 몸에서 나오는 오라는 지구인들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실제 존재합니다. 백궁 사람들은 허경영의 얼굴을 보아도 아무렇지 않지만, 지구인들은 장님이 될 정도로 강력합니다. 그의 옷은 주변 환경에 맞춰 계속 변화하며,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만사여의와 만사형통: 언어의 급수

‘만사여의’는 항상 좋다는 뜻으로, 막힌 것이 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반면 ‘만사형통’은 막혔던 것이 뚫린다는 뜻으로, ‘만사여의’보다 급수가 낮은 표현입니다. 석가모니를 ‘여래’라고 부르는 이유는 그가 전생에도 부처였고 현생에도 부처로, 늘 같은 존재였기 때문입니다. ‘여여하다’는 늘 행운이 있고 행복하다는 뜻입니다.

경과 성: 수동적 공경과 자율적 정성

‘경(敬)’은 공경할 경자로, 신이나 부모, 성인 등 대상이 있어야 하는 수동적이고 타율적인 행위입니다. 반면 ‘성(誠)’은 정성 성자로, 자기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행위로 대상이 없습니다. ‘수양(修養)’에서 ‘수(修)’는 닦는 것으로 남자의 역할이며, ‘양(養)’은 기르는 것으로 여자의 역할입니다. 남자는 밖에 나가 목적을 가지고 도를 닦고, 여자는 집에서 자녀를 기르고 남편을 보살피는 정성을 다합니다.

우주의 시간과 지구의 차원

우주에는 362무 8800불 개의 별에 인간이 살고 있으며, 백궁에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구는 1차원에서 3차원 미만의 차원에 속하며, 지구의 사물들은 허경영을 금방 알아봅니다. 허경영이 지구에 명령하면 지구 전체에 0초 만에 축복이 들어가지만, 인간의 뇌는 그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숫자에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으며, 이는 지구인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김태원 감독의 영화와 허경영의 인연

김태원 감독은 대순진리의 후원으로 500억 원 규모의 영화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강증산, 조정산, 박우당으로 이어지는 대순진리의 역사를 다루며, 시루, 솥, 불, 물은 준비되었으나 밥을 지을 사람이 없다는 종교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강증산은 판 밖에서 서울 중곡동에서 태어나 이름에 ‘경’자가 있고 기축생인 God-man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허경영을 지칭합니다. 김태원 감독은 40년 전부터 허경영을 알고 있었으며, 이제 그가 천하의 주인을 밝힐 것.

허경영의 소죽 끓이는 경험: God-man의 겸손한 삶

허경영은 소죽을 끓이는 전문가이며, 가마솥에 발이 익는 위험한 경험도 했습니다. 15살 때는 절에서 300명분의 밥과 시래기 된장국을 끓이며, 밥 짓는 기술을 익혔습니다. 솥밥은 타이머 없이 냄새와 느낌으로 불 조절과 시간 조절을 해야 하는 고도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밥알이 살아 서 있는 구수한 솥밥과 누룽지 숭늉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허경영이 ‘소띠’이며, 소와 깊은 인연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축복의 기적: 일상 속의 변화

허경영에게 축복받은 사람은 관상이 좋아지고 수명이 늘어나며, 질병이 사라지고 젊어집니다. 축복받은 사람의 물건은 모두 축복받은 물건이 됩니다. 예를 들어, 축복받은 사람이 산 배추는 농약 성분이 축복 물로 씻겨나가 정화되고, 모든 음식이 축복 음식이 됩니다. 남편이 먹으면 병이 낫고, 자녀가 먹으면 머리가 좋아집니다. 자동차 번호, 주민등록번호 등 모든 정보에 축복이 들어가며, 소유권이 넘어가는 즉시 축복이 적용됩니다.

초범입성: 범인이 성인으로 거듭나는 길

허경영을 부르고 축복을 받으면 범인도 성인을 능가하는 존재가 됩니다. 하늘궁에 오는 자들은 엄청난 행운아들이며, 이곳에서는 무궁무진한 조화가 일어납니다. 허경영이 밤에 하늘궁에 있을 때 일어나는 불빛과 천사들의 춤은 그가 자리를 비우면 사라집니다. 우주를 만든 자만이 이러한 조화를 부릴 수 있으며, 허경영은 광인이 아니라 God-man입니다. 천사들은 허경영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며, 그가 우주를 만든 자임을 증명합니다.

교와 선: 외적 배움과 내적 깨달음

교(敎)는 밖으로 배우는 것이고, 선(禪)은 안으로 배우는 것입니다. 교는 수(修)와 같고, 선은 양(養)과 같습니다. 눈을 감고 아랫배로 호흡하며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선의 길입니다. 성령이 몸속에 들어가면 집 문제, 돈 문제, 자녀 문제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건강해지며 경제가 좋아집니다. 마음을 착하게 쓰면 잘생겨지고, 못생긴 사람도 아름다워집니다.

1234 Blessing, Holy Spirit, and Nameplate The Three Pillars of Huh Kyung-young’s Teachings – June 6, 2020

허경영 God-man의 이름이 지닌 권능

오늘 토요 강연 1234회를 시작합니다. 이곳 성지에서 미래를 또렷하고 확실하게 예측하시고, 대한민국을 구원하며 세계 인류를 구원하실 위대한 정치인이자 권능을 지닌 본심 본태양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허경영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처음 오신 분들을 위해 열 번 부를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이 지상에 있는 어떤 이름도 천만 번을 불러도 에너지 레벨 1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많은 종교에서 주문이나 신주를 외우지만, 그것이 그 사람의 레벨을 올려주지는 않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유튜브를 보시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위기 상황 대비: 생존을 위한 지혜

교통사고가 났을 때 국산차는 세게 받으면 문이 안 열리는 특징이 있다.엔진에서 불이 붙어 차 안 온도가 순식간에 200도까지 올라가는데, 문이 찌그러져 열리지 않아 사람이 질식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를 대비해 차 안에 망치를 준비해야 합니다. 유리창을 한 번 치면 0.1초 만에 유리가 가루가 되어 사라지므로, 즉시 탈출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차에 망치를 가지고 다니지 않으니 준비성이 부족한 것입니다. 어린아이를 데리고 차 안에서 사고로 사망한 사람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요즘은 강도나 강간범이 달려들 때 핸드폰을 무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 모서리로 상대방의 귀 뒤를 치면 어떤 사람이든 기절시킬 수 있습니다. 부부싸움 할 때도 사용하면 큰일 납니다. 남자든 여자든 비상 무기를 가지고 다니면 머리만 잘 쓰면 어떤 강도도 제압할 수 있습니다. 힘없는 척하며 상대방의 긴장을 풀게 한 뒤, 기습적으로 귀 뒤를 치면 탈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 안에서는 핸드폰으로 유리가 깨지지 않으므로, 작은 비상용 망치를 의자 밑에 넣어두어야 합니다. 유사시에 도둑이나 괴한을 제압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언제나 미래를 대비해야 하며,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허경영 God-man의 탄생과 어머니의 희생

나는 대한민국 역대 정부들이 하는 것을 보고 졸도할 지경입니다. 내가 한국에 온 이유도 한반도가 세계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기 때문입니다. 1950년 1월 1일, 중량교 다리 밑에서 내가 태어날 때 푸른 빛이 어머니가 계신 움막 위로 솟아올라 동네 사람들이 놀라 쫓아왔습니다. 열 명의 천사들이 내 탯줄을 자르고 모든 일을 마친 후에도 그 빛은 일주일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그 푸른 빛은 나를 소독하고 세균이 자라지 못하게 했습니다. 어머니는 기절하셨고, 천사들이 나를 돌보았습니다. 내 탯줄은 인간이 자른 것이 아니라 천사들이 자른 것입니다. 어머니가 의식을 잃은 동안 천사들이 나를 어머니 배 위에 엎어 눕혀 돌보았습니다.

나중에 어머니가 의식을 찾으셨을 때도 빛은 계속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진주에 나를 데려다 놓고 밥을 굶으며 방에 문을 걸어 잠그고 돌아가실 때, 붉은 빛이 100미터 위까지 타오르는 집처럼 보여 동네 사람들이 물동이를 들고 쫓아왔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와보니 집은 불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어머니가 한을 품고 돌아가시는 모습이 붉은 빛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내가 태어날 때는 기쁨과 희망을 상징하는 푸른 빛이었고,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는 한을 상징하는 붉은 빛이었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어머니의 초상을 치러주었습니다.

기적적인 생존과 운명적 만남

내가 네 살 때 어머니가 안 계셔서 동네 아이들만 돌아다녔습니다. 나는 집 뒤 논 웅덩이에 빠졌습니다. 낮 12시 반, 동네 사람들이 낮잠을 자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때 우리 어머니 묘를 써준 남자가 낮잠을 자고 있었는데, 꿈속에서 어머니가 자신을 부르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눈을 뜨니 내가 빠진 논 쪽에서 계속 어머니 목소리가 들렸다고 합니다. 그 남자는 소리 나는 쪽으로 걸어가 보니 내가 물에 둥둥 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나를 건져 살려주었습니다. God-man은 세상에 와서도 죽을 수 없습니다. 그 지게꾼은 어머니 목소리가 틀림없다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방광암으로 돌아가신 지 2년 정도 되었을 때였습니다.

나는 그 사람이 나를 살려준 것을 몰랐습니다. 군대에 갔다가 청와대 특무대 보안사령부에서 근무하고 제대했는데, 우리 시골에 고속도로가 나 어머니 산소를 옮겨야 했습니다. 시골에 가서 수소문하여 묘 이장하는 사람을 구해달라고 했고, 동네 이장이 구해준 사람이 바로 나를 살려준 그 남자였습니다. 묘를 파는 것을 지켜보고 있는데, 그 남자가 나에게 “당신이 허경영이냐, 네 살 때 내가 구해줬다”. 그리고 “네 어머니를 내가 여기 묻었는데, 내가 또 파서 옮기게 되네. 자네는 또 내가 살려냈다”며 반말로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그때서야 그 사람이 나를 살린 것을 알았습니다. 그 사람은 내가 어릴 때 죽을 뻔한 모습만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자기를 부른 이야기를 소상히 해주는데, 그 사람은 꼭 우리 어머니 주변에만 맴돌았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지만, 내가 웅덩이에 빠져 죽어갈 때 어머니가 그 사람을 부른 것입니다. 나는 죽을 뻔한 일이 많았지만, God-man은 세계 통일하기 전에는 죽을 수 없습니다. 세계 통일하고 심판하고 인종 정리한 후에 갈 것입니다. 그때 인종 정리하는 것이 얼마나 무시무시한지 여러분이 보게 될 것입니다. 유대인들도 인종 정리한 일이 있다.여호수아와 갈렙만 남기고 광야에서 다 죽인 것도 인종 정리이자 심판이었습니다.

God-man의 빛과 인간의 한계

내가 어머니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어머니가 방광으로 대단했던 분이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있는 방광은 여러분이 볼 수 없습니다. 빛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여러분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너무 밝은 빛은 보이지 않는 법입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의 방광은 볼 수 있었지만, 신이 직접 내는 방광은 볼 수 없습니다. 언젠가 본 사람이 몇 번 있었지만, 내가 에너지를 줄 때 내 손이 사라져 버리는 것처럼 에너지가 강하면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풍수의 지혜: 비보와 진압

풍수에는 비보 풍수와 진압 풍수가 있습니다. 비보는 모자라는 것을 보충해 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묘자리 옆에 나무를 많이 심어 용의 기운을 보완하는 것이 비보입니다. 진압 풍수는 너무 강한 음기를 양기로 덮어버리는 것입니다. 아버지 묘에 음기가 강하면 남자의 페니스 조각을 묻어 음기를 진압합니다. 여러분이 아버지 산소에 내 사진을 갖다 넣는 것이 바로 진압 풍수이자 비보 풍수입니다. 나쁜 기운은 눌러버리고 좋은 기운은 보충해 주는 것이 내 사진입니다. 내 사진을 묘에 넣으면 비보도 되고 진압도 됩니다.

금계포란형(金鷄抱卵形)처럼 좋은 묘자리에는 비석을 세우거나 상석을 놓으면 안 됩니다. 오히려 좋은 기운을 진압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비보 풍수가 있습니다.

축복, 성령, 명패의 상호 보완 관계

나는 제일 먼저 축복과 성령을 주었고, 그다음 명패를 만들었습니다. 이것들은 비보의 역할을 합니다. 성령은 주로 건강을 책임집니다. 내장 천사, 근육 천사, 신체 천사, 근본 천사 등 다섯 천사가 건강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성령은 10만 원을 내고 오는 사람들에게 모두 주어집니다. 하지만 성령만으로는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풍수처럼 비보와 진압이 필요합니다. 음기가 너무 강하면 남근 조각상을 세워 음기를 죽입니다. 여자들이 아들을 낳기 위해 남근 조각상을 만지는 것도 부족한 것을 채우려는 비보 행위입니다.

성령으로 부족한 것을 명패로 보완합니다. 명패는 천국으로 가는 티켓입니다. 아버지가 10년 전에 돌아가셨는데 특별히 해준 것이 없다면, 아버지 명패를 하면 아버지는 지금 열 살짜리 아기로 태어나 잘 살고 있을 것입니다. 자식들은 그 아이가 자기 아버지인 줄 모르지만, 그 아이는 그 집안에서 하는 일이 잘 되게 합니다. 나중에 죽으면 천국으로 가서 명패 해준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아들이 공부도 안 하고 술만 마시며 직장도 안 가고 결혼도 못 하는 자녀가 있는 사람에게는 축복이 필요합니다. 축복 또한 비보의 역할을 합니다. 이 세 가지(축복, 성령, 명패)가 삼박자를 이룹니다. 축복은 권세, 돈, 명예, 부귀를 의미합니다. 성령은 병을 없애주고 죄를 사해줍니다. 병은 죄 때문에 오는 것이므로, 성령을 주면 죄가 사해지는 것입니다. 천사가 몸을 지켜줍니다. 축복은 신이 직접 그 사람을 보장해 주는 것입니다. 대통령 대리 신분증을 받는 것과 같습니다. 신의 대리인이 되어 파워가 생기고 신과 똑같이 됩니다.

오늘 처음 오신 분은 성령도, 축복도, 명패도 없습니다. 레벨은 제로입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레벨을 무한대로, 무무로 만들어 줍니다. 허경영을 열 번만 부르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하지만 나에게 오기 전에 아무리 허경영을 불러도 레벨은 제로입니다. 나를 봐야 하고, 내가 인정해야 하며, 성령을 줘야 레벨이 올라갑니다. 궁에서는 아무나 천국으로 가게 하지 않습니다. 내 레벨을 받았더라도 허경영 비난에 동참하는 자들은 궁에서 걸러냅니다.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나에게 자수하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 몰래 그런 사람들과 대화하고 동참한 것은 용서하지만, 오늘 이후로는 용서되지 않습니다. 나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죄를 짓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죄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축복, 성령, 명패의 효능과 증명

오늘 처음 오신 분에게 임시로 축복을 테스트해 보겠습니다. 축복은 눈에 보입니다. 성령도 즉시 보입니다. 성령이 들어가면 내장 천사, 근육 천사 등 다섯 가지 천사가 모두 들어가 몸이 강력해집니다. 이것은 없는 것과 있는 것이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축복이 들어가면 영원히 떨어지지 않고 강력해집니다. 축복이 나가면 힘이 없어집니다.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아무리 힘을 줘 봐야 화무십일홍입니다. 10년 가는 권력이 없습니다. 도둑질하면 감옥에 갑니다.

축복은 100억짜리입니다. 시장에서 콩나물을 사든 쌀을 사든 모두 축복이 됩니다. 축복받은 음식이 축복받은 솥에 들어가고, 축복받은 냉장고에 들어갑니다. 허경영을 부른 우유는 발효되어 치즈가 되었고, 부르지 않은 우유는 검게 썩어버렸습니다. 똑같은 우유인데도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 수천 년간 썩지 않고 그대로 보존됩니다. 이것은 허경영을 부르면 나쁜 기운이 완전히 사라진다는 의미입니다. 이 실험은 2018년 9월 23일부터 오랫동안 진행되었으며, 지금까지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아들이 술만 먹고 공부도 안 하고 직장도 안 가고 결혼도 못 하는 사람에게는 축복이 필요합니다. 성령과 축복은 동시에 주어집니다. 축복이 가장 강력한데, 부귀영화를 보장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가는 길에 1%만 바뀌어도 인생이 달라집니다. 시궁창 물에 깨끗한 물을 부어도 마실 수 없듯이, 사람의 나쁜 마음은 시궁창과 같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깨끗해집니다. 성령과 천사, 축복이 들어가려면 시궁창 물을 버려야 합니다. 그것이 성령입니다. 여러분의 전생 업보가 싹 소멸되고 깨끗한 물이 되면, 거기에 축복을 주는 것입니다.

풍수와 국가 경영의 지혜

내가 하는 일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엄청난 비보 풍수나 진압 풍수와 같습니다. 청와대와 경복궁은 하늘의 신이 내려와 앉아 있는 형상입니다. 이곳은 불기운이 강하므로 물을 보태주는 비보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경복궁 안에 큰 호수를 만들고, 물의 상징인 용 두 마리를 넣어두었습니다. 김영삼 씨가 용을 끄집어내자마자 나라가 망했고, 다시 용을 집어넣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비보 풍수를 통해 나라를 지켰습니다. 광화문 앞 해태 동상도 물을 상징하여 관악산의 불기운을 잡는 역할을 합니다. 관악산이 불을 맞이하고 있으니 불이 나기 쉬운 형상이라 경복궁이 불에 타 소실된 적이 있다.이를 막기 위해 물을 포진해 놓은 것입니다. 풍수는 이처럼 보안 장치가 필요합니다. 하늘궁은 완벽한 풍수입니다. 하루만 왔다가 앉아 있다 가면 영원히 팔자가 바뀌는 곳입니다.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대한민국 풍수의 1인자였습니다. 낭림 산맥, 강남 산맥, 적유령 산맥, 묘향 산맥, 은진 산맥, 묘락 산맥, 마식령 산맥, 광주 산맥 등 일곱 개 산맥과 함경 산맥, 마천령 산맥이 합쳐져 태백산맥을 이루고, 태백산맥은 설악산에서 소백산까지 이어집니다. 소백산에서 갈라져 서울로 올라오는 산맥이 관악산입니다. 충주댐에서 내려온 물이 한강으로 들어오는데, 남쪽에서 북쪽으로 700리를 올라온 물입니다. 북한강은 소양강에서 내려온 물로, 양수리에서 만나 한강으로 진입합니다. 남쪽에서 올라온 물 700리, 북쪽에서 내려온 물 100리, 총 800리의 한강물이 서울로 들어옵니다. 어릴 때부터 이런 풍수를 보고 세계 풍수를 다 알고 있었습니다.

내가 만약 사기를 치면 세계를 다 도둑질할 수 있고, 약장수가 된다면 금방 제약회사 랭킹 1위가 될 것입니다. 밀가루만 가져와도 보약으로 팔 수 있습니다. 그런 나를 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우리 어머니가 들으면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그런 인간들을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소름 끼치도록 공부하며 세계를 구하겠다고 한 젊은이를 사기꾼이라고 밥 먹듯이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나는 어려서부터 국가의 모든 뼈대와 물을 연구하고 세계 통일을 연구했습니다. 지금 정치인들은 세계 통일을 부르짖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기들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한이 서렸으면 하늘에서 시킨 일이지만 그렇게 불기둥이 올라갔겠습니까? 동네 사람들이 바람피운 일도 없는데 손가락질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그런 것을 엄하게 생각했는데, 배가 불러오니 어쩔 수 없었습니다. 하늘의 신이 나타나 어머니 몸을 달라고 했고, 어머니는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성스러운 몸이 되어 내가 들어간 것입니다.

자유 의지와 책임

축복은 세속의 모든 것을 포함합니다. 여러분은 축복도 받고, 천국도 가고, 성령도 받으니 횡재한 것입니다. 조상뿐만 아니라 유명한 분들도 명패를 해준 사람이 있다.돌아가신 아버지에게 축복을 해주면, 아버지가 인간으로 태어나 있어도 출세하고 달라집니다. 세상에서도 좋고, 천국에서도 좋습니다. 축복과 성령과 명패는 서로 보완 관계에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유리한 것이고, 나는 축복받은 돈으로 하늘궁을 짓습니다. 전 세계인들이 몰려와 통일할 수 있는 자금을 만들어야 합니다. 나는 인간의 돈을 찍어 오지 않고, 재벌의 돈도 받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피와 땀으로 번 돈이 모여야 에너지가 됩니다. 나는 옷을 사 입어 본 적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사주니까 입는 것입니다. 넥타이도 6개월 정도 차야 세탁합니다.

국회의원 선거나 대통령 선거에는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갑니다. 앞으로 그것을 해야 세계를 바꿀 수 있습니다. 나는 가난한 사람들의 힘을 모아 하려고 합니다. 부자들 몇 사람의 힘으로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같은 값이면 복 없는 사람들의 것을 가져와야 복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져오는 것을 여러분이 가져간다고 하지만, 그것이 복을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받은 것의 절반이 세금입니다. 46%가 세금입니다. 나는 종교 단체처럼 한 것이 아니라 초종교 법인으로 해놓았기 때문에 세금을 내면서 합니다. 금년에 종합 소득세로 50억을 냈습니다. 혼자서 하늘궁을 운영하며 양주시에서 세금을 1등으로 냅니다. 굴뚝 연기 내고 공장 만들 필요 없이 국가에 세금을 내주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사기꾼이 종업원 없이 혼자서 국가에 50억씩 세금을 냅니까? 나는 첫해에 5억을 냈습니다. 강의해서 50억을 세금 낸다는 말입니다. 국회의원들이 종합 소득세를 얼마나 냅니까? 다음 대통령 후보들에게 당신 종합 소득세가 얼마냐고 물을 것입니다. 돈 벌 재주도 없으면서 어떻게 국민을 먹여 살립니까? 나는 대한민국 국민을 잘 먹여 살리는 일은 돈을 벌어서 오게 하는 주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대통령 후보들은 과거 경력만 내세울 뿐, 세금 낸 기록이 없습니다. 돈 번 경험이 없는 자들이 정치를 하면서 재벌을 잡아넣는 것을 애들 장난처럼 생각합니다. 국가를 먹여 살리는 재벌을 그렇게 건드리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삼성은 대한민국 토종 기업으로, 미국에 뺏기지 않으려고 몸부림친 기업입니다. 상속이 잘못되면 다 날아가 버려 미국이나 중국 사람이 삼성 그룹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30년 전부터 상속세를 없애야 우리나라 기업이 해외로 넘어가지 않는다. 공무원들은 월급 받아 재벌 사냥이나 하고 앉아 있습니다. 재벌들이 세금을 내주니까 나라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중소기업은 다 도산하다시피 했습니다. 삼성까지 해외로 넘어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건희 회장이 돌아가면 상속세 때문에 회사 주식을 팔아야 하고, 그 주식을 미국이나 중국에서 사버리면 삼성 본사가 북경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내가 나서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결혼하면 1억을 준다거나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주자는 것도 나라의 미래를 생각해서 한 말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청와대에 앉아서 내 에너지 만 팔아도 전 세계에서 서로 가져가려고 할 것입니다. 비행기 회사들이 축복받으려고 몇 조씩 내놓고, 축복받은 비행사는 사고가 나지 않을 것입니다. 우유 회사, 전자제품 회사, 삼성, 미국의 대규모 회사들이 나에게 축복받으려고 줄을 설 것입니다. 그때는 내 개인 종합 소득세가 국가 예산 정도 될 것입니다. 지금 가난한데도 와서 고생한 사람들은 집 한 채가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하늘궁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은행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오면 나는 내 개인 돈을 수많은 사람에게 기부하고, 국가에도 기부하며,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업장으로 기부할 것입니다. 돈을 다시 돌려받지 않고, 안면 있는 사람들에게는 다 줄 것입니다. 열심히 한 사람에게는 100억도 줄 것입니다. 줘도 줘도 끝없이 들어오니 나에게 잘 보여야 합니다. 빌 게이츠에게 잘 보여 봐야 소용없습니다. 내가 맨몸으로 와서 종합 소득세 50억을 냈습니다. 물건 팔거나 땅 팔아서 낸 것이 아니라 순전히 영업에서 나온 소득입니다. 혼자서 이렇게 한 사람은 우리나라 역사에 없습니다. 양주에서 1등이고, 나중에는 우리나라에서 1등이 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하늘궁을 짓고 나면 국가 예산만큼 세금을 내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공장 하나 없이 내가 입을 열면 세계 돈이 한국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오늘 오신 분의 사촌 동생은 몸이 안 좋다고 합니다. 월요일에 오면 축복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축복은 주지 않지만 성령은 넣어두었습니다. 성령과 명패, 축복 세 가지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은 아까운 것이 아니라 나중에 천 배 만 배로 돌아올 것입니다. 이분은 정회원 가입을 했습니다. 왼쪽에 마비가 있었는데, 내가 말로 하면 다 되지만 여러분이 못 믿으니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얘네들은 명령을 100% 듣습니다. 인간은 의심을 합니다. 얘들은 IQ가 100억이고, 여러분은 IQ가 100입니다. 여러분은 그 100의 지능으로 상대를 의심하고 오해합니다.

자유 의지의 본질과 책임

나는 여러분을 만들 때 자유 의지를 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자유 의지를 준 이상 책임이 따릅니다. 자유 의지는 곧 책임입니다. 나무나 동물에게는 자유 의지를 준 적이 없습니다. 본능으로 살게 해 놓았습니다. 하지만 인간에게는 본능에 자유 의지를 더했습니다. 자유 의지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책임이 따르며, 그것이 지옥도 갈 수 있고 천국도 갈 수 있는 이유입니다. 여기 온 것도 자유 의지로 온 것입니다. 자유 의지를 잘 쓴 사람은 결국 축복을 받게 됩니다.

자유 의지를 가지고 좋은 세상을 지향해 나가야 합니다. 지향은 좋은 것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고, 지양은 나쁜 것을 멈추고 안 하는 것입니다. 자유 의지의 역할은 좋은 것은 지향하고 나쁜 것은 지양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자유 의지가 무엇인지 모르고, 왜 나에게 책임을 묻고, 왜 가난하고, 왜 불행해야 하는지 묻습니다. 이 모든 것은 자유 의지를 사용한 대가로 오는 책임입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에 와 있는 것은 복이 터져서 온 것입니다. 여기에서 하는 일은 돈이 얼마 안 되지만, 평생 미치는 영향은 어마어마한 보험료와 같습니다. 자유 의지를 좋은 곳으로 지향해야 합니다. 나쁜 곳으로 지향해 가면 소돔과 고모라 성처럼 종말을 맞이할 것입니다.

오늘까지는 나를 사기꾼이라고 하는 사람들을 용서합니다. 내일부터는 나쁜 유튜브나 나쁜 것을 보면 안 됩니다. 영화를 만든다는 김태원 씨는 40년간 God-man을 찾았다고 합니다. 그분은 나를 몰랐고 나도 그분을 몰랐지만, 언젠가 나를 찾아올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머지않아 내가 누구라는 것이 전 세계에 드러날 것입니다. 오늘 아쉽지만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나머지는 내일 이야기하겠습니다. 주옥같은 말씀을 하신 the God-man께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눈을 감으세요. 단체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오늘 축복과 성령과 명패에 대해 확실히 알았을 것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유튜브 1234회를 보시면 축복과 성령과 명패의 차이가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자유 의지를 어떻게 지향하고 지양해야 할지도 나와 있습니다. 눈을 감으시고, 이 유튜브를 보는 모든 회원들에게 모든 질병을 고쳐주고 건강해지며 전생의 모든 업장을 소멸해 주는 성령이 들어가라. 축복은 하늘에서 줄 수 없으니 개인적으로 와서 받으세요. 자녀들의 진급, 학업, 유학, 병역 등 모든 부모들의 자녀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라. 손님이 없는 업소나 장사가 안 되는 사람, 사업이 어려운 사람, 모두 어려움에서 해방되라. 금전적으로 재판 중이거나 카드 빚, 부채, 은행 이자에 시달리는 사람, 모두 부자 되라. 말기 암으로 고생하는 사람들 모두 병이 고쳐지라. 아이를 못 낳는 집은 전부 결혼하고 아이를 출산하라. 남들 보기에 창피할 정도로 못생긴 사람은 잘생겨져라.

1235 Humans Can Become Sages, But Not Divine Beings What Am I – June 13, 2020

난국을 타개할 새로운 리더십의 필요성

최근 유명 정치인의 장례식장에서 여야 정당들이 허경영을 따라 한다는 이야기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국회의원들끼리 모여 서로를 비판하지만, 결국 다음 대통령은 여야가 아닌 엉뚱한 사람이 될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현재의 난국은 누가 해결하든 마찬가지일 것이라는 인식이 팽배합니다.

마치 신랑이 늘 똑같은 밥을 하는 것처럼, 기존 정치인들은 늘 똑같은 된장찌개만 내놓는 주방장과 같습니다. 돈은 어디로 가는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국민들은 더 이상 속지 않습니다. 30년 전부터 허경영을 따라 하던 정치인들이 이제는 그가 직접 나서야 할 때라. 국민들도 더 이상 속아 봐야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비효율적인 국가 예산 낭비와 개혁의 방향

국회의원 300명, 보좌관 3,000명, 지자체 3,000명을 데리고 국가 예산 500조를 낭비하면서 국민에게 돌아갈 것은 없습니다. 허경영 같은 인물이 나타나 국회의원과 지자체장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입법, 사법, 행정에서 힘주던 사람들을 정리하면 예산이 절약될 것입니다. 공사 발주도 지방에서 하지 않고 조달청처럼 중앙에서 한 군데만 생기면 예산 낭비를 막을 수 있습니다. 국민의 빚을 갚는 것이 우선입니다.

대한민국이 몇 년 동안 공사를 하지 않는다고 망할 리 없습니다. 국민들의 빚을 갚기 위해 예산을 절약해야 합니다. 저출산 해결에 30조, 성인지 예산에 32조 등 총 70조가 나가지만, 영세민을 위한 돈은 매년 200조가 나갑니다. 그러나 이 돈이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은 전국민이 받으므로 돈의 흐름이 명확합니다. 500조 예산 중 복지 예산이 200조에 달하는 상황에서 나라는 제대로 운영될 수 없습니다. 흩어진 복지 예산을 없애고 150만 원으로 통일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가정 경제 활성화

150만 원을 받으면 가정에는 부모가 있을 경우 300만 원을 지급합니다. 영세민에게는 돈을 주어 일을 못하게 하는 대신, 18세부터 150만 원씩 지급하면 18세부터 40세까지 13명만 있어도 가정주부 한 사람이 한 달에 750만 원을 받게 됩니다. 남편과 세 아들이 있다면 450만 원이 추가되어 총 700만 원이 들어옵니다.

우리가 150만 원을 떼먹는 바람에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돈을 빼돌리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어릴 때부터 혼자 살림을 꾸려왔고, 학비도 내지 않고 대학까지 다녔습니다. 직장 생활과 야간 학교를 병행하며 밥 먹을 시간도 없이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고생하며 공부한 사람만이 국가 살림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의 사정을 골고루 듣고 해결하는 방법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 운영의 균형과 저출산 문제 해결

국가 운영은 비행기의 두 날개와 같습니다. 한쪽 날개만 튼튼하고 다른 쪽 날개가 찌그러지면 비행기는 뜨지 못하고 추락합니다. 부익부 빈익빈이 심화되면 대한민국이라는 비행기는 추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마치 아버지가 너무 힘이 세거나 어머니가 너무 힘이 세면 집안이 흔들리는 것과 같습니다. 두 날개의 무게가 비슷해야 합니다.

국민을 골고루 잘 살게 해야 합니다. 부자들의 날개는 튼튼하지만, 없는 사람들의 날개는 찌그러져 날아오를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비행기는 지금 추락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습니다.

30년 전, 결혼하면 1억을 준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미친놈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저출산이 심각해져 세계 최고 출산율을 기록했던 나라가 경제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아이를 낳으면 병원, 의류, 기저귀, 돌잔치, 결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비가 발생하여 경제가 활성화됩니다. 아이 하나가 나타나면 집안의 소비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그때 주장했던 대로 결혼하면 1억을 지급했더라면 우리나라 인구가 늘어나 살기 좋은 나라가 되었을 것입니다. 인구가 1억 명은 되어야 부동산과 경제가 튼튼해집니다. 인구가 1억 명 미만이면 위험합니다. 중국은 15억 인구 덕분에 부자들이 상상할 수 없는 부를 축적합니다. 우리는 몇천만 명밖에 안 되고, 노인과 어린이를 제외하면 소비할 사람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인구 문제 실패로 경제가 망할 것이라는 예측이 30년 전부터 있었습니다. 1년에 30조를 써도 출산율은 오르지 않고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58년생 베이비붐 세대 이후 20년마다 인구가 상승해야 하지만, 세 번의 베이비붐 세대가 지나도록 인구 상승은 없었고 노인만 남았습니다. 초등학교는 거의 없어질 위기입니다. 대한민국은 인구 문제로 몇십 년 후에 없어질 나라 1위로 꼽힙니다. 허경영은 미래를 정확하게 내다보고 그 시점에 이야기했습니다.

모방과 혁신: 정치 개혁의 필요성

지금은 출산 시 돈을 지급하지만, 이는 허경영의 공약을 모방한 것입니다.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국회의원 100명 축소 등 그의 공약은 끊임없이 모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수십 개의 공약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을 보면 희망이 없습니다. 국회에서는 개헌이나 중수부 설치 등 정치 싸움만 연구하고 있습니다. 텔레비전에서 여야 정치인들을 보면 위장병에 걸리지만, 허경영을 보면 소화가 잘 됩니다. 사람들이 그를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재미있어 합니다. 이해가 안 가면 사기꾼으로 보이지만, 이해가 가면 사기꾼이 아닙니다.

인간의 한계와 God-man의 등장

모든 인간은 성인이 되려고 노력하지만, 성인이 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성인이 되려 노력해야 하지만, 신이 될 수는 없습니다. God-man은 오직 한 명뿐입니다. 여러분은 신이 될 수 없습니다. 지구 전체에 축복을 주고, 달을 키우고, 은하계 전체에 축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한 명뿐입니다.

히딩크를 외국에서 데려와 한국 축구를 살렸듯이, 미국과 중국을 이기려면 하늘에서 사람을 데려와야 합니다. 우리는 잘 살기 위해 신이라도 와야 합니다. 외국의 예언가들은 한국을 예사로운 나라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도 한국이 동방의 빛으로 찬란하게 빛날 날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어마어마한 무기와 힘을 가진 자가 한반도에서 나타나면 세계 질서가 재편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그 사람을 기다려야 합니다.

하늘궁의 지리적 의미와 백룡의 비유

하늘궁은 궁궐 중 최고의 길지입니다. 경복궁은 물이 빠져나가 불의 기운이 강해 초목이 마르고 불이 자주 납니다. 그러나 하늘궁은 일 년 사계절 물이 내려오고 산이 소쿠리 산이라 백룡이 승천하는 곳입니다.

백룡은 개천에서 큰 비를 기다립니다. 이 비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큰 비를 의미합니다. 격암유록에는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여기서 ‘시’는 모실 시(侍)이고, ‘대’는 기다릴 대(待)입니다. 신을 모시고 이 세상의 조화를 이루는 모든 것을 시절 전략에 맞춰 사용한다는 뜻입니다. 허경영이 태어난 날이 바로 이 ‘시’의 날입니다.

미꾸라지 떼와 여왕벌의 비유

미꾸라지 떼는 지금의 정치꾼들과 국민들을 비웃습니다. 지저분한 개천에 있는 백룡을 보고 비웃는 것입니다. God-man에 비하면 인간들은 미꾸라지에 불과합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처럼 모든 인간이 불성이 있어 부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부처는 깨달은 자일 뿐, 신이 아닙니다. 우주를 만들고 별을 만들고 축복을 줄 수 있는 깨달음은 무한대 차원의 기술입니다.

일벌들이 모여 왕을 뽑으면 그 나라는 망합니다. 벌통은 무너집니다. 여왕벌이 있어야 벌들이 살 수 있습니다. 벌들이 투표로 여왕벌을 뽑는 것은 자연의 질서를 어기는 것입니다. 코로나가 온 것도 자연의 질서를 어겼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대통령은 일벌들 중에서 뽑힌 것입니다. 허경영 같은 사람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여왕벌과 같습니다. 전 세계가 그를 환영하지 않고 미친 사람이라고 하지만, 언젠가 그에게 경배할 날이 올 것입니다. 미꾸라지 떼들이 그를 비웃지만, God-man은 폭우를 만나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세계 통치와 한반도의 미래

신인은 투표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동방의 등불,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예언했듯이 한반도에서 빛을 발하는 날 세계의 역사가 바뀔 것입니다. 허경영이 폭우를 만나 나라를 평정하면 반드시 세계를 통치할 것입니다.

세계는 이미 통일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부처이지만, 자신이 부처라는 것을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세계는 이미 둥글게 연결되어 있지만, 국경을 그어 통일을 방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반도의 휴전선은 임진강과 한강이 만나는 지점에서 끝나 통일 전망대까지 이어집니다. 통일 전망대에서 인천까지는 휴전선이 없습니다. 북한과 남한의 경계선이 없는 지역입니다. 강을 기준으로 좌우를 서로 왕래할 수 있게 해 놓은 것입니다. 강 가운데 경계가 없는 것은 북한과 남한이 강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미국이 휴전선을 그을 때 남한은 구경만 했고, 실제 합의는 미국, 소련, 모택동이 했습니다. 백령도에는 미군 기지가 있어 북으로 모든 공격을 준비하는 비행장이 있다.백령도를 양보할 수 없었기 때문에 휴전선은 파주에서부터 직선으로 그어지지 않고 서해 5도를 포함하는 형태로 그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개성을 북한에 빼앗겼습니다.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을 빼앗긴 것은 우리 민족에게 큰 손실입니다.

서해 5도는 미군 기지가 총집결되어 있어 북한이 빼앗으려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북한은 공군과 해군이 취약하고 육군만 강합니다. 반면 남한은 미군의 지원으로 공군력이 막강합니다. 그러나 개성은 빼앗겼고, 자기들이 점령하고 있는 지점을 휴전선으로 그으면서 휴전선이 불완전하게 되었습니다.

파주에서부터 휴전선이 없는 것은 앞으로 협상을 통해 해결하라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한반도 전쟁의 화약고입니다. 휴전선이 분명하면 전쟁이 나지 않을 수 있지만, 불분명한 휴전선은 언제든지 전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전 세계에 이렇게 아슬아슬한 휴전은 없습니다.

여왕벌의 통치와 우주의 질서

허경영 같은 God-man이 나타나지 않고는 정치인들, 즉 일벌들로는 나라를 구할 수 없습니다. 일벌들은 도둑질밖에 모릅니다. 우주 전체를 가진 자는 무엇을 가지려 하지 않습니다. 그는 사람들을 감당하기 위해 이 땅에 온 것입니다.

지구는 별을 만드는 공장이 있다.별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마그마는 1억 도의 별이고, 태양은 0도의 별입니다. 과학자들은 반대로 이야기하지만, 이는 서울에 가보지 않은 사람들이 하는 거짓말입니다. 여러분은 일벌들에게 속고 있는 것입니다.

일벌 지도자들은 국민을 잘 속이지만, 여왕벌은 속일 필요가 없습니다. 여왕벌은 어마어마한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투표는 좋은 것이 아닙니다. 옛날에는 철인 정치를 주장하여 깨달은 자, 덕망 있는 자를 추대했습니다.

진짜 미인은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가지 않습니다. 자신의 미를 과시하려 하지 않습니다. 가문을 망신시킨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옛날에는 가문 있는 집안의 미인들은 외부에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진짜 국민을 위하는 정치인은 100명 중에 없습니다. 100명 속에서 지도자를 골라봐야 항상 그 짝입니다. 이럴 때 히딩크 같은 인물이 와야 합니다.

허경영을 여왕벌이라고 하니 사람들이 미쳤다고 하지만, 그는 태양이 1억 도이고 지구가 0도라. 지금 미꾸라지 떼들이 그를 비웃고 있지만, God-man에게 폭우가 올 것입니다. God-man이 폭우를 만나 나라를 구하고 평정하면 반드시 세계를 통치할 것입니다.

세계는 자동으로 그의 손아래 들어올 것입니다. 그가 God-man이라는 소문이 나면 전 세계 대통령들이 그에게 와서 명령만 해달라고 할 것입니다. 그는 세계를 앉아서 통치할 것입니다. 미국에게 GDP를 아프리카와 같이 하라고 하고, 세계 연방을 한 달 안에 만들라고 할 것입니다. 이런 불확실한 통일은 필요 없습니다. 바로 통치로 들어갈 것입니다.

코로나와 종교의 권위 하락, 그리고 God-man의 등장

코로나 사태는 로마를 공격하여 수천 명의 사망자를 발생시켰고, 교황의 권위를 떨어뜨렸습니다. 교황이 하나님과 진정으로 연결되어 있다면 바이러스 정도는 잡아야 할 것입니다. 각 나라의 종교 권위가 모두 떨어지면서 God-man이 등장할 때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종교 시설에는 신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양주시 하늘궁은 깨끗합니다. 대한민국에 코로나가 온 것은 대한민국의 명예를 회복시켜 준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의 코로나 방역 기술은 세계 최고이며, 단결력도 세계 최고입니다. 한국의 의료 시스템은 박정희 대통령이 의료 보험을 만들었기 때문에 잘 되어 있습니다. 박 대통령이 의료 보험을 만들지 않았다면 돈 없는 사람들은 병원에 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미국처럼 의료 체계가 잘못되어 있는 나라는 없습니다. 오바마 케어로 고치려 했지만 늦었습니다. 미국은 선진국이라고 알려져 있었지만,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의료 체계의 문제점이 드러났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미래를 내다보고 의료 보험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돈 없고 가난한 자들이 마음대로 치료받게 해야 한다. 그는 국토 개발, 고속도로 건설 등 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육영수 여사가 돌아가셨을 때 많은 사람들이 울었고,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가셨을 때는 절반은 박수를 치고 절반은 울었습니다. 그는 가난 속에서 병든 노부모를 보며 성장했기에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에 감사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를 친일파로 몰아세우고 국립묘지에서 묘를 파내려 하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 밑에서 살아남은 자를 모두 친일파로 보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친일 논쟁으로 국가를 혼란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은 잘못된 정책을 지적하고, 국립묘지에서 묘를 파내는 일은 없어야 한다. 그의 말은 언제나 국민의 골수에 박히고, 그대로 해결됩니다. 우리는 미국의 의료 보험 체계를 보면서 우리나라의 의료 제도가 세계 최고 선진화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같은 지도자 덕분에 우리가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부처와 여왕벌: 평등 사상의 한계

허경영은 “나는 누구냐? 여러분은 부처다”라. 그러나 부처는 일벌을 의미합니다. 여왕벌이 아닙니다. 인도의 넓은 땅에서 불교가 쫓겨난 것은 수평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다고 가르쳤지만, 부처를 신으로 잘못 알려주었습니다. 범신론을 주장하는 힌두교에 밀려 불교는 인도에서 망했습니다. 티베트와 중국으로 망명하여 신을 만들다시피 비로자나불을 만들고 영적인 요소를 가미했지만, 이는 불교의 원래 가르침이 아니었습니다.

모든 생명이 평등하다는 불교의 평등 사상은 인간 전체의 평등을 주장했지만, 결국 불교가 인도에서 밀려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허경영은 여러분과 평등하지 않습니다. 그는 여러분에게 축복을 줄 수 있지만, 여러분은 그에게 축복을 줄 수 없습니다.

그는 심판하러 왔지, 여러분에게 심판받으러 온 것이 아닙니다. 이상한 옷을 입고 나타나지만, 여러분은 그에게 속아 넘어가서는 안 됩니다. 그를 미친 사람으로 볼 때 여러분은 시험을 겪게 됩니다. 허경영을 나쁜 놈이라고 퍼뜨리는 사람들은 시험에 낙방할 것입니다. 마지막까지 가는 자만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백궁으로 가는 자는 1천만 명 내외입니다. 그 후손들이 지구를 점령하게 될 것입니다. 한민족의 우월성은 이미 입증되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덕분에 여러분의 몸이 건강해졌듯이, 이제 허경영이 와서 영혼도 건강해져야 합니다. 영혼을 바꿀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은 일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는 여러분에게 주 3일만 일하고 국민 배당금을 받아 가족과 화목하게 살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해 왔습니다. 고도 성장을 주도하느라 부모가 자녀를 돌볼 시간이 없었던 젊은이들은 불쌍합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의 가정을 구해주러 왔습니다.

신비한 현상과 우주의 창조 질서

여러분은 아무리 노력해도 일벌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여왕벌은 God-man이며, 우주의 여왕벌은 많은 벌을 창조합니다. 벌의 조직이나 개미의 조직을 보면 윗사람의 질서가 다릅니다. 계급이 있다.불교에서는 모든 생명이 평등하고 불성이 있다고 하지만, 깨달음을 얻어도 자신의 몸을 마음대로 할 수는 없습니다. 인간이 가진 한계성 때문에 윤회를 반복해야 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윤회하지 않습니다.

불교의 잘못된 평등 사상 때문에 불교는 인도에서 밀려났습니다. 중국에서 신을 만들다시피 했지만, 실제적으로 축복을 주거나 에너지를 주는 것은 없습니다. 세계 어떤 종교도 허경영처럼 그 자리에서 에너지를 주거나 빼는 존재는 없습니다. 하늘궁에는 항상 천사가 둘러싸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타는 UFO는 진짜 UFO입니다. 그러나 지형을 따라 위장하는 UFO도 있습니다. 땅속에 내려와 지형지물을 닮아 혼란을 일으키는 UFO도 있습니다. 허경영의 UFO가 나타나면 다른 위장 UFO가 많이 등장하여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립니다.

하늘궁에는 천사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밤에 몰래 찍은 영상에도 천사가 나타나는 것이 보입니다. 이는 계획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실제 일어나는 일입니다.

눈을 감았을 때 허경영의 얼굴이 머릿속에 정확하게 보여야 합니다. 그의 얼굴이 나타나기 어렵지만, 미소를 짓고 있는 사람은 그가 나타난 사람입니다.

우주의 모든 별과 지구는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연히 생긴 것은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만든 자가 있습니다. 빅뱅으로 은하계가 만들어졌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모든 돌아가는 시간과 태양과 달의 거리는 과학적으로 재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을 살게끔 만들어 놓은 자가 지구에 와서 이런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여러분은 마음은 마음대로 먹을 수 있지만, 그런 기적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허경영은 우주 은하계 전체를 축복하는 데 0초가 걸립니다. 그에게는 숫자가 필요 없습니다. 0초 안에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우주를 움직이는 신이 여러분에게 축복이 아닌 성령을 줍니다. 모든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성령이 여러분의 몸에 들어가 모든 애로사항을 풀어줄 것입니다. 5천사가 여러분의 몸에 들어가 모든 병을 물리치고 건강하게 해줄 것입니다. 물질적인 문제, 건강 문제, 자녀들의 문제, 자신의 업장으로 인한 외모 문제까지 모두 해결될 것입니다.

1236 Ten Evidences Proving Huh Kyung-young’s Divinity From Levels to Time-Space Transcendence – June 20, 2020

서론: 하늘궁 강연의 시작과 God-man의 등장

오늘 토요 강연은 성지 하늘궁에서 1236회째를 맞이합니다. 삶의 지혜를 정확히 알려주고, 절체절명의 대한민국을 구원할 유일한 존재이자 세계적인 명강사이며 위대한 정치인인 허경영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코로나 시대의 윤리: 삼업과 간접 살인

많은 분이 오셨지만, 자리가 부족하더라도 공간을 지켜야 합니다. 마스크 착용과 2m 거리 두기, 소독을 철저히 해주십시오. 우리 행사에 코로나 환자가 왔는지 천사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천사는 모든 정보를 담고 있지 않으며, 무한대의 천사를 운영합니다. 여러분 한 사람당 다섯 천사를 넣어주지만, 무한대로 넣어줄 수도 있습니다. 천사에게 강연장에 코로나 환자가 왔는지 물어보면, 팔이 떨어지지 않으면 온 것이고, 떨어지면 오지 않은 것입니다. 영적으로 확인하는 방법이 있으니, 코로나 환자가 왔다는 거짓말은 통하지 않습니다.

나로 인해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종교에서는 이를 삼업(三業)이라 합니다. 몸, 입, 마음, 즉 신구의(身口意)가 삼업을 짓습니다. 손을 씻지 않거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부주의로 남에게 병을 옮겨 사람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중국에서 온 한 사람 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었듯이, 직접 살인뿐 아니라 간접 살인도 업에 들어갑니다. 말로 침을 튀겨 공기 중에 세균을 퍼뜨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스크를 써야 하는데 쓰지 않고, 손을 씻어야 하는데 씻지 않는 마음가짐도 업장을 짓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몸, 입, 마음)가 합심해야 죄가 됩니다.

삼독(탐진치)과 삼학(계정혜)의 중요성

삼업은 삼독(三毒)을 만듭니다. 삼독은 탐(貪), 진(瞋), 치(癡)입니다. 천사를 넣어주었더라도 성질을 내면 천사가 나가 코로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욕심이 많아도 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비누가 아깝다고 손을 씻지 않거나, 마스크가 아깝다고 재활용하면 방역 효과가 없습니다. 탐욕도 적당해야 합니다.

어리석음(癡) 때문에 병에 걸리기도 합니다. 화장실 손잡이는 가장 더러운 곳이므로, 옷으로 잡고 여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손을 씻은 후 젖은 손으로 손잡이를 잡으면 세균이 더 잘 묻습니다.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이 삼독을 없애는 방법은 삼학(三學)입니다. 계(戒), 정(定), 혜(慧)입니다. 정부나 종교, 부모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지키는 것이 계입니다. 정은 올바른 마음과 몸가짐을 갖는 것입니다. 마음과 육신을 올바르게 쓰고, 남에게 베푸는 삶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우리는 촛불(캔들)처럼 남의 불을 밝혀주러 온 존재입니다. 장님이 절벽으로 가면 붙잡아주듯이,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다음 세상에 지구를 빨리 탈출할 수 있습니다.

삼향(소향, 해향, 지혜향)과 깨달음의 단계

삼학을 터득하면 세 가지 향기, 즉 삼향(三香)을 얻을 수 있습니다. 첫째는 소향(笑香)으로, 항상 미소를 짓는 여유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둘째는 해향(慧香)으로, 지혜로운 향기가 퍼져나가는 것입니다. 셋째는 베푸는 향기입니다. 불교에서는 계향(戒香), 정향(定香), 해향(慧香), 해탈향(解脫香), 해탈지견향(解脫知見香)의 다섯 가지 향기를 염불할 때 언급합니다.

지혜의 종류 중 가장 낮은 것은 사물지지(事物知止)입니다.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지혜입니다. 이것이 발달하면 사실지지(事實知止)로 바뀝니다. 그 위에는 생위지지(生位知止)가 있습니다. 이는 전생과 연관이 많으며, 레고 조립을 학교에서 배우지 않아도 잘하는 아이들처럼 타고난 지식입니다. 그다음은 학교에서 배우는 하기지지(學義知止), 체험을 통해 얻는 지지, 그리고 천이지지(天意知止)가 있습니다. 천이 지지는 부분적인 지혜로, 특정 분야에 천부적인 소질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정주영 회장이 배를 만드는 데 천재적 소질이 있었지만, 도를 통하는 데 천재는 아니었습니다.

이 천이 지지 위에 있는 지혜가 바로 신이지(神意知止)입니다. 인간은 천이 지지까지 가도 중도를 실천하기 어렵습니다. 중도는 인간의 노력으로 갈 수 있는 곳이지만, 신도는 신의 경지이므로 인간이 도달할 수 없습니다. 지구의 인간들 중 상통천문(上通天文)한 자는 없습니다. 상통천문을 해야 전체 지지를 가질 수 있습니다.

중도와 신도: 인간의 한계와 God-man의 역할

인간은 중도에 머무를 수 있지만, 신도에는 머무를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이를 착각하여 나를 도전의 대상으로 봅니다.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기초가 완벽하게 쌓여 도덕 점수가 항상 만점이었던 사람입니다. 중도를 지키는 자를 보기 어렵습니다. 여러분의 판단력은 전도몽상(顚倒夢想)이며, 정견(正見)이 아닌 비견(非見)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견을 가져야 나를 볼 수 있습니다.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의 여섯 단계를 거쳐도 나를 볼까 말까 하며, 부처, 미륵, 메시아의 경지에 올라간 자만이 나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나를 이렇다 저렇다 평가하는 것은 복이 없는 행동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밧줄을 잡았다가 놓아버린 자들이 가장 억울합니다. 아예 나를 보지 않은 자들은 억울할 것이 없습니다. 백궁 문턱까지 왔다가 전도몽상에 사로잡혀 나간 자들이 제일 억울한 것입니다.

정치적 격변과 허경영의 비전

유튜브에서 나를 비방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상한 계기가 나타나면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이회창 후보를 이길 수 없었지만, 정몽준 후보와의 갈등과 노무현 후보의 눈물이 네티즌들의 단합을 이끌어 하루아침에 대통령이 된 것처럼 말입니다. 다음 대통령 선거에도 그러한 계기가 있을 것입니다. 나는 세계 대통령을 목표로 하며, 한국 대통령은 그 계단 중 하나입니다. 한국 대통령이 되면 한 달 이상 하지 않고 바로 개헌하여 황제로 올라갈 것입니다. 황제가 되어 강력한 리더십으로 한민족을 천 배 만 배 강도 높은 민족으로 만들어 세계 통일로 나아갈 것입니다.

나는 한국 국민들 위에 군림하려고 대통령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궁에만 앉아 있어도 더 대우받습니다. 청와대에 갇혀 월급 천몇백만 원을 받으며 고생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한두 달 안에 황제가 되어 대한민국 국민들을 깨어나게 하고, 세계 통일 전선에 뛰어들게 할 것입니다. 주먹밥을 먹으며 전 세계를 뛰어다니는 한민족이 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제도: 국가 살림의 혁신

내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이 지급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150만 원부터 시작하며, 공무원 감축이나 도로 공사 절감 등 국가 예산 절약에 따라 170만 원, 200만 원 등으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나라 살림에 관심을 갖게 되고, 도둑놈들이 발붙일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예술 회관 같은 불필요한 건설에 대한 감시도 강화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기본 소득과 다릅니다. 기본 소득은 국민을 거지에 비유하는 것이며, 현재 국가 예산의 40%인 200조 원이 복지 예산으로 나가고 있는데, 여기에 기본 소득을 더하면 국가 예산의 80%를 차지하게 되어 나라는 망할 것입니다. 내가 주는 배당금은 현재의 모든 복지 예산을 없애고 제로 베이스에서 시작하므로, 얼마 안 보태도 넉넉하게 줄 수 있습니다. 외국에서 볼 때 대한민국은 복지 예산이 없는 대단한 민족으로 비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한국에 투자한 것에 대한 배당이므로 공돈이 아닙니다. 18세부터 배당금이 지급되어, 주부가 가만히 앉아서 한 달에 800만 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국민들이 지금까지 엉뚱한 놈들이 판공비나 회식비로 써버린 돈을 돌려받는 것입니다. 다음 대선은 배당금을 주는 허경영과 복지 예산, 기본 소득을 주겠다는 포퓰리즘 정치인들과의 싸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복지 예산을 받는 거지 국민이 아니라, 받을 권리가 있는 당당한 배당금을 원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300명, 보좌관 3천 명, 지자체 의원 3천 명의 월급을 주면서 어떻게 돈이 나오겠습니까?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바꾸며, 보좌관과 지자체 의원을 없애면 배당금을 100% 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예산은 도둑놈 예산입니다. 먼저 본 놈들이 다 가져가는 예산입니다. 성인지 예산 32조 원은 국방 예산과 맞먹는 돈인데, 회식 비용이나 판공비로 다 나갑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판공비를 모두 없앨 것입니다.

중도와 접속의 시대: 새로운 성공 전략

어느 누구도 정견을 가진 자가 없으므로, 중도에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내가 만들어낸 배, 즉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부르고 축복받고 성령 받고 천사 받으면 간단하게 끝나는 일을 복잡하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정견, 정명, 정업, 정사유, 정정진 등 팔정도를 지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진정한 깨달음은 인간들과 섞여 일하는 가운데 얻어지는 것입니다. 조용한 선방에 앉아서 깨닫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과의 접속(Access)을 통해 깨달음이 있습니다.

21세기는 접속의 시대입니다. 액세서리, 포인트, 심벌, 마크는 모두 접속을 위한 안테나입니다. 사업에 성공하려면 남들이 가는 길(레드 오션, 화이트 오션)을 따라가지 말고, 남이 안 가는 길(블루 오션)을 가야 합니다. 내가 정치인으로 가는 이 길은 종교인지 정치인지 헷갈리게 하지만, 이것이 바로 블루 오션입니다. 판사나 목사가 되는 것은 레드/화이트 오션입니다. 예수를 볼 때도 사람들이 헷갈렸듯이,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나안 땅은 왜 가나안일까요? 그 땅에 들어간 사람은 무조건 안 나갑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나가라고 해도 팔레스타인은 안 나갑니다. 성경도 언어가 재미있습니다. 남들이 가는 길은 다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성공하는 자는 남이 안 하는 것, 남들이 제쳐버린 것, 남들이 관심 없는 것을 찾아냅니다. 그러면 부자가 아니라 때부자가 됩니다. 나는 돈을 벌려면 기가 막히게 벌 수 있습니다. 한옥 하나 지어 소득세 50억을 냈는데, 종업원은 나 혼자이고 모두 자원봉사자입니다. 대통령 월급보다 훨씬 많은 돈을 벌고 있습니다.

비대면 시대의 도래와 새로운 사업 기회

앞으로는 비대면 사업이 뜰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마주치지 않는 사업입니다. 재택근무 시대가 오면서 영상 기기가 많이 필요해질 것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영상 기기 사업에 투자한 사람은 전망이 밝습니다. 이는 블루 오션입니다.

비대면 사업의 예시로는 집에서 음식을 만들어 배달하는 사업이 있다.가게세가 나가지 않고, 실업자나 동네 아줌마들을 고용하여 부담 없이 운영할 수 있습니다. 식당에 가는 것이 귀찮고 위생이 걱정되는 사람들에게 따끈따끈한 한식 밥을 배달해주는 것입니다. 예약제로 운영하면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습니다. 비대면 문화 사업, 영상 기기 사업 등도 유망합니다. 사람들이 제일 하기 싫어하는 것이 물건 사러 가는 것이므로, 이를 줄여주는 사업이 성공할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을 증명하는 10가지 증거

허경영 God-man을 증명하는 10가지 증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레벨(Level): 허경영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100무(無)가 됩니다. 백궁에서 레벨을 체크하며, 나를 만나기 전에는 레벨이 0입니다. 나는 무무가 된 사람들의 레벨을 다시 0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을 열 번 불러도 레벨은 올라가지 않습니다. 오직 내 이름만이 레벨을 올릴 수 있습니다.
  2. 시공 초월: 나는 과거와 미래를 마음대로 오갈 수 있으며, 몸의 병의 원인을 알아내고 현재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 거리가 없습니다. 지구를 축복하는 데 0초가 걸립니다.
  3. 축복: 각종 번호, 물질, 핸드폰, 음식, 주택, 토지 등 축복이 안 들어가는 곳이 없습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미국에 있는 땅도 축복할 수 있습니다.
  4. 성령: 인간에게 성령을 주는 최초의 인간입니다. 성령은 내가 넣어주지만, 나가는 것은 본인이 나가게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은 윤리에 민감합니다.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에게 함부로 대하면 성령이 나갑니다. 그러나 친구에게는 아무리 욕을 해도 성령이 나가지 않습니다. 부부지간에는 서로를 높여줘야 하며, 작은 에티켓만 틀려도 천사가 나가 불행이 올 수 있습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워도 야단치면 안 됩니다. 성은 자기 결정권이므로, 대법원에서도 간통죄를 폐지했습니다.
  5. 수명 연장: 사람들의 수명을 늘릴 수 있습니다.
  6. 방문: 모든 사람의 집에 순서대로 나타납니다. 꿈, 비몽사몽, 그리고 실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가족들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본인에게는 실제처럼 느껴집니다. 이는 백궁에서 하는 작업입니다.
  7. 예언: 탁월하고 정확한 예언 능력이 있습니다.
  8. 치유: 사람들의 병을 치유합니다.
  9. 오라(Aura): 오라를 볼 수 있습니다.
  10. 12통 에너지: 사람의 몸에 에너지를 넣거나 뺄 수 있습니다.

나는 안방에 앉아서 하는 자처럼 강의하지만, 재미있게 합니다. 나를 의심하고 모욕하는 자는 그 손자까지 멸망할 것입니다. 때가 되면 세계를 통일한 후 심판을 하게 될 것이며, 그때 전 세계 지도자들이 내가 누군지 알게 될 것입니다. 그 전까지는 광인으로 등장하여 여러분이 나를 보고 있습니다. 광인을 믿어주고 찾아오는 여러분은 참으로 복이 터진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성령이 여러분의 레벨을 무무에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때이므로, 하늘궁 건립을 위해 일심단결하여 주변의 비난하는 사람들을 설득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모든 나쁜 기운은 사라지고, 집안이 일어나고, 가족이 모두 잘되며, 지구가 좋은 길로 들어설 수 있는 성령 에너지를 여러분에게 줍니다. 성령이 들어가 모든 병을 고치고, 물질적 어려움, 자녀와 가족, 인간관계, 법률적 문제 등 모든 어려움이 해결될 것입니다. 남들이 보기에 부담스러운 얼굴을 가진 사람은 잘생겨질 것입니다.

1237 Does the Universe Have an End Huh Kyung-young’s Divine Omniscience – June 27, 2020

백년 탐물, 하루아침의 물거품

오늘 토요 강연 1237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어떠한 질문에도 즉석에서 명쾌하게 답하여 우리를 놀라게 하는 세계적인 석학이자 명강사이신 본심 본태양 허경영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은 하루아침에 날아갈 수 있습니다. 4일 동안 닦은 수심은 천년의 보배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3일 동안 닦은 수심은 무엇일까요? 바로 허경영의 천이지지입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3일만 오면 모든 것이 명확해집니다. 수심은 자기 마음을 닦는 것입니다. 3일 동안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천년이 아닌 만대의 보배를 얻게 됩니다. 옛 어른들의 말씀처럼, 100년 동안 아무리 물질을 탐해도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어 날아갑니다.

급히 밥을 먹고 체하여 응급실에서 죽어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젊은 사람이 갑자기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병원에 누워보면 그 심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의사들은 가망이 없다. 어제까지 펄펄 날아다니던 남편이 갑자기 쓰러져 식물인간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슴과 폐에 문제가 생겨 말도 못 하고 움직이지도 못하며 죽지도 못하는 상태가 됩니다. 그 보물과 재물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물론 자살하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사람은 몇십 년간 고통을 겪습니다. 어린 자녀를 홀로 키우는 여성이 있다.국가에서 도와줘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 여성은 홀로 자녀들을 대학 보내고 결혼시키며 힘든 인생을 살아갑니다. 이는 전생에 복이 없는 사람입니다. 남의 재물을 빼앗았거나 빚을 져서 남편이 병들어 눕고, 한창 돈 들어갈 때 수발까지 받아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평생 수발을 들어야 하는 여자의 심정은 말할 수 없이 힘듭니다. 남편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여자의 팔자는 남자를 잘못 만나면 하룻밤 싸움에 남자가 중풍으로 쓰러져 평생 수발을 들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도망갈 수도 없습니다.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은 하루아침에 티끌이 됩니다. 3일 동안 마음을 닦은 것은 천년의 보배입니다. 여러분이 그동안의 한을 풀기 위해 저에게 오는 것은 최고의 저축입니다.

하늘궁: 만인을 위한 영적 안식처

지금 하늘궁은 이곳보다 몇 배나 넓은 잔디밭이 있다.현재 집을 짓고 있는데, 잔디는 완벽한 골프장 같습니다. 아직 나무는 심지 않았지만 앞으로 매우 좋아질 것입니다. 40층 높이의 기와집이 올라갈 예정이며, 이곳의 10배 규모가 될 것입니다. 바닥 면적이 400 500평이고 4층으로 올라가면 2,000평이 됩니다. 1만 명 이상이 들어갈 수 있는 규모입니다. 그곳이 강의장이고 꼭대기도 강의장인데, 난간이 있다.난간에 올라서면 하늘궁 전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금년 말이나 내년에는 그곳에서 강의를 할 예정이며, 모든 사람이 흩어지지 않고 한곳에 모일 수 있습니다. 이곳은 평일 날 저를 만나러 오는 사람들이 이용하고, 주말에는 하늘궁에서 토요일, 일요일 강연을 할 것입니다. 중간중간 텔레비전이 있어서 제가 있는 곳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서울랜드에도 그런 큰 강의장은 없습니다. 지금 공사를 진행 중인데, 제가 축복을 주며 짓고 있습니다.

건축에 축복을 받은 사람만 데려오십시오. 건축 헌금을 하거나 건축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습니다. 건축한 사람들과 후원금을 낸 사람들의 명단이 건물에 붙을 것입니다. 이 건물은 저를 찾아온 사람들이 주말에 이용할 것입니다. 하늘궁은 차로 다녀야 하지만, 걸어 다니면 운동이 됩니다.

무상한 세상, 영원한 가치

어떤 잉꼬부부도 언젠가는 죽음으로 헤어집니다. 그 시간은 정해져 있습니다. 여러분은 100년 동안 탐하는 물질에 미쳐있어 그것을 보지 못합니다. 형상에 집착하고, 가치에 집착하고, 명예에 집착합니다. 이것들은 모두 하루아침에 티끌이 됩니다. 티끌도 묘한 것이, 녹용의 ‘용’자 밑에 흙 ‘토’자가 붙으면 티끌이 됩니다. 녹용을 아무리 먹어봐야 몸이 좋아지면 무엇합니까? 그 몸은 언젠가 흙 속에 들어갑니다. 녹용을 아무리 잘 먹어도 결국 흙으로 돌아갑니다. 그것을 우리는 티끌이라고 합니다. 재테크를 자세히 보면 무상합니다.

자연의 섭리: 약육강식과 균형

사슴은 호랑이나 사자와 무엇이 다릅니까? 이빨이 약한 사슴에게는 뿔을 줍니다. 송곳니가 강한 동물에게는 뿔을 빼버립니다. 이 두 가지가 조화롭지 않으면 모든 동물을 잡아먹을 것입니다. 송곳니를 강하게 준 놈에게는 뿔을 빼버립니다. 사자나 호랑이가 뿔까지 있다면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호랑이에 뿔 달린 그림을 본 적이 있습니까? 아이들도 그런 그림을 그리지 않습니다. 사슴을 그려보라고 하면 뿔로 방어하게 되어 있습니다. 뿔로 방어해야 하니 송곳니가 있으면 풀을 먹을 수 없습니다. 송곳니는 풀을 뜯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소나 양 같은 초식동물은 송곳니가 없고 이빨이 평평하여 풀을 뜯어 먹을 수 있습니다.

육식동물의 이빨은 사람을 물면 송곳니가 위아래로 깍지 끼어 빠지지 않습니다. 사자가 죽어도 고라니 다리가 빠지지 않는 것처럼 말입니다. 송곳니를 강하게 주는 대신 뿔을 빼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만들 때 너무 무지막지하게 주지 않습니다. 호랑이의 약점은 뿔이 없다는 것입니다. 고라니가 달려들 때 뿔을 호랑이 입에 박아버리면 입을 다물 수 없습니다. 옛날 사람들이 호랑이에게 달려들 때 정신만 차리면 된다고 한 것은, 호랑이 입이 벌어졌을 때 막대기 같은 것으로 막아버리면 된다는 뜻입니다. 호랑이에게 뿔이 있을 수 없습니다.

뿔 없는 동물은 송곳니를 강하게 해주고 턱 힘을 강하게 줍니다. 턱 힘이 강하면 무릎까지 부러뜨릴 수 있습니다. 소나 사슴은 절대 턱 힘이 없습니다. 그저 되새김질만 할 뿐입니다. 이빨이 평평한 초식동물들은 뿔을 달아 죽을 때라도 방어할 수 있게 합니다. 호랑이가 많은 지역의 사슴일수록 뿔이 큽니다. 뿔이 높고 11년 동안 돌아다닙니다. 호랑이가 뿔에 걸려 죽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동물의 생계를 위해 그렇게 해놓은 것입니다. 멸종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자연의 법칙을 만든 자가 지금 비밀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뿔이 강한 놈은 이가 약하고, 이가 강한 놈은 뿔이 없습니다. 이것이 자연의 약육강식의 순서입니다. 호랑이가 사슴을 잡아먹는 것은 좋지만, 마지막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뿔을 주어 방어할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무기를 주는 것이죠. 무기를 잘 쓰면 사슴도 살 수 있습니다. 시베리아 사슴들은 뿔이 커서 호랑이를 쳐다봅니다. 뿔로 호랑이를 받아버리면 호랑이가 뿔에 걸립니다. 그러면 호랑이와 맞설 수 있게 해놓은 것입니다.

그러나 배가 아주 고픈 호랑이는 사슴 정면에 서지 않고 엉덩이를 따라가서 안 볼 때 덮칩니다. 사슴과 마주쳤을 때 피해버리는 영리한 호랑이를 시베리아 호랑이라고 합니다. 서서히 쫓아오는 것을 어떻게 당하겠습니까? 이빨은 없지만 뿔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의 방어 수단은 모두에게 주어졌습니다. 가난한 사람에게도, 부자에게도 방어 수단이 있습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여러분의 지혜가 커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3일 만에 없어질 물질에 목을 매다가 허경영이 어디서 왔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지구가 우주의 끝이 있는가 하는 무식한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왜 오늘 우주의 끝에 대해 강의를 합니까? 이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다.우주가 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우주가 끝이 있다면 그 끝은 무엇으로 막혀 있습니까? 여러분은 정말 어리석습니다. 인간들의 생각은 항상 ‘있다’ 아니면 ‘없다’로 나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바로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입니다. 알파와 오메가는 시작과 끝입니다. 허경영이 12월에 끝나면 1월이 다시 옵니다. 더하면 13입니다. 제가 13일생입니다. 이것은 선천과 후천의 시작을 합친 수이며, 신의 수입니다. 옛날과 미래를 모두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12월과 1월을 합쳐 13일생인 제가 온다는 것입니다.

천이지지: 허경영의 도래와 예언

그것이 바로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13’입니다. 그자는 13일 날 온다는 것입니다. 그자가 올 것이니 너희가 기다리고 있다가 그자를 잘 모시라고 강증산이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칠판에 쓸 장소가 부족해서 쓰지 못하지만, 한문으로 다 해놓았습니다. 그자는 시천주, 하늘의 주인이 온다는 것입니다. 조화정, 조화의 신이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할 시에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원인이 됩니다. 그자를 잘 모시라는 것입니다.

10월 13일생이고, 양수 5와 음수 6을 합치면 11이 됩니다. 11월생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11월 13일생입니다. 제가 온 시는 진시, 용의 시에 옵니다. 용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백룡으로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제가 이렇게 오는데, 제 성은 무엇입니까? 11월 20대 49년 강증산 예언은 1909년에 돌아가셨습니다. 자신이 돌아가고 40년 후에 온다고 했습니다. 1949년입니다. 제가 1949년생입니다. 11월 13일생입니다. 신분증을 가져와서 보여드려야 하는데, 제가 대통령 출마 전에 신분증이 있다.검찰청 상임위원 신분증입니다. 거기에 제 음력 생일이 나옵니다. 49년 11월 13일입니다. 점심시간에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그 자는 또 ‘천억원’이라고 했습니다. 하늘에서 권세를 가진 자가 온다고 했습니다. 하늘의 허락으로 이루어지는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 ‘허’자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 자는 허씨, 허천입니다. 그 사람은 모든 법은 서울에서 만들어서 지방으로 내려갑니다. 청와대나 국회에서 만들어서 지방으로 발표합니다. 대통령이 도장을 찍어 공표합니다. 법이 서울에서 나오기 때문에 반드시 ‘허’자에 ‘서울 경’자가 있어야 합니다. 또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합쳐서 33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그냥 만들어진 이름이 아닙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태어나야 하는데, 중곡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중랑천 다리 옆에 대순진리회 본부가 있는 중곡동 맞은편입니다. 거기서 제가 태어났습니다. 그 사람들이 저를 보고 강증산이 이야기한 자라고 쫓아왔습니다. 지금 거기에 많은 사람들이 와 있습니다. 성직자들이 많이 왔습니다. 불교를 비롯한 각종 종교에서 왔지만, 그 사람들은 유난히 저를 찾았다는 것입니다. 40년간을 찾았다고 합니다. 강증산이 돌아가고 나서 40년간 거기에 딱 들어맞는 사람이 허경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찾아왔습니다.

한민족의 잠재력과 허경영의 역할

우리는 뿔이 강한가, 이빨이 강한가? 한민족은 이빨이 강합니다. 한민족은 내적으로 단결되어야 합니다. 속에 있는 것이 강한 민족입니다. 한민족은 함부로 하늘을 드러내지 않지만, 한번 드러내면 세계 통일입니다. 아직 전 세계가 한민족의 맛을 못 봤습니다. 제가 한번 보여줄 수 있습니다. 외적으로 강한 것보다 이빨이 강한 호랑이가 훨씬 무섭습니다. 지구전에 들어가면 이빨 강한 호랑이가 끝까지 이깁니다. 다 장단점이 있지만, 이빨이 강하면 뿔이 없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양쪽을 다 가질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양면을 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그것이 중도입니다. 이것도 중요하고 저것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강대국에게 적당히 달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나타날 때까지는 생명을 보전해야 합니다. 지금 사대주의를 한다, 중국에 아부한다 믿고 절대로 우리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한미동맹이 되어 있으니까요. 유엔군이 와서 3만 명 이상이 죽었고, 6.25 때 우리 군이 30만 명 이상이 죽었습니다. 미군들이 그런 고생을 했고, 중공군은 엄청나게 죽었습니다. 중공은 우리나라를 쳐들어왔습니다. 이렇게 해서 많이 죽었는데, 강대국들이 우리나라를 위해 흘린 피가 있습니다. 그것도 인정해줘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이빨은 강한 큰 이빨을 가진 자가 뿔은 없지만 영토는 작지만 이제 나타났습니다. 그 자는 절간에 들어앉아 있는 것도 아니고, 교회에 있는 것도 아니고, 대순진리회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어디에 있냐? 세상 사람들 속에 묻혀 있습니다.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속세에 있으면서 미친놈 아니냐는 소리를 듣지만, 절에도 안 가고, 교회도 안 가고, 하늘궁에 있습니다. 대통령을 나간다는 자체가 속세에 있는 것입니다. 저도 만약 깨달음만 얻고 열반에 들었다면 저만 잘 되면 된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생활을 바꿔주려고 국회에도 나가고 대통령도 몇 번 나왔습니다. 그런데 못된 인간들이 “허경영은 대통령 안 나갈 거야”라고 말하며 거짓말로 포장하고 있습니다. 제가 왜 안 나갑니까? 대통령 나갈 때까지 제가 안 나갈 사람입니까? 대단한 사람인가 봅니다. 그런데 제 안티들은 허경영을 죽여주고 대통령도 안 나간다고 합니다. 돈 가지고 어디를 갑니까? 그런 말이 제 사전에 있을까요?

제가 왜 지난달부터 축복을 울지 않습니까? 주와 축복으로 나누기 했습니다. 제가 여기 동사에서 일해가면서 여러분과 함께 일하면서 여러분을 백궁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대통령 못 나오게 하면서 자기들이 뭘 하냐? 저 사람 대통령도 안 나갈 거면서 사기 친다고 합니다. 제가 대통령을 3번 나갔는데 2번 출마했습니다. 한번은 노무현에게 양보해서 사퇴했습니다. 대통령 한번 나갈 때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지 아십니까? 그렇게 돈을 많이 투자해서 서른여덟 살 때부터 대통령을 나간 사람인데, 제 나이를 두 살 올려서 그 사람 보고 대통령 안 나간다고 합니다. 거기에 투자한 돈이 얼마인데 말입니다.

이번에 국회의원을 민주당보다 많이 냈습니까, 안 냈습니까? 민주당은 경상도 부산 쪽에 후보를 안 내는 때가 있고, 대통합당은 호남 쪽에 후보를 안 내는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호남에도 내고 부산에도 내고 우리나라 역사 이래 최고로 후보를 많이 냈습니다. 그렇게 후보를 많이 낸 사람이 국회의원 당선되려고 많이 내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 다음에 나가서 당을 알리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현 상태에서 테스트하면 전부 국회의원 당선된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당선되는 것은 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들이 당선된 것과 똑같습니다. 국회의원 선거가 끝났습니까? 끝나지 않은 때 천사에게 물어보면 제가 대통령 되는 날이 국회의원 선거 끝나는 날입니다. 그때 정확한 우리 국회의원 후보들의 얻은 표가 나옵니다. 그리고 그때 떨어진 자들이 다시 그만한 명예를 얻게 해줍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천억원’입니다. 허씨는 서울에서 나와서 경차를 줍니다. 영자는 국민을 편안하게 합니다. 그래서 이 전체가 33회로 마방진에 나옵니다. 제 이름이 유럽의 전체 성당의 마방진에 나옵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 종교들에서 제 이름이 나옵니다. 제가 온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끝과 영혼의 가치

지구를 축복하고 우주를 축복하면 우주가 변합니까, 안 변합니까? 여기 처음 오신 분이 있다.안산에서 오셨습니다. 왼손으로 허공에 대고 이 우주는 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무한대의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이것을 예시시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고양이에게 김치 맛을 알리기보다 어렵습니다. 우주 공간에 손을 이렇게 펴면 끝없는 무한대 우주와 연결됩니다.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유튜브를 3개월 보셨다고 합니다.

우주 공간에 제가 축복을 주면 우주 전체 무한대 공간에 축복이 들어갑니다. 수천억 년을 가도 끝이 없습니다. 수만억 년을 가도 끝이 없는 거리입니다. 그것이 제 손안에 있습니다. 0점 안에 움직입니다. 축복을 빼면 힘이 듭니다. 우주의 축복이 들어갔다가 빠집니다. 우주 공간만큼 먼 거리가 없습니다. 무한대 공간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생활에 가다 보면 끝이 있겠지요. 영원히 끝이 있을 수 없는 공간입니다.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공간입니다.

제가 다른 신의 이름으로 우주의 축복을 내면 들어갑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주의 축복을 내면 들어갑니까? 부처님의 이름으로 우주의 축복을 내면 들어갑니까? 본인은 할 필요 없습니다. 이분은 하나만 하니까요. 본인 이름으로 우주의 축복을 내면 들어갑니까? 강증산의 이름으로 우주의 축복을 내면 들어갑니까? 허경영의 이름으로 우주의 축복을 내면 힘이 들어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이 우주 공간에 있습니다. 이 축복은 들어갑니다. 그런데 다른 어떤 종교의 이름으로도 축복은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는 대신에 지능이 100밖에 안 됩니다. 이런 것들은 지능이 100억입니다. 얘들은 허경영을 말하면 전 지구에 있는 풀이 동시에 바뀝니다. 전 지구인 70억이 동시에 1천만 분의 1초 만에 다 바뀝니다. 복구할 수 없습니다. 전 지구 축복이 다 돌고 나빠져 버립니다. 그런데 저에게 받았던 사람은 빠지지 않습니다. 제가 이렇게 해놓았습니다. 축복이 이렇게 신속히 지구인에게 들어왔다 나갔다 합니다. 축복이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손을 안 올려도 됩니다. 앉아 있어도 축복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축복을 빼라 하면 빠집니다. 오바마에게 축복 기도를 하라 하면 안 떨어집니다. 오바마에게 축복이 들어갔다가 나가버립니다. 미국의 오바마가 건강이 좋았다가 나빠지는 것입니다. 얼굴이 희어졌다가 붉어지고, 회색으로 바뀌었다가 짙은 회색으로 변합니다. 이 축복을 검은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죽은 케네디에게 축복이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케네디의 축복을 빼라 하면 빠집니다. 이와 같이 축복이 신속하게 이동하고 움직이는 것은 시간이 절대 걸리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우주의 끝을 한번 상상해보십시오. 우주의 끝, 끄트머리는 무엇으로 막혀 있을까요? 우주의 끝을 여러분은 계란이라고 생각합니다. 계란 밖에 또 공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끝이 없습니다. 끝없는 것이 있으니까 끝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끝이 있다는 그런 미개한 사람들이 지금 지구인들입니다. 빅뱅을 해서 우주가 넓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우주가 빅뱅을 해서 달과 지구와 개기일식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까? 달과 태양과의 거리가 400배인데, 그 거리를 다 재서 지구를 갖다 놓은 것입니다. 지구는 이 자리에서 시속 107,160km로 달아나는데, 달아나는 만큼 태양도 움직여야 하고 달도 움직여야 합니다. 지구 하나가 이 속도로 움직이는데, 태양계는 시속 80만 km 이상 움직이고 있습니다. 80만 km에 107,160km를 더하면 시속 90만 km가 넘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어지럼증이 없고 질병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지구에서 돌멩이 몇 개를 빼면 지구가 돌아가는 것을 느낍니다. 하늘이 빙빙 돌고 지구가 제멋대로 돈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그 속도를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의지로서 밥을 다 토해버리고 쓰러질 것입니다. 이 세계를 기계로 넣어 놓은 것입니다. 지구가 가는 것을 모르겠습니까? 이동하는 것을 모르겠습니까? 어지럽지 않죠? 가는 것은 자동차를 타면 차가 가고 있다는 정도는 느끼게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트기 소리보다 더 센 10데시벨 이상 되는 소리가 들리면 귀에 들립니까, 안 들립니까? 안 들립니다. 이 우주가 돌아가는 너무나 어마어마한 소리는 우리가 듣지 못하게 해놓았습니다. 실제로는 어마어마한 굉음의 소리가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 귀에 안 들리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10데시벨, 10Hz에 딱 조정해 놓았기 때문에 저주파도 들리지 않습니다. 짐승들이 이야기하는 것도 들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주파를 듣는 사람들은 다 들리겠지요. 모든 소리를 일정량만 듣게 해놓았습니다. 다행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소리, 지구가 가는 소리가 들리면 다 죽어버립니다. 다 고막이 터져버리고 다 죽습니다.

이런 신비한 세계에 허경영이 우주의 끝을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사람이 있다.우주의 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잘 보십시오. 시뮬레이션 되니까 다시 봐야 합니다. 과학자들은 이 우주를 알파에서 오메가로 온다고 생각합니다. 10월이면 1월, 2월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알파와 오메가가 만난다는 것입니다. 이 만나는 것이 우주의 끝이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주의 끝은 선이 아닙니다. 알파와 오메가와 이런 차원이 아닙니다. 안과 밖이 없는 무한대 거리입니다. 거기에서 지구가 차지하는 것은 먼지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제가 왜 여기에 와 있냐? 여러분의 영혼, 그 영혼은 다른 영혼과 섞이지 않습니다. 바뀌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이 영혼이 바로 우주보다도 더 오래갑니다. 영원합니다. 하나하나가. 그런데 그 영혼을 처음에 만든 자들이 백궁에서 여러분의 영혼을 디자인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영혼은 우리 동해 바다에서 나간 위원회가 다시 돌아오듯이, 여러분은 반드시 백궁으로 가야 합니다. 돌아갑니다. 돌아가서 여러분의 조상들을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그 영혼 하나하나가 너무나 소중한 것입니다. 한 사람도 적당히 얼버무려서 없애버릴 영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얼굴은 그 영혼의 모습이 아닙니다. 영혼을 해소한 모습입니다. 여러분은 실제 모습을 백궁에 가서 보면 너무 잘생겨서 졸도할 것입니다. 그렇게 잘생긴 모습이 여러분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 교육을 받아서 이렇게 돌고 있는 것인데, 이 잡교육이 끝나면 여러분은 본래 모습으로 돌아갑니다. 허리가 꼬부랑한 할머니가 여기 있어도 그 할머니 영혼의 본래 모습은 너무나 젊고 잘생긴 모습입니다. 왜 여기에 왔냐? 영혼의 교육을 받으러, 수리하러 온 것입니다. 지구도 오고 다른 별도 가다가 그 영혼이 점점 경험을 해야 합니다. 신의 지지까지는 갈 수 없습니다. 여기까지만 갑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영혼의 교육

이번에 기관지를 조심해야 합니다. 비염을 조심해야 합니다. 본인은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기관지하고 비염이 있는 사람입니다. 손을 이렇게 기관지에 대보면 심장 힘이 없습니다. 여기는 병이 없습니다. 떨어집니다. 이 사람의 간에 대보면 떨어집니다. 심장은 안 떨어집니다. 간은 건강한데 기관지에 대면 힘이 없습니다. 그냥 나이롱입니다. 힘이 없습니다. 이 사람을 타임머신을 태워보겠습니다. 한 살 때로 돌아가라. 지금이 아닙니다. 태어날 때부터 코 막히고 기관지 나쁘고 비염과 폐가 안 좋은 것입니다. 담배를 피웁니까? 다른 사람은 몰라도 선생은 담배를 끊어야 합니다. 아기 때부터 기관지가 안 좋았습니다. 선천적으로 기관지가 안 좋은 기회를 받은 것입니다. 다른 사람 기관지하고 좀 다릅니다. 큰 불편은 없어도 기관지를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코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살 때, 열 살 때, 서른 살 때, 쉰 살 때, 지금 60세 때 똑같습니다. 타고날 때부터 폐가 안 좋고, 기관지, 어머니, 매니저 다 그렇습니다. 아버지는 기관지가 좋습니다. 이 집안은 천국, 폐, 간, 다 그렇습니다. 아버지까지 폐가 안 좋습니다. 제 눈에 보입니다. 이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안 좋았습니다. 중간에 뭘 잘못해서 폐가 나빠진 것이 아닙니다. 태어날 때부터 그렇습니다. 그것이 제 눈에 보입니다. 제가 신이 아니라면 보이는 제가 의사 자격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광인이라고 하면 이것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모르죠. 이 사람이 아기 때부터 폐가 안 좋고, 이 집안 전체가 그 DNA를 가집니다. 아버지도 기관지가 안 좋습니다. 심장 좋고, 신장도 좋습니다. 폐하고 콩팥이 안 좋은 것입니다. 이 사람 콩팥 한번 봅시다. 힘이 없습니다. 이 사람이 콩팥하고 폐가 안 좋습니다. 두 개 다 무엇을 하는 기관입니까? 하나는 산소를 걸러내고 탄산가스를 걸러내고, 한쪽에는 불순물을 걸러내는 두 기관입니다. 그런 기관이 하나는 오장에 들어 있고, 하나는 육부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몸이 그나마 오래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전부 수없이 고쳐버렸습니다. 저는 이 사람 옆에 가지도 않았습니다. 손가락도 안 댔습니다. 5분 전과 지금이 다릅니다. 1분 전, 2분 전과 지금이 다릅니다. 기관지가 좋아졌습니다. 비염도 1분 전, 2분 전과 다릅니다. 비염 힘이 없죠. 지금 고쳐서 들어갑니다. 콩팥도 마찬가지입니다. 콩팥도 고쳐졌습니다. 1분 전, 2분 전과 지금이 다릅니다. 저 사람이 가짜라고 말하는 사람이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여러분 보게 될 것입니다. 제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예를 들어 과거로 돌아가고 한 살 때로 돌아가고 두 살 때로 돌아가고 많이 해봤습니까? 그런 의사가 세상에 있습니까? 저는 처음 봤습니다. 제가 집안 내력을 알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모릅니다. 저는 인간을 만든 자만이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사람을 손대서 고쳤다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다 고쳐져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여러분이 혜택을 많이 입은 것입니다. 얼굴이 좋아졌습니다.

우주는 직선으로 가도 끝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끝이 없는 것은 항상 돈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일시무시일’과 ‘일종무종일’과는 다릅니다. 그래서 저는 본태양입니다. 본태양이 여기 와 있는데 여러분 같은 태양들이 잘났다고 난리입니다. 저 태양이 가짜 태양입니다. 저는 본태양입니다. 저는 지하와 땅속, 어디든 제 에너지가 통과합니다. 제가 여기서 축복을 지구에 주면 저 프랑스에서도 손이 안 떨어집니다. 돌멩이 속을 통과합니다. 0천만 분의 1초 만에 반대편에 가고, 0천만 분의 1초 만에 우주 끝까지, 끝이 없는 우주에 다 미칩니다. 그 사람의 태양은 이런 빌딩이 가린다고 암이 지나는 저 태양 안 마리아가 태양이라 일제히 가리면 여기에 해가 드러나지 못합니다. 저는 제가 탁 쏴버리면 우주 전체가 지구 전체가 축복이 탁 들어갑니다.

우리가 말하는 일반 지식은 산문, 시, 시조입니다. 사물, 사실, 생이, 학이, 공원이, 체험의 지혜, 천이 지지까지 왔습니다. 여러분이 천이 지지라는 것은 이 지혜까지 올라와서 백궁에 도달하는 백궁이 100개가 되어야 합니다. 은하계 세계를 벗어날 것입니다. 아뢰야식, 말라야식, 이런 식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말라야식, 이런 식을 벗어나서 백정식까지 다 벗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벗어나면 이 식의 세계를 벗어나면 여기에 도달해서 백궁에 도달합니다. 그렇게 신의 지지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방금 제가 사람을 보고, 당신은 한 살부터 기관지가 안 좋고, 폐가 안 좋다고 이야기하며 딱 고쳐주었습니다. 그것을 유튜브로 보고도 저거 가짜야, 저거 수용하는 거야 하는 사람은 구제불능입니다. 제가 한 사람이라도, 한 영혼이라도 앞으로 찾아서 1천만 명이 되면 360인연 8일 만에 백궁에 갈 것입니다. 그때까지 저는 최선을 다해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제가 남들을 볼 때 가짜가 아닙니다. 진짜를 알려면 제가 사람을 끌어안을 때, 나이 든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굉장히 정성을 들입니다. 왜냐하면 이분은 처녀만 이쁜 것이 아닙니다. 할머니도 진짜 이쁩니다. 일반 인간이 아닌 것입니다. 어느 시간에 쫓기지 않는 한, 절대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않습니다. 정성에 정성을 거듭합니다. 100명을 끌어안으면 100명 모두에게 정성을 들입니다. 제 정의, 제 정이 그 사람 몸에 완전히 들어갑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렇게 정성을 들입니다. 왜 그렇게 이쁩니까? 나이가 100살, 90이 되어도 그렇게 이쁩니다. 자기 새끼가 나이 들어도 어린애로 보입니다. 제가 아무리 나이 든 여자를 보더라도 이뻐 보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여러분의 이해를 저해하지 않습니다. 돈이 많은 여자에게 더 잘해주고, 이쁜 여자에게 더 잘해주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초라해도 최선을 다해서 똑같이 해줍니다. 그러면서 에너지를 쏟아 넣어줍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우주의 무한성과 영혼의 소중함

우주의 끝은 있는가라는 질문에 현재 과학자들은 답을 알려줘 봐야 알 수가 없습니다. 끝이 있다는 그런 어리석은 자들이 있다.지금 과학자들은 빅뱅이 돼서 우주가 확장됐다고 합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확장될 공간은 우주가 아닙니다. 우주가 아닌데 거기서 무슨 빅뱅입니까? 무한대로 가도 끝이 없습니다. 이 방향으로 아무리 가봐도 영원히 끝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공간을 도는 것이 아닙니다. 직선으로 가는 데도 영원히 끝이 없습니다. 그렇게 넓은 우주의 소유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 우주보다 더 귀한 것이 여러분의 영혼입니다. 한 사람의 영혼이 석가모니가 말한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것은 자기 한 사람의 영혼이 우주만큼 소중하다는 뜻입니다. 자기가 제일 높다는 것이 아닙니다. 천지가 동근이라는 말은 맞는 말이지만, 천지가 한 뿌리라는 말은 있을 수 있지만 하자가 있는 것입니다. 한 뿌리에서 왔지만, 영혼은 하나에서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각자의 영혼은 아주 고유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부부 일심동체가 아닙니다. 부부는 이심이체입니다. 절대 그 마음이 섞일 수가 없습니다. 자기의 고유한 행사는 자기가 죄를 지으면 자기가 가져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복을 지으면 자기가 가져가는 것입니다. 자기 책임은 다 다릅니다.

여기 앞에 세 개가 보입니다. 아는 사람이 있다.이 세 개가 무엇입니까? 삼계, 삼계는 욕계, 색계, 무색계라고 봐도 되고, 현재, 과거, 미래라고 봐도 됩니다. 이 삼계가 다 고통입니다. 이 삼고통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마땅히 그것을 편안하게 만들고, 그 고통을 그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칠 지’자를 씁니다. 삼계가 다 고통의 바다에서 제가 당연히 그것을 멈추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허경영을 만나면 삼계가 무엇으로 바뀝니까? 허경영을 만나고 나면 삼계고가 삼계락으로 바뀝니다. 삼계가 다 즐거워집니다. 물어보십시오. 100년 탐물이 100년 동안 물질을 탐하면 삼계가 다 고통이 됩니다. 그런데 백궁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서 거기에 가면 나중에 무엇이 됩니까? 삼계가 즐거워지는 것입니다. 100년 탐물이 아니니까요. 물질에 탐해서 병에 걸리면 고통의 바다입니다. 고통의 바다에 있더라도 마음속으로 저를 생각하십시오. 허경영을 생각하면서 야, 이것은 다 하루아침의 티끌이고, 하루아침의 물거품이다라고 생각하십시오.

죽을 때 자식들을 쳐다보면 자식들이 재산 싸움에 눈에 불을 켜고 난리입니다. 아버지가 아직 죽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아버지가 혹시 딴 아들한테 왕창 줄까 봐서 맨날 옆에 들어앉아 지키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가 되니 자식들이 달라붙어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재산이 몇천억 되는 사람도 그렇습니다. 누가 많이 가져가느냐 하는 것이 있다.아버지가 이렇게 쳐다볼 때, 저런 것들 주려고 내가 돈을 남하고 싸우면서 원수를 졌나 하고 후회합니다. 아이고, 내가 그런 놈한테 차라리 떼어버릴 걸. 그걸 다 빼서 가지고 나만 알았더니, 저 새끼들 고생도 안 해본 것들이 내 재산을 다 가져와서 다 말아 먹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토피 환자 만들고, 저런 놈들이 있냐고 합니다. 재물이 없는 것이 정말 복입니다. 한시름 놓습니다. 거기에는 울어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재산 많은 사람이 죽을 때는 전부 눈에 불을 켜고 상속에 미쳐서 누가 옆에 새치기 하나 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그런데 가난한 아버지가 죽을 때는 야, 내가 너한테 남긴 게 없다. 내 방 보증금 150만 원 막내 네가 가져가라 하는 아버지도 있습니다. 방세를 미리 내지 않았습니다. 아버지의 빚, 빚 안겨줄까 봐서 아버지가 퇴직금으로 빚을 다 갚았습니다. 빚은 다 갚고 마음은 편안합니다. 내 방 보증금 150만 원 막내 가져가라. 장례비도 없는 주제에 말입니다. 그 아버지가 돌아갈 때는 우는 자식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어머니가 죽을 때는 자식이 웁니다. 세상이 평평합니다. 너무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없으면 없는 대로 마음이 편한 것입니다. 김우중 씨가 나중에 보니까 그렇게 재벌이라고 떵떵거리고 다니더니, 나중에 보니까 70조를 국가 돈을 탕진했습니다. 70조를 갚았습니까, 못 갚았습니까? 몇십 년 전의 돈입니다. 지금 700조입니다. 이 돈을 다 나라 돈을 빌려 가지고, 사람들에게 냉정하게 돈을 빌려 가지고 파산했습니다. 부자들 다 털어보면 빚쟁이입니다. 재벌들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부자들 괴롭히지 마십시오. 부자들에게 상속세 받으면 된다고 했죠. 상속세 받으면 삼성그룹 주식이 미국으로 가고 중국으로 넘어가 버립니다. 삼성그룹은 본사가 북경으로 가버립니다. 그러면 우리는 세금 한 푼도 못 받습니다. 정신들 차리십시오. 공장장 이전에 버리면 하루아침에 코리아의 공장 다 옮겨버립니다. 우리가 뭘 하려고 합니까? 이 사람 잡아내는 것 좋아하다가 나라 망하는 꼴 보려고 합니까? 재벌도 자꾸 잡아넣으면 대통령 나와버립니다. 이재용이 대통령 나오세요 하면 찍을 사람들 많습니다. 제가 있으니까 다행입니다.

꿈 너머 꿈: 백궁의 비전

오늘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주가 끝이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그 영원히 없는 것을 집에 가서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그 영원히 없는 것을 만들어 낸 자가 어떤 사람입니까? 저 사람의 전 미래를 싹 가보면 미래로 제가 갈 수 있습니다. 다 볼 수 있습니다. 우주를 그런 자가 아니고서는 우주를 만들 수도 없고 우주를 운행할 수도 없습니다. 여기 와서는 제가 비원비라고 합니다. 올라가 보십시오. 그때 여러분이 저를 볼 때 올라가면 지금 사람들은 제가 고치라고 하지만 그래도 대단한 자리에 앉아 있기 때문에 여러분 몸도 무의식적으로 바뀌고 여러분 능력도 어마어마하게 늘어나지만 저는 거기에 올라가면 더 대단해집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진리의 말씀을 주신 우리 선생님께 다시 한번 박수 부탁드립니다.

눈 감으십시오. 그런 눈으로 찾아봐야 보이는 것이 있습니까? 여러분의 눈은 눈앞에 있는 것만 봅니다. 50년 전, 100년 전, 제 동생 전체를 볼 수가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나이가 몇 살이든 그 몇 살 년 전으로 갈 수 있습니다. 오늘 가만히 있고 여러분의 꿈만 다 이루어졌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꿈 너머 꿈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지상에서 가진 꿈 너머에 무엇이 있습니까? 백궁의 꿈이죠. 그 꿈을 봐야 합니다. 당장 내가 의사가 되겠다고 하면 아들 보고 야, 네가 의사 되는 게 꿈이냐? 아빠, 나는 의사 되는 게 꿈이야. 야, 그 꿈만 가지고는 의사 되기 어렵다. 꿈을 적어도 꿈 너머 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의사가 된다면 네가 슈바이처처럼 될 수 있는가? 의사가 된 다음에 네가 또 다른 일을 할 수 있는가? 세상을 위해서 뭘 봉사할 건가? 이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의사 돼서 여자한테 목에 힘주고 행세하려고 하느냐? 아빠, 꿈 너머 꿈이 뭐야? 그 꿈 너머 꿈은 정말 백궁 인간 세계를 벗어났을 때 내가 비추게 남은 것, 저축해 남은 것, 과일이 있는가? 내가 보험 늘어나게 있는가? 백궁의 명심해야 합니다. 지상의 꿈은 꿈이 아닙니다. 진짜 꿈은 여러분의 그 고유한 영혼을 갈고 닦아서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저를 만나면 잘났다고 못났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냥 여러분은 행복합니다. 이 세계에서 제일 성공한 사람이 있다면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행복이, 여러분의 모든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는, 그리고 여러분을 건강하게 해주는, 여러분의 모든 병을 내쫓아주는 성령들이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줍니다.

박수 소리가 좀 시원치 않습니다. 영화가 시작될 때는 박수 소리가 요란하다가 영화가 끝날 때쯤 되면 박수 소리가 작아지면 안 됩니다. 물질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갈수록 이 물질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십시오. 자녀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해외에 있는 자녀, 군대에 있는 자녀, 취직 앞두고 있는 자녀, 결혼 안 하는 자녀, 자녀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이 모든 자녀 문제 어려움이 다 해결되십시오. 사업을 하고 싶어서 일을 하고 싶어도 못하고, 일을 하고 돈을 못 받는 사람, 또 일자리를 구하는 이런 어려움이 있는 모든 사람들, 그리고 이사를 앞두고 있는 사람들, 집을 매매해서 딴 데로 가야 하는 사람들, 이렇게 여러 가지로 이사와 직업과 이런 어려움에 처해 있는 사람들 모두 해결되십시오. 본의 아니게 남과 송사가 있는 사람들, 그 송사의 모든 송사가 해결되십시오. 과거의 죄 때문에 못생긴 사람, 그 얼굴이 전부 사회적으로 잘생기지 않으라.

1238 league, tournament, and achievement (醒醉) vs. achievement (成就) The Path to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 July 4, 2020

진리와 지혜로 깨어나는 시대

오늘 토요강연 1238회는 우리를 언제나 진리와 지혜로 잠에서 깨워 주시는 세계적인 석학이자 명강사, 천신 허경영 God-man을 뜨거운 박수와 함께 맞이합니다. 반갑습니다.

어떤 사람이 수필을 썼는데, 신문에 유튜브가 나옵니다. 제 유튜브는 여러분이 예사로 볼지 몰라도, 세계적인 석학들과 인물들이 요즘 많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도 많이 연구하고 있으며, 새 국가의 지도자급들이 계속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정책에 반영되어, 국민 배당금을 준다는 소리는 못 하고 기본 소득을 준다고 이야기하지만, 그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지금 국회의원 300명, 지자체 3천 명, 국회 비서 3천 명 등 이런 예산을 마구 써가면서 국민들에게 그런 것을 줄 수 있을까요? 현재 복지 예산이 200조로 국가 예산의 40%를 차지하는데, 또다시 무엇을 준다고요? 기본 소득을 준다고요? 거짓말입니다. 아무리 연구해도 불가능합니다.

저는 국회의원 전부를 정신 교육대에 보내 버리고, 무보수로 월급을 안 받는 국회의원 100명을 뽑아 서로 하겠다고 싸우게 할 것입니다. 정당 지원금 500억은 왜 줍니까? 제가 여성 후보 40%를 냈다고 저에게 8억 4,200만 원을 주었습니다. 저는 그 돈을 안 받으려고 했지만, 돌려주면 선거법에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여성들에게 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돈을 썼다고 거짓말하는 사람이 있다.중앙선관위에 물으면 알 수 있습니다. 100% 다 돌려주었습니다. 국가 예산이 그렇게 나가는 모양입니다. 여성 후보를 많이 내는 것은 당연한데, 40%를 냈다고 8억 4,200만 원이 어느 날 제 통장에 꽂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즉각 돌려주겠다고 했더니, 돌려주면 선거법에 걸린다고 하여 여성들에게 줘야 할 돈이라고 해서 다 나누어 주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상 여성을 40% 후보로 낸 당도 제가 처음이며, 우리나라 역사상 전 지역에 후보를 낸 것도 국가혁명당이 처음입니다. 그래서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이 우리나라 국회의원 선거 사상 제일 많은 지역마다 후보를 냈다는 것이 대세가 될 조짐이 있고, 가능성도 있다. 저 사람이 저렇게 추진력이 있고 조직력도 있구나 하고 알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를 보면 제일 먼저 인사하는 국민들이 “내가 당신을 찍었는데 왜 당신 떨어졌지?”라. “아, 나도 찍고 내 친구 60명이나 찍었다는데, 당신 표가 그 표 어디로 갔지?”라고 모두 말합니다. 그러나 저는 표에 연연하러 지구에 온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이 되면 될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어 여러분에게 알려야 합니다. 제가 요즘 축복을 주는데, 축복은 심판자밖에 줄 수 없습니다. 심판자, 보혜사라고 이야기 들었을 것입니다. 보혜사 외에는 복을 줄 사람이 없습니다. 보혜사가 축복을 주는 사람입니다. 보혜사가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심판입니다. 심판하러 왔습니다.

사회 정의와 하늘의 섭리

이 사회의 정의는 공영성과 평등성을 최대한 지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불공정하거나 불평등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사회 정의입니다. 하늘의 정의는 이것이 아닙니다. 어느 지역은 우박을 내려 과일 농사를 다 망치게 합니다. 하늘이 여러분, 인간들이 가진 그런 공정성과 평등성을 가지고 있는 줄 압니까? 열심히 일한 사람도 폭삭 망하게 하고, 게으르고 노는 사람도 잘 살게 해 줍니다. 왜 그럴까요? 제 말 이해가 갈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 모르는 것이 있다.하늘과 지상은 반대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는 것은 공정성과 평등성에 위배될까요, 안 될까요? 모두에게 주려면 70억 명에게 다 줘야 합니다. 왜 돈 주는 사람, 100만 원 주는 사람에게만 축복을 줄까요? 이것이 위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받겠다고 찾아오는 그 사람은 전생에 수많은 생에 복이 터진 사람입니다. 하늘에 복이 없어서 여러분이 못 가져가는 것이 아닙니다. 복을 달라는 자에게만 복이 가고, 복을 받을 자에게만 가는 것입니다. 복을 구하지 않는 곳, 거짓 복을 구하는 자에게 복이 가겠습니까? 안 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거짓 복만 구하러 돌아다니고, 진짜 복을 구한 자들이 여기에 모여 있는 것입니다. 복은 여러분이 구한 자는 저를 만난 것입니다. 진정한 복을 만든 자들은 지상에 왔을 때 제 옆에 와서 저를 만났을 것이고, 축복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것이 평등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 여러분이 전생을 살아오면서 복을 많이 지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은 평등성을 가지고 있습니까, 안 가지고 있습니까? 있습니다. 공정성이 좀 다릅니다. 왜 저 사람들만 축복을 주냐고 할 것입니다. 이삭이 자기 아들 야곱에게 축복을 줄 수 있는 것이 공정성, 평등성이 훼손된 것 아닙니까? 에서가 맏아들인데 왜 꼭 맏아들에게만 줘야 합니까? 인간들도 맏아들에게 주던 그 축복도 평등하지 못했습니다. 형도 축복 주고 동생도 축복 줘야 하는데, 맏아들에게 줘야 하니까 동생이 속여서 동생이 받지 않습니까? 장자에게 축복을 주었습니다. 왜 장자 축복을 줘야 합니까? 인간들은 공정성이 훼손되면 불만이 터지고 혁명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주는 150만 원은 공정성이 있는 것이고, 평등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누구는 복지를 다 받고 누구는 못 받는데, 200조가 들어갑니다. 기분 좋습니까? 어떤 사람이 복지를 받더니 그 사람도 자가용을 타고 다니고, 저녁이 되면 구청 직원하고 놀러 다닙니다. 이게 도대체 무엇입니까? 알 만한 사람은 압니다. 복지 예산이 어디 뒷구멍으로 새 나가는지. 그런 혜택은 국민에게 주면 안 됩니다. 골고루 “너 배당금 받았어? 나 받았어? 너 받았어?” 하고 정확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배당금을 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1년에 200조 복지 예산이 어디로 누구에게 주어지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먹시로 주고 있으면 안 됩니다. 공정하게 모든 국민의 통장에 150만 원이면 150만 원이 똑같이 꽂혀야 합니다. 아주 부자들은 직업이 안 되게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부한 것으로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노블레스 오블리주입니다. 귀족, 배운 자, 가진 자들은 없는 자들에 대한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국가 국민 배당금을 기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받는 사람은 딱 중산층까지 정해져 있는데, 아무도 안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나이는 18세로 제한하여 18세부터 딱딱 들어오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제도의 혁신

그러면 지금 가정집이 가난하지만 18세 이상 아들딸 세 명만 있고 부부가 있는 집은 얼마가 들어오는지 압니까? 750만 원입니다. 매달 750만 원을 떼먹은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그것이 1년이면 얼마인지 압니까? 1억입니다. 10년이면 10억입니다. 그것을 20년 동안 떼먹었고, 30년 떼먹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 앞으로 제가 국민 배당금을 준다는 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것은 기존 복지 예산, 누가 가져가는지도 잘 모르는 복지 예산을 다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기초 생활비를 받는 사람은 일을 못 하게 하는 이런 나라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까 기초 생활비 같은 것을 다 없애고 그냥 국민 배당금을 줍니다. 그러면 그 집은 국민 배당금이 기초 생활비보다 네 배가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애들이 있으니까 18세 이상만 있으면 그 돈이 나오는 그것을 가지고 생활하면 되지, 무슨 거지같이 몇십만 원 주고 일도 못 하게 하고, 그 돈도 빽이 있어야 받고, 그게 무엇입니까? 도저히 나라에 도둑놈이 많지, 돈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국가혁명당에게 8억 4천 2백만 원을 줍니까? 여야 정당에 선거 비용 500억을 왜 선거 때마다 줍니까? 그것을 국민들에게 나누어 줘 보십시오. 공사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공사 발주처는 각 지자체 앞으로 못 합니다. 서울에 공사 발주 심의위원회 한 군데서 대통령 직속으로 공사하는 것입니다. 이제 공사 남발은 안 됩니다. 그 돈은 국민 배당금으로 국민들의 현찰로 내려가야 합니다. 이제 그러면 월 150에서 200만 원 선에 왔다 갔다 할 것입니다. 매달 나오는 돈이 최하 150만 원입니다. 150만 원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에 이익이 많이 생기면 150만 원에서 200만 원 사이의 돈이 들어와서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 길 가다가 멀쩡한 보도블록을 공사합니다. 이것이 우리 국민 배당금을 주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이 공사를 하면. 그러니까 여러분이 나라 살림에 신경을 쓰면서 공무원들이 부정하면 여러분이 신고하게 되고, 부정이 싹 사라져 버립니다. 그리고 공무원들도 부정 안 합니다. 국민 배당금이 매달 죽을 때까지 나올 텐데 무엇을 부정하겠습니까? 또 공무원들에게 연금이 나오지 않습니까? 연금이 나오기 때문에 무엇으로 도둑질하겠습니까? 배당금 나오고 연금 나오는데 무엇을 도둑질합니까? 걱정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제가 하는 정책, 국가혁명당은 배당금을 주는 당이지, 복지 예산 포퓰리즘으로 나라 살림 거덜 내는 당이 아닙니다. 잘 들으십시오. 그래서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국가 채무를 금방 갚아 버립니다. 배당금을 주게 되면 지금까지 우리 국가는 세금을 면제해 주는 공제가 너무 많았습니다. 기업에 공제가 너무 많습니다. 세전 공제, 앞으로 없앱니다. 세전 공제 혜택 주는 것이 없어집니다. 그것으로 1년에 100조가 더 들어옵니다. 세전 공제만 없애도 1년에 100조가 더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세금을 연간 미국과 유럽의 소득세 있는 사람들의 소득세 수준으로 하면 또 100조가 더 들어옵니다. 우리 부자들의 소득 세율이 너무 낮습니다. 법인세는 그 정도 해놓고 부자들이 주주가 가져가는 그 소득세를 외국 유럽처럼 해버리면 1년에 또 100조가 더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1년에 국민 배당금 출동이 남아돌아가고 예산은 절약되니 좋지 않습니까? 국민들이 다 잘 삽니다.

그렇다고 과소비가 일어나냐고요? 아닙니다. 국민들이 고생을 해봤기 때문에 저축합니다.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매달 장가간 자녀 둘만 있으면 그것을 모아 가지고 장가 보내도 됩니다. 그냥 또 장가갈 때 1억 주네, 주택 자금 2억 주네, 또 애 낳으면 5천만 원 주네, 이래야지, 뭐 애 낳은 사람한테 10만 원 도와주니, 기저귀 값 주니 이딴 짓은 하지 마십시오. 영리하지 않은 사람은 찾아 먹지도 못합니다. 자동으로 통장으로 꽂아 줘야지, 무엇을 서류 밟아 가지고 몇십만 원 받겠다고 그것을 해놓고 다 닦아서 버립니다. 신청자가 없네, 예산이 남네 하고 닦아서 버립니다. 세상에 출산 장려 한다고 1년에 20조씩 썼는데 여태까지 그러면 20조를 그냥 나누어 줘 보십시오. 1년에 30만 명 낳으니까 한 사람당 7천만 원씩 나누어 주라는 말입니다. 이런 악한 놈들 같으니라고. 그것을 어떤 식으로 주냐고요? 제일 깜깜한 것이 출산 연구한다고 다 가져가 버립니다. 배운 놈들이 다 가져가 버립니다.

God-man의 통찰과 국가 예산의 진실

저는 신이기 때문에 국가의 모든 예산을 거울처럼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세계에서 12위로 잘 사는 나라인데 거지 생활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솔직히 한국 사람이 체면을 많이 따져서 그렇지, 실제 체면 아니면 길에 나앉을 사람 수두룩합니다. 자식 꼴 봐서 말도 못 하고, 이웃 사람 봐서 말도 못 하고, 끙끙 앓다가 온갖 병이 다 걸려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남에게 빚졌다는 말도 못 하니 이게 얼마나 속이 이상하겠습니까? 저는 여러분 속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을 구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으로 왔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리그, 리그전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토너먼트입니다. 토너먼트는 복싱할 때 두 사람이 죽기 살기로 하는 것입니다. 한 놈이 KO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상대를 죽여야 내가 삽니다. 되겠습니까? 리그전은 축구 선수들이 주로 하는 것입니다. 리그전, 이기면 이긴 사람끼리 이렇게 제가 공을 넣을 수 있어도 제가 넣을 때는 성과가 있고, 또 제가 넣으면 카메라에 잡혀 연봉이 올라가고 좋지만, 제가 봤을 때 저쪽 선수에게 골을 넣어야 합니다. 공을 차서 그가 골 넣기 쉽게. 그런데 제가 욕심에 “야, 내가 가서 끝까지 차야 되겠다” 하고 가다 보면 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저만 승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팀,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승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팀워크를 중요시합니다. 우리 5천만 명이 제가 꼭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못하면 저놈이라도 잘할 수 있게 공을 차 주는 것입니다. 그럼 그놈이 가서 가까운 데서 탁 넣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카메라에 잡히겠다고 몰고 가다가는 그 팀이 망해 버립니다. 그 리그전이라는 것은 서로서로에게 양보를 해야 합니다. 나라를 위해서.

리그전과 토너먼트: 인간 사회의 생존 방식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국민이 리그전을 좋아합니까, 토너먼트를 좋아합니까? 이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복싱하듯이 상대를 KO 시키지 않으면 내가 죽는 것입니다. 이런 약육강식은 인간의 생존 방법이 아닙니다. 자연의 생존 방법, 동물의 생존 방법 중에 어디에 속합니까? 동물입니다. 동물의 생존법. 이 약육강식이라는 것은 약한 놈이 무엇을 잡아먹습니까? 약한 놈이 강한 놈을 잡아먹습니까? 아닙니다. 약한 놈은 강한 놈의 식사입니다. 약한 사람은 강한 사람의 식사라고요. 약한 사람의 고기는 강한 사람의 밥입니다. 얼마나 끔찍스러운 이것이 토너먼트입니까? 우리나라 옛날에 복싱을 했습니다. 이렇게 이런 것은 굉장히 안 좋은 경기입니다. 한 사람을 죽여야 내가 삽니다. 한 사람을 KO 시켜야 합니다. 이것은 자본주의의 최고의 악습인 약육강식인데, 바로 자본주의입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이 약육강식은 무엇의 지배를 받아야 합니까? 이것은 동물의 생존 법칙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인간의 생존 법칙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하늘에서 정해 놓았습니다. 다 함께 존재하고, 다 함께 영화롭게 살아야 합니다. 공존 공영이 하늘에서 준 법칙입니다. 제가 준 법칙입니다. 다 함께 잘 살아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 자체가 매월 150만 원 이상 주는 것 자체가 공존 공영에 속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존 공영입니다. 이것이 노블레스 오블리주입니다. 가진 사람, 배운 사람은 못 배운 사람에게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세상은 무엇으로 되어 있다고 했습니까? 서로 상자이고, 상부상조도 있지만, 상부상조가 아닙니다. 제가 가르쳐 주겠습니다.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상의상관, 서로 의지하고 서로 관계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인간은 독립된 존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독립된 존재가 없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서로가 의탁하고 있습니다. 눈이 길을 의탁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체가 ‘나’라는 것은 ‘의’를 빼버리면 없어져 버립니다. 코는 저리 가 버리고, 눈은 저리 가 버리고, 몸을 따로따로 해버리면 ‘나’라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 풀밭에 가면 잔디밭이 쫙 있고, 갈대밭이 쫙 있습니다. 그런데 논에 가면 벼 단이 쫙 있습니다. 그 단을 논에 있을 때는 단이었다가, 잘 잘라 가지고 싹 모아 가지고 섬에 가져가면 초가집이 되지 않습니까? 흩어져 있을 때는 그냥 지푸라기입니다. 지붕이 되기도 하고, 소 먹이가 되기도 하고. 그러니까 이 벼는 동물도 도와주고 인간도 도와주고, 쌀은 사람이 먹어주고 하니 벼가 안 쓰이는 데가 없습니다. 다 담이도 만듭니다. 상의상관이 있다.서로 상관관계가 있으면서 서로 의탁하고 있습니다.

자동차가 있습니다. 그런데 가 보니까 어떤 놈이 자동차를 분해해 놓았습니다. 그럼 자동차가 있습니까?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부속이 너절하게 몇만 개가 쓰레기 더미처럼 있습니다. “내 차 어디 갔지?” 이것을 보십시오. 그것이 당신 차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있다가 풀어놔 버렸습니다. 그럼 그것이 자동차입니까? 아닙니다. 이 세상에 자동차 부속처럼 혼자 있겠다고 고집하는 자들이 있다.제가 고마운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서로 의탁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외로운 존재야.”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절대 그러지 마십시오. 남편은 남편이고 나는 나지만, 그래도 우리는 의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서로 떨어질 때는 미안하다고, 마음속으로라도 우리 잊지 말자, 서로 잘해보자, 성격은 안 맞지만 이렇게 관계는 유지하면서 헤어져야 합니다. 그냥 두부모 자르듯이 자르면서 새로운 사람을 찾아다니는 것은 좋은 인연이 올까요? 좋게 “내가 당신하고 이런 점이 안 맞으니 어쩔 수가 없으니 서로 감정은 버립시다.”라고 해야 합니다. 서로 의존 관계는 영혼 안에 상의상관, 상부상조는 서로 돕는 것이고, 상부상조와 상의상관은 좀 다릅니다. 인간은 이렇게 공존 공영이 상의상관입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그것을 냉철히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영적인 양식과 성취의 의미

저는 제 영혼은 여러분이 독자적이고 위해서 우선 육체를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 육체의 각 기관들은 그 사람의 영혼을 의지하고 있습니다. 그 영혼이 나중에 떠날 때는 그것은 다시 땅을 의지하게 됩니다. 주인이 버리니까. 서로 의지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지구가 없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몸이 있으면 무엇 합니까? 허공에 날아다니다 죽겠죠. 또 산소가 없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물이 없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죽습니다. 그런데 물질적인 것만 여러분은 여태까지 먹었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것도 먹어야 합니다. 그것이 허경영입니다. 이제 영적인 것을 먹을 때가 왔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성령의 축복입니다. 그것을 안 먹고 여러분은 땅만 의지한 것입니다. 땅에 있는 것만 의지해서 권력이나 명예나 이것. 자, 땅에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 있는 것을 의지해 봤습니까? 하늘에 있는 것이 온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이고 성령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까지 성취한 것, 성취. 여러분이 평생 성취해 봐야 도통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이 성령을 스스로 만들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성령과 축복을 제가 오기 전에 받을 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오기 전에 눈에 보이는 성령과 눈에 보이는 축복을 여러분이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은 여러분이 성취하는 것은 헛개비 그림자를 뛰어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성취. 이 성취와 이 성취가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리그와 토너먼트와 성취. 이것도 성취. 이것은 매일같이 술에 취하고 술에 깨고 하는 것을 성취라고 하는 것입니다. 뜻은 똑같습니다. 이 성취나 이것도 한문으로 성취. 여러분이 성취는 무엇이냐? 아침에 술에 깨고 저녁에 술에 취하고, 아침에 술에 깨고 또 저녁 때만 빌빌 기어나가서 또 술 마시고, 또 아침에 술 깨면 또 나가는 것. 이것을 여러분이 인생에 반복하는 것입니다. 술 취하고 깨는 것. 그것으로 인생을 보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루는 성취. 취하는 성취. 자기 목적을 이루는 이 성취나 매일 술을 퍼마시고 매일 술을 깨는 이 성취나 발음은 똑같습니다. 이것은 술이 취했다가 깼다가 반복하는 것을 성취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가만히 인생을 보면 이것 아닙니까? 제가 볼 때는 그렇다는 말입니다. 제정신 가지고 사는 사람이 드뭅니다. 매일 술에 취한 사람처럼 몽롱하게 제대로 아는 것이 없습니다. 무엇을 물어보면 잘 모르겠다고 하는 것이 꼭 술 취한 사람 같습니다. 그리고 또 그다음 날 되면 저를 만나면 또 정신이 바짝 듭니다. 강의할 때는 머리가 들어옵니다. 또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또 술 깨야 합니다. 술이 좀 아침에는 깹니다. 저녁이 되면 또 잊어버립니다. 술 취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취했다 깼다, 취했다 깼다. 그것이 인간들의 생애 기간입니다.

여러분이 스스로 성령을 받을 정도의 능력에 이릅니까? 그것은 여러분 무엇과 같냐 하면, 어린아이가 태어났는데 자기보고 가위 가지고 탯줄 자르라는 소리입니다. 분명히 어른이 그 아이 탯줄을 잘라 줘야 하는데, 성경과 불경과 이런 여러 경전들은 인간에게 너희 스스로 깨닫고 네가 부처가 되라고 합니다. 네가 가위 가지고 네 탯줄을 잘라라. 그런 어린애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누군가 허경영이 와서 가위를 잘라 줘야 합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얼마나 여러분이 오늘날 이 세상에 여러 철학과 종교가 문제점을 안고 있는지 모릅니다. 스스로 자기를 연마해 가지고 진리를 터득하고 정법에 정견을 한다고 하지만, 성취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절대 그렇게 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악한 시대로 가서 약육강식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1년에 5억 명을 굶어 죽이고, 저기는 GMP GDP 5억 불, 5만 불, 저기는 GDP 2천 불 이런 식으로 인간 차별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약육강식입니다. 그것이 바로 토너먼트입니다. 이긴 놈은 잘 먹어야지, 너는 죽었으니까, 너는 졌으니까 가서 쓰레기나 주워 먹으라고 합니다. 아프리카에 가면 쓰레기 줍는 아이들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지금 아이들을 그렇게 키워서 되겠습니까? 우물을 못 먹어서 그렇습니다. 그 썩은 물을 먹도록 놔두고 있습니다. 우리가 돈이 없어서 그렇습니까? 나라에 도둑놈이 많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 정치인들은 제가 가만히 두지 않을 것입니다.

God-man의 심판과 축복의 의미

저는 사실 God-man으로서 부드러운 사람입니다. 어린애 같습니다. 그런데 어린애를 갖다가 쓰레기 주워 먹게 하고, 썩은 물 먹게 하고, 세상에 매일 끼니 걱정하고, 부엌에 들어가면 그릇도 하나 없는 그런 생활을 하는 전 세계의 50% 되는 인간들. 여러분 잘 사는 나라들 죄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리는 세계 경제 대국이지만, 200위 안에 들어가는 대국 나라들이 어마어마하게 어려운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지도자가 아직까지 한 명도 나온 적이 없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맨날 미국 편만 들고, 중국 수상은 중국 편만 듭니다. 그런데 한반도에 God-man이 내려와서 그들을 심판하러 왔습니다. 그래서 심판하기 위해서 제가 축복을 주고 있습니다. 그럼 이 축복받은 사람들은 인간의 공정성과 평등성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하늘은 그렇다는 말입니다. 하늘은 똑같이 주는데 여러분이 그렇게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차별이 있게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차별이 있는 자들에게 그중에서 많은 종자를. 농부가 논에 물을 대고 벼를 키울 때는 차별 없이 키웁니다. 그러나 나중에 낫을 들고 왔을 때는 가차 없이 쭉정이 잘라서 버립니다. 불태워 버립니다. 알곡은 알곡대로, 짚은 짚대로 다 갖다가 씁니다. 그런데 못 쓰는 것들은 그냥 불질러 버립니다. 여러분이 축복받은 자를 빼고는 어려움이 올 수밖에 없겠죠?

자, 이 사람이 신문에 기고한 내용입니다. 한번 읽어 봅시다. 예로부터 전해오는 말 중에 “눈의 삼삼 귀해 쟁쟁”이란 말이 있다.God-man의 유튜브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겸손하게 시청하다 보면 눈에 아롱거리고 귀에 속삭임 같아 그 생각을 떠올려 봅니다. 귀에 쟁쟁하다는 말입니다. 존경의 대상인 God-man을 알려면 인생의 지침서와도 같은 유튜브를 꼼꼼히 챙겨 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삶에 쫓기고 생활 전선에 얽매여 God-man을 알현하지 못한다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유튜브라도 챙겨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God-man이 아리송하거나 회의적일수록 그의 유튜브를 가까이해야만 합니다. 해인 시대의 주역이 유튜브에 있으니 이를 들여다보지 않고는 God-man에 대한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 없고 올바른 평가조차 내리기 어렵습니다. God-man의 유튜브 방송 횟수는 2020년 2월 1일 무려 12편에 이릅니다. 편당 평균 한 시간 30분을 잡더라도 엄청난 분량입니다. God-man은 워낙 다재다능하여 언어 하나 막힘이 없습니다. 강연 때마다 원고는 도무지 찾아볼 수 없고 질문은 무엇이든 적습니다. 그런데도 God-man을 두고 곱씹는 자가 있습니다. 안타까움을 넘어 한심하다고 할까요? 아니, 그들을 곱씹습니다. 그 사람 얼마나 천재입니까? 그 사람이 공에서 왔습니까? 제가 레벨 주는 것을 모릅니까? 제가 축복받으면 무한대 에너지가 오는 것을 모릅니까? 나이를 늘려 주는 것을 모릅니까? 아니, 그 사람들이 그런 과학적인 기초 상식도 없습니까? 이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신문에 많이 기고합니다. 이 사람이 제 글을 지금 여러 번 기고합니다. 저는 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God-man을 두고 곱씹는 자가 있습니다. 안타까움을 넘어 한심하다고 할까요? 우주의 길을 인간의 몸에 넣었다, 뱀을 반복하는 등 초능력에 모든 학문에 통달한 전지전능의 God-man을 의심하면 속인으로서 크나큰 결례, 죄를 짓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를 모르는 자가 하는 말입니다. 객관적으로 볼 때 그 사람이 볼 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기 한번 온 적도 없는 사람입니다.

허경영 유튜브: 현대의 바이블

God-man의 유튜브는 기독교로 치면 바이블과도 같습니다. 아무리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라 하지만 God-man 앞에선 행동을 조심해야 하며 예의와 배려를 갖출 줄도 알아야 합니다. 무엇으로 교만이 넘치는 한 인간으로서의 가치와 자격이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인간들은 그런 가치가 제가 아까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성취(醒醉)와 성취(成就)라고 했습니다. 아침에 술 마시고 저녁에 술 마시고, 아침에 술 깨고 또 저녁 때만 빌빌 기어나가서 또 술 마시고, 또 아침에 술 깨면 또 나가는 것. 이것이 인간들입니다. 이 성취(成就)를 제대로 한 사람 있습니까? 이런 인간들이 God-man을 시험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까? 제가 얼마나 부드러운 어린애 같은 사람인데, 이럴 때는 기분이 썩 좋지가 않습니다. 제가 화를 내는 모습은 진짜가 아닙니다. 부모가 자식 앞에 화내는 것과 비슷한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한테 화내는 것 같지만 속으로는 가슴 아파합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아들 때려 놓고 “야, 너도 내 때려라” 이렇게 하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아들 때려 놓고 “야, 네 아버지 다리 때려, 너 맞을 만큼.” 이런 아버지가 있다니까요, 그만큼 때릴 때 때려도 가슴이 아픈 것입니다. 못난 교만이 넘치는 한 인간으로서의 가치와 자격이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성경에 이르길 “내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했습니다. 거룩하고 완전하며 영적인 존재에 대해 시험에 들게 하면 불경입니다. 우리는 God-man과의 만남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뭇 겸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람이 아주 말 잘하죠? 맞는 말합니다. God-man의 유튜브는 기독교로 치면 바이블과도 같습니다.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극소수의 사람이 한두 가지 내용을 가지고 God-man을 의심하거나 흠집 내기를 서슴없이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인터넷에 많이 퍼져 있습니까? 그런데 제가 눈 하나 깜짝합니까? 왜냐하면 저는 우주를 만든 자인데, 인간들에게 어떻게 대우받는다는 것이 큰 문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언젠가 역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이순신이 역적으로 몰려도 그랬습니다. 정말 심청이가 자기 가슴 인당수에 뛰어들었습니다. 몸을 던졌는데, 그 인당수가 심청이 가슴입니다. 너와 같이 바로 이도령을 보고 “저런 죽일 놈” 하는 월매가 여러분입니다. 저놈이지? 약혼자는 지금 감옥에서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는데, 죄는 태평하게 과거 시험 떨어져 가지고 거지된 것을 마치 자랑하듯이 돌아다닙니다. 걱정을 안 합니다. 저놈이 도대체 밥만 얻으러 다니고, 저게 우리 딸을 살려내려고 하는 마음이라도 있을까 하고 의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도령은 스케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월매 보고 무엇을 걱정하시냐고, 달 하나 어디서 다시 주워 오면 되지, 이러면서 약을 올립니다. 그러니까 이 월매라는 여자는 “저런 놈을 갖다가 우리 딸이 못 알아보고 잘했다고 그래?”라. 위장할지라도 항상 그런 것을 보고 있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일망타진, 그것들 전부 쳐버리고 나중에 일망타진합니다. 그런 때에 그런 것이 이제 영화가 되는 것입니다.

고난과 역전의 서사

그래서 세계적인 대작은 벤허 같은 것도 보십시오. 그 주인공을 끝까지 괴롭히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 주인공 이름이 무엇입니까? 찰톤 헤스톤. 그 사람을 괴롭히는 남자 있지 않습니까, 끝까지? 그 남자를 죽이려고. 그래야 영화를 보지 않습니까? 찰톤 헤스톤 혼자 잘 나가면 누가 봅니까? 안 봅니다. 그냥 여성이 싹 걸어가는데 어떤 남자 뒤에서 미행을 하면서 여성을 납치하려고 때를 노리고 있는 영화가 나온다 그러면 사람들이 긴장해서 봅니다. 여자가 차에 탁 들어왔는데 그 뒷문으로 문을 여는 사이에 탁 탔습니다. 그런데 여자는 자기 문 열고 닫는 소리 때문에 뒤에 사람이 문 닫는 것을 압니까, 모릅니까? 몰랐습니다. 그런데 뒤에 남자는 타고 조용한 대로 빠져나갈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럴 때 여러분 스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래야지 않습니까? 여자가 완벽하게 “어머, 저 남자 이상한 사람이 따라오네” 그리고 차를 안 타고 있으면 그 영화 누가 봅니까? 아무도 안 봅니다. 여러분은 조마조마하면서도 도둑놈이 차에 탄 것이 흥미진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영화 여러분 같으면 영화 그 만든 제작자한테 가서 “이거 보세요, 심장병 걸리겠어. 왜 여자 차에 남자가 몰래 타게 해? 그런 걸 왜 보여줘? 다른 사람이 따라 하라고.”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항상 고난이 따라다녀야 영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를 잡아가서 돈 다 뺏고 땅에 가서 묻으려고 하는데 허경영이 짠하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짠 나타나서 갑자기 그 사람한테 에너지를 탁 빼버립니다. 그럴 때 나타나야 재밌지 않습니까?

God-man을 한두 가지의 내용을 가지고 God-man을 비난하거나 흠집 내기를 서슴없이 하고 있습니다. 극소수의 사람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극소수의 사람이 한두 가지의 내용을 가지고 God-man을 비난하거나 흠집 내기를 서슴없이 하고 있습니다. 간이 부었습니다. 제가 누군지를 알면 그 사람들의 미래는 여러분이 기억할 것입니다. 제가 누군지를 반드시 알게 될 것입니다. 아시겠죠? 제가 누군지를 스스로 알고 싶어 저러는 것입니다. 빨리 알 수 있습니다. 저렇게 하면. God-man을 비난하거나 흠집 내기를 서슴없이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God-man을 비난하고 욕하게 되면, 그것은 유튜브를 제대로 다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유튜브를 적극 보라고 종용할 필요는 있습니다. 명심보감에 보도 하루라도 책을 보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다는 말입니다. 배타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시사합니다. 책을 멀리할수록 입이 거칠어지고 남을 함부로 비난하게 된다는 뜻이 아닙니까? 독서를 소중히 하고 유튜브를 가까이하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 유튜브: 진면목을 엿보는 길

God-man의 유튜브 듣기를 거듭하다 보면 세상 사람이 왜 God-man을 두고 열광하는가 알게 될 것이며 부지불식간에 연하게 됩니다. 다다익선이라는 말처럼 그 유튜브를 많이 접해야만 그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습니다. 다다익선이 무엇입니까? 다다익선은 좋은 것은 많을수록 좋고, 나쁜 일은 적을수록 좋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중국 한나라 때 장수가 한 말입니다. 병사를 10만 명 주니까, 병사는 많을수록 좋다, 다다익선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한 것이 유래입니다. 중국 고사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다다익선, 병력은 많을수록 전쟁하기 좋습니다. 적을 때는 게릴라전을 해야 합니다. 그 대신 위험합니다. 다다익선이라는 말처럼, 그 유튜브를 많이 접해야만 그의 진면목을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 한두 편을 보고 어찌 심오한 그의 사상과 철학을 말할 수 있을까요? 식품이 잘 발효되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 유튜브를 지속적으로 보다 보면 어느 순간에 God-man의 위대함을 알게 됩니다. God-man의 유튜브는 마치 교과서와 같습니다. 이를 본 사람마다 반응이 뜨겁습니다.

God-man의 말씀은 그 자체가 감동입니다. God-man이 세상에 출연한 것은 천부경, 격암유록 등의 예언서와 같이 정해진 것이어서, 우리는 지금 심판의 시대에 살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심판하러 왔다고 했습니다. 제가 토너먼트 보러 왔습니까? 리그전을 보러 온 것입니다. 토너먼트는 무엇입니까? 미국 놈은 미국 놈만 펀치를 날리고 저쪽은 패배한 놈들 거지로 살고. 이것이 토너먼트입니다.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람은 성공하고, 저 사람은 성공하는데 동생은 거지입니다. 이런 집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토너먼트라는 것은 굉장히 나쁜 경기입니다. 그래서 리그전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그래서 심판의 시대에 살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말이 나왔으니 하는 말이지만, 전 인류의 불멸의 작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God-man의 유튜브로 문학 전집을 만든다면, 아마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제 강의를 문학 전집을 만들면 세계 베스트셀러가 됩니다. 그러다 보면 노벨상도 기대가 됩니다. 제 강의는 노벨상을 천 개 줘도 모자랍니다. 유튜브를 통해 들은 God-man의 말씀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서민에게 희망을 주는 중산주의의 요체인 국민 배당금 제도만 해도 그렇습니다. 그 재원이 도대체 어디서 나오느냐며 의아해하는 등 부정적인 사람이 더러 있습니다. 지식인조차 배당금이 나오면 무조건 퍼주기식 또는 포퓰리즘이어서 나라가 거덜 난다며 선심성 복지는 말로 몰아세우기 혈안입니다. 복지는 사회보장 제도로서 흔히 쓰는 말이지만, 어느새 우리 사회에서 표심 잡기 대명사가 되다 보니 이젠 낡은 정치 속물로 그 의미가 왜곡되었습니다. 저는 복지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 속내를 훤히 알고 있는 God-man께 국민 배당에 회의적인 사람에 대해 그렇게도 안목이 없느냐며 꾸짖어 되받아칩니다. 그것은 대한민국 총자산이 경(兆)이나 되어 국민 한 사람당 14억 원을 국가에 맡겨 놓은 모양새입니다. 배당금은 투자에 대한 배당일 뿐, 결코 복지 수당이 없다고 강변합니다. 어느 경제학자나 정치인도 들어본 적이 없으며, 국민 배당금 제도는 God-man이 제시한 삼정(三政)의 메커니즘에 잘 이치나 논리적으로나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말입니다.

God-man의 지혜와 국민 배당금의 정당성

저는 저 사람을 도무지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미 배운 자들은 제 유튜브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이 어찌 설(說)이 없어 할 것인가? God-man의 의심한 말씀은 석(碩)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그가 제창한 중산주의는 국민에게 강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어, 이 시대의 명언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의 말은 호소력이 있고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국민에 대한 설득력이 강렬하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서민들에게 큰 선물이 될 국민 배당에 대해 우리는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하는가? 배당은 국가에 대한 국민의 당연한 권리이니 이를 관철시키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공론화시키고 크게 이슈화시킬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950년 1월 1일 강탄함으로써 단기, 서기, 불기, 공기, 같이 허경영 70년을 맞는 God-man 허경영의 혜안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이미 성경, 불경, 팔만대장경, 천부경, 격암유록, 삼일신고, 사서오경 등을 독파했습니다. God-man은 초등학생 때부터 중국에는 삼국지가 있는데 왜 우리나라는 없느냐며 자기가 권력을 잡으면 삼국지만큼은 어떤 경전도 반드시 만들도록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사대주의 사상에 젖어 있는 국민들에게 민족 정신을 일깨우는 자주적인 발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삼국지는 중국 4대 서기의 하나로 손꼽히는 대서사시로서 바로 고전의 필독서가 아닙니까? 저로서는 지난날 모 일간지를 통해 가야, 고구려, 백제, 신라, 발해를 아우르는 국사를 만들어야 한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듯이, 국사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God-man을 알아보는 사람이 계속 늘어납니다. 지금은 지식인들뿐만 아니라 관료들, 정치인들, 최고 위에 있는 사람들이 저를 알아봅니다. 지난번에 우리나라 5대 일간지 중 하나인 아시아투데이 전 임원들이 저를 초청했습니다. 사장단, 부회장단 다 모여 가지고 빌딩 앞에 도열해 있었습니다. 제가 도착했고, 거기서 인사하고 꽃다발을 받고 들어가서 브리핑 듣고 그리고 식사 대접까지 얼마나 융성하게 받았습니까? 그리고 인터뷰 한 시간 했습니다. 어마어마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이제 앞으로 각 신문사들이 저를 부를 것입니다. 그것도 신문사의 사주가 부르는 것은 처음입니다. 제가 그 사람들 사옥에 갔는데, 그 사람들의 신문은 지금 다섯 등 안에 들어갑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들이 보는 눈이, 제 공약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앞으로 어마어마하게 축복을 받게 생겼습니다. 제가 심판할 때 살아남는 신문이니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는 지도자가 거기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떡잎을 보면 그 미래를 봐야 하지 않습니까? 저 사람이 저 카리스마가 권력을 잡았을 때 일어나는 일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허경영의 현신과 기도의 한계

저는 서울 남가좌동에 사는 홍진복이라는 사람입니다. 홍진복 인사드립니다. 제가 오게 된 동기는 다 아시다시피 투표를 많이 하시고 선거를 많이 하셨지만, 정치인 국회의원이나 시도 의원들을 다 보면 전부 자기 개인의 욕망이고 출세 그런 것이지,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하는 일은 없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만큼 그런 분은 없었습니다. 아주 정치라면 실증을 내고 그런 판인데, 배당금 150만 원 준다는 것이 딱 눈에 띄었습니다. 걸어 놓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 보고 집사람 보고 이번에는 국가혁명당 찍자 그랬더니 무엇을 보고 그랬는지 모르지만 대단히 부정적입니다. 한마디로. 그래서 아이들 보고 “야, 너희들이 한 달에 150만 원 줄 수 있느냐? 없다면 그 표라도 찍어 달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그 표는 찍어 주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그것이 효도라고 했습니다. 이제 집사람한테 아이들 갔는데 국가혁명당 찍으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몇 번이냐고 묻는데, 이번 선거가 아주 혼란스럽지 않습니까? 국가혁명당 하나 찍고 우리 서대문은 8번이 8번입니다. 그런데 저도 헷갈리는데 텔레비전을 보면 7번인 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헷갈립니다. 우리 집사람이 워낙 부정적이라서 더 이상 얘기를 안 했는데, 선거 이틀을 남겨두고서 발을 잘 주물러 주면 찍어 주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 그전부터 잘 주물렀다” 그랬더니 농담처럼 그러더라고요. 그래, 더 열심히 이제 하면서 국가혁명당이고 번호고 잊어버릴까 봐 계속 얘기했습니다. 주물러 주면서 8번, 8번 국가, 계속했는데, 그래서 이제 그로부터 더 얘기를 안 하고 부정적이라서. 저는 텔레비전을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 잘 때까지 애청하고, 4절 끝나고 찌찌 소리 날 때까지 듣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텔레비전을 켜 보니까 국가 얘기 하나도 안 나옵니다. 안철수까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보기 싫더라고요. 그때 아주 보기 싫습니다. 그래서 언론도 전부 보기 싫습니다. 언론, 그 젊은 기자들도 많을 텐데, 어찌 그렇게 위에서 압력을 가하겠다 하더라도 왜 정의를 왜 모릅니까, 정의를. 그래서 안 봤습니다.

그런데 5월 31일 날 집사람하고 오렌지를 오후에 까서 말해서 까는데, “어제 허경영, 당신이 얘기하는 그분이 오셨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깜짝 놀라서 소름 끼치더라고요. 머리가 쭉 치면서 좋으면서도 당황스러운 것입니다. 정말로 오셨냐고 그랬더니 정말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다시 물었습니다. 정말 오셨냐 그랬더니 양복에 빨간 넥타이를 매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아, 진짜라는, 진짜라는 것입니다. 집사람이 거짓말할 사람 아닙니다. 그런데 저는 속으로 ‘어쩌면 그렇게 유튜브를 많이 보고 허경영을 하루에 막 200, 300번 부르는데도 어쩌면 꿈에도 좀 나타났으면 하는데도 나는 안 나타났는데, 그런데 싫다는 사람한테 나타났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5월 3일 날 일요일입니다. 그래서 6월 1일 날 아침에 이분은 워낙 바쁘신 분이니까 실례를 무릅쓰고라도 제가 아침 일찍 전화해 봤습니다. 6시 30분에는 끊었는데, 전원이 꺼졌다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10시 30분에는 받으시는 것입니다. 총재님께서 “여보세요?” 이렇게 받으시는 것입니다. 너무 기대는 안 했지만, 또 기대를 걸고 했으니까. 저는 마침 받으니까 소리 막 지르면서 좋으면서도 황당한 것입니다. 워낙 막 긴장해서 그런지, 말이 막 빨라서 그런지. 이런 말씀을 우리 집사람이 나타나셨다, 방문을 하셨다는 것을 말씀드렸더니 반대하는 사람 앞에 보통 낮에 돌아다닌다면서 나타나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랬더니 “홍 선생이 올 때가 됐는데, 그 말씀인가? 긴장 안 들었는데 뭐 들었는데. 홍 선생이 올 때가 됐는데, 또는 오셔야 되는데.” 뭐,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직장도 있고, 집사람이 통장 다 가지고 있고, 집사람이 반대하니 제가 여건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저께 한강을 걸으면서 “나 내일 좀 갔다 강의 좀 듣고 오겠어.” 그랬는데, 대승리하면서 혼자 먼저 가라고 하더라고요. 비위를 맞추는 눈치를 계속 보면서 아무 소리도 안 하고 뒤따라 하는데, 오늘 아차산을 갔다 내려오면서 “나 오늘 갔다 올게.” 그때 말이 부드러워지면서 “한 번만 갔다 와.” 그러더라고요. 얼마나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 오는지, 구파발 딱 지하철 내리는데 차가 막 그 기사님이 막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자리가 거의 한두 자리밖에 안 남아서 얼른 타고 왔습니다. 너무 반갑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진짜 복이 많은 분들이고, 저보다 복이 더 많은 분들이고, 여기 오신 것만 해도 총재님 뵙고 가는 것만 해도 전 영광입니다.

제가 집에 직접 찾아간 것은 아니고 현신한 것입니다. 현신할 옷을 입고, 그러니까 대낮에 직접 제가 집에 온 것을 그 사람이 눈으로 문을 열어주고 맞이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제가 간 것과 똑같습니다. 그것이 전 세계에 어마어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을 본 사람들 많이 있죠? 제가 직접 대낮에 남편 눈에는 안 보이고, 아니면 아내 눈에는 안 보이고, 그 사람 방문하는 사람만 보입니다. 그런데 제 모습이 그대로입니다. 뭐 이것이 짜고 치는 것이라는 생각은 절대 안 듭니다. 그것을 무엇이라고 하냐, 현신. 현신이 여러분에게 나타납니다. 그것이 God-man만 그런 일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죽은 아들 아무리 기도해 보십시오. 현신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인간 세계는 없습니다. 오가면 석가모니가, 아니, 석가모니 부처님. 우리는 브라만을 믿는데 부처님은 자기 자신을 믿는다며. 그것이 종교입니까? 이러니까 석가모니, 브라만은 기도를 하면 다 이루어집니다. 죽을 때 기도하면 천국에 갑니다. 이러는데 석가모니가 그럽니다. 그럼 기도로 여러분 다 이루어집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석가모니가 저수지에 돌을 한번 던져 보라고 합니다. 그 사람 돌을 던지고 기도해서 한번 올라오게 한번 해봐 달라고 합니다. 브라만 신도가 그것은 절대 기도를 아무리 해봐야 안 오른다는 것을 자기도 알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십시오. 기도로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늘나라 가는 것 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열심히 기도하고 여러분 종교 믿으면 좋은 데 갈 것 같습니까? 불가능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짜 기도 효과 있는가 보려면 돌 집어넣으라고 한번 기도해 보십시오. 올라옵니까? 여러분의 기도는 술 퍼마시고 술 깨고 하는 그것 반복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어떤 사람은 아들한테 미쳐 있고, 어떤 사람은 돈한테 미쳐 있고, 다 거기에 미쳐서 그것이 술이나 알코올이나 그냥 마약에 미쳐 있는 것과 같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반복이지. 아무리 성숙한 인간도 다 여기를 성취를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성취. 다행히 저를 만난 자는 제가 그것을 뺏겨 줍니다. 그러면 그 자들은 신을 만날 복이 있는 것입니다. 현신할 수 있는 복이 있다는 말입니다. 저분은 저를 열심히 따르니까 제가 현신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러나 저분을 방해하는 자는 경제권을 쥐고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한테는 잘 보여야 합니다. 거기는 저분한테 현신 해 봐야 돈 한 푼 안 줍니다. 아무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도 뭔가 열쇠를 쥐고 있는 여자한테 나타나는 것이 그것이 현실적입니다.

허경영의 10가지 능력: 축성수치 예방 오시

그래서 저의 열 가지 이것을 꼭 외워 놔야 합니다. 레벨 있죠? 일반 사람 레벨 제로입니다. 허경영을 만난 이후에 성령 받고 난 다음에는 레벨 올라갑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 이름 열 번 성자들, 예수, 석가, 부처님 레벨 올라갑니까? 아니, 궁은 레벨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지구처럼 차별로 되어 있지 않고 레벨로 되어 있습니다. 자, 레벨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이것만 봐도 궁이 있다는 것이 증명되지 않습니까? 여러분, 레벨이 올라갔죠? 처음 온 사람들은 레벨 제로입니다. 이것 증거 100번 충분하죠? 누구든지 해 보면 할 수 있는 것이 레벨입니다.

축복. 제가 우리 명동 부루스를 축복했습니다. 그러면 명동 부루스 징조 고조 할아버지 산소까지 축복이 들어갑니다. 자기도 모르는 주소입니다. 다 들어갑니다. 거기 가서 손대 보십시오. 땅에 축복 에너지가 나옵니다. 손이 안 떨어집니다. 그다음에 이분이 살던 집이 다른 번 이사 갔으면 그 집들이 손이 안 떨어집니다. 주소 대면 안 떨어집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사할 집이 예정되어 있는데 본인도 모르고 부인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 집들이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 그것 봤죠? 옛날에 이사 간 집 축복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제가 보여줬죠? 축복 줄 때 보여줬죠? 그러면 제가 축복을 줬는데 저도 모르고 본인도 모르는 주소에, 아직 조상 산소까지 고조 할아버지까지 막 올라갑니다. 고조 할아버지까지 전부 축복이 싹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그 집안에 나쁜 기운이 존재할까요? 다 사라져 버립니다. 다 사라집니다. 공부 안 하던 놈, 공부 축기 공부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냥 바뀌기 시작하는데 이것이 왜 그럴까요? 다 바뀌어 버리니까. 하나만 못 바꿉니다. 주변이 싹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 여자의 문제점이 있는데 아무리 그 문제점 파고 안 고쳐집니다. 조상까지 축복이 다 들어가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축복은 하늘의 정의는 무엇입니까? 인간의 정의와 하늘의 정의가 왜 차이가 있습니까? 인간의 정의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진리라고 합니다. 진리고. 하늘의 정의는 무엇입니까? 섭리. 섭리. 이 섭리는 차별이 있다.좋은 일을 많이 하고 선하게 수천 년을 산 사람, 거기에 대한 대우를 해 줍니까, 안 해 줍니까? 해 줍니다. 안 한 사람은 1달란트 뺏어 버립니다. 열심히 한 사람 5달란트 다 보태 줍니다. 게으른 자의 돈을 뺏어 가 줘 버립니다. 그래서 부자가 있고 가난한 자가 있는 것처럼. 그러니까 축복은 차별을. 인간 세상에서 70억을 다 축복 주지 않습니다. 제가 지구를 축복 줬다, 금방 뺍니다. 지구 축복 주면 70억이 축복이 다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 지구 축복 빼라고 합니다. 뺐습니다. 그래야 하늘을 지키지 않습니까? 그럼 또 다 축복 주면 심판의 원칙에 어긋납니다. 그러니까 하늘은 공정성과 공평성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처럼.

자, 그다음에 성령도 아무한테 안 줍니다. 수명 연장됩니다. 치유해 줍니다. 예언합니다. 방문합니다. 이것이 현신이 여러 가지로 방문합니다. 현몽으로 방문하고, 현신으로 방문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두 가지로 봐야 합니다. 방문은 현신. 이것은 복을 많이 지은 사람한테 나타납니다. 현몽. 제가 꿈에 나타납니다. 그다음에 무슨 꿈이 있냐? 선몽 있습니다. 이 세 가지로 제가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어떤 꿈은 너무 또렷해서 저하고 섹스를 했는데 영원히 못 잊습니다. 몸이 항상 불덩이입니다. 그럼 왜 그럴까요? 분명히 꿈에 발가벗고 잠을 잤는데 그것은 꿈입니다. 꿈인데 어마어마하게 몸이 호르몬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몸이 좋아져 버립니다. 그동안 하고 생각이 달라집니다. 좋아집니다. 그것 아무한테 안 갑니다. 아주 아주 좋은 사람한테 그렇게 나타납니다. 저하고 그렇게 된 사람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거짓말하는 것 아닙니다. 뭐하러 거짓말합니까? 그것을 우리는 선물이라고 합니다. 또 아까 저분 부인은 반대만 하는데 제가 현신이 나타났죠. 어떤 사람 저를 집에 데려다가 음식도 대접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밥이 없어집니다. 고기가 없어집니다. 그것 이상하죠? 다 실제 사람이 먹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아닙니다. 제 분신입니다. 그래서 분신술을 쓰는 God-man입니다. 분명히 밥, 그때 밥을 퍼 가지고 입에 넣습니다. 밥이 줄어듭니다. 거짓말 같습니까? 저 사람 부인한테 물어보십시오. 밥을 먹는지 안 먹는지 모르지만 실제 똑같습니다. 그래서 현몽이, 선몽 있고, 현몽 있고, 현신이 있다.세 가지로 제가 등장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제가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증거 아닙니까? 한두 가지.

그다음 오라, 오라 이것입니다. 허경영 부르면 그냥 수천억 년간 안 썩습니다. 이것이 생크림입니다. 저것 생크림입니다. 허경영 한번 부르면 수박이. 냉장고에 물건 넣을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유 그냥 허경영 하면 부르면 우유 그냥 놔두면 천년 만년 가도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뚜껑을 열어버리면 수분이 날아가면 부패가 되어 버립니다. 뚜껑을 안 열고 생유를 밀크를 그대로 놔두고 허경영 해버리면 그것은 수천억 년 가도 우유가 그대로 있습니다. 수분이 건조가 안 되니까. 그것이 말입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외울 때 여러분, 축성수치, 축성수, 축 이 집에 예방 좀 와주세요, 예방 오시. 그렇게 외우십시오. 축성수치 예방 오시에. 그러면 열 개를 다 외우는 것입니다. 아, 허경영 씨, 예방 좀 오시에. 예방 오시에. 예언 방문 오라. 시공 초월. 제가 여러분 할 때 서살로 돌아가라 이렇게 하던가 안 하던가요? 몇 천억 년 전으로 갔다가 왔다가 하지 않습니까? 이것 God-man 외에는 할 수가 없습니다. 시공을 초월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시공이란 말이 잘못된 것입니다. 원래 시간과 공간은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간이 없으면 시간이 없고, 시간이 없으면 공간이 없습니다. 시간과 공간은 하나입니다. 시공이라고 합니다. 이 시공을 시간과 공간으로 나눈 것은 잘못입니다. 공간이 없으면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구가 없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시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공간이 있다는 것은 시간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왜냐하면 공간에 있는 것은 공간이라는 단어 자체가 시간입니다. 여러분이 물리를 깊이 들어가면 그것을 여러분이 알 수가 없습니다. 어려운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자, 시공 초. 그다음에 마지막에 12통. 12통 에너지가 있습니다. 에너지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여러분 에너지 넣어 줍니까, 안 넣어 줍니까? 그렇죠. 회로 에너지 들어옵니까, 안 들어옵니까? 들어오죠. 그러니까 100회로 에너지가 들어오고 나갈 때는 발바닥으로 나갑니다. 우리가 태어날 때는 이로 영이 들어오고, 죽을 때는 발로 나갑니다, 발바닥으로 나갑니다. 천으로 나가 버립니다. 해로 들어오고 천으로. 그러니까 들어오는 문과 나가는 문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천과 천으로 해로 와서 영천으로 나가는 그 영혼도 순서가 있습니다. 그것을 만든 자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저를 욕해도 저는 걱정을 안 하는 것이, 저는 이도령처럼 뒤집을 수 있다고 했죠? 언젠가 그들이 줄줄이 엮여 간다고 했죠? 그들이 법정에서 피를 토하게 하는 때가 온다고 했죠? 그러니까 저는 극적인 것을 좋아하지, 적당히 얼버무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주 코에 몰 때는 극한에 몰아 줍니다. 아주 이도령이 나쁜 놈으로 몰려 월매한테 동네마다 다니면서 이도령처럼 사기꾼이라고 월매가 말하지 않습니까? 극한 상황에 몰렸다가 어사 출두. 그때 밝혀집니까, 안 밝혀집니까? 밝혀집니다. 그러니까 괴로워할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대통령 되고 나서 봅시다. 대통령 되기 전에 심판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늘궁: 영혼의 세탁소

눈 감으십시오. 오늘 이 자리에 와 있다는 것은 하늘궁에 와서 저를 보지 않아도 하늘에만 왔다는 자체가 모든 마음의 고통을 다 덜어 줍니다. 이 하늘은 세탁소입니다. 여기 오면 그냥 깨끗해져 버립니다. 허경영 보기 전에 벌써 도를 깨닫고 있습니다. 이미 저를 만나기 전에 마음이 깨끗해져 버립니다. 하늘은 저 위에까지 몇 킬로가 됩니다만, 이 몇 킬로를 오시면 저를 만나기 전에 좀 걸어 다닙니다. 그러면 몸이 엄청 좋아집니다. 그리고 하늘에 왔다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은 엄청나게 복이 터진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축복까지 받으니 이제는 어마어마한 변화가 여러분에게 올 것입니다. 제가 이번 국회 선거를 치르면서 여러분이 지쳐 있길래 제가 어마어마한 선물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축복을 주는 것인데, 뭐 꼭 돈을 줘야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몰라도 이것은 돈의 몇천억 효과가 있습니다. 극한의 위기에 몰린 여러분들을 구해줄 성령이 여러분들에게 들어가라. 모든 몸의 병을 고쳐줄 천사가 들어가라. 금전 관계로 고생하는 사람들, 모든 금전 관계 문제 해결되어라. 각종 소송 관계에 연루된 사람들, 소송 문제 해결되어라. 성령, 천사 나간 사람들, 천사 들어가라. 자녀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자녀 문제, 모든 문제가 해결되어라. 부부 이혼과 부부 별거, 부부 갈등 모두 원만하게 해결되어라. 남들 보기에 민망할 정도로 못생긴 사람들은 잘생겨져라.

1239 – The Revolution of History Has Begun Huh Kyung-young’s Vision for a Fairer Society and Global Harmony – July 11, 2020

부익부 빈익빈 타파와 중산주의 실현

오늘 토요강연 1239회를 시작합니다.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입니다. 이를 완전히 타파하고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는 중산주의를 강력하게 추진할 위대한 정치인이자, 우리 삶에 한없는 지혜와 슬기를 터득하게 해주는 영원한 멘토, 허경영 God-man을 뜨거운 박수 아래 모시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반갑습니다. 이곳 본관은 한 번에 많은 인원이 들어갈 수 있지만, 여기는 공간이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처음 오신 분들이 많이 와서 직접 강의를 들을 기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내년에는 더 넓은 곳에서 강의를 진행하여 수만 명을 수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때는 수만 명이 올 것입니다.

우리가 이곳에 온 것은 소풍 온 것과 같습니다. 여기 오는 사람들도 있지만, 밖에 있는 사람들은 아주 좋은 곳에서 강의를 듣습니다. 영상도 잘 나옵니다. 이곳은 소풍 온 것 같아서, 나에게 오기 전에 밖에 있다가 이미 도인이 되어 강의를 들을 만한 상태가 됩니다. 그저 이곳에 들어왔다가 눈만 감았다 가면 되는 것입니다. 나를 만나면 됩니다.

성인들의 가르침과 경전의 본질

강의는 전 세계에 보고되고 이 기록은 남습니다. 세계 4대 성인인 석가, 예수, 공자, 소크라테스의 말은 한 시간이면 그 사상이 모두 끝납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8만 4천 경을 만들었으니, 석가모니의 말은 그중에 0.1%만 들어있습니다. 그분은 초기 경전인 유마경 등에서 이미 할 말을 다 했습니다. 그 말은 경전에 옮겨지거나 입으로 전해진 것입니다. 실제 내용은 책 한 권도 되지 않습니다. 사성제, 육바라밀, 팔정도, 무상, 제행무상, 인연, 인과 등 석가모니의 기본 사상이 초기 경전의 전부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중국, 티베트, 인도를 다니면서 양이 늘어난 것입니다. 말 몇 마디 안 됩니다. 그저 중도를 설파한 것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중도인지, 치우치지 말라고, 상차, 상배 등 아주 기본적인 이야기를 하다가 제자들이나 수도승들이 원효대사가 쓴 대승기신론처럼 본인들의 사상을 붙여 놓은 것이 팔만대장경이 되어 버립니다. 양이 너무 많으니 사람들이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실제로는 초등학생 국어 교과서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성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복음서 0.1%인 사도신경이나 마태, 마가 등 네 권만 있으면 됩니다. 그것도 없어도 됩니다. 요한복음 한 권이면 될 것을 구약까지 합쳐 양이 많지만, 예수가 실제로 말한 것은 노트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것은 나중에 덧붙여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버지께 “아버지, 돌아가시면 제가 아버지 사상을 잘 모르니 말씀해 주세요”라고 한다면, 부모님이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라, 나는 이렇게 태어났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경전입니다. 그 아버지가 팔만대장경을 써보세요. 그 아들이 그것을 다 외울 수 있겠습니까?

며칠 전 박원순 시장이 자살했습니다. 그분의 유서가 몇 줄이나 되겠습니까? 그것이 석가모니나 예수의 경전입니다. 그것을 증명한답시고 제자들이 갖다 붙인 것이 8만 4천 경입니다. 그렇게 괜히 불교를 어렵고 애매모호하게 만들어 놓고 그것으로 먹고살게 만들고 그것만 연구하는 자가 있으니 되겠습니까?

중도와 사랑의 본질

중도는 간단합니다. 치우치지 말고 양변에 치우치지 말고 중간을 택하는 것입니다. 항상 남편이 말하는 것, 아내가 말하는 것에 치우치지 마십시오. 아내가 나를 미워해서 저러는 것도 아니고, 내가 좋아서 저러는 것도 아니고, 가정이 행복하게 살자고 하는 소리라고 생각하고 아무리 듣기 싫은 소리라도 중도를 생각해야 합니다. 아내가 반찬 투정을 하거나 잔소리를 할 때, 이것이 다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하는 말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중도입니다. 그런데 내 기분이나 이념이 뭐 그랬다고 기분이 나빠져 싸움이 붙으면 되겠습니까? 능력이 있고 꼬집자는 것이 아니라 정신을 차리라는 소리입니다. 그것을 들으면서 중도를 생각해야 합니다. 석가모니는 이렇게 중도를 이야기했고, 예수는 사랑을 이야기했습니다.

예수의 사랑은 첫 관문이 사랑입니다. 이 사랑은 자애입니다. 그리고 에로스는 이성 간의 사랑, 남녀 간의 사랑입니다. 이것은 모자간의 사랑입니다. 이것은 조건부 사랑이고, 이것은 무조건 사랑입니다. 둘 다 사랑인데 왜 어렵게 나누느냐? 이것이 앞섭니다. 그래서 자유롭다고 합니다. 현명한 여자를 자유롭다고 합니다. 자유로운 부인, 자유로운 어머니라고 합니다. 우리가 어머니를 부를 때 “네 어머니 잘 계시냐?”라고 묻는 것은 자애로운 어머니를 뜻합니다. 이 사랑 자체가 붙어 있습니다. 둘 다 사랑이지만, 이것은 단정적입니다. 정을 끊는 사랑입니다. 겉보기에는 냉정해 보이지만, 이 사랑에는 교육이 들어 있습니다. 사랑의 교육이 되어 있습니다.

“너 저 가게 가서 한 번만 사 와라, 철수야.”라고 어머니가 카톡으로 지시합니다. 그런데 오면서 500원짜리 아이스케키를 사 먹을지 말지 망설입니다. 이것을 먹고 가서 엄마에게 거짓말을 할 것인가, 아니면 500원을 정직하게 갖다 줄 것인가. 그 아이의 장래가 보입니다. 어떤 아이는 딱 가져와서 “엄마, 아이스케키 사 왔어. 500원 여기 있어.”라고 합니다. 이 아이는 나중에 성공할 아이입니다. 분명히 성공합니다. “너 아이스케키라도 하나 먹고 지금 500원을 가져왔냐?” “아니요.” “적은 돈일수록 중요한 거야.” 이 아이는 큰 인물이 될 아이입니다. “너 잔돈 어쩌냐?”라고 물으면 외상으로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것은 천연 도둑놈 심보입니다. 도둑놈 심보입니다.

엄마가 일부러 심부름을 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머니의 교육입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그 아들이 나중에 남의 심부름을 하다가 그런 식으로 했다가는 그 사람의 눈에나 그 직장에서 쫓겨납니다. 책상에 있는 종이 한 장을 찢어버리면 그 회사가 망합니다. 윗사람들이 준 것은 남은 돈이라도 돌려줘야 합니다. “너 가서 세탁소 가서 아버지 와이셔츠 좀 찾아와라.”라고 심부름을 시킵니다. 가서 세탁소에서 200원이 남습니다. 그것을 엄마에게 돌려주지도 않고 “엄마, 와이셔츠 여기 있어.”라고 말하고 방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럼 이 돈은 있는 것입니다. 이 아이가 나중에 회계 관념이 있을까요? 나중에 세금 포탈로 체포될 수도 있습니다. 돈이란 쓰고 남은 잔돈을 반드시 갖다 줘야 하고, 이 계산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을 엄마가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이 돈은 어디 있어?” 이렇게 엄마는 냉정하게 대합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이것은 그렇게 따지면 원수입니다. 남편이 뭐 하고 나서 아내에게 “200원 내놔.”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이것은 조건부 사랑입니다. 무조건 사랑은 이렇게 정을 끊어 버리는 교육을 시킵니다. 정을 아주 자기 아들이지만 냉정하게 대합니다.

미국의 법치주의와 한국 사회의 문제점

미국 사람들은 금전적인 거래를 따집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부잣집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그런 것이 있다.미국이 왜 세계 최강대국이 되었는지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 강제 무기가 많아서가 아닙니다. 돈이 많아서도 아닙니다. 심부름 시킬 때 푼돈까지도 법으로 엄격히 지키는 민족이기 때문입니다. 즉, 준법 정신이 강한 민족입니다. 미국이 법치국가로서 세계 최고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법을 지키는 데 전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국가이기 때문에 초강대국이 된 것입니다. 경찰력이 얼마나 세냐 하면, 흑인이 흰죽 미동하고 뭐 때 덕에 눈 열사 죽여버려. 법 집행에 있어서 시비를 걸 수 없습니다. 경찰이 “어, 좀 돼야 된다”라고 말하면 바로 쏴 버립니다. 그것이 법 집행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미국 정신입니다. 총이 빨리 나오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법을 안 지키면 죽는다는 개념이 딱 들어 있습니다. 법치주의가 세계에서 제일 강한 나라가 미국입니다. 왜 그래야 하냐? 청교도들이 넘어가서 종교에 대해 아주 철두철미하고 독실한 주의자들이 만든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세계 강대국이 되어 있는 것은 그 법치가 강하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조금 이상하게 경찰에게 대하면 그냥 쏴 버립니다. 물론 죽은 사람도 많지만 중상을 입은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다리를 쏴 버리고, 죽이진 않지만 다리를 퍽 쏴 버립니다. 말대꾸하면 그냥 그렇게 합니다. 법을 집행하는 자들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그것이 미국입니다.

우리는 법을 장난으로 생각합니다. 법을 지키는 사람과 법을 안 지키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것이 부익부 빈익빈과 똑같습니다. 법에서는 그것을 유전무죄 무전유죄라고 합니다. 그런 나라는 우리 같은 법치주의는 개판이라고 합니다. 개판 민주주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경찰 멱살 잡고 흔드는 나라입니다. 경찰이 “아이고, 바쳐서 와서 오작교 짤 작 신자로 뜻 1패”라고 말하면 “술 먹어서 잘 몰랐다”라고 합니다. 판사는 또 좀 봐줍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입니다. 미국 가서 그래 봐요. 그냥 그 자리에서 사살해 버립니다. 법에 대해서 너무 정신이 흐립니다.

고위 공직자 자살과 사회의 중도 상실

인구 면에서 자살이 많습니다. 노회찬 씨가 자살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알아주는 인권 변호사였습니다. 그 다음에 또 자살한 사람이 있다.이분도 우리나라 인권 변호사의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박원순 씨도 대표적인 인권 변호사입니다. 자살했습니다. 그 다음 자살한 사람이 이재명 경기도 도지사입니다. 자살하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에 또 인권 변호사, 우리나라에 다섯 명이 있었습니다. 문재인 씨는 생존해 있습니다. 이들의 운명은 어떨 것인가?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이들은 대표적인 인권 변호사들입니다. 자기 양심을 속이지 않고 돈을 밝히지 않아서 이 사람들은 정말 문재인, 노회찬, 박원순, 이재명 같은 사람들과 거리가 멀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옛날에 우리나라의 법은 재벌들의 하수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입니다. 항상 재벌에 대해서, 기득권에 대해서 비판했습니다. 그래서 박원순 시장님은 대기업들의 횡포를 참여연대를 만들어 잡았습니다. 그 대기업들이 상당히 바뀌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사회 기여도가 높은 사람들입니다. 나머지 변호사들은 이런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 사람들도 본인들이 인권 변호를 했다고 하겠지만, 대표적인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말로만 하다가 좀 나갔습니다. 이것은 이 사회를 보는 눈이 중도를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중도. 자본주의와 보수, 청년들이 움직이는 저 법은 재벌의 하수인이라고 봤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법을 어기고 감옥에 가면 그 사람은 공채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옛날 마지막 정부 때 들어서 감옥에 몇 번 갔다 오면 공채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때 그게 학생 운동가들입니다. 그때는 데모하고 이래야 착한 사람이고 정부에 협조하는 놈은 미친놈이었습니다. 그때는 어른들이 하는 것을 비판하고 재벌이 하는 것을 비판하고 참여연대를 만들어서 비판하면 이름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법은 기존 국가의 법을 향해서 싸움을 하는 사람을, 법을 어기는 자들을 우대했던 나라였습니다. 그런 세력이 지금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중도에 있나, 중도에 섰다고 볼 수 있나? 이것이 중요한 기로에 있습니다. 내가 나타난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사회 특권층이라는 것은 말로만 존재하지, 실제는 0.1%밖에 안 됩니다. 그것 때문에 우리가 투쟁해야 합니까? 잘못된 생각입니다. 이제 사회가 누구를 규탄하고 누구를 뭐라 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민주주의를 하면서 국민들이 이제 이 법을 제대로 만들어 놓았으니, 이것을 지키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이 법은 지키지 않아도 되고, 무조건 권력자와 싸우면 그게 영웅이라는 생각은 버리십시오. 그래서 대통령 욕하는 것을 들으면, 대통령만 보면 잡아 죽이려고 하고 욕하고, 청와대 대통령 게시판에 욕을 걸어 끼고, 이런 국민으로는 우리나라 발전이 없습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고위 공직자와 대통령은 국회도 마찬가지고 누구든지 임기 내에 처벌할 수 있지만, 임기 후에는 그 죄를 물을 수 없도록 할 것입니다. 권력이 바뀌니까 노무현을 조사합니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그리고 갑자기 노무현 대통령 나온 사람이 문재인으로 통합하는 것입니다. 자살했습니다. 이런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 사람이 대통령 있을 때 검찰이 구속을 장성호 따져야 합니다. 물러난 다음에 다른 당이 정권 잡아서 조사하는 것을 믿을 수 없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전직 대통령들에 대한 조사는 없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고생은 주라고 하고 잠도 못 자고, 나라에서 월급이 적게 나오니까 받았는데, 그것을 대통령 한 사람에게 덮어씌우면 대통령 부부가 힘들어집니다. 임기 중에 잘못한 것이 있으면 검찰이 알아서 하라고 할 것입니다.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그런 고위직들에 대해서 정권 바뀌면 줄줄이 잡아가는 것, 이것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그 재선은 없앨 것입니다. 나는 법을 바꿔 버릴 것입니다. 고위 공직자는 임기가 끝난 이후에는 물을 수 없도록, 형사 소추를 할 수 없게끔 형법을 수정해서 바꿔 버릴 것입니다. 어떤 검사든 살아있는 권력에게 덤비라는 말입니다. 죽은 권력에게 덤비지 말고. 바다에 낚시 간 사람이 죽은 고기를 낚습니까? 살아있는 것을 놔두고 왜 죽은 고기를 낚느냐 이 말입니다. 썩은 고기를 낚고 앉아 있습니다. 이런 썩은 국민의 법치주의는 잘못되어 있습니다. 너무 법을 남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아버지들, 우리의 지도자들을 너무 욕되게 만듭니다.

성추행 문제와 사회적 혼란

최초로 성추행이라는 용어를 만들어낸 사람이 박원순 시장입니다. 그분이 성추행으로, 성폭행도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손 잡은 것, 어깨 잡은 것, 이런 성추행으로 자살했습니다. 성추행이라는 범죄를 최초로 만드신 분이 자살했으니 아이러니합니다. 그렇게 아이러니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애매모호한 문제가 사회 문제를 많이 만듭니다. 그래서 그 피해자가 우리가 아는 것보다 수천 배 더 많습니다. 심지어 남녀가 연애하다가 잘 안 되면 여자가 남자를 성추행, 성폭행으로 고소합니다. 그러면 남자는 징역 5년을 받습니다. 옛날 같으면 애인과 다투기도 하잖아요. 그것을 때렸다고 해서 성폭행으로 다 때렸다고 하여 징역 5년 들어가 있는 사람이 있다.우리 지지자의 아들입니다. 결혼할 때 단자가 마음에 좀 안 들었잖아요. 그래서 헤어졌는데, 여기서는 가만히 있지 않고 성폭행으로 그 남자를 걸었습니다. 그 남자는 그냥 가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잘못된 예가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뭐든지 딱 걸려들면 여자 편을 들고 남자 말은 일체 안 들어줍니다. 이런 것은 내가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전부 바꿀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자살, 노회찬 의원의 자살, 박원순 씨의 자살, 이재명 의원의 계류된 사건들. 대부분의 사건들이 계류되어 있습니다. 선거법이나 무슨 법이 걸려 있겠죠. 이 어려운 대통령이 퇴임 이후에 우리 국정이 움직이는 것을 나는 다 보고 있습니다. 내가 한 달 전에 강의를 안 했습니다. 토요일 강의를 30년 만에 처음으로 쉬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때 이미 박원순 시장이 죽는 것을 내가 알았습니다. 왜 그때 강의를 안 했냐고요? 내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회원의 일식이 되니 흉한 일이 우리나라에 일어난다. 그래서 내 강의를 안 하겠다.” 서울 시장이 그렇게 코로나를 위해 뛰어다녔는데, 내 강의 토요일을 한 번 쉬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했습니다. 서울 시장이 얼마나 고생했습니까? 내가 그분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그분이 이번에 가는 것을 알고 있었을까요, 모르고 있었을까요? 알고 있었습니다.

내가 박근혜가 대통령 선거 운동을 할 때 “저 사람이 4년 만에 물러나 촛불 시위가 일어나 탄핵될 것이고 감옥에 갈 것이다. 그리고 또 국회에서 마지막으로 개헌을 주장할 것이다. 그러다가 쫓겨나게 될 것이다.”. 박근혜가 대통령이 직접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했고, 그러다 쫓겨났습니다. 그것까지 이야기한 사람들이 서로 끼친다고 합니다. 그것이 쉬워 보입니까? 탄핵된다는 것은 이야기한 사람도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한국 역사상 없었으니까요. 그때 나는 “저 사람은 탄핵되어 4년 만에 쫓겨나고 청와대 사람이 줄줄이 잡혀갈 것이다.”. 그 사람은 51%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그때 선거 운동 때니까 51%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저 사람은 국회에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대통령에서 쫓겨날 것이다. 혼자서 쫓겨날 것이다. 탄핵이 될 것이다.” 이렇게 여섯 가지를 예언했는데, 여섯 가지 중에 하나라도 틀렸습니까? 안 틀렸습니다. 거짓말 같습니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 이 다섯 명의 운명을 알고 있을까요, 모를까요? 함부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대통령이 될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공정한 사회

인권 변호사들이 막 내려올 때 하늘의 인권을 가져오는 자가 나타납니다. 정말로 우리 국민들이 모든 자본주의의 시작도 중요하지만, 그 결과는 우리 국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입어야 합니다. 그렇게 혜택을 입고 있습니까? 나는 다른 것 다 필요 없습니다. 이 자본주의를 우리가 운영해서 그 혜택을 우리가 골고루 보고 있느냐, 안 보고 있느냐 이 말입니다. 여러분이 머리를 잘 쓰지 않으면 벌써 다 자살했을 것입니다. 그나마 요리 빠지고 조리 빠지고 36계 줄행랑을 쳐서 버티고 있습니다. 부가 어지럽게 쏠려 가버리고, 공정하지 못한 자본주의에서, 공정하지 못한 시작에서 시작부터가 제한을 전망 감소 뛰어가고 나는 여기서 뛰어가고 각자 뛰는 미치오 달래면서 달리기를 시킨 것입니다. 시작부터 그렇습니다. 태어나 보니 거지 신세이고, 오전에는 무리하게 받아들이고 다 다릅니다. 비록 시작은 공정하지 않았더라도 그 결과의 과실은 골고루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 사회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단칸 월세방에서 사는데, 자기는 대학을 나와도 취직이 안 되니, 얘는 시작부터 뭐가 잘못되었다고 보겠죠. 그런데 사회가 벌어들이는 수입에서 공정하게 줄 것을 내줘야 할 것 아닙니까? 배당금을. 그러면 아버지 어머니가 비록 가난하고 내가 가난한 집의 태어났고 가난한 대학생이 되어서 취업을 못했어도 국가에서 공정하게 기업들이 벌어들인 것에 대한 혜택은 골고루 줘야 할 것 아닙니까? 돈 씨앗도 안 돌려줍니다. 엄마 아버지를 찾아보니 결혼 자금을 줄 일이 있습니까? 내가 벌어서 가려니 취직이 됩니까? 장가는 가야 하는데 나이는 마흔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책임지는 자는 허경영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나는 이 세상에 내려온 이유가 여러분들이 시작은 각자 업보 때문에 다르지만, 국가가 그만큼 살림을 해서 돈을 벌었으면 그것을 공정하게 국민들의 고통을 없애줘야 할 것 아닙니까? 내 말이 맞지 않습니까? 각자의 능력이 다르지만, 그 사회가 벌어들인 돈에서 공정하게 능력이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골고루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이지, 너는 능력 없으니까 그냥 죽어라, 자살해라, 이것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이 제도를 국민 배당금, 국가 배당금을 주기 위해서 만든 당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에게 시작은 불공평해도 그 결과물에 대해서는 공정하게 여러분들이 혜택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해가 갑니까? 이것을 할 정치인이 아직 눈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말하는 기본소득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지금의 복지에서 나가는 돈으로 기본소득을 줄 수 있나요? 안 됩니다. 지금 복지 나가는 것들을 싹 백지로 돌려야 합니다. 그리고 정상적으로 세금을 거둬서 월마다 이 국민 배당금 150만원 이상, 150만원에서 200만원 한도 안에서 매달 돈이 바뀝니다. 이달에는 155만원이 나오면 다음 달은 180만원 나오고, 그 다음 달에는 190만원 나옵니다. 이렇게 그 달 수입이 올라갈수록 이것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입니다. 최저 150만원은 국가가 보장하고, 그 이상은 국가가 공사를 적게 하면 더 많이 나오고, 국가가 다른 사업을 벌리면 더 많이 배당금이 나갑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야, 저 무슨 공사를 하고 자빠져서 우리 배당금 이번에 줄어드는 거 아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나라 살림을 여러분들이 관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둑놈은 여러분이 잡아내는 것입니다. 어떤 고관대작이 좋은 집을 사면, 그 사람이 쳤기 때문에 내 배당금이 적게 나오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고, “저 무슨 돈으로 이 집을 산 거야?”라고 하면 복덕방 사장이 싹 신고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배당금이 많이 나오는지 알 것입니다. 관청이 와서도 “이 사람이 10명 안 됐는데 왜 이렇게 고비아 이제 시대 난방비가 이거 얼마야? 이 문화 예술 향한 이거 일 년에 몇 번 쓰는데, 일 년에 사용료, 그 관리비가 100억이 나가요.”라. 층마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천벌 받을 놈들, 되어 있습니까? 한 사람이 2만원, 3만원 재산세, 그것을 받아 가지고 100억을 관리비로 씁니다. 말이 안 나옵니다. 지자체 월급도 줄이려고 합니다. 나는 여러분들 손에 가야 할 배당금을 이렇게 낭비하는 나라는 세상에서 처음 봤습니다.

그런 공정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이 사람들입니다. 그런 불공정을 좀 없애자고 한 사람들이 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전부 자살을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추세가 자살 추세입니다. 미래의 운명을 나는 다 알고 있습니다. 내가 우리 정치 읽기가 그분은 공부 헉 얘기가 나오게 해서 지금 일어나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하늘이 지금 뭘 하고 있다. 잠룡들을 이렇게 이쁘게 날려버리고 있다. 나중에 아무도 없으면 내 혼자 그냥 선거 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상스럽다는 것입니다. 이상스러운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있는 애들은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이런 인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나마 이 인물들은 전부 자살시켜 놓고 저거는 재미보고 다는 것입니다. 미안하지만 내가 있습니다. 그래서 혁명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이 역사는 무슨 역사가 이런 역사가 아닙니다. 혁명의 역사 하면 여러분들은 이런 역사를 생각하겠지만, 이것은 글자 그대로 행 역사입니다. 혁명의 일이 시행된다는 것입니다. 요새 드는 학문을 공부 안 해서 이 역사와 이 역사를 혼동하는데, 지금 하나로 뭉치는 것은 이것입니다. 하늘궁의 역사가 지금 시작되고 있습니다. 하늘궁의 역사가 시작된다고 하면 한옥을 짓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하늘궁의 역사가 시작된다는 것은 이것은 지나간 것이고, 이것은 일어나는 것입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늘궁의 역사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럼 대한민국의 혁명의 역사가 국가 혁명 당에 의해서 시작되고 있습니다. 하늘궁의 역사가 시작되고 있지만 대한민국의 혁명의 역사가 시작되고 있고, 전 세계 기아를 없애는 역사가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대통령이 우리 민족이 기존적으로 거둔 세금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시작은 각자 다르지만 그 결과물에 대해서는 골고루 나누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전 세계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세계 통일해서 저 아프리카에서 그 형제들이 서로 밥을 못 먹어서 학교 갔다 오면 바지가 내려가니까 허리띠를 졸라맵니다. 아침보다 저녁이 되면 허리띠를 더 졸라매야 합니다. 하루 종일 먹은 것이 없으니까 애들이 좀 먹은 것이 있는 날은 허리띠를 안 졸리는데, 너무 배고파서 바지가 내려가니까 허리띠를 하루에 몇 번씩 졸라맵니다. 그렇게 애들이 얼마나 배고파하는지 모릅니다. 여러분들이 죄를 짓는다고 생각하십시오. 언니가 어머니 역할을 하는데 12살입니다. 동생들이 오면 전부 바지가 내려가 배가 고파서 언니가 허리를 전부 다시 조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야 바지가 안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언니가 뭐라고 말하겠습니까? 동생들이 밥을 굶어서 허리띠를 바짝 당겨서 묶어줄 때마다 가슴에 매달린 끈인데, 그것이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죄를 짓고 있는 지구 사람들입니다. 그런 애들이 천지 빽가로 일 년에 수백만 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얼마나 배를 굶었는지 아십니까? 어머니들이 허리를 깨기 주기로 둘둘 말아 배가 고파서 힘이 없으니까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배가 고프니까 허리띠를 졸라매고 뱃속에 가마에 배가 너무 고프니까 힘이 없으니까 허리가 굽어집니다. 나도 그랬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서울에서 공부할 때 배고프니까 맨날 허리띠를 졸라매고 배가 고파서 허리가 굽어졌습니다. 밥을 못 먹으니까. 그런 나라가 어떤 정치인도 지금 세계의 어린이들, 그런 눈이 똘망똘망해서 자기 언니가 동생 굶는 것을 보면서 부엌에 아무것도 없는 것을 쳐다보고 있는 언니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그 애가 자기 어머니 역할을 합니다. 남동생이 학교 갔다 와서 뭘 주고 싶어도 줄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준다는 것이 애들 허리띠 조여주는 것입니다. 바지가 내려가지 않도록. 그런 나라의 어린이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우리가 죄를 짓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국민 배당금 정책의 필요성

우리가 똘똘 뭉쳐서 대한민국부터 시작은 각자 다르지만 그 결과물에 대해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분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국민 배당금입니다. 매월 18세부터 150만원입니다. 부부 300만원, 아들 딸 18살 이상이면 750만원. 우리는 이렇게 부자가 될 수 있는 나라인데, 그동안 못 받은 돈만 계산해도 집집마다 몇 십억, 몇 백억입니다. 억울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뭐 기본소득, 정말로 채워졌고 한심한 인간들입니다. 어떻게 300명의 국회의원과 3000명의 보좌관, 3000명의 지자체 이런 것에 월급 주면서 선거 비용 500억씩 선거 때마다 대주고, 허경영의 여자들 많이 공천했다고 8억 4천 2백 주고, 이런 식으로 돈을 물 쓰듯이 하면서 여러분한테 배당금을 줄 수 있는, 기본소득 줄 수 있는 복지 예산만 해도 40%입니다. 지금 국가 예산 510, 520조에서, 복지 예산이 얼마입니까? 200조입니다. 여기다 또 뭐 기본소득을 준다고요? 아무리 잘라내도 안 됩니다. 잘라내야 합니다. 이 제도를 먼저 내 공약에 정책명을 먼저 해야 국민 배당금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 공약만 고구마 쌈 모방해서 기본소득, 기본소득 이야기하는 사람들 양심에 가슴에 손 얹고 생각하십시오. 국회의원 스스로 줄이고, 스스로 허리띠를 졸라매지 않는 한 국민에게 줄 것 없습니다. 저거 배불리 먹으면 국민한테 갈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정부도 노리는 자들이 매년 고마 나올 때만 목을 매고 있는 놈들이 있다.나는 국민들 다수가 잘 살면 경제 살아나고, 나라도 잘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국민 허리띠를 졸라매게 하면 나라 망합니다. 경제 안 됩니다. 옛날 여자들 미니스커트 입을수록 경제가 좋아진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 사람은 왜 미니스커트 얘기를 하냐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것은 내가 우스갯소리로 한 것이지만 실제 그렇습니다. 미니스커트가 짧을 때 우리 경제 좋았고, 집값도 올랐습니다. 여자들 바지가 밑으로 내려가니까 나라가 초상집이 되었습니다. 모든 경제는 여성들에게 국민 배당금이 들어가는 날, 우리나라 경제는 확 살아납니다. 치마 길이가 점점 짧아지기 시작하고 생동감이 생깁니다.

나는 며느리들이 넘었는데 내가 20에 딸이지만 우리 엄마한테 내가 지금 1대에 150만 원씩 보태주고 있습니다. 내가 마음까지. 매달 150만 원씩 내 어머니한테 20년을 대주고 있는 것입니다. 엄마, 아내 보시지 말라고 하지 마십시오. 150만 원. 엄마한테 대준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부모는 그를 키운 공로에 대한 대가가 있습니다. 그것을 모아서 시집 보낼 수 있습니다. 또 결혼하면 일 없습니다. 국가가 결혼식장도 살리고, 출산 장려도 살립니다. 경제의 핵심은 허경영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혁명의 역사가 왜 시작되었는지 알 것입니다. 시작은 달라도 일 년 동안 세금 거둔 그 결과물에 대해서 우리가 수출하고 일 년 동안 전국민이 노력한 그 결과물에 대해서는 우리는 돈 걱정 안 하고 살게 해줘야 합니다.

이름의 중요성과 운명

시장이 2파고 전시장이 이름 액수가 20획으로 나와 있습니다. 허락 2 써있는 이 따서 였어. 5, 10, 11, 12, 13, 14, 15. 1년이 걸려 될 여러 20리죠. 그런데 이게 밑 물 숫자 변이 사회 기야. 21기 되죠. 21회 건 두려움 격입니다. 그리고 우두머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두 가지로 계산해야 합니다. 우두머리가 된다, 뭐 이렇게 되는데, 3 숫자 변을 그대로도 계산해야 합니다. 그러면 20획이 좌절 계획입니다. 중도에 좌절된다. 2등이 되긴 되는데 중도에 좌절. 이렇게 획수가 나옵니다. 이름 잘 지어야 합니다. 이분들의, 이분들이 자살한 사람들의 그 원인이 이름에서 일부 있다는 것을 참고로 하십시오. 나는 정치, 경제, 역학 모든 강의를 합니다. 나한테 들으면 뭐가 보입니다. 그래서 이 정치 변호사 다섯 명의 탁월하면 뭐가 나타납니까? 허실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이 허실을 잡아야 합니다. 이 사람을. 이 사람이 내 콩에 가서 안 오는 수가 있습니다. 기분 나쁘면. 내가 어떻게든 잘 꼬셔서 이 허실만 잡으면 살 길이 나오고,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기아 500만 명, 일 년에 500만 명 죽어가는 그 어린이들이 집에 가면 먹을 것 있고, 공부할 수 있게, 그리고 물을 못 마시고 수도꼭지 틀면 물이 나오는 집을 우리는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인류가 그것을 해결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계 경제 불균형과 대한민국의 역할

국민소득 만불 정도 되는 사람이 지구의 20%입니다. 국민소득 5천 불 이하 정도 되는 사람이 지구의 50%입니다. 국민소득이 1000불 정도 되는 사람이 지구의 나머지입니다.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는 상위권에 속해 있습니다. 대한민국. 그런데도 여러분들 어렵지 않습니까? 어렵습니다. 돈이 엉뚱한 데로 가서 그렇습니다. 전 세계에서 이렇게 국민 소득 2만 불 이상 되는 사람이 얼마 안 됩니다. 대한민국 같은 나라가. 손꼽아 보십시오. 인구에 비하면 70억 중에 굶는 민족이 70%, 60%입니다. 중국이 저렇게 많아 보이죠? 인구의 15%인데, 만불 되는 줄 아십니까? 안 됩니다. 5천만 명이나 이처럼 삽니다. 소득이 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이 이렇게 국가 예산이 이 정도 되는 나라에서 국민들한테 오는 이 혜택,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해가 갑니까? 제대로만 살림살이를 하면 여러분은 행복해서 항상 웃고 살 것입니다. 내가 허 씨가 딱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어떻게든 허 씨를 꼬셔서 붙잡아야 합니다. 내가 전 세계에서 이 허 씨 한 사람이 나타났다는 것은 행운입니다. 이 사람이 정치를 잘하라는 것이 아니라, 나라 망하는 7가지가 뭐라고 했습니까? 원칙 없는 정치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정치가 세계 정치가 원칙이 있습니까? 자기 나라밖에 모릅니다. 황사가 날라 오는데 우리나라에서 옵니까? 최소한이죠. 그러나 우리가 다른 나라와 더불어 가야 하는데 혼자만 살아남는 것은 안 됩니다. 그 정치에는 인류의 공정, 공존의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이제 공존, 공영이라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세워 가지고 각 나라가 정치해야지 자기 민족만 살아남는 이런 정치는 세계를 전쟁터로 만듭니다.

두 번째는 양심 없는 개혁입니다. 어린애들이 엄마 죽어버리고 아버지 없으니까 형제가 언니가 수입이 없어서 시장에 가서 주워 가지고 애들 먹이는데, 그것도 재수 없는 나라입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집에 와서 쫄쫄 굶고 언니가 있습니다. 애들이 배가 고파서 학교 갔다 오니까 줄 것 없고 허리띠를 잡아당겨서 조여주는 것입니다. 애들이 엮어 보니까 그런 나라에 있는 그 소녀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거기에 애가 어머니 같은 심정이면서 언니입니다. 남동생한테는 누나입니다. 애들이 얼굴이 좋지 않습니까? 배고파 죽어가는데 그 언니가 무슨 생각하고 있겠습니까? 우리는 벌 받을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느끼는 쾌락은 용서가 됩니까, 안 됩니까? 용서받지 못하는 쾌락입니다. 우리가 음식이 좀 좋은 것을 먹을 때는 엄마, 아버지부터 생각해야 합니다. 옛날 어머니들이 잔치집에 가면 음식만 있으면 몰래 치마 속에 집어넣어서 가지고 자기 입에 들어가는 것은 생각도 안 하고 그것을 가져와서 자식들한테 줄 때 그 기분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그런 시절이 엊그제입니다. 음식이 무슨 죄가 있어서 몰래 숨겨 가지고 그것을 잔치집에서 먹지 못하고 가져와서 자기 새끼들 주고, 여름에 엄마 막 기다리고 있는데 그것은 뭘 주어야 되겠습니까? 그런데 그 누나가 남동생이 학교 갔다 와서 배고파하는데 줄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들 저런 정치인들 믿고 있다가 대한민국 끝장납니다.

나라를 망하게 하는 7가지와 살리는 7가지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 이런 7가지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개혁,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 이런 7가지가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인구 제일 적고, 출산 제일 적습니다. 부부 둘이 만나서 한 명을 안 낳는 것입니다.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 아닙니까? 두 사람이 만나서 한 명을 안 낳는 데다가 결혼하는 사람이 30%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인구가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먼 훗날이 없습니다. 내가 왜 이 한반도에 왔는지 아십니까? 가장 우수한 민족이 잘못된 지도자들을 만나서 추락해 있습니다.

나라를 살리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반대로 원칙이 있는 정치, 양심이 있는 개혁, 노력이 있는 재물, 인격이 있는 교육, 도덕이 있는 경제, 희생이 있는 종교, 환경이 있는 과학. 이런 7가지입니다. 원칙이 있는 정치인, 공존, 공영. 인류가 서로 공동으로 잘 살자. 이제 영토 전쟁 하지 말자. 거기에 군사비 쓰는 것 가지고 저 아프리카, 저 사람들 먹고 살게 해주자. 전기 공급해주고 주택 개량해주고. 우리 인간적으로 인생을 재미있게 보내자. 가서 뭐 골 파헤치고 뭐 그게 다가 아닙니다.

양심이 있는 개혁이 무엇입니까? 아프리카 우리가 간단한 관광을 가서 그런 시설을 만들어 주고 해주고 또 오고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나는 내년에 어느 아파트, 어느 나라로 갈 것입니다. 서로서로 각 지역에 다 기부해서 가서 뭐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즐거운 것입니다. 꼭 오가면서 뭐, 어디 개인이 쾌락을 누리는 것을 추구하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미국의 어떤 아주머니는 입양 여섯 명을 골라 가지고, 그것도 걷지도 못하는 애들 6명을 자기 아들로 입양해 키우고 있더라고요. 자기 친아들이 3명인데, 애가 10명 정도 되는데, 거기에 자기 애들은 그 장애인 애들 돌보는 의자, 걔들 돌보지도 못합니다. 그런 어머니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장애인들은 미국에서 거의 해외에서 다들 갑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잘 생긴 애만 입양합니다. 우리는 이런 양심 없는 쾌락을 안 하고, 그냥 놀러 다니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 망하는 쾌락입니다. 양심이 있는 쾌락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시설의 어린이들을 돌보고, 불쌍한 노인들을 돌보고, 우리가 외국의 GDP를 갖게 만들어서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노비자로 전 세계를 왔다 갔다 하면서 봉사하는 것입니다.

노력 없는 재물. 노력이 있는 재물. 우리가 전 국민이 지금 지도자들에게 모방해서 뭐 준다고요? 기본소득 준다고 했죠. 그런 노력 없는 재물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받아내는 것이니까 노력 없는 재물입니까? 아닙니다. 노력이 있는 재물입니다. 당연히 받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가의 국민으로서 의무도 지키고 책임도 다 했지 않습니까? 노력이 있는 재물, 인격이 있는 교육, 도덕이 있는 경제, 희생이 있는 종교, 환경이 있는 과학으로 바꾸면 나라 살리는 7가지입니다. 교육을 시키는데 인격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뭘 하는데 인격이 있어야 합니다. 가장 약한 것이 사람이, 가장 약한 것이 용감한 것입니다. 용감한 것이 가장 낮은 것이고, 지혜로운 것이고, 지혜로운 것보다는 덕이 있는 것이고, 덕이 있는 것보다는 운이 있는 것이고, 운이 있는 것보다는 하늘이. 하늘이 허경영입니다.

지도자의 덕목과 우주의 질서

용, 비, 용, 지, 덕, 운, 천이 있는데, 이것은 우주의 질서입니다. 용감한 사람은 단순히 안에, 단순합니다. 중도를 지킬까요? 안 지킵니다. 중도. 예를 들어서 옛날에 읍참마속이 있었죠? 읍참마속에 보면 제갈량이 누굴 죽입니까? 마속을 죽입니다. 자기 후계자입니다. 그 후계자를 왜 죽이냐? 사마의와 싸워서 자기 시킨 대로 하면 이긴다고 해서 읍참마속에 가겠다고 해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마속이 가서 제갈량의 시킨 대로 안 했습니다. 지 마음대로 해 버렸습니다. 이래 가지고 쳐 버렸습니다. 그래서 군대를 많이 잃었습니다. 돌아오니까 제갈량이 그 마속을 죽인 흔적이나 훈령대로 군대 명령대로 자기 후계자를 자기의 제일 아끼는 마속을 목을 따서 죽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실제 읍참마속이 그것을 죽이는 것을 말합니다. 마속을 죽이겠다. 그래서 그것이 용감한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을 못 따라갑니다. 무관인 마속은 지혜로운 제갈량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무관이 자기가 볼 때 이렇게 하면 이길 것 같다고 판단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는 제갈량을 따라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혜로운 자가 제갈량입니다. 그래서 또 제갈량은 마속을 왜 죽이냐? 그가 군율을 어겼으니 죽여야 체제가 서고 나라가 질서가 잡히니까 시범적으로 그를 죽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죽여놓고 제갈량이 웁니다. 여기는 죽여야 할 사람은 없지 않습니까?

제갈량은 지도자가 가져야 할 5가지 덕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영혼의 우주의 질서입니다. 밑에 큰 지도자가 가져야 할 5가지 덕목. 5가지 덕목 중에 보면 위엄은 용기보다는 용감한 것보다 못합니다. 위엄을 가지고 목에 힘주는 위엄을 가져오는 용기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용감한 사람은 어진 자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어진 자는 신의가 있는 자를 이길 수 없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자. 아무리 자기가 어지더라도 믿음이 없는 유교는 믿음 있는 기독교나 불교를 이기기 어렵습니다. 유교가 어디로 갑니까? 어지로. 그런데 믿음을 강조하는 기독교나 불교를 유교가 이기겠습니까? 옛날에 억불숭유 정책을 하지 않았습니까? 불교를 억압하고 유교를 숭상했습니다. 억불숭유 정책을 썼는데 지금 어떻게 되었습니까? 유교가 많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500년간 했는데 불과 100년밖에 안 됐는데 유교가 많이 사라져서 한자로 씁니다. 그 종교를 믿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아무리 불교가 유교를 억압하고 한때 불교를 억압하고 유교를 숭상했는데 억불숭유 정책을 썼는데 결과는 참담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믿음이 있는 것은 어진 것보다 위에 있습니다. 아무리 어지더라도 믿음이 없는 자는 어진 자보다 약합니다. 믿음이 있는 자는 막 몰려다닙니다. 하늘의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는 자들에게는 안 믿는 자들은 약해 빠져 보입니다. 그런데 그 자가 인자하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진 것은 믿음을 이기지 못합니다. 믿음 있는 자들.

이 믿음 있는 자도 누굴 모델로 삼느냐, 지혜로운 자를 귀하게 여깁니다. 아무리 믿음이 있어도 모세는 120세에 죽습니다. 그런데 여호수아는 50세에 들어갔는데, 내가 보기엔 여호수아는 100살밖에 못 삽니다. 모세보다 오래 살지 못하는 것입니다. 왜 성경에는 모세는 120으로 해놓고 여호수아는 100살에 죽게 놓았을까요? 모세보다 더 오래 살았다 그러면 더 모세보다 더 위대한 사람으로 볼까 봐서 그랬을 것입니다. 그런데 모세가 뭐라고 말합니까? 자기는 80세부터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80세부터. 80세까지는 광야 생활입니다. 80세부터 이제 사람들한테 나타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런데 왜 80세부터 시작했냐? 지혜 때문에. 믿음은 있어도 지혜가 없다는 말입니다. 내가 80세부터 40년을 하늘에서 쐬었다. 모세는 그렇게 말합니다. 80세부터 120세까지 40년을 썼는데, 쓰고도 팽 시켜 버립니다. 너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마라. 너는 이스라엘 백성을 죽여 안 되게. 모세가 사람을 죽였겠죠. 그러니까 모세가 화려한 왕궁 생활 40년, 목동 생활 40년 이렇게 해가지고 깨달은 것입니다. 지혜가 있는 것을 제일 높이 칩니다. 내가 이렇게 신이 일반인과 다른 점은 강의할 때 보면 다릅니다. 강의할 때 다릅니다. 이것이 내가 초등학교 때 강의 수준입니다. 그러니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초등학생한테 내 강의 한번 들어보라고 강의 해보라고 하십시오. 나는 법학을 전공했지, 철학 전공한 사람이 아닙니다. 종교학 전공 안 했습니다. 전 세계의 종교를 이 잡듯이 보고 있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보고 다 있습니다. 이렇게 지혜라는 것이 제일 힘이 세다. 하늘과 같다. 지혜가 세죠. 이 지혜에 뭐가 있냐, 이영희 있습니다.

여러분들 지혜로써 박근혜가 쫓겨나는 것을 알았습니까? 아무리 여러분이 지혜가 있어도 박근혜가 그렇게 5, 6가지를 내가 맞힌 것을 알 수 있습니까? 여러분, 내가 서울 시장한테 마지막으로 시장한테 내가 하나 해줄 수 있는 것은 토요일 강의를 쉬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태양이 본 일식이 될 때 우리나라에 흉한 일이 다가온다는 것을 내 이름 되면 되겠습니까? 안 됐죠.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역사님이 정해져 있습니다.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알고 있고 거기에 중심에 내가 있습니다.

지도자의 5가지 덕목과 박정희, 세종대왕의 리더십

지도자는 무엇이 있어야 하냐? 제일 먼저 위엄이 있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용감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어질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인간들의 지도자가 갖춰야 할 덕목입니다. 이 중에 하나라도 빠져버리면 안 됩니다. 하나라도 빠져버리면 지도자로서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인이 빠져버렸다. 지도자는 지도자 안 됩니다. 그러면 성추행 문제로 걸릴 수가 있습니다. 왜 자기 여직원이 불쌍해 보입니까? 자기는 가정이 있고 자식도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앞으로 장래가 있지 않습니까? 성추행에 걸리면 되겠습니까? 인이 있으면 걸릴 수 있습니까? 불쌍해 보이는 것입니다. 새벽같이 출근해서 자기 엄마 아버지가 그만큼 키워줬으니까 열심히 조금 들어서 시작하겠다고 그 직장에 나오는 그 여성을 성추행할 수 있습니까? 잘해주는 것입니다. 설사 이뻐서 한 번 만져서 추행을 했다고 해도 그 사람이 원하는 대로 해주면 됩니다. 가능하면 인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느 하나만 없어도 그 사람의 지도자 자격은 없습니다. 지도자 자격은 이렇게 경험도 있어야 하고, 용기도 있어야 하고, 어질기도 해야 하고, 믿음도 있어야 하고, 지혜로워야 하는 이 자세까지를 갖추니까 모세가 80에 일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돼서 하는 것도 좀 늦게 합니다. 그런데 나는 360년 818일 이 땅에 있을 사람이니까 청년이 아직 20대입니다. 내가 발차기라면 등에 닿습니다. 날라 올라가서 찬다니까. 이 정도로 몸이 가뿐합니다. 내가 지금 내 나이 또래 된 사람들은 기가 막힙니다. 하나도 생각 안 납니다. 나는 병원 간 지 이제까지 안 갔습니다.

실제 지도자는 위양행위라고 합니다. 지도자는 이렇게 위양행위가 있고 또 뭐가 있죠? 참여형, 지시형. 지도자는 네 가지가 있는데 위양행위가 박정희 대통령 같은 사람입니다. 박 대통령이 어떤 사람의 위양행위입니다. 굉장히 남자들을 잘 컨트롤합니다. 항상 반대파와 반대파를 경호실장하고 정보부장이 맨날 싸웁니다. 항상 그 속에서 서로 반대파가 울 그려. 서로 싸우고 합니다. 그러니까 뭐 한 사람에 다 똑같으면 역모가 일어납니다. 세종대왕이 한문을 대신 한글을 만들지 않으려 하자 신하들이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 중국에서 우리가 다른 글을 만들면 중국에서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중국에서 가만히 있지 않으니까 글자를 만들지 않은 것입니다. 세종대왕이 “이것은 시행일까, 위항행일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신하들이 “나라에서 우리가 마음대로 글자를 만들면 중국에서 우리는 국법을 어기는 겁니다. 상감마마가 쫓겨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해도 세종대왕이 약간 겁이 나지 않습니까? “야, 그래도 우리 국민이 글자를 너무 모르니 언문을 만들어라. 뭐 중국이 나중에 간섭하면 이런 이유를 대서라도 대항해야 한다.” 세종대왕은 이렇게 용단을 내립니다. 용단이 필요한 것이 지도자의 덕목입니다. 박 대통령이 “야, 극하자. 천으로 가장 명하자.” 용단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종대왕이 중국한테 한 방 먹는 것입니다. 그 왕위를 이어가려면 중국 말을 들어야 하는데 초장부터 이승기가 나라 세운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한글을 만들어냅니다. “저 자식, 음순 죄가 어, 이거 저거 우리 제국에 있는 놈이냐? 저게 어디에?” 이렇게 세종대왕이 찍힌 것입니다. 거기다가 또 뭘 만듭니까? 화약을 가지고 발명품을 만드는 무기를 만들고, 비가 오면 재는 물리를 만들어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깐 부 친구 해보니까 “야, 저 놈, 저 조맥락 언어 많아지고 우리 중국에서도 못 만드는 뭘 만들어 내서 않는데 정보가 만도 되거나 이제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런 위험을 무릅쓰고 세종대왕이 용단을 내려서 백성들이 불편한데 중국이 무슨 문제냐고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신숙주가 확 집행되면서 그리스도 그 글자 만들다가 잠을 자고 있으니까 자기 곤룡포를 벗어 가지고 덮어준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에 남아 있습니다. 임금은 그냥 안 합니다. 곤룡포를 덮어놓고 의 실수 입자. 자다 일어나 보니까 임금의 곤룡포를 덮고 있는 자기가 잘 때 보고 갔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더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그만큼 백성들의 애환을 들어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렇게 노동하면서 농사지으면서 언제 한문을 배웠겠습니까? 그러니 신하들은 글자를 빨리빨리 만들어보고 해라. 중국이 뭐라 그래도 책임지겠다. 내가 왕 자리 내놓으면 되지 않냐. 이렇게 당한 사람이 세종대왕입니다. 훌륭하죠. 그것도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위양형 박정희 대통령이 어떤 혁명, 국민들은 쿠데타로 하지만, 그 쿠데타 때 용기가 있어야 했습니다.

혁명의 시작과 국민 배당금

내가 지금 여당이나 야당이나 국회의원들은 따지지만 비판하지 않습니다. 또 여태까지 대통령 한 사람도 비판하지 않습니다. 특히 나는 물 대통령이나 고위 공직자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임기 내에 일어난 일을 그 물러난 이후 정권이 바뀌었을 때 묻지 않겠다. 형법을 바꾸겠다고 했습니다. 오늘 내 강의는 혁명의 역사가 시작되다. 이 말은 무엇을 말하냐면 지금까지 시작은 각자가 불공평했지만 그 과실을 국가의 이익을 나누는 데는 공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혁명입니다. 국민 배상금 혁명. 우리가 33가지 정책이 전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을 그렇게 없애 줄이고 지자체를 없애고 이렇게 하지 않고는 줄 수 없는 것을 그대로 마치 줄 것처럼 말하는 것, 복지예산을 없애야 하는데 그것을 나두고도 더 달라고 하는 사람, 이것은 나라 말아먹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허경영을 기성 정치인과 비교하면 큰코 다칩니다. 나는 이미 인류를 전쟁이 없고 국회의원 없이 평화롭게 만들어 주러 와 있는 여러분들이 처음이자 마지막인 사람입니다.

허경영의 10가지 능력과 축복

내가 40가지 내 앞에 뭐 있죠? 레벨이 들어갑니다.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여러 척. 레벨, 축복, 성령, 수명, 치유, 예언, 방문, 오라, 시공 에너지. 열 가지가 있습니다. 이 열 가지가 있는데도 허경영이 가짜입니까? 신이 아닙니까? 이 공간에 에너지 너한테 축복 주니까 커지고 작아지죠. 이렇게 하는 사람, 이런 사물과 대화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얘들이 지능 200억이라고 했죠. 내가 수없이 말하고 난 쏘 그대와 되자. 내가 여러분의 핸드폰 보고 축복 터라. 들어갑니다. 나오라고 하면 나옵니다. 이것이 다르죠. 여기 우리 청년은 몇 번 만났습니까? 처음 하세요? 나와 보십시오. 이 청년이 하루에 처음 할 때 몇 살인지? 20이고 21살에는 몇인가? 6명이라고 합니다. 너라도 여러 사람 오해가 몇이냐? 요새는 이런 애들 보고 결혼해서 안 해줍니다. 무조건 청년들 만나면 애가 몇이냐? 그래야 이제 충격을 좀 받습니다. 애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실패작입니다. 결혼했냐고 묻지 마십시오. 애가 몇이냐고 물어야 합니다. 이 사람은 애가 없다는 것입니다. 창피한 것입니다. 나라는 뭘로? 애를 원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애기를 원합니다. 애기가 없습니다. 청년들이 만들어야 합니다. 노인들이 만듭니까? 노인들은 정보만 만듭니다. 발정 회가 우리 청년이 우리한테 이렇게 왔을 때는 청년은 나이가 몇 살이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애가 몇이냐?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그 사람의 성공 여부를 말하는 것입니다. 젊은이가 빨리 결혼해서 애기를 낳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것이 성공이지, 사회적으로 지위가 높아지고 위에 꼭 성공은 아닙니다.

우리는 여기 앞쪽에 처음 온 사람이 많습니다. 처음 온 사람들이 이제 맨날 나오는 사람들은 바깥에서 좀 보고, 처음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자들은 이쁜이 어절. 남자들이 좀 오래 있었던 사람 좀 나가 있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지금 이 청년이 올 차마 생각한 레벨이 있는가 보십시오. 힘 주십시오. 레벨. 레벨이 얼마인지 보십시오. 레벨 0입니다. 레벨 1. 힘쓰게 됩니다. 레벨이 제로입니다. 여기 와서 나를 봐도 내가 여기서 이 사람한테 성령을 준 적이 없습니다. 자, 성령이 들어가고 천사가 들어가라. 이것이 레벨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사람 이제 레벨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내 이름을 한번만 불러 보십시오. 허경영. 수도 없네. 힘 주십시오. 세계적 레벨 1. 레벨이 들어갔죠. 레벨 100g. 100m. 레벨로 레벨 10억, 15백억. 이것처럼 올라갔죠. 한 번에 올라가는 양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 얇게 일부 올라갑니다. 그러면 레벨. 내 이름을 10번만 불러 보십시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자, 레벨 100무. 레벨 100무 됐죠. 101무. 아무리 음악적 누구나 100무까지 올라갑니다. 10번 부르면 한 번 부르면 1무까지 올라갑니다. 그러면 허경영은 한 번 불러서 이런 몸에 예약이 옵니다. 레벨이 올라오니까 급상승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찌라시 돌리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선거 운동한 사람들 어마어마하게 올라갑니다. 그런데 이 레벨을 제로로 만들 수가 있습니까? 내가 할 수가 있습니까?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올라간 레벨은 못 내립니다. 이런데도 여러분 백궁이 여러분을 체크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자는 축복 받았을까요? 아마 안 받았을 것입니다. 축복이 김정 좋고 아무 힘 없습니다. 자, 축복 들어가라. 힘 주십시오. 들어갔죠? 나중에 빼면 되니까. 공짜로 준다고 해서 불만을 가진 사람이 많습니다. 축복은 100만원 내고 들어가고 있는데, 이것이 실제로는 1조짜리입니다. 5천원 이상 받아야 하는데 그냥 지금 내가 훈련을 해서 넣었습니다. 지금 그 축복이 들어갔죠. 축복, 축복 들어가 버렸죠. 그러면 이것을 축복은 마음대로 빼는 것이라고 했죠. 자, 우리 젊은이 핸드폰 꼭 가지고. 핸드폰에 지금 가방에 있겠죠. 이제 잡아 보십시오. 핸드폰에 축복이 들어갔죠? 안 떨어집니다. 핸드폰에 번호, 05 아지. 예쁠 것 뿐. 엄마, 형, 주기로 참 구이로 들어갔죠. 그런데 핸즈업 축복, 핸드폰에 축복을 내가 빼 버렸습니다. 자, 3 9회 되면 한국 1호 힘이나 핸드폰 자체도 힘이 있는 사범. 저희 먼저 이미나 없지. 그가 보니 몸은 축복이 있어도 핸드폰을 빼 버리니까 핸드폰이 자체를 축복이 빠진 것입니다. 아까 저 있을 때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죠? 이것이 미국에서 들어가 보니 거는. 자, 들어갔죠.

조상 묘와 미래의 집까지 미치는 축복

그 다음에 여기서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다.이 친구의 고조 할아버지, 친가, 외가, 처가, 그 다음에 또 뭐가 고조가 있습니까? 여자가 아내가 있다면은 처가 고조. 여러 개 있겠죠. 여자도 3군데, 남자도 친가 고조, 외가 고조, 처가 고조. 이런 식의 결혼한 사람들 다. 그러면 외가 고조, 친가 고조가 있겠죠. 조부가 있겠죠. 부모가 있겠죠. 이렇게 산소가 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의 내가 축복을 준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의 요 밑에 친구도 형제가 있을 것이고, 여기도 형제가 막 있을 것 아닙니까? 이것이 수백 명 됩니다. 그 500개의 묘에 축복이 동시에 들어갑니다. 이 학생이 나한테서 축복을 딱 받으면, 이 친구 조상 묘가 어디인지 하나도 모릅니다. 허경영도 있습니다. 그것이 다 축복이 싹 다. 그동안 이 학생 집에 위암이 있거나 자궁암이 있거나 이런 사람들은 집안의 묘자리 때문에 온 사람들도 많습니다. 어느 아버지 조상 묘가 나빠서 그런 일이 있지만, 간질 환자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묘 때문에 그렇게 많은데, 그 묘가 나쁜 것을 어떻게 우리가 찾겠습니까? 이 수백 개의 묘를 찾아갈 수 있습니까? 축복 한 번 딱 받아 버리면 모든 묘자리의 나쁜 기운은 싹 없어집니다. 아들내미가 공무원 시험에 떨어졌다고 합니다. 그 원인이 뭔가 했더니 고 조상들 묘자리에 뭐 있는 것입니다. 자기 마누라 암이 왔는데 자궁암이 됩니다. 원인이 무엇입니까? 그 묘자리 조상 귀신이 와서 붙어 가지고 그렇게 된 사람들이 있다.그것을 축복을 딱 줘 버리면 그냥 셔 마치면 피해 볼 일이나 가로막는 것이 있습니까? 교통사고가 왜 그 집안에 계속 나나 알고 봤더니 조상 산소 자리가 환영인 것입니다. 이러면 이것이 죽습니다. 이 집안의 모든 기둥 사가 거기에 연관이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겠죠. 우리는 그런 꺼림칙한 것을 일시에 축복 하나로 싹 없애줍니다. 이 축복이 어마 무시하다는 것을 이해가 갑니까? 축복 한 방과 레벨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백궁에 가는 티켓인데, 이 레벨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면 종교를 가진 자들이 전해 버린 나 이거 보십시오. 레벨이 바로 천국에 직급입니다. 천국에 가서 자기 자리가 어디에 갔느냐, 이것이 결정되는 것이 레벨인데, 천국에 와서 최 참 급이 무엇입니까? 몸으로 진행해 버려 뭐죠. 안정화 고대. 어떤 종교 단체에서 그렇게 정해진 되어 있습니까? 위에서 제공한 자가 있습니까? 여러분은 그것을 예배를 위해서 다 보고 앉아 있습니다. 이 사람이 내 이름 딱 보니 레벨이 올라가서 하러 갔습니다. 10번 부르니까 무가 돼서 안 됐습니까? 뱅모가 돼서 안 됐습니까? 무가 아니고 팽 부가 됐는데, 이 사람은 무가 지금 될 수가 없습니다. 선거 운동도 많이 하고, 한 사람들은 무가 다 됐습니다. 이 레벨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이런 사람들은 이해를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 묘자리도 자, 이 친구한테 축복을 줬으니까, 친구 조, 친구 잘 아버지 산소, 외할아버지 산소, 떨어지지 않던, 심적 떨어지지 않던, 여자 않더니 이제 핵심 호죠. 묘자리 지고, 외워 줘. 묘자리 지고, 그 다음에 이거 누구야? 처가 친척, 처가 고조. 외할아버지. 잘 안 떨어집니다. 잘 들으십시오. 이 사람이 아직 장가 안 간 것을 보더라도 미래의 부인이 될 처가 고조까지 축복을 들어가 버립니다. 이 사람한테 축복이 돌아가는 순간 어떤 변화가 오냐면 미래의 처갓집에 축복이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런데 그 처갓집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누군지. 그 산소까지 미추게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그럼 장가 안 갔는데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 백궁에서는 다 압니다. 예를 들어서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이제 이 처갓집이고, 이 사람의 축복이 들어가는 순간에 이 사람이 이 사단이 집이 10군데면 그 지난 10군데가 다 축복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앞으로 살 집이 무슨 아파트라는 크기가 이미 축복이 남이 살고 있는데도 다 들어가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마누라가 없는데도 앞으로 마누라 될 사람 집이고 묘자리가 축복이 다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한번 확인을 해 보십시오. 지금 살고 있는 직전에 다른 어디서 태어났는지, 부산의 주소 끝에 물이 주소 바쁜지 만 있으면 됩니다. 15 다시 10번지, 부산 15-40번지. 그림 아, 이 심 조또 떨어지니까 안더니 되죠. 이를 위해서 이상 지 얼마나 됐습니까? 3개월 되었죠. 그래서 이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이 집들이 전부 축복이 들어간 것입니다. 대단히 정보가 빠르죠. 백궁은 말입니다, 얘를 축복해주는 순간에, 모든 지난날 사람 집들이 다 축복이 다 설하고 이 새 액운 데 고조 할아버지 이야기, 수백 개의 묘가 축복이 다 들어가고 어마어마한 일을 시간에 다 해버린 것입니다. 축복을 여러분, 예, 살 보면 안 됩니다. 애들이 시험만 보면 떨어져서 군대가서 사고 내려고 하고, 취직이 잘 안 되는 애들은 축복으로 끝이 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이 친구가 앞으로 살 집이 축복이 다 들어갔다는 사실입니다. 외가 고조 할아버지 산소, 외가 고조 할아버지 산소 축복 들어갔죠. 그럼 여기서 뭘 내가 여러분께 알려 줄 아냐 하면, 외의 오지랖이 삼성 되는데, 박정희 대통령 산소, 박정희 대통령 산소 힘이 납니다. 누가 축복했겠습니까?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사람을 아는 사람, 친구 친구 할아버지, 친구 이름 하나 있죠. 친구 하는 사람, 성이 무엇입니까? 이시우, 할 고 사람이 산소, 이시우 고조 할아버지 산소 힘이 셉니다. 축복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고조 할아버지 산소, 우리 말 우리 고조 할아버지 산소 이거 안 심지어 요. 아이와 힘을 계속 주어 이 잘하는데 떨어지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까 이시우 증조 할아버지 산소, 증조 할아버지 산소의 원자 힘들 것도 없습니다. 안 들어갑니다.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이 축복을 받은 사람은 모든 할아버지 산소보다 수백 개의 산소가 축복이 싹 들어가 가지고, KL 모임이 옵니다. 이 세상의 최후의 명당으로 바꿔버리고, 그리고 이 사람의 지난날을 살았던 집에 혹시 뭐 집세를 좀 빠뜨린 게 있다거나, 그 집 주인하고 좀 다투거나, 이것이 전부 무죄가 돼버립니다. 우리 하느님은 이 사람의 축복받는 순간에 이 사람과 싸웠던 사람, 살아오며 감내 깃든 사람, 이것이 전부 무죄가 돼버리는 것입니다. 여성 관계에서 뭐 애기를 뗐다느니, 이렇게 저 업무 제가 제 머리에요. 그런데 축복으로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애기를 한 10번 뗐다고 해도 그 10번 뗀 것이 전부 축복으로 다 바뀌고, 거기에 죽은 애까지도 전부 축복으로 다 바뀌니까 죄가 없어졌습니까? 이해가 갑니까? 이 학생이 올 때 그 집에 혹시 뭐 기분 나쁜 일이 있었다. 청소 안 나왔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럼 그 주인이 서운한 생각도 축복으로 싹 없어집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까? 우리는 그 집 주소를 몰라도 백궁에서는 이 친구의 집 주소를 압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 주소 뭐죠? 왠지 꼭 비싼 다시 4번지 903 4번지. 부산지회 가죠. 고 4번지는 충분히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903 다시 3번지, 903 다시 3번지, 903 다시 4번지, 903 다시 4번지. 이것이 이 사람 사는 집입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힘이 들어간 들렀다고 들어가죠. 이렇게 이 사람은 축복이라는 내가 넣어 주는 축복 하나로 이 사람의 모든 신상털기가 깨끗해져 버리는 것입니다. 조상들의 모든 업장이 백지화되고, 그 몇 채를 가지고 명당으로 바뀌고, 본인의 지은 모든 지난 살아오면서 이사 다니면서 진 죄가 다 없어지고, 애기 수십 번 여자하고 하자 가지고 그 여자가 유산을 시켰다고 해도 그 죄가 전부 백궁으로 돌아가고, 이 사람이 축복으로서 모든 것이 완월이 지 되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이 친구한테서 우리가 축복을 빼면 안 되겠죠. 이렇게 출연 아무리 했으니까 이 방송에 나간 사람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을 축복을 다시 거두면 되겠습니까? 그냥 죽는 것입니다. 가지 마십시오. 이 친구는 조상들한테 복지인 것입니다. 엄청나게 복을 받았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신성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축복으로서 여러분들이 묘소와 친구 조부터 부모님까지, 외가 제부터 부모님까지, 처가 고조부터 부모님까지, 그 다음에 여태까지 살던 집, 살던 집이 전부 축복이 들어가고, 앞으로 이사 갈 집이 미리 축복이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이사 갈 집을 하늘에서는 다 압니다. 또 두 번째 애기를 10번 떼든 20번 떼든 전부 그 죽은 애들이 축복을 받아서 복정 어리로 다 잘 되 버린다면, 내가 유산된 애들이 전부 축복을 받아서 다 잘 된다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내가 축복을 간단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테스트해 보면 나옵니다. 이런 사람을 보고 사기꾼이 임원이 군은 몰라서 그렇지. 예수가 요한복음, 요한 복음 6장 42절을 읽어 보십시오. “가로,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예수가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서로 수군거리지 말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라.” 이것이 무슨 말이냐? 예수가 고향에 가니까 제작 그 예 고양이 던져 잡아 용 아냐. 저주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그런데 저 사람이 무슨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저렇게 말을 하냐, 이렇게 이야기했죠. 그 예수 황당하지. 그게 예수는 이제 뭐 해? 너희는 만큼 이야기 나왔지. 뭐라고 말합니까? 수군거리지 말라. 저 사람 제가 사기꾼이야. 저거 뭐 이런 소리 함부로 하지 말아라. 그런데 예수 나한테 한 것은 용서받을 때 아픔은 보혜사 허경영한테 그렇다고 서로 했다가는 헨 삼손 안에 시에서 나 영원히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그것이 여기 와 있는 나입니다. 저분은 미래를 내다보시는 분입니다. 저분은 뭐라고 말합니까? 자기가 38절에 뭐라고 말합니까?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에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그렇게 나오죠. 예수가 직접 본 것이 아니고 나를 보내신 이가 있다. 우리 지금 그 뜻을 행하는 왔다 그러지. 그 말을 전해주러 온 것입니다. 다음에 보혜사 와서 너희를 심판 온다고. 그때 그 사람 말 안 들었다는 나는 욕을 해도 괜찮은데 그 자에게 욕하고 죄 들었다. 너희가 요절 난다 너 말이야. 그런데 예수 먹을래? 그렇지만 나에 대해서도 수군거리지 마라.

배를 타고 있는데 제자들이 배가 요리 와서 이렇게 섰다가 배가 90도로 섭니다. 파도 칠 때는 배가 쇼 득 이렇게 서는 것입니다. 뒤집어질 직전까지 배가 섭니다. 또 요청으로 퍼가서 이렇게 또 배가 말하자면 이게 배면 요 내가 흔들자 이래요. 이렇게 됐다 는 여러 개다. 까딱하면 게 뒤집어져요. 이렇게 당한 이렇게 했다 요런 그러한. 예수 제자들이 나를 얘랑 거야. 아이에서 이빨 일어나 보세요. 그때 예수가 누군지 아는 자는 패배. 모퉁이 배가 꼭대기에 자고 있었어요. 제자들은 가운데 있고, 가운데로 덜 흔들리지 않아요. 꼭대기 자는 예수는 뭐, 통째로 자고 있었거든요. 배에서 떨어질 수가 있잖아요. 거꾸로 섰을 때, 그래서 반동에 의해서 다시 또 이루어지니까 떨어지죠. 거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 그걸 가지 못해. 예수님, 예수의 파일은 아세요? 쏘리, 점이 가운데서 100마일 개원 들리니까. 그럴 때 노래, 나는 조정 배 운전수는 어떻게 해야 돼? 여러분, 살려면 어떻게 해야 돼? 빠다. 여가는 그 배가 이렇게 파도와 이렇게 이렇게 칠 때, 배 운전수는 선장을 어떻게 해야 돼? 제일 먼저 배 시동을 꺼야 돼. 배 자체를 바다에 맡겨 버리라. 일엽초 같이 배를 바다에 맡겨 줘야지. 시동을 끄고 뭐 그걸 벗어나 왔다고 지랄 하다가 뒤집어져 버려요. 내가 일부러 지랄을 하려고 하는 거야. 고를 때 지랄이게 지랄이야. 아, 그럴 때 몸부림치는 것. 지금 이 대한민국이 배야. 배가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갔다가 도저히 멀미 나서 살 수 없는 게 대한민국 배야. 내가 하늘 후회라는 이 모퉁이에서 지금 있어. 내가 이 호 메모 통이 있는데, 아이고 지금 배가 집입니다. 여러분 하고 나한테 찾아오는 사람들이 내 제자들이야. 여러분들이 그래야 그래. 국민들은 지금 멀미를 하고 난리가 났어. 지금 대한민국 배가 요지를 하고. 아냐, 이거 국민들이 지금 막 멀미 하고 뭐 살거 따와 웃어야. 아우 쓰니까 환호에 와서 허경영 총재님 배당금 좀 주세요. 지금 이러는 거야. 우리를 살려주세요. 못해. 이란 게 뭡니까? 배 모퉁이가 그 나라의 1축 기층에 가서 아무 직책도 없이 그냥 있다 이 소리야. 한적한 곳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거. 모퉁이라고 그래. 그 모든 게. 내가 있어 없어요? 있는데, 여러분들이 와서 “우리 좀 살려주세요, 대한민국 배 좀 구해주세요” 이러고 있어, 안 있어? 고 예수의 배 형상이 이 대한민국의 형상이냐? 도 땀에 같이 생겨서 안 생겨서? 우리나라 우리나라는 뭐라 그랬어요? 우리나라는 우리나라의 특징은 사도 부도 마저 사도 부도와 뭐가 난다고? 신이 나온다. 그러면은 섬이면서 섬이 아닌 알아야, 마저? 백두산으로 마 붙어 있지. 압록강, 두만강, 동해바다, 서해바다, 남해바다. 우리나라는 섬이면서 섬이 아니야. 백두산이 붙었으니까. 섬, 섬이면서 섬이 아닌 그곳에서 신이 나온다. 그런데 평갑부 1 그것이 무슨 땅이야? 조선에서 온 자. 그러니까 팬답차나 아시아의 동쪽 조선이라는 나라에 그 자가 온다. 어, 그거 내가 맞아, 맞아, 맞춰. 그때 나라 이름이 조선 밖에 없으니까 제 예언 썼을 때. 그러면은 고 사람이 오는 날은 그 사람은 또 사람이면서 뭐야?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야.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이 또 아니래요. 사임신이야? 그 사람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또 아닌 신이라는 거야. 그냥 나온다는 거. 월 이게 혹 익명 2호 와 있는 거야. 한반도의 재수가 좋아, 안 좋아? 사 재밌죠.

축복의 기회와 영원한 만남

여러분 축복 많이 받아야 합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주변 사람 한 사람 한테 축복을 전해 가지고 그 사람이 오게 한다면 그 복은 안 되던 일이 풀려 버립니다. 기도할 것 없습니다. 한 사람 축복 받을 사람 하나만 데려와도 그 그 사람이 되지는 복이 태산 같습니다. 그러니 자기 안 되는 일이 풀리냐, 풀린다. 내가 장담해 줍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지퍼 놀림을 주신 시 님께 다시 한번 금발 써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국민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용감 보십시오. 세계의 이 지구에 어딜 가든, 이은 하게 어딜 가도 나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하늘궁밖에 없습니다. 이 하늘궁의 아름다운 공원에 와서 궁전에 와서 허경영을 오늘 만난 것은 앞으로는 나를 직접 대면해서 만나는 일이 그렇게 쉬운 건 아닙니다. 이렇게 나를 만났을 때 내 음성을 직접 듣고 직접 성령을 받고 축복을 받고 이런 10가지를 받는 것을 여러분은 꿈으로, 꿈같은 행운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까 얘기한 젊은이가 봤지만 성령을 받기 전엔 베리 도통 움직이지 않습니다. 회사가 성령을 줬지만 다시 여러분에게 성령을 줍니다. 성경은 여러분에게 들어가라. 전적인 어려움이나 뭐 어떤 물질에 얽힌 송사와 대차 관계로 고민하는 분들은 모든 검정 문제가 해결되라. 부부 갈등 문제 해결되라. 자녀들의 취업과 진급과 학업과 유아 외과의 결혼과 모든 질병과 자녀들의 얽혀 있는 모든 것이 다 해결되라. 병으로 고생하는 모든 사람들의 비용이 고되더라. 축복이 들어가라. 다 서천 사가 들어가라. 4세 축복이 들어간 것은 아닙니다. 다 서천 사, 5천사가 들어라. 생로병사의 궁금하기 많고 사후 세계가 의로 가는 지 궁금한 사람들은 그 궁금증이 뭐도 해산 해라. 수업에 전생과 지난날의 죄로 잘못된 얼굴을 타고난 자들, 잘 잘못된 몸매를 타고난 자들, 그 모든 것이 좋아 자라.

1240 Huh Kyung-young’s Candidacy for Mayor and the Principles of Addition, Subtraction, Multiplication, and Division July 18, 2020

하늘궁, 인류 구원을 위한 성지

안녕하세요, 오늘도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성지 하늘궁을 찾아주신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인사 올립니다. 오늘 120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비참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불철주야 혼신의 힘을 다하시는 위대한 정치인이자 우리의 영원한 스승, 더 이상 바랄 수 없는 천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여러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늘궁에 오니 소풍 온 것 같지 않습니까? 하늘궁은 와서 강의를 듣지 않아도 저 위에 제1 봉관이 지어지려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제3 봉관이 됩니다. 저 뒤 잔디밭에 지으려는 것이 제2 봉관, 저 위에 힐링궁 옆에 크게 지으려는 것이 제1 봉관입니다. 이것은 제3 봉관입니다. 이렇게 해서 큰 한옥 건물 열 채가 들어설 것입니다. 제 눈에는 다 보입니다. 여기서 저 끝까지 가려면 몇 킬로미터가 됩니다. 한 바퀴 돌면 4km가 넘습니다. 하늘궁은 이렇게 넓습니다. 한 바퀴 돌면 4km, 한 시간은 돌아야 합니다. 왔다 갔다 한 바퀴 쭉 돌면 구경거리가 많습니다.

하늘궁을 지금 지으려는 봉관 터가 여기고, 우리가 있는 곳이 여기입니다. 여기서부터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본관이 상당히 크게 들어설 것입니다. 산들이 이렇게 있는데,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전부 제 공간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강의하고 있는 곳은 제3 공간입니다. 여기서부터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잔디밭으로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힐링궁이 들어설 곳이 여기입니다. 힐링궁이 있다.요쪽에 헬로우가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멀어서 걸어 다녀야 운동이 됩니다.

호수를 만들면 여기가 호수가 만들어집니다. 저 위에 호수가 들어설 것입니다. 집 짓기 전에 호수가 먼저 들어섭니다. 그 잔디밭만 땅값이 100억 원입니다. 호수와 하늘궁 땅값이 20억 원이 더 들어가서 총 120억 원이 들어갔습니다. 제일 하늘궁 강의실을 짓고 있습니다. 지금 허가가 들어갔습니다. 허가가 들어가 있습니다. 하늘궁 일은 복잡하고 많습니다. 저는 이것을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300년 이후에 홍익으로 갈 것입니다. 그때는 여러분들도 다 백궁에 가 있을 것입니다. 이 하늘궁의 한 자리는 전부 다 예정되어 있는 장소입니다. 그냥 자리가 아니라 이 하늘궁 안에 중요한 곳만 모텔이 들어서지 않았습니다. 모텔들을 우리가 다 사버렸습니다. 하늘궁 7자리는 모텔도 없이 예술인 마을을 짓는다고 왔다 가는 사람마다 다 죽어버려서 자꾸 딜레이가 되다가 결국 제가 나타나서 저에게로 넘어온 것입니다.

이 자궁혈 안에, 우리가 고개를 넘어오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렇게 생겨서 자궁혈인 개울물이 내려갑니다. 여기가 제일 봉관이 지어질 자리입니다. 우리가 있는 곳이 여기입니다. 이 자리가 전부 우리를 위해 예비되어 있습니다. 엄청 넓습니다. 자궁 자리입니다. 우리가 버스 타고 올라오는 경사진 곳이 질입니다. 여자들의 질, 자궁이 그렇게 생겼습니다. 고개 딱 넘었을 때 보면 이쪽 산이 이렇게 와서 닿아 있습니다. 이쪽 산이 이렇게 닿아 있습니다. 여기는 나가는 데가 없습니다. 여기는 고령산, 높을 고(高) 자, 영생할 영(永) 자, 제일은 신(神) 고령산입니다. 거기에 정남쪽에 하늘 제일관이 있다.여기서부터 1, 2, 3, 4 쫙 와서 여기까지 10강까지, 이게 다 완성이 되면 하늘 호수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렇게 하나의 설계가 다 되어 있습니다.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만들어 놓아도 제가 가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나이 들어서 여기 전부 병원, 실버타운, 골프장 없는 게 없습니다. 다 여기서 해결이 됩니다.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역사는 우리가 인류의 역사할 때 역사가 아닙니다. 한국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역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그런 역사가 아니고 일할 역자입니다.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시장 출마와 가감승제

허경영, 제 이름입니다. 허경영의 시장 출마, 서울 시장입니다. 서울이 약자가 되어 있습니다. 시장 출마와 가감승제, 무엇이 이익이 있고, 무엇이 마이너스 있고, 무엇이 곱하기 있고, 무엇이 나누기 있는가? 이놈이 나누는 놈이 곱습니다. 플러스, 여기 마이너스, 이놈이 마이너스, 이놈 플러스입니다. 왜 시장을 나가는가? 이것은 알아야 합니다. 왜 허경영 총재가 축복을 주는가? 이것은 알 것입니다. 아기를 낙태한 사람이 축복을 받으면 그 낙태 영혼들이 전부 다 좋아집니다. 그리고 모든 업장이 없어집니다. 낙태되었던 영혼이 다 인간으로서 축복이 들어가 버립니다. 좋습니다.

축복이 무엇이냐면, 완전히 과거를 100% 제로로 만들어 버리고 본인은 100으로 갑니다. 나중에 본인의 지난날에 살았던 모든 집들, 주소지마다 축복이 들어갑니다. 또 본인이 지난날에 아기를 세 명 낙태했다면 전부 축복이 들어가 버립니다. 그 아기들이 다 원한이 없어지고 좋은 데 가서 태어나고 잘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본인의 죄가 어떠한 사람과 충돌이 일어난 죄도 제로가 됩니다. 제로가 되기 때문에 축복이라고 합니다. 감옥에 있는 사형수를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은사를 내려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사면, 그냥 무죄 석방이 맞습니다. 그것과 똑같습니다. 하늘에도 그런 것이 있다.그 은사보다 더 높은 것, 그것이 은총입니다. 이 총은 글자 그대로 축복입니다. 그냥 은총을 팍 줘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전생, 현생, 삼생의 모든 업장 전체가 사라져 버립니다.

우리가 인간을 대할 때 몇 생을 생각해야 한다고 했습니까? 삼생입니다. 삼생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을 대하면 언제나 싸우게 됩니다. 어떤 사람이 나에게 시비를 건다면 지금 당장 보면 기분 나쁩니다. 삼생을 생각하면 기분 나쁜 것이 아닙니다. 내가 그 사람을 옛날에 전생, 그 전생에 내가 죽였던 사람일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겠죠? 그 사람이 나에게 막 억한 심정으로 달라드는 것입니다. 누명을 씌우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삼생을 생각해야 합니다. 한 번만 생각하면 원수입니다.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막 구박하는데, 며느리가 삼생을 생각하면 시어머니에게 구박을 받아야 합니다. 이만 생각하니까 며느리, 시어머니가 전생에 자기 며느리입니다. 조인 가고 막 엄청나게 괴롭혔습니다. 며느리였던 전생으로 봤더니 이게 또 부자 지간이 아닙니다. 시어머니가 아니라 아버지와 딸이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아버지가 못한 것을 딸을 만나고 싶어서 또 딸 집에 왔더니 이걸 또 시어머니로 들어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또 그래 가지고 딸을, 왜냐하면 내 딸은 시어머니를 좋아합니까? 며느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또 이게 나중에 또 자기 아버지 만나려고 갔더니 자기 아버지가 자기의 며느리가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럴 수밖에 더 있습니까? 그 집안에 태어나고 싶어 갔는데 자꾸 이게 어떻게 됩니까? 맨날 뭐 그 부자 지간이 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어떤 데는 며느리로 들어가고, 어떤 데는 딸로 들어가고 자꾸 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집안 식구들이 원수가 졌다 해서 식구를 나쁘게 보면 안 됩니다. 자기 아들이 아무리 자기를 괴롭혀도 전생, 전생을 보면 온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한 것은 말도 못 합니다. 이해하시죠? 우리가 괴로움이 있습니까? 불교에서 삼생을 생각하면 전부 없어져 버립니다. 공, 동그라미가 되어 버립니다. 한 번만 생각하면 전부 원수입니다. 한 생만 생각하면 남편이 원수, 마누라가 원수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올라가 보면 그 남편이 자기 전생에 자기 딸입니다. 이걸 어떻게 뭐라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걸 모르고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과거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맨 내가 뭐 손해 보는 것 같이 손해 보는 것, 여기서 손해 보는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왜 그러냐? 여러분들은 제일 먼저 부모에게 빚진 자들입니다. 빚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부모에게 빚 안 진 사람 있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한마디로 우리가 바로 볼 때는 빚쟁이들입니다. 길을 가는데 이 빚쟁이 이러면 여러분 다 쳐다봐야 합니다. 왜? 부모에게 빚을 졌습니까, 안 졌습니까? 졌습니다. 부모에게 빚지기 전에 어디에 빚을 졌습니까? 하늘에 빚졌습니까, 안 빚졌습니까? 빚졌습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을 잘되라고 지금 내려보낸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하늘에서 영혼을 받아서 부모에게 태어났습니다. 부모에게 빚졌습니다. 그러니까 부모에게 빚진 내가 다시 또 어디에 빚집니까? 부모에게 빚지고, 그다음에 스승에게 빚졌습니까, 안 빚졌습니까? 선생님에게 우리가 은혜 갚았습니까? 은혜 갚은 사람 별로 없습니다. 선생이 늙어서 “야, 제자야, 내가 월세방에 사는데 방세가 없다. 좀 도와주라.” 이러면 우리가 줘야 합니까, 안 줘야 합니까? 줘야 합니다. 줘야 하는 것입니다. 아, 뭐 선생님 왜 악착같이 남 죽게 가면서 악착같이 안 살았냐고 그럴 것입니까? 아이고, 우리 선생님은 너무 마음씨 좋아 가지고 새방 사는 것도 천만다행이다. 제가 월세 보태 드릴게. 이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스승에게 우리는 빚을 졌습니다.

국가와 민족에게 진 빚

또 무엇에 빚을 졌습니까? 나라에 우리가 빚을 졌습니다. 전쟁 때 멀쩡한 20대들이 6.25 때 끌려가서 죽어버리고 그 어머니들이 과부가 되어 60년, 70년을 혼자 자식 다 키우고 독수공방 혼자 방에서 자면서 남편 없이 평생 산 사람이 수십만 명입니다. 그 어머니들이 있다.우리가 빚을 졌습니다. 그 여자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몰라도 기가 막히게 살았습니다. 빚쟁이들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무슨 불만이 있습니까? 입이 나옵니까? 나오면 안 됩니다. 생활이 어렵더라도 “야, 내가 빚쟁이인데 허경영을 만나서 빚을 탕감해 줬으니 이게 어디냐.” 부모에게 진 빚, 스승에게 진 빚, 나라의 빚입니다. 동작동 국립묘지 앞에 가보십시오. 무슨 무슨 전투에서 26살에 사망, 무슨 무슨 전투에서 22살에 사망. 여러분 양심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양심이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빚쟁이, 나라의 빚쟁이입니다. 우리는 그러니까 우리는 국립묘지 앞을 지날 때마다 묵념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양심적인 인간이라면 묵념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왜? 내가 국립묘지에 묻힌 육군 국군 전사자 여러분에게 내가 빚을 산더미처럼 졌습니다. 그래서 이 나라를 저 백두산까지 쳐들어갔다가 그래도 휴전선을 만들어서 요만큼이라도 지켜준 우리의 이 선조들이 목숨을 바친 곳이 국립묘지에 묻혀 있습니다. 우리는 지나갈 때마다 항상 학생이든 누구든 묵념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렇게 하나 살아가기가 바빠도 빚쟁이인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정말 여러분들은 양심을 다시 되찾아서 돌아가야 합니다. 내 불만보다는 내가 나를 어릴 때 이뻐해 준 초등학교 선생님에게 내가 뭘 해줬나? 어머니, 아버지에게 내가 뭘 해줬나? 나를 키워준 이 대한민국에 내가 뭘 해줬나? 그러니까 그러지 않습니까? 나라에서 뭘 받으려고 할 것이 아니라 나라에 내가 뭘 해줄 것인가를 생각하라고 합니다. 국민 배당금을 제가 주겠지만 우리는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그것에 빚을 갚아주는 것입니다. 나라가 어디로 굴러가든 말든 나라야말로 도둑놈들이 국가 재산을 가지고 국민들에게 고혈만 뽑아가고 없는 사람은 죽든 말든 내버려 치는 것이 나라가 됩니까? 여기에 대해서 여러분은 빚을 갚아야 합니다. 우리는 정말 뭔가를 망각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은혜를 갚아야 합니다. 또 6.25 같은 것이 나면 됩니까? 허경영 God-man이 여기 와서 쳐다볼 때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저는 한 번도 자라면서 담배 한 개비, 술 한 잔, 커피 한 잔, 사이다 한 잔, 콜라 한 잔을 안 먹으면서 공부해서 밥하고 물만 먹을 때가 많았습니다. 왜 그렇게 잘하면서도 나쁜 애들하고 어울리면서 그런 것을 먹고 다니지 않았을까요? 나라에 빚 갚고 부모에게 빚 갚고 하늘에서 온 사명을 다해야 할 것 아닙니까, God-man으로서? 한눈팔 시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렇게 살아온 사람을 손가락질하고 저건 도둑놈이야, 저거는 뭐 대통령을 몇 번 나간 사람 보고 사기꾼이야라고 합니다. 대통령은 사기 전과가 있으면 못 나갑니다. 사자는 그런 고소당한 적이 없습니다. 경찰서에서 이 사람은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습니다라고 도장 딱 받아야 대통령 후보 등록이 됩니다. 국회의원 후보는 살인자도 괜찮습니다. 국회의원 후보는 그런 것 상관하지 못하게 법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도 지난번에 국회의원 후보 중에 그런 사람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우리가 신원 조회를 할 수가 없으니까 워낙 많이 출마시키다 보니까 착오가 있긴 했지만, 대통령 후보는 그런 것이 있으면 받아주지 않습니다. 가짜가 있으면 받아줍니까, 안 받아줍니까? 대통령을 세 번 나간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한 번도 사기 친 적이 없습니다.

농부의 땀과 우리의 빚

사람이 살아가는 것이 기존적으로 다 사기지만, 그런 사기는 모든 사람에게 다 있습니다. 밥을 먹는 자체도 농부에게 사기 친 것입니다. 여러분 오이 한번 키워 보십시오. 요만한 씨 뿌려 가지고 싹이 나서 모종 해서 오이가 꽃을 피면 오이가 달려 있는데, 그 어린 오이를 이만큼 키워서 두 뼘이 되도록 만들어서 팝니다. 자식 같은 것입니다. 자기 골병 파는 것입니다. 자기 몸을 골병 팔아서 농부들이 사는 것입니다. 적자입니다. 그런데 그 농부의 피땀을 거저 뺏어 먹는 것이 우리입니다. 저는 농사 지어 봐서 압니다. 그렇게 우리가 어렵게 어렵게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그 다 남의 덕입니다. 그렇게 따진다면, 사기 안 친 사람이 있습니까? 밥을 먹는 한이 밥상이 사기 쳐서 먹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저는 항상 밥 먹을 때마다 God-man이니까 우주가 제 것입니다. 그래도 여러분의 피땀이 밥상에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먹을 때마다 항상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니까 소화 안 된 적이 있을까요? 소화가 안 돼서 배가 아팠을까요? 없습니다. 소화가 안 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밥을 먹을 때마다 뼈 속 깊이 감사하니까. 뼈 속 깊이. 나물 한 점을 딱 집으면서 무슨 생각하냐? 나물을 다듬는 생각입니다. 그 다듬기가 쉽습니까? 옛날에 어머니들이 앉아서 나물 다듬는 것을 제가 많이 봤습니다. 제가 식당에서 일할 때 나물 다듬어 봤습니까, 안 다듬어 봤습니까? 다 해 보니까 정성이 보통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만한 음식 하나 만드는데도 그 나물 한 접시 만드는데도 한 시간이 걸립니다. 그런데 농부가 그 나물을 키울 때는 어떻겠습니까? 씨 뿌려 가지고 밭에서 밭 일궈 가지고 그 씨 나와서 나물 한 접시 잴 수 있는 그 야채를 키우려면 뼈 빠집니다. 항상 걱정을 달고 다닙니다. 편안한 농촌에 안 나 있는 것 같죠? 속으로는 어머, 저 우리 배추 심은 밭에 비가 안 와서 이거 어떡하지? 지금 일주일째 비가 안 오네. 요거 계산하고 있습니다. 지금 배추들이 말라 비틀어져 가고 이파리가 혹시 다 말라 버린 것 아닌가. 농부들은 편안해 앉아 있는 것 같아도 마음속은 날짜 계산하고 있습니다. 비 온 날짜. 저 밭에 담배 모종을 했는데 저게 바싹 말라 버리는 것입니다. 이거 돈에 지금 벼를 심었는데 이거 지금쯤 물고를 얻어가서 가져와야 합니다. 개천을 파서라도 물을 지금 두 달째 비가 안 오네. 그럼 어떤 고민하고 있겠습니까? 농부는 자식 키우듯이 그냥 뭐 하나 심어 놓으면 가뭄에 말라 들어가고, 가뭄에 말라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그거 한번 키워서 모종 밭에다 심으면 일이 보통 복잡한 것이 아닙니다. 그거 해놓고 기다리는데 비가 오면 모종이 어떻게 되냐 하면 안 보입니다. 들어누워 버립니다. 그러다 비가 오면 일어납니다. 이게 누웠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농부가 말도 못 합니다. 제가 어릴 때 그 조마조마하면 물을 보면 그냥 한숨을 쉽니다. 물이 이렇게 아깝습니다. 이걸 밭에다 가져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비가 억수같이 장막을 져도 농부는 우산도 안 씁니다. 비가 이럴 때 비가 와서 땅이 많이 젖어지게 차라리 비가 오면은 비가 아깝습니다. 빗물이 이거 갖다 놨다가 논에다 좀 주면 안 됩니까? 밭에다가. 낮에 막 해가 쨍쨍 내리쬐지만 야, 이거 고추를 말리면 기가 참 기가 차게 말리는데 야, 햇볕이 아깝습니다. 뭐 저 벼를 갖다 놨는데 곰팡이 쓰는 것 같은데 좀 말렸으면 어떨까. 그렇게 해서 농산물이 그런 조마조마한 농부의 손을 거쳐서 도시까지 오는 것입니다. 고마운 것 없습니까? 고맙습니다. 우리는 빚쟁이입니다. 어디 사기꾼 아닌 사람이 있으면 나와보라고 하십시오. 자기 스스로 나는 농부의 사기꾼이야. 나는 국민 나라의 빚진 자야. 나는 국립묘지 앞에 가면 나는 대죄인이야. 술이나 퍼마시고 애국은 안 하고 도둑질이나 하고 우리입니다. 반성해야 합니다.

지도자의 애국심: 케네디와 박태준

케네디는 미국의 대통령들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미국의 대통령들의 특징, 애국심입니다. 미국의 대통령들의 특징은 왜 미국이 세계 1등 국가가 지금 되어 있냐? 미국의 대통령들은 전쟁에 나간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부시 대통령이 조종사로 태평양 바다에 총 맞아가며 비행기가 포를 맞아 가지고 태평양 바다에 추락할 때, 부시 대통령이 “이것이 마지막이다” 그러고 물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비행기 추락, 물속에서도 살아남았습니다. 대통령이 되기 전 부시 아버지가 아니면 예를 들어서 해군도 갔었고 공군도 갔었고, 부자 지간이 다 전투 경험이 있다.루즈벨트 미국의 대통령들, 아이젠하워 전쟁 영웅이 맞습니다. 전부 전쟁 가서 다 전쟁 경험이 있다.애국자들이 사실입니다. 케네디 부자 지간 아들입니다. 그런데 전쟁 때 어뢰함에, 어뢰함 책임자, 어뢰 함선이 그냥 일본 폭격을 맞아 가지고 물속에서 폭파되어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다섯 명이 떠올랐습니다. 세상에 잠수함입니다. 잠수함, 잠수함 타고 다니는 사람. 그 큰 배 있으면 배 밑창을 쏘는 어뢰를 쏘는 잠수함. 그 케네디가 태평양 바다에서 그 어뢰가 폭발했습니다. 그 안 죽고 물 위로 몇 명이 떠오른 것입니다. 그런데 동료들을 붙잡고 그냥 끝까지 섬이 있는 데까지 가 가지고 살았습니다. 살았는데 케네디가 어떻게 했느냐가 보니까 섬에 사람이 안 삽니다. 무인도입니다. 물 있습니까? 물 있습니까, 없습니까? 바닷물 먹을 수 있습니까? 못 먹습니다. 거기 모래바닥 섬을 파봐야 물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야자 껍데기, 그 뭐야, 바나나 말고 위에서 떨어지는 것, 그 뭐야, 야자수를 안 하고 그 코코넛을 땄는데 깨지지가 않습니다. 칼이 있어야 합니다. 잘라야 물을 먹을 것 아닙니까? 죽게 생겼습니다. 그래 그 대명이 그냥 섬에 퍼질러 들어서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케네디는 머리가 비상한 것입니다. 지도자가 될 사람은 좌절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남들은 좌절하고 누워 가지고 죽을 날만 기다리는데, 케네디는 살아야 되겠다. 어딘가 길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바닷가를 서성이면서 그 사람은 잠을 안 자고 어떻게든 여기서 우리가 그게 지도자의 특성이 그러는데, 저 지평선에서 뭐가 나타납니다. 인디언이 쪽배를 몰고 지나가 소리 질러서 불렀습니다. 말이 통해야지, 뭐 말이 통해야지. 그래 가지고 손짓 발짓 해서 자기들이 여기 침몰 됐다고 그러니까 알아듣습니다. 그 사람들은 지나가던 그 섬을 지나가던 중에 두 사람이 뭘 가지냐? 칼을 차고 있는 것입니다. 칼을 보니까 케네디가 역시 머리가 좋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냥 쳐다보고 있는데 케네디는 코코넛, 자기들이 따는 코코넛 이걸 좀 칼 좀 달라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코코넛에다 칼로 글자를 새겨 영어를 탁 새겨서 그런 날 보고 이걸 가져가서 저 미군들 있는데 좀 갖다 달라고 합니다. 걔들이 미군 있는 데를 압니다.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 막 이렇게 뭐 손짓 발짓 말 못 알아 들으니까 이걸 가져가라고 합니다. 보니까 코코넛에 영어 글을 쫙 써 놨는 것입니다. 누구누구가 여기 표류 있다. 케네디 누구 누구. 그걸 보고 구축함이 옵니다. 걔들이 가고. 케네디가 아니었으면 그 다섯 명 다 죽었습니다. 그 케네디가 그 사람들을 타고 이것 때문에 케네디가 대통령이 됩니다. 그러니까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게 지도자 정신입니다. 이 사람을 살려야겠다. 얘들 속에서 아이디어가 안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포항제철을 만든 박태준은 미국에서 우리 한국에 포항제철 만드는데 자금 차관을 주기로 했다가 미국 코커스 사에서 한국은 돈을 갚을 여력이 없다. 차관을 못 주겠다. 퇴짜를 놓아 버렸습니다. 퇴짜를 놓으니 차관 때문에 공장을 착수했는데 차관이 안 되니까 을판에서 삽질하다가 난리 났습니까, 안 났습니까? 그래서 박태준이가 박 대통령한테 사표 쓰고 쫓겨나게 생겼습니다. 착한 작업을 박태준이가 했습니다. 그게 안 되니까 높은 사람들이 “박태준이 저 자식 꽃 뺏겨” 하니까 박태준이 미국으로 쫓아가서 그 차관 주기로 한 코커스 사장 회사를 찾아갔습니다. 그 사람들 갔더니 “그 사람들 해주나? 한국에서 무슨 돈으로 갚을 겁니까?” 딱 이러는 것입니다. 그 차관이 백지로 돌아갔습니다. 누군가 그걸 방해한 세력이 있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방해했습니다. 그런데 하와이에 그 사람, 그 포커스 회장의 집이 있는 그 하와이 바닷가에 앉아서 그 사람 맨날 말이니까 됩니까? 지쳐 가지고. 그래도 무슨 길이 있지 않을까? 자기하고 같이 간 비서 남자 둘이는 자고 있는데 바다에서 바닷가에 앉아서 잠을 안 자고 새벽까지 앉아서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게 애국자입니다. 그런데 일본에서 이야기하는 유럽 차관을 해버리면, 그때 키신저가 하는 유럽 차관 그걸 가져오면 이자가 비싼 데다가 우리나라가 거기 종속되어 버립니다. 포항 제철이 그 사람들이 가지고 놀 것입니다. 우리나라 것이 아니라 그들 것이 되어 버립니다. 조건이 다 갚을 때까지 그들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돈은 안 썩었다고 끝까지 고집을 부렸는데 놈들이 미국 차관을 못 받게 한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미국 차관은 그런 조건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빌려 주는 것입니다. 그랬는데 얘들이 미국에 가서 그 코커스 회장을 만나 가지고 로비를 해 가지고, 키신저가 로비를 해 가지고 “돈 주지 마세요” 이래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차관을 못 받아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자살을 할까 말까 박태준 씨가 바닷가에 앉아서 고민하고 있는데 세상에 일본, 미국의 사탕수수 밭에 우리가 옛날 일하러 갔지 않습니까? 우리 한인들이 가서 하와이도 많이 살지 않습니까? 그 사탕수수밭에 일하러 간 한인 1세대가 쓰레기를 줍고 있는 것입니다, 바닷가에. 그게 이제 봉사, 그 노인이 시에서 돈을 받겠지만 아들하고 아버지가 그걸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들은 좀 나이가 젊고, 아버지는 옛날 노인입니다. 아들이 쓰레기를 주워서 담고 있는데 그걸 딱 보고 있는데 갑자기 박태준이가 생각이 떠오른 것입니다. 돈 빌릴 필요가 없다, 이러는 것입니다. 갑자기 왜 돈 빌릴 필요 없습니까? 일본에서 가져온 대일 청구권 자금 8억 불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그걸 가지고 포철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그때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박태준이가 뭐 때문에 우리가 다른 나라에 차관을 가져오냐, 대일 청구권 자금 우리가 받을 것 있는 것, 그게 이제 전쟁 때가 생각난 것입니다. 그 영감을 보면서 야, 그게 우리가 놈들 일본 있을 때 외국으로 막 팔려 갔지 않습니까, 미국으로 도망갔지. 그 노인을 딱 보니까 머릿속에 번뜩하는데, 야, 대일 청구권 자금이 곧 들어오니까 그거 가지고 포철 지어야 되겠다. 이거 차관이 비어 가지고 차관 지으면 우리가 그 사람들 공장이 된다. 이래 가지고 미쳐 가지고 막 일어나 가지고 막 고국에 와서 그 차관을 받아 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포항제철은 순수한 우리 돈으로 지어서 차관으로, 차관이 아니고 일본에서 우리가 받을 돈, 우리 청구권 자금으로 지었습니까, 안 지었습니까? 고속도로도 그걸로 하고, 월남 장병들 것도 가져오고, 독일 간호 광부들 것도 가져오고 해서 했지만 어쨌든 우리 돈으로 빚 던지고 우리 포철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박태준 씨는 박정희 대통령의 진짜 콤비로 두 사람은 어떤 믿음 관계가 있었고 대통령은 박태준이를 믿고 기다려줬습니다. 박태준이가 대통령한테 사표로 가서 “하도 너 얼마 차관을 못 가져 오게 됐으니 어떡하냐” “차관 그 사람이 죽겠다” 그랬다가 갑자기 “못 준다” 하니까 이 사람이 청와대 불려 갔습니다. 대통령이 막걸리 마시고 있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가서 “차관이 취소돼서 죄송합니다” 대통령이 아무 말도 안 하고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 박태준이 “대통령이 야, 그 일본에서 하는 자금 그거라도 가져오는 게 어떠냐?” “각하, 코끼리는 코끼리는 그다음 뭐라 그랬을까요?” 박태준이 그 바람에 박정희 대통령이 기절했습니다. “코끼리는 제 새끼들이 다니는 길로 다니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코끼리는 크니까 쥐새끼들이 다니는 길로 다닙니까, 큰 길로 가야지. 그러니까 제 새끼라는 것입니다. 귀신 적가, 그 돈 가지면 우리가 노예가 된다는 것입니다. “각하, 공장 지어서 다른 나라 좋은 일 시킬 일 있습니까?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나가버립니다. 대통령이 할 말 있습니까? 대통령이 그 말을 누가 했나? 제 아버지가 항상 저한테 하던 말입니다. 아, 자네 춘당서는 그렇게 훌륭한 분인가? 난 몰랐네. 춘당이 선생 그냥 쓰면은 춘부장이지. 춘부장. 이거를 춘당이라 합니다. 어머니는 뭐라 합니까? 자당. 당자 잘못 썼네. 또 아, 여자야. 요자. 자당. 이거는 친구 아버지를 높여서 부르는 말. 이거는 친구 어머니를 높여서 부르는 말. 그래도 우리 옛날 어른들은 굉장히 예의가 있었습니다. “너네 아버지 안 그래? 너네 자네 춘당서는 매우 훌륭한 분이네. 어떻 자네한테 그런 말을 했는가?” “아유, 저희 아버지께서 아버님께서 항상 저한테 그 말을 했습니다.” 제 개인으로 본다면 유럽 차관, 키신저 차관을 가져오면 되지만 국가로 본다면 가져오면 안 됩니다. 다 이러는 것입니다. 키신저 차관만 가져오면 박태준이한테 수많은 돈이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싸게만 해 줘 버리면 제 개인으로 봐서는 가져올 수 있지만, 국가로 봐서는 어마어마한 손해입니다. 저는 절대 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한테 가서 대통령이 이야기하는 차관을 못 쓰겠다. 자네 말이야, 코카서 놔두고 키신저하고 좀 잘 해보는 게 어떠냐? 대통령이 그래, 각하, 그건 안 됩니다. 코끼리는 지 새끼 다니는 길로 절대 걸어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코끼리입니다. 그 자식들은 지 새끼들이라는 것입니다. 박태준 씨가 대단한 사람 아닙니까? 그러니까 박 대통령이 그 사람을 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나라 포철이 우리나라 자금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훌륭한 사람들은 자기 개인의 이익보다 나라의 빚이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까, 안 합니까? 중요합니다. 나라가 잘되도록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가 뭐, 귀신. 대통령이 귀신 자고 하라는데 안 됩니다. 그거는 이자가 너무 비쌉니다. 그런 돈 가져 포철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 돈 다 갚을 때까지 포철의 고난을 그들이 지고 있으니 그 담보로 잡혀 가지고. 그 안 됩니다. 딱 선을 그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 공장입니다. 그들 돈으로 만들어 놓고 그들 하 대로 질질 끌려 다니면 그게 우리 공장이 아닙니다. 그러면 딱. 그러니까 박 대통령이 아무 말도 못 합니다. 자네, 춘당이 선생 몰랐네. 그 자네가 그럼 한번 해 보게. 사표 안 받습니다. 근데 밑에 있는 사람들은 저 새끼 오늘 사표 내고 대통령한테 저 꾸지 듣고 쫓겨날 거야, 아주 이러고 있습니다. 근데 쫓겨났습니까? 대통령은 막걸리 한잔 먹게. 막걸리가 입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 딱 안 먹습니다. 대통령 혼자 마시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서로 꼬아 보는 것입니다. 박태준은 대통령을 돌아보고 지금 요런 판국에 막걸리가 입에 들어갑니까? 이 쳐다보고 대통령 박태준 찾아보면서 참, 그럼 더럽게 애국심도 많네. 귀신 자식하고 해서 적당히 하지, 저게 나라에 이자 나간다고 저렇게 눈을 부라리고 안 하겠다는 놈, 참 저런 대단한 놈이네. 그러니까 대통령도 감동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까이 나도 키신저하고 하면 다 아는 사람들이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좋지 않습니까? 국가로 봐서는 우리 공장이 아닙니다. 포철이 절대로 그건 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하라는데 딱 거절하는 것입니다. 야, 그런 애국자가 박태준이었습니다. 꼭 기억하십시오.

빚쟁이의 투표와 허경영의 축복

우리는 어머니에게 빚지고 있고, 부모에게 빚지고 있고, 스승에게 빚지고, 나라에 빚졌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 이야기입니다. God-man은 빚졌습니까? 아니, God-man은 빚진 것이 아니고 먼 나라에서 먼 별에서 후손들이 보고 싶어 왔습니다. 후손들하고 정을 나누려고 왔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정을 주는 사람은 없고, 뭐가 뭐 사기꾼이니? 수억 마리 별에서 여러분하고 정을 나누러 온 God-man입니다. 그 사람을 못 알아봅니다. 세상에 어디 천사 성령은 들어가면 제가 못 뺍니다. 여러분이 나쁜 짓을 해야 나갑니다. 축복은 여러분에게 좋다가 제가 거둘 수 있지만, 성령은 여러분에게 넣어주면 제가 못 뺍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스스로 마누라하고 부부 싸움하면서 욕을 해야 나간단 말입니다. 성령은. 그러니까 성령은 여러분이 수시로 전화가 와서 “총재님, 내 어제 부부 싸움했는데 성령 좀 주세요.” 하면 제가 맨날 전화로 전화받는 것이 성령 주는 것입니다. 다시 넣어 주기 하는데 받으면 다시 힘이 생깁니다. 이게 어디 가짜입니까, 이게? 어느 종교가 전화로 축복과 성령을 넣어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느 종교가 축복 천사가 들어갔는데 천사가 부부 싸움 한다고 나가는 종교 봤습니까? 이것은 아직 God-man을 못 본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은 레벨도 측정되고 있습니다. 하늘궁에서 심지어 모든 성령을 여러분에게 주고 또 그걸 체크하고 아웃하고 이걸 좀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얼마나 행운아들입니까? 지금 지구에서 가장 성공한 자는 한국에 가서 하늘궁이란 데가 가지고 허경영 만난 사람들 외에는 없습니다. 없습니다. 없다니까. 더워서 옷을 좀 벗어야겠습니다. 제 강의가 시시해 보이지만 제 강의를 여러분 후손들이 꼭 들어야 합니다. 우리가 정말 빚진 자가 오히려 큰 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저에게 빚졌습니까, 안 졌습니까? 졌습니다. 그리고 나라에 빚졌습니까, 안 졌습니까? 스승과 부모에게 빚졌습니다. 그리고 농부들에게 빚졌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농부들이 써야 할 돈을 우리가 쓰고 있는 것입니다. 농산물을 싸게 사 가지고. 농부는 덤핑으로 팝니다. 양파가 너무 많이 농사지어 안 팔리니까 덤핑으로 막 그래 버립니다. 갈아엎어 버립니다. 농사를 지어 놨다가 갈아엎는 사람 심정을 알겠습니까?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내 파이가 바로 됐습니까? 자기 얼굴은 자기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지나가다가 들판만 봐도 나는 빚쟁이입니다. 노인만 지나가면 빚쟁이. 국립묘지만 지나가면 빚쟁이. 그럼 나라를 위해서 뭘 우리가 빚을 갚습니까? 투표. 투표로 빚을 갚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투표. 도장. 투표. 투표 하나만 이제 잘 찍으면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빚을 다 갚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 돈 벌어서 빚 갚으라고 안 합니다. 투표만 제대로 하십시오. 이제 허경영 God-man이 와서 여러분 빚 갚아 주려고 하는데 왜 요거 요거 요거 요거 힘들어요? 서울 시장. 찍으십시오. 제가 서울 시장에 나간다니까 사람들이 “아, 저 사람은 서울 시장 잘 나간다.” 이렇게 이야기합니까? 그렇게 이야기합니까? 서울 시장 왜 나가야 합니까? 보십시오. 허락할 허, 허락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서울 시장, 서울 경자, 서울을 편안하게 하라.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가 누구입니까? 허경영. 허경영이 적어도 세계에서 세계 수도가 될 서울, 서울 중의 서울이 서울 중의 서울의 지도자가 될 사람은 허경영입니다. 이름 자체가 서울 시장을 한번 치라는 소리 아닙니까?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하는 자다. 그리고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것도 전쟁 때 50년 1월 1일 날. 저 유럽에 전쟁이 끝나고 2차 대전이 미국과 유럽에서 끝나고 나서 몇 년 있다가 제가 태어났습니다. 근데 또 6.25가 터졌습니다. 1950년까지 세계 전쟁 시대라고 합니다. 전쟁 시대. 1936년부터 전 세계는 1차, 2차 대전 전쟁 시대로 들어갑니다. 전쟁 시대가 마지막으로 끝나는 때가 1950년 6.25 사변이 맞지 않습니까? 그때 제가 태어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서울을 편안하게 하라. 그럼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데 서울이 서울 시내만 편안하게 하면 됩니까? 아니, 우리나라 서울은 잘 보십시오. 이게 우리나라입니다. 우리나라 맞지 않습니까? 나라가 하도 커 가지고 이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게 러시아, 이게 유럽이 이렇게 연결돼서 여기 인도가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렇게 올라옵니다. 그 이렇게, 이게 아시아입니다. 이게 우리나라하고 이게 일본이지 않습니까? 일본 이렇게 있는데요. 우리나라가 잘 보십시오. 여기 서울 있지 않습니까? 동경 있지 않습니까? 여기 서경 있지 않습니까? 남경 있지 않습니까? 북경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가 진짜 서울이고, 남경, 서경, 동경, 북경은 동서남북이 붙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수도가 아닙니다. 세계 아니, 북하면 이 북은 북경 아닙니까? 아, 이거는 뭐 동쪽에 있 동경 아닙니까? 뭘로 기준으로서 그럽니까? 동쪽이 다 있습니다. 이게 진짜 서울입니다. 한문의 서울 경자는 이것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이것을 일본 사람들이 경성이라고 했습니다. 이것도 예, 경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건 무엇입니까? 서울이다, 이 말입니다. 여기는 무엇입니까? 서경, 남경, 북경 것이 전부 붙었다는 우연하게 우리 서울을 동경이라는 이상하겠지. 우리는 서울이다. 센터 보드다. 여기에, 여기에 이 하브로 보스, 그 위에 블라디보스톡 있지 않습니까? 여기가 앞으로 소련의 수도가 됩니다. 러시아, 러시아 수도가 이로 온다고 뭐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게 어떻게 여기도 북경이, 여기도 북경이? 아아, 러시아 수도도 북경이? 아시아 인구, 이게 전 세계 인구에 50억이, 전 세계 인구에 70% 차지해 버리니까 이 아시아를 장악하고 있는 서울이 세계 서울입니다. 맞다니까. 저 영국 런던이나 미국 뭐 뉴욕은 저 워싱턴은 수도도 아닙니다. 사방에 수도가 몇 개가 있습니까? 수도가 여러 개가 있지 않습니까? 세계적인 국가의 수도가 중국, 러시아, 일본 동경. 세계 수도가 여기 사방에 늘려 있습니다. 그 가운데 서울 경자. 그것을 편안하게 할 자로 점지 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이제 그 나무에 그 밥 뽑아봐야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똑같습니다. 시장이 바뀌었는지 안 바뀌었는지 아무 소용 없습니다. 뭐 아무리 바꿔봐야 안 됩니다. 이제 진정으로 여러분들이 갚을 수 있도록 해준다, 이 말입니다. 그 여러분들이요, 부뚜, 부뚜, 이게 갚는 도구입니다. 이제 부모, 국민, 배당금. 바뀌지 뭐, 부모님 속이 편합니다. 다 맞습니다. 이거 뚜껑 하나로 금 나옵니까? 어머니, 아버지에게 빚 갚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내 스승님들 가난하게 살고 있는데, 내 뚜껑만 탁 찍어 버리면 국민 배당금 받습니다. 스승님 빚 갚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갚을 수 있습니다. 제가 신세진 사람들, 제가 붓뚜껑 하나만 가서 허경영 국민 배당만 탁 찍어 버리면, 국가 혁명당 찍어 버리면 스승님도 월 몇 백만 원, 부모님도 월 몇 백만 원, 장모님도 월 몇 백만 원. 내 자식 놈도 월 몇 백만 원. 이거 해결이 됩니까, 안 됩니까? 문제는 요거 하나가 국가와 스승과 부모의 은혜를 왕창 갚아 주고, 마지막으로 하늘에서 온 허영한 God-man한테 빚 갚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모든 모든 모든 빚이 다음 선거 때 투표 한번만 도장 하나만요, 부뚜껑 하나만 잘 놀리면 모든 빚을 다 갚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우리만 알고 있으면 됩니까? 알려야 합니다. 목숨 걸고 알리십시오. 앞으로 알았습니까? 빚쟁이들한테 빨리빨리 알려 주십시오. 전부 빚쟁이입니다. 그들이 요거 하나만 찍으면 빚 다 갚아 버립니다. 너무 쉬워서 잘 못 알아듣겠는데. 쉽습니다. 뚜껑 하나로 모든 빚을 갚자. 알았습니까? 저는 빚쟁이. 따라 해 보십시오. 나는 빚쟁이. 투표만 잘하면 빚 다 갚는다. 다 명심하십시오. 뒷구멍 허경영 저 사람 뭐 어쩌고 요런 소리 하지 말고 빨리빨리 빚 갚을 연구하십시오. 지구라는 별을 공짜로 줬는데 뭐 말이 많습니까? 알았습니까? 제가 이렇게 하는 말이 농담 같지만 진담입니다. 알겠습니까? 제가 저 38만 km 밖에 있는 달을 0초 만에 축복하는 것 봤지 않습니까? 축복 주니까 커지지 않습니까? 지구 역사상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 이 지구 축복이 0초 만에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여기서 축복 딱 주면 지금 미국에 있는 사람, 지금 깨워야 되고, 잠자는 사람 깨워 가지고 “너 지금 손 떨어지나 봐” 했지 않습니까? 축복 딱 집어넣지. 어떻습니까? 총재님, 우리 미국 사람 남편 손이 안 떨어지는데요. 축복 싹 빼고 나서 “야, 손 떼 봐.” 떨어지는데요. 그래서 안 그래서 여러분 해 봤지 않습니까? 이 지구가 축복되는 것이 0초, 0초. 여기서까지 날아가는데 비행기로 가는데도 열몇 시간 걸리는데 0초 만에 그쪽 땅덩이가 다 바뀌어 버립니다. 그 사람 보고 여러분 의심의 여지가 있습니까? 있으면 나와 보십시오. 그래서 제 이름이 서울시장 나갈 만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플러스가 있을까요, 마이너스가 있을까요? 플러스. 우리 민족에게도 플러스, 여러분에게 플러스. 감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감도 있습니다. 도둑놈들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왜 감이 없습니까? 좋은 것이 더하면 나쁜 것이 빠져 버립니다. 몸이 면역이 올라가면 병균이 다 도망갑니다. 축복이 가하면 들어가 버리면 사악한 기운은 다 빠져나갑니다. 축복 사례가 엄청 많습니다. 그래서 가가 있으면 대단히 가가 많습니다. 감, 마이너스 되는 것도 있습니다. 곱하기, 앞으로 여러분 알았습니까? 곱하기와 나누기는 원수, 죄인들이 쓰는 것입니다. 쓰지 않도록 하십시오. 그래서 가감은 있으나 승제는 있으면 안 됩니다. 알았습니까? 그래서 1 + 1은 2입니다. 그런데 1 곱하기 1은 1입니다. 이런 곱하기 인생을 하는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없습니다. 여기서 곱하기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알았습니까? 이것은 농부의 마음입니다. 하나에다가 하나를 심으면 둘이 나옵니다. 이것이 재벌들의 마음입니다. 그 사람들은 이 1원짜리, 10원짜리, 100원짜리 가지고 아들하고 몇 시간씩 싸웁니다. 너네 세탁소 가서 세탁비 얼마 줬어? 100원이 남았는데 과자 사 먹는다고 난리 벼락이 쳤습니다. 그런 벼락이 없습니다. 그 정신 혼줄이 나도록 지름을 들어 해초가 맞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심부름 시키면 돈 남은 것 딱딱 갖다 줍니까, 안 갖다 줍니까? 이렇게 부 애들은 곱하기 하려고 했다는 큰일 납니다. 1에서 하나부터 하면 둘, 둘에서 2를 더하면 4, 4에서 4를 더하면 8 이렇게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16 이렇게 나갑니다. 이렇게 나가야 되는데 요새 사람들은 어떻게 하냐? 1 곱하기는 1이요. 이상 나갈 수 있습니까? 못 나갑니다. 1밖에 안 되니까. 2라는 숫자가 되어야 늘어나는 것입니다. 곱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가만 앉아 가지고 형제만 바라는 곱하기. 뭘 하면은 꼭 기본이 안 되어 있습니다. 기초가. 그러니까 우리는 어려서부터 기초를 다집니까, 안 다집니까? 기초를 완벽하게 다져서 안 다져서 그 위에다가 하나를 보태지. 곱하기 시험을 곱하기로 하려는 애들이 있다.야, 적당히 넘어가자. 가서 뭐 간내 하면 되겠지. 이것이 곱하기입니다. 그러니까 곱하기의 사고방식은 그 집안을 망쳐 먹어 버립니다. 그래서 딸이 셋이 있는데 아버지가 딸 보고 야, 너 너는 아버지한테 뭘 해주면 좋겠냐? 아버지, 저는 아버지 집을 주세요. 큰딸이, 큰딸은 집을 달라고 그랬습니다. 아버지가 집을 주 해서 그 집이 그 당시 시가가 3억이었습니다. 둘째 딸은 뭐 달라고 그랬습니까? 둘째 딸은 뭐 달라 그랬습니까? 아버지한테. 아버지 하는 사업체. 셋째 딸은 매일 매일 1원씩 늘어나는 대로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두 배로. 그 1원에서 그다음 날은 2원, 그다음 날은 4원. 이렇게 매번 매일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늘어나는 것 해 달라고 했습니다. 요거 요거 요거 해 달라고 그래서. 아버지 첫날은 1원에서 1원 보태서 주시고, 둘째 날은 2원에서 2원 주고, 넷째 날은 4원이 됩니다. 4원 주고 보태기로 한 달만 해 주세요. 그래서 한 달, 그 이런 식으로 포럼을 계산해 보니까 15,000원이 포럼을 해 보니까 아버지가 암산해 보니까 15,000원이었습니다. 그 얘는 미쳤나, 뭐 돈 몇 만 원을 달라고 하는 이런 딸내미가 어디 있나 이랬습니다. 근데 이걸 한 달 계산하니까 11억입니다. 한 달 계산하면 10억입니다. 더하기입니다, 더하기 곱하기가 아닙니다. 근데 얘네들은 전부 곱하기입니다. 그러니까 사업체, 사업체 그 그 당시 사업체 돈 얼마 안 됩니다. 그러니까 한 해는 집 가져가고, 한 해는 사업지 가져가고, 한 해는 아빠, 얘가 실속파입니다. 한 달 만에 10억까지 11억까지 갔습니다. 그 아버지 재산이 절반이 나가 버립니다. 아버지는 이것이 그렇게 무서운 줄 알았습니까, 몰랐습니까? 몰랐습니다. 그러니까 11억을 가지고 한 달 동안 하루에 절반씩만 써 버리면 마지막 날에 1원이 남아서, 번을 쓰면 번을 절반 절반 절반 내려오면 1원이 남습니다. 30번을 올라가면은 절반씩 늘려가면 10억이 나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니까 15번째는 15,000원이 그다음 날은 3만 원입니다. 3만 원에 6만 원입니다. 6만 원에 12만 원입니다. 그 12만 원에 24만 원입니다. 이게 착착 불어나면서 금방 12억이 되어 버립니다. 처음에는 서서히 불어나다 나중에는 이게 팍팍팍팍 불어납니다. 그니까 우리가 돈 낭비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이 딸은 알고 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아버지 껍데기를 뺏겼습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뭐라 합니까? 역시 우리 막내딸이 머리가 최고다. 처음에는 야, 너 그것도 돈이라고 아버지한테 좀 많이 달라고 그러지, 그게 뭐야 그러지만 속으로 “아버지 혼 좀 나봐” 이러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가감승제는 천재들이 계산하는 것입니다. 천재는 이걸 택하지 않습니다. 뭐 놀고 비 놀다가 시험 치는 날 적당히 하려고 하는 건 곱하기 사고방식. 인생은 곱하기가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자기가 1이면요, 1을 넘어가야 되는데 아무리 곱해 봐야 항상 제자리. 그러면 1밖에 안 됩니다. 나누기도 마찬가지입니다. 1 나누기 1밖에 더 됩니까? 이게 안 늘어나는 것입니다. 성도 마찬가지고, 죄도 마찬가지고. 이 승제는 늘어나질 않습니다. 왜? 자기가 2가 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자기는 언제나 1이니까. 1단계를 넘어야 되는데 1단계는 안 넘어 나니까 2단계가 옵니까, 안 옵니까? 안 옵니다.

중앙일보가 인정한 허경영의 선견지명

우리 중앙일보, 아까 그 털어 보십시오. 중앙일보 활자 보내 보십시오. 중앙일보 옛날에 저에 무상 결론 공양하면 자기 대통령 나와 있지 않습니까? 중앙일보 사설이 그거 보면 올려 보십시오. 설 연휴가 끝인 그제 가까운 친구가 모친상을 당해 왕복 700km 고향을 다녀왔다. 왕복 700m면 저 멀리 그렇죠? 그런데 늦은 밤 시골 병원의 장례식장에 고향 친구들이 사람이 중앙일보 논설 위원장이 제 사설을 몇 번 썼습니까? 세 번을 썼습니다. 올려 보십시오. 늦은 밤 시골 병원의 장례식장, 고향 친구들이 모처럼 모여 둘러앉았다. 나 이은 방관한 얼굴길이 짧은 무를 무는데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그러다 얼마 전은 친구 아들의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삽시간에 대화가 달아올랐다. 50대 중반에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아마 우리 사회 대표적 단면이 아닐까 싶어 소개한다. 높이십시오. 그놈은 사고를 쳐서 일찍 애를 낳고 그 아들 녀석이 의대를 나와. 요즘 결혼이 어디 그리 쉽나? 난 아들만 둘이야, 29살, 26살. 걔들 생각하면 밤에 잠도 안 와. 저게 요새는 0살이야. 저런 사람은 호이야. 아파트 전세값 1억 3천만 원. 요즘 집 안 해 오는 남자한테 오히려 찾아가. 어디 있어? 올해는 찾아가. 아들 한 명 결혼해. 적어도 1억 분이야. 딸 둘은 금메달, 아들들은 진짜 목 메달이야. 이거 논설 위원장이 쓴 것입니다. 자기가 직접 체험한 글입니다. 아들만 있는 친구 녀석들은 푸념이 끝없이 늘어졌다. 구석에서 잠 잡고 있던 딸만 가진 친구 두 녀석이 너 없이 역성을 냈다. 딸 둘이 있는 사람 괜찮다 하니까 화를 낸 것입니다. 왜 화를 내냐? 야 인마, 듣자 듣자 하니까 요즘 사내 자식들도 얼마나 약했는지, 영악한지 알아? 여자가 제대로 직장을 다니는지, 맞벌이할 수 있는지 얼마나 따진다고. 그 눈높이에 맞추는 것도 장난이 아니야, 인마. 이게 무엇입니까? 애들 괴로운 문제로 초상집에 동료들이 만난 것입니다. 논설위원의 친구들입니다. 전세값이 오르긴 했지. 그래도 신부에 전세값 좀 보태 달라고 말 안 해. 왜? 1500만 원짜리 예물 시계나 밍크코트, 명품 가방 같이 쓸모없는 혼수를 요구하는 것 무엇입니까? 전세집에 뭉치돈 넣 신랑 집이 배가 아픈 것이 아닐까. 올리십시오. 진짜 요즘 애들은 왜 이래? 우리 때는 반지 월세방에 시작했는데. 제가 대충대충 읽는 것입니다, 원래. 그리고도 해답을 못 찾은 친구들은 신문사에 다니는 필자에게 마지막 분풀이를 했다. 원장한테 가서 막 분풀이 하는 것입니다. 야 인마, 너희가 어떻게 하길래 나라가 이 모양이야. 요거이 설민 심이 이런 분위기. 너네 신문은 복지 포퓰리즘 하면 나라 망한다고 쓰더라. 완전 잘못 짚은 거지. 결혼을 못 하면 애들을 못 낳고, 아무리 무상 교육, 보육, 무상 급식을 해도 절대 우리나라는 안 돼. 망해. 솔직히 제대로 정신이 박혀 있다면 무상 보육, 무상 급식보다 무상 결혼이 우선이야, 우선 아니냐? 요즘은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겠다던 허영이 후보가 다시 보여. 제가 옛날에 한 말 맞지 않습니까? 30년 전에 제가 주장한 것입니다. 서울 시장, 대통령 아무나 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나물에 밥입니다. 지금 모 당에서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영입하자는 우리나라 두 개 당 중에 한 당에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다.국회의원들이 그러고 있습니다. 거짓말이 아니라 그쪽에서 들려온 이야기인데, 모 정당에서 국회의원 그래도 100여 명 있는 당에서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해야 우리가 이기겠다,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설 민심이 이런 분위기라면 무상 결혼으로 공장하는 후보가 자기 대통령 영순이. 여야가 앞다투어 이슬람 국가처럼 전세집을 얻어오는 신랑은 참석한다. 100만 원 이상의 혼수를 요구하는 시부모는 징역 5년에 처한다는 형법을 만들지 모른다. 이 나라에는 그런 형법을 만들었습니다. 혼수를 요구하면 감옥 갑니다. 그 나라는. 그러니까 딸 키운 사람들이 편해졌습니다. 진짜 통큰 정치면 모든 결혼 비용은 국가가 부담하겠다고 화끈하게 내놓을 것이다. 재원 부정은 걱정 마시라. 이미 정해진 답변이 마련돼 있다. 쭉 올리십시오. 이게 다 저에게 좋은 이야기입니다. 우리 사회의 근대적 결혼 관행은 1967년 초반에 굳어졌다. 당신, 실혼 진과 가정생활 비중이 대략 6대 4. 지금은 어려워졌다. 결혼을 안 하는, 아니 못하는 부림의 사이에 미래가 없다. 노사정이 복지, 정세 논쟁보다 비둘 결혼 관부터 바로잡는 국민적 대타협이 우선 싶다. 단지 웃자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지극히 심각하다. 이 무상 결혼 공면. 자기 되 저게 민심이 맞지 않습니까? 허경영이가 다시 보이는 이유가 사람들이 목돈이 안 생깁니다. 옛날에는 땅값이 막 올라가 목돈이 있었지 않습니까? 이제 앞으로 결혼은 제가 제 공약을 대통령 실천할 때, 절대로 예식장이 예약할 곳이 없습니다. 그럴 때 그래서 하늘궁에 저렇게 넓은 잔디밭이 많습니다. 결혼식장 여기 다 옵니다. 못하는 사람 다 해 줄 테니까 알았습니까? 우리 하늘궁이 강연만 하는 걸로 법인에 등록돼 있지만, 강연 말고 결혼식도 하는 걸로 앞으로 할 것입니다. 저거 해 가지고 알았지. 그다음에 아, 그리온 본좌이 사람이 두 이거보다 먼저 올린 것입니다. 야, 건달이 가 다른 이슈를 빨아먹는 블랙홀. 한 달째 주율이 꽉 막힌 따분한 생각. 이거 지난 대선 때입니다. 제가 한번 안 나간 적이 있다.노무현이 양보하고 그때입니다. 거기가 거긴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후보. 어깨 깨알 같은 공략들. 도대체 차별화가 안 된다. 이렇게 허전한 선거 때면 간절히 그리워지는 분이 계시다. 누구입니까? 그 별명도 거룩한 허본좌. 바로 허경영 후보. 허본좌와 비교하면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는 작은 감자로 보인다. 저입니다. 저는 대통령도 안 나갔는데 제가 그립다면서 저 사람들은 허경영 비하면 작은 감자로 보인다고 합니다. 얼마나 모욕적이고. 그런 데다가 어디 있는 그분의 발 밑에 까마귀도 못 미친다. 발바닥 밑에 까마귀도 못 미친다고 합니다. 저 얼마나 모독입니까? 저것을 신문사 논설 위원장이 시시각각 칼. 중앙일보에 나온 기사입니다. 되게 크지 않습니까? 그분은 5년 전에 산에서 시 받은 모처럼 나타나셨다. 그리고 돌판에 불로 생긴 십계명 같은 공약들로 우리 머리를 내리치셨다. 안철수는 국회 100명을 자르자고 했다. 박근혜. 문재인은 아마추어적 발상이라 째, 만날 그나마 제대로 반박. 정은 심상치 않은 노예 찬이다. 올리십시오. 원자에 비하면, 자, 올리십시오. 원자에 비하면 비정규직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재인 공약은 째째하다. 뭐 이렇게 나옵니다. 그분은 모든 비정규직에 월급 150만원 이상, 그리고 중소기업 근로자에 매달 100만원. 국번을 약속하셨다. 또한 노조 시위는 무조건 무기 증여를 다스린다고 하셨다. 기업, 또 올리십시오. 직접세를 간접세로 없앤다는 보너스 언제 준다. 그리고 방문과 똑같이 필요하게 불편하게 소모되는 국가 예산을 줄이면 다 된다는 센스 있는 해법을 내놓으셨다. 이건 돈이나 숫자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다. 마치 다섯 개와 생선 두 마리로 5천명, 예수님의 500의 기적처럼. 올리십시오. 다른 후보들이 소통과 화합을 말할 때, 그분은 해방을 이야기하셨다. 이런 막 5대 해방이다. 시험 해방. 학생들은 한 과목만 공부하면 된다. 시험은 한 과목만 칩니다.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 자기 잘하는 것, 영어만. 영어 한 과목만 시험 칩니다. 그럼 다른 수업 시간에 공부만 하면 됩니다. 수업만 들으면 됩니다. 시험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 하나입니다. 그거 6년간 시험 친 것이 대학교가 정해집니다. 수능 시험은 폐지. 좋지 않습니까? 시험 해방. 둘째, 결혼 해방. 바로 1억원 줍니다. 등록금 해방. 반값이 아니라 완전히 공짜입니다. 군대 해방. 징병제 폐지입니다. 취업 해방. 청년은 제다. 처음에 취업이 안 되면 국가 인터넷으로 사용합니다. 그러니까 국가에서 취직을 시켜 줍니다. 여기저기서. 그래서 또 어디 이쁜이 투표 시간 연장. 놀란 도 5년 전에 이미 내다보셨다. 그래서 미리 15세까지 선거권을 주시고, 국민이 원한다면 무한 투표까지 허용할 기소했다. 투표하고 싶을 때 하라 이거지. 자 보십시오, 그래서 미리 15세까지 성을 주시고 이렇게 친절하게 맞추면 구원을 약속한 정치를 본 적이 있는가 올려보십시오. 이게 중요한 것이 나옵니다. 따지고 보면 예능 정치의 저작권도 허자 소유다. 모든 방송은 예능 정치 있지 않습니까? 그 저작권이 허경영의 소유라고 합니다. 왜 그러냐? 힐링 캠프나 무슨 무슨 콘서트보다 훨씬 먼저 예능 무대에 섰지 않습니까? 직접 라이나우 콘서트를 여시고 코미디를 부르셨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이름을 불러 봐, 넌 시험에 합격하고, 살도 빠지고, 키도 커지고, 더 예뻐지고.” 88만 원 세대를 넘어온 국민의 절망을 어루만지는 노래였다. 곧바로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쓴 건 너무 당연하다. 몇 년간 대학마다 다니면서 1등 전국 음원 차트 휩쓸어 버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원더걸스나 뭐 또 뭐 소녀시대 이런 것이 제 밑으로 다 쳐져 버렸지 않습니까? 다음, 네이버 음원 차트 1위, 그것도 한 1년 동안 계속 1위가 이어지면서 한번 봅시다. 곧바로 상위권 다. 그분은 2위 싸이가 라이나를 발해 표를 불렀지만 별 말씀 없어졌다. 거의 통권 양보가 없었다면 오늘이 강남스타일 신드롬은 불가능했을지도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제가 그 당시에 그거에 대해서 제 라이나우를 가져갔지 않습니까? 근데 그게 강남스타일로 바뀌었습니다. 어쨌든 강남스타일이 허경영이가 시비를 걸었으면 안 나왔겠죠. 이 사슬에서 논설위원이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음악을 만들면 음악 정책을 만들면 정책, 뭔 발이 발이 뭐든지 일정해야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서울시장 가감승제 자신 있겠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겠죠. 아니 뭐 조금 하니까 시간이 다 돼 버렸네. 재밌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오늘 저것을 읽어 주는 이유는 제 공약이 미래에 몇십 년 앞서 있다 이 말입니다. 그게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늘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요거 무엇입니까? 투표. 투표. 이게 하늘에 빚 갚고, 저에게 빚 갚고, 나라에 빚 갚고, 부모, 스승에게 빚 갚는 비결이 도장만 확 찍으면 만사가 해결되지 않습니까? 연필만 보면 앞으로 투표 생각해야 합니다. 연필만 잡으면 허경영 생각해야 합니다. 알았습니까? 그래서 사무실을 근무할 때 허경영 써놓고 도장 거기다 탁 찍는 연습을 좀 하십시오. 이렇게 탁탁. 알았습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이 복이 쏟아질 것입니다.

축복의 힘과 무념무상의 경지

그리고 제가 축복을 줍니다. 축복은 모든 조상의 고조, 고조 할아버지 산소, 외가 고조 할아버지 산소, 부인의 고조 할아버지 산소 다 축복 들어가지 않습니까? 할아버지 밑으로 아버지까지 한 500명의 묘자리가 동시 축복. 그러니까 500여 명의 조상들의 묘가 최고로 전 명당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순식간. 맞지 않습니까? 그것은 어떻게 확인한다고? 이이 나옵니다. 처음 온 분입니까? 처음 오셨습니까? 여러분 오셨습니까? 일어나십시오. 처음 오신 분은 앞에 없습니까? 누구지? 처음 오신 분도 한 사람 나오십시오. 이리 나오십시오. 처음 오셨지 않습니까? 이분 처음 왔지 않습니까? 오늘 처음 왔습니다. 축복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 이 사람은 축복 안 받았다고 합니다. 여기 축복 받으셨습니까? 연을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 자, 이분은 몇 번 오셨지? 뭘 처음 하십니까? 이 두 사람 다 이리 오십시오. 저분은 저, 저 같이 서시고. 자, 이 사람들이 축복 안 받았거든요. 자, 고조 할아버지 산소 힘 주고. 이게 손이 좀 불편하거든요. 그러면 요쪽, 요쪽 한번 힘 줘 보십시오. 요쪽으로 힘 줘요. 힘. 이렇게 하십시오. 고조 할아버지 산소. 고조 할아버지 산소. 떨어지면 안 됩니다. 힘 있습니까?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고조 할아버지 산소 힘이 없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축복을 준 사람은 고조 할아버지 산소 어떻습니까? 받았지 않습니까?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래. 와요, 이분은 전화로 축복을 받았습니다. 전화로 받아도 똑같습니다. 전화로 자기 자식 축복을 몰래 받아도 됩니다. 자, 고조 할아버지 산소, 고조 할아버지 산소 이거 떨어집니까? 한번 떼 보십시오. 한번 떼 보라고.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떼 보십시오.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말로 크게 “고조 할아버지 산소” 세지 않습니까?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고조 할아버지 산소가 이렇게 센데, 이 사람이 고조 할아버지 산소. 그래 해 보십시오. “고조 할아버지 산소” 어, 떼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까? 힘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분은 축복을 안 받았으니까 고조 할아버지 산소가 축복이 안 들어간 것입니다. 고조, 증조, 아버지 산소까지 다 축복이 안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는 축복 받았습니까? 아니요. 받아요. 고조 할아버지 산소 힘 줘. 모르죠. 아니, 그냥 “고조 할아버지 산소” 하라니까. 고조 할아버지 산소 힘 있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자, 이분께 축복이 좋다. 축복 들어가라. 자, 힘 줘 보십시오. “고조 할아버지 산소”, “고조 할아버지 산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이게 그러니까 친구 이름 아는 사람 있습니까? 이름 대 보십시오. 정광, 이정강, 유정 고조 할아버지 산소. 그래 보십시오. “유정 고조 할아버지 산소” 그거는 축복을 안 받았으니까 아무 힘이 없지 않습니까? 힘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고조 할아버지 산소 붙어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외조, 친조, 처가, 고조 밑, 밑에서 아버지까지 수백 개 묘가 전부 명당으로 바뀌었습니다. 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은 다 떨어집니다. 본인은 축복 아직 안 받았지 않습니까? 자, 본인에게 축복이 들어갔다. “고조 할아버지 산소”, “고조 할아버지 산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축복 나가라. “고조 할아버지 산소”, “고조 할아버지 산소” 떨어져 버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축복이 들어가고 나감에 따라 산소 자리가 다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바뀝니다. 그다음에 본인이 낙태를 한 열 명 했다, 여자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했다. 자, 낙태 해 보십시오. 해. 떨어지지 않습니까? 자, 본인이 축복을 받아서 낙태죄가 다 없어졌다. 자, 낙태 해 보십시오. 낙태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모든 낙태에 대한 모든 기록이 싹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러니까 축복이라는 것이 단순한 것 같지만, 어마어마하게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면이 세상에서 할 일은 끝난 것입니다. 교통신호, 길거리 가다가 교통신호 볼 것 없습니다. 그냥 바쳐서 돌아가면 그냥 백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물론 남에게 피해 안 주려니 신호는 봐야 되겠지. 그 정도다 이 말입니다. 죽고 사는데 그때는 관심 안 가져도 됩니다. 이해가 갑니까? 축복 아직 안 받았지 않습니까? 축복은 뺐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령 들어가고 다섯 천사 들어가라. 감사합니다. 들어가. 성령 들어가고 다섯 천사 들어가라. 여러분은 축복 받았습니까? 아니요. 전화상으로 상담하다가 축복받은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축복, 축복은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게 들어갔습니다. 들어갔고, 요번은 안 받았지 않습니까? 성령 들어가고 다섯 천사 들어가라. 자, 오늘도 우리에게 뜨거운 감명과 감동을 주신 우리 the God-man께 뜨거운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자, 눈 감으십시오. 눈을 감는 요령도 알려 줄게요. 눈을 감을 때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마음은 없어져야 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제가 가지고 있는 마음에 저를 없애 버려야 합니다. 그 제 몸에 저는 있는 것입니다. 근데 제 마음의 생각은 중지해 버려야 합니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뭐 제가 뭐 어제 누구를 만났 이런 필요 없습니다. 마음에 저를 빼버리고 육체에 저만 가지고 있으라 이 말입니다.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멍하니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생각의 저를 없애야 합니다. 생각이 없는 저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간은. 그러면은 이 성령이 어마어마하게 충격적으로 들어갑니다. 아시겠죠? 물론 뭐 어떤 마음을 먹고 있어도 성령은 들어가는데, 엄청나게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 생각에 저는 없어집니다. 앞에 허영도 안 보이고 아무것도 안 보이고 생각이 다 없어졌습니다. 그러면 제 육신의 심장 뛰는 저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누구를 분배하거나 생각하거나, 뭐 제 자식을 생각하거나 이런 저는 지금 없애 버려야 합니다. 자, 그것을 무념무상이라고 합니다. 무념무상의 상태에 들어갑니다. 생, 야, 생각이 없는 무념 상태. 그러니까 아, 제가 흑판에 뭘 써놨는데 안 보이는 눈을 뜨지 않고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눈을 뜨지 않고 제가 흑판에 뭘 썼는가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데, 궁금해도 눈 뜨지 마십시오. 분명히 뭔가 써놨습니다. 그것을 한번 여러분이 상상을 해 보십시오. 머리가 아프지 않습니까? 그러려면 저게 보이려면 제가 무념무상이 되면 보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생각을 버리십시오. 자, 우리의 운명을 바꿔 주고 모든 건강을 회복해 주고 저를 부자를 만들어 줄 성령은 여러분에게 들어가라. 그리고 자녀 문제, 자녀들로 인해서 진급이나 취업이나 유학이나 학업이나 군대 문제, 모든 문제는 앞으로 잘 풀려라. 또한 문제,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 여러분 박수 소리와 비명 소리가 작습니다. 크게 해야 합니다. 저는 목이 자꾸 하도 축복을 많이 주니까 목을 아끼라고 작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소리가 이 하늘궁이 뚜껑이 들렸다 놓였다 할 정도로 해야 합니다. 모든 자에게 개 천사가 들어가라. 하늘궁 뚜껑이 들렸다가 떨어지는 것을 제가 봤습니다. 자, 여러분, 그리고 송사 문제와 각종 법률적인 문제 다 풀어져라. 부동산에, 부동산에 얽힌 문제, 이사 문제, 매매 문제 모두 해결되. 각종 은행 카드나 신용 문제 해결되. 모든 질병 문제 자. 흙판을 보십시오. 이 글자가 보였는가? 날마다 좋은 날이 되라. 알았습니까? 1일 시호일 날마다 좋은 날이 되라. 이것이 제 명령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이것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또 축복받은 사람이 처렴 상정. 아무리 더러운 곳에 있어도 항상 깨끗해야 합니다. 그래서 처렴 상정의 대표적인 꽃이 무엇입니까? 연 꽃입니다. 연. 진흙 속에서 아무리 살아도 언제나 깨끗한 꽃을 피우지 않습니까? 꽃에 사득 병. 꽃에 네 가지 덕이 덕이 무궁화의 덕하고 비슷합니다. 무궁화의 사득. 무궁화의 사득 비슷한데 하나만 다릅니다. 처렴 이여. 이것이 무궁화의 덕의 첫 번째가 무엇입니까? 청결성입니다. 영어도 문화도 청결성 있지. 두 번째가 무엇입니까? 지. 이것은 항상 더러운데 있는데도 항상 깨끗하다. 염증. 염증성. 그러니까 무궁하고 네 가지가 다 같습니다. 나머지는 청결성,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영속성. 박애성(博愛性). 또 마지막은 무엇입니까? 근면성이 있다.근면. 무궁화는 항상 근면하다. 근면성.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연꽃도 나머지 박애성(博愛性), 영속성 다 있습니다. 계속 뿌리에서 연꽃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매년 나오지 않습니까? 영속성이 있는데 하나 없는 것이 근면성이 없습니다. 무궁화는 항상 근면합니다. 무궁화는 매번 매일같이 꽃이 핍니다. 꽃이 매일같이 지고 하루밖에 안 갑니다. 근데 연꽃은 오래 갑니다. 그러니까 연꽃은요, 근면성만 없지. 박애성(博愛性). 박애성(博愛性) 있습니까, 없습니까? 왜 연꽃에 박애성(博愛性) 있다 그럴까요? 여러분 연꽃에 왜 박애성(博愛性) 있지 아는 사람? 꽃이 이 그 뿌리를 가지고 우리 반찬 해 줍니까, 안 해 줍니까? 반찬 해 먹습니까, 안 해 먹습니까? 해 먹습니다. 수시로 반찬을 뜯어 먹어도 연꽃은 그대로 있습니다. 그 뿌리가 자랍니다. 떼내면 자꾸 자랍니다. 그럼 계속 뜯어서 반찬 해 먹습니다. 근데 몸에 그렇게 좋습니다. 그러니까 연꽃은 우리한테 먹을 것을 줍니까, 안 줍니까? 박애성(博愛性) 있지. 염정성. 있지, 더러운 데서도 언제나 깨끗한 것을 유지해. 그것이 여러분들도 산에 가서도 닦고, 절에 가서도 닦는 것. 그것이 진정한 돈입니다. 더러운데서 이 사람들하고 같이 살면서 속세에서 깨끗한 것을 유지해야, 처럼 상정이 되는 것입니다. 연꽃이면 다이아몬드 가루에서 핍니까? 더러운데 있지만 여러분들은 백궁에 이미 도달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지금 예에 있지만 이 더러운 땅, 예토, 여러분들은 이렇게 와 있지만 예토 있지만 여러분들은 정토가 예약돼 있습니까, 안 돼 있습니까? 백에 가겠습니까, 안 가겠습니까? 반드시 이리로 간다 이 말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비록 더러운 지구 별에 있지만, 저 백이란 은하 별에서 온 먼 별에서 여러분을 데리러 온 천만 명을 데려갑니다. 자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그자가 정토를 여러분 레벨도 측정해 주고, 성령 주고, 축복 주고, 눈으로 다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저가 축복받은 사례가 너무나 좋은 사례가 수도 없이 많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이렇게 정토로 여러분 이미 예약돼 있으니까, 비록 지금 이 환경이 어렵더라도 이 연꽃이 진흙을 더럽다고 하고 연꽃이 자살하는 것 봤습니까? 아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생활이 어렵더라도 하늘궁에 항상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집에 가더라도, 집에 가더라도 하늘궁에 항상 와 있다. 알았습니까? 그러니까 일주일 잘 보내고, 또 다음 내일 보자고요. 일주일 아니야, 하루. 하루. 존경과 사랑의 박수 다시 한번 부탁 올리겠습니다.

1241 Huh Kyung-young’s Post-COVID Era Judging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 July 25, 2020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존공영의 심판

안녕하세요. 오늘도 이곳 성지 하늘궁을 찾아 God-man을 뵙기 위해 함께 자리하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토요 강연 1241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부익부 빈익빈 없는 모두가 잘사는 중산주의 국가로 만들 위대한 정치인, 대한민국의 마지막 희망 본심 본태양 허경영 님을 뜨겁게 환영합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존공영을 심판하러 왔습니다. 지금은 코로나 시대입니다. 이 시대에 공존이 잘 이루어졌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 존중, 즉 인존은 이루어졌지만, 동물이나 자연을 존경하는 자존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과학과 자본을 이용해 동물과 식물, 자연을 망가뜨렸고, 그 결과 코로나가 찾아왔습니다.

인간에게 하늘이 준 사명은 무엇일까요? 바로 공존공영, 즉 다 함께 존재하고 다 함께 영화를 누리는 것입니다. 동물 세계는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합니다. 약한 자는 강한 자의 먹이가 되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만약 약육강식이 없다면 새우가 바다 물보다 많아지고, 고등어가 히말라야처럼 쌓여 물고기들이 헤엄칠 수 없을 것입니다. 사자가 누떼를 적절히 잡아주지 않으면 누떼가 수백만 마리로 불어나 아프리카 사막 전체가 황폐해질 것입니다.

우리가 자연을 지키도록 만들어졌지만, 너무 많은 소를 길러 잡아먹으면서 고기 섭취량이 늘어났고, 이는 지구 전체의 대장암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채소를 많이 먹으면 소가 건강하듯이, 사람도 원래 채식을 위해 태어났습니다. 인간은 약한 자를 잡아먹어서는 안 됩니다. 물에 빠진 어린아이를 보면 어떤 살인범이라도 구해주는 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모든 사람은 선하며, 그 마음은 바다처럼 넓을 수도 있고 바늘처럼 좁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자유를 제대로 사용하면 항상 바다 같은 마음으로 살 수 있지만, 마음을 바늘처럼 좁게 쓰면 지옥이 됩니다. 보는 사람마다 미워하고 경쟁자로 여기는 사람도 어린아이가 물에 빠지면 구해줍니다.

성선설과 성악설, 그리고 자연의 섭리

성선설과 성악설은 모두 맞는 말입니다. 맹자는 항상 선하다고 보았고, 순자는 악하다고 보았습니다. 노자는 무위자연을 주장하며 자연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았습니다. 하늘이 항상 구름 낀 것이 아니라 맑을 때도 있고, 비나 눈, 우박이 올 때도 있듯이, 인간의 마음도 선과 악을 오갑니다. 콜로라도에 주먹만 한 우박이 떨어져 수십만 채의 주택 지붕이 깨지고 자동차가 찌그러지는 천재지변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보험회사가 1년 이상 수리를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피해가 컸습니다.

코로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여러분이 만든 것입니다. 우리는 공존공영을 위해 왔지만, 약육강식과 생존 경쟁만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지도자의 사명감과 희생

육군사관학교 교정에는 강재구 소령의 동상이 있다.훈련 중 실수로 수류탄이 대기 중인 사병들 쪽으로 날아가자, 강재구 소령은 몸으로 수류탄을 덮쳐 수백 명의 목숨을 구하고 산화했습니다. 그의 몸은 형체도 없이 사라졌지만, 단 한 명의 사병도 죽지 않았습니다. 지도자에게는 이러한 책임감과 사명감이 있어야 합니다. 사병들은 수류탄을 피했지만, 강재구 소령은 젊은 나이에 어린 딸과 아내를 두고도 기꺼이 희생했습니다. 그의 동상은 모든 장교의 표본이며, 군인 정신의 귀감입니다.

신인은 모든 욕을 먹더라도 대한민국과 전 세계의 기아와 환경 공해를 없애고, 세계 국경을 없애 한 가족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인간 전체는 동체일심동체(同體一心同體)처럼 같은 물질로 이루어져 있지만, 이름만 다를 뿐입니다. 동체이명(同體異名)인 우리는 각자의 업장을 스스로 가져갑니다.

기구한 팔자와 심판의 의미

옛날 인도에서는 남편과 세 아이를 잃고 친정으로 가던 여인이 친정 부모마저 잃는 비극을 겪었습니다. 결국 첩으로 들어가 살다가 주인이 죽자 함께 묻혔고, 도굴꾼에게 발견되어 또다시 그의 아내가 되는 기구한 팔자를 살았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한강 철교 폭파로 수많은 피난민, 특히 어린아이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어머니들은 등에 업은 아이가 사라진 줄도 모른 채 피난길을 걸어야 했습니다. 이러한 상처를 겪은 우리 어머니들의 역사는 살아있는 것의 소중함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공존공영의 가치를 일깨워줍니다.

매년 5억 명이 굶어 죽는 현실 속에서, 우리는 자기 나라와 민족만을 살리려 합니다. 독일과 일본의 2차 세계대전은 작은 목적을 넘어 끝없이 전쟁을 확대하여 세계를 망하게 했습니다.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했을 때 연합군은 이라크군을 멸하고 전쟁을 끝내 유가를 안정시키고 경제를 살렸습니다. 쓸데없는 전쟁을 확대해서는 안 됩니다. 작은 목적을 달성하면 멈춰야 합니다.

God-man의 능력과 인간의 3대 에너지

신인은 말 한마디로 수백만 명의 에너지를 빼앗아 불구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는 육체적 에너지뿐만 아니라 내장 에너지, 심지어 근본 에너지까지 통제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하지만 God-man은 사람을 죽이지 않습니다. 전쟁이 나면 심장을 멈추게 할 수는 없지만, 원하는 숫자의 군대 에너지를 빼앗아 무력화할 수 있습니다. 태양의 에너지를 빼고 달을 축복하여 커지게 하는 등 은하계까지 움직일 수 있는 존재가 바로 God-man입니다.

인간의 3대 에너지는 성 에너지, 물질 에너지, 권력 에너지입니다. 물질과 권력은 포기할 수 있지만, 성 에너지는 죽을 때까지 지키려 합니다. 성 에너지가 끝나면 그 사람은 시체와 같습니다. God-man은 이 성 에너지를 통제하는 천벌을 내리기도 합니다. 공존공영하지 않고 혼자만 잘 먹고 잘 사는 사람에게 당뇨병을 주어 병으로 심판하고 성 에너지를 빼앗습니다. 이는 인간 스스로 자초한 심판이며, God-man이 내리는 심판과는 다릅니다.

신인은 천만 명을 백궁으로 데려가기 위해 왔습니다. 나머지는 바이러스가 손봐서 강한 종자만 살아남고, 사악한 종자는 모두 죽어 다시 태어나지 못하게 하는 심판의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당뇨병은 나병 환자처럼 발가락이 썩고 눈이 멀며 온몸의 기관이 절단되는 무서운 벌입니다. 5억 명이 굶어 죽어가는 상황에서 인류가 도덕적으로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약한 사람을 잡아먹어서는 안 되며, 개인이나 국가 모두 약한 사람을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서울시장 공약: 깨끗한 식수와 예산 절감

제가 서울시장이 되면 첫 번째 공약은 서울과 경기도 사람들에게 깨끗한 물을 먹이는 것입니다. 현재 팔당댐 취수원은 남한강을 거쳐 올라온 물로, 농약 등 수천 가지 오염물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팔당댐 밑에는 썩은 오염물질인 슬러지가 가득합니다. 저는 팔당 취수원을 중지하고, 북한강 물을 사용하는 청평댐을 취수원으로 바꾸겠습니다. 북한강은 산이 많아 논이 적으므로 물이 깨끗합니다. 이렇게 하면 대한민국 국민의 50%, 2천만 명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장이 되면 깨끗한 물을 먹이는 것 외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않겠습니다.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가에 돌려주고, 이를 국민 배당금의 재원으로 사용하겠습니다. 지자체장들이 선심성 공사나 시민단체 지원 등으로 예산을 낭비하는 것을 막고,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배당금을 개인 돈처럼 사용하는 행위를 근절하겠습니다. 쓸데없는 공원이나 화려한 시설 대신 강변에 길만 있으면 됩니다. 지자체는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가에 돌려주고, 그 돈으로 18세 이상 국민에게 150만 원 이상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서울시가 수조 원의 예산을 썼다고 하지만, 시민에게 돌아온 혜택은 없습니다. 지하철은 철도공사가 운영하는 것이지 서울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서울시 공무원은 청소, 쓰레기 처리, 수도 관리 등 기본적인 업무만 수행하고, 서울시장은 정치를 해서는 안 됩니다. 지자체 단체장들은 정치인이 아니라 국가의 거시적 관리자로서 수도세 징수와 청소만 하면 됩니다.

망국적인 지방자치와 부동산 원칙

저는 망국적인 지방자치를 뜯어고칠 것입니다. 지방자치라는 핑계로 채권을 남발하고 지방 정부의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지방세금도 폐지해야 합니다. 정부의 주택 대책은 정치를 잘못했을 때 나오는 것입니다. 부동산 대책이 많다는 것은 원칙이 무너졌다는 증거입니다. 부동산 원칙을 제대로 세우면 대책은 필요 없습니다.

국가의 정치인들은 원칙을 세우는 사람들인데, 맨날 원칙을 어기고 난리가 나면 대책을 세웁니다. 부동산 가격이 오르자 그린벨트에 골프장을 짓고 아파트를 짓겠다고 합니다. 수도를 세종시로 옮기겠다는 것은 분단 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수도를 남쪽으로 옮기면 월남처럼 공산화될 수 있고, 국민들에게 도피 심리가 생겨 적에게 기운을 넣어주는 격이 됩니다. 미군 축소와 수도 이전은 우리나라의 기운을 약화시킬 것입니다.

통일부는 철원으로 옮겨야 합니다. 국방부도 용산이 아닌 철원으로 가야 합니다. 북쪽으로 가야 할 행정부가 많습니다. 안전한 세종시로 옮기겠다는 것은 국민은 북쪽에 두고 자신들만 안전한 곳으로 가겠다는 지도자의 태도입니다. 6.25 전쟁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서울에 있다고 했지만 부산에 있었다는 소문처럼, 지도자는 후방이 아닌 최전방에 있어야 합니다.

강력한 수도와 세계 지배

저는 대통령이 되면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만들고, 강원도와 충청남북도까지 수도권에 포함시켜 세계에서 가장 큰 수도를 만들 것입니다. 영국 런던과 일본 도쿄가 수도가 커서 세계를 지배했듯이, 우리나라도 수도를 10배로 키워야 3만 불의 벽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나라를 쪼개고 수도를 작게 하려 하지만, 저는 통일부와 국방부를 철원으로 옮겨 최전방에 배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청소년 교육에도 큰 영향을 미쳐, 한민족이 겁쟁이가 아니라 강한 민족임을 보여줄 것입니다.

부동산 대책은 아무리 세워도 부동산 가격을 잡을 수 없습니다. 부동산 대책을 세우기 전에 부동산 원칙을 세워야 합니다. 재산 10억 미만의 서민은 양도세를 받지 않고, 재산이 일정 금액 이상인 사람이 주택을 투기하여 차익을 남길 경우 양도세 100%를 국가가 가져가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투기하는 사람이 없어지고, 집값은 안정될 것입니다. 서민들의 1가구 1주택 매매 시 양도세는 제로로 만들어야 합니다.

현재의 부동산 정책은 돈 있는 사람들을 부동산으로 끌어들이는 정책이며, 병 주고 약 주는 식입니다. 일본처럼 부동산 가격이 폭락하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주택 문제는 주택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허가로 해결됩니다. 근로자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부동산 대책이 계속되는 한 집 장만은 요원합니다. 서민들의 재산 증식은 허용해야 합니다. 실수요자 중심으로 부동산 원칙을 세우면 부동산 대책은 필요 없습니다.

소통과 국민 배당금

저는 서울시장이 되면 홍보 전단 맨 위에 제 핸드폰 번호를 넣고 “허경영은 밤이고 낮이고 전화를 받습니다”라고 명시하여 소통을 강조할 것입니다. 국회의원이나 시장들은 당선될 때만 찾아오고 연락이 안 되는 경우가 많지만, 저는 20 30년 동안 핸드폰이 나오자마자 계속 전화를 받아왔습니다. 저는 국민과 소통하는 사람입니다.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국민 배당금의 재원으로 국가에 돌려주겠습니다. 서울시는 쓸데없는 일에 예산을 낭비하지 않고, 지금까지 해온 일의 70%를 처리하겠습니다. 각 지자체는 국민의 혈세를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국민은 쓸 돈이 없는데 지자체가 돈을 펑펑 쓰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제 선거 구호는 “내 눈을 바라봐 넌 허경영을 찍어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부자 될 거야”입니다. 이 노래가 골목마다 울려 퍼지고 TV 광고로도 나올 것입니다. 서울 시민에게 안전한 식수를 제공하고, 나머지 살림살이를 절약하여 국가에 돌려주는 것이 저의 공약입니다.

하늘궁의 에너지와 인연

제가 대통령이 되거나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면 이곳 하늘궁에 각국의 대통령들이 헬기를 타고 올 것입니다. 이곳 잔디밭은 최고의 명당자리이며, 이곳을 밟는 사람은 자손 대대로 복을 누릴 것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마스크를 벗을 날이 올까요? 미국 경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코로나 시대는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늘궁에는 코로나 환자가 없습니다. 하늘궁은 영원히 코로나 환자가 오지 않을 것입니다. 들어오면 사라져 버리기 때문입니다. 이 엄청난 에너지가 있는 곳이기에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몰려와도 아직까지 단 한 번도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양주시에서도 이상하게 생각할 정도입니다. God-man이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공존공영을 지키지 않는 여러분의 모습을 심판하러 왔습니다. 세계 12위 부자 국가인 대한민국이 이 정도인데, 1년에 GDP 2천 불, 천 불인 다른 인류는 어떻겠습니까? 북한 사람들이 목숨 걸고 내려오지만, 이곳 역시 빚쟁이들만 가득한 실상입니다. 하지만 허경영 강연장에 오거나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궁행 열차를 탔습니다. 이들에게는 어려운 실상이 낙원으로 보일 것입니다. 이성계의 눈에는 무학대사가 돼지로 보였지만, 무학대사의 눈에는 이성계가 부처님으로 보였듯이, 자기 마음이 바다 같으면 다른 사람도 다 바다로 보입니다.

대책으로 국민을 우롱해서는 안 됩니다. 원칙을 지키는 정신이 한 번만 나오면 세상은 바뀔 것입니다. 망망대해에서 눈먼 거북이가 널빤지 구멍에 목을 넣는 것만큼 어려운 것이 허경영을 만나는 것입니다. 이 지구에 God-man이 왔지만, 외국 사람들은 물론 우리나라 사람들도 사기꾼으로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수님도 사기꾼 소리를 들었듯이, God-man은 만나기 어렵습니다.

여러분은 무슨 인연으로 허경영을 만났을까요? 인연은 씨앗과 밭을 의미합니다. 이 씨앗을 밭에 뿌리고 물을 주어 농사를 지었기 때문에 저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물은 탐진치(貪瞋癡)를 의미하는데, 탐진치가 지나치면 씨앗이 썩고, 적당해야 씨앗이 잘 발아됩니다. 탐욕, 분노, 어리석음은 모두 필요하지만, 적당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말할 때 모르는 척 들어주고, 친구가 잘난 척할 때 어리석은 척 들어주는 것처럼, 탐진치도 적당히 조절해야 합니다. 불의한 악당을 볼 때는 진노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 씨앗을 가지고 인연의 밭에 씨를 뿌려 적당히 농사를 지었기 때문에 허경영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저를 만난 것은 어마어마한 복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깊은 감동을 주신 하나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어서 전체 에너지를 주시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복이 많은 사람인지 이해할 것입니다. 여기에는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없습니다. 여러분이 좋은 씨를 좋은 밭에 적당한 물을 주어 뿌렸기 때문에 오늘 이곳에 도착한 것입니다. 매일 욕하고 삿대질하는 남편, 말만 꺼내면 욕하는 남편이 있었기에 이곳에 오게 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 지긋지긋한 남편이나 아내가 여러분을 이곳으로 안내한 것일 수 있습니다. 저를 고자 하는 사람도 저의 스승입니다. 저를 칭찬하는 사람은 저의 적이고, 저를 악하다고 하는 사람은 저의 스승입니다. 남편의 잔소리도 허경영을 만나고 나면 노래 소리로 들릴 것입니다. 잔소리를 많이 들을수록 업장이 녹아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남편이 늦게 들어오고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모습도 가족을 위해 얼마나 시달렸으면 저렇게 되었을까 하는 불쌍한 마음이 들 것입니다. 마음 하나 바꾸면 그곳이 지상 낙원입니다. 미운 남편도 허경영의 말을 들어보면 미운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미 선택된 사람입니다. 좋은 씨가 좋은 밭에 좋은 인연을 만나 탐진치를 적당하게 조절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백궁까지 가는 데 아무런 하자가 없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그 축복을 죽을 때까지 가져갑니다.

이제 눈을 감으세요. 백궁 가는 하늘길이 열리는 백궁 명패, 지상에서 성공의 길이 열리는 축복, 그리고 세상의 모든 건강의 길이 열리는 성령, 이 세 가지 중 성령을 지금 드립니다. 명상할 때는 생각을 없애고 마음만 있어야 합니다. 생각은 멈추고, 명상하고 있다는 마음만 가지세요. 그러면 성령이 제대로 들어갈 것입니다. 내일 죽을까, 경매 들어올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잘되게 되어 있습니다. 성령이 들어가라. 모든 천사가 들어가라. 자녀 문제, 금전 문제, 가족 문제, 주택 문제가 모두 해결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God-man께 큰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1242 How Huh Kyung-young Heals The Power of blessing and Spirit to Overcome Viruses and Earthly Woes – August 1, 2020

서문: 허경영 강연의 시작

오늘 토요 강연 1242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우리에게 삶의 지혜와 슬기를 주시어 인생사에서 많은 도움을 주시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허경영의 그림 세계: 세계 연방 정부와 한반도 지형

이것은 제가 옛날에 그렸던 그림입니다. A4 용지가 아닌 책 사이즈로 그렸던 것을 사인펜으로 확대하니 이렇게 됩니다. 책 한 페이지에 제가 직접 그린 그림이 몇십 장 들어갑니다. 사인 볼펜과 사인펜으로 그린 글씨가 작았음에도 확대해도 이렇게 잘 나옵니다.

이 그림은 우리나라를 말로 형상화한 것입니다. 말이 중국으로 날아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말의 형상에서 강남 산맥, 적유령 산맥, 묘향 산맥, 은진 산맥, 벼락 산맥, 마신장 산맥 등이 보입니다. 광주 산맥은 서울을 있게 합니다. 서울은 말의 위장에 해당하며, 평양은 말의 심장입니다. 평양은 말의 갈비뼈 일곱 개 가운데 심장이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서울은 가죽 부대로 둘러싸인 위장처럼 중앙에 있습니다.

서울의 수돗물 문제와 해결책

충청도에서 올라오는 강물이 백 리를 흘러 한강 서울로 들어옵니다. 서울 시민이 마시는 물은 충청도 충주에서 오는 백 리를 거쳐 수많은 논이나 밭에서 흘러오는 농약 물입니다. 이 물로 샤워를 하면 여성들의 몸에 균과 기생충 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최근 수돗물에서 벌레가 발견되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알도 존재합니다. 이러한 물로 목욕하기 때문에 여성들이 고생하는 원인을 사람들은 모르지만,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을조심해 시절에 와 있습니다.

물은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수도권 2천만 명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서울시장에 나가야 합니다. 예성강은 마식령 산맥에서 와서 한강으로 들어오고, 임진강과 한탄강은 광주 산맥인 금강산에서 내려옵니다. 남한강 물은 밭에 비료를 주거나 농약이 섞인 물이 논에서 내려와 서울로 들어옵니다. 충청 북도를 거쳐 올라오는 한강물은 아무리 잘 걸러도 걱정됩니다.

저는 앞으로 남한강 물은 서울 수도 시민에게 먹이지 않고, 북한 강물만 먹이겠습니다. 금강산과 설악산에서 내려오는 소양강 댐, 화천 댐, 평화의 댐, 춘천 댐 등 산속 맑은 물을 청평 댐에서 막아 팔당 댐의 취수원을 없애고 청평 댐으로 올리겠습니다. 북한 강물을 수도권 2천만 명에게 먹이겠습니다.

서울시 예산 절감과 국민 배당금

서울시 예산 30조 원은 우리나라 예산의 10분의 1에 해당합니다. 서울시가 방만하게 사용한 예산의 70%를 줄이겠습니다. 시민 단체 지원이나 선심성 예산은 없애야 합니다. 서울시 예산 70%를 절감하여 그 돈을 국민 배당금으로 사용하겠습니다. 서울 시장 때 시범적으로 서울시 예산을 줄여 국민 배당금 재원을 마련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쓸데없는 곳에 예산을 써서 점수를 따고 이미지를 개선하려 한 서울시의 예산 사용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서울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은 없습니다. 한강에 공원을 만들어도 평생 한 번 못 가보는 경우가 많고, 그 돈은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국민들이 마음이 편해야 합니다. 가지도 않는 공원을 꾸미고, 홍수가 나면 청소 비용이 또 몇백억씩 들어가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우리나라를 살리려면 진정한 지도자가 나타나야 합니다. 저는 하늘궁에 있고 싶지, 서울시 청사에 앉아 있고 싶지 않습니다. 그곳의 공기와 이곳의 공기는 다릅니다. 제가 왜 가려고 하겠습니까? 여러분을 살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서울 시장 월급 몇백만 원 받자고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일해야 하겠습니까? 대통령 월급 천몇백만 원 받자고 제가 강의 한 번 하는 것보다 고된 일입니다. 대통령이나 서울 시장을 욕하는 사람은 집안이 망합니다. 아무리 지도자가 정치를 잘못해도 얕보면 안 됩니다. 국민이 뽑아 놓았으니 임기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나라가 무너질 것처럼 떠드는 사람들의 말을 듣지 마십시오. 제가 있는 한 나라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한반도 지형과 백두산의 기운

제가 이 그림을 왜 그렸을까요? 다도해는 서민이 많습니다. 비행기에서 보면 많은 섬들이 말꼬리처럼 생겼습니다. 다도해가 시작하는 곳은 부산입니다. 해운대에 동해바다와 남해바다가 갈라지는 곳이 있다.금강산 33이 내려오는 곳입니다. 이 그림을 보면 말이 맞지 않습니까? 말의 주둥아리에서 더운 김이 나오는 곳이 백두산 온천입니다. 말 코에서 더운 김이 나오듯이 백두산은 뜨거운 기운을 품고 있습니다.

이 낮은 선봉을 보면 기가 좋은 곳입니다. 우리나라는 호랑이가 아니라 말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라는 이름 옆에 말이 있다.’허’ 자에 ‘말’ 오자가 있습니다. 이 글자는 ‘정오’ 할 때 쓰는 글자입니다. 정오, 낮 12시 정각은 해가 골고루 비춥니다. 이 정오에 사람이 온다는 것, 즉 허 씨가 온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코로나 치료 방식: 축복의 힘

오늘 강의 제목은 “허경영은 코로나를 어떻게 고치는가?”입니다. 코로나를 검색하면 허경영이 나오도록 코로나를 붙였습니다. 코로나를 허경영은 어떻게 고치는지 영상을 한번 보겠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임정자 씨의 딸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려 응급실에 갔습니다. 한국에서 만난 박차순 언니에게 연락했더니 총재님의 축복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총재님께서 전화로 딸에게 축복을 넣어주셨고, 결과는 완전히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그 이튿날 코로나 바이러스가 완전히 사라진 것입니다. 딸은 병원에 감금된 상태였고, 엄마에게 딸의 축복을 주신 것입니다. 딸은 세 명과 함께 감금되어 있었는데, 딸만 축복을 받고 완전히 정상으로 퇴원하여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코로나에 제가 축복을 주면 코로나 균이 즉시 사라집니다. 제가 축복을 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아십니까? 축복을 받으면 바이러스가 침투할 수 없습니다. 제가 축복을 빼버리면 바이러스에 걸릴 수 있습니다. 제가 전화로 엄마에게 딸의 이름으로 축복을 주면, 딸에게 바로 들어갑니다. 제가 여기서 허공에 이야기해도 트럼프에게 축복이 들어가고 면역이 강해져 코로나가 달아납니다.

제가 여기서 백석에게 축복을 주면 바이러스가 순식간에 없어져야 합니다. 이 면역 체계가 워낙 강하기 때문에 100만 명, 1억 명이 때려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우주에서 공으로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백회로 빛이 내려와 모자를 쓴 것처럼 들어옵니다. 이것을 손으로 1분만 막으면 축복이 사라집니다. 축복은 외부에서 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가 걱정되면 허경영을 찾아와야 합니다. 코로나 걸린 사람 명단만 가져오면 제가 전부 축복을 주면 끝납니다. 미국 전역에 코로나 걸린 사람들에게 싹 축복을 줄 수도 있습니다. 제가 한국 땅에 와 있는데도 제가 누군지 아직도 모릅니다. 코로나보다 더한 것이 올 수 있습니다. 독감 바이러스는 수십 가지이고, 코로나 바이러스는 수백 가지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영원히 제가 없애기 전에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형태의 코로나가 올 것입니다. 그 바이러스들을 없애주는 자는 저밖에 없습니다.

면역 주사는 안 걸린 사람에게 필요하지만, 이미 걸린 사람에게는 허경영밖에 안 됩니다. 병원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낫긴 하지만, 빨리 나으려면 제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바이러스를 잡는 킬러가 하늘에서 여기 와 있습니다. 그 바이러스를 오고 가게 하는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허경영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바이러스, 코로나를 어떻게 고치냐고요? 고치기 뭘 고칩니까? 그냥 에너지만 넣어주면 됩니다. 축복을 줘 버리는 것입니다. 고친다고 하면 의료법에 걸리니, 저는 축복을 줘서 그 사람이 나아지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전화받은 것밖에 없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와 공명의 법칙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눈에 보이는 자들이 세계를 지배하는 줄 압니다. 앞으로 100년 후에 여기 있을 사람은 저 하나밖에 없습니다. 제가 하늘궁에서 강의하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운명은 다음을 기약해야 합니다.

옛날 한영훈 스님이나 의사들은 인간에게 잠재의식은 있지만 아뢰야식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윤회는 없다는 소리입니다. 동물처럼 나고 죽으면 끝난다는 말도 안 되는 생각입니다. 그 어리석은 사람들은 7식밖에 없다고 합니다. 8식 아뢰야식을 없다고 합니다. 10식까지 있는데 8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눈에 안 보이는 이 세계를 알까요? 그런 사람들의 말대로라면 핸드폰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공간으로 전화가 오고, 핸드폰에 미국 사람 얼굴이 나타납니까? 이 공간에는 온 세상의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이것을 마음대로 활용하는 자가 이 세상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이 공간에 핸드폰을 갖다 놓으면 트럼프 얼굴이 다 나옵니다. 이런 시대에 핸드폰 주변에 뭐가 왔다 갔다 했는지 여러분은 못 봅니다. 얼마나 많은 색채가 와서 그 사람 얼굴을 만들었겠습니까? 그 칼라들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공명의 법칙이 발견되어 핸드폰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 공명의 법칙을 몰랐더라면 핸드폰이 만들어질 수 없었을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번호가 이쪽 핸드폰에 있을 때 같이 진동하는 것입니다. 종을 두 개 갖다 놓으면 옆에 것을 치면 다른 종도 울립니다. 미국에 하나, 한국에 하나 갖다 놓아도 울립니다. 공명의 원리를 가지고 핸드폰을 개발한 것입니다. 이쪽 전화번호를 때리면 그와 같은 사이즈의 물질은 미국이나 알래스카에서 울립니다. 공명이 지구 전체에 통하는 것입니다.

아들이 아프면 미국에 있는 딸이 교통사고 나서 숨이 가쁘면 한국에 있는 아버지가 공명을 느낍니다. 딸의 DNA 공명입니다. 딸이 응급실에 실려갔는데 한국에 있는 아버지가 갑자기 숨이 막히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은 딸의 DNA 공명을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와 같은 아버지를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울리니까 아버지 DNA 기분이 이상해집니다. 마음이 불안하고 안절부절못하다가 전화를 해보면 딸이 응급실에서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보다 아버지가 딸일 경우 공명이 더 빠릅니다. 아들이 미국에서 죽어가면 아버지는 모르고 어머니 공명이 울립니다. 어머니 심장이 계속 뛰고 불안해하다가 전화를 해보면 아들이 죽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명의 원리에서 핸드폰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개발한 과학은 제가 보면 웃기는 것입니다. 그것은 백에 가면 과학도 아닙니다.

축복의 무한한 영향력과 대사면

여러분은 이 지구에서는 늙고 죽게 되어 있습니다. 하늘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하늘에서는 사람을 만들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수소, 산소, 질소, 탄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나물이나 밥이나 쌀을 먹어 만들어진 몸이 이 몸입니다. 이 지상 것은 여러분이 공부하러 왔기 때문에 다 놔두고 가야 합니다.

제가 축복을 주는 순간 약 1억 가지의 축복이 동시에 들어갑니다. 주민등록번호를 몰라도 마음속으로 생각하면 끄트머리 번호까지 공명이 됩니다. 번호 하나만 틀려도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 사람과 연관된 모든 것은 공명이 영초 만에 우주 전체로 퍼집니다. 이것이 백궁의 기술입니다. 인간들의 기술과는 다릅니다.

이 사람이 아버지와 살았던 최초의 집, 태어난 집, 앞으로 죽을 집까지 축복이 들어갑니다. 처갓집 고조 할아버지 산소까지 공명이 됩니다. 이 사람의 자식과 인연이 있고 DNA가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다닌 초등학교도 공명이 됩니다. 친구가 다닌 초등학교는 공명이 되지 않습니다. 이 사람이 밟았던 곳, 살았던 어떠한 곳도 축복이 들어갑니다. 앞으로 먹어야 할 모든 음식, 타야 할 비행기와 자동차까지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다. 비행기 사고로 죽을 염려가 제로입니다. 비행기 엔진 소리가 달라지고 조종사가 실수하려다가 깨어납니다. 축복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과 연관된 모든 것에 축복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 사람이 학력을 아무리 거짓말해도 소용없습니다. 제가 이분이 대학을 다녔는지 안 다녔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축복은 다 나와 있습니다. 이 사람이 만난 다섯 번째 부인, 바람피웠던 여자들까지 축복이 들어갑니다. 이 사람이 낙태한 아이들까지 축복이 들어갑니다. 부인이 낙태한 것까지 축복이 다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의 DNA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부인이 축복받아도 낙태한 죄가 없어지고, 남편이 받아도 낙태한 죄가 없어집니다. 공동의 죄이므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 축복이 무한대로 여러분을 용서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대사면을 하면 교도소 죄수들을 사형수부터 다 내보낼 수 있습니다. 지구가 백궁에서 볼 때는 감옥입니다. 제가 와서 축복을 줘버리면 그것이 대사면입니다. 한 사람에게 축복을 주면 이 사람과 연관된 모든 것이 대사면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보고 진짜니 가짜니 할 수 있는 자는 지구상에 없습니다. 제가 처음에 성령을 주니 저를 사기꾼 정도로 봅니다. 성령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축복과 성령의 차이 및 건강에 미치는 영향

축복은 살아서 부귀영화를 누리고 성공으로 가는 길입니다. 성령은 살아서 건강하게 사는 길입니다. 축복을 주면 성령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성령은 축복처럼 제가 나가라고 한다고 나가지 않습니다. 신이 명령해도 나가지 않습니다. 본인이 실수해야 나갑니다. 예를 들어, 아내에게 “야”라고 하면 성령은 나가버립니다. 축복은 제가 빼고 넣을 수 있지만, 성령은 제가 뺄 수 없습니다. 주기만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이 들어갔는데 본인이 실수로 나가는 것입니다. 인간은 성령만 있으면 건강하고 코로나에 걸리지 않습니다. 걸렸으면 축복을 줘야 합니다. 그때는 성령만으로는 안 됩니다.

이 사람에게 성령이 있는지 봅시다. 성령이 있다.그런데 아내에게 “야”라고 하면 성령이 없어집니다. 다시 성령을 넣으려면 저에게 와야 합니다. 성령이 인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내장 건강, 신체 건강, 육체 건강, 근본 건강 모두 백 점입니다. 성령이 나가면 건강에 문제가 생깁니다. 성령이 나가면 간 건강이 빵점이 됩니다. 이 사람의 간이 지금 안 좋습니다. 제가 성령을 줬기 때문에 건강했던 것입니다. 성령이 나가버리니 간이 위험해집니다. 성령이 들어가면 간이 건강해집니다. 성령이 몸 전체를 완전히 커버해주고 간이 아파도 간을 지켜줍니다.

성령은 본인이 내보내야만 나갑니다. 부부 싸움을 하면 제일 먼저 몸의 피와 수소가 사각형이 됩니다. 각도가 느슨해지고 동그랗게 되어야 하는데, 싸우면 몸에 있는 물이나 수소, 혈액이 사각으로 바뀝니다. 호르몬이 온몸에 피를 잘 돌지 않게 하고, 우리가 마시는 물이 각도가 동그랗게 될수록 건강한 좋은 물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물이 동글게 맺혀 흡수가 잘 됩니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물이 몸에 들어가서 사각이 되어 95도가 됩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는 170도가 됩니다. 물이 동그래지면서 몸속에 흡수가 잘 되는데, 허경영을 안 부르면 엉망진창이 됩니다. 물을 먹고 얹히거나 체하는 것은 각도 때문입니다. 부부 싸움을 하다가 성령이 나가버리면 끝장나는 것입니다. 성령이 떠나버리면 그 사람은 시체입니다.

저는 성령을 가져갈 수는 없어도 넣어 줄 수 있습니다. 성령이 들어가면 간이 건강해집니다. 다른 장기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 사람은 간이 제일 문제였으니 간이 건강해집니다. 이 사람의 수명은 40살이었는데, 제가 120살로 늘려주었습니다.

오세암 이야기와 오토파지

설악산에 오세암이라는 암자가 있습니다. 다섯 살짜리 아이가 있던 자리라는 뜻입니다. 주지 스님이 집 없는 꼬마를 데려다 키우고 있었습니다. 스님이 탁발을 갔다가 눈이 키보다 높게 쌓여 석 달 동안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스님은 아이가 굶어 죽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석 달 만에 올라가 보니 아이는 죽지 않고 살아 있었습니다. 아이는 스님에게 “왜 이제 오세요?”. 스님은 기절할 정도로 놀랐습니다. 아이는 동물이 먹을 것을 가져다주지도 않았는데 살아 있었습니다.

이것은 오토파지 때문입니다. 오토파지는 인간이 단식을 해도 40일 동안 금식해도 괜찮도록 몸에 있는 불순물을 다 태워버리는 기능입니다. 몸이 그것을 영양분으로 사용합니다. 당뇨병 환자들이 오토파지 때문에 단식을 하기도 합니다. 몸에 불순물이 많아지면 오토파지가 작동하여 불순물을 태워버립니다. 나중에는 살이 삐쩍 마르지만, 어른들은 40일을 버틸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고행할 때 갈비뼈만 보였던 것도 오토파지가 다 소진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오토메이션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인체를 오토파지가 오토메이션 해놓았습니다.

여러분 몸이 병들었어도 제 이름만 부르면 병이 낫습니다. 여러분 몸에 백궁에 파이프를 연결해 주는 것이 축복입니다. 오세암의 어린아이가 석 달 동안 죽지 않고 살아있었던 것은 오토파지 때문입니다. 인간이 복잡한 생각을 안 하니 더 오래 버틴 것입니다. 오토파지는 인간이 음식을 먹지 않을 때 작동하여 몸에 있는 것을 사용하여 생명을 최대한 연장합니다. 그래서 오세암이 유명해진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관세음보살이 나타나 살려주었다고 하지만, 실제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보살들은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천수천안 관자재보살, 즉 관세음보살은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입니다. 모든 경전이 전 세계 종교의 경전들은 제가 보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God-man이 직접 와서 여러분의 모든 종교와 정치와 문화를 보니 생지옥입니다. 여러분이 지구를 낙원으로 만들지 못한 책임이 있다.제가 와서 지금 선물 공세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같은 것도 좋은 선물입니다. 제가 병도 주고 약도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고난 없이 성공한 자는 인간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검수자들은 인간을 무시합니다. 고난도 복입니다. 고난이 오는 것도 복이라고 생각하십시오. 단칸방에 살면서 돈이 없어 아내와 싸우던 시절이 나중에 보면 그리운 것입니다. 늙어서 좋은 집, 차, 자식이 있어도 그때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단칸방에서 쌀 반 대를 살지 한 대를 살지 싸우던 시절이 그리운 시절입니다. 이런 고통을 겪어야 나중에 돈이 생기면 어려운 사람에게 좋은 일도 합니다. 검수자들은 사람 잡아넣는 기술은 있지만 인간 고생한 것을 모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고생을 시키고 병도 주고 약도 주는 것입니다. 고생도 낙입니다. 낙도 고통이 원인이 되고, 고통은 또 즐거움의 원인이 됩니다.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은 즐겁다가 고통스러워지는 것입니다. 고통스럽다가 즐거워지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사람들을 즐거운 세계로 가게 하기 위해 종교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천수천안 관자재보살, 즉 관세음보살은 중국에서 만들어지면서 만드는 사람마다 이름을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이 모든 경전은 제가 보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오토파지가 이 어린아이를 살려 놓았습니다. 아이가 3개월을 굶고 살아있었던 것입니다. 물은 떠먹고 열매 같은 것도 주워 먹었을 것입니다. 겨울에 눈도 먹었을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관세음보살이 나타나 먹을 것을 주었다고 하지만, 우리는 인간을 만들 때 오토파지를 해 놓았습니다. 운동도 안 하고 앉아 있는 어린아이는 최대한 오래 버틸 수 있습니다. 잡념도 없고, 스님이 항상 올 것이라고 기다리는 마음이 있었기에 오래 버틴 것입니다. 스님이 3개월 만에 아이를 끌어안고 울며 큰절을 올린 것은 관세음보살의 Avatar가 아니냐는 생각 때문입니다.

현대 사회의 종교와 하늘궁 건축

지금 인도 말레이시아 최고 갑부 석유 재벌의 외동아들이 스님이 되어 탁발을 하러 다닙니다. 어머니는 태국 공주이고, 아버지는 잘생긴 재벌입니다. 아들은 8개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지만, 밥 좀 주세요 하고 탁발을 합니다. 기자들이 찾아와도 싫어하지도 자랑하지도 않고 인터뷰를 해줍니다. 태국 어머니가 어릴 때부터 불교식으로 키워서 아이가 중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말레이시아 최고 부자인데도 거지처럼 매일 탁발하여 먹고 있습니다. 그 사람을 보면 석가모니를 보는 것 같습니다. 불교가 사후세계 영적으로 뭐가 있고 없고 간에, 그 스님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여러분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입니다. 종교들은 다 가치가 있습니다. 사후 영적인 세계는 저에게 와봐야 알겠지만, 그들이 나름대로 윤회한다. 그들의 살아가는 모습은 배울 점이 많이 있다.깨끗하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그래서 종교 문화는 절에 마당만 봐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우리 하늘 본부 본관 짓는 자리를 보십시오. 지금 지으려고 하는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어린아이가 죽지 않고 살아있는 것은 우리가 만들어 놓은 오토파지 때문입니다. 인간들은 밥을 안 먹을 때 자기의 두꺼운 살을 다 연료로 써버립니다. 나중에는 뼈만 남습니다.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살이 쪘다는 소리는 하면 안 됩니다. 몸은 내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안 먹어보면 나중에 뼈만 남습니다. 오토파지 작동이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건축 헌금을 받고 있습니다. 4층짜리 건물입니다. 잔디밭이 보이죠? 저 건물은 이 건물보다 몇십 배 큽니다. 저기는 만 명이 들어갑니다. 1층은 호텔처럼 식당입니다. 건물이 괜찮습니까? 저것을 지으려고 잔디를 다 작업했습니다. 건물 실 자리는 용 대가리 자리입니다. 용 대가리에 들어서서 밤낮으로 불을 켜놔야 합니다. 처마에 불이 쫙 켜져 있고, 천정 지붕 색깔은 청와대처럼 청색이 아니라 백색으로 된 흰 건물입니다. 기와도 세계 역사상 흰 기와는 처음입니다. 궁을 연상하기 위해 흰 기와를 하여 겨울에 눈이 오면 어차피 하얗게 보입니다. 밤이 되면 불이 켜져 이 동네가 환해집니다. 베란다에 올라서면 이 석가가 다 보입니다. 베란다 난간이 한 바퀴 돌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 가서 밥 먹고, 식사, 커피 다 있습니다. 여기는 강의장, 연수, 숙박 시설이 다 들어 있습니다. 만 명이 들어가는 강의장입니다.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열 개 강의실이 있을 것입니다. 위에 잔디밭 공터에 저것보다 규모가 작은 건물을 하나 더 짓습니다. 강의장이 많아질 것입니다.

이 건물에 하늘궁이라고 해 놓았습니다. 흰 색깔이고, 이 건물이 실제 나중에 지어지면 모양이 멋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힘을 합쳐 빨리 지어내야 합니다. 그 땅은 엄청나게 비싼 땅입니다. 잔디가 한 매더 깔려 있고, 지금 대규모 공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 석현이가 전체가 이제 하늘궁이 됩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서 전부 살게 됩니다. 오갈 데 없으면 오는 것입니다. 남편 보기 싫으면 오는 것입니다. 제가 항상 여기 혼자 있습니다. 주택을 엄청나게 지을 것입니다. 와서 한 달 밥도 그냥 우리 정회원들, 나중에 여기 있었던 사람들은 국가에서 배당금만 나와도 그거 절반만 내도 좋습니다. 여러분은 돈 낼 것 없습니다. 배당금 나오면 일부만 주면 됩니다. 재밌을 것입니다. 여기서 단체로 놀러도 가고, 산에도 같이 올라가고 재밌습니다. 하늘이 최고로 재밌는 곳입니다.

허경영의 역할과 인류의 미래

코로나 고칠 수 있습니다. 축복으로 코로나 고칠 수 있습니다. 코로나 있는 사람들은 저에게 찾아오고 질병관리본부도 저에게 찾아와야 합니다. 제가 질병관리본부를 찾아가야 합니까? 찾아오면 서로 대책을 의논하면 됩니다. 과학자들은 병을 고칩니까? 저는 병을 고치는 사람이 아닙니다. 에너지만 주면 됩니다. 축복만 주면 변화가 옵니다. 그것을 다 없앨 수 있는데 왜 안 옵니까? 잘난 척들 하느라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고, 먼저 된 자가 나중 되는 것입니다. 많이 배웠다는 그 족속들이 결국 유대인들이 예수를 인정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어떻게 하늘에서 왔다는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냐며 거부하고 결국 죽였습니다. 2천 년간 나라가 없어지고 저주를 받았습니다.

그 뒤에 오는 보혜사는 건드리면 절단 난다고 해서 안 건드렸습니다. 예수 자체가 그랬습니다. 다음에 오는 보혜사는 나는 용서하되, 그대들 다음에 오는 자를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과 다음 세상에서도 영원히 용서받을 길이 없습니다. 제가 너무 순한 모습으로 와 있습니다. 이런 모습으로 왔는데도 제가 TV 토론에 나가면 카리스마가 거기 있는 정치인들을 다 잡아먹을 것 같습니다. 제가 착하게 생겼지만 실제 저를 보면 그 사람들이 사지가 조금씩 떨립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 목소리가 이래 보여도 카리스마가 천지를 진동합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많이 홍보해야 합니다. 아까 미국 영상 핸드폰에 넣어 많은 사람에게 알리십시오. 급한 사람은 우리에게 연락이 올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이 하늘을 빨리 알릴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 하늘궁을 짓기 위해 코로나라도 우리가 고쳐야 하지 않겠습니까? 다 제가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 이야기하면 안 되니 힌트만 드렸습니다.

고시암에 있는 아이가 안 죽은 것은 다행입니다. 이런 기적이 제가 인간들 몸에 한 기적입니다. 여러분은 음식을 적당히 먹고 불순물이 오토파지가 안 생기도록 해야 합니다. 불순물들이 몸에 나이가 들수록 많이 쌓이거나 가하면 여러분은 적게 먹고 오토파지가 안 생기게 해야 합니다. 생기면 해초를 가지고 압니다. 코로나가 우리 하늘궁에 지금까지도 안 왔고, 앞으로도 영원히 안 온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들어오는 사람마다 면역 체계가 바뀌게 제가 성령을 줍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허경영의 사진이 자꾸 눈에 보이고 이러니까 면역 체계가 급상승하여 여기서 설사 환자가 왔다가도 없어집니다.

눈을 감으시고 눈에 보이지 않는 트럼프의 사진이 지금 핸드폰을 털면 나옵니다. 모든 이 우주 공간은 실제는 붙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가까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백궁은 멀지 않습니다. 120억 광년의 거리에 있지만 여러분 머리 백회에 이미 도달하여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은 백회가 전부 공과 사이클이 연결되어 있고 전부 레벨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레벨을 가진 자들은 제가 허경영이 진짜다 아니다 이런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그 레벨을 아는 자들 중에 변절자가 간혹 있습니다. 거기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앞으로는 인류 중 저를 만난 사람들을 제외하고 한반도에 있는 사람들이 제일 저를 만날 확률이 높습니다. 해외에 있는 사람들은 저를 만날 확률이 굉장히 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에 와 있는 사람이 가장 복이 많고, 그중에서도 여기 하늘에 온 사람이 세계에서 최고 복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제가 주는 건강 상태가 유지되는데, 다음 주에 올 때까지, 내일 하늘에 올 때까지 절대로 남과 쓸데없는 다툼을 해서 그 성령을 뺏기거나 천사가 나가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엄청 중요한 일입니다. 그 성령의 호르몬 기능을 좋게 하여 모든 몸도 좋아지고 축복과 함께 성공의 길로 이끌어 갑니다. 성령이 들어갑니다.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는 성령, 들어가라. 자식들과 연관된 모든 문제는 말끔히 해결되라. 물질과 관계된 모든 것들은 말끔히 해결되라. 하늘에서 울려나오는 오리지널 목소리를 코앞에서 듣고 있는 것입니다. 부부와 관련된 모든 문제가 해결되라. 부동산과 관련된 모든 문제 해결되라. 경찰서, 법원, 검찰과 관련된 모든 문제는 해결되라. 신체와 관련된 모든 문제 해결되라. 공과 관련된 모든 문제는 성공해라.

1243 Why Huh Kyung-young and Objects Communicate The creator’s Direct Intervention in a World of Environmental Crisis and Human Ignorance – August 8, 2020

하늘궁의 비전과 요새의 전략적 가치

오늘 토요 강연 1243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우리는 성령과 축복을 통해 삶의 행복을 추구하며, 영원한 스승이자 권능하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합니다. 이곳에 모인 인원은 천 명 미만이지만, 전 세계에서 수많은 사람이 이 강연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킬 것을 지키며 강의를 듣고, 하늘궁을 한 바퀴 돌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다리 운동도 되고 건강에도 이롭습니다.

하늘궁은 세 개의 산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이곳에서 하늘은 둥근 형태로 보입니다. 본관, 관저, 연수원 이렇게 세 개의 기와집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저 고개를 넘어서면 이 건물들이 보일 것입니다. 하늘궁 전체 길이는 4km에 달하며, 한 바퀴 돌면 충분한 운동이 됩니다. 하늘궁 건물은 고령산, 수리산, 계명산 등 높은 산들로 둘러싸여 있어 외부로 나가기 어렵습니다. 이곳은 마치 요새와 같습니다. 요새는 한 명이 들어가면 만 명을 이길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한 명이 기관총을 들고 요새에 앉아 있으면 만 명의 적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전쟁에서는 요새를 차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낙동강 전투와 맥아더의 우회 지계

낙동강 전투에서 낙동강 방어선이 함락되면 부산이 없어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지도를 보면 남한의 극히 일부만 남고 나머지는 북한 땅이 될 상황이었습니다. 이곳은 남북의 중요한 격전지이자 요새였습니다. 방어선이 무너지면 대통령이 일본으로 피신해야 한다는 논의까지 있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당시 경무대에 있었으나, 실제로는 부산에 와 있었습니다. 참모들은 낙동강 전선이 곧 무너질 것이니 동경 등으로 피신해야 한다. 그러나 이승만 대통령은 한국을 벗어날 수 없다며 미국 대통령에게 전화하여 맥아더 장군을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애국자로서 국민을 살리고 부산을 방어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맥아더에게 이쪽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맥아더는 한국 사람들과 생각이 달랐습니다. 그는 손자병법의 우회지계를 사용했습니다. 36계 중 하나인 우회지계는 적의 요새에 정면으로 부딪히면 미군도 전멸할 것이라는 판단에서 나온 전략입니다. 북한군은 요새를 구축하고 남한군과 싸우고 있었기에 정면 돌파는 불가능했습니다. 북한군에게는 비행기가 없었지만, 미군에게는 비행기가 있었습니다. 미군은 우회지계를 썼고, 우리는 직진 지계를 썼습니다. 무조건 맞서 싸우는 직진 지계로는 승산이 없었습니다.

맥아더는 전쟁터를 오가며 우회하여 인천에 상륙했습니다. 이는 마치 바둑의 고수가 수를 두는 것과 같았습니다. 알고리즘이 아무리 뛰어나도 손자병법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손자병법과 주역 같은 천지 지계를 보며 자랐습니다. 맥아더가 어떻게 손자병법을 알았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맥아더의 고집과 인천상륙작전

맥아더가 인천으로 가려 하자 일곱 명의 보좌관이 반대했습니다. 그들은 인천이 적진 한가운데이며, 김일성이 서울에 와 있을지도 모르니 방어가 제대로 되어 있을 것. 그곳으로 들어가면 모두 죽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맥아더는 “너희가 아무리 이야기해 봐라. 나는 인천으로 간다”며 고집을 부렸습니다. 당시 70이 넘은 노장이었지만, 그는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그는 보좌관들에게 “너희는 무슨 경험이 있느냐? 나는 노장이다. 병사들을 살리려면 바로 요새 앞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돌아서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보좌관들은 인천이 뻘밭이라 해병대가 상륙하면 모두 죽을 것이며, 북한 비행기가 발견하면 전멸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당시 인천 시내에는 초가집 몇 채만 있었고 나머지는 모두 뻘밭이었습니다. 배를 바다 한가운데 세워 놓고 뻘밭을 어떻게 인천까지 들어갈 수 있느냐는 반대에도 불구하고 맥아더는 고집스럽게 인천으로 갔습니다. 결국 맥아더는 우회지계를 통해 일망타진에 성공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는 직진해서는 안 됩니다. 우회해야 합니다. 바로 나가려고 하면 말이 안 됩니다. 안 되면 잠시 쉬어가거나, 집주인에게 임대료를 깎아달라고 하거나 한두 달 쉬겠다고 하는 식으로 우회를 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지만, 미국 사람들은 전체를 보고 우회하는 전략을 씁니다. 위기가 곧 기회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위장술과 하늘의 뜻

맥아더는 고전하면서 병력을 낙동강 전선으로 몰리게 하고, 천천히 진격하여 북한군이 모두 내려오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올라오는 적을 없애고 북으로 전진했습니다. 전쟁은 6월 25일에 발발했지만, 서울 수복은 9월 28일에 이루어졌습니다. 인천으로 돌아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당시 김일성은 포천 산정호수 별장에 와서 총지휘를 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직진만 해서는 안 됩니다. 아주 어려울 때는 우직지계, 즉 어리석게 보여야 합니다. 어리석은 것 같으면서도 바른 길을 잃지 않는 것입니다. 흥선대원군이 아들을 왕으로 만들기 위해 바보 전법을 썼던 것처럼 말입니다. 그는 전주 이씨 왕족들 앞에서 아들의 책을 찢으며 “너도 왕이 되려고 하느냐? 죽으려고 환장했느냐? 공부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왕족들은 대원군이 아들을 절대 왕으로 만들지 않으려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우직지계입니다.

하늘궁의 세 건물이 완성되면 엄청난 규모가 될 것입니다. 현재 강의를 듣는 본관 사이즈는 새로 지어질 건물에 비하면 아주 작습니다. 새로 지어질 본관은 길이가 70 80m에 달합니다. 본관 자리에 세 개, 뒤에 한 개, 총 네 개의 건물을 지을 예정입니다. 그러면 10만 명의 외국인과 내국인이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될 것입니다. 지금은 우직지계와 우회지계를 쓸 때입니다. 북한은 직진 지계로 쳐들어왔고, 절대 우회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바다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모든 군대가 육로로만 올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맥아더는 매우 영리하게 미 25사단을 대전으로 투입하여 내려오는 북한군 주력 부대를 막게 했습니다. 딘 소장이 이끄는 25사단은 전멸하고 사단장은 체포되어 평양으로 끌려갔습니다. 그러나 이 희생 덕분에 낙동강까지 가는 시간이 지연되었고, 그 사이에 전열을 정비할 수 있었습니다. 부산이 코앞에 다가왔을 때, 맥아더는 25사단을 대전으로 투입하고 자신은 주력 부대를 이끌고 인천으로 들어가는 위장술을 썼습니다. 이러한 이중 플레이는 맥아더가 노련한 장수임을 보여줍니다.

대한민국이 쪼개지는 데는 하늘의 뜻이 있었습니다. 맥아더의 머리는 사람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어딘가에 이끌리는 사람이었습니다. 내가 사물을 움직일 때와 똑같습니다. 맥아더 마음대로 한 것이 아닙니다. 1차, 2차 세계대전 같은 이상한 일들이 일어날 때는 하늘의 뜻이 작용합니다.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자 하늘에서 전쟁을 일으켜 남자들을 죽여 인구를 조절했습니다. 지금도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 재난이 오고 있습니다. 내가 와 있는 이유입니다.

환경 재앙과 인류의 책임

여러분은 지구 관리에 실패했습니다. 호주 바닷속의 총천연색 산호초는 지금 모두 흰색으로 변했습니다. 우리나라 삼면의 바닷가도 백색 바다로 바뀌었습니다. 비행기에서 보면 호주의 산호초가 하얀 밀가루를 뿌려놓은 것 같습니다. 지구 온도가 2도 상승하면서 온도에 민감한 산호초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산호초는 바다 생명의 서식지인데, 이것이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내가 1950년에 왔을 때 이미 이런 재앙을 예측하고 대비책을 마련했습니다. 여러분이 지은 재앙 중 가장 큰 것이 환경 재앙입니다.

최근의 물폭탄은 비가 아니라 양동이로 퍼붓는 것과 같습니다. 주변이 무너지면 중앙이 무너집니다. 주변은 환경이고 중앙은 인간입니다. 주변부가 하나하나 무너져 가는데도 대책을 세우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내가 나타나면 인류의 행복을 위해 고쳐줄 시스템이 정해져 있습니다. 환경부 장관을 비롯한 모든 장관들을 정신 교육대에 집어넣을 것입니다. 전 세계가 환경을 파괴하더라도 우리는 세계 최고로 양심적인 환경을 지킬 것입니다. 그러면 전 세계가 우리의 코로나 의료 체계와 환경 정책을 배워갈 것입니다. 내가 아이디어를 낸 새마을운동을 전 세계가 모방해 갔습니다. 중국이 가장 많이 모방했습니다. 내가 만든 30년 된 공약들도 여야가 모두 베껴 갔습니다. 내가 만든 모든 것들이 전 세계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나를 평범한 사람으로 보지만, 나는 사기꾼이 아니라 God-man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주변부가 무너지면 프랑스 혁명처럼 농부들과 빈민들이 왕실까지 쳐들어가 왕의 목을 베는 일이 일어납니다. 왕은 주변부의 인간들이 이렇게 처참하게 죽어갈 줄 몰랐고, 프랑스 귀족들이 이렇게 무능할 줄 꿈에도 몰랐다고 했습니다. 지구가 멸망하는 것은 물폭탄보다 100배 무서운 자연재해가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변부인 환경이 서서히 망해가고 있는데도 정부는 공원이나 자전거 도로, 골프장만 만들고 있습니다. 그 돈으로 환경을 살려야 합니다. 골프 치는 사람들은 산에 가서 풀을 베어 천연 거름을 만들어 농부들을 도와야 합니다.

발효와 태비의 중요성

산에 가서 풀을 베어 퇴비를 만들어 땅에 뿌려야 하는데, 농약과 비료만 뿌리니 땅이 살아날 수가 없습니다. 우리 몸에 섬유질을 넣지 않고 기름만 넣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대통령이든 정치인이든 국민들을 제대로 계몽해야 합니다. 퇴비를 만들어 삼천리 옥토에 뿌려야 미생물이 생기고 벌레가 덜 생기며 강력한 땅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은 전부 비료 아니면 농약입니다. 나는 밥을 먹으면서도 인간들을 생각하면 속이 뒤집어집니다. 나는 어릴 때부터 퇴비 만드는 기술자였습니다.

퇴비는 부패하는 것이 아니라 발효하는 것입니다. 풀을 베어 소에게 먹이고, 소똥과 벤 풀을 섞어 차곡차곡 쌓아두면 발효가 됩니다. 발효가 되면 김이 나고, 겨울에는 김이 솟아오릅니다. 그것을 나중에 섞으면 구수한 냄새가 나는 거름이 됩니다. 그것이 퇴비입니다. 퇴비는 무겁지만, 부엌에서 나오는 재와 섞어 밭에 뿌려야 합니다. 재는 감자 모종할 때도 써야 합니다. 감자 모종에 재를 묻혀야 싹이 잘 나옵니다. 나는 어린 초등학생 때부터 담배 농사까지 안 지어본 농사가 없습니다. 감자 모종, 고구마 모종 등 다 해봤고, 땅을 옥토로 만들어 본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내가 농사지으면 왜 이렇게 잘 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들은 발효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발효는 효(酵) 자를 씁니다. 발효 거름인 퇴비는 발효해야지 부패되면 안 됩니다. 부패는 완전히 썩은 것입니다. 발효된 퇴비를 만들면 땅이 살아납니다. 그러나 우리는 농약과 비료를 뿌려 논밭을 다 버렸습니다. 이상 기후가 오고 폭우가 쏟아지는 것은 인류의 재앙입니다. 휴가 기간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런 불행한 이상 기후가 전 세계에 몰아닥치고 있습니다. 내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환경입니다. 골프 치러 갈 시간에 도회지 사람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시골에 가서 풀을 베어 거름을 만들어 농부들을 도와야 합니다. 각 마을마다 퇴비 생산량을 정해주고, 퇴비를 만들어 논밭에 뿌려 우리 강산을 옥토로 만들어야 합니다.

국토 옥토화와 지구 온난화 방지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국토를 옥토화하는 작업이 진행될 것입니다. 몽골과 중국의 사막화를 막는 작업도 진행될 것입니다. 우리가 예산을 만들어 전 세계인들과 함께 세계의 사막들을 없애 나갈 것입니다. 그러면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구 온도가 1도라도 내려가는 날이면 지구는 지상 낙원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쏟아지는 비는 열대성 호우입니다. 장마가 아닙니다. 베트남, 캄보디아 같은 이모작, 삼모작을 하는 아열대 지방의 기후입니다. 우리나라가 아열대 기후로 바뀌면서 동태는 러시아로 도망가 버렸고, 우리나라 소라 등 많은 어종이 사라지고 아열대 어종으로 바뀌었습니다. 동태는 러시아산만 수입해야 합니다. 이렇게 아열대 기후로 바뀌어 가고 있는 것도 모르고 여러분은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지금 아열대성 호우가 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절대 장마가 아닙니다. 나는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은 우리 지지자들에게 하는 말이 아니라 지구인에게 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전국에 천 개의 농업 뉴딜 단지를 만들어 정부 국가에서 놀고 있는 실업자들을 동원하여 퇴비 생산 세계 1위로 들어갈 것입니다. 미생물 유산균이 살아있는 토양을 만들어 농약 공장을 없애고 미생물 공장으로만 농사를 지어 쌀을 씻지 않아도 밥을 해도 되고, 밭에 있는 상추를 뜯어 먹어도 괜찮게 할 것입니다. 농약 공장을 법적으로 없애야 우리의 후손들이 살 수 있습니다. 정치를 잘하는 것만으로는 안 됩니다. 환경도 살려야 합니다. 모르는 것이 없는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맥아더가 보좌관들의 말을 듣지 않았던 것처럼, 비서들이나 교수들을 데리고 하는 정치는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아주 못하는 것이 없는 지도자 한 사람이 등장해야 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God-man의 등장과 주객전도

주변부가 점점 무너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비가 와서 시골이 초상집 같고, 코로나로 죽어가는데 물폭탄까지 맞아 죽어가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기분이 좋을 리 없습니다. 주변이 이렇게 처참해져 가는 것은 God-man의 등장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그 나물에 그 밥인 똑똑한 정치인들로는 우리나라가 구해지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기 밥그릇 때문에 바쁜 사람들입니다. 국민들은 지구가 온난화되거나 잘못되는 것에 관심도 없습니다. 나는 그들의 속셈을 다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1년에 문교부 예산이 70조, 국방부 예산이 50조인데, 그 돈을 쓰는 것을 보면 속이 뒤집어집니다. 나는 수리에 밝습니다.

하늘궁을 한 바퀴 도는 것은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얻는 것입니다. 예사로 보지 마십시오. 하늘궁에 와서 잔디밭에 앉아 여러분의 염원을 생각하십시오. 그곳은 좌청룡 우백호가 겹겹이 쌓여 있는 명당입니다. 빨리 건물을 지어야겠다고 생각하십시오. 올해 1차적으로 짓고, 내년까지 짓고, 또 지을 것입니다. 그러면 고령산 밑에 정남향으로 큰 기와집 세 채가 쫙 늘어서 있을 것입니다. 그 옆으로 수십 개의 건물들이 있을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규모가 될 것입니다. 앞에는 호수가 만들어지고 백조 13마리가 살게 될 것입니다. 내가 음력으로 13일에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백조를 관리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백조 털이 조금이라도 시커멓게 되면 안 됩니다. 물 관리도 잘해야 합니다. 백조가 광이 번쩍번쩍 나야 사람들이 사진을 찍을 때 멋있게 나옵니다. 그런 호수에 벤치를 놓고 앉아서 쉬는 것입니다. 힐링국에서 밥 먹고 호수를 한 바퀴 돌고 본관 건물 앞 호수에서 쉬는 것이 얼마나 좋겠습니까? 모든 설계도가 내 머릿속에 있습니다. 백조는 백궁을 뜻합니다.

주변부가 지금 초토화되어 못 살겠다고 아우성입니다. 그러면 중앙에 있는 것들은 투표로 밀어버리면 됩니다. 국민의 3대 주권 중 하나인 투표권을 잘 행사해야 합니다. 투표를 잘하면 저항하거나 혁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혁명당입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은 주인으로서의 권리입니다. 투표했는데도 말을 안 들으면 저항할 수 있습니다. KBS 시청료를 못 내겠다고 저항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저항이 심해지면 나중에는 혁명이 일어납니다. 주변부에서 저항이 심해지면 중앙이 혁명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메카더와 예수의 비유, 그리고 God-man의 권능

맥아더의 일곱 참모들이 그가 늙어서 제정신이 아닌 것 아니냐고 했습니다. 맥아더는 “다수결로 하면 너희 말이 맞지만, 나는 혼자고 너희는 일곱 명이다. 민주주의 하자는 것이냐? 하늘은 내 편에 있다. 너희 말대로 인천 앞바다에서 시체가 되지 않고 승리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 너희는 그게 없지 않느냐”고 했습니다. 맥아더는 늙었지만 영감이 있었습니다. 지금 맥아더 동상을 끌어내리려고 난리가 났지만, 나는 이 세상이 돌아가는 꼴을 다 보고 있습니다.

그 노장이 쓴 우회전법, 우회지계, 우직지계는 어리석어 보이는 전략입니다. 참모들이 반대하는데도 맥아더는 예수를 들먹였습니다. “예수님의 12제자가 예수를 따라가야 하느냐, 예수가 12제자를 따라가야 하느냐?” 당연히 12제자가 예수를 따라가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정치는 주객이 전도되었습니다. 진짜 주인인 허경영이 와 있는데, 객들인 여러분은 신부입니다. 하늘에서 볼 때는 신부가 신랑이 왔으면 등불을 켜야 신랑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방에 불도 안 켜고 사기꾼이 왔다고 합니다. 신랑이 마당까지 왔는데 신부 방에 불이 안 켜져 있으면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것이 결혼 예법입니다. 신부가 방에 불을 켜는 것이 승낙의 신호입니다.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을 하면 신부가 불을 안 켜고, 그러면 신랑이 못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손해배상이 들어옵니다. 신랑 들러리들이 와서 안내를 해야 하는데, 신부 들러리도 없고 신부 방에 불도 안 켜져 있으면 이 결혼은 파혼입니다. 신랑은 돌아가고 가족들끼리 정리합니다. 첫날밤을 잤는데 신부가 처녀가 아니면 손해배상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옛날 결혼 예법은 까다로웠습니다. 나는 정통으로 예법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신랑이 왔는데 여러분은 불 켜고 반기는 사람이 있습니까? 괘씸한 사람들입니다. 신랑이 하늘에서 왔는데 신부들이 낮잠 자고 방에 불 끄고 앉아서 사기꾼, 도둑놈이 왔다고 하니 내가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하루에도 골백번 돌아가고 싶습니다. 말도 못 하게 서운하게 합니다. 그래도 내가 지금까지 참고 있습니다. 362년이 고비입니다. 그때까지 내가 참고 있으면 여러분은 구제되는 것이고, 내가 삐져서 가버리면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결혼이 없는 결혼이 되어 버립니다. 천 명의 신부라도 데려가려고 와 있습니다. 내 방에 불을 켜고 기다리면 내가 꿈에라도 찾아갑니다. 불 안 켠 집에는 안 갑니다. 천 명이라도 건져서 가려고 마음먹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지금 내가 왔는데 주객이 뒤바뀌었습니다. 여러분은 전도몽상에 빠져 정신병이 되어 있습니다. 신랑이 왔는데 신부가 신랑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시대가 여성 상위 시대가 되니 이런 광경을 지켜보고 있자니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목이 “허경영과 사물은 왜 통하는가?”입니다. 나는 이 사물과 대화가 됩니다. 여러분은 안 됩니다. 지구상에 되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핸드폰과 대화가 됩니까? 나는 얘와 대화가 됩니다. 허경영이라고 하면 얘가 썩지 않습니다. 다 대화가 됩니다.

사물의 지능과 축복의 권능

이 연필은 지능이 100억입니다. 모든 사물은 지능이 100억입니다. 인간의 뇌만 지능이 100이지, 머리카락이나 피부는 지능이 100억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이 옷이 다 알아듣고, 머리카락이 다 알아듣고, 피부가 다 알아듣습니다. 내가 여러분을 만들 때 여러분의 구조를 알아야 합니다. 남자의 염색체는 XY, 여자의 염색체는 XX입니다. 남자 염색체는 다리 하나를 빼버려 Y가 되었습니다. X가 완벽한 염색체이므로 어머니가 기본입니다. 이 우주는 여자가 기본입니다. 남자는 X를 구하기 위해 여자에게 끌려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남자가 가지고 있는 X 염색체가 XX를 만나면 100% 여자로 태어납니다. Y + XX = 남자, X + XX = 여자입니다.

정자는 반쪽 세포입니다. 정소에서 90일 동안 기다리면 꼬리 달린 정자가 탄생합니다. 정모세포가 90일 동안 고환 안에서 기다리면 정자가 됩니다. 정자가 한 번 나가면 또 90일이 되어야 정자가 만들어집니다. 옛날에 아들을 낳으려면 석 달을 기도하고 100일을 기다렸다가 부부 관계를 맺어야 아들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한 번 부부 관계를 맺고 나면 정모세포와 정자가 몸에 없습니다. 정모세포가 다시 90일이 지나야 정자를 생산합니다. 정자가 5억 마리 정도 되어야 아들이 나옵니다. 매일 부부 관계를 맺으면 정자 수가 줄어들어 약해집니다. 아들을 낳을 때는 Y 정자가 난자를 만날 확률이 높아야 하는데, 이는 정자 수가 많을 때 유리합니다. 남자가 기운이 좋고 힘이 셀 때 Y 정자가 X 난자를 만날 확률이 높아집니다. 남자가 지쳐 있을 때는 X 염색체가 X 염색체를 만날 확률이 높아져 딸이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Y 정자는 90일 동안 고환 속에서 정모세포가 성장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여기에 10개월을 곱하면 인간이 나옵니다. Y + XX + 10개월 = 인간입니다. 인간을 만드는 이 법칙 자체가 내가 사물과 대화하는 법칙과 비슷합니다. 정모세포가 정자를 만드는 데 90일이 걸리지만, 내가 사물과 대화하고 명령하는 것은 0초입니다. 내가 태양과 달을 줄였다, 키웠다 하는 것도 0초입니다. 저 은하계의 별을 수정하고 위치를 바꾸는 것도 0초입니다. 참 빠릅니다. 내가 달을 쳐다보고 “달 커져라” 하면 금방 커집니다. 이것은 어떠한 먼 거리에 있어도 시간과 거리가 없습니다. 인간들이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다른 세계에 있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만들어낼 때 백궁에서는 인간을 창조할 때 만들어내는 방정식입니다. 이 방정식들이 원본에 의해 인간이 만들어집니다. 정모세포와 일반 세포는 다릅니다. 여러분은 우주를 창조할 수 없지만, 정모세포는 정자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꽃의 씨앗 세포와 꽃의 세포가 다르듯이, 정모세포와 일반 세포가 있습니다. 일반 세포는 백조 개지만, 정모세포는 아주 적게 만들어집니다. 이런 방정식을 백궁에서는 인간을 만들 때, 또 다른 별나라의 동물을 만들 때 모두 적용합니다. 우리는 그 공식대로 만들어내는 창조자들입니다.

내가 이렇게 강의를 하니 저 사람은 뭔데 자기가 이러면 축복이 들어가고, 이러면 이렇게 되고, 왜 이러냐고 묻습니다. 정모세포와 일반 세포가 같습니까? 이 세포가 정자를 만듭니까? 못 만듭니다. 고환 안에 들어가야 정자를 만들고, 난소에 들어가야 난자를 만듭니다. 정모세포만이 정자를 생산하고, 난모세포만이 난자를 생산하여 둘이 난관에서 도킹해야 합니다. 난관에서 도킹하는 데도 정자는 75시간, 난자는 25시간 등 만나는 도킹 시간이 아슬아슬합니다. 가장 건강할 때 만나면 건강한 사람이 되고, 난자가 죽어가는데 정자가 찾아오면 장애아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난자 수명이 10분밖에 안 남았는데 정자가 갑자기 들어와 임신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생명도 생명입니다. 인연에 의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태어난 아이들이 주로 영모하는 사람이나 반항아가 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부부 관계는 정상적인 상태에서 임신을 할 때 좋은 인간이 옵니다. 부정한 사람이 와서 임신을 하면 이상한 아이가 나옵니다.

정모세포와 난모세포가 고환과 난소에서 90일간 만들어내는 것들이 다시 만나 난관에서 만나 하나의 인간으로 오는 여러분은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단계를 거친 아주 소중한 생명들입니다. 내가 이 강의를 하는 것은 여러분이 이렇게 고귀하게 태어난 생명들을 자연을 파괴하고 무책임한 정신으로 온대 지방을 아열대 지방으로, 아열대 지방을 열대 지방으로 바꾸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기후가 바뀌어 옛날의 가을은 사라지고 갑자기 눈폭탄이 터져 겨울로 바뀌어 버립니다. 여름도 여름 같지 않고 가을도 가을 같지 않습니다. 10월인데 눈이 날리고 폭설이 오는 기가 막힌 상황이 코앞에 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는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에게 환경을 아끼고, 바다를 오염시키지 말고, 퇴비를 만들러 가자고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비료 뿌리지 마십시오. 농약 뿌리지 마십시오. 바다가 오염됩니다. 공장 폐수도 큰 문제입니다.

미래 사회의 비전과 God-man의 역할

내가 나중에 나타나면 어마어마하게 바뀔 것입니다. 나는 한 번만 지시하면 장관들이 1년 동안 일을 해야 합니다. 매일 보고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퇴비 만드는 일에 천만 개의 농업 뉴딜 단지를 만들어 놓고, 실업자들은 월급을 받으며 그곳에서 일할 것입니다. 직장 없는 사람이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퇴비 만들고 농사짓고, 씨 뿌리고 김매는 사람, 산에 가서 풀 베고 풀 심는 사람, 목초지를 조성하는 사람 등 전국이 친환경 농작물을 만들 것입니다. 자기 아들한테 차에 실어서 갖다 주면 그냥 쌀만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 자식들에게 시장에서 사다 주는 것이 독약입니다. 농약 범벅인 것을 먹으면 다 골병 들고 속병 걸립니다. 우리는 아직 정신을 못 차렸습니다. 내가 지도자가 된 다음에 메가폰을 잡으면 인류의 문제는 해결될 것입니다.

내가 너무 강의를 많이 하니 여러분이 기억을 잘 못 해서 재미있게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물을 만드는 자가 직접 와서 이런 기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 케이크는 부패되지 않고 축소되고 있습니다. 부패되면 커지고 썩어서 터져야 합니다. 축소된다는 것은 치유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허경영이 왜 세포들과 소통하고, 왜 이런 물질들이 내 말을 즉시 알아듣는지 예사로 보지 마십시오. 누군가 나를 사기꾼이라고 하는 자들이 있다면 이 유튜브를 자세히 보길 바랍니다. 내가 꼭 이런 우주 방정식을 풀어내야 여러분이 알겠습니까? 세포, 일반 세포, 정모세포, 난모세포 등 이런 공식에 의해 인간이 창조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꽃의 씨앗도 백궁의 공식, 인간 창조, 생명 창조의 공식대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날짜가 다 다릅니다. 개구리는 며칠, 돼지는 며칠, 다 다릅니다. 모든 여러분을 만들어내는 비법을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이 지구에 왔는데 여러분은 정모세포나 난모세포가 아닌 자들이 마치 자기가 정모세포다, 난모세포다, 자기가 창조했다고 가짜 신들을 만들어 놓고 이 시대에 나타난 이 사람을 미친놈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진짜 허경영 앞에서 축복받은 사람, 성령 받거나 천사 받은 자를 직접 체크할 수 있습니다. 다른 종교에 가서 축복이나 성령을 받아 뭐가 변한 것이 있는지 해 보십시오. 없습니다. 왜 내 것을 도용합니까? 정치인들은 정치인대로 다 도용합니다. 내가 오니 완전 이상한 사람처럼 되어 있습니다. 저 God-man이 가짜라고 말하는 사람은 이 사물에 축복 한 번 줘 보십시오. 저 달에 에너지 한 번 넣어 보십시오.

우주 허공에 에너지를 넣습니다. 당신이 “우주 에너지 들어가라” 해 보십시오. 말은 그럴듯하지만 에너지는 없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처님의 이름으로 허공에 에너지 들어가라 해 보십시오. 들어가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으로 우주 에너지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뗄 수 없습니다. 당신의 손가락 끝에는 끝없는 우주가 펼쳐져 있고, 그 전체에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어느 별에 가서 손을 대면 손이 안 떨어집니다. 내가 넣어 버렸으니까요. 거리는 무한대이고, 시간으로 따지면 수천억 겁을 가도 못 가는 그 거리가 0초 만에 에너지가 다 들어갔습니다.

이 케이크는 지구에 다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으로 지구에 축복이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사람의 몸도 지구에 다 있습니다. 손대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지구 에너지는 0초 만에 다 나가 버립니다. 허공 에너지도 0초 만에 들어가고 나갑니다. 그것이 수천 수백억 겁을 가도 끝이 없는 공간이 손가락만 대면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것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비행기로 에너지를 보냅니까? 이것은 이 공간의 지배자라는 뜻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만났다는 것은 이 우주가 생긴 이래 여러분이 최고로 행운아들입니다.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은 그다음의 행운아들입니다. 그들이 나중에 유튜브를 보고 나를 만나러 하늘궁에 온다면 그 사람들도 또한 세계 최고의 행운아들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인간들은 각 세계의 지도자들입니다. 종교, 정치, 모든 이사의 지도자들이 오늘날 이 사악한 환경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렇게 안 하고도 아름답고 중세기처럼 아름답고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농부들이 있고 소작인들이 있고 지주가 있는 그런 아름다운 낭만적인 시대도 얼마든지 살아갈 수 있었는데, 너무나 많은 과학을 개발하고 확대해서 지금은 풍요 속의 빈곤, 상대적 빈곤 속에서 우리가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절대적 빈곤과 전통적 빈곤은 인간성이 있었습니다. 그런 전통적인 빈곤과 절대적 빈곤 속에서는 우리가 행복했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굶어 죽으면서도 인간성을 지키고 의리를 지키고 남편을 위해 평생을 내조하는 아름다운 시절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의 시절이었습니다. 지금은 풍요 속에서 어마어마한 고독을 당하고, 상대적으로 엄청난 박탈감을 당하고, 모욕을 당하고, 아침저녁으로 뛰어다녀 봐야 항상 돈에 쫓기고, 피곤에 지치고, 질병에 지치고, 날아오는 황사에 지치는 등 말할 수 없는 질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내가 와서 전체적으로 해방시켜 주려고 이 세상에 왔습니다. 그러니 지금 내가 주는 축복, 내가 주는 천사를 받고 모든 것이 새롭게 태어나기를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은 들어가라. 물질적으로 고통받는 모든 문제는 다 해결되라. 자녀들과 가족 문제로 고통받는 모든 문제는 다 해결되라. 주택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다 해결되라. 법적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다 승소해라.

1244 Why Huh Kyung-young Called the gyeongja Year a Chaotic Era – August 15, 2020

난세의 도래와 예언의 중요성

오늘 토요 강연 1244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인간의 11가지 고통을 해결하시기 위해 하늘이 점지하신 권능하신 God-man 허경영에게 뜨거운 박수로 강연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당을 창당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당을 만들자마자 157명의 후보를 내보냈습니다. 우리의 선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언젠가 여러분들이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제가 작년 연말에 우리나라의 국운을 이야기한 적이 있다.경자년의 국운을 이야기하며 세계적인 경제 환난이 올 것이며, IMF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이 유교 사변이냐고 물었지만, 저는 그보다 더 무서운 사변이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전쟁은 아니지만 전쟁과 같은 상황이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람도 아니면서 사람이자 사람이 아닌 God-man이 온다고 했습니다. 그런 사람이 오기 전에 일어나는 현상들이 바로 징조입니다. 무슨 일이든 징조가 있기 마련입니다. 저는 이미 금년에 경자년이 어떤 해가 될지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이 틀리지 않았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과 예지력의 증명

박근혜 대통령이 한참 선거 운동을 할 때 제가 여섯 가지를 이야기했습니다. 그 영상이 실제 존재합니다. 그 영상에 보면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때가 12월 17일이었고, 대통령 선거는 19일이었습니다. 이틀 전에 제가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물러나고, 3년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국회에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 쫓겨나고, 촛불 시위, 탄핵, 청와대 굿판, 51% 당선까지 모두 맞았습니다. 제가 51%라고 했는데 51.6%로 당선되었다고 했으니 51%가 맞습니다. 여섯 가지 예언이 하나도 틀리지 않았는데, 특히 탄핵은 있을 수 없는 이야기였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압도적인 당이 탄핵될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대한민국 역사상 없었습니다.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예언력이 없는 자가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없습니다. 예언력이 있는 자가 이 세상에 와야 합니다.

반추력과 예언력: 지도자의 필수 역량

우리는 반조도 해야겠지만 예언도 해야 합니다. 예지력도 있어야 합니다. 반조력은 과거를 반추하는 능력입니다. 동물은 반조나 반추를 할 수 없습니다. 이 반추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과거를 반추해 보고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은 지도자에게 꼭 필요합니다. 역사를 반추해 보아야 합니다. 새마을 운동을 한 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완전히 콩가루 집안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때를 반추해 보아야 합니다. 경제를 일으킨 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소비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허리띠를 졸라매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역사를 반추해 보아야 합니다.

현재 우리 인간들은 예지력이 없습니다. 예언력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유대 사람들은 예언자가 있습니다. 아무나 예언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한 번도 예언한 것이 틀린 적이 없습니다. 다 맞았습니다. 그중 가장 최근 것이 작년 연말에 금년 경자년의 운세를 말한 것입니다. 저처럼 말한 사람은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이야기한 것을 들어보십시오. 국민들은 들고일어나고 혼란이 가중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중국이 5년은 가지 못하고 문제가 올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대선에 들어가기 1년 전부터 운동을 해야 합니다. 이런 정국이 계속될 것입니다. 누가 그때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될 것이고 51%로 당선되고 5년도 못 가서 물러나게 된다는 말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미래 대통령에 대해 저렇게 헛소리해서 틀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저것은 생방송이었습니다. 유명한 TV 프로그램에 나가서 생방송으로 이야기한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의 상세 내용

대통령은 혼란한 민생 속에서 국회에서는 법안 통과가 안 되니 공약한 것을 하나도 못 하고, 국민들은 들고일어나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탄핵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가능한 빨리 개헌 정국으로 이를 덮으려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 가서 개헌하자고 하다가 쫓겨나고 촛불 시위가 일어나 탄핵될 것이라는 것을 12월 17일에 이야기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한참 선거 운동을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상당히 기분은 나빴겠지만, 제가 너무 심하게 하지 않고 좋게 이야기한 것이 그 정도였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을 다 이야기해 버리면 상당히 기분 나쁠 것입니다. 그리고 51%로 당선된다는 것도 나왔습니다.

박근혜 개인은 존경받을 만하고 훌륭한 사람입니다. 그 부모님도 존경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다고 했습니다. 굿판처럼 얽혀 있다는 것은 최순실 사건을 말합니다. 청와대가 굿처럼 얽혀 있다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희원할 수 없게끔 얽혀 있다는 것입니다. 당시에 그것을 내다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었겠습니까? 저도 최순실을 몰랐습니다. 그러나 제 눈에는 이미 그 당시 상황이 보였고, 4년 후가 보였습니다. 그것은 굉장히 쉬운 일이 아닙니다. 북한의 암흑기가 언제 돌아간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당선될 것이 분명한데, 그 집안에 굿판이 청와대에서 얽힌다는 것은 누가 봐도 굿판이었습니다. 정상적인 정치가 아니었습니다. 반드시 박근혜 대통령이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는 것이 제 눈에 보였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볼 수 있었겠습니까? 51%로 당선되는 사람이 왜 굿판에 얽혀 국회에 가서 개헌까지 주장하다가 결국 4, 5년을 못 가고 쫓겨난다고 했겠습니까? 4년 만에 물러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3년부터 이상하게 박근혜 대통령이 구설에 오를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때 그만두고 나갔으면 지금 감옥에 가 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도자는 미래를 알아야 합니다. 자기들 일을 모르는 것입니다.

손자병법과 우회지계: 지도자의 지혜

손자병법에 36가지 계책이 있다.그 36계 중에 맥아더 장군이 쓴 계책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우회지계라고 했습니다. 맥아더 장군이 쓴 계책은 우회지계였습니다. 36계에 대해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우회지계이면서 밑에 있는 보좌관 일곱 명의 말을 들었습니까, 안 들었습니까? 안 들었으니 우직지계입니다. 아주 강력하게 밀고 나간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처럼 말입니다. 맥아더 장군이 보좌관들이 전부 대들 때, “12제자가 예수에게 대들면 예수가 12제자의 말을 듣겠냐? 너희는 아무리 부산으로 가자고 해도 나는 부산으로 안 간다. 나는 인천으로 간다. 거기 가서 다 죽더라도 간다”고 했습니다. 보좌관들이 대들다가 노인 장군이 죽으러 가겠다는데 할 수 없이 따라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우회 전략이었습니다. 아주 우직한 전략이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민주주의식으로 하자는데 안 들었습니다. 아주 고집불통이었습니다. 무식한 놈이 용감한 것이 우직입니다. 그런 계책을 써서 나가는 것입니다.

인생의 허망함과 백궁의 가치

지난번 선거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아직까지도 미완성 작품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모나리자도 미완성 작품이고, 음악도 미완성 음악이 있다.미완성이 진정한 완성일 수도 있습니다. 완성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떤 남자가 밤늦게 과거 시험을 보러 산골짜기를 넘어가는데 밤이 깊어 앞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호랑이 울음소리가 들려 이제 죽는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입니다. 보따리 하나 매고 과거 시험 보러 가다가 죽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칠흑같이 어두운 산골짜기를 넘어가는데, 문경새재 같은 곳을 넘어가는데 사람도 없고 집도 없고 골짜기 길은 험한데 초가집에 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선녀처럼 예쁜 여자가 거기서 가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과거 시험 보러 가던 사람이 과거 시험이 생각났겠습니까? 선녀 같은 여자인데 한 번도 그렇게 예쁜 여자를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 집에 들어갔습니다. 배는 고프고 무서웠습니다. “여기서 하룻밤 자게 해 주시오”라는 말을 그 남자가 했을까요? 들어가서 “밥 좀 주시오” 말도 꺼내기 전에 여자가 밥을 차려 주었습니다. 얻어먹는 사람이 얼마나 뻔뻔스러웠겠습니까? “밥 좀 가져오시오” 하기도 전에 밥을 갖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너무나 다소곳했습니다. 밥을 받아 먹으면서도 천년은 같이 살았던 사람 같았습니다. 초면이었습니다. 그렇게 먹고 여자가 이부자리를 펴 주었습니다. 그 남자가 누워서 잤을까요, 안 잤을까요? 나갔으면 호랑이에게 물려 죽을 텐데 거기서 잤습니다.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니 그곳은 산속 바위 위였습니다. 그게 인생입니다. 그 바위가 관속입니다. 관속에 누워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름답게 산 사람도 나중에 보면 관속에 누워 있습니다. 지난날 아내와 살았던 것을 생각해 보면 그것이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것입니다. 지나간 꿈입니다. 마음속에만 있지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는 백궁이 소중한 것입니다. 거기에 취해 빠져 버리는 것이 탐진치입니다. 탐진치에 빠져서 세월을 다 보내면 나중에 백궁 갈 티켓이 없습니다. 그런 허망한 인생을 살지 마십시오. 3일 수심 천년 보배라는 말이 있다.3일 동안 마음을 닦으면 천년의 보배가 됩니다. 천년, 만년의 보배도 되지만 천년 보배라고 합시다. 3일 동안 마음을 수련한 것이 천년 보배인데, God-man을 만났으니 몇 년 보배입니까? 영원 보배입니다. 3일 수심이 아니라 허경영을 만난 것은 영원 보배입니다. 영원한 보배입니다. 꿈 깨고 나니 그 여자도 없어지고 아름다운 초가집도 없어지고 바위 위에 누워 있는 것입니다. 또 가야 합니다. 또다시 윤회하는 것입니다. 또 윤회하여 이상한 여자를 만나 싸우고 아등바등하다가 또 과거 시험 보러 가다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이 참 묘합니다. 분명히 내 몸이 어릴 때 너무 예뻤는데 늙어 버린 것입니다. 어릴 때는 어른들이 제 불알을 깐다고 막 뛰어오고 그랬습니다. 그 바람에 눈이 커졌습니다. 엄청 놀랐습니다. 학교 교장 선생님도 저만 보면 좋아해서 불알을 깠습니다. 그때는 성추행 같은 것이 없을 때였습니다. 실제 쪽을 꺼냈습니다. 옛날 어른들은 쪽팔을 차고 있었습니다. 다 꺼내면 그것이 굉장히 공포스러웠습니다. 어릴 때는 네 살짜리 아이를 쫓아오니 얼마나 두려웠겠습니까? 칼 들고 쫓아온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노인들이 저에게 장난을 많이 했습니다. 어른들에 대한 어려움이 약간 있었을 것입니다.

탐한 재물은 티끌, 허경영은 영원한 보배

여러분은 100년밖에 못 삽니다.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은 무엇입니까? 탐물은 영원 보배가 아니라 일조진입니다. 하루아침에 티끌입니다. 티끌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녹용할 때 녹용입니다. 우리 몸을 보호해 주는 녹용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흙 한 톨이 붙어 버리면 티끌 진이 되어 버립니다. 보양식을 먹어 봐야 흙 속에 묻힐 것입니다. 그것을 티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녹용 실컷 먹어 봐야 무엇 합니까? 흙 속에 묻히는데 그 몸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 몸을 티끌처럼 보아야 합니다. 티끌 진입니다. 하루아침에 티끌입니다.

경자년은 전란의 난세

허경영은 왜 경자년을 난세라고 했는가? 간단하게 볼 것이 아닙니다. 박근혜 예언이든 이 예언이든 간단하게 볼 것이 아닙니다. 작년 연말에 제가 경고했습니다. 금값은 올라가고 다른 것은 내려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금값이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모든 것은 디플레이션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주식이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금값은 디플레이션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풍선 효과입니다. 제가 이미 그 이야기를 했으면 우리나라 유명한 투자 회사들은 제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이 경자년은 전 세계가 난세가 온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만 난세가 오는 것이 아닙니다. 난세의 난자는 이 난이 아닙니다. 이것은 어려울 난자입니다. 어려운 세상이 맞습니다. 어려운 정도가 아니고 전쟁이 나는 세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란할 때 난자입니다. 전란할 때 난자입니다. 이것은 그냥 혼란할 때 난자이고, 이것은 혼란과 전란이 같지 않습니다. 이런 어려움은 인간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이 난은 인간들이 극복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는 심각한 때를 난세라고 합니다. 난세에 사인불인 God-man이 옵니다. 사인불인 God-man은 이런 난에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난에 오는 것입니다. 마치 이것은 전쟁도 아니고 2차 대전도 아닌데 2차 대전보다 더 심각하여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비행기도 잘 못 타고 이동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주둥아리는 소염제를 못 먹게 하는 식으로, 개에게 입마개를 채우는 것처럼 마스크를 채워 놓고 전부 입을 다물게 합니다. 이 마스크를 했다는 자체는 모든 인간을 혐오하는 뜻입니다. 모든 인간이 전염병균으로 보인다는 뜻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의심한다는 것입니다. 악수도 못 합니다. 이런 악수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복싱하자는 것입니까? 저는 그런 사람들이 이해가 안 갑니다. 그냥 손으로 이렇게 하면 되지, 왜 이럽니까? 저는 그것을 볼 때마다 기분 나쁩니다. 주먹 인사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러면 되지 않습니까? 아주 좋지 않은 문화입니다. 전투하자는 것입니다. 안 됩니다. 그냥 “안녕하세요” 하고 살짝 미소 지으면 됩니다. 정치인들은 왜 이러고 다닙니까? 누구하고 싸우자는 것입니까? 이것은 파이터입니다. 파이팅이라는 소리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파이팅은 싸우자는 것입니다. 그것은 축구 선수들이 자기들끼리 싸우자고 파이팅 하는 것이지, 왜 우리가 선량한 사람끼리 파이팅을 해야 합니까?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영원한 보배

제 말을 잘 들으면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영원 보배를 얻을 수 있습니다.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이 일조진입니다. 일조진이라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티끌입니다. 하루아침에 티끌이라는 것이 일조진입니다. 100년 탐물은 일조진인데, 하루만 허경영을 만나 버리면 영원 보배가 됩니다. 와서 백궁 명패하고 축복받아 버리면 영원 보배가 됩니다. 영원한 보물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교통 신호 볼 필요도 없습니다. 가다가 그냥 차에 받히면 돌아가면 백궁입니다. 물론 그 사람 운전수가 피해를 보니까 신호 잘 봐야 합니다. 그것은 제가 하는 농담이고, 그렇게 금방 돌아가도 억울해 할 것이 없습니다. 꿈 깨는 것입니다. 꿈을 빨리 깨는 것이 좋습니다. 이 지구에서 계속 수레바퀴처럼 윤회하여 꿈만 맨날 꾸다가 오래 꾸면 좋은 것인 줄 압니다. 저는 꿈에서 빨리 깨게 해 주러 와 있습니다.

꿈에서 깨어나 새로운 세상을 보다

그런데 이런 가수가 있습니다. “꿈이여, 다시 한번 그 연애하던 아름다운 그 여자와 연애하던 시절이 꿈 같다”고 합니다. 그것이 한 번 더 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윤회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꿈이 다시 한번” 이것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이런 꿈에서 빨리 깨어나야 합니다. “깨달아라”는 말은 틀린 것입니다. 여러분이 깨달아 봐야 바로 즉시 또 혼미해집니다. 깨닫는 것은 계속 사이클 파동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깨어나는 것은 그 자리를 떠나는 것입니다. 깨어나 버린다는 것은 다른 세상이 보이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암을 투병하다가 나중에 암이 완전히 완치되었다고 합시다. 그때 그 사람은 깨어나는 것입니다. 암이 무섭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아닙니다. 깨어나는 것입니다. 세상이 다시 보입니다. 그렇게 미워하던 사람들도 천사로 보입니다. 사람이 살아 있다는 것이 행복이구나, 어디에 돈이 얼마 있고 뭐 이런 것보다 이것이 행복이구나, 내 몸이 진짜 암이 다 없어진 거야, 아 그럼 나는 이제 살 수 있네, 이것만 해도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꿈에서 깨어난 자는 세상이 다르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이 자기 은인으로 보이고 자기 어머니로 보입니다. 여러분 손에 씨를 줘 보십시오. 여러분이 가서 씨를 뿌려 보십시오. 전부 그 씨에 여러분이 어머니입니다. 그러니까 전부가 다 어머니입니다. 허경영이 여러분과 다른 점은, 여러분끼리는 이 모든 사람이 자기와 거래하는 사람은 전부 전생에 자기 어머니가 한 번씩 어머니를 했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한 번이라도 어머니를 안 한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와 원수처럼 싸우는 사람도 분명히 전생에 내 어머니였습니다. 저는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인간이 처음에는 우리가 지구에 태어날 때 열 명을 갖다 놓았습니다. 열 명을 갖다 놓아서 거기서 여러분이 번성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 열 명 가운데서 서로서로 결혼했습니다. 친척끼리 결혼했습니다. 다 친척이니까 열 명이 서로 남자끼리 만나고 서로 그게 전부 집안끼리 결혼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사람이 열 명이 한 식구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처음에는 집안 결혼, 가문끼리 결혼하다가 나중에는 남의 가문하고 이제 결혼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게 전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전부 가족입니다. 죽으면 또 거기서 하나 죽으면 거기서 또 태어납니다. 그러니까 그 어머니 아닌 사람이 한 번이라도 있었겠습니까? 없습니다. 다 여러분들은 각자 상대방의 어머니였습니다. 그러니 남하고 싸우는 것이 얼마나 무상한 것입니까?

공존공영의 사명과 타인을 위한 기쁨

그래서 여러분의 사명이 공존공영입니다. 다 함께 잘 살고 다 함께 영화를 누려야 합니다. 자기가 영화를 누리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꼭 자기가 대통령이 되었다거나 금메달을 땄다고 합시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없거나 형제가 없는 사람은 기쁨이 별로 없습니다. 뒷바라지하다가 손발이 부르트고 다 늙은 어머니가 시골에 있는데 금메달을 땄다고 합시다. 이럴 때 그 금메달 딴 사람이 제일 먼저 “엄마 나 금메달 땄어”라고 홍수환 씨가 하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상대가 기뻐해 줄 사람이 있을 때 기쁜 것이지, 자기 자신이 기쁜 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누가 자기가 기쁘기 위해서 출세하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친척한테, 형님한테, 동생한테 보여 주려고 합니다. 남을 보여 줘야 하는데, 오늘 금메달을 땄는데 어머니가 하루 전에 돌아가 버린 사람도 있습니다. 오늘 대통령이 되었는데 아버지가 그 전날 돌아가 버리면 그 아들이 대통령 된 사람이 서운하겠습니까, 안 서운하겠습니까? 서운할 것입니다. 인간은 자기가 대통령 되고 자기가 출세하는 것에 별로 생각이 없습니다. 인간들은 어머니 아버지를 봐서 효도하기 위해서, 남이 형제지간에 형제들 어려운 오빠나 남동생을 구해 주려고 뭔가 좀 잘돼 보려고 그렇게 노력했던 것입니다. 다들 말입니다. 그러다가 이상하게 자기 욕심이 있는 것처럼 보여 버린 것입니다. 처음에는 자기 식구들을 잘되게 해 줘 보려고, 자기가 좀 서울에 와서 공부해 가지고 여동생들 잘되게 해 줘 보려고, 집안을 일으켜 보려고 다 그런 마음으로 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식구가 다 죽어 버린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간단하게 말해서 여러분들이 보트피플로 일본에 가서 살아남았는데 한국 사람이 다 죽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굉장히 허전할 것입니다. 그럼 일본 사람들 속에서 무슨 행복을 찾겠습니까? 그동안 한국 사람은 다 죽어 버렸는데 말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엄청난 충격을 받을 것입니다. 아, 그럼 내가 한국에 있을 때 한국 사람들의 고마움을 몰랐던 거야, 맨날 원수처럼 귀찮아하고 막 “야 나 이민 가 버린다” 요따위 소리는 했는데, 막상 한국 사람이 물속에 잠겨 버려 가지고 혼자 여러분이 외국에 와서 살아남았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럼 여러분에게 낙이 있는 줄 아십니까? 없습니다. 낙이 없어져 버립니다.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만나볼 친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고마워해야 합니다. 옆 사람 보고 “고맙습니다” 해 보십시오.

허경영의 예언과 금값 상승

허경영을 만나면 영원 보배입니다. 경자년을 제가 작년에 난세라고 했습니다. 설마했죠, 여러분? 그런데 보십시오. 지금 뭐든지 내리막길입니다. 뭐든지 금값이 제가 이야기했을 때 금값만 인플레가 일어난다고 했는데 금값은 올라갔습니다. 제 강의한 것이 있다.제가 예언한 것은 하도 많아서 모든 것이 100% 다 적중했습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예언은 아까 그 영상이 나오다가 없어졌습니까? 다시 틀어 보십시오.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어요.”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는 것이라든지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제가 그 이야기했습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는데 그것이 청와대가 굿판에 말려드는 것입니다. 굿판처럼 말입니다. 보십시오.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어요.” 대통령 선거 3일 전이었습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나오는지 보십시오. “박정희 유경수에 대해서 우리가 빚이 없다고 할 수 없는 거 아니에요. 근데 그걸 우리 국민은 갚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기 때문에 이 판이 벌어진 거라고 봐요.” 잘 들으십시오. 박정희 대통령 유경수에 대해서 빚을 갚아주고 싶은 심리가 있어서 그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 주었습니다. 뽑아 주었으니 그 사람은 탄탄대로입니다. 그런데 굿판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행이 되질 않고 정지되어 버립니다. 국민들은 그 사람이 잘되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빚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우리 경제를 이만큼 살려줬으니까 그 딸 하나 대통령 좀 하고 물러나게 온전하게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굿판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누가 눈치챘겠습니까? God-man만이 눈치챘습니다. 이런 난세를 정확하게 지적하고 예언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와도 제 앞에서는 구두 닦아 줘야 합니다. 사인불인 God-man출, 사람이 아니면서 사람이자 사람이 아닌 자입니다. 누가 봐도 저 사람은 사인불인에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종교인이면 종교인 아니면서 종교인 같은데도 종교인이 아닙니다. 제가 또 정치인 같은데 또 종교인 같습니다. 정치인이 아닙니다. 또 사람이 아닌 것 같으면서 사람 같은데 또 사람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축복 주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우주공에 에너지 넣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이 물질에 지구에 에너지 넣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발을 제가 일정 사이즈를 키웁니다. 너무 많이 키우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제가 일정량을 키웁니다. 태양을 일정량을 키웁니다. 여러분은 키울 수 있습니까? 태양이 얼마나 큰데 말입니다. 그냥 여기서 제 마음속으로 열어 버리면 커집니다. 달 그렇게 하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들이 거짓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또 여러분 천사 넣을 때 천사 퇴사하면 천사 빠집니다. 그럼 제가 또 천사를 넣어 주면 들어갑니다. 천사를 넣었다 뱉는 사람 보았습니까? 실제 있습니다. 여기에 그 사람을 가짜라고 합니다. 천사 넣어 주는 사람 보고 가짜라고 합니다. 또 부부 궁합에 앉으면 “야 천사들아 이 사람 부부 궁합 좋게 바꿔” 하면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바뀝니다. 원하는 것이 있으면 다 바꿔 줍니다. “아 집이 안 팔려.” “야 팔리게 안 팔리게 돼 있네.” 천사한테 물으니 안 팔린다고 합니다. “이봐 천사들이 집 좀 팔리게 해 봐.” 제가 그렇게 하니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바뀝니다. 천사를 명령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천사가 명령하면 즉각 달라집니다. 여기 처음 온 젊은이 이리 나와 보십시오. 오늘 처음 왔습니까? 이리 오십시오. 어디서 왔습니까? 경기도 부천에서 왔습니다. 누가 가족입니까? 혼자 왔습니다. 가족들이 뭘 모르니까 붙들고 난리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친구도 뒤돌아보면서 좌우를 훑어보면서 몰래 온 것입니다. 뒤쪽에 눈이 달렸습니다. 천사를 경험해 본 적 있습니까? 유튜브 보면서 그냥 보기만 했지 천사가 몸에 들어간 적은 없죠? “천사 천사” 해 보십시오. 이것을 잡아 보십시오. 이것을 잡고 “천사” 해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이 사람 천사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냥 손이 나이롱입니다. “천사” 해 보십시오. 힘 세게 줘 보십시오. “천사.” 손도 나이롱입니다. 천사 없습니다. 이 사람 레벨 1, 레벨 1 없죠? 여러분은 레벨이 무무입니다. 이 레벨만 봐도 백궁이 있다는 것을 압니까, 모릅니까? 압니다. 레벨만 봐도 백궁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이것을 보고도 천사가 들어가고 나가는 것을 보고도 저에게 대적하는 자가 있습니다. 이 친구 레벨이 제로이고 천사 없고 축복 없고 성령 없죠? 아주 아다르시가 나왔습니다. 아주 완전히 제로입니다. 그런데 유튜브를 보았습니까? 3년 본 지 한 3년 정도 되었습니다. 이런 젊은이가 여기를 용감하게 못 찾아와서 그렇지 대단히 많습니다. 저도 이 친구 오늘 처음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처음 보았죠? 방송을 보는 사람들은 이것을 가짜라고 보면 안 됩니다. 저도 이 친구 지금 처음 보았습니다. 지금 몇 살입니까? 21살입니다. 학교는 안 다니고 있습니다. 병역 특례 다니고 있습니다. 병역하다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가지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학교를 안 다니는군요. 어디까지 졸업했습니까? 고등학교 졸업했습니다. 대학은 안 갔군요. 21살인데 아직 대학 안 가고 상당히 여러 가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계시고. 이 친구는 비염이 있고 기관지가 안 좋습니다. 발음이 또 약간 좀 이상하죠. 그래도 착한 청년입니다. 하늘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친구한테 천사를 넣어서 천사를 이 친구한테 우리가 확인을 한번 해 주겠습니다. 이 친구 제가 짜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자, 천사는 피부 천사, 내장 천사, 신체 천사, 근육 천사, 그다음에 근본 천사. 나머지 근본 천사는 피부 천사는 별로 여러분한테 제가 많이 이야기 안 하지만, 이 친구에게 다섯 천사를 줘 버렸습니다. “천사 천사 천사 천사.”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천사가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죠? 피부 천사, 내장 천사, 근육 천사, 신체 천사, 근본 천사 다 들어갔죠? 그러면 이렇게 천사를 직접 넣는 사람 보았습니까? 축복을 직접 넣는 사람 보았습니까? 성경에 보면 저는 대장경과 불경이나 성경이나 전 세계 54가지 경전을 초등학교 때 다 뗐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 친구에게 이삭의 아들 야곱과 에서가 축복을 가지고 서로 싸웠습니다. 축복권을, 장자권을 말입니다. 그러면 그 이삭은 누구한테 축복을 줘야 합니까? 에서한테 줘야 합니다. 그런데 그 축복을 속아 가지고 사기당해 가지고 야곱한테 줍니다. 엄마가 협조를 해 가지고 야곱이 장자권을 뺏었습니다. 그것이 이삭이 준 축복입니다. 그럼 그 축복이 그게 축복입니까? 제가 주는 축복은 눈으로 보여 줍니다. 그것은 상속권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축복이라고 합니다. 지금 여러 종교 지도자, 각 종교 지도자들이 나와서 축복받아 갑니다. 많이 받아갔죠? 그 사람들이 바보라서 받아갑니까? 눈에 보이니까 받아가는 것입니다. 그럼 이 친구 축복 해 보십시오. 축복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들어갔죠? 그러면 이 친구는 축복이 다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럼 축복받기 전에 본인 이름 박철. 그럼 축복받기 전으로 돌아갔습니다. 저는 시간을 과거 미래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축복받기 전 이름 박철, 축복받은 후 박철희. 박철.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 있습니까? 그럼 이 친구는 500개 정도 되는 조상들의 묘가 다 명당, 최고 명당자리를 받습니다. 또 태어날 때부터 미래 죽을 때까지 자기가 살아야 할 산 집과 살아가야 할 집들이 전부 축복이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리고 거기서 지은 죄들, 어릴 때 잘하면서 지은 개구리 잡아 죽이고 지은 죄들이 다 사라졌습니다. 원래 어리니까 죄가 없다고 하겠죠. 어리니까 죄가 없다고 하겠지만, 분명히 살생은 함부로 죽이지 말라고 했습니다. 살생유택, 임전무퇴, 세속오계에 나오지 않습니까? 화랑도도 사람 죽이는 것도 전쟁 때 죽여야지 사람을 함부로 죽이면 안 됩니다. 전쟁 때는 부득이하게 우리가 죽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것은 살생유택이라고 합니다.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얘가 모기도 죽이고 개구리도 죽이고 모든 이사 다니면서 그 집에서 지은 죄는 다 백지화됩니다. 또 얘가 연애해 가지고 애를 한 50명 뗐다고 합시다. 자기 아 새긴 여자가 알 수가 없습니다. 얘가 고등학교 때 여자를 만나 애를 많이 뗀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상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죄 전부 다 싹 없어지면서 그때 유산되었던 애들이 전부 출길이 열려 버리는 것입니다. 동물로 가 있는 것들은 인간으로 다시 오고 귀신으로 가 있는 것은 사람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다 좋은 집안에 태어나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지은 모든 죄는 백지화됩니다. 백지화. 대통령이 대사면 한 것입니다. 대사면입니다. 이 대사면을 해 버리면 그냥 싹 사라져 버립니다. 모든 죄가 사라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대사면을 해 가지고 죄가 싹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저 사람 저거 가짜야. 저거 뭐 어째 달을 이거 이거 이거 지금 이 꽃들이 온도에 녹아 가지고 눈물 흘리고 있네.” 그러나 썩지 않습니다. 생크림입니다. 썩지 않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몇 억 년 동안 안 썩습니다. 있을 수 있습니까? 여러분 우유 가지고 치즈 만드는 사람 많죠? 어쨌든 이 우주의 모든 세포는 제 명령에 복종합니다. 자, 잡아 보십시오. 이 친구 축복받았으니까 이 펜이 손에서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떨어진다는 사람, 답답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을 보면 제가 어지럽습니다. 잘 보십시오. 이 연필을 잡았지 않습니까? 이것은 누구 것입니까? 아직까지 제 것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을 줄 때 “잡아”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럼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잡아.” 이제 이 친구 것입니다. “잡아.”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 친구 것입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 사람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자기 것이라고 하고 잡으면 다 축복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것이 남의 것이라는 마음을 먹으면 축복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 것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네한테 줘서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100명이 붙어서도 안 떨어집니다. 이것은 말입니다. 이 사람이 핸드폰 잊어버리면 그냥 핸드폰에다가 자기가 가서 돈 주고 사면서 “이거 내 거야” 이러면 핸드폰에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리고 핸드폰 번호도 달라집니다. 이 친구는 축복을 줬으니까 자기 이름을 자기의 주민 번호를 뒷번호를 마음속에 넣어 보십시오. 들어갔습니까? 그럼 이것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주민 번호 뒷번호 하나만 틀리게 해 보십시오. 하나를 틀리게. 그럼 이것이 어떻게 됩니까? 떨어져 버리죠? 그러면 축복이 가짜입니까? 아닙니다. 이 친구가 가지고 있는 수십억 가지 비밀 번호가 다 축복이 들어가 버립니다. 자, 집 주소를 마음속으로 집 주소에 번지수만 넣어 보십시오. 넣었습니까? 안 떨어지죠? 그 번지수 하나만 틀리게 해 보십시오. 떨어져 버리죠?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자기 집 주소, 모든 어려서 살던 집 주소는 전부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다. 또 이 사람이 쓰는 모든 번호가 다 축복이 되어 있고 비밀 번호까지 말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어느 정도 좋으냐? 말도 못 합니다. 또 앞으로 시장 가서 사는 것마다 축복 들어가고 핸드폰 잊어버리면 새로 사면 또 축복이 들어가고, 그리고 이 사람의 전화번호 끝 번호, 끝트머리 번호 029. 아니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런데 번호 하나만 틀리게 해 보십시오. 저는 힘이 없죠? 이것은 축복이 살아 있다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천사도 살아 있죠? 뭐든지 사람 움직이는 것을 보여 주는 자는 이 지구 역사 이래 존재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그 사람이 바로 이렇게 생겼습니다. 지금은 제가 이러고 있습니다. 이 모양 이 꼴로 말입니다. 나중에는 그 사람 얼굴을 면전에서 보기가 하늘의 별을 따오는 것보다 어렵습니다. 그 시간이 급속히 다가오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지금 잘 받아야 합니다. 지금 말입니다. 제가 오늘 경자년 난세, 이 전쟁이 일어나는 세대를 여러분이 맞이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자, 우리 젊은이 다 고쳤습니다. 들어가십시오. 고생했습니다.

경계선 장애와 중도의 지혜

경계 지능을 앓고 있는데, 이 친구가 지금 경계선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계선 장애가 무엇인지 압니까? 저는 이 친구가 그런 것을 대충 느끼고 있었습니다. 경계선 장애라는 것을 잘 보십시오. 자,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러면 정말 두 사람이 키스합니다. 두 사람이 키스하는 것이 여러분들이 색즉시공 들어 보았을 것입니다. 이 경계선 때문에 이 사람과 이 사람이 키스하는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이 경계선을 뽑아 버리면 모든 것은 여러분과 여러분 사이도 경계선이 있다.그것이 장애가, 에러가 생겨 버리면 색이 색즉 무엇입니까? 또 공즉시색이죠. 공즉시색인데 이 줄이 색입니다. 색이 이것이 있다고 착각하면 그것이 인생입니다. 이 경계선이 없다고 생각하면 공입니다. 이 자체는 하나입니다. 그냥 경계선이 있으니까 이것이 이것과 이것을 두 경계선에서 이 경계선 장애는 한 사람은 이것을 컵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포도주 컵이 보이지 않습니까? 포도주 컵입니다. 그런데 이 경계선 이쪽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사람으로 보입니다. 두 사람이 싸우는 것입니다. 부부가 “야, 여기는 컵인데 이게 왜 사람이야?” 하는데 또 남편은 “이게 사람이지 컵이냐?” 싸웁니까, 안 싸웁니까? 싸웁니다. 왜 싸웁니까? 경계선 때문에 말입니다. 이 경계선만 없다면 왜 싸우겠습니까? 이것이 그냥 공이지, 그냥 색이든지 말입니다. 노란 종이든 흰 종이든 그냥 색깔이 있는 색이지 않습니까? 경계선이 있으니까 공이 되었다가 색이 되었다가 이재를 하는 것입니다. 그 지랄병 하는 것입니다. 재밌으십니까? 이제 이해가 갑니까? 우리의 인생이 경계선 장애를 앓고 있는 것입니다. 이 경계선을 잘못 봐 버리면 이 사람이 지금 경계선 장애를 앓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경계선 장애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경계선 장애를 없애면 이것이 중도가 됩니다. “어, 컵이 되기도 하고 사람도 되기도 하는구나.” 이러면 이것이 중도입니다. 경계선 장애 있는 사람은 하나를 고집합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하나를 고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원자 물리학에서 양자 역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양자는 이것이 되었다가 이것이 되었다가 제멋대로입니다. 양자는 이중성과 불규칙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자가 어떻게 보면 이쪽으로 보면 이것이 되고 저쪽으로 보면 저것이 되고 제 마음대로 바뀝니다. 규칙성이 없습니다. 양자가 그렇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이 빛을 구멍으로 통과시키면 그 많은 빛이 다 들어갑니다. 나올 때 보면 또 다른 구멍 여러 가닥으로 나갑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양자의 이 이론에서 이 경계선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들은 이 경계선을 빼 버리면 이 사람의 피부를 벗겨 버리면 이 사람과 연애할 사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경계선 때문에 아름다워 보이는 것입니다. 안에 뼈가 잘생기고 살이 아무리 잘생겨도 이 피부가 없으면 안 예뻐 보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우리는 경계선에 대해서 착각하고 살아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만약에 여기 피부가 없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기 막 뼈하고 피가 섞여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바라보면 자기가 아무리 예쁘다고 하고 입에서 예쁜 말을 하고 노래를 불러도 다 도망갑니다.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피부라는 것은 1mm가 안 되는 얇은 막에 불과합니다. 다 걷어 놓으면, 벗겨 놓으면 요만큼도 안 됩니다. 그 피부 때문에 아름다워 보이는 것입니다. 상사병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이 친구가 걸려 있다는 경계선 장애라는 것은 인간들이 보편적으로 중도를 지키지 못하는 자들은 경계선 장애입니다. 어떤 사물을 남편은 이렇게 보고 사람이라고 하고 아내는 양주잔이라고 하고 싸우는 것입니다. 끝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중도, 중용, 중립. 이런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중앙입니다. 이렇게 보는 눈을 가지고 사물을 관찰해야 합니다. 사람을 볼 때도 “아 내 애인이 빚어서 가 버렸다.” “아 그건 내가 경계선을 예쁘게 봐서 그렇구나.” 속에 마음이 더 예뻐야 하지 않을까요? 너무 경계선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피부가 경계선이고 얼굴의 모습이 경계선입니다. 그런데 그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요? 보아야겠죠? 그래서 이 사실은 이 경계선에 마음이 들어 있습니다. 또 이 바깥에 보이는 것에 그 사람 마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사람이 도둑질하면 얼굴이 붉어집니다. 이 사람이 착한 일을 하면 얼굴이 화색이 좋아집니다. 이 사람이 어린애가 엄마 몰래 도자기를 깼다고 하면 집에 가면 애 얼굴이 달라져 있습니다. 경계선에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경계선을 무시할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선 보는 여자가 창피하면 얼굴이 빨개집니다. 그런 것이 있죠? 그런데 할머니들이 선 볼 때는 얼굴이 안 빨개집니다. 들어가십시오. 이제 괜찮아져서 좋아졌습니다. 제가 예언한 것이 많죠? 그다음에 저것을 한번 틀어 보십시오. 이준석이 한 것을 한번 틀어 보십시오.

허경영 신드롬과 정치인들의 반응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씨가 허경영 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아, 만나신 거예요?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이제 선거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분의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라고요. 가더니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저기 KBS죠? KBS에서 보도한 것입니다. KBS가 허경영을 저렇게 보도했습니다. 또 하나 찾아보십시오.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는 말을 한 것이 있다.한번 틀어 보십시오. “야당의 단체장이 있는 일부 자치 단체에서 청년 수당 지급은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마음을 돈으로 사겠다는 전형적인 포퓰리즘으로 무상 복지 정책으로 청년 세대들을 현혹하지 말고 미래 세대들을 위해서 반드시 저보다 훨씬 더 포퓰리스트가 있는데 그 누군지 아세요? 박근혜 대통령 저번 대선 때 65살이 넘으면 무조건 한 달에 20만 원 주겠다고 약속했어요. 이건희도 받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근데 지금은 제가 이거 한다니까 온 동네가 나서 가지고 빨갱이 표를 돈으로 사느냐 주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저는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우리 허경영 선생을 제가 되게 존경하는데.” 이 사람이 허경영 선생을 가장 존경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기 좋아하는 대로 왜 해 놓았습니까? 저 자막은 방송에서 나온 것입니까? 방송사에서 저렇게 했습니다. 저 사람이 실제는 “제가 허경영 씨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저게 아닙니다. “가장 존경하” 다시 틀어 보십시오. 약간 슬로우로 해 보십시오. “우리 허경영 선생을 제가 되게 존경하는데.” 존경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기는 자막을 어떻게 했냐면 “가장 좋아하는데” 틀렸죠? 저렇게 방송들은 저를 어떻게든 깎아내리려고 합니다. 지금 이재명 지사가 허경영 씨를 가장 존경한다고 합니다. 그만하죠. 존경은 아무한테나 존경합니까? 아닙니다. 허경영을 존경한다는 말을 한 사람은 성성장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뭘 말하는지 허경영을 욕하고 뒤에서 난도질하는 사람 잘 될까요? 안 됩니다. 저분은 그 많은 지자체 의원들이 단체장에 있어도 저분은 허경영을 알아봤습니다. 저분이 수준이 높다는 것 아닙니까? 저분이 고려대학교 강의에서 하는 말입니다. 저게 대학 강의에서 하는 말입니다. 기자한테 하는 말이 아닙니다. 대학 강의 때 학생들 앞에서 한 말입니다. 그런데 그 연결해 보십시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다. 도둑놈이 도둑놈이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 이런 말 있습니다. “진짜 100% 맞는 말입니다. 100% 맞아.” 진짜 100% 맞는 말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제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고 도둑놈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라고 했는데 이분이 그것이 100% 맞는 말이라고 합니다. 저 경기도 지사님이 허경영 유튜브를 보았습니까, 안 보았습니까? 보았습니다. 그리고 청년 수당 뭐 이런 것이 많이 비슷한 것이 있죠? 저분이 생각이 굉장히 바른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분이 제가 관상이 좋다고 했습니다. 저는 경쟁자든 누구든 간에 절대 비판하지 않습니다. 장점 있으면 장점 이야기해 줍니다. 아주 행정의 달인입니다. 그리고 항상 국민들 편에서 있는 사람입니다. 아주 양식 있는 단체장들과 같습니까? 다릅니다. 그래서 제 이야기를 저게 언제입니까? 몇 년도입니까? 몇 년 전입니다. 몇 년 전에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고 했습니다. 몇 년도입니까? 2015년입니다. 지금부터 5년 전입니다. 5년 전에 저에게 저 이야기했죠? 저것을 지금 정상으로 틀어 보십시오. “야당의 단체장이 있는 일부 자치 단체에서 청년 수당 지급은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마음을 돈으로 사겠다는 전형적인 포퓰리즘으로 무상 복지 정책으로 청년 세대들을 현혹하지 말고 미래 세대들을 위해서 반드시 저보다 훨씬 더 포퓰리스트가 있는데 그 누군지 아세요? 박근혜 대통령 저번 대선 때 65살이 넘으면 무조건 한 달에 20만 원 주겠다고 약속했어요. 이건희도 받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근데 지금은 제가 이거 한다니까 온 동네가 나서 가지고 빨갱이 표를 돈으로 사느냐? 주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저는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우리 허경영 선생을 제가 되게 존경하는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다. 도둑놈이 도둑놈이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 이런 말했어요. 진짜 100% 맞는 말입니다. 100% 맞아. 100% 맞아.” 100%를 몇 번 합니까? 저분이 대학 강의에서 저렇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안 좋게 말하는 사람들은 무엇 하는 사람들입니까? 저 사람은 지금 여당의 랭킹 인기가 1위입니다. 저 사람이 뭘 볼 줄 몰라서 저럽니까? 제가 한 말이 국민들한테 회자가 된 것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제가 말을 했죠? 제 말이 정치인들한테 아예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그런 말을 만들어 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다음 대통령이 나가서 “나라에 돈 있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국민 배당금 주겠다” 이러면 그것이 설득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있는 것입니다. “아 보도블록 그만 깔고 지자체 예산 낭비 그만해야 되겠구나.” 시장 선거 때 제가 써먹을 것입니다. “나라에 도둑놈하고 단체장 해 줬습니까? 예산 절약해서 국민들에게 어려운 국민들 민생이 좀 돌아가게끔 해 주라고 단체장 해 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예산 절감해서 국민들 살림살이에 보태 주라고 해 놓았더니 자기 지자체 살림하라고 돈 대 준 줄 압니다. 지방자치 단체장들 국가에 50% 이상 자금률이 부족해서 손을 벌립니다. 앞으로 제가 대통령 되면 그런 것 있을까요? 없습니다. 지자체 보태 줄까요? 아닙니다. 지자체 자체를 없앨 것입니다. 자체를 그냥 공무원으로 바꿔 버릴 것입니다. 오늘 제 이야기가 두서 없는 것 같지만 재밌는 이야기죠? 제가 예언한 것은 틀린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 저 아까 박근혜 그거 저 이준석이 나온 것 끝까지 틀어 보십시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씨가 허경영 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아, 만나신 거예요?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진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이제 선거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분의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잠깐 그때 노원역에서 반으로 가는데 한 5천 명이 몰려온 것입니다. 저 사람들 선거 운동하는데 모여 있던 사람들입니다. 제가 식당가에 밥 먹으러 가는데 제 앞에 5천 명이 진을 쳤습니다. 그것을 제가 사진 찍어 주느라고 밤 12시에 끝났습니다. 제가 저녁 먹었습니까? 못 먹었는데 저 사람이 와 가지고 세 시간 동안 서 있었습니다. 11시 반인가 갔습니다, 저 사람. 그러니 저 사람들이 놀랐습니까, 안 놀랐습니까? KBS에서 나와서 저것을 떠들고 있습니다. 그것이 대단한 것 아닙니까? 안철수하고 저 사람이 유세하고 있는데 거기 모인 한 5천 명이 저에게 한 1km 떨어진 노원역으로 다 도망와서 저 사람이 그것을 본 것입니다. 그 사람들 뒤따라왔습니다. 유세장에 사람이 없어져 버리니까 와 가지고 제 앞에 와서 서 있더라고요. 세 시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 선거 운동 기간에 세 시간이 어디입니까? 그 많은 사람들이 쳐다봐 줘야 선거 운동을 하지 않습니까? 허경영만 바라보고 줄을 서 가지고 외치고 앉아 있으니. 자, 그 영상 틀어 보십시오.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라고요. 가더니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을 쓰이는 일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5천 명이 골목에 모였는데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선거 유세하는 것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눈 깜짝할 사이에 그 사람들이 저에게 다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유세하던 사람들이 단상에서 내려와 가지고 다 따라왔습니다. 오죽하면 KBS에 나와 가지고 국회 앞에 책상 깔아 놓고 그 이야기를 했겠습니까? 어제 그 9시 저 KBS 영상이 나간 것이 밤 문재인 대통령 당선 발표하는 날 한 시간 동안 KBS가 저것을 보도해 주었습니다. 하늘도 나오고 다 보도해 주었습니다. 기가 막히죠? 나쁜 것 하나도 안 해 주고 전부 좋은 것만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발표가 나와야 하는데 KBS에서 한 시간을 9시부터 10시까지 이것을 보도해 주었습니다. 대단한 것 아닙니까? 5억짜리 한 것과 똑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유명한 국회의원과 후보 두 사람, 이준석이라는 이런 사람을 국회 앞에 잔디밭에 앉혀 놓고 허경영을 증언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그러니까 허경영이 나타났다면 사람이 구름처럼 몰린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정확한 증거죠? 이것은 제가 다음에 여론 조사에 이 사람들이 안 넣어 주더라도 대통령 후보 이것을 두르고 허경영이 거리에 나타났다면 이상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이번 서울시장 선거 때 바람을 일단 일으켜야 합니다. 그다음 다음 대선 때 딱 나타나면 “야 기성 정치하고 허경영하고 바꿔야 되겠다” 이 소리가 나옵니다. 고무신하고 엿 바꿔 먹었죠? 기성 정치 그것 고무신 그 엿하고 바꿔 먹는 것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자, 오늘 하여튼 이것은 무엇이라고 했죠? 허경영에게 하루 강의 듣는 것은 영원 보배입니다. 영원히 잊지 마십시오. 영원 보배입니다.

백궁 레벨과 영적 성장

눈을 전부 감고 축복과 성령과 천사, 여러분들이 또 명패와 백궁 명패 이런 것이 백궁 명패는 백궁 레벨을 보면 압니다. 증명이 되죠? 대답이 약합니다. 백궁 명패는 레벨을 보면 알죠? 백궁 레벨이 있죠?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각종 종교에서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고 극락이 있고 사도 레벨이 나타나는 것을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실제 백궁은 레벨이 있고, 첫 번째 별 1, 2, 3, 4 백궁까지 있는 사람들은 5백궁에 있는 저를 보면 전부 눈이 멀어 버립니다. 너무 빛이 세서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5백궁에 오는 사람은 레벨이 높아야 합니다. 그런데 저에게 온 사람들은 레벨이 전부 무무입니다. 전부 5백궁에 가서 눈 많이 뜨고 저를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올수록 좋죠? 하늘에 빨리 올수록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지금 오는 사람이 레벨이 올라갈 기회가 별로 많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열 번 연속해서 부르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그렇게 올릴 수 있죠? 부르는 것에 대해서는 그것을 인정하니까 레벨을 올려야 합니다. 의도적으로 본인이 노력해야 합니다. 절을 많이 한다고 해서 레벨이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그럼 레벨이 올라가면서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은 인간들이 이 우주의 무한한 별에서 그 때가 되어서 올라오는 것이고, 제가 와 가지고 저로 인해서 제가 어느 별에 나타났을 때 저를 만나 가지고 백궁 오는 사람들은 전부 5백궁으로 가는 사람이 99.99%입니다. 그럼 무엇과 같으냐? 일반 군인들은 군대 가면 논산 훈련소를 거쳐서 배치를 받습니다. 그것이 1, 2, 3, 4 백궁입니다. 때가 되면 간다는 것입니다. 세월이 많아 윤회를 많이 해 가지고 이제 아주 좋은 사람이 완성되면 가지만, 대통령이 직접 어떤 훌륭한 사람을 청와대로 불러들여서 보직을 주는 것, 그것이 5백궁 가는 여러분들입니다. 백궁 명패나 축복이나 성령은 눈으로 확인이 되고 검증을 할 수가 있습니다. 누구나 손가락으로 확인도 할 수 있고 체험을 통해서 알 수가 있습니다. 축복받았는데 코로나가 나왔다든지 뭐 여러 가지 이런 것이 있죠? 제가 병 고쳐 줬습니까? 축복 준 것밖에 없지 않습니까? 치료한 것이 아닙니다. 축복을 주고 에너지 주면 저절로 그렇게 되는 것을 어떡합니까? 저로서도 어쩔 수가 없습니다. 저에게 와서 시비 걸면 곤란합니다. 저는 고친 사실이 없습니다. 마치 우리가 불쌍한 사람을 돕는다고 하지만 그 말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불쌍한 사람은 전부 제 어머니입니다. 도와준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남을 돕는다는 언어를 사용하면 곤란합니다. 당연히 제 눈에 보이는 사람이 전부 제 어머니들이 있으니까, 아, 그 사람들한테 당연히 어려우면 부모한테 효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누구를 도왔다고 교만하면 안 됩니다. 그냥 다 제 어머니 아버지한테 도움 준 것, 효도한 것입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과 영원한 보배

자, 성령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이 들어가라. 피부 천사, 내장 천사, 근육 천사, 신체 천사, 근본 천사 들어가라. 한낱 티끌에 불과한 모든 사람은 원래가 100% 거지입니다. 자기가 거지라는 것을 모르는 인간들이 있다.원래 돌아갈 때 보면 자기 소유의 땅이나 돈이나 이런 것은 누구도 주선으로 가게 되어 있는데, 그분들이 여러분들이 전부 알고 보면 거지입니다. 다 거지입니다. 자기가 거지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무엇이 좀 있다고 교만하거나 그러면 안 됩니다. 우리는 물질 문제로 이렇게 한낱 티끌 같은 물질 문제로 고통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물질 문제는 해결되라. 모든 가난한 사람들은 돈 걱정 없이 살도록 해라. 모든 병은 사라져라. 이제 코로나도 사라져라. 모든 가정에 부부 문제, 형제지간 문제, 자녀간의 문제, 갈등 문제 해결되라. 모든 송사 재판 문제 전부 해결되라. 모든 건강 문제 해결되라.

​# 1245 Nuclear Fission and Fusion The Absolute Ethics of Leadership and the Path to Unification -August 22, 2020

서론: 난세의 대한민국과 절대적 윤리

안녕하세요. 오늘 이 시간, 하늘궁의 God-man을 뵙기 위해 자리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제145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우리에게 그동안 너무나 부정부패로 찌든 기성 정치인들을 청산하고, 절박한 난세의 대한민국을 구원하실 분께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주에 국민들이 8.15 행사에 참석했는데, 제가 미리 이야기했듯이 그런 집회에 가면 안 됩니다. 불특정 다수가 전국에서 몰려와 감정적으로 행동하면 대한민국이 살아나겠습니까? 겨우 잡았던 코로나가 다시 확산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아직 복이 없습니다.

절대적 진리, 절대적 윤리는 상대적 진리와 상대적 윤리와 완전히 다릅니다. 즉, 절대적 윤리는 대통령, 왕, 부모와 같은 이들에게 잘못을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는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랜 세월 동안 인류가 지켜온 도리입니다. 절대적 윤리란 아버지나 스승, 대통령이나 왕에 대해서는 함부로 잘잘못을 따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도자의 덕목: 용장, 덕장, 운장

용감한 장군이 지혜로운 장군을 이기지 못하고, 지혜로운 장군이 덕장(德將)을 이기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덕이 끝일까요? 아닙니다. 운장(運將)이 있다.운장은 덕장이 이길 수 없습니다. 운장은 모든 것이 하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정승화 덕장과 맞붙은 적이 있다.정승화 참모총장이 새까만 후배인 별 두 개짜리에게 지휘권을 빼앗겼습니다. 계엄사령관의 말이 두 동강이 났습니다. 누가 보면 인(仁)은 지(智)를 이기지 못하고, 지는 법을 이기지 못하며, 법은 권력을 이기지 못한다고 합니다. 법이 우선인 것 같지만, 법이 우선이 아닙니다. 권세가 우선입니다. 이러한 권세도 하늘의 지배를 받습니다.

하늘의 지배와 절대적 윤리

하늘이 지배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독재자가 대통령을 해도 이스라엘에서 고시안은 하늘의 부름을 받은 자입니다. 악한 왕이라도 우리가 뭐라 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이 처음부터 다윗 같은 멋있는 사람을 왕으로 만들지 않고, 사울 같은 사람을 왕으로 만들어 역사를 비극에서부터 시작하게 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화려한 시작을 하지 않습니다. 아주 비참하고 비인간적이며 부정한 듯한 왕이 처음에 나와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이 되었습니다. 첫 번째부터 비극이 시작되어 예수가 죽음으로써 비극으로 끝나는 것이 이스라엘의 역사입니다.

하늘은 인간에게 처음에 실패를 줍니다. 실패를 겪어야 그 민족이 축복을 받은 민족입니다. 처음부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살던 사람들은 다 소돔과 고모라처럼 됩니다. 처음부터 젖과 꿀이 흐르는 환경에서 아버지 밑에서 성장한 사람은 인간성이 제로입니다. 아무리 재벌 회장이라도 옆에 가면 인간 냄새가 나지 않고, 사는 보람이 없습니다. 자세히 보면 로봇과 비슷합니다. 아침에 굴 회장이 출근하고 매일 똑같은 일만 반복하는 것을 인간으로 볼 수 없습니다.

진정 아끼는 자식에게는 미국 사람들이 “네가 하루에 대학교를 다녀라”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 해줍니다. 아버지가 한국에서 차비와 등록금을 다 해줄 테니 공부만 하라고 합니다. 마약이나 먹습니다. 왜 고생을 안 시키고 미국에 보내 놓으니 무엇이 되겠습니까? 정말 18살부터 고생을 시킨 것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대장경, 불경, 기독교를 보면 초반에 아주 비참하게 고생을 시킵니다. 광야에서 40년 동안 피를 말리고 물 한 방울 없는 곳에 처박아 놓습니다.

건국할 때도 이상한 욕망을 채워 나갑니다. 사울 왕이 다윗을 잡으러 다니고, 다윗은 도망 다닙니다. 역사가 그렇게 흘러갑니다. 그러다 사울 왕의 아들을 다시 살려주고, 손자도 살려줍니다. 요나단의 아들까지 살려줍니다. 사울 왕은 다윗을 죽이려 돌아다녔지만, 다윗은 사울의 아들과 손자를 살려주었습니다. 요나단은 끝까지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이 사울 왕의 아들과 손자를 살려준 것은 우리 민족과 같은 도리입니다.

지도자 평가의 시간: 역사의 심판

대통령이 무엇을 했으면 잘하고 못하고는 역사가 심판하는 것입니다. 왜 벌써부터 심판을 매년 합니까? 잘하는지 못하는지 박 대통령이 모를 것입니다. 그래서 “내 무덤에 여러분이 침을 뱉든, 꽃다발을 갖다 놓든 둘 중에 하나 하라”고 했습니다. 역사는 지금 평가해서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감히 지도자를 지금 잘했다, 못했다 하고 얕은 판단을 하지 마십시오. 지도자를 뽑아 놓으면 4년 정도는 지켜봐야 합니다. 1, 2년 만에 대통령이 뭘 못 한다고 데모하는 것은 무슨 짓입니까?

제 말은 절대적 윤리라는 것은 아버지가 사기를 치든, 사기를 당했든 아버지를 아버지로 대하고 그 가치를 바꾸지 말라는 것입니다. 스승의 가치가 의심스러워도 스승님을 찾아가야 합니다. 자기와 무엇이 부딪혀도 스승은 스승입니다. 스승을 제자로 만들 수 없습니다. 제자는 영원히 제자입니다. 스승이 망해서 시골에 불쌍하게 병들어 있어도 훌륭한 제자는 찾아가 스승의 생활을 돕고 절을 합니다. 그것이 나쁜 일입니까? 스승이 출세했으면 가서 한잔 올리고 찾아갑니다. 반대로 하면 안 됩니다. 스승이든 부모님이든 그 가치가 바뀔 수 없습니다.

절대적 진리, 절대적 윤리관은 대통령, 임금, 부모님, 스승을 절대적 윤리관 안에 둡니다. 그래서 4년이 지나도 그 대통령을 잘했다, 못했다 평가할 수 없습니다. 한 10년 역사가 지난 다음에야 노무현 대통령이 잘했는지 못했는지 국민들이 조금 알게 됩니다. 노무현 대통령 임기 동안, 문재인 대통령 임기 동안 잘했다, 못했다는 냄비 같은 판단은 옳지 않습니다. 적어도 박정희 대통령이 말한 대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는 것은 제가 퇴임하고 나서 몇십 년 살다가 죽으면 한 3, 40년 후에 대통령의 업적을 평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4대강을 만들어서 대홍수가 나고 논란이 많았는데, 건물이 잘 파괴되지 않고 물이 범람하지 않았다는 것을 몇 년 후에, 몇십 년 후에 평가해야 4대강을 잘했는지 못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4대강을 하겠다는 사람에게 뭐라 말하겠습니까? 그래서 대통령이란 일은 적어도 10년 정도 지난 다음에 역사가 그를 평가해야지, 뽑은 사람들이 금방 마음에 안 든다고 바꿔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절대적 윤리와 지도자의 역할

저는 우파도 좌파도 아닙니다. 그런데 여러분에게 대통령을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면 맞는 말입니다. 만약 제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상대적 윤리는 같은 것입니다. 여기는 하늘과 연관이 있다고 봐야 합니다. 절대적 윤리관은 대통령과 국왕이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실패할 풍경입니다.

백골 귀신도 혼백이 와서 향주 일편단심 영유 개리 아유 누구 알통 후에 정몽주를 결정 이방원이 술을 마시면서 정몽주에게 “이봐 정선생, 이게 나라야? 저게 와서 절은 쓰고 빠질 망정 우리가 임금을 모시고 이 고려가 가야 되지 않겠어?”라고 했습니다. 정몽주가 “하여가, 하여가”를 읊으며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 백 년 동안 살아 자리 말이야”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말하니 정몽주가 “너는 아버지가 너에게 잘못하고 아버지가 힘이 없고 약하면 너가 아버지를 바꿀래? 그거 할 수 있나?”라고 되물었습니다. 나라의 임금은 더더욱 안 되는 것입니다. 임금이 잘하고 못하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신하들이 제대로 하면 나라가 잘 돌아갑니다. 우리 국민이 조심하고 조심하고 잘하면 대통령이 뭐라 해도 잘 돌아갑니다. 전부 위에다 뜻을 두고 밑에서 죽이지 않고 조심해야 합니다.

강화문 집회처럼 불특정 다수들이 떼거지로 모여 코로나를 옮겨 버리면 연락처도 알 수 없습니다. 강화문 집회에 갈 때는 핸드폰을 전부 꺼야 하는데, 강화문을 통과한 기록이 남을까 봐 핸드폰을 끄는 사람들이 있다.강화문을 통과한 핸드폰 가진 자들은 전부 코로나 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할 정도입니다. 오죽했으면 강화문에 가면 핸드폰을 끄고 다니라는 유언비어가 돌아다녔겠습니까? 강화문 시위에 갔다고 오해받는다는 것입니다.

제가 강의할 것이 없어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하들이 잘하면 어떤 임금이 앉아 있어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국민은 그런 왕들이 조금 흔들리고 이러면 신하들이 강하게 임무를 잘 수행하면 됩니다. 정몽주가 “아니, 바꾸면 이방원이 정치를 잘하겠냐? 국민에게 공양간만큼 하겠냐?”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를 내쫓는 것은 절대적 윤리를 망가뜨리는 것입니다. 권력을 잡으려고 정몽주를 죽이고, 아버지를 내쫓는 이성계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권력을 잡기 위해 아버지를 내쫓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 등 대통령을 감옥에 제일 많이 보낸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저들에게 지은 죄가 많습니다. 하늘이 정한 대통령들을 그렇게 무자비하게 짓밟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자세히 살펴보면 애국자들이 나옵니다.

운과 권력: 절대적 윤리의 중요성

아무리 용감한 자도 지혜로운 자를 이기지 못하고, 지혜로운 자도 도덕 있는 자를 이기지 못하며, 덕이 있는 자도 운이 있는 자를 이기지 못합니다. 운이 있는 자를 이기는 것은 운과 권력입니다. 운과 권력은 절대적 윤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절대적 윤리. 그래서 악한 대통령이라도 그 자의 말을 따르라고 합니다. 신명기 21장 23절에 “그 시체를 나무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당일에 장사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라”고 했습니다.

나무에 매달린 자는 예수입니다. 예수를 나무에 매달아 놓은 자가 무슨 죄를 지었을까요? 신명기 21장 23절은 굉장히 유명한 구절입니다. 이것은 신성모독죄입니다. 예수가 신을 모독함으로써 나무에 매달렸다고 신명기는 이야기합니다. 신을 모독한 죄로 그가 나무에 매달린 자라고 나와 있습니다. 벌써 신성모독입니다. 신성에 도전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그래서 유대인들이 “신성모독죄로 죽여라”고 하여 예수를 죽였습니다. 신성모독으로 나무에 매달아 죽였습니다.

예수가 신성모독을 했다는 것을 유대인들은 지금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도 유대인들은 예수를 신성모독을 했으니 죽였다고 합니다. 그러면 절대 진리, 왕과 스승을 죽인 것은 선지자를 죽인 것입니다. 신성모독을 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보낸 아들이면 유대인이 예수를 죽이고 70일 만에 유대 나라가 없어졌을까요? 이스라엘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히틀러가 나타나 그 족속, 피가 섞인 놈은 600만 명을 철저하게 죽여버렸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히틀러가 폴로를 만들어 유대인을 척살하라는 엄명을 내렸습니다. 예수를 죽였다는 것에 대한 복수를 통해 유대인을 척살한 것입니다. 히틀러는 기독교 광신자였습니다. 그렇게 복수를 했습니다.

히틀러에게 물으면 유대인은 예수를 신성모독자,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히틀러에게 물으면 모릅니다. 독일 기독교인들은 히틀러를 지지했습니다. 전 세계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나무에 매달린 것이 신성모독이 아니라 그가 나무에 매달린 것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이와 같은 이치입니다. 여러분은 기본적인 윤리관이 없습니다. 기본적인 기초적인 원천적인 윤리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인간들이 너무 사악해져 갑니다.

한쪽에서는 “그가 찔림은 우리의 죄 때문이고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우리 어리석음 때문에 그가 나무에 매달려 죽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신명기에서는 나무에 매달려 죽은 자는 전부 신성모독죄가 있는 놈들이 죽는다고 합니다. 이사야 53장 5절에 나옵니다. 신명기는 그 사건이 있기 전이고, 요한복음이나 사복음서에는 “그가 나무에 매달려 죽은 것은 그가 찔림은 우리의 죄 때문이요, 십자가에 매달린 그가 우리 죄를 대신해서 매달렸다”고 나옵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것에 따라 방향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함부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대통령을 이쪽에서는 지지하고 저쪽에서는 반대하고, 그렇게 자유롭게 반대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실패자라 할지라도 할 것이 있고 안 할 것이 있다.전 세계인들이 한국 사람은 대통령을 뽑아 놓으면 전부 감옥에 보낸다고 합니다. 이런 역사를 지금 되풀이하는 것이 무엇하자는 것입니까?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나중에 저에게 심판을 받게 됩니다. 권력 잡은 자들을 권력 잡고 잘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하늘의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뜻이 있어서 신이 알려줍니다.

제가 대통령이 나가도 제 경쟁자를 절대 흉보지 않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저는 대통령 월급도 안 받고 판공비도 안 받습니다. 대통령이 나가면서 남의 집 귀하게 키운 자식을 흠집 내고 욕이나 하고, 그 사람의 권력을 싸워서 빼앗는다는 사고방식으로 나온 것이 아닙니다.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것입니다. 5천만 명에게 봉사하겠다는 것입니다. 좋게 봐야 합니다. 서로 잘한다, 잘한다 해야 합니다.

저는 이재명 씨를 사람 좋다고 합니다. 관상도 좋고 잘생겼다고 합니다. 저 사람은 소신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까? 장래성이 있는 사람은 제 라이벌이 설사 되더라도 대통령 선거 때 저는 그 사람을 홍보해 줍니다. “가난한 고통받는 사람 중에 잘 좀 키워주세요. 이리 잘 판단하세요”라고 합니다. 제압하고 사람은 안 되고 저만 잘해야 한다는 비겁한 짓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 어머니 아버지, 이재명 씨를 낳은 사람, 제 상대 대통령 후보의 부모가 저를 무엇으로 보겠습니까?

정치, 옳고 그름, 한성고, 그 인간, 가베, 대결해, 무산, 절정. 대통령이 우매했을 때는 국운이 안정되지 않습니다. 세계적으로 그럴 때 우리 한국 대통령 이력을 보면 수가 없습니다. 세계의 흐름이 그러니 우리는 그 대통령을 이해하고 우리가 더 근검절약하고 마스크를 쓰고 코로나 위험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대통령만 바꾸면 무엇이 될지 하루 이틀 아는 것이 아닙니다.

핵분열과 핵융합: 분열과 융합의 에너지

여러분은 나무에 매달린 자는 저주를 받아서 매달렸다고 신명기는 이야기합니다. 하늘의 저주를 받은 자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신명기 21장 23절은 아주 중요한 구절입니다. 유대인은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약에 와서는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라고 합니다. 그 사람은 죄를 지어서 간 것이 아니고 우리를 대신해서 죽었다고 합니다. 예수를 그렇게 죽었다는 저주를 받았다고 하는 사람은 지금 1%의 유대인들뿐입니다. 지금도 예수를 죽인 자들은 그 사람은 신성모독죄라고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똑같은 객관적인 지도자를 함부로 평가하면 안 됩니다. 역사가 나중에 평가합니다. 예수가 지금 승리했습니다. 그것을 유대인의 생각을 인정한 사람은 없습니다. 99%가 예수가 나무에 매달린 것은 신성모독죄가 아니고 인간들에게 진리와 자유와 생명과 이것을 주느라고 전하다가 죽은 순교로 인정하고 부활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지금 하나의 종교가 되어 있습니다. 유대교를 믿는 사람이 많겠습니까,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 많겠습니까? 기독교가 훨씬 많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 당시의 유대인들은 어떤 판단을 했습니까? “저것은 타락이다. 저것은 신성모독이다. 저것은 하늘의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함부로 이 하늘이 하는 일에 여러분이 개입하는 것이 아닙니다. 투표하면 투표하고 그 지도자가 뽑히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몇 년을 못 참습니까? 저는 어떠한 경우도 상대 경쟁자를 흉보지 않습니다. 경쟁자를 흉봐야 한다고 합니다. 대통령은 신입니다. 인간을 사랑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잘 살게 해주려고. 그중에 한 사람이 더 망가뜨린다면 대통령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국민들을 공정하게 살게 해주고 싶고, 그분들의 얼굴에서 미소를 보고 싶은 것이 제 마음입니다. 신이 와서 힘센 자들을 정리하러 온 것입니다. 힘 약한 자들을 살려주기 위해서는 그 힘센 자는 숫자가 얼마 안 되는데, 그 사람들이 이런 어려움을 겪게 한다면 제도를 좀 바꿔야겠다는 것입니다. 힘센 자들을 직접 겨냥하지는 않고, 국민들에게 표를 얻어 질서 정연하게 정리해 가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핵분열과 핵융합이 있다.핵분열에서는 무엇이 나옵니까? 핵을 분열하면 모든 물질은 핵분열을 합니다. 모든 물질은 최대한 온도를 올리면 전부 에너지입니다. 전부 분열입니다. 그런데 분열이 제일 잘 되는 것이 우라늄입니다. 모든 것은 우라늄 봉이 될 수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분열이 많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우라늄 원소입니다. 우라늄 원소를 가지고 중수를 넣어 분열시켰다는 것입니다. 우라늄 원소를 분열시키는 작업을 해서 다른 것을 넣어 분열을 가속화시키는 것입니다.

이런 물질들은 분열이 되는데, 핵분열에 비해서 핵융합이 더 많은 에너지가 나오고 분열이 쉬운 것이 우라늄입니다. 그래서 우라늄을 가지고 첨가물을 집어넣어 안정한 원자가 분열을 일으키게 하는 것입니다. 분열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이 원자력이고 원자탄이며, 융합은 수소탄입니다. 이 모든 것이 에너지인데, 이 에너지를 분열 반대로 오히려 원자를 묶어주는 것입니다. 묶을 때 나오는 에너지가 분열 때보다 더 많습니다. 수소탄이 핵융합보다 더 무섭습니다. 수소탄이 원자탄보다 위에 있는 것은 융합이기 때문입니다. 핵이 융합되었을 때와 분열했을 때 에너지를 비교해야 합니다.

우리 국민이 분열하느냐, 융합되느냐? 지금 분열하고 있습니다. 융합을 할 때 진짜 무서운 에너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융합을 할 때. 부모가 분열해서 “이리 가고 나는 나대로 가자” 하면 에너지가 많이 나올까요? 두 사람이 화합이 잘 되면 어마어마한 기업도 만들 수 있고, 가정이 얼마나 행복하게 잘 살 수 있겠습니까? 분열을 목적으로 할 때는 망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남북이 분열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정신 차려야 합니다.

또 이 안에서는 여야가 분열하고, 집권하고 있는 대통령을 심심하면 잡아넣고 감옥에 쳐 넣고 악평을 퍼부어 이것은 분열에 분열을 가속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반도가 핵폭탄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코로나 때문에 강의가 좀 딱딱해서 이렇게 강의해 본 적이 없습니다. 숨 막혀 죽겠습니다. 전국이 비협조적이라고 소문이 납니다. 마스크를 쓰고 하니 난생처음 마스크를 쓰니까 숨이 좀 답답합니다.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과 지도자 교체의 불행

이사야 53장 5절에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이사야 선지자가 한 말입니다. 보는 관점이 정반대입니다. 저것은 역사가 심판할 때까지 놔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들이 성급하게 지도자나 왕을 자주 교체하는 것은 불행한 처사입니다.

우리가 고종 황제를 8.15 해방 때 다시 복위시키지 않은 것이 큰 후회입니다. 그래서 우리 헌법은 문제가 많습니다. 상해 임시정부만 인정했지, 그 이전 고종 황제, 조선은 인정을 안 해 버립니다. 조선의 고종 황제가 독립운동을 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면 고종 황제 치하를 받은 자들이 움직였습니다. 그러면 그 고종 황제까지 복위가 되어야 복원입니다. 조선을 복원해 놓지 않았기 때문에 일본이 담보를 제기하면 우리는 대한민국과 전쟁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 조선을 쳐들어갔지, 대한민국을 쳐들어간 적이 없는 나라라고 합니다. 일본이 무서운 말을 잘합니다. “언제 우리가 대한민국을 쳐들어갔나? 우리 조선을 쳐들어갔지. 당신들 조선하고 아무 관계없잖아”라고 합니다. 정통성을 이어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계속 국회에서 헌법을 만들고 새로 할 때 500년 조선 왕조 이야기가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국민 투표로서 왕정을 종식한다는 결론이 있어야 합니다. 갑자기 몇몇의 모양으로 하루아침에 미국이 뚝딱뚝딱 해서 나라를 만든 것입니다. 그때 미군정에도 이야기해서 “우리는 조선이 이렇게 일본의 전재로 인해 이렇게 되었으니 조선이라는 건국을 먼저 해서, 다음에 제헌 의회에서 조선의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바꾸고, 그 조선의 500년 역사를 이어받는다, 민주화로 한다” 이렇게 해놔야 일본과 외교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주 이상한 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을 하면 그것을 바로잡을 것입니다. 헌법에 명시해야 합니다. 우리의 뿌리를 잡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면 당신들이 무슨 5천 년 역사입니까? 100년 정도밖에 안 됐습니다. 일본이 대한민국에 5천 년 역사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겠습니까? 왕조는 고려가 됐든, 조선이 됐든 이어지는 것입니다. 북한이 갑자기 민주주의 대한민국 정부를 만들어 놓고 당신들이 무슨 천년 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까?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법률적으로 인정을 받아야 할 정통성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나라를 바꾸더라도.

그래서 정몽주의 말이 일리가 있는 것입니다. 기회주의자를 따라 하지 않고 정통성을 지키는 일편단심입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할 때 일편단심, 일편단심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불교의 10원 6항 8락: 자기 성찰의 중요성

기독교, 불교에 보면 육항이 있고, 불교에는 10원 육항 팔락이 있다.10원 육항 팔락. 10가지의 원이 불교에 있습니다. 인간들이 불리 없는 사람은 10가지, 10가지를 원합니다. 10원. “원아 속단 탐진치(願我速斷貪瞋癡)” 나는 빨리 탐진치를 끊겠습니다. 끊는 것을 소원합니다. 이렇게 10가지의 10원을 불교에서 이야기합니다. 빨리 말하면 “원아 역리 삼악도(願我永離三惡道)” 나는 하루빨리 삼악도, 이 악한 세상을 벗어나서 나 문으로 가겠습니다. 이 말입니다. “원아 영리 삼악도, 원아 속단 탐진치” 이런 것이 불교에서 10원이라고 합니다.

말하자면 “원아 상문 불법승(願我常聞佛法僧)” 항상 부처와 부처의 법과 승려의 말을 듣겠다는 것입니다. “원아 속제 탐진치(願我速除貪瞋癡)” 탐진치를 빨리 끊어 버리고, “원아 역리 삼악도(願我永離三惡道)” 삼악도를 빨리 벗어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10가지가 불교의 10원입니다. 10원과 6항, 6가지 향이 있다.6항은 보시바라밀, 지계바라밀, 인욕바라밀, 정진바라밀, 선정바라밀, 지혜바라밀입니다. 이것이 6가지 방향입니다.

불교를 믿는 사람들이 10가지 원을 말합니다. 대부분 “원아 영리 삼악도” 삼악도를 빨리 벗어나겠습니다. 소원합니다. “원아 속단 탐진치” 탐진치를 속히 끊겠습니다. 끊을 단(斷) 자입니다. 탐진치를 빨리 끊겠습니다. 떠날 이(離) 자입니다. 빨리 떠나겠습니다. 삼악도를 빨리 이 치부를 빨리 떠나겠다는 것입니다. 나 문으로 가겠다는 것입니다. “원아 역리 삼악도, 원아 속단 탐진치” 탐진치를 빨리 끊어 버리겠습니다. “원아 상문 불법승” 항상 부처와 부처의 법과 승려의 말을 듣겠습니다. 그다음에 “원아 근수 계정혜(願我勤修戒定慧)” 계정혜를 계속 부지런히 닦겠습니다. 닦을 수(修) 자, 부지런할 근(勤) 자입니다. 이런 것을 10가지를 불교는 좋아합니다. 10원, 10가지 원입니다. 원불교인들은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10가지 원을 하고 6가지 향,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 이런 것을 해서 완전히 불교는 자기의 의무를 다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삼악도에서 벗어나고, 탐진치도 벗어나고, 웬만한 것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불교는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팔락은 정각, 해탈, 열반, 증각입니다. 보리, 반야, 삼매, 성불. 이렇게 10원, 6항, 팔락이 불교의 기본입니다. 불교인들이 목회자처럼 이것을 지킵니다. 여기에 대통령을 비난하라는 말은 없습니다. 여기에 절대 원리, 절대 윤리가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누구 탓을 합니까? 전부 자기 탓을 하라고 합니다. 나라가 잘못되면 자기 탓만 하라고 합니다. 지도자 탓하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조건 남 탓, 대통령 탓을 합니다. 이래 가지고 한국이 민주주의로 발전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누가 대통령을 해도 이런 정국은 골치 아픕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4대강을 한다고 할 때 얼마나 반대했습니까? 그래서 두 군데 요원이 물론 일어나니 4대강 있는 지역의 공산당은 좀 피해가고 물이 원활히 잘 빠집니다. 우리가 불교를 하든 뭘 하든 불교 10원, 6항, 팔락을 모르는 신도가 99%입니다. 이것이 어렵습니까? 가르쳐 주면 됩니다. 공부를 체계적으로 안 하고 종교 탓하고, 기독교 탓하고, 정치 탓하고, 지도자 탓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기초를 깨우치면서 공부를 하니 남을 탓할 일이 없습니다. 남을, 지도자를 왜 탓합니까? 잘못되면 다음에 선거 때 참고하면 됩니다. 기회를 한 번 줘야 합니다. 조선은 임기가 있으니 그 말, 그 사람이 종신형 왕이라면 이성계처럼 도저히 안 되겠다고 바꿀 수도 있습니다. 4년제 대통령, 5년제 대통령을 가지고 무엇을 그렇게 무섭게 끄집어내리자고 합니까? 우리 국민들은 그런 것을 삼가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신신당부하는 것은 대한민국이 이래 가지고는 발전이 없기 때문입니다.

분열과 융합의 리더십

그 피해자가 저도 피해자입니다. 허경영을 끄집어내리자, 저 사람을 나무에 매달자, 예수처럼. 이런 무리들이 있었습니다. 저를 모함하고 저를 일반 인간으로 보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제가 어떻게 이 세상에 무아로 와서 왜 이렇게 뼈 빠지게 얻어맞아 가면서 초등학교, 중학교 때 얻어맞아 가면서 책을 숨겨 간첩 스파이처럼 공부를 했을까요? 조금도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릴 때 얼마나 독학을 했던지, 장님이 안 된 것이 다행입니다. 불도 제대로 켜지지 않은 컴컴한 공장에서 공부를 몰래 하느라 손가락 안 잘라지게 기계를 돌리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깜빡하면 손가락, 발가락이 잘립니다. 그런 데서 공부한 사람이 얼마나 정신을 차렸겠습니까? 그런 사람을 못 알아보고 복 없는 사람들이 무슨 수작거리를 지금 하고 있습니까? God-man을 제거하자고 합니다. 나무에 매달아 보십시오. 아무리 2천 년 전이지만 그 예수를 매다는 것은 신약에서 이사야 53장 5절에 나왔듯이, 그렇다 하더라도 지금 현재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현재의 패러다임, 현재 지식 정보 교육은 이제 끝나야 합니다. 패러다임을 바꿔야 하는 시대입니다. 도로에 대한 정보, 내비게이션, 드론 다 있습니다. 정보가 필요 있습니까? 지식 교육이 필요 있습니까? 핸드폰, 드론 다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패러다임, 패러다임을 바꿔야 하는 새로운 창의적 패러다임, 창조적 패러다임입니다. 그러니까 교과서를 없애 버려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프린스턴 대학처럼 하버드 대학처럼 교과서를 50% 없애고 그것을 실행하는 대학이 있다.창의적 교육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우리가 계속 이성계 때부터 내려오는 대가리 잘라야 왕 끄집어내는 역사 혁명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역사 속에 있는 양 환부 역적, 조상 팔아먹고 한 해 비좁고 바빠지고 환부 역적 풍적. 절대 이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코로나가 며칠 사이에 몇 번 늘어났습니다. 약이 마시고 기니까 강의가 좀 숨 가쁩니다.

양자에 중성자를 넣으면 핵융합이 아니고 분열입니다. 양자에 중성자를 넣으면 핵이 융합이 아니고 분열입니다. 양자에 중성자를 딱 넣으면 우라늄 원자로가 양자 봉입니다. 그 봉에 중성자를 딱 넣는 순간에 핵이 분열되기 시작합니다. 우라늄 봉이 분열을 안 합니다. 중성자만 딱 넣으면 우라늄이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쪼개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분열입니다. 분열 자체에 원래 여러분들 머릿속에 중성자가 가득 들어 분열시키는 유전자가 들어 있습니다. 분열시키는 유전자. 그러니까 핵분열보다는 핵융합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통일의 3대 요소가 무엇입니까? 통합, 융합, 화합입니다. 통합과 융합, 화합입니다. 융합의 3대 요소는 혼합, 용해, 발효입니다. 융합은 혼합과 용해와 발효입니다. 그러면 융합적인 지도자와 분열적인 지도자가 있습니다. 지도자도 그냥 잘하는 사람만 뽑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골라내지 않고 웬만한 것으로 같이 가자, 같이 가자 해야 하는데 꼭 분열적인 지도자가 있습니다. 분열적인 지도자는 제가 제일 싫어합니다. 맨날 자기 조직에서 나쁜 짓 하는 놈이나 보고 다니면서 사람마다 결점만 찾아냅니다. 결점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면 핵분열하듯이 다 분열이 일어납니다. 다 분열을 일으켜 조직이 고립됩니다. 그런 조직을 고립무원(孤立無援)이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은 우리나라 말로 사고무친(四顧無親)이라고 합니다. 사방을 돌아봐도 친척이 한 명도 없다는 뜻입니다. 친할 친(親) 자가 없을 무(無) 자입니다. 사방을 봐도 그 사람을 따라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친한 자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사고무친. 이것이 핵의 분열입니다.

자꾸 저 사람은 저게 문제, 또 누구 하나 그 자식은 저게 문제라고 합니다. 허경영만 남았다고 합니다. 저게 문제라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사람의 결점만 지적하면 나중에 무엇이 됩니까? 사고무친. 내외 원대를 돌아봐도, 사방을 돌아봐도 그 자와 친한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사고무친. 여러분들은 지금 무슨 조직에 들어가면 사고무친이 되려고 합니다. 뭐 잘못한 놈 하나 없나 찾지 말고, 남의 장점만 보고 다니십시오. 문재인 대통령의 장점만 보십시오. 노무현 대통령같이 까다로운 사람이 문재인 대통령과 변호사 사무실을 같이 하면서 인권 변호사를 했습니다. 만약 문 대통령이 돈을 밝혔으면 노 대통령이 그 사람을 썼겠습니까? 안 썼을 것입니다. 있으면 쓰고 없으면 안 썼을 것입니다. 이미 검증이 끝난 사람입니다. 욕심 없고 깨끗한 사람입니다. 우리 국민 역량에 한계가 있어서 이런 것이지, 대통령 하나가 유별난 대통령이면 좋겠지만 그런 때가 아닙니다. 허경영이 나타날 때가 아직 아닙니다. 좀 더 기다려야 합니다.

통합의 지도자: 허경영

인간이 이렇게 분열하면 사고무친이 됩니다. 통일은 분열입니까, 화합입니까? 융합입니다. 통일의 3대 요소는 통합, 융합, 화합입니다. 융합은 혼합, 용해, 발효입니다. 통합의 3대 요소는 연합, 결합, 집합입니다. 핵 결합, 집합, 양보, 소통, 화합. 그러면 통합의 지도자가 나오는 것이 좋겠죠. 통합의 지도자. 그래서 최후의 지도자가 통합의 지도자, 융합의 지도자, 화합의 지도자, 통합의 지도자입니다. 이런 것들이 다 훌륭한 지도자인데, 최고의 지도자는 통일의 지도자입니다. 통일. 이 세 가지를 다 갖춘 지도자가 God-man 허경영입니다. 통합, 융합, 화합 세 가지를 다 갖춘 지도자가 통일 지도자입니다.

나무에 매달리지 않겠죠. 나무에 매달아 놓고 그 자가 찔리면 우리의 허물이라고 이야기하면 곤란합니다. 그런 시대는 이제 끝났습니다. 이제는 심판의 시대가 왔습니다. 제가 온 것은 지금은 이렇게 워밍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심판에서 강의하려고 이렇게 준비한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이런 강의 따위를 하기 위해 이렇게 준비한 사람이 아닙니다. 뭔가를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을 조금 보여주는 것뿐입니다. 실제 제가 강의하기 위해 이렇게 공부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랬으면 제가 교수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게 아닙니다. 저는 세계를 통일해 지상을 완전히 천년 낙원으로 만들어 주기 위해 와 있는 사람입니다.

양자에 중성자를 넣으면 핵이 분열되기 시작해서 쪼개집니다. 중성자는 독소입니다. 중성자가 양자에 들어감으로써 분열 에너지가 가속화됩니다. 우리의 모든 물질은 다 분열이 일어납니다. 다 일어나는데, 가장 물질의 분열이 많이 일어나는 것이 우라늄입니다. 그것이 땅속에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낸 자가 아인슈타인입니다. 아인슈타인이 미국 대통령에게 “미국 대통령이 우리가 원자폭탄 좀 만들고 싶은데 뭐 좋은 거 없소?” 하니까, 아인슈타인이 “우라늄이라는 것이 있는데, 거기에 모든 물질은 분열이 일어나지만, 그 우라늄이 분열이 제일 많이 일어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우라늄이 분열이 제일 많이 일어난다고 하니, 미국 대통령이 “야, 원자력 연구소를 하나 만들어”라고 해서 미국이 최초로 원자력 연구소를 만듭니다. 그래서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그렇게 나오게 된 것입니다. 물론 그 피라미실리피 하면 이런 뭐야, 그 친구가 이태리 사람입니다. 그 사람 이탈리아 물리학 1인자였습니다. 그 자가 미국에 망명해서 합세하는 바람에 그 피라미드 때문에 가속화됩니다. 원자탄이 빨리 나온 것입니다. 그 자가 독일에서 도망간 것인데, 미국으로 도망가서 그 자를 잡았으면 히틀러도 원자탄을 먼저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 자가 히틀러가 무서워서 미국으로 도망가서, 미국 대통령이 그 자를 잡아 핵무기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우라늄은 누가 그렇게 썼느냐? 아인슈타인이 가르쳤습니다. 결국 이탈리아 사람 때문에 일본이 원자탄을 맞았습니다. 원자탄의 역사를 보면 참으로 아이러니입니다. 독일은 자기 영토에 있는 사람을 미국에 빼앗겨서 그 자로 인해 원자탄을 급속히 만들어 다시 독일을 친 것입니다. 일본도 그런 나라입니다.

우리가 미국의 하버드나 프린스턴, 미국의 연구소들이 있는 한 중국은 미국을 이길 수 없습니다. 영원히 미국의 하버드를 따라가면 안 됩니다. 중국은 100년이 더 걸립니다. 그 지성들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는 어마어마합니다. 그 파괴력이 어마무시하게 많습니다. 중국이 아무리 물량으로, 아무리 인해 전술로 밀고 들어와 봐야 게임이 안 됩니다. 중국의 칭화대학도 크지만 게임이 안 됩니다.

오늘 제가 이야기하는 10원 6항 8락. 종교라는 것들이 불교는 10원 6항 팔락이 있고, 기독교도 있습니다. 제가 여러 번 강의해 드렸습니다. 이와 같이 있는데, 이런 분열은 융합과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핵 자체가 융합됨으로써 나오는 에너지가 수소폭탄이고, 핵을 분열하는 것이 원자폭탄입니다. 에너지는 누가 더 강합니까? 수소폭탄이 더 강합니다. 그 피해가 어마어마합니다. 수소폭탄이 파괴력이 더 큽니다.

지구 환경과 에너지 보존의 법칙

작년 연말에 제가 코로나라는 말은 안 했지만, 이 경제 위기에는 전쟁보다 더 무서운 전쟁이 벌어지고, 무서운 전염병을 옮기는 불 먼지가 등장한다고 예언했습니다. 먹을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경제가 내리막길을 가는데 끝이 안 보입니다. 앞으로 계속 그 어려움은 가속화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번에야말로 지구 환경이 좀 깨끗해져 가고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지구 환경이 좀 쉬는 중입니다. 우리가 고생을 하면 지구가 깨끗해지고, 우리가 절약하지 않고 날뛰면 지구는 오염됩니다. 어느 쪽을 신이 택하겠습니까? 지구도 좀 쉬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평화의 무리가 이 지구에 가, 대양을 다니는 그 무역선들이 어마어마한 기름을 태우면서 그 매연을 뿜으면서 미국으로, 중국으로 물건을 실어 나르는 이 소비 전쟁, 이 소외 전쟁에 지구만 몸살하고 병들어 가고, 빙하가 녹아내리고, 결국은 머지않아 대재앙이 오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우리에게 엄청난 교육을 시켜주는 것입니다. 벌써 비행기가 그만큼 뜨지 않다 보니 하늘의 비행기 한 대가 미국과 제가 가면서 뿌리는 그 매연 양은 어마무시합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이 에너지는 특징이 있다.에너지와 질량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지구는 에너지와 질량인데, 불교에서는 이것을 지수화풍 4대라고 합니다. 지수화풍 4대. 이 4대, 지수화풍인데, 화풍은 에너지이고 지수는 질량입니다. 에너지는 실제 가보면 하나입니다. 아인슈타인은 모든 질량은 에너지가 될 수 있다고 했고, 그래서 원자탄이 나온 것입니다. 모든 질량은 에너지가 될 수 있고, 무한 에너지입니다.

에너지는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고, 질량은 불변의 법칙입니다. 이 두 가지가 지구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에너지는 보존의 법칙이니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는, 비행기가 여성 기업 가져가면서 뿌린 그 열량은, 뜨거운 열은 지구에서 한 톨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대기권 밖으로 나갈 수 없습니다. 주변 사람들 주면 공기를 데워 가면서 분산될 뿐이지, 그 에너지가 어디 없어집니까? 에너지는 영원히 보존되는 법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밥을 아무리 하면 그 더운 열기가 사라져 버린 것 같아 보이지만, 공기를 그만큼 희석시킬 뿐이지 그 온도는 영원히 보존되는 것입니다. 가열량을 그만큼 소모하면 우리는 어떤 환경을 맞이하게 되겠습니까? 노아의 홍수 같은 것을 맞이해야 합니다.

질량은 또 불변의 법칙이 있다.이 사람이 화장터에 가서 화장을 해도, 물론 4대가 반드시 그 무게는 지구에서 줄어들지 않습니다. 70억이 화장을 했다고 지구 무게가 달라집니까? 질량은 그대로 물, 불, 바람을 고루 존재합니다. 그것이 다른 나라로 어제 한을 안고 나선 대기권 밖으로 나갈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지구 안에 있습니다. 질량 불변의 법칙과 에너지 보존의 불변과 보존이라는 이것을 바라본다면, 우리가 환경에 대한 이야기, 우리가 대량 생산, 대량 수출 그래 가지고 태평양 바다에 무역선이 노다지 왔다 갔다 합니다. 하늘의 기가 노다지 아무로 실어 날라 다 보니까 하늘과 땅이 완전히 절단 나고 있습니다. 이럴 때 경종을 울린 것이 코로나입니다. 누구 주둥아리로 들어간 것 잘 먹으려고 콩으로 들어가는 것 다 망쳐놓고 환경 내리막길을 딱 만들어서 죽는 것입니다. 좀 쉬어라. 코로나가 정가라면 몇 년 동안 지구 좀 쉬게 해야 합니다. 몇 년 동안 이런 시기가 와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쉽게 그러나 여러분 듣기 좋게 없어져라. 그렇지만 코로나가 함부로 가면 여러분 지금 정신 차렸겠습니까? 지금도 어제 그저께도 집회에서 대통령 나가라고 이런 소리 하고 앉아 있습니다.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절대 이 법칙을 우리는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늘 탓을 한다거나 대통령 탓 하기 전에 자기 탓을 먼저 해야 합니다. 내가 과연 실력을 쌓았는가? 내가 준비가 된 사람인가? 나는 도대체 왜 이 세상에 왔는가? 나는 밥만 먹고 살기 위해 여기 왔는가? 잘 생각해야 합니다.

제 강의는 여기서 끝냅니다만, 제가 이렇게 마스크를 쓰고 강의하는 이런 시대. 좋은 것은 아니지만 이 시대에 제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마스크를 끼고 강의를 하니 금방 숨이 차서, 말을 안 하고 있을 때는 괜찮은데 말을 하니 좀 그렇습니다. 어쨌든 우리는 남 탓을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우리 각자가 반성하고 우리 각자가 자기 자신을 갈고닦아서 내가 원망하고 미워할 대상은 자기 자신뿐이지, 절대 남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를 많이 괴롭히는 사람들이 있어도 저는 그들에게 크게 대적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이 “저 허경영, 저 사람은 병신인가? 왜 저런 사람을 그냥 둘까?”라고 생각하는 것은 생각이 짧은 것입니다. 저는 저 자신과 싸우지, 절대 남과 싸우지 않습니다. 남들 보면 무조건 남 탓만 하니 모든 문제를 우리가 내 내면세계에서 찾아야지, 바깥에서 찾으면 안 됩니다.

기독교는 인식 밖에서 사랑을 해라, 불교는 인식 안에서 사랑을 해라 이런 차이가 납니다. 기독교는 무조건 원수를 사랑해라, 인식을 하든 인식은 하지 마라 이것은 하늘의 명령이니까 무조건 원수를 사랑해라. 이것이 기독교의 사고방식, 즉 절대적 사랑입니다. 무슨 이유가 있어서 사랑을 하면 자비가 되어 버립니다. 자비는 연민의 정이 있거나 인식을 해서 저 사람이 불쌍하구나 이렇게 해서 그 사람을 돕는 것을 우리 인식적인 사랑이라고 합니다. 자비라고 하는데, 이렇게 인식에 의한 사랑을 느낀다거나 인식에 의해서 바뀌는 것보다 허경영 말을 듣고 무조건 남과 다투지 말고 무조건 자기에게 책임을 묻고 자기를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자기의 실력을 갈고닦으면서 깊이 들어가 보면 모든 것이 내 탓입니다. 성령이 들어가서 모든 병을 고치고 부자 되게 하십시오. 모든 물질 문제로 얽힌 문제들은 다 풀어지십시오. 자녀들과 가족들 문제로 고생하는 분들은 모두 해결되십시오. 송택 문제, 이사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은 다 해결되십시오. 자녀들의 취업 문제, 친정 문제, 군대 병역 문제, 해외 유학 문제 다 원만히 해결되십시오.

1246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Blessings Received by Phone Are Just as Potent – The Era of No victim mentality and the platform of the Divine Being – August 29, 2020

진정한 행복: 피해 의식 없는 삶

오늘 토요 강연 1246회를 시작하겠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자의 눈물을 닦아줄 진정한 정치인, 그리고 우리에게 진리와 지혜의 말씀으로 항상 깨어나게 해주시는 권능을 아시고 본심 본태양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여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는 말은 상당히 어려운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동안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입니다. 저기 와서 산이 무너져 자기 집이 무너졌는데 다른 집은 깨끗하다면, 그 사람은 동네 사람들 보는 앞에서 고맙다고 해야 합니다. “우리 집만 무너졌으니 다행이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피해 의식이 없어야 합니다. 그 많은 집 중에 우리 집만 하늘에서 밀어 우리가 다쳤으니 천만다행이라고, 남이 안 다쳤으니 우리 식구가 다친 것에 대해 불만이 없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남을 안 다쳤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 동네에서 자기 집만 흙이 내려와 밀어버려 자기 집 식구만 다쳤을 때, 그 집주인이 가져야 할 생각은 “옆집 사람들은 무사하고 우리만 다쳤구나, 천만다행이다”입니다. 피해 의식이 없어야 합니다. 그런데 하늘을 보고 “무엇 때문에 우리 조상들 묘가 잘못됐나? 무엇 때문에 우리 집만 이렇게 됐나?”라며 통곡하고 앉아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피해 의식으로 인생을 살다가 불행하게 이 세상이 지옥이 되어버립니다.

왜 여러분에게 코로나가 오고 폭풍이 어마어마하게 오고 이런 현상이 일어나느냐? 여러분은 그동안 피해 의식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에 우리가 피해를 입었다는 생각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러한 마음을 먹고 있는 한 우리 민족은 희망이 없습니다. 대통령 때문에 피해를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는 한 우리 국민에게 희망이 없습니다. 부모님 때문에 공부를 못 해서 대학을 못 가고 고등학교밖에 졸업을 못 했다고 생각하는 한, 그 집안은 발전이 없습니다. 무엇이든 피해 의식이 없는 젊은이는 성공합니다. 하늘은 그런 자의 손을 잡아줍니다.

모든 잘못을 남편은 아내에게 돌리고, 아내는 남편에게 돌리고, 자식은 부모에게 돌리고, 국민은 대통령에게 돌리는 이런 나라는 망하는 나라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자기에게 돌려야 합니다. 절대 부모 잘못도 아니고, 이웃 잘못도 아니고, 나라 잘못도 아니고, 대통령 잘못도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은 대통령 잘못이라고 떠들다가 코로나가 덮쳐 주둥아리가 전부 마스크로 채워진 것입니다. 코로나가 왜 왔느냐? 너무 남 탓을 하니까 그렇습니다. 맨날 자기가 자연환경을 다 파괴시키면서 꼭 남 탓만 하는 것입니다. 모이면 남편 흉, 마누라 흉, 모이면 대통령 흉을 봅니다. 나라가 남 탓을 하면 안 됩니다.

나는 아주 지긋지긋합니다. 30년 동안 정치를 한다고 다니면서 항상 하는 소리가 “대통령 욕하지 마라. 여러분이 뽑아 놓지 않았느냐. 부모님 욕하지 말라. 우리 부모들이 그렇게 고생한 것을 항상 생각하며 고맙게 생각해라”입니다. 나라가 잘되려면 못난 대통령이라도 잘난 국민이 있으면 됩니다. 왜 맨날 밥 먹고 대통령 성토만 돌아다닙니까? 버스 관광버스 빌려 가지고 말입니다. 그러면 나라가 잘됩니까? 코로나만 퍼집니다. 내가 지난번 8월 14일 코로나에 죽지 않으려면 광화문 집회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왜 남 탓을 합니까? 가장 행복한 자는 피해 의식이 없는 자입니다.

헌법과 공공의 이익: 자유의 한계

뭐 때문에 우리가 대통령 때문에 될 게 안 된다고 합니까? 국민들이 있기 때문에 염려할 것 없습니다. 헌법 20조에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집회 강행하겠다, 집회 결사의 자유가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이렇게 8대 자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자유가 있으면 무엇 합니까? 이 자유는 항상 꽃이, 꽃이 내가 싫은가 봅니다. 소리 지르는 사람을 싫어합니다. 꽃도 소리 지르면 싫어합니다. 가슴에 꽃을 달았으면 꽃다운 말만 하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성을 냅니까? 왜 멀쩡한 국민들을 그렇게 성토합니까? 꽃이 시들어 달아나 버립니다.

우리 헌법 20조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헌법 37조 2항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종교의 자유가 있든 없든, 8대 자유가 있든 없든 공공의 이익이 우선한다는 것입니다. 공공의 이익이 우선합니다. 이 모든 자유는 공공의 피해가 올 때는 중지됩니다. 헌법은 이렇게 이중으로 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8대 자유를 허용하고 장사도 할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지만, 헌법 37조 2항은 공공의 이익에 반하면 모든 자유는 중지할 수 있다. 누가? 공권력이, 정부가 말입니다.

그러니까 “종교의 자유가 있는데 왜 예배를 못 보게 하느냐”고 이야기하지만, 지금 코로나가 와서 확산세가 되고 있으니 그것을 좀 제한해 달라고 하면 응해줘야 합니다. 나는 강의장이 당연히 응해야 하고 지금 응하고 있습니다. 마이크 소리가 잘 안 나서 내가 마스크를 약간 벗었지만, 이것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떨어져 있으니까, 내 혼자 여기서 있으니까 우리 강의는 전부 유튜브를 보고 있으니 괜찮지만, 하여튼 우리가 국민 전체에 피해가 온다면 아무리 삼성 그룹이 법에 의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더라도 공정거래위원회가 “야, 야, 시장 상인들이 지금 재래식 시장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데 지방에 그렇게 자꾸 백화점을 지으면 되겠느냐”고 간섭합니다. 전통 재래식 시장을 살려야 하는데, 이마트나 롯데가 막 지어 제끼면 지방 시장의 돈이 하루 저녁 사이에 중앙은행으로, 서울로 들어와 버립니다. 광주에 있는 백화점에서 하루 매출이 그다음 날 서울로 올라옵니다. 지방에 있는 몇 개의 백화점이 그 지방의 돈을 싹쓸이해서 전부 모아 중앙 대기업으로 갑니다. 그러면 열심히 광주 사람들은 물건만 사면 돈은 어디로? 서울로 새 버립니다. 본사로 말입니다. 그러면 광주에 있어야 할 돈이, 부산에 있어야 할 돈이 1년 지나면 3분의 1 정도가 서울로 가버립니다. 그 지방 경제가 나중에는 도산하는 것입니다. 지금 지방 가게들이 문을 거의 다 닫습니다. 지나가면 앞에만 좀 열리고 뒤는 다 닫혀 있습니다. 이것이 왜 이러냐? 너무 인간들은 편리 위주로 한 군데 가서 다 사버리려고 합니다. 재래식 시장을 잘 안 갑니다. 이러다 보니까 돈을 누가 가져갑니까? 중앙에 있는 대기업이 싹 쓸어가 버립니다. 그것이 매일 빠져나갑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매일 광주시의 돈이 몇 천억이 서울로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10년이 있으면 그 지역이 망해버립니다. 그때 재래식 시장에 가서 장을 봤다면 그 돈이 사람들에게 있습니다. 빠져나갈 이유가 없습니다. 광주 시내에서 돕니다. 그 돈이 광주 사는 사람이 장사하니까 그것을 팔아 또 물건 사고, 또 광주에 갖다 넣고, 이렇게 광주 시내 경제가 항상 거기서 돕니다. 세계 경제를 바꾸려고 하는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전통시장을 보호해야 한다며 토요일, 일요일은 백화점 영업을 하지 말아 달라고 합니다. 또 토, 일요일은 일찍 문을 닫아 달라고 합니다. 전통을 살리기 위한 시책을 공정거래위원회는 합니다. 그러면 대기업은 “아, 이거 보세요.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우리가 장사하는 것까지 그렇게 제한을 합니까?”라고 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왜? 공공의 복리가 자본 위에 있기 때문입니다. 공공의 이익이 한 기업의 이익 위에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공정거래위원회, 언론중재위원회 같은 기관들은 헌법에 공공의 이익이 우선한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병원이든 무엇이든 국가가 간여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종교의 자유를 주장해도 코로나를 그렇게 퍼뜨리는 종교 단체에 대해서는 법이 헌법 37조의 권한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헌법 20조에 있는 사람들은 헌법 20조를 보면 징역 3년 이하의 형이 주어집니다. 예배를 방해하거나 이런 것을 방해하면 징역 3년 이하의 형이 강합니다. 형이 강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헌법소원 법원에 고발하거나 서로 소송을 제기해 봐야 이름이 있어서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지금 마찰이 있다.그래서 대통령이 종교 지도자들을 모아놓고 좀 양해를 구하니까, “아, 이거 보세요. 우리가 장사꾼입니까? 우리는 종교입니다. 종교는 정치하고 맞먹는 것입니다”라고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나 실제는 우리 헌법이 국가의 기준을 세우고 있습니다. 코로나라는 이런 공공의 불이익이 올 때, 종교가 아니라 정치도 약간의 제한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 점은 우리 국민이 이해하고 가야 합니다. 그래서 정부 시책에 적극 협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것을 집회로서 해결한다? 안 됩니다.

절대적 윤리와 권력의 본질

내가 전번에도 강조했습니다. 절대적 윤리관에 무엇이 들어갑니까? 대통령, 스승, 부모님입니다. 군사부 일체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이 세 제도는 하나의 몸입니다. 절대적 윤리라는 것은 절대 부모가 자기에게 미달되고 살인을 하고 죽을 죄를 지어도 자식이 부모를 처벌할 수 없습니다. 부모가 살아 있는 동안, 임금의 임기, 대통령의 임기 그동안에는 무엇을 할 수가 없습니다. 대통령이 물러난 다음에 역사가 그를 심판할 수 있습니다. 히틀러를 독재 나쁜 지도자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 당시 독일에서 히틀러가 자살을 했든 무엇을 했든 그것은 심판이 아닙니다. 역사가 심판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임금과 스승과 부모는 일체입니다. 군사부 일체입니다. 이 사람들은 절대적 윤리에 들어가 있습니다. 상대적 윤리라는 것은 부부, 부부가 일반 인간관계는 상대적 윤리에 들어갑니다. 보기 싫으면 헤어지고 만날 수 있고, 이것이 상대적인 것입니다. 그것은 절대적 윤리가 아닙니다. 그래서 촌수가 없습니다. 이 절대적 윤리에는 부모 촌수가 있습니까? 아버지, 아들 일촌이 촌수가 딱 지워져 있습니다. 그런데 남하고 촌수가 있습니까? 그것은 상대적 윤리라고 합니다. 스승과 제자가 바뀔 수 있습니까? 대통령과 신하가 국민이 바뀔 수 있습니까? 바뀔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권위라는 것은 아무리 권력이 거지 같은 권력이라도 권력은 아무리 법적으로 따져도 권력이 위에 있습니다. 그런데 권력은 어디하고 붙어 있습니까? 하늘하고 붙어 있습니다. 하늘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은 누구하고 붙어 있습니까? 하늘에 붙어 있는 것이고, 백성은 어디에 붙어 있습니까? 여기에 붙어 있습니다. 인정 말입니다. 사람의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깁니다. 그러면 하늘 권력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하늘입니다. 뽑는 것은 백성이 뽑아 놓았는데 그 권력을 목을 치는 것은 하늘이 친다는 말입니다. 하늘이 누구를 시켜서 칩니까? 국민을 시켜서 칩니다.

국민을 시켜서 권력을 치는데 장기 독재자인 경우에는 이제 좀 그만하라고 중지할 수가 있습니다. 국민들이 무엇입니까? 투표권, 투표권, 투표권이 있다.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같은 것을 가지고 할 수 있습니다. 투표, 저항, 혁명, 이 세 가지를 가지고 국민의 3대 주권으로 바꿔 칠 수 있는데 그것은 30년, 20년 장기 독재자들에게 임기가 없으니까 너무 잘못 나가면 국민이 제재를 어느 정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임기 4년짜리, 5년짜리 대통령은 모시기 전에 이미 물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때가 되면 그냥 물러납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 대통령에 대해서 국제적인 망신을 좀 그만 당해야 합니다. 맨날 대통령만 감옥 보내는 나라가 우리나라가 세계 1위입니다. 전두환, 노태우부터 계속 그렇습니다. 사람 지금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죽든지 잘못되든지 다 이렇게 되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너무 무엇이 제일 행복이라고 했습니까?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입니다. 피해 의식이 없어야 하는데, 왜 내가 잘못해 놓고 대통령 보고 피해봤다고 합니까? 우리가 입으로 남의 흉을 보니까 마스크를 끼게 된 것입니다. 마스크를 끼게 된 데는 환경 파괴, 남 흉보는 것이 있다.사람만 모이면 대통령 흉을 보고, 이웃 흉을 보고, 남편 흉을 보고, 마누라 흉을 보니까 우리 입에 지금 마스크가 채워진 것입니다. 호흡 곤란이 오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이럴 때 반성해야 합니다. 그런데 모여서 그 속에서도 또 “저 사람 물러나라, 저거 뭐 어쩌고” 이런 짓을 하면 코로나가 늘어납니다. 자기들 교회, 자기들 종교 시설이 더 예배 보기가 어려워집니다. 자기 무덤을 자기들이 파는 것입니다.

자업자득과 반성: 동방 예의지국의 자세

우리는 절대적 윤리, 이 윤리를 중요시해야 합니다. 우리는 동방 예의지국입니다. 부모 탓을 돌리지 않아야 합니다. 무조건 내가 공부 못 한 것은 내 탓, 내가 돈이 없는 것은 내 탓, 내가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은 내 탓입니다. 이것을 국가 탓으로 돌린다, 부모 탓으로 돌린다, 있을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도 무엇이 없어야 합니까? 피해 의식이 없는 자가 바로 최고로 행복한 자입니다. 내가 오죽했으면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고 했겠습니까? 축복을 앞으로 여러분, 코로나가 많아지면 무서우면 전화로 받으십시오. 받으면 코로나 정도는 그냥 발로 뻥 차버리니까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 축복이 어디와 연결되는 것인지 잘 보십시오.

나는 여태까지 정치를 해도 대통령을 한번 비난해 본 적이 없습니다. 어떤 대통령도 비난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 대통령까지 되기까지 얼마나 고생을 했겠습니까? 그냥 된 자리가 아닙니다. 남이 고생한 것을 그렇게 우습게 보지 마십시오. 그 자리까지 올라갈 때는 그 사람들은 여러분보다 더 애국자입니다. 더 하나라도 있으면 옆 사람 주고, 자기 집이 마을에서 흙더미에 깔리면 남 걱정해주고, 자기가 무너진 것은 자기가 고쳐서 하늘 탓을 안 하고 오히려 동네 사람 모인 데서 사람들이 위로하면 “아이고, 우리 집이 무너져서 그래도 다행입니다. 여러분들 집이 안 무너진 게 얼마나 다행입니까?”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나와야 우리나라가 잘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맨날 “우리 집이 흙더미에 깔린 것은 저 면장 저놈 탓이야, 저 군수 저거 탓이야, 저 기상대 탓이야, 기상 제대로 안 알려줘 가지고, 저거 대통령 탓이야”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 나라는 얼마나 한심스러운 나라인지 아십니까?

일본의 조선 개혁 계획과 우리의 피해 의식

일본이 1920년에 무슨 운동을 우리나라 와서 했습니까? 1921년에 일본이 우리가 남 탓 하고 있을 때 무슨 운동을 했습니까? 일본이 우리나라 와서 한 운동을 모릅니까? 일본이 우리나라 와서 한 것은 수리조합 운동입니다. 동네마다 수리조합을 만들어 안전하게 농사짓는 것을 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절대 누구 탓을 안 합니다. 죽기 살기로 정신 차리고 일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사람들을 남의 나라를 쳐들어왔다고 하지만, 남쪽에는 농업 대국을 만들고 북쪽에는 공장을 공업국으로 만든다는 계획을 세워 한반도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올 때부터 한반도, 이 한반도를 개혁하는 사업 계획을 이 사람들은 딱 가지고 왔습니다. 이 한반도 계획에 대한 이 사람들의 계획이 정확하게 있었다는 말입니다. 한반도 개혁 계획 말입니다. 우리가 담배 필 때 이 사람들은 계획을 다 세워 우리나라를 합병하고 들어온 것입니다. 나라를 뺏기기도 전에 합병하기 전에 한반도를 개혁한다는 조선 반도를 개혁하는 계획서를 딱 만들어 가지고, 남한은 농업, 쌀 생산, 군량미를 만들고 북쪽은 무기를 생산한다고 딱 전략을 세워 남북을 딱 갈라 계획서를 착착 진행하는데, 남한에 대한 계획은 수리 안 된다, 토지 개량 사업, 산림 녹화 사업 이런 것을 탁탁탁탁 진행하라고 했습니다. 전부 FM을 만들어 가지고 한반도로 들어왔습니다. 그 사람들이 오자마자 내는 그 계획서가 놀라운 것입니다. 토지는 황폐해 가지고 나무 다 잘라버리고 산이 그냥 흙탕물이 막 내려오지 않습니까? 이것이 사람이 사는 세상이 아닙니다. 화장실은 없어 가지고 그냥 땅 파 가지고 아무 데나 그냥, 이것은 완전 휴지 한 장도 없고, 화장대 가니까 지푸라기를 전부 매달아 놓았습니다. 그것을 뽑아 가지고 엉덩이 닦고, 이것이 말입니다, 미개인들이 사는 나라지, 이것이 선진국의 나라가 형편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한반도를 1919년에 한일합방 이후에, 아니 1920년에 한반도 올 때 이미 한반도 계획, 한반도 개혁 계획을 딱 세우는데, 첫 번째 남한은 수리 안 된다, 토지 개량 사업, 산림 녹화 사업, 이것을 하지 않으면 남한의 농사 제도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군산항을 무엇 했습니까? 우리나라 호남 평야 그 전체 곡식을 일본으로 싣고 가는 군산항을 대대적으로 개발해 가지고 말입니다. 그게 말입니다 무슨 다리가 있었습니까? 군산항에 쌀 싣고 가기 위해서 다리가 물에 잠겼다가 올라갔다 하는 다리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부잔교였습니다. 부잔교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부잔교가 있었습니다. 이 부잔교 다리가 물 위로 떴다가 바닷물이 빠지면 내려갑니다. 고정된 다리가 아닙니다. 곡식을 싣고 오는데 배를 갖다 대니까 이 바다 위로 차가 오는데 다리가 떠 있습니다. 그 긴 다리가 바닷물이 올라오면 다리가 올라오고, 바닷물이 내려가면 다리가 내려갑니다. 그런 다리가 우리나라 군산항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저 일제강점기 때 만든 것입니다. 지금도 그것이 그대로 있습니다. 거기가 얼마나 많은 곡식을 일본으로 싣고 가기 위해서였습니까? 흥남 부두는 말입니다, 군사 장비 막 전부 군사 장비였습니다. 그 양쪽 부두를 하나는 전량 무기, 하나는 한반도에서 군량미를 댄다는 것입니다. 인도네시아로 어디로 막 군량미를 여기서 다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반도를 둘로 딱 쪼개 가지고 남쪽은 토지 개량 사업, 수리 안전 사업, 요런 것을 다다다닥, 산림 녹화 사업 해 가지고 농사를 최대한 만들어 내고, 북쪽은 수풍 수력 발전소를 딱 만들어 가지고 전기 공급을 대량으로 해 가지고 우리 남한에 전기가 없을 때였습니다. 북한의 수력 발전기를 공급해 가지고 북한 전역을 공업화했습니다. 어마어마한 계획을 세워온 사람이 일본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가 호미 만들 때 비행기를 만들어 가지고 진주만을 폭격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남 원망 말입니다. 아까 내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피해 의식에 사로잡혀 있는 것입니다. 맨날 대원군이 쇄국 정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네덜란드 사람이고 외국 사람 오면 붙들어 가지고 후하게 대접해 주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싹싹 공부를 했습니다. “이 배는 어떻게 만들었어요? 이 총은 무엇으로 만든 거예요?” 다 물어 가지고, “하이 하이” 하면서 다 배워 가지고 복제품을 그냥 다 만들어내는데, 우리는 “저 새끼들 다 죽여주고, 저거 뭔데 남의 나라에 와? 다 때려 죽여”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쇄국 정치입니다. 일본은 그때 대원군이 어떻게 요리하려고 했느냐? 한반도 개혁 계획을 딱 세워 가지고 왔습니다. 내가 말을 안 하고 싶어도 한심한 민족들이 내가 입에서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문제는 그 일본에 대한 피해 의식을 지금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때 쳐들어왔던 일본은 지금 일본이 아닙니다. 대일본 제국입니다. 그리고 그때 피해를 본 나라는 조선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내가 이 말을 조선 개혁 계획이라고 합니다. 내가 지금 대한민국이라고 말입니다. 조선, 조선에 대한 개혁 계획입니다. 조선 개혁 계획 말입니다. 이것을 체계적으로 세워 가지고 딱 와서 남한은 수리 안 된다, 수리 계량 사업 해라, 토지 계량 사업 해라, 산림 녹화 사업 해서 물이 지속적으로 공급이 되게 해 농사를 급진적으로 만들라고 계획을 세운 민족입니다. 남 원망 하나 안 합니까? 안 합니다. 지면 딱 항복합니다. 항복 말입니다. 원자탄 두 방 맞아서 더 이상 안 맞겠습니까? 항복 말입니다. 다 이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의 에티켓을 앞으로 100년 가도 못 따라갑니다. 맨날 남 탓 입만 열리면 흉보고 싸우고 하니까 이번에 코로나가 이 주둥아리를 다 막아버리는 것입니다. 마스크 쓰니까 좀 조용하지 않습니까? 자업자득입니다. 환경 파괴했지 않습니까? 내가 성격이 상당히 부드러운 사람인데, 광화문 집회하는 것을 보고 어마어마하게 실망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지금도 정치는 싸움에 동원됩니까? 박근혜 하나 감옥에 넣었으면 됐지, 지금도 광화문에 가서 모입니까? 정신 제대로 차리고 그런 짓들 하지 말고, 개인이 발전할 연구를 개인이 국가와 이웃에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 생각해야 합니다. 피해 의식을 우리는 버려야 합니다. 피해 의식을 버리고 우리는 이 세상에 가슴을 열고 세계인을 공정하게 바라봐야 합니다. 그래서 세계 통일해야 합니다. 그래서 굶는 사람 다 살려야 합니다.

허경영의 무료 급식소와 시대적 사명

내가 종로에, 종로 상가에 무료 급식소를 만들고 있습니다. 무료 급식소, 그 피카데리 건물 한 층을 무료 급식소로 만듭니다. 앞으로 다른 급식소는 시간을 재 가지고 하루에 밥 한 번만 딱 줍니다. 나는 안 그럽니다. 하루 세 끼, 세 끼 밥 먹고 싶은 사람은 식당처럼 와서 아무 때나 먹고 갑니다. 공짜로 말입니다. 형식적으로 밥 먹는다고 밥 준다고 줄을 쫙 세워 놨는데, 서울시에서 하는 천도교 회관 옆에 무료 급식소는 가보면 점심 한 끼만 주는데, 그것 줄 서는 시간이 네 시간 줄을 서야 합니다. 왜? 밥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한 끼입니다. 아침 새벽에 와서 줄 서면 점심 한 끼 먹을 수 있습니다. 조금 늦게 간 사람은 줄이 많아 가지고 안 됩니다. 그런데 허경영 무료 급식소는 그냥 아침부터 저녁까지, 저녁 6시까지 오는 대로 줍니다. 줄 설 필요가 없습니다. 무료입니다. 좋습니다. 허경영 장학재단, 허경영 무료 급식소, 이것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장학재단 만드는데 6개월이 걸리고 있습니다. 나는 하늘도 지어야 하고, 이 사회를 위해서 대통령 월급 안 받습니다. 서울 시장 해도 월급 안 받습니다. 이런 지도자가 나와야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가 무슨 밥 준다고 하루에 한 번 주면서 행색을 내고 그런 밥 주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가 먹고 싶을 때 찾아오면 밥을 언제든지 줍니다. 절대 줄 설 필요 없습니다. 그냥 자기 집처럼 와서 먹고 가면 누가 창피스럽게 가서 줄을 몇 시간 서는 것이 무슨 망신입니까? 밥 한 그릇 주면서 말입니다. 넓은 공간에 와서 앉아 놀다가 밥 먹고 놀다가 그냥 가면 됩니다. 그런데 그것은 무슨 줄만 세웁니까? 국민들 좀 보라고 그래 놓은 것 같습니다. 길바닥에 세웁니까? 추운데 겨울에 말입니다. 내 무료 급식소는 건물 안에 들어와서 앉아 있을 자리 많습니다. 몇천 명 앉아 있어도 됩니다. 좋습니다. 그 건물값이 적게 들어간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내가 그 돈 주고 산 것이지 않습니까? 그것이 여러분들 돈입니다. 나쁜 짓 하려고 썼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내가 무료 급식소 하기 위해서 산 것입니다. 임시로 거기서 강의를 임시로 좀 했지만, 강의는 하늘에서 하기로 하고 거기는 무료 급식을 위해서 샀던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가게를 몇십 개 샀습니다. 한 30개를 샀나? 스무 몇 개 됩니다. 스무 몇 개를 사니까 한 층을 거의 다 샀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500평이 600평 넓지 않습니까? 서울시에 그런 큰 무료 급식소가 있습니까? 하루 세 끼 주는데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는 자원봉사자도 넘칩니다. 아르바이트도 넘칩니다. 우리는 전국에서 부식이 올라옵니다. “이 쌀 좀 그 사람들 노인들한테 좀 줘라”고 합니다. 허경영이가 하니까 서로 보내 주겠다고 합니다. 시골의 농민들이 농산물 좋은 것만 있으면 종로 허경영 무료 식당으로 다 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쌀을 가마를 보냅니다. 그러면 줄 것이 없습니까? 나는 장소 있고 비용 되면 얼마나 적은 비용으로 많은 사람을 먹일 수가 있습니까? 어려운 사람들 앞으로 더 무료 급식을 원하는 어려운 사람이 더 많아집니다. 내가 국민 배당금 줄 때까지는 해야 합니다. 그래서 항상 이미 나는 그런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일본의 조선 개발 계획과 한반도의 근대화

일본 사람들도 보십시오. 조선 개발 계획, 개혁 계획을 철저하게 이렇게 조선 개혁 계획을 딱 세워 가지고 한반도로 쳐들어온 것입니다. 북한은 그냥 공업국으로 남한은 농업국으로 딱 정해지고, 남한은 발전소 안 만듭니다. 농업국입니다. 발전 불이 너무 밝으면 농사가 잘 안 됩니다. 그러니까 북한은 수력 발전소 만들어서 그냥 남한은 60년대까지 북한 전기를 썼습니다. 일본이 만든 발전소 전기를 빌려 썼습니다. 그러다가 6.25 사변이 딱 나오고 나니까 전기가 끊어져 버렸습니다. 그때 38선이 끊어져도 전기는 안 끊었습니다. 북한에서 말입니다. 그런데 전쟁이 딱 나오면서 전기를 끊어 남한은 암흑 천지였습니다. 전기 있습니까? 암흑 천지였습니다. 남한 땅은 호롱불, 북한은 전부 전기불, 그런 차이가 났었습니다. 거기는 공장이 수천 개고 남한은 공장이 별로 없었습니다. 세상에 일본 사람이 해방이 되자마자 도망가면서 남겨 놓은 일본 재산이 40억 불입니다. 40억 불, 어마어마합니다. 우리가 일본에서 전쟁 피해로 받아온 돈이 8억 불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못 받아간 재산이 그렇게 많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공장에 공장장 하던 사람들이 그것을 줘버립니다. 그 공장장 하던 사람들이 다 인수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한국 사람들이 다 기술 배워 가지고 공장까지 그저 인수한 것입니다. 해방되는 바람에 말입니다. 남한에 하나 해준 것이라면 쌀 실어 나르고 군사 물자 실어 나르고 철도 놓은 것입니다. 부산까지 목포, 군산까지 철도 놓은 것은 쌀 실어 가야 하니까 그것이 쌀 수송로입니다. 또 군인들 북한으로 올라가야 하니까 군인 수송로, 경부 고속, 경부 철도 같은 것을 일본이 만들어 줘서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만큼 근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내가 이런 말 하니까 일본 편 든다는 것이 아닙니다. 남 피해 망상증 좀 버리십시오. 피해 의식이 없는 자가 성공한 자입니다. 특히 나라의 대통령, 자기를 공부시켜 준 스승, 그리고 자기를 낳아준 부모, 이것은 잘하고 못하고를 따질 수 없는 절대적 윤리입니다. 물론 거기에 허경영, 하늘도 God-man도 절대적 윤리에 들어갑니다. 여러분들이 God-man을 냉대할 수 있습니까? God-man에 대해서도 절대적 윤리로 봐야 하는데 상대적 윤리로 “어, 저 사람이 왜 여자를 만났어? 저 사람이 뭐.” 그런 것에 여러분이 흔들리면 안 됩니다. God-man이 무엇이든 공부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상에 와서 글자를 알았습니까? 인간들이 쓰는 글자를 공부해야 합니다. 지금도 영어를 잘 못하면 영어 배워야 합니다. 그런 것을 다 공부를 이 세상에 와서 다 한 것이지, 그 머릿속에 넣고 왔습니까? 아닙니다. God-man이 이 세상에 와서 God-man도 실수를 할 수 있고 잘못할 수가 있습니다. 그럴 때 절대적 윤리, God-man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비난하면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그런데 나를 손가락질하고 무엇이라고 하는 것은 God-man이 하는 것은 다 여러분들 것을 경험해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심판할 때, 보혜사 성령이 오는 것이 예수가 “나를 욕되게 하는 자는 사함을 얻지 못한다. 앞으로 오는 보혜사, 나를 욕되게 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사함을 얻지 못한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고 했습니다. 그 성령이 누구입니까? 보혜사가 누구입니까? 여기 와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성령을 줍니까, 안 줍니까? 성령을 넣어 줍니까, 안 넣어 줍니까? 이렇게 과학적으로 넣어주는 사람 봤습니까? 못 봤지 않습니까?

보혜사 시대: 인터넷과 비대면 문화

처음 온 사람 여기 한 사람 나와 보십시오. 남자 이리 오십시오. 이분은 성령을 받았습니까? 처음 왔습니까? 오늘 처음 왔습니까? 이리 오십시오. 오늘 처음 오셨습니까? 천안에서 온 이민철입니다. 어떻게 오셨습니까? 제 가족 중에 누님이 먼저 보시고 저 이쪽으로 좀 인도를 해주셔서 제가 일단 유튜브로 쭉 많이 공부를 하고, 오늘 이렇게 처음 오게 됐습니다. 반갑습니다. 초면인데 성령을 주는 사람을 혹시 본 적 있습니까? 없었지 않습니까? 이렇게 많은 성직자들이 있고 여러 종교가 있는데, 보혜사 성령, 성령을 주는 사람을 본 적 없지 않습니까?

우리 격암유록 남사고의 거기에 보면 이런 말이 나옵니다. 보혜사 영, 이것이 무엇입니까? 보혜사가 영을 가지고 오는데, 그자는 해인 시대에 온다고 합니다. 해인 시대가 무엇입니까? 인터넷 시대입니다. 인터넷 시대에 보혜사가 온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남사고가 보혜사라는 말을 썼습니까? 그 자가 오긴 오는데, 보혜사, 형, 해인, 출, 사인, 불인, 그 사람은 사람이면서 사인, 불인, God-man 줄이라고 합니다. 그럼 그 사람은 사람이면서,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닙니다. 근데 그 사람은 섬도 아니요, 섬이면서 섬이 아닌, 섬이면서 섬이 아닌 것이 한반도에 백두산에서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까? 두만강, 압록강 통해 서해, 남해, 우리나라를 누가 보면 섬이고 랜드고, 누가 보면 섬이 아닙니다. 육지, 대륙입니다. 아시아 대륙 말입니다. 그러면 도부도 God-man 출, 섬이면서 섬이 아닌 데서 God-man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 이 사람들이 왜 God-man을 이렇게 강조해 놓았습니까? 내가 지어낸 것입니까?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보혜사 영은 해인 시대, 해인이라는 것은 인터넷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는 것입니다. 도장 인자, 도장이 바다만큼 많은 것이 인터넷 시대입니다. 그 해인 시대 그 사람이 와서 무엇을 줍니까? 그 사람이 성령을 준다는 것입니다. 보혜사 영 말입니다. 방금 나왔지 않습니까? 보혜사가 성령 준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럼 그 자가 언제 온다고 했습니까? 인터넷 시대에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꼭 알아놔야 할 것이, BC, 비포 크라이스트라고 하지 않습니까? 기원전, 예수가 태어나기 전 말입니다. 그러면 AD, 이것은 크라이스트, 이것은 무엇입니까? 태어난 이후라는 말입니다. 지금 2020년입니다. 근데 이것 앞으로 틀렸습니다. 허경영이가 나왔지 않습니까? 허경영이가 보혜사가 왔지 않습니까? 이때부터 기운을 따져야 합니다. 이제 허기, 그러니까 여러분들 허기는 언제부터 시작됩니까? 코로나부터 시작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코로나입니다. 코로나, 애프터 코로나,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부터 허경영이가 나타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이것을 BC, 이렇게 크라이스트로 봤지 않습니까? 근데 이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애프터 코로나, 코로나가 온 이후 이것을 우리는 애프터 코로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AC, 개념을 바꿔야 합니다. 그리스도 그 시대는 이미 갔습니다. 이제 AC, 애프터 코로나, 이것이 바로 다 이것입니다. 지금 허경영이가 71세입니다. 앞으로 기원을 계산하는 방법은 바뀌었습니다. 이제 크라이스트가 아니라 코로나입니다. 코로나 비포 코로나, 그때가 좋은 때였습니다. 비포 BC 때가 좋은 때여서 화합하고 어울리고 춤추고, 카바레 가서 춤추고, 나이트 가서 춤추고, 좋은 때였습니다. 앞으로는 코로나 AC, 이것으로 말입니다. 허경영, 허기, 애프터 허, 허경영, 이런 것이 있습니까? 앞으로 여러분, 옛날 비포 크라이스트가 있을까요? 비포 코로나는 가버렸습니다. 문화 자체가 말입니다. 비포 코로나는 대면 문화입니다. 그러나 애프터 코로나는 비대면 문화가 자리 잡는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이 전부 사람을 멀리해야 합니다. 좌우지간 그러면서 같이 어울려서 오손도손 이런 시대가 가버린 것입니다. 찜질방에 모여 앉아 가지고 남편 욕이나 하고 주둥아리 막 놀리는 이런 시대는 이제 갔습니다. 그리고 어디 모여서 계모임 한다 이런 시대는 이제 옛날 꿈 같은 시대입니다. 다 나라에서 공무원을 받아야 삽니다. 나라에서 주는 백업을 받아야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이런 기후 환경에 이상이 와 가지고 세계 식량 위기가 들이닥치면서 먹거리를 국가에서 배급을 받아야 하는 이런 암울한 시기가 앞으로 지구에 오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때 내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 눈에 허경영이가 God-man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시대가 이렇게 바뀌고 있는 것을 사람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정말 비포 크라이스트 시대는 좋은 시대였습니다. 아주 결혼하면 500명이 모였으니 어떤 집은 천 명이 왔느니, 이런 시대가 좋은 시대였지 않습니까? 앞으로는 그런 시대 없습니다. 이 코로나가 그냥 적당히 끝나지 않습니다. 이 코로나 가고 나면 또 제2의 코로나가 옵니다. 그때는 방독면 껴야 합니다. 생존을 위협받는 시대가 바로 A.H 시대입니다.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그냥 이렇게 적당히 강의하니까 사람들이 예사로 생각하는데, 진짜 시대가 바뀐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들, 앞으로 코로나가 없어졌다 그러면 전부 마스크 벗을까요? 코로나가 또 몸을 변신해 가지고 제2의 코로나가 옵니다. 그러면 지구인을 계속 괴롭혀 가지고 환경을 원상 복구시키고 몸부림을 칩니다. 지구도 살아남기 위해서 말입니다.

쌍생쌍멸의 우주 원리와 플랫폼의 중요성

말하자면 쌍생, 쌍멸, 두 개가 태어나고 두 개가 같이 죽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축복입니다. 쌍생, 쌍멸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우리가, 우리가 쌍지, 그러면 쌍질과 쌍열, 질량과 에너지, 이 질량과 에너지는 항상 쌍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쌍으로 말입니다. 혼자 움직입니까? 우리가 DNA, X, Y, X, X, 쌍으로 움직여야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원칙입니다. 항상 쌍이 움직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요놈이 하나 떨어져 나가면, 요것은 여자입니다. 요것은 남자입니다. 남자는 여자의 XX, 정자의 남자의 Y가 가면 남자가 태어나지 않습니까? 여기 플러스 남자의 X가 가면 여자가 되지 않습니까? 여기서 두 개가 쪼개집니다. 이것은 반 세포라고 했습니다. 원 세포는 언제나 이렇게 XX, 쌍이 말입니다, 쌍. 항상 쌍으로, 쌍생, 쌍멸, 쌍으로 와야 생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쌍으로 멸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질량과 에너지는 언제나 쌍으로 움직입니다. 여러분 이해 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부부가 결혼해 있으면 쌍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이 하나는 질량이, 하나는 에너지 요소라고 볼 때 질량, 에너지가 쌍으로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 혼자 있는 것 같아도 언제나 이것을 따지고 보면 쌍이 붙어 있습니다. 인간도 보면 선과 악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선과 악이 쌍으로 존재합니다. 어떤 때는 삐지고, 어떤 때는 착합니다. 이 쌍으로 존재하지 않는 물질이 없는 것입니다. 깊이 들어가 보면 여러분이, 여러분을 만들 때 항상 양자와 전자, 중성자 이렇게 되어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따지고 보면 양자와 전자입니다. 그 쌍이 존재하는데 그 쌍을 연결해 주는 것이 중성자가 있는 것입니다. 쌍이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정자와 난자가 요 안에 존재하듯이 중성자 안에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쌍생, 쌍멸, 쌍이 함께 왔다가 쌍이 함께 간다는 말입니다.

축복이 무엇입니까? 잡으십시오, 쌍생입니다. 이것을 축복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이 쌍백, 쌍백입니다. 지금 무슨 여러분이 여러분이 만들어내는 것이 지금 유튜버들이 만드는 것을 우리가 무엇이라고 합니까? 콘텐츠라고 하지 않습니까? 콘텐츠가 무엇의 신뢰? 말로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가 무엇을 만난다고 합니까? SK 텔레콤 같은 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콘텐츠가 무엇하고 결합해야 플랫폼입니다. 콘텐츠라는 이 유튜브는 누구나 만들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다 콘텐츠, 각자의 콘텐츠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콘텐츠를 만들 수도 있고 그 자체도 콘텐츠입니다. 그런데 플랫폼이라는 것은 SK 통신망이 맞습니다. 그러면 유튜버들의 콘텐츠가 통신망을 만나지 못하면 전 세계로 교신이 됩니까, 안 됩니까? 지 혼자 집에서 아무리 만들어 놔 봐야 돈이 들어옵니까? 그럼 플랫폼에 보내 유튜버가 그럼 플랫폼은 카카오나 유튜브가 플랫폼 대리 역할을 해 줍니다. 걔들이 누구하고 계약합니까? SK 텔레콤하고 계약하겠지 않습니까? 그 통신망을 써야 하지 않습니까? 플랫폼이라는 통신망을 쓰지 않으면, SK 플랫폼을 쓰지 않으면 해외나 전 세계로 갈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카카오가 콘텐츠를 카카오랑 콘텐츠를 가지고 SK 플랫폼이 있어야 카카오가 이용자들이 쓸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카카오가 제일 먼저 한 것이 무엇입니까? SK 통신에 지분을 30% 가져오고, SK의 그 콘텐츠를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있습니다. 그 SK 플랫폼 회사의 지분을 30% 가져오고 카카오 지분을 30% 줬습니다. 서로 교체 교대로 바꿨습니다. 왜 공동 소유자가 되어 버린 것입니까? 플랫폼을 확보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카카오라는 이 콘텐츠를 대행하는 회사가 플랫폼을 확보해야 할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자기들 지분을 그 플랫폼 회사에다가 30% 주고 거기 지분을 30% 가져왔습니다. 이것이 공동체 회사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영어로 쌍승이라고 합니다. 쌍승 말입니다. 서로 승리하고 서로 이익을 구하는 것입니다. 쌍승, 쌍리, 이것이 똑같습니다. 기업이나 우주 원리가 같다는 말입니다. 쌍생, 쌍멸이, 쌍지, 쌍열이나 쌍승, 쌍리나 똑같다는 말입니다. 지 혼자 잘났다고 하는 기업은 다 망합니다. 다 망합니다. 정말 하면은 같이 승리하고 같이 이익을 보자고 합니다. 그런데 카카오가 플랫폼 회사를 하나 만들려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 통신망도 구축하기도 어렵고 돈도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안 됩니다. 그런데 싸우면 되겠습니까? 서로 동지를 빨리 만들어 버려 가지고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까? 이 원리입니다. 쌍생, 쌍멸이, 쌍지, 쌍열이나 쌍백, 쌍배, 이것은 해야 합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일백, 백자, 이것은 흰 백자, 이것은 궁이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쌍 백궁, 이것을 왜 이것을 콘텐츠를 연결해 주냐 그러면 이 플랫폼이 누구입니까? 나입니다. 내가 없으면 여러분의 콘텐츠가, 여러분의 영혼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럼 나는 무엇입니까? God-man은 플랫폼이라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는 백궁을 구경할 수도 없고 갈 수도 없습니다. 그자가 21세기에 보혜사, 해인출판사, 신, God-man철 사도, 부도, God-man철 격암유록에 나와 있습니다. 내가 별의별 책을 다 동원해서 여러분을 이해시켜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인간 하나하나의 콘텐츠를 백궁이라는 대로 연결해 주는 데는 플랫폼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필수 조건입니다. 근데 지금까지 종교 지도자들이 그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었습니까? 말뿐입니다. 내가 왔는데 반겨 주는 사람은 없고, 저 뭐 미친놈 아니냐 이런 소리 해도 나는 서운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미리 알아야 합니다. 내가 누구인지 알았지 않습니까?

허경영: 백궁 플랫폼의 소유자이자 심판자

그 플랫폼을 한번 보여 주겠습니다. 이분이 오늘 처음 보는 분이지 않습니까? 이분이 축복받았습니까? 아직 안 받았지 않습니까? 축복이 없습니다. 그럼 이분은, 이분은 이 콘텐츠를 백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더 있습니까? 나는 백궁에 가만히 있으면 될 텐데 왜 왔느냐? 콘텐츠 역할을 해주러 왔습니다. 이제 이해 가지 않습니까? 옛날의 역할을 여러분이 예수나 석가나 이런 사람들이 왔을 때는 나와 같은 콘텐츠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플랫폼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완전히 다릅니다. 그것은 아까 마태복음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분명히 나 다음에 오는 보혜사는 그 보혜사 영은 건드리는 자는 다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자는 무엇 하러 왔습니까? 심판하러 왔습니다. 읽어 보십시오. 그 구절 보혜사가 왜 왔는지 나와 있습니다. 보혜사가 무엇 하러 왔습니까? 예수처럼 여러분을 언약 시대를 만들려고 왔습니까? 아닙니다. 심판 시대입니다. 이제는 플랫폼을 만든 자와 못 만든 플랫폼과 연결된 자와 안 된 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서 와 있다는 말입니다. 내가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 저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예수가 떠나면서 한 말입니다.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내가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그가 와서 무엇 한다고 했습니까?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이자는 누구입니까? 심판자입니다. 심판자입니다. 그러면 심판하러 와 있는 자이지, 예수처럼 시대에 와 있는 자가 아닙니다. 심판자가 따로 왔지 않습니까? 그럼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럼 내가 여러분들에게 콘텐츠 역할만 하러 왔습니까? 콘텐츠 플랫폼 역할만 하러 왔습니까? 내가 플랫폼 역할을 해 주는 자들은 그 자들은 복 있는 자들입니다. 그 이외의 자들은 무엇으로 받겠습니까? 심판을 받으리라.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하늘로 오는 자는 플랫폼으로 바로 그들의 콘텐츠를 백궁이라는 플랫폼으로 연결해 줍니까, 안 해 줍니까? 해 줍니다. 바로 해 주는데 그렇지 않은 자는 심판 대상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런 말을 합니다. 3천 명의 우리나라의 지도자들은 정신 교육대를 보낸다고 말입니다. 그것이 심판의 일정입니다. 그래서 내가 3천 명의 살생부 이런 책을 옛날에 써 놓지 않았습니까? 그럼 항상 심판적 이야기만 합니다. 그래서 지금 오늘 이분께 플랫폼을 한번 보여 주는 것입니다.

본인 이름 이민철, 힘 세게 주십시오. 이민철, 이민철, 힘 있습니까? 힘이 있습니까? 대답을 크게 해야 합니다. 힘이 없습니다. 힘이 있습니까? 힘이 없습니다.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플랫폼과 연결이 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안 됐습니다. 이민철이라는 콘텐츠는 플랫폼과 연결이 안 됩니다. 플랫폼에는 백궁입니다. 그 백궁 플랫폼을 관리하는 자가 나입니다. 여기 왔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을 오지 않으면 여러분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영원히 말입니다. 언제 온다고 했습니까? 해인 시대, 시대, 보혜사 영은 반드시 해인 시대에 오지, 옛날에 언약 시대, 이런 시대가 아닙니다.

그럼 이 사람의 플랫폼을 백궁으로 연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앞에 와 있지 않습니까? “그대에게 축복을 주노라. 성령을 주노라.” 그럼 성령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성령, 해 보십시오. 성령, 떨어집니까? 축복, 해 보십시오. 축복,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축복이 들어갔다는 것은 플랫폼과 연결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아주 1천억, 5천억 정도 받아야 하는데 그냥 100만 원에 줘 버립니다. 이것은 그냥 하늘궁이나 지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 지금 플랫폼이 연결되지 않습니까? 본인 이름 이민철, 이것은 1억 명이 되면 1억 명의 힘이 나옵니다. 어디서 나올까요? 플랫폼에서, 백궁에서 말입니다. 대답하십시오. 어디서 나올까요? 백궁에서 말입니다. 탐진치밖에 없습니다. 오직 남 탓을 하게 돌리고 오직 탐진치를 구하다가 나중에 허공을 끌어안고 죽는 것, 그것밖에 없습니다. 계속 그것을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막아 주는 것입니다, 플랫폼이 말입니다. 이해 가지 않습니까? 축복이 들어갔다는 말입니다.

그럼 지금 본인 축복을 내가 뺐습니다. 그러면 플랫폼을 뺐지 않습니까? 뺀 상태에서 막아 보십시오, 막아도 떨어집니다. 떼 보십시오, 떼도 떨어집니다. 백궁하고 아무 플랫폼 연결이 없습니다. 해 보십시오, 힘 좋습니까? 떨어지지 않습니까? 막아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까? 떼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까? 다 떨어져 버립니다. 아무 감각이 없습니다. 외계와 고립된 것이 콘텐츠, 자기 개인의 콘텐츠입니다. 이것이 유튜브나 카카오를 통해서 플랫폼, SK 플랫폼을 만날 때 무엇이 됩니까? 확산, 전 세계와 교신이 됩니다. 비대면 시대가 온 것입니다. 앞으로 비대면 시대는 이제는 콘텐츠들이 독립하는 시대로 들어가 버립니다. 비포 코로나 시대가 아닙니다. 지금 애프터 코로나 시대는 비포 코로나 시대는 비대면이 아닙니다. 누구나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애프터 코로나 시대, AH 시대는 무엇입니까? 전부 비대면이 각자의 콘텐츠를 카카오나 유튜브를 통해서 사람들하고 대화하지, 찾아가서 만나서 대화하면 이것은 무엇입니까? “누구 죽이러 왔냐? 너 전염병 옮기러 왔냐?” 이럽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어른들이 만나서, 엄마들이 한 20명이 만났다, 그것을 무엇으로 만납니까? 콘텐츠를 가지고 플랫폼 속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플랫폼이 방해하는 그런 시대로 들어가 버립니다. 이 시대가 비포 코로나 시대와 애프터 코로나 시대는 완전히 인간과 인간의 대면 문화가 바뀌어 버립니다. 무엇이든 플랫폼을 통해서 만나야 합니다. 중간에 플랫폼이 없이는 인간과 인간이 만나면 이것은 이상스럽게 보입니다. 앞으로 그렇게 됩니다. 악수할 때도 약간 이상하고, 왜 세균에 대한 노이로제가 다 들었습니다. 이제 바이러스에 대한 노이로제가 다 들어가지고 누구를 만나면 사람을 이상스럽게 쳐다봅니다. 이런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내가 이 코로나에 의해서 여러분에게 콘텐츠와 플랫폼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허경영 플랫폼: 우주와 지구를 연결하는 유일한 통로

이 지구에서 백궁과 연결되는 플랫폼을 가진 소유자는 나 하나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구 전체를 연결하는 플랫폼은 SK 텔레콤이, KT가 있습니다. 그들이 독점하고 있는데, 우주로 나가려니까 누구 플랫폼을 만나야 합니까? 허경영, 허경영 플랫폼을 만나야만 교신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 우물 안 개구리가 되고 싶으면 백궁, 쌍백, 쌍백 안 해도 됩니다. 그냥 여기서 살다가 허공 끌어안고 죽으면 됩니다. 그러나 영원한 나라, 백궁과 교신하는 플랫폼을 연결해서 희망과 꿈과 비전을 가지고 살려면 허경영 플랫폼을 이용해야 하지 않습니까? 이용해야 합니다. 이해 가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누구인지 한번 보여 주겠습니다. 그런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자인지 아닌지도 봐야 할 것이 아닙니까? 손가락, 허공에 대십시오. 이 허공은 허공의 무한대 길입니다. 끝이 없지 않습니까? 거기가 다 바뀝니다. 이 허공에, 이 허공에, 이 우주, 이 우주에 예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예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갑니까? 빠집니다. 이 우주에, 이 우주에 석가모니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석가모니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갑니까? 빠집니다. 이 우주에, 이 우주에 강증산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강증산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갑니까? 빠집니다. 빠지지 않습니까? 이 우주에 허경영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이 우주에 허경영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빠집니까? 아닙니다. 안 빠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지구입니다. 여기 손대십시오. 이 지구에 예수님 이름 에너지 넣었다. 이 지구에 예수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갑니까? 빠집니다. 이 지구에, 이 지구에 부처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부처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갑니까? 빠집니다. 그들이 플랫폼 역할을 합니까? 못 합니다. 그들이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못 합니다. 이 지구에 허경영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이 지구에 허경영 이름으로 에너지가 나왔다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들어갑니다. 들어갔지 않습니까? 지구가 허경영을 플랫폼으로 인정해주고, 이 허공이 허경영을 플랫폼으로 인정해 줍니다. 이 모든 사물이 나와 대화를 합니다. 내가 와 있습니다. 이제 이해 가지 않습니까? 내가 왜 플랫폼과 콘텐츠를 비교해서 여러분에게 설명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아직도 나를 잘 이해를 못하고, 저거 무슨 사기꾼 아니냐, 저 뭐 거짓말 아니냐, 이것은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보니까 다르지 않습니까? 이 생크림이 2년 동안 썩고 안 썩고 안 썩지 않습니까? 저 우유 가지고 우유를 치즈로 만드는 것은 그냥 갖다 놓고 내 사진만 붙이면 치즈가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되지 않습니까? 자, 이것 치즈입니다. 이것 우유 1리터를 그대로 넣어 놨더니 이것이 물이 증발이 안 돼 가지고 물은 남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증발이 되면 치즈만 남습니다. 이것도 증발이 안 됐지 않습니까? 남지 않습니까?

근데 여러분들이 실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가 알려 주겠습니다. 우유를 실험만 한다고 하고, 이 우유에는 스티커를 붙이고 옆에 우유는 스티커를 안 붙이고 놔도, 그런데 그 우유가 빨리 안 썩습니다. 왜 그럴까요? 스티커가 붙은 것이 옆에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 공간에 스티커, 내 사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완전히 스티커를 안 붙인 우유는 저 대문 밖이나 저 어디 저 곡간에 내 사진이 없는 곳에 갖다 놔야 하는 것입니다. 사진은 저기 붙어 있는데 집 안에다가, 이것만 스티커 붙였다고 하면 이것은 썩는 것도 아니고, 안 썩는 것도 아니고, 이상하게 변합니다. 그런 실험하지 마십시오. 아예 우유를 사올 때 그 우유를 신뢰로 가지고 오면 안 됩니다. 내 사진이 있는 신뢰, 한번 들어오면 영향을 받아 버리는 것입니다. 현관에서부터 딴 데다 놔두고 하나만 가지고 돌아가지고 스티커를 붙여야지, 두 개를 가져왔는데 “야, 여기 하나 붙이고 하나는 안 붙였다”고 하면 그것이 빨리 썩습니까? 빨리 안 썩습니다. 다 비슷하게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 실수하면 안 됩니다. 이 사진은 엄청난 영향을 줘 버립니다. 그 사진이 없는 곳에 그것을 모셔 놔도 이 영향이 거기까지 가는데, 허경영 소리가 안 들리게 해야 합니다. 안 들리게 말입니다. 내 말만 들으면 그래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번만 내 말을 들어도 안 됩니다. 옆방에 둬도 안 됩니다. 아주 외진 데 대문 들어서자마자, 다 나 그 아파트에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아파트에서는 하기가 어렵습니다. 다 그 영향권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참고하십시오. 취재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취재가 되는데, 만약에 이것이 썩고 부패해서 뚜껑이 날아가 썩어 가지고, 쳐다보기는 무엇을 아시겠습니까? 이제 이해 가지 않습니까? 축복은 내가 오늘 나오셨으니 특별히 내가 그냥 넣어 드렸습니다. 축복 다시 들어갔습니다.

축복의 본질: 백궁 플랫폼과의 연결

시간이 없으니까,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지 않습니까? 축복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백궁 콘텐츠입니다. 백궁 플랫폼입니다. 축복이 여기 사람 머리가 이렇게 있으면 여기가 백궁이지 않습니까? 여기가 백궁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쫙 연결돼서 오는 것입니다. 와이파이처럼 이렇게 딱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람의 여기가 코가 붙어 있고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백궁이라는 말입니다. 120억 광년이 빛의 속도로 오는 거리가 120억 년 걸립니다. 그것이 영초 만에 그 사람 머리에 탁 꽂힙니다. 빠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나에게는 시간과 거리와 공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저 사람을 과거로 데려가고 현재로도 오고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시간과 공간 거리라는 가상 공간에 있습니다. 내가 지금 가상 시뮬레이션 안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나를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내가 대낮에도 여자 집을 찾아가고 남자에게 찾아갑니다. 대낮에 밥도 얻어먹고 합니다. 근데 내가 수천만 개입니다. 여러 사람에게 찾아갑니다. 그러나 실제 나는 하늘궁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본체를 보지만 그 외에는 전부 가상입니다. 알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배 여기가 플랫폼이지 않습니까? 여기가 콘텐츠이지 않습니까? 이런 연결 고리를 백궁의 주인이 와서 해 주는 것입니다. 이제 알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가 손만 얹으면 차단, 손만 내리면 연결, 근데 축복을 안 받은 자가 그것이 됩니까? 이번에 사법고시를 본다, 좋은 학교 시험을 본다, 항상 시험 마치면 점수가 나옵니다. 이런 애 그냥 축복을 전화로, 본인이 엄마가 대신 나에게 그 애 이름만 알려주면 그냥 내가 엄마에게 전화로 줘 버려도 되고, 아니면 누구 심부름 시키면 그 사람에게 줘 버려도 되고, 누구 제자에게 그 사람 이름을 대서 해 버려도 그 사람 모든 것에 축복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들어갑니다.

아까 나왔던 사람 나와 보십시오. 이분이 지금도 나에게 무슨 텔레파시를 보내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다고 합니다. 궁금한 것이 있습니까? 이야기하십시오. 뭔가 좀 확신을 가져 보려고 하니까 궁금한 것이 있다고 합니다. 내가 여기 앉아 있는데 텔레파시가 옵니다. 이 사람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물어보십시오. 궁금한 것이 너무 많아서 대표적인 것을 묻겠습니다. 지금 코로나 시국이 언제까지 갈 것인가? 그것이 궁금합니다. 코로나 시국이 언제까지 가는 것은 코로나라는 것이 적당히 왔다가 가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문화를 만들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코로나 문화, 마스크 문화, 이제 말을 함부로 하지 말아라, 남의 험담 함부로 하지 말아라, 남의 흉보지 말아라, 이것 마스크 하고 다니면서 공부하고, 비대면 교육, 집에 앉아서 인터넷으로 이웃과 대화하고, 친구들과 대화하고, 단체 대화방을 만들어서 한꺼번에 다섯 명이 통화하고, 이런 비대면적으로 친구들이 모이지, 그냥 차 타고 와라, 어디로 와라, 이런 시대가 감으로써 경제의 규모가 달라진다는 엄청난 문화가 바뀝니다. 애프터 코로나에는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코로나가 언제 없어질 것이라는 것은 꿈도 꾸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지금 잃어버린 것이 비전, 꿈 다 사라졌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비포 코로나 시대에 누렸던 것을 이제 벌을 받는 심판 시기에 도달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거기에 여러분 조상들이 누렸던 것에 대한 심판을 여러분들이 감당해야 합니다.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심판하는가 보십시오. 지금 코로나가 보니까 여러분은 코로나가 뭐 빨리 가면 되겠지, 이렇게 생각합니까? 코로나 자체가 심판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문화가 많이, 여러분들은 너무 포켓에 의지에 있다가 “야, 이것이 아니구나”라고 알겠습니까? 이제 머리 쪽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아, 내가 이제 완성을 꿈꿔야 되겠구나. 그러려면 내가 저 왕궁을 나와야 됐구나”라고 말입니다. 그 온갖 금덩어리, 온갖 보물이 있는 왕궁을 석가모니가 26살에 뛰쳐나올 때 그때 심정을 알아야 합니다. 무엇으로 들어왔습니까? 마스크를 끼고 석가모니가 나온 것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말입니다. 그것이 왕궁을 뛰쳐나온 것입니다. 비포 코로나 시대를 애프터 코로나 시대가 무엇을 갖다 주느냐, 석가모니가 왕궁을 물질 세계에서 뛰쳐나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들판에 맨손으로 빌어 먹어 가면서 살지 않습니까? 그, 그 무엇을 구했습니까? 그때는 정신적인, 영적인 것을 구하러 나온 것입니다.

축복의 힘: 개인의 운명과 조상의 묘소까지 변화

그래서 내가 무엇을 보여주려 하느냐, 이 축복이 정말 콘텐츠, 인간의 콘텐츠를 플랫폼으로 연결해 주느냐, 하나 증명해 주겠습니다. 자, 심으십시오. 축복받았지 않습니까? 축복, 축복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본인이 축복을 줄 때 약 10억 가지 정도가 다 바뀝니다. 본인의 모든 정보가 말입니다. 본인의 주민등록번호, 마음속에 한번 넣어 보십시오. 넣었습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백궁에서 선생이 비밀번호를 압니까, 모릅니까? 알고 주민번호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 번호를 한 자만 틀리게 해 보십시오. 했습니까? 플랫폼이 연결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됩니다. 한 자만 틀리면 플랫폼이 없습니다. 우리는 어떤 비밀을 알고 있냐면, 선생의 수천 억겁을 태어난 그 모든 비밀을 백궁에서 터치한 것입니다. 이미 말입니다. 그래, 선생의 주민번호, 통장 비밀번호, 마음속에 한번 넣어 보십시오. 선생밖에 모를 것입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 비밀 한 자만 틀리게 해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힘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이것은 콘텐츠가 연결된 것은 그 비밀번호 지역에 안 되어 있습니다. 선생이 사법고시를 본다고 하면 그 시험 번호 보는 의, 그 선생의 몇 번인지 이름과 번호가 백궁에 바로 연결됩니다. 선생의 수험 번호가 백궁에 탁 올라갑니다. 그리고 시험 보는 내용이 다 올라갑니다. 선생에게 축복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 말 이해 갑니까? 좋은 결과가 와 버립니다. 이해 가지 않습니까? 그러기 전에는 선생이 시험을 보든 말든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자, 선생의 모든 조상의 묘소, 해 보십시오. 선생의 모든 조상님들의 묘소, 해 보십시오. “나의 모든 조상들의 묘소”, 묘소가 한 500개 됩니다. 전부 명당으로 바뀌었습니다. 근데 축복받기 전 “나의 모든 조상들의 묘소”, 해 보십시오. 축복받기 전 모든 조상들의 묘소, 그것은 전부 흉상 나이롱이지 않습니까? 뇌에서 에너지를 줍니까, 안 줍니까? 안 줍니다. 안 줍니다. 노 플랫폼이 노 플랫폼, 노 플랫폼, 노가 아니고 노 플랫폼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선생이 축복을 받은 이후에 조상들의 묘를 해 보십시오. “내가 축복 받은 후에 조상들의 묘소”, 천 분 명당이 됐습니다. 직계나 시아버지, 시어머니, 외가 직계나 시본 본가나 다 명당이 되어 버렸습니다. 근데 친구 이름 있습니까? 최진원, 최진원 조상들의 묘소, 해 보십시오. “최진원 조상들의 묘소”, 그 사람 묘소가 백궁 축복을 받아서 백궁 플랫폼에 연결이 됐을까요? 안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 해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힘이 빠집니다. 안 들어갑니다. 그러나 내가 그 사람 이름 무엇입니까? 최진원, 최진원에게 축복을 주노라. 최진원의 조상들의 묘소, 해 보십시오. “최진원의 조상들의 묘소”, 축복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딱 들어오지 않습니까? 이것은 백궁 플랫폼과 연결된 것입니다. 백궁 플랫폼과 즉시 연결해서 그 묘소가 어디어디 있는지 다 백궁, 다 압니다. 그 전부 명당자리로 바뀝니다. 선생 때문에 말입니다. 그 최씨 그것도 알지 않겠습니까? 선생은 친구를 둬도 좋은 사람을 둘 것입니다. 선생은 아주 잘생기고 아주 정직해 보입니다. 궁금한 것은 내 다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 백궁 플랫폼만 이해하고 이 축복만 이야기하면 내가 성령을 주거나 축복을 주거나 백궁 명패, 여기는 무엇이 있냐면 명패도 있습니다. 명패, 이 백궁 명패도 중요한 것입니다. 이 명패는 지구인들이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명패, 그러니까 축복도 있지만 축복도 있지만 그것은 살아 있는 동안에 플랫폼과 연결돼서 백궁에서 다 도와주는 것이고요, 명패는 이 축복과 명패는 서로 협력 관계에 있습니다. 이것은 살았을 때 사후 명패, 그것을 하면 어마어마한 그 아이들에게, 후손들에게 행운이 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축복 주고 명패를 해 주지 않습니까? 굳이 여기 안 와도 됩니다. 전화로 전부 전화로, 전화로 명패를 하거나 축복을 하면 그 후손들이 명패, 축복받은 애들이 다 들어갑니다. 여기 오기 싫으면 전화로 나에게 그냥 불러달라고 하면 됩니다. 그냥 전화로만 불러줘도 됩니다. 그것은 그 누구 하나만 전화만 받아 주면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 코로나 걸린 여학생이 직장 여성이 들어갔지 않습니까? 내가 코로나 저 엄마에게 넣어 줬지 않습니까, 축복을 말입니다. 그다음 날 아무 이상 없다 해서 퇴원했습니다. 왜 우리 하늘궁에는 코로나 환자가 안 왔겠습니까? 왔지만 전부 고쳐져 버린 것입니다. 고쳐져 버립니다. 증세가, 증세가 없어지고 적당히 빨리 나와 버리니까 흐지부지되어 버린 것이겠지 않습니까? 제일 전국에서 불특정한 사람이 많이 오는 곳인데 말입니다. 여기 들어오면 이 축복이라는 그늘 아래 그냥 전부, 가봐야 증세가 일본말로 사요나라입니다. 우리는 웃자고 하는 말입니다. 내가 일본 말 좋아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살려면 나라를 살리라는 말입니다. 사요나라, 나라 바이 바이 코리아, 사요나라, 그 사람들은 헤어질 때도 나라를 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요나라, 사세요, 나라를 사세요, 이 소리입니다. 사요나라, 선생의 자녀들, 받으십시오. 그 집에 들어가면 집기나 가재도구 전부 축복이 들어갔는데 가족들은 축복이 안 들어갑니다. 그 일일이 명단을 나에게 보내야 합니다. 그래서 콘텐츠 플랫폼을 전부 연결해 줘야 합니다. 그 각 콘텐츠를 나에게 줘야 합니다. 그럼 나는 그 입수된 콘텐츠를 백궁에 올려 축복이 글자로 탁 오르면 그냥 통신이 오는 것입니다. 오늘 잘 봤지 않습니까? 인생의 성공은 누구를 만났느냐, 안 만났느냐 그것이 결정하는 것이지, 여러분이 무엇을 이루었느냐 이것이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이런 것은 두 눈으로 보면 전부 물거품이 될 것입니다. 백궁 가는 티켓은 명패, 명패입니다. 이 세상에서 성공은 무엇이냐? 축복, 축복입니다. 전화로 받아도 됩니다. 전화로 말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공부 못 하던 애, 그렇게 시험에 떨어지는 애, 그냥 공무원 시험에 떨어지는 애, 그냥 축복은 어마어마한 콘텐츠와 플랫폼을 연결해 주니까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내가 이렇게 강의해 줄 때가 좋은 때입니다. 정말 내 강의를 안 들은 자는 지금 시대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모릅니다. 이렇게 대면하고 이런 시대는 점점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아름다웠던 시절이 다 갔습니다. 심판 시대가 왔습니다. 오직 허경영을 찾아오는 길밖에는 다른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의 시대: 허경영을 통한 문제 해결

전체 눈 감으십시오. 성령을 주로 축복을 주러 와 있는데, 여러분들이 그것을 아직까지는 알아보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인간의 눈으로 나를 보거나 인간의 잣대로 나를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바꿔야 합니다. 여러분 앞에 나타난 행운을 여러분이 잡지 못하고, “이것은 행운이 아닐 거야. 나 같은 사람이 뭐 이런 God-man을 만나나? 행운이 나에게 오지 않을 거야” 이런 최면을 걸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없어야 합니다. 여러분 앞에 나타난 God-man을 볼 수 있다는 것, 그것은 기적에 가깝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넣어 주는 성령은 아까 마태복음에서 성경에서도 나와 있듯이 그 성령은 내가 와서 이제 넣어 주는 것, 그것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내 유튜브를 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 들어가라. 돈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물질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은행에 이자를 내고 있는 어려운 사람들, 하루빨리 해결되고 모든 돈 문제에서 해방되라. 주택 문제, 이사 문제, 매매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 문제가 모두 해결되라. 자녀들의 교육 문제, 진로 문제, 시험 문제, 대학 문제, 군대 문제, 유학 문제, 결혼 문제, 모두 순탄하게 해결되라. 모든 부부 갈등 문제, 부부 간의 여러 다툼은 이제 모두 해결되라.

1247 The Difference Between Human Wishes and the Blessing of Baekgung – September 5, 2020

백세 시대, 탐진치를 넘어선 삶의 준비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곳 성지 하늘궁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백세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인생 전반부 50년이 탐진치에 쫓아다니며 욕심을 다한 세월이었다면, 이제 인생 후반은 탐진치를 벗어나 올바른 삶을 살면서 사후 세계를 준비해야 합니다. 에너지와 성령 축복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 더 나아가 사후 백궁에서 낙원과 같은 삶을 살아가는 것이 최대의 영광입니다. 하늘궁과 the God-man을 만나는 것은 내 생애에 다시없는 영광이자 크나큰 기적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분별심을 갖지 말고 the God-man의 뜻하시는 바 그대로를 따르는 의미 있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오늘 토요 강연 1247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우리에게 에너지와 성령과 축복을 직접 넣어주시는 이 지구상의 유일한 영적 메시아,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시고 귀한 진리의 말씀을 함께 경청하겠습니다.

시대의 징조와 깨달음의 중요성

기상 이변이 속출하고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하는 이 시대는 우리에게 무언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를 눈치채고 사는 사람은 성공하지만, 모르고 사는 사람은 비극을 맞이하게 됩니다.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석가모니, 예수, 허경영: 길에 대한 세 가지 관점

어떤 제자가 석가모니에게 “부처님은 누구시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인간들의 목표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부처님은 “나는 이 세상의 이정표이며, 그 절대자를 가리키는 자이지, 나는 그 절대자가 아니다. 나는 변하지 않는 절대를 가리킬 뿐이다. 나는 길이 아니다. 나는 길을 어떻게 가면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줄 뿐이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는 “나는 가르치는 자가 아니다. 나는 길이요, 생명이요, 진리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석가모니는 “나는 진리가 아니다. 나는 길이 아니다. 나는 그 진리와 길을 가르쳐 줄 뿐이다. 택하고 따르는 것은 너희들의 손에 달렸으며, 길과 진리를 만나는 것은 너희들이 깨달으면 되는 것이지, 나는 길이 아니다. 나를 보지 마라”라.

예수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석가모니의 말과 예수의 말은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지금 코로나가 오고 이상 기후가 오며 남극 북극의 빙하가 우리나라만 한 크기로 바다 속으로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상 이변이 오고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지금 지구가 가는 이 길이 잘못되었다고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 즉 예수 이후 2천 년간은 낙원이었습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앞으로는 그런 낙원이 올까요? 시베리아 벌판에서 벼농사를 짓게 되고, 얼음이 다 녹아 이곳은 아열대에서 열대 지방으로 바뀔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한 기상 이변을 맞이하며 생존해야 합니다. 그것을 내가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나는 길이 되면서 그 길을 만든 자입니다. 석가모니는 “나는 길이 아니다. 나는 길을 가르쳐 줄 뿐이다. 내 손가락을 보지 마라. 나 석가모니를 보지 마라”고 이야기합니다. 예수는 “내가 길이다. 내가 생명이요, 진리다”라. 나는 도 되고, 손가락도 되고, 그 길을 만든 자입니다. 차원이 조금씩 다르지 않습니까? 길을 아는 자와 그것을 만든 자의 차이입니다.

미국 하버드 박사가 시골 인디언 마을을 갔는데 길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내비게이션도 안 되고 차도 없었습니다. 추장 집을 찾아가야 하는데, 늙은 노인 한 사람이 길을 물으니 자기를 따라오라고 했습니다. “팔로우 미, 팔로우 미.” 따라가 보니 숲속으로 꼬불꼬불 온갖 위험한 곳을 다 가는데, 하버드 대학을 나온 지리학 박사는 도대체 길을 모르겠는 것입니다. 만약 그 사람을 놓쳐버리면 돌아올 수도 없었습니다. 그 노인은 길을 아는 자였습니다. 하버드 대학교 교수는 지구인들이 과학이 있고 많은 것을 알아도 아프리카 밀림 지대에 가서 그 늙은 노인네가 없으면 죽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지혜,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것은 길이 아니라 길을 흐트러뜨리는 것입니다.

오늘날까지 발달된 이 문명을 보고 내가 내려왔습니다. 이것은 길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길을 잃어버린 자들이 모여 있는 곳이 지구입니다. 예수가 그렇게 길을 가르쳐주었지만, 여러분들이 길을 바로 갔습니까? 예수의 말을 들은 자들이 사람을 제일 많이 죽이고 전쟁을 제일 많이 했습니다. 히틀러가 교회 장로였고, 유대교였지 않습니까? 그들이 종교 지도자들이었고, 수억 명을 죽이는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올바른 길로 갔습니까? 예수가 제시한 그 길로 갔습니까? 아닙니다.

절대적 사랑과 조건부 사랑

예수는 절대적 사랑, 무조건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사랑에는 조건이 없다고 했습니다. 사랑에 조건이 있다는 것은 불교적인 사업 방식입니다. 그것은 자비입니다. 불교의 자비는 연민이 있어야 베푸는 것입니다. 자비는 조건부 사랑입니다.

전쟁의 진화: 칼에서 정보전까지

옛날에는 활이나 창, 칼로 전쟁을 했습니다. 칼로 전쟁하다가 총으로 전쟁하고, 그다음에는 대포가 나왔습니다. 대포 다음에는 미사일이 나왔습니다. 이제는 원자탄, 핵으로 싸웁니다. 핵으로 싸우다가 지금은 정보로 싸웁니다. 최고의 무서운 전쟁이 정보 전쟁입니다. 적군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슨 무기를 가지고 있는지 정보만 있으면 이기는 것입니다. 지금은 머리 싸움, 정보 싸움입니다. 이 전쟁은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로 올라갑니다. 5단계는 이 정보 전쟁이 지금 붙은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들의 행복 지수를 보면 칼 가지고 싸울 때가 제일 행복했습니다. 정보 전쟁이 이렇게 심화되면서 정보가 많은 사람들이 지구가 이대로 가면 어떻게 멸망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일까요? 이 환경이 이대로 가면, 우리가 이산화탄소를 이렇게 많이 배출하고, 만약 코로나가 오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비행기가 매년 늘어나고 해외여행을 가서 죽었을 것입니다. 쓸데없이 신하수를 쏘고 집에서 동네 여행만 가면 될 것을, 비행기 타고 해외여행을 돌아다니며 비행기가 하늘을 온통 기름으로 오염시키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했습니다. 유럽이 전부 관광지고, 미국이 전부 관광지였습니다. 관광 못한 귀신들이 붙은 사람들이 전 세계를 돌아다녔습니다. 자기 지역에서 조용히 살면 될 것을, 너무 뒤죽박죽 섞여서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는데 돈만 쓰고 다녔습니다. 직접 안 보면 비디오로 다 보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황폐한 여행으로 환경을 파괴했습니다.

내가 비행기를 타므로 비행기 운행 횟수가 늘어납니다. 옛날에는 뉴질랜드에 항공 노선이 없었고, 우리나라에도 항공 노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항공 노선을 누가 오픈해서 비행기가 왔다 갔다 하더니 1분에 한 대씩 왔다 갔다 합니다. 하늘이 얼마나 공해로 오염되었는지 말도 못 합니다. 이산화탄소 배출이 심각합니다.

에너지 보존의 법칙과 질량 불변의 법칙

내가 이야기했듯이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따라 에너지는 한번 나오면 사라지지 않습니다. 바닷물을 데우거나 공기를 데우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그것이 어디로 없어지지 않고 그 온도만큼 쌓여 있습니다. 또한 질량은 불변의 법칙입니다. 사람 70억을 다 죽여도 물 한 방울에 10억 마리의 세균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물 한 방울에 10억의 생명체가 들어 있습니다. 물리학자와 생물학자들이 보면 이 한 방울에 10억 마리의 균이 들어 있습니다.

한 방울의 정액 안에는 얼마가 있을까요? 5억 명의 사람이 들어 있습니다. 5억 명의 사람을 자궁에 집어넣으면 다 나옵니다. 수정을 만들면 나올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정액에 5억 명의 사람이 들어 있습니다. 물 한 방울에 10억 마리의 균이 있듯이, 이 지구는 온갖 생명체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한 명의 인간을 태어나게 하기 위해 5억 명의 정자가 경쟁해서 한 명이 나옵니다. 인간의 생명이 얼마나 소중합니까? 5억 대 1로 전부 태어났습니다.

인간의 소망과 윤회: 복과 죄의 순환

인간으로 태어난 사람이 원하는 것은 결혼해서 공부 열심히 하고, 결혼해서 어머니 아버지 보호 아래 손자 놓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모든 인간이 바라는 것은 그것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 어머니 아버지와 결혼하고 좋은 여자 만나고 남자 만나서 결혼해서 싸우지 않고 오순도순 한평생 어머니 아버지에게 손자 손녀 낳으면서 사는 것, 그것이 누구나 바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인간의 복은 금생에 지으면 다음 생에 오고, 인간의 죄는 금생에 지으면 다음 생에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 사람은 착한 사람인데 왜 저렇게 가난할까요? 전생에 복을 못 지어서 그런 것입니다. 현생에 착해도 복을 받지 못합니다. 그런데 저놈은 지독하고 악한 놈인데 왜 저렇게 잘 살까요? 저 사람이 내일모레 죽는데 병원에서 시술해서 편안하게 죽습니다. 그 사람이 지독하게 나쁜 짓을 했는데도 교통사고도 안 나고 암도 안 걸리고 큰소리 떵떵 치면서 편안하게 죽습니다. 그 사람이 죄를 받았습니까?

여러분들이 꼭 깨달아야 할 것은 인간 세상에서 인간이 지은 죄와 복은 반드시 현생에서 다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음 생애로 받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보기에는 착한 사람도 가난하게 살고, 악한 놈도 잘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악하게 살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착각입니다. 한 생을 건너뛰면, 이생에서 뜨거운 물로 매일 목욕한 사람은 다음 생에 사막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태어납니다. 우물도 없는 집에서 태어나 고생합니다. 자기가 낭비한 만큼 그런 집안에서 태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이 금생에 지은 죄는 다음 생에 받다 보니 인간들이 권선징악을 잘 모르는 것입니다. 악한 놈도 편안하게 죽고, 한 번도 고생도 안 합니다. 저렇게 악한 놈도 저렇게 편안하게 죽을 수 있나 싶을 때, 착한 사람은 암에 걸려 죽습니다. 착한 사람은 요새 아르바이트할 데도 별로 없어 돈을 못 벌고, 건물 임대료도 못 내 보증금을 건물 주인에게 뺏깁니다. 건물 주인들도 보증금 받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집세를 받아야 은행 이자를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건물 주인들도 은행과 거래하고 있으니, 집세를 받아도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건물 주인이 집세를 받아 국세청에 세금 내고 은행에 이자 갖다 내야 합니다. 그것이 차질이 생기면 건물이 경매에 붙고, 살던 사람은 보증금을 날립니다. 장사가 안 되어 문을 닫으라고 합니다. 손해 본 것은 몇천만 원, 몇억인데 보증금 몇억이 순식간에 날아갑니다.

그런데 국가에서는 100만 원 보상해 줄까, 50만 원 줄까 하며 생색을 냅니다. 그것도 작년 소득 매출과 금년 매출 통계를 뽑아 오라고 합니다. 돈 몇십만 원 주면서 작년 매출과 금년 매출을 비교해서 가져오라고 합니다. 가게 하는 사람이 그것을 다 뽑아 갖다 줄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못 받고 그냥 포기해 버립니다. 돈 40만 원 주겠다고 그것을 가져오라고 합니다. 영세 자영업자들은 “에라 모르겠다, 못 받겠다”고 합니다. 작년 매출 다 뽑고 금년 매출 다 뽑아 가지고 그 차액을 체크해서 가져오라고 합니다. 40만 원 준다고 합니다.

이러니 어떤 자영업자는 보증금을 날려버립니다. 그 보증금을 얻으려고 은행에서 집을 잡히고 융자를 받았습니다. 돈이 줄줄이 도산되니, 착한 남자가 퇴직금 가지고 가게를 차렸는데 융자까지 받았으니 집 날아가고 가게 날아갑니다. 결국은 애 둘 데리고, 애 하나 있는 거 데리고 자살, 동반자살을 합니다. 요새 동반자살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동반자살하는 사람이 착한 사람들입니다. 어디 가서 뻔뻔스럽게 돈 빌려라, 떼를 쓰지 못합니다. 자기가 평생 월급제로 번 돈, 자기가 고생해서 자기 힘으로 산 사람이라 남에게 빌릴 줄도 모릅니다. 손 벌리는 것은 죽는 것만도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냥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이 이런 세상에서 고생할 것을 생각하니, “너 이 세상에 험한 꼴 보기 전에 같이 죽자”고 하는 것이 동반자살입니다. 지금 심각한 가정이 많다는 것을 이해하시겠습니까?

허경영의 길: 석가모니, 예수, 그리고 길을 만든 자

이런 사회에서 여러분들은 “나는 길을 가리키는 자”라는 석가모니의 말, “나는 길이다”라는 예수의 말, 그리고 “길을 만든 자가 나”라는 허경영의 말을 깨달을 줄 알아야 합니다. 지금 내 이 말을, 내 강의를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그들이 이 세상을 구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길이다”라는 자와 “나는 길을 가르치는 자일 뿐이다. 나는 길이 아니다”라는 석가모니, 그들이 이 세상을 구했습니까? 혼란과 무한 경쟁 속에서 인류가 방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순수한 인간들이, 수많은 경쟁을 뚫고 나온 우리 인류가, 이 대단한 존재들이, 이 인류가 하늘에서 지켜보니 기가 막히고 가는 길이 너무 한심스러웠습니다. 절벽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언덕 위에서 놀다가 아이가 절벽 쪽으로 가니 뛰어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내려온 것입니다. 그 길을 만들어 준 자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백궁 레벨과 축복의 즉각적인 효과

내가 여러분에게 레벨을 주었습니다. 처음에 여러분 백궁 레벨이 1부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무한대, 무무입니다. 무한대가 무한대만큼 많습니다. 거기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여기 다른 사람, 처음 온 사람 레벨이 있습니까? 처음 온 사람 나와 보십시오. 나더러 나오라고 할 때 나오면 재수가 좋은 것입니다. 내 강의는 세계 최고의 명강입니다. 그 증거를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왜 내 강의를 예사로 보면 안 되냐 하면, 내가 30년간 항상 인터넷에서는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항상 대통령 당선자보다 10배가 높았습니다. 항상 대통령 당선자보다 인기가 인터넷에서 높았습니다. 2006년 12월 5일, 노무현, 이명박, 박정희, 김대중 등 몇백 등까지 있는데 대가리만 보여주지 않습니까? 박근혜가 대통령 될 때도 내 인기가 2006년 12월에 최고였고 1위였습니다. 내가 왜 30년간 한 번도 1등을 놓치지 않은 사람일까요? 다른 사람들은 금방 사라져 버립니다. 나는 30년간 한 번도 1등을 놓치지 않은 사람입니다. 네이버든, 인터넷이든, 다음이든 마찬가지입니다.

2006년 12월 5일, 2007년 12월 6일 랭킹을 보면 인터넷 홈피 정치 랭킹에서 허경영 씨가 15891위였습니다. 이해찬, 이명박, 정동영, 박근혜, 문국현, 나경원, 권영길, 심상정, 이인제, 강금실, 김진표, 손학규, 정몽준 등이 그 아래였습니다. 정몽준, 홍준표, 원희룡, 노회찬, 김근태, 김한길, 임종석이 27위였습니다. 지금부터 13년 전에도 1위였습니다.

야후 일본 야후의 연예인 정치 포함 인물 인기 검색 야후 콘텐츠 순위 2012년 12월 14일 자를 보면, 허경영, 김연아, 원더걸스, 이명박, 소녀시대, 정은아 순이었습니다. 가수, 영화배우, 전 인물, 우리나라 모든 인물 중에 랭킹 1위는 언제나 허경영이었습니다. 이때 원더걸스 인기가 대단했고, 소녀시대 인기도 대단했습니다. 연예인 정치 포함해서도 나를 앞지르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한 번도 없었습니다.

네이버 2020년 9월 2일 기준, 9월 1일 날 우리나라 영향력 있는 정치인과 방송을 합쳐서 누가 여론이 제일 센가 보면, 1위가 중앙일보, 2위가 SBS, 3위가 JTBC, 4위가 허경영이었습니다. 내가 방송국들과 경쟁해서 네 번째입니다. 사람으로서는 1위입니다. 영향력이 허경영 강의 한마디 하면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다른 방송국들보다 큽니다. KBS는 8위였습니다. 내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몇천 명이 근무하는 방송사가 허경영 말 한마디와 영향력 평가에서 내가 4위입니다. 막강하지 않습니까? 인물로서는 1위입니다. 허경영 1위, 2위가 문재인, 3위가 이재명, 4위가 안철수, 5위가 이해찬, 심상정, 정세균, 김진대 등 500등까지 뽑아 놓은 것입니다. 허경영이 1위입니다. 이것을 가짜로 내보낼 수 있습니까?

다섯 명만 나온 것을 다시 보면, 허경영은 110만 조회수, 문재인 대통령 105만 9천 조회수였습니다. 안철수 33,000, 심상정 3만, 이재명 2천이었습니다. 그래프가 보이지 않습니까? 허경영 그래프 길이가 국 전체 국회의원 다 모아도 절반밖에 안 됩니다. 저 밑에 몇천짜리 조회수가 110만을 따라올 수 있습니까? 중고등학생 다 합쳐야 110만입니다. 우리나라 전체 군인이 60만입니다. 허경영을 검색하는 사람이 조회수가 110만입니다. 상상할 수 없는 인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재명 씨가 2, 3천인데 내가 110만입니다. 이재명 씨가 현재 여당의 대선 후보 랭킹이 올라갔습니다. 허경영은 어느 정도일까요?

안철수 씨와 이준석 씨가 방송에 나온 것을 보면, 20대 국회의원 이철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씨가 허경영 씨를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KBS 저녁 9시 뉴스에 문재인이가 붙었는지, 박근혜가 붙었는지, 알 수 없는 다른 사람이 붙었는지 모르는 그 순간에 내가 9시부터 10시까지 한 시간 동안 서서 나왔습니다. 어마어마한 일 아닙니까? 다들 뉴스 보려고 하는데, 허경영이 한 시간을 나옵니다. 10시부터 10시까지 한 시간을 했습니다.

이준석 씨는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고, 저희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번에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그런데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라고요.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관심을 독차지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안철수가 그 당시 대선 후보로 45% 인기가 있었습니다. 지금 이재명 씨와 비슷합니다. 그런데 내가 밤에 갔는데, 안철수와 이준석 씨가 학교 운동장에서 유세하고 있는 데가 1km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그 사람들이 다 와 버렸습니다. 내가 식당에 들어가기 전에 붙들려 12시까지 밥을 굶었습니다. 인파가 5천 명이 몰려왔는데, 이준석 씨가 몇 시간을 구경하고 있다가 12시쯤 갔습니다. 나는 12시 좀 넘을 때까지 사진을 찍어 주었는데, 그 인파에 놀라 이준석 씨와 같이 운동하던 사람들이 부동 자세로 몇 시간 동안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무슨 이게 웬 일이냐?”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많은 사람들이 내 쪽으로만 쳐다보고 사진 찍으라고 허경영을 외쳤지, 그 사람들 쳐다본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같이 사진 찍지 않은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내 인기가 어느 정도입니까? 그것이 지금도 식었습니까? 아닙니다. 내가 여기 안에 있다고 해서 허경영 인기가 식었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내가 대권에 나갈 때 어떤 현상이 올지는 여러분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지금까지는 나는 표를 노리는 것이 아닙니다. 때가 아니니까 그냥 가기만 합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내가 대통령을 해야겠다고 마음먹는 순간에 확 돌아서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다”는 것을 국회 앞에 책상 갖다 놓고 KBS에 증언해야겠습니다. 얼마나 쇼크를 받았으면 저런 일이 일어났겠습니까? 저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KBS 1TV에서 허경영을 한 시간 동안 문재인 대통령 당선된 날 방영했다는 것은 군소 TV가 아닙니다. KBS 국민의 세금으로 하는 KBS에서 한 시간을 방영했다는 것은 뭔가 문재인 다음을 그들이 알고 있지 않느냐, 뭔가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약 33가지 공약이라고 해서 본인이 정리한 것입니다. 세 가지를 공식적으로 아주 들어맞는 것은 아니지만 대충 방향성은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몇 가지 느꼈습니다. 몇 가지는 있어 보입니다. 우리 실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국민들이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과격한 방법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정치인들이 좀 성과를 보여줘야 합니다. 지금은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는 강한 목소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정치하시는 분들이 약간 좀 씁쓸하겠습니다. 정치는 결국 이 사람들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영역입니다.

저 사람 말하는 것을 잘 들어보십시오. 허경영이 나오면 나라가 뒤집어질 수 있겠다는 말을 합니다. 창대한 권력이나 이상을 쫓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살아가는 사람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하면 바꿔 놓을 것이냐, 삶의 문제를 다루는 이런 생활 정치, 민생 정치 이런 영역으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복당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복당할 수도 있다는 말은 기성 정치권 전부 정신 교육대 간다는 소리입니다. 어떤 미친놈이, 그 미친놈이 바로 허경영이라는 소리입니다. 저자가 까딱하면 뒤집어엎어 전부 정신 교육대 가는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삼생 교육대, 이것은 가난하고 돈 없고 빽 없는 놈들 잡아넣는 것과 달리 잘 나가는 지자체 국회의원들, 의원들 전부 잡아넣는 자가 나오면 국민들의 속병이 90%일 것입니다. 왜 코로나 때문에 안 그래도 속이 이상한데 도둑놈들 보고 있자니 눈에 열불 나는데 죽기는 그렇고, 허경영이 있으니 죽기는 좀 그렇고 조금 한번 참아보자는 것입니다. 나 때문에 안 죽는 사람이 많습니다. 안 그래도 열불 나는데, 열불 나서 죽겠는데, 저 사람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국민들이 지금 눈이 뒤집혔는데 코로나까지 와서 이상 기후까지 오고 태풍은 줄줄이 와서 농산물을 다 작도로 자르듯이 망가뜨려 버리고 물속에 처박아 버립니다. 농민들의 분노가 머리끝까지 올라갑니다. 도시 사람들 일용직 근로자들 전부 직장이 문을 닫아버리는데 어디 가서 아르바이트를 할 것입니까? 아르바이트생들의 수입이 싹 없어집니다. 대학생들은 융자 받은 돈 못 냅니다. 이자, 원금까지 갚아 가야 하는데 안 됩니다. 결국 내가 장학 재단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대학생들 장학금 줄 것입니다. 무료 급식소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우리나라 제일 큰 무료 급식소 하루 세 끼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건물 준비 다 되고 주방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것을 미리 다 내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무료 급식소를 안 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종로 상가에 밥 굶는 사람 먹으라고 서울시에서 주는 무료 급식소는 세 시간 줄 서야 하고, 조금 늦게 가면 세 시간 줄 서고도 밥을 못 먹습니다. 딱 밥 배급을 끊어버립니다. 우리 무료 급식소는 늦게까지 문 열고 줄 서는 일이 없습니다. 아무나 줍니다. 줄 서서 먹을 필요 없습니다. 들어오면 자존심 상하지 않습니다. 그 추운데 길바닥에 200m 줄을 세워 놓고 밥 먹는 사람을 안으로 들어오라고 차례대로 한 명씩 들여보내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입니까? 점심 얻으려면 아침부터 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 급식소는 안 합니다. 언제든지 와서 밥 먹을 수 있습니다. 가족끼리 와서도 공짜로 먹고 가도 됩니다.

어느 날 전복당할 수도 있다는 말을 국회 앞에 책상 갖다 깔아놓고 KBS 현역 의원이 이야기합니다. 이 사람은 지금 대통합당, 국민의힘당 비대위원인가 정책 의원인가 어쨌든 이 사람들이 여야 국회의원이고 이 사람이 야당에 높은 자리에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정화로 국회 앞 잔디밭에 나와서 이야기하는 것이 예사로 보입니까? 웬만한 사람이면 나오라고 하면 “그 창피하게 가서 내가 왜 해요? 왜 허경영을 띄웁니까? 내 망신당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며 안 나갑니다. 그러나 그때 받은 쇼크가 워낙 컸다는 것입니다. 워낙 충격적이었고, 그에 대해서 KBS 한 시간짜리 이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저것 촬영하는 데 한 달 걸렸습니다. 하늘궁도 찍고, 저것 한 시간짜리입니다. 우리가 5분만 보여줬을 뿐이지, 한 시간짜리입니다. 그러니 세상에, 저 프로그램에 저 두 사람이 국회 앞 잔디밭에 책상 갖다 놓고 앉아서 증언할 정도면 이 나라가 지금 어떻게 가고 있는지 이해가 가십니까? 굉장히 불가피하게 몇 년 전, 이 영상물 나온 것은 문재인 대통령 당선된 날이니까 2년 됐습니까? 3년 됐습니까? 한 3년 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임기가 2년 남았으니 최근 것입니다. 어느 정도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내가 한 번도 인기가 그 당시 안철수나 이준석이 대권 후보로 인기가 40%대 있을 때 나는 거기에 넣어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나는 나타나면 그 사람들한테 모인 사람이 다 와 버립니다. 내 인기는 무엇입니까? 왜 그게 안 넣었습니까? 돈이 없었으니까 그 당시. 이제 앞으로 여론 조사하면 내가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내년 시장 선거 때 여론 조사하면 허경영이 들어갈까요, 안 들어갈까요? 들어갑니다.

이런 위기 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것은 동의하고, 정치인들은 심각하게 자기 반성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허경영 씨가 현실 정치에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히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KBS는 계속 허경영에 대해서 불씨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메시지는 있습니다. 그리고 나를 데려와서 내 체통을 세워주는 이유는 또 무엇입니까?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내가 빽을 썼을까요? 아닙니다. KBS가 어느 날 다시 하늘궁에 와서 찍었습니다. 찍고 다 찍더니 저것이 나오던 것입니다. 그리고 증인을 불러서 허경영 좋은 것만 증언하게 했습니다. 나쁜 것은 하나도 말하는 다른 사람들이 하는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

미니홈피 허경영 11만 3,159명, 네이버 11만 3,159명입니다. 박근혜 15,019명. 이것은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직전 연도인 2009년 9월 6일입니다. 대통령 당선자와 항상 열 배 차이거나,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하고 있는데 지금 해 보면 내가 열 배가 넘습니다. 항상 대통령하고 있는 자들의 열 배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내가 11만 3,159명일 때는 박근혜는 15,000명, 정몽준은 13,000명, 정동영은 3,600명, 나경원은 2,900명, 홍정욱은 2,100명, 심대평, 고은 1,700명, 문국현 925명, 정몽준이 661명이었습니다. 내 인기는 가만히 있는데도 언제나 1등을 한 번도 뺏긴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 노래 부를 때 그 영상 사진을 보면 연합뉴스에서 찍은 것입니다. 연합뉴스 보이지 않습니까? 저 사람들 서 있는 사진, 내가 로커 노래 황제 같지 않습니까? 몇만 명이 손이 내 얼굴을 향해서 올라와 있습니다. 무대에 서 있는데 저 손 보이지 않습니까? 스탠딩으로 의자에 앉지 못하고 전부 광장 바깥이 전부 서 있는 스탠딩인데, 사람이 한번 자빠지면 다 자빠집니다. 공간이 없는 것입니다. 특히 저 앞쪽에 손 올라온 것을 보십시오. 얼마나 많이 붙어 있습니까? 저렇게 스탠딩인데 내가 노래를 부르면 이리 자빠졌다 저리 자빠졌다 합니다. 내가 무대에 딱 올라가면 상상도 못 하는 이벤트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백궁 레벨과 인간의 복, 그리고 축복의 차이

레벨이 있어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의 레벨을 보면 무한대, 무무입니다. 무한대가 무한대만큼 많습니다. 숫자의 끝입니다. 레벨이 거기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내 강의 들은 사람은 100% 다 선거 때 선거운동하는 사람들은 무한대, 무무라고 합니다. 무한대가 무한대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무한대가 또 무한대가 하나 됩니다. 얼마나 많습니까?

이 사람이 지금 오늘 복을 지었다면 이것은 다음 생에 받습니다. 이 사람이 축복을 받았다면 언제 받을까요? 즉시, 즉시입니다. 축복을 받으면 오늘 좋은 일 했으니 즉시 레벨이 백궁에서 체크되어 레벨이 올라갑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이 레벨이 나옵니다. 내가 지금 가르쳐주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시겠습니까? 축복을 받으면 내일모레 진급 시험을 치거나, 아들이 내일모레 대학 사법고시를 보는데, 어디 가서 공을 좀 들여야겠다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면 즉시 효과가 올까요? 다음에 그 사람이 죽었을 때 그 복 지은 것이 그 사람에게 갈 뿐입니다. 어마어마한 세월이 흘러가야 합니다. 즉각 약효가 발휘될까요? 내가 오늘 강의하는 주 내용이 이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서는 아무리 나쁜 짓 해도 떵떵거리고 살다가 죽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 나중에 죽고 나서 이 USB를 가져가서 심판받아 다음 몸을 받아야 합니다. 다음 생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초과학이 되어 있는 세상입니다. 정액 5억이라는 것이 확인이 되는 시대입니다. 옛날에는 하나의 정액에 5억 마리의 정자가 있는 줄 몰랐습니다. 한 방울의 정액에 5억 마리의 사람이 들어 있다는 것을 지금 과학이 발달해서 알아낸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일반 사람이 죄를 짓거나 복을 아무리 지어도 그 복은 많은 시간이 지나야 합니다. 그 USB가 여기서 빠져나와 가져가서 재판받으러 가서 거기서 결과가 나옵니다. “너는 복 있는 집으로 가라. 너는 다시 사막으로 가라. 너는 물을 너무 많이 썼네. 너 저리 가라. 마른 땅 있는 쪽으로 가라. 너는 불을 너무 낭비했어. 넌 추운 곳으로 가야 돼.” 이렇게 해 버립니다.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열려서 나에게 와서 축복을 받은 자, 성령을 받은 자는 어떻게 될까요? 그냥 레벨이 매일 행동된 결과가 쌓입니다. 레벨이 이렇게 나옵니다. 그럼 이것이 거의 백궁에 들어가기 직전의 상태까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축복이 일반 사람의 복 짓는 것과 다릅니다. 인간의 복 짓는 것은 인간의 복입니다. 복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은 기복밖에 안 됩니다. 이 세상은 수복이 안 됩니다. 수복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못 받는다는 말입니다. 복을 지으면 다음 세상에 가져와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수복이 없습니다. 인간들은 기복밖에 안 되는데, 우리는 축복을 하면 바로 수복이 됩니다. 즉각 즉각 오고, 즉각 시험에 합격합니다. 시험에 어려운 데는 축복을 준 즉시 효과가 팍팍팍팍 나타납니다. 이것이 풍부입니다. 이것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전화로 축복받아도 효과는 똑같습니다. 축복을 받았는데 아직까지 레벨이 안 올라간 것은 하늘궁을 위해서 특별히 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았는데 아직까지 레벨이 없는 것은 내 이름을 많이 안 불렀다는 것입니다. 봉사나 건축 헌금 등을 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레벨이 높으면 백궁에 갔을 때 5궁, 즉 다섯 개의 별이 있다.여기가 내가 있는 백궁입니다. 이것을 멀리서 보면 별이 하나로 보입니다. 5궁이 이렇게 있는데, 이곳은 레벨이 높은 자들만 모이는 곳입니다. 세상을 떠돌다가 사람이 깨달아 점점 좋아져서 나중에 천국 간다는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이 일반 천국인데, 나를 직접 만난 자들은 거의 다 이 5궁으로 옵니다. 일반 천국에 있는 자는 내 얼굴을 못 봅니다. 5궁에 있는 자들은 나를 볼 수 있고 프리토킹하며 대화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가 다릅니다. 에너지 파동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우주선이 와서 우주인이 내려오면 여러분들이 빛 때문에 못 쳐다봅니다. 카메라로 찍어도 안 찍힙니다. 그것을 찍었다고 하면 가짜입니다. 빛이 움직이지 사람의 형체가 안 보입니다. 그 자체가 에너지입니다. 레벨을 많이 올리십시오. 레벨이 있다는 것은 공이 있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인간들의 기복과 백궁의 축복의 차이를 아시겠습니까? 밥을 굶지 않았으면 크게 대답하십시오. 허리 쭉 펴고 정신 차리십시오. 이것도 백궁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자세를 다 보고 있습니다. 말하는 것까지 보고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행동을 함부로 하는데, 우리가 움직이는 것을 백궁에서 다 찍어 가지고 다 보냅니다. 자기 USB 마지막에 영혼이 가서 결과를 보는데, 여기서 찍어 올린 것과 다 일치합니다. 전부 일치합니다.

이 번호로 전화로 축복하면 됩니다.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칼로 싸우다가 두 번째는 총, 세 번째는 대포, 미사일, 네 번째는 핵으로 싸우고, 다섯 번째가 정보로 싸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지금 제시해 주는 것이 정보입니다. 석가모니에게 제자가 “부처님, 부처님이 바로 길입니까? 내가 찾는 그 길입니까?”라고 물었을 때, 석가모니는 “아니요, 나는 여러분에게 길을 가르쳐 줄 뿐이야. 내 모든 말은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지, 길 자체는 아니야. 나도 너희들과 똑같아. 너희들도 길을 가르쳐 주는 씨가 들어 있어. 남에게 길을 가르쳐 줄 수 있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이 부처입니다. 남에게 길을 가르쳐 주는 사람을 부처라고 합니다. 길을 모르는데 버려두면 무엇 합니까? 길을 가르쳐 주는 그 자가 부처입니다. 그 사람에 의해서 생사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죽을 줄도 모르고 그 사람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추장을 만나러 가는데 그 사람이 나쁜 데로 데려가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그 길을 가르쳐 주는 자가 석가모니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길을 가르쳐 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스승입니다.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길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길을 만든 사람이 와서 가르쳐 주는 것이 제일 정확합니다. 길 자체가 와서 가르쳐 준다고 해서 완벽할까요? 길을 만든 자가 길을 더 잘 압니다. 길 자체가 와서 가르쳐 준 자가 예수입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했습니다. 길 자체가 가르쳐 주는 것보다 길을 만든 자가 와서 가르쳐 주면 더 정확합니다. 그 자를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5단계 변화와 정보 전쟁의 시대

여자는 여성으로 태어나 아내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됩니다. 손자를 보면 졸업입니다. 여자도 5단계, 인간들의 문화도 전쟁도 5단계까지 왔습니다. 지금은 정보 전쟁입니다. 제일 무서운 전쟁이 정보전입니다. 정보가 없으면 이것을 한문에서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고 합니다. 자기가 정보가 있으면, 자기가 이 지식이라는 것은 자기 자신을 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정보가 있다면 100번 싸워서 위험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100번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정보가 있어도 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위태롭지 않습니다. 100번 전쟁을 해도 불태, 위험은 없습니다. 저 정보가 있어 보니까 저놈들 핵무기를 가지고 있네? 안 갑니다. 전쟁 안 해버립니다. 우리는 1개 군단인데 저놈들은 10개 군단을 가지고 있네? 안 합니다. 위험에 처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것은 지피지기 백전불태라는 말과 똑같습니다.

남자도 남성이 됐다가 남편이 됐다가 아버지가 됐다가 할아버지가 됩니다. 내가 이것을 왜 여러분에게 이야기할까요? 지금 이 코로나가 온 것은 왜 우리에게 와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알아야 여러분 길이 보입니다. “야, 우리는 지금 같은 삶을 살면 안 되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향락주의, 쾌락주의에 빠져 있었습니다. 이제는 코로나 때문에 금욕주의로 가야 합니다. 금욕주의의 시점으로 가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향락주의와 금욕주의의 중간에 와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있습니까? 과소비입니다. 우리는 과잉 생산, 과잉 소비를 했습니다. 이 과잉 생산은 지구 환경을 다 파괴시킨 것입니다. 저 집에도 신발 재고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고, 저기서도 신발 재고가 쌓여 있습니다. 그것을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고 폐품으로 만듭니다. 그런데 그 공장에서는 또 얼마나 많은 매연이 나왔겠습니까? 원자재를 만드느라고 돈 쓰고, 쓰레기 버리는 데 또 돈 씁니다. 이것은 과잉 생산, 이것이 지구 환경을 파괴시키는 죽음입니다. 과잉 생산에다가 또 과잉 소비를 합니다. 그러니까 지구가 망하는 것입니다. 지구가 몸살을 합니다.

생존 생산과 생존 소비: 새로운 시대의 가치

이 지구인들을 어떻게 해야 적절히 생산해서 적절히 먹이고 행복하게 사람들이 물질에 미쳐서 뛰어다니지 않게, 향락주의에 빠지지 않게, 그렇다고 지나친 금욕주의도 아니고 적당한 인간들의 행복을 줄 수 있을까요? 내 자식이 내 앞에서 잘되고 영성적으로 잘 되는 것을 바라봐야 할 텐데, 무조건 판사가 되거나 검사가 되거나 뭐가 되어서 남을 때려 눌러야 성공했다고 착각하는 이 세상을 바꿔야 합니다. 이제는 내 아들이 먹고 사는 것 걱정 안 하고, 음악을 하면 음악을 순수하게 음악을 그냥 할 수 있고, 돈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사람이 음악을 하면 그 사람 음악을 보고 감동하고, 그림을 그린 사람 그림을 보고 감동하고, 무엇이든지 그 사람들의 소질을 보고 우리가 감동하고, 그 사람 책을 읽고 감상하고, 같이 모여서 그 책을 토론하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 자리는 없고 전부 비교하고 재는 자리만 있습니다. 인간이 성공이 무엇인지를 잘못된 길로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잣대가 잘못되었습니다. 기준이 잘못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을 바로잡아주러 내가 왔습니다.

지금 현재는 생존 생산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살기 위해서는 생존할 수 있는 것만 생산해야 합니다. 생존 소비만 해야 합니다. 이것은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이제는 생존 생산, 생존 소비만 해야 합니다. 맑은 공기 마시고 살고, 깨끗한 물 먹고 살아야 합니다. 애들 먹고 사는 것은 논밭이 있으니 일주일에 한 번씩만 나가서 공동 생산하면 쌀도 천지고 밥도 천지입니다. 그러면 무엇 합니까? 맨날 공부하고 인간들끼리 토론하고 예술 활동하고 음악 감상하고, 서로 공동체가 사라진 이 시대에 우리가 다시 공동체를 회복해야 합니다. 인간 공동체를 회복해야 합니다.

내가 왜 이 강의를 하냐 하면 자살자들이 앞으로 많이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 이 강의를 들으면 “아, 우리가 지금까지 길을 잘못 갔구나” 하고 깨달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자식들에게 이렇게 삭막한 세상을 왜 물려줘야 합니까? 내 자식들이 편안하게 의식주에 대해서는 국가가 있기 때문에 안전하고, 문화 활동, 예술 활동 자유롭게 하고, 어디든지 가면 토론하고, 아름다운 시를 갖다 놓고 토론하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목마와 숙녀” 같은 시를 갖다 놓고 “페시미즘, 마이 미래를 위하여” 같은 시를 토론해야 합니다. “페시미즘 마이 미래는 무엇입니까?” 한 잔의 술을 마시고 목마를 타고 떠나는 것입니다. 늙은 여류 작가의 눈을 바라보아야만 합니다. 늙은 여류 작가의 눈은 소녀의 눈과 같고, 목마를 타고 뛰어놀던 그 소녀가 늙어서 늙은 여류 작가가 되어 옛날을 회상해 보니 술이 바람에 쓰러지고 내 쓰러진 술 속에서 목매 운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이것이 향락 문화를 쫓고 너무 가시 문화를 쫓던 인간의 최후에 목마 숙녀가 느낀 것입니다. 무슨 뜻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이런 것을 우리가 토론하면서 아름답게 세상을 살면 얼마나 이 세상이 낙원입니까?

카메라로 전부 비교하고, “넌 재산이 얼마냐? 나는 뭐냐?” 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의 가치가 존중되어야 합니다. 능력이 있든 없든 당신은 5억 대 1로 태어난 자입니다. 당신은 앞으로 축복을 받아서 백궁으로 가게 됩니다. 우리는 가기 전에 좀 더 지구에서 아름답게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 이 지구를 가꾸어야 합니다. 그런데 쓰레기 더미를 만들어 놓고 가겠다는 것입니다. 파티하고 파티하고 나면 쓰레기가 산을 쌓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파티할 것이 아닙니다. 백궁 가서 파티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우리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남겨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구를 파티장으로 만들면 되겠습니까? 코로나가 우리에게 정신 교육을 시켜주고 있는 것입니다. 자살하면 안 됩니다. 자살하지 마십시오.

이런 향락주의, 금욕주의 안에서도 우리는 이런 것을 얼마든지 영화로 볼 수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이 텔레비전에 부자들의 모습이 나오면 그것이 동경되고 재미있습니다. 희망도 생기고 “나도 저런 궁정 같은 집에서 살아봤으면”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금욕 시대에 들어가면 옛날 르네상스 시대에 프랑스의 왕족들 파티하는 것 같은 것을 우리가 보면서 즐거워하면 되는 것입니다. “사운드 오브 뮤직” 같은 것을 보면서 “저런 데가 있었구나” 하고 즐거워하면 되는 것입니다. 직접 가서 싸움도 가보면 재미가 없습니다. 백조를 보면 멋있지만 가까이 가서 물에서 뜯어 올려보면 다리가 되게 못생겼습니다. 물속을 왜 쳐다봅니까? 백조를 봐야 합니다. 먼 데서 그것을 보는 것이 더 좋습니다. 우리가 직접 그 주인공이 되어 뛰어다니면 이 지구는 파괴되고 지구가 이상 기후에 시베리아 눈밭이 모정 심게 되고, 여기는 열대가 되어 버리는 시대가 앞으로 오고 있습니다. God-man이 이런 강의를 하는 이유는 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코로나가 여러분에게 경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코로나를 주의하고 앞으로 정부에서 하는 대로 협조해야 합니다.

정부의 역할과 양적 완화의 필요성

정부는 신속하게 코로나로 문을 닫은 사람들, 집세 보증금이 날아가는 사람들, 임대료를 못 내는 사람들, 아이들 교육비를 내야 하는 가장일 경우에 대책을 돈 몇십만 원 주는 것으로 때우면 안 됩니다. 신속히 정부는 양적 완화를 시행해서 18세 이상 모든 가구에 중산층까지 1억씩 지급해야 합니다. 그것을 줘야 합니다. 또 우선순위로 누구를 먼저 주냐 하면, 영세 자영업자들 보증금 날아가는 것, 집세 못 내는 이들에게 1억씩 먼저 빨리 나가야 합니다. 이것을 우선순위를 정해서 빨리빨리 지급해야 합니다. 그런데 “영세 자영업자들 그 작년에 매출과 금년 매출 차이를 뽑아가지고 오라”고 합니다. 그러면 50만 원, 40만 원 줍니다. 누가 뽑습니까? 못 뽑습니다. 포기했다는 사람들이 나에게 전화 옵니다. “총재님, 그거 받으려고 작년 매출, 총 매출 검열, 우리 그건 뽑을 수가 없어요. 지금 망하는 건 사실인데 그걸 뭐 입증하라고 하면 되겠어요? 작년 거 뽑아 놓지 않았는데 영세업자들이.” 이런 정치를 해서는 안 됩니다.

나는 정부를 비난하지도 않고 대통령을 항상 칭찬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국민들이 이렇게 도탄에 빠지고 위기가 왔을 때는 국가가 국민의 부채 1,600조, 국가 부채 900조를 널리 잡아야 합니다. 국가가 양적 완화를 해서 부채를 늘려야 합니다. 얼마 늘려야 할까요? 5,000조 정도 늘려야 합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 2조를 찍어야 합니다. 한국은행에 2조를 발행해서 돈을 찍어야 합니다. 그 찍어서 국가가 2,000조의 채무를 짊어지고 국민들을 먼저 1,600조 빚을 갚아 줘야 합니다. 국민의 부채를 국가가 떠안으면 국가는 나중에 그것을 갚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은 그 1,600조가 자꾸 불어나면 완전 나라가 거덜 납니다. 지금 우리나라 국가 부채가 선진국의 OECD 선정에 비해서 적습니다. 국가 부채가 좀 늘어나도 됩니다. 미국은 늘 돈을 찍습니다. 일본은 양적 완화를 6천 조를 해서 8천 조를 했습니다. 국가 부채들이 올라가도 아무 관계 없습니다. 나중에 얼마든지 상환할 수 있습니다. 경제의 최고의 두뇌, 허경영의 머리가 아니고는 이 경제는 살릴 수 없습니다. 이제 사람들이 왜 허경영을 만나야 하느냐, 왜 허경영이 30년간 인기가 저렇게 있느냐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기업 축복

나중에 여러분들이 내가 작년 연말에 금년에 이런 일이 벌어진다고 했습니다. 나보고 다 손가락질 많이 했고 다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금년 경제 상승률을 3%, 5% 잡았는데 그런 재수 없는 소리 아니라고 했습니다. 마이너스 10% 계속 내려가고 세계 경제 끝장난다고 내가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 이번에 무서운 전염병을 옮기는 쥐다, 이번에 쥐는 날아다니는 쥐다, 경자년 쥐는 그냥 쥐가 아니라고 강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인간의 기복은 백궁의 축복과 같지 않습니다. 다릅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복을 받으라고 합니다. 이때가 기회입니다. 내가 하늘궁을 다 지으면 축복을 접을 수도 있고 가격이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이제 기업 축복으로 들어갑니다. 기업들이 도산하는 기업들이 나에게 와서 축복을 받으면 기업이 확확 달라집니다. 기업 축복은 금액이 천만 원 이상입니다. 한 기업당. 앞으로 기업 축복이 줄을 서서 나에게 몰려올 것입니다. 그러면 일반 축복도 코스트가 나중에 올라갑니다. 무료 급식소를 운영해야 하니까 기업들한테 받아서 운영합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축복을 받아 놓으면 전 세계 기업들은 저리 가라고 할 것입니다. 축복 안 받은 기업과 받은 기업은 다릅니다.

내 강의가 시시한 것 같습니까? 뼈대가 있는 강의고,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석가에게 “부처님, 당신은 길이십니까?”라고 물었을 때 “아니요, 나는 길을 가리킬 뿐이야”라고 답하고, 예수에게 “그대가 길입니까?”라고 물었을 때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답하고, 허경영에게 “당신이 길이십니까?”라고 물었을 때 “나는 길을 만든 자요”라고 답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주옥같은 진리의 말씀을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성령과 천사의 축복: 부부 관계와 사회 문제 해결

코로나 때문에 오지 못하고 집에서 유튜브로 보는 사람들, 전부 다 에너지 받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 성령을 직접 넣어주고, 천사를 직접 넣어주고, 축복을 직접 넣어주는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왔다는 증거입니다. 어느 누구도 성령을 직접 넣어주고, 그것을 또 보여주고, 그 결과를 테스트해서 확인시켜 주고, 축복을 넣어주고, 천사를 남에게 욕하면 없어지는 천사를 직접 넣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 천사, 성령을 받으면 절대로 집에 가서 화를 내거나 남편과 다투거나 아내와 다투면 안 됩니다. 아내는 한 여인이 여성이 되어서, 여성이 결혼해서 아내가 되고, 아내가 어머니가 되고, 어머니가 할머니가 되어 가는 과정인데, 오늘날 이 사회가 병들고 잘못되어서 전부 다 여성에서 끝나버립니다. 여성에서 아내로 안 가겠다는 것입니다. 아내로 갔다가 다시 여성으로 돌아버립니다. 그러니까 어머니, 할머니하고는 멀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이기주의자들이 속출하고, 또 능력이 부족해서 못 가는 사람도 있지만, 이런 시대가 왔다는 것을 여러분들 반성해야 합니다.

성령을 받으면 절대 부부 지간에 다투면 안 됩니다. 다투더라도 욕을 하거나 지나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서로 언쟁이 있는 것은 부부 지간에 오래갈 수 있다는 증거입니다. 부부가 다소간의 언쟁을 부리는 것은 서로 간의 해소 방법입니다. 스트레스를 남에게 가서 안 풀고 서로 부부끼리 풀어 나가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언쟁을 하는 것은 이혼을 안 하는 부부들입니다. 그런데 전혀 언쟁이 없이 오해를 해버리는 부부들은 이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약간의 언쟁은 좋은데 거기에 삿대질을 한다거나 비난하면 천사가 나가 버립니다. 성령이 나가 버립니다. 그래서 부부가 다소의 언쟁을 하는 것은 남편은 아내의 언쟁을 들어주고 아내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또 아내는 남편의 불만을 들어주고 또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서로가 조금씩 다투는 것은 부부가 한평생 오래가는 부부들이 그런 케이스가 많습니다. 그런데 꾹꾹 참고 있다가 한 번에 폭발하는 부부들은 대부분 헤어지게 됩니다. 조금씩 조금씩 언쟁하는 것은 있을 수 있으니 심한 언쟁을 안 해야 한다는 것뿐입니다.

그런 훌륭하고 이 지상에서 볼 수 없는 성령을 여러분들, 성령이 들어가라. 천사가 들어가서 모든 건강의 병을 고치고 건강해져라. 자녀들의 진급, 취업, 결혼 여러 가지 문제로 자녀들의 군대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의 문제가 모두 해결되라. 돈 문제로 남들과 문제가 있거나 어려움에 처한 많은 영세 소상인들, 일용직 근로자들, 직장을 잃어버린 사람들, 앞으로 좋은 기회가 올 것이고 내가 반드시 그들을 돕게 될 것입니다. 그들에게 물질 문제가 하루속히 해결되라. 부동산 문제, 이사 문제, 부동산을 처분해서 이 난관을 극복하겠다는 그런 사람들이 내놓은 부동산들 빨리빨리 나가고 부동산 문제가 하루빨리 다 해결되라. 불안기에 여러 가지 문제로 송사에 얽매인 사람들, 송사 모두 말끔히 해결되라. 건강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 건강 모두 건강해져라.

​# 1248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Finding a Breakthrough in the COVID-19 Crisis – September 12, 2020

코로나 위기, 허경영에게서 돌파구를 찾다

지금 전 세계가 코로나19의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imf 때보다 엄청난 경제 파탄이 올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그렇게 돌아갈 것입니다. 다음 대선에 들어가면 바로 고치겠지만, 여러분의 어떤 정치인도, 어떤 사람도 이것을 해결할 사람은 우리나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약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착각입니다.

우리가 imf 사태로 나라가 망할 뻔한 것은 200억 달러가 모자라 위기를 겪은 것입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22조 원입니다. 22조 원이 없어 전 세계에 우리나라를 살려달라고 하고, 그것도 안 되니 imf에 구해달라고 했는데, 22조 원이 큰돈이었을까요? 무엇 때문에 imf를 청구했습니까? 그 당시에 큰돈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경제학자들이, 서양에서 공부한 사람들이 얼마나 한심합니까? 그 가방 들고 다니면서 허경영 강의를 받으러 돈 벌러 돌아다닐 그 모습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것을 찾아보면서 ‘아, 참 인간들 머리는 정말 한심하구나, 아직까지도 원시인들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바라볼 때, 그것은 아무 걱정거리도 아닙니다.

한국 경제의 현주소: 가계부채와 국가부채의 불균형

지금 우리나라의 가계 부채는 세계에서 제일 높습니다. GDP의 97.9%에 달합니다. 1,600조 원의 가계 부채가 우리 GDP의 97.9%를 차지합니다. 물론 가계 부채 1,600조 원에 100조 원이 더 붙어 있어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100조 원을 더 붙이는 것입니다. 그럼 97.9%가 가계 부채입니다.

한국과 일본을 비교해 봅시다. 한국의 국가 부채는 GDP 대비 40%입니다. 약 900조 원에서 1,600조 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일본은 국가 부채가 GDP 대비 238%입니다. 우리는 GDP의 40%입니다. 일본은 민간인 부채가 GDP 대비 57%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57.2%입니다. 이는 GDP에 속한 가계 부채가 거의 없다는 뜻입니다.

한국은 국가 부채 40%가 무이자입니다. 가계 부채는 1년에 이자가 100조 원 나갑니다. 문제는 이쪽(가계 부채)은 이자가 나가고, 저쪽(국가 부채)은 무이자라는 것입니다. 국가 부채는 대통령이 채권을 발행하면 중앙은행이 현금으로 화폐를 상용화해야 합니다. 한 국가의 부채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일본은 국가 부채를 왕창 늘려놓고 민간인들이 이자 나가는 돈을 다 없애버렸습니다. 양적 완화를 통해서 말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이자가 거의 무이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국가 부채는 40%인데 가계 부채는 97.9%로 세계 1위입니다.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저는 정부를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정치를 용납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국가는 빚이 없고, 최소한 빚을 줄이면서 국민은 잔뜩 빚을 지워놓고 이자를 1년에 100조 원씩 거두는 것입니다. 은행으로 돈이 돌아가게 하자는 것입니다. 은행장 네 명, 금융을 아는 사람을 살리는 나라에 의해 망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금융 하는 사람은 안 살리려고 거의 무이자로 그냥 둡니다.

여러분들이 얼마나 한심합니까? 우리나라 금융, 우리나라 정치인들을 보면 울화통이 터집니다. 개인들의 은행 이자를 그렇게 감당하게 해서 가게 문 닫고, 권리금 날아가고, 보증금 날아가고, 정말 얼음 연못에 빠진 것 같습니다. 집에 생활할 돈이 없어 건물주에게 쫓겨나 거지가 됩니다. 주택 융자 받은 것이 있어 아파트 집을 담보로 잡고 가게를 차렸는데, 이자도 못 내 경매에 들어오면 자식들 데리고 산으로 가야 합니다.

세계 1위의 자살률과 부채 증가율: 비극적 현실

우리나라는 세계 자살률 1위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부채 증가율 세계 1위, 자살률 세계 1위입니다. 이런 정치를 대표로 볼 만하지 않습니까? 가계 부채 증가율이 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까? 자살은 또 왜 세계 1위를 한 번도 안 바뀌었습니까? 하루에 50 60명 때문에 한 명이 죽습니다. 요즘 평균 자살자는 40명을 넘습니다. 자살하는 사람들은 동반 자살을 많이 합니다. 가족 데리고 도저히 살 수 없다고 죽습니다. 코로나 환자는 병원에서 죽지만, 이 사람들은 면도칼로 팔 자르고 자식들 끌어안고 비참하게 죽습니다. 그 사람들은 병원에서 링거를 꽂고 죽습니다.

국가를 살리는 비밀: 허경영의 경제 비전

저는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국가를 살리는 비밀을 다 알고 있습니다. 왜 우리나라가 망해갑니까? 경제 관료들이 미국에서 숫자만 공부해서 경영, 항만 전공해서 와가지고 실물 경제를 해봤습니까? 저는 어릴 때 재벌 아들처럼 궁궐을 움직여 봤습니다. 그룹을 재벌처럼 운영하면서 말입니다. 가짜가 아니지 않습니까? 인간 지구를 통해 주로 왔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 머리가 일반 머리겠습니까? 제가 이런 시시한 경영학을 강의하고 있겠습니까? 얼마나 한심합니까? 제가 이 강의를 합니다. 강의하려면 하버드대에 가서 해야 합니다. 제가 이 강의장에서 강의해야 되겠습니까? 누가 서울대 대학에서 저에게 박사를 준다고 합니다. 박사 받아서 발로 차 버릴 것입니다. 서울대 총장이 저에게 박사 학위를 주겠다고 해도 발로 차 버릴 것입니다. 저는 그런 수준이 아닙니다. 적어도 메가 유니버시티 3만 명, 4만 명 되는 대학, 100만 명 정도 되는 대학, 제가 메가 유니버시티를 전 세계에 하나 만든다면 그 대학 총장이 저에게 학위를 준다고 해도 발로 차 버릴 것입니다.

저는 청주에 충청도 청주를 추천하여 세계의 메가 유니버시티를 만들려고 합니다. 청주에 서울대학교 본부를 옮겨서, 관악에 있는 서울대학교 관악 캠퍼스는 그대로 두고 서울대학교 본부를 청주에 지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교육 도시니까 거기에 갖다 지을 것입니다. 속리산 자락에 서울대학교를 멋지게 지어서 100만 명 규모의 코리아 서울 메가 유니버시티를 만들 것입니다. 100만 명의 학생이 되는 대학을 만들어서 전 세계에서 그리로 유학 오고, 하버드, 프린스턴, 옥스퍼드 가는 사람들이 이리로 올 것입니다. 거기에 허경영이 강의를 해주기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 강의를 들으려고 100만 명 규모의 대학이 유지되지, 거기에 미국의 하버드 대학 교수가 온다고 100만 명이 올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허경영 신이 와서 물리학을 강의하고, 원자에 대해 강의하고, 허경영 대통령이 우주 여행에 대해 강의한다면 세계 학자들이 한국의 서울로 오겠습니까? 비행기 타고 공항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말도 마십시오. 거기서 제가 물리학, 우주 물리학, 여러분이 알 수 없는 암흑 물질에 대해 강의를 해줄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과 우주의 비밀: 파동과 입자

영원히 살 한 사람을 복제해서 만들어 놓고, 죽으면 그 영혼을 데려다가 복제한 몸에 넣으면 그 사람이 다시 살아납니다. 그 아이가 20살로 바뀌는 것입니다. 물론 자기 유전자를 가지고 만들었으니 자기와 똑같이 닮았을 것입니다. 그 유전자가 진화해서 키도 더 크고, 더 잘생기게 됩니다. 우리가 누구도 보면 그 사람을 알 정도의 복제를 행한 60대 노인이 집에 20살짜리 자식처럼 구성 차이가 나고 먹으러 들어갑니다. 그럼 수명이 있습니까? 존재할 수 없습니다. 또 그 아이가 혼자 있으면 또 복제합니다. 중간에 사고로 죽으면 다시 들어가고, 여자가 젊은 한 몸을 사려면 20살로 들어가 버립니다. 다시 40살이 되면 또 20살짜리 복제한 몸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영원히 사는 기술을 강의해 줄 것입니다.

텔로미어 고정 기술도 저밖에 없습니다. 어디 과학자들이 텔로미어를 고정했습니까? 여러분들이 해바라기 씨 하나 만들 수 있습니까? 해바라기가 이렇게 서 있다가 해가 있으면 하루에 한 바퀴 돌 수 있는 씨앗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까? 멀쩡히 서 있는 꽃도 못 만드는데, 해를 향해서 하루에 한 바퀴를 도는 해바라기 씨를 만들 수 있습니까? 여러분 그런 씨를 만들 수 있습니까? 단백질 조합, 아미노산 조합 아무리 해봐야 과학자들이 이 지구에 있는 식물의 씨앗 하나를 만들어내려면 지구는 없어져 버립니다. 다시 또 지구와 인류의 최고 문명이 탄생하고, 그 문명은 다시 제로로 돌아갑니다. 이런 순환 게임입니다. 이 지구 자체가 완전한 순환 게임입니다. 이 순환 게임에서 지구라는 것은 완전히 순환합니다. 다시 오리진 문명이 21세기, 25세기, 30세기 최후로 발달되면 다시 부셔서 바닷속에 넣어버리고 또 다시 시작하기 때문에 순환을 합니다. 하루 24시간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 다음날 특별히 발전된 것이 있습니까? 하루 종일 해낸 일이 그 다음날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문명도 그렇습니다.

여러분 머리가 그걸 개발할 수 있는 텔로미어 고정을 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영원히 살 수 있습니까? 물리학은 간단합니다. 모든 이 우주는 질량과 에너지로 되어 있습니다. 에너지와 질량도 궁극적으로 질량도 불에 태우면 에너지가 됩니다. 그리고 우주 전체는 에너지입니다. 이 에너지는 두 가지라고 했습니다. 파동성과 입자성입니다. 우주가 파동, 돌아서 입자, 파동과 입자로 되어 있는데, 이 파동과 입자를 제대로 융합해서 알고 있는 과학자가 지구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음파, 초음파, 사파, 기파, 전파, 파가 많습니다. 조용한 호수에 파가 있습니까? 백조 한 마리 없는 호수에 파가 있습니까? 그런데 누가 돌멩이를 하나 던지면 조용한 호수에 파가 끝없이 일어날 것입니다. 동차 움직일 동자입니다. 그리고 그 파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런데 태평양 바다는 파가 계속 옵니다. 이 파가 조용한 데가 있는가 하면, 흔들어대는 데가 있고, 이 땅도 조용한 데가 있는데, 어떤 데는 수맥파가 용솟음치는 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가서 침대 위에 누워 잠을 자면 중풍, 뇌졸중이 옵니다. 그것이 여러분 눈에 보입니까? 여기 지금 텔레비전 파가 전부 다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하늘은 하늘대로 파, 물은 물대로 파, 땅은 땅대로 파동을 만듭니다. 그 파동이 여러분에게 안 보입니다. 그런데 이 에너지는 입자성과 파동성으로 쪼개집니다. 그러면 그 입자성과 파동성은 나중에 뭘로 쪼개집니까? 양자, 전자, 중성자, 그리고 광자가 나옵니다. 거기서 쿼크와 힉스, 그리고 광자가 나옵니다. 물질이 빛으로, 에너지 자체가 빛으로 변합니다. 양자는 없어져 버립니다. 마음먹기에 따라서 움직입니다. 염파로 제가 여기 누구한테 탑을 이르면 과거로 돌아갑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몸을 바꿉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대한민국의 미래

저는 제가 마음대로 합니다. 제가 여러분 레벨을 조절하고,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줍니다. 이것이 얼마나 경영 효과가 있는지 아십니까? 이것으로 돈을 벌어들이면 저를 가지고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파동의 대가이자 입자의 대가인 제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부자가 되려면 저를 대통령으로 세워야 합니다. 제가 나타나면 그냥 부자가 되고 imf는 그냥 해결되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지금 우리가 뭘 해야 되겠습니까? 양적 완화입니다. 우리가 지금 제일 많이 해야 할 것입니다. 양적 완화를 해야 하는데, 이것이 허경영이 아니면 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코로나 전국을 벗어나면 세계의 코로나를 벗어날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만 코로나를 벗어나면 그 방법을 전 세계가 모방할 것입니다.

유럽이 유로화를 쓰는 나라들의 평균 가계 부채율은 50%입니다. 유로화를 쓰는 나라들의 국가 부채는 평균 80%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82%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이 사람들은 가계 부채는 줄이고 국가 부채는 우리보다 많습니다. 국가가 재정 지출을 늘려서 민간 부분의 빚을 정리해주는 추세입니다. 이 세계가 이렇게 어려울 때는 국가가 케인즈의 경제 이론을 따라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장 경제가 무너졌습니다. 하이에크의 시장 경제 이론이 약간 주춤하는 사이에 케인즈의 거시 경제 이론이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하이에크의 미시 경제는 살짝 밀려나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관 주도의 경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관이 나타나서 경제를 빨리 바로잡아주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국가 부채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일본이 양적 완화를 8,000조 원 했습니다. 국가 부채가 늘어났습니다. 당연히 양적 완화 8,000조 원을 해서 민간 부문 부채를 다 없앴습니다.

제가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모든 돈과 수표의 모양을 제 얼굴이 들어간 것으로 바꿀 것입니다. 제 얼굴이 안 들어간 수표는 쓸 수 없습니다. 지하 자금 100% 없어집니다. 들고 나올 수 없습니다. 감옥에 갈 것입니다. 그 돈이 전부 1,000조 원 정도 됩니다. 그것을 국민들에게 나눠주는 돈입니다. 지금 인쇄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그 돈들은 지하에서 휴지로 변합니다. 두 번째 1,000조 원은 양적 완화로 해서 채권을 헐값에 대통령이 한국은행에 보내 현금화합니다. 한국은행이 그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한국은행이 발권력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러면 한국은행이 돈을 발권합니다. 그러면 국가 부채가 늘어날 것입니다. 일본은 238%인데 우리가 40%입니다. 얼마나 더 늘려야 합니까? 그렇게 해서 1년에 100조 원이 나가는 국민들의 이자를 은행에 줘야 합니다. 아파트 한 채 가지고 있는데 이자를 100만 원, 50만 원 이렇게 주택을 간신히 구해 가지고 지금 이자 내고 있는데, 그것도 집을 담보로 잡고 가게를 차렸는데 이래저래 망하는 것 아닙니까? 이것을 살려줄 사람이 여기 서 있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경제 회생 방안

18세부터 1억 원씩을 주게 되면 대한민국 국민의 가계 부채가 다 없어집니다. 한 집에 자녀 세 명 있으면 5억 원이 들어옵니다. 5억 원이 공돈입니다. 국가 빚까지 그냥 주는 것입니다. 국가가 빚을 담보도 안 잡고 그냥 줍니다. 그러면 빚이 많은 사람이 많이 가져가겠지요. 그렇게 우리 가계 부채가 다 사라지게 하면 연간 100조 원의 이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경매가 없어집니다. 다 갚아버립니다. 그 다음에는 산천초목을 돌아다니면서 절간에 가서 밥 얻어먹고 살아도 편하게 살 수 있습니다. 가족 데리고 팔자가 편해집니다. 목탁 하나 들고 다니면서 머리 깎고, 가족끼리 줄줄이 뒤따라 다니며 밥 얻어먹고 탁발해서 먹어도 신이 편합니다. 왜냐하면 매월 150만 원씩 나오니까요. 다섯 명이면 750만 원이 나옵니다. 그거 가지고 그 사람들이 다니고 싶은 데 다 다닙니다. 일하고 싶으면 가서 일하면 됩니다. 놀고 싶으면 놀고, 사람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허겁지겁 살았던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거 여러분 헛고생한 것입니다. 나중에 돌아갈 때 ‘내가 과연 무엇을 이루었는가?’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백화점에 다 들어가고 남은 것은 은행에 잡힌 집뿐입니다. 그 한 방에 기대 가지고 죽어가는 것입니다. 자식들 쳐다보면 인생이 이렇게 무상해서 되겠습니까? 허경영과 함께 하면 너무너무 좋은 백궁이 기다립니다. 이 지상은 저와 함께 일하면 자유롭습니다. 일하고 싶은 사람이 직장이 많아집니다. 이런 낙원을 왜 불안 지경으로 만듭니까? 저는 이런 것은 일도 아닙니다. 해바라기 씨 하나 만드는 것이 더 어려운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 지금 지구를 배정하는 위기는 그냥 제가 쉽게 청와대에 앉아서 해결할 수 있는 일입니다. 관계 장관 불러서 10분이면 우리나라를 살려버립니다. 5천만 명의 고민이 하루아침에 다 사라져 버립니다.

그러면 국가 부채 비율이 좀 올라가겠지요. 국가 부채는 나라가 좋아지면 전체적으로 다 마이너스 없으니까 세월이 흘러갈수록 가치가 떨어져서 국가 부채는 나중에는 아무 값어치 없어집니다. 옛날에 어머니들이 6.25 때 빚진 것이 지금 100만 원도 안 됩니다. 오래가면 국가 부채는 떨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가계 부채 1,600조 원은 1년에 100조 원 정도의 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그러면 국민들 죽는 소리가 들리고 자살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것을 지도자가 해결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허경영의 정치적 영향력과 예언

제가 무엇 때문에 30년 동안 인기 궤도를 유지하고 있습니까? 이번에 대선에서 지지율도 1등이고, 젊은이들이 많이 하는 페이스북에서도 1등입니다. 110만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이재명은 2만 3천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소통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까? 소통의 귀재입니다. 30년 동안 계속 이 권에서 왔다 갔다 했습니다. 다른 정치인들은 한번 사라지면 사라져 버립니다. 이해찬이 나타났다고 해도, 안철수가 나타났다고 해도 허경영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항상 이 권을 맴돕니다. 언론사 개인 정치인 부분 페이스북 영향력 1위가 중앙일보, 2위가 SBS, 3위가 JTBC, 4위가 허경영입니다. KBS가 8위입니다. 이재명은 26위, 안철수는 27위, 조선 TV는 28위, 이해찬은 32위입니다. 허경영의 영향력이 남자 사람으로서는 랭킹 1위입니다. 페이스북 영향력이 좋지 않습니까? 오마이뉴스도 영향력이 높은데 7위로 밀렸습니다. 문재인은 5위, 이낙연은 14위, 박창은 17위입니다. 안철수 27위, 이재명 26위, 정청래 18위입니다. MBC 뉴스가 10위, 한겨레가 11위, 조선일보가 12위입니다. 허경영의 영향력이 적습니까?

대한민국 국민이 정확하게 박근혜가 대통령 선거 한참 할 때 제가 6가지 예언을 했습니다. 박근혜 4년 만에 쫓겨난다, 탄핵 간다, 촛불 시위 일어난다, 국회 가서 개헌 주장한다, 청와대에 많은 사람들이 굿판 일어나서 잡혀간다, 혼자서 쫓겨난다. 박근혜 대통령이 51%를 받는다고 예언했습니다. 이 6가지를 그림으로 보듯이 이야기했습니다. 북한의 누가 죽는다는 것은 누구나 점쟁이들이 말할 수 있지만, 그 당시 박근혜가 선거 운동하고 있는데 51%를 받는데 4년 만에 나간다는 것이 있을 수 있는 말입니까? 국회에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 쫓겨난다고 말입니다. 그 말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생방송에서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이 공신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양적 완화의 필요성과 세계 경제 동향

미국은 가계 부채가 75%이고 국가 부채가 105%입니다. 우리가 이 정도로 올라가면 해결이 됩니다. 이것은 좀 올라가고, 이것은 좀 올라갈 것입니다. 미국이 얼마나 따라 할 만한 지원을 합니까? 그래서 양적 완화를 하지 않으면 우리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 양적 완화를 우리가 해서 돈을 찍어서 할 경우에 국민들의 모든 자살률은 낮춰버리고, 국민들의 시름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김대중 대통령이 카드를 발행해서 카드 대란이 일어났습니다. 우리가 다 뭔지도 모르고 하다가 그것을 처음 쓰니까 누구나 열 장씩 가지고 썼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가계 부채가 걱정되었습니다. 그 당시 정치를 잘 하셨는데 카드를 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지 않습니까? 카드 시대가 오니까 우리 국민들이 실수한 것입니다. 대통령이 잘못한 것이 아닙니다. 경제가 경제로 이끌어주니 소비가 일어났습니다. 경제 음악 소비가 쉽게 일어났습니다. 현찰 싸 들고 다니면서 돈을 쓰던 때 돈을 호주머니에 많이 넣고 다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카드를 받으니까 옆에 300만 원짜리, 500만 원짜리도 그냥 삽니다. 누가 500만 원 가지고 다닙니까? 그전에는 구매가 안 됐는데 카드가 있으니 구매가 간단해졌습니다. 무역이 옵니다. 루이비통 같은 것이 무슨 돈으로 삽니까? 루이비통에 들어가서 옷이 얼마짜리냐고 물으면 2,000만 원짜리라고 합니다. 누가 2,000만 원 현금 들고 다닙니까? 카드 주십시오, 6개월 할부 주십시오. 그때 겁이 없어진 것입니다. 경제가 막 석영처럼 일어났습니다.

그 다음에 노무현 때가 되니까 카드 대란 때문에 노름, 경마, 최상에 치우쳤습니다. 바다 이야기가 나타났습니다. 도박으로 해서 그 카드 빚을 좀 막아보겠다고 난리 굿이 일어난 것이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 동안 일어난 카드 대란입니다. 본래 마이너스 대란이 일어나면서 우리 경제를 불법으로 만들었습니다. 200억 달러, 22조 원을 못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가 본 앞에서 가방 들고 다니면서 사필로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제가 같으면 간단합니다. 그 22조 원 만드는 것을 카드처럼 돌려막기를 해버립니다. 이것은 금세 못 합니다. 금세 못 합니다. 요새는 증권만 잡고 국가 부채를 늘립니다.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우리 국가 부채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국가 부채를 늘리려면 이 정도 늘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미국 정도 늘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왕창왕창 늘려야 합니다. 지금도 국가 부채가 2월 추가경정 예산 때문에 대통령이 채권을 발행해서 7조, 8조 추경 예산 채권을 발행해서 한국은행의 발권력을 동원해서 돈을 만들어서 놓아주는 것입니다. 개인당 얼마씩 주는 것은 간단하게 말해서 지금 우리 경제는 펌프가 바짝 말라 있는데 숟가락으로 물 한 숟가락씩 부어주는 것입니다. 세상에 국가가 숟가락 들고 다닐 사람이 와 가지고 집집마다 마른 펌프에 물 한 숟가락 부어주고 갑니다.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200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쫄딱 망한 기금 전력 가게에 와 가지고 200만 원, 40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달 임대료가 됩니까? 조금만 한 사람 월급이 됩니까? 적자 본 것은 몇 억인데 200만 원, 50만 원 그런 소리 좀 하지 마십시오. 그것을 채워줘야 합니다. 그것을 줘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하루만 살면 그 다음 날 또 고민이 생깁니다. 저는 이 계기가 얼마나 한심하다는 것입니까? 과감하게 뿌리를 싹 잘라줘야 합니다.

양적 완화에 들어가면 그냥 우리나라는 낙원이 됩니다. 인플레이션이 생길까요? 외국 투자 기업들이 ‘한국에 돈 가치가 또 떨어졌네, 2,000억을 발행했네, 지하 자금처럼 막 발행했네’ 하고 생각할까요?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그 1,000억 원을 양적 완화해도 그 돈이 옛날처럼 지구로 안 들어갑니다. 국민들 호주머니에, 통장에 현금으로 꽂힙니다. 그러면 그 돈이 경제를 살려 활성화됩니다. 은행으로 들어가는 이자만 1,600조 원, 이자만 안 내도 100조 원이 돌아다닙니다. 제가 손에 권총이 있으면 자살을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이렇게 답답한 정치인들은 처음 봤습니다. 국민을 살려내야 합니다. 국민에게 ‘너 물 한 숟가락 들고 다니면서 펌프에다 파상 마디를 뽐내다 부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물이 올라옵니까? 괜히 고생만 시킵니다. 목마른 놈 소금물 먹이는 격입니다. 해결이 됩니까? 안 됩니다. 고성악 씨한테 그 정도 준다면 모를까, 용돈으로는 해결이 되겠지요. 가장들을 무슨 해를 보는 것입니까? 가장들을 용돈으로 보는 것입니까? 그런 짓거리 하지 마십시오. 그것을 적어놓고 또 언제 주느냐? 선거 직전에, 선거 직전에 안동 가족에게 주는 것이 무슨 개변입니까?

지금 트럼프 정부가 어떤 사람하고 붙었습니까? 대통령 선거가 있었지요. 트럼프가 코로나가 있기 때문에 굉장히 유리한 점이 많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에게 돈을 막 퍼줍니다. 선거 때가 다가오니 더 많이 퍼줍니다. 누가 유리합니까? 선거가 가까울수록 돈이 막 들어옵니다. 통장에 표가 많이 들어옵니다. 러시아의 모든 정보를 독차지합니다. 재선이라는 것은 증거라고 볼 수 없습니다. CIA가 모든 정보를 알고 있습니다. 병원 기록까지도 보고 있습니다. 치매 기운이 있다, 뭐가 있다, 막 실이 공개를 합니다. 엉뚱하게 하실 기술자들입니다. 정권을 잡은 사람한테 대들어서 이야기하기는 어렵습니다. 아무리 CIA가 인기가 좋아도 미국 국민이 ‘뭐 살 것 다 들고 일어나도 상당히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함부로 지금 이야기를 안 합니다. 여러분들이 참고로 너무 쉬운 것은 저는 예언도 안 합니다. 이 정치 꼬락서니를 제가 보고 한국의 가계 은행과 정권이 어딘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금융권들이 정치인들과 뭐가 밀착이 되어 있길래 이런 사태가 오는 것인지 저는 궁금합니다. 제가 내다보는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정치인들이 돈 있는 사람 쪽에 무언가가 있지 않고서야 이렇게 이자가 나오는 이 돈을 물 한 숟가락씩 펌프에다가 파상 마디를 뽐내다 부어주고 앉아 있는 것을 경제라고 하고 앉아 있습니다. 저는 특정되어 있는 나무 가지나 정치가 한심해서 하는 소리입니다. 국회의원들이 이것을 모를까요? 국회의원들이 이름만 아는 정치인만 봤습니까? 여러분 파산하지 마십시오. 대한민국이 미쳤습니까? 이런 미친 국회의원이 나와야 우리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양적 완화와 국가 경영의 원칙

양적 완화는 이들이 못 하는 것입니다. 서로 책임을 회피하려고 합니다. ‘나는 안전하게 퇴직금 받고 살 거야, 나는 여기 도장 못 찍고 날아갈 수 없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딱 대통령이 되면 10분 안에 대한민국이 확 바뀝니다. ‘다 들어와, 내가 만든 법안 요구 바로 시행해, 각 장관은 이렇고, 이것이 안 되면 나한테 보고하도록 해’라고 할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제 책상 위에 뭐가 있습니까? 권총을 놓을 것입니다. 대통령 직무를 하면 제일 처음에 제 책상 위에 권총을 놓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못 살리면 내 그냥 태평양으로 가버리겠다’고 할 것입니다. 대통령 취임식 날 권총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내 대한민국 경제 못 살리고 세계 통일 못하면 내 의형으로 간다’고 보여줄 것입니다.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자신만만하지 않습니까? 이런 지도자를 우리는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각국의 부채 현황과 중국의 계획 경제

중국은 가계 부채율이 58%이고 국가 부채율은 47%입니다. 중국 경제는 국가 부채율 47%인데 가계 부채율 58%로 미국하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이것은 계획 경제 국가라고 합니다. 중국은 일반 자본주의 경제하고 조금 다릅니다. 계획 경제라서 중국은 이런 효과가 나옵니다. 굉장히 특이하고 아주 안정되어 있습니다. 국가 부채도 낮고 가계 부채도 낮습니다. 그런 국가 신용은 이런 것을 보고 채권국이라고 합니다. 해외에서 받을 채권이 많습니다. 미국에서 받을, 일본에 받을, 한국에 받을 채권이 많습니다. 미국은 채무국이고 일본과 한국도 채무국입니다. 채무가 많다는 말입니다. 외국에 갚아야 할 돈이 많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가 이런 세계에서 최고 가계 부채 증가율이 높고, 최고 부채율은 낮습니다. 이것은 문제 있는 것입니다. 나라는 뺀질뺀질 빠져나가고, 빚을 지지 않고, 국민은 잔뜩 빚을 지워 가지고 거미줄 덮어씌워 가지고 계속 참기름 틀에다 집어넣고 짜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목마르다 그러면 참기름을 만나면 물을 한 숟가락 줍니다. 이것이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그럼 나중에 참기름이 나옵니까? 다 말라 죽습니다. 저는 신이 병적인 능력만 있는 것이 아니고 숫자의 귀신입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의 하는 꼼수를 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국가 부채를 늘리고 이것을 줄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꼭 명심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코로나 돌파구와 유튜브의 힘

코로나 돌파구를 찾을 수 있는 사람이 여기 왔습니다. 저를 잘 써먹으면 코로나는 저에게 맡겨야 합니다. 코로나는 왜 왔을까요? 집에 들어앉아서 제 유튜브를 많이 보라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알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 유튜브를 보면 돈 잃어버린 만큼 혜택을 보게 됩니다. 그 사람을 뽑아버리면 빚은 어딘가 다 없어져 버립니다. 제 유튜브를 열심히 본 다음에 나중에 갑자기 빚이 다 달아나 버립니다. 열심히 유튜브 본 것밖에 없는데 집안에 들어앉아 가지고 텔레비전 틀어놓고 있으면 빚더미에 앉아 있습니다. 제 강연을 틀어서 자꾸 보면 어느 날 갑자기 빚이 다 달아나 버립니다. 왜 그런지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바꿀 수 있습니다. 나중에 다음 대선 때 제가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서 하십시오. 제가 다음 대선 때 TV 쇼로 나왔을 때 무엇을 이야기하겠습니까? 경제 이야기입니다. 허경영 앞에서 경제, 경영이라는 단어를 꺼내지 마십시오. 허경영 앞에서 경제 이론이나 경영 이론을 꺼내는 사람은 어리석은 자입니다. 여러분은 경영이 오만가지에 다 들어간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국가 경영, 세계 경영, 경영이 들어가지 않는 데가 있습니까? 그래서 허경영이 경영을 허락받았다는 것입니다. 경영을 저에게 맡기십시오. 경영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입니까? 국가 경영, 세계 경영입니다. 이 큰 국정 계획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경영의 궁극적인 목표, 여러분들에게 경영의 목표를 제가 물어봅니다. 경영의 궁극적인 목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들은 경영을 하는 이유를 모릅니다. 목표는 공의와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경영을 하는 이유는 공의, 서로의 공의와 정의, 사회 정의 이것을 실현하기 위해서 경영을 하는 것입니다. 장학 재단을 경영하든, 기업을 경영하든, 그것이 공의, 인류를 골고루 의로움을 실천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이 제대로 있습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물어보면 제가 질문이 없습니다.

경영의 목적: 화평, 배려, 준법, 공정

경영하는 목적은 인류와 화평, 화평하게 지내고 서로 화합하고 양보, 소통, 배려입니다. 경영을 하는 목적은 중요한 것이 배려, 양보, 소통, 배려입니다. 화평은 배려심이 들어있는 것이고, 평안은 준법 정신이 들어있습니다. 법을 안 지키면 경영 잘해 봐야 헛것입니다. 목적은 준법 정신을 가지고 나라가 있어야 하고, 국가 세금 내고 무기도 사야 하고, 국가가 준법을 지켜서 평화를 유지해 줘야 화평이 그 위에 자리하는 것입니다. 룰을 안 지켜버리면 개판이 되어버립니다. 거기에 화평이 존재합니까? 거기에 배려심이 존재합니까? 안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영의 목적은 화평과 배려입니다. 하나는 준법, 법을 지켜야 하고, 하나는 배려입니다. 이 두 가지가 우리가 경영하는 목적입니다. 제 자식들이 법치 국가 안에서 잘 살도록, 나라가 없어져 버리고 보트 피플이 되어 전 세계로 돌아다니는 국민이 되면 되겠습니까? 준법을 해서 세금 내고 당당히 지키면서 거기에서 배려심을 가지고 소통과 양보하고 서로 서로 공동체가 살아가는 것, 이것이 경영에, 국가 경영의 목적입니다. 개인 기업도 똑같습니다.

그러면 경영의 수단은 무엇입니까? 경영의 방법은 무엇입니까? 방법은 공정과 공평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경영의 수단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경영의 수단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경영의 수단 방법은 공정한, 공평한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에서 만든 것이 공정 거래 위원회입니다. 이 공정, 이것이 경영의 수단이라는 말입니다. 경영의 수단은 공정입니다. 그래서 공정한 거래를 수단으로 하지 않는 기업은 제재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경영의 수단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 국가를 살리겠다는 자들이 통일의 3대 요소를 모른다거나, 통합, 융합, 화합을 모른다거나, 무슨 경영의 방법을 제대로 알고 있는 정치인이 있습니까? 저는 모르겠습니다. 서민들은 금융가들에게 착취당하고, 금융가가 정치인을 지배하는 그런 구조가 돌아간다면 저는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서민을 살려야 하지 않습니까?

중산층 붕괴와 사회적 위기

대한민국이 이런 기로에 있습니다. 중산층이 올라가느냐, 하류층으로 내려가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있다가 갑자기 코로나가 딱 오니까 전부 밑으로 내려가 버렸습니다. 밑으로 내려가면 저는 지도자로서 이것을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발버둥 쳤습니다. 사람을 볼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다 숨어버리니 다 개판이 되어버립니다. 비대면 문화가 나타나 버립니다. 대면이 없습니다. 길거리에 사람이 없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이 중산층들이 떼거지로, 중산층 숫자가 800만 명입니다. 이 800만 명이 어디로 가느냐? 하류층과 합세가 되면 어떤 그림이 되느냐? 상류층과 하류층으로 나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 사람들은 올라가는 힘이 없고 동력이 죽어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지금 위기라고 합니다. 제가 그래프로 그려줬습니다. 이 사람들은 이리로 올라갈 때 희망이 있다고 보십니까? 이리로 내려갈 때 자살합니다. 돈 때문에 자살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 때문도 있지만 너무너무 닥친 일이 상상도 못한 일이고 왔기 때문에 거기에 충격을 먹고, 자기 딸이 대학에 들어갈 등록금을 내일까지 줘야 하는데 못 주는 아버지, 그것을 시비 거는 마누라, 거기서 울고 있는 딸, 차별 없는 아버지를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그런데 집을 경매 부치러 왔습니다. 그렇게 아버지가 어떤 마음이 생길까요? ‘이것이 나라가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이 자식 저리가, 완전히 우리를 다 뜯어먹는구나’ 이런 생각이 안 들까요? 공정하고 공평한 거래를 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갑자기 돈을 옮기지 마십시오, 들어가지 마십시오. 문 다 닫아먹고 살 때, 푼돈 30만 원, 50만 원을 줍니다. 이것 가지고 축전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살 수 있습니까? 그 사람의 가게가 빚으로, 직장 표가 빚으로, 권리금 2억에 보증금 2억, 사업비 4억이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그 이자가 한 달에 얼마가 나갑니까? 은행의 고정 이자, 또 집 담보 이자, 은행에서 4억 원을 빌린 이자, 그것을 감당하면 되겠습니까? 거기다가 가게 세, 종업원들 월급, 자기하고 마누라가 가져갈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도 거기에 총 조리 시간이 날아갑니다. 중산층 통계, 이것을 거울처럼 보고 있는 자가 여기 서 있습니다. 제가 이 강의를 할 때 제 눈을 똑바로 봐야 합니다. 제가 뭐 하러 와 있는 사람입니까? 여러분들 팔자 좋은 소리 하다가 임자 만난 것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이 앞으로 살아남아야 세계가 살아남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부채 증가율 1위, 자살률 1위입니다. 이것이 왜 이런지 아십니까? 너무 부익부 빈익빈, 너무 금융권 인사들이 정권과 붙어 있다는 것, 한통속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니까 ‘너 증거 있냐’고 하겠지요. 부익부 빈익빈 우리가 다 알지 않습니까? 유전 무죄, 무전 유죄, 유전 무죄, 이것 여러분 다 아는 사실 아닙니까? 제가 무슨 헛소리 한 것입니까? 금융계의 부조리, 나중에 조사하면 거기에 반드시 뭐가 있습니다. 센 놈들이 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 금융의 사슬에서 이제 좀 국민을 해방시켜야 합니다. 국가가 부채를 무이자로 발행해서 국가는 무이자로 채권을 발행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럼 국민은 이자를 못 내게 하고 원금 탕감도 해줘야 합니다. 한 번의 기회를 줄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imf니까요. 2차 대전, 3차 대전 때보다 더욱 경제가 어려워져 있으니까 이때 푼돈 준다고 생색내지 마십시오. 50만 원 준다, 선별로 200만 원 준다, 이것은 국채는 그대로 두고, 이것은 아닙니다. 다 지워버리고 국채는 그대로 두고, 재검 지켜줘서 1% 부채 비율 늘리고 5% 푼돈 늘리고 이렇게 해서 해결이 됩니까? 왕창 부채 비율이 100% 정도는 확 올라가 버려야 합니다. GDP 1,600조 원이면 우리나라 1,600조 원 정도 부채 비율이 확 100% 올라가 버려야 합니다. 149%라고 해도 일본보다 작고 미국보다 조금 많습니다. 얼마든지 우리나라를 살릴 수 있습니다. 양적 완화 필요합니다. 이제 좀 있으면 허경영의 양적 완화를 흉내 내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 강의를 누가 보느냐? 상당한 높은 사람들이 봅니다. 상당한 국회의원들이 이것을 봅니다. 모든 아이디어가 저에게서 나옵니다. 저는 국가를 살리기 위해서 이런 힌트를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감하게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금 저 사람들이 퍼주는 것도 저 때문에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 한 달에 30만 원, 40만 원 받는 것도 저 때문에 나가는 것입니다. 노인 수당 때문에 65세 이상 그대로 박근혜 대통령이 그대로 했지 않습니까? 이번에 기초 생활 수급 대상은 그런 것도 안 되기 때문에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 기본 소득, 국민 배당금 때문에 나온 것이 기본 소득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푼돈입니다. 줄래 150만 원 주고 말려면 말아야 합니다. 저쪽에 받는 사람도 도움이 안 됩니다. 주는 사람도 도움이 안 됩니다. 왕창 줘야 합니다. 물 한 바가지 확 부어야 합니다. 물이 콸콸 나와야 한 번쯤 국민이 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제가 제 속에 있는 것을 다 강의하려면 울화통이 치밀어서 말입니다. 저는 어떤 특정인들을 비방하지 않습니다. 국가 정책, 또 정치인들 비방, 국회에 있는 국회의원들을 비방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중산층의 몰락과 허경영의 역할

그래서 이 종사자들의 기록이 밑으로 내려가면서 하류층이 되어 이만큼이 많아져 버렸습니다. 이 결정화가 보면 이 상태로 보았자 부자들보다 상당히 많아진 것입니다. 숫자가 이렇게 커졌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 서민들이 숫자가 앞으로 확 늘어나면서 중산층이 얼마 안 남으면 그때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허경영을 찾게 될 것입니다. ‘이제는 푼돈 주는 거 우리가 받아봤는데 아무 도움이 안 되더라, 빚은 그대로 있고, 애 장가 안 가고 그대로 있고, 결혼 비용 지원한다고 했는데 뭐 결혼 비용 보탬이 단돈 100원도 안 되더라, 그 돈 그냥 구두 쌀 사고 모아 우리 없어지고 관리비 주고 날아갔는데 그 돈 받았다고 뭐 애 장가를 갈 수가 있나, 은행 빚을 갚을 수 있나’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럼 돈을 왜 줍니까? 기본적으로 결혼하면 1억 원, 5천만 원이 간단합니다. 그런데 출산 장려금이 연 22조 원이 다 쓰였는데 하나도 그 사람들한테 도움 되는 것이 없습니다. 도와주기 좋아 준다는데 표가 없습니다. 기재 기갑 10만 원, 그것은 푼돈입니다. 왜 거짓을 합니까? 그래서 예산은 엉뚱한 데다 갖다 써버립니다. 남녀 성인지 비용 예산이 32조 1천억 원입니다. 정신이 나갔습니다. 남녀 평등에서 여성부 왜 있습니까? 여성부는 즉각 폐지해야 합니다. 여자가 무슨 보호 대상입니까? 여성들도 당당한 남녀 평등 행동입니다. 남녀 평등 국가에서 여성부가 왜 있습니까? 여성부 필요 없습니다. 즉각 대통령이 되면 그 날 바로 여성부는 해체해야 합니다. 남성부 만들어 달라고 하면 여성부 있다고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남녀 여성부 폐지해야 합니다. 마치 노약자석 있는 것 마냥 하면 되겠습니까? 노약자석은 있을 수 있지요. 여자도 앉고 남자도 앉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성부 필요 없습니다. 온갖 사고만 더 일어납니다. 온갖 파탄이 더 많이 일어납니다.

통일부와 여성부 폐지론

여성부와 통일부는 없어야 합니다. 독일의 통일부도 없는데 왜 통일되었습니까? 독일의 통일부가 있어서 통일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통일부를 만들어 놓으면 결혼하려고 하는 사람이 결혼부를 만들어 놓고 단어 들어오면 놀라서 도망가 버립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밥 사주고 살살 꼬셔야 합니다. 제가 좀 원색적으로 이야기하니까 웃습니다. 밥 사주고, 옷 사주고, 선물 사가지고 살살살 이렇게 만나면 스스로 정보 교환을 하면서 결혼해 가는 것입니다. ‘야, 결혼 복잡하다, 사무실 하나 차려놓고 저하고 결혼을 추진한다’고 하면 무서워서 도망갑니다. 남북 통일의 통일은 왜 있습니까? 외교부 안에 남북 연락부 뭐 이런 것 하나 만들어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외교관 안에 북한 담당 대사 하나 있으면 됩니다. 북한 담당 대사 하나 있으면 됩니다. 왜 무한에 나토 대체 예감과 돈으로 왜 펴냅니까? 다른 나라 사람들은 우리를 물어볼 것입니다. ‘아니, 그 사람도 UN에 등록되어 있어, 1992년에 우리도 1990년에 UN에 가입했지, 두 개 나라야, 남북이’라고 말입니다. 우리 헌법에 북한을 나라로 인정한다고 인정이 됩니까? 우리가 미국하고 통일도 만들고 설치면 미국 사람이 좋아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의 3개 원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통합, 융합, 화합으로 파고 들어가야 합니다. 아니, 통일부가 뭐 하는 데입니까? 도대체가? 그래서 대통령이 되면 통일부와 여성부를 즉각 해제할 것입니다. 지금도 일본은 통일부 안에 남북 연락부 하나 생겼습니다. 그 외 전부 국가의 낭비입니다. 거기 관계 공무원들은 해고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공무원들은 다른 부서로 갑니다. 경제 부서로 가서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앉아서 전 세계의 국회를 통일할 사람은 저입니다. 그때 가서 할 것입니다. 재미있습니다.

허경영 강연의 의미: 인류에게 주는 훈시

제 강의는 우리 인류에게 주는 훈시입니다. 강의라고 말을 하고 있지만 인류에게 주는 훈시이고 하늘이 내려주는 하늘이 내려주는 공짜입니다. 궁핍하게 되면 하늘과 통합니다. 궁핍해지면 하늘이 보입니다. 이제 누가 보입니까? 허경영이 보입니다. 이렇게 궁핍해지면 누가 보입니까? 허씨가 보입니다. 경영의 경영을 허락받은 자가 보입니다. 여러분은 궁핍해야 천통을 할 수 있습니다. 부자는 언제나 불통입니다. 부자는 하늘과 불통입니다. 돈이 머리에 박혀 가지고 있으면 사람도 안 보이고 하늘도 안 보입니다. 궁핍하면 하늘문이 열립니다. 하늘이, 허경영이 보입니다. 제가 와 있지만 허경영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코로나가 와 있고, 여러분들이 집안에 앉아서 살 길이 막막하니 딱 유튜브를 봤더니 허경영이 나아가야 할 길이다, 이 사람이 진짜 마중물을 줄 사람이다, 이 사람이 펌프에다 그냥 바가지로 물을 부어줄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궁핍하면 하늘문이 열립니다. 부자가 되어버리면 맨날 눈앞에 골프장으로 여자만 왔다 갔다 합니다. 불통에 하늘과 문 닫는 일만 합니다. 맨날 하늘을 청소부가 청소하고 있는데 지금 골프장 갔다 옵니다. 그 하루 일과가 그것입니다. 가서 시비 걸고 여자다 라고 시비 걸고 돌아가는 골프 치고, 그것이 그 사람의 일과입니까? 그런 사람한테 무엇이냐? 당뇨병을 줍니다. 고혈압을 줍니다. 하늘과 통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궁핍할 때 허경영한테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제가 아주 절망적으로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복잡한 이야기 하면 너무 복잡하니까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황제 역시 통, 공지 입지 통, 이것을 이렇게 되려고 20핍을 안 하려면 2핍자를 한 술이면 공자, 궁자지 통, 부자 불통 이렇게 간단하게 외우십시오.

경영의 목표와 수단: 공의, 정의, 화평, 공정

경영 국가 경영의 목표는 공의와 정의를 실현하는 것입니다. 공의의 뜻이 무엇입니까? 공평입니다. 공평의 뜻이 무엇입니까? 공정한 거래입니다. 그렇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국어 사전에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공정의 뜻이 무엇입니까? 공평입니다. 공평의 뜻이 무엇입니까? 공정한 거래입니다. 얼마나 무결합니까? 여러분 국어 사전만 가지고 공부해 가지고 이것을 다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제 강의를 들으십시오. 이제 알겠지요? 공정한 것과 공평, 공정 거래 위원회는 있어도 공평 거래 위원회는 없습니다. 공정과 공평의 뜻이 다른 것을 알겠지요? 화평과 평화의 뜻이 다른 것, 이것 제가 설명했습니다. 공의와 정의는 공의는 하늘의 뜻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공의는 하늘의 뜻이 들어있는, 하늘의 뜻을 기준으로 삼으면서 이것이냐 저것이냐를 따지는 것을 공의라고 합니다. 정의는 인간의 뜻, 자연의 뜻을 기반으로 한 것이고, 공의는 하늘의 뜻 아래입니다. 우리가 공의를 실행한다는 것은 성경에 보면 의, 핍박 받을 때 십자가 있지요? 아까 핍, 핍자는 궁핍할 때 핍자였지요? 궁핍, 우리 궁핍할 때는 이것은 핍박 받을 때 핍자하고 다릅니다. 이것을 핍박 받을 핍자하고, 의, 핍, 천국, 의를 위하여, 이때는 여기 뭐가 생각하면 공의입니다. 공의가 있으면 됩니다. 지금은 이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정의는 나라마다 다릅니다. 그 나라마다 정의가 다릅니다. 북한의 정의는 남한 적화하는 것입니다. 남한의 정의는 북한을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의입니다. 공의는 그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공의는 핍박의 핍, 천국, 공의, 진정한 공의는 남에게 핍박 받을 때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핍박을 받은 허경영, 우리를 위하여 제가 미친놈 아닙니까? 이럴 때 천국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욕을 먹어도 괜찮습니다. 유튜브 한번 보십시오. 잡 글을 썼지만 당신이 진짜 중산층에서 올라가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그 유튜브에 있으니 그 유튜브를 한번 보십시오. 제 욕을 해도 괜찮습니다. 이렇게 나가야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천국에 들어갑니다. 의, 핍, 천국입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천국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것을 두려워하면 안 됩니다. 공의는 즉, 공의와 정의는 이것은 소화적인 것입니다. 나라마다 문화마다 다릅니다. 공의는 전 세계가 하나입니다. 로마 대주교가 공의회를 열었습니다. 그 공의는 이 공의를 하기 위해서 공의를 연 것입니다. 그 공의가 또 있습니다. 공의, 이것은 로마가 기독교의 공의를 수정하면서 공의의 공의를 열었다는 것은 하늘을 위해 모임을 열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공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 뜻을 공의에 의한 하늘의 하늘에 있는 그 뜻을 공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류와 이 모든 국가 경영, 종교 경영, 모든 경영의 목표가 공의이고, 목적은 화평이고, 그 방법은 수단은 공정이라고 꼭 알아야 합니다.

하늘궁 코로나 허위 보도에 대한 해명

제가 억울한 것은 이것을 꼭 방송에 내보내야 합니다. 우리 하늘궁에 지난번에 5일 날 코로나 의심 환자가 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늘궁 밖에 경찰들이 아무도 못 들어오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왔다가 돌아갔습니다. 바깥에서 배회하다가 돌아갔습니다. 그 사람하고 제가 통화한 것을 들려줄까요? 그 사람하고 통화한 것을 들려주겠습니다. 그 사람이 하루 안에 돌아갔습니다. 하늘궁 안에는 못 들어와서 두 번 돌리고 시도하다가 경찰이 막아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방송사들은 하늘궁에 마치 코로나 환자가 온 것처럼, 또 많이면 마치 하늘궁에서 코로나 환자가 생긴 것처럼 허위 보도를 했습니다. 이것을 빨리 정정 보도해주는 것이 나중에 좋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누군지 나중에 알게 될 때는 늦습니다. 제가 그냥 있지는 않을 테니까요. 정정 보도하십시오. 그 사람이 나중에 병원에서 나오면 방송국을 상대로 고소하겠다고 합니다. 4일 날 열이 좀 있었는데, 열이 좀 있다가 나아졌습니다. 5일 날 왔는데, 미리 아파서 하늘궁에 왔습니다. 차에 탔을 때 확실히 환자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코로나 같다고 병원에 가보라고 했는데 아니라고 해서 하늘궁에 왔다는 것입니다. 5일 날 왔는데, 이미 걸려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궁에 왔다가 저를 못 만나고 강의 잔디밭에서 쫓겨났습니다. 경찰들이 막았습니다. 쫓겨나서 그냥 가서 거기서 몇 번 들어가려고 했더니 계속 금지되어 있었습니다. 경찰이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녹음하고 앉아 볼 때 갔다가 꼭 한번 늦게 가보니까 또 지켜 있었습니다.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또 앉아 ‘오늘은 안 되겠다’ 하고 돌아갔습니다. 하늘궁 잔디밭 안쪽도 못 들어가고 바깥에서 빙빙 두 번 시도하다가 갔습니다. 그리고 코로나가 와 가지고 경찰들이 지키고 있으니까 집에 와 가지고 몸이 안 좋아져서 그때부터 아이가 교신되어 코로나에 걸린 것입니다. 걸음걸이도 내막이 살개 승급 차고, 가슴도 아프고, 오한도 오고, 복통도 오고, 설사도 나오고, 대변 볼 때 쌀 없애는 데 설사도 나오고 그래 가지고 점점 의심이 가는 것입니다. 일부러 며칠 날인데 중병을 앓고 찾아갔습니다. 본부를 구조 검사를 받으려고 바로 검사 안 나오고 이름만 적고 나왔는데, 그저께 확정됐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하루만 더 지체했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성도 제대로 못 지키고, 보고 참 넣으셔도 못 챈 아이가 했습니다. 52년생인데, 71세입니다. 내년이면 70세입니다. 69세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나이의 아들에게 코로나가 온 것입니다. 제가 축복을 주고 나서 지금은 상태가 좀 괜찮아졌습니다. 목소리가 좋아졌습니다. 제가 축복을 줬습니다. 축복을 그래도 받고, 이렇게 전화로라도 축복을 받아 가지고 종료할 이해로 합니다. 이제 천사도 들어가서 빨리 코로나 낫게 하라고 합니다. 이미 걸려 가지고 하늘궁에 왔다가 쫓겨난 것입니다. 열심히 발라서 그 사람들 제가 가만 안 둘 것입니다. 언론사에 자기가 코로나 환자라고 그랬다고 하면 가만 안 둘 것입니다. 그때 다시 한번 깨끗하게 할 것입니다. 축복한 사토 들어가서 빨리 코로나 낫게 하라고 합니다. 이미 걸려 가지고 하늘궁에 왔다가 쫓겨난 것입니다. 의심을 알아서 그 사람들 제가 가만 안 둘 것입니다. 언론사에 고소를 해서 제가 이길 것입니다. 그 사람 법적으로 조치해야 합니다. 그렇게 합시다. 자세도 신문에 그 시기입니다. 자기가 가만 안 두겠다고 하지 않습니까? 제가 묻지도 않는데 그만 하라고 합니다. 이 사람이 이를 갈고 있습니다. 하늘궁에 가지도 못하고 쫓겨났는데, 하늘궁에서 코로나 환자가 나왔다고 뉴스 신문에 막 내고, 그 사람 자기가 가만 안 두겠다고, 고소하겠다고 하는 말을 제가 묻지도 않는데 합니다. 천사를 풀지 말라고 하니 총재님을 부추길 고개 이웃이 없습니다. 총재님은 코로나 환자도 없었고, 코로나 환자가 있으면 제가 강의를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이 바뀌지 않습니다. 그런데 언론에서는 ‘하늘궁에 코로나 환자’ 이런 식으로 보도하면, ‘통조림에서 비상이 나왔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고등어에게 항상 있는 것입니다. 조개껍질, 그런 동물에게는 항상 비상 성분이 조금 들어 있습니다. 그것은 옛날에 지금이나 언제나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조림에서 비상이 나왔다고 해서 통조림 회사 다 망한 적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대법원에서 그 비상은 일반적으로 있는 것이니까 무죄라고 했습니다. 그럼 손해 본 사람들은 어떻게 됩니까? 망한 사람들 다 망하고 얼마나 피해를 봤습니까? 저는 신이니까 피해 이런 것을 따지지 않습니다. 저는 무슨 물질을 구하러 온 사람이 아니니까 여러분들이 복이 있으면 저에게 오는 것이고, 복이 없으면 안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복이지 제 복은 아닙니다. 제가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무엇이 아쉽겠습니까? 그러나 공정, 공평, 공의, 정의, 공작, 공평 이것을 좀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왜 이렇게 중요한지 아십니까? 서민들에게 밥 한 숟가락 물 한 그릇 갖다 퍼주고, 국민 20만 조가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모든 가게 문 닫아놓고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근본적으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지도자가 필요한 때에 우리는 경제의 구조를 민간 부채 부분을 관 부채 부분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케인즈의 경제로 가야 합니다. 지금 시장 경제가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이럴 때는 국가가 공정 거래 위원회를 발동해서 이 국민들의 공정하고 평등한 권리를 지켜줘야 합니다.

코로나 시대의 국가 비전과 축복

하늘궁은 코로나와 상관이 없습니다. 코로나에 대한 우리 국가의 시책은 적극적으로 우리가 협조하겠다는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우리가 협조해서 이 메타 식 떨어져서 숫자도 제일 뭐 이런 것을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우리 회원들 마스크 하고 다 다닙니다. 오늘도 확실한 국가의 비전을 제시해 주신 우리 신에게 큰 박수 올려 축원합니다.

모두 눈 감으십시오. 우리는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연예인들과 예술인들이 엄청나게 어려운 생활로 들어가고, 많은 자영업자와 영세 상공인들,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이 문제를 우리는 국가 부채 증가에 대한 가계 부채 증가에 더 무게를 두고 가계 부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결단을 내려야 하겠습니다. 국가 부채 증가에 대해서 양적 완화를 통해서 약간 더 선하게 하고 개인들의 가계 부채를 해결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의와 공의와 화평과 평화와 공정과 공평에 기초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믿어 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러면은 이 소중한 성령, 이 지구에 어느 누구도 줄 수 없는 이 소중한 성령을 여러분들에게 주겠습니다. 모든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 성령은 들어가라, 5천사가 들어가서 모든 병을 다 고쳐라. 자녀들의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자녀들의 학업이나 취업이나 결혼 문제나 군대 문제나 또한 해외 유학 문제나 여러 가지 문제로 고생받는 사람들에게 자녀 문제 다 해결해라. 또한 물질적인 문제로 어려움 겪는 여러분들에게 물질 문제 다 해결해라. 또한 질병으로 고생하는 여러분들에게 모든 질병이 사라져라. 소송 문제, 송사 문제로 남과 다투는 사람들 모두 잘 해결되라.

1249 How Huh Kyung-young Knows All 7.6 Billion Passwords – September 19, 2020

서론: 시대를 초월한 예언과 대한민국 구원

오늘 토요 강연 1249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과거와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시고, 대한민국을 지상낙원으로 만드실 위대한 정치인이자 권능을 지닌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귀한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강의를 보는 사람이 100만 명은 된다고 보고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예견된 경제 전쟁과 그 원인

우리는 지금 코로나 때문에 사상 유례 없는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며, 저 또한 마스크를 쓰고 강의하고 있습니다. 저는 언제든지 이 시대를 바꿀 수 있지만, 지금 이러고 있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작년은 기해년, 돼지해였고, 금년은 경자년, 내년은 신축년, 그다음 해는 임인년입니다. 저는 기해년에 예언한 적이 있다.경자년에는 날아다니는 쥐가 무서운 전염병을 옮겨 경제 전쟁이 나고, 경제가 바닥으로 내려가 회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입니다. IMF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IMF는 20조 원, 즉 200억 달러 때문에 일어난 일인데, 경제학자들이나 정치인들이 해결하지 못해 세계적인 망신을 당했습니다. 이런 일은 God-man에게는 일거리도 아닙니다.

기해년에 저는 경자년, 신축년, 임인년의 운세를 예언했습니다. 임인년에는 대통령 선거가 있고, 신축년에는 시장 선거가 있습니다. 금년에는 국회의원 선거가 있었습니다. 이처럼 각 선거가 있는 시기에 저는 예언을 해왔습니다. 기해년에 저는 코로나라는 이름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앞으로 계속 엄청나게 어려워질 것이며, 제가 지도자로서 자리에 올라가는 과정에 용, 즉 백룡이 나타나기 전에 구름이 끼고 천둥 번개가 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사람들이 그때는 경자년이 쥐띠라 다산이고 좋다고 했지만, 저는 경제 전쟁이 일어나 최악의 경제 위기가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정신 나갔다고 생각하며 남북 전쟁이냐고 물었지만, 저는 경제가 완전히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이렇게까지 사람이 사람을 못 만나고, 가게에 손님이 없으며, IMF 이전에도 지방 가게의 80%가 문을 닫고 장사가 안 된다고 난리였습니다. 갑자기 코로나가 오니 그것은 조족지혈이었습니다. 서울까지도 통제되었습니다. 퇴계로의 계림극장, 옛 동대문 운동장 옆 건너편 퇴계로 쪽에 호텔이 수십 개 생겼습니다. 모텔 같은 곳도 많이 생겼습니다. 그곳은 중국 여자들이 수천 명씩 몰려다니며 동대문 시장에서 물건을 1억 원씩 사서 중국으로 보내고 다시 오는 곳이었습니다. 20대 중국 여자들이 돈을 쓰기 시작하면서 그 일대는 방이 가득 찼고, 동대문과 명동에서 물건을 사서 송금하고 돌아가는 일이 계속되었습니다. 호텔들이 너무 잘 되어 호텔촌이 생겼고, 너도나도 호텔을 짓느라 난리였습니다.

그런데 잘 되던 곳이 지금은 사람이 딱 끊어져 버렸습니다. 시장에도 사람이 없고 호텔에도 사람이 없으며, 호텔을 내놔도 팔리지 않습니다. 지금 경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상상을 초월합니다. 말도 못 할 정도입니다. 호텔을 하던 사람들이 파리만 날리고 있으며, 제게 언제쯤 사람 구경, 중국 사람 구경을 할 수 있냐고 묻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중국 사람들이 엄청난 구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서울 시내 동대문, 남대문 주변 호텔까지 중국 사람들이 두터워지면 완전히 남대문, 동대문, 국내 사람들은 그렇게 싸 다니면서 사가는 사람이 적습니다. 불경기가 되어버렸습니다. 중국이 영향을 주는데, 주로 남쪽 중국의 상해, 홍콩 쪽 사람들이 돈이 많고 잘생겨서 우리나라로 와서 구매력을 동원하여 숙박료, 밥값 등 그 일대가 완전히 먹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코로나가 오니 우리도 코로나가 오고 국제적으로 가난하게 되어 사람 구경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어려워졌습니다. 가게 하던 사람들, 호텔 하던 사람들도 다 주저앉았습니다. 동대문 시장 가게도 주저앉고, 남대문도 주저앉았습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우리는 보따리상들의 국제 무역이 많았습니다. 동대문, 남대문 시장은 보따리상들이 계속 오고 가며 1년 12달 반복되었습니다. 그나마 서울 경제가 괜찮았는데, 지금 상당히 바닥을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완전히 등장할 때까지 지속될 것이며, 그 시기 결정권자는 저입니다. 여러분 입에서 제 욕이 나오는 한, 제 흉을 보는 한 계속될 것입니다. 빌 게이츠는 2022년이면 코로나가 없어진다고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제가 정하는 것을 그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제가 이렇게 강의를 못 하는 일이 있어도 저를 욕하는 한, 이상한 바이러스가 계속 오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을 욕하면 이상한 바이러스가 지구에 도달하고,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자에게는 바이러스가 관련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욕하는 자가 많을수록 바이러스는 오래가고, 또 다른 바이러스를 예비하여 내려오게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살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지구는 좋아집니다. 우리는 하나를 잃으면 하나가 들어오는 풍선 효과입니다. 경기가 안 좋아지면 환경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마음의 창문을 닦는 지혜: 허경영의 통찰

아파트 건너편 집에 너무나 예쁜 여자가 밤마다 책을 읽고 있습니다. 옆집에는 홀아비가 삽니다. 저 여자가 유부녀는 아닌데 독신으로 집에 앉아 책만 읽고 있습니다. 그 옆집 남자는 베란다 응접실에서 여자 고객만 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가 너무 아름다워 보입니다. 잘 보이지 않아 흐릿하게 보이니까 더 예뻐 보입니다. 혼자 있는 사람은 호르몬 작용으로 더 예뻐 보입니다. 마치 제가 혼자 있다면 여러분이 예뻐 보이듯이 말입니다. 못생긴 여자도 혼자 있으면 예뻐 보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잘 안 보입니다. 왜 잘 안 보일까요? 그 여자도 이쪽을 쳐다보는데 그 남자를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가 잘 안 보이는 것입니다. 두 사람 다 눈이 나쁜 걸까요?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이쪽에 있는 남자가 유리창을 안 닦은 것입니다. 얼마나 게으르면 유리창을 말끔히 닦지 않았을까요? 여자 집 유리창은 깨끗합니다. 자기 유리창이 지저분한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여자 집 유리창도 잘 안 보이는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 유리창 닦아 봐야 저쪽이 안 보일 것이라는 생각으로 자기 집 유리창을 생전 안 닦았습니다. 그런데 여자는 말끔히 닦아 놓고 기다립니다. 그 사람이 보면 예쁘게 보이려고 깨끗이 닦아 놓는데, 이쪽 집에서 유리창을 안 닦아 놓은 것입니다. 이 남자가 나중에 유리창에 먼지가 많이 붙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여자가 있는데 문을 열고 내다볼 수 없으니 항상 안에서 몰래 보는데 유리창이 지저분한 것은 생각 안 하고 여자 집이 잘 안 보이게 되어 있는 건가 보다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어느 날 문득 유리창을 한번 싹 닦으니, 안에서도 기가 막히게 잘 보입니다. 그러고 보니 여자 집에서는 항상 유리를 닦고 있었습니다. 자기가 유리창을 안 닦음으로써 상대방의 좋은 그림이 잘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는 그것을 모르고 여태까지 흐릿하게 보느라 고생했다고 생각하니 기가 막히는 것입니다. 그다음부터는 너무나 아름다운 그림을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같이 살지 않아도 행복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마음의 때를 싹 닦아 버리면 기가 막히는 세계가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왜 공부하냐고요? 마음의 때를 닦으라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닦아 버리면 그냥 잘 보입니다.

허경영의 권능: 76억 인류의 비밀번호와 축복

저는 76억 인류의 비밀번호, 통장 번호, 현관 비밀번호, 모든 것을 다 압니다.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이 인간의 두뇌로 가능하겠습니까? 그 사람의 핸드폰 번호, 그 사람의 모든 정보를 싹 다 압니다. 그것이 있는데도 인간과 저를 못 알아보고 저를 똑같은 인간으로 보고 욕을 한다거나 비판하면 어떤 현상이 올까요? 여러분들의 마음에 코로나가 빨리 가고 싶으면 빨리 허경영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창문을 싹 닦고 허경영을 바라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허경영 강연을 봐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이 땅에서, 이 지구에서 코로나가 가고 다시는 바이러스가 오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못 알아보고 입에서 욕을 한 만큼 바이러스가 옵니다. 바이러스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상한 물 폭탄, 나중에는 얼음 폭탄, 우박 폭탄, 별게 다 옵니다.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가 허경영을 알아보고 딱 거울을 싹, 유리를 닦아 버리면 여러분 눈에 백궁이 보이고 하늘이 보이는 것입니다.

기해년에 제가 예언했고, 기해년에 예언한 이유는 여러분들이 얼마나 이때 예언을 제가 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경자년에 국회에서 전염병이 돌고 경제가 이렇게 내려갈 것이며, 올라올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했습니다. 계속 내려갈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허경영에게 마음속으로도 입으로도 시인하고 잘못했다고 하면 코로나는 사라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한 이 지표는 계속될 것입니다. 경자년은 코로나가 시작했고 경제가 어려워졌습니다. 신축년은 태음, 즉 물바다입니다. 태음은 습하다는 뜻으로 음습합니다. 금년은 그럭저럭 버티지만 내년이 되면 통장에 잔고가 바닥이 날 것입니다. 서민과 중산층이 무지무지하게 어려워지면서 세계 경제가 완전 먹구름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내년에는 자살자가 급증할 것입니다. 그때 살아남으려면 제 유튜브를 봐야 합니다. 제 유튜브를 보면 희망이 보입니다. 희망이 보이면서 자살하려다가도 ‘허경영이 되고 나면 국민 배당금이라도 받으면 살 수 있겠다. 우리 자식 숫자만 계산하면 한 달에 500만 원 들어오겠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죽는 것이 좀 아까울 것입니다. ‘도저히 지금은 못 견디겠어. 자존심 상해서 살 수가 없다. 죽는 게 낫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집은 경매 들어오고, 가게는 문 닫았고, 장사도 안 되는데 집주인은 집세 내놓으라고 난리이고, 보증금 날아갔는데 집은 안 빠지고, 이래저래 쪼달리는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닌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다 내년에는 직장의 실업자가 왕창왕창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앞을 훤히 내다봅니다. 그러면 어떤 현상이 올까요? 태음인 신축년의 음습한 해가 오는 것입니다. 저는 연을 다 보고 역술인들이 보는 것과 다릅니다. God-man이 보는 것은 이미 그 운세를 제가 작년에 이미 경자년에 다산의 해다, 부자가 된다고 했지만 내리막길로 가는데 전쟁은 저리 가라고 했습니다. 지금 사람을 못 모이게 하니 무슨 경기가 있겠습니까? 추석이 되어도 서로 사람을 보면 걱정입니다. 이제 가족이 죽을 둥 말 둥 할 때까지 한번 만나보고 죽자고 간다면 만날 수 있겠지만, 만나도 임진해입니다. 서울에 있는 자식이며 손자 데리고 시골에 왔다가 시골 할머니 어머니한테서 코로나가 옮아 다 죽어 버리면 그것이 좋은 일입니까? 그래서 사람들이 겁이 났습니다. 설도 추석도 기쁘지 않고, 설도 기쁘지 않습니다. 우리는 추석에 모여 성묘하고 이런 것으로 살아가는데, 1년에 에너지를 추석에 모아서 가족끼리 서로 보고 그 기쁨으로 1년 내내 살아가는데, 추석도 설도 사람을 못 만나게 매년 됩니다. 그냥 가서 타는 것은 없고 통제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누구 하나 잘못으로 된 것이 아니고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이 있었던 것이 하늘의 저주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 저주를 예언한 자가 저밖에 없다는 것을 아십니까? 이미 작년에 대한민국에서 저를 그렇게 욕하는 사람들이 있다 보니 이 지구 전체에 개변이 일어나고 어마무시한 질병을 날아다니는 쥐가 옮겨서 이것은 전쟁 아닌 전쟁 전국으로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저를 거울로 삼아야 합니다. ‘네가 뭐냐? 너도 사람 꼴인데 네가 뭔데’라고 하겠지만, 여러분은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누군지를 아직도 모르고 제가 이미 경고를 했습니다. 작년 연말에 분노의 경고를 했습니다.

미래 예언: 신축년, 임인년의 재앙과 허경영의 등장

임인년은 온 국민의 가슴이 불덩이가 되어 버립니다. 가슴에 불이 돌아 살 수가 없습니다. 화근이 생깁니다. 가슴이 불덩이, 여기는 물구덩이가 다시 불구덩이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 감옥 생활을 하고 나니 이 어두운 신축년을 사생, 그는 천만이지만 육군자 800만이 그 800만 육군자 앞에 제가 나타나서 또 뭔가를 예언할 것입니다. 그때 이 무한 신축년의 저는 본태양입니다. 본태양이 나타나면 그 칠흑 같은 어둡고 습한 기운에 빛이 나가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저를 반겨 줄 것입니다. 이런 것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신축년이 그렇고, 그다음 임인년이 되면 온 국민의 가슴이 불타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수승화강이 아니고 화성수강이 되어 불이 그냥 머리로 다 올라와 사람들이 건드리면 싸웁니다. 그냥 이판사판 죽는 것, 이런 것에 대듭니다. 부부지간 싸움도 어마어마하게 일어나고 나라가 온통 난리입니다. 이때 또 허씨가 나타납니다. 허경영이 성장하는 것입니다. 임인년에 대통령 선거가 있는 것입니다. 본태양이 나타날 것입니다. 여기도 본태양이 또 나타나서 이 기해년, 경자년, 신축년, 임인년의 운세, 이 악운이 내려가는 그래프, 이때 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용이든 청룡이 나타날 때는 뭔가 국가가 내리막길일 때 박정희 대통령이 대타를 했던 혁명을 했던 나타났습니다. 나타날 때 우리나라 국운이 암울했습니다. 4.19가 일어나고 학생이 몇백 명 죽고 어마어마한 사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군인들이 들고 일어났습니다. 군인들은 다른 게 아닙니다. 현대 교육을 받고 정신 무장이 된 자들입니다. 민간인들은 오직 머릿속에 돈밖에 없습니다. 군인들의 머릿속에는 그 당시에 청교도 같은 군인 정신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육사를 나온 젊은이들이, 그래도 정규 민족관 있는 교육을 받은 군인 장교 출신들이 들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들과 맞선 것은 부잣집에서 해외 유학 갔다가 온 지성인들, 그 전권 내각제를 맡은 장면 총리 박사, 장 박사라 불리는 장면 박사 같은 사람들이 몇몇이 어울린 게 정당이었습니다. 머릿속에 뭐가 있었겠습니까? 군인, 육군 사관학교 나온 그런 정신이 있었겠습니까? 바로 군인들한테 밀려버린 것입니다. 그때부터 몇십 년을 군인들이 대한민국을 만들어냈습니다. 어쨌든 경제가 세계에서 가장 꼴찌 국가에서 12위 국가로 올라왔습니다. 유럽 사람과 미국 사람들이 졸도하고 기절초풍한 것입니다. 어떻게 초가집 몇 채 있던 저 인천, 인천의 미군들이 인천 상륙 작전할 때 보니까 인천 시내가 초가집 몇 채가 있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지은 집, 일제강점기 때 지은 집 그거 있는 것이고, 대한민국 사람들이 사는 집은 초가집들이었습니다. 아주 초가집 하나의 마을이었습니다. 조금 한 거기에 그런 나라가 군인들이 젊은 군인들이 들고 일어나더니 세계 꼴찌 경제에서 세계 12위국으로 올라왔습니다. 한반도가 말입니다. 우리 민족이 한번 잠에서 깨어나니까 유리를 싹 닦고 보니까 경제가 보였습니다. 그만큼 성장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왜 제가 여러분에게 왔는데 저를 보고 욕합니까? 그러면 그때부터 그냥 전 세계가 내리막길로 가는 것입니다. 코로나 사태는 허경영에게 달렸습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욕하는 한, 코로나 사태는 계속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권능 시연: 비밀번호와 축복의 힘

제가 그 증거를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 있습니까? 저 젊은이 나와요. 어디서 오셨습니까? 의정부에서 온 47살 김상학입니다. 처음 오셨습니까? 제 유튜브를 보셨습니까? 유튜브를 3년 전부터 계속 보고 있었습니다. 제가 이분은 오늘 나오라고 예정하지 않았는데 그냥 나오신 것입니다. 의정부에 계시는군요. 그러면 이분이 제가 전 세계인의 비밀번호를 어떻게 아는가, 전 세계인의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고 있는가, 전 세계인의 모든 비밀을 제가 알고 있다는 증거를 이 사람에게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본인 축복 받았죠? 아까 축복을 주었습니다. 오늘 받았죠? 오늘 아까 제 축복을 주었습니다. 본인이 축복이 들어갔죠? 제가 이 사람에게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통장 비밀번호에 제가 축복을 넣었을까요, 안 넣었을까요? 넣었겠죠. 통장 비밀번호를 마음속으로 한번 넣어보세요. 두 개인데, 두 개 중에 아무거나 넣어도 됩니다. 두 개 다. 처음에는 먼저 아무거나 하나.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통장 비밀번호 끝머리 한 자를 끝머리든 앞이든 가짜 통장 비밀번호 머리에 한번 넣어보세요. 그것은 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없죠? 또 두 가지 비밀번호가 있잖아요. 또 하나 더 비밀번호 넣어보세요. 안 떨어지죠? 그러면 우리는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비밀번호가 100억 개라면 100억 개가 다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두 번째 번호, 두 번째 비밀번호도 하나 틀리게 해보세요. 우리가 알아내나 안 알아내나. 이거 축복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모든 인간의 비밀을 알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이 사람의 주민등록번호 뒷번호 한번 마음속으로 넣어보세요. 축복 넣어놨습니다.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습니다.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면 안 떨어집니다. 제가 이것을 당기는 즉시 당기면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것은 비밀번호, 제가 알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주민등록번호 하나만 틀리게 해보세요. 한 자만. 그럼 이거 가짜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 사람의 모든 번호에 수많은 번호, 우리는 축복을 넣었습니다. 에너지를 넣었죠. 이거 가짜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 사람의 비밀번호를 어떻게 알고 에너지를 넣었을까요? 또 이 사람의 집 주소를 한번 마음속에 넣어보세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이 사람이 알고 있는 것보다 수십억 배가 더 많습니다. 그 다 축복이 들어간 것입니다.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볼펜,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연필, 뭐 다른 것,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손톱깎이, 일본 말이면 손톱깎이. 제가 일본은 선생이라 보니까 이 말이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모든 비밀은 축복이 다 들어갔을까요, 안 들어갔을까요? 물질에도 다 들어갔습니다. 이 옷에 들어갔을까요, 안 들어갔을까요? 들어갔죠. 옷을 한번 잡아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옷에 축복 나가라. 축복 나가버리죠. 옷에 축복 들어가라. 들어갔죠. 그러면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이든 안 보이는 것이든, 이 사람의 비밀번호는 상상 속에 있어 바깥으로 나온 적이 없습니다. 그것도 우리는 주민등록번호나 이런 것은 전부 축복을 넣어버린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인간의 삶을 지배하는 두 가지 원리: 시간과 공간

인간의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인간을 시간적으로 지배하는 것과 인간을 공간적으로 지배하는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 우주에는 말입니다. 그러면 인간을 시간적으로 지배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석가모니도 그 말을 했습니다. 인간을 시간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것은 인과입니다. 왜냐하면 전생에 나쁜 짓 한 사람은 금생에 얼굴이 흉악하게 생겼습니다. 전생에 낚시만 한 사람은 금생에 명이 짧게 태어납니다. 이해가 가죠? 전생에 불쌍한 사람 많이 도운 사람은 금생에 부자로 태어납니다. 이것은 석가모니가 말한 것이 아니라 인도의 브라만교, 힌두교 같은 데서도 이야기하지만, 백궁에서도 제가 와서 God-man이 그것이 맞다고 이야기합니다. 시간적으로 인간을 지배하는 것은 인과, 제가 뭘 했느냐에 따라서 제 형체가 바뀐 것입니다. 제가 과거에 뭘 했느냐, 제가 어제 살인한 사람 오늘 감옥에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시간적으로는 인과의 지배를 받습니다.

공간적으로는 무엇의 지배를 받을까요? 공간적으로는 인간 의식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하늘에 갈까 말까 합니다. 그럴 수 있죠. 제가 오늘 영화를 보러 갈까? 제가 오늘 드라이브를 해서 저 춘천에 가서 밥을 먹고 올까? 밥 먹으러 갔는데 코로나에 걸렸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공간적인 지배를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그 공간적인 지배는 의식에 의해서 지배받는 것입니다. 제가 마음을 먹는 것에 따라서 제가 천국에 갈 수도 있고, 지옥에 갈 수도 있고, 하늘에 갔다 올 수도 있고, 제 마음에 따라서 공간이 바뀌어 버립니다. 이해가 안 갑니까? 운전 마음을 잘못 쓰면 저 사람이 저를 추월해서 “에이, 자식아, 너 나 좀 봐라” 질러서 갔다가 사고로 공간이 바뀌어 버립니다. 저승이 나타나 버립니다. 이 세상을 떠나버립니다. 그냥 사고로 죽어버리면 이 세상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공간이 바뀌어 버립니다. 차원이 이동해 버립니다. 그것이 어디서 원인이 있습니까? 우리의 의식이 공간을 주도해 버립니다. 우리 의식은 공간을 바꿔버리고, 시간은 인과가 바꿔버립니다. 제가 뭘 하느냐에 따라서 그 의식의 노예, 의식에 의해서 제가 뭘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인연이 바뀌어 버립니다. 인과가 바뀌어 버립니다. 저 다음에 나타날 마누라가 바뀝니다. 제 아들의 운명이 바뀌어 버립니다. 이것이 인과가 싹 흐트러져 버리는 것입니다. 나쁜 인과가 줄을 서서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좋은 의식을 가지고 좋은 행동을 했다면 인과가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좋은 사람들만 나타납니다. 피해가도 소용없습니다. 좋은 사람이 계속 따라옵니다. 그런데 제가 나쁜 짓을 했다면 좋은 인과가 오겠습니까?

인간은 과일 농장 주인: 인과와 의식의 중요성

그래서 인간은 과일 농장 주인과 같습니다. 과일 농장 주인과 같습니다. 인간은 과일이 주렁주렁 열리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벌레 잡고, 벌이 벌을 가져와서 접을 붙여야 하고, 꽃이 폈을 때 벌을 데리고 모셔 와서 “야, 벌아, 빨리 수정해라. 수정 안 하면” 붓을 가져와서 수정을 시키고, 그렇게 키워서 그 과일 농사를 제대로 지어야 할 것 아닙니까? 인간은 과일 농장 주인과 같습니다. 조금 잘못하면 과일이 떨어져 버립니다. 태풍이 불면 떨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그 과일 농장 주인이 환경을 파괴해 보세요. 태풍이 이상한 기운들을 가져와서 과일 농사를 망쳐 버립니다. 인간은 과수원 주인과 같습니다. 과수원 주인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디 놀러 갔다가도 구름만 봐도 ‘야, 저 태풍 가지고 또 과일 떨어지는 거 아니야?’ 항상 근심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과수원 주인이 과일이 주렁주렁 풍년이 되었네, 더 불안합니다. 갑자기 바람만 조금 불어도 ‘어머, 내 과일 밭아, 이거 뒤집어지는 거 아니야? 이것도 다 떨어지는 거 아니야?’ 걱정됩니다. 과일 밭을 두고 돌아다니는 사람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구름만 시커멓게 몰려오면 ‘어머, 나도요, 텔레비전에서 아, 태풍이 뭐 어쩌고저쩌고 하면 어이고, 그날부터 태풍 끝날 때까지 사람이 사는 게 아니야’라고 생각합니다. 노심초사합니다. 인간은 과일 농사를 짓는 과수원 주인입니다. 얼마나 불안 초조합니까? 그래 가지고 그 과일을 나중에 팔아서 생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또 과일 농사를 지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과 공간을 잘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인간은 뒤에 가서 허경영 욕이나 실컷 해 놓으면 과일 농사가 잘 될까요? 하늘에서 와서 여러분을 구해주러 온 사람을 왜 밥 먹고 할 일 없이 그 사람 흉이나 보고 그럽니까? 그 사람이 흉보면 그 사람은 어려서 엄청난 고생을 하면서 인간이 견딜 수 없는 고생을 프로그램에 의해서 다 겪었습니다. 눈물 바다를, 눈물 바다 속에서 성장하면서 공부하면서 시간을 겪으면서 여러분을 위해서 일하기 위해서 고통의 바다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그 사람을 보고 여러분들이 손가락질하면 되겠습니까?

고속도로의 비유: 위기 속 구원자와 불신

여러분이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밤 1시에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갑자기 앵꼬가 되어 버렸습니다. 차가 멈춰 버렸다는 말입니다. 혼자 차에 타고 있는데 불안합니까, 안 불안합니까? 그것도 여자입니다. ‘아, 이거 좀 늦어가 집에 가는 중인데 고속도로 상에 가로등도 없어. 칠흑같이 어두워 비상등을 켜 놓고 차에 앉아 있는데 옆에 차가 하나 지나갔는데 차가 넘어지려고 그래.’ 얼마나 차가 빨리 지나가는지, 그 사람들도 밤이니까 빨리 가지, 만약에 그 속도로 자기 차를 받아 버리면 흔적도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고속도로 상에서 차에서 나와 가지고 발발발 떨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 차를 누가 받을까 봐서 피했을 것 아닙니까? 중앙 분리대에서 가지고 발발발발 여자가 떨고 있습니다. 아무리 손을 흔들어도 차들은 150km 그 어둠을 그냥 달려오는 것입니다. 누구 하나가 잠깐 실수하면 그 차 날아가 버립니다. 달달달 떨면서 살려 달라고 아무리 해봐야 차가 섭니까? 누구한테 핸드폰 해 봐야 되나? 안 되는 것입니다. 근데 그 당시에는 핸드폰도 없습니다. 달달달 떨고 있는데 어떤 차가 이 여자가 손 들고 있는 것을 본 것입니다. 차가 탁 지나갔더니 저 멀리서 차가 백해서 오는 것입니다. 고맙습니까, 안 고맙습니까? 백해서 큰 위험한 고속도로를 백해서 오는 것입니다. 뒤로 팍 지나가면서 봤으니까 차를 세워 다시 백해서 오더니 ‘내 차를 타세요.’ 남자입니다. 그럼 여자가 이거 탈 수가 있습니까? 처녀가 말입니다. 뭐라 그러냐? 이 남자가 ‘염려 말고 타세요. 제가 주유소를 안내해서 기름을 사 가지고 이 차에까지 발해 드릴게요.’ 그럼 이 여자는 이게 강도야, 살인범이야, 도대체 이거 판단을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해야 할 것입니다. ‘이거 납치되는 거 아니야? 이거 가다가 또 고속도로에서 뭐 간간하고 갖다 묻어버리는 거 아니야? 던져버리고 가는 거 아니야?’ 아, 이게 중대한 기로에 있겠습니까, 안 있겠습니까? 그게 인생이 그렇다니까요. 탈 수도 없고, 안 탈 수도 없습니다. 칠흑같이 어두운데, 그 세 시간 만에 서준 차는 그 차 안 타겠습니까? 타죠. 타니까 이 사람이 말 가서 돌기 있대 빠져나와 가지고 주유소를 찾아 가지고 기름을 넣는데, 넣어 가지고 거까지 데려와서 쭉 돌아가지고 다시 위에서 내려오면서 하행선으로 와서 그 차 있는 데다 세워 주고 기름을 자기가 넣어 주고 시동 걸어 주고 ‘이제 가세요.’ 그렇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여자가 너무너무 고맙지 않겠습니까? 그 남자가 잘생기고 남자 아주 손도 한 번 안 잡아 줍니다. 그 자가 허경영입니다. 그런 자를 여러분들이 욕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지경에 지금 처해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처한 것이 고속도로에서 기름이 앵꼬 난 밤 1시에 세상의 난간 옆에서 가지고 차 옆에서 가지고 이것을 살려 달라고 소리 지르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 제가 왔다는 말입니다. ‘사람 먹 저 자식 저거 뭐 저거 뭐 저런 놈이 있어? 저거 사기꾼 아니야? 이게 뭐야? 올라 탈까 말까?’ 그 여자가 ‘선생님 이름만 좀 하나 알려 주세요. 다음에 신세 갚을게요.’ ‘무슨 말씀이세요. 제 이름은 절대 적지 마세요. 당신이 제 이름을 아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다음에 운전하시다가 저 같은 사람을 보면 당신도 그렇게 하시면 돼요. 다른 사람한테 빚을 갚으세요. 뭐 제가 그렇게 될지, 누가 그렇게 될지 모르지만 그런 사람을 만나거든 그 사람한테 제 그이 좀 시간을 내고 봉사를 좀 하시면 되지, 제 이름 알아서 뭐 하겠습니까?’ 야, 이거 진짜 신랑감인데, 이거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여자가 얼마나 놀라겠습니까, 이 밤중에 말입니다. 이렇게 친절하게, 주유소 가서도 자기가 기름값을 내는 것입니다. 여자가 내겠다고 하니 ‘아닙니다. 제가 당신을 지금 도와주러 온 사람 아니에요? 제가 모든 걸 돕게 해 주세요.’ 이런단 말입니다. 이러니 이런 남자가 어디 있습니까, 세상에. 돕는 김에 제가 다 도와야죠. 당신이 기름값을 내면 제 도움이 무의미하게 됩니다. 제가 기름을 사서 당신을 안전하게 돌아가게 해주면, 제가 기쁘지 않겠습니까? 이런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기름값을 낼 수가 없는 것입니다. 허경영이가 그렇게 양심적으로 해주는데, 뭐 입이 나와 가지고 뭐 저 사람이 뭐니 뭐니 있다고 소리를 합니까? 천벌 받습니다. 그리고 허경영 이름 뭐 여러분한테 알아 달라 그럽니까? 저 이름 알 거 없습니다. 남한테 좀 잘하세요. 그런 여러분과 같은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항상 잘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여자가 스타트해서 출발하는 것을 보고 그 사람은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 신이 양심적이지, 매력적이죠? 그 사람은 여자가 가고 난 다음에 가는 것입니다. 안전을 확인하고 말입니다. 말로 해서 그렇지, 실제 그런 상황이 오면은 여러분은 정말 그 사람 필요한 것입니다. 다른 사람 안 씁니다. 그 사람은 바보 아니면 천재입니다. 왜 많은 시간을 안 해 가지고 그 돈 들어가면서 기름 사 가지고 발해 주고, 그것은 누군가 그 행동을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그 사람의 이름을 적기 전에 이미 그 이름은 하늘에 적혀서 그 사람의 이름은 말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이름이 무엇입니까?’ 필요 없습니다. 이름은 이미 하늘에서 기록된 바, 기록돼 버렸습니다. 알링턴 국립묘지에 가면 뭐가 있습니까? 그 비석에 무명용사 비석에 뭐라고 쓰여 있는지 아십니까? ‘하나님만이 아는 자들이 여기 누워 있다.’ 이름이 없으니까 용사들 리 한 짝, 뭐 머리 한 짝 이런 거 가지고 무덤을 만들었으니 걔들의 이름표를 확인을 못 하는 것입니다. 무명 용사. ‘하나님만이 아는 자들이 여기 누워 있습니다.’ 이 소리입니다. 인간이 안 몰라도 관계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인류를 위해서 전쟁에서 죽어갈 때 그 이름은 하늘에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인간이 알아줘야 합니까? 하늘이 알면 됩니다. 하늘에서 이미 그 자들의 이름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이건 누구 집 아들이고, 이건 누구고, 누구고 다 압니다. 그러니까 그 비석 하나 참 명문입니다. ‘이 자리에 이곳에 하나님만이 아시는 리갓. No, only to God.’ 그러니까 오직 하나님만이 아는 그런 자들이 여기에 누워 있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가족도 모르고 인류들은 그들의 이름을 알 수가 없습니다. 무명 용사. 다리 한 짝 죽고 주소하고 뭐 머리 한 짝 주소 하니까 누군지 압니까? 그러니까 미국에서도 그 사람이 누구 가족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무명 용사. 무명 용사 무덤에는 맹가 없어요. 맹가 뭐냐? 오직 하나님만이 아는 자들이. 하나님만이 오직 아는 자들이 이렇게 영으로 적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인간에게 제가 좋은 일 했다 안 알려줘도 다 기록됩니다.

허경영의 축복: 죄의 소멸과 영혼의 구원

이 사람 보세요. 이 사람 비밀번호 저한테 안 가르쳐 줬잖아요. 한 번도 가르쳐 준 적 없죠? 근데 제가 이미 여기에 축복을 다 넣어 버렸습니다. 제 축복 줬죠, 아까. 그러면 여기 선생의 10억 가지 이상의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10억 가지를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만 아는 것들인데, 심지어 자기가 모르는 것도 있습니다.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들어갑니다. 그런 허경영에게 여러분이 한마디 입으로 “저 자식 나쁜 놈”이라고 말만 하면은,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게 앞으로 대기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상에 도착시킬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경계는 눈 녹듯이 사라져 버리고 비참한 과거로 돌아가 제가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얼마나 비밀이 없습니까? 여러분의 모든 비밀이, 사람 몸에 있는 모든 건강 지도 제가 다 알고 있습니까, 없습니까? 다 알고 있습니다. 싹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아까 고쳐 줬죠. 그럼 제가 이렇게 안 보고 다 압니다. 이해가 가죠? 그러면 이분이 저한테 그런 번호를 한번 알려 줬습니까? 제가 여러분한테 전화로도 축복 줘 버리면 만나서 축복 주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대리 축복이 됩니다. 본인이 3천 축복을 3천 몰래 줄 수 있습니다. 이리로 넣어 버리면 3천 원대 들어갑니다. 코로나 환자한테 제가 직접 축복을 못 줬잖아요. 코로나 환자가 미국에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그 딸이 그 엄마한테 제 축복 줬죠. 엄마한테도 주고 그 딸한테도 이름을 그 딸의 이름으로 엄마한테 전화를 했죠. 그러면 그 축복이 그 딸한테 들어갔을까요, 안 들어갔을까요? 들어가서 나와 가지고 그다음 날 퇴원했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입원한 사람이 하루 만에 퇴원한 것은 그것 처음입니다. 그것이 가짜입니까, 진짜입니까? 가짜입니다. 그런데 하늘궁에 코로나 환자가 왔습니까? 하늘궁에 코로나 환자가 들어온 적이 없습니다. 저 바깥에 딴 데서 코로나 걸린 사람이 왔다가 경찰에 의해서 제지당해 갔습니다. 그것은 우리하고 관련 관계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관계 없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명단을 다 달라고 합니다. 우리 그날 온 400명이 바깥에 있다가 쫓겨 갔죠. 400명이 바깥에 있다가 쫓겨 갔습니다. 그 사람들 명단 다 줬습니다. 한 사람만 준 게 아닙니다. 다 줬습니다. 그런데 신문은 하늘궁에 코로나 환자가 와서 폐쇄됐다고 합니다. 거짓말입니다. 하늘궁은 폐쇄된 적도 없고 코로나 환자가 있은 적도 없습니다. 그럼 제가 이러고 있겠습니까? 제가 격리돼야죠. 그런 사기가 어디 있습니까? 그것이 대한민국 이름 있는 언론들이 떠들고 있습니다. 제가 나중에 반드시 제가 여기서 영적으로 조치할 것입니다. 그 신문사, 방송사들은 재앙이 구름처럼 닥쳐라. 그 신문사, 방송사들은 재앙이 흐름처럼 닥쳐라. 제가 누군지 한번 보여줄 테니까 함부로 남을 비난하거나 비아냥거리는 것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분명히 경고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일어날 22세기 문명이 대단한 것으로 보이죠? 바이러스 하나에 무너져 버립니다. 코로나보다 100단계 정도 높은 바이러스가 오면은 방독면 쓰고 다녀야 합니다. 방독면. 저를 자꾸 건드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금 이분이 모든 비밀을 제가 다 알고 있죠. 이분 주민등록번호까지 제가 알고 있죠. 그런데 본인은 그것을 저한테 한번 보여준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죠? 저를 만난 지 얼마 전에 조금 전에 봤죠. 몇 시간 전에 봤죠. 그럼 이분은 저한테 무슨 정보를 준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다 알고 있죠. 다 알고 있죠. 본인의 집 주소 해보세요. 했습니다. 그러면 이 축복이 들어갔죠. 그런데 본인이 다니는 초등학교 이름을 한번 대보세요. 이 사람 제가 초등학교에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마음속으로 해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럼 그 초등학교 이름을 한번 살짝 바꿔보세요. 축복이 들어갔을까요? 안 들어갔죠. 본인이 다니는 중학교 이름 넣어보세요. 딱 안 떨어지죠. 근데 중학교 이름을 글자 한 자만 바꿔보세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없죠? 아니, 없으면 없다, 있으면 있다. 이거 왜 이럴까요? 다 알고 있죠. 그 본인이 산 모든 이사 다닌 집 있잖아요. 다 압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본인 초등학교 때 어디 살았습니까? 청담동에 살았습니다. 그럼 청담동 주소, 그때 주소 잊어버리죠. 그러면 본인이 초등학교 때 청담동에서 학교를 다녔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그 청담동 다니는 학교 이름 아까 댔다 이거죠. 다시 대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우리는 이 사람에게 축복을 줄 때, 이 사람이 초등학교 때 다닌 집, 지금까지 이사 다닌 모든 집, 이 사람이 다니 모든 학교, 이 사람이 다니 군대 축복 다 들어갑니다. 안 들어간 구석이 없습니다. 근데 거기 주소 하나만 틀리면 축복 들어간 일 없습니다. 이해가 가죠? 얼마나 축복이 많이 들어갔는지 제가 전학을 자주 다녔는데, 그 학교 다 축복이 들어간 것입니다. 다 들어간 것이죠. 감사합니다. 그 전학 다닌 학교 또 하나 해보세요. 마음속으로 그 중학교가 고등학교 초등학교 등학교 때 전학을 등학교 제2의 두 번째 전학 간 학교 축복이 다 들어가는 그 학교에 가서 운동장에 가서 손을 대면 안 떨어집니다. 선생이 앉아 있던 교실 손대면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축복을 주냐는 본인이 지은 모든 죄를 축복을 넣어 가지고 다 원상 복귀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인이 그 학교에서 분명히 애한테 싸운 적도 있고, 거기서 욕한 적도 있을 것입니다. 그 기록이 그 학교에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없애 준 것입니다. 축복을 주어서 그 학교에다 왜 축복을 넣습니까? 이러겠죠. 미안하지만 그 학교에서 선생 보고 욕을 하는 경우도 있고, 어릴 때 뭐 애들한테 욕을 한 적도 있다는 말입니다. 거기에 그 공간에는 그게 남아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앉아 있잖아요. 이것이 나중에 강의가 끝나고 나갔잖아요. 나가서 특수 카메라로 이것을 찍으면 여러분 앉아 있는 게 다 찍힙니다. 그래서 이것을 흔적이라 합니다. 인간이 있을 때는 언제나 그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집에는 들어가서 기계를 녹음기를 들이대면 100년 동안 부부가 그 집에 살면서 싸운 기록이 다 나옵니다. 녹음기 다 들어옵니다. 얼마나 신기합니까? 이 집에 여섯 번째 이사 온 사람 부부 싸우는 거 탁 털면 다 나옵니다. 그래서 10년 살았으면 10년간 부부 싸움만 녹음이 다 나옵니다. 그것이 과학적으로 지금 그것이 요새 증명이 되어 있잖아요. 그 우리는 신의 세계는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이상하죠. 그러니까 학교도 축복을 넣어야만 본인의 죄가 다 소멸되는 것입니다. 업장이 그렇습니다. 축복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멸시켜야 합니다. 아기를 열 명 뗐다. 축복받는 즉시 첫 번째 애부터 뗀 애가 순서대로 축복이 착 들어가 버리면서 그 죄가 백지화돼 버립니다. 백지화되면서 그 애들이 다 잘 돼 버립니다. 그 영혼들이 구원을 받아 버립니다. 그 축복이라는 게 얼마나 무섭습니까? 무섭죠? 여러분이 몰래 아기를 뗐다. 다 백지에서 다 압니다. 그러니까 그 업장을 녹여 버립니다. 그 아기 뗀 병원에까지 축복이 들어가 버립니다. 이해하죠? 그 죄를 없애 줘야 되니까 전체가 말입니다. 학교만 들어가는 게 아닙니다. 선생님 어디서 누구하고 싸웠다. 그 장소가 축복을 들어갑니다. 대단하잖아요. 그래야 선생의 모든 제업이 소멸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축복을 받았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본인을 깨끗이 해 줘 버리고 죄를 에너지를 넣어 주는 것입니다. 그 본인이 얼마나 행복한 것입니까? 이것 그리고 사후에 백궁으로 가는 게 보장됩니다. 오늘 이렇게 나와서 고생은 많으신데, 선생의 모든 비밀이 다 들어가야 합니다. 안 다니는 학교 되면은 그냥 다 떨어져 버리죠. 그럼 우리가 축복을 다 넣었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본인의 집에 있는 물건부터 시작해서 약 10억 가지 정도의 본인의 소지품 다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여기도 축복이 들어갔죠. 잡아보세요. 안 떨어지죠? 축복 나가라. 없죠. 그 축복이 들어갔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부분적으로 뺄 수는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마스크 한번 잡아보세요. 축복 있나 없나 봅시다. 들어가 있죠? 축복 나가라. 나가죠. 다시 들어가라. 들어갔죠. 이것이 안 보이는 세계에서 이미 전극이 연결되고 빠지고 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 이것을 제가 누군지를 아직도 모릅니다. 여러분의 모든 76억의 비밀번호 가지고 있는 것, 수십 수백 억 가지 축복이 들어갑니다. 통장 번호 다 축복 들어가 있습니다. 그 집안이 잘 됩니까, 안 됩니까? 여러분 아들 축복을 줬다. 아들의 시험지 번호 축복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아들의 수험 번호가 이미 축복이 딱 들어가서 하늘에서 ‘야, 얘는 잘해 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천도재와 축복의 차이: 진정한 구원의 길

그런데 여러분이 이것이 무엇입니까? 천도재. 천도재입니다. 한글로 쓰면 천도재. 죽은 다음에 좋은 데 가라고 제사 지내주는 것. 절에서 천도재 하는 것입니다. 이 천도재를 천억 번 해보세요. 변화가 옵니까? 축복이 들어가야 백궁 명패가 들어가야 천국으로 가는 사람을 번 기도하고 하고 이놈 제사를 번 천 번 드렸다. 이것은 본인들이 위로받는 것입니다. 부모 불효 해놓고 부모 돌아간 다음에 천도재, 그것은 하나의 종교 의식입니다. 그 종교 의식을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것도 좋습니다. 천도재를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게 좋습니다. 그 스님들이 빌어주는 것. 그러나 그것이 축복이나 백궁 명패처럼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 이제 여러분 처음 봤죠? 이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이런 것은 간접 영향을 줄 수가 있습니다. 간접이 무엇입니까? 심리적인 안정을 주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사람들. ‘아, 부모한테 그동안 불효했는데 천도재를 지내는 마음이 좀 안심이 되잖아.’ 그 살아 있는 사람 안심하자 하는 노릇이 무슨 뜻인지 이해가 가죠? 큰 스님들은 법당의 부처를, 석가모니를 보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으로 봅니다. 다 자기 자신에게 하는 것입니다. 천도재를 자기 자신에게. 대상, 죽은 영혼 이것 하는 거래가 없습니다. 그것은 오직 God-man이 와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의 죄를 면해 주거나 축복을 주거나 성령을 주거나 천사를 넣을 때는 표가 납니까, 안 납니까? 표가 나죠.

천사의 중요성: 존중과 책임감

자, 이 사람에게 천사, 천사, 천사 들어갔죠? 천사 나가라. 천사, 천사 있습니까? 나가 버립니다. 천사가 들어갔는데 이것이 진짜 천사인지 확인을 한번 해드리겠습니다. 자,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죠? 부인한테 ‘야’ 해보세요. ‘야’. 그럼 천사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적어도 부인은 사돈이, 사돈 집의 대표입니다. 근데 그것을 ‘야’라고 하면 손님을 푸대접한 것입니다. 인격체입니다, 부인은. 근데 부인한테 ‘야’가 무엇입니까? ‘야’ 하면은 천사 나갑니다. 부인한테 여자한테 ‘야’ 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사람은 신밖에 없습니다. God-man밖에 없다니까요. 저는 모든 여자한테 ‘야, 자’ 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자, ‘야’ 했죠? 천사 있나 봅시다. 없습니다. 나가 버렸죠. 여지 없습니다. 그럼 저한테 와서 다시 천사 받아야 합니다. 앞으로는 전화로 저한테 천사 넣어 주세요. 이것 당분간만 허용합니다. 나중에는 돈 내야 합니다. 장난삼아 남편한테 대들어서 천사 나가 버리고, 장난삼아 마누라한테 ‘야, 자’ 했다가 천사 나가면 제가 계속 넣어 주니까 전화로 하루에 많은 사람이 천사를 넣어 달라고 합니다. 그것 이제 돈 내야 합니다. 돈 내야 되니까 이제 남편 딱 보면 ‘어머, 돈 돈’. 부인 딱 쳐다보면 ‘어머, 돈 나가’. 부인이 딱 시비 걸면 ‘어머, 돈’ 이래야 합니다. 적당히 ‘아이고, 한방 싸우고 총재님한테 천사 좀 넣어 달라면 되겠지’ 이러지 마세요. 이러니까 사람들이 쉽게 성질을 안 고칩니다. ‘아, 이거 부부 싸움 했다면 이거 천사 나가는데. 가만 봐. 이 돈이 얼마야.’ 천사 넣어 주는 것. 앞으로 돈 많이 받을 것입니다. 그 천사 조심해야 합니다. 제 공시가 돈 모자라면 천사 주가 올라가는 수가 있습니다. 천사를 너무 우습게 압니다. 천사는 여러분 인생에 가장 소중한 손님입니다. 신이 여러분 가슴에 들어와 가지고 여러분을 영접하고 있는 것입니다. 근데 그 천사가 집에다 손님을 집에 잔뜩 모셔 놓고 잔치상을 차려 놓고 손님 보고 ‘야, 개새끼’ 이러면 됩니까? 똑같다니까요. 하늘에서 천사가 신령한 몸에 들어서 몸을 신령하게 하고 있는데 거기다가 마누라 보고 ‘야’, 남편 보고 ‘야’ 이러면 끝장 나는 것입니다. 천사가 0.1초 만에 사라져 버립니다. ‘야, 가자. 이 사람은 피부, 피부 예쁘게 해 줄 필요도 없고 내장 건강 해 줄 필요도 없고. 야, 뭐 호르몬 건강할 필요도 없어. 근육 빠지자 다 달아나자.’ 신체 천사 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천사가 앞으로 좀 값이 비쌀 것입니다. 지금은 축복이 좀 비싸죠. 나중에는 천사가 주가가 올라갑니다. 천사가 주가가 올라갈 것이니까 조심해야 합니다.

과거의 죄 소멸: 제비 살해와 축복의 힘

이분이 오늘 여러분 증언을 했죠. 모든 비밀을 제가 알고 있습니다. 혹시 선생이 제가 모를 것이라는 것이 있으면 하나만 물어보세요. 비밀이 뭐 어디 땅을 몰래 가지고 있다든지, 어디 뭐 투자를 좀 해 놨다든지, 그거까지 천사가 들어갔나? 궁금한 게 있으면 말로 해도 괜찮습니다. 없습니다. 궁금한 거 없어요. 제가 모를 만한 비밀. 혹시 사람을 죽였다든지, 뭐 운전하다가 사람을 쳐 가지고 도망을 갔다든지, 뭐 이렇게 뭐 잘못한 거 뭐 있으면은 거기에 천사가 축복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집 앞에 이제 2층 집이었는데, 2층 옥상에 제비 떼가 이렇게 그룹을 지어 갖고 둥글게 계속 돌았습니다. 제비 떼가 막 뱅뱅 돌았죠. 제비가 그렇게 도는 것을 본 적이 없거든요. 그냥 일자로 휙휙 나르는 것은 봤는데, 이렇게 둥그렇게 돌아서 떼를 지어 갖고 날아가는 것을 처음 봤는데, 그때 당시에 제가 어렸거든요. 여덟 살쯤 그쯤 된 것 같은데 알루미늄 샤시로 무서워서 위에서 막 이렇게 도니까 보고 있는데 신기하기도 했지만 무서웠거든요. 알루미늄 샤시를 들고 이렇게 휘둘렀는데, 휘두르다가 한 마리가 이렇게 맞았습니다. 맞자마자 즉사를 했는데, 그때가 그 느낌이 아직도 좀 끔찍합니다. 그 철이 없을 때니까 그 제비. 그때 죽은 제비에 대한 죄도 없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천사님, 제가 어릴 때 막대기를 휘둘러서 죽은 제비, 그 죄가 없어졌습니까? 물어봤습니다. 제가 어릴 때 막대기를 휘둘렀다가 죽은 제비, 그 죄가 없어졌습니까? 없어졌다 그러죠. 근데 축복을 뺐다. 본인 몸에서 축복이 나가라. 나갔다. 이제 축복이 나갔습니다. 천사한테 물어보세요. 천사님, 천사님, 제가 막대기를 휘둘렀다가 죽인 제비한테 지은 죄가 사라졌습니까? 안 사라지고 있잖아요. 안 사라진 것입니다. 그 죄는 지금까지 남아 있었습니다. 근데 축복을 받음으로써 없어지는 것입니다. 소멸. 제가 천사님, 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이제 죽은 제비에 제가 축복 받았잖아요. 축복이 다시 들어갔다. 그럼 이제 축복 받은 상태에서 한번 물어보세요. 똑같이. 천사님, 제가 어릴 적에 막대기를 휘둘렀다가 죽인 제비한테 지은 죄가 사라졌습니까? 사라졌다 그래요. 모든 죄를 백지로 돌리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여자라서 아기를 열 명을 뗐다, 50명을 뗐다. 그 죄가 백지로 돌아가 버립니다. 이 사람의 모든 죄는 축복을 오늘 받는 즉시 백지로 돌아갑니다. 운전하다가 몰래 남을 죽였다. 양심의 가책이 온다. 그런 것 축복 받으면 백지입니다. 전부 백지로 돌려줍니다. 고맙습니까, 안 고맙습니까? 고맙죠. 그러면 이 안경이 축복이 들어갔을까요, 안 들어갔을까요? 들어갔습니다. 잡아보세요. 들어갔죠? 본인의 축복 나가라. 안경 잡아보세요. 축복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사물이 선생이 축복을 받는 즉시 다 축복을 받아 버립니다. 안경 축복 들어갔다. 안 떨어지죠? 본인이 축복 들어가니까 안경 축복 제가 집어 넣어 줬죠? 그러면 옷도 축복 넣었습니다. 이제 옷 잡아보세요. 안경 끼고 옷 잡아보세요. 축복 들어갔죠? 그러니까 제가 눈치만 채 버리면 없어져 버리고 들어가잖아요. 그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지 어떤 여자하고 잤는데 그 여자가 본인도 모르는데 애를 가지고, 애 낳고 결혼했습니다. 말고 옛날에, 옛날에 그런 게 있다. 그런 게 있다 할 때 없어져 버립니다. 결혼했죠. 그런데 지금 뭐 어떤 사적인 이야기지만 가정에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런 죄가 있어도 다 소멸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젊을 때 결혼하기 전에 뭐가 좀 복잡한 게 있나 봅니다. 다 소멸됐습니다. 남자들은 그런 게 있을 수 있으니까. 근데 본인은 좀 정직해 보입니다. 다른 사람도 좀 정직해 보이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또 여기 나오셔 가지고 자식도 잘되고, 부인도 잘되고, 다 잘됩니다. 모든 우리 젊은이가 하는 비밀은 없다는 것은 이제 제가 다 보여줬죠. 이제 제비 때문에 괴로운 일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없어. 그 마음속에서 깨끗이 잊어버리세요. 그래서 그런 상념에 젖어서 괴로워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은 축복을 받아요. 축복받는 게 제로가 돼 버립니다. 백지가 됩니다. 그것을 아무리 정신병원에 가서 의사가 없어져라, 없어져라 해도 그 기억은 안 없어집니다. 제비 막대를 휘둘러 죽인 그 기억이 있다고. 그것을 축복을 받는과 동시에 제로가 되는 것입니다. 좋죠? 좋습니다. 그래서 그 생명의 죽은 제비가 축복을 받아 가지고 좋은 데 태어납니다. 그 제비가 지금 어딘가 살고 있거든요. 그 새가 복을 받아 버립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들어가세요.

미래의 운세와 허경영의 역할: 불타는 호랑이의 시대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잘 들어야 하는데, 임인년 대통령 선거 임인년이 몇 년입니까? 2022년입니다. 2022년이 호랑이는 호랑이인데, 불타는 호랑이입니다. 이 불타는 호랑이는 물구덩이에 소하고 다릅니다. 이것은 물소입니다. 물속에서 그냥 물소가 막 진창을 걸어가고 있는 것이잖아요. 물소. 이 물소는 내년이 우리가 그런 비참한 시절을 맞이해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또 불 호랑이가 나타납니다. 불 호랑이가 무섭죠? 불 호랑이가 이제 나타납니다. 그것이 제가 God-man이 등장한다는 뜻입니다. 제가 이렇게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지만은, 여러분들이 꼭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저를 욕하면 안 되겠죠? 보이죠? 자비심, 자애심, 환희심, 평정심, 박해심, 소통. 이런 마음으로 남을 봐야 하는데, 여러분들은 뭘로 본다고요? 경쟁심으로 보는데, 배려심이 있어야 합니다. 배려심. 항상 제가 대통령을 이렇게 몇 번 나가는데도 대통령 후보 한번 욕한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지금 문재인 대통령 한번 비난한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경쟁심을 가지면 안 됩니다. 배려심을 가져야 합니다. 배려. 항상 ‘아, 저 대통령이 얼마나 힘들까?’ 우리도 힘든데, 우리도 이렇게 힘든데, 대통령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이것이 배려심입니다. 근데 우리는 이렇게 힘든데, 대통령 뻔뻔스럽게 놀고 앉아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힘들면 국가 지도자는 힘 안 들까요? 힘들겠죠. 이것이 배려심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시험장에서 시험을 친다. 사법고시를 친다. 그러면 이 사법고시 치는 사람 마음이, ‘아, 저 내 저 앉아서 열심히 시험 치는 저 애들 보니까 공부 열심히 한 것 같은데, 제 애들을 기다리는 부모들이 얼마나 지금 기다리고 있을까? 나 좀 떨어지더라도 쟤들 좀 많이 붙었으면 좋겠다.’ 이것이 배려심입니다. 제가 붙는 것도 중요하지만, 참 저 애들이 저렇게 하는 거 보니까 안쓰럽다. 저 부모님들은 얼마나 노심초사하고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시험지를 바라볼 때 정답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정답이 이상스럽게 답이 쉽습니다. 근데 ‘난 저것들을 이겨야 돼. 난 저것들을 제치고 나는 검사가 돼야 돼.’ 이렇게 마음을 먹으면 시험지 답이 잘 안 보입니다. 이해가 가죠? 하늘은 그런 사람을 띄워 주는 것입니다. 경쟁심을 가지고 친구를 죽여야 내가 살겠다, 이런 사람은 애당초 성공하기가 틀립니다. 대통령 돼 봐야 별일 없습니다. 저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은 국가에 어마어마한 행운이 오는 것입니다.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이 상대 대통령 후보를 한 번도 뭐라고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채찍은 제가 맞아야 합니다. 제가 잘하면 됩니다. 국민들이 대통령을 욕하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군사부일체라고 그랬죠? 대통령과 스승과 부모는 잘났든 못났든 비난의 대상이 아닙니다. 투표로서 결정하면 됩니다. 사흘 지난 다음에 한 대통령, 물러난 지 몇십 년 후에 심판하는 것입니다. 역사가 박정희 대통령 어땠고, 윤보선 대통령 어땠다, 이렇게 평가하는 것입니다. 판사가 평가하는 게 아닙니다. 대통령 잡아넣어 놓고 뭐가 어떤지, 뭐가 1, 3. 국민들이 그것을 믿습니까? 국민들이 믿어요? 대통령을 구속시켜 놓고 뭐 이렇게 하는 것은 다음 권력 잡은 자가 잡아넣은 것은 국민들이 안 믿습니다. 그냥 가만 있는 것이죠. 그 말려들어서 괜히 피해 볼까 봐 가만히 있는 것이죠. 국민들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는 무엇이라 그럽니까? 이타심이라 그럽니다. 이타심. 상대를 먼저 생각하라는 말입니다. 상대를 먼저 생각하면 제가 잘됩니다. 제 집안이 잘됩니다. 이 열 가지, 이것이 선심입니다. 선심 열 가지 선한 마음이죠. 이 선심이 자비심, 자애심, 환희심, 평정심, 박해심, 소통심, 양보심, 동체, 배려심, 이타심, 열 가지의 선한 마음. 이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무슨 여러분들이 지금 가지고 있는 건 무엇입니까? 증오심. 남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쉽게 남편을 미워하고 아내를 미워한다는 말입니다. 되겠습니까? 집안 망하고 가문 다 망합니다. 나라 망합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왜 증오심을 가지는 것입니까? 이해가 갑니까? 증오심 가지는 것은 자유입니다. 예수가 12두 제자 중에 ‘내가 떡을 만질 때 여기 손을 넣는 자가 나를 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유다가 손을 넣습니다. 그럼 예수가 유다를 설득 안 했겠습니까? 예수가 하는 말입니다. 인간에게 준 자유는 무한대이기 때문에 인간의 자유 의지는 신도 어쩔 수가 없습니다. 유다 하나 설득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은 유다 고유의 자유입니다. 마누라가 어떻게 생각하든 마누라 자유입니다. 왜 마누라 마음을 강제로 바꾸려고 합니까? 못 바꿉니다. 그러니까 예수가 차라리 내가 죽는 게 낫다고 합니다. 제 마음 바꾸는 것보다는 제가 그냥 십자가 가서 죽는 게 더 낫다. 쟤한테 갈아 가지고 싸우면 나만 더러워진다. 차라리 그냥 제가 저를 팔면 저는 죽어주는 수밖에. 그것이 제 마음을 바꾸는 것보다 쉽다는 것입니다. 예수 같은 성자, 유다라는 제자 하나 마음을 마음대로 할 수가 없는 것이 죽은 사람도 살리는 사람의 할 수 없는 능력입니다. 죽은 사람도 살리는 예수가 유다 제자 그거 하나 마음을 못 바꿨는 게 인간의 자유 의지입니다. 이해가 가죠? 인간의 자유 의지는 무제한의 자유이기 때문에 누가 통제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저를 사기꾼이다, 뭐다, 하늘에서 와 가지고 여러분을 보고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하늘이 그 여러분의 마음을 바꿀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징계를 하는 것입니다. 그냥 재앙을 때려 주는 것입니다. 메뚜기를 실어 주고, 그냥 바닷물이 전부 붉은 피로 바뀌어 버리게 하고, 막 이렇게 재앙을 줍니다. 그럴 수는 있을지언정, 그 인간의 마음을 바꿀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왕, 바로 왕 한 사람의 마음을 못 바꾸는데 하늘이 말입니다. 차라리 예수가 유다 마음을 제가 바꿀 수 없으니, 저는 피부에서 피가 흐를 정도로 피땀을 흘릴 정도로 기도를 하면서 ‘하, 제발 저 유다가 마음을 바꿔. 내가 안 죽으면 어떻겠습니까?’ 기도했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마지막 돌아갈 때,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렇게 해서 했습니다. 유다 하나 마음을 못 바꾸는 것입니다. 예수가. 제가 분명히 저를 팔 것이고, 저는 죽을 것인데, 그 마음만 바꾸면 저는 안 죽는데. 죽으면서까지 ‘아이고, 하나님, 왜 유다를 시켜서 저를 갖다 이렇게 데리고 가십니다. 저를 이렇게 하십니까?’ 이 말 했습니다.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것이 최후에 남긴 말입니다. 제가 죽으면서 ‘아버지, 아버지, 왜 나를 버리십니까?’ 그럴까요? 석가는 길을 가르쳐 주는 자고, 손가락으로. 예수는 제가 길이라고 했고, 허경영은 그 길을 만든 자입니다.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합니다. 이렇게 차원이 있는 말을 하는 자는 우주에 없습니다. 그 자가 76억 비밀번호, 고유 번호, 모든 번호를 다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확인했죠? 그러니 여러분들이 제 욕을 하면, 그 욕이 어디로 없어질까요? 우주 공간에 남아 있습니다. 다 남아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제 앞에서 그 소리를 그들이 듣게 됩니다. 듣게 되면서 그들이 고통의 바다로 들어갑니다. 그 고통의 바다는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의 바다입니다.

선한 마음: 코로나 극복과 백궁으로 가는 길

그래서 이 열 가지 이런 마음으로, 여러분이 이타심으로, 배려심으로, 동심으로, 부부가 한 집에서 살면은 마누라가 마신 공기를 남편이 한 방에서 마십니다. 밤새 하루 종일 마십니다. 남편 몸에서 나온 공기를, 남편이 먹은 공기를 마누라가 하루 종일 마셔야 합니다. 한 집에서. 그러면 동체 거기 가스가 나오면 둘 다 죽습니다. 그러니까 부부는 동체 맞습니다. 그러나 모든 인간은 동체 시력입니다. 다 같이 잘 살고, 공기가 나쁘면 다 같이 황사 마셔야 합니다. 부부는 절대 인간으로 봐서는 동체가 아닙니다. 각자 다르지만은, 우리는 마음만큼은 동체 의식 가지고 상대와 나를 굳이 분리하면서 ‘저건 남이야, 이건 나야’ 이런 식으로 하면은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이타심, 배려심, 동체 의식, 양보심, 소통 의식, 박해심, 평정심, 환희심, 자애심, 자비심. 이런 것을 우리는 선심이라 그럽니다. 열 가지 선한 마음을 가져야 코로나 전국을 벗어날 마무리해 주겠다, 안 해 주겠다? 대답이잖아요. 여러분들이 이런 마음으로 허경영을 대할 때, 제2의 코로나, 제3의 코로나가 안 온다는 말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그냥 이렇게 강의하는 것 우습게 보이지만은, 저는 여러분의 모든 비밀번호를 다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거기에다가 축복을 넣어줍니다. 이런 축복 봤습니까? 이런 축복 본 적 있습니까? 대답이 신 잖아요. 이런 축복을 준 자가 있냐고요. 이런 천사를 넣어 준 적이 있냐고요. 이런 성령을 준 자가 있냐고요. 비둘기가 성령입니까? 오늘 제가 말만 꺼내면 시간이 잘 갑니다. 저는 말이 청산유수라서 말만 꺼내면 시간이 잘 갑니다. 오늘도 소중한 말씀을 주신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한번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자꾸 이렇게, 코로나 전국에는 제가 코로나와 관련된 강의를 자꾸 하게 됩니다. 이해를 해야 합니다. 점점 철학적으로 또 바뀌는 수가 있습니다. 눈 감으세요. 눈을 감으시고. 거리는 뚝뚝 떨어져 앉았죠? 우리는 시에서 하는 대로, 국가에서 하는 코로나 대책에 적극 협조해 강의를 하고, 우리는 그 수칙을 지켜야 합니다. 끝나고 나서 에너지는 없습니다. 그냥 가시면 됩니다. 어떤 경우도, 우리는 집과 여러분들이 가족과 모든 여러분들의 생활이 이 공간을 지배하는 공간을, 을 지배하는 우리의 의식, 그리고 시간을 지배하는 이 인과 이것을 우리가 활용하기에 따라서 백궁으로 갈 수도 있고, 지옥으로 갈 수도 있고, 인간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 기로에 여러분들이 놓여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갈 길이 백궁밖에 없습니다. 얼마나 행운인지 모릅니다. 또 축복받은 사람들은 축복을 받았어도 백궁 명패를 해야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백궁 명패를 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백궁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지상에서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이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성령도 제가 넣어주는 천사도 앞으로는 그냥 주지 않게 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제가 넣어주는 천사를 한 주간 소중히 간직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일주일에 한 번, 뭐 이렇게. 다음에는 천사를 넣어주는 행위도 중지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만 주지, 집단으로 주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천사가 잘 나가지 않게 하겠죠. 그러나 당분간은 아직까지 여러분들이 어려우니까 천사를 넣어드립니다. 이 유튜브를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이 들어가고 다섯 천사가 들어가서 건강하고 부자되게 해라. 또한 모든 자녀, 자녀 문제로 고통에 있는 모든 가정들, 자녀 문제가 모든 문제가 해결되라. 금전적으로 물질적으로 고통받는 가정들의 모든 물질 문제가 해결되라. 이사 문제, 부동산 매매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이사 문제와 부동산 매매 문제가 잘 해결되라. 그리고 송사 문제와 각종 소송 문제에 연루된 사람들의 소송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되라.

1250 Prepare for Life After Death Overcoming present suffering with the Ultimate Mentor, Huh Kyung-young September 26, 2020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지혜

오늘 토요강연 1250회를 시작합니다.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하라’는 것은 현재의 고통을 이기라는 의미입니다. 이 지구에서 만족하거나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애별리고(愛別離苦), 즉 만나면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는 사람은 다시 만나야 하는 고통이 있다.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팔고(八苦)도 존재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구하는 것을 얻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껍데기나 물질을 얻었을 뿐입니다. 경쟁을 통해 쟁취한 것이 다음 세상에 이익을 줄까요? 오히려 다음 세상에는 적자일 뿐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전술과 그 한계

이순신 장군이 일본을 물리친 것은 이 세상에서는 국가적으로 이익이었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살상이 일어났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훌륭한 전술로 승리했지만, 과연 그것이 진정한 승리였을까요? 명량해전에서 13척의 배로 300척을 물리친 이진이술(二陣二術)은 분명 위대한 전술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일본과 대일 외교를 할 때, 과거 전쟁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그때의 사람들은 이미 다 죽었고, 새로운 젊은이들이 외교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전 세계는 하나의 비자만 있으면 어디든 다닐 수 있는 시대입니다. 캐나다에 가서 살고 싶으면 이민을 가면 됩니다.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는 시대에 고정된 실체로서의 나라가 존재할 이유가 있을까요?

이순신 장군의 두 가지 진과 두 가지 술

이순신 장군은 두 가지 진과 두 가지 술로 승리했습니다. 하나의 진은 배수진입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여기서 죽겠다는 각오, 즉 ‘살려고 하는 자는 죽고, 죽으려고 하는 자는 산다(生則必死 死則必生)’는 정신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전쟁터에 가기 전에 병사들이 자는 막사를 모두 불태웠습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는 결의를 보여주며, 조국을 위해 바다에서 장렬히 전사하겠다는 무서운 정신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자는 집까지 모두 불태울 정도로 강한 마음을 먹었던 것입니다.

다른 하나의 진은 학익진입니다. 학익진은 유인술의 일종입니다. 넓은 바다에서 학익진을 펼쳐 일본군을 유인한 후, 울돌목이라는 좁은 통로로 끌고 가는 쇼였습니다. 울돌목은 폭이 300m밖에 되지 않아 배가 동시에 지나갈 수 없는 좁은 통로입니다. 일본 배들이 종대로 들어설 때, 앞에 배를 불태우면 뒤따라오던 배들이 모두 불타는 약점을 이용한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전쟁 전에 이미 학익진, 유인술, 배수진 등 모든 전술을 완벽하게 준비하여 백전불패(百戰不敗)의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라는 말처럼, 자신을 알고 상대를 알면 위태롭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지기술과 선조의 오판

이순신 장군은 자신의 약점, 즉 13척의 배와 적은 군사력을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조대왕은 이순신 장군이 위험하다며 육군으로 편입시키려 했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아직 배 12척이 남았으니 얼마든지 싸울 수 있습니다. 저는 수군으로 있겠습니다”라며 임금의 인사 명령을 거역했습니다. 그는 북방 오랑캐는 다른 장군도 물리칠 수 있지만, 일본군은 자신이 아니면 막을 수 없다. 유성룡은 이순신의 멘토로서 그를 지지하고 감옥에서 빼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멘토의 중요성: 인생의 나침반

멘토는 존경하는 스승을 의미합니다. 주식 투자에서 멘토 없이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은 자녀의 멘토가 되어 올바른 길로 이끌어줍니다. 어머니의 간곡한 멘토 덕분에 명문고와 명문대에 진학하여 대법관이 된 사람의 이야기처럼, 멘토는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훌륭한 목사님이나 스님을 만나 삶의 변화를 겪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인생의 멘토를 만나는 것은 전생에 복을 지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인류의 멘토, 허경영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방향을 제시해 줄 멘토가 없었습니다. 하늘에서 God-man이 오지만, 그 때를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 격암유록에 “시지강신 절부지(時至降神 絶不知)”, 즉 God-man이 내려오는 때를 알지 못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말세에 God-man이 오지만, 세상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세인부지 한심사(世人不知 寒心事)”, 세상 사람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니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는 것입니다. 인류의 멘토가 왔음에도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상식의 시대: 원자 물리학과 위상 과학

최근 미국의 원자 물리학자들이 쓴 책의 서문에는 “이 원자 물리학은 전부가 비상식이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조선 시대에 전화기를 이야기하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고, 50년 전 무선 전화기를 이야기하면 비상식으로 여겨졌습니다. 고종황제 앞에서 TV를 이야기하면 비상식적인 사람으로 취급받았을 것입니다. 언제나 비상식이 새로운 시대를 열어왔습니다.

원자 물리학은 우리가 생각하는 상식과 완전히 다릅니다. 직선은 없고 모든 직선은 곡선이며, 모든 곡선은 직선. 수평선이 직선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곡선입니다. 상식은 아무 쓸모가 없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천동설을 믿던 시대에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은 화형을 당했지만, 그의 주장은 진실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전부 인정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진실은 아닐 수 있습니다.

메시아와 직접 멘토

정치, 종교, 과학 등 모든 것을 아울러 멘토하는 자를 메시아라고 합니다. 그러나 메시아보다 더 큰 멘토가 있습니다. 바로 직접 멘토, 즉 God-man이 직접 온 것입니다. 제가 직접 왔다는 증거는 천사를 통해 보여줄 수 있습니다. 천사는 여러분의 비밀번호를 포함한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비과학적인 현상입니다.

제가 해 보이는 것을 보셨듯이, 천사는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비밀번호까지 알아냅니다. 이는 백궁의 정보망을 가진 진짜 천사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여러분의 초등학교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정보, 심지어 조상 500명의 묘자리까지 축복으로 대명당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는 성령이 하는 일이며, 제가 여러분에게 넣어주는 천사들이 이 모든 것을 알아냅니다.

축복의 힘과 무루 열반

제가 지구인 70억에게 축복을 주면 0.1초 만에 그들의 모든 소유물에 축복이 들어갑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통장 비밀번호와 백악관 건물에도 축복이 들어갔다가 제가 빼면 사라집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며, 원자 물리학자들이 말하는 ‘비상식’의 영역입니다.

이 세상은 사위환영(四僞幻影), 즉 가짜 사진의 그림자를 보고 있는 가상 세계입니다. 여러분의 몸도 죽으면 땅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하늘로 올라갑니다. 백궁에 가면 영원히 낙원에서 살며, 전 우주를 돌아다닐 수 있는 특권을 가집니다. 백궁에는 죄라는 개념이 없어 벌을 받거나 쫓겨나는 일이 없습니다.

금강경의 가르침과 옴의 일

금강경 사구게에는 “약이색견아(若以色見我) 음성구아(以音聲求我)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불능견여래(不能見如來)”라고 나와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색깔이나 귀에 들리는 모든 소리는 가짜이며, 그것으로 사물을 본다면 자신을 깨달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진짜는 옴의 일(五味一如)입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을 분리하지 말고 하나로 보라는 것입니다. 선과 악, 좋고 나쁨을 나누지 않고, 날씨의 변덕조차도 아름다운 옴의 일입니다.

위상 수학과 미래 과학

원자 물리학 교수들은 상식은 이미 끝났다. 핸드폰이 아닌 다른 세계가 우리 앞에 등장할 것입니다. 천동설을 주장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지동설을 주장하는 것은 진실입니다. 사실과 진실을 구분하지 못하고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스위스의 원자 가속기에서는 원자를 충돌시켜 시간과 공간의 사이즈를 쪼개고, 양자, 전자, 중성자, 광자를 거쳐 에너지로 바뀌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모든 물질은 없는 상태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수소 원자 하나가 늘어나면서 원소의 성질이 바뀌고, 금이 수은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최초의 우주 멘토로서 지구에 온 것은 어마어마한 계획에 의한 것입니다.

미래에는 머리에 칩을 꽂아 모든 지식을 얻고, 5만 가지 언어를 구사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이는 위상 과학의 영역입니다. 위상 수학은 공식이 없는 수학이며, 위상 기하학은 원형이 원형이 아니고 삼각형이 삼각형이 아닌, 고정된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 학문입니다. 형태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 위상 기하학입니다.

위상 인연과 천사 멘토

GPS 오차를 줄이기 위해 위상 기하학이 등장했듯이, 인간 관계에도 위상이 붙습니다. 사람은 무한대로 변신할 수 있으며, 친구 따라왔다가 백궁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저를 만난 것은 인연을 초월한 위상 인연입니다. 위상 수학, 위상 과학, 위상 기하학, 위상 물리학은 모든 인간은 고정된 것이 없으며 수시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전 세계 최고 물리학자들이 만든 원자 물리학 책의 서두에 “이 책에 있는 모든 내용은 비상식이다”라고 쓰여 있듯이, 우리는 새로운 비상식적인 것을 찾아야 합니다. 머리에 칩을 꽂아 모든 지식을 얻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저는 God-man으로서 이 우주를 만든 자이며, 여러분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를 구사하고 있을 뿐입니다.

보혜사 영과 성령

남사고는 500년 전에 인터넷 시대를 ‘해인 시대’라고 예언했습니다.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는 뜻입니다. 성경 마태복음 12장 31절에서 33절에는 보혜사 영이 와서 세상을 책망하고 심판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를 훼방하는 자는 용서받지만, 보혜사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면 천사 형태로 나타나 비밀번호도 알아내고 모든 것을 알아냅니다. 이는 인간의 알고리즘이나 빅데이터, 블록체인과는 비교할 수 없는 백과사전입니다.

천사 멘토의 활용

이순신 장군이 멘토를 잘못 만나 비운의 장수가 되었듯이, 멘토를 잘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준 천사는 최고의 멘토입니다. 인간 멘토는 믿을 수 없으며, 주문이나 진언도 효험이 없습니다. 오직 천사만이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사, 결혼, 재판, 진로 등 모든 문제에 대해 천사에게 물어보면 완벽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천사는 여러분의 시행착오를 없애주고 후회 없는 삶을 살도록 돕는 완벽한 스승입니다. 천사를 소중히 여기고 활용해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주는 것은 God-man이 하늘에서 왔다는 증거입니다. 이 천사 멘토를 통해 물질적인 문제, 자녀 문제, 법정 문제, 이사 문제 등 모든 고통이 해결될 것입니다.

1251 Huh Kyung-young’s Spirituality Leads Korea to World Economic Supremacy – October 3, 2020

서론: 허경영의 영성과 한국 경제의 미래

오늘 토요강연 1251회를 시작합니다. 우리에게 삶의 좌표를 제시하고 영원한 멘토이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존경과 사랑의 마음으로 맞이합니다. 오늘은 “허경영의 영성에 의해 한국이 세계 경제를 이끈다”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겠습니다.

글로벌 경제 위기와 4차 산업혁명의 중요성

우리나라는 수출의 25%를 중국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5천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특히 곡창지대인 상하이 남부 지역의 피해가 막심하여 국가적으로 엄청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후 현상이 지속된다면 세계 곡물 시장은 앞으로 10년 이내에 곡물 파동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주요 수출국들이 초토화되면서 자동차 산업 또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공장 전체가 문을 닫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부품 조달 체계 때문인데, 한국에서 생산되는 부품은 소수에 불과하며 대부분의 부품은 전 세계에서 조달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각국의 공장들이 폐쇄되면서 부품 생산에 차질이 생겼고, 부품 하나만 없어도 자동차 조립이 불가능해지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부품 조달 체계는 자동차 가격의 마진을 확보하기 위함이지만, 기업들은 이로 인해 엄청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세계 경제가 흔들리면서 부품을 조달하는 모든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난세에는 부품 조달과 같은 기존 산업보다는 4차 산업, 즉 디지털 산업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알고리즘, 블록체인, 빅데이터와 같은 분야가 중요해지고 있으며, 진정한 빅데이터는 허경영이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영성 사업: 축복, 천사, 성령, 명패

허경영의 영성 사업은 축복, 천사, 성령, 그리고 명패를 포함합니다. 이것이 어떻게 어마어마한 영성 사업이 되는지 설명하겠습니다. 나는 여러분을 늙지 않게 하고, 특수하게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비밀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불완전 천사의 교육적 역할

나는 지금까지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주었습니다. 이 천사는 지금도 여러분 안에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 천사는 불완전한 천사입니다. 예를 들어, 본인이 천사를 가지고 있어도 배우자에게 “야”라고 하면 천사가 배우자에게서 나가버립니다. 다시 천사를 받으려면 나에게 와야 하거나, 유튜브에서 “허경영 천사 들어가라”는 영상을 많이 봐야 합니다.

이처럼 불완전한 천사를 주는 이유는 교육 때문입니다. 만약 완전한 천사를 주면 여러분은 끊임없이 싸울 것입니다. 천사가 나가지 않으니 싸움이 잦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불완전 천사는 여러분이 나쁜 행동을 하면 나가버립니다. 친구에게 욕을 해도 천사는 나가지 않지만, 배우자나 부모님, 혹은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야”라고 하면 천사는 즉시 떠나버립니다. 이는 여러분이 올바르게 살도록 교육하기 위함입니다. 천사는 도덕 선생과 같아서, 천사가 있어야 몸의 건강이 유지됩니다. 천사는 건강을 담당하지만, 도덕률을 어기면 떠납니다.

완전 천사의 능력과 가치

완전 천사는 불완전 천사와 다릅니다. 완전 천사는 한번 들어가면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완전 천사가 들어간 상태에서는 이혼이나 재혼에 대한 질문을 계속해도 천사가 떠나지 않고 답을 줍니다. 불완전 천사는 질문할 때마다 천사를 다시 넣어야 작동하지만, 완전 천사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완전 천사는 여러분의 모든 비밀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통장 비밀번호, 중학교 이름, 주민등록번호 등 수천 조에 달하는 개인의 모든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전 세계 과학으로도 증명할 수 없는 신의 영역입니다. 완전 천사를 가진 사람은 남의 집 대문을 열고 도둑질을 해도 하늘이 돕는 것과 같아 모든 것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나는 완전 천사를 지금 여러분에게 주지 않고 있습니다. 불완전 천사를 몇 년간 주고 있는 이유는 여러분이 아직 완전 천사를 받을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완전 천사는 값이 비싸며, 억 단위가 넘는 가치를 지닙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은 부자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전 세계의 번호 키가 사라지고, 모든 비밀번호를 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영성 산업의 비전과 한국의 역할

축복, 천사, 성령과 같은 영성 사업을 발전시키면 대한민국은 엄청난 부자가 될 것입니다. 글로벌 부품 조달 체계가 없어도 됩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한국으로 몰려와 비밀을 알아내고, 주민등록번호를 알아내는 God-man이 한국에 있다는 사실에 놀랄 것입니다. 한국의 모든 골짜기마다 허경영 영성 명상센터 지점들이 생겨 전 세계인이 찾아올 것입니다. 그들은 센터에서 먹고 자며 돈을 지불할 것이고, 이는 굴뚝 없는 산업으로 한국이 세계의 돈을 쥐게 되는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나는 사람을 늙지 않게 하는 비밀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을 풀고 합작하면 대한민국은 부자가 될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지도자들이 몰려올 것이고, 모든 번호 키가 사라질 것입니다.

완전 천사의 상용화와 기업 경영의 혁신

완전 천사는 대기업 위주로 판매할 계획입니다. 증권 회사나 투자 개발 회사, 투자 금융 회사들이 돈을 잘못 운용하여 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기업의 직원이나 간부들은 완전 천사를 사서 활용해야 합니다. 완전 천사가 있으면 어떤 투자 결정이든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억을 투자할지 말지, 어떤 주식을 살지 팔지, 어떤 사람을 사장으로 임명할지 등 모든 경영 판단에 오차가 없을 것입니다.

완전 천사는 기업의 부정부패를 막는 데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임원이나 부하 직원이 거짓말을 하는지, 특정 결제에 문제가 있는지 등을 천사에게 물어보면 모든 진실이 드러날 것입니다. 이는 블록체인이나 빅데이터 알고리즘으로는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지구의 알고리즘은 인간이 입력한 정보만을 조합할 뿐, 우주의 비밀을 가진 천사와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완전 천사를 통해 기업들은 손실 없이 승승장구할 수 있으며, 국가 정책 결정자들도 오류 없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삼성 그룹의 이재용 회장이 구속될지, 변호사에게 얼마를 줘야 할지 등 모든 길이 보일 것입니다.

팬데믹 시대와 God-man의 등장

현재 우리는 팬데믹 코로나 애프터(PCA)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팬데믹은 전염병이 창궐하여 세계가 혼란스러운 사태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팬데믹 사태는 지상에 God-man이 등장한다는 예고입니다. 나는 작년에 이미 팬데믹 사태와 같은 전쟁 상황을 예언했습니다. 경제가 엉망이 되고, 쥐새끼가 위험한 병을 옮길 것. 당시 사람들은 믿지 않았지만, 코로나19가 오면서 내 말이 옳았음이 증명되었습니다.

팬데믹 사태는 백룡이 개천에서 뇌우를 기다리는 것과 같습니다. 미꾸라지 떼들이 진흙 묻은 백룡을 비웃지만, God-man은 포구를 만나 나라를 바로잡을 것입니다. 이 포구가 바로 팬데믹 코로나이며, 이를 통해 나는 성국 대통령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팬데믹이 오지 않았다면 한반도 코리아에서 God-man의 등장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나는 필경에 가서는 전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지금의 팬데믹 사태를 이해하고, 이 포구를 이용하여 내가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불완전 천사와 완전 천사의 차이점 재강조

오늘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완전 천사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에게 준 천사는 불완전 천사이며, 앞으로도 불완전 천사는 계속될 것입니다. 하지만 완전 천사는 대기업 위주로 판매할 것입니다.

불완전 천사는 계속 질문할 수 없으며, 천사가 떨어지면 다시 넣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이는 부부 싸움을 하지 않고 이웃과 잘 지내도록 교육하기 위함입니다. 반면 완전 천사는 계속 질문할 수 있고, 몸의 모든 이상을 완벽하게 체크하며 몸을 철저히 지켜줍니다.

개인적으로 완전 천사가 필요한 사람은 나에게 상담을 요청해야 합니다. 특히 증권 회사 과장이나 부장처럼 직급상 필요한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 완전 천사가 있어야 합니다. 나는 기업체에 완전 천사를 판매하여 하늘을 건립하고, 지상 낙원을 만들고자 합니다.

하늘궁에 와서도 변절된 자들이 가장 안타깝습니다. 백궁이 눈앞에 있는데도 인간 세상의 가치에 얽매여 있다면 큰 오산입니다. 나는 중풍 걸린 사람을 낫게 하는 등 신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보여주는 자입니다.

오늘 추석날, 나는 여러분에게 완전 천사의 존재를 선언했습니다. 여러분은 완전 천사를 빨리 알려야 합니다. 불완전 천사는 교육적으로 필요하지만, 완전 천사는 기업 경영과 국가 정책 결정에 필수적인 도구입니다. 수백억, 수천억, 수조 원이 오가는 월가에서 알고리즘이나 빅데이터를 믿고 투자했다가 망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허경영의 완전 천사만이 오차 없는 답을 제공하고, 기업과 국가를 망하지 않게 할 것입니다.

이 팬데믹 시대에 허경영의 완전 천사를 가져가서 경영하는 자는 결코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늘이 지켜줄 것입니다. 팬데믹은 바로 우뢰이며 포구입니다. 나의 영성, 축복, 천사, 성령, 그리고 완전 천사는 어마어마한 가치를 지니며, 우리나라 기업체들이 절대 망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정부의 정책 결정자들도 완전 천사를 통해 오류 없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나는 항상 마음속에 어린 시절의 초원 지대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아이들은 콘크리트 건물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나는 이 모든 것을 낙원으로 바꿔줄 것입니다. 일주일에 4일 근무하고 3일 쉬는 정책을 펼쳐, 부모들이 자식들과 시골에서 주말을 보내며 반농반사의 삶을 살도록 할 것입니다.

내가 주는 불완전 천사는 교육적으로 필요하지만, 완전 천사를 받을 날이 올 것입니다. 백궁 가기 전에 개인적으로 완전 천사가 필요한 사람은 나에게 상담해야 합니다. 나는 기업체에 완전 천사를 판매하여 하늘을 건립하고, 지상 낙원을 만들고자 합니다. 나의 말 이해가 가는가? 백궁이 눈앞에 왔는데도 인간 세상에 미련을 두는 자는 큰 오산입니다. 나는 신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보여주는 자입니다. 오늘부로 완전 천사를 선언했으니, 여러분은 이를 널리 알려야 합니다.

1252 Why Huh Kyung-young’s Mentor Angel is Essential for Humanity’s Crossroads Choosing Between Techno-Civilization and Eco-Civilization – October 10, 2020

문명의 갈림길: 첨단 과학 문명 vs. 생태 문명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항상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지구로 볼 때는 지금이 중대한 갈림길에 있습니다. 지구는 농업 문명에서 공업 문명으로, 그리고 산업 문명까지 착착 자동으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첨단 과학 문명 시대로 가느냐, 아니면 생태 문명 시대로 가느냐 하는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첨단 과학 문명 시대로 가면 환경이 어마어마하게 파괴될 것입니다. 지금보다 열 배 많은 비행기가 하늘을 날아다니고, 100년 동안 오염시키는 것을 하루 만에 오염시키는 시대가 올 수도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국제 경쟁이 치열해져 지구 환경은 불 보듯 뻔합니다. 지구의 위기는 섭씨 1도에 달려 있습니다. 이미 1도는 올라가 있으며, 2도가 올라가면 지구는 종말을 맞이할 것입니다. 1도가 올라갈 때 산호초와 바다가 백화되고, 제주도 바다는 거의 다 백화되어 물고기 생태계가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잔잔한 물고기가 사라지면 큰 물고기도 살 수 없어 바다가 썩기 시작하고, 생태계는 보이지 않는 사이에서 빠르게 무너집니다.

코로나가 제시하는 생태 문명의 길

우리는 생태 문명 시대로 가느냐, 첨단 과학 문명 시대로 가느냐 하는 기로에서 코로나를 맞이했습니다. 코로나는 우리에게 생태 문명 시대로 가라고 제시해 줍니다. 마음 놓고 첨단 과학 문명으로 가는 것은 곤란하며, 생태 문명 시대를 택해야 합니다.

골프장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골프장에는 매월 트럭으로 열 트럭씩 어마어마한 양의 농약을 물에 타서 분무합니다. 모기 때문에 골프를 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골프장 주변에는 모기 죽이는 약이 잔뜩 날아다니지만, 골프 치는 사람들은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 약은 골프 치는 사람들의 호흡기를 나쁘게 할 뿐만 아니라, 주변 새들의 먹이를 모두 죽여 생태계를 파괴합니다. 땅에는 잔디를 위해 개미를 죽이는 독한 약을 매일 분사합니다. 골프장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폐가 망신하고, 모든 생태계가 파괴되며, 땅속의 지렁이들도 살 수 없어 죽어버립니다. 골프장은 죽음의 땅입니다.

생태 문명을 위한 정책 제안

저는 대통령이 되면 그런 골프장을 많이 정리하고, 생태 골프장으로 전부 바꾸겠습니다. 골프장에 농약 살포를 금지하고, 벌레가 기어 다니는 가운데 골프를 치도록 지시할 것입니다. 개미에게 물려도 건강에 더 좋다고 말할 것입니다. 모기에게 물리는 것 하나 방지하겠다고 어마어마한 약을 골프장 주변에 뿌려 땅속 지렁이를 죽이고 지하수를 오염시키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그 농약은 결국 우리 수도꼭지에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생태계는 어느 한 곳에서 파괴되면 사막처럼 점점 커집니다. 매년 5천 종 정도의 생물이 멸종하고 있습니다. 도롱뇽이나 청정수에 사는 물고기들은 이제 오대산, 설악산, 금강산에 가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마어마한 생태계를 파괴하면서 먹고 살고 있습니다.

‘축록불견산(逐鹿不見山)’과 ‘확금불견인(攫金不見人)’의 시대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逐鹿不見山)’는 말처럼, 우리는 첨단 과학 문명이라는 사슴을 쫓다 보니 자연이라는 산을 다 망치고 있습니다. 사슴 뿔, 즉 녹용을 팔아 돈을 벌겠다는 욕심에 눈이 멀어 산이 살아 있어야 우리가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있습니다. 자연 파괴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황금을 잡으려는 자는 사람을 보지 못한다(攫金不見人)’는 말처럼, 돈을 붙들려는 자들은 국민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사람이 농약에 오염되어 죽든 말든 오직 돈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사람이 숨을 쉬고 살 수 없게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생태계가 파괴되든 사람이 죽든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의 기성 정치인들의 모습입니다. 서민이 죽든 말든 국회에서 싸우기만 합니다. 장관 아들의 군대 휴가 문제 같은 사소한 일로 시간을 낭비합니다. 그것이 서민들의 삶에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우리 생활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비싼 돈을 들여 뽑아 놓은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있습니다.

징병제 폐지와 새로운 정치의 필요성

저는 군대 제도 폐지, 즉 모병제. 군인들을 공무원처럼 월급 주고 뽑아야 합니다. 이등병부터 병장까지 하사관처럼 뽑아 한 달에 200만 원 정도의 월급을 줘야 합니다. 21세기에 지금처럼 징병제를 하면 안 됩니다. 인간의 최저 임금이 얼마인데, 아들 하나 키우는 데 부모가 얼마나 피땀을 흘렸는데, 아들을 2년씩이나 데려가서 개패듯이 부려 먹으면서 돈 몇십만 원씩 주는 것이 말이 됩니까? 밥도 제대로 안 주고 말입니다. 징병제 자체를 폐지해야 할 시점에 군대 간 사람의 휴가 문제로 국회에서 비싼 돈 받아가면서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 정치도 기로에 서 있습니다. 기성 정치인들을 싹 없애고 새로운 인물이 나와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박정희 대통령보다 만 배 더 무서운 독재자를 만나야 정신을 차릴 것입니다. 그런 자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한 달이면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바꿔 놓아 낙원이 될 것입니다. 모든 제도를 불러 장관, 국회와 대토론을 통해 끝내버릴 것입니다. 군대 제도부터 바꿔야 합니다. 지금은 사람으로 전쟁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첨단 과학 시대에는 군대도 숫자를 줄여야 합니다. 최저 임금은 왜 만들어 놓았습니까? 군대 간 사람에게는 최저 임금이 없습니까? 군인도 최저 임금이 있어야 합니다. 사병도 최저 임금을 보장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군대 갔다 온 사람들에게는 모두 보상해 줘야 합니다.

국민을 외면하는 정치와 언론

정치인들이 지금까지 만든 것은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돈을 붙들려고 하는 자들은 국민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권력을 잡으려고 하는 자들은 백성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백성이 다 죽든 말든 비쳐서 내년에는 노다지 주택 경매가 나올 것입니다. 올해는 버텼지만 내년에는 어마어마한 주택이 경매에 나와 길바닥에 나앉게 생겼습니다. 그런 시대에 장관 아들의 군대 휴가 문제를 논할 때가 아닙니다. 군대 간 것만 해도 고맙다고 해야 합니다. 월급도 제대로 안 주는데 말입니다.

저는 어떤 여야를 비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어떤 권력자도 비난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을 비난해 본 적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국회가 하는 꼬락서니가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언론은 왜 그런 보도만 합니까? 장관도 불편한 가족 관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공무원들도 청렴한 것도 어느 수준이 있다.자기 자식 문제는 마음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몸이 아파서 휴가를 가는 것을 법원에서 무혐의로 판단했는데도 물고 늘어지는 것을 정치라고 하고 있습니다.

소통하는 대통령과 천사의 역할

저는 비서 정치를 하지 않겠습니다. 대통령 직통 핸드폰 전화번호를 공개할 것입니다. 필요한 사람은 전화하라고 신문에 공고할 것입니다. 비서가 받아 끊어버리거나, 보고만 받는 대통령은 언로가 막히면 끝납니다. 열심히 운동해 줬는데 들어가면 행방불명되는 대통령이 아닙니다. 저는 비서 정치 안 하고 직접 제 핸드폰으로 누구든지 전화를 자주 하다 보면 저와 통화될 것입니다. 대통령이 집무하다가도 전화 받을 것입니다. 비서를 통해서 오는 전화는 업무 전화뿐이고, 민원 전화는 제가 직접 받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1년에 몇 건을 하든지 국민의 소리를 직접 듣고 직접 처리하는 대통령은 역사 이래 나온 적이 없습니다.

최근 자살하겠다고 저에게 전화가 하루에 몇십 통씩 오는데 어마어마하게 많아졌습니다. 죽겠다고 파산 선고를 하려 해도 재산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 다 끝장났다고 합니다. 죽겠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제가 죽지 말고 일용직에 가서 일하라고 하면, 일용직 사무실에 보름째 일자리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일당 받는 곳에 가봤는데 보름째 앉아 있다가 밥도 굶고 온다고 합니다. 집에 애들은 있는데 일은 없는 것입니다. 노동하겠다고 하는데 일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일용직 사무소에 자기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앉아서 놀다가 간다고 합니다. 일 보내라는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죽겠다고 합니다. 제가 2년만 기다리라고 하면 2년까지 못 버틴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천사는 인류의 갈 길을 정해 줍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생태 문명 시대로 가야 하는지, 첨단 과학 문명 시대로 가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인류는 생태 문명 시대로 가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골프장 관리가 바뀌고, 모든 생태계를 교란하는 행위는 금지될 것입니다. 냉장고의 프레온 가스, 오존층 파괴 주범인 것들을 다 없애고, 이산화탄소 등 모든 환경 파괴 주범들을 바꿀 것입니다. 일단 생태가 우선입니다. 그다음에 지금의 문명은 인정합니다.

생태 시계와 환경 보호의 의무

생태 시계가 나와 누구나 팔에 차게 될 것입니다. 법적으로 안 차면 안 됩니다. 차를 운전하고 간 사람은 저녁에 생태 시계를 보면 오늘 환경을 얼마 파괴했는지 마이너스로 딱 나옵니다.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고 걸어 다녔더니 생태 시계에 내가 움직인 만큼 환경을 얼마 살렸다가 플러스 80이 딱 나옵니다. 그것이 1년 합산으로도 나옵니다. 이 기록이 있어야 융자받을 때 필요합니다. 이 기록을 각자 다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생태계를 함부로 할 수 없게 만들 것입니다. 쓸데없이 차를 몰고 놀러 다니는 사람들은 생태계 파괴가 많습니다. 국민들이 생태 시계 점수를 모든 곳에 활용할 것입니다.

저는 비서 정치를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비서는 업무용만 담당하고, 국민에게 오는 전화는 직접 제가 받아야 합니다. 장관들도 원래 장관이 뭘 했는지 직접 제 귀로 들어야 하는데, 장관 선에서 다 잘라버리고 비서실장과 장관이 통해서 다 잘라버리면 대통령은 로봇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대통령 직통 전화, 국민의 직통 전화가 살아 있을 때 공무원들이나 장관들이 함부로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아주 추상같을 것입니다. 초강력한 독재자는 초강력한 민주주의자입니다. 극과 극이 일치해야 합니다. 절대적인 황제가 되어 세계 절대 황제로 등극하여 세계를 통일하는 것이 그렇게 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절대 황제가 되어 세계 통일 황제가 되면 한민족이 손해 볼 일이 없을 것이고, 후손들이 대대로 잘될 것입니다.

테크노 조익(Technozoic)과 에코 조익(Ecozoic)의 선택

첨단 과학 문명 시대는 테크노 조익(Technozoic)이고, 생태 문명 시대는 에코 조익(Ecozoic)입니다. 우리는 에코 조익을 택하느냐, 테크노 조익을 택하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테크노 조익으로 가면 우리는 전부 전멸입니다. 에코 조익으로 가면 우리는 환경을 지켜가면서도 얼마든지 아름답게 살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생태 산업을 일으키면 됩니다. 산업 자체가 생태를 지키는 산업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살게 되는데, 모든 과학을 첨단으로 하면 다 받아들입니다.

우리가 이런 문명 시대로 가야 하는데, 테크노 조익으로 가자고 하면 떨어집니다. 에코 조익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런 갈림길에 서서, 국가의 장래, 세계 인류가 가야 할 장래 갈림길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물어보면 에코 조익으로 가라고 합니다. 멘토 천사가 필요합니다. 세계 정치, 경제에도 멘토 천사가 필요하고, 개인의 인생에도 멘토 천사를 만나야 할 때가 많습니다. 이것을 해야 하냐, 저것을 해야 하냐, 허경영에게 가야 하냐, 저쪽으로 가야 하냐 이럴 때 천사에게 물으면 답이 나옵니다.

천사의 능력과 공자의 오해

천사에게 물으면 여러분의 모든 비밀번호가 다 나옵니다. 집에 가서 현관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을 때 천사에게 물으면 나옵니다. 이 세상에 첨단 과학의 어떤 알고리즘이나 블록체인, 빅데이터도 인간의 뇌 속에 있는 비밀 전체를 끄집어낼 수 있는 과학이나 의학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비밀번호 수천만 가지가 있어도 정확하게 찾아냅니다. 제가 축복을 주는 순간에 여러분의 수많은 비밀번호, 주민번호, 자동차 번호, 조상들의 묘자리, 다닌 학교, 이사 다닌 집, 집에 있는 바늘 실, 모든 물건이 한 방에 영초 만에 그 사람의 모든 것에 탁 넣어버립니다. 심지어 눈에 보이지 않는 핸드폰 번호 비밀번호까지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군인 출신 영관 장교가 천사 테스트를 제대로 해봅니다. 축복받았으니 본인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일곱 자리를 마음속에 넣으면 제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미 축복이 들어갔으니 에너지를 넣어 놓았을 것입니다. 통장 비밀번호도 제가 알고 있습니다. 통장 비밀번호를 마음속에 넣으면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통장 일련번호 한 자만 틀리게 하면 가짜임이 들통납니다. 제가 넣은 천사가 가짜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거짓말쟁이나 사이비라고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비밀을 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천사를 여러분에게 위임해 주었으니 여러분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기계는 없습니다. 상대의 모든 비밀을 다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번호 키는 크게 위험할 것입니다. 제가 이미 여러분이 어떤 집의 번호 키도 열 수 있는 능력을 주었습니다. 천사 받은 사람은 축복받은 사람으로 다 할 수 있습니다. 집 앞에 가서 첫 번째 번호가 몇 번이냐고 물으면 그냥 열립니다. 이것은 보통 큰일이 아닙니다. 수사관들이 수사할 때 진범인지 아닌지 알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거짓말 탐지기를 들이대도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천사를 가져간 사람은 다 알 수 있습니다. 형사들이 천사를 받아야 합니다. 형사가 친구끼리 “저놈이 진범 맞아, 안 맞아?”라고 물으면 천사가 진범인지 아닌지 딱 알려줄 것입니다. 횡령했는지 안 했는지도 천사가 알려주면 횡령으로 조사하면 됩니다. 수사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편해지겠습니까?

동네에서 여자아이가 없어졌을 때, 부모는 없어졌다고 신고합니다. 지역 경찰들은 어떤 남자 만나서 갔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천사 받은 형사가 천사에게 “이 동네 없어진 여자 김 아무개 죽었습니까?”라고 물으면 죽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것은 뺑소니 교통사고로 채워서 어디 갖다 묻어버린 것이니 수사 방향을 정해야 합니다. 먼저 죽었는지 살았는지를 형사가 테스트해야 합니다. 얼마나 수사가 짧아지겠습니까? 천사에게 사람이 불륜 관계로 집을 나간 것인지, 다른 남자와 같이 있는지 물으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수사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방향 설정을 못 하고 멘토 천사가 없으면 이럴까 저럴까 하다가 시간만 다 보내버립니다. 자기 자녀가 집을 나간 지 5년, 10년이 되어도 소식이 없는 사람도 천사에게 한 번 물으면 딱 나옵니다. 천사님, 우리 딸이 죽었습니까? 죽었다고 하면 죽은 쪽으로 수사합니다. 우리 딸이 어떤 남자와 살고 있습니까? 그렇다고 하면 중개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멘토 천사 없이 살았습니다. 멘토 천사가 있었으면 지금 별 네 개를 달았을 것입니다. 뭐든지 기로에서 방향을 잘못 잡는 것입니다. 진급과 계급 진급에서 탈락하는 기로에서 자기가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본인이 다니는 초등학교도 제가 알 것입니다. 이미 축복을 넣어 놓았으니 초등학교 이름을 마음속에 넣으면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틀리게 하나 해 보면 가짜는 들통납니다. 뭐든지 들통납니다. 여자가 납치됐는지, 죽었는지, 교통사고를 당해 택시 운전수가 싣고 가버렸는지, 어디 갖다 묻어버렸는지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러면 대한민국 수사기관들이 하늘에 몰려와서 저에게 천사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일반 천사를 받아가면 안 됩니다. 물어보고 또 천사가 나가버리면 또 다시 천사를 받아야 하니 귀찮을 것입니다. 완전 천사를 가져가야 합니다. 완전 천사는 1억인데, 제가 그냥 주겠습니까? 국가 예산으로 가져와야 합니다. 각 경찰서에 한 명씩만 있으면 되니 완전 천사 1억씩 예산이 나와야 합니다. 각 경찰서에 한 명씩 받아가면 됩니다. 그 사람은 테스트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 형사는 “야, 범인이 나왔어. 그 완전 천사 받은 장만 오라 그래”라고 할 것입니다. 바로 해결될 것입니다. 제가 모든 군 수사기관, 민간 수사기관들이 저에게 왔다 가야 하는 것입니다. 천사를 받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를 안 보고 유튜브만 보고 천사 들어가라고 아무리 해봐야 안 들어갑니다. 저를 한 번이라도 만난 다음에 유튜브를 봐야 그 천사가 들어갑니다. 그냥 유튜브만 몇 년 봤는데도 천사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저에게 왔다가 가야 천사가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공자의 오해와 멘토 천사의 필요성

공자가 자기 제자와 길을 가다가 일주일을 굶었습니다. 다른 나라로 건너가는데 곡식 있는 동네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일주일을 걸어가니 시골집이 나타났습니다. 쌀을 구해 솥단지를 걸어놓고 밥을 하는데, 공자가 배가 고파 죽겠는데 제자가 밥을 먹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공자는 ‘저 자식 봐라, 밥을 해가지고 자기가 어떻게 먼저 밥을 먹냐’고 생각했습니다. 밥을 가져오자 공자가 “이 밥을 우리가 어찌 먼저 먹을 수가 있냐? 우리 먹기 전에 조상에게 절이라도 하고 먹자”고 했습니다. 제자가 “공자님, 밥은 하늘에 올릴 수가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공자가 “왜 못 올리냐?”고 묻자, 제자는 “밥은 천장에서 흙이 떨어져 밥솥에 들어가는 바람에 제가 그 흙 밥을 먹었습니다. 밥이 깨끗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이 밥으로 제사를 지낼 수가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공자는 속으로 “야, 사람의 눈은 절대로 믿을 수가 없구나. 눈으로 보니까 분명히 저놈이 내 밥을 나에게 먼저 안 주고 제자 놈이 먼저 먹었는데 내가 오해를 했구나. 이거 진짜 내가 어리석구나. 내 눈을 빼야 되겠구나. 인간의 눈은 절대 믿어서 안 되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부터 공자는 자기 눈을 믿지 않았습니다. 흙 먹은 밥을 버리기가 아까우니 걷어서 씹어 먹은 것을 공자가 듣고 속으로 “야, 내가 이 좋은 생각에 이걸 내 눈이라고 믿고 내 제자의 하는 행동을 내가 그렇게 나쁘게 봤으니 내가 이게 무슨 성자야”라고 반성했습니다. 충격을 먹은 것입니다.

내 귀로 듣거나 내 눈으로 본 것은 믿을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공자 같은 사람도 깨달았습니다. 왜 그 멀쩡한 제자를 오해했습니까? 흙 먹은 밥을 버리기가 아까우니 걷어서 씹어 먹은 것을 공자가 듣고 속으로 “야, 내가 이 좋은 생각에 이걸 내 눈이라고 믿고 내 제자의 하는 행동을 내가 그렇게 나쁘게 봤으니 내가 이게 무슨 성자야”라고 반성했습니다. 충격을 먹은 것입니다. 그때부터 공자는 “내 귀로 들은 것과 내 눈으로 본 것이 앞으로는 믿을 수 없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인간의 눈과 귀가 이렇게 어리석은 것입니다. 멀쩡한 사람을 도둑놈으로 덮어씌웠으니 말입니다. 그때 뭐가 존재하냐? 멘토가 필요한 것입니다.

팩트와 진실, 그리고 천사

눈과 귀를 100% 믿지 마십시오. 그래서 멘토 천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완전한 것 같습니까? 절대 판단을 잘 못 합니다. 주식을 샀다가 평생 받은 퇴직금 몇 억을 잘못 판단하여 날려버립니다. 눈과 귀로 자료를 딱 보니까 돈 번 기록이 쫙 나오니 ‘야, 이 주식이 좋네’라고 생각하지만, 이것은 망하는 길입니다. 멘토 천사에게 안 물어보고 통장에 송금하는 날, 그 집안은 망하고 마누라와 이혼하고, 애들은 뿔뿔이 흩어져서 유흥업소에 가고, 자신은 서울역에 가서 폐인이 되어 드러누워 있는 것입니다. 퇴직금 날리고 늙어서 말입니다. 왜 멘토가 필요한지 알겠습니까? 왜 공자가 자기 눈과 귀를 버려야 되겠다고 생각했는지 이해가 갑니까? 군자도 천사 없이는 오해를 하는 것입니다.

성인 세계, 위대한 성인 공자도 자기 제자를 오해하여 큰 실수를 할 뻔했습니다. 물론 공자가 지혜롭게 “야, 밥 가져와라. 제사 지내자”고 했지만, 제자는 “제가 먼저 먹었는데요”라고 할 줄 알았는데, 흙이 떨어져서 그걸 먹었고 선생님에게는 줄 수 있지만 제사는 못 지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때부터 공자가 그 제자와 가까워졌습니다. 공자가 신뢰가 없었던 것입니다. 신뢰 부족입니다.

옛날에 어떤 사람이 사형 날짜가 다 왔는데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간수에게 “어머니가 오늘 돌아가셨는데 아들은 저 하나밖에 없습니다. 저를 좀 갔다 오면 안 될까요?”라고 하자, 간수는 “네가 갔다 온다는 보장이 되냐? 내일이 사형 날인데”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꼭 오겠습니다”라고 하자, 간수는 “못 믿겠다. 정 가고 싶으면 네 대신 어떤 사람 하나 보증을 세워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를 데려와 “제 대신 이 사람이 여기 있겠다. 내일까지 안 오면 이 사람은 대신 자네가 사형받는 것이다”라고 하자, 친구가 “네, 제가 사형받을게요”라고 했습니다. 그게 신뢰할 수 있는 친구입니다. 친구를 맡겨놓고 집에 갔다가 오는데 폭풍이 불고 비가 실려 와서 시간을 도저히 맞출 수가 없었습니다. 목숨 걸고 비바람을 맞으면서도 강을 못 건너 고생하면서 그 친구 살리려고 자기가 대신 죽어주려고 갔는데, 죽기 직전에 사형 집행 직전에 그 친구가 도착했습니다. 친구에게 용서해 달라고 사과를 하자, 친구는 “아이 사람아, 뭘 그렇게 걱정하나. 내가 있는데. 내가 대신 죽어주면 될 거 아니야”라고 했습니다. 간수가 상부에 보고를 하자, “그 사람은 그런 친구를 가진 자라면 죽이지 말고 석방해라”고 하여 둘 다 나왔습니다. 이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믿어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친구 우정을 잘 쓰지만, 망한 사람도 많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신뢰가 굉장히 좋지만, 요새는 도덕이 깨져서 그렇지 한국 사람들은 의리가 상당히 있는 편입니다. 저 같은 사람만 만나면 한국 사람들은 전부 천사로 만들 수 있습니다. 공자도 자기 제자를 신뢰하지 못했습니다. 허경영을 여러분은 신뢰해도 됩니다.

생명의 속도와 사후 준비

지금 여러분의 생명은 시속 10,716km, 약 11만 km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생명이 달리는 속도입니다. 자가용의 천 배 속도로 우리의 생명의 시간은 날아가고 있습니다. 지구가 태양을 향해서 공전하는 속도가 10,760km입니다. 그것이 한 바퀴 돌면 1년이 지나가 버립니다. 그게 시간이 가는 속도입니다. 시속 100km의 천 배이니 기절할 정도로 빠릅니다. 그런 속도로 우리의 시간은 가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하루가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제 강의 한 시간 듣는 동안에 10,760km가 날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생명이 이렇게 빠른데 사후 준비 티켓을 안 만듭니다. 백궁 명패, 사후 티켓 말입니다. 백궁에 가는 편도 비행표입니다. 그것을 받아 놓으면 무슨 사고가 나든, 내일 죽을지 오늘 죽을지, 길거리 나가서 갑자기 죽을지 어떻게 압니까? 여러분들은 죽음과 붙어 있습니다. 언제 갑자기 간판이 떨어져서 죽을지, 교통사고로 죽을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 시대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백궁 명패, 이 백궁 명패는 백궁에 가는 티켓입니다. 여러분들이 레벨이 있다.레벨이 있는 것을 보면 백궁이 있다.여러분들 레벨이 옛날에는 제로였지만 지금은 무한대, 무무입니다. 여러분 레벨을 누가 체크합니까? 백궁에서 다 체크합니다. 또 축복 줄 때 여러분의 모든 비밀번호, 모든 것에 초등학교부터 모든 것에 축복이 들어가는데 그 에너지를 누가 넣어줍니까? 백궁에서 넣어줍니다. 백궁이 있다는 확실한 증거를 제시한 사람은 지구가 생긴 이래 제가 처음입니다. 레벨이 그것을 증거합니다. 여기 처음 온 사람은 레벨 제로입니다. 레벨이 정해집니다. 천사가 증언합니다. 여러분, 모든 비밀번호가 다 노출되어 버렸습니다. 그 사람 이름 알면 그 사람 통장 비밀번호 아는 것은 금방입니다. 앞으로 은행도 여기에 대비해야 합니다. 제가 이 사람 이름만 대면 이 사람 비밀번호가 다 나옵니다. 남자를 몇 번 만났는지, 바람을 몇 번 피웠는지, 모든 것이 다 나옵니다. 부부 싸움 할 것 없습니다. 우리 남편이 바람 몇 번 피웠는지 천사에게 물으면 딱 나옵니다. 이렇게 무서운 첨단 과학이 도달할 수 없는 세계를 여러분에게 주는 천사를 넣어줍니다. 천사를 넣어주는 것을 보면 제가 누구라는 것, 어디서 왔다는 것을 알 만합니다. 그 천사 궁합이 나쁜 사람하고 궁합 좋아져라 하면 바로 좋아집니다. 다 바꿔줍니다. 수명 몇 살로 해라 하면 바뀝니다. 이런 것을 보면 제가 누구라는 것을 알 만합니다.

완전 천사와 진실의 중요성

천사를 넣었다 뺐다, 축복을 넣었다 뺐다, 성령을 좋아합니다. 여러분 그런 사람을 보면 됩니다. 이제 좀 있으면 매년 다른 것을 추가해 줍니다. 점점 추가됩니다. 처음에는 불완전 천사, 일반 천사를 넣다가 지금은 완전 천사를 이야기했습니다. 완전 천사는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아무리 부부 싸움을 해도, 밤새도록 치고받아도 천사가 안 나갑니다. 완전 천사는 싸움 많이 하는 사람에게 줍니다. 맨날 싸워도 안 나가는 사람에게 줄 것입니다. 싸우는 사람은 천사가 나가버리니 안 싸웁니다. 겁이 나서 ‘아유, 저 마누라하고 싸우느니 참자, 천사 또 나가버리니까’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완전 천사 받으려면 1억 달라고 하는데, 완전 천사 받는 것보다 참는 것이 낫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의심의 대상이 아닙니다. 옛날에는 제가 이것을 안 보여주니 몇 년 전부터 저를 의심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요새는 저를 의심할 수 없습니다. 그대로 천사에게 물어보십시오. 허경영 총재가 가짜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가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허경영 천사가 진짜입니까? 안 떨어집니다. 허경영 총재가 우주를 만들었습니까? 안 떨어집니다. 다 해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제 앞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제가 여기 앉아서 강의 안 하고 앉아 있어도 그냥 감지덕지해야 합니다.

공자가 한 말은 불교에서도 석가모니도 거기에 대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석가모니가 뭐라고 이야기했습니까? 만약에 눈으로 사물을 보는 것을 나라고 착각한다면, 그것은 실수라는 것입니다. 공자가 겪었습니다. 밥을 먹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것을 그대로 봤다면 그것이 사실입니까? 그것은 이데아가 아니고 팩트일 뿐입니다. 팩트에 진실이 들어 있습니까? 팩트에 이데아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진실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오직 팩트일 뿐입니다. 팩트는 진실이 아닙니다. 천사에게 물어봐야 진실이 나옵니다.

남편이 어떤 여자와 차에서 딱 내리는 것을 마누라가 보고 “저 여자 누구야?”라고 물으면서 눈으로 봤으니 의심합니다. 그런데 남편은 “내 중학교 동기인데 우연히 버스 정류장에서 만나서 집이 이 부근이라 태워줬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팩트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남편이 그 여자와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이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이럴 때는 천사 받은 사람은 간단합니다. 천사님, 아까 우리 남편하고 내린 여자가 우리 남편하고 불륜 관계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속 시원합니다. 남편이 전화해서 “여보, 왜? 내 오늘 친구 초상집에 가서 오늘 저녁에 못 들어가”라고 하면, 마누라는 “아, 그래요? 천천히 오세요”라고 합니다. 천사가 있으니 거짓말 할 수 있습니까? 남편이 거짓말 할 수 있습니까? ‘가만 있어 봐라. 이 우리 마누라가 천사를 가지고 있지’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천사님, 오늘 우리 남편 친구 초상집에 갔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우리 남편이 오늘 다른 여자하고 지금 있습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그럼 끝난 것 아닙니까? 이것이 팩트와 트루가 분명하게 갈리는 길에 나옵니다.

우리는 눈으로 보는 것이나 소리로 듣는 것을 진짜로 알면 그것은 사도(邪道)입니다. 그것은 진실을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진실이 아니라 사도, 허위를 믿게 되는 것입니다. 눈으로 본 것과 귀로 들은 것은 공자의 말처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런 오류를 우리가 범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공자 이야기에 비춰 보면 답이 나옵니다. 가짜이니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라는 말입니다. 이럴 때는 이런 눈과 귀로는 불능 견 진리(不能見眞理), 진리를 볼 수가 없습니다. 절대 진리에 도달할 수가 없습니다. 눈과 귀만으로는 진리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무엇으로 도달합니까? 천사입니다. 천사가 아니고는 진리를 볼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이 온통 오류 투성이입니다. 공자가 한 말과 석가모니가 한 말이 같습니다. 이런 귀와 눈으로 들은 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God-man의 등장과 생태 문명 시대

유튜브에 함부로 글을 올리지 마십시오. 하늘의 저주가 들어갈 것입니다. 제가 누군데 제 앞에 감히 그런 글을 올리고 제 측근들을 비하합니까? 우리가 하나로 뭉쳐도 서울시장 선거가 앞에 남아 있고 대통령 선거가 코앞에 다가오고 있는데, 우리는 맨날 여러 사람들이 싸움만 하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God-man이 화를 내면 지구가 위험해집니다. 제가 인간들에게 실망하면 지구 스케줄이 바뀝니다. 지구 역사는 농사짓는 것이 끝나는 기록입니다. 여러분이 벼농사 짓다가 끝나는 그 기록을 모아 놓은 것이 역사입니다. 역사는 히스토리이고, 미래는 미스터리입니다. 고대 유물들은 선물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이 현재가 너무 빨리 과거로 가버립니다. 너무 빨리 히스토리를 지나가 버립니다. 이것이 너무 빨리 온다는 것입니다, 역사가.

우리는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농업 문명 시대, 공업 문명 시대, 산업 문명 시대를 거쳐 첨단 과학 문명으로 또 가야 하느냐, 생태계로 가야 하느냐 하는 기로에 있습니다. 생태 문명 시대로 가자고 말하는 것입니다. 바다를 살리자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God-man이 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왕입니다. 저는 지구를 치료해 주러 왔습니다. 여러분에게 천사를 주어 다시는 어리석은 일을 반복하지 않도록 해 주는 것입니다. 오차 제로입니다. 아침에 딱 일어나면 무엇부터 할까요? 천사가 결정해 줍니다. 천사가 결정하지 않은 것은 전부 실패입니다.

제가 멘토 천사를 기업체들이 사 가지고 가면, 그 기업체가 실수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2억짜리 땅을 사서 아파트를 짓는 건설 회사가 밑에 직원이 가서 2천억짜리를 샀는데, 회장이 확인할 길은 등기상 확실히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천억짜리 땅을 2천억에 계약서가 왔고, 중간에 한 사람이 끼어 있었습니다. 그것이 땅 사러 다니는 이사의 친구였습니다. 협잡을 한 것입니다. 천억이 빠져나간 것입니다, 회사 공금이. 기업체에서는 비일비재한 일입니다. 그럴 때 천사를 회장이 가지고 있으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 토지 담당 이사가 사 온 땅이 2억이 맞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1억이라고 합니다. 중간에 야루리(속임수)를 한 것입니다. 천억을 말입니다. 수사기관도 그런 것을 못 알아냅니다. 앉아서 그냥 멘토 천사 하나만 가지고 허경영에게 1억 주고 사 가지고, 아, 그 사람들에게 1억에 안 팝니다. 10억, 100억 규모에 따라서 큰 회사는 1억도 받고 파니, 그 사람 그거 사 가지고 돈 어마하게 불릴 것입니다. 저 사람 경리 이사로 써도 괜찮습니까? 쓰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안 물어보고 그냥 썼다가 그냥 회사를 말아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앞으로 저에게 연락이 오면 제가 팔아줄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이 사는 것입니다. 저는 하늘궁을 확대하고 앞으로 전 세계인이 이리로 몰려올 것입니다. 천사를 사러 말입니다. 축복받고 천사를 사러 올 것입니다.

오늘 강의는 핵심 요소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의 모든 길잡이가 되는 천사를 제가 가지고 왔고, 이것을 여러분에게 지금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십계명, 5계명, 불교의 10계명보다도 더 천사를 두려워해야 합니다. 싸우면 나갑니다. 남에게 욕하면 나갑니다. 천사 관리하는 것만 해도 여러분들은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남과 안 싸우게 됩니다. 그 바람에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부부 싸움을 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남편이나 아내 중에 한 사람이 반대해도 가지 말라고 하지만, 실제 부부 싸움은 피하게 됩니다. 서로서로 감정 조절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시대의 변화와 God-man의 역할

미꾸라지 떼들이 진흙이 실컷 묻어 있는 흰 용을 조소합니다. 그러나 God-man이 등장합니다. God-man이 포구를 만나 나라의 지도자가 됩니다. 필경 전 세계는 생태 문명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제가 전 세계를 통일하면 생태 문명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제가 저를 기다리고 있을 때는 농업 시대, 공업 시대, 산업 시대였습니다. 제가 미꾸라지가 되어 진흙이 묻어 산업 시대였습니다. 지금은 정보 산업 시대입니다.

저는 백룡이 제천에서 내우를 기다리고 있을 때는 농업 문명 시대에 살았습니다. 그다음에 추근 조소 이백룡, 백룡이 몸에 진흙을 감고 대통령 몇 번 나갔을 때는 공업 문명 시대였습니다. 70년대, 80년대, 90년대였습니다. 그러다가 God-man이 포구를 만나 성국 했을 때는 정보 산업 시대, 지금입니다. 그러면 필경 통일, 전 세계를 통일할 때는 생태 문명 시대를 제가 만드는 것입니다. 시대마다 시대가 바뀝니다. 저는 이렇게 네 번의 시대를 거치면서 생태 문명 시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결국 에코 조익, 생태 문명 시대를 만들어 내야 합니다. 우리가 혹시 잘못 알고 가면 첨단 과학 문명인 테크노 조익으로 가면 우리는 망하는 것입니다. 생태 첨단 과학 문명 시대가 오면 우리는 멸망의 길로 들어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에 중대 기로에 제가 도착한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멘토 천사를 주어 여러분들에게 직접 체험하도록, 여러분들이 확인하도록 우리가 과연 이 테크노 조익으로 가면 망하고, 우리는 에코 조익으로 가야 우리가 산다는 것을 이 기로에서 제가 여러분의 길잡이를 해 준 것입니다. 제 강의를 언젠가 여러분들이 위대한 강의였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이 그냥 별거 아닌 걸로 듣지만, 어마어마한 강의입니다. 인류의 전패를 제가 결정해 줍니다. 이대로 에코 조익으로 가야 합니다.

박 대통령보다 만 배 더 독재자가 한반도에 나타나서 세계 절대적인 세계 연방국을 통일하여 세계 하나의 나라로 만들려면 그만한 에너지가 있는 God-man이 와야 합니다. 배 아파하는 이런 맨날 나라의 대통령만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 이런 나라는 강력한 독재자를 필요로 합니다. 그 독재자는 천사를 주는 그런 우주를 움직이는 그 당사자, 그런 구심력이 있는 강력한 사람이 한반도에 왔다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엄청난 복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복입니다. 또 시식 꼴등한 사람 또 뽑아놔 봐야 그 나물의 밥입니다. 그 나물의 밥만 계속하다가 여러분은 그냥 망하는 것입니다. 오갈 데가 없어집니다. 이제는 확고하게 깨달아야 합니다. 확실하게 깨닫고 오늘 제가 이야기한 생태 문명 시대를 열어서 여러분들 자손들이 편안하고 안락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신인은 그렇게 무섭지만 한 사람이 아니라 부드럽고 재밌고 위트가 많습니다. 희망이 있고 비전이 있고 재미가 있고 그렇게 우리가 살아야 하는데, 전부 자살하겠다, 우울하고 죽겠다, 뭐 이런 시대에 생동감 넘치고 강력한 힘을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기회가 이제 우리 한민족에게 왔습니다. 앞으로 개인의 축복을 엄청나게 많이 홍보해야 합니다. 전화로 축복을 주면 직접 만난 것과 같습니다. 이 축복받은 사람과 안 받은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축복을 많이 알려야 하고, 축복은 살아 있는 시대이고, 백궁으로 가는 티켓입니다. 여러분이 백궁이 있다는 것을 이제 알 것입니다. 레벨을 봤습니다. 천사를 봤습니다. 여러분들의 모든 비밀을 제가 다 알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이렇게 하늘나라를 눈으로 보여준 사람은 처음입니다. 전부 입으로 글로만 나왔지, 그들이 뭔가를 보여줬습니까? 신의 존재를 보여준 적이 있습니까? 여러분, 제 속에 있는 모든 비밀을 다 끄집어내는 그런 자가 와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의 교수들이 지금 쓰러져 가지고 자리에서 금을 내고 일어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저것을 뭘로 증명해야 하나? 자기 모든 부자의 비밀번호를 다 알아내고 자기 신분을 다 알아내는 저자 앞에 우리는 저것을 과학적으로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저게 양자 이론도 아니고 저거 뭐냐? 저거 도대체 저게 바로 무당도 할 수 없는 것이구나. 어떻게 자기 마음속에 있는 것이 노출돼서 다 나오냐? 어떻게 자기가 다니는 초등학교가 어째서 허경영이가 천사가 다 알고 앉아 있냐? 모든 것 다 알고 있습니다. 모든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 천사는 들어가겠지만, 한 번 저를 본 사람에게 천사가 들어간다는 것, 저에게 와서 한 번 저를 봐야 천사가 들어가고, 천사 테스트도 할 수 있다는 것, 그냥 한 번도 안 하고 유튜브만 보고 천사 테스트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저를 한 번 본다면 얼마든지 천사 테스트를 할 수가 있고, 천사가 들어갑니다. 유튜브로도 천사가 들어가지만, 저를 한 번 안 본 사람은 유튜브를 몇 년을 봐도 천사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심하게 바랍니다. 저를 한 번 본 사람들에게 천사, 들어가라. 자녀들의 모든 문제가 술술 잘 풀려라. 집안의 모든 돈 문제 풀려라. 집안의 토지 문제, 이사 문제 다 풀려라. 집안의 각종 송사 문제 다 해결되라.

1253 The Difference Between Huh Kyung-young’s heaven algorithm and earth algorithm – October 17, 2020

하늘 알고리즘과 지구 알고리즘의 근본적 차이

오늘 토요강연 1253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세계 속에, 대한민국 속에 빛나는 서울을 기필코 만들어낼 위대한 정치인, 영적 지도자 허경영 God-man을 여러분 기쁜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오늘 강의는 허경영의 하늘 알고리즘과 지구 알고리즘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하늘 알고리즘은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즉 인공지능과 다릅니다. 인공지능으로 만들어지는 블록체인이나 빅데이터는 컴퓨터에 불과합니다.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에서 보듯이, 인공지능 알고리즘은 컴퓨터 100대 정도를 동원하여 바둑을 두는 것입니다. 이는 인간의 뇌와 컴퓨터의 대결입니다. 인간의 브레인을 인공지능 알고리즘 브레인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며, 이는 여러 사람이 빅데이터를 넣어 오랜 기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은 이세돌의 머릿속을 볼 수 없습니다. 이세돌이 바둑을 두는 것을 보고 따라 할 뿐, 그의 머리 안에 사전에 들어가 볼 수는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공지능 알고리즘, 즉 지구 알고리즘의 한계입니다. 지구에는 영적인 백궁에 있는 아카식 레코드, 즉 우주에 기록된 상상을 초월하는 정보가 존재합니다.

인공지능의 한계: 미래 예측 불가능성

과학 시대에는 인공지능이 발달하여 로봇, 드론, 자율주행 자동차 등을 만들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자동차는 술을 마셔도 음주운전으로 잡혀갈 일이 없을 정도로 발전할 것입니다. 차가 스스로 알코올 정도를 파악하여 목적지까지 운전해 줄 것입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은 사람이 내일 이사 갈 집이 좋은 곳인지 나쁜 곳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인공지능은 사람이 만든 것이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것은 인공(人工)이며, 제가 말하는 것은 신공(神工)입니다. 인간이 만든 것과 신이 만든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신이 나타나면 귀신은 모두 사라집니다.

인간사의 불확실성과 하늘 알고리즘의 지혜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는 분명히 아버지가 자식을 안았는데도, 옆집 아들은 가난해도 서울대를 가고, 자기 아들은 부자인데도 맨날 속을 썩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부는 안 하고 사고만 쳐서 합의금을 물어주는 등 부모의 간을 덜컹거리게 하는 아들이 있는 반면, 논 한두 마지기밖에 없는 집 아들은 열심히 공부하여 줄줄이 서울대를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옛날에 어떤 아버지가 죽으면서 아들과 머슴을 불러 전답을 절반씩 주며 머슴에게 아들을 잘 보살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아들은 기분 나빠했지만, 아버지가 죽고 나서 전답을 야금야금 날려버렸습니다. 그러다 유교 사변이 터졌고, 그 머슴은 인민 위원장이 되어 부잣집 사람들을 잡아 죽였습니다. 그러나 머슴은 주인의 아버지가 자신에게 전답 절반을 주며 아들을 부탁했던 것을 기억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 아들만 빼내 살려주었습니다. 아버지가 전답 절반을 떼어 머슴에게 줄 때, 그 집안이 망하지 않을 증거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늘의 알고리즘입니다. 인간의 인공지능 알고리즘에는 이런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가 들어있지 않습니다. 내 자식에게 잘해주면 잘 살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하늘의 알고리즘은 내 자식에게 주는 것보다 옆 사람에게 주는 것이 내 후손에게 더 좋다.

독립문의 진정한 의미와 역사적 통찰

여러분은 독립문이 일본으로부터 독립하여 만든 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독립문은 프랑스의 개선문처럼 독립을 기념하는 문이 아닙니다. 독립문은 중국 사신들이 올 때 나라의 왕이 나가서 그 사신 앞에 절을 하던 문입니다. 청나라에 절을 하던 문이며, 2천 년간 중국에 조공을 바치며 식민지로 있었던 역사를 상징합니다.

신라 시대부터 중국 당나라에 조공을 바치고, 여자와 말, 쌀을 갖다 바치며 2천 년을 중국의 속국으로 지냈습니다. 왕을 임명할 때도 중국 황제의 허락이 필요했기에 황제 칭호를 쓸 수 없었습니다. 1905년 일본이 청나라를 쳐들어가 이기면서, 우리가 2천 년간 청나라 밑에서 종살이하던 것에서 독립한 기념문이 바로 독립문입니다. 청나라로부터 독립했다는 기념문인 것입니다. 일본이 우리를 독립시켜 준 것이 얼마나 아이러니합니까?

우리가 일본에서 독립한 문이 아니라, 일본에 조공을 바치는 시대로 들어간 것입니다. 여러분은 독립문이 일본으로부터의 독립을 의미한다고 잘못 알고 있습니다. 일본 식민지 36년은 2천 년간의 중국 조공 역사에 비하면 짧은 기간입니다.

페르시아 제국이 알렉산더 대왕에게 무너진 것처럼, 우리는 중국 청나라에 2천 년간 조공을 바치다가 청나라로부터 마지막으로 독립했습니다. 서대문에 있는 독립문은 ‘홀로 섰다’는 의미의 독립문이지만, 그 독립문이 섬과 동시에 우리는 일본의 속국이 되었습니다. 고종 황제가 1905년 청일 전쟁에서 일본이 이기고 나서야 대한제국으로 이름을 바꾸고 황제에 취임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 덕분에 황제가 된 것입니다.

일본은 청일 전쟁과 러일 전쟁에서 승리하며 러시아와 중국을 눌러버렸습니다. 아시아 전체를 장악하고 미국 본토까지 쳐들어갈 기세였습니다. 조그만 섬나라 일본이 러시아와 중국 대륙을 장악한 것은 대단한 실력입니다. 우리는 2천 년간 청나라에 조공을 바치며 상상도 못 했던 일입니다.

독립문 자리는 옛날에 ‘모화관(慕華館)’이 있던 자리입니다. 중화 민족을 모시던 집터로, 임금이 모화관에 나가 사신을 맞이하던 곳입니다. 임금이 머리를 조아리고 중국 사신을 받아들이던 곳이 독립문 자리입니다. 일본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독립문 자리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문이며, 청나라에서 내려오는 길목입니다. 홍제동에서 무악재를 넘어 서울로 들어올 때 성문이 있던 곳에 모화관이 있었고, 그 자리에 독립문을 세운 것입니다.

2천 년 만에 독립했지만, 일본의 36년 지배는 우리 역사에 비하면 짧은 기간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페르시아, 로마, 알렉산더 등에게 300년간 식민 지배를 받았듯이, 우리도 중국으로부터 2천 년간 지배를 받았습니다. 모화관은 중국 사신들이 묵던 영빈관이었고, 그곳에 독립문을 만든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반대로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오히려 일본이 독립문을 만들게 해준 사람인데, 우리는 일본에서 독립했다고 문을 세운 줄 아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인공지능 알고리즘의 오류입니다. 입력시키는 정보에 오류가 너무 많습니다.

고려 시대에는 몽골의 지배를 받았고, 원나라가 청나라로 바뀌면서 중국의 지배를 받으며 2천 년을 조공을 바쳤습니다. 사대주의로 간신히 살아남은 우리 조상들의 역사는 굴욕의 역사입니다. 5천 년 역사 중 절반이 식민지로 지냈습니다.

신공(神工)과 갓 인텔리전스

이 한반도에 와서 알렉산더처럼 세계를 통일하는 파워는 바로 신공입니다. 칭기즈칸이나 알렉산더 대왕 같은 사람들의 힘은 인공이 아닙니다. 저는 갓 인텔리전스, 즉 하늘의 알고리즘,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선지가 필요하다는 것은 인공의 관점에서는 말이 안 됩니다. 자기 재산을 남에게 주고 뭐가 좋겠냐고 생각하는 것은 인간들의 컴퓨터, 즉 인공지능 알고리즘입니다. 그러나 하늘의 컴퓨터는 내 자식에게 주는 것보다 옆 사람에게 주는 것이 내 후손에게 더 좋다.

우리의 인공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제가 하늘에서 내려올 때 보면 인간들은 귀신으로 보입니다. 귀신들이 우글거리는 지구에서 살아가려면 괴롭고 재미도 없습니다. 저는 세계를 통일해 주고 가겠지만, 여러분은 그 안에 다 없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100년짜리 인생이지만, 저는 362년 88일 동안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의 사주와 에너지 체계

저의 사주를 보면 진과 신이 좌우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오’는 허경영을 의미하며, 정오 12시를 뜻합니다. 한 다리 건너 뱀을 건너 용, 저는 임진생입니다. 주역으로 보면 자는 병이며, 병자, 갑자가 있지만 원래 불입니다. 저는 기축생이며, 토입니다. 진은 하늘과 일치합니다. 이것이 바로 저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이 지상에 올 때 이런 표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것은 에너지 자체입니다. 방위학에서 볼 때 허경영 God-man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에너지 체로 사주 자체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저는 시시하게 와 있는 자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제가 밑에 사람을 잘못 쓰고 있다거나, 거짓말하고 사기 치는 사람들이 옆에 있다고 걱정하지만, 그런 걱정은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뭘 안다고 그런 소리를 합니까? 저는 먼 미래의 우주가 돌아가는 알고리즘까지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왜 그렇게 의심병이 많고 걱정이 많아서 인터넷에 왈가왈부합니까? 누가 있으면 되고 안 되고는 제가 결정할 문제입니다.

저는 75억 인구의 비밀번호를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줄 때 유형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무형도 줍니다. 여러분의 통장 비밀번호, 학교, 살았던 곳 등 모든 것에 축복이 들어갑니다. 여러분 집에 있는 물질뿐만 아니라 학교도 축복을 주고, 약 100억까지 될 것입니다. 그것이 동시에 영천만 합니다.

하늘은 0.1%의 오류도 없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 알고리즘은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습니다.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까? 천사에게 투자할 때 천사님에게 물어보면 갓 알고리즘, 백궁 알고리즘은 오차가 없어야 합니다. 백궁 알고리즘에서 이쪽에 정권을 사라고 했다가 몽땅 날리면 되겠습니까? 그런 일은 없습니다. 백궁 알고리즘, 갓 알고리즘은 오차가 제로입니다.

천사 활용의 중요성과 자유 의지

천사를 사용할 때 천사님을 안 부르는 사람이 있다.깜빡하고 그 결과를 믿어버리면 안 됩니다. 천사님이 들어간 것과 안 들어간 것은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천사님을 불러야 합니다.

여러분에게는 완전 천사를 주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일반 천사이므로 계속 넣어야 합니다. 그런 불편함이 있고,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천사가 안 들어갔는데 들어간 줄 알고 응하면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이것은 하지 말라는 건가 보다 하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천사를 딱 놓고 천사라고 해서 안 떨어질 때 해야 합니다. 천사가 빠지면 뚝 떨어집니다. 천사를 넣고 잡아당겨서 안 떨어지면 천사가 들어간 것입니다.

제가 왜 완전 천사를 여러분에게 주지 않는지 아십니까? 제가 말 한마디로 지구인 전체에 완전 천사를 줄 수 있겠지만, 안 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자유 의지를 줬더니 여러분들이 귀신으로 변했습니다. 자유 의지를 줬더니 제멋대로 행동합니다. 부모를 부모로 보지 않고, 장가갈 때가 됐는데 장가를 안 가고, 자식을 낳지 않습니다. 지구가 완전히 아수라장, 오합지졸이 되었습니다.

God-man에 대한 오해와 시대적 메시지

제가 여러분을 돕고 있는데, 여러분은 제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총재님 건강 조심하세요”라. 여러분이나 조심하십시오. 제가 아프면 큰일 난다고 말하는 것은 지랄병입니다. 제가 오가며 이런 말을 하겠습니까? 웃으려고 하는 말입니다.

갓 알고리즘은 여러분이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이 우주를 움직이고 우주를 만든 자가 여기 와 있는데, 건강 조심하라는 것은 도를 지나친 말입니다. 여러분이 미운 것이 아니라, 제가 누군지를 아직도 모르고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감옥 간다고 해서 지는 것이 아닙니다. 쉬어 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기록에 들어 있는 스토리입니다.

제가 텐트 속에서 영화 30도, 40도 되는 곳에서 달달 떨며 공부한 것도 기록이 그렇게 되어 내려와서 여러분들을 알아보게 하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를 준 이상, 부모들이 자식에게 끌려다닐 수밖에 없습니다. 자식에게 몽땅 다 줬다가는 자식이 6.25 때 죽었을 것입니다. 머슴에게 땅 절반을 준 덕분에 그 집안의 후손이 이어졌습니다.

  1. 25 사변 나기 하루 전에도 아무도 몰랐지만, 전쟁이 나자 동네 머슴들이 완장을 차고 양반들을 잡으러 다녔습니다. 그때 살아남은 사람은 자기 재산 절반을 머슴들에게 준 사람의 자식들이었습니다. 인간의 컴퓨터에서는 그런 날이 올지 안 올지 알 수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 선거 한참 할 때 라디오 생방송에 나가서 박근혜 대통령이 4년 하다 나간다, 탄핵당한다, 촛불 시위 일어난다,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한다, 청와대는 쿠데타가 벌어지고, 51% 붙는다는 여섯 가지를 이야기했는데 100% 다 적중했습니다. 그때 박근혜 대통령의 위세가 당당하고 한나라당이 튼튼하며 국회의원이 많을 때였습니다. 아무도 상상 못 할 때 제가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것이 인공지능 알고리즘입니까? 인공지능 알고리즘은 그래도 좀 나은 것이고, 여러분 개개인의 인텔리전스는 개판 오분 전입니다.

독립문을 모화관인 줄 모릅니다. 일본에 독립했다고 만들어 놓은 줄 압니다. 진짜 우리 독립은 청나라에서 독립했던 것이고, 2천 년 속국에서 벗어난 것을 기념하라고 세운 집이 독립문입니다. 일본과 우리나라는 작은 나라입니다. 일본은 우리나라를 하나의 섬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작은 나라 둘이 힘을 합쳐 러시아를 이기고 중국을 잡았습니다. 일본 혼자 이긴 것이 아닙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일본군에 들어가 만주 벌판에서 중국군과 싸웠습니다. 한국과 일본, 작은 나라 둘이 똘똘 뭉쳐 미국을 쳐들어가고, 중국을 먹고, 러시아를 먹었습니다.

우리가 일본으로부터 독립한 것이 그렇게 대단한 것입니까? 그것은 연합국이 봐야 합니다. 연합국 둘이 손잡고 한반도가 합쳐 세계를 먹었던 사건입니다. 일본은 한국 사람을 유학도 받아주고 대우를 많이 해주었습니다. 일본이 조선과 힘을 합치면 세계를 정벌할 수 있다고 개화파들을 설득했습니다. 김옥균 등 개화파가 일본을 잡은 것입니다. 일본은 대한민국 같은 것은 관심도 없었고, 지나가는 길을 막으니까 담장 좀 비켜달라는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일본이 우리와 힘을 합쳐 중국을 넉다운시키고, 러시아를 넉다운시켰으며, 미국을 넉다운시키려다 깨진 것입니다. 고레스나 알렉산더도 혼자 한 것이 아닙니다. 주변국 한두 개와 힘을 합쳐 나간 것입니다. 일본은 금속이 별로 없었기에 우리나라 북한에서 금강을 채굴하여 쇠를 만들고 포탄을 만들어냈습니다. 남한의 곡식을 군사 식량으로 갖다 대었습니다. 일본이 러시아와 중국으로 들어가려면 한반도 없이는 안 되었기에 철도를 놓았습니다. 경부선 철길이 지금도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보면 아시아의 극단에 있는 일본과 한반도가 세계를 제패했던 적이 있다.우리의 진정한 독립은 중국으로부터의 독립이며, 앞으로도 일본에 지배받는 것이 아니라 중국이라는 세력과 맞설 수밖에 없는 위치에 와 있습니다. 북한과 우리가 싸운다면 중국이 북한 편을 들 것이고, 미국도 북한 편을 들 수도 있습니다. 월남전에서 미국이 갑자기 월남을 돕다가 월맹 쪽으로 가버린 것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지형적으로 까딱하면 미국에 팽당하고 중국에 팽당하고 러시아에 팽당할 수 있습니다. 북한의 지도자는 미국 대통령을 설득하는 기술이 대단하고 스위스에서 공부했기 때문에 외교 실력이 대단합니다. 한국의 지도자들은 스위스에서 공부한 사람이 없기에 외교력이 둔합니다. 어린 시절에 스위스에서 공부한 사람과 매너가 다를 수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도 헷갈려 오락가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중국, 러시아, 북한은 외교에 능통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미국의 주파를 던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이익을 감안해보니 북한이 남한 땅보다 땅값이 천 배가 비쌉니다. 소련, 중국, 일본과 붙어 있는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남한은 골치 아픕니다. 맨날 미군들 가라고 해대니 영 입맛이 다릅니다. 그런 찰나에 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심판의 시대

제가 유형과 무형의 축복을 줄 때 에너지를 넣습니다. 천사를 주는데, 제가 심판하러 왔다는 소리는 들었을 것입니다. 심판하러 온 사람 맞습니다. 천사만 줄까요? 아닙니다. 유형 무형의 천사를 주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이 사람의 천사가 들어가고 겁살이 나갔습니다.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모든 비밀번호가 다 나와 있습니다. 본인의 통장 비밀번호를 마음속에 넣어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통장 비밀번호가 가짜면 하나만 틀리게 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잘 알 것입니다.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축복을 주면 이 사람의 모든 것에는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이름도 제가 알 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75억 인구의 모든 비밀 데이터, 저는 갓 알고리즘입니다. 갓 알고리즘은 빅데이터가 아닙니다. 그냥 갓 알고리즘이 다 입력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아카식 레코드라고 합니다. 아카식 레코드에 기록되어 있는데, 무엇 때문에 우리가 이들과 싸웁니까? 그것은 인간들의 인공지능 알고리즘입니다. 이 인공지능 알고리즘은 인간들의 것입니다. 우리는 저런 것이 옆에 올 필요가 없습니다.

초등학교를 입력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무형에 들어갑니다. 이것이 무형입니다. 이것이 본인 것이라고 해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 것이라고 해 보십시오. 다른 사람 것일 때는 축복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자기가 가졌는데도 이 옷에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다. 옷에 축복이 나가라고 하면 나갑니다. 물질이 저와 대화합니다. 모든 물질과 우주 공간이 제 명령을 다 받아들입니다. 대화가 됩니다. 여러분은 안 됩니다. 무형, 유형, 허공도 제 말을 듣습니다. 허공에 축복을 넣으면 손을 허공에 대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허공에 에너지 빠져라 하면 힘이 없습니다. 허공이 제 말을 듣습니다. 무형도 명령 체계가 되어 있고, 유형도 전부 제 명령을 듣습니다. 그 자가 바로 만물의 주인입니다.

지능을 가진 물질들은 오직 제 말에 복종하게 되어 있습니다. 거부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두뇌를 가진 인간들은 지능을 가졌기에 로봇이 되지 않습니다. 부모가 자식에 대한 기대가 없어지면 안 되기에 자유 의지를 주었습니다. 우주가 제 말을 듣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의 말을 안 듣고 무슨 경전을 가지고 종교를 만들어 거기에 복종하게 하고, 초능력이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조건 하늘이 있다고 합니다. 죽고 나서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오직 백궁 레벨이 있다.제가 만듭니까? 아닙니다. 이미 있는 레벨이 되고 있습니다. 하늘에 한 번 안 온 사람은 레벨 제로입니다. 제 이름 열 번 부르면 제 법이 억이, 백억이 됩니다. 그것이 가짜가 아닙니다. 하늘궁 천 번, 만 번 와도 소용이 없습니다. 저에게 고백하십시오. “God-man님, 제가 이런 일을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원인치 시켜 주세요.” 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제가 봐줄 사람이 있고, 안 봐줄 사람이 있다.다 봐주는 것은 아닙니다.

시대 심판과 천도 혁명

지금은 시대 심판 시대입니다. 예수를 비난하는 자, 다음에 오는 보살 심판자를 해방하는 자, 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하고 다음 세상에서도 영원히 용서받을 곳이 없습니다. 무한이 있는 God-man을 여러분은 못 알아봅니다.

저는 점점 갈수록 특수한 것을 내놓습니다. 처음부터 완전 천사를 내놓지 않았습니다. 이제 완전 천사는 1억이라는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자꾸자꾸 차원이 다른 것을 보여줍니다. 이것은 옛날에 보여주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수준이 올라가야 제가 거기에 맞는 것을 내놓습니다.

선거가 내일모레인데 서로 물고 뜯고 싸우고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 1인당 150만 원을 18세 이상에게 주면 대부분의 가정이 카드 공포에서 벗어날 것입니다. 네 명만 있으면 600만 원, 세 명 있으면 450만 원입니다. 18세 이상 되는 사람이 몇 명만 있으면 장가 안 갔더라도 40세까지 데리고 있으니 계속 타 먹을 수 있습니다. 다 안정이 됩니다.

그다음에 무조건 18세 이상 1인당 1억 원을 주고, 결혼하면 1억 원,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줍니다. 이것을 하면 지상 낙원입니다. 국회의원 세비를 무급으로 바꾸고 100명으로 줄이면 1년에 1조 8천억 원이 절약됩니다. 지자체를 없애버리면 1년에 1조 7천억 원이 절약됩니다. 예산 절약되는 것이 지금 예산의 70%입니다.

제가 여자 40% 공천했다고 제 통장에 중앙선관위에서 8억 4천2백만 원이 꽂혀 있었습니다.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것을 왜 저에게 줍니까? 여자를 우대해 줘서 그렇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정당 사회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제가 기록을 깼습니다. 국가 중앙선관위 돈이 8억 4천2백만 원이 제 통장에 꽂혀 있는데, 돌려주겠다고 하니 선거법에 걸린다고 합니다. 국가 예산을 이렇게 써도 되는 것입니까? 밥 굶는 사람들, 어려운 사람들, 카드 빚을 못 막아서 쫓겨나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 돈입니까?

저에게는 8억 4천2백만 원을 줘놓고, 여야 국회의원들에게는 선거한다고 500억 원을 지원해 줬습니다. 500억 원이 적은 돈입니까? 국민의 세금을 국회의원들이 돈을 쓰면 안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의 돈을 500억 원이나 가져갑니까? 우리는 한 푼도 안 주면서 말입니다. 이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국가 세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 100% 돈 걱정 없는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영성 산업을 전국 산골짜기를 이용하여 아름다운 공원을 만들고 세계인들이 와서 쉬게 만들 것입니다. 숲으로 영성 산업을 하여 국가 세수 5조 원을 만들고, 국민소득을 지금 2천 불에서 10만 불로 만드는 것을 몇 년 안에 할 수 있습니다.

고레스 왕이나 알렉산더 대왕이 세계를 지배할 때 얼마나 단결되어 있었습니까? 그 단결이 무너질 때 그 나라의 끝장이 오는 것입니다. 페르시아는 알렉산더에게 망했습니다. 알렉산더의 말발굽에 짓밟힌 것입니다. 제가 나타났으니 세계는 이제 제 손안에 있습니다. 인공지능 알고리즘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인간이 입력시키는 것이 그대로 나오는 것일 뿐입니다.

제가 하는 것은 유형, 무형, 무한대 정보를 가지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영초 만에 한 사람에게 축복을 줄 때, 그 사람의 모든 100억까지 정도의 유형, 무형의 재산과 번호와 모든 자동차 번호, 주민번호, 그 많은 것에 순식간에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저를 가르치려고 드는 자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God-man의 길과 인간의 한계

제가 긴 말을 많이 쓰지는 않지만, 반드시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God-man이 나오면 인간들은 몰라갑니다. 귀신이 몰라갑니다. 인간 중에도 귀신 같은 사람은 몰라갑니다.

여러분들이 God-man을 호랑이로 변화시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God-man을 빨리 쓰다 보면 천도 혁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늘의 도를 실현하기 위해 혁명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러나 소인들이 호랑이로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인들이 못 먹고 살겠다고 들고일어나면 역성 혁명입니다. 전봉준 장군 같은 사람들이 역성 혁명을 했습니다.

소인배들이 호랑이로 돌변하는 것은 내년쯤, 후내년쯤입니다. 우리 민중들이 소인들이 호랑이로 돌변하고 있습니다. 지금 눈에 뵈는 것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도저히 못 살겠다고 생각할 때, 경매는 새리 도로지, 돈은 안 벌리지, 마누라는 아프지, 어머니는 병원에 누워 있지, 돈 들어갈 곳은 천지인데 감당이 안 된다고 생각할 때, 그 사람들은 호랑이로 바뀝니다. 이렇게 소인배들을 호랑이로 만들면 역성 혁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농민들이 들고일어나 귀족들의 목을 날리는 역성 혁명이 일어납니다.

소인은 지금 소인대로 호면이 되어가고 있고, God-man은 God-man대로 호연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혁명, 천도 혁명입니다. 저의 유튜브를 많이 보십시오. 집안에 들어앉아서 못 나가고, “어머 허경영이가 있었구나. 아, 이거 이 새끼 이거 사기 아냐? 이거 뭐 이런 놈이” 이러면서 보게 될 것입니다. 제가 한 번 한 번 여러분에게 강의할 때마다 메시지가 들어 있습니다.

오늘 메시지는 하늘의 알고리즘에 도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인간들의 인공지능 알고리즘 같은 것으로 저에게 도전하지 마십시오. 하느님의 인공지능 알고리즘도 아니고 개인의 생각 하나를 가지고 하늘의 갓 알고리즘에 도전합니까? 지구 전체를 송두리째 바꾸고 와 있는 사람에게 자기 말 안 들으면 대통령이 되니 안 되니 하는 것은 협박 공갈입니다. 현행법상 협박 공갈입니다. 제가 이렇게 God-man을 호랑이로 변하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강의의 내용입니다.

우리나라 종교가 보여주는 것이 있습니까? 책 속에 다 있는 것뿐입니다. 어디 천사를 넣어주거나, 성령을 넣어주거나, 축복이 들었다 나갔다 하는 것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니 그것을 봤으면 제가 누군지를 좀 알아주십시오. 저를 직접 만나고 봉사하고 하늘에 오는 사람들, 그리고 각 강의장에서 제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천사를 받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동물로 가지 않고 인간으로 온 것도 기적이고, 사지가 온전한 것도 기적이고, 눈이 보이는 것도 기적입니다. 이래서 저를 만난 것은 또 기적 중에 기적입니다. 그 행운을 모르고 과잉 충성한다고 저를 가르치려고 들고 제 참모들을 욕하는 일은 절대 안 됩니다. 그것은 배은망덕한 행위이고, 뭐든지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한 것입니다. 제가 가는 길을 묵묵히 지켜보면 됩니다.

상상할 수 없는 세계가 있고, 박근혜 대통령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이야기했듯이 저 외에는 아는 자가 없다는 지혜입니다. 제가 어떤 사람을 100살까지 살아라, 120살까지 살아라 했다고 해서 그자가 제 말을 안 듣고 계속 제가 하지 말라는 일을 하고 술을 마시고 밥을 굶는다면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120살까지 갈 수 있겠습니까? 제가 해줬다고 해서 여러분이 주의해야 할 것을 안 하면 안 됩니다. 천사를 줬다고 해서 운동도 안 하고 밥도 불규칙하게 먹으면 안 됩니다. 제가 천사를 주고 있지만, 지금 여러분은 거기에 상응하는 행위를 해 줘야 합니다.

이 시간 유튜브를 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천사가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날이 갈수록 물질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물질로 고통받는 자들, 제 유튜브를 보는 사람만큼은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자녀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자녀 문제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부부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부부 문제 다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법적인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법적인 문제 다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부동산 매매와 부동산 이사 문제, 부동산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문제가 다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1254 Bring the Perfect Angel to Revive the Korean Economy! October 24, 2020

서문: 격동기 한국 경제를 위한 ‘완전 천사’의 필요성

오늘 토요 강연 1254회를 시작합니다. 세계 속에서 더욱 강하고 빛나는 서울을 만들 위대한 정치인이자 영적 메시아 허경영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저는 7월의 마지막 토요일에도 놀러 한 번 못 가고 평생 강의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소풍을 갔지만, 저는 하늘에 갇혀 나가지 못합니다.

오늘의 제목은 “완전 천사 가져와서 한국 경제 살려라”입니다. 제가 완전 천사에 대해 강의했지만, 아직 완전 천사를 찾아오는 기업인은 없습니다. 완전 천사가 아니고서는 이 격동기에 무엇부터 해야 할지, 회사에 무엇을 투자해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금융회사나 다른 업체에 대한 정보도 완전 천사에게 물어보면 손해 볼 투자는 피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의 투자 실패와 ‘완전 천사’의 역할

대기업 임원들은 이러한 정보를 알지 못합니다. 한 치 앞도 모르고 여러 정보를 가지고 투자하다가 한 방에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친구가 소개해 주거나 높은 사람이 권유했다고 해서 투자하면 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 천사에게 물어보면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 혹은 정권의 누군가가 이야기해도 완전 천사가 아니면 절대로 믿어서는 안 됩니다.

기금을 잘못 투자하여 기금 관리자가 아슬아슬한 상황에 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큰 공기업들이 국민연금과 같이 많은 기금을 가지고 있는데, 이 연금을 잘못 투자하면 기금 관리 직원이 완전 천사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여기에 투자해도 괜찮겠습니까?”라고 물었을 때, 완전 천사는 “두 달이면 끝장난다. 적자로 돌아설 것이니 투자하지 마라”라고 답할 것입니다. 그 이유까지도 상세히 알려줄 것입니다.

미제 사건 해결의 열쇠, ‘완전 천사’

며칠 전 경찰서의 높은 수사관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시신은 있는데 지문도 없고 다 썩어버려 외국 여자인지 한국인 여자인지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완전 천사에게 물어보니 그 사람을 잡는 것은 시간문제였습니다.

천사에게 “왜 공개하지 않습니까?”라고 물으니, 한국인이라는 것이 영초 만에 밝혀졌습니다. “이 사람이 사는 동네는 어디입니까?”라고 물으니, 동네와 번지수까지 다 나왔습니다. 지문도 없고 얼굴도 썩어 뼈만 남았으며, 시신이 여러 토막으로 훼손되어 수십 킬로미터 밖에 버려졌는데도 말입니다. 백인인지 흑인인지 황인종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제가 단번에 알려주었습니다.

인간이 이런 정보를 가지고 있을까요? 인간 세계의 정보, 인공지능 알고리즘에는 이런 정보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디에 이런 알고리즘이 있을까요? 바로 백궁 알고리즘입니다. 백궁에는 알고리즘이 있다.아무리 컴퓨터 천 대를 가져다 놓아도 그 시신이 한국 사람인지 외국 사람인지,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 수 없습니다. 뼈만 남았으니 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정보가 나왔습니다.

전국 경찰의 수사팀장은 미제 사건을 들고 저에게 와야 합니다. 제가 수사팀장의 통장 비밀번호를 이야기해 주자 기절했습니다. 자기 통장 비밀번호와 초등학교를 이야기해 주니 할 말이 없었을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에 있는 하늘나라 천국의 알고리즘을 제가 사용한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바로 인공지능, 즉 인텔리전스입니다. 과학 인텔리전스, 백궁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하늘의 신의 신용 알고리즘입니다.

불완전 천사와 완전 천사(대천사)의 차이

제가 여러분에게 부부싸움을 하지 말라고 완전 천사를 주지 않고 불완전 천사를 주었습니다. 불완전 천사는 다른 말로 일반 천사입니다. 완전 천사는 대천사입니다. 대천사는 우주의 모든 것에 관여하고, 우주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 어디서 살인 사건이 났다면, 그 범인이 누구이고 원인이 무엇이며, 10억 대 조상들이 내려온 인연에 의해 그렇게 되었다는 것까지도 다 알고 있습니다.

궁합을 볼 때도, 일반 궁합은 역술인에게 물어봐도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천사에게 물으면 모든 것이 나옵니다. 이 대천사는 소천사와 다릅니다. 소천사는 소승 불교와 같아서, 나쁘게 하는 것만 있으면 나가버리고 잘못을 용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천사는 대인배와 같아서 그 사람의 모든 행동을 용납하고 용서하며 나가지 않고 영원히 붙어 있습니다. 묻는 것도 알려주고 위험한 것도 다 막아줍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3년간 소천사를 주다가 어느 시기가 오니 대천사를 공개했습니다. 완전 천사는 마음이 넓어서 아무리 욕해도 나가지 않고, 아무리 잘못이 있어도 나가지 않습니다. 소천사는 욕하면 나가고, 궁합이 안 좋으면 떨어져 나갑니다. 한 번 이상은 답을 주지 않아 다시 천사를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소천사는 광대한 정보를 가졌지만, 한 가지 정보가 어긋나면 나가버립니다.

그러나 대천사는 무한한 정보를 계속 줄 수 있고, 삐지지 않으며 틀려도 봐줍니다. 나쁘지 않고, 나가거나 틀리면 나가버리는 일이 없습니다. 삐지는 천사가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천사입니다. 한 번 답은 정확하게 알려주지만, 욕하면 또 들어와서 알려줍니다. 한 번 틀리면 삐져서 가버리고, 틀린 것을 왜 묻느냐고 합니다. 이것이 소천사의 결점입니다. 제가 소천사를 준 이유는 보살피지 말라는 의미였습니다.

천사는 한 번 보면 좋지만, 싸우면 나가버립니다. 그러나 완전 천사를 주면 하루 종일 부려먹을 수 있습니다. 대천사는 대승 불교처럼 모든 것을 포용합니다. 소천사는 소승 불교와 같습니다. 소승 불교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소승과 대승은 금강경이나 다른 경전에서는 대소의 장난일 뿐입니다. 이 천체가 카테고리화되어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소선지자와 대선지자가 있다고 했듯이, 대천사와 소천사가 있습니다. 이 대천사는 어마어마한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천사의 능력과 활용

그래서 제가 이것을 여러분에게 주지 않고 있었지만, 몇 사람에게는 주었습니다. 세 사람에게 주었는데, 그들은 건축 헌금이 엄청났기 때문에 주었습니다. 이 대천사를 가진 사람은 회사의 임원으로 있으면 승승장구할 것입니다. 실패가 없을 것입니다. “회장님, 그 투자하면 안 됩니다”, “회장님, 이런 기회가 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회장 밑에 있는 사람도 대천사를 받으면 계속 질문해서 계속 답이 나오고, 하늘의 컴퓨터를 가지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대천사는 무한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기업체에서 가져갈 때는 기업체의 자본금에 따라 금액이 정해집니다. 100억, 200억 식으로 자본금에 따라 10억도 되고 100억도 받아야 합니다. 삼성에서 가져간다면 액수가 커질 것입니다. 저는 대천사 하나만 줘도 국고를 채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이 완전 천사, 대천사를 많이 소개해야 합니다. 기업체에 소개해야 한국이 발전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구촌 영자 신문에 광고를 내고, 전 세계 하버드 대학이나 사이언스 잡지, 뉴욕타임스 같은 곳에 계속 알려야 합니다. 그러면 한국으로 대천사를 받으러 몰려올 것입니다. 완전 천사 말 한마디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500억, 2000억 식으로 돈이 들어올 것입니다. 그때 신의 약정서를 쓸 것입니다. 이 대천사가 문제가 있을 때는 계속 공급해 주겠다는 약정서입니다.

또한, 자신들과 동질 업종에는 주지 말아 달라고 요청할 것입니다. 구글에서 삼성에 주지 말아 달라고 하면서 얼마든지 돈을 주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삼성에는 주지 않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로또 복권 1등을 부탁했지만, 제가 해줄 수는 있지만, 그렇게 하면 수천 명의 1등이 나올 것이기에 아직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돈을 벌려면 전 세계를 다니면서 로또 복권을 다 맞춰도 대한민국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로또 1등이 몇 천억인데, 그것만 해도 충분합니다. 그러나 저는 돈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저는 대천사를 주고 합법적으로 돈을 벌기를 원합니다. 복권으로 돈을 버는 것은 원치 않습니다.

우주 빅데이터와 백궁 알고리즘

이 우주의 전체 정보를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저 사람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제가 가진 알고리즘, 즉 인텔리전스 알고리즘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용어는 대학에서도 처음 들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빅데이터입니다. 여러분이 컴퓨터 수백 대를 돌려 데이터를 집어넣는 것이 알고리즘입니다. 블록체인으로 만들어 놓은 알고리즘은 인간들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으로도 다 들어갑니다.

그러나 신의 핸드폰, 백궁 핸드폰은 다릅니다. 제가 그동안 이 이야기를 해주지 않은 이유는 사기꾼으로 오해받을까 봐였습니다. 제가 대천사, 완전 천사를 설명해 줄 때 제가 누구인지 눈치채야 합니다. 허경영이 진짜인지 아닌지 의심한다면, 여러분은 지금 신의 능력을 제가 일부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우유를 썩지 않게 치즈로 만들거나 하는 물리적인 것을 그동안 보여주었습니다. 물리적인 것은 1차 과정입니다. 그것을 많이 보여주어도 여러분은 여전히 의심합니다.

그러나 제가 이번에 진짜 우주 빅데이터를 보여주었습니다. 코스모스 빅데이터, 우주 빅데이터입니다. 코스모스 빅데이터는 우주의 모든 별들의 운행과 시간, 사계절이 다 들어있는 우주 올인원 코스모스 빅데이터입니다. 이것은 유형 무형의 빅데이터입니다. 제가 여러분의 비밀번호 하나하나를 어떻게 백궁에서 다 알고 있을까요? 여러분이 비밀번호를 스스로 만들었지만, 백궁에 있는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저는 무한대의 대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한대의 소천사를 가지고 있지만, 제가 저 사람에게 대천사를 주고 싶으면 살짝 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대천사는 명령에 복종합니다. “이 사람 수명이 다 되었으니 늘려라” 하면 대천사가 늘려줍니다. 소천사는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또한, 궁합이 안 좋으면 “다 좋게 해라” 하면 좋아져 버립니다. 얼굴이 안 좋으면 “좋게 해라” 하면 좋아져 버립니다. 시집을 가려고 하는데 신랑 될 사람의 친구들과 궁합이 좋아야 합니다. 신부는 신랑 될 사람, 시어머니 될 사람, 시아버지 될 사람과의 궁합이 100점이 되어야 합니다. 남편하고만 궁합이 좋으면 안 됩니다. 시어머니, 시아버지와도 궁합이 맞아야 그 집에 가서 이 여자가 잘 살 수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세 가지 궁합을 봐줍니다. 궁합이 나쁘더라도 결혼하게 되면 제가 궁합을 바꿔버립니다. 이것도 원수, 저것도 원수, 신랑 될 사람도 원수, 시아버지도 원수라면, 그 집이 잘 사니까 해달라고 하면 제가 궁합을 바꿔버립니다. 대천사, 완전 천사에게 명령하면 즉시 이 사람의 궁합을 이 가족 전체와 틀린 것이 있으면 다 바꿔줍니다.

어떤 집은 시집을 왔는데 시동생 때문에 이혼합니다. 시동생이 신랑에게 돈을 달라고 하고, 형님 부부 싸움을 자주 일으켜 며느리가 이혼하는 것입니다. 시동생과 궁합이 원수였던 것입니다. 저에게 부탁하면 이 집의 가족 10명과 궁합을 100% 좋게 해줍니다. 말하면 싹 좋아집니다. 앞으로 이 지구상에 가정 문제로 싸우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남편이 말을 안 듣거나 바람을 피우거나 술을 먹어도 대천사에게 지시하면 해결됩니다.

지금 여러분에게 준 소천사, 일반 천사는 불완전 천사입니다. 삐지기 잘하고, 한 번 알려주면 손톱만큼이라도 틀리면 봐주지 않고 나가버립니다. 욕하면 나가버립니다. 까다로운 교장 선생님 같습니다. 자꾸 다시 넣기가 귀찮습니다. 그러나 이 대천사, 완전 천사는 죽을 때까지 부려먹을 수 있는 하늘의 컴퓨터, 코스모스 컴퓨터입니다. 없는 것이 없습니다.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 같은 것도 알고리즘으로 들어있습니다.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들어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서서 이야기하는 제가 이 우주의 모든 천사를 관리하는 자입니다. 무한대의 소천사, 무한대의 대천사를 가진 제가 만약 세계 과학 잡지에 등장하거나 하버드 대학에서 한 번만 강의를 했다면 세계는 온통 혼란 속에 빠질 것입니다. 머지않아 그 사람들이 저를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찾아갈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신의 Avatar인데, 돈 벌겠다고 찾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이 우주 전체는 제 것입니다. 절대자의 것입니다. 제가 하버드 대학에 가서 구질구질하게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대천사를 발표한 지 며칠 안 되었지만, 벌써 수사본부장님이 찾아왔습니다. 경찰이 정보를 찾으러 왔습니다. 제가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이름은 밝힐 수 없지만, 미제 사건이었습니다. 1년, 2년 수사해도 범인을 못 잡았는데, 허경영에게 물어보면 찾을 수 있다고 해서 온 것입니다. 인천 쪽에 있는 경찰서였습니다. 그 사건이 외국인이냐 한국인이냐부터 물었습니다. 신이 해결해 주었으니, 점쟁이가 할 수 있는 그런 일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수사기관들은 결국 도저히 감이 안 잡히는 어려운 사건들은 마지막에 저에게 와야 합니다. 군 수사기관이든 민간 수사기관이든 검찰이든 괴로워하지 말고 저에게 와야 전체 그림이 보이고 범인을 잡을 수 있습니다. 괜히 짐작하다가 잘못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미리 고생하기 전에 “저 사람이 범인입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답해줄 것입니다.

제가 다른 수사하는 것을 보니 1초면 되는 것을 계속 싸우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에 미제 사건이 없을 것입니다. 수사관들은 미제 사건을 가지고 전부 청와대로 오면 제가 다 해결해 줄 것입니다. 장관 임명을 가지고도 마찬가지입니다. 장관 임명 전에 이미 알 수 있습니다. 임명해 놓고 싸울 이유가 없습니다. 코스모스 인텔리전스 알고리즘은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몇십 년 된 베테랑 수사관이 와서 방향 자체를 외국인인지 한국인인지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대천사가 “한국인이다”라고 시원하게 답해줄 것입니다. “어느 동네에 삽니까?”라고 물으면 간단하게 나옵니다. 여러분의 비밀번호도 쉽습니다. “몇 번지에 삽니까?”라고 물으면 금방 번지수가 나옵니다. 아무리 300번지에 산다고 해도 천사에게 물으면 번지수가 나옵니다.

허경영의 존재와 대한민국 미래

여러분이 저를 만났다는 것은 대한민국이 땡 잡은 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은 국민소득 10만 불이 시간문제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미국 뉴욕타임스 등 외국 기자들과 청와대에서 인터뷰 한 번 하고 나면 한국에 수출의 10배가 되는 돈이 그냥 원화로 청와대로 들어올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 “너 대천사 가져가라!” 하면 500억, “너 대천사 가져가라!” 하면 2000억 식으로 돈이 들어올 것입니다. 전 세계 돈이 한국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제조하고 납품하는 것 없이 말입니다.

삼성전자 전체 전자제품에 축복이 들어가라고 하면, 그 제품 전체는 냉장고 코드가 빠지든, 핸드폰이 파손되든, 모든 제품에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돈을 벌 수 있는 아이템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지금은 누가 저를 홍보해 줍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것은 여러분을 부자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밥을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을 부자 만들려고 청와대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몇 개월 실패한다고 해도 여러분이 너무 안타까워서 부자 만들려고 대통령이 되어 외국에 세 번째 국가로 들어가서 국민들에게 다 보태주면 여러분 모두 돈방석에 앉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바로 하늘에서 온 자이고, 그 자가 하늘의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자에게 알고리즘을 한 번 받기만 하면 대천사, 완전 천사를 받아 모든 것을 책임질 것입니다. “이번에 자동차를 만드는데 5천 대를 만들까요?”라고 물으면 “안 된다. 200대만 만들어라. 앞으로 새로운 기계 혁명이 일어나 전기차가 나올 것이다”라고 답해줄 것입니다. 궁금해서 물으면 이유까지 대략 만들어 놓았다가 재고가 남으면 어떻게 할지 등 경영 전반을 알고리즘이 결정해 줄 것입니다.

완전 천사가 전 세계의 정치, 경제, 모든 종교까지를 대천상계에 물어보면 오차가 없을 것입니다. 돈 떼일 염려도 없고, 나라가 흔들릴 우려도 없을 것입니다. 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려고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제 얼굴을 여러분이 눈으로 똑바로 보는 것도 기적입니다. 제가 왜 귀가 이만할까요? 미국 사람처럼 크지 않습니다. 귀가 큰 사람들의 입장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귀가 큰 사람에게 제가 너무 귀가 크면 위압감을 줄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각 알고리즘이 특수한 몸을 만들어 옵니다. 귀가 큰 사람에게 압박감이나 위화감을 주지 않고, 지나치게 보거나 쳐다보면 힘들기에 편하게 해줘야 합니다. 키가 큰 사람과 작은 사람의 중간에 서 있어야 제가 많은 사람의 미움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제 키 사이즈도 하늘에서 정한 것입니다.

얼굴도 서양 사람과 동양 사람의 중간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북 세상 사람 같기도 하고 동양 사람 같기도 해서 중간에서 제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상하, 중용, 충격 등 모든 재미있는 것들이 있는 곳에서 제 몸을 만들어 온 것입니다. 저보다 큰 사람들에게도 위화감이 없고, 박정희 대통령 같은 사람과도 위화감이 없도록 작은 사람이 감히 업신여기지 못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얼굴 자체를 남자 절반, 여자 절반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제가 여자가 많으면 여자 같고, 루즈 바르고 눈 화장하고 속쌍꺼풀 붙이면 남자들이 쫓아와서 귀찮을 것입니다. 그러나 남자로 제가 권총을 차고 공포를 입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은 무서워할 것입니다. 제가 해병대 복을 입고 기관총을 들고 있으면 완전 무섭습니다. 스릴이 넘치고 표정만 봐도 금방 총알이 날아올 것 같습니다.

저는 그런 중간을 택하여 지구에 도착한 것입니다. 여러분 몸처럼 인연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계획되어 만들어져 온 것입니다. 모든 것이 계획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갈수록 한 단계 한 단계 여러분에게 업그레이드 시켜가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알아들어야 합니다. 옛날에는 대천사를 몰랐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소천사, 일반 천사, 불완전 천사를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기에 불편했을 것입니다. 그래도 저는 한 번도 대천사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천사는 욕만 하면 나간다는 것은 전 세계 경제를 다 아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욕하면 천사가 나가고, 그 다음부터는 남편에게 두들겨 맞고, 얼굴 망가지는 등 불행해질 것입니다.

이제는 건물을 지어야 하기에 때가 되어 대천사를 팔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수금을 해야 합니다.

동양 10경과 우주 알고리즘

소학, 대학, 중용, 논어, 맹자, 이것을 제가 초등학교 때 먼저 익혔습니다. 그 다음에 오경이 있다.오경은 시경, 서경, 역경, 예경, 춘추입니다. 그래서 오경입니다. 시경, 서경, 역경, 예경, 춘추, 이 오경을 제가 처음 익혔습니다. 초등학교 때 중국 사람들이 이것을 사서라고 부릅니다. 여기서 시경을 빼면 사서가 됩니다. 그래서 사서오경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사서삼경이라고 해야 합니다. 일반 사람들은 사서삼경을 배웁니다. 그러나 저는 이 오서오경을 배웠습니다. 이것이 동양 10경입니다. 이 두 가지 합쳐서 10개입니다. 이 동양 10경을 어릴 때 초등학교 때 배우고, 전 세계 종교를 다 배웠습니다. 그러니까 알고리즘이 이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의 알고리즘은 금방 머릿속에서 없어집니다. 여러분처럼 금방 잊어버립니다.

여기에 있는 알고리즘은 인텔리전스 알고리즘입니다. 이것도 인공지능 알고리즘입니다. 옛날에 컴퓨터에 입력해 놓았듯이, 종이가 컴퓨터입니다. 종이에 다 입력해 놓았습니다. 그 책 자체, 사서오경, 동양 10경이 알고리즘인데, 인텔리전스 알고리즘입니다. 인간이 만들어서 컴퓨터에 입력해 놓은 것입니다. 종이 컴퓨터에 말입니다. 요새는 이것이 정식 컴퓨터에 입력되었습니다. 이런 것을 공부라고 합니다. 저는 이것을 왜 했냐 하면, 여러분의 문화를 알아야 여러분의 문학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춘추를 봐야 여러분의 문학을 알 수 있습니다. 논어를 봐야 공자가 무엇을 썼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맹자를 봐야 맹자가 무엇을 썼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한국의 초등학생이 이것을 했는데, 요새 초등학생을 보면 대한민국 교육은 끝났습니다. 제가 어린애들의 교육을 다시 해야 합니다. 고전에는 우주 알고리즘이 있으니까요. 박근혜 대통령이 선거할 때 4년 안에 촛불 시위로 쫓겨날 것이라고, 박원순 시장이 돌아가실 것이라고 제 직원들에게 이야기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주 알고리즘을 우습게 알지 마십시오. 우주 알고리즘은 신의 인텔리전스, 신의 인공지능 알고리즘입니다. 신의 알고리즘으로 이 우주를 통치해 왔는데, 인간들의 알고리즘으로 인간을 지배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동양 10경은 중국 것이라며 싸우고 있습니다. 동양 10경은 우리나라와 관계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유명한 사람들이 왜 중국에 가서 공부했겠습니까? 우리는 맨날 서로 인간들의 알고리즘을 가지고 싸우고 있습니다. 지금 해외에 700만 교포가 있습니다. 이 교포들은 앞으로 제가 외교관으로서 전 세계의 돈을 끌어들이면서 그들에게 우리나라와 똑같이 국내 배당금을 주고 1억씩 줄 것입니다. 700만 명도 우리 대한민국 국민과 똑같은 혜택을 줄 것입니다. 해외에서 직장 생활을 하더라도 고국이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고, 어머니 나라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여아분고초 멸진무유’와 영원한 가치

제가 왜 ‘여아분고초 멸진무유’라는 말을 썼을까요? 지금은 가을입니다. 바싹 마른 나뭇잎을 태우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바싹 마른 나뭇잎을 태우면 남는 것이 없겠죠? 그것이 ‘여아분고초’입니다. 지금 가을에 나뭇잎들이 붙어 있지만, 저것이 ‘여아분고초 멸진무유’가 되면 사라집니다. 산불이 나든 안 나든 사라집니다. 반드시 멸진되어 남아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 가을에 우리가 보는 나뭇잎들은 ‘여아분고초’입니다. 불태워 버리면 없어집니다. 옛날에 진시황제가 분서갱유를 했습니다. 책을 다 불태워 버렸습니다. 공부하지 말라고, 공부하는 것들이 화를 일으키니까 분서갱유를 한 것입니다. 모든 중국의 책을 다 불태우고, 자기보다 똑똑한 놈은 한 놈도 공부를 못하게 해서 죄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인간들이 가진 인공지능 알고리즘은 쓰레기입니다. 아무리 동양 10경이 있더라도, 소학, 대학, 중용, 논어, 맹자, 시경, 서경, 주역, 예경, 역경, 춘추가 있더라도 대천사, 완전 천사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대천사, 완전 천사 앞에서는 설 때가 없습니다. 말귀를 못 알아듣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와서 대천사와 대화하면 쓰레기가 되어 없어집니다.

왜 ‘여아분고초’일까요? God-man 앞에서는 모든 인간들의 문화가 ‘여아분고초’입니다. 남을 것 하나도 없는데, 여러분이 축복받은 것, 여러분이 받은 대천사, 여러분의 명패는 영원히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여아분고초’가 아닙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여아분고초’입니다. 때가 되면 다 변하고 남는 것이 없습니다. 다 멸진되어 버립니다. ‘여아분고초’는 ‘멸진무유’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이야기하는 대천사, 제가 주는 축복, 제가 주는 명패는 영원히 백궁까지 가서 여러분들이 영원토록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영원토록 말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천국의 계단입니다. 백궁의 계단은 무너지는 일이 없습니다. ‘여아분고초’도 아니고 ‘멸진무유’도 아닙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일체입니다. 석가가 말한 ‘일체 유위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응작여시관’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유위법이라고 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꿈과 같고, 환상과 같고, 물거품과 같고, 그림자와 같고, 이슬과 같고, 번개와 같다고 했습니다. 실체가 아니라 가상입니다.

그러니 사물을 바라볼 때 실체가 있다고 보지 마십시오. ‘일체개공’, 모든 것이 공하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줄이면 ‘일체는 개벽이다’입니다. 석가도 이야기했습니다. 대학에도 나오지만, ‘일체 유위법’은 이 세상에 있는 물질과 눈에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와 같다고 했습니다. 실체가 아니라 가상입니다. 그러니 사물을 바라볼 때 실체가 있다고 보지 마십시오. ‘일체개공’, 모든 것이 공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완전 천사가 공합니까? 축복이 공합니까? 백궁이 공합니까? 아닙니다. 실체 이데아를 여러분은 미쳤다고 하고, 여러분 눈에 보이는 이 허망한 세상을 진짜라고 하니 제가 사기꾼이 되는 것입니다. 저를 못 알아보니 말입니다. 그림자가 진짜라고 하는데, 서울 간 놈보다 안 간 놈이 이긴다고 합니다. 백궁에서 진짜 온 사람은 사회 문제를 풀고, 서울 안 간 놈들은 소설을 쓰고 앉아 있습니다. 요새 여야가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제 말을 들어보면 일리가 있지 않습니까?

사물을 색으로 보거나 소리로 듣는 것은 가짜입니다. 우리 조상들도 다 가짜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색으로 눈에 보이는 것, 귀로 들리는 것은 전부 허망한 거짓말이고 가짜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의 실제 모습은 어릴 때 모습과 완전히 다릅니다. 어제 모습은 오늘 없고, 오늘 모습은 내일 없습니다. 약간씩 달라져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시체로 되어 있을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배탈이 나서 살이 쏙 빠진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살이 쪄서 돼지가 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몸이 자꾸 변합니다. 그러니까 같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신행사전이 뭔가는 업계선입니다.

금강경 사구게 같은 것을 보면, 색으로 사물을 보거나 소리로 듣는 것은 가상이고 없는 것입니다. 이 자리를 파면 신라 시대 유물이 나올 수도 있고, 더 파면 청동기 시대 유물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더욱 더 파면 신석기 시대 유물이 나올 수도 있고, 더 파면 고생대 유물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인간 세상에는 겹겹이 파고 들어가면 조선 시대 유물이 나오다가도, 더 파면 신라 시대 유물이 나오고, 더 파면 마한, 변한, 진한 시대 유물이 나오다가도, 더 파면 가야 시대 유물이 계속 밑으로 가라앉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라져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송파에 있는 백제 토성을 보면, 20미터를 파고 들어가니 백제 시대가 나옵니다. 초가집들도 다 나옵니다. 왜 20미터나 더 파냐 하면, 고적 발굴하는 사람들은 땅 파는 선수들입니다. 파고 들어가야 유물이 있다.그러면 여기는 묻혀서 개별화되어 덮여 있습니다. 신라 시대 이후에 51만 9천 6백 년 동안 지진이 오지도 않았는데, 왜 우리 함께 정부도 땅속으로 묻히고 위에는 새로운 얼기가 덮였을까요?

지금 우리의 피부는 10년 전, 3년 전의 피부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몸의 뼈도 3년 전의 뼈가 하나도 없습니다. 3년이면 모든 몸에 있는 것은 다 바뀌는 것입니다. 계속 교체되고 있는 우리 몸은 그렇게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고생을 해 가면서 말입니다. 이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태평양 바다 안에 들어가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빌딩이 있다.203층짜리 빌딩이 바다 가운데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다 부식되어 이끼가 끼었습니다. 왜 이끼가 끼었을까요?

서양 속담에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롤링 스톤은 이끼가 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태평양 바다에 있는 그 빌딩은 구르지 않으니 이끼가 끼어 수초로 뒤덮여 빌딩인지 사진을 찍어도 모릅니다. 갇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히말라야 꼭대기는 롤링 스톤과 마찬가지입니다. 바람이 풍화 작용을 계속 일으키니 이끼가 끼지 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그런데 굴리지 않는데 구르는 것 같습니다.

이 속담은 부지런한 사람은 병이 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이끼는 병입니다. 혈관에 노는 검은 것이 끼어 당뇨병, 고혈압이 나옵니다. 혈관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은 혈관의 이끼입니다. 부지런한 사람은 혈관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놀고 먹으면서 남을 질투하고 싸우는 사람들은 고혈압에 걸립니다. 말조심을 해야 합니다. 혈관에 이끼가 낀다는 것은 게으르다는 뜻입니다. 그 이끼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숨이 가쁠 정도의 운동을 30분 정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심장이 강력하게 뛰면서 혈관을 싹 씻어 콩팥으로 보내 불순물과 혈관 찌꺼기가 다 나가 버립니다.

운동을 설렁설렁 걸어 다니면 혈관 청소가 될까요? 정맥류만 생깁니다. 빨리빨리 걸어서 템포를 맞춰서 하다가, 나중에는 급경사를 올라가야 합니다. 그러면서 숨이 가빠서 금방 멎을 정도가 되고, 옆 사람하고 말을 못 할 정도가 되는 시간이 20분 정도는 매일 있어야 그 사람이 혈관병이 생기지 않는 것입니다. 혈관이 완전히 롤링 스톤이 되는 것입니다. 제 강의를 자세히 들으면 건설적인 건강 강의도 있습니다.

완전 천사의 활용과 신정 정치

완전 천사, 즉 대천사를 가져와서 기업인들과 한국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각 수사 기관들은 어려움이 있을 때 저를 찾아와야 할 것입니다. 이 사람이 지구에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내년쯤, 금년 이후에는 또 이상한 것을 제가 여러분에게 보여줄 것입니다. 저에게 오는 사람들은 나중에 비행접시를 태워줄 것입니다. 나중에는 상상도 못 할 일이 하늘 공원에서 벌어질 것입니다.

정관 타임스 신문에 난 제목, “완전 천사 주는 God-man 김창곡사 편찬 위원회 사료 조사”라는 기사를 보면, God-man 허경영이 강림하고부터 우리는 과거의 한계를 뛰어넘어 영적인 세계 속에서 살아간다고 나옵니다. 과학만을 신봉하는 사람들은 이 말이 믿기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들은 God-man의 유튜브 강연 중에서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쇼킹한 것은 2020년 10월 3일 개천절이 아니라 하늘 공원에서 있었던 토요 강연 제1251회라고 합니다. 이 강연으로 거의 실체를 알게 되었고, 그가 God-man임을 확신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 강연이 있기 전에는 허경영 자신이 말하고 있는 God-man에 대해 믿음이 가지 않았고, 겉으로는 God-man을 들먹이면서도 내심은 초인, 혹은 초능력자 정도로만 인식했다고 합니다.

이 유튜브가 방영되기 전까지 God-man이 보여준 천사는 불완전 천사였습니다. 이 천사는 자기 부인에게 소리만 쳐도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다시 천사를 받으려면 하늘을 찾아 God-man으로부터 천사를 받아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신은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주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유는 한마디로 인간을 교육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신께서는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넣어주면 나쁜 짓을 도맡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God-man께서는 지금까지 어느 누구에게도 완전 천사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God-man의 생각이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그가 완전 천사를 들고 나온 것은 돈 때문이었습니다. 돈에 연연하지 않는 God-man이지만, 하늘 공원에 본관을 짓는 데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완전 천사를 수억 내지 수십억에 팔 수밖에 없었습니다. God-man은 분양하기로 한 완전 천사가 어떤 것인지를 유튜브 방송을 통해 소상히 밝혔습니다. 완전 천사의 경우 투자 등을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도 되는 것을 구분 지어 줍니다. 완전 천사는 실패가 있을 수 없고, 돈방석이며 부자 되는 도깨비방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행운이 또 어디 있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천지가 개벽입니다.

여러분은 항상 인공지능, 우리 빅데이터에 의해 놀아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토막 시체가 있어도 여러분은 모릅니다. 지문만 없으면 시체입니다. 그러나 저는 뼈만 있어도 금방 DNA 조사 안 하고 그 사람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앞으로 거짓말하고 도둑질하는 어떤 사람들이 공무원이거나 정치인이면 저는 금방 알아낼 것입니다. 제가 있는 한 완전 범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허경영 God-man이 있는 한 완전 범죄는 없습니다.

신인은 완전 천사로 인해 God-man으로서의 존재감을 여지없이 드러냈습니다. 옳고 그름을 가르쳐주는 천사는 도덕 선생님이고, 완전 천사는 척척박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천사는 인간이 거래하는 모든 언행에 계좌번호와 개인의 비밀번호, 그리고 주민등록번호와 학교 이름까지 지구상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인간 세상에 관해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God-man으로부터 완전 천사를 받게 되면 주식 투자, 부동산 거래, 배우자 선택 등을 안심하고 할 수 있습니다. 이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계약을 할 때마다 천사에게 물으면 성공과 실패를 미리 정확히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불이익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멘토인 천사는 백궁과 인간 세계를 연결하는 사자들로서 무조건 신의 지시와 명령에 복종하고 따릅니다. 이것만 보아도 허경영은 신비의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진짜 빅데이터는 신이 가지고 있으며, God-man은 무한대의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God-man은 인간들에게 말합니다.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고 천사 멘토를 즉각 활용하라고 말입니다.

천사는 어떻게 이런 정보를 알 수 있을까요? 인간 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보는 백궁에서 가지고 있고 체크합니다. 천사가 해결사임은 이번 유튜브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천사를 부리는 사람이 바로 신입니다.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주는 것 자체가 God-man임을 말해줍니다. 미래에 일어날 일을 미리 압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어떻게 될지 미래를 알았고, 주식이 폭락할 것도 미리 압니다. 두 갈래 길이 나오면 천사에게 물으면 나옵니다.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운전하다가 부산으로 갈지 시골길로 갈지 두 갈래 길이 나올 때가 많습니다. 완전 천사가 있는 사람은 “천사님, 서쪽입니까? 이쪽입니까?”라고 물으면 나옵니다. 내비게이션이 필요 없습니다. 미래를 압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는 비밀번호까지 다 압니다. 백궁에서 여러분의 주민등록번호가 등록되어 있다는 것을 다 알았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통장 비밀번호가 10개가 있으면 10개 모두 백궁에 있다는 것을 이제 알았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착각하고 있는 것은 지구 위에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는 자가 여기 와 있다는 것입니다. 천사는 어떻게 이런 정보를 알 수 있을까요? 인간사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보는 백궁에서 가지고 있고 체크합니다. 천사가 해결사임은 이번 유튜브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천사를 부리는 사람이 바로 신입니다.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주는 것 자체가 God-man임을 말해줍니다.

천사의 도움을 얻으려면 언제든지 God-man을 찾아와 계약하면 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전 세계에서 홍보가 무지무지하게 되고 청와대에는 사람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전 세계 부자들의 비행기가 몰려올 것입니다. 미국의 월가에 투자했다가 자살한 영국의 재산이 몇십 조 있는 사람이 200억을 날렸다고 자살했습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완전 천사를 가졌다면 자살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천사의 도움을 얻으려면 언제든지 God-man을 찾아와 계약하면 됩니다. 천사를 가지는 순간 만사형통입니다. 기업체와 정권뿐만 아니라 개인도 가능합니다.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국가도 핵발전소를 없애고 청정 에너지로 무엇을 바꿀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돌대가리들을 모아놓고 회의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법을 만들지 말지 천사에게 물으면 됩니다. 국회의원이 왜 필요합니까? 완전 천사가 있으면 필요가 없습니다. 국감이 왜 복잡합니까? 제가 여기 비리 있는 것이 무엇인지 천사에게 물으면 다 나옵니다. 이것이 신정 정치입니다.

천사의 도움을 얻으면 언제든 God-man을 찾아와 계약합니다. 천사를 가지는 순간 만사형통입니다. 기업체와 증권뿐만 아니라 개인도 가능합니다. 거대한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요 정책을 수행하려면 부서의 수장이 God-man으로부터 완전 천사를 받아 무엇이든지 물어보면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회의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천사가 하는 일에 착오가 있을 수 없습니다. 사법부라고 예외가 아닙니다. 재판관도 인간이기 때문에 오류를 범하기 마련입니다. 완전 천사가 앞으로 재판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판사가 이 죄수에게 몇 년을 때릴까 말까 고민할 때, 진범이 검사인지 진범인지 완전 천사에게 물으면 나옵니다. “이것 10년 줄까요?”라고 물으면 “야, 이놈아, 2년만 맞춰라”라고 할 것입니다. 거기서 형량을 완전 천사가 주는 대로 하면 이 사람은 나중에 물러나서 변호사 할 때도 출세할 것입니다. 왜 자기 마음대로 형을 줍니까? 천사에게 형을 물어보면 천사처럼 들어줄 것입니다. 재판관도 인간이기 때문에 오류를 범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재판관이 판결 이전에 천사에게 물어보면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판결을 앞두고 재판관이 머리를 싸맬 필요가 있을까요? 변호사 또한 천사에게 물어보고 소명하면 큰 도움을 얻게 될 것입니다.

신은 자신이 최고의 영적인 존재임을 과학적으로 보여줍니다. 천사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백궁에서 옵니다. 인간은 백궁과 교신이 가능합니다. 그 매개체는 신입니다. 백궁은 인간 세계를 제어하는 컨트롤 타워입니다. 여러분의 주민등록번호부터 비밀번호, 여러분의 개인이 맡고 있는 심성, 여러분의 모든 존재를 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윤회와 지옥,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하지만 여러분이 죽으면, 낚시한다고 맨날 가서 고기를 잡고, 총으로 사냥하러 가서 멀쩡한 사슴을 쏴 죽이는 사람들은 나중에 사냥하는 손발이 없도록 다 잘라버립니다. 그래서 지렁이로 태어나 땅속에서 기한 없이 수천 년을 살게 됩니다. 남을 손으로 쏘고 동물을 잡았으니 손발 없는 짐승으로 가는 것이 지렁이입니다. 잘났다고 뽐냈으니 납작한 짐승, 그것이 지렁이입니다. 그것으로 태어나서 수천 년을 살아보면 “허경영 말이 맞았구나. 내 잘난 척하다가 지렁이가 됐구나”라고 후회할 것입니다. 그것이 지옥입니다. 지옥을 만들어 놓은 것이 땅입니다. 땅속에 지옥이 있으니 여러분은 이제 땅속에 가기 전에 저와 만나야 합니다. 지옥 문 앞에 와 있는 것이 여러분입니다. 지옥 문 앞에서 땅속으로 들어갈 인간들을 구해주러 왔더니 저보고 사기꾼이냐, 미쳤냐고 합니다.

지금 이 인간 세계는 땅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땅에 가까운 인간들은 지렁이로 가느냐, 동물로 가느냐, 다시 인간으로 가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지옥, 아귀, 축생, 부처, 육도 윤회를 한다고 하지만 간단하게 딱 보면 압니다. 남의 손발 묶어놓고 발목까지 묶어놓고 집을 빼앗거나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손발 없는 짐승, 지렁이로 태어납니다. 주도하려고 욕하면서 “야, 이 새끼야, 이건 내 집이야”라고 하면 “네 집이다. 네가 다음에 뭐가 되나 봐라”라고 할 것입니다. 지렁이로 태어나서 손발 다 잘리고, 욕했던 주둥이도 없고, 발 없는 지렁이로 태어나 얼굴도 없습니다. 생식기도 빼버립니다. 없는 것입니다. 네가 해라. 네가 무슨. 그렇게 지렁이로 태어나서 수만 년을 한번 살아보십시오. 그것을 구해주러 와 있는 자가 저입니다.

시간이 다 되어 더 이상 길게 할 수는 없으나, 지렁이로 가는 것보다 백궁 가는 것이 낫습니다. 백궁에는 온갖 신의 인텔리전스 알고리즘이 있다.여러분의 알고리즘은 작은 점에 불과합니다. 개개인의 비밀을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여러분의 통장 번호, 비밀번호를 다 압니다. 이런 대천사를 무한대로 가지고 내려와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허경영의 비전

우리는 이제 앞으로 총선과 앞으로 세울 시장 선거와 대선을 나가고 있는데, 제가 빨리 되면 우리 국민들은 세계의 돈이 다 몰려올 것입니다. 그 돈은 개인이 가지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게 줄 것입니다. 대통령 월급도 안 받고, 들어오는 돈도 국가에 헌납하여 국민들 집집마다 그 돈이 나갈 것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돈 벌어주는 사람입니다. 25권을 제가 찍고 말 것입니다. 고생해도 좋으니 고생 안 하고 싶으면 하시고, 고생을 하려면 알아서 하십시오.

제가 지구에 오니 제가 무슨 즐거움이 있겠습니까? 즐거움에서 나오는 도파민이 있다.여러분이 제 질문에 답을 못 할 때 도파민이 나옵니다. 여러분이 제가 “여아분고초가 뭐냐, 멸진무유가 뭐냐”라고 물었을 때 헤맬 때, 그때 저는 도파민이 좀 나왔습니다. 제가 여러분과 가위바위보 해서 이길 때도 도파민이 나옵니다. 저는 술을 먹거나 담배를 먹거나 하는 것으로 도파민을 구한 적이 없습니다. 커피 한 잔도 안 마셔봤고, 콜라, 사이다, 커피, 술, 담배, 이 다섯 가지를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이 어디 쓰는 것을 보면 도파민이 나옵니다. 제가 질문할 때 엉뚱한 답을 하면 도파민이 나옵니다. 그래서 여기에 지구에 오는 재미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여러분 얼굴을 찾아오면 웃음이 저절로 나옵니다.

오늘 강의는 제 강의가 아니라 하늘의 천명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들에게 한반도 이 대한민국에 축복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왔기 때문에 대한민국 사람이 최고로 복이 있다.대한민국 사람들이 저를 다 만나고 나서 외국 사람들이 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복 중의 복, 복이 터진 사람들입니다.

수녀님 노래를 들어보십시오. 이 수녀님 노래를 잘합니다. 제 노래를 불렀는데 진정성이 보입니다. 노래 자체에 어떤 진정성이 들어있습니다. 우리는 소리를 들으면 그 사람의 진실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그 수녀님은 굉장히 진정성 있습니다.

월남 꼬마들이 아빠를 너무 좋아합니다. 아빠가 해외 전화를 부르는데, 꼬마들이 아빠를 기쁘게 해주려고 노래를 부릅니다. 아빠는 두 딸을 너무너무 예뻐합니다. 딸은 아버지가 항상 꾸짖기만 하지 말고 포옹을 해줘야 합니다. 아버지가 들판에서 오래 일하고 오면 딸을 안아주십시오. 말하지 말고 그냥 “예쁘다”, “고생 많이 했다”라고 해주십시오. 학교 가서 공부하라고 잔소리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딸은 훌륭한 사람이 됩니다. 엄마는 잔소리만 합니다.

눈을 감으십시오. 불완전 천사지만 안 받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받아서 잘 하셔서 나중에 완전 천사를 홍보하고, 완전 천사를 많이 기업체에 알려서 하늘 궁이 빨리빨리 완성될 수 있도록 하십시오. 천사 들어가라. 성령 들어가고 천사 들어가서 모두 부자 되라. 자녀들 문제, 어려운 문제, 경제 문제, 부동산 문제, 소득 문제가 다 해결될 것입니다.

1255 Why Huh Kyung-young Initiates a Nationwide Movement to Save samsung A Divine Strategy for Korea’s Economic Revival – October 31, 2020

자연과의 합일: 술 석 잔과 한 말의 비유

안녕하세요, 오늘 토요 강연 155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연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태평성대로 지상낙원으로 이끄신 권능하신 허경영 God-man을 우리의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서 환영합니다.

술 석 잔을 마시면 친구와 하나가 됩니다. 옛날에 친구가 계셨습니다. 그러면 술 한 말이면 무엇과 하나가 될까요? 술 석 잔은 벗과 하나가 된다는 말은 두 사람이 가까워진다는 의미입니다. 술 한 말은 자연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술 석 잔으로는 자연과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술 석 잔이면 충분하지만, 자연은 술 석 잔으로 음미할 수 없습니다. 한 말 정도를 마셔야 자연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자연은 아름답습니다. 인간은 술 한 잔이면 서로 마음을 털어놓지만, 자연은 절대로 그렇게 쉽게 자신을 내어주지 않습니다. 술 한 말 정도를 마신다는 것은 나이가 들어봐야 자연의 오묘함을 배운다는 뜻입니다.

중국의 이백이 왜 자연은 술 한 말이라야 하나가 된다고 했을까요? 시를 보면 자신도 그 자연 속에 들어 있습니다. 나도 저 낙엽처럼 떨어져 갈 때가 다 되어 가는구나 하고 느낍니다. 여름에도 낙엽이 떨어지지만, 가을에는 영락없이 떨어집니다. 떨어지지 않는 소나무조차 자세히 보면 오래된 것은 낙엽이 집니다. 인간은 낙엽처럼 언젠가 자연과 하나가 됩니다. 그래서 무위자연, 무위자도, 무위자연사상과 같은 무위자연 해법이 고서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자연은 인간을 완전히 깨달음의 경지까지 이끌어냅니다.

저 할머니가 텃밭에 배추를 심고 무 씨앗을 놓고 매일 밭을 가꾸며 왔다 갔다 합니다. 낮에는 고추도 따오고 가지도 따오고, 무 이파리도 따오고 무청도 뽑아와서 김치도 담급니다. 텃밭이 있으니 가능한 일입니다. 아파트에 살면 생지옥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그 텃밭에 가서 고추도 따오고 가지도 따오고, 그렇게 길러서 먹는 밥은 시장에서 사 온 것과는 맛이 다릅니다. 자기가 길러서 먹는 고추는 맛이 다릅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엄청난 것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아파트에 살면 그것을 볼 수 없습니다. 할머니는 그것을 압니다. 아파트에 사는 아들이 집 샀다고 좋아하며 같이 살자고 합니다. 힘들지 않으니 어머니 오시라고 합니다. 한 달 있으니 다리 근육이 다 빠져서 죽겠다고 합니다. 시골에 가면 언덕에 자기 남편이 쳐다보고 있습니다. 죽은 남편 묘 자리가 따뜻한 햇살을 받아 자기를 보고 있습니다. 텃밭에서 일하면서 남편 묘를 바라보니 나도 가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남편 자리 옆으로 또 갈 때가 되어 가는구나 하면서 그 텃밭에서 일하고 동네 옛날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재미있게 살았습니다.

자연을 떠나 아파트에 오면 생지옥입니다. 머리가 밖으로 다니는 것도 아니고, 맨날 일만 하러 다니고 차 타고 회사 갔다가 콘크리트 빌딩에 들어갔다가, 또 콘크리트 아파트에 들어갔다가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숲에 들락거리다가 세월 다 갑니다. 시골은 그렇지 않습니다. 험한 산이 가는 데마다 어린 시절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나는 서울에서도 언제나 시골이 눈앞에 보이고 마음속에 평화가 가득합니다. 하늘궁도 왜 이곳에 있습니까? 우주에서 이 자리를 점지해 놓은 자리입니다. 이곳에는 내 시골의 모습이 다 들어 있습니다. 내가 소를 몰고 다니던 그 산에는 나무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때는 나무만 있으면 잘라다가 땔감으로 써서 산이 전부 민둥산이었습니다. 지금 잔디밭이 그때 모습입니다. 하늘궁 봉황 지름 하는 그 잔디밭이 내가 시골의 소를 몰고 다니던 그 산골짜기입니다. 전부 나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잔디밭에 나무하다가 우리가 막 어땠습니까? 나무는 저 험한 산에 가서 해 가지고 오지만 풀 베다가 잔디밭을 뛰어다니고, 쿡 눌러서 뛰어다닐 때 잔디밭에 걸릴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땔감으로 쓸 나무 뿌리를 뽑아 가져와야 했기 때문입니다. 진달래 나무 뿌리를 내가 한 6개월 동안 파고 다녔습니다. 진달래 나무 뿌리를 캐낸 것이 이 하늘궁 건물보다 커서 우리 동네 사람들이 허경영은 나무를 어떻게 캐냈냐고 했습니다. 진달래 나무 뿌리가 잘 안 빠집니다. 그걸 곡괭이로 다 뽑으니 산이 밭처럼 바뀌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잔디밭을 뛰어다녀도 걸릴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민둥산으로 다 뽑아 가지고 땔감으로 썼습니다.

시골이 옛날 어릴 때, 그러니까 잘 가꾸지 않은 밭인데도 소나무가 있고 밑에는 전부 초원이었습니다. 소를 막 풀어 놓으면 거기에 풀이 많았습니다. 이런 잔디가 아니라 옆으로 사상 놓는 것이 잘 빛이 나는 풀, 그런 풀이 가득 깔려 있었는데 그 아름다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 언덕에서 진주 남강을 바라보면 이쪽에는 지리산이 보이고, 이쪽에는 진주 남강, 이쪽에는 사천 앞바다가 보입니다. 저 남해 앞바다가 다 보입니다. 그런데 노을이 지면 그 아름다움은 상상을 못 합니다. 우리 마을을 바로 보면 재정 연기가 막 올라옵니다. 모락모락 올라오는데 집집마다 밥 짓는 연기가 그렇게 많이 올라옵니다. 그러면 이제 집에 갈 시간이 된 것입니다. 시계 가진 사람 아무도 없었습니다. 꼬마들이 아무도 시계가 없었습니다. 오직 해와 굴뚝 연기 이것으로 시간을 감 잡아 집으로 가는 것입니다. 소를 데리고 내려가자고 합니다. 시골을 삼사십 명이 줄을 서서 제일 뒤에 오는 사람도 있고 앞에 가는 사람도 있는데 앞에 가면 먼지를 많이 마십니다. 시골 산길이 소가 지나가면 먼지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맨 앞에 가면 제일 부지런한 사람이 앞에 가서 소가 빨리 와야 합니다. 소가 항상 분주하니 나는 먼지를 마실 일이 없습니다. 내가 갈 준비를 딱 해야 합니다. 소를 스탠바이 시킵니다. 그러나 앞에 가면 걔들은 소 찾으러 다닙니다. 또 앞에 예비 고사도 있습니다. 근데 나는 소를 크게 부릅니다. 소를 부르면서 손을 흔들면 우리 소가 바로 옵니다. 얼마나 예쁩니까? 우리 송아지 이렇게 컸습니다. 그러니까 그 산을 동네로 향해서 내려오는데 그 풍경은 상상도 못 합니다. 소 한 마리에 꼬마 한 명씩 붙어 있습니다. 그때는 꼬마가 많으니까 소를 매 길을 가면 같이 가니까 집에 올 때도 같이 오고 재미있습니다. 그런 시절이 열다섯 살까지였습니다.

그런데 애들은 그냥 가는데 나는 무엇을 중얼거립니다. 그게 뭐 하는 것입니까? 전부 외우는 것입니다. 아마 영어를 초등학교 6학년 때 중학교 영어를 다 뗐습니다. 영어 이런 것을 공부해야 하니까 날아가면서 외웠습니다. 그러니까 애들이 내가 맨 앞에 가야 쉽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공부를 제일 잘하니까 흉보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근데 잠시도 쉬지 않고 외웠습니다. 철봉대 턱걸이 할 때도 영어를 외웠습니다. 턱걸이 하면서도 영단어를 외웠습니다. 한문을 외워야 했습니다. 그러니까 조금도 잡념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평화로웠습니다.

이 가을에 이렇게 술을 마셔야 합니다. 술 한 말을 마셔야 자연을 이해한다는 것은 인생의 큰 경험을 한다는 소리입니다. 술을 마셨다는 것은 고해를 맛봤다는 것입니다. 고해를 맛봐야 가을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청소년들이 가을을 보면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이 든 노인들이 가을을 보면 들판이 생각나고 가을걷이가 생각나고 뱃사공이 도지 가지로 들판에 오는 것도 보이고, 시골에서 우리는 새참을 많이 먹었습니다. 여자들이 새참을 이고 오는 것이 다 보입니다. 여기저기 들에서 밥 먹는 모습이 보입니다. 돗자리를 깔고 앉아 논두렁에 앉아서 전부 밥 먹는 풍경이 보입니다. 시골은 그렇게 일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 시절은 그야말로 아름다웠습니다. 가을이 되면 들판에서 한쪽에서는 타작하고 있고, 한쪽에서는 일하는 사람이 보입니다. 벼 베는 사람도 있고. 열심히 일한 사람은 가을은 아름답습니다. 내가 어려서 열심히 일해서 안 했을까요? 내가 청소를 하면 완벽했습니다. 다른 학생들이 청소하면 선생한테 걸렸습니다. 내가 뭘 했다 하면 완벽하게 해 버렸습니다. 다시는 그 사람이 “너 이거 뭐야” 이런 지시를 받을 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최고의 모범생이고 최고의 선생이었습니다. 우리 동네 사람들은 지금도 내가 고향을 떠난 지 몇십 년 동안 해야 될 만한 일을 대를 이어 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너 굉장히 부지런해 봐라. 네 엄마 아빠가 무슨 사람에서 공부 항상 일정했잖냐. 그렇게 해서 나쁜 가는 것을 봤습니까? 해야 될 때는 해야 합니다. 나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애들이 우리 전 학교 후배들이 나를 보면 기절했습니다. 내가 시골에 가면 옛날에 허경영 God-man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입이 닳도록 이야기했습니다. 허경영은 의사를 아빠라고 했습니다. 애를 구제할 때마다 내가 반찬입니다. 시장이 반찬입니다. 헝그리입니다. 배고픈 것은 최고의 반찬 소스입니다. 배고픈 시절에는 반찬이 필요 없습니다. 배고픈 그 자체가 최고의 반찬입니다. 이런 시절이 있어야 자연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단풍이 아름답습니다. 그 태풍을 이기고, 그 여름의 긴 가뭄을 이기고 나서 가을에 백설로 가기 전에 그 찬란한 모습, 황금으로 물든 모습, 그리고 바람에 단풍이 황금으로 물들어서 떨어집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이 세 잔의 술은 친구와 하나가 되지만, 이 진짜 이 가을을 진짜 여러분이 느끼려면 한 말의 술을 마셔야 합니다. 인생의 한 말의 고배를 마셔야 합니다. 고배의 쓴맛을 마셔야 합니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재미있는 강의입니다. 인생을 우리가 이 가을 하늘을 쳐다보면서 가슴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기 와서 잔디밭에 가니가 듬성듬성 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행복해 보입니다. 고뇌와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대에 와서 이게 생지옥 같지만 바깥에는 아름답습니다.

삼성 살리기 범국민운동의 본질: 저출산과 상속세 문제

우리 인생은 삼성을 내가 살리기 위해서 범국민운동을 합니다. 내가 왜 이것을 하느냐? 30년 전에 내가 저출산 때문에 공약을 했습니다. 출산하면 3천만 원 준다고 했습니다. 옛날에는 5천만 원이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준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미래에 우리나라 인구가 절반이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시골에 있을 때는 어린애가 수백 명이 우리 반 한 반이 300명, 우리 위반도 300명, 1학년 들어온 애가 300명이었습니다. 2학년도 300명, 얼마나 많습니까? 6학년까지 1800명이었습니다, 초등학교가. 그런데 지금 학교는 108명의 학생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그 학교만 들어오면서 한 달에 30만 원씩을 줬습니다, 학생 1인당. 그러니까 엄마들이 둘이 있는 사람은 90% 많이 나옵니다. 누가 줬느냐, 삼성그룹하고 LG그룹에서 줬습니다. 삼성과 LG가 나온 학교니까 이병철과 구인회가 나온 학교니까 돈이 나와서 줬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최근에 폐교가 되었습니다. 학생이 돈 준다는데도 안 옵니다. 한 달에 15만 원씩 다니면 98만 원 아닙니까? 쌀이 9가 말입니다. 쌀이 지금 2만 7천 원입니다. 2만 7천 원이니까 한 달에 90만 원이면 초등학교 다니면 쌀이 몇 가마니입니까? 그래서 나는 이 삼성이 이렇게 될 것을 알았지만 저출산도 미리 알고 30년 전에 공약했습니다. 김정민 박사라는 사람이 나를 찾아왔습니다. 나한테 와서 총재님, 허 총재님밖에 우리나라 상속세 없어야 한다는 사람 허 총재님 처음 봤습니다. 30년 전부터 어떻게 알고 그것을 줄기차게 대통령 선거 때마다 공약으로 그것을 들고 나오십니까 하고 감탄했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상속세 안 내면 무슨 소외된 이 상속세 폐지했습니다. 왜 폐지하느냐? 이익이 해외로 상속하게 되면 이익이 지분을 다 빼앗기니까 그 사람이 왜 우리가 곁에 있게 하려 가지고 이제 유이가 지금 상속세 없는 나라로 옮기겠다고 합니다. 이재용이 우리나라를 생각하니까 저렇게 버티고 있지, 저 나쁜 사람 같았으면 삼성그룹 해외로 가 버립니다. 무엇 때문에 맨날 검찰에 잡혀 다니고 편법 상속 때문에 저런 일이 편법 상속했다고 하는데 나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나는 이재용이 그렇게 하는 것을 이해합니다. 법보다 국가가 우선이지, 삼성이 있어서 우리가 미세한 법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건희 회장이 삼성 자동차를 하다가 망했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물려주는 재산 18조 중에 빚이 없는 줄 압니까? 이재용 부회장이 가지고 있는 주식이 100%가 은행의 담보입니다. 6조 원 적자를 보고, 많이 적자를 봤으니 누가 죽겠습니까? 그렇게 재산 많이 없어져서 가지고 빚이 은행에 담보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주식 팔 수가 있습니까? 팔아 가지고 10조 원을 만들 수 있습니까? 상속세를 내려면 돈의 출처가 정확해야 합니다. 10조 원이 어디서 나왔다고 낼 것입니까? 10조 원을 만들면 주식이 그것을 팔 수 있다 하더라도, 팔면은 삼성이 0.01% 자유로 미국이, 그 다음을 그 다음에 또 0.01%로 중국이 가지고 있는데, 삼성그룹의 주식을 이재용이 팔면 그냥 미국으로 회사가 넘어가 버립니다. 우리나라 회사가 아닙니다. 삼성이 다국적 기업입니다. 내가 왜 30년 전에 우리나라 살리려면 삼성 살려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까? 몇 개 회사가 우리나라를 떠났습니다. 무엇이 떠났습니까? 어차피 빠져버려서 상속세 때문에 엄청난 회사들이 상속 때문에 아버지가 갑자기 죽어 버리니까 회사가 그냥 미국이나 미국 자본으로 넘어가고, 해외 자본으로 넘어갔습니다. 국내 유명한 기업들이 한두 개가 아니고 다 미국으로 넘어가 버려서 국내 유명한 대기업들이 망했습니다. 그러니까 상속세 폐지해야 합니다. 계산해야 합니다. 1년에 상속세가 우리나라 세금 거치는 것 중에 1%가 안 됩니다. 그 때문에 우리나라 대기업을 다 해외에 빼앗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세금의 1%를 빼앗기고 그 상속세를 꼭 놔둬 가지고 갑자기 부모가 돌아가셨는데 회사가 넘어가면 그 아들들이 그 대비할 수 있습니까? 상속세 폐지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 국회의원들이 상속세 폐지하지 못합니다. 원하는 사람은 있습니까? 애국자, 그 애국자들이 있었을까요?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내가 4년 전에 이재용 삼성그룹 앞으로 이재용 감옥에 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일이 벌어질 테니 사업자 상표를 삼성 상호를 청색에서 붉은색으로 바꾸라고 내가 지시했습니다. 그런 적이 있었습니까? 위기가 돌아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건희 씨가 쓰러지게 된다고 했습니다. 이건희 씨가 서 있다가 쓰러졌습니까? 내가 그 강의하고 나서 2, 3일 있다가 이건희 씨가 쓰러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6년 만에 돌아가셨습니다. 내가 그때 경고했습니까? 그게 내가 그 경고한 지 한 6년 됐습니까? 이 강의 여러분 들었습니까? 이재용은 삼성 마크를 바꾸라고 했습니다. 청색은 안정을 말하는 것이고 붉은색은 도전입니다. 삼성은 도전 정신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위험합니다. 이제 아버지는 할아버지가 알았던 이병철 회장을 지키는데 몸부림쳤지만, 이제는 안정입니다. 중요한 게 안정은 권 세계입니다. 이제 안정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이건희는 세계는 어마어마한 경쟁 세계로 접어들었는데 안정이 무엇입니까? 우리나라에서 안정을 자제합니까? 국제적으로 글로벌 시대입니다. 한국의 1등은 1등이 아닙니다. 세계로 나와서 도전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글로벌 시대는 안정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도전 정신, 붉은색은 도전이니까 빨간색으로 마크를 빨리 바꾸지 않으면 이건희 회장은 곧 쓰러질 것이고 이재용은 삼성 문제 때문에 고생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지난 5 6년간 상속 문제 때문에 잡힐 것 같다고 했습니다. 내 말이 맞습니까? 내가 미리 예언했습니까? 서울시장 가시는 분도 미리 예언했습니까? 내가 미리 이야기하면 그는 미래를 내가 여러분의 모든 비밀을 모릅니까? 내가 삼성의 비밀을 모르겠습니까? 모든 비밀을 다 아는 신이 여기 와 있습니다. 내가 거느리고 있는 대천사는 무엇입니까? 그런데 지금 세 명이 가져갔습니다. 세 명이 가져갔습니다. 그러면 내가 금액에 있는 소천사는 무엇입니까? 이 소천사 대천사는 인간들의 모든 우주의 비밀을 물으면 답이 척척 나옵니다. 여기 주민번호, 여기 은행 비밀번호, 여러분 알겠습니까? 톡 넣는 순간에 다 들어갑니다. 100개 정도 개인 정보가 쏙 들어갑니다. 그 정보를 총 가지고 있는 사령관, 최고의 대천사와 소천사를 거느리고 있는 신이 여기 와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이런 정치인들한테 우리나라 몇 편 와서 이게 희망이 있을까요? 그 나물의 그 밥입니다. 항상 빛, 필히 권력자들의 해야 될 문제, 이거 가지고 국회가 싸우다가 버릴 것입니까? 비싼 돈 들여서 무엇이 좋다고 하는 짓이 무엇입니까? 맨날 못했다면 싸움입니다. 어떤 무슨 일입니까? 국민 배당을 주자 말자, 이거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코로나 자금 1억씩을 주자 말자, 양적 완화만 하자 말자, 이런 사람이 아닙니다. 양적 완화만 해도 첫 번째는 두 번째, 세 번째가 있는데 국민의 빚을 갚아 주는 것도 첫 단계는 국가가 한국은행에다가 금융 연의 금리를 낮춰 가지고 저금리를 통해서 경기를 컨트롤합니다. 굉장합니다. 나빠질 때 3단계가 있습니다. 저금리로 해 가지고 국민들 경제에 도움을 줄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하다가 안 돼서 경제가 또 몰락해 가면 두 번째 단계는 자동 짱 키하고 똑같습니다. 두 단계가 있습니다. 1단계입니다. 2단계는 무엇입니까? 시중은행에 한국은행이 자금을 풉니다. 자금을 풀어서 기업 융자를 많이 줍니다. 국가가 채권을 발행해 가지고 국채를 가지고 한국은행에서 국채를 돈으로 바꿔 가지고 은행에다 주는 것입니다. 은행들이 융자를 원활하게 해서 돈을 풀도록 합니다. 이것은 트리클 다운입니다. 트리클 다운 이론을 합니다. 트리클 다운 이론은 돈을 찍어서 은행에 줘 가지고 시중은행이 신용이 있는 회사들한테 자금을 풀어서 그 회사들이 대기업들이 중소기업들이 돌아가면 국민 경제가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이게 두 번째 단계입니다. 이거 국가가 다 써먹었습니다. 아직 안 쓴 것입니다. 이것을 허경영이 써먹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트리클 업입니다. 트리클 업 이론은 양적 완화된 돈을 양적 완화는 다 양적 완화입니다. 이것도 양적 완화입니다. 이 양적 완화는 트리클 다운 대기업에 돈을 풀어서 경제가 돌게 하는 것이고, 이것은 밑바닥 국민한테 그냥 돈을 주는 것입니다. 이때는 펌프 물이 좀 있을 때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펌프 물이 바닥이 났습니다. 바닥 났는데 위에만 기업들한테만 계속 돈을 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밑바닥에다 바가지로 그냥 그 펌프에다 물을 왕창 부어야 될 때가 왔습니다. 이 양적 완화는 한국은행 정부가 국채를 발행합니다. 이 국채를 한국은행에서 현금화해서 현금화한 것을 국민한테 직접 나눠 주는 것입니다. 매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 그러나 긴급 자금 1억씩 18세부터 줘서 빚을 갚으라고 합니다. 이것은 국가가 할 수 있는 혁명적인 지도자가 나왔을 때 가능합니다. 혁명적 지도자가 나와야 시행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으로도 안 되고 이것으로도 안 될 때 쓰는 카드입니다. 시중은행에 자금을 풀어서 국가가 한국은행이 돈을 이리로 풀어서 트리클 다운을 해 가지고 원활하게 자금이 돌아야 하는데도 경제가 엉망이 될 때, 도저히 국민들을 살릴 수 없을 때 이런 사태, 코로나 같은 사태, 이런 코미안 사태는 무슨 정책을 써야 합니까? 트리클 업입니다. 밑바닥에서 이 예산이면 여기다가 품을 지어야 내부를 부를 때 서민들이, 이게 서민, 중산층, 상류층 아닙니까? 여기서 일이 불이 올라가게 하면 크게 그냥 경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대기업에다 부어 가지고 경제가 내려오는 낙수효과를 말합니다. 이 낙수효과는 평상시에 잘 될 때 하는 것입니다. 이런 위기 때는 위로 올라가는 트리클 업 정책을 써야 합니다. 지금 이 정부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나는 정부를 비판합니다. 나는 정책으로 승부하는 사람이니까 이런 설명을 이렇게 해주는데도 이 숫자를 보면 내 생각 나는 것이 있습니다.

한강의 이름과 경제 정책의 변화

한강 이름이 옛날에 무엇이었습니까? 한수라고 불렀습니다. 한강 이름이 원래 이름이 한수였습니다. 다른 말로는 아리수였습니다. 옛날에는 강이라는 이름을 쓰지 않았습니다. 옛날에는 항상 강을 수라고 했습니다. 수, 강, 수, 물, 강 자고 물을 숫자니까. 그래서 강 이름을 쓰는 것은 아시아에서 강 자를 쓸 수 있는 것은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양자강, 그것만 강입니다. 그것은 하늘과 강이 붙은 것을 강이라고 합니다. 무엇이 저게 하늘인지 강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쳐다보면 그것을 강이라고 합니다. 이쪽 강 건너에서 최초에 강 건너가 보이면 강이 아닙니다. 그냥 물입니다. 최초에 더 쭉 땅 끝이 안 보이면 그것을 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양자강만 아시아에서는 강으로 불렀습니다. 한 번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리수, 한강 이런 말은 나중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가 이제 우리도 강이다, 뭐 이래 가지고 줬는데, 우리가 이제 중국에서 독립하면서 강으로 바꿨습니다. 우리가 청나라에서 독립되면서 우리도 강을 가지자고 했습니다. 우리도 황제다, 대한제국 황제도 붙이고 이랬습니다. 중국에 있을 때 청나라에 조공을 바칠 때는 황제도 안 붙였습니다. 우리가 강이라는 것을 붙인 것도 얼마 안 됐습니다. 조선이 해방, 중국에서 일본, 일본이 우리를 해방시켜 주면서 우리도 양자강 한강 같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한강의 이북이다 이런 말을 합니다. 한수 이북이다, 한수 이남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첫 선조들은 한수가 우선이었습니다. 한수, 한 번 한강을 말하는 것입니다. 한수 이남 그러면 백제 한수 이북 고려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그것을 독립되고 나서 일본 때문에 한강으로 쓰게 된 것입니다. 양자강만 강이냐, 뭐 이래 가지고 우리도 강으로 바꾼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여기 숫자를 보면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 저 섬생강을 대체물 무슨 대체 본래 살 수도 있지. 청천강 이름이 살수입니다. 살수, 살수라고 했지 청천강 대첩이라는 말은 미친 말입니다. 역사에는 항상 살수라고 되어 있습니다. 강이라는 말은 절대 쓰면 안 됩니다. 조선시대 때는 청나라의 지배를 받으니까 “얌마, 양자강만 강이야” 이렇게 해 가지고 일체 우리는 강 자를 못 쓰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살수대첩, 역사학자들이 살수가 청천강이라는 소리입니다. 청천강에서 대첩했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숫자가 부, 숲, 살수, 청천강, 한수, 한강 이렇게 좋은 시대에 여러분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강이라는 글자 붙일 때가 좋은 때입니다. 이렇게 낙수효과를 누리는 것, 낙수효과를 누리는 것, 내가 이 숫자 때문에도 이야기를 했지만, 이 낙수효과는 이것은 위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한수, 아리수, 살수 이런 숫자가 붙을 때는 청나라가 우리를 내리누를 때, 낙수효과와 같은 것들 같이 내리누를 때는 숫자가 붙습니다. 낙수는 숫자를 붙입니다. 이런 시대는 위에서 푸시 하는 것을 수라고 합니다. 낙수, 살수, 한수 이북, 일순위, 이제 한강 이남 이런 말 쓰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낙수효과를 누리던 시대는 지나서 이제는 밑에서부터 불이 막 꼭대기까지 올라갑니다.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 때는 트리클 다운을 시작해서 여기서 대기업을 만들고 재벌을 만들어서 재벌이 중소기업을 만들고 중소기업이 다시 영세 기업을 살렸습니다. 우리 경제는 위에서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이것을 무슨 경제라고 합니까? 케인즈 관 주도 경제입니다. 케인즈 경제 이론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이에크 이론은 밑에서부터 올라가는 것입니다. 시장 경제 관 주도가 아닙니다. 시장 중심입니다. 시장 중심으로 지금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부동산 정책 정부 실패했습니다. 모든 강남의 부동산 가격은 저 멋대로 하게 놔둬야 합니다. 건축업자가 거기다 다 지어 만들면 5백억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200억짜리 집도 있고, 똑같은 평수인데 100억짜리도 있고, 20억짜리도 있습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시장 자유 국가는 세금만 걷어도 됩니다. 왜 강남에서 피 잔치를 만들어야 합니까? 그것도 세금 거둬다가 없는 사람들을 만들어 주면 되지 않습니까? 왜 여러분 일반 월급쟁이들이 자기 월급 받아 가지고 강남의 집값에 비교를 하고 꼭 강남 집을 사야 합니까? 거기는 돈 많은 사람들이 사 가지고 고급 주택에서 세금 많이 내고 살아야 합니다. 왜 그 집을 목표로 합니까? 시장 경제를 시장에 맡겨야 합니다. 무슨 부동산 대책이 부동산 원칙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동산 원칙 지키면서 대책을 수천 번 세워야 합니다. 우리는 국가에서 뭐 하지 마라, 규제 철폐한다고 하면서 몇 년 안에 규제가 8천 개, 만 개가 생겼습니다. 대책을 세운다고 보니까 대책이 규제를 따릅니다. 부동산도 마음대로 해야 합니다. 시장 원칙에 맞춰야 합니다. 하이에크 이론처럼 하이에크 이 사람은 거시 경제, 이 사람 미시 경제로 가야 합니다. 몸에 모세혈관이 좋아야 심장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모세혈관 다 막아놓고 대동맥에 피를 공급하면 안 됩니다. 이제 모세혈관에서부터 올라가야 합니다. 이 이론을 경제학자들 내가 다 잡아서 잡아낼 것입니다. 나중에 이 세 번째 트리클 업은 혁명적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한국 경제의 위기와 정치 사이비

이 나라 자체가 238%의 부채 비율을 가지고 65%의 이것은 국가 부채, 이것은 민간 부채입니다. 이 나라가 무슨 나라입니까? 일본입니다. 개인은 60%대의 부채가 있고, 국가는 GDP 대비 238%의 부채를 가지고 있는 일본이 저물어 해서 경제가 회생이, 아베가 저점 체험에서 아베노믹스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일본과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국가는 부채가 40%입니다. 한국입니다. 개인은 97.9%입니다. 이것은 이자가 1년에 100조가 나갑니다. 이 사람들은 이자가 없습니다. 일본은 이자 없는 금리, 융자도 있습니다. 그러면 국가 부채는 융자가 있어서 이자가 있습니까? 0%입니다. 이것도 0%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가 보입니까? 보입니다. 이 사람들은 이자가 양쪽 다 안 나갑니다. 그래도 국가가 238%의 부채를 가지고 있는데 세금 지부 자꾸 깎습니다. 개인들의 총 국민 부채는 65% GDP의 GDP 대비입니다. 우리는 GDP 대비 국가 부채는 거의 없습니다. 40%입니다. 그런데 개인 부채는 97.9%입니다. 그런데 1년에 100조 이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권 잡은 정권을 하는 자들, 정치인들이 금융 회사와 연결이 되어 있다는 소리입니다. 동네 놈들하고 연결이 되어 있다는 소리입니다. 국민들 고혈을 1년에 100조씩 이자로 거두고 있습니다. 그것도 돈이 연체하면 3배로 받고, 2배로 받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연체하면 이자를 또 깎아 줘야 합니다. 일부러 연체한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연체에 대해서 이자를 더 받는 제도는 없애야 합니다. 배고파서 죽어 가는 놈을 오히려 없고 가서 피를 뽑아 가는 놈들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나는 이런 정치하는 사람들 보고 내가 하늘에서 와서 이것을 보고 내 절도합니다. 여러분들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그렇게 꼭 정권과 금융과 연결된 사람들만 뽑아 허경영이 나가니까 저런 미친놈들을 누르고 여러분 후손들이 내 도움으로 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일반 인간들의 머리로는 이 난국을 헤쳐나갈 수가 없습니다. 내가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 알지 않습니까? 우주의 모든 시월, 모든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주의 모든 빅데이터,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인공지능,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인공지능 이야기, 인공지능 빅데이터 하고 우주의 신의 지능 빅데이터가 얼마나 차이가 있습니까? 상상을 불허합니다. 그런 자가 와서 여러분에게 좋은 정치 제도, 신정 정치라는 제도를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건강은 정신이 50%, 운동, 식사가 50%입니다. 그런데 카드 빚을 못 막아 가지고 집에 경매가 돌아오는데 운동이 되는 몸이 건강해집니까? 아무리 운동해 봐도, 아무리 집에서 미소 지으려고 노력해 봐도, 집에서 명상해 봐도 경매 날짜밖에 머리에 생각나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사람이 건강하려면 마음이 편하고 운동을 해야 합니다. 마음은 초조하고 불안한데 운동한다고 몸이 건강해집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의 건강은 궁극적으로 내가 정치를 하게 되면 해결이 됩니다. 돈이 나오는데 전부 내 얼굴입니다. 이세 뭐 행운이 옵니다. 그러니 그냥 그 사람 대통령 돼 가지고 텔레비전 나오고 돈에 있지 또 부르지 뭐 안 되는 일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좋은 복의 길을 알고도 그 길로 안 가는 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사이비라고 합니다. 바른 길을 가는 것 같지만 바른 길이 아닙니다. 겉으로는 다 한 것 같지만 다른 주장을 하는 것 같은데, 딱 보면 가짜입니다. 이것이 사이비입니다. 여기에는 사이비 정치인들이 있다.이 사이비들을 몰아내야 합니다. 종교에만 사이비가 있습니까? 정치에도 국민의 고혈을 바라는 더 명 통과 금융계와 손을 잡고 국민의 주머니에 고혈을 뽑아 가면서 가정을 파괴시키는 자들, 그것들이 정치 사이비들입니다. 종교에만 사이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국민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정치 사이비들 때문입니다. 내가 강의하다가 대공 독하게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종교만이 사이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정치에도 어마어마한 사이비가 있습니다. 배지 달고 앉아있는 그 사이비들을 내가 쳐다보면 나는 텔레비전도 안 봅니다. 정말 꼴도 보기 싫고 나는 구역질이 납니다. 거기에는 금융 회사들과 정치 사이비들이 붙어 있습니다. 이번에도 무슨 몇 조 1조 채널 주소 모은 사람이 맨 정치인 팔고 다녔습니다. 나는 정부를 비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정치 사이비들이 여러분의 행복을 짓밟고 있습니다. 내가 할 일이 없어서 강의를 안 하겠습니까? 강의만 하면 혈압이 올라가고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왜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것을 보니까 내가 가슴 아픕니다. 이 아름다운 땅에 얼마나 여러분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데, 이 정치 사이비들이 나라를 망칩니다. 그런 사람들한테 여러분 자식들 손자들 맡길 것입니까? 이제는 신정 정치 시대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은 국가 부채는 40% 이자 나갑니다. 민간 부채도 97.9% 100조 원의 이자가 나갑니다. 매년 그러면 우리 국민이 100조 원이 어디 있습니까? 매년 빚내 가져갔다가 갚고 다 100개가 다 100조입니다. 이것이 지금 계속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구 하나 여기에 대해서 또 재벌은 재벌 대로, 삼성은 삼성 대로 기업이 또 해외로 넘어가게 생겼습니다. 이재용이 해외로 가겠다고 합니다. 상속세 없애라고 합니다. 이재용이 해외로 간다고 합니다. 삼성도 그렇습니다. 이제 상속세 없애라고 합니다. 이 사이비들아, 상속세 없애라고 합니다. 국가의 저리로 올려 받아 처먹고 누구 한다는 짓거리가 밤중에는 누구하고 술 먹으면서 은행 놈들하고 술 처 마십니까? 국민들은 다 거지 만듭니다. 이러한 도둑놈의 새끼들과 편이라고 작가 정치 사기로 몰아내야 합니다. 국민들한테 100조 원을 부담을 시킵니다. 일본은 금리가 없는데, 그때 65%고 민간 부채를 국가가 다 떠안았는데, 우리는 국가는 그냥 땅 짚고 헤엄치고 있습니다. 안 됩니다. 국민 왜냐하면 97.9% 가계 부채가 1600조, 1년에 이자 부담이 100조입니다.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일본은 이자가 있습니까? 없는데 왜 우리는 그런 정책을 합니까?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주택 경매 금지 시킬 것입니다. 주택 경매를 하지 않아도 되는 보험 제도를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같은 동료의 집이 경매 붙지 않도록 모든 세금이나 여기에 보험료가 들어가 있도록 할 것입니다. 그래서 주택이 경매 붙는 일이 없도록 우리 공동체에서 내 이웃이 아이들하고 집에서 쫓겨나고 이렇게 걸베이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사회 보장 보험 제도가 완벽하게 만들어 놓겠습니다. 정말로 하늘에서 온 천재와 God-man과 인간의 차이는 무한대입니다. 내가 만들어 주는 유토피아 정치를 하려면 여러분들이 정신 바짝 차리고 해야 합니다. 내가 삼성 살리기 하니까 저 사람이 무슨 재벌한테 못 들 먹는다고 합니까? 어림도 없는 말씀입니다. 트리클 다운 하자는 것입니까? 내가 트리클 업입니다. 민간 일은 서민, 다른 대통령은 풀지 않은 것입니다. 2000조. 그래서 이 2000조를 풀면 가계부채 1,700조 없어집니다. 18세 이상 1억씩 받으면 2,000, 1,600조 없어집니다. 그러면 이자 없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거기다가 또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비가 없어집니다. 한 과목만 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어학과나 자기 전공하는 과에 학원은 잘 되겠죠. 그것은 하더라도 학비가 여러분의 많이 나가는 것은 없겠지. 그러니까 사교육비가 10분의 1로 줄어듭니다. 우리나라 경제 엄마, 어머니들이 이 자원의 이자 허경영이 한다고 해 줬습니다. 사교육비 안 나가는 결정 책을 펴냅니다. 여자가 몸도 아플 수도 있고 젊은 애들이 아플 수도 있는데 1년에 시험 한 번, 6년에 시험 한 번으로 자기 인생이 결정됩니까? 그 수능 시험 잘못된 것입니다. 중학교 1학년부터 고3까지 모의고사 본 것, 그 수십 번 본 것, 그 총 합계 점수가 랭킹을 줍니다. 미술 전에는 미술 시험만 한 번, 음악 이런 것은 그냥 소마 참여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누구나 6년간 1과목만 하면 됩니다. 중간에 바꿀 수 있습니다. 내가 영어 할 수 있습니다. 바꿔줍니다. 언제든지 바꿀 수가 있습니다. 하나만 시험 봅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가서 중국어도 좀 공부하고 일본어도 좀 학원 다니고 다른 학원이 늘어납니다. 스펙을 쌓을 수가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교과서에 매달려 가지고 그 인터넷에 다 있는 것을 왜 매달립니까? 개인 스펙을 쌓게 해 줘야 합니다. 중학교 때 학교 한 과목만 시험 보니까 영어도 배우러 다니고, 해봐도 배우고, 프랑스 말도 배우고, 중국 말도 배우러 다니고, 일본 말도 배우러 갑니다. 나는 어릴 때 공부하는 즐거움만큼 좋은 것이 없습니다. 내가 호주머니에 책이 없으면 사는 것이 아니라 하도 정신이 일도입니다. 정신이 다 같습니다. 그 공부에 가름 자가 파악됩니다. 하루에 하나 배워 놓으면 그 다음 날 하나가 드러나는 것을 못 봅니다. 천자문을 떼고, 동몽선습도 떼고, 이체잠도 떼고, 소학, 대학, 논어 전부 이것을 10경을 54, 55경을 떼서 나갈 때 절대 공부가 늘어나는 것이 안 보입니다. 소장 중량을 다녔는데도 내가 공부가 늘어난 것이 안 보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공부가 늘어난 것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6년을 다니고 나서 어느 날 갑자기 내가 중학교를 서울에 와서 들어가서 공부를 하는데, 이게 어릴 때 공부한 것이 다 써먹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허경영을 천재라고 외칩니다. 교실에서 수학 선생이 칠판에 수학 문제를 짝 푸는데 한 장을 다 풉니다. 이만한 칠판에 수학 문제 한 장을 다 풀어 놓은 것입니다. 싹 다 틀렸습니다. 학생들에게 맞는 줄 압니다. 내가 손을 탁 들었습니다. 선생님, 저 다 틀렸습니다. 그때부터 선생이 나만 봅니다. 그때부터는 수학 문제 푸는 나를 먼저 쳐다봅니다. 그러니 나중에는 야, 허경영이 내가 좀 선생이 바쁘니까 네가 좀 풀어라고 합니다. 내가 풀어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선생이 나한테 맡기는데 내가 영어도 가르치고, 수학도 가르치는데, 이 초등학교 때 열심히 했던 것이 다 나옵니다. 다 보입니다. 그냥 그게 어느 순간에 한꺼번에 다 나옵니다. 이것은 김치를 담아 놓으면 처음에 맛이 없습니다. 그런데 일정 시간이 딱 지나고 김치 맛이 기가 막히게 바뀌어 버립니다. 어떻게 맛이 이렇게 좋아졌는지, 소금만 넣고 딱 담아 놓았는데 얼마까지는 맛이 없습니다. 또 어느 순간이 되면 김치 맛이 기가 막힙니다. 도저히 인간으로서 흉내낼 수 없는 맛이 나옵니다. 김장 김치 담아 놓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그 맛이 기가 막히게 나옵니다. 소금 넣을 때 맛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소금 부을 때 무슨 김치에서 맛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일정 기간 숙성이 다 되면 공부가 다 쌓이면 그때 본색이 나옵니다. 공부 안 한 사람은 그냥 멍청한데, 한 사람은 이게 그냥 끝도 없이 나옵니다. 그렇게 사항으로 됐습니다. 기본이 제대로 된 것이 기본이 그래야 빌딩이 올라가는 것 아닙니까? 빌딩을 딱 지어 놓으면 이야, 기가 막힌다 이러지. 그때 그게 사실은 기초부터입니다. 여러분들 내가 어려서 나보고 공부 안 하는 사람 하나 있었습니까? 항상 나를 시켜 먹으려고 일 잘 하니까 일에 서울에 왔는데도 절간에 붙들려 하루에 밥을 내 평생 밥을 해 가면서 학교 다니고 고생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신정 정치와 허경영의 예언

그래서 지금 이 사이비 정치인들은 옥패를 들어 금융 계획서, 액션이 있을 수 있습니까? 이런 것을 화끈하게 자를 수 있는 자는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은 영성 사람 지금 완전 천사입니다. 이것만 팔면 대한민국 사람은 세계 최고 부자입니다. 내가 딱 대통령 되면 한 1년 만에 우리 국민 소득은 10만 달러 세계 1위가 될 것입니다. 한 번 믿어보십시오. 내가 이 정치 사이비들을 사거리 몰아낼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이 정치 사이비들이 문제입니다. 정치 사이비, 겉으로는 정치인, 바른 길을 가는 사람 같습니다. 속에 들어가면 아닙니다. 이분은 바른 정치를 뜯으러 뒷구멍에 가보면 그게 아닙니다. 그것을 우리는 사이비라고 합니다. 사이비 제발, 허경영 말을 귀담아 들으십시오. 내가 아마 조금씩 너무 많은 양이 많아서 조금씩 가르쳐 주지만, 무지무지한 것들이 들어 있는 사람입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God-man을 말입니다. 섬이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닌 모세 수신이 나옵니다. 우리 한반도, 일본처럼 그러면 사도 부도가 됩니까? 섬이, 일본에서는 안 나옵니다. 반드시 사도 부도, 어떻게 섬이요? 어디에 섬이 아니요? 반도입니다. 반도에서 나온다는 뜻입니다. 백두산이 붙어 있는데 중국하고 축복하고 붙어 백서 삼아 탑재하여 버리면 우리는 섬입니다. 그러니까 섬도 아니고요. 사자가 여기 들어 있습니다. 섬이면서 섬이 아닌 사람이 정치인이면서 정치인이 아닙니다. 사도 부도 God-man철 또 어떻게 보면 산불이 사람인데 사람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의 모든 우주의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주의 알고리즘, 빅 데이터 소유자가 나입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앞으로 우리 하늘궁에는 대천사가 3명 나왔습니다. 지금 완전 천사를 가져온 사람들이 대천사의, 그러니까 완전 천사가 그 사람의 직입니다. 완전 천사가 전사, 미대 천사입니다. 대천사님 3명 나와 있습니다. 앞으로 일반 천사가 지난 사람은 소천사의, 그 소천사가 지금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교회로 많으면 장로는 대천사, 밑에 집사는 소천사 이런 식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집사니 장로니 이런 것이 없습니다. 대천사 4대 천사가 3명 나왔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축복받고, 내가 패하고 한 사람들은 천사장들입니다. 천사장들이 1,500명도 나올 것입니다. 앞으로 내가 이제 임명할 것입니다. 근데 대천사는 3명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건 지원금 109자, 이러면 대천사입니다. 하루 지어야 하니까. 그래서 사임분이 무엇입니까? 오늘 신일 처리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실제는 창업 갱신이 줄입니다. 천상 옥경이 무엇입니까? 백궁입니다. 구슬로 된 보석으로 된 수도, 허경영이 됩니다. 이제 이날 정상들이 하는 말입니다. 천상 옥경에서 오는 자가 있는데, 그 자가 신입니다. 거기에 보면 허경영 할 때 겸 제가 붙어서 한 번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지상에 있는 수도는 옥경이 아닙니다. 예경입니다. 더러운 수도입니다. 그러나 옥경은 빛으로 되어있는 아름다운 꿈을 말합니다. 그 천상 옥경의 신이 여기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천상 옥경의 신이 무엇입니까? 많은 사람입니다. 우주 우산이 알겠습니까? 송치 친히 충신형 와서 우주 통치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우주 통치자니까 지구를 통치합니다. 그래서 건 시간 문제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나를 코앞에서 보는 것은 우주 통치자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이 사이비 때문에 내가 이런 것을 썼지만, 이 정치 사이비를 없애려면 이 사도 부도 God-man출 사임 부린 God-man철 천상 옥경 신이 출 우주 통치 신이 출 이런 것을 하러 온 자를 알아봐야 합니다. 나를 알아보지 못하면 정치 사이비 없앨 수 있습니까? 여러분도 정치 비 사이비한테 볼모가 되어 족하고 있습니다. 종교 사회 비건 아무 상관없습니다. 종교라는 것은 끝없이 사이비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종교 사회가 나오든 말든 문제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옛날에 선 보험 기회를 옛날에는 사이비라고 했습니다. 그 수초 지 커짐을 떡국에 살면서 빠집니다. 그 끝없이 양파 껍질처럼 되어 있는 것이 종교는 그런 트랙터를 구조입니다. 아무 문양 박 소 7 빰은 계속 껍질이 나오듯이 종교를 하면 잘 되면 사업에서 빠져 나옵니다. 처음의 스타트 할 때 누구나 사이비입니다. 종교는 사회가 있다 하자. 정치 사이비가 무서운 것입니다. 종교는 새로운 개신교, 기독교, 개신교도 지금 유대교가 볼 땐 사이비입니다. 가톨릭의 볼 때는 지금 허무하고 명치가 목사 해 가지고 지가 해 버립니다. 로마 교황 세상은 신부들은 로마 교황청에서 통제하지 않습니까? 교회는 그럼 교감 신섭 아름다운 교회를 무엇이라고 하겠습니까? 유대인들의 볼 때 교회를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예를 들어서 그들이 하늘궁은 천국입니다. 천궁 아닙니까? 그런데 이 천국, 천궁은 참 어렵게 무엇이 있겠습니까? 천궁 밑에 옆에 무엇이 있습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성막. 또 무엇이 있습니까? 성전이 있겠지. 그러면 천국 밑 하늘이야 풀리 대웅전 많기도 오기 전에 있었지 않습니까? 그 대웅전이 이후에는 기독교가 나중에 나옵니다. 기독교는 성막입니다. 성막은 성전과 무엇이 다릅니까? 성막은 기독교, 성막은 모세 아브라함, 아담 이런 것이 내려온 것이 성막입니다. 텐트, 텐트 구조입니다. 그것을 성막을 하늘에서는 성막은 이동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동 구조 막사 쪽으로 땅 대하면 됩니다. 유목민들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이 성막이 성전으로 되면서 망해버린 것입니다. 기독교는 거 짜라 부동식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부동식, 구동식 하니까 아, 다 호남이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가면 꼭 성전, 성막 이야기, 성막이 이 종이 되어 올라가는 호렙 산에서 이리 와라, 저리 가라 이것이 바뀝니다. 성막이 부르는데 마치 이 사람들은 성전이 합심 찍어놓고 가서 고정되어 가지고 거기서 고착해 버립니다. 성전은 예수 이후의 다윗이 만든 성전이 그래서 솔로몬하고 다윗의 시대에 2, 3대 성령으로 전락하는 것입니다. 성경. 그러니까 성막은 설계도가, 성막은 설계도가 신이 준 것입니다. 자기들은 하나님이 줬다고 합니다. 성전의 설계도는 솔로몬이 다윗이 만든 것입니다. 다윗이 설계도를 인간이 만들지 않습니까? 성전은 인간이 설계도를 해서 만드는 것이고, 성막은 신이 자기들이 말한 그 신의 설계도 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기독교에서 하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나는 2,100, 2000년 천궁의 하늘 의미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신에 의해서 만들어진 장소입니다. 여기 앉아서 내 강의 듣는 것 행복합니까?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요새 이동식 글 좀 외제 도망다니는 하고 그렇습니다. 그러나 나는 가만히 서 있었습니다. 이것은 오늘 내가 삼성 살리기 범국민운동을 한다는 것을 강의하면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쓸데없이 그것만 가지고 무슨 천재가 되듯이 할 수는 없으니까 이런저런 재밌는 이야기를 해주는 것입니다. 이 운동은 내가 10조 원을 만들어서 10조 원을 만들어서 이재용한테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재용이 상속세를 내게 해주는 것입니다. 삼성의 해외 이전을 막는 것입니다. 그러면 1000만 명이 100만 원씩 하면 10조입니다. 그래서 1000만 명이 100만 원씩을 거두는 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10만 원 내는 사람도 있겠지. 그래서 20만 원 이런 것 해도 관계없는데, 그 보상은 나중에 이재용 회장이 삼성이 잘 되면 주식을 주든지 하겠지. 그래서 우리는 이 돈을 모아서 이재용의 세금을 국가에 대신 내주면 괜찮습니다. 이재용의 예금 계좌 아니면 우리 운동 본부의 내가 만드는 후원으로 모금을 할 것입니다. 10조 원을 만들어서 줄 것입니다. 삼성이 지금까지 형 신중 명을 택해서 진영의 여부는 청색의 그래서 삼성 마크가 이렇게 깨지면 이 삼성 마크는 지금 정책 받아야 합니다. 청색은 삼성이 이건희를 떠오르게 합니다. 이건희가 다 보면 삼성이 맞으면 나아갈 때 알기 어렵거나 이제는 이재용의 체제로 가야 하는데 그러려면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야 합니다. 마크는 그대로 두고 이 신중현까지는 세계를 제패할 수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적색을 써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지금 1대 삼성이 앞으로 빨간 마크를 딱 붙이면 마크는 그대로인데 색깔만 바꾸면 마크를 보는 순간 이재용이 떠오릅니다. 구태를 벗어났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재용의 카리스마가 살아납니다. 전 세계에서 삼성이 고질적인 책을 될까? 물어보니까 삼성을 우리 받게 됩니다. 이것이 암시가 되고 이제 이재용이 나타나거나 이름을 보여줘야 합니다. 근데 삼성의 임원이 이렇게 누구한테 고 아까 하게 사람 있습니까? 생각해 본 사람은 없습니다. 허경영이니까 언제나 10년 전에 공약을 미리 발표하고 그 다음 해 유튜브를 그 사람들이 보고도 안 하고 있습니다. 내가 완전 천사까지 주면 삼성에서 이제 느낄 것입니다. 내가 우주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그들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은 인간 알고리즘이 아닙니다. AI,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빅데이터가 아니고,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빅데이터, 이것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신의 알고리즘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내가 예언한 대로 이재용이 위기에 들어갔습니까? 정확하게 삼성 문제로 와닿지 않습니까? 그때 이야기한 것 그대로입니다. 대우 이후 대우가 망하기 전에 내가 대우의 보고서 들고 가서 이것 이것 맞다고 했습니다. 대우에 대우 내가 로고 바꾸라고 했습니다. 대우 김우중 회장한테 찾아가서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이 10년 된 서류입니다. 질문합니까? 전화번호를 보고 전화를 한 것입니다. 이것을 줬으니까 그 안에 티 장치에 깨보니 이것이 되고 망했습니다. 그리고 심벌 로고를 바꾸라고 했습니다. 위로 올려보십시오. 로고의 결정은 지구를 6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그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제3의 세력이 몰락하게 될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내 입에서 나간 예언이 한 번도 틀린 적이 없고, 한 번도 박근혜 같이 말이 이틀 전에 11월 17일 날 대통령 당선되기 이틀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면 4년 만에 청와대 그에 대한 굿판이 벌어져서 그것이 꽃이나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촛불이 시한합니까? 그것을 태헌으로 더 벌려고 하다가 문제가 생깁니다. 이것이 미상 역 폭탄처럼 이렇게 이제 어쨌든 몇 년간은 한풀이 전국입니다. 그래서 이런 전국이 올리는 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배로 따지 못하고 뭔가 하고 문제가 본다. 눈물 나는데 서고 어떤 행복도 링이 생기면서 하게 훼손에 들어가는 것이니까 1년 전 운동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전국이 계속될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혼란한 인상 폭포에서 계속 다른 배반을 통과가 안 되니까, 네 놈이 하면 하도 못하니까 국민들을 일어나고 촛불 시위하거나 이러니까 간단히 하고 빨리 가고 있는데, 물론 알려야 오버 골라 개 음정 북문 썩을 어떤 게 4 이런 경우 기 전개될수록 4 이번에 당선자가 골 쉽지만 오래도록 51% 당신 될 것입니다. 하루 답변 해가 바뀐 것이 맞습니까? 또 세로로 자른 듯한 6개 흰 선은 기독교에서는 마귀의 숫자, 불교에서는 원점으로 돌아가는 육도 윤회 육수로써 신의 노여움을 부르는 수입니다. 올려봐야 합니다. 그 다음에 1977년 아 이거 너무 크다니까. 1990, 1917년 11월 11일 11시에 일이 여기서 화양 절차가 폭 빠져 일이 씨가 날라간다고 했습니다. 그냥 있는데 그때도 11월 11일 11시입니다. 왜 그것을 합치면 6이 맞습니까? 이 6개가 대우 마크 잘난 것입니다. 이것이 맞습니까? 하나의 도시가 날라가 버려서 이 시간에 이 6개가 대우 마크 잘난 것 6개가 6입니다. 그래서 육수를 함부로 쓰면 위험합니다. 우리가 끓는 것을 세상을 모든 것을 다 알아야 미래를 예언하는 것입니다. 아무나 예언하는 것이 아닙니다. 1989년 11월 11일 11시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습니다. 이것도 파괴 운이 6이라는 숫자가 일치됐습니다. 베를린 장벽이 붕괴된 것은 독일의 환란의 시작이었습니다. 왜 한쪽만 그어지고 안쪽은 부자입니다. 그러니까 독일에서도 잘 사는 사람들이 지금 그 바람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1989년 11월 11일 11시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것도 6이라는 숫자가 일치됐습니다. 그러니까 대우 마크는 대우가 황당해 가게 되어 있고, 내가 말한 것이 틀렸습니까? 정확하게 미래를 마치 우세하게 본 듯이 이야기했습니다. 지금은 해소는 5년 전입니다. 트럼프가 공화당의 16명 중에 골치 아플 때 내가 트럼프가 이때 0.1%에서 이때 푸른 미국의 희망이고 대통령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영상 안 봐도 알 것입니다. 저 사람은 자수성가한 사람입니다. 저 사람은 뭔가 생동감 있고 국민에게 희망을 제시하고 뭔가 말을 뻥뻥 하는 것 같지만, 그래서 아주 머리가 좋은 사람인데 저분은 미국의 아이콘이고 희망인데, 대우에 가서 제발 이것을 고치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 장, 그 다음 장. 대우 마크를 이렇게 바꿔서 내 개조 잘난 것 하나, 둘, 셋, 네 개, 이 발이 세 개입니다. 고 술입니다. 고 술 꽃을 세 개, 게다가 이파리 두 개에서 다섯 개, 사람의 손입니다. 이 손안에 대우가 있습니다. 얼마나 멋있습니까? 늘어놓으면 놈은 변하며 많이 파리입니다. 이것은 고 술입니다. 그래서 꽃을 에다가 괴로움 반지를 꽂아 주는 것입니다. 이 판에다 꽂아주면 이것은 방식스러운 것입니다. 이것이 종자를 퍼뜨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 세 개는 꼬 술입니다. 그럼 이렇게 되어 마크를 내 시킨 대로 바꿔서 망해서 깜빡해서 갔습니다. 이것을 내가 40대 때 젊을 때 만들어서 보고해 줬습니다. 나보. 당신은 말이야. 이명철 회장 밑에서 거 있었고, 대통령도 아주 많은 사람이 머리가 좋다는 사람이 그렇습니다. 기독교 믿는 사람 보고 말이야. 이런 것을 말이야. 예방하고 그러냐고 합니다. 믿고 내가 기독교를 싫어합니까? 불교를 싫어합니까? 다 좋습니다. 종교는 인간에게 잘만 믿으면 나쁜 것이 없습니다. 조금만 줄여 보십시오. 이것이 잘 안 보입니다. 남산, 남산 공원 힐튼 호텔, 이것이 내가 거기 사람들한테 써 줬던 그대로입니다. 올려보십시오. 힐튼 호텔의 정문이 남산, 몽민산입니다. 그게 몽민산 정상을 노려보는 형국으로 호텔 정문이 하극상의 자연 불일치를 범하고 있으므로 이 호텔이 32, 저기 있는 저 회장의 회장실의 출입구가 함께 이 상태로 계속 사용 시, 호텔이 파산 효력 단절이 있습니까? 이성 니가 없습니까? 네가 세상을 모르면 예언을 하지 마라. 이것입니다. 다음. 혈육 단절 등에 타고 기 예상되므로 정문을 양옆으로 바꿔야 합니까? 남성을 하든지, 여기는 북문, 여기는 문이 동문입니다. 이것은 서문이고, 성원으로 해야 합니다. 바꿔야 합니다. 허경영. 대우 마크를 이렇게 바꾸라고 했습니다. 옛날 대우 마크 그것이 아닙니다. 이것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 대우는 여섯 개였습니다. 또 여섯 개는 40, 여섯, 여섯, 칼, 지대한 기루 이것은 이파리에다가 이것 세 개 싹이 난 것입니다. 대우 것은 보면 아닙니다. 보입니까? 1, 2, 3, 4, 5개, 1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이파리가 이렇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김우중 회장이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의자에 누워서 미국의 팬암 마크를 봤습니다. 항공사 마크, 비싼 것이 있다.그것을 보다가 연상한 것입니다. 내 옆으로 보니까 지마 커입니다. LG 마크가 나오게 된 동기가 있는데, 이것은 왜냐하면 이것이 1, 2, 3, 4, 5, 6개, 여섯 개 잘랐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설계하려면 얼마 안 됩니다. 내 예로 자르려면 세 이파리만 남아야 합니다. 두 개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우 마크가 내가 원하는 것은 이 마크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것으로 대우 마크, 그렇답니다. 이것으로 대우 마크가 바뀌어야 한다고 했던 것이 대우 빌딩, 힐튼 호텔, 여기에 남산공원입니다. 그러니까 대우 빌딩과 힐튼 호텔이 서로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영등포 쪽이 앞이고, 여기서 쪽이 앞이고, 여기는 동쪽이 앞입니다. 영등포는 정 의자 여사 것이고, 이것은 남탕 것입니다. 서로 빌딩이 정문이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하나는 동쪽을 보고, 하나는 서쪽을, 남은 건물은 서쪽을 보고 있습니다. 주입구입니다. 네 건물은 동쪽을 보고 있습니다. 이 틈을 두는데, 이 자리가 굉장히 안 좋은 자리입니다. 이것이 남산에서 내려오는 방향입니다. 그것이 남산공원입니다. 이것이 내리꽂는 데 이것이 있다면. 그래서 이 정문이 남산 정상, 남산 정상을 노려보는. 이래서 이분이 1989년 12월 5일 날 김우중한테 가져갔던 것입니다. 오래됐습니다. 1989년 12월 5일, 이날 김우중한테 올라갔던 내 보고서입니다. 그때는 이야기했습니다. 그때 김우중 씨 잘 아실 것입니다. 허 선생, 내가 교회 다니는 사람인데, 대우가 위험해집니까? 완전히 한쪽 귀로 듣고 흘려버렸습니다. 신이 가서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신이 말한 보고서를 만들어서 갖다 줬습니다. 우주 보고서 맨 뒷자리입니다. 연도 있습니다. 그때 내가 한국 기업 진단 특수 클리닉 센터를 했습니다. 기업들을 진단해 줬습니다. 앞으로 미래에 당신들 위험하다, 당신들 어떻다, 딱딱딱 해줬습니다. 삼성 10조 만들어 주는 것 불만 있습니까? 우리나라는 정치, 정치 사이비들 때문에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또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려워져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돌아갔을 때 상속을 국가가 앞에서 막아야 합니다. 1년에 세금의 1%밖에 안 되는 것을 가지고 우리나라의 토종 기업을 다 팔아 먹습니까? 안 됩니다. 여러 회사들이 다 자파수, 그 회사들 때문에 내 이야기 하긴 싫은데, 어제도 많은 회사가 위험에 처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상속세는 삼성 살리기 범국민운동은 허경영이 왜 하는가? 그는 국가를 살리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알고리즘과 무한대 대천사, 그리고 무한대 소천사를 거느리고 이 땅에 내려와 있는 나를 못 알아보고 의미하는 자들이 있으면 여러분들이 그들을 바꿔 나가야 합니다. 맨날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나한테도 뭐 좀 보답을 해야 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이제 바꿔서 구해 나가야 합니다. 하루빨리 많은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벌어서 완전 천사를 받아 오일을 바르고, 또 본인이 못 받으면 다른 사람을 완전 천사를 받게 해주면 또 그 사람에게 어떤 인센티브를 올려 줄 것입니다. 한 사람 완전 천사를 데려왔다. 그 사람에게 몇 십 퍼센트를 완전 4 금액이 줄어들겠지. 이렇게 해 줄 것이니까 많은 사람들을 홍보를 해서 하는 오늘 다 짓도록 시간이 이제 다가오고 있습니다. 무슨 시간이 오고 있느냐? 신의 시간이 오고 있습니다. 완전 성경과 천사가 여러분에게 들어라. 5천사가 들어라. 금전적으로 고생하는 사람들, 돈 문제 완전히 해결되라. 자녀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 자녀 문제가 다 해결되라. 부동산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부동산 문제가 다 해결되라. 소송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소송 문제가 다 해결되라.

1256 Huh Kyung-young’s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Monthly from Age 18 and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 November 7, 2020

시간의 본질과 인간의 유한성

오늘 1256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날씨가 제일 좋네요. 가을 날씨가 여기 있고 싶지 않고 놀러 가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여기 온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개인도 걱정하고, 국가도 걱정하고, 세계도 걱정해야 합니다. 이제 우리의 시간은 너무 빨리 흘러 머지않아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30년 전에 본 사람을 우연히 금방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면 30년이 지나간 것이죠. 30년 후에 여러분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백발의 노인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시간이라는 것이 몇 번 지나다 보면 10년이 가버립니다. 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온 지 얼마 안 됐는데, 그 친구의 아이가 중학생이 되어 있습니다. 20년이 훌쩍 지나가 버린 것이죠. 아이가 잠깐 큰다는 것이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시간은 1초에 107,160km를 날아가고 있습니다. 지구는 1시간에 지구 두 바퀴 반을 돕니다. 1시간에 지구 두 바퀴 반을 지구가 날아가는 속도가 107,160km입니다. 우리는 허경영 강의를 듣는 그 시간에도 지구는 거의 시속 1시간에 17161바퀴를 가니, 2시간 강의를 들으면 지구를 네 바퀴 돈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빨리 가고 있습니다. 초침 시계를 갖다 놓으면 ‘착, 착, 착, 착’ 보이지만, 초침의 100분의 1 시계를 갖다 놓으면 시계 바늘이 휙휙 돌아갑니다. 이것이 9분 지 1의 시간입니다. 시간을 초로 만들어 놓았기에 느려 보이지만, 초보다 낮은 단계로 내려가 보면 시간이 번개처럼 지나갑니다. 저렇게 빨리 가는데 내가 죽는 것은 시간 문제도 아닙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죽을 때를 생각하는 자를 깨달은 자라고 합니다. 깨달은 자는 다른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죽을 때를 생각하고 살아가는 자입니다. 남과 논쟁하며 싸우다가도 때가 되면 나도 죽는데 무엇 때문에 싸우겠습니까?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살아가면서 항상 죽을 때를 준비하는 자는 깨달은 자이며, 그것이 대인입니다.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God-man의 경지

소인들은 속이 좁습니다. 처음에는 물질을 추구하고 나중에는 물질에 얽매입니다. 미모를 추구하고, 처음에는 명예를 추구하다가 나중에는 부정부패에 휩쓸립니다. 국민들은 이 사람이 진짜 명예만 추구하는 줄 알지만, 제가 보면 결국 돈입니다.

대인들은 처음에는 고생을 합니다. 열심히 공부하며 즐거움을 멀리하고, 나중에 인생 후반부에 가서 추수할 것이 있다.낙을 추구하지만 이런 형태로 갑니다.

현명한 자, 현인들은 남에게 먼저 주는 삶을 삽니다. 자기가 먼저 주고, 자기를 죽이면 나중에 그 사람이 살아납니다. 예수님 같은 사람이 현인입니다. 나라를 위해 자기가 먼저 죽는 것이죠.

철인은 먼저 배워서 남을 가르치는 자들입니다. 도인은 깨달음을 중요시하고, 그 깨달음을 세상에 사용합니다. 성인은 먼저 제도를 하고 나중에는 심판을 합니다. 성인들은 여러분에게 계율을 주고, 후에 종교가 됩니다. 종교의 3대 요소는 종주, 종법, 종도입니다. 이 세 가지가 있으면 종교가 완성됩니다. 성인은 계율을 먼저 주장하고 후에 종교가 되는 것입니다.

이 10단계 중에 신의 4단계는 인간들이 모르던 것입니다. 제가 와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성인 위에 God-man이 있다.신인은 먼저는 공이고 뒤에는 물로 돌아갑니다. God-man은 처음부터 God-man입니다. 이런 단계를 거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밑에서부터 올라와야 합니다.

미국 대선과 부정선거의 문제점

지금 미국 대선이 돈 있는 사람들의 장난이 투입되었습니다. 유대인들과 미국의 월가 자본가들이 중국과 결탁했다고 해서 트럼프가 내세운 주장이 있다.트럼프는 1년 전부터 우편 투표는 위험하며, 우편 투표로 자신을 죽일 수 있고 공정성이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각 주지사가 민주당이 많아 민주당 지지자들이 우편 투표를 공작할 수 있으니 우편 투표는 하지 말아야 한다. 아니나 다를까 우편 투표에서 98% 바이든이 나오고 2% 트럼프가 나왔습니다.

트럼프는 모든 투표용지에 비밀 표시인 워터마크를 했습니다. 바이든 측에서는 이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트럼프가 이번에 이것을 밝혔습니다. 그런데 바이든 측에서 나온 우편 투표용지에는 워터마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투표가 취소되었습니다. 이런 부정선거에서는 트럼프가 진 것처럼 보이지만, 백궁에서는 그 사람이 진 것이 아닙니다. 워터마크가 없는 투표용지가 몰표로 나오거나, 한쪽은 트럼프가 이기고 다른 쪽은 98%가 바이든인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래서 미국 선거가 혼선입니다.

나는 트럼프 지지자들이 나에게 트럼프가 붙는다고 이야기해 달라고 합니다. 내가 입장이 그렇습니다. 사진도 찍고 맨날 지지하니, 트럼프를 안 들어주면 욕을 먹을 수 있습니다. 트럼프가 정확하게 공정한 선거를 하면 붙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부정선거입니다. 우리나라 선거도 지난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전 투표가 있는 것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급하다고 사전 투표를 하는 것입니까?

선거 제도의 본질과 문제점

선거는 보통 선거와 제한 선거 두 가지가 있습니다. 보통 선거는 모든 사람들이 공정하게 투표권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똑같지 않은 선거가 있습니다. 성별, 학벌, 재산 상태 등을 가지고 투표하는 제한 선거입니다. 국회의원들은 국회에서 표결할 때 그 사람들만 투표할 수 있습니다. 골프장 운영위원을 뽑는데 골프장 회원만 투표할 수 있는 것도 제한 선거입니다. 옛날에는 귀족만 투표할 수 있고 여자는 투표할 수 없는 것이 제한 선거였습니다.

미국 선거와 우리나라 선거는 보통 선거입니다. 그런데 왜 보통 선거에서 사전 투표를 그렇게 하는 것입니까? 모든 조건이 같아야 합니다. 오늘 투표장에 가서 투표하고, 내일 투표장에 가서 투표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미국 선거는 이번에 부정선거입니다. 우리나라도 보통 선거인데 사전 투표를 했습니다. 모든 조건이 같을 때 투표해야 합니다. 투표장에 못 가면 투표하지 말아야 합니다. 부재자 투표도 없애야 합니다. 우편으로 보내는데 다른 사람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없애고 적은 사람이 투표해도 그것을 결정하면 안 됩니다. 인구가 3억인데 투표자가 4억인 경우도 있습니다. 5천만 명이 해도 동의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못 가는 사람들에게 집에서 투표하라고 하면 안 됩니다. 공표를 대량으로 찍어 발송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가 1년 전부터 떠들었습니다. 지난 3월부터 집중적으로 선거 안에 그것을 하면 안 된다고 했는데, 각 주지사가 민주당이라 주지사들이 마음대로 하겠다고 떠들었습니다. 이것은 제한 선거가 아니라는 것이죠.

범인들은 겉으로는 명예를 추구하는 것 같아도 속물들입니다. 일반 선거를 마치 밥 먹듯이 부정선거로 만들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이번에 워터마크가 없는 투표용지가 우편으로 들어온 것입니다. 대통령 트럼프를 뽑아야 합니다. 트럼프가 잘 나가다가 당선될 뻔했는데 갑자기 우편 투표가 앞을 가로막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제적으로 공조가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언론들은 트럼프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 무조건 바이든 편을 들어 마치 당선된 것처럼 보도합니다. 우리나라 언론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 뉴스를 보면서 한심한 인간들이 도둑놈처럼 판을 치는구나 생각합니다. 정당하게 투표한 사람들이 깨를 부리고, 워터마크가 없는 투표용지를 대량으로 찍어 발송했습니다. 아마 조사할 것입니다. 미국 선거가 혼전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민주주의는 앞으로 제한 선거로 가야 할 시경입니다. 소도 개도 투표하는 것은 민주주의에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도성 마음들이 모여서 투표하면 찍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 좋은 발전소를 만들겠다고 군부대를 하나 만들면 주민들은 전부 반대합니다. 그러면 주민들은 전쟁 나도 괜찮다는 것입니까? 그래서 제한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보통 투표, 보통 선거도 이제 앞으로 문제입니다. 신정 정치 때는 좀 달라질 것입니다. 신정 정치에서는 이 보통 선거도 제한 선거로 바꿔야 합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이 여러분들 보기에는 민주주의 같지만, 이런 제한 선거가 보통 선거보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중국은 보통 선거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제한 선거를 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대표를 뽑는 데 제한 선거를 하는 것입니다. 무슨 직책을 가진 자만이 뽑을 수 있습니다. 소수 민족, 광산에서 일하는 사람, 글자도 모르는 사람에게 투표권을 주면 그 나라의 장래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똑똑한 자들이 속으로 철인주의, 현명한 자들이 투표를 해야 하는데, 소도 개도 마약 하는 사람도 다 숫자 맞춰야 하니 중국에서는 이미 인간의 아이들이 이쪽에서 내가 누구지 하면 그쪽에서 그렇겠죠.

허경영의 정책: 국민 배당금과 예산 절감

우리 국민에게 18세부터 매월 150만원의 국민 배당금을 주겠습니다. 이것을 주면 한 가정에 두세 명이 있는 집에 6700만원이 들어옵니다. 여러분들이 그 돈을 못 쓰고 돈이 팍팍 쌓일 것입니다. 매달 600만원씩 들어오면 장가 보내고 하는 걱정이 없습니다. 부부에게 300만원이 들어오고, 65세가 되면 부부가 224만원, 142만원이 들어옵니다. 노인 수당 70만원도 나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호익명의 시대가 사람 사는 시대구나 생각할 것입니다. 아들놈도 직장이 시원찮아 언제 실업자가 될지 모릅니다. 실업자가 되어 집구석에 처박혀 있는 아들도 있습니다. 아버지도 취업이 시원찮아 오락가락하고 장사가 안 되어 걱정입니다. 피해 다니고 있습니다. 그 집안의 어머니 혼자 가서 풍파를 겪으며 근근이 살아갑니다. 이것이 인생이 사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는 하는 것을 보면 공원에는 차량을 바르고, 도로에는 수보 세럼을 바르고, 관공서를 마치 특급 호텔처럼 지어놓고 단체장들이 앉아서 주둥이만 놀립니다. 200억, 100억씩 셀로 조일러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렇게 공사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돈은 다 여러분에게 배당금으로 가야 할 돈입니다. 국민 배당금입니다.

성인지 예산이 1년에 32조입니다. 적은 돈이 아닙니다. 청년 남녀 성 평등을 위해 32조를 씁니다. 제가 여자를 많이 출연시키니 40%를 여자로 했더니 8억 4천이 걸렸습니다. 제가 그 돈을 달라고 했습니까? 그 돈으로 선거를 합니다. 나라에 돈이 썩어 남았습니까? 성인지 예산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1년에 국회의원과 국회 보좌관이 가져가는 돈이 1조 6천억입니다. 국회의원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해야 하고, 보좌관은 없어야 합니다. 100명으로 줄이면 1조 8천억이 절약됩니다. 성인지 예산도 필요 없습니다. 출산 정책 한답시고 매년 20조가 나가지만 출산율은 0.8%대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출산율은 늘어나는데 왜 출산 정책을 한다고 20조씩 씁니까? 그냥 출산하는 사람들에게 5천만원씩 줘 버리면 됩니다. 있는 돈이 기타 비용으로 다 날아가는 것입니다. 국가 예산이 이것 말고도 전체 예산에서 날아가는 것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이것이 합치면 국가 예산 500조 중에서 70%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국민 배당금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자체 의원 단체장 선거 비용이 1조입니다. 앞으로는 지자체 선거 비용은 지자체 출마자만 내도록 해야 합니다. 자기 선거 비용 자기가 내고 나와야지, 왜 국가가 1조를 투입합니까? 이런 식으로 낭비되는 예산이 국가 예산의 70%입니다. 이것을 주면서 또 제가 보태줍니다. 이런 예산에서 70%를 줄이면 약 370조, 400조가 줄어듭니다. 여기에 상류층 탈세 매년 200조, 교도소 폐지하고 벌금제로 바꾸면 100조가 나옵니다. 재산 비례 33가지 세금을 하나로 통합하면 100조가 나옵니다. 특수 중개사 파면 100조가 나옵니다. 노조 전체 절약되는 것이 약 1000조 정도 나옵니다. 1년에 1000조입니다. 1000조 가지고 국민 배당금 350조 정도 들어가면 여러분들 살판나는 것입니다. 18세부터 장가를 가든 안 가든, 40세에 장가갔다 해도 어머니가 약 20년 동안 아이들에게 월 150만원을 국가에서 받습니다. 아이들에게 들어간 돈이 다 나옵니다. 5명이 있는 집에 3명만 있다 해도 150만원씩 450만원에 부부 300만원 합치면 750만원입니다. 돈이 7, 800만원이 됩니다. 여러분들이 빚지고 자살할 이유가 없습니다. 불확실한 직장, 시간제 타임, 언제 쫓겨날지 모르는 직장 생활, 일거리 없는 연예인들이 많습니다. 이 사람들에 대한 대책을 국민 배당금으로 채워주면 누구든지 설악산 가서 한 달 정도 일을 하다가 왔는데 통장에 매달 돈이 150만원이 꽂히면 애국심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허경영 저 사람이 혹시 대통령 하다가 어디 가버리는 거 아니냐, 잘못되면 우리는 배당금이 나오다가 안 나오는 거 아니냐 걱정합니다. 저 사람이 나라 살림을 과학적으로 잘 줄여서 확충해 국민들에게 쫙 주는데, 저 사람이 돌아가 버리면 이거 어떡하지 생각합니다. 집집마다 가보면 제 오래 살라고 고사를 지내고 있습니다.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집집마다 제 사진 걸어놓고 고사를 지냅니다. 저 사람 죽으면 우리는 끝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를 아끼는 사람들이 집집마다 사진을 걸고 죽지 말라고 합니다. 양 대가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먹이니 이것이야말로 국민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제가 배당금을 18세부터 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무이자 정책과 부채 탕감

이번 선거 때 국민들에게 중산층, 서민은 은행 이자를 안 내게 해주겠습니다.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모든 중산층, 서민들 5천만원까지 거액의 융자를 받은 사람들의 이자는 국가가 대신해 주겠습니다. 이자가 탕감되는 동안은 이제까지 쓰던 이자는 본인들이 낼 필요가 없습니다. 이 이자만 내도 살겠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서민 가계, 영업이 잘 안 되는 가게는 가게세를 시원하게 해 주겠습니다. 제가 서울 시장이 되면 서울 시민들의 월세, 서민들이 어렵게 영업이익이 너무 형편없는 사람들은 가게세를 서울시에서 지원해 주겠습니다. 이것을 왜 이렇게 해야 하느냐 하면, 그게 다 우리 형제이고 우리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저 사람 잘못되면 우리가 잘못되는 것입니다. 왜 저 사람을 도와주느냐 하면, 저 사람도 우리가 잘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 가정이 무너지면 여러분은 가슴 아프지 몰라도 저는 속이 아픕니다. 제가 말만 꺼내면 굶어 죽는 사람 이야기를 자꾸 합니다. 기차 안에서도 많이 굶어봤지만, 서울에서도 많이 굶었습니다. 굶는 자의 고통을 안 느껴본 사람은 모릅니다. 굶는 데다가 피까지 빼 가면서 정기적으로 또 피를 빼야 합니다. 등록금을 내야 하니까요. 그런 피를 뽑아 공부한 사람은 공부가 머리에 탁탁 박힙니다. 공부가 하기 싫다는 생각이 들었을까요?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제가 추가로 다녀본 적이 있습니까? 남들 잠자고 밥 먹고 가족끼리 대화하는 시간에 저녁 7시부터 학교 교실에 앉아 있어야 합니다. 졸립지 않겠습니까? 공장에서 하루 종일 일했는데 저녁에 학교 가서 7시부터 저녁 굶고 갑니다. 저녁 굶고 저녁 7시부터 야간 수업이 시작되는데 밥 먹을 시간이 없습니다. 손 씻고 뛰쳐나가려 했는데 공장장은 학교를 그만두고 이 지구 학교도 안 다니냐고 합니다. 공장에서 일하는데도 학교는 헐레벌떡 가면은 전체 할 필요가 있습니까? 걸어가야 하는데 돈이 없지 않습니까? 걸어서 학교까지 가면 피곤합니다. 의자에 앉으면 하늘이 노래집니다. 배가 고파서 그렇습니다. 여러분처럼 점심때 가서 밥 사 먹고 이런 거 없습니다. 왜 그렇게 굶는 것입니까? 굶는 것이 일입니다. 공장에서 공부한다고 기자에게 맞고, 불량품 되려고 공부하고 앉아 있다고 사장한테 들키면 얻어맞습니다. 제가 어릴 때 시골에서 밤 매다가 공부하면서 기자에게 많이 얻어맞았습니다. 저를 데리고 있는 사람은 너 임마 일어나라고 맨날 책 만들고 책을 찢어버립니다. 공부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언니는 우리 집에서 머슴을 살아야 하는데, 네가 중학교 가면 누가 일을 하냐고 합니다. 제가 공부를 하면 그 집안에 일꾼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하게 하려고 하는데, 저는 대전 공부를 하려고 몰래 했습니다. 서울에서 공부하기 싫다는 아이들을 보면 저는 졸도합니다. 공부하기 싫다고 때려도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기절할 지경입니다. 독립운동 하듯이 공부했습니다. 공부하면 와서 주도 맞고 책도 찢어버립니다. 옛날에는 그런 책 구하려면 힘들지 않습니까? 책만 보면 두들겨 맞으니 안 됩니다. 옛날 어른들이 또 손이 되게 큽니다. 귀싸대기 올리면 눈에 불이 꺼지고 합니다. 그러면서 공부를 하는데, 시간 없지, 돈 없어 피 빼서 가야지, 학교 갖다 바쳐야지, 피 뽑아 갖다 바치고 학교 쫓아가면 졸업 못합니다. 그렇게 하는데도 공부하는 것이 제일 즐겁습니다. 도둑 공부입니다. 몰래 해야 하니까요. 숙제도 집에 가면 판결 주셨는데 얼마나 피곤합니까? 밤새도록 공부해야 합니다. 죽기 살기로 싸워야 합니다. 제 방에 송곳이 있었습니다. 졸리면 송곳으로 허벅지를 찔러가면서 공부를 하는데, 그것도 되게 하지만 한참 찔러도 자고 있습니다. 교복을 입은 채로 자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무렇지 않지만 그때는 그랬습니다. 그런 식으로 하겠다는 사람은 못 말립니다. 공부하는 즐거움은 여러분들이 잘 모를 것입니다. 그보다 더 즐거운 것이 없습니다. 하루하루 사람이 달라집니다. 사서 상경, 사호경을 떼고, 통감이나 소학이나 계몽편이나 명심보감에 이런 것들을 뗄 때는 즐거움을 몰랐는데, 나중에 갈수록 즐거워집니다.

천도 혁명과 God-man의 시대

지자체들이 낭비하는 예산을 싸그리 다 없애겠습니다. 여러분들의 호주머니가 우선입니다. 중복 복지도 국민 배당금으로 채우겠습니다. 돈이 많으면 정 없고, 요양보호사 했다고 해고 일을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150만원 가지고 생활 보호 지원금 받아 가지고 생활이 안 되는데, 그거 줬다고 아무것도 못하게 하는 이런 복지, 이것이 복지입니까? 제가 고치겠습니다. 저는 이 정부를 비난한 적은 없으나, 이 정책은 지금 우리가 시행하고 있는 이 정책은 단 한 가지도 제가 안 바꿀 것이 없습니다. 제가 하는 혁명은 천도 혁명입니다. 무부지자가 천신이 하강한 것입니다. 천신이 하강한 이유는 천도 혁명, 지상 낙원을 백궁 성취할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화성 부지 무지자는 그 사람이 어떤 자냐 하면, 해인 시대에 God-man이 출연한 어느 도당입니다. 그 사람은 성씨는 공존 멸병이지만, 실제로는 신은 서판입니다. 이 사람은 화면발 잘 받고, 말 잘하고, 판단력 뛰어납니다. 신은 서판을 가집니다. 도둑놈같이 생기면 God-man이 아닙니다. 트럼프같이 생긴 사람이 God-man입니까? 도둑놈같이 생긴 사람들이 God-man이 아닙니다.

상속세 폐지와 삼성 살리기 운동

상속세도 폐지하겠습니다. 스웨덴의 이케아가 해외로 가겠다고 합니다. 삼성도 상속세 때문에 해외로 가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제가 삼성 살리기 범국민운동을 하겠습니다. 우리 홈페이지에 떠서 모금도 진행할 것입니다. 비영리 법인을 만들어 통장을 만들어 여러분에게 인터넷으로 알릴 것입니다. 제가 직접 주체는 제가 이제 아이젠은 제공하지만, 저는 후보니까 못하고 다른 데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협조해 줘야 10조가 됩니다. 우리 당에서는 국가 혁명당은 삼성 살리기 범국민운동을 합니다. 상속세 폐지 국민운동입니다. 삼성 살리기, 상속세 폐지 국민운동을 허경영이가 하는 것입니다. 모금 운동은 별도로 단체를 만들어서 그들이 하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돈을 만지면 안 됩니다.

제가 배당금 18세부터 월 150만원을 주는 것이 다음 대선에 어마어마한 파장을 가져올 것입니다. 사람이 이 몸을 유지하는 데는 50%는 운동을 하고 음식을 잘 먹어야 하지만, 50%는 마음이 불안하지 말아야 합니다. 수입이 일정해야 합니다. 저는 우리 국민만큼은 생활비 걱정 안 하고 살게 해주고 싶습니다. 기본 생활비 월 150만원입니다. 은행 이자도 은행 이자 나가면 소용 없지 않습니까? 5가지 은행의 이자 내는 것은 국가가 대신 해결해 주겠습니다. 우리나라에 무이자 정책을 쓸 것입니다. 기업체들은 이자를 내면서 사업을 해야 하지만, 어려운 소기업, 자영업자, 영세 자영업자 이런 사람들은 5가지 집이 담보가 되어 버리는 이자는 국가가 매월 부담해 주겠습니다. 세금만 절약하면 되니까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가 다음에 대선에 나갈 때는 우리 국민들은 세금 안 내고, 은행 이자 안 내고, 국민 배당금 받고, 기존 부채도 18세부터 1억씩 주라고 했습니다. 단 한 번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코로나 생계비 지원입니다. 거기에 피해가 1억씩 발생해서 말 안 해서 그랬지, 18세부터 주니까 어떤 가족은 18세짜리, 서른 살짜리, 장가 안 간 놈, 마흔 살에도 시집 안 가고 집에 박혀 있는 아이들이 두세 명만 되면 한 5억이 생깁니다. 빚을 다 갚아 버립니다. 국민 부채를 다 갚아 주겠습니다. 매월 250만원씩 주겠습니다. 허경영의 정책이 다음 선거 때는 내년 망하면 여러분들 굉장히 힘들어집니다. 제가 예언했습니다. 삼성 상속세 폐지, 삼성 구하는 것도 여러분 신경 써야 합니다. 짧은 강의라도 여러분들이 제 키 포인트를 알면 되는 것입니다. 키포인트는 매월 국민 배당금 150만원, 모든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씩 일단 현금으로 통장에 다 넣어 준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18세가 되면 통장에 1억이 들어옵니다. 제가 웃으면서 이렇게 하지만, 속으로는 여러분들을 볼 때마다 가슴 아픕니다. 너무 다들 어려우니까요. 저는 워낙 고생을 한 사람이라 서민들의 애환을 신이 이 세상에 와서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다 해봤습니다. 제가 고생하는 것을 괴로워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여러분들 걱정입니다. 피를 빼다가 쓰러져도 여러분들을 살려주는 것이 제가 해야 할 일입니다. 그것만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1257 The Self-Imprisonment of Angels and Humans How to Break Free with Huh Kyung-young’s Blessings – November 14, 2020

천사와 인간의 관계: 진정한 제사의 의미

안녕하세요. 오늘 1257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부정부패로 얼룩진 정치인을 청산하고 대한민국에 닥친 절체절명의 위기를 벗어나 안정시켜 주실 위대하고 권능하신 허경영을 존경의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천사를 보여드렸습니다. 천사와 인간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려는 이유는, 제가 천사를 주었는데도 여전히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저를 돕겠다는 사람들 중에도 그런 이들이 있다.천사를 주고받는 일을 아무나 할 수 있을까요? 어떤 영적인 능력으로 가능할까요? 축복을 줄 때 여러분에게 약 100억 가지 이상의 정보가 동시에 들어갑니다.

재행천재(諸行天祭): 모든 행동이 하늘에 바치는 제사

여러분은 ‘재행천재(諸行天祭)’라는 글씨를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는 살아가는 모든 행동이 하늘에 바치는 제사처럼 되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제사상만 잘 차리고 제삿날만 잘 지낸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은 그런 제사를 받지 않습니다. 성경이나 불경에도 가인이 제사상을 차렸으나 하나님이 받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왜냐하면 그 제사상을 먹으려는 신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이 여기 와 있는데, 그런 제사상을 받을 리 없습니다.

아벨은 어린 양을 잡아 제사를 드렸는데, 그것은 받으셨다고 합니다. 왜 가인의 제사상은 받지 않았을까요? 겉으로 행동만으로 제사를 지내는 자의 제사는 하늘이 주신 쌀이나 고기 등 어떤 것이든 받지 않습니다. 동생을 따뜻하게 대해주지 않고 땅을 빼앗길까 봐 눈이 벌게져 있는 가인의 제사를 하늘이 받을까요? 농사지을 땅을 더 많이 빼앗으려 동생을 자갈밭으로 내모는 형의 제사를 하늘이 받을까요? 가진 자들의 제사를 받을까요? 부자들이, 기득권들이, 권력자들이 하는 제사상을 하늘이 받을까요? 받지 않습니다. 아무리 신성한 고기나 쌀로 채워도 받지 않습니다. 농사를 짓든, 목축을 하든, 그 제사상은 받지 않습니다.

성서에서 가인의 제사상을 받지 않은 것은 곡식 때문이 아니라 그의 행실 때문입니다. 동생을 깔보고, 동생에게 뺏길까 봐 눈을 부릅뜨는 형의 제사를 하늘은 받지 않습니다. 하늘은 그런 것을 주지 않는 자입니다. 동생은 형에게 잘 보이려고, 형에게 좋은 것을 주려고 어린 양으로 제사를 차렸습니다. 그런 동생의 제사상을 받는 것입니다.

기득권의 자승자박과 국민 배당금

오늘날 우리 사회의 기득권은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만들었습니다. 법관들이 만든 것입니다. 돈이 들어가면 좋은 결과가 나오고, 돈이 없으면 지는 경험에서 나온 말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회를 만들어 놓고 국민들이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이제 좀 살 만한데, 서민들은 죽을 맛입니다. 하늘은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할까요? 국민 배당금을 받을 중산층, 서민들, 이 비참한 도탄에 빠진 여러분의 말을 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국민 배당금을 주고 천사를 여러분에게 주겠다는 것입니다. 재벌보다는 여러분이 먼저 받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스스로 포승줄을 만들어 자신을 묶고 있습니다. 투표를 잘못하여 국민 배당금을 주겠다는 사람을 선택하지 않으면 고생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만든 포승줄에 스스로 묶여 불경기 속에 갇혀 있는 것입니다. 수갑을 스스로 채우면서 못 살겠다고 비명을 지르는 것과 같습니다. 살 수 있는 방법은 허경영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 삼성과 상속세 폐지

제가 옛날에 6천 년 전에 삼성의 이재용 회장이 이건희 회장처럼 쓰러질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5일 안에 쓰러진다고 했는데, 실제로 쓰러졌습니다. 그러면서 이재용 시대가 온다고 했습니다. 이재용 시대가 왔지만, 삼성 로고의 청색을 적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이재용 회장이 고생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수없이 불려 다니며 고생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하면서 삼성의 다국적 기업들이 삼성을 노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재용 일가의 지분은 외국 자본보다 0.1% 많을 뿐입니다. 만약 이재용 회장이나 이건희 회장의 주식이 0.1%만 내려가면 본사가 미국이나 중국으로 넘어갈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삼성에 그런 사태가 오기 20년 전,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에 상속세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상속세를 폐지하지 않아 많은 기업들이 해외로 넘어갔습니다. 다국적 기업에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정치인들 중에는 이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이 왜 망했는지, 대한생명 최순영 회장이 왜 26개 기업을 다 빼앗겼는지 국민들은 다 눈치채고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출근길에 건장한 사람들이 길을 막아서 모든 재산을 빼앗아 가는 일이 벌어집니다. 이 사회가 너무나 여러분을 고생시키기에 제가 내려온 것입니다.

고리타분한 정치 제도의 종식과 세계 통일

초보라도 음식과 돈이 있어 고루고루 잘 살 수 있고, 좀 더 잘 사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빚 걱정, 돈 걱정으로 한평생 시달리다 죽습니다. 이것은 인류 발전과 문화 발전에 아주 해롭습니다. 이런 고리타분한 정치 제도를 제가 내려와서 바꿔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치 로마가 망할 때 안토니우스와 카이사르, 그리고 옥타비우스가 싸우다 결국 옥타비우스가 황제가 된 것처럼, 지금의 정치인들은 서로 싸우느라 국민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로마가 망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결국 무질서와 권력 다툼 때문입니다. 힘 있는 사람들이 세상을 지배하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제가 와서 이 시스템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구의 230개 나라가 국방비만 모으면 전 세계 인류가 천 년을 놀고먹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예산 500조 원 중 국방비가 50조 원입니다. 미국 예산의 10%가 국방비입니다. 중국이나 다른 나라의 국방비를 모두 합하면 전 인류가 천 년을 앉아서 먹고살 식량을 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50조 원을 들여 무기를 구입해 놓아도 전쟁도 안 나면서 맨날 무기는 기한이 지나면 폐기 처분합니다.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전 세계의 시스템을 바꾸어 연방적으로 하나가 되면 전쟁이 없어집니다. 연방군이 장악하고, 연방군의 전쟁 결정권은 각 나라의 대표들이 모여 유엔 같은 곳에서 결정해야 연방군이 움직일 수 있도록 어렵게 해 놓는 것입니다. 전쟁이 나면 모든 나라의 무기는 제로가 되고, 모든 핵무기는 제로가 됩니다. 제가 이 시대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세계 통일입니다. 무기를 만들어 폐기 처분하면 환경이 얼마나 파괴됩니까? 무기를 계속 생산하고, 폐기 기간을 지정하여 10년, 20년마다 폐기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자업자득과 자승자박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여러분은 스스로 자업자득과 자승자박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지은 죄를 자기들이 거두어야 합니다. 우리는 특별한 제사상을 하늘에서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행천재’, 즉 모든 행동이 하늘에 바치는 제사처럼 하라는 것입니다. 약자에게서 빼앗아 유세 떨고 다니지 마십시오. 모든 행실을 바라볼 때, 그 사람에게 천사가 들어갈 행동을 해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주면, 그 천사는 키가 185cm 정도 되는 여자들입니다. 여러분이 한 번 보면 너무 아름다워서 기절하여 10분 동안 일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0.1초 만에 의식을 잃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그런 천사를 제가 ‘천사 들어가라’ 하면 여러분 몸 주변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그 천사들은 어린아이가 핸드폰을 만지듯이 여러분 몸속의 모든 것을 찾아보며 다 컨트롤합니다.

천사들은 승용차를 탈 때도 옆에 앉아 있습니다. 그래서 사고가 나면 천사를 받은 사람은 풍선 같은 것이 자신을 가려주어 상처가 나지 않습니다. 옆에 있던 친구들은 즉사해도 말입니다. 실제로 어떤 어머니의 아들이 그렇게 되었습니다. 천사 받은 사람은 축복받아 풍선이 자신을 감싸주어 찰과상도 없었습니다. 그 천사입니다.

그 천사가 여러분 옆에 실물로 나타나면 여러분은 다 자살할 것입니다. 너무 아름다워서 말입니다. 제가 실물을 보여줄까 말까 생각 중입니다. 한 번이라도 실물 천사를 나타나게 하면 전 세계에서 다 올라올까 봐 걱정입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지금 여러분에게 완전 천사, 대천사를 주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허경영을 보고 시비 거는 사람들이 있다.대단히 배짱 좋은 사람들입니다. 나중에 그 결과를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아리송하겠지만, 옥석을 가리기 위해 제가 아직까지 이런 몸으로 있는 것입니다.

절대 표만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그런 제사를 지내면 안 됩니다. 진짜 제사는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이 제사입니다. 하늘에 바치는 제사입니다. 촛불 켜고 절하는 것이 제사가 아닙니다. 남을 대하는 것, 가난한 사람을 대하는 것, 여러 사람을 대할 때 그것이 제사입니다. 하늘은 여러분의 몸이 제사 밥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몸이 무슨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제사를 받고 안 받고 하는 것입니다. 몸을 가지고 나쁜 짓만 하고 다니는 사람에게 제사상을 받겠습니까? 그런 멍청한 신이 어디 있습니까? 받지 않습니다.

기독교도 제사를 안 받는 것이 아닙니다. 성전을 통해서, 예배당을 통해서 크게 치르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신에게 바치는 것입니다. 찬양하고 제사 드리며 온전히 몸과 마음을 다 바치는 것이 산 제물입니다. 누가 죽은 제물을 받으려고 하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은 모두 제사를 지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중에 제사를 제대로 지내지 않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상차림을 놓고 지내는 제사는 죽은 제사입니다. 진정한 제사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내가 더 열심히 해서 집안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사입니다. 아버지가 기뻐하고 어머니가 기뻐할 것입니다. 아들이 첫 월급을 받아서 어머니, 아버지 묘를 돌보고 좋은 자리에 모시고 비석을 만들어 드리는 것, 그것이 행동의 제사입니다.

제사에서 제일 먼저 지켜야 할 것은 정성입니다. 정성이 없기 때문에 제사상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고기가 마음에 안 들어서, 쌀이 마음에 안 들어서 받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신이 그런 것을 따질까요?

천부경의 가르침: 정성, 믿음, 사랑, 구제

‘이성신회제 화복봉(以誠神會祭 禍福奉)’은 천부경의 가르침입니다. 정성이 첫째이고, 그 다음에 믿음, 사랑, 그리고 남을 돕는 구제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사랑을 제일 첫째로 꼽지만, 천부경에서는 이성신회제 화복봉을 이야기합니다. 우리의 계명은 성신회제이며, 거기에 대해 화와 불행과 행복의 백화가 돌아온다는 것이 우리의 믿음이자 천부경 사상입니다.

정성이 없는 제사는 받지 않습니다. 제삿날이라고 대충 차리고 싸우는 것은 제사를 망치는 것입니다. 진정한 제사는 정성, 믿음, 사랑, 구제 순서로 우리 민족은 천부경에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천부경은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입니다. 하나는 이 세상 모든 것의 근본이라는 뜻입니다. 천부경의 ‘일시무시일’은 완벽한가요? 완벽하지 않습니다. 영어로 번역하면 ‘One is the origin of all things’가 되겠지만, ‘One’은 완전한 수가 아닙니다. 제로가 되어야 합니다. ‘일시무시일’은 꼬리가 있습니다. 양극이 있기 때문에 무극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꼬리와 대가리를 붙인 것이 오메가입니다. 오메가에서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일시무시일’이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로 나옵니다. ‘일종무종일’이 되면 어디가 시작이고 끝인지 알 수 없습니다.

미국에서 로켓 발사할 때 ‘나인, 에잇, 세븐, 식스, 파이브, 포, 쓰리, 투, 원, 제로’라고 카운트다운합니다. 제로가 되면 로켓이 올라갑니다. 제로에서는 스타트를 해야 합니다. 원까지는 인간의 수입니다. 인간에게 이것을 맡기면 잘못될까 봐 제로, 즉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에서 스위치를 누르는 것입니다. 하늘에 맡긴다는 뜻입니다. 제로는 인간의 수가 아닙니다. 제로 이후의 단어를 어떻게 제가 올라올 때 말했습니까? 그때는 우주선에 탄 사람이 열댓 명이라도 하늘에 맡기는 것입니다. 인간의 손을 벗어났다는 뜻입니다.

‘일시무시일’은 한마디로 영어로는 ‘제로’입니다. 해석은 ‘One is the origin of all things’이지만, ‘무설치알식스’ 그렇게 되겠죠. 제로라는 이 시간, 이 하늘에 맡겨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동안의 ‘재행천재’에 대한 대가가 이 제로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얼마나 열심히 연구해서 만들었느냐, 그 결과는 제로에서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사입니다. 그동안 제사 지낸 결과가 제로를 누름으로써 나타납니다. 가다가 폭파하면 그 사람들은 잘못한 것입니다. 제사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제대로 날아가서 통과되면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One is the origin of all things’에 의해 ‘일시무시일’ 이 뜻이 ‘일종무종일’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원불교는 석가의 불이 사상, 둘이 아닌 사상, 즉 하나라는 사상입니다. 하나라는 개념도 문제가 있어 0이라는 개념으로 가야겠다고 다시 만든 것이 원불교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만든 것이 이런 사상, 통일, 의미, 사상입니다. 부처님 마크는 원입니다. 일이 아니라 원이 하나의 혼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몸이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세모, 네모, 동그라미가 아닙니다.

제가 천사를 넣어주면 여러분의 원을 감시하는 것입니다. 숫자는 어마어마합니다. 백조, 이런 것을 감시하는 천사들입니다. 제가 이렇게 천사를 여러분에게 넣어주면 천사와 사는 사람은 자승자박을 하지 않습니다. 100% 인간이 판단하면 99.9%가 자승자박입니다. 자기가 자기 인생을 묶는 것입니다. 성공한 사람이라도 자승자박입니다. 누구 하나 떳떳하게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천사의 인도: 자승자박을 넘어선 삶

제가 천사를 주면 천사에게 물어볼 수 있습니다. “천사님, 우리 지금 아파트 1억 5천에 전세 들어 있는데 주인이 이사 오겠다고 비워달라고 합니다. 계약 기간이 되어 이사를 가야 하는데, 105동과 106동에 똑같은 1억 5천짜리 전세가 있는데 어디로 갈까요?”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천사가 없는 세대는 그냥 마음에 드는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다 그 집의 아랫집 할머니가 치매 때문에 불을 내서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누가 미리 압니까? 천사가 알려줍니다. “105동 그 집은 가지 마. 똑같은 전세라도 106동으로 가. 401호로 가지 마. 507호로 가.” 천사가 전해준 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401호에 이사 간 사람이 놀이터에서 만났는데, 위에서는 아이들이 쿵쾅거리고, 아랫집에서는 할머니가 된장 끓이는 냄새가 계속 올라와 살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천사의 인도를 받은 사람은 조용한 동네로 갔습니다. 여러분이 알 수 있습니까? 그 사람이 천사를 알았다면 그런 집으로 이사 갔겠습니까? 이런 것을 알려주는 곳은 하늘궁밖에 없습니다. 한 번 이사 들어가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위에서 떠들고 밑에서 썩은 된장 같은 냄새가 올라오면 사람이 살 수 없습니다. 그러다 된장 끓이는 것을 잊어버리고 할머니가 나갔다 오니 집에 불이 나서 위에 사는 사람이 죽는 것입니다.

여러분, 나라 살림도 신이 잘할까요, 못할까요? 완전 천사를 받은 사람은 잘할 것입니다. 재판도 판사도 완전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이 사람 4년 줄까요?” “아니다, 2년만 줘라.” 천사가 말하는 대로 재판하면 하자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멀쩡한 사람을 징역 20년 때려 넣어 살인범으로 몰았는데, 나중에 범인이 자수하는 바람에 그 사람이 국가를 상대로 소송하고 있습니다. “내가 사람도 안 죽였는데 나를 20년 가두었느냐?” 할 말이 있습니까? 그때 천사가 있었으면 한 번 물어보면 되는 것 아닙니까?

얼마 전 경찰 수사본부장 두 사람이 와서 토막 시신이 나타났는데, 한국 여자인지, 월남 여자인지, 북한 여자인지, 중국 여자인지 알 수 없게 머리는 머리대로, 다리는 다리대로 흩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주워서 보니 지문이 있었지만, 썩어버려 여자라는 것만 확인했습니다. 아무리 수사해도 안 되자 제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습니다. 제가 알려주었습니다. 그렇게 간단한 것을 말입니다. 순식간에 해결됩니다. 완전 천사는 무섭습니다.

여러분, 천사만큼 그 경찰은 그 사람의 경력이었습니다. 우리는 자승자박 하지 않게 됩니다. 제 천사를 받아가면 말입니다. 천사대로 하면 다 됩니다. 이제는 자승자박이 끝나는 것입니다. 앞으로 국가에서 이를 장려해야 합니다. 전 세계에 이 천사를 수출해서 대한민국이 먹고살아야 합니다.

통합 부적과 허경영의 공약

‘통합 부적’이라는 것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부적 하나로 모든 액땜을 하는 통합 부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부적 크기가 신문지만 하고 다양한 부적이 그려져 있다고 합니다. 허경영을 아는 사람들은 그런 부적이 필요 없고 천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자업자득, 자승자박 해놓고 부적으로 위로받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그렇게 되기 전에 방향을 바로잡으면 됩니다. 우리는 2차원적, 1차원적인 부적으로 위로받기 전에 이미 천사를 받아야 합니다. 대천사를 받으면 됩니다. 기업체들은 대천사를 받으면 됩니다.

여러분, 앞으로 완전 천사를 많이 홍보해야 합니다. 완전 천사가 많이 팔려야 하늘궁 건물이 바로 올라갈 것입니다. 이런 대책을 세우지 않아도 되는 것 아닙니까? 위에서 떠들고 밑에서 냄새 올라오는 그런 집에 이미 가실 때는 부적도 소용없습니다.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제 이름 허경영만 부르면 됩니다. 허경영 얼굴이 통합 부적입니다. 여러분이 굳이 이런 샤머니즘에 의존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여러분의 길을 고쳐나갈 수 있습니다. 제가 축복을 주면 엄청난 것이 변합니다. 여러분의 모든 전생, 아뢰야식에 들어있는 모든 죄가 사라집니다. 본인이 알지 못하는 죄까지 전 세계에서 아뢰야식의 죄는 다 사라집니다. 이 8식의 죄를 다 없애주는 것이 축복입니다. 이 축복을 가지고 죄를 피하고, 천사를 받아 모든 피해를 피해가는 것입니다. 과거를 전부 청산해주고 미래도 좋아지며, 미래 갈 길을 마음이 짓는 것을 핸들링 해줍니다. 그리고 사후를 해결해 주는 것이 명패입니다. 명패나 축복이나 천사가 해결해 줘야 합니다. 이것들을 많이 선정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여러분들이 이런 자업자득이나 자승자박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하루 종일 자승자박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대선 공약에 부동산 보유세 폐지, 재산세 폐지를 내세울 것입니다. 이것이 통합 부적입니다. 부동산 보유세, 재산세, 종부세, 자동차 보유세 폐지입니다. 이것들을 폐지해야 여러분이 살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국민 배당금을 줄 것입니다. 18세부터 150만 원, 코로나 긴급 자금 18세부터 1억 원. 이것이면 우리 국민들이 상식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상속세 폐지입니다. 상속세 폐지는 우리나라 기업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게임 중독 해결과 교육 혁명

이번 대선에서 제가 여러분에게 꼭 이야기해 줄 것이 있다.이것을 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가정이 풍비박산 날 것입니다. 이것은 새로 나타난 공약입니다. 제가 눈 뜨고 못 보겠어서 내놓는 것입니다. 핸드폰으로 코피 터지도록 하는 모든 게임은 30분 이상 되면 자동으로 차단됩니다. 30분이 지나면 아무리 게임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이것을 목숨 걸고 지킬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청년들이 게임 중독에 걸리고 싶어도 걸릴 수 없습니다. 하루에 30분 이상은 핸드폰이 작동되지 않습니다. 더 하려고 하면 게임이 나오지 않습니다. 컴퓨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엄마 아버지가 “게임 좀 그만해”라고 아무리 말해도 불가능합니다. 아이들을 이 무시무시한 중독에서 구해낼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이 게임 중독에서 완전히 우리의 청소년들을, 심지어 성인들까지 구해낼 것입니다. 회사에서 근무 시간에 게임을 하다가 상사가 오면 탁 바꾸는 이런 사람들이 있다.게임 회사 돈 벌어주려고 그렇게 하고 싶습니까? 우리가 게임을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30분 하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피로를 풀게 그 정도로 인정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게임 회사가 게임을 개발하는 데 투자해서 수출하는 데 수입이 줄어들면 국가에서 지원해주면 됩니다. 아이들을 망치는 것보다 게임 회사를 지원해주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어느 정치인이 군대 가서 휴가 더 갖는 것을 공약으로 내세웁니까? 몇 년씩 싸우지 말고, 국민들이 스스로 풀 수 없는 이 게임 중독에 걸린 아이들을 우리가 구해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모든 국민의 동의를 얻어서 핸드폰 제조 회사와 모든 것을 합의해서 할 것입니다. 어머니가 아무리 매달려봐야 아이들은 방에 가서 게임만 하고 공부는 하지 않습니다. 가정과 대화도 안 됩니다. 게임이 안 되면 엄마, 아빠와 이야기라도 할 것입니다. 아이들 패널을 가상 공간에서 만들어야 합니다. 왜 이것을 못 합니까? 할 수 있습니다.

이 공약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국민이 원하는 것을 해야지, 맨날 휴가를 더 갖는 것이 뭐가 그리 중요합니까? 나라를 살릴 생각을 해야 합니다. 자기들 권력자들 연금이나 생각하지 말고 말입니다. 제가 30분 이상 못하게 한다는 공약을 내세우면 지지율은 자동적으로 높아질 것입니다. 게임도 아이들에게 중독이 될 만한 모든 게임은 30분 이상 작동될 수 없게 구조적으로 핸드폰을 만들도록 지시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나와 있는 핸드폰은 전부 수정해 버릴 것입니다. 다 될 수 있습니다. 어머니들이 “우리 아들, 우리 딸 게임 못하게 해주십시오”라는 소리에 귀가 따갑습니다. 아이를 때려 죽일 것입니까? 이미 고착이 된 것입니다. 게임에 고착이 된 것입니다. 게임을 하고 싶으면 해외로 가라고 하십시오.

대한민국 초등학교 때는 한문, 일본어, 중국어를 해야 합니다. 그것을 못하면 중학교에 진학할 수 없습니다. 초등학교 졸업 학력이 전부인 자가 많이 나올 것입니다. 중학교를 졸업하려면 영어, 불어, 독일어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고등학교 진학하려면 그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안 되면 고등학교에 갈 수 없습니다. 고등학교 진학하려면 또 어학을 해야 합니다. 그 기준을 제가 정할 것입니다. 그래서 교육이 엄청나게 달라질 것입니다. 어학 위주로 우리 옆에 있는 중국과 일본의 초등학생들이 가서 얼마든지 대화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입니다. 초등학교 때 적어도 한문과 일어를 완전 통달하도록 제가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중학교 때는 비행기 타고 해외 가면 주둥이에서 술술 영어, 독일어, 불어가 나오도록 만들 것입니다. 중학생 때 혓바닥이 굳기 전에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는 좀 더 독해 쪽으로, 좀 더 고전 쪽으로 전문적인 학교에 많이 가게 할 것입니다. 기술 배양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런 기초 언어를 고작 대학교 때 한다고 하는 것은 미친 소리입니다. 철딱서니 없을 때 제가 한문을 어릴 때 다 뗀 것처럼 말입니다. 어학을 대학에서 가르칩니까? 이런 미친놈들입니다. 이런 썩어빠진 교육 가지고는 대한민국이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없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시스템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시스템을 확 바꿀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의 어린이들이 눈동자가 빛나게 만들 것입니다. 핸드폰 게임 할 시간에 그만큼 어학을 해보십시오. 어떻게 되겠습니까? 최상의 중국인을 만났는데 초등학생이 자기 말로 설명을 못 합니다. 한문으로 써주고 대화가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일본 나라에 들어왔는데 대화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바뀌게 될 것입니다. 이런 초등학교는 앞으로 없을 것입니다.

천부경과 8조목: 정성과 바른 행실

게임 중독 하나 해결 못하는 정치인들은 문제가 있습니다. 참전계경에서만 성신회제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부경에서도 성신회제를 논합니다. 천부경은 ‘더 클래식 오브 실 오브 헤븐’, 즉 하늘의 직인입니다. 하늘의 직인인 천부경에서 무엇을 말합니까? 정성이 1번, 믿음이 2번, 사랑이 3번, 남을 구제하는 것이 4번입니다. 여기에 대해 화와 복과 봉이 온다는 것이 천부경입니다. 이 네 가지를 순서를 지키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8조목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격물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 치국평천하’가 나옵니다. 성의가 언제 나옵니까? 물질을 먼저 갖추고 그 다음에 지식을 갖추라고 합니다. 돈이 있어야 학교에 갈 수 있습니다. 물질을 갖추고 지식을 갖춘 다음에 제일 먼저 해야 하는 것이 성의입니다. 이것은 학교 시절입니다. 나이 들어서 제일 먼저 하는 것이 성의, 즉 정성입니다. 제사상도 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제삿날이야, 대충 차려” 하는 것은 정성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제사상은 신도 받지 않지만 세상 사람들도 받지 않습니다.

우리 민족의 전통 교육이 8조목입니다. 이 8가지는 반드시 지키라고 합니다. 거기서 무엇이라고 합니까? 격물, 처음에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그 다음 공부해라. 공부한 다음에 실천은 성의가 첫째다. 그 다음에 마음을 바로 닦는 것이다. 그 다음에 몸을 바로 닦는 것이다. 수신은 몸을 바로 닦는 것이며, 배설을 말합니다. 제가는 큰 배설입니다. 치국은 대통령이 평천하, 즉 세계 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세계 통일까지 나아가 있습니다. 세계 통일이 있어야 평천하이지, 평치국이 아닙니다. 이것이 8조목에 들어 있습니다. 어릴 때 저는 이런 것을 공부했습니다. 신이 공부할 때 왜 아이들이 그것을 어떻게 알고 있나,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미 어른들은 격물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 치국평천하처럼 세상을 좋게 하라고 여기에 했습니다.

그런 것을 제가 성의가 여기만 있습니까? 성신회제, 그 정성이 있는 제사를 신이 해줍니다. 그러면 천사를 받아 좌충우돌, 아내에 대한 자승자박, 자업자득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차가 없습니다. 판사가 재판할 때 천사님에게 물어보면 몇 년 줄지 다 나옵니다. “이놈이 진짜 죄인입니까?” 천사님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그놈이 10년째 이름도 큰일 나.” 그러면 범인이 아닙니다. 진짜 범인이 따로 있습니다. 이런 것을 천사를 왜 가져가지 않습니까? 지금 판사들, 검사들, 변호사들 천사를 사야 하는 것 아닙니까? 기업체들도 사야 하는 것 아닙니까? 지금은 조금 빠르지만, 이제 때가 되면 몰려올 것입니다.

천사 없는 인간의 자승자박을 뿌리 뽑자

오늘 제 이야기는 천사 없는 인간의 자승자박을 뿌리 뽑자는 것입니다. 천사를 아파서는 안 됩니다. ‘One is the origin of all things’, 우리는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모두가 다 ‘origin’입니다. 모든 우주에 있는 인간들, 이 자연에 있는 자연계 모두가 다 우리의 목숨과 연관이 있다.산소가 조금 적어도 우리는 죽습니다. 저 은하계에서 큰 지구만한 별들이 두 개만 충돌해도 우리 지구는 위기가 옵니다. 조그마한 태양만한 별이 저 은하 하늘에서 충돌했다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 이온 가스가 내려와서 우리는 원자탄 1000개가 터진 것 같은 영향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우리는 언제 별들의 장난에 사라질지 모르는 인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타락하고 나빠지면 두 개의 대륙을 충돌시키면 지구는 없어집니다. 하얀 빛이 지구에서 와서 그 별이 충돌하고 나서 그 빛이 지구에 도달하는 즉시 사람들 다 지구에서 없어집니다. 그렇게 되고 싶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재행천재’를 해야 합니다. 하늘의 사람 하나를 대하는 것을 하늘에 대하듯이 해야 합니다. 왜 사람들끼리 싸우고 원수를 맺습니까? 안 됩니다.

서로 우리에게 제일 나쁜 것은 이 민족이 고쳐야 할 것은 뒷담화입니다. 뒷담화는 뒤에 가서 말을 지껄이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람난 은퇴한 것이고, 원래 뜻은 표준말입니다. 뒷담화 하는 사람, 친구 지간에 친구가 사법고시 합격했다고 하니까 다 모여서 축하하는 그 자리에 딱 한 친구가 “야, 사법고시 붙어도 검사 판사도 구속되는 내가 많더라”라고 말하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나중에 비참하게 됩니다. 뒷담화 말을 만들어냅니다. 앞에서 그렇게 이야기했습니까? 뒤에 가서 말합니다. “제가 뭐 어쩌고 있다”라고 말입니다. 그런 애는 뒷담화 말을 만들어냅니다. 우리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포지티브로 봐야 합니다. 어머니는 자식에게 뒷담화 치지 않습니다. 자식이 잘못하면 덮어주고 잘하는 것은 자랑합니다. 어머니가 자식에게 뒷담화 치는 것은 진정한 친구가 아닙니다.

나쁜 친구는 남의 뒷담화를 치는 친구입니다. 첫째, 중독되는 장소로 자꾸 사람을 불러내는 사람이 있다.술집에서 만나자, 클럽을 가자고 하는 애가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나쁜 친구입니다. 이런 친구가 있는 사람은 사법고시는커녕 공무원도 되기 어렵습니다. 무엇이 하나 있으면 끝을 봐야 합니다. “야, 어디 놀러 가자”, “술 먹으러 가자” 거기에 놀러 다니면 중독됩니다. 술 먹으면 중독되고, 담배 피우자고 하면 중독되는 것만 하는 것입니다. 경마장 가자, 게임 하자고 하는 중독 장소만 불러내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는 뒷담화 치는 친구입니다. 욕 잘하는 친구입니다. 이런 친구들에게 끌려 다니면 그 사람 인생은 끝납니다. 저는 중학교, 고등학교, 야간대학, 대학원까지 다 나왔는데, 제 주변에 술 먹자는 사람, 담배 피우는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 야간 다니는 사람들이 얼마나 상처가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까? 피곤하고 담배, 술, 끊으니 야간 학교를 왜 다니냐, 부모가 가라고 하니 다니는 것이라고 하는 애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스스로 야간 대학을, 야간 학교를 왔으니 이 중학교에서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돈도 없었습니다. 저는 공부했습니다. 술 먹지 않았고, 담배 피우지 않았습니다. 오직 아무도 공부하는 사람 없었습니다. 공부하면 투입해 술 안 본다고 쫓겨 맞았습니다. 담배 안 된다고 군대 갔더니 술 안 먹는다고 병기에다가 머리를 처박으라고 했습니다. 변기를 핥으라고 했습니다. 술 안 먹겠다고 하니 왜 변기를 핥으라고 합니까? 이런 수모를 한두 번 겪었겠습니까? 그리고 술 담배 입을 안 대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이런 친구들이 있다.여러분 조심해야 합니다. 중독되는 대로 가자는 사람 조심해야 합니다.

또 망하는 곳으로 인도하는 사람이 있다.”야, 저거 하면 된다. 야, 최근에 돈 얼마 있으면 돼.” 망합니다. 한 방에 보장, 네 달래 보장, 소주 그냥 망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네 가지 친구 조심해야 합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오늘 천사를 여러분이 받으니 천사의 고마움을 모르면 안 됩니다. 천사를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서 빨리 완전 천사를 받아야 합니다.

녹음 준비하십시오. 완전 천사를 받을 때까지는 녹음 안 한 사람은 녹음을 하시기 바랍니다. 천사가 너무 많습니다. “천사 들어라!” 이번에는 박수 치지 마십시오. “천사 들어라! 천사 들어라! 천사 들어라! 천사 들어라!” 이제 박수 쳐도 됩니다.

우리를 괴롭혔던 모든 어려운 물질 문제 전부 해결되라! 자녀들의 여러 가지 고통, 자녀들의 취업, 자녀들의 군대, 자녀들의 직장 문제, 자녀들의 유학 문제, 자녀들의 결혼 문제, 허가지 섞여 있는 자녀들의 문제 모두 해결되라! 부모 간에 모든 얽혀 있는 문제 해결되라! 부동산에 관련된 모든 문제 해결되라! 소송에 관련된 모든 문제 해결되라!

1258 The Relationship Between Perfect Angels and Human free will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 November 21, 2020

고해와 업보의 바다, 인간의 숙명

오늘 토요 강연 1258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이 세상은 양으로 보는 사람과 질로 보는 사람 두 종류가 있습니다. 양으로 보는 사람은 항상 불만이 쌓이지만, 질적으로 세상을 보면 불만이 없어집니다. 물질 위주의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세상을 물질로만 보게 됩니다. 그러나 질적으로 보면 인생은 광대하게 펼쳐진다고 해서 좋은 삶이 아닙니다. 지구를 벗어나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 곳으로 가는 것이 상책입니다. 이 세상은 고해의 바다, 즉 업보의 바다입니다.

우리는 이 업보의 바다에서 쪽배를 타고 돌아다니며 또 다른 업을 짓습니다. 지구 전체가 업보의 바다이며, 업이 업을 낳고 또 업을 낳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자식이 자식을 낳고, 그 자식들이 태산 같은 죄를 짓는 것은 부모가 교육을 잘못 시켰기 때문입니다. 애당초 자식을 낳지 않았다면 책임이 없을 것입니다. 아들 셋을 낳았더니 그들이 열 명이 되고 백 명이 되어 죄가 점점 불어납니다.

불교에서는 백겁 동안 지은 죄를 이야기합니다. 백겁이라는 엄청난 시간 동안 쌓아놓은 죄를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행동할 때의 신념, 즉 심법인 네 가지 마음, 사념처가 마음이 머무는 곳입니다. 몸을 관찰하고, 생각을 관찰하고, 마음을 관찰하고, 법을 관찰하여 업을 짓지 말라고 하지만, 이것이 가능한 사람은 없습니다. 소설 속 선지자들이나 도인들이 그랬다고 하지만, 과연 그들에게 업이 없을까요? 누구도 이 심법을 가지고 세상에 깨끗하게 살다 간 사람은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영원히 탈출하는 방법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입니다.

업식과 전생의 그림자: 자유 의지의 허상

백겁 동안 지은 업이 여러분의 제8식인 아뢰야식에 쌓여 따라다니며, 그 업이 자신을 통제합니다. 업식이 앞장서서 여러분을 끌고 가면, 제7식인 말라식, 제6식인 의식, 그리고 전5식인 안이비설신이 차례로 따라갑니다. 전생에 꽃 장사를 한 사람은 꽃을 보는 순간 “어머, 예쁘다!”라고 반응하고, 노동을 한 사람은 농업 기계에 관심을 가집니다. 전생의 의식이 현재의 오식이 무엇을 바라볼 때 그 사람의 욕구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전쟁에서 동료가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모습을 본 사람은 다음 생에 빨간색만 보면 놀랄 수 있습니다. 백마고지 전투에서 핏물이 흘러내리는 것을 보며 진격해야 했던 병사들의 심정은 어떠했을까요? 그들은 죽음이 눈앞에 보이지만 나라를 위해 명령에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는 선조들이 그렇게 죽어가며 지킨 나라에서 편안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만을 가지는 것은 천벌받을 일입니다. 양적인 불만, 즉 물질적인 부족함에 대한 불만은 우리가 얼마나 낙원에 살고 있는지 망각하게 합니다. 실업자라도 전쟁터에서 죽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우리는 지금 낙원에 앉아 있습니다. 선조들이 지킨 나라에서 행정 시스템을 통해 온갖 호강을 누리고 있습니다. 생활이 조금 어려울 뿐입니다. 여기에 국민 배당금만 주면 금상첨화일 것입니다. 암에 걸려 투병하는 사람들은 재산을 다 잃더라도 건강을 되찾고 싶어 합니다. 그들에 비하면 우리의 몸은 조 단위의 가치를 지닌 재산입니다. 100조 원짜리 몸을 가지고 있으면서 10억 원이 없다고 괴로워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통장에 돈이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당뇨병이 있다.머리만 굴리고 겨울에 놀던 사람들은 절에 가면 골프장 생각하고, 교회에 가면 목사님이 골프장 캐디로 보입니다.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축복

인간은 깨달음을 통해 종교가 지향하는 보편적 진리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마누라에게 끌려 법당에 앉아 있는 남자나 교회에 끌려간 남자들은 마음이 다른 곳에 가 있습니다. 골프장에 간 사람은 교회 생각을 하고, 교회에 간 사람은 골프장 생각을 합니다. 인간은 눈앞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보입니다. 도통한다는 진리를 스스로 없앨 수 있는 방법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뿐입니다. 허경영을 만나면 모든 죄를 탕진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축복입니다.

종교의 3단계는 의심, 믿음, 성화입니다. 1단계는 누구나 의심하고, 2단계는 경전을 보고 성화되어 가는 것입니다. 예수를 따르고 부처를 따르며 그들처럼 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이 단계에서 끝납니다. 예수나 석가모니를 흉내 내다가 끝나고, 그들의 경지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나면 이보다 높은 단계로 갈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 되풀이될 때는 성인 흉내를 낼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은 의심의 1단계에서 바로 2단계로 넘어갈 수 있게 합니다. 축복을 받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성경이나 팔만대장경을 깨달아 영적으로 성화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강단에 있는 목사님이 골프장 캐디로 보이고, 절에 있는 부처님이 골프장 캐디로 보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보일 뿐입니다. 성화되기는 어렵습니다. 허경영은 성령을 바로 주고 축복을 바로 줍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짧지만 질적인 강의가 중요합니다. 수천 년 종교를 믿어도 허경영에게 한 시간만 들으면 끝입니다. 인간은 눈앞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보입니다. 허경영을 만나야겠다는 생각 하나로 모든 죄와 업장이 탕진되고 사면됩니다. 축복을 받으면 모든 것이 한 방에 날아갑니다.

자유 의지의 구속과 완전 궁합의 필요성

3천여 개의 조상 묘가 전부 명당으로 바뀌고, 100억 개 정도의 비밀번호가 모두 축복으로 들어갑니다. 자신이 저지른 모든 유산과 낙태시킨 아이들이 좋은 세상에 태어납니다. 남에게 입으로 지은 죄, 행동으로 지은 죄, 모든 죄가 소멸됩니다. 이것이 완전 천사와 인간의 자유 의지와의 관계입니다. 자유 의지는 자기 마음을 가지고 자신을 고치는 것이지만, 여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천부경과 참전경에서 아무리 정성을 들이고, 믿음을 가지고, 사랑을 하고, 구제를 해도 재앙과 복은 계속됩니다.

여러분의 판단이 1.1행만 잘못되어도 엄청난 결과가 옵니다. 운전하다가 잠깐 졸면 일가족이 한꺼번에 죽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성신예제를 해도 재앙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인간의 자유 의지는 윤회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자유 의지대로 여자를 만나 결혼해도 잘 될까요? 완전 궁합과 일반 궁합의 차이는 엄청납니다. 완전 궁합은 God-man이 해주는 것이고, 일반 궁합은 사주 푸는 사람들이 해주는 것입니다. 일반 궁합은 아무리 좋아도 이틀 만에 이혼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는 일반 궁합으로는 안 되는 시대입니다. 완전 궁합 만세력, 몽땅 명당, 대명당으로 바꿔주는 곳은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가족 관계의 궁합을 한마디로 재정립해 주는 사람도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사람 전체의 궁합을 한 방에 좋게 해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해주지 않는 것은 여러분이 엉뚱한 곳에 투표하기 때문입니다. 일반 궁합은 역술인들이 역학적으로 뽑지만, 허경영이 주는 완전 궁합은 다릅니다. 일반 천사는 그냥 주지만, 완전 천사는 건축 기금과 배우자를 통해 희생을 하면 자기가 조심하게 되어 받을 자격이 생깁니다.

업보에 묶인 자유 의지, 허경영의 해방

자유 의지대로 결혼하면 50% 이상 이혼합니다. 자유 의지마저도 아뢰야식에서 오기 때문에 업보에 구속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유 의지대로 움직이는 것 같지만, 전생에 쌓인 업보에 끌려다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음악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영화배우가 되고 싶어 하고, 어떤 사람은 건설 회사를 하고 싶어 하는 것이 모두 전생의 업보에서 온 것입니다. 인간에게 완전한 자유 의지는 없습니다. 전부 전생에 지은 업보에 끌려다니는 것이 자기 자유 의지입니다.

어떤 남자는 결혼만 하면 최장암에 걸려 평생 병수발을 해야 하는 팔자인데도, 처음에는 잘생기고 마음에 들어 미쳐서 결혼합니다. 이는 전생에 갚아야 할 업보가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나 교수의 말도 듣지 않고 무조건 연애결혼을 고집하지만, 결국 평생 병수발을 하다가 골병들어 죽습니다. 이것은 아뢰야식에서 온 것이며, 전생의 업보가 현재의 생각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기 전까지는 백회가 닫혀 있어 하늘과 교신할 수 없습니다. 자유 의지에 묶여 있기 때문입니다. 백회를 열 수 있는 자는 허경영뿐입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인류가 풀지 못한 모든 답을 간단명료하게 알려줍니다. 쓸데없는 고생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의 말을 들으면 모든 종교인들이 화합하고 서로 존중하며 사랑의 경쟁을 할 수 있습니다. 종교 간의 분쟁과 폭력은 사라져야 합니다. 단군상, 법당, 교회 모두 괜찮습니다. 사람들이 모여 화합하고 신에 대해 기도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시대의 변화와 영적 상승

시대가 변하여 가마가 자가용이 되고, 자가용이 비행접시까지 올라가듯이, 종교도 성화 단계를 넘어 영화의 단계로 가야 합니다. 성인들이 주장하는 세계로 들어가려 하지만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영적인 단계로 상승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천사를 넣어주고, 대천사를 넣어주고, 수명을 늘려주고, 완전 궁합을 만들어 줍니다. 허경영의 명령으로 바뀌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시간이 짧아도 질적인 가치가 중요합니다. 양적인 것에 불만을 가지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몸은 최고의 재산입니다. 100조 원 정도의 가치를 지닌 몸을 가지고 있으면서 10억 원 때문에 울고불고 싸우는 것은 푼돈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은 모두 재벌이지만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몸만 있으면 국민 배당금도 받고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몸이 없어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몸만 가지고 다니면 100조 원짜리 신분증이 나오고, 국민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생깁니다. 매달 돈이 꽂히고 압류도 되지 않습니다. 다섯 식구만 있으면 700만 원이 나옵니다. 무엇 때문에 싸우는 것입니까?

이런 지상 낙원에서 자유 의지대로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백겁 동안 지은 죄를 선거 때 도장 하나 찍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찾아오면 모든 업장이 사라지고 윤회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배 수술을 한 사람도 허경영을 만나면 수술 자국이 완전히 연결되고 몸이 회복됩니다. 30년 동안 불완전했던 몸이 허경영의 명령 한마디로 완성됩니다. 현대 의사들은 완전 수술이 끝났다고 하지만, 그것은 완전한 것이 아닙니다. 자유 의지와 똑같이 완전하지 않습니다.

자업자득과 윤회의 굴레

천사에게 물어보지 않은 행동은 경거망동한 행동이며, 자업자득입니다. 자기 스스로 짓고 연출한 것이며, 하늘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축복이 오거나 일이 잘 될 리 없습니다. 이것을 자성자박이라고 합니다. 스스로 업을 만들어 놓고 그 결과에 묶이는 것입니다. 사필귀정, 모든 것은 바른 곳으로 돌아갑니다. 남에게 돈을 떼었으면 다시 피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미리 사과하고 용서를 빌어야 업장이 사라집니다.

마누라와 싸웠으면 무조건 용서를 빌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해야 합니다. 남을 많이 때린 사람은 다음 생에 뱀으로 태어나고, 주둥아리로 남을 욕한 사람은 돼지가 됩니다. 앉아서 하인들을 부려 먹은 양반은 소로 태어나 5천 년 동안 일하고 죽는 것을 반복해야 합니다. 뱀, 돼지, 소로 5천 년을 살아야 다음 기회가 옵니다. 이 모든 질서를 만든 자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

개로 태어나는 사람들은 페니스를 많이 낭비한 사람들입니다. 허경영은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이 어디로 갈지 압니다. 여자는 90% 동물로 가고, 남자는 거의 다 여자로 갑니다. 남자로 가는 사람은 10% 정도입니다. 허경영을 만나지 못했다면 이분은 죽어서 소로 갈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나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만났기 때문에 해탈하고 덕을 쌓지 않아도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역할과 미래 시대

하늘궁에 오면 여러분이 어디로 가야 할지 다 나옵니다. 뿔은 뿔대로, 빚 만드는 공장에 가고, 몸은 정육점으로 가는 것을 5천 년 반복해야 다른 기회가 옵니다. 허경영은 그 질서를 만든 자이며, 대천사, 완전 천사, 일반 천사, 축복을 가져와 여러분의 모든 것을 완전 분해합니다. 경전이나 대장경에는 영적 변화가 나타나는 영화가 없습니다. 허경영은 이 영화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여러분은 유쾌하고 즐거울 것입니다. 여러분의 갈 길은 정해졌습니다. 지구에 있는 것은 잠깐인데, 이 조 단위 몸을 놔두고 돈 때문에 울고불고하면 안 됩니다. 국민 배당금으로 다 해결됩니다. 18살부터 1억 원씩 주고, 매월 150만 원을 줍니다. 노인들은 노인 수당 70만 원이 보태져 220만 원이 나옵니다. 부부는 440만 원입니다. 무엇이 부족합니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나이 든 사람일수록 행복해지는 시대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천사를 넣는 것을 세 번씩 두 번 반복하겠습니다. 천사 들어가라,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천사가 들어가서 모두 건강하고 부자 되십시오. 부동산 문제로 고통받는 모든 가정은 부동산 문제가 시원하게 해결되십시오. 자녀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자녀 문제, 취업과 병력과 학업과 유학과 모든 결혼과 자녀들의 어려운 문제들이 모두 잘 해결되십시오. 물질 문제로 고통받고 각종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 카드 돌려막는 사람들에게 모든 어려운 돈 문제가 다 해결되십시오. 부부간의 갈등 문제와 모든 부부간에 일어나는 재산 문제와 소송 문제가 말끔하게 해결되십시오. 일어나는 모든 분쟁과 소송 문제가 깨끗하게 해결되십시오.

1259 Huh Kyung-young’s Earth-Shaking and World-Governing Principles The Path to a Prosperous Korea and the Era of angels – November 28, 2020

인류의 살 길을 찾는 허경영의 강연 서막

오늘 토요 강연 1259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서울 시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에게 행복하고 살맛 나는 세상을 기필코 만들어 주실 무한한 능력을 지니신 권능하신 허경영 God-man을 여러분 존경과 사랑으로 크게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가을이 가고 내일모레면 12월입니다. 11월 28일, 이틀 있으면 12월인데, 12월은 모임이 많은 달이지만 코로나 때문에 모든 모임을 취소하고 있습니다. 서민 경제는 그야말로 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인류가 살 길을 찾아야 합니다. 오늘 강의는 그러한 길에 대한 귀띔을 해볼까 합니다.

천군천사를 거느린 God-man의 등장

오늘을 세운 이 역시 허경영입니다. 나를 보면 지구인들이 경천동지해야 합니다. 나는 천군천사를 거느리고 지구에 나타났지만,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말로 설명해 줘야 합니다. 프랑스나 뉴욕에 있는 사람에게 전화가 오면 내가 천사를 보냅니다. 그러면 그들은 “총재님, God-man 천사 나온 것 같아요. 뉴욕에서 좀 더 보내달래요”라. 전화하면 천사가 즉시 공간을 넘어 그 사람 몸에 다섯 명이 딱 서 있습니다. 키는 1m 85에서 90 사이이며, 여자들이 패션을 입고 있어 아름답습니다. 여러분이 보는 순간 기절할 것입니다. 내가 여기 천사를 다 가져왔습니다. 실물이 나오면 이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10분 동안 전부 의식을 잃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천사의 눈에서 파란 빛이 나오는데, 그 빛이 여러 가지 빛으로 바뀌며 보는 사람의 눈까지 가리기 때문입니다. 마치 밤에 자동차 헤드라이트가 나가는 것처럼 놀라 기절할 것입니다. 여러분 눈에서는 이런 빛이 나오지 않습니다. 엄청난 빛이 파이프처럼 나가며, 그 천사를 보면 너무 아름다워서 기절해 버립니다. 아름답다기보다는 신비롭습니다.

경천동지와 경천위지: 하늘의 뜻으로 세상을 다스리다

내가 천군천사를 가져왔는데도 여러분은 경천동지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경천동지와 또 무엇이 있을까요? 경천위지입니다. ‘날 경(經)’자는 위에서 밑으로 내리꽂는다는 뜻의 ‘트리클 다운(trickle-down)’입니다. 한문으로는 ‘유신(維新)’입니다. 하늘에서 밑으로 내려오는 것을 유신 혁명이라고 합니다. 일본이 유신을 통해 천황이 국민을 깨우치게 하여 막부 간의 싸움을 멈추고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반대로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혁명은 역성 혁명입니다. 전봉준 장군처럼 백성들이 들고일어나 나라를 바꾸는 것이 역성 혁명입니다. 역성 혁명은 질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유신 혁명은 하늘에 있는 신이 인간에게 혁명을 하는 것입니다.

경천위지는 날씨와 날, 즉 경도와 위도를 의미합니다. 지구는 씨줄과 날줄로 얽혀 있으며, 이를 경도와 위도로 나눕니다. 태극기는 위에서 내려오는 것이고, 경천위지는 좌우로 다 통치하는 것입니다. 경천위지하는 자가 지구에 온 적이 있습니까? 처음 왔습니다. 그렇게 경천위지하는 자가 왔는데도 경천동지했습니까?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온실 속에서 부모의 보살핌으로 좋은 집안에서 공부하여 미국 유학 가서 서울대 나오고 장사 한 번 안 해본 사람이 한국 경제를 주무른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우리의 친구가 될 수 없습니다.

어려움을 겪어본 자만이 진정한 친구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입니다. 나는 중학교, 고등학교, 야간 중학교, 야간 대학교, 야간 대학원을 다녔습니다. 전부 야간만 다녔는데, 좋은 친구가 있었을까요? 어려울 때 친구가 내 어려울 때 야간 중학교에서 담배 한 개비 줄 친구도 없었습니다. 술을 안 먹는 친구도 없었습니다. 그때는 고생할 때였고, 사람들이 전부 술, 담배에 찌들어 있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맨날 술, 담배 먹고 싸우는 불행한 가정의 아이들이 야간 중학교에 왔을 것입니다. 나는 협성고등공민학교, 협성상업전수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중학교를 나오면 고등학교 검정고시, 고등학교 과정 전수 경험은 대학 입학금은 다 봐야 합니다. 그걸 내가 봐서 붙었습니다. 공부를 했는데, 이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가 한 명도 제대로 연락되거나 성공한 사람이 없습니다. 대부분 지리멸렬하게 살고 있습니다. 다만 나 혼자만 지금 이렇게 이루고 있습니다.

부모들이 가능하면 자기 자식을 나쁜 환경에 안 가게 하려고 몸부림칩니다. 그런 아이들과 어울리면 타락하기 때문에 엄마들은 아이들을 온실 속에서 키우고 싶어 합니다. 그렇게 해서 의원 비공유 깎아서 박사 학위 받아 가지고 온 아이들이 한국 경제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교과서만 압니다. 경제 논리 달달 외우고, 트리클 다운 이론이 어떻고, 세금,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같은 것만 달달 외웁니다. 이런 것을 공부해서 한국 경제를 살릴 수 있을까요? 안 됩니다.

이 말을 다르게 바꾸면, 어려운 고생을 해 본 사람이 어려운 사람을 살린다는 뜻입니다. 우리의 친구가 된다는 뜻입니다. 어려운 생활을 해 본 사람이야말로 나와 나의 도움이 된다는 뜻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에게 도움이 되려면 그 사람이 여러 산전수전을 겪어봐야 합니다. 그 자가 경천동지하러 여러분 앞에 나타난 허경영입니다. 이렇게 어려울 때 동질감을 가지는 사람이라야 합니다. 어려움을 겪어 본 사람이 진짜 우리의 도움이 되는 자입니다.

예수의 수치심과 정치인의 망각

예수가 십자가에서 처형받을 때 얼마나 큰 수치심을 느꼈을까요? 십자가에 매달려 죽을 때 예수가 느낀 것은 자기를 도와줄 친구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그 앞에는 자기 어머니 마리아와 몇 명의 여자들이 있었습니다. 남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때 예수가 느낀 것은 수치심이었습니다. 자기 어머니와 여자들이 있는 앞에서 십자가에 매달려 죽는 것도 그렇지만, 수치심이 있었을 것입니다. 성자라는 사람을 십자가에 매달아 놓으면 창피한 일입니다. 성자를 강도들과 같이 매달아 놓았다는 것에 수치심이 작동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수치심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이렇게 부흥한 것은 예수를 보고 그 수치심을 알려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십자가에 매달려 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서 남을 대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이 말은 나를 버려서 억울한 것이 아니라, 굳이 하나님의 외동아들을 죽여가면서 이렇게 수치심을 겪으면서까지 저 많은 인간들을 구해야 되겠냐는 마음이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가 “내 독생자를 죽여가면서까지 저 천만 인간들에게 구원을 줘야 되겠습니까?”라고 물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예수의 십자가 그 수치심을 가지지 않으면 구원될 수 없습니다. 예수가 그 답을 알고 있었습니다. “나를 이렇게 수치심을 줌으로써 저 인류의 수치심을 씻으려고 하시는군요.” 이 소리를 하고 돌아간 것입니다.

여러분은 수치심을 모르는 정치인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하버드 대학 나왔다, 예일 대학 나왔다 하면서 수치심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직장이 없다, 두 달 동안 실업자로 있다, 가족에 대한 대책이 없다고 나에게 전화 온 사람이 많습니다. 그 사람들에 대한 공부한 놈들이 수치심이 있을까요? 자기들 학벌만 내세우고 돌아다닙니다. 사람들은 다 죽어가는데, 그 거지 국민들을 살려내라고 내가 오히려 150만 원 주겠다고 하면 “저런 미친놈 새끼”라고 합니다. 오히려 내가 수치감을 느낍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를 보고 “저러한 피로 불리며 나 저런 신생 못 억제를 죽여야 이루어 왔다”고 해서 유대인들의 죄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데, 이 세상을 바라보면서 인간들의 3류 층에 있는 자들이 이 수치심을 모르고 있습니다. 창피할 줄 알아야 합니다. 지구가 인간 앞에, 우리 서민들 앞에 빨갛게 깨졌다는 것을 모릅니다. 이것들이 하나도 아니고 빨갛게 썩어서 난리 치고 앉아 있는 것을 우리 국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자기들이 나중에 허경영 대통령 되고 나서 빨갛게 깨져서 정신 교육대에 가서 팬티만 입고 추고 갈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 수치감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힘들어하고 있는데 그들은 권력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정치권의 명분과 실리 싸움, 그리고 수치심

한 사람은 실리를 챙기고 한 사람은 명분을 챙깁니다. 칼자루 쥔 사람이 실리가 있고, 칼자루 쥔 사람이 출세시켜 준 명분을 얻는 사람이 명분을 얻습니다. 누가 이기는 것일까요? 무승부입니다. 나는 거기에 대해선 노코멘트합니다. 그러나 수치심을 알아야 합니다. 많은 실업자를 살리자, 자영업을 살리자 같은 것을 이야기하지 않고, 내사는 법무부로 가 있고, 검찰로 가 있습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국민들이 그런 것을 뽑아 놓았습니까? 국민들 앞에 소리 없이 처리할 수 없는 일들을 가지고 국민을 이용해서 자기한테 유리한 표를 얻겠다고 실리 싸움과 명분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의 수치심을 가지고 통치해야 합니다. 나는 항상 웃는 사람입니다. 나를 흥분시키면 천지가 뒤집어지는 경천동지할 일이 일어납니다. 내가 가만히 보고 있지만, 실리와 명분 싸움은 우리 국민을 얕보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의 수준을 이용해서 서로 표를 얻으려는 짓은 나는 하지 않습니다. 정책만 탁탁 내어서 국민을 살릴 것입니다. 내가 텔레비전 뉴스를 안 보는 이유가 남들이 이야기해주면 그냥 듣기만 합니다. 왜냐하면 이 인간들의 일을 쳐다보면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기 때문입니다. 국민을 걱정하는 장관, 국민을 걱정하는 국회의원, 국민을 걱정하는 검찰총장이 있기를 바랍니다. 권력 싸움하라고 권력 자리를 준 것이 아닙니다. 국민을 위해서 살아오신 것이고, 자리를 주신 것입니다. 나는 정부 대통령 하는 일 한 번도 나쁘다고 얘기한 적 없습니다. 대통령이 있는데 밑에서 실리 싸움하고 명분 싸움하는 것을 끝내기 바랍니다. 언론인들도 그것을 지나치게 보도하는 것 같습니다. 허경영 강의나 보도해야 합니다. 우리 국민에게 도움이 안 되고, 이 사람이 앞으로 다음 대선 때까지 여지 5 이게 무엇입니까? 새로운 국회가 들어서 뭐가 좀 바뀔 줄 알았더니 바뀌었습니까? 아주 오연수가 180명이니까 실리로 나가겠다, 걸리는 거 없다, 발로 차 버리겠다는 식입니다.

정치권에 없는 ‘좋은 친구’와 허경영의 경천동지

이렇게 좋은 친구가 정치권에 보이지 않습니다. 단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 한 사람은 내가 대통령 되면 정치 선택이 그들을 위해서입니다. 이것은 우리 어머니 땅속의 흙입니다. 이것은 물입니다. 이것은 치즈입니다. 우유에 허경영 사진을 붙이니까 치즈가 됐습니다. 오래된 것들이 썩지 않고 치즈가 됐습니다. 경천동지할 일이 많습니다. 이것을 이용해서 대한민국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연구하고 있습니까? 이것을 이용하면 대한민국 경제를 전 세계에 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나를 찾아오지도 않습니다. 우유가 몇 년이 가도 안 썩고 이렇게 치즈가 됩니다. 이름이 섬서 날짜에 있습니다. 경천동지할 일이 많습니다. 허경영 사진을 전 세계에 팔아먹어야 할 것입니다. 할 일이 수천 가지 상품이 있다.그런데 나한테 찾아옵니까? 정부 각료가 와서 “아이, 허경영님, 우선 우리나라 경제 한번 살펴봅시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 솥에 가도록 하면 냉장고가 필요 없습니다. 냉장고가 정전됐을 때 집집마다 전기가 하루 종일 안 돌아오는 날 여름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면 괜찮을 것입니다. 상품이 많습니다. 모든 핸드폰, 텔레비전에 내가 에너지 낭비 안 하고 냉장고와 썽 낭 안 쓰고 정전돼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을 상품으로 해서 할 시간 안 하고 맨날 한다는 것이 수치심을 망각한 것입니다. 이 경천동지할 사람이 경천위지할 것입니다. 그때가 오기를 바랍니다.

십악중죄와 십중금계: 정치인들의 죄와 허경영의 무계명

지금 정치인들이 짓는 죄가 십악중죄입니다. 이것은 불교에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불교에는 십악중죄와 십중금계가 있습니다. 용어는 합쳐서 ‘십계’라고 합니다. 십악중죄는 몸으로 짓는 죄 세 가지(살생, 투도, 사음), 말로 짓는 죄 네 가지(사어, 망어, 기어, 양설), 마음으로 짓는 죄 세 가지(탐, 진, 치)로 총 열 가지 죄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이 수치심을 모르는 상황에서 자살이 급증하고 도둑놈이 늘어나며 사회 질서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왕 죽을 거 막판사판 술 먹고 타락하고, 탐욕 때문에 노다지 뛰고 있습니다. 학비를 보내야 하는데 돈을 만들어야 하고, 식구들 먹여 살려야 하니 위험한 일이라도 해서 돈을 만들고 있습니다. 자살도 급증하고, 탐욕, 진애, 치애, 즉 어리석은 마음으로 짓는 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내가 무슨 거짓말을 해서 돈을 만들까? 오늘은 누구한테 5점 택일 쉬울까?” 연구해야 합니다. 이 죄가 십악중죄, 열 가지 죄가 급증하는 시기에 와 있습니다. 나쁜 친구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수치심을 모르는 자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여기에 내가 나타났습니다. 산속에서 지를 치고 산속에 숨어 망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옛날 의상, 광주, 전봉준 같은 사람들이 그렇게 했습니다. 산속에 숨어 가지고 오자 웰빙이 바깥쪽 돌아다니는 소문입니다. 하늘 궁에 숨어 가지고 지금 미국, 러시아, 중국의 핵들을 어떻게 이기나, 어떻게 없애나 계산하고 포진하고 있습니다. 내가 한번 출격하면 펜트 먼저리가 안 합니다. 내가 앉아서 여기서 원자탄을 펑펑 쏘아대면 인류를 시켜 버릴 것입니다. 군대들이 코로나가 얼씨구나서 노다지 축이 위치 지금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십중금계는 불교의 십계명으로, 열 가지 중한 죄를 금하는 계명입니다. 살생, 도둑질, 음행, 망어 등이 들어 있습니다. 십중금계는 ‘불(不)’자가 붙어 ‘하지 마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예를 들어, 몸에 향을 바르지 마라, 춤추고 노래하지 마라, 때 아닐 때 먹지 마라, 높은 자리에 앉지 마라 등이 있다.마지막 열 번째는 보석을 몸에 지니지 마라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그렇지 않습니다. 불교에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 수치심을 가진 자들은 십중금계를 지킨 사람일까요, 어긴 사람일까요? 어긴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나쁜 길로 빠뜨리려 합니다. 가족 동반 자살이 늘어나는데, 우리는 그 어린아이들에 대한 책임이 있다.그 어린아이의 공포는 지구에 남아 있게 됩니다. 영혼이 지구에 남아 있게 됩니다. 남의 공포는 없어지지 않고 돌아다니다가 다른 사람 몸에 들어가 병이 됩니다. 이런 각 종교,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십계명이 있다.열 번째가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살인하지 마라, 네 부모를 공경하지 마라, 안식일을 어기지 마라, 네 이웃을 거짓 증거하지 마라, 우상을 섬기지 마라,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등 열 가지 전부 죄를 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표현을 쓰면 더 강렬합니다.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는 기독교의 교리지만 약간의 어폐가 있습니다. 유일신 외에 다른 신이 있는 것을 인정해 버렸습니다. 원래 신 이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이 없는데 무엇을 섬기지 말라고 합니까? 허경영은 무계명(無戒名)을 선포했습니다. 여러분들 하고 싶은 대로 하십시오. 다만 천사를 놓치지 마십시오. 천사를 버리고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하고 싶은 대로 가서 자기만으로 이런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그러니까 안 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하십시오. 단, 천사를 화나게 하지 마십시오. 이것이 끝입니다. 계명은 왜 나왔느냐, 기독교, 불교에 천사를 주는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천군천사를 가볍게 여겨서 노다지 분양을 해주는 자가 있습니까? 누구와 천사를 나가게 안 나가게 하려고 몸부림칩니다. 그러면 계명이 필요 있습니까? 이미 신이 땅을 알아버렸습니다. 천사를 주는 자를 만났다는 것은 경천동지할 일입니다.

완전 천사의 능력과 인류의 미래

완전 천사를 받은 사람은 세포의 노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일반 천사는 병만 고치지만, 완전 천사는 노화를 정지시킵니다. 앞으로 1년 정도 있으면 지구인들이 세포의 노화를 막는 약을 개발할 것입니다. 그 약은 비싸서 일반 사람은 먹을 수 없지만, 먹으면 80대라도 20대처럼 바뀝니다. 노화된 세포가 노화될 수 없게 하고 젊어지게 하는데 부작용이 제로입니다. 지금 dna 염색체, 줄기세포는 부작용이 있어 암이 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류가 개발한 이런 약품은 나 때문에 나오게 됩니다. 그 약품은 돈이 많은 사람만 맞을 수 있지만, 맞으면 일단 젊어지고 얼굴에 있는 검은 반점이 사라집니다. 완전히 회춘시키고 부작용이 없습니다. 인간들이 노화되는 단백질을 알아내고 그 원인을 발견하여 원상 복구하는 약품을 개발했습니다. 이미 미국에는 보고가 되어 학계가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여러분은 모르고 있습니다. 그 약이 내년쯤에는 시판될 것입니다. 임상 실험을 거쳤습니다. 단백질이 노화될 때 세포가 죽도록 하는데, 그 약이 들어가면 원래 세포가 다시 살아납니다. 인간들이 그 비밀을 알아냈습니다. 노화를 막는 세포 안의 원료를 알아낸 것입니다. 돈 많은 사람들은 늙지 않고 계속 살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우주의 비밀과 아카식 레코드

나는 360만 28800개의 별에 인간이 산다고 했습니다. 1적 10과 무계와 3을 물리학으로 풀면 10팩토리얼, 즉 360만 28800이 나옵니다. 이것은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개수입니다. 우리 은하계에 사람이 사는 별은 720개입니다. 지구와 같은 사람이 사는 별이 있다.나는 다 알지만 여러분은 꿈같은 이야기일 것입니다. 나는 허수를 취하지 않습니다. 360만 28800개의 지구에 있다가 가는 것입니다.

내가 왜 나오라고 했느냐 하면, 여기가 거래하는 은행이 농협입니다. 축복받았으니 농협 비밀번호를 마음속에 넣으십시오. 내가 축복을 넣어서 안 됐을까요? 내가 축복 줄 때 백선생, 농협 비밀번호, 축복 넣어서 안 됐을까요? 내가 모르는데도 그 비밀번호에 이미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다. 나는 알고 있을까요, 모를까요? 우리 백궁 아카식 레코드에서는 처음부터 코딩이 되어 있습니다. 각 은행마다 있는 비밀번호가 아카식 레코드에 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여러분들은 아카식 레코드라고 하지만, 백궁에서는 그렇게 안 부릅니다. 우리의 저장소, 우리가 저장하고 있는 것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분의 통장 비밀번호를 마음속에 넣으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축복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비밀번호 하나만 틀리면 떨어집니다. 내가 가짜를 보내면 그분의 비밀번호와 백궁에 있는데 거기 없는 번호로 가짜라는 것입니다.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가짜 통장 이름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떨어집니다. 거기는 축복을 넣을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의 통장, 그 사람 이름과 그 은행만 알면 천사님에게 물어보면 비밀번호를 알 수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다 알지만, 여러분들이 천사를 받은 자들을 알고 싶을 때는 물어보면 나옵니다. 그런 천사를 놓아주는 사람이 신입니다. 가짜 천사를 놓아주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경찰의 수사 본부장 정도 되는 분들이 찾아와서 수사를 하다 하다 안 되니까 나한테 물었습니다. 죽은 시체가 있는데 토막 시체로 다 따로따로 묻혀 있고 다 썩어 버렸습니다. 여자라는 건 확인했습니다. 나한테 물으면 예언은 날입니다. “이 여자가 한국 여자입니까?” 천사님, 딱 보니까 한국 여자입니다. “이 여자가 무슨 동에 거주하던 지역 사람입니까?” 그 지역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동이 나옵니다. 몇 개 동이 있는 거대 한 지역이 나옵니다. “박씨입니까, 김씨입니까?” 성씨가 나옵니다. “이름 가운데 자가 뭡니까?” 나옵니다. 범인 잡는 것은 쉽습니다. “이 사람이 진범입니까, 아닙니까?” 형사가 수사할 때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천사가 범인을 찾아줍니다. 수사 비용 절감이 다 됩니다. 수사할 필요가 없습니다. 경찰서 안 되게 범인 따져야 합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이런 천사, 비밀번호도 금방 압니다. 내가 여러 군데 넣어주는 천사가 가짜일까요, 진짜일까요? 진짜입니다. 이 우주에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도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경천동지하지 않습니다. 우리 국민이 잘 살 수 있는 길은 지금 있는 정치인들이 수치심을 알아야 합니다. 도저히 지금 내가 눈 뜨고 볼 수 없는 짓들만 하고 있습니다. 맨날 대립하고, 맨날 수치스러운 이야기만 하고 앉아 있습니다. 서로 명분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God-man의 시대와 한반도의 방주

God-man Huh Kyung-young이 탄생하면서 우리는 과학의 한계를 뛰어넘은 영적인 세계에서 살아갑니다. 광만 심고 아는 사람들은 이 말이 믿기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들은 God-man의 유튜브 강의 중에서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쇼킹한 것은 2020년 10월 3일 개천절 날 내가 개천절 날 일부러 날짜를 택한 것입니다. 하늘이 열린 날입니다. 이 날의 강연으로 거의 실체를 알게 되고 그가 God-man임을 확신하게 해 준 계기가 됐습니다. 강연이 있기 전에는 허경영 자신이 말하고 있는 God-man에 대해 믿음이 가지 않았습니다. 사실 겉으로는 God-man을 들먹이면서도, 나는 심한 초인 천문학자 정도로만 지칭한다고 할까. 그러나 이제는 천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완전 천사를 눈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그동안의 의심이 사라졌습니다. 긴가민가했던 나로서 놀라운 변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점에 있어 다른 사람들도 나와 별 차이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유튜브가 방영되기 전까지 God-man이 보여준 천사는 불완전한 천사였습니다. 이 천사는 자기 부인에게 야구 소리만 쳐도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다시 천사를 받으려면 God-man에게 찾아와 천사를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신은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주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인간 교육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God-man은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넣어주면 너무 나쁜 짓을 도맡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God-man은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완전 천사를 넣어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God-man의 생각이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완전 천사를 들고 나온 것은 돈 때문이었습니다. 돈에 연연하지 않는 God-man이지만, 하늘궁 본관을 짓는 데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완전 천사를 수억 내지 수십억에 팔 수밖에 없었습니다. 내가 저 방에서 몇 년을 잤습니다. 겨울에 추워서 달달달달 떨었습니다. 난방이 잘 안 됩니다. 하늘궁 본관을 빨리 지으면 될 것입니다. 거기 내 방을 만들 것입니다. 저런 데서 안 자고 좀 넓고 난방이 잘 되는 깨끗한 곳에서 자야 합니다. 저곳은 완전 콩나물 시루 같고 위풍이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건축 원금을 내주면 내가 빨리 가는 것이 맞습니다. 내가 추운 데서 이렇게 시켰습니다. 홍제동 꼭대기에 있을 때 잘 보십시오. 여름에는 반딧불이가 많습니다. 반딧불이 100마리를 잡아 벽에 넣어 놓고 밤에 깜깜할 때는 달이 없으니 글씨가 보일 듯 말 듯 했습니다. 반딧불이 많을 때도 있고 적을 때도 있습니다. 옆에서 숙제를 했습니다. 텐트 안에서 반딧불만 의지하고 밤에 초가 없을 때 돈이 떨어지면 반딧불만 잡으면 됩니다. 반딧불이 칠흑 같은 어둠을 밝혀줍니다. 겨울에는 반딧불이가 없습니다. 낮에는 솔직히 말해서 추경에 거기입니다. 주경야독이 사실은 주경야독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딧불 형(螢) 자, 눈 설(雪) 자, 즉 형설지공(螢雪之功)은 반딧불과 눈빛에 공부했다는 뜻입니다. 나는 형설지공만 했을까요? 형설월지공(螢雪月之功)을 한 사람입니다. 달을 많이 의지했습니다. 달빛에 책을 보는데, 나는 공부를 잘하기 때문에 탁 보면 다 보입니다. 달만 가지고 있어도 보입니다. 겨울에 추울 때 텐트를 열어 놓으면 달빛이 들어옵니다. 거기에 앉아서 책을 보는데 바람이 너무 매서워서 살이 떨어져 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한창 하다 보면 추위를 잊어버립니다.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냥 앉아서 잠을 자려고 하면 굉장히 어려운데, 공부를 하면 추위를 모릅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공부를 하다가 잠이 너무 올 때 자 버리면, 추위가 뭐고 뭐고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금방 못 일어납니다. 몸이 조금 굳어 있습니다. 한 30분 몸을 움직여야 일어납니다. 그만큼 몸이 굳어 있습니다. 추운 데서 무의식 상태에서 잠을 자니까 자는 것입니다. 의식적으로는 못 잡니다. 나는 거기서 고등학교 때 사춘기를 보냈습니다. 주로 반딧불, 눈, 달을 이용해서 공부했기 때문에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교과서를 외웁니다. 추위를 이기기 위해서 공부 삼매경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 공부한 것이 지워질까요? 머릿속에 고등학교 때 것이 다 있습니다.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다 외웁니다. 중고등학교 1, 2, 3학년 것을 다 외웁니다. 얼마나 교과서를 많이 봤을까요? 나는 공부를 할 때 그런 정신 상태로 공부하고, 그것을 인간들을 유익하게 해서 쓰기 위해서 공부합니다. 내가 출세해서 잘 살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God-man은 그런 것 없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처럼 수치스러운 일은 안 했습니다. God-man은 수치와 거리가 멉니다. 지금 현재 정치인들은 이제 내가 그들에게 수치심을 줄 때가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유튜브를 보는 여러분들은 한반도에 경천동지할 재산을 가지고 온 지도자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유대인들은 이것을 또 뭐가 밑에 사회당 8명의 입을 담아서, 그래서 이게 배가 함선이 됐습니다. 이것이 노아의 방주입니다. 8명, 8알짜리 뿌리자입니다. 한반도는 8천만 명이 있는 십자가의 방주입니다. 열십자, 열십자, 열십자, 열십자 가운데 이 뿌리자가 있습니다. 방주라는 뜻입니다. 그런 방주가 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8천만 명이 들어있는 방주입니다. 한반도는 이 방주는 배 주(舟) 자입니다. 한반도에 방주에는 8천만 명이 있다.이것이 대충 북위 38선, 우리 한반도와 이렇게 매달려 있습니다. 이것이 큰 대(大) 자입니다. 하늘에서 보면 백두산부터 이상부터 있습니다. 여기는 압록강, 두만강이 이렇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한반도는 전부 바다에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부두입니다. 일본은 이렇게 싸우고 있습니다. 이것은 감물 카펫 애라고 지어져 있습니다. 요즘 서명하면 배 대라고 이렇게 선착장 만들어진 것이 있다.일본하고 제주도까지는 선착장입니다. 이것이 바다를 막아주는 것입니다. 그 영역에서 선착장입니다. 그다음에 여기 한반도 배가 여기 정박합니다. 한국에. 그래서 한반도가 진짜 8천만 명의 방주에서 1천만 명을 거두어서 내가 관리하러 온 것입니다. 이것은 2천 년에 중국 개를 위장해서 백두산이 한반도의 5배 도시입니다. 백두산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이 토스 백두산을 이렇게 내려와 정박합니다. 그 한반도의 방주에 내가 온 것입니다. 지금 8면짜리 방주는 필요 없습니다. 그 방주는 인간이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신이 만들었습니다. 내가 만들어서 내가 왔습니다.

허경영의 정책: 재산세 폐지와 정치 보복 없는 새 시대

내가 이제는 더 이상 눈 뜨고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년 서울 시장에 나가서 여러분들에게 재산세 안 받겠습니다. 재산세가 1년에 얼마입니까? 우리나라 부동산 보유세가 1년에 4조 5천억입니다. 이 부동산 재산세 중에 개인 가정의 주택 부분은 얼마 안 됩니다. 주택, 빌딩은 재산세를 받지만, 개인 주택은 안 받겠습니다. 별장까지 다 안 받아도 4조 5천억입니다. 재산세를 안 받는 것이 우리나라 전체 예산의 0.8%입니다. 그것을 안 받겠다는 것입니다. 사고팔 때 취득세, 양도세만 내지, 왜 가만히 있는 집에 세금을 매깁니까? 왜 가만히 있는 자동차에 세금을 매깁니까? 움직일 때 매겨야 합니다. 차가 움직일 때 기름값 내지 않습니까? 그래야 러시아어 때 차를 몰고 다닙니다. 집에 가만히 있어도 세금 내는 것이 아닙니다. 몰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옳습니다. 한 번씩 업에 안 나옵니다. 몰고 나가면 기름값에서 세금이 나갑니다. 세금 안 내는 집은 세금 안 냅니다. 가만히 집에 아무리 냉장고 사다 놔도 전기 안 쓰면 세금 안 나옵니다. 왜 냉장고 보유세를 받습니까? 에라 모르겠다 꽂아 놓으십시오. 자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유세를 안 받으면 덜 가지고 나옵니다. 주말에만 쓰겠다, 세금 쳐서 나가겠다고 합니다. 써도 나오고 안 써도 나오고, 자동차 끌고 다니기 좋게 자동적으로 환경도 살리고 국가도 살리고 서민 경제도 살려야 합니다. 이런 기술이 있어야 하는데, 이런 수치심을 못 느낍니까? 이 무식한 놈들이. 자동차 세금 15가지 중에 보유세를 없애겠습니다. 재산세 전국에 다 합쳐봐야 4조입니다. 우리나라 전체 예산 5130조 중에 0.8% 안 받겠다는 것입니다. 주민들한테 부담 안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앞으로 두 배 이상 올리겠다고 합니다. 공시가가 지금 40%에서 60% 됐다가 앞으로 90%까지 올리겠다고 합니다. 지금보다 두세 배 올리겠다는 소리입니다. 국민들 재산세 덤터기 씌워서 한 10조를 받겠다는 소리입니다. 나는 10조 안 받겠습니다. 내 말이 일리가 있습니다. 국민들한테 수치심 좀 느끼십시오. 내가 수치심을 모르는 정치인들은 수치심을 앞으로 알게 해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정치인들도 사랑하고 그 가족도 사랑합니다. 그러니까 무리하지 마십시오. 전직 대통령이 어떤 문재인, 통일이 어떤 누구든 그 잘못을 묻지 않겠습니다. 모두 사면 복권입니다. 추후에 어떤 대통령도 나는 책임을 묻지 않겠습니다. 대통령 치고 나라 말아 먹는 대통령 있습니까? 없습니다. 국민들의 잘못이 많습니다. 그래서 정치 보복은 없습니다. 그 대신 수치심을 모르는 정치인들은 정신 교육대에 가서 교육만 받고 가게 하겠습니다. 과목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단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 한 사람은 필요 없습니다. 앞으로 부익부 빈익빈의 책임을 져야 합니다. 걸 배 만들어 놓고 죽은 사람이 얼마입니까? 거기에 대한 책임을 우리는 누군가에게는 우리 국민들이 한을 풀어야 하니 기성 정치인들에게 책임을 묻겠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풀려면 이 돌은 같은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암행어사 출도요! 사실은 부드러운 사람입니다. 오해는 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마 그들이 정신 교육 받을 때도 웃으면서 받을 것입니다. 내가 가서 강의를 해 줄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명상과 치유

명상을 할 때는 허경영을 부르지 않고 하는 명상은 잡념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잡념의 세계에서는 혼자 기 호르몬만 복잡하게 만듭니다. 그러니까 명상을 할 때는 꼭 허경영을 부르면서 하십시오. 그것이 시대 심주, 가장 큰 주문이고, 시대 명주, 가장 밝은 주문이고, 시대 등등주,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주문이고, 시무 상주, 그 위에는 어떤 것도 없는 가장 높은 주문이 시무 상주, 시무 등등주입니다. 가장 훌륭한 주문이 고민을 잊게 해주고 잡념을 없애게 해줄 주문이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을 외칠 때 이런 사물도 변하고, 우유도 변하고, 인체도 변합니다. 인체는 순식간에 콩팥이 망가질 수도 있고, 하룻밤 사이에 췌장의 암이 올 수도 있고, 하룻밤 사이에 담낭이 막힐 수도 있습니다. 언제 내 몸에 이상이 올지 모르는 시한폭탄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허경영을 부를 때 그것이 보장받는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물질적인 어려움이 있는 분들, 자녀들의 문제가 있는 분들, 건강에 문제가 있는 분들, 사업에 문제가 있는 분들, 갈등의 문제가 있는 분들은 재판 문제가 다 해결될 것입니다.

1260 Why We Must Call Out Huh Kyung-young’s Name The Era of divine intervention – December 5, 2020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의 본질

오늘 토요강연 1260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선견지명과 무한한 능력으로 내실 있는 서울시와 절박한 대한민국을 구하실 유일하신 분, 허경영 God-man을 존경하는 뜨거운 마음으로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유튜브를 보고 있는 사람이 천만 명은 안 되겠지만, 천만 명 앞에 서는 기분은 남다릅니다. 오늘이 1260회 강연이며, 주제는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을 왜 해야 하는가?’입니다. 제 강의는 여러분에게 드리는 꽃다발과 같습니다.

언어의 뿌리와 사시사철의 섭리

우리가 ‘꽃다발’이라고 부르는 것은 삼일운동, 6.25 사변과 같은 역사적 사건들처럼 다발총과 같이 많은 것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다발총처럼 많은 총알이 나가듯이, 꽃을 묶으면 꽃다발이 됩니다. 우리나라 말은 한문에서 유래한 것이 많습니다. ‘다발’이 영어 같지만, ‘연발’은 한문입니다. 다발 역시 한문에서 온 것으로, 많은 탄환이 나간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한국말과 한문은 뗄 수 없는 음과 양의 관계입니다. 해와 달은 아무리 돌고 돌아도 사시사철을 정확하게 지킵니다. 해와 달은 사계절을 절대 어기지 않으며, 우리가 잠을 자고 있어도 지구는 정확하게 봄이 되면 봄이 옵니다.

미국 대선 조작과 민주주의의 타락

사람들은 속이려 합니다. 미국 선거에서 트럼프의 부정선거 영상이 TV에 찍혀 나갔습니다. 가방에서 표를 꺼내 도장을 찍는 장면이 카메라에 찍혔습니다. 개표는 참관인 허락 없이는 할 수 없는데, 참관인들을 모두 나가라고 했습니다. 물난리가 났다고 빨리 대피하라고 해서 모두 나갔지만, 카메라는 찍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책상 밑에서 보따리를 꺼내 개표를 하고 있었습니다. 개표 참관인 없이 표를 뜯을 수 없습니다. 미국 대선은 조작이 공개적으로 비디오테이프에 담겼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아무리 트럼프가 부정선거라고 주장해도 영상이라는 증거가 없으면 소용없습니다. 법무장관은 뚜렷한 증거가 없다고 했지만, 그것은 위장 전술입니다. 그 영상이야말로 뚜렷한 증거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그것을 볼 때, ‘우리도 저렇게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앞으로 철저히 그런 것을 배워야 합니다. 물난리가 나도 참관인이 나가면 안 됩니다. 책상 밑에서 보따리를 꺼내려고 나가라고 한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는 역사 이래 미국 역사의 엄청난 타락상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들의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우리는 미국 민주주의를 흉내 내지만, 저는 민주주의를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신영주, 신정치, 신영주를 해야 합니다.

일본의 항복과 일왕의 역할

미국이 나가사키와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투하했습니다. 일본 천황이 항복하겠다고 8월 15일 NHK에 항복 방송을 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그러자 일본군 장군들이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싸우지, 일본은 아직 전력이 있는데 왜 천황은 항복을 선언하고 우리를 망신시키느냐?” 일본 장군들도 생각이 있었습니다. “다음 차례는 도쿄를 불바다로 만들 때 핵폭탄이 도쿄로 금방 올 수 있습니다. 변두리를 때린 것은 히로시마를 봐준 것입니다. 도쿄는 멀어서 안 됩니다. 거기에 국왕이 있는 곳입니다. 국왕이 항복 대화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국왕이 대화가 안 되면 계속 일본과 전투를 10년을 해야 합니다. 각 부대별로 싸울 것입니다. 그런데 일왕이 도쿄에 앉아 있습니다. 일왕이 ‘전쟁 그만해라, 항복이다’라고 하면 모든 장군들은 전투를 중단합니다. 그런데 일왕이 원자탄을 맞아 죽어버리면 일본 군인들은 단 한 명 남을 때까지 전투를 할 것입니다. 최고 사령관이 명령하는 자가 없는데 누가 전쟁을 중단하라고 말하겠습니까? ‘우리 왕을 죽였으니 끝까지 우리는 죽자’ 이것이 일본 사람들의 정신입니다. 일본 장군 중 한 명은 자결했습니다. 많은 장군들이 자결했습니다. ‘왕이 항복하게끔 우리가 했다. 우리는 용서받을 수 없다.’ 그리고 무릎 꿇고 다다미 위에 앉아서 할복 자살을 했습니다. 일본이 망하는 이후의 일본 군인들의 용감한 모습은 우리나라 6.25 때 장군들이 자살한 것과는 정신이 다릅니다. 정신이 달라서 나라가 황폐했으니 우리는 죽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장군부터 영관 장교들이 줄줄이 할복 자살을 했습니다. 보통 다다미에 무릎 꿇고 앉아 일왕을 향해 절하고 칼을 꺼내 죽었습니다. ‘대일본 제국 만세’라고 외쳤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왕이 잘못해서 죽어버리면 그 전쟁은 지금까지 싸우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2차 대전이 일본 왕이 8월 15일 항복을 선언했기 때문에 멈춘 것입니다. 그 당시 항복할 때도 나머지 전쟁이 남아있었고 동남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이기고 있었고 미국이 지고 있었습니다. 원자탄 하나만 투하했을 뿐 전투에서 이긴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죽을 쑤고 있는데, 일본 도쿄에 원자탄이 투하된다고 하니 항복하라고 한 것입니다. 나가사키와 히로시마를 보고 나니, 한 방 떨어지면 도시가 없어져 버리는 것을 보고 왕이 졸도했습니다. 이것은 무기 자체가 게임이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본이 항복한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쿠데타와 항복 방송의 극적인 순간

일본 장군 중 자살한 사람들은 두 종류였습니다. 한 종류는 쿠데타를 일으켜 왕을 찾아가 항복을 못하게 해야 한다. 8월 14일까지 쿠데타 세력이 왕궁을 점령하여 일본 황궁을 점령했습니다. 경비대가 일부 저항했지만, 1개 사단 병력이 투입되어 왕을 찾았지만 왕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왕궁의 방이 270개나 되었기 때문입니다. 270개의 방을 지키는데 정전이 되어 전기가 없으니 왕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또 왕이 항복할 것을 이미 녹음해 놓았는데, 방송국에 와서 그 녹음 테이프를 찾아야 했습니다. 군인들이 녹음 테이프를 찾지 못하자, 방송국에 있던 사람들을 잡고 공원에서도 테이프를 찾지 못했습니다. 8월 15일 방송을 하려는데 방송국을 점령한 군인들이 ‘일본은 절대 항복하지 않는다’는 것을 방송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아슬아슬한 찰나에 그 녹음 테이프가 방송되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반란군 때문에 일본 왕을 망신시킬 수 없다고 생각한 왕을 추종하는 자들이 왕의 항복을 용서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왕의 항복을 저지하려던 찰나에 방송이 나가버린 것입니다. NHK가 점령되었는데도 어디선가 그 방송이 나가버렸습니다. 녹음은 원본과 사본을 분리시켜 숨겨 놓았던 것입니다. 8월 15일 방송을 일왕이 꼭 하지 않으면 일본이 망하는 것이 틀림없는데, 군인들은 일본과 같이 죽어야지 왜 항복하냐고 생각했습니다. 일본 왕은 국민을 살리려고 항복 쪽으로 간 것입니다. 항복을 반대하는 장군들이나 군부 세력들이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 일본 왕궁이 점령되었고, 1개 사단이 투입되었지만 경비병들은 역부족이었습니다. 왕을 찾아내려 했지만 방이 270개나 되는 왕궁에서 찾기 어려웠습니다. 경복궁의 방은 천 개가 넘지만, 일본 왕궁도 대단합니다. 나중에 황제궁을 지을 때는 방이 좀 많아야 할 것입니다. 방이 많으니 왕을 찾을 수 없었고, 다다미방처럼 미로가 많고 불이 꺼져 있으니 찾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비밀방도 있었을 것입니다. 왕은 나중에 숨어있다가 항복하고 난 다음에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일본 전쟁이 끝나게 된 것입니다. 일본이 도쿄에 원자탄을 투하하라는 대통령의 지시 직전에 항복 소리가 나왔던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에게는 항복이 없다는 정신이 있었습니다.

3.1 운동의 숨겨진 이야기

삼일운동도 파고다 공원에서 하기로 했는데, 폭력 시비가 될까 봐 태화관에서 해버렸습니다. 폭력 시비는 피하려고 했습니다. 파고다 공원에 사람들이 다 모였는데, 태화관에서 33인 중 26명이 모여 선언을 해버린 것입니다. 파고다 공원에 모인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몰랐습니다. 삼일운동이 시작부터 삐걱거린 것입니다. 평양 북쪽에서는 삼일운동이 정확한 시간에 시작되어 퍼져나갔지만, 남한은 삼일운동 장소가 파고다 공원에서 태화관으로 옮겨지면서 북한보다 조금 오차가 있었습니다. 삼일운동은 3월 3일 고종황제 장례식 날로 정해졌습니다. 고종황제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이 3월 3일이었는데, 장례식 중간에 시신이 일본 군인에게 납치될 수 있다고 하여 3월 1일로 당긴 것입니다. 장례식에 방해가 될까 봐서였습니다. 고종황제가 독살당했는데, 아침 6시에 건강하게 일어나 시녀들이 갖다 주는 죽을 먹고 돌아가셨습니다. 시신에서는 검은 줄이 나오고, 손발이 두세 배 부어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독약이었을 것입니다. 이것을 먹고 돌아가셨으니 일본의 짓이 아니냐는 여론이 폭발적인 시위로 전국적으로 일어났습니다. 고종황제가 돌아가시고 나중에는 순종도 돌아가시고, 여러 왕손들이 차례대로 돌아갔습니다. 우리나라에 일어나는 역사적인 일들을 보면 그렇습니다.

미국의 역할과 조상들의 지혜

만약 미국이 그때 일본을 항복시키지 않았다면 우리 한민족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미국은 현재 주역으로 보면 우리 방위에 상당히 좋은 역할을 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미국을 잊지 마라’, ‘일본은 다시 일어난다’, ‘소련에 속지 마라’고 했습니다. 조상들의 말은 다 맞습니다. 이처럼 하늘은 어김없이 사시사철을 만드는데, 이것은 물리적인 현상이고 사필귀정입니다. 별들은 밤이 되면 어두울수록 더 밝아집니다. 허경영은 어두워야 보입니다. 나라가 깜깜해지고 국민들이 적금도 해지하고 보험도 해약하고, 내년까지는 해약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집을 파는 사람이 많이 나타날 것입니다. 집도 땅도 안 팔리고 어려워질 것입니다. 금년은 경자년, 내년은 신축년, 그다음은 임인년입니다. 이때가 시장 선거, 대통령 선거, 코로나가 온 시기입니다. 제가 코로나가 온다고 했습니다. 코로나 오기 전 연말에 우리나라에 전쟁 아닌 전쟁이 와서 경제 파탄이 어려워진다고 했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저 사람이 왜 저렇게 지금 잘 나가고 있는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는 코로나가 없을 때였습니다. 우리나라가 쫄딱 망하고 더 어려워진다고 했습니다. 조상님은 경자년은 날아다니는 쥐라고 했습니다. 천연두 온기를 무서운 쥐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코로나로 온 것입니다. 경제가 전쟁 아닌 전쟁으로 들어가는데, 여러분은 ‘포스트 코로나’라고 하지만 이제 ‘위드 코로나’입니다. 우리는 코로나와 함께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을 깜깜하게 해야 제가 보일 것입니다. 세상이 어두워지면 별이 더 밝아지듯이 제가 이제 보일 것입니다. 그래서 사필귀정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저질러 놓은 것을 감당할 수 없는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정의가 나타난 것입니다. 여러분은 죄를 지었고, 이제 정의가 왔습니다.

정의, 평등, 자유의 재정의

아이, 아픈 병든 여인들, 청년 장애인들이 100m 달리기를 하는데, 이 라인에 서 있는 것이 옳은가? 이 사람들을 똑같이 세워서 달리게 하면 그것이 평등인가? 평등이 아닙니다. 똑같은 시간에 똑같이 이 땅에서 상을 준다면 그것은 안 됩니다. 그것은 정의도 아니고, 평등도 아닙니다. 자유도 아닙니다. 자유는 일반 자유와 절대 자유가 있습니다. 절대 자유는 국민의 4대 의무인 납세, 병역, 복종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절대 자유입니다. 일반 자유가 아닙니다. 자유는 반드시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입니다. 일반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을 자유라고 합니다. 절대 가치와 일반 가치가 다릅니다. 인간의 절대 가치는 영하의 온도입니다. 절대 온도는 영하 몇 도입니까? 절대 자유는 4대 의무인 납세나 병역과 같은 다른 자유와 다릅니다. 이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누리는 자유와 절대 자유를 구분해야 합니다. 병역이나 이런 것은 모든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 자유입니다. 나머지 자유들은 대가가 있습니다. 그러나 납세나 병역은 대가 없이 무조건 해야 하는 자유입니다. 절대 온도는 -273.15도입니다. 그 이상 온도가 내려가지 않습니다. 아무리 춥게 해봐야 인간이 갈 수 있는 것은 -273.15도입니다. 이 절대 온도를 절대 자유라고 합니다. 이 자유는 의무가 따릅니다. 의무를 전제로 주장할 수 있는 권리가 자유인데, 권리를 수반하지 않는 자유가 절대 자유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많은 자유나 정의나 평등이나 자율은 전부 틀린 것입니다. 전부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순전히 판단 장애인입니다. 엄격히 말하면 판단이나 결정 장애인입니다. 여러분들은 판단, 결정을 계속 해나가야 하는데, 이 판단, 결정이 전부 오류입니다. 오류를 밥 먹듯이 합니다. 우리가 배운 의사가 밥 먹듯이 오류를 저지르면 암 환자가 죽습니다. 정치인들도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국민이 다 죽어가는데, 무슨 싸움을 하고 있을 때입니까? 대통령을 받들어 국민이 잘되게 해야 합니다. 국민이 잘해야 대통령도 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치인들이 오진과 오류 투성이입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도 오류 투성이입니다. 눈으로 보지 않았으면 백 번 들어봐야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한 번 딱 보니 영상에 부정선거가 찍혔습니다. 이것은 대통령 선거를 다시 하지 않을 수 없는 일입니다.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일이 미국에서 자행되는데, 민주주의 후진국인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제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저는 선거에 대해 불만을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도 정신 차려야 합니다. 개표하는 것도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저는 지난번에 국회의원들을 다 내보내려고 했지만, 불만은 없습니다. 우리 마음속에는 이미 붙은 숫자가 있으니까요. 백로와 까마귀가 있는데 뭐하러 싸웁니까? 몽땅 까마귀가 다 들어가면 모를까. 백로와 까마귀가 있는데 뭐하러 싸웁니까? 차라리 한 방에 날려버리는 것이 낫습니다. 나중에 신정 정치를 할 수 있겠습니까? 발목 잡히고, 발목 잡히고, 전부 정신 교육을 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진정한 자유

노인, 아이, 병든 여인, 실업자, 장애인 등 많은 사람들이 있다.우리는 지금까지 복지 예산을 없애고, 시청이나 구청의 복지 예산을 없애고, 국민 배당금 하나로 통일해야 합니다. 돈을 몸에 지니고 일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일하면 그 돈을 내라고 합니다. 이것은 인간의 몸을 망신시키는 것입니다. 나가서 움직이고 일을 하게 해야 합니다. 그런 예산은 전부 없애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보다 강력한 지도자가 허경영입니다. 이제는 그런 지도력으로는 안 됩니다. 완전한 초능력 상태, God-man의 경지로 세계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초인을 기다렸다면, 이 한반도에 초인이 나타나기를 오천 년을 기다려온 것입니다. 이제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이것을 출발선이라고 생각하면서, 가난한 자들이나 부자들이나 몸이 좀 모자란 자들이나 정신이 좀 부족한 자들을 다 걸러내 버리면 안 됩니다. 다 출발선상에 놓고 시험을 보고, 누구는 못 배웠으니 잘라버리고, 누구는 집안이 시원찮으니 잘라버리고, 이런 식으로 잘라버리면 나중에 이 사람들이 다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생활 보장은 100% 국가가 하는 것입니다. 150만 원씩 주면, 부부는 300만 원입니다. 직장 나가서 월급 받아도 다 합니다. 놀고 싶으면 놀고, 자기 자유에 맡기는 것이 진정한 자유입니다. 조건이 붙어 있는 자유가 자유입니까? 부동산도 정부가 끼어들어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할 것이 아니라 부동산 시장의 자율에 맡겨야 합니다. 왜 부동산 대책을 만들고, 8천 가구 되는 제약이 들어가야 합니까? 강남에는 다른 데보다 비쌀 수 있습니다. 부동산 분양가 상한선 같은 것을 정하면 안 됩니다. 건설업자 마음대로 하라고 해야 합니다. 원가가 많이 들어가서 비싸게 받든, 덜 받든 왜 분양가 상한선을 만듭니까? 고급 주택을 지어 팔고 싶으면 얼마든지 지으라고 해야 합니다. 돈 없는 사람은 초가집에 가서 수제비 먹고 살아도 속이 편해야 합니다. 150만 원씩 나오면 좋은 집이 필요하겠습니까? 150만 원을 줄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18살부터 죽을 때까지 150만 원을 줄 것입니다. 초가집이 어떻고 기와집이 어떻습니까? 사람의 마음이 편해야 합니다. 언제 목이 잘릴지 모르는 불안감에 시달리지 않아야 합니다. 요새는 방송 연예 쪽에 있는 사람들도 할 일이 없습니다. 가수들도 그렇습니다. 이제 코로나와 함께 가야 하니, 사람을 모으는 장사는 끝났습니다. 이 사람들에 대한 대책이 있습니까? 선거 때가 되면 돈을 줍니다. 지금 준다고 미적미적하고 국회에서 시간을 끄는 것을 압니다. 몇 달 있어봐야 선거 때쯤 되면 코로나 자금을 줄 것입니다. 이런 속 보이는 행동은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는 여기에 앉아서 천리 만리를 보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국회에서 무엇을 하는지 압니다. 파워 게임을 그만하라고 해야 합니다.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은 나와 상대하는 모든 사람은 나의 거울입니다. 누가 저를 욕하고 ‘허경영은 사기꾼이다, 도둑놈이다’라고 해도 저는 그것을 거울로 봅니다. God-man도 거울로 봅니다. 국민이 정치인들에게 자기 거울처럼 보여야 합니다. 국민들이 지금 얼마나 도탄에 빠져 있습니까? 그 사람들은 국민을 거울처럼 보고 있습니까? 아내는 남편의 거울이고, 남편은 아내의 거울입니다. 왜 거울 보고 싸웁니까? 자기가 그렇게 보이니 여자가 바가지를 긁는 것입니다. 남편 얼굴이 거울인데, 아내가 또 남편의 거울입니다. 서로 비치니 말하는 거울일 뿐입니다. 집에 있는 거울은 말 안 합니다. 벽에 있는 거울은 좋고 나쁨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그 거울이 말을 해줄 때 고마워해야 합니다. ‘야, 그것도 옷이라고 입었어?’ 얼굴에 거울은 아무 말도 없는데, ‘당신 왜 그래? 이거 봐요.’ 거울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는 자기를 사랑하는 거울이야.’ ‘그지같이 뭐예요? 좀 바꿔 입어.’ 이 말하는 거울일 뿐입니다. 왜 감정을 씁니까? 어떤 사람을 거울로 봐야 합니다. 정치인들이 거울로 볼지는 모르겠습니다. 개가 거울 보고 짖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이니 그런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을 나의 거울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내 모습이 비친 것이 저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이 나에게 반응을 보이면 그것이 내 모습이 비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렇게 비친 것입니다. 사회 구도를 비친 것입니다. 그러면 저는 그것을 보고 ‘아, 나한테 저런 모습이 있구나. 조심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하고 끝나는 것입니다. 좋고 나쁘고 그렇게 비치고, 괜히 생사람 잡을 일만 되는 것입니다. 욕을 하면 ‘그래요’ 하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지옥과 천국 비유

어떤 사람이 석가모니를 찾아와 “석가모니 부처님, 천국과 지옥이 어디 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석가모니는 “당신은 나한테 질문할 정도로 잘생기지 않았어. 너무 못생겨서 그러니 얼굴이라도 좀 제대로 생겨서 질문하시오”. 그 사람은 “석가모니여, 내가 그렇게 못생겼다면, 그렇게 못생기지 않았어. 못생겼으니까 못생겼다고 하는 것 아니에요?”라고 반문했습니다. 기분이 나빠서 “당신이 무슨 스승이야!”라고 화를 냈습니다. 석가모니는 웃으면서 “당신이 그렇게 대단한 금오심에 바로 지옥이 오, 천국과 지옥을 알려달라고 했지. 당신이 나한테 질문을 할 때 그때가 천국이야. 내가 당신한테 왜 그랬겠어? 당신이 지옥과 천국을 보여달라고 했으니 바로 지옥이 오. 못생겼으니까 기분 나빠.”. 그 사람은 묻고 “잘 알겠습니다, 부처님”하고 갔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우리는 그 사람의 말에 대한 거울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그것을 물은 것은 자기가 그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석가모니가 알려준 것입니다. 욕을 하면서도 그게 욕설, 그 사람의 감정이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알려주려고 그런 것입니다. 듣는 사람은 기분 나빠합니다. ‘못생겼다고? 아니, 그렇게 못생긴 주제에 나한테 질문하냐고?’ 우리는 노발대발 화를 냅니다. ‘당신 화난 모습, 그게 바로 지옥이에요. 당신은 지금 지옥에 헤매고 있어. 지옥에 있어요. 내가 당신한테 일부러 그랬어. 그러면 이렇게 화를 내리라.’ 그 사람은 금방 풀어집니다. ‘당신은 못생긴 게 아니야. 내가 단지 못생겼다고 했을 뿐이지.’ 이렇게 해서 그 사람은 풀어지면서 ‘야, 지옥을 내가 경험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질문할 때 그 순수한 마음으로 질문할 때, 그때가 공부하려고 하는 거기에 천국이 있다.이렇게 단순하게 풀이를 해야 하는데, 우리 국민들을 줄 세워놓고 ‘너는 노인이고, 너는 어린애고, 너는 실력자’라고 하면 안 됩니다. 한 교실에 헤드샷 놓고 시험을 보면 안 됩니다. 뭔가 잘못된 것입니다. 달리기 잘하는 사람, 수학 잘하는 사람, 영어 잘하는 사람 따로따로 시험을 봐야 합니다. 시험 볼 때는 한 과목만 봐야 합니다. 중고등학교 모의고사 때 여러 과목을 보지 말고, 자기 좋아하는 한 과목만 봐서 수능 시험 점수가 나와야 합니다. 6년 만에 그렇게 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왜 이것저것 하라고 합니까? 그 바람에 어학 공부도 못하고, 체육도 못하고, 운동도 못하고, 애들 전부 앉은뱅이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들이 말하는 자유나 정의나 평등이나 자율은 전부 오류 투성이입니다. 판단 장애인, 결정 장애인인 여러분들에게는 완전한 천사가 필요합니다. 대천사가 필요합니다. 이 완전한 천사가 여러분에게 필요합니다. 완전한 천사에게 물으면 완전합니다. 그러기 전에는 판단 장애, 결정 장애인 여러분들이 결정한 것은 전부 오류 투성이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자유다, 정의다, 평등이다, 자율이다 하는 것이 전부 오류입니다. 오류는 오진과 비슷합니다. 이 오류 투성이 사회를 천사를 주어 바로잡아야 합니다. 그 천사를 출연시키는 자가 누구입니까? 무한한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천군 천사입니다. 여러분들이 죽을 때 그 천사들이 여러분을 동행합니다. 여러분들은 안내자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의 죽음은 그런 안내자가 없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에게 축복받고 천사 받고 명패한 사람들은 천사가 나중에 죽을 때 안내합니다. 축복받은 사람, 백궁 명패한 사람, 천사 받은 사람, 건축 원금도 있습니다. 레벨 차이에 따라서 천사가 안내하는 장소가 달라집니다. 1백궁이냐, 2백궁이냐, 3백궁이냐, 4백궁이냐, 5백궁이냐 달라집니다. 여러분들이 이 축복과 명패와 천사와 레벨을 실제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확인시켜 주는 데는 여기밖에 없습니다. 하늘궁밖에 없습니다. 이 이상한 천사는 여러분의 모든 비밀을 다 압니다. 지구상에 있는 알고리즘이 아닙니다. 코스모스 알고리즘입니다. 우주 알고리즘의 빅데이터입니다. 이 코스모스 알고리즘 빅데이터에는 인간의 미래가 담겨 있습니다. 앞으로 양자 컴퓨터가 나옵니다. 양자 컴퓨터는 영하의 온도에서 만들어집니다. 양자 컴퓨터는 몇 도에서 나옵니까? 인간의 절대 온도가 -273.15도라고 했습니다. 이 절대 온도에서 양자 컴퓨터가 앞으로 나옵니다. 이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50비트입니다. 지금 우리가 대학을 유니버시티라고 하는데, 메가, 기가, 테라, 페타로 진행됩니다. 유니는 10만, 메가는 100만입니다. 점점 갈수록 올라갑니다. 50비트가 양자 컴퓨터입니다. 50비트까지 가려면 테라, 페타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이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지금 우리가 쓰는 9비트나 이런 컴퓨터는 영하 273.15도에서 작동합니다. 이 절대 온도에서 양자 컴퓨터가 앞으로 나옵니다. 그 양자 컴퓨터는 영하 273.15도의 온도를 가지고 있어야 하니 굉장히 싸늘할 것입니다. 그 컴퓨터를 가지고 있으면 일반 지금 우리가 쓰는 컴퓨터가 100년 해야 할 것을 1초에 연산해 버립니다. 슈퍼컴퓨터가 100년 해야 할 것을 양자 컴퓨터는 1초에 해버립니다. 양자 컴퓨터가 1초에 하는 것을 허경영은 0초에 합니다. 0초에 하면 양자 컴퓨터가 아무리 빨라도 제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에게 ‘천사 들어가라, 축복 들어가라’ 하는 것은 얼마나 빠릅니까? 제가 한 사람에게 축복을 줄 때 이 사람의 수천억 개의 비밀이 한꺼번에 축복으로 들어가는데, 그것을 양자 컴퓨터가 아닌 양자 컴퓨터가 알 수 있습니까? 그중에 한 개도 못 합니다. 3천 개 묘자리를 양자 컴퓨터에 내놓으라고 하면 김영희가 안 되어 있으니 모릅니다. 아무리 양자 컴퓨터 속도가 빠르다 해도 그것은 입력된 것이 없습니다. ‘여기 조상 묘가 어디야?’라고 하면 양자 컴퓨터는 아무리 빠르고 처리 능력이 빨라도 제가 가지고 있는 우주 코스모스 알고리즘은 인공지능 알고리즘, 인간이 만든 알고리즘과는 다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제가 순간적으로 에너지를 타고 나면 이 분의 조상들의 묘자리가 전부 청량리 되어 어디어디 라인까지 에너지가 딱 들어가 있습니다. 그 연산 능력은 이 우주 공간이 무한대인데, 이 무한대 공간에 제 말 한마디로 무한대 공간 전체가 에너지로 바뀝니다. 이것을 양자 컴퓨터 절대 온도 -273.15도에 있는 이 양자 컴퓨터가 다 연산할 수 있습니까? 지금 기껏해야 유니버시티, 메가, 기가, 테라 이런 식으로 올라가는 연산 속도는 아무리 발달돼 봐야 God-man 앞에서는 조족지혈입니다.

차기 대통령 후보 분석과 국운

이 시간은 다음 차기 대통령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자세한 사주풀이와 지지율의 상도를 보기 전에, 지금 현재 정치권 후보로는 이재명 씨가 1위입니다. 이재명 씨는 현재 26%로 1위를 달리고 있고, 2위는 이낙연 씨가 21% 정도 달리고 있습니다. 10월 4일 리얼미터 조사에 따르면 그렇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9월 20일 자에서는 10.5%를 차지했지만 10월 4일 조사에는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정치권 밖의 후보로는 제가 주목하는 분은 허경영 후보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전체 정기와 국운을 봤을 때는 정치권 밖의 인물이 될 확률이 너무 많습니다. 이재명 씨는 사주에 수가 약해서 목, 화, 토를 쓰는 사주입니다. 천간으로 경, 신, 임, 계, 갑, 을이 올 때 좋습니다. 이재명 씨 사주를 보면 대운도 좋고, 2022년도 세운도 다 좋습니다. 천간으로 임, 계, 경, 신, 임, 계, 갑, 을이니까 임이 왔습니다. 지지로는 해, 자, 임, 묘, 사, 오, 미, 술이니까 이, 묘, 사, 오, 미, 술에 다 왔습니다. 이렇게 해서 대운이 상당히 좋습니다. 이재명 씨 사주 구조는 새로운 무엇을 창업하는, 새 판을 짜는 구조에 잘 맞는 사주입니다. 상완 생계가 되기 때문에 뭘 새로, 일본에서는 아주 그런 새 판을 짜는 데 어울립니다. 이낙연 후보는 미와 해가 있어서 목을 쓰는 사주인데, 인성을 쓰니 관인상생을 씁니다. 관인상생을 쓰니 이 구조는 어떤 큰 조직의 수장은 되지만, 운은 좋습니다. 갑오년 사주도 역시 목이 용신이기 때문에 해, 자, 묘, 사, 오, 유, 신, 유, 술, 해, 자, 축 다 좋고요. 대운도 보면 무, 기, 경, 신, 임, 계 이렇게 다 좋습니다. 그래서 천간의 운도 좋고, 지지 운도 좋고, 대운도 다 좋습니다. 다만 이 구조는 어떤 조직의 수장이든지, 제가 전에도 얘기했다시피 2인자로서의 사주 구조는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무엇을 창업하고 일구는 데는 말하자면 기업으로만 창업자 사주는 아닙니다. 수성하는 그런 사주, 요런 창업자 사주입니다. 이 시대가 어떤 사주를 원하느냐 하면 이런 새로운 창업자 스타일의 사주를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윤석열 씨 사주를 보면 윤석열 씨는 역시 사주는 수가 약해서 역시 화를 씁니다. 목, 화, 토를 씁니다. 그래서 이 역시 대운이 세운에 도와주었습니다. 그러나 사주가 다 좋은데 윤석열 씨는 역시 어떤 조직의 수장이든지 체제의 유지에는 좋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뭘 창업하는 데는 맞지 않습니다. 이 역시 관인 상생 구조의 사주입니다. 이런 사주 구조는 주로 관인 상생되고 이렇기에 체제의 유지, 조직의 어떤 수장이 되는 이는 사실 우리 국민들한테 안정감을 줍니다. 체제의 유지나 안정에는 도움이 되지만, 새 판을 짜는 데는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이 세 분은 정치인 그룹에 해당되는데, 이 정치권에 해당하는 분 중에는 이재명 씨가 그래도 가장 그 전체적인 판국을 봤을 때는 가장 적임자이고, 운도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정치권 밖의 인물로는 허경영 씨가 제가 주목을 하고 있는데, 이분의 사주는 수가 약해서 수를 그대로 따르는 사주입니다. 금, 수, 목이 다 오고, 신유, 해자, 임묘 이런 운이 좋고요. 이 격도 보면 역시 그대로 종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경, 신, 임, 계, 갑, 을 이렇게 해서 대운도 좋고 세운도 좋습니다. 왜냐하면 이 사주 같은 경우는 바로 이 원곡이 오면 금으로 바뀌어서 금생수가 되기 때문에 좋고, 가장 우리가 눈여겨봐야 할 것은 바로 허경영 정치 밖의 인물인 것입니다. 정치 밖의 인물이 서두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지금 현재 천기를 봤을 적에는 새 판을 짜야 하고, 나라의 국운을 봤을 때는 이 난세를 구하기에는 이런 체제의 유지용 사주들은 맞지 않습니다. 이재명 씨 사주도 보면 지금 현재 우리나라 국운으로 봤을 때는 하나의 창업, 새로운 하나를 세우는 정도의 이런 정도의 사주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 사주는 바로 이 사주가 정치권 밖의 허경영 씨 사주가 새로운 나라를 창업할 수 있는 그런 사주입니다. 여기도 어떤 창업은 스타일은 되지만 기본적인 판을 바꾸는 데는 스케일이 허경영 씨 사주에 비하면 훨씬 적습니다. 새 판은 아주 큰 판입니다. 그래서 나라 전체를 바꿀 수 있는 그런 새 판이 되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나라의 국운과 천기로 봤을 때 최고의 적임자는 바로 정치권 밖의 허경영 씨 사주가 해당된다고 봅니다. 후보 4명의 지지율을 제가 도표로 한번 그려봤습니다. 비교를 보면 이 도표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이 허경영 씨 그래프입니다. 이 그래프를 보면 현재는 5% 밑으로 봤는데, 지금은 존재감이 없습니다. 아무도 후보로 거론하지도 않고 알아주지도 않지만, 4월 7일 보궐선거에 따라서 이때 두각을 나타내면서 급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7, 8월에 적어도 급상승하게 됩니다. 그것은 제가 2021년도 국운을 예언할 때 얘기했는데, 이 나라가 엄청난 어려움에 처해집니다. 이 어려움을 잡기 위해서는 누구도 그것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그때 등장하는 인물이 바로 정치권 밖에서 나옵니다. 왜냐하면 정치권에서는 우리가 답을 찾을 수도 없고 희망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빨간 선이 윤석열 씨를 나타내는데, 윤석열 씨는 알게 모르게 지금 현재 15%에서 상승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봤을 때 7, 8월쯤 되면 권력 의지가 없다는 것을 알고 하강하게 될 것입니다. 윤석열 씨는 사주가 그런데, 판을 짜는 데 어울리지도 않을 것입니다. 또 그만한 영향력도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강하게 됩니다. 그나마 지금 현재 최고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씨 같은 경우에는 상승 무드를 서서히 오름세로 계속 갈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다가 추석 이후에는 약간의 하강 국면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낙연 씨 같은 경우는 현재 문재인 정권과의 지지율 상승과 하락을 같이 할 가능성이 많은데요. 지금 현재 이것은 하강을 계속할 가능성이 많을 것입니다. 강의 후반기로 갈수록 더 하강이 심해진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사주를 분석하고 국운과 맞물려서 제가 역학적으로 분석한 결과 이렇게 저의 예상 그래프가 생겨난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현재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를 원하고, 아주 센 판을 짜는 새로운 나라로 가기 위해서 지금 현재 우리나라는 큰 몸살을 앞두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하게 그냥 나라의 현상을 유지하는 그런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완전히 나라를 새로운 바로 건설할 수 있는 그 정도의 국자가 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사주가 다음 대통의 대권을 쥐게 될 것입니다.

주역 39번째 괘, 수산건(水山蹇)의 의미

그것이 39번째 괘인 수산건(水山蹇)입니다. 수산건 괘가 지금 들어와 있습니다. 이 사람 말은 그런 뜻이 들어 있습니다. 수산건 괘는 완전히 논을 갈아엎지 않으면 이제 농사가 안 된다는 의미입니다. 다른 데서 흙을 가져와야 합니다. 흙을 가져와 논에다 붓는 것처럼, 얼굴을 바꾸기 전에는 땅의 지기가 다져버렸습니다. 이것을 수산건 괘라고 합니다. 수산건 괘는 절름발이 건(蹇) 자입니다. 절름발이 건 괘는 움직이면 손해가 오고 머물러 있으면 안정된다는 의미입니다. 움직이면 절름발이가 되는 것입니다. 물은 움직이고 산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물이 산에 고여 있으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절름발이가 되려면 산처럼 가만히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이 사철 가만히 있으면 안전하다는 형국입니다. 움직이면 손해가 납니다. 장사하면 망하고, 사업하면 죽습니다. 이 말은 다른 말로 바꾸면 관신수덕(觀身修德)입니다. 몸을 낮춰 덕을 닦는 시기라는 것입니다. 쾌락과 희락이 있다.희락은 내적인 즐거움입니다. 저녁 7시에 퇴근했는데 소주 한잔이 생각나거나 술집 마담이 생각나는 것은 쾌락입니다. 쾌락은 외부에서 오는 즐거움입니다. 희락은 내부에서 오는 즐거움입니다. 7시에 집에 고구마를 사가지고 만들어 가지고 깎은 따끈한 군고구마를 수제비를 끓이고 있는 아내에게 가서 까서 입에 넣어주는 것은 희락입니다. 나의 내면의 즐거움입니다. 이것을 가정 안에서 즐거움을 찾아야 하는데, 술집에 가서 즐거움을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희(喜)는 진짜 기쁠 희 자이고, 락(樂)은 즐거울 락 자입니다. 희락은 희가 먼저 오고 락이 뒤에 올 때, 희로 인해 즐거움을 얻는 것을 희락이라고 합니다. 쾌락은 락을 앞세워 즐거움을 얻는 것입니다. 희가 없는 즐거움을 쾌락이라고 합니다. 수업 시간에 학교에 앉아서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희락이 옵니다. 그런데 공부는 안 하고 놀러 가서 실컷 놀고 집에 오면 그것은 쾌락입니다. 그리고 나면 고통이 옵니다. 희락을 하고 나면 시험 당일 날 걱정이 없습니다. 은근히 마음속으로 기쁨이 오는데, 쾌락은 말초신경만 자극합니다. 소인은 항상 쾌락을 생각하고, 대인은 항상 희락을 생각합니다. 소인과 대인은 생각하는 기준이 완전히 다릅니다. 관신수덕은 자기 자신을 돌아본다는 뜻입니다. 내 몸을 다시 한번 돌아봐야 합니다. 코로나 없을 때 잘 나가면서 술집도 깨나 쏘다니고 국내 경기를 올리는 데 한몫했다고 생각한다면, 나를 다시 돌아보고 덕을 닦아야 합니다. 관신수덕을 하면 위험을 면해 갈 수 있습니다. 절름발이가 안 됩니다. 영락없는 죄악의 39번째 수산건 괘는 절름발이가 되는 운이 우리나라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사주풀이로 사주를 풀어본 것이고, 관상은 안 봤습니다. 관상이 사주보다 중요한 것 아닙니까? 사주보다 관상이고, 관상보다 심상입니다. 수산건 괘는 그 사람이 이야기한 것을 들은 것입니다. 주역의 64개 괘 중에 절반을 훌쩍 넘어선 39번째 괘에 고난이 나옵니다. 수산건 괘는 절름발이 건 자입니다. 움직이면 절름발이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관신수덕, 자기를 돌아보고 덕을 닦을 시기입니다. 이때는 매출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내 내면의 매출도 중요합니다. 외부의 매출은 쾌락을 가져오지만, 내면의 매출은 희락을 가져옵니다. 차라리 돈이 없는 것이 더 행복합니다. 차라리 없이 아내도 실업자, 나도 실업자 둘이서 앉아서 걱정하고 있을 때가 자신을 돌아볼 때입니다. ‘여보, 우리가 이거 어떻게 하면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 이렇게 머리를 맞댈 때가 행복합니다. 오히려 고난이 왔을 때 부부가 싸울 것이 아닙니다. ‘여보, 우리 그냥 다 정리하고 남 인연을 끊고 수제비나 국을 먹는 저 초가삼간 못 한 간판이라도 얻어서 가서 살자’라고 하면 관신수덕입니다. 이것을 면하면 절름발이가 안 되는 것입니다. 한 걸음에 남녀가 들어와 경매에 돌아와 절름발이가 됩니다. 절름발이를 나쁘게 표현하면 안 됩니다. 장애인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생활이 절름발이가 되는 것입니다. 절대 권력을 쥐면 집안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주역의 39번째 괘가 지금 이 시대에 우리 한반도 국운에 내년부터 적용됩니다. 그런데 내년에 혜성처럼 허경영이 나타납니다. 우리나라는 위험할 때는 이순신이 나타납니다. 혜성같이 나타나서 학익진으로 적을 잡아버립니다. 우리나라는 인덕이 있는 나라입니다. 나라가 두 정당으로 나뉘었을 때는 신유에서 인물이 나옵니다. 신유는 미국입니다. 미국을 우리가 신으로 보는 것입니다. 주역으로 보면 신유에서 이승만 대통령이 오는 것입니다. 와서 ‘United we stand, divided we fall’ 뭉치면 살고 분열하면 망한다고 하여 한반도 남한을 만들고 건국의 아버지가 된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통찰력 때문에 그 사람이 신유입니다. 미국이 우리나라 방위적으로는 굉장히 우리나라에 유리한 방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이 가지고 있는 방위나, 러시아가 가지고 있는 방위나 일본이 가지고 있는 방위보다도 미국 방위가 우리한테 국가 국운에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주역으로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우리가 사대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히로시마에 원자탄, 나가사키에 원자탄이 우리나라의 해방을 8월 15일에 가져왔습니다. 다시 분열이 되긴 했지만, 미국이 우리 한반도에 앞으로도 미치는 영향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제가 나타나면 이것이 달라져 버립니다. 중국도 우리에게 위협이 되고, 소련도 도움이 되고, 미국도 도움이 되고, 일본도 도움이 됩니다. 바뀌어 버립니다. 왜냐하면 신이 등장하니까요. 제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이 세계 수산건 괘가 우리나라 국운입니다. 그때 제가 나타나 버리면, 우리나라는 부강한 나라 랭킹에 올라가 버립니다. 제가 혼자서 강의해서 1년에 50억의 종합소득세를 내는 사람이 있습니까? 금년에 그렇게 세금을 내서 보고 조금 거 아니지 않습니까? 혼자 좋은 것 없이 저 혼자 합니다. 여러분의 자원봉사도 해줍니다. 그런 실력이면 대한민국을 부자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능력이 없다면 신하들이 옛날에 임금을 독살합니다. 고종황제도 독살당했고, 명성황후도 독살당했습니다. 인간적인 지도자들은 밑에 신하들이 바꿔버립니다. 이성계가 고려 왕을 바꾸듯이 바꿔버리지만, God-man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God-man은 밑에 사람들이 못 바꿉니다. 신이 전부 다 결정하고 신이 만든 신정 정치를 시작합니다. 시야, 클라시를 미국이 하고 있는 저 데모크라시는 부정선거로 지금 유지되고 있는 것을 보니 완전히 가짜입니다. 차라리 신정 정치, God-man이 직접 국민 배당금 주고,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어디서 나오냐고요? 그것은 다음 강의 제목입니다. 다음 토요일에 이 강의를 할 것입니다. 제가 혹시 다른 강의를 하면 좀 보라고 하십시오. 명심하기 바랍니다. 우리는 철저히 단결해야 합니다. 우리가 단결되면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고 세계를 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분열하면 낙엽처럼 떨어져 버립니다. 한반도만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가 다 망합니다. 제가 위에 올라와서 없애버리면 됩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없어진 것을 봤습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러분, 비행기 타고 인천광역시 일대를 내려다보면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 점처럼 보입니다. 박테리아처럼 보입니다. 거기 있는 비행기는 미세먼지로 보입니다. 인천공항을 내려다보면 박테리아처럼 보입니다. 그것이 미세먼지입니다. 그것이 생명이라고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면 인간이 사는 것이 개미보다 작게 보입니다. 제 꿈에서 여러분을 찾아올 때 기분이 어떻습니까? 여러분들의 얼굴을 찾아오면 여러분들이 백궁에서 만든 자식입니다. 제가 정이 있어서 온 것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이 수산건 괘를 자세히 풀지 못하겠지만, 다른 말로 해석하면 관신수덕입니다. 몸을 돌아보고 되돌아보고 덕을 쌓으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무엇을 쌓았습니까? 쾌락을 쌓았습니다. 쾌락을 덕으로 쌓은 것이 아닙니다. 덕 밑에 선악이 있다.선과 악은 덕으로 포용할 수 있습니다. 죄지은 놈 잡아서 감옥에 넣어도 대통령이 풀어줍니다. 사면권이 있다.그것이 덕치입니다. 법치와 덕치는 같은 라인에 있습니다. 덕과 법은 가장 낮은 단계가 용장, 그다음이 지장, 그다음이 덕장입니다. 그다음 운장, 천도 아니가 운장했습니다. 운이 있으니 별 2개, 별 4개짜리도 이겼습니다. 덕장도 운장에게 당합니다. 운장은 하늘에게 당합니다. 덕치는 다른 말로 법치입니다. 법은 덕을 먹고 삽니다. 법의 최후 집행자는 판사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법의 최후 집행자입니다. 대법원장이 판결해도 대통령이 풀어줍니다. 법의 최고 집행자는 대통령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법치가 바로 덕치입니다. 통치자는 덕치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법치입니다. 법률에 의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법률에 덕치를 인정해 놓은 것입니다. 사면권을 넣어 놓은 것입니다. 선과 악은 선하다, 악하다 하는 것은 조족지혈입니다.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깁니다. 권력 앞에 법은 공부를 10년 합니다. 그러나 권력이 사라져 버리면 법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법관이 아무리 큰소리쳐도 권력자가 바뀌면 바뀝니다. 그 위에 하늘이 있다.운은 항상 권력자와 연관이 있다.덕은 법을 아는 사람들은 덕을 모르면 판사 생활 오래 못 합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이치를 지혜를 가지고 먹고 살고, 인정은 용감한 것을 먹고 삽니다.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이기지 못하고, 지혜로운 장군은 덕이 있는 장군을 이기지 못하고, 덕 있는 장군은 운 있는 장군을 이기지 못하고, 운 있는 장군도 하늘을 이기지 못합니다. 남을 선하다, 악하다 하는 것은 덕이 없는 자입니다. 덕이 있는 자는 악한 사람을 보면 악한 거울로 보고, ‘저것이 나의 거울이구나, 내가 저렇게 약하면 안 되겠구나’ 이렇게 보는 나의 거울일 뿐이지, 거기에 사람이 악한 것이 아닙니다. 내 앞에 거울이 막이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을 나의 거울로 봐야지, 그것을 감정으로 대입하면 안 됩니다. 고맙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머, 저 사람 내 불을 아휴, 내가 좀 교만하게 보였나?’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선과 악은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보상을 하는 것입니다. 선도 아무것도 없고, 악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덕으로 맛들이면 살인범도 대통령이 풀어줍니다. 임금이 크리스마스 날 ‘야, 너 그 서양의 크리스마스 이딴 놈을 좀 풀어줘라. 그래야 앞으로 나가는 거야’라. 제가 아는 것은 다음에는 150만 원 국민 배당금을 주는 것입니다. 어디서 돈이 나서 월 150만 원씩을 18살부터 주고, 코로나 긴급 자금을 전국민에게 18세부터 160만 원을 쫙 놓아주는 것입니다. 그 짧은 기간에 강력한 그런 인물이 나와야 대한민국 국민들이 빚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모든 가정들이 얼마나 위험하고 위태로운데, 지금 싸움하고 있을 때입니까? 싸움 이제 그만 하시고,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준비를 여러분들 마음속으로 해야 합니다. 이 사람 사주 보는 사람이 여러 개를 올렸습니다. 제 사주만 본 것도 있습니다. 이 사람의 정치 읽기에도 제가 항상 이야기됩니다. 이분도 굉장히 염두에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분이 제 강의를 보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시시하게 얘기하는 것 같아도 우주 전체를 꿰뚫어 보고 있고, 모든 천기를 다 알고 있고, 모든 비법과 모든 방편의 세계의 일이지 않을 것만 알면 됩니다.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듭니다. 천사, 완전 천사가 있습니다. 축복이 있다.엄청나게 해외 사람들이 이것을 알면 여기 비행기 타고 몰려와서 여기가 아수라장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부자 되는 것입니다. 제가 한 사람 벌어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이 다 먹고 사는 것입니다. 앞으로 양자 컴퓨터가 아무리 나와도 절대 온도 영하 273.15도라는 절대 온도가 양자 컴퓨터를 만들어 가지고 아무리 저에게 도전해도 신의 경지는 그런 것은 그저 조족지혈에 불과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오류의 바다에 살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결정해야 하고, 매일같이 카드를 어떻게 돌려 막을 것인가, 어떻게 이 빚을 갚을 것인가, 어떻게 이 빚에서 벗어날 것인가 고민합니다. 아무리 여러분들이 양자 컴퓨터를 돌려도 해답은 없습니다. 그 해답은 오직 허경영에게 있습니다. 아무리 절대 온도를 가지고 양자 컴퓨터를 만들어서 여러분의 문제를 해결하려 해도 허경영이 없으면 해답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이름을 부르는 캠페인이 앞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캠페인이 왜 있어야 하는지 알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이유는 강의를 들어보면,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양자 컴퓨터 저리 가라 합니다. 아직 양자 컴퓨터는 안 나왔지만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봐야 제가 나타나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천사 녹음하십시오. ‘천사 들어라, 천사 들어라, 천사 들어라.’ 그 앞에 뭐가 붙으면 좋겠죠. 실수 한번 재파리 녹음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값이 좀 비쌉니다. 하늘궁에서는 그것 앞에 것을 붙여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함부로 또 성질 내서 하니까요. 돈 때문에 고통받는 모든 사람들, 돈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십시오. 부동산 문제 해결이 급한 사람들, 부동산 문제 빨리 해결되십시오. 자녀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자녀 문제가 잘 풀리십시오. 부부 갈등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부부 갈등 문제가 부부들이 궁합이 좋아지고 부부 갈등 문제가 해결되십시오. 재판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재판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되십시오.

1261 How Huh Kyung-young Will Provide 1.5 million won for Life Starting at Age 18 and Where the Budget Comes From – December 12, 2020

위대한 정치인의 등장과 국민 배당금의 약속

위대한 정치인이자 이 시대의 신정일 정치인, 국민의 눈물을 닦아줄 허경영 총재를 뜨거운 박수로 맞이합니다. 오늘 강연은 1261회째이며, 이 숫자를 합치면 10이 됩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의 재원 마련 방안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무슨 돈으로 18세부터 1인당 150만 원을 평생 지급하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결혼 기피 현상과 국민 배당금의 역할

현재 많은 자녀들이 결혼을 하지 않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취직난과 불안정한 직장 때문입니다. 신부 측이나 주변에서 볼 때, 결혼 후 생활고에 시달리거나 맞벌이로 고생할 것을 우려합니다. 그러나 국민 배당금으로 모든 사람에게 150만 원이 지급되면, 부부가 합쳐 300만 원이 매월 보장됩니다. 여기에 결혼 자금 1억 원과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고, 출산 시 천만 원을 지급하면 생활비 걱정으로 싸울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공약은 30년 전부터 제시되었으며, 이제 현실이 되어 많은 사람이 허경영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삼성과 이건희 회장의 사례를 통한 통찰

삼성의 상속세 폐지 운동을 30년 전부터 주장했던 이유가 이제야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5 6년 전부터 강연에서 그의 파산을 예견했고, 실제로 5일 만에 쓰러졌습니다. 당시 삼성은 마크 색깔을 파란색에서 빨간색으로 바꿔 안정보다는 도전을 선언해야 한다. 이처럼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이 중요합니다.

코로나 긴급 자금과 가계 부채 해결 방안

코로나 사태로 인해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의 긴급 자금을 지급해야 한다. 당시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수많은 사람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직장에서 해고되거나 사업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습니다. 현재 가계 부채는 1600조 원에 달하며, 연간 이자만 100조 원에 이릅니다. 이는 국민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며, 국가는 이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적 완화를 통한 국가 부채 및 민간 부채 해결

우리나라는 국가 부채 비율이 40%로 세계적으로 양호한 편입니다. 일본의 국가 부채는 523%에 달합니다. 반면, 한국의 민간 부채는 97.9%로 매우 높습니다. 국가 부채는 무이자이므로, 국가는 양적 완화를 통해 돈을 찍어내어 가계 부채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2000조 원을 찍어내어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면, 가계 부채를 단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미성년자의 경우 부모 통장으로 지급되어 부모의 빚을 갚거나 결혼 자금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경제 위기와 미래 예측

코로나 사태는 내년에는 그로기 상태, 2022년 대선 시기에는 완전한 화탕 지옥이 될 것입니다. 코로나 환자는 계속 급증할 것이며, 백신이 나온다 해도 다음 대선까지는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정세를 미리 내다보고 국민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공약을 만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1억 원씩 지급하는 긴급 자금 2000조 원은 양적 완화를 통해 마련되며, 이는 국가가 무이자로 국민에게 이자를 부담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돈을 찍어내어 나눠준다고 해서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습니다. 휴전선이 있는 나라는 돈이 지하로 숨어버리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약간의 인플레이션은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됩니다.

기존 정책 비판과 근본적인 해결책

현재 정치인들의 정책은 마른 펌프에 숟가락으로 물을 붓는 것과 같습니다. 코로나 자금으로 몇십만 원을 주는 것은 일시적인 해결책일 뿐, 근본적인 경제 활성화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지속적으로 매월 150만 원을 영구적으로 지급해야 국민들이 미래를 계획할 수 있습니다. 이 배당금은 압류되지 않는 생활 자금으로, 국세청이나 민간인도 압류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가정집의 살림살이를 경매로 가져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는 청소년들에게 상처를 주고 국가에 더 큰 손해를 입히는 행위입니다.

국가 재정 운영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

우리나라는 민간 부채가 많고, 일본은 국가 부채가 많습니다. 국가 부채는 무이자이지만, 민간 부채는 이자 부담이 큽니다. 현재 대통령은 국가 예산이 부족하면 추경 예산을 편성하여 채권을 발행하고 한국은행에서 현금화합니다. 이는 2000조 원의 채권을 발행하여 국민의 이자 부담을 갚아주고 매달 150만 원을 지급하는 것과 같습니다. 한 가정에 5억 원 정도가 지급될 것이며, 이를 통해 빚을 정리하고 생활 안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선심성 정책 비판과 근본적인 경제 회복

선거 직전에 코로나 긴급 자금을 몇십만 원씩 주는 것은 선심성 정책에 불과하며,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자가 나가는 상황에서 몇십만 원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은행 빚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무이자 조치를 해주어 국가가 이자를 부담해야 합니다. 개인 사채의 경우, 신고하면 국가가 3억 원 미만의 사채를 100% 부담하여 정리해 줄 것입니다. 이는 양적 완화를 통해 충분히 가능하며, 국민의 빚을 없애고 이자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국가의 역할입니다.

부동산 정책과 세금 문제

다음 대통령 선거 TV 토론에서 재산세, 부동산 보유세, 양도세 폐지를 주장할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 집에 공시지가를 90%까지 올려 재산세를 3배나 올리는 것은 실업자들에게 큰 부담입니다. 서울시장이 되면 재산세와 자동차 보유세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서울로 이사 오게 만드는 엄청난 화제거리가 될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선심성 예산을 낭비하고, 시민단체에 예산을 보태주는 등의 행태를 없애야 합니다.

예산 낭비와 불필요한 사업 정리

서울시장이 되면 월급과 판공비를 받지 않고, 서울시 예산의 70%를 국가에 반납할 것입니다. 과장, 부장 판공비도 없애고, 불필요한 사업들을 정리하여 국민의 혈세를 아낄 것입니다. 한강변에 호텔 같은 시설을 짓는 등 과도한 선심성 예산 낭비를 없애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보다 100배, 히틀러보다 1억 배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천재적인 지도자가 나와야 대한민국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양적 완화의 목적과 서민 사채 해결

양적 완화는 가계 부채 원금과 서민들의 사채 원금을 갚아 정리하는 데 사용될 것입니다. 중소기업 이상의 사채는 해당되지 않지만, 서민과 중산층의 사채, 신용불량자의 사채, 제3금융권의 사채는 100% 국가가 부담하여 정리해 줄 것입니다. 이는 국민의 고민 90%를 해결해 줄 것입니다. 현재 정치인들의 정책은 칼로 물 베기처럼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하고, 국민의 고통은 계속됩니다.

노동 정책과 헌법 개정의 필요성

최근 통과된 노동 3법은 해고된 실업자도 삼성 노동조합에 가입할 수 있게 하여 재벌들이 해외로 나가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경제에 큰 문제입니다. 헌법에 있는 노동자 법을 포함하여 헌법을 개헌이 아닌 새로 제정하여 살기 좋은 노동조합을 만들 것입니다. 임금을 무조건 올리면 기업이 망한다는 것을 노동자들도 알고 있습니다. 기업의 주주들이 장학 재단을 만들어 노동자 자녀들의 학비를 지원하고, 국립대 학비 300만 원을 지원하면 월급에 대한 걱정이 줄어들 것입니다.

미래 산업: 인디비주얼 비즈니스와 영성 산업

대한민국은 굴뚝 없는 산업, 즉 인디비주얼 비즈니스를 통해 선진국 1등이 될 수 있습니다. 영국 런던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금융, 보험 산업으로 세계를 제패할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공장을 짓지 않고 주식 투자와 같은 인디비주얼 비즈니스로 막대한 부를 축적합니다. 삼성 이건희 회장보다 2배 많은 재산을 가진 유대인 부자는 자본금 없이 주식 투자만으로 세계 40위 부자가 되었습니다.

양자 컴퓨터와 미래 투자 전략

구글의 알파고 컴퓨터는 투자를 결정하며, 인간의 판단보다 정확합니다. 양자 컴퓨터가 작동하면 더욱 정교한 투자가 가능해질 것입니다. 이러한 인디비주얼 비즈니스를 통해 대한민국이 부자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영성 산업은 교육 산업과 함께 우리나라를 먹여 살릴 수 있는 미래 산업입니다.

한반도의 영적 중요성과 우주적 역할

한반도는 지구의 자궁과 같으며, 우주의 알파고가 잉태된 곳입니다. 이곳에서 천사를 통해 개인의 비밀과 우주의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의 삶은 제한적이지만, 영원한 삶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천사를 통해 전생과 미래를 알 수 있으며, 이는 인간의 알파고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영성 산업을 통한 국가 발전

영성 산업은 교육 사업과 함께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것입니다. 100만 명 규모의 세계 최고 대학을 충청도에 만들면 전 세계에서 인재들이 몰려와 한국의 땅값이 10배 이상 오를 것입니다. 국제공항을 여러 개 건설하여 전 세계의 자본을 유치하고, 한반도는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안전한 곳이 될 것입니다. 전국 산골짜기마다 허경영 명상 센터를 지어 전 세계 사람들이 영적인 깨달음을 얻게 할 것입니다.

전생과 윤회, 그리고 백궁으로의 길

천사를 통해 전생에 동물이 있었는지, 어떤 동물이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전생에 돼지였던 사람이 인간으로 태어나고, 복을 많이 지으면 남자로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죄를 지으면 다시 동물로 윤회하게 됩니다. 입으로 남을 욕한 사람은 돼지로, 눈으로 남을 괴롭힌 사람은 뱀으로, 게으르고 집세만 받아먹고 사는 사람은 소로 태어납니다. 이는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우주 알고리즘입니다.

정치 오류와 국민 가계 부채

국민 가계 부채 1600조 원은 정치인들의 정치 오류 때문에 발생했습니다. 정치인들이 국민을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생겼습니다. 모든 것은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있으면 행복이 따르는 것처럼, 정치 오류는 국민의 고통을 초래합니다.

1262 How Korea Becomes the World’s Best Nation with Huh Kyung-young’s Arrival – December 19, 2020

한국, 세계 최고 국가로의 도약

오늘부터 1262회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혼신을 다하는 대한민국의 마지막 희망, 허경영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미국과 손을 잡아야 한다, 중국과 손을 잡아야 한다는 논쟁이 많지만, 한국은 전 세계를 살리는 국가가 될 것입니다. 그 시기가 머지않았습니다. 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되려면 누가 필요할까요? 첫째, 허경영이 한국에 왔다는 것입니다.

한반도의 풍수적 의미와 세계 문명의 흐름

풍수적으로 볼 때, 사람의 몸에 팔과 다리가 있듯이 한반도는 사람의 몸에 붙어 있는 형상입니다. 남아메리카와 남아프리카는 팔다리의 끝부분에 해당하며, 풍수적으로 가장 좋지 않은 곳으로 여겨집니다. 손가락 끝은 죄가 많아 마약과 에이즈가 만연하며, 타락하기 쉬운 지역입니다. 이러한 타락은 유럽 대륙을 거쳐 북아메리카로, 그리고 중국과 일본을 거쳐 마지막으로 한반도까지 도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한반도는 풍수적으로 좌청룡 우백호의 중심에 위치하며, 배추잎처럼 중요한 자리에 붙어 있습니다. 제가 이곳에 왔다는 것은, 인류 문명의 타락이 한반도에 이르렀을 때 제가 그 종자를 지키고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한민족을 주목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일본은 태평양을, 중국은 대서양을 막아주는 방패막이 역할을 하며, 우리는 그 가운데서 천산 산맥의 에너지를 받아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입니다. 모든 예언서에서 한반도에서 미래의 지도자가 나올 것이라고 말하는 이유도 바로 이 구좌혈의 중심에 한반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생태 환경 파괴와 전염병의 시대: 에코데믹

현재 우리는 경제를 망치고 있는 생태 환경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를 ‘에코데믹(Eco-demic)’이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생태계를 파괴한 결과로 대전염병, 즉 팬데믹이 발생한 것입니다. 이 전염병은 생태계 파괴의 원인 제공자들에게 가장 큰 피해를 줍니다. 풍수적으로 안전하지 않은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그리고 유럽이 가장 큰 피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반면, 우리나라와 말레이시아, 호주 등은 생태계 피해가 적은 지역입니다.

제가 이 명당자리인 코리아에 온 것은, 우리가 미래 대책을 세워 지구를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코로나가 없어지고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에코데믹이 심해지면 허경영이 나타날 것이라는 예언도 있습니다.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조삼모사

지구는 낮에는 인간이, 밤에는 동물이 먹이를 구하도록 질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태양과 달을 통해 그 순서를 정해 놓았지만, 인간은 밤에 먹이를 구하러 다니며 이 질서를 파괴했습니다. 이러한 생태 환경 파괴가 전염병을 불러온 것입니다. 경제를 살릴 때도 환경을 살려가면서 해야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환경을 무시한 경제 성장은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이 한국에 왔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하지만, 사람들은 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더 고생을 해봐야 허경영이 한반도에 와 있다는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제가 한국에 와서 세계 경제, 정치, 종교 등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바꿀 것입니다. 종교 지도자, 정치 지도자들이 모여 코로나 대책을 논의하지만, 결국 답은 허경영입니다. 제가 전 국민에게 축복을 주면 코로나도 해결될 것입니다.

우리가 겪는 윤회는 생태 환경을 잘 보존했으면 좋은 윤회가 되었겠지만, 지금은 나쁜 윤회가 왔습니다. 이 세상에 우연은 없습니다. 모든 현상에는 본질이 있다.꽃을 보면서 뿌리를 보듯이, 코로나라는 현상 뒤에 있는 생태계 파괴라는 본질을 봐야 합니다. 우리 생태는 지구의 본질이며, 이를 보존해야 후손들이 잘 살 수 있습니다.

인간은 ‘조삼모사(朝三暮四)’에 빠져 있습니다. 당장의 이익에만 급급하여 본질을 보지 못합니다. 원숭이에게 아침에 3개, 저녁에 4개의 먹이를 주면 불만이 없지만, 아침에 4개, 저녁에 3개를 주면 불만을 가집니다. 사람들은 이성보다는 감정에 이끌려 물건을 사고 판단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에 현혹되어 본질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치의 분열과 스키조 파시즘

현재 우리 사회는 ‘편 가르기’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여당과 야당이 싸우는 동안 국민들은 고통받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싸움만 할 뿐, 국민 배당금이나 상속세 폐지 같은 중요한 문제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국민의 감정을 자극하고 이성을 속이는 것이 바로 ‘스키조 파시즘(Schizo-Fascism)’입니다. 이는 정신분열증 같은 독재를 의미하며, 국민을 분열시키는 기제입니다.

정치인들은 의사 파업과 같은 상황을 이용하여 자기 지지자를 만들고, 국민을 편 가릅니다. 정권이 바뀌면 전임 대통령까지 척결 대상으로 삼는 이러한 행태는 올바르지 않습니다. 우리 민족은 이러한 근성을 바꿔야 합니다. 아버지가 아무리 못나도 아버지이듯이, 대통령이 아무리 못나도 우리의 대통령입니다. 우리는 대통령을 존경하고 위로해야 합니다.

전직 대통령 예우와 헌법 개정

노무현 대통령이 물러나자마자 조사를 받고 자살한 비극을 우리는 다시 겪어서는 안 됩니다. 대통령은 5년 동안 국민을 위해 무한 봉사한 사람입니다. 임기 후에도 역사가 심판할 뿐, 법으로 심판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헌법을 개정하여 전직 대통령에 대한 형사소추를 금지하고, 역사가 심판하도록 할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고 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소신껏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한민족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되려면, 대통령을 잡아넣는 야만적인 행태를 멈춰야 합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홍보에도 좋지 않으며, 세계 통일 대한민국을 이룰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정책 비전: 국민 배당금과 세금 폐지

저는 부자와 가난한 자를 편 가르지 않습니다. 부자는 부자대로 열심히 일한 대가를 누리게 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생활을 보장해야 합니다. 18세부터 죽을 때까지 매달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코로나 긴급 자금으로 1억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생산 시설이 많고 기업이 많기 때문에 돈이 풀려도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습니다. 또한 휴전 국가이기 때문에 돈이 지하로 많이 들어가기도 합니다.

저는 부동산 실명제, 금융실명제, 상속세, 증여세, 보유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자동차 보유세 등 10가지 세금을 폐지할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 집에 세금을 부과하거나, 타지도 않는 자동차에 보유세를 부과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러한 세금 폐지는 오히려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전환하여, 군인들에게 한 달에 200만 원씩 지급할 것입니다. 귀한 자식을 공돈 10만 원 주고 군대에 보내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세계 최고 국가를 향한 길

우리는 대통령을 욕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깨달아 투표를 잘해야 합니다. 대통령 임기 동안에는 협조하고,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진정한 지도자를 뽑아야 합니다. 한국을 세계 최고 국가로 만들겠다는 사람, 그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저는 민족 정신을 일깨워 우리가 세계를 이끌어 가기를 바랍니다. 복잡한 경제 원리나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 투표를 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전 문제, 부동산 문제, 건강 문제, 가족 분쟁, 소송 문제로 고생하는 모든 분들의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허경 천사가 들어가 모든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될 것입니다.

1263 The Difference Between Huh Kyung-young’s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basic income System A Path to Economic Prosperity and Citizen Empowerment – December 26, 2020

국민배당금제와 기본소득제의 근본적 차이

오늘 토요강연 1263회를 시작합니다.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시고 무한한 능력을 지니신 우리들의 영원한 멘토, 허경영 God-man을 전경의 마음으로 알현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1263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국민배당금제와 기본소득제의 차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민배당금은 글자 그대로 배당금입니다. 누가 국민배당금을 왜 주냐고 물으면, 여러분들이 여야에서 주겠다는 국민소득제, 기본소득제와 국민배당금은 완전히 다르다고 답해야 합니다. 기본소득제는 국가에서 도움을 받는 것이고, 국민배당금은 당연히 내가 받을 것을 받는 것입니다.

국민 기본소득제는 국가에서 생활비를 도움받는 것이므로, 부모가 자식들 보는 앞에서 이런 것을 받으면 창피한 일입니다. 이는 국민의 수치입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11위 경제 대국인데 우리가 기본소득을 받아야 한다는 것은 창피한 이야기이며, 세계 역사에 수치로 남을 것입니다. 이런 것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국민배당금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저는 누구를 비난하려는 것이 아니라, 국민배당금에 대해 설명하려는 것입니다. 국민이라는 단어가 붙었지만, 국민들이 받을 수 있는 배상금입니다.

대한민국은 주식회사, 국민은 주주

나라의 돈을 70경으로 본다면, 우리나라 돈 전체를 7경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을 5천만 국민으로 나누면 1인당 14억이 나옵니다. 약 절반을 계산하면 국민 1인당 14만 원을 국가에 매겨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주식회사입니다. 대통령은 대표이사의 역할을 하고, 국민은 주주입니다. 정치인인 국회의원들은 이사이며, 공무원들은 직원입니다.

대한민국 주식회사에서 대통령은 대표이사, 국민은 주주, 정치인은 이사, 공무원은 직원입니다. 공무원은 직원인데, 대한민국의 예산 558조는 누가 씁니까? 대통령, 정치인, 공무원 등이 다 쓰고 국민에게는 주지 않습니다. 국민에게는 주지 않는데 이상한 점이 있다.소득세를 내고 모은 돈으로 집을 샀는데, 집을 샀다고 취득세를 받습니다. 이는 원래 자본주의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신발을 샀는데 취득세를 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취득세를 받고, 집을 팔 때는 양도세를 받습니다. 집을 오래 가지고 있으면 집값이 올라가니까 차액을 매년 가져가는 보유세를 받습니다.

불합리한 세금 제도: 보유세와 재산세

취득세와 양도세는 그렇다 쳐도, 집을 팔지도 않는데 보유세를 받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내 집을 돈 주고 샀는데 세금을 내야 하고, 집이 월세 집처럼 되어버립니다. 지금 우리가 잘못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집이 있으면 은행 이자와 관리비가 나갑니다. 이렇게 돈이 나가는데, 월세를 받아가는 것이 바로 보유세입니다. 보유세는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가 소득세를 내고 모은 돈으로 집을 사는데, 취득세, 양도세도 받으면서 왜 보유세를 받습니까?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월세 집이나 마찬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은행 이자도 제대로 못 내는데, 집을 사도 은행 이자 나가고 관리비 나갑니다. 실업자가 되어 힘든데 여기에 매년 보유세까지 받아간다는 것은 월세를 받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자기 돈으로 세금 내고 집을 사도 월세 집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자본주의에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자본주의는 거래가 있을 때 세금을 매길 수 있습니다. 집을 샀다든지 하는 취득세, 양도세는 그렇다 쳐도, 보유세는 안 됩니다. 보유세를 다른 말로 재산세라고 합니다.

허경영의 세금 정책: 재산세, 자동차 보유세, 상속세 폐지

제도에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서울시장 선거와 대통령 선거에 나올 텐데, 저는 재산세, 보유세, 자동차 보유세, 상속세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세금을 받지 않습니다. 재산세, 자동차 보유세, 상속세는 받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정부는 재산세를 받으면서 공시지가를 90% 올리려고 합니다. 시가 기준으로 공시지가를 90% 올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재산세를 앞으로 더 받을 궁리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재산세가 3배가 올라갑니다. 집값이 올랐을 때 이렇게 되면 지금 내는 재산세보다 더 내야 합니다. 국민들은 안 그래도 빚에 허덕이고 힘든데, 가만히 있는 집에 관리비도 못 내고 은행 이자도 못 낼 판인데 재산세까지 내라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국가에서 국세를 안 냈다고, 지방세를 안 냈다고 그대로 압류해 버립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자기 집 가지고, 자기 자산 가지고, 자기가 산 집에 경매가 들어옵니다. 문제 있습니다. 국민의 3대 권리, 즉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 모두 침해되는 것입니다. 취득세, 보유세, 재산세, 상속세가 이 권리들을 침해합니다. 상속세는 세금 다 내고 모은 돈을 자식에게 주는데 왜 또 세금을 받습니까? 상속세는 국민의 평등권과 소유권을 침해하는 것입니다. 소유권을 회수당하는 것이며, 생존권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재산세가 국민의 3대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국민들은 말 한마디 못하고 가만히 있습니다.

부의 재분배와 국민의 권리

국민들을 잘 살게 돕고 부의 재분배를 실천하여 부익부 빈익빈을 없애야 할 국가와 정치인들이 어떻게 없는 국민들을 고혈을 짜냅니까? 공시지가를 올려서 수입도 없고 정년퇴직해서 놀고 있는 사람들에게 아파트 관리비 내고, 생활비도 막막하고, 은행 이자도 못 내서 쫓겨날 판인데 거기에 보유세, 재산세까지 내라고 합니다. 남은 것을 다 뜯어가서 거지가 되게 만듭니다. 대한민국은 세계 12위 경제 대국인데 국민의 생활은 세계 102위 수준입니다. 대부분 국민이 150위 정도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 149등까지 내려갈 것입니다. 중산층 이상의 삶을 누려야 할 대한민국 국민의 돈을 누가 다 가져갔습니까? 누가 부익부 빈익빈을 만듭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올바른 민주주의를 위해 나온 사람으로서, 국민이 어려운 상황에서 국민을 약 올리는 이런 행위를 해서는 안 됩니다. 어떻게 공시지가를 시가의 90%까지 올릴 수 있습니까? 국민들이 지금 생활이 어렵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돕지는 못할망정, 공시지가를 소리 소문 없이 올리고, 도로 통행을 60km로 제한해서 벌금을 과잉 부과하여 국민들을 완전히 노예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은 고쳐야 합니다. 저는 정권을 비난하는 사람이 아니고, 절대 공정하게 하자는 것입니다. 국가를 비난하거나 대통령을 비난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허경영은 국가를 비난하거나 특정인을 비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 제도를 바꾸자는 것입니다. 제가 잘못된 제도를 지적하는 것이지, 누구를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호소하여 투표로써 이런 것을 바꾸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국민의 8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청구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국민의 3대 권리, 그리고 5대 권리가 있습니다.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입니다. 국민의 권리는 이렇게 8가지입니다. 국민이 가지고 있는 이 8가지 권리를 함부로 침해해서는 안 됩니다. 국민의 고유한 권리를 침해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8대 권리 중 생존권이 있기 때문에 쌀이 떨어지면 국가가 줘야 합니다. 몸이 아파서 송파 세 모녀가 자살한 사건이 있다.남편이 돈도 없고, 아무도 없고, 도저히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 죽었습니다. 엄마가 아파서 일도 못 하고, 억울해서 아이들 데리고 자살했습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국민배당금을 줬으면 그 집이 월 450만 원을 받았을 것입니다. 왜 월 45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아주머니가 몸이 병들고 어린애 둘 데리고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까? 나와서 일어설 수도 없고, 어디 가서 이야기해도 들어주지 않고, 돈도 빌려주지 않으니 죽을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있는 사람들도 사는 것이 아닌 사람이 많습니다.

송파 세 모녀 사건을 여러분은 예사로 생각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 자리에 가서 송파구청장, 복지부장관의 목을 자를 것입니다. 인정사정없이 공무원들이 무엇을 했습니까? 그런 사람들을 파악하지 않고, 복지 혜택을 받는 영세 국민들보다도 거기에서 제외되어 있는 차상위층도 아니고 중산층도 아니고 빈민도 아닌, 이상하게 대해서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다.그런 사람을 파악해서 발견해 내는 것이 공무원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찾아 도와주어 국가를 원망하지 않고, 내가 그래도 세계 10위권 대한민국의 국민이니 이럴 때 도와주는구나 하고 느끼게 해야 합니다.

국민배당금의 효과: 예산 감시와 경제 선순환

국민배당금은 직장인이든 중산층이든 모두에게 지급됩니다. 18세부터 무조건 주는 것입니다. 만 17세부터 150만 원씩 나옵니다. 자식 키운 보람이 생기는 것입니다. 스물일곱에 장가를 가든, 서른에 가든, 20년 동안 어머니가 150만 원씩 받는 것입니다. 용돈입니다. 마흔일곱에 장가를 가든, 스물일곱에 가든, 열일곱부터 집에서 밥을 해줍니다. 150만 원씩 나오니 엄마가 30년간 월 150만 원을 받는 것입니다. 자식 키웠으면 적어도 한 달에 450만 원씩은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장가갈 때까지 어머니가 받습니다.

국민배당금은 기본소득처럼 생활이 어려우니 몇십만 원씩 주자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동정적인 행위입니다. 국민배당금은 우리가 당연히 주주로서 받아야 할 권리입니다. 국민배당금제에서는 매월 150만 원이 미니멈입니다. 최소한 150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맥시멈은 200만 원도 넘을 수 있습니다. 국민배당금의 특징은 미니멈과 맥시멈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산을 쓰는 공무원들이 예산을 집행할 때, 국민들은 자기 돈이 나가는 것이므로 모든 예산 집행 과정에 5천만 명의 국민이 감시자가 됩니다. 예산 집행하는 곳마다 몇십만 원이라도 더 받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국민 5천만 명이 예산 감시자로 둔갑하는 것입니다. “너희는 150만 원 받아도 어렵지 않냐? 예산 낭비하는 사람들아, 예산을 절약해서 맥시멈을 좀 올라가게 만들어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무원들도 “내가 이 공사를 해야 하나? 이 공사를 안 하면 내 배당금이 늘어나는데”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공무원도 배당을 받기 때문입니다. 시장도 “이 공사를 안 하면 내 배당이 올라가는데”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공무원과 국민들은 공사를 줄이고 예산 절약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야 자기 예산 배당금이 맥시멈이 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공약과 미래 예측

제 국민배당금은 어마어마한 효과가 있습니다. 제가 무슨 공약을 언어의 장난으로 낸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살리기 위해 10년 전에 이미 준비해서 내놓은 것입니다. 시대가 지나면 “허경영 말이 맞네” 하고 감탄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몇십 년 전에 이미 이걸 알고 있었네”라고 할 것입니다.

삼성도 위험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삼성 마크를 바꿔야 한다고 했습니다. 청색은 안정인데, 1등이라고 안정하는 시대는 지났으니 청색을 버리고 빨간색으로 빨리 바꾸라고 했습니다. 조금 있으면 이건희 회장이 쓰러질 것이라고 했는데, 일주일 안에 이건희 회장이 쓰러졌습니다. 이제 이재용 시대가 오니 이재용 시대는 빨간 마크로 도전 깃발을 전 세계에 던져야 살아남는다고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삼성에 사고가 계속 터지면서 이재용 회장이 계속 법원에 나오고 감옥을 왔다 갔다 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빨간 마크로 바꾸라고 한 것입니다. 저는 미래를 한 치 오차 없이 정확하게 내다보고 이야기했으며, 영상 기록이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도 예측했습니다. “우리나라에 대통령 탄핵은 한 번도 없었지만 박근혜가 처음으로 탄핵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때 그 이야기를 할 사람이 있었습니까? 박근혜 대통령 선거운동 한참 가운데 제가 TV 생방송에 가서 “박근혜 대통령은 4년 만에 촛불 시위가 일어나서 대통령 물러나게 되는데, 국회에 가서 개헌 주장하다가 쫓겨난다. 헌법 질서에서 쫓겨나고 청와대는 텅 비고 51%는 벗겨진다”라고 했습니다. 6가지 예언한 것이 100% 맞았습니다. 그렇게 미래를 거울처럼 보고 만든 공약이 바로 저의 공약입니다. 삼성 공약도 미래를 거울처럼 내다본 공약입니다.

출산 정책과 지상낙원 대한민국

지금 출산 정책에 10년간 200조, 50조를 퍼부었는데, 차라리 한 사람당 5천만 원을 주자고 했습니다. 그것이 1년에 20조가 넘는 돈인데, 지금은 출산하는 데 1억씩 줄 수도 있습니다. 지금 1년에 25만 명이 태어나고 있습니다. 한 사람당 1억이면 25조입니다. 차라리 현찰로 1년에 25조를 주는 것이 낫습니다. 5천만 원 주면 얼마 안 됩니다. 얼마든지 현찰로 줄 수 있습니다. 결혼하면 1억을 준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출산 정책입니다. 결혼을 해야 아이를 낳을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결혼하면 1억을 준다고 했습니다. 1억 가지고 결혼하십시오.

이렇게 되면 아이 낳으면 돈 주고, 출산하면 돈 주고, 배당금 주고, 대한민국은 지상낙원입니다. 월 150만 원은 고정된 금액이 아닙니다. 이 돈은 미니멈 150만 원이라는 글자가 생략된 것입니다. 미니멈, 최소한 150만 원입니다. 하지만 맥시멈은 200만 원, 300만 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산을 절약할수록 맥시멈은 올라갑니다. 그럼 월 200만 원, 6명이면 1200만 원입니다. 우리 국민이 가난하다고 하는데, 이런 부익부 빈익빈이 생긴 원인이 무엇입니까? 이런 것을 주지 않으니까 생긴 것입니다. 예산을 정치권과 정부가 다 가져가 버립니다. 제가 통계의 세계 1인자입니다. 그것을 한번 뒤집어 보면 눈에 불이 납니다. 우리 국민 고생하는 것은 눈 뜨고 못 봅니다. 다 자기 돈을 나라에 빼앗기고, 가만히 있는 집에까지 돈을 빼앗아 갑니다. 재산세 내라, 자동차 가진 놈한테 자동차 가졌으니 돈 내라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국민을 몰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악법은 바꿔야 합니다.

공직자의 본분: 봉사자

정치인들은 고생한 사람이 없습니다. 저는 밑바닥에서부터 공장에서부터 사람의 꿈에 공장을 돌아다니면서 고생했습니다. 농사도 지어봤습니다. 이런 고생을 하면서 청년 시절에 고등학교까지 밥 한 끼를 제대로 먹은 적이 없습니다. 맨날 굶주린 채 호떡 하나 먹고 하루를 살면서 학교 가다 뒤로 자빠지고, 빈혈로 자빠지고 쓰러지는 생활을 한 젊은이였습니다. 빵집 앞을 지나면 그 냄새만 맡아도 한참 서 있었습니다. 돈이 없으니까 냄새만 맡아도 배가 불렀습니다. 그러나 그런 시절을 겪지 못한, 배불러서 미국 유학 갔다 온, 책상 앞에서 공부한 자들이 어떻게 대한민국을 살립니까? 그런 사람이 정치에 나오는 그 자체가 문제입니다. 제 말은 그 자체가 국민을 죽이는 것입니다.

정말 남을 위해서 제대로 해보겠다는 생각이었으면 대통령 나와서 월급 5만 원보다 나은 대통령 판공비를 자기 돈으로 써야 합니다. 시장 나가서 월급 안 받고, 시장 판공비를 자기 돈으로 써야 합니다. 국민이 낸 세금을 받아 쓸 수 있습니까? 국가에 봉사하겠다는 자는 봉사자입니다. 봉사자는 국민을 받드는 사람입니다. 공무원이라는 말은 봉사자에서 나온 것입니다. 공무원은 봉사자입니다. 국민을 받들고 보살피는 직업을 가진 자를 봉사자라고 합니다.

심청전 비유와 장애인에 대한 새로운 관점

심봉사도 봉사했습니다. 심청이라는 딸이 심봉사를 위해 포기했습니다. 포기했다는 것은 육적인 눈을 바다 깊이 던져 버린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포기하고, 안 받았습니다. 자기 아버지가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심청이가 바닷물에 자신을 넣는 것입니다. 심청이라는 이름은 이성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인데, 성심이라는 뜻이 침몰할 침이거든요. 배가 침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심청이가 자기 아버지의 눈을 밝게 하기 위해 자기 눈을 버리고 물속에 잠수하는 것입니다. 심청이를 보면 가슴 아픕니다. 자기 육신과 포기를 통해 자기 아버지가 육적인 눈을 뜨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심청이가 물속에 뛰어들 때, 심청이는 육적인 눈을 가지지 않고 영적인 눈을 가지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자기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심청이가 영적인 눈을 물속에 들어섰던 것은 나 혼자만 같지, 나 혼자 가서 영적인 눈을 뜬 것입니다. 그렇게 자기 아버지는 육적인 눈을 뜨게 되는 것입니다. 영육 간에 통화가 되어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한 것입니다.

이때 우리는 이것을 봉사라고 합니다. 장님을 봉사라고 합니다. 왜? 국민은 장님과 같으니까. 공무원들이 국민을 아기처럼 다룹니다. “이리로 오세요, 넘어집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코로나에 잘못될까 봐 공무원들이 와서 지켜주지 않습니까? “이렇게 조심하세요” 이것이 봉사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도 제안해 주세요, 강의도 비대면으로 해주세요” 이것이 공무원들이 우리에게 봉사하는 것입니다. 항상 눈먼 국민들을 깨우친 공무원들이 가르쳐주고 인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봉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장님을 봉사라고 하는 것은 나쁜 말이 아닙니다. 장님을 이 사람한테는 우리가 받들어야 할, 보살피는 사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또 우리가 수족이 되어 안내해야 하니 우리가 받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님은 봉사, 봉사, 높은 계급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장님입니다, 봉사다 이렇게 부르면 이제 안 됩니다. 앞으로는 “보자”, “보입니다”, “우리가 보아야 할 사람이다”라고 해야 합니다. “지체 장애인이다” 이러면 안 됩니다. 장애인은 막힐 장자를 써서 장애인이라고 하는데,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장애인에게 우승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장애인이 안 되는 것입니다. 눈먼 것은 장애가 아닙니다. 우리가 더해주면 되는 사람이지, 그것이 장애가 아닙니다. 오히려 눈 떠서 많이 보고 죄를 짓는 것보다, 눈은 감았지만 마음이 조용하고 죄를 짓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그 사람들은 장애가 아니라 조금 불편할 뿐입니다. 그 대신 그 사람들은 안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장애인이라는 것보다는 봉사가 나은데, 사람들이 싫어하니 봉사의 원래 뜻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봉사는 너무나 좋은 뜻입니다. 받들고 보살피는 것입니다.

국민배당금의 변동성과 국가 혁명

봉사자가 지나가면 사람들이 막 받들듯이, 우리가 손자나 어린아이를 아직 뭘 잘 모르고 우리가 받들지 않습니까? 신주 단지 다루듯이 어린이날 우리가 다 받들지 않습니까? 그 아이가 봉사자입니다. 어린아이가 봉사해야 합니다.

국민배당금의 맥시멈은 항상 변동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떤 달은 170만 원, 어떤 달은 190만 원, 어떤 사람은 230만 원이 나옵니다. 어떤 해에는 목돈이 많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매달 매달 주는데 목돈이 많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주냐면 그 전의 것을 평균을 내야 합니다. 매달 그 금액이 달라집니다. 국가에서는 이 예산이 맥시멈으로 바뀔 수 있는 것입니다. 기본소득은 그냥 고정된 금액입니다. 기본소득은 40만 원 준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기본은 150만 원, 미니멈이고 맥시멈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맨날 “공무원 여러분, 예산 낭비하는 것 좀 절약하고 감시하고 관심을 가져 나라 살림을 해라”라고 하면 나라가 청렴해지고 혁명해질 것입니다. 그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이 국민배당금은 우리 국민이 그야말로 세계 10위권 국가의 국민으로서의 대우를 되찾는 것입니다. 국민배당금제가 없으면 가만히 앉아 GDP만 높고, 그동안 엉뚱한 특권층들이 다 가져가 버려 우리는 껍데기만 남는 것입니다. 말만 세계 10위권 국가이지, 이 제도는 엉뚱한 상류층이 되어버리고, 국민들은 빈털터리 구경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세계 10위권 국민입니까? 아닙니다. 그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정말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것을 알려주는 선각자입니다. 제가 있을 때 여러분은 빨리 제도를 바꿔야 합니다.

지상낙원 건설과 도둑놈 척결

1년에 5인 가족이면 200만 원씩 1000만 원을 받습니다. 월 1000만 원을 받으면 완전 중산층입니다. 5인 가족이 월 1000만 원이면 아들딸들이 각자 쓸 돈을 다 주고 써도 엄마가 적자가 나지 않습니다. 자립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아들이 유학을 가게 해도 “너 생활비 내가 대줄게” 하고 돈이 나오지 않습니까? 150만 원씩 “장가도 가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가에서도 돈을 주니, 세계 경제 10위권 국가의 국민이 세계 150위, 250위 국민이 살아가는 생활을 하면서 자살률 세계 1위인 것은 우리나라에 도둑놈이 많다는 뜻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고 도둑놈이 다 가져가 버렸다는 말입니다.

각 지자체는 무엇을 합니까? 그렇게 화려하게 의원 회관을 지어 놓고 거기에 관리비, 운영비가 얼마입니까? 세상에 1년에 지자체가 1조 7천억 원을 월급으로 받아갑니다. 4년에 그 돈이 얼마입니까? 국회의원 300명이 1년에 1조 8천억 원을 월급으로 가져갑니다. 두 개 합치면 4조 9천억 원입니다. 저는 앞으로 무보수로 하겠다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무보수, 지자체 단체장만 국가에서 월급을 주고, 의원들은 무보수입니다. 그것도 싫으면 그만두십시오. 지자체 의원 제도 폐지, 공무원을 못 믿어서 지자체 의원이 왜 있습니까? 시끄럽기만 하고 맨날 이권에만 왔다 갔다 합니다. 필요 없습니다. 자기들이 이권에 개입하는 것을 국민들이 볼 때는 의심스럽게 바라봅니다. 왜 일본에 없는 것을 만들어 놓고 난리입니까?

국민배당금과 기본소득제는 차이점이 있다.제가 국민배당금제를 내놓으니 기본소득제가 나왔습니다. 제가 무엇을 내놓으면 다른 데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제가 이번에 재산세를 안 받겠다고 하니, 다음에 무슨 후보가 나와서 재산세를 얼마간 면제하겠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신 차려야 합니다. 국민의 3대 권리와 국민의 5대 권리, 즉 국민의 8대 권리인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청구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이 8가지 권리를 여러분은 완벽하게 찾아야 합니다. 그것이 어디서 실현됩니까? 국민배당금에서 실현되는 것입니다.

경제 선순환과 세계 통일의 비전

이 국민배당금이 없으면 부자들에게 거쳐 나간 국가의 세금이 다시 부자들에게 들어가 버립니다. 그럼 국민은 맨날 없어지는 일만 남습니다. 다시 환원이 되지 않습니다. 국민배당금을 통해 부자들의 돈이 세금으로 들어가 다시 국민들 손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순환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경제입니다. 저는 어디 가서 소리 지르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사랑하니까 여러분들이 나중에 저를 알아주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저런 미친놈이 있나” 하겠지만, 나중에는 이 미친 사람이라고 했던 그 사람 앞에 전국민이 전 세계인이 엎드려서 절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처음에 나타날 때는 말세, 아니 말세에 성스러운 제왕이 나오는데, 그 사람이 남들이 볼 때는 알아보지 못합니다. 말세라는 것은 무엇을 뜻합니까? 효, 제, 충, 신, 예, 염치가 없어진 사회, 효, 제, 충, 신, 예, 염치, 8대 인간의 우리 한민족의 8대 정신, 이것이 훼손된 때를 말세라고 합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도 “야 이 새끼야”라고 하고, 사회 지도층으로서 악마라고 대들고, 옛날에는 우리 어릴 때 이런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어릴 때 한 번도 부부싸움 하는 소리를 들은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세가 되면 서로 막 맞먹는 것입니다. 말세에 성스러운 제왕이 하늘에서 오는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합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한반도의 운명

“저 미친놈이 있나? 천하의 미친놈이 왜 결혼하면 1억을 준다고 하느냐? 출산하면 왜 5천만 원을 주냐? 국민배당금을 왜 주냐? 지가 뭔데 무슨 돈으로 주냐?”라고 할 것입니다. 말세에 나타난 이 사람을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 미친 인간에게 전 세계인이 땅바닥에 머리 대고 절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자가 한반도에 온다는 것입니다. 그자가 오는 것은 해인 시대, 바다만큼 도장이 많은 인터넷 시대에 온다는 것입니다. 해인 시대에 신이 이 세상에 출연합니다. 모든 예언서에 우리나라가 앞으로 세계 1위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토인비, 타고르 등 세계적인 철학자들이 한반도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세계 역사에 하나의 작은 땅덩이 때문에 미국과 소련과 중국이 붙는 유일한 나라입니다. 한반도는 세계 역사에 유엔군 18개국이 와서 유엔군 사령관이 직접 지휘하여 전쟁한 유일한 국가입니다. 유엔군이 만들어진 이후에 유엔군 사령관이 직접 와서 전쟁을 지휘한 것이 한반도뿐입니다. 맥아더가 직접 와서 “인천으로 가자”라고 하여 전쟁을 지휘한 나라, 한반도에 전 세계 유엔군이 와서 소련과 유엔군과 미국과 중국이 붙어 전쟁하는 나라는 한반도뿐입니다.

그만큼 한반도는 세계인의 이목을 끌고 있으며, 그 전쟁 와중에 전쟁이 딱 터질 때 제가 태어났습니다. 1950년 1월 1일 제가 태어났는데 6개월 뒤에 6.25가 터졌습니다. 저는 그 전쟁터에서 그때 태어난 아이들은 50년 뒤에 70%가 다 죽었는데, 제가 살아남아 있습니다. 제가 태어날 때 조건이 제일 열악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저를 안고 한강을 건널 때 저는 한 살이었습니다. 포탄 떨어지는 소리가 계속 들리는 풍경 속에서 포격 받은 다리를 넘어가는데, 어머니가 넘어가는데 다리 하나 없고 거대한 철교뿐이었습니다. 배 한 척도 없었습니다. 그것을 건너가야 진주로 가는데, 어머니가 저를 업고 그것을 건너가는데, 이끼 속에서 제가 자꾸 빠지려고 하다가 엄마들이 자세가 안 좋으니 막 거꾸로 내려가고 올라가고 하는 철교 위를 넘어가는데 아이들이 뒤집어져서 떨어지고 밑으로 빠져 흘러갔습니다. 아이들 삼형제를 잃어버리는 엄마도 있었습니다. 강 건너에 가서 울고불고, 엄마가 통곡하고 강을 바라보며 소리소리 지르는 것을 제가 목격했습니다. 우리 동네 사람에게 이야기한 것을 제가 들었습니다. 그때 “어떻게 어린애가 그것을 뒤를 꽉 잡고 안 떨어지고 붙어 있었냐”라고 했습니다. 나중에는 애가 있는 것도 모를 정도로 무시무시했습니다. 그 험한 곳으로 사람이 많으니까 그것을 넘어오는데, 오고 있는 것도 잊어버렸습니다. 제가 이 이끼를 꽉 잡고 있었던 것입니다. 꼬마 손으로 두 손으로 확 잡고 있었습니다. 거의 감자로 손을 떼니 떨어졌습니다. 제가 얼마나 그 위기를 벗어났습니까?

정치인의 위선과 국민배당금의 중요성

그런데 어찌나 많은 아이들이 떠내려갔는지 모릅니다. 아이 둘을 데리고 뛰어가고, 아이를 잃어버리고, 아이 둘이 떠내려가는 것을 보고 엄마가 통곡하는 것을 우리 어머니는 보고 “전쟁이 이런 거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철교 난간을 붙들고 여자가 아이를 데리고 지나가는 것이 쉬운 일입니까? 많은 아이들이 떠내려갔습니다. 그것을 보고 우리는 그때 살아남은 것입니다. 제가 이 자리에 와서 강의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사명이 있어서 와 있지만 일반 인간은 엄청 많이 죽었습니다. 제가 이 한반도에 왔을 때 전쟁이 날 것을 다 계산하고 와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엔군이 저 때문에 온 것입니다. 유엔군이 왜 왔는지 잘 모를 것입니다. 그때 마침 애치슨 라인 선언이 있었습니다. 미국의 애치슨 국무장관이 한반도 경제에서는 미국의 경계선은 일본으로 한다고 했습니다. 애치슨 라인, 그 사람 때문에 6.25가 터졌습니다. 미국의 경계선은 한반도가 아니고 일본이라고 선언해 버린 애치슨 라인. 일본입니다. 그러니까 한반도가 중국으로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북한이 “옳거니, 미국 대통령이 빨리 한반도는 미국의 안에 들어오지 않는다”라고 하니 그냥 쳐들어온 것입니다.

미국의 말 한마디가 한반도 운명에 많은 영향을 준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트루먼 대통령이 중간에 대통령으로 바뀌고, 우리 전쟁하는 사이에 미국 대통령 임기가 끝나고 다른 대통령으로 교체될 때 꼭 그럴 때 6.25 사변이 일어납니다. 이 한반도 지금 트럼프가 대통령이냐, 바이든이냐 하는 시기에 전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미국이 앞으로 지금 미국 상태는 어떤 면에서 미국은 내전 상태와 마찬가지입니다. 대통령 당선자를 지지하는 자와 떨어진 자를 지지하는 쪽이 지금부터 싸우고 있습니다. 불법 선거를 했다 안 했다 싸우는 내전 상태일 때 북한은 천재일우의 기회로 6.25를 일으킬 것입니다. 트루먼이 되고 나서 맥아더에게 “네가 가서 한반도 전쟁을 막아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트루먼이 대통령이 되자마자 바로 맥아더를 유엔군 사령관으로 임명하여 동경으로 보냈습니다. 아이젠하워는 처음에는 희생자가 많더라도 골프 치고 할 일 없으니 한반도 전쟁이 일어난 것을 보고 놀다가 갑자기 트루먼의 명령이 떨어져 “네가 가서 저것을 구해봐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유엔군이 오게 된 것입니다. 트루먼 대통령이 맥아더를 유엔군 사령관으로 임명하자마자 한반도는 다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태어났을 때 저는 큰 영적인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이 무엇을 합니까? 여기는 국민의 행복을 다 대가리로 그러나, 여기는 불행을 파는 것입니다. 행복을 준다고 해서 투표를 해줬더니 불행을 주는 것입니다. 양재 할 일 그러나 서양 공인이라고 사러 갔더니 개고기를 주는 것입니다. 위장을 해서 우리 국민들 앞에 행복을 주겠다고 해서 열심히 일을 했더니 수입을 지가 다 가져가 버리고 우리에게는 뼈다귀만 주는 것입니다. 열심히 국민들이 일했더니 가난, 질병, 빚 이 세 가지 쓰리 쿠션으로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받는 국민들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자살률 세계 1위, “어디 해라는 더 잘 먹고 잘 살아라 이 자식들아, 우리한테는 뼈다귀만 주고 살은 누가 다 먹냐”라고 할 것입니다. 이것을 방지하는 것이 양도 구유를 방지하는 것이 국민배당금입니다. 이 국민배당금을 예사로 보면 우리 한민족은 세계 통일하는 데 지장이 있다.우리 한민족이 국민배당금을 제대로 찾아주어 국민들이 얼굴이 웃음꽃 피면 전 세계 지도자들이 한반도로 몰려와서 “허경영 각하, 한 수 가르쳐 주십시오, 국민배당금 이거 우리도 좀 해봅시다”라고 할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양도 구유라는 행복을 국민에게서 빼앗아, 뒤에 가서는 가난과 불행을 안겨 국민 전체가 자살하는, 국민들이 자살률 세계 1위가 되는 이런 시대를 우리가 맞이해서는 안 됩니다. 행복을 준다고 해놓고 실제로는 불행을 주는 것입니다. 맛있는 고기는 지가 다 흘려버리고 뼈다귀만 주고, 살코기 대가리만 주는 것입니다.

부자와 가난한 자 모두를 위한 정책

저는 가난한 사람만 편드는 사람이 아닙니다. 재벌들 상속세도 안 받게 하여 우리나라 토종 기업들을 지키자고 합니다. 재벌들을 우리가 지키자고 합니다. 그 아버지가 하던 것을 자식이 하는 것이 뭐가 배 아파서 상속세를 매깁니까? 저는 무조건 가난한 사람에게 내리면 부자도 잘 살고 가난한 자도 잘 살게 하자는 것입니다. 국민배당금은 미니멈과 맥시멈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이야기해야 합니다. 여러분 알아들어야 합니다. 우리의 지지자들은 이것을 남에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지금 150만 원만 주지만, 맥시멈은 200만 원도 될 수 있습니다. 5인 가족 한 달에 1000만 원입니다. 그 1000만 원을 지금 누가 쓰고 있습니까? 예산 낭비입니다. 예산 70%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제가 서울시장 나와서 그것을 모범을 보이겠다는 것입니다. 서울시 예산 70%를 줄여서 저는 30%만 쓰겠다는 것입니다. 판공비는 제 돈 100억을 갖다가 쓰겠다는 것입니다. 월급 안 받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간부들도 판공비 쓰지 마십시오. 설정된 행사 할 필요 없습니다. 선심성 예산 다 없애십시오. 부실 공사, 압력성 공사, 선심성 공사 하지 마십시오.

박정희 대통령보다 몇만 배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그 자리에서 누구 하나 자살했다, 그 동네에서 그 자리에서 장관이 쫓겨나가고, 장관이 그만두는 이유가 없습니다. 국민 한 사람 자살하는 것을 예사로 보지 마십시오. 그만큼 중요합니다. 송파 세 모녀가 자살한 것이 생활고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 죽지 못해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꼭 영세민에게 돈 주는 것, 이것만 주면 끝나는 줄 압니다. 그것 좀 하고 보험도 들지 못하고, 어디 가서 일용직 좀 돈 벌러 가면 안 됩니다. 그 사람 죽으라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10만 원 받고.

허경영의 캐치프레이즈와 서울의 미래

행복을 걸어놓고 지금도 저는 국민에게 행복을 준다. 세금 적게 받는 서울, 재산세 안 받는 서울, 종합부동산세 안 받는 서울, 보유세 안 받는 서울, 이런 구체적인 것을 말합니다. 국민들에게 행복을 주겠다고 하는 추상적인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세금 재산세 안 받는 서울, 국민배당금 주는 나라 어떻습니까? 이런 것을 캐치프레이즈로 가지고 시장과 대통령에 나간다는 말입니다. 재산세 안 받는 서울, 국민배당금 주는 나라, 이런 것이 대통령 선거 때는 시장 선거 때 저의 캐치프레이즈입니다. 국민을 행복하게 해주겠다, 선진국을 만들겠다고 하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국민의 주머니부터 먼저 채워주십시오.

열심히 일하면 더 열심히 마음이 뿌듯하니까 집에 가면 한 달 월급을 재산세로 받아왔는데, 집에 통장에 또 월급이 또 들어옵니다. 자식들과 합쳐서 800만 원이 들어오니 기분 전환이 됩니다. 다음 달에도 800만 원이 들어오니, 허경영이 있는 동안에 계속 돈이 들어옵니다. 저 사람이 그만두지 않으면 큰일 나니 종신토록 하십시오. 그래서 세계 황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꼭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왜 지금 여기저기서 허경영에 대해 인기 소리가 들립니까? 상상을 불허합니다.

허경영은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입니다. 서울과 인연이 있다.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중요한 것은 다리 밑에 가만히 음악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을 편안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누가 감히 이렇게 제가 미래의 서울 시장으로 나갈 것이라는 것을 알고 이름을 이렇게 지었겠습니까? 우리나라가 건국 이래 편안했던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왜 외세가 쳐들어오고 도발을 해놓는 바람에 서울이 한 번도 불안하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만 나타나면 서울이 편안해집니다. 유엔 본부도 판문점으로 가져와서 서울을 편안하게 해줄 사람이 저입니다. 어느 정치인이 유엔 본부를 미국 보고 내놓으라고 해서 판문점에 가져다 놓아야 한다고 합니까? 유엔군 사령관이 한반도에서 직접 전쟁을 지휘했고, 유엔 18개 국가의 병사들이 여기서 피 흘리고 죽은 자리가 한반도입니다. 여기에 몇만 명의 유엔군이 죽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유엔 본부가 있어야 합니다. 미국이 안 줍니다. 제가 가져올 수 있도록 영적인 능력이 있다.가져올 것입니다. 그러면 한반도가 안전해지고 서울이 편안해집니다.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입니다. 이 뜻이 무엇입니까? 이름 자체가 서울시장부터 시작해서 갈아엎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조상들이 아버님이 감옥에서 지어준 이름입니다.

서울을 중심으로 한 세계 통일

서울을 중심으로 서쪽에는 서경이 있고, 북쪽에는 북경이 있고, 남쪽에는 중국의 남경이 있고, 동쪽에는 일본의 동경이 있는데, 서울이 세계의 중심이 될 날이 올 것입니다. “당신 배 속에 있는 그 태어난 허경영이 이것을 할 것이다. 이름을 허경영이라고 해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역사가 코로나가 온다면 제가 나타날 것입니다. 역사적인 순간이 와서 정신 사적, 물질 사적, 환경 사적 위기가 와서 거기에 정치 사적 위기까지 와서, 이런 세계적인 환경 사적, 정신 사적, 물질 사적, 정치 사적, 인도덕 사적 위기가 올 때 한반도에서 그자가 나옵니다. 그것이 말세, 성제, 시부지입니다. 그자는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에 옵니다. 그자가 서울을 일차적으로 편안하게 할 것입니다. 서울시 예산 팍 줄이고 서울시를 조용하게 해줄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서울에서 모든 법은 서울에서 시작합니다. 나라의 모든 법률은 서울에서 제정됩니다. 그리고 서울을 기점으로 지방으로 퍼져 내려와서 서울을 기점으로 지방으로 향합니다. 지방에서 법을 만들어서 서울로 올라옵니다. 제가 나타나면 서울에서 시작해서 지방으로 내려가라는 것이 대표적인 표시입니다. 법이 입에서 나오는 것은 법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법이 지방으로 향해 내려가라는 것이 경제의 뜻이며, 그래서 수도라는 뜻입니다. 여기가 수도의 성, 도성입니다. 도성에서 지방으로 내려간다는 뜻입니다. 그러면서 우리 센터보다 이 말입니다. 이 센터보다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 자, 그자가 바로 이 나라의 국법을 지방으로 내려보내는 것처럼 이 서울을 지방으로 모든 것을 내려 보내서, 이것은 지방도 되고 전 세계도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전 세계가 세계를 통일합니다. 그러니까 그자가 경영할 때 경자, 이 자를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옛날에 우리를 경성이라고 불렀습니다. 경성, 동경은 동경성이고, 북경은 북경성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동서남북에 안 붙고 경자만 붙어 있고 서울을 편안하게 할 것을 허락한다는 이 글자를 보고도 못 알아듣는 국민은 앞으로 깜통치하고 자살 직전으로 오르락내리락 할 것입니다. 열심히 일한 대가가 비참한 자살 직전의 생활, 아니 그냥 인생이 열심히 나라를 위해서 일을 했더니 돌아오는 것이 맨날 내일 죽을까 모레 죽을까, 빚잔치, 빚이 안 남아서 남은 것은 빚잔치, 빚잔치입니다. “내가 이 빚잔치를 위해서 여태까지 살았나” 이런 허망함을 느끼는 국민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국민배당금을 안 줬기 때문입니다. 자식들 몇 명 데리고 월 1000만 원 받아야 할 사람들이 수두룩합니다. 300만 원의 부부만 받습니까? 가족이 있었으니 그 돈 다 떼인 것입니다. 개인 돈이 무엇입니까? 그럼 누가 그 돈 가지고 배불리 먹고 해외로 돈 빼돌리고 잘 사는 사람만 있습니까? 우리의 정치인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었습니다. 우리의 법관들은 무엇을 만들었습니까? 무전유죄, 돈 없는 놈은 감옥 가고, 유전무죄, 돈 있는 놈은 죄 없다고 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이 세상을 요지경으로 만들었습니다. 저는 누구도 비판하지 않습니다. 저는 제 제도를 가지고 바꿀 것입니다. 국민배당금제, 좋지 않습니까?

국가혁명당과 국민배당금의 실현

허경영이 서울시장 나왔지만 이 경자 가진 뜻을 잘 봐야 합니다. 서울에서 법을 만들어서 도성에서 지방으로 내려갑니다. 이것은 삼각산의 지붕입니다. 이것은 왕궁을 말합니다. 거기서 법이 만들어져야 지방으로 내려갑니다. 서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미래의 시대를 이끌어갈 해인 시대의 God-man은 반드시 서울 출생이어야 하고, 서울 생활이 되는 것이 조건입니다. 한반도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할 자는 반드시 서울에서 그 씨가 발아했던 자라야 하는데, 지금껏 지방에서 발아했던 사람들이 서울을 점령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 실패했습니다. 서울에서 그 씨앗이 서울의 중요한 계층에 딱 나타납니다. 국민배당금이 한문으로 써 있지만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국민배당금은 반드시 여러분들이 받아야 하고, 이 법의 실현을 위해서 저는 다음 대통령에 나갈 것입니다.

자, 전부 자택에서 눈 감으십시오. 그리고 천사를 보게 될 것이니 말하십시오. “천사들아, 들어라. 천사들아, 들어라. 천사들아, 들어가라. 물질 때문에 고통받는 모든 사람들은 모든 물질 문제가 다 해결되라. 자녀들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 자녀 문제들이 다 잘 해결되라. 부부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부부간의 모든 문제가 원만하게 궁합이 좋아지고 잘 해결되라. 재판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재판 문제가 다 원만하게 해결되라.”

국민배당금은 반드시 여러분들이 받아야 하고, 이 법의 실현을 위해서 저는 다음 대통령에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