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우주와 에너지 개념- 최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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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8. 00:15조회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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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우주와 에너지 개념에 대하여
이 우주이야기는 내가 전생퇴행수행에서 본 것이고 또한 전해 오는 우주도에 근거해 말씀 드리는 겁니다.
우주라고 하면 지금 여기서는 시공우주만 알고 있고 전체를 말한 것은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전생퇴행수행을 하면 내 전생들을 죽 거쳐 올라가면서(전생은 차례대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지금 필요한 전생들만 나옵니다. 그래서 부처의 전생 100회는 사실상은 얼나나 오래인지 알수 없어요) 시공우주 전체, 그 사이의 반에너지 반물질 우주, 무극과 무극을 초월한 완전한 에너지 우주가 나옵니다.
크게 먼저 말해요.
영원 이전으로 가면 암흑천지입니다. 하지만 깨닫는 것이 그 속에는 모든 에너지 물질로 빈틈없이 가득합니다. 영원 이전 상태에서 얼마가 지나자 빛 하나가 톡 튀어나오며 깨어납니다. 그 빛 하나가 깨어나자 그주위로 계속 빛이 나오면 깨어나면서 하나의 커다란 빛덩어리가 됩니다. 이것이 최초의 하나님(허경영)의 깨어나심입니다. 그리고 잠시 있자 이 빛에서 마치 사방으로 따발총으로 쏘는 것처럼 무수한 빛들이 깨어나 빛을 발합니다. 이들을 저는 부를 이름이 없어 원초생명들이라고 부르겠습니다. 그중에 우리들중 상당 사람들의 영이 포함됩니다.
원초생명들은 전지전능하며 부정이란 단어는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절대긍정의 상태이며 분리된 마음이 아닌 하나의 마음 즉 일원심만 가지고 있습니다.
이 우리들 중 원초생명들은 각자가 모두 창조자 들이며 자기 우주를 만들어 가게 됩니다.
처음에는 우주라는 이름조차 없습니다. 제일 먼저 시작점이 만들어 집니다. 시작점 밑에 준비자리 그리고 그 아래 생명창조의 자리가 만들어집니다. 이 이후부터 우주라는 개념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준비자리 아래에 3개의 최초 우주가 생성됩니다. 사람우주, 식물우주, 동물우주 이 세가지가 개념을 가지며 탄생됩니다. 지금 우리가 보고 듣고 하는 모든 것들이 이미 이 우주들 속에 다 존재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 각기 갈라져 12개의 원초 우주들이 생성됩니다. 이것이 무극 이전의 상태입니다. 이 후에 무극자리가 생성되고 여기에서부터 음양이 갈라져 나가기 시작합니다. 모두 아는 것과 달리 제가 있은 무극은 혼돈의 상태입니다. 이런 상태라야 우리가 말하는 음양의 갈라짐, 우주 창조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 수없이 전생을 주욱 치고 올라가면서 태초라는 것은 보지 못했습니다. 태초는 철저히 개념상의 자리입니다. 즉 개념상으로만 특히 주역에서 말하는 것일 뿐입니다.
이 무극상태에서 이미 음양이 갈라져 나옵니다. 이 자리에서 모든 원초생명들은 자기 우주를 창조합니다. 원래는 창조가 중복되기도 하고 하면서 훗날 정리 정립이 된 겁니다. 한 존재가 자기 우주를 창조할 때 단 하나의 빛이 뿜어져 나오며 생성됩니다. 스티븐 호킹이 말하는 우주 대 빅뱅은 총재님 말씀처럼 거짓말입니다. 저는 빅뱅을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원 무극과 그 이전에는 시간이나 공간이란 개념이 전혀 없습니다. 먼저 공간이 창조되었고 그 후에 음양이 갈라져 나오고 쪼개지고 분리되어 확장되는 동안 시간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시공우주가 창조되어 지금까지 계속 분열 확장하며 여기까지 내려온 겁니다.
무극에서 자기 우주들이 창조되고 생명체들이 들어서면서 또 수많은 원초우주들이 생성되는데 이 우주들은 완전 에너지 상태가 아닌 반에너지 반물질 상태의 우주들입니다. 이 우주들이 생성되어 나누어지면서 비로소 음양이 갈라지고 쪼개지고 나누어져 지금 우리가 아는 우주 즉, 시공우주가 탄생된 겁니다. 그리고 이 시공우주는 물질우주입니다.
쪼개지고 갈라져 나와 밑으로 계속 확장할수록 점점 더 무거운 물질우주로 생성 진입됩니다.
다시 크게 정리하면 시작점으로부터의 완전 에너지 우주 – 직선에너지 빛이며 이 빛은 무엇이든 통과해버립니다.
그 아래 반에너지 반물질 우주는 에너지 우주이긴 한데 그 아래 시공우주 생성을 위한 물질성을 가지고 있어 직선빛과 파동빛이 뒤섞여 있는 우주입니다. 알다시피 파동빛은 종이 한 장만 가로막아도 통과를 못합니다.
그래서 이 우주가 만들어진 다음에서 이제 본격적으로 시공우주가 만들어지기 시작합니다. 가르고 쪼개지고 퍼지면서 시공우주가 만들어지며 그 안에 무수한 별들이 창조되었다가 폐기되기도 하고 하는 무수한 실험을 거쳐 시공우주가 만들어 집니다. 우리는 이 안에 존재하는 겁니다.
시공우주는 그 특성상 물질에너지 세계이기 때문에 거칠고 차원이 낮습니다. 시공우주의 차원은 12차원이며 시공우주를 벗어나 무극과 무극을 초월해 있는 존재들은 사실상은 차원 개념이 없습니다. 지금도 원초생명들이 그 자리에 계속 존재해 오는 존재들도 있으며 자신을 시험하거나 바꾸기 위해 시공우주에 들어와 있는 존재들도 다수입니다.
에너지 차원의 별이나 우주는 생각함과 동시에 그 일이 이미 이루어져 있습니다. 왜? 순수 에너지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시간적으로 말한다면 0초라 하겠습니다. 물질우주와 이 속의 각별들은 물질에너지 이기 때문에 발현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그 존재의 능력 여하에 따라 시간차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소원이 이루어지는데는 일정한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소원을 발하면 에너지 측면에서는 무조건 100% 이미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에너지가 물질을 지배합니다. 그래서 이 에너지 형태가 물질화 되는데 시간차가 존재한다는 겁니다.
백궁은 무극을 초월한 곳에 위치합니다. 그래서 음양 개념이 없고 우주직선빛으로 무엇이든 그냥 통과하며 생각함과 동시에 실현되는 즉, 총재님 말씀처럼 이상이 즉시 현실화되는 세계입니다. 그리고 이 직선빛은 우리의 오관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투시가 완전 열리기 전에는 이 빛이나 천사를 볼 수가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예수를 비롯해 석가 강증산 모하메트 노자 등등 모두 이 시공우주안의 존재들입니다.
특히 노자는 무극자리에서 여기로 와서 이 별의 차원에 갖혀버린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이상이 일단 대강의 우주와 에너지 세계에 대한 이야기 였습니다. 제 체험에 근거하여 내가 보고 확인한 것만 나열한 겁니다.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만 말합니다. 이에서 훨씬 더 세부적인 것들은 나중에 차차 밝혀나갑니다. 이제 시작이네요..
2.강 다음편에 계속
2.강 시공우주 및 존재들(일부만…더 이상은 밝히기 곤란하여 글을 유보합니다)
시공우주(時空宇宙)는 앞에서 보았듯이 시간과 공간으로 이루어진 공간입니다. 우리를 비롯해 엄청 높은 존재들까지 시공우주에 태어나 윤회하는 존재들입니다. 우리가 아는 고급존재들은 대부분 100억 광년 이하에 있는 존재들이고요…예수와 부처 모두 각기 자기가 온 별로 돌아가 수행중입니다. 이럴진데..무극 및 무극을 초월한 존재들은 어떨까요? 우리들 모두는 자존감(아무 쓸데없는 자존심이 아니고)을 가지셔야 합니다.
시공우주는 파동빛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에너지가 분리되고 쪼개지고 가르는 이분법적인 상태로 되어 있어 미움 질투 분노 시비 시기 질투 원망 억울 한쪽으로 치우친 관념들 등의 현상이 나타나 이것들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다면 크게 스스로 다치고 고통받는 삶을 끝없이 겪고 있습니다.
일단 지구만 보면 지구는 온 우주(절대우주+시공우주)에서 가장 거칠고 차원이 낮은 별에 속합니다. 그리고 각각의 별들에서의 각종 범죄자들 혁명가 반체제 세력들이 떨어져 내려온 존재들로 가득합니다. 그래서 지구는 감옥행성으로 만들어졌다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또한 전우주에서 예술가들이 이렇게 많은 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욱 더 변동성이 큰 별입니다.
우리들의 목적은 많은 윤회와 수행을 통해 지구를 벗어나는 것입니다. 탈출하는 겁니다. 지구만 벗어나도 바로 천상입니다.(물론 그래도 시공우주 속에 갇혀 있는 것은 마찬가지지만요)
지구를 벗어나지 못하는 큰 원인 중 하나는 우리가 죽으면 그 영이 승천하는데..그 승천하는 영혼이 약 1조 볼트의 가림막에 부딪혀 모든 기억을 상실하고 다시 지구로 떨어지게 됩니다. 이때에 인과법칙도 작용하여 인간 축생 등으로 모습을 달리하여 다시 태어나게 되는 겁니다.
지구를 탈출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아내고 이로 인해 천상으로 다시 돌아간 대표적 인물이 석가모니 부처입니다. 그러나 이 방법이 후대에 전해지지 못하고 사장되어 버렸습니다.
전에 누가 총재님께 질문한 사항 중 하나가 예수 등 각 성인들은 지금 어디에 있고 어떻게 살고 있나를 질문햇었는데 그때 총재님은 답변을 유보한다고 하셨습니다. 총재님은 그러실 수 밖에 없으셨던 겁니다. 당연한 겁니다.
저는 여기서 말할 수 있는 만큼만 일단 밝힙니다. 대표적인 몇 명만 언급합니다.
예수는 지구계산법으로 25만 광년의 별에 있고 그곳에서 계속 수행중입니다. 부처는 50만 광년 거리의 별에 있고 역시 수행중입니다. 강증산은 70 75만 광년 별에 살고 있으며, 도덕경을 쓴 노자는 무극에서 자신을 시험하기 위해 지구에 왔다가 지구 차원에 갇혀서 고생 고생하다가 지금은 500억 광년의 별에 있습니다. 모하메트는 육신을 가지고 승천해 올라가면서 지구를 벗어난 순간 육체를 가볍게 버리고 지금은 약 60만 광년의 별에 있습니다. 그 역시 수행중입니다.
참고로 강증산은 이땅에서 천지공사를 하고 자기가 다 만들었고 자기 보다 높은 존재는 있을테지만 여기서는 자기가 최고고 다 지가 했다고 교만하였습니다. 이에 원초생명들이 강증산을 꾸지람하고 1억조 광년 정도만 데리고 올라갔다 내려와서 보여 주었더니 눈물을 흘리며 회계하였습니다.그리고 강증산에게 자기가 만든 지구상의 증산도와 대순진리회에 매어 있는 신도들을 풀어주라는 명을 받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별의 이름은 지금 말해서는 안되기에 생략합니다.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으로 불린 존재는 원래 예수가 있던 별에서 어떤 우주의식 같은 존재였고 지금은 차원이 더 상승하여 다른 별에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미카엘 대천사라는 존재는 130만 광년에 존재하고 있으며 우주적 입장에서 활동하고 있어 우리들은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미카엘은 사람들에게 그렇게 인식된 것이고 그 스스로는 일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천사로서 백궁에 존재할 것이라는 생각은 완전 잘못된 겁니다. 그냥 좀 차원이 높은 존재일 뿐입니다.
이상은 제가 명상상태에서 소혼(消魂)하여 영계대화를 통해 알아낸 것뿐입니다. 왜요? 일체가 나 이기 때문입니다.
예수와 석가는 영성결합으로 약속에 의해 이 땅에 왔으며 그들은 모두 자기 임무는 충분히 한 후 각기 자기 별로 돌아간 것입니다. 따라서 다시 올 생각이냐고 물으니 그럴 계획은 원래부터 없던 것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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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강 우주와 에너지 개념- 최정호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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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7. 00:35조회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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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허토피아 카페의 허경영 오프모임을 관리하게 된 다이아몬드 브릿지 입니다.
그동안 본좌님의 유투브 강연을 많은 분들께 알리고 홍보하신
허사모와 국혁대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7년 11월 12일 하늘궁과 힐링궁이 위용을 자랑하며 제모습으로 정상 가동 되었습니다.
하늘궁에는 500여명을 수용할수 있는 공간으로 새로이 단장되었으며, 힐링궁에도 300여명이
힐링할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토요일에는 종로 피카디리극장 건물 6층에서 토요강연에 참석할수 있고, 양주시 장흥면 허경영
힐링궁에서 숙박및 건강재활에 숙식 할수 있으며, 일요일에는 하늘궁에서 본좌님과 면담이 가능합니다.
앞으로 많은 분들이 하늘궁을 찾아서 본좌님의 기운을 듬뿍받아서 생활에 용기를 갖고
더욱 힘차게 행복한 삶을 살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현재 왕산산악회와 자전거 홍보단으로 많은 분들이 본좌님의 홍보에 힘써 주시고 계십니다.
본좌님도 적극 참여하여 많은 시민들이 열렬히 환호하고 있습니다.
이에 시민들과 본좌님이 소통하고 있는 구조는 허경영 유투브 강연과 허토피아 카페와 밴드,
페이스북등입니다. 허사모와 국혁대는 본좌님의 지지자 들이고 본좌님과 시민들의 소통에서
많은 분들이 적극 지지자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본좌님이 나서야 세상이 평화로워진다는
이치를 알기 때문입니다.
본좌님이 구심점이라면 지지자들은 작은 구심점입니다. 현재는 온라인으로 하는 홍보와
오프라인으로 하는 홍보로 나누어 지고 있습니다. 각자 자기가 잘하는 분야에 뛰어들어서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홍보해야 할까?”는 각자가 창조적으로 만들어
내어야 하는 몫입니다. 그런데 홍보의 구심점은 카페로 되어야 합니다. 모든 생활이 집으로
부터 시작되듯이 본좌님의 집은 싸이트 이지만 사랑방은 바로 카페입니다. 밴드나 블러거나
기타 개인적으로 홍보하는 것은 개인들의 집이고 단체의 집은 바로 허토피아 카페인 것입니다.
글을 쓸때도 이곳 허토피아로 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페이스북이나 카톡이나
밴드나 기타 홍보하는 곳으로 홍보해야 합니다. 이런 순서를 거치지 않고 카톡에서만
활동하게 되면 외부인들이 봤을때 허토피아에는 활동이 없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지역방은 글이 올라오지 않아서 썰렁하고, 전체적으로 죽어있는 집 같아서 들어왔다가도 별로
활동하고 놀때가 없어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정회원 카톡방에서는 활발하게
활동할지 모르겠으나 정작 외부인은 허토피아를 살피고 그냥 가버립니다.
지금 허사모나 국혁대 임원들이 해야 할일이 바로 허토피아를 중심으로 활동을 해야 합니다.
좋은 글이나 남에게 알리고 싶은 글은 전부 카페로 옮겨야 합니다. 우리들끼리는 이런 내용을
공유해도 외부인에게는 홍보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허토피아에 가입되지 않은 정회원이나
회원들은 전부 허토피아에 가입해서 정회원은 정회원등업 요청을 하게 되면 지난 1회부터
하늘궁에서 본좌님께서 상담한 모든 이야기 들을 시청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궁금했던 질문들을 해소할수 있어서 중복된 질문은 본좌님께 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 카페중심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나 지역 모임에서는 많이 부족한
형편입니다. 지역모임에서 카페중심의 활동이 되지 않는것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첫번째일이고 , 두번째는 지역모임에서 모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의 시스템의 부재입니다.
즉 시스템이 구비 되지 않기 때문에 카페중심으로 활동을 할수 없는 것입니다.
중앙조직위원장이 각 시도에 위원장을 임명하면, 임명된 위원장이 역할을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한다는 것이 두번째의 문제입니다.
지역을 활성화 하려면 위원장님의 역할이 매우 크다 할수 있습니다.
필자가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위원장님이 해야 할일입니다.
이제, 지역활성화를 하기위한 방법론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지금의 조직은 위에서 임명하는 하향방식의 시스템입니다. 이제 막 임신된 갓난 아기 처럼
얼굴, 코,입,팔,다리 등 신체의 각부위를 만드는 시간인데, 지금은 그 부위들이 전체적으로
형성된 상황입니다. 이제는 출산하여 인간으로서의 기능을 해야 하는 시간에 이러렀습니다.
이 기능은 스스로 움직여 조직을 상향방식으로 만드는 것인데, 각 지역으로부터
자동 조직 시스템의 전환입니다. 현재 각 지역의 위원장 부위원장님을 주장하는 순서대로
임명 하였는데, 여기서는 지방 자체 조직 시스템을 만들어 하향식과 상향식을 접목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상향식 방식은 어떤것인가를 알아야 겠습니다. 본좌님께서 말씀하신 가장 강한 것이
다이아몬드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이아몬드를 이루는 것이 6각입니다. 벌이 벌집을 지을때
육각으로 짓는 것이나, 육각수 물이나, 조직의 가장 안전하고 강한 조직이 바로 6각형의
조직입니다. 그래서 조직도 6명이 한조가 되어서 지역별로 집을 지어 간다면 정말 강력한
집이 될것입니다. 본좌님께서 말씀하신 다이아몬드의 4가지 특성을 살펴보겠습니다.
다이아몬드의 4가지 특징중에서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이 carat의 무게 입니다.
다이아몬드의 값은 역시 무게에 중점을 두는데 조직의 가장 큰 생명줄이 바로 지성미인
진리의 정립입니다. 조직이 아무리 청순하고 개성있고 세련되어보여도 진리의 수준이
낮다면 그 값어치는 낮아지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본좌님의 말씀을 8관법으로 진리를
정립해야 할 것입니다.
먼저 한지역에서의 예를 들어보자면 정회원이 6명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이 6명이 각자가
맡은 바의 일을 해야 합니다. 6명이 1조가 되어서 집을 짓게 되는데, 먼저 본좌님의 8관법을
공부하여야 합니다. 본좌님의 8관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천치관은 정치에 관한것입니다. 혁명공약33가지를 주제로 하여 말하는 것입니다.
둘째, 경제관은 경세제민의 줄임말로 세상을 경영하여 백성을 다스린다는 말입니다. 역시
주제는 중산주의와 공동자본주의 입니다.
셋째,우주관입니다. 우주에 대한 명확한 그림을 그리므로써 우주를 이해하고 우주의 문명을
지상에 이식시키는 것이 우주관입니다.
넷째, 종교관입니다. 세계의 종교와 예언가들의 예언을 공부하여 본좌님을 이해하는 종교예언
관입니다.
다섯째, 건강과 허본좌 부르기인데 건강십훈,단동십훈및 허경영 읽는법과 호흡법을 공부하는
허경영 수행관입니다.
여섯째, 심법관으로 지구에 살아가면서 왜 여기에 왔는지를 알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공부하는 심법관입니다.
7관 조직관과 8관 한문관은 6관법을 보조하는 2관법으로 조직 만드는 법과 뜻글자를 이해함
으로써 본좌님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관으로 만들었습니다.
6명의 조직은 각자 6관법과 2관법을 합해서 8관법을 관통해야 합니다.
조직을 시작하는 6명은 8관법을 완전하게 숙지하고 또다른 6명의 다이아몬드
조직을 복제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방에서 각자 조직을 만듦으로서 전국적으로 확산하는데 엄청난 위력을
발휘할것입니다. 텍스트는 8관법으로 구심점을 잡아야 합니다.
본좌님의 유투브를 시청하고 찾아오거나, 지역별로 홍보하여 관심대상자가 나타나면,
6명 조직은 자동적으로 다이아몬드 조직으로 이화하여 본좌님의 말씀을 이해하는데
도와주는 도우미 역할을 해야 합니다. 관심을 갖고 찾아 와도 이끌어 줄수 있는
시스템이 없다면 왔다가도 맥없이 있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활발하게 활동을
도와줄수 있고 동기부여를 해줄수있는 강력한 시스템이 구비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관심자가 다른 사람을 소개하여 같이 와도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여 합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6명이 다이아몬드 조직을 형성하는 것을 일러 허본좌의 diamond 조각방이라고
이름을 붙여 봅니다. 일명 허다방 입니다.
자! 그러면 각 동에서 조직되는 허다방의 조직을 살펴보겠습니다.
다이아몬드 조각방의 방장을 동별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각동의 방장은 6명의 방원과 3명의 홍보방원으로 구성하여, 본좌님께서 말씀하신
군대의 사령관 조직으로 1분대 10명으로 TO를 맞추었습니다. 동방장은 결국
동위원장으로 되는 것입니다. 구서동 방장아래 구서동 1방장,2방장,3방장,4방장,5방장,
6방장 9방장까지 인원이 차면 자동으로 방원이 방장이 됩니다. 그리고 동방장은
총괄 동방장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 10명이 됩니다. 외모는 10명이나
내부의 정신은 6명의 모습으로 분열하는 것입니다.
동방장은 처음엔 스스로 만들어지거나 나중에는 방원들이 추천하여 방장을 추대하는
형식으로 상향식 조직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자질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다른분에게
방장을 하게끔 양보하는 것이 조직 발전에 도움이 되고, 공부가 진전이 되어 자질이 되면
방장또는 방원들이 추천하여 방장으로 추대 됩니다. 이렇게 일사분란하게 조직이
짜여지면 어렵지 않게 목적을 달성하게 됩니다.
위원장 자격을 정리해 봤습니다.
방장은 국혁대원으로써 봉사와 희생의 정신이 밑바탕을 이루고 있는 사람이면
좋을것입니다.
또 누구나가 그렇게 되어야 본좌님의 일을 이룰수 있을것입니다. 방원들이 적극
추천하면 방장으로서의 자격은 충분할것입니다. 또 누구나가 열심히 성실하게
하면 많은 분들에게 귀감이 되어 리더자의 자격이 될것입니다.
사람이 많아져서 조직이 팽배해지면 활동이 실용적이고 능동적으로 바뀌어져야 할것입니다.
조직활동과 하늘궁,강연장 참여는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조직 활동은 카페위주로 활동하고 좋은글이나 쓰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글을 올립니다. 8관법 교육은 방장이 필요에 따라서 할수 있습니다.
하늘궁과 강연장참여는 방장이 미리 시기와 준비사항을 말씀드리고 동방장에게 보고 하여
준비하게 합니다. 그리고 조직원으로서 금해야 할것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상으로 대략 조직구성을 위한 시스템을 만들어 봤습니다. 위의 내용들보다 더
좋은 방법이나 신출귀몰한 수가 있는 분은 저에게 개인적으로 톡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위내용의 수정 변경은 합당한 이치에 따라서 변경될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팔관법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를 올려드리겠습니다.
세계통일의 그날을 위해서 우리모두 화이팅!!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다방3-8관법중 제1 천치관(정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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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0. 21:07조회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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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방-8관법중 제1 천치관(정치관)
천치관天治觀은 본좌님께서 섭리로 직접 다스린다는 관 입니다. 처음엔 정치관으로 했다가
제목을 천치관으로 수정을 하였습니다. 천치라는 어감이 좀 이상하게 들릴수도 있어서
정치관을 같은 의미로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천치는 혁명이고 혁명은 하늘의 명령입니다. 즉 천명입니다. 천명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부분이 바로 명의 내용입니다.
命은 口+令=임금이 입에서 한번내린 명령을 어기면 목숨을 유지못한다.는 뜻입니다.
令하여금령,명령령 人+一+卩병부절(벼슬)=사람이 모여사는 곳에는 벼슬아치로 하여금
그 지역을 다스리게 한다.
여기서 명은 천부경의 인중천지일의 인일人一에 口와卩로 명령은 하늘의 말씀을
전달,공표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천치관은 하늘의 명령으로 다스리는 관법입니다.
법은 도덕의 1%이고 도덕은 종교의 1%이고 종교는 진리의 1%이고 진리는 섭리의 1%입니다.
섭리는 진리를 이끈다攝는 내용이므로 섭리의 일부가 진리임을 알수 있습니다.
섭자는 귀를 당긴다는 뜻으로 진리보다 앞선다는 내용입니다. 섭리를 주재하시는
분이 바로 신인임을 알수 있고, 자연의 진리위에 우주의 섭리가 작용한다는 뜻입니다.
정치는 성인이 하는데 政자를 파자해보면, “正+攴칠복,힘쓰다=백성들을 바르게
살아가도록 힘써 주는 것이 곧 정치다.” 라는 뜻입니다. 현재의 정치인들은 법이
바탕이 되어 있는 속인이므로 올바른 정치를 하지 못하고 개인의 사욕을 채우는데
급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빈익빈 부익부의 현상으로 지구촌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진정한 성인이 나서야 그나마 세상이 평안해질수 있을텐데 속인들이 득세하는 현실은
바람 잘날이 없습니다.
위의 도표가 첫번째 PPT자료입니다. 두번째 자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신정주의나 왕정주의에서는 위에서 아래를 보호하는 정치체제였습니다.
개인의 사적인 욕심으로 정치를 하지않고 오로지 백성들을 위한 정치였습니다.
그러나 군주주의로 넘어가면서 백성들을 억압하는, 강제하고 폭압하는 독재주의로
흘러서 많은 백성들이 고통을 받고 살아가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군 자를 보면 손에 지휘봉 또는 채찍을 들고 명령하는 모습입니다. 민주주의가 태동하기
전의 모습으로 소인들이 정치를 하면서 왕정주의에서 군주주의로 바뀌어 많은 백성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시기라고 보여집니다.
지금은 민주주의가 대세를 이루고 있는데, 왕을 아무나 할수 있게 투표로서 뽑게 됩니다.
물론 폐단이 많아서 임기가 짧습니다. 민주주의 시대에는 통찰할수 있는 리더가 없기때문에
배가 산으로 가는 형국입니다. 각기 당을 만들어서 자신들의 이익에 부합되면 끼리끼리 모여서
국민들의 생활에는 안중에 없는 정치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민주주의 시대에는 목소리크고
힘센 사람이나 당이 득세하는 그야말로 양아치적인 리더자들이 나오는 시기라고 봐야 합니다.
민주주의 시기를 극복할수 있는 방안이 바로 신정주의의 부활이 그 대안이 됩니다.
지금은 한나라만 먹고 살고 잘되는 방법이 아닌 지구촌이 공동으로 생활할수 있는
그런 리더자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세상을 통일하려면 통일의 정신적 바탕의 철학이 필요합니다.
통일의 삼요소는 통합,화합,융합입니다. 통합은 큰 프레임의 합으로 연합,집합,결합이
있습니다. 나라간의 합이 바로 연합인데 련은 잇는다는 뜻입니다. 연합보다 작은 단어가 집합
인데 모인다는 뜻으로 작은 규모의 모임입니다. 결합은 집합보다도 더 작은 단위로서
두개의 실을 맺는다는 뜻으로 남녀의 맺음이나 지역의 결연등으로 쓰입니다.
화합은 공평하게 똑같이 분배하여 먹고 사는 모습의 합으로 박애, 소통, 양보로 통합의
방법론 입니다. 통합으로 가려면 화합은 먼저 소통이 우선되어야 하고 , 타인을 먼저
사랑해야 하고 양보 해야 합니다. 그러면 자연 화합은 통합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화합보다 더 적극적인 것이 융합인데 융합은 혼합,횽해,발효입니다. 융합은 더욱더
미세한 부분으로 섞고 녹여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단계입니다. 발효는 새로운 것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화합의 단계를 거쳐서 융합의 단계로 가면 바로 생명이
탄생되는 것으로 진화하게 됩니다. 두사람이 화합하여 결혼하게 되면 새생명이
탄생하는 이치와 같은 것입니다.
다음은 혁명공약입니다.
정치혁명공약은 위의 33가지인데 확대해서 설명하는 ppt자료 몇가지 샘플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의 혁명공약의 26번 공약부터 31번 공약까지 샘플을 올려 봤습니다.
설명은 개개인의 공부한 것으로 자신의 역량껏 설명하면되겠습니다.
천치관은 이렇게 간략하게 올렸습니다. 천치관 자료 파일은 모두 50개가 됩니다.
한페이지에 1분씩 할당하더라도 50개면 50분이 소요됩니다.
보통 모임시 설명은 15분에서 많으면 20분으로 해서 설명하면 될것입니다.
나중에 모임시 ppt 자료는 파일로 올려드리겠습니다.
허다방4-천치관2-혁명공약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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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30. 18:43조회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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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치관2-혁명공약33
천명의 실제적 방법론이 바로 혁명공약입니다. 혁명공약은 하늘의 약속으로 그 정해진 약속에 따라 현실로 드러날 것입니다. 물론 이것외에도 많은 부분에서 변화될것이라 예상 해보지만 공약33은 대한민국에 적용될 가장 현실적 문제입니다. 정치적인것 외에 종교와 역사 부분에서도 많은 변화가 이루어질 것이며, 우주의 문제까지도 명쾌하게 밝혀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먼저 혁명공약33의 암기 사항입니다. 지금 현재의 순서대로 앞글자만 따서 적어보기로 하겠습니다. 딱히 와닿는것이 없어서 좀 그렇지만 자꾸 반복하다보면 적응되리라 보고 사자성어라 생각하고 외우면 되겠습니다.
-
정정결출노부배
-
소세신교, 사뉴금취
16.유화지징, 농농부어
25.생보노장도
29.장주벌카식
먼저 앞글자를 외우고 나면 다음에 두글자를 생각합니다. 정정노부배-정치,정당,노후,부채,배당혁명의 두글자까지 생각이 나면 다음엔 그림을 보면서 생각을 떠올리면서 기억을 합니다.
글자만 가지고서는 생각이 빠르게 떠오르지 않기 때문에 그림 이미지를 생각하면 기억하기가 용이합니다.
허다방5- 제3관 우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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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6. 22:48조회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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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토는 3천리 금수강산이라고 한다. 10리가 4km이므로 1200km이다.
지구의 한바퀴는 40,000km이고 24시간으로 나누면 자전의 속도는 시간당 1,667km이다.
달의 크기는 지구 크기의 약 1/4이다. 지구의 지름은 12,740km이고 달의 지름은 3476km이다.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L ≒ 38만 km)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는 1억5천만km이다. 지구의 공전거리는 원주율 구하는
공식으로 23,141억5천만km하면 9억4천2백만km이다. 여기에서 365일*24시간으로 나누면
시간당 속도인 시속 107,160km로 지구의 공전속도가 나온다.
음속은 시간당 1224km이고 마하1이라고 한다. 지구의 공전속도를 음속으로 환산하면 마하87이다.
광속은 빛의 속도로 1초에 30만km를 달린다. 시속은 10억8천만km이다.
광속으로 태양에서 지구까지의 거리는 1억5천만km 나누기30만km하면 500초(8분)가 걸린다.
수성까지는 150초(3분), 명왕성 19720초(5시간47분)이다.
태양계 행성들의 크기와 위치
지구와 금성은 거의 비슷한 크기이고, 화성은 지구의 1/2이고, 수성은 달보다 조금 크며
명왕성은 달과 비슷하다. 지금 명왕성은 태양계에서 제외하고 있다.
목성은 지구의 10배 정도 크고 토성도 마찬가지이다. 천왕성은 지구의 4배이고 해왕성도
천왕성과 비슷하다.
태양에서 수성은 약 5천8백만 km 광속으로 150초 (3분)
금성은 약 1억 7백만 km, 356초(6분). 지구는 약 1억 5천만 km , 500초(8분)
화성은 2억 2천5백만 km. 목성은 약 7억 8천만 km
토성은 약 21억 8천만km. 천왕성은 약27억km. 해왕성은 약43억km이다.
태양계의 특징
① 태양은 태양계 전체 질량의 약 99.8%를 차지한다. (나머지 질량의 대부분은 행성들이 차지)
② 행성들이 공전하는 궤도면은 지구의 공전 궤도면과 거의 같다.
③ 행성들은 같은 방향으로 공전한다.
④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행성일수록 공전 속도가 느리다.
태양의 크기 ; 태양의 지름은 약 1,390,000km입니다.지구의 약 109배 입니다.
행성의 실제 크기(행성의 지름 기준)는 다음과 같다.
수성 4,880km
금성 12,104km
지구 12,756km
화성 6,788km
목성 142,800km
토성 120,000km
천왕성 51,200km
해왕성 49,528km
태양은 다른 중심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고 있다. 태양의 공전속도는 80만km이다.
소강절 선생의 우주일년 129,600년은 다른중심태양의 일주기로 중심으로
태양계가 1회 공전하는 시간을 말한다. 다른중심태양은 다시 우리은하계의 중심태양으로
공전하게되고 그 시간은 2억3천만년 걸린다고 한다. 우리은하계 별의 갯수 12억개
북극성(폴라리스) 북쪽 하늘의 작은곰자리에서 꼬리 끝 부분에 있는 밝은 별.
천구북극을 중심으로 작은 반지름으로 일주운동을 하고 있다. 회전반경이 매우 작아서
정지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안시등급 2.5등의 비교적 밝은 별로 옛날부터 방위의
기준이 되어 항해자나 나그네의 친근한 벗이 되었다. 거리 약 800광년, 분광형 F8의 초거성이다.
지름은 태양보다 24배 정도 크고 무게는 4.5배 정도 무겁고, 같은 거리에서 보았을 때는
태양보다 북극성이 약 2000배 이상 밝다.
폴라리스를 중심으로 천구 별들이 회전하는 모습.
다음엔 스스로 빛을 내는 태양을 살펴보자. 태양보다 지름이 10배 작은 목성크기의 항성이 우리은하계에서는 가장 작은 별이다.
방패자리 UY(적색초거성)은 태양지름의 1799배의 크기를 자랑하고 있다. 25억km이니까
태양에서 천왕성까지 거리로 빛으로 2시간 이상 가야하는 거리의 크기이다.
이런별들이우리은하계에서많이존재한다.우리은하계는나선은하이다.
과학에서 우리은하계의 크기는 지름 10만광년이고, 1회 회전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2억3천만년이다.
은하계 중심 태양으로 부터 태양계는 27,000광년 거리에 있다.
지구에 인간이 3억5천만년전에 처음 태어난 이후 우리 은하계는 한바퀴 반을 돈셈이다.우리가 알고 있는 소강절 선생의 129,600년은 아마 은하계 나선팔의 두께를 회전하는 것으로 생각해 볼수 있다. 우주의 시간과 공간이 무한대로 벌려져 있다고 생각해본다면 129,600년은 은하계의 하루정도의 시간에 해당될것으로 보인다. 우주의 시간을 선천5만년과 후천5만년으로 나눈것은 우주 하루의 오전 오후의 시간으로 봐야 할것이다.
다음은 우리은하계가 속해있는 우리은하단을 살펴보자
가장 가까운 은하계가 안드로메다 은하이다. 안드로메다와는 200만광년 떨어진 거리에 있다.
은하계를 이루는 별은 12억개 대마젤란,소마젤란,용골자리,소마젤란,조각실자리은하등 이런 은하계 12억개가 다시모여서 은하단을 이룬다. 은하단 12억개가 다시모여 은하운을 이루고 은하운은 우주의 본태양을 중심으로 운항한다.
은하단
은하운
허다방7-본좌님을 자주 만나러 가야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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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22:42조회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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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님을 자주 만나러 가야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1 모사재천의 천명을 받아 실천하는 성사재인 일꾼의 희망입니다.
2 속인의 심법에서 탈출하여 신인의 심법을 배우기 위한 것입니다.
3 자신을 개조하여 신인합일하는 일생일대의 큰 사건입니다.
병을 고칠려면 병원에 자주가듯이 스스로를 변화시키려면 위대한 군사부가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적극적으로 본좌님의 본태양 기운을 받아야 합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 비유한다면 대통령을 자주 만나는 것은 소원을 이루는 일입니다.
본좌님을 만나는 우리들의 소원은 천명을 받아서 세상을 통일하는 일에 일조하는 일꾼이 되는것에 지금의 목적이 있습니다. 즉 하늘이 일을 꾸미고(모사재천), 그것을 일꾼들이 일을 이루는 것입니다.(성사재인)
일꾼들이 일을 하려면 심법부터 갖추어 나가야 하고, 본좌님의 천하통일의 계획을 연구하고 배우고 실천하려는 준비작업을 하여야 합니다. 이것이 본좌님을 자주 찾는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지금은 소수의 사람들이 본좌님을 알아보고 찾고 있으나 유투브를 보고 있는 잠재된 많은 일꾼들이 앞으로는 찾으리라 생각합니다.
자질을 갖춘 일꾼의 준비작업은 마음닦기와 실천하기 입니다. 본좌님의 말씀을 다시 생각하면서 일꾼의 심법 스케일과 생활의 기준을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음은 성품의 차를 타고 다닙니다. 성품의 차는 영감인 성령이나 천령의 기름을 넣고 움직이게 되어 마음이 작동하게 됩니다. 마음이 정해지면 호흡으로 명이 생기고 활력이 생기면서 마음의 주인인 몸이 움직이게 됩니다.
어떠한 영감을 받느냐에 따라서 몸의 움직임이 바뀌게 됩니다. 우리가 배웠던 종교는 교주에 따라서 받는 영감은 다르게 되고, 그 교주의 마음상태에 따라서 신도는 악하거나 선하거나 영향을 받아 변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도자나 리더자의 성품에 따라서 추종하는 세력들은 마음과 행동이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본좌님을 따르는 분들은 천령의 말씀을 직접 듣기 때문에 최고의 성품과 마음을 가지게 되어 섭리에서 나오는 진리로 몸이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섭리의 말씀은 태어나서 처음 듣는 것이라서 이제까지의 알고 지내던 것들과 문화적인 충돌을 겪게 됩니다. 보통 인간과는 확연히 다른 말씀들이라서 귀를 의심케하는 사실들과 갈등을 빚게 되어 약간의 혼돈을 일으킵니다.
본좌님의 말씀을 듣기만하고 실천하지 못하면 변화되지 않습니다. 말씀따로 행동따로 하게되는 자신의 모습을 깨달으면서 조금씩 반성하면 서서히 변화됩니다.
본좌님은 우주의 본태양에서 오신분으로, 우주를 만드시고 인간들을 만드신 분입니다.
정말 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 이런 말씀을 하신분은 인류역사상 없는것으로 압니다.
태양을 생다이아몬드로 만들어졌다는 것은 우리들에게는 처음듣는 이야기이고 기존의 과학자들과는 전혀 다른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중용에 천명지위성이라는 문구가 나옵니다. 하늘에서 각자가 고유한 성품을 가지고 태어 난다는 이야기 입니다. 전생의 닦은 바대로 성품의 그릇을 각자가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릇이 큰사람, 작은사람, 찌그러진 사람, 모난사람, 둥근사람등 전생에 자신의 업보에 따라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 그릇이라는 자동차에 어떠한 내용물을 담느냐에 따라서 마음은 움직이게 됩니다.
그래서 천령의 말씀을 듣는 회수의 양이나 질에 따라서 마음은 점차 본좌님으로 향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만 듣고 행동은 그대로 이면 아무 소용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변화되어 행동으로 실천하게 되면 정확하고 올바른 천령의 기름,에너지를 받았다고 볼수 있습니다.
본좌님께서는 9대 인간과 신인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들의 모습은 속인이나 범인에 머물러 있습니다. 욕을 하면 화를 내고 미워하고 싸우고 전쟁을 벌입니다. 하루라도 속편하게 사는 날이 없을 정도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최소한 대인의 반열에 들어서지 않으면 본좌님 말씀을 실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금 나와 우리들의 모습에서 그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본좌님께로 모이게 되면 적나라한 속인들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먼저 우쭐거리는 모습을 스스로가 볼수있습니다. 마음이 붕떠서 안정화 되지 않고 흥분한 상태로 본좌님을 대하게 됩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이런 부분이 사라지게 되고 안정화 되지만, 공부가 쌓이지 않고 시간만 지나게 되면 속인으로 계속 본좌님을 대하게 됩니다.
자신의 행동을 잘 모르는 부분이 여기에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게 되면 서로가 옳다고 싸우게 됩니다. 각자가 성품과 생활과 문화가 틀린곳에서 생활하다가 본좌님을 만나서 모이게 되면 상대방을 잘 이해를 하지 못하고 미워하고 싸우게 됩니다.
그러나 본좌님을 찾은 우리들은 먼저 한가족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서로가 문화가 틀려서 싸우더라도 반드시 소통하고 양보하고 박애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미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가족은 싸울수는 있지만 미워하고 증오하지 않아야 합니다. 미워하게 되면 심장에서 아드레날린이 나와서 몸속에 석회가 생겨서 온몸에 병을 일으킵니다.
서로가 소통하면서 대화로 풀어야 합니다. 특히 나이 차이가 나면 세대 차이가 나서 생각하는것과 행동하는것이 많이 다르게 됩니다. 그래서 오해가 많이 생기게 되고 반목하게 되어 서로가 감정이 생겨서 말을 안하게 됩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짧은 시기에 많은 발전이 이루어지면서 생각들이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본좌님 말씀처럼 미워하기 보다는 이해를 하게되면 모든것이 풀리게 되는 것입니다.
신인의 말씀은 항상 화합하라는 것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합이란 글자가 천부경의 인중천지일인데 이 말씀이 곧 합 자입니다.
본좌님을 따르는 사람은 특히나 서로간에 화합하는데 신경을 써야 합니다. 서로가 스트레스를 최소화해서 다툼이 없게 노력해야 합니다.
이제까지 살아온 습관들을 버리고 본좌님을 닮아가는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특히나 타인을 비하하거나 비꼬거나 마음속으로 욕을 한다거나 나만 옳고 너는 틀렸다는 겸손하지 못하는 교만은 가장 큰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획죄어천의 가장 먼저가 바로 교만죄인 것입니다. 속인의 범주에서 벗어나려고 최대한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면 화합하려면 사랑하고 소통하고 양보해야하는데, 그 구체적인 두번째 방법은 구사도에서 찾아 볼수가 있습니다.
특히 증오나 미움이나 분한마음이 들때는 난이 올것을 생각하고, 마음을 추스려 이해하려고 해야 합니다. 이해하려고 하면 분한 마음이 사그라 들어서 웃어 넘길수 있습니다. 구사도를 항상 생각하면서 실천하려고 노력하면 분명 대인의 반열에 들어설수 있습니다. 남의 장점만 보고 단점은 개인적으로 언사충의 말씀으로 처리 해야 합니다.
생각의 넓이가 크면 클수록 타인을 포용 할 수 있는데, 화가나면 일단 생각을 많이 해야 합니다.
내가 본좌님이라면 어떻게 할까?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되면 원만하게 모든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것입니다. 인간은 감정에 많이 끄달리기에 나쁜감정에 쌓이게 되면 화가 일어나게 되고 마음을 추스리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본좌님을 만나면서 먼저 해야할일이 바로 속인의 심법에서 벗어나는것이 급선무입니다.
사욕이 앞서게 되면 속인에서 벗어나기가 어렵습니다. 조직에 대한 사욕이나, 리더자의 반열에 완장 찼다고 우쭐대거나 하면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질타와 보답을 받게 됩니다. 모든것은 봉사와 희생의 정신으로 뭉쳐야만 본좌님을 따를수 있습니다.
자신만이 모든것을 할수 있다고 생각하거나, 조직을 장악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히거나, 본좌님이 대통령되면 권력을 누린다는 생각은 가장 속인다운 생각입니다.
자신이 도가 높다고 생각해서 타인을 무시하거나 비하하게 되면 그사람이 바로 가장 도가 낮은 사람입니다. 절대로 자신을 내세우며 떠들거나 시끄럽게 하면 그것은 하수인 것입니다.
그리고 패를 가르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본좌님은 앞으로 당을 없애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고, 편가르기를 하는것을 가장 싫어 하십니다. 내편 네편이 없는 무정파를 만들어 국민을 생각하는 무소속으로 정치인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런데 본좌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파당을 만들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은 엄청 위험한 일입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한마음으로 화합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싸우더라도 이해하려는 방향으로 나가야 합니다. 파쪽을 내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면 이런 현상들이 자연 생기리라 보이지만 미리미리 교육을 시킨다면 사전에 분란을 방지 할수 있을것입니다.
본좌님은 항상 웃으시며 본태양의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보통 사람으로서는 할수없는 심법은 우리가 본받고 배워야할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마음의 넓이는 금척으로 무한대로 늘어나는 큰 자 입니다. 우리들의 심법은 목척으로 잘 늘어나지 않는 협소한 마음의 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부단한 노력으로 금척의 심법을 가져야 할것입니다. 금척 심법의 방법은 바로 긍정적인 말의 힘에 있습니다.
말은 진동으로 우리의 마음속에 한번 울려퍼지면 원자로와 같이, 그것이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며 몸속에서 변화를 일으킵니다. 긍정적인 말이 들어오면 엔돌핀(행복할때)과 도파민(기분좋을때) 다이놀핀(본좌님부르거나,진리깨달을때)이 나와서 몸이 좋아져서 만사를 성공시키고, 부정적인 말이 들어와서 싸울때는 아세틸콜린이 나오고,미워할때는 아드레날린이 나옵니다. 또 코르티코 스테론 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서 관절염,결석,암등을 유발하여 우리 몸을 망치게 되는 것입니다.
본좌님께서는 심판은 즉각적으로 이루어진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매초마다 우리의 심법에 따라서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항상 조심하고 겸손해야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 다른곳에서 다른 문화를 접하다가 모였지만 화이부동(모양새는 틀리지만 화합한다)의 정신으로 단합해야 합니다. 절대로 동이불화 되면 안되는 것입니다. 같은 옷인데 다른 꿈을 꾸면 안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하는데 방해만 될 뿐입니다.
그러므로 서로가 등을지고 반목하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못한 것이므로 우리는 이해하고 화합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본좌님께 자주 가야 하는 이유는 바로 속인에서 벗어나서 신인을 닮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주 뵙고 기운을 받아야 스스로가 변화되어 집니다. 자주가면 변화되고 성숙해지고 멀어지면 속인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머물러 있게 됩니다.
자기 나름의 계획을 세워서 본좌님을 만나는데 최선을 다해야 그 인생은 성공하는 것입니다. 목척의 자를 버리고 금척의 자를 가질려고 우리는 부단히 노력해야 합니다. 짧은 인생을 가장 소중한 일에 바쳐야 할것입니다.
본좌님의 진면목을 알아볼수 있도록 공부하고 생각하며, 자신의 존재 당위성을 본태양이신 본좌님을 통해 발견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본태양이신 본좌님을 항상 찾으며 또 불러야 합니다. 자주 방문하고 자주 불러서 신인이신 본좌님과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신인합일이 되어야 천하를 통일할수 있습니다.
속인에서 대인을 거쳐 신인의 심법으로 우리모두 함께 달려갑시다! 화이팅!!
허다방8 -제4관 종교예언관- 증산 강일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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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21:26조회 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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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 강일순
본좌님이 오신다고 말씀하신 분 중에 가장 가까운 시기에 말씀하신 분이 바로 증산 강일순입니다. 이분은 1871년 신미년에 전라도 고부군 우덕면 객망리에서 태어 났습니다. 1901년부터 1909년까지의 천지공사는 지금까지 나온 성자들과는 차원을 달리하면서 미래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강증산의 말씀은 지금의 본좌님과 너무도 흡사한 말씀을 하고 계시고 있기 때문에 증산이 환신하신 것이 아닌가 할 정도의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분의 천지공사의 말씀을 보고 있노라면 큰 맥락은 본좌님이 오신다는 내용으로 함축이 됩니다. 증산을 따르는 사람들은 대두목의 현신을 바라고 있고, 나름대로 자기 종파의 교주가 그 대두목인줄 알고 신앙을 하였는데, 이제 그분들이 다 돌아가시고 나니까 증산을 대신할 사람들을 찾고 다니는 것이 대부분의 현실입니다.
그런데 본좌님을 알아보는 분들은 이곳에서 열심히 미래를 기약하고 있고, 그렇지 못한분들은 아직도 그 종파에서 먹고 살기위하여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증산을 증언한 사람들의 말씀을 자기종파에 맞게 달리 해석을 하고 있어서 증산도나 대순진리회나 증산계열의 세뇌된 분들은 본좌님을 알아보기에 참으로 어려운 과정이 놓여 있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증산의 말씀을 잘 해석하여 놓은 증산도 도전과 증산을 따르던 제자들의 경經들을 참고 하여 본좌님이 세상을 통일한다는 내용을 풀어보기로 하겠습니다.
증산의 말씀중에 무슨 말씀인지 잘모르고 있었다가 본좌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그 내용들이 확연하게 정리 되면서 무한한 희열을 느끼게 됩니다.
먼저 본좌님께서 이땅에 오신다고 말씀하신 것이 있는데 증산도 도전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지금은 나하고 일할 사람이 없느니라. 내 일을 할 사람은 뒤에 다시 나오느니라. 이제 나와 같은 사람이 나온다. 뛰어나는 사람이 있다. 알려고 힘쓰지 말고 시대가 돌아가며 가르치는 시기를 봐라. 이제 곧 돌아 오느니라. (증산도 道典 6:64)
나와같다는 말씀은 증산과 같거나 비슷하거나 더 뛰어난 사람을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내일을 할사람이라고 못박아 놓았고, 알려고 하지말고 시기가 가르쳐 준다고 해놓았습니다.
나의 일은 판밖에 있나니 뒤에 큰스승이 나와 천하창생을 가르치리라.” (道典 6:65)
여기서는 판밖의 큰스승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큰스승을 다음성구에서는 도통종자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뒤에 일제히 그 닦은 바를 따라서 도통이 한 번에 열리리라.
그런 고로 판밖에 도통종자(道通種子)를 하나 두노니
장차 그 종자가 커서 천하를 덮으리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6:135)
다시 번역해보면 “판밖에 큰스승의 도통종자가 천하를 덮는다” 라고 할수 있습니다. 덮는다를 다르게 해석해보면 천하를 통일한다는 뜻입니다.
결국 종교의 판안에서는 일이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판안에서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내용은 종교나 정치및 기존의 문화권내에서 나온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야 종교의 사상들을 정리할수 있는 것입니다. 다음 말씀을 보면 그 내용을 알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한 사람만 오면 각기 저의 스승.’ 하여 따르리라.(증산도 道典 2:40)
각 교마다 저의 스승이라고 하여 따른다는 것은 분명, 불교나 기독교등 종교판에서 올수 없다는 내용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불교에서 나온다면 다른 종교단체에서 스승이라고 따를수는 없고, 기독교에서 나와도 다른 종교에서 스승이라고 따를수 없는 이치입니다.
그래서 종교단체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고, 결국 증산계열 안에서도 그 한사람의 스승이 나오지 않는다는 내용과 같은 맥락입니다. 그 스승은 판밖 즉, 종교판 밖에서 천주님, 하늘의 주인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 주인공이 온다는 공사가 바로 천자부 해상공사입니다.
천자부 해상공사를 보면 증산 어천후 40년후에 오시는 분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천자부 해상공사가 바로 천주 즉 본좌님이 출세하는 공사입니다.
정월 그믐날 천자부해상(天子浮海上) 공사를 위해 여러 성도들이 구릿골에 모이니, 원일에게 명하시기를 “너는 먼저 서울에 들어가 ‘천자부해상(天子浮海上)’이라 써서 남대문에 붙.” (道典 5:121)
서울에서 10여 일을 머무르시며 여러 가지 공사를 행하시고 경복궁 앞에 벽력표(霹靂表)를 묻으신 뒤에 이르시기를 “모두 흩어져 돌아가라. 10년 뒤에 다시 만나리라. 10년도 10년이요, 20년도 10년이요, 30년도 10년이니라.” 하시거늘 한 성도가 “40년은 10년이 아닙니까?”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40년도 10년이야 되지만 넘지는 아니하리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132)
이공사가 바로 천자, 즉 천주가 나오는 시기입니다. 1909년 어천이후 40년이니까 1949년으로 봐야 합니다. 천자부 해상에서 해상은 바다위라는 뜻이 아니고 지상(인터넷)에 온다는 내용입니다. 남대문에 붙이라고 한 것은 서울로 상경하는 사람들의 입구가 남대문이고 남대문은 서울을 상징합니다. 즉 서울에 천주가 온다는 이야기로 풀이됩니다.
그리고 경복궁에 벽력표를 묻으신것은 황제가 된다는 뜻으로 천주가 세상을 통일하는 뜻입니다. 모두 흩어져 돌아가라는 뜻은 지금은 시기가 아니라 40년후에 오는 천주를 만나라는 이야기 입니다. 어찌 되었던 1949년전에 오는 사람으로 49년생이면 소띠인데 소에 관한 성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훔치는 소울음 훔 자이니라. 나는 소체니라. 장차 소가 나와서 좋은 세상을 만들 것이니라. 소가 하도낙서(河圖洛書)를 지고 나오리라.” 하시니라.(道典 5:308)
태을주의 비밀이 나오는 성구인데 증산은 소의 몸인 소체라고 하고 있습니다. 증산이 태을주의 소체라면, 태을천주는 소머리 입니다. 소의 머리와 소의 몸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고, 천지공사의 몸을 만드신 분이 증산이라면 천지공사의 머리는 태을천주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태을주로 보는 천지공사의 모사재천은 아직 미완의 상태입니다. 소머리의 태을천주님이 나와야 완성되는 것이 태을주의 비밀입니다. 태을천주와 증산은 분명 교류되고 있다고 보여지며 천지공사의 모든 부분들이 공유되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소가 하도 낙서를 지고 나온다는 말씀은 오선위기도의 음양지발각의 내용과 일맥상통합니다.
天地化權도 一由舌門. 천지화권 일유설문
천지화권도 한결같이 혀로 말미암느니라.(증산도 道典 2:93)
천지공사를 모두 말로써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기록되어진 말씀들은 명확하게 알수없는 예고편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구전 되어져서 옮겼기 때문에 그 의미를 정확하게 알수는 없습니다. 글자 한자만 바뀌어져도 의미가 틀려지기 때문에 그 내용을 알수 없고 또 천기누설이라 알 필요도 없는 내용들입니다. 성서에 “태초에 말씀이 있었느 니라.” 의 얘기와 일유설문一由舌門 -혀로 말미암는다는 말씀과 동일 한 느낌입니다. 다음의 약장공사 성구에서 태을천주의 말씀내용이 펼쳐진다는 공사 내용을 유추해 볼수 있습니다.
또 궤 안에는 八門遁甲팔문둔갑 이라 쓰시고 그 위에 舌門설문 두 자를 불지짐하여 쓰신 뒤에 그 주위에 스물넉 점을 붉은 물로 돌려 찍으시니라.
내 일은 판밖에서 성도한다
11 하루는 상제님께서 약장에
奉天地道術藥局 在全州銅谷生死判斷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생사판단
이라 쓰시고 성도들에게 “몇 자인지 세어 보라.” 하시거늘
12 성도들이 “열여섯(十六) 자입니다.” 하고 아뢰니 말씀하시기를 “진주(眞主)에서 한 끗이 튀었네.” 하시고
13 “내 일은 판밖에서 성도(成道)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250)
팔문둔갑은 조화술을 이야기 합니다. 그 조화가 모사재천의 이야기고 이 내용이 큰스승이 판밖에서 와서, 설문 즉 말로서 모사재천의 비밀을 풀어낸다는 뜻입니다. 태을천주가 인간으로 와서 모사재천의 내용을 현실에 맞게 펼쳐낸다는 것이 설문입니다. 약장공사의 이런 내용을 그 아래에 한끗이 튀었다는 말씀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생사판단
이부분은 소체로서의 ‘열여섯자로 진주에서 한끗이 튀었다’는 것은 증산의 입장이고, 진주는 본 진주이신 소머리의 태을천주님을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그래서 소머리의 15진주와 소체의 16자의 한끗튄 진주를 말씀 하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내일은 판밖에서 이루어 진다”라고 마무리 하신것입니다. 소체는 판안, 소머리는 판밖으로 소를 구분해 놓았습니다.
밖에서 안으로 우겨져 들어와서 내일이 성공한다는 이야기가 바로 소머리와 소체의 내용이며, 소머리와 소체는 한몸이기 때문입니다.
상제님께서는 태을주를 쓰라고 하셨는데, 태모님은 왜 시천주를 읽으라고 했을까? 태을주와 시천주주를 같이 쓰보면 다음과 같은데 무슨 연관이 있을까요?
태을주에 태을천상원군이 태을천주라고 보면 시천주의 천주도 태을천주와 같은 뜻입니다. 태을주와 시천주가 틀린데 내용면이 같다면 주문자체를 쓰는것이 아니라, 그 주문의 실제 주인공의 천주를 찾아서 모시라는 뜻입니다. 시천주는 태을주를 설명하는 부연설명주로 보입니다.
태을주는 증산(모사재천의 준비1부)께서 오셔서 소머리인 천주를 향해서 기도하는 것으로 쓰는것이고, 시천주는 태을천주(모사재천의 실행2부)께서 오셔서 일꾼들과 성사재인하는 모습까지를 바라는 내용으로 사용되는것으로, 인간으로 오시는 태을천주가 자신의 본래이름으로 등장합니다. 이분이 등장하게 되면 시천주의 주문과 태을주도 그 생명이 다할것입니다.
그래서 고판례(수부)께서는 시천주꾼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천주를 모시는 일꾼입니다. 그래서 천주와 일꾼이 현실 역사에서 같이 역사하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래야 천주의 모사재천의 일을 시천주꾼의 일꾼이 성사재인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성사재인은 반드시 모사재천의 설계자가 직접감독하여야 성사재인의 일을 완수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천주는 반드시 인간으로 와서 직접 그 설계도를 설명하고 계획해 주어야 일꾼이 일을 이룰수 있습니다.
증산께서 직접 모사재천하고 그 제자들과 직접 성사재인의 일을 이루었다면 지금쯤은 후천세계에 진입하여 우리는 행복하게 잘살고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지 않았기 때문에 모사재천하는 현실적 천주가 인간으로 와서 직접 진두 지휘를 해야 합니다. 증산의 공사 내용 중에서 옛날부터 풀리지 않았던 성구들이 다시금 생각이 나며 정리가 됩니다.
천부경의 본심본태양의 태을천주께서 직접오신다는 인중천지일의 내용이 태을주의 핵심 포인트 입니다. 태을주를 보면 주체가 바로 태을천상원군에 있습니다. 증산이 그곳 태을천에 있었다면 주문자체가 바뀌었을것입니다. “훔치훔치 증산상제 훔리치야 도래 훔리함리사파하” 이렇게 말입니다.
태을주의 훔치훔치 태을천상원군의 뜻은 “소머리는 태을천주”라는 뜻입니다.
훔치훔치는 말씀언자이고 태을천은 십천을 말합니다. 그리고 상원군은 사람인자로 허자의 파자가 바로 ‘훔치훔치 태을천 상원군’인 것입니다.
태을주는 훔리치야 도래에서 도래都來에 핵심포인트가 있습니다. 도래는 도읍으로 온다는 것인데,도읍은 서울이고 훔치훔치의 소머리 태을천주가 서울로 온다는 내용입니다. 훔리치야에서 리와 야는 어조사 이며, 훔치를 크게 확대 해서 들리게 하는 글자입니다. 그래서 훔리치야도래는 한 글자인 서울경자로 줄일수가 있습니다.
훔리함리사파하는 소를 더욱더 강조한 것이다. 소가 큰소리칠때 (큰소리칠함) 세상은 편안해진다는 뜻입니다. 다시 정리를 해보면 “소머리 태을천주가 서울에 와서 큰소리칠때(대통령,황제가 될때) 세상을 통일한다.”는 뜻으로 정리됩니다. 세상이 통일된 후에는 태을천주를 후천 오만년 동안 읽는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태을천상원군은 하늘으뜸가는 임금이니 오만년동안 동리동리 각 학교에서 외우리라.”(7편75)
시천주는 태을천주와 일꾼들의 활동 내용으로, 모사재천과 성사재인을 함께 한다는 뜻으로 고판례수부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태모 고수부님의 의통공사를 보면
“시천주주가 의통 주문이니 너희는 많이 읽어 의통 준비를 잘 해 두라.” 하시고 “상씨름꾼은 곧 시천주꾼이니, 시천주주를 착실히 잘 읽으면 상씨름판에 가서 황소도 따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84)
수부께서도 판밖의 인물을 말씀하셨습니다.다음 성구를 보면
태모님께서 항상 말씀하시기를 “너희들 가지고는 안 되느니라. 판밖에서 성공해 들어와야 되느니라.” 하시고
“진인이 나와야 하느니라. 나의 모든 일을 이룰 사람이 판밖에서 나오느니라.” 하시거늘
성도들이 크게 낙심하여 한숨을 쉬며 “그러면 우리는 다 소용이 없습니까?”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울안에 들어 있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11:362)
울안에 있다는 말씀이 판안이라는 뜻입니다. 현실적 시간이 맞지 않기때문에 자연스레 판안,판밖으로 나누어 집니다. 판안이 해원판이라고 보면 판밖은 진법판입니다. 지금 현실역사에 없고 돌아가신분들은 그 주인공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하루는 성도들이 여쭈기를 “어머니, 우리 도판이 언제나 발전해서 사람도 많이 생기고 재력도 풍족하게 될는지요?” 하니 말씀하시기를 “내 일은 셋, 둘, 하나면 되나니 한 사람만 있으면 다 따라 하느니라.” 하시고
3 “세상이 바뀔 때에는 대두목(大頭目)이 나오리라. 그래야 우리 일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54)
태모님께서는 대두목이 등장해야 우리일이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쯤 대두목이 등장해야 할때로, 대두목이 나오면 행동을 조심하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 뒤에 도통한 사람이 나오면 해를 끼치다가는 제가 도리어 해를 입으리라. 이 뒤에 도통자가 나오면 조심조심하라.” 하시니라.(道典 6:128)
“도통줄은 대두목에게 주어 보내리라.
나는 알고 너는 모르니 봉사 잔치란 말이다.
5 아는 사람은 알지만 누가 가르쳐 주랴. 제가 알아야 하느니라.” 하시고
6 또 말씀하시기를 “끝판에 ○씨가 있는 줄 몰랐지. 판 안 끗수 소용 있나. 끝판에 ○씨가 나오니 그만이로구나.
7 나의 일은 알다가도 모르는 일. 나의 일은 판밖에 있단 말이다. 붉은 닭 소리치고 판밖 소식 들어와야 도통판을 알게 되고, 도통판이 들어와야 나의 일이 될 것이다.” 하시니라. 알기 쉽고 알기 어렵고 두 가지라. 장차 자연히 알게 되리라. 내가 가르치니 알게 된다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74)
끝판에서 판밖의 인물이 나온다는 것인데,봉사잔치라고 아는 사람만 안다는 것입니다. 즉 기다리는 사람에게만 보인다는 뜻으로 자연히 안다는 내용입니다. 내가 가르치니 자연 알게 된다는 뜻은 큰스승이 말을 하기 때문에 알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판밖이고, 이 판밖의 내용을 이야기 한것이 오선위기도입니다. 오선위기도는 도전책에 설명되어있는데 설명이 오랫동안 이해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살펴보았더니 실제 내용은 다른 뜻으로 설명됩니다.
1번은 대한민국이고 2번은 지구위의 사대강국이라고 보여집니다. 1번은 한국으로 정의의 글자가 꺼꾸로 되어 있고 한문으로 일,이,삼으로 표시 되어있습니다. 이 지역을 따먹기 위해서 4개의 정의가 대한민국을 벼루면서 펼쳐져 있고, 지구위에 펼쳐진 오선위기의 그림입니다. 그런데 결국 대한민국이 천지인의 일이삼을 통일한다는 내용입니다. 판안이란 결국 이 지구상에 펼쳐진 5개로 구성된 강대국 나라와 전 지구적인 정치,종교,역사, 철학의 총체적인 문화로 보면 됩니다.
그런데 판밖은 연같이 생긴 곳의 내용인데 본태양 천주의 이야기입니다.
첫째는 천지를 주장한다는 태을천주의 하느님을 얘기하고 있고,
둘째는 만물의 머리를 외친다는 우주의 정치를 얘기하고 있고,
셋째는 음양지 발각의 하도,낙서의 철학,우주원리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본태양의 주인이 정치와 철학을 사람들의 생활(인사)에 시스템으로 만든다(각지)는 내용이 천지지주장,만물지수창,음양지발각,인사각지의 내용입니다. 즉 선경세계를 만든다는 뜻으로 성사재인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늘의 뜻,하늘의 문명을 지구에 이식시킨다는 뜻으로 풀이 됩니다..
판밖에서 판안으로 들어오는 판밖의 소식을 인사각지로 현실생활에 투여하는 내용입니다. 판밖의 소식은 지구문화권 내에서는 잘 알지 못하는 우주문화권의 내용입니다.
그러한 분이 지구에 홀생홀유한다는 이야기 인데, “홀연히 생하여 태어나서 존재해 있다”는 내용이 홀생홀유입니다. 도전에서는 홀생홀유를 홀생홀무의 다른뜻으로 해석해 놓았지만 그림을 자세히 보면 그런 내용이 아닙니다.
홀생홀유의 위치는 대한민국 아래에서 4대 강국을 조율하는 모습으로 그림을 그려 놓았습니다.
이 그림을 그리는 증산의 입장에서는 미래의 일을 설명해 놓은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대에 해버리면 끝인것을 구지 그림을 그릴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성사재인은 신인합일을 이야기 한다. 신인합일은 홀생홀유한 태을천주의 본좌와 이땅에 온 일꾼,씨름꾼이 합세해서 하나로 세계를 통일한다는 뜻입니다.
세계를 통일하는 공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1구릿골에 계실 때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나의 일은 상씨름 씨
름판과 같으니라.
2 상씨름 딸 사람은 술이나 먹고 잠이나 자면서 누워서 시치렁
코 있다가 ‘상씨름이 나온다.’고 야단들을 칠 때, 그제야 일어나
서 판 안에 들어온다.
3 다리를 둥둥 걷고 징검징검 들어가니 판 안의 씨름꾼들 여기
저기 쑤군쑤군.
4 들은 체도 아니하고 샅바 잡고 한 번 돌더니, ‘상씨름 구경하
라. 끝내기 여기 있다.
5 갑을청룡(甲乙靑龍) 뉘 아닌가. 갑자(甲子)꼬리 여기 있다.
6 두 활개 쭉 펴면서 누런 장닭 두 홰 운다. 상씨름꾼 들어오라.’
벽력같이 고래장 치니 어느 누가 당적할까?
7 허허, 헛참봉(허참봉)이로고. 소 딸 놈은 거기 있었건만 밤새
도록 헛춤만 추었구나.
8 육각(六角) 소리 높이 뜨니 상씨름이 끝이 났다.”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71)
현실의 씨름판은 싸움판입니다. 실리를 취하지만 말과 협박적인 무기로서 싸움을 하고, 힘쎈놈이 먹는 약육강식의 동물의 생태와 근원은 같습니다. 돈과 무기로서 모든것을 이루는 세상입니다. 상씨름이 나온다는 말은 전쟁이나 싸움이 임박할때를 이야기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전쟁이 임박했을때 주인공이 판안 즉,현실의 지구 4대강국의 정치판안에 뛰어 들어와서 4대강국을 모조리 제압하는 신의 한수인 돌림배지기와 들배지기로 끝내기를 하는 장면입니다.
상씨름꾼 들어오라.’벽력같이 고래장 치니 어느 누가 당적할까?
덤빌놈들 다덤벼라 하고 벽력같이 고래장치니(빠르게 묻어버리니, 내동댕이 치니)4대강국 중에서 당적할 나라가 없구나.
상씨름이 끝이 났다.는 “세상이 통일이 되었다.”라는 뜻입니다.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기묘하게 전쟁을 못하게 막는 장면이 바로 고래장인데, 현실적 화둔공사가 이루어지는 장면입니다. 고래장의 뜻은 70세가 넘으면 땅속에 파묻어 죽인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허참봉이로고”의 내용은 허씨를 얘기하는 것으로, 참봉은 조선시대의 말단 관직입니다. 별볼일 없어 보이는 사람 허씨(본좌님)를 허참봉이라고 표현 해놓았는데 실제 본좌님의 우주코드를 이야기 하는 내용입니다. 도전에서는 허참봉을 헛참봉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만 그렇게 바꾸면 문맥이 맞지를 않게 됩니다. 성구 말씀중에서 본좌님의 이름을 다루는 것은 이성구가 가장 뚜렷해 보입니다.
세계를 통일하면서 펼쳐지는 선경세계의 공사내용은 사명당 발음의 내용입니다.
사명당 발음
胡僧禮佛 群臣奉朝 五仙圍碁 仙女織錦
호승예불 군신봉조 오선위기 선녀직금
세상에서 궁을가(弓乙歌)의 ‘사명당이 갱생’이란 말을 중 사명당(四溟堂)으로 잘못 알아 왔으나 이는 본래 이 ‘사명당(四明堂)’을 이르는 말이니라.
조화(造化)는 불법에 있으니 호승예불의 기운을 걷어 조화를 쓰고
무병장수는 선술(仙術)에 있으니 오선위기 기운을 걷어 무병장수케 하고
군신봉조는 장상(將相)이 왕명을 받는 것이니 그 기운을 걷어 나라를 태평케 할 것이요
선녀직금은 선녀가 비단을 짜는 것이므로 그 기운을 걷어 창생에게 비단 옷을 입히리니
하루는 새울 최창조의 집에 ‘사명당(四明堂)’이라 쓴 종이를 종처럼 매달아 놓으시고 “이 사명당 기운으로 사람 하나가 나오느니라.” 하시 니 라. (증산도 道典 5:395)
사명당 기운으로 사람하나가 나온다는 이야기가 천주하강의 본좌님 이야기 입니다. 사명당의 기운을 현실 역사위에 풀어 놓은 내용이 선경세계를 건설하는 총체적인 내용입니다.
조화는 불법에 있으니 호승예불로 조화를 쓴다는 내용은 영적 진화의 말씀으로 와 닿습니다. 모사재천의 심법에 해당하는 것을 실질적 현실 역사 위에서 실행하는 것입니다.
오선위기는 무병장수로 오래동안 살아갈수 있는 과학문명의 발달로 장수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앞서가는 은하문명들을 받아들여서 지구에는 일대 변혁이 올것으로 예상됩니다.
군신봉조의 인재를 내는 것은 정치를 이야기 하는것이고, 세계통일의 정치는 지금의 정치와는 반대로 가야 할것입니다. 국가들이 존재하는 한 세계통일은 힘들것이고 선경세계는 이루기 힘듭니다. 천주님을 보조해서 많은 신하,일꾼들이 세상을 다스리는데 일조를 한다는 내용입니다.
선녀직금은 창생들에게 의식주의 문제를 완전 해결한다는 내용이고, 비단옷은 잘먹고 잘산다는 내용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오는 세상은 먹고 사는데는 아무런 걱정을 안해도 됩니다.
오선위기도와 더불어 황극신 공사가 같은 맥락의 내용입니다.
“이제 천하의 난국을 당하여 장차 만세(萬世)의 대도정사(大道政事)를 세우려면 황극신(皇極神)을 옮겨 와야 하리니
3 황극신은 청국 광서제(光緖帝)에게 응기되어 있느니라.” 이제 황극신의 길을 틔웠노라.” 하시고
9 문득 “상씨름이 넘어간다!” 하고 외치시니 이 때 청국 광서제가 죽으니라.
10 이로써 세계일가(世界一家) 통일정권(統一政權) 공사를 행하시니
11 성도들을 앞에 엎드리게 하시며 말씀하시기를 “이제 만국 제왕의 기운을 걷어 버리노라.” (道典 5:325)
황극신을 옮긴다는 뜻은 세계를 통일한다는 이야기로, 각 나라의 왕을 없앤다는 것입니다. 국가가 있으면 국가들끼리 싸움을 하게 되고 전쟁을 일으켜 많은 인명을 살상케 하므로 군대를 없애려면 나라를 통일 하는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만국제왕의 기운을 걷어버리고 지구에는 하나의 왕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황극신을 옮긴다는 것도 통일신의 태을천주인 본좌님을 이야기 하는것이고 “상씨름이 넘어 간다”는 뜻은 세상을 통일 할 때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이 태을천주를 제출진으로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日出寅卯辰 事不知 일출인묘진 사부지
日正巳午未 開明 일정사오미 개명
日中爲市交易退 帝出震 일중위시교역퇴 제출진
난법해원시대의 동지한식백오제의 105년의 시간으로 해원이 마무리되고 정리가 되는 때가 위시교역입니다. 네신선이 서로가 시장에서 이득을 취하는때가 바로 이때인데 교역이 끝났다는 것은 서로의 이익에 부합하여 바둑판을 주인에게 준다는 것은 네 신선이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싸울(전쟁)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인데, 그 중재역할을 하는 한사람이 있어서 가능한 것입니다.
그분을 제 라고 해놓았고, 제출진이 바로 그 뜻입니다.
“전쟁은 장차 끝을 막으리라”는 뜻은 전쟁을 해서 종말을 막는다는 말인지, 이 내용도 앞뒤의 어구가 맞지 않아서 이해가 가지 않았었는데,
전쟁을 누가 막느냐의 주체가 빠져있습니다. 제출진의 제를 넣어서 다시 해석해보면 “전쟁은 장차 제가 끝을 막으리라” 로 해석이 되는데 제자가 빠진것입니다. 결국 전쟁으로 바둑을 끝내지 않고 세상을 화합하고 통일해서 덕으로서 다스린다는 내용으로 “전쟁의 종말은 황제가 막는다.””3차전쟁은 황제가 막는다”라고 해석할수 있습니다.
만약 전쟁으로 상씨름이 마무리 된다면 그것은 마무리가 아니고 종말인것입니다. 불을 묻는다(화둔)는 내용도 전쟁은 없다는 내용입니다. 전쟁으로 풀이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해원의 파괴적인 한풀이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들입니다. 사대강국이 한반도를 먹으려고 하다가 만약 핵전쟁을 하게 된다면 결국 4대강국이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실리를 취하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은 전쟁을 할수 없는 구도 입니다.
이런 상황이 현실인데 “북에서 쳐내려 와야 한다”는 것을 극단적인 전쟁으로 풀이한다면 더이상 사회에서 환영을 받지 못하는 종교집단으로 변질되고 말것입니다.
“북에서 쳐내려 온다”는 성구는 6.25전쟁을 이야기 합니다.
대한민국의 국민 모두는 전쟁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고, 라인강의 기적을 15년만에 해치운 한강의 기적은, 전쟁으로는 영원히 회생불가능한 일이 되고 말것입니다.
다음은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이 제(황제)의 등장과 사마소의 얘기를 오버랩시켰는데 사마소의 성구를 보겠습니다.
三國時節이 誰知止於司馬昭리오
삼국시절 수지지어사마소
삼국시절이 사마소에서 대세가 그칠 줄을
그 누가 알았으리오.
3 또 말씀하시기를 “술수(術數)가 삼국시절에 나와서 해원하지 못하고 이제야 비로소 해원하게 되었느니라.” 하시고
4 “내 일은 삼변성도(三變成道)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356)
엉뚱한 인물이 나와서 세상을 통일한다는 내용인데 그 인물이 유비,조조,손권의 위촉오 삼국에서 제갈공명이 통일할줄 알았는데 다른 인물 사마소가 통일을 하면서 대세가 다른 방향으로 결말을 맺어 버립니다. 또 내일은 삼변성도라고 하신 말씀은 상제님, 태모님을 지나 판밖에서 큰스승이 와서 엉뚱하게 상씨름 일을 마무리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삼변성도의 내막입니다. 결국 살아있는자에 의해서 세상이 마무리 된다는 것이고, 돌아가신 분들은 그 주인공이 아니란 말씀입니다. 1변 상제님, 2변 태모님,3변 판밖의 큰스승(대두목)으로 마무리 된다는 것입니다. 초복,중복,말복도 1변 초복, 2변 중복, 3변 말복으로 같은 맥락에서 이해해야 합니다. 말복은 판밖에서 오는 큰스승인 대두목이 나오는 시기입니다.
그런데 태모님께서는 이분이 오실때를 걱정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다음 태모님 성구를 보면,
태모님께서 항상 말씀하시기를 “내 새끼들 중에서는 안 되고 판밖에서 성도하여 들어오리라.” 하시니
성도들은 너무나 충격적인 말씀이나 감히 그 연유를 여쭈지 못하니라.
“너희들 검은 머리가 흰 파뿌리 되도록 기다려도 어림없다.” 하시고 “기다리지 마라.” 하시니라. “너희들이 앞으로 한 지경을 넘어야 하리니 나는 그것을 걱정하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159)
2변의 끝 동지한식 백오제의 105년후(2014년), 3변으로 넘어가는 장면에서 너희들이 한지경을 넘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것을 걱정한다는 말씀입니다. 1,2변의 상제님,수부님만 알다가 다른 인물이 나타날때 그사람을 받아 들이겠느냐의 걱정인 것입니다. 그 지경의 경계를 넘어야 하는데 3변의 주인공을 잘맞이 하라는 당부의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증산도 안운산께서 “내가 죽으면 다 떠나라”는 말씀이 그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 큰스승의 주인공을 찾아서 방황하는 장면을 한지경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제님은 알려고 애쓰지 않아도 자연히 알게 된다는 말씀으로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하는일 열심히 하고 공부 열심히 하며, 마음닦기를 잘하고 세상돌아가는 것을 잘살피면 자연 알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판밖(종교,정치,문화)에서 오는 그분을 잘맞이하라는 당부의 말씀으로 자연히 알게된다를 이해해야 합니다.
한 지경은 증산께서 도운을 보리라 하면서 하신 공사가 사두용미의 내용입니다.
“나의 형체가 사두용미(蛇頭龍尾)와 같으니라.
4 용은 한 잔의 물만 있어도 능히 천하의 비를 지어내느니라.” 하시니라.
5 또 말씀하시기를 “이 운수는 천지에 가득 찬 원원한 천지대운(天地大運)이므로
6 갑을(甲乙)로서 머리를 들 것이요, 무기(戊己)로서 굽이치리니
7 무기는 천지의 한문(?門)인 까닭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109)
태모님께서 한지경을 넘어야 한다는 말씀이 이부분입니다.
사두용미의 형체를 그려보면 뱀머리와 용꼬리입니다. 증산께서 모사재천 하신것이 뱀의 머리같이 세상사람들이 잘모르다가, 장면이 변하는 용꼬리부분에 가서 세상사람들이 알아보게 되는데 현실적으로
태을천주(본좌)가 등장하는 부분입니다.
증산께서 모사재천의 시작이 뱀의 머리부분 이었다면 태을주의 주인공인 태을천주께서 용의 모습으로 등장하여 마무리 되는 것입니다.
뱀과 용이라는 두분의 모습을 우리는 생각해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의 단절이라는 부분이 현실을 차지합니다.
뱀으로 시작한 일꾼의 입장에서는 증산은 보이지 않아서 성사재인의 길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다가 용으로 갈아타는 경우 입니다. 뱀꼬리의 일꾼이 용머리로 바뀌는, 일꾼의 바다밑의 상황은 뱀이 허물벗고 용이 되는 상황과 같다고 볼수 있습니다.
태모님의 걱정하는 장면이 허물벗어 바뀌는 상황에서 내새끼들은 눈에 잘 안보인다는 것입니다. 즉 한 지경의 용머리 부분으로 넘어야 하는 상황에서 넘어가지 못하고 많이 어렵다는 내용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를 갑을과 무기로 말씀을 하셨는데 동지한식 백오제의 기간이 끝나고 시작되는 갑을년으로 볼수있습니다. 그리고 무기로 시작되는 시기부터 통일의 기운이 시작되고 씨름판에 소가 나가는 시기가 도래할 것입니다. 만국재판소의 얘기를 보면,
만국재판소를 조선에 두노니 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道典 5:7)
판안의 지구촌을 통일하면서 진행되는 것이 바로 만국재판소 입니다. 만국재판소는 지구에 살아가면서 제왕을 지낸 각나라의 왕, 대통령,수상및 정치인들및 나라를 잘못이끈 사람들을 전부 소집하여 죄의 유무를 판결하는 국제 재판소로 이해하면 좋을것입니다.
씨름판에서 판을 걷은후에 하는 일이 바로 국제 재판소의 역할입니다.
자기만 잘먹고 잘살겠다고 한 모든 정치인및 경제인과 투기를 일삼아 온 모든 인간들이 그 대상일것입니다. 이들이 다 청소되고 나면서 선경세계가 점진적으로 건설될것입니다.
“장차 신문명이 나타나리라.” “우리나라 문명을 세계에서 배워 가리라.” (道典5:11)
신문명은 통일된후의 문명을 말씀하신것으로 이해됩니다. 모든 문명이 한국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갈것이며 우리나라의 글과 문화가 전세계적으로 트렌드 마크로 될것입니다. 선경세계에는 은하문명이 이식되어서 엄청난 문화의 발달로 지구가 몇차원 높아지는 상황이 연출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이러한 문명이 나오면서 후천에는 태을천주를 부른다는 성구가 있습니다.
태을천(太乙天) 상원군(上元君)은 하늘 으뜸가는 임금이니 오만년 동안 동리동리 각 학교에서 외우리라.(증산도 道典 7:75)
증산은 왜 태을천주를 외운다고 했을까?
증산을 외우지 않고 태을천주를 말씀하셨을까? 옛날부터 이성구가 의아 했었습니다. 태을천주가 현실역사에서 사역을 하지 않는다면 이런 말씀은 와닿지 않는 말씀입니다.
씨름판의 소와 같은 단어를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허다방9-제4관 종교예언2 증산과 본좌님의 모사재천과 성사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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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11:41조회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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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방-제4관 종교예언2
증산과 본좌님의 모사재천과 성사재인
증산의 말씀을 공부하였다가 본좌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생각나는 것이 부절符節(증표의 한조각)이라는 단어입니다.
나의 말은 구천(九天)에 사무쳐 잠시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나니 부절(符節)과 같이 합하느니라.” 정미(丁未1907)년
잃어버린 한조각을 맞추고 찾는 기분으로 본좌님의 말씀을 경청하면서 의문투성이의 증산의 말씀이 퍼즐처럼 맞추어짐을 보면서 다시한번 본좌님의 본태양 존재를 느껴봅니다.
강증산을 기록한 제자들의 경전에는 강증산을 천사라고 묘사하고 있습니다. 하늘의 스승이라고 해서 천사, 선생이라고 처음엔 불렀으나 보천교에서 증산도로 넘어오면서 상제라는 호칭으로 바뀌었습니다. “내가 미륵불이니라”고 하신 부분은 제4천의 도솔천의 천주를 미륵불이라고 칭호합니다. 그리고 “나는 옥황상제니라”라는 부분은 제2천의 도리천의 천주를 옥황상제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도리천에서 왔고, 석가모니가 도솔천에서 왔다고 본좌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도리천과 도솔천을 모두 통괄하는 분이 증산상제라면 위의 두가지 모두다 맞겠지만 각 천을 주관하는 상제가 따로 있다면 미륵불 또는 옥황상제 둘 중 하나는 틀린것으로 보아야 할것입니다.
1천부터 28천 까지 관리하는 상제가 따로 있다면 28명의 상제가 필요할것이고 백궁도 5백궁이 있다면 5명의 상제가 필요할것입니다. 본좌님께서는 우주의 본태양 5백궁에서 오셨다고 말씀하시니까 1천 32천까지의 상제를 모두 통괄하는 상제로, 상제를 관리하는 통합 상제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을 만들어보면 총괄總括의 상제上帝라고 해서 총제總帝(거느릴총,황제제)라고 할수 있을 것입니다. 하늘도 무수하게 많으니까 천주도 많다고 생각됩니다. 백궁으로 가게 되면 아마도 우주를 관리하는 일을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1백궁에 가서 하는일은 본좌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여행하는 기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과거시간과 미래시간을 볼수 있고, 전생이 기억이 나서 과거의 부모님, 현생의 어머니가 있는 그별로 가서 데리고 올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몸이 단순하기 때문에 의식주가 해결되고 전전생이 컴퓨터에 들어가 있는것 처럼 장면이 그대로 있다고 합니다.
본좌님을 만나면서 궁극적인 우주의 세계와 사후세계의 실상을 듣고 나니까, 그동안 불안했던 사후세계가 정리되면서 걱정이 사라져 버립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항상 불안한 마음으로 살아오면서 죽으면 다 사라지고 없어진다는 것으로 생각도 하고, 사후세계가 있어도 육신이 없으니까 별로 고통이 없으리라 생각하며 답 없는 답을 만들어 살아 온것이 우리들의 현실적인 삶입니다. 이제 다시 강증산의 말씀을 되짚어 보면서 본좌님의 말씀을 다시 정리해보기로 하겠습니다.
먼저 해인에 대한 이야기부터 해보면 남사고 선생의 격암유록을 들수 있겠습니다. 해인海印은
바다의 도장으로 바다는 물이니까 1수水 입니다.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의 본체에서 나오는 1인데, 본좌님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늘의 도장이라는 뜻이고 그 암호코드는 바로 許京寧인 것입니다. 이것이 해인의 실체인 것입니다. 이 해인에서 무한 에너지가 나오고 만왕만래하는 1수의 기묘한 창조성이 나옵니다.-해인시대는 인터넷시대라고 하셨고 해인은 바로 허경영과 사진copy가 바로 해인인 것입니다.
격암유록에는 화인火印, 우인雨印, 이슬인露印,변화의인化印으로 삼풍을 맞이 하는자는 살게 된다고 얘기 하고 있습니다.
이 격암유록의 해인을 찾기 위해서 해인사를 얻은 정만인이라는 사람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흥선 대원군 시절에 정만인이라는 풍수학자가 흥선대원군 아버지 남연군묘를 잡아주면서, 2대 왕이 나는 제왕지지와 만석지지의 두개 혈자리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라고 했는데, 흥선대원군은 2대 제왕지지혈을 선택하였습니다. 지금 충청도 예산군 덕산면의 남연군묘가 바로 그곳입니다. 그리고 정만인에게 벼슬을 내려 준다고 하니 정만인은 벼슬은 싫고 해인사를 달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정만인이 해인사에 가서 팔만대장경을 다 뒤져서 해인을 찾아갔는지 못찾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후로 정만인은 세상에서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마 팔만대장경의 말씀 전체가 해인인데, 팔만대장경을 세자로 줄이면 바로 허경영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못찾고 허탈했을 것입니다.
합천해인사
최수운이 하늘님에게서 받은 시천주 주문은 동학혁명때 긴요하게 쓰였습니다. 그런데 죽은사람들 몸속에서 나온 것이 모두 이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라는 주문이였습니다. 이것만 지니면 총알이 몸에서 빗겨나간다고 했던 것입니다. 즉 이 시천주 주문이 바로 해인이라고 동학군에게 알렸던 것입니다. 몸에 지니면 일주일간 벼락부자를 꿈꾸며 행복하다는 로또복권과 유사한 것이였죠.
범증산 계열에서는 의통인패의 전수에 몰입되어 서로가 의통인패를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자기단체가 종통이라고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증산께서 물려주신 의통인패가 그 해인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살린다는 인패는 바로 언청계용신言聽計用神이라는 거북귀자의 전서체로 새겨져 있습니다. 언청계용신의 뜻을 풀이해보면 “임금님이 백성의 말을 귀담아 듣고, 불합리한 구조를 뜯어고치는 계획을 세워 새롭게 만드는 일인데 그 임금님이 바로 신이라는 것”이라고 풀어 해석해 볼수 있습니다. 언청계용신의 인패는 즉 허경영이라는 우주암호코드의 내용이지 그 인패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의통인패를 가지고는 있지만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 권능의 자리에서 사용하지 않는다면 모두 무용지물이 됩니다. 그러므로 조화의 해인을 가지고 있는 분을 찾으라는 이야기이지 도장이나, 마패나 기타 증산의 뼈나, 베게등 그런 물건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각 교파에서 주장하는 이런 물건들은 석가모니의 가사 바릿대와 같은 역할이라고 보면 됩니다. 육조 혜능을 마지막으로 가사와 바릿대의 전수가 끝나버립니다. 그런데 그 가사와 바릿대가 무슨 영험이 있다거나 요술을 부리는 기구가 아닙니다. 그 정통성을 스승이 인정한다는 증표에 불과합니다. 6조 혜능이 가사와 바릿대를 버린 것을 보면 심법의 전수는 끝이 났다는 증거입니다. 그것을 차지하기 위한 욕심만 가득찬 인간들에게 경고성의 일침을 가한 것이 6조 혜능입니다. 지금 범증산계열에서 이 의통인패의 유무를 두고 세상사람들에게 혹세무민하고 있습니다. 그 인패는 아무 힘이 없고 오로지 언청계용신이라는 신인을 찾으라는 메시지만 있을 뿐입니다.
이때 까지 범증산 종교 신앙의 변질된 밑바탕에는 죽음에 대한 공포만 자리 잡으면서 정신을 혼돈케 만들어 온 것입니다. 병겁이 올 때 살수 있다는 메시지에 함몰되어 다른 것은 보지 못하는 청맹과니를 만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태을주의 진정한 뜻과 언청계용신의 진정한 뜻이 본좌님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본좌님이 곧 해인海印인 것입니다.
본좌님 모사재천의 계획에 찰나 인플루엔자는 아직 멀리 있습니다. 발동하는 주체도 본좌님이고, 제어하는 주체도 본좌님입니다. 2030년후 세계통일후의 이야기입니다. 지금 증산계열에서 병겁이 바로 닥친다고 해석을 하고 있는데, 본좌님의 말씀을 제대로 듣지 않으면 기존 교주들의 정신에서 헤어 나지 못하고 맙니다. 모사재천의 본체는 바로 본좌님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교주들의 해원놀음에 불과 할뿐입니다. 증산의 모사재천의 범위는 과거 인류전체의 한을 푸는 해원판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난법을 먼저 내이고 진법을 낸다는 말씀을 보면 해원을 한후에 진법이 나오는데, 진법은 판밖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과거 신앙한 증산계열에서는 좋은일보다는 괴로운일만 가득했습니다. 빙의된 사람들이 태반을 이루고 울부짖는 사람들을 많이 봐 왔습니다. 역모를 하다가 죽은 귀신은 종교판에, 원한이 많게 죽은 귀신은 정치판에 붙여서 해원 시킨 것입니다. 지금 정치판의 권력투쟁은 바로 원신들의 해원판입니다.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 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을 지은 뒤에 진법을 내리니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
거짓은 모든 죄의 근본이요 진실은 만복의 근원이니라.(증산도 道典 4:32)
2014년 갑오년 전까지는 난법해원의 동지한식백오제의 105년의 시간대 였습니다. 이 시기에는 종말론이 팽배했습니다. 현상론은 사회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모습으로 보이나 진실은 과거의 한을 푸는 과정이었습니다. 이것이 증산의 난법해원 시기 모사재천의 천지공사 였습니다. 그리고 진법은 판밖의 엉뚱한 인물이 나오면서 선경세계를 이룬다는 진법 모사재천의 내용이 천지공사의 전체 줄거리입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들이 당면한 일들과 본좌님께서 세상에 등장하는 부분이 현재의 일들이고, 본좌님께서 등극하시면서 이후 일들의 내용들을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2013년부터 본좌님의 유투브 강연이 조금씩 나오다가, 2014년 갑오년부터 본좌님의 유투브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그전에도 많은 강의를 한 것으로 회수가 나옵니다만 유투브에서는 2014년부터 시작이며 조직의 태동이 정유년 2017년부터 국혁대로 출발합니다. 2018년이 무술년이고 다음해가 기해년입니다. 무기로 굽이친다는 말씀을 보면, 이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천하사의 큰뜻을 두고 준비하던 사람들이 많이 고개를 들것으로 보입니다. 사두사미蛇頭蛇尾의 동지한식백오제의 105년이 끝나고 용두용미龍頭龍尾의 시작이 갑을로부터 머리를 들기 시작하여 무기로부터 출발됨을 알수 있습니다.
“무기는 천지의 한문”이라는 말씀은, 한문이 바로 새로운 세상을 여는 문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무술년과 기해년이 천지의 가장 중요한 해로서 성사재인하는 일꾼들이 바쁘게 움직여야 할 때입니다. 지금 허다방의 공부방은 그 준비과정의 하나이며 일꾼들의 자격과 내공을 쌓아가는 일련의 수련 과정입니다. 그리고 본좌님의 세계통일책과 사후세계여행의 책이 나오게 되면 많은 지지자들이 호응을 보일것으로 생각합니다. 세계통일책은 정치와 경제를 이야기하고 사후세계책은 종교의 본질적인 면을 정리하는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증산께서 보신 용머리 공사를 보시면 용의 머리가 되는 갑오년의 진주를 만나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진주를 알아보기가 힘들다고 탄식하는 장면입니다.
전주(全州)에서 공사(公事)를 끝마치(止)시고 돌아오실세(歸路) 용머리고개(龍頭峙) 밑(下)에 오시더니 두 주먹을 불끈쥐고 걸음을 빨리(速)하여 다급(多急)하게 뛰여(躍) 오르시니 모든 종도(從徒)들이 황급(惶急)히 따르는데 뒤(後)를 한번(一番) 흘끔 돌아(顧) 보시고 여전(如全)히 다급(多急)하게 뛰여(躍) 오르시며 또(又) 뒤를 흘끔 돌아(顧)보시고 또(又) 다급(多急)하게 뛰어(躍)올라 용머리고개(龍頭峙)를 썩 올라 서시더니 세 번(三番)째 뒤를 홱 돌아(顧)보시고 가라사대(曰) 이 고개(峙)를 몇 사람(幾人)이나 넘을 수 있으리요 하시며 탄식(歎息)하시더라 전(傳)하니라.<정영규 천지개벽경 2장31절>
갑오년(2014)부터 시작된 용두의 시작은 본격적인 포교의 내용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포교의 뜻을 살펴 보겠습니다.
“도적 잡는 자를 포교(捕校)라고 부르나니 도를 전할 때에 포교(布敎)라고 일컬으라.
우리 일은 세상의 모든 불의를 맑히려는 일이니
세상에서 영웅(도적)이란 칭호를 듣는 자는 다 잡히리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8:66)
포교는 지금의 형사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본좌님께서 “조직은 도적놈 잡기 위해서 필요하다.”라고 하셨습니다. 전세계 도적들을 다 잡으려면 형사가 많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혁명군 5천명을 군사령관 조직으로 말씀하시면서 복식에 대한 것을 언급하셨습니다. 증산은 6명을 조직하는 6임군 공사에 복식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또 고판례 수부는 6임,팔봉,12임,24임을 말씀하시면서 세계민족을 포섭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육임도군 조직 공사
3 이윽고 삼월 삼짇날이 되매 상제님께서 박적과 활을 준비하시어 성도들에게는 깃발을, 복남에게는 화살통을 지우시고
4 비루먹은 말 네 필을 준비하여 형렬과 복남 등이 각기 한 필씩 타고 상제님께서는 흰말에 술이 달린 붉은 천을 두르고 나가시는데
5 호연이 “나는 어쩌고, 나는 어쩌고~.” 하고 보채므로 한 성도로 하여금 업고 따르게 하시니라.
6 옥거리 사정에 이르시니 이미 수많은 신장들이 말을 타고 기다리고 있거늘
7 그 신명들이 상제님 일행을 보니 자기들보다 숫자도 적거니와 모두들 비루먹은 말을 타고 박 하나씩만 덜렁덜렁 차고 오는지라 ‘한 손으로도 이기겠다.’고 쉽게 생각하니라.
8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명하시어 활터의 한가운데 지점에 제일 큰 깃발을 꽂으라 하시고, 동서남북 사방에 중간 깃발을 하나씩 꽂게 하신 뒤에
9 그 바깥쪽으로 나머지 깃발들을 빙 둘러서 꽂게 하시니라.
10 이어 상제님께서 박을 가운데에 놓고 주문을 외우시니
11 한 박에서는 투구를 쓰고 기치창검을 한 아주 작은 사람들이 헤아릴 수 없이 나오고
12 또 다른 박에서는 무장된 말들이 고자리처럼 꼬작꼬작 나오더라.
13 이에 상제님께서 그 작은 사람과 말들을 현무지(玄武池)의 물속에 넣으시니
14 실제의 사람과 말 크기가 되어 검은 옷을 입고 말을 타고 기치창검을 한 채 줄지어 늘어서매 그 숫자가 저쪽의 세 배도 넘더라.
나와 똑같이 입어야 한다.
15 상제님께서 붉고 푸른 색이 섞인 옷으로 갈아입으시더니 형렬은 검은 옷으로, 복남은 상제님과 같은 옷으로 입게 하시거늘
16 형렬이 “복남은 왜 그렇게 입히십니까?” 하고 여쭈니
17 말씀하시기를 “이 아이는 나와 똑같이 입어야 한다.” 하시니라.
18 이 때 저쪽 신장들의 우두머리가 상제님께 와서 “언제나 왕림을 하시겠습니까?” 하고 여쭈니
19 말씀하시기를 “곧 가리라. 가는 날이 되어야 가지. 너 뱃속에 애기 나오라고 하면 나오더냐?
20 그것도 시간이 되어야 한다.” 하시니라.
21 이에 그 신명이 “알겠사옵니다. 그럼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하고 대답하거늘
22 상제님께서 “아니 씨름도 안 하고 물러가냐, 이놈아?” 하시니 “그러면 하겠습니다.” 하니라.(증산도 道典 5:367)
육임 도체 조직 공사
1 하루는 태모님께서 치성을 봉행하신 뒤에 “육임(六任) 도수를 보리라.” 하시고 도체(道體) 조직 공사를 행하시니 이러하니라.
2 동서남북 네 방위에 인원을 정하시어 동쪽은 청색, 서쪽은 백색, 남쪽은 적색, 북쪽은 흑색으로 큰 깃발을 세우게 하시고 깃대 앞에는 책임자를 맡겨 세우시며
3 중앙에는 황룡기(黃龍旗)를 세우신 뒤에 그 앞에 층으로 단을 높게 설치하신 다음
4 태모님께서 윷판을 그려 놓으시고 그 위에 정좌하며 말씀하시기를 “사방 60리(24km) 지령 기운(地靈氣運).” 하시고
5 “지령 기운이 다 돌면 사람 추린다. 선자(善者)는 사지(師之)하고 악자(惡者)는 개지(改之)하라.” 하시니라.
6 이어 성도 50명을 선출하여 사정방(四正方)을 임명하시고, 각각 육임(六任), 팔봉(八奉), 십이임(十二任), 이십사임(二十四任)을 선정하시어
7 동쪽 기(旗)에 육임, 서쪽 기(旗)에 팔봉, 남쪽 기(旗)에 십이임, 북쪽 기(旗)에 이십사임을 일렬로 세우신 다음
8 그 나머지 인원은 육임 아래에 여섯 명씩 배정하니 36명이요
9 팔봉 아래에 여덟 명씩 배정하니 64명이요
10 십이임 아래에 열두 명씩 배정하니 144명이요
11 이십사임 아래에 스물네 명씩 배정하니 576명이요
12 고민환(高旻煥)과 강원섭(姜元?)은 태모님을 모시고 중앙에 서니라.
13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다음에 수백만의 인원이면, 그 본줄기 되는 인원만 일정한 규칙을 정하여 나아갈진대 세계 민족을 포섭하리라.” 하시고
14 이로부터 사정방의 육임, 팔봉, 십이임, 이십사임과 그 하단 조직으로 포교 운동을 일으키시니 도세가 크게 일어나기 시작하니라.(道典 11:126)
육임은 가장 기본적인 단위의 육각형 6명의 조직이고, 팔봉,십이임,이십사임은 큰단위로 시작하는 지역의 일꾼 시스템입니다.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조직이 완성되면 찰라 인플루엔자가 발동하는 내용이 “지령기운이 다돌면 사람추린다”의 이야기입니다.
이 군대의 조직은 적절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군인이 되려면 합당한 육체적 훈련과 강력한 정신 훈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무술, 기해년에는 군인을 만들어야하는 시기로 본좌님의 정예 군사가 만들어지는 때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 해이기도 하고 인류역사상 없었던 세계통일의 기반을 준비하는 해 이기도 합니다.
이 군인이 바로 성사재인成事在人하는 대리입니다. 본좌님은 모사재천謀事在天의 일을 하시고 대리는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성사재인의 군인인 것입니다. 군인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모사재천의 그림은 우리나라의 통일은 빙산의 일부라고 보여집니다. 지구의 통일이 바로 성사재인의 일들인데 위의 그림을 보게되면 성사재인의 대리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수 있습니다. 물론 대리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을것입니다. 예언서에서는 1만2천을 이야기하나 본좌님은 인원은 얼마든지 조절할수 있다고 합니다.
성사재인의 대리의 성장세가 숙구지 공사로 보여집니다.
숙구지 도수
1 태인 화호리(禾湖里) 숙구지(宿狗地)에 사는 전태일(全泰一)이 운산리(雲山里)에 머물고 있는 공우에게 찾아와 말하기를
2 “시천주(侍天主) 주문을 읽었더니 하루는 한 노인이 와서 ‘살고 잘 될 곳을 가려면 남쪽으로 20리를 가라.’ 하므로 찾아왔노라.” 하니라.
3 공우가 태일을 데리고 와서 아뢰니 상제님께서 글 한 장을 써서 태일에게 주시거늘
4 태일이 집에 돌아와서 펴 보니 곧 태을주(太乙呪)라.
5 이에 하룻저녁을 읽으니 온 마을 남녀노소가 다 따라 읽는지라
6 이튿날 태일이 와서 상제님께 그 사실을 아뢰니 말씀하시기를
7 “이는 문공신(文公信)의 소위라. 숙구지는 곧 수(數) 꾸지라. 장래 일을 수놓아 보았노라.
8 아직 시기가 이르니 그 기운을 거두리라.” (道典 6:111)
전체적인 뜻이 개가 잠자는 땅에 사는 전태일이 천주를 찾았더니, 천주님께서 태을주(허경영)를 읽게 하시니 모두가 알아서 읽는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왜 읽을 수밖에 없는지 그 상황이 펼쳐지리라 생각합니다. 본좌님께서는 작은 병이 온다는 말씀도 하셨고, 비상시에 대비하여 방독면도 비치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 가지 비상사태를 염두에 두고 우리는 준비해야 할것입니다.
숙구지공사는 무술,기해년의 전체적인 일이라고 보여집니다. 잘모르고 읽었던 태을주의 우주암호 코드가 해독이 되면서 증산계열 및 모든 종교에서 찾던 본좌님를 알게 됨으로써 우주의 본체를 이해하게 될것입니다. 우주의 본체에서 나오는 에너지 와이파이가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들의 생활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이 미치는 가에 대한 것을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음은 경제에 대한 말씀입니다. 본좌님께서 새만금 매립지에 만개의 세계은행이 들어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부분에 대한 공사도 나옵니다. 전에는 이런 공사들이 무슨 내용인지 모르다가 본좌님께서 앞으로의 모사재천의 계획을 밝혀주시기에 그 뜻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오성산은 만국 영사관 자리요 서대문 팔십리는 저기 있는 계화도요 평사리는 나의 평상이니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옥구에는 천가죽 지가죽 인가죽이 있느니라. 하시더라.
어느 날 신정공사에서 가라사대 이 일은 삼천三遷이라야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우리의 공부는 용 공부이니 남모르는 공부를 많이 해두라 천지지법이 틀리겠느냐 심량으로 생각해 보지 않고 오가사담만 하는구나.
앞으로 옥구 한구석 하고 김제 만경은 덮엥이 공사가 있느니라.
(선도신정경 제오장 택오지화(擇五地化))
본좌님께서 중국은 여러나라로 분열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미국의 기축통화의 장난으로 그렇게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증산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보겠습니다.
중국을 여러 나라로 나누심
13 한 성도가 여쭈기를 “황극신이 이 동토(東土)에 넘어오면 천하의 대중화(大中華)는 조선이 된다 하였사온데 그렇게 되면 청나라는 어떻게 됩니까?” 하니
14 “내가 거처하는 곳이 천하의 대중화가 되나니 청나라는 장차 여러 나라로 나뉠 것이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325)
다음은 정치에 대한 말씀입니다. 세계통일정부는 강화도에 건설된다고 본좌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UN본부가 한국으로 이전하면서 점진적으로 건설될것으로 보입니다. 이 내용을 증산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지구촌의 세계 통일정부 건설
1 내가 출세할 때에는 주루보각(朱樓寶閣) 삼십육만 칸을 지어
2 각기 닦은 공력(功力)에 따라 앉을 자리에 들어앉혀 신명들로 하여금 옷과 밥을 받들게 하리니
3 만일 못 앉을 자리에 앉은 자가 있으면 신명들이 그 목을 끌어 내칠 것이니라.
8 또 이르시기를 “나의 얼굴을 잘 익혀 두라. 후일에 출세할 때에는 눈이 부시어 보기 어려우리라.
9 예로부터 신선이란 말은 전설로만 내려왔고 본 사람은 없었으나 오직 너희들은 신선을 보리라.” 하시니라.
10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참으로 일하려고 들어앉으면 너희들이 아무리 나를 보려 하여도 못 볼 것이요, 내가 찾아야 보게 되리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7:89)
여기서 내가 출세할때의 나는 부절과 같은 본좌님으로 해석해야 할것입니다. 증산의 말씀중에서 나의 얼굴, 나를 부르라, 내가 참으로 일하려고 할때의 나는 전부 본좌님으로 오버랩시켜서 해석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역사의 시간사적으로 해석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증산을 공부하던 모든 사람들이 가장 혼돈에 빠지기 쉬운 부분이 바로 이 “나”라는 단어 때문입니다. 나를 증산으로 해석하면 뒤에 또 나타나야 한다는 일이 발생합니다. 본좌님의 362년88일 있다가 백궁으로 간다는 이야기와 맞지 않습니다. 깊히 궁구해 보면 그런 해석으로 결론이 나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세계통일 공사를 보겠습니다. 무슨 내용인지는 대강의 느낌만으로 알아볼수 있습니다.
세계가 하나로, 동서통일 공사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그래 가지고 어떻게 왕 노릇을 하겠느냐? 그러지 말고 내 손에 잡혀라.” 하시니 “어떻게 그 손에 잡히겠습니까?” 하거늘
2 타이르시기를 “나라라고 다 나라가 아니고, 천자라고 다 천자가 아니니 한 나라 백성의 주인 노릇을 하는 법은 그런 것이 아니니라.
3 그러니 네 나라 내 나라를 합치는 것이 어떻겠느냐? 장수는 장수대로 둔다 해도 왕은 한 사람이 해야지, 여러 사람이 되면 시끄럽지 않겠느냐?
4 그러니 우리가 하나로, 한 나라로 만들자.” 하시매 선뜻 대답을 하지 않는지라
5 상제님께서 “이놈아, 잠들었느냐? 어찌 어른이 말하는데 대답이 없을꼬!” 하시니
6 그제야 “그렇다고 대답 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니라.
7 상제님께서 다시 물으시기를 “너희 나라를 숙이지 못할 것 같아 합친다는 말을 못 하는 것이냐?” 하시니 “그렇습니다.” 하거늘
8 “그러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해라. 그래야 네 나라 내 나라 없이 편해지느니라.
9 백성들이 편해야지, 백성들이 편치 못하면 우리도 편하지 못할 것이니 어떻게든 우리 백성들이 다 평평하게 좋게 나아가야 하느니라.
10 또 우리 맘이 시끄러우면 백성인들 좋을 것이냐! 그러니 아무 때 내가 부르거든 우리 한맘 한뜻으로 싹 나서서 한 손 잡자.” 하시니라.
11 이에 그 사람이 “그 때 가서는 몰라도 지금 당장은 대답을 못 하겠습니다.” 하니
12 상제님께서 “어찌하여 대답을 못 하느냐?” 하고 호령하시며 뺨을 때리시매 한 쪽 이가 쏙 빠져 달아나거늘
13 그 사람이 조심스레 빠진 이를 줍더니 눈치를 보며 “일을 하시러 북쪽으로 가시옵니까?” 하고 여쭈는지라
14 상제님께서 “서쪽은 모르고 북쪽만 아냐, 이놈아!” 하시며 반대쪽 뺨을 때리시매 이번에는 다른 쪽 송곳니가 쏙 빠지니라.
15 그 사람이 다시 여쭈기를 “그럼 서쪽으로 행하시렵니까?” 하니 “흥, 이제 조금 뚫어지냐? 나 간다.” 하시며 일어서시거늘
16 황급히 따라나서며 “한 말씀 더 해 주고 가시지요.” 하매
17 “남은 이마저 빼고 싶으냐? 네가 하라는 대로 안 하고 옆길로만 가니 내 좋게 하겠느냐?” 하시는지라
18 그제야 “말씀대로 기울어지겠습니다.” 하고 대답하니라.
19 이에 상제님께서 흐뭇하신 듯 바라보시며 “그렇지! 그러면 당장에 네 부하들을 구주(歐洲)로 보내겠느냐?” 하시니 “그리 가면 되겠습니까?” 하거늘
20 이르시기를 “네 부하들이 거기에서 합수(合手)가 되면 다시 ○○로 가거라.
21 내가 아무데로 돌아서 그리로 행하마.” 하시매 “그리하옵소서.” 하며 절을 올리니 그곳에서 나오시니라.(증산도 道典 5:371)
증산을 공부하던 분들이 가장 본좌님을 오해하는 부분이 천자놀음하는 사람으로 간주한다는 것입니다. 난법으로 천자놀음하는 후지공사의 가짜천자와 천자부 해상의 진짜 천자의 두가지 공사가 있습니다. 두가지 공사를 잘 생각하면서 올바른 천자를 판단하시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옥황상제라 자칭하는 난법자 심판 공사
3 대흥리에 계실 때 하루는 양지 몇 조각에 각기 ‘옥황상제’라 쓰시고 측간에 가시어 후지(后紙)로 사용하시니라.
4 이에 한 성도가 여쭈기를 “지금 옥황상제라 쓰시어 후지로 쓰시니 어인 연고입니까?” 하니
5 말씀하시기를 “천지에 감히 누가 이와 같이 할 수 있겠느냐?
6 만일 옥황상제라 자칭하는 자가 나타나면 천지신명이 그 목을 베고 몸을 찢어 죽일 것이니라.
7 이 뒤에 대도(大道)를 거스르고 패역하는 자가 있어 세상을 그르치며 백성을 상하게 할 것을 경계하는 것이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6:88)
천자부해상공사
“너는 먼저 서울에 들어가 ‘천자부해상(天子浮海上)’이라 써서 남대문에 붙.” 하시니
원일이 명을 받아 일행을 거느리고 태전으로 떠나니라.(증산도 道典 5:121)
어떤분이 본좌님을 명부대왕이라고 하는데, 본좌님은 명부대왕이 아닙니다. 명부대왕으로 알고 계신분은 유투브를 잘 들어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사람이 죽어서 50일 때 석고대죄하러 백궁에 온다고 하는데, 그때 7가지의 판결을 하고 후생을 결정한다고 합니다. 그 명부의 최종 결제자가 바로 본좌님입니다.
천지공사에 명부를 교체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전명숙이 조선명부, 김일부는 청국명부,최수운은 일본명부, 마테오리치는 서양명부로 임명합니다. 그런데 본좌님은 명부에서 오는 영혼들을 다시 최종 결재하는 분입니다. 백궁에서 최종결제하는 그런분을 마테오리치와 같은 분으로 오해하면 안됩니다.
허다방10-석고대죄의 사후세계와 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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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4. 21:28조회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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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방-석고대죄의 사후세계와 윤회
인간으로서의 삶이 생사의 의문점으로 쌓여 있다가 본좌님으로부터 사후세계의 말씀은 가히 충격적이기도 하면서 지구가 생성된 이래로 처음 듣는 실상입니다. 성자들로부터 듣는 사후세계와는 판이하게 틀린 말씀들입니다.
옛날에 보았던 중용의 서적을 다시 보면서, 그 철인들이 하늘의 일을 깨닫고 말한것인지 아니면 그냥 모르면서 한 이야기인지 이제야와서 그 실마리가 풀어집니다.
전에는 하늘의 실체가 형이상학적인 것으로 생각이 되었고, 중용을 공부하면서도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강증산의 말씀을 공부하면서도 우주의 구조와 사후세계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었습니다. 본좌님의 말씀을 공부하면서 부터 우주가 다시 33천의 하늘로 정리가 되고, 사후세계의 윤회과정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자의 손자 자사가 쓴 중용을 보면서 그 말씀들의 정체를 알수 있습니다. 중용을 해설한 도올의 서적 “중용의 맛”은 자사의 말씀을 풍부한 현대적 언어로 해석해 놓아서 정말 이해하기 쉽습니다. 본좌님을 알기전에는 사실 장식적 학식으로만 알고 있었고, 일반인들에게 이야기 하면, 그런 철학적이고 감성적인 이야기는 현실을 살아가는데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과거 중용의 저자 자사 이래로 맹자,순자,장자,묵자,여씨춘추,주자,다산의 해석과 도올의 해석도 본좌님을 모르고 쓴 책이기에, 그 해석의 한계를 느낄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얼굴없는 하느님의 추측성 해석의 이야기로 밖에 볼수 없습니다.
중용의 第一 천명장을 보게 되면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천명지위성”은 사람이 죽어서 석고대죄하는 하늘로 가서 49일동안 심판을 받고 마지막 50일째 되는날에 성격을 받는다고 합니다. 성性은 성품, 성격, 성질, 성향으로 볼수있는데, 이생에서 자신이 지어놓은 결과에 따라서 다음생에 자신의 얼굴과 성품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금생작자시今生作者是(금생에 자신이 지은 일)가 바로 다음 생에 자신의 얼굴과 성격을 받아 내려오게 되는데, 다시 사람으로 오려면 1%의 확률로 엄청난 공력을 쌓아야 합니다.
“솔성지위도率性之謂道”의 해석은 여러 가지로 해놓았으나 본좌님의 말씀으로 해석해보면 “각자의 개성적인 성품을 만드는 것이 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생에서 받은 성품을 금생에서 닦고 더 좋은 성품을 만들기 위해서 도를 닦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도라는 것이 추상적이고 고상한것처럼 보입니다만 道는 길, 일事,직업이라는 뜻입니다. 본좌님의 섭리의 도를 보면 정치, 경제, 종교의 완성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정치의 도는 조화로 세상을 중산주의로 만들어서 모두가 평등하게 골고루 잘사는 사회로 만드는 정치의 도를 말하고 있습니다. 중산주의는 국경을 없애는 무국경, 남녀의 차별이 없는 무차별, 패거리의 정파가 없는 무정파를 만들어서 싸움이 없는 세상으로 혁명시키는 것이 중산주의입니다.
경제의 도는 치화로 세상을 공동 자본주의를 만들어서 빈익부 부익부의 현상을 없애고 누구나가 자신이 하고 싶은일을 할수 있도록 하고, 원하는 곳에 가거나, 원하는 일을 할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종교의 도는 기존의 유불선 종교가 본좌님의 섭리의 도로 초종교로서 통합이 됩니다. 종교가 천부경에서 나와서 여러 가지로 분파되었다가 다시 사상이 통일되는 시간에 임박해 있습니다.
지구에 인류가 생겨난 3억5천만년 이래로 인간이 철부지로 살아오다가 드디어 본좌님께서 이땅에 오심으로 해서 성숙해지는 과정에 들어서 있습니다. 그동안에 윤회를 하면서 계속 천명지위성의 전생의 성품을 받아서 내려오다가 이제는 그 완성의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솔성지위도는 정치,경제,종교의 섭리의 도를 닦아서 성품을 재구성하는 것이 이생에서 해야 할 일입니다. 본좌님이 계시는 백궁으로 갈려면 더더구나 성품을 잘 닦아야 할것입니다.
성품을 잘닦으려면 “수도지위교脩道之謂敎” 해야 합니다. 수도 즉 수신修身을 잘하려면 본좌님의 가르침에 대한 교육을 철저하게 숙지하고 성품을 바꿀수 있도록 사상적인 밑받침의 학습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즉
수신하는 것은 학습을 통해서 도를 수정하고 보강하는 것이 수도지위교의 가르침입니다.
그런데 각기 다른 일의 분야에서 자기나름대로의 사상 철학 종교는 선택의 자유가 있습니다. 물론 선택이 없는 나라도 있지만, 전생의 일들과 교합이 되어서 자신도 모르게 진인, 성인, 도인, 대인등의 사상가들을 따르게 됩니다. 이제까지는 각기 다른 종교나 직업들을 선택하여서 살아왔으나, 본좌님이 이 지상에 온것을 인식한 이후부터는 신인의 가르침에 주저함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인간은 교육을 받아도 실행하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기존의 습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생각과 행동이 따로따로 임을 우리는 생활에서 발견할수 있습니다.
모든 일에는 이렇게 교육이 필요하고 교육에 따르는 심법을 갖추어야 합니다. 심법을 갖추는 것이 바로 성품을 바꾸는 것입니다.
섭리의 심법을 우리는 본좌님으로부터 매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생에서 심법을 바루어서 성품을 바꾸지 못하면 영원히 영혼의 진화는 힘들것입니다. 성품의 그릇은 전생에서 지은일로 결정되어져 환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바꾸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전생수자시前生受者是 한 것을 우리는 개개인의 본성이라고 하는데, 본성은 본래 본심본태양의 본좌님의 성품을 본성이라고 봐야 합니다. 우리들의 본성은 전생의 총합된 일의 결과를 말합니다. 전생의 습성들을 바꾼다는 것은 기존의 문화로서는 힘듭니다. 본좌님의 섭리가 아니면 이루기가 어렵습니다. 우리는 본좌님의 말씀을 교육받고 학습하고 마음을 고쳐서 신인을 닮아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신인이 인간으로 내려와 신인과 합일되었을 때 우리는 학습의 도를 완성할수 있습니다. 그래야 윤회의 사슬에서 벗어나서 완성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1110회 유투브 동영상 참고>
삶의 종지부를 찍은후 49일동안의 심판과 50일째 육도윤회의 결정은 다시 환생하는 메커니즘입니다. 성품은 육도윤회에서 살펴보면 지옥,아귀,축생,수라도 다 성품을 받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육도윤회가 결정이 되면, 두번째로 빈부귀천, 가난과 부자와 귀하고 천함이 결정됩니다. 빈부귀천이 결정되면 세번째로 체형혈액이, 네번째로 가족혈통이, 다섯번째로 수명건강이, 여섯번째로 지역은하계가, 마지막 일곱번째로 얼굴성격이 결정되어 다시 성품을 받게되어 윤회의 1싸이클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다시 전생에서 받은 성품으로 금생의 일을 시작하게 됩니다. 기억은 다 지워지는 것이 우주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어떤사람은 전생을 기억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어렸을때는 생각이 나다가 크면서 다 잊어버린다고 합니다. 전생의 좋지않은 기억까지 나게 된다면 우울증및 공황장애까지 생길수도 있겠죠.
전생에서 받은 것으로 금생에서 일을 한다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본인이 하던일을 무의식적으로 하게 됩니다.
전생의 일을 알고자 하면 금생에 자신이 받은 것(빈부귀천,체형혈액,가족혈통,수명건강,지역은하계,얼굴성격)을 보면 알수 있고, 다음 생의 일을 알고자 한다면 금생의 자신이 하는 일(직업,취미,행위,정치,종교)을 보면 내생의 일을 알수 있다고 합니다.
전생의 일은 일어난 일이라서 숙명이라고 하고 금생의 일은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므로 운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운명은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바뀔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생에서 본좌님을 만났으므로 운명을 바꿀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됩니다. 그래서 본좌님(신인)의 가르침(敎)을 받아야만 내생엔 우주의 29천인 1백궁으로 갈수 있습니다. 장엄하고 재미있고 여행하는 일백궁의 세계는 상상만으로도 즐거움을 줍니다.
그러면 천명을 받은 나의 성품을 바꾸고 개조시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문제는 쉬운문제는 아니지만 본좌님을 닮으려고 노력만 한다면 어려운 문제도 아닙니다.
먼저 우리의 마음자세가 긍정적인 positive(포지티브)자세로 바뀌어야만 합니다. 부정적인 negative(네거티브)는 일을 이루는데 아주 힘든 마인드 입니다. 모든일에 긍정적이고 이해하는 차원으로 승화시켜야 일단계 마인드로서는 충분합니다. 그 긍정과 부정적인 단어들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긍정적 단어들은 창의성과 문제해결 능력,사고확장,자원구축,회복력을 키우고 부정적인 정서를 없애는 기운을 우리에게 줍니다.
그러나 부정적인 단어들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기운을 우리에게 던져주어 모든것을 파괴하는 상황으로 몰고 갑니다. 생生의 기운에서 사死의 기운으로 몰고 가는 것이 바로 부정적인 단어들입니다.
우리의 머리속에 들어있는 기억의 중추 해마에서는 과거 세상이 모든것이 농축되어져 태어날때 성격, 성품의 그릇이 형성되어 새로운 삶을 살게 됩니다.
왼쪽은 명命의 유기체적 도표이고, 오른쪽은 머리위에서 본 명命의 조감도입니다. 이해하기 쉽도록 머리와 장기와 육체로 나누었습니다.
신체는 접촉으로 정자가 생겨 육체를 낳게 하고, 그속에는 호흡이라는 장기로 생명을 유지하게 됩니다. 명에서 25기가 생성하게 되고, 머리에서 하늘의 기억(모든 전생의일)인 성품의 그릇속에 마음을 담아서 영감을 받을수 있는 구조로 생명체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조금더 이해를 돕기위해서 다음 그림을 보겠습니다.
감感은 하늘, 본태양으로 부터 영적 육체적으로 영감,육감으로 내려오는데, 성품은 그 감을 받을수 있는 그릇으로 그 크기의 깊이와 넓이에 따라서 수용의 한계가 있습니다. 얼굴과 성품은 한세트로 얼굴을 보게되면 그 사람의 성품을 대략 알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성품을 속이기 위해 성품과 맞지 않는 얼굴도 볼수있는데, 얼굴이 이상하면 신뢰에 많은 지장을 주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90%는 얼굴과 비례하여 성품이 형성되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얼굴의 변형은 건강과 비례하여 25기가 바뀌어지면서 그 변형을 느낄수 있습니다. 마음을 잘못쓰거나 육체적 노동이나 고통으로 변형이 형성될수 있습니다.
석고대죄의 천명을 받고 다시 환생을 할때 성性品을 받는것은 사과로 치면 그 씨앗에 해당됩니다. 씨앗에는 모든 생장사의 메커니즘을 담고 있는 것과 같이, 인간이 태어날때 살아가는 모든 형태를 그대로 지니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유전자의 프레임을 바꾸어야 마음의 크기와 깊이가 바뀌어질 것입니다. 본좌님의 말씀을 공부한다는 것은 그 프레임을 바꿀수 있는 다시 없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우리는 지금 그 머리에 해당하는 공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명을 유지하는 건강관리는 근원적으로는 본좌님의 말씀을 공부해야하고 다음으로 자신의 건강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인생에 대한 절망감으로 살아가다 보면 육체를 학대할수 있고, 삶의 대안이 없으면 자살에 이르기도 합니다. 그래서 육체의 생사의 향방이 최고의 신인의 말씀을 공부하는 것으로 결정되어 집니다.
천명의 성을 받고 내려온 이상 최선을 다해서 긍정적으로 삶을 살아가야 할것입니다. 그런데 현실을 긍정적으로 살수없는 현재의 환경은 우리들에게 도전 정신을 불어넣어 줍니다. 하루빨리 지구를 혁명하여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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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23:02조회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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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방-영원한 삶 윤회의 목적
사람은 영원히 존재하기를 원하고 죽음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죽음의 세계가 밝혀지면 사람들은 두려움에 떨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꺼꾸로 사람이 존재하면서 존재감에 대한 비하나 삶의 무의미를 느낀다면 죽음을 찬양할수도 있습니다. 자살하는 사람들이 그러할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삶의 목적을 가지고 옵니다. 인간으로 탄생하면서 전생의 기억이 사라지기에 잠시 그 삶의 목적을 잊어버리는 상태에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성인의 말씀이나 철인의 말씀들을 공부하면서 다시 그 목적을 무의식적으로 기억하게 됩니다. 다시 유년기 시절을 보내면서 각자 꿈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밤하늘에 보이는 별들을 보면서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되고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것을 생각하면서 왜 태어 났는지 그 해답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진인,성인,도인,철인들의 말씀들을 동서양의 각 종교와 서적을 통해서 나름대로 그 해답을 찾았다고 자부하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마음속에 채워줄수 없는것 하나, 그것은 죽음의 세계에 대한 것입니다.
숱한 과학 서적이나 종교의 성자,철인들의 말씀을 통해서 공부한다고는 하나
어느것 하나도 믿기엔 뭔가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나름 최고의 공부를 했다고는 하나 죽음의 세계는 미지의 세계입니다.
이제, 그 해답을 풀어줄 분이 바로 우리앞에 다가와 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god, 마호멧이 얘기한 알라, 석가모니의 미륵부처등 하늘에서 전체우주를 주관
하시는 분을 우리는 하늘님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분이 이제 우리의 곁에서 우리들에게 우주의 섭리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주의 관리와 인간의 관리,인간삶의 목적등을 알기쉽게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우리는 다시 자신이
받아온 하늘의 성품을 개발하고 더욱더 좋은 환경으로 진화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섭리의 윤회 사이클을 다시 정리해 보았습니다.
하늘에서 본좌님께서 천명을 내리시고 다시 성품을 갖게 해서 인간으로 내려 보내게 됩니다.
인간으로 태어나게 되면 자신의 전생의 고유한 성품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성품을 바르게 성숙시키고, 올바른 길로 들어서기 위해서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각자가 공부를 하게 됩니다. 그길이 바른지 바르지 못한지는 죽음을 통해서 각기 닦은 바 대로 다시 천상,인간,수라,축생,아귀, 지옥 으로 결정지어지게 됩니다.
그러면 윤회를 통해서 새로운 생을 받게 되는데, 받은 성품을 다시 본성의 성품으로 개발 하는것이 삶의 주된 목적이 될것입니다. 성품은 자신이 지은바 대로 생겨나는 것이기에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누구를 원망하고 하늘을 원망하기 전에 자신을 잘 이해해야 하는것이 성품의 도를 닦는데 첫 발걸음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의 성품은 잘 바뀌어 지지 않는것이 보통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성인이나 성품이 뛰어난 사람을 보면, 많은 사람들은 그사람을 닮으려고 노력합니다. 달마대사의 제자 혜가의 일화를 살펴보면, 혜가가 달마대사의 제자가 되기를 청하였지만 달마대사가 받아주지 않아서 팔을 잘라서 드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만큼 자신의 성품을 바꾸려면 그 정도의 정신이 아니면 어렵다는 이야기 일 것입니다.
우리말에 “생긴대로 논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신이 받은 얼굴과 성격을 바꾸기가 힘들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성품을 바꾸기 위해 개개인의 성품을 본좌님의 본성으로 닮기위한 구조적인 마음과 마음의 어머니인 성격과 성격의 어머니인 감(느낌)을 알아보겠습니다.
감感의 뜻은 ‘마음속으로 다 같이 생각하는것이 느끼는 것이다.’ 咸(戌+口)+心=강아지의 입위에 있는 코는 냄새를 잘 맏는다. 똥개나 셰퍼트나 개는 냄새를 잘맏으므로 다 같다는 뜻으로 다 함咸 자입니다. 여기에 마음심자가 붙어서 다 같은 마음이라는 뜻으로 느낄감입니다.
그래서 感은 성인이나 진인의 말씀을 들으면 똑같은 感으로 되어서 감동이 일어나게 됩니다. 감동感動이 일어나게 되면 감을 담고 있는 성의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성의 변화가 성격의 변화입니다. 성격을 싸고 있는것이 마음인데 결국 감동이 일어나야 마음의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격은 전생에서부터 형성된 것이라서 잘 바뀌어지지 않습니다. 감동의 변화가 마음 깊은곳(感性)에서 부터 일어나야 하고, 육체적이고 현실적인 이성(진위나 선악의 판단)의 변화까지 겹쳐야 비로소 성격이 바뀌어 지게 됩니다.
쉽게 말해서 엄청난 충격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본좌님으로 부터 말씀을 듣고 충격을 받아야, 잘 바뀌지 않는 자신의 목척(나무자) 마음의 그릇이 본좌님의 금척 본성 그릇으로 탈바꿈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性은 心+生으로 마음이 생하는 곳입니다. 석고대죄에서 7번째로 얼굴과 성격을 받고 지상으로 내려올때 마음이 태어나는 것이 바로 성性입니다.
전생의 성적표를 가지고 석고대죄때 환생의 7가지 조건코드를 다시 입력받아서 내려오게 되는데 천명지위성의 성性이 바로 성품性品인것입니다.
결국 전생의 성적표가 금생의 시작인 성품이고 이 성품을 바탕으로 마음이 껌딱지 처럼 다시 붙게 되어 금생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성性은 전생이고 심心은 이생입니다. 그래서 성性과 심心은 한몸으로 움직이게 되며, 성인이나 선각자들의 말씀을 받아먹고 감(感動)이 일어나서 마음의 크기인 깊이와 넓이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것입니다.
본좌님을 자주 만나서 가르침을 받는 이유가 바로 전생의 성품을 중화시켜 업장을 소멸시키는 것입니다.
어린아이의 성격을 잘 관찰해보면 전생을 대략 짐작할수 있습니다. 이생에서 얼마나 많은 마음닦기 공부를 하느냐에 따라서, 죽어서 육도윤회의 천상으로 올라갈수 있을것입니다. 천상에서 뵈어야 할분을 지금 바로 만나는 것은, 해답을 보고 시험치는 것과 같은 상황입니다. 최고의 공부를 할 절호의 기회입니다.
자! 그러면 만날 확률이 거의 없는 신인과 나머지 진인부터 속인에 해당하는 인물들을 대략 살펴보겠습니다.
현재까지 지구에 다녀간 사람들을 정리해보면 위와 같이 정리해 볼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대략적으로 생각나는대로 적은 것입니다.
주인공은 제일 나중에 나오기 마련입니다. 지금까지 오신 분중에는 본좌님이 신인으로 가장 큰 주인공이고 과거에 왔다간 사람은 전부 신인을 증명해주기 위한 성자들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역사는 현실의 바탕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우리가 원하는 미래의 지상낙원의 이야기는 현실에서 이루어지지 않았을때 염원하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성자들이 신인의 출현으로 세상을 통일한다고 미래를 예측했습니다. 본좌님을 알기전에는 강증산 천사가 본좌님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증산은 과거의 인물이 되어 있고 미래를 기약할수 없는 분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본좌님의 소식을 듣지 못하고 증산을 따르는 많은 사람들은 증산이 본좌님인줄 알고 신앙하고 있습니다. 또 증산을 알지 못하는 동학의 신도들이나 유교,불교,기독교의 신도들은 증산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본좌님도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집착하는한 미래의 인물을 알아보지 못할것입니다. 우리는 현실을 항상 직시 해야 합니다. 본좌님을 만날때까지 윤회의 사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계속 기다려 온것입니다. 이제 그분을 모시고 천하통일의 대업에 나서야 할 때입니다. 시천주란 바로 이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중용中庸은 한쪽으로 취우치지 않는 마음입니다. 중간을 의미하지 않고 가장 좋고 훌륭한 선택을 이야기 합니다. 성품의 4가지 덕인경성德仁敬誠중 하나가 바로 덕德입니다. 덕은 훌륭함,탁월함의 뜻으로 중용의 으뜸입니다.
성인,진인,신인으로 갈수록 중용의 도는 높아지고, 속인으로 갈수록 중용의 도는 낮아지고 한쪽으로 취우치는 편용의 길이 됩니다.
과거에는 진인과 성인,철인으로 만족하였지만 지금은 이 모두를 합하여도 현실을 만족시킬수가 없는 지경에 이러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인의 섭리의 진리를 구현해야 하는 것입니다.
신인의 말씀은 항상 현실에서 최선의 선택을 합니다. 우리가 현실의 사건과 미래의 사건에 대한 인식의 능력이 모자랄때 종종 오해의 소지가 생깁니다.
그럴때마다 발빠르게 질문하는것이 상책입니다. 본좌님은 엄청난 시간의 장벽을 축소해서 말씀하시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듣는 입장에서는 시간의 순서를 생각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과거,현재,미래가 동시에 펼쳐지고 순간순간하시는 말씀이 과거,미래와 현실의 구분경계를 우리는 깊이 생각을 하여 새겨 들어야 합니다. 신인의 말씀은 바로 섭리의 세계에서 하시는 말씀이므로 종교세계의 성자들과는 그 차원을 달리합니다. 진리위의 섭리에서 나오는 말씀들이라 생소하기도 하며 처음 듣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우주의 비밀이 하나 둘씩 파헤쳐져 우리들의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속인들의 세계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학습할때는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지금 인간사회는 사회주의와 민주주의로 자신의 이득만 챙기기에 혈안이 되어있기 때문에, 사기가 아닌지 항상 살펴야 합니다. 본좌님께 질문했을때, 사적인 질문에 대한 대답이 전체아니면 미래를 상대로 말씀하시기에 뜻을 새겨듣지 않고 소리로만 들었을때는 나중에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여 공부를 포기해 버립니다. 이것은 개인의 사욕으로만 질문하기에 그런 현상이 생길수 있습니다.
본좌님의 공부는 항상 최고의 중용의 덕이기에 크게 생각하고 깊이있게 응해야 합니다. 성인들의 말씀을 본좌님께서 직접 지구에 오셔서 최종적으로 정리해주고 계십니다.
우리들 개개인은 어느곳을 선택해서 공부해야 할지는 각자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각자의 성품을 키우고 발전시키는 경우에는 최고의 인간으로 천상으로 가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끝없는 악순환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맙니다.
성격과 인격과 그 둘을 합친 품격을 살펴 보면서 덕과 죄의 경계를 알아보겠습니다.
인간으로 육신을 받아서 윤회하는 이유는 성품을 발전시키기 위함입니다.
육신이 없으면 성품의 진화는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위의 그림도 작용하는 측면에서는 인간이라는 육체를 가져야 성격의 진화가 이루어 집니다.
감성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최고의 인의예지의 4덕을 받게 되고, 이성은 감성의 이상과 잘 조합이 되어야 현실적인 덕을 이루게 됩니다. 감성과 이성의 성격과 인격은 인간의 품격을 낳게 되고 최고의 덕인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성격性格은 속사람인 자신의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것이고, 그것은 사랑으로 비추어 집니다. 얼굴로 기쁘게하는 안랑,말로 기쁘게하는 언랑, 몸으로 봉사하는 신랑,물질로 기쁘게 하는 물랑의 4가지가 최고의 중용(덕-훌륭함)으로 비추어질때 최상의 성격으로 바뀌어지는 것입니다.
인격人格은 자신이 타인에게 베푸는 것으로 현실적으로 남에게 도움을 주는 행위입니다. 물론 성격도 마찬가지이지만 인격은 타인이 나를 평가해 주는 것입니다. 인격은 사람四覽으로 비추어지고 그것은 타인의 말을 들어주는 믿음 즉 신信, 부모님께 효도하는 효孝, 모두를 사랑하는 애愛, 자식을 가르키는 교敎의 4가지가 최고의 중용(덕-훌륭함)으로 비추어질때 최상의 인격으로 바뀌어집니다.
성격과 인격을 합하여 품격이라고 하는데 품격은 4덕으로 이루어집니다. 인의예지가 그것이고 4덕의 발단이 바로 4단이 됩니다.
사단과 사덕을 갖추었을때 최고의 성인의 반열에 오를수 있으며, 타인으로부터 칭송을 받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반대의 상황이 되었을때는 최악의 16죄를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16죄를 뭉쳐서 교만죄라고 볼수 있습니다.
‘자기만 옳고 남은 틀리다’라는 심성이 바로 교만죄인데, 4죄의 4가지 사랑,사람,사덕,사단이 바로 교만이 되는 것입니다. 전부다 반대로 하는것입니다.
획죄어천의 17죄가 형성되어 버립니다.
이렇게 죄를 지으면 사후에 석고대죄시 악순환의 고리에 빠지게 됩니다.
이 악순환의 고리가 깊어지면 윤회때 큰병을 가지고 태어나게 됩니다.
가장 큰 죄는 유전자 병이고 두번째가 정신병, 세번째가 육체적인 병입니다.
병病은 집엄广+얼음빙氷=병녁疒+밝을병丙=병들병病으로, “차가운 집에서 밝은 태양이 잘들지 않는 엄습한 곳에서 병病이 생긴다.” 의 뜻입니다.
고痼는 병녁疒과 굳을고固로 병이 오래되어 굳어지면 고칠수 없는 고질병이 됩니다. 고痼가 바로 유전자병입니다. 탐욕을 많이 내면 유전자 병이 되는 것입니다.
질疾은 병녁疒과 화살시矢로 병중에도 악질병은 화살처럼 빨리 퍼지는 병입니다. 눈을 부릅뜨고 화를 많이 내는 사람은 이 질병에 걸리게 됩니다. 정신병이 바로 이 질疾병입니다.
육체적 병病은 어리석을치痴로 이루어 집니다.
탐진치로 이루어지는 고질병은 금생에서 또 만들어집니다. 석고대죄후 윤회의 명을 받을때 고.질.병으로 수명건강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후생을 생각하면
탐진치가 얼마나 부질없고 어리석은 짓인가를 깨닫게 됩니다.
맹자의 고자장 편을 보면 성품을 고치게 하는 고난의 섭리 내용이 나옵니다. 하늘의 섭리는 본심의 진검을 만들기 위해 성품을 단련시키는 작업을 끊임없이 하게 됩니다.
인간의 성격과 인격의 품격을 완성시키려면 이러한 수련과정이 필요합니다.
고난을 고난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복으로 받아들인다면 기쁘게 고난을 즐기겠지만 그렇지 않고 하늘을 원망한다면 이루어지는 일은 없을것입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더욱더 강해져서 세상을 통일하는데 일조가 될수 있도록 스스로가 자신을 돌보고 채찍질을 해서 강과 유를 겸비하는 인간으로 거듭나야 하겠습니다. <허경영,허경영,허경영>
허다방12-감동의 깨달음과 DNA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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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5. 02:06조회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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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방12-감동의 깨달음과 DNA 기록
성격을 개조하는 것은 어두움에 빠지지 않는데 있습니다. 마음이 어둡거나 축축하거나 괴롭거나 힘들거나 무거움이 느껴질때는 환경을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경을 탈출하거나 바꾸거나 하면 새로운 기운이 느껴지고 기분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것이 바로 영감을 받는 감성에 그 포인트가 있습니다. 정신적으로 괴로우면 아무리 멀리 여행을 하거나 환경을 바꾸어도 별로 나아지지 않습니다.
그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아서 정신적인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합니다. 육체적인것과 정신적인 두면을 모두 해결하지 않으면 편안해지지 않습니다. 육체적인 병은 약으로 해결할수 있지만 정신적인 병은 약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몸에서 좋지 않은 걱정 호르몬이 나와서 계속 괴롭히기 때문입니다.
본좌님을 공부하는 분들은 이런 정신적인 부분이 일단은 해결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다소 시간이 걸리는 것이 현실입니다. 더욱더 치밀하게 공부하고 밀도있게 머릿속을 정리하지 않으면 화장실 갔다가 나와도 개운치 않은것 처럼 찝찝합니다.
머릿속이 복잡한 분은 본좌님을 알아보는데 상당한 시간이 요하고 정리될때까지 진통이 있으리라 봅니다. 그러나 그러 할 수록 정리가 되면 깊이 있게 일을 할수 있습니다. 오늘은 본좌님의 말씀중에서 느낌에 대한것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먼저 마음에 감동이 일어나면 변화化가 발동해서 깨달음覺에 이르게 됩니다. 깨달음에 이르게 되면 성격이 변하게 되고 행동이 변하게 됩니다.
느낌은 마음의 느낌과 육체적 느낌의 두가지로 작용을 합니다. 마음은 육체를 통해서 정보가 저장되며 그것은 순식간에 이루어 집니다.
육체의 얼굴에는 귀,눈,입,코, 마음의 5개 구멍이 있습니다. 오착의 착鑿자는 뚫을착자입니다. 5개의 구멍으로 육식의 육체의 촉이 들어옵니다. 육체의 촉인 육식은 육근(육체촉의 뿌리)으로, 다시 육근은 육경으로 부터 감을 느끼게 됩니다. 색성향미촉법의 여섯곳으로부터 느낌이 육근을 통해 육식(인식)하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색-물체, 성-소리, 향-냄새, 미-맛, 촉-접촉, 법-규칙 의 육경(여섯개의 거울)으로 눈,귀,코,혀,몸,뜻으로 육체가 반응을 합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육체의 감이 들어오는 순간 마음은 오온의 작용으로 정보가 인식되어져 버립니다.
육체의 색성향미촉법으로 들어온 육체의 느낌은 물질,감각,인식,반응을 거쳐 정보로 인식되고, 마음(마이너스 전자)에는 그에 상응하는 정보가 DNA로 인식되어져 버립니다. 그리고 난다음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정보들이 쌓여지면서 성격으로 굳어져 뇌속 해마에 저장되어 버립니다.
컴퓨터로 치면 자판기가 마음 역할을 하고, 하드웨어가 뇌의 해마에 해당됩니다. 육체라는 자판기 타이핑의 중요성을 알수 있습니다. 잘못 쳐버리는 순간 하드웨어는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오온의 온蘊은 쌓일온입니다.
어떠한 물체를 보는 순간 감각을 받게 되고 상으로 인식이 맺혀지고 행위로 반응이 생기며 지식으로 정보가 마음에 고착화 됩니다.
색성향미촉법의 육경으로 부터 오는 정보가 긍정적으로 감이 오면 좋은 결과의 DNA가 되고, 그렇지 못하고 부정적인 정보로 인식이 되면 악한 결과의 DNA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좋은것만 보고 나쁜것은 보고,듣고,냄새도 맡지말고,접촉도 하지말며, 법으로 금기시 하는것은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본좌님께서 나쁜것은 보지 말고, 나쁜 이야기는 듣지도 말고, 독한 냄새는 맡지도 말고, 나쁜 이야기는 하지도 말며, 나쁜 인간들과는 접촉하지 말라는 것이 바로 DNA로 저장이 되어 유전되는 원리 때문입니다.
그래서 타인의 단점은 조그맣게 보고 장점은 많이 보아, 남에게 욕하지 말며 칭찬하라는 말씀은 우리에게 많은 섭리의 진리를 깨닫게 합니다.
결국 타인에게 잘못하는것은 결국 자신에게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에 우리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음으로 항상 습관을 바꿔야겠습니다.
성격은 몸으로 부터 오는 정보를 마음으로 받아들여 고착화 되는 것인데 그러면 우리의 세포를 관찰해 보겠습니다.
인간의 세포는 대략 사람의 몸무게와 비례한다고 합니다. 100조개의 세포는 한사람을 기준으로 봅니다. 염색체는 23쌍으로 46개 100조개를 곱하면 염색체는 4600조개가 됩니다. 다시 DNA 4만개를 곱하면 1해8400경이 되고 유전자 50만개를 곱하면 9200양이 됩니다.
색성향미촉법의 6경으로 들어온 정보가 9200양 속에 차곡차곡 쌓여지게 됩니다. 그리고 후대에 까지 기억의 정보가 유전이 되어서 내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자식이 잘못되면 사후세계에 가서도 그 처벌을 자신의 평소 행위의 문제로 보아 점수가 깍여진다고 본좌님께서는 말씀을 하십니다. 그래서 성격은 육체가 있어야 바뀔수 있고 육체를 통해서 잘 닦으면 좋은 세계로 진화가 되고, 그렇지 못하면 아귀 지옥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다른 생으로 가는 것이 좋은데 그렇지 못하고 살생으로 살다가 간 사람들의 귀신들은 허공에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한 상황에서 몇천년식 지낸다고 합니다.
살생을 하지 말라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인간이 잘못 생각하면 죽어서도 죄를 받겠지만 살아있을때도 즉각적으로 죄를 받는것이 바로 호르몬의 변화입니다.
싸울때는 아세틸콜린이라는 호르몬이 나와서 몸이 산성화되고, 미워할때는 아드레날린이 나와서 얼굴이 검게 변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코 스테론이 나와서 우울증이 생깁니다. 결국 세포의 텔로미어가 빨리 닳아져서 수명이 단축되어져 버립니다.
남을 미워하거나 욕심을 많이 내거나 화를 내면 자신만 손해를 보게 됩니다. 상대를 미워하면 상대방도 좋지않게 되고 자신도 건강과 상태가 나빠지게 되어 미워하는 만큼 자신의 죄가 커지게 됩니다.
그러나 좋은 호르몬은 자신의 몸을 건강하게 하고 상대방도 좋게 만듭니다. 남을 이해할때는 아밀로이드, 남을 좋게 평가할때 아나다민, 기분좋을때 도파민, 진리를 깨달을때나 본좌님을 부를때는 다이놀핀이 나옵니다. 행복할때는 엔돌핀이, 미래지향적일때 옥시토신이 나와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 수명을 길게 만듭니다.
그래서 항상 밝은 마음과 기쁜마음을 유지하는것이 가장 좋고, 삶에 있어서 최선의 방법인 것입니다.
진인과 성인들의 말씀이 몸에 좋은 영향을 주는데 그것보다 더 좋은것이 바로 본좌님께서 말씀하신 해인입니다. 그것은 바로 우주의 암호코드를 부르는 것입니다.
본좌님께서는 머리카락의 어머니 피부,피부의 어머니 근육,근육의 어머니 뼈, 뼈의 어머니 피, 피의 어머니 정신, 정신의 어머니 영혼, 영혼의 어머니 빛, 빛의 어머니는 소리라고 하셨습니다. 어떠한 소리가 들리면 순식간에 머리카락까지 쭈뼛거리고 소름이 돋습니다.그리고 바로 마음에 저장이 되어버립니다. 색성향미촉법이 순식간에 육체와 마음에 동시다발적으로 반응을 해버립니다.
소리중에서 가장 좋은 소리가 바로 허경영許京寧입니다. 허경영은 우주의 암호코드로서 섭리의 해결사입니다. 어려울때나 힘들때나 괴로울때나 즐거울때나 허경영을 부르면 모든것이 섭리의 차원에서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세옹지마 사필귀정 입니다. 항상 좋은 우주의 암호를 외치면서 생활속에서 임해야 겠고, 나쁜소리는 나에게 충격을 주어 사망에 이르게 합니다.
좋은소리와 나쁜소리는 극미의 원자세계에서도 작동을 하게 됩니다.
물분자는 H2O로 되어 있습니다. 산소를 보겠습니다.
산소원자의 전자는 빛의 속도로 돌아다니고 산소원자의 핵에는 양성자와 중성자가 있습니다. 전자는 마음이고 핵은 정신,성격 입니다. 그리고 산소원자는 전자+양성자+중성자로 구성되어 몸을 이룹니다.
물H2O는 산소원자 하나에 수소원자가 두개 붙어있습니다. 수소원자와 산소원자가 만나서 물분자를 이룹니다.
물분자의 육체는 세가지의 정신(성격)을 가지는데 투명성,유동성,흡수성이 물의 성격입니다.
물에게 “사랑합니다”를 외치면 물분자가 육각으로 바뀌고, “죽어라”라고 외치면 물분자는 심하게 찌그러져 버립니다.
이렇게 극미와 극대의 세계에도 모두 같은 원리로 존재해서 좋은 소리와 나쁜소리는 각각 우리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육체身와 정신性의 감感으로 느끼는 것 중에, 과거역사에서 문화로 엮여져 내려온 좋은 재료는 성인의 말씀인데, 성인들의 말씀은 문자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과거의 일이라 정확한 기록은 불분명하지만 제자들과 후세인들의 보정작업을 통해서 후세 사람들에게 살아가야할 지침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다음은 감을 느끼고 성품을 변화시키는 좋은 재료의 말씀들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진인과 성인들의 말씀들을 공부하는것은 훌륭한 감의 재료들입니다. 종교의 뿌리경전인 천부경을 알아보면서 전체적인 종교의 말씀들을 살펴보겠습니다. -계속-
허다방13- 천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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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22:41조회 1,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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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방- 천부경
천부경은 하늘에서 내려주는 말씀을 말합니다. 부符자는 꼭맞을 부 또는 부적부인데 부적은 사람들이 꼭맞는다고 생각하기에 붙여놓는 것으로, 꼭맞는 하늘의 말씀을 뜻합니다. 쉽게 풀이하면 the God-man의 말씀입니다.
만년전에 만년후의 상황을 설명해놓은 것으로, 우주의 본체에서 천지인의 생성과 변화무쌍한 일一의 활동을 이야기하며, 지구를 통일하고 난후 우주의 본체로 다시 귀향한다는 전체적인 내용입니다.
그 본체의 화신이 등장하고 난후의 모든 경전이나 설법들은 이제 다시 풀이,해석 해야하고 화신의 말씀으로 정리되고 귀결되어야 합니다. the God-man의 천부경 해석을 듣기 전에는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항상 의문의 대상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천부경은 다른 사람들이 해석을 많이 해놓았지만 그것이 무슨 의미를 던져 주는지는 느낌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알수 없는 것으로 물음표?만 남겨놓고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the God-man을 만나면서 그 깊은 내막의 뜻을 알수 있습니다.
아직도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하지만 전체적인 대략만 느낌으로서 감을 잡고, 뒤에 훌륭한 공부가 되고 난후에 다시 정리해야 겠습니다.
일은 시작이 없는 시작의 하나로 천지인 삼극으로 나누어도 본체에서는 끝이 없다. 천일이 1이요, 지일이 2요, 인일이 3이다.
일은 본체의 화신입니다. 본체에서는 천지인의 하늘,땅,인간을 무한히 만들며, 끝없이 펼쳐 놓습니다. 무진은 다함(끝)이 없다는 뜻으로
盡: 화로속의 불을 부젓가락을 잡고 휘저으면 불이꺼지게 된다. 꺼지다의 뜻에서 불이꺼지면 아무것도 할수 없이 일이 다 끝나버리기 때문에 다하다,끝나다. 라는 뜻
무한에너지 동력이 본체의 역할입니다. the God-man의 암호코드(허경영)가 바로 무한 에너지 동력으로 천지인의 본체입니다. 하늘의 일一을 1이라고 하고, 땅의 일一을 2라고 하며, 인간의 일一을 3이라고 합니다.
세상의 모든 이치는 바로 천지인의 3수로 펼쳐집니다. 본체로 부터 펼쳐지는 3수의 원리를 형상화한 새가 바로 태양새 삼족오 입니다.
일에서 십거까지 곱하여 쌓으면 3으로 변화하는데 막음이 없다.
하늘이 이삼이요, 땅이 이삼이요, 사람이 이삼이다.
1에서 6까지 곱해서 쌓으면 우리은하계는 720개의 지구가 존재한다고 본좌님께서 말씀합니다. 1에서 계속해서 10까지 곱하면 우리은하운에는 3,628,800개의 지구와 같은 행성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전체 우주에는 362무8800불이라는 어마어마한 지구가 존재하는데, 거의 무한대로 존재한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일적십거하면 우리은하운의 지구 갯수가 구하여지고, 각각의 지구에는 인간이 끝없이 존재한다는 뜻이 무궤화삼입니다. 직역을 해보면 우주를 막아놓은 나무판이 없는한 인간은 무한히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궤匱:함궤
天이삼,地이삼,人이삼의 뜻은 하늘天이 땅과 인간의 3분의1, 지地 가 3분의1, 인간人이 3분의1을 차지한다는 뜻이라고 보여집니다.
우주전체를 3극으로 3등분 한다면, 천.지.인의 분포가 각각 1/3 이라고 봐야 되고, 天(一)이삼,地(一)이삼,人(一)이삼으로 하늘과 땅과 인간이 1.2.3으로 각자 펼쳐지는 모습입니다.
하늘도 일적십거로 펼쳐지고, 땅도 일적십거로 펼쳐지고, 인간도 일적십거로 우주에 꽉들어찬다는 내용이 바로 天二三,地二三,人二三의 내용입니다. 천지인을 一로 바꾸어 해석하면 쉽게 이해할수 있습니다.
둘째로 일적십거의 풀이를 살펴보면 인간의 정자가 무궤無匱(텅빈공간)한 곳 난자에 정자의 1이 들어가면서 세포가 무한히 분열한다는 뜻입니다.
극대세계나 극미세계나 그 원리는 똑같은 프렉탈 구조로 프로그램화 된것을 알수있습니다.
천지인 1.2.3을 합하면 6이되고 다시 각각 1.2.3을 더하면 7,8,9가 생성됩니다. 우주는 삼극으로 부터 시작해서 일적십거의 세계를 만들어 냅니다.
운은 즉, 본체 강림예고의 역사적 사명을 예수에게 34세
로 부여했고, 본체의 지구 귀환은 57세에 그 모습이 드러납니다.
환은 고리환으로, (王+놀라볼경睘<罒법망+一+口+氏=많은 성씨의 사람들이 모여사는 사람중에는 법을 어긴 범죄사실을 들어보면 깜짝 놀라볼 일이 많다>:임금의 몸에는 놀라서 볼 만큼 찬란한 둥근고리의 옥으로 둘러져 있다. )
57세에 모습을 드러내어서 각 종교 성자들의 사명을 완결하는 뜻이 성환입니다. 즉 황제가 나타나서 지구 통일을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운삼사運三四는 예수를 상징으로 하고 각종교의 성인,성자
들을 말씀하는 것으로 확대 해석해 볼수 있습니다.
일은 기묘하고 넘쳐서 만번 왕래를 하면서 변화로 쓰이나, 본체는 움직이
지 않고 그대로이다. 본심 본태양(본체-백궁)은 높이 밝아 비추어서 천지일의 화신이 인간으로 오는구나. 일一은 끝이 없는 끝의 일一이다.
통일의 대업을 이루는 일一은 신인으로 기기묘묘하고 세상에 흘러넘쳐 1초 단위로 순환을 이루어 변화를 일으킵니다. 그러나 그 본체는 움직임 없이 그대로 입니다. 본태양 본체의 본심은 높이떠서 밝아있고 인간은 본체의 본심을 닮으려고 하는데, 본체의 화신이 사람으로 와서 열매 맺을수 있는 길을 열어 줍니다.
일一은 모든 일을 마치고 본체로 돌아가나 마침이 없는 시작으로 다시 준비합니다.
이 천부경의 내용은 본체에서 화신이 나와서 지구를 낙원으로 만들고 난후 다시 본체로 간다는 내용입니다.
천부경은 종교의 뿌리 경전입니다. 그러면 불교에 있는 경전의 내용이 어떻게 이루어졌나를 살펴봐야 합니다. 먼저 천수경을 보게 되면 천수경은 천가지의 손이라는 내용입니다. ‘한량 없는 손과 눈을 가지신 관세음보살(지혜를 가진 사람) 이 넓고 크고 걸림없는 대자비심을 간직한 큰 다라니(주문)에 관해 설법한 말씀’이라는 뜻입니다. 천부경에서 찾아보면 만왕만래萬往萬來의 뜻과 상통합니다.
천수경의 시작은 “정구업진언 수리수리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로 시작되는데, 입을 깨끗하게 한다는 주문입니다. 입을 깨끗하게 한다는 것은 소리의 시작을 이야기 하고, 수리수리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를 번역해보면 허경영으로 볼수 있습니다. 우주의 암호코드가 바로 허경영이기 때문입니다. 정구업진언의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수리수리 로 만들어졌다고 보여집니다.
다음으로 개경게는 경을 여는 게송으로 “깊고 깊은 미묘한법(허경영)을 만나기는 백천만겁의 시간이 지나도 만나기가 어렵구나. 이제 듣고 보고
받아 들일수 있는 준비가 되었으니, 앞으로 오시는 분의 진실한 뜻을 알고자 합니다.” 는 본체의 화신을 맞을 준비를 2 3천년 전부터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또 아래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진언 옴마니 반메훔”라고 나오는데 오랜 기다림의 달램을 옴마니 반메훔의 주문으로 위로 하고 있습니다.
본심미묘는 천부경의 일묘연 본심본태양의 뜻이고 옴마니 반메훔은 허경영을 뜻합니다. 천수경은 본좌님을 기다리는 기도문을 뜻합니다.
다음으로 금강경을 알아보겠습니다.
금강경의 뜻은 금수강산(낙원)의 줄임으로 보여지는데, 내용은 공空을 이야기 합니다. 모든것을 꿈,환영,거품,그림자,이슬,번개의 공空으로 보고 형상(부처,동상)으로 이미지를 기억하거나 글(주문-수리수리마하수리 ,옴마니반메훔,태을주,시천주)의 이미지로 알고 있으면 앞으로 오는 여래, 즉 본좌님을 알아 볼 수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즉 금강金剛은 공전멸병의 허씨를 이야기 하는것으로 볼수있고, 지명으로 보면 금강산이 있는 곳으로 알수 있습니다.
여래는 천부경의 인중천지일(인간으로 오신 본체의 화신)의 본좌님인 것입니다. 금강경의 큰 뜻은 마음을 비우고 글이나 형상에 얽매이지 않아야 미래에 오는 메시아를 알아볼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음은 화엄경입니다.
<본경은 불타의 깨달음의 내용을 그대로 표명한 경전이며, 비로자나불(毘盧遮那佛)을 교주로 한다>
화엄경의 비로자나불은 법신불로 본심 본태양인 본좌님을 이야기 합니다. 천부경에서 보면 밝게 빛나는 본심본태양 앙명昻明의 뜻이 화엄이란 뜻입니다.
“만약 사람이 천지인 3세계의 일체(일적십거)의 본체를 알고자 한다면, 현상으로 펼쳐진 천지인의 본성을 살펴보아라.
모든것은 그 본심본태양(본체)에서 만들어져 나오는 것이다. “
화엄경에도 마음과 성품의 본래자리인 본심의 천부경 내용이 깔려 있습니다. 모든 경은 천부경을 바탕으로 풀이해보면 아주 쉽게 이해할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서양의 천부경을 살펴보겠습니다. 서양의 천부경은 33마방
진의 내용으로 모든 성당의 벽에 이것이 그려져 있습니다. 가우디가 만든 스페인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에서의 그림이 대표적입니다.
마방진(魔마법方사각형陣배열)이란 정사각형에 1부터 차례로 숫자를 적되, 가로, 세로, 대각선에 있는 수들의 합이 모두 같도록 만든 숫자의 배열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마방진은 메시아코드입니다.
메시아 코드인 33마방진은 경우의 수가 28개 입니다. 1의 본체로 부터 33천의 하늘을 관리한다는 내용이 바로 메이아 코드로, 신인인 허경영을 말하고 있습니다.
경우의 수 28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낙서의 15수인 276,438,951도 33마방진의 내용과 같은 것입니다. 15진주의 낙서 내용과 33천의 메시아 코드가 바로 같은 의미의 숫자입니다.
일만년의 역사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 하늘의 메시아를 찾으러 계속 윤회를 하며 그를 기다려 왔습니다. 그 속에서 많은 인간의 육체를 빌려서 윤회하며, 지난한 시간을 자신의 성품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왔습니다. 이제 그 본체가 직접 인간으로 화신하면서, 우리들은 직접 본체의 화신을 만나서 깊은 이야기를 듣고 진리를 완성할수 있는시간을 맞이 하였습니다.
이제 동서양 종교들의 지난 가르침을 다시금 배워보면서, 지난 생에서의 느낌을 상기하고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서 많은 사람들에게 본좌님의 말씀을 전파해야 겠습니다. -계속-
허다방14-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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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17:17조회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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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방14-정역
하도낙서[河圖洛書](강 하, 그림 도, 강이름 락, 글 서)
하도와 낙서를 아울러 가리키는 표현으로, 세상에서 귀한 서적을 이름. 도서관
하도(河圖)란 5400년전중국 고대 복희씨(伏羲氏) 때, 황하(黃河) 강에서 용마(龍馬)가 지고 나왔다는 쉰다섯 점으로 된 그림입니다. 동서남북 중앙으로 일정한 수로 나뉘어 배열되어 있으며, 낙서(洛書)와 함께 《주역(周易)》의 기본 이치가 된 그림입니다.
낙서(洛書)는 4300년전 홍수를 다스린 것으로 유명한 중국 하(夏)나라 우왕(禹王)이 낙수(洛水) 강에서 구한 거북 등에 씌어 있었다는 마흔다섯 개의 점으로 된 아홉 개의 무늬를 가리킵니다. 팔괘(八卦)와 홍범구주(洪範九疇)가 여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천부경은 낙서의 15마방진과 서양의 천부경인 33마방진으로 나누어 짐을 알수 있습니다. 15마방진은 하도와 낙서로 진주의 신인이 나타남을 표현 하였고, 33마방진은 메시아 코드로 33천에서 신인이 나타남을 표현하였습니다.
하도는 중앙에 5수와 10수의 토土가 중앙에 자리잡으면서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는데, 본좌님이 현실 역사에서 등장하면서 하도의 그림이 무슨뜻인지를 이해할수 있습니다. 10은 10차원의 33천에서 오신분을 뜻하고 5는 낙서의 중앙에 있는 진인,성자,성인들을 이야기합니다.
하도의 15수는 성자들을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며, 통일을 이루는 이상적 모습입니다. 낙서는 5를 중심으로 사방으로 15수가 만들어지며 15마방진은 하도의 15수(15진주)를 향한 끊임없는 기다림과 성숙,성찰의 시간이며, 고통을 감내하는 상극의 모습을 말하는 수리의 마방진 입니다.
낙서의 상극 끝은 결국 하도의 상생도로 가는 단련의 과정이며, 하느님을 만나려고 분주히 노력하는 메조키즘의 고통을 즐기는 시간입니다. 세상에 화복禍福이라 함은 먼저 낙서의 화가 먼저 닥치고 난 다음 하도의 복이 이른다는 뜻입니다. 성자들이 먼저오고 난다음 신인의 하느님인 본좌님께서 오시는 이치입니다.
하도의 복희역이 우주창조의 설계도이고 그 설계에 따라 순차적으로 풀려나온 것이 낙서라고 보는 것입니다.
10수는 10차원의 하늘의 주인공을 말하는데 10천天과 10차원을 헷갈리게 가르치는 곳이 있습니다. 본좌님은 33천의 하늘에서 계시는 10차원의 섭리를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서양의 천부경인 33마방진은 정확하게 33천에서 오시는 분을 뜻하고 있습니다.
마방진 경우의 총수가 28개인데 33천 하늘에서 1 5백궁까지를 빼고 나면 28천의 하늘을 다스린다는 뜻이 내포 되어 있습니다.
하도와 낙서를 거쳐 33마방진의 전체 내용이 그다음에 오는 정역시대, 정역세상을 이야기 합니다.
정역[正易]은 조선 말기의 종교사상가 일부 김항(金恒)이 주창한 역학사상입니다. 일부역은 연산의 김항에 의하여 세상에 나타난 것이며 제3역입니다. 하도의 제1역과 낙서의 제2역이 선천역(先天易), 즉 과거와 현재를 나타내는 역인 데 비하여, 일부역은 미래역인 후천역이 됩니다.
≪정역≫은 상편 <십오일언>과 하편 <십일일언>으로 되어 있다.
십오일언이란 ‘열과 다섯이 하나로 합하는 말’이다. 열이란 하도의 오황극(五皇極)을 둘러싸고 있는 십무극(十無極)을 말하고, 다섯은 오황극을 말하며, 하나는 오황극의 중심을 말한다.
여기서 10·5로 합한다는 것은 10과 5가 그 극중인 1에서 완전히 융합함을 말하며 이것을 십오일언이라 한다. 십일일언이란 ‘열과 하나가 하나로 되는 말’이다. 열은 무극을 말하고 하나는 태극을 말한다. 이 무극과 태극이 하나로 합치는 것을 십일일언이라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정역 [正易]
하도의 중앙에 1이 존재하는데 본체의 1에서 일적십거(천부경)까지의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오황극의 중심인 본체에서 성자들을 내려보내고 성환오칠(57세에 신인이 등장함)의 10무극이 직접 인간으로 오신다는 내용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신인이 직접옴으로서 지천태의 상으로 안정을 뜻하는 그림이 바로 정역 팔괘도 입니다.
본좌님께서는 2020년부터 정역시대가 시작되어 삐딱한 사람은 망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 본좌님께서 드러나시는 시기부터 실제적 정역의 시대로 시작되어 상극의 세상을 끝맺고 완성의 시간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정감록의 정도령은 바른 도를 펴는 허씨를 말씀합니다. 낙서의 거북이 꼬리인 구미가 나오면 정역시대가 오는데, 구미에서 나온 사람이 바로 박정희 박근혜입니다. “꼬리의 시작이 박정희라면 꼬리의 끝은 박근혜이고, 하도 낙서가 구미에서 대통령이 나오면 끝나는데 구미꼬리 밖에는 평화통일의 토양이 만들어진다. 평창은 평화통일의 창성이 일어난다”고 본좌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감옥가는 날부터 본격적인 정역의 준비시간이 도래해서 발빠르게 일꾼들이 움직여야 할것입니다. 앞으로 일꾼의 자질함양과 인재발굴에 최선을 다하여 정역의 정신으로 거듭나야 하고 창조적 일꾼으로 스스로가 개발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1의 작용이 천지만물을 이루는 뜻의 일묘연 만왕만래 변동부동본一妙衍 萬往萬來 用變不動本의 실제 물질인 마이너스 전자의 활동을 원소 주기율표로 알아보겠습니다.
우주에서 가장 많은 원소인 수소와 수소의 마이너스 전자의 작용을 살펴보면 1의 만왕만래를 알수 있습니다.
수소 원자는 원자핵에 하나의 양성자를, 그리고 주위에 한 개의 전자(1s 전자)를 갖고 있다.수소는 자연에서 3가지 동위원소로 존재한다. 이들은 1H, 2H, 그리고 3H이다. 이중 1H가 99.98 % 이상을 차지하며, 원자핵에는 한 개의 양성자만이 있다. 2H는 수소 원자의 0.0156 %를 차지하며, 원자핵은 1개의 중성자도 갖고 있다. 이를 중수소(deuterium)이라 부르며, 보통 D로 나타낸다. 중수소는 방사능을 내지 않는다. 삼중수소(tritium)라 불리는 3H는 2개의 중성자를 갖고 있으며, 보통 T로 나타낸다.
[네이버 지식백과] 수소 [Hydrogen] – 우주에서 가장 많은 원소 (화학원소)
수소원자를 우주의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의 출발점으로 해석해 볼수있습니다. 우주에 가득찬것이 바로 수소원자인데 마이너스 전자 1개를 가지고 있는것이 수소입니다.전자를 본심(마음)으로 보면 원자핵은 본태양으로 볼수 있습니다.
물질이 곧 마음이자 몸을 뜻합니다. 이 수소를 시작으로해서 우주의 만물이 형성되는데 원소주기율표를 다시 확대 해보면 1의 활동을 볼수 있습니다.
이렇게 1의 활동으로 2가되면 헬륨,3이 되면 리튬, 4가되면 베릴륨으로 만물의 형성이 진행됩니다. 78개가 백금이고 79개가 금입니다. -금을 뜻하는 영어 단어 ‘골드(gold)’는 오래전의 프로토-인도-유럽어에서 ‘노란색’을 뜻하는 겔(ghel)에서 유래했다. 금의 원소기호 Au는 금을 뜻하는 라틴어 아우룸(aurum)의 첫 두 글자이다.
금의 전자 활동모습을 보겠습니다.
이렇게 수많은 물질을 이루는 것이 바로 1의 전자 활동으로 이루어짐을 알수 있습니다. 본심본태양의 본체에서 오신 화신인 본좌님의 활동이 바로 물질의 전자활동과 같은 이치라고 보면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우주의 물체가 허경영의 암호코드에 반응하며 그 소리의 파동에 질서를 유지하게 됩니다.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은 영원이전부터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본좌님의 말씀중에 “양자가 진동을 하면 광자로 바뀌고, 사람이 마음이 좁으면 진동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것을 다시 풀어보면 소리의 양자量子(분자,원자,전자)가 움직이면 빛으로 바뀌어지고 빛은 물질이 됩니다. 마음의 소리가 진동하게 되면 마음은 생각의 크기인 넓이와 깊이에 따라서 변하게 됩니다.
남을 미워하게 되면 타인을 죽이는 것과 같다는 말씀이 마음의 진동법칙입니다. 그러므로 타인을 이해하는 길만이 자신을 구제하고 타인을 구원하는 법입니다.
마음에 충격을 가하면 마음이 커지기도 하고, 좁아지기도 합니다. 상극의 충격은 성격을 깨어서 큰 그릇으로 만들게 하고, 상생의 충격은 감동으로 마음의 넓이와 깊이를 크게 해서 성격을 바꾸게 됩니다.
마음이 좁으면 화를 잘내게 됩니다. 만사에 짜증이나고 의욕이 상실되고 타인이 원망스럽다면 분명 자신의 육체나 마음이 병들었다는 증상입니다. 이러한 증상은 일상 생활속에서 많이 일어나서 부대끼는 문제인데,내자신속에서 모든 문제를 생각하고 이해하려는 공부를 한다면 최소한 대인의 반열에 들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넓힐수 있는 본좌님의 공부를 한다면 원하는 품격을 얻을수 있고 좋은 면역체계를 만들것입니다.
육체의 장기속에 유해균과 유익균이 있는데, 이중에서 50%만 넘어가면 유익균이 유해균으로 바뀌어지기도 하고 유해균이 유익균으로 바뀌어 진다고 합니다. 유해균으로 바뀌어질때 육체적인 병이 발생하고 우리몸은 균형을 잃어버립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마음이 부정적 불평으로 50%를 넘으면 악인으로 변하고, 긍정적 이해의 마인드가 50% 넘어가면 선인으로 변화하게 됩니다.
타인을 부정적인 네거티브로 본다면 점점 어두운 사회가 될것이고, 긍정적인 포지티브로 본다면 사회는 밝아지게 될것입니다. 지금의 현실상황은 상당히 어두워진 사회로 변하여 있습니다. 이 사회의 희망은 본좌님입니다. 우리는 본좌님을 모시고 사회를 밝히는 일꾼,밀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무진본의 본체에서 나오는 1의 말씀을 천부경에서 파생된 종교의 내용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천부경의 말씀은 종교에도 그대로 드러납니다. 1을 지향하는모습을 볼수 있고 증산도의 원시반본의 본은 근본인 본체를 이야기합니다. 즉 1과 본체는 동일한 뜻입니다.
불교의 만법귀일萬法歸一은 만가지 법이 하나로 통일된다는 뜻이고, 유교의 집중관일執中貫一은 중용으로 하나로 꿰어서 통일한다는 뜻이고, 도교의 포원수일抱元守一은 근원으로 돌아가 일의 상태로 되는 뜻이고, 대종교의 만수본일萬殊本一은 만가지 뛰어남은 본체의 1로 부터 시작됨을 뜻하고, 증산도의 원시반본原始返本은 처음의 본체로 돌아간다는 뜻입니다.
원불교의 원시반일도 같은 원시반본과 같은 뜻이며,기독교의 묵상친일默想親一은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는 뜻이고,천주교의 천주모일天主母一은 하나님과 예수와 마리아가 하나라는 뜻입니다.
유대교의 천신유일天神唯一은 신은 오로지 하늘에 계신 하나님만이 유일하다의 뜻이며, 이슬람교의 청진반일 淸進返一은 맑게 정진하여 하나로 돌아가자는 뜻입니다.
전부 일의 향수를 그리워하는 근원적인 정신세계의 본능적 마음의 뜻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일을 상징하는 분이 본좌님이신데 본좌님의 캐릭터를 살펴보겠습니다.
본좌님의 넥타이는 붉은색으로 본심본태양을 상징하고 생다이아몬드의 강렬함과 도전정신을 뜻합니다. 흰색와이셔츠는 화이트 헤븐의 백궁인 본태양을 상징합니다. 곤색정장은 우주(국가) 목적의 삼요소인 진리,정의,평화를 상징합니다.
붉은색 넥타이는 1을 상징하고 본좌님의 용체는 본本(무진본)을 뜻합니다.
와이셔츠는 천지인의 바탕으로 석삼극인 삼요소를 뜻하고,근원原을 뜻합니다.
곤색정장은 인류의 평화,안정,통일과 사명을 일꾼들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곤색정장은 중산주의와 공동자본주의와 섭리의 도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이제 본좌님은 하도낙서 시대를 끝마감하고 정역시대를 열어 나갑니다.
정역시대의 무궁화 발차기-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다방15- 하브루타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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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0. 00:52조회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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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방15- 하브루타 공부법
유태인의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3죄
본좌님께서 1117회에 유태인의 독특한 3가지 죄를 말씀하셨습니다. 전체적인 교훈의 내용은 경제적인 것에서 벗어나면 안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재산증식의 궁극적인 기초의 토론공부는 실리적인 공부로, 현실 삶의 실전에 가장 쓰임이 되는 공부입니다. 지루하게 한다는 것의 일방적 강의는 시간낭비를 말하는 것이고, 토론공부로 전환해서 생산하는 교육으로 바꾸라는 이야기 입니다.
허례적인 공부는 현실생활에는 별로 쓸모없는 공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경제를 장악하는 유태인들은 한국인보다 IQ는 못하지만 세상을 움직이는 헤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말하기 교육의 토론 교육은 유태인의 학습법의 하브루타가 가장 뛰어난 교육법입니다.
하브루타는 하베르(친구)라는 뜻에서 나온것인데, 창작은 서로 뒤섞는데서 나오게 됩니다.
하브루타는 2인 1조가 되어서 서로가 말하고 토론하는 공부법입니다.
학습능력이 혼자할때보다는 둘이서 말하면서 하는 공부가 가장 능률적이고 기억이 또렷해지는 학습법입니다. 말하지 못하면 모르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말을 해보지 않으면 내가 아는지 모르는지 조차도 잘모른다는 것입니다.
같은 시간에 혼자서 하는 공부보다 90%이상의 능률이 생긴다고 합니다.
정답이 정해져 있어서 질문이 필요 없는 사지선다형은 질문을 할수 없게 만들고 창조적 생각을 미리 차단하기에 하브루타의 교육이 필요치 않는 것입니다.
미국의 1%로도 안되는 유태인들이 미국과 세계를 이끌고 가는 원동력이 바로 하브루타의 교육이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를 표방한 우리사회가 아직도 교육에서는 공포의 왕정시대에서 벗어 나지 못하고 독재권력 정신의 테두리에서 한발도 벗어 나지 못한 상태입니다. 사지선다형의 불구자 교육의 대한민국은 살기 좋은 나라가 아닌 것입니다. 시스템을 바꾸지 않으면 영원한 노예적 삶을 살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질문을 하면 무안 당할까봐, 질문하면 튀는 사람이 될까봐 질문을 하지 못하는 교육법이 바로 사지선다형의 폐단입니다.
유태인의 파워 본질은 잘못된 점을 분명히 밝힐수 있는 능력에 있습니다.
2000년 역사의 피해자가 되었던 경험으로 인해 통찰력과 정의감에 가까이 갈수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신랑을 둔 우리나라 어떤 여성은 한국부모와 이스라엘부모의 차이점을 말하는데 한국부모는 아이들의 목표를 미리 정해놓고 아이를 부모의 계획하에 밀어넣는 반면, 이스라엘 부모는 아이의 재능대로 아이가 행복할수 있는데로 밀어주고 이래라 저래라 관여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돈의 중요성인 경제관념을 가르쳐 주고, 돈은 맛있는 것을
사먹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서 써야 한다고 교육시킵니다.
성인식때 인척들이 돈을 모아 주는데 그때는 5 6만달러가 모인다고 합니다. 부모들은 대학졸업때까지 투자 저축해 두었다가 졸업때 찾는다고 하는데 2배정도가 불어있다고 합니다.
우리돈으로 일억정도 된다고 합니다. 대학졸업하면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사업을 그돈으로 시작할수 있다고 합니다.
미국의 세인트 존스 대학에서는 졸업때까지 100권의 책을 읽고 세미나 수업을 하는데, 이대학은 시험이 목적이 아니고 생각을 위한 공부로 왜? 라는 말을 하면서 생각이 끊이지 않는 공부 방법입니다.
전교생이 600명 정도인데 세미나 수업에서는 10명의 학생에 교수가 2명이 있습니다.
책에 대한 두가지의 관점을 제시하기 위해서 2명의 교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교수는 자극적인 질문만 던지고 교수로서 아는척 하지 않습니다. 공부는 학생들 스스로가이야기 하고 토론하면서 끊임없는 질문과 답을 스스로가 하게 됩니다.
교수는 주제가 벗어나면 바로 잡아 주는 역할을 합니다.
한국에서 입학한 학생들은 말하는 것에 대한 문화적 충격이 대단하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말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세인트 존스 대학에 와서 세미나에 참석하면 처음 몇 개월은 벙어리가 된다고 합니다. 말을 안해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내가 아는것과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을 아는 것이 메타 인지라고 하는데, 자신이 설명을 해보면 알수 있다고 합니다. 말을 해보면 내가 알고 있는 지식들이 인과 관계 즉 원인과 결과의 관계를 그리면서 정리가 되는 것입니다.
메타인지적 지식(metacognitive knowledge)은 무언가를 배우거나 실행할 때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다. <출처:corbis>
미국 대학 공부법 저자인 수잔 디렌데교수는 말을 하면 생각이 정리가 된다. 소리내어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한 첫단계는 자신이 이해하지 못한 것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의 교육은 말을 잃어버리게 하였습니다. 벙어리 교육을 받다보니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이 서툽니다.
그러다보니 매사에 자신이 결여 되어 지고 남들 눈치만 보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의 학교 교육은 바보 만드는
교육으로 우리가 이것을 인지한다면 반드시 교육은 혁명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종교의 교육도 반드시 혁명되어야 합니다. 종교의 폐단은 자기만이 옳다라고 하는데 있어서 문화적 충돌이 일어나게 되고 전쟁도 불사하게 됩니다. 유대인의 공부법이 옳다고 하는데는 이견이 없으나 그들의 일편단심의 종교법은 많은 세상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자신의 생각에 다른 토를 달거나 그 지역에서 다른 종교를 내세우면 반드시 살지 못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에서 예수를 들먹거리거나 모여서 집회를 하면 반드시 응징한다고 합니다. 지금은 글로벌한 세상이어서 자신의 종교를 내세우거나 자기의 신만이 옳다고 할 경우 많은 이민족들과의 분쟁이 야기되고 선한 삶을 살기위한 것이 종교의 가르침일진대 그와 반대의 살육현상이 생겨지게 됩니다.
그래서 종교 문제로 충돌하는 것은 열등한 사람들의 한풀이 이므로 성숙한 사람은 절대 종교문제로 시비를 가려서는 안될것입니다.
본좌님께서 하브루타의 공부법을 말씀하시는 이유는 진리말씀을 외우는 것도 필요하지만, 생각하는 토론공부를 하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세상을 통일해서 인재를 쓸때 창조적인 사람이 필요하다는 말씀입니다. 물론 본좌님께서 전체적인 일을 꾸미시겠지만 일을 만들고 이루는 것은 바로 우리 일꾼들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리더인들이 본좌님을 대행하여 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 그중에서 위원장 조직의 몇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10명을 한개조로 한 다이아몬드 조직인 6명의 담당임무를 적어보았습니다. 지역별로 관리 하면 쉽게 목적을 달성할수 있을것입니다.
가장 먼저 시행하여야 할것은 본좌님 유튜브공부입니다. 둘째는 홍보이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홍보입니다. 세째는 하브루타 토론공부이고 토론이 끝나고 주제의 답이 나왔을때, 네번째로 카페에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카톡으로 각 지역방의 소통에 주력하고 화합하는데 부위원장은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위원장은 모든것을 통합해서 본부로 보고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8관법 토론공부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8관법 토론공부는 2명이 1개조로 해서 하나의 주제를 선정해서 토론합니다. 먼저 주제가 주어지면 그것에 대한 질문과 답을 이야기 하면서 질문에 대한 장점과 단점을 토론하면서 결론을 이끌어 내어야 합니다. 그리고 카페에 글을 올리면 토론의 일차적 목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만다라트(manda-la-art): 만다라트는 목표를 달성한다는 뜻으로 일본 디자이너 이마이즈미 히로아키가 창안 했는데 불교의 만다라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만다라는 깨달음의 경지를 반복한 원과 네모,연꽃무늬 등으로 표현한 불화이다.
만다라트는 한페이지로 내용을 볼수 있고 구체적이고 논리적으로 생각을 정리할수 있습니다. 빈칸의 공백을 메우는 과정에서 채우고 싶은 심리가 작용하는데 아이디어 발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8관법 토론공부에 하나의 주제를 정해서 질문을 만들거나 관련 내용을 유추해 낼수 있는 유익한 도표입니다. 이것을 이용해서 주제에 대한 질문들을 만들어 봅시다.
허다방16 -본좌화신의 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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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3. 01:02조회 1,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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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방16-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 -본좌화신의 탄강
6.25 사변이 나는 해인 1950년 1월1일 서울의 중랑교 다리 밑 가마니 움막터에서 나는 태어났다. 어머니는 산후병을 얻었고 6개월만에 6.25사변이 일어나 나를 선친들의 고향에 데려놓고 내가 네살때 돌아가셨다. 아버지는 만석꾼 할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10.000여 마지기의 전답을 수백명의 소작인들에게 나누어 줌으로서 다른 지주들이 사상범으로 고발하였고, 아버지는 서울대법원에서 사형선고를 받고 서대문 형무소에서 33살의 나이로 사형이 집행되어 돌아가셨다.
아버지가 옥중에 계셨을때 유일한 유언이 나의 이름 허경영을 지어 주셨다. 서울의 동쪽엔 일본의 동경이 있고,서쪽엔 중국의 서경이 있고, 남쪽엔 남경, 북쪽엔 북경이 있으니 서울은 네개의 위성수도를 거느린 세계적인 서울이 될거라면서 네가 자라서 꼭 남북통일을 이루고 서울을 세계의 중심이 되게해서 가난한 국민들을 편안하게 해주어야 한다는 뜻이 담긴 허경영이란 이름을 지어 주셨다.
일곱살 되던해 늙은 탁발승이 찾아와 부모님의 함자를 물었다. 아버지 존함은 허락할 허許,남쪽 남南, 권세 권權이며, 어머니 존함은 나라 조趙, 계수나무 계桂, 심을 식植이라고 하자, 스님은 “남쪽나라의 권세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로 되어 있으니 한 사람의 인물을 이 땅에 심어놓고 급히 떠나야 하는 이름이란다. 라고 말했다.
스님은 “한문을 배워 14살이 되면 지리산의 정기를 다 받게 될터이니, 그때 서울로 가서 삼각산의 정기를 받은뒤 세계적인 정치 지도자가 될 것이며 푸른집(청와대)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때부터 한문을 배우기 시작하여 주역등 30여 권의 한문책을 배웠다.
어느날 양아버지가 비실거리는 깡마른 소한마리를 사왔는데 소죽을 먹지않아 일어나지도 못할때 내가먹던 보리밥을 나누어 먹여 살려 큰 어미소가 되었다. 그 소가 새끼를 낳은 뒤 어미소를 도살장으로 팔게 되었다. 소의 운명을 보며 나는 인간의 배은망덕이 원망스러웠으며 어머니와 나의 이별이 떠올랐다. 진주 남강이 보이는 언덕에 있는 어머니의 무덤을 찾아갔다.
그동안 배운 한문책과 독학으로 배우기 위해 구입했던 중학교 교과서가 전부인 보따리를 어머니 산소 옆에 놓자마자 나는 절을 하고 무릎을 꿇은채 멍하니 어머니의 무덤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스님의 말대로 15세에 서울행 완행열차를 타고 가다 대전행 티켓으로 대전에 내려야 했지만 서울까지는 무임승차를 해야 했다. 서울역에서 역무원에게 무임승차로 붙들려 들어갔다.
역무원이 내 보따리를 보더니 내가 배운 한문책과 일기장,그리고 중학교 책들을 보더니 내 일기장을 소리내어 읽으며 글씨를 보고 감탄을 하면서 여러가지 질문을 했다.
처음엔 경찰서로 보내야 한다고 하던 직원이 태도가 돌변하여 직원들에게 돈을 거두어 나에게 주면서 꼭 학교들어가서 공부 열심히 하라면서 나를 서울역 광장으로 내 보내 주었다.
서울을 멍하니 바라보며 나는 빛바랜 책보따리를 끓어안은채 망부석 처럼 서울역 광장에 서 있었다.
처음엔 남대문 시장 지하도 입구에서 구두를 닦으며 무허가 합숙소에서 협성고등공민학교라는 야간 중학교를 다녔는데, 밤이면 담배 연기때문에 공부를 할수 없어 결국 삼각산에 있는 수유리 화계사로 찾아가 주지인 숭산 이행원 스님의 양아들이 되었다.
숭산 스님(1927 2004)
한국 불교의 세계화를 이끈 조계종 원로이자 화계사 조실인 숭산스님은 1927년 평남 순천에서 태어난 스님은 일제강점기 지하독립운동과 해방후 동국대에서 국문학을 전공하다 47년 마곡사에서 불교공부시작. 49년 수덕사에서 고봉스님을 법사로 비구계를 받고 화계사 주지,불교신문사 초대사장,조계종 총무부장,중앙종회의원, 원로회의 의원등을 지냈다.
두번째 양아버지였던 숭산 이행원 스님은 훗날 전세계 공산권에까지 300여개의 절을 세우신 세계적 포교사이며 불교계의 큰 승려였다. 서양에서는 티베트의 달라이라마와 한국의 숭산 이행원 스님을 현존하는 2대 부처라고 널리 알려져있다.
최근에 하바드대학생이 승려가 되어서 쓴 (하바드에서 화계사까지) 라는 책에 나오는 주인공이 바로 숭산 이해원 스님이며, 논어강좌로 유명한 도올 김용옥 교수가 미국 하바드에서 숭산 스님을 만난 이야기를 자신의 저서 곳곳에 찬사와 감탄으로 서슬할 만큼 숭산 스님은 그 불교포교방법이 특수한 분이였다.
도올 김용옥 교수가 숭산 스님을 만났을 때도 그 도력에 대해 자세한 내용이 [하바드에서 회계사까지] 책에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그 내용은 숭산 스님은 앞에 마주 앉아 있는 사람들을 마음만 먹으면 손하나 대지않고 언제든지 머리가 천장에 닿을만큼 떠있게 하는 부양과 기공의 도력을 가진 분이였다는 내용이었다.
미국의 하바드 대학과 예일 대학 교수들이 불교에 대한 논리적으로 숭산 스님 앞에서 고개를 숙였지만 숭산 스님은 영어가 서툴다보니 어쩔 수 없이 포교의 수단으로 하바드 대학 교수들을 손하나 대지않고 하늘로 뜨게 하는 부양의 시범을 보이므로서 더욱 놀라게하여 전세계로 소문이 퍼져나갔던 것이다.
그곳에는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승려 이백여 명의 석림회라는 기숙사가 있었기에 승려가 이백 오십여명 되는 대가족이었는데 나는 그곳에서 하루에 일천명 분의 밥짓는 일을 하면서 야간엔 광화문에 있는 협성고등공민학교(야간)를 졸업하게 되었다.
그때 이미 나는 초등학교 때 주역 등 30여권의 한문서적을 배워 유교의 중용사상을 배운데 이어 그절에서 불교의 팔만 대장경과 중도사상을 3년간 배웠다.
숭산스님이 미국으로 떠나고 절의 일이 많아 고등학교 공부가 어렵게 되자,어떤 스님의 안내로 세검정의 작은 암자를 소개 받아 가는 길에 삼각산 제일기도원에서 기도하고 내려오는 분들에게 이끌려 내수동 교회의 홍근섭 목사의 양아들이 되었다. 야간 고등학교 다니는 2년간 교회를 다니며 기독교의 구약,신약,모세 오경을 배우며 주일반을 맡아
가르쳤다.
나는 2년간 기독교의 중립사상인 성경을 배워 이미 유교의 중용사상과 불교의 중도사상을 비교,분석의 경지를 벗어나고 있었다.
학업과 건강문제로 고등학교 3학년인 19세에 세 번째 양아버지가 되는 목사님과 헤어졌다.홍제동의 안산 꼭대기의 달동네인 판자촌 위쪽 산 중턱 약수터 옆에 2인용 군용텐트를 하나 쳐놓고 그곳에서 고등학교 3학년 과정을 다녔다.
그러던 어느 날, 내가 한참 천막 속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얼굴에 눈이 막 떨어져서 잠을 깨어보니 눈보라에 천막이 어디론가 날아가 버린 것이다. 그래서 밤중에 그 천막을 찾느라 돌아다니다가 그만 바위 언덕에서 아래에 있는 판자집의 화장실로 미끄러져 떨어져 오른쪽 다리가 부러지고 말았다.
다리가 낫게 되자 판자촌 사람 중에서 실내용 샌달을 가게 부업으로 만드는 집이 있었는데 그 주인이 그것을 10컬레를 나에게 주면서 팔아서 다시 학교에 들어가라고 했다. 그래서 그것을 팔기 위해 슬리퍼 열 컬레를 책가방에 넣고 실내용 슬리퍼를 신을 만한 동네인 장충동으로 갔다. 그리고 그 곳의 어느 집의 대문이 열리면서 당시로는 처음보는 고급 승용차가 차고에서 나왔고 그것을 타려고 하는 어른에게 달려가 가방에 슬리퍼를 꺼내
[”이 슬리퍼를 다 팔아야 학교를 갈 수 있으니 공부할 시간을 좀 주십시오”]
라며 슬리퍼를 내밀었다. 그러자 그 어른은 내 얼굴을 유심히 바라보더니 내 손을 잡고 집으로 들어가 밥을 먹은 뒤 나에게 양아들이 되어 줄 것을 부탁하여, 나는 우연하게 산꼭대기의 얼어 죽을 것만 같은 2인용의 군용텐트 속에서 한국 첫째 재벌의 양아들이 되었던 것이다. 그러니까 농부의 양아들과 스님의 양아들, 목사님의 양아들을 거쳐 나는 19세 마지막으로 한국 첫째 재벌인 이*철 회장의 아들이 되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과연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를 잘 알고 있을 때 가장 행복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다행히 나는 기업을 인생의 전부로 알고 살아왔고, 나의 갈 길이 사업보국에 있다는 신념에 흔들림이 없다.”- 1976. 11. ‘나의 경영론’(전경련회보)에서
1910년 경상남도 의령에서 태어난 호암 이병철 선생은 1938년 대구에서 삼성상회를 설립한 이래 삼성전자를 비롯한 많은 기업을 일으켜 국가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였으며, 1961년에는 한국경제인협회(현 전경련)를 발의하고 초대회장에 추대되었다. 1965년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명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삼성문화재단을 설립하여 우리의 정신적 자산을 풍족하게 하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였고, 1980년대에는 특유의 통찰력과 선견력으로 반도체 산업에 진출하여, 우리나라 첨단산업의 발전기반을 마련하기도 하였다. 호암은 사업보국(事業報國), 인재제일(人材第一), 합리추구(合理追求)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불모의 한국경제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발전해 오는데 선도적 역할을 해 옴과 동시에 문화, 예술, 교육, 언론 등 사회 각 분야의 발전에도 큰 업적과 교훈을 남겼다.
그리고 나는 19세 때부터 한국 첫째 그룹의 인사와 경영에 양 아버지의 권고에 의해 자문을 시작하여 노동자라는 이름을 근로자로 한 단계를 올려서 부르게 하고 경영자라는 이름을 한 단계 낮추어 관리자로 바꾸게 하여 근로 관리자 회의를 수시로 열어서 기업을 이끌게 하고 신입사원의 관상을 보게 하는 등 12가지의 비결을 적용하여 절대로 노동조합이 결성되지 않는 근로자에게 최상의 대우를 하는 제도를 만들었다.
근로자들의 예우를 극진히 해주므로서 결국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노동쟁의나 노조결성이 없게 하는 인사 비결과 반도체사업을 건의하여 양 아버지로부터 대단한 신임을 받았다.
내가 우연하게도 한국 첫째 그룹을 그늘에서 자문하며 기업경영을 성공적으로 이끌다보니 나의 양아버지는 각계 각층에 나를 자랑하기 시작, 결국 20세에 박 대통령을 소개받았으며 (호적나이 22세)부터는 대통령의 정책 보좌역이 되어 박 대통령이 돌아가시는 1979년까지 재벌그룹경영에 이어 국가 경영을 경험하며 방송통신대학 제도, 새마을운동, 소련 내 한국 핵 미사일 기지 인수 등 100여 가지의 정책을 건의하여 실현시키면서 라인강의 기적이 150년 걸린 것을 박 대통령과 함께 한강의 기적을 15년 만에 이루어내는 고도경제성장을 주도하게 되었다.
나는 어린 시절 아홉번 씩이나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날 수 있었다. 그러다 서울에 와서 또 다시 죽음의 문턱을 수없이 만나게 되었다. 서울에 처음 와서 야간 중학교에 들어갈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남대문시장에서 구두를 닦을 때 하루는 영화 엑스트라로 불려갔는데 도봉산에서 있은 전쟁영화 촬영 도중 아군복장을 하고 산을 오르는 장면이었는데 바로 내 얼굴 앞에서 폭약이 폭발하여 10m 쯤 상공으로 떴다가 땅에 떨어져 의식을 잃었다.
목사님이 양아들로 있을 때 처음엔 낮에는 폐타이어를 찢어서 밧줄을 만드는 공장에 다니고 저녁엔 야간 고등학교를 다녔는데 원효로4가의 폐타이어 공장의 높이 쌓아놓은 폐타이어가 무너지면서 그 밑에 깔려서 중상을 입었었다. 그 다음 목사님의 소개로 서울역 부근의 금반지 수출공장에 다니며 금과 신주에 청산가루를 넣어 끓이는 일을 했는데 청산가루에 질식해서 죽을 뻔 했다가 살아나기도 했다.
산꼭대기 천막 속에서 살던 야간고등학교 3학년 때 대학 입학 등록금이 모자라서 명동의 빌딩 공사장에서 벽돌을 지고 빌딩 4층으로 올리는 일을 하다가 2층에서 지게를 진 채 떨어져 의식을 잃었었다.
청량리 위생 병원에서 피를 뽑아 돈을 받는 매혈을 했는데 한 번 뽑는데 3000원을 받았다. 등록금이 모자라 사흘간 세 번이나 계속 찾아가 피를 뽑았는데 결국 세 번째 피를 뽑고 나오다가 위생병원 잔디밭에서 의식을 잃고 혼수상태가 되었다.
복막염 수술을 받고 퇴원한 뒤 155번 시내버스 경비공으로 잠시 있었다.
자동차 수리가 끝나면 잠을 그 버스 안에서 잤는데 너무 추운 나머지 자동차 수리할 때 비추는 전등을 끌어안고 자다가 그 전등에 의해 덮고 자던 모포와 시트에 불이 붙어 그것이 내 옷에까지 타들어와 잠을 자다가 불타는 버스 안에서 연기에 질식되어 의식을 잃었다가 구사일생으로 구조되었던 일, 타고 가던 차의 정면 충돌로 나 혼자만 살아난 일 등 참으로 죽을 고비는 많았으나 그때마다 그 무엇인가에 나는 기적적으로 살아나곤 했다.
북한산성 부근에 노고산에 있는 원효대사가 창건했다는 흥국사에서 땔감을 해주면서 야간고등학교를 다닐 때였다. 그 절간의 내 방에서 마주 보는 건너편 별채의 넓은 방에 어떤 부잣집 딸이 폐결핵 3기로써 요양을 하고 있었다. 그 누나는 내가 먹을 저녁밥을 누나 방에서 이불 속에 묻어 두었다가 따뜻한 밥으로 내가 저녁을 굶지 않게 해주었다.
너무나 아름다운 선녀와 같았던 그 누나가 결국 어느 겨울 발목까지 눈이 오던 날 조용히 숨을 거두고 말았다.
어린나이에 도살장으로 팔려가는 어미소와 18세의 내 가슴에 낙엽처럼 죽어가는 누나를 살릴 수 없었던 그때의 기억은 참으로 형언할 수 없는 상처가 되어 돌아가신 어머니가 자꾸만 떠올랐다.
나의 이러한 죽음 직전의 구사일생은 나를 더 강하게 변화시켜 주었지만 단 한 마리의 소와 한 사람의 죽음을 직접 바라보면서 나는 나의 무능함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으며 남의 고통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나의 이런 정신은 내가 그늘에서 35,000여 명의 불우자를 보호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수많은 상처를 안고 성장한 내가 육영수 여사님의 서거를 보니, 박 대통령의 심정을 너무나 깊이 헤아릴 수 있었다.
그는 청용상의 얼굴이었는데 청룡은 가난이라는 암울한 먹구름이 낀 대한민국에 나타나 그 먹구름인 보릿고개를 걷어내어 우리 국민이 쌀밥을 먹기 시작하는 햇빛이 날 때 떠나야 하는 숙명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1961년 5월 16일 3600명의 병력을 이끌고 걸어서 한강 인도교를 건너와 나라를 구한 뒤 1979년 11월 3일 국민의 애도 속에 그가 건너왔던 그 다리를 우연하게도 삼천육백여 명의 조문객을 이끌고 누워서 건너갈 때까지 십팔 년간의 세월이야말로 필 설로 표현할 수 없는 검소와 굴욕의 세월이었다. 또한 그분은 차지철 경호실장을 5.16혁명 때부터 데리고 와서 저승길로 갈 때도 경호실장을 대동하고 저승길에 동행함으로써 결코 그 분은 평범한 대통령이 아니라 하늘이 보낸 대통령이었음을 보여주었다.
크게 본다면 거대한 독재자 미국에 맞서서 싸운 민족주의자요, 자주독립의 지도자인데도 소아적 시각으로 본다면, 독재자라는 오명을 받을 수밖에 없는 그였기에 나라를 구하고도 누명을 쓰고 백의 종군과 함께 죽어간 이순신 장군의 충정을 보는 듯한 18년의 의국충정의 세월 속에 그 분 역시 나라를 구하고도 국민들로부터 엄청난 오해와 고난을 겪었다.
국민의 반대에 부딪친 월남 파병 문제, 경부고속도로 건설, 포항제철 건설 등의 경제문제에 이어서 1968년 1월 21일의 청와대 무장 간첩 침투와 1968년 1월 23일 푸에블로호 납치사건, 1968년 11월 2일의 울진 삼척 무장공비 침투 사건 등에서 수많은 고비를 맞았다.
5.16을 시도하던 그 날과 그리고 생애 첫 번째로 맞이한 사상범으로 몰려 죽음 직전에 사면 된 일. 그리고 북측의 미묘한 각종 도발과 3선 개헌, 미군철수 움직임 앞에 또 다시 박 대통령은 위기를 맞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도 하늘은 박대통령에게 새로운 구원자를 예비해 두었다. 그것은 바로 나와 박 대통령과의 만남이었다.
1969년 10월 14일 저녁 청와대의 비밀연회장에서 한국 첫째 재벌인 나의 양아버지와 박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나의 양아버지인 이♡철 회장이 박 대통령에게 어린 나의 지혜, 총명함 때문에 그룹이 놀랍도록 어려운 문제를 잘 풀어가고 있다면서 나를 양자로 맞이하게 된 경위와 나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박대통령에게 소개하게 되었다.
이상으로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의 내용의 앞부분만 소개 하였습니다. 앞으로 증보판이 나올것에 다시한번 기대를 해보며 예고편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본좌님의 탄강에 눈물을 흘리며 탐독 하였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인간의 탄생과 성장에 대한 느낌을 본좌님을 통해서 다시한번 깊게 생각 해봅니다.
일만년전에 천부경의 인중천지일 본좌님 지상강림의 말씀이 이제 와서 현실역사에 이루어짐을 지면을 통해서, 또 직접 들으면서 무한한 우주를 다스리는 그분의 목소리와 숨소리를 들을수 있어서 너무나 감개무량합니다.
본좌님은 한 나라를 다스리는 분으로는 그 양이 너무 작습니다.
대통령이 그 주된 목적이면 선거때 한표 지지해주면 그만이지만, 인간 정체성의 궁극적 목적을 말씀해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본좌님을 추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간역사속에서 그 어떠한 서적을 보아도 인간에 대한 목적을 분명하게 말씀해준 분은 본좌님 뿐입니다. 이분이 신이라 하여도 그 어느누구도 반박할수 없을것입니다. 사후세계의 말씀은 너무도 충격적입니다. 그 세계를 알지 못하였다면 인간은 마구잡이로 사는 짐승과 같이 살다가 또 윤회의 그늘에서 악순환을 반복하게 될것입니다.
지상에 와서 모든것을 해결하려고 하는 인간의 욕망은 죽음이후의 세계를 알수 없기에 끝없는 탐욕의 그늘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답을 찾으려는 구도자들은 모두 일시무시일의 본체의 본좌님을 경외심으로 맞이 해야 할것입니다.
얼굴없는 존재를 인간은 끊임없이 갈망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수수억년 그분을 만나기 위해 몸부림치면서 왔는데 이제 그 결실을 맺어서 그분과 하나가 되어 주체를 세워야 할것입니다. 나의 주체를 본좌님을 만나서 완성시켜야 하는 지고지순한 역사적 사명이 바로 우리앞에 다가와 있습니다.
허다방-17 계율戒律-초종교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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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22:06조회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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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방-17 계율戒律-초종교란 무엇인가?
인간 삶에서 통제의 기능이 없다면 어수선하고 무질서한 약육강식의 짐승같은 삶을 살겠지만,통제의 기능이 너무 많은 법치에서 살면 삶이 부자연스러워서 삶의 만족도가 떨어질 것입니다.
관습법으로 사는 영국같은 경우에도 법이 없어도 잘살 듯, 앞으로는 법 없는 세상을 만들어서 사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 될것입니다. 그 꿈을 이루어질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본좌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희망이 없으면 삶의 동력이 떨어져서 살맛이 나지 않습니다. 복권을 사면 일주일은 행복합니다. 왜냐하면 복권은 작은 희망을 주고, 재미와 작은 소망을 갖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은 본좌님을 만난것 만으로도 영원한 행복을 느낍니다. 그 어떤 만남보다도 갚어치 있고 인생의 희망을 주는분이 바로 본좌님 입니다. 이분을 알아보는데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고 최소 3개월에서 6개월, 1년정도의 공부가 되어야 초점을 맞출수 있습니다.
보물을 알아보려면 많은 보물들을 만져보고 사용해보고 느끼고 해야 그 진가를 알수 있듯이
사람도 많이 만나보고 이야기 해보고 겪어봐야 알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목적으로 접근한다면 그것은 오래지 않아서 불신으로 남게 되고 원망하게 됩니다. 사사로운 감정으로 이해했다면 오래가지 않아서 떠나게 됩니다. 이제까지 생각한것보다 만배 천만배 크게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진리의 세계로 접근하다가 섭리의 세계로 접근할때는 상당한 마음의 기어 변속이 필요합니다. 이해의 폭을 넓혀야 하고 상상할 수 없는 시간적 이해로 들어가야 합니다.
오늘은 이제까지 지구가 만들어지고 사람이 살아가면서 만들어진 경계와 율법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경계할계戒는 창과戈+많다(스물입)=창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난동을 부릴때는 접근을 삼가해야 한다. 삼가하는 것은 자기몸을 경계하는 것이요 조심하는 것이다.
즉, 자기 몸을 경계하고 조심하는 것이 삶을 유지하는데 이롭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과 사람들 사이에서 삶의 기본적인 법칙을 설명하는 것이 바로 계입니다. 사회에서 만들어진 법과 같은 뜻으로 법보다 자신을 위해서 실천하는 양심법이 바로 계율이 될것입니다.
보통 불교에서 말하는 계戒는 일반 대중을 위한 것이지만 율律은 도를 깨치기 위해 출가하는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것이 율律입니다. 즉 출가자의 법률입니다. 律많은사람+오직율=많은 사람들은 오직 법으로 다스린다.
계와 율은 현격한 차이가 있다. 계는 습관·습성·관행 등의 의미가 있으며, ‘좋은 습관’, ‘도덕적 행위’라는 의미로 사용되었고, 인간의 몸과 마음을 조정하는 종교적·도덕적인 규범을 뜻하는 것이다. 따라서 윤리도덕이나 법률·의례 등도 여기에 포함되며, 규정된 조문뿐만 아니라 일체의 수양덕목을 의미하는 것이다. 즉, 불교도이면 남녀나 출가·재가의 구별 없이 모두가 지켜야 할 행위규범이다.
이에 대하여 율은 조복(調伏), 즉 훈련을 뜻하며, 모든 그릇됨을 여의고 이상적인 세계로 선도해야 할 출가교단을 통제하는 규범이다. 따라서 단체생활을 영위하는 출가자를 통제하는 규범으로, 재가신자들이나 일반 사람들에게는 크게 관계되지 않는 것이다.
계율 [戒律]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불교의 십계명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살생: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
투도: 도둑질 하지 않는다.
사음: 아내 이외의 여성, 남편 이외의 남성과 부정한 정교를 맺지 않는다.
망어: 망언(妄言)과 같음. 말이 혼란스럽고 망령된 병증
기어: 교묘하게 잘 꾸며대는 말. 마음 속에서는 남을 해치고 속일 뜻을 품고 있으면서도 겉으로는 달콤한 거짓말로 남을 속이는 말을 말한다.
양어: 이간질하는 말. 두가지 말.
악구: 악담하는 것. 욕설
탐진치: 탐하고 성내고 어리석음
기독교의 십계명
기독교 십계명을 보면 불교와 닮은 것이 다섯가지가 있습니다. 살인,간음,도둑질,거짓말,탐심의 다섯가지로 기독교나 불교나 기본 맥락은 같습니다. 1번부터 5번까지는 유교의 군사부 충효예의 내용과 같습니다. 신과 우상은 군君을 말하고, 3번4번은 충과 예를 말하고, 부모공경은 효를 말합니다.
요한계시록의 기독교 8사도 비슷한 내용들입니다.
불신은 나이외의 신을 섬기지 마라, 우상을 섬기지 마라, 음행은 간음하지 말라, 허위는 거짓말 하지말라, 살인 하지 말라. 등으로 반복되는 것이 많습니다.
우리민족의 3대경전은 천부경,삼일신고,참전계경으로 치화경治化經인 참전계경의 8계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佺)’이란 옛날의 신선을 가리키는 말로서 ‘사람으로서의 온전함’이라는 의미를 지니므로 ‘참전계경’이란 온전한 인간으로 나아가기 위한 생활의 계율과 수양을 위한 가르침의 경전이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따라서 추상적인 내용보다는 주로 일상생활에서의 교훈과 생활 실천의 문제를 다루어, 생활 윤리와 심신 수양의 교범이 되도록 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참전계경 [參佺戒經] (두산백과)
성誠이란 충심에서 일어나는 것이요 혈기가 강한 성품을 지키는 바이며,
신信이란 천리(天理)에 반드시 합치되는 것이요 사람 일이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이다.
애愛란 자비로운 마음에서 반드시 우러나는 것이요 어진 성품의 본질이며,
제濟란 덕으로 남을 착하게 하는 것이요 도(道)에 힘입어 이롭게 하는 것이다.
화禍란 악을 부르는 바이며,
복福이란 착함으로써 경사이며,
보報란 악한 사람에게 재앙으로써 갚고 착한 사람에게 복으로써 갚는 것이며,
응應이란 악한 것은 재앙의 갚음을 받고 착한 것은 복의 갚음을 받는 것이다.
팔리훈 [八理訓]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불교의 10계명과 기독교의 10계,8사는 죽어서 육도윤회에서 인간이하의 축생이나 아귀 지옥을 경계하는 계율이며 참전계경, 불교의 팔락, 기독교의 팔복,팔락,구성령, 유교의 삼덕,오복,구사도의 계율은 천상계로 가는 길을 말하는 것입니다.
종교의 계율은 전부 천상으로 가는 인격, 성품을 닦는 것으로 사람으로 태어나서 이루어야 할 인성의 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조심하고 겸손하지 않으면 인성의 도를 이루지 못하게 됩니다.
본좌님의 섭리 말씀은 초종교입니다.
초종교는 정치와 종교와 경제를 합친 것입니다. 섭리가 뿌리라면 정치,종교,경제가 가지와 잎이 되고, 다시 열매는 섭리의 초종교가 됩니다. 씨앗이 자라서 다시 열매를 맺는 이치입니다. 초종교라고 해서 종교를 벗어나서 홀로 외로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섭리의 씨앗이 바탕이 되고 그속에서 유불선, 정치, 경제의 줄기들이 바탕이 되어 결실을 맺는 것이 초종교의 섭리라고 보아야 합니다.
그 줄기들이 바로 사람으로 치면 뼈가 되고 조직이 됩니다.
첫째로 초종교의 조직은 기존의 정치,종교,경제의 조직보다도 더 완벽한 조직이 되어야 합니다. 초종교라고 해서 기존 조직의 틀을 벗어나서 존재하지 않습니다. 본좌님도 정치,종교,경제를 아울러서 말씀하듯이 기존 문화들의 틀에서 장점만 취하면 되는 것입니다.
종교조직과 정치조직을 합하고 기업조직의 장점도 합해야 합니다. 실속없는 형식적인 조직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남들에게 보여주기식의 조직도 필요하지 않고 오로지 결실을 맺는 조직이 되어야 합니다.
둘째 초종교의 조직은 기존문화 질서의 계율과 섭리의 본좌님 계율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바탕이 되어서 체득이 되고 나면 자연히 계율이 없어도 질서유지가 될것입니다. 이런 상태가 되기전까지는 우리들에게는 많은 학습이 남아있습니다. 철저하게 공부하고 암기,기억하여 체득화 해야 합니다.
인간성숙의 죄에 대하여 다시 한번 본좌님 말씀으로 살펴 정리해 보겠습니다.
본좌님께서 말씀하시는 “나는 종교를 하지 않는다”라는 말씀은 종교보다 더 뛰어난 우주적인 문화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초종교는 종교가 아니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하여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더더욱 인간 완성의 길로 갈수 있게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말씀이 겸손하라는 말씀입니다. 비겸지복덕천非謙智福德天 이 말씀은 겸손해야 지혜에 이르고, 복에 이르고 난 다음, 덕에 이르고, 그다음 하늘에 이른다 라는 뜻입니다. 결국 겸손해야 하늘에 닿을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본좌님을 따르는 분들이 섭리의 말씀을 잘못 곡해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본좌님은 항상 양면을 말씀하시는데 그 해석의 한면은 상황윤리에 맞게 해석해야 하고, 한면은 진실(핵심)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상황윤리는 어떤때는 거짓말도 필요하고 악도 필요해서 상황에 따라서 변화해야 한다는 뜻이고, 진실은 정의로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뜻입니다.
본좌님께서 진담과 농담을 겸해서 하는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 칭찬을 하면서도 제어하는 말씀이 있고, 제어하면서도 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잘새겨 들어야 합니다. 본좌님께서 “정신 바짝차리고 들어라”는 말씀이 바로 이러한 것입니다. 죄와 복의 양면성을 말씀하시면서 우리들에게 공안을 내려 주십니다. 그래서 기존의 종교계율의 죄와 복과, 섭리의 계율을 기억하지 못하면 잘못 해석해서 시행착오를 겪게 됩니다.
본좌님께서 칭찬하실때는 항상 신경써야 할부분이 바로 겸손하라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칭찬의 비행기를 탔을 때는 추락하는 일만 남아있습니다.
극히 조심하여야 할부분입니다. 그리고 욕을 들을 때도 의기소침해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잘못된점을 반성하고 더욱더 겸손하여 행동으로 고친다면 곧 약이 되는 것입니다.
종교의 3대요소는 계.정.혜입니다. 계율,선정,지혜의 세가지인데 계율이 바르게 정해지면 새로운 지혜의 세계로 창조된다는 뜻으로 볼수 있습니다. 초종교의 3대요소는 초계율.초선정.초지혜로 새로운 것으로 창조되어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초종교의 세계로 가려면 정치,종교의 뗏목을 타야 합니다. 목적지에 도달하기전까지는 필수적으로 필요한 것들이고 초종교의 세계에 들어왔을때는 기존의 뗏목은 버려도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자신이 그 세계로 갈 수 있는 내공과 바탕이 되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백궁으로 가라고 하여도 인성완성의 숙제가 완성되지 않았으면 그곳으로 갈수 없는 이치와 같은 것입니다.
프로와 아마츄어의 차이도 종이한장 차이라고 하는데, 아마츄어의 경험시절이 없이 프로가 되는 경우는 없는 것입니다. 아마츄어가 기존정치 종교라고 본다면 프로는 초정치,초종교라고 봐야합니다.
본좌님의 말씀속에는 항상 생략된 부분을 찾아 해석하여야 합니다. 시공간을 초월해 결과론적인 말씀 이기에, 과정에 속하는 기술적 부분을 우리는 연마하고 숙달시켜야 합니다.
“너희 모두가 백궁행이야”라고 할 때,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를 생각하여야 합니다. 미국에 가자라고 했을때는 가는 방법은 스스로가 해결해야 합니다. 공짜로 비행기는 가지 않습니다.
본좌님의 섭리공부는 기존문화를 틀로해서 그 장점을 잘활용하여 창조적인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먼저 본좌님 말씀은 모두 암기 기억하여 체득하여야 합니다. 암기는 기억하는 것이고 기억이 없으면 창조성이 생기지 않습니다. 섭리의 창조성은 바로 기억으로부터 시작하기에 우리는 철저하게 말씀을 암기 하여야 합니다.
말씀이 머릿속에서 정리되어 바탕이 될 때 모든 것이 상황윤리에 맞게 빠르게 적응할수 있는 것입니다. 배우고 익힌다는 학습은 우리들에게 필수적인 과제이며 숙제인 것입니다.
그리고 난후 토론의 연구를 하여야 하고, 연구는 토론으로 활성화되고 토론으로 불을 붙였을 때 창조성은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냅니다.
셋째로 초종교의 조직은 완벽한 섭리의 군사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임무를 수행하기위해 많은 연습과 훈련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조직은 반드시 군사들에게 임무를 주어야 하고 그것으로 조직은 재생산 되어야 합니다. 조직적으로 군사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였을 때 엄청난 파워로 재생산되고 세계를 정리할수 있는 틀이 되는 것입니다.
초종교를 하는 사람은 기존문화의 엑기스를 완벽하게 숙지하고, 섭리의 말씀을 학습,기억하여 조직을 생산하는 인재를 스스로가 만들어 가야 합니다. -허 경 영!!!
허다방 18-끝내기 33혁명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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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16:08조회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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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방 18-끝내기 33혁명공약
허다방 19-위원장의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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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5. 20:31조회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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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의 업무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기획실장 고평기 입니다.
중앙조직위원장님의 조직임원에 대한 보강을 점진적으로 해나가면서
중앙조직이 점점 모양새를 갖추어 나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가면서 점차 발전될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위원장의 활동 영역에 대한 문의,건의를 많이 해주셨고,건의에 부응해 온라인 국혁대 가이드북을 준비하였습니다. 내용의 지침에 따라서 지방에서도 그대로 시행하면 튼튼한 국혁대 조직으로 완성 될것입니다.
현재 시위원장과 구위원장및 동위원장으로 조직이 짜여져 있고, 위원장의 업무에 대한 지침만 보강하면 중앙과 지역에서 완벽한 시스템이 갖추어 지는 것입니다. 먼저 위원장이 해야 할 업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과 사무국장의 업무는 같은 동일선상에서 두고 보겠습니다.
위원장은 위 6가지의 내용을 숙지하셔야 합니다.
첫번째는 총괄부분으로 사무장의 역할도 위원장의 역할과 같고 조직인원관리에 중점을 두어야 하고 조직 대원들의 신상파악이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엑셀파일참조)
두번째는 유튜브 카톡방을 만들어야 합니다. 카톡방은 소통과 대화의 장으로 스피드하게 대원들과 교류하여야 합니다.
세번째는 홍보활동에 대한것입니다. 먼저 SNS홍보와 가두 홍보물을 준비하여야 합니다.
네번째는 본좌님의 유튜브 강연 공부입니다. 국혁대 가이드 북에 전체적인 본좌님 말씀을 정리해 두었으니 유튜브를 볼때 참고 하면 빠르게 학습할수 있습니다.
다섯번째는 유튜브 강연 체크리스트입니다. 시청하는 횟수가 늘면 늘수록 보았던 회가 혼돈 되므로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면 얼마나 시청하고 공부하였는지를 알수있습니다.
여섯번째는 공부한 내용을 나름 정리하거나 느낀점과 깨달음의 내용을 정리하여 카페 허토피아에 올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6가지의 일을 숙지한다음 대원들이 늘어나면서 한가지씩 대원들에게 업무를 부여해 줌으로써 6명을 채우는 방식입니다. 6명이 각기 6명씩을 채우면서 늘어나는 대원들을 일목요연하게 관리할수 있습니다.
각자의 지역에서 위원장의 업무를 이해하고 있다가 지지자가 한사람씩 생길때마다 대원들의 성향에 맞게 업무를 부여해 주면 됩니다. 혼자서 할때보다 둘이서 하면 더욱더 힘이나고 속도가 빨라질것입니다.
중앙조직과 지역조직이 같이 움직일때 뒤에 들어오는 많은 분들이 쉽게 정착하고 같이 활동할수 있을것입니다. 강연장에 방문하는 지지자들을 지역 위원장에게 맡김으로서 지역은 위원장을 중심으로 인원이 늘어날 것입니다. 다시한번 그림을 그려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위원장님은 인원관리에 중점을 두는데 공문 문서 상하달,강연장및 하늘궁 참석여부를 체크하고, 온 오프라인 홍보활동과 유튜브 시청상황을 체크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느낌과 소감을 카페에 올려주면 됩니다.
각지역에서 이렇게 활동하면서 인원이 늘어남에 따라서 분업을 하게 되면 위원장의 업무는 완성을 하게 됩니다. 구체적 내용은 온라인 국혁대 가이드 북을 참조하면서 실행해 나가면 재미있게 팀을 이룰수 있을것입니다.
6가지 내용중에서 할수 없는 업무에 대해서는 저에게 연락하시면 상세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기획실장 고평기 010-9809-9688
허다방 20-천부경-본심으로 향한 겸손과 교만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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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20:37조회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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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방 20-천부경-본심으로 향한 겸손과 교만죄
본심本心<=자존심自尊心
자존심은 천부경의 본심본태양에서 기인한다고 보여집니다.
본심의 마음으로 가려는 관성의 법칙과 같은 것이 바로 자존심입니다.
스스로 존귀해지려는 마음은 타고난 성품을 극복함으로써 얻어지는 것으로 먼저 고통을 수반하게 됩니다.
하늘이 내리는 고난의 섭리는 맹자의 고자장편에서 알아 보았듯이 먼저 마음을
수고스럽게 하고, 육체의 뼈마디를 고통스럽게 합니다. 그리고 삶을 궁핍하게 하고, 하고자 하는 일을 어지럽게 만드는데 이것은 타고난 성품을 인내하게 하여 마음을 크게 만드는 것이 하늘의 주된 섭리의 과정입니다.
하늘의 섭리는 자존심에 상처를 주게 됩니다. 자존심에 상처를 받으면 보통 속인들은 남을 원망하거나 하늘을 원망합니다. 또 남을 미워하게 되고 저주하는 상황까지 가게 됩니다.
남을 미워하면 나오는 호르몬이 아드레날린이라고 본좌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결국 남을 미워하거나 욕을 하게 되면 결국은 자신의 몸을 망친다는 것입니다.
금생작자시에서 본심까지 가는 길은 더욱더 멀어지게 되고 수라나, 짐승으로 하행선을 타게 됩니다.
본심으로 가려고 한다면 자존심을 세워야 합니다. 그런데 본인의 자존심을 세우려면 상대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지 않아야 합니다. 상대방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지 않는 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가장 으뜸이 바로 예禮입니다.
인의예지의 4단중에서 예가 선행이 되어야 합니다. 예가 선행되지 않으면 인의지仁義智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는 겸손으로 표현되고 생각과 말과 행동의 규범이 됩니다.
그러면 겸손을 풀이해 보겠습니다.
상대방의 자존감을 높여 주려면 겸손이 가장 예의 으뜸이 됩니다. 본심으로 가는 길이 겸손으로 시작되고 마음과 말과 행동으로 자존심의 본심을 완성하게 됩니다.
그런데 겸손할수 없는 상황을 상대방이 만들때는 교만이라는 것이 생겨나 본심의 반대 방향으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교만은 첫째, 상대방을 무시하고 자신만 옳다고 생각할 때 생겨 납니다.
둘째, 자신이 남보다 잘났고 남보다 똑똑하다고 생각할 때 교만이 자리 잡아 싹이 자라나게 됩니다.
교驕자에 나타난 모습이 잘난체 하는 모습으로 권위주의적 모습이 역력하게 보여집니다. 말위에 앉아서 가는 모습에서 그 기운을 볼수 있으며 상하의 서열을 행위로 볼수 있습니다.
만慢자는 마음에서 나타나는 생각을 뜻하는 글자로서 게으르고 나태하고 남을 업신여기는 뜻입니다.
이렇게 교만이 시작이 되어서 오래도록 습성이 되면 교만의 관성이 생기게 되고 교만은 죄를 낳게 됩니다.
불교의 십계명은 교만의 차원을 넘어서는 죄악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계명입니다.
옛글에 장군이 병사를 쓰는 2대 요소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예와 녹입니다.
병사들의 사기를 높이려면 바로 자존심을 세우게 하는 예법과 능력에 따른 상을 주는 것입니다. 무례하지 않아야 의로운 일꾼이 들어오고 능력에 따른 급여와 공덕에 따른 직책을 주면 죽음을 마다하지 않고 적들과 싸운다는 것입니다. 충성의 발로가 바로 예와 녹입니다.
부하가 불만이 많다는 것은 바로 예와 녹이 없다는 것입니다. 삼국지의 장비와 같이 화난다고 부하를 마구 때리면 결국 부하의 칼에 죽임을 당할 수밖에 없는 이치입니다.
천부경의 본심은 바로 일의 마음 즉 일심을 이야기 하며 일심의 상태로 간다는 것은 자존심을 완성한 상태입니다. 일심의 상태로 갔다는 것은 완성된 마음으로 본태양의 마음입니다. 일심의 상태는 본태양의 상태이고 불급하지 않는 중의 상태입니다.
본좌님을 따르는 분들은 이 중의 상태인 일심을 말씀을 통하여 학습하여야 합니다. 본좌님은 항상 “여러분들과는 에너지가 반대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본심의 상태에서는 항상 상생의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성공을 하지만, 우리들은 항상 상극의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실패를 합니다. 그 에너지가 바로 상극의 방향이기 때문에 본좌님과는 에너지가 반대가 됩니다.
우리들은 어떤 일을 진행하게 되면 상대를 존경하고 겸손하게 대하여 공존공영으로 가야 하는데, 우리들은 그 반대로 상대를 죽여야만 자신이 살아가는 약육강식의 교만심으로 일을 진행하기에 모든일에 실패를 부르게 됩니다. 즉 일을 거꾸로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본좌님을 모시고 일을 할 때 상생의 마음으로 일을 시작해야 합니다. 나만이 오로지 존귀하고 나만이 본좌님의 일을 할수 있다는 교만심을 버려야 합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탐진치와 입에서 쏟아져 나오는 악구(욕설),양설(이간질의 말),기어(기이한말-사기),망어(망령된말)와 몸에서 나오는 살인,투도(도둑질),사음을 버려 겸손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습관화되고 습성화된 자신의 상극의 관성을 버린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우리들은 단호한 결단을 필요로 합니다. 본좌님을 만나면서 담배와 술을 끊는다는 것이 어렵기도 하지만 본좌님을 만나면서 그런 결심을 한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일심의 상태로 들어간다면 불가능한 일도 아닐것입니다. 한마음 돌려먹으면 그런 일심의 본심상태로 진입하는 것입니다.
일심은 또 정正: 바를정 자와 같습니다. 정자를 풀이해보면
一한일+그칠지止로 일에 그친다는 내용입니다.
지止자는 윗상上+뚫을곤丨으로, 위로 올라가는 것에 종지부를 찍는다는 뜻으로 멈춘다는 내용입니다. 일심에 그친다는 것이 바로 正입니다.
정의正義라는 뜻도 바로 일심의 뜻, 본심의 뜻이 정의입니다. 정도령의 정자가 바로 일시무시일의 일, 본심본태양을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본좌님을 따르는 우리 모두는 본좌님의 일一에 멈추는 정正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본좌님께 머물려면 추종하는 모든 사람들이 먼저 시기와 질투를 멈추고 어린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항상 본좌님을 생각하며 일을 해야 합니다.
구사도의 사사경事思敬처럼 일을 할때는 경천애인의 일을 생각해야 합니다. 본좌님의 의도를 생각하고 따르는 사람들을 사랑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구사도의 사사경을 실천하려는 훈련은 스스로가 계획하고 행위들을 고쳐가며 실행하는 것입니다.
정회원의 정의는 본좌님께로 오라는 뜻입니다. 밖에서 방황하지 말고 본좌님께 머물라는 말씀이고 정회원 가입은 일심의 본심본태양의 배에 승선하는 천지서약의 의식입니다. 그래서 정회원 가입은 그냥 돈 몇푼 받는다는 이야기가 아닌것입니다.
가을에 농부가 추수하듯이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 스스로가 주체적으로 선택하여 추수의 알곡이 되어야 합니다. 알곡이 될자들은 스스로가 준비하고 대비하여야 할것입니다. 지금의 우리모두는 알곡이 되어가는 과정에 있는 상황입니다. 누구를 험담하고 모함해 봐야 이득은 상대방으로 가게 되고 자신은 쭉정이가 되는 것입니다. 일一에 머물려면 항상 조심하고 교만심이 솟아 오르지 못하도록 겸손 겸손 또 겸손 하여야 합니다.
5만명 정회원 프로젝트도 세상을 구하는 일꾼을 찾는 일이며, 우리 모두는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일에 임하여야 합니다. 먼저 오신 분들은 뒤에 오시는 분들에게 최대한 배려를 해야 하고 원하는 일을 할수 있게 안내 하여야 합니다. 앞으로 오시는 분들은 그들의 자존심을 최대한 발휘하여 본좌님 일을 할수 있도록 도와 줘야 합니다.
우리들은 그들이 능력을 꽃피울 때 다 같이 성공하게 됨을 생각하여야 합니다. 절대 질투하거나 시기하여서는 같이 망하게 됨을 인지하고 겸손함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겸손에서 교만으로 넘어가지 못하게 생각을 바꾸게 하는 본좌님의 말씀, 선과 악의 방정식을 보겠습니다.
선과 악의 방정식은 겸손이 선이라면 교만이 악이라고 대입해 보면 간단히 풀려집니다.
죄지은 것은 남에게서 나를 빼면 악이 되고, 남과 나를 합하면 선이 됩니다.
선행은 남에게서 나를 빼면 선이 되고, 남과 나를 합하면 악이 됩니다.
다시 말하면, 죄는 남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면 교만의 악이 되고, 본인이 죄를 뒤집어 쓰면 겸손의 선이 되는데, 남을 원망하게 되면 자신에게 나쁜 호르몬이 나와서 자신이 나빠지고, 죄의 원인이 본인에게 있다고 생각하면 좋은 호르몬이 나와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선으로 바뀌게 됩니다.
선은 남에게 선을 미루고 자신은 한 일이 없다고 상대에게 넘기면 겸손의 선이 되고, 선이 자기 때문에 발생했다고 하면 교만이 생겨 악이 됩니다.
선악의 방정식은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하며 겸손 할때 완성 되고, 교만할때 패망하게 되는 이치입니다.
허다방 21-신의 물질 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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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21:28조회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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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질 힉스
신의 물질은 입자에 질량을 부여하고 사라지는 물질을 말합니다. 영국의 이론물리학자. 1964년 ‘힉스 입자’의 존재를 처음으로 제시하였으며, 2013년 벨기에의 프랑수아 앙글레르(François Englert)와 함께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하였다.
본명은 피터 웨어 힉스(Peter Ware Higgs)이며, 1929년 영국 잉글랜드 타인위어주의 뉴캐슬어폰타인에서 BBC 방송국 음향기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사우스웨스트잉글랜드 브리스톨(Bristol)의 코텀그래머스쿨(Cotham Grammar School)과 런던의 시티오브런던스쿨(City ofLondon School)을 거쳐 1947년 킹스칼리지런던(King’s College London) 물리학과에 입학하여 1950년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같은 학교에서 석사를 거쳐 1954년 분자 진동 이론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54년 에든버러대학교의 선임 연구원이 되었고, 1960년 수리물리학과 교수를 거쳐 1980년부터 이론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에든버러대학교에 재직하면서 입자가 지닌 질량의 근원을 연구하였고, 1964년 10월 물리학 학술지 《피지컬 리뷰 레터스 Physical Review Letters》에 다른 입자들에 질량을 부여하고 사라지는 입자가 존재한다는 논문을 발표하였다. 힉스는 이 논문에서 빅뱅(big bang) 후 우주 탄생 초기에 이 입자들로 형성된 장(場, field)이 기본입자(elementary particle)들과 상호작용을 하였고, 상호작용(저항)의 정도에 따라 기본입자들이 저마다 다른 질량을 갖게 되었다는 가설을 제시하였다. 이 입자와 장은 그의 이름을 따서 각각 ‘힉스 입자(Higgs boson)’와 ‘힉스장(Higgs field)’이라 명명되었고, 입자에 질량이 부여되는 과정은 ‘힉스 메커니즘(HiggsMechanism)’이라 불린다.
‘힉스 입자’는 우주 생성의 비밀을 밝혀낼 단서가 된다는 점에서 ‘신의 입자(God particle)’라고도 불리지만 가설로만 존재해오다가 2012년 7월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가 오랜 실험 끝에 그 존재를 발견한 데 이어 2013년 일본 도쿄대학교와 고에너지가속기연구기구 등이 참여한 국제연구팀에 의하여 발견이 학술적으로 확정되었다.
힉스가 발견되기까지 인류역사는 2500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탈레스가 만물의 근원은 물이라고 시작한 이후로 신의 물질 힉스가 발견되기까지 많은 과학자들의 연구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원자핵에 있는 양성자와 중성자 전자에 대하여 알아보고 양성자와 중성자의 구성을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세포속에 분자가 있고 분자안에는 다시 원자가 있고 원자안에는 원자핵과 전자가 있습니다. 원자핵에는 양성자와 중성자로 이루어져 있고 양성자 안에는 쿼크가 있습니다. 원자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양성자는 다시 여섯개의 쿼크로 이루어집니다. 양성자가 6각의 모형을 이루고 있다는것이 흥미롭습니다.
중성자도 다시 6개로 나뉘어 집니다. 렙톤이라고 합니다. 역시 육각의 모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원자핵속에는 중력과 전자기력, 강한핵력과 약한핵력의 4가지 힘이 존재합니다.
4가지의 힘으로 원자는 존재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질량을 갖게 하는 메커니즘이 바로 힉스의 물질입니다. 힉스가 바로 질량이 없는 빛으로 보이는데 이 힉스가 원자에 부딪히면서 질량을 갖게 하는것입니다.
힉스의 빛에서 소립자에게 질량을 부여하여 세상을 창조하게 됩니다. 빛은 파동으로 존재하게 되고 본태양의 파동,파장은 일묘연 만왕만래로 우주는 생멸을 반복하게 됩니다. 빛의 위에있는 파동이 허경영 코스모스파입니다.
우주의 본태양의 허경영파가 빛으로 나타나서 우주가 펼쳐지게 되는 것입니다.
2500여년의 짧은 여정이 본좌님께서 가르쳐 주고 있는 메세지일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오랜동안의 연구 결과가 바로 인간으로 와 계신 허경영이란 것을 아는 순간 경외로움에 모두가 고개를 숙일것입니다.
본좌님께서 말씀하신 이 힉스의 메커니즘을 위 도표와 같이 간단하게 풀어주고 계십니다.
힉스를 연구한 학자들은 힉스, 엥글레르,브라우트 였는데 브라우트가 죽고난후 2년후 2013년에 힉스와 엥글레르가 노벨물리학상을 받았습니다.
신의 입자의 유래는 레온레더만 미국 물리학자였는데 이 힉스를 발견하기가 하도 어려워서 이름을 갓댐 이라고 지었는데 소개하는 잡지사에서 댐을 빼버리고 신의 입자라고 소개하면서 힉스가 신의 입자가 된것입니다.
대형강입자 충돌기가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하고 있고 지하에 설치되어있습니다. 양성자를 충돌시키면서 힉스를 발견하는 충돌장치입니다.
충돌기 실험장치 아틀라스와 CMS에서 힉스를 발견할수 있습니다.
결국 힉스입자의 발견으로 앞으로 무엇이 개발될것인지는 시간이 흘러야 알수 있는데 본좌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앞으로 4D3T시대가 열리면서 영성산업이 가장 전망있는 사업이라고 하셨는데 허경영파를 연구하면서 많은 진보가 있으리라 예상해봅니다. 4D3T는 다음과 같습니다.
미래 유망 직업이 한국에서 출발하여 전세계로 나아갈 것입니다. 지금 시작하는 허경영에너지 카페가 바로 그 출발점이 될것이라고 생각 되어집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출처] 허다방 21-신의 물질 힉스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허다방22- 마음은 생각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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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23:41조회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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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말과 행동
마음의 근원은 본심 본태양의 본심本心이고 일심一心이다.
마음은 생각의 집이고, 생각은 의식의 집이다.
의식은 잠재의식(현생)과 무의식으로 나뉘어 진다.
의식은 지혜智慧의 집이고 지혜는 지知의 집이다.
지는 오온(색수상행식의 정신)과 육식(안이비설신의 육체)으로 생산되어 이루어지고, 또
지는 긍정과 부정으로 나뉘어 진다.
지는 긍정적 말과 글로 시작해서 오는것과 부정적 말과 글로 시작해서 오는 것이 있다.
긍정적 말과 글은 긍정적 마음을 갖게 하고
부정적 말과 글은 부정적 마음을 갖게 한다.
그리하여 말씀으로 마음이 이동하고, 글로써 마음을 고착화 시킨다.
마음은 결국 행동을 낳게 하고
행동하는 육체는 마음의 집이 된다.
행위는 결국 마음을 연단하는 것이고, 마음을 긍정적으로 바르게 먹는 것은 본심으로 가는 첩경이다. 본심의 질서를 배우는 것이 우리가 학습하는 일이다.
‘너의 본심이 뭐냐’고 할 때 그 본심은 마음과 말과 행위가 틀릴때를 말한다.
잘못 안다는 것은 잘못된 마음과 말로서 잘못된 행위를 하게 된다.
잘 안다는 것은 잘한 마음과 말로서 잘한 행위를 하게 된다.
본심으로 가는 길은 자신의 울타리를 없애는 것이다.
본심은 금척金尺이고 나의 울타리인 사심은 목척木尺이다.
본심으로 가는 자는 대인의 길로 향하는 것이고,
사심으로 가는 자는 소인의 길로 향하는 것이다.
나의 사심의 울타리에 존재하는 분쟁,시기,질투,투기,원망,불평,불만,교만,방탕,낭비,허비,탐욕,분노,공포,희비,염려의 16지뢰가 매설 되어 있는데, 일차적으로 사심의 지뢰들을 뽑는 것이다.
사심의 울타리 지뢰는 상대방을 죽게 만든다.
공동주의는 개인주의보다 크며, 개인주의는 이기주의보다 크다.
공동주의는 본심의 통일주의이며, 통일주의는 공동주의의 집이다.
공동주의는 개인주의의 집이고, 개인주의는 이기주의의 집이다.
그러므로 이기주의에서 개인주의로,
개인주의에서 통일주의로 가는 것이 본심으로 가는 길이다.
통일주의는 긍정적인 마음과 부정적인 마음이 교차되어 평형을 이루고, 공존공생의 상태가 될 때 울타리가 제거되며 완성된 본심으로 가게 된다.
마음의 울타리를 제거하게 되면 행동의 방향과 행위의 예禮가 바뀌어지게 된다.
행위가 바뀌어지지 않은 것은 마음의 울타리가 덜 뽑힌 것이다.
16지뢰를 제거하는 길이 성숙한 대인의 본심으로 가는 길이다.
대인으로 가는 길은 본좌님의 하늘 말씀을 바르게 공부하는 일이다.
마음의 어머니는 성품이고 성품의 어머니는 감성이다.
감성은 전생부터 쌓여진 것으로 감정으로 표현되고, 감정은 뇌의 99%를 차지하고, 이성은 뇌의 1%를 차지한다.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면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기쁨,사랑,호기심,즐거움,위로감으로 대변되고, 부정적 강경파 감정은 분노, 욕심, 흉악, 불신, 의심.으로 나누어지고, 부정적 온건파 감정은 근심, 잡념, 공포, 슬픔,불안,두려움,실패감,창피감,수치심,모멸감, 등으로 나눌수 있다.
내면의 온건파 감정들이 밖으로 나올 때 상대방이 받아들여지면 힐링이 된다.
그런데 온건파 감정들이 상대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을때는 강경파 감정들이 나와서 싸우게 된다. 그래서 마음은 자기방어의 본능적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자기 방어를 하게 되면 자존감을 지키게 된다고 느낀다.
그러나 마음의 크기는 그대로 이거나 줄어들게 되고 영혼은 진화하지 못하고
후퇴하게 된다. 후퇴된 마음은 소인으로 인정되고 남게 된다.
부정적 감정을 추스르고 인의예지의 사덕과 측은지심,수오지심,사양지심,시비지심의 사단지심으로 바뀌어질 때 영혼은 성숙되며 품격있는 대인으로 발전할수 있다.
완성된 인품의 소유자로 거듭 날려면 날마다 반성하고 고쳐나가는 수행이 필요하다.
남을 미워하거나 욕을 하지 말아야 한다. 남을 미워하게 되면 아드레날린이 나오고, 욕을 하게 되면 아세틸콜린이 나와서 몸속 심장에서 석회가 만들어져서 혈관을 망치게 되고 막혀서 병에 걸리게 되므로 하루하루 미움과 욕설을 삼가 해야 겠다.
본좌님의 말씀은 마음과 육체를 한단계 진화시키는 길이다.
육체와 마음의 속 구성 기능들을 위에서 알아보았고, 이 기계들을 움직이는 감정들의 메커니즘을 살펴봐야 하겠다. 마음속의 내면에는 지知가 깔려있다. 지知의 속에는 감정들이 있고 감정들이 지를 만들어낸다. 감정들을 잘정리 함으로써 바른 마음, 바른 행동으로 귀결되어진다.
마음을 크게 하려면 내면의 감정들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긍정적 감정과 부정적 감정의 모든 것이 필요하다. 어느것이 좋다 나쁘다라고 할수 없다.
오직 필요에 의해서 형성된다.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는 인지력이 필요하다. 또 감정들을 조련하는 조련사가 되어야 한다. 마음의 방어 매니져들을 이해하고 조련하는 연습,훈련이 필요하다.
강경파 감정의 첫째로 분노를 들 수 있다. 분노는 반대의 감정인 슬픔,불안을 보호하려는 흑기사이다.
자신의 내면에 있는 슬픔엔 수치심이 자리하고 있다. 수치심은 부끄러움과 창피감으로 구성되어 자신의 수치심을 말하는 당사자에게 분노의 흑기사가 발동하게 된다. 자신의 아픔을 보호하려는 보호본능이 분노로 표출되고 분노는 원심력으로 상대방에게 돌아가게 된다.
분노의 근원은 자신의 아픔인 구심력으로 살펴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원심력인 분노로 공격하게 된다. 그러면 당하는 당사자도 원심력의 분노가 발동하게 되어 서로 싸우게 된다.
싸움의 메커니즘이 바로 자신의 슬픔인 수치심, 트라우마를 대변하는 흑기사들의 싸움이다.
분노의 흑기사들이 싸우게 되면 그 원심력은 대단해서 죽음에 이르기 까지 한다.
분노에 대항하는 방법은 상대방이 분노하게 되는 것에 대항하기 보다는 거꾸로 생각해야 한다. 분노의 원심력은 자기 마음과는 점점 멀어지게 만든다.
화난 이유를 밖에서 찾으려 하기 때문에 그렇다. 그 원인을 내면에서 찾아야 한다. 원심력은 상대방 문제를 파고들어 끝장보려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
스스로가 부끄러움과 창피의 수치심을 인정해야 한다. 이것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자존심 때문에 그러하다. 화를 내기 보다는 자신의 내면의 감정인 수치심을 진솔하게 전달하는 것이 분노에 이르지 않게 하는 방법이다.
수치심의 하나인 부끄러움은 사기당한 느낌의 부끄러움과 배신당한 느낌의 부끄러움, 이용당함, 거짓말에 속음의 부끄러움이 있다. 내자신의 잘못된 모습의 창피함도 수치심에 들어간다.
이런 감정을 소통하는 것은 서로의 흑기사 발동을 자제하는 것이다. 여기서 바로 소통이라는 통로가 만들어진다.
둘째는 미움이다. 미움은 분노로 가기전의 상태이다. 미움은 전적으로 모든 것이 미운 것이 아니라 한부분의 미움이다. 서로가 서로의 맞지 않는 부분이 미움으로 변질된다.
미움의 내면에는 두려움이 존재하는데 두려움은 소외감, 거절감, 무시당함, 모멸감侮蔑感(없신여김)으로 나타나고, 미움은 두려움의 흑기사이다.
두려움은 구심력을 가지고 있는데, 미움은 원심력을 가지고 있다. 미움이 점점 커지게 되면 분노로 가게 된다.
셋째는 짜증이다. 짜증은 미움의 전단계이다. 짜증은 메시아 캐릭터이다. 본인이 없으면 시스템 자체가 붕괴된다는 무의식적인 굳은 신념이다. 그러나 타도 대상은 아니다.
짜증의 표출은 낮은 수준의 감정에너지가 마음속 시스템의 전력을 높이기 시작한 것이다. 즉 내면의 표시등이다. 그래서 ‘못됐다’라고 표현하면 안된다.
짜증은 자신의 능력이 높아짐에 따라 상대적으로 타인들이 무능력해 보이는 현상이다. 그리고 자기보다 능력이 높은 사람도 자기와 비슷해져 보이면서 상대적으로 무능력해져 보인다.
짜증의 안에는 버려짐이라는 아픈 감정이 있다. 버려진다는 불안감, 인정받고 싶은 감정의 흑기사가 바로 짜증이다. 짜증은 미움의 전단계이고 미움은 분노의 전단계이다. 짜증,미움,분노를 맞이할 때 는 위로감을 넣어주어야 한다. 위로는 칭찬으로 짜증을 방어할 수 있다.
넷째는 무력감이다. 아이들이 사소한 통제에 모멸감을 느끼게 되면, 방어기제로 몰라,싫어 라고 한다. 성인들은 됐어! 꺼져! 죽을래? 됐고! 미친거 아녀! 이런 단어들을 쓰게 된다.
다음은 온건파 감정인 다섯째 슬픔이다.
대표적 온건파 감정으로 슬픔은 크고 작은 상실에 대한 아픔이다.
슬픔을 이해못하고 슬픔의 수치심인 부끄러움과 창피를 들추어 내면 분노로 더욱더 숨어버려 슬픔이 깊어진다.
감정들에 대처하는 방법을 스스로 연구하여 터득하면 하늘이 내리는 고난의 섭리에 훨씬 유연하게 대처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맹자의 고자장에 나오는 고난의 섭리에는 마음을 닦는 내용들이 나옵니다.
하늘이 내리는 고난은 강과 유를 겸비하게 하여 능력을 키울수 있도록 하는데, 그 고통은 이루 말할수 없는 시련의 연속입니다. 하나의 과정을 거치고 나면 더 큰 시험들이 기다리게 됩니다. 본좌님을 따르는 분들도 고난의 섭리를 잘 받아들여야 되리라 생각합니다.
강증산이 말한 마음이란 다음과 같습니다.
天用雨露之薄則 必有萬方之怨하고
천용우로지박즉 필유만방지원
地用水土之薄則 必有萬物之怨하고
지용수토지박즉 필유만물지원
人用德化之薄則 必有萬事之怨하니라
인용덕화지박즉 필유만사지원
하늘이 비와 이슬을 적게 내리면
반드시 만방에서 원망이 일고
땅이 만물을 기르는데 물과 흙을 박하게 쓰면
반드시 만물이 원성을 발하며
사람이 덕화(德化)가 부족하면
반드시 만사에 원망이 붙느니라.
天用地用人用이 統在於心하니
천용지용인용 통재어심
心也者는 鬼神之樞機也요 門戶也요 道路也라
심야자 귀신지추기야 문호야 도로야
하늘이 비와 이슬을 내리고
땅이 물과 흙을 쓰고
사람이 덕화에 힘씀은
모두 마음자리에 달려 있으니
마음이란 귀신(鬼神)의 문지도리요
드나드는 문호요 오고가는 도로.
開閉樞機하고 出入門戶하고 往來道路에
개폐추기 출입문호 왕래도로
神이 或有善하고 或有惡하니
신 혹유선 혹유악
善者師之하고 惡者改之하면
선자사지 악자개지
吾心之樞機門戶道路는 大於天地니라
오심지추기문호도로 대어천지
그 문지도리를 여닫고 문호에 드나들고
도로를 왕래하는 신이
혹 선하기도 하고 악하기도 하니
선한 것을 본받고 악한 것을 잘 고치면
내 마음의 문지도리와 문호와 도로는
천지보다 더 큰 조화의 근원이니라. (증산도 道典 4:100)
마음은 귀신의 출입문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선한 귀신은 본받고 악한 귀신은 고치면 내마음은 천지보다도 크다 라는 전체적인 말씀입니다.
본좌님께서는 대인으로 거듭나려면 포용하라고 하셨습니다. 포용의 그릇이 커야 세상을 담을수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포용한다는 것은 쉬운일은 아니지만 노력한다면 못할 일도 아닐것입니다. 포용하려면 먼저 소통을 해야 하고 이해를 해야 합니다. 소통의 부재로 기가 막히는 기울이 되고 병이 생겨나게 됩니다. 화합의 삼요소인 박애-널리 사랑함, 소통-멀리 통함, 양보-남에게 먼저 배려함으로 화합의 이루게 되고 궁극적으로 통일을 이루게 됩니다.
대인의 공부는 이론 공부를 한 이후에 체험학습 공부로 들어가서 체득하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마음과 말과 행동을 일치시킨다는 것이 바로 이론학습공부와 체험학습공부로 이론과 행동을 일치시키는 것입니다. 본좌님의 말씀을 하나씩 체득함으로서 대인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을것입니다.
[출처] 허다방22- 마음은 생각의 집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허다방 23-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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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01:15조회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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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방 23-소통
<이제 소통의 장으로 갑시다.>
소통의 시작은 철저한 자신의 자아비판으로 부터 지작됩니다. 자아비판을 하게 되면 상대를 이해할수 있습니다. 이해의 차원으로 들어가면 모든것이 측은하게 보이고 불쌍하게 보여집니다. 그렇게 되면 상대를 널리 사랑할수있는 박애의 준비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감정에 생채기가 나게 되면 나쁜 호르몬들이 나오게 되어 트라우마가 생기게 됩니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나와 타인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생각의 출발은 내 자신으로 부터 살피기 시작해야 합니다. 어떤 이야기에 나의 감정이 좋지 않게 되었는지 살펴봐야하고 그전에 자신의 어떠한 말에 상대방이 나에게 그렇게 했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상대방이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잘 살펴보면 원인이 나에게 있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수 있습니다.
모든것의 원인을 자신으로 부터 살펴본다면 극단적인 상극의 감정은 해소가 됩니다. 화가 나더라도 궁극적인 적개심의 화는 없을것입니다.
대인과 소인의 경계점은 바로 자신으로 부터 살피느냐 타인으로 부터 살피느냐에 따라서 구분되어집니다. 소인이 생각하는 방법과 대인이 생각하는 방법이 이것으로 부터 출발합니다. 소인의 생각하는 방법은 원인을 남으로 돌리게 되는 것인데, 권력에 대한 강한 욕구나 남보다 내가 우월하다는 교만의 자부심은 소인들이 생각하는 방법입니다.
남보다 내가 많이 배웠다고 우쭐거리고 남을 미워하거나 무시하거나 서열이 위에 있다고 해서 권력의 갑질행사를 한다거나 자기의 생각만이 옳다고 주장하게 되면 결국 분열되어지고 부패하게 됩니다. 본좌님을 따르는 사람은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야 세계통일하는 일꾼으로 쓰여질것입니다.
지금의 정치세계에 물이든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정치를 한다고 해도 결국 본좌님의 본심본태양의 마음과 우주질서를 배워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계통일의 과정에서는 결코 쓰임이 될수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혁명당에서 권력을 잡아서 자기들만의 세력으로 불리겠다는 마음은 결국 세계통일의 대업에는 탈락되는 이치입니다. 그렇게 될수도 없을뿐더러 용서될수 없는 일일것입니다.
지금 다른 세력들이 음모를 꾸미는 일에 어떠한 조력을 한다거나 돈을 받고 매수를 당했다거나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안티세력에 동조하고 있다면 스스로가 반성을 하고 마음을 바꾸어야 할것입니다. 한순간 억울한 느낌을 받게 되면 그렇게 될수도 있으나 항상 사사경의 마음으로 일을할때는 본좌님의 하늘을 항상 생각하여야 합니다.
본좌님의 금척의 자에 자신의 목척의 늘어나지 않는 자로 잴려고 한다면 어리석은 일입니다.
시험을 주고 연단을 시키는데 시험에 대항한다거나 시비를 건다거나 세력을이루어서 안티로 변한다면 혁명당을 파괴하려는 세력들에게 동조하게 되는 것입니다.
현재 세작들이 와서 열심히 파괴 공작을 벌이고 있는데 그들에게 동조한다면 시험에 낙제점을 받을수 있습니다. 어떠한 정신구조로 시험에 응하는지 하늘을 미미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나중에 종합점수가 나오면 낙제생들은 결국 도태되고 말것입니다.
종합점수의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본다면 다음과 같은 내용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험의 점수를 채점할때 첫번째로 보는것이 안티에 관한것입니다. 하늘궁에 입문한 시점부터 점수의 채점이 시작됩니다.
- 본좌님께 욕을한다.
2.사사건건 시비를 건다.
-
타인에게 비판적이고 부정적인 내용을 전한다.
-
세력을 이루어 비방한다.
5.하늘궁에 공덕을 쌓은것을 지금 찾으려고 소송하여 시끄럽게 한다.
-
본좌님께 협박하여 돈을 받아 낸다.
-
하늘궁 출입목적이 개인적인 사욕을 채우기 위해서 왕래하는자.
-
언론을 이용하여 본좌님의 명예를 훼손하는자.
9.남을 미워하고 비방하며 남 탓을 하는자는 모두가 마이너스 점수를 받을것입니다.
백궁의 문턱에서 걸려서 그 마이너스 점수에 맞게 공평하게 짐승의 축생이나 아귀 지옥으로 다시 배정 받을것입니다.
이와 반대의 공덕을 쌓을 경우는
-
사람들을 많이 인도한다.
-
물질적으로 덕을 많이 쌓는다.
-
타인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한다.
-
개인주의를 벗어나서 전체주의인 통일주의로 나간다.
등의 덕을 쌓는 행위를 많이 한사람으로 부터 공덕에 대한 평가가 황제대리로
그 지위가 정해질것이며 5백궁에서 1백궁까지 그 지위가 공평하게 정해질것입니다.
하늘궁에 입문한 모든 분들은 지금 수련과정에 있습니다. 정치,종교,경제의 다양한 분야에서 계신 분들이 자신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심법으로 이곳에 입문해 모여서 문화적 충돌을 겪고 있습니다. 화합하느냐 분열로 가느냐의 수련 과정을 섭리의 말씀을 가지고 자유의지로 연단하고 체험학습 시키고 있습니다.
이제 시험의 연단에서 여러분들이 스스로가 점수를 채점하여야 합니다. 내신성적으로 대학교를 정한다는 교육혁명의 취지에 맞게 스스로의 내신성적을 채점을 해보면 자기 행보의 수정을 스스로가 발견할수 있을것입니다.
철저한 자기비판으로 자유의지의 구심점을 본좌님의 섭리 말씀으로 그 주체를 확립하여야 합니다. 자유의지의 구심점이 자신이 이루어 왔던 습성으로 계속 유지를 한다면 결코 섭리의 구심점으로 자유의지가 확립될수 없습니다.
이제 자유의지의 주체는 본좌님의 말씀으로 그 틀, 프레임이 드라이브로 머리속에서 자리잡아야 하며, 체험학습으로 자유의지의 주체가 본좌님 정신인 본심으로 정착 되어야 할것입니다.
정신세계가 본심으로 정립되어 대인의 길로 가는 등불의 글이 되기를 비오는 밤에 기도합니다. 허경영!
[출처] 허다방 23-소통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허다방 24-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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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5. 12:29조회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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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스미스,칼막스,케인스,하이에크
금융위기는 반복해서 일어난다.
자본주의 체제가 존재하는한 은행은 끊임없이 신용창조를 통해 돈을 부풀릴 수밖에 없고, 그안에서 금융자본은 계속해서 더많은 수익을 올린다. 시중의 7대은행에는 외국계 자본들이 큰손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KT의 경우에는 40%가 넘는 비율이 미국 월가의 금융자본이다.
월스트리트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99%를 지배하는1%를 그토록 규탄했지만,여전히 자본주의는 진행중에 있고 체제상 변한것은 없다.
자본주의가 수정되거나 변화되지 않는한 그리고 우리가 이 자본주의에서 살아가는 한 이러한 위기는 끊임없이 되풀이 될수 밖에 없다.
1920년대 미국 대공황을 시작으로 수많은 금융위기가 있었으며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었다. 유럽,아시아,미국등 세계 곳곳에서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위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런던대 철학교수 조나단 울프는 칼 마르크스는 미래의 자본주의는 경기순환을 피할수 없다고 했고, 호황이 오고 불황이오고 경기순환의 크기가 점점커지고 주기가 짧아져 결국에는 자본주의 종말을 가져올 거라 생각했습니다.
경기순환의 크기가 점전 커질거라는 그의 예상은 맞지 않았습니다만 자본주의가 경기순환을 피할수 없을 거라는 그의 생각은 옳았습니다.
신분이나 계급의 차이와 상관없이 노력하면 잘살수 있다고 굳게 믿었던 자본주의 세상.호황속에서 한때 잘나가던 사람들도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모든것이 날아가 버리고 한순간에 패배자가 되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일까? 우리는 그해답을 찾아야 한다.
우리가 유럽과 미국의 경제학자들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에 묘사 된것과 본질적으로 같은 경제 제도 이기 때문이다.
아담스미스의 국부론-노동만이 최상의 가치이다.
1776년 3월 성경이후로 가장 중요한 책이라고 부르는 국부론이 마침내 세상에 그모습을 드러냈다.이것은 최초의 근대적인 경제학 저술이며오늘날까지도 수많은 경제이론가들과 학자,사상가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칼막스의 노동가치설도 국부론에서 처음 이야기 한것이며 헨리포드의 컨베이어 시스템의 원리인 분업에 대해서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국부론은 자본주의 시장원리의 기초가 되는 메커니즘을 처음으로 밝혀냈으며,가난하고 박해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졌다. 시장개방을 신봉한 이유는 빈곤층 때문이다.
1723년 스코틀랜드 파이프주의 커콜다에서 태어났고,법률가의 아버지는 최고의 교육을 시켰다.14세때 글래스고 대학에 입학한 스미스는 주로 도덕철학을 공부했고,1750년후반에 글래스고 도덕철학 교수가 되었다.독신으로 평생 어머니와 살았던 그는 수줍은 성격의 소유자였다.
그의 저서 도덕감정론은 사람들의 본성과 행동에 대한 것인데,’인간은 이기적인 존재이다. 그런데 어떻게 인간이 이기심을 누르고 도덕적인 판단을 할수 있을까?’ 이질문에 스미스는 기본적으로 인간은 사회적인 존재이고,도덕적인 행동을 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것이 가능한것은 마음속에 우리의 행동을 지켜보고 있는 ‘공명정대한 관찰자’가 있기 때문이라고 했고, 그 관찰자가 이기심을 잘 조절해서 우리를 도덕적으로 행동하게 해준다는 것이다.
영국의 산업혁명이 시작되어 생산품이 폭발적으로 늘어났고,자유무역도 활발해지던 그시기에 국가의 부를 금과 은의 축적으로 보는 중상주의 사상이 지배하고 있었다.정부는 부자가 되는 길은 많은 금과 은을 보유하는 것이라고 했으며,그것이 한나라의 기준이었다. 스미스는 중상주의를 싫어했다.
프랑스의 경제학자이자,의사,중농주의자 였던 프랑수아 케네로부터 스미스는 아이디어를 얻게 된다.
케네는 인간이 노동을 해서 식량과 원료를 생산하고 상품을 만들어 유통시켜야 사회가 성장할것이라 했다. 농민(생산계급),장인또는 상공인(비생산계급),소유자(소유계급)의 세개의 계급으로 사회가 구성되어있다고 봤다. 화폐는 이 세계급 사이를 돌면서 생산물을 공급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또 토지만이 부의 원천이라고 생각했다.케네의사상은 스미스에게 큰 영감을 주었다.스미스는 국부는 모든 국민이 해마다 소비하는 생활필수품과 편의품의 양이라고 새롭게 정의를 내렸다. 어디서든지 노동이 이루어지면 부가 생산될수 있다.또한 모든 가치는 노동에 의해 생기므로 상품의 교환가치는 그것을 생산하는데 들어간 노동량으로 정해야 한다고 했다.
이는 당시의 중상주의도 중농주의도 아닌 전혀 새로운 생각이었다.스미스는 우리가 빵을 먹을수 있는것은 빵집주인의 자비심이 아니라 돈을 벌고 싶은 이기심 때문이라고 했다. 이기심이 모여서 경제를 돌아가게 하는것이다. 이러한 자유로운 시장만이 개인과 국가를 부자로 만들수 있다고 주장했다.
보이지 않는 손이 완전한 자유시장 체제라는 이상적인 세상을 설명했다. 국부론에서 가장많은 오해를 사는 부분이 ‘자유로운 개인의 이익추구’라는 부분이다.하지만 스미스는 부자들의 무한정한 이익추구를 인정하지 않았다.경제적 이기심은 사회의 도덕적 한계내에서만 허용된다고 선을 그었기 때문이다. 아담스미스는 결코인간의 끝없는 이기심을 허용한 적이없었다. 모든것을 인간행동 규범의 틀안으로 한정했다. 그가쓴 도덕감정론의 주장이 국부론에서 경제철학으로 선을 긋는다.
가난한 자들에게 연민을 느끼던 스미스는 그들을 돕는 최선의 길은 자유시장경제라고 생각했고,인간은 이기적이지만 우리의 마음속에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있기 때문에 그 이기적인 행동도 공공의 이익으로 전환될수 있을것이라고 믿었다. 그는 자본주의라는 말은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지만 그의 이상은 ‘인간의 도덕적인 범위 내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시장 체제’로 요약할수 있다.
아담스미스가 믿었던 자유시장경제는 부를 만들어내는 데에는 큰공헌을 했지만,그것이 이상적으로 분배되는 데에는 큰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그결과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졌고,부자인 사람은 더욱 부자가 되었다. 국부론의 원제는 Wealth of nations 즉,특정국가나 국민이아니라 모든국가와 국민이 함께 잘사는 것을 연구한 책이라는 뜻이다.
그가 꿈꾸었던 세상은 1%의 탐욕과 부패로 나머지 99%가 고통받는 세상이아니라, 모두가 함께 잘사는 세상이었던 것이다.
칼마르크스-자본론
보통 마르크스를 이야기하면 그의 혁명적인 투쟁이나 공산주의를 연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그는 최초로 ‘가난한 사함은 왜 항상 가난해야할까”자본주의는 정말 이상적인 체제일까?’라는 새로운 의문을 던진 철학자이다.
그는 산업혁명으로 인해 기계부품이 되어버린 노동자들의 삶을 보고,자본주의가 어떻게 그들의 삶을 파괴하는지 밝혀내고 싶어했다. 마르크스는 1818년5월 독일 라인주 트리어시에서 7남매중 첫째로 태어
났다.마르크스의 아버지는 변호사였고 12살때부터 라틴어,그리스어,역사,철학을 배우며 유복하게 클수 있었다. 마르크스는 헤겔의 변증법을 만나면서 새로운 길로 접어 들었다. 변증법은 세상의 모든것, 즉 인간도,자연도,사회도,그 어떤것도 고정불변이 아니라 정반합의 법칙으로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철학이다.그러나 세상을 변화,발전시키는 주체가 세계밖에 존재하는 ‘절대정신’이라는 헤겔의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고 독일의 철학자인 포이어바흐가 주장한 물질이 세계를 구성하고 지배하며 이끌어간다는 ‘유물론’을 받아 들였다.
그는 변증법에 유물론을 더해 유물론적 변증법이라는 자신만의 관점과 철학을 가지게 되었다. 이과정에서 마르크스는 청년헤겔학파의 지도자격인 인물이 되었으며 무신론에 입각한 급진적인 사상을 키워나갔다.
그는 프로이센정부(왕권체계)를 비판하는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요주의 인물로 감시당하였다. 그는 현실정치와 경제에 대해 심각한 고민을 하기 시작했고 세상이 돌아가는 상황을 눈으로 직접 보기 시작했다.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하기에도 벅찬 현실에 가만 있을 수없었다.
마르크스가 이런 현실에 대해서 보도하자 프로이센정부는 보다 강한 검열을 시작했다. 결국 신문을 폐간하고 파리로 갔다. 거기에서 마르
크스는 공산주의와 프리드리히 엥겔스를 만난다. 막스와 엥겔스는 서로의 생각이 일치함을 느꼈고 평생 동지가 되었다.
엥겔스는 사회주의의 후원자,공산주의의 후원자였다.마르크스가 자본론1권을 마칠때까지 맨체스터에서 가족이 하는 면직공장을 운영하면서 막스를 후원한다. 막스는 파리에서 공산주의 조직과 만나면서 점차 혁명적인 공산주의자로 바뀌어갔다. 계급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혁명을 준비하던 막스는 결국 1845년 프로이센 국적을 포기하고 브뤼셀로 가서 비밀동맹과 접촉한다. 이때 ‘만국노동자여 단결하라!’라는 문구로 시작되는 공산당 선언을 발표한다.
공산당 선언이 출판된 1848년 유럽은 혁명의 폭풍우가 휘몰아 쳤다. 막스는 붉은 박사라는 악명과 인류의 해방을 가져올 새로운 사상가라는 명성을 동시에 얻었다. 하지만 막스는 탄압을 받았고 추방령이 내려져 브뤼셀에서 퀠른으로 와서 신문발행주필로 활약했지만 그에 대한 탄압은 계속되었고 결국 런던으로 이주한후 그곳에서 말년을 보냈다.
그가 자본론을 쓴이유는 자본주의의 모순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그 문제점을 지적하기 위한것이었다. 그래서 그는 자본주의를 대표하는 아담스미스의 국부론을 수백번이나 읽었다. 자본론에서 가장많이 인용하는 책도 바로 국부론이었다. 1867년 자본론1권’자본의 생산과정’이다.
자본론에서 제일먼저 다루는 것이 상품이다. 상품은 인간이 사용하는 모든 물건을 말한다.상품은 사용가치와 교환가치의 두가지를 다가지고 있는것이라고 정의했고, 상품은 노동을 통해 생산해 낸것이라고 주장했다. 즉 상품의 가치는 상품을 생산하는데 들어간 ‘평균노동시간’으로 결정된다고 정의했다.
6시간동안 6켤레의 신발을 만든다면 신발의 가치는 ‘1노동시간’ 인 것이다. 그리고 화폐를 상품의 가치를 표시하는 수단으로 보고
돈이면 뭐든지 다 된다는 화폐의 물신성이 생겨날것이라고 경고 했다.또한 노동이 최고의 가치라고 전제했다.하지만 아담스미스의 분업은 오히려 노동자를 기계부품으로 만들어버린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마르크스가 자본론을 쓴 주요목적은 ‘쉬지않고 일하는 노동자들은 왜 항상가난할까?”왜 놀고 먹는 자본가들은 점점 더 부자가 될까?’하는 의문을 풀기 위해서였다.
그는 그해답을 이윤이 어디에서 오는지 알아냄으로써 찾아낼수 있었다.노동의 절대 잉여가치를 자본가가 노동자보다 절반이상을 가져가기 때문이다. 자본가는 더많은 이윤을 얻기위해 노동자에게 더오래 일을 시키고 일당은 더 주지 않는다. 결국 자본가는 노동자를 착취함으로써 더많은 부를 얻게 되는 것이다. 막스는 이렇게 노동시간의 연장으로 만들어지는 잉여가치를 ‘절대적 잉여가치’라고 정의했다.
마르크스는 최초로 ‘착취하는 자본주의’의 본질을 이해한 사람이다.자본주의의 원리를 이해한 막스는 착취현상이 계속해서 일어날 것이고 생각했다. 그는 더많은 이윤을 얻으려하는 자본가의 이기심때문에 기계가 계속 노동을 대신하면,실업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일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임금은 더 낮아지고 상품은 쏟아져나오지만 팔리지 않을 것이라고 봤다. 결국 기업도 자본가도 망하게 되고 공황이 시작되고 노동자들은 혁명을 일으킬것이라고 했다.
마르크스는 ‘결국 자본주의는 무너지고 사회주의가 나타날 것이다’ 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계급없는 세상을 보지못한채 1883년 생을 마감했다. 엥겔스는 1885년 자본론 2권인 자본의 유통과정과 1894년에 3권인 자본주의적 생산의 총과정을 발간했다.
자본론은 사회주의의 성서로 불렸으며 성서보다 많이 팔린 책이라는 명예를 얻기도 했다.
자본주의가 붕괴할것이라는 예상은 빗나가고 오히려 공산주의가 붕괴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사실 자본주의는 위기때마다 새롭게 변신하며 살아남았다. 이것이 가능했던것이 막스의 자본주의에 대한 경고가 우리에게 절박한 메세지가 되었던것은 아닐까. 그는 가난한 노동자들에 대한 연민과 위기에서 구하고자 하는 열정을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마르크스의 이론의 옳고 그름을 따지기 전에 자본론이 가지고 있는 이상적인 가치일 것이다.
아담스미스가 국부론을 통해 꿈꾸고 마르크스가 자본론을 통해 펼쳤던 이상적인 사회는 결코 지금의 모습은 아니다. 하지만 두사람의 공통점은 사상의 시작점이 ‘인간에 대한 사랑’이었다는 점이다.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모든사람이 잘살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것이 경제,돈,분배의 시스템을 보는 것보다 사람을 먼저봐야 한다는것, 그래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고통을 생각하고 그것을 덜어주기 위한 따뜻한 마음에서 부터 우리의 경제를 다시보고 재구축해 가야하는것이다.
이상세계를 먼저 실천하려는 철학가로서 그들의 정신세계는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 자본주의,공산주의,사회주의,민주주의를 실험하면서 더욱더 완성된 세계로 나아가려는 인간의 고군분투는 욕망으로 시작해서 이상세계 시스템의 제왕의 등장으로 욕망의 조율로서 완성된 선경세상을 이룩할것입니다.
케인스의 거시경제학
실업률을 낮출 정부의 개입을 권하다.
정부의 역할이 중요한것인가(케인스), 아니면 자율적인 시장의 힘이 중요한 것이냐(하이에크)의 논쟁은 무려 100년간이나 계속되어 왔다.
1920년대말1930년대초에 그들이 했던 논쟁은 역사적인 이유가 있었고 그 논쟁이 다시 점화되고 있다. 지금도 여전히 위기에 빠져있는 자본주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한 시사점을 줄수 있다. 정부의 역할을 중요시했던 케인스는 1914년 1차 세계대전이후 평화에의 경제적 귀결이라는 책을 썼다.
그내용은 ‘만약 고의적으로 중부 유럽을 빈곤에 빠뜨리려 한다면 복수는 손쉽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것임을 나는 감히 예언한다. 자유방임의 자본주의는 1914년 8월에 끝났다.’그의 예언이 적중했음을 아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독일정부는 전쟁배상금때문에 화폐의 양을 늘렸고 결국 하이퍼인플레이션이 발생했다.환율이 1달러당 4조2천마르크가 되기도 했다.
영국상원위원이자 위릭대 명예교수 로버트 스키델스키는 케인스를 이렇게 평가했다.
‘케인스는 거시경제학이라는 이론을 통해서 경제정책을 변화시켰는데, 국가에 경제를 관리하는 역할을 주었습니다. 1945년부터 1975년까지는 세계는 케인스주의에 의해서 운영되고 관리 되었습니다. 불경기를 막기위해 정부가 개입했고,정부의 예산과 통화정책을 통해 경제의 균형을 잡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성공적이었고 그가 살았던 시대가 그 시스템의 황금기였습니다.’
1929년10월24일 뉴욕증권시장에서 주가 대폭락사건으로 대공황이 시작되었고, 전쟁의 위기가 몰아칠대 케인스는 1936년 자본주의를 구하기 위해 위기의 원인에 대한 명쾌한 분석과 해결방법인 ‘고용,이자및 화폐에 관한 일반이론’을 내놓았다. 케인스는 공황의 원인을 수요부족이라고 주장했다.소득이 늘어난다고 수요가 똑같이 늘어나지 않으며,현실적인 수요량을 ‘유효수요’라고 정의 했다. 소득과 수요가 거의 같아야 하는데 덜쓰다 보니 경기가 침체되어 공황이라는 현상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정부의 역할에 관한 케인스의 새로운 이론은 ‘거시경제학’이라는 학문을탄생시켰다. 아담스미스의 자유시장 경제체제이후 세계를 지배한 경제학은, 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는 그 주체를 가계,기업,정부로 나눈다.
미시경제학은 가계와 기업이 어떻게 의사결정을 내리며 시장에서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는지를 설명한다. 국가는 그저 국민을 보호하고 시장에대한 개입을 최소화하고 국방,외교,치안의 기본질서 유지임무만 맡아야 한다고 보았던 것이다.
케인스가 재무성에서 일할때는 전세계가 전쟁을 하고 있을때였다. 시장의 원리를 넘어서 경제전체를 봐야 한다는 거시경제학의 관점을 자연스레가질수 밖에 없었다.거시경제학은 국민소득,이자율,환율등 국가 전체와 세계에 관한 경제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이다.정부는 계획적인 정책으로 가계와 기업을 움직여야 한다는 주장이다. 공황에서 벗어나는 길은 정부가 재정지출을 확대해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며, 완전고용이 이루어지면 수요가 늘어나 경제가 되살아날 것이라고 주장한다.
정부의 계획적인 개입처방은 ‘보이지 않는손’시장의 원리에 반대대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손이 스스로 시장을 조정할때까지 기다리라는 주장에 케인스는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는 모두 죽는다’라고 말한다.
루즈벨트 대통령은 그의 이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뉴딜정책을 만들었다.1939년 하이퍼 인플레이션으로 고통받던 독일이 폴란드침공으로 2차세계대전이 일어나고 1944년 케인스는 세계최고의 경제학자 자격으로 브레튼우즈 협정을 진두 지휘했다.아이러니하게도 전쟁은 독일과 미국모두에게 불황의 탈출구가 되어 주었다. 전쟁으로 군수산업이 폭발적으로 활성화되고 이는 경제 전반에 파급력을 미치며 활력소가 되었다.
케인스주의는 자본주의 세계에 있는 모든정부를 지배하는 경제원리가 되었고, 큰정부를 만드는데 이론적토대가 됐고,세계는 정부의 강력한 개입으로 30년동안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게 되었다.
하이에크의 신자유주의
케인스의 정부개입에 반대하는 사람이 있었다.런던대학교수 프리드리히 폰 하이에크였다. 그는 1944년 ‘노예의 길’을 펴냈다. 너무많이 투자되었고 너무많이 써서 공황이 왔다고 진단했다.그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시장의 조정능력을 신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정부의 과도한 개입은 시장의자율성을 규제하게 되고 이는 비효율적인 체제를 가져온다는 말이다.
1970년대에 들어서자 경기불황과 인플에이션이 동시에 오는 스테그 플레이션이 시작된 것이다.2차세계대전 전만 하더라도 불황기에는 물가가 하락하고 호황기에는 물가가 상승한다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1969년 미국은 불황었음에도 불구하고 물가는 계속 상승하는 일이 발생했다. 케인스의 설명과는 거리가 먼 상황이 발생한것이다. 다시 경제학의 대세는 케인스에서 하이에크로 기울어지고 있었다.
그의 주요이론은 ‘계획자의 부족한 지식때문에 중앙경제 계획은 실패하기 쉽다’는 것이다. 개인이나 기업이 아닌 정부에서 모든 의사결정을 하면 실수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소비에트연방 같은 대규모 중앙계획의 시스템이 효과적으로 작동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게 된다. ‘화폐및 경기변동에 관한연구’로 1974년에 노벨경제학상을 받았고 그의 사상은 정치이론,정치철학으로 중요하게 받아졌다.
영국의 최초 여성총리가 된 대처는 하이에크의 신자유주의에 기반을 둔 대처리즘을 표방했다.국가와 정부의 활동영역을 축소시켰다.국영기업을 민간화했고 복지를 위한 공공지출을 삭감했다. 기업의 자유로운 활동을 보장하고,이에 방해되는 노동조합의 활동을 규제한 것이다. 이러한 대처리즘의 표방으로 아담스미스의 자유시장 경제 체제가 다시 부활하기 시작했고,신자유주의 시대의 막이 올랐다.
1991년 12월25일 소비에트 연방이 해체되었다.공산주의가 무너진것은 무엇보다 성장의 한계에 다다랐기 때문이다. 그동안 세계를 양분했던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대결에서 자본주의가 최종 승리를 거둔것이다. 이때부터 복지보다 성장을, 정부의 역할보다 시장의 역할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는 신자유주의가 지구촌 경제를 휩쓸었다. 미국과 영국은 세계화를 주장하며 자유시장,자유무역의 시장개방의 압력을 넣기 시작했다.
또 금융산업을 무기로 세계화에 성공했고,새로운 자본주의 형태인 금융자본주의를 탄생시켰다. 이러한 ‘금융자본주의가 또다시 전세계적인 금융위기를초래할수 있다’는것을 예측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1994년 멕시코는 개방에 대한 압력으로 OECD에 가입하고 우루과이 라운드 타결로 WTO가 출범하면서 전면적인 시장개방을 할수밖에 없었다. 준비가 덜된 상태에서 자본과 금융의 전반적인 개방이 멕시코 경제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1997년에 태국,말레이시아,한국,인도네시아등의 국가가 금융자본주의이후 모두 고속성장을 보였지만,그것은 거품으로 만들어진 인플레이션에 불과했고 IMF사태로 이어졌다.결국2008년에는 미국까지 금융위기에 휩싸이고,2010년 유럽으로도 금융위기의 불길이 번졌다.
세계화가 풍요를 가져다준것도 사실이지만,부와 빈곤의 양극화가 가속화되고,불평등이 더 커졌다는것도 사실이다. 그러자 케인즈주의자들은 이번위기의 원인을 신자유주의가 괴물금융을 키웠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과도한 정부의 지출이 금융위기의 주범이라는 주장이다.자유시장이 아니라 정부의 잘못된 정책과 시장을 조작하려는 정치적인 힘이 원인이 되었다는 이야기다. 결국 케인즈주의와 하이에크주의가 지금도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문제는 신자유주의가 소득의 양극화를 낳고 삶의 불안요소를 양산한 것만큼은 사실이라는 점이다. 일자리,주거,교육,보육과의료,노후문제가 심각하고,특히 양극화로 인해 가계부채가 증가되고 있는 상황은 매우 우려스럽다.
가계부채로 부담이 생기니 소비가 위축되는 현상이 발생한다.이는 전형적인 디플레이션이라고 할수 있다.만약 이를 방치했다가 일본의 잃어버린 20년과 같은 성장없는 침체기를 경험할수도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케인스,하이에크를 넘어선 또다른 대안이 우리들에게 필요하다.
[출처] 허다방 24-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허다방 25 자본주의 시스템1
프로필 사진인기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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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채팅
2020.01.27. 15:23조회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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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시스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안정과 행복을 원하는데, 왜 정작 세상은 우울하고 피곤한 방향으로만 흘러가는 것일까? 이것이 바로 당신이 자본주의의 진실을 알아야할 이유이다. 자본주의에 대해서 안다는 것은 나의 행복과 내가족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것이 자본주의에 대한 지식이다.
2011년9월 뉴욕증권 거래소 앞에서 젊은 청년들이 미국에서만도 900여개 도시,전세계 80여개 나라, 1천500여개 도시에서 동일한 구호를 외치는 시위가 시작된것이다.
‘전세계의 1%가 99%의 부를 장악하고 있으며,나머지 99%는 가난과 고통속에서 삶의 희망을 잃어버리고 있다!’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지고 있으며 부자들은 더욱 부자가 되고 있다!’ 윌러스틴 예일대학교 석좌교수는 이시위를 두고 ‘현대 자본주의의 몰락’이라고 표현했다. 또한 그는 ‘근본적으로 월스트리트 점령 시위는 자본주의에 관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대체할 체제에 대한것’이라고 말했다. 자본주의에 대한 근원적인 변화와 새로운 사회 시스템을 원하고 있다는 얘기다.
자본주의의 본질을 모르면서 자본주의 사회를 살겠다는 것은 아무런 불빛도 없는 깊고 어두운 터널에세 아무 방향으로나 뛰어가겠다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돈이 없으면 살아갈수 없고 생존이 위태로워지는 사회, 바로 그곳이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세상이다. 자본주의 세상에는 당신이 모르는 돈에 관한 비밀이 있다.
감춰진 진실은 그 누구도 설명해주지 않고, 아무도 쉽사리 말을 꺼내지 않는다. 경제기사를 읽어도 알아들을 수가 없고 진짜 필요한 실물 경제는 학교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내가 모르니 아이들에게도 세상을 똑바로 보는 안목을 길러줄 방법이 없다. 왜 우리는 열심히 일을 해도 점점 살기 어려워질까? 월급은 오르지 않고 물가는 끊임없이 오를까? 왜 금융위기가 생겨나는지, 왜 경기가 침체되는지 원인을 파악하고 나면 대처할수 있는 힘과 용기가 생기고 난국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알게되고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피해야 할지 판단할 능력이 생길것이다.
<자본주의>는 돈이란 무엇인가? 왜 학교에서 경제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가? 라는 단순한 질문으로 시작되었다. 자본주의 발상지인 영국과 꽃 피운 미국의 석학들을 만나 현재의 자본주의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물었다. 돈에 관한 진실, 자본주의의 비밀을 이책에서 낱낱이 밝혀주고 있다. – EBS다큐프라임<자본주의>
빚이 있어야 돌아가는 사회, 자본주의의 비밀
- 물가는 절대 내려가지 않는다.
물가가 오르는 현상은 결코 ‘수요와 공급의 법칙’만으로 설명할수 없다.물가가 계속해서 오르는 비밀은 바로 ‘돈의 양’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돈의 양이 많아지면 돈의 가치가 하락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물가가 오르게 된다. 물가가 오른다는 말은 같은 돈으로 살수 있는 물건의 양이 줄어 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금값을 보면 1970년 1천달러를 가지고 금 28온스를 살수 있었다.하지만 2012년 금시세는 1천달러로 0.58온스를 살수 있을 뿐이다. 가격이 무려 48배 이상이 올랐다. 이는 곧 돈의 가치가 48배나 떨어졌다는 말과 동일하다. 이것은 통화량의 증대가 만들어낸 현실인 것이다.
자본주의는 이’돈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 힘이 없다. 보다 정확하게 돈의 양이 끊임없이 많아져야 한다. 그것이 바로 자본주의 사회이다. 물가상승의 속도를 억제 할수는 있지만 근본적으로 물가 자체를 낮추거나 고정시킬 수는 없다.
- 은행은 있지도 않은 돈을 만들어낸다.
도대체 돈은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그비밀은 은행이 예금을 받고 대출을 해주는 과정에 있다. 은행은 100원이 들어오면 그중 10원만 남기고 나머지 90원은 A라는 사람에게 대출해준다.
이렇게 되면 나의 통장에는 100원이 찍히고 A라는 사람의 대출통장에도 90원이 찍힌다. 이제 A도 90원을 쓸수 있게 되니, 나와 A씨가 동시에 쓸수 있는 돈이 갑자기 190원이 된다. 결과적으로 100원의 예금이 대출이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90원이라는 새로운 돈이 만들어진 것이다. 이렇게 난데없이 생긴 90원을 ‘신용통화’라고 이야기 한다.
은행이 100원의 예금을 받으면 10%만 남기고 다시 90원을 대출해도 된다고 정부가 허락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 약속은 1963년 미국 연방준비은행인 FRB에서 만든 업무 매뉴얼인 은행준비금과 수신 확대 지침서에도 나와있는데, 은행은 10%의 돈을 ‘부분지급준비율’을 은행에 준비해 둬야 한다. 예금한 고객이 다시 돈을 찾아갈 것을
대비해 은행이 쌓아두어야 하는 돈의 비율을 간단하게 ‘지급준비율’이라고 말한다. 결국 은행이 하는 일은 돈을 보관하고 그것을 그대로 대출해서 어느 정도의 수익을 챙기는 일이 아니다. 은행이 하는일의 본질은 ‘없던 돈을 만들어내는 일’이라고 할수 있다.
돈은 어느 정도 까지나 불어날수 있을까? 예를 들어 100억을 예금했다고 가정하면 은행은 90억을 다른 B은행에 대출해 준다. B은행은 다시 9억을 놔두고 81억을 C은행에 대출할수 있다. 이렇게 계속 대출하다 보면 총 1천억이라는 엄청난 돈이 새롭게 창조 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돈이란 우리가 서로 주고받는 그 무언가가 아닌, 은행이 창조해낸 결과물이다. 이렇게 있지도 않은 돈을 만들어내고 의도적으로 늘리는 이런 과정을 우리는 ‘신용창조’ ‘신용팽창’등의 용어로 부른다.
통화량이 증가해서 화폐가치가 떨어지고 물가가 오르는 경제현상을 우리는 통화팽창,즉 인플레이션이라고 말한다. 자본주의의 경제 체제는 돈으로 굴러가는 사회가 아니라 ‘돈을 창조하는 사회’라고 해야 한다. 그러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가장 핵심에 ‘은행’이라는 존재가 있다. 물가가 오르는 근본적인 원인은 은행 때문이며, 은행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자본주의 시스템 때문이다.
3.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예금을 찾지는 않는다.
은행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뱅크런이다. 지급준비율은 전체 예금액 중에서 10%만 남기고 나머지는 대출 해도 된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어느날 은행에 10명이 맡긴 예금을 한꺼번에 찾으러 온다고 하면 은행은 나머지 9명에게는 줄돈이 없어서 결국 파산하게 된다. 이것을 뱅크런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웬만큼 부실 상태가 아니고서는 이런 일
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은행의 시초라고 할수 있는 영국 금세공업자로 부터 은행은 시작되었는데, 금을 가진 사람들은 금세공업자에게 금을 보관하게 하고 보관증을 받았다. 보관증을 써준 세공업자는 언제든지 보관증을 가지고 오면 금을 내주겠다고 약속했다. 물론 금세공업자는 일정한 금액의 보관료도 함께 받았다. 그런데 그때부터 사람들은 금을 교환하지 않고 금보관증을 교환하기 시작했다. 금보관증이 화폐의 역할을했던 것이다. 이때부터 세공업자는 자신에게 맡긴 금화를 다른사람에게 빌려주고 이자를 받기로 한것이다. 그는 남몰래 이자를 받으면서 많은 이익을 남길수 있었다. 이를 눈치챈 금을 맡긴 사람들은 그에게 항의를 했다.그런데 금세공업자는 금을 맡긴 사람들에게 ‘내가 당신의 금화를 대출해 이자를 받으면, 그중 일부를 나눠주겠소’라고 제안을 하게 되고 사람들은 이제안에 솔깃해졌다. 그래서 금세공업자는 금고에 있지도 않은
금화를 있다고 하면서 마음대로 금보관증을 남발하기 시작했다.
금세공업자들은 금고의 금보다 10배나 많은 보관증을 발행했다. 통상적으로 사람들이 10%의 금만 찾으러 온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10% 지급준비율의 토대가 된다. 뱅크런은 초기에는 은행업자들에게 큰위기로 다가왔지만 나중에는 더많은 부를 축적해 본격적인 은행업자로 대변신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어 주었다. 그 계기가 영국왕실이었다. 당시 오랜전쟁으로 많은 금화가 필요했던 영국왕실은 은행업자에게 가상의 돈을 만들어 대출영업을 할수 있는 특별한 권한을 허락해 주었다. 당시 영국왕실은 금 보유량의 약 3배까지 대출할수 있도록 허가해 주었고 그때부터 은행업자와 정부간의 은밀한 관계가 시작됐다.
잉글랜드 은행은 17세기말에 설립되었고 런던 상인들과 왕 사이의 거래였다. 왕은 전쟁을 위해 돈을 빌려야 했고 상인들은 전쟁을 바랬다. 잉글랜드 은행 지폐의 가치는 왕이 이 돈을 갚을 거라는 약속에 기반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은행업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본격적인 은행이 설립되었고 은행은 지급준비율을 이용해 돈을 불릴수 있게 되었다.
결국 은행은 자기돈으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남의 돈으로 돈을 창조하고 이자를 받으며 존속해 가는 회사인 것이다. 바로 이것이 우리 사회가 빚 권하는 사회가 된이유이다.
- 중앙은행은 끊임없이 돈을 찍어낼 수밖에 없다.
지급준비율이 낮을 수록 은행은 더 많은 돈을 불릴수 있다는 이야기다. 우리나라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이 지급준비율을 결정하며,현재 지급준비율은 평균 3.5%내외이다.
지급준비율을 3.5%라고 가정하고 돈이 얼마나 불어나는지 상상해보자. 한국은행이 애플은행에 5천억을 대출해줬다고 해보자.애플은행은 대기업사장 A에게 대출하고 그 돈을 B에게 미지급한 재료값을 준다. B는 구중에 5%정도인 250억원을 회사 금고에 현찰로 넣어두고 쓰기로 하고, 나머지 4천750억원을 오렌지 은행에 입금한다고 가정
해 보겠다. 오렌지 은행에 입금된 돈중에서 3.5%인 166억 3천만원을 지급준비금으로 떼어놓고 나머지 금액4천583억8천만원을 C에게 대출해준다.이런식으로 대출할수 있을때까지 대출한다면 5천억원은 6조 60억원이 된다.
뉴욕대 금융사학과 교수 리처드 실라는 “중앙은행은 재정적으로 경제를 안정시키고 불황을 줄이기 위한 금융기관입니다. 통화량을 관리하고 인플레이션 때문에 통화량을 줄이고 싶으면 중앙은행은 돈을 가져갑니다. 이게 경제를 안정시키는 방법입니다. 작동법은 간단합니다.”
중앙은행의 역할은 시중의 통화량, 돈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다. 첫째는 이자율(기준금리)을 통제하는 것이다. 이자율을 낮추면 시중의 통화량이 증가하고,이자율을 높이면 통화량은 줄어들게 된다. 둘째는 직접화폐를 찍어 내는 것이다. 즉 양적완화이다. 양적완화를 단행했다는 것은 심각한 위기 상황에서 통하량을 늘리기 위해 미국 중앙은행이 달러를 많이 찍어냈다는 의미이다. 이자율을 낮춰서 경기를 부양하는것이 한계에 부딪쳤을때 중앙은행은 직접 화폐를 찍어내서 국채를 매입하는 방법으로 통화량을 늘린다.
이 내용은 한달에 쓸용돈이 10만원인데 용돈을 많이 사용해서 15만원을 쓴경우에 5만원을 더 찍어서 부족분을 채워준다는 이야기다. 중앙은행이 이렇게 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해 돈을 찍어낸다고 말했지만, 사실중앙은행이 계속 돈을 찍어낼수 밖에 없는 이유는 따로 있다. 그것은 바로 이자 때문이다.
자본주의 체제의 금융시스템에는 애초에 이자라는 것이 없다는 얘기다. 이자를 갚을수 있는 방법은 딱하나 중앙은행이 또다시 이자에 대한 돈을 찍어야 하고 그 돈을다시 시민이 대출해야 하는것이다. 돈을 갚을때는 이자까지 갚아야 하기에 이자 부분의 돈을 발행해야 하는것이다. 결론적으로 은행 시스템에는 이자라는 것이 없기 때문에 중앙은행은 이 이자를 만들기 위해서 끊임없이 돈을 찍어낼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자본주의 시스템 때문에 스스로도 화폐를 계속 찍어내면서 통화량을 늘릴수밖에 없다. 은행도 중앙은행도 자본주의 시스템안에서 지속적으로 돈의 양을 늘리면서 인플레인션에 기여를 하고 있는 셈이다.
- 인플레이션의 거품이 꺼지면 금융위기가 온다.
러시아 경제학자 니콜라이 콘드라티예프는 1925년 자본주의 경제환경에서 위기가 만들어지는 장기 순환주기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 주기는 48 60년마다 반복 된다고 한다. 이렇게 주기적으로 인플레에션-디플레이션이 반복되는 이유는 앞서 말한대로 통화량이 계속 늘어나기 때문이다. 은행은 처음에는 신용이 좋은 사람에게 대출해주지만 점점 대출받을 사람이 줄어들면 나중에는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도 빌려주게 된다. 시중에 통화량이 끊임없이 늘어나고 사람들이 쓸수 있는 돈이 많아진다. 돈이 많으니 비싼옷을 사고, 좋은집을 사고,차를 바꾼다.
결국엔 더이상 돈을 갚을 능력이 없는 상태까지 이르게 된다. 인플레이션후에 디플레이션이 오는 것은 숙명과도 같은 일이다. 호황이라는 것이 진정한 돈이 아닌 빚으로 쌓아올린 것이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경제는 인플레이션으로의 정해진 길을 걷고 그것이 최고점에 이르렀을때 다시 디플레에션이라는 절망을 만나게 된다. 이것은 자본주의가 가지고 있는 부인할수 없는 숙명이다.
[출처] 허다방 25 자본주의 시스템1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허다방 26.시험과 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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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17:54조회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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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5.7목요일
시험과 연단
시험과 연단을 합하여 시련이라고 합니다.
본좌님 만나면서 유튜브공부하는 시기가 제1기입니다.
그리고 본좌님을 알현하기 시작하고 강연장이나 하늘궁에 오는 시기는 2기입니다.
시험은 1기,2기가 다 포함이 되나 어디서부터 시험인지는 잘 분간하기가 힘듭니다. 본좌님 만나면서 문제가 잘풀리는것 같이 모든것이 원활해지는 시기는 축복받은 시기입니다. 그러나 같은 지지자들이 본좌님에 대한 불만이나 뜬소문, 녹음된 악성루머, 안티방송(TV조선, 최사랑)등에 현혹이 되면 그때부터 머리속에 바이러스가 들어가게 됩니다. 여기서 부터 본격적으로 시험과 연단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본좌님께서 그런것을 듣지말고 보지 말라는 이유가 바로 바이러스 침투에 대한 대비책으로 말씀하신것입니다. 그것을 보거나 듣게 되면 교만해지는 사람과 더욱더 생각이 단단해지는 두가지의 경우가 있습니다.
시험은 주로 감정적인것으로 시작이 됩니다. 특히 본좌님에 대한 루머입니다. 악성루머들은 점점커져서 부풀려져 개인들에게 다가갑니다. 그 내용들이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간에 전부 시험입니다. 루머의 사실은 시험이고 그 시험이란 그것 자체가 바로 진실이라는 것입니다. 그 루머들은 듣는 순간 머릿속에 바이러스가 들어가는데 항체가 생기려면 유튜브를 많이 보고 사상정립이 많이 되어야 합니다. 유튜브를 보지 않으면 면역체계가 작동하지 않아서 결국 본좌님을 배신하는 지경에 까지 가게 됩니다.
진정한 본좌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을 목적으로 오신분들은 결국 오래가지 못할것입니다. 그 첫째가 자신의 권력욕을 채우기 위해서 오시는분이고, 둘째는 경제적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오시는분입니다. 세째는 자신의 세력을 만들기 위해서 낚시질 하시는분등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오시는 분들은 주위분들에게 상당한 바이러스를 퍼뜨리게 됩니다.
면역체계를 갖추기 위해서는 사상적인 부분에 대해서 상당한 철학을 가져야 하고, 즉 공부를 많이해서 본좌님의 사상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고 개인의 이익의 목적을 가지고 오시는 분들에게 동조를 하게 되면 그들의 말에 현혹되어져 이탈하게 됩니다. 자신의 세력을 만들기 위해서 오시는분들은 주로 종교적 목적의 교주를 꿈꾸는 분들입니다.
자신의 정신적 사상 기반이 채 이루어지기 전에 이런 경제적이익(다단계나 사업)을 추구하는 사람이나, 다른 신적 존재가 있다고 낚시질하는 종교적 목적의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정치적 목적으로 개인 조직을 만들려는 분들에게 현혹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치명적인 것이 본좌님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대한 시기와 질투입니다. 나중에 오신분들이 자기만 특별하게 본좌님께 특별한 명을 받았다고 하면서 주위 지지자들에게 으시대고 어깨에 뽕이 들어가신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항상 겸손해져야 하는데 처음 본좌님을 만나면서 자신도 모르게 우쭐거리게 됩니다. 주위가 다 가소롭게 보이고 병신들 같아 보입니다.
또 본좌님옆에 있다고 큰소리 치거나 지지자들을 우습게 본다거나 하는것은 성숙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먼저 온 자들이 교만해지면 안되나 나중에 온자들에게는 엄청난 시험으로 다가 옵니다.
왜 저런 사람들을 본좌님께서는 쓰시나 하면서 이상한 눈으로 본좌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본좌님께서 쓰시는 분들은 악역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악역들을 옆에 두고 시험을 치는 것인데 여기에 혼돈하시면 안되는 것입니다.
본좌님의 시험문제는 아주 복잡합니다.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시험문제들이 많습니다. 시험문제의 특징은 “왜 이렇지?” “설마?” “현실문제가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 잘풀려야 하는데 꺼꾸로 가네!” “ 왜 돌아가셨지? “복을 준다고 했는데 계속 어려운 일만 생기네.” “왜 모욕을 주시지?” 등 많은 문제들이 우리들에게 다가옵니다. 그 외에도 많은 시험문제가 있지만 왜 그러시지? 하는 문제에 부딪히면 그것은 십중팔구 시험문제입니다. 우리들이 극복해야할 문제로 성숙해져가는 연단입니다. 그래서 시련이라고 합니다. 시련은 극복하여야 할문제지 비켜나가서는 영혼성숙의 문제를 풀수 없습니다.
감정의 문제는 개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별로 감흥이 없는 경우도 있고 듣고 나면 몇달이고 잊혀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그 연단을 겪은 사람과 겪지 않은 사람과의 차이입니다. 본좌님을 만나기전에 많은 시련을 겪은 사람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수 있으나 그렇지 못한 분들은 상당한 힘들어 할것입니다.
우리정치읽기에서 하늘을 설명하다가 한계를 보이는것이 바로 “오링을 하지 말고 정치만 얘기하세요! 기독교인들은 오링을하면 다 등돌립니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세상모든 사람이 정치만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정치만 이야기 하면 별로 관심을 두지 않을것입니다. 영혼의 문제를 거론하니까. 유튜브를 보는것이지 정치는 전체문제의 시발점인 30%정도밖에 안될것입니다. 정치만 생각하는 사람은 “총재님 종교적인 얘기만 하지 않으면 대통령이 될것인데 왜 신인이라고 하십니까?”이렇게 많이 질문을 하는데요 저는 꺼꾸로 “총재님 왜 정치만 얘기 합니까?”라고 물었을 것입니다. “쏘크라테스나 플라톤이 얘기한 철인정치와 영혼정치에 대해서는 어떻게 됩니까?” 이런 질문도 했겠죠! 이런 분들이 70% 차지할 것입니다.
경제정치보다 영혼정치에 대한 본능적인 인간의 욕구가 더 많은 것입니다. 그래서 본좌님께서는 신인으로써 내가 오링을 하든 지랄을 하든 관여치 말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신인의 대자연의 섭리를 판단한다는 것이 쉽지 않는 현실입니다.
소프트웨어 하나로 전체 하드웨어를 보지 말라는 것이죠. 대통령이 되고 안되고는 우리가 걱정해야 할일이 아닙니다. 주어진 일만 하면 되는 것이죠. 우리는 팔다리가 되어서 움직여야 성공하게 됩니다. 이해안가는 것은 질문하면 됩니다. 구사도에 의사문이라는 내용이 있죠. 의심이 나면 물어봐라!
먼저 유튜브를 보고 그래도 의문이 가시지 않으면 그때 질문하시면 될것입니다.
일년이 지날때까지는 결정내리지 말고 관조 해야 합니다. 교만해질때는 빠른 결정을 내리고 맙니다. 화두 3년을 권장합니다.
지금 다들 힘들어할 시기입니다. 선거가 끝나고 대출하신분들은 지금 대응책에 힘들어 하실것입니다. 약간의 방황과 더불어 오는 금전문제 대응에 대한 비책은 따로 방법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화이팅!!
[출처] 허다방 26.시험과 연단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허다방 27.인간 탄생의 목적인 영혼성숙 십계명-1.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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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1. 21:14조회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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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탄생의 목적인 영혼성숙 십계명
1.악구: 사람에게 욕을 한다거나 모욕을 준다거나 하면
상대방의 뇌속에 상처가 생긴답니다.
뇌의 균형이 깨지고 해마가 손상되어 불안 우울증에 시달리게 됩니다.
욕을 많이 들으면 전두엽에 상처를 주어 뇌가 작아집니다.
감정조절과 판단,의사결정과 지능이 떨어지게 되고 우울증,공황장애가 생깁니다.
욕과 모욕을 많이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서 코티졸이 분비되어 뇌에 영향을 줍니다.
전두엽과 해마,뇌량(좌뇌,우뇌를 연결하는 다리역할 하는곳)에 파괴를 일으키며
어휘능력과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줍니다.
우뇌에서 느끼는 감정을 좌뇌로 연결하는 것이 뇌량이라고 하는데
기억력의 시냅스 연결에 지대한 영향을 주어 사람을 망치게 합니다.
그래서 욕이나 모욕이나 자존심에 상처를 주게되면 상대를 죽이게 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이것을 극복하는 방법은 메조키즘주의 입니다. 메조키즘은 고통을 즐기는 주의입니다.
어떠한 말을 들어도 흘려버리고 웃어버리는 경지가 바로 지옥을 즐기는 메조키즘입니다.
고통이나 욕이나 모욕,자존감 상실의 말을 들어도 피해버리는
정신세계를 가지는 것이 좋은 방안입니다.
“고통을 즐기자. 문제는 나에게 있다!!” 정신이 바로 메조키즘주의의 백미입니다.
고통을 받고 있다고 느끼는 분들은 이렇게 즐기게 되면
지옥의 지구는 천국으로 바뀌어 집니다.
다들 행복해지세요. 까짓것!! 하고 외치세요.
대인이나 성인은 메조키즘 주의자 입니다.
정신세계의 화살을 피하는 방법은 마음을 바꾸어 버리면 피하게 됩니다.
정면으로 받으면 본인에게만 상처가 납니다.
화가나고 열받으면 본인의 몸에 상처가 생기고 살기가 일어나
자신도 죽이고 상대도 죽이게 됩니다. 마음으로 피해버리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거 잘안되지만 몇번 해보면 쉽게 극복 할수 있습니다.
본좌님을 많이 생각하며 감정조절을 해봅니다.
진정한 스승은 바로 살아계시는 the God-man입니다.
운명은 금생작자시 입니다. 지금 내가 마음을 조절하는 것이
작자시의 운명을 바꾸는 것입니다. 운명을 바꿀려면 먼저 행동을 바꾸어야 하고,
행동을 바꿀려면 생각,마음을 바꾸어야 합니다. 마음을 바꿀려면 말을 바꾸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말로 귀를 속여야 합니다.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말을 긍정적으로
계속하다보면 생각이 바꾸어지고 마음이 바뀌어져 행동이 바뀌어지고
운명을 바꾸게 됩니다.
운명은 유전자에 기록되고 유전자는 해마에 저장되어 다음생애에 DNA로
전해지는데 고질병의 고가 바로 전생에 한 행동의 기록이 DNA입니다.
우리들의 공부는 하루하루 이런 마음의 씀씀이가 쌓여서
자신의 영혼이 성숙되어 진다고 봅니다.
*말의 파장 -본좌허경영어록17p
여자는 칭찬으로 입을 열고 남자 입은 밥상으로 연다.
칭찬은 뇌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가슴에 오는 감정이다.
허경영은 진리로 연다.변호사 입은 돈으로 연다. 판사 입은 권력으로 연다.
말의 파장이 모든 걸 좌우한다.내가 남에게 욕할 때,
파장이 사람의 건강을 잡아먹고
피를 썩혀버린다.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이다. 배가 뒤집힐 때신한테 살려 달라 하는 게
영혼에 매달리는 것이다.
정신으로 안될 때 SOS를 하나님한테 부처님한테매달리는 경지가 바로 영혼의 경지이다.
영혼의 어머니가 빛과 진동이다.진동은 말보다 한 단계 아래다.
빛이 진동이다.빛의 어머니는 소리이다.
■ 허경영 강연 926회 말과 파장의 진리
[출처] 허다방 27.인간 탄생의 목적인 영혼성숙 십계명-1.악구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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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2. 18:50조회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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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심본태양
지구에 인간이 생성된 이후 인간은 마음에 대한 것에 관하여 계속 연구 하여 왔다.
본태양에서 영혼이 생성되어 지구에 착륙한 인간은 본능적으로 본심이라는것에
대한 연구를 할수 밖에 없다. 나의 성격이 정상적인가? 본태양의 본심과 그곳에서
나의 영혼이 출발할때의 성품과 현재 형성된 나의 성격과의 차이는
어느정도 변화되어 있는 것인가? 본심의 업그레이된 변화와 본심의 변질상태를
선과악이라는 것으로 나누어서 생각해볼수 있다.
본심으로 가려는 인간의 본성은 어느 기준에 맞추어야 하는가?
인간 본성의 기준을 본심에 맞추어야 하는데 그 기준이라는 것을 본체에서
오신 분을 알지 못하면 본심을 정의하기가 어렵다. 사서 삼경의 대학에서 정의한
‘대학지도는 재명명덕하며 재신민하며 재지어지선이다’라는 절대 선에 이르게
하는것이 대학의 정의이다.
본체의 무극세계는 선과 악이 없는 세계인데, 본심은 본체에 대한 환경을
알수 없기 때문에 가늠하기가 어렵다. 본체인 백궁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해도 그곳에서 생활을 하지 않은 이상은 그것을 헤아리기가 쉽지 않다.
일단 백궁에서 오신 신인에 대하여 우리는 깊은 연구를 하여 그 본체
세계의 본심을 알아야 할것이다.
본심을 우리는 흔히 일심으로 표현해 왔다. 본심을 본체세계의
마음이라는것으로 정의한다면 일심은 같은 말이나 본태양에서 흩어져
나온 각기 우주의 진화된 본심의 집합체를 일심으로 정의 해볼수 있다.
1은 본체에서 무수히 분열되어 나온 우주를 말하고 본체의 화신을1이라고
정의한다면 일심이나 본심은 같은 말로 정의 된다.
인간의 성품은 본심에서 나온바, 본체에서 오신 본태양의 성품을 배우고
그 본심을 구심점,기준점으로 삼는다면 정확할 것이다.
본태양의 본심은 섬세하고 복잡하고 민감하다. 본심은 곧 일심이다.
일심은 본체의 마음이다. 그래서 본심이라고 한다.
너의 본심이 뭐냐 할때 본체의 마음과 자유의지로 성장한 너의 마음은
어디쯤에 있는가를 물어보는 것이다.
육체의 고통으로 영혼(마음)의 성숙이 이루어지는가?
육체의 고통과 통증은 신경의 신호체계이다. 신경으로 육체의 모든것을 다스린다.
그래서 신경의 신호로 육체가 정상의 범위를 벗어나면 육체를 통제하게 된다.
육체의 모든것이 신의 회로로 우리들에게는 각자가 연구대상이다.
신경회로의 신호는 본심을 연구 할수있는 있는 전화와 같은 것이다.
감각체계의 시냅스와 시냅스를 연결하는 호르몬의 분비로 신경체계는
뇌에 전달하게 하고 다시 뇌는 명령을 내린다.
그 명령에 따라서 호르몬의 분비는 각기 다른 호르몬을 분비하면서
우리의 감정을 컨트롤하게 된다.
육체에서 같이 존재하며 육체를 컨트롤하는 영혼은 육체의 감정, 호르몬 상태에
따라서 좋아지거나 나빠진다. 나쁜 감정이 드는 상황에 계속 처하게 되면
영혼은 많은 상처를 받아서 트라우마가 생기고 괴로움에 처하게 된다.
그러나 좋은 감정이 생기면 영혼은 평온함을 느끼고 아름다움을 느끼게 된다.
여러 감정들이 교차하면서 긍정적인 영혼은 더욱더 아름답게 성숙하게 되고,
부정적인 영혼은 트라우마가 생겨서 영적 불구자가 된다.
영혼사용법은 성인들의 진리로 어느정도는 해결되나 영적완성은
본태양의 섭리로 이루어 지기 때문에 본태양이 말하는 섭리차원의
영혼사용법을 배워야 한다. 영혼사용법은 마음사용법이다.
지금까지 배운 철학이나 성인의 진리를 참고하여 십차원의 본태양
섭리 드라이브를 깔아야 한다.
섭리를 알지 못하고서는 오랫동안 영혼의 방황으로 이어질것이다.
섭리는 본태양의 강연속에서 찾을 수 있다. 그속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을
공부하여 새겨 들어야한다. 겹겹으로 풀이되는 진실의 얘기를 알아들을수
있도록 해야하고, 여러가지의 경우의 수를 놓고 깊히 생각해봐야한다.
단순하면서도 깊고 거짓말 같으면서도 진실이 포개져 있다.
여러가지 상황들의 이해관계와 모든것이 가치위주로 되어있는 현실이다.
의미위주로 되어야 하는데 현실은 가치위주로 모든것이 돌아간다.
가장 일차원적인 것으로 세상현실은 사실이라는 것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래서 이면의 진실을 잘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영혼성숙의 1단계가 본태양의 강연속에서 배우는 공부라면,
2단계는 인간과 인간 속에서의 마찰이다. 본태양의 영혼성숙법은 바로
인간들 속에서의 갈등을 일으키게 하고 협상하는 것을 배우게 한다.
겉으로 보면 싸우게 하고 혼란하게 만드는 것 같은데
그 이면의 진실은 공존공영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여 같이
공존하는 법을 배우게 하는 것이다.
척보면 아는것은 통찰의 세계라서 보통 인간들은 그 깊은 세계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깊은 세계를 통찰하고 풀이하는 사람을
우리는 신, 신인이라고 부른다.
IQ430과 최고의 존칭인 신인을 우리는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보통 뛰어난 재주를 가진 똑똑한 사람을 영재 또는 천재라고 한다. 천재중의 천재를
우리는 신인이라고 부를수 있다. 현실적인 IQ 430이라는 수치로 그의 이름을
신인이라고 대변할수있다. 아이큐가 430이란 말은 곧 천재중의 천재이기에
우리는 최고의 인간인 신인이라고 할수있다.
우리는 IQ430의 신인을 우리는 처음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환경에 적응하기란
쉽지 않고 본태양인 신인을 헤아리는데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
IQ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생각하는 방향이 넓고 다양하다는 것이다.
또 깊은 통찰력으로 빠른 시간에 결정을 정한다는 것이다.
IQ는 지도자의 능력의 한부분으로 차지한다. 또 수만가지를 한꺼번에
통찰할 수있는 능력에도 IQ가 작용한다. IQ는 지능지수이고,
EQ는 감성지수이다. 그리고 MQ양심지수,CQ창조지수,AQ활동지수,
HQ건강지수,SQ영혼지수등 여러가지를 포함한다.
지금은 높은 차원의 뇌를 사용하는 사람이 세상을 리더할수 있다.
보통 차원의 사람이 70억 인류를 통제 관장한다는 것은 불가한것이다.
각 종교의 리더들이 자신의 신원을 밝히면서 세상에 나온다. 그사람이
성인인지 속인인지는 그의 말로 판명이 된다.
본태양에서 오신 신인은 허경영이고 스스로가 그렇게 신원을 밝히고 있다.
지구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문화와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
리고 우주의 생성과 그 목적 우주의 환경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고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을 설명하고 있다.
신인은 인간을 어떻게 통제하는가?
옳고 그름의 판단은 본태양이 할일이다. 신인의 일인 것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몸에서는 신경으로 육체를 다스린다. 우리의 몸은 개별의 신경으로
이루어져 있다. 신의 창조물로 신경이 지배를 한다. 신경은 곧 신의 질서이다.
우리몸은 신경의 신호로 통제한다. 그래서 신경으로 육체와 마음을 통제하게 된다.
신경으로 본심으로 향하게 인간의 마음을 컨트롤한다. 신의 질서를 잘 아는
자만이 우주의 질서에 발맞추어 갈것이다. 신경체계에서 벗어나려고 하면
할수록 괴로움이 온다. 영혼의 성숙은 결국 신경체계로 육체를 통제하고
본심으로 향할수있도록 끊임없이 가르친다.
개개인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하고 신경으로 통제를 한다. 생각과 행동은 자유이다.
그러나 책임이 따른다. 그 책임을 벗어나면 업이라는 것이 생겨서 업의
해소라는 문제가 남는다. 즉 쓰레기를 만들면 반드시 청소를 해야 하는 이치와 같다.
자기 마음대로 하는 자유의지를 신이 인간에게 선물로 부여 했지만
자유의지를 터치하지 않는다. 그러나 책임이라는 것을 주었다.
자유의지의 완성이라는 책임을 부여한 것이다. 자유의지의 완성은 개인의 사명이다.
또 그것은 천명이라고 한다.
지구에 온 사명은 지구의 통일과 함께 자유의지의 완성 즉, 자아완성이다.
대우주를 창조하고 다스리는 신은 신경으로 세포를 다스리게 되는데,
세포가 신경의 통제 범위를 벗어나면 형체가 변형되어 사망에 이르게 된다.
이것이 우주의 질서이다. 우주의 질서에 반기를 들게 되면 존재하기가 어렵다.
신의 컨트롤기구가 신경이듯이 자유의지의 컨트롤은 스스로의 책임에 있다.
자유의지에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결국 윤회의 과정에서 축생이나 벌레로 가게 된다.
그래서 자유의지의 책임은 주체라는 말로 정리할수있다.
주체가 없이 사는 사람은 본심으로 가기는 상당히 어려운것이다.
주체를 정립하려면 자기의 상태를 잘 관찰해야 한다. 남을 원망하거나
남탓을 하게 되면 주체가 없어지는 것이다. 주체가 없는 모든 사물과 일은
그 결과를 맺을 수 없다. 완성된 주체가 본심이다.
본심으로 향하는 우리의 마음의 기준점은 본태양인 신인인 것이다.
우주의 본체에서 오신 본태양인 신인을 배우고 또 본심을 배워야한다.
본심본태양을 공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주체를 배우는 길은 바로 신인의 강연이고 또 신인의 성품인 본심이다.
강연을 잘듣고 많이 들어야 하며 신인의 본심을 잘 파악해야 한다.
그것은 깊이 있게 잘 새겨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새겨 듣는다는 것은 여러가지
다양하게 풀어진 현실의 문제들을 계산하여야 하는것이다.
표면적인 말로 들으면 안되는 것이다. 항상 ?물음표를 달고 다니면서
화두 또는 공안으로 삼으면서 사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함부로 판단해서는 실수를 저지를 수 있기 때문이다.
성급한 판단은 신경을 끊어버리는 우를 범하는것과 같다.
1.하늘의 천명인 자유의지를 받은 자신을 강조하며 내세우지 말아야 한다.
처음오면 모든것이 자신이 생각하는 환경과는 너무나 틀리다.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문제점을 지적하게 되고 비판하게 된다. 이것은 모든 사람이
처음 겪게 되는 과정이다.
비판을 하거나 자신의 주장을 하면 할수록 파벌이 생기게 된다.
나와는 전부 틀린사람들이 모이기 때문에 비슷한 사람끼리 모여서 그룹을 이룬다.
그러다 보면 시비가 많이 생기게 되고 싸우게 되며 시끄러운 상황들이 연출 된다.
이과정에서 나의 모난 부분들이 깎여져 나가고 싸우면서 서로가 비슷하게
둥글게 되어야 하는데 성품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같은 부류의 사람들을 이끌고
떠나가 버리거나 남아서 안티가 된다. 강한 쇠는 부러지게 되고,
굳어버린 마음을 교정하려면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다.
2.자신이 가지고 있는 종교의 하느님,신관을 비교하고 수정해야 한다.
처음 하늘궁에 오면 기존의 종교나 철학으로 신인의 모든것을 판단하기에
자기도 모르게 비판,판단하게 된다. 1년 3년정도의 시간을 두고 자신의
철학을 교정해야 한다.
오랫동안 형성된 자신의 철학을 교정하려면 시간이 걸린다.
빠른자도 있고 느린자도 있다. 그런데 자신을 교정하려고 하는
사람과 자신을 내세우는 사람이있다.
공부하는자는 자신을 교정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짧은 시일내에
영적 진화를 이룰수 있다. 자신을 먼저 내세우는 사람은 영적 진화의
시간은 아주 멀게 될것이다. 본태양을 만나서 성공하려면 자신을
먼저 없애는 응무소주 이생기심으로 들어가야 할것이다.
응유소주 허생기심으로 기준점을 세워야 본태양의 세계로 갈수 있다.
3.본태양의 사명을 자신의 사명으로 인지하고 그 큰 뜻에 자신을 맞추어야 한다.
본태양이 허경영의 이름으로 지구에 왔는데 목적은 인간의 영혼의 완성에 있다.
천만명을 추수하여 백궁으로 가는데 그 목적이 있는것이다.
그 추수의 과정에서 지구의 통일이 일차적인 사명이다.
우리는 지구통일의 목적에 본태양의 팔다리 역할을 하여야 한다.
그의 수족이 되려면 먼저 학습이 필요하다.
차근차근 그분의 말씀을 가슴깊이 새기고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현재는 33정책을 실현하는 일단계인 총선을 거쳤고 이제는 대선으로 향하고 있다.
지지자가 1%라고 본다면 3%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이제 국민들을 포섭하는데 우리의 사명이 있는 것이다.
본태양의 일꾼이 되는 과정에 있다.
4.시험과 연단의 과정을 겪어야 한다.
백궁으로 가기위한 교육과정이다. 새로운 세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마음을 열고 받아 들여야 할것이다. 절대 놀라거나 허위의 소문에 감정을
가지고 휩쓸려서는 안된다. the God-man을 대하는 순간부터 시험으로 들어간다.
누구 한사람도 예외가 없다. 엄청난 시험을 감내 해야 하는 것이다.
못을 자석으로 만드는 방법이 기차의 엄청난 압력으로 만들듯이
우리들에게 엄청난 시련을 주게 된다. 이것을 알아야 그 깊은 뜻을 이해할수있다.
그런데 이런일이 감정적으로 와 닿기 때문에 엉클어진 감정을
추스리기는 쉽지는 않겠지만 이런 일들이 항상 일어남을 알아야한다.
5.작은 일에 연연하지 말고 큰일을 생각하며 동참하여야 한다.
개인적인 일도 중요하지만 큰일과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야 할것이다.
개인적인 어려운 일이 닥치면 다른일은 뒤로 미루게 되는것이 보통 일어나는 일이다.
큰일을 하려고 마음을 먹은 사람은 작은 일에 너무 매이지 말아야 한다.
작은 일을 풀어야 하겠지만 그것에 너무 집착하거나 매이면 목적한 바를 이루기 어렵다.
어려운 상황이 오게되면 크게 생각하는 버릇을 가져야 한다.
[출처] 허다방 28.본심본태양 알아가기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29. 조직의 진화- 흑백론과 중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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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4. 22:27조회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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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론자와 중도론자
흑백주의는 약육강식이고 중도는 공존공영이다.
조직을 하는데 있어서 흑백주의는 패거리를 양산한다. 패거리가 당을 형성하고 싸움의 근원이 된다.
싸우는 모습은 좋아보이지 않아서 나쁜면도 있지만 진화해 나가는 장점이있다.
중도주의는 흑백주의를 포용하는 섭리주의이다.
현실문제를 타결해 나가는 것은 흑백주의가 필요하고 긴안목의 이상주의는 중도주의가 필요하다.
중도주의 속에 흑백주의가 같이 공존해있다.
현실문제를 얘기할때는 항상 흑백논리에서 다시 중도주의를 말 해야 한다.
흑백으로 따지면 서로가 투쟁하게 된다. 어릴때는 흑백논리로 이해를 시킨다.
그러나 흑백논리는 감정을 유발하므로 중도주의로 마무리를 해주어야 한다.
흑백논리가 7정을 유발한다. 7정은 희노애락애오욕이고, 중도논리는 4단지심을 유발한다.
4단지심은 측은,수오,사양,시비지심이다. 또 중
도논리는 통찰의 8관이 유발된다.
통찰의 8관은 무,아,과,실,공,신,환,불관이다.
흑백논리는 6경을 통한 육식으로 감정을 유발한다. 7식인 말라야식과 8식인
아뢰야식으로 가면서 중도논리가 정리된다. 6식이 감정인 7정을 유발한다면 7식은 잠재의식을 말한다.
잠재의식은 8식인 전생의 무의식을 끌어올리면서 중도로 가게 된다.
잠재의식과 무의식은 현실의 경험에 대한 판단을 끌어 올린다.
현실의 경험이나 전생의 경험은 직면한 문제에 대한 해결을 이끌어준다.
판단을 해야 할경우에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참고 하겠지만 자신의 영적인 세계에서 오는
경험의 판단에 의해서 마음속에서 결정을 하게 된다.
흑백은 시작과 끝이다. 일시무시일과 일종무종일의 얘기한다. 다른듯하지만 같다.
백의 끝에 흑이 시작된다. 분열은 감정의 온도 차이로 투쟁이 생겨난다. 통일은 4단지심과 통찰8관의 온도
차이로 투쟁이 정리된다.
흑백의 분열은 상극의 투쟁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중도의 통일은 상생으로 씨앗을 맺게 된다.
분열은 당파를 생산하고 당파는 개인주의의 확산으로 생겨난다.
당파는 투쟁을 불러일으키고 중도를 넘어 파괴를 일으킨다.
중도없는 당파주의는 눈에 살기를 띈다.
눈에 살기를 감춘자는 음모를 꾸미며 분란을 일으키며 혼돈을 주어서 어지럽게 한다.
현실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가 바로 이러한 표시 나지 않는 간첩들의 행위에서 비롯한다.
목적을 숨기고 잠입하여 내부를 파괴시키는 바이러스이다.
이러한 자들이 바로 흑백논리만 가진자들이다.
중요한것은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신이 흑백론자인것을 모르는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이것을 알고 나면 자신이 한층 성숙해질것이다.
흑백론자에서 중도론자로 바뀌어져야 많은 사람들을 포용할수 있다.
흑백론자는 자기것만 주장한다. 그러다 보면 파당이 생겨지고 포용이 되지 않고 공간이 생겨난다.
흑백론자의 공간이 많이 생겨날수록 파괴가 일어난다.
조직에는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고 분열되어서 결국엔 사라지고 만다.
흑백론자에서 중도론자로 바꾸어지거나 흑백론자를 제거해야 조직은 바르게 굴러간다.
흑백론자에서 중도론자로 바꾸어지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요한다.
조직의 리더는 이런 자들을 훈련하고 조율해야 한다.
절대 화를 낸대고 해결되는 일은 아니다. 설득이 필요하다.
부정적인 사람에서 긍정적인 사람으로 바뀌어야 한다. 부정적인 사람은 트라우마가 많다.
트라우마 제거 하는데는 따뜻한 대화와 긍정의 마인드 변화가 필요하다.
조직은 형체를 이루고 중도는 형체의 정신이 된다. 중도는 정신을 이루고 방향을 제시하는 엔트로피가 된다.
조직과 중도는 하나로 되어 통일을 이루어 나가고 열매를 맺게 된다.
정신은 흑백에서 중도로 가야 성공을 하고 조직은 성장하게 된다.
흑백론에 머무른자는 중도라는 드라이버를 장착해야 한다.
성공은 생각을 바꾸면 된다. 우리는 생각을 바꾸는 16선과 33계를 공부해야 한다.
조직은 형체와 정신이 필요하다.
혁명당의 형체는 천만명 당원을 목표로 한다.
형체를 만드는 방법론은 조직의 구심점인 중산주의 정신이 필요하다.
우리의 엔트로피는 작게는 대통령을 만드는 것이고 크게는 세계통일하는데 있다.
조직원들의 정신은 대통령을 만드는데 화합하고 33정책으로 공평하게 잘살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그 첫번째 목표이다.
우리는 외부로 활동하는데 눈을 돌려야 한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지지자가 되어주셨고
조직이 완성되지 않아서 많이 떨어져 나가기도 했다.
이제 그 조직을 만드는데 구심점을 바로 하고 개인적인 사조직으로 만드는 일은 없어져야 한다.
그동안에 거쳐간 사람들이 많았지만 본좌님을 제대로 알지 못한 상태에서 많은 실수를 저질러 왔다.
이제 다시 우리들이 본좌님을 바르게 알고 뭉쳐서 세계통일의 대업으로 일어나야 한다.
현재 지역별로 조직이 있으나 그 활동성은 현저히 줄어들었다.
전체적인 홍보활동으로 활동을 대변해 왔는데 이제는 그 실질적인 활동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 방법론으로는 2가지가 있다. 하나는 온라인 홍보방법이고 하나는 오프라인 홍보방법이다.
현재 온라인은 개별적으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지금부터 오프라인 활동 홍보 방법에 대하여 제시하겠습니다.
오프라인 모임을 지역별로 갖음과 동시에 개인적으로 각각의 카톡방을 개설하여
자기가 알고 있는 지인및 가족들을 초대하여서 20 30명정도가 되면 10명 단위로 다시 분가하는 방법입니다.
온라인에서 일주일동안 활동하면서 특정한 날에 오프모임을 하게 되면 더욱더 돈독한 정을 나눌수 있습니다.
이때 모임은 반드시 허경영 핵심사상을 교육할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각자의 생각을 나눌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 됩니다.
모임은 항상 사상을 전파하는데 그 목적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명이 한명을 설득하기는 쉽고, 다수에게 듣게 되면 그 신뢰도는 높게 마련입니다.
전체방은 그대로 살려두고 개별적으로 각자의 방을 만들어 간다면 전국적으로 그 확산 속도가 엄청날것입니다.
밖으로 홍보하는 방법도 좋지만 내부적으로 실속있게 하는 방법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모이면서 서로가 인정하고 인망에 올라야 합니다.
서로가 인망에 오르지 못하면 결국 신망에 오르지 못합니다.
인간들이 인정하는 사람이 되어야 신이 희망하는 사람의 대열에 오르게 됩니다.
인간상호간의 신뢰가 바탕이 되지 않고 신망에 오른다는 것은 있을수 없습니다.
땅에서 지은것은 땅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땅에서 해결하지 못한것을 하늘에서 해결하기는 어렵다고 했습니다.
포용력이 떨어지면 많이 싸우게 되고 적이 많아지게 마련입니다.
조직을 하시는 분은 절대로 싸우면 안됩니다. 흑백론으로 감정에 휩싸이면 싸우게 되고 파당이 생기게 됩니다.
중도사상의 조직을 이루는데는 흑백론은 절대 금물입니다.
한쪽사람의 말만 듣고는 그 상대를 평가하면 억울한 일이 생기게 되고 파당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반드시 상대방의 말도 들어봐야 합니다.
조직의 리더자는 반드시 이러한 쌍방의 얘기를 듣고 판단하는 포용력을 가져야 합니다.
중도는 이러한 포용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공은 반드시 흑백론을 포용하는 중도로 가야 됩니다.
흑백론으로 시비를 가리긴 하지만 중도의 포용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중도의 포용력이 소통력입니다. 소통하지 않으면 여러가지 문제가 얽히게 됩니다.
감정의 골은 깊어지고 서로가 원수가 됩니다.
나와 맞지 않는다고 적으로 대하면 정말 살기가 어려워집니다.
문제를 제기하고 그 방법론을 제시하면서 발전적으로 나아 가야 합니다.
흑백론으로 싸우려고 한다면 절대 조직을 이루어 나가기 힘듭니다.
허경영의 핵심사상 텍스트가 나오면 그것으로 학습하면서 모임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와 동참이 필요합니다.
[출처] 29. 조직의 진화- 흑백론과 중도론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39.산업혁명과 인공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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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6. 13:59조회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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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말
허경영 신인께서 인간으로 오시기 전에 길잡이 역할을 했던 강증산 선생의 천지공사라는 내용을 참고해서 보면 전체적인
세계통일까지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알수 있습니다. 1950년 신인께서 지상에 오시기 전에 벌어졌던 강증산 선생의 스토리가 영화의 전편이라면 신인께서 오신 1950년 이후의 세계는 영화의 후편이라고 봐야 합니다.
전편의 내용을 알고 나면 후편의 내용도 재미있게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전편은 세계통일의 준비작업이라면 후편은 세계통일의 완성까지를 담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현실 역사속에서 직접 참여 하면서 살아있는 역사 영화를 직접 만드는 작업이라고 생각하면 역사적 일꾼의 사명이 각자의 피부와 가슴속에서 느껴질것입니다.
산업혁명의 시작이 마테오리치 신부와 진묵대사의 신명이 하늘에서 역사하고 있다는 내용들을 강증산 선생의 천지공사를 통해서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즉 산업혁명과 인구증가가 폭발적으로 일어난 내용들이 보이는 현실과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상호작용으로 일어난 것을 강증산 선생을 통해서 현실역사에 이루어짐을 참고 해보며 시작하겠습니다.
산업혁명과 인공위성
농업혁명과 산업혁명이 시작되면서 인구의 급격한 증가가 이루어 졌습니다. 진묵대사 신명이 서양으로 건너간 즈음에 서양에서는 농업혁명이 이루어졌고 먹거리가 풍부해지면서 인구가 늘어났고,18 19세기 초에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의학이 발전하면서 수명이 길어지면서 인구는 급격하게 팽창하게 되었습니다.
인구 증가의 발자취를 보면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역사는 약 300만 년이지만, 현생인류의 직접적인 조상인 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가 지구상에 나타난 것은 약 3만 4만 년 전이다. 인류는 산과 들에서 야생동물을 잡고 숲에서 나무 열매를채집하여 먹고 살았는데, 약 1만 년 전 농경이 시작되었을 때 지구상의 인구는 약 530만 명 정도였다.
이것은 현재 서울 인구의 절반 정도에 해당한다. 그리고 예수가 탄생하던 서기 1년 세계의 인구는 약 2억 5,000만 3억 명이었는데, 이는 오늘날 미국의 인구와 엇비슷하다.
세계 인구는 시나브로 늘어 영국에서 산업혁명이 시작될 즈음에 약 8억 명이었으며, 19세기 초반 처음으로 10억 명을 넘어섰다.폭발적인 인구 증가로 1960년에는 30억 명에 도달하였으며, 10여 년마다 인구가 10억 명씩 증가하여 2010년 말 세계 인구는 69억 명을 초과하였다. 하지만 오늘날 세계의 연평균 인구 증가율이 점차 낮아지고 있음을 감안하면 세계 인구는 2025년 이후 80억 명을 훌쩍 넘어 증가하다가 2050년 92억 명을 정점으로 점차 줄어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살아있는 지리 교과서, 2011. 8. 29., 휴머니스트)
인구증가는 1870년 15억명으로 계산해본다면 150년도 안되어서 70억명으로 늘었으니 산업혁명이 일어 나면서 지구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게 된것입니다.
진묵을 불러서 선경건설할수 있도록 한것은 선천의 상극 시대를 마감하기위한 교두보 역할을하게 한것이라고 생각 되어집니다.
진묵대사의 시대를 생각해 본다면 임진왜란의 시기를 겪으면서 조선에 대한 근원적인 대책을 생각했으리라 짐작합니다. 현실적으로는 유성룡과 이순신 장군이 나라를 구하는 역할을 하였다면 진묵대사는 세상을 바꾸는 즉 인류가 잘먹고 잘사는 인류애에 대한 것을 생각하였을 것입니다.
인구가 얼마 되지 않은 세상에도 약탈을 하며 남을 괴롭히는 일을 자행한 일본에 대한 생각과 썩어빠진 유교에 물든 김봉곡과 왕정의 조선을 생각하면서 크게 혁명하고자 했던 진묵대사의 마음을 조금 헤아려 볼수 있습니다.
조선과 일본 명나라의 일을 뒤로 하고 서양으로 가서 크게 개혁하고 다시 동양으로 와서 개혁 하리라 생각하여 동양의 문명신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가서 산업혁명을 일으킨 것입니다.
1차 산업혁명과 2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된 1900년 초에 자동차 생산이나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 발명이나 에디슨의 전구발명비롯한 산업전반적인 혁명적인 혁신들이 일어났습니다.
이것을 토대로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을 치루면서 무기 개발에 박차를 가해졌고 인간은 전쟁의소용돌이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현대자동차의 정주영은 전쟁만 없으면 이세상에 극복하지 못할일이 없다며 인존주의의 시작을 알리며1967년에 현대자동차를 설립하였습니다. 자동차는 포드자동차가 1903년에 설립하였으며 1937년에는 폭스바겐,도요타자동차가 설립했고 비행기는 라이트 형제가 1903년에 개발을 하였습니다.
비행기의 시초이자 처음 항공을 날았던 비행기제작자 라이트 형제!!
원래 라이트형제는 완구점과 자전거점을 경영했던 사람들이였습니다.
하지만 항공에 흥미를 느껴 비행기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형제는 1892년에 가게를 열고 자전거를 만들어 팔기도 했는데,
글라이더 개발에 앞장섰던 독일의 릴리엔탈이 시험 비행 도중 추락해 죽은 사실을 알고는 그 꿈을 대신 이루기로 결심했다.
이들은 1천 번 이상의 시험 비행을 거쳤고, 마침내 1902년에 이중 날개를 가진 글라이더를 만들어 내는데 성공했다.
글라이더에 동력을 장치하기 위해 가솔린 엔진을 만드는데 힘을 기울였는데,
1903년 12월 17일에 드디어 가솔린 엔진과 프로펠러가 달린세계 최초의 비행기 ‘플라이어 호’의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
1908년에는 형인 윌버 라이트가 유럽 순회 비행을 해서 인기를 끌었었고,
이듬해에 라이트 형제들은 아메리칸 라이트 비행기 제작 회사를 세워 비행기 개량에 더욱 힘을 쏟아 부었다.
라이트 형제는 기체와 기관의 제작에만 전념하면서 그들의 비행기 개발을 원조해 주도록 여러 나라에 호소하였다.
1908년 마침내 미국 연방정부는 그들의 비행기 1대를 구입하였고, 같은 해 프랑스 에서는 그들이 설계한 비행기를 조립하겠다는 회사가 나타나 이듬해 아메리칸 비행기 제작회사를 설립, 유럽에서의 비행기 제작에 선진적인 역할을 하였다.
형이 죽은 뒤 동생이 사장직을 이어받고, 1924년 하익(下翼)을 발명하였다.
데이턴에는 이 형제의 이름에서 딴 미국공군의 라이트 연구소가 있다.
3 4차 산업혁명이 일어난 기폭제 역할을 한것이 인공위성입니다. 인공위성이 개발되면서 세상은 지구촌이라는 한가족으로 묶어지는계기가 되었습니다.
1957년 11월3일 소비에트 연방에서 세계최초로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가 발사 되었고 미국도 1961년 5월에 머큐리호를 발사 성공시킵니다. 소련은 보스토크1호에 인류를 태워 지구 궤도를 돌고 오게하는데 성공하고 미국은 1969년아폴로11호에 닐암스트롱을 달로보내 세계최초로 인간을 달에 착륙시켰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인공위성은 1992년 8월 11일에 발사한 우리별 1호입니다.
나라별 최초 인공위성 발사체
1위* 소련 – 스푸트니크 1호, 1957년 10월
2위* 미국 – 익스플로러 1호, 1958년 2월
3위* 프랑스 – 아스테릭스, 1965 11월
4위* 일본 – 오스미, 1970년 2월
5위* 중국 – 동팡홍 1호, 1970년 4월
인공위성(人工衛星)은 로켓을 사용하여 대기권 밖으로 쏘아 올려진 주로 지구 둘레의 원 또는 타원 궤도를 위성처럼 비행하는 인공의 물체이다.
인공위성이란 인공적으로 행성 주위를 회전하도록 만든 물체들을 말한다. 비행하는 궤도의 고도에 따라 크게 정지위성과 이동위성으로 나뉘고, 사용 목적에 따라 통신위성, 방송위성, 기상위성, 과학위성, 항해위성, 지구관측위성, 기술개발위성, 군사위성 등으로 구분된다. 엄밀히 말하면 궤도 비행을 하는 스페이스 캡슐, 우주 왕복선, 우주 정거장도 인공위성에 해당하고, 지구로 떨어지지 않고 궤도를 돌고 있는 다 소진된 로켓 추진장치나 빈 연료탱크 따위도 인공위성이라고 할 수 있다
정지궤도위성을 중심으로 정지궤도위성보다 낮은 궤도로 지구주위를 비행하는 인공위성과 높은 궤도로 지구주위를 비행하는 인공위성이 있다.
정지궤도위성은 적도 상공 약 36,000km의 정지궤도를 비행하는 위성이고, 정지궤도 이외의 궤도를 비행하는 것은 이동위성이다. 이동 위성은 대부분 정지궤도위성보다 낮은 궤도를 비행하는 저궤도위성이지만 우주 탐사 위성과 같이 정지궤도위성보다 높은 궤도를 비행하는 것도 있다.
정지궤도위성은 지구의 자전주기와 같아서 지표면에서 보면 위성이 상공의 한 지점에 정지해 있는 것처럼 보이는 위성이다
인류의 활동영역이 육지, 바다, 하늘에 이어 우주로 확대되고 있다. 흔히들 21세기를 ‘우주시대’라 일컫는다. 1957년 10월 러시아(옛 소련)가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를 발사함으로써 우주시대의 서막을 올렸다. 이후 태양계 탐사위성을 통하여 우주의 신비를 풀고 있고 통신·방송위성은 세계를 하나의 영역으로 묶고 있으며, 기상위성은 기상예측을 통해 재산과 인명의 손실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측위/항행위성은 지상 및 영공에 있는 모든 물체의 정밀한 위치 및 시각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우리 인류의 일상생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공위성의 응용
인공위성을 사용목적별로 분류하면,
① 과학관측·연구, ② 지구상의 경제사회 활동의 지원, ③ 군사를 포함하는 안전보장상 필요한 정보수집,
④ 우주공간을 이용하는 산업활동 등이 있다.
과학관측·연구
우주공간의 과학관측이나 연구 분야는 인공위성이 실용화된 초기에는 고층대기나 지구의 자기권(磁氣圈) 등이 연구 대상이었다.
그 후 태양활동과 지구 환경과의 상관(相關)이나 행성간 대기의 물리학적 조사·관측 등에 확대되어, 태양계뿐만 아니라 은하계나 우주구조 등 광범위하게 미치고 있다. 그 때문에 과학위성은 점차 전문화되어 국제 공동연구로 실시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스페이스 셔틀에 탑재되는 우주실험실 스페이스래브에서는 대량의 관측·실험장치를 한번에 탑재할 수 있으므로 여러 분야의 연구가 동시에 실시되고, 또한 전문과학자가 탑승하는 일도 있어서 큰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지구상의 경제사회 활동의 지원
국제통신, 기상관측, 자원·환경탐사 등은 인공위성을 응용하여 지상의 경제사회 활동을 지원하는 분야이다. 특히 통신은 1970년대 후반에는 국내용으로서도 이용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또 1976년 9월 정부간 해사협의기구(IMCO:InterGovernmentalMaritime Consultative Organization)는 국제해사위성기구(INMARSAT:International Marine Satellite Organization)의 설립을 결의하고, 1980년대 해사위성(海事衛星)을 발사하여 해상항행 중의 선박과 지상간 통신 연락체제의 정비를 하게 되어 있다.
1964년 8월 발족한 국제상업통신위성기구는 1973년 2월부터 항구조직(恒久組織)으로 되어 국제전기통신위성기구(INTELSAT)로 개칭되어, 현재 대서양·태평양·인도양 상공에 15개의 상업통신위성을 정지형 궤도에 배치하여 활발한 국제통신 중계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 항공기를 대상으로 하는 에어로샛 위성조직의 설립도 국제간에서 협의되고 있다.
자원·환경탐사에서는 미국이 1972년 7월 발사한 어츠 1호(ERTS 1:뒤에 Landsat 1호로 개칭)의 성과가 예상 외로 크고 세계 각국으로부터의 탐사제안도 수백 건에 이르렀기 때문에 계획은 순조롭게 확대·발전하여 탐사 데이터의 이용범위도 확대되고 있다. 또 이러한 탐사를 육상에만 그치지 않고 해양자원 ·환경에도 미치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해양탐사위성을 발사하고 있다.
제16회 유엔 총회의 결의에 따라 세계기상기구(WMO)는 1967년 세계기상감시(WWW) 계획을 채택하여 5항목의 과제를 대상으로 하여 기상업무의 충실·정비를 도모하게 되었다. 그 중의 하나는 인공위성에 의한 지구대기연구계획(GARP:Global Atmospheric Research Program)이다. 이것은 정지형 궤도에 5대, 극주회(極周回) 궤도에 2대의 기상관측 위성을 발사하여 입체적 관측을 항시 실시할 것을 목표로 하였다. 그리고 미국과 러시아가 각 2대, 일본이 1대의 정지형 기상위성을 분담하여 발사하였다.
군사를 포함하는 안전보장상 필요한 정보수집
군사를 포함하는 안전보장상의 정보수집을 인공위성에 의하여 실시하는 것은 우주활동 개시 때부터 실시되어 왔으며, 근년에는 점차 범위가 확대되어 대규모적이고 정밀한 것이 되고 있다. 주요한 것은 사진정찰·적외선탐지·전자정찰(電子偵察)·군사통신·기상관측·측거(測距) 등이며, 특히 미사일 발사기지의 상황이나 미사일 성능의 평가, 부대의 이동 ·전개의 추적 등이 중요 항목이다. 현재로는 미국과 러시아가 주로 실행하고 있다.
우주공간을 이용하는 산업활동
장래의 인공위성의 이용으로는 스페이스 셔틀과 같은 대형물체를 궤도에 운반하는 수단을 실용화하여 우주공간의 무중량(無重量)이나 고진공 등의 특수환경을 이용하여 지상에서는 제작·합성할 수 없는 재료나 물질을 생산할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로켓이나 인공위성의 개발과정에서 이루어낸 신기술을 민간산업에 응용하는 데 그친 우주기술을 보다 적극적으로 산업면에서 이용하려는 것이다.
또 초대면적의 태양전지 패널을 궤도에 올려 태양광선으로 얻은 대전력을 마이크로파로 변환하여 지상에 보내고 수전설비(受電設備)로 이것을 다시 전력으로 바꾸는 태양발전위성(太陽發電衛星)도 검토하고 있다. 보다 원대한 계획에는 달의 암석을 정련하여 얻어지는 금속재료를 주로 사용하여 우주콜로니[植民地]를 건설하려는 계획이 있다. 이것들은 현재 가지고 있는 기술로 충분히 실현가능하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건설에 소요되는 방대한 경비가 제약 요인이 되고 있다.
1957년 소련에서 쏘아올린 인공위성의 출현은 전세계를 하나로 묶어버리는 지구촌 일가의
시작이 됩니다.통신위성, 방송위성, 기상위성, 과학위성, 항해위성, 지구관측위성,
기술개발위성, 군사위성등의 출현은 2차 산업혁명의 꽃이 되었고, 1970년 부터 시작되는
3차, 현재 4차 산업의 초석이 되어 우주개발로 나아가는 전초기지가 되었습니다.
증산께서 1909년 기유년 진묵신명을 불러오신 내용을 보면 산업혁명의 배경이 진묵대사라는 것을 잘알수 있습니다.
후천선경 건설의 대문명신, 진묵대사 귀국 공사
기유년 정월 초이튿날 대흥리에서 제수를 준비하여 성대하게 차리시고
성도들로 하여금 목욕재계하고 정성을 다하여 고축(告祝)하게 하시니 이러하니라.
祝 文 축 문
維歲次己酉正月二日昭告 기유년 정월 이일에 밝게 고하노라
유세차기유정월이일소고
化被草木賴及萬方 덕화는 초목에 이르기까지 입지 않음이 없고
화피초목뢰급만방 이로움은 온누리에 미치었도다.
魂返本國勿施??伏祝 혼(魂)이 본국에 되돌아오니
혼반본국물시애자복축 조금도 원망치 말기를 엎드려 축원하노라.
南無阿彌?佛
나무아미타불
증산께서 말씀하시기를 “진묵이 봉곡에게 죽음을 당하고 동방의 도통신(道統神)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건너가 서양의 문명을 열었나니 이제 다시 진묵을 동토로 불러와서 선경을 건설하는 데 역사하게 하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내 세상에 진묵의 소임이 막중하니 장차 천하 사람들의 공경을 받으리라.”
하시고 진묵대사 초혼(招魂)을 하니라.
이 때 여러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진묵의 혼이 도통신을 데리고 넘어온다.” 하시며 하늘을 바라보시는데 구름이 무수히 많은 사람 모양을 이루어 하늘 서쪽에서 동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완연하더라. (증산도 道典 6:103)
통신위성의 시작은 전화기의 발명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우리나라에 전화기(telephone)가 처음 들어온 것은 1896년 11월쯤이다. 실제 통화는 1898년 궁중에서 이뤄졌다. 궁중 전용전화 9대는 대한제국 궁내에 설치돼 사용됐다. 당시 전화는 근대화의 상징이었다. 전화기는 한자의 음을 따서 ‘덕진풍(德津風)’, ‘득진풍(得津風)’으로 적었고, ‘전어기(傳語機)’라고도 불렀다.
전화기 하면 자연히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Alexander Graham Bell, 1847 1922)이 떠오른다. “왓슨, 이리 와주게! 자네가 필요하네(Mr. Watson, Come here! I want you).” 1876년 3월 10일, 벨이 건물 내 전화선을 통해 조수(기계 수리공이자 모형 제작자)였던 왓슨(ThomasWatson)에게 최초의 전화 통화로 내뱉은 이 강렬한 첫 마디는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로맨틱한 말로 남아 있다. 이 말은 두고두고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됐다.
1847년 영국의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난 벨은 런던 대학에서 생리 해부학을 공부한 뒤 캐나다를 거쳐 1871년 미국으로 이주했다. 1882년 미국에 귀화한 그는 1873년부터 보스턴 대학의 음성 생리학 교수로 있으면서 전화기 만드는 실험을 구체적으로 진행했다. 그는 1876년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미국 독립 100주년 만국박람회에 전화기를 출품했다.
벨의 전화기는 엑스포의 최고 인기 전시 품목으로 환영을 받았다.
이듬해인 1877년 자신의 이름을 딴 벨 전화회사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1880년 미국전화전신회사(American Telephone & Telegraph)로 재탄생했다. 훗날 세계 최대의 통신회사가 된 AT&T의 모체다. 벨이 죽은 뒤 만들어진 AT&T 산하 벨연구소는 수많은 과학자들을 배출했다. 벨은 전화기 이외에도 광선 전화 연구, 축음기의 개량, 비행기 연구, 과학 잡지 〈사이언스〉창간 등 수많은 업적을 남겼다.
벨이 세계 최초로 전화기를 발명한 사람이라는 것은 상식에 속한다. 정말 그럴까? 전화기의 진짜 발명자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오랫동안 여러 차례의 소송이 있었다. 1877년 문을 연 벨 전화회사는 18년간 무려 600건의 법정 공방을 치러야 했다. 하지만 벨은 단 한 건의 소송에서도 패하지 않았다.
벨은 1876년에 가장 먼저 전화기의 특허권을 받았다. 그 덕택에 오늘날 전화기 발명가이자 세계적인 유·무선 통신기업 AT&T의 설립자로 기억되고 있다. 그런데 전화기 1호 발명가는 벨이 아니다. 의견은 분분하지만 필리프 라이스, 안토니오 무치, 엘리사 그레이 등이 유력한 후보다. 1호 발명가가 누구이든 벨이 최초의 발명자가 아닌 것은 분명해 보인다.
필리프 라이스 전화기
1854년 프랑스 전신국 직원이었던 샤를 부르셸(Charles Bourseul)은 잡지 〈일러스트레이션〉에 ‘전기를 통한 음성 전달’에 관한 기사를 썼다. 그는 이 글에서 음성이 전기를 타고 멀리까지 전달될 날이 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부르셸의 예언은 적중했다. 전화기가 발명된 것이다.
그로부터 7년 후 독일 과학자 필리프 라이스(Johann Phillipp Reis, 1834 1874)는 물리학 협회에서 ‘직류 전기에 의한 전화’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그는 소리가 공기의 진동에 의해 전달되기 때문에 공기의 진동을 전류의 강약으로 바꾸면 음성을 전류에 실어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마침내 1861년 전화기를 발명한 라이스는 이 장치를 ‘텔레폰(telephone)’이라고 불렀다. 2년 후에 라이스와 기술자 빌헬름 알베르트는 전화기를 시장에 내놓았다.
그러나 그의 발명품은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했다.
2003년 12월 영국 BBC방송 인터넷 뉴스는 필리프 라이스가 벨보다 훨씬 이전에 전화기를 발명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벨보다 15년 전에 라이스가 멀리 떨어진 두 장소에서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장치인 ‘텔레폰’을 발명했음이 런던 과학박물관에 보관된 문서에서 드러났다는 것이다.
또 이탈리아계 미국인 과학자 안토니오 무치(Antonio Meucci, 1808 1889)는 1854년과 1860년 사이에 필리프 라이스와 비슷한 시기에 전기로 작동하는 전화 시스템을 개발해 공개했다. 그는 1860년 자신이 일하던 공장에서 병상에 누워 있던 아내와 전화기를 통해 대화를 나누었다. 신문에 자신의 발명품을 소개하고 1871년에 임시특허를 냈다. 무치는 특허를 내기 위해 웨스턴유니언전신회사(Western Union Telegraph Company)와 협의하는 동안에 전화기 모델과 설계도를 잃어버렸고, 이후 벨이 무치가 발명한 것과 비슷한 전화기로 특허를 취득했다. 1879년 무치는 벨을 상대로 법원에 사기 행위로 고소했다.
지루한 법정 싸움이 계속됐다. 하지만 1889년 무치가 쓸쓸한 죽음을 맞으면서 재판도 더 이상 지속되지 않았다. 100년이 넘게 흐른 2002년 6월 미국 하원은 무치의 공로를 인정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의회는 “무치에게 10달러의 신청 비용만 있었더라면 벨에게 특허권이 부여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
벨은 전화기의 기본 설계뿐 아니라 송화기 도안에서도 경쟁자였던 미국의 발명가 엘리샤 그레이(Elisha Gray, 1835 1901)의 것을 베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벨이 특허청을 찾아간 날, 공교롭게도 당시 전신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로 인정받던 그레이도 특허를 신청했다. 벨과 그레이는 동시에 특허 신청을 냈는데, 미국 특허 사무국은 1876년 3월 7일 그레이보다 2시간 빨리 특허를 낸 벨에게 ‘전기 전동을 일으켜 목소리나 그 밖의 소리를 전신으로 전달하는 방법과 기구’라는 특허(번호 174465)를 내주었다. 그레이는 벨이 사용한 가죽 막보다 훨씬 더 효율적인 금속 진동 막을 이용해 음성을 전달했기 때문에 기능이 훨씬 뛰어났다. 그레이는 특허를 내기 전에 이미 가변 저항을 이용해 음성을 전달하는 방법을 고안했다.
미국의 과학 전문 기자인 세스 슐먼은 2009년에 펴낸 《지상 최대의 과학 사기극(The telephone gambit, chasing Alexander Graham Bell’s Secret)》이라는 책에서 벨이 전화기의 발명자가 아니며 남의 연구 성과를 훔쳐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특허신청서 사본과 특허청 관리의 고백, 1999년에야 대중에게 공개된 벨의 실험 노트, 벨의 성장 환경과 전화기 발명 당시 벨을 둘러싼 주변 상황까지 추적해가며 벨이 ‘전화기의 아버지’라는 통념에 의문을 던졌다.
어쨌든 벨은 창조적 아이디어를 현실과 연결해 세상을 바꾼 인물이다. 가장 먼저 전화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본 것이다. 그래서 ‘전화의 아버지’라는 벨의 역사적 위치는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있다. 1922년 8월 22일, 미국의 전화 시스템이 1분간 정지했다. 벨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서였다.
“늘 다니던 길을 벗어나 숲 속으로 몸을 던져라. 그러면 반드시 전에 보지 못한 무언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의심 많은 교양인을 위한 상식의 반전 101, 2012. 9. 24., 끌리는책)
벨은 보청기 만든 사람으로도 유명합니다.보청기 발명 역시 벨이 하였습니다.
오늘날 음강도를 표시할 때 사용하는 데시벨(dB)은 벨의 이름을 딴 것입니다.
거의 같은 시간대에 여러 사람들이 이러한 전화기술에 대한 개발을 한것으로 보면 하늘에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내려준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산업혁명은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었습니다.
덕화가 초목과 온누리에 미쳤다는 것이 진묵의 소임이라는 것을 잘 알수 있습니다.
선경건설의 전체적인 그림은 강증산선생의 천지공사로 참고 할수 있습니다.
선경을 세우려면
1 천지를 개벽하여 선경을 세우려면 먼저 천지도수를 조정(調整)하고
2 해원으로써 만고신명(萬古神明)을 조화하며
3 대지강산(大地江山)의 정기(精氣)를 통일해야 하느니라.
4 전주 모악산(母岳山)은 순창 회문산(回文山)과 서로 마주서서 부모산이 되었나니
5 부모가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모든 가족을 양육 통솔하는 것과 같이 지운(地運)을 통일하려면 부모산으로부터 비롯해야 할지라.
6 그러므로 이제 모악산으로 주장을 삼고 회문산을 응기(應氣)시켜 산하의 기령(氣靈)을 통일할 것이니라.
7 또 수운의 글에 ‘산하대운(山河大運)이 진귀차도(盡歸此道)라.’ 하고
8 궁을가에 ‘사명당(四明堂)이 갱생(更生)하니 승평시대(昇平時代) 불원(不遠).’ 하였음과 같이
9 사명당을 응기시켜 오선위기(五仙圍碁)로 천하의 시비를 끄르며
10 호승예불(胡僧禮佛)로 천하의 앉은판을 짓고
11 군신봉조(群臣奉朝)로 천하의 인금(人金)을 내며
12 선녀직금(仙女織錦)으로 천하 창생에게 비단옷을 입히리니
13 이로써 밑자리를 정하여 산하대운을 돌려 발음(發蔭)케 하리라.
(증산도 道典 4:19)
선경건설=>지령통일=>해원,인금,비단옷,독립국가=>산업혁명=>4차 산업혁명(인존시대)=>성사재인과 신인합일=>진묵
불교의 종장으로 임명된 진묵대사는 선경건설이라는 덕화의 혁혁한 공로가 더욱더 빛이 납니다. 선녀직금으로 천하 창생에게 비단옷을 입힌다는 내용이 진묵대사의 소임입니다.
선경건설 인프라 구축의 가장 선봉장이 진묵대사 입니다. 산업혁명으로 시작된 선경건설의 시작은 해원으로서 더욱더 박차를 가하는데 해원은 세계전쟁으로 풀어져 나갑니다.
단주의 해원으로 시작된 오선위기의 시비를 끄러는 전쟁은 인류에게 엄청난 교훈을 주게 되고 전쟁으로서는 아무것도이룰수 없다는 자성의 교훈을 주게 됩니다. 해원의 정신은 신명을 조화한다는 정신입니다.
전쟁의 무기는 인류를 파멸시키는 기능과 첨단 무기의 개발로 산업혁명을 앞당기는 기능과 국제질서를 유지시키는 순기능이 있습니다.
핵무기와 첨단 무기들은 전쟁을 막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무기의 파괴능력을 공유함으로써 서로가 전쟁을 하면자멸한다는 것을 알기에 전쟁을 할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화둔공사가 바로 이런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김정은이 전쟁을 할수 없는것이 이런 무기체계를 잘알기 때문에 쇼는 할수 있지만 속으로는 떨고 있는 것입니다. 미사일실험이나 핵실험으로 껌좀 씹는 모양새를 보여주지만 세계는 콧방귀도 뀌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재만 가할 뿐입니다.
미국도 중국도 러시아 까지도 불쾌한 심기를 여실히 보여주는 북한 제재방안에 적극 참여 하고 있습니다.
3차 산업혁명이 1970년대로 본다면 2차산업의 마지막이 인공위성의 구축입니다. 지금 정지위성과 이동위성을 합쳐서 몇천개가 지구위에 떠있습니다.
공식적으로는 천개가량이고 알려지지 않는것 합쳐서 대략 3천개라고 합니다.
대표적인 인공위성은 역시 스푸트니크1호 1957.10.4일에 발포되어서 지구를 공전한 최초의 인공위성입니다.
또 보스토크1호 최초의 유인인공위성 1961.4.12일에 발포된 인공위성입니다
그외 다른 행성탐사는
매리너 2호1962.12.14 금성탐사
베네라3호1966.3.1 금성과 충돌 최초로 다른 행성에 도착
아폴로11호1969.7.20달에 착륙하여 유인 탐사
베레나7호 1970.12.15 금성착륙
마르스3호 1971.12.2화성착륙
파이어니어10호 1972.12.3 목성 근접 비행
바이킹1호 1976.7.20화성착륙
파이어니어11호 1979.9.1 토성 근접비행
보이저2호1986.1.14 천왕성 근접비행
베가1호1968.3.6핼리혜성 사진촬영
보이저2호 1986.8.25 해왕성 근접비행
디스커버리 호 1990.4.24 우주 왕복선에서 허블 우주 망원경 발사
마젤란 호 1994.10.12 금성 표면 지도 작성
갈릴레오 호 1995.12.7 목성 근접
아틀란티스 호1996.3.22우주 정거장 미르 호와 세 번째 도킹
패스파인더 호 1997.7.4 화성착륙 입니다.
상대편의 정보를 몰래 볼 수 있는 첩보위성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거나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면, 그 기술을 전쟁에 이용할까 봐 세계가 놀라지. 인공위성에 사진기를 장착하여 적국의 군사 기밀을 훔쳐볼 수도 있어. 최근의 전쟁을 첩보전이라 할 만큼 인공위성의 기능이 다양해지고 중요해 졌어. 생각해 봐. 전쟁에서 상대편의 중요한 군사시설이 있는 곳을 알아내 정확하게 폭격한다면?
전쟁은 이미 끝난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 될 거야.
날씨를 알려주는 기상위성
뉴스에서 일기예보를 할 때 우리나라를 지나는 구름 모양을 보여주는데, 이것은 기상위성에서 90분 간격으로 찍어 보내는 사진 덕분이야. 태풍의 이동 경로, 비의 양, 바람 등 기상 정보를 예측하는 것은 매우 중요해. 연간 수조 원의 재해를 예방할 수 있고 인명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야.
다른 나라의 방송을 볼 수 있게 하는 통신위성
인공위성을 지구에서 36,000㎞ 위에 띄우면 지구의 자전속도와 똑같은 속도로 지구를 공전하게 돼. 이를 보면 지구에서 항상 같은 곳에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정지위성이라 불러. 이 정지위성에서 위성방송을 하고, 저궤도 위성을 여러 개 쏘아 올려 이동통신에 이용하기도 해. 위성중계방송과 위성방송을 시청하고, 이동통신을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인공위성의 힘이야. 이런 위성방송을 하기 위해서는 위성을 정지궤도로 쏘아 올려야 하는데, 높이와 위치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 공간을 차지하려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
위치를 알려주는 항행위성
위치정보를 담은 전파를 발사해 선박, 비행기, 심지어는 개인까지 현재의 정확한 위치를 알려주는 위성으로, GPS(위성항법장치) 위성이라고도 해. 우리에게 잘 알려진 GPS 역시 항행위성을 이용한 장비야. GPS는 처음엔 군사적 목적으로 개발됐지만 현재는 일반인은 물론, 항공기 관제, 지진 감시, 구조 등에 활용되고 있어.우주를 관측하기 위한 천문위성 우주의 변화와 여러 가지 현상들을 관찰하기 위한 위성들을 과학위성이라고 해. 천문학에서 인공위성은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는데, 이를 우주망원경이라고 하지. 이 우주망원경은 지구상에서는 확인할 수 없는 천체나 잘 보이지 않는 천체를 볼 수 있도록 해줘. 전 세계의 모든 천문대의 건설비용보다 더 많은 돈을 투자한 허블우주망원경도 인공위성의 하나야.
인공위성 (시사논술 개념사전, 2010.5.14, (주)북이십일 아울북)
[출처] 39.산업혁명과 인공위성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40. 진묵대사와 산업혁명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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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6. 14:05조회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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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묵대사와 산업혁명1
진묵대사[ 震默大師] 1563년 1633년
본명은 일옥(一玉). 진묵은 그의 법호(法號). 조선시대의 이름난 승려. 술 잘 마시고 무애행 잘 하기로 유명하다. 청허휴정(淸虛休靜)의 법사(法嗣)이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기를 석가모니불의 소화신(小化身)이라고 했다. 신통묘술과 기행 이적을 많이 행하여 그에게는 많은 일화가 전해오고 있다. 그의 성(姓)과 부모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전북 김제시 만령면 화포리(火浦里)에서 조의씨(調意氏)의 아들로 태어났다. 오늘의 화포리는 옛날 불거촌(佛居村)이었으니 불개(火浦)에서 유래된 말로서 부처님이 살고 있는 곳이란 뜻이다. 불거촌에서 출생하여 일찍이 부모를 잃고 7세에 출가하여 전주 서방산 봉서사(鳳棲寺: 완주군 용진면 간궁리)에서 승려가 되었다. 불경을 공부하는 데 스승의 가르침을 받지 않고서도 한 번만 보면 그 깊은 뜻을 깨닫고 다 외웠다고 한다.
유가의 선비들과도 잘 어울렸다고 하는 데, 선비들과의 시회(詩會)에서 지었다고 하는 “천금지석산위침 월촉운병해작준 대취거연잉기무 각혐장수괘곤륜(天衾地席山爲枕 月燭雲屛海作樽 大醉居然仍起舞 却嫌長袖掛崑崙: 하늘을 이불 삼고 땅을 자리 삼으며 산을 베개 삼아, 달빛은 촛불 되고 구름은 병풍이며 바닷물은 술통이라, 크게 취해 일어나 한바탕 신바람 나게 춤을 추고 나니, 긴소매 옷자락이 곤륜산 자락에 걸릴까 그게 걱정이네)”이라는 글귀는 오늘날까지도 진묵의 호호탕탕한 기풍을 잘 나타내 주는 글귀로 전해오고 있다.
술을 곡차라고 하는 말도 진묵으로 부터 유래한 말이라고 전해오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봉곡이 이로부터 더욱 시기하더니, 그 뒤에 진묵이 상좌(上佐)에게 단단히 이르기를 ‘내가 8일을 기한으로 하여 시해(尸解)로 천상에 다녀올 것이니 절대로 방문을 열지 말라.’ 하고 떠나거늘 하루는 봉곡이 봉서사로부터 서기가 하늘로 뻗친 것을 보고 ‘내가 저 기운을 받으면 진묵을 능가할 수 있으리라.’ 하며 즉시 봉서사로 올라갔느니라.
봉곡이 서기가 뻗치는 법당 앞에 당도하여 진묵을 찾으매 상좌가 나와서 ‘대사님이 출타하신 지 얼마 안 됩니다.’ 하니 봉곡이 ‘옳거니, 법당의 서기를 이 참에 받아야겠다.’ 하고 ‘법당 문을 열라.’ 하매 상좌가 ‘대사님께서 자물쇠를 가지고 가셨습니다.’ 하거늘 봉곡이 큰 소리로 호령하며 기어이 문을 부수고 들어가니 뜻밖에 진묵이 앉아 있고 그의 몸에서 서기가 뻗치더라.
봉곡이 잠시 당황하다가 문득 진묵이 시해로 어디론가 갔음을 알아차리고 ‘서기를 못 받을 바에는 차라리 돌아오지 못하게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상좌에게 ‘어찌 시체를 방에 숨겨 두고 혹세무민하느냐! 중은 죽으면 화장을 해야 하느니라.’ 하며 마침내 마당에 나무를 쌓고 진묵의 시신을 화장하니 어린 상좌가 울면서 말리거늘 봉곡은 도리어 화를 내며 상좌를 내쳤느니라.
이 때 마침 진묵이 돌아와 공중에서 외쳐 말하기를 ‘너와 내가 아무 원수진 일이 없는데 어찌 이러느냐!’ 하니 상좌가 진묵의 소리를 듣고 통곡하거늘 봉곡이 ‘저것은 요귀(妖鬼)의 소리니라. 듣지 말고 손가락뼈 한 마디, 수염 한 올도 남김없이 잘 태워야 하느니라. 하며 일일이 다 태워 버리니 진묵이 다급한 음성으로 상좌에게 ‘손톱이라도 찾아 보라.’ 하는데 봉곡이 상좌를 꼼짝도 못하게 하며 ‘손톱도 까마귀가 물고 날아갔다.’ 하는지라 진묵이 소리쳐 말하기를
‘내가 각 지방 문화의 정수를 거두어 모아 천하를 크게 문명케 하고자 하였으나 이제 봉곡의 질투로 인하여
대사(大事)를 그르치게 되었으니 어찌 한스럽지 않으리오.
나는 이제 이 땅을 떠나려니와 봉곡의 자손은 대대로 호미질을 면치 못하리라.’ 하고
동양의 도통신(道通神)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건너갔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4:138)
진묵대사는 임진왜란의 시기를 겪으면서 지구촌과 조선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였을 것으로 추측해봅니다. 봉곡으로 부터 테러를 당하고 난 이후 한을 맺고, 천하를 크게 문명시키고자 하였던 꿈을 서양으로 가서 그 꿈을 실현하게 된 것입니다. 1633년 이후로 진묵대사가 동양의 도통신 즉 문명신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갔다면, 서양에서 일어난 역사적인 일들을 보면 진묵대사의 활동을 유추해 볼수 있을 것입니다.
서양의 역사를 보면 그 첫째가 농업혁명이고, 두번째가 산업혁명이고, 세번째가 정보혁명입니다.
영국의 농업혁명은 15 6세기의 1차 농업혁명과 18 9세기의 2차 농업혁명으로 나뉘어 집니다. 이러한 농업혁명은 토지소유 관계의 변혁을 통하여 농촌의 제계층 및 사회경제적인 구조의 급격한 변동을 가져와서 농업국에서 공업국으로 전환하고, 세계에 앞선 산업자본주의를 확립할 전제를 준비했습니다
농업 혁명의 역할
영국은 1700년경 인구가 550만이었던 것이 1821년경에는 1,400만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자연 식량 수요도 증가하여 생산량과 경지 면적의 확장이 절실해졌다. 1750년 이후 타운센드 경이나 털(Tull, J.) 등을 통해서 네덜란드와 프랑스에서 과학적 농업 기술을 꾸준히 받아들였으며 밭작물을 교대로 심는 윤작법으로 가축의 겨울 사료나 비료 생산에도 혁신이 일어나 농업 경영 및 가축 사육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특히 과학적 영농법이 개발되자 일부 농업 대지주들은 농민들의 많은 손을 쓰지 않고도 생산을 증가시킬 수 있었고, 또 일부 대지주들은 아예 농업보다는 목축업을 통해 양모 산업으로 뛰어드는 부류들도 생겨났다. 게다가 양모업에 뛰어든 대지주들은 자신들의 의회 대표권을 이용하여 합법적으로 울타리를 치는 인클로저 법을 정함으로써 제2차 인클로저 사태가 발생했다.
이러한 상황하에서 중소 농민층들이 서야 할 땅들이 점차 줄어들자 일부의 자포 자기한 사람들은 북부 도시로 흘러들어가 산업 혁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노동자로 전락하기 시작했다. 결국 농업 혁명은 농민들의 도시 노동자화를 촉진시킴으로써 산업 혁명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또 농사를 계속 하고자 했던 사람들은 캐나다나 북미 지역으로 건너가 그곳에서 소작인이나 자유 농민의 길을 걸었는데,
이로써 북미에 영국민이 급속도로 확산되는 결과를 낳았다. (영국사, 2003. 11. 10., 미래엔)
산업혁명[ Industrial Revolution, 産業革命]
18세기 중엽 영국에서 시작된 기술혁신과 이에 수반하여 일어난 사회·경제 구조의 변혁.
영국에서 일어난 산업혁명은 유럽 제국(諸國), 미국·러시아 등으로 확대되었으며, 20세기 후반에 이르러서는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및 라틴아메리카로 확산되었다. 이런 의미에서 산업혁명을 광의로 해석하여 농업중심사회에서 공업사회로의 이행이라고 보는 한 산업혁명은 인류 역사에서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이 광의의 산업혁명은 흔히 공업화라고 부르는 것으로서, 이를 간단히 정의하기는 곤란하지만 물질적 재화의 생산에 무생물적 자원을 광범하게 이용하는 조직적 경제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공업화의 기원을 18세기 산업혁명에서 구하지만, 산업혁명은 A.토인비가 말한 바와 같이 격변적이고 격렬한 현상이 아니라 그 이전부터 시작하여 온 점진적이고 연속적인 기술혁신의 과정이라고 보는 것이 지배적이다. (두산백과)
기계의 발명
사람의 손을 대신한 기계, 방적기와 직조기 영국은 원래 모직물 공업이 발달한 나라였는데, 18세기부터는 면직물을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기 시작했어. 면은 물빨래도 가능하고, 옷 이외에 여러 재료로 이용할 수 있을뿐더러 쌌거든.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면을 빨리, 많이 만들어낼 수 있을까?’ 고민하기 시작했지.
그래서 사람의 손을 대신할 새로운 기계들이 하나둘씩 발명되기 시작했어.면직물을 만들려면 실을 만들어야겠지? 실 만드는 기계를 방적기라 하는데, 하그리브스가 ‘제니 방적기’를 만든 이후 방적기의 발명이 잇따랐어. 이로 인해 실 생산량은 최고 300 400배나 늘었고, 옷감 짜는 기계인 직조기도 만들어졌어.
덕분에 옷감을 대량 생산할 수 있게 되었지. 방적기나 직조기는 너무 크고 비싸기 때문에 부유한 사업가들이 공장을 지어 여러 대의 기계를 한꺼번에 설치하기 시작했어. 이제 사람들은 공장의 기계 앞에 줄지어 서서 실을 뽑고, 옷감을 만들었어.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다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이 한 가지 작업만 하루 종일 하게 되었지.
하그리브스가 발명한 실뽑는 기계야. 손으로 돌리는 물레 대신 자신의 딸 제니가 우연히 물레를
뒤집어버린 것에 힌트를 얻어 만들었기 때문에 딸 이름을 따서 ‘제니’ 방적기라고 했어.
기계를 움직이는 새로운 방법, 증기 기관
지금은 전기로 기계를 움직이지만 옛날에는 풍차, 물레방아처럼 바람이나 물의 힘으로 움직였어. 그런데 물이 흐르는 힘을 이용해 기계를 움직이려면 물가에만 공장을 세워야 하는 단점이 있었어. 이때 제임스 와트가 증기의 힘을 이용한 ‘증기 기관’을 만들어 이런 어려움을 해결했어.
증기 기관이 널리 사용되자, 석탄이 더 많이 필요해졌어. 증기 기관은 석탄을 때서 생기는 수증기를 이용하는 것이었거든. 그래서 석탄 생산도 활발해지고 생산량도 많이 늘어났어. 또한 기계의 재료인 값싸고 질 좋은 철 생산은 필수였어. 덕분에 철도 대량으로 생산하게 되었지.
기계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발명되고, 관련 산업이 덩달아 발전하면서 산업에서 ‘혁명’이 일어난 거야. 이전에도 증기 기관은 있었지만 석탄을 너무 많이 사용해야 하는 단점이 있었어. 와트의 증기 기관은 석탄을 적게 쓰면서도 힘은 훨씬 크게 낼 수 있었지. 엄청난 힘을 이용해 기계뿐 아니라 차나 배도 증기의 힘으로 갈 수 있게 되었으니 가히 혁명적이라 할 수 있겠지?
산업 혁명의 확산 – 굴뚝 연기로 덮인 유럽. 산업 혁명은 철도를 타고 달린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생산된 상품들은 국내에도, 다른 나라에도 팔아야 이득이 생겨. 그러니 빠르고 값싸게 상품을 운반하고, 원료도 나를 수 있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이 없겠지? 이것을 충족시킨 것이 바로 스티븐슨이 만든 증기 기관차야. 기관차가 있으면 달릴 수 있는 길, 철도가 있어야겠지? 1830년 리버풀에서 맨체스터까지 승객과 상품을 함께 운송하는 철도가 최초로 뚫리면서 유럽 여러 나라에도 철도가 건설되었어.본격적인 철도 시대가 열리면서 영국에서 생산된 상품은 전 세계로 팔려 나갔고, 새로운 기계와 기술도 다른 나라로 퍼져 나갔어.
19세기 중반에 영국은 전 세계 석탄의 2/3, 면제품의 1/2 이상을 생산할 정도로 세계 경제를 지배하면서 ‘세계의 공장’이라는 별명이 생겼어. 빅토리아 여왕이 다스리던 영국은 전성기를 맞이한 거야. 이를 자랑하기 위해 1851년 런던에서 ‘만국 박람회’를 열었어. 최신 기계들과 새로운 상품이 전시된 만국 박람회는 다른 나라의 산업 발전을 자극했고,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의 변화는 전 세계의 생활을 새로운 모습으로 바꿔 놓았어.유리 30만 장과 우람한 철제 빔으로 만들어진 전시장에는 무려 600만 명이 몰려들어 대성황을 이루었어.
유럽과 미국으로 퍼진 산업 혁명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 혁명은 19세기에 전 유럽으로 퍼져 나갔는데, 대부분 정부가 이를 주도했어. 그중 독일은 통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국가가 나서서 계획적으로 대규모 공장을 만들고 철도, 도로 등을 건설하면서 산업을 발전시켰지. 프랑스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덕에 얻은 알자스와 로렌 지방의 풍부한 철과 배상금은 독일의 산업 발전에 날개를 달아 주어 눈부신 발전을 이뤄냈어.
미국은 남북 전쟁이 끝나면서 산업에 큰 변화가 나타났어. 노예가 해방되면서 공장에서 일할 사람이 늘어나고, 때맞춰 인구도 증가해 상품 생산의 필요성이 커졌어. 여기에 1869년에 미국 대륙을 횡단하는 철도가 완성되면서 산업은 날개를 단 듯이 빠르게 성장해 나갔어.
18세기 면직물 산업에서 시작된 변화는 19세기 후반에 이르러 거의 모든 산업 분야로 빠르게 확산되었어. 그야말로 산업 분야에 혁명이 일어난 거지. 더불어 과학 기술도 발전하고, 과학 기술은 산업을 더욱 발전시켰어.
영국에서 산업 혁명이 일어난 까닭
넓은 시장
국내 시장이 발전되어 있었을 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 있는 식민지는 영국 제품을 내다 파는 시장이 되었어.
풍부한 노동력과 지하자원
두 차례에 걸친 인클로저 운동으로 농촌을 떠난 농민들이 공장 노동자가 되었고, 인구도 많이 증가했기 때문에 노동력이 풍부했어. 또, 철과 석탄 같은 자원이 풍부해서 공장을 움직이고, 기계를 만들 수 있었어.
경제적 풍요
인클로저 운동으로 일찍부터 모직물 공업이 발전했고, 식민지와의 무역에서 많은 돈을 벌어들여서 경제적으로 풍요로웠어.
정치·사회적 안정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이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 전쟁을 할 동안 영국은 명예혁명 이후 정치와 사회가 안정되면서 경제 발전에 힘을 쏟을 수 있었어.
명예혁명[ Glorious Revolution, 名譽革命] 1688년 영국의회에서 제임스2세를 폐위하고 윌리엄과 메리 부처를 세운 시민혁명.
제임스2세
유혈(流血)사태가 없었기 때문에 이런 명칭이 붙게 되었다. 1685년 왕위에 오른 제임스 2세는 가톨릭교도로서, 가톨릭교 부활정책과 전제주의(專制主義)를 강력히 추진하였다. 즉, 종래의 심사율(審査律)을 무시하고 가톨릭교도를 문무(文武)관리로 등용하여 국민들이 싫어한 상비군(常備軍)을 설치하였다.
이어 1687 1688년에 선왕(先王)과 같이 신앙자유선언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이 선언은 실제로는 가톨릭교를 부활시키려는 의도였고, 1688년의 선언은 교회의 설교단(說敎壇)에서 이것을 낭독하도록 명하였다. 이에 대해 캔터베리대주교를 비롯하여 7명의 주교가 반대청원을 하자, 왕은 그들을 투옥하였다.
이같은 폭정에 대해 국민들의 반감이 고조되던 중, 왕자 출생을 계기로 양측의 대립이 표면화하였다. 원래 제임스 2세는 왕자가 없었기 때문에, 왕위는 장녀인 프로테스탄트교도 메리에게 계승되리라고 기대하였으나, 1688년 6월 5일 왕자가 탄생함으로써 다음 치세에는 가톨릭교 정책개혁을 희망한 프로테스탄트교도의 꿈이 일시에 사라졌다.
따라서 왕에 대한 인종(忍從)의 의미가 없어지자, 의회에서는 토리당·휘그당의 양대 정당지도자가 협의한 끝에 6월 말 네덜란드 총독 오렌지공(公) 윌리엄과 메리 부처에게 영국의 자유와 권리를 수호하기 위하여 군대를 이끌고 귀환하도록 초청장을 보냈다.
국내 귀족의 반란으로 소란한 가운데, 11월 윌리엄·메리 부처는 1만 5000명의 군대를 이끌고 영국 남서부에 상륙하여 런던으로 진격하였다. 국내 귀족과 지방호족들도 잇달아 윌리엄·메리 부처의 진영에 가담하였다. 이들을 물리치기 위해 왕이 파견한 처칠도 왕을 배반하고 윌리엄 진영에 투항하고, 왕의 둘째딸 앤도 윌리엄군(軍)에 가담하였다.
이렇게 되자 왕은 국외로 망명할 것을 결심하고, 왕비와 왕자를 프랑스로 도피시킨 뒤 자신도 탈출을 기도하였다. 처음에는 실패하였지만 윌리엄 부처의 묵인 하에 12월 도피에 성공하였다. 런던에 입성(入城)한 윌리엄 부처에게 1689년 2월, 의회에서는 ‘권리선언(權利宣言)’을 제출하여 승인을 요구하였다. 부처는 그것을 인정한 다음, 윌리엄 3세, 메리 2세는 공동으로 왕위에 올랐다.
‘권리선언’은 뒤에 ‘권리장전(權利章典)’으로서 재차 승인을 받았다. 이 장전의 원칙에 나타나 있듯이, 이 혁명은 17세기의 왕권과 의회의 항쟁에 종지부를 찍게 하였고, 종래 의회의 권리를 수호함과 동시에 왕위계승까지도 의회가 결정할 수 있게 하여, 그뒤 의회정치 발달의 기초를 확립하였다. (두산백과)
세계 최초로 산업 혁명이 일어난 영국에서는 리버풀 – 맨체스터라는 최초의 철도 회사도 생겨났어. 이 회사에서는 어떤 기관차를 사용할 것인가를 결정하기 위해 기관차 경주 대회를 열었지. 이 대회에서 스티븐슨과 그의 아들은 ‘로켓’이라는 이름의 기관차를 만들어 참가해서 우승했어. 로켓 호는 시속 46km로, 지금이야 우스운 속도지만 당시에는 가장 빨랐기 때문에 이후 그 이름을 따서 ‘로켓’이 만들어진 거야.
산업 혁명의 결과 – 달라진 세상, 변화하는 생활
산업 혁명으로 전혀 다른 모습이 여기저기에서 나타났어. 가장 큰 변화는 공업에서 나타났지. 옛날에 물건을 만들려면 집이나 소규모의 작업장에서 가족들을 중심으로 만들었지. 이런 걸 가내 수공업(家內手工業)이라고 해. 가내 수공업에서는 한두 사람이 몇 단계에 걸쳐 물건을 만들었기 때문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물건도 조금밖에 만들 수 없었어. 하지만 산업 혁명으로 공장에서 기계로 일을 나누어 물건을 만들다
보니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물건을 만들 수 있었지.
두 번째 변화는 산업 사회가 되었다는 거야. 수백만 명에 달하는 인구가 농촌에서 도시로 이동하면서 대규모 공업 도시가 생기고, 농업 중심 사회에서 산업 사회로 바뀌었어. 마지막으로 자본가가 등장하고 중산층이 성장한 것도 산업 혁명 이후에 나타난 변화야. 돈을 투자해 공장을 만들고 노동자를 고용해 이윤을 얻는 자본가가 등장하고 중소 상공업자가 중심인 중산층의 힘이 커지면서 이들의 요구로 선거권이 확대되기 시작했어.
산업 혁명이 가져다 준 아픔
방적기와 방직기 등 기계가 보급되면서 이전에 옷 만드는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고 공장에서 쫓겨나게 되었어. 분노와 절망에 빠진 사람들은 공장을 습격해 기계를 부수기 시작했어. 이걸 러다이트 운동이라고도 해. 그들은 밤마다 가면을 쓰고 나타나 기계를 부수고 공장을 허물었는데, 정부는 이들을 교수형에 처하거나 추방하는 등 강력하게 처벌했어.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하루에 12 14시간 이상 일해야 했어. 단순하고도 고된 일을 아주 적은 임금을 받으면서 말이야.
작업장은 어두침침하고 먼지로 둘러싸여 있는 등 아주 나쁜 환경이었지. 여성이나 아이까지 공장에 나가 일해야 했어. 그래서 1840년대에는 임금과 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동 조합’이 만들어지고, 일하는 시간을 하루 10시간 이하로 정하는 법을 만들기도 했어. 도시에는 적은 임금을 받으며 비참하게 살아가는 노동자들이 넘쳐나는데, 자본가들은 호화 주택을 짓고 편안한 생활을 누리면서 이전보다 빈부 격차가 커졌어.
당연히 노동자들과 자본가들의 대립이 심해졌지.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농촌을 떠나 도시로
몰려드는데, 도시에는 이들을 감당할 아무런 시설도 없었어. 살 집도, 화장실도 부족하고 상하수도 시설조차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 전염병이 유행하면 많은 사람들이 앓기도 했지.
진묵대사와 산업혁명2
진묵대사는 명종17년 1562년에 태어나 1633년에 세상을 떠났다. 70여 년의 생애에서 기이한
일화들도 많이 남겼다.대사가 사미로 있을 때였다. 창원 마산마포를 지니다가 우연히 어떤 동녀의
사랑을 받았다. 둘은 서로 사랑을 했다. 일옥사미는 불계를 파할 수 없었으나 인간의 고귀한 사랑도 저버릴 수없었다.
그러다가 그녀가 갑자기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
그녀는 일옥과의 사랑을 인연으로 하여 사람으로 다시 환생하였다.사내아이였다.
점차 자라 여남은 살이 되자 전주에 있는 대원사로 출가하여 중이 되었고,거기서 대사를 만나 시봉이 되었다. 이름을 기춘이라 했다.
대사는 늘 기춘과 더불어 이락삼매에 들곤 했는데 이락삼매란 색계의 제4 선천에서나 즐기는 삼매였다. 즉, 모든 욕락을 여의고 열반의 즐거움을만끽하는 그런 삼매였다.
그렇게 해서 대사와 시봉 기춘은 항상 함께 다녔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괴로우나 즐거우나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두 사람은 떨어질 줄 몰랐다.
하루는 그러한 두 사람의 관계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스님네가 있었다.그들은 두 스님을 골탕 먹이고 싶었다. 한 스님이 대사에게 말했다.
“스님, 기춘을 시봉으로 두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국수 한 그릇 내셔야지요.”
일옥스님, 즉 진묵대사가 말했다.
“그야 어려울 것 없네. 자네들 바리때나 내어들 놓으시게.”
스님들은 제작기 바랑을 풀고 바리때를 꺼내어 앞에 놓았다.
“자, 이것이 국수일세. 많이들 자시게.”
헌대 대사가 담아 주는 것은 국수가 아니고 바늘 한 개씩이었다.
스님들은 바늘 한 개씩을 바라보며 투덜거렸다.
“스님, 이것은 바늘이 아닙니까? 이걸 어떻게 먹으라고 하십니까?”
“먹기 싫으면 그냥들 보고만 있게.”
대사의 발우에 담긴 바늘은 갑자기 수십 개 수백 개로 변하더니, 그것이
다시 국수가락으로 변했다. 대사는 물을 부어 맛있게 들었다.
스님들은 모두 입을 벌리고 다시 다물 줄을 몰랐다.
진묵대사는 도통헌 분네여. 우리나라를 서양처럼 개화를 시킬려고 포부를 가졌거든. 그래서 천상에 있는 하늘 나라, 천상의 생활양식 그대로 본떠다가, 이 지상에 낙원을 건설하려고 꿈을 꿌거든. 그런 분네여. 그런 분네가 비명에 액살 당했어. 내가 비명에 액살 당했다는 것은 제하고 이얘길 하지. 그래 하루는 그 제자를 부르더니,
“오늘은 내가 만민 적성(積善)을 해야겄다. 그러니, 저 돌 일곱 개만 줏어 가지고 오너라, 냇가에 가서.”그래 잔 돌 일곱 개를 떡 주어 가지고 오니까, 도암사 절에 가서 일곱 개를 떡 놓고, 거기서 맨날(매일) 염불을 해. 그걸로 끝나부렀어.
아, 그란디 그 당시에 조정에서 어떤 일이 났는고이는, 하룻밤에 갑째기 북두칠성이 빛을 잃어부러. 북두칠성 별은 딱 뜨는디, 광채가 한나 안나뿐다 말이여. 임금이 일관들을 불러 놓고.
“오늘 밤에 갑자기 북두칠성이 빛을 잃었다 그러니, 과연 빛을 잃었어. 이거 큰 일이 아닌가? 그래 나라에 무신 변괴가 날라고 이렇게, 북두칠성이 이렇게 빛을 잃는가?”
도사가 있다가 하는 말이,
“예, 소승이 생각컨대는 전하께서 만민 적성해야 되겄입니다. 온 국민에게 다 적성을 해야만, 아마 이 액을 면하겄입니다.”
“내 아무리 임금의 자리에 앉었일망정, 어떻게 만백성을 적성한단 말인가?”
“좋은 방법이 하나 있지요. 팔도에 옥 문을 전부 열으고 죄수를 전부 해방을 시키십시요. 해방을 시킵시요.”“하, 그 좋은 안(案)이로구마. 그건 쉽지.”
각 도에다가 영을 내라서, 무조건 죄수 석방령을 내랐단 말이여. 그래서 한날 한시에, 그 각종 죄진 죄인들이 모조리 풀려 나왔단 말이지. 그래 적성이 안 되었는가?
그러헌 일을 진묵대사가 하는 양반이여. 출전 : <한국구비문학대계> 6집 3책
3차 산업혁명이란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이 저서 ‘제 3차 산업혁명(The Third Industrial Revolution)’에서 정립한 개념이다.
증기기관이 발명된 18세기를 1차 산업혁명 시기로, 컨베이어 벨트가 발명된 20세기 초를 2차 산업혁명 시기로 본다면 공장 자동화로 생산성 혁명을 이뤄낸 1970년 이후는 제 3차 산업혁명 시기라는 것이 요지다.
리프킨은 1·2차 산업혁명 시대에 엄격한 규율과 근면한 노동, 상명하달식 권위주의가 중요했지만, 3차 혁명 시대에는 창의적인 놀이, 동료 간의 상호작용, 사회적 자본, 개방형 공유제, 글로벌 네트워크가 더 중요해진다고 봤다.
1·2차 산업혁명에선 기업에 밀려 배제됐던 소비자들이 3차 산업 혁명에선 중심으로 떠올랐다.
비욘 리서치총괄은 “ 스마트폰이 전 세계적으로 퍼지기 시작한 2011년이 제 3차 산업혁명에 큰 전환점이 됐다”며 “소비자들의 참여가 늘어나면서 전통산업에 도전 과제를 던져줬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이제 소비자들은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하고, 손 안에서 바로 의사결정을 내린다. 그 결과 이전에는 생산자의 영역이었던 상품 기획· 마케팅 부문에도 소비자들의 입김이 미치고 있다.
“1차 산업혁명에선 땅을 가진 지주들, 2차 산업혁명에선 돈을 모을 수 있는 자본가들이 이익을 봤지만, 3차 산업혁명에선 소비자 개개인이 혜택을 보고 있다” 그 근거로 에너지 회사의 예를 들수있다.
“과거 전력회사나 발전회사는 전력 생산량, 송전량 등 생산자와 관련된 데이터만 수집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독거노인을 보호하기 위해 계량기에 적외선 센서 붙이는 식으로 사용자 데이터를 모으기 시작했죠. 데이터가 발생되는 소스가 생산자에서 사용자로 바뀐 셈 입니다.”
3차 산업혁명이 진행될수록 같은 소비자들 중에서도 클라우드 등 IT기술·3D 프린터·에너지 기술 등 고급 기술을 익히거나 고등교육을 받은 일부 사람들에게 혜택이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
비욘 리서치총괄은 “세계적 관점에서 보면 디지털 격차가 사라지고 있지만, 국가적인 관점에서 보면 젊은 사람일수록 새 기술을 잘 받아들이고, 3차 산업혁명의 혜택을 더 많이 누리는 경향이 있다”며 “한국에서도 스마트폰을 더 잘 활용하는 젊은 층이 관련 기술이나 자본의 혜택을 많이 받고 있다”고 분석하고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려면 “국가적 차원에서 장년층과 노년층이 기술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별도로 교육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3차 산업혁명이 진행될 수록 음악·예술·영화 등 엔터테인먼트 직종도 각광 받을 것”이라며 “스토리를 전달하고 만드는
크리에이터(Creator)들의 가치가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내다봤다.
3차 산업혁명에선 상상력이 중요하다. “3차 산업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이미지네이션(상상력·imagination)”이다. “상상하던 일이 기술이나 산업이 아닌 삶을 통해서 일어나는 것이 3차 산업혁명”이다.
제너럴 일렉트릭(General Electric, GE)은 발명왕 에디슨이 1878년에 설립한 회사를 시작으로 한 기업입니다.
가전, 전력, 항공, 헬스케어, 운송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영역을 갖고 있는 회사죠. 그런데 얼마전 GE는 가전 사업 부문을 중국의 가전 회사인 하이얼에 팔았습니다. 인수금액이 우리돈으로 6조원이 넘습니다.
中 하이얼, GE 가전 부문 6조 5천억 원에 인수
GE가 가전 사업을 포기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회사 어려워서 돈이 필요해서 팔았을까요? 정답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회사의 집중 역량을 바꾸기 위해섭니다. 요즘 많이 회자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도 연관성이 있습니다.
GE는 이미 2008년부터 가전 부문 매각을 시도했습니다. 국내 삼성전자와 스웨덴의 일렉트로룩스 등도 관심을 가졌었다고 알려져 있지만 미국의 독과점 규제로 무산됐다는 것이 시장의 해석입니다.
GE는 더이상 가전이 필요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자신들이 주력해야 할 분야는 산업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전환이기 때문인데요. 그렇다면 하이얼은 GE가 포기한 가전을 왜 인수하려는 것일까요? 하이얼 입장에서는 저가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어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고급 브랜드가 필요한 것이고 가전을 계속해야할 이유 역시 중국 내수 시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인수는 다분히 양사간의 전략적 판단에 기인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4차 산업혁명은 제조업과 IT의 융합이 핵심!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얼마전 방송된 KBS 다큐1 ‘카운트다운 4차 산업혁명’을 보면 산업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잘 알 수가 있습니다.
18 19세기 1차 산업혁명은 제조업에 있어서 대량 생산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2차 산업혁명은 보다 효율적인 대량 생산이 가능했습니다. 전기 동력 때문입니다.
3차 혁명은 컴퓨터를 통한 자동화 시스템이 부각됐습니다. 이런 과정의 결과는 풍족함입니다. 자동차가 모자라는 것도 아니고 가전 제품이 모자라지도 않습니다. 제조업의 경쟁은 새로운 혁신을 찾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GE 입장에서는 당연히 가전 제조업의 경쟁력이 없다고 판단했을 겁니다. GE는 지난 10년간 생명과학, 해양, 항공, 재생 에너지 등에 약 20억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왔다는 의미입니다.
GE가 가진 사업 부문 중에 조명 사업부문이 있습니다. 이 부문은 유지합니다. 그 이유를 보면 흥미롭습니다. 전 세계의 가로등을 스마트 가로등으로 바꾸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습니다. 사람이나 차가 지나다니는지를 판단해 스스로 전력을 조절하는 개념입니다.
스마트 가로등을 확대 해석해보면 스마트 도시 구축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도시의 모든 요소들을 네트워크로 연결한다는 것이 스마트 시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연결한다는 만물인터넷, 또는 사물인터넷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요즘 말하는 4차 산업혁명을 산업 인터넷 혁명이라 부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 물건에 대한 만족도 보다는 ‘경험’에 대한 만족도가 중요
1차에서 3차로 이어지는 산업혁명 개념에서는 잘 들여다보면 사람의 역할이 줄어듭니다. 4차 산업혁명을 말할때 핵심은 ‘센서 혁명’입니다.
각종 센서들이 사람의 역할을 대신할 것이고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시스템입니다. 필요한 만큼만 생산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기준에 맞춰 맞춤형 생산을 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GE가 회사의 집중 분야를 바꾸겠다고 말하면서 선언했던 내용 중 하나가 ‘프레딕스'(Predix)라고 하는데요. 모든 장비들에 센서를 부착하고 데이터를 모으면서 오류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대응하겠다는 플랫폼입니다. 고장난 후에 고치는 애프터서비스가 아니라 사전에 인지하고 미리 조치를 취해주는 비포서비스를 하겠다는 것이죠.
맞춤형 생산과 사전 조치를 돌이켜보면 사실상 사용자의 ‘경험’을 만족시킨다는 의미와도 같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와 연관된 단어를 분석해보면 꼭 등장하는 것이 빅데이터, 데이터 과학, 미래분석, 연결 등입니다.
GE의 CEO인 제프리 이멜트는 “우리의 목표는 디지털 산업 회사”. 또한 자신들이 개발한 프레딕스 플랫폼에 대해서는 “인간과 기계 그리고 데이터를 함께 연결한 차세대 산업 혁명의 도화선”이라고 말합니다.
GE가 시스코, 인텔 등과 함께 사물인터넷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200개가 넘는 연구소 기업들과 연합한다는 사실은 하이얼이 ‘6조원에 GE 가전을 인수’했다고만 주목했던 시각에 던지는 숨겨진 시사점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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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40. 진묵대사와 산업혁명 1.2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41.진묵대사와 산업혁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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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6. 14:11조회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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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대사와 쌍벽을 이룰 만큼 뛰어난 고승이지만 깊은 산중에서 은둔하고 지낸 까닭으로 크게 역사에서 알려지지 않은 전설상의 인물처럼 되어버렸다. 서산, 사명 대사가 임진왜란 당시에 풍전등화와 같은 위기에 처한 조선을 구하기 위하여 승병을 모집하여 일본을 상대로 크나큰 업적을 이룬 것과는 대조적이다. 그가 주로 머문 사찰로는 변산 월명암(月明庵), 전주 원등사(遠燈寺), 대원사(大元寺) 등을 꼽을 수 있다.
대사가 사미(沙彌)시절, 김룡사에서 대중공양에 먹을 상추를 씻는데 김룡사에서 10여리 떨어진 대승사에서 불이나, 스님들이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고는 손에 든 상추를 들고 물을 뿌려 불을 끄고 나니 상추는 먹지 못하게 되어 스님들의 호된 질책을 받았으나, 며칠 지난 후 대승사스님이 김룡사에 볼일이 있어 들렀다가 대승사에 불이 났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져 불이 꺼졌는데 주변에 상추들이 널려 있었다고 전하자 사미의 신통력에 모두들 놀랐다고 하였다. (일설에서는 해인사의 팔만 대장경을 모신 장경각에서 불이 나는 것을 관하고 상추로 물을 뿌려 해인사 장경각의 화재를 막았다고 전한다.)
술을 즐겨 마신 진묵대사의 일화로 득남을 위해 백일기도를 하기로 결심하고 절을 찾아온 마을사람에게 진묵대사는 “곡차를 가져다 주면 아들을 낳게 기도를 해 주겠다”고 해서 마을 사람은 곡차를 가져다가 진묵 대사께 드렸으나, 가져온 술만 마실 뿐 진묵 대사는 한 번도 법당에 들어와 기도염불을 해주지 않았다.
백일기도가 거의 끝나갈 무렵 마을 사람은 진묵 대사를 찾아가 “스님께서는 곡차를 가져다주면 아들을 낳기 위한 기도를 해 주시겠다고 하고는 매일 곡차만 드시고 기도는 안 해 주시니 너무 하십니다.”라고 말을 하자 진묵대사는
“그래 그러면 내가 나한님에게 득남을 할 수 있게 부탁을 해 보겠습니다.”
진묵 대사는 그날로 나한전에 들어가 “이 마을에 한 보살이 아들 낳기가 소원인데 한 번만 들어주지.” 하면서 나한의 뺨을 일일이 때렸다.
그날 밤 그 보살의 꿈에 나한들이 나타나서 “진묵 대사가 우리들의 뺨을 때려서 몹시 아프니 득남의 소원은 들어 줄 테니 제발 진묵대사에게 다시는 그런 부탁은 하지 말라”라는 부탁을 하고 사라졌다. 그런 일이 있은 후 그 보살님은 아들을 낳게 되었고 그 후 많은 사람들이
그 절에서 기도를 한 후 신이한 영험을 보았다고 전해져 오고 있다.
진묵이 천상에 올라가 온갖 묘법(妙法)을 배워 내려 좋은 세상을 꾸미려 하다가
김봉곡에게 참혹히 죽은 뒤에 원을 품고 동양의 도통신을 거느리고 서양에 건너가서 문명 개발에 역사(役事)하였나니
이제 그를 해원시켜 고국으로 돌아와 선경 건설에 역사하게 하리라. (증산도 道典 4:14)
진묵대사는 1633년에 서양으로 건너가서 문명개발에 역사 하다가 2차 산업혁명이 시작된 1871년에 증산께서 지상에 오시고 천지공사 마지막 해 1909년 기유년에 증산선생께서 진묵대사를 불러서 고국에서 선경 건설을 하도록 하여 고국으로 오게 됩니다.
2차 산업혁명때 컨베이어 시스템으로 자동화 기계시설이 개발됨으로써 자동차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졌습니다.
포드 자동차
설립자 헨리 포드 1903년 – 포드 자동차 설립.
1903년 – 포드 자동차 최초의 모델인 A를 미국에서 판매하고 영국으로 수출함
1908년 – 포드 모델 T 발표
1913년 – 최초의 자동 생산 시스템 개발
폭스바겐
1937년 독일 나치노동조합 독일노동전선(German Labour Front)에 의해 설립되었다. 1930년대 자가용은 사치품이었고, 히틀러는 인민이 탈 수 있는 보급용 차량을 선보이길 원했다. 그는 다임러벤츠사의 수석 엔지니어 출신의 페르디난트 포르쉐 박사에게 국민차(Volkswagen) 개발을 의뢰했다. 당시 페르디난트가 그 프로젝트에서 가장 역점을 둔 부분은 연료효율성, 안전성, 간편한 사용법, 경제적으로 효율적인 수리과정과 쉬운 부품 조달방식이었다.
도요타
설립자 도요타 키이치로, 설립 시기 1937년 8월
도요타는 생산량 기준 세계 최대 자동차회사이며, 매출액 기준 세계 12위 기업이다. 연간 천만 대 이상의 차를 생산한다.
그리고 매출액과 시가총액 기준으로 일본 제1위 기업이다. 이 회사의 시가총액은 2위에 올라 있는 소프트뱅크보다 2배 이상 많다.
브랜드로 도요타(Toyota), 히노(Hino), 렉서스(Lexus), 랜츠(Ranz), 사이언(Scion)이 있다.
현대자동차
설립자 정주영 설립 시기 1967년 12월 29일
현대자동차는 1967년 12월 미국 포드자동차와 합작 회사로 출발했다. 현대자동차의 뿌리는 자동차정비업이다.
창업자인 고(故) 정주영 회장은 1940년대 초 서울에서 아트서비스라는 자동차정비업을 시작했다. 1950년 현대자동차공업사와 현대토건을 합병해 현대건설을 설립하면서 자본을 축적했다.
1967년 12월 자본금 1억 원으로 현대자동차를 설립하고 대표이사에 정주영 회장의 동생 정세영 씨를 임명했다. 1968년 5월 울산에 20만평 부지를 확보하고 연간 3,500대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착공했다. 같은 해 11월 국산화율 21%의 코티나 1600D를 생산했다.
1976년 국내 최초 자체 모델인 ‘포니’를 생산함으로써 자동차 역사의 첫 장을 열었다. 1984년 포니의 생산이 50만 대를 넘었으며, 국내 최초로 캐나다에 수출했다. 이후 1985년 엑셀, 1986년 그랜저, 1988년 소나타, 1990년 스쿠프, 엘란트라, 1991년 국내 최초의 독자개발로 알파엔진을 출시하고 갤로퍼를 생산했다. 1994년 엑센트, 1995년 아반떼, 1996년 다이너스티, 스포츠카 티뷰론을 시판했으며,
전 차종 생산누계가 1천만 대를 돌파했다. 1997년 터키 공장을 준공하고 아토스를 생산했다. 1998년에는 EF쏘나타, 그랜저XG를 생산했다.
참고로 가장 비싼 자동차 TOP 10위를 보겠습니다.
다음은 세계기업 가치 순위 TOP 10위를 보겠습니다.
애플은 1453억 달러(159조 5103억원)로 평가 받으며 기업가치 1위를 차지했다. 애플의 기업가치는 2014년에 비해 17% 증가한 것이다.
애플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해보다 10% 증가한 693억 달러(76조775억원)로 평가 받으며 2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구글(656억 달러),
코카콜라(560억 달러), IBM(498억 달러)이 뒤를 이었다.
기업가치 100위안에 선정된 한국 기업으로는 삼성이 기업가치 379억 달러(41조 6066억 원)로 평가 받으며 7위에 선정됐고, 현대자동차가
전년보다 기업가치가 7% 늘어난 84억 달러로 64위를 차지했다. 기아차는 전년보다 기업가치가 11% 감소했지만, 62억 달러로 평가돼 97위에 올랐다.
[출처] 41.진묵대사와 산업혁명3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42.문명신 마테오리치와 산업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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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9. 22:22조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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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문명신 마테오리치와 산업혁명
1633년 진묵대사가 동양의 도통신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가기 23년전 마테오리치 신부는 1610년 동양의 문명신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갔습니다. 천상의 문명을 지상에 이식시키기 위한 작업을 하기위해 이마두와 진묵대사는 모두 서양으로 갔던 것입니다. 다음 내용을 보면 동양에서는 천상문명을 이식할수 있는 조건이 어렵다는 것을 잘알수 있습니다.
서양 사람 이마두가 동양에 와서 천국을 건설하려고 여러 가지 계획을 내었으나 쉽게 모든 적폐(積弊)를 고쳐 이상을 실현하기 어려우므로 마침내 뜻을 이루지 못하고
다만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틔워 예로부터 각기 지경(地境)을 지켜 서로 넘나들지 못하던 신명들로 하여금 거침없이 넘나들게 하고
그가 죽은 뒤에는 동양의 문명신(文明神)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돌아가서 다시 천국을 건설하려 하였나니 이로부터 지하신(地下神)이 천상에 올라가 모든 기묘한 법을 받아 내려 사람에게 ‘알음귀’를 열어 주어 세상의 모든 학술과 정교한 기계를 발명케 하여 천국의 모형을 본떴나니 이것이 바로 현대의 문명.
서양의 문명이기(文明利器)는 천상 문명을 본받은 것이니라. (증산도 道典 2:30)
위의 성구에서 첫번째,이마두는 왜 동양에서 천국을 건설하려 했는가? 이마두의 천국은 어떤것인가? 를 알아보고 두번째, 동양의 문명신은 어떠한 신이며 과거 어떤인물이 문명신에 해당 되는지를 살펴보고 증산께서 말씀하신 천상문명은 알수는 없지만 현대문명을 살펴보면 천상문명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먼저 파란만장 마테오 리치의 생애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마테오 리치(이탈리아어: Matteo Ricci, 중국어: 利瑪竇; 1552년 1610년)는 로마 가톨릭교회의 사제이자,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대륙에 기독교 신앙을 정착시킨 이탈리아 출신 예수회 선교사이다. 호(號)는 청태(淸泰)·서강(西江), 존칭은 태서유사(泰西儒士)이다. 〈천주실의〉의 저자로 유명하다.
마테오 리치는 1552년 교황령 마체라타(현재는 이탈리아 영토)에서 태어났는데, 현재도 마체라타 대학교 본관에는 중국 사대부 모자를 쓴 조각상이 전시되어 있다. 1571년 로마 가톨릭교회에 입교하여 동양에 선교할 뜻을 품었다.
로마 대학교에서 1575년부터 수사학 인문과정을 공부했으며, 1577년부터 1579년까지 같은 대학교에서 철학 과정을 마쳤다.
나머지 신학공부는 4년간(1578년-1582년) 인도 고아에서 받았다. 1571년 예수회에 가입하였으며, 1580년 로마 가톨릭교회 사제 서품을 받았다.
1578년 포르투갈 리스본을 출항하여 해외 선교에 나섰으며, 인도의 고아와 코친에서 주로 머물렀다. 1582년 예수회로부터 중국에서 전교하라는 지시를 받고 마카오에 도착하여 중국어와 한문을 배웠는데, 그의 유창한 중국어 실력은 문서선교 즉, 문서로 ‘하느님 말씀’을 전달하는 일에 큰 도움이 되었다.
마테오 리치가 중국 선교사가 된 것은 미셀 루지에리 선교사의 간청과 아시아선교책임자 알렉산드로 발리냐노의 중국전도책임자 임명에 의한 것이다. 이에 대해 미셀 루지에리 선교사가 중국어를 잘 못했기 때문에, 마테오가 중국선교사가 되었다는 견해도 있었지만, 중국어 문집이 발견되면서 잘못된 견해로 판명되었다.
동역자(同役者) 루지에리와 함께 중국 조경(肇?)에 1583년 정착한 마테오 리치는 1583년부터 1602년까지 세계지도들을 제작하여 중국은 세계의 중심이고, 그외 나라들은 오랑캐라는 오만함에 사로잡혀 있던 중국 사람들에게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었다.
1587년 남경(南京)으로 가 고관 명사들에게 천문·지리·수학을 가르쳤다. 1601년 그는 중국 북경에 도착하는데, 신종 황제를 만나 황제의 호의로 선무문(宣武門) 안에 천주당을 세워도 된다는 허가를 받았다. 1605년 북경에 천주당(중국에서 천주교회를 가리키는 말)을 세우고 200여 명의 신도를 얻어, 비로소 천주교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는 예수회의 전통선교방법에 의한 것이었다. 예수회에서는 ‘위에서 아래로의 전도’라고 하여 상위계급이나 지식인들에게 먼저 전도하여 복음이 확대되게 하려는 전도방법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예수회의 이러한 전도방식은 ‘아래로부터 위로의 전도방법’을 갖고 있던 프란체스코 수도회와 갈등을 빚었으며, 명나라 황제 만력제는 외국사람들에게 무관심했기 때문에 마테오가 원하는 방향으로 일이 진행되지 못했다.
대신 나라의 쇠락을 걱정하는 개혁파 사대부들과의 교제를 하였고, 서광계(1562년-1633년), 이지조(1565-1630), 양정균(1562-1627) 등 일부 사대부 지식인들은 천주교인이 되었다.
그는 천주교 서적을 저작하는 한편, 서광계·이지조의 협력을 얻어 과학 기술 서적을 번역하였으며, 중국 최초의 세계 지도로서 유명한 ‘곤여만국전도’를 제작하였다. 그는 일생을 중국에서 활약하였다. 한국 실학파 학자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마테오 리치가 교유(交遊)한 중국인들
리치가 처음으로 깊이 사귄 중국인은 1589년에 만난 구태소(瞿太素)였다. 구태소는 관직에 오르지 못했지만 지적 호기심이 강한 명문가 자제였다.
그는 연금술을 배우려고 리치를 찾아왔지만 리치에게서 서양식 계산법, 기하학, 측량술, 시계와 천문기구 제작법 등을 배웠다.
그는 리치의 학식과 인품에 매료되어 늘 리치를 칭송했고, 이것은 중국 지식인 사회에서 리치의 평판이 높아지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중국의 많은 지식인들이 마테오 리치에 매료된 이유
마테오 리치가 중국 지식인들을 매료시킬 수 있었던 것은 첫째, 먼 외국에서 온 인물이 중국어와 한문과 중국 문화를 깊이 알고 무엇보다도 유교를 안다는 것 때문이다. 유교 경서를 자유롭게 인용하는 그를 ‘유학자’에 가깝게 받아들였고, 중국 지식인들에게
그런 리치는 중국 문화와 유교에 대한 자부심을 충족시켜주는 ‘기특한’ 존재이기도 했다.
둘째, 리치가 놀라운 기억술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상상을 통해 위치 공간과 이미지를 설정하여 많은 것을 단번에 기억하는 그의 기억술은 중국인들을 놀라게 했다.
셋째, 리치가 전한 서양의 과학기술 때문이다. 천문학, 역법, 수학 지식은 물론이거니와
리치가 구사하는 논증과 논리의 섬세함과 엄밀함에 많은 중국인들이 감탄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요인은 리치의 성품과 태도였다. “대신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 그의 인품을 존경하여 그와 교제하였다.”
(명사 326권 중에서) “그는 행동거지에 늘 다정함과 온화함이 넘치며 누구에게도 늘 친절하다.” (예수회 동료의 말)
선교를 위한 인내심, 다른 문화에 대한 적응력과 개방성, 다방면에 걸친 학식에서 우러나오는 교양, 다정다감하고 친절한 성품 등이 그를 중국인들 사이에서 마테오 리치가 아닌 이마두로 만들어 주었다.
마테오 리치의 선교 전략, “중국을 빌어 중국을 변화시킨다”
마테오 리치는 처음에 불교 승려 복장을 했으나 불교 승려의 사회적 지위가 높지 못하다는 것을 깨닫고, 중국 사회 지배층인 유교 지식인, 관료 계층에 접근하기 위해 유사(儒士)의 복장을 갖췄다. 중국에서 선교하려면 유교와 중국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어떤 의미에서는 그것에 융화되어야 한다고 본 것이다. 그는 불교와 도교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대 논리를 펼쳤지만, 유교에 대해서는 가톨릭 교리와의 유사성 및 일치점을 찾고자 했다. 리치는 ‘가톨릭 선교사’라는 자의식을 내비치는 것도 삼갔다.
베이징에 묻힌 마테오 리치,
과로 탓에 극도로 병약해진 마테오 리치는 1610년 5월 11일 저녁 7시경 베이징의 거처에서 세상을 떠나 그곳 예배당에 안치됐다.
그가 세상을 떠날 때 곁에 있던 중국인들은 ‘성인!, 진정한 성인!’(聖人, 眞是聖人)이라 외치며 눈물을 흘렸다.
선교사들이 상소를 올리자 만력제는 부성문(阜城門) 밖 샨란에 묘지를 조성하도록 했고, 이듬해 11월 리치의 유해는 샨란 묘지에 안장됐다.
오늘날 베이징 지하철 처공좡(車公庄)역에서 서쪽으로 처공좡대가를 따라 1킬로미터쯤 떨어진 곳이다.
첫번째,이마두는 왜 동양에서 천국을 건설하려 했는가? 아마두의 천국은 어떤것인가?
마테오 리치 생애에서의 천국건설은 예수님의 천국을 실현하기 위하여 성서를 번역하였는데 천주실의가 바로 그것입니다.
최수운 대신사가 꿈에서 책을 받았다는 천서 사건이 바로 마테오 리치가 번역한 천주실의 입니다. 최수운은 결국 천주실의에서 이야기 하는 하느님을 직접 만나기 위해서 기도를 하게 되고 결국은 하늘의 음성을 듣게 되어 득도를 합니다.
서양에서는 이미 성서와 과학기술과 천문학, 역법, 수학-서양식 계산법, 기하학, 측량술, 시계와 천문기구 제작법이 발달해서 천상문명이 이식되어지고 있었고, 동양에서의 천국건설은 바로 서양의 문명을 이식시키기 위한 일이었음을 알수 있습니다.
또,중국 최초의 세계지도인 곤여만국전도를 만들었는데, 서양에서 처음 만들어진 세계지도는 서구인들에게 침략의 야욕을 불태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식민지 정책이 바로 세계지도 때문이라고 역사는 증명하고 있습니다.
53쪽 분량의 지도첩 ‘지구의 무대(Theatrum Orbis Terrarum)’. 세계전도와 지구촌 곳곳의 지도를 넣은 지도책인 ‘지구의 무대’에 딸린 해설은 국제정세까지 담았다. 세계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지도는 존재했을 뿐 아니라 극동에도 흘러들어왔다. 행선지가 조선이 아니라 일본. 13 14세 가톨릭 소년들로 구성된 ‘덴쇼 소년사절단(天正遣歐少年使節 團)’1582년 일본을 출발해 유럽 각지를 돌아보고 1590년 귀국한 일본 최초의 서양 사절단에 의해서다.
이종찬 아주대 의대 교수의 ‘난학(蘭學)의 세계사’에 따르면 소년사절단이 선물로 받아온 유럽 지도책을 보고 일본 다이묘들은 충격에 빠졌다.
세계가 얼마나 넓은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일본이 세계 전도의 귀퉁이에도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에 최고 권력자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도 경악했다. ‘
지구의 무대’를 본 히데요시는 스페인과 아시아를 공동 경영하려던 계획이 안 먹히자 임진왜란을 일으켰다. 지도첩 ‘세계의 무대’에 어떤 내용이 실렸기에 그랬을까? 유럽에서도 ‘지구의 무대’는 공전의 히트를 쳤다. 1570년 5월20일 발행된 초판(325부)은
주택 한 채와 맞먹는 가격에도 순식간에 동났다. 첫해에만 4쇄를 찍었다. 만 존 클라크는 역저 ‘지도 박물관(7명 공저)’에서 지도첩 ‘세계의 무대’는 세계를 책에 담은 최초의 서적으로 간주한다. 제작자는 애이브라함 오르텔리우스(Abraham Ortelius·당시 43세).
유럽에 뿌려진 그의 지도첩은 호기심을 충족시킴과 동시에 탐험의욕을 자극해 새로운 지리상의 발견을 낳고 종국에는 서구의 세계지배로 이어졌다.
‘보는 만큼 알게 되고 아는 만큼 볼 수 있는’ 과정이 반복된 결과다. 경제사학자 앵거스 메디슨의 추산에 따르면 16세기까지 유럽의 1인당 국민소득(PER GDP)은 평균 496달러로 중국의 600달러에 뒤졌지만 지도첩이 나온 후 역전됐다. 지도첩 ‘세계의 무대’가 세계를 유럽의 독무대로 안겨준 셈이다.
세계의 무대’와 국제정세를 보고받은 히데요시는 필리핀을 식민지로 삼고 있던 스페인과 연합해 중국과 인도, 인도차이나(베트남, 캄보디아) 등을 지배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망상 어린 그의 계획이 틀어진 후 돌려진 방향이 조선 참략이었다(링컨 페인의 ‘바다와 문명:해양의 세계사’). 히데요시의 헛된 꿈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조선의 의병과 이순신 장군의 활약으로 꺾였다. http://www.sedaily.com/NewsView/1KWDWW799R
세계지도는 동서양 사람들이 오고가는 길을 튀웠으며 과학기술은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누리게 하였습니다. 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패권국가들이
등장하면서 세상은 점차 격투장으로 변모해 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두번째, 동양의 문명신은 어떠한 신이며 과거 어떤인물이 문명신에 해당 되는가?
문명신이란 각 문명을 대표하는 신으로 종교 창시자 신은 공자,노자,석가등이고, 사상 창시자로는 김일부,최수운등이고, 왕이나 정치가,철학자는 치우천황, 요,순,우왕,단주,진묵,여동빈,허미수,진평,송구봉,정북창,송우암,전명숙,주희암,제갈량,조조,손빈,한고조,한신,강태공,신농씨등이고, 장수와재상은 24장,48장 등우,마성,만수,오한,위징등을 들수 있습니다.
이마두는 중국의 적폐(쌓이고 쌓인 폐단)를 고치고 이상향을 만들기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함을 깨닫고 죽은 이후에 문명신들과의 많은 소통으로 서양으로 가서 더욱더 과학기술과 생활에 필요한 첨단산업과 시대에 맞는 사상들을 사람들에게 열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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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42.문명신 마테오리치와 산업혁명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43. 4차 산업혁명- 사물인터넷과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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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2. 22:07조회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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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사물인터넷과 제조업
2000년 초기부터 준비되어온 사물인터넷이 지금 현실화의 목전에 와 있습니다. 사물인터넷은 internet of things 약어로 IoT라 부르는데 각종 사물에 센서와 통신기능을 내장해 인터넷에 연결하는 기술입니다.
점점 작아지는 디지털기기, 확장일로에 있는 네트워크, 더 빠르고 안정된 무선 인터넷 그리고 클라우드와 수많은 센서덕분에 각종 기기가 서로 정보를 주고 받는 날이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투자은행 골드만 삭스는 2020년이면 280억개의 기기가 서로 연결될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사물인터넷을 선도하는 기업중에서는 애플,마이크로소프트,구글등 전세계 1 3위 기업들입니다. 그중에서 구글의 자율주행차는 현재 완성되어 있어서 법률적인 제도가 정비되면 바로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구글의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그의 친구인 세르게이 브린은 스텐퍼드 대학교에서 만나 검색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됩니다.
래리페이지 이세돌과 세르게이 브린
그들의 철학은 세상의 정보를 조직화해서 인류가 접근 사용하여 생활에 혜택을 준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순수 철학은 많은 사람들에게 의구심을 사게 했지만 돈보다는 연구개발에 철학적 바탕이 깔려 긍정적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초기 구글의 수입 바탕은 이 검색프로그램으로 나오는 검색광고가 주된 수입원이었습니다.
검색의 페이지링크 아이디어의 기본개념은 어느날 밤에 꾼 꿈(알음귀)에서 얻었다고 합니다.그것은 웹사이트 전체를 다운로드한 다음
링크만 남겨둔채 모두 지울수 있다면 어떨까? 그러면 모든것이 서로 연결되는 프레임만 남고 거기서 중요한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할수 있다. 이꿈의 발전이 구글의 심장부를 차지하는 페이지랭크(pagerank)라는 알고리즘입니다.
미래의 스케일은 페이지가 애플의 스티브 잡스나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와 대등하거나 한수 위라고 개인적으로 평가를 해봅니다.
자율주행차는 세바스티안 스룬으로 출발되었는데 그는 “20세기에 자동차만큼 사회를 크게 바꾼 동력은 없었고 21세기에 미치는 영향도 그에 못지 않게 클것”이라는 것이 그의 생각입니다. 독일 졸링켄 출신으로 힐데스 하임과 본에서 대학을 다닌 스룬은 컴퓨터 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로봇과 인공지능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나중에 로봇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세바스티안 스룬
스탠퍼드 대학은 그를 인공지능학과 학과장으로 초빙했습니다. 스룬이 개발한 자율주행차는 최고의 로봇이기도 합니다.
스탠퍼드 교수로 재직중이던 그는 2005년 다르파 그랜드 챌린지에 참가했는데, 미국방성의 후원 아래 황야에서 무인자동차로
213키로미터를 주행하는 이 경기에서 우승했습니다. 그 경기를 유심히 관전한 래리 페이지는 재빨리 그를 구글에 영입했습니다.
스룬은 처음에 구글 스트리트 뷰(거리촬영) 팀에서 일했고 브린과 페이지는 2009년에 자체 무인자동차 개발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스룬을 그 프로젝트에 수장으로 임명하고 수십명의 엔지니어를 그에게 보내면서, 캘리포니아의 고속도로와 시골길을
1000마일(약 1600km)시험 주행할수 있는 무인자동차 개발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그는 15개월후에 임무를 완성 했습니다.
페이지와 브린은 자동차에 관한 문제가 너무 많고 교통문제는 해결할 과제이고, 21세기에 이른 지금까지도 한해 수백만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것은 어처구니 없는 일이라는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또 노동자들이 매일 출퇴근하느라 시간을 쓰는것은 낭비이고 값비싼 자동차가 하루종일 주차장에 서 있는것도 낭비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1900년초에 자동차가 세상에 나오고 백년이 지나서 완벽한 시스템의 로봇자동차가 이제 우리들의 앞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스룬은 오래전에 세상을 바꾸기 위한 20가지의 목록을 작성했고 그것을 이루려면 무엇을 발명해야 하는지 생각해 두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인명을 많이 구할수 있는 수단으로 무인자동차를 목록의 꼭대기에 올려 두었습니다.
구글에 대한 그의 평가는 위대한 아이디어를 쉽게 무시해 버리는 사회적제약을 뛰어 넘어 유명 공상과학소설에나 나오는 아이디어를 차용해 현실화 시킵니다. 이것이 구글의 가장 위대한 점입니다.
구글 자동차 팀은 여러 시험 자동차를 이끌고 하루에 여섯시간동안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시험주행에 나섰다
구글은 실리콘 밸리의 남쪽에서 차로 몇시간 걸리는 곳에 있는 버려진 공군기지에 도로와 교통 상황을 본떠 장애물 코스를 만들었다. 이곳에서 무인 자동차는 정교한 모의 실험 장치들 사이를 400만 마일(640만 km) 넘게 주행했다.
더 많이 주행할수록 성능은 나아지고 소프트웨어는 더욱 영리 해진다. 실제로 무인자동차 로봇은 경험이 쌓일수록 보다 나은 성능을 보였다. 기계가 더 많은 것을 배운다는 사실이다.
기계가 새로운 정보와 경험을 서로 연결해 학습하고 자기 주변을 분석해서 해석하게 만드는 획기적인 진보를 이루었다.
이것이 무인자동차의 프로젝트에 과감히 나선 주된 배경이다. 차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적 능력을 갖춘 로봇을 만드는 것이다.
사람들은 아직까지 로봇이 조종하는 자동차에 대한 회의론이 크다. 수년의 시험주행을 통해 놀랍게도 사람들은 로봇이 조종하는 자동차가 일반적인 조종장치를 하나도 갖추지 않은 특이한 외형일때 더 안심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구글과 미국 교통청에 따르면 완전 자동화한 로봇 자동차가 스스로 교통사고를 일으킨적은 한번도 없다. 2015년까지 자율주행차가
사고에 연루된 건수는 열세번인데 그 책임은 모두 반대편에서 주행하던 일반 운전자에게 있었다.
구글은 2020년 전에 구글자동차를 시중에 출시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고속도로를 주행하는 자동조종 장치를 답재한 자동차가 먼저
나오고, 대도시를 중심으로 로봇택시가 등장할것이다. 2035년이면 전체 차량의 6분의 1이 이런 기능을 갖출 전망이다.(구글의 미래 140P)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의 종합건설기계 기업에서는 중장비를 임대 판매하고 있는데 이곳 중장비의 특징은 기계부품에 전부 센서가 부착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센서들은 각각의 장비가 적절하게 작동될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현재의 상태를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이런 센서의 입력을 받아서 사람 머리에 해당하는 ECM이라는 컴퓨터에서 어떠한 조치를 취할것인지 작동장치(액추에이터)를 통해서 명령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센서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모아서 인공위성으로 보내는 송수신 장치(안테나)가 있습니다. 인공위성에서 다시 업체나 개인이 이 정보를 실시간으로 노트북이나 컴퓨터,모바일 장치를 통해서 현재 장비의 위치나 결함 유무, 연료량등의 종합 데이터 확인할수 있습니다.
업체에서는 수백대의 장비를 한꺼번에 관리 할수 있습니다. after service가 아니라 before service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은 운휴
시간을 줄일수 있고, 회사측에서도 사전에 부품및 인력을 수급할수 있도록 조정할수 있기 때문에 고객은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또 업체에서 수집된 데이터들은 장비를 제조할때도 상당한 참고가 됩니다. 각 지역별로 장비의 특성과 사양을 알엔디에 반영해 현지화된
장비를 공급할수 있게되고, 상호 이익이 되고 윈윈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물인터넷이 소프트 웨어를 바탕으로 한다면 다시 제조업은 하드업인데 제조업이 자동화시설로 만들어진다면 인력이 필요하지 않아서
중국이나 베트남등 인력이 싼곳에 공장을 세우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일본,독일을 비롯해서 선진국에서는 다시
제조업 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조업이 거의 사라졌던 미국이 제조업혁신 전략으로 2009년 리메이킹 아메리카 추진으로 미국 전역45개소에 제조업 혁신 연구소를 설립하였습니다.
일본도 2013년에 산업재흥플랜을 제시하고 첨단설비 투자 촉진과 과학기술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독일은 2011년 인더스트리 4.0을 채택하고 세계적 기업과의 협력으로 스마트 공장을 구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나라도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제조업이었습니다. 지금은 제조업이 위축되어 있지만 다시 제조업 혁신 3.0플랜을 전략으로
스마트 공장을 설립하는데 핵심이 있습니다. 2020년까지 만개의 스마트 공장을 세운다는 계획입니다.
청주시 봉명동 스마트 공장
스마트 공장은 모든것이 연결되어 있는 공장인데 모든 설비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 일하는 프로세스 이런것들이 정보시스템으로
연결되어 있으면 그것을 스마트 공장의 기초 단계라고 이야기 합니다.
연결된 공장으로 만들어주면 생산성이 올라가고 외국회사와 협업이 쉬워집니다.
우리나라에서 2014년 말부터 스마트 공장을 보급하기 시작했는데 2015년 초까지 보급했던 기업들이 일년 가까이 되었으니까 성과를 측정해 봤습니다.
생산성이 평균적으로 30% 올라 갔습니다. 그리고 스마트 공장은 소품종 다량생산에서 다품종 소량생산이 가능해 진것입니다.
독일의 스마트 공장은 하나의 제품도 하루면 생산해 낼수 있고,갑작스런 설계변경도 데이터를 바꾸어서 간단하게 처리할수 있고
년간 1000점의 제품을 1200만개씩 생산해 내고 있습니다. 모든 설비가 Iot로 연결된 생각하는 공장이 바로 스마트 공장입니다.
즉 맞춤형 생산 공장인 것입니다. 또하나의 맞춤형 생산은 3D프린터에 있습니다. 3D기술은 제품을 찍어내거나 깍아서 만드는것이 아닌 쌓아 올려서 만드는 기술입니다.
고객맞춤형 제품은 소량생산이기 때문에 이기술이 비용도적게 들고 고객의 만족도도 높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40여개의 3D프린터로 제품을 만들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제조업들이 제품을 출시하기전에 시제품을 만들기 위해 그동안에는 비용이 많이 드는 금형작업이나 mock up(실물크기)작업을 해왔었는데, 시제품 작업에 3D 프린터가 도입됨으로써 제조업의 경비문제나 시간적인 문제에 혁신적이 도움이 되고 있어서 많이 활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제품 제조 비용이 10분의 1로 줄어들면서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개인 생산시대를 3D프린터가 열어 주었습니다.
이것으로 메이커 운동(Maker movement) 즉,스스로 필요한 것을 만드는 메이커(만드는 사람)가 만드는 법을 공유하고 확산시키는 문화가 일어났습니다.
일인 기업이 가능한것이 바로 메이커 운동입니다. 현재 메이커 스페이스(만드는 공간)도 전세계적으로 엄청나게 늘고 있습니다.
메이커 운동은 그 자체가 제조업의 혁신, 경쟁력 향상, 일자리 창출에 가장 큰 근원이 될수 있는 운동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메이커 스페이스는 우리나라에는 용산 전자상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에서 운영하는데 여기는 개방된 공간이라서 누구나가 참여 할수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을 판매로 까지 대행해 준다고 하니 일인 기업은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메이커 스페이스[ Maker space ]
3D 모델 파일과 다양한 재료들로 소비자가 원하는 사물을 즉석에서 만들어(printing)낼 수 있는 작업 공간. 이는 전통적 제조업의 과정을 넘어 굴뚝 없는 비트(bit) 제조업으로 도약하는 가상 세계의 객체를 현실화하는 방법이다. 제조업 자체의 패러다임을 전환시켜 일반 개인도 최종 완제품을 생산해 내는 ‘개인 제조업’의 부상을 예고하고 있다.
AUTOMATICA – Robots Vs. Music – Nigel Stanford
[출처] 43. 4차 산업혁명- 사물인터넷과 제조업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44. 중산주의시대-양자 컴퓨터와 풍선,드론 인터넷. 나노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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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3. 01:16조회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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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컴퓨터와 풍선,드론 인터넷. 나노위성
2013년 구글 연구부 블로그에는 다음과 같은 공지가 올라왔다.
“오늘 우리는 양자 인공지능 연구소를 창설했습니다. 연구소는 NASA안에 있으며 거기서 양자 컴퓨터를 연구할 것입니다.”
사실 이것은 공상 과학소설에나 등장하는 기술 개발을 시도하는 일이다.
양자역학의 특이한 아원자적 영역은 지금까지 대중의 관점에서 아인슈타인과 스타트렉의 중간쯤에 위치해 있었다.
이는 뛰어난 과학자 조차 이해하기 힘들만큼 복잡하고, 천재 물리학자 베르너 하이젠베르그와 닐스보어와 후대의 리처드 파인먼
같은 과학자들이 이론을 체계화 하는데도 수십년이 걸렸다.
두개의 반대 조건을 동시에 허용한다는 점에서 양자의 세계는 무척 부조리하게 여겨진다.
켜지는 동시에 꺼지고 ‘예’인 동시에 ‘아니요’이기 때문이다. 살아있는 동시에 죽은 세계이다.
전문가들은 양자역학의 법칙을 이용한 컴퓨터가 등장하려면 수십년은 더 걸릴것으로 전망한다. 0과 1을 동시에 겹쳐 사용해야 하니 말이다. 아무튼 그 엄청난 결과로 컴퓨터의 산출능력이 어마어마해지면서 두번째 컴퓨터 혁명이 일어날 것이다.
우리가 오랫동안 양자 컴퓨터를 상상하지 못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구글의 양자 인공지능 연구소를 이끄는 하르트 네벤은 “우리는 양자 컴퓨터가 컴퓨터 공학 분야의 가장 큰 난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거라고 믿습니다.”
네벤은 독일 아헨출신으로 1996년 보훔 루르대학의 신경외과 컴퓨터 공학 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괴짜로 통하는 그는 구글 글래스를 개발했고 로봇학과 기계학습분야의 전문가로 오랫동안 양자 세계에 심취해 있었다.
구글은 NASA와 제휴해 이 연구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슈퍼 컴퓨터도 해내지 못한 100년이 걸릴 계산조차 단숨에 해결이 가능하다
NASA는 뛰어난 컴퓨터의 산출 능력을 지구와 유사한 행성 발견이나 우주여행같은 특수 프로 젝트에 활용하고자 한다.
네벤은 “유용한 검색엔진을 만들고 싶으면 검색어를 이해하는 뛰어난 엔진을 개발해야한다.” 라고 이야기 한다.
양자컴퓨터 개발의 시작은 캐나다 기업 디 웨이브에서 였는데 구글에서 사들였다. 암치료,전투 제트기 조종,주식가격 예측,새로운 행성발견에 사용할 기계의 핵심부품은 손톱만한 크기에 지나지 않는다.
0도에 가까운 온도속에서 완벽한 침묵을 지키며 웅크리고 앉아 있는 것이다. 양자 기계라는괴상한 실체는 이러한 조건 아래서 완전히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2013년 벤쿠버 외곽에 위치한 공장에는 이같은 기계가 예닐곱 개 있었다. 이곳은 세계 최초의 프로그램이 가능한 양자 컴퓨터를
생산한 디웨이브의 본사이다. 디웨이브의 존재는 아주 오랫동안 극소수의 내부자에게만 알려져 있었다.
이회사에 투자한 인물은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가 초기자본을 제공했다. 이후 골드만 삭스가 투자에 참여했고, CIA가 설립한
인큐텔도 투자자가 되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디웨이브는 처음으로 양자컴퓨터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세계최대 무기제작사인 록히트 마틴도 여기에 관여했다.
디웨이브의 공동창업자이자 수석 과학자인 에릭 라디진스키는 “나는 스타트렉에 나오는 순간이동 장치와 타임머신을 발명하고 싶었습니다.” 에릭은 첫번째 직장인 인공위성 회사 TRW의 선진기술부에서 다시 양자역학과 마주했고 초전도 양자 간섭 소자를 연구했다. 1997년 물리학자 존 프레스킬의 양자물리학 강연회에서 양자물리학과 초기 컴퓨터 산업을 결합할 경우 놀라운 가능성이 열린다는 것을 듣고 양자 컴퓨터를 개발하려고 마음을 먹었다고 한다.
지금 디웨이브 컴퓨터는 전통적인 컴보다 평균 만배가 빨랐고 가장 어려운 연산임무는 오만배더 빨랐다. 그러나 전통컴퓨터를 보완하는
역할로 쓰일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양자의 세계는 작은 장애에도 예민한 반응을 보여서 골치 아픈 문제를 안겨 줄수 있다.
자기장,방사선,충격을 멀리해야 하고 절대적 0도를 유지하기 위해 극저온 보호를 해야한다.
구글은 디웨이브에 의존하지 않는 자체 양자컴퓨터를 개발하기 위해 물리학자와 다른 전문가들을 영입하기 시작하였다.
양자 컴퓨터의 희망은 지금 까지 꿈도 꿀수 없던 소프트 웨어와 앱을 개발한 다음 인공지능사업과 새로운 IT산업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것이다. (구글의 미래189).
구글의 연구팀은 같은 문제를 기존의 컴퓨터를 이용한 시뮬레이션 어닐링(Simulated annealing, SA), 그리고 현재의 컴퓨터를 이용해 비슷한 알고리즘으로 연산을 하는 퀀텀 몬테 카를로(Quantum Monto Carlo, QMC)와 비교를 했다.
그 결과 D-Wave의 양자 컴퓨터가 기존의 싱글 코어 연산에 비해 최대 1억 배 빠르다는 결론을 얻었다.
이것이 실현되면 게놈(유전자)이나 기상, 경제, 데이터마이닝 등 지금의 슈퍼컴퓨터로도 풀 수 없는 아주 복잡한 영역의 연구에 이 컴퓨터를 응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997년에는 IBM의 아이작 추앙이 2비트 양자컴퓨터를 처음 만들었고, 1999년에는 일본의 NEC가 양자컴퓨터용 고체 회로소자 개발에 성공하였다.
우리나라에서도 2001년 KAIST(한국과학기술원) 연구팀이 병렬처리 3비트 양자컴퓨터 개발에 성공하였고, 2003년에는 일본 NEC와
이화학연구소가 공동으로 양자비트 2개를 결합한 고체 논리연산회로로 동작하는 양자컴퓨터의 제작에 성공하였다.
이처럼 전세계적으로 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실현 가능한 단계에 와 있다. 그러나 양자컴퓨터의 완전한
실현까지는 극복해야 할 난제들이 많이 남아 있다. (두산백과)
지금은 양자컴이 초기 단계로 보여집니다만 크게 발전하리라 생각되며, 그들의 무한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인터넷 보급 사업 -풍선인터넷과 나노 인공위성
인터넷은 우리 시대의 가장 변형적인 기술입니다. 하지만 지구상의 3명중 2명은 빠르고 저렴한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이 문제는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연결성은 정글, 군도(archipelago), 산맥 등 지형적인 문제를 많이 안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남반구의 국가 대부분의 인터넷 사용 비용은 한달치 급료보다 비쌉니다.
이런 문제는 단순히 시간이 지나며 해결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연결성 문제를 해결하려면 조금 다른 관점에서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은 구글[x]의 또다른 과감한 프로젝트인 풍선을 사용한 인터넷 접근입니다.
여러개의 풍선으로 하늘에 고리를 만들어 성층권의 바람을 타고 이동하게 해서 지상에 인터넷을 보급할 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단계지만 민간 여객기의 두배 높이 고도에서 떠다니는 풍선들을 사용하여 무선으로 지상에 3G 네트워크 이상 속도의 인터넷을 제공하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이 풍선 기술로 시골이나 외진 곳 및 가난으로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는 지역이나 자연재해때문에 접속이 끊긴 장소에 인터넷을 보급하고 싶습니다. 조금 정신나간 발상인 것 같아 이름마저도 프로젝트 룬 (Project Loon; 역자 주: Balloon에서 따온 이름이겠지만 Loon은 미치광이라는 의미도 있음) 이라고 지었지만 철저히 과학적인 설계를 했습니다.
자연스러움과 우아함을 동시에 갖춘 풍선들이지만 다루는데엔 문제가 있습니다. 이전에도 고도에서 지상의 특정 장소에 인터넷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들이 있었지만 하늘에 떠 있는 장비를 한 장소에 고정시키는데엔 엄청난 비용이 들며 높은 기술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풍선을 고정하는 대신 차라리 자연히 바람을 타고 떠 다니게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풍선이 이동할 경로만 관리할 수 있으면 되지요. 그리고 바람과 태양 발전을 통해 그렇게 할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풍선을 위 아래로 움직여 원하는 방향의 바람을 타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엔 또 문제가 있었는데 세계 각지에서 떠 다니는
풍선 무리가 원할 때 특정 지역에 도달하게 해야 할 방안이 필요했습니다. 이 문제는 복잡한 알고리듬과 여러대의 컴퓨터로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페이스북 드론
페이스북은 드론과 인공위성을 사용해 지구상의 거대한 지역에 인터넷을 쏘아 보내는 실험을 진행중입니다.
점보제트와 날개 길이가 같고 커다란 태양광 패널을 매단 거대한 드론은 여러해 동안 20km이상 고도에서 상공을 회전하며 룬 프로젝트와 결합해인터넷을 보급합니다. 룬의 수장 캐시디는 “풍선과 드론팀이 서로 각자의 연구 결과를 교환하면서 긴밀하게 협력한다”.
인공위성은 엄청난 비용으로 더 작고 비용이 적게 드는, 나노 위성이나 큐브위성같이 보통의 위성보다 100배 더 작고 가벼우면서 성능은 같고 값은 비교할수 없을 만큼 싼위성 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2 10억 달러 드는 일반위성에 비해 나노위성은 35,000달러 에서 백만 달러의 비용밖에들지 않습니다.
미니 위성은 신발상자 만한 크기에 무게는 5kg에 지나지 않지만 궤도 깊숙이 들어가 지구를 매일 열다섯 바퀴씩 돕니다. 이들의 임무는 지구의 구석구석을 사진 찍는 일입니다. 2010년 프래닛 랩스회사의 창업자 윌 마셜이 나노 위성의 주인공입니다.
정부조직과 연구소, 기업을 비롯해 수백개 분야에서 인공위성 사진을 필요로 합니다. 숲의 면적 변화부터 구리광산의 일일 생산량, 선박의 움직임,농업 분야의 기후에 따른 농작물 변동상황 등을 모두 확인할수 있습니다. 거의 실시간으로 필요한 요청에 답하는 검색 이미지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는 일입니다. 그렇게 되면 가령 함부르크에 정박된 선박이 몇척인지, 오일 파이프 공사가 얼마나 진척되고 있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위성산업 스타트업 기업인 SkyFi는 나노위성을 통해 어떤 제한 없이도 통신이 가능한 네트워크 구축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SkyFi의 CEO겸 공동 창립자인 라즈 타미르에 따르면, 전세계적에서 인터넷이 연결될 뿐 아니라 전화, 디지털, 텔레비전 등을 비롯한 모든 종류의 통신이 가능해집니다.
텔아비브를 기반으로 한 SkyFi는 최근 Microsoft Think Next에서 처음으로 기술을 대중 앞에 공개 했고 이미 이스라엘에서만 3백만달러 가량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이미 세계적으로 인터넷이 보급되었지만 여전히 40억명에 이르는 사람들은 유무선 연결이 없는 시골 지역에 산다는 이유로 인터넷에 접근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글과 페이스북은 이런 지역까지 접근성을 제공하려고 하며 드론이나 풍선을 통해 인터넷을 도입하는 시스템에 이미 수억 달러를 지출하고 있습니다.
인공위성의 경우 하나당 비용이 6억달러에 이르기 때문에 선택지가 될 수 없었습니다.
SkyFi는 나노위성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지구 전체를 뒤덮는 60개의 나노 위성을 쏘아올릴 예정이며 이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각각 나노위성의 가격은 백만 달러 정도로 60개를 총 합하면 인공 위성 하나의 비용이 드는 셈입니다.
즉, 같은 비용으로 지구를 뒤덮을 정도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이스라엘 스타트업 SkyFi)
[출처] 44. 중산주의시대-양자 컴퓨터와 풍선,드론 인터넷. 나노위성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45.중산주의시대 에너지 혁명-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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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3. 20:41조회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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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혁명-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가 나오게 되면 여러가지 직업의 생존문제가 대두 될것입니다. 현허증이 필요하지 않아서 먼저 운전면허학원이 쇠퇴하게 될것입니다.
운전에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이나 공간 감각이 떨어지는 사람과 시력이 좋지 않는 사람과 나이가 많은 노인이나 할머니들에게는 희소식이 될것이고, 중고자동차 판매상이나 운전면허 시험장, 운수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도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자동차 보험산업도 붕괴될수 있습니다.
자동차의 비즈니스 모델에 관해서는 지난 100년동안 진보가 거의 없었습니다. 새로운 기술로 인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이를 변화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전기자동차,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자동차,자율주행자동차등 입니다.
또 자동차 공유는 우리의 자동차 사용방식을 급진적으로 만들어 줄것입니다. 자동차 공유의 선두주자인 집카는 차량한대가 15대의 차를 대체합니다. 모든사람이 자동차를 공유모델로 전환하면 연간 차량 판매 대수는 15분의 1로 줄어들것입니다.
테슬라 전기 자동차
이모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결합하면 휘발유자동차 산업은 완전히 망하게 될것입니다. 전기자동차로 인해 내연기관 자동차의 붕괴가 진행중입니다. 휘발류,등유는 남아돌게 되며 정유회사는 쇠퇴하게 될것입니다.
자율주행자동차의 본질적 플랫폼은 전기자동차입니다. 이렇게 되면 자동차산업이 축소될것이고 석유산업은 결국에 가서는 모두 사라지게 될것입니다.
전기자동차의 시작은 테슬라의 CEO인 엘론 머스크입니다. 2012년에 19,000대를 판매하고 주식가격은 금방4배가 되었으며 시장
가치는 17억달러에 이르러 디트로이트 자동차 기업들과 어깨를 견줄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기자동차의 파괴력은 첫째, 에너지 효율이 휘발류,디젤보다 5배입니다. 운송부분에 사용되는 석유에너지의 79%는 연기로 사라집니다. 평균적으로 내연기관에 들어간 휘발류와 디젤의 21%만이 유용한 에너지로 사용됩니다. 그러나 전기자동차는 라디에이터,피스톤
배기관,크랭크축, 클러치,펌프등 휘발류엔진이 에너지를 낭비하게 되는 수많은 부품이 없습니다. 그래서 에너지 전환효율성은
99.99%에 이릅니다.
둘째.10분의 1의 충전비용입니다. 지프차가 1년에 19,300KM를 주행한다면 연간 3000달러가 필요하지만 테슬라 로드스커가 같은
거리를 주행하는데는 313달러입니다.미국의 전기자동차와 휘발유자동차를 비교할때 연료비용이 90% 절감이 됩니다.
세째, 저렴한 유지 보수 비용입니다. 내연기관이 없기 때문에 엔진오일을 교체할 필요가 없습니다. 90%정도가 유지보수가 저렴합니다.
네째, 내연기관 자동차 관련산업의 시장붕괴입니다.미국의 2억5천만대의 자동차를 유지보수하는데 대략10만개의 정비업소가 있습니다.
그러나 전기자동차의 등장으로 정비업소가 필요없게 됩니다.
다섯째,무선 충전기술로 충전이 용이하게 되었습니다. 휴대폰을 충전하는데 사용되는 무선 충전기술을 전기자동차에 적용하는것입니다.
여섯째,바퀴에 네개의 독립적인 전기모터를 장착하면 놀라운 수준의 출력,설계상의 유연성,구동력 제어가 가능해진다고 닛산리프의
이노우에 마사토는 말합니다.
일곱째,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고객의 자동차 사용 패턴을 이해하고 잘못된 점을 학습할수 있고. 빅데이터를 통한 제품을 개발할수
있습니다.
내연기관자동차가 마차산업을 붕괴시킨것도 비즈니스 모델혁신인 자동차할부 금융제도 였습니다. 전기자동차가 휘발류자동차 가격과
비슷해질무렵 2030년 이전이면 휴발유 자동차 산업의 붕괴는 거의 끝나 있을 것입니다. 기술혁신은 붕괴가 일어날 수있는 환경을 조성
하지만 붕괴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때로 비즈니스 모델 혁신이 기술혁신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1.무료충전이 그것입니다. 테슬라는 북미와 유럽에 테슬라 모델S 소유자들이 무료로 충전하면서 장거리를 주행할수 있도록 ‘테슬라 슈퍼차저 네트워크’를 건설했습니다. 휘발유 제조업체는 무료 연료를제공할 재원이 없습니다.
2.무료 유지보수 입니다. 5년 또는 6만 마일의 연료에 더해 무료 보수까지 제공한다면 내연기관자동차들이 파괴적인 파도가 일어날것입니다.
자율주행자동차는 생명,시간,공간,에너지,돈의 낭비를 막아줍니다.
2010년에 미국에서만 600만건의 자동차 사고가 있었고 3만2788명이 사망했습니다. 사망사고의 93%는 인간의 실수에 의한것입니다.
베트남 전쟁기간 동안 (1956 1975) 5만8220명이 전사했는데,같은 기간 미국에서75만7538명이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습니다.
2010년 기준으로 전세계에서 124만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습니다. 거기에는 졸음운전으로 15 33%가 관련이 있고 29세 이하가 많습니다.
자율주행자동차는 360도의 시야를 가지고 있고,컴퓨터는 졸지도 않고 산만해지지도 않습니다. 학습된 내용은 다 공유되어서 더욱더 기능이 향상됩니다.
2012년 미국한해 동안 교통혼잡비용(시간낭비)은 1010억 달러이고 2020에는 1990억 달러로 증가할것이라고 합니다.
또 다른차와 가깝게 주행할수 있어서 공기저항을 줄여 연료소비량을 20 30%까지 줄여서 에너지 낭비를 막아줍니다.
주차비를 해결해주고, 임대할수 있어서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는 돈을 벌어줍니다. 그래서 자율주행자동차는 사회적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들게 되어 가계지출의 비용이 현저하게 줄어들 것입니다.
(물과 알루미늄이용한 전기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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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45.중산주의시대 에너지 혁명- 전기자동차와 자율주행자동차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46.중산시대- 부국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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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7. 01:45조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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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시대- 부국의 조건1(Youtube)
KBS 에서 방영한 ‘부국의 조건’편을 보면서 각국의 흥하는 산림사리와 망하는 살림사리 알아 보겠습니다.
부국과 빈국의 차이를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이답은 MIT경제학과 교수 대런 애쓰모글루와 하버드대학교 정치학과 교수 제임스A 로빈슨의 연구에서 세계각국의 탄생과 부흥,실패를
추적해 왔는데 ‘왜 어떤나라는 부유하고 어떤나라는 가난한가?’에 대한 답을 찾아 내었습니다. 그것은 부국으로 가는 결정적 요인은 지리적,인종적,기후적 조건이 아닌 바로 제도적 요인이었다는 간단 명료한 답을 찾아 내었습니다. 즉 부국으로 가는 결정적 요인은 제도이며,빈국으로 남아있는 많은 나라들은 이러한 제도가 없다는 것입니다.
부는 다양한 주체들의 참여를 통해서 획득할수 있고,폭넓은 권력분배가 동반된 포용적 정치제도의 확립이 필요합니다.
권력이나 부가 소수에게만 집중되고 다수가 소외되는 사회의 경제는 활력을 잃게 됩니다. 애덤스미스의 국부론에서는 “개인이 자신의 이익을 추구함으로써 사회 전체의 이익을 효과적으로 증진시킨다”로 했듯이, 개개인이 자신의 삶을 열심히 꾸려나가게 만드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한 문제인것입니다.
힘있는 자들이 권력과 돈으로 시장을 독점하여 공평한 분배대신 극단적인 빈부격차로 양극화에 시달리는 사회는 대체로 제도적 장치가 미약했고, 제도적장치가 있어도 실효성이 없으면 공평한 분배가 이루어지는 사회를 구현할수 없었습니다.
오늘날 많은 나라들이 GDP(국내총생산)를 지표삼아 부국이거나 빈국으로 구분되나 국민이 그 혜택을 누리고 있는 진정한 부국은 아닙니다.
멕시코의 GDP는 1조2319억 달러 세계13위이고, 1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한국은 1조4351억 달러이나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은 한국보다 훨씬 가난한 나라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OECD 2014년 통계연보의 자료에 의하면 멕시코의 빈곤격차 비율은 41%로2위,스페인42%로 1위, 한국 39%로 3위입니다.
한국은 멕시코와 비슷합니다. 부국은 GDP순위나 몇몇재벌의 부로 측정되지는 않습니다. 나라는 부유한데 국민은 가난뱅이의 비정상적인 행태에 불과합니다.
세계 1 2위의 재벌이 멕시코의 카를로스 슬림이고, 대한민국의 몇몇 재벌이 있으나 그들로 인해 많은 국민은 가난하게 살고 있습니다.
정리를 해보면
의회민주주의나, 독과점과 정치권의 부패를 없애는 제도를 가진 나라들은 부국으로 성장했고, 왕정제도,독과점,정치권 뇌물의 부패를 가진 나라들은 한결같이 빈국으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
빈국의 멕시코와 스페인,러시아,로마와 베네치아,베네수엘라를 살펴보고,
부국인 영국과 미국,독일,스웨덴,싱가포르,네덜란드,일본은 어떠한 제도를 시행하고있는지를 살펴봅니다.
국가는 부유하지만 국민은 가난한 멕시코
멕시코는 부정부패가 아주 심각한 나라입니다. 부패의 10인은 집권당의 장관이거나 고위공직자와 판사의 절반이상이 특권층의 부패의 상징으로 되어 국민들의 신뢰를 잃은 상태입니다.
미국최대의 유통업체 월마트가 멕시코에서 1991년 진출이후 소매업 매출의 1위를 차지하고있는데, 멕시코지사가 멕시코 관리들에게 2400만 달러의 뇌물을 제공했다고 합니다.미국은 1997년 해외거래 부패방지법을 만들어 기업이 외국 관리들에게 뇌물을 주는 것을 엄격히 규제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월마트는 미 법무부 조사를 받았고,전.현직 임원들은 처벌을 면치 못했으나 , 멕시코에서는 그다지 특별한 일이 아니라는데 있습니다.
멕시코 가정에서의 연간 뇌물비는 165달러(약17만원)인데 사소한 법규위반은 경찰에 몇푼의 돈을 쥐어주고 끝냅니다. 15년전 한국을 보는 느낌입니다.
부정부패를 유발하는 사회제도와 정치적 상황이 멕시코의 가장 큰문제입니다. 권력이 된 정치와 독점기업의 유착은 경쟁자의 시장 진입자체를 어렵게합니다. 멕시코 국민 상위10%가 국가 전체 부의 64%를 차지하고,그중 상위1%가 국가전체 수입의 21%를 차지합니다.
세계2위 갑부인 카를로스 슬림과 멕시코의 4대 거부가 보유한 재산규모가 멕시코 국민수입의 3분의1을 차지합니다.전체인구의 반 5330만명이 빈곤층이고, 1700만명은 최저 생계수준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GDP숫자로는 세계13위인데 소수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계부자순의 1위는 빌게이츠이고 2위가 멕시코의 카를로스 슬림입니다. 슬림은 멕시코 내에서 독점적인 시장 점유율에 있습니다.
그의 독점 분야는 금융업,건설업,유통,담배,레스토랑등 대부분입니다. 특히 통신시장인 텔멕스를 매입하면서 독과점으로 시장을 장악했습니다.
텔멕스의 독주로 통신요금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편이며 서비스의 질또한 개선의 여지가 없습니다.통신요금으로 멕시코 경제 전체가 입은 피해액이 137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멕시코에는 1억2천만대의 이동통신 기기가 있습니다. 이중에 8천만대가 슬림회사의 소유입니다.
회사는 4개 이지만 시장을 조종하는 회사는 하나입니다. 가격경쟁이 없어서 요금을 인상하니 전화요금이 비싸지는 것입니다.
텔멕스의 독점은 공정한 기회와 경쟁을 막아 중소기업의 성장을 방해하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들의 몫입니다.
독과점,정경유착,기업부패등의 현실은 아주 오랫동안 멕시코 사회에 뿌리내리고 있었습니다. 부패한 정치권과 선거를 배후조종하는 경제재벌의 유착은 국가의 권력을 소수가 독점하는 현실을 만들었습니다.
정치는 범죄조직과 결탁이 되었습니다.지난 10년간 100명의 시장과 1000명의 지방정부관리가 암살되었거나 암살 목표에 올라와 있습니다. 범죄조직은 마약을 밀거래 하면서 세력을 유지해 나가는데 그것에 반하는 정치인이 나타나면 협박과 살해를 일삼습니다. 더큰 문제는 정치권이 이런 범죄조직과 결탁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멕시코의 지방 경찰중 70%가 마약조직과 관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멕시코의 이런 원인을 제공한 배경에는 식민지 시대의 제도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불공정한 환경에 있습니다. 스페인의 식민지였던 멕시코는 아직도 식민지 시대의 제도가 사회의 다양한 분야와 경제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오늘날 역사가들은 근대유럽이 경제성장을 일으킬수 있었던 배경중 하나로 식민지 경영을 꼽고 있습니다. 스페인은 1591년에 지금의 멕시코시티로 가서 그들의 아즈테카 문명을 목격하게 됩니다.
아스테카 문명은 13세기부터 스페인이 침입하기까지 중남미 3대 고대문명중 하나로 정교한 역법이나 건축물등에서 수준높은 문화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아스텍인들은 그들을 반겼으나 스페인원정대는 그들을 공격하였습니다. 스페인은 300년동안 멕시코의 주인행세를 해왔습니다.
멕시코에서 나온 금,은은 전부 스페인으로 갔는데 세계 금생산의 80%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식민지에서 원했던것은 귀금속과 노예뿐이었습니다. 스페인의 정책은 식민지 경제를 무너뜨렸고 결과적으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죽인꼴이 되었습니다.
아스테카 제국의 수도는 오늘날 멕시코의 수도인 멕시코 시티였습니다. 아스테카 제국은 왕과 귀족,서민,노예등 신분이 명확한 계급사회였습니다.
대부분의 토지는 왕족이나 귀족의 전유물이었으며 그들의 토지를 경작하는 농민은 전 인구의 20%에 불과했고 그외의 구성원은 종이나 노예였습니다.
스페인 정복자들은 이제도를 그대로 도입하고 계급제도를 확고히 했으며 정복자나 소수의 엘리트층에게만 토지를 무상으로 나누어주고 그외는 강제노동에 동원시켰습니다. 권력또한 불평등하게 분배되어 모든 분야에서 스페인 정복자들의 통제 아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많은이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소수의 특권층만이 군림하도록 설계된 제도는 수백년간 이어져 오늘날 멕시코에 그대로 답습되었습니다.
이는 현재 멕시코 사회의 발전과 경제성장을 저해하는 큰 걸림돌이 되고 말았습니다.
포용적인 제도를 취한 영국
스페인이 미국을 식민지화 하지 않았던 유일한 이유는 척박한 땅이라서 아무런 쓸모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영국의 개척자들은 자신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원주민과 타협이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은 원주민과 관계를 개선하고자 노력했으며 어느정도 관계가회복된 후에는 교역을 시작했습니다.
영국인들의 도끼와 원주민 옥수수의 교역은 두집단을 다 만족시켰습니다. 일방적으로 착취하던 스페인과는 달리 영국인들은 개척을 위해 모두가 일을 하고 먹을 것을 바꾸는등 서서히 스스로 공동체와 규율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1607년은 영국인의 미국 이주 역사가 시작된 해입니다. 이전의 모든 실패를 딛고 미국에 정착한 영국인들은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스페인과는 전혀 다른 행보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1618년 제임스 공동체는 정착민 모두에게 땅을 동등하게 지급하는 제도를 확립함으로써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서 부를 획득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제도는 정착민들에게 충분한 동기부여를 제공하여 척박한 땅을 개척하는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이듬해 제임스 타운 정착민들은 식민지 자치의회를 발족 시켰습니다. 이민자가 대거 몰려들기 시작하면서 매사추세츠,뉴욕,뉴저지,메릴랜드,조지아등13개의 영국 식민지가 형성되었습니다. 이 식민지들은 모두 대의제 의회를 갖고 자주독립 정신하에 자치적으로 발전했습니다.
그렇게 170여년의 시간이 지난후 미국은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했습니다. 영국왕실로부터 독립한 미국이 최고의 가치로 꼽는 것은 평등과 자유입니다.
이것은 식민지 시대에 땅을 나눠 가지면서 이미 시작된 정신이었습니다. 스페인의 정복자들은 원주민을 수탈하고 특권층으로 군림했지만, 영국인들은 토지분배와 자치를 통해 정복자가 아닌 정착민으로 사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그결과 스페인은 17세기부터는 식민지와의 교역에서 독점적 지위를 상실하게 됩니다.
이당시 경제 정책이나 정치구조는 각각의 식민지였던 멕시코와 미국 시스템의 바탕이 되어 현재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권력을 나누고 공평하게 기회가 열린 나라는 번영의 길로 나아갔지만 소수가 권력을 움켜쥔채 다수의 국민을 착취한 나라는 부국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원래 영국은 강력한 입헌 군주제로 모든 권력이 왕에게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왕이 최고의 행정, 입법,사법권을 가지고 있었으며 왕의 권력은 절대적이었습니다.
영국의회는 왕의 권위에 대립각을 세우고 17세기 후반에는 정치,경제제도의 결정권을 의회로 넘어오도록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의회가 대립각을 세웠던 것은 왕의 독점권이었습니다. 이때는 소득세제도나 지세제도가 없었습니다.그래서 독점권및 특허를 사람들에게 판매하는것이었습니다.
제임스 1세때 독점품목이 700여가지 였습니다. 그래서 상공인들의 불만이 커졌습니다.
독점은 단한사람이나 하나의 단체만이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는것을 말합니다.그래서 독점은 물가를높이고 서민들의 삶을 고단하게 만듭니다.독점에서 제외된 상인들은 더는 경제행위를 할수 없게 됩니다. 독점은 의심할 여지없이 가격을 인상시킵니다.
영국의 의회는 이러한 현실에 위기감을 느끼고 왕의 독점권을 막는 법을 만들었습니다. 단한가지는 새로운 기술을 발명한 사람에게는 자기 기술에 대한 독점권을 인정해주는 것인데 이것이 바로 지금의 특허권입니다.영국은 1624년 영국의 전매조례를 만들어 발명자가 자신의 발명품에 대한 권리를 14년동안 가지게 하였습니다.
영국 맨체스터대학교 역사학교수 릭존스는 사람들에게 특허를 내주면 변화와 발명과 혁신이 생깁니다. 독점을 내주면 창의성과 창조가 파괴됩니다. 실제역사가 그러한데 발명과 창의성이 그저 하나의 법때문에 생긴것이 아니라 오랜과정을 거쳐 결국에는 산업혁명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인류역사상 가장 획기적 사건 중 하나인 산업혁명은 경제뿐아니라 사회,정치등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쳤습니다.영국은 중앙은행을 통한 금융시스템이 마련되어 충분한 자본의 축적,비옥한 토지,높은수준의 교육,풍부한 천연자원,혁신적인 기술력,유럽 다른나라에 비해 높은 인구율등은 산업혁명이 발생하는 환경조성에 중요한 요인이 되었습니다.
맨체스터는 18세기에 방적,직조기계의 발명으로 산업혁명의 중심 도시가 되었고, 증기기관은 생산품의 교통수단이 되었습니다.
산업혁명만큼 영국을 번영의 길로 이끈것이 의회민주주의로 자리잡은 정치제도입니다.명예혁명으로 왕은 의회 권력에 굴복했고 이때부터 정치 경제제도의 결정권은 의회로 넘어 오게 되었습니다. 의회는 독재왕정을 축출하고 윌리엄3세의 즉위식에 권리장전을 선포했고,의회중심의 입헌군주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의회 민주주의는 국민이 직접뽑은 대표들이 의회를 통해 정치에 참가하는 형태의 정치체제입니다.그러므로 의회는 국민들이 원하는 바를 대표하는 입장에 서야 합니다.
한국도 의회민주주의를 표방하고 있지만 선거철을 제외하고는 국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는 많지않습니다.
의사당에서는 상대방을 비방하는 발언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욕설을한다던지 사기꾼,거짓말쟁이등 상대방을 자극해 비생산적인 싸움으로 번질수 있습니다.
가장중요한것은 스스로 내세우는 권위도 상대방을 자극하는 비방도 아닌 자신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수 있는 권리입니다. 그 권리는 국민들의 대변자이기 때문입니다.
위정자들이 국민의 이익보다 재벌이나 특권층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 사회에선 공정한 분배,경제적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국민이 선출한 의원이 그들에게 주어진 의무를 자신들을 위한 권력으로 사용하는 나라의 미래는 망국의 시초입니다.때문에 성숙한 의회민주주의가 제도적으로 자리 잡아야 하는것입니다.정치권력이 소수에 집중되면 비리와 경제적 비효율성이라는 부정적 경제효과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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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46.중산시대- 부국의 조건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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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17:44조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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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의 조건 -미국,로마,베네치아
제도로 공평한 기회를 보장한 미국
영국은 미국대륙을 식민지화하기 시작한 초기 스페인의 제도를 그대로 따라야 했지만 이미 상향식 계급제도가 구축되어 있고 인구가 밀집된 도시국가에서나 통용되는 방법일뿐 각지에 흩어져 사는 인디언의 땅 미국대륙에는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균등수익권은 개척자들에게 토지를 나누어주고 소유할수 있게 만든것이 이 권리중의 하나입니다.
정치제도도 스페인보다 포용적은 형태를 갖추었는데 영국정부가 식민지에 큰 영향력이 없었기에 가능한 일이기도 했습니다.
아메리카로 간 개척민들 역시 자신들이 영국에 종속되어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아서 식민지화하는 과정이 자율적이고 포용적일수 있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제도가 홈스테드 법인데 개척자들에게 토지분배와 서부의 미개발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자영농지법입니다.1862년에 제정된 이법은 21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해 토지를 받을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법의 목표는 더많은 사람들이 토지를 개간해 농지로 활용하는데 있었으므로 엘리트층이나 기업이 토지를 독점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미국은 균등수익권과 홈스테드법으로 포용적 시장을 형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갔습니다. 분배와 정치적 자유가 매우 중요했으며,각지역의 통치권은 자율성을 유지할수 있게 했습니다. 정치적 자유가 경제적 자유를 있게 했고, 1619년 버지니아 회의를 구성한것이 미국최초의 민주적인 의회로 미국 민주주의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의회주의는 시민에 의해 선출된 대표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국정을 운영하는 통치방식입니다. 의회주의의 발전은 민주주의의 강화를 뜻합니다.
많은 나라에서 보이는 부정부패는 그사회의 병적현상일뿐 핵심은 아닙니다. 멕시코의 사례는 단지 부패척결이라는 구호만으로 문제를 해결할수 없으며 부패를 부추기는 제도가 근본부터 바뀌어야 함을 보여줍니다. 오늘날의 멕시코는 민주주의의 옷을 입고 식민지 시대의 통수권자나 강제노역은 없으나, 식민지시대의 제도가 기반이 된 현재의 제도는 많은 분야에서 존재하면서 불공정한 환경을 만들어 냅니다.
정치권력은 중앙집권화되어 있고 정치권력이 경제의 운영방식을 결정합니다. 부패를 부추기는 제도적 문제가 바뀌지 않는한 멕시코의 부정부패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것입니다.
미국은 건국후 100년동안 자유경쟁을 통해 기업이 발전하는 환경을 제공해 왔습니다. 그런데 19세기 후반으로 들어서면서 동종기업끼리 담합해 가격을 결정하고 시장을 독점하는 현상이 생겼습니다. 거대기업들은 새로운 회사가 산업계로 들어오는 것을 원천적으로 막아버렸고, 경제의 잠재적인 원천인 기술혁신을 가로 막고 있었습니다. 독점기업은 그들의 이익에 따라 제품가격을 좌지우지했고, 자본이 적은 기업은 파산을 했고 실업자를 양산했습니다. 상황이 악화되자 1890년 존셔면 상원의원은 독점금지법을 추진했습니다. 결국 독점금지법이 통과되었지만 그다지 큰효과를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록펠러가 운영하는 스탠더드 오일은 1904년 미국전체 정유 산업의 91%까지 점유했습니다. 그는 주요은행 간부를 포섭해 경쟁업체의 재정지원을 못하게 했습니다.
이런식으로 27개의 정유회사를 인수합병하여 거대 기업으로 확장시켰습니다. 이런상황에서 루스벨트 대통령은 “이른바 트러스트라고 알려진 대기업이 국민의 복지를 훼손하고 있다. 어떠한 형태로든 합리적인 감독과 통제가 필요하다”며 트러스트와의 전쟁을 선포 했습니다.
결국 윌리엄 태프트 대통령은 스텐더드 오일회사를 해체시켰습니다.1913년 취임한 윌슨 대통령은 금융독점도 강력히 규제했습니다.
세계최대의 경제대국 미국은 그렇게 독점과의 전쟁을 통해 완성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싸움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독점규제로 경제가 경쟁적으로 바뀌었고 더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더만은 기업이 생겨나면서 일자리 창출로 이어졌습니다.
미국에서 특허법이 등장한것은 18세기 말이었습니다. 이후100년 동안 미국 특허청에서는 100만개의 특허를 발급했습니다. 16대 대통령 링컨은 “특허제도는 천재의 불꽃에 보상이라는 기름을 붓는다”는 말로 특허제도의 효용성을 설명 했습니다. 창조적인 생각과 능력을 갖춘 사람들은 특허제도를 통해 자신이 경제적 이익과 명예를 가질수 있음을 잘알고 있었습니다. 특허제도가 발명품에 대한 재산권을 보호해줄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인물이 발명왕 에디슨입니다. 신분과 배경을 가리지 않은 특허제도 덕에 그는 평생 1093개의 미국특허와 1200개가 넘는 해외 특허를 내며 엄청난 부를 이루었습니다.경제적 평등은 평등한 조건에서 경쟁했을때 이룰수 있는 것입니다. 기회를 일부 계층이 독식한다면 경제는 성장할수 없습니다.
자유시장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정부가 제도의 틀로 해결해야 합니다. 동등기회와 정당한 보상은 미국의 초고속 성장의 바탕이 되었으며, 영국으로 독립한지 200년만에 세계모든나라를 앞지르는 부국으로 성장할수 있었습니다.
하버드대 정치학교수 제임스A로빈슨은 경제적 성공을 위해 꼭 필요한것은 사람들에게 공평한 기회와 인센티브를 주는 포용적인 제도입니다. 착취하는 제도권에서는기회와 인센티브를 막아버립니다.포용적인 경제제도의 바탕이 되는 것은 모든 계층을 위한 포용적인 정치제도입니다.
포용적 제도를 버리며 멸망한 천년제국 로마
로마는 2000년전 인구수가 6500만명에 달하는 거대한 제국이었습니다. 로마제국은 기원전8세기경 이탈리아 반도의 중부에서 도시국가로 발흥했습니다. 이후 로마시를 중심으로 이탈리아 반도를 통일하고 전체 지중해를 지배하는 제국으로 성장했습니다.
로마는 거대한 영토와 다양한 민족을 거느린 세계의 중심이었습니다. 유럽최초의 인공해안염전을 만들어 대륙곳곳에 수출했고 ‘소금길’은 경제적 발전을 이룰수 있게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또 매일 수천명의 사람들이 목욕을 즐겼는데 4세기경에는 로마시내에 운영되는 대욕장의 수가 1000개 가까이 되었습니다. 로마는 어떻게 이 같은 물질문명을 만들낼수 있었을까? 그 힘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그것은 바로 그들이 구축한 법과 제도,시스템에서 찾을수 있습니다.
기원전 753년 로마는 왕정체제로 건국이 되었지만 기원전509년에는 공화정부를 수립했습니다. 하지만 평민계급은 원로원의원이 될수 없을 뿐더러어떤 공직에도 오를수 없었습니다. 소수에 불과한 귀족계급은 로마인구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평민들을 권력과 지위로 억압했습니다. 이에 분노한 평민과 군인들은 성산에 모여 들었습니다.
기원전 494년에 시작된 성산사건은 449년 까지 이어졌고,결국 귀족들은 시민들이 요구를 받아 들였습니다. 성산사건으로 인해 호민관이 신설되었고 호민관은 평민계급에서 선출되었고 직접선거로 뽑았습니다. 호민관은 로마공화정을 상징하는 제도로 평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기관입니다. 로마 공화정에는 귀족들을 대변하는 원로원과 평민을 대변하는 호민관이 서로 소통하는 정치 시스템이 수립되었습니다.
또 기원전450년에는 12표법이 제정되었는데 평민의 권리를 보장하는 법으로 모든이에게 공개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귀족이나 제사장외에는 로마의 기존법이 비밀리에 전승되었습니다. 12표법은 호민관제도와 함께 서양문명에서 권리의 개념을 탄생시킨 중요한 사건입니다. 로마 공화정은 정치에서 ‘권력의 분리’와 ‘견제와 균형’을보여준 대표적 사례입니다. 그러나 카이사르가 등장하면서 로마의 정복전쟁으로 절대권력으로 바뀌어지고 말았습니다. 원로원과 호민관이 서로 견제하던 공화정을 1인독재로중앙집권화 했습니다.
카이사르의 후계자 아우구스투스가 1대 황제에 오르면서 500년간 이어져오던 공화정을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호민관의 권리를 황제에게 귀속시키면서 호민관제도를 사실상 폐지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로마정치의 미덕이었던 자유로운 토론과 소통이 사라지기 시작했고, 경제도 하락세로 이어졌습니다.
스페인 안달루시에서 생산된 올리브유는 앙포라라는 항아리에 담겨 운반되었는데 지중해에 난파선에서 앙포라가 자주 발견되었습니다. 앙포라를 싣고 가던 선박이 풍랑이나 해적을 만나 침몰하는 일이 많았는데, 난파선의 숫자는 로마의 경제규모를 파악하는데 아주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그런데 로마의 정치제도가 공화정에서 황제정으로 넘어갈때 난파선의 숫자가 급감하는 것을 살펴볼수 있습니다. 공화정에서의 황제정으로 넘어가면서 경제규모가 위축되기 시작하는데 그것은 모든부가 황제에게 집중되어서 입니다. 로마시내에는 권력을 상징하는 건축물이 들어섰고, 제국 확장의 전쟁은 계속되어 막대한 전쟁비용과 사치로 로마는
돈줄이 말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카라칼라 황제때에는 은과 구리를 섞은 위조 동전을 만들어 시장에 내놓기도 했습니다.
한나라의 몰락은 부패한정치,쇠락한 경제,타락한 문화등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상황에서 몰락의 결정타가 되는 사건이 있을뿐입니다. 황제는 늘많은 돈이 필요했고 그 돈을 충족하는 방법은 세금을 거둬들여 시민들의 지갑을 짜내는 일이었습니다. 호민관 제도 같은 포용적 제도는 로마의 번영을 가져왔고,황제에게 권력이 집중되는 상황은 로마의 몰락을 가져왔습니다. 우리는 포용적 제도가 한 국가의 번영과 발전에 얼마나 큰역할을 하는지를 배울수 있습니다.
기득권의 탐욕으로 몰락한 베네치아
실패한 로마의 역사는 1000년뒤에 또 한 번 반복됩니다. 같은 이탈리아 반도의 도시국가 베네치아 에서입니다. 1000년동안 베네치아는 118개의 섬과 400개의 다리로 연결된 도시국가로 존재해 왔습니다. 베네치아는 피난민들이 정착하면서 세운 도시국가 이지만 르네상스시대엔 가장부유한 나라 중 하나였습니다.
지중해 해양강국으로 유명세를 날렸으며 지중해 무역을 독점하다시피 했습니다.베네치아의 원동력은 정치사회 제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계층간의 이동이 자유로웠으며 상업활동이 누구에게나 열려있었습니다.베네치아는 여타의 유럽국가에서는 전혀볼수 없는 특이한 정치체제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바로 ‘도제제도’입니다.
도제는 베네치아 최고 통지자로서 귀족들에의해 선출되었고,그 기준은 신분이나 부가 아니었습니다. 도제는 최고 통치자일뿐 왕은 아니었습니다. 세습이 안되고 황제와같은 권력을 행사할수도 없습니다. 권한은 제한적이고 대부분의 의사는 대평의회의 절차를 통과해야만 결정될수 있습니다. 대평의회는 베네치아 정치의 핵심적인 조직입니다.
400명이 넘는 의회는 매년 공정한 절차를 통해 구성원 100명을 교체했습니다. 상인도 의원이 될수 있고,도제와 의회의 관계는 오늘날의 의회민주주의를 연상케 합니다. 한사람의 권력자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것을 막고 자유롭게 토론하고 결정하는 장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또 자신의 능력에 따라 신분상승이 가능했습니다. 그런 인물중에 상인출신으로 도제까지 오른 세바스티아노 지아니가 있습니다.
그는 중세 베네치아의 정치와 행정의 중심지인 두갈레 궁전 앞의 산마르코 광장을 건설한 인물로 유명합니다. 관광지인 이 광장은 당시 사회적,종교적,정치적 중심지로 활용되었습니다.
베네치아의 가면문화는 자신을 숨겨주고 어디서 어떤일을 하든 타인의 시선과 신분이 노출되지 않습니다. 가면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신분에 얽매이지 않고 교류하거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일종의 약속과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이같은 문화는 베네치아가 얼마나 자유로운 도시였는지를 잘보여줍니다.
베네치아는 13 4세기에 이탈리아 전역에서 가장 큰규모의 무역을 하는 무역강국으로 성장했습니다. 주요활동은 상업이었고 베니치아의 부는 이후에도 상업을 통해서 축적 되었습니다. 동방견문록의 마르코 폴로도 베네치아 상인 가문출신입니다. 원나라까지 원정무역하였고 향신료를 수입해왔습니다. 향신료,비단,도자기를 들여와 유럽시장에 팔았습니다. 엄청난 원정무역에 필요한 선박은 정부의 도움없이는 불가능했습니다. 이러한 무역이 가능하도록 하는 계약제도가 ‘코멘다’ 입니다.
코멘다는 돈없는 상인이 무역할수 있는 일종의 벤처 계약제도입니다. 자본은 없지만 능력있는 젊은 상인들은 코멘다 제도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했고 4분의1이 상인의 몫이었습니다. 베네치아는 당대 최고 수준의 조선기술을 보유했기 때문에 원거리 무역까지 가능했던 것입니다.
13세기 들어 베네치아의 영토는 펠로폰네소스 반도와 크레타섬, 키프로스 동로마 제국의 수도였던 콘스탄디노플까지 확대 되었습니다. 그러나 강하고 아름다운 도시국가의 번영은 귀족들의 의외의 선택을 하면서 막다른운명을 맞이하게 됩니다.
1826년 대평의회가 의원 선출방식을 개정하면서 베네치아는 큰변화를 격게 됩니다. 의원의 임기가 1년인데 개정된법은 4년간 의원직을 지내면 자동적으로 지속가능하게 했습니다. 신입의원지명은 귀족의원들의 승인을 거치도록했고, 퇴직이 없는 영구직으로 전화되어 버렸던 것입니다.
세습금지 원칙도 깨어져 아들 손자까지 의원직 되물림 하면서 평민들의 대평의회 진입을 봉쇄했습니다. 신흥세력에 위기감을 느낀 귀족들이 기득권 지키기에 나선 결과였습니다. 대평의회를 장악한 귀족은 ‘황금의 책’이라는귀족명부를 작성하여 이 명부에 기록되지 못한 가문은 더 이상 대평의회에 참가할수 없도록 공식화 해버렸습니다.
황금의 책은 폐쇄적인 사회로 역행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탄이었습니다. 이후 코멘다 제도까지 철폐되었습니다. 기득권의 탐욕이 포용적 시스템을 폐쇄하는 순간 번영했던 국가는 몰락을 피할수 없었습니다.
[출처] 47.중산시대-부국의 조건:미국,로마,베네치아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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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6. 23:54조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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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의 탐욕으로 해가 져버린 스페인
로마제국의 멸망과 베네치아의 쇠락에는 소수에 집중된 권력과 특권층의 독점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권력을 남용하는 위정자가 자신이나 그가 속한 집단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 순간, 국가의 발전은 쇄락의 길로 치닫습니다. 그래서 소수의 권력이 힘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사회전체가 막아낼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한 것입니다.
유럽의 대부분이 왕정체제였기에 시민의 복지보다는 왕실의 탐욕을 채우는 일이 많았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스페인입니다.
콜럼버스가 신대륙 발견의 모험을 제안했고 이사벨1세와 비공식적으로 조약을 맺었습니다. 그것은 신대륙을 발견하게 되면 콜럼버스가 총독이 되는 조항과 이사벨1세는 신대륙에 대한 권한과 수입을 갖게 되는 조항이 있었습니다. 이 조약은 왕과 개인인 콜럼버스간의 협력계획 이었습니다. 신대륙의 발견으로 스페인 항구도시 세비야는
경제중심지가 되었고 정치,경제,외교적으로 세계의 중심에 섰고 최고의 항해국이 되었습니다.
식민지인 멕시코와 볼리비아의 광산에서 엄청난 규모의 금과 은을 안겨 주었고 100년간 스페인으로 유입된 은은 3000여 톤에 이릅니다. 모든 부의 수혜자는 스페인 왕실이었습니다. 이사벨1세부터 카를로스1세,펠리페2세에 이르기 까지 120년간 부유한 제국의 위상을 세계에 떨쳤습니다. 막대한 자본으로 영토를확장해 유럽,아메리카,아시아에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했습니다. 그러나 몰락을 자초한것은 왕실이었습니다.
1503년 세비야 항구에 상무청이 설립되었고,무역선은 상거래신고와 화물등록을 해야했고 분쟁도 여기서 처리했습니다. 이런 실상은 왕실이 식민지 무역을 독점하기 위해서 입니다. 왕실은 각종명목으로 세금을 징수했고, 가축에게도 통행세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많은 돈이 필요했던 이유가 정복전쟁 때문이었습니다. 필리페2세는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하려는 네덜란드와 80년 전쟁을 벌렸고 1571년엔 오스만 제국과 지중해를 놓고 레판토 해전까지 벌이게 됩니다. 이전쟁으로 고통받는 사람은 농민이었고 강제징집으로 전쟁터로 내몰렸고 과다한 세금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왕실이 전쟁을 벌인것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왕국의 영토를 차지하려 했던것입니다.
급기야 1640년에는 농민들의 반란이 일어났습니다.그가운데 왕위 전쟁까지 발발했고 프랑스와 오스트리아에 일부 영토를 빼앗기게 됩니다. 왕실의 사치는 빚더미에 올랐으며 지방도시는 세금을 걷어 구멍난 재정을 메워줘야 했습니다. 그 결과 카스티야 지역을 중심으로 지방의회가 왕실에 반기를 들고 반란을 일으켰지만 카를로스5세는
무자비하게 진압했습니다.
필리페2세는 상인에게 귀족증명서를 발급해주고 돈을받아 경제적 이득을 취했고 다양한 방법으로 부를 획득해도 항상돈이 부족했습니다. 이런상황에서도 ‘엘 에스코리알’ 이라는 수도원,박물관의 복합시설을 지었습니다. 수도원은 왕들의 무덤을 모실목적으로 만들어졌지만 건립하는데 많은 돈이 들어 은행가들에게도 돈을 빌렸고 모자란 돈은 채권을 발행해 충당하였습니다.
왕실이 채권을 발행을 남발하면서 왕실수입의 65%가 이자로 지출되었습니다. 결국 필리페2세는 네번이나 파산을 선언했습니다. 이 파산으로 연쇄적인 부도가 나서 낮은 계층에 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었고,어려운 생활을 더욱더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이후로 모든 도시들은 쇠퇴의 길로 들어섰고 경제체제가 완전히 무너지게 됩니다. 세르반테스의 동키호테가 이때 당시의 풍자로 나왔고, 왕실의 탐욕은 스페인을 부국에서 끌어 내렸으며 경제는 신대륙 발견 이전보다 더욱 악화 되었습니다. 전쟁과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돈을 썻고 19세기 전까지 영토의 90%가 네사람과 교회의 소유였을 정도로 빈부격차가 극단적으로 벌어졌습니다. 이런 이유로 유럽이 산업혁명의 분위기에 고무되어 있을때에도 스페인에서는 산업화가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평등하지 않은 분배로 침몰한 소련
제정러시아는 1721년에 표트르 대제가 세운 군주제 국가였습니다. 국민의 90%가 가난과 배고픔에 시달려 40세를 넘겨 사는 사람이 드물었습니다. 표트르는 국가가 발전못한 이유를 ‘폐쇄성’에 두었습니다. 그는 항해기술을 배워 새로운 러시아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개혁하여 조선기술,해양기술,중공업,제철,광산업등을 발전시켰으며 수많은 공장을 건설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근대화가 필요했던 농촌에는 어떤 개혁도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국민 대부분이 농노였음에도 농노제는 폐지 되지 않았고 착취가 더 강화 되었습니다. 표트르로부터 알렉산드르2세,3세,1894년 니콜라이2세까지 민중의 요구에 반하는 정치를 펼쳤습니다. 언론을 감시하고,소수민족과 유대인을 박해하였으며 민중을 수탈했습니다.
1905년 1월22일 굶주림에 지친 노동자들이 황제에게 급료를 올려달라는 청원을 하기 위해 궁으로 20만명이 몰려갔습니다. 그러나 황제의 군대는 총을 쏘고 대포까지 발포했습니다. 시위는 전국으로 확산되고 66개도시에서 44만명의 노동자들이 파업을 했고 1917년10월 볼셰비키 혁명이 있기 까지 2700여차례의 봉기가 일어났습니다.
볼셰비키 혁명으로 불리는 10월혁명은 레닌이 이끄는 공산주의자들과 민중에 의해서 이루어졌습니다. 러시아의 마지막 황제가 되어버린 리콜라이2세는 결국 총살당합니다.
이로써 1000년 넘게 지속되어온 제정러시아를 종식시키고 최초의 공산주의 국가 소련이 탄생하였습니다.
소련의 정식명칭인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에서 소비에트는 ‘노동자와 농민 평의회’라는 뜻입니다. 농민이 주인이 되는 세상을 이루고자 했지만 혁명후의 세상은 민중들이 바라는 대로 흘러가지 않았습니다. 스탈린 통치아래의 소련은 국가가 경제를 통제하는 것으로 나아갔는데, 사기업 운영을 금지하고 국영공장이나 국영기업만을 허가 하는 체제가 되었습니다.
개별적 상업활동은 불법으로 행하여졌고,배급제도는 임금이 아닌 물품을 배급받았습니다. 소비가 없는 시장은 경직되었고 경제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러나 과도기적 상황이 지나고나서 시장경제를 일부 허용해서 소기업이나 소규모 상업이 발전했으며, 1928년 소련 경제는 1,2차 국민경제발전 5개년 계획을 거치면서 눈부신 성장을 나타내었고,1930년초까지 회복기로 접어 들었습니다.
그러나 경제를 총괄하는 국가계획위원회는 먼저 산업을 발전시키고 그후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농업을 버리고 자동차,트랙터,탱크같은 것에 중점을 두었고, 군사분야를 우선시 하였습니다.
결국 민생을 안정시키지 못했는데 첫번째 그 이유가 민중의 삶을 고려하지 않았는데,주택건설에 무관심했고 복지에 대해서도 생각하지
않아서 생활필수품을 만드는 공장이 없었고, 의복,빵이 부족했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경제개발에 필요한 자원을 군사,국방에만 집중적으로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소련이 붕괴될때 까지 지속 되었습니다. 우주항공,군사 등의 분야에서는 발전했지만 나머지는 도태되었습니다.
스탈린 시절 전 농토의 90%가 국영농장이나 집단농장으로 국유화 되었습니다만,생산된 이익은 중공업분야로 투자되었고 분배는 평등하지 않았습니다.
경제회복 자문기관인 고스플란은 산업을 국유화한 가운데 각공장에서 생산할 양과 자재 장비 생산방법까지 지침이 내려왔습니다. 모든것은 고스플란의 명령에 의해서만 굴러갔고 계획경제의 부작용은 생산성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 개인의 자율에 맡기지 않으니 창의성의 발휘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스탈린은 더욱 엄격하게 노동자를 탄압했고 시베리아 수용소는 그 적나라한 본보기 인데, 전국에 1000개가 넘는 수용소가 있었고 인원은 1200만명에 달했습니다.
1985년 당서기장에 오른 미하일 고르바초프가 개혁개방 정책을 통해 반전을 노렸지만 소련을 구하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국가가 모든것을 결정하는 시스템 안에서 개인의 창의성과 능률보다는 희생만을 강요했으며 이는 곧 경제위기를 초래했습니다. 국가가 모든것을 차지하는 시스템은 탐욕의 황제정치와 같은 시스템이었으며
소련의 몰락은 피할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부정부패에 엄격한 정치, 싱가포르
싱가포르는 한국과 더불어 개발도상국으로 주목받던 작은 도시국가에 불과했지만 2015년 GDP가 5만3,604달러로 세계7위의 부국으로 성장했습니다.국민의80%가 중산층이고 국민의 15%가 엄청난 부를 가지고 있고 나머지5% 정도만 가난할뿐입니다. 이것은 정치적 안정과 공정한 분배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싱가포르는 공공주거 프로그램으로 80%이상이 공공주택에서 살고 있습니다. 정부의 개입은 자유시장의 약점을 바로잡고 국민들이 보편적으로 높은 생활수준을 유지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국민이 고르게 잘살수 있는것은
첫째,정부가 시민 다수의 부를 위해 헌신하는 것입니다. 훌륭한 공공시비스를 제공하고 생활수준을
높여주는대신 국민들은 책임감 있게 민주주의를 이어나가도록 했습니다.
둘째, 정부차원의 계획된 경제와 실용주의로 외국 투자자들을 유치하는데 개방적인 정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셋째,사회적,정치적으로 안정된 환경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스프링 싱가포르’라는 특수기관인데 그들을 지원하여 경쟁력을 발전시켜주는 곳입니다. 상업훈련,기술발달훈련,평생교육,재정확충을 도와줍니다.
세계은행은 싱가폴을 비즈니시 하기 가장 좋은 국가로 선정했습니다. 현재 싱가포르의 총회사 수의 96%가 소상공인이며 총노동인구의 70%를 고용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는 1965년 말레이시아 연방에서 독립하였으나 가난했고,정치부패가 심하고,교육수준도 높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리콴유의 등장으로 “부패 방지는 선택이 아니라 국가 생존의 문제다.반부패 정책을 따르지 않는 사람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굴복시켜야 한다”는 명제아래 작은 부패조차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리콴유는 부패방지법을 제정하고 부패행위 조사국을 만들어 부패와의 전쟁을 벌려 나갔습니다.
조사국은 영장없이 체포할수 있고 재산서류를 앞수할수있는 막강한 권력을 부여받아 고위공직자,재벌등 소위 가진자들을 감시하였습니다. 적은 액수라도 뇌물을 받은 사람은 징역형이고,재벌이라고 경제발전의 공로에 선처하지 않았습니다. 부패한 공직자는 징역형과 별도로 전 재산을 몰수 했습니다. 권력의 핵심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리콴유의 오른팔인 치앙완장관이 1986년에 40만 싱가폴달러(한화2400만원)의 뇌물수수 혐의로 선처를 호소했지만 리콴유는 면담을 거절했는데 그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이사건은 리콴유정부에 대한 신뢰를 높였습니다.
싱가폴 공직자들은 급여가 상당히 높습니다.대신 뇌물수수에 대한처벌은 강력하고 지켜야 할 규율은 가혹할 정도로 엄격합니다. 공직자는 자신은 물론 가족의 재산을 밝혀야 하고 설명할수 없는 재산은 몰수당합니다. 부채와 카지노 방문까지도 점검대상이 되어 사법권에 있는 극소수의 사람은 카지노 방문이 아예 금지되어 있습니다.
공직자들은 정부의 얼굴로 그들의 행동하나하나가 국민들의 신뢰와 직결된다고 판단해서입니다. 신뢰를 얻어야 어려운 정책을 시행할수 있으며, 더먼 미래의 이득되는 계획을 세울수 있습니다. 싱가폴에서는 가장 큰 자원이 사람입니다. 사람을 잘 개발하고 체계를 잡으면 천연자원 없이도 경쟁력을 가집니다.
첫번째 공식은 능력주의 입니다. 능력주의는 나라를 운영하는 최고의 지도자를 선출하게 해줍니다.
두번째는 실용주의인데 모두가 배우는 문화를 가지고 있어서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기울이고 좋은 의견이라면 받아들입니다.세번째는 정직함입니다. 강력한 부패방지법을 시행하면서 재계와 정계는 국민들의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세계의 기업들이 싱가폴에 사업체를 두는 이유가 첫째가 비용대비 효과가 크기 때문입니다. 기업규제,정부허가등 기업을 세우는데 법적인 부분은 모두 온라인을 통해서 할수 있습니다. 두번째가 국제적인 중심지이기 때문이고, 세번째가 세계에서 가장 투명한 사법권을 보유한 나라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유럽기업이 싱가폴에서 활동하는수가 10만개에 육박합니다. 국가 투명성 1위이자 세계에서 가장 부패없는 문화는 세계의 기업들이 싱가폴을 찾게 했습니다. 다국적 기업들은 동남아시아의 다른 나라에서 사업이나 무역을 하더라도 지사는 싱가포르에 세웁니다.싱가포르 정부가 외국계 기업이 사업할수 있도록 핵심적 지원을 하고 있는데
첫째는 정부에서 계획을 제공해줍니다. 장기적 계획을 세울만한 능력이 있어서 적시에 실현할수 있기에 가능합니다. 계획을 세워도 시간에 맞춰 실현시키지 못하는 나라가 많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기반시설의 유무가 투자를 결정하게 합니다. 공항,항구,고속도로,주거등 기반시설을 필요에 따라서 제공받을수 있다
는것은 아주 매력적 포인트입니다.
외국계 기업들은 사무실 센터를 설립해 기술을 들여오고 싶어 합니다.싱가포르 정부는 어떤 기업이 어떤 분야의 혁신을 자국으로 가져왔으면 좋겠다는 점을 분명히 밝힙니다. 이러한 이유로 유럽회사및 한국,일본,중국,러시아,미국등 주요 경제국의 기업이 대부분 진출해 있습니다.
싱가폴은 땅을 제공할수 없는 대신 교육수준이 높은 전문가들이 아주많습니다. 전문성은 주변국으로 확대되어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등의 경제를 성장시켜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서 싱가포르는 이득을 취할수 있습니다. 이것이 싱가포르가 나아가는 방향이며 중요한 국제도시로 성장할수 있는 기반입니다.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공공정책 대학원장 딘은 “사회가 성공하려면 자유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도 필요하고 청렴하고 훌륭한 정부의 보이지 않는손도 필요합니다.
이렇게 보이지 않는 손을 보이는 손과 결합해야 성공할수 있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출처] 48.중산주의-부국의 조건-스페인,러시아,싱가포르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49.중산주의-부국의조건-살림살이의 달인-독일,스웨덴,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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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6. 23:57조회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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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을 막아 작은 기업을 보호하는 독일
독과점 기업이 절대 허용되지 않는 경제강국 독일에는 명품 중소기업이 많습니다. 거대기업의 독과점을 감시하고 기업간에 공정한 거래가 가능하도록 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되었는데 그 정책이 바로 ‘경쟁보호법’입니다. 경쟁보호 정책은 독점과 담합을 엄격하게 규제함으로써 국내는 물론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경쟁보호법전에는 통신분야의 독점에 시달렸습니다. 현재 독일의 통신분야는 기업간의 경쟁을 통해 저렴한 가격의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경쟁보호법은 기업이 경쟁하게 만들고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라도 효율성을 제공할수 있고 가격을 낮춰 국민들에게 이익이 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경쟁보호법은 연방카르텔청에서 시행하고 있는데,합병감독,거대기업의 권력남용, 규제,담합 추적입니다. 합병감독은 특정기업이 경쟁업체를 인수 합병해 전체시장을 좌우하는 위험이 따르는데, 기업이 지나치게 거대해져 시장을 독점하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효과가 있습니다. 담합추적은 기업의 담합으로 특정시장에서 우위를 남용하는 행위를 찾아 내는 것입니다.
몇몇기업들이 상품과 관련된 조건들을 사전에 조율하는 행위로 높은 가격,불리한 납품조건,기타업체가 네크워크나 주요인프라에 근접하지 못하게 막는 일 등입니다. 이는 품질저화와 가격인상으로 경제혁신에 제동을 걸게 되고 경쟁이 안되면 이것은 소비자의 부담으로 이어집니다.
독일은 하나의 기업이 광폭한 거인이 되는 것을 철저히 규제해 공정한 경쟁의 장을 마련해 왔습니다. 이러한 제도적 장치를 통해 시장의 33.3%이상을 하나의 기업이 점유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습니다. 개별기업에 특혜가 돌아가면 그로인해 경쟁이 왜곡되고 경쟁에 내포된 순기능이 사라져 버립니다.
공정한 경쟁은 기업의 역략을 강화시킵니다. 독일에는 무려 1300개가 넘는 ‘히든 챔피언’이라 불리는 세계적인 기업들이 많습니다. 2015년 GDP 3조 4134달러를 기록하며 유럽최고 수준으로 올라섰습니다.
1860년 이후 미국을 비롯한 유럽의 많은 나라에서 카르텔이 나타났는데,카르텔은 동종산업의 기업들이 경쟁하는 대신 연합하여 독과점적 수익을 올리는 부당한 공동행위를 뜻합니다. 부정경쟁방지법(투매행위,산업스파이의 모략,기만적광고등 불법경쟁행위법)이 등장한지 반세기가 지나 경쟁제한금지법인 ‘카르텔’법이 제정되었습니다.
카르텔법은 시장경제 원칙을 채택함으로써 경제질서가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시장에서 최고의 입지를 굳힐수 있도록 유도해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독일은 독점규제의 연방카르텔청에 독립적이면서 강력한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국영기업을 민영화한것이 독점을 규제하는 첫단계라면 민영화된 기업을 자유경쟁에 붙이는것이 두번째 단계입니다. 연방카르텔청은 소규모 독점업체에 소송을 진행하고 가격을 인하하는 방안으로 해결책을 찾아 내었습니다. 카르텔청은 독립된 기관이어서
결정역시 독립적으로 내립니다. 대통령도 내린 결의를 번복하거나 바꿀수가 없습니다.
독일에는 중소기업이 360만개이고 대기업은 29개로 적은 편입니다. 중소기업은 연간매출액이 1000만유로 미만이며 종업원수는 500명 미만의 회사입니다.대기업도 혁신적인 제품개발을 위해서는 여기에 맞는 부품이 필요하기 때문에 중소기업과 잘협력합니다. 독일은 2차세계대전 패망후 중소기업이 발전하게 됩니다. 그이유는 재벌 기업이 군산복합체였기 때문에 전승국들에 의해 해체를 겪어야 했고,또 정부가 중소기업을 장려했기 때문입니다. 파괴된 국토를 재건하기 위해 중소기업을 장려해 경제복구에 참여하도록 하고 기업일 발전할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세가지 방향으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첫째는 학업과 직업을 병행하는 이원 직업교육 시스템을 통해 훈련된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고, 둘째는 자금이 필요할때 낮은 이율로 돈을 빌릴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셋째는 기술장려 프로그램으로 연구 프로젝트를 시행할경우 저리로 대출받는 것이 가능합니다.
중소기업의 발전은 정부의 지원과 기업의 노력이 맞물릴때 가능합니다. 기업들은 경쟁 그 자체가 가지고 있는 촉진 기능으로 인해 효율성이 떨어지는 기업은 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듭니다. 독일은 기업의 규모를 키우기 보다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둡니다. 이는 시장을 다양하게 성장시키며,경쟁을 통해 질높은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음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독일은 몇개의 거대기업이 시장을 독식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다양한 구조속에서 수백만개의 중소기업이 국가 경제의 버팀복이 되는 성과를 얻어 내었습니다.
정부,기업,노조의 행복한 상생, 스웨덴
스웨덴은 북유럽에 위치한 950만의 나라입니다. 풍부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북유럽에서 가장 먼저 공업화에 성공했습니다. 오늘날 스웨덴 경제를 특징짓는 것은 ‘스웨덴 노동시장 모델’로 불리는 연대임금 정책입니다.
이 정책은 근로자가 고용되어 있는 산업또는 기업의 임금 지불 능력이나 수익성과 무관하게 동일노동에 대하여 동일임금을 지불하는 것을 뜻합니다. 동종업계의 노동자들은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동일한 수준의 임금을 받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법으로 강제된것은 아니나 경영자 단체가 합의한 내용을 해당 기업노사가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임금문제로 노사의 갈등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예를들면 금속관련 노동자들은 한달에 450만원 정도를 받습니다. 금속노조와 경영자 단체가 논의를 통해 해마다 2 3%라는 임금인상 수치를 결정하면 그것은 가이드라인으로 해서 따릅니다. 그리고 별도의 인센티브를 판매량이 많을때 직원들에게 제공합니다.
기업규모에 따라서 매출에 차이가 나는데, 수익성이 높은 기업은 지나친 임금 인상을 억제합니다. 그렇게 해서 남은 이윤은 기술연구나 개발에 투자합니다. 수익성이 낮은 기업이어도 단체협약에서 결정한 임금에 맞추어 지불합니다. 임금을 지불하지 못하는 업체는 경영합리화를 하던지 폐업을 하게 됩니다.
대신 정부는 폐업된 기업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에게 재훈련 프로그램으로 일자리를 주선해줍니다. 새로운 일자리로 이동하기가 용이한 것은 연대임금제도와 노동 정책이 잘 연계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일자리를 찾기 전까지 평균임금의 70 80%를 지원해줘 생계가 위험해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연대임금정책은 ‘동일노동 동일임금’이 원칙이지만 저임금 노동자의 임금 수준을개선하고 남녀 임금 격차를 개선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제도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합리적인 직무평가 제도도 도입되었고 객관적인 평가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연대임금제도의 단점은 생산성이 낮은 기업이 시장에서 퇴출당하는 일입니다. 초과이윤을 낸 기업은 더많은 임금을 지불해야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스웨덴은 연대임금정책으로 사회전체의 빈부 격차를 줄여 양극화를 해소시켰으며 평균임금 상승을 통해 소비향상을 꾀할수 있었습니다.
1930년 스웨덴은 유럽에서 가장 격렬한 노사분규를겪은 나라입니다. 그결과 경영자 대표와 노동자 대표는 한테이블에 앉아 1년반에 걸쳐 토론과 대화를 한 결과 1938년 ‘살트셰바덴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고용주와 노조간에 협력하는 세로운 문화를 탄생시켰습니다. 노사의 합의는 자율적으로 이루어지며 정부는 중재자로서 법적절차의 최소한 개입만합니다.
노사화합은 첫째는 임금정책으로 동종업체에서는 같은 기업이 아니더라도 동일임금을 지급하는것이며, 둘째는 세금정책으로 수익이 적으면 세금을 적게 내고,수익이 많으면 세금을 많이 내도록 하는것입니다. 세째는 공공사회복지 정책으로 노동시장의 격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임금이 적더라도 의료보험등 복지정책으로 노동자의
삶을 보호합니다. 이외에도 함부로 해고하는 것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해고할경우 가장 늦게 채용된 사람순으로 해고되고 리스트에 오릅니다. 그래서 이직율이 낮아집니다.
소규모 업체가 어떻게 발전하고 성장할수 있을지 대기업이 정보를 제공합니다.제품의 질을높이는 방법을 교육해주고 제품생산에 필요한 여러가지를 알려줍니다. 그예로 볼보그룹과 협력업체들의 관계인데 협력업체가 자신들의 요구를 충족하지 못해도 볼보는 단칼에 거래를 중단하지 않고 일정시간을 주어서 공동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합니다. 필요에 따라서 자금지원과 인력을 파견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이는 스웨덴의 많은 대기업에서 보이는 특징입니다.
대기업은 일방적으로 제품의 가격을 결정하지 못합니다.납품단가를 후려치는 대기업의 횡포는 발견할수 없습니다. 중소기업에 횡포를 부리는 대기업은 살아남지 못합니다. 협력업체의 발전이 없으면 대기업의 발전도 없는 것입니다.
스웨덴식 경제모델은 사회민주주의 모델을 바탕으로 합니다. 노동자와 자본가는 그들을 대표하는 중앙조직을 통해서 상충하는 의견을 조정하고 해결점을 찾습니다.
정부는 노사의 타협안을 충분히 국정에 반영하고 경제와 노동시장 정책뿐아니라 복지 정책에서도 노동자들의 이해관계가 수용되어 복지와 성장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손에 넣을수 있었습니다. 노사가 상생하는 합리적인 고용제도의 정착,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연대, 노사정의 원활한 소통이 스웨덴을 부국으로 성장시켰습니다.
스웨덴은 한국보다 4배넓은 영토와 인구는 한국의 5분의1에 불과합니다. 지역이 북극권이라 사람이 살기에는 좋은 환경은 아니나 ‘북구의 낙원’이라 불릴 정도로 복지와 사회보장제도를 시행하며 GDP 4만 9582달러로 세계10위입니다. 스웨덴에서 국민의 아버지라 불리는 타게 엘란테르 총리는 1946년 45세에 총리에 오른뒤 23년동안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목요클럽이라는 목요일 모임은 재계의 주요인물과 노조대표를 초청해 노사 상생의 시간을 꾀했습니다. 그는 무상의료와 무상교육,주택수당법 등의 복지정책을 구현하기 위해 모든 국민을 상대로 수십년간 설득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개혁은 몇몇 정치인의 힘으로 이루어낼수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국민이 수긍하고 자발적으로 세금을 낼때 지속적인 힘을 가질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결과 스웨덴 복지정책의 기틀을 완성할수 있었습니다.
모든 국민이 행복한 고용제도, 네덜란드
네덜란드는 한국의 경상도 크기이고 그중 20%는 물에 잠기는 황무지입니다. 네덜란드는 유럽의 허브로 세계가 주목하는 부국으로 부상했는데 그 배경에는 유연한 고용제도가 있었습니다. 1980년초 네덜란드의 경제는 위태로웠는데 정부와 노조,재계는 1982년 한자리에 모여 혁신적인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이른바 네덜란드의 기적을
만들어낸 ‘바세나르 협약’인데, 이협약에서 가장 중점이 된 것은 일자리 창출입니다. 기존의 고용제도로는 해결방법이 힘들어서 그 해결책으로 ‘파트타임 고용제의 활성화’입니다.
노동자가 임금을 억제하는 대신 기업은 일자리를 나눠 파트타임직을 늘리기로 한것입니다. 노동자들은 연10 15% 수준의 임금인상 요구를 연5%미만으로 낮추고, 기업은 주 40시간의 근로시간을 38시간으로 줄여서 시간제 일자리를 더 늘렸습니다. 대신 정부는 세금을 감면해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실직자에겐 실업급여를 지급하고 재교육을 통해 취업을 알선해 주었습니다. 파트타임직을 선호하는 여성의 근로욕구와 고용주의 요구사항이 일치한 결과 였습니다.
바세나르 협약은 더욱발전하여 1993년 노동계와 재계는 파트타임 노종자를 동등하게 대우하는 뉴코스 협약을 체결합니다. 뉴코스 협약은 탈중앙집권화를 더 강화한 조약입니다. 노동시간, 업계 효율성 등을 하위 산별기구인 노사 협의체들이 자체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한것입니다.네덜란드에서 파트타임 일자리는 정규직에 해당하고,해고로 부터 보호 되는 점과 사회복지에 대한 권리가 정규직과 동일합니다. 파트타임제는 현재 네덜란드 고용형태의 특징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파트타임제의 등장은 여성들이 육아를 하면서도 일할수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형편에 따라 근무요일과 시간을 조절할수 있으므로 주 3일 하루 5시간만 근무하고 나머지 시간은 육아에 전념하는 식으로 육아와 일을 병행할수 있었습니다. 근로시간을 줄이는 것으로 일자리를 나누는 방식이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이 일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파트타임제는 전체사회의 생산적인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고용주는 노동 패턴을 필요에 따라 조절할수 있으며 필요한 노동력을 탄력적으로 활용할수 있습니다. 이는정치적,사회적 변화에 빠르고 적절하게 대처할수 있는 요인이 되었고, 네덜란드 경제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이어졌습니다.
파트타임제의 단점은 고용시장의 유연성이라는 문제와 별도로 풀타임제에 비해 적은 임금으로 생활해야 하는 문제로 빈부격차, 양극화 현상등 사회문제를 초래하는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이를 미연에 방지하는 장치가 바로 사회복지입니다. 네덜란드는 한국과는 달리 사회보장제도가 조성되어 있어 소득이 부족하면 최저 생계 보장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근로시간에 따른 차별금지법에 따라 풀타임 노동자와 다름없는 복지혜택을 누리는 것입니다. 네덜란드는 파트타임제로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확보하며 실업률이 낮아지고 경제는 성장할수 있었습니다.
네덜란드의 경제를 ‘컨센서스 경제’라고 하는데,경제관련 정책을 세울때 정부와 노사단체 대표간에 사전 이견 조율을 제도화한 것입니다. 대화를 통한 합의가 가능하기 때문에 노동조합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파업이나 분쟁을 할 필요성을 덜 느낍니다. 컨센서스 경제의 핵심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파트너십입니다.
정부와 기업,노동조합이 동등한 파트너로서 긴밀한 협조 관계에 있음을 인식하지 않고서는 합의를 이끌어 낼수 없습니다. 신뢰를 바탕으로한 유연한 고용제도는 부국으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자유민주주의의 시장경제의 단점은 빈부의 격차가 심해지는 것입니다. 미국이나 이스라엘,한국,일본도 빈익부 부익부 현상이 두드러지는 나라인데 세계의 패권국가에도 우리나라보다 더 심한 빈부격차가 생김을 볼수 있습니다. 이것을 극복해야 하는 문제가 21세기에 놓여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부의 상향으로 발전되어 갑니다.
부패가 없는 나라에서는 그 법적 제도 시스템이 잘 발달되어있고, 부패가 많은 나라일수록 시스템이 열악합니다.
한국도 법적인 제도가 허술하여 부패가 만연되어 빈익부 부익부 현상이 갈수록 심화됩니다. 그 궁극적인 원인이 바로 선진국에서 먼저 겪어서 만든 이상적인 시스템이 미비하기 때문입니다.
정부와 노사가 협력하여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하여 시스템화하는 나라는 부국으로 발전하고, 독점,왕정의 독재,가격담합으로 제도화된 나라는 빈국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독점과 왕의 독재권력을 없애고, 합리적이고 상생적인 제도시스템을 먼저 구축하는것이 부국으로 가는 조건입니다.
부국은 개인적인 사욕과 욕심을 절제하고 공공의 이익을 생각하며 토론하고 합의 할때 부국의 도를 완성할수 있고, 빈국은 사욕과 탐욕으로 찌들어 개인적인 이득만을 생각할때 빈국의 도가 탄생하여 종교에서 말하는 지옥으로 변화하는 것입니다.
[출처] 49.중산주의-부국의조건-살림살이의 달인-독일,스웨덴,네덜란드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50. 중산주의-빈곤으로가는 베네수엘라,일본,한국의 살림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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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9. 13:28조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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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의 조건3-
빈곤으로 가는 베네수엘라, 일본, 한국
정경유착으로 추락한 자원부국 베네수엘라
부국의 몰락은 민주주의 국가인 베네수엘라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스페인어로 ‘작은 베네치아’ 라는 뜻인데 수상가옥에서 생활하는 원주민들을 보고는 수상도시 베네치아를 연상시킨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1948년에 콜럼버스에 발견되어 1499년에 스페인의 식민지가 된후 300년간 식민지배를 받았습니다. 1811년
스페인으로 부터 독립선언하고 1830년대에 콜롬비아 공화국에서 분리를 선언하고 1845년에 콜롬비아로 부터 승인을 받습니다.
베네수엘라를 독립국가로 이끈 초대 대통령 호세 안토니오 파에스는 1831년 국민국가로 만들고자 헌법존중,언론자유허용,농업과 산업의 발전을 촉진시켰고 공교육제도를 실시해 모든 국민이 교육을 받을수 있도록 했습니다. 1846년 자신의 후계자에게 배신당하여 강제추방되었고,1861년에 다시 돌아왔으나 독재정치를 펴서 2년뒤 또다시
망명길에 올랐습니다.
이후 1945년 좌파 성향의 민주행동당의 10월 혁명이 있기까지 군부독재의 역사로 진행됩니다.1958년 오랜 군부를 몰아내고 주요 정당들은 ‘푼토피호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 협약은 독재자를 물리치고 정당끼리 연합해 민주화를 이루었다는 점에서 세계역사상 유래가 없는 조약입니다. 하지만 국가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기 보다는 미국정부에 반응했고, 석유개발의 이익도 푼토피오정당과 가까운 기업이나 세력에 편중되기 시작했습니다. 그결과 푼토피호는 점차 정치 카르텔(독점)의 성격으로 변질되어 갔습니다.
푼토피호에 가입된 세당중에 민주공화연합이 대쿠바 정책에 이견을 보이며 탈당하자 양당 체제로 재편성되었고 민주행동당과 기독교사회당의 담합을 더욱 강화시키게 되었습니다.
양당은 교대로 대통령을 배출하고 국가의 요직을 나누어 가졌고 선거결과에 관계없이 일정한 권력이 보장되자 정당간의 정책 경쟁은 더이상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두당이 5년마다 번갈아가며 집권약속하였고 그결과 국민의 기대를 저버렸습니다. 국민들의 정치참여는 절대 허용되지 않았고 정권의 관중에 불과했으며 대중매체는 두정당의 경기를 중계하는 역할에 그칠뿐이었습니다. 양당이 법관지명권을 나눠가지면서 사법부가 푼토피호에 종속되었고 비판기능은 마비되었습니다.
노동자 단체인 베네수엘라노동자총연맹도 푼토피호정당의 하위기구로 편입되었고 노조간부들이 당원이 되어 노조의 이익을 대변하는 기관으로 변질되었습니다.
노동자들의 목소리에는 귀기울이지 않았고 푼토피호는 정당민주주의를 내세운 독재권력과 다름 없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원유매장량이 2999억 배럴을 가진 세계1위의 석유보유국이고,남미에서 가장 많은 천연가스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는 에너지 강국입니다. 그러나 국민의 60%이상이 기본교육이나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극빈자입니다. 베네수엘라 총수출의 95%를 원유판매에 의존하는 경제체계를 가지고 있는데 양당은 국영석유공사를 설립하여 석유산업을 직접 관장했습니다. 석유자원개발에 참여하는 외국 기업들은 국영석유공사와 합작회사를 설립하게 되어있는데 이때 석유공사의 지분은 51%로 엄청난 이득을 남길수 있도록 법규로 정해 놓았습니다. 이득이 균등한 분배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양당과 그들과 가까운 기업이나 세력에 편중되었습니다.
특히 석유사업으로 벌어들인 돈은 국내에 머물지 않고 외국으로 유출되었고 그결과 산유국임에도 불구하고 늘 적자에 시달리며 국민들이 빈곤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1918년 미국의 석유기업이 석유를 채굴하는데 성공하면서 농산품 수출에만 의존하던 경제가 석유수익으로 현대화가 진행되었습니다. 1960년대 까지만해도 베네수엘라의1인당GDP는 남미 최고 수준이었으며 스위스와 비슷한 경제 수준이었습니다. 수출의 95%를 석유에 의존하면서 농업과 다른 산업에서 경쟁력을 잃게 되었고 수입에 의존
하는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하여 석유가격에 의해 나라의 경제가 심하게 영향을 받게 되었습니다. 높은 부동산가격과 석유를 제외한 다른 산업의 쇠퇴,비싼 수입물품으로 극심한 빈부 격차가 생겼고, 경기가 좋았을때 조차 석유는 사회적 불평등을 자아내는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석유산업이 호황일때 대비했어야 했는데 방탕하게 지출하며 침체기에 그 피해를 고스란히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부채가 급증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석유가격이 내려가자 위기는 1980년대 국제 유가 하락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1983년 베네수엘라 정부는 볼리바이르화의 평가절하를 단행했고,이로인해 화폐의 가치는 7분의1수준으로 떨어졌으며 국민들의 생활은 더 어려워졌습니다. 페레스 대통령의
170억 달러의 비밀계좌가 들어났고, 정치인과 고위공무원들은 재산을 해외로 빼돌렸습니다.
결국 1989년2월 카라카소의 위성도시에서 시민들의 봉기가 일어났고 이틀만에 전국으로 확산되었는데 이때 3000여명의 시민이 사망했습니다. 푼토피호 체제에 대한 불만은 극에 달하게 됩니다. 1997년 대통령에 당선된 차베스는 서민들을위한 무상교육, 무상의료,무상주택을 실시했고 빈곤율은 20%가까이 낮아졌지만 카르텔 정당정치의 폐해를 극복하려 했지만 차베스 역시 한사람에게 권력을 집중시키는 오류를 범했습니다.
차베스가 사망한뒤 베네수엘라는 연 200%의 인플레이션과 만성적인 생필품난으로 이어졌습니다. 주유소에서 파는 기름은 리터당20원도 안되지만 생필품을 구하기 위해 매일 전쟁을 치루고 있습니다. 착취하는 사회에서는 부와 권력이 기득권층 한쪽으로 쏠립니다. 포용하는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더 많은 것을 개방해야 하고 정치경제적으로도
개방되어야 합니다. 소수의 탐욕을 통제하지 못할때 그것은 참혹한 빈곤으로 이어짐을 베네수엘라를 통해서 배울수 있습니다.
장기침체로 절망에 빠진 일본
2차대전이후 일본은 40년간 고속성장을 하였고 1980년대에 이미 세계2위 경제대국으로 올라섰고 세계에서 무역흑자를 가장많이 내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1990년대 초 상승하던 주가가 추락하기 시작했고 부동산 거품이 빠지면서 담보대출로 키워온 금융기관은 위기에 빠지고 기업들도 같이 부실해졌습니다.
장기침체는 20년넘게 지속되었는데 일본이 장기 침체에 빠진원인은 무엇일까? 부동산 거품이 붕괴되면서 은행의 부실채권이 1000조원에 이르렀습니다. 부실채권이 처리되는 과정에서 모든분야의 전환이 지연되었고 부실채권 처리에도 실패했습니다. 일본정부의 경제개혁실패도 장기침체의 원인으로 들수있습니다.
엔화를 하락시켜 수출대기업을 살리는 정책으로 내수시장은 줄어들었습니다. 임금을 하락시키기 위해 비정규직을 늘렸고 소비세를 늘리고 사회보장을 줄이면서 실질적인 국민소득은 낮아지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엔저를 유지하기 위해 금융완화를 지속하면서 주식,토지,부동산등의 자산을 가진사람들이 금융쪽으로만 몰리게 되었습니다.
주가와 부동산의 상승으로 기업과 자본가의 금융자산은 늘어났지만 서민들은 더 가난해졌습니다. 결국 경제전체는 개혁되지 않고 순환이 되지 않는 상태가 정착되어 버렸습니다.
그 결과 빈곤층은 20년만에 50%가량 늘어났으며 양극화 사회로 바뀌었습니다. 노숙자는 해마다 늘고 학생이나 직장인들조차 무료급식소에서 밥을 먹을 정도입니다.1996년에 세계3위를 기록했던 일본의 GDP는 2015년에 3만 3223달러로 세계 25위를 기록하며 하락하였습니다.
유엔규정에 65세 이상이 7%이상이면 고령화사회,14%이상이면 고령사회,20%이상이면 초고령사회로 분류하는데 2015년 일본은 25.1%까지 늘어 심각한 상황입니다. 고령인구의 증가로 사회복지 비용의 지출이 매년늘고 사회보장제도의 기반이 무너진 젊은이들은 경쟁력에서도 크게 뒤처지는 위험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은 대기업만 돈을 벌게되는 수출중심의 경제구조를 만들어 내수시장을 얼게하고 양극화현상을 심화시켰습니다. 이런상황을 책임지는 사람은 없고 정책방향을 전환하지도 못하고 침체된 상황은 고착화 되어 버렸습니다. 고이즈미정부는 2004년부터 구조조정 개혁을 시행해 왔는데 기업이 고용과 해고를 자유롭게 할수 있게 했고 임금억제로 기업의 부담을 줄였습니다. 그결과 고용시장은 불안해졌고 노동자들은 언제 해고될지 몰라 불안감에 시달렸습니다.
노동자에게 절대순종을 강요하고 쉽게 해고하며 잔업의 요구에 복종해야하는데 이런 기업을 일본청년들은 ‘블랙기업’이라고 부릅니다.2014년 취업형태조사에 따르면 파트타임과 파견직을 포함한 비정규직은 40.5%로 2000만명이 넘는 사람이 비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중 시간제 근로자가 가장많으며 아르바이트,파견직,계약직등이 그 다음이고 정규직에 비해 임금에서도 현격한 차이를 보입니다. 일본정부는 경제를 살린다는 명목으로 비정규직을 크게 늘렸지만 임금하락으로 소비를 억제해 내수경제를 침체시켰습니다. 이는 생산하락으로 이어졌고 고통받는 사람은 서민들이었습니다.
2013년 3월11일 규모 9.0의 대지진으로 해일이 후쿠시마 원전을 덮쳤고 방사능 누출로 지금까지 반경 10KM 지역은 거주와 통행이 불가능하고 반경 20KM 지역역시 아무도 살수없는 유령도시로 변해버렸습니다. 도쿄전력 전직 하청 노동자였던 나카무라 다다쓰네는 방사능 오염 제거 작업에 참여했고 일당12만원을 받았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일본정부에서는 원청업체에 1인당 46만원을 지불하였던 것입니다.
원청업체가 받은 금액과 노동자가 받은 금액에 차이가 나는
것도 다단계 하청으로 인한 임금 착취 구조 때문이었습니다. 하청구조는 5차에서 10차까지 다양합니다. 그러나 이에 항의 하는 노동자는 가차없이 해고 당합니다.
도쿄전력의 정규직 사원들과는 달리 원전 노동자들 대부분은 일용직입니다. 3개월 6개월 단위로 해고 하는것으로 사회보험금 가입비를 아끼고 있습니다. 한때 세계경제를 주름잡고 두터운 중산층을 자랑하던 일본은 지금 양극화가 심해진 절망적인 사회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어떠할까요?
현재 한국은 1990년대 일본의 거품경제가 붕괴된후 지금까지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황을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경제성장률 저하,불안정한 고용 환경,복지의 부재등은 가계부채 상승,저출산,중산층 감소와 빈부격차의 심화,비정규직 증가,청년실업,노후빈곤의 문제를 낳았습니다. 잠재성장율도 2016년부터는 2%대에 불과할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2015년 3분기 기준으로 한국의 가계부채는 1166조원을 돌파했고 대출규제가 완화되고 금리가 사상최저로 떨어지면서 가계부채는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입니다.
통계청의 2015년 경제활동인구조사 자료에 의하면 비정규직 임금은 146만7000원으로 271만3000원인 정규직 임금의 반을 조금 넘는 수준입니다. 자영업자의 생존율은 16.4%에 불과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5년 한국 총 GDP는 1조 4351억 달러로 세계순위11위이며 3분기 무역흑자액은 209억 달러로 G20회원국중 5위 입니다.
수치만 보면 한국 경제의 위상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것 같아 보이지만 많은 사람이 취업난과 해고의 위험에 시달리고 있으며 자영업자는 골목상권까지 진출한 대기업 프랜차이즈와의 경쟁에서 밀려나 폐업을 선택하거나 최저 생계비도 안되는 매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하고 구성원 모두에게 공평하게 부가 돌아가는 진정한 부국으로 비상할수 있을까요? 미국,영국,독일,네덜란드.싱가포르,스웨덴의 예에서 알수 있듯 부국으로 가는 길에는 구성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공평한 경쟁이 가능한 제도의 힘이 있었습니다.
포용하는 노동제도, 독점 방지제도, 복지제도등을 확립한 국가는 국민 개개인의 행복을 보장하며 국가 전체의 부를 이끌어 냅니다. 재벌기업의 독점을 그대로 방치한 채 중소기업과 개인 사업자들을
자유시장에서 사라지게 하는 지금의 현실은 실업률을 높이고 서민들의 삶을 팍팍하게 만들뿐입니다. 하지만 정치,사회,경제, 복지등 모든 부분에서 공정한 경쟁의장을 펼칠수 있는 제도를 확립한다면 한국의 미래는 희망적일수 있습니다.
[출처] 50. 중산주의-빈곤으로가는 베네수엘라,일본,한국의 살림살이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51. 한국 자본주의2-장하성(분배의 실패가 만든 한국의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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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 10:24조회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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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2016년 박근혜 대통령 시절 장하성 교수의 왜 분노하지 않는가? 라는 책과 유튜브 방송을 정리 하였습니다. 4년전 장하성 교수의 분배의 방법론 어떻게 할것인가?의 질문에 대한 답을 신인께서 말씀하신 중산주의 국민 배당금으로 결론 내어본다.
분배의 실패로 추락하는 대한민국 어떻게 할것인가?
한국 자본주의2-장하성(분배의 실패가 만든 한국의 불평등)
어떤나라도 한국과 같이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에서 선진국 반열까지 차고 오른 사례를 찾아볼수 없었다. 박정희 통치기간(1961 1979)에 20년도 채 안되는 산업화로 85달러에 불과하던 1인당 국민소득을 1709달러로 무려 20배 끌어 올렸다.1994년에 1인당 국민소득은 1만 달러를 넘어서서 중진국의 반열에 올랐고, 1997년 외환위기를 극복하면서 2006년에는 2만 달러를 달성했으며 2014년에는 2만 8000달러를 넘었다. 한국 경제의 성장 기적은 지난 반세기 이상 계속된 것이다.
산업화 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1960년대 초반부터 적어도 1990년대 중반까지 약 30년 넘는 기간동안 소득 불평등이 악화되었다는 뚜렷한 증거는 보이지 않았다.
산업화와 성장을 한 축으로 하고, 다른 한축에서는 분배의 형평성을 동시에 달성했다는 것은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것과 같이 대단히 놀라운 일이다.
산업화에 성공한 사례도 드물거니와 분배의 형평성까지 유지한 나라는 한국과 대만뿐이다. 경제발전의 궁극적인 목적이 국민 삶의 질 향상이라면 성장은 수단에 불과한 것이다.
결국 성장의 과실을 나누어 갖는 분배의 형평성이 이루어져야 한다. 성장과 더불어 분배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50년동안 세계 최장 노동시간이라는 기록이나 독재정치와 같은 고통도 인내 할수 있었던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한국의 산업화 과정은 단지 세계 시장을 석권하거나 세계 10위권으로 경제 규모가 커졌다는 사실을 훨씬 뛰어넘는 또하나의 기적을 이룬 것이었다.
1960년대 초반부터 시작되었던 산업화과정에서 기간마다 차이는 있을지라도 적어도 1980년대까지는 소득분배가 악화되지 않았다. 1990년대 중반까지는 소득분배의 형평성이 호히려 호전되는 양상을 보이기 까지 했다. 그러다가 1997년 외환위기이후 불평등은 악화되기 시작하더니, 그 속도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 20년 가까운 기간동안 소득분배의 균형은 완전히 상실되었고, 세계에서 가장 불평등이 심해지 나라가 되었다. 일자리간의 불평등,노동자간의 불평등,기업간의 불평등,세대간의 불평등등 한국은 세계최악의 위치로 떨어지고 있고 경제성장의 하락이 뒤따랐다.
그러나 아직은 OECD회원국중에서 성장률이 높은 나라중하나이다. 불평등은 가장 심하고 혁명적인 변화가 없는한 반전될 가능성이 없을 정도로 이미 구조화 되었다.
성장하락이 불평등의 악화현상과 겹치는 사태가 지속된다면 재앙수준의 파국을 불러올것이다. 성장을 모든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안이요,만병통치약으로 생각해왔다.
분배는 성장을 저해하는 경제악으로 여겼고,정의로운 분배를 주장하는 사람을 빨갱이로 몰기까지 했다.
국가 경제나 기업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국민이 잘살기 위한 것이다. 지금의 한국은 목적을 상실한 성장을 하고 있다. 성장지상주의자들은 대기업이 더 잘되고 부자가 더 잘살게 되면 중소기업도 잘되고 국민들도 잘살게 된다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국민들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고 불평등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경제가 성장했으니 부가 늘어난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왜 나의 삶은 나아지지 않는가에 대해서 국민이 의문을 갖기 시작하게 된것이 한국사회의 화두가 된것이다.
지금의 상황은 지난20년동안 지속적으로 악화되어온 결과다.
한국의 불평등에 대한 탐색을 통해서 답을 구하고자 하는 질문은 세가지이다. 첫째는 왜 불평등해졌는가? 의 원인과 이유이고 둘째는 불평등을 극복할 방안은 무엇인가? 셋째, 누가 바꿀수 있는가 라는 주체이다.
경제적 불평등은 가진것의 차이와 버는것의 차이이다. 가진것의 격차는 재산 불평등이고 버는 것의 격차는 소득 불평등이다. 한국에서 불평등한 상황으로 인하여 절대다수의 국민들이 경제적 고통을 겪는 것은 재산 불평등보다 버는것의 격차, 즉 소득 불평등으로 부터 오는것이다. 소득 불평등의 원인은 고용불평등이다. 보통 불평등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대부분 빈부의 격차를 연상한다. 그러나 삶의 질은 가진것보다 버는것이 결정한다. 한국의 소득불평등은 재산격차가 아니라 임금격차가 만들어낸 것이기 때문에 불평등에 대한 원인 규명과 대안 마련을 위해서는 관심의 초점을 재산보다 소득에 맞추어야 한다.
모든계층에서 노동소득이 전체소득의 90%이상을 차지하고 재산소득(이자,임대료,배당)은 가계소득의 1%도 되지 않는다. 소득상위 10%의 고소득층의 경우에도 재산소득은 5%도 되지 않는다. 재산불평등이 소득 불평등의 주요한 원인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가진것이 아니라 버는것의 차이가 불평등을 만들어서 중산층이 줄어들고 저소득층과 저 임금 노동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임금격차가 소득 불평등을 만드는 원인이라면 임금격차는 왜 생겨났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결론은 고용불평등과 기업간 불균형이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임금격차가 갈수록 확대되고 있는 것이 소득불평등을 악화시키고 있는 절대 원인인 것이다.
비정규직은 외환위기 이후에 나타난 새로운 고용형태이며 기업은 비정규직을 낮은 임금을 지급할뿐아니라 임의로 해고하는 수단으로 악용해 왔다. 불평등한 고용구조가 한국 불평등의 근본적인 원인이며 이러한 구조를 만든 장본인이 대기업이다.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임금격차가 커진반면에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노동자는 크게 늘었다.
중소기업의 임금이 대기업과 거의 같은 수준인 97%이었던 1980년 중소기업에는 일하는 노동자는 전체 노동자의 절반을 조금 넘는 53%이었다. 임금격차가 60%로 커진 2014년에는 전체 노동자의 81%가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다.
임금이 상대적으로 낮아진 중소기업에서 일하기 때문에 소득 불평등이 가속적으로 악화된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한국에는 50만개의 기업이 있다. 재벌그룹에 속하는 100대 기업의 매출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29%이고 모든중소기업은 35%를 차지한다. 재벌 100대기업이 고용하고 있는 노동자는 전체노동자의 4%에 불과한 반면에 중소기업은 72%이다. 더욱 심각한 불균형은 순이익이다. 재벌 100대 기업은 한국 모든 기업의 순이익의 60%를 차지한 반면 중소기업은 35%에 불과하다. 초대기업이 고용을 만들어 내지 않으면서 이익을 독차지 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다수의 고용을 담당하고 있는 중소기업은 정상적인 임금을 지급하지 못하고 간신히 생존하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로 2차 하청기업의 임금은 원청기업인 초대기업임금의 3분의 1이고, 3차 하청기업은 4분의 1수준에 불과한 극심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동일한 생산 사슬에 있는 원청기업과 하청기업 사이의 이렇게 엄청난 임금 불평등은 어떤 합리적인 경제이론으로도 설명될수 없는 것이다. 대기업이 갑의 힘이라는 시장 외적인 요인으로 만들어
낸 것이지 시장이 작동한 결과가 아니다. 한국에서 불평등의 원인은 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양분된 고용불평등과 대기업과 중소기업, 원청기업과 하청기업간의 불균형으로 인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이러함에도 기존논의는 이자나 배당같은 재산 불평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리고 재계와 노동계일부 기득권까지도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 비정규직이나 중소기업 노동자를 외면하고 있다. 더구나 일부 진보세력은 재벌의 불공정하고 불법적인 행태를 외면하고 오히려 한국 경제의 미래라고 옹호하기 까지 한다.
한국불평등의 근원은 재산소득 격차보다는 노동 소득격차이며 소득의 격차는 임금의 격차로 만들어진 것이다. 임금의 격차는 고용의 격차와 기업간 불균형에서 찾아야 하며 고용격차와 기업간 불균형의 책임은 재벌 대기업에 있다.
기존의 논의들은 불평등을 완화하는 방안으로 재분배에 정책 초점을 맞추고 있다. 원천분배가 잘못되었기에 정부가 복지정책을 통해서 분배를 다시 조정하는것이 재분배이다. 한국에서는 기초적인 복지 제도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고,GDP대비 복지 예산의 비중이 OECD국가 중에서도 가장낮다. 복지를 통한 재분배는 지금보다 더 확대 되어야 한다는 점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재분배 이전에 원천적 분배의 불평등을 바로 잡는것이 보다더 시급하고 근본적인 불평등을 해소하는 방안이다.
1996년 GDP대비 사회복지 지출 비율은 3.4%이었고 2014년에는 10.4%로 크게 증가했다.이렇게 재분배를 통해서 불평등을 완화하는 효과가 OECD회원국중에서도 가장낮은 이유는 원천적인 분배의 불평등이 악화되는 속도가 더욱 빨랐기 때문이다. GDP대비 사회복지 예산을 OECD평균수준으로 확대하려면 정부예산의 절반을 사회복지에 투입해야 한다. (2016년 한국 일년예산은 397조) 현재 6.2%인 교육예산,4.8%인 국방예산등의 다른분야에서 지출을 줄여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유일한 방안은 정부 예산 규모 자체가 크게 늘어나는 것이다. 세금으로 충당하는 정부소득의 증가율이 경제성장률보다 크게 낮기 때문에 이또한 현실성이 없다. 결론적으로 재분배 정책만으로는 불평등을 완화하는것은 턱없이 역부족이다. 그렇기 때문에 원천적 분배, 즉 임금과 고용의 불평등을 직접적으로 해소하는 정책이 필요한것이다.
임금과 고용의 불평등이 한국불평등의 근본 원인이라면 결국 불평등은 기업이 만들어낸 결과일 것이다. 절대다수의 국민들은 노동의 대가로 받은 임금으로 삶을 꾸리고 있다. 그런데 경제가 성장했는데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삶이 더 나아지지 않았고 소득 불평등이 더욱 악화 되었다면 경제성장의 성과가 임금으로 분배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누가 성장의 성과를 차지한 것인가? 일반국민들은 고소득층이 성과를 독차지한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몫을 대기업이 가져갔다. 경제성장의 성과가 가계,즉 국민에게 분배되지 않고 대기업이 소유하는 기현상이 한국의 현실이다.
경제성장의 결과로 대기업은 부자가 되고 국민과 중소기업은 경제성장의 혜택에서 제외된 것이다. 경제는 성장했지만 국민과 중소기업은 패자가 되었고 대기업이승자가 된것이다.
기업이란 소득이나 소비의 궁극적인 주체가 아니다. 기업에 머무르는 돈이란 미래의 투자를 위해 일시적으로 보관하거나,투자를 하지 않는다면 노동자에게 임금이나 정부에 세금 주주배당,채권자에 이자 등 어떠한 형태로든 지급될수 밖에 없다. 그런데 성장의 결과로 가계도,정부도 돈을 벌지 못하고 기업만 벌었다면 정말로 기이한 현상이 아닐수 없다. 경제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수요가 있어야 하고 수요가 있기위해서는 소비가 되어야 하고 ,소비를 할수 있기 위해서는 소득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소득이 없다면 결국은 소비도 수요도 투자도 성장도 있을수없다.
경제성장의 성과를 대기업이 가져갔기 때문에 국민이 잘살지 못했다는것은 두가지 지표에서 나타난다.첫째는 국민총소득 중에서 가계소득으로 분배된 몫이 줄어든것이고, 둘째는 줄어든 가계소득의 몫이 그대로 기업소득의 증가로 이전된것이다. 1996년 국민총소득 중에서 가계소득으로 분배된 비율이 71%였는데 2014년에는 62%이다. 9%포인트가 줄어든것이다. 같은기간에 기업소득 분배비율은 16%에서 25%로 9%포인트가 늘어났다. 줄어든 가계소득의 몫을 기업이 차지한 것이다. 기업중에서도 중소기업은 여전히 자금난에 허덕이고 초대기업은 돈이 남아도는 것이다. 가계에 노동소득으로 분배되어야 할 몫을 재벌대기업이 분배하지 않고 중소기업에게 돌아가야 할 이익을재벌 대기업이 차지하고 있는 고용구조와 기업구조가 있는 것이다.
임금분배가 잘못된것을 잡는것이 불평등을 빠르게 완화할수 있는 방안이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격차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를 줄이는 정책이 불평등을 완화하는 보다 근본적인 대책이 된다. 임금분배구조,고용구조,기업구조를 개혁하는 정책이 전제되지 않은 상태에서 복지예산을 늘리는 재분배의 확대만으로는 불평등을 해소할수 없다.
불평등의 원인 원천적 분배와 재분배
원천적 분배와 재분배-장하성(고려대 경영대학교수)
재분배는 주로 정부가 사회복지 예산으로 집행하는 것이다. 불평등을 만드는 원천적 분배를 바로 잡으려는 논의나 노력을 찾아보기 어렵고, 재분배에만 집중한다. 이런 왜곡된 현상은 원천적 분배와 재분배에 대한 인식이 잘못되어 있기 때문이다.
원천적분배는 누가 하는것인가? 그것은 기업이 해야 한다.경제활동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기업의 총수익이 분배되는 최초의 소득이다. 기업은 수익을 만들어내는데 참여한 이해 당사자인 노동자,공급자,채권자,정부,주주에게 수익을 분배한다. 분배후 남은 이익은 기업내부에 보유한다. 정리하면 원천적 분배는 기업이 하며, 원천적 분배를 다시교정하는 재분배는 정부가 한다. 가계소득이 불평등하다는 것은 원천적 분배의 불평등과 재분배의 불평등을 의미한다.
재분배로 불평등을 충분하게 완화하지 못한다면 원천적 분배를 교정해야 할것이다. 그런데 왜 원천적 분배 문제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있는가? 그것은 원천적 분배는 임금수준에 따라서 결정된다는 것과 , 임금이 시장에서 결정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재벌로부터 발생하는 분배문제 자체를 문제삼아서 교정해야 한다.
정부가 하는 재분배는 첫째,빈곤층에게 직접 보전해주는 것과 둘째,의료,교육,보육등 국민이 최소의 삶을 누리는데 필요한 기초적인 복지예산을 지출하는 것이다.
2015년 정부예산에서 사회복지지출 비중은 30.4%,일반,지방예산이 35%, 간접적 재분배 지출인 교육예산 비중은 6.2%,국방예산 4.8%이다.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전체예산중에 사회복지예산으로 2.5%포인트 증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총생산대비 시회복지 예산 비중은 OECD회원국 34개국중 32번째로 낮다.
국내 총생산 대비 사회복지 지출비중의 OECD평균이 2014년 21.6%이며 한국의 10.4%보다 크게 높다.OECD평균에 맞출려면 11%포인트지출을 더해야 하는데 이것은 2014년 기준으로 166조원정도가 추가되어야 한다. 그러면 시회복지 지출로 전체예산에서 50%가 된다. 이것을 늘리려면 전체 교육,국방,문화,교통,치안,보건등 거의 모든분야에서 지출을 엄청나게 줄여야 한다. 지난 7년동안 정부예산의 실질 가치 연평균증가율이 1.8%이며,이것은 연평균 경제성장율 3.6%의 절반이다.
정부예산이 GDP증가율만큼도늘어나지 않는데 정부예산중에서 사회복지 지출비중만을크게 늘리는것은 현실성이 없다.
원천적 분배가 실패한 이유
지난 15년동안 경제성장의 과실이 기업에게만 돌아가고 가계와 정부조차도 소외되어 왔다. 예산확보를 위한 증세는 커녕 지난 몇년동안 감세 정책을 추진해 왔으니 정부의 재분배 정책이란 전혀 효과를 낼수가 없는 구조인 것이다. 재분배 정책만으로 한국의 불평등 구조를 해결할수 없다. 원천적 분배 구조에 돌아가서 어떻게 고칠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그런데 정치권과 정부는 무엇을 했을까? 이명박 정부는 대기업의 세금을 줄여서 기업소득의 몫을 늘리고, 정부소득의 몫을 줄이는 데 앞장섰다.
박근혜 정부도 담배세와 같이 서민에게 부담이 큰 소비세를 늘리고도 개인소득세도 늘리려고 시도하면서 대기업의 세금은 늘리지 않겠다고 한다. 2014년 연말정산때에는 개인소득세 부담을 크게 늘렸다가 호된 여론의 역풍을 맞아서 후퇴하기도 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가장 중요한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던 경제민주화를 이제는 언급조차 하지
않고 있다. 경제를 수없이 말하지만 불평등과 분배는 단한번도 언급하지 않는다. 국민의 80%이상이 불평등의 심각성과 이로 인한 사회 갈등을 우려하지만 대통령은 아예 관심조차 없는것 같다.
1인시위로 국민에게 지지를 호소했던 김무성 대표와 새누리당도 더이상 경제민주화를 말하지 않는다.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다고 하면서 분배와 복지에 대한 정책을 내놓지 않는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국민이 최소한의 경제가 성장한 만큼의 소득분배도 받지 못하고 있고, 대기업만 부자가 되는 이상한 기업분배구조에 대한 문제 제기가 전혀 없다. 기업 분배구조의 문제에 침묵하고 또 재분배를 실현하려면 증세밖에는 길이 없음에도 누구도 증세를 주장하지 않는다. 증세없이 복지 없다라는 것은 불편한 진실이다. 개인소득세만을 늘리는 것으로 정부예산을 늘리는 것은 어렵다.
따라서 대기업의 법인세율을 높이고, 초고소득층의 누진세율을 높여야 한다. 그러나 여당은 대기업 세 부담 증대는 물론 증세 자체를 반대하고, 야당도 법인세 인상 제안을 하지 않고 있다. 왜 그럴까?
세상을 바꾸는 현실적인 힘은 정치권과 정부가 가지고 있다. 그들이 움직이지 않으면 국민은 어쩔수 없다. 대안정당도 대안 정치인도 존재하지 않는다.
기득권화 되어있는 한국 정치의 현실은 양당 구조를 벗어나는 것도 당장 어렵다. 정치권과 정부가 진실을 외면하는한 한국의 불평등은 바뀌지 않는다.
이것은 정경유착과 재벌연금의 문제와 관련해서 의심해볼수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재벌 집착증과 재벌공포증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재벌집착증은 한국경제의 발전과 재벌이 한국을 먹여 살리고 있다, 재벌이 잘되어야 한국경제가 잘된다. 한국경제의 미래라는 연쇄적 논리 구성으로 생긴 증상이다. 재벌공포증은 재벌이 안되면 경제가
어려워진다는 우려형, 재벌이 망하면 경제가 망한다는 협박형,재벌에게 밉보여서 좋을것 없다는 보신형, 기업을 외국인 투기꾼에게 빼앗겨서는 안된다는 애국형등 복합적이다.
재벌집착증을 치유하는 방법은 ‘한국’을 ‘나’로 바꿔보는 것이다. 재벌이 나를 먹여 살리고 있다, 재벌이 잘되어 나도 더 잘살게 되었다. 그래서 재벌은 나의 미래라고 말할수 있는 국민이 얼마나 되는가? 재벌기업이 잘되고 부자가 잘되면 중소기업과 중산층과 서민도 잘살게 된다는 낙수효과(trickle down effect)는 허구로 들어났다. 경제가 성장했지만 재벌 대기업에서 일하는 소수를 제외한 절대다수의 노동자가 더 잘살게 되지 않았다. 자영업자는 더어려워졌다. 노동자 세명중 한명은 최저생계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임금으로 일한다.
노동자의 80%이상은 대기업 임금의 절반을 받고 중소기업에서 일한다. 한국경제가 지금가지 걸어온 재벌이 길을 그대로 간다면 불평등은 갈수록 더 심해질것이고, 경제성장의 동력은 계속 허약해질 것이며, 경제가 성장해도 다수의 국민의 삶은 나아지지 않을 것이다.
낙수효과
[ 落水效果, trickle down effect ]
부유층의 투자ㆍ소비 증가가 저소득층의 소득 증대로까지 영향을 미쳐 전체 국가적인 경기부양효과로 나타나는 현상
대기업 및 부유층의 소득이 증대되면 더 많은 투자가 이루어져 경기가 부양되고, 전체 GDP가 증가하면 저소득층에게도 혜택이 돌아가 소득의 양극화가 해소된다는 논리다. 이 이론은 국부(國富)의 증대에 초점이 맞추어진 것으로 분배보다는 성장을, 형평성보다는 효율성에 우선을 둔 주장이다.
이러한 낙수효과 이론은 전 부시 대통령과 공화당이, 반대의 경우인 분수효과(fountain effect)는 오바마 대통령과 민주당이 주로 중점을 두는 정책이라 할 수 있다.
원천적 분배를 바로잡는법
기업의 역할은 분배다. 기업의 분배구조란 기업이 벌어들인 총수익을 노동자,공급자,채권자,정부,주주에게 나누어주고 나머지를 기업소득으로 갖는것을 말한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격차를 줄이는 것은 노동자의 80%가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는것을 감안할때 소득 불평등을줄이는 가장 효과적이고 빠른 접근방식이다.
소득 불평등 해결은 원청과 하청관계에서 그방안을 찾을수 있는데 첫번째방안은 대기업 원청기업이 중소기업 하청기업에게 임금 인상분으로만 지정하여 추가적인 공급자 대금을 인상해 주는 것이다. 2014년 정부가 초과 내부보유세를 도입했다. 그러나 시행법에 예외 조항들이 너무 많아서 실질적인 효과가 없다. 이 제도가 임금격차를 줄이는것 보다는 투자촉진에 맞추어져 있다보니 또하나의 세금감면 혜택이 되어 버렸다. 내부보유세 면제기준을 투자보다는 하청기업 임금인상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따르는 임금 부담에 한정해서 시행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한다면 소득 불평등을 완화하고 소비증가로 인한 성장 효과도 얻을 것이다.
두번째 방안은 대기업 임금 인상의 일정 부분을 하청기업 임금 인상을 위한 추가 공급 대금으로 지급하는 것이다. 대기업 노동조합의 자발적 참여가 필요하지만 이를 법제화해서 시행한다면 지금의 엄청난 임금격차 현실을 잘알고 있는 그들도 수용할 것으로 기대한다. 대기업 노동자가 이를 저항없이 수용하기 위해서는 경영자 측에서도
경영 투명성을 높이는 등의 기업지배구조 개혁이 함께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임금 격차를 완화하는 방안은 두가지다. 첫째,동일노동,동일 임금의 원칙을 적용하는 것이다. 고용형태의 구분이 아니고 노동이 내용으로 임금을 결정하는 것이다. (이방법을 시행하고 있는 나라가 바로 스웨덴입니다. 스웨덴 법을 적용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예상해봅니다.)
현재 관련법적규제는 비정규직으로 2년 이상근무하면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하는 고용에 관한 규정만 있고, 임금에 대한 규제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근속 2년 이전에 해고하고 다시 새로운 노동자를 고용하는 편법이 조장되고 있다.
둘째,지속 유지되는 업무의 경우 일정기간 이후에는 반드시 정규직 채용을 규정화하는 것이다. 현재의 기간제 노동보호법을 사람기준에서 업무기준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꼭 2년일 필요는 없이 지속적인 일에는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된다. 지금 재계는 비정규직을 저임금 노동의 수단으로 사용할뿐아니라 해고를 쉽게 하는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시장이 가격을 결정한다.’는 것은 수많은 수요자와 공급자가 주체가 되어 시장에서 경쟁을 통해 가격을 합의 한다는 말이다. 즉 시장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서 결정되는 것이다. 그런데 완전한 시장이란 수요와 공급자가 가격을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칠수 없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현실은 불완전한 경쟁의 시장이다.
따라서 가격과 분배는 시장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지배하는자가 결정하는 것이다. 따라서 임금은 시장이 결정한 것이 아니라 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이 정한 것이다.
을인 하청중소기업의 공급가격은 갑인 원청 대기업이 정한 것이지 시장이 정한것이 아니다. 정규직의 절반인 비정규직의 임금은 시장이 결정한것이 아니라 사용자인 기업이 정한 것이다.
소수 그룹의 시장 지배력을 측정한 항목에서 한국은 144개 조사대상국에서 120위다. 118위가 파라과이,119위가 니카라과,121위가 보츠나와,122위가 말라위이다.
한국재벌들이 시장 지배력이 얼마나 심각하고 한심한 수준인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이다. 재벌들은 단순히 시장 지배력과 경제적 힘만을 가지고 있는것이 아니다. 정치,사회,언론,문화,교육등 한국사회 모든 영역과 관료,법조계,학계,예술-연예계까지 한국 사회의 인적 네트워크들이 모두 재벌의 영향력 아래에 있다는 것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국민은 ‘재벌이 망하면 나라가 망한다.’ 는 강박적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경영권을 세습하는 반시장적이고 반자본주의적인 재벌들의 행태 마저도 애국으로 정당화되고 당연하게 받아들일 만큼 재벌의 총체적 지배에 분노하지 않는 노예상태에 이른것인지도 모른다.
경제가 성장해도 임금으로 삶을 꾸리는 국민들은 성장의 혜택으로 부터 소외되고, 재벌대기업과 소수의 고소득층만이 풍요를 누리는 근본적인 원인은 정부의 재분배나 복지실패 이전에 재벌 대기업에 의한 분배의 실패에 있다. 한국사회에서 재벌의 힘을 제어할 제도적 장치는 존재하지 않는다. 루소는 가진자와 가난한자 사이의 불평등
의 마지막 단계가 주인과 노예의 상태가 용인되는 단계이고, 새로운 변혁이 정부를 완전히 와해시키거나 합법적인 제도에 근접시키기 까지의 끝지점에 와있다.
한국의 불평등은 이제는 혁명적 개혁을 하지않고는 되돌리기 어려운 상황에 이른것이다.
2014년 한국에서는 월 임금이 100만원 이하인 노동자가 전체 임금노동자 1874만명의 3분의1인 600만명을 넘는다. 2012년 임금에서 근로소득세를 원천징수해서 국세청에 납부한 근로소득자의 총수는 1572만명이다. 이중 연말정산해서 근로소득세를 납부한 노동자는 1061만명이었다. 소득세 원천징수 대상인 노동자 중에서 32.5%인
510만명은 소득이 과세 기준에 미달해서 소득세를 면제 받았다. 전체 임금노동자 3명중 한명이 월소득 100만원 이하인것이다.
중소기업 월평균임금
2014년 종업원 300인 이상의 전체대기업 평균연봉이 5792만원이지만, 삼성전자 종업원 99,000명의 평균연봉은 1억2천만원이고,현대자동차 종업원 65,000명의 평균연봉은 9700만원이다. 중소기업의 평균연봉이 3120만원인데 대기업의 절반수준이고 삼성전자의 35%수준이다. 월로 따지면 삼성전자 종업원 월급은 1000만원이고, 중소기업 종업원 월급은 270만원으로 4배 정도의 차이가 난다.
경제성장은 국민을 잘살게 하기 위한 것이라는 원래의 목적을 잃고, 성장 그 자체가 목적이 되는 모순이 생긴다. 협동조합과 같은 협동 체제에서는 경쟁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거래 비용을 치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경쟁 체제보다 더 효율적으로 결과를 낼수도 있을 것이다. 평등이 성장을 촉진하면, 성장으로 만들어진 결과를 다시 평등하게 분배하고, 평등한 분배는 다시 성장을 지속시키는 선순환 고리가 계속 될 것이기 때문에 논리적 모순이 발생하지 않을뿐 아니라 모두 함께 잘살게 되는 성장의 목적도 달성하게 된다.
빈곤층에게 혜택을 얼마나 주어야 하는가? 기업의 이익중에서 얼마를 노동자에게 분배할것인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격차를 얼마로할것인가? 를 정하는 것은 시장에 맡길 문제가 아니라 우리스스로가 선택해야 할 문제이다.
노동자 세명중에 한명이 최저생계비 이하의 임금을 받는 한국의 분배구조는 정의롭지 못한 것이다. 경제가 성장하는데 소수만이 풍요를 누리고 절대다수의 국민들이 함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한국의 경제구조는 정의롭지 못한 것이다. 이를 바로 잡는 요구를 하는것은 정당한 권리이며 정의로운 것이다.
불평등한 경쟁과 분배를 시장에 맡기고 방치해버리면 이를 바로잡으려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한국사회가 지향하는 가치와 목적 자체를 상실하는 것이다. 불평등한 분배를 바로잡을 수 있는 수많은
정책들은 이미 마련되어있다. 한국사회에 없는것은 정책과 수단이 아니라 그러한 정책을 실천하려는 정치와 의지이다. 더 정확하게는 정치권에 그러한 정책을 실시하라는 국민의 절실한 요구가 없는것이다. 그래서 한국 사회의 미래가 암울하다.국민이 개혁을 요구하는 것만이 정답이다.
정치인들이 다들 경제민주화를 외치고 있지만 경제민주화에 대한 개념은 머리속에 잘들어 오지 않습니다. 정작 그들의 머릿속에는 어떤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는지 정말궁금해집니다. 경제민주화는 포괄적인 개념이라서 세부적인 개념으로 다시 해석을 해야 합니다.그러면 경제민주화를 조금더 세분화 확대 해석해보면 경제를 자본으로 바꾸어 자본민주화, 자본공유화, 돈분배평등화 라고 해석해 볼수있습니다.
경제민주화의반대 개념은 경제 독재화라고 볼수있는데 기업의 자본독재, 돈분배의 독재, 분배 독재화, 옛날로 치면 영주의 개인 땅이나 자본의 거대소유화라고 해석이 됩니다.
그렇다면 경제민주화의 세부법이 필요할것이고 이것을 대통령이나 정치하는 입법자들이 만들어야 할것입니다. 잘사는 나라로 만들려면 개인의 이익이나 당의 이익을 버리고 초당적으로 대처하는 정치인이라야 성공하는 리더자가 될것입니다.
[출처] 51. 한국 자본주의2-장하성(분배의 실패가 만든 한국의 불평등)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52. 분배 제도 누가 바꿀것인가?-장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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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 11:02조회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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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배 제도 누가 바꿀것인가?
2014년 SK텔레콤 직원의 평균임금이 1억165만원이다. 삼성,현대와 비슷하다. 중소기업을 모두 합한 것이 재벌 100대기업보다 조금크다. 중소기업의 총순이익은 재벌100대기업의 순이익의 59.3%이다. 중소기업은 재벌 100대 기업보다 매출액이 더많지만 수익은 크게 적다.
2014년 재벌100대기업의 평균연봉은 6784만원이며 중소기업의 평균연봉은 3610만원으로 절반수준이다. 재벌이 잘되어야 중소기업도 잘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불평등도 해소할수있다는 것는 전혀 사실이 아니었다.
2014년 한국 5대 시중은 은행의 비정규직을 포함한 직원의 평균연봉은 7923만원이었다. 남직원의 평규연봉은 1억 141만원이고 여직원은 5737만원으로 남직원의 절반이다. 이것은 여직원의 계약직이 53.1%여서다. 은행직원이 다른 기업보다 낮은 임금을 받아야할 이유는 없지만 은행직원이 일반 기업보다 몇배 더많은 임금을 받는것을 정당화할 경제적 근거도 없다.
은행직원은 은행의 예금이자과 대출이자의 차이로 얻는 이익이 은행 총이익의 대부분인 85.8%이다. 은행대출의 51%가 가계대출이고 기업대출중에서 74.3%가 중소기업이고 27.5%가 대기업대출이다. 따라서 은행은 이익의 약 75%를 가계와 중소기업에 대출해서 벌어들인것이다.
절대다수의 은행직원들이 다른 기업의 직원과 다른 특별한 역략을 가진것도 아니라는 점을 고려하면 은행직원의 높은 연봉은 정부가 허용한 독과점 이윤으로 부터 발생한 것 외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5대은행 이자 차이 이익의 29%가 임금으로 지급되고 있다.
은행대출을 받아서 사업을 하는 중소기업의 노동자보다 은행직원이 높은 임금을 누린것은 근면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딱히 다른 투자를 할방안이 없어서마음편하게 은행에 예금을 한 덕분이다. ‘은행에 예금하면 기업을 살리고 나도 잘살게된다’기보다는 은행직원이 잘살게 된다고 말하는것이 더 맞는 말이다.
일반국민이 한국 경제의 현재 실상을 잘모르는 것은 알려주지 않으니 알도리가 없는 것이다. 외환위기 이후 지난 18년동안 한국의 불평등은 일방적이고 지속적으로 악화되어 왔고 그 결과로 한국은 가장 불평등이 심한 나라가 되었지만 언론은 실상을 알려주지 않았고 학계나 정치권도 불평등을 심각한 사회의 이슈로 제기하지 않았다. 보수언론은 평등과 분배를 말하는것은 사회주의 이념으로 단순화하거나 좌빨로 매도하면서 불평등의 현실을 외면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했다.
대부분의 경제.경영학자들조차도 한국의 불평등한 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학계에서도 불평등의 문제를 다루는 학자들은 매우 드물다. 기득권 세력득은 재벌이 갖는 네거티브 파워와 국민의 두려움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규제완화를 요구할때나 재벌총수의 사면을 요구할때 항시 투자나 경제살리기를 내세운다. 사면해주지 않으면 투자를 하지 않겠다는 협박성 발언이다. 노무현 이명박,박근혜등 전현직 대통령들은 재벌총수들을 초청해서 투자와 고용을 구걸했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다.재벌 자신만 아니라 정부와 정치권,언론도 재벌들의 네거티브 파워를 키워주고 국민의 불안감을 조성해 왔으니 국민이 두려움을 갖게 된것이다.
삼성전자만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기업이고 그룹내 다른 계열사들이 일감 몰아주기 를 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운 회사들도 많다. 그렇다고 그들이 망한다고 해서 한국경제가 망하지는 않는다. 삼성자동차가 망했다고 해서 삼성그룹이 망하지도 한국경제가 망하지도 않았다.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는 주식시장에 상장한 기업이지 개인기업이 아니다.
최근 이재용이 삼성전자의 경영권을 장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을 합병한 사례와, 신동주 신동빈 형제간 경영권 다툼을 한 롯데그룹의 사례에서 본것처럼 총수 가족은 물론이도 언론과 일부 국민까지도 기업을 총수 개인의 사유물처럼 여기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한국경제의 재벌의존도를 줄이지 않는한 재벌들의 파워는 계속될것이고 재벌대기업이 잘되면 국민이 함께 잘살게 될것이라는 허구도 계속될것이다.
미래세대
현재 세대는 40대와 50대 전반의 세대이다.60대 이상은 경제활동에서 은퇴한 세대로 과거세대이다.
20대와 30대의 청년세대는 10년,20년후 우리사회의 중심축을 이룰 미래세대이다. 사회구성을 가르는 기준은 계층또는 계급인 지역이었다. 최근에는 지역적분절 또는 갈등 구조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바로 ‘세대’이다. 그것은 ‘미래세대’인 청년세대와 ‘현재세대’와 ‘과거세대’로 이루어진 기성세대 사이의 간극이 계급,계층,지역을 압도할 정도로 너무도 크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업무 수행에 대해서 ‘잘하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 비율은 2015년8월 2 30대는12% 8% 60대이상은 72%이고, 잘못하고 있다의 부정적 평가비율도 2 30대는 79% 83%안 반면 60대 이상은 23%이다. 미래세대의 열명중 8명이 잘못하고 있다고 하는데 과거세대는 열명중 일곱명이잘하고 있다고 정반대의 정치적 평가를 한것이다. 자신의 주관적인 이념성향을 결정하는 요인도 청년세대에게는 고용,임금과 같은 경제적 불평등 요인이 이념적 성향을 결정하는 반면에 기성세대는 대북 문제와 출신 지역이 이념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오늘날 한국을 일구어낸 주역인 60대 이상의 과거세대와 내일의 한국을 이끌고 갈 주역인 미래세대가 서로 지향하는 이념과 정책적 우선순위가 다르다.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48살에 대통령이 되었고,영국총리 캐머런은 44살,러시아 대통령 푸틴은 43살,캐나다 총리 하퍼는 47살,이탈리아 총리 렌치는 39살에 그자리에 올랐다.
독일 총리 메르켈은 51살,그리스 총리 치프라스도 41살에 취임했다.부시는 55살,클린턴은 47살에 대통령이 되었다.독일도 1974년 슈미트가 56살에 수상이 된이후 4명의 수상이 모두 50대 초반에 취임했다. 그러나 한국의 경우 박정희 42살,노무현이 57살로 제일빠르고 김영삼이후 모두 60대에 대통령이 되었다.
경제계의 리더십도 마찬가지이다. 스티브잡스는 42살, 빌게이츠는 31살에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를 주식시장에 상장해서 세계경제의 리더가 되었다. 페이스북이 100조원으로 성장할때 마크 주커버그는 27살이었다. GE회장 이멜트는 44살에,그의 전임 잭웰치는 46살에 최고경영자가 되었다. 그런데 한국의 대기업에는 재벌2세나 3세가 아니면
최고 경영자로 재계의 리더가 되는 경우를 찾기 힘들다. 지금의 한국은 모든 조직에서 역동적인 중심세대인 40대가 지난 20여년동안 한번도 지도자의 역할을 맡은적이 없었고 50대 중반까지도 그러한 사례가 극히 예외적이라는 것은 한국의 정치와 경제에서의 리더십이 지나치게 기성세대에 치우쳐 있다는 것을 대변하고 있다.
오늘의 청년세대는 어제의 민주화 운동 세대가 한국 정치의 중심에서 아직도 민주화 운동 경력을 정치적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을 시대착오라고 여긴다.
재벌만능주의와 성장이 모든것을 해결한다는 성장지상주의자의 헛소리나 이념에 사로잡힌 진보세력의 현실과 동떨어진 계도도 더이상 듣고싶어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복지주의의 이상적인 사회를 꿈꾸는 것도 아니다.
국민의 소박한 꿈은 경제가 성장한 만큼이라도 함께 잘살자는 것이다. 그 해법을 어떻게 찾을것인가는 기성세대가 아니라 미래를 책임질 청년세대의 몫이자 책임이며 특권이 되어야 한다. 기존의 틀을 연장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체제를 만드는 수준의 혁신이 필요하다. 경제의 경세제민은 국민을 구한다는 뜻이다. 경제의 목적은 국민을 더 잘살게 하는 것이다.
연애,결혼,출산을 포기하는 3포세대에다 내집마련과 인간관계까지 포기하는것을 5포라고 부른다. N포세대란 셀수 없을 만큼 너무도 많은 것을포기 한다는 의미인데 희망을 포기하면 모든것을 포기한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바뀌어야 한다. 청년세대만이 세상을 바꿀수 있다. 기성세대는 세상을 바꿀생각이 없다. 변화는 기성세대에게 불편한 것이다. 세상을 바꿀현실적인 힘을 기득권 세력이 가지고 있지만 ,그들은 세상이 바뀌면 손해를 볼 것이기에 오히려 변화를 막고 저항한다.
기성세대는 자기 자식문제에 대해서는 눈을 부릅뜨지만 자식 세대의 미래에는 눈감고 있다. 기성세대는 무책임하다. 자식세대에게 희망없는 구조를 만들어 준것도 무책임하고, 자신들이 만든 잘못된 구조를 바꾸려고 하지않는것도 무책임하다.
그러나 기성세대도 할말은 있다. ‘나라를 빈곤에서 구하고 군사독재를 무너뜨리고,이나라에 민주주의를 이루었다. 오늘의 자유는 젊음을 걸고 투쟁한 결과다. 우리는 젊었을때 우리의 몫을 했다. 너희가 무책임하다고 비난해도 할수없다. 미래는 우리의 것이 아니라 너희의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바꿔라’라고 말할것이다.
기성세대는 세상을 바꾸지 않는다. 그리고 미래는 그들의 것이 아니다. 그렇게 때문에 청년세대가 바꾸어야 한다. 기성세대중에서는 세상의 변화를 주도할 리더를 찾을수 없기 때문이다.정치계는물론이고 퇴임한 대통령들까지 철저하게 지역화 ,당파화되어 있어서 국민적 리더를 기대할수 없다는 것은 논의할 필요조차 없다.
교수들은 지성인이 아니라 취업알선자가 되어가고 있고,대학 총장 자리는 학내 정치꾼들의 트로피가 되어 대학은 비판과 대안의 산실로써 기능을 잃었다.
종교계도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지 않고 있고 정치계도 새로운 리더쉽이 형성되지 않고 있다. 법조계도 마찬가지이다. 검사의 정치적 편향성은 이미 되돌릴수 없을 지경이 되었고 판사도 올곧은 인물이 배출되지 않는지 오래되었다.
세상은 스스로 진화하지 않는다.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우리가 만들어 나가야 한다. 누군가는 변화를 주도하는 주체가 되어야 하지만 기존의 정치권이나 기성세대 중에서는 그역할을 해낼 리더나 조직을 찾을수가 없다.
무엇을 어떻게 바꿀것인가?
무엇을 어떻게 할것인가는 매우 구체적이어야 한다. 청년세대가 제일 먼저 해야 할일은 지금의 아픔이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 세상의 탓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기성세대를 향해 세상이 이렇게 된것은 ‘당신들의 책임이다’ 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세상을 ‘함께 바꾸자’고 요구해야 한다. 한개인이 아니라 한세대가 함께 아프다면 어떤 경우에도 그것은 특정 개인의 잘못일 수가 없다.
대기업과 금융기업이 임시직인 인턴으로 신입직원을 뽑은후 이중에서 다시선발해 채용하는 잔인한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기업의 슈퍼갑질이 인턴제도이다.
한국식 인턴은 또다른 형식의 열정 노동을 강요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국식 인턴제도의 폐지를 요구해야 한다. 비정규직이라는 형태의 고용이 있는 나라는 한국과 일본뿐이다. 모든 나라는 임시직과 영구직이라는 두가지 고용형태민 있다. 일은 지속되는데 사람을 계속 바꾸는 것이 비정규직 제도이다.
이것은 노동자의 고용불안을 이용한 임금착취의 수단이기에 지속되는 업무에는 정규직을 채용하도록 요구해야 한다. 또 노동시간이 다른 나라에 비해 너무 길다. 그래서 노동시간 단축을 요구해야 한다. 그것만으로도 일자리 수십만개는 만들어진다.
수퍼갑인 재벌대기업에 종속된 을과 병인 하청 중소기업관계가 임금격차의 근본적인 원인이다. 재벌이 시장을 장악하고있는 것을 바꿀수 있는 수많은 정책들이있다.
그중에서 첫째 계열사에 부당하게 일감 몰아주는것과 둘째, 하청업체 단가 후려치기 두가지만 막아도 시장은 달라진다. 이두가지 부당거래에서 적발시에 거래금의 열배 백배를 벌금으로 물도록하는 징벌적 배상제도를 도입하면 몰아주기와 후려치기는 반드시 변한다. 하청중소기업을 쥐어짜서 수조원의 이익을 내는 대기업의 불공정거래가
지금 방치되고 있고 당연시되고 있는것이 한국의 현실이다. 지금 기업내의 내부유보금이 수백조원에 달하고 있다.
인구가 줄어든다고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하지만 아이를 낳아서 기를수 있는 제도를 만드는것에는 소극적이다. 30대부모가 걱정하는 문제는 아이를 돌보는 보육의 문제이고 하나는 교육문제이다. 보육을 100% 국가가 책임지도록 30대가 앞장서서 요구해야 한다. 이것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미래차원의 문제이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해야할일, 할수 있는 일이 수없이 많다. 알바시급,주거비,학력차별등 수많은 것이 있을것이다. 그런것을 찾아내어서 기성세대에게 요구하고, 사회적이슈로 만들고,궁극적으로 현실화 하는것은 청년세대의 몫이다. 조직적 연대가 만들어지려면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한데 모여서 모임을 만들어야 한다.
청년유니온과 알바노조의 출현은 청년들이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겠다고 조직을 결성한 것이기에 한국 사회의 새로운 변화의 단초라고 평가 할만하다.
그래서 변화를 만드는 궁극적인 방법은 정치라고 결론지었다.세상을 바꾸는 현실적인 힘이 정치말고는 찾을수 없다. 비정규직과 정규직,원청기업과 하청기업의 문제, 보육을 국가에서 책임지라고 아무리 외쳐도 이를 제도화 하지 않고서는 실행되지 않는것이 현실이다. 정치인과 정당이 그들의 요구를 제도적으로 수용해야 가능한것이다.
박근혜후보가 경제민주화를 약속하고 표를얻어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대통령이 된이후로 경제민주화란 말은 언급조차없고 재벌개혁,분배, 불평등과 같은 단어들은 실종되어 버렸다. 경제민주화와 불평등을 치열하게 투쟁하는 모습조차도 찾아볼수 없다. 정치인과 정당이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책임지는 정치인이나 정당도 없다.
그들을 심판하고 책임을 묻기가 어렵게 되어있다. 첫째 단임제인 대통령의 문제다. 대통령은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책임질일이 없고, 국민도 책임을 물을 방법도 없다.
정당의 책임을 물으려고 해도 임기말에는 레임덕 현상으로 정당과 대선후보는 대통령과 거리를두기 때문에 국민이 심판 투표를 하기 어렵다.
둘째, 정당이 지역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투표가 정권과 정치인에 대한 심판의 성격이나 기능을 못하는 문제이다.
셋째,계층이나 이슈를 대변하는 정당이 존재하지 않는 양당구조의 문제다. 중산층과 저소득층을 대변하는 계층 정당이나, 이념과 기득권에 얽매이지 않고 공정사회를 만드는것을 목표로 하는 개혁정당이 존재한다면 국민이대안적 선택을 할수 있다. 대안정당이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주어진 두당 중에 선택하지 않으면 정치와 투표를 외면할수 밖에 없다. 정치 외면은 악순환의 반복만 부를뿐이다. 결국 정치가 혐오스러워도 국민의 정치 참여만이 세상을 바꿀수 있다.
세상을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 정치이지만 정치 참여로 원하는 세상을 만드는 일은 쉽지 않다. 정치참여는 청년세대가 바라는 것들을 구체적인 정치적 이슈로 만들고, 정치인이 선거에서 공약으로 약속하게 만드는 것이 전제된 투표 참여가 되어야 한다. 박근혜후보가 경제민주화를 공약으로 내세운것은 자신의 신념이 아니라 표를 얻기위해서 코스프레를 한것과 같다. 청년세대들이 요구한 정치적 이슈를 후보가 공약한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공약 이행할것을 요구하고 책임 물을 주체가 존재하기 때문에 과거와는 다른 결과를 가져올수 있다.
반값등록금의 경우 그들의 요구로 후보들이 공약을 내걸었고 결국은 국가 장학금 제도가 도입되었다.
경제민주화는 이슈가 구체적이지 못했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민주화를 재벌 개혁정도로 이해했지만 구체적으로 재벌 구조의 무엇을 바꾸는 것인지가 분명하지 않고, 보통 국민의 일상적인 삶과 직접 관련된 이슈가 아니기 때문에 약속을 지켰는지 아니면 아닌지를 따져 물을수도 없다. 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경제민주화를 정치적 이슈로 이끌어가는 주체가 없었던 것이다.
경제민주화가 이루어 진다면 가장 직접적인 혜택을 보게될 이해 당사자는 중소기업과 비정규직 노동자들이다. 이들이 주체가 되어 경제민주화를 정치적으로 요구 했고, 정치권이 이를 받아들여서 공약을 한것이었다면 박근혜정부가 지금처럼 공약을 지키지 않을 수는 없었을 것이다. 경제민주화는 이슈의 구체성이 없었고,정치적 행동을 이끄는 주체적 집단이 없었기 때문에 소리는 요란했지만 선거용 정치구호로 끝난것이다.
청년세대가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는 정치 참여가 거의 유일한 수단이다. 자신의 요구를 정치적 이슈로 만들어서 청년세대의 표를 원하는 정치인이 이를 공약으로 내걸게 만들어야 한다. 적극적으로 청년세대가 자신이 내건 이슈별로 정치 세력화를 시도해야 하고 기존의 정치권에 뛰어들어야 한다. 정치에 나서는 자신의 세대의 새로운 정치인을 청년세대가 지지해주고 키워야 한다. 그리고 투표를 해야한다. 잉여세대와 3포세대가 희망을 찾는 길은 기권이 아니라 자신의 이익을 내세우고 이를 받아들이는 정치인과 정당을 선택하는 것이다.
2017년의 대선에는 비정규직폐지,인턴 폐지,임금 차별폐지,선행학습금지,보육의 국가책임,알바 최저임금 인상등 청년세대가 정치적 이슈로 요구하고 청년세대의 표를 원하는 정당과 후보가 이를 약속하게 만들어야 한다.
청년세대의 요구가 정치적 압력으로 이어지면 소속정당과 관계없이 많은 후보들이 받아들일것이다. 또한 지난 대선 총선에서 표를 얻고도 약속못지킨 정당과 정치인에대한 심판도 해야한다. 그대상은 지금의 국회의원을 심판하는 것이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정치인이 공천을 받지 못하게 나서고, 공천을 받으면 낙선 운동을 해야한다.
물리적으로 했던 과거와는 달리 인터넷상으로 하면된다.
시민들의 힘만으로 세상을 바꾸는 것이 혁명이다. 지금의 불평등한 한국을 ‘혁명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청년세대에게 미래는 없다. 그러나 혁명으로 바꿀수는 없다. 그래서 현실은 정치다. 아무리 좋은정책,다양한 조직과 튼튼한 연대를 만들어도 현실에서 이를 시행하는 힘은
정치에 있다. 정확하게 정치인에게 있다. 시민의 힘으로 원하는 것을 정치인이 하도록 만드는 것이 민주주의이다.
정치인은 표를 먹고산다. 세상을 바꾸는 방법도 궁극적으로 표의 힘이다. 자본주의는 기득권세력, 부유층 그리고 재벌의 편이다.그러나 민주주의는 중산층과 서민 소외층 그리고 중소기업의 편이다. 자본주의는 ‘돈’이라는 무기가 있지만, 민주주의는 ‘투표’라는 무기가 있다. 민주주의 정치체제에서 자본주의가 민주주의와 충돌할때, 민주주의가 가진 ‘투표’의 무기가 작동되면 자본주의의 돈이라는 무기를 이길수 있거나 적어도 제어할수 있다.
정치인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2017년 대선에서 다시 심판할 기회가 있다. 그리고 그다음 2020년 총선에서 또 다시 심판해야 한다. 한번의 투표와 한번의 참여로 정치인과 정당이 바뀌지는 않는다. 청년세대의 반복적인 ‘심판투표’가 계속되면 정당과 정치인은 바뀔수 밖에 없다. 그들은 표를 먹고 살기 때문이다.
청년세대의 반역이 부재하는 시대는 어둠의 시대다. 한국에 드리워진 어둠을 거두고 희망을 다시 세울자는 젊은이들이다. 미래에 기성세대는 이자리에 없다. 그들은 세상을 바꾸지 않는다. 미래는 젊은이들의 것이다. 젊은이가 세상을 바꾸어야 한다.
[출처] 52. 분배 제도 누가 바꿀것인가?-장하성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2020년 05월 15일 -박정희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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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21:19조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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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입니다. 6.25가 있고 슬픈 역사가 많은 달입니다. 얼마전 나온 옛날에 보았던 기사를 다시 올립니다. 최 근세사의 재 인식(3)
朴暎根 논설고문ㆍ신중년사관학교 명예총장
독일은 우리나라에서 광부가 가기 전에 유고슬라비아, 터키, 아프리카 등지에서 많은 광부들을 데리고 왔었다.
이들은 아주 나태하여 결국 광산을 폐쇄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한국에서 온 광부들이 투입되면서 생산량이 엄청나게 높아지자 독일 신문들이 대대적으로 보도를 하였고,
이렇게 근면한 민족을 처음 봤다면서 한 달 급여 120달러에 보너스를 줘야 한다는 여론이 일어났다.
한편 왜, 간호사가 필요하였느냐?
국민소득이 올라가니 3D 업종이나 힘든 일은 기피하는 현상은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다.
특히 야간에는 일할 간호사가 없었다. 특근수당을 많이 준다 하여도 필요 없다는 것이다.
한국 간호사들에 대하여서는 아주 후진국에서 왔는데
일을 맡길 수 없다하여 일부는 죽은 사람 시체를 알코올로 닦고, 수의를 입히는 일도 하였으며,
일부는 임종이 가까운 환자들을 돌보도록 호스피스 병동에서도 근무하였는데,
한국 간호사들은 환자가 사망하면 그 시신을 붙들고 울면서 염을 하는 것을 보고
독일 사람들이 깊은 감명을 받았던 것이다.
우연한 기회에 담당 간호사가 자리를 비우든지 아니면 갑자기 간호사가 없을 경우면
주사도 놓고 환자를 다루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서
한국 간호사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기 시작하면서 의료 분야를 맡기기 시작하였다.
더욱이 위급한 사고환자가 피를 흘리면서 병원에 오면
한국 간호사들은 몸을 사리지 않고 그 피를 온몸에 흠뻑 적시면서도 응급환자를 치료하는가 하면,
만약 피가 모자라 환자가 위급한 지경에 빠지면 한국 간호사들은 직접 수혈을 하여 환자를 살리는 등
이런 헌신적 봉사를 하는 것을 보고 “이 사람들은 간호사가 아니라 천사다”하면서
그 때부터 태도가 달라지기 시작하였고,
이런 사실이 서독의 신문과 텔레비전에 연일 보도되면서
서독은 물론 유럽 전체가 “동양에서 천사들이 왔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우리 간호사들의 헌신적 노력이 뉴스화 되자,
서독 국민들은 이런 나라가 아직 지구상에 있다는 것이 신기한 일이라며,
이런 국민들이 사는 나라의 대통령을 한번 초청하여 감사를 표하자는 여론이 확산되었다.
특히 도시에 진출한 간호사들의 실력이 독일 간호사들 못지않다는 인정이 일고 있던 시기,
한독협회 ‘바그너 의장’은 병원에 오면 꼭 한국 간호사만 찾는데 왜 그러느냐고 기자가 물으니
‘주사를 아프지 않게 놓는 특별한 기술자’라 하여 주변을 놀라게 하였다는 것이다.
서독정부도 ‘그냥 있을 수 없다’하여 박정희 대통령을 초청하였다.
이것이 단군 이래 처음으로 우리나라 국가 원수가 국빈으로 외국에 초청되는 첫 번째 사례였다.
우리로서는 안 갈 이유가 없었다. 오지 말라고 해도 가야할 다급한 실정이었다.
그래서 모든 준비를 하였으나 제일 큰 난제는 일행이 타고 갈 항공기였다.
한국이 가진 항공기는 일본만을 왕복하는 소형 여객기로 이것을 갖고 독일까지 갈 수 없어, 아메리칸 에어라인을 전세내기로 하였는데,
미국 정부가 군사 쿠데타를 한 나라의 대통령을 태워갈 수 없다하여 압력을 가해 무산됨으로 곤경에 처한 것이다.
그래서 연구한 것이, 어차피 창피는 당하게 되었는데 한 번 부딪쳐 보자,
이래서 당시 동아일보 사장이었던 최두선 선생이 특사로 서독을 방문하여,
<뤼브케>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각하!’ 우리나라에서는 서독까지 올 비행기가 없습니다.
독일에서 비행기를 한 대 보내주실 수 없습니까?
당시를 회고하는 백 박사에 의하면 그들이 깜짝 놀라 말을 못하더란 것이다.
결국 합의기 된 것이 홍콩까지 오는 여객기가 서울에 먼저 와서
우리 대통령 일행을 1 ‧ 2등석에 태우고 홍콩으로 가서
이코노미 석에 일반 승객들을 탑승케 한 후
홍콩, 방콕, 뉴델리, 카라치, 로마를 거쳐 프랑크푸르트로 간 것이다.
1964년 12월 6일, 루프트한자 649호기를 타고 간 대통령 일행은
쾰른 공항에서 뤼브케 대통령과 에르하르트 총리의 영접을 받고 회담을 한 후,
다음 날, <뤼브케> 대통령과 함께 우리 광부들이 일하는 탄광지대 ‘루르’ 지방으로 갔다.
그곳에는 서독 각지에서 모인 간호사들과 대통령이 도착하기 직전까지 탄광에서 일하던 광부들이
탄가루에 범벅이 된 작업복을 그대로 입고 강당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새까만 얼굴을 본 박정희 대통령은 목이 메기 시작하더니 애국가도 제대로 부르지 못하였고, 연설 중 울어버렸다.
광부들과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가 한 덩어리가 되어 부둥켜안고 통곡의 바다를 이루었으니 얼마나 감동적이었을까!
독일 대통령도 울었고 현장을 취재하던 기자들마저 울었다.
떠나려는 대통령을 붙들고 놓아주지를 않았던 광부들과 간호사들은
“대한민국 만세”, “대통령 각하 만세”로 이별을 고하였다.
돌아오는 고속도로에서 계속 우는 우리 대통령에게
뤼브케 대통령이 자신의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아 주기도 하였는데
대통령을 붙들고 우는 나라가 있다는 이 사실에 유럽의 여론이 완전히 한국으로 돌아선 것이다.
박 대통령 방문 후 서독은 제3국의 보증이 없이도 한국에 차관을 공여하겠다는 내부결정을 하였지만
국제관례를 도외시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한국 광부와 간호사들이 받는 월급을 일개월간 은행에 예치하는 조건으로
당초 한국이 요구하였던 차관 액보다 더 많은 3억 마르크를 공여하였다.
서독에 취업한 우리 광부와 간호사들이 본국에 송금한 총액은 연간 5000만 달러,
이 금액은 당시 한국의 국민소득의 2%를 차지하는 엄청난 금액이었으며,
이 달러가 고속도로와 중화학공업에 투자되었다.
이후 한국과 서독 간에는 금융 문제는 물론 정치적으로도 진정한 우방이 되었다.
서독에서 피땀 흘린 광부와 간호사들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
조국근대화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위대한 ‘국가유공자’들임에도 우리들은 그들을 잊어버린 것은 아닌지?
국가는 당연히 그들에게 ‘국가유공자’로 대우하여야 한다.
아우토반, 1920년대 말, 히틀러가 만든 세계 최초의 고속도로다,
히틀러는 이 도로를 전쟁을 위하여 만든 것이지만
이 도로가 있었기에 2차 세계대전 후 독일 경제부흥의 초석이 된 것이다.
이 도로를 달리던 우리 대통령은 세 번이나 차를 세우고서 도로 상태를 면밀히 조사하면서 울었다는 것이다,
- 경상매일신문=2020년 05월 15일 -
[출처] – 경상매일신문=2020년 05월 15일 -박정희대통령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가슴을 뛰게 하는 연설가_ 허경영-최선우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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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00:53조회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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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뛰게 하는 연설가_ 허경영_190605_093645
………………………………………………………………………………….
(00:00)
대중과 내가 하나라는 것. 불이(不二) 둘이 아니라는 것.
내가 진심을 말하면 저 사람들도 나와 똑같이 움직여요.
할머니가 애들 쪼르르 모아 놓고 호랑이 이야기를 하잖아.
그러면 애들이 할머니와 하나가 되는 거요.
그게 괜히 분리된다고 생각하면 안되요.
원장님이 이야기를 꺼내면 사람들은 뇌가 원장님에게로 몰입해 버려요.
그 사람들은 원장님의 최면 상태로 들어 오는 거야.
그런데 그거를 거부하는 사람이 많아. 99프로가.
아니 강사가 되었으면 사람들을 끌고 와야 될 텐데.
쟤들이 내 말을 잘 안들을 거야.
쟤들 마음 속에는 잡념이 있어.
쟤들은 내 얼굴 흉을 보고 있어.
이렇게 배타적인 괜히 불안감을 가지는 거야. 그거 잘못이에요.
(01:09) 사람이 딱 무대에 서면 모든 사람은 그 사람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버려.
그 사람이 웃기면 다 웃어요. 아니 그렇지 않던가?
그 사람들에게는 다른 사람이 거기 없어. 원장님 말고는.
그 방에 백 명이 있으면 원장님 한 사람 있는 거하고 똑같아요.
여기에는 다른 사람 하나도 없다. 내만 있다.
개인주의가 무대에 서는 사람들은 개인주의가 있으면 안되요.
우리는 하나다.
그런 사람들은 떨지를 않아요.
편안하게 이야기를 해요.
외국사람들은 발언을 잘하는 사람들은 사람들 앞에 자연스러워요.
유난히 한국사람들이 떨어요.
외국사람들은 발언할 기회를 많이 줘. 애기때부터.
그런데, 우리나라는 애들을 윽박질러요. 헛소리하지 마라 하고,
괜히 대중앞에 나가면 주눅이 들어요.
습관적으로.
서양사람들은 대중 앞에서 가면 그냥 자연스러워.
엘리베이터 안에서 만나도 하이 이러고 자기들끼리
사람을 만나는 것을 무슨 나무나 식물을 만나는 것처럼 해.
자연스럽게.
그렇다고 사람들을 무시하지도 않아요 서양사람들은
상대를 존경해.
그런데도 자연스럽고,
그 사람이 자기 흉을 볼 것이다 이런 생각을 안해요.
그래서 복장이 달라요.
서양사람들은 복장을 편안하게 입어요.
(03:00)
그런데 우리는 남을 지나치게 의식해.
내 옷에 먼지만 조금 묻어도 사람들이 막 놀래.
나는 먼지가 묻던 말던 신경 안쓰거든.
내가 좀 그런게 있잖아.
남과 나를 하나로 봐버려.
그러니까 무대에서는 재미가 있어.
나는 그냥 웃기고 무대에 서니까
우리가 하나라는 걸 증명해 보여.
그게 내 강의예요.
(03:32)
우리 국민과 내가 그냥 하나가 돼버리는 거야.
국민의 고통 이건 그냥 내 고통이야.
국민들이 금전적으로 어렵고 여러가지로 궁지에 몰려 있고
이런게 내 피부로 느껴. 같이 말을 해.
강의듣는 사람들이 공감을 해버리는 거야.
나는 국민과 분리가 돼있지 않아요.
(03:58)
신인이 일반 사람과 다른 점은 사람들 속에 들어가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불이법을 항상 생각해야 돼.
이 세상은 절대 둘이 아니에요. 하나다.
나는 무대에 설 때요. 이 모든 인간은 내가 만든 세포다.
내가 만든 유전자다.
내가 마음대로 허공에다 에너지를 넣었다 그러면 에너지가 있잖아.
이 사람들은 내쪽으로 옮겼다 이러면
전부 다 내편이 되어버리는 거야.
원장님이 무대에 설 때
이 사람들 전부 내 편이 되어버렸다. 마음 속으로 선언해야 돼.
원장님이 그렇게 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원장님 팬이 되는게 아니잖아.
원장님은 그렇게 해봐야 에너지가 안간다 말이야.
오링을 해보면 떨어지잖아.
그럴 때는 원장님이 작전을 써야 돼.
나는 허경영 팬이고 허경영은 나를 지지하고 허경영은 이 인간들을 다 움직여 버린다.
허경영은 나를 좋아하고 허경영은 이 사람들을 내 쪽으로 다 데려와 버린다.
이렇게 마음속으로 사람들 앞에서 해버려야 돼.
그러면 그 사람들이 원장님 쪽으로 몰려 와.
떳떳하지 그냥 불안감이 없지.
허경영 말대로 한다면 이 사람들은 전부 뭐요?
이 앞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뭐죠?
미립자 미립자들의 집합체잖아.
마음은 미립자도 소립자도 아니란 말이요. 형체가 없는 거란 말이요.
마음은 형체가 없는 거란 말이요.
그런데 그 사람들 이 미립자들 앞에서 내가 떨 필요가 없잖아.
이 사람들 마음은 형체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그거는 원장님이 지배를 할 수가 있어.
사람들을 바라볼 때는 항상 미립자로 봐야 돼.
저게 사람들 눈이야. 이러면 안돼요.
눈이고 얼굴이고 뭐고 전부 다 미립자야.
미립자는 미립잔데 내 말을 알아 듣고 거기에 흥분하고 좋아하는 미립자야.
(06:40)
원장님이 녹음실에 앉아서 녹음을 하고 있는데 뭐 불안해 할 거 없잖아.
사람들이 앉아 있지만 그게 녹음실과 같이 공기중에 미립자가 있는 거나
녹음실에 공기가 있는 거나 같아 안같아요.
녹음실에서 나가는 것은 음파가 나가잖아. 전파가.
원장님에서 나가는 것은 영파란 말이야. 영이 나가는 거 아니요.
음파가 나가면 그 미립자들이 거기에 진동을 하는 거지.
그걸 뭐라고 그래요.
공명이라고 그래.
공명하는 거예요.
공명을 명심해야 돼.
원장님이 공명할 만한 말을 해주는 거지.
(07:33)
공명은 상당히 영적인 세계에서는 중요한 겁니다.
같이 느껴 버리는 거야.
한 사람이 떠들면 전체가 다 바뀌어 버려.
공명. 공간에서 서로 하나가 되는 거야.
우리 원장님이 연설하지만 그들이 일일이 미립자가 다 연설하는 거야.
공명을 주도하는 거지. 원장님이.
공유하는 거하고 틀려요.
공유와 공명은 달라요.
공감이 공명을 하게 되면
최종적으로 보게 되면 공감이야
공감을 공유하기도 하고 공유하는 것을 공감하기도 하고,
공명을 공유하기도 하고, 공감을 공명하기도 해요.
공유와 공감과 공명은 세 개가 어울려 있는 거야.
그걸 누가 주도하는 거냐면
내가 원장님이 나 개인.
다른 사람이 연설할 때는 우리 원장님이 공명이 되는 거야.
공유가 되고. 또 공감이 되고.
이거를 확신을 자기가 가져 버려야 될 텐데.
삐딱하게 저거는 나한테 공감안할 거야. 저놈은 공명안할 거야.
저거는 내 말을 공유안할 거야.
전부 다 공유과 공명과 공감을 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딱 서서 떠들어 버려.
자연스럽게.
(09:27)
그래서 엄격히 따지면 내가 나한테 연설하는 거야.
불안감이 없어지는 거야.
내가 나한테 연설하는 거야.
내가 공명하고 공감하고 공유하지 못하는 것은 남들도 못해요.
그러니까 그런 편안함을 가지고 그냥 일어나서 사람들에게
엄격한 회의일수록 엄격한 행사일수록 위트가 있어야 돼.
아 내가 오늘 아침에 일어나다가 늦잠을 자서 마누라한테 꾸지람을 많이 듣고 나왔더니,
오늘 또 어려운 자리에 서게 됐네요. 여러분들한테 꾸지람 들을 일이 또 있을지 모르겠네요.
이러면서 자기가 집에서 있었던 일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10:19)
여러분들 내가 좀 잘못해도 봐주세요 이 소리거든. 말하자면.
자기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거야.
나는 맨날 책상에 앉아서 환자들만 보다가
오늘 단상에서
오늘 연설할 기회가 생기는 거는 나로서는 색다른 기회입니다.
나는 일대일 대화만 위주로 하는 사람인데 환자와.
이렇게 대중과 직접 일대 나하나와 대중이 마주 하는 일은 드문 일인데 상당히 색다른 경험을 하게 해주신 국가혁명당에 내 감사한다고 이렇게 할 수 있잖아.
(11:14)
여행가는 것만 이색적 경험이 아니라. 의사가 맨날 일대일 환자만 보다가 여러분과 대중과 마주 앉는 것은 이거 나참 좋은 경험입니다.
이런 경험을 하게 해준 국가혁명당 창준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러면 재밌잖아.
나는 대중과 숙달이 안되어 있다. 봐주세요. 이 소리야.
돌려 쳐야 재미가 있어요.
그래 맞다. 저 의사선생님은 매일 일대일로 만나서 대화를 하지.
대중하고 별로 대화를 할 기회가 있겠나 정치인도 아닌데.
정치인은 일대일이 아니라 대중과 대화하는 거고.
의사가 대중과 대화하는 정치인의 자리에 올라가려니 어설프더라도
잘 이해를 해주세요.
공유 공명 공감 이 세 개는 삼형제인데 하나예요.
(12:30)
공감연설을 해야 돼.
아무 부담 갖지 말아요.
연설보다 인간의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은 없어요.
대중앞에 나서는 것을 매력을 느끼면
나중에는 가수들은 대중앞에 나서고 싶어 환장을 해.
대중앞에 나설 때만 가슴이 뛰지
가수가 남녀가 섹스할 때는 가슴이 안뛰어요.
가슴 뛰는 게 최고의 매력이야.
가수는 대중 앞에 서려고 하는 거고
(13:10)
대중 앞에 나설 때만 가슴이 뛰어요.
그게 인간이라니까
애인은 하루이틀이지 맨날 마누라하고 있는데 가슴이 뛰나요?
(13:25)
가슴을 뛰는 일을 찾아다니는게 인간이야.
나를 만나는 사람들은 가슴이 설레어. 가슴이 뛰어.
우리는 누가 내 가슴을 뛰게하느냐 이거지.
가슴을 뛰게 하는 정치인은 없어.
(13:49)
그런데 허경영은 가슴을 뛰게 하는 거야.
우리 인간들이 가슴을 뛰게 하는 사람을 못만나면 불행한 거야.
가슴을 뛰게 하는 자가
정치인이든 애인이든
하는 자가 없는 나라는 불행한 거야.
없는 개인은 불행한 거요.
없는 국가나 개인은
국가도 가슴을 뛰게 하는 자가 있어야 되거든.
(14:22)
누가 내 가슴을 뛰게 하느냐
가슴을 뛰게 하는 자가
없는 국가나 개인은 불행하다 이 말이요.
내 말이 명언입니다.
(14:36)
원장님이 환자를 만난다고 가슴이 뛰나?
나를 만나면 가슴이 뛴다고.
(14:47)
그런 것이 굉장히 대중앞에 설 때
이 가수들이나 정치인들은요. 대중을 떠날 때 염세주의자가 돼요.
대중에 외면당해 버릴 때 정신병자가 돼버려요.
감독은 끊임 없이 영화를 만들어야지 영화사에서 쫓겨나 있는 감독은
자살하게 돼. 대중 앞에 못 나서니까
그러니 인간은 대중 앞에 나서는 그 기회를 행복하게 생각해야 돼.
(15:25)
애인으로나 부모님으로는 그 가슴을 못 메워. 뛰게 못해 줘.
부모가 자식을 왜 성공하라고 그러냐면
자식이 자기 가슴을 뛰게 해주기를 바라는 거야.
자식이 대통령이 되어 봐
부모가슴이 막 뛰지.
그 가슴 뛰게 하기 위해서
자식을 성공시키려고 하는 거야.
자기 가슴이 뛰게 하기 위해서.
(16:02)
자기 가슴 뛰게 하기 위해서 자녀교육을 시키는 건데
이게 자식들이 실망만 안겨 주니 보통 문제가 아니야.
우리가 이거 깊이 생각해야 되는 거요.
내가 지금 이야기해준 말들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이거 다른 말로 바꾸면 천소지해(天消地解) 라
하늘 천자 사라질 소자 땅지자 풀 해자 <<<<<<
하늘이 사라지고 땅이 녹아버리는 거야.
분해돼 버리는 거야.
천소지해(天消地解)
하늘과 땅도 가슴을 뛰게 하는 것 앞에는 없는 거야.
그래서 가수들이 무대에 서고 싶어서 난리 아닙니까?
대중 앞에 설 때만 콩닥콩닥콩닥 하거든.
그거 안 겪어 본 사람은 몰라요.
(17:03)
그때 뇌 혈액순환이 어마어마하게 빨라집니다.
그게 몰핀을 마약을 수도 없이 먹은 것보다 더 마약성분이 있어요.
가슴이 뛴다는 것은 거 마약을 먹은 것하고 같거든.
무대에 가수가 서기 위해서 얼마나 몸부림칩니까?
힘들고 막 불안하고 이래도 어떻게든 가수는 무대에 서는 게 꿈이야
무대에 딱 서보면 사람들이 열광을 하잖아.
이거는 완전히 마약을 한 보따리 먹은 거야.
그런 걸 느껴요. 카타르시스를.
무대에 설 때 대중 앞에 설 때.
뭘 느끼느냐? 카타르시스가 와요.
카타르시스가 심장이 뛰는 거야.
심장이 뛰는 거를 우리는 카타르시스라고 그래.
카타르시스를 느낀단 말이야.
그러니까 불안감은 약간 있는게 심장은 빨리 뛰면서 뇌가 빨리 활성화되는 거야.
그러면 자기도 모르게 말이 나와요.
왜 뇌가 그때는 작동이 시작되는 거야.
어떤 사람은 심장이 막 뛰면서 뇌가 백지가 되어 버려요.
원고외웠던 게 다 없어져 버려. 아무 것도 생각이 안나는 거야.
그렇게 되면 안되는 거야.
그거는 뭔가 도가 좀 부족한 거지.
아 대중 앞에 서는게 엄청난 카타르시스가 오는 구나.
이것이 잘 활용하면 몸이 스트레스가 확 풀리고
이걸 잘못 활용하면 스트레스가 쌓여요.
대중앞에 서면 스트레스가 쌓이는 거야.
그런데 가수들은 무대에 서면 스트레스가 확 풀려 버려.
푸는 자와 쌓이는 자가 따로 있어.
우리 원장님은 푸는 자가 되어야지.
대중 앞에 서 서면 뭐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겠습니까?
그냥 소립자들에
시간이 지나면 그 앞에 있는 대중은 먼지야.
먼지를 보고 왜 놀래요. 그죠?
약간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면서 심장이 뛰는 거 정도는 좋은데
머리가 하얗게 백지가 되면 안된다 허허허
그럴 때는 힌트를 드릴 께요.
머리가 백지가 되잖아.
아침에 일어 났던 일상 이야기부터
자연스럽게 끌고 가야 돼.
그러면 사람들이 재밌어 해요.
아침에 내가 신발을 신는데
아내가 신발주걱을 항상 갖다 주다가 오늘 아침에 안갖다 주더라.
그래서 오늘 아침에 왜 안갖다 줄까 생각하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아무 것도 아닌 이야기를 꺼내는 거야.
(20:06)
마누라가 주걱을 갖다 주다가 오늘 아침에는 쳐다 보고만 있고
구두주걱을 안갖다 주더라.
나는 그게 무슨 뜻인지 지금도 모르고 있다. 허허허
그러면 사람들이 골똘히 생각하게 돼요.
거기 말려 들어와. 거기에 들어 옵니다. 전부 다
자기가 생각해 볼 거 아니야. 그거 왜 안갖다 줬을까
그다음이 무지 궁금해. 그다음 이야기가
……………………………………………………………………….
여보세요(다른 사람으로부터 전화가 옴)
(20:35)
여성 전화통화자 : 전화 괜찮으세요?
제가 대순에 있다가 … 지금 갈 데가 없어서 …
대순에서 십여년을 있었어요. 대순진리회에. 우연찮게 유튜브 보고 아 여기가 아닌가 보다 싶어서 나왔어요. 얘내들이 그냥 나가 달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냥 기운 좀 받아야 겠다 싶어서 전화를 드렸어요.
허경영 : 자녀는 없어요?
여성 전화통화자 : 네 없어요. 결혼을 하려고 일본에 있다가 나와서 결혼을 하려고 했는데 대순에서 결혼을 하면 안된다고 해서. 거기서 계속 있다가 나온지 얼마 안되었어요.
허경영 전화 : 그러면 어디로 또 가야 되노?
여성 전화통화자 : 너무 깜깜해서 전화해서 기운 좀 차려야 겠다 싶어서. 기운 좀 주세요.
허경영 전화 : 그래요. 최선을 다하고 동생하고 잘 상의를 해봐요.
여성 전화통화자 : 동생이 자기는 괜찮은데 올케하고 딸이 불편하다고
왜냐면 집이 좁으니까.
싸웠나 보더라고요.
허경영 전화 : 그래도 준비가 되어서 나오겠다고 그래요. 삐져서 나오지 말고.
걔들이 삐지더라도 준비해서 나와요. 방을 하나 구해야 되잖아.
방을 하나 구하는데 돈이 많이 들지는 않습니다.
방을 하나 구해 가지고
그래요 힘내세요.
어차피 모든 사람은 다 나그네니까. 집이 있던 없던 나그넵니다.
그래요. 사랑해요.
집이 구해지기를 내가.
(여성통화자와 통화 끝)
(23:59)
원장님. 갈 곳이 없는 여자야.
여자 보고 결혼도 못하게 해요.
아이 나 참.
(24:14)
그래요 원장님.
편안한 마음으로 해요.
대중을 즐겨야 해요.
거꾸로 대중을 즐겨야 돼요.
[출처] 가슴을 뛰게 하는 연설가_ 허경영-최선우 대화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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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8. 10:49조회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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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과 의사최선우와의 대화 191224
겸손(謙遜)과 신인(神人)
(00:47)
(사회자 조승리)
네, the God-man 오늘은 겸손(謙遜)에 대해서 남을 높이고 자신을 낮추어야 하는 건데 실제로는 겸손이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다 보면 교만(驕慢)이 어느새 들어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다시 한번 겸손을 여쭈어 보려고요.
(의사 최선우)
the God-man 강연 중에 자연의 삼원칙 그리고 기독교에서 팔복(八福)을 받는 비결이 겸손이라고 하셨습니다.
겸손하면 후손이 많아지고 잘된다 말씀하셨습니다.
the God-man, 모범이 되는 겸손의 사례와 어떻게 겸손을 실천해야 하는지 알려 주십시오.
(신인 허경영)
우리가 겸손은
무위심내 기비심(無爲心內 起悲心) 이라고 있어요 불교에서는
없을 무(無)자 위할 위(爲)자 마음 심(心)자 안 내(內)자. 일어날 기(起)자 슬플 비(悲)자 마음 심(心)자.
마음이 없는 마음으로 마음을 내어라.
그게 겸손이야.
내가 없는 마음을 내어라 이 말이지.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이나
무위심내 기비심(無爲心內 起悲心)이나 같은 말이거든.
내 마음이 없는 마음을 내어라.
나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마음을 내어라.
이런 뜻이거든.
복중에서도 무루(無漏) 무위복(無爲福) 유위복(有爲福)이 있고 유루복(無漏福)이 있어.
내가 모르고 짓는 복이 무위복이야. 무루복이라 말이야.
새지 않는 복이라 말이지.
없을 무(無)자 샐 루(漏)자 거든
자기라는 것을 내세우고 복을 지으면 그거는 복이 새버리는 거야.
거 유루법이라 그래 유루법을 인간들이 지으니 복이 안쌓이는 거야.
나라는 생각이 없이 복을 지으면 무위복이야.
겸손하면 복을 많이 짓게 돼.
내가 나라는 것을 생각하면 겸손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허경영을 어디 가서 알려 보라고.
거 미친 놈 아니냐 이럴 때 겸손해지면 내가 없으면
그 말이 아무렇지도 않아. 내 자존심이 없기 때문에 그래 안그래?
내가 없기 때문에 그 사람이 아무리 욕을 해도 그냥 나는 허경영을 전하는 거야.
그게 진정한 겸손인데.
누가 허경영 거 도둑놈 아니야 이러면 그냥 성질이 난다.
그러면 그건 겸손이 아니야.
그 사람 마음 속에 내가 있는 거잖아.
수지신시 광명당(受持身是 光明幢)
수지심시 신통장(受持心是 神通藏)
속령만족 제희구(速令滿足 諸希求)
영사멸제 제죄업(永使滅除 諸罪業)
무위심내 기비심(無爲心內 起悲心)
무위심내 기비심이 여러 말과 함께 있어. 불교에서는.
내 마음이 없이 마음을 내는 것은
속령만족 제희구(速令滿足 諸希求)
온갖 소원이 빨리 이루어져 버려. 겸손하면
겸손한 자는 소원이 빨리 이루어져 버린다.
무위심내 기비심을 가지면
내라는 것을 빼버리고 일을 하면
속령만족 제희구(速令滿足 諸希求)
영사멸제 제죄업(永使滅除 諸罪業)
모든 죄와 없이 사라진다. 영원히 사라진다.
수지신시 광명당(受持身是 光明幢)
수지심시 신통장(受持心是 神通藏)
(05:15)
우리 마음에 신과 통하는 집이라는 거야. 겸손이.
신과 통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겸손해야 되는 거다 이 말이야.
신과 교신하려면 응무소주 이생기심이 되어야 되는 거지.
그런데 지금은 사람들이 영적 암흑기에 있다고.
내가 허기(許期)가 시작되는 1950년 전에 모든 이 지구는 영적 암흑기야.
석가가 있었던 예수가 있었던 공자가 있었던 맹자가 있었던
소크라테스가 있었던 영적 암흑기에 있었어.
다르게 말하면 물질적 혼돈기에 있는 거야.
물질과 영적인 거에 혼돈기
이 혼돈기에 인간들은 겸손한 자가 별로 없는 거지.
중도란 기준은 있었는데
석가가 중도라는 기준을 세웠다 말이야.
그랬는데 자기는 중간에 서있다고 생각하고
좌측사람보고 욕하고 우측사람보고 욕하는 거야.
그런데 그게 교만이야.
중도 자체가 교만.
나는 중간에 잘 서있고,
저 놈은 저래서 나쁘고 저 놈은 저래서 나쁘고
좌우가 다 나쁘다는 거야.
그게 겸손의 반대라 말이야.
자기가 중도라고 착각해 버리는 거야.
앉아 가지고 저쪽 야당보고는 저놈은 저래서 나쁜 놈 여당놈은 저래서 저놈이 나쁜 놈.
자기만 중간이라는 거야.
자기만 진리고 다른 놈은 도둑놈이라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겸손한가?
(07:02)
그래서 자기가 중간이라는 잣대를 그으면 안되는 거지.
자기를 없애야 되는데 자기를 가운데 딱 세워 놓고
저 놈은 요래서 안좋고 저 놈은 저래서 안좋고
좌우 사람을 전부 나쁘게 봐버려.
그건 겸손이 아니지.
그걸 각자도생(各自圖生)이라그래.
각자 자기살길만 찾는 자들이야.
그걸 천사를 딱 넣어버리면
겸손해지지 않으면 천사가 날아가 버려.
천사와 겸손은 일치해.
내가 천사를 넣어 주면 겸손한 자는 오랫동안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교만한 자는 마누라가 뭐라고 그러면
마누라고 남편이고 대들고 싸우면
이러면 겸손하지 않잖아?
겸손은 모든 하늘과 소통하는 수지심시 신통장(受持心是 神通藏)
수지는 우리가 가져야 된다 말이야.
받을 수(受)자 가질 지(持)자.
겸손은 수지심시 신통장이라 그래 다른 말로 바꾸면
(08:28)
우리가 신과 통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것은 겸손이야.
그러니까 아브라함보고 기독교에서도 니가 거기서 신발을 벗어라 딱 그러잖아.
신을 벗으라는 건 너의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올라 와라.
거기서부터는 신발을 벗어라. 이것은 너의 모든 니라는 것을 버리고 들어 오라.
겸손해서 내 앞으로 오라.
딱 오니가 불이 확 보이잖아. 그게 신(神)이야
성경은 그렇게 되어 있잖아? 내 앞에는 그런 게 다 헛거지만.
신을 벗어라 너는 거기서 신을 벗고 들어 와라.
이 자체가 겸손을 말하는 거야.
(09:17)
겸손이 없이는 이 세상에 이루어 놓은 것이 전부 헛거다
모든 것이 헛일이야.
무상심심 미묘법(無上甚深 微妙法)
백천만겁 난조우(百千萬劫 難遭遇)
아금문견 득수지(我今聞見 得受持)
원해여래 진실의(願解如來 眞實義)
내가 진실한 의를 지키겠다.
이게 겸손이야.
그 겸손을 다른 말로 나타내면 신에 대해서 순종하는 것.
순종하는 거지.
우리가 불교에서도 사홍서원(四弘誓願)이 있거든
중생무변서원도(衆生無邊誓願度)
번뇌무진서원단(煩惱無盡誓願斷)
법문무량서원학(法門無量誓願學)
불도무상서원성(佛道無上誓願成).
중생이 아무리 무변하더라도
중생무변 서원도
중생이 바뀌지 않더라도 나는 그들을 바꾸겠다는 서원을 세워야 되는 거야.
번뇌무진 서원단
아무리 번뇌가 많아도 나는 그 번뇌를 끊겠다고 서원을 해야 돼.
법문무량 서원학
허경영이 아무리 하는 말이 많다고 해도 그걸 다 배우겠다고 해야 돼.
불도무상 서원성
아무리 신인이 백궁에 가기가 어렵다고 해도 나는 그 천사를 지키겠다고 항상
그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그걸 이루어야 된다.
(10:58)
그러려면
돌멩이에게도 무슨 말이냐면
도정석불(道精石佛) 필경발광(畢竟發光)이야.
돌멩이에게 겸손해가지고 절을 하고 돌멩이 앞에 가서도 무릅을 꿇는 거야.
그러면 반드시 거기서 빛이 난다는 거야. 겸손하기만 하면,
돌멩이 보고 야 니가 뭐야 임마 니 돌멩이 아니냐 이러면 안된다 말이지.
우리 어머니 아버지 돌멩이보고 절하더냐 안하더냐?
산에 가서 돌멩이가 특이하게 생기면 절을 하잖아?
도정석불이라도,
그게 돌멩이인지 알지만 돌멩이를 부처라고 생각해도 필경발광 반드시 댓가가 온다 말이야.
심지어 사람에게 정성을 들여 봐 사람한테 겸손하게 해봐. 발광안하겠어?
그러니까, 겸손이란 말이 굉장히 어려운 거야.
중산주의가 무국경 무차별 무전쟁 이게 겸손이 들어있잖아.
남을 차별하지 않는 마음이 겸손이거든.
가난한 나라를 차별한다 그게 교만이지. 교만 반대 겸손이잖아.
내 중산주의 자체가 겸손이야.
무국경 이거 가난한 나라에서 왔다고 미국에 못들어가는 거야.
가난한 나라 사람은 미국에 와서 못살게 하는 거야.
거 교만이야. 인간인 이상 왜 못 들어와?
그러니 무국경이 돼야 돼, 무차별, 무전쟁.
이게 겸손해지면 이루어지는 거거든.
그런데 인간들은 그거를 가지고 차별을 두고
그래서 우리가 공명지조(共命之鳥)라.
공명지조 겸손하면 공명지조 순망치한(脣亡齒寒)을 깨달아야 되는 거야.
내가 입술이 있으면 이가 시리다고 그랬잖아.
내가 저사람한테 잘해야 내가 좋은 거야.
망하는 사람이 적어야 부자가 살기 좋아져.
다 망해버리면 부자는 거지 돼.
(13:38)
어차피 부자와 가난한 자는 공명지조야.
부자의 몸과 가난한 자의 몸은 대가리가 두 개인데 몸은 하나야.
공동운명체잖아.
우리는 공명지조야.
몸뚱아리는 하나란 말이야. 한국 사람 한반도야.
그런데 대가리는 남과 나로 둘로 구분해 놓으면 되겠나?
공명지조란 새 대가리가 두 개인 새가 있어.
한 대가리는 맨날 독을 먹으려고 그래.
한 대가리는 영양분을 좋아해.
그러면 누구 말을 들어야 되겠노?
영양분을 먹는 대가리가 고개만 조금 돌리고 잘못하고 있으면
옆에 있는 대가리가 나쁜 거를 막 먹어치워.
그러면 자기가 죽잖아.
공동운명체란 말이야. 우리는
그런데 서로 죽이려고 해봐.
아무리 한쪽에서 영양분을 먹어도 한쪽에서 독을 먹으면 죽게 되잖아?
겸손이란 말은 순망치한
입술이 있어야 이가 안시리듯이.
남이 왜 필요한지 깨달아야 되는 거야.
남이 왜 필요하며 왜 인간에게 정성을 들여야 되는가?
돌멩이보고 부처라고 생각하고 절을 해도 필경발광 그 돌에서 빛이 난다는 거야.
그런데 인간에게 도정인간(道精人間)하면 어떻게 되겠어? 필경 행복이야.
인간들에게 부처를 대하듯이 해봐 한번.
인간들에게 부처를 대한다는 자체는 나를 없애면 가능하다.
나를 없앤다는 말이 무아가 겸손에서 시작되거든.
빵이 두 개 밖에 안남았다. 사람은 세 사람이다. 그럴 때 한 사람이 먼저 양보해 주는 거야.
나는 저기서 좀 먹었습니다. 나는 배가 좀 덜 고픕니다. 이것 좀 드세요.
이게 인간을 석불처럼 부처처럼 예수처럼 대하는 거야.
예수가 이런 말 하잖아?
땅에 매인 걸 풀지 못하면 하늘에서 풀지 못한다 그러잖아.
인간에게 겸손하게 대하지 않으면 신앞에 올 생각을 하지 마라 이거지.
(16:13)
그런데 인간 앞에는 그냥 폭군처럼 하고 신에 절에 가서 맨날 불공 드리고
허경영 앞에 잘하면 되나? 안되는 거지.
그래서 그런 사람은 죄악 앞에 질질 끌려 다닌다.
질질이 무슨 뜻이요?
질질 흘린다 이게 무슨 뜻이요?
뭐를 그렇게 질질 흘리냐 그러잖아?
여자의 질(膣)을 말하는 거야.
달 월자 변에 질자야.
그거는 언제나 문을 열아놔야 돼.
월경도 나오고 뭐도 나오고 나와야 된다 말이야.
항문은 질질 끌려 다니면 되나?
꽉 막아놔야 돼.
거는 문이 있어야 돼.
문이 딱 있어서 쿠션이 있어서 안에 스폰지가 있다 말이야.
공기도 못새게 탁 막아 놔요.
그러면 질을 막아 놓으면 되나?
안되는 거야. 질은 언제나 열어놔야 돼.
그래서 질질 항상 거기서 뭐가 질질 나와야 돼.
그래서 질질 끌려다닌다 그러잖아?
질질 흐른다. 그래서 우리는 질이라 그러는 거야.
옛날에 질이라 그래서 길은 막지 않잖아?
길을 옛날 어른들은 질이라 그랬어.
여자의 질처럼 항상 오픈되어 있다
들어가고 나가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우리 몸에 그런 장기는 질밖에 없잖아.
밖에서 들어갈 수도 있고 안에서도 마음대로 나오게끔
문이 언제나 열려 있다. 질질 흐른다.
이 겸손은 소통이라 말이야. 소통(疏通).
언제나 항문처럼 딱 막아놓으면 그건 겸손이 아니야.
오픈되어 있어야지.
하늘과 나도 오픈되어 있어야 하고.
그래서 거기에서 생명이 나오잖아?
항문에서 생명이 나오나?
안나오잖아?
자기 마음을 언제나 열어놔야 되는 거지.
마음을 질처럼 질에서 배울 게 있다 말이지.
그러다 어떤 페니스가 들어서 애를 배게 해주네.
그럼 또 애가 나오잖아. 생산이 되잖아.
그런데 자기 마음을 꽉 막아놓고 나는 최고야
남들은 다 아무 것도 아니야 이래 버리면
애가 생기나? 안생기지.
내가 비유를 해도 아주 재밌게 하는데 허허허
그래야 원장이 안잊어먹을 거 같애.
오픈 오픈 항상 질은 오픈되어 있다.
(19:25)
지금 말이야.
나를 엄격히 평가한다면 사람들이 뭘로 봐.
황룡이 개천에서 큰 비가 와야 뜰 거 아니야,
뇌우를 기다리고 있다 말이야. 폭우를
황룡재천 대뇌우(黃龍在川 待雷雨)
내가 큰 비를 기다리고 있는데
추군조소 니황룡(鰍群嘲笑 泥黃龍)
미꾸라지 새끼들이 나를 조롱하는 거야.
니가 진흙 속에서 어떻게 뜨냐?
황룡 저 새끼는 진흙 속에서 뜨지도 못하고 저거 아유 초라하고 불쌍한 놈이다
이런다 말이야. 다들 나를 조소를 보낸다 말이야.
그런데
신인은 팔십에 성평국(神人八十 成平國)
신인은 팔십이 되어야 세상을 세계를 통일한다 이거야.
필경통치 전세계(畢竟統治 全世界)
필경에 가서는 전세계를 통치하게 된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아나?
저 자식 저거 미친 놈 아니야? 이래도 나는 겸손하게 신인은 가만히 있는 거야.
아니 내가 추군들 앞에
고기 어(魚)자 옆에 가을 추(秋)자. 미꾸라지 추(鰍)자야.
미꾸라지 무리들 앞에서 조소를 당하고 있는 거야.
(조승리)
저희는 화나는데요. 화나면 안되나요?
(신인 허경영)
추군조소 니황룡(鰍群嘲笑 泥黃龍) 니는 진흙 니(泥)자야.
진흙속에 있는 황룡을 조소하고 있는 거지.
응, 화내면 겸손이 없는 거지?
(의사 최선우)
지금 말씀하신게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신인 허경영)
옛날 허경영이가 나타난다는 걸 이야기한 거지.
황룡재천 대뇌우(黃龍在川 待雷雨)
추군조소 니황룡(鰍群嘲笑 泥黃龍)
신인팔십 성평국(神人八十 成平國)
필경통치 전세계(畢竟統治 全世界)
실제 있는 말들이지.
예언서에 나오는 말들이지.
그때 추군이 조소를 하는데 니황룡을 조소한다 이 말이야.
그때 내가 겸손하다 이 말이지.
나는 그런데 관심을 안갖는다.
황룡을 미꾸라지 새끼들이 조소하고 있다 말이야.
(22:08)
아직 폭우가 안왔다는 것은 아직 불경기가 제대로 안온 거야.
쌀 떨어지고 때꺼리 떨어지고 아주 그냥 죽기 직전까지 가야
폭우가 오는 거지. 뇌우라 그래. 우뢰같은 비가 온다 말이지
그때는 황룡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야.
그러기 전까지는 진흙밭에서 미꾸라지 한테 쥐어 뜯기고
그래도 내가 겸손을 지키고 있잖아?
황룡재천 대뇌우
추군조소 니황룡
신인팔십 성평국
필경통치 전세계
그자가 필경에 가서는 전세계를 통치한다 말이야.
그러나 그때까지는 겸손 가만히 당하고 있는 거지. 허허허
내가 재미있는 말을 해줬지?
내 표현방법이 전부 한문이니까.
그래도 대충 사람들은 알아듣겠지. 그지?
추군하면 무리 군(群)자잖아. 미꾸라지 추(鰍)자야.
추군조소 니황룡
니자는 진흙 니(泥)자야.
신인팔십 성평국 세상을 이루는데 통일을 하는데
필경통치 전세계 필경 전세계를 통일할텐데
곤원통치 전세계(悃願統治 全世界)라고 해도 말이 되지
정성스레 원하는데 전세계를 반드시 진심으로 통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들이 바라는 거고.
필경통치 전세계(畢竟統治 全世界)
필경에 가서는 그 사람이 전세계를 통치하게 될 것이다.
여하통치 전세계(如何統治 全世界)하면
결국에 가서는 세계를 통치하시게 된다 그 사람이.
이런 뜻이야.
내가 왜 이걸 다 알면서 겸손하게 있겠노?
가만히 있는 거야. 그럼 진짜 겸손이라는 건 알겠지?
(조승리)
겸손하지 못한 주된 이유가 뭘까요?
(신인 허경영)
나라는 것 아상(我相)
아상(我相) 인상(人相) 중생상(衆生相) 수자상(壽者相)은 겸손할 수가 없는 거야. 이 사상(四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신인 허경영)
모든 것은 12연기(十二緣起)가 앞에 무지(無知)가 제일 첨에 있어.
무행식명육촉수애취유생노(무명(無明), 행(行), 식(識), 명색(名色), 육입(六入), 촉(觸), 수(受), 애(愛), 취(取), 유(有), 생(生), 노사(老死))
모든 교만이 무(無)에서 일어나. 무지가 제일 처음이라 말이야.
무지(無知)하기 때문에 관광버스 운전수가 박치기를 하는 거고.
무지에서부터 모든 게 시작되잖아?
인간의 모든 인연이란게 어리석은 데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어리석지 않으면 피해버리잖아.
무행식명육촉수애취유생노
이 12가지가 얽혀 가지고 인연이 만들어 지는 거야.
명색(名色)은 원장님이 이름도 있잖아?
색은 뭐야? 육체도 있잖아?
그것을 더 추구하는 거야.
색(色)은 반드시 명(名)을 가지게 되어 있어.
원장님의 몸은 반드시 이름을 가지잖아?
저 속초에 등대가 있으면 등대가 물질이잖아.
그런데 이름이잖아 등대가
언제나 색은 명을 가지게 되어 있어.
우리는 색(色)보다도 명(名)을 더 소중히 해.
그래서 교만이 생기는 거야.
원래를 보지 않고 이름만 관심을 갖는 거야.
원래 원장님 몸은 몇 년있으면 땅 속에 가서 흩어질 거 아니야.
그러면 뭔가 다음 생을 준비해야 되는데 그 이름에 끄달리는 거야.
이름에 끄달려서 허송세월하는 거야.
그리고 나중에 죽을 때 보니까 육체는 온데 간데 없고
이름만 남겨 놓고 영혼을 벌을 받는 거야.
그거를 제대로 깨달으면 겸손해지게 되어 있어.
깨달은 자는 겸손해진다.
우리는 무명에서 교만이 오는 거다.
저 사람이 미국의 최고 재벌인데 헌 옷을 입고 거지복장을 하고 광화문에 나타났어.
우리나라의 최고 재벌이 이병철 회장이 거지복장을 하고 광화문에 누워 있어 누가 알겠나?
그러면 그 재벌은 자기를 구해주는 자에게 전재산을 주려고 누워있는 거야.
아들놈도 믿을 놈이 없고 자식이 없어 그 사람은?
광화문바닥에 누워 있는 거야.
어떤 놈이 나한테 밥을 주나 보는 거지.
80세 먹은 재벌 노인이 무자식이야. 자식이 없어.
누가 겸손한 인간인가 보려고.
상속줄 사람을 찾기 위해서 광화문에 가서 거지복장을 하고 누워있는 거야.
광화문 사람많은 데서 광화문 거리에 거지복장을 하고 누워있다 말이야.
이때 진짜 겸손한 놈 찾을 수 있겠지 그지?
누워서 한 푼 달라고 있는 거야.
그때 가난한 한 청년이 돈도 없어요.
자기 월급을 받아 오다가
자기 월급 봉투를 그대로 그 거지노인한테 주는 거야.
제 아버님 같은 분이신데 어떻게 이렇게 고생을 하십니까?
내 한 달 월급이 있습니다만 나는 돈이 없는 사람이라 이거라도 가지시고 식사라도 하시고 좀 힘을 차리세요. 준다 말이야.
그리고 부축을 해서 이 찬 데 앉지 말고 따뜻한데 가서 계시라고.
그 젊은이에게 전 재산을 줘요.
당연히 그렇게 되는 거야.
전재산을 줘도 아깝지가 않아. 아깝지가 않다니까 그 노인은.
그 젊은이의 봉투 하나와 자기의 전 재산 뭐가 더 무겁나?
그 젊은이의 봉투가 더 무거워.
그런 인간을 찾아 봐. 찾을 수가 있나?
백년을 드러누워 있어 봐, 그런 놈이 한 놈이 나타나나?
성경에도 나오잖아?
누가 나의 친구냐?
거지가 다쳐가지고 드러누워 있는데
유대인들 하나님 야훼하는 놈들은 한 놈도 안나타나고
이방인이 그 사람을 구해 줘요. 허허허
그래서 이스라엘은 이방인한테 뺏긴 거야.
이방인에게 이스라엘을 줘버렸다니까. 이천년간.
예수가 그걸 지적하잖아.
진정한 너희가 율법을 지키는 놈들이냐?
너희만의 율법, 그건 교만이야.
저 이방인들 저 가난한 자들을 위한 율법은 없고
너희 민족만 잘살겠다는 율법이냐?
얘 이놈들아 나라 빼앗아 버려.
예수 죽고 나서 칠십년 만에 이스라엘이 사라져.
그런 일과 같다 말이야
예수가 누가 나의 친구냐?
그 길에 쓰러진 길에 있는 거지가 부상당한 거지가 예수였어. 허허허
근데 누가 구해줘?
(의사 최선우)
사마리아인
(신인 허경영)
이방인들이 믿지 않는 자들이 구해줘.
그래서 이스라엘을 없애버린 거야.
교만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지?
하나의 종교적인 이야기고 교만이 얼마나 무서운지
내가 좀 바빠요. 그래요.
내 이야기가 어렵지 않았나?
그래요.
전화대담:허경영
질문:최선우
녹취록:정명곤
영상편집:조승리
총선승리 필승대권 세계통일
국가혁명배당금당 태평신대
[출처] 겸손과신인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고생과 고통에 관한 the God-man의 어록-수원 김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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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5. 11:37조회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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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과 고통에 관한 the God-man의 어록]
고생과 고통에 관한 the God-man의 어록을 정리했습니다!!
“고생을 해야 세상이 바로 보인다”
“苦生은 苦를 겪어야 生이 온다는 뜻이다.”
“고생은 나쁜 것이 좋아진다는 속뜻이 숨어있다.”
“고생은 고생하다가 태어나는 것이다. 고생은 희극이다.”
“고생을 해봐야 이해의 폭이 넓어진다.”
“고생이 자식에게 주는 큰 유산이다.”
“많은 고생을 하면 보시를 알게 된다.”
“오직 나한테 재산이 있다면 고생한 것. 고생한 것 그것만 낙이고 재산이야. 그게 재산 1호야.”
“고통이란 것을 고통으로 느끼는 사람만큼 어리석은 사람은 없다.”
“이 세상에 고통은 존재할까 않을까. 복 지을 기회뿐이다.”
“고통은 다른 말로 바꾸면 나에게 온 행운이다.”
“고통 중에 제일 큰 고통은 남을 미워하면 안 되는 고통이다.”
“고통은 우리한테 뭘 주는 건가? 하늘에서 인간을 출세시키려면 제일 처음에 주는 선물이 고통이다. 고통을 통해서 뭘 하는 건가? 100% 시험을 보는 거다. 고통을 팍 줘가지고 시험을 보는 거야.”
“고통은 좋은 보자기 행복한 보자기 부자보자기에 싸여있다.”
“행복은 고통의 보자기에 싸여있다.”
“큰 기쁨이 오려면 반드시 고통의 보자기를 열어야한다.”
“보자기가 언제나 위장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여러분들이 실수를 안 한다.”
“걱정은 ‘저절로’ 생기고 기쁨은 ‘스스로’ 생긴다.”
“차별과 분별 때문에 모든 우리의 고통이 오는 것이다.”
“여러분들은 이제 吉과 凶을 절대 둘로 보는 것을 머릿속에서 지워버려요. 길은 좋다 흉은 나쁘다 이런 생각을 버려야해. 길은 언제나 흉을 가져와. 흉은 언제나 길을 가져와요.”
“기차타이어가 싹 지나가버리면 그 못이 0.1초 만에 자석으로 바뀌어요. 왜? 엄청난 고통을 겪었기 때문에. 사람도 엄청난 고통을 겪으면 (자석처럼 된다). 내가 하늘에서 올 때도 자석처럼 설정해 놓은 거야. 그러니까 나는 모든 사람을 빨아 당기는 자석이 되어버린 거지. 왜? 이 세상에 와서 모든 밑바닥 생활을 위에서 우주를 만든 자가 자처해서 겪어왔다.”
“한민족의 원자배열을 바꾸기 위해 내가 와있다. 자석을 만들기 위해 내가 와있다.”
“보석 중에 왜 진주가 중요할까? 다이아몬드는 보석도 아니다. 진주는 苦가 보석이 된 것이기 때문이다. 眞珠할 때 참 眞자가 들어간다. 진짜보석이라는 의미. 다른 보석은 다 돌로 만들어졌다. 그래서 가짜다. 그런데 진주는 생명체가 만들었다. 자기 몸에 들어온 불순물을 배제시키지 않고 감싸버린다. 머리가 참 좋은 거지 진주조개가. 감싸주면 몸에 해가 없다. 자기 몸의 일부로 만들어버린다. 그것이 다이아몬드보다 더 아름다운 빛을 내는 것이다. 고통이 보석이 된 것이다. 다른 것은 물질이 보석이 된 것이다. 고통이 보석이 된 것이니 그게 진짜 보석이다.”
“이고득락이란 고통을 떠나서는 낙이 없다는 뜻이다. 사람들은 이 말을 고통을 멀리하라는 소리인줄 안다. 고통 속에서 낙을 얻으라는 의미다……사람들은 이고득락을 고통을 떠나서 낙을 얻으라는 식으로 반대로 해석한다. 이고득락은 고통을 떠나서는 낙이 없다는 의미다. 석가모니는 이 말을 하면서 고통을 떠나려는 사람은 고통을 떠날 수 없다. 그러나 고통을 낙으로 보는 사람에게는 고통은 저절로 없어진다는 의미를 표현한 거다.”
“항상 고통을 가까이 해라. 고통을 낙으로 삼아라. 이고득락해라. 그래서 여러분은 고통을 항상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고통을 끌어안고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진정한 즐거움은 고통을 수반해야한다.”
“苦, 고통은 예방주사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고통을 겪지 않은 사람은 예방주사를 맞지 않은 것과 같다…… 젊어서의 고통은 예방주사니까 돈 주고 가서 맞아야 한다. 예방주사 세균을 왜 돈 주고 받아. 예방을 하기 위해서야. 고통을 두려워하면 안 된다.”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누구든 병의 고통 없이 죽을 때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다.”
“행복의 안내자는 뭡니까? 꼭 불행이 안내해. 불행을 따라가면 행복이 있어. 꼭 행복의 안내자는 불행이다.”
“성공의 원료는 위기다… 실패가 아니다”
“행복=반응(反應)/자극(刺戟)이다. 덕인(德人)이나 수양이 많이 된 사람은 자극을 많이 줘보면 금방 나온다. 자극을 줬는데 반응이 많이 나오면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글: 수원시 김세화
[출처] 고생과 고통에 관한 the God-man의 어록-수원 김세화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국혁대 가이드 북을 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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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7. 00:01조회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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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혁대 가이드 북을 내면서
안녕하세요! 고평기 입니다.
2017년 6월에 본좌님을 뵙고 난후 유튜브를 계속 듣다가 본좌님 말씀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9월부터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의도적으로 책을 낼려고 한것은 아니고 본좌님 말씀을 정리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이루어 졌다고 봅니다. 어떻게 하면 머리속으로 정리를 잘할수 있을까를 생각하다가 파워포인트(ppt)로 말씀의 골자만 정리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페이지가 늘어나면서 정교하게 다듬기 시작했고, 허토피아에 깨달음의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허토피아의 글은 본좌님의 말씀을 토대로 개인적인 깨달음의 글이라는 것을 밝혀둡니다. 본좌님 말씀을 근간으로 그동안 풀리지 않은 역사 속의 이야기들이 정리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동안 개인적으로 막혀있었던 문제들이 봇물처럼 풀리기 시작하면서, 개벽의 문제와 찰라 인풀루엔자의 문제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고 본좌님께서 지상에 출현한다는 이야기가 예언가들의 전반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앞으로 자신의 전공분야에서 본좌님을 설명할수 있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자료가 필요합니다. 직접 자료를 만들어 주시면 후학들이 본좌님을 알아보는데 일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책의 구성은 본좌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조직관,천치관,경제관,우주관,종교관,사후세계,건강관,삼극관,본좌관으로 구성하였습니다.
1.조직관
조직관은 본좌님의 도둑놈 잡으려면 조직이 필요하다 라는 말씀에 기초를 두었고 다이아몬드 4가지 특징과 6면체의 6각에 착안하여 6명의 구성원으로 위원장이 활동하는것에 촛점을 맞추었습니다. 6명을 시작으로 계속 구성원을 6명단위로 일정한 규칙으로 늘려 나가도록 했고, 인원이 차면서 동,구,시단위로 자연스럽게 조직을 늘려 나가는 형태를 취하였습니다. 현재 구성된 조직에서 확대해 나간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기업에서 크게 두가지 업무로 홍보마케팅과 경영관리로 나누어지듯 조직관은 홍보와 수렴관리로 나누었습니다. 홍보와 수렴관리는 두가지다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어느것이 먼저 일수는 없습니다.
2.천치관
천치관은 정치를 말하는데 본좌님께서 다스리는 범위가 넓고 섭리의 차원이기 때문에 하늘이 다스리는 천치라고 하였습니다. 33가지 공약 말씀을 정리하였고,33공약만 실천되면 대한민국은 지상낙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경제관-경제관은 중산주의로 마무리 되는 것으로
아담스미스,칼막스,케인즈,하이에크의 경제학자만 간략하게 다루었습니다. -
우주관
우주관은 불교우주관, 기독교 우주관, 소강절 우주관을 참고하여 본좌님의 백궁우주관을 설명하였습니다. 우주관을 설명하는데는 허블망원경으로 본 우주를 설명하는 천체과학을 인용하였습니다. 천체 망원경이 발달할수록 베일에 쌓인 우주가 한눈에 들어와서 120억 광년의 백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광대한 우주를 본좌님 말씀을 통해서 그려보았습니다.
-
종교관,사후세계
유불선종교와 예언가를 중심으로 본좌님의 말씀을 토대로 구성하였습니다.
사후세계는 우주를 살아가는 인간과 영혼의 세계가 윤회하는 모습을 본좌님의
석고대죄의 결정으로 돌아가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윤회의 사이클을 명쾌하게
밝히면서 우리 인간들이 궁금해왔던 사후세계의 모든 문제들에 대한 걱정을
속 시원하게 풀어 주고 있습니다. -
건강수행관
건강수행관은 건강십훈, 단동십훈,명상, 허경영 부르기등 건강에 대한 말씀들을
공부합니다. -
삼극관
삼요소로 펼쳐지는 우주의 이치에 따라서 세가지의 개념을 공부하는 관입니다.
-
본좌관
본좌님의 생애 프로필과 말씀들을 학습하는 관으로 진정한 본좌님의 말씀을
배울수 있습니다.
부록
부록은 첫째,SNS홍보활동에 대한 내용을 담았고,
둘째,33공약 만화 20페이지 추가 하였으며
셋째, 유튜브 체크 800대 회차부터 빠짐없이 체크하면서 시청할수 있도록
체크표를 마련하였습니다.
넷째, 본좌섭리회 정회원 가입서를 첨부하였습니다.
지방에서 복사해서 사용하거나
정회원에 가입못하신 분들은 직접 적어서 제출하여도 됩니다.
국혁대 가이드북은 홍보의 결실을 맺기위한 텍스트로서 누구나가 학습하면 유튜브를 보고 오시는 분들을 잘 안내할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먼저 오신분들의 내공이 탄탄해지면 나중에 오시는 분들이 빨리 자리를 잡아 본좌님의 일을 할수 있을것입니다. 본좌님의 유튜브 홍보활동에 발맞추어 각지역에서 위원장님의 업무인 허경영 강연 문의 안내와 조직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면 세상을 통일하는 기초되는 일꾼들이 양성될것입니다.
지금은 양적확장도 중요하지만 내실을 이루는 내공을 쌓는 일에 홍보활동 못지 않게 학습활동을 하여야 합니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집중해서 하면 큰 일을 이룰수 있습니다. 세상엔 하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얼마나 집중하고 뭉치는 화합에 일의 모든것이 달려있습니다. 본좌님의 방대한 자료를 다 담지는 못했으나 대략적인 것만이라도 옮긴 것에 대해 감개무량 합니다. 부디 이 자료를 잘 활용하시어 천하통일하는데 일조가 되었으면 합니다.
국혁대 가이드 북에 협조해주신 분은 이문재 기획고문님, 박경린 조직위원장님, 본좌섭리회 박성우 대표님, 김용태 사무국장님,박재성 만화가, 표지 디자인 차도경님,김효근 보좌관님,장수연 총무실장님등 많은 분들의 자료와 조언으로 가이드 북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본좌님 지지자님들의 많은 의견과 건의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국혁대 중앙 임원들의 토의 끝에,국혁대 가이드 북의 가격은 5만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수익금은 국혁대 문화 사업 발전에 쓰여질 것입니다. 앞으로 나와야 할 책들은 본좌님을 만나게 된 과정의 수기와 체험담, 면역에너지에 대한 체험및 사례 등이고, 홍보에 대한 자신의 경험담 사례등이 필요합니다.
또 국혁대 가이드북과 함께 드리는 책자는 박성우 본좌 섭리회 대표의 대한민국의 희망 허경영 한권입니다. 국혁대 가이드 북 pdf 파일과 한문프로그램이 필요하신분은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책자 구입한 분에게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카톡이나 spagagu@naver.com으로 보내주세요.
판매는 토요일 강연장과 하늘궁에서 판매합니다. 지방에서 일괄구입하려는 시위원장님이나 지역 위원장님은 자기 지역의 권수를 말씀해주시면 택배로 배송해드리겠습니다.
[출처] 국혁대 가이드 북을 내면서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내가 하늘에서 왔다는 33가지 증거를 알아야 해!-정현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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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4. 23:29조회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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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늘에서 왔다는 33가지 증거를 알아야 해!
1.눈빛으로 병들을 고치고
- 사진을 보면 100배의 우주에너지
3.이름을 생각만해도 에너지가 오고
4.이름을 불러도 우주 에너지가 오고
5.열손가락끝에 지문이 동일하고
6.손의모양의 지구인과 다르고
7.두발목에 검은 못자욱이있고
8.두손등에 검은 못자욱이 있고,
9.오른쪽 어깨에 달(검은 사마귀)가 있고
10.오른 쪽어깨에 해(흰사마귀)가있고
11.성 씨가 허(許) 씨로 일치하고
12.이름이 메시아코드 33획과
13.이름 뜻이 세계를 편안하게 한다는 뜻이고
14.태어난 곳이 중량교 다리밑이고
15.태어난 날이 1월 1일이고
16.성씨가 11획으로 메시아 성이고
17.세계의 화약고에 태어났고
18.종교,정치 지도자 아니고
19.100여명이 메시아라고 찾아오고
20.수많은 초영능력을가지고
21.매일 유체이탈 하늘에 가고
22.하늘과 우주를 왕래하고
23.하늘과 수시로 대화하고
24.인간의 수명을 조절할 수 있고
25.과거와 미래를 알 수 있고
26.인체투시로 병을 볼 수 있고
27.눈빛으로 DNA를 고칠 수 있고
28.세계통일을 주장하고 있고
29.한국의 대통령에 도전하고
30.허경영 어록을 만들고
31.하루에 1만통의 전화가 오고 있고
32.홈페이지방문 세계1위이고
33.얼굴에서 오라(빛)가 나오고
[출처] 내가 하늘에서 왔다는 33가지 증거를 알아야 해!-정현영 정리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모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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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21:19조회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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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병제
모병제(募兵制,Volunteer military)는 강제 징병하지 않고, 본인의 지원에 의한 직업군인들을 모병하여 군대를 유지하는 병역 제도를 말한다.
ㅡ한국 병역제도가 야기한 사회적 폐단ㅡ
(1) 사회 갈등의 원인으로서 징병제
가. 사회 갈등의 현황
현대 사회는 청년 남성들의 약 2년 정도의 시간과 금전 희생에 대한 제대로 된 보상이 없는 징병제를 근본 원인으로 한 남녀간 갈등, 소득 격차의 점진적 증가 및 기득권 세력의 카르텔화로 인한 계층간 갈등, 노령 세대의 청년 세대에 대한 이해의지 부재와 청년 세대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한 공무원연금 등 특수직역연금 및 국민연금에 대한 국가보전금 부담을 미래 청년세대에게 전가함으로 인해 발생한 세대간 갈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 정치•경제•사회적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나. 징병제가 사회 갈등에 미치는 영향분석
ⅰ. 남녀간 갈등에서의 영향
한국의 청년 남성들은 같은 세대의 여성들에 비해 약 2년간의 시간 손실, 사회 진출에 필요한 재정적 기반 마련 기회의 상실을 겪고 있으나, 이러한 손해에 대해 국가 차원에서의 합당한 보상이 없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일부 남성들은 여성 징병제를 도입하거나 모병제를 도입하여 남성들에 대한 성차별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상황이다. 또한, 우리 사회에서 여성들이 겪는 성폭력이나 성차별적 행위에 대해, 병역의무를 이행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성들의 피해사실 주장을 묵살하거나 논점을 흐리는 행위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고 이러한 행위들이 결과적으로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 하락에 기여하는 측면이 있다.
ⅱ. 계층간 갈등에서의 영향
정∙재계 인사들과 그 자제들 중 “결코 적지 않은 수[1]”의 사람들이 신체 및 정신적 건강상태가 정상적인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병역면제나 조기전역 등의 방법을 통해 서민 계층에 있는 남성들과는 달리 병역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서민 계층의 남성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으며 병역판정의 공정성에 대한 의심이 확신으로 바뀌고 병역의무의 모병제로의 전환 필요성에 공감하는 등 징병제로 인한 계층간 갈등의 정도가 격화되고 있는 양상이다
ⅲ. 세대간 갈등에서의 영향
징병제 도입 당시의 국고 상황에 비해 한국의 재정 상황이 대폭 개선되어 2020년 기준 국방예산이 50조 1527억원에 이르는 등 현역사병들에게 적정한 보수(300만원 이상[1])를 지급할 재정적 역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국방예산의 4.2%에도 미치지 못하는 보수를 현역사병에게 지급하고 있다. 비록 문재인 정부 집권 이후 2018년에 최저임금 대비 30% 수준, 2020년에 최저임금 대비 50%수준(잠정치)까지 보수를 인상하는 등 약간의 향상이 있긴 하였으나, 이마저도 과거에 병역의무를 이행했던 중장년층 남성들은 시대적 변화와 그 당시로부터 급격히 변화한 국가재정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채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세금 부담 증가를 명분으로 사병 보수 인상을 반대하고 있다. 그로 인해, 청년 남성들에 대한 비인간적 대우의 악순환을 끝낼 수 있을지 미지수인 상황이다.
<참고자료 : 현역사병 운영예산(인건비)>
(단위:억원)
구 분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예 산 5,162 5,303 6,268 7,062 8,234 9,737 10,472 18,161 16,920 20,965
(출처 : 국방부 인력운영예산담당관)
(2) 징병제가 한국사회의 문화에 미친 영향
질병,종교적 신념, 가사 상황으로 인해 군대생활을 할 수 없었던 사람들을 사회적 조롱거리로 만드는 등 시민사회가 평정심을 잃고 혐오를 일삼는 행위가 속출하였으며 군대를 가지 못한 사람들에게 취업을 제한하거나 병역면탈자 혹은 장애인이라는 선입견을 갖게되는 등 징병제가 건전한 사회 형성에 방해가 되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징병제가 회사문화에까지 영향을 미쳐, 사내에서의 강압적 문화로 인해 야근∙초과근무수당 미지급 등 노동 착취행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거나 공론화하는 것이 불가능하여 징병제가 노동자의 권익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3) 청년 사회진출 장애요인으로서 징병제
앞에서 다루었던 사회진출에 필요한 재정적 기반 마련 기회의 박탈 이외의 장애요인을 살펴보면, 두뇌 기능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인 20대 시기에 강제로 2년간 군인 생활을 함으로써 전체 인생에서 그 시기에만 가능한 활동(두뇌개발,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활동, 진로탐색, 사회활동에 필요한 최소 단위의 인맥 형성 등)을 하지 못하게 되어, 20대 이후의 삶의 질을 결정짓는 20대 시기를 20%나 빼앗겨 결과적으로 징병제가 한국 청년 남성들의 정상적인 사회진출을 방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모병제의 장점
인재활용에 따른 사회적 비용부담이 없다. 오히려 직업을 제공하며 기술교육의 기능을 할 수 있다.
미국 정부의 방위비 인상 요구에 대항할 수 있는 명분이 마련된다. 최근 국방과 관련한 최대이슈의 하나가 주한미군 주둔에 대한 우리의 비용분담 인상에 관한 것이다. 미국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분담 금액이 너무 많다고 아우성치고 있다. 미국 대통령의 주문은 그동안 우리는 방위비를 미군에 전가하고 있는데, 이제 대한민국이 부자가 되었으니 그 비용을 인상하여 부담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요약하면 우리 방위비용을 우리가 제대로 지불하지 않고 대신 미국이 지불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방위비용을 아주 값싸게 지불하는 것은 징병을 통하여 거의 무보수로 대한민국의 젊은 청춘을 병역에 충당하기 때문이다. 미군의 병과 같은 수준으로 보수나 연금을 주지는 못할지라도 국민소득에 비례하여 적정한 보수와 연금을 지급하였다면 우리의 방위비 부담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이러한 비용을 외면하고 있으니 우리가 방위비를 미군의 비용으로 국방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것은 지금까지 우리는 방위비를 정상적으로 지출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일반 병에 대한 낮은 보수와 연금 미지급은 부자가 된 대한민국이 여전히 외면하고 있는 방위비용인 것이다.[4]
인재의 활용에 따른 사회적 비용 부담이 줄어든다. 숨겨진 비용이라 잘 드러나지 않는 부분이지만, 징병제든 모병제든 사회가 치르게 되는 비용의 총합은 결국에는 엇비슷해지게 마련이다. 군의 유지비용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직접 지출되는 병사 급여의 규모만 볼 것이 아니라, 노동력과 시간의 기회비용까지 함께 감안해야 한다.
기업처럼 군대에서 꼭 필요한 인원만 선발하므로, 인재활용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탈영 (휴가 미복귀)율과 군 내부사고율(특히 자살)도 현저히 줄어든다.
병력이 지휘관 개인의 사병화(私兵化)가 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인권침해가 상당히 적어진다. 군인 전체가 직업 공무원이므로 구타, 가혹행위, 병영부조리, 내무부조리, 기수열외가 현저히 적어지며 조직력이 강화된다.
징병제와 다르게 군 입대에 대한 개인의 결정권을 박탈하는 사상적 모순의 여지가 없어진다. (헌법 상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경우)
징병제보다 군대의 복무가 공평해진다. 군에 가지 않는 사람들은 모병제를 유지하기 위한 세금으로 즉, 노동과 납세의무 실천으로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면 된다.
군 입대 기피를 위한 조직적 비리인 병역비리가 원천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2차 세계대전 패전 이전에는 그런 현상이 있었지만 패전 이후(1945년 이후)에는 구 일본군 해체로 징병제가 폐지되어 그런 비리가 없는 일본과 2차 세계대전 개전 이후부터 베트남전 기간 동안에는 그런 현상이 있었지만 베트남전 후반기 이후(1973년)에는 징병제가 폐지되어 그런 비리가 없는 미국을 보면 알 수 있다.
급여 및 모병 비용이 많이 소요되나 효용성 측면에서의 훈련비용은 감소한다. 즉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종합적으로 역시 장점으로 작용된다.
최소 2년 이상 군복무를 하므로 부사관과 병의 전문성을 강화시킬 수 있다. 특히 5각 편제로 운용하는 기계화 부대에서는 실력있는 부사관과 병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모병제 시 외국의 근무기간은 짧은 순으로 미국은 최소 2년, 현재 한국의 전문하사는 3년, 1960년대 이전 영국과 프랑스군은 5년이다. 미군의 징병제 폐지 전 베트남 전쟁 당시 복무기간은 1년 6개월이었다.
군대 자체가 오합지졸의 잡병집단이 되지 않고 진정한 전투형 군대가 된다.
트라우마와 PTSD가 생기지 않는다.
장병복지가 매우 좋아진다.
사병들의 피복, 보병장비, 개인장비, 장구류, 군장 등이 개선되며 군을 첨단화 시킬 수 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경우(특히 ‘자유’에 방점을 둔 자유민주주의인 경우), 군 입대에 대한 개인의 선택의 자유를 박탈하는 사상적 모순의 여지가 없어진다. 자유민주체제인 선진국이 안보여건 완화라든지 군 조직 구조조정 차원에 따라 모병제로 전환하는 건 이 때문이다.
징병제보다 군복무가 공평해진다. 군대에 가지 않는 사람은 세금 등으로 병역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다.
자원이기 때문에 동기부여가 쉬우며, 대체로 징병제보다 길게 복무하기 때문에 부사관과 병들의 전문성의 강화에 도움이 된다. 특히 숙련하는 데 긴 시간이 걸리는 장비를 다루는 경우에 이는 중요하다. 모병제는 교육/훈련 및 동기부여 측면에서 징병제에 비해 장점을 가질 수 있는 체계로, 전 세계 국가들이 대부분 모병제를 채택하고 있다.
징병제는 병역자원이 너무 많아, 일부 병역자원은 사회복무를 시키는 등 본래 목적과는 전혀 상관없는 곳에 사용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는 병역자원의 낭비는 둘째치고, 군대유지와 전혀 상관없이 쓸대없는 유지비용 증가와, 병역자원 개개인에 대한 기회비용의 증가로 전체 사회적비용 추가지출로 이어진다. 하지만 모병제는 필요인원만 선발하기 때문에, 군대와 전혀 상관없는 곳에서 추가지출이 발생하지 않고, 사회복무라는 강제적인 업무를 하는 사람은 사회복무를 위해 포기하는 기회비용을 감수할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에 국가전체의 사회적 비용 감소로 이어진다.
단점
똑같은 편제를 유지할 경우 모집하는 비용이 더 들며 필요한 숫자의 병력 수를 유지시키기도 힘들다.
모병제를 시행하게 되는 것은 소수의 사명감, 가업 등에 의해 입대하는 자를 제외하면 군인 봉급이 절실히 필요한 자가 입대하게 된다. 자연히 경제적으로 평균 이하인 사람들이 모여들게 되고 결국 이는 사회적으로 약자와 소수파들이 대거 군에 입대한다.
한국은 징집-모병 혼합제
사실 한국의 병역제도는 엄밀히 따지면 징집+모병 혼합시스템이다. 사병은 징집제이지만 간부급(부사관 이상 장교)은 모병제이기 때문이다. 2016년 기준으로 사병은 42만, 부사관은 11만, 장교는 7만 명이다. 전체 병력 60만 기준에서 사병, 장교 비율은 70:30정도이다. 2005년에는 75:25 정도였다. 국방개혁2030으로 2030년까지 전체 병력을 52만까지 줄이는 과정에서 복무기간단축 등으로 사병의 병력수가 지속적으로 감소된 결과다. 국방부는 향후 사병과 간부의 비율을 60:40으로까지 조정할 계획을 갖고 있다.
징병제에서 모병제로 전환하는 선결조건
▶첫째, 국가의 생존을 위협하는 군사적 위협이 없어야 한다. 모병제 전환이 세계적 추세라고 말하는 이들은 이런 선결조건은 절대 말하지 않고 있다. 유럽의 각국들은 미·.소 냉전이 종식되면서 모병제로 전환했다. 1996년에 프랑스, 1997년에 네덜란드, 2008년에 폴란드, 2011년에 독일이 징병제를 폐지한 것도 구 소련의 위협이 제거된 결과다. 징병제를 폐지한 국가들의 특징은 전쟁의 위협이 거의 없어진 유럽국가들이라는 점이다.
▶둘째, 언제든지 징병제로 전환이 가능하다는 전제가 있어야 한다. 영국과 미국 등 전통적 군사 강국은 유사시 징병제로 전환하는 데 국민적 저항이 없다. 미국과 영국이라는 국가의 사회적 전통에 기인한다.
만약 우리가 모병제에서 갑자기 징병제로 전환한다면 국민들이 순순히 받아들일지는 매우 의문이다.
▶셋째, 병력 유지를 위한 예산 지원의 법제화다. 최강국 미국조차도 150만의 정규군을 유지하는 데 막대한 비용이 들고 있다. 모병이 쉽지 않기 때문에 입대 시 각종 혜택을 내건다. 뿐만 아니라 전투상해 보험과 연금까지 예산으로 충당해야 한다. 줄어든 병력을 커버하기 위해 첨단 무기에 더 많은 예산을 투자해야 한다. 병력을 줄여 첨단 무기를 도입한다는 말은 허구에 불과하다.
현재 세계 70여개 국이 징병제를 유지하고 있다. 대부분 공산국가이거나 아프리카 국가들이다. 북한은 그 중에서도 가장 긴 의무 복무 기간으로 유명하다. 최소 10년이다. 서방 선진국가운데도 징병제를 유지하는 대표적 국가는 노르웨이, 이스라엘, 한국, 싱가포르, 터키다. 노르웨이는 특이하게도 2016년부터 여자들도 의무 복무를 하기로 정했다. 남녀 평등 차원에서 ‘국민의 권리와 의무는 성별에 관계없이 동등해야 한다’는 헌법정신을 추구해야 한다고 의회에서 법이 통과되었기 때문이다. 남녀 똑같이 의무 복무 기간은 1년이다.
출처 : 미래한국 Weekly(http://www.futurekorea.co.kr)
징병제 폐지 현황
세계적으로 징병제 폐지 연혁은 아래와 같다.
트리니다드 토바고 : 1866년 폐지
수리남 : 1878년 폐지
페루 : 1880년 폐지
가이아나 : 1881년 폐지
바하마 : 1885년 폐지
네팔 : 1887년 폐지
프랑스령 기아나 : 1888년 폐지
바베이도스 : 1896년 폐지
라이베리아 : 1899년 폐지
르완다 : 1900년 폐지
아랍에미리트 : 1900년 폐지
앤티가 바부다 : 1900년 폐지
오스트레일리아 : 1901년 폐지
보츠와나 : 1905년 폐지
오만 : 1919년 폐지
사우디아라비아 : 1923년 폐지
레소토 : 1930년 폐지
브루나이 : 1930년 폐지
우루과이 : 1931년 폐지
시에라리온 : 1933년 폐지
부탄 : 1938년 폐지
잠비아 : 1940년 폐지
일본 : 1945년 폐지
인도 : 1947년 폐지
말라위 : 1955년 폐지
피지 : 1955년 폐지
스리랑카 : 1957년 폐지
니카라과 : 1958년 폐지
지부티 : 1958년 폐지
도미니카 공화국 : 1960년 폐지
몰타 : 1960년 폐지
영국 : 1960년 폐지
온두라스 : 1964년 폐지
카메룬 : 1964년 폐지
나이지리아 : 1966년 폐지
에스와티니 : 1966년 폐지
미국 : 1973년 폐지
가나 : 1974년 폐지
벨리즈 : 1977년 폐지
케냐 : 1977년 폐지
감비아 : 1978년 폐지
세인트키츠 네비스 : 1983년 폐지
벨기에 : 1992년 폐지
아르헨티나 : 1995년 폐지
프랑스 : 1996년 폐지
네덜란드 : 1997년 폐지
요르단 : 1999년 폐지
스페인 : 2001년 폐지
슬로베니아 : 2003년 폐지
포르투갈 : 2004년 폐지
헝가리 : 2004년 폐지
아프가니스탄 : 2005년 폐지
루마니아 : 2006년 폐지
북마케도니아 : 2006년 폐지
몬테네그로 : 2006년 폐지
슬로바키아 : 2006년 폐지
이탈리아 : 2006년 폐지
라트비아 : 2007년 폐지
레바논 : 2007년 폐지
이라크 : 2007년 폐지
에콰도르 : 2008년 폐지
폴란드 : 2008년 폐지
말레이시아 : 2009년 폐지
칠레 : 2009년 폐지
필리핀 : 2009년 폐지
스웨덴 : 2010년 폐지
세르비아 : 2010년 폐지
크로아티아 : 2010년 폐지
알바니아 : 2010년 폐지
독일 : 2011년 폐지
중화인민공화국 : 2011년 폐지
엘살바도르 : 2011년 폐지
인도네시아 : 2011년 폐지
오스트리아 : 2015년 폐지
노르웨이 : 2015년 폐지
덴마크 : 2015년 폐지
중화민국 : 2019년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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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병제
[출처] 모병제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무궁화4덕과 장미4덕4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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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6. 14:25조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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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d-man 만화 옮김-박상순
무궁화4덕과 장미4악
허본좌님
무궁화 꽃의 네가지 덕과 장미꽃의 4악이 뭐예요?
장미꽃이 아름답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악으로 가득하고 무궁화는 수수해도 선으로 가득한거야,
사람을 볼 때도 외모에만 빠지면 안되
그럼 무궁화 꽃의 4덕이 뭐예요?
무궁화의 4덕은
- 청결성
- 근면성
- 영속성
- 박애성으로
무궁화의 4덕은
우리 민족의 국민성인
청결, 근면, 영속, 박애와도 일치하는거야
장미의 4가지 악이 뭐예요?
장미의 4악은
- 무란성
- 침재성
- 배타성
- 독존성으로
장미는 꽃술이 없어서 벌과 나비가 오지않는데다 까시가 있고 독소를 내 품어 곤충이 못오게 하고 울타리를 지어 이웃을 싫어 해
무긍화 꽃은 꽃이 떨어지면 도르르 말려서 청결해지고, 1년 내내 남쪽에서는 피게 되므로 영속성이 있고 매일피고 매일지므로 근면성이 있고 액체를 내보내서 진드기 등 곤충을 먹이고 꽃술이 있어 벌과 나비를 먹이므로 박애성이 있고 네가지의 덕을 갖추었기에 우리 나라 꽃이 되었지,
그러나 장미같은 여자는 항상 조심해야 되는거야!
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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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무궁화4덕과 장미4덕4악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무와 공과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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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06:49조회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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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d-man 만화 옮김-박상순
무와 공과 환
허본좌님!
무와 공과 환은 어떻게 다른가요?
세가지는 완전하게 다른것이지,
찻잔에 커피가 없는것은 무가 아니라 공이야,
빈잔이지만 그 안에 공기가 있거든,
그래서 공은 물체의 이동 그 자체지,
무는 마음의 비움 상태지 공간의 비움이 아니야,
공은 사물의 현상이고 무는 마음의 현상이군요
아무것도 없다는 무는 집착이 없고,
머무름이 없고,
욕심이 없고
존재감이 없는 등 주관적인 비움 말하는것이고
공은 우주에 존재하는데 보이지 않는 객관적인 비움을 말하는 것이고
환은 마음이 만들어 낸 현상인 화상이야,
환은 마음이 생각으로 바뀐 상태이므로 실체가 없는거야!
그럼 세수를 하고 대야의 물을 버렸다면
공인가요?
무인가요?
환인가요?
빈 대야는 공
우주가 있기에 허공이 존재하듯이 물을 버린 대야속에도 허공이 존재하므로 빈 대야속은 공이지 무가 아니야
공은 물질의 상대적 현상이며, 무는 마음의 현상이고, 환은 마음의 착시현상이지,
인간이 무슨 생각이든 생각만 일어나면 그것은 곧 번뇌망상이 되는거야,
무심과 무념의 상태가 진정한 무야,
우주 허공을 향해 우리가 공간이라고 하는것이지 무간이라고 하지 않듯이 무는 마음속에서만 존재하는것이지 실존하는게 아니야!
무와 공과 환
- 무 = 무념, 무아등 정신의 주관적 비움상태로 무는
비존재이다. - 공간 = 공간등 물질의 객관적인 비움의 상태로 공은 비존재가 아니라 존재이다.
- 환 = 환상등 실체가 없는 마음이 만든상태이다.
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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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와공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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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무와 공과 환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문수암 주지스님과 이승만-이토히로부미와 박정희 평행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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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8. 08:01조회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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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길진의 갓모닝] 723. 환생과 평행 이론
북한산에 지금은 문수사라고 하지만 예전에 문수암이었던 유명한 사찰이 있다. 부친께서는 생전에 서울에 가시면 으레 문수암을 찾으셨다. 문수암은 조선 왕조와 인연이 깊은 사찰로, 대웅전의 문수보살상은 명성황후가 모셨고, 석가모니불은 이방자 여사가 모셨다고 전해진다.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 전 대통령과 문수암의 인연은 기이할 정도다. 이 전 대통령의 어머니는 황해도에 살고 있었음에도 이 절에서 백일기도를 해 이 전 대통령을 낳았다고 한다. 언젠가 부친은 문수암에 다녀오신 뒤 흥미로운 말씀을 하셨다. “문수암 옛 주지 스님의 서체와 이승만 전 대통령의 서체가 많이 비슷하더구나.” 오래전 돌아가신 문수암 주지 스님과 이 전 대통령은 무슨 인연이었을까.
현재 안중근 의사의 일생을 조명하는 글을 집필 중인 P교수는 재미있는 증언을 했다. 이유는 모르지만, 박정희 전 대통령의 서체와 이토 히로부미의 서체가 매우 비슷하다는 것이다. 마치 평행 이론처럼 일치하는 두 사람의 삶에 관한 글은 과거에도 쓴 바 있다.
이토 히로부미는 1841년 10월 14일, 박정희는 1917년 11월 14일에 태어났다. 태어난 일이 ‘14’로 일치했다. 이토 히로부미는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 역에서 안중근 의사가 쏜 총알에 맞아 죽었으며, 박정희는 1979년 10월 26일 궁정동 안가에서 김재규가 쏜 총알에 맞아 사망했다. 이토 히로부미가 사망한 지 정확히 70년이 되는 날이었다.
인생의 쌍곡선도 비슷했다. 이토 히로부미는 44세 무렵에 실질적 총리가 됐으며, 박정희는 44세에 5.16에 성공해 2년 3개월 동안 군사정부의 수령으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모두 ‘근대화’와 ‘유신’에 집착했으며 적이 많았다. 유난히 여성을 좋아했던 두 사람은 두 번 결혼했고, 부인의 성격과 출신도 비슷했다.
정조가 아끼던 규장각에서 술을 마신 전적도 같다. 1909년 이토 히로부미는 죽기 몇 달 전 규장각에서 술판을 열었고, 박정희도 대통령으로서 금기를 깨고 규장각에서 술을 마셨다고 전해진다. 이토 히로부미는 69세, 박정희는 63세에 눈을 감았다.
일본의 물리학자 무라카미 가즈오는 DNA에 대해 ‘우리가 모르는 그 무엇이 있다’고 말했다. 한 사람은 일본의 총리, 한 사람은 한국의 대통령이었는데도 두 사람의 인생은 마치 한 사람의 삶을 보듯 닮았다.
이토 히로부미와 박정희뿐 아니다.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박정희를 저격한 김재규의 삶도 그러했다. 안중근은 1910년 3월 26일 향년 30세에 뤼순감옥에서 교수형을 당했다고 알려졌다. 김재규는 1926년 3월 6일에 태어났다. 안중근 의사가 사망한 날인 ‘26’이라는 숫자는 김재규의 탄생 연도 ‘26’과 일치했다.
또 안중근 의사가 사망한 3월에 김재규가 태어났으며, 안중근 의사의 사망일과 김재규의 생일은 단 20일 차였다. 유난히 ‘26’과 인연이 많았던 안중근 의사와 김재규는 ‘26일’에 각각 이토 히로부미와 박정희를 총으로 저격한 것이다.
역사의 평행 이론은 아직도 미스터리다. 문수암의 주지 스님과 이승만 대통령, 이토 히로부미와 박정희, 안중근 의사와 김재규의 알려지지 않은 생의 연결 고리는 DNA가 가진 비밀처럼 신비스럽다. 안중근 의사의 삶을 추적하고 있는 P교수의 새로운 책을 기다리면서 역사의 한 획을 담당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의 위력에 대해 생각해 본다.
(hooam.com/ 인터넷신문 whoim.kr)
https://mnews.joins.com/article/22900897#home
나폴레옹과 히틀러
https://blog.naver.com/jani0717/221410299189
링컨과 케네디
https://blog.naver.com/jani0717/221410268251
[출처] 문수암 주지스님과 이승만-이토히로부미와 박정희 평행이론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미국 보스톤 위원장 박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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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3:58조회 1,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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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보스톤 위원장 박상순입니다.
전체보기 클릭하시고 끝까지 보시면 간증 얘기가 있습니다.
8월15일 창당대회에 참석하고 거이 5주간 힐링궁에 머물며 매일매일 하늘궁
방문을 했습니다. 올 2월에 유튜브를 보기 사작하고 7월 초 뉴욕강연에서
처음 the God-man을 알현하고 8월에 꿈에도 그리던 첫 하늘궁 방문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종로 강연장과 하늘 궁 앞자리에서 강연을 경청하고 the God-man과 산책하며
보냈던 행복했던 시간들이 너무나 크게 자리를 하고 있기에 아직도
마음이 허공에 붕 떠있기만 합니다.
the God-man께 정말 많은 사랑과 에너지를 받았고 또 하늘궁에서 만난 여러
지지자분들께도 많은 사랑을 입고 왔습니다. the God-man께 받은 사랑과 에너지는
상상을 초월했고 마음속으로 간절히 원했던 일들은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백궁에서는 마음먹은대로 생각만 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the God-man의 말씀처럼
작은 소망들은 하늘궁에서도 마음먹는대로 이루어지는 체험을 했습니다.
정말 꿈같은 시간들을 현실에서 보내고 왔습니다. 그렇게 한도 없이 원도
없이 받은 그 큰 사랑과 에너지는 이웃들에게 열심히 전달함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지금도 몸은 여기에 와 있지만 제 영혼은 그곳 하늘궁 the God-man 곁에 있습니다.
현실로 돌아가려면 아마도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습니다.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허경영이 함께 하시니 더 젊어지고 더 건강해지고
더 예뻐진 모습으로 또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꼭 공유하고 싶은 간증 내용이 있습니다.
제게도 이런 일이……
제가 5주간의 하늘궁 방문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오던 날 시카고로
들러 왔는데 공항 보안 검색대에 붙잡혀서 한 참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유인즉선 엑스레이에 제 몸안에서 뭔가가 발견이 됐기 때문입니다.
제가 the God-man께 특별한 신체 부위에 치료를 부탁드렸었는데 하늘궁 머무는
동안 그곳을 집중적으로 치료 해 주셔습니다. 근데 공항 검색대에서 치료 해
주신 그 부분에만 사각형 모형의 황금색이 띈 엑스레이 사진을 제게 보여주며
이게 뭐냐고 묻는거예요…난 생처음 겪는 일이라 당황했지만
제가 잘 못한게 없기에 느긋하게 나도 잘 모르겠다고 했더니 온몸 수색이
필요하다며 정밀 수색을 마친 후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보내주었습니다.
그 순간에는 당황했었지만 뭐지? 하고 가만히 생각을 해봤더니 잠시 후
깨달음이 왔습니다. 혹시 the God-man께서 넣어주신 에너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언젠가 the God-man께서도 미국 들어오셨을 때
저와 똑 같은 이유로 보안검색대에 붙들려서 고생을 하신적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the God-man은 에너지 자체시기 때문이지요…. 잘 도착했다고 the God-man께 전화드리면서
the God-man께 어쭤봤더니 응 그거 내가 넣어준 에너지야….라고 말씀 해
주시면서 the God-man도 같은 일을 겪으셨다고 당시 있었던 일을 자세히 말씀 해
주셨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간증으로 올려도 될까요? 하고 여쭤봤더니
응 그렇게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라고 하셨습니다.
얼굴 성형도 해 주셔서 얼굴이 점점 작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돌아오기 전에 남편 백궁명패를 하고 왔습니다. 평소 때 남편 성격이 바가지를
아주 많이 걹는 스타일에다 잔소리를 무지무지 많이 하는 사람인데
돌아와 보니 사람이 완전히 변해있습니다.
신통방통 백궁명패의 위력을 제 자신도 체험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나긋나긋하게 변해있는지 정말 신기합니다. 이렇게 살아 역사하시는
the God-man을 아직도 알아보지 못하고 음해를 하거나 흔들리는 분들이 있다면
정신을 차리시길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출처:https://open.kakao.com/o/gnoeo4qb 백궁명패 어록 소통방
[출처] 미국 보스톤 위원장 박상순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민주주의 3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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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19:59조회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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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d-man 만화 옮김 – 박상순
민주주의의 3종류
허본좌님!
사회민주주의와 자유민주주의의 차이가 뭐예요?
민주주의란 세가지가 있어!
공산주의 경제하에서는 정당을 우선으로 하는 사회민주주의가 있고
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는 국민을 우선으로 하는 자유민주주의, 입헌민주주의
사회민주주의는 정당을 최우선하고 자유민주주의는 국민을 최우선 하는 체제야!
그럼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란 경제 용어이군요
그럼!
중국과 북한은 공산당과 노동당이 최우선 하는 정당 민주주의 이므로 그것을 사회민주주의라고 하는거야,
우리나라는 정당보다 국민이 우선하는 지유민주주의인데 정당이 존재하는것은 잘못된거야!
공산당 – 서열 1등
국가주석 – 2등
중국정부 – 3등
그럼 우리나라가 국민 위주의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되려면 정당이 없져야 하나요?
그럼!
지역의 대표인 국회의원들이 정당의 거수기인 꼭두각시를 하고 있는것은 사회민주주의 국가와 비슷한 것이므로 자유민주주의가 되려면 무소속만 정치를 힐 수 있게 해야 해
자유민주주의는 정당이 있게되면 안되는거야!
그러나 우리나라 헌법은 정당을 안정하잖아요!
헌법을 내가 대통령이 된 뒤에는 바꿀거야
애국가도 바꾸고 국호도 바꾸어야 세계통일을 할 수 있는거야,
조선이 망한 것도 당파 싸움 때문이었어
정당이 없어져야 비로소 자유민주주의가 바로 서게 되는거야!
민주주의의 세 종류란?
-
자유민주주의 (경제체제는 자본주의)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정부나 군부의 최고 위에 군림하는 민주주의 체제로서 경제는 자본주을 주로 체택하는거야! -
입헌군주 민주주의
(경제체제는 자본주의)
영국, 일본 ,태국처럼 국왕을 구심점으로 자유민주주을 하는 체제야!
3.사회민주주의
(경제체제는 공산주의)
정부나 군부 모두 당 아래에 소속되는 정당 최우선 주의 인 중국, 북한과 같은 공산 경제체제와 사회민주주의 체제야!
허경영
[출처] 민주주의 3종류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바이러스와 경제공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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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18:36조회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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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회 토요강연 2020.4.18
1.금통위 (금융통화위원회)
2.한국은행,
3청와대
4.시중은행
앞으로 1년 안에 우리에게 닥칠 이 엄청난 경제적인 사태이다.
금통위와 한국은행과 청와대와 시중은행이 앞으로 전쟁이 예상되요.
왜? 싸우는 이유가
1.대기업들의 몰락. 대기업들이 서서히 무너져요.
2.두번째가 중소기업. 대기업의 납품업체 무너지겠죠?
3.영세기업도산. 영세기업이 도산하는 거야.
지금부터 진행하고 있어. 지금은 껍데기는 남았는데 속은 다 무너져 가고 있어.
이게 현실로 나타나는데 대통령이 물러나는 것과 비례해.
이것이 증가할 수록 대통령 임기는 이렇게 낮아져.
위기가 증가할수록 대통령임기는 하향곡선으로 가고 있어요.
청와대는 대기업이 무너지고 할 때 중소기업도 무너져 가는데 계속 SOS가 와. 청와대에. 야 은행금리를 내려 줘라. 이자를 못갚는다. 저 사람들은 막 엉망이다. 경영이. 세금도 못낸다. 세금도 줄여 줘라. 난리가 나요. 금통위는 시중은행의 금리를 일본수준으로 낮춰라. 제로수준으로 해라. 은행이 문닫는다고 아우성이야. 도산합니다.
금통위에 항의를 해. 금통위는 청와대에 항의해. 청와대가 우리가 책임질 테니 하세요. 청와대가 당신들은 1년이면 물러나잖아. 당신들이 무슨 책임을 지나? 여기가 뭐가 걸리냐면 레임덕이 생겨. 레임덕이 생기는 사람들이 금통위를 움직이려면 금통위원장은 말을 듣나? 안들어요.
금통위는 금통위에서 결정한 게 잘못될 때는 자기 재산이 압류되고 무한책임을 져요. 그만큼 무서운 데예요. 미국의 돈관리는 누가 하죠? 연준에서 해요. 그러니까 민간단체에서 하거든. 금통위가 미 연준이야. 금융통화위원회에서 한국은행에 돈 더 찍어라 이자 낮춰라 모든 우리 돈을 민간이 통제를 한다.
금통위가 청와대 말을 들으면 시중은행이 망하는 것이고, 금통위가 버티면 시중은행이 버티는데 시중은행이 버티면 기업들이 줄도산하고 이런 불가사의한 방정식을 풀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 외에는 없어.
이런 금통위와 한국은행과 청와대와 시중은행이 앞으로 엄청난 일이 일어 날 것이다.
이 예언은 대기업 몰락과 중소기업 몰락과 영세기업 도산으로 이어져 있기 때문에
이런 이걸 뭐라고 그래요? 이런 사태를 뭐라고 그래?
경제대란(經濟大亂)이야.
경제전쟁(經濟戰爭)이야.
이 경제전쟁을 우리는 앞에 두고 있다. 경제대란이 일어난다.
이 경제대란은 IMF는 아무것도 아니야. 이 경제대란이 온다는 걸 내가 미리 예언했어요.
IMF기준의 국가부채 산출방법을 3가지로 보는데요,
D1은 국가의 채무인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회계산정 채무를 말합니다.
D2는 D1+비영리 공공기관의 채무이고,
D3는 D2+ 공기업 부채를 합한것을 말합니다.
우리나라의 부채 규모를 보겠습니다.
모두 1경 5300조가 됩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즉 지자체에서 사용한 돈들이 전부 빚으로 남아있군요.
예산을 방만하게 사용하다보니 국가의 부채만 잔뜩 늘어 났습니다.
부채 해결을 어떻게 할건지는 아무도 말을 안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 국민들을 쥐어 짤수밖에 없겠는데요, 지난 1997년말 IMF때 과도한 대출로 인하여 기업들이 도산하면서 결국은 나라가 망하였습니다. 국민들이 전부 금모으기 운동을 하여 나라를 살리는 시작이 되었지만 또 부채가 산더미 처럼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만 부채가 많은것이 아닙니다. 다른 나라의 기업 부채비율을 보겠습니다.
기업의 부채비율은 중국,프랑스 캐나다,일본 다음으로 한국입니다. 평균 부채 비율이 93.7%입니다. 엄청납니다. 기업은 전부 돈빌려서 하는 현실입니다. 기업이 도산하게 되면 법정관리로 들어가게 됩니다.
주요국 신용등급이 그래도 우리나라는 높은 편이군요. 독일,캐나다,미국 다음으로 한국입니다. 스탠다드 푸어스, 무디스는 4위로 같은데요 피치는 6위로 메겼습니다.
올해 4.5월 부터 중소협력업체들이 도산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합니다.
개인파산 신청도 3월까지 4274건으로 신청이 되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도 4월달 예약율이 90%급감이 되었습니다. 직원절반이 휴직 조치가 되었네요.
중국기업들의 도산으로 엄청난 파장이 일어나겠습니다. 부채비율이 많아지면 결국 도산으로 이어집니다. 기업부채,가계부채,정부부채가 전부 255.7%이니까 도산이 예견됩니다.
작년 2019년 초에 소매 판매량이 20.5%가 급감했으며 산업생산량은 13.5%감소, 고정 자산 투자는 25%감소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전세계가 경제공황의 입구로 들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베트남도 엄청난 기업들이 도산하고 있습니다.
[출처] 바이러스와 경제공황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부부글자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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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6. 14:14조회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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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d-man 만화 옮김(박상순)
부부글자 변경
허본좌님
부부라는 한문 글자를 왜 바꾸겠다는거예요?
내가 거제도에 가서 10만명의 회원을 가진 국내 최대 조직인 거사모 ( 거제도 사랑 모임) 회장의 결혼식에 주례를 설 때도 부부를 지적했었어
거사모 회원 10만명이 대부분 거제도의 삼성, 대우, 조선소의 직원들이라고 하던데요
내가 주례를 설 때 처음부터 너무 웃게 했는데 신부가 웃다가 일어서지도 못할정도로 하객들이 웃다가 예식이 끝난일이 있어
그 때 사회자가 내 이름을 20번을 합창하게 했었지, 조선소의 노조원들이라 목소 리가 대단했어
왜 그렇게 웃게 했나요?
부부가 믿는 신이 당신(집에 있는 신)이잖아,
남편의 신은 아내이고 아내의 신은 남편인데 두 사람이 다시는 서로 상대방을 신처럼 모셔야한다는 등 모든게 넌센스 퀴즈였지!
그리고 부부라는 이름이 너무 여자를 비하시키므로 한문을 바꾸어야 한다고 했지,
지금의 부인 부는 여자가 빗자루를 들고있다는 뜻으로 하늘 위에 있다는 뜻의 부 (남편)와는 너무 차이가 난다고 했지,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되면 부부 할 때 부자를 여자가 가족을 거느리므로 부 (거느릴 부)자로 바꾸어 부부(지아비 부, 거느릴 부)로 바꿀것이라고 했어!
현재의 부부라는 글자는
남편은 하늘위에 있다는 뜻이고, 아내는 청소하는 여자라는 뜻은
고쳐야 해!
새로 바꾸려는 부부라는 한문글자는
남편은 가족을 다스리고 아내는 가족을 거느리므로 부인이라는 한문을 거느릴 부로 바꾸어야 하는거야, 청소하는 여자라는 부는 없애야 해!
허경영!
[출처] 부부글자변경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불로유/축복/천사/백궁명패 체험담
박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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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21:56조회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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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눈에 락스물이 튀었는데 대스롭지 않게 생각하고
며칠 지났는데 눈알 까지 파고 들면서 곧썩어 들어갈듯
붓고 걱정이 앞서서 우리 국혁당 의사님 두분한테
얼굴사진 뚱뚱 부은것을 보내 문의드렸더니 큰일난다고
the God-man께 전화드리고 안과병원 급히 가보라고 하시더라구요.
the God-man께 얼굴사진 카톡 보내드리고 사연적어 보내드리고
병원을 갔더니 의사선생님이 진짜 큰일났다며 눈알을 들여다
보시더니 웬일 일까요 휴우 다래끼네요 염증이 심하네요. 하고
3일찌 또3일찌 약먹고 거뜬히 나았는데 락스물도 다래끼로
바꿔주신것 같은 정말 신기하게 걱정거리를 덜었습니다.
또 한가지는 꿈에 명패해드린 친정엄마가 집안 잔치에
오셔서 새아기가 애기를 못가진다고 기독신앙 있는 사춘이
기도를 하기로 정해져 있는데 갑자기 작은엄마가 저더러
경희 너가 기도해라. 저번에 그분이 허경영 그분이지? 하면서
막상 허경영이 누구인지 얼굴도 모르고 돌아가신날
급하게 명패 올려드려 백궁 가셨는지 49제날 꿈에 나타나셔서
경희야 참 고맙다 고마우신분들 명단이 없는데 인사를 해야
하는데 그분이 허경영 그분이시지? 정말 신기 했는데
이번 애기 갖게 해달란 꿈 꾸고 나서 바로 그날 어금니 인프란트
하나 한게 단감 먹다가 와작 돌을 씹는가 했는데 깨져서
다시 4년전 인프란트 한치과로 갔더니 솟아오는게 음식 씹다가 깨져
다시 한번 본떠서 공짜로 해주시겠다고 이런 행운이 있을까요
돈많이 들어 한건데 돈들 생각으로 걱정태산 같이 했던
고민을 한순간에 또 평온으로 돌려주신 허경영 the God-man
꿈에 백궁가신 작은엄마를 등장 시키시더니
걱정을 평안으로 돌려주신 기적들 너무 은혜롭습니다 ^^
감동입니다. 허경영!!!
븍행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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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7. 21:59조회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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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d-man 만화옮김- 박상순
북행열차
허본좌님!
일곱번 째로 발표한 노래인 북행열차는 왜 만드셨어요?
과거에는 정치가 종교와 문화를 지배 했지만 21세기는 그와 반대로 문화가 정치와 종교를 이끌어가는 시대가 오기 때문이야
21세기는 문화시대
(영성 문화시대)
1위 문화
2위 정치
3위 종교
4위 경제
한민족이 세계통일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세계 제일의 우수한 “한글”이라는 문화를 들고 나가야 하듯이 나는
그 시작으로 “북행열차”라는 노래로 아시아 통일을 향해 나아 가자는거지
백두산-만리장성-북경-몽고-태백산-러시아
티벳트는 그들의 언어가 6ㅔ% 이상이 한글과 닮았다면서요?
그럼, 이모, 고모등이 우리말과 같고 “히말라야”도 “흰마루아”라는 우리 말인데 중국 티벳트 전체가 한민족의 땅이었다는 증거야
우리 국민이 우물안 개구리같은 지역 싸움을 이젠 그만두고 선도들의 땅인 러시아 중국 태백산 대륙으로 나아가도록 하기 위해 온 국민이 모두 “북행열차”를 부르자는거야, 그러면
우리가 세계통일을 하게 돼 있어
북행열차는 우리 민족이 세계통일하는 노래
1절
긴잠에서 깨어나라
세계제일 대한민국
만주대륙 버려두고 전라경상 윈말이냐
백마타는 동방등불
허경영을 앞세워서
태극기를 휘날리며
세계통일 이룩하자!
2절
백두산을 넘어서서 연해주로 러시아로
단군도읍 아사달로
북행열차 달려가자
백마타는 동방등불
허경영을 앞세워서
삼족오를 휘날리며
세계통일 이룩하자
*개사 하기전 2절
백두산을 넘어서서
연해주와 러시아로
중국서안 태백으로
북행열차 달려가자
단군도읍 아사달로
백의민족 뿌리찾아
삼족오를 휘날리며
세계통일 이룩하자
[출처] 븍행열차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세계통일 사상인 중산주의 사상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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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00:43조회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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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d-man 만화 옮김
허본좌님의
세계통일 사상인 중산주의 사상이 뭐예요?
230여개국으로 나누어지다 보니 무기, 환율 식량, 영토 자원 전쟁이 결국 지구환경을 망치게 되지, 그래서 무국경, 무정당, 무차별이라는 중산주의로 세계통일을 하려는거야
지구 평균 온도가 15도C인데 3도C만 더 올라가면 지구는 종말이 오는거야 !
그럼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어떻게 되나요?
민주주의 3대 원칙인 행복추구의 원칙
인간존엄의 원칙
절대공평의 원칙이
정당제도 때문에 지켜지지 않아서 정당을 없애고 무소속 시대를 만들어서 세계통일 사상인 중산주의로 바꾸려는거야
정당제도는 이제 21세기에는 없어져야 하는거야!
자본주의 역시 자본주의 3대 원칙인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과실책임의 원칙
계약자유의 원칙은 결코 나쁘지 않은데 정당제도가 있는 한 자본주의는 정치인들에게 발목이 잡혀서 정당의 정치자금 조달에 시달리고 있으니 정당은 하루 빨리 없어져야 해
유엔이 있는데 왜 세계통일을 해야하나요?
유엔이 있어도 세계의 30% 정도가 내전 상태로 영토와 종교와 문화차이로 전쟁이 계속되고 있어,
그래서 형식족인 유니포미티 ( Uniformity )가 아닌 유니티 (Unity) 화이부동이 필요하므로 하나의 국가로 세계를 통일해야 하는거야
세계통일국가와 UN의 차이
-
세계통일 국가 (Unity= 화이부동 – 교복은 자기마음대로 입는 자유복장이라도 마음은 하나로 통일되는것을 말해,
세계의 240개국이 각자 1표의 투표권을 행사하는 자치국이 되고 각 국가의 무기를 없애고 세계통일 국가가 국방권을 가지는 형태 -
현재의 UN (Uniformity= 동이불화 – 같은 모양의 교복을 입혀도 학생들의 마음은 각자 따로이므로 화합이 안되는거야
현재의 UN으로는 세계대전을 막을 수 없고 지역분쟁, 종교분쟁을 막을 수 없으며 결국 핵전쟁으로 인류가 전멸하게 된다.
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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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세계통일 사상인 중산주의 사상이 뭐예요?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술의 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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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19:56조회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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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d-man 만화 옮김 – 박상순
주도 – 술의 삼도
허본좌님!
술의 3악과 3도가 뭐예요?
술의 원료인 주정은 곡식으로 만들기 때문에 술을 먹는것은 이중으로 밥을 먹는거야,
전 세계에 굶는 사람이 20억명이니 죄가 되는거야,
술과 담배의 3가지 악은 뭐예요?
술 주자라는 글자에 점이 3개 있는 것 처럼 술은 3가지 악과 3가지 도가 있지,
술과 담배의 3악
1.도식 – 남의 밥을 뺏는 것이고
2.도건 – 건강을 뺏는것이고
3.도예 – 예절을 뺏는것이야
술도 양주가 있고 막걸리가 있는데 다 같은가요?
곡식이 많이 들어 간 3번 내린 술이며 임금만 먹던 술인 소주는 술 주자를 쓰지 않고 세 번 내린 술 주자를 사용 해, 술을 먹고 한 참있다가 먹으라는 뜻이야
소주 – 임금이 먹는 술
탁주 – 소주와 탁주는 주자가 달라
술 주자에 점 세 개가 있는것은 닭이 세 번 들어가는 술의 3도를 지키라는 뜻이야
첫째 – 닭이 물을 먹듯이 조금씩 먹고
둘째 – 닭시인 유시(5시 7시)에만 먹고
세째 – 닭은 벼슬이 있어 귀하게 먹어야 한다는거야!
그래서 닭은 울 때도 고귀위하고 “높고 귀한 자리에 오르소서 ” 라고 울고 머리와 턱에 벼슬이 있고 귀신을 본다하여 결혼식 때 닭을 놓고 했던거야 ( 조상이 닭을 통해 결혼식을 보다)
술의 세가지 도인 3도
- 음계 – 닭이 물을 먹듯이 조금씩 먹어야 하고
- 음유 – 닭시 (5ㅅ 7시) 꺼지만 먹어야 하고
- 음귀 – 닭이 벼슬이 있듯이 귀하게 먹어야 해
탁주 할 때 “주”는 술주 ( 일반 백성들이 먹는 한 번 내린 술)
소주 할 때 “주”는 세번 내린 술주 ( 임금만 먹던 세번 내린 술)
허경영
[출처] 술의 삼도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the God-man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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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8. 05:09조회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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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선하다고 하는자는 내 적이다
나를 악하다고 하는자는 내 스승이다
-허경영-
복 들어오는 소리 덕분입니다,덕택입니다
-허경영-
내가 남을 위해 뭘했다 이러면 안된다
나는 남덕택에 남덕분에 살고있는것이다
돌려주는것이다 -허경영-
모든사람을 측은지심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 십이지심으로 봐야한다 -허경영-
우리몸에는 세가지 도둑이 있다
탐진치(탐하고 성질내고 어리석은것)
-허경영-
우리는 부모님의 덕택과 덕분으로 살아와놓고 남의덕택과 덕분으로 살아와 놓고 고마움도 모르고 살면 될까?
-허경영-
효가 머리에 박혀있는 자는 반드시 성공한다 -허경영-
밤12시에 수업을 마치고 배가 쓰라릴정도로 쫄쫄굶고 찐빵냄새를 맡으며 산꼭대기 텐트 천막속에 들어가봐..
-허경영-
춥고 배고파봐야 도가 보인다 -허경영-
지구는 복밭이다 복지을일이 너무많다
-허경영-
인간은 복을 지으러 왔지 복받으려고 온것이 아니다 -허경영-
나에게 고난,시련이 올때 감사합니다 해라
-허경영-
감사를 받으면 복덕이 사라진다 내가 한 행동에 대해 생각지말라 -허경영-
가장 행복한자는 피해의식이 없는자이다 -허경영-
허경영은 언제나 당당하다 왜? 머리에든 실력이 있기 때문에 -허경영-
내가 하는 고민은 다른사람도 다 가지고 있는 고민이다 이겨나가야 한다 -허경영-
맞아? 안맞아? -허경영-
대인을 가까이 하면 이로운 일만 있다 -허경영-
성공하는 사람들은 항상 사람을 순수한마음으로 본다 -허경영-
스트레스라는 총알은 먼저 내 몸을 관통하고 남을 관통한다 -허경영-
좋은 말은 내 몸을 먼저 기분좋게 만들고 남을 기분좋게 만든다 -허경영-
유튜브 허경영 강연을 들으면 지구에서 천년만년 도닦는것이 쓰잘데기 없는것이다
-허경영-
전세계를 통일시키고 세계황제가 되어 기아,전쟁,공해를 없애겠다 -허경영-
오른손이 한일은 왼손이 모르게 해라 그런데 우리는 오른손이 한일이 열가지라고 떠들고 있다 -허경영-
돈을 쫓는자는 사람을 볼수 없다 -허경영-
인생은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그림자이다 -허경영-
고생은 겸손을 알려주고 행운은 교만을 가져다준다 -허경영-
오직 비판대상은 자기자신뿐이다 자신이 바뀌면 다 바뀐다 -허경영-
감나무 밑에 누워 감이 떨어지게 해주세요
기도하지말고 작대기 들고 감을 따라 -허경영-
십자가에 매달려죽는 예수를 보며 저는 저렇게 안되게 해주세요 이게 종교다 -허경영-
모든 성공은 상처를 딛고 올라간다-허경영-
이 세상에 있는건 잠깐인데 내가 또 욕심내서 살다가 또 지구에서 윤회해야 하겠나 -허경영-
소인은 눈에 보이는세상만 믿고 군자는 안보이는 세계를 무서워한다 -허경영-
진짜 자본은 시련,고통이다 -허경영-
진짜스승은 자기자신이다 -허경영-
인생은 주는것이다 -허경영-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 세월은 번개같으며 돌아갈때는 모두 놓고 간다 빌려쓰는것이다-허경영-
잃는게 얻는 것이고 얻는게 잃는 것이다 -허경영-
수준 높은 별에서는 남의행복이 내 행복이고 남의슬픔이 내 슬픔이다 -허경영-
사람들은 지옥이 따로 있는줄 아는데 지구가 지옥별이다 -허경영-
검찰 임기 끝난 죽은고기 잡지말고 살아있는 권력에 대들어봐라 -허경영-
인권변호사들 자살시켜 놓고 재미 보겠다는 거야? 미안하지만 내가 있어 -허경영-
불만을 갖지마라 -허경영-
인간은 네트워크 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다
-허경영-
나를 욕하는자는 내 업장을 소멸시켜 주는 자이다 -허경영-
자유의지에는 책임이 따른다 -허경영-
어떤 사기꾼이 종합소득세를 50억씩 내나?
-허경영-
락(극락,향락,쾌락,오락)을 추구하는 자는 다음에 동물로 태어난다 -허경영-
신인을 못 알아보는 것은 죄는 아니지만 복이 없다 -허경영-
참는것은 어리석은자이다 이해를 해야한다
-허경영-
아는것과 실천하는것의 차이는크다
-허경영-
이 세상에서 받아봐야 다 놓고간다 -허경영-
행복해야 웃는사람의 끝은 우울증이다 -허경영-
하늘의 법은 사필귀정 억울할것이 하나없다 -허경영-
수준이 높을수록 겸손하다-허경영-
복주세요 기도할 시간에 어디가서 휴지라도 주워라 -허경영-
양선을 행하라-허경영-
하늘의 보물을 알려줄게 감사 -허경영-
남을 위해 살아라-허경영-
신을 대하듯 사람을 귀하게 대하라 -허경영-
나의 발자국 하나하나가 진정한기도이다
-허경영-
부모에게 효도하고 내처자식 책임지기 위해 삽니다 -허경영-
나를 죽이고 남을 얼마나 살렸는가 인생의 성적표 -허경영-
잘못된것은 모두 내탓이고 잘된것은 모두 당신덕입니다 -허경영-
고통속에 행복이 있다 -허경영-
사필귀정(도망갈곳이 없다 억울할게 하나없다) -허경영-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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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he God-man 말씀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신인의 인식과 정치적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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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20:42조회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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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6.25
신인의 인식과 정치적 목적
국가혁명당 지지자들의 the God-man에 대한 인식은 크게 두가지 부류로 나누어진다.
하나는 종교의 god 인식으로 온 부류와 정치적 목적 인식으로 온 부류이다.
the God-man 지지자들중에는 이렇게 두가지로 크게 나누어진다.
종교인들은 기존 종교를 하다가 신인으로 해답을 찾아서 오신 분들이다.
기독교,불교,강증산 신앙을 하던 사람들이 신인을 알아보고 찾아온다.
또 무신론이지만 영적인 믿음으로 오신분들과 사랑으로 오는 팬 분들이다.
이분들은 권력에 대한 야욕이나 욕심이 없거나 덜한분들이다.
그러나 정치적 목적으로 오신분들은 좀 거친 성향이 있다. 물론 극소수의 사람들이다. 권력위주의 목적으로 모든것을 판단하고 사고 한다. 그러하기에 패거리 정치를 하는 현재의 정치인들과 정신수준이 아주 비슷하다.
자신의 이권과 자기가 아는 사람들외에는 배격하는 정신이 강하다. 흑백논리에 아주 밝다.
자기들의 패거리가 아니면 잘 어울리지 않는 것이다. 이합집산에 강하다.
물론 이분들도 순수하지 않다고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배타하는 정신이 아주 강하다.
종교를 하시다가 오신분들도 the God-man의 말씀을 공부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아무리 빨라도 3년정도의 절임시간이 필요하다. 서당개도 3년이라야
풍월을 읊는다고 한다. 최소한 공부는 3년을 채워야 한다.
그리고 10년정도를 내다보고 공부를 해야한다. 조금 빠르고 늦고의 차이는 있겠지만
학습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동안의 편협한 공부를 하다보니 다방면으로
공부를 해오진 못했다. 학교수업에서 또 종교를 체계적으로 가르치는것도
아니고 해서 상당한 문화적 괴리감은 어쩔수 없는 상황이다.
그런데 the God-man을 만나면서 상당한 양의 공부를 해야 하는 문제에 직면해있다.
왜그러느냐면 the God-man의 목적인 자유의지의 무한책임의 인간성숙의 과정으로
지구를 탈출해서 백궁으로 가는 것이 하나이고 작게는 지구를 통일하는 것에 있다.
더 작게는 대통령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the God-man의 말씀 공부가 있다.
정치를 하는데 어떤 공부를 해야 할까요? 하고 질문을 하면 the God-man께서는
“내 유튜브를 듣고 공부하면 돼!”라고 간단하게 답을 해주신다.
기존의 정치 프레임으로서는 답이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는
the God-man의 말씀공부를 해야한다.
문제는 지지자분들이 단순한 대통령이 되어서 150만원을 받으면 행복하게 잘살수있다는
것에 목적을 두면 영적성숙에 목적을 둔사람들과 상당한 의식차이가 생긴다.
문제는 여기서 발단이 된다. 그래서 the God-man의 학습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런 학습을하지 않고 대통령되는 것에만 목적을 두면 성숙의
차원에서 많은 차이가 생기고 내부에서 분열이 생겨 나중에는 따라오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오신분은 세계통일과 영적성숙에 내공을
길러야 하는 과제가 남아있다. 그렇게 하지 않고 단순하게 대통령
만드는데만 목적이 있다고 자기 세력화 시킨다면 결코 the God-man의 세계에서는
오래 있지 못하게 된다. 우리정치읽기에서 처럼 인간들이보는 선상에서 대통령
되는것이 중요하지 오링은 지금하면 안된다고 한다면 그사람도 대통령 이상의
세계통일의 범위는 생각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만약 대통령이 되었어도 또 자기 주장을 계속 할수있는 사람으로 보여진다.
물론 그것이 합리적으로 보이지만 그것은 개인적인 잣대일 뿐이다.
현재 우리가 해야할일들이 당원확보도 중요하지만 스스로의 내공쌓는 일이 먼저
우선이 되어야한다. 그래서 자신 스스로 섭리 공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앞으로 오는 the God-man의 정치, 즉 신정정치에 발을 맞추려면 섭리공부는 필수적이다.
여기와서 권력의 야욕으로 오신분들은 나중에 정신교육대에 갈수있을지도 모른다.
자기가 맡은일만 열심히 하면 되는데 남을 자기 아래에 부하로 두려는 마음은
극히 위험한 발상이다. 자기 세력화 시키고 패거리 만들려는 마인드는
신정정치에서는 필요없는 것이다.
중산주의 3대 요소중에 하나가 바로 무정파 무정당이다. 세계통일로 가는 길이 바로
무정당으로 파당으로 인한 전쟁을 없애는 것이다. 정당주의야 말로 약육강식의
짐승들의 세계에서 쓰는 것이다. 무국경도 바로 무정당의 확장이다.
각국의 정당도 없어져야 겠지만 국경도 없어져서 지구가 한나라로 되어야한다.
국가혁명당에 기존 정치인들이 들어와서 활동할수도 있겠지만 그들도 the God-man을
모시고 정치를 하려면 필수적으로 the God-man의 정치 종교 사상을 받아 들이는
공부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지금은 과도기적인 상황이라서 여러
복잡한 상황이 생기겠지만 세계통일이라는 화두를 가지고 정치에 임해야 할것이다.
여기 지지자들은 저쪽의 정치인들과는 질적으로 많이 차이가 난다. 호랑이
새끼가 하이에나가 될수 없듯이 그들이 호랑이로 바뀌어야지 우리가 하이에나가
될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여기 있는 분들은 하이에나가 되려고 노력해서는 안된다.
지금 하이에나가 되려고 몸부림치는 자들이 있다. 안티 일것이다.
아니 본래부터 하이에나로 태어나서 호랑이 젖을 물고 있는지 모른다.
우리 스스로 호랑이 인지 하이에나 인지 스스로가 점검해야 할때이다.
작은 목적으로 왔다면 이제는 큰목적으로 방향전환을 해야 할것이고,
마음을 열고 권력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 한다. 그렇게 해야 비정리법권천의
권력위의 하늘을 얻을 수있을 것이다.
[출처] 신인의 인식과 정치적 목적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영성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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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5. 23:13조회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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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이란 무엇인가?
영성靈性이란 뜻은 신령영에 성품성이란 뜻으로 신의 성품이란 뜻이다.
성性은 성품,성격을 뜻하는데 천부경에 본심본태양의 성품을 말하고 있다.
본심을 영성이라고 말하고 본심과 영성을 합쳐 본성本性이라고 한다.
성性은 음양의 선악이 없는 무극의 상태이다.
성性이 마음심心의 상태에 가서는 음양의 선악 개념으로 들어간다.
즉 성性은 백궁에 있는 상태를 말하고 심心은 지구에 있는 상태를 말한다.
삼일신고에 심心은 선악이 있고, 기氣는 청탁(맑고 탁함)이 있고,
신身은 후박(두텁고 박하고-잘생기고 못생기고)이 있다고 되어있다.
지구에 와서 음양을 공부하고 본심인 본성의 영성을 개발하고 완성해가는 사명을 인간들은 각자가 가지고 왔다.
영성이 맑다라고 하는 것은 본심의 순수 상태에 가깝다고 할수있다.
신인을 보면 그 순수한 상태를 느낄수 있다. 똑똑하고도 맑은 상태를 신인께서 우리들에게 보여준다.
그런데 우리들의 영성은 순수한 마음상태와 1%의 자유의지의 지능으로 지능이 떨어지는 상태라서
어떻게 보면 바보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 순수한 상태에서 공부가 많이 필요한것이 지구 인간들의 현실이다.
신인께서는 지능보다는 순수함을 먼저 보신다.
공부는 많이 되어있는데 때묻은 영성을 가진 영혼들을 가장 싫어하신다.
개인적인 부귀영달이나 권력욕에 차있는 사람들이 바로 때묻은 영성을 가진 인간들이다.
개인의 욕심을 드러내는 사람들은 왕따 방정식에 속한다.
왕따 방정식은 우리보다 나를 더 앞세우는 사람이다. 즉 나를 앞세우는 것은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것이다.
영靈은 파장 싸이클로 보면 가장 무한대의 파장이다.
그래서 가장 미세하고 작고 보이지 않는 세계이다.
인간세계는 파장이 10 10000싸이클이라서 보이지 않는세계는 알기 어려운 상태에 있다.
영성이 발달한 사람은 직관이 발달되어있고 바로 알아버린다.
그런데 영성이 때묻거나 없는 사람은 짐승에 가깝다.
1식에서 5식까지가 바로 전두엽만 가진 짐승의 상태라고 봐야 한다.
영은 없고 혼만 가진것이 짐승이다.
전전두엽은 인간이 가지고 있어서 6식의 의식까지 되어서 인지 능력이 있다.
6식의 의식과 7식인 잠재의식 8식의 무의식의 상태를 잘 활용하거나 발달되어있는 사람이
바로 영성이 발달되어있다고 볼수 있다.
인간이 종교를 하는 것은 영이 있어서 그렇다. 혼魂은 색수상행식 오온의 감각기관이고 백은 육체이다.
인간이 짐승으로 윤회할때 영은 본체에 두고 혼만 들어간다.
인간으로 다시 올때는 본체의 영이 들어가는 것이다.
속인들의 특징이 선물후물先物後物로 물질밖에 모른다는 것이다. 95%의 인간들이 이러한 상태이다.
지知의 상태가 5식까지이고 지혜지智의 상태가 6식이다.
공부할때는 6식까지 가서 깨달음의 상태인 각覺이 형성된다.
깨달음이 없는 사람들이 속인들이다. 즉 영성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봐야 한다.
우리들이 공부하는 것이 바로 신의 성품인 영성을 닮아가는 것이다.
리더자는 반드시 영성이 있어야 한다.
인지력이 발달된 사람이 눈치가 빠르다. 인지력이 발달되려면 많은 시행착오와 공부가 필요한것 같다.
전생에 공부가 많이 된사람들이 인지력이 발달 되고 영성적이라고 볼수 있다.
인간은 공부를 하여 영성을 개발하고 본성에 가까이 갈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자유의지의 완성이 곧 본성의 성품에 다가가는 것이다.
신인을 가까이 해야 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바로 본심을 알아가고 배워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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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성이란 무엇인가?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왕따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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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8. 11:58조회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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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7
왕따방정식=남<나
우리방정식=남>나
왕따는 자신이 만드는 일이다.
그 이면에는 자신이 왕따 당할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왕따의 공식은 첫번째로 남보다 나를 우선할때 그렇게 된다.
나를 앞세우고 나만이 잘한다고 하고 자기를 자꾸 내세우고 주장하면 스스로가 고립이 된다.
자기를 고집하면 고립이 되고 왕따가 된다.
타인이 싫어하는 일을 계속한다면 단체에서는 퇴출이 될것이다.
주위에서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법적으로는 불법이고 조직에서는 암적 존재가 된다.
모임에서 분란을 일으키면 당연히 그사람은 배제가 되는 이치이다.
두 번째는 분위기 파악을 잘 못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축구경기 뉴스에 가서 엉뚱하게 허경영 33정책 자료를 올리면 왕따 당한다.
왕따를 당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싫어한다. 어떤분이 33정책 글을 올리니까,
왜 축구경기 뉴스에 그런 것을 올리냐고 항의 한다. 그
런데 글 올린 사람은 말끼를 못 알아 듣는다고 오히려 역정을 내면서 욕을 하고 나온다.
누가 잘못했을까?
댓글 달러 갔을 때 분위기 파악 못하고 엉뚱한 자료를 올렸을 때 욕하는 사람이 있다.
욕먹은 사람은 “인생은 참 고달프다”라고 스스로 위안을 한다.
그러나 스스로가 고달프게 만드는 것이다. 상대 뉴스에서 필요한 자료들을 올려야 하는데
동문서답하는 꼴이다.
그렇게 되면 화를 부르게 되고 싸움의 시초가 된다.
문제는 자신에게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연구가 필요하다. 자신을 옹호 할 수 있는 답글을 가지고 가야 한다.
잘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잘못하는 사람은 오히려 총재님 욕먹게 하는 꼴이 되고 말 것이다.
홍보하려다가 이미지만 실추시키게 된다. 잘못하면 제갈공명의 친구 마속같이 죽음에 이르게 된다.
홍보는 그냥 가서 냅다 소리 지른다고 홍보하는 것이 아니다. 온,오프라인이 똑 같을 것이다.
그런데 일반인들의 카톡방이나 밴드에 들어가서 홍보를 잘못한 것은 그렇다 치고
여기 지지자들 카톡방에 와서 나를 앞세우고 또 분위기 파악 못하고 하면
지지자 들에게 욕먹게 되고 강퇴 당한다.
강퇴 당하시는 분은 스스로가 그것을 알아서 고쳐 나가야 하고 강퇴 당했다고 의기 소침할 필요는 없다.
스스로의 허물을 찾아서 살펴보면 그곳에 답이 나온다.
우리 방정식은 나보다 남을 앞세워 주면 된다. 간단하다.
댓글이나 자료를 올릴때는 먼저 글올린 사람을 칭찬부터 해야 한다.
그리고 난후에 천천히 접근하면 된다. 상대의 구미에 맞는 이야기를 해주고 해법도 제시해 본다.
같이 맞장구를 치게 만들면 우리편이 된다. 그렇지 못하면 남의편 남편이 된다.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적이 될수도 있고 아군이 될수도 있다.
우리는 아군을 만드는데 전술 전략을 세워야 한다.
지지자 방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자기를 내세우면 왕따가 된다.
총재님께서 말씀하신 선악의 방정식에서도 선한 일에는 남에게서 나를 빼야 선이 된다.
그렇지 않고 남에게서 나를 포함시키면 악이 된다고 하셨다.
해답을 미리 다 말씀 해놓으셨는데, 아이들처럼 총재님께 모든 일을 일일이 물어보고 결정할 시점은 지났다.
지지자가 된지 일년이 지난 사람이면 스스로가 판단할수 있을 것이다.
화합은 자기를 죽이는데 있는 것이다.
화합의 삼요소인 박애와 소통과 양보는 나를 앞세우지 않는데 있다.
강퇴와 왕따를 생각해보며 중도가 무엇인가를 오늘 저녁에 곰곰히 성찰해 본다.
[출처] 왕따 방정식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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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2. 23:48조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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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시스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안정과 행복을 원하는데, 왜 정작 세상은 우울하고 피곤한 방향으로만 흘러가는 것일까? 이것이 바로 당신이 자본주의의 진실을 알아야할 이유이다. 자본주의에 대해서 안다는 것은 나의 행복과 내가족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것이 자본주의에 대한 지식이다.
2011년9월 뉴욕증권 거래소 앞에서 젊은 청년들이 미국에서만도 900여개 도시,전세계 80여개 나라, 1천500여개 도시에서 동일한 구호를 외치는 시위가 시작된것이다.
‘전세계의 1%가 99%의 부를 장악하고 있으며,나머지 99%는 가난과 고통속에서 삶의 희망을 잃어버리고 있다!’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지고 있으며 부자들은 더욱 부자가 되고 있다!’ 윌러스틴 예일대학교 석좌교수는 이시위를 두고 ‘현대 자본주의의 몰락’이라고 표현했다. 또한 그는 ‘근본적으로 월스트리트 점령 시위는 자본주의에 관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대체할 체제에 대한것’이라고 말했다. 자본주의에 대한 근원적인 변화와 새로운 사회 시스템을 원하고 있다는 얘기다.
자본주의의 본질을 모르면서 자본주의 사회를 살겠다는 것은 아무런 불빛도 없는 깊고 어두운 터널에세 아무 방향으로나 뛰어가겠다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돈이 없으면 살아갈수 없고 생존이 위태로워지는 사회, 바로 그곳이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세상이다. 자본주의 세상에는 당신이 모르는 돈에 관한 비밀이 있다.
감춰진 진실은 그 누구도 설명해주지 않고, 아무도 쉽사리 말을 꺼내지 않는다. 경제기사를 읽어도 알아들을 수가 없고 진짜 필요한 실물 경제는 학교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내가 모르니 아이들에게도 세상을 똑바로 보는 안목을 길러줄 방법이 없다. 왜 우리는 열심히 일을 해도 점점 살기 어려워질까? 월급은 오르지 않고 물가는 끊임없이 오를까? 왜 금융위기가 생겨나는지, 왜 경기가 침체되는지 원인을 파악하고 나면 대처할수 있는 힘과 용기가 생기고 난국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알게되고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피해야 할지 판단할 능력이 생길것이다.
<자본주의>는 돈이란 무엇인가? 왜 학교에서 경제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가? 라는 단순한 질문으로 시작되었다. 자본주의 발상지인 영국과 꽃 피운 미국의 석학들을 만나 현재의 자본주의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물었다. 돈에 관한 진실, 자본주의의 비밀을 이책에서 낱낱이 밝혀주고 있다. – EBS다큐프라임<자본주의>담당PD 정지은
빚이 있어야 돌아가는 사회, 자본주의의 비밀
- 물가는 절대 내려가지 않는다.
물가가 오르는 현상은 결코 ‘수요와 공급의 법칙’만으로 설명할수 없다.물가가 계속해서 오르는 비밀은 바로 ‘돈의 양’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돈의 양이 많아지면 돈의 가치가 하락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물가가 오르게 된다. 물가가 오른다는 말은 같은 돈으로 살수 있는 물건의 양이 줄어 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금값을 보면 1970년 1천달러를 가지고 금 28온스를 살수 있었다.하지만 2012년 금시세는 1천달러로 0.58온스를 살수 있을 뿐이다. 가격이 무려 48배 이상이 올랐다. 이는 곧 돈의 가치가 48배나 떨어졌다는 말과 동일하다. 이것은 통화량의 증대가 만들어낸 현실인 것이다.
자본주의는 이’돈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 힘이 없다. 보다 정확하게 돈의 양이 끊임없이 많아져야 한다. 그것이 바로 자본주의 사회이다. 물가상승의 속도를 억제 할수는 있지만 근본적으로 물가 자체를 낮추거나 고정시킬 수는 없다.
- 은행은 있지도 않은 돈을 만들어낸다.
도대체 돈은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그비밀은 은행이 예금을 받고 대출을 해주는 과정에 있다. 은행은 100원이 들어오면 그중 10원만 남기고 나머지 90원은 A라는 사람에게 대출해준다.
이렇게 되면 나의 통장에는 100원이 찍히고 A라는 사람의 대출통장에도 90원이 찍힌다. 이제 A도 90원을 쓸수 있게 되니, 나와 A씨가 동시에 쓸수 있는 돈이 갑자기 190원이 된다. 결과적으로 100원의 예금이 대출이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90원이라는 새로운 돈이 만들어진 것이다. 이렇게 난데없이 생긴 90원을 ‘신용통화’라고 이야기 한다.
은행이 100원의 예금을 받으면 10%만 남기고 다시 90원을 대출해도 된다고 정부가 허락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 약속은 1963년 미국 연방준비은행인 FRB에서 만든 업무 매뉴얼인 은행준비금과 수신 확대 지침서에도 나와있는데, 은행은 10%의 돈을 ‘부분지급준비율’을 은행에 준비해 둬야 한다. 예금한 고객이 다시 돈을 찾아갈 것을
대비해 은행이 쌓아두어야 하는 돈의 비율을 간단하게 ‘지급준비율’이라고 말한다. 결국 은행이 하는 일은 돈을 보관하고 그것을 그대로 대출해서 어느 정도의 수익을 챙기는 일이 아니다. 은행이 하는일의 본질은 ‘없던 돈을 만들어내는 일’이라고 할수 있다.
돈은 어느 정도 까지나 불어날수 있을까? 예를 들어 100억을 예금했다고 가정하면 은행은 90억을 다른 B은행에 대출해 준다. B은행은 다시 9억을 놔두고 81억을 C은행에 대출할수 있다. 이렇게 계속 대출하다 보면 총 1천억이라는 엄청난 돈이 새롭게 창조 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돈이란 우리가 서로 주고받는 그 무언가가 아닌, 은행이 창조해낸 결과물이다. 이렇게 있지도 않은 돈을 만들어내고 의도적으로 늘리는 이런 과정을 우리는 ‘신용창조’ ‘신용팽창’등의 용어로 부른다.
통화량이 증가해서 화폐가치가 떨어지고 물가가 오르는 경제현상을 우리는 통화팽창,즉 인플레이션이라고 말한다. 자본주의의 경제 체제는 돈으로 굴러가는 사회가 아니라 ‘돈을 창조하는 사회’라고 해야 한다. 그러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가장 핵심에 ‘은행’이라는 존재가 있다. 물가가 오르는 근본적인 원인은 은행 때문이며, 은행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자본주의 시스템 때문이다.
3.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예금을 찾지는 않는다.
은행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뱅크런이다. 지급준비율은 전체 예금액 중에서 10%만 남기고 나머지는 대출 해도 된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어느날 은행에 10명이 맡긴 예금을 한꺼번에 찾으러 온다고 하면 은행은 나머지 9명에게는 줄돈이 없어서 결국 파산하게 된다. 이것을 뱅크런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웬만큼 부실 상태가 아니고서는 이런 일
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은행의 시초라고 할수 있는 영국 금세공업자로 부터 은행은 시작되었는데, 금을 가진 사람들은 금세공업자에게 금을 보관하게 하고 보관증을 받았다. 보관증을 써준 세공업자는 언제든지 보관증을 가지고 오면 금을 내주겠다고 약속했다. 물론 금세공업자는 일정한 금액의 보관료도 함께 받았다. 그런데 그때부터 사람들은 금을 교환하지 않고 금보관증을 교환하기 시작했다. 금보관증이 화폐의 역할을했던 것이다. 이때부터 세공업자는 자신에게 맡긴 금화를 다른사람에게 빌려주고 이자를 받기로 한것이다. 그는 남몰래 이자를 받으면서 많은 이익을 남길수 있었다. 이를 눈치챈 금을 맡긴 사람들은 그에게 항의를 했다.그런데 금세공업자는 금을 맡긴 사람들에게 ‘내가 당신의 금화를 대출해 이자를 받으면, 그중 일부를 나눠주겠소’라고 제안을 하게 되고 사람들은 이제안에 솔깃해졌다. 그래서 금세공업자는 금고에 있지도 않은
금화를 있다고 하면서 마음대로 금보관증을 남발하기 시작했다.
금세공업자들은 금고의 금보다 10배나 많은 보관증을 발행했다. 통상적으로 사람들이 10%의 금만 찾으러 온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10% 지급준비율의 토대가 된다. 뱅크런은 초기에는 은행업자들에게 큰위기로 다가왔지만 나중에는 더많은 부를 축적해 본격적인 은행업자로 대변신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어 주었다. 그 계기가 영국왕실이었다. 당시 오랜전쟁으로 많은 금화가 필요했던 영국왕실은 은행업자에게 가상의 돈을 만들어 대출영업을 할수 있는 특별한 권한을 허락해 주었다. 당시 영국왕실은 금 보유량의 약 3배까지 대출할수 있도록 허가해 주었고 그때부터 은행업자와 정부간의 은밀한 관계가 시작됐다.
잉글랜드 은행은 17세기말에 설립되었고 런던 상인들과 왕 사이의 거래였다. 왕은 전쟁을 위해 돈을 빌려야 했고 상인들은 전쟁을 바랬다. 잉글랜드 은행 지폐의 가치는 왕이 이 돈을 갚을 거라는 약속에 기반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은행업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본격적인 은행이 설립되었고 은행은 지급준비율을 이용해 돈을 불릴수 있게 되었다.
결국 은행은 자기돈으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남의 돈으로 돈을 창조하고 이자를 받으며 존속해 가는 회사인 것이다. 바로 이것이 우리 사회가 빚 권하는 사회가 된이유이다.
- 중앙은행은 끊임없이 돈을 찍어낼 수밖에 없다.
지급준비율이 낮을 수록 은행은 더 많은 돈을 불릴수 있다는 이야기다. 우리나라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이 지급준비율을 결정하며,현재 지급준비율은 평균 3.5%내외이다.
지급준비율을 3.5%라고 가정하고 돈이 얼마나 불어나는지 상상해보자. 한국은행이 애플은행에 5천억을 대출해줬다고 해보자.애플은행은 대기업사장 A에게 대출하고 그 돈을 B에게 미지급한 재료값을 준다. B는 구중에 5%정도인 250억원을 회사 금고에 현찰로 넣어두고 쓰기로 하고, 나머지 4천750억원을 오렌지 은행에 입금한다고 가정
해 보겠다. 오렌지 은행에 입금된 돈중에서 3.5%인 166억 3천만원을 지급준비금으로 떼어놓고 나머지 금액4천583억8천만원을 C에게 대출해준다.이런식으로 대출할수 있을때까지 대출한다면 5천억원은 6조 60억원이 된다.
뉴욕대 금융사학과 교수 리처드 실라는 “중앙은행은 재정적으로 경제를 안정시키고 불황을 줄이기 위한 금융기관입니다. 통화량을 관리하고 인플레이션 때문에 통화량을 줄이고 싶으면 중앙은행은 돈을 가져갑니다. 이게 경제를 안정시키는 방법입니다. 작동법은 간단합니다.”
중앙은행의 역할은 시중의 통화량, 돈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다. 첫째는 이자율(기준금리)을 통제하는 것이다. 이자율을 낮추면 시중의 통화량이 증가하고,이자율을 높이면 통화량은 줄어들게 된다. 둘째는 직접화폐를 찍어 내는 것이다. 즉 양적완화이다. 양적완화를 단행했다는 것은 심각한 위기 상황에서 통하량을 늘리기 위해 미국 중앙은행이 달러를 많이 찍어냈다는 의미이다. 이자율을 낮춰서 경기를 부양하는것이 한계에 부딪쳤을때 중앙은행은 직접 화폐를 찍어내서 국채를 매입하는 방법으로 통화량을 늘린다.
이 내용은 한달에 쓸용돈이 10만원인데 용돈을 많이 사용해서 15만원을 쓴경우에 5만원을 더 찍어서 부족분을 채워준다는 이야기다. 중앙은행이 이렇게 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해 돈을 찍어낸다고 말했지만, 사실중앙은행이 계속 돈을 찍어낼수 밖에 없는 이유는 따로 있다. 그것은 바로 이자 때문이다.
자본주의 체제의 금융시스템에는 애초에 이자라는 것이 없다는 얘기다. 이자를 갚을수 있는 방법은 딱하나 중앙은행이 또다시 이자에 대한 돈을 찍어야 하고 그 돈을다시 시민이 대출해야 하는것이다. 돈을 갚을때는 이자까지 갚아야 하기에 이자 부분의 돈을 발행해야 하는것이다. 결론적으로 은행 시스템에는 이자라는 것이 없기 때문에 중앙은행은 이 이자를 만들기 위해서 끊임없이 돈을 찍어낼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자본주의 시스템 때문에 스스로도 화폐를 계속 찍어내면서 통화량을 늘릴수밖에 없다. 은행도 중앙은행도 자본주의 시스템안에서 지속적으로 돈의 양을 늘리면서 인플레인션에 기여를 하고 있는 셈이다.
- 인플레이션의 거품이 꺼지면 금융위기가 온다.
러시아 경제학자 니콜라이 콘드라티예프는 1925년 자본주의 경제환경에서 위기가 만들어지는 장기 순환주기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 주기는 48 60년마다 반복 된다고 한다. 이렇게 주기적으로 인플레에션-디플레이션이 반복되는 이유는 앞서 말한대로 통화량이 계속 늘어나기 때문이다. 은행은 처음에는 신용이 좋은 사람에게 대출해주지만 점점 대출받을 사람이 줄어들면 나중에는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도 빌려주게 된다. 시중에 통화량이 끊임없이 늘어나고 사람들이 쓸수 있는 돈이 많아진다. 돈이 많으니 비싼옷을 사고, 좋은집을 사고,차를 바꾼다.
결국엔 더이상 돈을 갚을 능력이 없는 상태까지 이르게 된다. 인플레이션후에 디플레이션이 오는 것은 숙명과도 같은 일이다. 호황이라는 것이 진정한 돈이 아닌 빚으로 쌓아올린 것이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경제는 인플레이션으로의 정해진 길을 걷고 그것이 최고점에 이르렀을때 다시 디플레에션이라는 절망을 만나게 된다. 이것은 자본주의가 가지고 있는 부인할수 없는 숙명이다.
6.내가 대출이자를 갚으면 누군가는 파산한다.
중앙은행이 계속 돈을 찍어낼수 밖에 없는것은 이자때문이다. 내가 이자를 갚으면 누군가의 대출금을 가져와야 한다는 뜻이 된다. 따라서 현대의 금융시스템에서 빚을 갚는것은 개인에게는 좋은 일일지 모르지만 또 다른 문제를 일으킨다. 돈이 적게 돌기 시작하면 누군가는 결국 이자를 갚을수 없는 상황이 오게 되어 있기 때문에 결국 자본주의 체제에서 이자가 없다는 말은 ‘누군가는 파산한다.’는 말과 같은 뜻이라고 할수 있다. 그렇다면 누가 파산하게 될까?
당연히 수입이 적고 빚은 많은 사람들,경제 사정에 어두운 사람들, 사회의 가장 약자들이 파산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쟁’이라는 것은 필연적일 수밖에 없다. 시스템에 없는 이자가 실제로는 존재하는 한 우리는 다른이의 돈을 뺏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해야만 한다. 저마다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싸운다. 이것이 우리가 매일매일 돈,돈,돈 하면서 살아가는 이유이기도 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전부라는 말이 여기에서 나온다.
은행시스템에서의 이자
- 돈은 한정되어 있다.
2.이자+실제의 돈은 실제의 돈보다 더 많다.
-
누군가 ‘이자를 내야 한다’고 말하고, 이자를 내지 못하면 신용불량자가 되어 파산한다.
-
따라서 돈을 빌렸다면 이자를 내기 위해 남의 돈을 가져와야 한다.
대출이자를 갚지 못하는 사람이 점점늘어나면 문제는 더욱 심각해진다. 이런 일이 연속적으로 벌어지면 시중에 돈의 양이 줄어든다. 돈이줄어 들면 돈을 못갚는 사람들은 더 급격하게 늘어난다. 부도사태가 속출하고 파산이 늘어나고 통화량도 계속해서 줄어든다. 통화팽창이 멈추는 순간 디스플레이션이 시작된 것이다. 돈이 돌지 않아 여기저기 거품이 터지기 시작한다. 기업활동도 위축되고 생산과 투자를 줄이고 직원도 줄인다. 일자리는 부족해지고 돈벌기기가 더욱 힘들어진다.
이것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의 시스템이다. 생존하기 위해서는 작은것이라도 낮은 위치에서 미래를위해 끊임없이 뭔가를 하면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가야한다. 자본주의 세상에서는 추운 겨울을 지내고 나면 따뜻한 봄이 오기 때문이다.
- 은행은 갚을 능력이없는 사람에게도 대출해 준다.
]
오늘날의 돈은 금과 무관합니다. 은행은 통화 시스템을 부풀리는 역할을 합니다. 많은 대출을 해줘야 통화시스템에 더많은 돈이 생깁니다. 은행은 야바위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엘렌 브라운(미국 공공은행연구소 대표).
빚지지 말고 돈을 벌어라 는 이야기는 들어왔지만 정작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빚이 있어야 굴러갈수 있다. 악이라고 알아왔던 빚이 자본주의 입장에서는 선으로 돌변한 것이다. 그런데 자본주의에 돈이있는 사람들은 이 빚때문에 더많은 돈을 벌고, 돈이 없는 사람들은 바로 이것때문에 파멸에 이른다. 2008년 미국에서 발생한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역시 같은 맥락이다. 미국에서는 개인에 대한 신용등급을 ‘프라임(우수),알트A(중간),서브프라임(저신용)’순으로 나누고 있다. 즉,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이란 저신용자에 대한 주택 담보 대출을 의미하는 것이다. 돈을 갚을 능력이없는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줬던 것이다.
돈이 별로 없던 저신용자들이 고급주택을 구매했다가 가격이 오르면 되팔아 큰돈을 쉽게 벌수 있었기 때문이다. 저신용자의 대출은 이자가 높기 때문에 은행입장에서는 원금도 빨리 회수하고 높은 이자도 받을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수 있었다. 하지만 오르던 부동산 가격 거품이 터져버렸고, 금융위기의 원인이 되고 말았다.
이 모든것이 돈을 갚을 수 없는 저신용자에게 대출을 확대한 은행에 큰 책임이 있다고 할수 있다. 그런데 이모든것이 은행의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는 점이다.
돈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은행은 생존을 지속하기 위해 저신용자에게 눈길을 돌린것이다. 은행의 상품이란 곧 대출을 의미한다.계속해서 대출을 받는 사람이 있어야만 은행이라는 기업이 운영되는 것이다.
돈이 많아지자 신용이 좋은 사람들은 더이상 은행에서 대출하지 않아도 됐다.그러니 결국 은행은 돈없는 사람들에게 대출을 해주면서 계속해서 자신의 상품을 팔아야 했던것이다.
이모든것은 단순한 경기불황이나 경기침체가 아닌 자본주의에 구조적으로 내재화되어 있는 문제라고 봐도 좋다. 민주적인 시스템이 아닌 은행가를 위한,은행가에 의한 민간은행 시스템에서 살아갈수 밖에 없는 운명에 처한 것이다.
왜 금융위기가 생겼고, 왜 좀처럼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며, 왜 부동산 가격은 좀처럼 오르지 않는지, 왜 젊은 사람들이 취직을 못하는지 모든것의 원인은 자본주의 시스템안에서 찾을 수 있다. 갚아도 갚아도 없어지지 않는 빚 우리는 결국 벗어날수 없는 부채의 사슬에
묶여 있는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은행이 돈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는 것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의 차원이 아니다.
그 모든것은 이미 자본주의 체제안에서 내재된 법칙이며, 약자를 공멸로 몰아가는 비정한 원리다. 자본주의의 이러한 원리로 인해 우리가 처하게 되는 현실은 무엇일까.그것은 투쟁이다.각박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무한투쟁 이라는 삶의 방식이 우리를 지배하게 되는 것이다.
- 달러를 찍어내는 FRB는 민간은행이다.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한 금융위기는 전세계로 퍼져나갔다. 지금 전세계는 아직도 불황의 터널에 있다.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전세계에는 200여개의 국가가 있는데 미국이 4분의1에 해당하는 총생산량을 담당하고 있다.우리나라 경제도 결국에는 미국이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큰 영향을 받는다. 모두 달러에 영향을 받아서 달러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기축통화인 달러는 한마디로 기준이 되는 것이다.
그럼 달러는 어떻게 세계의 기축통화가 되었을까? 1944년 7월 미국을 중심으로 44개 연합국의 대표가 뉴햄프셔주 브레튼 우즈에 모여 외환금융시장을 안정시키고 무역을 활성화 시킨다는 목적으로 ‘브레튼우즈 협정’을 맺었다. 35달러를 내면 금1온스를 주겠다는 약속을 하면서 세계각국의 통화를 달러에 고정시킨것이다.
이때가 미국의 달러가 전세계의 기축통화가 된 시점이다.
그런데 베트남전쟁이 시작되고 달러가 하락하자,각국에서 달러를 금으로 바꿔달라고 하는 요구가 많아진것이다. 미국이 달러를 금으로 바꿔주지 못하자 달러의 가치를 의심하기 시작했고 미국은 수세에 몰리기 시작했다.그러자 1971년 미국의 닉슨 대통령은 미국 달러를 보호해야 한다면 금태환제를 철폐하겠다고 발표했다. 더이상 달러와 금을 바꿔줄수 없음을 선언한 것이다. 이사건은 달러의 위상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1971년 이전의 달러는’TENDOLLARS IN GOLD COIN’이라고
적혀 있던것이 그후에는 그냥 ‘one dollar’ 로 바뀌었다. 이는 더이상 달러가 금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상징적인 문구라고 할수 있다. 그냥 종이돈일 뿐이다.
1971년은 달러가 금으로 부터 자유로워진 역사적인 해라고 할수 있다. 이때부터 미국이 원하기만 하면 얼마든지 돈을 만들수 있게 됐다는 의미이기도 하다.사실 이는 혁명과도 같은 일이었다.이 조치를 통해서 미국은 마음만 먹으면 무제한으로 돈을 찍어내고 원하는대로 빚을 질수 있게 되었다. 금의 보유량과는 전혀 무관한 화폐발행권을 가지게 된것이다. 마침내 금융업자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이루어진 것이다. 이것은 금으로 부터 자유로운 진정한 명목화폐의 출현이었고 이는 세계 역사상가장 큰 경제적 사건으로 기록 되고 있다.
달러를 발행하는 곳은 미국 연방준비은행,흔히 FRB라고 부르는 곳이다. 우리나라의 한국은행과 같은 중앙은행이다. 그런데 한국은행은
정부기관이다. 그런데 FRB는 12개의 지역 연방준비은행과 약 4천800개의 일반은행이 회원으로 가입된 곳으로, 용어만 Federal이라고 사용했을뿐 정부기관이 아닌 순수한 민간은행에 불과하다.
FRB는 미국 정부를 고객으로 하는 몇몇 이익집단들이 단단히 결합된 모임체일뿐이다. 정부예산을 쓰지 않으며 정부 차원의 감시도 없다. 그들은 금이 없어도 되고 별도의 은행 거래 창구도 필요없다. 미국정부가 요청하면 돈을 찍어내 미국 정부에 달러를 빌려주고 거기에 따라서 이익을 얻을 뿐이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불,바퀴와 더불어 이 FRB를 인류 최고의 발명품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대개 이러한 종류의 일들을 정부기관에서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미국정부는 여기에 대한 권리를 갖지 못한채 그들도 어쩔수 없이 민간은행에서 돈을 빌려야 하는 처지에 있는것이다. 한마디로 세계경제를 쥐락 펴락하는 것은 미국정부가 아니라 극소수의 금융자본가들이다.
FRB는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을 오히려 더욱 부추겼다는 의혹마저 받고있다. 2000년 6.5%였던 금리를 수차례 낮추면서 결국 1.75%까지 낮춘다. 금리가 낮으니 사람들은 쉽게 빚을 내서 집을 사는 과도한 투기 열풍이 시작되었고, 빚이 많아져야 수익이 많아진다는 은행의 원칙에서 본다면 금리인하 정책은 곧 서민들에게 고통을 안기고 자신들의 수익을 늘리기 위한 방법의 하나였다고 볼수 있다.
1914년부터 1919년까지 FRB는 돈을 마구 찍어내 소규모 시중은행에 거의 100%대출을 해줬다. 1920년 FRB는 갑자기 그간 뿌린돈을 마구잡이로 거둬들이기 시작했다.
금융시장에는 대혼란이 시작됐고, 빚더미에 오른 국민들은 파산하기 시작했다. FRB는 다시 1921년부터 29년까지 통화 공급을 늘렸고 국민들은 다시 엄청난 돈을 빌리게 된다. 하지만 90%의 대출금은 언제든 회수 될수 있었다. 1929년 금융자본가들은 또다시 그동안 빌려준 대출금을 무지막지하게 거둬들이기 시작했다. 대출을 받아 주식
투자를 했던 은행과 개인들은 줄도산을 했다. 이사태로 인해 1만6천여개가 넘는 금융회사들이 문을 닫았다. 금융자본가들은 거의 헐값이나 다름없는 가격으로 은행들을 집어 삼켰고 주식으로 막대한 부를 챙겼다. 이는 미국역사상 가장 엄청난 사기사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들 마음대로 통화량을 늘리고 줄이면서 FRB는 소규모 금융회사와 국민들을 희생양으로 삼아 수천개의 금융회사들에 대해 독점적인 지위를 획득할수 있었고 지금도 그들에게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전세계는 미국의 금융에 운명을 맏기고 있다. 이는 당신도 예외가 아니다. 그러니 돈의 큰 그림을 보려면 미국의 금융정책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큰 그림안에서 돈의 흐름을 보지 못한다면 가난을 벗어날수 없다. 지갑속의 돈이 사라지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시작부터 잘못된 통화정책과 탐욕스러운 금융자본에 그 첫번째 책임이 있다. 그렇지만 빚으로 만든 돈을 흥청망청 써버린 우리의 잘못도 크다. 분명한건 돈이 돌아가는 원리를 모르면 희생자가 될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자본주의 안에서 돈은 빚이다. 이자가 존재하지 않는 시스템안에서 우리는 돈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을지도 모른다. 누군가가 파산을 해야 누군가가 돈을 벌수 있는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더 우리는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안목을 가져야 한다. 미국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래서 우리나라의 금융정책은 어떻게 바뀔지생각할수 있어야 한다. 자본주의 시스템 때문에 피해를 입었다고 구조적인 것만 탓해봐야 우리에게 남는것은 아무것도 없다.지금은 디플레에션의 시대다.
경기불황은 오랫동안 지속될것이고 회복될기미는 쉽사리 보이지 않을것이다. 돈을 빌려가라고 흥청망청 써도 괜찮다고 아무리 유혹하더라도 스스로 중심을 잡아야 한다.
자본주의 시스템2
저번편 이자에 대한 것에 대하여 개인적인 생각을 해보았는데, 순수한 돈의 원금에 대한 이자부분의 지급에 대하여 누군가는 결국 파산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내용은 잉여물을 생산을 하지않고 돈이라는 화폐만을 생각했을때 그러하리라 생각합니다. 통화량증가는 노동에 의하여 계속 생산하기 때문에 이자는 원금을 이용하여 생산된 잉여물을 통해서 충분하게 갚을수 있습니다. EBS자본주의 PD의 잘못된 개념정립으로 생각되어집니다.
그리고 약자가 파산을 한다고 하였는데, 잉여물을 생산하지 못하는 자는 파산한다고 보아야 합니다. 모기지론의 주택대출파산은 금리가 높아서 이자를 갚을수 없는 경우와 주택판매가가 대출금 이하가
되었을때 손해또는 파산을 하는 것입니다.
다른 현물자산이 없는 경우와 생산성이 없어서 돈을 벌수 있는 구조가 되지 않을 경우는 약자가 되는 것입니다.
투기의 목적으로 하는 것이라면 위험을 감수 해야 할것입니다. 욕심을 많이 내면 그만큼 위험의 요소가 많아지며 무리수를 두면 약자가 아니라 실패자가 될것입니다.
두번째는 FRB에 대한 내용입니다. FRB가 민간은행이긴 하지만 미국 정부에서 임명하는 7명의 이사가 관여하고 있습니다. 두산백과를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연방준비제도
[ Federal Reserve System , 聯邦準備制度]
1913년 12월 23일 성립한 연방준비법(Federal ReserveAct)에 의하여 시행되었는데, 1935년 은행법에 의하여 개정되었다. 미국 전역을
12개 연방준비구(聯邦準備區)로 나누어 각 지구마다 연방준비은행을 두고, 이들 12개 준비은행에 은행권 발행의 독점권, 가맹은행(加盟銀行)의 법정지급준비금의 집중 보관, 가맹은행에 대한 어음의 재할인, 공개시장조작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한다.
각 준비은행은 워싱턴에 있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에 의하여 운영 ·통괄되는데, 이 이사회는 연방준비제도 전체의 중추기관으로서 국회와 직결된 국가기관이며, 대통령 밑에 있는 재무성으로부터 독립되어 있다. 상원의 조언과 승인을 얻어 대통령이 임명하는 7명의 이사(임기는 14년, 재임 불허, 2년마다 1명씩 교체)로 구성된다.
이 밖에 공개시장정책을 담당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와 연방준비은행 대표 12명으로 구성되어 정책형성에 조언하는 연방자문회의가 있다. 금융기관 가운데 국법은행(國法銀行)은 강제적으로, 주법은행(州法銀行)은 일정한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임의적으로 연방준비제도에 가맹하는데, 이를 가맹은행이라고 한다.
연방준비은행
[ Federal Reserve Bank , 聯邦準備銀行]
미국의 중앙은행.
미국 정부의 재무 대리기관이며 미국 내 상업은행의 준비금을 관리하고 상업은행들에 대부를 공여하며 미국 내에 통용되는 지폐 발권은행이다.
1913년 발효된 연방준비은행법에 의해 창설된 이 은행은 이사회, 12개 산하 연방준비은행,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연방자문회의 등으로 구성되며
1976년에는 소비자자문회의가 추가되었다. 그리고 수천 개의 은행이 회원 은행으로 되어 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법정 한도내에서 회원 은행들의 준비금 요구사항을 결정하며, 12개 산하 연방준비은행이 정한 할인율을 검토·결정하고, 그들 은행의 예산을 심의한다. 12개 연방준비은행은 각각 연방준비은행법에 따라 공익을 위해 설립된 민간기업으로, 9명의 이사회에 의해 운영되며
이사 가운데 6명은 회원 은행들에 의해 선출되고 3명은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에 의해 임명된다.
연방준비은행은 보스턴, 뉴욕, 필라델피아,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버지니아주 리치먼드, 조지아주 애틀랜타,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텍사스주 댈러스 등에 소재한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연방준비제도 이사 7명과 연방준비은행에 의해 선출된 5명으로 구성되며 연방준비은행의 공개시장 주식의 매입과 매도에 관한 정책을 결정한다. 연방자문회의는 자문의 역할을 하며 12개 연방준비은행의 이사회에서 각각 선출하는 12명으로 구성된다. 전국 규모의 은행들은 의무적으로 연방준비제도의 회원 은행으로 가입해야 하며 주 단위의 은행이라도 요건이 구비되면 회원 은행이 될 수 있다.
중앙은행
[ central bank , 中央銀行]
한 나라의 통화제도의 중심이 되며 은행제도의 정점을 구성하는 은행.
한국의 한국은행, 미국의 연방준비은행, 영국의 잉글랜드은행, 프랑스의 프랑스은행, 일본의 일본은행 등이 이에 속한다.
중앙은행은 독점적으로 은행권을 발행하고, 시중은행의 지급준비금의 예탁을 받으며, 국고의 출납을 다루고, 금융정책을 시행하고 있어, 발권(發券)은행, 은행의 은행, 정부의 은행, 금융정책 수행은행이라고도 한다. 1980년대 후반 이후 각국은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중앙은행법을 개정.추진 중이다.
[출처] 자본주의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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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3. 21:20조회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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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가지 죄악중 첫번째가 음모이다.
1.음모陰謀(그늘음,꽤모):남이 모르게 일을 꾸미는 악(惡)한 꾀
2.모욕侮辱(없신여길모,욕될욕):깔보고 욕(辱)보임
3.호색好色(좋을호,빛색):여색을 좋아함
4.우매愚昧(어리석을우,어두울매):어리석고 몽매함
5.술수術數(재주술,셈수):음양(陰陽), 복서(卜筮) 따위에 관(關)한 이치(理致). 어떤 일을 꾸미는 꾀나 방법(方法)
6.원수怨讐(원망원,원수수):①자기(自己) 또는 자기(自己) 나라에 해를 끼친 사람②원한(怨恨)의 대상(對象)이 되는 것
7.분쟁紛爭(어지러울분,다툴쟁):얼크러져 다툼
8.시기猜忌:어떤 사람이 자기(自己)보다 뛰어난 사람을, 또는 그의 뛰어난 능력(能力) 등(等)을 샘하여 미워하는 것
- 분노憤怒:분하여 성을 냄
10.당파黨派(무리당,갈래파)당 안의 분파(分派). 붕당(朋黨)ㆍ정당(政黨)의 나누인 갈래. 주의(主義)ㆍ주장(主張)ㆍ목적(目的)ㆍ이해(利害)를 같이 하는 사람들끼리 뭉쳐진 단체(團體)
11.분리分離(나눌분,떠날리):서로 나뉘어서 떨어지거나 떨어지게 함.갈라떼놓음
12.이단異端(다를이,끝단)자기(自己)가 믿는 이외(以外)의 도(道).옳지 아니한 도
13.질투嫉妬(미워할질,샘날투)자기(自己)가 사랑하는 이성(異性)이 다른 이성(異性)을 좋아하거나 호의적인 태도(態度)로 대하거나 하여 미움을 느끼고 분(憤)하게 여기는 것.
14.투기妬忌(샘낼투,꺼릴기)남자(男子) 애인이나 남편(男便)이 다른 여자(女子)에게 관심(關心)을 보이거나 좋아하는 감정(感情)을 가지거나 할 때, 화를 내거나 싫어하거나 속상해 하는 것.
15.음주飮酒(마실음,술주):술을 마심
16.방탕放蕩(놓을방,방탕할탕):주색잡기(酒色雜技)에 빠져서 행실(行實)이 좋지 못한 것
17.불평不平①마음에 들거나 차지 않아 못마땅히 여김 ②못마땅한 것을 겉으로 나타냄
18.교만驕慢(교만할교,거만할만):잘난 체하고 뽐내며 방자(放恣)함
19.도적盜賊(도둑도,도둑적):도둑
20.탄식歎息(탄식탄,쉴식):한숨쉬며 한탄(恨歎)함
21.불만不滿(아니불,찰만):마음에 차지 않아 언짢음
22.타락墮落(떨어질타,떨어질락)①품행(品行)이 나빠서 못된 구렁에 빠짐
②도심(道心)을 잃고 속심(俗心)으로 떨어짐
③죄(罪)를 범(犯)하여 불신(不信)의 생활(生活)에 빠짐
23.원망怨望(원망할원,바랄망)남이 한 일을 억울(抑鬱)하게 또는 못마땅하게 여겨 탓함 ②분(憤)하게 여기고 미워함
24.갈등葛藤(칡갈,등나무등):①「칡과 등나무」라는 뜻으로, 일이나 사정(事情)이 서로 복잡(複雜)하게 뒤얽혀 화합(和合)하지 못함의 비유(比喩ㆍ譬喩)
②서로 상치되는 견해(見解)ㆍ처지(處地)ㆍ이해(理解) 따위의 차이(差異)로 생기는 충돌(衝突)
③정신(精神) 내부(內部)에서 각기 다른 방향(方向)의 힘과 힘이 충돌(衝突)하는 상태(狀態). 정신(精神) 분석(分析)에 있어 근본(根本) 개념(槪念)의 하나임
25.공포恐怖(두려워할공,두려워할포):무서움과 두려움
26.불신不信:믿지아니함
27.흉악凶惡①음흉(陰凶)하고 모진 성질(性質)이나 짓 ②성질(性質)이 거칠고 사나움
28.살인殺人:사람을 죽임
29.음행淫行(음란할음,다닐행):음란한 행위
30.주술呪術(빌주,재주술):초자연적(超自然的) 존재(存在)나 신비적(神秘的)인 힘을 빌려 길흉(吉凶)을 점치고 화복(禍福)을 비는 일, 또는 그런 술법(術法)
31.우상偶像(짝우,모양상):목석(木石)이나 쇠붙이로 만든 신불(神佛)이나 사람의 형상(形象ㆍ形像).
32.허위虛僞(빌허,거짓위):사실(事實)이 아닌 것을 사실(事實)처럼 꾸민 것
33.저주詛呪(저주할저,빌주):남에게 재앙(災殃)이나 불행(不幸)이 일어나도록 빌며 바라는 것
[출처] 자유의지의 완성으로 가는 33계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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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20:03조회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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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d-man 만화 옮김- 박상순
정당혁명
허본좌님!
북한은 왜 조선 인민주의 공화국이라고 사용하나요?
민주주의란 세가지가 있어
정당 조직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회민주주의,
개인을 최우선으로 하는 자유민주주의,
국왕을 구심점으로 하는 입헌군주주의 ( 태국, 영국, 일본)가 있어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는 경제 체제 용어야,
그럼 북한을 왜 공산주의라고 하나요?
응 그것은 경제적 용어로 부르는 용어야,
공산주의란
공동생산 공동소비라는 약자로 북한의 경제 체제를 공산주의라고 하고 정치 체제는 사회민주주의 체제라고 해,
우리는 자본주의 경제 체제의 자유민주주의 정치 체제야
사회민주주의란 자유민주주의와 어떻게 달라요?
정당이 최우선하는 체제야,
중국의 공산당 아래에 주석과 중국 정부가 있는거야,
북한도 노동당 아래에 정부가 있는거지
정치 용어에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란 없는거야
그래서 그들은 당을 위해 충성을 맹세하는거군요
그럼 북한은 당을 위해 충성을 해도 정부를 위해 충성한다는 말이 없는거야,
그러므로 자유민주주의는 정당이 아닌 개인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개인 아래에 정부가 있는데 여야 정당이 존재하는것은 큰 잘못이야,
고쳐야 해
정치 용어로는 자유 민주주의와
사회민주주의가 있어!
자유민주주의 체제 속에서는 정당이 없어야 하는데 마치 사회민주주의 체제에서 정당을 최우선 하는 것 처럼 우리 나라에 정당이 있는것은 헌법을 빨리 고쳐서 정당 제도를 없애고 무소속만이 정치를 할 수 있는 자유민주주의의 체제로 바꾸어야 해,
국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자유민주주의가 여야 정당에 국민의 대리인인 국회의원이 거수기, 꼭두각시가 되는 건 잘 못이야
하경영
[출처] 정당혁명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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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00:45조회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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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d-man 만화 옮김
정신교육대
허본좌님은
대통령이 되시면 왜 사회의 부패한 지도층을 삼청교육대같은 곳에 보내려고 하나요?
전대통령 때는 돈 없고 힘없는 사람들을 삼청교육대에 보냈지만 나는 그 반대로 지도층을 보낼거야
국민지도자 정신교육대
왜 사회의 지도층을 보내려고 하나요?
도둑과 깡패가 생기는것은 사회 지도층들이 타락했고 모범이 되지못했기 때문이므로 지도층부터 교육시키려는거야
우리나라 대학들 중에 제일 무서운 대학이 삼청교육대라는 넌센스퀴즈까지 있는데 지도자 정신교육대를 만든다면 국민이 저항하지 않을까요?
나라를 병들게하는 진짜 법죄자들은 법망에 한 번도 걸려들지 않고 정치와 경제와 종교를 조종하고 있지,
그들이 정신교육대에 가는것을 국민들이 왜 저항하겠나!
유전무죄로 법은 피할 수 있지만 허본좌님의 교육방법은 피할 수 없겠군요
21세기 종교 지도자들은 1세게의 모법적인 종교지도자로 돌아가야 하고 11세기의 정치 지도자들 역시 1세기 때의 사색 당파가 없던 청백의 시대로 돌아가야 하는거야
학점을 받아야 졸업 할 수 있는 곳이야!
허경영 본좌님의 지도층 정신교육대 신설
-
사회 지도층은 전원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해 (대통령으로 취임과 동시에 5200명 1차 실시)
-
사회지도층으로서 도덕적인 재무장으로 2만불이 된지 13년이 되었는데도 서민생활 불안과 부익부 빈익빈 척결을 하지못한 데다 13년 째 2만불 국민소득으로 퇴폐문화에 빠져버린 이 나라를 살려 세계 첫 째 국가가 되어 아시아를 통일하고 세계통일을 주도하기위한 지도자 정신교육을 실시하느거야
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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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정신교육대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제사의 두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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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07:01조회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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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d-man 만화 옮김-박상순
제사의 종류
허본좌님!
하늘의 창조주는 인간의 제사는 반대하시나요?
인간을 창조할 때 창조주의 영의 씨가 95%
인간 개인의 혼의 씨가 5%
아버지의 정자의 씨와 어머니의 난자의 씨등 4개의 씨가 인간을 주식회사 형태로 창조하다 보니 그들에게 감사를 드리는게 제사야.
인간의 몸은 주식회사야.
창조주의 영 95%.
인간의 혼 5%.
아버지의 정자 지분.
어머니의 난자 지분.
그런데 왜 종교 문제로 이혼까지 하는 가정이 나오나요?
부부가 믿는 신은 당신이야. 집안에 있는거야.
인간은 개개인이 모두 종교의 교주요, 우주의 절대자요, 우주의 왕이요, 예수의 분신이야.
그것을 인간들이 모를뿐이야.
내가 그걸 알려주러 온거야.
그런 위대한 인간을 밥이나 얻어먹는 귀신으로 조상을 비하하는 제사는 안된다는것이야. 다만 조상이 하늘 나라로 떠나신 날을 기념하기 위해 드리는 제사는 아무 상관이 없어. 하늘의 창조주 (God Lord) 자신도 그런 제사를 받기를 원하고 있어.
다만 창조주는 강요 된 제사가 아닌 자발적인 순종의 제사를 원하는거야!
제사의 두 종류
- 하늘이 원하는 제사
하늘 나라로 돌아간 조상을 기념하는 제사, 제사모임으로 가족이 모처럼 만나 돌아간 부무님을 회상하고 그 은혜를 다시 한 번 감사하는 제사.
- 하늘이 원치 않는 제사
죽은 조상이 배가 고파 밥이나 얻어 먹기 위해 허공을 떠돌고 있다고 생각하며 귀신에게 드리는 제사.
허경영.
그럼 돌아 간 조상에게 제사를 드려나 하나요?
기독교인 중에는 제사가 안된다는 정서가 있기도 하지만 제사를 드리는 방법이나 정신만 바르다면 제사문화는 좋은것이야,
다만 귀신에게 제사를 드린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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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제사의 두종류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제천시 남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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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2. 20:21조회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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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머리가 자주 아팠는데 에너지 받을 때 말씀 드렸더니,
머리 전체를 손 가락으로 두들겨 주셨는데 자주 속 썩히던
만성두통이 사라졌습니다.
이번에.. 제가 하는 일이 좀 어려워져서 전화로 말씀 드렸는데
총재님께서 걱정 말라고 하셨는데 일이 잘 해결 되었습니다.
체험 한 가지 더 올리겠습니다. 저는 17년 2월경 총재님 만나고 부터,
제가 운전하는 트럭에 총재님 유튜브 배너를 붙이고 운행하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17년 가을쯤 회전 로터리를 돌아갈 때 어르신 한 분이
자전거를 타 고 가시는데 ‘충분이 지나갈 수 있겠다’ 생각이 들어서
그냥 지나가는데 한순간 그 어른께서 트럭 옆 부분에서 쓰러지시는 게
보였습니다.
재빨리 차를 안전한 곳에 세우고 달려갔는데, 그분이 주위에
다른 분들 보고 운전 잘못한다고 야단을 치시길래 “제가 운전했다.”고
말씀 드리고 다친 데 없으신가 여쭤보니, 자신의 다리도 살피시고
자전거를 일으키시더니, 괜 찮다고 하시며 가신다 하여
그러시면 안된다고 아무리 병원 가자고 해도 막무 가내시길래
전화번호 드리고, 또 어르신 전화번호도 받고 할 수 없이 보내드렸는데,
걱정이 되어서 그날 저녁에도 다음날에도 전화드렸는데
여전히 괜찮다고 하시며 전화하지 말 라고 하시더군요.
요즘엔 일부러 사고를 위장도 하는 세상에 일이 쉽게 해결된 건
총재님 배너를 붙인 덕인 것 같습니다. 화이팅!!
[출처] 제천시 남승주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지구는 우주의 자궁-the God-man 말씀 정리-박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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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6. 10:22조회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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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d-man께서 그리신 만화를 되새김 질 하면서 옮겨보았습니다.
지구는 우주의 자궁1
허본좌님!
지구와 인간은 왜 만들었나요?
지구의 모든 자연은 인간의 지구 자궁속에서의 성장의 자양분이야,
지구 행성의 모든 땅과 식물과 동물은 인간의 영적 진화를 위해 창조한것이야
지구는 우주의 자궁이군요!
지구는 우주의 자궁이야,
지구 행성은 창조주가 인간의 영적 진화를 위해 만들었고 인간은 지구에 있는동안 자기완성이라는 절대사명을 이루기 위해 지구 자궁에 온거야
지구 자궁에서 어떻게 성장 되어지나요?
인간이란?
창조주의 영의 씨
자신의 혼의 씨
아버지의 정자 씨
어머니의 난자 씨
창조주가 준 자유의지에 의한 개인의 생각과 말과 행동은 자기 자신의 영적 진화의 도구들이야,
그러니 하늘이 준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속히 영적진화를 해야 해
인간은 영혼의 성숙과 훈련을 받기위해 지구라는 우주의 자궁에 태어 났군요?
인간의 수명은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우주에서 3650년
지구에서 365년
하늘나라에 태어나기 위해서는 인간의 영혼이 반드시 온갖 체험을 통하여 사람이 된 뒤 죽게되면서 다시 우주인으로 3650년을 살고 난 뒤에 하늘나라에 탄생 할 수 있는거야
지구는 우주의 자궁
(인간의 씨앗을 사람으로 만드는곳)
1단계: 정자 난자의 단계 창조주의 영의 씨와 자신의 혼의 씨와 아버지의 정자 씨와 어머니의 난자 씨의 합작품
2단계: 자궁 속에서 10개월
뱃속에서 어머니의 피를 10달을 먹고 나와서 젖을 10달을 먹기에 손가락 발가락이 10개야
3단계: 지구행성에 출생
땅에서 태어나는 것은 출생이라고 해
어머니의 젖을 10달을 먹고자라서 발가락이 10개
4단계: 인간체험으로 영혼 훈련 후(인간에서)사람이 되어서
5단계: 은하계에서 우주인으로 3650년을 살다가 죽게되면
6단계: 우주의 하늘나라 (백궁별)에 탄생
하늘나라에서 태어나는것만 탄생이라고 함
[출처] 지구는 우주의 자궁-the God-man 말씀 정리-박상순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참 좋은 나라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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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8. 00:42조회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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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서 올립니다
참 좋은 나라 대한민국…
영국은 투잡 않으면 생활이 어렵다는데
염라대왕도 부러워 하는 한국 국회의원의 특권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다가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해 저승으로 간 사람이 있었다 .
염라대왕이 그 자에게 물었다 .
ㅅ
“너는 어디서 뭘 하다가 왔느냐?”
그가 말했다 .
” 저는 한국에서 국회의원을 하다 왔습니다 . “
염라대왕이
” 그래 그만큼 누렸으면 빨리 잘 왔구나 ” 라고 했다 .
그러자 그가 염라대왕님께 애절히 간청했다 .
” 염라대왕님 저는 정말 억울합니다.
아무 잘못도 없는데 차가 와서 박았습니다.
그러니 제발 다시 보내주십시오.”
듣고 있던 염라대왕이 말했다 .
” 아무 잘못이 없는 게 아니지.
네가 법을 잘 못 만들었지 않느냐?
한국에선 국회의원들이
제 멋대로 입법을 한다고 들었다.”
그리고 덧 붙였다 .
“이 사람아!
한국의 국회의원이라면 그렇게 좋은 것을 네게 주느니 내가 가서 하고 싶구나.”
그러면서 염라대왕이
한국의 국회의원이 누리는 특혜를
낱낱이 아뢰라고 호통을 쳤다 .
그러자 그가
“한국 국회의원의 특권은 200 가지가 넘어 다 아뢸 수가 없습니다” 라고 했다 .
그러자 염라대왕이
“그럼 생각나는 대로만 말해보라” 고 했다 .
그는 대충 이렇게 읊었다 .
- 기본급이 월 600여만 원입니다 .
2.입법활동비가 월 300여만 원입니다 .
3.정근수당, 명절휴가비 등이
연 1,400여 만 원입니다 .
- 관리 업무수당이 월 58만 원입니다.
5.정액 급식비가 월 13만 원입니다.
- 그래서 연봉은 1억 3,000여만 원입니다 .
“그게 전부냐?” 고 염라대왕이 다그쳤다.
그러자 그는 마지못해 입을 또 열었다.
7.유류비, 차량 유지비는 별도로 지원 받습니다.
8.항공기 1등석, KTX, 선박은 전액 무료입니다.
9.전화와 우편요금 월 91만 원이 지원됩니다.
10.보좌진 7명 운영비가 연 3억 8 천만 원이 국고에서 지급됩니다.
11.국고 지원으로 연 2회 이상 해외 시찰이 보장됩니다 .
여기까지 말하고 그가
“더 이상은 말씀 드리기가 곤란합니다”
라고 했다 .
염라대왕이
“네가 돌아가고 싶지 않은 모양이로구나” 하자 마지못해 다시 입을 열었다 .
-
65세부터 사망 시까지 월 120만 원씩 연금을 받습니다 .
-
그 외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특권이 많습니다 .
“정말 그 것 뿐이냐? 내가 다 알고 있으니
이실직고 더 고하거라” 고 다시 족쳤다 .
그러자 다시 순순히 불기 시작했다 .
14.보험 가입 시 A등급으로 보험료가 가장 쌉니다 .
15.국회 내 개인 사무실이 제공되는데 돈으로 따지면 11억 6천 685만 원입니다 .
이번에 도배와 인테리어 싹 바꿨는데
이렇게 와서 너무 억울합니다.
- 83억 들여 꾸민 국회 본회의장도 있습니다.
이번에 PC 몽땅 새 걸로 교체했는데
못 써보고 와서 정말로 안타깝습니다 .
-
변호사, 의사, 약사, 관세사 등 “사”자 붙은 직업은 겸직도 가능합니다.
-
깜박했는데 가족 수당으로 매월 배우자 4만 원씩, 자녀 1인당 2만 원씩도 받습니다.
-
또 정치 후원금을 1 년에 1억 5천만 원씩,
선거가 있는 해는 최대 3 억원 까지 모금할 수 있습니다.
-
국회 의원회관에서 헬스는 물론 병원까지 공짜입니다.
-
게다가 가족들 진료도 무료입니다 .
-
폼 잡고 전용 레드 카펫 밟으면 정말로 기분이 째집니다. 그 맛에 살지요.
-
국회 의사당과 불과 50미터 거리에
2,200억 짜리 의원회관도 끝내줍니다.
- 강원도 고성에 500 억들여서 국회 의원 연수원 짓고 있는데 구경도 못하고 와서 너무 원통합니다.
25.죄 짓고도 안 잡혀가는 그런 특권도 있습니다 .
이럴 땐 완죤히 기분 죽입니다 .
- 골프도 사실상 회원 대우입니다.
골프장 가면 알아서 설설기며 대우가 끝내주죠 .
염라대왕이 가만히 듣다가 얼굴을 붉히며
“이제 그만해라!
내가 화가 나서 더 이상은 못 들어 주겠다.” 라고 했다.
그러자 그가 정색을 하며
“이왕에 불었으니 끝까지 할랍니다.
듣기 싫어도 들으셔야 합니다.”라고 우기며 계속했다.
27. 그래도 모자라서 19대 마지막 회기에서
두 가지를 더 보탰습니다.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언제라도 불러다 혼쭐 내주는 ‘상시 청문회’ 하고,
골치 아픈 지역구 민원을 국민권익위원회가 처리해서 3개 월 이내에 보고토록 하는 것입니다.
염라대왕이 보다 못해 버럭 소리를 질렀다.
”이제 그만하라고 하질 않았느냐!”
그러면서 “그렇게 해도 망하지 않는
한국이라는 나라가 특이하구나!
내가 내려가서 한국의 국회의원을 한번 꼭 해보고 싶구나!” 라고 했다.
염라대왕 말대로 한국은 정말 특이한 나라다.
국회 권력이 그렇게 비대해져 횡포를 부리는데도
국민들은 그저 묵묵히 지켜보기만 한다.
한국 국민의 인내심은 그야말로 대단하다.
더 대단한 것은 국회의원들의 배짱이다.
거의 막가파 수준이고
어떻게 보면 개보다 못한 것 같다.
차라리 개는 주인이 오라고 하면 오고
가라고 하면면 가기라도 한다 .
그러나 그들은 말로는
국민이 주인이라고 떠들지만 오라면 오히려 발로 걷어찬다 .
그런 특혜를 누리면서도
미안한 마음은 조금도 없다.
한심한 이들의 작태를 보라!
회기 중에 국회 본회의장에서
한심한 짓거리를 하고 있다.
이젠 모든 국민이 나서서 국회의원들의 특권을 내려놓게 해야 한다 .
아니 빼앗아야 한다.
가진 자는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싶어한다.
이대로 두면 정말 우리 조국 대한민국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일이다 .
국회의원들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선출하여야,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지역사회를 위하여
일할 사람들이 선출될 것이다.
같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옮긴글입니다.)
정말 온국민이 공감할
수 있고 피부로
느끼는 현실이군요.
옳다고 생각하시면
친구3명에게만
전달해주세요
* 포에버 *
😇️감사합니다 😇
[출처] 참 좋은 나라 대한민국…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축복(祝福)의 효과]-김국종 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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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1. 11:12조회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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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祝福)의 효과]
축복을 받으면 다음과 같은 기적이 일어납니다. 축복에 관한 the God-man의 말씀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①축복받은 사람이 시장에 가서 콩나물을 사든, 쌀을 사든 사오는 건 전부 축복이 된다. 시장에서 고구마를 살 경우 사는 즉시 다른 고구마가 된다.
②시장에서 사서 집으로 가서 솥에 밥을 넣으면 그 축복받은 음식이 축복받은 솥에 또 들어간다. 축복받은 냉장고에 들어간다. 축복받은 밥이나 반찬을 축복받은 그릇에 담아서 먹게 된다.
③축복받은 주부가 집에서 음식을 하면 그 주부가 만든 모든 음식에 축복이 들어가서 그것을 가족들이 먹게 되면 모든 가족이 건강해진다.
④축복받은 사람이 음식을 먹으면 농약 등 몸에 나쁜 성분은 모두 없어져서 좋은 성분만 먹게된다.
⑤축복받은 사람의 핸드폰과 핸드폰번호에도 축복이 들어가고 나중에 다른 핸드폰을 새로 사거나 핸드폰 번호가 바뀌어도 새로 산 핸드폰과 바뀐 번호에도 자동으로 축복이 들어갈뿐 아니라 예전의 핸드폰과 핸드폰번호에도 축복은 그대로 남아있게 된다.
⑥축복받은 핸드폰으로 사람의 아픈 곳에 가져다 대면 아프지 않게 된다.
⑦앞으로 ‘에너지 전환기’가 나와서 축복받은 사람의 핸드폰을 거기에 넣으면 언제든 밥을 해먹을 수 있고 난로로도 쓸 수가 있게 된다. 교체할 필요가 없는 무한에너지가 나오는 핸드폰이 된다.
⑧ 그 사람의 집, 땅, 자동차, 집안물건 등 축복받은 사람의 모든 소유물에도 축복이 들어간다. 축복받은 사람이 사는 집의 주소번지에도 축복이 들어가는데 나중에 이사를 가거나 팔아도 예전에 살던 집과 번지주소에는 축복이 그대로 남아있게 된다.
⑨축복받은 사람이 물건을 사고 돈을 지불하는 순간부터 그 물건에는 축복이 들어간다. 축복받은 사람이 자동차를 사는 경우 자동차는 아직 축복받은 사람에게 배송되지 않고 자동차공장에 있더라도 자동차잔금을 지불하는 순간부터 그 자동차에는 축복이 들어간다.
⑩축복을 받으면 수도꼭지를 틀면 축복받은 물이 쏟아져 나오게 된다. 수돗물은 축복받은 사람이 요금을 지불하고 먹는 것이므로 계량기이전까지는 축복물이 아니지만 계량기이후부터는 축복물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그 축복물로 음식을 해먹으면 건강에 좋고 그 물로 채소나 과일을 씻으면 농약 등 나쁜 성분이 없어진다. 그러니 축복받은 사람이 집에서 밥을 해먹으면 그 효과는 대단하다.
⑪식당에서 밥을 사먹는 경우 밥상이 자기한테 오는 순간 그 음식은 전부 축복이 된다.
⑫사람뿐만 아니라 물건에도 축복을 줄 수 있는데 TV 등 전자제품에 축복을 주면 전자파가 발생하지 않는다. 축복받은 사람의 집에 있는 다른 전자제품도 마찬가지다.
⑬축복받은 냉장고나 축복받은 사람의 냉장고는 전기코드를 빼놓거나 정전이 되어도 음식이 상하지 않는다.
⑭ 축복은 돈, 권세, 명예, 부귀영화를 보장해준다.
⑮ 축복은 강렬한 것이다.
⑯백궁명패가 죽은 사람이나 산 사람 모두가 받아도 되듯이 축복도 산사람은 물론 죽은 사람도 받으면 좋다.
⑰축복받은 사람의 소유물은 어떤 것이든 오링테스트를 하면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는다. 축복받은 사람의 이름도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축복을 받으면 예수나 석가 이상으로 입성(入聖)을 하게 된다.
⑱허경영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붙이면 나쁜 세균이나 성분이 사라지고 썩지 않게 된다. 축복받은 음식도 썩지 않는다. 그런데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만으로 해결 안 되는 부분이 있다. 그것이 부귀영화다.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은 에너지자체이고 축복은 그 에너지로 무언가를 만들어낸다. 성공을 부귀영화를 만드는데 기여하게 된다. 이점이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과 축복의 차이점이다. 부귀영화는 축복으로써 바뀌어 버린다. 축복받은 사람은 하는 일마다 잘되어버리고 결과가 달라진다.
⑲축복받은 사람이 투자를 하면 거기에도 축복이 들어간다.
⑳축복받은 사람의 모든 소유물에는 축복이 들어가는데 축복받은 사람이 ‘이 물건은 내꺼다’라고만 말해도 그 물건에 축복이 들어가게 된다.
㉑앞으로 기업들도 축복을 받아야 살아남을 수 있게 된다.
㉒허경영의 축복은 ‘신이 주는 축복(god blessing)’이다. 성경에 나오는 인간이 주는 축복이나 목사가 주는 축복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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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축복(祝福)의 효과]-김국종 구미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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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6. 14:12조회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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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의 구명시식의 예언가인 차길진 법사가 차기 대선에는 엔트테이먼트와 정치가 결합한 대통령이 나온다고 했다면서요?
일간 스포츠에 2011년 1월 23일자로 나왔어,
차길진 법사가 영기로 본 대권 대망론을 내 놨지
차길진씨는 2002년에는 노무현, 2007년에는 이명박 대통령을 예언했는데 적중했잖아요.
2012년 대통령 선거에서는 엔터테이먼트와 정치가 결합해야 대통령이 된다고 예언 했어
정치와 엔터테이먼트를 결합한 사람은 허본좌님 뿐이잖아요
영암의 큰바위 얼굴이 바로 세계적인 대통령이 우리나라에서 나올 징조라며 그가 바로 엔터테이먼트와 정치를 겸하고 있는자라고 무명선사와 같은 말을했지
2012년은 미국, 중국, 러시아, 한국이 모두 대통령 선거가 있는 위기야!
내가 북행열차 노래를 준비하고 만주와 간도와 중국, 러시아 연해주주가 우리 땅이었다며 북행열차로 달려가자고 한 것을 알기라도 하듯 차법사는 간도에 대해서도 언급했고, 내년 8월에 경천 동지 할 일이 있을것이고 18대 대통령 선거도 2002년 16대 대통령 선거 때 처럼 이변이 있어
드라마틱한 상황이 전개 될것이라고 했지,
엔터테이먼트와 정치가 결합한 자가 다음 대통령이라고 예언한 차길진 법사와 무명선사의 예언이 왜 큰 바위 얼굴이 나타나자 시작되었겠는가?
차길진 법사 예언 – 엔터테이먼트와 정치를 결합하는자가 다음 대통령이라는 예언
무명선사의 예언 – 큰바위 얼굴은 세계통일을 이루어 낼 인물이 허경영이라고 예언,
허경영
박상순 옮김
[출처] 큰바위 얼굴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통일의 삼요소 -영문본(박영숙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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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1. 19:57조회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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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Elements of Unification (통일)
Centered on Communication (소통)
Integration (통합)
Harmonization (화합)
Amalgamation (융합)
Each of the 3 Elements of Unification consists of three elements of its own.
-
Integration: coalition (연합), assemblage (집합), union (결합).
-
Harmonization: philanthropy (박애), communication (소통), concession (양보)
-
Amalgamation: blending (혼합), melting (용해), fermentation (발효)
Thus the 3 Elements of Unification contains 9 Components, which are centered on Communication. Communication is the key for the rest 8 components to be activated.
<3 Elements of Unification & 9 Components>
3 Elements of Unification
9 Components
Integration
Coalition
Assemblage
Union
Harmonization
Philanthropy
Communication
Concession
Amalgamation
Blending
Melting
Ferm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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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통일의 삼요소 -영문본(박영숙번역)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8상과 8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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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00:40조회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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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d-man 만화 옮김
8상과 8풍
허본좌님
8상과 8풍은 무엇입니까?
8상이란 진실과 거짓이 하나이고 선과 악이 하나이고 아름다움과 추함이 하나이고 사랑과 미움이 하나이다는 거야, 이것을 둘로 볼 때 고통이 생기는거야
선과악은 같은거야
로또복권 1등 붙었다고 좋아하다가 친구 다 잃고 나중에 거지가 되는것이네요.
8풍이란 얻는 것과 잃는 것이 하나이고 있는 것과 없는 것이 하나이고 행복과 불행이 하나이다는거야
이것을 둘로 나누어 생각하면 삼재팔란의 고통이 생긴다는거야
허본좌님
어떻게 진실과 거짓이 하나라고 할 수 있나요?
8상과 8풍의 진정한 의미는 매사를 이분법으로 선과 악 은인과 원수 등으로 보지말고 항상 그 중간으로 보라는 거야,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닌 세계로 바라봐야 해
그래서 석가모니는 중도 사상으로 공자는 그것을 중용사상으로 예수는 그것을 중립사상으로 도교는 그것을 중화사상으로 설파하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던거야,
이분법으로 보는것은 전쟁이라는 결과를 가져 올 뿐이야!
누구나 자기 자신이나 남을 선하다고도 보지말고 악하다고도 보지말아야 하며 저기 자신도 선하기도 하고 악하기도 한 중간이 되어야 해
1.허경영의 중산사상
무차별, 무국경, 무정당의 세계통일 사상, 중산층이 90%이상이 되는 세상
-
석가의 중도사상
선과 악, 미와 추, 사랑과 미움, 진실과 거짓은 모두 하나이다. 중도의 길로 가야 해 -
예수의 중립사상
원수는 바로 자기 자신 뿐이므로 사랑해야 해 -
공자의 중용사상
인, 의 에, 지,의 4단을 실천하므로 선악에서 자유로워지는거야,
5.도교의 중화사상
서로 다르지만 하나로 화합하는 화이부동의 사상이야!
*8상
진 선/ 악 미/ 미 추/ 애 증은 모두 같은거야!
*8풍
덕 실/유 무/ 찬 란/ 행 불
허경영
[출처] 8상과 8풍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폴리테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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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06:53조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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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d-man 만화 옮김-박상순
폴리테이너
허본좌님 !
폴리테이너가 뭐예요?
폴리티안 ( Politician)과 엔터테이너 (Entertainer)를 합한 신조어로 나 때문에 생긴 합성어야
허본좌님은 왜
정치인(Politician)이면서도 연예인 (Entertainer)을 겸하는 노래 활동을 하나요?
정치가 종교와 문화를 지배 하던시대는 이제 끝이야!
앞으로는 문화가 정치와 종교를 이끌어가는 시대야!
그래서 나는 연예인 대통령이 되고 전세계인이 내 이름을 부르는 시대를 준비하고있는거야
정치인+연예인= 폴리테이너
허경영에 의해 미래의
세계 정치도, 경제도, 종교도 바뀐다는것이네요.
몇 만명이 모인 잠실과 전국의 야구장, 축구장에서 자기 팀이 이기게 해 달라고 모두 허경영을 부르는 이것이 바로 허경영 문화가 종교와 정치를 바꾸게 되는거야,
종교와 정치가 국민을 기쁘게 즐겁게 못했다는 결과야.
중국에서 1억명 이상의 젊은이들이 허경영을 부르고 있고, 일본이 2천만명 한국이 2천만명 그리고 미국, 유럽 등에서 인터넷 때문에 2억명 이상이 어려움을 이기게 해 달라고 허경영을 부르고 있고 늘어나고 있지.
폴리테이너는 내가 최초로 만든 이름이 됐어
허경영은 최초의 폴리테이너
(Politainer)
정치인(Politician)
+연예인 (Entertainer )
=정치연예인 (Politaner)
*차길진 법사
(구명의식의 1인자) 와 무명선사 등의 영계지도자 도인들이 미래의 정치는 엔터테이너를 겸한 국민이 웃기도 하고 비웃기도 하는 의외의 인물이 대통령이 되고 세계통일 한다고 예언,
일간 스포츠 2011/01/23일자
허경영
태그
폴리테이너
[출처] 폴리테이너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하정운 80세-아들 40세 보이지 않던 눈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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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5. 21:24조회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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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장님이었는데 아들이 눈떠고 간 사연(유튜브1094)
저는 혼자 자다가 일어나서 이렇게 신기한 일(아들의 눈이 고쳐진것)
이 있나 하고 생각합니다. 밤에 잠이 깨 면 신기해서 잠이 오지 않습니다.
너무나 신기해서 누구한테 자랑 할수도 없습니다.
.(아들을 여기 데리고 와서 에너지 받고 눈이 보이게 되었다.)
너무 신기한 일이다 보니 주변에 사람들이 믿어주지 않았습니다.
40년동 안 아들이 장님이었는데 눈이 보여서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출처] 하정운 80세-아들 40세 보이지 않던 눈이 보임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한국인과 유대인의 교육방법차이-박상순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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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00:35조회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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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과 유대인의 교육방법차이
허본좌님은
왜 대통령이 되시면 학생들의 점수 서열제도를 없애려는거예요?
한국 교육은 서열교육 때문에 아직도 교육 후진국인거야, 우정으로 다져져야 할 친구들을 1등에서 꼴찌까지 성적서열을 있게하면 누가 친구 공부를 도와주고 서로 믿겠나
학급 서열제도 없애야 교육이 살아난다.
성적으로 서열을 매기는 나라는 우리나라 뿐이야!
부모는 같은 반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고 해놓고 한편으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친구의 공부를 이겨야 한다니 이게 앞뒤가 맞지 않은 거 아니니!
그럼 유대인들은 서열 교육이 아닌가요?
그럼, 유대인들은 서열은 매기지 않고 대학처럼 초,중,고 모두 A,B,C,D,E,F 학점제로 창조교육을 하므로 같은 반 친구끼리 팀을 이루어 문제를 함께 연구하고 풀게하여 협동심을 키우는거야
유대인은 글자도 없이 이집트의 히브리어를 사용하는데도 교육은 세계 제1이야!
그러면 같은 반 친구끼리 일체 서열은 없는거네요?
당연하지, 유대인이 자국의 언어도 없는 민족이지만 교육은 세계 제1위야,
그들은 화합과 협동심 위주의 교육으로 노벨상의 24%를 차지하고 있지
우리 민족은 한글이 있기에 교육만 바꾸면 세계 제 1위야!
한국과 유대인의 교육방법 차이
-
한국교육 – 서열교육 1등에서 꼴찌까지 서열을 두므로서 경잴을 시키는 암기식 교육으로 협동심과 창조성과 인격을 해치고 우정을 해치는 교육으로 사회 적응성이 부족하게 되고 자살하는 학생이 급증한다.
-
유대인의 교육 – 협동교육
서열이 없는 협동 교육으로 문제를 여럿이 협동해서 풀어 해결하도록 하여 같은 반 친구와 협동과 창의성을 키우도록 하여 적응성을 키운다.
허경영
[출처] 한국인과 유대인의 교육방법차이-박상순옮김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항공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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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6. 13:33조회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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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이스타나항공’ 벼랑 끝 몰아 헐값 인수 전략?
http://www.wo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590
제주항공 대표이사 이석주는 제주항공이 이스타항공을 전략적으로 인수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시간을 끌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 됐다. 이스타항공은 자본잠식 비율이 높아 현금 수혈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매각이 지연될 수록 벼랑끝에 몰린 이스타항공 주주들이 헐값에라도 제주항공에 넘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스타항공은 ‘동방(동양)의 별’이란 의미다. 첫째로 ‘동방의 별’ 하면 동방박사들이 동쪽 하늘 별을 보고 아기 예수를 찾아가 만난다는 내용이 자연스레 떠오른다.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인도해 주는 역할을 하는 상징적 의미의 별’이다.
이스트항공 직원들은 넉 달째 임금을 받지 못했다.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던 지난 3월 말, 이스타항공은 국내외 모든 노선 운항을 중지하면서 매출이 사실상 ‘제로’다. 항공기 리스료, 공항 이용료 같은 고정비도 내지 못해 몇 달째 밀려 있다.
[출처] 항공업계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허경영의 성령천사와 축복】 -광안대교 고평기님 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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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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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7. 16:40조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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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성령천사와 축볷(祝福)
(許京寧의 聖靈天使와 祝福)
마음(心)이 뭐지? 마음(心)의 생성(生成) 메커니즘
물질(物質)과 비물질(非物質)
비물질계(非物質界)의 우주본체(宇宙本體) 백궁(白宮)
성령천사(聖靈天使)
축볷(祝福)
1.마음(心)이 뭐지? 마음(心)의 生成 메카니즘
인간(人間)의 마음(心)은 세가지(柯枝) 작용(作用)을 하는데 영혼(靈魂), 심혼(心魂), 정혼(精魂)이다.
혼(魂)이 움직이는 것이 생각(生覺)이다. 생각(生覺)은 마음(心)을 정(定)하게 되는데, 마음(心)을 담고 있는 것이 영혼(靈魂)이고,영혼(靈魂)을 담고있는 것은 육체(肉體)이다.
마음(心)을 심혼(心魂)이라고 한다면 생각(生覺)은 정혼(精魂)이라 할 것이다.
생각(生覺)은 육체(肉體)로부터 육식(六識의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로 움직인다.
1식(一識)에서 6식(六識)까지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의 6가지(柯枝) 센서로 생각(生覺)이 움직여 마음(心)이 생성(生成)된다.
인간(人間)을 창조(創造)할 때 신(神)의 목적(目的)은 영혼(靈魂)을 공부(工夫)시켜서 인격(人格)을 갖춘 영체(靈體)를 만들기 위(爲)함이다.
영혼(靈魂)은 우주본체(宇宙本體)의 영(靈)에서 개체화(個體化) 될 때 떨어져 나온 나의 마음(心)인 것이다.
그러니까, 영체(靈體인 영혼(靈魂)은 컴퓨터로 치면 하드웨어인 것이다.
컴퓨터의 뇌(腦)에 해당(該當)한다.
그 영혼(靈魂)이 처음 개체화(個體化) 되었을 때는 육신(肉身) 안에서 작동(作動)하게 되는데, 아무것도 없는 텅비어 있는 하드웨어 영혼(靈魂)으로 있다가, 점점(漸漸) 삶의 경험(經驗)을 쌓으면서 영혼(靈魂)에 소프트웨어를 깔게 된다.
그것이 바로 심혼(心魂)과 정혼(精魂)의 활동(活動)이다.
나의 경험(經驗)이 쌓이고 모여서 한 생애(生涯)가 끝나면 윤회(輪廻)를 거쳐, 그 다음 생에(生涯) 또 경험(經驗)이 쌓이게 된다.
나의 영혼(靈魂)속에서 활동(活動)하는 심혼(心魂)은 과거(過去)와 전생(前生)에 해당(該當)한다고 보면 이해(理解)하기 쉬울 것이다. 또 컴퓨터의 메모리에 해당(該當)될 것이고, 정혼(精魂)은 소프트 웨어에 해당(該當)된다.
현재(現在) 자신(自身)이 배우고 선택(選擇)하는 기술적(技術的) 활동(活動)이 바로 정혼(精魂), 생각(生覺)이 하는 것이다.
정혼(精魂)이 하는 모든 것이 쌓여져 심혼(心魂)이 되고, 심혼(心魂)의 역사(歷史)가 바로 자유의지(自由意志)로 쌓여진 과거(過去)가 된다. 그리고 또 전생(前生)이 된다.
즉, 삼혼(三魂)을 구조적(構造的)으로 보면 영혼(靈魂)은 하드웨어이고, 심혼(心魂)은 메모리 기억장치(記憶裝置)이며, 정혼(精魂)은 소프트웨어의 활동(活動)이다.
그래서 삼혼(三魂)을 작용(作用)으로 보면 영혼(靈魂)과 심혼(心魂)과 정혼(精魂)이 동시(同時)에 작동(作動)하는데, 정혼(精魂)은 생각(生覺)이고, 이 생각(生覺)이 정리(整理)되어 대상(對象)을 선택(選擇)하여 멈추면 심혼(心魂)의 마음(心)이 된다.
또 마음(心)이 계속(繼續) 쌓여져서 정신(精神)이 되고, 정신(精神)이 쌓여 사상(思想)이 되고, 자유의지(自由意志)의 영혼(靈魂)에 개성(個性)이 축적(縮尺)된다.
초침(秒針)인 생각(生覺)이 분침(分針)인 마음(心)이 되고, 분침(分針)인 마음(心)이 시침(時針)인 정신(精神)이 된다.
생각(生覺)과 마음(心)과 정신(精神)이 굳어져서 전생(前生)의 무의식(無意識)이 되고, 이 무의식(無意識)이 바로 자유의지(自由意志)로 쌓인 지식(知識)의 축적(縮尺)이다.
개개인(個個人) 영혼(靈魂)의 사상(思想)이 무의식(無意識)에 쌓여져, 다음생애(來生涯)에 영향(影響)을 미치며 숙명(宿命)을 만든다. 정혼(精魂)이 현생(現生)의 운명(運命)을 만든다면 숙명(宿命)은 심혼(心魂)의 역사(歷史)이다.
인간(人間)의 10식(十識)에 대입해보면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의 6식(六識)인 현재(現在)의식(意識)과, 7식(七識)인 잠재의식(潛在意識)의 과거의식(過去意識)과 8식(八識)인 무의식(無意識)과, 9식(九識)의 전무의식(全無意識)과, 10식(十識)의 우주본체(宇宙本體)의 백정식(白正識)이다.
10식(十識)의 우주본체(宇宙本體)식인 백정식(白正識)이 100%이면, 전무의식(全無意識)이 95%, 무의식(無意識)이 4%, 의식(意識)이 1%이다.
의식(意識) 1%가 삼혼(三魂)의 현재(現在)활동(活動)이고 1식(一識)부터 6식(六識)까지이다. 즉,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의 6식(6識)이다.
삼혼(三魂)의 역사(歷史)는 7식(七識)인 과거(過去) 잠재의식(潛在意識)의 말라야식(末那耶識)과, 8식(八識)의 무의식(無意識)인 아뢰야식이고, 영혼(靈魂)의 하드웨어는 9식(九識)인 전무의식(全無意識)이다.
백정식(白正識)은 우주본체(宇宙本體)의 영의식이다.
영혼(靈魂), 심혼(心魂), 정혼(精魂)의 삼혼(三魂)은 백정식(白正識)의 영(靈)에서 개체화(個體化)된 내 자신(自身)이고, 독립(獨立)된 자유의지(自由意志)를 가진다.
심혼(心魂)인 내가 영(靈)에 붙을 때 영혼(靈魂)이라 하고, 육체(肉體)에 붙을 때 정혼(精魂)이라 한다.
그래서 나의 혼(魂)이 본체(本體)의 영(靈)에서 영감(靈感)을 받아서 육체(肉體)에 전달(傳達)하고, 육체(肉體)의 감각(感覺)센서로 영(靈)에게 전달(傳達)한다.
이 때 작용(作用)의 모습이 영혼(靈魂), 심혼(心魂), 정혼(精魂)이다.
묶어서 ‘내 영혼(靈魂)의 작용(作用)’이라고 통칭(通稱)한다.
비물질계(非物質界)에서 본능(本能)과 양심(良心)이라는 정보(情報)를 받아서 물질계(物質界)에 실행(實行)하여 자기자신(自身)의 자유의지(自由意志)를 만드는 것이 나의 영혼(靈魂)이 하는 일이다.
숙명(宿命)은 나의 영혼(靈魂)이 만들어 놓은 전생(前生)이고, 운명(運命)은 이생(以生)에서 역사(歷史)를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다시 정리(再整理)하면 1식(一識)에서 6식(六識)까지의 현재(現在)의식(意識) 정혼(精魂)은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의 6경(六境)에서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의 육근(肉筋)으로 들어와, 다섯가지(五柯枝) 의 인식(認識)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의 물질(物質), 감각(感覺), 인식(認識), 반응(反應), 정보(情報)의 사물(事物)을 느끼고, 생각(生覺)하고, 판단(判斷)하고, 저장(貯臟)한다는 오온(五蘊)을 거쳐서 안식(眼識), 이식(耳識), 비식(鼻識), 설식(舌識), 신식(身識), 의식(意識)의 6식(六識)으로 인식(認識)된다.
7식(七識)은 잠재의식(潛在意識)의 과거(過去)이고, 말라야식(末那耶識)으로 열매(悅枚)에 해당(該當)되며, 정혼(精魂)의 결과(結果) 심혼(心魂)으로 과거(過去)이다.
8식(八識)은 무의식(無意識)의 전생(前生)이고, 아뢰야식(阿賴耶識)으로 종자식(種子識), 함장식(含藏識), 저장식(貯藏識)이다.
9식(九識)은 전무의식(全無意識)으로 아마라식(阿摩羅識)이고 영의식(靈意識)의 영혼(靈魂)이다.
10식(十識)은 초월의식(超越意識)으로 백정식(白正識)이다.
우리가 6식(六識)으로 정보(情報)를 저장(貯藏)할 때, 마음(心)을 긍정적(肯定的)으로 가지면, 선한 마음(善心)을 가지게 되어 복(福)과 덕(德)을 쌓아서 천상(天上)의 백궁(白宮)으로 가게 되고, 마음(心)을 부정적(否定的)으로 가지게 되면, 악한 마음(惡心)이 죄(罪)를 짓게 되고 업(業)을 만들어 지옥(地獄)으로 하향(下向)하게 된다.
그래서 6식(六識)이 저장(貯藏)될 때, 섭리(攝理), 진리(眞理)의 사상종교(思想宗敎)의 필터를 거치게 되면 긍정적(肯定的)인 차원(次元)으로 승화(昇華)하여 백궁(白宮)으로 갈 수 있게 된다.
나의 영혼(靈魂)이라는 마음(心)을 공부(工夫)하는 이유(理由)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2.물질(物質)과 비물질(非物質)
마음(心)이 비물질(非物質)인 형이상학(形而上學)이라면, 형이하학(形而下學)의 물질(物質)로 움직이는 경계(境界)를 살펴보자.
먼저 ‘정혼(精魂)’인 생각(生覺)의 움직임을 보자.
생각(生覺)을 일으키면 원자핵(原子核)과 전자(電子)가 동시다발적(同時多發的)으로 움직이기 시작(始作)한다.
생각(生覺)이 일어나거나 생각(生覺)을 일으키면 전자(電子)가 움직이게 되는데, 전자(電子)의 스핀을 돕는 것이 바로 전자(電子) 중성미자(中性微子)이다.
중성미자(中性微子)는 과학자(科學者)들이 ‘존재(存在)하기는 하는데 안보이는 존재(存在)’라고 한다.
전자(電子)가 몸이면 전자(電子)중성미자(中性微子)는 원자핵(原子核)에서 나오는 생각(生覺)에 해당(該當)한다.
어떤 생각(生覺)을 일으킬 때, 전자(電子)중성미자(中性微子)가 전자(電子)에 충격을 주게 되고, 전자(電子)가 스핀으로 돌게 된다.
즉, 원자핵(原子核)에서의 정보(情報)를 중성미자(中性微子)가 전자(電子)에게 전달(傳達)하여 전자(電子)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중성미자(中性微子)는 임무(任務)를 마치고 바로 사라진다.
전자(電子)와 원자핵(原子核)의 상호작용(相互作用)으로 전자(電子)의 자기력(磁氣力)과 원자핵(原子核)의 전기력이 동시(同時)에 작동(作動)하여 전자(電子)기력이 나오게 되는데, 생각(生覺)의 변화(變化)에 따라서 전자(電子)의 변위가 생겨서 빛이 다르게 나온다.
생각(生覺)이 오락가락할 때 전자(電子)의 에너지 준위(准尉)가 변화(變化)한다.
그리고 생각(生覺)이 정(定)해졌을 때, 에너지가 나와서 모이 움직이게 되는데, 생각(生覺)의 강도(强度), 즉, 깨달음에 따라서 행동(行動)이 달라진다.
누구를 생각(生覺)할 때는 영파(靈波)가 작동(作動)하는데, 영파(靈波)는 상대방(相對方)에게 같은 전자(電子)의 에너지가 전달(傳達)하게 되어 동시(同時)에 작동(作動)하게 된다.
생각(生覺)이 갑자기 떠오르는 것은 상대방(相對方)이 생각(生覺) 에너지 영파(靈波)를 나의 전자(電子)에게 던져 주었기 때문이다.
순간(瞬間)의 생각(生覺)을 잘 포착(捕捉)하는 관찰(觀察)이 영성(靈性)을 발달(發達)시키는 것이다.
영성(靈性)이 발달(發達)되면 하늘로부터 오는 중성미자(中性微子)를 잘 포착(捕捉)하게 된다.
관찰(觀察)을 하다가 하늘의 영(靈)에 질문(質問)을 하게 되면, 어느 순간(瞬間) 비물질(非物質)의 영(靈)이 나의 영혼(靈魂)에 충격(衝擊)을 주어 심혼(心魂)이 알게 된다.
정확(正確)한 질문(質問)이, 정확(正確)한 영(靈)의 답(答)이, 나에게 소리로 전달(傳達)된다.
이 때, 깨달음의 떨리으로 나의 온몸에 소름(鮫膚)으로 다가오게 된다.
소름현상(鮫膚現象)은 궁금(宮禁)해 하던것이 풀릴때나, 진리(眞理)가 이해(理解)되어 깨달음으로 나올때나, 숙명(宿命)적인 사람(四覽)을 만나거나, 아름다운 음악(音樂)을 들었을 때, 그 감동(感動)이 전율(戰慄)로 나오는데, 이 때 호르몬 이 분비(分泌)가 된다.
즉, 전자(電子)가 움직일 때 호르몬이 생성(生成)되는 것이다.
하늘의 정보(情報)인 소리가 암흑(暗黑)에너지 힉스라고 한다면, 힉스가 원자핵(原子核)에 정보질량(情報質量)을 부여(附與)하고, 전자(電子)중성미자(中性微子)가 정보(情報)를 원자핵(原子核)에서 받아서 전자(電子)에게 전달(傳達)하면, 전자(電子)가 물질계(物質界)의 소원(素願)을 이루는 시발점(始發点)이 되는 것이다.
생각(生覺)이 멈추어서 마음(心)이 정(定)해지면 그 마음(心)이 원자(原子)를 변화(變化)시키고, 유전자(遺傳子)와 DNA에 신호(信號)를 주어 현실(現實)과 역사(歷史)를 만들어 내게 된다.
그래서 기도(祈禱)는 상당(相當)히 중요(重要)한 계획(計劃)이다.
성공(成功)하려면 계획(計劃)을 정확(正確)히 세우고, 그것이 실현(實現)될 때까지 노력(努力)하는 것이 기도(祈禱)의 뜻이다.
하늘에 계획(計劃)을 세워 알리고 그것을 행동(行動)으로 실천(實踐)할 때, 기도(祈禱)의 응답(應答)을 받는 것이다. 계획(計劃)만 세우고 실천(實踐)을 안 하면, 현실(現實)에 성공(成功)을 못하는 것이 창조(創造)의 이치(理致)이다.
3.비물질(非物質)계(非物質界)의 우주본체(宇宙本體) 백궁(白宮)
전자(電子)의 크기가 10-20승인데 전자(電子)보다 작고 보이지 않는 중성미자(中性微子)세계(世界)가 바로 우주본체(宇宙本體)의 세계(世界)이다.
전자(電子)를 물질계(物質界)의 시작(始作)으로 본다면 10-20이하(以下)의 중성미자(中性微子)의 세계(世界)를 비물질계(非物質界)로 보아야 한다.
이 비물질계(非物質界)가 에너지로 작동(作動)하고 우리가 셀 수 있는 마지막 수(數)가 십거(十鉅)인데, 십거(十鉅)인 10-96승 까지 본다면, 그 세계(世界)가 바로 비물질계(非物質界)인 우주본체(宇宙本體) 백궁(白宮)이다.
물질계(物質界)는 털(毛), 피부(皮膚), 살(肉), 뼈(骨), 피(血)의 5가지(柯枝)이며, 비물질계(非物質界)는 마음(心), 정신(精神), 영혼(靈魂), 빛(光), 소리(音聲)로 5가지(柯枝) 이다.
물질계(物質界)가 현상(現象)의 종교(宗敎)로 본다면, 안보이는 비물질계(非物質界)를 공부(工夫)하는 것이 바로 초종교(超宗敎)인 것이다.
불로유(不老乳)의 현상(現象)을 이해(理解)하지 못하는 것이 물질계(物質界)의 한계(限界)이다.
무(無)와 유(有), 공(空)과 색(色)의 이해(理解)가 바로 비물질계(物質界)의 창조(創造) 세계(世界)이다.
창조(創造)의 세계(世界)는 에너지로 작동(作動)하며 에너지가 커질수록 파워가 높아지는데, 레벨의 높은 수(數)가 바로 에너지의 크기이다.
억(億), 조(兆), 경(京), 해(垓), 자(秭), 양(穰), 구(溝), 간(澗), 정(正), 재(載), 극(極), 항(恒), 아(阿), 라(那), 불(不), 무(無), 십거(十鉅) 까지 레벨이 정(定)해지는데, 하늘궁(韓蘖宮)과 관련(關聯)된 일을 하게 되면 레벨이 점점(漸漸) 높아진다.
1백궁(白宮)에서 5백궁(白宮)의 사람(四覽)들을 잘 볼 수 없다는 것이 레벨의 차이(差異)가 나기 때문이다.
레벨의 차이(差異)는 파동(波動)의 차이(差異)이다.
에너지가 커질수록 파장(波長)이 고파장(高波長)으로 된다.
지구(地球)에서는 공덕(功德)을 많이 쌓을수록 그 에너지가 복리(複利)로 높아지기 때문에 레벨을 많이 쌓을 수 있다.
레벨의 시스템은 우주본체(宇宙本體) 백궁(白宮)에서 대천사(大天使)들에 의(依)해서 관리(管理)되어진다.
“여러분들은 70억(億)..77억(億) 인류 중(人類中)에서 레벨이 측정(測定)되고 있는 백궁(白宮)의 식구들이에요 .
그렇기 때문에 누가 뭐래도, 어떤 종교(宗敎)에서 레벨이 측정(測定)되지 않는다는거..
억(億), 조(兆), 경(京), 해(垓), 자(秭), 양(穰), 구(溝), 간(澗), 정(正), 재(載), 극(極), 항(恒), 아(阿), 라(那), 불(不), 무(無).. 이 무(無) 까지에 여러분 에너지가 측정(測定)이 되는데, 그것을 사람(四覽)들이 하는 일에 따라서 백궁(白宮)에서 여러분 레벨을 올리고 있다는거…
여러분들의 에너지는 에테르와 에너지는 백궁(白宮)에서 체크하고 있어요 .
근데, 내가 여러분한테 그런 얘기(說明)를 하면, ‘무슨 뜬금없는 이야기냐’ 그러지만..
이것은 여러분들이 알 지 못하는 것이기 때분에.. 책(冊)에도 나오지 않아.
근데 여러분들이 체험(體驗)했어. 레벨이 측정(測定)되고 있는 것… 그죠?
근데 여기 있는 사람(四覽)들의 레벨이 무(無)가 무한대(無限大)야. 대단(大緞)하죠?
4.성령천사(聖靈天使)
우주본체(宇宙本體)에서 오신 the God-man(神人恁)께서는 우리들에게 직접(直接) 성령천사(聖靈天使)를 내려주시는데,
성령천사(聖靈天使)는 내 몸을 지켜주고 암(癌)과 기타(其他) 질병(疾病)에게서 나를 보호(保護)해 준다.
성령(聖靈)은 인체의 모든 병에서 해방되게 해주고, 나쁜 기운을 없애주는데, 성령(聖靈)과 축볷(祝福)은 성격이 다르다.
성령(聖靈)은 사람(四覽)의 업장을 녹여주고, 지난날의 죄를 소멸해 버려서, 성령(聖靈)이 들어가면 몸에 병이 와야 될 이유가 없어서 몸과 마음(心)이 깨끗해진다.
성령천사(聖靈天使)는 다섯천사로
첫째, 근본천사(根本天使)인데, 호르몬 천사(天使)이다.
좋은 호르몬과 나쁜호르몬으로, 어떤 생각(生覺)을 하느냐에 따라서 호르몬이 나와서 몸을 보호(保護)해준다.
둘째, 신체천사(身體天使)인데, 몸(身體)과 뼈(骨)를 보호(保護)하는 천사(天使)이다.
사람(四覽)의 뼈(骨)는 7개(個)의 목뼈(頸骨), 경추(頸椎)와, 12개(個)의 가슴뼈 흉추(胸椎), 5개(個)의 허리뼈 요추(腰椎), 5개(個)의 엉치뼈 천추(薦椎), 4개(個)의 꼬리뼈 미추(尾椎)로 구분(區分)된다.
척추(脊椎) 안에는 뇌(腦)에서 나온 신경(神經)다발로 척수(脊髓)가 존재(存在)하며, 이는 중추신경계(中樞神經系)인 뇌(腦)와 말초신경계(末梢神經系)인 말초기관(末梢器官)들을 잇는 역할(役割)을 한다.
척수(脊髓)는 매우 중요(重要)한 신경통로(神經通路)로, 손상(損傷) 시(時) 여러가지(柯枝) 종류(種類)의 마비(麻痺)가 가능(可能)하여, 강력(强力)한 뼈인 척추(脊椎)로 보호(保護)되고 있다.
이렇게 머리(頭部)와 경추(頸椎), 흉추(胸椎), 요추(腰椎), 척추(脊椎), 미추(尾椎)와..
팔,다리(四肢)를 구성(構成)하는 뼈(骨)와 혈관(血管)인 신경(神經), 혈관(血管)의 동맥(動脈),정맥(靜脈)과 물(水)이 지나가는 림프관(淋巴管)으로 구성(構成)되어진 몸(身體)이다.
세째, 내장천사(內臟天使)인데, 오장육부(五臟六腑)를 보호(保護)한다.
네째, 근육천사(筋肉天使)는 뼈(骨)와 내장(內臟)을 잡아주어 형체(形體)를 이루는 천사(天使)이다.
다섯째, 피부천사(皮膚天使)는 몸전체(全身)를 감싸고 있는 피부(皮膚)로 근육(筋肉)을 보호(保護)하고 있다.
이 다섯 천사(天使)는 5쌍(雙) 남녀(男女) 10명(名)으로 구성(構成)되어 있고, 대천사(大天使)는 100쌍(雙) 남녀(男女), 200명(名)으로 구성(構成)되어 있다.
“성령(聖靈)이 여러분들을 변화(變化)시키고, 여러분들의 모든 죄(全罪)를 용서(容恕)해주고, 사(捨)해주는 성령(聖靈)이 여러분의 몸에 들어가라 .
여러분들의 가족(家族)과 모든사람(四覽)의..여러분들의 질병(疾病)을 고쳐주고, 여러분들을 위기(危機)에서 구(救)해주는 천사(天使). 무한대(無限大) 천사(天使)가 여러분의 몸에 들어가라 .
머리(두(頭))에서부터 내장(內臟) 전체(全體). 전체(全體)를 지켜주는 내장(內臟)에너지 들어가라 .
근육(筋肉)을 지켜주는 근육(筋肉)에너지 들어가라 .
신체(身體)에너지 들어가라 .
근본(根本)에너지 들어가라 .”
5.축복(祝福)
축볷(祝福)은 the God-man(神人恁)께서 내려주시는 영(靈)에너지이다.
축볷(祝福)이 들어가면 행운(幸運)이라는 글자가 붙는다.
안 될 일을 되게 하는 것이 축볷(祝福)이다.
축볷(祝福)은 자기(自己)가 가지고 있는 전화번호(電話番號), 핸드폰(携帶電話), 옷(衣服), 자녀(子女)들 이름(姓名), 자녀(子女)들의 다니는 학교(學校), 살고 있는 집(住居家屋), 자동차(自動車), 조상묘지(祖上墓地) 등(等) 나와 관련(關聯)있는 모든 것에 축볷(祝福)이 들어간다.
성령(聖靈)은 물질(物質)에 들어가지 않고, 사람(四覽)에게만 들어가고, 축볷(祝福)은 만물(萬物)에 들어간다.
성령(聖靈)은 옷(衣服)에도 안들어가지만, 축볷(祝福)은 모든 물질(全物質)에 다 들어간다.
성령(聖靈)이 물질(物質)에 들어가지 않는 이유(理由)가 굉장(宏壯)히 소중(所重)한 것이기 때문에, 인간(人間)에게만 들어가고 동물(動物)은 안 들어간다.
축볷(祝福)은 동물(動物)에게도 들어가고, 물질(物質)에도 들어가고, 지구(地球)에도 들어가고..
그래서 성령(聖靈)이 축볷(祝福)과 어울리면, 음(陰)과 양(陽)으로써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지구(地球)에서 우주본체(宇宙本體) 백궁(白宮)까지 고속도로(高速道路)가 놓여지게 된다.
성령(聖靈)이 사람(四覽)에게만 들어가는 것은 자유의지(自由意志) 때문이다.
자유의지(自由意志)로 인간(人間)의 영(靈)을 성장(成長)시키기 위(爲)함이고, 동물(動物)이나 식물(植物)은 자유의지(自由意志)의 영(靈)이 없다.
영(靈), 혼(魂), 백(魄)에서 인간(人間)은 영(靈)이 있어서 성령(聖靈)이 들어가지만, 동물(動物)은 혼(魂), 식물(植物)은 자연영(自然靈)만 가진다.
원자구조(原子構造)를 본다면, 양성자(陽性子)와 중성자(中性子), 전자(電子)의 구조(構造)에서 동물(動物)은 양성자(陽性子) 기능(機能)이 없고, 중성자(中性子)와 전자(電子)의 기능(機能)만 있는 것이다
짐승(禽獸)들은 전생(前生)은 알지만 그 생각(生覺)하는 기능(機能)은 하지 못해서, 원한(怨恨)이나 복수(復讐)는 할 수 없는 것이다.
오로지 생존(生存)의 본능(本能)으로만 살게된다.
그러나 사람(四覽)은 전생(前生)을 기억(記憶)못하게 만들어 놓았다.
전생(前生)을 알게 되면 복잡(複雜)한 일이 생겨난다.
전생(前生)의 애인(愛人)이 자식(子息)으로 왔거나, 전생(前生)의 원수(怨讐)가 자식(子息)으로 왔을 때, 상상(想像)도 못하는 끔찍한 일들이 생겨서 질서(秩序)가 무너질 것이다.
식물(植物)은 양성자(陽性子)와 전자(電子)기능(技能)만 있는 것이다.
그래서 만물(萬物)은 몸만 있고, 자유의지(自由意志) 기능(機能)인 혼(魂)이 없고, 우주본체(宇宙本體)에 전달(傳達) 기능(機能)인 양성자(陽性子) 기능(機能)만 있어서, 아이큐가 100억(億)이라는 얘기이다.
성령(聖靈)과 축볷(祝福)은 우주본체(宇宙本體) 백궁(白宮)에 와이파이를 연결(連結)하여 로그인 하는 것이다.
로그인 하려면 the God-man(神人恁)으로 부터 성령(聖靈)과 축볷(祝福)의 계정주소(計定住所)를 분양(分讓)받아야 한다.
120억(億) 광년(光年)의 본체(本體)와 무선와이파이를 이어주는 것이 바로 성령천사(聖靈天使)와 축볷(祝福)이다.
축볷(祝福)은 행운(幸運)을 주는데, 행운(幸運)의 3대(大)요소(要素)는 음덕(陰德), 박애(博愛), 희생(犧牲)이다.
음덕(陰德)은 타인(他人)에게 남모르게 덕(德)을 베풀고, 박애(博愛)는 모든 사람(四覽)을 평등(平等)하게 사랑(四朗)하고, 희생(犧牲)은 다른 사람(四覽)이나 어떤 목적(目的)을 위(爲)하여, 자신(自身)의 목숨(生命), 재산(財産), 명예(名譽), 이익(利益)을 바치는 것이다.
그래서 축볷(祝福)을 받으면 그 행운(幸運)이 자신(自身)에게 들어오지만, 또 그 행운(幸運)을 타인(他人)을 위(爲)해서 써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축볷(祝福)의 행운(幸運)은 결국(結局) 자신(自身)에게 복리(複利)로 다시 돌아오게 된다.
“내가 성령(聖靈)을 주죠? 전생(前生)의 모든 죄업(全罪業)이 없어져 .
천사(天使)죠? 이 성령(聖靈)이 들어가야 수천억년간(數千億年間) 지은 죄업(罪業)이 싹 녹아버려 .
레벨이 두번째로 작동(作動)해요. 세번째 축볷(祝福)이 들어가는 거야 .
물질(物質)은 성령(聖靈)이 안들어가 있을까, 들어가있을까? 내 물어보는거야..
모든 물질(物質)은 자동(自動)으로 성령(聖靈)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냥 바로 축볷(祝福)주면 축볷(祝福)이 그냥 들어가버려 .
이거(케이크) 성령(聖靈)이 안들어있는거 같죠? 성령(聖靈)이 들어있어 .
축볷(祝福)주면 축볷(祝福)이 들어가버려…
요게 백개(百個)가 모인게 뇌(腦)잖아..하하
뇌(腦)의 1%를 쓰는데.. 백궁(白宮)에서 여러분을 만들 때는 여기(정수리)에다 첨단(尖端) 백회(百會)를 넣어놨어.
근데..그게 여러분이 지금(只今)까지 안썼어 .
내가 이제 와가지고 백회(百會)를 쓰는법(方法)을 알려주는거야 .
천사(天使) 들어가고, 뭐든지 들어가게.. 축볷(祝福)이 들어가게 해놓은 거잖아..
백회(百會) 막으면 축볷(祝福)이고 뭐고 없잖아..
이거를 3억년(億年), 4억년(億年) 전(前)에 여러분의 뇌(腦)에다 넣어놨단 말이아..
그게 뇌의 99%를 차지(借地)해. 그런데 여러분 쓰나..그거? 안써 .
1%밖에 못 써. 그 백회(百會)를 쓰게 해주는 자(者)가 내(神人)야.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 백회(百會)를 축볷(祝福)받은자는.. 그 99%를 쓰게 해 주는게 백회(百會)를.. 축볷(祝福)이야. 거기서 우주(宇宙)의 안테나가 꽂혀버려 .
노다지 통신(通信)이 오고 가고.. 이게 일어나는 거지.
그러기 전(前)에는 여러분들은 미아(迷兒)야 .
그냥 놔 둔 거지…”
[출처] 【허경영의 성령천사와 축복】 -광안대교 고평기님 제작.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백궁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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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예언서]
‘허경영과 의사최선우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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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5:27조회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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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과 의사최선우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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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반드시 죽는다.
영원한 윤회냐 아니면
신인 허경영과 함께 백궁으로 갈것인가?
인간은 영원히 사는 존재다.
생명은 에너지니까 잠시도 멈출수 없다.
범신론:모든 만물이 신의 몸
불이:일체 전체가 하나의 생명체
지구에서 윤회하면서 지구의
지수화풍공식(6대)으로 인간이 만들어지는것으로 색수상행식(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을 바라보면서 깨달아 가는 것이다.
불안전한 진(가)태양이 인간처럼
편견을 가진다.
*모든 이세상 물질들은 완전한 것이
완전해 보이지 않게 운행하면서
여기서 그 차별을 배우는 거다.
깨달아서 대소장단중경후박
을 알아 그 차이점이 없다는 것을 궁극적으로 깨닫게 된다.
결국 마음의 평화를 얻는 날
백궁으로 올라간다.
깨달은(각覺)후에는 정진定進 해야한다.배운 다음에는 닦아야 한다.
업장(습 :무의식 성품 )을 녹여야
성품자리까지 깨끗하게 됬을 때까지
즉 바다에 파도와 탁한것이 제거될 때까지 인간은 지구에 머무는 거다.
일렁이는 파도 가 있는 한 지구에
있을 사람이다.
정해놓은 기간이 없기 때문에
얼마든지 지구에 윤회하면서
수정하는거다
불교적으로 말하면 성문에서
연각이 되면 다른 진화된 별로 가는 거다. 전부 도인들이 있는 별로 간다.
우주 아카사장,백궁에는 레벨이 있다. 이런 윤회하는 과정을 거쳐
인간이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된다.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없어질 때
마음이 파도가 일지 않는 거다.
*지금 우리는 다 공부하고 있다는 거다.마귀 마장 사탄이 나타나 시험한다 .
시험을 매일 친다 .시험의 연속이다.
- 깨달아 버리면 시험이 낙원이야.
단칸 방 때 낙원. 나중 좋은집 이혼
이 세상이 깨닫고 보면 낙원이다.
이지구가 다른별로 못가는 단칸방이다.이곳이 낙원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된다.
대 도인이 금강산에 앉아 있을때
과거 회상해보니 부질없는 것을 붙들었다. 전부 시험지였어.
지난날 보니 뜬구름 같다.
자나친 욕심으로 남을 괴롭힌 것을
후회하지.
인간이 갈고 닦는 여기가 논산훈련소다 .
유교 성신애제화복보응
誠信愛濟禍福報應
정성이 예다. 정성이 먼저다.
지성이면 감천이다.
정성은 자기가 겸손해지고 남을
대우하는 것이다
내 믿음보다 남을 더 내세워야 된다.
내 믿음을 위해 남들은 마귀다 하면 안된다.
내 믿음을 위해 남과 다투면 안된다.
남을 대하는데 정성이 첫째다.
그다음에 믿음 사랑 구제다.
성신애를 갖춰야 남을 구제할 수 있는 것이다.
유교 팔조목八條目
격물格物치지致知성의誠義정심正心수신修身제가齊家치국治國
평천하平天下
격물은 물질을 먼저 갖추라.
치지는 지식을 닦아 이룬다는 것이다.
모든 순서 앞에 정성이 있고
정성안에 격물치지가 들어있다.
남한테 가려면 예의를 갖추고
지식을 갖추는 게 정성이다.
우리가 백궁을 가기위해 갖추는 것이 성誠의 단계다. 성의誠義
격물단계란 말이다
격물단계가 지구다.
신우호시 身牛虎視
몸은 소같고 느린데 눈은 번개같아야 된다.
만물을 깨달으려면 호랑이의 눈빛이되야 한다.어느정도 마스터되면 다른 별로간다.
지구는 뇌1%쓰는 사람들 집합체로
로 뇌2%(지능 200이상) 쓰는 별로 뇌를 100%쓰는 별까지
윤회를 해야 된다.그다음에 백궁으로가는 거다.
바로 백궁가는 것은 나를 만났을
때 내 강의를 직접 들었을 때
모든 것을 졸업해 백궁으로 간다.
우주의 공간 공간에 초스피드의 안보이는세계의 블랙홀 화이트홀이 있다.
내가 오고 가는 고속도로가 있다.
서울에도 수천개가 있다.
우주와 소통하는 도로가 있다.
인간의 정신세계도 고속도로가 있다.허경영를 만난 사람들은 그
블렉홀로 들어온 거다.
물질이 분해되면서 업록(업력)이 녹아버려 직행으로 날라가버리는 거다.
그게 나를 만난 자들이다.
그게 중력과 같은 거다.
태양옆에 가면 지구가 빨려 들어간다. 그게 백궁가는 절차다.
신의 중력권에 들어가는 특별한 케이스다.같이 움직이면 같이 따라갈 수있다. 명왕성은 떨어져 나갔다.
윤회의 싸이클을 벗어나 우주의
영원한 아카사장으로 들어가는 거다.
떨어져 나간 사람들은 헤아릴 수 없는 세월 별들을 여행 하겠지!
*염려하지마라.본태양 자장권에
들어가 있는 거다.
태양만 중력을 가진게 아니다.
본태양도 중력이 있다.내한테 와있는 여러분은 중력권안에 들어와 있다.꼭 명심해요!
국가혁명배당금당 태평신대
후보자 연설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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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0. 18:04조회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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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정책 후보 연설
1.국가혁명 배당금당 ㅇㅇㅇ에 출마한 ㅇ ㅇㅇ입니다.
2.제가 출마를 결심하게 된이유는 현재 썩고 부패하고 탈선한 정치를 혁명하여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 사회를 혁명하기 위해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3.탈선한 정치라는 것은 잘못 만든 정치제도가 나라를 망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정치를 잘못하면 경제는 망하게 됩니다. 정치가 아버지 이면 경제는 어머니입니다. 정치는 법이고 경제는 물질입니다. 법을 잘못 만들면 경제는 망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왜이렇게 힘들지 하면서도 그 근본원인에 대해서는 누구도 말을하지 않습니다. 말을 해보았자 누구하나 책임지지 않습니다. 혁명은 법을 바꾸는 것입니다. 기존의 법을 바꾸어 새로운 법을 만드는 것을 혁명이라고 합니다.
-
국가혁명배당금당에서는 33정책으로 정치시스템을 완전히 바꾸려고 합니다. 국민배당금 150만원,220만원 정책은 국가를 부강시키는 정치 시스템이 될것입니다.
-
국가를 망하게 하는 10대 악폐가있습니다.
첫째, 김영란법을 폐지해야 합니다.
둘째,금융실명제법을 폐지해야 합니다.
세째,헌법재판소를 폐지해야합니다.
네째,수능시험을 폐지해야합니다.
다섯째,상속세를 폐지해야합니다.
여섯째,노조를 폐지해야합니다.
일곱째.전교조를 폐지해야합니다.
여덟째, 쌍벌죄를 폐지해야합니다.
아홉째, 교도소를 폐지해야합니다.
열째,징병제를 폐지 해야 합니다.
1.김영란(전 국민권익위원장)법은 국회,법원,헌법재판소,선거관리위원회등 정치인,공무원,기득권 세력들의 부정청탁및 금품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입니다. 그런데 민간인까지 포함한 강제규정으로 만들었습니다. 민간인은 관련법 대상에서 제외 되어야 합니다.결국 김영란법의 피해는 자영업자들에게 돌아 가서 매출이 떨어지게 만드는 악법이 되었습니다.
김영란법은 경제를 망치는 법으로 즉시 폐지되어야 합니다.
2.금융실명제는 1993년 8월12일 김영삼 대통령에의해서 시작되었는데 1997년 IMF를 당하면서 나라가 망하게 되었습니다. 왜 망했을까요? 돈은 본래 음지에서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투명하게 하면 돈은 전부 사라져 버리는 속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가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 김영삼은 대통령긴급명령인 긴급재정경제명령 제16호를 발동하여 내용은 비실명계좌의 실명확인 없는 인출을 금지.
순인출 3천만 원 이상의 경우 국세청에 통보하며, 자금 출처를 조사할 수 있음.
경제에 끼친 부작용
1.생산성 저하
2.주가 폭락
3.자본의 해외 유출
4.부동산 가격 급등
5.사금융 시장 위축
6.중소기업의 부도 증가
그 결과 결국엔 1997년말에 imf를 맞은 것입니다. 전부 부도가 나서 나라 전체가 쑥대밭으로 되었습니다. 그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리국민들은 은행을 살리자고 금모으기 운동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살려 놓았더니 또 나라에서는 또 국민들에게 갑질을 하는 것입니다.
3.헌법재판소폐지
법위에 법은 필요없습니다. 상고법원을 늘려서 재판을 빠르게진행할수있도록
합니다.상고법으로 판결된것을 다시 헌법재판소에서 판결하는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 수능시험폐지
청소년들을 학비와 시험에서 해방시켜야 합니다. 일년에 1만5천여명이 자살을 합니다. 그중에 3000여명이 청소년입니다. (안산 단원고 학생의 희생자보다 10배나 많습니다.세월호가 타인에 의해서 죽임을 당했다면 자살 자도 죽게만든 원인제공자가 있을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수능시험 제도인 것입니다.)
잘하는 한과목만 하게하여 중등과정 6년의 평균점수로 대학에 진학하게 됩니다.
시험지옥,과외지옥,수능지옥에서 해방되어야합니다.
- 상속세 폐지
세금을 내고 정당한 돈을 벌었는데 다시 상속할 세금을 내도록 하는것은 국가가 착취하는것입니다. 일본의 가업을 잇는 기업이 3만개나 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가업을 잇는 기업이 10개미만입니다. 기술축적이 안되어서 결국 경쟁력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상속세는 폐지 되어야 합니다.
상속과 증여 때 매겨지는 세율은 같습니다. 액수에 따라 10%(1억원 이하)∼50%(30억원 초과)의 세금을 상속·증여받는 사람이 내게 됩니다.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상속세는 현금으로 내야 하는데 결국 나라에서 다뺏아 가게 되는 것입니다.
6.노조폐지
노조는 기업의 활동을 저하하게 하여 기업을 망하게 합니다. 삼성은 노조가 없었습니다. 노조가 만들어지면 기업이 추구하는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과도한 노조의 파업은 결국 기업을 파산하게 만듭니다. 노조는 폐지 되어야 기업이 활성화 되고 경제가 살아납니다.
- 전교조 폐지
친북반미와 외세배격이 우리의 아이들을 이념에 철저히 이용하려는 악랄한 의도를 보란 듯이 올려 놓고 있다. 과연 성장단계의 어린 학생들에게까지 ‘민족대단결’ 운운하며 정치적이고도 이념적인 것을 주입하여 무얼 얻으려는 것인지 전교조의 그 움직임을 비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쌍벌죄 폐지
쌍벌죄는 뇌물을 주는자나 받는자를 동일하게 처벌하게 되어 있어서 누구도 뇌물을 주었다고 얘기 하지 않습니다. 비리와 부패의 법이 바로 쌍벌죄입니다. 주는자는 벌하지 않고 받는자만 벌한다면 뇌물을 줘도 절대 받지 않을것입니다. 쌍벌죄는 단벌제로 바뀌어야 합니다
- 교도소 폐지
교도소는 전국에 한개만(십분의 일) 남기고 전부 없애고 징역형 대신 재산비례 벌금형으로 한다면 세수가 증가하게 됩니다. 중범죄인들만 감옥으로 보내게 해야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습니다.
10.징병제폐지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함으로써 군인들이 나라에 충성을 하게 될것입니다. 군대내에서 폭력이나 탈영병이 없어질것입니다. 군대생활하기 싫으면 언제든지 제대를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열가지 악폐를 제거함으로써 중환자가 된 국가가 제대로 움직일 수 있을것입니다. 현재의 대한민국의 상태는 밧줄이 꽁꽁묶여져있는 형국입니다. 이러한 악법을 제거하고 난후에 국민 배당금이란 피를 수혈하고 나면 대한민국은 일취월장 훨훨 날아다닐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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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당금당의 주요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가혁명 배당금당은 국민배당금을 주기 위해서 나온 당입니다.
33정책의 핵심인 국민배당금의 피는 매월 20세 이상 150만원을 주게 됩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에게는 건국수당인 70만원을 배당금과 합하여 매월 220만원을 드립니다.
@배당금은 주식에서 주주들에게 이익금을 배당하는것을 배당금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자본금은 7경입니다. 우리나라를 주식회사로 본다면 국민 개개인이 나라에 7경을 맡겨 놓은 것입니다. 7경을 5천만명으로 나누면 개인당 14억의 지분이 있는 것입니다.
14억의 1%만해도 년봉 1400만원이 됩니다. 2%가 되면 2800만원입니다.매월 150만원을 주어도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 그리고 나면 다음으로 해야할일이 결혼정책으로 결혼자금 1억원과 주택자금 2억원을 지급하게 됩니다.결혼정책은 결혼자금을 각자 5천만원씩 해서 부부 1억을 드립니다. 현재 결혼비용이 남자8000만원 여자3500만원이 평균비용입니다. 그리고 주택자금으로 2억을 무이자로 지급해드립니다. 모두 3억이 결혼자금으로 여러분에게 지급 됩니다. 매년 31만쌍이 결혼을 하는데 이금액을 합하면 전부 93조가 됩니다.
3.출산하게 되면 1명당 5천만원을 지급합니다. 아기가 성장할때까지 10년동안 전업 주부수당을 월 100만원을 지급합니다. 한달에 3만명이 탄생하고 있고 일년이면 36만명 가량 됩니다. 36만명에 일인당 5천만원을 지급하게 되면 모두 18조가 됩니다. 현재 출산연구비로 일년에 30조가 들어갑니다. 한명당 1억을 줄수있는 돈입니다. 이 연구비를 누가 쓸까요? 아기 낳는데 무슨 연구가 필요합니까? 그 돈을 나누어 주기만 하면 간단히 해결되는 일입니다.
-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를 해야합니다.우리 자녀들이 국방의 의무로 군입대 하는 징병제를 폐지하고 장병들에게 모병제를 실시함으로 남녀 누구나가 1개월의 훈련을 받고 제대하게 하고 모병제에 참여 하는 군인들에게는 월200만원의 급여를 드립니다.
우리나라 군인 육군50만명,공군7.2만명,해군7.2만명해서 합치면 65만명인데 월 200만원씩 지급하게 되면 년 16조가 됩니다. 국방비 45조의 30%입니다
5.보훈정책으로는 월남,625참전용사에게는 5억원과 매월 300만원의 급여를 주게 됩니다.
월남 참전용사는 32만5천명인데 이들에게 1회 일시불로 5억을 지급하게 되면 165조가 됩니다.그리고 매월 300만원씩 일년을 지급하게 되면 12조가 됩니다.
- 농업뉴딜정책으로 18세이상 취업되며 월100만원을 지급합니다.
전국에 천여개의 농업뉴딜단지를 만들어서 먹고 자고 한달에 100만원씩 급여를 드리는 정책입니다. 전국민이 실업자에서 해방되게 하는 아주 훌륭한 정책입니다.
연애공영제로 월20만원, 안경지원20만원,생일때 10만원 사망시에 천만원을 지급합니다.
-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20세이상 1억씩 지급-최상위층,상위층, 차상위층은 제외되어 약 2000조원의 양적완화로 2년치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합니다.
재원마련
이렇게 해서 모두 합치면 천조정도는 지출이 됩니다 .그렇다면 이런 재원이 어디서 나오는지가 가장 여러분들이 궁금할것입니다. 그 예산재원 마련은
1.일년예산 512조의 60%인 300조를 절약하고,
2.고소득자 탈루세금으로 200조원을 확보합니다.
3.세금을 하나로 통합하여 100조를 마련하고
4.재산비례 벌금으로 100조를 확보하고
5.특수사업자를 500만명을 양산하여 세수 100조를 확보합니다.
그래서 모두 800조가 확보됩니다. 그리고 화폐변경으로 900조를 확보하고 양적완화로 6000조를 풀어서 부족한 세수를 완벽하게 충족하게 하여 중산주의를 실현하게 됩니다.
이렇게 하여 합하면 모두 7700조가 됩니다. 세수는 이것만 해도 충분합니다.
이상으로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중산주의 33정책으로 추락하는 대한민국을 완벽하게 재건할수있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제 지상낙원에서 살수있게 될것입니다.
[출처] 후보자 연설문1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
過慾 과욕-전세근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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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4. 09:51조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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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過慾 ■■■
過慾(과욕)은 ‘지나친 욕심’이란 의미다. 단어 자체에 비난이 담겨 있다. 우선 過가 부정적이다. 무엇이든 지나치면 안 좋다는 건 상식이다. 孔子(공자)도 지나침을 경계했다. 제자 子貢(자공)이 묻는다. “子張(자장)과 子夏(자하) 가운데 누가 더 어집(賢)니까?” 孔子가 답한다. “子張은 지나치고 子夏는 못 미친다”
子貢이 또 묻는다. “그럼 子張이 낫다는 말씀인가요?” 孔子가 맺는다. “지나친 것은 못 미침과 같다(過猶不及).” 過猶不及(과유불급)의 어원이다.
慾도 부정적이다. 慾과 欲(욕)은 혼용되지만 慾은 ‘옳지 않은 욕심’이란 뜻이 짙은 반면, 欲에는 ‘무엇인가를 이루고자 하는 의욕’이라는 뜻이 깔려 있다.
慾은 대개 재물이 대상이다. 그래서 성경은 “돈을 사랑함이 一萬(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라고 가르친다. “재물은 스스로 날개를 내어 하늘을 나는 독수리처럼 날아간다”라고도 경고한다.
어느 정도의 욕심이 지나친 것인지를 분간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중국의 賢者(현자)들은 過慾 대신 欲速(욕속)이란 표현을 썼다. 욕심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욕심을 이루는 속도에 주목한 것이다.
『論語 子路(자로)』편은 子夏가 孔子에게 정치의 요체를 묻는 장면을 소개한다. 孔子는 “욕심 내 서두르지 말고, 작은 이익을 탐하지 말라. 욕심이 급하면 일을 이룰 수 없다(無欲速 無見小利 欲速而不達)”고 대답한다. 여기서 欲速不達(욕속부달)이란 成語(성어)가 생겼다.
중국의 중등 과정 국어 교과서에도 欲速의 일화를 소개한다. 황혼 무렵 묶은 책더미를 짊어진 선비가 뱃사공에게 “지금 가면 성문을 통과할 수 있나”고 묻는다. 책더미를 본 뱃사공은 “빨리 가면 닫혀 있고, 느긋하게 가면 열려 있을 것”이란 묘한 답을 한다. 자신을 놀린다고 생각해 기분이 상한 선비는 서둘러 발을 옮기는데 그만 끈이 끊어져 책들이 땅에 떨어졌다. 책을 수습하고 서둘러 도성 입구에 도착했지만 성문은 닫혀 있었다. 欲速하니 不達한 것이다.
요즘 우리에겐 시급한 일 투성이다. 코로나도 빨리 잡아야 하고, 남북관계도 얼른 터야 하며, 무엇보다 실업 등 경제 현안도 속히 풀어야 한다. 그렇다고 欲速은 금물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 전환 사태처럼 사회적 騷音(소음)만 생산할 뿐이다. 전세근 교수님
공존공영 중산정책 태평신대
좋은 세상이 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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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過慾 과욕-전세근교수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다이아몬드 브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