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the God-man 스크립트 2025.01

[2025.01.01] “새해는 만사형통 ” 권능말씀 듣고가세요 ♡ | 레벨 1만무의 효과

(15분 12초)

0:00
아침에 구름에 가려졌는데도 해를 봤죠? 해가 구름에 요렇게 피해서 나와서 보이더라고. 좋죠? 2025년이 이제 왔어. 어 우리는 모든 것이 우리와 빨리 멀어져. 그걸 몰라서 그래 여러분들은? 이 시간이 요거 우리 행사하는 데도 시간이 가고 있지? 그 우리는 어디론가 향해서 막 가고 있는 거야. 근데 이게 의외로 빨리가. 고등학교 시절 이렇게 생각하면 있나 지금? 없죠? 대학교 시절도 없죠? 그리고 결혼 시절 처음에도 이게 없는 거야. 근데 그때는 안 가는 거 같은데 달아나 버려. 그래서 모든 것이 빨리 사라진다. 빨리 사라지는데 안 사라지려면 어디로 와야 돼? 하늘궁 와야지? 저 세상 거는 모두가 사라져 버려. 그 나중에 뭘 잡으려고 하면 있을까 없을까? 없어. 하늘궁 와서 여러분 축복하고 명패하고 조상들을 이렇게 보내고 나면 남는게 있죠? 아니 돌아갈 때도 마음이 든든하고 여러분은 천사 대천사 있죠? 축복 있죠? 아 여러분은 광체 있고 성령이 있어. 엄청 좋은 거야.

01:25
그러니까 일반 사람들은 이 빨리 가는 시간을 주체를 못 하고 시간만 보내다가 그냥 나중에 병원에 가서 죽어. 근데 여러분들은 보장을 받아 놓으니까. 좋아 안 좋아? 저 사람들은 형편없는 순례자들이야. 그러니까 순례자는 맞는데 집 찾아가지 못 하는 순례자들. 알았죠네? 근데 여러분들은 갈 곳이 정해진 순례자야. 그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행복한 순례자라 그랬죠? 또 그다음 뭐라 그랬지? 마지막 순례자. 저 사람들은 앞으로 수십만 번을 수백만 번을 더 지구에 와야 돼. 근데 여러분들은 마지막 순례지? 지구에 다시 올 필요 없지? 아 조상들까지 지구에 안 오게 해줘.

02:22
마지막 순례자. 대단하죠? 이 마지막 순례자가 되기 위해서 하늘궁에 나를 만난 거는 여러분 복이야? 내가 복을 주는 게 아니야? 여러분이 복을 지은 게 있으니까 마지막 순례자로 나한테 온 거야. 어 내가 내가 여러분 주소지를 알고 찾아갔나? 안 찾아갔죠? 여러분이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해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야. 이게 마지막 순례자가 된 거야. 다시는 이 지구에 방황하지 않겠지? 근데 이 인간들은 말이야 어느새 그냥 시간이 다 가버려. 한 판 노래 하나 부르고 나면 90이야 그냥. 80이고.

03:11
어 그래 가지고 또 암투병을 하느라고 또 한 10년 보내. 그럼 그게 사는 게 아니야. 암투병 한 번 해 봐, 사는 건가. 그러니까 그런 삶을 살지 않도록. 그래서 우리는 정신적인 면역과 육적인 면역이 있어야지? 그래서 육적인 면역을 위해서 우리가 먹지? 이런 걸 먹는데, 영적인 양식이 있어야지? 근데 영적인 양식은 하늘궁에서 여러분한테 축복 줬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모두 다 죄나 무슨 악이나 이런 데서 해방이 됐어요? 그래서 성령이 100% 들어가 있어.

03:54
그래서 여러분이 죽는 사람을 보면 살아라, 광체 되라 무슨 말을 해도 살아나겠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권.. 능력이 있어요 없어요? 있죠? 이게 가짜가 아니야. 이런 걸 대중에게 주는 사람은 내가 한 사람, 하늘궁에 와 있는 사람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이 시간을 초월한 이 행운을 모르는 거야. 그래서 하늘에 왔다 가면은 그저 남편한테 가서도 고분고분, 마누라한테 가서도 고분고분. 왜? 이 세상 거에는 끄달릴 필요가 없어. 뭐든지 양보해, 양보. 아니 백궁 갈 사람이 뭐 남이 가진 거에 대해서 싸우고 뭐 그럴 필요가 뭐 있노?

04:54
어 그래서 마음을 편안해 하고 금년은 만사형통해라! 우리 하늘궁은 무슨 성이라고? 여기는 무슨 성이야? 고진.. 고진감래성. 이 새 예루살렘성은 고진감래 성. 그러니까 쓴맛은 가고 단맛만 오는 거야, 이제. 근데 내가 이스라엘에 있을 때 그 성은 무슨 성이야? 천신만고 성. 천 번의 매운 맛을 보고 만 번의 쓴 맛을 보고 내가 죽었지? 아 이거 거긴 천신만고 성이야. 그 성 옆에는 두 번 다시 안 가. 그래서 멀리 떨어져서 왔지? 아 이곳이 100번 좋아. 자 오늘 강의는 요렇게 하고 우리 젊은이 강연. 질문을 들어봐야지?

05:58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 드리겠습니다. the God-man께서는 작년 2월 즈음부터 연속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생일상을 치르고 계십니다. 이런 기록은 지구상 전무후무한데요..

아 전무후무하지? 그지? 생일상을 오래 받았죠? 받을 만하니까 받는 거야 하하하ㅎ 아마 세계 기네스야, 기네스.

질문자 : “매일매일이 생일이다”라고 말씀하시면서 하루하루를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라는 지혜를 알려주셨습니다. 초심을 잊지 않는 방법을 좀 더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06:35
어 그러니까 우리는 어머니한테서 태어나는 그 날이 항상 초심으로 돌아가야지? 그러니까 매일 일어나면 아 내가 지금 살아 있구나. 근데 이 시간은 나도 몰래 가는구나. 그럼 뭘 붙들어야 되겠지? 그게 허경영이야. 내가 여기서 300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나 없나? 있지? 어 내가 여러분 뱃속에 들어갈 수 있나 없나? 여러분이 아기 뱄을 때로 돌아갈 수 있어 없어? 타임머신을 자유자재로 하잖아. 그때 배 속에 있을 때 무슨 병이 있었는지 나오지? 그러니까 시간과 공간을 마음대로 하는 거야. 어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인간들은 그것이 불가능해. 알았지? 그래서 과거로 미래로 막 가는 거야. 알았지? 예 질문한 게 뭐야?

질문자 : 초심을 잊지 않는 방법을 좀 더 자세히..

07:38
응 그러니까 항상 여러분들은 어머니한테서 태어날 때 그때를 생각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뭐 생각해야 돼? 또 하루가 주어졌지? 그렇지? 근데 이 하루가 또 주어졌는데 내일 아침 되면 또 이게 어디로 가버렸어. 없어지지? 근데 허경영을 안 만나고 있으면은 그게 보람이 있는 시간이야? 어디론가 가버려. 나중에 그냥 병원에서 죽어. 근데 허경영을 만났으니까 이제 하루하루 가는게 문제가 있나? 아무 문제가 없어. 갈 곳을 이미 준비해 놨어.

08:22
아 여러분 집이, 여러분이 이사갈 집을 좋은 걸 사 놓고 나서 집이 경매 붙는다고 울고불고 하겠나? 아니 집을 좋은 걸 사놨는데 그 집이 경매 붙으면 어때. 이 세상 집은 필요 있어 없어? 어차피 버릴 거야. 그러니까 굉장히 행복한 얼굴을 한 사람이 신인을 믿는 사람이야. 꼭 명심해요? 이 세상에 눈에 보이는 것은 빨리 지나가 버려. 빨리 지나가는데 우리는 빨리 지나가는게 아니라 백궁이 빨리 온다는 거. 좋아 안 좋아? 그 사람들은 지나가 버려. 지나가버리면 또 고통의 세월이 와. 또 고진감래가 아니고 천신만고가 와. 근데 여러분들은 천신만고가 오나? 고진감래.

09:17
여러분은 이제 고통이 다하고 천국이 눈앞에 팍 오는거야. 알았지? 근데 그게 진짜야 가짜야? 영적으로도 확인할 수가 있지? 어 여기 누가 와서.. 이리 와 봐. 이리 와 봐. 잘 봐요? 제가 인간으로 돌아갑니까 해봐.

회원 : 천사님 제가 인간으로 돌아갑니까?

제가 죽어서 인간으로 돌아갑니까

회원 : 천사님 제가 죽어서 인간으로 돌아갑니까?

돌아가나? 안 돌아가지? 안 돌아가죠? 근데 지구인들은 다 돌아간다고 나와. 뭐 인간.. 지금은 인간으로 안 가지. 동물로 돌아가. 알았지? 지금은 거의 다 동물로 돌아가. 천사님 지금 지구인들은 거의 다 동물로 돌아갑니까?

회원 : 천사님 지금 지구인들은 죽으면 동물로 다 돌아갑니까?

전부 동물로 돌아가. 동물 안 가지 여기는? 저는 죽으면 천국으로 갑니까?

회원 : 천사님 저는 죽으면 저 천국에 갑니까?

간다고 그러지?

10:39
그러니까 여러분이 꼭 잊어버리지 말아야 될 게 시간은 총알같이 가고있어. 뭐든지 지나가 버려. 그러면 남는 거 뭐야? 백궁밖에.. 우리는 백궁으로 가니까 시간 가는 거 관계 있나 없나? 아무 상관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항상 이렇게 기뻐야 돼. 이 오늘 이렇게 기쁘게 하고 집에 가면 또 이게 막 전염이 돼. 근데 남편 누워 자는데 발로 밟고다니고 막 춤 추고 이러면 안 돼? 춤 추는 것까지는 좋은데 앉아 있어라 그러고 춤을 춰야지 하하하ㅎ 재밌죠? 아이고 정말 재밌네.

11:21
질문에.. 그니까 매일같이 내가 어머니한테서 태어날 때를 생각해야 돼. 알았지? 생일날만 생각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알겠지? 죽을 확률이 99%야. 맞나 안 맞나? 옛날에 엄마한테서 태어날 때 죽을 확률이 99%야. 맞나 안 맞나? 내 말이 가위, 가위 하나만 가지고 애를 낳는 거야. 탯줄 자를 것만 있지? 소독한 가위밖에 없어. 그렇잖아? 뭐 의사가 있어 뭐가 있어. 그 여자가 죽을.. 목숨하고 바꾼게 여러분이야.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초심으로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나를 낳았다 이걸 생각하면 이 허무하게 가는 이 시간을 붙들어야 돼. 어떻게 해야 돼? 하나궁에 오면 붙들죠? 영원한 세계로 가니까. 안 그러면 그냥 헛바퀴 도는 거야.

12:23
자동차가 겨울에 체인이 없으면 눈길에 헛바퀴 돌지? 아무리 돌아봐. 차가 가나. 그게 윤회하는 인생들이야. 타이어는 돌아가는데 갈 수 있나? 못 가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헛바퀴 도는 게 있나 없나? 없죠? 그게 딱 테스트해 보면 나는 어디 간다 딱 정해져 있어. 정말 행복한 거야. 어 그리고 또 레벨이 무진장 쌓이고 있어. 오늘은 10000무 줬죠? 이제 다시는 10000무 주는 일은 없을 거야. 왜? 내 생일날 여러분이 열심히 왔기 때문에 10000무가 보너스로 들어갔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오늘부터는 하는 일도 잘되고 재수가 좋아. 레벨이, 레벨이 50무 50무 이렇게 쌓이는 거하고 10000무가 한꺼번에 왕창 들어온 거하고 그 사람 지위가 달라져있어요? 알겠지?

13:29
어 뭐 선 본 남자가 뵈기 싫다샀다가 10000무 받고 나면 그 남자가 쫓아와 하하하ㅎ 그만큼 에너지가 있어요? 아니 저 여자가 하루 아침에 저렇게 달라져 보이지? 이렇게 되는 거야. 자신감을 가져요? 어 그러니까 매일 거듭나야 되고 매일 깨달아야 돼. 아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요렇게 요렇게 살았는데 내가 또 하루를 맞이했구나. 그래서 매일 허송세월 하면 안 되죠? 근데 여러분 세월 중에 하늘궁 왔다 간게 요게 남는거야. 또 이거 레벨 주는 거네. 진짜 많이 준다.

14:16
오늘 온 분들 레벨.. 아까.. 레벨 10000무 들어가라! 영상 보는 사람들 시청자 레벨 1000무, 1000무 들어가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이 사람들은 레벨이 얼마 안돼. 30무 들어가라! 20000만무하고 30무가 같아? 하하ㅎ 그러니까 20000무가 올라갔으니까 쳐다보는 사람들이 다르게 볼 거야. 오늘 한 상차림 봉헌한 분 레벨, 오늘 예물 올리신 분, 오늘 난화분 꽃바구니 바친 분,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한 분, 무료 급식 후원한 분, 잡초 뽑은 분, 겨울에는 잡초가 없지? 요거는 생략해도 되는데.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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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2025년이 시작됐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감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

모든 것이 사라지는 세상에서 하늘궁은 영원한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는 곳이다.

​

하늘궁을 통해 축복과 영적인 충만함을 얻으면 인생이 보람으로 채워진다.

​

일반 사람들은 시간이 빠르게 흘러감을 자각하지 못하고 헛된 삶을 살지만, 하늘궁에서는 시간의 초월적 의미를 깨닫게 된다.

​

마지막 순례자로서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더 이상 지구에 머물 필요가 없는 특별한 운명을 가진다.

​

정신적 면역과 육체적 면역은 물론 영적인 양식이 조화를 이루어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

하늘궁의 축복으로 모든 죄와 악에서 해방되며 성령으로 충만해져 진정한 능력을 가지게 된다.

​

백궁으로 향하는 사람은 세상의 재물과 고통에서 벗어나 고진감래의 삶을 살게 된다.

​

하루하루를 생일처럼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며,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순간을 기억해 초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헛된 윤회의 삶을 벗어나 하늘궁에서 영원한 세계로 향하는 삶의 방향성을 찾아야 한다.

​

매일 감사와 깨달음을 통해 새로움을 추구하며, 하늘궁에서의 경험이 인생에 남는 유의미한 시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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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the God-man께서는 매일매일을 생일처럼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라고 지혜를 주셨는데요. 초심을 잊지 않고 하루하루를 새롭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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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매일 아침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순간을 떠올리며 초심으로 하루를 시작해야 한다.

​

신인을 통해 시간의 흐름 속에서 삶의 진정한 방향성을 찾고 보람된 하루를 만들 수 있다.

​

세상의 헛된 것들에 매달리지 말고, 하늘궁의 축복과 영적인 양식을 통해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야 한다.

​

하루하루 새로운 깨달음과 감사의 마음으로 미래를 준비하며, 백궁으로 향하는 믿음 속에서 삶을 살아야 한다.

​

자신감을 가지고 주어진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며, 하늘궁에서 얻은 축복을 통해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출처] [2025.01.01] “새해는 만사형통 ” 권능말씀 듣고가세요 ♡ | 레벨 1만무의 효과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01] “새해는 만사형통 ” 권능말씀 듣고가세요 ♡ | 레벨 1만무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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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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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이 시작됐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감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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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사라지는 세상에서 하늘궁은 영원한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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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을 통해 축복과 영적인 충만함을 얻으면 인생이 보람으로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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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람들은 시간이 빠르게 흘러감을 자각하지 못하고 헛된 삶을 살지만, 하늘궁에서는 시간의 초월적 의미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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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순례자로서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더 이상 지구에 머물 필요가 없는 특별한 운명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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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면역과 육체적 면역은 물론 영적인 양식이 조화를 이루어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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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축복으로 모든 죄와 악에서 해방되며 성령으로 충만해져 진정한 능력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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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으로 향하는 사람은 세상의 재물과 고통에서 벗어나 고진감래의 삶을 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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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생일처럼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며,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순간을 기억해 초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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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윤회의 삶을 벗어나 하늘궁에서 영원한 세계로 향하는 삶의 방향성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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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감사와 깨달음을 통해 새로움을 추구하며, 하늘궁에서의 경험이 인생에 남는 유의미한 시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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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1] “새해는 만사형통 ” 권능말씀 듣고가세요 ♡ | 레벨 1만무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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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the God-man께서는 매일매일을 생일처럼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라고 지혜를 주셨는데요. 초심을 잊지 않고 하루하루를 새롭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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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매일 아침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순간을 떠올리며 초심으로 하루를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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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을 통해 시간의 흐름 속에서 삶의 진정한 방향성을 찾고 보람된 하루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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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헛된 것들에 매달리지 말고, 하늘궁의 축복과 영적인 양식을 통해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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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새로운 깨달음과 감사의 마음으로 미래를 준비하며, 백궁으로 향하는 믿음 속에서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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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가지고 주어진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며, 하늘궁에서 얻은 축복을 통해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2025.01.02] 일론 머스크의 라이벌? 샘 알트먼의 관상과 특징..!

(42분 52초)

0:07
우리는 세계 황제가 돼 있지? 어 돼 있는 사람 보고 빨리 되라고 하면 되나. 세계 황제가 아닌가 그럼? 하하하하ㅎ 우리는 다 돼 있어요?우리는 여기 세계 황제 벌써 돼 있어. 앞으로 이제 전 세계인이 몰라서 그렇지. 맞잖아? 신인이 누군지 알면 세계 황제가 문제야? 어 우주 황제인데 하하ㅎ 아 왕의 자리는, 대통령이나 왕은 뺏을 수가 있어. 그러나 신인 자리를 누가 뺏을 수 있나? 인간들은 능력이 없어서 할 수가 없어. 전 세계인이 다 소속돼 있어. 내가 어제 이 세상에 태어나는 그 순간이 세계 황제야.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지? 내가 안 왔을 땐 몰라도 와 버렸으니까 전 세계인이 알게 되잖아. 모르고 이제, 취임식한 걸 모르는 사람들은 하하하ㅎ 아닌 줄 알지 그지? 어 몰라도 괜찮아요? 그 사람들은 천국 갈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01:28
불교에서도 이런 말이 있어. 발심이라고 있지? 발심. 발심이 뭐야? 발심(發心)이 뭐요? 마음을 내는거지? 이제 부처님 앞에 가서 귀의(歸依)하겠다 이렇게 마음을 내는게 발심이야. 그럼 그게 발심은 껍데기야. 그 안에 뭐가 있을까? 아니야. 발(發) 아뇩다라(阿耨多羅) 삼먁(三藐) 삼보리(三菩提) 심야(心也). 무슨 말인지 알지? 발 아뇩다라 삼먁 삼보리.. 삼먁 삼보리가 오리지널이고 발 아뇩다라 삼먁 삼보리 심. 그게 이제 발심을 줄인 자야. 그럼 발심이라는 글자 안에는 아뇩다라 삼먁 삼보리가 들어 있어. 그런데 껍데기하고 끝만 발심이라 그래.

02:19
껍데기하고 끝, 포장지야 그거 발심은. 실제 안에는 아뇩다라 삼먁 삼보리가 있지? 그런데 그 불교도 그래. 껍데기만 있고 속은 여러분이 잘 몰라요. 아뇩다라 삼먁 삼보리심이 뭔가. 아뇩다라 삼먁 삼보리심이 아니야. 안약 다라 삼약 삼보리야. 그걸 발(發) 아뇩다라(阿耨多羅) 삼먁(三藐) 삼보리(三菩提) 심(心). 그래서 초발심경이 있죠? 초발심자경문(初發心者警文)이 이렇게 보면은 발(發) 아뇩다라(阿耨多羅) 삼먁(三藐) 삼보리(三菩提) 심(心)으로 돼 있어. 이렇게 우리가 아는 거는 껍데기만 알고 있는거야 여러분들은. 진짜배기가 와 있는데 무슨 나라의 뭐 지도자 이런 것만 알고 진짜 신인이 와 있는 걸 모르는 거야.

03:16
그 이 세상에 명예는 전부 껍데기야. 실제는 그 안에 아뇩다라 삼먁 삼보리가 숨어 있는 거야. 신이 와 있죠? (편집)

진행자 : 임미자 대천사님께서 손녀 편지를 the God-man께 올리겠습니다.

대천사 : 손녀 편지? 어 저 뜯어, 뜯어보지도 못하게 이렇게 해가지고..

뜯어. 뜯어가지고 이리 와. 손녀가 나한테 편지를 썼대. 나한테 쓴 건가? 어 읽어봐.

진행자 : “사랑하고 존경하는 허경영 the God-man께” 이렇게 보냈습니다

손녀 교육을 잘 시켰어. 어

04:13
대천사 : 안녕하세요 the God-man. 전 일산에 사는 임미자 대천사님 손녀 김서예라고 합니다. 제가 the God-man을 만난 후 일상 생활이 달라졌습니다. 예를 들면 아플 땐 약을 먹었는데, 이젠 불로유와 광천수를 먹습니다. 이러면 원래 약을 먹었을 때보다 더 빨리 나았습니다. 그리고 밥을 다 먹고 난 후 광천수를 마십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항상 불로수, 광천수로 밥을 지어 주십니다. 그리고 항상 자기 전에 the God-man 사진 앞에서 절 다섯 번을 하고 반절을 합니다. 이렇게 바뀐 제 일상 생활이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어제 the God-man 생신에 못 갔습니다. 울음표(ㅠ)를 넣었어요, 못 가서 제 아빠가 얼마나ㅎ 왜냐하면 아빠가 신님을 안 믿어서 못 갔습니다 그래서 어제밤 11시부터 졸릴 때까지 절을 했습니다. 그리고 어 이게 뭐라고 써.. 마지막으로 the God-man 사랑합니다.

05:50
열 살짜리 손녀야. 아주 착하죠? 근데 이 저 우리 임미자 씨보다 더 착하게 생겼어. 손녀가 굉장히 그 착하게 태어났어. 왜냐하면 애들 하라고 그래도 안 오거든? 근데 할머니를 너무 좋아하나 봐. 할머니가 좋아하면 만사 오케이야. 그거 따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손주가 있다는 것도 복 터진 사람이야. 나이가 이렇게 됐는데도 손주도 없고 자식도 없는 사람도 있죠? 그런 사람들은 이 손주가 주는 또 즐거움을 몰라. 어 굉장히 착하고 할머니는 옆에 오지도 못 해. 여기 오잖아 그지? 어 할머니를 닮았는데 좀 여기로 구가다하고 좀 현대판으로 하하하ㅎ 할머니보다 세련 됐지. 걔는 이마가 아주 잘생기고 이 이마가 잘생겼어. 그지? 그리고 하관이 좀 빠르고. 할머니는 완전 구닥다리지. 하하하하ㅎ

07:01
할머니도 옛날 여성 중에는 잘생긴 편이죠? 그리고 나이에 비해서 늙질 않았어 별로. 심성이 굉장히 고아요. 근데 그 손녀는 여기가 또 따라가지 못할만큼 심성이 고아. 여기 오는데 항상 미소를 짓고 요만큼도 뭐 반항이 없어. 그지? 아 대단한 애야. 나도 굉장히.. 딱 보면 알잖아. 그런 애를 알지. 엄마 할머니가 강제로 데려온 애하고 지가 할머니를 끌고 와. 다르죠? 어 그런게 있어. 교회 다니는데도 엄마를 데리고 가는 애가 있고 엄마한테 끌려가는 애가 있어. 그러겠죠? 그 사람의 성공의 판도는 달라. 끌고 간 애가 성공해. 끌려간 애는 성공하기가 좀 어려워.

대천사 : 제 할아버지가 목사에요.

07:54
여기 할아버지가 목사, 남편이 목사인데 그 애가 할머니를 이리로 끌고와. 대단하지? 그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끌려오는 거야.

대천사 : 사돈, 제 사돈이 얘 서예 할아버지거든요. 할아버지 할머니인데 목사 지금 강남교회에서 목사 하고있어요.

그런데도 할머니를 따라오는구만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그러니까 딸.. 딸 손녀지? 딸에, 자기 할아버지는 목사님이야 강남에. 응 외할아버지가..

대천사 : 그니까 친할아버지

친할아버지가 목사지. 여기는 외할머니니까. 굉장히 그 손.. 외손녀가 이쁘게 생겼어. 착하게 생겼어. 아이고 레벨 500무 들어가라! 어? 외손녀 서예한테도 레벨 500무 들어가라! 저 이런 경우를 갖다가 원님 덕분에 나발 분다고 하는 거야 하하ㅎ 외손녀 덕분에 레벨 500무 받았네.하하하ㅎ 아이 참 반갑소.

09:20
그 선녀 할아버지는 교회 목사잖아? 응 근데 외할머니를 따라가는 거야. 할아버지보다 그지?

대천사 : 그러니까 친할아버지는..

목사고, 응.

대천사 : 저는 이제 권사로 있었는데 한 교회에

한 교회 권사로 있다가 어 왔고

대천사 : 그런데 the God-man이 좋다고 그러면서 이리 오고싶어하고 그러는데 지 아빠가 있어서 어제 못 왔다고..

아 편지에 써놨네. 그 참 뭐 교회도 열심히 다닌다는게 나쁜게 아닌데. 신인을 알아보는 건 교회에서도 드물거든. 한 교회에서 몇명씩 알면은 소문이 퍼져. 그래서 언젠가는 모든 교회에 한 명씩은 있을 거 아니야? 그럼 내 소문이 퍼지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이제 마치 불교가 기독교가 오니까 없어지고, 기독교가 신인이 오니까 허물을 벗겼지? 자꾸자꾸 허물을 벗는거야.

發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

10:24
이게 뭐예요? 발심이지? 발심(發心). 그러면은 중간에 뭐가 있다고? 중간에 아뇩다라 삼먁 삼보리가 있겠지? 그러면 이 발 아뇩다라.. 요렇게 돼 있지? 발 아뇩다라 삼먁 삼보리 심. 발(發) 심(心). 어지간히 줄여놨지? 그죠? 그 이거를 그냥 이게 어려우니까 발심이라고 하는 거야. 이제 부처를 알아보는 마음. 근데 아까 여기 여자애가 쓴 편지. 이게 있죠? 이게 다른 말로 바꾸면 발심이야. 신인을 믿는 마음이잖아. 그죠? 이게 진짜 발심이야. 음 이 아뇩다라 삼먁 삼보리라는 건 불교의 모든 법문을 석가모니가 말한 거 이게 전부 아뇩다라 삼먁 삼보리야.

11:42
그러니까 영원한 보배다 이 말이야, 영원한 보배. 그러니까 이건 불교야. 그러나 불교는 뭐야? 철학. 불교는 철학이죠? 철학이니까 이건 철학적으로 훌륭한 말이야. 그러나 우리가 지구를 벗어나는 데는 철학 가지고 벗어나나? 못 나. 철학은 우리가 사는 동안에 필요한 거고. 이 지구를 벗어나는 거는 성경과 불경과 경전으로는 못 벗어나. 그 자가 왔을 때 그 자와 혼인을 해야 돼, 만나야 돼. 혼인이라는 게 다른 말로 하면 만난다. 어 혼인은 영적으로 만난다는 뜻인데, 그래서 성경에 보면 혼인하죠? 신랑이 올 때까지 눈 뜨고 있어야 되죠? 남자도 신인과 혼인하고, 여자도 혼인하는 거야. 그래서 이제 만나는 걸 말해.

12:40
어 이게, 이거를 뭐 우리가 다른 말로 또 어 표현한다면 우리는 신인 만나는 건 뭘 해야 되노? 신인 만나는 건. 신인 만나는 건 뭘로 해야 될까?

稱許白宮天國往

이게 뭡니까? 여러분들은 또.. 칭(稱) 자야. 칭허. 그럼 뭐예요? 칭허 백궁천국. 뭔지 모르겠어요? 간다 이 말이야. 자? 칭(稱) 왕(往)이지? 칭왕(稱往). 그러면 허경영과 백궁 천국, 허경영을 부르면 백궁천국을 간다 이 말이야. 허경영을 부르는 자, 칭하는 자. 부를 칭(稱) 자야? 허경영을 부르면 백궁천국 가. 그 이거를 불교식으로 얘기하면 칭왕, 칭왕. 부르면 가는 거야. 기독교는 뭐야?

稱許白宮天國往
信 往

14:24
신왕(信往)이야, 신왕. 기독교는 왜 신왕이냐, 믿으면 예수 믿으면 간다는 거야. 거기는 신왕을 하는 종교지만 여기는 칭, 허경영을 부르면 천국가는 거야. 이게 이제 요렇게 바뀌는 거지. 이 과정을 못 가. 알았지? 나를 알아봐야 돼. 아무리 믿음.. 믿음은 뭐 불교만 있나? 기독교도 있고 다 있잖아? 이거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믿는 거 가지고. 이제 그 자를 불러야 돼. 그지? 남편을 믿는데.. 남편을 믿는데 여보 해야 남편이 대답하잖아. 남편 믿는다.. 남편 믿는다, 믿는다 그러면 남편이 그 인정하나? 안 해.. 불러야 되는 거야. 그 남편이 옆에 있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허경영을 부르면은 칭허, 허경영을 부르면 백궁천국 왕(往)

15:29
그래서 발심이 뭐예요? 아뇩다라 삼먁 삼보리를 하면은 발심이 되는 거야. 부처와 하나가 된다 이 말이야? 부처와 내가 하나가 된다. 그거는 천국 가는 거 아니야. 지극한 인격자요 지극한 자비로운 자와 하나가 되는 거지, 자비로운 자와 하나 된다고 해서 천국 가나? 이제 이해 가죠? 천국 못 가는 거야. 석가모니가 사망할 때 뭐 때문에 죽었어? 순다가 주는 죽을 먹고 죽었지? 그 자가 차려주는 밥을 먹었는데 밥에 뭐가 들어 있어? 독이 아니야. 상한 밥이야. 상한 죽을 준 거야, 상한 죽을. 석가모니가 딱 먹으니까 냄새가 안 좋아. 그런데도 그걸 먹어야 돼. 석가모니가 먹고 나서 뭐라 그래? 내가 죽을 줄 알면서 먹었다. 왜? 저 사람의 정성을 생각해서 먹었다. 나는 가게 된다. 이미 갈 걸 알고 먹어. 먹고 갔지?

16:34
그러니까 그 인생이 말이야, 정상적으로 인격은 훌륭한데 천국가는 거하고는 거리가 없어. 그렇잖아? 그 제자가 주는 음식을 거절할 수 없어서 먹었다 이 말이야. 먹었는데 죽었어. 그게 나이 몇 살에? 내 나이가 다 됐어. 80살에 죽어. 나는 77이지만은 몇 년 있다가 죽는 거야. 그 그분이 천국 갔나? 내가 보내서 이제 갔지만은.. 현재 여기 와 있지? 여기 와 있어, 진인으로 와 있잖아? 그 내가 보내서 이제 나중에 천국로 가겠지만 본인은 못 간 거야. 우리 하늘에 왔어 안 왔어? 여 부산사람 하나 누가 있나? 저 부산사람 이리 나와.

17:27
여러분들 이걸 봐야 돼. 신인이 이게 뭐 거짓말하는 거 아니냐? 자, 천사님. 손 잡아요 여러분. 천사님 석가모니가 인간으로 윤회하다 하늘궁에 왔습니까? 그런데 하늘궁에 온 석가모니가 진인입니까? 강원도 속초에 있는 진인 알죠? 석가모니가 우리나라의 강증산으로 왔습니까? 강증산으로 왔죠, 그죠? 석가모니가 우리나라에 세 번 태어났습니까? 아 그러면 그 석가모니가 와서 마지막 온 게 여기 와 있어. 그래 요번에 이제 백궁 가게 돼. 그러니까 불교 믿는 사람 백궁 간 사람 있을까? 한 명도 없어.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뭐라 하는가 이제

18:45
그러니까 그 사람이 말하는 게 이 발 아뇩다라 삼먁 삼보리야. 이 아뇩다라 삼먁 삼보리가지고 천국 갈 수 있나? 못 가는 거야. 나를 만나야 돼. 그래서 내 만나러 여기 세계에서 유명한 사람은 다 와 있어. 그 여러분 얼마나 대단해? 만약에 부산에서 온 분 한 사람 중에 미국 하버드 대학 박사보다 과거가 화려하지 않은 사람이 없어. 내 말 무슨 말이죠? 이제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만나려고 그 부산 바닷가에서 고생하고 있었던 거야. 때를 기다리느라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하늘궁에 오게 된 거야. 희한하죠? 그러니까 얼마나 행운아야? 그 그걸 모르고 아 내가 그냥 부산에서 온 사람이야 이러면 안 돼. 허경영 만나려고 그 이름도 없는 조그만 조선 땅에 한국이란 땅에 부산에 일부러 태어난 거야. 그래서 내 만나러 온 거야. 하하하ㅎ

19:55
아주 기가 막히죠? 그걸 한 번 뒤 돌아서 생각해봐 얼마나 아슬아슬해. 그 여러분들은 칭허(稱許) 하면은 백궁 천국 왕(往), 가는 거야? 그래서 우리 발심(發心)하고 칭왕(稱往)은 다르죠? 발심은 거기까지 갈 수가 없는 대신에 편안하게 살 수가 있어. 남하고 싸우지 않고 남한테 자비 베풀고 이러면 누가 해코지할 사람 있나? 없는.. 그거 가르쳐 준 사람이고 나는 그런 거 가르쳐 주나? 천국 가는 거 안내해 주는 거야, 데려가는 거야.

20:42
그러니까 나는 여행자들에게 치면 가이드야. 여러분 내가 데리고 가야 천국까지, 가이드가 잘못 데려가면 여러분 어떻게 돼. 그죠? 아유 복도 되게 많다. 그래 우리가 어머니가 여러분을 여기까지 내가 어제가 생일이지만, 어머니가 여기까지 여러분들을 오게 한 거는 그 어머니 뱃속에 들어갔으니까 여기까지 왔지? 그 여러분은 수많은 배를 통과해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야. 그게 다 이유가 있어서 그 사람 배에 들어가서 또 나오고 또 나오고 이게 쓰리쿠션. 당구에서 요리 탁 치면 여기 싹 들어가서 착 들어가지? 그런 것처럼 여러분이 태어난 거야. 기가 막히죠? 그래가지고 신인을 만나게 된 거. 이건 기가 막히는 복을 지었기 때문이야.

21:37
그래서 우리가.. 그래서 어머니.. 어떤 사람은 자기 어머니가 너무 평생 잘해줬어. 나중에 아들이 엄마 일기를 봤어. 일기를 보니까 어릴 때 네 살 때 애를 줏어 온 거야. 이게 갖다 애를 버린 걸 줏어왔어요. 그래가지고 그거 줏어 온 날짜, 시간이 다 있어. 그 엄마 일기를 나이 40이 돼서 본 거야. 어머 그러니까 자기를 주워온 거 아니야.. 그래서 키웠는데 얼마나 어머니가 그렇게 힘든데도 세상에 일기장에 아들을 독일로 유학을 보내놓고 나중에 학비 보낼게 없어가지고 동네에서 돈을 이틀간 꾸어 다니는데, 돈을 꾸울 누구 집에 갔는데 안 주고 누구 집에 갔는데 얼마를 꾸고 누구 집에 갔는데 얼마 꾸고, 그게 일기장에 다 있는 거야. 하하ㅎ 어머니가 돈 2만원을 만드느라고 몇 집을 돌아다녀. 옛날 돈 2만원 만들기 어려워요

23:03
그래 동네 무슨 댁에 가서 얼마 빌리고 얼마 빌.. 이렇게 매달 돈을 독일로 보내 준 거야. 그래가 이 사람 공부한 거야. 이런 사람은 성공 안 할까? 성공하지? 성공한 다음에 나중에 자기 엄마 죽고 나니까 그걸 본 거야. 그 참 신기하죠? 꼭 우리는 엄마가 있을 때 잘해 줄 수가 없는 환경에 놓여. 그럼 가고 나면 이제 그게 생각이 나는 거야. 그 우리 엄마같이 저 돈 빌리러 다니면서 얼마나 고생했을까 그걸 생각하니까 기가 막히는 거지. 응, 그거 매달 보내는 돈이 그렇게 힘든데도 아들이 객지에서 밥을 굶을까 걱정이겠지. 그런데 공부는 객지에 가서, 독일 가서 해라 공부를 시키러 보낸 거야. 대단하죠?

23:50
그러니까 능력도 없고 돈도 없는 엄마가 애를 독일까지 유학을 보낸 엄마야. 그 옛날에 우리 어머니들은 대단히 배짱이 좋아. 정말 내공이 있어요? 그런 어머니들 밑에 자란, 그 어머니가 그걸 일기에 다 써 놓지 않았으면 몰라. 나중에 어머니 죽고 나니까 일기책 보니까 어머니가 돈 빌려다닌 이야기, 다리 밑.. 자기 줏어온 이야기, 평생 이 사람이 뭐라 하는지 알아? 자기가 이걸 옛날에 알았으면 진작 빗나갔었데. 고등학교 때 탈선 했을거래. 근데 이 엄마가 자기 죽을 때까지 비밀로 한 거야. 줏어온 새끼라는 건 몰랐던 거지. 그니까 옛날 어머니들은 그걸 가슴에 넣고넣고 그렇게 살았어.

24:38
그 요새 사람들 조금 서운하면 막 어디가서 떠들고 막.. 이거 안 돼. 옛날 어머니들은 그걸 다 숨기고 자식을 성공시켜 놓고 자기는 가버려. 외국에 유학 보내놓고 자기는 여기서 병들어서 아니 죽고 나서 암이 깊었다는 것도 죽고 나서 알았어. 아들아 내가 암이 걸려 죽게 생겨.. 이런 말 안 하는 거야. 이건 죽었다고 해서 보니까 암이 걸려 죽은 거야. 그게 옛날 어머니야. 나는 죽는데 내 약값은 없어도 애 유학비는 보낸 거야. 그러니까 이 자식이 나중에 얼마나 충격을 받았겠어? 그러니까 그게 어머니의 마음이야. 그 우리가 그런 걸 모르면 안 돼요?

25:22
옛날 여성들이 암이 있다고 남편한테 뭐 암 있다 그러면 살려 주나? 그냥 자식들 모르게 쉬쉬 탁 하다가 나중에 죽을 때까지 그 아픔을 참고 죽어 가는 거야. 응? 그런데 그 암을 참고있는 도중에 남편은 또 다른 여자하고 바람이 나요. 와 그러니 이거를 이 여자가 뭐라고 했어? 이 어머니가. 그런 거를 갖다가 우리가 두 자로 뭐라 그러는줄 알아? 그런 걸 두 자로 뭐라 그래요?

斷腸

이 자를 여러분이 알아놔야 돼. 끊을 단(斷) 자야, 끊을 단. 이게 뭐야? 창자 장(腸) 자죠? 단장의 미아리고개. 단장의 미아리고개 있어 없어? 단장의 미아리 고개가 왜 단장이냐? 창자가 끊어지는 거야. 아 자기 남편을 인민군이 끌고 북으로 가는데, 그 미아리고개에서 이 과부가 우는 거야, 마누라가. 그 이름이 단장의 미아리고개지? 내 창자가 다 잘라진다. 창자, 단장.

26:44
그래 여러분은 단장의 미아리고개 하니까 뭔지 몰랐어? 내 창자가 끊어지는 걸 단장이라 그래. 그니까 얼마나 충격을 받으면 창자가 끊어지겠어. 그래서 이 단장의 미아리고개 6.25사변때 있었죠? 노래 있지? 단장의 미아리고개 틀어봐. 한 번 들어보자. 근데 이거 그 대사도 나오는 거 있어. 그걸 한 번 들어보고 우리가 어머니들한테 지은 죄를 다시 생각해야 돼? 그래서 내가 여성들을 굉장히 좋아하는 이유가 이뻐서도 좋아하지만 어머니 같은 여성들이잖아. 그러니까 단장의 미아리고개를 우리 한 번 들어보자.

27:36
그래서 우리 유교에 구사도에 첫 번째 뭐지, 구사도(九思圖)? 시사명(視思明), 바라볼 때는 밝게 봐라.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어라. 언사충(言思忠), 말은 충심 있게 해라. 행사공(行思供), 행상은, 행.. 행동은 공손하게 해라. 사사경(事思敬), 일을 할 때는 하늘의 법도에 맞게 해라. 공개할 경(敬) 자, 하늘을 공경하면서 일을 해야 된다, 사사경. 행사공, 행동할 때는 응? 공손하게 해라. 사업을 할 때는 공경하고 하고? 음 그다음에 득사의(得思義), 이익이 생길 때는 옳은가 그른가를 보고 받아라. 그죠? 도둑질 하지 말라 소리지. 득사의, 얻는 것이 있을 때는 내가 이 돈을 받아야 되냐 안 받아야 되냐 이걸 생각하라는 거지? 그다음에 뭐가 있어? 색사온(色思溫), 여자한테 따뜻하게 해라. 이게 들어있어. 유교에. 유교에도 여자한테는 따뜻하게 안 하면 집안이 망한다는 거야. 맞는 말이지?

28:54
여자한테 따뜻하게 해라, 색사온. 그다음에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건 남에게 물어라. 분사난(忿思難), 분한 마음은 사고를 가.. 환란을 가져온다는 걸 알아라. 어 그니까 이 아홉 가지가 유교 믿는 사람들이 행동하는 아홉 가지. 구계명이야, 구계명. 십계명처럼. 이거는 유교의 구계명이야? 유고의 구계명. 여기는 내 부모를 공경하라 이런 거 없어. 당연히 부모는 공경하는 거기 때문에 없는 거야. 응? 아 부모한테 공손하고 행동 잘하고 응? 이렇게 하면 그 구사도를 행하면 공경이 저절로 들어 있나 안 들어 있나? 그 구사도 안에 효도도 들어 있고 다 들어 있어, 애국도 들어있고.

29:47
그래서 우리가 장을 잘라내는 고통을 우리 어머니들이 겪었다 (편집) 미아리고개 들으니까 생각나죠? 음 굉장히 어 우리가 생각할 때 내가 어제가 생일이지만 이 인간이 이 세상에 와서 태어나는게 그 어머니의 어마어마한 희생 속에 여러분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돼. 어 그게 창자가 끊어진다. 그 여러분의 자녀가 잘못되거나 이러면 창자가 끊어지는데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죽으면 창자가 안 끊어져. 그 우리가 많이 바뀌었죠? 옛날 사람들은 3년 상을 했지만 요새는 아버지 어머니 돌아가면 돈을 얼마나 남겼나 여기에만 관심이 있어. 그렇죠? 어 그래서 참 안 좋은 세상이야. 그러나 우리는 안 그러면 되지? 우리는 전부 천국 갈 사람들이니까?

30:47
항상 어머니 아버지는 제 2의 믿음의 대상이야. 신인 다음으로 믿어야 되나 안 믿어야 되나? 자 그러면 젊은이 질문. 나는 미아리고개 들으니까 괜히 눈물 나네, 아이고 참 또 2절까지 들으면 눈물 나서 곤란해 하하하ㅎ

질문자 :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AI 분야의 선구자로 일컬어지는 샘 알트먼이라는 사람이 있는데요, 샘 알트먼은 일론 머스크와 함께 AI의 거장으로 알려졌습니다. 초기에는 두 사람이 뜻을 함께했으나 인공지능의 위험성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서 갈라선 상태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AI 위기론을 주장하면서 AI가 인간을 지배할 수 있다라면서 우려했고요, 샘 알트먼은 AI 낙관론을 주장하면서 AI는 인간이 통제할 수 있는 도구일 뿐이라면서 반박했습니다. 일론의 라이벌로도 보이는 이 샘 알트먼은 인류에 도움을 주는 쪽인지 궁금하고요, 두 사람의 관상을 한 번 여쭙고 싶습니다. 제가 사진을 가져왔거든요. 이 사람이 샘 알트먼입니다.

32:00
이 사람은 현실적인 사람이야. 샘 알트먼은. 근데 머스크는 비현실적인 사람이야. 비현실적. 그러니까 그쪽 계통에 성공을 하는 거야. 응? 현실적인 사람은 현실적인 일만 하니까 큰 성공은 못 해. 근데 머스크는 뭐가 있어? 꿈, 드림. 뭐 이런 좀 비현실적인 세계를 자꾸 갈망해. 그러니까 머스크는 AI를 굉장히 확대 해석하는 거야. 이 AI에서.. AI가 일어날 수 있는, 거기다가 인간이 합세를 해버리면 나중에 인간을 배신하지 않나 AI가? 요 생각까지 하는 거야. 그니까 머스크는 상상할 수 없는 세계까지 집어넣은 거고. 이 사람은 현실적인 사람이야. 당연히 우리가 통제하지.

32:55
이거는 뭐와 같냐면, 자식을 낳아서 어떤 사람은 자식을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해. 어? 그런 짓 하지 마라 11시까지 집에 들어와라. 뭐 이렇게 명령하면 통하지? 근데 그 애가 좀 커 보래? 40살 넘어 보래? 아버지가 야 10시 까지 와라. 아버지 그게 마음대로 됩니까? 일이 있는데. 요게 딱 요렇게 나와요. 그러면 이게 AI를 우리가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자기 자식을. 젊을 때는 통제가 돼. 애기 어릴 때는. 그지? 크면은 이게 뇌가 발달이 되는 거야 딴 세계로 가는 거야.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발전이 끝이 없다 이게 머스크 생각이고 이 사람은 통제가 가능하다. 이거는 초등학생을 데리고 있는 부모 생각이야. 그지? 그런데 40살 먹은 아들을 데리고 있는 부모 생각은 달라. 통제 불가능이야 이거.

33:53
내가 만들어 냈는데 내 말을 안 들어 하하ㅎ 그렇수 있지? 그런데 알아 놔. AI는 절대 내가 만들었다고 해서 내 말 듣는 게 아니야. 자식이 열 명 낳아놔 봐. 열 명이 다 달라요. 이거를 머스크는 걱정하고 있는 거야. 분명히 중간에 인류의 실수로 거기다가 네 자유를 보장한다 요런 걸 집어 넣을지도 몰라 그러면 AI가 지 자유를 보장하니까 인간이 뭘 질의를 하면 탁, 난 대답 안 해! 이러고 거절하고 나올 거 아니야. 그지? 그러다가 막 집을 막 부셔. 이러면 어떡할래? 그럴 수 있지? 거기에 자유의지를 누군가가 인간이 집어넣는 기술을 개발하면 AI가 지 맘대로 생각하는 거야. 그 인류를 적으로 생각해 버려. 그럼 어떻게 되노? 하하하ㅎ 그럴 수도 있지?

34:48
그러니까 AI의 그 능력을 머스크는 크게 보는 거야. 어 그게 크게 확장될 수 있다. 그런데 이 친구는 젊은 자녀들을 데리고 있듯이 지가 만든 것이니까 100% 통제가 가능하다. 그지? 어 근데 알아 놔. 아파트 우리가 지었지? 아파트 지었는데 100% 통제가 다 되게끔 지었어. 근데 불이 나가지고 그 100명이 타 죽는 경우가 있어. 그지? 밑에 집에서 불이 올라와서 자다가 저승길로 가잖아. 그런 사람 많이 있지? 그게 앞으로도 계속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왜 우리가 집을 짓는데 그러면 집이 우리 말을 안 들어? 누군가가 주부가 실수로 불을 낼 수 있다는 거야. 그럼 AI 만드는 사람 중에 누군가가 요런 사람이 나올 수 있다는 거야. 응? 이상한 AI를 만들어 가지고 그럴 수도 있지? 어 그걸 염려하는 거야.

35:53
음 그러니까 머스크가 앞선 거야. 그 머스크는 세계 재벌이 돼. 오케이, 자 이 사람 얼굴을 보고 있으면 힘이 없어요. 어 뭐야?

회원 : 어디 가가지고 찍었는데예 잉어 위에 원앙이 탁 앉아가 이..

세상에 아니 잉어 위에 원앙이 앉아있네? 이게 잉어야.

회원 : 요게 부단장이 남편하고 어디 갔는데..

그래요? 야 이거는.. 남원 광한루에? 이거는 명작이다. 어 잉어 위에 원앙이 딱 앉았어. 너무 색깔도 아름답네. 어? 와 대단다하 잉어 위에 원앙이 앉아있어. 밑에는 물이잖아? 색깔도 멋있네. 아니 물 색깔이 이게 무슨 황금의 물결이 아니고 어마어마하게 이쁘네?

회원 : 까만 게 전부 잉어입니다.

37:16
아 이런 것도 다 잉어지 이거 잉어네? 어 이거 다 잉어야. 잉어가 돌아다니네? 이야 이거는 원앙이고. 어 원앙이.. 이야 원앙이 잉어를 타고 있는 거는 세계에서 처음이야. 이거 우리 부산 저저 우리 부산 총단장하고 이 부단장이 이게 행운을, 이런 행운을 얻었다는 거야. 왜냐하면 이 원앙이 신인이야, 신인 하하하ㅎ 신인이 여러분 물 속에 사는 잉어 위에 올라타는 그게 여러분 행운이잖아. 요 밑에 있는, 요 밑에 있는 요게 미스 부산 우리 총단장하고 그 위에 내가 있지? 요요 원앙은 원앙이 아니고 가짜 원앙. 지금 뭐 저기 뭐 다른 종교들.

38:20
이 다른 종교들 시커멓.. 튀튀하지? 어 근데 나는 색깔이 어때? 환하지? 그리고 내가 올라탄 이 잉어.. 이이 원앙 옆에 있는 잉어는 시커멓지? 여기는 색깔이 어때? 어 그 위에, 우리 부산 이 총단장 식구들 위에 내가 딱 앉아있는 거야 하하하ㅎ 아니 내 해석이 틀리나? 정확한 거야. 어 이 물속에 먹이 구하느라고 돌아다니는 것들은 다 시커멓지? 맞잖아? 근데 요요 원앙이 탁 올라 타니까 색깔이 붉은 색으로 촥 이쁘잖아? 그리고 이 원앙들이 이게 원앙이냐? 거무튀튀하지. 그러니까 요거는 해석을 나같이 해야 돼?

39:14
우리 부산에 우리 응? 강단.. 강 총단장 이 식구들이 요 빛나는 잉어야. 알았지? 저게 원앙이 위에 앉으면 잉어가 놀래 가지고 물속으로 도망을 가. 근데 안 가고 있잖아. 그 원앙하고 궁합이 맞는거지. 딱 맞았잖아. 그래서 잉어는 물고기의 원앙이야. 원앙은 하늘의 원앙이고. 날아다니는 거니까. 그니까 하늘과 물이 붙은 거야. 그래서 우리는 잉어가, 꿈에 잉어를 보면은 부자가 되잖아. 뭐 좋은 자식을 낳거나. 그 잉어는 굉장히.. 더군다나 저런 황금 잉어는 좋은 상징이거든? 황금 잉어가 꿈에 본 사람은 다 잘되는데 보기가 어려워. 근데 저렇게 황금 잉어 위에 원앙 새의 색깔을 좀 봐. 요렇게 화려한 거는 또 처음이네. 아유 색깔이 막 날개마다 빛이 나 그냥. 이 봐. 그리고 원앙이 어딜 보고 있어? 하늘을 보고 있잖아. 맞지?

40:30
원앙이 고개 들고 있지? 원앙이 물고기 대가리 찍어 먹으려고 쳐다보고 있나? 하늘 보고 있지?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타고 다니는 거 같아. 그지? 아주 둘이가 합의돼 가지고 저 사진은 명품이야. 누고? 신랑은 누고? 신랑 안 왔어? 어 레벨 1000무 들어가라! 하하하ㅎ 아 신랑 이름이 뭐야? 이성국 아유 참 그.. 이성국 마누라 잘 만났네 하하하하ㅎ 본인이 찍었어? 어 신랑이 찍은 게 아니고?

회원 : 제가 선글라스를 끼고 있어가지고예 옆에 잉어 있는 줄도 못 봤습니다

아 그랬어?

회원 : 선글라스 끼고 잉어 색깔이 이뻐.. 원앙 색깔이 너무 이뻐서예 원앙만 봐서 찍었거든요

기가 막혀. 원앙 찍었는데 물고기 있네? 그랬어? 야 선글라스 끼니까 밑에 잉어 잘 안 보이죠. 어 세상에 찍고 보니까 저렇게 잉어가 밑에 이야 하여튼 기가 막힌 사진이죠? 이 사진이 하늘궁에 여 와서 있는 것도 기적이야.

41:56
그래서 오늘 부산 사람들이 10000무를 받아가는구나. 이 사진 보니까 10000무 받아가도 모자란다. 부산 사람들 10000무가 더 들어가라! (편집) 오늘 분들 레벨 70무 들어가라! 어 영상 보는 사람들 레벨 30무 들어가라! 내가 레벨 10000무 주는 거는 10년만에 한 번 준거야? 앞으로 이 10년 후면 또 10000무 줄 수가 있어. 어 여러분들 오늘 부산 사람들 20000무 받은 게 대단한 거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오늘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한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잡초 뽑은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내용 요약]

신인은 이미 세계 황제이며, 우주 황제의 자리까지 가진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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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나 왕의 자리는 뺏길 수 있지만, 신인의 자리는 뺏을 수 없다.

​

신인이 세상에 태어난 순간부터 모든 사람이 소속되며, 이를 모르는 사람도 있다.

​

불교의 발심(發心)은 부처님께 귀의하는 마음을 내는 행위지만, 이는 껍데기에 불과하다.

​

발심의 본질은 아뇩다라(阿耨多羅) 삼먁(三藐) 삼보리(三菩提)가 담긴 깊은 깨달음이며, 발(發) 아뇩다라 삼먁 삼보리 심(心)을 줄인 표현이다.

​

많은 사람이 불교의 껍데기만 이해하고 그 안의 본질을 모르고 있다.

세상에서의 명예는 모두 껍데기이며, 실제 중요한 것은 내면의 본질이다.

​

임미자 대천사의 손녀가 쓴 편지는 신인에 대한 믿음과 감사로 가득하다.

​

손녀는 신인을 만나고 난 후 일상이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고백한다.

​

성공의 비결은 자발적으로 신앙이나 목표를 추구하는 데 있다.

​

외손녀가 할아버지가 목사임에도 불구하고 할머니를 따라 신인을 따르는 모습은 신뢰와 결단의 본보기다.

​

발심은 평온과 자비를 강조하지만, 천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칭왕(稱往)으로 신인을 부르고 따르는 실천이 필요하다.

​

기독교의 신왕(信往)은 믿음을 통해 천국에 가는 개념이지만, 하늘궁의 칭왕은 믿음뿐 아니라 신인을 부르면 된다.

​

신인을 부르고 따르는 행동을 통해 백궁 천국으로 갈 수 있다.

​

남편을 믿는 것만으로는 대답을 받을 수 없듯이, 신인을 믿는 것도 부르고 따르는 구체적인 행동이 필요하다.

​

석가모니의 가르침인 아뇩다라 삼먁 삼보리는 훌륭한 철학이지만, 천국에 이르기 위해서는 신인을 만나고 따르는 것이 필수적이다.

​

모든 존재는 태어나고 만나는 과정에서 우연 속 필연을 경험한다. 신인을 만나는 것은 큰 축복이다.

​

과거 어머니들의 희생과 헌신은 자식의 성공을 위한 깊은 사랑을 보여준다.

​

단장(斷腸)의 미아리고개와 같은 고통은 어머니들의 희생을 상징한다. 현대 사회에서는 부모에 대한 관심이 부족해졌다.

​

유교의 구사도는 인간이 지켜야 할 아홉 가지 덕목으로, 이를 실천하면 자연스럽게 효도와 공경이 따르게 된다.

​

어머니와 아버지는 신앙 다음으로 믿어야 할 대상이다. 부모에 대한 존경심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

​

​

​

(질문)

샘 알트먼이라는 AI 분야의 선구자가 있는데요, 일론 머스크와 함께 AI의 거장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초기에는 뜻을 같이했지만, AI의 위험성에 대한 시각 차이로 갈라섰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AI가 인간을 지배할 수 있다며 우려한 반면, 샘 알트먼은 AI는 인간이 통제할 수 있는 도구일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샘 알트먼이 인류에 도움이 되는 사람인지, 또 두 사람의 관상은 어떤지 한 번 여쭙고 싶습니다.

​

​

​

​

(답변)

관상적으로 봤을 때 샘 알트먼은 현실적 사고를 지닌 사람이며 알트먼은 AI를 통제 가능한 도구로 본다.

​

반면 일론 머스크는 비현실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하며 AI의 위험성을 크게 본다.

​

두 사람은 AI 통제 가능성에 대한 관점에서 상반된다.

​

머스크는 AI가 인류에 위협이 될 가능성을 경고하고 알트먼은 AI가 완전히 인간의 통제 아래에 있다고 믿는다.

​

머스크는 AI의 자율성과 잠재적 위험을 강조하고 알트먼은 AI의 실용성과 관리 가능성에 초점을 둔다.

​

AI의 발전 방향에 대해 머스크는 더 확장적이고 위험을 수반한다고 보지만, 알트먼은 안정적이라고 여긴다.

​

AI를 아파트와 같은 기술로 비유하면 설계와 통제가 가능하더라도 인간의 실수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음을 경고한다.

​

예를 들어, 완벽히 설계된 아파트조차도 불이 나고 사람들이 희생될 수 있듯이, AI 역시 인간이 통제 불가능한 방향으로 작동할 가능성이 있다.

​

머스크는 AI 개발 과정에서 누군가가 의도적으로나 실수로 AI에게 자유의지 같은 속성을 부여할 경우, AI가 인간의 요청을 거절하거나, 더 나아가 인간을 위협하는 존재가 될 수 있음을 우려한다.

​

이런 점에서 머스크는 AI의 잠재적인 확장성과 돌발 위험을 크게 보고 있으며, 알트먼은 이러한 가능성을 간과하는 태도를 보인다.

​

그래서 머스크가 알트먼보다 앞선 거다. 알트먼의 얼굴을 보면 힘이 없다.
[출처] [2025.01.02] 일론 머스크의 라이벌? 샘 알트먼의 관상과 특징..!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02] 일론 머스크의 라이벌? 샘 알트먼의 관상과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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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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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은 이미 세계 황제이며, 우주 황제의 자리까지 가진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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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나 왕의 자리는 뺏길 수 있지만, 신인의 자리는 뺏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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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이 세상에 태어난 순간부터 모든 사람이 소속되며, 이를 모르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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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발심(發心)은 부처님께 귀의하는 마음을 내는 행위지만, 이는 껍데기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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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심의 본질은 아뇩다라(阿耨多羅) 삼먁(三藐) 삼보리(三菩提)가 담긴 깊은 깨달음이며, 발(發) 아뇩다라 삼먁 삼보리 심(心)을 줄인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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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불교의 껍데기만 이해하고 그 안의 본질을 모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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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의 명예는 모두 껍데기이며, 실제 중요한 것은 내면의 본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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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자 대천사의 손녀가 쓴 편지는 신인에 대한 믿음과 감사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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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는 신인을 만나고 난 후 일상이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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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비결은 자발적으로 신앙이나 목표를 추구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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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녀가 할아버지가 목사임에도 불구하고 할머니를 따라 신인을 따르는 모습은 신뢰와 결단의 본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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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심은 평온과 자비를 강조하지만, 천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칭왕(稱往)으로 신인을 부르고 따르는 실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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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신왕(信往)은 믿음을 통해 천국에 가는 개념이지만, 하늘궁의 칭왕은 믿음뿐 아니라 신인을 부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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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을 부르고 따르는 행동을 통해 백궁 천국으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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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믿는 것만으로는 대답을 받을 수 없듯이, 신인을 믿는 것도 부르고 따르는 구체적인 행동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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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의 가르침인 아뇩다라 삼먁 삼보리는 훌륭한 철학이지만, 천국에 이르기 위해서는 신인을 만나고 따르는 것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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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존재는 태어나고 만나는 과정에서 우연 속 필연을 경험한다. 신인을 만나는 것은 큰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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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어머니들의 희생과 헌신은 자식의 성공을 위한 깊은 사랑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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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斷腸)의 미아리고개와 같은 고통은 어머니들의 희생을 상징한다. 현대 사회에서는 부모에 대한 관심이 부족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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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의 구사도는 인간이 지켜야 할 아홉 가지 덕목으로, 이를 실천하면 자연스럽게 효도와 공경이 따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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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아버지는 신앙 다음으로 믿어야 할 대상이다. 부모에 대한 존경심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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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2] 일론 머스크의 라이벌? 샘 알트먼의 관상과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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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샘 알트먼이라는 AI 분야의 선구자가 있는데요, 일론 머스크와 함께 AI의 거장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초기에는 뜻을 같이했지만, AI의 위험성에 대한 시각 차이로 갈라섰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AI가 인간을 지배할 수 있다며 우려한 반면, 샘 알트먼은 AI는 인간이 통제할 수 있는 도구일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샘 알트먼이 인류에 도움이 되는 사람인지, 또 두 사람의 관상은 어떤지 한 번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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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관상적으로 봤을 때 샘 알트먼은 현실적 사고를 지닌 사람이며 알트먼은 AI를 통제 가능한 도구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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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일론 머스크는 비현실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하며 AI의 위험성을 크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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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AI 통제 가능성에 대한 관점에서 상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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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는 AI가 인류에 위협이 될 가능성을 경고하고 알트먼은 AI가 완전히 인간의 통제 아래에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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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는 AI의 자율성과 잠재적 위험을 강조하고 알트먼은 AI의 실용성과 관리 가능성에 초점을 둔다.

​

AI의 발전 방향에 대해 머스크는 더 확장적이고 위험을 수반한다고 보지만, 알트먼은 안정적이라고 여긴다.

​

AI를 아파트와 같은 기술로 비유하면 설계와 통제가 가능하더라도 인간의 실수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음을 경고한다.

​

예를 들어, 완벽히 설계된 아파트조차도 불이 나고 사람들이 희생될 수 있듯이, AI 역시 인간이 통제 불가능한 방향으로 작동할 가능성이 있다.

​

머스크는 AI 개발 과정에서 누군가가 의도적으로나 실수로 AI에게 자유의지 같은 속성을 부여할 경우, AI가 인간의 요청을 거절하거나, 더 나아가 인간을 위협하는 존재가 될 수 있음을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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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점에서 머스크는 AI의 잠재적인 확장성과 돌발 위험을 크게 보고 있으며, 알트먼은 이러한 가능성을 간과하는 태도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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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머스크가 알트먼보다 앞선 거다. 알트먼의 얼굴을 보면 힘이 없다.

[2025.01.03]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로! | 가짜뉴스를 바라보는 관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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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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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은 전 세계 종교 순례의 종착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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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늑약은 1905년에 체결되어 한국의 외교권이 일본으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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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은 원래 고종의 장례식인 3월 3일로 계획되었으나 종교적, 문화적 이유로 3월 1일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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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에 참여한 33인은 종교별로 명단을 작성하며, 감옥형의 무거움에 따라 위치를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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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일본의 형량은 낮았으나 유관순이 받은 징역 3년은 최대 형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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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은 조선 민족의 단결을 상징하며, 역사적으로 큰 의의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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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육 시스템은 상대 평가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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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평가는 학생들을 서로 비교하며 경쟁을 유발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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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같은 학교 내에서 1등을 차지하기 위해 다른 학생들과 경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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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식은 친구와 원수가 되는 상황을 만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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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평가는 개인의 성취를 기준으로 평가하며, 모든 학생이 특정 기준을 충족하면 동일한 성과를 인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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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90점 이상을 받은 학생들은 모두 A등급을 받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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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평가는 학생 간 비교를 줄이고, 개인의 노력과 성취를 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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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과 “가”의 차이는 상대 평가와 절대 평가의 사고방식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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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은 개인의 절대적 특성을 강조하며, “우리 아버지는 좋은 분이야”와 같은 표현에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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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가”는 비교를 암시하며, “우리 아버지가 주정뱅이야”는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 부정적인 평가를 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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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가치는 본질적으로 동등하므로, 비교하지 않는 절대 평가 방식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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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평가는 교육뿐만 아니라 사회적 갈등을 줄이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데 기여한다.

[2025.01.03]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로! | 가짜뉴스를 바라보는 관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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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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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를 악의를 품고 유포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개중에는 진짜 그게 진실인 줄 알고 퍼뜨리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의도가 뭐든간에 그 결과가 피해자를 야기하면 안 될텐데요, 검증되지 않은 가짜 뉴스 유튜브같은 것을 무분별하게 퍼나르면서 선동하는 사람들은 하늘에서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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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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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것은 의도와 상관없이 피해자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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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행위는 열 가지 업장을 만들며, 말로 지어지는 업장은 구체적으로 망어, 기어, 양설, 악구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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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인지 진실인지는 사람의 판단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신인만이 이를 정확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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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줄이는 것은 죄를 덜 짓는 방법으로, 말을 조심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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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말은 상대에게 힘을 주고, 부정적인 말은 상대를 해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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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신뢰도는 낮아지고 있으며, 가짜 뉴스로 인해 잘못된 정보가 확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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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잘못된 보도가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례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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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개인 모두 사실 확인을 철저히 하고, 남의 허물을 논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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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도 죄 없는 자만이 다른 이를 판단할 수 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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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로! | 가짜뉴스를 바라보는 관점은?

(25분 06초)

0:02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30무 들어가라!

진행자 :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삼창입니다 시 작

회원들 :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반갑습니다. 전세계 종교를 순례하다 마지막으로는 우리 하늘궁 여기가 종착역이죠? 아주 하늘궁에 온 사람들이 최고 복이 많아. 내가 요렇게 위장해가지고 와 있는 걸 어떻게 알고 아 이렇게 만나게 됐는지 행운이죠? (편집) 내가 가수한테 하나 물어보자. 우리 을사 보호조약이 을사년에 몇 년 도지, 그게?

가수 : 잘 모르겠습니다..

떽! 우리 가수가 잘 모를 수가 있어. 1905년이야. 1905년, 을사늑약이라 그래? 우리나라에 이완용부터 해서 다섯 명이 일본 사람과 우리나라 외교권을 일본에 넘겨줘. 일본이 이제 우리 한국을 대표하게 된 거야.

01:34
그러니깐 고종은 경복궁에 있는 게 아니라 덕수궁에 거치하는 거야. 그리고 다 일본이 컨트롤하는 거지. 그렇게 됐어. 그니까 거기 있을 때 고종이.. 이 그 사람들이, 고종이 3.1절이 나는 3월 3일 날 고종의 장례식이 있었어요. 그 3.1 운동 기간이 고종 장례 기간이야. 어 그러니까 3월 3일 날 고종 장례가 있는데 이 독립운동가들이 3월 3일 절, 만세 운동을 3월 3일로 잡아 놨어. 그리고 장례식이 겹치니까 불교, 유교가 반대한 거야. 그니까 3.1 운동할 사람들이 날짜를 바꿀 수밖에. 그럼 3월 2일로 하자. 3월 2일은 또 일요일이야. 일요일이니까 기독교가 또 예배 보는데 만세운동 안 된다고 반대를 하니까 하루 또 당기니까 토요일이잖아. 그래서 3월 1일이 된 거야. 3월 3일로 잡았는데 종교 때문에. 어 불교 유교 때문에 3월 2일로 했고, 장례식때 무슨 3.1 운동을 하냐, 3.3 운동.. 3.3 운동이야 3.1 운동이 아니고. 3.3 운동.. 왜냐면 뭐든지 33인이 3월 3일날 해야 되는 거야. 그래야 이상이 없다 이거지.

03:14
33 3.3 삼삼한 운동을 삼삼하게 해야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1 자를 3.1을 아주 안 좋게 본 거야. 그러니까 3월 3일 날 해야 되는데 이게 3월 2일 하려니까 또 기독교가 또 예배 봐야 되는데 일요일날 전 국민을 나오게 하면 안 된다. 그래가지고 이게 처음에는 유교 불교가 반대하고 그다음에 기독교가 반대하고 마지막 토요일은 다 오케이한 거야. 그 3월 1일로 바뀐 거야. 33명이 3월 3일 날 해야 되는데 절름발이가 돼버렸어. 3월 1일이 돼버려. 그지? 어 이렇게 되고 유관순이가 징역 3년을 받고 나머지는 전부 징역 2년. 근데 유관순이 감옥에서 죽었지? 그러니까 일본 사람이 형을 최고 많이 때려봐야 3년 정도 때린 게 제일 많이 최고 준 게 3년을 때려. 그 보통 독립운동가들은 2년 뭐 이렇게 때리지.

04:10
어 최고 무서운 사람한테 이 3년 때리는 거야. 그 3년 때렸는데 감옥에서 죽었지? 그러니까 우리나라 지금 이 형량이 상당히 높은 거야. 옛날에 일본 사람들이 형량이 굉장히 낮았어. 음 그 왜 몇 년간 먹여살리냐 이 말이지. 그렇잖아? 쌀도 없는데. 어 그래가지고 형량이 굉장히 낮았는데 높아졌단 말이야. 그래서 33 공약이 내가 있지? 그 잘못하면 31 공약이 될 수도 있는 거야 하하하ㅎ 딴 사람이 시비 걸면. 그러니까 이 33이라는 글자를 민족도 33인이 했단 말이야. 그래가지고 33인을 명단을 짜는데 서로 앞서겠다는 거야. 자기를 앞을 하라는 거야. 그래서 기독교 불교.. 기독교가 16명. 기독교 목사가 16명이야. 그다음이 불교고 그다음이 천도교야. 그러니까 숫자가 기독교가 제일 많지.

05:11
그러니까 3.1.. 그 33명을 서로 앞에 서겠다고 하는데 이승훈이라는 목사가 그 3.1 운동 사람 중에 한 사람이야? 너희 무슨 소리냐? 앞에서는 사람이 형이 무겁다. 독립운동 끝나고 나면 앞에 서는 사람 전부 감옥간다. 뒤에 서는 사람은 좀 안전하지 않겠냐? 왜 앞서겠다고 난리냐? 요러니까 또 전부 뒤로 가겠다 그래 하하하하ㅎ 그래가지고 뒤에 있던 사람이 앞으로 오게 된 거야. 그래서 천도교가 맨 1번, 손병희. 그러니까 종교가 좀 비실비실한 게 앞쪽으로 오고 힘센 종교는 뒤로 빠진 거야. 이런 순서. 그다음이 이제 에.. 이제 기독교가 두 번째야, 기독교 두 번째. 그러니까 어 두 번째 세 번째까지 기독교야. 하나는 장로교 목사고 한 사름은 감리교 목사야. 둘이가 3번 4번을 해.

06:17
그다음 네 번째가 백스님이라고 그 불교 스님이 네 번째를 해. 이래가지고 이제 이게 정해져 내려가는 거야. 어 그래서 내가 오늘 물어보는 거야? 어 그 아까 노래 제목이 뭐라고? 님과 함께? 어. 아, 신과 함께. 그들이 있을 때는 내가 없었어. 그래서 그들이 고생한 거야. 응? 그래서 우리가 3.3 운동이 아닌 3.1 운동이 됐다. 그게 절름발이가 된 거야. 33인이 31명으로 한 게 아니야. 33명이 3월 3일 날 한다. 삼짓날, 삼짓날이 좋은 날이야. 근데 그 날이 고종 황제 장례식 하는 날이야. 그러니까 민족 국민들이 장례식날 데모한다 이거는 예의가 아니다 이래가지고 순종이 반대한 거야.

07:22
그러니까 순종이 고종을 모시고 있었거든? 그러다가 경복궁에서 모신 게 아니고 덕수궁에서 모시고 있다가 덕수궁에서 돌아가셨단 말이야. 돌아가면서 순종이 제사를 지내.. 아 저 장례 절차를 밟은 거야? 그러니까 운동 안 된다. 응? 애도해야 되는데 들고 일어나면 안 된다. (편집) 오늘 레벨을 줘야 되나 안 줘야 되나? 아 그 빠진 글자가 뭐여?

가수 : 하늘궁에 살고싶은 마음 때문에 다른 가사가 기억이 안 나네요.

아니 잘못한 게 하도 많아가지고. 정초부터 말이야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하하하하ㅎ 얼굴이나 못생겼으면 모르지 얼굴은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말이야, 재벌 2세같이 생겨가지고 노래는 똑 저저.. 응? 뭐같이 부르네? 응? 그게 생각이 안 나다니 말이 되나. 본관 짓는다는 말은 하면 안 돼. 궁전 지어, 이래 우리는 궁전이 멋있잖아? 백궁의 궁전이니까. 그 본관 하면 그거는 우리끼리 하는 말이지, 그게 뭐 본관이 그리 중요한가? 저런 저 가수가 생각하는 게 저럴까?

08:56
그거는 우리가 본관이지. 그지? 요새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면 우리 교육이 요렇게 돼 있는 거야. 정 말하면은 내가 학교 간다 나는 학교 간다. 어떻게 달라? 아니 내가 학교 간다하고 나는 학교 간다하고 어떻게 달라? 뜻이 엄청나게 달라. 음 하나는 상대 가치야. 그러니까 우리 교육이 잘못된 게 500명이 그 학교 안에 있으면은, 고등학교 3학년이면 500명 안에서 1등을 해야 되는 거야. 이거는 상대 가치야. 상대 교육을 시켜, 상대 가치 교육을 시키니까 무지무지하게 힘드는 거예요. 자기 학교에서 1등, 그 쉬운가? 그런데 그 1등과 점수만 같으면 되는 학생이 나오면 돼야지. 등수를 정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게 절대 가치야, 절대가치야.

10:20
그 절대가치 교육을 시켜야 되는데 상대가치 교육은 친구하고 싸우게 만들어. 얘가 100점 맞던 나하고 관계 없어. 이래야 되는데 내가 99점 맞았는데 얘 100점 맞으면 이게 나하고 원수야. 이렇게 되면 되나? 이게 상대 가치야. 꼭 남과 비교해가지고 그 사람을 점수를 매겨요. 그럼 되나? 어 그러니까 대학도 말이야 서열을 둬 가지고 이게 상대 가치를 먹여버리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야? 그래서 이 세상은 절대 가치로 가야 돼. 인간의 가치는 동일해. 알았지? 그러니까 누구든지 100점 맞은 사람이 열 명 나오면 열 명이 1등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근데 한 사람이 90점 이상은 전부 A급으로 쳐주는 그런 교육이 되고, 80점 이상은 B급, 70점 이상은 C급 이래가지고 절대가치로 평가해야 돼. 알았지?

11:27
이래야지 거기서 수능고사 1등했다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이제 내 말 이해가죠? 어 그니까 수능 고사가 없어져야지. 자기가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공부한 전체 점수. 그거 가지고 매겨야 되는거야? 그래서 자기 평균 점수가 얼마다 이게 절대 가치야. 어 남하고 비교 안 한다 이 말이야. 내 점수가 몇 점이다. 우리 대학에 가면은 학점제가 있어. 응? 그러니까 학점제는 상대방하고 비교하는게 아니야. 내가 몇 점을 공부했느냐 요거만 따져. 아 이게 절대 교육이라는 거야.

12:15
그러까 옆에 있는 친구하고 싸우지 않아요. 근데 고등학교 때는 안 그래. 이걸 상대 가치를 상대 교육을 하니까 비교를 하는 거야. 이 사람이 노래했는데 다른 가수하고 비교하는 거야. 그지? 그래서 이게 교육에는 나빠요? 그래서 우리 교육을 어떻게 바꿔야 된다고? 절대 교육으로 바꿔야 돼 대학처럼. 어 나는 몇 학점 땄다. 그러지 뭐 남의 학점하고 비교할 이유가 있나? 내 학점은 내가 딴거니까, 그것만 인정되는 거야. 그 나는 뭐 대학에서 뭐 뭐 몇 학점 하면 그게 다 되는 거야. 근데 그거 등수 매기면 안 돼. 알겠지? 어 몇 학점 딱 정해놨어, 그거 채우가 되는 거야. 이해 가죠?

13:03
그러니까 우리가 전국 수능 시험 보지 말고 모의고사에서 여러분 점수 받은 거. 그 총계가 자기야. 그 자기 절대 가치야. 그 남하고 비교할 필요가 없어. 응 그러면 그걸 가지고 그 절대 가치를 요구하는 몇 점부터 몇 점까지를 우리 대학에 입학할 수 있다. 이러면 그 절대 가치에 따라가는 거야. 우리는 90점 이상 되는 사람은 영문과. 그런데 스페인과는 80점 이상 되는 사람이야. 그렇게 꼭 정해주면 그리로 자동으로 가면 되는 거야. 근데 막 가서 쎄리 경쟁을 해가지고 막 이렇게 되는 거는 문제가 좀 있죠? 그래서 우리 교육은 장기적으로 절대 가치로 바뀌어요. 내가 그렇게 할 거야?

13:59
(편집) 내가 문제야, 요거는 상대 평가야. 너는 문제야, 이거는 뭐야? 절대 평가. 어 알았지? 내가 문제야 할 때는 다른 사람과 비교한 거야. 너는 문제야 그러면 가 자와 는 자가 다르지? 이거는 절대 평가. 너는 문제아야, 이거는 절대 평가. 다른 사람은 관계 없어. 근데 친구하고 싸웠는데 네가 문제야, 그러면 친구하고 비교했을 때 네가 잘못이 된거야. 가 자와 는이 다르지? 가 자는 상대평가야. 언제나 인간은 는이 돼야돼. 너는 문제야. 나는 문제 없어 이러면 되는 거야. 응? 근데 내가 문제야 이러면 문제 안 된 사람이 있다는 소리야. 그거는 교육에서 나쁜 행위야 그게. 알았지? 굉장히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게 좀 어려울지 모르지만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15:06
어 그래서 우리는 이 마인드를 바꿔야 돼. 마인드를. 그래서 어 시간이 없어요? 빨리 끝내야 되겠다. 깊이 이야기할 수 없고 요거는 내가 내일 모레 토요일 날 강의해서 알려줄게? 그다음에.. 저 절대 평가 해야될까 상대 평가 해야될까? 하하하ㅎ 절대평가로 레벨 200무 들어가라! 하하하ㅎ 다른 가수와 비교 안 하는 거야? 아 절대 평가로서 참 부모님이 저렇게 낳아줬는데 노래 부를 수 있는 것만도 행복이야. 그러니까 왜 점수를 가지고 속을 썩여 하하하하ㅎ 절대 쳥가지? 어 인간의 가치는 절대적인거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 꼭 남하고 비교해서 우리 아버지는 거지야 우리 아버지는 재벌이야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알았지? 그 아버지가 부자든 말든 나하고 관계 없다. 그 우리 아버지는 아버지야. 이렇게 절대 평가를 해야지 자기 아버지를 상대 평가하는 거야. 우리 아버지는 완전히 학벌도 없고 뭐 어쩌고 막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그럼 우리 아버지”는” 해야 돼, 우리 아버지”가” 해야 돼? 그렇지 우리 아버지”는” 훌륭한 분이야. 이렇게 되는 거야. 어 우리 아버지”는” 주정뱅이야.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16:47
아, 우리 아버지”가” 주정뱅이야 이러면 다른 사람은 주정뱅이 아니다 이 소리야. 그럼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는” 좋은 분이야. 알았지? 음 자.. 그리고 그럼 오늘, 제 여기 여기 한 마디 듣고. 뭐 질문이 뭐야?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 드리겠습니다. 가짜 뉴스 유포자에 대한 질문인데요,

오늘 내가 하는 건 내 보내도 돼?

질문자 : 가짜 뉴스를 악의를 품고 유포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개중에는 진짜 그게 진실인 줄 알고 퍼뜨리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의도가 뭐든간에 그 결과가 피해자를 야기하면 안 될텐데요, 검증되지 않은 가짜 뉴스 유튜브같은 것을 무분별하게 퍼나르면서 선동하는 사람들은 하늘에서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17:30
그러니까 우리는 업장을 짓는 게 열 가지라 그랬지? 그렇잖아? 뭘.. 처음에 몸으로 짓는 거. 살인.. 살생, 투도, 사음. 세 가지가 몸으로 짓는 거지? 말로 짓는 거 망어, 기어, 양설, 악구 네 개 있지? 그거 말을 함부로 하면 거기에 걸려들어. 망어, 기어, 양설, 악구. 근데 인간이 하는 말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아는 사람은 신인밖에 없어. 천사한테 물어봐야 돼. 그 누가 알 수 있나? 그니까 아예 말을 안 하는 것이 적게 하는 것이 죄를 적게 짓는 거야. 그래서 구업라 그래. 입만 열면 죄 짓는 거야 하하하ㅎ 그러니까 남한테 의사 표시, 옷이 참 이쁘네요 이런 것도 조심해야 되는 거야. 안 이쁘네요? 근데 어떤 아주머니한테 어머 왜 그리 얼굴이 안 좋아요? 이러는데 또 저 갔는데 어떤 아줌마가 어머 진짜 얼굴이 왜 이래요? 이러면 한 열 명이 이야기하면 죽어요. 밤에 그 사람이 죽어. 왜 그러냐 진짜 내가 이상한가 보다 이래가지고 이게 넘어가 버려 사람이.

18:45
근데 어떤 사람이 어머 얼굴이 왜 그렇게 좋아요? 근데 또 어떤 사람이 어머 얼굴이 그렇게 좋네? 하늘궁 가서 불로수 먹어서 그래요, 만약 그런다든지 이런 그 뭔가가 좋게 이야기해주면 얼굴이 확 달라져버려. 병도 빨리 나을 수가 있어. 근데 이걸 마음으로 힘을 빼버리면 가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모든 미국의 언론이나 우리나라 언론에 99%가 분쟁 소재가 있어 없어? 있지? 어 모든 언론에 나온 건 뭐 그것이 알고 싶다 뭐다 이렇게 나온 것들이 100% 정확하다고 우리가 보는 사람이 많이 있나? 우리의 모든 언론의 프로에 대해서 우리가 확신하고 있나? 그래서 시청률이 1% 대로 내려가고 있어. 3%, 2%, 1% 왜 이러냐? 공공 방송이든 일반 방송이든 시청률이 왜 떨어지고 있나?

19:46
신뢰를 잃은거야. 나중에 보니 가짜가 아니.. 그 진짜가 아니네? 아니 라면에서 뭐가 나온다고 막 그래샀더니 나중에 라면 정상으로 판결이 나버려. 그럼 그동안에 나온 언론은 뭐야? 허경영이 뭐 뭐 어쩌고 도둑놈이니 뭐 사기꾼이니샀는데 아니 30년 전에 저출산 예언한게 최고 경제를 살리는 길 맞나 안 맞나? 근데 지금도 허경영하면 오 그놈 사기꾼이야 무슨 돈을 줘 지가? 뭔데 결혼하면 1억을 줘? 그 30년 전부터 미친놈 아냐? 이래. 근데 그거 예언한 사람이 있나? 내 하나야. 근데 그사람들은 자기들을 살리는 거는 무조건 죽일놈이야. 나쁜 언론이야. 나쁘게 표현을 다 해버려. 천지에 허경영이 나쁜 놈이라고 언론이 앞장서서 했어. 그렇잖아?

20:44
근데 그때 저 아기 적게 낳자, 산하제안 하자고 하는 건 인기가 폭발했어 하하하ㅎ 그럼 그 나라 망치는 사람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가 나중에 10, 앞으로 10년 후에 한국이 어떻게 되나 보자는 거예요, 미국에서. 한국의 젊은이가 사라진다 소리지. 노인이 막 늘어나니까. 심각한 문제가 생겼어. 근데 나는 그걸 30년 전에 강력한 대책을 세웠던 사람이야. 미래를 예언하는 모든 문제뿐이 아니라 방송들이 방송하는 데에 대한 무책임이 상상을 초월해.

21:30
여러분은 이제 내면의 세계에서 들어야지 외부에서 듣는 거는 이제 믿을 수가 없다. 허경영 유튜브를 적어도 한 번 들어가 본 다음에 그 사람을 판단해야 될 텐데, 요새는 유튜브에 들어가 본 다음에 그 사람을 봐야지, 어느 한 쪽 방송만 보고 그 사람 보면 큰 실수야. 우리가 이선균 씨도 죽게 했지? 마약 먹었다고, 전부 거짓말이야. 어 어떤 저저 분당에 어떤 뭐 저 신부님을 성추행했다고 집단 성추행했다고 고소를 주도한 세력이 있었어. 전부 감옥 갔어. 재판 도중에 다 잡혀 들어갔어 하하ㅎ 그 신도들 하나하나 찾아다니면서 그거 연락을 해 가지고 신부를 엮었어. 근데 신부님이 그 대법원 판례를 보니까 뭘 좋아하냐면 사람들이 신도 오면 간지럽히기를 좋아한대. 그걸 약점을 잡아가지고 성추행으로 엮은 거야.

22:39
그 신부님은 그 간지럽히는 게 이제 재미가 있어가지고 그런데 그게 무죄가 됐어. 되고 그걸 고소, 여러 명이 그걸 계획적으로 주도한 놈들이 다 감옥으로 갔단 말이야. 그 뭘 노렸어? 이거. 돈을 노린 거야. 그런데 언론은 신부님 죽.. 뭐 어쩌고 막 욕을 하는거야. 성추행 일으켰다고. 그 성직자를 그렇게 매도하면 되나? 음 그래서 우리는 이제 내면 세계에서 나라도 허물이 있는데 남의 허물 논할 가치가 없다. 듣지 말아야 돼 그런 거. 뭐 이상한 뭐 고발 이런 거 보지 말아야 돼. 아 나도 도둑놈인데 뭘 내가 남 도둑질 한 건 뭐 나도 뭐 여자만 보면 생.. 좋게 보는 놈이 아닌데 뭘 남의 흉을 내가 봐. 이러고 말아야 돼. 뭘 그걸 입에 담고 뭐 선전하고 뭐 어디다가 저놈이 뭘해.. 그러면 자기 아버지부터 조사해 봐, 할아버지부터. 옛날에 뭐 기생집 드나들질 않나 뭐 바람 피우지 않았나 엄마하고 싸우면서 뭐 이 다 그런 과거가 있어요.

23:59
그러니까 내가 예수가 죄 없는 사람이 저 여자를 돌을 쳐라, 저 간음한 여자를. 그랬죠? 그 말은 죄 없는 자가 없다 이 소리야. 오케이! (편집) 내가 짤막하게 하지만은 그 굉장한 뉘앙스가 있는 거예요? 신인은 그렇게 날카로우면서도 자비로워. 천사, 백회, 레벨, 전신갑주.. 아 오늘 온 사람들. 살짝 빼려고 했는데 안되네 오늘 온 분들 레벨 60무 들어가라! 영상 보는 사람 30무 들어가라! 이게 두 번 들어가 버렸어. 오늘 신규 모셔온 분 레벨 30무,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예물 올리신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한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잡초 뽑으신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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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하늘궁은 전 세계 종교 순례의 종착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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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늑약은 1905년에 체결되어 한국의 외교권이 일본으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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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은 원래 고종의 장례식인 3월 3일로 계획되었으나 종교적, 문화적 이유로 3월 1일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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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에 참여한 33인은 종교별로 명단을 작성하며, 감옥형의 무거움에 따라 위치를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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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일본의 형량은 낮았으나 유관순이 받은 징역 3년은 최대 형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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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은 조선 민족의 단결을 상징하며, 역사적으로 큰 의의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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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육 시스템은 상대 평가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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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평가는 학생들을 서로 비교하며 경쟁을 유발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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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같은 학교 내에서 1등을 차지하기 위해 다른 학생들과 경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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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식은 친구와 원수가 되는 상황을 만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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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평가는 개인의 성취를 기준으로 평가하며, 모든 학생이 특정 기준을 충족하면 동일한 성과를 인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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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90점 이상을 받은 학생들은 모두 A등급을 받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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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평가는 학생 간 비교를 줄이고, 개인의 노력과 성취를 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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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과 “가”의 차이는 상대 평가와 절대 평가의 사고방식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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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은 개인의 절대적 특성을 강조하며, “우리 아버지는 좋은 분이야”와 같은 표현에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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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가”는 비교를 암시하며, “우리 아버지가 주정뱅이야”는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 부정적인 평가를 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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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가치는 본질적으로 동등하므로, 비교하지 않는 절대 평가 방식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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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평가는 교육뿐만 아니라 사회적 갈등을 줄이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데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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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가짜 뉴스를 악의를 품고 유포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개중에는 진짜 그게 진실인 줄 알고 퍼뜨리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의도가 뭐든간에 그 결과가 피해자를 야기하면 안 될텐데요, 검증되지 않은 가짜 뉴스 유튜브같은 것을 무분별하게 퍼나르면서 선동하는 사람들은 하늘에서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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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것은 의도와 상관없이 피해자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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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행위는 열 가지 업장을 만들며, 말로 지어지는 업장은 구체적으로 망어, 기어, 양설, 악구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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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인지 진실인지는 사람의 판단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신인만이 이를 정확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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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줄이는 것은 죄를 덜 짓는 방법으로, 말을 조심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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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말은 상대에게 힘을 주고, 부정적인 말은 상대를 해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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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신뢰도는 낮아지고 있으며, 가짜 뉴스로 인해 잘못된 정보가 확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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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잘못된 보도가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례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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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개인 모두 사실 확인을 철저히 하고, 남의 허물을 논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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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도 죄 없는 자만이 다른 이를 판단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출처] [2025.01.03]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로! | 가짜뉴스를 바라보는 관점은?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04] 오욕을 이성으로, 이성을 영성으로 승화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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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사람은 명예가 즐거움을 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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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는 높이 올라갈수록 불안이 커지고, 내려오면서 고통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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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처럼 생전에 인정받지 못하더라도 사후에 명예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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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를 추구하는 것은 즐거움을 주기보다는 고통과 불안을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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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위(無名位), 즉 이름과 지위가 없는 상태가 진정한 즐거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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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명예나 지위 없이 평범한 삶을 누릴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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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위치에 있는 임금조차 밭에서 오순도순 밥을 먹는 농부를 부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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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은 항상 독약이나 권력 싸움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편안하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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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나 권력을 얻으려는 경쟁은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못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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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욕(五慾)은 인간의 본능적 욕망으로, 물욕(物慾), 색욕(色慾), 식욕(食慾), 수면욕(睡眠慾), 명예욕(名譽慾)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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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욕의 중심에는 마음 심(心) 자가 있으며, 본능적 욕망에서 벗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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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을 다스리고 이성으로 승화시키는 것이 인간다운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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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은 사단(四端)으로,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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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에서 벗어나 이성으로 전환한 사람은 타인을 배려하며 공동체적 행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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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와 지위는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이를 추구하는 삶은 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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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위(無名位)야말로 전쟁이나 사회적 혼란 속에서도 안전과 평화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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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본능적 오욕락에 빠져 탐진치를 벗어나기 어렵지만, 이를 극복해야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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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매달리기보다 보이지 않는 세계, 천국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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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의 일시적인 명예나 지위를 추구하지 말고, 영원한 가치에 집중해야 한다.

[2025.01.04] 오욕을 이성으로, 이성을 영성으로 승화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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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인간이 스스로 어떻게 하든지 일어날 일은 일어나고 될 일은 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이 가지는 의미와 우리는 어떤 마음과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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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일어날 일은 일어나고 될 일은 된다”는 사필귀정을 의미하며, 모든 일은 원인(因)과 결과(果)에 따라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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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는 인연과 인과의 법칙을 통해, 모든 결과에는 그에 상응하는 원인이 있음을 강조했다.

차생고피생(此生故彼生)은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므로 이것이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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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모든 현상이 서로 의존적이고 연결되어 있음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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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리는 우주의 자연적 법칙으로, 이를 통해 인간은 업(業)과 윤회의 굴레에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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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은 과거의 원인과 결과로 인해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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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줄이는 방법은 본성에서 이성으로, 이성에서 영성으로 진화하며 무념무상의 경지에 이르는 것이다.

​

불교는 마음(心)을 찾는 철학적 접근으로, 자신의 본성을 깨닫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

기독교는 신(神)을 찾는 신학적 접근으로, 보이지 않는 신을 통해 진리를 구한다.

​

초종교인 하늘궁에서는 신인을 직접 모시고 대면하는 새로운 경지로 인간을 영성의 세계로 이끈다.

​

행동의 기준은 남에게 이로운가를 바탕으로 판단해야 하며, 자신만의 이익을 추구하면 악이 된다.

​

남을 위한 행동은 선으로 간주되지만, 선행조차 무념무상으로 해야 업을 남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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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행할 때 “내가 했다”는 생각을 버리고, 행동 자체를 자연스럽고 무심하게 실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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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의 구분을 넘어서,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의 경지에 도달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2025.01.04] 오욕을 이성으로, 이성을 영성으로 승화시켜라!

(27분 08초)

0:10
오늘 레벨 60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30무 들어가라! (편집) 아 떡국을 안 먹었죠? 어 떡국 몇 시에 먹노? 어 지금 하고 있지? 어 먹은 사람? (편집)

人知名位爲樂
無名位爲樂

01:17
사람의.. 사람 인(人) 자, 알 지(知) 자, 이름 명(名) 자, 지위 위(位) 자, 할 위(爲) 자, 즐거울 락(樂) 자. 사람이 이 명예라는 게 말이야, 결국 즐거움을 주나? 주지 못하지? 명예가 높이 올라간 사람은 반드시 내려와. 또 살아서 유관순같이 감옥에서 죽는데 죽고 나면 이름이 올라가. 있을 때는 유관순이가 누군지도 잘 뭐 몰라요. 그러니까 명예 때문에 재미 보는 사람이 드물다는 소리야. 갑자기 대통령이 하루 아침에, 장관이 하루 아침에.. 이 명예는 1년에서부터 5년. 뭐 대부분 그러죠? 그 물러나면 또 뭐 이리 와라 저리 와라 감옥으로 와라 뭐 그러잖아? 그건 노무현 대통령이 자살하고. 이렇게 우리가 명예를 추구한다는 거는 결국 즐거움을.. 즐거움이 아니다 이 말이야.

02:23
그래서 이 누가 행복한 사람이냐? 무명. 무명이 있는 자가, 이 무명을 아는 자가 진짜 즐거운 자야 하ㅎ 그러니까 유명한 사람은, 저 임금은 지방 순시(巡視)를 하다가 저 논에서 농부가 남편이 밭갈이 하고 마누라가 새참 가져와서 둘이서 오손도손 먹고 있는 거 보면 임금이 눈물나는 거야. 나도 저렇게 좀 명예가 없이 저렇게 하ㅎ 저렇게, 시골에서 저렇게 마누라하고 좀 오손도손 저렇게 밥을 먹고 밭을 갈고 뭐 저런 생활을 한 번 해 봤으면 그게 최고의 명예란 말이야.

03:12
그니까 임금은 말이야 언제 밥에 독약이 들어올 지 몰라. 그 밥을 먹을 때도 그거 한 번 잘못 먹고 죽은 임금이 절반이야. 자기 선대 임금이 다 그랬어. 그 임금이 마음이 편겠나? 뭘 하나 국수를 하나 비벼와도 신화가 먹어야 되지? 먹고 주는데 신하가 안 죽네? 근데 임금이 먹고 죽어. 그 신하하고 짠 거야. 그렇지 않겠어 그지? 그러니까 우리 이름이 없는 자는 이거 누가 죽이려고 하노? 안 죽이지? 그러니까 항상 마음이 편해요. 그러니까 임금이 그 들녘에 있는 그 밭가는 농부를 쳐다보면서 속으로 눈물 나는거야 하하하ㅎ 부럽겠죠?

04:03
아 내가 얼마나 임금 노릇을 더 할지 몰라도 이게 무슨 감옥도, 창살없는 감옥도 분수가 있지 이 왜 임금이 돼 가지고 내가 이렇게 무슨 후궁은 또 몇십 명씩 갖다놓고 응? 이게 집안이 완전히.. 그 임금이 기분 좋겠어? 후공이 많다고 기분 좋겠어요? 서로 자기 백그라운드로 자기 계파에서 후궁을 넣겠다는 거야. 그래 여자를 갖다 받쳐 놓은 거야. 근데 그 여자한테서 애 안 낳으면 또 노려봐요, 그 파들이. 그 임금은 무슨 여자하고 가서 안 살아도 문제, 살아도 문제.

04:46
그러니까 여러분이 인간의 이 명예라는 것은 명예나 지위는 결국 즐거움이 아니다 이 말이야. 이게 뭐예요? 무명이 즐거움이라는 거야, 이름 없는 거. 그 여러분들은 백궁 천국 가는게 중요하지 뭐 벼슬 하면은 그게 언제 날아갈지 알죠? 그러니까 벼슬 있는 사람은 절벽 꼭대기에 서 있는 거와 비슷해. 항상 떨어질까 봐 불안한 거야. 내일 내가 너네들 회사를 뭐 큰 걸 내가 봐주겠다 그랬는데 오늘 바껴버려, 인사이동 돼버려. 이거 뭐를 권력이 있다고 해서 목에 힘 줄 일이 있나 없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런데는 마음을 편안하고 여러분이 부러운 거야.

05:45
어 그냥 가장 자리면 돼 남편 자리. 아내 자리 그거면 돼. 근데 뭐 여자가 국장이다 뭐 처장이다사면서 출세했다고 막 올라가는 여자들 있지? 그렇게 썩 좋은 게 아니야. 그 경쟁사회에서 명예에 한 번 미쳐 버리면 인생을 망쳐 버려요? 사람이 사람으로 안 보이는 거야. 사람이.. 그래서 그 명예에서 벗어나야 사람이 보여. 우리 오욕(五慾)이라고 하는 것이 오욕에는 욕(慾) 자 밑에 마음 심(心) 자가 붙어 있어. 오욕에는 그죠? 물욕(物慾), 색욕(色慾), 식욕(食慾), 수면욕(睡眠慾), 어? 재물욕. 뭐 이런게 있.. 저저저 명예욕(名譽慾) 이런게 있잖아? 그러면 그 다섯 가지의 욕(慾)에는 밑에 마음 심(心) 자가 있어 없어? 이게 있어요 이게.

06:47
뽑아. 잡아 그냥.

慾

이게 욕(慾) 자죠? 근데 여기 마음 심(心) 자가 딱 붙어 있죠 그죠? 어 이게 오욕이야. 인간이 본성에서 본래부터 있는. 그걸 뭐라고 그래? 오욕을 뭐라 그래? 오욕을 뭐라 그래? 응? 아니 근데 무슨.. 본능. 본능의 욕망이라 이 말이야. 이거는 고쳐진 욕망이 아니야. 본능에 있는 여기 이 식욕이나 색욕이나 수면욕이나 명예욕이나 이거는 본능에서 온 거란 말이야. 그래서 이 본능의 욕에서 이 마음(心)을 없애는 거. 이게 정상이 되는 욕이야.

07:57
어 남을 돕겠다. 그죠? 그런 마음은 욕은 욕인데 나쁜 욕이.. 본능의 욕구가 아니란 말이야. 그죠? 무슨 정욕이나 식욕이나 이런 게 아니야. 그거는 인간의 본능에서 고쳐지지 않은 거야. 그래서 본능을 고친 걸 뭐라 그래? 본능을 고쳐 버리면 이성이 되는 거지? 어 이성은 사단(四端)이야.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아니야. 근데 본능은 뭐야? 희노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 그죠? 아 막 이거는 무건 기쁘고 슬프고 막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 희노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 일곱 가지 칠정(七情)은 본능에 사로잡힌 자들의 감성이란 말이야?

08:46
그런데 본능을 갈고 닦아 가지고 본능을 버리고 이승으로 돌아선 자들. 그러니까 수도를 한 자들. 그들의 마음은 뭐요? 본능이 뭘로 바껴? 측은지심(惻隱之心), 저 사람들이 욕심 낸.. 오욕에 매달려 있는 저게 불쌍해 보이네? 하하ㅎ 그러니까 자기는 그 측은지심. 그 본능에 매달리나? 안 매달리는 거야. 야 본능에 매달려 있는 저 사람들 보니까 참 불쌍하다. 이게 들어가 버려, 측은지심이. 그렇겠지? 근데 본능의 희노애락애오욕을 따지다 보면 멱살 잡고 싸울 수도 있고 자존심 대결하고 막 그런단 말이야. 그런데 거기서 딱 벗어나면 시비지심(是非之心), 옳고 그른 것이 딱 보여. 그지? 근데 어린 애는 그게 안 보여. 부단 자기 손에 들어가야 빵을 주면 먼저 가져가려고 그래.

09:42
그런데 본능을 버리.. 갈고 닦아서 이성으로 바뀐 자들은 빵을 줘도 남이 다 먹을 때까지 가져갈 거 집어가고 남으면 자기가 먹어. 그럼 먼저 잡으시라 그러면, 아니 먼저 드세요. 난 나중에 먹을게요. 이러고 있다가 다 빵이 남으면 그때 먹는 거야. 근데 본능에 사로잡힌 사람은 먼저 가져가. 굶어 죽을까봐서. 그런게 있겠지? 그 애들이 그래요? 그렇지만 대학 교수들 갖다놓고 좀 잡수세요 이러면 서로 밀어 놔. 왜? 측은지심, 저 사람들이 밥을 먹은지 안 먹었는지도 모른다. 이렇게 본능을 이성으로 바꿔야 되겠지? 그래서 여기서 마음 심(心) 자를 빼야되는 거야.

10:32
어 그래서 우리가 이 지금 명예 때문에 뭐 테레비 뉴스 많이 나오죠? 이거는 하루 아침에 물거품이야. 이 명예라는 거. 그래서 없는 사람들이 편한 거야. 응? 무명, 무명위(無名位)라는 건 이름이 없는 집이야. 어 무명(無名)이 위락(爲樂). 아 전쟁이 나니까 말이야 이름 있는 놈은 북한에서 내려와서 그때 다 잡아 죽였어. 그 이름 없는 머슴들 때려죽이는 놈 있더나? 없는 거야.. 무명인 사람들 그냥 안전한 거지?

11:11
이와 같이 세상은 우리가 이렇게 본능에 치우쳐 있는 한, 오욕락에 빠져 있는 한 탐진치를 벗어날 수가 없고. 고통의 바다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백궁 간다, 그 지금 여러분들이 부러운 게 없어 하하하ㅎ 왜? 이 세상 거 나오는 뭐든지 봐도 저게 변절이 되는 거야. 뭐든지 썩어 버려. 그죠? 야 백궁에 가서 여자를 만났을 때는 안 썩는데, 병도 안 들고. 이 세상 여자는 연애할 때는 되게 건강해 보였는데 한 몇 년 있으니까 무슨 자궁암이다, 난수암이다, 유방암이다.. 그 유방에서 막 피가 나고 고름이 나고, 그 인체가 이게 뭐야? 완전 생지옥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거 치료하다가 그 남자 신세 망쳐 버려. 집안이 온통 초상집 분위기고. 그렇죠? 한 사람은 맨날 아파 죽는다고 씨름하고. 그죠? 항암이 10년 20년 계속되고. 그게 인생이야.

12:22
그래서 우리는 이런 세계의 눈에 보이는 거에 매달리면 나중에 크게 후회한다. 그래서 뭐 일이 잘 되든 안 되든 하루 죽 새끼라도 먹으면 대만족이야. 그래서 우리는 보이지 않는 세계, 천국을 갈 준비가 돼 있고 또 거기에 여러분은 공부가 됐어 이제. 재밌죠? 그래서 요새 테레비 뉴스 볼 거 없어. 어? 어제도 모 방송국에서 와서 나한테 인터뷰 해달라고 해달라고 했는데 내 한 번 해 줬어. 그랬더니 뭐 뭐 이상한 약점만 이야기해. 그건 다 나하고 관계 없는 이야기야. 그런데 그 사람들은 거기에 빠져 있어. 안티들이 막 부추겼나 봐. 그런 짓을 그 사람들하고 인터뷰하면 됩니까? 일단 여러분은 내 강연 외에는 볼 필요가 없어. 그런데 끄달리면 안 됩니다?

13:30
절대 나중에 결과를 보면 깨닫게 돼. 알았죠 ? 우리 젊은이 질문. 음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 드리겠습니다. 인간이 스스로 어떻게 하든지 일어날 일은 일어나고 될 일은 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이 가지는 의미와 우리는 어떤 마음과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일어날 일은 일어나고 될 일은 된다. 그게 이제 사필귀정이야. 그래서 불교에서는 어 내가 불교는 뭐라 그랬죠? 불교는 철학이라 그랬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우리 젊은이 질문에 불교는 뭘 찾는다고? 이게 왜 잘 안나오노?

尋心敎 = 哲學
尋神敎 = 神學
侍神敎 = 對神

심우도(尋牛圖)죠? 심우도. 법당 주변을 뺑 둘러서 소 찾아다니는 거지? 소가 자기 마음이야. 그러니까 심심교야. 불교는? 마음을 찾는 종교, 자기 마음이 이 마음의 행방을 찾아가는 깨닫는 종교란 말이야? 그럼 기독교는 무슨 종교야? 기독교도 심(尋)이죠? 그죠? 기독교는 심 신(神)을 찾아. 맨날 신을 앞에 보이질 않고 책 속에서 기도 속에서 찾는 거야. 심신교(尋神敎)란 말이야.

15:13
그 세상의 종교는 이런 종류가 있어. 양대산맥이지, 그지? 그러니까 심심교나.. 이 심신교나, 신을 찾는거나? 내 마음을 찾는 거 좀 달라. 그래서 불교는 철학이라 그래. 그죠? 자기 마음을 이제 찾는 거니까? 이거는 신을 찾는 거니까 신학이라 그래. 그러면 이런 철학과 신학이 우리나라 정신 세계를 지배하고 있단 말이야. 그렇잖아요? 근데 무슨 종교가 나타났어? 신인이 나타났지? 이제 초종교야. 이 두 개를 다 초월해 버려. 그러니까 뭐가 나타났어? 응? 초종교가 뭐로.. 뭐라고 내가 이야기했어 여러분한테? 어? 아니 내가 강연에서 이야기 했잖아

16:09
이 사람들은 심신교인데, 시! 시(侍) 자. 모실 시(侍) 자, 시신교(侍神敎)라 이 말이야, 시신교. 우리는 신을 찾을 필요가 있나? 직접 와 있기 때문에 만나면 되는 거야. 그래서 이게 초종교야. 이제 이거를 초월하라 이 말이야. 아 병아리를 자꾸.. 이게 병아리가 계란에서 안 나오려고 그래? 박차고 나와야지 나오면 뭐여? 사람을 만나요 병아리가. 어머 주인 아저씨를 만날 수 있잖아. 응? 그러면 신을 모시는 종.. 신이, 신을 직접 옆에서 모신다 이 말이야. 마주 대하잖아 그지? 시신교(侍神敎)야. 그렇죠?

17:06
어 그러면 어떻게 보면 시신(侍神)인데, 시신이 대신교(對神敎)야. 대신도 되죠? 신을 직접 알현한다 이 말이야. 신을 직접 대해서 주고받고 대화도 하고 천국 보내주세요 그래 가라 뭐 이렇게 하죠? 이런 시대에 왔는데 이거 왜 심신을 하고 심심을 하고 이래. 그래서 이게 후진적인 거. 이걸 초월해야 돼. 여러분들은.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 질문이 뭐여?

질문자 : 예 인간이 스스로 어떻게 하든지 일어날 일은 일어나게 되고 될 일은 된다는 거..

그래서 그거는 여기서 하는 일이라 이 말이야. 철학에서.

因緣果

그러니까 바로 석가모니는 인(因)이 있는데, 응? 여기 사실은 연(緣)이 있어야 돼. 연이 이렇게 있어야 되잖아? 이렇게 연이 있어야 되는데 연을 초월해서 바로 여기다가 과(果)를 붙여 버려. 자 이렇게 됐다. 과가 있다 인연, 인과가 있다. 여기 인(因) 자 내가 생략했어요? 인연, 인과가 이렇게 있다 하자. 그죠? 근데 인과로 가야 원칙이야. 인연 다음에는 인과가 있잖아. 그지? 그러면 인연.. 아까 말한 그 이것이 그 대가야. 어 인연에 대한 대가가 인과야. 나무로 심었으니까 과일을 심었으면 과일이 열릴 것이고. 방금 말한 거야? 그러니까 어떤 것도 그 원인 없는 결과가 없고 결과 없는 원인이 없잖아. 어 그거야. 그러니까 이거를 석가가 인연, 인과라고 말하지 않아.

18:54
뭐라 그래? 어? 인연, 인과라고 안 하고 석가모니가 뭐라고 그래?

業

어 그냥 업장이라 그래, 업(業). 업이라 그러잖아? 그러니까 이게 전부 인연, 인과로 보는 눈도 있지만 이 자체가 업이야. 그렇겠지? 그러니까 아까 말한 그게 업이야. 응? 요래 하면 요런 게 오고, 이게 있었으면 이게.. 저것이 있고. 내 며칠 전에 강연해 줬지? 그 뭐야? 차 다음에 뭐 붙여 줬지? 그 외우고 있는 사람이 있나?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면 이것이 있다. 한문으로 내 적어 줬지? 그거 좀 그런 거 좀 영상 좀 보고 배워 놔 하하하하ㅎ

19:42
응? 차.. 차 뭐 피 뭐 이랬지? 차생 피생이야. 이것이 생겨나면 저것이 생겨난다. 어 당연하지. 차생고피생이야. 그지? 근데 차생고피생은 문법적으로 해 놓은 거고.

此生故彼生

아니 이게 이게 이게 있으면은, 태어나면 반드시 뭐가 있다고? 피생이 있다, 저것이 있다. 그러면 저것이 있으면 이것이 있다. 이게 바로 석가 말하는 불교 원리야. 인연, 인과지. 그럼 이거를 갖다가 업이라고 그러고 여기서는 차생고피생. 피생고차생. 아 저것이 있으면 이것이 있다. 그지? 어 그러니까 그건 자.. 그거는 이 우주 자연의 그 원리야. 응? 거기서 이탈할 수가 없어. 알겠지?

20:39
근데 거기서 이탈하는 방법은 이 업을 줄여야 되겠지? 그게 본성에 있을 때는 바로 업이 계속 증가해. 근데 그걸 이성 세계로 들어가면 또 이성 세계에서 또 한 단계 더 올라가서 영성 세계로 들어가면은 업을 차단할 수가 있는 거야. 응? 아 내가 남한테 물질적으로 밥을.. 가난한데 밥을 주고도 어머 내가 밥을 줬다 이러면은 그것도 업이 돼 버려.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거는 당연히 저 사람 밥이야. 그리고 내 호주머니에 있는 돈으로 그 사람에게 밥을 사고 그걸 아무도 모르게 마음에서 싹 씻쳐 버려야 응? 그건 뭐야? 무슨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이지?

21:29
어 그러니까 그 응무소주 이생기심을 했을 때만 이게 없는 거지. 그러니까 지금 아까 말한 것은 결국 이거야. 저것이 있으면 이것이 나오고 이.. 이거는 왜, 이걸 윤회라 그래. 개미 쳇바퀴 도는. 그 여기서 하나는 없애버려 그냥 하하하ㅎ 무념무상(無念無想)이 되지? 그럼 무념무상의 세계에 들어가면은 열반적정(涅槃寂靜)이 되고, 그게 그들이 말하는 반야, 그런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주 단순한.. 심신, 마음을 찾는 종교야. 불교, 심신교? 신을 찾는 기독교? 거기서 우리는 뭐여? 신을 직접 만난다. 대단하지? 이게 초종교야.

22:25
토요 강의 시간이 있으니까. 또 그때 들어. 어? 궁금한 거는 다 해 줬지? 어 우리 젊은이 질문도 훌륭한 질문이야? 어 왜 우리는 자꾸 음.. 어 그래서 감성으로 사는 사람과 이성으로 사는 사람과 영성으로 사는 사람 다르지? 그러니까 이 종교들은 거의 다 이성의 세계에 있단 말이야. 근데 이제 신인을 만나면 무슨 세계로 갔어? 영생의 세계. 성령을 막 줘. 막 천사를 막 줘. 그 실제 들어가. 빼기도 하고 넣기도 하고. 이런 세계를 보여주는 자가 지구상에 없다 이 말이야. 그죠? 그래서 이론과, 이론과 실체가 일치하는 거야. 보여주잖아? 어 축복을 주니까 그 사람이 사람도 살리잖아? 막 영능력이 생기잖아? 이런 영성을 눈으로 오게 해 준다 이 말이야.

23:31
그니까 아까 질문에서 말이야 저게 체가.. 체와 용이 구분 돼 있잖아? 체가 있으면 용이 있고, 용이 있으면 체가 있잖아? 그것이 그냥 맨날 바뀌는 거. 그지? 근데 체도 아니고 용도 아닌 세계를 한 번 생각해 봐. 그렇잖아. 그러니까 그것이 영성의 세계에서는 다 가능하단 말이야. 근데 이 수학적인 세계, 물론 수학만큼은 숫자만큼은 거짓말이 없어. 숫자는 속일 수가 없는 거야. 어 아버지가 자식은 서로 속여도 숫자 속일 수 있나? 못 속여. 아버지 주민등록 번호 속일 수가 있나? 안 돼는 거야.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지만, 우리 마음은 그렇지가 않아. 알았지?

24:30
그래서 그거를 어 잘 깊이 생각해서 모든 행동을 할 때는 일단은 이게 틀린지 안 틀린지 알려면 남한테 이로운가 이걸 생각해야 돼. 그럼 그게 안 틀린 생각이야. 남한테 이롭다 그러면 그건 틀린 생각이 아니야. 그지? 근데 요게 나한테 이로운가. 그럼 이건 틀린 생각이야. 옳고 그른 건. 알았지? 판단 기준이 아주 쉽지? 이게 남한테 이로운가 그럼 이거는 맞는 생각이야. 어 근데 요걸 우리 집으로 가져가서 나한테 이롭다. 이거는 틀린 생각이야. 알았지? 어 나는 그냥 몸 하나만 건사하면 됩니다. 뭐 어디 가서 봉사를 하든 리어카를 밀어 주든 내 가족 먹여 살리면 되고 내 가족은 그런 불량한 돈으로 안 삽니다. 이렇게 떳떳하게 살면 그 얼마나 부자야. 그지?

25:27
그와 같이 내가 무슨 선의 기준 악의 기준 종교의 기준, 모든 기준은 말이야 신인을 만나기 전에는 뭐에 기준을 둬야 돼? 남한테 이어 오면은 옳은 거야. 선이야? 근데 남한테 해로움우면 나한테 이로우면 악이야. 그렇지 않겠어? 어 알겠지? 어 그것이 기준이야. 어 그런 걸 여러분이 알고 있어야 돼? 그럼 내가 얼마나 나한테 이롭게 살았느냐? 그건 악인이야. 알았지? 아 내가 얼마나 이웃을 위해서 살았느냐? 그건 선인이야. 근데 이것도 중도의 세계에 석가모니 말대로 들어가면 선과 악이 하나야. 그지? 그러니까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으로 해버리면 사람, 선한 일을 하고도 선했다고 하지도 않고 악했다고 하지도 않아야 돼. 알았지? 그 세계까지 가야 그 사람이 불교를 이제 제대로 좀 아는 사람이지. 오케이

26:35
자 오늘 분 레벨 60무 들어가라! 영상 보는 시청자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하신 분, 어 정회원 비 증액하신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한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잡초 뽑은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내용 요약]

사람은 명예가 즐거움을 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

명예는 높이 올라갈수록 불안이 커지고, 내려오면서 고통이 따른다.

​

유관순처럼 생전에 인정받지 못하더라도 사후에 명예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다.

​

명예를 추구하는 것은 즐거움을 주기보다는 고통과 불안을 초래한다.

​

무명위(無名位), 즉 이름과 지위가 없는 상태가 진정한 즐거움을 준다.

​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명예나 지위 없이 평범한 삶을 누릴 때이다.

​

높은 위치에 있는 임금조차 밭에서 오순도순 밥을 먹는 농부를 부러워한다.

​

임금은 항상 독약이나 권력 싸움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편안하지 못하다.

​

명예나 권력을 얻으려는 경쟁은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못하게 한다.

​

오욕(五慾)은 인간의 본능적 욕망으로, 물욕(物慾), 색욕(色慾), 식욕(食慾), 수면욕(睡眠慾), 명예욕(名譽慾)이 포함된다.

​

오욕의 중심에는 마음 심(心) 자가 있으며, 본능적 욕망에서 벗어나야 한다.

​

본능을 다스리고 이성으로 승화시키는 것이 인간다운 삶이다.

​

이성은 사단(四端)으로,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을 포함한다.

​

본능에서 벗어나 이성으로 전환한 사람은 타인을 배려하며 공동체적 행동을 한다.

​

명예와 지위는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이를 추구하는 삶은 허무하다.

​

무명위(無名位)야말로 전쟁이나 사회적 혼란 속에서도 안전과 평화를 누릴 수 있다.

​

인간은 본능적 오욕락에 빠져 탐진치를 벗어나기 어렵지만, 이를 극복해야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

세상에 매달리기보다 보이지 않는 세계, 천국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

눈앞의 일시적인 명예나 지위를 추구하지 말고, 영원한 가치에 집중해야 한다.

​

​

​

​

(질문)

인간이 스스로 어떻게 하든지 일어날 일은 일어나고 될 일은 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이 가지는 의미와 우리는 어떤 마음과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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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일어날 일은 일어나고 될 일은 된다”는 사필귀정을 의미하며, 모든 일은 원인(因)과 결과(果)에 따라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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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는 인연과 인과의 법칙을 통해, 모든 결과에는 그에 상응하는 원인이 있음을 강조했다.

차생고피생(此生故彼生)은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므로 이것이 있다”는 뜻이다.

​

이는 모든 현상이 서로 의존적이고 연결되어 있음을 설명한다.

​

이 원리는 우주의 자연적 법칙으로, 이를 통해 인간은 업(業)과 윤회의 굴레에서 살아간다.

​

업은 과거의 원인과 결과로 인해 만들어진다.

​

이를 줄이는 방법은 본성에서 이성으로, 이성에서 영성으로 진화하며 무념무상의 경지에 이르는 것이다.

​

불교는 마음(心)을 찾는 철학적 접근으로, 자신의 본성을 깨닫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

기독교는 신(神)을 찾는 신학적 접근으로, 보이지 않는 신을 통해 진리를 구한다.

​

초종교인 하늘궁에서는 신인을 직접 모시고 대면하는 새로운 경지로 인간을 영성의 세계로 이끈다.

​

행동의 기준은 남에게 이로운가를 바탕으로 판단해야 하며, 자신만의 이익을 추구하면 악이 된다.

​

남을 위한 행동은 선으로 간주되지만, 선행조차 무념무상으로 해야 업을 남기지 않는다.

​

선을 행할 때 “내가 했다”는 생각을 버리고, 행동 자체를 자연스럽고 무심하게 실천해야 한다.

​

선과 악의 구분을 넘어서,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의 경지에 도달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출처] [2025.01.04] 오욕을 이성으로, 이성을 영성으로 승화시켜라!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05] 조계식 성모님의 숨겨진 이야기..? 허경영이 神人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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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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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어머니와 증조할아버지의 산소는 멧돼지의 피해를 전혀 입지 않고 보호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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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다른 산소들은 멧돼지로 인해 파헤쳐졌지만, 이 두 산소는 어떤 피해도 입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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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가 위치한 곳이 명당이며, 특별한 에너지와 신성한 힘으로 보호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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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어머니는 돌아가시는 순간 천사 같은 얼굴과 행동으로 변화하며, 마지막 순간에 일어나 갓난아기였던 신인에게 오배 반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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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자신을 데리러 오는 천사들을 맞이하기 위해 주변 사람들에게 방을 비우게 하고, 모든 것을 정리한 뒤 홀로 돌아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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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죽음은 일반적인 죽음과는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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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은 특정한 에너지와 축복을 통해 병을 치유하거나 사람들의 상태를 개선할 수 있다. 암같은 경우에는 시간이 걸려 점진적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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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과 관련된 믿음과 축복은 삶의 모든 문제에 안정감을 주고, the God-man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삶의 어려움과 위기에서도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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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순간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며, 하늘궁에 속한 사람들은 두려움 없이 침착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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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효도는 단순한 마음의 다짐을 넘어서 영적 준비와 축복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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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을 믿는 사람들은 위기 상황에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삶을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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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5] 조계식 성모님의 숨겨진 이야기..? 허경영이 神人인 이유!

(27분 2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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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오늘 눈도 오니까 레벨 70무 들어가라! 앉읍시다! 집 안에서 보는 사람들, 유튜브 30무 들어가라!

진행자 : 모두 편히 앉아보세요, 예 우리는 다 함께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를 삼창을 하겠습니다. 오백궁까지 들리게 크게 하십시오. 크게 하시는 분 레벨 많이 받습니다? 시 작

회원들 :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아 이제 들린다 하하ㅎ 아 이렇게 귀가, 이게 내 귀가 엄청 밝은 귀데 간신히 들리네. 아이고 축하합니다 이렇게 눈이 오는데 많이 왔네, 지방에서?

01:10
(편집) 산소.. 우리 어머니 산소가 아무것도 없었는데 잘 만들어 놨어? 어? 아주 그 묫자리가 아주 호강하게 생겼네 하하ㅎ 근데 잘 봐요 내가 있을 때 요 나무가 하나라도 있었을까? 없어요. 여기 이 나무가 하나라도 있었을까? 없어. 이게 여기가 전부 잔디밭이야. 산이 민둥 산이야. 그랬는데 이렇게 소나무가 있으니까 나는 이.. 이거 이걸 가보질 않았으니까. 그만큼 못 가봤네. 이거 봐 나무를 많이 베었는데도 이렇게 있을 거야 아마. 엄청 베어냈지? 어 그러니까 이 시골의 옛날에 민둥산이 우리한테 놀기 좋았어. 막 뛰어다녀 그냥. 그 여 뒤로 여기서 보면 진주 남강이 보여. 저 위에 올라가면 보이죠? 근데 그.. 어 거기 전부 언덕이야. 근데 지금은 이렇게 솔밭이 됐으니.. 이게 참 경치를 다 버려 놨어

02:23
회원 : 산돼지가 너무 많아요 요즘

어 산돼지가 많고. 그러니까 이게 전부 풀밭이었어. 어, 개지고개까지가 저 산꼭대기까지가 전부 풀밭이야. 어 그러니까 너무너무 놀기가 좋았어.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경치가 바뀌었어.

회원 : 이 산소 돼지가 여기만 해도 엄청나게 밟아 놨는데 이 무덤에만 돼지가 들어오지 못하고..

돼지가 여기까지 막 쎄리 파고 제꼈는데 우리 어머니 산소는 안 들어온대. 어 그죠? 어 그러니까 이렇게, 봉우리가 이렇게 남아 있는 경우는 없어 웬만하면 막 다 파 제껴. 다 파.. 어 다 파놨어. 주변 산소 다 파버렸지? 어 그래도 우리 어머니 산소 어 안 파졌잖아. 그대로 있죠?

03:22
근데 우리 증조 할아버지 산소 이리 줘 봐. 그거 줘 봐. 우리 증조 할아버지 산소를, 이거 누가 지키나? 안 지키지. 안 지켜도 그냥 멧돼지가 하나도 안 팠어. 그죠? 아니 한 번만 팠으면 이 색깔이 이럴 수가 없어. 땜빵을 해야 되니까 기가 막히죠? 이게 내가 어릴 때 있을 때부터 지금까지 멧돼지가 한 번 안 판 묘야. 신기하죠? 저리 줘 봐. 저 증조 할아버지 산소 줘 봐. 이게 위에서 보면.. 하나만 주면 돼. 위에서 보면 동그람 하죠? 동그함 해. 그죠? 동그람 하지? 어 용의 눈이야? 용의 눈. 이렇게 생겼죠? 맨 위에 눈썹 보이지? 이게 눈썹이야 이게 하하하ㅎ 용눈이 요 무섭죠?

04:20
회원 : 지금 작업 하려고 하는데가 지금 이제 여기 여기 지금 여쪽 옆에 여기에다 대리석을 깔고 이제 탁자하고 이렇게 놓고.. 지금 그 작업을..

그렇게 해도 되지. 근데.. 그거는 놓아도 되지. 저저 그림 줘봐라. 색깔이 좀 다른가? 그거 좀 들어 봐. 아 찍는 시점이 좀 다르구나. 이게 더 낫네. 요게 출입하는 데에요? 출입하는 데. 그러니까 요 멧돼지가, 이 멧돼지가 잘 안 들어가지. 근데 이거 들어가려면 금방 들어가 버려. 원래 멧돼지가 안 들어갔어요. 신기하죠? 명당은 그런 걸 좀 피해를 적게 보는 거야. 음.. 음 조부모님도 여기 있어? 우리 할아버지 묘도 있고. 그건 우리 선대.. 어 그 이건 이제 묘지가 좀 관리가 되고 있는 거야. 자. 우리 보존회 사람들 왔나? 보존회.. 이번 금년에는 내 회원들은 전부 10000무가 들어갔어요? 다 10000무 들어가라! 우리 고향 보존회에도 10000무 들어가고 다 들어갔어요?

06:17
그럼 앞으로 10000무를 지으려면 10년 있어야 돼. 그러니까 10년만에 한 번씩 내가 10000무를 주는 거야. 그래 우리 고향 보전회 고생 많이 했고, 그동안에 내가 레벨 안 줘도 또 백궁에서 레별이 들어가. 근데 우리 어머니 묘를 고친 사람들은 보나스가 백궁에서 있을 거야. 왜냐면 우리 어머니는 좀 특이하게 돌아갔지? 그러니까 돌아갈 때는 천사 모습이야. 그렇게 편안하게 돌아갔는데 일반 사람들한테 말할 수 없는 이야기가 있어. 그래서 그거는 내가 나도 말을 못하게 해놔서 내가 말을 안 하는데, 특이하게 돌아가셨어. 내가 언젠가 뭐 그런 기회가 오면은 또 이야기할 거야. 음 여러분처럼 돌아간 게 아니야. 특이하게 돌아가셨어.

07:18
그래서 그 특이점이 나타나. 어 그니까 여러분은 그냥 누워서 이렇게 가버리잖아? 마지막 순간에 일어나셔. 그러니까 그런 한 행동이 있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그냥 온 사람이 아니야. 그 내가 있는데 그 죽는 사람이 왜 일어나서 나한테 절을 하노? 그러니까 그게 돌아가는 모습이야. 그러면서 옆에 있는 사람들한테 너희도 그렇게 해라. 이렇게 하는 거야. 얘를 뭐 그냥 고아라고 해서 너희 괄세하고 이러면 안된다 이리 말을 하는 게 아니라 나한테 절을하고 죽는데 자기들이 어떻게 대하겠어?

08:10
그러니까 이게 우리 어머니는 아들을 남겨 놓은 게 아니야. 명령을 실행한 거야. 그리고 돌아갔어. 그니까 그때는 얼굴이 그 아파서 다 죽어간 사람이 얼굴이 천사같아. 그렇게 표정도 밝고 인자하고 옆에 사람들한테도 참 이렇게 마지막 말을 하고 어머니가 누워서 갔단 말이야? 근데 그 여러가지 비밀이 있어요. 자세히 이야기하면 이 문제가 생기니까 내가 그냥 그 정도만 이야기하는 거야? 근데 나한테 여러분이 하듯이 다섯 번. 자기가 배 속에서 낳았지만은 그게 아무 문제가 안 되는 거야.

09:02
어 그러니까 그 편안한 모습. 그리고 우리 어머니가 마중 나온 사람을 만나야 되니까 너희는 다 나가 있어라. 그 다 나갔어. 나가고 우리 어머니 혼자 누가 마중을 온대. 마중을 와 있대. 그러고 이제 붙들고 가버린 거지. 그 들어와보니까, 나가라고 그래서 나갔는데 들오니까 돌아가 있어. 돌아가는 모습은 아무도 못 봤지. 어. 그지? 어 그러면 그렇게 해 봐야지. 어 그렇게.. 올해, 올해 될 수 있도록 해라.

09:55
그래서 우리 어머니 돌아간 모습이 특이하죠? 어 다 마지막 가는 모습은 못 보게 나가라 그러고 딱 안에서 혼자 돌아가는데 그게 누가 마중을 오니까 저희는 다 나가라 이렇게 된 거야. 그러니까 그렇게 말하고 돌아가는 사람이 있나? 다 죽어가다가? 다 죽은 사람이 숨이 넘어가는데 그때서야 살아나는 거야. 깨끗하게 그냥 표정도 너무너무 좋아지고 싹 180도 바껴버렸어. 음 그리고 말도 하는 거야 말도 못 하던 사람이 말도 하고 음 나한테 절 하고 그다음에 너희도 얘한테 이렇게 해라 이러고 다 나가라. 누가 나를 데리러 마중을 왔다. 저기 서 계시니까 다 나가라 이러는 거야. 하하ㅎ

10:53
그러니까 다 무서워서 다 나갔지. 우리 어머니가 좀.. 오니까 아무 소식 없어서 들여보니까 가셨어. 근데 그 모습이 너무 멋있겠죠? 응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 일반 사람의 죽음하고 좀 다르죠? 왜냐면 죽는 사람이 아파서 죽는 사람이 왜 갑자기 살아 일어나냐고. 응? 그리고 옷 가져 와라, 옷 다시 입혀라. 그래서 옷을 싹 입혔잖아. 평소 이 한복을? 옷을 가지고 옷을 입히고 절을 하고 그다음에는 다 나가라. 누가 나를 모시.. 마중을 가야 되니까 다 나가라. 마중온 자들이 있다. 그럼 그 마중온 자가 뭐야? 천사들이겠지 하하ㅎ 그니까 우리 어머니는 그렇게 해서 누웠는데 가셨어.

11:44
그러니까 그거 하는 동안에 벌써 지켜보고 있는 거야. 어 우리 어머니가 다 하고 나서.. 그건 인간의 에너지가 아니야. 아니 다 죽은 사람이 벌떡 일어나니까 얼마나 놀랬겠어. 그리고 내 데리고 와라. 나는 다른 방에 나뒀거든? 근데 나를 데려놓고 절을 하니까 사람들이 우리 어머니 가고 나서 동네사람이 내만 보면 겁을 내는 거야. 그럴 거 아니야? 어머 쟤는 예사 애가 아니다. 자기 엄마가 왜 죽을 때 쟤한테 절을 하냐? 그렇잖아 그죠? 다르잖아? 그니까 일반 장례하는 거하고 완전 달라요. 오케이

12:22
(편집) 그러니까 뭐 내가 이제 할 차례인가? 나는 뭐 우리 어머니 이야기했으면 다 됐는데 거 하하ㅎ

회원 : ..얘기 더 듣고 싶습니다

어?

회원 : 어머니 얘기 더 듣고 싶습니다!

그 이야기는 내가 다 하면 안 돼요. 뭐 종교인들이 막 들고 일어날 수가 있어. 단지 나를 생각하는 마음이 지극했다. 그거는 그래도 다 죽은 사람이 왜 옷을 갈아입혀라, 애를 데리고 들어와라 뭐 절을 하지 또 뭐 너희는 나가라. 애도 데리고 나가라. 다 했죠? 그런데 이제 나를 데리러 온 사람이 있으니 나가라. 저기 와서 계시다.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그때는 이게 일반 사람하고 말이 다르죠? 그때가 멀쩡한 사람같이 바껴버렸어.

13:15
금방 다 죽어가는 사람이 멀쩡한 사람처럼 일어났는데 이게 사람의 힘이 아니야. 정신이 그냥 온전해져 버린 거야. 옷도 딱 입고 절하고, 나가라 그러고, 그다음에 가는 모습은 아무도 못 보게 문 잠궈라.. 문 닫아라. 그러고 돌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엄마가 여러분 다 죽어가다가 그렇게 일어나서 그래 봐. 놀라죠 그죠? 어 그러니까 굉장히 특이한 현상이야. 2천년 전에 우리 마리아 어머니가 여 와 있지만은 그 마리아는 그렇지 않았어. 그때는 내가 어머니보다 먼저 죽었지? 먼저 죽었지? 그런데 마태 마가 요한 복음에는 내 무덤에 어머니가 와 있은 걸 아무도 써놓지 않았어. 누가만 써놨다, 누가 복음에만

14:13
누가복음에만 예수 어머니 마리아가 왔는데 여자여,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지? 어머니 이러지 않고.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요한 보고 내 어머니를 부탁한다. 자네 어머니라고 생각해라. 내가 이제 요렇게 이야기하지? 그 말을 요한한테 부탁하고 그걸 누가 적냐? 요한 복음에도 그 말이 없어. 누가 복음에만 그걸 적어놨다 이 말이야. 어 그니까 그때 내가 죽는 거는 우리 어머니 돌아가는 거하고는 반대잖아? 이번에는 내가 먼저.. 어머니가 먼저 갔고, 그때는 내가 먼저 갔잖아. 그죠? 다르죠? 이번에 온 나는 그때 나하고 달라. 업그레이드 됐죠? 천신이 와 있는 거지? 오케이

15:03
이런 거는 방영이 돼서 나가도 괜찮아요? 아무 상관없어 실화, 실제니까. 자, 질문.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the God-man께서는 일반 인간들과 달리 영성 결합으로 잉태하셔서 강탄하셨다고 알려주셨는데요. 그렇다면 일반.. 염색체 검사를 하셨을 때 일반 남성처럼 나오는지를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희는 이런 질문을 어떻게 이해하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어 그거는 여러분한테 밝힐 필요가 없어. 문제 소지가 생기니까. 시비를 거니까. 알겠지? 인간들이 의학적으로 다 해부하고 치료도 할 수 있고 수술도 할 수 있는 몸이야. 이상이 없어. 알았지? 완전한 인간의 몸은 땅에서 나온 거니까, 그대로 가지고 있어. 응? DNA는 우리 어머니 걸 가져오지. 유전자는. 어머니 혼자니까. 그러나 영성은 하늘에서 신인이 와 있잖아. 알았지? 그러니까 질문 사항이 그거는 안 되는 말이야. 똑같이 들어 있어. 근데 여러분하고 다른 것이 있는 것이 유전자에 뭔가 있겠지? 응? 그러면은 뭐 이야기.. 의학 의사가 봐도 장님이야.

16:20
의사가 원자를 보고 할까? 원소를 알까? 근데 거기 있는 암흑 물질을 알까? 암흑 에너지 과학자가 알까? 몰라 여러분의 유전자 분석기는 고물이야 하하ㅎ 알았지? 어 그거는 앞으로 1000년 후에 다시 여러분이 인간들이 유전자 조사할 때는 깨닫게 돼. 아 이게 우리가 유전자 분석은 이게 고물이었구나. 더 발달된 분석이 나오겠지? 오케이

16:56
자 오늘 온 분들 레벨 70무 들어가라! 근데 오늘 뭐 이제.. 뭐? 10000무는 다 들어갔잖아? 10000무는 또 말을 하면 10000무가 또 들어가요 하하하하ㅎ 다 들어갔어 10000무 다 들어갔어요. 어 그러게 요, 요 10년 후에 받을 걸 도 한 번 더 주겠네? 오늘 온 사람들 레벨 10000무 들어가라! 왜 10000무를 줬냐? 우리 어머니 저저 보존회 산소 한 사람들이 있어서 같이 온 것도 이 여러분이 좋은 일 한거잖아. 그래서 그냥 들어간 거야. 아주 원님 덕분에 나발 불고 되게 좋아하네 하하ㅎ 오늘 영상 보는 사람 레벨 30무 들어가라!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한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잡초 뽑은 분,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18:28
10000무 이야기하다가 10무 이야기하니까 적은 거 같지? 하하하하ㅎ 부지런히 저축해야 돼? 10000무는 10년마다 한 번씩 오는 거야. 금년에 몇 만무를 받은 사람도 있겠지만 그거는 금년으로 국한되는 거야. 내년부터는 만 자가 안 들어가요. 10무, 20무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편집) 와서 테스트해 보면 다 돼 있지? 근데 지금은 아직 안 돼 있어. 이걸 하고 나면 다 바껴버려. 어

질문자 : the God-man 질문 있습니다.

저기 우리 원장님 이리 와요. 조금 있다가 해. 자, 손. 원장님 딸 간. 딸 이름 뭐야? 안 좋지? 딸 위장. 좋죠? 어 위장 좋지? 간은 안 좋지? 딸 폐. 좋지? 딸 위장,.. 아 딸 대장. 좋죠? 소화기가 다 좋아. 그지? 딸 자궁. 백점이야. 그지? 딸 난소. 다 100점이죠? 어디가 나빠? 간이 나쁘죠? 그러면 내가 조금 있다 하고 나면 이게 이대로 있을까? 아 잠깐 가지 말고 들어가지 말고 앉아 있어. 자 어디 있노?

20:14
(편집)뭐 말 해야 하죠? 딸 간. 그러니까 내가 사람들을 100만명을 모아놓고 딱 하면 100만명이 다 바뀌겠지? 굳이 누구를 뭐 일일이 고치고 뭐 안해.. 할 필요가 없어. 완벽하게는 해놨다 이 말이야. 뭐 암이 있으면 고쳐지기 시작하는 거지, 에너지가 바뀐 거지, 암이 금방 유방암이 팍 달아난 게 아니야. 이제 고쳐지기 시작하는 거야? 좋은 쪽으로 바껴버린 거지 이제. 그렇다는 거지? 오케이. 가족 다고쳐 놨어. 뭐 우리 엄마가 아프다.. 그러면 시간만 낭비야? 질문.

21:01
질문자 : 예 the God-man 혹시 그 내년에 봐도 레벨 10000무가 올라가는 겁니까? 아니면은..

아니지 레벨은 영상에 10000무 들어가라 하는 것도 그거는 들어가지 않아. 어 온 사람만. 아 그다음에 전국에 있는 내 회원은 다 10000무가 들어갔어. 유튜브 보는 사람은 1000무가 들어갔지. 어 그러니까 우리 회원은 전부 10000무가 들어갔어. 여기 왔든 안 왔든, 지방에 있든 다 10000무가 들어갔어. 안티만 빼고. 안티만 안 들어갔습니다? 전부 다 들어갔어요.

회원 : 유튜브 볼 적마다 1000무씩 들어가나요 the God-man?

21:53
이거는 이제 유튜브 내가 넣는 그때만 들어가는 거야. 그다음에 이제 일반 사람들이 유튜브를 볼 때마다 백궁에서 레벨을 넣어주지.

질문자 : the God-man 그래서요, 30무 주시던 영상도 있지만 1000무 주시던 영상도 있어서요, 1000무만 보는 영상도..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어 그럴 필요가 없어. 어 30무가 들어가. 1000무를 줄 때는 특별한 케이스. 그때만. 알았지? 그러니까 1000무 영상만 골라서 보면 안 돼? 어 착각이야? 그냥 30무가 들어간다고 보면 돼? 오케이

22:33
(편집) 일반 여러분이 하는 말하고 틀려요? 이게 여러분이 위기가 딱 닥치면 이 소리가 귀에서 들려 있돼. 어 이루어져라! 뭐 어디 계약하러 갔는데 뭐 이 보험을 하나 계약하러 왔는데 불안하죠? 그럴 때는 내 이 소리가 들려야 돼. 어 궁합이 좋아져라 요게 돼라 이게 들리죠? 그러면 자신감이 생기는 거야. 여러분 나중에 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일은 죽음을 준비하는 게 제일 중요한 일인데 그게 인간이 제일 허술하게 해. 어 그 죽는 그 순간이 굉장히 당황하게 돼. 처음 당하는 거니까. 한 번 해본 경험이 없잖아. 근데 우리는 준비를 해놨죠? 갈 곳도 정해 놨지? 그러니까 당황할까? 안 해요. 오히려 죽는 걸 옆에서 보는 자녀들이 당황을 해. 아 우리 엄마가 왜 저렇게 태연하지? 하하하ㅎ 그죠?

23:35
어 너희 걱정하지 마라. 엄마가 그러니까 옛날에 딸이 자기 아버지하고 어머니 있는 데서 암으로 고생하다가 딸이 먼저 죽어요. 젊은 딸이야. 죽으면서 실제 있은 일이야. 아버지 어머니 내가 지상에서는 효도를 못 했는데 하늘나라 가서 이제 기독교인이야. 하늘나라 가서 아버지 어머니한테 다음에 오시면 효도할게요. 이러고 이제 딸이 죽는 거야. 그러니까 이 부모가 얼마나 이게 참 기가 막혀? 그게 마지막 하직 인사야. 그죠? 근데 걔가 천국 간다는 보장 있나? 아무도 모르는 거야. 그 딸은 참 거룩하게 죽었어. 어 그렇게 하니까 이 부모가 억장 무너지겠죠? 음 그러면서 갑자기 애가 태연해. 그러면 걔는 천국 대기소 가는 애야. 착한 애야. 천국 대기소를 간단 말이야.

24:40
아버지 난 못 죽어사면서 막 자기 아버지 손을 잡고 벌벌 떠는 딸도 있어요. 어 근데 얘는 아버지 어머니 내가 불효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내가 돌아가면 천국에 가서 아버지 어머니한테 못 한 효도를 할테니까 꼭 천국으로 오세요. 아 이런단 말이야. 이러고 딸이 죽는 거야. 그 부모가 참 기가 막혀 안 막혀? 말이라도 부모님한테 진 은혜를 죽어서라도 갚겠다는 거야. 좋죠? 어 그렇게 죽는 모습이 그렇게 죽기가 어려워요. 그게 최고 효자야. 그런데 그보다 더 효자가 있지? 어머니 아버지 명패 해놓고 죽어야지 하하하ㅎ 맞잖아? 그죠?

25:29
그렇게 죽는다고 그게 나중에 효도할 수 있는 게 아니야. 그거는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이상일 뿐이야. 실제 영성의 세계는 그 명패 축복을 해놔야 돼. 그 여러분이 진짜 효자 이게 진짜 효자야. 대답이 시워찬아. 여러분은 진짜 효자인데 아까 그 여자는 가짜 효자지. 마음에만 효도가 있는 거야 마음에만. 실제는 다음에 아버지 어머니 모시고 효도할 기회가 있을까? 없어요 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죽음에 대한 준비를 끝낸 자들이야. 어디가도 뭐 비행기를 탔다? 추락한다? 걱정할 거 하나도 없어. 그렇겠죠? 아주 핸드폰 딱 걸어. 비행기 지금 추락하고 있다. 여보 나 백궁 가서 먼저 있을게 아마 지금 1분 후면 추락할 것 같아. 응? 그렇게 하면 되지?

26:35
이렇게 태연할 수가 없어. 저 하늘궁 가는 사람은 어째서 저렇게 침착한가? 하늘궁 다니는 사람, 이게 놀랄 거야. 그러겠죠? 어 그러니까 이게 달라요. 일반 교회 다니는 사람은 막 기도하고 있어, 막 어 뭐 비행기 추락한다 막.. 기도하고 하나님 부르고 난리야. 그렇게 하겠나 우리는? 안 그래요. 우리는 딱 그쪽 세계에 있는 내가 천국 보낸 사람이 더 궁금해. 나 그 가는 길이야. 하나도 불안하지 않아. 물론 내 축복받은 사람이 거기서 추락하는 일은 없겠지만 설상 있다고 가정했을 때도 불안하지 않다.

​

[내용 요약]

신인의 어머니와 증조할아버지의 산소는 멧돼지의 피해를 전혀 입지 않고 보호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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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다른 산소들은 멧돼지로 인해 파헤쳐졌지만, 이 두 산소는 어떤 피해도 입지 않았다.

​

산소가 위치한 곳이 명당이며, 특별한 에너지와 신성한 힘으로 보호받고 있다.

​

신인의 어머니는 돌아가시는 순간 천사 같은 얼굴과 행동으로 변화하며, 마지막 순간에 일어나 갓난아기였던 신인에게 오배 반절을 했다.

​

어머니는 자신을 데리러 오는 천사들을 맞이하기 위해 주변 사람들에게 방을 비우게 하고, 모든 것을 정리한 뒤 홀로 돌아가셨다.

​

어머니의 죽음은 일반적인 죽음과는 달랐다.

​

신인은 특정한 에너지와 축복을 통해 병을 치유하거나 사람들의 상태를 개선할 수 있다. 암같은 경우에는 시간이 걸려 점진적으로 이루어진다.

​

하늘궁과 관련된 믿음과 축복은 삶의 모든 문제에 안정감을 주고, the God-man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삶의 어려움과 위기에서도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다.

​

죽음의 순간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며, 하늘궁에 속한 사람들은 두려움 없이 침착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어야 한다.

​

진정한 효도는 단순한 마음의 다짐을 넘어서 영적 준비와 축복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

하늘궁을 믿는 사람들은 위기 상황에서도 자신감을 가지고,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삶을 살아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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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the God-man께서는 일반 인간들과 달리 영성 결합으로 잉태하셔서 강탄하셨다고 알려주셨는데요. 그렇다면 염색체 검사를 하셨을 때 일반 남성처럼 나오는지를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희는 이런 질문을 어떻게 이해하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

the God-man, 내년에 봐도 레벨 10000무가 올라가나요?

​

the God-man, 유튜브 볼 때마다 1000무씩 들어가나요?

​

​

​

​

(답변)

신인의 육체는 완전한 인간의 몸으로, 의학적으로는 모든 검사를 수행할 수 있으나 영적인 차이는 현재 기술로 설명할 수 없다.

​

DNA는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았지만, 영성은 하늘에서 온 것으로 유전자 분석으로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

현존하는 유전자 분석 기술은 고물 수준이다. 먼 미래의 인간들이 유전자 조사를 할 때 유전자 분석은 고물이었구나를 깨닫게 된다.

​

레벨 10,000무는 특별한 경우에만 지급되며, 모든 회원들에게 동일하게 반복적으로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다음 10,000무는 10년 뒤에 받을 수 있다.

​

유튜브 영상을 볼 때마다 레벨이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1,000무는 특별한 조건에서만 주어지고 대부분의 경우 30무가 지급된다.

​

특정 영상을 선별적으로 보는 방식은 권장되지 않는다. 모든 영상에서 기본적으로 30무가 들어간다고 이해하면 된다.
[출처] [2025.01.05] 조계식 성모님의 숨겨진 이야기..? 허경영이 神人인 이유!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05] 조계식 성모님의 숨겨진 이야기..? 허경영이 神人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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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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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d-man께서는 일반 인간들과 달리 영성 결합으로 잉태하셔서 강탄하셨다고 알려주셨는데요. 그렇다면 염색체 검사를 하셨을 때 일반 남성처럼 나오는지를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희는 이런 질문을 어떻게 이해하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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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d-man, 내년에 봐도 레벨 10000무가 올라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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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d-man, 유튜브 볼 때마다 1000무씩 들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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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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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육체는 완전한 인간의 몸으로, 의학적으로는 모든 검사를 수행할 수 있으나 영적인 차이는 현재 기술로 설명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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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는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았지만, 영성은 하늘에서 온 것으로 유전자 분석으로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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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유전자 분석 기술은 고물 수준이다. 먼 미래의 인간들이 유전자 조사를 할 때 유전자 분석은 고물이었구나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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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10,000무는 특별한 경우에만 지급되며, 모든 회원들에게 동일하게 반복적으로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다음 10,000무는 10년 뒤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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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을 볼 때마다 레벨이 오르는 경우도 있지만, 1,000무는 특별한 조건에서만 주어지고 대부분의 경우 30무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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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영상을 선별적으로 보는 방식은 권장되지 않는다. 모든 영상에서 기본적으로 30무가 들어간다고 이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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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6] 식사할 때 고려해야할 4가지..! 하늘이 분노하는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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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식사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 네 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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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위장은 양적인 면을 중시하며 탄수화물과 에너지원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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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대장은 질적인 면을 중시하며 섬유질과 소화를 돕는 음식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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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뇌는 ‘정(精)’의 식사를 필요로 하며, 안정된 마음 상태에서 천천히 식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

넷째, 영적인 식사는 검소하고 분수에 맞게 해야 하며, 조상의 지혜를 존중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야 한다.

​

영의 식사에는 음식뿐 아니라 호흡과 마음 상태도 포함되며, 이는 삶의 전체적인 태도를 반영한다.

​

독감은 필요악으로 인간에게 위생의 중요성을 알리고 면역력을 강화하도록 돕는다.

​

독감 바이러스는 백궁에서 설계된 것으로, 인간의 생존과 성장에 필요한 교훈적 역할을 한다.

​

본능적 욕구인 오욕(五慾)을 통제하고, 이를 이성적 사고로 승화시키는 것이 건강하고 균형 잡힌 삶의 기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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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욕을 절제하여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과 같은 이성적 감정을 발전시켜야 한다.

[2025.01.06] 식사할 때 고려해야할 4가지..! 하늘이 분노하는 이것은?

(20분 44초)

0:40
레벨 70무 들어가라! 시청, 어 시청자 레벨 30무 들어가라! 앉읍시다.

진행자 : 예 모두 앉으시고, 우리 모두 다 함께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를 삼창하겠습니다. 시작!

회원들 :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아 세 번째는 좀 들리네 (편집) 작사도 잘했죠? 그러니까 노래도 잘 불렀고 작사도 잘했고 박자도 잘 맞고 음정도 좋고 그렇죠? 요렇게네 가지를 내가 봤잖아 하하하ㅎ 하나 보면 내가 좋은 심사위원이 아니야. 어 저저 논개는 음정 박자 이거는 좀.. 하하하ㅎ 그런데 또 인물이 또 받쳐 주니까. 실제 또 논개고. 그래서 세 가지가 통과돼 가지고 300무 들어가고, 저분은 500무를 들어갔어. 내가 아침에 노래 부는 사람 500무 주는 거 봤나? 안 주지 잘?

02:12
그 우리가 밥을 먹는 것도 밥 한 그릇을 이렇게 갖다 놨지? 그러면 요렇게 네 가지 심사를 해야 돼. 위장에 좋은 밥으로 먹어버리면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가. 그럴 수 있지? 술도 들어가게 돼 있어. 그렇잖아? 위장만 생각하면. 그러면 대장도 생각하고 또 밥을 먹어야 되겠지? 그러니까 대장은 느리게 씹는 걸 좋아해. 그러니까 위장은 양을 위한 식사야. 대장은 질을 위한 식사야, 질. 그러니까 그것이 섬유질이 얼마나 있으며 내 대장을 얼마나 원활하게 통과할 수 있는가 요걸 생각해야 되겠지? 그러니까 노래 부르는, 점수 매기는 거나 우리 밥 먹는 거 점수 매기는 게 똑같아. 네 가지 봐야 돼? 지금 두 가지 봤잖아?

03:09
양적인 거는 위에서 결정해야 돼. 질적인 거는 대장을 보고 먹어야 돼. 응? 탄수화물만 많이 먹으면 대장이 좋아할까? 안 되지? 그러니까 대장도 좋아해야 되고 양도 맞아야 되잖아. 그런 걸 다 맞춰서 밥을 먹는 거야. 그럼 두 가지만 보면 됐나? 세 번째는 우리가 뭘로 제일 많이 죽어? 뇌. 뇌로 많이 죽잖아? 뇌가 좋아하는 또 식사를 해야 돼. 당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되나? 그러니까 뭐가 들어.. 뇌는 양.. 위장은 양이지? 장은 질이지? 뇌는 뭘까? 정, 정. 우리의 에너지가 정이라 그래, 정(精). 쌀 미 변(米)에 푸를 청(靑) 자? 뇌는 정의 식사를 해 줘야 돼. 그러니까 밥을 먹으면서 막 쫓기면서 먹으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아무리 대장에 좋은 걸 먹고 위에 양이 일정하다 그래도 이 쫓기면서 마음을 불안하게 먹으면 안 되는 거야, 정(精). 안정되는 거.

04:24
그 조용한 그런 식사해야 되겠지? 그게 이제 세 번째 통과해야 돼. 그러면 네 번째가 뭘까? 그 밥 먹는데 요렇게 네 가지 식사법을 한 방에 밥 먹으면서 적용해야 탈이 없는 거야. 음 자식들 앞에 뭐 화장실도 못 가고 또 못 알아보고 이런거 있으면 되겠나? 안 되지? 그래서 이 정의 식사, 뇌를 생각하는 식사는 뇌 혈관에 좋아요. 알았지? 그 정에 대한 식사를 하려면 고기가 막 땡기겠지? 그럼 고기 많이 먹으면 이게 뇌 혈관이 나중에 잘못될 수 있잖아. 그 정의 식사도 위험한 거야. 조심해야 돼. 그러니까 위장 대장 통과했다고 끝난게 아니야. 뇌를 통과해야 돼. 알겠지? 그러면 음식을 정갈하게 먹어야 되겠지? 어 지방도 좀 적당히 뭐 이렇게 먹어야 되는 거야? 너무 믹서기에 갈아 가지고 영양분이 많은 걸 왕창 먹었다. 그럼 큰일 나는 거야. 간을 버려버려. 그러겠지? 그래서 그 정(精) 자를 명심해야 돼? 쌀 미(米) 자 변에 푸를 청(靑) 자, 정(精)

05:41
그니까, 그럼 네 번째는 무슨 식사를 해야 되겠노? 영적인 식사를 해야 돼. 그러니까 그거는 정신이지만 정신(精神) 할 때 정(精) 자가 그 정(精) 자야. 정신의 식사를 했어도 그거보다 더 한 수 높은 영의 식사를 해야 돼. 그게 뭐야? 아니 우리 어머니는 말이야 맨 말이야 보리 밥에다가 누룽지만 먹고 맨날 부엌에 앉아서 반찬 김치 하나 가지고 밥을 먹었는데, 내가 너무 밥상이 진수 성찬이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되지? 포식을 하면 되겠나 안 되겠나? 그러니까 항상 조상. 고생하던 조상들 밥상을 염두해야 돼. 우리 어머니는 부뚜막에 앉아서 누룽지만 먹고 그러고도 사셨는데, 우리가 막 음식점에서 너무 잘 먹으면 되겠나? 가격도 좀 적당하게. 그러면 좀 있으면 남한테 좀 나눠 주고 무료 급식도 하고 이렇게 먹어야지 지 입만 생각하면 영의 식사가 맞나? 지 주둥아리만 생각하면 영의 식사가 아니야. 돼지 식사지. 돼지, 동물의 식사야. 알았지?

06:53
그러면 영적인 식사는 뭐야? 검소해야지? 간소하고. 그지? 분수에 맞게. 그지? 어 그런 식사를 하면은 벌을 안 받아요. 그럼 뇌 혈관이 안 터져. 가서 그냥 돼지, 삼겹살을 노다지 그냥 구워 놓고 막 부워라 먹어라.. 그거는 천벌 받는 거야. 그러니까 이 정의 식사 다음에 영의 식사는 서로 남의 걸 남들이 식사, 우리 조상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의 옛날 그 어려운 보릿고개. 굉장히 보릿고개를 우리 조상들은 현명하게 넘겼어. 그리고 우리가 영의 식사 이 네 가지. 내가 방금 노래 부른 사람 박자 뭐 이런 거 다 점수 따지지? 이와 같이 밥도 먹을 때 이 네 가지를 명심해야 돼. 거기서 한 가지만 빠져 버려도 그 식사는 그 사람한테 해로워요. 나는 요걸로 끝내고 우리 젊은이 질문.

08:03
질문자 :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독감이 8년만에 최대 유행이라고 합니다. 예 the God-man께 천사 축복 명패 받아 전신갑주 입은 저희 콩나물들은 무사히 넘기겠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들은 내신 불안할 것 같습니다. 독감을 예방하는 건강 습관이 궁금하고 독감같은 유행 바이러스는 섭리 차원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요것도 박자가 있어. 독감이 왔을 때 예방하는 사람은 4등 인간이야. 4등 인간 독감에 걸려 가지고 예방하는 사람은 3등이겠지. 독감에 걸린 사람은 2등이야. 근데 미리미리 일찍 자고 아까 이야기한 네 가지 음식 식사법을 적용하면서 공기를 제대로 흡입하면서 먹는 게 영의 식사라 그랬지? 영의 식사는 눈에 보이는 음식만 들어가는 게 아니야. 호흡도 들어가야 돼. 이 호흡은 우리의 영이 들어 있어. 숨 안 들어가면 죽는 거야 아무리 밥을 잘 먹어도. 그러니까 적절히 호흡과 맞춰가면서 밥을 먹어야 이게 마지막 네 번째 영의 식사지? 이렇게 영의 식사는 남 생각도 해야 되고 공기도 집어 넣어가면서 숨도 쉬어가면서 밥을 먹어야 돼. 그죠?

09:21
그와 같이 지금 여기서 질문한 게 감기도, 감기가 적군이 쳐들어오기 전에 우리가 군대 뽑으면 되나? 어 평생 전쟁이 한 번 날지 안 날지 모르는데 60만 대군을 뽑아서 돈을 1년에 50조씩을 날려. 그러면 10년이면 그게 500조, 100년이면 5천 조야. 그 많은 돈을 투입하면서도 언제나 대비하는 거야. 그럼 전쟁이 매일 났나? 안 났잖아. 한 번 났다 이 말이야. 그걸 대비하고 우리는 준비하고 많은 사람이 고생을 하고 있는 거야. 밤을 새고 보초 서고. 그렇죠? 독감도 마찬가지야. 우리 건강도 네 가지 식사하는 거 그 영적인 식사는 호흡도 들어 있어요? 이 공간을 또 집어넣어야 된다 이 말이야. 그런데 우리의 질병도 병이 오기 전에 병을 마중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알았지?

10:23
어 그러니까 이미 쌍둥이 빌딩이 딱 무너지니까 갑자기 엄마 아버지한테 전화가 막 오는 거야. 엄마 나 1분 안에 죽을 것 같아. 이게 전화들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엄마들이 아 네가 지금 그 쌍둥이 빌딩에서 잘 근무하고 있는데.. 아 지금 여기가 폭격이 됐어. 이게 지금 흔들리는데 이게 아마 무너질 것 같아. 무너지면 내가 재가 될 거 같으니까. 어머니 잘 있어요. 내 그동안 불효해서 미안해요. 이런 전화가 수천 통이 걸려온거야. 그 가족들 집에 엄마 아빠가 없으면은 녹음이 자동으로 돼. 어 집에 없어 자기 엄마가 똑 눌러보니까 쌍둥이 빌딩에 있는 우리 아들놈이 전화가 왔네? 딱 들어보니까 엄마 나 1분 안에 죽을 거야. 엄마 그동안 죄송해. 효도 못해서 미안해. 어떤 남편은 여보 미안해. 당신 집에 없구만 전화 내 했는데 안 되네. 나는 지금 1분 안에 죽어. 지금 무너져. 비행기 추락 전에도 이렇게 전하는 사람 있지? 그러니까 마누라가 그걸 딱 눌러보니까 자기 남편 목소리야.

11:30
그럼 이게 생명이 1분 남았을 때 우리가 하는 말은 미안하다는 말을 많이 해. 내가 그동안에 좀 사업 좀 덜 벌리고 당신하고 좀 놀러다니고 좀 잘할 걸, 가족하고. 이 내가 쓸데없는 일에 이렇게 뛰어다니고 뭐 수천억 벌겠다고 내가 이 빌딩에 맨날 앉아 있는 거 아 내 정말 죄송해. 요렇게 후회하는 전화를 하는 거야. 그 마지막 대화들이야 그게. 여보 내가 그동안 쓸데없는 시간을 보냈어. 당신들하고 내가 같이 좀 지낼 걸. 나 지금 떠나는 중.. 지금 숨막혀. 지금 나는 죽어. 이렇게 나오는.. 이런 녹음이 많아요. 이 어리석은 사람들이야. 평소에 그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야? 뭘 그렇게 말이야 썩어 없어질 걸, 문드러질 걸 찾느라고 그렇게 뛰어다니면서 애들 한 번 끌어안아주지도 않고 돌아다니면서 그거 뭘 세상을 다 얻겠다고 그래샀노.

12:27
그 위기에 딱 쳐하면은 자기 애, 가족. 이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하다는게 보여. 감기 마찬가지야. 감기가 오기 전에 이 우리의 가족, 소중한 가족이 그만큼 소중하면 내가 남한테 신세 안지게 해야지.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 밥 먹을 때마다 탐욕을 벗어나야 돼. 알았지? 어 우리가 탐할 때는 응? 욕망(欲望)할 때 욕(欲) 자는 마음 심(心)이 안 들어가. 탐욕(貪欲)할 때 욕 자는 마음 심이 안 들어가는데 마음 심이 들어가는 욕 자는 오욕에 들어가, 오욕(五慾). 오욕. 알았지? 오욕의 식욕(食慾), 마음 심이 들어가. 색욕(色慾), 마음 심이 들어가. 수면욕(睡眠慾), 재욕(財慾), 명예욕(名譽慾). 전부 마음 심이 욕자 밑에 붙어요. 그 왜 거기는 마음 심이 붙냐? 본능적으로 누구나 가지고 있다 이거야. 이거를 그대로 살면은 칠정(七情)이야 희노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慾)이 계속 반복돼. 반복되는 거야.

13:37
그런데 이 욕 자에 마음 심을 딱 빼버리면 그거는 다른 사람이 좀 밥 잘 먹었으면 좋겠다. 그 욕 자야. 내가 바란다는 거야 순수하게. 나를 위한 본능의 욕구가 아니야. 식욕은 본능의 욕구야. 이거 통제해야 돼. 알았지? 이 본능의 욕구를 통제하면은 마음 심 자가 필요없어. 욕망, 그건 괜찮은 거야. 그런데 식욕 색욕 재욕 명예역 수면욕 이 다섯 가지는 마음 심자가 붙어있기 때문에 우리의 근본 본능이야 이거, 본능. 그럼 이걸 고쳐야 이성.. 본능은 감성이잖아? 이 감성을 이성으로 승화시키면 뭐가 돼? 희노애락애오욕이? (四端)이 되지?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사단으로 바꿔야 이게 이제 이성적인 인간이야. 알았지?

14:40
어 남이 미워도 불쌍하게 봐야 돼. 나한테 막 욕을 하고 달려드네? 아 그래도 불쌍하게 봐야돼. 자기가 옛날에 얼마나 남한테 못 배워서 시달렸으면 저럴까 하고 우리가 이해해야 되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본능을 고쳐야 돼. 알았지? 이 오욕을 싹 고쳐가지고 승화시키면 남을 위한 욕심, 인류가 좀 잘 먹었으면 좋겠다 인류가 전쟁 안 했으면 좋겠다 이런 욕심은 나쁜게 아니야. 거기는 우리 본능이 아니란 말이야. 자 우리 여기 아까 질문한 거.

질문자 : 네 the God-man 두 번째 질문이 독감은 백궁 차원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뭐?

질문자 : 어 독감이라는 바이러스가 백궁 차원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궁금합니다.

15:30
독감을 안 만들어 놨으면은 우리가, 어 이 세상에 인류는 다 죽었어. 벌써 없어졌어. 우리는 독감 바이러스를 백궁에서 만들어 가지고 다 지상에 넣어 놓은 거야? 어 그러면 그 바이러스가 여러분들을 키우고 있는거야. 어 독감이 있으.. 우리 이빨에 충치라는 균을 우리가 만들어서 넣어놨어. 이것은 여러분이 양치만 안 하면 나와. 항상 본능적으로 붙어있어. 어딘가 숨어 있다가 양치를 안 하지? 그러면 나와요.이 충치균. 기르는 게 아니야? 그러면은 이빨이 썩지? 그러면 고통이 오지? 그런데 왜 그러면 충치균을 만들어 놨냐? 10년마다 이빨이 한 번씩 나오게 해주면 되잖아. 왜 두 번만 나오냐 이 말이야. 이거는 이를 청결하게 하라고 하는 거야. 알았지? 이빨이 1년마다 나와 봐. 누가 양치하겠어? 그럼 사람하고 대화를 못 해요. 맨날 음식 냄새가 나서.

16:30
그래서 우리가 이빨이 썩도록 해 놓은 거야. 그래야 썩어 본 놈은 양치할 거 아니야 열심히. 알았지? 감기도 마찬가지야? 인간들이 위생 관념이 생기게 한 게 감기야. 전염병. 서양 사람들은 만나면 뽀뽀를 해. 인사가. 그래서 페스트가 나와 가지고 50%가 죽었어. 어 그러니까 우리는 뽀뽀를 안 하니까 덜 죽지. 그 사람들은 만나면 뽀뽀를 해가지고 전염병이 확산돼가지고 많이 죽었잖아. 이와 같이 이 바이러스나 이런 병들은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 우리를 살아있게 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병과 우리는 서로 주고받아. 그래서 필요악이야, 필요악. 이제 오케이 재밌는가? 아주 재밌는 이야기 짤막하지만 안 온 사람은 못 듣는 거지? 아 영상이 있구나 우리끼리 속닥하게 하려고 했더니 안 되겠네.

17:43
자 오늘 오신 분들 레벨 70무 들어가라! 이 영상 보는 시청자 30무 들어가라! 요것만 해도 벌써 오늘 레벨이 120무가 들어갔네. 60무를.. 70무를 두 번 이야기해서 140무가 들어갔어. 내 입에서 나가면 들어가는 거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어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려.. 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축복 명패 건축헌금 한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잡초 뽑은 분,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18:38
왜 한 사람만 하고 있어 다같이 복장해야지 어 어 어 소염다수. 열 가지 했지? 그거를 외울 때 노욕언 육당식의 번승염. 소노다소, 소욕다시.. 어 적게 뭐, 적게 성질내고. 성질 내면은 뭐가 나와? 아드레날린. 그니까 적게 성질내야 소노다.. 뭐여? 소노다소. 성질은 적게내고 많이 웃어라. 소욕다시, 욕심 적게내고 많이 베풀어라. 소언다행, 말은 적게하고 행동으로 많이 옮겨라. 소당다.. 응? 소육다채. 그러니까 고기는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어라. 소육다채? 소당다과, 단 거 적게 먹고 과일 많이.. 소식다정, 응? 소의다욕, 옷 적게 입고 목욕 많이 하고. 소승다보.. 소번다면, 번뇌 적게 하고 잠은 충분히 자고. 소승다보, 차 적게 타고 많이 걷고. 소금 적게 먹고 물 많이 먹고. 요 열 가지를 항상 노욕언 육당식의 번승염 이렇게 외워야 돼. 한 자씩?

19:57
그러니까 외우기 쉬운 게 노역은, 늙은 로 자라고 생각해. 늙은 노인은 욕심이 있어 없어? 노욕. 노역은 고기 많이 먹는 거야, 고기 육 자. 설탕 당 자. 늙은 노인은 고기와 단 거를 좋아한다. 요렇게 외워버리면 금방 다 외워버려 하하하ㅎ 아 그리고 걷는 것도 싫어하고 그 자동차를 좋아하고 말이야. 타고 다니 걸 좋아.. 이게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노욕언 육당식의 번승염 딱 이러면은 아 그 염증이 마지막에 생긴다, 요렇게 그따구로 하면 염증이 생긴다 이렇게 외워 놓으면 다음에 안 잊져버려. 응? 알았지? 헤매면 안돼요?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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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식사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 네 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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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위장은 양적인 면을 중시하며 탄수화물과 에너지원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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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대장은 질적인 면을 중시하며 섬유질과 소화를 돕는 음식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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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뇌는 ‘정(精)’의 식사를 필요로 하며, 안정된 마음 상태에서 천천히 식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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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영적인 식사는 검소하고 분수에 맞게 해야 하며, 조상의 지혜를 존중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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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식사에는 음식뿐 아니라 호흡과 마음 상태도 포함되며, 이는 삶의 전체적인 태도를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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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은 필요악으로 인간에게 위생의 중요성을 알리고 면역력을 강화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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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바이러스는 백궁에서 설계된 것으로, 인간의 생존과 성장에 필요한 교훈적 역할을 한다.

​

본능적 욕구인 오욕(五慾)을 통제하고, 이를 이성적 사고로 승화시키는 것이 건강하고 균형 잡힌 삶의 기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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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욕을 절제하여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과 같은 이성적 감정을 발전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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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독감이 8년만에 최대 유행이라고 합니다. the God-man께 천사 축복 명패 받아 전신갑주 입은 저희는 무사히 넘기겠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들은 내신 불안할 것 같습니다. 독감을 예방하는 건강 습관이 궁금하고 독감같은 유행 바이러스는 섭리 차원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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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독감을 예방하려면 다음의 건강 습관을 실천해야 한다.

첫째, 일찍 자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여 면역력을 높인다.

​

둘째, 네 가지 식사 원칙을 적용해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며 과식을 피한다.

​

셋째, 식사와 호흡을 조화롭게 하여 공기를 제대로 흡입하면서 식사를 한다.

​

넷째, 탐욕을 벗어나 검소하고 분수에 맞는 식사와 나눔의 실천을 통해 정신적, 영적 건강을 유지한다.

​

독감 같은 유행성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위생 관념을 심어주고, 생존과 면역력 강화를 위한 자연의 메시지다.

​

백궁에서 설계된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성장과 균형의 필요성을 상기시키는 섭리적 도구다.

​

질병은 단순히 고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건강을 유지하고 발전하도록 돕는 교훈을 제공한다.

​

평소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을 깨닫고, 이들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도 바이러스가 주는 교훈 중 하나다.

탐욕과 과도한 욕망에서 벗어나 자신과 타인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출처] [2025.01.06] 식사할 때 고려해야할 4가지..! 하늘이 분노하는 이것은?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06] 식사할 때 고려해야할 4가지..! 하늘이 분노하는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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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독감이 8년만에 최대 유행이라고 합니다. the God-man께 천사 축복 명패 받아 전신갑주 입은 저희는 무사히 넘기겠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들은 내신 불안할 것 같습니다. 독감을 예방하는 건강 습관이 궁금하고 독감같은 유행 바이러스는 섭리 차원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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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독감을 예방하려면 다음의 건강 습관을 실천해야 한다.

첫째, 일찍 자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여 면역력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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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네 가지 식사 원칙을 적용해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며 과식을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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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식사와 호흡을 조화롭게 하여 공기를 제대로 흡입하면서 식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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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탐욕을 벗어나 검소하고 분수에 맞는 식사와 나눔의 실천을 통해 정신적, 영적 건강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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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같은 유행성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위생 관념을 심어주고, 생존과 면역력 강화를 위한 자연의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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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에서 설계된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성장과 균형의 필요성을 상기시키는 섭리적 도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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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은 단순히 고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건강을 유지하고 발전하도록 돕는 교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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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을 깨닫고, 이들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도 바이러스가 주는 교훈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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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과 과도한 욕망에서 벗어나 자신과 타인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2025.01.07] 이봉규의 돌발전화? 을사년은 OO을 잘 써야 살아난다..!

(26분 00초)

0:43
레벨 70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30무 들어가라!

진행자 : 모두 앉으시고요, 우리 다 함께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시작!

회원들 :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the God-man 강탄 봉축 올립니다!

세 번째 하니까 조금 들리 거 같아. 하하하ㅎ 아 오늘은 노래가 없네? 우리가 내가, 어제 그저께 식사하는 법을 이야기해 줬지? 식사하는 게네 가지 있다 그랬지? 어 네 가지 첫째가 뭐야? 위는 양을 조절한다 그랬지? 그러니까 위는 양만 조절해. 밥을 적당히만 배가 사르르르 부를 만하면 스톱. 그게 위는 양을 조절한다. 장은 무슨 식사를 해야 된다고? 질. 그러면 위는 양을 조절하니까 막 밥만 양으로 채우면 될까? 안 되지? 대장을 생각해야지?

02:00
그러니까 질. 섬유질을 70% 정도 넣어 주고 탄수화물을 30% 정도 적게 넣어야 돼. 그러니까 그 양을 알아서 채워야 되겠지? 그러니까 양적 식사, 질적 식사, 세 번째가 무슨 식사? 정적 식사라 그랬지? 정적 식사는 뭐예요? 뇌에 좋은 음식. 그러니까 위장을 떠나서 뇌에 좋은 음식 먹어야 되지? 그럼 어떻게 해야 되지? 어 뇌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 되니까 정적 식사는 정신적 식사야. 약자란 말이야. 육적 식사는 육체적 식사고. 탄수화물 위주의 육체. 단백질 뭐 아미노산 이런 거. 그다음에 육적 식사 다음에 질적 식사. 그거는 대장은 질적인 거를 좋아한단 말이야. 출근하는 사람이 되게 바쁜데 밥 먹는 시간은 5분 뿐이야. 그럴 때는 양적 식사를 해야 될까 질적 식사를 해야 될까? 질적인 식사. 가장 적은 것을 필요한 거, 대장에 필요한 거, 양은 떠나야 돼. 빠른 시간에 그냥 내 대장이 좋아하는 걸 빨리 집어넣고 가면 되는 거야. 그걸 한 시간씩 먹을 수가 없잖아? 그럼 양적 식사 포기해야 돼. 그때는 질적인 식사를 해야지 밥만 한 그릇 달랑 먹고 쫓아가면 큰일 나는 거야. 알았지?

03:35
계란 여러가지가 같은 게 들어 있잖아. 그럼 계란 하나에다가 우유 한 잔을 먹고 야채 하나를 먹든지 이래도 시간이 5분, 10분이면 되잖아. 그니까 이거 빨리 할 때는 양적 식사를 포기해야 돼. 질적인 걸 넣어줘야 이게 탄수화물이 나와서.. 아 저 단백질이 있어서 움직이지, 하루를. 배만 채우면 되나? 가면 푹 꺼져 버려. 그래서 양적인 식사를 할 때는 시간이 충분할 때 하는 거야. 없을 때는 질적인 식사로 돌입해야 돼. 그다음에 정신적 식사, 정적 식사는 뭐라고? 뇌에 깨끗한 식사. 그지? 그럼 뇌를 위해서 뭘 먹어야 되겠다. 그러면 뇌에 좋아하는 거, 고등어 한 쪼가리든 뭐든 뇌에 좋은 걸 먹어 줘야 되는 거야. 알았지?

04:27
그러면 그건 정적 식사지? 네 번째는 뭐여? 영적 식사. 영적 식사는 밥을 먹을 때 반드시 부모님이.. 우리 어머니들은 그냥 부엌에서 누룽지 먹었지? 그냥 누룽지 부뚜막에서 그냥 누룽지 하나 먹고 때우고 이런 어머니들이 많았어. 그러니까 부모님 밥상도 초라했어. 그러니까 밥을 먹을 때 그 어머니를 생각해야 돼. 알았지? 그니까 우리가 먹는데 좀 자중해야 된단 말이야. 막 당긴다고 막 먹어 치면 그런 도둑놈이지. 어머니는 말이야 평생 고생했는데 우리가 잘 먹으면 되겠나? 그래서 적당히 영적인 식사를 해야 돼. 그래서 영적인 식사는 24시간 하는 거야? 밥 먹을 때도 하지만, 제일 영적 식사 중에 중요한 게 뭐야? 호흡이야 호흡.

05:24
호흡은 공간을 집어넣는 거여, 몸에. 땅에서 나온 거 먹는 거는 육적, 질적, 정신적 식사야. 근데 진짜 속에 집어넣는 거는 공기를 넣어 줘야 이게 밥이 살 수가 있잖아. 그래서 우리가 영적 식사를 해야 된다. 알았지? 그리고 못 먹는 사람 굶주리는 사람, 밥 굶는 사람 뭐 이런 것도 우리가 생각해야 되겠지? 그지? 그래서 우리는 그 영적인 식사도 굉장히 중요해. 그 우리는 잠을 잘 때도 영적 식사하지? 그럴때 뭘 생각하고 자야지? 허경영 생각하고 자야 되는데 잠자리가 과연 공기가 좋은 데냐, 뭐 온도는 적당하냐? 이런 걸, 밤새 나쁜 공기만 마시면 되겠어? 안 되지. 그러니까 잠자리에 내가 잠을 자도 되는 덴가 이것도 영적 식사, 밤새 코로 먹는 것도 식사야.

06:32
영적 식사는 3분만 지나면 죽어, 안 먹으면. 영적 양식은 3분만 안 들어가면 죽잖아? 밥은 석달을 굶어도 살아.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 육적인 식사보다 영적인 식사가 무서운 거야. 3분 아니라 1분만 안 들어가도 숨이 사람이 죽을 것 같아. 왜 그러냐? 음식을 실어 나르는 데는 영양이 몸에 들어갔는데 그걸 실어 나르는 것이 산소가 있어야 되겠지? 그게 없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숨이 가쁘고 3분 지나면 죽어버려. 그래서 내가 그 이야기 해 주는데 여러분들이 외웠나 보는 거야. 음 그래서 우리가 매일 직장에 쫓기는 사람이 이 식사를 충분히 할 시간이 없어. 근데 동료고 같이 점심시간에 갔는데 이건 그냥 5분도 안 돼서 다 먹고 가네? 근데 내 혼자 거기서 한 시간 먹을 수 있나? 못 먹지? 그럴 때는 음식을 싹 훑어 봐. 싹 훑어본 다음에 아 질적인게 어떤 건가, 그래서 자기가 먹어야 될 걸 빨리 먹어야 돼.

07:56
그 우리 시험칠 때 쉬운 거부터 치지? 쉬운 것부터 골라서 하지? 그와 같지. 어 뭔가 계란 있으면 계란 하나에다가 저 정도면 되겠다. 이러면 그걸 먹어야지, 그 국하고 밥하고 다 먹는다고 앉아 있다가는 다 가버려. 그럴 수 있지? 그럴 때는 질적인 식사로 돌입해야 돼. 위는 적게 채우고 영양분은 충분히 공급 받자. 그럼 시간을 줄여야 된단 말이야. 맞지? 오케이, 근데 프랑스 사람들은 식사 시간이 보통 두 시간이야. 그 사람들은 식사 시간을 많이 가진 사람이 제일 행복한 사람이야. 그지? 그 왕족이나 뭐 이런 귀족들은 밥 먹는 시간이 세 시간 정도. 밥 먹으면서 대화해 가면서 뭐 술도 먹어가면서.. 하여튼 밥 먹는데 시간이 길어. 오케이. 누구? 어 갖고 와. 이봉규. 이봉규.

08:57
여보세요. 아이고 반갑습니다. 아직 안 돌아가시고 살아계시네, 이 박사님 아 그러니까 내가 뭐 여러 가지 사인을 해도 못 알아들으니까 하하하ㅎ 이제 대충 이해가 가시죠? 아 그래요. 아이고 우리 을사년은.. 네네 아 인트로 하고 들어가야지. 방송 시작 잠깐만

이봉규 : 네, 오래간만에 연결해 봅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 연결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이고 이박사님 어떻게 그래도 생존해 계시네, 그래도. 하하하하ㅎ

이봉규 : 저 뭐 민주당에서 저 고발하고 내란 선동했다고, 저를요..

아 고발 당했어요?

이봉규 : 예 고발당했는데, 뭐.. 아뇨, 고맙죠 뭐 저를 고발해줘서, 내란 선동했다고 근데 우리 저 허경영 대표님은 이제 이렇게, 뭐라 그럴까? 사주도 보시고 풍수지리도 하시고, 역학 이런 데도 아주 달인이시잖아요? 새해 토정 비결이라 그럴까? 새해 금년 대한민국의 운세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10:39
대한민국 운세는 우리가 요번에 금년이 이제 1905년에 을사 보호조약이나 한 번 맺어볼까? 뭐 그런 거 있잖아요 하하하ㅎ 을사오적이 일본으로 도망갔을 때입니다.

이봉규 : 아 그때.. 이게 돌아온 거에요?

그렇지 그때 고종 황제가 돌아갔거든요? 고종 황제가 3월 3일 날 돌아갔거든? 아 돌아간 게 아니라 장례식이 있었어. 그래서 3.1운동을 33인이 3월 3일날 하기로 했어. 그러면 33 33이 이제 운이 세요.

이봉규 : 아 그래요?

그렇죠. 33인이 3월 3일 날 해야 돼. 내가 33공약 내놓은 거 아시잖아. 근데 31공약하면 안 되는 거야. 33가지를 해야되는데 33인이 3월 3일 날로 딱 잡았는데 고종 황제 장례식이 3월 3일이야. 아 그러니까 이게 불교하고 유교에서 반대를 하는 거야, 33인 중에. 기독교인이 16명이고 나머지 불교, 유교인데 천도교인데. 이 사람들이 반대를 하니까 기독교인들이 그러면 어쩔 수 없다. 장례식날 뭐 3.3운동을 할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양보했어요. 어 그런데 또 3월 2일 날 하려니까 그날이 휴일날이야.

이봉규 : 아 그래서 3월 1일날 했구나

12:03
어 그러니까 이제 기독교인들이, 또 16명이 반대를 하는 거야. 주일날 3.2운동을 할 수가 없다. 어 그러니까 토요일로 당겨진거야. 하하ㅎ

이봉규 : 그래서 3일 운동이 된 거구만요?

그래서 3월 1일이 돼 버린거야. 어쩔 수 없이 민족 종교 기독교 이런 것 때문에 이제 3월 3일이 3월 1일로 늦줘진 거예요? 음 그래가지고 그 반쪽자리 운동이 돼요, 좀 고생을 했지. 33인이 3월 3일 날 해야 되는 거야, 33.

이봉규 : 근데 지금 금년이 2025년이 을사오적 도망갈 때의 운세와 같다는 건 그 어떻게 뭐가 주기가 있습니까?

주기가 있지 그래 주기가 하하ㅎ 금년이 을사년이니까. 을사년이니까 금년이 청사년이야. 뱀 띠지만 을사년은 청사년이거든? 푸른 뱀이잖아. 푸른 뱀은 눈에 잘 안 띄어요. 푸른 뱀은 눈에 잘 안 띈다니까?

이봉규 : 야 이거 더 무섭네

예 그러니까 호랑이나 이런 뱀을 잡아먹는 짐승들이 뱀을 발견하기가 어려워. 우리도 풀밭에 가다가 뱀한테 물릴 수가 있어, 잘 안 보여. 그러나 겨울 뱀이나 뭐 다른 뱀은 잘 보이잖아?

이봉규 : 그 푸름 뱀한테 우리가 먹히는 운세에요? 금년이? 아니면 푸른 뱀을 우리가 잡아먹는 운세에요?

13:23
어 그러니까 이제 푸른 뱀이, 우리 푸른 뱀 운세는 그 독약하고 비슷해. 독이 우리 인체에는 해롭지만 그 독을 잘 쓰면 약이 돼. 그래서 그걸 독약이라고 그래. 독을 최대한 존경해서 불러주는 이름이 독약이야.

이봉규 : 그러네요 약(藥)자를 붙여줬으니까.

원래 약이라는게 붙으면 안 되는 거야, 독은. 어 그렇잖아? 독은 독이지 독이 무슨 약이야? 근데 우리가 독약이라 그러죠? 그게 을사년 같은 해야. 독과 약이 공존하는 거야. 그러면서 이게 네가 독이냐 내가 약이냐 이거 옥신각신 하게 돼.

이봉규 : 아 그때도 그랬는데.. 을사오적도

그때도 그랬잖아. 그래가지고 그때 을사오적, 이완용이 하고 그 틈을 타서 3월 3일 날 일본으로 도망을 가버린 거야. 그때 3일 운동할 때는 한 명도 없었어. 동경에 가 있었다니까? 그 사람들이 전부 어 그랬잖아요? 응 그와 같이 이 극과 극이 이제 대치하는 거지. 국민이. 그러니까 을사년이 올 때 눈치 채야죠, 복잡한 일들이 일어나는 걸? 그런데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뭐 공화당에서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바뀌고 막 이렇게 복잡하잖아요? 이게 격변하는 거야. 완전히 그냥 뭐 대통령이 민주당에서 민주당으로 가는 것도 아니고 공화당에서 공화당 가는 것도 아니고 막 격변 해버려. 완전히 원수가 대통령이 되고 대통령이 막 원수,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지금.

14:56
이봉규 : 거기다가 트럼프는 또 한 성격 하니까 격변하겠죠, 또.

어 격변하죠. 그러니까 미국이나 우리 운세는 비슷하게 따라가요. 그래서 우리도 독약과 같은 해다. 그렇게 보면 돼요? 독을 잘 쓰면 약이 되는 거예요. 독은 그냥 독으로 있으면 그거는 사람이 죽는 거지만, 그걸 약으로 쓰라고 독약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봉규 : 그러면.. 어떻게 해석을 해주세요. 저는 뭐 아이큐가 200이 안 되니까, 그 435가..

아이큐가 200이 안 되는데 왜 전화를 하셨을까 하하하하ㅎ

이봉규 : 그 435가 이거 얘기하시는 거를 쉽게 얘기해 주셔야 돼. 그래서 약같이, 이 금년이 약이 됩니까 독이 됩니까?

약을 만들어야.. 독은 이렇게 위기가 올 때는 기회가 따라 있는 거예요. 그래서 위기라는 글자와 독약은 같은 글자에요. 위험한 것이 있는가 하면 기회가 있는 거야. 붙어 있어. 위(危)와 기(幾)가 꼭 붙어 다녀요. 그래서 이런 위기에는 주식 투자하는 사람이 돈 번 사람 있고 망하는 사람 있고 그래.

이봉규 : 아 위기에 반드시 기회가 온다 이런 얘기네?

그렇지. 위(危) 자에는 반드시 기(幾) 자가 붙어 있어요, 위기(危機). 그러잖아? 위만 오는 게 아닙니다? 꼭 요놈이 같이 와요. 돈 버는 월가에서 위기 때 돈을 버는 놈이 있고 월가에서 탁 주저 앉는 놈이 있어. 아 오케이. 위기는 그렇죠? 그거와 같이 우리 독도 독을 약으로 만든 사람이 있고 또 그걸 독으로 죽는 사람도 있고 그래. 그러니까 그게 어디에 가서 줄을 서느냐 따라서 달라지겠죠? 어 그건 알아서 하세요. 내가 뭐라 하면 나도 또 뭐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으니까 하하하하ㅎ

이봉규 : 자 그러면 지금 윤 대통령 살아 돌아올까요? 저 지금 탄핵 심판대에서 어떻게 할까요?

아 그 괜히 나도 뭐 통지서 날라오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없어, 마음대로. 하하하하하ㅎ

이봉규 : 아니아니, 그건 상관 없어. 내란 선동이 아니니깐. 그건 내란 선동이 아니..

16:50
하여튼 말이죠. 예 그거는 모든 것이 내가 그런 때는 아는 거를 이야기할 수가 함부로 없고. 하여튼 내가 힌트를 줬습니다, 독약. 위기. 그럼 우리는 이때..

이봉규 : 기회가 반드시 온다?

대한민국에서.. 우리가 60불 국가가 국민소득 60불이 지금 3만불이 넘어섰잖아요? 우리가 500배, 1,000배 부자가 됐단 말이야? 그런데 우리는 어떤 민족이냐, 위기에 강한 민족이야. 부산만 남았는데 다시 나라를 회복 했잖아요? 어 그러니까 우리는 위기 때 기회를 만들어내는 민족이기 때문에 5천년간 이 땅이 중국으로 안 들어가고 남아 있는 거예요. 예 우리가 이게 중국으로 흡수되고도 남을 땅이야. 근데 이 5천년을 이렇게 조그만 땅이 남아 있어요. 이거는 우리 민족이 위기 때 아주 영웅들이 나와. 아 위기 때마다 뭐 무슨 뭐.. 응? 많이 나오죠? 뭐 을지문덕, 연개소문 뭐 별 희한한 사람들이 나라가 중국으로 자빠지려 그러면 나타나가지고 그냥 뒤집어 엎어. 응?

18:06
그 우리 민족은 이런 위기 때 강한 민족이야.

이봉규 : 지금 위기 때 그럼 어떤 영웅이 나타났을까요?

아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지금 새롭게 거듭나고 있으니까, 좋은 결과가 어떤 경우든 우리 민족은 지금 똘똘 뭉쳐서 우리가 이 위기를 극복해야 됩니다? 예 그래서 뭐가 됐든 그걸 가지고 논할 필요가 없어. 어떠한 경우도 우리 민족은 위기를 이길 수 있는 민족이고 60불짜리 국가가 지금 1,000배가 부자가 됐는데, 지금 우리는 이거를 어떻게 하면 우리 국민이 서로서로 나눠 가지고 잘 사느냐 생각해야지 무한 경쟁이 너무 여기서 편견을 가지면 안 됩니다.

이봉규 : 자 그러면 윤 대통령이 위기인데 위기 때 이제 반드시 기회가 오니까 살아돌아온다?

아 우리 국민이..

이봉규 : 윤 대통령이 영웅이 된다?

이 위기의 국면을 잘 극복해 날 수 있는 지혜들이 있는 민족이야.

이봉규 : 아 지금 육석열..

그래서 그건 너무 걱정하지 마이소

19:05
이봉규 : 예 대표님,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지금 40% 넘었어요. 그거 어떻게 보세요?

아 저 지지율이 40% 넘었지?

이봉규 : 네 넘었어요. 그거 어떻게 보세요?

오늘 조선일보에 30%, 30 몇 % 나왔던데?

이봉규 : 아니 그건 조선일보고 저기 아시아 투데이에서 조사한 건 40% 넘고 다른 데도 40% 넘었어요, 지금

아 아시아 투데이에서 40% 넘게 나왔어요? 오늘 아침 조선 일보에 몇 % 나왔던가?

이봉규 : 아 모르겠어요. 거기도 뭐 많이 올라간 걸로 나왔어요. 하여튼 추세가 지금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보세요?

아 30% 뭐.. 올라가고 있죠? 뭐 어쨌든 그거는 말이죠? 우리 국민들이 이 중심을 잘 잡아야 돼. 내가 뭐 특별히 편견을 들 수는 없어.

이봉규 : 아 그래도 이거 분석을 뭐 어정쩡하게 하시는데?

아 그러니까 그런 분석은 저 하늘이 하는 거지, 인간들이 할 필요가 없어요. 하늘이 하는 거야.

이봉규 : 아니, 아이큐 435라매요..

어 그러니까 뭐 아이큐 100단위들이 그거 걱정할 거 없어 그냥. 하하하하ㅎ

이봉규 : 아니 그러니까 이게 금년은 위기인데, 위기에 영웅이 나타나서 위기에 반드시..

20:06
아 위기는 기회입니다, 항상.

이봉규 : 기회다? 기회다.

그래서 우리 국민이 기 죽으면 안 되고, 대외적으로 우리 국민이 지금 전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대한민국이 현재 세계 국제 영향력은 미국 다음에 한국, 한국 다음에 중국, 중국 다음에 일본이에요. 그러면 국제 경쟁력 부위에서 세계에서 2위 국가야, 우리가. 대단하잖아요? 어 미국이 배를 만든다 그러면 중국으로 가는 게 아니라 한국에다 부탁해야 돼.

이봉규 : 어 그러니까. 지금 그러고 있어요, 실제.

그러니까 한국 사람의 저력은 세계 2위야, 지금. 그 군인이나 국방 무기를 만드는 것도 세계 2위라. 뭐 대단하잖아요? 우리 조그마한 땅덩어리가? 그러니까 우리 한국이 세계에서 군대 장비를 만들어내는 것도 2위란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영향력도 세계에서 2위입니다? 어 그런 국가에요. 그러니까 이런 위기를 이겨나가야지. 어 너무 그 역술인들처럼 계산하지 말아요.

이봉규 : 하하하하ㅎ 아니 글쎄..

최선을 다하면 돼. 각자 자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야지, 괜히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이 정치인이 있는데, 우리가 뭘 그리 걱정해? 그 맡겨 놓으면 되지. 예, 그렇잖아요? 거 같지만

이봉규 : 아니 근데 지금.. 아니.. 거기 저..

박사님 지능을 높여주기는 좀 어려워 이게

이봉규 : 아 제가 지금 아이큐 200도 안 되지만 요 435를 제가 해석을 하면, 자 지금 위기인 것 같지만 기회가 반드시 오는데 윤 대통령의 계엄으로 위기인 것 같지만 윤 대통령이 영웅이 될 수 있다? 영웅이 될 수 있다.

21:44
아니 근데 그 해석은 본인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내가 그 뭘 어떻게 말을 할 수가 없어요. 나는 공인이니까.

이봉규 : 자, 부정선거 밝혀질까요? 안 밝혀질까요?

아 그것도 내가 지금 이야기 할.. 그거는 내가 수사관이 아니니까. 예 하여튼 그거는 저 내가 개인적으로 뭐 이렇게 이야기할 수 없잖아? 이게 전국민이 보는 건데.

이봉규 : 아 이게 뭐 하나도 얘기하는 게 없네요, 그러면? 이거 뭘 얘기를 해주셔야지? 하나도 얘기하는 게 없잖아요, 그럼. 제대로 딱 시원하게

아 원래 지능이 높은 사람의 이야기는 알아서 들어야 돼. 그 속에 다 답이 있어 하하하하ㅎ

이봉규 : 아 그 속에? 아 얘기를 못 한다는 건 부정선거가 없으면 없다고 딱 애기할 텐데 있으니까 얘기를 못 하시는구나?

아 그렇게 얘기하는 게, 그거는 하수들이 하는 거예요. 있다 없다는. 예? 올라가면은 있다 없다가 필요가 없어. 다 같은 거예요. 다 대한민국 사람이잖아? 그러니까 뭐 다 우리 국민 머리 속에서 좋은 일을 만들어 낼 거야.

이봉규 : 하여튼 금년에 좋은 일이 있을거다, 이런 얘기죠?

22:46
아 금년에 우리나라가 좋은 기회다 이 말이야.

이봉규 : 아 좋은 기회 맞았다?

예, 이 지금 저 지방 가면 뒷골목에 전부 문 다 닫았고 종로도 종로 1가도, 2가도 길거리 말고 뒷골목 가보면 가게 문을 많이 닫았어요. 이거 심각하죠? 어, 쓰잘데 없는 데 신경 쓰지 말고 가게 지키면서 이 우리나라를 살릴 생각해야지, 뭐 여기저기 뭉쳐다니면서 그 살릴 수 없는 거예요.

이봉규 : 아 좋은 기회 맞았다 이런 얘기 아니에요, 그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래도 입을 다물고 각자 자기 맡은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그 위정자들이 알아서 하겠지. 예? 언론인들은 그 파토내면 되겠어요? 하하하하ㅎ

이봉규 : 언론인들이 지금 뭐 이상한 언론인들이..

아니 저 미국 보세요 전부 저 트럼프 떨어진다고 했는데 트럼프 붙었죠? 그러니까 언론들이 말을 하는 거는 도대체가 믿을 수가 없어.

이봉규 : 언론 도대체가 믿을 수 없습니다, 진짜.

아니 미국 언론드 그 전부 누가 붙는.. 해리스가 붙는다 그랬죠? 근데 트럼프가 붙었죠? 오케이 그러니까 언론이나 이 방송에서 뭐라 해봐야 쓰잘데 없는 거예요.

이봉규 : 맞아요, 맞아. 언론들 도대체 믿을 수 없습니다.

예 그러니까 내가 자세히 이야기할 수가 없어요. 그래요?

이봉규 : 예예, 감사합니다

예 박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봉규 : 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 시청자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봉규 :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축하합니다

24:13
지금, 지금 이 사람한테 내란 동조 혐의로 통지서가 왔데. 출두하라고. 이 큰일 난 사람들이야. 왜냐면 너무 한쪽으로 막 쎄리 밀어 붙여. 그 내가 그 말려들지 않았어, 한 번도. 잘했죠? 응? 잘했지? 그 인터뷰 한 거 그대로 나가도 관계 없어. 나는 중도를.. 잘됐지? 잘됐지.. 어 뭐 또 어떻게 시간 맞춰서 그렇게 전화가 오냐 하하하ㅎ 아니 할 때마다 맞춰서 오면 얼마나 좋아? 하하ㅎ 우리 방송만 나가는 게 아니라 저 사람 방송도 전세계로 나가는 거잖아. 재밌는 방.. 이걸 우리가 당구에서 쓰리쿠션이라 하는거야 하하하하ㅎ 별 일이 다 있네

25:11
오늘 오신 분 레벨 70무 들어가라! 영상 본 사람 레벨 30무 들어가라! 신규 모셔온 분 레벨 30무,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 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광천수 호스 얼어서 터진 거는 고쳐놨어요? 지금 물이 콸콸 잘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보온 장치를 다 했어. 어 그때는 보온 장치를 여름에 안 했잖아? 그래서 얼었던 거야. 지금 보온 장치 해놨죠? 그래서 물이 잘 나옵니다?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축복 명패 건축헌금 하신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잡초 뽑은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씩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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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양적 식사는 적절한 양을 섭취하며,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하다.

​

질적 식사는 바쁜 현대인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필수 영양소를 짧은 시간에 섭취해야 한다.

​

정적 식사는 뇌에 좋은 음식을 섭취해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

영적 식사는 부모님과 가족을 떠올리며 감사함을 느끼고, 호흡 등 기본 요소도 포함된다.

​

2025년은 독과 약의 공존을 통해 위기와 기회가 함께 온다.

​

독약은 잘 사용하면 약이 되듯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야 한다.

​

위기(危)와 기회(幾)는 항상 함께 온다며 위기(危機)라는 한자 자체가 이를 상징한다

​

주식 시장에서도 위기 때 돈을 버는 사람과 잃는 사람이 나뉜다. 위기도 활용하면 기회가 온다.

​

대한민국은 과거 부산만 남은 상황에서 나라를 재건했다.

​

또, 을지문덕과 연개소문 같은 영웅들이 위기에서 나라를 구했다, 위기 때마다 강한 민족이었다.

​

언론 보도가 신뢰할 수 없는 경우가 많으며, 국민이 현실을 바탕으로 중심을 잡아야 한다고 주장함.

​

국민들은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각자가 자신의 일을 묵묵히 수행하면서 협력해야 한다.

​

종로와 지방 뒷골목에서 많은 가게가 문을 닫았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모두가 협력해야 한다.
[출처] [2025.01.07] 이봉규의 돌발전화? 을사년은 OO을 잘 써야 살아난다..!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X)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07] 이봉규의 돌발전화? 을사년은 OO을 잘 써야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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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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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 식사는 적절한 양을 섭취하며,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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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적 식사는 바쁜 현대인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필수 영양소를 짧은 시간에 섭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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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 식사는 뇌에 좋은 음식을 섭취해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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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식사는 부모님과 가족을 떠올리며 감사함을 느끼고, 호흡 등 기본 요소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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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은 독과 약의 공존을 통해 위기와 기회가 함께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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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약은 잘 사용하면 약이 되듯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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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危)와 기회(幾)는 항상 함께 온다며 위기(危機)라는 한자 자체가 이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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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에서도 위기 때 돈을 버는 사람과 잃는 사람이 나뉜다. 위기도 활용하면 기회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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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과거 부산만 남은 상황에서 나라를 재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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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을지문덕과 연개소문 같은 영웅들이 위기에서 나라를 구했다, 위기 때마다 강한 민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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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가 신뢰할 수 없는 경우가 많으며, 국민이 현실을 바탕으로 중심을 잡아야 한다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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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각자가 자신의 일을 묵묵히 수행하면서 협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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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와 지방 뒷골목에서 많은 가게가 문을 닫았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모두가 협력해야 한다.

[2025.01.08] 석가를 고뇌에 빠뜨린 굼벵이 | 행복과 희락의 차이는?

(44분 15초)

01:08
레벨 70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30무 들어가라! 안 들려 들렸다, 들렸어 야 삼세 판이라고 세 번 하니까 들리네. 노래할 사람? 아니 셋이가 허 씨인가? 허 씨야? 어 허 씨 삼 자매, 어머나 세상에. 우리 허 씨구나, 허 씨 세 자매. 어 근데 자매인데 얼굴이 달라. 여기가 맏이인가? 어 여러분 미스코리아 선발 대회가 아니야

05:41
레벨 세 사람 각자 500무씩 들어가라! 세 배로 줬죠? 아유 세 사람 자매가 요 갓난 자매들이 세 명이 연달아 이렇게 키워 봐. 딸 이만큼 키워 가지고 요렇게 곱게 옷 입혀서 하늘궁에 온다는 것도 복터진 집안이지? 아유 저 엄마가 키운 거 옛날에는 저렇게 애 하나 나서 키우면 그 징역 10년 산 거하고 비슷해. 그러가 또 이제 애 하나 더 낳으면 징역 20년이야. 하하하ㅎ 애 하나 더 낳으면 30년. 애 다섯 명났다 그러면 징역 50년 살은 거야. 그렇죠? 그만큼 힘든 거야 옛날에는. 그니까 애 하나 낳으면은 그만큼 일이 많고 힘든 거예요. 그죠? 그러니까 저 사람이 애 하나 낳고 헤어졌다 이러면 징역살이 조금밖에 안 한 거지. 하하하ㅎ 근데 두 명 세 명 네명 이렇게 낳았다 그러면 그 부부는 대단한 부부야. 나중에 뭐 애 네 명 낳아놓고 이혼했다, 그건 이혼이 아니야. 대단한 부부라니까. 얼마나 참았겠어.

07:01
그러니까 애가 계급장이야. 딸 하나 낳았다 두 번째 낳았다 세 번째 낳았다 그러면 엄청난 내공이 있는 거죠? 고생도 했고 훈장감이고 대단하죠? 그런데 옛날 어머니들은 또 전염병이 많아 가지고 요새같이 병원이 없어요. 그래서 저렇게 딸내미를 저렇게 내리다리 세 명을 키워 병없이 저리 커 가지고 하늘궁까지 시집을 보냈다, 대단한 거야. 신인 앞에 나타났으니까 이제 저게 다 제대로 시집을 보낸 거야. 하늘궁에 안 왔으면 그 시집 간 거 그거는 이제 진짜 시집이 아니야. 이제 진짜 천국에서 저 사람들을 다 보게 된 거지. 그래서 우리는.. 또 노래할 사람이 있나? 어 그래 노래 듣고 이야기해야 되겠다.

08:01
정말로 인물도 잘생기고 다 단정하고 좋죠? 옷도 아주 내가 좋아하는 색깔만 입었어. 아주 그냥 어 저래서 나중에는 나이가 없는 거야. 나중에 나이 들어도 고와요. 그지? 얼마나 고와, 저 맏이가 아주 그냥 맏이가 어떻게 제일 젊어 보여. 어 막내가 제일 들어 보이고 하하하하ㅎ 내가 하는 말이지만 그렇게 새겨 들으세요? 아주 자매가 부러워 저렇게. 어 응? 어떻게 남편한테 할킨 자국이 하나도 없어 얼굴에. 하하하ㅎ 얼굴이 반듯하고 이쁘지? 아이고 참. 노래 들어봅시다. 잘 불러서 저 사람들은 500무 받았지? 500무 주는 일은 드물어. 여기 잘 불러봐야 200무야 하하하하하ㅎ 그죠? 오늘 아주 좋은 날이야. 우리 하늘궁에서 저 영상, 세 자매가 나와서 하는 이 영상이 보존돼 있어야 돼. 오케이, 부르세요.

12:06
아유 고생하셨어요. 레벨 300무 들어가라! 100무 더 준 거지? 어 100무 더 해준 거야. 앞에 사람하고 너무 차이가 나니까 100무 더.. 또 할 게 있어? 어 어 이리 가지고 와. 어 가져왔어? 말 그림이네 이리 가져와 봐. 아이고 세상에, 우리 이 천사님이 그린 거야. 말 그림이 좋죠? 어 이제 우리 하늘궁에 나중에 이렇게 걸려 있게 생겼네, 본관 지면은? 어 아이고 대단하다. 대단하지? 레벨 1000무 들어가라! 노래하고 또 다르지? 이거는 시간이 많이 걸린 거야. 안동 김소희. 어 안동 사람들이 이거 대단하구만. 어 그래. 아 그래? 어 찍어야지. 나하고 찍고 요게 하고. (편집) 자, 들어와 사진 하나 찍자. 그림 옆에 서서, 그리 서서 하나 찍자.

14:25
그래 지금 이 분이 그림을 가져왔는데 요게 이제 우리 하늘궁이 요 말이 달릴 때 하늘궁 지으란 소리야. 이게 내년이, 금년이 이제 뱀띠지? 그다음 해가 말띠야. 그러니까 이제 내년 내년에는 지으란 소리네 하하하ㅎ 말 해잖아. 말해 때는 부지런히 달려야 돼. 말이 서있기만 하면 되겠나? 그러니까 이게 말 해를 준비해서 우리가 하늘궁 본관을 지어라, 그럼 우리는 이런 걸 지상 명령을 들을 줄 알아야지? 그니까 이분이 말을 가져온 거는 이거 명령을 하는 거야. 빨리 하늘궁 본관을 말 띠해에 가서부터 짓기 시작해라. 아 그렇잖아? 그럼 금년에 뱀띠 지나면 말띠 오지? 그러면 그 말 띠 때는 우리가 지을 수 있도록 금년에 뭐 무슨 뭐 법적인 거 모든 거 다 해결해야 되겠지? 다 해결하고 말 띠 해부터는 그냥 달리자 이 말이야. 하하ㅎ

15:36
그래서 아마 이런 무슨 메시지가 들어 있을 거야? 우리는 뭐 그림만 보면 되는게 아니야. 해석도 할 줄 알아야 돼. 해석이 맞지? 어 푸른 하늘에 그냥 날아가는 거야. 이거는 하늘로 밑에도 땅이 있지만 하늘로 날아가는 말 같잖아. 천마 같지, 천마? 하늘을 날으는 말처럼 보이지? 그니까 우리 하늘궁하고 연관이 있다. 알았지? 자 요렇게 갖다 치워 놔. 어 찍자, 사진 하나 찍자. 내가 가운데 서서.. 그리고 또 하나, 야 이리 와. 이리와 이리 이리 와 저기, 왜 저리 도망가 항상 막내는 저렇테니까, 자. 요렇게 해서 또 하나찍어. 세 자매가 나란히 나와야 돼. 나란히 나와서 하나 보이게 찍어. 이것도 좀 드물 거야, 그지? 몸은 일로 좀 붙여놔 봐. 일로 붙여서 고개만 저기로 살짝

17:10
저렇게 새 자매가 저 나이까지 건강하게 있는 것도 힘든 일이야. 어 보기 좋죠? 어 그래서 우리가 굉장히 옛날에 석가모니가 밭에 나갔지. 그지? 사방, 대문이 네 개 있는 왕궁을 문마다 동문 서문 남문 북문을 나갔죠? 나갈 때 뭐가 있었냐면은 밭 가는 사람이 있었어. 그죠? 밭을 가니까 구더기가 나와 안 나와? 나오니까 까마귀가 가서 까마귀가 그걸 잡아먹었지? 까마귀가 잡아 먹어 안 먹어? 어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그걸 봤지? 그래서 저걸 저 까마귀가 나쁜 동물인가 저 구더기가 나쁜 건가 곰곰이 생각했겠지? 그러니까 그 까마귀한테 가서 구더기를 살려 주면은 굼벵이를 살려주면 그게 자비인가? 응? 그럼 까마귀는 배고파 죽지. 그니까 석가모니가 여러 가지를 생각게 된 거야, 어린 나이야.

18:30
저걸 농부는 그러면 왜 구더기를, 땅속에 잘 있는 굼벵이를 왜 밭을 갈아서 뒤집어 엎어 가지고 나오게 했냐 이 말이야. 그럼 저게 누가 범인이야? 농부가 범인이야 구더기가 잘못이야 까마귀가 잘못이야. 애매 해 안 해? 석가모니가 어린 나이에 골치가 아픈 거야. 저거를 까마귀 입에서 저거를 뺏아 가지고 땅속에 살려주면 그게 복 짓는 건가? 이게 애매한 거야. 그럼 농부는 밭을 안 갈면 밥을 못 먹어요. 농부는 밭을 갈 수밖에 없는거야. 이게 굼벵이가 막 잘라지기고 하고 나오기도 하고 막 새가 잡아먹고 이러니까 농부는 살인을 하면서 농사를 짓는 거야. 그래야 지도 왕궁에서 밥을 먹지. 그냥 석가모니가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농사를 안 지으면은 굼벵이는 안 죽었어. 그러면은 까마귀는 굶어 죽어. 그 이게 어느 누가 이게 인연을 만든 거야? 이게 누가 죄를 먼저 진 거냐, 이게? 아 이게 골치 아픈 거야. 그지?

19:42
독사가 말이야 개구리를 탁 뒷다리를 물었어. 그러니까 개구리가 막 발버둥을 쳐. 석가머니가 아 저걸 살려줘야 되는 거야 저게 독사는 굶었을텐데 저걸 안 먹으면 죽어. 그럼 독사는 죽어도 되고 개구리는 살려줘야 되냐? 아 이거를 살려주지도 못 하고 고민에 빠지는 거야. 그게 석가모니의 마음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어 그러니까 이게 거기서는 석가모니가 해답을 못 찾았어요. 누구한테 물어봐도 답을 제대로 해 주는 사람이 없어. 농사짓지 말아야 되냐? 농사 지어야 먹고 사는데 아 밭을 가니까 전신에 뭐 까마귀들이 와서 막 잡아먹네? 어 그러면 농부가 그거 잡아 먹으라고 만들어 주는 거 아니냐. 그지? 그럼 인간이 살잖아? 그럼 인간이 굼벵이를 죽이는 거고, 결국은 인간이 죄를 먼저 짓는다. 아 석가모니가 가만히 생각하니까 이게 해답이 없어.

20:46
실제는 여러분이 알아놔야 돼. 약육강식은 하늘이 만들어 놓은 질서야. 응? 저기는 농약을 막 동네 다 주는데 어떤 과수원 아저씨는 농약을 안 줘. 동네 벌러지가 그 과수원으로 다 와, 그냥. 아 온 동네 벌레들이 그 농약 안 주는 과수원에 바글바글 붙어가지고 완전 쑥밭을 만들어 버려, 그냥. 그럴 수 있지? 그렇죠? 그러니까 이거 생명을 죽이지 않겠다, 농약을 안 치고 신선한 걸 인간들에게 주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었더니 이게 완전히 자기 과수원이.. 자기 농사 다 망쳐 버려. 그럴 수 있지? 그 남이 농약을 주는데 자기는 안 줘. 이게 심각한 문제잖아. 그래서 석가모니는 이런 것에서 어린 시절에 많은 방황을 했어. 근데 여러분들은 알아놔야 돼. 자연의 법칙을 범죄에다 연결하면 안 돼. 자비에다 연결해도 안 돼. 인연에 연결해도 안 돼. 그거는 대자연의 어마어마한 법칙이야. 그저 모기는 새들이 잡아먹어야 되고 새는 독사가 잡아. 모기는 개구리가 잡아먹어. 그지? 그 개구리는 뱀이 잡아먹어. 뱀은 또 산짐승이 잡아 먹어. 산 짐승은 또 인간이 잡아먹어, 호랑이가 잡아 먹지?

22:17
그러까 이게 뭐든지 먹이사슬은 그대로 두라 이거야. 그거를 방해하겠다고 대들면 그건 방생도 아니고 자비도 아니고. 자연 질서를 정면으로 도전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괴로워할 게 없는 거야 농부 농사 지어야 돼. 그 이걸 우리는 동물의 생존 방법이야? 약육강식. 약한 동물은 강한 동물의 먹이로 만들어 놨어. 모기에서부터 차례대로 착 시궁창에서 모기가 나와가지고 모든 생태계를 먹여 살리는 거야, 순서대로. 그지? 그러니까 모기가 시작점이야. 그다음에 새가 살아. 뭐 새들이 이렇게 차례대로 개구리도 살고 올라가지? 그러니까 그 자연의 메커니즘을 만들어 놓은 자가 여기 앉아 있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요거는 동물의 세계야?

23:16
그러면 식물의 세계는 생존경쟁. 알았지? 나무가 작은 나무는 큰 나무 밑에서 못 자라. 근데 인간은 큰 나무 밑에서 작은, 큰 인간 밑에 작은 인간이 성공을 해. 큰 인간을 만나야 돼. 나무는 큰 나무만 만나면 못 자라는 거야. 큰 나무를 떠나서 자라야지, 큰 나무 밑에 가면 그늘 때문에 못 서지? 인간은 안 그렇죠? 그러니까 자연의 법칙에 인간을 적용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식물은 드문드문 자라야 그 식물이 태양과 광합성을 할 수 있어. 햇빛을 볼 수 있지, 그지? 그 식물이 소무게 자라면 서로 안 되는 거야, 큰 나무는. 풀은 소무게 자라도 괜찮지? 소무다는게 뭔지 알지? 빽빽하게 자라는 거. 어 그런데 인간은 그런 자연, 그 풀은, 식물은 생존 법칙이지? 태양을 먼저 누르는 사람이 이겨버려. 나머지 밑에 풀은 다 말라 죽어요. 그지?

24:23
그러면 인간의 생존 법칙은 뭐여? 공존공영이지? 인간은 말이야 큰 사람 밑에 작은 나무가 있어도 살고 작은 사람 밑에 큰 사람이 태어나도 살고 서로 사는 거야. 서로 살려주니까. 공존공영. 내가 왜 이 말을 옛날에도 했는데 또 하냐? 여러분이 너무 고통 속에 요새 어려움이 많이 닥치지? 그때 여러분 어려움을 일격에 날려야 돼. 그게 여러분 모르는 게 있어. 흑판. 이제 오늘 부로 고민을 할 필요 없어요? 마음이 편안해져야 돼? 이 자리에서 도통해 버려야 돼? 잘 봐요? 이 뭘 내가 쓰는가를 잘 봐야 돼. 요걸 잊어버리면 안 돼요? 지금 내가 말 한 거는 이것 때문에 말을 한 거야.

幸福

25:17
자, 인간의 행복이죠? 행복이죠? 인간의 행복은 오고 가는 것일까 오고 가는 것이 아닐까? 오고 가는 것이 아니야. 그래서 인간의 행복을 석가모니는 뭐라고 했어?

不生不滅
不增不減
不垢不淨
不去不來

불생불멸(不生不滅). 잘 들었놔요? 행복은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가는 것도 아니야. 모든 사람이 똑같이 저울에 하나도 안 틀리게 딱 배분이 돼 있어. 신기하죠? 부증불감(不增不減). 뭐 늘어나고 주어나는 것도 아니야, 행복이. 이거 착각하지 마세요? 늘지도 않고 줄지도 않아. 암이 말기가 됐어도 행복이 줄어들까 안 줄어들까? 안 줄어들어요, 부증불감. 또, 불구부정(不垢不淨) 더럽지도 않아, 행복이. 행복은 더러운 것이 아니야? 불구부정, 깨끗한 것도 아니고 더러운 것도 아니야. 또 뭐야? 하나 있어요. 하하ㅎ 모르겠어요? 불생불멸, 행복은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행복은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줄어드는 것도 아니고. 행복은 더러운 것도 아니고 깨끗한 것도 아니야. 그럼 요게 뭘까? 여기 있잖아, 불생불멸이라고 이제 행복은 오고 감이 없다. 불거, 불거불래(不去不來). 오는 법도 없고 가는 법도 없어, 행복이.

27:18
이걸 이 네 가지를 명심해야 돼. 이거를 모르기 때문에 어머 저 사람이 더 행복한 거, 저 사람이.. 택도 없는 말씀. 말기 암으로 다 죽어가는 사람도 행복의 양은 동일해. 그걸 우리가 알아야 돼. 그런데 오고 가는 놈이 있어. 그게 뭐야?

喜樂

희락. 기쁨, 기쁨. 이 기쁨의 크기는 사람마다 달라. 아들이 서울대에 붙었다? 기뻐. 그런데 아들이 대학 떨어졌다? 좀 안 기뻐. 이게 달라 안 달라? 다르다고 해서 행복이 줄어들었다 늘어났다 하는 줄 알아? 기쁨은 마음의 바다에 있는 파도야. 그 어느 옛날에 임금이 있는데.. 뭐 조용히 해라. 뭐? 응? 누가? 누가 왔어? 어? 들어 오시라 그래. 지금 나 지금 강의중이라 안 나가.

28:24
옛날에 공주가 있는데 신하를 불러가지고 저 바다에 저 파도와 같은 버끔을 가지고 내 왕관을 만들어 달라, 저게 진짜 보석이다. 어? 저 파도가 저렇게 아름다운데 내 왕관은 뭐 요 모양이냐? 이렇게 했어. 그러면 파도를 만들.. 그 파도를 파도와 같은 거품을 그거 가지고 왕관을 만들 수 있을까? 못 만들어. 그러니까 신하가 뭐라 그랬게? 거절하지는 못 하잖아? 그 거품을 나한테 가져오면 내가 만들어 드릴게요. 하하ㅎ 그게 행복이야. 그건 이동시킬 수가 없어, 행복은. 명심해요? 저 파도가 거품이 막 생기니까 너무 아름다워. 하얀게 막 저걸로 내 왕관을 만들어 달라. 그래 그러면 공주님이 가서 가져오세요. 그럼 내가 만들어 드릴게. 행복은 이동이 되나 안 되나? 인간과 인간끼리 이동이 안 돼.

29:21
고유의 행복을 누구나 똑같이 가지고 있다는 걸 명심해야 돼. 아무리 암이 와도 아무리 내가 가난해도 재벌보다 불행하다? 어림도 없는 말씀, 동일해. 이제 응? 그러면 이게 행복은 몇 가지 조건이 있어? 불생불멸, 부증불감, 불구부정, 불거불래. 가는 것도 없고 오는 것도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은 얼굴이 환해져야 돼. 어머 행복은 나한테는 누구나 충만하게 와있구나. 그런데 기쁨은 차이가 있어. 희락은 차이가 있어 없어? 그래서 대장경 성경 전 세계 경전의 행복이란 단어가 없는 거야. 단 한 자도 행복이란 단어가 없어. 왜? 그건 이동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가르쳐 줄 필요가 없는 거야. 이제 그런데 희락이라는 거는 성경이나 대장경이나 안 나오는 경전이 없어, 기쁨은. 어

30:28
네가 내 돈 준 그걸 다섯 달란트로 만들었으니까 기쁘다. 이렇게 해 안 해? 응? 괘씸하다 뭐 한 달란트를 뭐 이렇게 나오지? 그 신이 기뻐하고 기뻐 안 하고 이래. 노하기도 해. 그래가지고 소돔과 고모라 성을 뒤집어 엎어버려. 맞나 안 맞나? 이거는 희락은 나오는데 행복이란 단어는 어떤 경전에도 안 나와. 이제 여러분이 뭐에 속고 있는지 알겠지? 괜히 내 행복이 적은 거 아니냐, 내가 뭐 불행한게 아니냐..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리, 불행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아, 이 세상에.

不幸

불행(不幸)이라는 말은 여러분이 잘못 알고 있는 거야. 알겠지? 불행은 없는 거야. 누가 가져갈 수 있나? 자기 행복을 누가 뺏어갈 수 있나? 택도 없는 말씀. 자기 딸을 강도가 와서 죽였다, 내 행복이 줄어들은 줄 알아? 그대로 있어. 기쁨이 없어진 거지. 기쁨이 없어진 거예요. 알았지? 그 기쁨은 깨닫고 보면 착각에서 나온 거야. 남하고 비교해서. 저 아들은 세울대 붙었는데 저 집은 뭐 다른 대학에 붙었다 이러면 그 기쁨이 있는 거야. 그 기쁨은 비교하는 데에서 오는 거란 말이야. 그 자체가 죄야. 내가 심오한 불교 철학이나 하늘의 이 법칙을 여러분한테 석가모니에 빗대어서 내 이야기해 준 거야. 이제

31:59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불행한가 행복한가? 행복한 거야. 불행이란 글자가 잘못됐지? 그런 글자는 이 세상에 없어. 알았지? 경매가 붙어서 집이 날라갔다? 내 몸 뺏어가진 않아.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 내 몸 뺏어가나? 가는 곳마다 밥 주고 잠 재워 줘. 내가 잘 수 있어. 그러면 됐지 더 소유하면 뭐 할 거야? 아 모든 행복은 어떤 경우도 보장돼. 명심해요? 어떤 환경에 처하더라도 비굴할 필요가 없어. 행복에, 완전한 행복 속에 내가 있는 거야. 근데 내가 그걸 모르고 아 여기는 불행하다 착각을 해 가지고 몸이 나빠지는 거야. 절대 어떤 나쁜 남편을 만나도 불행을 나한테 만들어 줄 수가 없어. 알았지? 기쁨은 안 주지, 슬픔은 주지. 그러나 내 행복은 터치 못 해.

33:08
이제 행복이 얼마나 중요한 건지 알겠지? 그저 내가 숨 쉴 수 있고 볼 수 있는 거. 이것도 없는 사람이 있어. 눈이 장님이 돼가지고, 당뇨병으로. 그러면 그 당뇨병인 그 사람은 손이라도 있네. 나중에 손도 못 써? 아 그러면 생각이라도 할 수 있네? 요렇게. 생각도 못하는 사람 있잖아. 그 행복은 어디까지나 그 사람이 죽을 때까지 붙어다녀. 안 달아나지? 명심해야 됩니다? 그럼 이 세상이 낙원으로 보여.

33:45
음 나는 뭐 아침에 이렇게 짤막짤막게 하는 강의도 재밌는 거야. 이제 알겠지? 행복에게 네 가지가 있던 거. 불생불멸, 불구불정, 부증불감, 불거불래. 오는 것도 가는 것도 아니야. 언제나 행복에 쌓여 있어. 누가 못 뺏어가. 어떤 강도가 와도 행복을 뺏어가는 강도는 없어. 근데 우리는 불행이라는데 노이로제가 돼 가지고. 착각을 하고 있는거야. 그러니까 저 물거품을 내 왕관을 만들어 달라. 거기에서부터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거야, 못 만드니까. 뭘 그걸 만들어 그냥 그대로 보면 되지. 하하ㅎ 그러니까 신하가 공주님,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안 만들어 준다고 그러면 문제잖아? 만들어 드릴테니까 버끔을 저한테 갖다 달라고. 하하하ㅎ 그 영원히 안 가지고 와. 하하하ㅎ 아 어 재밌죠?

34:58
우리 젊은이 질문. 여러분 하늘궁만 오면 재밌는 이야기를 들어가지고 그 여러분들이 행복해져, 얼굴이. 점점 또 광천수를 들이밀어줘. 여러분 이 엄동설한에 그냥 바위 밑에서 땅속에 3.3km에서 그 광천수가 올라온다, 세계 최고 물이? 그 상상도 하지마. 치매, 뭐 뇌질환에 그렇게 좋은 물이야, 뇌에 그 물이 제일 많이 들어간대, 뇌에. 그 다음에 몸에 이 지방에 그게 많이 들어가서 한 5kg 빼버려. 쓸데없는 살은 다 내보네. 좋아 안 좋아? 그래서 하늘궁 온 사람들 전부 얼굴이 좋아졌어. 눈이 부셔요. 알았지? 그리고 다 더 정열적으로 바뀌고 노래도 잘 부르고 막 레벨도 엄청 많이 뺏어가, 요새 하하하ㅎ 그리고 우리는 많이 웃어가지고 건강해지고 있어. 이제 뭘 내가 가르쳐 주냐? 행복의 불변성. 그리고 균등성. 모든 사람에게 고루고루 있단 말이야. 누구 많이 주고 적게 주고 없어. 기쁨은 뭐냐? 남하고 비교해서 생기는 거기 때문에
썩 좋은 건 아니야. 자 질문.

36:21
질문자 : the God-man 질문 드리겠습니다. 건강을 위한 식사에서 고려할 네 가지 사항을 알려주셨었는데요, 그러면은 이제 건강을 위한 공복 시간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음?

질문자 : 공복 시간은 얼마나 가져가면 좋은지도..

아 공복 시간은 10시간을 안 넘는게 좋아요? 10시간?

질문자 : the God-man 그런데 이제 매체에 간헐적 단식이라고 16시간, 24시간 36시간..

그러니까 그런 것은 여러분이 안 하는게 좋아. 어 간헐적 단식이니 이런 거? 그건 병자들이 뭐 의사의 권유에 의해서 그런 게 있을 수 있으나, 여러분은 정상적인 생활을 해야 돼. 알았지? 뭐 내가 그거는 하나의 욕심에서 나오는 거야. 간헐적 단식 그러면 여러분은 그거 욕심이야. 굳이 그렇게 음식으로 인해서 내가 몸을 고쳐야 되겠다, 이런 발상 자체가 필요 없는 거야. 여여부동(如如不動)해야 돼, 여여부동. 그저 남이 먹으면 그냥 먹고 이렇게. 건강 생각해서 하지 아유 이거 장을 싹 청소해야 되겠다, 이거 큰일 나는 거야. 아 단식을 싸게 독소를 빼야돼.. 독소는 무슨 독소? 내 말 이해하죠? 그런 것이 전부 그 식품 회사나 그 사람들이 그 잘못 정보를 주는 거야. 팔아 먹어야 되니까. 거기에 상혼에 놀아나면 안 됩니다? 그저 몸은 여여부동 해야 돼. 꾸준해야 된단 말이야. 갑자기 뭐 단식을 한.. 조심해야 됩니다? 그러다가 암을 걸리고 그래요?

37:57
오케이. 자 그 질문이 뭐여?

질문자 : 해결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 그런 건 바람직하지 않아요? 내가 호흡을 하다가 호흡을 한 며칠 멈추면 어떻게 될까? 안 돼요. 인체는 메커니즘이 돌아가고 있어요? 돌아가고 있는 메커니즘을 자동차도 1년 이상 세워 놓으면 안 돼. 시동 한 번씩 걸어야 돼. 이 메커니즘을 갖다가 뭘 세워놓고 뭐 그냥 활동하고 직장 가는 사람이 단식하고 다니면 되겠나? 어 그건 양을 적당히 줄여서 먹으면 먹은 것인지 단식을 한 것인지 모를 정도로 위에 부담을 안 주면 되죠? 내가 네 가지 식사 이야기해 줬죠? 어 거기에 네 가지 식사를 하면 되는 거야.

38:50
양적인 식사. 왜 위장에는 왜 양적인 식사가 필요해? 위는 양을 조절해 줘. 얼마 먹었는지 알 수 있잖아. 대장에는 몰라. 그죠? 그럼 질적인 식사는 대장에 필요해. 그죠? 그다음에 정적인 식사는 뇌에 필요하죠? 그다음에 영적인 식사는 인체 전체. 모든 자연의 이 자연과 하나가 되는 그런 영적인 식사도 해야 돼? 음 아 이거는 많은 벌레를 죽이면서 만들어진 식사다. 밭을 갈고 논을 갈면서 수많은 벌러지들을 죽이고 농부가 농약을 뿌리고 많은 벌레를 죽이면서 만든 식사다. 그걸 우리는 알아야 되는 거야. 영적으로 다 그걸 보고 해야 돼. 그리고 트럭 운전수들이 싣고 왔고 농부가 저장했다가 정미소를 갔다가 마누라에서 밥이 됐다가 이게 순환하는 이 코스를 영적으로 다 봐야 돼. 그러면은 그 음식을 한 숟가락 먹을 때 탐욕이 나올까? 안 나와요. 자연적으로 사람이 순화가 되는 거야. 영적인 인간으로 바뀌는 거야. 그죠?

40:09
그러면서 또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우리 어머니가 부뚜막에서 누룽지만 먹었는데 내가 이렇게 좋은 음식을 맨날 먹어서 내가 좀 문제가 있다, 좀 줄여야겠다. 아주 그냥 검소한 식사를 해야겠다, 이렇게 바꿔야 돼 식단을? 검소하게. 어 그리고 직장에 쫓기면 아 질적인 식사를 해야 돼. 그때는 양적인 식사를 못 해요? 아 직장 빨리 가야 되는데 지금 밥 먹는 시간이 5분밖에 안 남았네? 요럴 때는 질적인 식사로 바꿔야 돼. 양적인 건 다 못 먹어? 그럼 어머니가 식사를 딱 차려주면 거기서 계란 하나 딱 먹고. 거기서 고구마 삶아놓은 거 있으면 한 개 가면서 먹으면 돼. 그럼 요게 식사가 다야. 이래야지 밥 먹는 앉아 있다가 지각하고 이러면 안 되잖아. 그럴 때는 질적인 식사. 위장을 위한 식사가 아니고 대장을 위한 식사를 해야 돼. 알았지? 알겠지?

41:06
대장에는 섬유질. 그지? 단백질 이런 거 영양분 들어가야 되겠지? 그럼 종합 영양소가 계란이야. 그럼 그걸 빨리 섭취해 주고 그다음에 간단한 거. 이 5분 안에 먹을 수 있는 거. 그러면 위를 위한 식사는 약간 배가 고플 정도지. 그렇지만 이건 급할 때는 대장을 위한 식사를 먼저 해야 돼. 알았지? 대장이 좋아하는 거 영향을 흡수할 수 있게끔 넣어 주는 거예요. 포만감 가지는 이런 식사 하면 안 돼. 바쁠 때는? 그런데 미국 사람들이 바쁜데도 막 햄버거를 먹어 가면서 직장을 가. 하하ㅎ 그럼 어떻게 되노? 돼지가 되는 거야. 히프가 내서른 배 정도 돼 아 거짓말 아니야. 히프가 내.. 비행기 일반석에 못 타 하하ㅎ 왜? 엉덩이가 들어가질 않아요, 여자는. 어디 타야 돼? 일등석에 이코노미나 이런 데 가야.. 이코노미 의자도 망가져. 그 한 번 기대면 우두둑 소리가 나. 기계가 망가져. 그러고 비행기가 가다가 뒤뚱뒤뚱 해 하하ㅎ 이게 되겠나? 무게가 무거우니까..

42:20
알겠죠? 그래서 그런 식사하면 되나 안 되나? 그럴 때는 양적인 식사, 배고프다고 막 먹으면 돼지 되는 거야. 그럴 때는 질적인 식사로 전환해야 돼. 내가 바쁘니까 영양소만 싹 섭취해주고, 섬유질 이렇게 잠깐 섭취해주고 가야 되는 거야. 오케이 최이사는 가서 볼일 봐. 오늘 온 분들 레벨 70무 들어가라!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30무 들어가라! 여러분들은 참 행복해. 내가 살아가는 비법을 자꾸 가르쳐 줘. 행복하게 사는 비법 알려줬지? 어 그러니까 여러분은 행복의 주체들이야? 어 행복을 딱 똑같이 남과 같이 가지고 있어. 그 이외에는 여러분이 자유야. 뭐 기뻐하든 슬퍼하든 이건 자유인데 행복의 양은 동일 하냐 안 하냐? 동일해. 알았지?

43:27
저 부자를 보고, 어머 행복할 거야. 택도 없는 말씀. 맨날 감옥에 붙들려 다녀. 어 우리나라 최고 재벌 몇 번 잡혀 갔어, 지금 벌써? 그죠? 그러니까 부자는 행복한 게 아니고 불안해. 행복은 그대로 있어. 음 자 오늘 영상 보는.. 아 30무. 오늘 신규 모셔온 분 또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비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한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잡초 뽑은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씩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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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인간의 행복은 태어나거나 사라지지 않고, 증가하거나 감소하지 않으며, 깨끗하거나 더럽지도 않다.

​

행복은 누구에게나 고르게 분배되어 있고, 이동하거나 빼앗길 수 없는 본질적인 것이다.

​

행복의 네 가지 특징은 불생불멸(태어나지도 사라지지도 않음), 부증불감(늘어나지도 줄어들지도 않음), 불구부정(깨끗하지도 더럽지도 않음), 불거불래(오지도 가지도 않음)이다.

​

반면, 희락(기쁨)은 마음의 파도와 같아 사람마다 크기가 다르고, 외부 요인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

행복은 절대적인 상태인 반면, 희락은 비교와 환경의 영향을 받아 상대적인 감정이다.

​

예를 들어, 재산을 잃거나 가족을 잃어도 행복은 변하지 않으며, 기쁨이나 슬픔은 외부 상황에 따라 변할 뿐이다.

​

경전에는 행복이라는 단어가 등장하지 않으며, 이는 행복이 고정된 본질로 가르침을 통해 전달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

불행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는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인간의 행복을 감소시킬 수 없다.

​

삶에서 중요한 것은 고유의 행복을 깨닫고 유지하는 것이며, 환경에 따른 기쁨과 슬픔에 과도하게 연연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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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건강을 위한 식사에서 고려할 네 가지 사항을 알려주셨었는데요, 그러면은 이제 건강을 위한 공복 시간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

​

​

​

(답변)

건강한 공복 시간은 10시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적합하다.

​

간헐적 단식(16시간, 24시간, 36시간 등)은 병자나 특정 상황에서만 의사의 권유로 시행될 수 있다.

​

정상적인 생활 속에서 꾸준히 섭취하는 방식이 건강 유지에 바람직하다.

​

단식을 통해 독소를 제거하려는 발상은 잘못된 정보에서 비롯된 것이며, 몸에 무리를 줄 수 있다.

​

음식은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적당한 양으로 섭취해야 한다.

​

네 가지 식사 원칙으로는 위장을 위한 적당한 양의 식사, 대장을 위한 섬유질과 단백질 중심의 영양소 섭취, 뇌를 안정시키는 마음의 평화를 주는 식사,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음식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태도를 포함한다.

​

바쁜 상황에서는 양적인 식사 대신 질적인 식사를 통해 필요한 영양소를 빠르게 섭취하는 방법도 중요하다.
[출처] [2025.01.08] 석가를 고뇌에 빠뜨린 굼벵이 | 행복과 희락의 차이는?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08] 석가를 고뇌에 빠뜨린 굼벵이 | 행복과 희락의 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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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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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한 식사에서 고려할 네 가지 사항을 알려주셨었는데요, 그러면은 이제 건강을 위한 공복 시간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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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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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공복 시간은 10시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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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16시간, 24시간, 36시간 등)은 병자나 특정 상황에서만 의사의 권유로 시행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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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생활 속에서 꾸준히 섭취하는 방식이 건강 유지에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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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을 통해 독소를 제거하려는 발상은 잘못된 정보에서 비롯된 것이며, 몸에 무리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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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적당한 양으로 섭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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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식사 원칙으로는 위장을 위한 적당한 양의 식사, 대장을 위한 섬유질과 단백질 중심의 영양소 섭취, 뇌를 안정시키는 마음의 평화를 주는 식사,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음식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태도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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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상황에서는 양적인 식사 대신 질적인 식사를 통해 필요한 영양소를 빠르게 섭취하는 방법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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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석가를 고뇌에 빠뜨린 굼벵이 | 행복과 희락의 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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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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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행복은 태어나거나 사라지지 않고, 증가하거나 감소하지 않으며, 깨끗하거나 더럽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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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누구에게나 고르게 분배되어 있고, 이동하거나 빼앗길 수 없는 본질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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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네 가지 특징은 불생불멸(태어나지도 사라지지도 않음), 부증불감(늘어나지도 줄어들지도 않음), 불구부정(깨끗하지도 더럽지도 않음), 불거불래(오지도 가지도 않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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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희락(기쁨)은 마음의 파도와 같아 사람마다 크기가 다르고, 외부 요인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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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절대적인 상태인 반면, 희락은 비교와 환경의 영향을 받아 상대적인 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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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재산을 잃거나 가족을 잃어도 행복은 변하지 않으며, 기쁨이나 슬픔은 외부 상황에 따라 변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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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에는 행복이라는 단어가 등장하지 않으며, 이는 행복이 고정된 본질로 가르침을 통해 전달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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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는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인간의 행복을 감소시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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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중요한 것은 고유의 행복을 깨닫고 유지하는 것이며, 환경에 따른 기쁨과 슬픔에 과도하게 연연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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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9] 새해 연초에는 OO을 많이 생각하라 | 공황장애의 진짜 원인?

(41분 17초)

0:39
레벨 70무 들어가라! 앉읍시다. 지방에서 보는 사람들 30무 들어가라! 안 들려. 들리네 들려 하하ㅎ 우리가 세계에서 강탄 봉축을 제일 많이 하지? 매일 거듭나는 마음으로 살아야 돼요? 뭐 노래 하나? 어 그래. 나정숙 대천사가 노래한다고? 어 노래는 막 재밌는 걸 막 해야 돼. 개사하는 것보다도 막 기쁘고 막 재밌는 거. 앞으로는? 뭐 개사보다도 그냥 재밌는 거 있잖아? 그런 거 위주로 해야 돼. 이제 하도 들어서 뭐. 우리는.. 알았지? 저렇게 저 머리가.. 응? 왜냐하면 슬픈 동백 아가씨든 뭐든 우리가 좋아하는 거. 가사를 바꿔 하는 게 좋은게 아니야. 알았지? 여기만 이제 듣고. 뭐 누가 그렇게 해 오는 사람이 있으면 할 수 없지만은 가능하면 밝은 노래. 알았지? 복잡한 거보다. 불러.

02:33
레벨을 줘야 되나 안 줘야 되나? 레벨 300무 들어가라! 레벨만 받으려고 와서 노래하면 안 돼. 그냥 재밌는 노래를 불러요. 뭐 저런 거는 또 한 번씩 불러도 돼? 저렇게 해서 저런 게 이제 노래가 돼서 영상으로 나오면 괜찮지. 어 여기는 아침에는 그냥 기쁜 노래, 가사를 안 바꾸고 하는 노래. 자네가 그런 분위기를 만드는데 그렇게 그걸 못 하노? 어 그냥 아침에는 그냥 자연스러운 노래. 알았지? 어 그래야 여러분이 기쁜거야. 생각을 깊이 하는 노래를 하면은 뇌가 복잡해져, 아침부터. 알았지? 어 웃고 기뻐야 병이 낫지. 어 뭐 복잡하게 생각하면 머리가 나빠요, 나빠져. 알았지?

03:33
안 그래도 바깥에서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하늘궁에 오면은 스트레스 잊어버려야 돼. 그러면 뭐 즐거워야 되잖아, 어린애들처럼. 내가 강의하는 거는 좀 어려운 거지만 노래까지 어려우면 안 돼. 알았지? 저 사람이 작사한 거는 노래가 되게 좋아. 그 가사가 좋죠? 어 가사가 좋은데 가다가 박자가, 그 박자가 맞아야 되지 저것도? 그런 것도 매끄럽게 박자가 맞아야 돼. 박자가 가다가 어디로 가버려 하하하ㅎ 틀려. 알았지? 그 일부러 그렇게 하는 건 아니지? 자동차가 막 달리다 브레이크를 자꾸 밟는 것 같아 가지고 하하ㅎ (편집) 그렇게 신경 쓰지 말고 막 불러. 아침에는 막 즐거워야 돼. 그래 또 노래, 일반 사람 하나도 없나? 다 탈락했나?

04:34
아까 뭐 동백 아가씨도 부르고 그래샀더니. 어? 탈락했어? 누가 부른 거야? 나와서 불러. 탈락해도 불러. 아 우리가 같이 부르면 되지, 안 그래? 개사만 하지 말고 불러. 개사하면 머리가 복잡해져. 알았지? 그냥 동백 아가씨를 불러야지. 알았지? 그러면 우리가 다 같이 부르니까. 같이 불러. 여자키로 해야지. 같이 부르면 돼 그냥. 평소의 동백 아가씨를 틀어. 평소 키로 틀어야지.

05:57
(편집) 이미자보다 더 잘 불렀네. 동백 아가씨는 이렇게 여성스럽게 불러야 돼. 그거 뭐 꾀꼬리 목소리, 이미자처럼 그렇게 부르는 거는 동백 아가씨가 좀 시원찮은 거야. 약간 좀 요렇게 불러야 여성적이잖아. 잘 불렀지? 레벨 300무 들어가라! 내가 들은 동백 아가씨 중에 제일 여성스럽네. 하하하ㅎ 그러니까 이런 명곡이 나오는 거야. 동백 아가씨는 저렇게 불러야 돼. 약간 좀 기가 죽어야 되는데, 꾀꼬리 목소리가 나오면 안 되는 거야. 그거는 가수가 노래하는 거지. 그렇잖아? 그냥 여성스럽게 동백 아가씨를 부르면 콧노래 하듯이, 그게 어머니들이 부르는 목소리야, 노래야. 그렇지? 어머니가 막 꾀꼬리 목소리 내서 부르면 그게 뭐 좋노? 어머니들은 약간 여성스럽게. 괜찮죠? 그게 더 멋있는 거야.

07:02
근데 요새 이렇게 연초에는 우리가 뭘 주로 많이 생각해야 되냐면 조상 생각을 많이 해야 돼. 그죠? 조상 생각. 동백 아가씨 부르니까 어머니 생각나지? 여러분은 동백 아가씨를 부를 자격이 없어. 옛날 어머니들의 노래야. 그 어머니들이 그런 한이 핸드폰이 있나 뭐 전화기를 친정에다 할 수 있나 뭐 친정 엄마하고 통화를 할 수가 있나 이건 그냥 맨날 먹고 두는 거야, 가슴에. 그렇잖아? 그러니까 그거를 노래로 동백 아가씨가 부르는 거잖아? 그니까 옛날에 우리 어머니들이 불러야 될 노래를 우리가 부르고 있는 거야. 어 동백 아가씨는 한이 많은 그 시절이 있었잖아. 그죠? 지금은 뭐 손만 틀면 물이 나오지 뭐 그렇잖아?

07:53
어 근데 그때는 뭐 숭늉 하나 끓일려 해도 가서 물을 떠와야 돼. 저 우물에 가서 물 길러가지고 숭늉에 부어야지, 그지? 지금은 그렇게 안 해도 그냥 되지. 근데 그때는 또 밥 하는거나 모든 게 손이 많이 갔어. 그래서 부엌에 가면 솥만 있지 따뜻한 기운이 있는게 하나도 없어. 그죠? 거기 가서 고 밥을 만들어내는 거야, 부엌에서. 세상에 찬장도 없어요, 옛날 부엌이. 그렇지? 그리고 난달이야. 난달이라는 건 부엌이 이렇게 칸막이가 없어. 그냥 어떤 집은 부엌이 칸막이가 있고 대문이 있고 부엌이 별도로 대문이 있는데, 어떤 집은 부엌이 바깥에 있어 이렇게. 약간. 내가 어릴 때 큰 집은 부엌이 바깥에 있어. 이렇게. 그니까 이 집 마루 밑에가 부엌이야. 그렇게 구조가 돼 있었어. 근데 그 집에서 그 기와집이 전부 큰 집인데, 그 집에서 내가 컸지. 그 부엌이 따로 있는게 아니야. 어 이 안채에 마루 밑에가 부엌이야. 근데 이게 막아 놓질 않아. 음 그러니까 굉장히 춥지? 터져있어요.

09:17
그러니까 어 우리가 저. 이거 줘 봐.

苦得眞味
歸献父母

뭘까? 우리는 전부 다 콩나물이지만 많이 배웠잖아. 진미를 보거든 부모님한테 갖다 먼저 바쳐야 된다 이 말이잖아. 그지? 고득진미(苦得眞味), 진미를 보거든 돌아가서 부모님한테 먼저 받칠 생각을 해라. 맞지? 먼저 받쳐라. 그니까 옛날에는 뭐 좋은 음식만 있으면 부모님한테 우리가.. 아 먼지 안 먹어, 자식들이. 그렇지? 그런 생각을 하잖아. 우리 어머니가 몸이 안 좋은데 이걸 우리 어머니한테 갖다 주면 좋으시겠다. 이런 생각 나니까. 그걸 뭐 남의 집에 가서 먹어도 그게 괴로운 거야. 어?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싸 주냐? 잘 안 싸주지 그러잖아? 그니까 참 그런게 많았어. 이거 우리 어머니한테 좀 갖다 줬으면 좋겠다. 몸도 편찮.. 입맛도 없는데. 그런데 그 대감 집에 가서 일해주는 아주머니들이 부모님 집은 옆에 있잖아. 자기 집에서 와서 하거든. 저녁에는 집에 들어가잖아? 그 잔치 집에 가서도 자기 부모 생각이 나는 거야. 잔치 음식을 좀, 이걸 좀 응? 어머니한테 갖다 줬으면. 이기 효도야.

11:30
진미를 우리가 바깥에서 막 사 먹잖아? 진미를 보면은 자연히 부모 생각을 해야 되는 거지. 요새는 못 갖다 주지? 그니까 마음으로라도. 그렇겠지? 어 그러면 그 밥을 먹을 때 그 밥이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몸에 해롭지가 않아. 부모 생각하면서 먹어 봐. 어 그 음식의 욕심도 없어지고 그 음식의 맛도 달라요. 응? 우리 어머니가 대신.. 내가 어머니 대신 먹고 있는 거야 이리 생각해 봐. 어 그래서 많이 안 먹게 돼. 그지? 그니까 우리는 항상 진미를 보거든 무조건 부모를 생각해라. 그러니까 이게 연말연시에는 효도를 많이 생각해야 돼요? 음 이런 말을 요새 애들은 잘 몰라. 응? 아니 맛있는 거 있는데 왜 엄마를 생각해? 뭐 이런 식이지. 여러분 그러면 안 돼요?

12:31
고득진미는 부모를 생각해라. 말로 안해 놓으면 싹 없어져 버려서 흑판에 적어주는 거야

人生百歲人
枉作千年計

아주 여러분들이 잘 아는 글자들이야 이거를 여러분들은. 이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천 년 뭘까? 여러분들은 인생은 백세 밖에 못 사는데 뭐 한다고? 미칠 광(狂) 자. 미쳐있어. 천 년 계획을 세워 가지고 미쳐있는 거야. 막 돈을 막 뭐 이리 벌면 행복할 줄 알고.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이제 금년이 시작됐지? 그러면 천 년 계획을 세우면 안 돼. 우리는 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살면 되는 거야. 알았지? 미친 짓이란 말이야. 미칠 광. 미칠 광. 그러니까 미친 뜻이 말이야 천 년 계획을 세워 가지고 나가다가 용두사미가 돼버려, 맞지? 이렇게 되면 안 된다 이거야. 연초에? 잘 생각해야 돼? 인생 100세야.

14:42
그런데 광작 천년을 한다 이 말이야. 뒤에는 생략해도 돼? 요건 생략해 버려도 돼. 그러니까 인생 100세인데 광작 천년. 잘못돼 있는 거야. 알았지? 남한테 줄 건 주고. 미국에 25세 된 청년이 재벌 아들이야. 이 실제 있었던 일이야. 재벌 아들이 중국에 와서 선교하러 간다고. 자기 아버지가 상속을 해 주니까 그걸 몽땅 어디다 기부했어? 불쌍한 기부 단체에다가 전재산을 기부한 거야. 기부한 거야.. 중국으로 날아갔어. 중국 가서 중국말 배우다가 25살에 죽어버린거야. 하ㅎ 그 재벌, 아들이. 아들 하난데. 그러니까 그 엄마가 중국 가서 걔 소지품을 딱 가지고 보니까 성경책에 유서가 딱 적혀있어.

15:38
걔가 죽기 전에 그 유서를 써놓은 거야. 그 딱 보니까 자기는 절대로 마음이 바뀌지 않는다. 나는 모든 내 재산을 포기한다, 기부한다. 그지? 그리고 내 마음은 다시는 그 마음이 바뀌지 않는다. 어 요런 식으로 유서를 탁 써놨어요. 그래 자기 엄마가 그 유품을 챙길 때 그 유서가 나와. 그 25살 짜리가 얼마나 대단해? 그 세상 사람들은 대단한 사람이 있어요. 우리가 생각하는 거하고 틀려. 뭐 돈 벌겠다고 막 이러지 않고 그 종교를 믿는 사람이 그 종교에 그냥 헌신해 버려. 그래가지고 전재산을 기부하고 자기 아버지가 제발 와서 네가 이 내 회사를 상속해서 일을 해야 되지 않냐하니까 그걸 전부 기부단체에 다 기부해 주세요. 나는 일푼도 받지 않겠습니다. 그건 하나님의 돈인데 내가 안 받아도 됩니다. 나는 선교하다가 죽을 텐데 그걸 내가 왜 받습니까? 아버지가 알아서 하세요. 아 이렇게 유서를 전부 써놓고 죽었어. 그 엄마가 그 애의 그 마지막 유품을 정리하면서 무지무지하게 충격을 받은 거야. 그래서 그걸 공개를 했어. 그래서 사람들이 알게 됐지.

17:13
하하ㅎ 자기 아들이 그렇게 훌륭하다. 노 컴백(No comeback), 나는 돌아가지 않는다, 노 헤브(No have), 나는 가지지 않겠다. 하나도. 그지?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 이 세 가지를 노(No) 자를 탁 써가지고, 영어로 탁 거기다 써놨어요, 유언에. 멋있지 않나? 음 너무너무 착하고 아버지 말도 잘 듣고 엄마 말도 잘 듣던 아들이 중국에 선교하려고 중국말 배우러 중국에 가서 죽어버린 거야. 그죠? 어 그니까 우리 인생은 짧아요. 오래 있을 것 같지? 알겠지? 그래서 여러분은 백궁 천국이 예고돼 있기 때문에 천만다행이지만 일반인들은 너무 이렇게 1년에 계획을 거창하게 세울 필요가 없어. 어 남을 위해서 살겠다. 뭐 그리고 더불어 살겠다 나만 잘 살지 않고 다같이 잘 살겠다. 이런 마음만 먹으면 안 되는 일이 없어.

18:22
내가 신년이라서 자꾸 이런 말을 하는 거야? 왜 그러냐? 옛날 어머니들이 생각이 나는 거야. 내 어머니는 생각이 안 나지만 옛날 우리 어머니들이 있잖아? 그 어머니들이 맨날 이렇게 연말연시되면 생각이 나. 고생하던 모습을 시골에서 봤지? 많이 봤잖아? 아 그러니까 굉장히 그 패션은 말할 것도 없어. 여러분처럼 뭐 이런 옷이 어디있어? 난 어려서 잠바 한 번 입어 보는게 소원이었어. 근데 누가 잠바 주나? 잠바 못 입어 봤지. 맨날 겨울에도 그 저 저고리. 저고리 누빈 거 있잖아. 그런 거 뭐 다 떨어진 그런 거 입고 다녔으니까 잠바 입는 부자집 아들 보면 그렇게 잠바가 멋있어 보였어, 어릴 때는. 왜 그렇게 멋있어 보이는지 몰라. 잠바가, 입고 있는 잠바가 걔들 입은게 골덴 잠바야. 그게 골덴이 처음 나왔을 땐데 애들이 그걸 입었는데 소 색깔하고 비슷해, 소. 응 소, 우리 내가 먹이는 소 색깔하고 비슷한 옷을 입고 다녀. 그래서 보니까 자기 엄마가 사준 거 아 이래 학교 다니면서 폼 잡고 다니는 애들이 있어.

19:31
그럼 나는 나는 저고리 입었잖아. 야 이거는 옷도 아니야. 바람이 슬렁슬렁 들어오는데 걔는 지퍼를 탁 올리면 이야 하하하ㅎ 응? 중고등학교 때는 또 교복이 뭐가 나오기 시작했냐면 일반 원단이었는데, 옛날에는. 명주인데. 우리 고등학교 때는 그 무슨 기지가 나오기 시작했냐면은 응? 어 좋은 거. 모직 아니야. 그때는 모직이 없었어. 모직이 없는데 그 이름이 그렇지가 않아. 어 그때? 나일론이 약간 섞인 건가 봐 막 그런 건가 봐. 어 그러니까 상당히 고급스러운.. 그러니까 애들이 교복을 입었는데 빛이 나. 까만 교복인데도 그 기름이 자르르 흘러. 옷이? 그게 무슨 원단이야, 그게? 혼 무슨 혼 뭐가 붙어. 혼방인가? 그게 처음 나올 때야. 그 혼방인가 그게 처음 나올 때 일반 교복은 명주같이 보이고, 먹물 들여놓은 거 같아 보이고? 그 교복은 더 새카마면서 기름이 자르르 흘러. 그러니까 그 교복을 딱 입은 애는 부자집 아들이야. 딱 표가 나요. 그럼 여자들이 걔 옆에만 달라붙어요. 하하하하ㅎ

20:56
아 거짓말 아니야. 옷이 다리지 않는데도 다려놓은 것처럼 착 가라앉아요. 근데 우리 교복은 구겨지길 잘 해. 근데 그 혼방인가 그건 안 구겨져. 잘 안 구겨지면서 멋있어. 그래서 그 교복 입은 애들은 눈에 탁 뛰어. 그건 이제 부자집 아들이야. 어 교복을 맞춰 입은 거야? 근데 교복 파는 데서 주는 교복은 다 그냥 원단이야. 일반 천. 지금 말하면? 구겨지는 거지. 그런 천인데 그거는 잘 안 보이죠. 그 참 사춘기 때는 그게 그렇게 부러운 거야 그지? 그런데 내가 고등학교 때 1학년때 텐트 속에 있을 때 신조 집에 가서 신조 옷을 가져왔어. 성조 교복을. 아 우리나라 재벌. 아 내 친구가 우리나라 재벌이 우리 고향에 내 초등학교 동기가 LG그룹의 회장의 그 동생이었었거든? 그러니까 뭐 LG 그룹 지금 GS그룹이지? 거기 이제 허성조가 그런 옷을 입었는데 그걸 내가, 그 어머니가 헌 옷을 나한테 줬어. 그래 그걸 입어보니까 야 그게 그런 옷이야.

22:20
나도 한 번 입어봤지. 근데 나는 입으면 조금 있으면 때가 타버려가지고 하하ㅎ 지저분해지지. 아이고 그 참 그런데 걔가 서울고등학교 다녔는데 단추가 전부 서울고등학교 단추야. 어 근데 그걸 떼지도 않았어. 그 서울고등학교 단추 그대로 달고 다녀 하하ㅎ 나는 야간인데 서울고등학교 아니.. 서울 고등학교는 알아.. 경기고등학교 다음에 서울고등학교야. 되게 좋은 학교인데 그게 단추도 안 떼고 입었어. 재밌지? 그러니까 우리는 계획을 하루 계획, 1년 계획, 100년 계획을 세우지만 하여튼 뭘 생각하면서 세워라? 항상 부모 생각. 항상 윗사람들의 부모들의 생각이 머리에서 잠시도 떠나면 그 사람은 고삐 풀린 망아지야. 남의 밭에 가서 막 풀을 뜯어, 곡식을 뜯어먹고 막 이래 소가. 소 그러지? 소가 착한데 결점이 붙들고 안 다니면 고구마 밭이고 뭐 고추 밭이고 가리지 않아. 들어가서 막 뜯어먹어, 소는.

23:40
소는 경계가 있나 없나? 없지? 그 대신 고삐를 들고 다니면 소는 나쁘지 않은데 소를 잠시만 놔둬 보래. 그지? 고삐 풀린 소는 막 가서 그냥 남의 농사물 밭을.. 그리고 밟으면 밭이 막 엉망이 돼는 거야. 어 고추 한 번 들어갔다? 다 망가트려. 그지? 시골 사람들이 소를 먹이는데 항상 고삐를 붙들고 다니는 거야. 저 산에 가서는 놔두지. 동네만 내려오면 붙들고 다니는데 뭐만 있으면 코가 입이 먼저 가요, 소가. 알겠지? 재밌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하늘궁에 와서 현 세계보다는 다음 세상 천국 가는 열차를 탔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마음이 편안해야 돼? 어 그리고 여러분들은 조상들한테 최고 효자야. 전부 천국으로 보냈어. 아 어 그리고 천국 가는 걸 알고 간 사람들도 많아. 맞지? 어 그 사람들은 그져 수술실에 들어가도 마음이 편고, 어 오늘 무슨 뭐 심장을 수술합니다. 아이 마음 편해. the God-man한테 다 이야기했고 수술실 들어가는 시간 알려줬고. 하나도 걱정이 안 되는 거야.

25:09
근데 나를 알기 전에는 안 그래. 아무리 교회를 다니고 절에 다녀도 불안한 거야. 음 지금은 여러분들이 뭐 하는 데는 내가 딱 눈동자처럼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을 해야 돼. 그러니까 막 자빠져도 천사가 그나마 다리 뿌러지고 이런 거 막아주잖아. 까딱하면 죽었을 사람 많아. 근데 다 살아났어. 질문.

질문자 : the God-man 질문 드리겠습니다. 축복에 대한 질문입니다. the God-man께서는 지난 일요강연에서 태아 사전 축복에 대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아이를 가지기 전일지라도 미래의 아이에게 미리 축복을 주면 아이는 업장없이 깔끔하게 태어난다고 알려주셨는데요. 만약에 미래의 태아 다섯 명에게 축복을 준다면 아이 다섯 명을 가지게 되는 운명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25:58
아니지. 아이는 자기의 업장대로 오지. 오는데 그 오는 애가 몇 명이든간에 그 아이에게 하나에게 축복 줬지? 그럼 하나한테 들어가. 근데 세 명한테 줬잖아? 그럼 세 명을 날 때 들어가. 어 근데 이제 열 명을 해 놨잖아? 그러면 두 명밖에 안 낳았다? 그럼 여덟 명은 없는 거야.

질문자 : 그럼 백궁에서 어떻게 보시나요? 그 여덟명의 자리를..

들어간 애에 대해서는 다 축복이 들어가. 신기하잖아? 어 여덟명은 안 들어가 버리지. 안 낳으니까. 어? 근데 열 명 줬는데 열한 명 났다? 그럼 한 명은 안 들어가. 알겠지? 그러나 이름은 필요 없어. 응? 그 여자가 낳는 애가 순서대로 들어가는 거야. 얼마나 좋아?

질문자 : the God-man 그러면 그 나머지 여덟 명의 자리는 백궁에서 뭐 어떤 다른 형식으로..

26:50
아니지. 그 축복은 사라져 버려. 어 사라져 버리는 거지. 어유 다섯 명 걸 했다 근데 네 명밖에 안 낳았다. 그럼 한 명 거는 사라져. 그렇다고 뭐 돌려 달라고 하나? 그런 거는 없어 하하하하ㅎ

질문자 : the God-man 그리고요..

요새 젊은 애들은 뭐 저런 걸 계산을 하고 앉아 있노?

질문자 : the God-man 그리고 남자가 해도 상관없지 않습니까?

어 그렇지 아무 상관없지

질문자 : 예, 여자가 해도 상관없고

남편이 내 애 낳는 거 다섯 명까지 축복을 주세요 그러면 다섯 명 축복 해 놓으면 되지. 어? 근데 마누라가 해도 되고 남자가 해도 되고. 어 이 백궁은 내가 한 사람한테 축복을 딱 주잖아. 거기에 연관된 거 전부 에너지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다 들어가 있어. 이 옷 사람이 테스트해 보면 그 핸드폰도 들어가 있고, 뭐 머리핀도 들어가 있고 다 들어가 있지? 그거를 조상 산소가 몇천 군데 있는 걸 내가 어떻게 아노? 백궁에서 0초만에 다 들어가. 그 이 세계는 여러분이 분간할 수 없는 세계야. 무시무시하지?

28:01
금방.. 이리 와 봐. 그 틀어놓고 와도 돼. 내만 보이면 되니까. 여기 봐. 지금 아버지 어디 백궁 갔나? 보냈어? 어머님은? 계시지? 자, 어머니가 천국 갔습니까 해 봐. 어머님 살아계시지? 제 어머니가 천국 갔습니까? 어머니가 백궁 대기소에 있습니까? 아무 힘 없지? 어머니가 살아 있습니까? 살아 있다네. 어머니가 남편하고 같이 살아 있습니까? 남편은 아버지야? 아버지는 돌아갔기 때문에 물어보자. 제 어머니가 지금 제 남편하고 같이 살아 있습니까? 아니지? 그지? 어머니가 혼자 계십니까? 그렇다네? 모든 사항이 다 기록돼있어. 그럼 백궁에서는 모르는 게 없어. 저희 조상묘가 전부 다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까? 몇천 개가 다. 그렇지? 그렇잖아?

29:28
그러니까 이렇게 다 들어갔는데 우리가 그걸 어떻게 아냐고. 신기하죠? 근데 그 묘에 가 보면 틀려. 그지? 어 이렇게 모든 것은 오차가 없어. 알았지? 그럼 제 아버지는 백궁에서 여자로 태어났습니까? 아버지는 여자로 간 거야. 백궁에 갔는데 아버지는 지금 여자가 돼 있어요. 저희 어머니는 백궁에 갈 텐데 남자로 갑니까? 남자로 가. 이렇게 예정이 돼 있어. 오차가 제로야. 그러면 죽는 사람이 어머 난 이제 여자로 태어나네. 아버지가 죽으면서. 난 백궁에 여자로 갈 거야. 이거 이미 다 알고 가는 거야. 나한테 물어보면 이게 오차가 있겠나? 없어. 이건 어떤 컴퓨터도 어떠한 인간들이 개발하는 앞으로 AI도 접근 불가. 접근이 불가야.

30:36
누구랑 접근이 되노? 우리만 접근이 되는 거야, 우리만. 나를 따르는 자들 축복받은 자만 접근해서 알아볼 수 있어. 우리 엄마가 여자로 가 있습니까? 다 알 수 있는 거야. 그 얼마나 속이 시원해? 이렇게 속 시원할 수가 없는 거야. 아 우리 아버지가 지금 천국 간 것도 지금 일반 사람은 모르는데 하늘궁 오니까 아버지가 천국에 여자로 가 있네? 그럼 천국은 여자도 있고 남자도 있습니까? 있네. 근데 사람들은 그 모르는 거야. 그 뭐 그냥 영으로 있는 줄 알아. 택도 없는 말씀. 그게 없으면 낙이 없어. 천국이라는 게. 뭐 도인들처럼 앉아 있는 게 아니야. 낙이 있단 말이야. 아주 우리의 감각같은 그런 낙이 다 존재하는데 단지 미워하는 거 이런게 존재하지 않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31:29
다 그거는 무슨 재벌 아들이 어떤 여자가 시집 가서 재산을 한 1조를 상속받아 가지고 사업도 안 하는데 통장에 1조가 있어. 근데 그 여자가 뭐 고민하겠나? 돈 버는데 고민하겠나? 안 하는 거와 같아. 백궁 가면은. 응? 다 있으니까. 고민을 안 한다 뿐이란 말이야. 근데 이 지상에서는 지상에서도 그렇게 있으면은 고민 안 하잖아? 안 하고 살아, 그냥. 사는데 백궁은 말할 것도 없어. 알겠지? 이 지상에서도 1조 정도 통장에 있는 여자는 낙원처럼 살 수 있어. 암이 걸렸다? 표적 치료해 주세요. 하루에 10억씩 들어가도 해 주세요. 그럼 빨리 나아버려 하하ㅎ 표적 치료 되게 비싸거든. 돈만 있으면 어떤 암도 그냥 가는 거야. 요새는 표적 치료가 있지? 비싸요. 주사 한 방에 1억 막 이런데, 그 대신 효과가 팍팍팍팍 없는 사람들은 그냥 싸구려 약 치료 뭐 그냥 방사선 하세요, 뭐 하세요 그 사람 그 항암치료 사람 죽이는 거야. 그 돈 때문에 그리 되는 거지.

32:47
돈 많은 사람 그럴 필요가 없어, 그냥. 표적. 그냥 그 암만 죽이는 그 비싼 걸 집어넣어. 그래가지고 거기 가서 암만 죽여버려. 왜 머리 빠지고 막 그러노? 돈 때문에. 돈이 없어서. 알겠지? 그 앞으로는 더 그래. 그지? 앞으로는 요런 상품이 나와. 10년을 젊게 해주면 얼마. 5년 젊게 해주는 약이 있을 거 아니야? 뭐 20년 젊게 해주는 약. 이런게 나올 수가 있어, 앞으로. 그럼 그 주사는 무진장 비싸. 그래 그럴 수 있겠지? 이리 와. 자 그러면 예정이 돼 있어 안 돼 있어? 돼 있지? 어 저는 죽으면 천국에 갑니까? 백궁으로 가게 돼 있지? 예정이 된 거야. 그 이건 안 바뀌어. 그지? 그 천국에 가는데 남자로 갑니까? 100% 남자로 간데. 그래서 내가 이렇게 딱 보면 알아. 100% 남자로 가. 그럼 얘는 딱 어마어마하게 이쁜 여자를 만나. 그게 무슨 영화에 나오는 무슨 공주를 만나는 그 어떤 환상적인 커플이 될 수 있는 거야. 그 사람 만나는 과정이 그렇게 아름다워. 이 지구처럼 뭐 버스 타고 지나가다가 이거 아니야. 아름답지 않겠어? 음 그런 것이 돼 있으니 죽을 때 이 얼마나 기분이 좋겠노?

34:18
야 이 썩어 없어지는 몸을 빨리 내가 벗어나 가지고 거기 가서 그 여자들을 만나게 돼 있잖아, 벌써 얘는 남자로. 그러니까 여기에 너무 도치돼가지고 미쳐 있을 이유가 없어요. 알았지? 응? 그 여기서는 뭐가 돼도 모로 가도 천국이야, 그냥. 응? 그러니까 괴로워 할 이유가 있나? 손 내려. 한 번 했으면 됐지. 하하하ㅎ 예정돼있지? 그러니까 다 자네를 기다리는 여자가 백궁에 있어. 그러니까 뭐 이 세상 거는 거품이야. 다 시간 되면 다 놔버리고 다 없어지고 이 몸도 시간되면 뼈만 남아요. 그렇지? 어 상상도 못하게 우리를 실망시키는게 우리 몸이야. 그지? 근데 여러분들 광천수 먹고 늙으면 일반 사람하고 다르지. 아름답게 늙어서 아름다운 몸을 유지하면서 백궁을 가. 알았지?

35:26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몰라서 그런데 나는 여러분들 보면 되게 복도 많다는 거야. 하하ㅎ 그건 여러분들은 모르겠지만 전생에 어마어마한 복을 지어서 여기 온 거야. 재밌죠? 오늘은 그러면 이제 시작해야겠네? 짤막하게 해야 되는게 아침에 하는 강의야? 이것도 매일 강의를 해야 되니까 매일 재밌는 이야기를 해 줘야 돼. 자 오늘 온 분들 레벨 70무 들어가라! 그럼 오늘 레벨이 몇 무 들어갔을까? 140무가 들어간 거야. 이 영상 보는 사람은 레벨 30무 들어가라! 영상 보는 사람은 몇 무가 들어갔을까? 근데 영상 보다가 화장실 갖다 온 사람은 30무밖에 안 들어가 하하하ㅎ 계속 보던 사람은 60무 들어갔지? 어 두 번 했어.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하신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하신 분, 오늘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하신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잡초 뽑은 분, 봉사자 레벨 10무씩 들어가라!

37:10
저 안에 가구는 다 됐나? 다 됐어? 언제 가져오노? 내일 가져온다고? 강의장에 있어? 우리 여기 안에 가구가 들어가는게 있는데 저기서 만들었어. 어 재주가 좋아. 거기도 나중에 뭐 하고 나면 뭐 잔잔한 거 할 거는.. 아 보통 기술이 아니야. 알겠지? (편집) 8촌만 해도, 그지? 그러니까 8촌은 일반 친척이 8촌까지 친척이야. 알았지? 그래서 정신병이 젊은 애들이 되게 많아? 젊은 애들이 조현병이 많죠? 현 자에 현.조현병이 많아요? 어 그리고 공황장애가 많아요. 그거는 왜 그럴까? 왜 공황장애가 많을까? 그 애가 나이 몇 살밖에 안 되는데 왜 공황장애가 올까? 사고난 적도 없어. 스트레스는 공황장애로 오질 않아. 그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어. 의사들도 몰라. 왜 공황장애가 올까?

38:22
왜 열 살짜리 애가 정신분열증이 오고 막 이상한 헛소리 해샀고 그런 애들이 나타날까? 전생에 교통사고로 죽은 애들이야. 교통사고로 죽었다가 다시 인간으로 왔는데 그 전생 기억이 있어 없어? 그게 공황장애로 오는 거야. 전생들이 교통.. 차가 나온 이후에 태어난 애들이 그렇다 이 말이야. 전부 무슨 어디가서 자동차 사고로 뭐 죽었던지 이런 애들이 태어나자마자 조금 있으면 공황장애가 나타나.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어 그럼 그걸 고치는 거는 뇌 정신과의사들이 힘들어. 그 어디 뇌에 들어가야 되냐? 깊은 뇌에 들어가야 돼. 무의식에. 이 세상에서 만들어진 잠재의식은 들어가 봤자 사고난 일이 없어. 전생 기억에 들어가야 되잖아. 전생 기억에 들어가서 고쳐야 되는데, 의사들은 현생 기억만 가지고 주사기 넣고 막 해봐야 되나? 안 되는 거야. 알겠지?

39:27
그니까 자동가 한 100년 전부터 나왔잖아? 그 이후에 태어난 애들이 전부 교통사고나 이걸로 죽은 사람이 워낙 많으니까. 사고도 난 적이 없는데 공황장애로 나타나는 거야. 정신 이상이 오는 거야. 뭐냐? 그 다 기계가 나온 이후에 사고로 죽은 사람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것들이 공황장애로 오는 거야. 알겠지? 오케이. (편집) 사람들이 많이 죽은 이후에 태어난 사람 중에 미친 대학생들이 많았어. 어 그게 전쟁 때 죽은 애들이 다시 돌아왔는데 돌아오니까 이게 정신장애가 있는 거야. 막 어 그러니까 그 공황장애가 있는 지금 고등학생을 깊이 들어가보면 전생에 교통사고로 차에 받혀가지고 몸이 찢어져 죽었다거나.. 근데 이게 뇌에는 있는 거야. 그러니까 막 죽는다고 난리지. 뭐 숨 넘어간다고 가만히 있던 학생이 발작을 하잖아? 그건 전생이 연결돼 있는 거야.

40:36
(편집) 탁 해주는 거야. (편집) 재밌죠? 어 근데 사람들은 그걸 잘 모르고 아 우리 애가 다친 적도 없는데 왜 저런 정신적인 공황장애가 오냐? 충격이 있냐? 이거는 걔 직전 생에서 일어난 일이야? 그니까 그 충격이 남아 있단 말이야 트라우마가. 그러나 현생에 부부싸움 해 가지고 뭐 트라우마가 있는 거는 그렇게 금방 안 나타나. 오래 걸려. 다음 생에나 나타나든지. 알았지? 오케이

​

[내용 요약]

연초에는 밝고 기쁜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아침에는 가사를 바꾸지 않은 자연스러운 노래를 부르는 게 좋다. 복잡한 노래는 뇌를 혼란스럽게 할 수 있다.

​

“동백 아가씨”를 부를 때 어머니들의 한과 감성을 생각하며 여성스러운 목소리로 부르는 것이 적합하다.

​

효도와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이 연말연시의 중요한 가치이다.

​

“고득진미(苦得眞味)”, 진미를 보거든 부모님께 먼저 바치는 마음이 중요하다.

​

지나치게 먼 미래를 계획하지 말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살아야 한다.

​

한 재벌 아들이 전 재산을 기부하고 중국에서 선교 활동 중 25세에 사망했다, 거창한 계획보다는 헌신과 나눔의 삶을 살아야 한다.

​

삶의 고통과 계획에 집착하지 말고 초월적이고 긍정적인 시각을 가져야 한다.

​

축복은 선택적으로 적용되며, 모든 행동이 기록되고 삶은 조화롭게 살아야 한다.

​

특정 조상이 백궁에서 여자로 태어나거나, 특정 가족이 백궁에서 남자로 태어날 예정이라는 것도 포함된다.

​

백궁의 체계는 인간이 이해하기 어려운 완벽한 시스템으로, 기술이나 AI로는 모방할 수 없다.

​

예를 들어, AI가 접근할 수 없는 초월적 데이터 기록과 처리 능력을 가지고 있다.

​

​

(질문)

the God-man께서는 지난 일요강연에서 태아 사전 축복에 대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아이를 가지기 전일지라도 미래의 아이에게 미리 축복을 주면 아이는 업장없이 깔끔하게 태어난다고 알려주셨는데요. 만약에 미래의 태아 다섯 명에게 축복을 준다면 아이 다섯 명을 가지게 되는 운명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답변)

아이는 자신의 업장에 따라 태어나며 축복을 받은 수와 태어나는 아이 수는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

​

예를 들어, 열 명의 태아에게 축복을 주었더라도 두 명만 태어나면 나머지 여덟 명의 축복은 사라진다.

​

태어난 아이는 순서대로 축복을 받으며, 이름이나 특정 조건은 필요하지 않다.

​

축복은 남녀 모두 수행할 수 있다.

​

예로, 남편이 다섯 명의 아이를 위해 축복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일한 결과로 적용된다.

​

백궁의 축복은 모든 대상과 연관된 에너지를 포함하며 초월적인 방식으로 작동한다.

​

예를 들어, 조상의 모든 묘지가 축복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0초 만에 적용된다.

​

축복받은 존재나 조상과 관련된 모든 사항은 백궁에 기록되며, 예측과 결과에 오차가 없다.
[출처] [2025.01.09] 새해 연초에는 OO을 많이 생각하라 | 공황장애의 진짜 원인?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09] 새해 연초에는 OO을 많이 생각하라 | 공황장애의 진짜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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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the God-man께서는 지난 일요강연에서 태아 사전 축복에 대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아이를 가지기 전일지라도 미래의 아이에게 미리 축복을 주면 아이는 업장없이 깔끔하게 태어난다고 알려주셨는데요. 만약에 미래의 태아 다섯 명에게 축복을 준다면 아이 다섯 명을 가지게 되는 운명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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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아이는 자신의 업장에 따라 태어나며 축복을 받은 수와 태어나는 아이 수는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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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열 명의 태아에게 축복을 주었더라도 두 명만 태어나면 나머지 여덟 명의 축복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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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아이는 순서대로 축복을 받으며, 이름이나 특정 조건은 필요하지 않다.

​

축복은 남녀 모두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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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 남편이 다섯 명의 아이를 위해 축복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일한 결과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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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의 축복은 모든 대상과 연관된 에너지를 포함하며 초월적인 방식으로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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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조상의 모든 묘지가 축복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0초 만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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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은 존재나 조상과 관련된 모든 사항은 백궁에 기록되며, 예측과 결과에 오차가 없다.

[2025.01.09] 새해 연초에는 OO을 많이 생각하라 | 공황장애의 진짜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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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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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에는 밝고 기쁜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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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가사를 바꾸지 않은 자연스러운 노래를 부르는 게 좋다. 복잡한 노래는 뇌를 혼란스럽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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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아가씨”를 부를 때 어머니들의 한과 감성을 생각하며 여성스러운 목소리로 부르는 것이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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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와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이 연말연시의 중요한 가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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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득진미(苦得眞味)”, 진미를 보거든 부모님께 먼저 바치는 마음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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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먼 미래를 계획하지 말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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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재벌 아들이 전 재산을 기부하고 중국에서 선교 활동 중 25세에 사망했다, 거창한 계획보다는 헌신과 나눔의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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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고통과 계획에 집착하지 말고 초월적이고 긍정적인 시각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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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은 선택적으로 적용되며, 모든 행동이 기록되고 삶은 조화롭게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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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조상이 백궁에서 여자로 태어나거나, 특정 가족이 백궁에서 남자로 태어날 예정이라는 것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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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의 체계는 인간이 이해하기 어려운 완벽한 시스템으로, 기술이나 AI로는 모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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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AI가 접근할 수 없는 초월적 데이터 기록과 처리 능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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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0] 한민족이 가지고 있는 가장 위대하고 자랑스러운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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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인생은 작은 차이가 큰 변화를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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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은 삼일신고에 나오는 효제충신(孝悌忠信)과 예의염치(禮義廉恥)의 팔덕을 중요한 가치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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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은 부모 효도를 가장 중시하며, 부모를 위해 3년간 시묘살이를 실천한 유일한 민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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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간의 우애와 부모에 대한 효심은 한민족의 중심적 덕목으로, 세계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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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염치는 남을 높이고 자신을 낮추는 태도를 뜻하며, 남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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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은 단순한 도덕적 개념을 넘어, 한민족의 독특한 문화와 생활 방식의 본질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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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애제(誠信愛濟)와 화복보응(禍福報應)은 삼일신고에서 강조하는 네 가지 사덕으로, 정성, 믿음, 사랑, 우애를 기반으로 한 민족정신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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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은 조상에 대한 믿음과 정성을 바탕으로 제사를 성심성의껏 지내며, 이는 다른 민족과 차별화된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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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의 팔조목(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과 한민족의 팔덕 및 사덕은 인간의 성장과 덕성 함양을 위한 중요한 원리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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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한민족이 정성과 겸손으로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렸으나, 현대에는 교육과 사회적 가치가 약화되어 이 덕목들이 점차 희미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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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위대함은 이러한 덕목과 가치를 재발견하고 회복하는 데 달려 있다.

[2025.01.10] 한민족이 가지고 있는 가장 위대하고 자랑스러운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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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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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중매체는 이 세상에 악이 존재해서 그것에 대항하기 위해 선이 필요하다는 이미지를 마음에 심어 놨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을 통제하기 쉽게 만들고 실제로 악이 존재한다고 믿게 만듭니다. 이것을 믿는 자들은 상대적인 악과 대적하기 위해 부정적인 에너지를 생성하는데요, 이런 이원성에 덫에 걸리지 않는 방법과 태도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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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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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성의 덫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선과 악의 상대적 구도를 넘어 근본 원인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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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문제아와 범죄는 정치와 교육 체계의 부재에서 비롯되며, 올바른 지도자의 덕목과 윤리가 이를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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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지도자는 국민의 꿈과 희망을 억압하지 않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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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성장만을 추구하는 교육에서 벗어나 인문학적 소양과 인간성을 중시하는 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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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규제의 과도한 발전은 사람들 간의 신뢰를 약화시키므로, 이를 줄이고 협의와 자율성을 강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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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인문적 교육과 실질적인 사회적 지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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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에게 결혼과 출산을 지원하는 정책을 통해 경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이로써 범죄와 사회적 불안을 완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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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려면 개인적 책임보다도 국가와 지도층이 그 책임을 지고 구조적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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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간의 신뢰와 자율성을 회복하며, 과도한 법적 통제 대신 조화로운 사회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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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0] 한민족이 가지고 있는 가장 위대하고 자랑스러운 것은?

(34분 03초)

0:11
오늘 내가 노래를 방금 우리 들어보니까 노래가 그 조금 차이에 의해서 완전히 달라지지? 어 인생이 그래요. 우리가 팔덕이 뭐에요? 우리 민족의 팔덕? 삼일신고에 나오는 팔덕, 내가 가르쳐 줬죠? 아는 사람? 우리가 여덟 가지를 지킨다 그랬지? 그 팔을 최고로 치는 거야, 우리 민족은? 삼일신고에 나오는데 내가 강의해 줬지? 뭐지? 가르쳐 줬잖아? 아 여기 모르나? 자네도 모르나? 어 이 우리 콩나물이라는 거 확실히 증명을 했어. 효제충신(孝悌忠信) 예의염치(禮義廉恥), 요 여덟 가지가 우리 민족의 특징이야. 우리 민족의 팔덕, 여덟 가지 덕이 다른 민족은 없어. 이 우리만 가지고 있는 거야.

01:23
효, 부모 효도가 전 세계에서 최고야, 우리가. 3년상을 치르는 사람 없어. 부모 죽었다고 넝마를 걸치고 삼베를 걸치고 모자를 쓰고 묫자리에서 3년간 있는 민족은 세계에서 한민족 밖에 없어. 그러니까 한민족만한 효자가 이 세상에 없다니까. 아 자기 어머니 아버지 죽었다고 호랑이가 왔다 갔다 하는 묫자리 가서 3년을 시묘살이를 해야 돼. 시집살이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 여자가 하는게 아니야. 남자가 하는데 그러다가 호랑이한테 물려간 사람 많아. 물려 죽은 사람이 많아, 옛날에. 그 불효 자식이니까 물려갔다 그래, 사람들이. 얼마나 부모한테 잘못했으면 호랑이가 물고 갔냐고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그 무서운 데서, 호랑이가 있는 데서 3년을 꼬박 시묘살이.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대충 챙겨 먹고 거기서 3년을 있어야 끝나는 거야, 3년 상이.

02:22
요새는 거저 먹는 거야. 그냥 갖다가 그냥 화장해버리면 그만이지만 옛날에 그랬나? 이런 민족이 세계에 있나 없나? 세계 역사에 찾아볼 수가 없어. 아무리 옛날 역사로 올라가도 부모님 돌아갔는데 3년을 묫자리 가서, 그것도 말이야 삼베 누더기. 추워 죽겠는데 옷도 그 뭐야? 그 저 풀로 만든거, 삼베. 삼베로 한 걸 입어야 돼. 바람이 숭숭 들어와. 그걸 하고 머리에다 모자를 쓰고 귀신처럼 해가지고 3년간 거기서 살아남아야 그게 자식이야. 옛날에 다 그랬잖아? 그럼 얼마나 대단한 민족이야? 그런 효자가 우리 한민족이야. 우리 그 사람들의 후손들이 여러분이야. 이야 대단한.. 우리는 말이야 세계 최고의 부모님 밑에서 자란 사람들이야. 교육으로 치면 충, 효, 애, 제는 뭐예요? 제. 형제간의 우애를 세계에서 최고로 따지는 거야, 형제간의 우애.

03:30
충 효.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호도하고. 응? 부부지간에 서로 사랑하고, 인간관계에서. 그다음에 제, 형제지간에 우애가 있어야 되는 거야. 충 효 애 제. 그다음 뭐예요? 효제충신, 효 제 충 신을 내가 그렇게 했지만 효가 첫 번째고 그다음에 형제간의 우애, 그다음에 나라에 충성. 응? 효제. 그다음에 믿음. 효제충신. 그래서 이것이 부모가 제일 따지는게 부모 효도 그다음에 형제간의 우애 있어라. 돌아갈 때 어머니들이 그래, 나라에 충성해라 이렇게 죽는 부모가 없어. 응? 형제간의 우애 있도록 해라. 내 낳은 자식은 누구 하나 귀하지 않은 자식이 없다, 요러고 죽어, 부모가. 야 누구는 잘해주고 누구는 못 해.. 이런 유언하는 부모 있나? 없지? 그러니까 무조건 효 그다음에 제, 형제간에 싸우지 마라 나 가고 나서 우애 있어라. 그다음에 충, 나라에 할 걸 다 해라. 그다음에 남한테 믿음을 얻어라, 효제충신.

04:56
그다음에 뭐예요? 예,예를 지켜라 남한테. 그다음에 의, 의로운 일을 해라. 그다음에 의롭지 않은 건 절대 하지 마라. 그다음에 뭐예요? 어? 효제충.. 그러니까 예의염치지? 염, 어디 가나 남보다 낮은 자리에 앉아라. 높은 자리 앉으려고 하지 마라. 무슨 말인지 알지? 전부 화근이 된다. 그저 남을 높여라. 그게 염이야, 염. 치, 절대 남한테 부끄러운 일 하지 마라. 뭐 우리가 돈을 빌려서 못 갚는다거나 이거 다 부끄러운 일이잖아. 우리가 남한테 부끄러운 일을 하지 마라. 가난하게 살더라도. 어 부자가 되는 것도 보기에는 부끄러운 일이야, 너무 부자가 되는 것도. 공부 잘해 가지고 돈 많이 벌어서 부자되는 것도 남들이 볼 땐 부끄러운 일이란 말이야. 옛날 선비들은 돈을 안 만졌어. 음 그니까 부끄러운 일 하지 마라. 이게 부모들이 부탁하는 거야.

06:09
여덟 가지 뭐야, 팔덕이? 효제충신 예의염치. 그러니까 예의염치는 효제충신보다 그다음이야. 알았지? 이 여덟 가지는 여러분이 잊어버리면 되나 안 되나? 효제충신 예의염치를 지키는 민족이 우리 민족이야, 세계에서. 어 그래서 이게 동방예의지국이다 전세계가 똑같이 이야기를 해. 일본 사람 자기 엄마 아버지 죽었다고 3년 동안 묫자리 가서 있질 않아. 우리 민족 말고는 전 세계인이 찾아본 적이 없어. 그래서 한국을 뭐라 그래? 동방예의지국이다. 저 사람들은 예의 빼면 시체다. 이 말이 전 세계에서 공통어야. 저 코리아, 어머 동방예의지국. 하하하하ㅎ 어 미국 선교사들이 처음에는 박해를 받았지만, 그 우리 민족들이 어머니들이 선교사들한테 얼마나 잘해 줬는지 알아?

07:13
코쟁이가 왔어도 숨겨주고 뭐 맛있는 거 갖다주고 뒤로 세상 그런 민족은 처음 봤대. 우리 민족은 그런 어른들이야? 손님 대접을 최고로 잘하는 민족. 우리 효제충신 예의염치를 잊으면 안 돼요. 우리의 이게 민족의 특징이야, 팔덕. 다른 민족이 안 가지고 있어. 두 번째 팔조목은 뭐야? 성신애제 화복보응은 뭐여? 성신(誠信) 애제(愛濟) 화복(禍福) 보응(報應) 이것은 뭐여? 모든 이 팔덕을 행하는 데 있어서..

孝悌忠信禮義廉恥
誠信愛濟禍福報應

팔덕을 행할때 효(孝), 그렇잖아? 응? 충신(忠信). 예(禮), 예를 지켜야 되겠지? 예의 염(廉).. 효제충신 예의염치가 있고 또 조금 전에. 바로 이걸 하는데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우리 민족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어. 정성(誠)이 최고야, 우리는. 우리는 그냥 물 떠놓고 어머니들이 보면 장독대에서 빌고 앉아 있어. 그리고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모시는데 우리 민족만이 이렇게 모시지, 다른 민족은 시아버지 시어머니.. 택도 없는 말씀. 시어머니 시아버지도 사세요 이러지, 어디 며느리가 시아버지 시어머니 증조, 고조를 모셔? 우리 민족만 정성이 지극한 민족이야.

09:10
성신(誠信) 애제(愛濟),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그다음에 또 여기 제 있지? 성신애제, 형제를 사랑하고. 그지? 화(禍) 응? 복(福) 응? 복. 알겠지? 이 자체가 우리 민족의 뭐야? 자 요거는 우리 민족의 팔덕, 이거는 우리 민족의 삼일.. 뭐라고 알고 있어요, 여러분은? 삼일신고 정신이야. 삼일신고. 이 성신애제 화복보응은 삼일신고의 기본 정신이야. 이거는 삼일신고의 기본, 우리 민족의 덕목. 이거는 우리 민족의 팔덕. 이거는 우리 민족의 덕목이고, 이거는 팔덕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팔덕과 덕목이 특이하게 돼 있어. 그러니까 우리민족은 효를 해도 정성이 있어야 돼. 아 그지? 뭐 형제간에도 정성이 있어야지 툭 던져주고 먹어라, 너희 쌀 떨어졌지? 툭 던져주면 안 돼. 살며시 정성을 들여서 갖다 주는 거야.

10:33
절에다 뭘 갖다 줘도 그냥 쌀 한 되 가지고 와. 갖다주게, 쌀을 다 골라가지고 두 토막 난 쌀은 빼. 그래가지고 동그란 쌀만. 깨진 쌀은 절대 절에 안 가져가. 어 그래가지고 절에 갖다 부처한테 받치는 쌀은 동글동글 해야 돼. 그거 쪼가리 난 쌀은 다 밤새 뽑아내고 온전한 쌀만 싹 골라가지고 한 되 두 되, 이리 만들어 가지고 절에 가지고 가. 싸레기 쌀은 자기들이 해 먹고. 그러니까 정성이 세계 최고야. 이런 민족이 이 세계에 없어. 그지? 그리고 믿는 것도 엄청나게 정성이 지극해, 조상을 그렇게 믿어. 제삿날 다 차려서 다 해. 그런 민족, 저 아프리카 민족 제사 지내는 줄 알아? 언제 돌아간 지도 몰라. 잊어버려. 우리 민족만 떼거리도 없는데 제사상을 일일이 차려 가지고 이 정성을 들인 민족이잖아.

11:37
그니까, 성신애제 화복보응. 이 성 신 애 제를 함으로써 이거는 민족의, 이거는 엄격히 따지면 민족의 사덕이야? 우리 민족의 네 가지 정신이야, 성신애제가. 요 여덟 가지 중에 요 네 가지를 고른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이 효제충신 화복.. 저 예의염치 중에서 네 가지를 고른게 우리 민족의 사덕. 요거는 우리 민족의 팔덕. 이 여덟 가지로 확대해 놓은 거고 요거는 네 가지를 줄여 놓은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네 가지. 그러니까 정성과 믿음과 사랑과 우애. 요것이 우리 민족의 사덕이야. 음 그러면 정성에는 국가도 있는 거야, 국가에 정성을 다 하니까 충이 들어있어 여기에. 그래서 요 네 가지로 줄여버린게 삼일신고에 나오는 우리 민족의 사덕. 우리 민족 정신의 사덕. 이거는 우리 민족 정신의 팔덕. 이거는 확대해 놓은 거야. 아시겠지, 이걸 알아 놔?

12:37
우리 민족정신의 사덕 성신애제야. 따라올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부모 묘에 가서 3년상 시묘살이하는 것도 정성 성(誠) 자에 들어 있는 거야. 이 정성을 지극히 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신이 보면은 감동을 받게 해버리는 거. 신이 감동을 받게. 이 정성, 그래서 뭐든지 성심성의껏 해라. 응?

孝悌忠信禮義廉恥
誠信愛濟禍福報應
心意

아무리 마음(心)도 성(誠)이 먼저고, 자기 뜻(意)도 성(誠)이 먼저야. 그러면 사업하겠다는 뜻이 있다? 성(誠)이 없으면 돈 벌어가지고 어디 가서 무슨 해외 여행이나 가겠다, 이런 놈은 이 뜻이.. 성(誠)이 있나 없나? 없는 거야. 돈 벌어서 불쌍한 사람 돕고 어머니 아버지 묫자리도 고쳐 놓고, 참 조상에 뭐 하겠.. 이러면 이거는 성의(誠意)가 있는 거야, 성의. 성의가 있으니까 일이 되는데 요 성(誠)을 빼버리고 돈 벌겠다? 도둑놈 돈 벌어서 뭐 할 거야? 바람 피우겠다는 거지. 그렇죠?

13:39
그러니까 이거 없는 자기 희망, 자기 욕망 이거는 전부 쓰레기야, 이거. 그러니까 정성이 있어야 성의가 있어야 되고 성심이 있어야 성공을 하지. 알겠지? 성심성의껏 일을 해야지, 그냥 이걸로만 하면 되나? 그래서 우리는 이 성이, 정성이 항상 앞에 붙어버려. 응? 그래서 이걸 이 네 가지가 우리 민족의 4덕. 위에 여덟 가지가 우리 민족의 팔덕. 알겠지? 그니까 이 네 가지를 확대한게 팔덕이란 말이야. 알겠지? 요것 말고도 8조목 있지? 격물치지(格物致知) 성의정심(誠意正心)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그 여덟 가지가 또 유교의 팔덕이란 말이야. 그러면 유교의 팔덕, 우리 민족의 팔덕, 우리 민족의 사덕 이런 걸 쭉 보면은 사람이 돼버려. 근데 여기는 구체적으로는 안 해놨지만 유교의 팔조목은 구체적으로 해놨어.

14:51
팔조목 구체적으로 돼있죠? 뭐가 돼 있노? 팔조목?

格物致知誠意正心
修身齊家治國平天下

격물(格物) 그지? 격물, 치지(致知) 그지? 성의(誠意), 여기도 성의가 나오지? 여기도 성의가 나온단 말이야, 성의. 성의가 있어야 된다. 정심(正心), 바른 마음이 있어야 된다. 그다음에 뭐예요? 수신(修身). 수신, 몸을 닦는다. 그럼 이 닦는 것은 성의가 있게 닦아야 되는 거야. 수신 제가(齊家) 그지? 제가, 이건 집안이고 제가 치국(治國), 나라도 정성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지? 치국 평천이지? 평천하(平天下). 그럼 이렇게 이 여덟 가지의.. 자세히 봐. 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 이거는 유교의 팔조목이야. 유교의 팔조목. 이게 인간이 성장해 가는 과정인데, 이게 격물이 빠져도 안 되고 치지가 지식을 학벌이 공부를 안 해도 안 돼. 돈이 없어도 안 돼. 물질이 있어야 돼. 그 학비도 하나 없는 놈이 학교를 가겠다? 안 되는 거야.

16:17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요 격물을 18이 되면 지가 벌어가지고 지가 대학을 가야 돼. 아버지한테 빌린다거나 이건 있을 수 있는데 아버지 대학 보내 주세요? 지가 아름아름 해 가지고 몇 푼을 만들어야 돼. 아버지가 준 용돈을 고등학교 때 모아가지고 대학을 가야 되는데, 우리 애들은 고등학교때 용돈 모아 대학 가나? 대학은 아버지가 뭐 논밭 팔아서 해 주는 줄 알아? 그게 잘못이야?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격물을 지가 해. 그래서 지가 장학생이 되거나 우리 아버지한테 돈 받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해서 장학생이 되거나 무슨 길을 찾아요. 그래서 대학 가는 사람은 30%가 안 돼. 28%야. 우리나라는 88%가 대학을 가. 이게 뭐야? 부모 신세, 부모 뼈를 빼 가지고 부모 노후 자금을 다 닦아 써버려, 대학 가서. 그래놓고 아버지 거지 만들어 놓고 지는 대학 졸업해서 실업자 돼있어. 되겠나? 안 돼요?

17:17
이 서양 사람들은 지가 딱 고등학교를 딱 맞춰. 왜? 아버지 신세 지고는 못 가겠거든. 그리고 고졸자가 70%야, 외국에는. 하하ㅎ 왜? 자기 아버지가 어려운 걸 아니까 아버지한테 손 안 벌리려고 공부 안 하는 거야, 기술자로 가는 거야. 그 격물 치지, 힉벌.. 그냥 돈이 있어야 공부를 하잖아? 그다음에 정성을 들여서 뜻을 세워서 그다음에 마음을 바로 가다듬어 가지고 그다음에 수신 그다음에 제가 치국, 평천하. 대통령까지 세계에 기여하는 거지? 그래서 이런 인간이 돼야 된다. 이게 우리의.. 이건 세계에서 우리 민족이 최고야. 알았지?

18:08
그러나, 지금 우리가 무너졌어요. 이게 무너진 거야. 이게 우리한테 무너져 있어요. 교육이 안 돼 있어? 우리가 세계 최고 동방예의지국이다. 왜 예의지국이냐? 요것 때문에. 알겠지? 그래서 우리는 성 신 애 제가 우리 민족의 4대 덕목이야. 그래서 시골에 가면, 누가 배고픈 거지 오면 밥 주는 건 기본이야. 동냥 주는 건 기본이라니까. 꼬마들이 돌멩이 던지지, 어머니들은 절대 안 그래. 남의 자식한테 밥 좀 달라 그랬는데 돌멩이 던지고 이런 거 하는 여자 전혀 없어. 그지?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들은 다 퍼줘요, 다 퍼줘. 퍼줄 게 없어서 고민해 그렇지? 그니까 우리는 성 신 애 제라는 사덕을 인의예지보다 이걸 가지고 있는 거야. 인의예지는 유교의 사덕이잖아? 그럼 인의예지가 이거야.

仁義禮智

이게 인 자가 어질 인(仁) 자잖아, 어질 인. 의(義), 여기 들어 있잖아. 인의예. 이거 줄여놓은 거야, 인의예지가 이거 줄여 놓은 거거든? 그 다 들어 있는 거야.

19:26
그래서 우리 민족이 위대한 민족이지? 하여튼 세계에서 부모가 돌아갔는데 3년 동안 산속에서 호랑이가 왔다 갔다 하는 데서 잠을 자고 움막을 지어놓고 거기서 귀신처럼 하고 있어요. 절대 수염도 못 깎고 세수도 하면 안 돼, 3년간. 이게 원칙이야. 이제 그게 없어졌지. 대단하지? 오늘 내가 요 이야기를 좀 해 주는 거야, 연초기 때문에? 우리 젊은이들도 항상 알아 놔? 형제간에 우애 있어야 돼. 형을 이기려 하고 동생을 막 이기려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게 왜 그러냐? 염(廉) 자, 예의염치 할 때. 염 자가 남 앞에 나서지 마라. 항상 남 뒤에서 남을 받쳐 줘라. 이게 염이야. 치(恥)? 남보다 앞서는 게 부끄러운 일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 내가 잘났다? 뭐 이러면 그건 부끄러운 자야.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라 그래. 그래서 저 좀 높은 자리 앉으세요 이러면 아 나는 여기 앉아도 돼. 안 앉으려고 그래. 옛날 아버지들은 그래. 근데 요새 사람들은 서로 거기 앉으려고 싸워. 되겠나? 염치가 없다는.. 저런 염치 없는 놈, 거기 가서 앉아가 있.. 응? 그럴 수 있지?

20:48
그러니까 공부는 안 하고 자리는 높은 데 가려고 그래. 이게 거기 더군다나 공부한 사람이면 지금 우리 국무총리 이번에 그만 둔 사람 그 이름 뭐여? 한덕수는 서울대 나왔지, 하버드 대학 나왔지, 하버드 대학 박사 받은 사람이지 대단한 사람이잖아? 그런 사람은 저기 좀 앉으세요 그러면 아유 나는 여기 앉을게, 낮은 데 앉아요. 공부한 사람들. 그런데 뭐 학벌이 별로 없는 사람은 뒤에만 있으면 높은 자리 가서 앉을려고 그래. 그러니까 교수들이 웃는 거야. 교수들은 아유 나는 괜찮다고. 뒤로 빠지는 거야. 이게 염이야, 염. 부끄러운 줄 치(恥), 이거 못 배운 사람은 염과 치가 없는 거야, 이게 염치가 없어요. 지가 잘난 줄 알아. 응? 아 비행기를 탔는데 아 되게 잘났다고 1등석에 가서 앉겠대. 그래 가서 앉아라. 앉았는데 비행기 조종사 보고 저런 것도 뭐 월급 얼마만 주면 되니까 너 같은 거 내 마음대로 부려. 난 아무개 대학 나왔어, 뭐 이러고 있으면 조종사가, 비행기가 위험하면 누가 자기 살려줘? 조종사 그 교수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는 거야, 그 재벌의.

22:10
그러니까 모든 사람앞에 겸손해야 조종을 잘해 주지. 자기만 잘난게 아니란 말이야. 그러니까 염(廉), 남 앞에 항상 뒤로 빠지면서 남을 높여줘라. 그지? 그다음에 부끄러운 걸 하지 마라. 그저 여러 사람이 있으면 자리 양보해. 자기는 좀 서. 근데 내가 꼭 앉아야 되겠어, 이건 부끄러운 이야기야. 그런 짓 하지 마라 이거야. 염치, 부끄러울 치(恥) 자? 알았지? 강의 끝 하하하ㅎ 재밌죠? 우리 민족의 사덕과 팔덕, 팔조목 했다? 오케이 우리 젊은이 질문. 나는 노래 연습하는 게 재밌었는데 강의는 별로 재미가 없어. 강의보다는 저 시현이 노는 게 더 이뻐. 쟤들 떠들어사면서 노는게 왜 저렇게 이쁘냐? 어 저거 저 시현이가 지 또래가 있으니까 잘 노는 거야, 지금. 친구가 되네. 여자애가 하나 있으니까 여자끼리 저리 친하네. 아 나는 여기서 이야기, 강의하면서도 마음은 저 가 있는 하하하하ㅎ 둘이 옥신각신 해샀는게 재밌어. 아 둘이서 놀고있는데.. 아이고 세상에 저 둘이 놀고 있는게 재밌어요. 하하하하ㅎ 그다음에 뭐 질문

23:51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대중매체는 이 세상에 악이 존재해서 그것에 대항하기 위해 선이 필요하다는 이미지를 마음에 심어 놨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을 통제하기 쉽게 만들고 실제로 악이 존재한다고 믿게 만듭니다. 이것을 믿는 자들은 상대적인 악과 대적하기 위해 부정적인 에너지를 생성하는데요, 이런 이원성에 덫에 걸리지 않는 방법과 태도가 궁금합니다.

음 모든 것은 정치의, 치의 잘못으로, 정치의 잘못으로? 사회에 문제아가 나타나는 거야. 알았지? 국가에서 완전하게 정치를 잘 해버리면 어떤 문제아도 안 나타나야 돼. 무슨 말인지 알지? 어 반항아가 나타나는 것도 문제아들이 나오는 것도 사실은 정치인들의 덕이 부족해서 그렇다 이렇게 보는 거야. 심지어 비가 안 와서 농사가 다 말라 비틀어지는 것도 나라의 왕이 덕이 부족해서 그렇다, 이렇게 하지? 그니까 우리의 이 사회의 모든 범죄자들은 정치인들에게 그 책임이 돌아가는 거야.

25:08
그니까 나라가 가물어서 곡식이 말라 비틀어지는 것도 임금한테 책임을 돌려. 임금이 덕목이 있으면은 하늘에서 저렇게 안 할 거야. 이렇게 나오는 거야. 맞잖아? 그러면 젊은 청소년들이 갈 데가 없고 직장 잃고 막 자살을 1년에 우리가 만 오천 명을 죽잖아? 이거는 우리가 어 애들 놔둬, 애 애들 놔둬. 저 시현이 엄마? 그 말하지 마. 무조건 정치를 잘 해버리면 그런 사람이 나올 수 있나 없나? 없어. 그 젊은이들의 꿈과 희망을 법으로 눌러버리면 되겠나? 어 그들이, 그 젊은이들이 마음을 잘못 먹는 것도 우리 교육 잘못이야. 이제 이해가지? 어 뭔가 우리가 교육을 시켰으면 어려운 난관을 극복할 거 아니야? 근데 이런 교육도 하나 안 하고 애들 그냥 학원만 보내다가 애들이 그 상대 경쟁. 알았지? 상대 경쟁 교육의 결과야. 그래서 청소년 자살이 세계에서 제일 많지, 우리가? 그건 우리가 세계에서 제일 경제가 급성장하면서 교육이 살아남기 위한, 밥을 먹기 위한 교육으로 치달았어. 그러니까 어떻게 돼버렸어? 인문교육은 뒤로 빠지는 거야. 우리는 그저 기술 배워야 되고 빨리빨리 뭘.. 뭘 찾아야 돼?

26:38
뭘 우리가 아이덴티, 뭘 회복해야 돼? 각자 자기의 아이덴티티가 뭐가 있어야 되잖아? 그러니까 거기에 매진해 가지고 경제성장의 도구로 막 들어가려고 하다 보니까 인문이 부족하지? 이런 인간성 교육이 약하잖아. 그러니까 청소년들이 막다른 골목에 몰렸을 때 헤어나는 방법이 잘 모르는 거야, 이게. 그 직장에서는 불경기니까 안 써줘. 자꾸 퇴짜를 놓네? 그러니까 이건 몇 번 이력서를 100번을 넣었는데 밀렸다, 그럼 이게 이상한 감정이 생겨. 그러겠지? 그럼 이거는 우리가 애들 교육시켜 놓고 써 주질 않는 결과가 나오잖아. 그지? 그 애들은 돈이 없어지고 사회 반항이 생기는 거야. 그러면 교도소만 늘어나지? 그럼 저 교도소가 있는 것은 정치가들의 책임이야, 전부. 맞지? 그러니까 범죄자한테 무한 책임을 돌리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그러면 농민, 동학 혁명이 일어나고 프랑스 혁명이 일어난 거야, 그지?

27:48
그래서 우리는 국민들이 범죄자가 많이 증가하는 건 국가 책임이야. 궁극적으로 국가책임. 알았지? 어 그러면 천지 기운 비바람 이 천지 기운까지 훌륭한 지도자가 있으면은 맞춰줘. 그걸 맞춰줘. 근데 이상한 사람이 있으면 천지까지도 뒤집어지고 날씨가 이상해져 버리고 막 이렇게 되는 거야. 그 아주 나쁜 사람이 사업을 하면 공장이 불이 나. 무슨 말인지 알겠지? 왜? 보험을 싹 들어놓고 요거 장사도 안 되는데 불을 확 질러가지고 보험료나 싹 타자, 이런 나쁜 마음을 먹는단 말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어 그러니까 그런 모든 것이 국가에서 법이 발달되고 통제가 발달되면 나라는 망하는 거야. 어 망해. 그래서 법을 자꾸 줄이고 법을 자꾸 없애면서 사람들끼리 협의해서 해라, 이러고 이런 여유를 많이 남겨 놓을수록 좋은 국가야. 그래서 로마가 망한 것은 법이 너무 발달돼가지고 망한 거야. 알았지? 어 그냥 너희끼리 좀 의논에서 해라, 이게 없어. 전부 법이야. 근데 우리는 옛날에 그런 거 별로 없이 미풍양속으로, 조선시대 법이 손가락으로 헤아릴 정도밖에 없었어. 그런데도 다 살았단 말이야.

29:14
근데 지금은 책으로 이만큼 쌓아놨어. 그지? 이거는 도저히 발 한 번만 잘못 딛으면 감옥이야. 누구든지 그냥 조금만 잘못하면 망하는 거야. 이거 법이 발달된 사회는 살 수가 없어. 그러니까 미국 가 봐. 길거리에 다 팽개쳐 버리고 가방 하나 매고 길에 누워 있는 사람들 많이 있어. 그게 뭐라 그래? 보해미안. 미국에 가면 엄청 많아요. 유럽에 가도 있죠? 어 그럼 그 사람들은 왜 해방감을 느끼고 있냐 하면은 법하고 이제 거리가 멀어. 세금 안 내도 돼, 수도세 안 내도 돼, 뭐 면허증 없어도 돼 그냥 국가에서 통제 기능이 없어. 맞지? 해방감이 말도 못 해. 응? 아 먹고 사는 거는
구경하고 다니면서 LA 가서 있다가 좀 더우면 여름, 겨울에 추우면 또 남쪽으로 샌디에고 가서 돌아다녀. 거기서 또 얻어먹고 있다가 또 뭐 좀 여름에 너무 더우면 겨울에는 저리 올라가요 또. 내려갔다 올라갔다 그지? 자기 가고 싶은 도시마다 돌아다니면서 자기를 간섭하는 사람이 없어. 신문증 보자는 사람이 없어. 딱 보면 아 저 보헤미안이야, 저거는. 노숙자야. 터치 하나? 안 해. 왜? 그 해방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행복한 거야.

30:41
그런데 이건 뭔가 좀 아이덴티티 뭐 있으면은 하하하ㅎ 통제가 시작돼. 며칠 날 와서 세금 내세요, 뭐 이리 훈련 받으세요, 뭐 이런게 나오잖아? 여기에서 해방된 인간들이 그 보헤미안들이야. 알았지? 우리 청년들을 그런 걸인으로 몰아세우지 말아야 돼. 우리 청년들에게 국가가 어떻게든 장가 보내고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뭐 5천만 원 이런 식으로, 내가 이야기했지? 우리 청년들이 새출발하는데 국가에서 좀 보태 주자. 이 옛날 내 정책이야. 그래서 내 이번 대선때 우리 청년들 결혼하는는데 3억. 여자 1억 5천, 남자 1억 5천 주자. 했어 안 했어? 근데 30년 전에는 1억 주자 그랬지? 여자 5천만 원, 남자 5천만 원. 지금은 올랐어. 여자 1억 5천, 남자 1억 5천, 3억. 국가에서 주자, 결혼하면. 그리고 애 낳으면 1억씩 주자. 내가 그랬지? 인구 문제 그다음 날부터 해결돼. 그지? 어 그러면 우리 청년들의 범죄율이 완전히 내려가버려. 어

32:00
결혼만 하면 한 4억이 생겨. 맞잖아? 그러면 그 몇 년 한 10년은 살지? 그러다 보면 잘 나가는 거야. 알았지? 그래서 우리는 젊은이들을 너무 많이 외면하고 있어. 알았지? 그래서 젊은이들 앞에 나는 항상 죄인이야, 신인은. 알았지? 항상. 그래서 내 노숙자들 밥 주고 있지? 밥을 주는대도 항상 괴로운 거야. 젊은이들 막 보면 막 죄인이야, 내가. 또 밥 못 먹는 사람들 보면 내가 죄인이야. 그지? 신인이 괴로운 거야. 신인이 원인 제공자야. 그러니까 그런 좋은 세상을 만들어 보려고 대통령을 세 번씩 나갔지? 그 앞으로는 그게 다 이룰 수 있어. 알았지? 오케이. 아따 재밌다. 재밌죠? 나는 이야기하다 보면 정치쪽으로 가버려 하하하하ㅎ정치를 잘해야 돼. 정치를 잘해야 돼.

33:12
오늘 온 분들 레벨 70무 들어가라! 저 시현이한테도 들어갔다 오늘 영상 보는 사람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하신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하신 분, 무료 급식 후원한 분, 잡초 뽑은.. 잡초는 요새 없겠지? 잡초 뽑은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하하하ㅎ 쟤들은 우리 하늘궁이 달리기 경기장이야, 지금 하하하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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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인생은 작은 차이가 큰 변화를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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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은 삼일신고에 나오는 효제충신(孝悌忠信)과 예의염치(禮義廉恥)의 팔덕을 중요한 가치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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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은 부모 효도를 가장 중시하며, 부모를 위해 3년간 시묘살이를 실천한 유일한 민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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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간의 우애와 부모에 대한 효심은 한민족의 중심적 덕목으로, 세계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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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염치는 남을 높이고 자신을 낮추는 태도를 뜻하며, 남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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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은 단순한 도덕적 개념을 넘어, 한민족의 독특한 문화와 생활 방식의 본질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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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애제(誠信愛濟)와 화복보응(禍福報應)은 삼일신고에서 강조하는 네 가지 사덕으로, 정성, 믿음, 사랑, 우애를 기반으로 한 민족정신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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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은 조상에 대한 믿음과 정성을 바탕으로 제사를 성심성의껏 지내며, 이는 다른 민족과 차별화된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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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의 팔조목(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과 한민족의 팔덕 및 사덕은 인간의 성장과 덕성 함양을 위한 중요한 원리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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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한민족이 정성과 겸손으로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렸으나, 현대에는 교육과 사회적 가치가 약화되어 이 덕목들이 점차 희미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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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위대함은 이러한 덕목과 가치를 재발견하고 회복하는 데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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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지금 대중매체는 이 세상에 악이 존재해서 그것에 대항하기 위해 선이 필요하다는 이미지를 마음에 심어 놨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을 통제하기 쉽게 만들고 실제로 악이 존재한다고 믿게 만듭니다. 이것을 믿는 자들은 상대적인 악과 대적하기 위해 부정적인 에너지를 생성하는데요, 이런 이원성에 덫에 걸리지 않는 방법과 태도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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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이원성의 덫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선과 악의 상대적 구도를 넘어 근본 원인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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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문제아와 범죄는 정치와 교육 체계의 부재에서 비롯되며, 올바른 지도자의 덕목과 윤리가 이를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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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지도자는 국민의 꿈과 희망을 억압하지 않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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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성장만을 추구하는 교육에서 벗어나 인문학적 소양과 인간성을 중시하는 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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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규제의 과도한 발전은 사람들 간의 신뢰를 약화시키므로, 이를 줄이고 협의와 자율성을 강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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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인문적 교육과 실질적인 사회적 지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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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에게 결혼과 출산을 지원하는 정책을 통해 경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이로써 범죄와 사회적 불안을 완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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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려면 개인적 책임보다도 국가와 지도층이 그 책임을 지고 구조적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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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간의 신뢰와 자율성을 회복하며, 과도한 법적 통제 대신 조화로운 사회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2025.01.10] 한민족이 가지고 있는 가장 위대하고 자랑스러운 것은?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11] 석고대죄에서 꾸짖는 3가지.. | 미국의 UFO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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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레벨은 신에게 부탁하여 다른 사람에게 선물할 수 있지만, 본인의 레벨이 차감되는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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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은 돈보다 중요한 가치를 지니며, 개인의 영적인 상태와 직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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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이 조심해야 할 세 가지는 칼, 물, 불이며, 어른들은 중독, 도박, 성중독이라는 세 가지 문제에 쉽게 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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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는 무지로 인해 면책될 수 있으나, 어른은 석고대죄를 통해 이러한 잘못들에 대해 심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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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고대죄에서 어른들이 주로 걸리는 세 가지 문제는 알코올 및 마약 중독, 도박 중독, 그리고 성중독이다.

[2025.01.11] 석고대죄에서 꾸짖는 3가지.. | 미국의 UFO 정체는?

(23분 52초)

0:45
레벨 70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30무 들어가라! 안 들려, 안 들려. 진짜 진짜 안 들려 진짜. 아 이제, 이제 들리네. 까다롭다 참. 아 그래그래. 레벨 뺏어갈 사람이 줄을 섰구나. 어

05:09
레벨 500무 들어가라! 노래 잘 부르죠? 잘 부르니까 500무 들어갔어, 아 오늘 레벨 참 엄청 줬다. 여러분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500무 못 받아. 하하하하ㅎ 섭리 말보다도 노래가 재밌는데. 그 맨날 섭리 말해도 뭐 하하ㅎ 음 어린애들이 조심해야 되는 거, 아기 키워 봤죠? 세 가지가 있어. 항상 한 자야. 아는 사람? 어린애 키우는 사람이 세 가지 조심시키지? 그럼 평생 불구자 돼, 세 가지 조심 안 키면? 물, 불, 칼. 어린애한테 칼 맡기면 되나 안 되나? 그냥 눈을 찌르고 막 이런 데를 찔러요. 친구를 막 찌르기도 하고. 그러면 안 되지? 그러니까 집안에서 어린애 키우는 사람은 글자 한 자. 칼, 물, 불. 그렇죠? 굉장히 조심해야 되지? 걔네들은 뭘 아나? 몰라. 그래서 우리가 어린애를 키울 때 그렇게 조심하는 거야.

06:31
그러면 걔들은 죄가 없어. 누구를 칼로 찔러 죽여도 실수로 죽여도 애들이 입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엄마가 책임이 있어. 어 큰일나는 거야, 옆집 다치면 엄마가 보상해야 되지? 어 근데 애는 법적으로 제재를 안 받죠? 어 그러니까 우리 인간들은 어린애가 아니야. 어른이 되면은 죄를
지면은 벌 받죠? 어 그 돌아갈 때 마지막 벌받는 데가 뭐 하는 데라고? 석고대죄. 석고대죄 한다 그랬죠? 어린애들도 백궁에 갈 때는 석고대죄 할까 안 할까? 다 석고대죄를 해. 어 어 어린애들이든 어린이든 백궁 갈 때는 석고대죄가 있어요, 석고대죄가 그런 일반 석고대죄하고 좀 다르다 뿐이지 그 앞에 가서 천국. 넌 지옥. 다 이게 있겠지? 그러니까 백궁으로 가긴 가는데 거기를 통과하는 거야. 다 거기를 통과해야 돼.

07:44
근데 100% 축복받고 명패한 사람 들어가지? 들어가는데도 거기를 죄인들이나 똑같이 다 대기하겠죠? 대기해서 분류가 돼 버려요. 그 기분 좋을까 안 좋을까? 좋죠? 근데 일반인들이 거기서 뭐에 걸리냐? 세 가지. 칼, 물, 불. 그거는 어린애들이 어른들이 주의시키는 거지? 근데 어른이 세 가지 걸려드는게 뭘까? 그 혹시 아는가 물어보는 거야. 석고대죄 할 때 세 가지를 봐. 그 세 가지에 다 걸려들어, 어른들은. 우리 백궁 천국 가는 사람은 거기서 빠져버려. 좋아 안 좋아? 뭘까? 여러분들 아기들 조심하는 거 몇 가지 있어? 칼, 물, 불 한 자씩이지? 어른은 두 자씩이야. 아 그거는 이제 악구 이런 거는 분리시킨 거고. 망어 기어 양설 악구, 탐진치 그다음에 저 몸이 하는 것 세 가지 살인, 살생 투도 사음 요 열 가지는 기본적인 건데 그걸 보는데 세 가지로 분리돼있어. 뭐게? 어린 애들 건 내가 힌트 줬지? 칼, 물, 불. 애들은 그것만 조심시키면 칼이라는 건 날카로운 장난감도 칼에 들어가는 거야. 뾰족한 거 뭐 이런 거 다 칼이라고 보면 돼. 그런 거 애들 가지고 있으면 안 되지?

09:16
마찬가지야. 어른도 세 가지가 석고대죄 할 때 딱 걸려들어. 아니야 효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그 자기 자유야. 아니야. 꼭 알아놔요? 살생도 아니야. 뭐 사람이 뭐 밭 갈다가도 뭐 뱀도 죽이고 쟁기에 뭐 죽이는게 많아, 농부도. 그런 거 따지는게 아니야. 세 가지가 뭐게? 우리 콩나물은 언제나 콩나물이야. 하하ㅎ

席藁待罪

뭐 한다 그랬어요? 석고 한다 그랬지? 석고대죄(席藁待罪) 이걸 한다 이 말이야? 이게 신인, 그 신의 시스템 앞에 가서 탁 서면은 모든게 나오겠지? 그지? 거기서 백궁 가는 사람은 천국 탁 나와 버리겠지? 그렇지 않은 자들은 뭐가 나올까? 다 나와, 세 가지. 아까 어린 애들은 칼 불 물이라 그랬지? 그 세 가지만 주의 시키면 되지? 그러나 어른은 제일 중요한게 1, 2, 3 요 세 가지 봐. 하나도 틀린게 맞은 사람이 없어. 맞으면 내 레벨 1000무 준다. 한 개만 맞으면 세 개 중에 하나만 맞으면 레벨 1000무 준다. 어 저 광주도 모르지. 뭐 다 모르네. 뭐 퍼마시고 집에 와서 두드려 패는 사람 있어. 아니야.. 중독이야, 중독. 술, 담배 중독. 이거는 남을 괴롭혔던 안 괴롭혔던 천벌받는 거야. 술, 담배 중독. 그거는 여자가 감당해낼 수가 없어. 또 여자가 술담배 중독돼, 마약에 중독돼 있으면 감당이 되나 안 되나? 남자가. 안 돼, 온 집안을 망치는 거야.

11:51
뭐 바람을 피우나 이런 건 해당이 안 돼. 석고대죄에서. 알았지? 이 마약이나 알콜이나 담배에 중독된 자. 알았지?

  1. 中毒
  2. 賭博

이게 첫 번째야, 중독. 가운데 중(中) 자에다가 독 독(毒) 자야. 알겠지? 중독, 알콜, 마약, 술 아 알콜이 술 중독이지? 알콜 중독 마약 중독. 있겠지? 응 요게 마시는 것들이야. 그렇지 다 중독이 된 것들은.. 아니 커피는 술이 아니고 사람한테 실수를 안 해. 지 몸이 나빠지든 좋아지든 그거는 자기 탓이니까 해당이 안되는데 이거는 마약 알코올 중독은 여자를 막.. 사람을 괴롭혀 안 괴롭혀? 그 이거는 진짜 용서 못 할 죄를 지은 거야. 맞지? 중독. 두 번째 뭐야? 또 두 번째도 중독이야. 도박. 저기 이야기했지? 누가 도박이라 그랬어? 응? 레벨 1000무 들어가라! 알았지? 이 중독 중에 도박 중독이 되게 무서워. 응? 도박이라는 건 이 아무리 부인이 옆에서 말리고 해도 이거 되나? 도, 도 도(賭). 도박 중독. 박(博) 자는 박사 할 때 박 자야 도박. 도박 중독이지? 여기는 술 담배 마약 이 중독이야. 여기는 도박 중독이야. 참 아주 이거 도박 중독인데, 여기에 재물 중독도 들어가. 돈을 노린 거 아니냐? 돈 중독. 그냥 막 벌어 가지고 쎄리 모아 가지고 그 뭐 하겠다고 그렇게 많이 모으노?

14:05
이게 돈과 도박은 같은 거야. 자기가 얼마 쓰지도 못 해. 쓰지도 못 하면서 좀 나는 뭐 하늘궁이라도 지으려고 여러분들이 돈이라도 갖다가 뭐 사지, 그지? 개인이 뭐 하겠노? 그지? 그러니까 이게 돈과 도박은 중독이 돼. 이제 앞에 중독하고 다르지? 요거는 손가락으로 하는 거야? 머리를 굴리고? 요거하고 중독하고 틀려? 마약하고? 알코올 마약 담배 중독 하고 도박 중독, 돈 중독, 일 중독이 있어. 일에 중독돼 가지고 마누라 보지도 않아. 아들 자식들 보지도 않아. 알았지? 이게 다 중독에 들어가는 거야? 세 번째 뭘까? 응? 제일 쉬운 거야. 교만 아니야? 사람은 교만할 수도 있고 다 괜찮아. 그 석고대죄에서는 안 걸려. 살기 위해서 뭐 사람이 다 교만 안하는 사람이 있나 아니 참 레벨 1000무를 그렇게 안 받고 싶어? 제일 중요하고 여러분이 제일 피해를 많이 본 거야. 아 거지 같은 소리만 하고 있네 하하ㅎ 성중독이야, 성중독. 술집만 찾아다니면서 여자한테 막 바람 피우는 거 있잖아. 그 중독이야. 성중독이라 그래? 요걸 보는 거야. 알았지?

15:48
뭐 태국 가서 뭐 여자하고 잔다는 둥 뭐 어디 가서 요런 거 하는 거 있잖아. 그걸 중독이야. 성중독. 알았지? 여기서 중독만 세 가지를 보는 거야. 속고대죄에. 다 걸려들어. 응? 성중독.

  1. 中毒
  2. 賭博
  3. 性

이 성(性) 자. 성품 성 자, 요 중독. 음 알았지? 어 그러니까 그것도 그냥 부부 관계라든지 뭐 이런 거는 속고대죄에 안 걸려. 근데 그거만 상습적으로 하고 다니는 사람은 걸려드는 거야. 세 가지 알겠지? 여 중독만 체크돼?

회원 : the God-man, 성 매매업을 하는 사람도 걸리겠네요?

아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어 본인이 중독이 돼 있어야 그게 죄야. 뭐 성매매 업소를 했다, 좋은 건 아니지. 석고대죄, 음 그래서 여러분들은 요걸 알고 있어야 되겠다 해서 내가 알려주는 거야? 자 석고대죄 뭐 아침에 내가 짤막하게 이야기하는 거지만 토요강의 이럴 때 내가 많이 하는 이야기지? 근데 요렇게 이야기해 준 거는 처음이야? 응, 잊어버리지 마? 그래서 1000무가 한 사람만 나왔어. 천만다행이네. 우리 식구 온 사람은 하나도 몰랐네. 여기 우리 사회자만 알고 있고. 응? 잊어버리지마?

17:25
애들은 몇 가지? 세가지. 칼 물 불 요 세 가지는 애들이 조심해야 돼. 집에서 라면 끓여먹게 해놓고 엄마가 직장 갔다? 그러면 애들이 불 낼 수 있어. 조심해야 되겠지? 응? 너 라면 끓여 먹을 때 뭘 주의해라 뭐 이거 그 끓여먹을 때 엄마한테 영상을 보내라 이래야 돼. 어? 그러면 엄마가 핸드폰으로 그 영상을 봐야 돼, 끓이는 거를. 그렇잖아? 그런데 자기끼리 불 켜놓고 끓인다샀다가 딴데 빠져가지고 켜놓고 놀러 가버려, 친구가 찾아오면 그럴 수 있지? 그래서 집이 불타는 거야. 알았지? 간단하지만 재밌죠? 그러나 여러분은 석고 대죄에서 어떻게 된다고? 빠져버려. 이런 영상을 볼 필요가 없어. 이렇게 중독에 빠졌던 뭐했던 일체 해당 무야. 좋아 안 좋아?

18:26
그래서 여러분은 뭐가 있어, 그냥? 면제권이 있는 거야. 즉각 들어가버려. 좋지? 우리 젊은이 질문 받고 내가 두 시간 강의하는 것 보다 재밌지? 짤막하게 하니까 안 잊어버리지? 다음에 물어보면 이제 중독이 뭐뭐다라는 거 금방 알겠지? 그때는 100무 줄 거야, 알아맞추면. 야 오늘 1000무 준다는 데 하나도 못 맞추네. 역시 콩나물 장사가 되는 거야 질문

질문자 :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레벨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지구에 있는 인간이 백궁에 올라간 지인에게 레벨을 선물해 주고 싶을 땐 the God-man께 부탁드리면 들어주시는..

어 그럼그럼. 그럼 자기 레벨이 내가 그 사람한테 얼마를 주든 자기 레벨이 나중에 빠져나가는 거야. 아 알았지? 우리 어머니한테 레벨 10000무만 달라, 주지. 근데 자기가 레벨에서 나가는 거야. 어 내가 레벨을 주는게 아니야. 어 내가 너희 엄마한테 10000무 들어가라, 이러면 그 여자가 10000무가 빠져나가는 거야.

질문자 : 평생에 걸쳐서 이게 갚아 나가는 느낌으로..

그렇지, 그렇지. 10000무가 나가. 그럼 나한테 받으면 되지 많이. 그지? 어 그렇게 되는 거야. 굉장히 레벨이 중요한 거야. 어 돈은 저리 가라야, 가치가? 오케이. 질문이 너무 간단하네? 음 본인은 그런 걸.. 그런 거는 이제 우리 진인이 질문하는 거고, 본인은 뭔가 젊은이들에 관계된 질문을 해야 돼.

질문자 : 다른 질문을 들려도 되겠습니까?

짤막하게 해,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오케이

20:11
질문자 : 아, 알겠습니다. UFO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어 최근 미국 동부 지역에서 정체 불명의 비행물체가 나타나서 좀 여러 가지 소문이 있었는데요, 군사형 드론이다, 뭐 UFO다, 여러가지 추측만 있을 뿐이지 미 당국도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오래 전부터 미국에게는 “Area 51이라는 군사 지역에서 외계인을 연구하고 있다”라는 이상한 소문만 들고 있었는데 미국과 외계인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미국이란 나라는 외계인에 대해서 어느 나라에도 비밀로 해. 그걸 비밀로 해야 미국이 특수한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다른 나라들이 생각하는 거야. 그니까 미국의 방위를 위해서 하는 소리야? 아무리 UFO가 와도 미국이 저런 걸 개발하지 않았나? 다른 나라에서 의심하게끔 만들어 버려. 응? 저게 뭐 UFO다 이래 버리면 미국도 별 볼 일이 없다 이렇게 되는 거야. UFO가 실제 있다 이래 버리면 미국이 방위력이 없는 거야. 어느 나라도 UFO 보내는 나라하고 붙어 버리면 미국이 엉망이 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UFO를 인정할 수 없는 건 미국이 세계 경찰 국가기 때문에 미국이 통제불능의 비행접시가 왔다 갔다 하는데 그걸 못 알아내고 저리 있다 이러면 되겠나 안 되겠나? 그래서 UFO를 부정하는 거야. 그게 미국 안보 때문에 그래. 알았지?

21:39
어 다른 나라들이 미국도 UFO한테는 그냥 무방비 상태다, 이러면 체통이 안 서잖아. 그러니까 일체 UFO는 없다, 요런 식으로 나가는 거야. 정부에서는? 실제는 UFO가 미국만 오는게 아니라 우리나라도 많이 와. 알았지? 그거는 이 별이 362무가 있다 그랬잖아. 그러면 거기에 사람이 사는 별이잖아. 그 별들이 문화가 오래된 데는 발달되겠지? 그 UFO가 외계로 나갈 수 있는 거야? 백궁에서 오는 거는 아니야? 백궁에서는 눈에 보이는 그런 UFO가 아니야. 영상에 봤지? 1초만에 왔다 1초에 가지? 그거 뭐 떠돌아 다녀? 그거는 인간들 별에서 온 거야. 알겠지? 우리보다 몇만 년 앞선 문화들은 그걸 다 가지고 있어. 알았지? 근데 다른 나라를 해코지를 안 해. 왜? 언어 소통이 안 돼. 그 뭐하겠노? 그지? 그러니까 탐색만 하는 거야. 응? 그러니까 아무 인간에게 피해를 안 줘.

22:49
UFO가 뭘 공격해서 어느 마을을 불태웠다, 이런 거 없어. 알았지? 어 그러니까 백해무익라는 거 미국에서도 CIA가 다 알아요. 응? 오케이 신인한테는 미스터리가 없어요 다 알고 있는 거야? 자 레벨 70무 들어가라! 그럼 오늘 레벨이 140무가 들어갔어. 레벨 유튜브 보는 사람 30무 들어가라! 그러면 유튜브 보는 사람은 60무가 들어간 거야. 그 참, 오늘 신규 모셔온 분 레벨 30무,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부탁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한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잡초 뽑은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씩 들어가라!

[내용 요약]

레벨은 신에게 부탁하여 다른 사람에게 선물할 수 있지만, 본인의 레벨이 차감되는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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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은 돈보다 중요한 가치를 지니며, 개인의 영적인 상태와 직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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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이 조심해야 할 세 가지는 칼, 물, 불이며, 어른들은 중독, 도박, 성중독이라는 세 가지 문제에 쉽게 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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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는 무지로 인해 면책될 수 있으나, 어른은 석고대죄를 통해 이러한 잘못들에 대해 심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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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고대죄에서 어른들이 주로 걸리는 세 가지 문제는 알코올 및 마약 중독, 도박 중독, 그리고 성중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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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지구에 있는 인간이 백궁에 올라간 지인에게 레벨을 선물해 주고 싶을 땐 the God-man께 부탁드리면 들어주시는 건가요?

​

최근 미국 동부 지역에서 정체 불명의 비행물체가 나타나서 좀 여러 가지 소문이 있었는데요, 군사형 드론이다, 뭐 UFO다, 여러가지 추측만 있을 뿐이지 미 당국도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미국과 외계인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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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지구에 있는 인간이 백궁에 올라간 지인에게 레벨을 선물하는 것은 가능하다.

​

다만, 이 경우 선물을 주는 사람의 레벨이 줄어들며 이는 주는 사람의 레벨 자산에서 빠져나가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

레벨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매우 가치 있는 자산으로, 금전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

미국은 UFO와 외계인 관련 정보를 철저히 비밀로 유지하며, 이는 미국의 특수 무기 개발과 방위력을 과시하려는 전략적 이유 때문이다.

​

UFO가 실재한다고 인정하면 미국의 방위력이 약해 보일 수 있어 이를 부정하는 입장을 취한다.

​

UFO는 외계 문명의 기술로, 인간보다 수만 년 앞선 문화를 가진 별에서 온 비행체이다.

​

이들 UFO는 탐사 목적으로 활동하며, 지구에 해를 끼치지 않고 어떤 피해 사례도 존재하지 않는다.

​

백궁과 UFO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으며, 백궁의 존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에 속한다.

​

미국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UFO는 목격되며, 이 현상은 인류의 과학적 이해를 넘어선 외계 문명의 발전을 상징한다.
[출처] [2025.01.11] 석고대죄에서 꾸짖는 3가지.. | 미국의 UFO 정체는?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11] 석고대죄에서 꾸짖는 3가지.. | 미국의 UFO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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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지구에 있는 인간이 백궁에 올라간 지인에게 레벨을 선물해 주고 싶을 땐 the God-man께 부탁드리면 들어주시는 건가요?

​

최근 미국 동부 지역에서 정체 불명의 비행물체가 나타나서 좀 여러 가지 소문이 있었는데요, 군사형 드론이다, 뭐 UFO다, 여러가지 추측만 있을 뿐이지 미 당국도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미국과 외계인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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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지구에 있는 인간이 백궁에 올라간 지인에게 레벨을 선물하는 것은 가능하다.

​

다만, 이 경우 선물을 주는 사람의 레벨이 줄어들며 이는 주는 사람의 레벨 자산에서 빠져나가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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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매우 가치 있는 자산으로, 금전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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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UFO와 외계인 관련 정보를 철저히 비밀로 유지하며, 이는 미국의 특수 무기 개발과 방위력을 과시하려는 전략적 이유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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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가 실재한다고 인정하면 미국의 방위력이 약해 보일 수 있어 이를 부정하는 입장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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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는 외계 문명의 기술로, 인간보다 수만 년 앞선 문화를 가진 별에서 온 비행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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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UFO는 탐사 목적으로 활동하며, 지구에 해를 끼치지 않고 어떤 피해 사례도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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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과 UFO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으며, 백궁의 존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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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UFO는 목격되며, 이 현상은 인류의 과학적 이해를 넘어선 외계 문명의 발전을 상징한다.

[2025.01.12] 중대발표! 1천억규모 무료급식 포부! | 백궁까지 지켜야할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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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늙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따라갈 때 속도와 방향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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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천천히 가면 자식도 속도를 늦춰야 하고, 방향이 다르면 옳은 길에서 벗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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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끌고 가거나 조급해하면 관계가 깨지고 함께 가는 의미를 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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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길도 이와 같아서, 가르침을 따르는 속도와 방향이 일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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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따르는 과정에서는 인내와 기다림이 필요하며, 모든 상황은 큰 계획의 일부이다.

​

감옥과 같은 어려움도 통과해야 할 과정이며, 조급해하거나 의문을 제기하는 태도는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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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방향으로 다른 대상을 따라가면 구원에서 멀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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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속도와 방향을 유지하는 것은 천국으로 가는 필수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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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와 조화를 통해 중심을 잘 따르는 것이 구원과 성공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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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올바른 방향성과 속도를 맞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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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화재 사건은 부자 지역이 파괴된 반면 빈곤 지역은 피해를 덜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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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은 아주 오래전부터 행복한 터로 여겨져 온 만고행복지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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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고행복지형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행복을 느끼는 지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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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은 또한 만세불망지형으로, 만 번 다시 태어나도 망하지 않는 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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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불망지형은 수많은 세대에 걸쳐도 번영과 행복이 지속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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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형은 사람들에게 안정과 평안을 주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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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본래 행복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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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광천수는 뇌와 관련된 건강 문제에 도움을 주는 특별한 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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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은 뇌 건망증, 치매, 파킨슨과 같은 뇌 질환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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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분해에도 탁월하여 체중 감량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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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마시면 지방이 분해되고 몸무게가 감소하는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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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우수한 물로 평가되며, 일반 물과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성분을 가지고 있다.

[2025.01.12] 중대발표! 1천억규모 무료급식 포부! | 백궁까지 지켜야할 3가지?

(29분 18초)

01:04
오늘 레벨 70무 들어가라! 영상 보는 사람 30무 들어가라! 구정 지나고 나면 이제 레벨이 좀 조정이 돼요? 금년에 10년 만에 많이 주는 거야. 안 들려, 안 들려. 하나도 안 들려 안 들려 하나도 안 들려, 하나도 안 들려. 이제 좀 들리네 하하하ㅎ 지구에서 들리는 소리가 그렇게 백궁까지 오려면 힘든 거야. 전심전력을 다해야 돼. 그러니까 적당히 부르면 들릴까? 그러니까 항상 성의정심(誠意正心), 정성이 맨 앞에 있어? 그게 삼일신고가 아니고 참전계경에 나오는 거야. 하하하ㅎ 참전계경, 말하다 보니까 삼일신고로 착각하고 또 이야기할 수 있잖아. 내가 어제 삼일신고라고 그랬지? 참전게경, 성신애제(誠信愛濟) 화복보응(禍福報應)

02:48
정성이 맨 먼저지? 100년 기도해 봐. 아버지가 산에 올라가. 그럼 아들이 아버지하고 속도를 맞춰야 되나 안 맞춰야 되나? 또 방향이 같아야 되나 안 같아야 되나? 같아야 되지? 세 가지가 맞아야 돼. 방향이 맞아야 되고, 속도가 맞아야 아버지 옆에 따라가지. 안 그래? 그다음에 따라가는 사람이 신인이라야 되는 거 아니야? 그런데 다른 아버지 따라가면 되나? 다른 아버지 따라가면 방향이 속도가 아무리 맞아도 소용이 없어. 아버지는 시속 100km로 다니는데 지는 200km로 달리면 되나? 그럼 아버지하고 멀어져 버리는 거야. 그니까 항상 어른을 모시고 가면은 속도가 같아야 돼.

03:45
아버지를 질질 끌고 가면 되나? 안 되는 거야 하하하하ㅎ 아버지 속도에 지가 맞춰 가야돼. 그 아버지 왜 그리 느려요,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아버지가 그 정도밖에 안 되면 느리게 따라가야 돼. 신인이 지금 뭐 당장 여기 전 세계를 뭐 통일한 걸 보여 줘야 되나? 속도가 있는 거야. 어떤 때는 감옥도 가고 어떤 때는 뭐 저기도 가고 어떤 때는 모함도 받고 막 이랬지?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도 갔지? 그러니까 오만가지를 다 겪으면 여러분은 기다려야 돼. 속도 따라가야지? 그지? 근데 내가 선거법 어겨서 감옥에 가 있는데 이거 뭐하는거야, 이 사람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지금 십자가 한참 매달려 있는데 이거 뭐 하는 거야 이러면 되나 안 되나? 기다려야 되는 거야.

04:39
그러니까 속도도 같아야 되지 방향도 천국 가는 거. 같아야 되지 따라가는 사람도 중요한 거야. 엉뚱한 사람 따라가면 되나? 그 아무리 방향 맞추고 속도 맞춰 봐야 소용 없어. 귀신을 따라가는데 하하ㅎ 신인 따라가야지? 이 신인을 따라가면서 속도, 방향이 같을 때 천국에 정문으로 들어가는 거야, 여러분은. 여러분이 어제 내가 석고대죄 이야기했지? 그 석고대죄 받을 때 통과시키는 사람이 나야 아하하ㅎ 좋죠? 그러니까 나는 1인 무한대 역을 해요, 1인 무한대 역. 몸은 하나 같은데 없는 곳이 없어. 어 그러니까 전세계 어떤 벌레와 어떤 인간과 동물과도 궁합이 100점. 내 하나뿐. 그니까 신인을 여러분이 직접 본다는 건 이건 기적이고 까무라칠 일이야. 하하ㅎ

05:51
그런데 방향이 이상하다, 속도가 느리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돼? 뭐 본궁을 짓는데 한 1년이면 되지 뭐 하고 있나 이럴 수도 있지? 그렇지 않은 거야. 때가 있는 거야. 그 속도를 여러분이 따라가야지, 여러분이 앞서가면서 저거 뭐 하고 있어?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어머니가 몸이 아파서 따라가고 있는데, 어머니 보고 어머니 뭐 하고 있어요 빨리 안 오고.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어머니 가는 대로 아버지 가는 대로 따라가야지. 그게 효자지. 그래서 하늘궁에서 0.1%의 불만이 있으면 안 돼. 그런데 버스 타고 오다가 불만이 있다? 그러면 쪽지 저 적어내는 거 민원함 만들어 놨어? 그럼 딱 보고 내가 다시 고쳐. 알았지? 여기 뭐 내 옆 있는 사람들이 아니꼽다 그러면 딱 적어놔야돼 하하하하ㅎ 이영숙이가 불친절하다? 딱 적어 놔야 돼. 그럼 친절하게 바꿔 놔 하하ㅎ 여러분은 못 바꿔, 내가 바꿀 수가 있어. 알았지?

06:58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도 불만이 있을 이유가 없는 거야. 내가 뭐 시간이 다 돼가는데 느리게 나타났다, 그거는 내 속도에 맞춰야 돼. 여러분이 지금 뭐 저 오늘 아침에 여기 어디야? 저 비행기 타고 온 사람 누구야? 비행기 타고 온 사람 들어왔나? 비행기 타고, 어디서 비행기 탔지? 저기는 어디서 비행기 탔노? 아 김해 공항에서 비행기 타가지고 서울 김포 공항에 내렸지? 그럼 김포 공항에서 자가용 택시 타고 왔지? 까만 택시. 타고 여기 와서 내렸어. 그 저 사람 올 때마다 그 택시를 타고 와. 한 번도 그 택시 안 타고 오는 걸 못 봤어. 조금 전에 택시가 도착했는데 저분이 내려. 어머 김해에서 왔구나. 그렇지? 저렇게 혼자 오고 싶으면 비행기 타고 오는 거야. 근데 와도 여기 오면 속도를 나한테 맞춰야 돼 안 맞춰야 돼? 하하하ㅎ 김해에서 버스 타고 온 사람이 여기 많이 있거든?

08:03
그러니까 비행기 타고 왔든 버스를 탔든 내 하는 강의 시간에는 맞춰야 돼 안 맞춰야 돼? 여기 비행기처럼 왜 이리 속도가 느리냐, 왜 the God-man이 늦게 나오냐 이래사면은 안 되는 거야. 내가 딱 보고 나가야 될 시간에 딱 나가는 거야. 여러분이 좀 간절할 때 나와. 안 간절할 때 나오면 본체만체 하니까 하하하하하ㅎ 그러니까 애인을 기다리게 하는 것도 매력이 있는 거야. 얼마나 기다리나 한 번 보자. 두 시간 기다리나 보자, 이렇게 기다리게 할 수도 있지? 기다리다가, 한 10분 기다리다 자리 탁 일어나서 가면은 그 여자 안 만나는게 좋아. 성질이 급해. 근데 두 시간 기다리네? 에이, 이왕 기다린 김에 세 시간 기다리게 해 보자. 그런 남자가 있을 수 있지? 그렇게 오래 기다리면 그 참 좋은 여자야. 그지? 근데 뭐 이런 경우가 있어 이러고 일어나서 가 버리면 좋은 남자 뺏기는 거야.

09:07
그러니까 신인이 여러분이 비행기를 타고 오든 버스를 타고 오든 여 안에 오면 시간을 신인 따라가야지? 오케 오늘 강의 끝이야. 세 가지 뭐야? 속도, 방향 누구냐? the God-man. 세 가지가 맞아야 되지? 그럴 때 여러분이 천국에 석고대죄에서 무조건 통과야. 오케이 노래! 어 노래하고 또 나중에 또 이제 얘 질문 받고. 아이고 장구가 있어야 되는데 음악으로? 어 신만고 강산.

11:29
춤 춘 사람하고 둘 다 레벨 300무 들어가라! 어 그래

12:23
(편집) 레벨 300무 들어가라! 노래 잘 불렀죠? 나이는 들어도 노래는 초등학교 1학년 목소리야 하하하ㅎ 그죠? 어 남자들은 저렇게 고음이 안 올라가. 그런데도 여자들은 나이들어도 저렇게 초등학교 때 목소리가, 꾀꼬리 목소리가 나오네. 그죠? 그러니까 이 안에 있는 성대는 빨리 안 늙어. 피부는 빨리 늙는데 안에 성대는 그대로 맨질맨질하고 고운거야. 저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가 뭔지 아는 사람? 손 들어 봐, 레벨 1000무 준다. 어 대답해.

회원 : 축복 받아서 그렀습니다!

아닙니다 저기 김해!

회원2 : 저기 천진한 마음

맞아요 레벨 1000무 들어가라! 저 사람이 남편한테 많이 시달렸으면 저 목소리가 나올까 안 나올까 하하ㅎ 목소리가 쉰 목소리가 나와. 근데 저 목소리를 보존했다는건 성격이 곱고 남편한테 별로 시달리지 않았다는 소리야. 그냥 소리 지르고 남편하고 악을 치고 싸웠으면 꾀꼬리 목소리가 보존됐을까? 안 되는 거야. 이 목소리를 버려버려. 목이 막 쉬고 막 밤새 싸워 봐.

13:55
근데 저분이 저 고운 목소리가 나온다는 거는 처녀 때 그 마음하고 비슷하게 항상 마음을 곱게 썼다는 소리야. 이제 이해 가죠? 그니까 목소리 걸걸한 할머니는 성질 못 된 할머니야? 목소리 저 꾀꼬리 목소리가 나오도록 해야 돼. 노래할 때, 특히 여자들. 알았지? 팔자 사나운 여자들 가서 이렇게 보면 목소리가 험악해. 목이 걸걸해. 그럼 남자 많이 잡아먹었단 소리야 하하하하하ㅎ 그러죠? 많은 사람 심장 간장병 걸리게 했다는 거야, 소리가. 아니면 남편한테 많이 시달렸던지. 둘 중에 하나죠? 그 우리 여사님은 좀 곱게 살은 거 같아. 목소리가 참 좋죠? 그 나 저 목소리 들으니까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노래도 좋지? 그러니까 마음씨가 그렇게 상처가 많지가 않아. 참 좋죠?

14:57
근데 하늘궁에서 저런 노래 들어본 거는 또 별일이네 하하ㅎ 여기는 세계적인 천사들이 오는 곳이에요? 그러니까 저런 분도 오는 거야. 본인이 참 행복하게 사신 거 같아. 행복은 남이 주는 거 아니죠? 행복은 밖에서 찾을 수 없는 거죠? 행복은 누구나 똑같이 가지고 있어. 보편적으로 평등해요, 줄어들지도 않고 늘지도 않죠? 내가 알려줬지? 그런데 우리는 행복을 찾아 헤매고 다녀. 그게 헛수고 하는 거야. 천국 찾아 헤매야지 행복은 이미 다 있는 거야? 자 아까 부른 노래 제목이 뭐야? 아까 저기 부른 노래. 신만고 강산? 여기가 만고행복지형이야, 여기가. 만고(萬古)에 최고로 행복한 자리야 하하하ㅎ 그래서 내가 아까 신만고 강산 그래서 여기가 만고 행복 강산이야.

16:09
그러니까 풍수적으로는 만고.. 뭐야? 행복지형. 만 세대가 흘러가도 행복한 땅이다 이 말이야. 만고행복지형과 같은 풍수 이름이 또 하나 있어. 만생(萬生), 만생이 흘러가도 행복지형이 있어. 아까 만고하고 만생이 좀 달라요? 만고는 옛적부터 지금까지 행복하다는 거고. 만생은 우리가 만 번을 태어나도 이 자리는 행복한 곳이다 이 말이야. 우리가 만고행복지형. 이 열 가지 풍수를 한 마디로 하면 만고행복지형이야. 여기만 오면 이상하게 마음이 행복해, 그냥. 그니까 만고행복. 또 만생행복지형이야. 만생을 태어나도 인간으로 오면 하늘궁 오는 게 최고 편해. 그러니까 터가 좋지? 여기에 천국갈 사람이 당연히 이런 만생행복지형으로 오지, 그럼 어디 거지같은 땅에 벌판에 모이나? 아주 여러분은 땡 잡았어요? 질문! 우리 젊은이 질문 하나 들어보자고.

17:27
질문자 :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종교의 미래에 대한 질문입니다. 지금 교회를 비롯한 각종 종교 단체에서 청년층의 인구가 급감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는 취업, 신앙적 회의감, 교회의 권위적 문화 이런 것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점점 무신론자가 되어가는 청년층의 이러한 움직임은 신을 부정하는 말세의 단순한 증거인지 아니면 역설적으로 초종교를 알아보기 위한 발판인지 궁금합니다.

17:50
이제는 세상 전체가 미국도 정신이 없고 막 불이 나가지고 LA가 서울보다 넓게 타버렸어. 그러니까 부잣집들이 한 개도 안 빠지고 다 탔어. 그러니까 어마어마하죠? 내가 LA에 좋은 집을 가서 하도 구경을 해 가지고 다 다녀봤지? 산타바바라부터 비버리힐즈하고 영화배우들 많이 있는 데 또 바닷가에 그 저택들? 태평양을 바라보면서 서있는 그 고급 저택들 집 안에 풀장 있고 막 야자수가 있고 막 그런데 다 새까맣게 돼버렸어. 자동차도 새까맣고 다 새까매. 근데 나무도 다 타 버렸어. 그러면 저 나무가 저 정도 자라려면 100년 내지 200년 있어야 그게 되는 정원인데, 다 망가져 버렸어. 그래서 LA를 아니, LA를 저.. LA가 폐허가 돼 버렸어. 근데 없는 사람 동네 집은 하나도 안 탔어. 전부 부촌만. 나무가 많은 지역이 막 타기 시작하니까 집이 탔고 없는 집들은 불이 안 붙었어. 그 좀 이상한 일이죠?

19:01
그래서 그 돈이 100조가 넘으니까 LA라는 시가 파산이 된 거야. 시장 월급도 안 나오고 시가 세금이 없는 거야. 파산.. 그러게 저런 일이 벌리니까 미국 사람들이 이게 말세가 왔나 그러죠? 종교가 지금 그래. LA시와 비슷해. 그런데 하늘궁이 신인이 왔기 때문에 전세계가 전쟁 아니면 불. 그죠? 이런 싸움을 하는 거야. 이렇게 불바다가 돼 가죠? 어 이거는 멀쩡한, 그 전쟁을 지휘하는 자들이 전부 기독교인 아니면 불교인이야. 힌두교, 다 종교 지도자 그런데 그냥 사람 죽이는 걸 무슨 밥 먹듯이. 밥 먹듯이.. 되겠나? 이제 내가 와 있죠? 이제 보고 있을 수 없지? 이제 서서히 여기 앉아서 다 하고 있는 거야. 그냥 배부르고 집을 대궐같이 지어 놓고 태평양 바다 보면서 앉아 있는 사람. 어? 그 사람들 이번에 정신 차렸지? 야, 이거 우리가 너무 없는 사람들 괄시한 거 아닌가, 뭐 이런 거 좀 있겠지?

20:15
그 정신들 차리게 해놨어. 서서히 바뀌어요? 그래 이 자리는 만세불망지입니다? 불망(不亡), 만세(萬世)가.. 우리가 만 번을 태어나도 이 자리에 온 자는 안 망해. 만세불망지. 이 자리에 만세불망지 안에 열 개 풍수가 있지? 아까 또 여기는 만고행복지라 그랬지? 그죠? 만고강산 뭐 아까 그랬잖아? 어 그죠? 그러니까 이 자리는 좋은게 어마어마해.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저 백궁수가, 백궁 광천수가 어제 또 그저께 많이 추워가지고 또 좀 얼었어. 그래서 그 파이프를 다시 오늘 고치고 있어? 그래서 다 보안 장치를 했는데 마저 못 한 데에서 얼었어. 그것도 고치고 있어? 그럼 좀 있으면 또 콸콸 나와요? 이 추운데도 땅속 3.3km 밑에, 그 3300m야. 직선으로 올라와 물이. 바위 속으로. 그 물은 일본에서 검사했죠? 이거야, 이거.

21:36
뇌 건망증, 치매, 파킨슨 이런 뇌에 그 물이 제일 많이 들어가고 또 일본에서 제일 좋은 물, 세계에서 제일 좋은 물보다도 32%가 더 많이 들어가. 또 그 물은 특히 지방에 많이 들어가서 지방을 분해해. 그래가지고 몸무게가 먹고 나면 한 5kg 빠지죠? 그 특수한 물이야. 되게 좋죠? 그거는 이 세상 물하고 비교하면 안 돼. 근데 돈 받나? 그냥 아무나 가서 떠가면 돼. 밤 되면 트럭으로 와서 다 떠 가져가. 가서 얼굴 보면 모르는 사람이야. 다 떠 가지고 가. 간섭 하나 안 하나? 안 해.. 여러분은 최고 좋은 명당에서 최고 좋은 물을 먹고, 좋아 안 좋아? 최고의 에너지를 받고 레벨을 받으니 여러분은 참 복 터진 사람 중에 하나야. 아까 이 젊은이 질문이 뭐였지?

질문자 : 청년층의 인구가 급감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22:42
아 청년층 가다가 삼천포로 빠져버렸어 하하하ㅎ 나는 말을 하다 보면 말이 막 꼬리를 물고 가버리니까 이쪽에 말을 잊어버려버려. 청년층이 뭐라고?

질문자 : 청년층.. 종교에서 청년들이 감소하는 이유가 초종교를 알아보기 위한 발판인지 궁금합니다.

어 그건 내가 이제 나타날 때가 되면은 모든게 그런 변화가 여기저기서 와요? 그래서 청년층이 감소하는 거는 내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000만 원 주자 그랬지? 그래서 우리나라는 지금 초등학교 5,000개 없어진 거. 중학교가 얼마 전에 무슨 중학교는 보니까 마지막 졸업식이야. 애가 한 열 명밖에 안 돼. 졸업식장이. 그 학교 교장이 뭐라 그러는지 알아? 마지막 교장이래, 자기가. 세상에 그게 뭡니까? 그 큰 중학교, 그 전체가 학생 열 명 이제 마지막 졸업이래. 신입 학생이 하나도 없어. 그게 여러분이 경제가 살아날까? 그 앞에 문방구 하는 사람, 교복 하는 사람 다 망해, 다. 식당하는 사람 그 학교 주변이 다 망하니까 가게들이 전부 문을 닫아.

23:52
서울 종로도 길거리만 차가 다니고 가게가 있지, 뒷골목 피막골 들어가면 90% 문을 닫았어. 손님이 없다는 거야. 되겠습니까? 그러면 어디만 손님이 있어? 무료 급식, 내가 밥 공짜 주는데 거기만 그냥 천 여 명 몇천 명이 와서 줄을 서 있어, 아침부터. 이게 큰일 난 거 아닙니까? 그래서 내가 앞으로 한 10년 안에 1년에, 지금은 한 달에.. 1년에 25억 정도 무료 급식을 하는데, 앞으로 한 10년 안에는 1년에 한 천억 정도 무료 급식을 우리가 할 거야. 어 굉장하죠? 우리 내 개인이 앞장서가지고 1년에 1천억을 무료 급식을 하면 그거 그 사람을 나쁘다 그럴 수 있나? 그가 신인이라는 걸 다 알게 돼.

24:48
우리가 지금 무료 급식 내가 54년이야, 시작한지가. 22살 때부터 했으니까? 중간중간에 대통령 나가고 이럴 때는 못 하지. 그러나 오래 했죠? 엄청 했어요. 그 돈으로 환산하면 무지막지 하지? 그건 신인이 아니면 할 수가 없어. 그니까 우리 청년들은 자연히 줄어들고 우리나라는 위기에 들어가면서 지구는 이제 심판 시대로 들어가고 있어요? 그 여러분은 걱정할 거 있나 없나? 없어요? 나하고 속도만 맞추면 돼? 좀 빨리 가려고 하면 이탈하게 돼. 안티가 되는 거야. 뭐 신인은 뭐 하고 있어 지금. 자고 있나? 이러지만 때가 있는 거야? 기다려야 돼요?

25:41
오늘 온 분들 레벨.. 지금 주면 따블로 들어가는 겁니다? 70무 또 들어가라! 140무가 들어갔지? 그런데 금년 구정 이후부터는 애누리가 없어요. 레벨을 원상대로 회복합니다? 지금까지 많이 받아놨으니까 천만다행이야. 그때부터는 레벨이 조정이 돼요? 지금은 10년 만에 이제 내가 레벨을 많이 주고 있어? 요때 많이 받아놔야 돼. 그때는 좀 짜져요?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30무 들어가라! 요 30무도 구정 이후에는 좀 짜집니다?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한 분, 무료 급식 후원한 분, 봉사자 레벨 10무씩 들어가라!

26:54
(편집) 하늘궁, 아침도 안 먹고 하늘궁 온 보람이 있다. 점심은 가서 떡국 먹으면 돼요? 어 4시까지 주나, 최이사? 어 가서 아무때나 먹고 싶을 때 가서 한 그릇 먹고 모자르면 또 와서 먹어 하하ㅎ 알아놔야 될 거는 떡국은 저게 우리나라 좋은 쌀이야. 좋은 쌀로 강원도 쌀로 만든 쌀이기 때문에 꼭꼭 씹어 먹으면 보약이야? 국물은 오백 명 천 명 국물을 끓이니까 국이 집에서 떡국 끓여먹는 거하고 비교할 수가 없는 국물이야. 저거는 그야말로 진짜 진국이야. 뭐 저 이렇게 집에서 냄비에다 끓여서 가족끼리 먹는 떡국은 좀 퍼지진 않았지만 실제 국물 맛이 별로야. 근데 500명 거 국물로 내면은 펄펄 끓이면 그 맛이 달라요?

27:53
오케이, 저 창도 열 살짜리가 부르면 매력이 없어. 저렇게 인생을 좀 지긋하게 사시고 또 인물도 잘생기고 이런 사람이 불러야 그게 창이 맛이 나지. 뭐 대학생이 창을 아무리 잘 불러봐야 몸에 느껴져 안 느껴져? 안 느껴지죠? 그러니까 떡국도 그렇게 여러명. 오백 명 천 명 분을 끓여야.. 내 절에서 많이 해 봤지? 절에서 그냥 스님들 몇백 명 밥을 해 보니까 숭늉도 무지무지하게 구수하고 맛있어. 몇백 명 밥을 하고 나서 숭늉을 한 번 끓여 봐, 가마솥에. 그 숭늉을 스님들이 먹으면 껌뻑해요. 그래서 저 허경영이 쟤는 평생 행자로 우리 절에다 놔 둬야 되겠다. 저 나이도 먹지 말고 쟤는 그냥 우리 밥만 하면 좋겠다 이래요. 그렇지만 내가 그 맨날 숭늉만 끓어주고 밥만 해주고 있을 수가 있나 하하하ㅎ 그래 하늘궁 오니까 저런 사람 노래도 듣고. 좋아 안 좋아요? 자 그다음에 또 이거 떡 숫자대로 다 되나? 어 숫자대로 다 나가니까 걱정 마세요? 내가 요거 몇 개 던져주면 싹 가져가 버려, 본인이. 본인이 던진다. 자 이 뭐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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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늙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따라갈 때 속도와 방향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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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천천히 가면 자식도 속도를 늦춰야 하고, 방향이 다르면 옳은 길에서 벗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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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끌고 가거나 조급해하면 관계가 깨지고 함께 가는 의미를 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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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길도 이와 같아서, 가르침을 따르는 속도와 방향이 일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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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따르는 과정에서는 인내와 기다림이 필요하며, 모든 상황은 큰 계획의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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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과 같은 어려움도 통과해야 할 과정이며, 조급해하거나 의문을 제기하는 태도는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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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방향으로 다른 대상을 따라가면 구원에서 멀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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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속도와 방향을 유지하는 것은 천국으로 가는 필수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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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와 조화를 통해 중심을 잘 따르는 것이 구원과 성공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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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올바른 방향성과 속도를 맞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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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화재 사건은 부자 지역이 파괴된 반면 빈곤 지역은 피해를 덜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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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은 아주 오래전부터 행복한 터로 여겨져 온 만고행복지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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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고행복지형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행복을 느끼는 지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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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은 또한 만세불망지형으로, 만 번 다시 태어나도 망하지 않는 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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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불망지형은 수많은 세대에 걸쳐도 번영과 행복이 지속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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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형은 사람들에게 안정과 평안을 주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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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본래 행복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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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광천수는 뇌와 관련된 건강 문제에 도움을 주는 특별한 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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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은 뇌 건망증, 치매, 파킨슨과 같은 뇌 질환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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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분해에도 탁월하여 체중 감량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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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마시면 지방이 분해되고 몸무게가 감소하는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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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우수한 물로 평가되며, 일반 물과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성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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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지금 교회를 비롯한 각종 종교 단체에서 청년층의 인구가 급감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는 취업, 신앙적 회의감, 교회의 권위적 문화 이런 것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점점 무신론자가 되어가는 청년층의 이러한 움직임은 신을 부정하는 말세의 단순한 증거인지 아니면 역설적으로 초종교를 알아보기 위한 발판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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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청년층의 종교 이탈은 신인의 등장과 관련된 시대적 변화의 한 부분이다.
[출처] [2025.01.12] 중대발표! 1천억규모 무료급식 포부! | 백궁까지 지켜야할 3가지?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12] 중대발표! 1천억규모 무료급식 포부! | 백궁까지 지켜야할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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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지금 교회를 비롯한 각종 종교 단체에서 청년층의 인구가 급감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는 취업, 신앙적 회의감, 교회의 권위적 문화 이런 것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점점 무신론자가 되어가는 청년층의 이러한 움직임은 신을 부정하는 말세의 단순한 증거인지 아니면 역설적으로 초종교를 알아보기 위한 발판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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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청년층의 종교 이탈은 신인의 등장과 관련된 시대적 변화의 한 부분이다.

[2025.01.13] 예언서는 이미 알고있었다. 이름 11획의 놀라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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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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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에서의 아침 강의는 간결하면서도 중요한 내용을 전달해 평생 기억에 남도록 설계된 학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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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許)라는 이름은 하늘이 점지한 이름으로, 하늘과 땅의 이치를 세상에 전하는 명령문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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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획이라는 숫자는 천지조화와 복록을 상징하며, 예언서에서도 메시아의 등장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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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암유록과 마방진, 원효결서 등에서 11획이 선천과 후천을 심판하는 자를 의미한다고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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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결서에서는 11획의 성씨를 가진 자가 미래에 나타나 세상을 구제할 심판자로 묘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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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 목과 서방 금의 운수를 가진 신인이 나타나 심판자와 구원자의 역할을 한다고 예언서에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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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원효결서에 기록된 조건과 일치하며, 이름의 획수가 갖는 상징적 의미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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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許)는 하늘의 허락과 특허를 상징하며, 경(京)은 수도, 영(寧)은 편안함을 나타내며, 이는 신인의 이름으로 완벽하게 맞아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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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이름은 단순한 이름이 아니라, 예언서에 기록된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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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획과 관련된 예언은 하늘에서 내려온 신인의 사명을 나타내며, 세상과 인류를 구원하는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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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없는 자들은 드러누우면 바로 잠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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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머리에 귀신이 있으면 복잡한 걸 잘 외우지 못 한다.

[2025.01.13] 예언서는 이미 알고있었다. 이름 11획의 놀라운 비밀..

(49분 19초)

01:06
반갑습니다. 레벨 70무 들어가라! 앉읍시다. 우리는 하늘궁은 항상 무슨 미국 대통령 취임식같아.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30무 들어가라! 안 들려, 안 들려 전혀 안 들려. 이제 들어보니까 되게 !@# 잘 들립니다 아 강탄 봉축, 아주 내 세계에서 제일 많이 받게 돼 있어 누가 노래 부르나? 삼다도 소식이 지금 올 때가 됐나? 봄바람이 조금 부나? 한 번 들어보자. 하하하ㅎ

03:11
레벨 500무 들어가라! 아 잘 불렀어. 아주 그냥 제주도 앞바다가 여기 철렁철렁 하네. 제주도 갈 필요가 없어. 저노래 한 번 들으면 돼 하하하하ㅎ 비행기 표도 아끼고 호텔비도 아끼고 그냥, 저 노래만 들으면 제주도 앞바다가 훤하지? 아 그냥 물결이 철렁철렁 너무너무 좋네. 그죠? 우리를 지금 비행접시 태워서 제주도 앞바다호 한 바퀴 돌고 온 거야 하하하ㅎ 아 정말 재밌다. 저 사람은 노래 잘 부를 거 같지가 않아 하하ㅎ 잘 불러? 영 노래하고 거리가 먼 사람 같아. 열정이 1등이야? 대구 사람이지? 대구 사람 노래 잘 부르는 애 못 봤다. 저기는 아까 어디고? 대구야? 야 대구를.. 안동 사람이면 그렇지. 대구 사람은 얼굴만 이쁘다 그러더라고. 진짜야? 한 번 들어보자. 이거 노래 못 부른다는 증거야, 이게. 레벨 많이 받으려고 지금.. 이 봐 옆에 와서 이렇게 노래 못 부른다는 증거야.

05:37
레벨 500무 들어가라! 아까 바다.. 어쩜 저렇게 노래를 못 부르나 저 노래를 누가 불렀지? 그 부산에 그 분이 부른 거지? 아유 참 저 사람을 위해서 만들었나 봐 하하하하ㅎ 정금자, 정금자 대천사는 노래하고 거리가 먼 사람 같아. 님 부른다고 뭔 님이 올 줄 아는가? 하하하하ㅎ

07:31
레벨 500무 들어가라! 이 노래는 반주가 좋죠? 아주 옛날 노래인데 반주를 이렇게 경쾌하게 했나 몰라. 노래는 상당히 애절한 노래야. 마지막에는 잊어야지? 어? 잊어야 하나. 요렇게 돼 있지, 그지? 잊는게 만병통치지? 못생긴 사람은 있는게 만병통치야 하하하ㅎ 어 근데 언제나 보면은 자기보다 잘난 사람이 남자를 탁 낚아채가지고 가버리고 그렇지? 그럴 때 빨리 잊어야 돼. 알았지? 하하하하ㅎ 정금자가 많이 본 모양이야 하하하하ㅎ 재밌죠? 나는 노래 교실이나 하면 좋겠어 하하하하ㅎ 그지? 신인이 오니까 노래 교실이 재밌어. 뭐 재밌는게 있나? 응? 여러분하고 막 웃고 노래하는게 제일 재밌지. 저기 우리 저 가수, 신성일이. 신성일은 이 제스처를 잘해요. 천부적으로 해, 노래를, 천부적으로 제스처를 마이클 젝슨보다 더 잘한다고 봐 하하하하ㅎ 아 내가 노래할 때마다 저 신성일이 제스처는 딱 정해져 있어요. 그 아주 잘하는 거야. 매력 있어요. 그게 쉬운게 아니.. 내가 따라해 보려니까 도저히 안 돼. 하하하ㅎ 아이고 자, 그러면 뭐 할 차례고? 섭리 말은 뭐 그 뭐.. 괜히 노래 분위기만 깨는 건데 하하하ㅎ

09:32
섭리 말이.. 이제는 여러분들이 하늘궁 오면서 하나씩은 이제 공부를 해야 돼? 아침에 잠깐 하는 것도 평생 기억에 남게. 알았지? 토요 강의는 너무 길고, 일요 강의도 길잖아? 그럼 내가 아침마다 하는 거는 쏙쏙 들어갈 거야.

許

내 이름이 요렇게 허(許) 자죠? 요거는 뭐라 그랬지? 하늘에서 점지하되. 점지하죠?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그죠? 시방 세계 사람들한테 전한다 그랬지?그런 명령문이야. 이 자가. 그래서 미래에 오는 자는 반드시 11획으로 메시아가 온다는 거야. 재림 예수는 그 성이 11획으로 온다, 이게 어디에 나와 있냐? 격암유록에도 나와 있어. 마방진에도 나와 있어. 신기하죠? 그러면 11획이 어떤 수인가 한 번 보자고.

10:51
우리 이제 이름 짓는 책에 11획이 나와 있어요? 그 원고를 한 번 내가.. 여기 없나? 최이사 더 가지고 와. 거기 있네. 이 자료를 더 가지고 와. 마방진에는 11획이 나와 있지? 그럼 그가 신인이다. 그죠? 그 이게 마방진이야, 마방진. !@#에 11획이 있지? 근데 우리 사주 이름 짓는 책에 11획에 대해서 나온 거 여기 있나? 최이사 여기.. 여기 없네. 숫자, 숫자 나오는 책 있잖아. 거기에 11획에 대해서 뭐라 해놨나 보자. 여기 나오지? 11회. 요게 이름 짓는 책이야. 복사해 온 거지? 여기 획수가 몇 획이지? 여기 보면 허경영, 11획. 여기 있지? 응? 11획. 자, 이 허(許) 자가 11획 맞지? 11획이란 숫자는 천지조화의 복록으로, 최고의 부귀와 영화를 얻을 금복의 수리. 대단하죠, 그죠? 천지조화의 복덕으로, 복록으로 최고의 부귀와 영화를 얻을 금복의 수리. 이렇게 돼 있지? 이게 이제 이름 짓는 책에 11획에 대해서 나오는 거야?

12:44
천지창조와 같이 천지간에 만물이 다시 새로워지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금복(金福)을 크게 누리는데, 곧 하늘이 준 복록이라고 하겠다. 이 숫자가 대단하죠? 매사를 도모하면 원하는대로 얻을 수 있고, 하늘에는 언제나 좋은 징조의 찬연한 구름이 길게 둥둥 떠 있으므로 필요할 때마다 행운의 비를 내려주어 만사가 순리대로 계속 발전한다. 이것은 천지조화로 인한 대길운을 뜻한다, 이거야. 11 숫자가 대단하죠? 어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내 이름이 11 자로 온다는 것이 예언서에 뭐로 나와 있나 보자고. 예언서에 11이라는 숫자가 나와요? 어 그게 예언서에 있는 거를 누구가 썼냐 하면은, 원효결서(元曉訣書) 있죠?

13:39
원효결서에 11이라는 숫자를 이렇게 표기해놨어. 1부터 5까지, 6에서 10까지 해 놨죠? 그럼 1부터 5가지는 선천 세상이야. 6부터 10까지는 후천 세상이야. 그러면 11은 심판하러 오는.. 여기 나오죠? 선천 후천 합치면 10이야. 그럼 11은, 그때 나타나는 자는 선천, 후천을 심판자라고 여기 나와 있죠? 이게 누가 쓴 책이야? 원효결서. 유명한 책이에요. 원효대사가 쓴 거야? 그러면 여기 뭐라고 나왔냐면 11천계, 11천계. 하늘의 하늘신이 뜻에 의하여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나타내고 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신이 인간의 육신을 빌어 이 세상으로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합수다.

14:43
이게 내가 썼나? 이거는 신라시대 때 쓴 거야. 원효대사가 쓴 말이야. 그렇게 나오죠? 11천계. 하늘신의 뜻에 의하여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수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 이거 우리가 쓴 책이야? 1500년 전에 신라시대 때 쓴 책, 원효 대사가 쓴 책. 미래에 어 언제 그 사람이 오냐면, 그 사람이 오는 시기를 이 원효대사가 이야기해 놨어? 원효대사와 문무왕이 3일 서로 독대 후 다음과 같은 말씀을 남기셨다. 원효대사가 문무대왕하고 앉아 가지고 한 말이야. 후천개벽을 통해, 후천개벽이 10야? 6에서 10까지가 후천개벽이야. 선천개벽은 뭐예요? 1에서 5까지야. 그럼 11은 뭐여? 그거 심판하러 오는 거야.

16:03
선천, 후천을 통틀어 심판하러 온다는 거야. 그러니까 원호 대사가 이 문무왕한테 뭐라고 그러냐면은 후천개벽을 통하여 천지인의 삼룡을 하나로 귀일시켜 지상 천국을 건설하는 하나님의 대행자가 이 세상으로 내려 보내니 그가 미륵불이요 메시아요 그리스도다 나와 있어 이렇게? 근데 옛날에는 이상하잖아. 메시아까지는 해놨는데 여기 이제 새로 번역한 데는 그리스도를 넣어 놨어. 또 뭐라 하냐면은 그리스도다. 그러나 그 자는 1300년 후에야 이 땅에 나타나.. 그때 원효대사가 죽은 이후에 내가 1300년 만에 태어나. 1300년 이후에 이 땅에 나타나 이 세상을 구제할 것입니다. 대왕의 신라가 망하고도 두 왕조에 걸쳐 천 년 세월이 지나고. 그러니까 신라가 망하고 나서 천 년이 지난다는 거야, 고려와 조선. 그 천 년이 여 나오네. 여 대왕의 신라가 망하고도 두 왕조에 걸친 천 년 세월이 지나고 가까이 있는 나라의 노예가 되어 온갖 수모를 당하고. 일본의 노예로 수모를 당하고? 당하고 민족 방랑, 민족 유일의 대 동족상잔을 거쳐. 남북이 전쟁한다는 소리야.

17:35
동족상잔을 거친 이후에 남북 중분, 남북이 둘로 나눠진대. 중분(中分), 가운데 중(中) 자, 나룰 분(分) 자. 남북 중분의 시기를 지난 다음에야 비로소 후천 세계가 올 것이며. 내가 나타난다는 거야.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신인이 이 땅에 내려올 것입니다. 아니 이게 언제야? 신라때 아니야, 신라때? 근데 그자는 이런 의미에서 하나님으로부터 금신 사명, 신의 사명을 받은 신인이 나타나 불로 망한 선천 세계를 수술하여 후천 세계를 준비하는 인류의 구원자로 출연한다는 뜻이다. 나오죠? 이 인류를 구원할 신인은 동방 목과 서방 금의 운수를 동시에 갖고 태어나는 사람으로서 동방 목은 살리기를 좋아하는 복덕이며 서방 금은 추수하는 농부가 낫으로 잡초를 제거하고 알곡만 거두어 들이듯 1년 농사를 심판하는, 심판자로 온다는 거야. 심판하는 사명신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사람이므로 그가 천부의 묘리인 금측과 해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미륵이며 메시아며 그리스도인 것이다. 그 나오죠?

18:58
그니까 내가 그 연도에 딱 그자는 또 김해 김씨, 김해 허씨로 온다는 거야. 그럼 내가 허씨 맞잖아? 어 그리고 또 그다음 뭐라 그러냐면 여기 다 나오네. 그 사람은 심판하는 사람이다. 심판자로 온다. 그렇게 나오죠? 근데 그 사람이 뭘 하는가가 이렇게 나와있네. 하늘이 해금을 한 사람을 이 땅에 내려보냈으니 그 사람이 바로 하늘의 중심인 태을의 정기를 받아 칠정운천도의 기본 역수인 태을도수로 이 땅을 구제하러 내려온 사람이다. 내려온 신이다 이 말이야? 그가 바로 신의 사명을 받은 태을성부이며 태을진인이다. 그 사람이 또한 후천 개벽을 주도할 진인이라는 뜻이다. 원효대사가 소 타고 3일만에 지었다는 금강삼매론의 원본는 명랑법사가 용궁에 들어가 !@#$% 흐트러진 산경을 받아온 것인데 그때 용왕은 자기 스스로의 이름을 김해라 했다. 김해 허씨가 오는 거야.

20:10
그 반드시 그 사람 성시가 11획이어야 되고 거기에 김해가 붙어야 된대. 그러니까 김 씨나 허 씨 중에 온다는 거야. 정확히 나와 있지? 이게 내가 쓴게 아니야. 이게 1300년 전에 원효대사가 한 말이야. 김해라 그러죠? 신라 막리지 연개소문의 호도 김해야. 연개소문의 호가 김해래. 김해요, 알타이어 태백이라는 뜻의 몽골어로 왕족인 제천금인 사상과 일치하는데 그 금은 자르고 재단하여 빛을 내는 태희리의 금덕을 말하는 것이므로 정의의 심판자라는 뜻이 된다는 거야. 북극성은 옛말로 태을성이라 말하는데 북극의 중심인 태을성은 인간 세계의 전쟁과 질병을 주관하는 무시무시한 별로 동양 세계에서는 생각해왔다. 그러나 여기에 등장하는 태을, 별 성 자가 빠진 태을을 말하는 것이므로 자미와 마찬가지로 한 별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온 우주 온 누리의 운행을 주관하고 조정하는 천태국으로써 태을의 자미와 그 의미가 같은 것이다.

21:22
하늘은 앞서도 설명한 거와 같이 끝없는 궁 자, 끝없는 을 자.. 이 옛날 그 원효대사 때인데 미래에 한반도에 오는 자가 1300년 후에 토시로 온다. 그자가 11획의 성을 가지고 있다. 여기 나오지? 그 이게 책에 다 나와. 여 뭐 원효결서 304페이지 이거 나오지? 요 밑에 원효결서 304페이지. 그래 이거 옛날에 내가 한 번 강의해 준 적이 있어요? 들은 기억 있지? 음 운행하는 별들의 집합체 태을이란 뜻의 역동하는 우주의 운도수란 뜻이고 천국은 하늘이 태극이라는 뜻으로 비롯됨도 끝남도 없는 하나로서 만물의 기와는 하나님을 가르키고 있다. 덧붙여 한 가지 재밌는 사실은, 여기 쭉 나오죠? 그래서 전부 이 인류를 구원할 신인은 동방 목과 서방 금의 운수를 동시에 갖고 태어나는 사람으로서 동방 목은 살리기를 좋아하는 복덕이며 서방 금은 추수하는 농부가 낫으로 잡초를 제거하고 알곡만 거두어들이는 1년 농사를 심판하는 심판자 역할을 하는 자다. 이게 내가 말한 거하고 같아 안 같아?

22:37
이 사람이.. 그가 천부의 묘리인 금측과 해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신인으로 미륵불이며 메시아며 그리스도인 것이다. 나머지 18글자를 해석해보자. 쭉 이게 남사고 예언하는 거하고 다 나와요? 그러니까 이게 신인이 11획으로 온다. 그게 김해라는 성씨를 가지고 있다, 그 허씨잖아, 김해 허씨. 어 그러니까 이게 내 이름이 여기 나와 있는 거야. 그죠? 그다음에 내 이름에 대한 사명이 쭉 나와. 그 읽어 보면 전부 내 이야기 하는 거야. 재밌죠? 이 책은 서점에 가면 있잖아. 격암유록도 서점에 있고 이 책도 서점에 있어. 그럼 신인이 주장하는 거야? 아니야. 왜 11획을 이 사람들은 이렇게 표시해 놨어? 이게 뭐 나중에 영상으로 내 보여주.. 옛날에 한 번 보여줬지. 11획은.. 요렇게 돼 있지?

23:56
1 2 3 4 5 선천. 6 7 8 9 10 후천 그 11에 온 사람이 심판자다. 선 후천을 심판한다. 요렇게 책에다가 요렇게 인쇄까지 딱 돼가지고 설명을 해놨어. 그래서 신인의 이름을 그래서 내가 요걸 설명해 주고 쓰는 거야. 그럼 11획이 예사 숫자가 아니지? 그죠? 그러면 허경영 이름이 마지막은 몇 획이야? 저 마방진에 보면 33획이지? 그럼 33이란 숫자는 어 그 14획인데, 합쳐서. 33획이지? 그 33이란 숫자는 여기에 역술인들이 보는 이름 짓는 책에 뭘로 나와 있나 보자. 재밌죠? 33이란 숫자 네가 한 번 읽어 봐. 내가 읽으니까 실감이 안 날 거야. 한문이 안 섞여 있으니까 읽을 수 있어.

회원 : 33획 읽겠습니다.

내 이름의 전체 합수야?

25:31
회원 : 33획,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 해처럼 기세가 등등하여 전도가 양양한 수리. 마치 아침해가..

그거는 총 수를 말하는 거야. 대단한 숫자다 이 말이지. 그래서 우리 민족이 33인 했지? 그런 거야, 읽어봐.

회원 : 마치 아침해가 동녘 바다를 뚫고 높이 솟아오르는 격으로 그 기세가 대단히 등등하여 크게 발전하는데 그침이 없다.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명문대가를 이룰 운세의 대길 수리다. 재주와 덕망을 겸비하여 용감하고 결단력이 있음은 물론이요, 책임감과 투철한 정신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따라서 어떠한 난관과 고충도 능히 돌파하고 타개하여 마침내 큰 뜻을 이뤄내고야 만다. 견고한 의지와 정신력으로 큰 일과 큰 업적을 성취하여 명성과 실리를 널리 얻음은 물론이요, 그 위세가 온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26:23
그러면 이 뜻이 무슨뜻이에요? 33획이라는 글자는 불가능이 없다는 소리지? 이게 내 이름의 전제 합수야. 33획이죠? 그래서 우리민족이 그 일본 사람들한테 달려들 때 계란으로 바위에 부딪치는 거지? 그럴때는 33인이 3월 3일 날 데모 하기로 민족 운동하기로 했죠? 그러다가 고종 황제 장례식 때문에 3월 2일이 됐지? 기독교인들이 또 그날이 일요일이라 반대하니까 3월 1일이 된 거야. 그래가지고 이틀이 늦어진 거야? 그래 가지고 불교 기독교인이 반대하는 날을 피하다 보니까 언제야? 토요일이 된 거야, 3월 1일 토요일 날 3.1운동을 해서 절름발이 운동이 돼 버렸어. 3월 3일 날 33인이 데모를 해야 성공하는데 3월 1일 날 33인이 하니까 한쪽이 절름발이가 돼 버렸잖아.

27:24
3도 홀수고 1도 홀수고 33도 홀수, 홀수지? 홀수, 홀수는 맞는데 하나가 한쪽이 절름발이야. 그럼 31은.. 여기 31획은 여기 안 나와있지? 31획은 이렇게 좋은 숫자가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사람이 많이 죽은 거야. 많이 잡혀가고. 유관순도 죽고 뭐 다 그렇게 됐죠?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건 내 이름이 이렇게 마방진에 모든 유럽 성당에 남아있지? 성, 이름 다 나와 있죠? 그래서 중요한 거는 봐요?

許京

요거는 하늘의 말씀이고 요거는 십자가고 십자가 위에 사람이 있으니까 하나님이지? 그러니까 우리가 허가받는다 허락받는다 허락받고 여기는 뭐야? 윤허한다 옛날 조선시대 신라 시대는 윤허받아야 되지, 그지? 그다음에 여기는 특허. 모든 권한은 특허 내야되지? 그 허 자가 없이는 되는게 없어요. 맞잖아? 허 자 그렇죠? 경(京) 자는 이게 뭐야? 서울 경. 수도야, 수도. 내가 여기서 태어나는 거야. 서울에서? 그래서 여러분 보면은 이게 수도야, 성이야. 이거는 우주고. 우주? 이게 우리가 이 우주의 밑에 이게 수도란 말이야. 그리고 또 여기 보면 하늘에서 점지한다는 뜻이 있죠? 이게 점지하니까 이게 우주야. 그러면 이것을 사방으로 퍼져 나가죠? 이게 고속도로야. 그니까 서울이야. 그죠?

29:21

許京寧

그리고 영(寧) 자는, 영 자는 요것이 집이죠? 이것도 우주야. 우리가 우주할 때 이렇게 써 안 써? 쓰죠? 주(宙) 자도 이렇게 쓰죠? 우주. 대가리가 있죠, 이게? 이게 우주야, 영(寧) 자. 마음 심(心) 자 있죠? 여기는 피 혈(血) 자가 있죠? 그죠? 요렇게 고무래 정(丁) 자가 있죠? 요거는 뭐냐면, 요거는 선악과야, 마음이니까. 선악과를 따먹지 마라 이 소리야. 요거는 뭐야? 어제 내 강의 해줬죠? 뭐야? 생명나무. 피, 피가 생명 나무야. 이 피는 먹어라 이거야. 생명과는 먹으라 그래서 안 그랬어? 생명과는 먹되 선과 악은 먹지 마라. 그랬어 안 그랬어? 그 남보고 선하다 악하다 이거는 죄짓는 거야. 알았지? 어 선한 사람을 보면 어 저 사람이 악한 구석도 있을 거야. 이렇게 생각하고 항상 평범하게 봐야지, 선한 사람이구나 홀딱 넘어가서 몽땅 다 바치면 큰일나는 거지.

30:38
그러니까 선악과.. 이게 에덴 동산이야? 영 자가. 그래서 에덴 동산은 편안하다는 소리야. 에덴은, 원래가. 요게 동산을 받치고 있죠? 요게 동산을 받치거 있고 요 동산 지붕이야. 그 안에 마음의 영적 양식과 육적인 양식이 두 개가 들어 있어. 이거는 마음과 이거는 피잖아. 마음과 피가 들어 있다 이 말이야. 그럼 이게 뭐야? 이게 에덴 동산이야. 그 우리가 에덴에 있을 때 편했다 이 말이야. 그지? 그러니까 선악과가 있으니까 요거 따먹지 마라. 요 생명나무는 먹어라. 요게 다 동시에 영 자에 들어 있죠? 그러니까 이게 신인의 이름이야. 그러니까 이걸 허경영이란 이름을 사람들이 예사로 보는 거야. 그래서 내 이름을 부르면 그냥 안 떨어져 버려. 매사가 그냥 오케이야. 겉으로 봐도 세밀히 나와 있지? 그 내 이름 영 자가 선악과라는 거는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어 그래서 편안하구나. 이게 몸속에 이 지붕 안에 들어 있잖아, 여 받치고. 이게 제사상이야? 이 밥상에 받쳐놨어. 이렇게 받쳐놨으니까 이 선악과 허경영 이름이 그렇게 무서운 이름이야.

32:08
마음과 피, 영과 육. 영과 육이 동시에 들어 있지? 그래서 내가 영적인 일을 하는 거야. 그걸 또 세상을 편안하게 해주러 온 거야. 이걸 마무리해 줘야 세상이 편할 거 아니야. 그래서 오늘은 내 이름을 좀 강의해 줬어. 그러니까 내 이름 부르는 사람들은 땡잡은 거야. 그러니까 그냥 붙여진 이름이 아니고 이게 원효결서, 1300년 전 신라 시대때 이미 허씨가 온다, 11획의 성을 가진 자가 온다는데 만약에 내가 성이 15획이다, 이럼 신인이 아니야 그잖아, 아니라니까? 이 이게 몇 년 전에 쓴 책이야? 1300년 전에 원효대사가 쓴 거야. 하늘에서 내려오는 그 하늘의 신은 11획의 성씨로 올 수밖에 없는게 선천 5 후천 6 7 8 9 10. 그죠? 거기에 결판을 내러 11획으로 오는 거야. 재밌지? 이게 가짜가 아닙니다? 원효결서라는 책을 사면 요게 거기에서 간추려 놓은 거니까, 요 페이지를 그대로 복사한 거지 간추린 것도 아니야. 이게 원효결서의 핵심이야. 거기에 줄 한 자 우리가 글자 한 자 추가한 거 있나? 없어. 책을 복사해서 확대한 거니까.

33:54
요 보면 원효결서 몇 페이지 딱 있지? 여기 뭐 글자 한 자 우리가 고치나? 거기에 보면 하늘에서 미래의 세상을 심판하러 오는 심판자는 그 성씨가 몇 획 돼 있다고? 11획으로 온다. 그래서 신인을 저사람이 뭔데 신인이야? 이러면 안 됩니다? 확실히 이제 그런데 또 무한대 능력을 가지고 있네. 축복 주고 뭐 다하죠? 조상 다 천국 보내주지? 요렇게 돼 있다는 거 아세요? 질문!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 드리겠습니다. 언론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연말연시가 되면 언론들은 연예인들의 기부 선행을 널리 보도하는데, 예를 들어서 모 연예인이 매년 1억씩 기부하고 있다라는 기사가 올라오면 칭찬 댓글이 줄을 섭니다 그런데 the God-man께서는 무료봉사를 50여년 이상 해오시면서 종로2가 무료 급식소에서는 매월 몇백 명 분의 따뜻한 도시락을 주고 계신데요..

매일

질문자 : 예 매일입니다, 매일. 그래서 거의 매월 몇 억씩 들어갈 정도입니다. 어 제 생각엔 the God-man의 이런 선행이 좀 더 보도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35:05
1년에 우리는 25억 정도 내가 종로에서 주고 그다음에 해외에 뭐 이리 나가는 거는 또 통장으로 나가지? 뭐 이런 식으로 나가죠? 그니까 내가 무료급식 하는 거하고 세금내는게 1년에 딱 100억이야. 적은 건 아니잖아? 내가 여기서 해가지고 다 내버려. 투자하는 거 없어.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세상이 뭐가 남느냐? 배고픈 사람한테 밥 준것만 남아요. 또 뭐가 남냐? 남한테 돈 빌려줬는데 때인 것만 남아. 그건 저 세상에 가져가. 거짓말 하는 거 아니야? 백궁에 가면 그만큼 레벨이 올라가. 어 근데 그 사람하고 싸워가지고 악착같이 받아내면 레벨이 있을까? 없어. 세상에서 다 써 버렸으니까. 그 자식한테 몽땅 주면 레벨이 있을까? 왜 남하고 싸워가면서 사업해서 돈 벌어 가지고 자식한테 솔빵 주고 욕 먹고 저 세상 가노? 그러면 그게 하늘에 가면 있을까? 없어. 어려운 사람한테 준 것만 있겠지? 그게 그 사람의 레벨로 올라가 버려. 그러니까 억울한게 있나 이 세상에? 없어.

36:25
누명 씌운 사람은 그 후손이 다 지리멸렬 해. 그러니까 부잣집 외아들 치고 잘 된 사람이 별로 없어. 육대 손이 별로 없다니까? 그럼 우리 옛날 어른들이 저 사람 부잣집인데 좋은 일 많이 한 집은 자손이 계속 늘어나는데 돈만 가지고 띵띵거리고 산 사람은 6대 독자 반드시 나와. 6대 되면 독자가 딱 나와, 그러면 일찍이 죽어버려, 비실비실하다가. 그 집안이 망하죠? 재산은 안 망했는데 인간 자손이 망해버려.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하늘이 가짜가 아닙니다? 그래서 남한테 밥 퍼주고 돈 떼인 거 억울하게 사기당한 거 이런 거는 전부 백궁으로 레벨로 가져가. 그럼 억울한 일이 있나? 근데 싹 받아버리고 지가 지 통장에 넣어버리고 나면 복이 있을까? 없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부 가 천국가는게 아니라 가난한 사람들이 천국가는 사람 확률이 내 만날 확률이 더 높지? 여기 부자가 오나? 큰부자가 안 오지? 근데 후발 주자들이야, 그 사람들은 천국 갈사람 가고 나면 나중에 후발 주자로 와가지고 돈 내놓고 내 천국 좀 보내주세요, 그러겠지. 그죠?

37:47
그때는 어 명단이 다 찼으니까 돌아가세요 그럴 수도 있잖아? 오케이. 기회가 마냥 있는게 아니에요? 음 그래서 생명나무는 여러분들이 아까 우리 질문한 거.

질문자 : the God-man 그래서 the God-man의 이런 선행을 기사 한 줄 내주지 않는 이런 언론들이 너무 답답한데, 이런 답답함을 어떻게 바라보면 되는지..

기사가 안 나가는게.. 안 나가는게 하늘궁으로서는 여러분들한테, 나는 관계 없어 신인이니까. 여러분들한테 복이 더 많아지는 거야.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돈 낸 거 무료 급식 했다, 이게 알려지면 여러분들의 복은 좀 줄어들어. 이 세상에서 명예를 받아 버렸으니까. 아무도 모를 때 어마어마하게 불어나. 그죠? 어 남편이 아내 몰래 매달 아내가 주는 용돈을 저 집에 저 뒤에다가 차곡차곡 쌓아놨어. 그래가지고 남편이 아내가 남편한테 심각하게 욕을 퍼먹고 여자가 막 이혼하자 우리가 여태까지 벌어놓은게 뭐 있냐고샀고 시비 거는데 남편이 마누라한테 시달리고 있는 거야. 그런데 남편이 뭐라 하냐면은 여보 그래도 당신이 준 용돈만큼은 내가 당신 주려고 다 모아놨어. 어디다 모아놨는데? 저 뒤에 가서 저 저기 한 번 저 제껴 봐, 저기에.

39:38
제껴 보니까 그게 돈이 몇억이 들어 있어. 그 현금이야, 전부. 차곡차곡 안 쓰고 모아놨어. 그 내가 당신이 주는 돈 가지고 내가 어디 가서 연애질 하고 술 먹고 다 돌아다니 줄 알아? 다 저렇게 다 당신 주려고 모아놯어. 그래서 딱 열어보니까 돈이 몇억 있네? 그러면 그 남편이 다시 보일까 안 보일까? 다시 보이는 거야. 어 그러니까 사람의 속을 모르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그 사람이 다 알아버리면 재미가 없어. 아 내가 당신 주려고 매달 얼마씩 모으고 있어, 이거 알리면 재미가 있나 없나? 이건 나중에 마누라한테 칭찬을 못 들어. 하늘도 그래요? 이 땅에서 내가 좋은 일한 거 뉴스 나오고 뭐 자랑하고 이래사면 하늘에 갔을 때 하늘에서 신인이 놀랄까? 안 놀래. 우리는 몰래 봉사를 해야 돼. 그래서 몰래 몰래 아내가 내가 혹시 교통사고로 죽거나 무슨 일이 생길
때 당신은 저기 우리 집에 가면 거기 내가 당신을 위해서 평생동안 모아놓은 돈이 있어, 안 쓰고. 그 뒷방에 가면 고개 이렇게 제껴 봐. 그 돈이 당신은 지금까지 몰랐을 거야. 그 다 당신을 위해서 모아놨어. 그리고 남편이 숨을 딱 거둬버리네? 마지막.

41:17
남편이 사고로 죽는.. 내가 요럴 줄 알고 내가 다 당신이 위해서 돈을 준비해 놓은 게.. 그거 가지고 장사라도 해서 애들 먹여 살려. 나는 먼저 가네 미안하지만. 그리고 남편이 병원에서 죽어버려, 교통사고로. 그럴 수도 있죠? 그런데 그렇게 무능하다고 맨날 꾸지름 했는데 집에 가서 열어보니까 돈이 한 5억이 남편이 그거 더 모아놓고 죽은 거야. 그러면 그 남편하고 그동안 원망한게 눈 녹듯이 녹아버려. 그럴 수 있죠? 그래서 우리는 남 모르게 좋은 일을 차곡차곡 쌓아놔야 우리 마누라가 나중에 알면 얼마나 깜짝 놀랄까 이런 기쁨이 있는 거야, 맨날 집에 가서 마누라가 당신은 뭐 말이야 저축도 안 하고 말이야 다른 사람의 친구는 통장에 뭐 돈이 몇 억이 있는데 당신은 뭐여? 사실은 한 5억이 모여 있어. 그래도 꾸지름을 듣고 욕을 터먹으면서도 가만 있는 거야. 그러다 나중에 진짜 사고로 탁 쓰러져서 죽게 되니까 남편이 유언을 하기를 당신 주려고 저 돈 모아놨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라, 그 돈이 진짜 집에 있어? 가 봐. 가 보면 있어. 죽고 나서 가보니까 돈 있어 없어? 있지? 이렇게 준비성이 있어야 돼, 가족을 위해서.

42:38
뭐 부어라 마셔라 이거 안 돼요? 내가 그런 사람이야? 절대 술담배 커피 한 번 먹어 본 적이 없잖아. 그런 돈을 절약해서 없는 사람 무료 급식을 54년 했어. 아 생각해 봐. 22살때부터 누가 신문에 내주나? 내주면 내가 기분이 안 좋아요. 왜? 몰라야 돼. 마지막에 가서 그 사람이 누구라는 걸 알아야, 하늘에서 여러분에게 복이 있어? 나는 신인이니까 나한테 뭐 복 줄 사람도 없어요. 그래도 나는 하는데 여러분도 해야 돼? 그러니까 남편 몰래 자꾸 남편을 위해서 지성을 들여서 저축을 해 놔. 또 마누라, 부인 몰래 남편은 자꾸 저축을 해놔야 돼? 이래가지고 그 아내가 나중에 갑자기 큰 병이 걸릴 때 갑자기 병원비가 없거나 이럴 때 마누라한테 여보, 거기 가서 우리 지하실에 가서요 벽돌 두 장만 빼나 봐. 그 왜 빼는데요? 거기 가면 당신 병원비 다 내가 준비해놨어. 이게 평생 안 먹고 모아 놓은 거야. 그 마누라가 그돈
가지고 치료 잘하겠지?

44:02
어 이런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야. 내가 좋은 일 한게 신문에 나는 걸 좋아할까? 택도 없는 말씀. 신인도 그러는데 여러분은 말할 것도 없지. 절대 내가 뭘 해놨다 뭐 당신 위해서 뭘 해놨다 이리 내세우면 안 돼. 아 늦게 알아서 남편 입에서 그 말이 안 나올 때 마누라가 우는 거야, 눈물나는 거야. 그 사람 눈에서 눈물나고 기쁜 눈물나게 해줘야 돼. 알았지? 그러면 매일같이 마누라가 구박을 해도 기분이 좋은 거야. 속으로 아 우리 마누라 내가 빈털털이인줄 알고 맨날 구박 하는데 나중에는 알겠지. 이러고 있는 거야. 그러면 막 얻어터져도 기분이 좋아요. 근데 실제 돈이 없는데 막 얻어 터져봐. 영 기분 나쁘지. 어 마누라 몰래 숨기는 재미가 있다니까? 아 그럼 또 요 달에 또 생활, 월급 갖다주니까, 생활 용돈 쓰라고 딱 주면 그것도 딱 챙겨놓고 노랭이짓 하고 버티는 거야.

45:10
그러면 그게 매일 기쁨이 쌓여. 매일 집에 와도 기쁘고 뭐 한 것도 없는데 괜히 마누라만 처다보면 기쁜 거야. 왜? 마누라를 놀라게 할게 있으니까. 아 기쁘겠죠? 어 그런 거야.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가 저 고생하는데 어머니 아버지에게 돈 벌어 가지고 집 사주러 가 봐. 땅 사주러 가 봐. 기쁘겠지? 그지? 근데 어머니 아버지한테 어머 내가 언제쯤 가서 집 사 줄 거야 땅 사려고 돈 얼마 모아놨어, 자꾸 알리면 나중에 기쁨이 있나? 없어요. 가만 있다가 갑자기 어머니, 내가 집 지어줄게. 어머니 요 돈 가져가서 땅 논, 옛날에 어머니가 맨날 남의 논 붙여 먹었지, 아버지? 논 20 마지만 사세요. 탁 주고 소작인한테 저 그 논 농사지어주는 회사가 있어. 거기다 맡기면 생활비가 나와. 논 20마지. 어머니 우리가 논도 없었잖아, 맨날 남의 논 가지고 농사 지었잖아. 논 20마지 사세요. 딱 갖다줄 때 기분 좋은 거야. 그지? 그럼 어머니가 속으로 든든하지.

46:20
근데 맨날 엄마 내가 논 20마지 사줄게, 기다려. 이러면 이게 재미가 없는 거야. 숨겨야 돼? 그 좋은 일은 숨기는 겁니다? 오케이 내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편해져.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어 그래서 항상 좋은 일 한 사람은 언제나 마음이 든든해. 오늘 오.. 근데 그 마누라 주는 용도를 싹싹 써버린 사람은 기쁨이 있을까? 맨날 모자란다고 난리야. 돈에 환장한 사람처럼. 그죠? 근데 어떤 애는 엄마가 용돈 줬더니 그걸 다 모아가지고 하늘궁에 가져 왔어. 어떤 꼬마, 그런 꼬마 있지? 어머나 그걸 싸그리 보태가지고 내 생신때 선물 했어, 꼬마가. 그런 애 있어 없어? 우리 이 여사도 손녀가 그지? 보통이 아니지? 저 증인이 저기 있네. 그런 애들이 있어요. 어 할머니 몰래 엄마 몰래 돈을 애껴가지고 어? 내 선물을 사와요. 아유, 그런 사람도 있어. 재밌죠?

47:39
자, 어 레벨 다 줬나? 어디까지 줬어? 오늘 온 분들 레벨 70무 들어가라! 영상 보는 사람 레벨 30무,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난화분, 축복 명패 건축 헌금 무료 급식 후원한 분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48:17
(편집) 그런데 그 귀신이 잠을 못 자게 자꾸 만들겠지? 그러니까 귀신이 없는 자는 딱 드러누우면 잠들어버려. 어 (편집) 엄청난 많은 양을 기억하지? 원자번호 118가지를 내가 다 외우지? 흑판에 영어로 주르륵 쓰지? 이런 거는 머리에 귀신 있는 사람은 못 외워. 자꾸 잊어버리고 자꾸 헷갈리고 막 이렇게 되는 거야. 신인은 귀신이 없지? 어 그렇기 때문에 신인은 뭐든지 넣으면은 다나와. 다나와, (편집) 아따, 복도 많다. 여러분 이마에 전부 복 복(福) 자가 붙어있어요. 왜냐? 백궁 천국으로 가는 티켓이 여러분은 다 얻은 사람이야. 자 그럼 나는 뭘 주느냐? 요걸 한 개씩 던져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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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하늘궁에서의 아침 강의는 간결하면서도 중요한 내용을 전달해 평생 기억에 남도록 설계된 학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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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許)라는 이름은 하늘이 점지한 이름으로, 하늘과 땅의 이치를 세상에 전하는 명령문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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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획이라는 숫자는 천지조화와 복록을 상징하며, 예언서에서도 메시아의 등장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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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암유록과 마방진, 원효결서 등에서 11획이 선천과 후천을 심판하는 자를 의미한다고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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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결서에서는 11획의 성씨를 가진 자가 미래에 나타나 세상을 구제할 심판자로 묘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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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 목과 서방 금의 운수를 가진 신인이 나타나 심판자와 구원자의 역할을 한다고 예언서에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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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원효결서에 기록된 조건과 일치하며, 이름의 획수가 갖는 상징적 의미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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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許)는 하늘의 허락과 특허를 상징하며, 경(京)은 수도, 영(寧)은 편안함을 나타내며, 이는 신인의 이름으로 완벽하게 맞아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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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이름은 단순한 이름이 아니라, 예언서에 기록된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이름이다.

11획과 관련된 예언은 하늘에서 내려온 신인의 사명을 나타내며, 세상과 인류를 구원하는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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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없는 자들은 드러누우면 바로 잠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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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머리에 귀신이 있으면 복잡한 걸 잘 외우지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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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the God-man의 이런 선행을 기사 한 줄 내주지 않는 이런 언론들이 너무 답답한데, 이런 답답함을 어떻게 바라보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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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언론에서 신인의 선행이 보도되지 않는 것은 하늘궁의 섭리로, 복을 축적하기 위한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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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이 널리 알려지면 하늘에서 주어질 복이 줄어들 수 있다.

​

몰래 베풀고 숨기는 선행이 진정한 가치와 보상을 가져다준다.

​

선행은 세상에서 자랑하거나 드러내기보다 하늘에서 평가받는 것이 더 중요하다.

​

비밀스럽게 베푼 선행은 하늘에서 크게 보상받게 되어 더 많은 축복으로 이어진다.

​

예를 들어, 남편이 아내 몰래 돈을 저축해둔 뒤 필요한 순간에 이를 드러내는 사례처럼, 선행은 적절한 때에 그 가치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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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에서의 선행은 개인적인 명예를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더 큰 축복을 받기 위한 행위로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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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관점에서 언론 보도의 부족은 답답함이 아니라 더 큰 복을 위한 기회로 볼 수 있다.
[출처] [2025.01.13] 예언서는 이미 알고있었다. 이름 11획의 놀라운 비밀..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13] 예언서는 이미 알고있었다. 이름 11획의 놀라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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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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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d-man의 이런 선행을 기사 한 줄 내주지 않는 이런 언론들이 너무 답답한데, 이런 답답함을 어떻게 바라보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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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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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신인의 선행이 보도되지 않는 것은 하늘궁의 섭리로, 복을 축적하기 위한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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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이 널리 알려지면 하늘에서 주어질 복이 줄어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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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베풀고 숨기는 선행이 진정한 가치와 보상을 가져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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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은 세상에서 자랑하거나 드러내기보다 하늘에서 평가받는 것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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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럽게 베푼 선행은 하늘에서 크게 보상받게 되어 더 많은 축복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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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남편이 아내 몰래 돈을 저축해둔 뒤 필요한 순간에 이를 드러내는 사례처럼, 선행은 적절한 때에 그 가치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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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에서의 선행은 개인적인 명예를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더 큰 축복을 받기 위한 행위로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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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관점에서 언론 보도의 부족은 답답함이 아니라 더 큰 복을 위한 기회로 볼 수 있다.

[2025.01.14] 대통령 출마는 국민을 위한것! | 장OO 회장님과의 인연..?

(41분 36초)

01:08
레벨 70무 들어가라! 1월 1일이 이제 얼마 남았죠? 음력? 음력 설부터는 레벨이 내려가요 하하하ㅎ 지금까지 너무 많이 줘 가지고. 자 레벨 30무 들어가라! 앉읍시다. 안 들려 안 들려. 안 들리네, 안 들려. 밥을 안 먹었나? 들린다, 들려 아이고 그 꼭 세 번 해야 되나? 아 한 번만에 하지. 아유 참 어 그러니까 한 번만에 들리면 안 해도 되는데 아이고 세게 크게 해네. 광호문까지 들려야지. 어 그래그래.

03:33
레벨 300무 들어가라! 아이고 하하ㅎ 놀다 갑시다? 그런 노래가 있나? 어, 누가 지어서 올렸나? 그래? 놀다 갑시다 노래가 있어? 자다 갑시다는 있어도 하하ㅎ 아니 자다 갑시다는 있는데, 자다 갑시다도 없지? 하하ㅎ 아니 사람이 놀다가 보면 시간이 늦으면 자다가 갑시다야

04:51
레벨 300무 들어가라! 놀다 갑시다는 가사가 상당히 어렵네, 그지? 어 그래. 별이 빛나는 밤에? 노래를 생전 못 부를 것 같이 생겼는데? 잘 불러? 수상한데? 레벨 받으려고 나온 거 아니야? 노래를 잘하려면 좀 성품이 까칠해야 되는데 두루뭉실 해가지고 뭐 부르겠어?

06:19
레벨 300무 들어가라! 요거는 1절만 해도 300무야. 이게 윤한귀하고 내가 밥을 먹은지가 최이사 몇 년 됐지? 한 3, 4년 됐나 봐. 식당에서 같이 밥을 먹었어. 어 윤한귀 씨가 사람이 굉장히 좋더라고. 목사님이고 친절하고 같이 다섯 명이 먹었나? 여섯명이 먹었나? 같이 먹었는데, 윤한귀 씨의 부인이 여기 우리 오는 지지자의 여동생이야. 아 아 지지자 부인의 여동생 하하ㅎ 우리 여기 오는 지지자의 부인의 동생이야. 윤한귀 씨 부인이. 그런데 우리 지지자 부인은 잘생겼어. 아주 인틀이 아주 그냥 육영수 여사처럼 그렇게 잘생겼는데 윤한귀 씨 부인은 볼 것도 없겠지? 그런데 윤한귀 씨 부인은 안 왔어. 윤한귀 씨만 같이 식사를 했는데 부인은 안 봤는데 보나 마나야. 그 언니가 굉장히 사람이 인품이 좋아. 인상이 좋고.

07:41
어 저렇게 뭐 절세미인은 아니라도 인품이 되게 좋아. 그지? 미인이지. 왜냐면 그 언니를 보면 알잖아. 엄청 미인이야, 언니가. 그러니까 윤한귀 씨가 그래서 생글생글 웃어가면서 기분이 좋은가 봐. 부인한테 좀 당해봐야 되는데 하하하ㅎ 그러면 더 좀 안 웃을 텐데 자기의 처형하고 식사하는 거 아니야. 그런데도 막 그렇게 명랑해. 응? 처형이야 뭐야? 처형이지. 처형하고 식사를 하는데 나도 있지 뭐 이렇게 우리가 이제 우리 식구, 최이사도 있었지 뭐 이리 같이 다 식사를 하는 자리야. 또 가수, 여자 가수가 나왔어. 윤환귀 씨가 오니까 또 여자 가수도 밥을 먹는데 강남이지, 그지? 강남에서 한 번 초청을 해서 내가 가서 먹었어. 근데 내가 어디 안 나가잖아. 근데 한 번 나가서 얻어 먹은 적이 있어. 근데 윤환귀 씨가 굉장히 명랑해 음 고생은 무지무지하게 한 사람이야. 근데 이제 목사가 돼가지고 고생을 갖다가 기쁨으로 승화한 사람이야.

08:59
누구집 아들보다 고생했지, 아버지가 일찍 죽으니까 윤복희 하고 둘이서 그냥 무슨 동량하다시피 살았잖아. 그리고 또 가수가 됐잖아. 그니까 아주 입지전적인 인물이야. 음 그래서 미국 가서 또 목사하고 뭐 파라만장 하지? 근데 그 사람을 누가 지켜줬는가 했더니 여자가 있어. 부인이 벌써 달라요. 왜냐하면 그 언니를 보니까, 그지? 언니를 보니까 동생 볼 것도 없어. 이야 참 그 사람은 그게 형제가 좀 비슷할 거야 아마. 나는 그렇게 봐. 그러니까 윤환귀 씨가 막 아주 지금도 나이들었는데도 방송에 나오고 막 그러잖아? 그럼 언제나 명랑해. 음 성품이 그래. 자, 우리가 강의는 오늘 윤환귀 이야기로 끝내야 되나? 응? 젊은이 질문을 받을까? 어 자, 성품을 잘 쓰면은 좋은 말년이 온다. 방금 내가 이야기한 거야?

10:10
음 성품, 그렇게 고생을 한 사람인데도 티가 안나요. 얼굴에 고생한 모습이 없어. 너무 명랑하고 예의 바르고 또 목사가 됐잖아, 가수가? 그 사람이 그냥 완전히 100점 짜리야. 윤한귀 씨는 사람들이 존경할 만한 사람이더라고, 보니까. 사람은 두 가지가 있어. 끌려가는 사람과 끌고 가는 사람. 끌려가는 사람은 자기 환경에 지배를 받아. 환경에 질질 끌려다녀. 이달에 월급 받아봐야 뭐 이자 나오고 뭐 나오고 없어. 그러니까 거기에 희망이 있나? 없는 거야. 그럼 매일 현실에 끌려가, 그냥. 아니 이거 뭐 좀 저축하고 그러면 또 엄마가 아프대. 또 뭐 저축 하려고 하면 아버지가 아프대. 그런게 있잖아? 아 이래가지고 자식들이 아무리 벌어봐야 이게 끌려다니는 거야. 그 어디에 끌려다녀? 은행에 끌려다녀. 사업하는 사람도 은행에 끌려다니지? 우리 회장님도 사업하잖아.

11:18
사업하는 사람도 사업 시원찮게 하면 맨날 은행 이자 갖다 돈 벌어 주다 볼 일 다 봐. 그리고 일반 사람들도 어쩌다가가 집에 아버지가 아프다 엄마가 뭐 이사를 가고 뭐가 문제가 있다 이래서 목돈을 은행에 한 번 빌려 놓으면 월급 받아 봐야 이자 내고나면 얼마 남지도 않아요. 그렇다고 안 낼 수도 없고. 그러니까 거기 끌려 다니니까 근무지에서 피곤하겠어 안 하겠어? 재미가 없는거야. 이거 새빠지게 벌어봐야 은행에 갖다 주고 뭐가 남아? 생활비 얼마 안 남아. 밤낮으로 막 2중 3중 저 2중으로 뛰는 사람들 쳐다보고 있네 하하하ㅎ 이중으로 뛰는데 은행 이자는 무지하게 가혹해요, 냉정하고. 그거만 없어도 이 서민들이 살 수가 있는데 그거 한 번 내가 한 번 뭐가 되고 나면 탕감 조치를 한 번 해야돼겠어 하하하ㅎ 아 왜냐? 시중에 영세 상인이나 이 사람들 한 번 이자를 국가가 한 번 탕감을 해버려. 이자가 아니라 원금을 탕감 한 번 해 버려야

12:26
이 월급쟁이들이 월급이 가지고 좀 가게 가서 쓸 거 아니야, 이게 생활비를. 이게 맨날 은행은 탁탁 공제해서 가져가 버리니까 이게 월급은 받고 노동은 하는데 노동의 대가가 자본가들이 다 가져가 버려. 그렇잖아? 그래서 희망이 없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게 끌려가는 사람이 너무 많아. 응 성공한 사람은 끌고 가. 이걸 끌고 간다이까, 끌려 안 가요 절대로. 내가 어렸을 때 돈 있나? 학교 못 갔지? 한 번도 책가방 들고 낮에 학교 가 본 적이 없잖아. 막 밤에 무슨 도둑놈처럼 밤 7시 넘어야 중학교 고등학교 야간대학 이렇게 다녔잖아? 그니까 낮에는 계속 일을 한거야, 중고등학교 때. 시골에서도 엄청 일을 많이 했지만. 그러다 보니까 낮에 교복 입고 합교 가는 사람들이 그렇게 부럽지? 그런데도 끌려다니지 않았어, 나는. 학교 가면 등록금없어. 아 집에 가면 텐트 안에 먹을 것도 없어, 아무것도. 그런데 뭐 밥을 며칠날 먹었는지 기억을 못 할 정도로 돌아다니고, 학교 직장 가고 학교 가고 이래 했지?

13:42
근데 직장 가면 밥 주나? 기술 배운다고 월급이 없어, 그때. 어 그때 버스 조수 내가 했거든? 버스 조수를 서울에서 한 1년 했는데, 차장. 손님 태워서 오라이 하고 이걸 했는데, 얼마나 힘이 드는지 밤에 졸려 죽겠는데 밤 1시부터 2시 사이에 버스를 고쳐야 돼. 어 겨울에 버스 밑에 기어 들어가서 말이야 운전수가 막 신경질 내. 뭐 이거 던져라 저거 던져라. 그럼 뭐 욘부 스패너, 이부 스패너, 삼부 오리, 이찌가뿌 어머 뭐 이찌오리 막사면 말이야, 이게 내가 스패너를 다 아나, 일본말을? 전부 일본말이야. 욘부하면 제일 큰 거야. 욘부. 응? 욘부가 제일 크잖아. 4부가 제일 크잖아. 이게 욘부도 자동차 타이어 그게 욘부 스패너 뭐 그죠? 하부 스패너? 큰 거 있어. 이거는 집어던지면 무지무지하게 아픈 거야. 이런 거를 운전수한테 던져줘야 밑에서 추운데 막 등허리로 바람이 들어가니까. 운전수가 뭘 고치고 있는.

14:50
그때는 운전수가 고쳐서 버스를 운행했어. 요샌 정비를 해주잖아. 우리가 정비공이야. 차장하고 운전수가 버스 정비공이야. 버스는 어디다 세우나? 운전수가 공터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다 세워야 돼. 자기 집 주변에 개천이 있으면 그런데 세워야 돼, 개천가에. 바람이 이거 장난이 아니야, 바람이 겨울에. 그러면 고쳐야 아침 일찍이 버스를 끌고 나가지. 그니까 운전수가 가서 자야 되니까 신경질을내는 거야. 차 밑에.. 나는 못 고치지 어린 애니까. 난 스패너나 던져 주고. 성질나서 3부 던지라는데 뭐 이치 뭐 이런 거 잘못 던지면 그냥 스패너가 날라와요. 밑에서 이 새끼 이걸 왜 줘, 이게 뭐냐고 확 던지면 정강이를 맞아가지고 하하ㅎ 그렇게 운전수가 신경질 내더라고. 차를 고쳐야 되니까. 운전수가 12시 끝나면 정비공으로 바뀌어요. 집에 가야 될 사람이. 그 한 시간 동안 고치고 나면 운전수가 머리가 신경질이 이렇게 나. 그럼 나는 그걸 내가 다 얻어 터져야 돼, 옆에서.

15:58
나도 졸려죽겠는데 말이야. 나는 불만 들고 있는 거야, 불. 불을 비춰줘야 돼. 백열구. 그걸 이렇게 비춰주면 운전수가 차 밑에서 막 고치는 거야. 근데 이 들고 있다가 자 버려. 그 추운 데에서. 들고 있다가 잠이 들어 버린다니까? 그러면 다마가 탁 깨지지? 그러면 이 스패너가 날라오는 거야 하하ㅎ 다마도 귀해요, 전구 다마도. 그거 깨져 봐. 그러니까 엄청 졸린거야, 밤 되니까. 아니 마냥 고치고 드러누워가지고 뭘 하는지 마냥 고치고 있는 거야. 그럼 불 들고 이래 있는 사람은 졸아요. 그렇게 추운데 하하하ㅎ 알겠지? 그러니까 그래도 나는 끌려다녔나 내가 끌고 갔나? 내가 끌고 가는 거야. 아 버스 기술을 알아놔야 되겠다, 그래 열몇 살에 버스 운전을 배운 거야. 내가? 버스 운전도 배우고 정비하는 걸 또 다 배워버린 거야.

16:58
보링을, 지금은 어디서 하냐면 옛날에는 버스를 엔진을 보링을 해서 썼어. 보링 공장에 가서 버스를 대놓고 엔진 내려가지고 보링하는 걸 옆에서 다 도와 줘야돼, 또. 부속이 몇백 개야. 그 버스 부속을 엔진 오일로 다 씻어야 돼. 다 씻고 갈 건 갈고 바킹을 바꾼 다음에 그럼 다시 조립해서 집어넣어서 엔진이 걸려야 돼, 시동이. 그러니까 그 안에 보링 과정을 일일이 옆에서 도와줘야 돼. 그때는 새 부속이 없어. 전부 미군 부대에서 나온 거. 뭐 이런 거. 주은 거. 그 준세이 그래 준세이라 그래, 준세이? 어 그 준세이를 가지고 바꾸고 막 중고품 받고 이랬어. 그러니까 내가 버스 엔진에서부터 응? 버스를 세우고 잠, 밤에 자는데 난 버스 안에서 자. 나는 버스 안에서 자야 돼. 도둑놈이 많아 가지고 타이어를 뽑아가. 타이어나 뭘 많이 뽑아가냐면 샤우도. 버스 샤우도가 뒷 타이어에 있어. 뒷 타이어 버스 샤우도가 힘을 받아 가거든?

18:08
어 들어오시라 그래. 응 그래가지고 버스 안에서 자는데 자키를 고아 놓고 샤우도를 다 뽑아 가져가 버려. 그 자고 일어나서 보니까 버스 샤우도가 보드가 풀려져서 다 빼가 버렸어. 샤우도 길어요? 어 그게 뒷 타이어에 그 가운데 이 대우 안에 가서 물려 가지고, 기어에 물려서 차가 가는 건데 아 이미 그냥 샤우도가 네 개가 다 없어져 버렸어. 샤우도, 뒷 타이어 샤우도가 없어져 버려. 그러면 이건 주인한테 얻어 터지는 거야. 기가 막히지? 도둑이 말도 못 하게 많을 때야. 그래 차안에서 자다가 결국은 불이 났어. 전구 다마를 끌어앉고 자서, 추으니까. 백열등을 끌어앉고 자거든, 차 안에. 여럿이 앉는 그 의자 있잖아요, 옆으로. 긴 의자 있어, 자는 데. 이게 밤에 다마가 내 이불 위에 차에서 덮고 자는데 이불 위에 얹히고 내가 잤는데, 이불에 불이 난 거야. 그래서 하면 차 안이 연기가 노래요, 솜 이불이니까. 연기가 노라니까 아무것도 안 보여.

19:15
근데 내가 기침을 하고 눈을 딱 떠보니까 차 버스에 이제 불이 난 거야. 이불에. 그러니까 내가 문을 열고 탈출해서 그때 도망가 버린 거야. 버스가 불이 타든 말든 내가 일단 보통 일이 아니잖아? 그래가지고 그냥 문 열고 도망가 버린 거야. 그래서 버스 그걸 그만하란 소리야. 어 그래서 내가 그리 된 거야. 그니까 도망을 가가지고.. 어서오세요. 거 좀 앉아 계셔있어, 응. 도망을 가서 딴 걸 하게 된 거지. 그니까 뭐든지 나는 끌려다녔나 끌고 갔나? 끌고 갔는데 하늘이 내가 가는 길을 어떤 불을 내가지고 탁 막아버려. 어 어떤 때는 소를 죽여 가지고 시골에서 내 쫓아버려.

20:05
꼭 무슨 일이 딱 일어나면 내가 이동을 해야 돼. 알겠지? 그러니까 대통령 나갈 때도 내가 37에 대통령을 나가려고 준비했잖아? 40살에 나가는데, 37에 대통령 나가려고 하는데 돈이 지금으로 하면 빌딩 한 10개가 있어야 돼. 지금 시세로 변두리 빌딩 한 열 개. 그게 쉬운게 아니야. 37에 빌딩 열 개 값을 만들어. 그걸 만들어 가지고 대통령을 나간 거야. 이번에도 돈이 많이 들어갔지? 어 이번에도 뭐 돈이 상당히 뭐 100억이, 몇백 억이 들어갔지만 대통령을 세 번 나가면서 한 번 나갈 때 돈이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는 거야.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는데 그걸 혼자 다 만들었어. 그지? 그 내가 대통령 나가겠다 이러면 37에 여러분 대통령 한 번 나가 봐. 전국에 찌라시가 달아야 하는데 찌라시 값만 100억이야. 이건 뭐 후보 등록금이 처음 내가 출마할 때 5억이야. 지금 돈으로 계산하면 연신내 건물 빌딩 하나야, 지금 돈으로 계산하면.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대통령 갔다니까, 실제? 벽보가 붙고. 그죠?

21:30
어 그러니까 뭐 인쇄 물감만 보통 그때나 지금이나 100억이야. 그리고 뭐 거기 뿐이야? 등록금 5억. 지금은 3억이야. 그때는 5억이야. 30년 전에 5억이었단 말이야. 30년 전에 금액이 지금 돈과 똑같은 금액에 5억이었어. 30년전에 5억이 얼마나 큰 돈인지 알아요? 지금 50억 정도 돼. 그 돈을 만들어 가지고 선관위에 현금으로 갖다 내야 돼. 그리고 또 인쇄물 값이 100억이 필요해. 그거를 30살짜리, 서른 몇 살짜리가 그걸 만들어 가지고 내가 나간 사람이야 하하하ㅎ 세 번 대통령을 나갔는데 왜 나갔냐? 내 정책을 알리고 국민들을 편하게 해 주겠다. 어 이런 거 아니야? 어 그래서 아까 말한대로 서민들 이거 은행에 맨날 끌려 다녀서 안되니까 서민들의 부채는 탕감해야 되겠다. 뭐 이런 공약 있었잖아? 어 정부에서 큰 공사 몇 개만 안하면 되는 거예요. 그럼 우리 국민들은 고질적인 은행 이자에 시달리지 않아도 된다 뭐 요런게 내 꿈이었어, 그 당시.

22:45
그리고 결혼하면 1억 준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이런 거 있잖아? 30년 전에 주장했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 정책이 그때 거야? 그러면 그게 일관되게 주장하다 보니까 내가 미친 사람인데 무슨 돈이 있어서 저 사람이 1억을 주냐? 30년 전에. 그리고 왜 애를 낳으라는 거냐? 산하제한 해야지, 요러고 있을 때야. 근데 지금 초등학교 5천개 없어지고 중학교도 거의 막 없어져 가고 있어. 그 우리나라는 인구 때문에 망한다고 전 세계에서 소문이 나버렸어. 그럼 나는 그때 내다 봤지? 그래서 내가 신인이었다는 거야. 그래서 이 세상은 끌려가는 사람과 끌고 가는 사람이 딱 두 종류가 있는데 끌고 가는 사람은 0.1%야. 끌려가는 사람이 99.99%야. 그래서 인생에 끌려간 사람 성공한 사람 없어. 전부 실패자야.

23:46
어 성공한 사람은 미국에 몇 명, 우리나라에 몇 명, 0.1%는 세상을 끌고 가. 자기가 끌고 가는 거야. 절대 끌려 안 가. 거 봐, 공부하려고 그러면 책 뺏어 가지고 두드려 패지, 공장에 다닐 때. 그럼 몰래 책 보다가 이 새끼하고 그냥 두드려 패서 공장 바닥에서 그냥 코피 터져가지고 말이야, 그렇게 공부를 도둑질 하면서 공부를 하는데, 그 공부가 얼마나 하고 싶었으면 그러겠어? 아 그리고 막 어떤때는 막 그냥 책가방을 뺏어 가지고 저 오물통에다 갖다 넣어버려. 돈도 없는데. 그 책 살 수도 없는데. 어 그러니까 학교 가면 또 등록금이 없으니까 그것도 끌려가게 되잖아? 선생이 너무 괴로워 해. 허경영 너 왜 이거 등록금 맨날 이렇게 밀리는 거야? 아유 선생님 제가 가서 가져오겠습니다. 교실에서 나가. 나가서 길에 지나가는 아주머니들 자가용에서 내리는 사람이 있으면 붙들어 하하ㅎ 염치가 대단해야 돼.

24:51
딱 붙들고 어 나 학생인데 등록금 때문에 교실에서 쫓겨났는데 학교 좀 가게 해 달라고. 그게 얼마냐? 얼마입니다. 그러면 그냥 조금씩 보태줘. 그럼 한 몇 사람만 붙들면 그냥 다시 교실로 들어가는 거야. 등록금 만들어 가지고. 이게 쉬운 일이 아니야. 얼굴이 두꺼워야 되고, 세상을 끌고 가려니까 끌려가지 말아야 될 거 아니야? 내가 왜 돈에 끌려 가나? 딱 만들어 가지고 가는 거야. 그래 가지고 애경유지 회장을 세상에 17살 때 만났어. 지금도 그 여자가 회장이야. 장영신인가 그래. 그 회장이 저 장충동 약수동 살았는데 어머 내가 등록금 만드느라고 볼펜 팔.. 아 저 연필 팔러 다녔어. 연필 한 다스씩 팔았어. 그 남대문 시장에서 싸게 사가지고 거기 가면 부자들이 사니까. 연필 하나만 팔아주세요 하면 한 다스르 팔아 줘. 그러면 그게 한 5,000원 이렇게 됐어?

25:57
연필이 노란 연필이야. 옛날에 노란 연필, 영어로 딱 섞여 있어. 문화 연필 이런 거에 노란 연필인데, 노래 연필이. 그거 한 다스씩이 그걸 한 열 다스를 가지고 장충동 가면은 대문만 열려 있으면 들어가야 돼. 들어가서 주인 아줌마를 만나면 학생이니까 팔아줘. 이거 팔아야 내가 오늘 오후에 야간에 학교로 갑니다. 요거 열 개를 팔아야 되는데 하나만 좀 팔아 주세요 하면 어떤 아주머니는 두 개도 사주고 막 그래. 그런데 그때 팔러 딱 가는데 장영신 여사가 그때 서른 몇 살이야. 남편이 죽어버리고 자기가 회장이 돼버린 거야. 과부가 된 거야, 그때. 그래서 장영신 회장이 약수동 집에서 나하고 마주친 거야. 문이 열려 있어 들어갔더니 그 부자집 사모님이야.

26:51
그 사람이 애경유지 회장인지 나는 모르지. 아주머니 이거 하나만 팔아주세요 하니까, 학생은 공부 잘 하게 생겼는데 왜 학비가 없녜? 그래서 이제 쭉 이야기 하다가 친해진 거야. 애경유지 회장, 장영신 회장하고. 그래가지고 연필 몽땅 팔아줘. 그 한 번씩 가면 팔아 달라 하면 팔아줘. 문이 열려 있으면 내가 왔습니다 그러면 열어 줘. 그니까 내가 그때부터 고객 관리를 잘했어 하하하하ㅎ 근데 그 아들 이름이 최영석이야, 최영석. 나보다 열 몇 살이 적은데 그 당시 장충 초등학교를 다닌다 그러더라고. 그 사람 집 문 앞이 장충 초등학교야. 세상에 그게 애경 회장이야. 그게 이번에 서울 제주항공, 제주항공 그 회장이야. 그 여사가. 그 여자, 그래서 내가 뉴스를 보고 깜짝 놀랐어. 세상에 60년 동안 애경유지 회장을 하고 있다 이 말이야, 그 여자가. 지금 팔십 몇 살이겠지?

27:57
나 만났을 때가 30대야. 그때부터 지금까지 애경유지 회장을, 애경 그룹에 회장을 하고 있어. 본사가 구로동에 있었거든? 애경 백화 점도 있었고? 어 그러니까 내가 그 여사를 안 지가 지금 60년이 다 돼 가지. 열 몇 살 때 만났으니까. 근데 나한테 그렇게 잘해 준게 고마워. 집에 가면 냐면 어머니처럼 대화를 해 줘. 응 고아 학생한테. 그럼 내가 주도적이었어. 나는 끌려다니지 않아. 뭐 공부 계속 도와주세요 안 그래. 요거만 팔면 난 갑니다. 난 바쁘니까. 그리고 또 가요. 아 그니까 나하고 뭐가 이 맞는 거야. 그러니까 내 그런 단골 아주머니들이 부자 동네 많았다니까? 그래서 급하면 쫓아가서 연필 팔아가지고 등록금 만들어서 내는 거야.

28:47
공부만 하니까 그런 거야. 공장에 이제 지긋지긋해. 공장에 가면 책가방을 뺏기니. 공부한다고 얻어 터지지 책을 막 불을 질러 버리지 발로 밟아 버리지 막 이러니까 도저히 몰래몰래 공부하다가 어지간히 얻어 맞았어요. 어 코피가 수도 없이 터졌어. 주먹으로 막 때리니까, 옛날에 굉장했어. 그런 고난을 겪고도 내가, 전쟁 고우가 지금까지 온 거야. 알았지? 자, 그니까 우리는 끌려가야 되나 끌고 가야 되나? 이 사회에다 책임을 돌리면 되나 안 되나? 내가 기차 엔진이야. 기차 꼬리가 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니까 어떤 억울한 게 있어도 사람들한테 책임을 돌리면 안 돼. 내가 책임자야. 알았지? 그니까 모든 문제는 내가 해결해야지 남한테 뭐 책임을 돌리면 안 되지? 어 그러니까 언제나 어려움이 있어도 남을 보고 기쁘게 대하고 그 사람들에게 기쁨을 줬어. 밥을 얻어 먹으면서도 연필 하나 팔아달라 하면서도 밝게. 청승맞은 표정을 안 해. 그러면 안 돼. 부자들이 싫어해. 아주 생글생글 웃어가면서 밝게. 탁 밥은 언제 먹.. 밥은 먹은게 기억이 잘 안 나는데 한 며칠 되었어. 그러면 밥 줘요 하하하하ㅎ 그렇게 밝은 모습으로 이야기하니까 사람들이 자꾸 도와주는 거야. 그래서 대통령을 나가게 된 자금이 만들어 지고, 그 사람들이 내 주변 사람들이 다 도움이 돼서 나가잖아.

30:35
그러니까 사람이 자꾸자꾸 늘어나는 거야. 지금도 이 산골짜기 여기 진수성찬 차려놔도 누가 오겠나? 안 와요. 무지무지하게 찾아오는 사람이 나야. 나 찾아오지? 어 그 이걸 만들게 해 주잖아. 그 여러분들이야. 내가 막 인상쓰고 뭐 빨리빨리 뭐 건축 헌금 내, 빨리 해야 되는데 인상 쓰나? 아 노래 부르고 우리가 즐겁게 하면은 만들어지는 거야. 그래서 절대로 은행에 끌려다니지 마라. 이자 내느라고 끌려다니지 말고 뭐든지 독립해야 돼. 지금 전부 은행에 붙들려 있는 거야. 빠른 시일에 은행에서 독립돼서 자기 번 돈을 자기가 세상을 위해서 쓸 수 있도록 은행해 갖다 주는 건 좋은게 아니야? 빨리빨리 자립해요? 부자되라! 젊은이 질문.

31:38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인구 통계에 대한 뉴스가 나왔습니다. 통계가 집계된 이래로 최초로 3인 가구가 4인 가구를 처음으로 추월했다고 합니다. 자녀를 한 명만 낳으려는 추세가 이젠 대세가 되는 상황인데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사회 구조적인 문제가 큰 요인이라고 지적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대책 중에 하나로 여러 가지 제시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시큰둥해 하고 있습니다. 3인 가구의 현상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3인 가구가 어떻다고?

질문자 : 3인 가구 현상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3민 가구가 4인 가구를 추월했다고 합니다.

3인 가구가..

질문자 : 4인 가구를, 예 세 명 가구가 네 명인 가구를 통계상 추월했다고 합니다

32:15
어 우리 인구가 좀 낳는다 이 말이야?

회원 : 아니요 점점 저출산이 된다는 얘기죠.

이게 무슨 말을 그렇게 하노 3인 가구가 4인 가구를 추월했다는 게 무슨 말이냐고.

질문자 : 이제 그 부부가 이제 한 명만 낳는다는 뜻입니다. 예 그런 가구가 더 많아지고 있다는 얘기인 거 같습니다. 한자녀.. 두 자녀가 아니고 이제 한 자녀 낳는 부부가 예 많아지고 있다는 뉴스였습니다.

그럼 한 자녀 낳는 가구가 많으니까 좋다는 거야 나쁘다는 거야?

질문자 : 나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사람들도 되게..

32:47
이 말, 같은 말을 요렇게 하면은 상대가 못 알아들어. 그렇게 말을 하는게 아니야. 너무 애를 안 낳는다 한 자녀 낳는 사람으로 다 바뀌고 있다 이래야지 뭐 3인이 4인을 초월했다 이게 뭐야? 응? 그렇게 말을 하면 이 전달이 안 돼요. 신인은 말하는 거를 보기하면 다 아는 사람이야. 근데 그렇게 질문 하면은 안 돼. 끌려가는 사람이 되는 거야. 끌고 가야지. 척 하면 다 알아듣게 해야 돼.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가 애 안 낳는 문제는 내 옛날부터 이야기했지? 어 그러니까 이제 거기다가 끌려 다니니까. 은행에 끌려다니니까 애 낳으려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 애가 돈 들어가는 거잖아? 근데 뭐 여유가 있어야 애를 낳지.

33:43
근데 영리한 사람은 20대에 빨리 결혼해 가지고 애를 한 서너명 낳아 버려. 그럼 주택 문제 해결돼. 집 문제 선착순 배당받아, 아파트. 그 정부 지원금 나와. 뭐 이래 가지고 애 낳으면 좋아지지? 그러니까 애를 낳는게 또 상책이야. 응? 돈 들어가는 거보다 나오는게 더 많아. 애 낳아야 돼요? 어 그거는 지금 사회 문제가 워낙 돼있으니까 말할 가치가 없어. 어 중학교도 없어져 가는데. 음 그래서 우리 민족은 머지 않아서 이방 민족이 다 차지하게 돼. 그러니까 기존 한국 사람 만나기가 어려워져. 왜냐 지금 노인들은 다 사라질 거니까. 그러나 우리나라는 어느 나라 사람이 많이 와 있어? 전부 남쪽 나라 뭐 이런 나라 중국 이런 데서 온 사람이 우리나라를 차지하게 돼? 그럼 그때는 한국 사람을 찾으려면 가물에 콩 나듯이 찾아야 돼. 그렇게 되겠지? 그건 내 말을 안 들어서 그래.

34:49
30년 전에 내가 그렇게 된다고 떠는데 나를 사기꾼으로 만들었어. 어 우리가 시간이 없고 손님이 와 있으니까 빨리 끝내야 돼. 그래서 우리 민족은 중국에는 뭐가 있어요? 천안문이 있지? 어 우리는 광화문이 있잖아. 그러면 중국 천안문에 1976년 천안문 사태 일어났지? 중국은 산업화 과정을 거쳐서 민주화 과정을 거쳐서 그다음 어디로 가야 돼? 정보화 시대로 가야 되는 거야. 근데 산업화가 된 다음에 중국이, 공산주의가 그대로 민주화 과정을 안 거치고 천안문 사태로 눌러버렸어, 총칼로. 민주화 하자고 난리 했지? 천안문에서 민주화 막 부르짖으니까 공산당이 그냥 확 눌러 가지고 민주화 과정이 생략된 사회주의가 돼버린 거야.

35:51
그러니까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가 돼야 되는데 민주화가 없이 산업화가, 정보화 돼 가지고 공산주의가 독점해 버려, 모든 정보를. 그래서 정보를 통제하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중국은 앞으로 지금 국제 경쟁력, 세계 영향력에서 미국 두 번째가 한국이야. 세 번째가 중국이야. 네 번째가 일본이야. 이렇게 돼 버렸어. 우리나라 영향력이 대단하지? 음악이 하나 나와도 중국 거는 옆에 못 와. 우리가 뭘 하나 배를 만들어도 중국 배는 우리한테 못 와. 그지, 세계 1위이잖아? 조선.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뭘 만들었다하면 중국이나 이런 나라들은 그 영향력이 우리보다 못 하다는 거야. 영향력 면에서 우리가 세계 2위야. 중국 사람은 아버지 어머니가 죽으면 옛날에 그냥 갖다 묻어버리고 그날로 끝이야. 우리는 3년간 산속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 시체 옆에서 3년을 시묘살이를 해야 돼. 그래야 3년 만에 장례식이 끝나. 상이 끝나는 거야, 3년상.

37:06
응? 그러니까 동방예의지국 하면 중국 그러나 한국 그러나? 전 세계인이 자기 아버지 죽었고 자기 엄마 죽었는데 3년간 산에 가서 묫자리를 지키는 민족은 세계에서 한민족 밖에 없다. 한국 사람은 너무나 성의정심, 뭐라 그랬어요? 성의정심. 어? 그거는 효제충신예의염치지? 효제충신예의염치가, 이 여덟 가지가 세계 1위. 그거는 참전계경에 나오는 거야? 어 성신애제 화복보응은 삼일신고고, 저 참전계경이고 지금 말하는 건 화복보응, 삼일신고에 나온단 말이야. 이거 혼동하면 안 돼? 그러니까 우리 민족의 8대 덕목이 뭐요? 효제충신예의염치. 이 여덟 가지를 세계에서 1위이야. 그래서 동방예의지국이야.

38:11
그까 우리 민족은 저 중국 민족하고 비교가 안 돼요. 부모를 3년간 묫자리에 가서 상을 입고 있는 그런 민족이 세계에 없어. 근데 중국은 완전 그래서 떼놈이라는 소리를 듣는 거야. 그 문화를 가지고 우리를 5천년간 중국이 못 먹은 거야. 그런 문화 가지고는 이 한국 사람을 잡아먹을 수가 없어. 그니까 이 한민족의 그 효도 정신 때문에 건드릴 수가 없는 거야, 어쨌든 중국이. 그죠? 우리나라 작은 나라도 세계 두 번째 영향력이 있는데 내가 나타남으로 해서 나중에 1위로 올라가는 거야. 알겠지? 애도 많이 낳아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한민족의 인구가 줄어들면 이건 전 세계는 희망 없어. 알았지? 저기에 스님이 저기 와 계시지만 스님도 한국 스님이 중국 스님은 옆에 오지도 못 해. 한국 스님이 세계 최고, 불교도 한국의 불교 이 자체가 외국에 가면 불교가 엉망진창이야. 한국은 가람이라는게 절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세계 그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세계에 없어.

39:31
어 아무리 정원의 박사들이 인테리어를 해놓고 뭐 LA에 고급 집, 저택들이 불에 탔다? 한국의 백담사나 절 가 봐. 절 그 정원이 인간이 만들어 낼 수 없는 정원이야. 최고의 아름다운 정원은 한국의 절들이잖아. 그니까 우리 문화는 그렇게 아름다워요. 세계 최고야. 그 자연환경을 살려가지고 절을 탁 지어놨는데 그 모습이 세계 1위 정원이야. 그래서 우리 비원이 세계 1위 정원으로 돼 있지? 어 비원은 또 저리 가라야, 우리 절들은. 그런게 있지? 그러니까 우리가 뭘 만들었다 하면 세계 1위야. 그러니까 어 인구, 우리나라 사람 많이 낳아야 돼? 많이 낳아서 이 백의민족을 세계를 이끌어가게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우리는 끌려가는 민족이 아니야? 미국 중국에 끌려가면 안 돼. 우리가 미국 중국을 깨우쳐 가지고 끌고 가야 돼. 알았지?

40:38
자, 오늘 온 분들 레벨 70무 들어가라!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하신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축복 명패 무료 급식 후언한 분, 봉사자 레벨 10무씩 들어가라! 오늘 저 아침 강의가 좀 길었나? 안 길었지? (편집) 우리는 땅으로 계산하면 안 돼? 땅이 적다고 해서 명당자리는 넓은게 아니야. 아무리 저렇게 산이 넓어도 아버지 묘소고 집 짓는 명당 자리는 클 필요가 없어. 한국은 명당 자리야? 세계를 움직이는 자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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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윤한귀 씨는 어린 시절부터 고난을 겪으며 성장해 입지전적인 인물이 되었고, 목사와 가수로 활동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했다.

​

어려운 환경에서도 낙관적인 성격으로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며 살아왔다.

​

성품이 중요한데, 성품이 좋은 사람은 말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사람은 끌려가는 사람과 끌고 가는 사람으로 나뉘며, 성공한 사람은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나가는 특징이 있다.

​

신인은 어린 시절의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과 기술을 배우며 스스로 끌고 가는 삶을 살아왔다.

​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은행과 부채에 끌려다니는 사람들을 위해 탕감과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

​

과거에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연필을 팔고 여러 가지 일을 하며 주도적으로 살아왔다.

​

이 모든 과정을 통해 결국 대통령 출마라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이루기 위한 자금과 지지를 모으며 자신의 정책을 알려왔다.

​

끌려가는 삶을 살지 말고, 자신만의 목표를 세워 세상을 끌고 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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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최근 발표된 인구 통계에 따르면, 3인 가구가 4인 가구를 처음으로 추월했다고 합니다. 이는 자녀를 한 명만 낳는 부부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사회 구조적인 문제가 그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3인 가구 증가 현상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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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3인 가구가 증가했다는 표현보다는 “부부가 자녀를 한 명만 낳는 추세로 변하고 있다”라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

자녀를 적게 낳는 현상은 은행 부채와 같은 경제적 요인과 여유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

젊은 세대가 20대에 빨리 결혼해 자녀를 둘 이상 낳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

​

정부 지원 정책을 적극 활용하면 주택 문제와 같은 현실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

한국 사회는 출산율 감소로 인해 인구 구조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으며, 이는 문화적 정체성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

현재 인구 감소로 인한 위기는 과거에 예견되었고, 적절한 대처가 부족했던 결과로 나타났다.

​

한민족의 문화와 정체성을 유지하려면 출산율을 높이고 인구를 늘려야 한다.

​

한국의 문화는 전 세계적으로 대단하며, 이를 지키는 것은 한민족의 역할과 책임이다.

​

따라서 국가적 차원의 정책뿐 아니라 개인의 의식 변화가 필요하다.

​

우리는 미국과 중국 같은 강대국에 끌려가지 않고, 오히려 세계를 이끌어가는 민족이 되어야 한다.
[출처] [2025.01.14] 대통령 출마는 국민을 위한것! | 장OO 회장님과의 인연..?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14] 대통령 출마는 국민을 위한것! | 장OO 회장님과의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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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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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된 인구 통계에 따르면, 3인 가구가 4인 가구를 처음으로 추월했다고 합니다. 이는 자녀를 한 명만 낳는 부부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사회 구조적인 문제가 그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3인 가구 증가 현상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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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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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가구가 증가했다는 표현보다는 “부부가 자녀를 한 명만 낳는 추세로 변하고 있다”라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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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적게 낳는 현상은 은행 부채와 같은 경제적 요인과 여유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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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가 20대에 빨리 결혼해 자녀를 둘 이상 낳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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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원 정책을 적극 활용하면 주택 문제와 같은 현실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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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는 출산율 감소로 인해 인구 구조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으며, 이는 문화적 정체성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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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구 감소로 인한 위기는 과거에 예견되었고, 적절한 대처가 부족했던 결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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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문화와 정체성을 유지하려면 출산율을 높이고 인구를 늘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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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문화는 전 세계적으로 대단하며, 이를 지키는 것은 한민족의 역할과 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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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국가적 차원의 정책뿐 아니라 개인의 의식 변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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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미국과 중국 같은 강대국에 끌려가지 않고, 오히려 세계를 이끌어가는 민족이 되어야 한다.

[2025.01.14] 대통령 출마는 국민을 위한것! | 장OO 회장님과의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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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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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귀 씨는 어린 시절부터 고난을 겪으며 성장해 입지전적인 인물이 되었고, 목사와 가수로 활동하며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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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환경에서도 낙관적인 성격으로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며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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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품이 중요한데, 성품이 좋은 사람은 말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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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끌려가는 사람과 끌고 가는 사람으로 나뉘며, 성공한 사람은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나가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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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은 어린 시절의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과 기술을 배우며 스스로 끌고 가는 삶을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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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은행과 부채에 끌려다니는 사람들을 위해 탕감과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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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연필을 팔고 여러 가지 일을 하며 주도적으로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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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과정을 통해 결국 대통령 출마라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이루기 위한 자금과 지지를 모으며 자신의 정책을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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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가는 삶을 살지 말고, 자신만의 목표를 세워 세상을 끌고 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2025.01.15] 좌우 이념갈등, 국민들에 일침! | 밝게 노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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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하늘궁은 소음으로 인한 제약 없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장소로, 주민 불만 없이 소리를 질러도 문제가 없다.

​

하늘궁에서의 활동은 주민의 간섭 없이 자유롭고, 교회나 기도원과는 다른 환경이다.

​

노래와 예술적 활동은 하늘궁의 주요 활동으로, 특정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두각을 나타낸다.

​

대구 사람들은 글과 노래에서 특별한 재능을 보이며, 붓글씨 또한 정성스럽고 뛰어난 결과물로 인정받는다.

​

붓글씨는 높은 집중과 노력을 요구하며, 작업 중 한 자라도 실수하면 전체를 버려야 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

하늘궁의 철학은 과정을 중시하며, 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올바른 가치를 추구하는 삶을 강조한다.

​

성공은 필수가 아니라, 정직하고 헌신적인 과정 자체가 가치 있다고 본다.

​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노년층은 과거의 헌신과 과정으로 평가되어야 하며, 무시받아선 안 된다.

​

노인을 위한 실질적 지원, 예컨대 고급 도시락 제공 등은 하늘궁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

​

과정에 충실한 삶은 하늘에서 인정받는 길이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결과 지향적 태도는 배격해야 한다.

​

하늘궁의 활동은 긍정적 에너지를 강조하며, 모든 행동은 공손하고 가치 중심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2025.01.15] 좌우 이념갈등, 국민들에 일침! | 밝게 노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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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조선일보에 “이념갈등 때문에 연간 60조 원이 날아간다”라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정치적인 갈등이 민생 경제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말인데요, 국민들이 이념갈등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

(답변)

이념 갈등에서 벗어나기 위해 스위스를 참고해야 한다.

​

스위스는 중립적 태도를 유지하며, 이념 갈등 없이 안정적이고 신뢰받는 국가로 자리 잡았다.

​

정치적 대립이 심한 미국과 소련의 경우와 달리, 스위스는 신뢰를 기반으로 세계의 자금을 유치하고 있다.

​

이념으로 인한 싸움과 갈등은 민생 경제와 사회 안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

종교와 철학은 실천보다는 이론적 논리에 치중하여 갈등을 해결하지 못했다.

​

국민은 눈으로 밝게 보고, 귀로 명확히 들으며, 말을 중심 있게 하여 이념적 치우침을 피해야 한다.

​

스위스가 중립을 유지하며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이유는 이러한 실천적 태도와 신뢰를 기반으로 했기 때문이다.

​

행동과 일은 공손하고 공경심을 가지고 진행하며,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해야 한다.

​

분노는 환란을 불러오므로 억제해야 하며, 의심스러운 점은 겸손하게 물어 해결해야 한다.

​

모든 과정에서 하늘과 공동체를 존중하고,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행동해야 한다.

​

이념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 국민은 언행과 행동에서 중도를 지키며, 화합을 우선으로 삼아야 한다.

[2025.01.15] 좌우 이념갈등, 국민들에 일침! | 밝게 노래하라

(52분 45초)

01:02
레벨 70무 들어가라! 구정때부터 레벨이 내려가요? 많이 올려줬어? 레벨 만 무 안 받은 사람 전부 만 무 들어가라! 아이고 앉읍시다.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30무 들어가라! 안 들려 안 들려요 들린다, 들려. 와 아이고 참 반갑습니다. 강탄 봉축 하다가 다 쓰러지게 생겼네 하하하하ㅎ 그렇게 고함을 지를 장소가 집에서는 없어. 옆집에서 난리나. 저 집에 사람 죽었나 하고. 근데 하늘궁 오면 소리 질러도 들리는 사람이 없지? 여기는 동네 사람이 들리질 않아. 아무리 여기서 우리가 막 굿을 하고 음악을 들고 노래를 해도 안 들리지? 그러니까 어 교회들은 벽을 다 막아 가지고 그렇게 노래를 부르고 하니까 동네가 가까이 있어도 소리가 적게 들려. 근데 우리는 창문 다 열어놓고 해도 들려 안 들려? 되게 좋아요?

03:04
여기서 뭐 북 치고 장구치고 해도 누가 뭐 동네 사람이 와서 들리지 않으니까. 장소가 좋지? 최고 명당, 본궁 터는 더 해. 아무리 떠들어도.. 어 여기도 괜찮지만 본궁 터도 떠들어도 괜찮아. 거기도 다 우리 사람 뿐이야 이제. 그지, 없지? 그 위에 절은 저 위에 있으니까 안 들려. 되게 좋지? 아주 여기는 뭐 전쟁이 나도 서울 시내에서는 몰라 하하하ㅎ 되게 좋죠? 우리는 이런 곳이 있어야 소리소리 지르지? 동네 주민들이 많은데 교회나 뭐 이런 기도원 있는데는 다 쫓겨나. 막 시끄럽다고 난리가 나요, 요새는. 요새는 그 자유가 많이 필요하죠?

03:54
그러니까 개인들이 뭐 그냥 시비를 많이 걸어. 그래가지고 교회 시설이나 이런 기도원들이 꼼짝을 못 하는 거야. 왜냐하면 주민 발언이 세졌잖아. 근데 하늘궁은 그런 게 없어요? 오케이 자 ,노래. 노래 부르는 사람이 레벨 도둑이야. 레벨을 왕창 받아가. 김명화 대천사 노래를 한다고? 아이고 참.. 그래?

04:58
백궁석에 앉아서 노래만 배웠나 봐. 일은 안 하고 백궁석은 누가 가져가는 지도 모르고 노래만 불렀나 봐 하하ㅎ 응? 노래는 잘하죠? 레벨은 줘야겠지? 내가 밀어버리려다가 그냥 놔 뒀네? 자 레벨 300무 들어가라! 아이고 노래만 배웠나 봐, 하늘궁에 저기 백궁석에서. 그 안에서 노래 불러도 안 들리고 좋거든. 대구 사람들은 저 노래도 잘 하고 문인도 많아. 그 우리 저 아담도 대구지 예 서화담도 대구지? 서화담도 대구인데 글을 잘 써. 이것도 글씨 같은데? 아 올려 놓은 거야? 어 이리 줘 봐. 이게 글씨래, 이게. 안 보고도 읽을 수 있나, 그러면? 어 대구 사람들은 보통이 아니야 그래? 이렇게 시를, 이렇게 썼네? 글씨도 잘 썼다. 아 글씨 잘 썼지? 글씨를 아주 잘 썼네. 그래도 잘 썼지? 아니 우리는 누가 썼던 간에 잘 쓴 거야. 글씨를 정성 들여서 썼어. 상당히 글씨가 이쁜데? 이쁘지?

06:52
아 그래. 이게 서화담 씨, 황진이 신랑. 실제 와가지고 이렇게 우리한테 글씨를 보내고 있어요. 저기 서화담 글씨가 있잖아. 나 이 글씨를 딱 보면 나는 붓 글씨를 어려서 많이 써 봤잖아? 아유 보통이 아니야 그죠? 이거 뭐 활자도 이런 활자가 없어. 잘 썼죠? 어 들어봅시다? 한문도 잘 쓰고. 그니까 황진이 꼬시던 실력이 있는 거야 하하하하ㅎ 꼬신다니까 재밌지? 어 근데 꼬셨는데 황진이가 도망가 버렸어. 그래가지고 여기서 만났어. 황진이하고 서화담이 만났지? 그 가짜가 아니야. 실제 만났어. 멋있죠? 어머나 이렇게 글씨 잘 쓴 건 처음 봤어. 어머나 이쁘죠? 요거는 나중에 보관해가지고 둬야 되겠어. 글씨가 이게 명품이야.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요런 글씨를 쓰는 사람은 열 손가락 안에밖에 안 들어가. 요새 애들이 뭐 붓글씨 잘 쓰나?

08:03
우리 어릴 때는 다 배웠지? 근데 붓글씨 안 가르쳐. 참 멋있지? 어 왜 이게 붓글씨가 무섭냐면, 먹물을 찍어서 쓰다가 한 자만 틀리면 이걸 버려야 돼. 수정이 안 돼요. 아주 기가 막히는 거야. 그러니까 써내려 가다가 이 정신을 안 차리고 글을 쓰면 꼭 이게 버려버려. 기가 막히지? 그럼 이거 예사로 보이겠나? 정성이 대단한 거야. 알겠지?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이게 진짜 정성이야. 요 한 장 완성하는 데 이 소화담 선생이 얼마나 힘들었겠어? 근데 한 개도 수정한게 없어. 잘 썼습니다. 읽으세요.

08:51
(편집) 레벨 300무 들어가라! 우리 어머니는 저렇게 인간적으로 슬픔을 느낄 수가 없는 사람이었어요? 상당히 계획된 내가 탄생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눈물을 보이거나 그러진 않아. 어머니는 임무를 그냥 싹 완수하고 소리 없이 가는 거야. 어 그러니까 하나의 말이 주인을 태우고 왔다가 내려놓고 간 거야.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일반 속세에서 보는 것처럼 보면 안 돼요? 어 그러니까 돌아갈 때도 그냥 울거나 그러지 않잖아. 가면 천국에 일이 있는 사람이 뭐 울고 그러겠어. 심부름이니까? 여러분이 직장에 갔다가 퇴근하는 거하고 똑같아. 그렇게 자연스럽게 왔다가 자연스럽게 간 거야.

10:10
그렇지만 이 세상에 사람들이 바라볼 때는 저렇게 볼 수가 있어. 그러나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어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자랄 때 아무리 뭐 배가 고프고 이래도 이게 백궁에서 정해진 길이야. 그러니까 항상 담담하고 담대하고 강직하고. 그렇지? 그러니까 그걸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한 번도 안 먹으면서 사춘기를 공부하다가 다 보내 버렸어. 무슨 사춘기가 있었는지도 몰라. 공부하다가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까지는 공부하다가 두들겨 맞아 가지고 코피를 얼마나 많이 흘렸겠어? 공장장한테 얻어 맞아, 또 운전수한테 버스 조수로 있을 때 운전수 한테 얻어 맞아요. 많이 맞아, 뭐 잘못하면. 그렇게 공부를 하면서 공부한다고 두드려 패는 그런 시절을 보냈잖아. 요새 애들은 공부 안 한다고 막 부모가 난리지? 나는 몰래 공장에서 공부하다가 공장장한테 들켜서 그냥 전기세 나가는데, 이 자식 전기불을 켜 놨다고 그냥 전기 불만 켜고 공부하면 난리 나는 거야, 이게.

11:29
옛날 사람들이 전기세가 아깝지? 그러니까 맨날 공부하는게 무슨 큰 죄 짓는 거야. 어 불만 켜면 쫓아와요. 그러니까 불도 못 켜지, 공부는 해야겠는데 어떻게 불을 켜야 되나.. 또 일하다가 공부한다고 하다가 또 일을 등한시 했다고 또 책을 찢어 가지고 면상에다 집어던지고 주먹으로 얼굴 때리고 쫓겨나고 뭐 이런게 많단 말이야? 그러니까 학교에서 공부하는 애들은, 낮에 학교 가는 애들은 부럽지? 근데 나는 그런 애들 한 번도 미워 안 했어. 나는 밤에만 학교 가잖아. 아 나는 저녁 7시 되면 학교 가야 되니까 공장에서 좀 빨리 나가야 돼. 그러니까 그것도 얼마나 눈치를 주는지 말이야. 그지? 공장은 월급을 주냐? 안 줘. 뭐 기술을 가르친다는 거야. 기술 배운다고 월급 안 줘. 그럼 밥은 주지? 그럼 공장 다니는 동안은 밥은 한 끼 얻어 먹어. 점심은? 그게 다야.

12:36
그런데 학교 갈 시간 되면 불안불안해 가지고 가방을 싹 챙기면 눈치 보이지. 그래가지고 학교 가면 꼭 늦게 도착해. 그러니까 학교도 눈치 보고 다녔지? 야간 학교도 눈치 보고 다니고. 가면 이건 공장에서 일해 놓으니까 피곤하지? 피곤하고 졸립지? 그게 내 사춘기야. 그게 그냥 그러고 집에 가면 싸늘하게 물 한 잔도 없어요. 물이 다 얼어 있어, 텐트 안에. 텐트 안에 물이 얼어 있니까 먹을 게 있나, 그냥? 뭐 냉장고가 있나, 천막 안에? 그냥 공부하는 거야. 그건 영하 30도, 20도. 요새 서울 추위는 아무도 아니야. 한강이 얼어 가지고 막 차가 한강 위로 다니고 그랬어. 그렇게 추울 때 사춘기를 내가 보냈지? 그지?

13:33
절에서 3년 있는 동안에는 그래도 일은 많이 했지만 밥은 안 굶었지? 고등학교 때 제일 많이 굶었지. 그러니까 그렇게 서울에 와서 제일 먼저 버스 차장 했지? 버스 조수 했잖아. 그게 제일 어릴 때 한 거야? 버스 조수. 그래서 15살 때 버스를 몰아봤잖아. 어 운전수가 아파 드러눕는 바람에 몰고 조금도 못 가가지고 운전수가 나아버리더라고 그냥 갑자기 하하하하ㅎ 전봇대를 받아 버리니까 운전수가 금방 아프다고 죽어가던 사람이 일어나가지고 자기가 운전하는 거야. 참 아니 운전수가 금방 죽는다고 땅에 데굴데굴 굴러, 버스 안에서. 그래서 내보고 빨리 병원을 가재. 그래서 내가 차를 몰고 가는데 내가 운전 해봤나? 처음이잖아. 조수는 했어도 운전 안 해봤잖아. 버스 운전석에 딱 앉으니까 버스 안이 동대문 운동장만 해 보여. 거짓말 아니야. 전신이 부닥치는 거 같아, 전신이 다 부딪히는 거야. 그 어디다 중심을 두고 가야 되는지도 모르겠는 거야.

14:48
근데 그냥 그래도 운전수가 뭐 빨리 병원 가자고 그러니까 엑셀을 밟았더니 차가 나가다가 전봇대를 꽝 받으니까 운전수가 번개같이 일어나더라고. 딱 일어나더니 어디 아프다 소리가 없어. 그냥 핸들 몰고 자기가 병원으로 가는 거야. 어 내보고 뭐라 하지도 않아. 그러니까 그 내가 운전하는데 1분 한 2분 정도 했을 거야, 15살. 했는데 박치기. 전봇대하고 박치기. 어 그렇게 뭐 15살이라야 별로 안 크잖아? 시골에서는 머슴을 살고 일을 잘했지만 버스라는 거는 핸들에 딱 앉으니까 버스가 서울 운동장만 해. 그렇잖아 시간이? 시야가 그래요. 전신에 부딪히는 거 같아. 이야 진짜 어릴 때는 그랬어. 재밌죠? 어 근데 한 번도 누구를 원망하거나 이런게 있었을까? 어 그렇지만 요 길로 난는 가야 된다, 이게 딱 설정이 돼 있는 거야.

16:01
그러니까 지금 인류가 80억이 있지? 목사가 많고 스님이 많고 교수가 많지? 그런데 이 인류는 그 사람들이 절대로 구할 수가 없어. 단 한 사람만 오면 해결이 되는 거야. 알았지? 어? 아무리 목사가 많고 아무리 종교 지도자가 많아도 해결이 안 돼. 그냥 저 옆에서 여기 성당이 있는데 저기서 전쟁을 하고 있어. 저기 폭탄이 떨어져. 이게 누가 하는 거야? 공부한 사람들이 하고 있는 거야. 다 종교 지도자들이 여기에 연루가 돼 있어. 근데 단 한 사람만 오면은 이거는 다 고칠 수가 있어. 알았지? 응? 그니까 많은 일꾼이 필요 있나? 필요 없어. 한 명만 딱 오면은 이 지구는 해결이 돼. 이제 알겠지? 응? 그게 누구라고 이야기 안 해도 알겠지? 응? 아무리 우리가 버스를 갖다 놓고 운전해보라 그러면 조선시대 때 운전하는 사람 있을까? 없는 거야, 미국에서 운전수 한 사람만 오면 그거 운전해. 그러나 우리 조선 우리 국민들은 옛날에 조선시대 때 그 버스 운전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없는 거야. 딱 한 명 그냥, 기술자 한 명만, 운전수 한 명만 미국에서 딱 오면은 그 몰고 가는 거야. 그럴 수 있지?

17:31
그러나 대한민국 아무리 공부 많이 하고 사서삼경을 뗀 사람 데려 놓는다고 운전하나? 못 하는 거와 같아. 지금이 그래요? 지금 이 시대는 그냥 뭐 자식이 아버지를 잡아가고 뭐 밑에 있는 사람들이 대통령을 잡아 막.. 이런 시대야. 아주 아래 위가 없어. 아주 이런 아래 위가 없는 시대에 딱 한 명만이 지구에 오면 모든 문제 해결 돼 안 돼? 해결 돼. 그러니까 지금 오려고 지구에 나타나려고 준비하는 데가 하늘궁이야. 알았지? 응? 그래서 한 번 날 잡아서 나타나야 될 거 아니야. 아 지금은 준비 과정이야? 아이고 반갑습니다 자, 노래 또 부르나? 어 하나 더 불러. 요거는 내 강연이나 마찬가지야? 어 불러. 뭐.. 뭘 무슨 제목? 꼭 바라보고 싶어요? 요 노래도 수상한데

19:47
레벨 300무 들어가라! 아니 요게 뭐 찬송가야? 응? 찬송가? 복음성가지? 순복음 교회 거지? 어? 복음성가네? 어 그래? 복음성가를 그렇게 잘 부르네 어 옛날에 그럼 교회 다녔나? 어릴 때? 그러니까 복음성가를 잘 부르네. 일반 찬송가 아니야? 복음성가야. 참 우리는, 하늘궁은 이제 내 이름 안 들어가는 노래를 많이 불러. 내 이름 들어가는 노래 부르는 건 만들어 오기가 어렵잖아. 그냥 와서 그냥 즐거운 노래 불러? 오늘은 즐거운 노래 부르는 사람 없나? 하나 더 즐거운 노래 하나 불러라. 좀 애달프고 슬픈 거만 하니까. 행복한 노래 좀 불러. 힘이 빠지면 안 돼? 시에서부터 전부 슬픈게 나오니까. 신나게 불러, 어 잘 들어. 저 바닷가를 버스를 타지 말고 승용차를 몰고 달리는 기분으로 불러. 응? 근데 저쪽 섬에서 내가 손을 흔들고 있을 거야.

22:18
노래 부르러 나올 때는 필히 밥을 먹고 나와서 불러야 돼. 힘이 없으면 우리가 힘이 빠지지? 옥경이도 좀 부를 때는 크게 부르고 박력이 있어야 돼. 그래야 돼. 그래도 레벨은 넣어 줘야 되겠다. 레벨 300부 들어가라! 옥경이 같은 거 부를 때는 막 소리를 질러야 돼? 그래야 여러분이 스트레스가 달아나지. 그 뭐 저 한 이틀 굶은 사람처럼 노래하고 앉아 있어. 뭐 옥경이가 그렇게 무서운가? 누가 한다고? 해봐야 전부 맥없는 사람만 나와. 오늘은 그렇게 되고 있어. 하나 불러 봐 그러면. 1절만 해, 1절만. 1절. 너는 노래가 앞으로 1절만 시켜. 뭘 1, 2절을 왜 시키노? 1절만 딱딱 시켜. 그리고 1절만 해도 힘 있게. 하나만 그냥.. 아니 저 시키는 사람이 잘못이지 1절, 센 거. 뭐 비 내리는 호남선이든 뭐 이런 걸 좀 어? 생기가 돋아야지. 하늘궁에 힘 빼러 왔나? 에너지 받으러 왔잖아. 그런 노래는 안 하게 해. 슬픈 노래 뭐 이상한 노래는 안 하게 하란 말이야. 뭐 힘이 얻어야지. 그 뭐 하는 짓이야? 한두 번이면 되지. 계속 맥 빠지는 사람들만 나와서 노래를 해.

24:35
레벨 300무 들어가라! 레벨을 빨리 줘야 끝나지 안 그래? 그럼. 노래 그 자체로 내 이름을 넣으면 안 돼. 알았지? 그 내가 좋아하는 거는 있는 그대로. 알겠지? 뭐 우리야 다 아는 거니까. 그렇게 안 해도 됩니다? 어 그래. 그래, 질문이 뭔가? 나는 아까 했지? 어 내가 한 거는 뭐냐, 여러분한테 그래도 카메라에 남겨놔야지. 한 말을 잘 외워나요?

原因聖人
結果俗人

아기 소리 나네? 응? 성인(聖人)들은, 훌륭한 사람들은 뭘 중요시 해? 원인, 원인을 중요시하고 속인(俗人)들은 뭘 중요시 해? 결과. 결과는 인덕션이야, 영어로 인덕션(Induction). 원인은 디덕션(Deduction)이야. 알죠? 디덕션이라고 그래? 그러면 원인을 사상으로는 뭐라 그래? 연역 사상. 연역 사상을 영어로 디덕션이라 그래요? 그러면 결과는 무슨 사상이야? 귀납 사상이지? 귀납 사상을 영어로 인덕션이라 그래. 그러면 우리는 원인을 중요시해야 되나, 결과를 중요해야 되나? 원인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26:47
이게 내가 남편하고 싸우는 원인이 누구에게 있는가. 나한테 있는 거야. 그 원인을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근데 결과를 가지고 살면 집안이 망해. 알았지? 원인, 이 원인을 중요시 해야 돼. 그 원인을 다른 말로 또 뭐라 그런다고? 과정. 과정을 말하는 거예요, 과정. 과정을 디덕션이라 그런단 말이야? 그럼 이 과정이 중요하지 성공은 못 해도 돼. 과정이 훌륭하면 성공 못 해도 돼, 인간은. 그러나 여러분은 백궁 가야 되나 안 가야 되나? 가게 되죠? 이미 백궁 가는 건 결론이 나와 버렸고, 마무리 해 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잘하고 못 하든간에 백궁 가는 거야. 그럼 이 세상에서 뭘 해야 돼? 결과는 우리는 필요가 없어. 결과에 매이면 되나 안 되나? 이미 우리는 백궁 가기로 돼 있는데 이 세상의 결과에 대해서 연연하면 안 돼. 그저 내가 가진 거 그저 없는 사람하고 나누고 선심 쓰다가 가면 되는 거야. 결과는 이미 우리는 성공해 있으니까.

28:12
근데 이 세상 사람들은 결과를 중요시해. 어떻게든 성공하겠다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남을 괴롭혀서라도 하겠다 이러면 되겠나? 큰 교회가 있다. 교회가 있는데, 원인을 중요시 하는 사람과 결과를 중요시 하는 사람이 거기서 차이가 있어. 목사가 그 잘 생긴 여자 보고 너 저 밑에 가서 주차장에 가서 자동차 그 몇백 대 오는 거 자동차 주차 관리 좀 해주세요 하면은 그 젊은 여자가 주차 관리를 할 수 있을까? 하려고 할까? 그렇지만 목사님은 주차관리를 좀 하래. 그 지하에 자동차 냄새나지 거기 주차장 차는 몇백 대 오지, 거기서 주차 관리하고 예배시간에 이제 올라오겠지? 그럼 그 사람이 그 좋아할까? 폐암 걸리기 십상이지? 근데 그 사람이 결과를 따지면 그걸 못 하는 거야. 나중에 폐암 걸려서 골병 들어.

29:26
그 목사님이 주차관리 하라고 그러면 하는 과정이 중요한 거야. 생사는 누가 책임져? 하늘에서 책임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근데 그 목사가 신도들마다 이야기하니까 아 나는 거기 가면 폐암이 걸리니까 난 지하실에 가서 주차 관리를 나 못 하겠어요. 다 이런단 말이야? 그럴 수 있지? 그럼 이거 뭘 생각하는 사람들이야? 결과를 생각하는 사람들이야. 알겠지? 거기 가서 주차 관리를 하라고 하면 해야 되는 거야. 근데 우리는 좋은 직업만 가지겠다고 애들이 막 공부만 죽으라고 하고 있는 거야. 과정이 중요해요? 아버지가 돈이 없으면 고등학교 졸업하고 그냥 돈 벌러 가도 돼. 뭐 그냥 뭐 성공하겠다고 그냥 응? 10년씩 말이야, 고시 공부만 한다든지 떨어지면서 계속하는 거야, 실업자로. 아버지 논까지 팔아가면서. 되겠나? 안 되죠? 그니까 우리는 원인을 중요시, 과정을 중요시해야 됩니다?

30:40
그래서 저 사람 과정을 저 사람을 보고 저건 성공한 사람이야, 저건 실패한 사람.. 이런 말 함부로 하면 안 돼. 그 사람이 실패한 사람 같아도 그 사람은 과정이 좋은 사람이야. 퇴직해 가지고 실업자가 돼 있는데도 과정이 열심히 직장에서 일 하고 나쁜 길로 안 가고 늙어서 돈은 애들한테 다 떼여 버리고 오갈 데가 없는 신세가 됐어도 성공한 사람이야. 그 사람을 그렇게 평가하면 안 되겠지? 어머 지하철에 딱 탔는데 나이 많은 분들이 쫙 앉아 있네? 돈이 없어서 앉아 있는게 아니야. 과정이 좋은 사람들이야. 이웃을 위해서 뭐 보증 서서 거지되고 차도 날아가 버리고 지하철만 타고다는 사람도 있을 거야. 그다음에 환경을 아끼느라고 지하철만 타는 사람도 있을 거야. 그러겠지? 그러니까 그 안에 탄 사람들은 과정이 좋은 사람들이라고 봐야 돼. 알았지?

31:37
그러니까 아이고 지하철 타는 사람을 무시하고 마음속으로 요거 결과가 별로.. 늙어 가지고 전부 지하철만 타고 다녀 요렇게 보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다 존경스러워 해야 돼. 알겠지? 어머 저 사람들은 욕심없이 살았어. 그래서 늙어서는 자식한테 다 뺏겨 버리고 저렇게 지하철 타고 다니시는구나. 그거 우리가 무료 습식 해 줘야 되겠지? 나는 도시락이라도 한 개씩 드리고 싶어. 지하철에 탄 노인들 보면은. 잡수시라고. 그러니까 그 훌륭한 사람들을 우리는 무시한다 이 말이야. 저 높은 자리 가 있는 사람들만 여러분 사람인 줄 알아? 그러니까 우리가 종로 2가에서 무료 급식을 많은 사람들한테 하지만 누가 알아주나? 알아줄 필요가 없어. 상을 지상에서 받으려고 하면 안 돼? 우리는 이름없이 무료 급식을 하지만 상은 인간에게 받기를 원하면 큰 오산이야. 마지막에 가서 받아야 돼? 하늘에 가서?

32:42
그 하늘은 결과가 좋은 사람만 천국에 보내주나? 과정이 좋아야 돼? 그러니까 그 없는 노인들 보면 그 사람들은 깨끗하게 산 사람들이야. 깨끗하게 살고 근로자로 살다가 늙어서 자식 장가 보내고 나니까 아무것도 없는 걸 어떡하노? 그러니까 호주머니가 가벼운 노인들을 없신 여기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우리는 도시락이라도 드리고 싶은 거야, 보면은. 그러면 그 노인이 그거 먹나? 집에 있는 몸이 아파서 밥도 못 하는 마누라한테 갖다 줘. 그거 저녁 먹이고 아침까지 먹여. 그리고 자기는 또 나오는 거야. 또 도시락 가져가 그다음날. 그러지? 그리고 물도 한 병 주니까 물도 집에다 갖다 줘. 자기는 2,000원짜리 밥하는 거 있어. 종로 그런 데서 싸구려 그냥 입만 요기만 하고 도시락은 집에 가서 마누라 아픈 사람한테 갖다줘. 그럴 수 있지?

33:49
그래서 도시락이 필요한 거야. 고급 도시락이. 허접한 도시락이 아니라 좋은 도시락을 드리고 싶은 거야. 그래서 신인은 원인은 성인이 좋아하는 것이고 결과는 속인들의 좋아하는 거야. 결과를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자는 반드시 천국에 못 가는 자들이야? 여러분들은 워낙 착해 가지고 이렇게 과정이 좋았던 사람들이라 천국까지 가게 되는 거야. 내 강의는 요걸로 끝입니다. 이제 우리 젊은이 강의가, 질문이 뭐야?

질문자 :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조선일보에 기사가 실렸습니다. 조선일보에 기사가 올라왔는데요

조선일보에 기사가?

질문자 : “이념 갈등 때문에 연간 60조 원이 날아간다”라는 기사였습니다. 정치적인 갈등이 민생 경제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말인데요, 국민들이 이념 갈등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34:55
이제 우리는 스위스를 잘 보면 알죠? 그 옆에 독일이 이념 갈등을 많이 했지? 또 스위스 북쪽에 러시아도 이념 갈등을 소련도 많이 했지? 그런데 스위스는 이념 갈등이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 은행도 러시아 은행도 소련, 옛날 소련 은행도 유럽에 많은 은행이 돈을 스위스에다 갖다 맡겨. 스위스는 안 망할 거야. 근데 미국 은행은 졸지에 파산을 해버려. 옛날에 했지? 아 그래가지고 미국 은행들이 부도를 내고 그냥 그날부로 문 닫아버려. 돈 못 찾는 거야. 그럴 수 있었지? 그러니까 아무리 땅덩어리가 커도 미국이나 소련의 정치인들은 돈을 스위스, 조그만한 그 코딱지만한 나라에다가 돈을 갖다 놔요. 그지? 그러니까 신뢰가 있지? 어 우리가 지금 이념 갈등을 하는 나라들은 언제 나 돈 못 줘 이럴 수도 있어. 미국이나 소련은 갑자기 나라가 막 해체돼 버리고, 소련이 없어져 버렸잖아 그러면 소련이 없어져 버리면 어떻게 되는 거야? 소련에 돈 받을 거 있는 나라들은. 믿을 수가 없는 나라야.

36:16
미국도 갑자기 유명한 세계에서 최고 은행이라는 것들이 갑자기 부도를 내고 거지가 돼버려. 돈이 다 달아나. 무슨 돈 사태, 몇년 전에 무슨 돈 사태가 있었어? 어? 리먼 브라더스 사태 있었지? 아니 그냥 하루 아침에 그냥 수많은 돈이 빈털터리가 돼. 그러니까 돈 맡긴 사람들이 전부 다 망했어. 그럴 수 있죠? 그래서 이 자본주의나 공산주의 사회주의가 상당히 중립 주의만 못 한 거야, 이게. 스위스는 중립 주의야. 이념 싸움이 없어 그냥. 좋아 안 좋아? 좋죠? 이 세계는 이념으로부터 벗어나야 돼. 그 쓰잘데없는 이념을 가지고. 그러니까 독일의 홈볼트 대학의 정문에 칼 맑스 글이 써있다 그랬지? 지금까지 철학은 논리만 확장했을 뿐이야. 하지만 미래의 철학은 세상을 바꿔야 된다는 거야.

37:24
그니까 지금까지의 종교는 맨날 경전만 드리따 읽어. 경전만 읽는 거야. 거기에 불과했다. 전쟁 계속하고 있는 거야. 그만한 성경이나 불경이 있으면 전쟁하는 나라가 없어야 될 거 아니야? 근데 이게 경전이 있으나 없으나 세상은 타락이 지속돼서 가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칼 맑스가 하는 말이 아 그 사람은 낙원을 주장하다가 전부 거지를 만들어 놔버렸어. 공산주의 자기 사상대로만 하면은 낙원이 된다 했는데 소련과 북한이 사람들이 어떻게 돼 있노? 어 막 굶어 죽는 사람 이런 사람이 나오잖아. 이러니까 칼 맑스의 이론이 문제가 있는 거지? 그러니까 칼 맑스는 지금까지 철학은 철학을 배울 뿐이었지 실천을 안 했어, 실천을. 행(行)을 안 했지 행을. 어

38:30
우리가 행을 할 때는 말이야

視必思明
聽必思聰
言必思忠

이렇게 눈으로 볼 때는 반드시 뭐야? 시필사명(視必思明), 눈으로 바라보는 거는 반드시 밝게 봐야 돼. 그지? 그러면 시필사명이야. 그러면 들을 때는 어떻게 되노? 들을 때는? 응? 청필사총(聽必思聰), 총명하게 들어야 되겠지? 들을 때는 총명하라 이 말이야, 총명. 반드시 총명하게 들어라. 말을 할 때는? 뭐야? 언필(言必), 말을 할 때는 무조건? 어? 언 뭐야? 충(忠)이지? 중심이 있게 하라 이 말이야, 중심. 그러면 이게 좌우에 시달리면 이념이 돼 버리는 거야. 충이란 말이야, 충. 이 스위스 사람들은 이게 실현 돼있어. 말을 하는데 중심이 있다, 중심. 충(忠) 자가 중심(中) 아니야? 그러니까 말을 할 때는 좌우에 치우치지 마라. 그 스위스는 중립 국가야. 로마 교황은 스위스 사람만이 경호를 해. 다른 나라 사람은 변절이 될 수가 있어. 교황을 해칠 수가 있어.

40:32
이 스위스 사람은 언제나 충. 아무리 막 다른 나라 병사는 다 도망가는데 교황을 지킨 사람은 스위스 사람이었어. 그 난리통에도. 그러니까 스위스 사람을 쓰는 거야. 은행도 마찬가지야. 인간성도 스위스 사람들이 중립 국가야. 소련 편도 아니고 미국 편도 아니야. 왜 이념 싸움을 해가지고. 이념 싸움만 안 하면 그렇게 부자 나라가 돼. 그렇지? 그러니까 말은 이념 사상이거든? 이 말은 반드시 중심을 가져라. 오락가락 하지 마라, 좌우로. 그다음에 언필사충. 반드시.. 그다음 뭐야?

行必思恭
事必思敬

행동은 행필, 행필 반드시 뭐 하라 그래? 공손하게 해라. 남들이 볼 때 공손하게. 그지? 행동은 공손하게 해라. 행필사공(行必思恭). 일을 할 때는 사사경. 사필사경(事必思敬), 일을 할 때는 뭐 하라고? 공손하게 해라, 공경 경(敬) 자. 하늘을 생각하라 이 말이야. 가게를 하나 열었다 그럴때 먼저 하늘에 기도부터 해야 돼. 이 가게는 우리 이 동네, 나라를 위해서 좋은 데 쓰이는 돈을 벌어서 좋은 데 쓰게 해주십시오 이래야지 어 나 이 가게에서 돈 벌어가지고 술집 가고 내 막 바람 피우는데 쓰겠.. 이런 하라고 주는게 아니야?

42:05
그러니까 공경. 하늘을 공경하는데 사업을 하라 이 말이야. 사업을 할 때는 반드시 하늘을 생각을 해라. 사람한테는 공손한 거지만 하늘한테는 공경 경(敬) 자. 경천동지(驚天動地). 하늘을 공경해라. 알았지? 그러면 사업할 때는 그렇게 하라 그거지? 그다음에. 응? 그다음에 뭐요?

得必思義

얻는 것이 있을 때, 득필. 반드시 생각하라. 득필(得必), 뭐 하라고? 어 옳을 의(義) 자. 나라의 의를 먼저 구하라. 성경에 나오지?무엇보다도 나라의 의를 먼저 구한 다음에 너희 먹고 살 궁리 해라. 이게 득필사의(得必思義)야. 이거 누가 썼어? 안중근이가. 안중근이가 혈서 썼지? 이게 썼던 글자야?

42:59
色必思溫

그다음에 득 다음에 뭐요? 어? 여자를 만날 때는, 이성을 바라볼 때는 반드시 색필사온(色必思溫). 을 대할 때는 반드시 따뜻하게 대해야 돼. 어 모르는 사람을 서로 만난 거 아니야 그럼 남자는 여자한테 따뜻하게 사랑으로 대하고 여자도 남자한테 사랑으로대하라. 무슨 수사관처럼 대하면 되나? 그니까 이거는 반드시 여자를, 이성을 만날 때는 따뜻하게 대하라. 나와 있지? 그다음에 또 뭐야? 응, 의심스러운 거. 의심스러운 것이 우리가 살다 보면 있어 없어? 어 the God-man, 백궁이 어떻게 돼 있어요? 이렇게 묻잖아?

疑必思問

그럼 의심스러운 게 있을 때는 의필(疑必), 반드시 의필.. 그때는 겸손해야 돼. 물을 문(問) 자. 물어라. 의심스러운 게 있을 때는 남한테 남한테 물어. 어? 근데 지 혼자 잘났다고 잘못 판단한다거나.. 여러분은 어디다 물어야 되나? 천사한테. 내가 천사 줬어 안 줬어? 여러분은 의심스러운 거 있을때 인간에게 물어보는 거보다 천사한테 두 사람만 있으면 물어볼 수 있지? 어 천사한테 반드시 물어봐. 의필사문(疑必思問).

44:23
그다음에 뭐가 있어?

忿必思難

분한 마음이 생긴다, 분한 마음. 분필(忿必), 분한 마음이 생기다면 반드시 뭘 생각하라고? 환란이 온다. 분한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 이 소리지? 반드시 환란이 온다는 걸 생각해라. 그러니까 이건 분필사란(忿必思難)이야, 사란. 분필사란. 그다음 뭐 몇 개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요게 구필사도야? 구사도란 말이야, 줄여서. 구사도(九思道) 아홉 가지 사람의 생각하는 방법. 도란 말이야 도(道). 도, 아홉가지 도를 도통 해야 돼? 알았지? 그러니까 반드시 여기 뭐가 붙어 있어? 필(必) 자가 붙어
있어. 시필사명, 그걸 어둡게 보면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내가 아까 어두운 노래는 부르지 마라 그러잖아. 무슨 말인지 알지? 밝게 바라봐라. 응? 알았지?

45:26
어 우리 어머니가 나를 낳아주셔서 여기에 내가 도착한 것도 밝게 봐야 돼. 슬프게 보면 안 돼. 알았지? 어 그건 굉장히 거룩한 거야. 거룩이란 말은 무슨 말이야, 뜻이? 거룩이란 말은 무슨 뜻이야? 분별된 뜻이야. 속된 거하고 다르다 이 소리야, 속된 거와 하늘의 것을 분별하는 걸 거룩이라고 그래. 알았지? 거룩한 사람, 이러면 속된 것을 치우고 하늘의 것을 잡은 자야, 택한 자야. 그럼 하늘 것을 택하면 내 밥을 배고픈 사람한테 양보할 수가 있어. 근데 다른 사람은 양보 안 하네? 다른 군인들은 배가 고파서 눈이 뻘개가지고 막 지 먹을 거 챙기는데 어떤 병사는 혹시 이게 모자라가지고 굶는 병사가 있을까 싶어서 가만히 있는 거 있지? 다 분배되고 나면 남는 거 지가 먹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야? 거룩한 자야. 혹시 저 배고픈 병사들이 밥이 하나라도 모자랄까봐서지는 가만히 있는 거야. 그럼 옆에 애들이 야 너는 밥 안 가져오냐? 어 난 좀 있다 가져올게. 있어 보는 거야. 싹 가져갔네? 지 게 남으면 먹고 안 남으면 안 먹어요.

46:47
그게 어떤 자야? 거룩한 자. 구분돼. 그 배고픈 자들과 구분 되는 거야. 똑같이 놀아나면 이게 거룩한 자야? 어 그러니까 거룩하다는 말은 분별된 자야. 이제 그러면 하늘궁 다니는 사람은 절대로 내가 먼저 먹겠다 이러면 안 돼. 딱 기다렸다가 다 가져가고 남는 게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 먹어야 돼. 그러니까 거룩은 분별된 자. 알았지? 하나님 거와 인간의 것을 구분할 줄 아는 자. 알았지? 그러면 저 밥을 내가 빨리 갖다 먹으면 구분된 자가 아니야. 난 속인이지. 근데 남들이 다 먹고 나서 남으면 먹는 거야. 그걸 어디서 처다봐? 하늘에서 보고 있어. 쟤는 구별된 자야. 쟤는 거룩한 자야. 쟤에게 축복을 줘라. 이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 알았지?

47:46
군대 가 봐. 막 배고프니까 막 쎄리 밀어 제끼고 서로 막 다 퍼가 버려. 라면이 왔는데 라면 통을 막 제일 먼저 간부가 다 퍼가 버려. 그다음에 계급 순으로 다 가져.. 맨 이등병 차례가 오면은 제대로 남은게 없어. 그렇잖아? 그래도 아무 말도 못하는 거야. 그래도 그 중에서 또 되먹은 사람은, 거룩한 자는 야 너가 먼저 먹어라. 같은 쫄병끼리. 지는 없어. 그래도 마음속으로 하나님이 보고 있어. 내가 얘, 내 동료가 굶는 거보다 내가 굶는게 나아. 이게 얼마나 좋은 생각이야? 그럼 걔는.. 걔는 동료들을 그만큼 아끼는 자야. 알겠지? 그래가지고 내가 많이 굶지만 굶는 것도 그게 좋은 거야. 알았지? 오케이

48:54
오케이 이제 노래도 잘 들었고. 어디서 내 목소리가 나오노? 자 오늘 강의는 끝입니다 우리 젊은이가 질문한 거 제목이 뭐였노?

질문자 : 이념 갈등에서 국민들이 벗어날 수 있는..

어 바로 이념 갈등에서 벗어나는 걸 아까 뭐라 그랬지? 무슨 필이야? 언필, 언필사충. 이념에 매이지 마라, 언필사충. 말을 함에 있어서 좌와 우에 치우치지 말고 항상 중도를 지켜라. 스위스가 상당히 좋은 나라죠? 전세계가 돈을 스위스에다가 막 갖다 맞겨. 믿을 수 있는 제는 그 뿐이다. 로마 교황도 스위스 사람들이 경호를 맡아 있어. 이태리 사람은 믿을 수가 없어. 어 이태리에 있는데 왜 스위스 사람한테 맡겨? 그 사람들은 정치적으로 무솔리니한테 넘어갈 수도 있고. 좌파 우파에 휘둘려 가지고 로마 교황을 테러할 수도 있다 이 말이야. 근데 스위스 사람은 절대로 이념에 휘둘리지 않아, 언필사충. 오케이

50:23
그 이야기 내 오늘 해 준 거야? 그래요 자 에너지 줍니다. 오늘 온 분들 레벨 70무 들어가라! 요렇게 받는 거는 되게 좋아해. 이렇게 받는 걸 좋아하면 이게 속인이 될 수가 있어. 좀 거룩해야 돼? 받는 거 줄 때 소리 안 지르면 또 내가 좋아 안 하니까. 소리는 지르지만 마음속으로는 거룩해야 돼? 떡 던져 주니까 무슨 다른 짐승들은 얼마나 좋아하겠어? 근데 사람은 아무리 좋아도 좀 체면을 차려야 돼? 우리 민족의 여덟 가지 팔덕이 뭐라고? 효제충신예의염치(孝悌忠信禮義廉恥) 아 그러니까 옆에 사람이 떡도 받지도 않았는데 지가 가서 먼저 팍! 그거 염치가 없는 거야? 염(廉) 자는 겸손한 걸 말하고 치(恥)는 부끄러운 걸 말하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나라 국민의 여덟 가지 덕이, 효(孝). 부모 죽으면 3년상 하지? 3년 동안 산속에 가서 지키고 있는, 거적 뒤집어 쓰고 있는 민족은 우리 민족 밖에 없어. 그래서 세계에서 동방예의지국으로 도장이 딱 찍혀 있어. 어느 일본 사람들도 지 아버지 죽으면 끝이야, 그냥. 묫자리 가서 3년을 있어? 그런 일이 없어.

51:54
그니까 여러분은 3년 동안 묫자리를 지킨 사람의 후손들이야. 대단하잖아? 그러니까 자부심을 가져야 돼. 우린 세계 최고의 효자들이야. 알았지?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오늘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들어가는 거라고 그러면 전부 비명을 질러. 그래도 우리 소리 지르는 거는 괜찮아요?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축복 명패 건축 헌금, 무료 급식 후원한 분, 봉사자..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내용 요약]

하늘궁은 소음으로 인한 제약 없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장소로, 주민 불만 없이 소리를 질러도 문제가 없다.

​

하늘궁에서의 활동은 주민의 간섭 없이 자유롭고, 교회나 기도원과는 다른 환경이다.

​

노래와 예술적 활동은 하늘궁의 주요 활동으로, 특정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두각을 나타낸다.

​

대구 사람들은 글과 노래에서 특별한 재능을 보이며, 붓글씨 또한 정성스럽고 뛰어난 결과물로 인정받는다.

​

붓글씨는 높은 집중과 노력을 요구하며, 작업 중 한 자라도 실수하면 전체를 버려야 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

하늘궁의 철학은 과정을 중시하며, 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올바른 가치를 추구하는 삶을 강조한다.

​

성공은 필수가 아니라, 정직하고 헌신적인 과정 자체가 가치 있다고 본다.

​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노년층은 과거의 헌신과 과정으로 평가되어야 하며, 무시받아선 안 된다.

​

노인을 위한 실질적 지원, 예컨대 고급 도시락 제공 등은 하늘궁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

​

과정에 충실한 삶은 하늘에서 인정받는 길이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결과 지향적 태도는 배격해야 한다.

​

하늘궁의 활동은 긍정적 에너지를 강조하며, 모든 행동은 공손하고 가치 중심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

​

​

​

(질문)

조선일보에 “이념갈등 때문에 연간 60조 원이 날아간다”라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정치적인 갈등이 민생 경제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말인데요, 국민들이 이념갈등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

​

​

​

(답변)

이념 갈등에서 벗어나기 위해 스위스를 참고해야 한다.

​

스위스는 중립적 태도를 유지하며, 이념 갈등 없이 안정적이고 신뢰받는 국가로 자리 잡았다.

​

정치적 대립이 심한 미국과 소련의 경우와 달리, 스위스는 신뢰를 기반으로 세계의 자금을 유치하고 있다.

​

이념으로 인한 싸움과 갈등은 민생 경제와 사회 안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

종교와 철학은 실천보다는 이론적 논리에 치중하여 갈등을 해결하지 못했다.

​

국민은 눈으로 밝게 보고, 귀로 명확히 들으며, 말을 중심 있게 하여 이념적 치우침을 피해야 한다.

​

스위스가 중립을 유지하며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이유는 이러한 실천적 태도와 신뢰를 기반으로 했기 때문이다.

​

행동과 일은 공손하고 공경심을 가지고 진행하며,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해야 한다.

​

분노는 환란을 불러오므로 억제해야 하며, 의심스러운 점은 겸손하게 물어 해결해야 한다.

​

모든 과정에서 하늘과 공동체를 존중하고,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행동해야 한다.

​

이념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 국민은 언행과 행동에서 중도를 지키며, 화합을 우선으로 삼아야 한다.
[출처] [2025.01.15] 좌우 이념갈등, 국민들에 일침! | 밝게 노래하라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16] 정치인을 원망하지 마라! | 설 황금연휴 9일? 정부의 의도?

(14분 26초)

0:53
레벨 70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들,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30무 들어가라! 아 잘 들린다 어 오늘은 좀 바쁘지? 오늘은 뭐 우리 젊은이 질문할게 뭐 있나? 어? 우리나라가 지금 상당히 이렵죠? 이럴 때일수록 우리 하늘궁 다니는 사람들은 국민들한테 용기를 줘야 돼? 어 현명한 사람들은 어떻게 한다고? 아니지. 어? 아니야. 성인들은 뭐 한다고? 아닌데 속인은 뭐 한다고? 성인은 과정을 중요시 한다고 그랬지? 속인들은 결과를 중요시 한다 그랬지? 성인은 원인을 중요시 하니까 절대 마음을 함부로 하지 않아. 알았지? 원인을 제공해 놓으면 뭐여? 차생피생,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생겨 반드시. 원인을 제공해 놓으면 부인이 웃을 수도 있고 따질 수도 있고 울 수도 있지?

03:04
그러니까 우는 원인을 주면은 울게 돼요. 그러니까 차생피생 맞지? 어 파멸치멸. 이것이 없어지면 저것이 없어져. 근데 저것이 없어지면 이것이 없어진다. 요거는 안 되는 거야. 알았지? 그니까 정치인이 정치를 잘해야 우리가 편하다. 요렇게 나가는 국민은 항상 고생해야 돼? 우리가 잘하면 정치인을 잘 뽑으면 되는 거야. 잘 못하는 정치인을 안 뽑아도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잘못한 거야. 정치인이 잘못한게 아니라. 알겠지? 근데 정치인 핑계 대는 건 후진국이야. 선진국은 지도자 핑계 되는게 아니야? 우리가 투표를 잘못했다, 우리가 잘못이다 다음에는 내 똑바로 투표하겠다 이러면 되는 거지? 가서 그냥 뽑힌 사람 붙들고 매달리고 이러면 안되는 거야.

04:05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원인을 나한테 돌려야 된다. 그니까 우리가 시소 있지? 시골에 시소. 시소, 학교 가면 시소 한 사람이 올라가면 한 사람이 내려가지? 그게 자연의 법칙이야. 내가 내려가야 저 사람이 올라가. 내가 올라가면 저 사람 땅에 떨어져. 그러면 그게 좋은가? 그러면 내가 한 번 올라가면 저 사람도 한 번 올라가게 해줘야 돼. 그 시소를 우리가 타잖아. 그지? 그러니까 시소라고 이름을 지어놨는데, 우리 조상들이 잘 지어 놨어. 왜냐면 상대방을 보라 이거야, See. 그다음에 저 사람이 팍 내려간 걸 Saw, 내려갔다는 걸 봤다 이거야. 그럼 지가 또 내려가 줘야지, 그 사람이 또 올라가는 거야.

04:56
그니까 시소가 영어야? 근데 우리가 그걸 시소라고 지은게 참 신기하지 See도 보는 것이고 Saw도 본 거야. 아니 내가 보는데, 나는 보는데 저 사람이 저 사람을 보니까 땅에 떨어져 있네. 그럼 내가 또 내려가야지. 그럼 그 사람을 한 번 올려줘야 돼. 이게 똑같다 이 말이야, 시소. 그 우리가 어떻게 영어로 그렇게 이름을 옛날에 지었을까? 신기하지? 그니까 여자를 집에 가둬 놓으니까 시소가 생긴 거야. 여자가 가둬 놓으니까 여자들이 집에다 가둬놓고 못 나가니까 여자들이 집 넘어 남자를 보려면 그네를 타야 돼 그네도 시 올라가면 소 보는거야 그네도 시소지? 내려갔다가 싹 남자가 그 여자를 싹 쳐다보려고 그러면 쏙 내려가 버려, 또. 또 싹 올라가요 선녀가 나타났다가 없어졌다가 이걸 반복함으로써 그집 남자가 자기하고 연애하는 거야.

06:00
내가 이런 이쁜 여자가 이 집에 있다 이걸 알려주는데 뭐 보여줄 일이 있나? 못 나가니까 그네를 타 가지고 남자, 그 옆집을 보는 거야. 슬쩍 남자들 있나 없나 쓱 보고 쓱 내려가고. 그래서 그네가 있는 거야 알았지? 요새 같은면 가서 문 두드리고 좀 봅시다 이러면 되지만 옛날에 그러나? 그네. 시소. 담장 넘어 보느라고. 널뛰기, 한 번 올라가면은 내려와야 돼. 널뛰기가 그게 시소야. 맞지? 내가 올라가서 탁 담장 너머를 쳐다보면 저쪽으로 내려가야 돼. 한 번씩 보는 거지, 널뛰기. 널뛰기하고 그네하고 그게 다 여자들을 가둬 놔가지고. 어 여자들이 담장 너머에 총각을 보느라고 그 짓을 한 거야? 재밌죠? ㅎ

06:53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은 문화가 발달돼니까 핸드폰으로 막 인터넷으로 남자를 만나 가지고 가서 죽이기도 하고 뭐 결혼도 하고 막 이러잖아. 그렇지? 그러나 옛날에는 인터넷이 없으니까 전부 그런 식으로 교재를 했다 이 말이야. 그러니 옛날 어머니들이 얼마나 답답했겠어? 오죽하면 그네를 타야 돼? 오죽하면 널뛰기를 해야 옆집을 보냐고 그지? 그래서 우리가 어려울 때가 행복했다. 문화가 발달되고 경제가 발달되고 수도꼭지만 틀면 물이 나오니까 우리가 타락해 버린 거야. 알았지? 그래서 인간은 편리해질수록 멸망한다. 요게 성자들의 말이야? 그 사람이 편리해지면 게을러지고 게을러지면 당뇨병, 당뇨병 오면 고혈압, 고협압 오면 사망이야. 맞겠지? 그지?

07:46
그러니까 옛날에는 불편했어. 뭐 부엌에서 마누라가 여보 저 가서 물 한 되만 좀 떠줘요 그러면 가서, 우물에 가서 도르레를 해가지고 떠야지? 물을 떠와야 되잖아. 그 또 들고 와야 돼, 또 부엌까지. 보통일이 아니야. 그지? 그래도 그렇게 운동을 많이 하고 그 때가 좋은 때야. 지금은 그냥 픽 틀면 물이 나오니까 뭐 고마운게 있나? 뭐 아무도 없어요. 그래서 문명이 발달될수록 인간은 타락한다. 딴 데 시간을 돌려, 시간이 남으니까. 괜히 쓸데 없는데에다 시간을 두는 거야. 마약에다가 술에다가 담배에다가. 그렇게 되면 안됩니다, 시간 없어서 끝냅니다? 자 질문 빨리해.

질문자 : 네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1월 29일은 수요일이고 설날인데요, 정부는 27일 월요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했습니다. 따라서 국민들은 연휴를 9일 누리게 되었는데요, 어 질문은 황금 연휴에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어떤 복을 받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08:54
황금 연휴가 아니라도 하늘궁 오는 사람은 복이 터지지. 그거는 천국 가는 복이지. 인간은 복은 똑같이 가지고 있는데 이 천국 가는 거는 복하고 관계가 없어. 전생에 그 사람이 좋은 일을 많이 했으니까 덕을 많이 쌓아서 가는 거야. 알았지? 복을 지어서는 천국에 갈 수가 없어. 덕을 행해야 돼. 알았지? 그러니까 복덕이 보태져야 천국 가는 거야. 복만 있으면 천국 못 가요? 알았지? 복덕, 복과 덕이 플러스 될 때 나를 만나는 거야. 알았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돈은 없어도 천국 가는데 지장 없지? 아무리 어려워도 천국 가는데 지장 없지? 그러니까가 복덕이 있어야 돼. 복과 덕이. 복은 당연히 여러분이 있어. 똑같이 있지? 근데 그 복을 가지고 덕을 만들어야 되는데, 자기 복을 다 차버려. 없는 줄 알아. 그지?

10:01
그러니까 성경에 보면 밀가루 한 끼 먹을 것밖에 안 남았어. 집안에? 여자가, 과부가.. 손님이 왔어. 그걸 대접한 거야, 싹 해 가지고 그냥 몽땅 기름도 한 숟가락 남은 거. 다 대접해 줬더니 나중에 그냥 그 독에 계속 뭐 밀가루가 나오는 거야, 무한정. 그 마지막 남은 것까지도 남을 위해서 대접한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남한테 덕을 베풀어야 돼. 어머 내 복은 밀가루 하나밖에 없는데 내 복이 없으니까 이거 남 못 준다.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최대한 자기에게 주어진 복을 남을 위해서 쓰면은 덕이 되겠지? 그러면 그 복은 누구나 똑같이 가지고 있어. 그걸 활용해서 남한테 덕을 베풀어야 돼. 그렇잖아? 그러면은 신인을 만나서 심판하러 왔을 때 천국 가는 거야. 아까 질문이 뭐야?

11:03
질문자 : 황금 연휴에 다른 데 놀러가지 않고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복덕을 짓는 거야. 어 그러니까 엄청난 행운을 안는거지. 그러나 그거는 인간이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야? 안내자가 있어야 되고 그 사람과 전생의 무슨 인연 관계가 있어서 하늘궁으로 오는 거야? 그 하늘궁으로 오면은 여기서는 인간이 마지막 덕을 짓는 데야. 알겠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얼굴에 광체가 있고 복이 터지고 덕이 태산같이 쌓인 사람들이 나를 만난 거야. 알았지? 오늘 온 분들 레벨 70무 들어가라! 영상 보는 사람들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하신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오늘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한 분, 무료 급식 한 분,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레벨 10무도 대단한 거예요? 자, 이번 구정부터는 레벨이 많이 안 들어갑니다?

12:22
(편집) 꼭 놀 생각만 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서민들은 노는 거보다 걱정이 앞서. 황금 연휴가 서민들이 즐겁겠어? 어 놀 생각도 좋지만 황금 연휴가 굉장히 사람들한테는, 서민들한테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어요? 근데 이제 황금 연휴는 왜 국가에서 그걸 해놨느냐? 지방 경제가 형편 없죠? 그럼 서울 사람들이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막 내려가, 놀러. 그러면 지방 가게가 좀 돌아가겠지? 그 서울에 있는 돈이 지방으로 좀 흩어지라고 황금 연휴을 해 준 거야? 뭐 국가에서 괜히 해 주는게 아니야. 그게 찔끔찔끔 해 놓으면 먼 지방에 사람들이 갈 수가 있나? 근데 그게 해외로 다 나가버리면 또 골치 아파요. 그 없는 사람이 해외 못 가고 조금 막 부인하고 가족끼리 조금 나가서 외식도 하고 이러면 지방 경제가 좀 돌아가지? 그래서 그걸 하고 있는 거야.

13:27
그래서 저 삼척이나 주문진에 가서 오징어도 사오고 뭐 이렇게 동태도 사오고 이러잖아? 그러면 지방 경제가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 장거리를 갖다 오니까 돈이 돌겠지? 그래서 하는 거야. 놀러 다니라고 하는 건 아니야? 놀러 다니면 돈 써야 되잖아. 그 지방에서 또 하룻밤 묵는다든지, 이러면 돈이 지방에 꽂힌단 말이야. 그러면 열흘 동안 꽂히면 엄청 꽂히는 거야. 알았지? 그래서 우리는 나라가 좀 복잡하더라도 어 뭐 황금 연휴에 가족끼리 좀 놀러 한 번 가보기도 하고 이런 건 괜찮아요? 어 그게 나쁘지가 않아. 놀러다니는 사람 다 나쁘게 보면 안 돼. 그 지방 사람 또 먹여 살리잖아. 관광지에도 먹여 살리고. 그러면 또 그 사람들도 그 돈을 가지고 애 학비 주고 또 시장도 보고 다 이게 돌아가는 거야? 오케이!

[내용 요약]

현재 우리나라 상황이 어렵지만 하늘궁 다니는 사람들은 국민들에게 용기를 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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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은 과정을 중요시하고 속인은 결과를 중요시하며, 성인은 원인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긴다.

​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의 법칙이 적용되며, 잘못된 결과는 자신의 행동에서 비롯된 것이다.

​

정치인이 잘못되었다고 비난하는 것은 후진적인 태도로, 올바른 투표를 통해 책임을 져야 한다.

​

모든 원인은 자신에게 돌려야 하며, 올라갔다 내려가는 시소의 원리를 통해 서로를 배려하고 균형을 맞추는 자세가 필요하다.

​

시소와 그네, 널뛰기는 과거에 여성을 집에 가두었던 문화에서 비롯되었으며, 이웃과 소통하기 위한 수단 중 하나였다.

​

현대 문명의 발전은 편리함을 가져왔으나, 동시에 인간의 나태와 타락을 초래한다.

​

과거의 불편한 삶이 오히려 더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가능하게 했음다.

​

편리함이 극대화되며 사람들은 불필요한 곳에 시간을 낭비하고, 중독과 건강 문제를 겪게 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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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월 29일은 수요일이고 설날인데요, 정부는 27일 월요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했습니다. 따라서 국민들은 연휴를 9일 누리게 되었는데요, 어 질문은 황금 연휴에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어떤 복을 받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

​

​

​

(답변)

황금 연휴에 하늘궁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천국에 복덕을 쌓는것이다.

​

천국에 가는 것은 복만으로는 불가능하며, 복과 덕이 함께 있어야 한다.

​

전생에 쌓은 덕이 현재의 복덕과 연결되며, 하늘궁 방문은 이를 완성하는 장소이다.

​

복은 모든 사람이 동일하게 가지고 있지만, 이를 활용해 덕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

덕을 베풀기 위해서는 자신의 복을 남과 나누어야 하며, 이는 궁극적으로 천국에 가는 길이다.

​

하늘궁 방문은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안내자와 전생의 인연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아무나 올 수가 없다.

​

하늘궁 방문자들은 복이 터지고 덕이 쌓이며, 얼굴에 광체가 나는 사람들이다.

​

황금 연휴는 단순히 놀러 다니는 것보다 지방 경제를 활성화하고 균형을 이루는 데 의미가 있다.

​

정부가 황금 연휴를 지정한 이유는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돈이 흘러가도록 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를 회복시키는 데 있다.

​

황금 연휴에 가족들과 지방으로 여행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사람들 간의 교류와 소비를 촉진한다.

​

놀러가는 사람들을 꼭 나쁘게만 보면 안 된다.
[출처] [2025.01.16] 정치인을 원망하지 마라! | 설 황금연휴 9일? 정부의 의도?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16] 정치인을 원망하지 마라! | 설 황금연휴 9일? 정부의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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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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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9일은 수요일이고 설날인데요, 정부는 27일 월요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했습니다. 따라서 국민들은 연휴를 9일 누리게 되었는데요, 어 질문은 황금 연휴에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어떤 복을 받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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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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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연휴에 하늘궁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천국에 복덕을 쌓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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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가는 것은 복만으로는 불가능하며, 복과 덕이 함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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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쌓은 덕이 현재의 복덕과 연결되며, 하늘궁 방문은 이를 완성하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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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은 모든 사람이 동일하게 가지고 있지만, 이를 활용해 덕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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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을 베풀기 위해서는 자신의 복을 남과 나누어야 하며, 이는 궁극적으로 천국에 가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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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방문은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안내자와 전생의 인연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아무나 올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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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방문자들은 복이 터지고 덕이 쌓이며, 얼굴에 광체가 나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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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연휴는 단순히 놀러 다니는 것보다 지방 경제를 활성화하고 균형을 이루는 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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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황금 연휴를 지정한 이유는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돈이 흘러가도록 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를 회복시키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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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연휴에 가족들과 지방으로 여행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사람들 간의 교류와 소비를 촉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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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가는 사람들을 꼭 나쁘게만 보면 안 된다.

[2025.01.16] 정치인을 원망하지 마라! | 설 황금연휴 9일? 정부의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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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현재 우리나라 상황이 어렵지만 하늘궁 다니는 사람들은 국민들에게 용기를 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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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은 과정을 중요시하고 속인은 결과를 중요시하며, 성인은 원인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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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의 법칙이 적용되며, 잘못된 결과는 자신의 행동에서 비롯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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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이 잘못되었다고 비난하는 것은 후진적인 태도로, 올바른 투표를 통해 책임을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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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원인은 자신에게 돌려야 하며, 올라갔다 내려가는 시소의 원리를 통해 서로를 배려하고 균형을 맞추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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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와 그네, 널뛰기는 과거에 여성을 집에 가두었던 문화에서 비롯되었으며, 이웃과 소통하기 위한 수단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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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문명의 발전은 편리함을 가져왔으나, 동시에 인간의 나태와 타락을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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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불편한 삶이 오히려 더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가능하게 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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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함이 극대화되며 사람들은 불필요한 곳에 시간을 낭비하고, 중독과 건강 문제를 겪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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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7] 트럼프 취임식, 엄청난..? | 진사년, 하늘궁은 승승장구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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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쌍둥이 빌딩 테러 당시 뉴저지 주에 거주하던 한인 교포들이 그 사건을 직접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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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포가 테러 당시 가족에게 마지막 전화를 걸어 자신의 상황을 전하고 작별을 고하려 했지만 그의 가족이 전화를 받지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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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는 단순한 소통 수단이 아니라 인연의 연결을 상징하는 매개체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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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른 사람의 전화가 어떤 전화인지 전혀 모르므로 시끄럽다고 함부로 생각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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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존재와 삶은 수많은 조상들의 노력과 인연의 결실로 이루어진 것이며, 모든 존재는 수만 년의 인연 끝에 태어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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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본인의 인연을 직접 만들어가며, 모든 연결은 개인의 선택과 행동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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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단순한 행위나 종교 의식이 아니라 신인과의 직접적인 연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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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은 이러한 인연을 완성하는 장소이며, 여기에 온 것은 수많은 인연이 만든 기적과도 같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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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운명은 얽히고설킨 인연으로 구성되며, 대다수는 운명에 끌려가지만 소수의 인물은 운명을 이끌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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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과 을사년은 중요한 시점이다. 신인이 본격적으로 활약하는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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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존재는 먹구름(비난과 오해)으로 가려져 있으며, 이는 위장된 형태로 등장하여 사람들에게 잘 드러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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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정성과 신뢰, 사랑, 봉사는 민족의 4덕목으로, 그 중에서 정성을 최고로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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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있다가 갑자기 옆구리가 아프기 시작하면, 귀신이 붙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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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을 해도 귀신을 굿이 끝나가는 사이에 또 귀신을 들어갈 수 있다. 주기적으로 하늘궁에 와서 귀신을 내쫓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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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이들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느긋한 감정을 잘 못 겪었기 때문에 성격이 강팍한 경향이 있다.

[2025.01.17] 트럼프 취임식, 엄청난..? | 진사년, 하늘궁은 승승장구할뿐!

(48분 58초)

0:02
오늘 온 사람들 레벨 100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40무 들어가라! 잘 들려 레벨 100무 들어가라! 봉축 올린다는 말로 200무가 들어갔잖아 조금 전에 들어온 이 사람들은 재수가 없는 사람이야 아 여기는 200무 들어갔는데, 저기는 0무야. 어? 여기 늦게 온 사람들도 레벨 100무 들어가라! 원래 70무 주는데 아주 여러분 먼 데서 아주 아침 일찍 왔으니까 밥은 먹었나 모르겠다. 그래서 30무 더 준거야? 아이고, 노래 하나는 불러야지. 한 사람만 불러, 한 사람만 불러. 어 나와서 한 사람 불러. 그래야 레벨을 좀 줄 거 아니야. 여기가 가수야? 어 여기는 보나마나 레벨 300무 이상이야. 밝은 노래. 황포돛대? 뭐 내가 노래 심사위원인데 그걸 모르겠어 한마디만 딱 나오면 제목이 나와. 어, 마지막 석양빛이 기복을 걸고, 그지? 그러니까, 노래를 얼마나 재미있게 보느냐. 그래도 100무, 200무 차이가 나요? 잘못 부르면?

02:58
레벨 500무 들어가라! 300무 줘야 되는데 200무를 더 줬네 가수가 아니라 레벨 도둑이야 ㅎ 한 사람 더 불러. 어 개나리 처녀? 빨리 나와. 요 사람은 200무 받아갈까? 어찌 좀.. 아니 개나리 처녀 같아 보이나? 개나리 처녀 같아? 개나리 처녀 안 같다 그러니까 내 옆으로 오네

04:34
심사위원이 아주 냉정하게 심사하죠? 가사가 틀리는가 박자가 틀리는가 세밀히 보죠? 벌써 가사만 들으면 다 알아. 그걸 다 알고 얼굴 딱 보면 몇 점 나올지 알아. 레벨 500무 들어가라! ㅎ 아니 개나리 처녀가, 이렇게 개나리 처녀가 지금 저분이 나이는 몇 살인지 몰라도 20대의 마음을 가지고 있어. 노래하는 거 보니까 그렇죠? 이 마음은 나이가 없어요. 마음은 나이가 없는데 우리 몸은 나이가 있지? 근데 몸이 마음도 따라가. 또 마음도 몸을 따라가요. 근데 누가 더 영향을 미칠까? 마음이 영향을 더 많이 미칠까, 몸이 더 많이 미칠까? 마음이죠? 그런데 마음이 20대로 90살에 죽을 수도 있어. 몸은 90살인데 마음이 20대로 고집하면 어쩔 수가 없는 거잖아.

05:53
그래서 죽기 전에 자기 20대 때 사귀던 사람한테 전화를 해봤더니 벌써 20년 전에 죽었대 아 그럼 여자가 되게 오래 살았지? 그런데도 죽을 때 그 남자하고 전화를 했다는 건 마음이 20대야. 그럴 수 있잖아? 아 나는 지금 가는데 당신은 갔어 안 갔어? 20년 전에 가버렸어 그래서 사람의 마음은 과거 미래로 마음대로 갈 수가 있어요? 근데 나는 여러분들의 나이를 과거 미래로 가지? 근데 여러분들은 그거는 안 돼. 여러분의 육체를 한 살대로 돌아가면 한 살때가 나와. 그때 무슨 병이 있었는지 나오죠? 어 그니까 마음하고 또 틀리는 거야 그 세계는.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가라 하면 들어가 버려. 그럼 그때 몸의 상태가 나와 안 나와? 어디가 아팠는지 나오죠?

06:56
이렇게 나는 여러분들 마음처럼 마음만 왔다갔다 하는게 아니야. 실제 여러분이 어린 때로 돌아갈 수도 있고 몇 살로 만들 수가 있고 그럴 수 있죠? 어 그 세계가 영적인 세계야. 그래서 여러분들이나 이 과학자는 할 수가 없어. 내가 여기 어떤 사람이 딱 나오면 어 뱃속에 있을 때 유전병이 걸렸네? 그럼 그때 이미 당뇨가 있어, 천사 테스트 해 보면. 근데 이게 의사들이 그게 가능한가? 안 되는 거야. 뱃속에 있을 때 축농증이 있네, 이미? 코가 문제가 있을 수 있지? 목이 문제가 있네? 알죠? 음 전화 받아, 괜찮아. 전화가 올려도 괜찮아요? 어 저게 우리가 남의 벨 소리를 저거 예사로 보면 안 돼.

07:56
미국에 쌍둥이 빌딩이 무너질 때 우리 교포가 제일 많이 봤어. 왜 그렇지? 그 옆에 무슨 주가 하나 있지? 포토맥 강 건너편에 한인촌이 있어. 그게 무슨 주야? 뉴저지 주. 뉴저지 주에 있는 사람들이 쌍둥이 빌딩에 비행기가 폭격하는 걸 본 거야. 교포들이 그쪽에서 사니까. 그 뉴욕시를 강을 하나 사이에 두고 저 건너편이 한인촌이야. 거기가 뉴저지 주야. 그럼 강만 건너면, 다리만 건너면 뉴욕이야. 그 뉴욕 시내가 아침마다 쳐다보고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쌍둥이 빌딩에 비행기가 꽝 가더니 그게 무너지는 거야. 그럼 우리 교포들이 봤죠? 엄청난 충격을 받았어. 그때 집에 벨 소리가 울려. 그래서 어머니가 딱 받으니까 자기 딸이 어머니 나는 1분 이내에 돌아갑니다. 여기 비행기가 쌍둥이 빌딩을 받아가지고 지금 이게 무너지고 있는 중입니다. 그니까 어머니 안녕히계세요, 내가 그동안 어머니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러고 전화가 끊어져. 그게 마지막 벨 소리예요.

09:12
그니까 우리가 저렇게 벨 소리가 울리면 그걸 소중하게 생각해야 돼? 저 사람 벨소리 왜 시끄럽게 저래 이러면 안 돼요 ? 어디 뭐 강의장에서 무슨 급한 전화 올 수도 있잖아. 그럼 진동을 안 해놔서 소리가 울려도 성질 내면 안 돼. 그게 무슨 전화인지 우리가 아나. 어머니가 뭐 지금 다쳤다든지 집안에 급한 일이 있다든지 뭐 이럴 수도 있죠? 그래서 모르고 그걸 진동으로 안 해놨는데 벨이 울리는데 소중한 전화일 수도 있어. 그니까 남이 전화가 따르릉 울리면 저거 왜 전화도 안 끄고 저래 이러면 안 돼? 그러니까 어떤 집은 아들이 미국에 유명한 대학을 나와가지고 그 좋은 은행이 취업해 있는데 죽어버렸어. 그 죽기 전에 엄마한테 전화를 하니까 엄마가 전화를 안 받네. 엄마가 외출을 한 거야. 그럴 수 있죠? 핸드폰 하니까 핸드폰도 안 받아. 그니까 집에 전화해서 녹음을 해놨어. 뭐라 했을까? 어머니 지금 이 빌딩이 무너져서 나는 지금 갑니다. 천국에서 어머니 만나요. 천국에 갈 수 있나, 그 사람? 못 가는 거야. 천국 대기소 가겠지?

10:25
근데 그게 녹음이 딱 돼 있어. 미국 전화는 집에 전화를 하면 녹음이 돼요? 녹음 기능이 있어서 엄마가 자기 없는 사이에 전화가 몇 통 왔나 딱 보면 녹음이 탁탁탁 돼 있잖아? 딱 보니까 아들 목소리가 딱 들려. 아들이 어머니 사랑해요. 어머니 천국에서 만나요 그리고 전화를 탁 끊는 거야. 그럼 좀 있으니까 막, 그 전화를 끊기 전에 막 비명 소리가 들려. 막 터지는 소리가 막 들리고. 그게 건물이 무너지는 거야. 그게 녹음이 다 돼 있어.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이렇게 안전하게 하늘궁에 와서 신인을 보고 있는 거는 기적이야. 이거는 인연 플라스 인연, 또 거기다 플라스 또 인연. 이래가지고 줄줄이 인연이 돼서 여기 온 거야. 그 마지막 인연줄이 안내한 자야. 그럴 수 있지?

11:25
그니까 인연에 의해서 인연에 의해서 저 친구 알아가지고 저 친구가 저 친구를 알아가고, 저 친구가 여기 인솔자를 알아가지고 요게 하늘궁 천국까지 가는 거야. 인연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한 사람이 태어나기 위해서 여기에 1대조가 있을까 없을까? 1억년 전에 있겠지? 2대 조, 3대조가 여자를 만났겠지? 거기서 그렇고 그런 아들이 계속 몇만 명이 태어났겠지? 그 몇만 대가 내려와 가지고 여기가 딱 태어났지? 그러면 이 사람을 위해서 몇 만대가 있는 거야. 우연히 고조 할아버지가 여자를 하나 만나서 태어났어. 할머니가 애를 낳았어. 그게 여기 증조 할아버지야. 또 증조 할아버지가 어디 가서 또 여자를 하나 중매를 받아 가지고 결혼했어. 또 거기서 여기 아버지가 태어나. 그 아버지가 또 어떤 여자를 하나 만나서 요 딸이 태어났다. 그럼 우리가 이 사람 하나 태어나기 위해서 몇 년이 걸린 거야? 수만 년이 걸린 거야. 수만 년이 걸렸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온 거야.

12:36
그러니까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은 조상을 이렇게 쳐다 보면 아슬아슬 해 안 해? 아슬아슬 하죠? 아버지가 술 한 잔 먹고 늦게 들어왔어도 안 태어날 사람이 쫙 깔렸어 ㅎ 응? 그니까 우리가 이렇게 태어나서 앉아 있는 것은 수많은 인연의 인연이 연결돼 가지고 요 내 마지막 인연으로 딱 와서 신인을 만나 버린 거야. 그러니까 그동안에 그 많은 인연이 본인이 복을 많이 지었으니까, 덕을 많이 쌓았으니까 여기까지 안내가 된 거야. 잘 왔죠? 여기 안 왔더라면 헛 세상, 헛 사는 거야. 뭐 천도제 한다고 천국 가나? 어림도 없어요. 오직 신인을 만난 자가 가는 거야?

13:35
천국 대기소까지는 갈 수 있어요, 아무나? 천국 대기소까지 가는데 하늘궁에 와서 나를 만날 수 있는 확률은 없어요. 그거는 직 덕을 쌓아 가지고 그 결과가 여기까지 온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의 선조들은 엄청나게 복받았어. 왜? 여기 온 딸, 아들 하나 때문에 다 백궁 가게 생겼어, 천국가게 생겼어. 응? 지금은 여러분이 고조 할아버지 정도만 천국을 보내주지? 여러분이 백궁 가면 다 끌고 올라가. 백궁 가면 그 할아버지들의 모습이 다 보여. 어디 있는지. 그럼 여러분들이 레벨이 있으니까 끌어 올릴까 안 올릴까? 다 올려줘. 그니까 집안이 구해지는 거야. 한 사람만 오면 집안이 구해져. 그러니까 내가 80억을 다 하늘궁에 데려올 이유가 있나? 없어. 여기 오는 사람들이 천만 명만 있으면 10억은 당기고 올라가.

14:48
특별한 사람은 와서 나를 만나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여러분이 축복만 줘버리고 명페 주면 들어가죠, 천국에? 내 안 봐도 거기서 볼 수 있어. 여러분은 특별히 와서 나를 본 거고 백궁에 가서 봐도 되는데 여기 와서 봤죠? 이래가지고 여러분은 증조 고조 할아버지까지 천국을 다 보낼 수가 있잖아. 좋죠? 그럼 또 천국 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전화 한 통 오는 것도 그게 인연줄이야. 만약에 여러분이 전화 한 통민 받고 통화하는 사이에 그 아기가, 집에 가서 빨리 태어날 아기가 못 태어날 수가 있어. 어떤 사람 전화 붙들고 씨름하다가 집에 가서 마누라한테 신경질 내고 그날 태어날 애가 잠을 안 자는 바람에 못 태어날 수 있지? 그죠? 그니까 전화 한 번만 안 왔어도 가서 애를 낳을 수 있고 전화가 왔기 때문에 또 여러분이 태어났는지도 몰라. 그니까 이게 얼마나 인연줄이라는게 연결 연결돼 있는지 몰라요.

15:57
그니까 그 인연줄이 자기가 다 만든 거야. 남이 만들어 주는 거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이 있어, 기독교에 있는 사람 중에 이런 사람이 있어. 아 하나님이 자기만 선택했대. 자기를 선택해서 이 교회를 오게 했대. 그 잘못 생각이에요? 자기가 뭔데 자기만 선택하겠어. 불교식으로 말하면 그게 인연줄이 돼 있는 거야. 그래서 그 사람 때문에 갔는데 얼마 안 있다가 다른 종교로 또 가. 그러겠죠? 어디를 가도 천국 가는 코스가 없어. 자기 어머니, 돌아간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안 가르쳐 줘. 아무도 몰라. 그죠? 그래서 우리 여기는 여러 종교에서 오시죠? 여러 종교에서 오시는데 뭘 알려 주냐. 조상들의 지도를 다 알려 줘. 고조 할아버지가 어디 계시고 증조 할아버지가 어디 계시고 다 알려주죠? 오직 여기는 만사가 해결되는 곳입니다?

17:00
그래서 시간이 아깝다 뭐 이런 사람들은 다른 데서나 하는 소리야? 하늘궁 와서는 좀 기다려도 행운 중의 행운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좀 앉아 있으면 그 기운이 백궁에서 보고 있겠지? 그래서 기운이 좋아지는 거야. 한 발짝 먼저 나가가지고 돌아다니다가 잘못 되느니 좀 더 앉아 있다 가는 것도 좋은 거야. 그래서 여기 오면 뭐가 정지돼? 시간이 정지되는 곳이야. 먼 길이니까 빨리 가게 해주겠지, 백궁에서? 그래서 이제 노래는 두 사람으로 끝내고, 이제 내 이야기는 요걸로 오늘 끝냅니다? 질문!

질문자 : the God-man 질문 드리겠습니다. 다음주 한국 시간 화요일 새벽 2시면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이 시작됩니다. 전 세계가 시끄러운 가운데 트럼프 정부가 재출범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기대와 우려가 보이고 있는데요, 트럼프 2기의 행정부가 현재 대한민국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궁금합니다.

18:13
트럼프는 여러분 내가 옛날에 대통령이 된다 그랬죠? 16명 중에 꼴찌 할 때 저 사람이 미국의 희망이요 아이콘이라 그랬죠? 그래서 미국은 트럼프가 또 다시 질서를 잡게 생겼어. 그럼 내가 예언한 대로 저 사람이 힐러리를 이길 수 있다 그랬죠? 그때는 트럼프가 공화당에서 꼴찌였어. 내가 그 이야기 할 때 근데 그 예언이 맞았죠? 어 그러면 트럼프가 이번에도 내일모래 취임식, 인데 취임식 전 날까지도 믿을 수가 없고 취임식 당일날도 믿을 수가 없어요. 무슨 비행기가 취임식장에 어마어마게 사람이 몇십만 명 모였는데 무슨 포탄이 떨어질지, 누가 트럼프를 암살 할지 아무도 모르죠 그러니까 취임식할 할 때까지가 최고로 위험해, 미국 대통령. 뭐 무슨 이해관계가 얽힌 사우디나 중동이나 이런 사람들이 있겠죠? 사람이 많이 모인데만 노리는 사람들이 있겠죠? 그러니까 취임식장 가는 것도 그렇게 유쾌한 일은 아니야. 몇십, 한 십만 명이 모여 있어요. 그거 사고 나 봐. 그죠?

19:28
뭐 쌍둥이 빌딩 무너지는 거 누가 알았나? 갑자기 뭐가 터졌죠? 그 취임식, 미국은 사람이 100명 이상만 모이면 언제나 죽음을 생각해야 돼. 위험할 수가 있어.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전 세계인은 심장이 콩딱콩딱 뛰고 있어, 이게. 과연 미국 대통령이 취임식을 잘 할 건지 아니면 또 총알이 날라올 건지, 아니면 미사일이 날라올 건지 몰라요. 그러겠죠? 신인만이 알죠? 음 그러니까 그렇게 한치 앞을 인간들은 모르는 거야. 내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된다 그랬죠? 그런데 누가 탄핵을 시켰어? 그렇죠? 다 그 인연 있는 사람들이 또 이번에 또 물러났죠? 뭐 이상한 일이죠? 그 사람 잡아 넣어서 뭐 징역 30년 때린 사람들, 또 이번에 좀 뭐 문제가 있었죠? 이렇게 인연이 오고 가는 거야. 얽혀 있는 거지, 인연이. 근데 나는 미리 박근혜 대통령 되기 전에 4년 만에 촛불 시위 일어난다, 대통령 51% 붙는다, 청와대에서 굿판이 벌어진다,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난다 뭐 그런 거 예언했지? 6가지가 100% 맞았죠?

20:53
그때 대한민국에 촛불 시위이 일어난다, 탄핵이 된다, 4년만에 탄핵된다.. 이런 말 한 사람 있나? 뭐 북한의 무슨 지도자가 언제 죽는다 이런 헛소리를 해도 여자 대통령으로서 국민의 한나라당에 탄탄한 지지자가 있고. 그런 사람이 탄핵이 된다, 아무도 생각 못 했어. 촛불 시위가 일어나요? 아무도 몰랐어. 촛불 시위 말은 내가 제일 처음에 했어. 그러니까 트럼프의 운명은 내가 다 알고 있을까 모르고 있을까? 다 알고 있어요. 그래서 신인이 여기 나타난 거야. 그래서 여기는 지금, 우리는 운명에 끌고 가는 사람이 있고 운명에 끌려가는 사람이 있죠? 99.9%는 운명에 끌려가. 근데 0.1%가 이 지구를 끌고 가요. 근데 진짜 끌고 가는 사람은 단 한 사람만 나타나면 해결이 돼. 신인 한 사람이 나타나면 해결이 되지? 80억이 필요 없어.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 허경영 한 명만 오면 이제 끝나겠죠?

22:13
그런데 작년이 무슨 년이야? 갑진(甲辰)년이야. 금년이 을사(乙巳)야. 갑(甲), 을(乙)이니까. 금년이 천간이 을이야. 지간이 사(巳)야. 그러면 금년의 갑진년과 을사년에, 진사(辰巳)년에 성인출(聖人出)이다, 격암유록에 나와 있죠?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이다, 그 나타나는 재림 예수가 온다는 소리야. 그게 그저께 내가 한 번 읽어줬지? 원효결서에서 읽어 준 거 있죠? 거기 나와 있어, 진사성인출이. 근데 그 사람이 구름 타고 온다 그러지? 구름이 뭐냐? 사람들이 저 놈 저 미친 놈이야. 저게 몇십 년 전에 애 낳하면 1억 준다고 한 놈이야. 저거 결혼하면 1억 준다고 한 놈이야. 저 좀 미친놈이야. 저놈이 공중 부양을 한대. 뭐 이러면서 내가 먹구름을 만들어 놨지? 그니까 사람들이 볼 때는 구름에 가려 가지고 안 보이는 거야. 미친놈으로 보게 만들어 놨어. 그게 구름이야.

23:23
막 수십 명이 허경영이가 뭐 추행을 했다 뭐 했다사면서 막 고소를 했죠? 이게 구름이야. 이게 먹구름이 해를 가려, 이 구름이. 구름이 해를 가려 안 가려? 이렇게 해를 가리는 구름이 잔뜩 나타나는 거야. 하늘궁에서 불로유를 먹고 어떤 노인이 죽었대. 나중에 보니까 불로유 1년된 걸 과학 기술 연구서에 경찰이 보냈더니 아무 독이 없다. 그러니까 허경영 불로유는 진짜배기다 이 소리잖아? 이런게 테레비에 나가니까 내가 안 잡혀 간 거야. 그런데 이거 때문에 이름이 나와 안 나와? 불로유가 알려진 게 갑진년이야. 갑진년에 하늘궁이 알려지기 시작한 거야. 그 블로유가 나왔대, 그 사람이 죽었다는.. 그거 아니고 그 불로유는 안 썩는 거래. 그 우유가 왜 안 썩어? 그러면 과학 기술 연구소나 국가에서 와서 방부제 안 해도 되니까 연구할 자들이 와야 될 거 아니야? 한 사람도 안 와. 그게 왜? 구름에 가려져 있기 때문에.

24:29
그러니까 내가 위장하고 있다 이 소리야. 공중부양 하는데 발차기 하네? 그니까 완전히 미친 놈으로 위장을 해서 와야 이게 구름타고 오는 거야. 멀쩡한 낮에 햇볕 쨍쨍한데 오는게 아니야. 구름이 잔뜩 있는데 그 노이즈 마케팅, 허경영이를 욕하는 그 구름을 타고 그 속에서 나타나니까 어느 놈이 알아보겠노? 그 위장술을 아무도 몰라. 성경에 구름 타고 온다고 하니까 실제 구름 타고 오는게 아니야. 구름이 뭐가 구름이라고? 안티들. 사람들 입에서 저 놈이 공중부양 하는 놈이래, 저게 뭐 애 산하재한 할 때 애 안 낳으면 우리나라 망한다고 한 놈이야, 저거. 근데 지금 사람들이 뭐라 하는 줄 알아요? 저 사람밖에 없다. 저 사람이 미래를 내다보고 있는 사람이다. 어머 저 사람이 옛날에 18세 이상 전국민에게 1억씩 줘야 된다. 그죠? 65세 이상은 70만원씩 줘야 된다. 몇십 년 전에, 그죠? 이거 다 다른 사람이 따라하고 있지?

25:45
그러니까 내가 했던 것이 전부 지금 필요한 거야. 뭐 한두 가지가 아니야. 응? 헌법 재판소 없애야 된다 그랬지? 그것도 내 공약이었어. 왜? 저게 대법원과 헌제가 혼란하게 만든다. 내가 이런 말도 옛날에 했어요? 그러면 내가 예언한게 몇십 개가 33정책이 하나도 틀린게 없어. 근데 산하 제한 하고 있는데 애 낳으면 1억 줘야 되는데, 결혼하면 1억 주고 애 낳으면 3000만 원 안 주면 우리나라 앞으로 아파트가 텅텅 비어 가지고 우리나라 노인들 다 돌아가고 나면 우리나라 젊은이 없어진다, 내 그래서 내가 미친 놈 소리 들었죠? 이게 전부 구름이야, 구름. 예언도 하고 욕도 먹고 이러니까, 막 구름이 잔뜩 끼니까 허경영을 알아보기가 어려워. 그런데 그 속에서도 여러분들 알아보고 왔지? 그니까 여러분들은 그 보상으로 천국으로 가는 거야.

26:48
그래서 저를 알아봤다는 거 대단한 겁니다? 그렇게 구름이 잔뜩 끼어있는데도 여러분들은 그 구름속에서 나를 알아본 거야. 그래서 신인이 올 때는 위장을 해 가지고 온다. 구름을 타고 온다. 근데 그 성경 해석을 속인들은, 인간들은 할 줄 몰라. 실제 구름을 쳐다보고 저거 타고 오지 않나? 어림도 없는 말씀. 구름이 뭐가 구름이라고? 응? 안티들. 그다음에 뭐 공중부양, 축지법 이런게 구름이야. 그런 걸 일부러 해가지고 헷갈리게. 그리고 대학에 가서 감옥 갖다 나와 선거법 어겼다고 감옥에 들어가죠? 그것도 구름 탄 거야. 그래야 남들이 내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게 만드는 거지. 위장을 했죠? 그러다가 진사년이 되면 짠 하고 나온다 이 말이야.

27:53
그래서 지금 진년은, 갑진년은 말이 갑진이지 우리나라 말하면 갑진 해인거야. 값이 있는 해다 이 말이야. 한문으로는 갑진이지만 실제는 신인한테, 여러분한테 값진 년이야. 제일 여러 해 중에 값이 제일 높다, 값진 해. 이 물건이 값지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그 갑진과 값진이 같은 발음이지? 그러니까 진사년은 값진 해기 때문에 신인이 오는 거야, 나타나는 거야. 그래가지고 갑진년에 나타나서 얼씨구 을사가 얼씨구야 값진 사람이 얼씨구나 하고 나타난다 이 말이야. 아주 값진 자가 갑진년에 시작돼서 을사년에 얼씨구 하고 나타나는 거야. 얼사 좋구나. 얼사 좋다 지화자 좋다 그러죠? 그래서 갑진년에 값진 사람이 수많은 안티 때문에 언론에 막 갑진년에 시작이 돼요. 그 언론이 누명을 씌우는게 구름이야. 사람을 혼돈하게 만들고 저게 누군지를 헷갈리게 만드는 거야. 그게 구름이에요? 그 33공약도 구름이야. 도대체 그 당시에 사람들이 보면 이 미친놈 아냐? 근데 지금은 사람들이 다 따라해요.

29:26
그러니까 신인이 등장하는 거는 갑진, 을사년. 이제 금년에.. 작년에 막 고소를 많이 당했지? 근데 작년에 왜 안 들어갔을까? 갑진년이니까 값진 해니까. 벌써 잡아 갔어야 되는데 값진 해니까 신인이 나타나는 거 아니야? 그리고 을사년은 또 얼씨구나 좋구나 지화자 좋다 이게 계속 지금부터는 급상승해서 올라가게 되는 거야. 뭐 감옥에다 집어넣고 뭐 누명을 씌우고 다 해봐야, 야곱이라는 사람이 성경에 나오는데 아니 보디발의 형님들이 내쫓아 가지고 노예로 팔았죠, 죽이려다가? 구덩이에다 넣었는데 안 죽으니까 노예한테 팔았어. 그러면 그 어디, 보디발 집에 들어갔죠? 종으로 들어갔지? 거기서 성추행 누명을 쓰나 안 쓰나? 성추행 누명 쓰죠? 아 자기는 성추행 하지도 않았는데 성추행 누명을 팍 씌워 가지고 감옥에다 탁 집어넣어. 그러니까 그 바람에 감옥에서 누굴 만나? 애굽의 장관들 만나,죠 떡장관 술장관? 그 술장관이 꿈해몽을 딱 해줬더니 술장관 덕분에, 감옥 들어간 덕분에 총리가 돼. 임금 다음으로 제일 높아. 됐죠?

31:00
그럼 이게 뭐야? 성추행으로 뒤집어 쓰고, 누명을 쓰고 감옥을 갔는데 이게 총리가 되라고 거기다 집어넣은 거야 ㅎ 지금 진사년에 내가 성추행으로 뒤집어 썼지? 막 썼죠? 이거는 또 감옥에 집어넣어 가지고 이제는 세계 황제를 만들어주려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뭐 잘못되고 이런 거 보면 어머 저게 잘못되는구나 생각하면 안 돼. 오히려 아 이게 요셉이 추행으로 누명을 썼기 때문에 감옥을 갔으니까 총리가 된 거야. 신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도 아 이게 백궁에서 요렇게 구름을 끼게 해 가지고 요렇게 요렇게 해서 나중에 짠 하고 내가 나오면은? 그러니까 여러분이 섣불리 판단하면 안 됩니다? 하늘궁에 어떤 모함하는 자가 와도 우리는 의젓하게 어엿하게 대처해 나가면 우리가 승리하는 거야. 이거는 보디발이 요셉을 누명 씌울 때는 한 명이야. 근데 신인한테 누명 씌우는 사람 많죠? 많으니까 세계의 황제까지 올라가는 거야 한 명이 아니야? 몇십 명이 누명을 씌웠으니까 더 큰 자리로 올라가라 이 소리겠지.

32:38
그러니까 우리 진사성인출은 하늘궁에서 나온다는 거. 그게 뭐라고 돼 있냐면, 그 쪽지 안 가져왔나? 이번 토요일 날 강의할 건데 한 번 보여야 되겠다. (편집) 며칠 전에 격암유록 내가 읽어 줬지? 격암유록 44장, 궁을도가(弓乙道歌). 44장이지? 격암유록은 몇 장 몇 장 이렇게 있어요? 격암유록 44장 궁을도가. 임심합력(一心合力) 가족(家族)이 행주자와향천호(行住坐臥向天呼)를 지성감천(至誠感天) 되올때에 궁을세계(弓乙世界)에 들어가니, 삼풍양백(三豊兩白) 이곳이요 비산비야십승지(非山非野十勝地)일세. 잘 들으세요? 천장지비십승지(天藏地秘十勝地)를 도인외(道人外)는 못 찾으리. 도인 외에는 못 찾는다. 그 신인 외에는 여기를 찾을 수 없다. 이게 전부 한문인데 해석을 해놨어.

33:48
삼신산(三神山)을 찾으려면 심심묵좌단정후(心審默坐端正後)에 일조삼이(一釣三餌) 뜻을 알어 삼봉산하반월선(三峯山下半月船)을 우선(于先) 먼저 차자보소. 도사공(都沙工)이 십승(十勝)일세. 십승지(十勝地)를 알려거든 일자종횡(一字縱橫) 찾아보소. 일자종횡이 뭐 같소? 일자종횡. 자 봐요, 일자 하나 긋고 위에 종행 위에서 밑으로 쫙 그으면 십자가야. 그게 재림 예수라는 뜻이야. 이게 이 사람들이 그 일자종획, 그 재림예수가 그 십승지에 도달한다는 거야. 여기 한문으로 다 나와 있죠? 뭐라 했어? 삼신을 찾으려면 심신묵좌단정 후, 저기 천신단좌 혈이죠? 요게 다 나와있어, 이게 그 격암유록에. 묵좌 단정 후 일조 삼이 뜻을 알어 삼봉산하반월선, 세(三) 봉우리(峯). 고령산, 수리산, 계명산. 그 세 봉우리 안에 딱 들어있다 이 말이야.

34:58
삼본산하 반원선을 우선 먼저 찾아보소. 그 자리를 찾아보라 이 말이야, 하늘궁 자리야? 음 찾아 보소. 도사공이, 도사공이 십승지일세, 거기가. 십승지를 알려거든 일자종회 찾아보소. 재림 예수를 찾아라 이 말이야. 일자 종횡. 십자가죠? 그러면 그 사람을 만나야 된다는 거야? 그 도인이 뭐한 사람이야? 십자가를 들고 있는 자야, 일자종횡. 그 일자종횡 찾아보소. 억조창생(億兆蒼生) 건지려고 십승방주예비(十勝枋舟豫備)하여. 억조창생, 인류를 다시 싹 구하라고 이 십승지를 준비했다 이 소리야, 그자를 위해서. 이게 이제 한문으로 돼 있어요. 근데 말이 이해가 가죠?

35:52
자, 이 억조창생 건지라고 십승방주예비하여 만경창파풍랑(萬頃蒼波風浪)속에. 여기 오니까 만경창파 풍랑 일어나죠? 막 모함을 해서 막 집어넣으려 그러죠? 풍랑속에 구원선(救援船)을 띄었으니, 구원선이 된다 이 말이야. 내가 구원선으로 왔다 이 말이지? 띄었으니 의심(疑心)말고 속히타소. 의심하지 말고 빨리 올라타라 이 말이야. 그래서 여기 이제 해석을 해놨어, 이 사람들이? 이 뜻을 잘 모르니까. 일조삼이(一釣三餌)는 신님의 권능 한 번의 축복 명패 대천사. 요 세 가지가 일조삼이야. 그다음에 또 삼봉산 밑이라 그랬죠? 삼봉산 밑 반월섬,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안에 하늘궁. 그다음에 일자종횡, 십자가, 재림 예수. 신인을 말하는 거야? 그다음에 구원선은 백궁 보내주는 축복 권능을 구원선이라 그래. 다 있죠, 이게? 여기 해석해 놨죠? 이게 내가 인쇄한 거야, 책에 나와있는 거야? 책에 나온 거 복사해 놓은 거야.

37:09
세밀하죠? 일자종횡이 십자가에요. 거기에 화신이 왔다는 소리야. 이거 갖다 놔. 요거는 어디 나오냐면 격암유록 44장 궁을도가, 궁을도가에 나오는 거예요? 이거 우리가 썼나? 여기 그대로 묘사가 돼 있지? 여기가 그런 자리입니다? 오케이! 아까 질문한 거 답 다했지? 어 그래서 트럼프도 내가 다 예언해 놓은 거야? 오케이. 격암유록이 상당히 어렵죠? 일반 사람이 해석하기 어려워. 근데 거기 44장에 내가 나와. 오늘 온 분들 레벨 100무 들어가라! 그러면 여러분들 오늘 레벨 200무를 가져가는 거야.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40무.. 레벨 40무 들어가라! 요번 구정부터는 레벨이 좀 내려갑니다? 내가 10년 만에 레벨을 좀 많이 줬어. 이제 다음 10년 후에 또 많이 주게 돼. 지금부터는, 구정부터 인색해 져요? 어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하신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한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38:59
구정이 지금 며칠 남았노?3일 일이니까 12일? 그리고 연휴가 많이 끼어 있죠? 연휴를 왜 국가에서 했냐면 이 불경기를 살리라고. 여러분이 막 지방에 가고 이래 해야 지방 경기가 돌아가잖아? 그래서 지방 재정 때문에 연휴를 길게 했어요? 그래서 연휴가 9일인가 될 거야. 정부에서 이 연휴를 왜 이렇게 길게 했냐면 소비를 진작하느라고. 또 국가가 좀 흉흉하죠? 이럴 때 여러분이 좀 여행 다니고 맘 편안하게 하라고 연휴를 길게 해 준 거예요? 어 그러니까 지방 사람도 살아야지, 오케이! 자 그다음에 8촌까지 에너지 들어갑니다 (편집) 가만 있다가 밥 잘 먹고 집에 있는데 갑자기 옆구리가 아프기 시작하는데, 그거가 귀신이 붙은 거야. 콩팥에 붙었어. 그 왜 붙었겠어요? 옛날에 뭐 바람 피웠을 때 그 여자가 죽은 여자가 여 와서 붙을 수 있지?

40:09
그러니까 어느날 갑자기 어디가 아프면 그 귀신이 붙은 거지? 그럼 그런 사람이 여기 와서 귀신 떼버리면 없어져. 근데 가만 놔두고 있으면 암이 되는 거야. 암이 되겠죠? 어 그렇기 때문에 귀신은 매일 떼주는 게 좋아. 그럼 여러분 귀신 있을까? 저기 저 여사님 이리 나와. 빨간 옷 입은 여사님. 자 봐요? 여기 이 여사님이, 어제 귀신 해 봐. 손 힘 줘요? 떨어지나 안 떨어지냐? 귀신이 있어 없어요? 어제 귀신이 있습니까 해 봐. 있지? 있죠? 지금 귀신 해 봐. 귀신이 있습니까? 어떤 힘이 있나 없나? 나갔지? 그럼 내가 방금 빼주기 전까지 귀신이 있었던 거야. 10분전 귀신. 있어 없어? 지금 귀신. 없죠?

41:09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10분 전까지 귀신이 붙어 있는 거야. 여기 들어와도 내가 입에서 나가라 안 하면 안 나가. 지독해, 귀신은. 그러다가 이 사람 몸에 여기저기 문제를 일으키는 거야. 그럼 왜 귀신이 문제를 일으킬까? 귀신은 자기가 옆에 와도 못 알아봐. 그러니까 그 존재를 알리려고 아프게 하는 거야. 그러면 이제 귀신이 붙었다는 걸 알지. 그러면 이제 사람들이 굿을 해. 그럼 굿을 하면 그 귀신이 지가 가고 싶은 대로 갈 수가 있는 거지, 굿을 해 주니까. 그 굿을 얻어 먹으려고 괴롭히는 거야. 옛날에는. 막 쎄리 자궁에 들어가서 막 암을 만들어 놓으면 옛날에 굿을 하지. 그러면 굿 하는 바람에 지는 좋은 데로 가려고. 어 배고프니까 여기 달라붙어서 있다가.

42:06
그러니까 귀신의 장난도 병하고 연관이 있는게 많아요? 그 귀신, 그 귀신 빼버리면 병이 안 아파지는 경우도 있어. 암이 싹 없어지는 수도 있어. 물론 내가 암은 물러가라 그러지만 귀신만 빼도 암이 낫는 수가 있다. 귀신의 장난이야. 여기 어떤 사람이 하늘궁 주변에서 하늘궁 오는 사람 붙들고 자기 장사를 하고 있었어, 저쪽에서, 송추에서. 그러다가 갑자기 어떻게 됐어요? 멀쩡한 사람이? 암이 걸려서 죽었어. 암이 걸려 죽었는데 자궁 쪽에 암이 걸렸는데, 직장암인데 배가 이만큼 나오고 밑에가 이만큼 나왔어. 항문 바깥이 이만큼 튀어나왔어. 그래가지고 돌아갔는데 내 사람들 오는 사람을 데려다가 다 안티 했겠지? 그렇게 하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그러더니 갑자기 직장암이 걸렸어. 학문에 혹이 이만한게.. 음 그러더니 그게 병원에서 수술도 못 해. 그래서 어느 병원에서 돌아갔노? 강남 성모.. 아 여기 구파발 성모병원에서 돌아갔어. 어 얼마 돌아간지 1년 안 됐지? 몇 개월 됐어.

43:31
그러니까 갑자기. 지금 나를 뭐 고소한 사람 중에 한 사람은 갑자기 대장암이 4기가 돼버려. 4기라 그러더라고. 누가 그러냐? 형사가 그러는 거야. 그 사람 대장암 그렇게 걸렸다고. 어 그러니까 이.. 그러더니 그 사람이 출두를 안 한데. 왜 그러냐니까 몸이 암 때문에 아파서 안 나온대. 내가 뭐 병을 알려고 했나? 왜 그 사람은 조사 안 받고 왜 나만 조사 받냐? 어 그 사람은 대장암이 심해가지고 지금 못 나온다는 거야. 어 멀쩡했.. 나한테 막 안티할 때 멀쩡했던 사람이 벌써 그냥 이게 말기가 된 거야. 속도 빨라요? 절대 우리는 남을 모함하는 거 조심해야 돼. 귀신들이 돌아다녀. 자 여기는 귀신 없어, 이제? 뭐 이거 귀신 쫓으려고 굿을 하고 소용 없어요. 나한테 와야 없어져버려. 굿이 끝나는 중에 귀신 또 들어와. 그럼 그건 뭐 하는 거예요? 나는 그냥 들어오면 또 내 쫓으면 되잖아, 말 한 마디면 되잖아. 여러분 8촌까지 지금 몇십만 명 귀신을 내쫓았어 지금.

44:51
(펴집) 정성이면.. 그게 지성이면 감천이야. 그러니까 정성은 종교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더군다나 하늘궁을 위해서 정성을 들였다, 대단한 거지. 그러니까 정성 다음에는 신뢰, 그다음에는 사랑. 그다음에는 봉사, 애제, 도울 제(濟) 자, 남을 돕는 거? 그것이 화복보응, 성신애제(誠信愛濟) 화복보응(禍福報應)이 우리 민족의 4덕이에요? 그게 화와 복과 보, 갚는 것과 응하는 것을 이루어낸다. 성신애제가 화복보응을 한다. 그러니까 재앙과 복과 갚는 것과 응하는 것을 다 만들어내는 거야. 그래서 우리 민족의 4덕은 성신애제, 정성? 최고로 칩니다. 그다음에 8덕은 뭐야? 우리 민족의 8덕은? 효제충신예의염치(孝悌忠信禮義廉恥). 오케이 끝입니다

45:57
(편집) 아 그랬어 안 그랬어? 그래서 갑진년이야. 하늘에서 광천수 나오는게 제일 값지지. 그죠? 갑진년. 지금 광천수가 얼어가지고 고치고 있어요? 그러면 을사년은 얼사 좋구나 ㅎ 아니 뭐 수갑 채워서 잡아가도 얼씨구나 좋구나 얼싸 좋다. 다 구름이 낀거지? 구름 타고 와야 되니까 이리 끌려가고 저리 끌려가고 그래도 그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거야. (편집)그러니까 옛날에 할아버지는 손녀 딸을 참 이뻐하는데 손자 일곱 명이고 손녀가 마지막에 손녀야. 그런데 이 할아버지의 아들은 엄해 가지고 자식들 세워놓고 맨날 꾸지름하고 회초리 때리고 하는데 할아버지는 그 막내 딸을 절대로 못 때리게 해. 막내 딸은 딱 빼놓고 싱긋이 회초리 때릴 때 막내딸 할아버지 쳐다보면서 씩 웃어줘요. 그 막내 딸이 종신자식이야. 그럴 수 있겠지? 그러니까 지 아들은 그냥 손자들 막 꾸지름하고 회초리 들고 난린데 그 할아버지는 비식 웃고 있어, 애들 얻어맞는 거 보고. 아 그리고 막내 딸은 또 유난히 또 이뻐가지고 그 남자에들은 다 얻어맞고 있는데 걔는 끌어앉고 앉아 있어, 할아버지 ㅎ 그럴 수 있잖아?

47:42
그러니까 아버지는 뭐라샀는데 엄마 아빠는 막 애들한테 뭐라 하는데 할아버지는 안 그래. 씨익 웃고 있겠지? 미소만 짓고 있겠지? 그 옛날 할아버지들은 할머니는 손자를 잘해 줘요. 아들보다 손자를 이뻐한다고. 어 참 그 할머니들의 미소가 그리운 시절이야, 할아버지의 미소.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없는 애들은 강팍해. 그 요새 애들이 할아버지를 별로 못 보니까 애들이 좀 강팍해요. 그래서 할아버지는 느긋해. 손자가 잘못해도 꾸지름을 그냥 안 하고 느긋하게 봐줘. 그런게 좀 애들한테 있어야 되는데, 옛날 할아버지한테 큰 사람들이 정서가 좋아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엄마가 때려도 할머니가 말려. 어 그렇죠? 어 그래서 그런 할머니 할아버지가 갈수록 아쉽고 그리운 시대야. 그래서 노인내만 보면 여러분 잘해 줘야 돼? 길에서 나이 많은 할머니 뭐 넘어지면 안 되잖아? 그런 할머니 보면 팔도 잡아주고 할머니들한테 잘해 줘야 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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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쌍둥이 빌딩 테러 당시 뉴저지 주에 거주하던 한인 교포들이 그 사건을 직접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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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포가 테러 당시 가족에게 마지막 전화를 걸어 자신의 상황을 전하고 작별을 고하려 했지만 그의 가족이 전화를 받지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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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는 단순한 소통 수단이 아니라 인연의 연결을 상징하는 매개체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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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른 사람의 전화가 어떤 전화인지 전혀 모르므로 시끄럽다고 함부로 생각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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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존재와 삶은 수많은 조상들의 노력과 인연의 결실로 이루어진 것이며, 모든 존재는 수만 년의 인연 끝에 태어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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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본인의 인연을 직접 만들어가며, 모든 연결은 개인의 선택과 행동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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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단순한 행위나 종교 의식이 아니라 신인과의 직접적인 연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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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은 이러한 인연을 완성하는 장소이며, 여기에 온 것은 수많은 인연이 만든 기적과도 같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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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운명은 얽히고설킨 인연으로 구성되며, 대다수는 운명에 끌려가지만 소수의 인물은 운명을 이끌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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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과 을사년은 중요한 시점이다. 신인이 본격적으로 활약하는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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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존재는 먹구름(비난과 오해)으로 가려져 있으며, 이는 위장된 형태로 등장하여 사람들에게 잘 드러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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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정성과 신뢰, 사랑, 봉사는 민족의 4덕목으로, 그 중에서 정성을 최고로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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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있다가 갑자기 옆구리가 아프기 시작하면, 귀신이 붙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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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을 해도 귀신을 굿이 끝나가는 사이에 또 귀신을 들어갈 수 있다. 주기적으로 하늘궁에 와서 귀신을 내쫓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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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이들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느긋한 감정을 잘 못 겪었기 때문에 성격이 강팍한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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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트럼프 2기의 행정부가 현재 대한민국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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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트럼프의 재출범은 미국 내 질서를 강화하고 국제적으로 새로운 균형을 이루는 데 초점이 맞춰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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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미국의 정치적, 경제적 변화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라 국내외 정책을 재조정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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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방향은 기존의 불안정을 다소 완화하고 새로운 질서를 구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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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미국과의 관계에서 경제와 안보 측면에서 긍정적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
[출처] [2025.01.17] 트럼프 취임식, 엄청난..? | 진사년, 하늘궁은 승승장구할뿐!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17] 트럼프 취임식, 엄청난..? | 진사년, 하늘궁은 승승장구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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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트럼프 2기의 행정부가 현재 대한민국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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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트럼프의 재출범은 미국 내 질서를 강화하고 국제적으로 새로운 균형을 이루는 데 초점이 맞춰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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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미국의 정치적, 경제적 변화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라 국내외 정책을 재조정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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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방향은 기존의 불안정을 다소 완화하고 새로운 질서를 구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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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미국과의 관계에서 경제와 안보 측면에서 긍정적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

[2025.01.18] 지옥은 이렇게 가고 천국은 이렇게 간다ㅣ인간은 99%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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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광천수는 인간의 말을 이해하고 행동에 반응한다, 서로 받으려고 싸우면 물이 얼어서 나오지 않아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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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으로 가는 길은 절벽처럼 갑작스럽지 않고 천천히 내려가는 경사로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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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평범한 행동과 선택이 지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깨닫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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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으로 가는 행동은 작은 다툼이나 타인에 대한 무시에서 시작해 서서히 삶과 주변을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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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으로 내려가는 길은 누군가를 야금야금 괴롭히거나 말로 상처를 주는 행동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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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으로 가는 길은 지옥과 다르게 갑작스럽게 결정되며, 축복이나 명패 같은 상징적인 순간에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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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길은 직선으로 빠르게 오르는 형태이며, 선택의 순간에서 곧바로 변화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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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과 천국의 길의 차이는 시간성과 결정성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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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태도와 끊임없는 학습은 더 나은 선택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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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질문할 준비가 돼있지 않는 자는 죽은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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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배우자 간의 궁합뿐만 아니라 전생의 업이 현재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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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방종으로 사용하면 자신과 가정이 파괴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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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외부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족과 환경 속에서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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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 환경 속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작은 행복을 소중히 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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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목표를 긍정적으로 설정하고, 꾸준히 선행을 쌓아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2025.01.18] 지옥은 이렇게 가고 천국은 이렇게 간다ㅣ인간은 99%가 이미…

(25분 30초)

0:09
앉읍시다 레벨 70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줄까? 줘야 되나? 30무 들어가라! (편집) ..볼 때마다 레벨이 들어가니까 계속 레벨을 올릴 수가 있지? 어 그러니까 안 줘도 돼, 30무만 주면 계속 올라가 어 그래 잘 들려, 잘 들려. 한 번이면 돼 ㅎ 나는 매일 강탄 을해서 매일 새로오는 거야? 위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니까 매일 새로오는 거지? 뭐 특별히 강탄이라는게 매일이야, 그냥. 재밌죠? 그래서 매일 떡을 얻어먹잖아 어 그래 한 분. 노래, 여자가 아니고 남자가 부르네? 어 남자가 부르는데 노래 잘할 것 같지가 않아. 레벨 100무 받으면 간신히 받는 거야. 이 외모가 여자일 때는 레벨이 좀 더 올라가 ㅎ 그런데 남자인 데다가 또 나이가 들었지? 무슨 레벨이 있겠노? 어 한 번 들어봅시다? 분발해요, 분발 분발해야 레벨이 올라가.

04:36
레벨 300무 들어가라! 근데 지금 연세가 몇인가? 84? 그야말로 청춘의 봄을 부를 자격이 있네 아니 지금이 겨울인데 완전 봄으로 우리가 가버렸어. 하늘궁이 봄 같죠? 자세히 봐봐 진달래가 막 나오네, 저기. 개나리가 막.. 저 노래 들으니까 완전 봄이야. 그렇죠? 오늘 날이 푸근해. 오늘 저 하늘궁 광천수가 언 거 지금 고치고 있지? 오후에 물 받을 수가 있어요? 3시부터 받을 수 있을 거야, 3시부터. 내가 조금 전에 가봤어. 갔더니 이제 공사 거의 다 돼가고 있어. 여름에 공사한 거라서 그래. 여름에 한 거니까 막 얼어 가지고 겨울이 되니까 새로 싹 고치고 있어. 음 근데에 저 물 맛이 좋죠? 먹다가 안 먹으니까 답답하죠? 물 가지고 싸워사면 저렇게 물이 고장이 나는 수가 있어. 물 앞에서 싸우면 백궁에서 요렇게 보고 있다가 아니 저 신인 만나러 온 게 아니고 물만 뜨러 왔나 해가지고 물을 탁 고장을 내버려. 부정타는 거예요?

06:01
저 물은 우리 말을 다 알아들어. 여러분 막 이렇게 고쳐주러 왔는데, 저 물을 뭐 판다는 둥 뭐 이런 소리 하면 물이 고장나. 나는 물을 판 일이 없잖아. 어 전혀 그 물값을 받을 생각을 안 해요, 우리는? 물통은 뭐 그 우리 지지자들이 파는 거지 나하고 관련 있나? 없어요. 근데 누가 물 좀 갖다 하나, 통을 갖다 달라 여러분한테 심부름 하면 그 심부름 비를 주는 거 나하고 관계가 없어. 그거까지 나한테 다 덮으 씌우면 안 됩니다? 그래서 지옥으로 우리가 가는 길은 세상 사람이 99%가 지옥으로 가고 있죠? 지옥으로 가는 길은 절벽일까 경사길일까? 절벽이 아니야. 뚝 떨어지는게 아니란 말이야. 그냥 물 뜨러가서 싸우고, 그저 남한테 양보 안 하고. 막 이러면은 이게 지옥으로 가는 길은 천천히 내려가요. 뭐 지옥으로 가는 길이 뭐 가다가 이리 가다가 막 낭떨어지로 떨어지면 아무도 안 떨어지지, 도망가 버리지. 이게 절벽인지 뭔지도 표시가 안 나. 평지인데 슬슬 내려가는. 조금조금씩 내려가다 보면 못 올라오는 거야. 거기가 지옥이란 말이야.

07:23
그러니까 인간들은 그것도 모르고 평지니까 비스듬이 경사니까 이거 그냥 아무것도 아닌 줄 알고 막 내려가는 거야. 막 아버지한테도 대들고 뭐 그냥 마누라하고 싸우고 막 서로 이게 지옥으로 조금씩 조금씩 내려가다보면 이게 밑바닥이야. 내려가면 올라올 수 있나? 못 올라와. 그 인류가 99.9%가 지금 내려가 있어. 처음에 절벽에서 뚝 떨어지면 아 나는 안 하겠다 이래. 갑자기 사람 죽이라고 그래 봐. 누가 죽이겠어? 안 죽이지. 그런데 요게 살금살금 사람을 죽이는 거야. 그냥 부인을 막 괴롭혀 가지고 부인이 암이 걸리고 이러면 그게 죽는 거지 뭐야? 죽이는 거지. 남편도 마찬가지고 여자가 맨날 바가지 긁으면 남자가 암이 걸릴 수 있지? 그 위암에다가 대장암이 올 수가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야금야금 상대방을 괴롭히는 걸 안 해야 돼. 갑자기 뭐 여자가 뭐 칼 가지고 남편을 죽이나? 안 죽여. 말로 야금야금. 지옥으로 내려가는 길은 절벽이야, 경사야? 조금씩 조금씩 내려가니까 아무도 모르고 이게 재미로 내려가는 거야. 그래서 집안이 망해요?

08:37
이미 알았을 때는 중병이 와 있어. 남편도 중병, 나도 중병 이래 가지고 헤어날 길이 없는 거야. 그럼 막 통증이 오면 그 통증을 의사도 감당을 못 해. 그럼 죽을때 돼가지고 통증을 안고 살잖아? 그러면 사는 것만도 못 해요. 그러니까 절벽으로 떨어지는게 아니라 서서히 내려가는 걸 조심해야 돼. 근데 여러분들은 이제 거기 해당 없지? 여러분은 천국이 예정돼 있나 안 돼 있나? 소리가 작아요? 예정이 돼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거기에 해당이 안 되는데, 저 사람들은 인간들은 해당이 돼 있지? 우리가 가는 백궁 간다고 해서 거기 말려들어가지고 같이 병 들어서 고생할 필요 없잖아. 병은 든단 말이야? 그 사람들하고 말려들면 병은 들어, 천국은 가는데. 갈 때까지 편한게 좋잖아. 어 저기는 레벨도 못 받고 저 지금 왔어, 지각생. 어 지각생. 어 지각생도 레벨 줘야 되겠지> 레벨 70무 들어가라!

09:53
그러니까 우리는 서서히 나쁜 짓을 안 해야 일반 사람, 이제 여러분 들으라고 하는 소리가 아니야? 인간들이 지옥으로 안 갈 수가 있는데, 지옥으로 안 가면 어디로 가야 되노? 사람으로 태어나거나 천국 대기소로 가거나 이럴 수가 있지? 근데 이 인간들이 지금 그걸 기회를 다 놓쳐버렸어. 천국 대기소 가는 사람도 옛날 사람이라 가지, 요새 죽는 사람 천국 대기소 못 가요? 거기도 못 가는 거야. 전부 동물로. 동물 이상 인간으로 오는 사람은 없어. 그니까 내가 그 인간 오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때 내가 온 거야. 자, 천국 가는 길은 비스듬히 올라갈까 갑자기 올라갈까? 천국 가는 길은 비스듬이, 지옥 가는 것처럼 비스듬이 내려가는게 아니에요? 천국가는 길은 갑자기 들려 버려. 그러니까 나를 만나서 바로 들림을 받는 거야. 그게 뭐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천국가는게 아니야. 여기서 축복하고 명패 하는 즉시 모든게 상황이 바껴 버려.

11:08
대통령이 예를 들어서 강도 살인범 정치범들이 감옥에 있는데 사면을 해줘 버렸다 그러면 갑자기 사면이 되지 천천히 사면 되나? 갑자기 무죄가 돼버려, 그냥. 대통령 사면 복권 해버리면 무죄야. 그렇지, 그 대통령이 요 만큼씩 요 만큼씩 사면해주나? 천국 가는 길은 조금씩 조금씩 가는게 아니에요? 갑자기 축복 명패로 들림받아 올라가버려. 그 생명책에 기록만 돼 버리면 축복 명패 하면 기록되겠지? 그럼 그게 올라가 버린 거야. 이제 여기 있다가 가는 거지. 그렇지만 지옥 가는 길은 그렇게 갑자기 가나? 서서히 자기도 모르게 빠져 들어가서 지옥행을 가는 거야. 그러니까 지옥 가는 길은 되게 넓어. 천국 가는 길은 하늘궁이라는 데로 와야 되니까 지독하게 작아요. 여기가 들림 받는 곳이야? 올라가는 곳이라 엘리베이터, 아무 빌딩에 가면 아무데나 엘리베이터 있나? 엘리베이터는 딱 한 군데 있다니까, 건물에서. 지구에서 천국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는 하늘궁에 한 군데다. 어떤 종교 시설에도 엘리베이터가 없어. 오케이! 오늘 강의는 내가 토요일이니까 또 할 거니까, 오늘 아침 강의는 요걸로 끝!

12:43
재밌죠? 지옥길은 슬로우 천국길은 직선 수직이야, 그냥. 바로 가는 거야. 그걸 좀 배워놔요? 오케이 질문! 나는 이 젊은이들의 질문을 꼭 받지? 어 그러면 젊은이들은 언제나, 유대인들은 머리가 좋아진 이유가 퀘스천을 많이 해. 질문을 많이 해요. 수업 시간에도 전부 질문이야. 그렇지? 그럼 이 젊은이는 항상 머리에 질문을 가지고 있어야 돼. 내가 어떤 스승을 만나면 뭘 물어볼 것인가. 내가 목사님을 만나면 뭘 물어볼 것인가. 내가 사명 대사가 나타났다면 뭘 물어볼 것인가. 이게 머릿속에 있어야 돼. 그 신인을 만났다, 아 그 유일하게 지구에서 온 이 신인을 코앞에서 질문할 수 있는게 얼마나 대단해? 그러니까 질문 들어봐야지? 그니까 질문이 없는 자는 죽은 자야. 항상 질문이 있어야 돼. 우리 하늘궁에서 질문 제일 잘하는 사람이 진인이야. 뭐 질문이 그렇게 많은지 ㅎ 질문!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인간은 과거나 현재에 나 자신을 머무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미래에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과 태도가 궁금합니다.

14:05
그러니까 인간은 훈습이 돼있어. 자기 전생과 말라야식과 그 위에 있는 아뢰야식, 전생식과 현생의 잠재의식. 그러니까 아뢰야식과 말라야식의 훈습이 돼 가지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게 습관이야. 습관이 가지고 있지? 그 습관이 자기의 숙명이란 말이야. 그 습관대로 가려고 그래. 축구 좋아하는 사람은 축구장 가자 그러는데, 영화 좋아하는 사람은 극장으로 가재. 그럼 두 남녀가 만났다, 근데 이게 주말만 되면 남자는 결혼을 앞두고 여자 보고 축구장 가자 그러고 여자는 거기 더워서 싫어. 극장 시원한데 영화보러 가자 그러고. 둘이 싸워 안 싸워? 이게 왜 그럴까? 전생 때문에. 이거는 현생에서 훈습이 된 게 아니야. 전생에 그 사람들 직업이 달랐다는 거야. 그럼 두 사람 궁합이 맞을까? 두 사람 궁합이 맞아요? 안 맞을 수 있지?

15:05
100만 명의 한 명 정도가 궁합이 맞아. 또 100만 명이 한 명이 맞았는데 또 그 부모하고는 또 안 맞아. 그것도 또 100만 명이 한 명 정도가 그 자기하고 궁합이 맞는데 또 우리 부모하고 궁합이 맞는 여자야. 그럴 수 있죠? 어 그럼 궁합이 안 맞는 여자와 결혼하면, 대부분 하는데 그 사람들은 대부분 이상한 애를 낳게 돼 있어. 원수가 거기 실탄이 장전돼 있어. 그럼 원수 애를 탁 내놓는 거야. 응? 태어나자마자 대수술이 들어가. 애가 대장이 꼬였대. 대장이 꼬여서 태어난 거야. 갓난 아기를 대장 대수술을 해야 돼. 기가 막혀 안 막혀? 그건 그때부터 시작이야. 그 아내가 그 사람한테 온 것은 원수 앞으로 왔지? 애는 나와가지고 대장 꼬여서 나오는 이상한 애를 낳지? 뭐 그게 거기다 또 병이 막 계속 되는.. 미래가 뻔해. 병수발 하다가 인생이 끝나.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업을 여러분들은 안 하려면은 아 인간은 그렇게 될 수 있다. 그러니 조심해야 되겠다. 이걸 깨달으면 되는 거야. 그럼 피할 수 있겠지? 그래서 배워야 되는 거야?

16:26
알겠죠? 그래서 인간은 99%는 만들어져서 나와. 뭐야? 전생에. 만들어서 나오고 1%를 자기 인생에 여유를 주는 거야. 그걸 우리는 자유라 그래, 자유.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는 1% 밖에 없어. 옛날에 여러분 태어났는데 엄마 아버지가 중매해서 시집 갔는데 내 마음대로 했나? 아 갔더니 시아버지 시어머니 딱 청청 시야에서 죽을 때까지 꼼짝을 못 하고 거기서 시집살이 했어. 지맘대로 한 게 있나?없어요, 지맘대로 한 게. 정해져버렸어, 팔자소관이. 그대로 그냥 간 거야. 근데 요새는 자유 1%를 주니까 연애 결혼을 해. 지가 선택하는 거야, 남자 여자를. 그러니까 이혼이 50%야. 실패율이 많죠? 자유가 많이 줬기 때문에. 자유를 줬잖아? 옛날에는 결혼 자유가 없어. 부모가 결정, 너 저 놈하고 살아. 그럼 인생이 그걸로 딱 끝이야. 근데 지금은 요게 마음에 안 드네? 그럼 또 저걸로 바꿀 수가 있어. 자유가 주어진 거야. 옛날에 자유 없었잖아.

17:43
그러니까 이놈의 자유를 잘못 써가지고 집안이 풍비박산이 되는거야. 마누라는 속 썩이니까 바꿀 수가 있어. 이 마누라나 나는 원수 같은 자식은 바꿀 수가 없어. 아 아들하고 이혼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평생 아들이 병이 있으면 거기 끌려다녀. 아 마누라는 그냥 헤어지면 그만이지만 자식은 이게 마음대로 헤어질 수가 없어요. 그래 자식이 아파 들어누워가지고 맨날 병원비가 들어가 봐. 그 누가 감당하노? 그럴 수 있죠? 이런 악연을 안 만나려면 착하게 살아야 되는 거지. 그래서 아까 질문이 뭐야?

질문자 :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서 마음가짐이 궁금한데요

18:30
그래서 내가 우리 민족의 8덕도 이야기했죠? 우리 민족의 참전계경에 나오는 8덕 뭐예요? 효제충신예의염치(孝悌忠信禮儀廉恥). 요 여덟 가지를 지키면 여러분들은 나쁜 운을 안 만나요? 그런데 그것도 1% 밖에 여유가 없어. 이 면상을 전생에 가지고 와버려, 면상을. 딱 가져오니까 남들이 오면 저 놈은 이상한 놈이야, 이래 버려 그냥. 근데 면상이 좋게 태어난 놈은 그냥 사람들이 잘해주네? 아 영화배우 뽑는데 100번 갔다가 떨어진 사람 있을 거 아니야? 첫 번째 가서 붙어버리는 사람도 있어. 그럼 이게 뭐야? 왜 내 면상은 이렇게 영화배우로 못 뽑히는 거야, 이렇게 할 수 있지? 그게 자기 자유대로 되는게 아니야. 뽑는 데까지는 갈 수 있는데, 미스코리아를. 거기서 미스코리아 진이 되는 거는 지 맘대로 하냐? 지 전생에 해버려.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가지고 많은 사람을 위해 선한 일을 하니까 많은 사람이 좋게 보이는 얼굴로 딱 가져와 버리는 거야.

19:42
이게 정해졌는데 무슨 자유가 있어 봐야 쥐꼬리만큼 있는 거야. 지 얼굴이 뭐 이렇게 떡판인데 그 미스코리아에서 안 뽑힌다고 거기서 울고불고 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왜 이래? 전생에 자기라는 인간은 그렇게 살았다는 거야. 그 자기의 그 분수를 알아야 돼. 어 나는 이렇게 살아서 요런 팔자로 왔구나. 나는 요렇구나, 그러면 여기서 내가 얼마만큼을 고칠 수 있겠다. 알겠지? 몽땅 미스코리아 진처럼 고칠 수가 없어. 맞나 안 맞나? 그러니까 인간들은 다음 세상을 기약해야지? 어머 나는 이 세상에서 계속 무료 급식을 많이 해가지고 다음 세상에 미스코리아로 태어날 거야, 이건 가능해. 알겠지? 근데 내가 지금 무료 급식을 매일 한다고 미스코리아가 될까? 이 세상에서 안 돼.

20:38
그래서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는 1%. 그 1%를 한다고 해서 99%를 바꿨나? 못 바꿔. 약간 바뀐다 생각해. 이제 여러분 자유를 남용하면 안 돼? 내 자유로 해서 남편 따귀를 때리면 이건 자유가 아니고 뭐야? 방종. 자유는 올바른 데만 써야 자유지. 이걸 남을 두드려 패거나 남을 칼로 찌르거나 이거는 자유는 자유인데 방종이야. 법에 걸려. 양심에 걸려. 자유를 남용한 거야? 자유의 반대가 뭐야? 방종. 내가 내 자유라는데, 아버지가 야 너 저거 좀 가져오라니까 난 못 가져와요, 내 자유예요. 딱 이런단 말이야? 그럼 아버지가 야 그게 네 자유냐? 아버지 내 자유잖아요, 아버지가 나를 낳아줬고 내 마음대로 내 자유가 있는데 왜 아버지 저걸 가져오라고 그래? 아버지 가져가세요. 이렇게 하면 되겠나? 이게 방종이라는 거야. 자유를 이용해서 남을 괴롭히는 거.

21:53
음 근데 남편이 집에 퇴근했는데 맨날 물을 떠와서 남편 발을 씻겨주고 안마를 해주고 막 그래. 그니까 남편이 야 귀찮아 나도 발 안 씻을 자유가 있어, 그러고 대들면 되나? ㅎ 아 그리고 안 씻어주려고 하는 사람 보고 물 떠와 발 좀 씻어. 이러면 이게 되겠나? 전부 자유와 자유가 충돌하면 싸움이 되는 거야. 알았지? 그니까 상대방을 봐가면서 발을 가지고 물을 씻어야지 발 씻기 싫다는데 그냥 물을 떠와가지고 당신 발을 내가 씻겨 줘야 된다. 이래사면 이것도 귀찮아요. 아무리 좋은 일도 남이 싫어하면 조심해야 돼. 음 자유가, 여러분 자유를 잘못 써 가지고 폐가망신하는 사람 많아요? 그 1% 자유를 잘 쓰면 그나마 집안이 낙원이 돼. 알겠지?

22:53
어 아무 낙이 없었는데 그렇게 속 썩이는 아들이 어디서 애를 하나 낳아 왔네? 이상하게 생긴 여자가 애를 하나 낳아가지고 들어왔어. 그러면 그 애 때문에 웃음이 있고 집안이 일어날 수도 있어. 그 어디에선가 우리는 행복이 굴러들어오는. 새옹지마 알죠? 알죠? 그 우리는 행복을 다 가지고 있잖아. 있는데 그 행복을 찾아먹지 못하고 맨날 없는 줄 알고 남의 행복을 노려봐. 남의 행복을 자꾸 노려보고 질투하고. 안 됩니다? 우리는 우리 가족 안에서 행복이 무궁무진하게 있어. 강아지 한 마리만 사와도 그 강아지에 빠지면 이 세상이 낙원이 돼 버려. 아 자식 없으면 강아지 한 마리라도 가져와서 그 정을 붙이면 낙원이야. 아 그 우리는 행복이 무진장 있는데 이걸 없다고 생각하고 맨날 남의 행복만.. 아유 저 집은 잘 사는데 뭐 어쩐데.. 이건 안 되는 거야? 오케이, 끝!

24:10
낙원이죠? 근데 낙원 중에 여러분 또 낙원에 왔어, 하늘궁에 왔어. 오늘 온 분들 레벨 70무 들어가라! 요게 벌써 140무가 들어간 거야.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30무 들어가라! 요 사람들이 레벨 60무를 가져간 거야. 내 입에서 말이 나오면 들어가 버려.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하신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내가 신규 모셔온 사람들은 레벨 얼마 더 주지? 앞으로는 신규 모셔온 사람은 레벨 100무를 더 추가해 줍니다? 신규가 많이 와야 돼? 이 많은 시설을 해 놨는데 이거 시설을 놀리면 안 되잖아. 이제 그래야 우리가 이제 본궁을 마무리하는 거예요? 오케이.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축복 명패 한 분, 건축 헌급 한 분, 무료 급식 후원한 분,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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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광천수는 인간의 말을 이해하고 행동에 반응한다, 서로 받으려고 싸우면 물이 얼어서 나오지 않아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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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으로 가는 길은 절벽처럼 갑작스럽지 않고 천천히 내려가는 경사로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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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평범한 행동과 선택이 지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깨닫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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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으로 가는 행동은 작은 다툼이나 타인에 대한 무시에서 시작해 서서히 삶과 주변을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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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으로 내려가는 길은 누군가를 야금야금 괴롭히거나 말로 상처를 주는 행동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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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으로 가는 길은 지옥과 다르게 갑작스럽게 결정되며, 축복이나 명패 같은 상징적인 순간에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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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길은 직선으로 빠르게 오르는 형태이며, 선택의 순간에서 곧바로 변화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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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과 천국의 길의 차이는 시간성과 결정성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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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태도와 끊임없는 학습은 더 나은 선택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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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질문할 준비가 돼있지 않는 자는 죽은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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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배우자 간의 궁합뿐만 아니라 전생의 업이 현재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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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방종으로 사용하면 자신과 가정이 파괴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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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외부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족과 환경 속에서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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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 환경 속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작은 행복을 소중히 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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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목표를 긍정적으로 설정하고, 꾸준히 선행을 쌓아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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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인간은 과거나 현재에 나 자신을 머무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미래에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과 태도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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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인간은 전생과 현재의 습관에 의해 삶의 방향이 정해진다.

​

전생과 현생의 훈습은 개인의 성격과 행동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다.

​

인간의 삶에서 자유 의지는 1%에 불과하며, 나머지 99%는 전생의 업으로 고정된다.

​

자유가 주어진 현대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졌지만, 동시에 더 많은 실패와 갈등이 생겨난다.

​

올바른 자유의 사용은 자신의 한계를 이해하고,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데 있다.

​

미래에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습관과 전생의 영향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

효제충신예의염치(孝悌忠信禮儀廉恥)의 덕목을 지키며 자신의 행동을 점검해야 한다.

​

1%의 자유를 올바르게 사용하여 자신의 선택과 행동을 개선해야 한다.

​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타인을 존중하며 살아가는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출처] [2025.01.18] 지옥은 이렇게 가고 천국은 이렇게 간다 | 인간은 99%가 이미…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18] 지옥은 이렇게 가고 천국은 이렇게 간다ㅣ인간은 99%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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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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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과거나 현재에 나 자신을 머무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미래에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과 태도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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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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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전생과 현재의 습관에 의해 삶의 방향이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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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과 현생의 훈습은 개인의 성격과 행동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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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에서 자유 의지는 1%에 불과하며, 나머지 99%는 전생의 업으로 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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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주어진 현대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졌지만, 동시에 더 많은 실패와 갈등이 생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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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자유의 사용은 자신의 한계를 이해하고,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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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습관과 전생의 영향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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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제충신예의염치(孝悌忠信禮儀廉恥)의 덕목을 지키며 자신의 행동을 점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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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자유를 올바르게 사용하여 자신의 선택과 행동을 개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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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타인을 존중하며 살아가는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2025.01.19] 혼란한 난세, 신인이 필요하다! | 광천불로수 엄청난 뉴스가?

(34분 30초)

0:53
레벨 70무 들어가라! 레벨 30무 들어가라! 문 좀 열어라 저기. 뒤에 문 좀 열어. 앞 문도 열어. 아주 목소리가 씩씩하고 아주 크네. 백궁까지 들리겠다. 어? 한 번 더? 한 번 했으니까 한 번만 더해요, 그러면. 어 한 번 더 들으면 이제.. 목소리가 씩씩해서 레벨을 20무를 더 줘야 되겠어. 레벨 20무 추가해서 더 들어가라! 목소리가 크고 볼 일이야. 아이고 아, 그래요. 자 아코디언 연주 한답니다, 한 번 들어봅시다?

[연주]

05:38
아코디언 하는 사람 치고 양복 잘 입고 하는 사람 내가 못 봤어. 음악 소리는 좋은데 옷은 영 그지야 아코디언 하는 사람도 멋지게 하고 해도 되지? 아주 빨간 윗도리 잠바를 입거나 뭐 양복을 입거나 좀 멋을 내야지. 어? 국방색 위도리 입고 아코디언을 켜는 건 내가.. 소리는 좋은데 그지? 누가 좀 옷을 좀 선물 해. 어 맨날 올 때마다 저것만 입고 와 레벨 300무 들어가라! 아이고 수고했습니다. 어 마이크 잡은 분도 300무 들어가라! 저 사람을 보고 원님 덕분에 나발 분다는 거야 아이고.. 아이고 참..

06:53
아이고 재밌네 재밌어. 저기 저 호랑이는 누가 가져왔나? 춤 췄어? 레벨 300무 들어가라! 저기 저거는 뭐야, 저거? 두 사람 다 들어가라! 노래한 사람들 레벨 300무 들어가라! 어 우리가 줄탁동시(啐啄同時)라 있지? 줄탁동시를 명심해야 돼요? 계란이 21일 만에 깨어나지? 근데 병아리가, 엄마가 21일을 기억할까? 못 해. 날짜 계산을 할 줄 몰라, 닭이. 그래서 줄(啐) 자가 무슨 줄 자야? 시끄러울 줄(啐) 자야. 안에서 새끼가 이제 내가 깨어났습니다 완성됐습니다 하고 막 시끄럽게 해야 돼. 그러면 그 계란 안에서 병아리는 아무리 쪼아도 못 나와. 그 계란이 굉장히 딱딱한 거야. 이 지구에 여러분이 앉아서 부화가 된 병아리라니까. 여러분들은 신호를 보내면.. 신호라는게 여러분이 나를 찾아와야 되는 거야. 찾아와서 내 좀 살려주세요 이러면 내가 천국으로 보내버려. 알았지?

08:30
근데 병아리가 나 좀 살려 주세요 하는데 엄마 닭이 바빠가지고 어디 먹이 구하러 갔다가 그걸 못 듣지? 그러면 그 병아리는 안에서 죽어. 왜냐하면 살려주세요 할 때 호흡이, 산소가 있어야 되잖아. 안에 산소가 없어. 그럼 깨어나자마자 빨리 깨 줘야 공기가 들어가서 병아리가 나와서 사는 건데, 막 시끄럽게 할, 줄(啐) 자야.

啐啄

이게, 이 줄(啐) 자가 무슨 줄 자라고? 시끄럽게 할 줄 자야, 이게? 이 시끄럽게 함으로서 엄마가 알아내는 거야. 그러면 엄마는 뭘 해 줘? 탁(啄)을 해줘야, 깨 줘야지? 이걸 깨 줘야 숨구멍이 열리니까 병아리가 살지? 그걸 빨리 안 열어주면 죽어버려. 그러면 병아리가 그 안에서 아무리 힘을 써도 그걸 깨고 못 나와.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구에서 신인의 도움이 없으면 천국에 갈 수가 없는 거야.

09:38
지구가 뭐요? 계란이야. 계란 속에 여러분이 있는데 천국 가려면 여러분 힘으로 안에서 깰 수 있나? 그러니까 성철스님이 돌아갈 때 뭐라 하냐면은 불필(不必)이 자기 딸을 보고 야야, 평생 도를 닦아도 절대로 극락에 못 간다. 마음속에는 맨날 나쁜 생각만 이 아버지가 들어 있었고 도 깨닫는다는 건 불가능하다. 나는 무한 지옥으로 간다. 그러니 인간의 힘으로는 내가 8년 동안 앉아서 잠을 안 자고 해봤지만 마음은 여전히 여자들한테 가 있고 물질에 가 있고 무간지옥 나는 간다. 그 소리 나왔어 안 나왔어? 나왔지? 나는 무간지옥 갈 수밖에 없다. 도는 못닦고 밥만 얻어 먹었으니 나 같은 산 도둑놈이 어디 있나? 성철이 한 말이야. 그러니까 딸 보고 너는 아버지같이 되지 마라.

10:39
무슨 말인지 알지? 인간의 노력으로는 절대 천국에 못 간다. 누군가를, 누군가가 와서 우리를 구해야지, 석가모니 역시 고행을 아무리 해봐도 나중에 병으로 죽지?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 병아리는 엄마가 쪼아주지 않으면 천국 갈 사람이 없다. 그 지구에서 죽게 되고 또 죽고 죽고 하는 거야. 여러분은 내가 오지 않았으면 여러분들은 천국으로 갈 생각도 하지 마. 다시 비명을 아무리 질러도 알아내나? 그럼 21일이 뭐야? 21세기에 내가 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내가 이 지구라는 계란을 쪼아주러 21세기에 온다는 뜻이야. 그 여러분한테 암시를 해 준 거야. 병아리가 21일만에 나오지? 내가 21세기에 지구에 도착해. 알았지? 그러면 이 21세기에 이 치구가 시끄러워 안 시끄러워?

11:44
가는 데마다 전쟁이고 뭐 종교가 있었는데도 한 사람도 제대로 된 사람이 없고 시끄럽기 그지 없어. 그러면 내가 요걸 깨 줘야 되겠지? 그래서 깨 주러 온 거야 ㅎ 이해가 가요?

啐啄同時
神
機

그래서 이거를 줄탁동시(啐啄同時)라 그러지? 어 동시에 일어나지? 그럼 줄탁동시는 이 시(時)를 뭘로 바꿔야 돼? 줄탁동신(啐啄同神)이야. 신이 이걸 깨 줘야 되는 거야. 맞지? 이거는 병아리가 시끄럽게 하는 거와 엄마가 깨는 시간이 같아야 된다는 소리야. 줄탁동시(啐啄同時). 그렇지?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줄탁동기(啐啄同機)라 그래요. 동기(同機) 알죠? 줄탁동기. 이 깨는 시간이 일치해야 되는 거야. 줄탁동기, 죽탁동시. 알았지?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줄탁동신 하면 신이 와서 이거를 맞춰서 깨 주는 거야? 그래서 왜 병아리가 21일이냐? 여러분이 지구에서 백궁 가는 사람을 수확하러 올 때가 21세기야. 알았지?

13:01
그래서 계란이 그걸 암시하고 있지? 근데 그걸 아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 왜 21세기에 이렇게 세상이 시끄럽고 소란한가. 내가 오기 위해서 그런 거야. 이제는 여러분이.. 어, 여러분이 시끄러워야 신이 그 소리를 듣지? 그래서 내려오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구름 타고 오지? 도저히 알아보지 못 하게 이몽룡처럼 거지 행세를 하고 공중부양 축지법 이래사면서 오니까 다들 콧방귀 끼고 웃고 있는 거야, 모르게 위장해서 오는 거야. 그러니까 제대로 된 사람 아니면, 전생의 복을 진 자가 아니면 나를 못 알아봐. 그 여러분들은 왔지? 여러분 행운야 아니야? 여러분은 방아리가 안에서 아무리 떠드는대도 엄마가 깨주지 않으면 그 안에서 죽지? 그 여러분들은 내가 깨줘서 나왔는데 저 80억은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는 거야.

14:07
그러니까 여러분이 한 사람이도 더 구해요? 물론 백궁 가서도 구해낼 수가 있지만, 축복 명패 해 줘서 구할 수 있지만 이 세상에 있는 동안에도 좀 구해 줘. 맨날 혼자만 물 뜨러만 오지 말고? ㅎ 물 핑계 대고 야 좋은 물이 있다는데 한 번 가 보자. 그래서 메가지를 잡고 오는 거야. 그럼 그 사람이 천국으로 가는 거야. 그 집안을 구해요. 그러니까 그 물 핑계 대라고 물이 나오고 있는 거 아니야 광천수로 하나만 힌트 줄게. 지난 일주일 전보다 열 배로 광천수가 좋아졌어. 백궁에서 광천수를 업그레이드 해 가지고 보냈어. 그런데 그 앞에서 싸우거나 이러면 또 물 안 나와요. 절대로 그러면 안 돼. 적게 뜨는 사람에게 우선순위를 줘야 돼? 통을 많이 가져온 사람은 뒤로 물러나야 돼.

15:02
그러니까 그 광천수가 열 배로 업그레이드 됐으니까 여러분이 먹어 보면 알 거야? 지금 딱 먹어 보면 어머, 지난번 물하고 다르네? 그럴 거야. 뭐가 그렇게 됐냐? 말로 하면 이건 또 이상한 사람이 되니까 한 번 먹어 봐요? 뭐가 업그레이드 됐는가 한 번 먹어 봐. 완전히 딴 세상이야. 내가 오늘은 줄탁동신(啐啄同神)으로 끝냅니다? 아 내가 구름 타고 오는게 21세기지? 계란이 이 지구가 깨어나는 시기가 21세기에 깨어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 암시를 내가 주는 거야? 이 말속에는 여러가지 암시가 있어. 내가 말만 하면 꼬투리를 잡으니까. 여러분이 알아서 생각해요? 21이라는 숫자는 두령운(頭領運)인데, 우리 작명 할 때는 21이라는 숫자가 애들한테는 좋아요? 정치할 사람한테 좋고 재벌이나 부자가 될 사람은 24획을 해야 돼, 24획.

16:17
21획은 깨어나는 거야. 그럼 여러분은 신랑이 오는데 재림예수 오는데 여러분들이 깨어있는 자만이 만날 수가 있어. 깨어있지 않는 자는 못 만나지? 그러니까 내가 쪼아줄 때 여러분이 여기로 왔으니까 쪼아 줬잖아. 그럼 여러분은 깨어난 거야. 그러니까 천국 가는 거야. 음 내 말은 짤막해도 엄청난 방편이 들어 있어요? 자 그러면 우리 젊은이 질문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 드리겠습니다. 주택 정책에 대한 질문입니다. 인천시가 일명, 천 원 주택을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하는데요, 천 원 주택이란 신혼부부에게 하루 임대를 천 원으로 집을 공급하는 정책입니다. the God-man께서는 예전에 용산의 청년 아파트 100만 원 공급을..

17:05
내가 그거 이야기 한 거를 그 인천 시장은 저 이름이.. 유정복인데, 이름을 유경영이라 해도 좋다 이랬어. 그랬지? 신문에 났지? 그래서 1억씩 준다 그랬지? 18년간 1억을 주는 거야. 나는 그냥 일시불로 1억인데. 애 낳은 사람한테 18년간 1억의 혜택을 주는게 그 주택 정책에 또 들어있어. 그럼 누구 흉내 낸 거야? 그런데 18년간 쪼개 주는 건 재미 없어. 일시불로 줘야 돼. 산모가 애 낳으면 그냥 일시불로 1억. 좋죠? 그런데 이제 애 먼저 낳은 사람들은 억울하다고 시비 걸었지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줘야 돼. 오케이 자, 그다음.. 질문이 뭐야?

질문자 : 그래서 100만 원 정책이 이런 천 원 주택보다 훨씬 파급이라 생각되는데요, 바람직한 주택 정책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18:05
저거 천 원을 내고 들어가는 거 중요한게 아니라 산모한테 주택 문제도 해결해 주고 돈도 해결해 줘야 돼. 안 그러면 애 못 낳아. 집만 있다고 살 수가 있나. 그러니까 애를 낳게 만들어야 되니까 이거, 현금. 현금을 산모한테 도와주고 결혼 하는데 1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줘 봐. 그냥 불티나. 현실을 외면해서는 안 돼요? 그래서 그 뭐야 그.. 옛날 공자님, 맹자가 뭐라고 했냐? 국민들을 살려주는 지도자는 국민이 죽어도 좋아한다는 거야. 국민들을 잘 살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이 있을 때는 국민이 죽어나가도 좋아한다는 거야.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 같은 사람이 나왔을 때는 국민이 그냥 월남전에 가서 죽어도 대통령 욕한 사람이 없어. 독일에 광부로 가서 막 죽어. 죽어도 그 대통령을 칭찬하는 거야. 고속도로 만들다가 몇백 명이 죽었어. 죽어도 국민들은 그 사람을 찬성하는 거야. 내 말

19:40
그러니까 훌륭한 지도자는 죽는 거에 연연하나 안 하나? 그러니까 이생도살민. 국민은.. 그니까..

以生道殺民
雖死不怨殺者

백성을 죽이는데도, 백성이 도로에서 살 수만 있게만 해 주면. 뭐라고? 응? 지우개 어디갔노? 백성을 살려주는 사람에게는 말이야, 요게.. 어? 뭐야, 이게? 오직 수(雖) 자야? 수사불원살자(雖死不怨殺者)다. 그러면 백성을 죽이게 하는데도 원망하는 자가 있나 없나? 원망하는 자가 없다 이 말이야? 이 맹자가 하는 말인데 백성을 위해서 자기를 죽이는 자는 백성들이 죽어나가도 그 자를 원망하지 않아. 그 박정희 대통령이 청렴했지? 청렴하면서 백성을 막 죽여. 고속도로 만들다 죽고 월남에 가서 전쟁터 돈 벌러 가서 죽고 광부로 가서 막 죽었잖아? 죽은 사람들이 말이 없어. 아 그랬어 안 그랬어? 그 나라를 위해서 죽어주면서도 박 대통령이 그 청빈하고 그렇게 국가를 위해서 뭐 그렇게 하는 건 그게 뭐 민주주의를 작살을 내고 뭐 이래도 그 사람을 욕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

22:10
육영수 여사가 돌아갔는데 경상도든 호남이든 다 울어. 그게 그런 일이 있었나? 우리나라 영부인이 돌아갔는데 서쪽 동쪽이 다 같이 울었나? 없어요 육영수 여사밖에 없어. 그때는 우리가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 국민이 배가 고프고 보릿고개에 막 죽어나가도 우리 후손을 위해서 우리는 죽어 나가야 된다. 고생해야 된다. 이러면서 막 그냥 대통령하고 한통속이 돼 가지고 막 했어 안 했어? 이렇게 국가의 지도자가 국민을 위해서 살신성인 하면 국민이 죽으면서도 칭찬을 해. 우리가 그런 지도자가 나와야 되겠지?

23:01
그래서 여러분들은 줄탁동시(啐啄同時) 때가 됐다, 죽탁동신(啐啄同神)의 때가 됐다. 이 지구에서 천국으로 가겠다는 자들을 깨워 가지고 깨네. 나머지는 전부 놔둬버려. 그니까 항상 두 눈을 뻐끔히 뜨고 내 강연에 귀를 기울이는 자는 전부 천국 가는 거야. ㅎ 그러니까 주택 문제 걱정하지 마. 응? 우리는 외적인 거에 의해서 걱정할 일이 없어. 문제가 되는 거는 내적인 거야. 어 문제가 되는 거는 외적인 거에 의해서 우리가 슬퍼하고 기뻐하고 이건 바보들이 하는 거야. 알았지? 우리 내적인 거. 이걸 우리가 다스리면 되는 거지?

24:03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의 우리 환경 뭐 외적인 거 여기에 저 사람들이 비명지르고 있지? 그 여러분 비명 지르지 마. 알겠지? 그게 여러분이 나를 만나게 된 요소야. 아 오늘 이거 강의해준 거 이거 상당히 비싼 건데 짤막하게 여러분이 깨닫게 해준 거야? 21세기에 내가 왔지? 21일만에 계란이 나와야 되지? 못 나온 계란은 썩어. 어 내가 산에 가서 나무를 하고 있는데 알이, 꿩 알이 한 열 개가 착 이렇게 있는데 꿩이 없어요. 꿩이 어디 갔는지 없는 거야. 그러게 그게 꿩 알이 이미 부화가 돼서 줄탁동시 할 때가 된 거야. 그거 상태를 보면 알아요. 꿩 알을 이렇게 흔들어 보니까 안에가 뭐가 흔들려. 흔들리면 부화가 된 거야. 근데 꿩이 어디 갔는지 없어. 내가 나무를 하니까 놀래서 달아났겠지. 그래서 내가 빨리 피했어. 빨리 피해서 나중에 가 보니까 전부 깨 가지고 꿩 새끼가 다 나갔어.

25:32
그런데 내 친구들은 그걸 가져가서 삶아서 자기 아버지한테 보약으로 갖다 줘. 왜? 꿩 새끼 있는 그대로 삶아먹으면 몸에 좋다고. 그게 내가 봐서 이 망정이지 다른 애들이 봤으면 솔빵 가져 갔겠지? 그러면 그 꿩이 그동안에 그 숨어가지고 얼마나 콩닥콩닥 하고 있을까, 어머 내가 여태까지 21일 동안 만들어 놓은 거 싸그리 저 놈이 가져가는구나. 저 인간들 좀 봐. 이런게 뭐 있겠지? 어 그러니까 나는 그게 어릴 때도 그 소리가 들려. 빨리 나무 챙겨 가지고 딴 데로 피했어요. 그래서 나중에 산에 나무 하러 가서 보니까 다 껍질만 남아 있어. 그럼 내가 기분이 좋을까 안 좋을까? 그죠? 어 꿩이 한 열 마리가 또 날아다니는 거지. 생긴 거잖아?

26:33
그게 자연보호야. 어떤 사람은 나무 하다가 새집이 있으면 안에 알이 들어 있어, 새 집에. 그걸 솔빵 가지고 자기 집으로 가져가. 떼 가지고. 새 집을 떼 가지고 자기 엄마 아빠한테 갖다 줘. 그럼 되겠나? 안 되는 거야. 새 집을 못 만지게 내가 애들한테 얼마나 이야기 했겠어. 여러분은 선천적으로 착한 일을 해야 돼. 오늘 온 분들 레벨 70무 또 들어가는 거야? 들어가라 ! 140무가 들어갔지? 이 영상 보는 사람들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은 레벨 30무 추가돼서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헌 분, 오늘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축복 명패 헌금 한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27:43
어제 (편집) ..에서 천사 나간 사람이 많아요? 뭐 어제만 했겠어? 여러 날 했겠지. 근데 뭐 자기 천사 나간 것도 모르고 있어. 대천사들은 관계 없어요? (편집) 황교수님이 바둑을 가지고 왔어. 이거는 안 받을 수가 없지? 어 그 대신에 이제 조상들 축복하고 명패를 해 줘야겠어. 왜냐면 이걸 바둑을 가져 왔으니까. 이게 비싼 거야. 요거는 뭘로 했냐면 조개 껍질로 한 거래. 여기 이거 조개지? 맞나? 조개, 조개.. 그다음에 그러니까 일반 돌이 아니지? 요거는 오석이라고 해서 까만 돌이야? 오석, 그러니까 아주 비싼 바둑알을 이렇게 가져왔으니까 공짜로 받을 수가 있나, 이거? 어 축복을 줘야 되겠지? 아버지 했나? 아버지 명패 했나? 그럼 할아버지 할머니 안 했나? 그럼 누굴 해줘야 돼? 고조부. 아 고조부가 바둑판 때문에 사는구만 ㅎ 119? 아, 1월 19일? 아, 오늘 119야. 119와 아버지 아 할아버지.. 저 증조 할아버지지?고조 할아버지의 비상을. 고조 할아버지 할머니가 오늘 땡잡은 날이다 ㅎ

29:07
바둑알은 19 19 곱하는 거야? 가로세로 19개 줄이 바둑 집이야? 그러니까 361의 집이 있는 거야. 그걸 가지고 싸우는 건데 대단히 도수가 높아서 나중에 바둑 9단이 되면 그걸 입신의 경지라 그래. 신의 경지에 가깝다. 어제 내가 강의 했죠? 어 집안에 이거 다시 갖다놓고 몰래 또 가져가는 거 아닌가 몰라 ㅎ 우리는 바둑 두고 있을 시간은 없어. 그러나 마음속에 바둑을 두고 있는 거야? 어 이 바둑알이 요게 남자야. 요게 여자잖아. 그럼 남자 여자가 싸움판을 하고 있는 거야, 이게 알았지? 어 그러니까 바둑을 이렇게 보면 남자 여자가 싸워 가지고 남자가 이기냐 여자가 이기냐 이 경기를 하는 거야? 어 재밌죠? 어 그럼 부부가 바둑을 가지고 싸우면 괜찮아. 근데 입으로 싸우면 되나 안 되나? 여보 우리 둘이 감정이 있으니 바둑판을 한 번 둬 봅시다. 이래서 바둑을 한 번 둬 봐 재밌겠지? 진 사람은 무조건 용서를 빌어야 돼. 요렇게 하면 재밌지 않겠어?

30:32
그래서 한 판 두면 좋잖아? 어 시집 갈 때는 바둑 둘 수 있는 자격증을 가지고 가야 돼. 어 부부가? 그래가지고 무슨 일이 있을 때는 바둑을 두면서 싸우는 거야 ㅎ 재밌잖아? 어 아니 나는 앞에서 오목처럼 두고 있는데 저놈의 부인은 저기저기 막 갖다 놓네? 야 이거 수가 높구나, 이거. 그러면 머리가 여자가 뛰어나니까 남편이 지는 거야. 그럴 수 있지? 근데 또 그중에는 어떤 남편은 일부러 져 줘. 부인 기분 좋게 해가지고 더 젊어지게 하느라고. 그럴 수도 있지? 어 이겨 버리면 부인이 얼굴이 가버려 근데 부인을 이기게 해줬더니 얼굴이 반짝반짝 좋아지네? 그러면 자꾸 져주는 거지. 재밌어 없어요? 어 그렇게 살아야 돼?

31:27
바둑을 봐도 우리는 배워야 돼. 뭘 봐도 우리는 깨달아야 되는 거야. 뭐 바둑판 좋은게 왔다,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바둑은 19 19, 오늘이 119지? 그러니까 이게 19일 날 가져온 거야, 바둑을 ㅎ 그 신기하지? 어 그러니까 바둑을 두면은 119인데 미국은 우리하고 반대야. 911이야, 911. 그런데 미국의 쌍둥이 빌딩이 911에 무너져. 911에 911을 수많은 사람이 돌린 거야. 왜 그게 911이 미국의 불 신고인데. 불난 거 신고하는 건데 왜 911 날 쌍둥이 빌딩이 불이 나냐고. 그 우연한 일치죠? 그래서 우리 119하고 911이 희한한 일이야. 어 근데 오늘 우리는 119가 딱 들어맞네 아유 재밌는 일이야. 이게 500년된 전나무래. 한 번 들어봐, 우리 강박사가 한 번 들어봐요.

32:36
500년 된 전나무인데 이거 들다가.. 어머 엄청 무겁네 어 내려, 내려 빨리. 와 이 전나무가 이렇게 와.. 지금 우리 강박사가 들은 이 전나무가 얼마 있으면 먼지로 바뀔까? 얼마나 세월이 가면 먼지로 바뀔까? 천 년 가도 옛날 천 년 전에 지은 우리 무량수전이 있어 없어? 그 나무가 그대로 있어. 이게 몇 년 가야 재로, 먼지로 바뀔까? 불이 안 나도 먼지로 돼. 몇 년 가면 먼지로 바뀔까? 만 년이야. 만 년을 가면 이게 먼지로 바껴 버려. 왜? 수분이 들어가가지고. 수분이 자꾸 자꾸 들어가서 나중에는 이게 먼지가 되는 거야. 그럼 우리는 지금 먼지를 보고 있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 그러니까 무슨 물건을 보든지 애착을 버려야 돼. 그걸 알아야 돼요? 어 뭐를 보든지 전부 다 거기는 수명이 들어 있어. 이걸 봐야 지구에 크게 애착을 안 갖는 거예요? 어 자기가 살 집을 잘 지었는데 집 지어놓고 주인이 죽은 사람이 많아. 집은 100년을 가게 지어놓고 천 년을 가게 지어놓고 자기는 1년밖에 못 살아요. 왜? 집 짓다가 몸살을 해가지고 병이 들어가지고 집 오픈했는데 한 1년만에 죽어버린 사람이 있어. 있겠죠? 그러니까 그러면 안 돼요? 뭐든지 집을 지어도 아 내가 여기서 평생 살거야 몇만 년 살 거야. 이거 안 돼. 잠시 머물 거야, 잠시 머물 건데 뭐 거기다가 그렇게 목숨을 거냐 이 말이야. 쉬엄쉬엄 지어야 돼?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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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광천수는 인간의 말을 이해하고 행동에 반응한다, 서로 받으려고 싸우면 물이 얼어서 나오지 않아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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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으로 가는 길은 절벽처럼 갑작스럽지 않고 천천히 내려가는 경사로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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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평범한 행동과 선택이 지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깨닫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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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으로 가는 행동은 작은 다툼이나 타인에 대한 무시에서 시작해 서서히 삶과 주변을 파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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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으로 내려가는 길은 누군가를 야금야금 괴롭히거나 말로 상처를 주는 행동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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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으로 가는 길은 지옥과 다르게 갑작스럽게 결정되며, 축복이나 명패 같은 상징적인 순간에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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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길은 직선으로 빠르게 오르는 형태이며, 선택의 순간에서 곧바로 변화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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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과 천국의 길의 차이는 시간성과 결정성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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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태도와 끊임없는 학습은 더 나은 선택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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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질문할 준비가 돼있지 않는 자는 죽은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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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배우자 간의 궁합뿐만 아니라 전생의 업이 현재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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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방종으로 사용하면 자신과 가정이 파괴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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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외부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족과 환경 속에서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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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 환경 속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작은 행복을 소중히 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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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목표를 긍정적으로 설정하고, 꾸준히 선행을 쌓아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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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인간은 과거나 현재에 나 자신을 머무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미래에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과 태도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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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인간은 전생과 현재의 습관에 의해 삶의 방향이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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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과 현생의 훈습은 개인의 성격과 행동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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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에서 자유 의지는 1%에 불과하며, 나머지 99%는 전생의 업으로 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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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주어진 현대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졌지만, 동시에 더 많은 실패와 갈등이 생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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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자유의 사용은 자신의 한계를 이해하고,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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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습관과 전생의 영향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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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제충신예의염치(孝悌忠信禮儀廉恥)의 덕목을 지키며 자신의 행동을 점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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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자유를 올바르게 사용하여 자신의 선택과 행동을 개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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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타인을 존중하며 살아가는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출처] [2025.01.18] 지옥은 이렇게 가고 천국은 이렇게 간다 | 인간은 99%가 이미…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19] 혼란한 난세, 신인이 필요하다! | 광천불로수 엄청난 뉴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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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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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정책에 대한 질문입니다. 인천시가 일명, 천 원 주택을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하는데요, 천 원 주택이란 신혼부부에게 하루 임대를 천 원으로 집을 공급하는 정책입니다. 바람직한 주택 정책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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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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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원 주택 정책은 신혼부부에게 저렴한 주거를 제공하지만, 보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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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주택 임대를 제공하는 것보다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현금 지원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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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을 일시불로 지원하면 출산율 증가와 경제적 안정에 기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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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에 걸쳐 지원금을 나누는 방식은 효과가 적으며, 즉각적인 지원이 더 실질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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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실질적으로 삶의 질 상승을 느낄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며, 이는 허경영의 33정책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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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신뢰와 지지는 지도자가 청렴하고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일 때 자연스럽게 얻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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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의 가르침처럼, 국민의 생존과 안정을 보장하는 지도자는 국민의 희생 속에서도 지지를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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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주택 정책은 단순한 주거 제공을 넘어 출산과 결혼을 포함한 포괄적인 지원으로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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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9] 혼란한 난세, 신인이 필요하다! | 광천불로수 엄청난 뉴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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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줄탁동시(啐啄同時)는 병아리가 알 속에서 깨어나기 위해 안에서 시끄럽게 신호를 보내고, 어미닭이 이를 듣고 알을 깨 주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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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며, 신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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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계란에 비유하면 인간은 신호를 보내 구원을 요청하는 자고 신은 그 신호를 듣고 구원을 요청하는 자를 지구에서 꺼내주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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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가 알 속에서 산소가 부족하면 죽을 수 있는 것처럼, 인간도 도움을 제때 받지 못하면 구원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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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신이 지구라는 알을 깨기 위해 등장하는 시기로, 인간이 신의 존재를 알아보려면 깨어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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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탁동신(啐啄同神), 병아리와 어미닭의 타이밍처럼 신과 인간의 소통이 맞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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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스스로 신에게 나아가는 노력이 중요하며, 외부 조건보다 내적 본질을 다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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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와 인간의 도리 또한 병아리와 엄마의 관계처럼 타이밍과 배려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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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물건과 상황에는 수명이 있다. 지구의 것에 애착을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

[2025.01.20] 격암유록에 나온 신인의 등장?ㅣ3일 안에 반드시 00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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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작심삼일은 단단히 먹은 마음이 사흘을 가지 못 한다는 말인데요, 왜 하필 5일, 6일도 아니고 4일 이상을 가지 못 하는 것인지 궁금하고, 작심삼일을 극복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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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작심삼일의 ‘3일’은 천(天), 지(地), 인(人)을 상징하며 정성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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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은 하루로 부족하며 최소 3일간 지속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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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은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정성을 들이는 최소 단위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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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은 조상과 스승을 위해 3년간 정성을 들이는 문화를 가졌으며, 이는 우리의 예의 전통과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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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이라는 기간 안에 갈등을 풀지 못하면 문제가 잠재의식에 자리 잡아 오래 지속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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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이나 갈등은 3일 이내에 화해해야 관계가 회복되고 문제가 심화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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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을 극복하려면 작은 목표를 세워 반복적으로 실천하고, 정성을 지속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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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어린 사과와 인정은 3일 이내에 이루어져야 관계에서 한이 생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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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마음의 주기를 상징하며, 이를 통해 지속적인 성과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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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격암유록에 나온 신인의 등장?ㅣ3일 안에 반드시 00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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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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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변화는 계절마다 바람의 방향에 따라 다르며, 여름에는 남풍, 겨울에는 북풍, 2 3월에는 서풍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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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사온 현상은 겨울 동안 중국과 러시아의 바람이 번갈아 오며 나타나는 기후 패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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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공업화 이후 서풍에 황사가 섞여 공기 질이 나빠졌으며, 이는 겨울에 날씨가 따뜻할 때 공기가 좋지 않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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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와 가수의 현실이 항상 일치하지 않으며, 준비 없는 희망은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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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탁동시의 원리는 새 생명이 자라나는 과정에서 내외부의 협력이 필요함을 의미하며, 이는 생존 경쟁이 치열한 세상에서 신인의 등장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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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암유록 44장 궁을도(弓乙圖)는 500년 전에 작성된 예언서로, 신인의 등장과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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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산(三神山)은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으로 구성되며, 이를 찾기 위해 심심묵좌단정(心審默坐端正)의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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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조삼이(一釣三餌)는 신인의 권능인 축복, 명패, 천사 등 세 가지를 동시에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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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봉산하반월선(三峯山下半月船)은 세 봉우리 아래에 반월선처럼 생긴 하늘궁 주변의 지형을 지칭하며, 이는 도사공(都沙工)의 십승지(十勝地)로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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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종횡(一字縱橫)은 일(一) 자에 종과 횡으로 그려진 십자가 형태로, 이는 신과 예수의 결합을 상징하며 알파와 오메가로 완성되는 신성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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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지비십승지(天藏地秘十勝地)는 깨달은 자(도인)만이 찾을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서울 근처에 위치해 있으나 신인이 오기 전까지 아무도 발견해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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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부지자(無父之子)와 하성부지(何姓不知)는 아버지 없이 태어난 신인을 지칭하며, 아버지 없이 태어났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고유의 성을 가지지 않는 존재로 설명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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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코야 나무와 콩나물, 벼 등은 이웃과의 관계를 통해 안정성을 유지하는 좋은 예시이며, 사람도 협동과 겸손으로 인간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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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성공과 사회적 조화는 과정이 올바를 때 지속 가능하며, 나쁜 과정을 통해 얻은 결과는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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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는 사람을 불행하게 만들 수 있으며, 자신보다 남의 명예를 높이는 겸손한 태도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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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와 같은 정신적 고통은 사회적 불안과 명예 추구에서 비롯될 수 있으며, 명예보다는 인간적 관계와 삶의 안정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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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과 공존은 사회의 기본적인 원리이며, 스스로를 높이기보다는 서로 돕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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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격암유록에 나온 신인의 등장?ㅣ3일 안에 반드시 00해야!

(44분 47초)

01:02
반갑습니다 오늘도 레벨 뺏으러 왔구나, 레벨 70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30무 들어가라! 유튜브 두 번 보면 되잖아, 60무 들어가잖아 ㅎ (편집) 아이고 목소리들 웬걸 이렇게 큰.. 오늘은 밥을 먹고 왔나 봐 아이고 날씨가 좀 푸근해졌는데 황사가 있으니까 마스크를 쓰고 나가야 돼, 다닐 때? 어 황사가 별로 없었는데 우리나라는 여름에는 남쪽에서 바람이 올라와요? 겨울에는 북쪽에서 내려오고 2월, 3월에는 서쪽에서 서풍이 이렇게 들어와. 그래서 겨울에 한 3일은 북에서 바람이 내려오고 한 4일은 중국 쪽에서 바람이 와요. 그니까 4일은 따뜻해. 중국은 사막이 있어. 그러니까 4일은 딱 날씨가 따뜻한 대신 공기가 좀 안 좋아. 3일은 소련, 러시아에서 내려오니까 공기가 좋고 추워. 삼한사온(三寒四溫)이지?

02:15
그다음에 여름에는 남풍이 올라와. 어 그다음에 가을에는 동풍이 오니까 계절에 따라 바람이 다르죠? 그래서 세계 최고 명당이야. 알죠? 옛날에는 중국에서 바람이 와도 황사가 없었는데 중국이 공업화 되고 나니까 중국에서 황사가 이제 모래하고 공장 연기가 섞여가지고 옵니다? 그게, 그거는 별로 영양분이 없는 거야? 그래서 겨울에 따뜻한 거는 안 좋은 거야. 따뜻하면 공기가 안 좋아. 왜? 중국 바람이 오니까. 서풍이 온단 말이야? 어 그래서 그걸 우리는 편서풍이라 그래. 편서풍이 겨울에는 오니까 동해바다 쪽으로 가다가 큰 산을 만나. 그게 태백산맥이야. 태백산맥을 만나니까 공기가 갑자기 내려가는 거야, 또 거기. 차니까. 응 그러니까 거기가 기후가 왔다리갔다리 해, 대관령은. 오케이 노래.

03:25
(편집) 여기는 70무 받는데 300무, 또 잘 부르면 500무도 가져가 아 그래요. 야간 열차는 창밖이 잘 안 보여. 기차 여행은 낮에 가야지, 야간 열차는 창밖이 잘 안 보이지? 근데 낮에 탔는데 왜 창밖이 안 보일까, 나는 야간 열차만 탔나? 왜 그럴까? 의자 밑에 탔어. 의자 밑에 기어 들어가니까 대낮인데 아무것도 안 보이고 신발만 보여 앞에 앉은 사람들 신발이 보이는데 그때 내 몸이 작았다는 거야. 초등학교 6학년 졸업한 거 아니야. 그때 내 몸이 기차 의자 밑에 들어갔어. 들어갔는데 굉장히 그 안에 머리가 들어가요. 머리 들어가면 어깨가 들어가. 그래가지고 기어 들어가서 이렇게 있는데 차장이 이거 끊을 때 똑딱 소리가 나잖아. 그때 사람들이 조용해져. 그때는 이 검침하는 사람을 되게 무서워 했어. 저쪽에서 옷 입은 사람이 똑딱 똑딱 오면 사람들이 조용해져. 그때 무임 승차한 사람들이 있는 사람이 있는지 그 사람이 오면 뒤로 도망가는 사람도 있어. 옛날에는 그랬어요.

04:46
근데 나는 밑에서 누워서 망을 보는데 그 사람 구두가 내 앞에 와, 이렇게 굉장히 불안하지? 그것도 생전 처음이야. 기차도 처음 타봤는데 의자 밑에 기어 들어가는게 배운 것도 없는데 급하게 들어갔어 근데 그게 실제 몸이 들어가더라고. 그래서 내가 나중에는 옛날 기차 의자 높이가 얼마나 되는가 한 번 보고 싶어. 왜냐면 그 밑에 광주리가 들어오고 그 딸기가 뭐 있어서 내가 먹었다 그랬잖아. 아니 배가 고파 죽겠는데 목이 말라 죽겠는데 딸기 광주리가 들어와. 근데 그 광주리 가져온 사람이 할머니 같은데 이거를 많이 먹을 수가 없잖아. 내가 굉장히 그래도 양심이 있으니까. 야금야금 먹고 있는데 그 참 양심의 가책이 있지. 근데 그 할머니가 딸기를 소복하게 딴 게 아니고 이렇게 팽팽하게 담아서 떨어질까 봐 그런지 딸기가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먹는데 그 참 괴롭지. 그래서 조그만 먹었어

05:58
근데 할머니는 밑에 넣은 광주리에서 딸기가 없어지는 건 꿈에도 못 꿔가지고 나중에 아 쥐가, 딸기를 먹는 쥐가 있나 그랬을 거야 근데 그게 어릴 때 기억인데도 절대 안 잊혀져. 알았지? 목마른데 음식이 들어오는 거야, 음식이. 떡이 들어오면 좋겠는데 떡은 안 들어와 ㅎ 딸기가 들어와. 그 가만 생각해 보니까 딸기가 비타민이 많잖아. 그래서 내가 피곤하고 막 지쳐서 있는데 그걸 먹으니까 물도 들어오는 거고 생기가 좀 힘이 생기더라고. 쫄쫄 굶어 가지고 떨어져 있는데 그 할머니가 앞으로 복 받아라! 그 나한테 딸기 넣어준 할머니는 5백궁 천국 들어가라! 근데 딴 데 있어. 딴 데 있을.. 천국 대기소에 있을 거야. 그 할머니는 천국 들어가, 딸기 바람에 천국 들어가는 거야 ㅎ. 불러요!

08:39
멋지게 살아보세 그러니까 이게 메시지라고 봐야 돼. 메시지, 우리한테 메시지를 줬죠? 어 멋지게 살아봅시다? 아 축복합니다. 레벨 300무 들어가라! 아이고 이렇게 노래가 멋지게 살아보세 이런 메시지 주는 노래가 좋은 노래야. 뭐 무조건 아침부터 슬픈 노래만 부르면 되나? 그지? 어 근데 노래와 현실이 꼭 일치하는 것만은 아니야. 그 양반이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다 그랬는데 집이 부도가 나서 그 70억 집이 날아갔어. 그렇잖아? 그게 왜냐면 이 사람은 쨍하고 해뜰날 돌아올거야 하고 있는데 부인이 잘못해서 부도 났잖아. 그래서 한남동에 그 좋은 70억짜리 집이 날아가 버렸어. 그러니까 내가 보기에도 가슴이 안 됐어요. 근데 분명히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다, 이렇게 했는데 그렇게 돼 버렸지? 그래서 노래와 가수의 일생이 일치하는 사람이 90% 정도 되고 한 10%는 안 맞아.

09:51
그지?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다고 했지? 근데 돌아왔나? 안 돌아오잖아. 그 노래는 좋은 노래야.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다. 그지? 어 근데 부인이 남편이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다니까 자기 사업이 무조건 잘 될 줄 알았나 봐. 그 노래에 약간 좀 조심해야 돼? 아무에게나 쨍하고 해들날 오는게 아니야. 뿌려 놓은 게 있어야 돼. 그 농부가 밭에다가 뭘 씨를 많이 뿌리고 여름에 땀을 많이 흘려 놔야, 쨍하고 해뜰날 돌아오는데 뿌려 놓은 건 없고 노래만 부르고 다녔는데 쨍하고 해뜰날이 안 올 수가 있단 말이야. 베짱이는 그런 게 안 올 수가 있어. 알았지? 음 재밌죠? 오늘은 그래서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해 줘야 되지? 노래 다 됐나? 어 어제는 내가 뭐 이야기 강의했어? 줄탁동신(啐啄同神) 이야기했지?

10:52
그러니까 정말 21일 만에 계란이 부화되는데 새끼 병아리는 안에서 아무리 쪼아도 깰 수가 없어. 그 어미가 안 깨면 천 년 만 년 가도 병아리가 못 나와. 그러니까 병아리는 시끄럽게 하는 길밖에 없어. 안에서 소란을 떨면 계란이 막 움직여, 좌우로. 그러면 이제 부모가, 엄마가 딱 볼 때 어머 이게 시끄럽게 구네? 계란이 막 흔들리네? 그럼 안에 뭐가 깨어났다는 거야. 그럼 엄마 나 숨이 가빠. 빨리 공기를 넣어 줘야 돼. 깨어나기 전에는 공기 없어도 계란이 살아. 그렇지? 근데 깨어나고 나면 공기 넣어 줘야 되나 안 넣어 줘야 되나? 새끼가 흔들 때 빨리 넣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럴때 엄마가 어머 얘가 깨어났구나, 그러면 깨주는 거야. 그게 쪼을 탁(啄). 줄 자는 시끄러울 줄(啐). 알지? 시끄럽게 하면 엄마가 쪼아주는 거야.

11:56
그니까 아기가 태어나서 울면 엄마가 젖 주는 거하고 똑같아. 그게 동시에 일어나는데 그게 21일 만에 일어나지? 그래서 신인이 21세기에 와. 지구가 계란이야. 지구가 시끄러워. 저 자녀들이 서로 살겠다고 이게 생존 경쟁이 치열해. 그럴 때 신인이 오겠지? 어 줄탁(啐啄)이 일어나는 거야. 줄(啐)이 일어나니까 내가 탁(啄)을 해주는 거야? 그게 격암유록 44장 궁을도(弓乙圖) 이거 책, 내 책이 아니지? 이게 500년 전에 나온 책이야. 거기에 하늘궁 나오지? 어 삼신산(三神山)이 뭐야?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삼신산을 찾으려면 심심묵좌단정(心審默坐端正) 후, 일조삼이(一釣三餌) 뜻을 알아. 일조삼이 뜻이 뭐야? 신인 하나를 만났는데 축복 명패 천국. 천사, 대천사. 세 가지가 한꺼번에 일어나 버려. 응?

13:07
돌 하나 던져 가지고 고기 두 마리 잡힌 걸 뭐라 그래? 일석이조(一石二鳥)잖아? 여기는 이조(二鳥)가 아니라 일조삼이(一釣三餌)가 되는 거야. 하난데 세 가지가 이루어져 버려. 일조삼이 뜻을 알아, 삼봉산하반월선(三峯山下半月船)을 우선 먼저 찾아보소. 여기 세 가지 봉우리 있지? 거기에 요 하늘궁이 반월선(半月船)처럼 들어 있지? 여기를 먼저 찾아보소, 이래 나오잖아. 이게 조선시대 책이라 그렇게 나와. 삼봉산하반월선을 우선 먼저 찾아보소. 그러니까 세 봉우리가 있는 그 아래에 반월선, 이 하늘궁을 찾아보라 이 말이야? 찾아보소. 도사공(都沙工)이 십승(十勝)일세. 도사공이 십승일세. 이 도사공이라는 거는 여러분들이 이 전체. 이 도사공, 여기를 안내하는 자. 알았지? 그 자리가 십승이야. 나를 안내하는 이 자리가?

14:27
도사공이 십승일세. 십승지(十勝地)를 알려거든 일자종횡(一字縱橫) 찾아보소. 또 찾아보래지? 그 일(一) 자를 요렇게 긋고 종횡, 종에서 횡으로 쫙 그으면 십자가야. 그지? 그러니까.. 자 일자종횡 찾아보소 그러지? 그럼 이게 500년 전에 도인들이 하는 말이지?

一字縱橫
十田

일 자, 한 일(一) 자를 이렇게 써. 일자(一字)를 쓰고 종횡으로 하라 이 말이야? 이 종횡은, 종횡을 하면 이 종(縱)은 뭐야? 이리 긋는 거지? 일자종횡. 이 횡과 종, 종과 횡은 이게 종이야, 종. 일(一) 자에 종과 횡을 긋는 거야. 일자종횡을 하면 뭐가 있다고? 일자종횡 찾아보소. 그러니까 이 형을 하면, 이 횡을 종횡 하면 십자가지? 그리고 여기가, 요 자리가 뭐야? 십전도가형(十田道家形). 그러니까 알파 십자가. 여기 전이지? 전(田) 자는 입 구(口) 자를 이렇게 써서 이게 이렇게 돼 있지? 이 십자가 안에 들어 있지? 이거는 원래 뜻은 이 뜻이 뭐냐면 요렇게 돼가지고 이게 알파(十)야, 오메가(口)야. 알파 오메가 알지? 알파와 오메가가 완성된 걸 말해? 원형을 말해. 원형 안에 십자가가 들어가니까 이게 신과 예수가 합쳐진 거야. 이게 알파 오메가는 신이야. 나는 처음에 시작이요 끝이야. 그게 신이란 말이야?

16:24
이 우주도 말이야, 시작과 끝이 만약에 있다면 시작이 끝이고 끝이 시작이고 반복되지? 그 지구가 돌지? 은하계가 돌지? 이 반복은 시작과 끝은 신을 말해. 그 안에 십자가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요 십자가(十)하고 요 십자가(田)가 이게 같은가 다른가? 다르지? 여기(田)는 예수(十)도 있지만 신(口)도 있다 이 말이야. 이 십자가(十)가 완성된다는 뜻이야. 여기도 일자종횡이 나오지? 일자종횡 찾아보소. 거기서 재림예수를 찾아보라 이 말이야. 알았지? 그럼 이 사람들이 어떻게 500년 전에 이런 걸 써놨노? 일자종횡 찾아보소 억조창생(億兆蒼生) 건질랴고. 건지랴고 이거는 옛날 말이야? 억조창생 건지려고 십승방주(十勝枋舟) 예비하여. 여기가 십승지인데 방주같이 생겼나 안 생겼나?

17:27
십승방주를 예비하여 만경창파(萬頃蒼波) 풍랑 속에. 이 세상이 말세가 왔을 때. 만경창파 풍랑 속이라는 건 말세를 말해? 이 만경창파 풍랑 속에 구원선을 띄었으니, 띄어놨으니 의심 말고 속히타소. 이 만경창파가 왔을 때 만경창파 풍랑 속에 구원선을 띄었으니 의심 말고 속히타소. 이게 그자가, 신인이 온다 소리야. 그래서 이걸 밑에 또 해석이 돼 있지? 그러니까 위에 보면 격암유록 44장, 궁을도(弓乙圖)에 일심합력( 一心合力) 온 가족이 행주좌와향천호(行住坐臥向天呼)를 지성감천(至誠感天) 되올때에 궁을세계(弓乙世界) 들어가니, 삼풍양백(三豊兩白) 이곳이요, 비산비야십승(非山非野十勝)일세. 여기가 비산비야 십승.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니고 십승지다 이 말이야. 이거 그냥 산이라고 부르면 안 돼 들이라고 불러도 안 돼. 여기는 비산비야 십승일세.

18:44
천장지비십승지(天藏地秘十勝地)를 도인 외에는 못 찾으리. 깨달은 자가 아니면 이 자리를 못 찾으리. 도인은 진인이라는 뜻이야. 신인이 아니면 여기를 찾을 수가 없다. 서울 옆에, 코앞에 두고도 모든 사람이 이 명당터를 찾은 적이 없어. 내가 찾아올 때까지. 알았지? 그래서 일조삼이는 the God-man의 권능, 축복 명패 대천사고. 삼봉산 밑 반월선은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아래 하늘궁이고. 그지? 일자종횡은 십자가 재림예수를 말하는 것이고? 구원서는 백궁 보내시는 권능을 말해주는 거야? 그래서 여기서 딱 되면은 천국으로 들어가죠? 어 그 여러분이 확인할 수가 있지? 내 부모가 어디 있는지 확인할 수가 있지? 그런 능력을 내가 주는 거야. 그래서 어떤 사람이 벼락을 맞아 죽었다, 그럴때 저 사람이 인과인지 인연인지 아는 사람이 있을까?

19:54
어떤 사람이 교통사고 나서 그 자리에서 죽었다, 그러면 저게 죄를 많이 지어 죽은 건지 저놈이 한눈 팔다가 죽은 건지 알 수 있나? 저게 인연의 시작인지 아무 죄도 없는 사람인데 졸다가 그냥 사고 나서 죽었다 이건지, 아니면 죄가 많아서 천벌을 받아 죽은 건지 여러분 알 수 있나? 내가 알려주지? 어떻게 안다고? 천사 테스트. 그것만이 알지 인간은 몰라. 내가 왜 가난한지 저 사람이 왜 부자인지 여러분이 알 수 있나? 천사 테스트 해보면 그 사람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진 사람이야. 그래서 돈하고 연관된 복을 많이 지었다 이 말이야. 어 이쪽에 가난한 사람은 돈하고 관계 없는 다른 일을 많이 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서로 반대가 되겠죠? 그래서 이런 예언서가 내가 지은 책이 아니라 시중에 나와 있는 책이야. 우리하고 똑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지죠?

21:01
그래서 내가 항상 무부지자(無父之子), 무부지자 하면 따라오는 게 뭐야? 하성부지(何姓不知). 아버지 없는 자식이 왔는데 성이 뭔지 알 수가 없다, 하성부지. 무부지자 하성부지를 여러분이 만난 거야? 그게 뭐 진짜인지 가짜인지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일자종횡이란 이 사람은 도대체 왜 무부지자냐? 응?

無父之子
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가 없다 이 말이야. 무부지자면서 하성부지(何姓不知)야. 어찌 그 사람의 성이, 하성(何姓). 그지? 부지라, 부지(不知). 성을 알래야 알 수가 없다. 이 자가 신인이야? 그러니까 어머니가 혼자 낳았지? 그 어머니 성을 따는 건 아니잖아. 그러니까 원래 성은 없다. 아버지도 원래 없다 이 소리야? 알았지? 내 자신이 아버지야. 알았지?

22:10
그래서 여러분 미국에 가면 5,200년 된 나무가 있어. 그 나무 이름이 뭘까? 5,200년 된 나무인데 이 나무는 뿌리가 깊이 못 들어가. 뿌리가 얕아. 바람을 불면 자빠져 버려. 그러니까 10년 이상 갈 수가 없는 나무야. 근데 이 나무가 5,200년을 살아. 그게 미국에서 제일 오래된 나무야, 세코야 나무인데 그럼 이게 뿌리가 1m도 안 들어가 있어. 바람만 불면 넘어져. 근데 왜 이렇게 5,200년 동안 안 넘어졌을까? 한 번 여러분 답을 해 봐. 어? 가벼우면 금방 자빠져 버리지? 어마어마하게 높이 올라가 있어, 세코야 나무가 5,200년이 됐어, 나무가. 근데 한 그루가 아니야. 수백 그루야. 그 왜 그렇게 수명이 길까? 새끼를 많이 낳아가지고 뿌리가 서로 뿌리를 얽어버렸어. 그 요 나무가 있잖아? 그러면 옆에 나무가 나와 가지고 그 뿌리를 이어 버려. 그러니까 이게 수백 개의 나무가 뿌리가 붙어 있어요. 그 대신에 깊이 안 들어가는 거야. 그러까 태풍이 불어도 이게 나무가 여러 개가 뿌리가 얽혀 있으니까 이게 안 자빠져 자기 약점을 아는 거야. 그러니까 옆에 이웃을 붙들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23:41
그래서 이 세코야 나무가 나무 중에 뿌리가 제일 짧아. 그런데 수명이 제일 길어. 그 대신에 다른 나무하고 같이 엮여있어. 옆에 같은 세코야 나무끼리 뿌리가 붙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바람이 불면 같이 흔들려야 돼 넘어지겠나? 요렇게 영리한 나무가 있어. 그게 세코야 나무인데 세계에서 제일 오래 사는 나무야. 그럼 우리는 어떻게 뿌리를 맺어야 돼? 이웃하고 옆에 사람, 사람들하고 사이가 좋게 지내야 되겠지? 독불장군은 되나 안 되나? 여러분이 신인인가, 독불장군 하게? 신인은 혼자지만 여러분은 뿌리가 서로서로, 옆 사람한테 밥도 주고 인간관계가 좋아야 되겠지? 이렇게 꼬장해가지고 자기만 잘났다고 이러면 뿌리가 약해져서 결국 그 집안은 망해요. 알았지?

24:37
그래서 부잣집이 왜 망하냐면 지 새끼밖에 몰라. 옆에 동네에 어린애 학교 못 가는 애는 생각도 안 해. 동냥통 들고 다니는 애 생각 안 해. 지 새끼만 그냥 막 이러니까 나중에 그런 집 가보면 애가 외아들이 나와. 그럼 그 외아들이 나중에 오래 못 살아. 그럼 그 대가 끊어지나 안 끊어지나? 그러면 그 집에 벌어 놓은 돈은 다른 사람이 다 가져가 버려. 맞지? 그니까 하늘이 니가 도둑질해서 열심히 벌어 놓으면 니 자손이 쓸 것 같으냐? 니 자손도 없어지고 그 돈은 딴 사람이 가져가느니라.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돼? 옆에 사람들과 이웃끼리 뿌리를, 인간관계를 겸손하게 잘 엮어야 되는 거야.

25:31
여러분은 신인이 아니니까 뿌리가 안 깊어. 그럼 뿌리가 안 깊다는 건 지식이 적고 지혜가 적다는 거야. 콩나물이란 뜻이야. 그니까 콩나물이 ㅎ 나는 여러분 콩나물이라 그러면 재미가 있어서 그래 ㅎ 콩나물이지? 그러면 콩나물이 혼자 달랑서 있던가? 아니지? 따닥따닥따닥 붙어 있으니까 콩나물이 서 있어요. 근데 하나만 딱 갔다 놓으면 콩나물이 서 있을 수 있나? 누워 버리지? 그럼 물에 어떻게 돼버려? 물에 들어가가지고 콩나물이 썩어버려. 근데 여러 콩나물이 따닥따닥 붙어 있으니까 콩나물이 반드시 서 있을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살 수가 있는 거야. 옆에 콩나물이 무슨 역할을 해 줘? 흙 역할을 해 줘. 흙처럼 옆에 붙어 있어 주니까 자기를 세워 주잖아. 근데 콩나물이 무슨 뿌리가 옆 가지가 있나? 그냥 자빠져. 그러면 그 농부가 콩나물을 우리 어머니들이 뽑을 때 보면 손으로 콩나물 대가리를 탁 잡고 쪽 뽑으면 공간이 생기지? 그러면 콩나물이 자빠져. 그지? 그러니까 엄마가 콩나물을 뽑을 때 한쪽에서부터 뽑아. 가운데를 찔끔 이리 뽑으면 이게 엉켜 버려. 한 쪽에서부터 딱 뽑아서 나머지는 서 있게 해야 돼. 그것도 지혜야?

27:01
그러니까 콩나물은 혼자 서 있을 수가 없다. 같이 서 있어요. 이 세코야 나무와 콩나물이 비슷하지? 그니까 콩나물은 그 통 안에서도 서 있을 수가 없어. 어떻게해야 돼? 다른 것들하고 기대 가지고. 그리고 키를 똑같이 해. 야 니만 자라라 내만 자라라 이러면 지 혼자 자빠져 버려. 그니까 옆에 놈하고 키를 똑같이 서 있는 거야. 그니까 우리 벼가 그래요? 우리 벼가 딱 가보면 잔디 깎아 놓은 거 같아, 제초기로. 높이가 똑같아 안 같아? 왜냐면 지가 바람을 적게 맞으려고. 옆에 놈하고 키를 맞춰요, 벼가. 그러니까 벼가 보면 잘라 놓은 거 같아, 그냥 잔디밭처럼. 그 왜 그러냐? 지 혼자 쭈삣 올라가면 바람 맞아 가지고 자빠져 버려. 그렇잖아? 그니까 옆에 놈 키를 봐 가면서 크는 거야.

27:55
신기하지? 그 벼와 콩나물과 세코야 나무는 같은 길을 가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백궁 천국을 갈 사람이지만 옆에 있는 사람들한테 잘 해줘야 돼. 알았지? 뭐 억울하다 뭐 내가 돈을 떼였다, 억울하다. 이럴 필요 없어. 다 잘해 줘야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무료 급식 하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무료 급식을 하는 유일한 사람이야. 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복도 받고 천국도 가고 또 무료급식도 하고, 이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밥을 주니까 뿌리가 연결했지? 이게 연결이야, 연결. 그래서 이걸 영어로 디덕션(Deduction). 혼자 잘 살겠다는 놈은 인덕션(Induction). 그래서 이걸 연역주의라 그래? 과정이 중요해야 된다 그랬지? 결과만 따지는 사람들은 귀납주의지? 이걸 인덕션이라 그래. 근데 이 디덕션은 연역주의야. 과정이 좋아야 돼.

29:11
남의 절에다 불을 내가지고 그 절이 명당이라고 불을 내서 거기다 묘를 쓴 사람이 잘 됐나? 안 됐지? 전라도 고창에 최고 좋은 연기사라는 절이 있었어. 굉장히 큰 절이었어. 거기가 최고 묫자리로 이거래. 그래서 관찰사가 그 절을 몰래 가서 불을 질러서 중이 몇십 명이 죽었어. 실제 역사에 있던 일이야. 그래서 자기 아버지 묘를 썼는데 그 집안이 망해. 그래서 나중에 그 절을 다시 지어 후손들이 그 절을 다시 지어. 그 이름이 연기사야, 연기사. 연기처럼 사라졌다가 다시 만들어진 거야?

29:59
그다음에 예산에 있는 고종 황제 이하응 씨가 쓴 이부(李琈) 선생의 묘. 이름이 무슨 묘야? 남연군. 남연군 묘 있잖아? 그것도 절을 불태워가지고. 중들이 수덕사 행사에 가고 없을 때 절에 일하는 사람만 있을 때 불을 지른 거야. 그래가지고 그 절을 불태우고 그 이름이 무슨 절? 보덕사. 그 절을 불태우고 대원군, 이하응이가 자기 이부 선생, 아버지의 묘를 거기다 써서 왕이 나오게 한 거야, 왕이. 그랬더니 진짜 고종 황제가 왕이 돼. 자기 아들이 왕이 되고 그 아들이 또 순종이 왕이 됐잖아. 그런데 2대를 가고 있는데 청나라에서 천주교 믿는 사람을 앞세워가지고 그 백여 명 중에 그걸 안내한 자가 천주교 신자였어. 중국의 천주교와 전도하러 가 있었던 거야. 그 사람을 청나라에서 같이 보내서 100명이 와 가지고 그 묘를 팠어. 그래서 이하응의 아버지 이부 묘를 가지고 중국에 가서 청나라가 일본하고 우리 외교 관계를 단절 안 하면 너희 아버지 유골을 영원히 안 주겠다 막 이렇게 나오려고 유골을 파는데 파보니까 뭐가 있어? 석회가 1m 정도 덮어 놨어. 이미 이하응이가, 대원군이 그걸 누가 팔 걸 예상해가지고 덮어 놓은거야.

31:34
100명이 밤새 파는데 되나? 장비가 없이 그 사람들이 몰래 와서 파는데 되나? 못 파 가지고 철수했어. 철수하고 나서 이 사실을 묘가 그 모양 난 걸 대원군이 가서 눈으로 봤잖아? 그때부터 천주교 탄압이.. 천주교만 믿는 사람이 있으면 다 때려 죽였어. 탄압이 시작된 거야. 중국에 가있는, 청나라에 있는 천주교 신자가 지리를 알려주고 묘를 알려준 거야. 이게 화근이 생겨 가지고 천주교 박해가 일어났죠? 그게 시발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남의 묘를 훼손, 절을 훼손하고 거기다가 묘를 써서 발복(發福)하겠다? 이런 나쁜 과정을 거치면 결과가 좋나? 과정이 좋아야 되나 안 좋아야 되나? 내가 성공을 못 하더라도 남을 끄집어 내리는 자는 망해요.

32:33
우리는 항상 디덕션, 연역주의. 과정을 중요시 해야 된다. 늙어서 지금 우리 무료 급식 먹으러 오는 노인들이 가난하지만 그 사람들은 과정이 좋았던 사람이야. 열심히 일하고 자식들 장가 보내고 나니까 빈털털이. 그 사람 도둑질 해서 부자가 안 됐다고 잘못이야? 가난한 노인이라도 우리는 따뜻하게 예우를 해 줘야 되는 거야. 착하게 산 사람들이야. 그래서 내가 밥을 주지만 항상 미안해. 한 개라도 더 주고 싶어. 아 여기다가 뭐 물은 한 통씩 줘, 그지? 한 병씩 주는데 아 여기다 떡도 좀 주고 도시락만 주는게 아니라 떡도 좀 주고 많이 주고 싶지? 그런 마음이 우리 마음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선량한 노인들이 자살한다거나 청소년이 자살하는 사회를 눈 뜨고 보고 있으면 되나 안 되나?

33:31
우리가 돈은 못 모으더라도 하늘궁이 하루에 천 명 정도는 밥을 줘야 돼. 나는 54년간 했어. 어 그러니까 22살 때부터 했단 말이야. 어 적게 했나? 그런데 절대 누가 알아주기를 바라질 않아. 이거는 교육용으로 이야기하는 거지, 절대 누가 알아주기를 바라지 않아. 방송에 나오는 걸 원치 않아. 어 여러분도 좋은 일 하면 방송에 나오면 피해야 돼. 왜? 그러면 상을 받아버려. 그럼 백궁에 가면 상이 없네? 니가 땅에서 다 명예 누리고 다 받아 버렸잖아. 그러니까 누가 상 준다 그러면 달아나야 돼, 일단은 그래야 하늘에 올라가면 위에서 상을 받아야지. 레벨 받아야 돼. 그래? 오케이, 오늘 강의는 콩나물과 세코야 나무와.. 또 뭐가 하나가 있어? 벼. 요 세 가지는 서로서로 의지하고 사는 거야. 콩나물 지 혼자 옆에 나무, 콩나물 다 썩어 버려. 이러고 있으면 그 콩나물이 물에 들어가서 기울어 버려. 그러면 썩어 버려. 서로 기대 있으니까 밑에 물로 안 내려가는 거야. 오케이.

35:10
그래서 이 말은 다른 말로 바꾸면 협동이야. 알았지? 서로서로 협동해서 너도 잘되고 나도.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공존공영. 오케이? 됐습니다 아, 질문. 이 젊은이 질문도 좀 들어봐야 돼? 유튜브 보는 사람이 젊은 사람도 있어요.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작심삼일은 단단히 먹은 마음이 사흘을 가지 못 한다는 말인데요, 왜 하필 5일, 6일도 아니고 4일 이상을 가지 못 하는 것인지 궁금하고, 작심삼일을 극복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35:50
ㅎ 그 3일라는 숫자는, 우리는 3이라는 자가 천(天) 지(地) 인(人)이야. 정성이라는 글자야, 정성. 3일 그러면 그 3일은 정성이야. 알았지? 그러니까 정성을 들이려면 하루 가지고 부족하다는 거야. 3일은 들여야 되는 거야. 알겠지? 그러면 그게 좀 더 발달하면 3년상. 부모한테는 3일 가지고 안 돼. 3년을 들여야 돼. 그리고 어떤 저 고려 시대 때 길재(吉再) 선생은 자기 스승이 죽은, 부모한테 3년상을 두 번 하니까 6년이 날아갔어. 아버지 3년 어머니 3년 산에서 거적 쓰고 있었어, 시묘살이. 근데 자기 스승이 죽으니까 또 3년을 스승 묘에 가서 3년을 시묘살이를 했어. 그 합쳐서 9년, 근 10년 세월을 산에서 야적 생활을 한 거야. 길재 선생이 65세 돌아갔는데 10년을 그렇게 보냈다 이 말이야. 그지?

37:05
그리고 동학사에다가 뭘 모셨어 정몽주, 포은(圃隱) 정몽주. 그 자기, 그리고 고려의 마지막 왕, 공민왕 또 그 동학사에 세 명의 자기가 존경하는 사람을 모시고 또 거기 가서 맨날 예를 올렸어. 그 동학사에 가면 삼성(三聖), 세 명의 성인을 모신 데가 있다고. 어 세 명의 성인을 모신, 그 삼원각이라 그래? 삼원각이 거기 있단 말이야. 어 그게 길재 선생이 만든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예를 다한다는 것이 그렇게 많은 시간이 갔어. 근데 요새 자녀들한테 10년을 그렇게 보내 보라 그래 봐. 한 사람도 안 나와요. 그죠? 그러니까 우리는 위대한 동방예의지국 소리를 전세계에서 우리만 독점으로 가지고 있어. 왜? 한국 사람은 조상이나 스승이 죽으면 3년씩이나 산에 가서 거적을 쓰고 호랑이 밥이 된 적이 많다. 호랑이한테 물려간 사람이 많아요. 아버지 묘 지키다가 호랑이한테 물려간 사람이 많다 이 말이야.

38:20
그러니까 목숨을 내놓고 부모를, 죽은 부모를 3년간을 거기서 시묘살이 하는 문화를 가진 민족이 세계에서 우리 민족밖에 없어. 근데 요새는 아버지 죽었다고 그러면 가지도 않고 아버지 산소가 어딘지도 몰라, 자녀들이. 알려고 하지도 않아. 엄마가 알려주려 그러면 나한테 그걸 왜 알려주세요 바빠 죽겠는데 요새는 애들이 이래. 되겠나? 오케이. 그래서 마지막 뭐였지? 작심삼일, 그래서 3일이라는 숫자는 날짜를 따지는게 아니야. 3년이다 3일이다 이거는 우리의 정성을 보는 기간이야. 그래서 정성은 하루 가지고 안 된다 이 소리야. 그지? 어 3일은 최하가 3일이야. 응?

39:15
그러니까 부부 싸움을 했다? 반드시 하루 안에 서로 풀어야 돼. 근데 3일을 넘어가면 30년을 가. 3일 안에 기회를 주는 거야. 그럼 그 3일이라는 건 좀 빨리 화해하는 게 좋다 이 말이지. 나 둬 버리면 이게 자꾸 쌓여 가지고 저축이 돼서 나중에는 빼도박도 못 해요. 알겠지? 삼일을 넘기지 마라. 부부 싸움 하면은 반드시 삼일 안에 미안합니다 내가 잘못했어 응? 내가 우리 아버지한테 맨날 얻어터지고 뭐 그러다 나도 성질이 좀 격한 데가 있어서 아버지 피를 받아서 내가 그런게 있는 같은데 앞으로 내가 잘못했소. 이해해요 내가 아버지가 너무 집에 와서 주사를 많이 부리다가 내가 우리 어머니 편든다고사면서 폭력적으로 좀 변한게 있어. 인정해야지, 자기를? 그렇지만 내 심정은 나쁜 사람이 아니야 이렇게 마누라한테 사과 해야 되겠지? 싸우고 나면 그러니까 무슨 죄를 지었던 3일 안에 사과해야 돼.

40:25
근데 살인을 몰래 해놓고 3년 안에 자수하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 있지? 막 고민을 해, 혼자서 막. 그리고 불안해 하다가 아유 안 되겠다 자수해야 되겠다. 그래서 한 3년이면 자수하는 사람이 있어. 살인해 놓고. 그런 사람이 있죠? 그래서 그 3이라는 숫자는 기간인 나타내는 게 아니야. 알았지? 일정한 우리 마음이, 일정한 그게 주기가 있는 거야. 응? 3일 주기로 풀어야 돼. 3일을 넘어가면 잠재의식에 들어가 버려. 응? 알겠지? 근데 3일 안에 사과를 하잖아? 그러면 잠재 의식에 안 들어가. 이 마음속에서 이 열쇠고리가 탁 풀려 버려. 응? 어 진심으로 사과하니까 그냥 없는 것으로 하자, 잘못했다. 잘못했단 놈을 뭐하러 여기다 집어넣어. 그러면 이제 끝나는 거야. 그러면 부부가 오래 살아도 자기 실수를 인정하니까. 여자한테 한이 안 되는 거야.

41:29
근데 실수를 인정 안 하고 맨날 욱박 지르면 이게 한이 되나 안 되나? 한이 되면은 뭐로 나타나? 갑자기 공항장애가 나타나는 거야. 탤런트들이 공황장애가 많지? 역(役) 있다가 없다가 하는 거야. 그럼 맨날 핸드폰만 바라보고 있어. 혹시 역이 있느라고 전화가 오지 않나. 통장에 돈은 다 떨어져 가는데 전화는 안 오네. 탈렌트가 유명해도 그래? 아 내 인기가 없어졌나? 불안 공포가 오는 거야. 통장은 자꾸 잔고가 없어지는데 PD들이 전화가 안 오네? 아 그러면 생활이 불안 해 안 해? 그래서 탤런트들이 제일 공황장애가 많아요. 자꾸 그걸 생각하고 있는 거야. 생활 걱정. 어머 내 인기가 떨어진 거 아니야? 이러다가 숨통이 끊어지는 고통이 오는 거야. 왜? 자꾸 기다리다가 공황장애가 나타나는 거야? 그런 걸 제일 많이 느끼는 자들이 배우들이야. 유명한 배운데 역할이 안 오네. 그냥 몇 년 동안 딜레마에 빠져버리면 폐인이 되는 거야. 그래서 뭘 먹어? 알코올. 어? 그래서 연예인들이 알코올, 나중에는 마 자가 붙어요. 마, 무슨 약 같은 거. 어 마가 붙어 버려. 이거 왜 이러냐? 기다리다가 정신병이 증세가 오는 거야. 이 일거리가 안 오네? 그럴 수 있죠?

43:03
그래서 맹예라는 거는 사람을 말려 죽여. 갑자기 대통령이 엉뚱한 데 들어가 있네? 명예는 사람을 말려 죽여요. 그래서 너무 명예를 추구하면 안 돼. 항상 남의 명예를 올려 줘, 남의 명예. 지 명예 올리려고 하면 깨갱 되는 거야. 남의 명예, 아 친구 잘났다 어우 참 얼굴이 오늘 색깔이 좋으시네 이렇게 남을 자꾸 올려 줘야지, 지가 올라가면 깨갱이야. 그러면 불행하게 돼요? 오케이 내 말이 중요한 말이니까 잊지 말아요?

43:50
오늘 온 분들 레벨 70무 들어가라! 140무가 들어갔어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하신 분. 혼자 온 사람은 부끄럽게 생각해야 돼? 어디서 보고 있다고? 백궁에서 보고 있어. 소풍 온 것도 아닌데 항상 그래요?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한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내용 요약]

날씨 변화는 계절마다 바람의 방향에 따라 다르며, 여름에는 남풍, 겨울에는 북풍, 2 3월에는 서풍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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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사온 현상은 겨울 동안 중국과 러시아의 바람이 번갈아 오며 나타나는 기후 패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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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공업화 이후 서풍에 황사가 섞여 공기 질이 나빠졌으며, 이는 겨울에 날씨가 따뜻할 때 공기가 좋지 않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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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와 가수의 현실이 항상 일치하지 않으며, 준비 없는 희망은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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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탁동시의 원리는 새 생명이 자라나는 과정에서 내외부의 협력이 필요함을 의미하며, 이는 생존 경쟁이 치열한 세상에서 신인의 등장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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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암유록 44장 궁을도(弓乙圖)는 500년 전에 작성된 예언서로, 신인의 등장과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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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산(三神山)은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으로 구성되며, 이를 찾기 위해 심심묵좌단정(心審默坐端正)의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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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조삼이(一釣三餌)는 신인의 권능인 축복, 명패, 천사 등 세 가지를 동시에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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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봉산하반월선(三峯山下半月船)은 세 봉우리 아래에 반월선처럼 생긴 하늘궁 주변의 지형을 지칭하며, 이는 도사공(都沙工)의 십승지(十勝地)로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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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종횡(一字縱橫)은 일(一) 자에 종과 횡으로 그려진 십자가 형태로, 이는 신과 예수의 결합을 상징하며 알파와 오메가로 완성되는 신성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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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지비십승지(天藏地秘十勝地)는 깨달은 자(도인)만이 찾을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서울 근처에 위치해 있으나 신인이 오기 전까지 아무도 발견해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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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부지자(無父之子)와 하성부지(何姓不知)는 아버지 없이 태어난 신인을 지칭하며, 아버지 없이 태어났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고유의 성을 가지지 않는 존재로 설명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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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코야 나무와 콩나물, 벼 등은 이웃과의 관계를 통해 안정성을 유지하는 좋은 예시이며, 사람도 협동과 겸손으로 인간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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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성공과 사회적 조화는 과정이 올바를 때 지속 가능하며, 나쁜 과정을 통해 얻은 결과는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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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는 사람을 불행하게 만들 수 있으며, 자신보다 남의 명예를 높이는 겸손한 태도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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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와 같은 정신적 고통은 사회적 불안과 명예 추구에서 비롯될 수 있으며, 명예보다는 인간적 관계와 삶의 안정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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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과 공존은 사회의 기본적인 원리이며, 스스로를 높이기보다는 서로 돕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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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작심삼일은 단단히 먹은 마음이 사흘을 가지 못 한다는 말인데요, 왜 하필 5일, 6일도 아니고 4일 이상을 가지 못 하는 것인지 궁금하고, 작심삼일을 극복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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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작심삼일의 ‘3일’은 천(天), 지(地), 인(人)을 상징하며 정성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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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은 하루로 부족하며 최소 3일간 지속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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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은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정성을 들이는 최소 단위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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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은 조상과 스승을 위해 3년간 정성을 들이는 문화를 가졌으며, 이는 우리의 예의 전통과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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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이라는 기간 안에 갈등을 풀지 못하면 문제가 잠재의식에 자리 잡아 오래 지속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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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이나 갈등은 3일 이내에 화해해야 관계가 회복되고 문제가 심화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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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을 극복하려면 작은 목표를 세워 반복적으로 실천하고, 정성을 지속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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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어린 사과와 인정은 3일 이내에 이루어져야 관계에서 한이 생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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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마음의 주기를 상징하며, 이를 통해 지속적인 성과를 낼 수 있다.
[출처] [2025.01.20] 격암유록에 나온 신인의 등장?ㅣ3일 안에 반드시 00해야!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21] 트럼프 취임사, 神人님의 짧은한말씀? | 상대방을 OO처럼 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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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어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시작됐습니다. 트럼프는 취임사에서 미국 우선주의를 수차례 강조했는데요, 미국 우선주의는 대한민국에게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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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는 한국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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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미국과의 공고한 동맹을 통해 경제 및 안보에서 중요한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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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국수주의는 내부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지만 동맹국인 한국과의 협력은 지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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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세계적으로 작은 나라이지만, 문화와 경제적 영향력에서 상위권에 속하며, K-POP, 대장금, 강남스타일 등 세계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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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문화적 강점은 한국이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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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의 DNA는 데이터(Data), 네트워크(Network), AI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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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보화 시대에서 한국과 미국은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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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세계를 주도하는 과정에서 한국은 주요 협력국으로서 함께 성장할 기회를 가지며, 미국의 경제적, 군사적 안정성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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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우수한 인재를 배출한 어머니들의 희생과 전통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과의 협력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2025.01.21] 트럼프 취임사, 神人님의 짧은한말씀? | 상대방을 OO처럼 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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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집을 나갈 때는 모든 사람을 자신보다 높은 사람으로 여기고 귀한 손님처럼 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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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을 갖춰 입고 나가 주변 사람들에게 겸손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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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동물이나 약자도 존중해야 하며, 이는 인간 간에 관계에서 더욱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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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들어올 때는 가족, 특히 배우자를 귀빈처럼 여기고 대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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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우월감을 내세우는 태도는 가정의 화목을 깨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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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싸움은 서로 높아지려는 마음에서 발생하며, 이를 피하려면 더 배운 사람, 더 가진 사람이 자기를 낮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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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를 장모나 장인처럼 대하며 귀빈으로 존중할 때 가정의 평화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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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자식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며, 이러한 어머니의 사랑은 성인의 인격과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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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며 자식의 성장과 성공을 돕고, 이를 통해 한민족의 위대함이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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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어머니들의 희생과 정성이 더해져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수한 문화를 이루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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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의 본질은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높이는 데 있으며, 이러한 태도가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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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낮추는 행동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며 성공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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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의 관계에서 서로를 귀빈처럼 대할 때 가정의 화목과 복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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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과 진심이 담긴 행동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큰 복을 불러오는 중요한 덕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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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높이는 태도는 가정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성공의 중요한 원칙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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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부모를 공경하고 가정을 중요시하는 전통을 통해 동방예의지국으로 세계에서 인정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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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와 가족을 존중하며 가정을 귀하게 여길 때 행복과 성공이 지속된다.

[2025.01.21] 트럼프 취임사, 神人님의 짧은한말씀? | 상대방을 OO처럼 대하라!

(37분 24초)

01:31
레벨 70무 들어가라! 앉읍시다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30무 들어가라! 한 번에 끝내야 되겠다 아따, 고막 떨어지겠어 백궁까지 들리고 남겠네. 우리 저 임미자 손녀지, 외손녀지? 외손녀가 굉장히 우리 하늘궁 지지자야. 아이고 외할머니는, 외할머니는 아무것도 아니야. 외할머니는 보험으로 오는거야. 진짜 자주 못 와도 진짜 하늘궁의 아주 A급 지지자야. 알겠지? 아 할머니도 잘생긴 얼굴인데 손녀, 외손녀에 비하면 저 얼굴도 아니야 ㅎ 얘는 얼굴이 자그만 하면서 이마가 톡 튀어나오고 이쁘죠? 그리고 지능이 높아요. 뭐 편지 쓴 거 뭐 이런 거 보면 어른들보다 세근이 높아. 그지? 할머니는 좀 멍청한 데가 있어 ㅎ 완전히 외할머니하고 비교하면 안돼. 아니 비교 자체가 안 돼. 뭘 쳐다보기는 쳐다봐

05:54
레벨 만 무 들어가라! 얘가 레벨 만 부 받는 건 처음이다, 노래 하면서. 아이고 레벨 500무도 아니고 1000무도 아니고 만 무나 받아. 아니 학교 다니면서 공부하면서 이 노래를 다 부르는게 쉬운게 아니야 저 외할머니도 못 불러, 멍청하게. 외할머니가 뭐 저 가사 알겠어, 다? 굉장히 머리가 좋아. 그죠? 되게 어려운 노래야 어 그런데 딱 외워 가지고 쟤 머릿속에서 나오잖아. 어머 보통이 아니야. 그리고 우리 이 노래 부른 가수가 레벨 500무밖에 못 받았어. 이거 불러 가지고. 얘는 만 무 받았잖아 목소리도 아기가 부르니까 진짜 백궁 정거장이 보인다 보여. 아 확실히 나이 든 사람이 부르니까 별로네 ㅎ 아니 외할머니는 그거 한 줄도 못 외워, 저거. 응 오늘 외할머니를 많이 깠네 ㅎ 아이고 참 놀랬다. 그 노래가 어려워. 나도 지금 부르라고 그래도 못 불러. 근데 다 알고 있잖아 봐, 아기가 놀랍죠? 보통 이쁜 얘기가 아니야. 쟤는 나중에 복 터졌어.

07:37
하늘궁에서 노래 불러서 만 무 받은 사람이 쟤 하나뿐이야 ㅎ 여기는 얼마나.. 보니까 이거는 100무짜리야. 보니까 몸은 뚱뚱해 가지고 100무밖에 안 되겠지 ㅎ 잘 부를까? 어? 잘 불러? 그래? 그래도 노래만 잘 부르면 레벨이 엄청 들어가는 거야.

08:30
아니 좀 이쁜 여자가 쳐다봐야지 쳐다본다고 뭐가 통하나? ㅎ 레벨 500무 들어가라! 우리 부산 그 영성센터 부단장이지? 어 그래? 아이고 참, 너무 앞에 부른 사람하고 대조돼 ㅎ 어? 부산에는 저렇게 이쁜 아기는 없나? 그 또 키가 또.. 쳐다보기는 뭘 쳐다봐 ㅎ 여기로 와, 여기로. 가까이 와야돼. 여기로 와. 이 사람은 평생 님과 함께 한 번 웃어본 사람같아 ㅎ

레벨 500무 들어가라! 노래는 잘했죠? 근데 한 백 년 산다 그러면 다 도망가 남자들이. 뭐 하루 이틀 산다면 몰하 아이고 우리는 노래할 때가 제일 좋죠? 아 참 가까이 오면 올수록 이게 불안해지는 거야 어 그런데 100년을 살면 어떡하노, 한 백년간 아이고 ㅎ

10:59
이제 5분 강의를 합니다? 멀리서 왔으니까?

出門如大賓
入門如貴賓

나는 뭐 한문을 자꾸 쓴다고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해석을 해 주잖아. 응? 아이고.. 쉬운 글자예요? 집을 나갈 때는 밖에 큰 손님을 만나러 가는 것처럼 옷을 입고 가야 돼. 그런 마음으로 가야 돼. 대문을 딱 나서면 동네 어른들도 있고 뭐 애가 있어도 다 이게 큰 손님이야. 그러니까 막 슬리퍼 끌고 이리 다니면 되나? 정장을 하고 나가서 사람들 만나는 사람이 전부 큰손님을 대하듯이 자기를 낮춰야 돼. 집에 들어오면 입문여(入門如), 집에 들어올 때는 마누라가 있을 거 아니야? 남편이 몸이 아파서 누워있든지. 그럴때는 귀한 손님이 있는것 처럼 집에 들어가서 대해야 된다 이 말이야. 근데 부인을 갖다가 아이고 저거는 집 지키는, 무슨 당연히 집에 있는 사람이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부인이 있든 남편이 아파서 드러누워 있든 이거는 귀한 손님을 대하듯이 해야 복을 받는다.

12:49
귀할 귀(貴) 자. 큰 대(大) 자. 밖에 나갈 때는 지나가는 개를 보더라도 내가 더 낮아져야 돼. 어? 내가 먹는 빵을 개가 찾아보고 있으면 개를 좀 줘야 돼. 저 개를 더 귀하게 보라 이 말이야. 그런데 사람은 말할 것도 없지? 근데 노인네가 밥을 안 먹었다? 그럼 우리가 밥 줘야 되겠지? 어 뭐가 없더라도 우리는 상대방을 큰 손님 대하듯이 해야 돼. 밖에서 보는 사람은, 집에 있는 마누라, 집에 가니까 퇴근해서 일하고 왔다고 목에 힘주고 부인한테 소리 지르고 이러면 안 되겠지? 그니까 집에 있는 사람은 귀한 손님이야. 귀빈(貴賓)이란 말이야, 귀빈. 귀 빈. 이거는 대빈(大賓).

13:40
그니까 사람은 항상 남보다 높이 올라가려고 하다가 부부싸움이 일어나는 거야. 이제 그렇게 할 필요 있나? 우리는 천국 갈 사람들인데 좀 양보를 해야 안 되겠어? 그러니까 무조건 집에 들어가면 부인한테 자기가 낮춰야 돼, 자기를. 그리고 상대방을 손님 대하듯이 해주라 이 말이야? 그게 따지고 보면 장모나 마찬가지야. 마누라가. 또 어떻게 보면 장인이야. 손님 맞나 안 맞나? 제일 어려운 사람이야, 그지? 그니까 부인을 보거든 장모 보듯이 해야 돼. 좀 손님처럼 해야지? 그래서 귀빈 대우를 해 줘야 남들도 자기 마누라 보고 귀빈처럼 대하는 거야.

14:34
내가 이 말은 항상 우리가 남하고 다투는 원인이 내가 그 사람보다 위에 있으려고 하다 다투는 거야. 그 부부싸움 하는 걸 가만히 보면 서로 높다는 거야. 그럴 때는 더 배운 사람이 낮아져야 돼. 더 가진 사람이 낮아져야 돼. 힘이 더 센 사람이 낮아져야 되는 거야. 음 우리가 집에 가서 저 외할머니가 손녀한테 이기려고 할까? 안 해요 할머니들은 손자가 오거나 손녀가 학교에서 오면 너무 종처럼 그냥 밥 먹었냐 뭐 이거 했냐 이러지? 이렇게 대우를 해 주지, 할머니가 야 내가 높아 네가 학교 갔다 왔지만 할머니 밥 해가지고 가져와, 이런 사람 있나? 없어요 항상 아래 사람이든 뭐든 상대를 높여준다니까 할머니도 손녀를 높여줘. 그죠?

15:39
그러니까 우리는 거꾸로 한다니까? 거꾸로 해요 그저 부부지간에 서로 높아지려고 하다가 싸움이 붙는 거야. 아이고 우리 장모님이 우리 어머니보다 훨씬 인상도 좋으시고 고생하셨어. 당신 낳아가지고 어떻게 저렇게 키웠을까? 아니고 우리 장인이 요런 사람이, 더 우리 아버지보다 훌륭해. 이래야 되는데 우리 아버지 우리 어머니가 더 훌륭하고 너희 집은 뭐 이상한 집안이다 이렇게 나가면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이게 항상 나나 우리 집을 높일려다가 부부싸움이 일어나는 거야. 그럴 때는 자기 집안을 탁 낮춰. 그저 우리 집안은 별거 없어. 참 장인은 크게 이름은 안 났어도 대단히 인품이 훌륭한 분이야. 뭐 이래야 될 거 아니야? 요런 잘한 점을 자꾸 찾아내야 돼.

16:35
그러니까 우리는 출문(出門), 문을 나갈 때는 이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이 나보다 높은 사람이야. 맞나 안 맞나? 집에 들어가면 나보다 낮은 사람 있나? 없어. 집에 들어가면 귀빈이 앉아 있어. 자식 낳아준 여자가 귀빈이지 뭐야. 그래 안 그래 어디 가서 한 번 남자들끼리 애 낳을 수 있나? 없는 거야. 그러니까 여자가 귀빈이야, 귀빈. 자기 자식을 낳아줬잖아. 그죠? 근데 그걸 이기면 뭐하겠노, 저 줘야지. 어 신인을 누가 기어오른다 그러면 그거는 여러분들이 뭐라할 수가 있어. 아 왜 신인한테 그렇게 기어오르냐 이렇게 할 수 있지? 그런데 사람끼리는 그러면 안 돼?

17:23
음 사람끼리는 서로 낫다고 해야 돼, 서로. 그러면 성공하나 안 하나? 성공하죠? 여러분들 보면 항상 나는, 내가 여러분들이 오면 더 여러분을 높여요. 내가 아까 노래 부른다고 밀고 막 이런 거는 재미로 하는 거야 내가 뭐 그 사람을 실제 미는 거야? 아니야 웃기느라고 그러는 거지. 뭐 잘생기지도 못 한 사람이 무슨 100년을 살자고 그래? ㅎ 그니까 내가 미는거야. 그렇지? 근데 그건 재미로 그러는 거야. 이런 말도 재미로 하는 거야.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서 바깥에서 만난 사람은 대빈이야. 여러분 큰손님 아니야? 어 저분 노래하는 가수도 큰손님이고 후덕하고 옛날에 말하면 큰며느리같이 생겼지? 그러니까 잘생긴 얼굴인데 내가 놀리는 거야, 그거 ㅎ 알았지?

18:29
그래야 우리가 웃을 거 아니요. 어? 어 웃는 거는, 사람이 웃음이 나오는 거는 자기를 병신처럼 만들 때 웃음이 나와 근데 자기를 높이면 아무도 안 웃어요. 그니까 이주일 씨가 비틀거려, 일부러. 그러니까 자기를 낮출 때 사람들이 웃는 거야. 마누라도 남편이 자기를 낮춰 가지고 코미디를 해 봐. 웃지? 근데 잘났다고 막 깝쭉대사면 부인한테 찍혀요. 어 남편이 우스운 짓을 해야, 어린애 같은 행동을 해야 이쁜 거야, 웃음이 나오고. 그렇죠? 그래서 코메디의 특징은 자기를 낮추고 관객을 높이면 웃음이 나오는 거야. 그래서 걸어가다 갑자기 픽 넘어지고 막 이래, 이주일 씨가. 그렇죠? 그러니까 바보같이 해야 웃음이 나는데 자기 높이는 사람은 아니꼬와요. 웃음 안 나.

19:29
그래서 여러분이 성공하려면 자기를 낮춰야 돼. 그럼 사람들이 다 좋아해요. 어? 뭐 통과 못한 사람? 아 아침에 노래 해서 예선통과 못한 사람들 레벨 300무 들어가라! 그럼 내일부터 예산 하는 사람이 많겠는데? 노래 하나 부르다가 쓱 들어가 버려. 그지? 그 오늘만 주는 거야? 예선통과 못하면 노래할 자격이 없어. 어 다음에는 레벨 안 줘. 뭐든 정성이야. 저 우리 소녀가 아까 나와서 노래 불렀지? 그 노래에는 정성이 무진장 들어가. 그 나도 못 외워. 근데 쟤는 달달 외우는 거야. 그러면서 또 노래로 표현하는데 완전 가수 수준이야. 저거 녹음해가지고 우리 강의 때 틀면 사람들이 되게 듣기 좋다 그럴 거야. 여기 나이 많은 우리 무료 급식 단장. 수녀 있죠, 수녀님? 그 수녀가 불렀는데 수녀 노래보다 점수가 만 무야 내가 수녀가 부를 때 최고 준 점수가 얼마지? 500무 줬어. 근데 여기는 만 무를 줬잖아.

21:02
그 왜 그러냐? 그 수녀님도 영혼이 맑아요. 맑았는데 세상에 살면서 본 게 많아. 때가 좀 묻었어. 근데 얘는 때가 안 묻었어. 그러니까 레벨이 만 무가 올라가는 거야. 대단하죠? 그러니까 정성이 대단하다 이 말이야. 정성이 보통 정성이 아니야. 수녀는 해야 된다는 이런 압박감이 있지만 이 친구는 안 해도 돼. 근데 자발적으로 할머니를 설득해가지고 한 거야. 그 저 할머니는 질질 끌려다니는 거지 ㅎ 얼마나 편지도 잘 쓴다고 나한테 편지도 옛날에 썼지? 어 대단한 실력이야. 그러니까 그 노래를 외웠다는 거 그 총기가 있잖아. 얘가 총기가 있어요, 그죠? 그러니까 얘는 앞으로 하늘에서 복을 무더기로 줄 거야.

21:58
엄청나게 좋은 신랑이 기다리고 있어 그리고 얘가 거기로 시집 가면 그 집안이 일어나. 어 좋은 신랑인데 집안까지 일어나 버려. 저 친구가 들어가면 집안이 복밭으로 바껴. 그죠? 어 여자 하나가 잘못 들어오거나 남자 하나가 잘못 들어와서 남의 집안에 살인사건 나게 하는 집안이 얼마든지 있어. 망한 집안 많아요? 알게 모르게 그냥 집안을 솔딱 망하게 해버려. 근데 저런 천사는.. 나중에 대천사 될 거야, 저런 천사는 집에 딱 가면 그 집안 일어나. 아파야 될 사람도 안 아파. 다 병이 나아 버려, 그냥. 그럼 그걸 우리는 복덩어리라 그래. 집안에 복덩어리가 들어오면 시어머니 병도 낫고 시아버지 병도 나아버리고 집안이 막 전부 웃다가 기분이 좋아가지고. 그 며느리 하나 때문에 집안이 일어나는 거야. 젊은이의 질문.

질문자 : 네 the God-man 질문 드리겠습니다. 어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시작됐습니다. 트럼프는 취임사에서..

트럼프가 오늘 아침에, 새벽에 취임했어. 근데 미국에 역술인 한 사람, 목사 한 사람이 트럼프가 이번에 암살된다 그래, 100%? 그것이 안 맞잖아. 내가 그 사람을 암살 안 되게 하는데 누가 암살된다 그래 ㅎ 그래 이야기해요.

질문자 : 예 그래서 취임사에서 미국 우선주의를 수차례 강조했는데요, 미국 우선주의는 대한민국에게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23:38
트럼프가 연설을 했는데, 다른 나라는 들먹거리지 않고 우리나라를 잠깐 들먹거렸다는 거. 그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영향력으로서는 미국이 1등 우리나라가 2등이야? 3등이 중국이야? 4등이 일본이란 말이야. 응? 이렇게 세계에서 아주 작은 나라인데 영향력은 세계 랭킹에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대장금을 만들면 중국이 K.O.가 돼버려. 중국은 대장금같은 영화가 없어. 한국 사람은 대장금을 만들어 놓으면 어떻게 왕실의 음식을 그렇게 재밌게 드라마를 만들어 가지고 그 드라마를 중국 사람이 안 본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뭘 했다 하면, K-POP 세계 1위. 전세계 사람들이, 젊은들이 K-POP 흉내내고 앉아있어. 싸이가 뭐.. 전세계가 뭐 강남 스타일에 빠져서 난리가 나. 그렇죠?

24:36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말이야, 조상이 죽으면 3년 동안 묫자리 가서 시묘살이 했죠? 이걸로도 세계 동방예의지국을 우리가 획득했잖아? 세계 제일 부모를 공경하는 사람이 한민족이다. 요거는 전세계가 인정해. 일본 사람은 우리한테 비하면 콩가루야. 그죠? 그런데 K-POP이나 문화 이것도 또 세계 1위야. 뭐 노래 불렀다 하면 전부 우리 거 흉내내는 거야. 그런게 있죠?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이 세계적인 DNA. DNA가 뭐죠? 디옥시리보(Deoxyribo) 뉴클(Nucle) 엑시드(Acid)라는 거야. 핵 물질이야? 우리 인체가 핵으로 연결돼 있다는 소리야, DNA가. 그 DNA를 분석하면 그게 핵으로, 핵이 확산돼 있는 모습이야. 근데 요새 DNA는, 요새 바뀐 DNA는 뭐예요? 아 그걸 지금 알아보면 되나, 그냥 알아야지.

25:41
지금 바뀐 DNA는 우리 옛날 DNA고 달라요? 바뀐 DNA는 데이터. 데이터가 최고로 중요한 거야. 우리가 뭐 전화하는 거 이런게 전부 데이터에 저장이 돼 있어. 그 데이터베이스에서 AI가 나오는 거야, 데이터. 그러면 D지? N는 뭐야? 네트워크(Network). 혼자 못 살아. 전부 이렇게 연결 연결, 여기 부산 총단장이 네트워크로 연결해서 여러분 데려오지? 그지? 앞으로는 부산 총단장에 다니던 사람이 다른 데로 가면 내가 에너지를 빼버려. 자동으로 빠지게 할 거야? 본인은 몰라, 뺐는지 안 뺐는지. 부산 총단장한테 했으면 그걸로 해서 올라와야 돼. 그게 네트워크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뭐 저 어디서 딴 데서 가자 그러면 거기로 가고.. 이렇게 기웃거리면 일하기가 나빠요. 알았지? 그러니까 총단장이 뭘 말을 한 마디 하면 그걸 따라 줘야 돼? 거기 반기를 들고 이러면 에너지 나가고 나중에 백궁 가는데까지 지장이 올 수가 있어. 그 내가 그 작업을 하는 사람이야. 내가 앉아서 어 저 사람은 문제가 있어, 이러면 백궁에 올라갔을 때 좋은 일이 있을까? 없어요 그러니까 부산 총단장한테 다니는 사람은 거기서 다녀야 돼. 이탈해서 딴 사람한테 가면 그게 되겠나? 안되죠? 그게 네트워크야. 그죠?

27:16
옛날 DNA에서는 N이 뭐였지? 네크워크가 아니고 뭐지? 뉴클(Nucle), 뉴클. 핵. 뉴클? 그러면은 A는, DNA에 A는 뭐예요? AI야. 요새 AI 시대 그 옛날에는 엑시드(Acid)야, 엑시드. 옛날 DNA에는 D, N.. D는 디옥시리보(Deoxyribo) N은 뉴클(Nucle) A는 엑시드(Acid) 그 요건데 지금은 D는 데이터(Data). 그지? N은 네트워크(Network). 네트워크가 소중한 겁니다? 그 네트워크를 무너뜨리는 사람은 그건 안 돼요. 알았지? 그러면 그 지도자가 일할 맛이 있겠나? 그래서 네트워크가 중요한 거야? 우리는 혼자 성공할 수가 없어. 연합해야 돼, 연합. 그다음에는 뭐야? AI. 이제는 AI는 우리가 산업화 사회에서 민주화 사회를 거쳐서 세 번째 온 사회, 정보화 시대야. 이게 AI 시대야.

28:32
산업화 시대는 AI가 없어. 그러니까 마지막 AI라는 건 우리가 최첨단 사회에, 정보화 시대에 와 있는 거야. 이때 우리가 옛날 이야기를 무시해도 안 되지만은 AI라는 이거는 우리 현실로 와 있는 거야? 그래서 이 같은 DNA도 우리 인체의 DNA와 이 시대의 DNA는 다르지? 다르죠? 오케이. 내가 답을 해 준 거야? 그래서 트럼프가 말한 것은 이 시대의 DNA를 이야기한 거야. 이제 미국이 세계를 주도하겠다. 지금까지는 바톤을 뺏겼다. 러시아나 뭐 중국에 뺏겼는데 이제 미국이 세계 경찰 국가로서 주도하겠다. 그럼 우리는 그거 나쁘게 볼 수 있나? 미국이 잘돼야 우리가 잘 돼. 그래서 우리는 미국과 네트워크가 돼 있어. 그렇다고 우리가 중국을 무시해도 안 돼요? 그러나 미국과의 한미동맹은 공고히 하겠다. 그건 좋은 뜻이야?

29:48
그래서 트럼프가 그 많은 나라 중에 거기서 몇백 개 나라 이야기할 수가 있나? 거기서 코리아를 들먹거렸어. 그만큼 한국은 미국 대통령 머리에도 꽂혀 있는 거야. 영향력이.. 그건 우리 한국의 어머니들이 머리 좋은 애들을 많이 낳아놨다는 거야. 이 머리 좋은 애들을 많이 우수한 인재를 한국의 어머니들이 낳았기 때문에 우리가 세계 경제 꼴지에서 160위에서 2위로 올라간 거야 지금. 2위까지 영향력을 발휘한 거야. 세계 경제력은 7위까지 올라갔어. 그럼 이게 우리가 꼴지 하던 민족이 7위까지 올라갔다는 건 어머니들이 머리 좋은 애를 많이 낳았다는 거야. 한민족이 우수하다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이런 자부심이 있어. 나는 돈이 없어도 우리 한민족은 훌륭한 인재가 많아. 이래서 좀 그 마음속으로 부자라고 좀 생각해. 내 수중에 없어도 우리나라가 부자가 됐으면 나도 부자야, 깡통 차고 있어도.

30:57
늙어봐. 생활비 나와. 뭐 나라가 부자다 보니까 걱정 안 해도 돼요. 그냥 아주 무능한 사람은, 영세인들은, 나중에 영세민들은 생활 지원비 나오잖아. 그게 점점 인상돼. 나중에 생활이 돼요. 그리 알고 어 오늘 우리 젊은이 질문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국수주의, 지금 보기에는 국수주의 같지만 미국 국가의 우선주의를 주장하는 것은 원체 이민자들이 불법으로 많이 들어가는 거야. 그 미국을 뜯어먹으려고. 자연히 돈 많은 집이니까 막 담을 넘어서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이 시 예산이 해외에서 밀입국 한 사람들 집 대주고 뭐 해 주고 뭐 해주다가 이게 예산이 다 없어져요. 그래서 LA하고 센프란시스코는 파산 상태야. 거기다 불까지 나가지고 파산상태야.

31:52
그러니까 미국의 경제가 해외에 온 사람들 때문에 흔들거려. 그러니까 트럼프가 국가주의를 내세우는 거야. 국가주의는 국수주의입니다? 자기 나라 우선주의야. 근데 그게 말을 안 해서지 어느 나라나 트럼프 마음과 똑같아요. 다 말은 안 해서 그렇지 다 국가주의지, 자기들 국수주의를 하고 있어요. 말만 그렇게 하면은 남이 싫어하니까 안 할 뿐이지, 어느 나라 대통령이 자기 나라 잘 살게 하려고 하지 남의 나라 잘살게 하겠어? 그래서 어느 성자가, 엄마가 아들이 고기를 좀 달라는데 독사를 주겠나? 똑같아요. 그러니까 우리 성자. 석가모니나 예수나 뭐 공자나 이런 사람 우리가 성자라고 그러지? 소크라테스나. 그 사람들과 똑같은 인격을 가진 사람들이 비슷한 인격을 가진 사람이 누구지? 성자들과 비슷한 인격을 가진 사람이 누구지? 어머니들이야. 어머니들이야

33:04
자기를 낳아준 어머니는 자기한테 만큼은 성자와 비슷해. 뭘 잘못해도 용서해 주고 뭐를 잘못해도 자기 새끼니까 용서해주고 사랑해주고 있는 거 다 줘버리고 나중에는 지가 굶더라도 자식한테 다 뺏겨. 이게 성자지 뭐야? 우리는 성자의 자식이야. 솔직히 말해서 4대 성인만 성인이 아니야? 성인들이 낳은 자식들이야. 성인들을 부모로 모시고 있어. 소 팔아가지고 공부 시키주고 논 팔아 가지고 공부 시켜주고. 그 손에 피멍이 들도록 손톱이 다 닳도록 일을 해 가지고 그 어머니들이 여러분을 키웠단 말이야. 그 어머니들이 보상 달라고 하던가? 이게 성자지 뭐야? 그래서 우리 민족은 성자의 부모를 뒀기 때문에 우리 민족이 세계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거야? 알았지?

34:06
네트워크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새로운 DNA 네트워크, 네트워크에서 빠져서 다른 네트워크로 가면 문제가 생겨네. 내가 에너지를 빼버려. 어떻게서든 부산 영성 센터. 부산 영성 센터에 충성해야된다. 그 DNA 오늘 이야기한 걸 명심해 놔요. 우리 몸의 DNA는.. 이 우리 몸의 DNA는 우리 이 사회의 DNA 내가 알려줬죠? 여러분한테 인체 DNA는 사람들이 이야기했지만 이 사회의 요즘에 DNA는 내가 처음 이야기 해줬지? 이 중요한 겁니다? 잊어버리지 말아요? 오늘 오신 분들 레벨.. 지금 70무 주면 140무가 되지? 70무 들어가라! 야 내가 진짜 인심이 좋다. 근데 이번 구정이 지나면 인심이 없어져 ㅎ 왜냐하면 10년만에 만 무를 주는 거야. 또 앞으로 10년 후에 만 무를 줘요? 그래서 요새 인심이 좀 후해. 알겠지?

35:26
저기 저 지금 오는 사람은 영국의 위원장이야. 이 쳐다봐. 저 양반은 런던에 있어요? 어 유럽 단장이야? 유럽 총단장. 런던에 본인 건물이 있어. 어 거기다가 화랑을 해. 어 그러니까 아주 팔자가 좋으신 분이야 ㅎ 그래 인물도 특이하죠? 어 런던 스타일이야, 보면은. 오늘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은 레벨 30무 들어가라! 저기 오늘 런던에서 온 저 우리 런던, 유럽 총단장 레벨 만 무 들어가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정회원 가입하신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살 차림 봉헌하신 분 레벨 10무, 오늘 예물 올린 분 레벨 10무, 오늘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10무, 오늘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한 분 레벨 10, 오늘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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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집을 나갈 때는 모든 사람을 자신보다 높은 사람으로 여기고 귀한 손님처럼 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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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을 갖춰 입고 나가 주변 사람들에게 겸손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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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동물이나 약자도 존중해야 하며, 이는 인간 간에 관계에서 더욱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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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들어올 때는 가족, 특히 배우자를 귀빈처럼 여기고 대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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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우월감을 내세우는 태도는 가정의 화목을 깨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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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싸움은 서로 높아지려는 마음에서 발생하며, 이를 피하려면 더 배운 사람, 더 가진 사람이 자기를 낮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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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를 장모나 장인처럼 대하며 귀빈으로 존중할 때 가정의 평화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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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자식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며, 이러한 어머니의 사랑은 성인의 인격과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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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며 자식의 성장과 성공을 돕고, 이를 통해 한민족의 위대함이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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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어머니들의 희생과 정성이 더해져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수한 문화를 이루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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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의 본질은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높이는 데 있으며, 이러한 태도가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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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낮추는 행동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며 성공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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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의 관계에서 서로를 귀빈처럼 대할 때 가정의 화목과 복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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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과 진심이 담긴 행동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큰 복을 불러오는 중요한 덕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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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높이는 태도는 가정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성공의 중요한 원칙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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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부모를 공경하고 가정을 중요시하는 전통을 통해 동방예의지국으로 세계에서 인정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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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와 가족을 존중하며 가정을 귀하게 여길 때 행복과 성공이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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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어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시작됐습니다. 트럼프는 취임사에서 미국 우선주의를 수차례 강조했는데요, 미국 우선주의는 대한민국에게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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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는 한국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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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미국과의 공고한 동맹을 통해 경제 및 안보에서 중요한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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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국수주의는 내부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지만 동맹국인 한국과의 협력은 지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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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세계적으로 작은 나라이지만, 문화와 경제적 영향력에서 상위권에 속하며, K-POP, 대장금, 강남스타일 등 세계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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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문화적 강점은 한국이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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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의 DNA는 데이터(Data), 네트워크(Network), AI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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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보화 시대에서 한국과 미국은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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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세계를 주도하는 과정에서 한국은 주요 협력국으로서 함께 성장할 기회를 가지며, 미국의 경제적, 군사적 안정성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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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우수한 인재를 배출한 어머니들의 희생과 전통을 기반으로 세계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과의 협력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출처] [2025.01.21] 트럼프 취임사, 神人님의 짧은한말씀? | 상대방을 OO처럼 대하라!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22] 을사년, 하늘궁회원들 대박난 이유…!!! | 불을 부르는 글자를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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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백궁 레벨에 대한 질문입니다. 만약 초창기에 레벨 1무만 받아도 기뻐했던 사람이 the God-man께 레벨을 듬뿍 받는 것에 익숙해져서 나중에 10무를 받는 것도 시큰둥해 한다면 그 시큰둥해 하는 마음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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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현재 세상은 경제적 불안과 같은 어려움으로 가득하며, 레벨은 이런 환경에서 자신을 보호하고 지탱하는 방패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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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레벨이 지급되는 이유는 회원들이 겪는 고난과 진퇴양난의 상황을 구제하기 위해서이며, 이는 힘과 위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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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이 단순한 양적 증가가 아니라, 시대적 어려움 속에서 정신적, 실질적 안정감을 주는 도구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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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이후에는 레벨 지급이 줄어들 예정이며, 이는 지금까지 받은 레벨로도 충분히 안정과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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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부터는 여러분에게 좋은 일이 많이 올 예정이기 때문에 많은 레벨이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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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늘궁 정회원들만이 아니라 하늘궁에 명패하고 축복 받은 사람은 모두 신인을 만났든 만나지 않았든 상관 없이 모두 10,000무가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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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2] 을사년, 하늘궁회원들 대박난 이유…!!! | 불을 부르는 글자를 조심하라

(50분 55초)

01:15
레벨 70무 들어가라! 방송 보는 사람들은 레벨 30무 들어가라! 목소리가 하도 커서 레벨 20무 더 들어가라! 사람은 적은데 웬 목소리가 그리 크노. 레벨 20무 더 줬다? 레벨 90무 들어갔네? 조금 있다 레벨 70무 주면 160무를 오늘 가져가는 거야 많이 가져가네. 한 사람? 왜 한 사람만..? 다 불합격 했나? 아 김창용은 이승만 대통령 때 특무대장이었어. 특무대장이어가지고 권세가 최고로 높았는데, 김창용 씨가 어떻게 됐지, 마지막에? 어 사형 받았어. 권세를 너무 남용하다가.. 이승만 대통령 있을 때 사형 받은게 아니지? 물러나고 나서, 그지? 응 물러나고 나서 사형 받았어. 김창용. 알겠지? 그니까 그분이 지금 살아오신 거야 ㅎ 이름이 김창용하고 똑같아?

03:28
우리는 덮어 씌우는 데에 재미가 있어 김창용하고 이름이 같은 것도 인연이야. 그러니까 노래라도 잘하면 점수가 김창용 망신 안 시키는 거고 노래 잘 못하면 김창용 망신시키는 거야

05:24
노래를 하는 건지 온몸 운동을 하는 건지 노래 한 번만 부르면 운동 다 끝나겠다 ㅎ 온몸 운동하는 거죠? 노래 핑게 대가지고.. 레벨 500무 들어가라! 그 몸을 안 흔들었으면 300무인데 몸을 흔드는 바람에 춤 값을 줘야 돼. 그게 200무야? 그러니까 500무 잘 줬지? 아 노래 잘하시네. 역시 김창용 이름값을 했어 ㅎ 내가 김창용 부대에 있었어? 김창용이 특무 부대를 대통령 밑에서 했잖아. 그게 지금 보안사령부야. 그러니까 내가 방첩대로 할 때 들어갔어. 방첩대에 들어가서 월남을 갔지? 어떤 뭐 방첩대에 들어가서.. 방첩대에 들어갔는데 부대장이 갑자기 김재규로 바꼈어, 부대장이. 그 앞에 강창성이었어. 강창성 방첩대장이었는데, 강창성 방첩대장 때 내가 군대 보안대로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김재규 사령관으로 별 세개짜리가 보안 사령관으로 왔어.

06:52
강창성도 별이 세 개지. 그니까 이 별 세 개짜리 장군이 자리바꿈을 한 거야. 그니까 강창성 방첩 대장이 갑자기 이름이 보안사령부로 바뀌면서 김재규가 취임했어. 그래서 그 사람이 나중에 대통령을 죽이잖아? 그니까 내가 그 역사적인 순간에 청와대에 바로 방첩대 들어간 거야. 방첩대가 청와대 앞에 있어요? 청와대 정문 앞쪽에 방첩대가 있어. 논산 훈련소 끝나고 거기로 갔어. 거기 가서 내가 보안학교 100기를 졸업해, 보안학교 100기. 그러니까 보안 교육을 받은 거지. 그리고 보안학교 100기 들어가니까 전부 재벌 아들들이 다 있어. 방첩대는 논산 훈련소에서 한 번에 3 4명 밖에 안 뽑혀. 그렇게 경쟁이 치열한데 그 몇천 명 중에서 세명, 네명이 뽑히는데 실력이 뛰어나야 돼. 근데 내가 거기서 뽑혔지?

08:03
그래가지고 서울에 바로 청와대 앞에 방첩대로 들어갔는데, 들어간 지 하루 만에 보안사령부로 이름이 바껴. 그리고 김재규 육군 중령이 보안사령관으로 오더라고. 그게 이미 이제 박 대통령 시해가 시작된 거야. 예정된 거야. 그래서 거기가 고난이 대단한 데거든, 머리를 안 깎아 군인들처럼. 장발로 군대생활 하는 거야? 머리는 이제 기르고 옷도 사복 입고. 군복을 안 입어요? 그리고 이제 장교들 이거 업무 감시하는 거, 그런 걸 이제 하는 데니까 파워가 세. 별 네 개짜리 와도 절도 안 했어 ㅎ 그만큼 자부심이 센 데야. 근데 거기 가서 이제 재벌 2세들이 내 동기야. 그래가지고 무슨 우리나라 국내 유명한 집 아들들이 거기 와 있더라고. 내 그게 지난 과거지만 사실을 이야기하는 거야? 어 그만큼 거기는 하늘의 별 따기야, 들어가기가. 아마 뭐 백으로 온 사람도 있겠지. 자 그다음 노래 하나만 하고 끝나나?

09:19
강창성 이야기가 나오니까 아주 아까 뭐야? 김창용 이야기 나오니까 내 옛날 군대생활 이야기하는 거야. 김창용 씨도 그쪽 출신이야. 특무대, 특무대장을 했어. 그러니까 내가 모셨던 보안사령관 김재규 위에 강창성 중장, 강창성 중장 위에 김창용 대장이.. 저 중장인가 소장인가 뭐 그 사람이 보안 특무 부대장을 했어. 강창성 방첩 부대장 김재규 보안사령관. 이렇게 이름이 바뀌어요? 그게 전국 군인을 감시하는 어떤 그런 특수한 임무를 가지고 있지. 그래요. 김창용 이름 들으니까 참 그 옛날 생각나네 ㅎ 그래서 나는 이등병 때부터 권총을 차고 근무했어, 사복을 입고. 그죠? 그러니까 저 대연각 불날 때야, 그때가. 그래서 대연각 불 난 그 자리에 내가 사복 있고 권총 차고 나가 있었어.

10:30
근데 12시에 박정희 대통령이 왔어. 왔는데 세상에 회원동 육교가 흔들려. 사람이 하도 많이 올라가 있고, 신세계 백화점 앞에서부터 저 남대문 시장 서울역까지 사람이 꽉 찼어. 그 구경하느라고. 근데 그날 백 몇십 명이 죽었는데 전부 호텔 위에서 뛰어내려. 전부 뛰어내리는 거야. 불이 세니까, 뜨거우니까. 그냥 젊은 처녀가 불 속으로 뛰어내려. 와 창문을 딱 열더니 안에가 불이 확 하니까 여자가 밖으로 확 뛰어내리는 거야, 난간에 서 있다가. 뛰어내리는데 딱 뛰니까 여자가 불이 확 붙었는데 난간에서 옷이 다 타버렸어. 눈 깜빡할 사이에 옷이 없어져 버려. 분명히 난간에 서 있을 땐 옷이 있었어. 그걸 나만 보는게 아니라 수천 수만 명이 보고 있는 거야.

11:25
얼마나 불이 오래 탔던지 헬기가 와서 사람을 몇 명을 구해 가지고 저 중앙 우체국 위로 날아가는데 중간에 그 사람들이 다 떨어져 버려. 그 밧줄 잡고 가는데 잡은 사람 밑에 그 사람을 또 잡고 있고 잡고 있고 막 이러니까, 이게 헬기가 가니까 이게 흔들리잖아. 사람 다섯 명이 흔들리다가 갑자기 다섯 명이 중앙 우체국 천장에 떨어지는데 그게 한 200m 300m 떴겠지? 그 밑에 떨어져서 사람이 없어져버려. 그걸 내가 눈으로 이렇게 목격하는데 사람들이 몇만 명이 비명을 동시에 지르는 거야. 헬기에서 그 사람들이 떨어지니까. 전부 비명, 고막이 터지는 줄 알았어. 옆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니까 그 전체 몇만 명이 비명을 막 있는대로 지르는 거야. 그러니까 굉장히 대단한 화재였어.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도착했는데 대통령이 가서 있을 데가 없는 거야. 사람이 하도 많아가지고

12:28
그런 역사적인 일이 김창용 씨 때문에 생각이 나는 거야. 그 나는 이등병인데 권총 차고 그 자리에서 있었어. 그걸 구경하고 있었어. 굉장했죠? 그런데 세상에 그 여자가 옷이 싹 없어지니까 완전히 빨가벗어진 거야. 그니까 그러면서 뛰더라고. 뛰니까 그 높은 대연각 호텔에서 밑으로 내려오는데 싹 뒤집히면서 머리가 밑으로 내려오고 몸이 이렇게 처음에 이렇게 뛰었는데 싹 뒤집혀져요, 내려오면서. 그래서 머리가 쏜살같이 내려오더니 아스팔트에 꽝 떨어지는 순간에 몸이 없어지고 피가 강물처럼 흘러내려가는데 떨어진 사람만 한 100여 명 떨어지나? 이게 밑에가 전부 피가 강물이야. 그게 흘러서 신세계 백화점 쪽으로 흘러가는 거야, 피가. 그런 전쟁터였어. 소방차? 어림도 없어요.

13:30
그 대연각이 그래서 이름을 잘못 지있어. 큰 대(大) 자 불날 연(燃) 자, 대연각이야. 그 말이 되나? 왜 큰 불이 나는 호텔로 이름을 지어 놨어, 대연각이라고. 그러니까 이름이 무서운 거야. 대연각이 뭐야? 크게 연기가 난다는 거잖아, 불이 난다는 거잖아. 그러니까 그다음에 또 어디서고 불이 났냐면, 대(大) 자가 붙으면 내가 안 좋다 그랬지? 대한민국도 6.25가 났잖아. 대(大) 자가 붙은 데는 언제나.. 남대문 대(大) 자 붙었어 안 붙었어? 불 났어 안 났어? 어 이게 대(大) 자만 붙으면 불이 나는 거야. 그러니까 대왕 코너가 또 불이 났어. 청량리 대왕 코너가 또 불이 나는 거야. 대(大) 자 붙었잖아. 그니까 이렇게 대(大) 자 붙은 데가 막 불이 나기 시작하더니 그냥 대한전선이 망해버렸어. 대한전선 알죠? 그 큰 회사가 망해버린 거야. 어 대한일보 망해버렸어 막 대(大) 자 붙은 것들이 전부 그때부터 막 다 망해 자빠져 나가는데 내가 다 지켜 봤겠지?

14:40
그니까 여러분들은 애 낳아서 이름 함부로 지으면 안 되는 거야. 음? 이름을 잘 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서울에 산이 33개가 있어. 민족 33인도 있었지? 그럼 왜 서울에 산이 33개나 있을까? 기가 막히죠? 일본 동경에 산 하나가 없어. 아무리 봐도 산이 있나? 없어, 평지야. 그럼 일본 사람과 우리가 성격이 다르겠어 안 다르겠어? 다른 거야. 근데 일본 동경은 우리나라보다 23배나 커. 수도가 크지? 중국의 북경은 서울보다 몇 배 커? 어? 내가 저번에 이야기해 줬잖아, 몇 배 크다고. 너 인터넷에 빨리 뒤져 봐, 몇 배 큰가. 그러니까 동경이 어마어마게 커. 북경은 말할 것도 없어, 또. 어 엄청 커. 그러니까 서울은 수도도 안 돼, 그 중국 북경에 비하면. 근데 여기가 중심 도시야. 서울 옆에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이 있잖아?

16:01
그러니까 우리는 어마어마한 수도에 살고 있어. 크기는 작아도 대단한 도시예요? 산이 33개가 있는 도시가 있나? 전세계에 없어. 그리고 강도 제일 큰 한강이 지나가. 기가 막히지?

회원 : 28라고 합니다

28배지? 그러니까 북경은 서울보다 28배가 넓어. 그러니까 북경이 경기도만 해. 경기도보다 더 커. 알았지? 경기도는 서울보다 한 열 배 되는데, 어마어마하게 북경 시가 크다 이 말이야. 동경? 우리는 그거 가지도 못 해. 크죠? 그러니까 그런 큰 도시가 산 하나가 없어. 원자탄 탁 터지면 금방 착 불바다가 돼버려. 일본 도시들이 그렇게 산이 없어요? 그니까 산이 없는 수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다 뭐가 있을까? 그니까 우리나라는 수도에 산이 33개가 딱 있단 말이야? 뺑 둘러서 산이 있어. 관악산 남산 뭐 북한산 북악산 무학산 인왕산 뭐 그냥 산이 33개가 세계적인 산이야. 그니까 우리나라 정말, 대한민국 서울은 세계 최고의 명당이야. 근데 요 고령산도, 고령산 우리 계명산 이 수리산도 세계 십승지지? 세계 제일 좋은 명당이지? 요 산의 손자가 삼각산이야. 이것도 수도권에 있는 산에 들어가.

17:42
서울이 여기서 15km야. 서울을 중심으로 싸고 있는 산이란 말이야. 어마어마한 산들이 서울을 싸고 있단 말이야. 그니까 서울은 풍수가 세계 최고야. 그래서 우리민족이 부모가 돌아가면 3년상을 치르는 세계 최고 효자 민족이지? 그런데다가 수도가 산이 33개 있지? 5천년간 중국한테 안 먹혔지? 독립국가로 존재했지?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자부심이 있어야 되나 없어야 되나? 대단한 집안이야. 그리고 우리 어머니들은 말이야, 자기를 위해서 산 일이 없어,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전부 자식 교육시키고 자식들 뒷바라지 하다가 자기들은 한 번도 놀지도 못하고 돌아가신 분들이야. 아 자기 개인의 삶은 있었나 없었나? 없지? 그냥 뼈 빠지게 자식을 위해서 모든 걸 다 바치고 돌아가신 분들이야. 그렇죠?

18:48
그러니까 우리는 세계 최고의 부모들을 모시고 살았단 말이야. 알겠지? 그러니까 막 머리가 파뿌리가 될 때까지도 자식을 위해서만 모든게 박혀있어, 머리에. 내 취미가 뭐다 내 소질이.. 이런 거 없어요. 오직 자식들을 위해서 평생을 자기 시간은 없어. 심지어 자식 시집보내 놓고도 김치 담아서 갖다 줘야 돼. 그게 우리 어머니들이란 말이야. 우리는 대단히 복 받은 민족이야. 그러니까 우리 같은 이런 가정 교육을 받은 민족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지?

19:39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내가 우울증이 있어서 빵을 사왔다고. 그래 우울증이 있으니까 내가 빵을 사왔대. 그러니까 진짜 빵을 사온 줄 알겠지? 그게 그때 옆에 있는 사람이 어 그래? 그 빵 좀 줘봐, 요런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 왜 우울증이 걸렸지? 요런 사람이 있겠지? 두 사람이 있으면 누가 더 훌륭한 사람이야? 어? 빵 좀 달라는 사람? 왜 우울증이 있냐고 하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야. 이건 정신 분석하는 데에서 테스트하는 거야, 이게? 어 그런 문장이 있는데 거기서 어느 것이 더 중요하냐 그러면, 빵 좀 달라는 사람은 그 사람 우울증에 관심이 없어. 그 사람 내면 세계에는 관심이 없는 거야. 그냥 사랑이 결여된 사람이야. 알았지?

20:43
아니 자기 딸이 우울증 있는데 아빠 내가 빵을 사왔어 이러면, 어 너 왜 우울증이 걸렸냐 이러는 거야, 아빠는. 빵에는 관심이 없어. 근데 사랑이 없는 사람은 뭐라 그러겠어? 어 빵 어디 있어요? 우울증에는 관심이 없어 ㅎ 어 그러니까 우울증을 걱정하지 않고 빵을 빨리 먹으려고 하는 거야. 그거는 낮은 사람이라고 보는 거야. 그지? 그러니까 그 문장이 상당히 사람을 홀리는 문장이야. 그렇지? 어 그래서 그런 것이 요새 심리 테스트 하는 데 쓰는 거야. 응? 무슨 말인지 알지? 어 근데 우리는 자기 먹는 거에 급하지 남의 아픈 거는 관심이 없어. 알았지? 그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21:40
그래서 여러분들이 돌아가면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어디 간다고? 석고대죄 하는 데 가지? 석고대죄 하는 데로 가야 천국이냐 동물이냐 지옥이냐 이게 결정되겠지? 귀신이냐 다 결정되지?

席藁待罪

이 석고대죄 하는 데 가서 여러분들이.. 이거는 한문으로만 석고대죄지? 실제 백궁에는 석고대죄 장소, 이렇게 돼 있지 않아. 가보면 이런 데가 나와. 죽으면 즉시 여기가 도착해. 누구나. 모든 동물이고 뭐고 다 여기를 거쳐야 돼? 그러면 여기서는 전 우주의 생명체를 질서를 정해 주는 곳이야. 그럼 자기가 살아 있을 때 움직인만큼 그걸 정해져 버려. 그럼 여기 가서 제일 처음에 석고대죄 장소 가면 제일 먼저 뭘 본다 그랬어? 응?

22:59

  1. 貧富貴賤
  2. 體刑血液
  3. 家族血統

빈부귀천(貧富貴賤)을 제일 먼저정해지지? 빈부귀천을 제일 처음에 석고대죄 하는 데서 정해져. 빈부귀천을 이 딱 결정이 나버려. 그 영상물이 확 나오겠지, 그지? 자기의 인생이 제각 나온다고. 그럼 거기서 빈부귀천이 딱 급수가 매겨져. 두 번째 뭐가 맺어져? 체형(體刑)하고 혈액(血液)이 정해지지? 그 사람의 체형이 뱀으로 갈 수도 있고. 이 체형이 정해진 다음에 그 사람의 혈액이 정해져. 혈액이 정해진단 말이야 이 혈액이 정해져야.. 혈액이 정해지는 거야? 음 액(液) 자가 좀 이상하다. 혈액이 정해지면 세 번째 뭘 정해진다고 그랬어? 그 사람의 자기 가족(家族)이 정해지겠지? 가족이 정해지면서 뭐가 정해지냐면 어느 집안으로 기어 들어가야 되느냐, 사자 새끼로 가야 되면 사자의 혈통(血統)이, 집안이 있겠지? 또 인간으로 가면 어느 집안으로 들어가는게 정해지겠지? 그 이게 혈통이 정해지는데 이 혈통도 그냥 정해지는게 아니야. 인연이 있는 집으로 가. 그지? 인연이 없는 혈통으로 갈까? 응 혈액이 정해지고 난 다음에는 가족과 혈통을 정해줘야 그 사람 가는 데가 정해져.

24:53
어느 집 사자 새끼로 가느냐 어느 양반 집으로 가느냐 어느 상놈 집으로 가느냐 다 정해 지겠지? 그다음 네 번째가 뭐예요?

  1. 壽命健康
  2. 地域宇宙
  3. 蘖窟性格

수명(壽命)이, 그 사람의 수명을, 그 사람이 얼마짜리 수명에 살 건지. 그지? 어 수명에다가 또 뭐가 정해져? 건강(健康). 아 수명과 건강이 딱 정해지고 마지막이 뭐야? 지역(地域), 마지막이 아니야? 지역이 있지, 그지? 지역이 정해지고 우주(宇宙) 어느 별로 가느냐 어느 은하계 중심으로.. 지구도 있지만 여러 가지 인간이 사는 별이 360무가 있지? 거기에 너는 무슨 동물로 가라 너는 사람으로 가라 너는 어디로 가라 이 정해지겠지? 지역우주 다음에 여섯번 째 뭐가 정해져? 얼굴이 나오겠지? 얼굴. 이게 얼굴(蘖窟)이야? 그다음에 성격(性格)이 정해지지? 내가 옛날에 강의해 줬지? 그러면 이렇게 여섯 단계가 짤막한 시간에 탁 결정이 돼. 그럼 여기 변호사가 있을까? 내 변호, 난 거기로 못 갑니다 이거 할 수 있나? 변호사가 없어. 그냥 결정이 다다닥 나버려. 그럼 거기로 가야 돼. 한 마디 변명할 수 있나? 어 나는 그런 짓 안 했습니다 이럴 수 있나? 그지?

26:30
신인은 모든 사람과 궁합이 백 점이야. 맞나 안 맞나? 맞지? 그니까 신인은 모든 사람과 어떤 죄를 짓든지 뭘 하든지 아무 상관이 없어. 내 몸이야, 그냥. 다 이게 내 몸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렇나? 여러분들은 전부 궁합이 원수지간이야. 근데 내가 여러분들 여기 온 사람들은 천국으로 전부 보내는 궁합을 해줘 버렸나 안 해줘 버렸나? 그래서 여러분이 좋아진 거야. 그러나 실제는 모든 사람 궁합 맞는 사람은 100만 명에 하나 있을까 말까야. 그러겠지? 그러니까 신인이 여러분을 대하는 거하고 여러분이 다른 사람 대하는게 같나 안 같나? 안 같아요. 나는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내가 나타날 때까지 신부로서 단장을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단장을 안 하고 귀신처럼 해가지고 있으면 신랑을 볼 수가 있나 없나?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한테 신랑으로 와 있는 거야. 어 여기 남자들도 다 신부 신부야 그러면 단장이라는게 뭐야? 아 언제 그분이 소리없이 나타난다 이 말이야. 그니까 여러분이 단장을 하고 있어야, 기름 등불을 들고 있어야 나를 보는 거야.

27:56
그러니까 항상 이 단계가 여러분들은 죽었을 때 오는 거야? 근데 지금은 아까 누가 노래했지, 있을 때 잘해 그랬지? 내가 이 방에서 백궁 갔다가 안 와버리면 다시는 못 봐요. 여러분이 오라 그러면 오나? 안 온다니까. 내가 있을 때 여러분이 보고 있는 거야, 신인을. 마이크 어디 갔노? 내가 지금 요렇게 와 있을 때 여러분이 어머, 저 사람이 신인이 저 와 있구나 이러지? 근데 여러분이 볼 때는 물체로 보이지? 근데 내가 여러분 집에 찾아가서 같이 자기도 하고 그 많이 겪은 사람 있지? 또 어떤 때는 생시같아, 생시 같아. 생시 같은데 내가 온 거야. 만나면. 어 내가 방에 앉아 있는데, 여러분이 방에 있는데 내가 딱 들어오는 거야 실제 온 줄 알아. 근데 온 게 아니야. 그러니까 이런 현상이 나는 있는데 여러분은 그런게 없어. 여러분 꿈을 꿔야 돼. 꿈에 오지?

29:07
근데 나하고 집에서 꿈 아닌데 만난 사람이 많아요, 생시에. 근데 실제 내가 갔을까? 안 갔어. 그래서 나에게서 일어나는 현상을 여러분이 굉장히 신비하다고 봐야 돼. 알았지? 그래서 내가 저 있을 때 잘해 노래 때문에 이야기하는 거야. 이거를 여러분들이 알고는 있어요? 이래서 여러분이 죄를 지으면 안 되는 거야. 그 여러분의 죄는 다 사면이 됐어. 다 됐는데 인류들 보고 하는 거야 이 영상 보는 사람들? 어 가능하면 안 하는게 점수가 많이 나와, 좋은 데. 근데 여러분은 이미 백궁이 확정된 사람 아니야? 여러분은 천국이 확정됐으니까 이거, 여기 통과하는 거는 신경 쓸 일이 있나 없나? 없어요? 그런 면에서 여러분은 행복하게 생각해야 돼? 여러분들은 엄청나게 복이 터진 거야.

30:19
일본은 그래서 평지가 그렇게 수도에 없기, 평지만 있기 때문에 뭐가 문제가 있겠어? 골짜기도 있고 물도 흘러나오고 이래야 되지? 근데 허허벌판이야, 일본이. 그니까 일본 사람들이 우리 한국 사람을 따라올 수가 없는 거야. 그 사람들이 생존에는 강한데 우리 한국 사람들과 같은 정서가, 풍수지리에서 정기가 없는 거야, 정기가. 우리 한민족은 정기가 있고 뭐가 있어? 꿈꾀끼깡끈 이렇게 있는 거야, 우리는? 꿈이 꼭 있어요. 끼가 있고 아까 저 사람처럼 노래할 때 운동하는 것처럼. 그지? 꿈꾀끼깡끈 이런게 있는 거야. 우리나라 사람은 그래서 세계적으로 음악을 만들면 K-POP. 사람이 하늘에서 나타다 하면 신인 내가 일본에 나타나나?

31:32
내가 일본에 나타나려고 요렇게 내려보니까 저 후지산이 하나 있긴 있는데 거기 가면 얼어 죽게 생겼어 ㅎ 한국 산은 이렇게 보니까 숨을 데가 많아. 아 아무데나 가서 천막만 치면 살겠네. 일본은 안 그래요. 굉장히 지형이 뒤집어지고 지진이 나고 막 지지고 볶아. 굉장히 위험해? 그런 지역이라 우리나라 땅은 지진도 적게 나. 명당이죠? 그 여러분은 한국의 땅에 대해서 고맙다고 생각해야 돼? 땅은 우리의 모든 음식을 제공해 줘. 심지어 물도 제공해 줘. 안 주는게 없네, 땅이? 그러니까 우리가 땅하고 같이 사는 거야? 그런데 골짜기만 떠나면 어디 다 망해 자빠져도 산골짜기 가서 혼자 사는 사람도 그 안에 살 수가 있어. 평지 내에서는 못 살아. 산이 있으니까 사는 거야. 저기는 골짜기 물이 나오고, 샘물이 나오고 뭐 여기 와서 더덕도 캐 먹고 뭐 인삼도 캐 먹고 그러지?

32:42
그니까 우리는 산이 있어서 항상 동네마다 가보면 옹기종기 산골짜기에 모여 있어, 시골이. 그죠? 그래서 이렇게 아름다운 나라는 세계 코리아 밖에 없어. 그런데 이런 좋은 나라에 좋은 부모에 태어난 여러분들이 신인을 만났다는 것 자체는 이건 세계 최고 복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암이 걸렸다? 그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이야. 그거는 불효자야. 어떻게 신인이 있고 이렇게 아름다운 강산이 있는데 지 몸 하나 간수 못해서 암이 걸리노? 그니까 이런 나라에서는 암이 걸려도 그냥 산골짜기 가서 이렇게 자연을 보기만 하면 나아 버려야 돼, 너무 아름다우니까. 그러면 지가 게을러서 걸리는 거야. 그 아름다운 자연을 볼 줄만 알면 몸에서 항상 기쁨이 넘쳐. 그 암세포가 이길 수 있을까? 또, 신인을 만났네? 그 암세포 야 너는 참 비참하다 너 왜 내가 신인을 만난 사람 몸에 들어와서 이렇게 고생을 하냐? 저 신인 모르는 사람한테 가야지, 야 넌 꼼짝없이 나한테 죽었다 ㅎ 좋은 말 할 때 딴 데로 나가 ㅎ 아 그러면, 그런 마음을 딱 먹으면 암세포는 사라지게 돼있어. 알았지?

34:20
그니까 병고치는 방법 내가 알려줬다? 야 나는 the God-man이 축복 준 사람의 몸이야. 너 재수없어 빨리 나가. 나가는게 좋을 거야 ㅎ 그니까 여러분은 고난과 질병 이런 거는 여러분 앞에서 조족지혈이야, 이제. 나중에 천국 갈 걸 생각하면 이 세상 고난은 조족지혈야. 조족지혈이 무슨 말이냐면 새 발바닥에 붙어 있는 피 한 방울. 길게 이야기 못합니다? 내가 여러분 병 고쳐주는 거 알려줬지? 내가 고쳐주는게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 고쳐버려. 어 그까짓거 암이나 질병은 여러분 마음 먹기 나름이야. 내 몸에 신인이 난 이미 새단장 꽃단장 해 있는데 the God-man 옆에 있는 신부로 와 있어. 이러면 암이 다 도망가 버려 알겠지? 그런데 무슨 아유 나는 the God-man하고 떨어져 있어 난 독립적인 존재야 이따구 소리하면 안 돼요? 그 증거로 내가 여러분하고 궁합이 100점 맞나 안 맞나? 궁합이 100점짜리 신랑이 옆에 와 있는데 뭘 병이 걸려?

35:47
그러니까 금수강산에서 암이 걸렸다? 이거는 문제 있는 사람이야. 암을 초청한 자야. 알았지? 암을 불쌍하게 생각해. 어머 하필이면 the God-man하고 꽃단장 하고 the God-man 옆에 와있는데 신부한테 네가 왜 재수없이 들어왔냐? 빨리 나가는게 좋을 거야. 어 좋게 돌려 보내요? 그럼 여러분은 건강해질까 안 해질까? 자, 강연. 오늘 강의는 내가 끝냅니다, 5분 강의? 자 5분 넘었나? 안 넘었지? ㅎ 30분 됐어? 5분 시간 딱 보고 있다가 땡 해 ㅎ 말하는 사람은 시간 가는지 모르는 거야. 질문!

질문자 :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저 사람한테는 암이 왔다가 앞으로 왔다 뒤로 도망가 ㅎ

질문자 : 백궁 레벨에 대한 질문입니다. 요즘 the God-man께서는 저희 콩나물들에게 레벨을 듬뿍 나눠주고 계십니다. 몇 년 전까지는..

구정까지만

질문자 : 예, 가장 레벨이 높았던 분도 10무를 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이제 엄청 주시거든요? 그래서 질문드리기를, 만약 초창기에 레벨 1무만 받아도 기뻐했던 사람이 the God-man께 레벨을 듬뿍 받는 것에 익숙해져서 나중에 10무를 받는 것도 시큰둥해 한다면 그 시큰둥해 하는 마음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37:20
이제 구정 이후에는 레벨이 이제 또, 이건 10년 만에 많이 주는 거야. 또 앞으로 10년 후에 여러분이 10살이 더 되면 또 많이 줄 때가 와. 왜 그러냐면 여러분들이 자꾸 지금 세상이 어렵잖아? 그러면 여러분을 방어해 줄게 레벨이야. 알았지? 여러분들 내가 왜 많이 주는지 모르지? 이게 막 황사도 오지 막 경제는 흔들리지 막 나라는 불안하지 이렇잖아? 이럴 때 여러분들이 지금 가게 하는 사람은 언제 문을 닫을지 몰라. 전부 다 그래. 이 달에 해봐야 집세가 나올지 안 나올지 알 수가 없어요. 그런데도 또 새벽처럼 나가야 돼. 또 안 나갈 수도 없어. 그러면 또 한다고 해서 가게세가 나오나? 애들 월급 주고 나면 빚이야, 빚. 적자가 계속돼요. 이것이 지금 문을 닫는 사람도 있지만 이게 닫지도 못 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끌려가는 사람이 무진장 많아요.

38:22
이럴 때 내가 해줄 수 있는게 뭐야? 레벨이야. 레벨을 그냥 왕창 왕창 주는 거야. 그러면 알게 모르게 여러분이 힘이 돼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퇴양난의 길에서 지금 헤매고 있어. 이거 장사를 해야 되냐 취업을 해야 되냐 이쪽에서 이쪽으로 가야 되냐 이 월급이 좀 너무 적은데 이거 좀 더 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그래야 이 집안을 이거 추스리는데. 그런 사람 많지? 아우, 집세도 안 나오고 애들 월급도 안 나오니까 월급, 애들 내 잘라버리고 지 혼자서 뺑이 치는 사람도 있어. 가게 내놔도 또 안 나가요. 그러니까 집세 보증급 다 날라가. 빚쟁이가 되고 있는 거야. 그런 사람이 너무 많아 안 많아? 그럼 요 때 내가 해줄 수 있는 거는 레벨. 알았지?

39:17
레벨을 모든 회원한테 만 단위를, 만 무를 줬어. 모든 회원은 만 무가 들어갔어? 그러면 여러분들이 업그레이드가 돼. 그럼 이 환란에 여러분은 구제가 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좋죠? 그래서 뭐 왜 레벨을 저렇게 쾅쾅 주냐? 그 모르는 말씀. 어 진짜 어려움이 여러분한테 겹쳐 있어. 이걸 구해내야 되겠죠? 그래서 레벨을 많이 준 거예요? 그렇지만 구정을 딱 지나고 나면 내년에 을사년이야. 을사년에는 여러분에게 좋은 일이 많이 오게 돼. 그래서 레벨을 확 깎아 ㅎ 많이 안 줘도 돼. 이미 금년에 많이 받은 것이 내년에 여러분들이 지장이 없어요. 알았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레벨을 우습게 알까봐서 레벨을 그때는 확 줄여. 그래서 앞으로 10년간..

회원 : 하늘궁에 정회원들한테 만 무씩 다 들어갔습니까?

정회원만 만 무 준게 아니라 하늘궁에 명패하고 축복 받은 사람 다. 전부 나를 만났든 안 만났든 만 무가 다 들어가버렸어.

40:43
그래서 우리는 우리나라의 풍수가 이렇게 좋다는 거. 이 금수강산이 33개의 산을 낀 수도가 한강이 들어와서 빠져나가지? 여기는 세계 최고의 명당이야. 여기에 신인이 오는 거야. 자 또 여러분한테 줍니다? 이거 뭐 이 레벨을 많이 주네. 오늘 온 분들 레벨 70무
들어가라! 어? 안 나와? 전원이 꺼졌어? 마이크. 이제 나오네? 오늘 온 분들 레벨 70무 들어가라! 이 영상 보는 사람,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 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70무 또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오늘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하신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가 들어가라!

42:09
부부싸움 해가지고 지난 일주일 동안 천사 나간 사람 상당히 많아요? 축복은 안 나갑니다? 어 손바닥을 펴 보세요. 이 손바닥 안에는 녹음기가 있나 없나? 없죠? 근데 손뼉 소리는 어디서 오는 걸까? 원래 그 안에 어린애는 엄마, 엄마 손 안에는 왜 소리가 들어 있어? 그럴 수도 있어. 아 엄마는 손벽을 치면 소리가 나는데 그거는 왜 소리가 있는 거야? 이렇게 물으면 여러분 뭐라 그래? 그럴 수 있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애당초부터 선하다 악하다가 있는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지? 우리 마음속에, 우리 뇌 속에는 어마어마한 미움도 있고 사랑도 있고. 있지? 근데 그게 실제 눈에 보이나? 의사들이 찾아낼 수 있나? 뇌를 해부해 봐, 보이나. 없는데 거기서 어마어마한 영화가 나와. 오징어 게임 뭐 이런 거. 나와 안 나와? 다 여기서 나오지? 근데 오징어 게임이 머릿속에 들어 있나? 안 들어 있어 ㅎ 그런데 오징어 게임만 나오나? 벤허 영화도 나와. 여기서 안 나오는게 있나? 없어. 근데 실제 들어가 보면 아무것도 없어. 살 덩어리야. 이제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43:48
그러니까 우리는 말이야, 사랑도 들어 있고 미움도 들어 있어. 근데 뇌를 쪼개 보면 사랑, 미움이 어디 있노? 마치 손바닥에서 손벽 소리가 나는데 손바닥에 소리는 원래 없는 거야. 그지? 그니까 우리는 이 세상에 눈에 보이는 이 자체도 환상이야. 이게 실제 있는게 아니란 말이야. 교육 받으러 와서 이 프로그램 속에 들어와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지구라는 여기 와서 여러분이 교육을 받고 있는 거야. 그러나 빨리 졸업하라고 하는데 안 나가 이 교육장이 좋다는 거야. 여기에 애착을 갖고 있으면 되겠나? 아니 보낸 쪽에, 본향으로 갈 생각을 안 하고 여기 재미 붙여 가지고 막 그냥 남하고 싸우고 지지고 뽑고 천년만년 살겠대. 되겠어요? 그러니까 여기에 우리가 만들어내는 거는 없는 소리가 손바닥에서 나는 거와 같아. 이 머리에서 수많은 원망도 나오고 사랑도 나와. 근데 파 보면은 아무것도 없어. 이 지구도 그래요?

44:55
이게 눈에 보이는 거 같지? 이게 사실은 없는 거야. 여러분이 보게끔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면 여기서 이걸 안 보이게 하려면 가시광선만 보이는 안경을 한 번 써 봐. 그러면 뭐만 보이겠지? 이 물체들은 하나도 안 보이고 전파들만 보여. 전파만 보이니까. 전파만 보이는 안경을 쓰면 이 세상에 전부 전파 뿐이야. 여기는 뭐 KBS 전파 요거는 뭐 채널 19번 전파 가득 들어 있어, 이게. 전세계 전파가 다 와 있겠지? 그럼 전파가 이리 가로 세로 지나가니까 여기가 어때? 빛의 바다야. 그 안경을 탁 벗으면 집이 보이는데 안경을 탁 쓰면 전파밖에 안 보여. 물체는 안 보이고 공간만 보이는 거야. 이 공간이 보이는 안경은 그렇겠지? 근데 여러분은 육체가 보이는, 물체가 보이는 안경을 딱 낀거야. 그러니까 소리가 보이나? 안 보여. 전파 보이나? 안 보여. 무슨 안경을 꼈다고? 가시광선만 보이는 안경을 끼워 놓은 거야. 그럼 이게 가짜 세계란 말이야. 알았지?

46:07
영이 보이는 안경만 딱 끼면 영적인 세계만 나타나는 거야. 신기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손바닥에서 박수 치는 거, 실제 그 소리는 있는게 아니야. 어디서 소리가 있냐, 여기? 없잖아. 언제든지 나와. 이 입안에서 욕이 원래 장전돼 있나? 아 아니 말만 하면 욕이 나올 수가 있어요, 무한대 나와. 근데 사랑이 나올 수도 있어. 하 위로의 말이 나와 안 나와? 그러면 입에 그게 녹음이 돼 있나? 안 돼 있는 거야. 그니까 우리는 가짜에 속아 넘어가. 근데 그걸 가짜라는 걸 알고는 살아라 이 말이야. 아, 이 우리 남편 몸이 언젠가 이게 재로 바껴.
그 사이에만 내가 이 남편과 대화가 되는 거야. 우리 남편이 암이 걸려서 죽어서 가서 화장해 버리면 재만 남아. 그러면 영은 어디로 가? 영이 있는 곳으로 가버려. 그죠? 그러니까 모든 물체를 볼 때 아 이것이 다 시효가 있는 거다, 이게. 그러면 그 사람을 미워할 리가 있나? 음 불쌍한 거야. 우리가 잠시 와서 이렇게 가시광선으로 서로 보고 있는데 요게 일정한 시간이지면 나도 가고 저 사람도 가고. 여기는 흔적도 없어. 그런데 영은 천국으로 올라가지? 그 여러분은 흔적을, 좋은 흔적을 남기고 천국 가는 사람들이야. 좋죠?

47:43
그니까 모든 걸 그렇게 무상한 존재로 봐야 여러분들이 마음에서.. 입에서는 욕이 나올게 사랑이 나와. 어 식사했어요? 어 왜요? 못 했는데, 아 내가 도시락을 가져온 게 있는데 좀 잡수세요, 그러면. 이렇게 무슨 말인지 알지? 이게 입에서 뭐가 복이 자꾸 나가는거야, 복 덩어리가. 근데 이놈의 입에서, 맨날 이 입에서 저 새끼 저거 저 죽일놈 이래사면 이게 복이 있을까 없을까? 안 되는 거야. 그걸 하늘에서 여러분을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여기다 데려 놓은 거야. 그 입을 만들어 가지고 무슨 소리가 나오나 보는 거야. 그걸 석고대죄 장에 가면 여러분이 말한게 다 나와. 재밌지?

48:38
어떤 사람이 장님이 탁 됐어. 그러면 어떤 현상이 올까? 장님이 탁 됐어. 그럼 우리는 어떻게 만들어 놨을까, 여러분은? 장님이 되는 그때부터 귀가 밝아져. 귀가 열 배로 밝아져. 이상하지? 귀가 먹었어, 그럼 눈이 더 밝아져. 내 말 이해가지? 어느 하나가 없어지면 하나가 보완이 되는 거야, 되게 해 놓은 거야. 그래야 살 거 아니야? 눈도 안 보이고 귀도 안 될 때는 손끝이 예민해져. 탁 대면은 아 요게 뭐. 탁탁탁 알아내는 거야. 그렇겠지? 그러니까 이 인체는 보완 작용을 해 안 해? 한 쪽 팔이 없으면 이쪽 팔이 세져. 아 그러니까 우리는 어떻게든 생존하게끔 여러분을 만들어 놓은 거야. 비상 대책을 세워 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런 거를 보고도 신이 없다 이런 자가 있으면 안 되는 거야. 오케이

49:42
(편집) 적게 욕심내고 많이 베풀어라. 소언다행, 말을 할 때는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해라. 소육다채, 고기 적게 먹고 채소를 좀 많이 먹어라. 소당다과, 단 거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어라. 소식다정, 밥은 적게 먹고 꼭꼭 씹어 먹고 명상을 많이 해라, 마음을 가라앉혀라. 응? 옷은 적게 입고 목욕을 자주 해라. 소번.. 번뇌는 적게 해가지고 잠을 많이 자라. 소승다보, 차는 적게 타고 많이 걸어라. 소염다수,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셔라. 오늘 황사가 있죠? 요럴 때는 우리 저 가서 광천수를 먹어 버려. 그러면 먼지 들어간 거 싹 빠지겠죠? 어 오늘 같은 날은 물을 많이 먹어야 돼? 오케이 다 됐죠, 그럼 이거 다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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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이름은 인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므로 신중하게 지어야 하며, 특히 부정적인 의미를 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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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산 33개로 둘러싸여 있으며, 이는 풍수적으로 세계 최고의 명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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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나 중국 베이징 같은 대도시들은 크기에서 서울을 압도하지만, 산이 부족하여 풍수적으로 불리한 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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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산이 많은 지형적 특성으로 정서적 안정감과 생존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

한국인의 부모 세대는 자식들을 위해 헌신하며 자신의 삶을 희생한 사람들이며, 이러한 가정 교육을 받은 한국인은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의 내면과 감정에 공감하며 사랑을 베푸는 것이며, 이는 정신적으로 더 높은 가치를 지닌다.

​

죽음 이후 석고대죄 장소에서 인생이 평가받으며, 빈부귀천, 체형과 혈액, 가족과 혈통, 수명과 건강,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이 차례로 정해진다.

​

신인은 모든 사람과의 궁합이 100점이며, 인간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 준다.

​

인생은 유한하며, 영은 천국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상대방을 미워하기보다는 무상한 존재로 이해하며 사랑과 배려로 대해야 한다.

​

한국의 자연은 풍수적으로 이상적이며,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감사하며 건강한 삶을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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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나 질병은 신체와 정신의 태도에 따라 극복할 수 있으며, 신인과의 만남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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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가시광선 안경처럼 한정된 인식을 통해 보이는 가상적인 세계임을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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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보완적인 생존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으며, 장애를 극복할 수 있도록 설계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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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백궁 레벨에 대한 질문입니다. 만약 초창기에 레벨 1무만 받아도 기뻐했던 사람이 the God-man께 레벨을 듬뿍 받는 것에 익숙해져서 나중에 10무를 받는 것도 시큰둥해 한다면 그 시큰둥해 하는 마음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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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현재 세상은 경제적 불안과 같은 어려움으로 가득하며, 레벨은 이런 환경에서 자신을 보호하고 지탱하는 방패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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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레벨이 지급되는 이유는 회원들이 겪는 고난과 진퇴양난의 상황을 구제하기 위해서이며, 이는 힘과 위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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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이 단순한 양적 증가가 아니라, 시대적 어려움 속에서 정신적, 실질적 안정감을 주는 도구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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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이후에는 레벨 지급이 줄어들 예정이며, 이는 지금까지 받은 레벨로도 충분히 안정과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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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부터는 여러분에게 좋은 일이 많이 올 예정이기 때문에 많은 레벨이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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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늘궁 정회원들만이 아니라 하늘궁에 명패하고 축복 받은 사람은 모두 신인을 만났든 만나지 않았든 상관 없이 모두 10,000무가 들어갔다.
[출처] [2025.01.22] 을사년, 하늘궁회원들 대박난 이유…!!! | 불을 부르는 글자를 조심하라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22] 을사년, 하늘궁회원들 대박난 이유…!!! | 불을 부르는 글자를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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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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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인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므로 신중하게 지어야 하며, 특히 부정적인 의미를 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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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산 33개로 둘러싸여 있으며, 이는 풍수적으로 세계 최고의 명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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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나 중국 베이징 같은 대도시들은 크기에서 서울을 압도하지만, 산이 부족하여 풍수적으로 불리한 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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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산이 많은 지형적 특성으로 정서적 안정감과 생존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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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부모 세대는 자식들을 위해 헌신하며 자신의 삶을 희생한 사람들이며, 이러한 가정 교육을 받은 한국인은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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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의 내면과 감정에 공감하며 사랑을 베푸는 것이며, 이는 정신적으로 더 높은 가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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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 석고대죄 장소에서 인생이 평가받으며, 빈부귀천, 체형과 혈액, 가족과 혈통, 수명과 건강,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이 차례로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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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은 모든 사람과의 궁합이 100점이며, 인간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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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유한하며, 영은 천국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상대방을 미워하기보다는 무상한 존재로 이해하며 사랑과 배려로 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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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자연은 풍수적으로 이상적이며,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감사하며 건강한 삶을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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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나 질병은 신체와 정신의 태도에 따라 극복할 수 있으며, 신인과의 만남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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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가시광선 안경처럼 한정된 인식을 통해 보이는 가상적인 세계임을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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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보완적인 생존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으며, 장애를 극복할 수 있도록 설계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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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3] 명절풍경처럼 훈훈한 하늘궁 the God-man의 거침없는 즉문즉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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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

저기 요즘에 저희 전주 이씨 우리 후손들이 족보대로 이름 돌림자를 써야되는데 족보에 있는 돌림자를 꼭 써야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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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1)

우리나라에서는 돌림자를 사용하는 것은 자유이며, 꼭 쓸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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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소에서도 돌림자를 넣어달라고 하면 넣어주고, 넣지 말라고 하면 안 넣는 방식으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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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이씨는 전통을 중요하게 여겨 돌림자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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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림자를 사용하면 족보를 쉽게 알 수 있어 유리한 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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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이씨처럼 집성촌에 사는 경우에는 돌림자가 관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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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현대에는 집성촌에서 살지 않는 경우가 많아 돌림자 사용이 줄어든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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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

아는 지인이 영혼 결혼 후 실제 결혼을 했는데, 실제 결혼 후 4년 뒤에 교통사고로 돌아갔습니다. 이 경우 영혼 결혼이 초혼인지, 재혼인지 또 이렇게 해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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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2)

영혼 결혼과 실제 결혼은 제약이 없으며, 개인의 선택에 따라 둘 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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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결혼은 일반 결혼과 달리 결혼 서약과 법적인 효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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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결혼 후 실제 결혼을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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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돌아가신 것은 영혼 결혼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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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결혼과 관계없이 사고는 개인의 인연이나 인과에 의해 발생한 것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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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전생의 인과인지, 현재의 시작인지 알 수 없으므로 이를 영혼 결혼과 연관짓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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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가 전생의 인과인지, 현생에 새롭게 시작하는 인연인지는 천사 테스트로만 정확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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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하루가 다르게 눈이 자꾸 빠지는데 the God-man께 저보다 나이 10살이 많은 데도 안경 쓰는 걸 제가 본 적이 없어서 노안 관련해서 어떻게 관리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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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3)

노안 관리는 술과 담배를 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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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담배는 모세혈관을 좁아지게 하여 눈과 뇌의 혈관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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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의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키고 뇌 혈관 문제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시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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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건강도 눈 건강에 영향을 미치므로 술을 줄이고 간을 건강하게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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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에서 피를 만드는 과정이 나이가 들수록 변화하므로 피의 질을 좋게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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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적으로 눈이 나빠지는 경우가 아니라면 선천적인 유전 요인도 있을 수 있으므로 이를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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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 유지에는 적절한 관리를 통해 혈관과 신경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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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술, 담배, 커피, 콜라 등을 섭취하지 않으면 건강한 눈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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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4)

명절이 화합의 시간에서 점차 스트레스와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설날이나 추석 같은 명절을 어떻게 바라보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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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4)

명절은 가족과 친척이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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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은 농부와 상인들에게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되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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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통해 가족 간의 서열과 질서를 확인하고, 겸손함을 배우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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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에게는 명절이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며, 용돈이나 새 옷 같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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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은 가족의 화합과 전통을 이어가는 기회로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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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의 경제적 부담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지역 경제와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기회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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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갈등의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전통과 화합을 중시하며 이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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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5)

짐승들이 말을 못하는 이유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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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5)

짐승들은 업장이 두꺼워 언어를 구사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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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통일되면 사람들 간의 갈등과 지배 문제가 심해질 수 있어 언어가 다양하게 통제된 것처럼, 짐승들도 인간과는 언어가 통하지 않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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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들끼리는 대화가 가능하지만, 사람과는 언어가 다르기 때문에 소통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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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이 사람과 대화가 가능하다면 인간 사회에서 혼란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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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짐승은 인간과 언어적으로 구분된 상태를 유지하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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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3] 명절풍경처럼 훈훈한 하늘궁 the God-man의 거침없는 즉문즉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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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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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회는 인간의 머리 꼭대기에 있는 부분으로, 하늘과 교신할 수 있는 에너지 통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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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인간의 백회는 닫혀 있으며, 이를 열어야 하늘의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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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은 백회를 통해 하늘과 교신하지 못하며, 수명도 인간보다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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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은하계는 나선형으로 회전하며 움직이고, 인간의 가마는 은하계를 축소한 모습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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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은 은하계를 상징하며, 은하계 내 별의 수는 머리카락의 수처럼 방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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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회가 열린 사람은 하늘의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사고 등에서 신비로운 방식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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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집에 들어오는 꿈은 신과의 만남을 상징하며 매우 좋은 꿈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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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회를 열면 인간은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되며, 교신을 통해 더 높은 존재와 연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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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3] 명절풍경처럼 훈훈한 하늘궁 the God-man의 거침없는 즉문즉답!

(52분 11초)

01:20
레벨 70무 들어가라! 구정까지는 레벨 많이 준다 만 무는 다 받았죠? 만 무 안 받은 사람은 들어가라! 레벨 만 무 안 받은 사람 들어가라! 30무 들어가라! 우리 하늘궁이 이제 이거 만든지 이게 한 10년 됐으니까 레벨을 이번에 만 무씩 줬어요? 다음에 만 무 주려면 10년 있어야 돼. 그럼 몇 년이야? 2035년이야. 2035년에 또 만 무 주니까 그때까지 기다려요? 아이고 백궁까지 들렸으니까 레벨 20무 더 들어가라! 아따, 오늘은 확실히 목소리가 크네 어 그래 그래 그래. 아까 누가 노래를 잘 부르던데?

03:34
레벨 300무 들어가라!

04:42
아이고 노래를 상당히 잘 부르네. 레벨 400무 들어가라! 100무가 올라갔네 다르죠? 아까 한복 입고 나온 분은 누구야, 어디 갔노? 한복 입고 나온 분은 한복을 잘 입었으니까 레벨 100무 더 들어가라! 노래는 박자가 한 번 틀렸지? 박자가 좀 쉬었다 가겠대 그렇지만 레벨이 400무가 들어갔죠? 아이 그냥 뒤에 사람이 잘불러가지고 저기 저 모자 쓴 사람이 한 번 불렀으면 좋겠는데. 레벨 400무를 줄텐데? 안 불러? 불러 나와서. 하나 불러, 400무 받고 싶은 사람 불러. 아무 노래나 불러. 200무 받을 거 아니야, 저 잘못하다가? 아는 노래 불러, 아는 노래. 청포도 사랑?

06:49
아이고 레벨 300무 들어가라! 200무 주려다가 300무 준 거야 그래도 오늘 와서 레벨 많이 받아간 거야. 300무면 옛날에 3년간 받아야 되는 거야. 그렇지? 3년간 300무가 간신히 들어가는 건데 요새 내가 많이 주죠? 10년 만에 이제 여러분이 업그레이드 되라고. 너무 경제가 어려우니까 이럴 때는 국가에서 1억씩을 못 주니까 내가 레벨이라도 줘야지. 어 굉장히 우리나라가 지금은 용기를 막 북돋아줘야 돼. 우리 민족은 아무리 어려움이 와도 일어나죠? 이대로 우리는 주저앉을 수가 없는 민족이야. 우리는 환란이 오면 또 일어나. 그니까 좀 어렵더라도 용기를 레벨로 내가 넣어 줬어? 그니까 잘 될거야. 뭐 오늘 또 5분 강의 해야 되지? 5분 강의를 뭘로 하나..

08:15
누가 뭐 강의 거리를 내가 제공해 주면 말이 처음부터 나오는데 강의를 5분 동안 해야 되냐, 짧게. 그러면 좋은 강의가 누가 있으면 이야기해 봐요. 뭐 듣고싶은 거 있나?

회원 : the God-man 제가 질문 하나 있습니다.

어 뭐가 있어?

회원 : 예 저기 요즘에 저희 전주 이씨 우리 후손들이 족보대로 이름 돌림자를 써야되는데..

전주 이씨 후손들이?

회원 : 예, 족보대로 이름 돌림자 써야 되는데..

아 그거는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작명소에 가면 돌림자를 써 달라 하면 지어주고 돌림자를 넣지 말라하면 그냥 안 해주는 자유야.

회원 : 아 굳이 꼭..

어, 넣을 필요가 없지, 자유라. 전주 이씨는 그래도 우리나라 성씨 중에 전통을 좀 지키고 있으니까 돌림자를 쓰는 경우가 많이 있을 거야, 아마. 그 뭐 왕손들이니까? 그거는 내가 전주 이씨 산소마다 내가 가서 한 몇십 년간 내가 전주 이씨 제사 때마다 왕릉마다 다 갔거든. 어 그러니까 전주까지 가서 내가 덕진 공원에 전주 이씨 시주묘가 있어요. 거기 제사 때도 내가 가고 전주 이씨 제사는 빠진 적이 거의 없어. 왕릉 제사. 왜 내가 이제 풍수 이런 것도 좋아하니까 거기 가서 다 묘를 보지. 그럼 거기 오는 전주 이씨들이 이씨가 아닌 사람은 내 하나뿐이야. 제사에 오는 사람. 그럼 그냥 가면 안 돼. 봉투를 가져가야 돼, 또. 제사 하는 데 오는 그 전주 이씨들도 전부 봉투를 가져 오더라고. 봉투를?

09:56
그게 이제 제사에 그 헌금내는 거야. 근데 그걸 내야 되니까 사실 찾아다니면서 돈 들어가. 그래도 내가 다 갔어. 왜 그러냐? 너무 무덤을 잘해놨어. 왕릉들이 예술이야. 근데 그런 무덤은 이제는 우리 역사에 그런 무덤을 쓰는 사람은 재벌도 안 나와요. 그렇잖아? 전주 이씨들 묘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자리에 제일 잘 써놨어. 그게 나중에 역사의 유물이 될거야.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항렬자를 써. 그래야 족보를 금방 알 수 있어요? 그리고 내가 초등학교 때 그 동네 어른들한테 내가 꾸짖음을 듣는 사람이 아닌데 제사 때는 꾸짖음을 좀 들을 때가 있어. 나하고 나이가 같은 우리반 애가 나한테 할아버지야. 그럴 수 있잖아. 그럼 말하다가 야 그거 하면 안 돼, 이리 와. 이래사니까 야 넌 할아버지한테 임마 그게 ㅎ 말버릇이 그게 뭐냐? 이러거든. 어른들은 그래.

11:03
그러면 나는 친구니까 뭣도 모르고 이제 야 뭐 자 이래샀는데 할아버지한테 이제 그런다고. 그게 나하고 같은 반인데 촌수가 나한테 할아버지야, 나는 손자고. 그럴 수 있죠? 그럼 그 항렬자에 나와 있어. 이름에 보면 나는 영(寧) 자 항렬이야. 그 우리 내 친구는 구(九) 자 항렬이야. 그럼 구(九) 자는 우리 할아버지가 구(九) 자야. 그럼 구(九) 자 항렬이잖아. 그러니까 애들이 알아요. 아 쟤는 우리 할아버지 뻘이다. 쟤는 우리 아버지 뻘이다. 남(南) 자 항렬은 우리 아버지야? 아버지 뻘이란 말이야. 그래서 그거 애들이 어울려 놀면서 항렬 이름이 안 들어 있으면 이게 뭐 형님인지 할아버지인지 모르는 거야, 이게. 집성촌에서는 그렇게 해요. 근데 요새는 뭐 집성촌에 안 있으니까 그렇게 안 하는 거 같아. 그게 뭐야?

11:57
회원 : 이게 그 허성정 대천사님께서 지금 오셨는데요..

아 우리 허성정 대천사..

회원2 : 다른 질문 하나 해도 됩니까?

어 질문해요.

회원2 : 같이 있던 지인이 남자친구하고 영혼 결혼을 했어요.

여자가?

회원2 : 네, 다 반대하는 영혼 결혼을 하고서 이제 다음에 어떤 소방직하고 진짜 입체적인 어떤 남자하고 결혼했는데 결혼하고 한 4년째 될 때 얘가 교통사고로 죽었어요. 그러니 이 영혼 결혼이 재혼인지, 초혼인지 그렇게 해도 되는 것인지

12:40
그 지금 결혼이나 이런 건 지금 제약이 없어. 전부 자유입니다? 결혼은 지금 현재 제약이 없죠? 결혼은 영혼 결혼을 하고 싶으면 하고 또 일반 결혼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영혼 결혼은 뭐 결혼 서약이나 이런게 없어. 그렇잖아? 서로 양가에서 영혼 결혼식을 시켜 주거든? 그런데 또 결혼할 수도 있어. 그거는 이제 그 사람의 이제 문제지. 음? 더 좋은 사람이 나오면 그 영혼 결혼한 거 뭐 이렇게 상태에서도 사람을 만날 수가 있어요? 부담같지 말아. 왜? 어 근데 교통으로 죽은 것도 여러분들은 천사 테스트 해보기 전에는 이게 영혼 결혼식 때문에 죽었다 이러면 안 돼. 어 영혼 결혼식 때문에 죽은 것이 아니란 말이야. 귀신이 데려갔다 이러면 안 돼.

13:40
그 사람은 영혼 결혼식을 안 했어도 죽을 수가 있어. 응? 근데 우리는 영혼 결혼식 때문에 죽었다 이렇게 갖다가 생각할 수는 있지. 그런데 천사한테 물어보면 나와. 이 사람은 이게 인연입니까 아니면 인과입니까. 그지?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은 이게 시작점인지 결과인지를 몰라요. 내가 저 남편을 만났는데 이게 첫 인연인지 아니면 전생에 저 남자한테 내가 빚 진게 있어서 만난건지 모르죠, 그죠? 그니까 빚 진게 있어서 만났거나 내가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만났다면 그거는 인과야. 맞나, 원인이?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인과가 아닌데 만나는 경우가 많아. 그거는 첫 인연이야. 알겠지? 그런 사람은 부부 싸움을 잘 안 해요. 첫 인연이니까. 근데 옛날에 인과가 있는 사람은 빚 받으러 온 사람일 수 있어, 아내가. 그럼 계속 이상한 일이 벌어져서 싸워. 그럴 수 있겠죠?

14:49
그래서 첫 인연인지 인과인지 인간들은 몰라. 내가 가서 교통사고 났다, 이게 내가 전생에 그 운전수하고 죄를 지어가지고 벌을 받은 건지, 다리가 잘렸다면. 또 안 그러면 내가 그 운전수가 졸다가 실수로 해서 첫 인연을 맺은 건지, 운전수가 불구자를 만든 거지. 그럼 운전수가 다음에 인과가 오겠지. 그지? 그니가 이게 시작인지 끝인지를 몰라. 그렇기 때문에 운전수하고 자기하고 부닥친 사람보고 야이 자식아 그리고 멱살 잡으면 안 되는 거야, 이게. 전생에 빚인지 모르잖아. 아시겠죠? 내가 저 사람한테 빚을 진 건지, 저 사람이 나한테 인연이 시작된 건지 빚이 지은 게 있어서 받혔다면 그 사람이 잘못이라고 꼭 하면 안 돼, 우리 마음속에는. 알았지? 이거는 사고로서 때워 버린 거니까. 그 사람이 사고를 내가지고 내가 그 빚을 갚아 버린 거야. 해결이 되는 거 아니야?

15:52
그러니까 그거는 결자해지에 있는 것이고 그 사람이 졸다가 했으면 자기가 졸음운전으로 남에게 피해를 입힌 거야. 그 인연이 시작된 거야. 그 인연이 시작됐을 때는 합의 쪽으로 빨리 가야 돼. 빨리 합의를 해 버려야 돼. 어 인연이 결과일 경우에는 빨리 합의를 안 해도 되지만 시작이면 빨리 합의를 해 버려야.. 그지? 그게 서로 상처로 안 되고 해결이 되는 거야? 뭐 인연이 인과면 합의해도 그대로 있는 거야. 서로 주고 받은 거야, 이미. 그런게 있다. 자 질문 다 됐어요? 어 질문하세요.

회원3 : 하루가 다르게 노안, 눈이 자꾸 빠지는데 the God-man께 저보다 나이 10살이 많은 데도 안경 쓰는 걸 제가 본 적이 없어서 노안 관련해서 어떻게 관리해야 되는지..

16:51
노안은 여러분들이 술하고 관계가 있어요? 술, 담배. 술, 담배를 하면 모세혈관이 좁아지지? 좁아지겠죠? 좁아지면 눈은 모세혈관에 아주 미세 혈관이 지나가는 곳이야. 눈 안, 동공 안에 핏줄이 있잖아. 그것이 굉장히 가늘어요? 그리고 또 신경도 가늘어. 그러면 끈적끈적한 담배 연기, 니코틴 이런게 피 속에 돌아다니겠지? 돌아다니면서 뇌를 막아. 그래서 뇌에 무슨 병이 와요? 응? 뇌 혈전이 뇌 속에 있겠지? 그러니까 뇌경색이 와. 그런게 올 수 있죠? 그러니까 담배를 많이 먹거나 술을 많이 먹으면 뇌 혈관이 좁아져. 그 왜 담배를 피면 황홀하냐면 갑자기 담배 연기가 딱 들어가면 혈관이 팍 쪼그라들어. 쪼그라드니까 생각이 몽롱해져 버리는 거야.

17:52
이제 이해 가죠? 의식이 반짝반짝 해야 될 텐데 담배를 딱 펴 놓으면 생각이 싹 지워지면서 고민이 줄어들어. 그래서 마약 먹은 것처럼 약간 현기증이 나요. 그래서 아파트에 있는 사람들이 애들 키우는 사람은 나와서 담배를 많이 펴. 계단에서 많이 피는데 내가 아는 사람이 계단에서 담배 피다가 죽었어요. 왜냐면 담배를 피니까 좀 몽롱해지잖아. 한 대 딱 폈단말이야? 피고 계단을 내려놓는데 헛디뎌 버렸어. 그래서 머리를 박아서 죽었는데 세상에 그 사람은 내가 그 사람의 부인하고 그 사람의 장모하고 그 사람의 제수씨하고 택시를 받아서 의식이 없고 다 죽은 사람이나 마찬가지인데 전부 피를 흘리고 팔다리가 다 부러진 세 사람을 내가 살린 적이 있지? 흑석동에서? 그 사람의 그 남편이야, 그남자가. 그 사람이, 그 할머니가 뭐라 그러는지 알아, 나중에? 우리 집에 찾아왔어. 그 세 사람이 우리 집을 찾아온 거야. 와서 나한테 정말 우리 세 사람을 살려줘서 고맙다고. 그런데 작년에는 우리 사위가 죽었다는 거야. 이 딸의 남편이 죽었다는 거야. 그 어떻게 죽었냐 물으니까 담배 피다가 목동 아파트에서 복도에 나와서 담배 한 대 피러 나간 사람이 시체가 돼버린 거야. 참 조심해야 돼요?

19:18
그럼 이 담배 연기가 뇌에 들어가면 이 뇌 혈관이 탁 줄어들어요. 탁 줄어드니까 어떻게 돼? 몽롱하니 기분이 좋은 거야. 그러면 자꾸자꾸 담배를 피면 뇌 혈관이 어떻게 될까? 그럼 눈 혈관은 어떻게 될까? 좁아지지. 나는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먹은 적 없죠? 안 먹어요. 그러니까 지금 나이가 79이라도, 뭐 실제 나이는 77이지만? 실제 나이는 77이지. 77이라도 안경 한 번 쓴 적은 없잖아. 그죠? 그리고 여러분들 요렇게 보면 저 싹 다 보여, 그냥. 다 보이지? 세밀히 보이지? 눈만 요렇게 해도 내가 다 보이지?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여자들이 점점 이뻐져, 이쁘게 보여. 이거 뭐야? 시력이 그래도 약간 갔다는 소리야 응? 여자들 피부가 점점 좋아지네? 이거는 내가 나이가 들어서 눈이 약간 나빠졌다는 소리야

20:28
근데 내가 만약에 가서 뭐 눈을 저 안경을 끼고 보면 여자들 피부가 안 좋겠지. 그러니까 이게 나이 들수록 눈이 조금씩 나빠지는 건 좋은 거야. 그 모든 자기 마누라가 늙는 걸 몰라요. 눈이 나빠지니까. 이 처녀때 피부가 보여, 그대로 죽을 때까지. 얼마나 좋아 ㅎ 근데 그걸 갖다가 안경을 끼고 눈이 젊을 때로 돌아가 버리면 자기 부인이 너무 늙어 보이는. 애처럽지, 그죠? 그래서 우리가 이걸 맞춰 놓은 거야. 사람이 늙어서 피부가 주름이 생기는게 잘 안 보이게 자꾸 늙으면 눈이 나빠져. 그러니까 자기 마누라가 항상 이뻐보이는 거야. 남편도 피부가 젊을 때하고 별 차이가 없어 보여. 왜? 할머니 눈이 나빠졌으니까. 아 그래서 서로가 좋은 점이 있어요? 그러나 술담배 가지고 눈 나빠지는 건 나쁜 거야. 그건 병입니다?

21:26
그리고 또 하나는 술이 들어가거나 담배가 들어가면 간이 나빠져. 간은 피를 거르는 데야. 폐도 피를 거르는 데지만 간은 직접 피를 만들어내요. 피를 만드는 데란 말이야, 간이. 피를 만드는게 간에서는 피를 거르기도 하고 만들어 내기도 하고. 우리 엉덩이 뼈에서 피를 만들고 척추에서 만들어 내요? 뼈에서 여러 피가 돌아가면서 20대 때는 딴 데서 만들고 갈비 뼈에서 만들고 이래요? 나이 들어갈수록 피 만드는 곳이 바뀌어. 자꾸? 그렇게 바뀌는데 그 피가 자꾸 나빠지겠어 안 나빠지겠어, 나빠지죠? 그러니까 간이 찐득찐득한 나쁜 피가 자꾸 들어오면 간이 경화가 생겨. 그 술 먹은 사람 간경화 생기죠? 이게 왜 그러냐면 간만 경화가 생기나? 뇌도 뇌경색이 생겨. 그렇죠? 심장병에 여기도 경색이 생겨.

22:32
그러니까 담배, 술이 사람 잡는. 최고로 사람 잡는 거야. 근데 나는 그걸 왜 먹는지 모르겠어. 아 원래 안 먹게 만들어 놨는데 인간들이 그걸 먹고 있는 거야. 그것도 음식이니까? 그래서 그거는 몽롱하게 하는 거니까 나빠요? 그래서 저 사람은 여기로 나오길 바래. 이리 나오세요, 응 나오셔. 이리 오시라. 저쪽으로. 그 앞으로 가면 돼. 여자 앞에서 넘어지지 말고, 그냥 ㅎ 내가 거기로 나오라 그러면 넘어져 버려 벌러덩 드러 누워버려 자, 마스크 해야지.

23:23
자, 이 사람 간을 한 번 보자고? 링, 이거 해야지. 이쪽 오른손으로. 자, 오른손. 간 해 봐요. 간이 이제 안 좋으면 떨어지는 거야? 간이 좋으면 안 떨어져요. 자, 간. 어제 간. 오늘 간은 내가 다 고쳐 놨지? 어제 간. 간이 괜찮아. 그럼 간이 괜찮은데 눈이 안 좋죠? 이거는 어렸을 때부터 눈이 안 좋은 눈이야. 아시겠죠? 어렸을 때부터 눈이 안 좋게 태어난 거야. 근데 제일 나쁜게 간이 나빠서 눈이 나빠지는게 무서운 거야. 이 사람 간은 좋아요? 심장, 위장, 뇌신경, 뇌혈관. 다 좋죠? 뇌신경 뇌혈관도 좋으니까 이거는 신경 때문에 이런게 아니야, 또. 혈관도 좋아. 뇌경색. 제가 뇌경색이 있습니까 해봐요. 뇌경색은 약간 있어. 뇌경색 없어져라. 뇌경색. 이제 떨어진 거예요? 이제 근데 이 뇌가 약간 있는 거지 뭐 심한게 아니에요. 자, 그러면 뇌경색도 없어지고 눈.. 안경 약간 벗어 봐요? 눈 좋아져라. 이제 좋아졌어요?

24:54
근데 어제 눈 해 봐. 이게 상당히 안 좋죠? 어제 눈. 힘이 빠지죠? 지금 눈 해봐. 안 떨어지죠? 이거는 100억 명이 붙어도 안 떨어져. 지구인이 다 붙어도. 근데 어제 눈은 혼자서 뗄 수가 있어. 그죠? 어제 눈, 아니면 10년 전 눈 해봐. 어머 10년 전에도 눈이 나빴네. 그죠? 열 살 때 눈. 어머 그땐 더 나빴네? 눈이 계속 나빴어. 안경을 몇 살 때부터 썼어요? 썼고? 학교 다닐 때는? 안 썼어? 그래도 눈이 좋은 눈이 아니지? 열 살 때 눈. 좋습니까? 안 좋죠? 허경영 열 살 때 눈 한 번 해봐. ㅎ다르죠? 50살 때 눈. 떨어집니까? 70살 때 눈 떨어집니까? 78살 때 눈. 떨어집니까? 이거는 이제 선천적으로 좋은 눈이고 요거는 선천적으로 눈이 안 좋네. 후천적인게 아니야. 술 담배 때문이 아니에요. 안 하죠? 그래요, 싹 고쳐져라.

26:30
응 안경을 쓰셔. 아이고 어 우리가 이건 하나에 테스트해 본 거야? 재밌죠? 그러니까 여기는 태어날 때부터 눈이 안 좋아. 자, 어머니 자궁에 있을 때 눈. 이거는 유전. 이거는 후세에서, 아버지한테서 내려온 거야. 아버지 눈. 유전 어머니 눈. 그럼 누구 유전 받았어, 이 사람? 아버지 닮은 거야. 이분은 아버지 유전자를 그대로 가지고 왔어. 아버지 눈, 아버지 열 살 때 눈. 열 살 때 눈, 아버지가 열 살 때야. 똑같죠? 이 사람 열 살 때 눈하고 똑같잖아. 이게 유전입니다. 그럼 누구 유전을 받았냐? 어머니 눈은 좋거든? 어머니 받았으면 괜찮아. 그니까 요게 유전이 묘하죠? 그러니까 유전이 어느 인자가 나타날지는 몰라. 아버지께 올지 어머니께 올지. 그거는 우리가 나중에 임신하고 나서 아버지 유전자를 받았습니까? 이러면 딱 나와. 어머니 유전자를 받았.. 아까 누가 임신했다 그랬는데? 아기? 누구였지? 아기 임신했다 그랬잖아, 누가.

27:49
나한테 이야기했어. 그럼 그 아기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해줬거든? 남자라 그랬어. 아까 남자 하나 했어. 어제구나, 어제. 어제 남자라고 나오죠? 근데 거기에 유전을 누구한테 받았습니까 하면 나와. 모든 족보가 다 나와. 저는 아버지 유전자를 받았습니까? 저는 어머니 유전자를 받았습니까? 택도 없네. 힘 하나도 없죠? 그 어머니 하고는 전혀 어머니 피를 안 받았어. 아버지 유전자를 가지고 왔잖아, 그죠? 제 눈이 아버지에게서 유전됐습니까? 100%죠, 그죠? 정확합니다 ㅎ 그러니까 질병에 의한 눈 나쁜게 아니야? 젊을 때나 그때나 지금이나 눈이 그래요. 그래서 그런데 좋게 해놨어. 이런 진단은 나밖에 못해 과거로 돌아가야 되잖아. 다른 사람이 과거로 막 돌아갈 수 있나? 못 돌아가. 자, 그다음에 우리 젊은이 질문. 오늘 질문 세 사람 받았지?

29:07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 드리겠습니다. 명절 문화에 대한 질문입니다. 명절에 대한 회의적인 목소리가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명절은 가족과 친척이 모여서 화합을 나누는 시간이었지만 최근에는 경제적인 부담, 가족간의 갈등, 핵가족화 등으로 인해서 서로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한다는 말입니다. 사회가 척박해짐에 따라서 마음에 여유도 부족해지는 현상으로도 보이는데, 저희들은 설날이나 추석을 비롯한 명절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29:39
명절 문화는 우리가 농부들이 농사를 지어가지고 명절 때 좀 물건을 많이 팔지? 또 상인들도 그렇지? 그래서 명절은 하나의 그 농부들한테도 도움이 돼. 과일도 많이 나가고 뭐 이렇게 많이 나가지? 그렇잖아. 제사 혼수로도 과일이 많이 나가고 그럼 과일 장사들이 과일을 팔아야 되잖아. 그지? 그러니까 우리는 명절이 없으면 경제에 지장이 많아. 알았지? 그러니까 설이나 추석이 있음으로써 상인들은 그 대목을 보는 거야. 그지? 빵 장사는 옛날에 크리스마스 때 케이크을 많이 팔았어. 맞잖아, 옛날에? 근데 요새는 케이크가 잘 안 나가. 그죠? 그래서 옛날에는 빵가게가 막 빵을 산더미처럼 해 놔. 크리스마스 전에. 그럼 크리스마스 날 다 나가버려. 요새 안 그러지? 그와 같이 명절이 필요한 거야. 알았지?

30:45
그리고 우리가 바쁘니까 명절 때라도 가족하고 좀 만날 수가 있어. 좋은 문화지? 그지? 그 어느 민족이나 명절이 있어. 그 우리 한민족만 없으면 되나? 안 되지? 어 그러니까 우리 명절은 다시 우리가 동방예의지국이라는 걸 보여주는 문화야. 객지 가서 막 뭐 아버지도 없고 뭐 형도 없고 막 이렇게 지내다가 명절에 집에 딱 오면 서열이 쫙 정해져 있어. 할아버지 아버지 뭐 삼촌 순서가 딱 정해져서 집에 가보면 야 그래도 아래위가 정해지잖아. 꼼짝 못 해 ㅎ 명절은 그런게 있죠? 그래서 아 내가 잘났다고 서울에서 막 돌아다녔지만 집에 오니까 할머니도 계시고 할아버지 아버지.. 나는 그냥 거기서 아기구나, 아기. 응? 그리고 뭐 삼촌도 있고 뭐 이러니까 아 내가 겸손해지는 거야. 명절이 있음으로써 아 우리 가족이 이렇구나. 그래서 명절은 필요하죠?

31:55
그리고 또 제사도 지내고 뭐 기독교인들은 기도도 하고 이렇게 하니까 그 명절이 이 어린애들한테 추억이 돼. 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오랜만에 모이니까 손자한테 막 용돈을 주네? 그니까 걔는 기쁜 거야. 그게 어릴 때 명절 지내던 모습이 이 어른들 머릿속에 있을 거야, 지금. 그 굉장히 추억이야. 알았지? 돈이 생기니까 ㅎ 그지? 그리고 또 명절 때나 옷 한 벌을 얻어 입어요. 진짜야. 그래가지고 막 추석날을 목숨 걸고 기다리는 거야. 정말이지 그 어릴 때 기다림은 상상도 못하게 기다리는 거야. 그 명절 때 심지어 어떤 어머니는 옷을 사 놓고 안 줘요. 옷을 보여줘. 보여주는데 추석날 입어야 된다는 거야. 설날이 있는데 설빔을 갖다 왜 미리 입냐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딱 걸어놓고 맨날 애들이 그걸 못 입어서 환장을 하는 거지 그날 되면 엄마가 애들한테 다 나눠 줘. 그런게 있죠?

33:04
그러니까 명절은 어린 애들한테 굉장한 추억이야. 막 그 대단해요, 명절 기다리는 애들은. 그래 가지고 이제 명절부터 옷 자랑을 하기 시작하는데 말도 못 해 우리 시골은 그래요? 아이 뭐 옷 좋은 거 입은 애는 막.. 어 신발도 머리에 들고 다녀, 들고 다녀. 그리고 신발이 얼마나 이쁜지 고무신 이전 운동하던 그 애가 볼 때는 그게 그렇게 소중한 거야. 재밌죠? 그래서 우리는 명절이 없었으면 무미건조해, 애들이. 애들 정세에 명절이 좋지? 그리고 집 안에 막 제사 지다고 할아버지들이 쫙 모여있으면 말이야 갓을 쓰고 있는 사람이 집안에 어떤 집안은 한 열 명이 모여. 갓을 쓴 할아버지들이. 왜 그러냐? 8형제 막 이래, 할아버지 형제가. 아버지 형제가 또 한 다섯 명. 집 안에 막 바글바글해요. 그럴 수 있지?

34:13
그래서 명절날 큰 집인 데를 가보면 큰집은 다 모여. 그니까 뭐 재삿날이니까 할아버지가, 갓 쓴 할아버지가 한 열 명이 앉아 있다니까, 집안에? ㅎ

질문자 : the God-man, 그러면 명절 때에 쓰는 돈이 많아서 부담스럽다는 말이 있었는데, 그런 돈은 좋게 보면 되는 거네요?

아 경제를 살린다니까. 명절 때 과일 사지 뭐 사지 이러면서 백화점이고 명절 대목을 봐야 돼. 그래서 그 대목 시장은 상인들이 노리는 거야. 그지? 그리고 명절 음식을 한 달 정도 먹어. 어 두고두고 먹는데 옛날에는 그 잘 상하지도 않았어. 광주리에 담아서 어디다 놔두면 잘 안 상해. 시원한 방에다가 놔 둬. 그러면 방에만 들어가면 명절 음식이 있는데, 안 썩어. 그랬죠? 그래서 명절 음식 중에 엿이 많았어. 엿 있잖아, 엿. 엿을 여자들이, 저 어머니들이 자식들이 안 보는데 광주리에 담아서 방에다 둬. 그 빈 방에다. 그럼 거기 가면 여러가지 먹을게 많잖아? 그럼 애들이 못 들어가게 문을 잠가 놓는데, 어떤 집은 그걸 애들이 열고 들어가 엿을 훔쳐 먹는데 표가 안 나, 엿은 가져가도. 엄마가 뭐 개수를 세 놨나?

35:42
그러니까 그런 걸 명절 때는 애들이 그 엿 훔쳐 먹는 거 이런게 맛있는 거야. 또 어머니들이 뭘 많이 숨겨 놓냐면, 이 튀긴 거 있잖아. 동그람 해가지고 튀긴 거, 강박 비슷한 거. 비슷한 거 있어. 어 그런 거를 이 제사상 올릴 거 그런 거 있잖아. 그런게 바삭바삭해 먹으면, 그런 거는? 그런 거를 다 그런데 가면 창고에다가 다 재워놨어요. 그런 집에 들어가면 먹을게 많아. 근데 그런 집은 어디다 넣어 놨냐면 곳간 있잖아, 곳간. 곳간에 그걸 재워놔요, 부자 집들은. 그 우리는 그런 집에 곳간 몰래 들어가서 그거 먹는 것도 재밌었어, 아주 안내하는 친구가 있어. 지 혼자 들어가긴 그렇고 그럼 같이 들어가면 먹을게 너무 많으니까 그 훔쳐가지고 먹고 그랬지. 재밌죠? 명절은 좌우지간 재밌고 즐거운 날이야 아이고 참, 옛날 생각나네. 그죠? 나이가 이렇게 먹어도 어릴 때 그게 다 생각이.. 재밌지? ㅎ

36:57
그니까 도외지에서 크는 애들은 그런 추억이 없어. 우리는 그런 추억이 많아요? 그래서 우리 명절은 국내에 소상공인들 영세 상공인들의 그 대목이야. 그리고 장사가 또 잘 돼? 그리고 명절이 기니까 요새는 나가서 또 가게 가서 뭘 먹고 여행을 가잖아. 그니까 저 시골의 벽지 같은데도 사람들이 막 가서 놀러다니니까 식사가 하고 막 이러니까 장사가 잘 되는 거야. 그래서 명절은 지방 경제에 도움이 돼. 도시 사람이 지방으로 막 갔다 와. 그러니까 돈이 어디로 흩어져? 지방으로. 저 문 좀 닫아야 돼. 돈이 지방으로 흩어지겠지? 어 그러니까 명절은 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커요? 오케이.

37:54
오늘 온 분들 레벨 70무 또 들어가라! 아이 많이도 받아간다.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하신 분, 예물 올리신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축복 명패 건축헌금 하신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38:32
(편집) ..거리지? 백회가 열리라는 말이야? 백회 들어가라 이 말은 백회가 열려서 하늘하고 교신이 되라 이 말이야? 인간들은 백회가 어떻게 돼 있어? 닫혀있어. 100% 다 닫혀 있어. 오늘 처음 온 사람 있나? 이리 와요. 이 사람 백회를 보자고. 자 이리 와요. 지금 백회, 지금 백해가 열려 있습니까? 천사님. 아 제 백회가, 제 백회. 내가 아까 열었지, 그지? 어제 백회가 열렸있었습니까? 제 백회가. 닫혀있지? 정확하게 나오죠? 그러니까 백회는 인간들은 닫혀있어요. 그러니까 하늘 에너지가 못 들어가. 나를 만난 사람만 이게 열려. 그럼 그 사람만 신부야. 하늘하고 백궁을 가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이게 열려요. 여러분은 닫혀있는데 선생은 여기 왔으니까 열어버린 거야. 열렸죠?

39:52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기도를 해도 백회가 닫혀있는 인간들이 교회와 성당과 절에서 기도하고 있는 거야. 그럼 아무리 기도해도 그거는 상달이 될 수가 없어. 이게 막혀 있으니까. 그 백회는 가마가 있어요? 가마, 가마의 중심이 은하계야. 그리고 그 머리카락 하나하나가 뱅뱅 돌죠, 나선형으로? 그것이 은하계야. 그것이 하나의 우주야. 그 머리가락 하나가 하나의 은하계란 말이야, 하나의 은하계. 그러니까 그 은하계가 빙빙 돌아가고 있어요. 백회가 그냥, 머리카락이 그냥 나 있는게 아니야. 백회를 중심으로 뺑뺑 나선형으로.

40:40
그러니까 우리가 이 빛이 갈 때 빛이 똑바로 갈까 나선형으로 갈까? 나선형으로. 가면서 이 나선형이 점점 용수철처럼 가. 이게 나선형이야. 종과 횡이 달라요. 종과 횡이 같은 사이즈가 아니야. 나선형이니까 다르지, 그지? 똑같으면 그 자리에서 원이 돌고 있지. 그것이 조금씩 조금씩 벌어지면서 나선형이 일정하게 벌어져요, 일직선으로 똑같이 종과 횡이 변화가 와요. 그러니까 빛이 뱅뱅 돌면서 가. 지구가 돌 때도 뱅뱅 돌죠? 자전은 1609km/h 공전은 몇 km/h? 약 11만km/h 돌지? 107,160km/h야. 공전 속도는. 그러니까 요렇게 나선형으로 도는 요 속도는 1609km/h 요게 한 바퀴 돌면서 나가는 속도는, 이렇게 팍팍 용수철처럼 나가는 속도는 107,160km/h야. 되게 빠른 거야. 자기 도는 속도는 1600인데 날아가는 속도는, 돌면서 날아가는 속도는 그거에 100배가 넘어. 11만km/h니까. 그죠?

42:05
그니까 공이 돌면서 날아가잖아. 이 빛도 그래? 돌아요? 돌면서 가는 거야. 응? 그러니까 빛이 그냥 반듯히 가는게 아니야? 1초에 30만 km를 가는데 30만km를 그냥 날아가는게 아니야. 돌면서. 알겠지? 그래서 우리 가마가 도는 모양으로 돼 있어. 그러니까 은하계의 모습은 그렇게 돼 있는 거야. 그 은하계를 촬영해 봐. 돌고 있지? 우리 머리, 가마하고 똑같아. 그래서 우리 뇌, 가마는 우주를 축소해 놓은 거야. 그래서 이 우리 뇌, 가마는 하늘을 보게 해놨어. 동물의 가마는 절대 하늘을 보지 못하게 해놨어. 허공을 보게 해놨지. 그지? 개 돼지가 가마가 하늘로 올라갈 수가 없는 거야. 그거는 백궁의 에너지를 받을 수가 없어. 알았지? 그 인간이 그렇게, 인간만이 그렇게 특별 대우를 받고 있는 거야. 교신이 되는 거지? 알겠지?

43:10
그러니까 이게 저 머리, 내 빗 가져와 봐. 요렇게 생긴 빗 하나 있어. 가져와 봐.

회원 : the God-man 그러면 동물한테 저희가 축복 주잖아요. 그럼 교신이 그래도 안돼요?

아 돼. 축복을 주면 천국으로 가지. 아 가는데 동물은 측면을 보게 해놨단 말이야. 측면을 보게 해놨으니까 인간하고 완전히 달라요. 인간은 우주의 에너지를 받고 척척 하는데 동물은 그게 약해. 그래서 동물이 수명이 인간보다 짧은 거야. 짧고 왜? 우리보다 죄가 많으니까. 하늘을 백회가 못 보게 돼 있는 거야. 알았지? 그 인간은 백회를 하늘 향해서 있긴 있는데 닫혀있어, 전부. 한 명도 열린 사람이 없어. 내가 지구에 온 다음부터 백회가 열어준 거야.

44:06
그런 사람이 지금 한 몇 백만 원 될 거야. 백회 열려 있는 사람이, 내가 해 준 사람이 몇백만 원 될 거야. (편집) 머리가 요렇게 나있단 말이야. 요 가운데가 가마야 그럼 요게 돌아 안 돌아? 요거 브러쉬가 좀 특이하죠? 요거는 백회처럼 생긴 브러쉬야. 이걸로 머리를 빗으면 이게 알이 이게 가볍죠? 이거는 머리카락이 끼지 않아. 상당히 좋은 빗이지. 이리 와 봐. 머리를 해놨으니까 안 되겠다. 이리와 봐. 얘 머리를 이렇게 흐트려놨잖아, 이렇게. 그죠? 그러면 이거는 싹싹. 상당히 다르죠? 빠르죠? 그리고 머리가 여기 끼질 않아. 특이하죠? 그 이게 백회 스타일 빗이야 그래 보이죠? 어 희안하잖아, 뱅뱅 돌잖아. 이렇게 돼 있잖아. 근데 빗으면 머리가 빗이 그냥 이 빗처럼 그렇지가 않아. 뭐 왔다 가는 것 같지도 않아 ㅎ 재밌죠?

45:19
그 요게 날카로워요. 그런데 시원해, 머리가. 삭삭 빗으면 되게 좋아. 그리고 가벼워. 어 누가 사왔어. 나한테 선물한 거야. 박정민 씨가 줬어 어? 내가 받은 선물 중에 제일 좋은 거야 요걸로 머리를 싹싹 빗잖아? 굉장히 시원해. 이거 한 번 만져봐요? 가볍지? 어 머리 빗기 좋아. 한 번에 딱 비겨져.

회원 : the God-man 가마가 두 개인 사람은 왜 그래요?

어 그래서 가마가 은하계고 머리카락 하나가 지구가 있는 은하계와 같은 거야. 그러니까 머리카락 하나에 별이 얼마나 많겠어? 그러니까 우리, 우리 뇌에 있는 이 머리카락 숫자가 은하계, 우리 은하계, 이 우리 은하단의 숫자와 같단 말이야. 그러니까 참 그 특이하게 만들어져 있어요? 그 이걸 은하계를 머리에 덮어 쓰고 있는 거야. 어 우리가? 지금 우리 은하계, 이거와 같으니까 사람이 사는 별이 720개가 있어. 우리 은하계에는. 근데 과학자들은 그걸 몰라. 나는 그걸 알고 있잖아. 720개가 있는데 별의 숫자는 되게 많다고. 우리 머리카락 숫자만큼 10만개가 넘으니까 그게 이 우리 은하계에 들어 있단 말이야. 재밌죠?

47:03
그러니까 우리 이 은하계가 뇌에다 얹고 다녀. 그래서 스님들 혹시 만나면 머리 위에서 한 번 내려다 보래? 머리가 뱅뱅 돌아가는 거야. 아까 빗 어디로 갔어? 어 잘 챙겨 놔라, 또. 누가 또 호주머니 넣어 가버리면 찾을 수가 없다 그래요. 다 했나? 백회.. 어디가 백회가 있어.. 아 백회 시작하다가 그랬구나. 나는 강의를 하다 보면 어디를 어디까지 왔는지 몰라 ㅎ 재밌죠? (편집) 백회만 열려라 이거예요. 근데 들어가라 그러면 그게 열리는게 들어가는 거야? (편집) ..열린 사람은 교통사고가 나가나 높은 데서 떨어졌을 때 누가 밑에서 받쳐 주는 사람이 있어. 그게 눈에 안 보여. 안 보이는데 스펀지 같은게 밑에서 탁 받쳐. 신기하죠? 이게 백회가 열려 있다는 증거야. 열려있는 데다가 축복까지 받았네? 명패까지 했네? 그러면은 또 대천사까지 되면 더 해요. 천사들이 정확하게 받아버리는.

48:15
근데 이게 뭐가 없었는데 내가 안 다쳤네? 좀 이상하죠? 이게 백회가 열려 있어야 가능한 거야? 그래서 인간들은 그런 거 에누리가 없어. (편집) 오늘은 강의를 질문을 받는 걸로 했어요? 그래서 꼭 질문을 하고 싶은게 하나 있으면 한 사람은 이야기를 해 봐요? 누구, 누가 하실래? 어 질문해요.

회원 : 아니 짐승은 왜 말을 못하는데..

진작 질문 했어야지. 짐승들은 그 업장이 두꺼워요. 그죠? 그러니까 우리도 하버드 대학 교수한테 가서 말을 하면 말이 잘 안 되잖아. 미국 사람이 갑자기 와서 뭐 이야기해사면 못 알아듣죠? 이게 언어를 통제해 놨어요. 언어가 다 통일이 돼 버리면 옛날에 통일이 돼 있었어. 통일이 돼 있으니까 다른 나라 사람을 무조건 가서 힘으로 눌러 가지고 종으로 쓸려고 하는 거야. 근데 이제는 다른 나라를 종으로 잡아가 쓰려고 해도 말이 통해야지 종으로 쓰지. 그렇잖아요? 너무 전쟁을 많이 해가지고 다른 이웃 동네를 막 다른 나라를 쳐들어갔는데 말이 안 통하네? 그럼 그 사람들 써먹을 수가 있나? 못 써먹어.

49:40
그러니까 언어가 달라져 버리니까 다른 나라를 식민지로 해봐야 소득이 없어, 별로. 말이 통해야 집에 데려놓고 일을 시켜먹지. 그래서 언어를 차단해 놨어. 그래서 짐승은 자기끼리 통해. 자기끼리는 대화가 돼요. 근데 사람하고는 잘 안 되지. 그래서 그래 놓은 거예요? 짐승이 우리가 대화가 되면은 동물들 때문에 우리가 피신해야 돼. 맨날 뭐 저 집에 들어가면 개가 말이야 뭘 떠들어사니까. 저 아까 낮에 아주머니가 어떤 남자하고 여기서 있었다고 이러고 개가 신랑한테 알려주면 되겠어요? 몰라야지. 아니 아저씨 없는 사이에 어떤 남자가 하나 와가지고 아줌마하고 몇 시간 있다 갔다고 그럼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개는 그냥 입이 안 통해야 돼. 자기 본 거를 이야기해주면 큰일나는 거야.

50:56
회원 : 저는요, 여기 오기 전에 소 있죠, 큰 소가 우리 집으로 들어오면서 저하고 마굿간에서 같이 자고 그런 꿈을 꿨었어요.

어 그거는 소가 신이에요? 소가 같이 마굿간에 큰 소가 들어왔다는 건 내가 소 띠거든? 근데 소가 온 거예요? 그래서 그게 대단히 좋은 꿈이야. 그게 신을 만난다는 뜻이야. 그 얼마나 좋아, 나를 만났잖아? 그 내가 지금 이리 앉아 있으니까 뭐 그냥 일반 사람이 아니에요? 그건 이제 여러분들이 다 알고 있어 우리 회원들이? 무한대의 능력을 가지고 있어. 어, 그런 걸 보여주고 있지? 근데 큰 소가 와서 집에 들어왔다, 이건 보통 좋은 꿈이 아니야. 그러니까 여사님은 빵을 제일 먼저 하나 가져가 거 옆에도 하나 받아. 요거 지금 저 서 있는 사람이 뺏어가려고 지금.. 조금 있으면 나눠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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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백회는 인간의 머리 꼭대기에 있는 부분으로, 하늘과 교신할 수 있는 에너지 통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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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인간의 백회는 닫혀 있으며, 이를 열어야 하늘의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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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은 백회를 통해 하늘과 교신하지 못하며, 수명도 인간보다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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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은하계는 나선형으로 회전하며 움직이고, 인간의 가마는 은하계를 축소한 모습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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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은 은하계를 상징하며, 은하계 내 별의 수는 머리카락의 수처럼 방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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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회가 열린 사람은 하늘의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사고 등에서 신비로운 방식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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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집에 들어오는 꿈은 신과의 만남을 상징하며 매우 좋은 꿈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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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회를 열면 인간은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되며, 교신을 통해 더 높은 존재와 연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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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

저기 요즘에 저희 전주 이씨 우리 후손들이 족보대로 이름 돌림자를 써야되는데 족보에 있는 돌림자를 꼭 써야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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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1)

우리나라에서는 돌림자를 사용하는 것은 자유이며, 꼭 쓸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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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소에서도 돌림자를 넣어달라고 하면 넣어주고, 넣지 말라고 하면 안 넣는 방식으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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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이씨는 전통을 중요하게 여겨 돌림자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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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림자를 사용하면 족보를 쉽게 알 수 있어 유리한 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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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이씨처럼 집성촌에 사는 경우에는 돌림자가 관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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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현대에는 집성촌에서 살지 않는 경우가 많아 돌림자 사용이 줄어든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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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

아는 지인이 영혼 결혼 후 실제 결혼을 했는데, 실제 결혼 후 4년 뒤에 교통사고로 돌아갔습니다. 이 경우 영혼 결혼이 초혼인지, 재혼인지 또 이렇게 해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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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2)

영혼 결혼과 실제 결혼은 제약이 없으며, 개인의 선택에 따라 둘 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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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결혼은 일반 결혼과 달리 결혼 서약과 법적인 효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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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결혼 후 실제 결혼을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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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돌아가신 것은 영혼 결혼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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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결혼과 관계없이 사고는 개인의 인연이나 인과에 의해 발생한 것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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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전생의 인과인지, 현재의 시작인지 알 수 없으므로 이를 영혼 결혼과 연관짓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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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가 전생의 인과인지, 현생에 새롭게 시작하는 인연인지는 천사 테스트로만 정확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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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3)

하루가 다르게 눈이 자꾸 빠지는데 the God-man께 저보다 나이 10살이 많은 데도 안경 쓰는 걸 제가 본 적이 없어서 노안 관련해서 어떻게 관리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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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3)

노안 관리는 술과 담배를 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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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담배는 모세혈관을 좁아지게 하여 눈과 뇌의 혈관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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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의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키고 뇌 혈관 문제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시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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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건강도 눈 건강에 영향을 미치므로 술을 줄이고 간을 건강하게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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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에서 피를 만드는 과정이 나이가 들수록 변화하므로 피의 질을 좋게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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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적으로 눈이 나빠지는 경우가 아니라면 선천적인 유전 요인도 있을 수 있으므로 이를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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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 유지에는 적절한 관리를 통해 혈관과 신경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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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술, 담배, 커피, 콜라 등을 섭취하지 않으면 건강한 눈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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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4)

명절이 화합의 시간에서 점차 스트레스와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설날이나 추석 같은 명절을 어떻게 바라보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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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4)

명절은 가족과 친척이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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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은 농부와 상인들에게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되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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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통해 가족 간의 서열과 질서를 확인하고, 겸손함을 배우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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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에게는 명절이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며, 용돈이나 새 옷 같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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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은 가족의 화합과 전통을 이어가는 기회로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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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의 경제적 부담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지역 경제와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기회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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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갈등의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전통과 화합을 중시하며 이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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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5)

짐승들이 말을 못하는 이유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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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5)

짐승들은 업장이 두꺼워 언어를 구사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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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통일되면 사람들 간의 갈등과 지배 문제가 심해질 수 있어 언어가 다양하게 통제된 것처럼, 짐승들도 인간과는 언어가 통하지 않게 되어 있다.

​

짐승들끼리는 대화가 가능하지만, 사람과는 언어가 다르기 때문에 소통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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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이 사람과 대화가 가능하다면 인간 사회에서 혼란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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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짐승은 인간과 언어적으로 구분된 상태를 유지하도록 되어 있다.
[출처] [2025.01.23] 명절풍경처럼 훈훈한 하늘궁 the God-man의 거침없는 즉문즉답!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24] 천신만고 고진감래 … OO가 있으면 고통스럽지 않다!

(16분 41초)

0:30
오늘이 금요일인가? 금요일은 확실히 사람이 많이 오네. 내일이 토요일이니까? 아유 오늘 날씨도 좋고 하늘궁이 5월달 같아. 그죠? 레벨?어 레벨 70무 들어가라! 온 사람들 레벨 70무, 오늘 여기 영상 보는 사람 30무 들어가라! 아따 목소리 커서 레벨 10무 더 들어가라!아, 도자기 가져오셨어? 제자들한테 받은 거? 나중에 본궁 지으면 다 이렇게 전시하지. 준 사람들끼리 해서 레벨, 도자기 때문에 레벨 만 무 들어가라! 이리 줘 봐. 응 하나만 줘. 도자기가 이쁘지? 청자인데 이쁘지? 이게 정성이 엄청 들어간 거야. 엄청 정성이 들어간.. 색상이 그래도 상당히 좋네. 이거는 청자라도 또 세트로 돼 있어. 음양으로 돼 있잖아. 이쁘지? 요게 청자색이야. 요 색이 청자 색상이야. 근데 이거를. 이 하나가 몇백억 짜리 되는 것도 있거든? 그런 거를 그 높은 사람들이 잘 때 끌어안고 자. 자 하나 찍읍시다. 자, 아이고

02:56
아주 좋은 징조다. 요 색깔이, 요 색깔이 청자 칼라야? 이 청자가.. 갖다 놔. 내가 요 청자가 100억 짜리라고 하면 100억 짜리가 되는 거야. 100억 짜리다 100억 짜리라 하면 100억 짜리가 되죠?

회원 : the God-man 말씀 전에요, 지금 the God-man께서 레벨 주시는 거 정회원이나 축복만 해도 들어가는데, 만 무가? 근데 그 백궁 명패 한 고인들도 만 무가 들어가냐고 문의가 들어오네요?

어 고인들한테도 만 무 다 해줬지. 어 전부 만 무가 늘어났어. 알겠지? 그다음에 구정 이후에는 만 무는 10년 이따가 이제 들어가지. 서비스를 주는 거야? 왜냐면 여러분 일이 잘 돼야 되니까. 지금 몇십 무씩 해가지고 그거 이 어려운 난간을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되려면 레벨 만 무가 갑자기 들어가 줘야 힘이 생겨.

04:11
(편집) 시간이 없으니까 여러분한테 짤막하게 이야기를 해야 되겠네.

千辛萬苦城
苦盡甘來城

우리 하늘궁이 천신만고성(千辛萬苦城)이라 그랬죠? 그니까 천(千) 가지 매운(辛)맛과 만(萬) 가지 쓴(苦)맛을 본다 그랬지? 그러니까 천신만고성인데 요거는 하늘궁이 아니야. 내가 예수로 왔을 때 예루살렘 성이야. 이걸 혼돈 하면 되나 안 되나? 하늘궁은 무슨 성이야? 어 하늘궁은 요 고(苦) 자가 이제 다 갔지? 그러면 다 가버리고 진(盡)이지, 진? 고진. 그러면 고진감래라 이 말이야. 그러면 단 것이 온다 이 말이잖아? 고진감래성(苦盡甘來城)이다. 요렇게 얘기했잖아?

05:13
그러면 우리는 이 쓴맛에 보면 이게 잘 봐요? 쓸 고(苦) 자가 풀 밑에, 풀 초(⺿) 밑에 십자가(十) 있어 없어? 십자가 있죠? 그 십자가 밑에 입 구(口) 자가 있지? 돌멩이를 십자가 세워 놓은 거 같지? 그니까 이 고통 속에는 일자종횡(一字縱橫), 일자를 쓰고 위에서, 하늘에서 아래로 쫙 그어 놓은 일자종횡 있지? 고통 속에는 이렇게 십자가가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그죠? 그럼 고통은 그냥 고통일까? 어 그 고통 속에 열매가 들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우리가 천 가지.. 매운(辛)맛도 보면 여기 십자가(十) 있어 없어? 있죠? 이게 매운맛도 십자가가 들어있고 쓴맛도 십자가가 가운데 딱 들어 있지. 그니까 두 개 다 십자가가 있는 거야. 매운맛도 축복이야 쓴맛도 축복이야. 그걸 우리가 그렇게 생각하면 고통이 괴롭다고 보면 되나? 어 이 고통 안에도 십자가가 들어 있어. 신의 뜻이 포함돼 있어.

06:31
시어머니가 병이 들어 누워있는데 고통스럽지, 보는 사람도? 근데 그 고통을 제대로 그 안에 복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지켜보고 있어, 하늘에서. 그러니까 거기에도 십자가가 들어 있어. 시어머니가 막 꾸지름하면 맵지? 매울 신(辛) 자가. 그지? 그 매운맛 속에도 십자가가 들어 있다고 생각해야 돼. 아 이게 하늘의 뜻이다. 내가 이 고생을 하면서 나는 여기서 뭔가를 배워야 된다. 군대 3년간 고생하는게 아니다. 이 고생 속에서 내가 앞으로 인생을 헤쳐 나갈 그 십자가가 이 안에 들어 있을 거야. 맞나 안 맞나? 그렇게 생각하면 고생이 고생이 아니야, 공부하는 거야.

07:18
근데 그걸 고생이다 이리 생각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거야. 신 자(辛)를 봐. 십자가 있어 없어? 여기 또 고통스러운 이 고(苦) 자도, 고행 고 자도 십자가 있어 없어? 그렇지? 그러니까 가운데 숨어 있는 거야. 여기는 매운맛은 십자가가 밑에 받치고 있어. 일자종횡이지? 한 일(一) 자에다가 위에서 밑으로 종횡을 딱 그으면 십자가지? 그럼 이렇게 천신만고라는 이것이 왔을 때 이걸 내가 잘 넘겼지? 십자가에서 내가 죽었지? 그러니까 뭐가 왔어? 십자가가 이렇게 고생이 다해가지고 단맛이 왔다. 이제 좋은 게 왔지? 근데 단맛은, 단맛이 뭔지 알아야 돼. 단맛을 잘 봐. 단 감(甘) 자는 십자가가 몇 개야? 쌍 십자가지? 아 쌍 십자가가 있는 거야, 이게. 그어져 있지? 십자가 두 개가 서 있는 걸 단맛이라 그래. 그 안에 사람이 기도하고 있어. 여기 사람이 서 있잖아? 그럼 이게 뭐야? 이게 재림한 예수야.

08:36
옛날의 예수 지금 예수 그게 단맛이야. 알았지? 그러니까 모든 고통을 하늘에서 내가 재림 예수를 만나서 지금 그 사람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모든게 다 행복이야? 알았지? 어 그러니까 고통이 십자가가 두 개가 재림 예수를 만나 버렸다? 그러면 지금 내가 쫓기는 고통이 고통일까? 고통이 아니야. 그래서 여러분의 생각이 무서운 거야. 그래서 이 달 감(甘) 자는 십자가 두 개가 옛날 예수와 지금 재림 예수를.. 이렇게 왔잖아? 이걸 알면은 단맛이 오는 거야. 근데 여러분 이거 쓴맛이잖아? 이 쓴맛은 싹 없어져 버리고 단맛 가운데 십자가, 두 십자가 가운데 있어 없어? 있지? 그럼 여러분들은 쓴맛이 있나 없나? 없어지는 거야.

09:41
그래서 고진감래라는 이 말에는 쌍 십자가가 들어있어. 십자가 하나가 가는 거야. 하나지? 하나의 십자가(苦)가 다하면9盡) 재림의 십자가(甘)가 나타나는 거야. 그래서 신인을 이렇게 보고 실물을 이렇게 볼 수 있다. 이거 한 번 보고 나면 세상에 모든 고통은 없어져버려. 알았지? 내가 어머니 차를 사주려고 10년간 저축을 했다, 한 달에 월급에서 50만 원씩을 모았다. 10년 만에 어머니 차를 사준다. 그러면 그동안에 돈이 없어서 쩔쩔매고 남들 커피 먹을 때 눈치 보고 물 마시고 이렇게 한게 고통일까? 고통이 아니야. 이거는 내가 그 커피를 안 먹어도 언젠가 우리 어머니 차를 사줄 수 있다 기쁨이 있는 거야, 기쁨이. 걔들은 커피 마시고 있는데 커피 마시고 있으면 기쁠까? 안 기뻐요. 오히려 나는 저 다방에 안 들어가. 은행 가서 냉수나 마셔야 되겠다.

10:54
그러면서 또 그 돈을 모아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시골에서 시장 갈 때 맨날 걸어다니시는데 버스가 하루에 한 번 온대. 그니까 아버지는 버스 정류장에서 어떤 때는 10시간을 기다려. 면허증은 있어. 그러면 아들이 우리 아버지 어머니 차를 사 줘야 되겠다. 그러면 몇 년간 돈을 모을 동안에 기쁠까 안 기쁠까? 아 내가 가서 술 먹을 돈을 모아서 아버지 차 사 주겠다고 10년간 술을 못 먹었다. 지 몸에도 좋고 아버지한테도 좋아. 아 그러니까 그 돈을 모으는 동안에 내가 좀 힘들다고 고통스러울까? 아니야. 오히려 술 먹고 담배 피고 커피 마시는 사람들 보고 저 한심한 사람들 저 사람들은 목적이 없구만, 목표가 없어. 저런 돈을 아껴 가지고 자기 마누라 반지를 사 주든지. 뭐 이러면 즐거울 거 아니야. 모으는 동안이 괴롭지. 그지?

12:01
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행위가 고통스럽다 생각은 목표가 없어서 그래. 알겠어요? 내가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이런 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내가 우리 아버지에게 차를 사주기 위해서는 내가 커피 한 잔 안 먹는 고통,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내 말 이해가요? 이래야 이 사람이 성공을 하지, 뭐든지 그냥 남 먹는 거 다 먹고 다 하고 고통스러우면 아이고 고통스럽다고 비명 지르고 이건 인간들이 하는 일이야. 명심하길 바래요? 그니까 아무리 쪼달려도 목적이 있다 이럴 때는 고통이 아니야. 좋은 일을 생각하면 기뻐 안 기뻐? 그래야 아버지가 10시간씩 엄마하고 둘이서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하루에 시골에 버스가 한 번 오는 데가 많아. 그 아버지가 야 나도 좀 장도 가고 좀 자유롭게 왔다갔다 하면 좋겠는데 맨날 버스 정류장에서 시간 다 보낸다 야. 이런 소리 아들이 듣고 커피 맛이 나겠나? 술 먹을 수 있겠나? 모아서 아버지 차를 사 줘야 되겠다 계획을 세워야지. 도둑질 하거나 횡령 해가지고 살 순 없잖아. 그러면 조금씩 조금씩 모아 가지고 아버지 차 사 줄 때까지는 기쁨이 있는 거야.

13:20
우리 천국 가는 것도 마찬가지야? 아니 천국 가는 그것이 자동차 사는 것처럼 기쁘잖아? 그 기쁜데 뭐가 고통스러운게 중요해? 다 잊어버려 그런 거는. 남편한테 얻어 맞은 것도 잊어버리고. 욕 얻어 먹은 것도 잊어버려. 천국가는게 중요하잖아 알았지? 그 말이야? 오케이. 고진감래 이 뜻과 천신만고 뜻을 정확히 한문을 가지고 내 또 설명을 해 주는, 또 처음이야. 오케이 다음에 또 해줘야 되겠네, 강의 때. 자 뭐고, 다음이? 질문. 빨리 해.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정수리의 가마가 두 개 이상인 사람이 종종 있습니다. 정수리에 가마가요, 두 개 이상인 사람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유전적으로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고요, 또 쌍가마인 사람들은 전생에 외계행성과 인연이 있다는 말도..

아 그건 전부 거짓말이야. 앞에 다시 뭐라고 질문했어?

질문자 : 쌍가마가 있는 사람은 유전적으로 어떤 사람인지 궁금합니다.

14:41
어 그건 유전적으로 쌍가마는 돌연변이야. 돌연변이를 자꾸 이야기해사면 안 돼. 손가락 여섯 개 있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어.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런 돌연변이의 하나의 일종이야. 거기에 크게 부여하지 마. 단, 그 사람이 그런 업장이 있어? 인연이 있겠지? 어 쌍가마에 인연이 있는 거야. 간이 전인류가 하나가 있는데 그 간혹가다 두 개 있는 사람이 있지? 그러면 그 사람은 돌연변이고 좋은게 아니야. 그지? 그러니까 조심을 해야 돼. 음 그렇게 보면 됩니다? 오케이 자, 오늘 질문은 기껏해야 그거야? 그런 생물적인 질문은 하지 말어. 어 아무 이득이 없어, 사람한테. 오케이

15:30
자 오늘 온 분들 레벨 70무 들어가라! 이 영상을 보는 분들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축복 백궁 명패 헌금 한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여러분이 기쁨을 어디서 찾아야 되는지 고통 속에는 기쁨이 들어 있어요? 아 그 고통 속에서 돈을 저축하잖아. 그러면 고통을 겪으면서 나중에 아버지가 기뻐하고 불편해 하지 않을걸 생각하면 그게 고통이야? 차 한 잔 안 먹는게 고통이야? 우리는 팔자가 좋아서 불효자들이니까 고통이 있는 거야. 진짜 효자는 고통이 없어요. 알겠지? 열심히 저축해서 조상한테 효도하고 하늘에 헌금 내고. 기뻐 안 기뻐? 그거 모으는 재미가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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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천신만고성(千辛萬苦城)은 천 가지 매운맛과 만 가지 쓴맛을 뜻하며, 이는 예루살렘 성에 해당하는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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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감래성(苦盡甘來城)은 하늘궁을 나타내며, 고통(苦)을 넘어서면 단맛(甘)이 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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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속에는 신의 뜻이 담긴 십자가가 있으며, 매운맛과 쓴맛 모두 축복으로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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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과 쓴맛의 고통을 공부와 배움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

단맛(甘)에는 쌍 십자가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옛 예수와 재림 예수를 상징한다.

​

고통을 통해 재림 예수를 만났을 때 단맛의 기쁨이 찾아온다.

​

예를 들어, 부모님께 차를 사드리기 위해 오랜 기간 저축한 것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으로 여겨야 한다.

​

고통을 단순히 괴로움으로 해석하기보다 목표와 의미를 두고 기쁨으로 전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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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가는 것도 기쁨의 목표로 삼아 고통을 잊고 기쁨으로 여겨야 한다.

​

진정한 효도와 하늘에 대한 헌신이 고통을 기쁨으로 바꾸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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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정수리의 가마가 두 개 이상인 사람이 종종 있습니다. 정수리에 가마가요, 두 개 이상인 사람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유전적으로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고요, 또 쌍가마인 사람들은 전생에 외계행성과 인연이 있다는 말도 있는데 이에 대해서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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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쌍가마는 유전적 돌연변이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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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는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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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가마를 가진 사람도 특정한 업장이나 인연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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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쌍가마와 전생의 외계행성 인연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출처] [2025.01.24] 천신만고 고진감래 … OO가 있으면 고통스럽지 않다!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24] 천신만고 고진감래… OO가 있으면 고통스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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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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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의 가마가 두 개 이상인 사람이 종종 있습니다. 정수리에 가마가요, 두 개 이상인 사람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유전적으로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고요, 또 쌍가마인 사람들은 전생에 외계행성과 인연이 있다는 말도 있는데 이에 대해서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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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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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가마는 유전적 돌연변이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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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는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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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가마를 가진 사람도 특정한 업장이나 인연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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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쌍가마와 전생의 외계행성 인연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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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4] 천신만고 고진감래… OO가 있으면 고통스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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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천신만고성(千辛萬苦城)은 천 가지 매운맛과 만 가지 쓴맛을 뜻하며, 이는 예루살렘 성에 해당하는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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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감래성(苦盡甘來城)은 하늘궁을 나타내며, 고통(苦)을 넘어서면 단맛(甘)이 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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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속에는 신의 뜻이 담긴 십자가가 있으며, 매운맛과 쓴맛 모두 축복으로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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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과 쓴맛의 고통을 공부와 배움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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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맛(甘)에는 쌍 십자가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옛 예수와 재림 예수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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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통해 재림 예수를 만났을 때 단맛의 기쁨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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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부모님께 차를 사드리기 위해 오랜 기간 저축한 것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으로 여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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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단순히 괴로움으로 해석하기보다 목표와 의미를 두고 기쁨으로 전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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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가는 것도 기쁨의 목표로 삼아 고통을 잊고 기쁨으로 여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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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효도와 하늘에 대한 헌신이 고통을 기쁨으로 바꾸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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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5] 예수님이 죽을 때 하신 말씀은?ㅣ부처님은 죽음을 이렇게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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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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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시기, 때라는 것도 타고나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항상 시대를 앞서간 자들은 탄압과 모함을 받고 죽은 후에야 인정을 받곤 했는데요, 이런 자들은 스스로의 업장인 것인지 아니면 특정 역할을 하러 온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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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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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에 탄압받고 죽음 이후에야 인정을 받는 사람들은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의 삶을 살았으며, 생전에는 많은 고난을 겪었으나 죽음 후에 영웅으로 인정받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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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은 생전에 고난을 겪으며 역적 취급을 받았으나, 국가를 위한 충성과 헌신으로 사후에 존경받는 인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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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은 전쟁터에서 부모를 돌보지 못해 스스로를 불효자라고 여겼으나, 그의 행위는 충(忠)을 우선으로 둔 충효(忠孝) 사상에 따라 정의로운 삶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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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정의로운 인물들은 생전에는 인정받지 못할 수 있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의(義), 효(孝), 덕(德), 선(善), 믿음(信)을 잃지 않는 모습을 통해 후세에 귀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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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순교자가 많은 나라로, 어려움 속에서도 의리를 지키는 민족적 특성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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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5] 예수님이 죽을 때 하신 말씀은?ㅣ부처님은 죽음을 이렇게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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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예수는 33세에 죽음을 맞이하며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라는 말로 알려진 표현은 와전된 말이다. 실제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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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는 80세에 삶을 마감하며 자신의 죽음에 대해 철학적으로 받아들이고 편안하게 열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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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는 춘다라는 여성이 마지막으로 제공한 공양을 받은 후 그 음식으로 인해 죽음을 맞았으나, 제자들에게 춘다를 나무라지 말고 그녀를 복이 있는 사람으로 여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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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는 자신에게 최초로 공양을 준 수자타와 마지막으로 공양을 준 춘다를 잊지 말라고 하며, 은혜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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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앞둔 석가모니는 제자들이 걱정하거나 누군가를 원망하지 말도록 하고, 생사의 문제를 철학적으로 초월한 자세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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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는 죽음의 순간에도 수라타라는 사람에게 법문을 전하며, 자신의 역할을 끝까지 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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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한 석가모니의 태도는 자신의 행위와 공덕을 남들에게 돌리고 욕심 없이 회향하는 자세로, 생과 사를 초월한 평화로운 모습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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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모습은 경전에서도 자세히 기록되었으며, 죽음 앞에서도 초연한 태도와 가르침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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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특성은 말의 신뢰와 일관성을 중시하며, 거짓말과 험담을 삼가고 삶의 끝에서도 도덕적 원칙을 지키려는 태도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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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부모 세대는 희생과 배려로 가족과 사회를 지탱했으며, 이를 본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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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젊은 세대는 이기적인 태도와 남의 흠을 잡으려는 경향이 많아 과거의 덕을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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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나 고난 속에서도 기본적인 도덕과 신념을 지키는 것이 인간의 참된 가치다.

[2025.01.25] 예수님이 죽을 때 하신 말씀은?ㅣ부처님은 죽음을 이렇게 받아들였다!

(26분 11초)

0:27
레벨 70무 들어가라! 이제 70무 받을 날이 며칠 안 남았다. ㅎ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30무 들어가라! (편집) 잘 들리니까 백궁까지 들렸겠다. 레벨 20무 더 들어가라! 목소리가 작았으면 레벨을 20무 빼는 건데 보태줬어요? 아이고 어, 그래. (편집)

02:48
아 멀쩡한 사람을 동반자로 만들어 레벨 500무 들어가라! 아이고 동반자 노래 잘 불렀다. 안 그래도 동반자가 없는데 잘됐네 ㅎ 잘됐네. 노래를 뭐 한두 개 더 들어야 되는 거 아니야? 아 시간이 바쁘구나. 그래, 내가 예수로 있을 때는 돌아갈 때 뭐라 그랬지? 왜 날 버리시나이까 그랬지? 그런데 석가모니는 나보다 먼저 돌아갔지? 그렇잖아. 그 대신에 80에 딱 내 나이에 돌아갔어. 그죠? 내가 77이니까. 내가 지금 법적 나이는 79이 돼 있지? 세 살 올렸으니까, 대통령 나가느라고. 그러니까 내 나이 80쯤 돼서 딱 돌아갔어. 돌아갈 때 석가모니는 예수하고 반대로 이야기 해.

04:04
춘다(Cunda)라는 사람이 그때, 돌아가는 그때도 탁발 들고 공양 얻으러 갔지? 갔는데 그 공양, 춘다라는 여자가 준 밥을 먹고, 죽을 먹고 죽었거든. 그래서 제자들이 석가모니 혼자 간게 아니고 제자들이 같이 지나가면서 석가모니가 어느 집에 공양을 먹었는지 알아. 춘다네, 늘 그 집들이 앞에 가까운 집을 가니까 이게 누구 집이다 다 알아요, 그 제자들이. 그렇잖아? 뭐 차 타고 멀리 가서 하는게 아니라 그 동네에서 얻어 먹는 거야. 그 춘다는 여자 집에 들어가서 석가모니가 그 여자가 가지고 놓은 걸 얻어 가지고 와서 먹고 죽었어. 그 음식이 상한 거야. 그러니까 제자들이 춘다가 업을 받지 않습니까? 이렇게 물어. 어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뭐라 하냐면, 나에게 최초로 밥을 준, 공양을 준 여자와 나한테 마지막으로 공양을 준 여자를 잊어버리면 안 된다, 잊지 마라. 그 사람들의 은혜가 대단히 크다. 이랬어.

05:22
그러니까 춘다라는 여자를 스님들이 따지려고 하다가 석가모니, 부처님이 뭐라고 돌아가? 나한테 최초로 공양을 준 사람과 마지막 공양을 준 자가 춘다인데, 그 사람이 얼마나 복이 있느냐, 하 이러거든? 그 제자들이 깜짝 놀랐어. 무슨 말인지 알지? 내가 죽는 거 이걸 가지고 두려워하거나 누구한테 시비걸지 마라. 그 여자는 나한테 마지막 공양 준 여자다 이 말이야. 나는 이제 더 이상 그걸 먹고 이렇게 죽어 가니까 더 이상 뭘 먹을 수.. 공양 받으러 가지도 못하고 죽는데 죽으면서도 누굴 원망하나? 제자들이 춘다를 나무랄까 봐서 딱 못을 받고 돌아가셔. 멋있죠? 어 그걸 미리 알고 석가모니가 너희들은 절대 나에게 마지막 공양을 준 여자를 가장 큰 복이 있느니라, 이런단 말이야. 허 그니까 제자들이 그 사람한테 시비를 걸 수가 없잖아. 그지?

06:30
그러니까 자기한테 최초로 공양을 준 사람이 수자타(Sujata)야. 이 수자타에게 최초로 공약을 받았고 마지막 공양을 춘다한테 내가 받았으니 그 수자타와 춘다를 잊지 말아라, 딱 이런단 말이야. 그러니까 돌아가는 사람이 그런 말을 하는데 누가 시비 걸겠노, 그지? 그래서 생과 사를 석가모니가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을 하지 않는 거야. 편안하게 돌아가는 거야. 뭐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이런 말을 하는게 아니야. 생사를 철학자답게 초월한 거야. 그러니까 내가 이 말 하는 이유는 수라타한테, 또 그 이후에.. 그때 그 춘다 말고 마지막 왔던 사람이.. 어 그 수라타가 마지막 찾아와서 숨이 넘어가는 석가모니한테 법문을 좀 해 달라는 거야 ㅎ

07:45
배탈이 나서 죽어 가고 있는데. 그니까 제자들이 안 됩니다. 아 지금 부처님이 지금 숨이, 아 지금 돌아가시는데 무슨 법문을 부탁합니까? 들어가시면 안 됩니다, 하니까 석가모니가 그 소리 밖에서 옥신각신하는 소리를 들었어. 그 들어오시라고 해라. 이래가지고 마지막 법문을 수라타한테 해요. 그리고 바로 법문이 끝나면서 돌아가셔. 뭐 내 목숨을 뭐 어디서 받아 주세요 뭐 이런 말 안 하는 거야. 왜 내 목숨을 거둬갑니까 이런 말도 안 해. 그러니까 내가 예수로 있을 때 돌아가는 그 말은 와전된 거야.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이런 말 한 적이 없어. 근데 사람들은 그 말이 잘 들리나? 안 들리지. 그러니까 그렇게 번역을 해놓 거야? 나도 죽음에 대해서 뭐 아버지에게로 그냥 그 당시에는 간다. 그러나 나는 지금 아버지하고 붙어 있는 사람이잖아. 그때는 내가 그냥 청년이야, 33살짜리. 석가모니는 80이야. 그러니까 자기의 종명을 알고 있는 거야. 자기가 지금 이렇게 해서 이제 윤회를 한다, 이걸 알고 있는 거야, 열반 하는 걸.

09:05
그러니까 죽음 앞에서 음.. 하여튼 그 석가모니가 죽는 그 모습은 상당히 멋있어요? 그게 경전에 나와 있어. 그 수라타라는 사람한테 마지막 법문을 해 주고 숨을 거뒀는데, 여러분들이 항상 무슨 몸이 아프거나 뭐 하거나 막 그 너무 지나치게 걱정할 거 없어. 어 우리가 이런게 있어. 어머니가 가난한 딸이 아버지가 대학교 다니는데 옷 한 벌을 못 사줬어, 어머니가. 가난해요. 그래서 아버지하고 딸하고 둘이 사는 거야. 그런데 얘가 대학을 보내줬더니 교복을 고등학교 때 입던 그런 옷을 입고 다녀. 근데 어떤 대학교 자기 친구가 옷을 한 벌 줬는데, 그걸 가져와서 자기 아버지 앞에서 자랑을 하는 거야. 하 이 옷이 너무너무, 아버지 이거 입으니까 아빠 되게 이쁘지? 막 이렇게 자랑을 하는 거야.

10:21
그러니까 아버지가 그 친구 옷을 얻어와서 입고 그렇게 자랑을 해사니까, 옷 한 벌 못 사주니까 참 괴롭잖아. 그 뭐 자기 혼자 키우는 딸이지만 그 옷 한 벌 없어가지고 그냥 그 친구 얻어온 옷을 그렇게 좋다고 그래사니 아버지가 참 마음이 아프죠? 그래서 아버지가 돈을 몇 달 동안 모았어, 몰래. 그래서 딸한테 네 옷 한 벌 사입어라. 하도 딸이 옷을 좋아하는 걸 이제 그때서 알았지. 옛날에 옷을 그냥 아무렇게나 입고 다니더니 친구의 옷을 한 벌 얻어 입더니 그걸 아버지한테 막 아버지 이거 어때? 이래사고 막 자랑해사니까 아 옷을 한벌 사라고 돈을 줬더니 옷을 안 사와요. 그 옷을 왜 안 사냐니까 옷이 마음에 드는게 아직 없어서 안 산다고 그래. 근데 아버지 생일날 아버지한테 선물을 가지고왔는데, 야 너 이거 무슨 돈으로 샀냐 그러니까 아버지가 내 옷 사 입으라고 준 돈 그거를 가지고 샀다는 거야. 자기 아버지한테 돌려 줬지? 그 가지고 지 옷이나 사가지고 입고 이래사면 그게 복이 없는 거야.

11:37
자기 아버지가 옷 사 입으라고 모처럼 준 돈을 자기 아버지 생일이 다 돼 오니까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다가 아버지 내복을 샀어. 그리고 아버지 필요한 거 옷 같은 이런 걸 사가지고 가져온 거야. 그니까 아버지가 얼마나 그 딸이 대견해. 그렇죠? 그래서 우리 옛날 어머니들은 그런 효녀들이야. 석가모니 만한 그런 도인들이라고 봐도 괜찮아요. 그니까 우리의 어머니들이나 우리의 딸들은 남자보다 철이 많이 들어 있었어. 아 아들한테 줬으면 당장 쫓아가서 뭘 썼을 거야. 근데 딸은 그렇게 생각이 깊어. 그래서 여자들을 예사로 보면 안 돼. 그니까 우리 어머니들은 뭐 하나 있어도 꼭 자식한테 줘 버리고, 자식은 또 어머니한테 주고 아버지한테 주고. 자기가 행복하게 된다 이런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야. 뭐 옷을 사서 행복하고 뭐 뭘 사 가지고 내가 행복하다 이런 생각하는 사람은 바보예요.

12:46
남한테 줄 때 이게 기쁜 거야. 그 여대생이 친구 옷을 얻어 입고 와서 얼마나 기뻐해? 그럼 그 여대생이 도와준 그 친구가 좋은 일한 거 아니야, 근데 우리는 친구 옷을 뺏겨서 뺏으려고 그래, 좋은 거 있으면 뺏으려고. 되겠어요? 그니까 딸은 아버지한테 주고 아버지는 딸한테 주고. 이게 옛날에 의 좋은 형제처럼 형이 동생 논에다 좋은 벼를 좀 갖다 놓니까 동생이 또 형 논에다 몰래 벼를 갖다놓는 이게 의 좋은 형제 아니야? 요새는 그렇지가 않아. 서로 뺏으려고 난리야. 그러면 즐거움이 없어요? 내 말을 명심해야 돼.

13:38
그래서 내가 석가모니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똑같은 일을 가지고 생각하는게 차이가 많아요, 사람은. 어 그니까 돌아가는 그 순간까지 법을 설해 주고 나중에는 나는 법을 한 번도 설한 적이 없다, 그리고 돌아갔어. 그걸 뭐라 그래? 왜 그 말을 했을까? 왜 나는 법을 평생 한 번도 설한 적이 없다 그러고 석가모니가 돌아갔을까?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지? 그건 무주상보시인데 그걸 보고 회향(回向)이라 그래, 회향. 자기가 아무리 좋은 일을 많이 했어도 그걸 싹 버려야 돼. 회향을 해야 돼. 원래로 돌아가서 죽어야 돼. 근데 나는 복을 많이 짓고 지금 죽는다,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여러분은 천국 가지만 그 진정한 사람의 죽음에는 자기가 회향을 해야 돼. 내가 그동안 남한테 잘한 거는 전부 남한테 돌린다. 그 복은 내가 안 받는다. 다 세상 사람한테 돌려버리고 나는 무간지옥으로 간다, 이러고 석가모니가 죽었지, 그죠? 우리 성철 스님도 그렇게 돌아갔지?

14:52
그니까 우리는 죽을 때 아 나는 죄를 안 지었으니까 좋은 데 간다 그동안 설법 많이 했다,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죽을 때도 겸손해 가지고 회향을 한다, 그게 불교야? 그 우리는 기독교와 불교의 좋은 점이 다 하늘궁에 있죠? 뭐 종교가 다르다고 그 사람을 흉보고 막 저 종교는 나쁘고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하늘궁은 여러분 천국가는 선택된 사람들이야. 젊은이 질문. 뭐 이상한 거 뭐 그런 거 질문하지 말고. 좀 건설적인 거

질문자 : 네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인간은 시기, 때라는 것도 타고나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항상 시대를 앞서간 자들은 탄압과 모함을 받고 죽은 후에야 인정을 받곤 했는데요, 이런 자들은 스스로의 업장인 것인지 아니면 특정 역할을 하러 온 것인지 궁금합니다.

15:53
그 사람이 무주상보시야. 살았을 때 막 욕을 먹고 죽었지? 어 살았을 때 사람들한테 욕을 먹고 죽었는데 죽고 나서 그 사람이 영웅이 되는 거야. 그럴 수 있죠? 어 그래서 살았을 때 칭찬을 안 받은게 다행이야. 어 죽고 나서 그 사람이 이순신이가 살아 있을 때는 별로야. 죽고 나서 우리가 이순신이가 훌륭했다는 거 알지? 어 계급장 없이 그냥 임금을 원망 안 하고 이성계처럼 쳐들어가지 않고, 그 그지? 뭐 이성계처럼 쳐들어갈 수도 있겠지. 안해요. 그냥 소리없이 국가를 위해서 충성하다가 조용히 죽어. 그죠? 그러니까 이순신의 그 마음을 우리는 존경 해 안 해? 그렇죠? 그러나 살아 있는 동안은 끝없는 번민이야. 어떻게 하면 우리나라를 지키냐, 어떻게 하면 저 왜군들한테 우리를 지키냐 어떻게 하면 저 홀로 떨어져 있는 어머니 아버지를 어떻게 하면 봉양을, 내가 살아서 봉양할 수 있을까.

17:00
맨날 이순신은 부모하고 떨어져 있으니까 내가 불효자 중에 대장이다, 이러고 있어. 근데 국가를 살리려니 불효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러고 있는 거야. 그리고 어머니한테 노다지 아버지한테 편지를 보내, 전쟁터에서. 그러니까 부모를 멀쩡하게 놔두고 자식이 부모를 못 모시고 전쟁터에서 맨날 생사가 왔다갔다하니 이게 이런 불효 자식이 어디있냐 이 말이야. 그렇죠? 그니까 이순신 장군은 자기가 최고의 불효 자식이라는 거야, 그 사람 난중일기에 보면. 맨날 자기 어머니 아버지 걱정. 자기 같은 불효자가 세상에 어디 있냐는 거야 근데 우리가 볼 때 그 사람 불효자야? 아니야. 충(忠)이 먼저야. 충효(忠孝)사상이라 그래 효충(孝忠)사상이라 안 해. 나라가 있어야 뭐 아버지 어머니가 있지. 그래서 충(忠) 효(孝), 순서가 있어. 충이 먼저니까 어쩔수 없이 나라에 끌려와서 어머니 아버지 봉양을 못 하고 있으니 이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난중일기에 막 쓰죠?

18:07
그니까 우리는 이순신이가 살아 있을 때는 그렇게 불효자식에다가 역적에다가, 임금이 역적으로 딱 손 꼽고 계급장 다 떼고 가서 죽어라, 전쟁터 가서. 그렇게 했죠? 그렇지만 우리가 존경하죠? 광화문에 동상을 세웠죠? 그거는 그 사람이 그런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증거 아니야, 그죠? 그니까 꼭 살아서 자기가 그 보상을 받으면 안 돼. 그런 사람은 성인군자가 아니야. 살아서는 모함을 받고 감옥에서 죽을 수 있어. 알았지? 그러니까 정의로운 자는 뭘 해야 돼? 정의로운 자. 내가 뭐.. 어? 아 정직한데, 정의로운 자는 꼭 알아놔요?

窮不失義
窮不失孝

이게 무궁(無窮)할 때 궁(窮) 자. 궁이죠? 궁불실.. 정의로운 자는 아무리 궁지에 몰려도 절대로 의리를 버리지 않아. 의를 저버리지 않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궁불실효(窮不失孝), 효도하는 자는 아무리 어려움에 쳐해도 불효하질 않아. 알겠지? 이제 한문으로 이야기하는 거야, 지금 이야기한 거를? 그러니까 아무리 궁지에 빠져도 의리를 저버리지 않아. 당신 말이야 기독교 안 믿는다고 예수 안 믿는다고 말만 해 그럼 살려줄게, 그래도 의리를 저버리지 않아. 죽여 주세요 나는 그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래서 죽은 사람이 세계에서 제일 우리나라에 많아. 순교자가 세계 1위야. 그럼 왜 그리 우리는 순교자가 많냐? 의리 지키느라고.

20:15
그 우리 민족은 세계에서 순교자 제일 많은 나라예요? 그럼 왜 이리 순교자가 많냐? 한 번 말을 하면 그걸 지켜. 말로 짓는 죄. 네 가지 중에 맨 앞에가 뭐야? 맨 앞에가, 1번이? 망어(妄語) 두 번째가 뭐야? 기어(綺語) 세 번째가 양설(兩舌), 한 입으로 두 마디를 두 말을 안 해, 양설. 양설, 두 마디 안 하고 자기가 한 번 딱 말하면 그게 끝이야. 양설 그다음에 악구(惡口), 남 험담하는 거. 그러면 망어 기어 양설 악구 중에 요게 세 번째 있는거야? 그러니까 절대로 궁한 처지, 죽음의 처지에 가더라도 의(義)를 저버리지 않는다. 죽음의 처지에 가더라도 효(孝)를 저버리지 않는다.

21:15
窮不失德
窮不失善
窮不失信

죽음의 처지에 가더라도 덕(德)을 저버리지 않는다. 죽음의 처지에 가더라도 선(善)을 저버리지 않겠다. 죽음의 처지에 가더라도 믿음(信)을 저버리지 않겠다. 요기 앞에 거는 다 똑같죠? 그니까 아무리 죽을 지경이 돼도 요건 지키겠다. 그다음에 아무리 가난해도 의를 지키겠다. 어 그래서 아까 말한 거에 대한 내가 답을.. 답이 잘 됐나? 오케이. 최이사는 이거 치워야 되는데 꼭 끝나고 나면 안 치운다. 짧은 5분짜리 강의이지만 대단히 중요한 거야?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들은 그렇게 뭐 옷도 못 사주고 그랬지만 굉장히 그 딸이 공장에 가서 죽으라고 일해 가지고 아버지 옷 사주고 그랬어? 내복 사서 보내고. 그죠? 그지? 아버지가 해준 건 없어, 별로. 밥 먹여준 거밖에 없고 학교 못 보내줘 가지고 공장에 가서 먼지 마시면서 월급 받아 가지고 아버지 내복 사 주고 그러죠? 어머니한테 보내주고 동생 학비 주고 그랬죠? 그게 우리의 어머니들이야. 지금 이 나이 60, 70 넘은 사람들이 전부 그런 여성들이야?

22:53
그래서 우리는 여성이 지나가면, 나이 말은 할머니가 지나가면 천사가 지나가는 거야. 나한테 천사를 안 받았지만 우리는 마음속으로 그 사람들을, 할머니를 천사로 봐야 되나 안 봐야 되나? 그죠? 근데 우리의 젊은 애들이 지나가면 뭐가 지나가는 거야? 젊은 여대생들이 지나가면 뭐가 지나가는 거야, 눈앞에? 불효자들이 지나가는 거야 그죠? 그러니까 옛날 할머니들이 우리한테 존경받을 마지막 할머니들이었어. 지금 나의 7 80 된 할머니들은 우리가 존경할 수 있는 마지막 인간들이고 지금 애 안 낳고 시집 안 가겠다 버팅기고 있는 여자들이 그게 존경받아 마땅하나? 아니라니까, 전부 이기주의자가 돼 버렸어. 전부 이기주의자가 됐어. 그저 친구가 잘못된 거 있으면 그걸 말을 못해서 입이 간지러워가지고. 친구 흉 볼게 있으면 그냥 무슨 수가 나도 흉을 봐야 직성이 풀리는게 요새 젊은이들이야. 그럼 되나?

24:03
근데 옛날 어머니들은 그렇지 않아. 조잘거리지 않아요? 근데 요새 애들은 말이야 어떻게 하면 남의 흉을 한 개라도 더, 그거 흉을 보지 못하면 잠이 안 와요. 이 되겠어요? 안 되는 거야, 그거 큰 죄짓는거야. 그게 망어야? 나쁜 누가 자기 선생이 젊은 여자하고 호텔에서 나왔다? 아 그걸 보고 그냥 그걸 말을 못 해가지고 안달을 하다가 여기저기 퍼트리고 다니는게 요새 사람이고, 옛날 사람은 그런 거 봐도 입 딱 다물어. 어 그 옛날에는 덕이 있었어?

24:45
뭐 이거 우리, 오늘 온 분들 레벨 70무 들어가라! 그러면 아까 90무하고 이거 70무면 얼마야? 160무 들어갔지? 여 영상 보는 사람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하신 분, 정회원 비 증액하신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이제 며칠 있다가 설날이 딱 지나면 레벨이 내려갑니다? 왜냐하면 10년 만에 한 번씩 많이 준 거야. 그럼 다음에 레벨 만 무를 언제 주냐? 2035년. 2035년에 레벨 만 무를 또 줍니다?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축복 명패 헌금 받은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구정 이후에 온 사람이 제일 손해보네. 구정 전까지 온 사람 만 무를 다 받았는데? 그지? 구정 이후에 온 사람 만 무 받나? 못 받지, 10년 기다려야지 우리는 한 10여년 된 사람이 있어, 그죠?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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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예수는 33세에 죽음을 맞이하며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라는 말로 알려진 표현은 와전된 말이다. 실제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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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는 80세에 삶을 마감하며 자신의 죽음에 대해 철학적으로 받아들이고 편안하게 열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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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는 춘다라는 여성이 마지막으로 제공한 공양을 받은 후 그 음식으로 인해 죽음을 맞았으나, 제자들에게 춘다를 나무라지 말고 그녀를 복이 있는 사람으로 여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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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는 자신에게 최초로 공양을 준 수자타와 마지막으로 공양을 준 춘다를 잊지 말라고 하며, 은혜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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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앞둔 석가모니는 제자들이 걱정하거나 누군가를 원망하지 말도록 하고, 생사의 문제를 철학적으로 초월한 자세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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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는 죽음의 순간에도 수라타라는 사람에게 법문을 전하며, 자신의 역할을 끝까지 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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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한 석가모니의 태도는 자신의 행위와 공덕을 남들에게 돌리고 욕심 없이 회향하는 자세로, 생과 사를 초월한 평화로운 모습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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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모습은 경전에서도 자세히 기록되었으며, 죽음 앞에서도 초연한 태도와 가르침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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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특성은 말의 신뢰와 일관성을 중시하며, 거짓말과 험담을 삼가고 삶의 끝에서도 도덕적 원칙을 지키려는 태도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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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부모 세대는 희생과 배려로 가족과 사회를 지탱했으며, 이를 본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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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젊은 세대는 이기적인 태도와 남의 흠을 잡으려는 경향이 많아 과거의 덕을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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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나 고난 속에서도 기본적인 도덕과 신념을 지키는 것이 인간의 참된 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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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인간은 시기, 때라는 것도 타고나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항상 시대를 앞서간 자들은 탄압과 모함을 받고 죽은 후에야 인정을 받곤 했는데요, 이런 자들은 스스로의 업장인 것인지 아니면 특정 역할을 하러 온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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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생전에 탄압받고 죽음 이후에야 인정을 받는 사람들은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의 삶을 살았으며, 생전에는 많은 고난을 겪었으나 죽음 후에 영웅으로 인정받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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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은 생전에 고난을 겪으며 역적 취급을 받았으나, 국가를 위한 충성과 헌신으로 사후에 존경받는 인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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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은 전쟁터에서 부모를 돌보지 못해 스스로를 불효자라고 여겼으나, 그의 행위는 충(忠)을 우선으로 둔 충효(忠孝) 사상에 따라 정의로운 삶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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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정의로운 인물들은 생전에는 인정받지 못할 수 있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의(義), 효(孝), 덕(德), 선(善), 믿음(信)을 잃지 않는 모습을 통해 후세에 귀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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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순교자가 많은 나라로, 어려움 속에서도 의리를 지키는 민족적 특성이 강하다.
[출처] [2025.01.25] 예수님이 죽을 때 하신 말씀은?ㅣ부처님은 죽음을 이렇게 받아들였다!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26] 백궁에서 대천사가 하는 큰 일은?ㅣ믿음이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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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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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들은 고려 청자를 특별한 가치를 느끼며 소유하고, 심지어 끌어안고 자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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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는 평균적으로 몇백억 원에 달하는 고가의 물건으로,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소유자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과 특별한 기분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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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청자는 사람 피부처럼 부드러운 감각을 준다고 여겨지며, 이는 소유자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제공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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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사는 백궁에서 매우 귀한 존재로, 특별한 공로와 지속적인 헌신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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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에서는 대천사가 되기가 매우 어렵다. 백궁에 있는 존재들 모두 특별하고 뛰어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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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에서 대천사들은 중요한 일에 관여하며, 그들의 영적인 존재가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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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사로서 축복받은 사람은 가족과 자손에게도 영적인 보호와 축복이 미치며, 이는 큰 영적 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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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나이 들어서 얻는 육체적인 병보다 젊은이들의 정신적 병이 더 심각한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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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층의 정신적 문제는 복잡한 이성 관계와 이로 인해 발생한 상처와 죄책감이 주요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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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명패는 영적 문제를 해결하고 과거의 한이나 죄를 치유하는 도구로 사용되며,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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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명패를 통해 원한 관계를 정리하거나 무거운 죄책감을 없애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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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성공의 중요한 요소로, 배운 사람일수록 자신을 “종의 종”이라 여기며 타인을 배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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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단순한 태도를 넘어, 삶에서 성공과 존경을 받는 데 중요한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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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종이 된다는 것은 타인을 섬기며 겸손함 속에서 진정한 존경을 받는 삶의 방식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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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6] 백궁에서 대천사가 하는 큰 일은?ㅣ믿음이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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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성경에는 겨자씨 한 알 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 수 있다고 나옵니다. 믿음에도 크기가 있는지 마음속 확신의 힘인 믿음의 정의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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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겨자씨만 한 믿음은 작아 보여도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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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클수록 씨가 작듯, 작은 믿음이 큰 일을 이루는 출발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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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정자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지만, 생명을 창조하는 능력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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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믿음은 단순한 크기가 아닌 내면의 진실성과 확신으로부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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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크기를 결정하는 것은 단순히 외형적인 크기나 양이 아니라, 얼마나 진심으로 확신을 가지고 그것을 실천하느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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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믿음이라도 진실된 확신을 가질 때, 그것은 삶과 주변 환경에 강력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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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처럼 작은 마음의 씨앗인 성품이 세계를 바꾸거나 봉사하는 힘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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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씨앗이 상처를 입으면 2차 세계대전 같은 재앙을 일으키거나, 페스탈로치처럼 세계를 돕는 긍정적 변화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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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성장 가능성을 품은 씨앗과 같아, 이를 통해 삶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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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크기는 물리적인 크기가 아닌 마음속 확신과 행동에서 비롯된 힘으로 정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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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크다는 것은 단순히 강한 감정을 갖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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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는 마음속에서 확신을 품고 이를 행동으로 옮겨 현실에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서 믿음의 진정한 힘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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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실수일수록 더욱 조심해야 하며, 거짓말을 자주 하는 아이는 강도와 같은 큰 범죄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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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사람이 원칙을 고집하며 위협운전을 하다 보면, 더 큰 사고나 불행한 사건을 초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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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행동이나 잘못이 무시되거나 방치될 경우,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철저히 주의해야 한다.

[2025.01.26] 백궁에서 대천사가 하는 큰 일은?ㅣ믿음이 중요한 이유!

(33분 4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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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70무 들어가라! 구정이 언젠가? 내일 모레? 그때부터 이제 레벨이 팍 줄어들어 ㅎ 29일? 오늘은 며칠이야? 아 아직 멀었구나. 설날, 이번에 설 끝날 때까지는 레벨을 많이 줘. 유튜브 보는 사람 30무 들어가라! (편집) ..되게 크네. 어? 아 계산하기가 좋게 20무가 아니고 30무 들어가라! 그러면 여러분 100무가 들어갔지? 그럼 나중에 할 때 한 번 더 하게 되니까 170무 들어가는 거야. 그래도 노래하는 사람이 제일 많이 가져가. 어 그래. 오늘이 생일이야? 어 잘했어요, 잘했어

04:04
오늘 생일, 여기 케이크 있죠? 박수! 생일 축하 이게 본인 케이크야, 이게. 생일 잔치 해 줬지? 아유 하늘궁에서 생일 잔치 잘 하네. 생일이니까 레벨도 특별히 500무 들어가라! 만 무는 받았지? 레벨 500무, 여러분들하고 비교가 되나? 인간 문화재가 만든거야? 우리는 앞으로 하늘궁에 다 진열이 될 거야? 기증자 이름도 적혀가지고. 알았지? 유명한 작가들이 다 만든 거잖아. 그냥 시시한 물품이 아니야? 근데 재벌들은 이 고려 청자를 끌어앉고 자는 사람이 많아. 이불 위에서 그리 자면은 이게 말이야 사람 피부같아. 그리고 허리가 날씬해요, 이렇게. 이거는 배가 안 나와 그래서 요렇게 하고..

05:24
그래서 이 아주 도자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도자기를 끌어앉고 잔대. 근데 그 도자기가 평균 몇백 억 짜리야. 근데 비쌀수록 끌어앉고 자면 기분이 좋은가 봐 그러더라니까? 그 이불 속에서 깨지지도 않지, 이제. 끌어앉고 자는데 여기 도자기에서 기분이 그렇게 좋대요. 이 자다가 이렇게 만지면 사람 만지는 거 같아. 그게 똑같대요. 응? 아이고, 대단하네. 이거 우리 하늘궁에.. 이리 와요. 레벨.. 레벨 만 무는 들어갔지? 레벨 요거 도자기 때문에 레벨 5천 무 들어가라! 노래는 안 불렀지? 어 노래 안 불러도 뭐 5천 무 받았는데 뭐. 자, 이거 치워라.

06:24
노홍정 천사, 명패는 달았죠? 달았지? 어 대천사 이거 언제 달았나, 오늘 달았나? 일어나 봐요, 일어나셔. 건축 헌금 하시고, 여기는.. 김수아는 누구고? 아 부인이시구나. 그러면 노홍정은 축복 받았잖아, 김수아는 안 받았나? 아 미래 태아. 노홍정, 김수아 미래 태아에게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아직 안 했어? 빨리 임신 하도록 해라 건축 헌금 축하합니다 완전 천사, 대천사 노홍정에게 들어가라! 어 꽃다발도 가져와. 대천사 테스트는 안 해도 되겠지? 항상 들어가니까. 자. 이 양반은 부인한테 뭐 저 욕을 할 사람이 아니야. 그러니까 뭐 대천사 있어도 남한테 뭐 욕하고 그러지 않겠지? 아주 그 대천사로서는 모범 대천사야 ㅎ 한번 만져보는거야? 명찰은 어떻게 됐노? 다음에 달 거야? 그래, 축하합니다.

08:30
레벨 천 무 들어가라! 이름은? 한정석에게 완전 천사, 대천사 들어가라! 낮추춰요, 아래로 낮춰요. 여기 레벨 만 무 들어갔지? 반갑습니다 아 오늘 우리 하늘궁 대천사가 두 분 나왔네? 꾸준하게 납부를, 건축 헌금을 하다가 이제 대천사가 됐지? 저게 아주 그 굉장히 힘든 거야. 꾸준하게 내야 되는게, 그죠? 어쨌든 뭐 빨리 했든 늦게 했든 대단한 겁니다? 백궁 천국에서는 대천사 되는게 하늘의 별따기야. 왜냐면 특별히 뭐 여러분이 가 보면 알겠지만 대천사가 될만 한 공로를 세우기가 어려워. 그러니까 다 대단한 사람만 있으니까. 응? 그러니까 대천사가 백궁에서는 엄청 귀한 거야. 우리, 내가 이리 왔을 때 한 번씩 올라가는 거지. 실제 백궁에 있는 천사들 중에 대천사는 하늘의 별따기야. 왜? 올라가 보면 알아. 굉장히 대천사가 귀해.

10:24
그러니까 무슨 큰 일을 하는 데는 대천사들이 끼어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 있어도 대천사 받은 사람은 뭐가 몰래 사진을 찍어보면 뭐가 따라다녀. 그게 카메라에 잡히는데 여러분은 못 찍어, 그걸 잘. 그리고 대천사 받는 사람, 아버지 대천사를 줘서 천국에 갔잖아? 그럼 아버지가 수시로 딸이면 딸 따라다녀, 보여. 아 근데 그게 카메라로 찍어야만 영상으로 해야 그 나타나는 걸 봤죠? 옛날에 박 아무개 할 때 나타났지? 어 그렇게 나타나. 어 그리고 자기 앉은 자리도 가서 앉아 있고. 뭐 왔다갔다 하고 그렇죠?

11:08
그러니까 내가 요새는 육체의 병은 늙으면 다 오는 거고, 젊은 사람들이 정신병자가 많아. 너무 많아. 그래서 내가 백상창 정신과, 우리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박사야? 정신과 계통에 우리 한국에서 최고 박사가 백상창 박사야. 그 사람 병원에 가서 내가 강의를 한 6년 동안 해줬어. 음 강의를 한 6년 했으니까, 내 강의도 하고 거기도 강의하고. 꾸준하게 토요일, 일요일마다 가서 강의를 해 줬지. 6년간. 근데 정신과 환자를 그 사람이 고치는 사람이야. 그죠? 근데 환자가 엄청 많아. 그 백상창 박사라면 여기 무슨 성추행이나 무슨 강간 문제가 있으면 법원에서 그 사람한테 물어봐. 그리고 그 사람이 거기 가서 이 사람은 이상이 있는 사람이요, 없소. 이걸 판결해 주는 거야.

12:14
어 그래서 그런 거 법원에서도 그 사람의 조언을 많이 받는 법원의 그 심사위원이야. 음 근데 그분 병원에서 내가 한 6년간 강의를 했으니까 많이 했죠? 나하고 동국대 총장하고 몇 사람이 했는데 나는 주로 정신과 치료용 강의지. 거기서 내가 정신병을 많이 좋게 해 줬지? 뭐 이상하게 뭐 하면 뭐라사니까, 좋게 해줬단 말이야. 그런데 내가 그 해 준 사람 중에 어떤 남자는 군대에 갔을 때 장교로 군대 생활을 했어. 군대에 들어갈 때, 젊을 때? 육군 소위가 돼서 전방에 가서 하숙하는 집 딸하고 자기가 방 얻어서 장교는 군대에서 못 자요? 장교는 집을 얻어서 자야 돼. 알죠? 병사들은 집에서 자는데 장교는 어떻게 해야 돼? 방을 얻어가지고 있어. 그래서 방 얻은 집 애, 주인 딸이 참하게 생겼어. 그래서 그 사람하고 해서 아기를 뱄어. 그리고 나중에 결혼하겠다 그러고. 그때 철부지 때잖아.

13:30
육군 소위니까 스물 한두 살 때지? 그래서 결혼하겠다 그러고 애를 뱄는데 집에서 해외 유학 갔다 온 좋은 교수가 있다고 선을 보러 오라고 해서 그 사람하고 결혼해. 그리고 그 여자가 나중에 자기 아버지한테 얻어 맞아서 자살을 해. 근데 아기를 뱄어. 아기를 밴 상태에 죽었는데 어 이 사람이 나중에 그 여자하고 그 부잣집 딸하고 결혼해서 애를 낳았는데 애가 그 여자를 닮은 거야ㅎ 자기 그 애. 그니까 이 사람은 그 사람에 대해서 까마득히 잊고 있는 거야. 애를 밴 여자를 놔두고 이제 이쪽에 엄마 아버지가 추천하는 여자하고 결혼을 해 버리니까 까마득히 잊은거지, 제대하고 나서. 근데 그 여자는 이미 죽은 거야. 근데 애가 낳았는데, 딸이 낳았는데 완전히 그 여자를 닮은거야 그래서 그 애를 보는 순간부터 이 사람이 까무라쳐 버려. 의식을 잃어버려. 그 애를 요렇게 보면 애가 이쁘다 했는데 눈이 딱 자세히 보면 그냥 이상한 혼란이 와 가지고 그냥 팍.. 그 여자가 생각나는 거지. 생각나면서 뒤로 자빠져 버려. 입에서 버끔 내고 뭐 간질병 비슷하게.

14:43
근데 그걸 내가 고치.. 그 정신과에서 못 고쳐, 잘. 그 내가 고쳐줬는데 뭘 했을까? 어떻게 고쳐줬을까? 축복을 넣어준 거야. 알았지? 내가 그 여자를 천국, 오백궁으로 탁 보내버렸어, 그 여자. 이름 알아내가지고. 그 사람이 그래. 왜 자꾸 딸만 보면 그 여자 생각이 나냐? 그 여자 생각하고 나면 기절하는.. 그러니까 이게 뭐야? 인연이 무섭죠? 이런 죄를 없애서 순식간에 제로로 하는게 축복이야. 그래서 어떻게 정리해 줬냐? 축복 명패 백궁 보내 버려. 그러니까 그 귀신도 보내고 애도 보낸 거야. 뱃속에 있던 애도 자살헀으니까 죽었지. 그래서 이 사람이 나중에 자꾸 죽은.. 까무러치니까 거기를 찾아가서 그 여자 집을 찾아보니까 벌써 옛날에 그 딸 죽고 나서 막 패가망신하고 없어져 버렸어. 주소지도 없고 막 그냥 집안이 무너져 버린 거야. 그 이 사람 죄 많이 지었지? 근데 그 죄가 내가 해줌으로써 그 사람 그 증상이 싹 사라지는 거야.

16:00
그러니까 여러분 축복 명패 간단하게 보면 안 돼. 그냥 그 사람들의 한을 천국으로 보내버리니까. 귀신의 장난은 끝난거야. 그래서 자기 딸하고 사이좋게 잘 지내는 거야. 이제 안 까무러쳐, 딸 쳐다봐도. 그러니까 그 딸이 누구야? 그 여자야. 와 있는 거야. 궁합이 원수야. 궁합을 보니까 또 원수잖아. 이런 걸 치료해 주는게 우리는 가능하죠, 치유가? 이런 정신적인 치유도 치유란 말이야. 그런데 내가 무슨 하늘궁이 무슨 사기를 친다사고 고소한다는 사람들, 하늘궁에서 뭐 강의하고 축복 주고 뭐 이 명패 하는게 사기야? 아니야, 큰일날 소리야. 많은 사람들의 유산한 거 내가 보내줬지? 해결 해 줬어 안 해 줬어? 그 누가 정신병원으로 가면 의사가 해결해 주나? 안 돼요. 천도제 하면 해결이 되나? 자기나 천도하라 그래. 하늘궁 와서 축복하는게 천도야. 남이 절대 천도 못 해줘.

17:06
근데 우리는 남을 전도할 수 있지? 아니 그냥 명패 해 줘버리면 돼. 내가 옛날에 꺼림칙한 일이 있다? 옛날 어떤 여자를 배신했다, 그러면 그 사람 축복해 줘야 돼, 명패 해주고. 그럼 그 죄가 없어지겠지? 유산한 것도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거야? 내가 강의할 때도 이 이야기는 전 세계인이 들어야 되니까 하겠지만 조금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요새 젊은이들이 정신병 환자가 많은데 너무 이성 관계가 복잡해. 뭐 여러 여자를 거치면서 막 애를 낳고 떼고 막 이러다가 결혼해요. 그러니 애들이 정신이 온전한가? 거기서 애가 태어나면 이상한 애가 나와. 그렇죠? 그러면 가능한 많은 여자한테 피해를 주면 안 돼. 무슨 말인지 알죠?

18:01
어 가능한 많은 남자들이 오욕을 가지고 결혼 상대자를 고르다가 죄를 많이 지어요, 젊은 시절에 자기도 모르게. 피해는 여성들이 많이 보잖아? 이거는 우리는 해결할 수가 있다, 축복 명패. 제로가 돼. 좋아 안 좋아? 그래가지고 그 사람은 그냥 싹 없어져 버렸어. 그리고 딸하고 또 궁합을 백 점을 해버렸어. 우리는 달라져 안 달라져? 완전히 딴 세상이야. 근데 그걸 아무리 그 의사가 약을 먹여도 안 되는 거야. 정신과에선 해주는게 뭐야? 약이야. 몽롱해지는 약만 줘. 어 몽롱해지는 약만 먹는다고 그게 없어지나? 집에 와서 딸 쳐다보면 또 자빠져, 기절해 버려. 근데 그게 신기한게 그 딸을 이렇게 찾아보고 있으면 그 옛날 그 여자가 보이는 거야. 보이면 의식이 없어져버려 신기하죠? 그런 병도 있어요. 알았지?

19:05
그니까 우리는 죄 짓는게 좋나 안 짓는게 좋나? 남 누명 씌우면 좋나 안 씌우는 게 좋나? 허경영 저 사람 뭐 뭐 추행했다 뭐 했다 뭐 사기쳤다 이렇게 누명 씌우는 것이 좋나 안 좋나? 안 좋죠? 남의 흉은 보는게 안 좋아. 그 절대 성공하는 것이 안 돼. 언젠가는 그게 문제가 된다는 걸 알게 돼요. 어 세상 살면서 사람들이 완전한 사람이 있나? 없어요. 응? 우리 이런 영업도 아 우리가 완벽하게 하지만 남들이 보면 저 이상한 사람들 아니야, 이럴 수 있잖아. 그러니까 위에 있는 무슨 경찰이나 이런 사람들 더 이상해 봐. 어 축복이 뭐야, 당신? 명패가 뭐야? 이러고 질문을 해ㅎ

20:00
사람들이, 나는 합법적으로 세금 내고 신고한 거야, 축복 명패. 그죠? 근데 그런 걸 안티들이 물어보는 거야. 근데 그 내용은 전부 옛날에 축복 명패 가지고 시비 건 사람들 전부 무혐의가 됐어. 그거는 종교 단체에서 하는 건 아무 잘못이 없어. 천도제 하나 안 하나? 내가 해주는거나 그거나 다른게 없어. 다 그것도 돈 받아요. 그지? 다 교회도 헌금 받고 절도 받잖아? 그니까 우리가 하는 이 영업은 하등의 하자가 없어. 자, 젊은이. 오늘은 내가 그 정신, 젊은이들이 너무 정신 이상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하는 말이야? 그거는 젊은이들이 너무 사춘기 때 많은 여성들에게 피해를 줘, 자기도 모르게. 그걸 반성해야 됩니다, 여러분 아들들도 잘 통제해야돼. 그다음, 질문.

21:06
내 이야기가 재미가 없나? 재밌지? 어디 가서 못 들어보는 이야기야. 신인 입에서만 나오는 이야기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성경에는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 수 있다고 나옵니다. 믿음에도 크기가 있는지 마음속 확신의 힘인 믿음의 정의가 궁금합니다.

어 우리 겨자씨만 한 믿음이 믿음.. 이 우리가 겨자씨가 큰 느티나무 씨야. 큰 느티나무가 될 수 있지? 그러니까 그 씨는 굉장히 작아요. 나무가 큰 나무가 될수록 씨가 작아. 나무가 작은 나무가 되려면 씨가 커, 반대로 돼 있어.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정자가 눈에 안 보이지? 그러면 큰 사람이 되는 거야. 되게 크잖아 그죠? 근데 개구리알은 이만해. 이만한데 우리 정자보다 몇억 배가 커. 인간의 정자는 개구리알같이 생겼는데 작아. 안 보여. 근데 개구리알은 이만해. 동글동글해 사람 눈알만 해. 어 사람의 눈, 검은 동자만 하다고. 그게 막 수천 개가 막 수백 개가 막 개구리알 낳아놓지? 근데 커봐야 개구리밖에 안 놔와 알죠?

22:32
겨자씨보다 작은, 이 적은 것일수록 엄청난 게 나와. 그러니까 씨앗은 비밀스러운 거야. 작으면 느티나무가 나오고 크면 조그만한 나무가 이제 이해 가죠? 사람도 그래. 진짜 인간은 가장 정자가 작고 정밀하고 눈에 안 보여. 그런데 개구리알보다 수천억 배 세밀해. 그 안에 신에 대한 기도하는 것도 있고 절하는 것도 있고 뭐 불안, 공포도 있는데 개구리알은 불안, 공포가 없어, 그 안에. 뭐 신에 대해서 개구리가 제사 지내는 거 봤어? 없어 단, 개구리가 비 올 때 왜 우는지 알아? 뭐 어머니 효도심이 있어서 우는지 알아? 그거 거짓말이야, 생판. 왜 울지? 개구리 알은 물에다 낳아 놔. 비가 오면 다 떠내려가 버려. 그니까 알을 지키느라고 계속 비 오지 말라고 소리 지르는거야

23:35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개구리가 뭐 효자라고 뭐 비가 오면 엄마 무덤이 떠내려간다고 운다고? 생판 거짓말이야 개구리는 효성이 없어요. 그러니까 알을 이만큼 물에다 낳아 놔. 물에 둥둥 알이 떠 있어. 비만 오면 지 새끼가 다 죽는 거야. 그죠? 어 그러니까 개구리는 알을 낳아놓고 나서 비만 오면 우는 거야, 알이 위험하다고 가슴 아프다고. 그러니까 아까 여기서 질문한 작은 씨, 그 예사로 보면 안 돼요? 그래서 우리가 제일 작은 씨가 마음의 씨야. 우리 마음속에 씨앗이 성품이라는 게 있어. 그럼 그 성품은 눈에 보이나? 너무 작아서 안 보여. 그 작은 씨앗이 우주를 바꿔. 2차 대전을 일으켜, 그 작은 씨가 상처를 받으면. 2차 대전 일으키죠? 전 인류를 핵폭탄으로 다 없앨 수도 있어, 그 작은 씨앗이, 마음 하나가. 근데 그 작은 씨앗이 페스탈로치처럼 전세계인 불쌍한 사람을 돕고 봉사할 수도 있지? 세계를 통일할 수도 있지? 그게 눈에 안 보이는 씨앗에서 온 거야. 그 신인이 올 때도 그걸로 와 안 와? 그걸로 왔지? 여성의 도움을 받아 가지고.

25:11
이렇게 신비한 세계, 이 씨앗은 인간은 영원히 만드나 못 만드나? 못 만드는데 여러분이 씨앗을 대리로 생산해 안 해? 하고 있지? 그건 여러분이 만드는게 아니고 신이 만들어 놓은 거야. 여러분은 신인이 만들어 놓은 걸 가지고 행사할 뿐이지, 여러분이 창조해 내는 기술은 없어. 자동으로 되죠? 자동으로 여자가 오면 가서 붙으려고 그러고 붙으면 애가 나오고 뭐 이렇게 자동으로 되게 돼있어. 어 뭐 붙는다니까 다 쳐다봐 ㅎ 아이고, 재밌죠? 그래서 우리는 작은 씨앗을 얕보면 안 되고 마음이 작은 죄를 지을 때 조심해야 되는 거야. 뭐 대형 사고는 어쩔 수 없이 졸다가 낼 수 있지만 작은 남의 차 접촉하는 거 그거 굉장히 나쁜 거야. 그리고 특히 차를 몰고 남의 차한테 감정을 보복하는, 보복 운전하면 안 돼.

26:22
아무리 상대가 잘못해도 저 사람도 무슨 애로사항이 있을 거야. 저 사람이 새치기 하는 데는 무슨 이유가 있을 거야. 뭐 자기 엄마가 아프든지 뭐 급하든지 무슨 일이 있을 거야 이렇게 양보해야 되겠지, 그죠? 그런데 이 새끼 한 번 보자 그러고 따라가서 보복을 하고 차를 가로막고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점잖은 사람이 그런 짓을 더 많이 해요. 이상한 일이야, 그게. 점잖은 사람이 원칙을 따진답시고 저거 원칙 없는 놈이네, 이래 가서 깔봐. 그러다가 인생이 끝나는 수가 있어. 이상한 놈한테 걸리는 수가 있다니까? 그 뭐 그냥 시비 걸다가 그 사람한테 맞아죽어.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보복 운전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안 해야 되죠?

27:08
작은 것일수록 무서운 거야. 어머 그러니까 애가 엄마한테 살살 거짓말 하는 버릇을 내면 이게 되게 무서운 거야. 애가 뭐 도자기를 깼다, 1억짜리? 이거는 무서운 게 아니야. 애가 다리가 부러져 병원에 갔다 이건 괜찮아. 근데 애가 사소한 일에 엄마한테 거짓말을 자꾸 하네? 그럼 이거 나중에 강도가 될 놈이야. 작은 걸 주의해야 돼 안 해야 돼? 작은 것을 딱 버릇를 고쳐놔야 돼. 그럴 때는 아기가 작은 것을 어기는 걸 무서워해야 돼. 음 그러면 엄마가 야 물가에 얼음 같은 데 위험한 데는 가지 마라 조심해라 그러면 언제나 그 엄마가 이야기한 그걸 명심해야 되는데, 어제 그저께도 대구에서 개천에서 얼음 타다가 애들 네 명이 물에, 얼음 밑에 들어갔지? 세 명은 살고 하나는 죽었지? 이게 며칠마다 한 번씩 일어나고 있어. 되겠어요?

28:08
엄마 말을 안 들어. 너 오늘 어디 갔다 왔냐 하면 얼음 지쳐 놓고 얼음 지쳤단 소리 안 해. 엄마한테 거짓말 하는 거야. 어 그런 버릇을, 작은 버릇을 놔두면 되나 안 되나? 뭐든지 엄마한테 바른말 하게끔 교육을 시켜야 돼? 애가 작은 거짓말 하다가 대형 사고를 내버려. 아까 질문한게 바로 그거야? 뭐지? 가지고 있다가 목사님

질문자 : 겨자씨만 한 믿음에 관련한 질문입니다.

그러니까 믿음은 작은 것이 중요한 거야. 어, 그러니까 이런 사람이 있어. 헌금을 교회에 가서 내려고 가지고 있다가 목사님 설교가 좀 마음에 안 드네? 그래 안 그래 그니까 헌금을 다시 가지고 와버려 어 그런 사람이 있어요. 헌금을 안 내버리고 가지고 오는 거야. 이런 그 작은 일인데 이게 좋지가 않아, 결과는. 알았지?

29:14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마음을 먹었는데 조그만 걸로 괜히 기분 나쁘다고 그걸 포기해 버리면 좋은 일이 없어. 그 돈은 그 돈 때문에 화근이 되는 거야. 남을 주기로 마음 먹었으면 줘 버려야 돼. 어 그 작은 걸 조심해야 됩니다? 음 그래서 학교 선생님이 숙제 해와라 그러면 숙제를 잘 해가는 사람이 성공하는 거야. 그 숙제정도 안 하면 어때 이러면 부모 말도 안 들어 나중에. 알았지? 어머니, 나 숙제해야 됩니다. 어머니 저 심부름 잠깐 시키지 마세요, 두시간 걸립니다. 딱 요렇게 말하면 걔는 앞으로 성공하는 애야. 엄마를 꼼짝 못 하게 하는 거야. 엄마, 엄마가 직접 일하세요 나한테 뭐 시키지 마세요. 두 시간이랬나, 숙제하는 시간이? 요런 애가 있으면 무서운 애야. 정확해요. 맞잖아? 그 싹수가 있는 애지.

30:12
그 에이브람 링컨이 16번 선거에 떨어져. 떨어졌지? 그래 가지고 비참해졌어. 어, 링컨이 그랬지? 그래서 나중에 수염도 못 깎았어, 수염도. 면도날 살 돈이 없는 거야 그래서 수염을 깎으려니 면도날이 맨날 필요하잖아. 그 면도칼을 살 돈도 없어. 그렇게 가난했는데 결국 미국 대통령이 됐지? 그렇지? 그러니까 작은 것에.. 책을 빌려오면 꼭 갖다 줘. 근데 그 책이 비에 젖어가지고.. 어떻게 했는지 알지? 책을 빌렸는데 책이 물에 젖었어, 그래서 어떻게 했어? 다 말렸지? 다 말려 가지고 그걸 돌려 주는데 그 에이브람 링컨은 굉장히 정직한 사람이야. 그래서 대통령이 됐지? 그렇지만 일찍이 돌아갔지? 그래서 내가 백궁에 보내줬어 ㅎ 그래요? 요걸로 끝냅니다. 재밌죠?

31:28
그래, 우리 마음은 천국 가는 여러분들도 겸손해져야 돼? 옛날에 집에 종이 있었지? 그 종의 종이 된 마음을 가져야 돼. 종이 얼마나 마.. 종이 꼼짝 못 하지? 그 종은 그래도 높은 거야. 그 주인이 그 종의 종처럼 행동해야 돼. 내 말 이해가지? 어머 지가 주인인데 종을 부리면서 종의 종처럼 행동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주인은 원래 더 겸손해야 돼. 종을 부리는데 종한테 주인이 쩔쩔매. 그게 정답이야? 그만큼 겸손해야 된단 말이야. 저건 내 종이다 그냥 무시하고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종의 생일이 되면 어머 생일이었구나, 이렇게 위해주고 자꾸 이렇게 해줘야 되겠지? 그래야 주인이 잘되는 거야. 그니까 종의 종이 되라. 진정한 사람은, 성공하는 사람은 종의 종이 되는 거야. 자기 집에 종이 있으니까, 옛날에 양반 집에서 그 집 아들이 종을 갖다가 쌔리 따귀를 때리고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자기 아버지보다 더 무서워해야 돼. 종의 종이 돼야 된단 말이야, 배운 자는. 그렇게 겸손해야 됩니다?

32:48
음 오늘 온 분들 레벨.. 이거 맞나? 음 요거 맞지? 오늘 온 분들 레벨 70무 들어가라! 170무 들어갔지?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30무 들어가라! 요번 설 끝날 때까지 좋은 때입니다? 그때는 30무가 얼마로 바뀌나 내가 보여줄게? 지금 저축을 많이 해 놓은 거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 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하신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하신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하신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올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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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재벌들은 고려 청자를 특별한 가치를 느끼며 소유하고, 심지어 끌어안고 자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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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는 평균적으로 몇백억 원에 달하는 고가의 물건으로,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소유자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과 특별한 기분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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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청자는 사람 피부처럼 부드러운 감각을 준다고 여겨지며, 이는 소유자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제공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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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사는 백궁에서 매우 귀한 존재로, 특별한 공로와 지속적인 헌신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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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에서는 대천사가 되기가 매우 어렵다. 백궁에 있는 존재들 모두 특별하고 뛰어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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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에서 대천사들은 중요한 일에 관여하며, 그들의 영적인 존재가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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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사로서 축복받은 사람은 가족과 자손에게도 영적인 보호와 축복이 미치며, 이는 큰 영적 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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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나이 들어서 얻는 육체적인 병보다 젊은이들의 정신적 병이 더 심각한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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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층의 정신적 문제는 복잡한 이성 관계와 이로 인해 발생한 상처와 죄책감이 주요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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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명패는 영적 문제를 해결하고 과거의 한이나 죄를 치유하는 도구로 사용되며,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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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명패를 통해 원한 관계를 정리하거나 무거운 죄책감을 없애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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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성공의 중요한 요소로, 배운 사람일수록 자신을 “종의 종”이라 여기며 타인을 배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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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단순한 태도를 넘어, 삶에서 성공과 존경을 받는 데 중요한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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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종이 된다는 것은 타인을 섬기며 겸손함 속에서 진정한 존경을 받는 삶의 방식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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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성경에는 겨자씨 한 알 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 수 있다고 나옵니다. 믿음에도 크기가 있는지 마음속 확신의 힘인 믿음의 정의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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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겨자씨만 한 믿음은 작아 보여도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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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클수록 씨가 작듯, 작은 믿음이 큰 일을 이루는 출발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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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정자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지만, 생명을 창조하는 능력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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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믿음은 단순한 크기가 아닌 내면의 진실성과 확신으로부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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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크기를 결정하는 것은 단순히 외형적인 크기나 양이 아니라, 얼마나 진심으로 확신을 가지고 그것을 실천하느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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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믿음이라도 진실된 확신을 가질 때, 그것은 삶과 주변 환경에 강력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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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처럼 작은 마음의 씨앗인 성품이 세계를 바꾸거나 봉사하는 힘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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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씨앗이 상처를 입으면 2차 세계대전 같은 재앙을 일으키거나, 페스탈로치처럼 세계를 돕는 긍정적 변화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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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성장 가능성을 품은 씨앗과 같아, 이를 통해 삶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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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크기는 물리적인 크기가 아닌 마음속 확신과 행동에서 비롯된 힘으로 정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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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크다는 것은 단순히 강한 감정을 갖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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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는 마음속에서 확신을 품고 이를 행동으로 옮겨 현실에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서 믿음의 진정한 힘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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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실수일수록 더욱 조심해야 하며, 거짓말을 자주 하는 아이는 강도와 같은 큰 범죄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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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사람이 원칙을 고집하며 위협운전을 하다 보면, 더 큰 사고나 불행한 사건을 초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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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행동이나 잘못이 무시되거나 방치될 경우,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철저히 주의해야 한다.
[출처] [2025.01.26] 백궁에서 대천사가 하는 큰 일은?ㅣ믿음이 중요한 이유!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27] 절대 들을 수 없는 the God-man의 노래?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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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인간의 의식에는 충동성이 들어 있습니다. 이런 충동성은 도전 정신과 더불어 삶에서 겪어야 할 교훈을 얻기 위해서 필요한 수단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충동적으로 한 행동과 그 과정을 온전히 경험하면서 인간은 성장합니다. 의식 속에 들어 있는 충동성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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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인간의 의식 속 충동성은 다섯 가지 욕구인 오욕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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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욕은 통제되지 않으면 충동성을 유발하고, 이는 결국 충돌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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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은 성경에서 언급한 구성령, 즉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충성, 자비, 양선, 온유, 절제를 통해 억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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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온유와 절제는 충동을 막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성령의 아홉 가지 덕목을 실천하면 팔복, 즉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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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성을 제어하기 위해 과거 부모 세대의 희생과 어려움을 기억하며 자신의 욕구를 절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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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적인 소비나 행동 앞에서 양심을 되새기고, 조상과 이웃의 삶을 생각하며 인내와 절제를 실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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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성령과 팔복의 실천은 인간의 성장을 돕고 삶에서 얻는 교훈을 깊게 만든다.

[2025.01.27] 절대 들을 수 없는 the God-man의 노래? 마지막 기회!

(59분 25초)

0:16
두 사람이 부부인가? ㅎ 레벨 70무 들어가라! 오늘은 저 뭐야? 내일 모레가 설이지? 레벨 30무 더 들어가라! 레벨 40무 들어가라! 또 이 봉축 올린다는 소리가 아주 되게 커서 레벨을 20무 더 들어가라! ㅎ 오늘 아주 120무에다 나중에 70무가 들어가니까 엄청 많이 들어가네 그런 날을 알고 왔나 봐, 시현이가. 아 그래요. 자, 노래. 어 그래. 그래, 1절씩 하면 되지. 1절을 해도 레벨은 300무 들어가요? 1절 한다고 절반 들어가는게 아니야. 어 시현이가 노래 하나 불러보지. 레벨 아저씨가 많이 줄텐데 시현이 저 표정 봐.

03:08
레벨 300무 들어가라! 아이고

[노래]

04:31
아주 반주 없어도 잘 부르죠? 레벨 500무 들어가라! 아이고 잘 불렀네. 그 앞에 부른 사람하고 확실히 차이가 나네 앞에 부른 사람은 가수인데, 가수가 어째 노래가 그 모양이야. 어? 어디 갔노, 앞에 부는 사람? 어디? 여기 숨어 있나? 노래 부르는 거 봐, 얼마나 잘 불러. 그 좋은 반주 넣어 줬더니 이건 뭐.. 저 사람은 창을 불러야 돼. 그럼 잘 불르는데, 그지? 창 부르는 사람이 그 가요를 부르니까 이상하잖아. 방금 부른 사람 노래 잘 불렀죠? 500무 들어가라! 그니까 선무당이 사람 잡는 거야 ㅎ 진짜 가수를 앞질러 버려. 어, 아이고 재밌다. 만남의 노래를 부르는게 아니라 이별의 노래를 부르는 사람 같이 생겼네 ㅎ 아 그렇게 있는데 누가 만나러 오겠어? 하하하ㅎ 아니 그래가지고 만남이 되겠어요?

07:59
내가 뭐라 그랬어, 처음에. 그래가지고 남자가 오겠어? 만남 노래 잘 불렀다고 생각해요? 레벨 500무 들어가라! ㅎ 이것도 선무당이 사람 잡네. 도저히 만남 노래를 부를 처지가 아니야. 주렁주렁 매달고 여기가 점수가 제일 적게 나올 거야, 아마.

10:18
노래를 다 틀리게 불렀지? 틀리게 불렀지? 세 군데가 틀렸어. 세 군데가, 이 노래는 파도타기 노래야? 파도 타듯이. 한 번 올라갔다 내려오고 올라갔다 내려오고 이게 파도타기처럼 불러야 되는 노래인데 그냥 노래를 불러버린 거야. 첫 번째 틀렸어. 코스모스 했잖아 피어 있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튕겨야 돼. 그리고 가사를 왜 중간에 음을 올려야 될 때를 내려버리는 거야.. 이쁜이 꽃분이 할 때. 알았지? 올라가야 되는데 올라가는 데를 낮춰버려. 그 내가 세 번 지적을 했어. 왜 노래만 불렀다 하면 그렇게 틀리게 불러. 하늘궁 가수인데, 알았지? 이 노래가 되게 흥이 있는 노래야. 코스모스 피어 있는 이거 할 때는 냅다 질러야 되고, 정든 고향역 할 때는 팍 내려가고. 이리 또 올라갔다 내려가고 올라갔다 내려가고 올라갔다.. 이래야 돼, 그지? 그런 노래야. 다시 불러봐, 다시. 내가 이제 지적해 줄게?

11:40
이 사람은 어디가 틀린지 몰라요? 내가 이제 심사위원이 지적을 해 줄게. 나는 가수가 아니라도 그저 뭐 약점을 찾는 데는 귀신이야 ㅎ 다시 불러봐, 다시 불러. 내가 이렇게 하라 그랬어? 초승달.

12:29
잠깐, 이쁜이 꽃분이를 이렇게 하면 안 돼. 이쁜이 꽃분이 이렇게,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이쁜이 꽃 분이 모두.. 이렇게 해봐, 해봐. 시작.

13:38
아 이거 참 나원, 꼭 내가 가르쳐 주다가 불러야 되겠어? 내 노래 소리 듣는 거는 있을 수가 없는 거야. 근데 얘가 노래를 잘못 불러서 내가 부른 거야. 재밌지? 그냥 그렇게 팍 올라갔다가 팍 내려오고 해야 되는데 이게 초승달 노래야. 초승달처럼 쌱 싹, 파도타기. 알았지? 그러면 사람들이 흥이 더 나요. 이제 알겠지? 가수도 심사위원한테 배워야 돼. 어? 내가 불러 줬잖아, 아까 내 노래는 듣기가 쉬운게 아니야. 이렇게 심사위원 가르쳐줄 때, 그럴 때만 들어야 돼. 알았지? 레벨 500무 들어가라! 안 돼, 안 돼. 내 노래는 가르쳐 줄 때만 듣는 거야? 그 여러분이 못 부를 때 내가 고쳐줄게 ㅎ 구정 선물이 안돼 내 노래는 귀한 노래야. 내 노래를 들으면 여러분이 향수에 젖어서 안 돼 ㅎ

15:00
내가 그 추풍령 노래 부르는 거 봤죠? 영상 있지? 그게 화면이 안 좋아서 그렇지, 실제 옛날에는 좋았어. 어? 내가 모르는 노래가 하나 있을까? 뭐든지, 그 누구야 그? 둘이 걸었네를 누가 불렀어? 둘이 걸었네를 누가 불렀어? 그니까 여러분들이 가수의.. 나는 모든 노래를 심사할 수 있다 그랬지? 그러니까 우리나라 모든 노래를 다 외워. 그러니까 나는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아니잖아. 근데 노래란 노래를 가사를 모르는게 없어요. 김종숙인가 누가 불렀지, 둘이 걸었네? 틀어봐. 둘이 걸었네, 그런 노래도 내가 잘 안 나오는데도.. 정종숙이가 불렀지? 어 정종숙 둘이 걸었네 한 번 틀어봐. 우리 같이 한 번 들어봐.

여러분하고 내가 둘이 걷는 거야 둘이 걸었네 어제 그

17:53
멋지죠? 그러니까 이런 노래 무슨 노래든지 나오면 전부 다 나는 가사를 다 아는거야 그러니까 내가 노래는 안 불러도 심사는 최고로 할 수가 있어. 재밌죠? 요런 거는 분위기 있는 노래야. 요거는 팝도 아니면서 약간 옛날 생각이 나게 해주지? 얼마나 이 저 이름 뭐야, 저 여자? 정종숙인가? 그러니까 저렇게 오래된 노래야, 저런 것도. 그니까 요새 나온 노래 옛날 노래 뭐 60년, 70년 노래 내가 모르는 노래가 있을까? 다 따라 불러요. 그럼 내가 노래 전문이야? 노래한 일이 없어, 한 번도 다 알고 있어. 뭐 팝송이 뭐 흘러간 노래든 클래식이 뭐 모든 음악 장르를 신인은 다 보고 있잖아. 그렇다고 뭐 내가 동백 아가씨를 모르나? 울어라 열풍아를 모르나. 그죠? 그리고 교회 찬송가를 다 안다 이 말이야.

18:58
그러니까 뭐 모든 절의 염불을 다 알아요 ㅎ 어 그러니까 뭐 여러분들이 우리 저 어제 그 노래 한 번 틀어 봐, 나의 조국, 나의 조국. 나의 조국 있나? 그 영상을 보면서.. 여기 영상은 안 나오나? 나오게 할 수 없나? 여기 영상 나오게.. 연결해라. 그 우리는 좋은 시스템이 돼 있어. 뭐 음악 나오면 영상이 나와. 바로 그냥 탁탁. 그리고 수재들이야, 전부 젊은애들이 천재들이야. 아까 가수처럼 그렇게 멍청하게 하는 사람 없어 있어 있어. 루나 칼렌더가 뭐야? 루나 칼렌더가 뭐야? 음력이지? 이제 루나 칼렌더로 내일 모레가 설이야. 루나 칼렌더라는 건 음력이지? 양력은 뭐라 그래, 영어로? 솔라 칼렌더. 솔라, 태양력이야? 솔라 칼렌더로는 벌써 1월 1일이 지났지? 그렇잖아 근데, 루나 칼렌더는 루나 뉴이어야.

20:42
루나, 음력 새 해. 루나 뉴이어. 양력 해해는 솔라 뉴이어야. 태양의 양력이라고 하는 거야? 그니까 우리가 이틀 남았지? 그니까 우리가 노래도 부르고 하는 거야? 우리는 항상 그래도 노래 하잖아. 어, 설이 다가올 때는 고향역 저 친구가 부른 노래가 되게 좋은데 망쳐버렸어 그니까 우리 박정희 대통령 나오는 거 한 번 들어보자? 크게 틀어봐, 힘 있게. 육영수 여사도 나오고 박근혜도 나오고 다 나오지?

소리 키워

소리 키워

23:40
한 번, 한 번만 더 틀어라? 처음부터 제대로 틀어라. 이 노래를 들으면 힘이 생기죠? 우리 선조들이 이렇게 고생해서 만든 나라야. 근데 이거 적당히 망치면 안 돼요? 뭐 북한이든 중국이든 우리가 쓰러지면 안 되는 거야. 왜냐하면 5천 년간 우리가 이렇게 해왔잖아? 음 그래서 무너진다거나 전쟁이 나거나 이러면 안 돼요? 그러니까 우리는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되는 거야. 이제 새해 루나 뉴이어가 오고 있죠? 루나 뉴이어는 음력이야, 음력? 어 이제 이틀 남았잖아. 정신을 우리는 바짝차려야 돼. 정치는 정치인들한테 맡겨 버려. 그런거 걱정할 거 없어. 우리는 경기를 살려야 돼. 뭐 괜히 나라 정치인들 정치인이 하는 거, 그거 신경 쓰지 마. 우리는 그냥 살길 찾아야 돼. 음 정신들은 머리가 좋아요. 그 그 사람들한테 맡겨 놔.

24:46
(편집) 제일 앞에 거. 이게 비슷한게 많아요. 비슷한게, 나의 조국이 우리 군대에서 부르던 군가거든? 내가 군대에서 월남에서 이걸 많이 부르면 군인들이 다 울어. 군인들이 다 운다니까, 월남에서? 그래서 나하고 같이 간 사람이 5천 명이 죽었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이 노래 틀어 놓으면 대한민국이 태극기만 봐도 울거든. 월남의 군인들은 태극기만 봐도 막 눈물 흘리고 울어요. 자기 아버지 어머니 보는 거 같다는 거야. 그러니까 대한항공 비행기만 봐도 울어, 애들이. 음 그러니까 이런게 나오면, 이 노래가 나오면 다 울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게 전쟁터가 아니라 그렇지, 전쟁터에 내가 가봤잖아, 월남에서? 내가 참전용사니까 그냥 한국 애국가만 나오면 안 우는 군인이 없어. 전부 통곡을 하고 울어요. 그죠?

25:38
근데 이런 노래 나오면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 막 조국이 막 그리운 거야. 월남에서 죽으니까. 그래가지고 죽은 애가 한 5천 명이 죽었잖아. 어 그니까 나도 가슴에 수류탄 안전핀이 빠졌지? 근데 수류탄 안전핀이 빠졌는데 왜 안 터져 ㅎ 아 그래가지고 이 수류탄이 두 개 찼지, 여기 크레모아를 찾지 아 이래가지고 이게 수류탄이 안전핀이 빠져버려서 어디로 갔는지 없어. 근데 수류탄이 안 터지고 붙어있는 거야. 그니까 막 우리 직원들이 그저 군인들이 보고 놀래서 다 도망가고 막 전부 저 멀리 가서 엎드려 있는 거야. 이게 언제 터질지 모르니까. 그래서 내가 살며시 시키는 대로 밖으로 딱 나가가지고 다른 데 가서 이놈을 1초만에 던지래, 잡아가지고. 근데 이게 터지면 이거 이 수류탄 이거 다 터져요. 근데 이게 왜 안 터졌는지 아직도 일반 사람들은 몰라. 이게 하늘에서 한 일이야.

26:40
그니까 그 수류탄이 터진 자리가, 안 터진 자리가 싸이공 그 백화점이야. 백화점 안에 사람이 많으니까 나는 월남 여자들 쳐다보다, 이래샀다가 이게.. ㅎ 아 어 월남들 사람들 구경하는 거지. 내가 가서 물건 구경하겠어? 근데 우리 군인들은 전부 물건 보고 있는 거야. 물건 사느라고 정신이 없는.. 나는 아니 이 수류탄이 여기 있는 것도 신경을 안 썼지. 안 쓰고 지나가.. 월남 사람들 보느라고. 뭐 패션이나 이런 거 뭐 이렇게 나는 보는 스타일이니까. 월남 여자들 보고 이렇게 혼이 빠져 있는데 그냥 이게 안전핀이 딱 빠져버려. 그니까 그 백화점에서 터졌으면, 내 옆에 거기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그 백화점이? 그 월남 사람이 새까맣게 안에 들어 있어. 밀리고 밀리고 막 이래. 근데 이게 빠져버린 거야. 누가 내 안전핀을 뺐는지는 모르지, 하여튼.

27:39
이게 빠졌는데, 이게 수류탄이 안 빠져 그래 가지고 백화점 밖으로 나가가지고 군인들이 전부 저 숨고 있고, 포복하고 있고 그 잔디밭에 모래사장 있는 데 이걸 던지래. 그래서 이놈을 빨리 잡아가지고 탁 던지고 내가 엎어져야 돼. 딱 1초만에 터져 버리는 거야. 빼서 던지자마자 터지는 거야. 왜냐면 이게 터지게 돼 있어, 안전핀이 빠졌으니까. 근데 여기서만 안 터진 거야. 참 명이 길죠? 어 그러니까 월남에서 그 내가 죽을 고비를 절대로 안 죽어. 그 참 신기하잖아? 그래 이거 터졌으면 이쪽 수류탄 터지지? 나는 흔적이 없어진대. 제일 먼저 머리가 없어진대. 아 한 번 생각해봐. 요 심장 앞에 있는게 그게 빠졌어. 요 쪽도 수류탄 하나. 여기 크레모아, 요거는 한 300명 정도 죽는 폭탄이야, 이게.

28:36
크레모아가 동그름하게 생겨서 배에다 대고 있는데 이게 스위치를 딱 누르면 알이, 요런 구슬 같은 총알이 수천 개가 날아가. 그 어떻게 날아가냐면, 요게 배 모양이니까 요렇게 생겼을 거 아니야? 그 나가는 360도로 안 나가지만, 180도로 있는 사람은 다 죽어. 앞에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안 남기고 다 죽는 거야. 그걸 우리가 매고 다녔거든, 전쟁 중이니까. 어 그 이거 터지면 이거 터져 이거 터져. 앞에 한 천여 명이 다 죽는 거야. 그 참 신기한 일이야. 이게 안 터졌죠? 그니까 그건 백궁에서, 천국에. 백궁에서 딱 스톱한 거야. 분명히 이쁜 여자가 옷에 걸려서 이게 빠졌을 거야 ㅎ 틀어봐. 재밌죠? 어 ㅎ

그 여자를 함부로 쳐다보면 안 되는 거야

31:55
박 대통령이 참 박력이 있죠? 아이고 우리가 저때 우리나라가 국민소득이 68불이야? 지금 3만 불 4만 불이죠? 그러니까 얼마나 돈이 없어. 그리고 국민의 80%가 글을 몰라. 어 문맹률이 80%야? 20%만 글자를 아는 거야. 대학교 나온 사람이 1%가 돼. 얼마나 우리가 무서운 나라야. 불도저 운전면허 가진 사람이 몇백 명 밖에 안 돼. 그리고 불도저 기사가 150명이야. 경부 고속도를 밀어붙인 거야. 대단하죠? 서울대학 나오고 무슨 유명한 대학 나온 사람들이 독일에 가서 땅 1000m 밑에 광부로 일을 하러 갔어. 얼마나 우리가 가난하면. 대학교 졸업한 사람들이 뽑혀가지고 광부로 갔다니까, 독일에? 그래서 가보니까 3,000m 뭐 2,000m, 1,000m 밑에 들어가서 하루 왠종일 그냥 이거 뭐야? 검은 석탄을 캐느라고. 그거 얼마나 그 힘들겠어. 그죠?

33:05
그러면서도 우리나라를 위해서 내가 죽겠다 이 탄광 안에서 내가 죽어도 좋다. 이런 대학생들이.. 우리나라는 그렇게 직장이 없으니까. 대학생들이 직장이 있나? 다 독일로 갔어. 그리고 국민의 40%는 밥을 못 먹어. 보릿고개 심각하고, 10%는 굶어 죽어나가는 거야. 뭐 굶어 죽는 사람이 길거리 천지였어. 그런 우리나라에 저 군인이 나타난 거야. 고속도로 만드는데 150명 밖에 불도저 기사가 없는데, 군대에서 군인들에게 운전 가르쳤어. 운전을 그냥 강제로 가르쳐가지고 군대 차를 전부 그 초짜들이 모는 거야. 운전, 군대에서 운전 배워 가지고, 세상에. 군용차. 그렇죠? 그리고 포크레인 기사를 만들어내는 거야, 군대에서. 그게 대통령 지시에요?

34:07
그래서 우리나라가 그나마 그렇게 만든 사람들 가지고 경부 고속도로를 만들어냈어요. 응? 고속도로도 만드는데 또 여야 대표가 말이야, 어? 길바닥에 불도저 앞에 드러 누워가지고 안 된다는 거야. 굉장했죠? 그러니까 밀어붙여서 우리가 오늘날 이만큼 사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저 노래를 들으면 눈물겨운 거야. 왜?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들이 저기서 얼마나 우리를 위해서 광산에서 독일에서 뭐 월남 전쟁터에서 여러분 위해서 그 월남 전쟁터에서 군인들이 죽은 피값으로 받아 가지고 경제 건설 한 거야? 독일에 대학생들이 가가지고 탄광에 가서 먼지 마시고 진폐증 걸려가지고 죽어 가면서 그 돈 가지고 경제를 살린 거예요.

34:59
그리고 독일에 가서 우리 박 대통령이 울고, 뤼브케 대통령 앞에서 울었다니까? 광부들이 나와서 인사를 하는데 나오자마자 그냥 박 대통령하고 육영수 여사가 울어가지고 펑펑 우니까 뤼브케 대통령이 박대통령 옆에 앉아 있었거든. 아유, 왜 그리 우시냐고 참으시라고. 내가 반드시 당신들 나라에 차관을 줄테니까. 당신은 그렇게 애국 정신이 있는지 몰랐다고. 어떻게 한국 사람 저 광부들을 보자마자 그렇게 통곡을 하고 우냐고. 박 대통령을 막 달래는 거야 우니까. 아 이 두 사람은 대통령하고 영부인하고 울다가 그 행사를, 울다가 시작해서 울다가 끝났어. 왜냐면 한국 사람이 저렇게 고생하는 걸 보니까 눈물이 나가지고 대통령이 막 엉엉 우니까 뤼브케 대통령이 우리한테 최초로 원조를 줘.

35:52
그니까 그 독일 대통령이 박대통령 우는 걸 보고 충격을 받은 거야. 아 당신 나라 가난하다고 울지 마라. 내가 원조를 해 줄 테니 경제를 살려 봐라. 이래가지고 그게 이 독일 광부들 때문에 우리가 원조를 가져온 거야? 담보는 필요 없어요. 담보를 뭘 할까요? 하니까, 담보는 독일에 와 있는 광부들이 담보입니다. 그들이 월급 받잖아요. 그 우리가 월급 보내 주잖아요. 뭐 그런게 있는데 뭘 담보를 해요? 무담보로 융자 해가지고 왔죠? 그걸 가지고 우리가 경제를 일으켰다니까? 처음에 미국에서 원조 노! 넌 독재자야. 너 임마 민주화 하는 나라에 네가 왜 군인이 쿠데타 해가지고 네가 뭔데 임마 융자를 달라 그래? 미국은 노야, 그냥. 무조건 박대통령을 미국은 요렇게 보는 거야. 근데 그때 독일은 조금 사상이 미국하고 달랐어. 독일 유학만 가면 간첩으로 막 몰리고 그럴 때야, 그때가. 독일 사람들은 대학에 학비가 없어. 뭐 지금도 독일 대학은 전부 무료잖아. 그 무료 대학이니까 그 우리나라에 가난한 사람들이 거기로 많이 유학을 간 거야.

37:06
유학을 갔는데 거기서 간첩단이 나왔다는 거야. 왜냐면 동독하고 붙어있으니까. 그때 잡혀서 사형 받은 사람이 상당히 몇십 명 됐거든. 그러니까 독일은 약간 미국하고 이게 사상이 달라요. 같은 자본주의인데 독일은 대학 교육비가 10원도 안 들어가. 지금도 마찬가지야, 지금도 대학교 비가 무료야. 그러니까 자기 하숙비만 있으면 독일은 유학만 가면 공부를 할 수가 있어. 그죠? 그래서 그 당시는 우리 독일 유학생이 많았던 거야. 근데 미국은 절대 우리나라를 원조 안 줘. 군사 쿠데타, 뭐 이래서 박정희 대통령한테 카터가 와가지고 협박한 거 알죠? 응? 회의하다가 뛰쳐나가면서 유 쉘 다이, 내 당신 꼭 죽이고 말거야 이러고 갔다니까 유 쉘 다이가 영어로 죽이겠단 소리야?

38:04
어 그 정도로 미국하고 사이가 안 좋았는데 독일은 박정희 대통령이 군인 출신이고 나라를 뒤집어 엎은 사람이지만 그 사람이 울어샀는걸 보고 충성심이, 애국심이 있는 사람이다. 이래서 박 대통령을 굉장히 좋게 봤어. 그 대통령 이름이 뭐야? 뤼브케 대통령. 그러니까 이거 보면 나는 눈물이 나. 음 엄청난 고생한 사람이야, 그걸 나는 생생하게 알아요? 알죠? 그 오늘 이 노래 들으니까 멋있지? 어 그니까 우리는, 젊은이들은 이런 거 틀어주면 저런 거 왜 트냐 이래. 그러면 안 됩니다? 우리 부모님들이 저렇게 우리나라를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면 여러분은, 우리는 무임승차 하는 거지? 어디 수돗물이 있나? 내가 서울에 왔을 때 수도꼭지가 수도물이 나오나? 우리나라가 그렇게 형편 없었어.

39:05
그런 나라가 이렇게 돼있는 거야, 지금. 다 불렀나? 한 사람 남았나? 어 다 불렀어? 어 그래서 우리는 저 여러분들이.. 뭐 내 강의는 짤막하게 끝내야 되겠네? 박대통령 이야기가 뭐 오늘 강의 끝이네. 그래서 잘 봐요. 놓치면 큰일나.

雨傘

이게 오늘 눈이 올 때 이런 우산 쓰죠? 우산 쓰죠? 어 앞에 앉아요, 음. 오늘 비가, 눈이 오면 우산 써야 되지? 우리는 그때 비가 오는 때야. 그죠? 근데 우리나라에 우산이 돼 준 사람이 하늘의 사람이야? 오백궁 나오는 거야? 하늘의 사람이 또 있죠? 또 하늘의 사람이 둘이 있죠? 거기에 십자가가 딱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무슨 자야? 우산 산(傘) 자야. 우산 아니야 이게, 우산? 아 우산 이 십자가 위에 사람이 다섯 명이 서 있지? 이게 오백궁이야. 이게 우산 산 자야. 우리는 눈물 흘릴 때잖아, 비 올 때. 배고파서 눈물 흘려 전세계에서 괄시 받아, 세계 160개 나라 중에 꼴지, 제일 가난한 나라. 이런 비가 맨날 빗물 눈물 흘리는 이런 시대지?

40:55
그런데 우산이 돼 준 사람이 누구야? 그 당시에는.. 박정희 대통령이 우산이 되준 거야. 맞아 안맞아? 지금은 내가 하고 있지만 이게 십자가 십자가에 요 맨 위에 있는 사람, 요거는 하나님이야 신인이야. 요거는 일백궁 이백궁 삼백궁 사백궁, 요렇게 돼 있지? 오백궁. 요게 오백궁이란 말이야. 일백궁 이백궁 삼백궁 사백궁 오백궁, 사람이 몇 명 있어? 다섯 명 있지? 이게 천국이야. 우산을 예사로 보면 안 돼. 여러분 몸에 비를 안 맞게 이 마귀가 침범하지 못하게 우산이 써 주잖아. 이 우산 산 자가 이게 진정한 십자가야. 그죠? 그 우리의 십자가, 이 우산 하면은 여러분은 이건 최고로 하늘이 주는 선물이야. 이게 비를 안 맞게 해 주잖아. 또 죄악에서 벗어나게 해 주잖아. 그래서 여러분이 돌아가면 천국에 들어가지? 그게 여기야, 산(傘)이야. 그럼 인간들은 어디에 있어? 인간들은 80억은 여기에 있는 거야. 비 맞고 맨날 생사 윤회를 반복하고 있겠지? 그러나 올라간 사람들 비 안 맞아 ㅎ

42:33
우산이 무슨 뜻인지 그냥 쓰고 다니니까 이거 우산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 그 우산이 바로 천국을 말해. 맞나 안 맞나? 오백궁 있지? 요게 제일 큰 오백궁이야. 이제 어 그다음에 여기 십자가에 다 얹혀 있어. 이게 우산 산 자야. 그 옛날 우리 조상은 어찌 글자를 이렇게 잘 만들었냔 말이야 대단하죠? 우리 선조들은 세계 지혜가 1위야. 한문은 우리 민족이 만들었죠? 노아의 방주는 뭐라고 해놨어? 노아의 방주는 뭐라고 해놨어요? 여덟 명이 배를 탔다고 그랬지?

船

그럼 이게 뭐야, 배 주(舟) 자지? 여덟(八) 명의 입(口)이 탔다. 그럼 이게 배 선(船) 자야. 이거는 큰 배를 말해. 이게 방주야. 이 배 선 자와 이 요거 없으면, 여덟 명이 타지 않았으면 그냥 쪽 배지. 이거는 대형 배야. 그래서 우리가 선박 그러잖아. 선박 할 때 이거 써 안 써? 그 이게 방주란 말이야.

43:50
그니까 한문을 그 당시 1억년 전에 만들어 놓은게 신기하지 않아? 그죠? 이것만 신기하나?

禁

이거 뭐요? 생명 나무(木) 요거는 선악과 나무(木). 생명 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따먹지 마라, 이래 해놨지? 근데 여기는, 요거는 생명 나무일까 무슨 나무일까? 이거는 두 개다 선, 요거는 선의 나무 악의 나무. 선악과 중에서도 선악과 나무야, 이게. 선악과 나무는 절대로 따먹지 마라. 금할 금(禁) 자. 그 어찌 이 한문을 그때 기독교 성경보다 먼저 이렇게 몇 만 년 미리 써 놨을까? 만 년이나? 그런데 생명 나무는 따 먹어라.

木
木

동산 중앙에 나무가 있지? 이 선악과 나무가 이렇게 있지? 여기는 뭐가 있어? 생명나무. 생명나무는 따 먹어라 이거야. 이거는 따 먹지 마라 이거야. 근데 생명 나무는 선과 악으로 돼 있어, 가지가. 이거 봐. 선과 악으로 된 이 생명, 선악과 나무는 절대 따 먹지 마라. 근데 생명 나무만 따 먹으면 될 텐데 선악과 나무를 따 먹어. 그거는 금할 금(禁) 자야, 이게. 금지한다. 그지?

45:19
그러니까 얼마나 한문이 철학적이야. 이게 기독교 이야기가 한문 글자가 전부 기독교하고 맞춰져 있어. 응? 그 노아의 방주가 여기 나오잖아, 그죠? 그거만 나오나> 창조 조 자. 창조한다 그러잖아. 창조도 똑같지?

造

어 창조도 이게 십자가(十) 그지? 이 사람 입(口)이 있지? 그지? 그러면 이게 창조할 때 창조 조(造) 자가 여기 이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 어 그러면 요렇게 돼 있지? 그러면은 이.. 흙 토(土)야, 이게. 흙 토. 흙 토란 말이야. 흙 토에 요렇게(丿) 돼 있단 말이야. 그러면 흙으로 사람을 만들어 놨어. 그런데 입으로 바람을 불어 넣지? 그러면 생기가 들어가. 요게(辶) 생기야. 그러니까 이게 움직이는 거야. 이게 뭐야? 움직일 착(辶) 자야. 요게 움직일, 뛸 차 변이야? 이게 움직인다.

運

우리가 운전할 때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럼 이거는 움직이는 거란 말이야. 군인(軍)이 움직(辶)인다. 그래서 운(運)이 있는 거야. 군인이 움직이면 혁명 아니야? 아까 본 대로? 그래서 군인이 차를 탔어, 움직여. 군대가 움직이네? 그럼 그걸 혁명으로 보는 거야? 그래서 그게 운이 있다. 알겠지?

47:18
이거 뭐야? 이거는 뭐가 움직여? 흙으로 만들어서 입으로 바람을 불어 넣었어. 그랬더니 생기가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니까 뭐가 돼? 지을 조(造) 자. 창조. 이 지구를 지었다 이 말이야. 그 이게 창세기 나오는 말이야. 정확하죠? 그러니까 이 조(造) 자도 성경에 나오는 거야. 그지? 그거 말고 또 여러분들이 선악과 나무일 때 선악과는 따먹지 말라고 그랬지?

裸

그러면 이게 무슨 자야? 옷 의(衣) 자야. 옷을 입어, 옷 의 자지? 이게 과일 과(果) 자지? 그지? 선과 악의 과일은 따먹지 말라 그랬지? 그러면 선과 악의 과일을 따먹으니까 옷을 벗은 걸 깨닫게 됐어. 부끄러움이 그때 느껴진 거야. 그러기 전까지 빨가벗고 있었는데 선악과 나무를 따먹고 나니까 부끄럼움을 느꼈어. 그때 옷을 벗은 걸 알아, 그래서 이게 벗을 나(裸)자야. 벗을 나, 나체. 이게 옷을 벗었다는 소리야. 이게 창세기 이야기야. 이거 따 먹기 전에는 옷을 벗었는지 입었는지 몰랐다니까. 이게 어떻게 성경하고 다 일치하지 않나?

48:43
한문 글자마다 다 성경 이야기야, 전부. 이 글자를 왜 이랬냐? 선악과를 따먹고 나니까 부끄러움을 느꼈다. 그때 옷을 찾은 거야. 그 벗을 나 자야. 그 내가 지어낸 건가?

裸
体

나채(裸体), 이렇게 할 때 이게 나체야. 나체, 음 그래서 모든 것은 만 년 전에, 몇만 년 전에 만들어져 있었다. 모든..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基 = 原罪論
佛 = 無罪論

기독교 자체는, 기독교는 무슨 종교냐면 원죄(原罪)를 따지는 종교야, 원죄. 원죄를 따지는 종교고 불교는 반대로 뭘까? 불.. 아니 기독교는 원제를 따지고 불교는 뭘 따지는 종교일까? 그래서 기독교는 원죄론이라 그래, 원죄론? 원죄론으로 만들어져 있는 종교다. 불교는 뭐야? 무죄론. 불교는 모든 인간은 부처라는 거야. 부처인데 그걸 잃어버리고 있다는 거야. 당신이 부처는 걸 좀 깨달으라는 거야. 그래서 깨달음의 종교야. 죄를 지은 자는 하나도 없어. 전부 완벽한 자들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무죄론이 불교의 정신이란 말이야, 무죄론. 무죄인데 마음을 잘못 쓰면은 죄를 짓게 되는 거지. 그지? 그 마음이 자기가 원래가 부처였다는 걸 깨달아버리면 무죄야.

50:38
근데 무죄인데 마치 유죄처럼 산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래서 뭐라 하면은 본래 불이야, 본래 불.

本來佛

본래(本) 여러분은 모두 부처였다, 이렇게 돼 있어 불교는. 그지? 그러니까 근본은 전부 부처라는 거야. 근데 오래전에 이미 나쁜 마음을 써 가지고 자기가 마치 부처가 아닌것처럼 죄인인 것처럼 변했다는 거야. 그 신기하지? 그러니까 이거는 다시 무죄라는 거를 깨달아라, 그러니까 불교는 죄가 근본적으로 없다는 것이고, 인간에게. 인간이 마음으로서 죄를 짓는 거지 원래 죄가 없다 이게 무죄론이고, 기독교는 원죄론이야. 죄를 짓고 안 짓고 없어. 처음부터 죄를, 죄성을 가지고 왔다 이 말이죠. 에덴 동산에서. 알았지? 선악과를 따 먹고 원죄를 덮어 쓰고 온 거야. 다르지? 어 그래서 이거는 유죄론(宥罪論)이고, 이 기독교는 유죄. 인간을 유죄라고 하고 여기서는 무죄라고 그러고. 그 불교하고 반대죠? 어 그래서 사람들이 여기와 여기서 오락가락 해샀는 거야. 그러나 신인이 어디로 왔어? 일로 온 거야. 알았지? 그래요

52:06
여러분들이 내 강의가 짧지만 그래도 알아들을만 한 거야? 재밌죠? 왜 우산 쓰고 가는 사람 보면 이제 예사로 보면 안 돼. 어머 저 산(傘) 자가 그렇게 오백궁이 저기 들어있고 잡고 있는 게 십자가야. 그럼 여러분 십자가를 들고 우산 쓰고 가면서도 이게 십자가가 우산인지를 몰라 우산 산 자가 십자가 맞지? 그걸 모르고 들고다녀. 뭐 이렇게 말해주는 사람은 내가 처음일 거야 ㅎ 알겠지? 여러분은 비만 오면 십자가 들고 가 ㅎ 어, 우산이니까. 어 비 우(雨) 자, 우산 산(傘) 자야.

52:55
그 글자를 왜 그렇게 만들어 놨는지 알겠지, 이제? 모든 거에서 자기를 막아줘. 안전하게 해주는 건 천국이야. 우리 젊은이 질문. 내가 하는 강의는 여러분이 좀 알아야 알아듣는 거야? 상당히 어려운 거지만 재밌죠? 항상 새로운 걸 내가 이야기 해주지? 오늘은 눈이 오니까 우산을 이야기해 줬어. 어 질문.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인간의 의식에는 충동성이 들어 있습니다. 이런 충동성은 도전 정신과 더불어 삶에서 겪어야 할 교훈을 얻기 위해서 필요한 수단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충동적으로 한 행동과 그 과정을 온전히 경험하면서 인간은 성장합니다. 의식 속에 들어 있는 충동성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53:47
아 우리는 욕구가 다섯 개가 있지? 오욕이라 그래, 오욕? 오욕이 있음으로써 그 오욕을 따라가다 보면 충동성이 생겨. 그지? 근데 그 오욕을 잘 교육을 시킴으로써 여러분들이 충동성이 배제되는 거야. 알았지? 그래서 이 충동성은 나중에 충돌을 만들어 내. 같은 형제를 만들지? 충동이 충돌을 만들어 내. 자동차 빨리 가고 싶은 충동을 느끼면 충돌 사고를 내나 안 내나? 낼 수 있지? 그지? 그래서 우리는 굉장히 온유. 성경에 나오죠? 구성령. 구성령 제일 처음에 뭐야?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응? 그다음 뭐야?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사랑 희락..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충성이 안.. 충성이 중간에 들어가야 돼. 자비 양선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충성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아홉 개지? 이 아홉개 성령에서 온유가 중간에 있지, 온유가? 그게 충동을 막는 거야. 알았지?

55:08
충동과 충돌을 막기 위해서 온유를 내세우는 거야. 알았지? 성경에서는 이 아홉 가지가 뭐야? 성령이 들어 있는 거야. 그니까 온유의 성령도 여러분한테 들어 있단 말이야. 사랑의 성령도 여러분한테 있단 말이야, 희락의 성령도 있단 말이야, 화평의 성령도 있단 말이야, 인내의 성령도 있단 말이야. 응? 충성의 성령도 있고 자비의 성령도 있고 양선의 성령도 있고 온유의 성령.. 절제, 절제. 감정을 절제해야 충동 안 하잖아. 그래, 감정 절제에 이성 절제에 성령도 들어있단 말이야. 이 아홉 개 성령을 지키면 팔복을 얻을 수가 있어. 팔복이 뭐야? 팔복이 뭐야?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 여덟 가지 복이 오는 거야.

56:11
근데 온유하지 않는 자, 충성하지 않는 자, 절제하지 않는 자, 사랑하지 않는 자, 희락하지 않는 자, 화평하지 않는 자, 인내하지 않는 자 이런 자는 팔복이 달아나 버려. 그래서 우리는 이 팔복을 위해서 절제해야 되는 거고 충동을 억제해야 되는 거야. 알았지? 내가 저 물건을 사고 싶다, 충동이 생기지? 그러면 내가..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살았는가. 과연 우리 어머니라면 저 물건이 필요한가? 내가 저런 데다 돈을 써야 되겠는가? 술을 보니까 충동이 생기네? 우리 어머니는 보릿고개 밥도 제대로 못 먹었는데, 내가 이런 술을 먹으면 되겠나? 이 양심을 가져야지. 그럼 술병 앞에서 회개해야 돼. 근데 그냥 충동에서 둘러마셔. 아 아 그러면 우리 어머니는 술도 가져가 매야 되겠다. 어머니가 받은 스트레스는 얼마야? 소주 수천 병 먹어야 되겠네? 그런데 어머니들은 그걸 다 인내로 참고 넘어갔지? 근데 우리는 충동, 화딱지 나네 술 먹자. 이거 천벌 받는 거야. 그렇지?

57:23
어 그러니까 그런 걸 할 때마다 조상 생각을 해야 돼 이웃 생각을 해야 돼 밥 굶는 사람 생각해야 돼. 그 우리가 지금 무료 급식 하고 있잖아. 그럼 우리는 언제나 모든 충동을 이 구성령과 팔복을 생각하면서 행동을 해야 돼. 알았지?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어 그러니까 우리의 교육은 충동을 절제하고 억제하고, 이 구성령.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충성.. 어? 자비 양선 온유 절제라는 이 구성령을 우리가 지켜 나가는 거. 그 성령 중에 하나만 있어도 괜찮아. 그러나 성령이 하나만 있어 가지고 안 돼. 이 아홉 개의 성령이 여러분한테 들어가는게 내가 해주는 축복이야? 알았지? 끝! 오늘 강의는 요걸로 끝내겠습니다.

58:19
오늘 온 분들 전부 부부싸움 해가지고 천사 나간 사람 천.. 아 이거는 지금 두 번째 게 아니고 첫 번째 거잖아. 그거 하고 그거는 잠시 있다 해 줘요. 오늘 온 분들 레벨 100무 들어가라! 설날 왔기 때문에 이틀 전도 설이야? 이틀 전에 지금 벌써 이틀 전에 시골에는 자식들이 들어가 있어, 집에. 그 설날이야, 벌써.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40.. 오늘 얼마..? 40무 들어가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레벨 30무, 오늘 정회원 가입하신 분, 정회원 소개하신 분, 정회원 비 증액하신 분 레벨 30무씩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오늘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오늘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한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오늘 눈 치운 사람 레벨 10무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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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박정희 대통령 시절, 대한민국은 국민소득이 68달러에 불과해 극심한 가난과 높은 문맹률을 겪었다.

​

당시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조차 직장을 구하지 못해 독일의 탄광에서 광부로 일하며 경제적 도움을 주었다.

​

박 대통령은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군인들에게 강제적으로 운전 기술을 전수를 지시하며며 인프라를 구축했다.

​

독일 광부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대한민국은 독일로부터 무담보 차관을 받아 경제를 일으키는 데 성공했다.

​

독일 대통령 뤼브케와의 만남에서, 박정희 대통령과 영부인의 눈물이 독일의 지원을 이끌어냈다.

​

미국은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로 간주해 지원을 거부했지만, 독일은 애국심과 노력에 감명받아 경제 원조를 제공했다.

​

이런 과거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며 대한민국은 현재의 발전된 모습에 이르렀다.

​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전부 한자에 담겨 있다.

​

‘배 선(船)’ 자는 노아의 방주를 나타내며, 여덟(八) 명의 입(口)이 배에 탄 모습을 형상화했다.

​

‘금할 금(禁)’ 자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금지를 상징하며, 생명 나무(木)와 선악과 나무(木)를 보는(示) 것을 금한다라는 의미이다.

​

‘창조 조(造)’ 자는 흙(土)으로 사람을 만들고 입(口)으로 생기를 불어넣어(丿) 생명이 움직이는(辶) 창조 과정을 설명한다.

​

‘벗을 나(裸)’ 자는 선악과(果)를 먹고 부끄러움을 느껴 옷(衤)을 벗었다는 인간의 상태를 표현한다.

​

기독교는 원죄론(原罪論)에 기반한 종교로, 인간은 에덴 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은 이후 본질적으로 죄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보았다.

​

불교는 무죄론(無罪論)에 기반한 종교로, 인간은 본래 부처이며 죄가 없는 존재임을 깨닫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

불교는 인간의 잘못된 마음이 죄를 만든다고 보며, 본래의 부처라는 깨달음을 통해 죄를 초월할 수 있다고 가르쳤다.

​

기독교는 원죄를 기반으로 모든 인간을 유죄로 간주하며 이를 유죄론(宥罪論)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다.

​

반면 불교는 무죄론에 따라 인간은 본래부터 죄가 없다는 관점을 강조하며 기독교와 대조되었다.

​

본래 불(本來 佛)은 불교의 사상을 상징하며, 모든 인간이 본래 부처임을 나타냈다.

​

인간은 이러한 두 개념(원죄와 무죄) 사이에서 신앙적 갈등을 겪으며 자신을 성찰하고 성장해 나갔다.

​

‘우산(雨傘)’은 비(雨)를 막아주는 도구로, 인간을 보호하는 존재를 상징한다.

​

‘우(雨)’는 비를 의미하며, 인간이 겪는 고난과 시련, 고통을 상징한다.

​

‘산(傘)’은 우산의 형태를 통해 십자가(十)와 다섯 개의 백궁(人)을 나타내며, 하늘이 주는 보호와 구원의 의미를 담는다.

​

산(傘) 자는 십자가(十) 위에 다섯 사람(人)이 서 있는 모습으로, 천국과 인간 구원을 상징한다.

​

우산은 단순히 비를 막는 도구가 아니라, 인간을 시련으로부터 보호하고 영적 평안을 주는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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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인간의 의식에는 충동성이 들어 있습니다. 이런 충동성은 도전 정신과 더불어 삶에서 겪어야 할 교훈을 얻기 위해서 필요한 수단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충동적으로 한 행동과 그 과정을 온전히 경험하면서 인간은 성장합니다. 의식 속에 들어 있는 충동성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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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인간의 의식 속 충동성은 다섯 가지 욕구인 오욕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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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욕은 통제되지 않으면 충동성을 유발하고, 이는 결국 충돌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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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은 성경에서 언급한 구성령, 즉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충성, 자비, 양선, 온유, 절제를 통해 억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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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온유와 절제는 충동을 막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성령의 아홉 가지 덕목을 실천하면 팔복, 즉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을 얻을 수 있다.

​

충동성을 제어하기 위해 과거 부모 세대의 희생과 어려움을 기억하며 자신의 욕구를 절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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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적인 소비나 행동 앞에서 양심을 되새기고, 조상과 이웃의 삶을 생각하며 인내와 절제를 실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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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성령과 팔복의 실천은 인간의 성장을 돕고 삶에서 얻는 교훈을 깊게 만든다.
[출처] [2025.01.27] 절대 들을 수 없는 the God-man의 노래? 마지막 기회!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27] 절대 들을 수 없는 the God-man의 노래?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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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박정희 대통령 시절, 대한민국은 국민소득이 68달러에 불과해 극심한 가난과 높은 문맹률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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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조차 직장을 구하지 못해 독일의 탄광에서 광부로 일하며 경제적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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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군인들에게 강제적으로 운전 기술을 전수를 지시하며며 인프라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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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광부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대한민국은 독일로부터 무담보 차관을 받아 경제를 일으키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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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통령 뤼브케와의 만남에서, 박정희 대통령과 영부인의 눈물이 독일의 지원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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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로 간주해 지원을 거부했지만, 독일은 애국심과 노력에 감명받아 경제 원조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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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과거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며 대한민국은 현재의 발전된 모습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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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전부 한자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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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선(船)’ 자는 노아의 방주를 나타내며, 여덟(八) 명의 입(口)이 배에 탄 모습을 형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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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할 금(禁)’ 자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금지를 상징하며, 생명 나무(木)와 선악과 나무(木)를 보는(示) 것을 금한다라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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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조(造)’ 자는 흙(土)으로 사람을 만들고 입(口)으로 생기를 불어넣어(丿) 생명이 움직이는(辶) 창조 과정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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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을 나(裸)’ 자는 선악과(果)를 먹고 부끄러움을 느껴 옷(衤)을 벗었다는 인간의 상태를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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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원죄론(原罪論)에 기반한 종교로, 인간은 에덴 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은 이후 본질적으로 죄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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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무죄론(無罪論)에 기반한 종교로, 인간은 본래 부처이며 죄가 없는 존재임을 깨닫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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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인간의 잘못된 마음이 죄를 만든다고 보며, 본래의 부처라는 깨달음을 통해 죄를 초월할 수 있다고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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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원죄를 기반으로 모든 인간을 유죄로 간주하며 이를 유죄론(宥罪論)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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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불교는 무죄론에 따라 인간은 본래부터 죄가 없다는 관점을 강조하며 기독교와 대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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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불(本來 佛)은 불교의 사상을 상징하며, 모든 인간이 본래 부처임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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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이러한 두 개념(원죄와 무죄) 사이에서 신앙적 갈등을 겪으며 자신을 성찰하고 성장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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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雨傘)’은 비(雨)를 막아주는 도구로, 인간을 보호하는 존재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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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雨)’는 비를 의미하며, 인간이 겪는 고난과 시련, 고통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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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傘)’은 우산의 형태를 통해 십자가(十)와 다섯 개의 백궁(人)을 나타내며, 하늘이 주는 보호와 구원의 의미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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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傘) 자는 십자가(十) 위에 다섯 사람(人)이 서 있는 모습으로, 천국과 인간 구원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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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은 단순히 비를 막는 도구가 아니라, 인간을 시련으로부터 보호하고 영적 평안을 주는 상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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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8] 설날에 절대 하면 안 되는 것은?ㅣ운명에 순응해야하나 개척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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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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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사명을 받은 자가 있다고 하셨는데, 그 사명자는 운명에 순응해야 하는지 아니면 그 운명을 또 개척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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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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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자는 숙명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운명을 개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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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에 순응하는 것은 작은 물고기가 물살에 휩쓸리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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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큰 물고기는 거슬러 올라가며 자신의 길을 개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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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개척하는 것은 삶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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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도 한 개인의 선택이 거대한 결과를 초래한 사례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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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1차 세계대전은 19세 청년 프린치프가 오스트리아 황태자를 암살하면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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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단순한 행동이 결국 3천만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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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도 히틀러 한 사람의 선택이 전 세계를 전쟁으로 몰아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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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사람의 결정은 거대한 파장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신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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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사명자는 단순히 주어진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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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사명을 깨닫고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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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는 분명한 목표와 계획이 필요하며, 그것이 곧 운명을 개척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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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없이 사는 것은 단순히 시간이 흐르는 대로 살아가는 것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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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부모님의 낡은 집을 새로 지어드리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해 돈을 모으고 계획을 실천해 가는 과정이 곧 개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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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에 순응하는 삶은 죽은 물고기처럼 흘러가는 것과 같으며, 사명자는 반드시 자신의 길을 개척하며 살아야 한다.

[2025.01.28] 설날에 절대 하면 안 되는 것은?ㅣ운명에 순응해야하나 개척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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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음력 설은 ‘루나 뉴 이어’, 양력 설은 ‘솔라 뉴 이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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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은 달의 움직임을 기반으로 하고, 양력은 태양을 기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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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캘린더가 없었고, 지역에 따라 계절도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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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람들이 나이를 계산하는 방식도 제각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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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나오는 므두셀라의 969세도 당시의 나이 계산법 때문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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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몇 달을 1년으로 보기도 했고, 석 달을 1년으로 간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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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1년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수명이 다르게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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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는 365일을 1년으로 정했지만, 과거에는 일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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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태양이 지구를 도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중심이라는 천동설이 지배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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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야 지동설이 인정되었고, 정확한 연도 계산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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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어떻게 측정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길이가 달라지는 것처럼, 사람은 자신이 보냄을 받은 존재임을 자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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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냄을 받은 자는 목적을 가지고 살아야 하며, 의미 없이 흘러가는 대로 살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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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단순히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늘과 부모가 보낸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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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자신의 사명을 깨닫고, 보냄을 받은 자로서 삶을 개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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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목적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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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같은 명절에는 가족들과 따뜻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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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에게 불필요한 질문이나 강요를 하면 갈등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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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결혼에 대한 질문이 자칫 가족 간의 싸움을 유발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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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는 따뜻한 말과 이해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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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설날 술을 마신 후 운전하는 것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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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단속이 강화되었고, 감시하는 사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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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주변에는 음주운전 신고를 노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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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을 하면 집에 도착하더라도 파파라치들의 신고로 인해 면허를 잃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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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설날에는 안전을 지키고, 가족들과 화목한 시간을 보내야 한다.

[2025.01.28] 설날에 절대 하면 안 되는 것은?ㅣ운명에 순응해야하나 개척해야 하나?

(35분 53초)

01:36
오늘 레벨 100무 들어가라! 오늘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40무 들어가라! (편집) 레벨 20무 더 들어가라! 목소리가 커서 주는 거야 아이고 노래 누가 하지? 오늘은 나이가 10넘는 사람은 수락이 안돼. 얘는 누고? 얘들은 누구야? 여기는 손자? 외손자? 저기, 저 할아버지 묘가, 좌청룡이 시원찮아. 우백호만.. 전부 이게 외탁이야. 친딸은 없고 저렇게 외딸만 저렇게.. 어 얘는 누고? 얘는 누고?

05:32
레벨이.. 정말 우리 여기 노래하는 거 중에 제일 잘했지? 레벨, 오늘 노래 부른 애들은 전부 레벨 1,000무씩 들어가라! 아니 북행 열차를 어떻게 이렇게 잘 부르노? 그지? 이 애들이 가사를 외워서 부르니까 너무 멋있지? 이래서 뭐 전라도 경상도 없어지는 거야? 어, 애들이 저렇게 불러야 돼. 지역 감정이 없어져야 돼? 애들이 저렇게 잘 부르네. 북행 열차를 엄마 아버지가 많이 들려주나 봐 어? 쟤는 왜 삐져? 쟤도 노래 했잖아. 아까 안 불렀나? 아 조금 전에 안 불렀어? 아 어 애들하고 어른하고 경쟁하는 거야. 아유 애들 목소리 되게 좋지? 까랑까랑하고? 쟤들은 아주 그냥 ㅎ 아이 복이 터졌어.

08:57
레벨.. 노래 잘 불렸죠? 아이고 잘 불렀다. 레벨 500무 들어가라! 아이고 밥 먹고 노래만 부르나 봐 어 우리 가수. 가수 노래 잘못하면 내가 또 가르쳐 줘야 되는 거야. 까다로운 심사위원을 만난거야.

10:51
오늘은 잘했죠? 아주, 이름표 못 붙일까봐서 아주 그냥 요렇게 요렇게 하죠, 요렇게? 아주 들락날락 하죠? 잘 불렀어. 레벨 500무 들어가라! 맨날 꾸지름 하면 기가 죽어서 안돼 오늘 노래는 수양버들 노래야. 흐느적 흐느적 하죠? 처음에, 제일 처음에 뭐야? 이름표를 붙여 내 가슴에 확실한 사랑의 이름을 찍어 도장을 찍어? 이세상 끝까지 나만 사랑한다고 확실하게 뭐 이렇게 나가지? 요렇게 요렇게 아주 한 번씩 올라갔다 내려가는 거? 요거는 시소타는 것처럼 한 번 올라가면 내려와, 자꾸. 재밌죠? 요런 음악은 어 이렇게 밝을 때 부르는게 좋아. 좋죠? 어 그럼 오늘은 노래는 이제 요걸로 끝내고.

12:13
음력 설을 뭐라 그랬어? 루나 뉴 이어라 그랬지? 루나, 루나가 우리 집에 있는 누나가 아니야? 양력 설은 뭐라고? 솔라 뉴 이어. 그러니까 이거는 태양력이야? 음력은 달을 말하는 거야, 루나는. 그러니까 루나 뉴 이어 하면 음력 설, 이제 솔라 뉴 이어 하면 양력 설. 어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 어른들이 성경에 보면 천 년을, 969년 살았다 그랬지, 므두셀라가? 그거는 969년 산 게 아니야.
그때는 캘린더가 없었어. 캘린더가 없고, 그 지역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없어. 계절이 비슷해, 그냥. 그래서 그 사람들은 그냥
한 몇 달을 1년으로 보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러다 나중에 캘린더가 나와 안 나와? 나중에 양력이 나오는 거야.

13:24
그러니까 어떻게 돼? 1년이 돼버린 거야. 12달이. 옛날에는 이게 달이 있는지 뭐 이런 것도 모르고 지나간 거야, 원시 때? 아브라함 때는 그랬어요? 그래서 지 나이를 자기 마음대로 갖다 붙여 ㅎ 지금도 우리는 24시간을 하루로 보잖아. 그래서 365일을 1년 하잖아. 그 사람들은 365일을 1년으로 하지 않아요. 한 100일이 되면 1년으로 잡는 거야. 석 달은 1년으로 봐버려. 그 우리 마음대로야. 여러분을 앞으로 한 달을 1년으로 하면 여러분 천 년을 더 사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그 당시에는 캘린더가 없었다. 그래서 우리가 나이가 많은 걸로 살았다고 착각하는 거야. 나중에는 이제 캘린더가 나오죠? 태양력도 알죠?

14:21
심지어 카톨릭 시절에는, 그 얼마 전이잖아. 천 년이 안됐는데 그때도.. 어쨌어요? 태양이 지구가 온다가 아니라 천동설을 주장했어. 날짜 계산이 엉망이었다 이 말이야. 카톨릭도 천동설 주장하다가 나중에 잘못했다 그러고 지동설로 바꼈죠? 그러니까 이게 종교 단체의 신부들마저도 계산을 잘못한 거야. 어 그래가지고 천동설과 지동설이 싸움이 붙어가지고 이 문제가 생긴 거야? 그때는 별의 흐름이나 이런 날짜 개념이 희박했어. 그래서 여러분은 천 년 살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돼? 한 달을 1년으로 잡아버려 ㅎ 어 근데 우리는 3650일을 1년으로 살아버리면 우리는 10년밖에 못 사는 거야. 그렇잖아? 365일을 1년으로 삼아서 그렇지? 그지? 근데
100년을 1년으로 삼으면 우리는 한 살밖에 못 사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15:42
그러니까 우리가 날짜를 어떻게 쪼개냐 따라서 나이가 달라지는 거야. 100년을 한 살로 볼까? 그러면 한 살도 안 돼서 죽는 사람이 많아, 거의 다 그죠? 이렇게 우리가 정하기 나름이야? 이 무슨 말인지 알아듣는가 모르겠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은 항상 세상이 이제 해가 바뀌잖아. 그러면 지난 해를 우리는 항상 보냄을 받은 자로 살아야 돼. 여러분들은 이제 천국 가죠? 그러나 80%, 80억의 인간들은 못 가잖아. 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돼? 보냄을 받은 자, 부모님이 네가 이 세상에 가서 잘 살아라 이래서 보내줬다 이 말이야. 엄마가 자기를 선택해줬지? 하늘에서도 여러분을 선택했잖아. 그러니까 보냄을 받은 자야.. 여러분은.. 여러분은 보냄을 받은 자 맞나 안 맞나?

16:55
그러면 보냄을 받은 자는 무슨 목적이 있겠지? 어 저 애가 저게 태어났지? 쟤가 하늘에서 사명을 받고 왔다 그러면 더 좋잖아? 근데 그냥 크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보내는 자, 보냄을 받은 자가 돼야 되는데 그냥 마구잡이로 사는 자가 되면 어떻게 되나? 안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제 앞으로 1년을 살면서 보냄받은 자,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사명이 있어. 자기도 천국 가야 되고 친척도 다 천국
보내는게 좋잖아. 가족을 천국으로 보내는 걸 사명을 받았어. 그래서 신부가 돼 가지고 여러분이 새단장을 하고 있는 거야? 근데 내가 왔지? 어 내가 온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런데 배척하는 자가 되면 안 됩니다? 어 막 어떤 사람도 다 남도 배척하고 뭐 자기가 뭐 최고마냥 이러면 안 돼. 보낸 자가 있지? 우선 자기를 보낸 자가 먼저 부모님이야. 보내줬죠? 또 하늘에서도 보낸 거야. 그럼 그냥 놀러 보냈나? 무슨 이유가 있어서 여러분을 보냈다 이거야.

18:24
내가 여기서 저 가서 저거 뭘 가져와라, 심부름을 보내면 그 사람 보냄을 받은 자지? 그러잖아? 근데 그냥 막연히 지 맘대로 사냐? 안 되죠? 어 그런 사람이 되라 보냄을 받은 자, 우리는 전부 보냄을 받은 자입니다? 그래요 이제 연초니까 우리는 금년 1년을 그렇게 낭비했지만, 앞으로는 철저히 보냄을 받은 자처럼. 그걸 다른 말로 바꾸면 사명자야. 사명을 받은 자나 보냄을 받은 자나 같아요? 그니까 무위도식하고 그냥 이렇게 사는 거는 안 돼? 그니까 우리는.. 요 아들이 잘생겼어. 저 딸은 똑똑하고. 쟤가 언제부터 말을 했나? 네 살 때부터? 쟤가 말을 안 했어, 옛날에. 말을 못 했어. 근데 우리 이제 축복 주고 입이 터져가지고, 그냥.. 아나운서야, 완전 아나운서. 이리 와 봐라, 이리 와 봐. 얼마나 말을 잘하고 인사도 잘했는데. 응, 그래. 쟤가 주장이 있어. 뭔가 자기한테 틀어지면 아빠도 소용
없어.

19:56
저게 자유 의지야. 자유 의지란 말이야? 자기가 아빠 말를 그렇게 좋아하는데도 자기 비위에 딱 거슬리면 자기 주장대로 가는 거야. 그게
인간이죠? 그래서 신이 인간을 잘 만들어 놨는데 이게 통제가 안 되는 거야 아 그래 안 그래네? 너무 자유를 많이 줬어. 그러니까 머리, 할아버지 머리 위에 막 기어 오르려고 하잖아. 그러니까 신이 인간 세상을 오는 거야? 하여튼 금년에, 내년에는 복 많이 받고 하는 일이 다 잘 돼라! 자, 우리 젊은이 질문 받자? 오늘은 뭐 이제 마지막 날이니까 간단하게 합니다? 꼬마들 노래 듣는게 더 재밌어. 질문.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방금 전에 사명을 받은 자가 있다고 하셨는데, 그 사명자는 운명에 순응해야 하는지 아니면 그 운명을 또 개척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21:06
아 그러니까 사명자는 숙명대로 사는게 아니에요?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저 식물은 개척을 못 해. 식물은 개척 못 하죠? 근데 사람은 개척하는 거야. 그니까 옛날에 19세 먹은 청년이 3천만 명을 죽였어, 자기 실수로. 19세 먹은 청년 때문에 3천만 명이 죽은게 1차 대전이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그 청년이, 그 청년 이름이 뭐더라? 어 프린치프야, 프린치프. 프린치프라는 청년이 그 보스니아하고, 보스니아하고 세르비아 그 두 국경 사이에 붙어있는, 거기의 청년인데 이 세르비아는 슬라브족, 러시아 계통이야. 보스니아는 게르만족, 독일 계통이야. 국가가 붙어 있어, 두 개가. 붙어있는데 거기 저 오스트리아 황제자 부부가 왔는데, 요 19살 먹은 애가 총을 가지고 그 황태자 부부를 동시에 죽여버려. 그 뱃놀이하고 있는데. 그 강에서 뱃놀이 하는데 자기 집에서 밑으로 내려다보고 총을 쏴서 죽인 거야.

22:40
그러니까 러시아에서는 러시아하고 오스트리아가 전쟁이 붙은 거야? 오스트리아가 아니고 러시아, 러시아에서 이 보스니아를 전쟁을 붙으니까 보스니아는 독일 프랑스 영국 편이야. 이 게르만족이잖아. 보스니아는 게르만족이고 바로 우리 북한 같이 붙어있는 저 나라는 러시아 슬라브족이야. 슬라브족과 게르만족이 대단히 다 센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동네는 붙어 있는데, 국가는 붙어 있는데 우리 남북처럼 전쟁이 나버린거야. 그 황태자 죽겠다고. 그러니까 러시아하고 독일하고 붙고 프랑스가 또 참가하고 영국이 참가해, 1차 대전이 들어. 거기서 죽은 사람이 3천만 명이야. 그래고 그 19살 짜리를 잡아 가지고 나중에 미성년자니까, 사형이 안 되잖아. 그래서 징역 20년 받았는데 감옥에서 4년 만에 폐결핵으로 죽었어, 폐결핵으로 죽어버렸어. 그럼 걔는 그거 그냥 장난 삼아서 쏜 거야. 황태자 부부가 너무 옷도 잘 입고 배를 타고 가는데 너무 매력적이잖아, 쏴서 죽인 거야.

23:55
근데 세계 1차대전이 그 미성년자 때문에 생긴 거야. 그 우리가 애들 잘 키워야 돼 안 키워야 돼? 지 하고 싶은대로 했다가 세계 전쟁이 붙어버린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니까 우리가 마음대로 애들 교육을 잘못 시키면 큰일나는 거야. 일본, 일본 봐요. 일본의 대통령이라는 그 수상을 누가 죽였어? 미성년자가 죽였어. 얼마 전에 죽였지? 작년에 죽었지? 그 죽은 사람이 누구야? 아베, 아베. 그 일본에 그 장기 수상한 사람. 그 사람 그냥 장난 삼아 쏴 죽인게 아니야. 자기 엄마를, 엄마가 다니는 그그 저.. 통일교회에 그 수상이 다녔어. 자기 엄마와 같은 교회 다니는 사람이라, 통일교 다니는 사람이라서 쏴서 죽인 거야.

25:00
그 나라의 수상도 그렇게 미성년자한테 총을 맞아 죽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마음 한 번 잘못 쓰면 전 세상이 불바다가 돼. 그죠? 그니까 내 혼자 뭐 이거 아무것도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젊은 사람 하나가 잘못해버리면 세계 대전이 일어나. 그러니까 1차대전은 그렇게 해서 일어났고, 독일은 또다시 2차대전 일으켰죠? 2차대전 일으켜가지고 1차대전 때는 러시아하고 싸우다가, 2차대전 때는 독일이 러시아를 쳐들어가. 그리고 러시아 미국 영국 프랑스가 연합해 가지고 독일을 죽여버려. 그래서 독일이 졌죠? 어 이렇게
전쟁이라는게 히틀러 한 사람, 히틀러 한 사람 때문에 그게 일어난 거야.

25:53
아까 프린치.. 프린치프라고 그 프린치프 그 청년 한 사람 때문에 1차대전, 히틀러라는 사람 하나 때문에 2차대전. 그러니까 우리가 마음을 잘 써야 되겠지? 근데 여러분은 마음을 잘못 써서 집안에 전쟁이 일어나고 있어. 어 그냥 아들 결혼시키려고 샀다가 그냥 아들하고 싸움이 붙어가지고 아들이 막 대들고 집안에 전쟁이 날 수 있지? 그니까 이런 설날, 구정 이럴 때 애들이 오면 너 결혼 왜 안 하냐.. 안 하고 싶어서 안 하는게 아니야. 항상 이해하는 마음으로 조언을 해 줘야 돼? 따지면 되나? 안돼, 그러면 애들이 짜증나 가지고 살인 사건을 낼 수가 있단 말이야. 어 그러니까 우리는 이 설 같은 때 애들을 따뜻하게 대해서 설명을 해 줘야지 너 왜 장가 안
가냐 이러면 곤란해. 오케이

26:53
그래서 아까 질문한게 뭐여?

질문자 : 운명에 순응해야 하는지 개척해야 하는지..

어 개척해야 되는 거야? 운명에 순응하는 거는 물고기가, 시시한 물고기는 물 따라 내려 다녀. 내려가죠? 근데 큰 물고기는, 대어는 뭐 한다고? 대어는 역류한단 말이야, 대어. 큰 고기는.. 큰 고기는 절대로 물 따라 가나 안 가나? 안 가요.

大魚 逆流

대어는.. 대어(大魚), 큰 고기는 뭐 한다고? 역류(逆流)한다 이 말이야. 대어는 거슬러 올라가. 물이 이렇게 내려가면 대어는 위로 올라가는 거야 그지? 어 소어는 역류를 못 해요. 물 따라 다녀ㅎ 그러면 죽은 고기는 역류할까 물 따라 내려갈까? 물 따라 내려가지? 그러니까 죽은 고기와 같다. 그냥 자기가 어떤 목적 없이 사는 사람은 죽은 고기와 같은 거야. 세월 따라 가는 거야, 그냥. 세월이 가니까 가는 거야. 그냥 하루가 가니까 가는 거야. 이러면 그 목적이 있나 없나? 어 나는 금년에 어머니 아버지 집을 몇 년 안에 집을 지어 줄 거야. 집이 너무 낡아가지고 쥐새끼가 왔다 갔다 하고 어머니 집에 부엌도 없고 시골에 그렇게 살잖아. 나는 어머니 집 터에다 내가 몇 년 안에 집을 하나 지어
줘야 되겠다. 그러면 마누라 몰래 돈을 모아야 되겠지? 마누라하고 상의해도 되지만 부인이 썩 좋아 안 하니까 용돈을 모아야.. 그러겠지?

28:38
그래가지고 막 돈을 모아. 또 부인하고도 상의해가지고 좀 보태고. 그래소 그 돈을 모으는 기간에 10년 걸렸다, 그럼 기분이 좋아 안 좋아?목적이 있죠? 그냥 흘러가는 세월이 아니야. 어머니 아버지에게 새 집을 지어준다, 그러면 나중에 그 집이 우리 아들들이 거기 가서 여름에 방학때 가서 놀잖아. 자기도 거기 가서 쉬고. 그지? 그러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또 거기서 나중에 돌아가시면 집이 좋아야지, 좀 깨끗해야지. 그지? 그러면 그런 꿈을 가지고 하는 건 대어야. 아 그냥 뭐 어머니 아버지 뭐 거기 있다 빨리 돌아가세요 이러면 할 말이 없는데 꿈을 가진 자는 계획을 세워 안 세워? 세워가지고 매일 즐거워. 매일 그 아어머니 아버지 집이 완성돼 가는 거야. 조금씩 조금씩. 재밌죠? 그러니까 술 안 먹어도 즐겁고 담배 안 피워도 즐겁고 돈 절약해도 즐거워. 왜? 집이 보여, 집이. 어머니 아버지가 그 집에서 이렇게 살아가시는 거 그런게 보이겠지? 그게 기쁨이야.

29:48
그러나 물결 치는 대로 뭐 그냥 가면 집 지을 이유가 뭐야, 그냥. 없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큰 사람이 돼야 된다 이 말이야. 대어는 시류를 따라가지 않는다. 그 시류가 다른 말을 바꾸면 운명이야. 운명대로 가지 않아, 운명을 개척해야 돼. 그게 역류(逆流)야? 거스를 역(逆).

小魚 順流

그냥 소어는 뭐야? 소어는 뭐야? 소어는 순류(順流)야. 흘러가는대로 따라가 버려. 이거는 좋은게 아니란 말이야. 역류가 멋있는 사람이야? 신인이 만약에 부모 없이 이렇게 전쟁 고아로 크면서 역류 아니고 흘러가는대로 왔으면 지금 감옥에 있을 거야, 도둑질
해 먹어 가지고. 그러겠지? 어 뭐 다른 거 하다가 감옥가는 거하고 다르잖아. 막 도둑질에 우리나라 1인자가 될 수도 있어. 그럴 수 있지? 그런데 절대 그렇게 살았나? 안 했으니까 전국에, 전 세계에 지지자가 있어. 그죠? 그러니까 큰 일을 할 사람은 역류해야 되는데 신인은 또 이거하고 또 다르죠? 신인은 일반 인간하고 또 다르니까 더 열심히 했겠죠? 어 오케이

31:34
그 젊은 청년이 그 사람을 죽인게, 오스트리아 황태자를 죽인게 1914년이야, 1914년. 참 오래됐죠? 어 1914년에 1차대전이 일어나요? 요거요거요거. 야 우리 금년 1년 잘 살았죠? 이제 하루가 남았죠? 어 하루가 남았는데 하루를 여러분이 잘 넘길 수 있을까? 아 하루가 중요합니다? 마지막 날 가서 사고내면 되겠나? 안되겠죠? 케익 먹는 것도 좋은 거야. 얘도 좀 먹어야지, 이거. 오늘이 금년 마지막 날이죠? 그런데 우리는 사실 마지막이 아닌데 우리가 날짜를 정해 놓은 거야. 그러니 어떻해? 설날이 안 만들었으면 좋았을까? 만든게 더 좋지? 그러니까 조상하고 가족이 만나고 새배도 하고 좋잖아. 그죠? 어 인간은 기계가 아니야, 한 번씩 쉬어야 돼요?

33:09
오늘 온 분들 레벨 100무 들어가라! 그러면 200무가 들어간 거 아니야. 220무지. 하여튼 구정 끝날 때까지는 여러분 호강하는 거야. 이 영상을 보는 사람 레벨 40무 들어가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하신 분, 정회원 소개하신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축복 명패 건축 헌금,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33:54
(편집)설 같은 때는 더군다나 술을 약간 한 사람 있을 수 있어. 제주를 마신 사람이 있어요. 제주를 마시고도 설날은 교통이 없어, 이래 가지고 운전하는 사람이 있다니까. 설에는 교통이 잘 없거든. 그러다가 사고내는 사람이 있어. 알았지? 그러니까 절대로 설날 술 먹고 운전하는 건 안 돼요? 정말 어떤 사람은 술집에서 술을 먹고 대리문제 아무리 불러도 안 오더래. 그래서 자기가 몰고 갔대. 집이 1Km밖에 안 되는. 그런데 세상에 술집 주변에서 그런 사람만 지켜보고 신고하는 사람이 있대요. 남편이 집에 왔는데 밖아서 벨을 누르더래. 누구세요 하니까, 음주운전 하셨죠? 이렇게 대답해. 남편이 집에 들어왔는데 그러니까 조심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34:58
파파라치가 술집에 술 먹는 사람들이 자기 차를 몰고 가나 대리 운전하고 가나 그걸 보고 있는거야. 딱 조심해야 돼요? 그걸 딱 보고 있다가 신고하면 포상금이 나와. 그래서 술집 주변에 그런 사람들 멀리 숨어서 보고 있어요. 그럼 그 사람 차 번호를 딱 적어. 그죠? 그리고 신고하는 거야. 그럼 그 사람 집에 따라가. 그 어떻게? 남편이 들어온 지 조금도 안 됐는데 벨을 누르는 거야. 그 사람이 차를 못 잡은 거지, 늦어가지고. 그렇잖아? 근데 그 들어가는 거는 본 거야. 뒤따라 와가지고. 여러분 이해가 가지? 그러면 남편 면허증 못 써. 조심해야 됩니다? 아이고

[내용 요약]

음력 설은 ‘루나 뉴 이어’, 양력 설은 ‘솔라 뉴 이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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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은 달의 움직임을 기반으로 하고, 양력은 태양을 기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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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캘린더가 없었고, 지역에 따라 계절도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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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람들이 나이를 계산하는 방식도 제각각이었다.

​

성경에 나오는 므두셀라의 969세도 당시의 나이 계산법 때문일 수 있다.

​

과거에는 몇 달을 1년으로 보기도 했고, 석 달을 1년으로 간주하기도 했다.

​

사람들이 1년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수명이 다르게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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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는 365일을 1년으로 정했지만, 과거에는 일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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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태양이 지구를 도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중심이라는 천동설이 지배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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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야 지동설이 인정되었고, 정확한 연도 계산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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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어떻게 측정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길이가 달라지는 것처럼, 사람은 자신이 보냄을 받은 존재임을 자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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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냄을 받은 자는 목적을 가지고 살아야 하며, 의미 없이 흘러가는 대로 살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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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단순히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늘과 부모가 보낸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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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자신의 사명을 깨닫고, 보냄을 받은 자로서 삶을 개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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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목적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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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같은 명절에는 가족들과 따뜻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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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에게 불필요한 질문이나 강요를 하면 갈등이 생길 수 있다.

​

예를 들어, 결혼에 대한 질문이 자칫 가족 간의 싸움을 유발할 수도 있다.

​

설날에는 따뜻한 말과 이해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

또한, 설날 술을 마신 후 운전하는 것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

​

음주운전 단속이 강화되었고, 감시하는 사람도 많다.

​

술집 주변에는 음주운전 신고를 노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

​

음주운전을 하면 집에 도착하더라도 파파라치들의 신고로 인해 면허를 잃을 수 있다.

​

따라서 설날에는 안전을 지키고, 가족들과 화목한 시간을 보내야 한다.

​

​

​

​

(질문)

이 세상에는 사명을 받은 자가 있다고 하셨는데, 그 사명자는 운명에 순응해야 하는지 아니면 그 운명을 또 개척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

​

​

(답변)

사명자는 숙명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운명을 개척해야 한다.

​

운명에 순응하는 것은 작은 물고기가 물살에 휩쓸리는 것과 같다.

​

그러나 큰 물고기는 거슬러 올라가며 자신의 길을 개척한다.

​

운명을 개척하는 것은 삶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다.

​

역사적으로도 한 개인의 선택이 거대한 결과를 초래한 사례가 많다.

​

예를 들어, 1차 세계대전은 19세 청년 프린치프가 오스트리아 황태자를 암살하면서 시작되었다.

​

그의 단순한 행동이 결국 3천만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

2차 세계대전도 히틀러 한 사람의 선택이 전 세계를 전쟁으로 몰아넣었다.

​

이처럼 사람의 결정은 거대한 파장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신중해야 한다.

​

그렇기에 사명자는 단순히 주어진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

자신의 사명을 깨닫고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가야 한다.

​

삶에는 분명한 목표와 계획이 필요하며, 그것이 곧 운명을 개척하는 길이다.

​

목적 없이 사는 것은 단순히 시간이 흐르는 대로 살아가는 것에 불과하다.

​

예를 들어, 부모님의 낡은 집을 새로 지어드리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해 돈을 모으고 계획을 실천해 가는 과정이 곧 개척이다.

​

운명에 순응하는 삶은 죽은 물고기처럼 흘러가는 것과 같으며, 사명자는 반드시 자신의 길을 개척하며 살아야 한다.
[출처] [2025.01.28] 설날에 절대 하면 안 되는 것은?ㅣ운명에 순응해야하나 개척해야 하나?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29] 여러분은 “복수국적” ! 을사년의 시작 설날말씀

(81분 21초)

01:14
오늘 레벨 100무 들어가라! (편집) 그 자꾸 틀으면 자꾸 만 무 들어가니까 한 번밖에 안 들어간다? 그거 들은 사람은 한 번 듣고 또 들어도 더 이상 안 들어가. 알았지? 어 그렇게 하면 되지.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오늘 설이니까 50무 들어가라! 아이고 오늘이 이제 을사년 시작이죠? 아 이제 얼씨구나 절씨구나 아주,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라!

02:23
천천히 앉아, 천천히. 하늘궁이, 이 기와집이 요거보다 두 배는 커야 되겠어. 한 번 해서 그냥 다 됐다. 아 잘 들렸어. 한 번 더 한다고? 그럼 한 번 더 해봐. 목소리가 너무 커서 레벨 50무 들어가라! 아유 그냥 너무 목소리를 크게 해줘서 내가 50무를 더 줬다?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20무 더 들어가라! 아이고 거기가 좀 좁나? 저 뒤쪽에. 1절씩만.

05:30

07:16
레벨 500무 들어가라! 흑산도 아가씨 부른 사람이 흰 옷을 입고 나왔네.

09:16
어 노래 잘했죠? 아주 라디오 볼륨이 좀 작아서 그런데.. 레벨 500무 들어가라! 이 사람은 노래하고 옷하고 자태하고 전부 100점이라 500점, 500무야. 아이고

11:24
두 사람 다 레벨 500무 들어가라! 이 두 부부가 나와서 노래 하니까 좋죠? 근데 저 노래가 왜 때창을 안 하는지 알아요? 여러분 떼창 안 했지? 이혼한 사람이 많아, 요새는 ㅎ 저렇게 한 평생 집을 짓고 같이 산다는게 얼마나 힘든 건지 알죠? 그니까 왜 그렇게 같이 살아야 돼, 이래가지고 박수를 안 치는 거야 요새 혼자 사는 사람이 많으니까. ? 근데 저 부무는 참 같이 노래하니까 보기 좋네. 근데 저게 현실적으로는 어려운 거야. 그죠? 부부가 같이 노래하면서 하늘궁 온다, 이거 참 어려운 거야. 그러니까 500무 받아도 되죠? 레벨 500무 저 사람한테 들어가라! 이게 부부가 이렇게 평생해로하는 사람이 우리는 옛날에는 다 그런 줄 알았어. 근데 이제 요새 보니까 안 그렇지? 그니까 저런 노래 부르면 누가 동조를 잘 안 해 ㅎ 참 이 시대가 많이 변했어요? 누구든지 그 사람하고 평생 산다고 그러면 아주 겁을 내 또 다음 노래

15:01
레벨 500무 들어가라! 오늘은 전부 500무야 전부, 오늘은 점수가 다 만점이야 나중에 모자라면, 모자라면 일어나. 어 괜찮아, 아직은 괜찮아.

17:16
레벨 500무 들어가라! 금강산 부를 것 같지 않은 사람이 부르니까 그죠? 아리랑 부르는 사람이 금강산을 부르니까 ㅎ 좀 이상하긴 하지? 그래도 저분이 우리 금강산을 사랑하는 사람이야. 그거 목소리는 안 따라가더라도 우리 금강산을 알리고 싶은 거지. 금수강산이잖아. 금강산은 줄임말이에요? 금수강산, 그래서 우리가 금강산이라 그러거든? 근데 저런 어른들은 금강산이 그리운 거야. 이제 우리는 그리운 금강산이 되면 안 돼. 아침에 가서 잠깐 보고 올 수 있어야 돼. 통일이 돼 가지고. 저런 어른들은 금강산 얼마나 가고 싶겠어. 그죠? 잠시 오픈 하더니 또 막아 버렸지? 그니까 우리 국민은 금강산을 두고도 못 보는 거야, 그리운 금강산. 그 저분이 왜 금강산을 부르는지

18:23
어 우리가 이제 the God-man이 빨리 해서 세계가 통일되고 금강산도 막 가서 점심 먹고 오고. 좋잖아? 그죠? 그럼 이제 그리운 금강산이 아니라 사랑하는 금강산. 우리는 70년간 그리운 금강산을 부르고 있었어. 그 나는 저 어른이 저 노래 부르는게 참 그 보기 좋아, 가슴 아프고. 그렇죠? 그 우리 젊은 애들이 그리운 금강산 안 불러. 그 뭐 그거, 금강산 잊어버렸어 이제. 그러나 저런 분들의 머리속에는 금강산이 남아 있는 거야. 가보고 싶지? 그 뭐 1만 2천봉 거기 가면 절도 뭐 이렇게 아름다운 그런 게 있겠지? 그리우신 거지, 이제. 그러니까 참 애절하죠? 그 저 아리랑 부르는 사람이 왜 금강산을 부르나 이러겠지만 나는 타심통(他心通)을 하죠? 그니까 저 어른의 생각이 아주 좋은 생각이야?

19:29
그래도 성대가.. 지금 몇입니까? 나보다 나이 밑이야 ㅎ 그런데도 옛날 분이잖아, 그지? 그니까 금강산이 그리운 금강산이라는 게 가슴 아픈 거야. 언제든지 가볼 수가 있어야 돼. 그죠? 그래서 우리는 희망을 갖고 이제 금강산도 이제 우리 앞마당이야, 앞으로. 지금은 철책이 가로질러 있어. 그 철책은 나중에 이제 없어지겠지? 없앨 사람은 따로 있어요? 노래 잘 들었어요. 근데 어디, 저 다른데 가서는 함부로 부르지 말어 중간에 땡소리 나와요, 땡소리. 근데 참 잘 불렀어, 레벨 500무 들어가라! ㅎ 재미있는 음악이지? 그리운 금강산을 저런 우리 나이 70대들이 부르게 해서는 안 돼, 여러분들이? 이제 금강산은 그냥 내 집 앞이야, 그냥. 점심 먹으러 가면 금강산 갔다 오고 이래야 돼. 그리운 백두산, 그리운 백두산은 노래가 없노 ㅎ 누가 그리운 백두산을 하나 잡고 가면 히트 칠 거야. 그럴 수도 있지? 그래요 또 다음. 사랑님?

23:10
아 노래 잘했어요? 레벨 600무 들어가라! 아이고 잘 했다.

25:31
레벨 500무 들어가라!

26:47
레벨 700무 들어가라! 아 지금도 청포도 사랑하고 있는 사람 같아. 아니, 청포도 사랑에서 좀 깨어날 때가 됐는데 ㅎ 그렇죠? 한참 청포도 사랑하는 사람같아 ㅎ 아이고 노래 잘하네. 무반주고 하니까 더 멋있네, 아주 그냥. 어 현재로선 레벨을 제일 많이 받았지? 아주 노래 잘하네 ㅎ

30:33
700무 레벨 들어가라! 아이고 잘했다.

31:28
소리 줄여, 소리 줄여라.

33:13
(편집)

34:20
레벨 700무 들어가라! 아 레벨 한 번 700무 짜리가 나오니까 자꾸 올라가네. (편집)

36:36
레벨 700무 들어가라! 저 문 조금 열어라.

38:16
가지고 갈 것이 하나도 없다는데. 레벨 1000무 들어가라! 이 양반이 오늘이 대천사 되는 날이야. 아니, 내가 여기 가서 서기만 하면.. 저 뭐야? 서기만 하면 아주 그냥 결혼식이네 하와이 갔다올게, 하와이.

40:54
레벨 천 무 들어가라! 내가 좀 오늘 불공평한 거 같지? 근데 실제 점수를 잘 매겨 ㅎ 얼굴이 좀 이쁘면 점수가 더 들어가는 거야 ㅎ 옷이 이쁘든지. ? 아니 내 노래를 부르는데 내 노래가 얼마나 어려운데. 그걸 둘이서 뭐 할 수 있겠어? 야 저거 좀 닫아줘라, 저 문. 너무 춥겠다 얘 좀. 그랬어? 어, 그래 한 번 보자. 못 하면 레벨이 적지, 뭐. 야 너희 좀 바뀐 거 같다? 눈치 없는 사람이 이쪽으로 와야지. 이리 오라 그래. 감시를 해야지. 잘 못춰도 한 번 해봐.

42:24
아 왜 노래를 줄여버려? 이 내 노래는 몇만 명 있는 데서 많이 부른거야. 뭐 요렇게 적은 사람 있는데 부른게 아니고, 학교 운동장에서. 어? 몇만 명 있는 데서만 부르는 노래야. 아주 좋은 노래야?

45:36
연습을 엄청 많이 했네. 내가 무대에서 노래를 많이 불러 봤잖아. 힘들어, 무용하기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펄쩍펄쩍 뛰어야 되는데 좁아서 못했대. 잘하죠? 나중에 우리 강의할 때 토요일 날 한 번 해요? 아주 무용을 잘하고 연습을.. 저 정도면 많이 한 거야. 나는 다리 드는 것만 하는데도 힘들어. 여기가 좁아서 안돼. 레벨 천 무 들어가라! 내 노래니까 점수를 많이 줬지?

46:28
아이고 생일이야? 오늘 생일이래. (편집) 요새는 금값이 많이 올랐죠? 순금 석 돈이야. 요게, 머리가 커 가지고 이게 안 들어가면 여러분한테 가는거야. 알았지? 들어가나 보자. 들어가네. 들어가나? 다행스럽게 들어갔네. 김국종에게 완전천사, 대천사 들어가라! 하나 찍어. 여기

48:20
(편집) 반갑습니다 우리 그 콜미 노래 참 잘 불렀네. 무용도 잘하고. 그 콜미를 내가 옛날에 한 20년 됐나, 만든지가? 그거 전국 대학에 가서 부르는데 이런 무용은 아니야. 아닌데 힘들어요. 발차기 하죠, 발차기? 발이 내 키보다 훨씬 높이 차는데, 차면서 빙빙 돌고 막 하는데 이 무용이 쉬운게 아니야 아이고 오늘 노래 잘 들었습니다? 이렇게 을사년이 이제 왔죠? 이제 오늘부터는 이제 을사년이야. 우리가 시간이라는 건 100년을, 시간을 하루로 볼 수도 있어. 여러분 이게 100년 산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시간을 정하기 나름이잖아? 그래서 이거를 100년을 하루로 볼 수도 있다고, 하루.

49:28
100년 살면 하루 산 거야. 그죠? 근데 10년을 1년으로 볼 수도 있어. 그죠? 그러니까 100년 살면 몇 년 산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하루를 1년으로 볼 수 있나 없나? 있죠? 그러면 100년 살면 어마어마게 산 거지. 이렇게 우리는 시간을 우리가 정해놓은 거기 때문에 시간에 마음을 뺏기지 말고 나이가 없다고 생각해야 돼. 알았지? 어 내가 뭐 70이야, 내가 60이야 이건 자꾸 자기를 늙게 하는 거야. 시간은 인간이 만들어 거야.

50:16
옛날에 천년 산 사람 있지? 므두셀라가 969살 살았지? 그 사람은 96세 살은 거야. 무슨 말이냐면 그 사람이 1년, 그 사람들의 1년은 그때 캘린더가 있었나 없었나? 자기 마음대로 계산하는 거야 캘린더가 나온지 얼마 안 됐죠? 캘린더가 나온지는 몇백 년 됐어. 우리 옛날에는 날짜를 자기 마음대로 계산해. 한 달이면 1년이야 그러니까 10년 살면 벌써 몇 년 산 거야? 100년 살은 거야. 100년 살면 천 년 산 거야. 그러니까 자기가 생일 잔치 하고 싶으면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야. 그러니까 나이가 실제는 있은게 아니에요? 우리가 캘린더를 만든 거는 그렇게 오래 안 됐어. 그러니까 대충 짐작하는 거야, 그때. 그래서 자기 나이가 몇 살이다 요렇게 하는 거예요?

51:21
그때 연도가 몇 년을 한 살로 했는지는 증거가 없는 거야. 지금도, 그리고 중동 지방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없어요. 우리는 여기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으니까 1년을 대충 계산할 수 있는데, 중동은 또 그렇지 않잖아? 맨날 뭐 덥고 열대지방이고 이러니까 나이 계산을 잘못한 거야? 그래서 천 년 산 사람은 존재하지 않아요? 그니까 우리는 그 기록을, 동방석이는 몇 년 살았어? 3천년. 그 날짜 계산 잘못한 거지 동방석이가 3천년 살 때는 뭐가 없었냐면, 캘린더 있었나?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우리가, 어머니 아버지가 40년이면 인생이 끝났어. 60 가는 사람이 별로 없었어. 근데 지금 여러분 나이가 얼마야? 그렇죠?

52:21
그러니까 우리는 굉장히 오래 사는 거야? 그 수명이 점점 백 살 넘어가고 있죠?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굉장히 옛날 사람에 비해서는 오래 사시는 거야. 또 그렇다고 여러분들 이 세상이 끝나도 천국 있죠? 근데 일반 종교인들은 천국을 아나? 몰라. 어떤 종교 지도자도 자기가 천국 가는지 아닌지 몰라. 우리는 그런게 없죠? 싹 해결이 됐죠? 그러니까 우리는 석고대죄할 때 여러분들이 딱 죽어서 숨이 딱 멈추잖아? 멈추면 그때부터 여러분은 출시하는 거야. 그러니까 어떤 일이 있어도 돌아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은 우리밖에 없어. 왜? 부모님도 만날 수 있고 자기보다 먼저 간 친척도 보고 자기 먼저 간 남편도 보고 그게 하늘궁 밖에 없습니다? 그걸 우리는 눈 꼽아 기다려, 확신할 수가 있으니까.

53:31
그래서 자기가 돌아갈 때 되면 가서 만날 사람이 많으니까 낙망이 있을까 희망이 있을까? 희망이 있어요. 아이 다 늙은 몸 빨리 이거 버려버리고 다시 거기 가서 이렇게 썩는 몸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 세상에서는 우리가 설날이다 이렇게 하지만 실제 우리의 설은 천국 가는 날이야. 그래서 육도윤회 할 때 제일 먼저 뭐가 정해진다고? 육도윤회 할 때 제일 앞에 딱 가서 서면 제일 먼저 빈부귀천이 탁 정해져 버려. 그러니까 그거는 누가 바꿀 수 있나? 빈부귀천이 딱 정해져 버려. 두 번째가? 응? 뭐가 있다고요? 자기의 키가 몇 cm, 체형이 어떻게 되는지 나오죠? 그다음에 자기 혈액형이 딱 정해져 버려. 그럼 바꿀 수 있나? 그다음에 뭐예요? 가족과 혈통이 정해져 버려, 가족과 혈통이 세 번째 정해지죠? 네 번째 정해지는 게 뭐야? 수명하고 건강이 딱 정해져. 저 사람 평생 유전병으로 몇 년 동안 병원에 입원해야 되고 어떻게 해야 되고, 그게 다 정해져 버려. 수명과 건강이 정해지죠?

55:03
그다음에 다섯 번째 정해지는게 뭐야? 지역, 우주. 어느 은하계로 가느냐 어느 지구 별에 가느냐. 그 여러분은 지구 별로 왔죠? 근데 석고대죄 할 때는 지구 별로 안 보내고 딴 은하계의 별로 갈 수도 있어. 그다음에 거기서 딱 결정이 나는 거야. 뭐가 결정나요? 얼굴 성격은 마지막에 결정나는 거야. 지역 우주가 딱 정해지면 그 별쪽으로 가버려야 돼. 그다음 마지막에 얼굴. 얼굴이 딱 정해지고 성격이 정해져 버려. 그러면 여기 여섯 가지가 딱 정해지면 석고대죄 끝난거지? 그러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계신 천국으로 싹 들어가는 거야. 재밌죠?

55:55
그러니까 이 여섯 가지가 정해지는 걸 알려 준 사람이 있나? 내가 처음 여러분한테 알려 준 거야. 옛날에 내가 강의해 줬지? 어 이 여섯 가지가 석고대죄에서 딱 정해져. 너는 누구집 돼지로 가라 넌 누구 집 개로 가라. 정해지겠지? 그럼 그거 못 바꿔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늘궁으로 왔다, 그리고 천사가 되고 대천사가 됐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천국의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래서 요새 미국에 가면은 65세가 넘으면 양쪽의 나라, 자기 나라 한국과 미국의 영주권을 동시에 가지지? 서로 미국 사람도 되고 한국 사람도 되죠? 그런 거와 같이 복수 국적이 되지? 여러분들은 지금 복수 국적이야. 어 천국 사람임과 동시에 지구인이야.

57:03
그러니까 나를 이렇게 설날 와서 얼굴을 봤다 이것도 백궁에서 다 보고 있어. 다 이게 기록이 돼. 응? 요게 석고대죄 할 때 백궁에서 여러분의 얼굴이 얼마나 이쁜 사람으로 태어나냐 아니냐 그것도 지금 결정이 나는 거야 ㅎ 눈보라 물리치고 미끄러운 길 다 물리치고 여기까지 왔죠? 여기까지 온 대가는 백궁에서 보고 있겠지? 아주 그냥 세밀히 보고 있어. 그래서 얼굴이 거거 가서 보면 똑같이 천국에 와도 얼굴이 엄청 달라요? 그래서 그 얼굴이 한 번 정해지면 고대로 가는 거야. 근데 백궁에서는 레벨이 높으면 자기 얼굴을 백궁 안에서는 바꿀 수가 있죠? 근데 육도 윤회하는 데서는 못 바꿔. 백궁만 들어갔다, 그럼 여러분 천국에 들어갔지? 천국에 들어가면 여러분 얼굴은 여러분이 레벨에 따라서 바꿀 수가 있어. 그 같은 레벨에서 나는 얼굴이 여자가 되고 싶다 나는 남자가 되고 싶다 나는 얼굴이 요렇게 바뀌고 싶다 그러면 그건 바꿔줘요. 여러분 원하는 대로 됩니다?

58:20
그러니까 그게 천국이야. 자기 원하는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건 천국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불편하게 사는 데는 지구 뿐이야. 그럼 여기는 왜 이리 불편하냐? 여러분이 지은 게 인과업보와 인연 인과가 정해집으로써 여기서 윤리 도덕을 배워가지고 백궁 가는거야. 아 세상에서는 사필귀정이다, 내가 잘못하면 반드시 요런 결과가 오고 이렇게 하면.. 요걸 우리가 배우는 거야, 한 평생. 그래서 지구에서 수천 번 태어나면서 이걸 몸에 익혀. 그렇죠? 그래가지고 이 모든 윤리 도덕을 다 취득한 다음에다음에 천국 올라가야 돼.

59:07
그럼 천국 가면 야 지구에서 쓸데없이 부질없이 남하고 싸워샀고 이 여러가지 분쟁에 휩싸이고 이것이 참 내가 어리석었구나. 이렇게 낙원이 있는데.. 그러니까 지구에 있었던 것이 마치 여러분이 20대 때 한 번 생각해 봐. 부모한테 막 대들고 철부지 때 생각나죠? 그때를 생각하면 나이 들어서는 내가 왜 부모한테 그렇게 대들고 불효했던가, 이런 생각이 들듯이 천국에 가면 아이고 정말 지구에는 두 번 다시 갈 곳이 못 돼. 그렇겠어 안 그러겠어. 끔찍스러워. 내가 왜 그때 그 사람을 만났을까? 그게 인연이 그렇게 겹쳐 있었구나. 그게 다 보여. 그러니까 다 풀어지겠죠? 어머 그때 그 나를 두드려 패는 남편을 만나 가지고. 어? 방도 두 칸도 없는 한 칸 단칸방에 살면서 뭐 옆방에 가서 잘 수도 없어. 거기서 얻어맞아 가면서 내가 그 집에서 그렇게 살아야 되는 그것이 백궁에서 바라보니까 왜 그랬는지 이제 답이 다 나오죠? 전부 다 보이는 거야.

60:18
야 내가 참 저때는 그렇게 안 해야 되는데 어리석게 했다 이 말이야. 자리가 좀 좁더라도 우리가 요런 자리에서 이렇게 만 원이 되면 자연히 늘어나게 돼 있어. 그러니까 좀 더 꽉 차야 다음에 늘어나 ㅎ 그러니까 우리가 나라가 어지러운 거는 정치인들한테 맡겨놔. 누구를 뽑아도 마찬가지야, 신인이 나타나기 전에는. 허나, 정치인들이 알아서 하고 우리는 재밌게 살아야 됩니다? 어 우리는 그 뭐 정치인들 그런다고 나라가 잘못되는 건 아니니까. 우리는 천국가는 일에만 만전을 기하면 돼.

61:14
오늘 여러분들 이렇게 만나서 내 생일날 백궁에서 여러분 얼굴을 다 찍어놨어. 잘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레벨 100무 줬죠? 또 좀 있으면 레벨 또 한 번 더 줘, 100무를 자 우리 젊은 사람 이야기도 한 번 들어보자고.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음악에 대한 질문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종종 이런 말을 듣습니다. 모차르트 음악 같은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면 아이들 머리가 좋아집니다. 이를 모차르트 효과라고도 하는데 수십 년간 의견이 분분합니다. 반면에 저희 콩나물은 광천 불로수나 콜미 같은 노래를 들을 때 머리가 번뜩이면서 힘이 나는데요, 이게 허경영 효과가 아닌가 싶은데, 질문은 the God-man을 존경하는 저희 콩나물이 들으면 복이 되는 음악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62:10
그니까 엄마가 어린애한테 태교 시절에 음악을 틀죠? 그러면 그게 아기가 들을까 엄마가 들을까? 엄마가 들어요? 엄마가 들으면 아기한테 전달이 되지? 그래서 아기가 뭐 먹고 싶은게 있으면 엄마한테 들어오지? 그럼 그럴 때는 엄마한테 영상으로 들어와, 영상으로. 내 아기가 딸기가 먹고싶으면 딸기가 보여, 산모한테. 사과가 먹고 싶다 그러면 사과가 보이는 거야. 그니까 아기는 영상으로 엄마한테 지시를 해, 뱃속에서. 그렇잖아? 근데 엄마는 영상으로 애한테 안 보내. 음악. 엄마가 막 모차르트 음악을 듣잖아. 그러면 애가 음악을, 애가 편안해지는 거야. 근데 기차 소리가 막 들리면 애가 막 뛰어. 이상하다 이 말이야. 응? 불안하다. 대포소리 이런 건 싫어한단 말이야.

63:06
그러니까 엄마하고 아기하고는 연결이 되죠? 어 근데 이제 좀 큰 애. 이제 한 살, 두 살 요럴 때도 음악을 틀면 좋지? 그거는 정서적으로 우리는 그 음악을 듣고 애기가 바뀌는게 우선이 아니야. 그런 음악을 들려주는 엄마가 있다는게 벌써 그 애는 정서적인 애야. 애가 음악을 들어서 바뀌는게 아니라, 그런 음악의 분위기를 틀어주는 엄마가 있는 집에서 태어나는 애는 그런 문제가 별로 없는 거야, 정서적이 돼 있는 거야. 애가 바뀌는 것보다도 엄마가 우선 마음이 정서적이 되면 애는 자연히 그런 애가 나와. 아시겠죠? 그래서 너무 애에 대해서 뭐 이거는 음악을 틀어 줘야 돼, 뭐 정서적.. 이럴 필요가 없어요. 엄마가 음악이라도 애 생각을 할 정도 되면 남편하고 사이도 좋은 거야. 그렇잖아?

64:08
근데 남편하고 지금 사이가 나쁘고 그런데 애가 태어났다, 그러면 이게 뭐 애를 낳았다고 도망을 갈까 말까 이런 상황이 될 때는 음악 할아버지를 틀어도 애는 불안한 거야. 그러니까 그 애가 엄마 아빠를 이혼하게도 하고 붙어있게도 하고 그런 운명이 있는 거야? 근데 두 부부가 잘 사는데 애가 하나 태어났다, 그런데 그때부터 부부가 싸워. 그럼 뭐가 왔어요? 원수가 온 거야. 두 부부를 갈라 놓으려고. 갈라 놓으려고 온 거야. 이 왜 갈라 놓으려고 왔냐? 지금 엄마 아버지가 결혼하지 말라고 말라고 하는데 둘이서 도망가서 살았어. 근데 그 홀어머니가 죽어 가지고 그 집에 애로 온 거야. 애로 와서 둘이 파토를 놓겠지? 너희 내가 이 결혼하지 말랬는데 그 남자하고 네가 잘 사나 보자. 그리고 엄마가 죽어 가지고 어디로 가? 그 집에 애로 와요. 와서 이혼을 시켜. 너 끝까지 내 말 안 듣고 너.. 뭐 요렇게 되겠지?

65:13
그러니까 아기가 태어남과 동시에 운명이 바뀌어. 근데 두 부부가 막 싸우는데 애가 딱 태어났다, 그럼 얘는 본드야. 두 사람한테 은혜 갚으러 왔지? 그럼 집안이 잘 돼. 안 되던 사업이 막 되고 막 계약이 되고 그렇게 될 수 있지? 그러니까 한 사람이 본드로 오느냐 떼러 오느냐 다르죠? 그러니까 사람은 남한테 잘하고 볼일이야. 그러면 막히는게 있을까? 없어요? 그니까 모든 사람한테 잘 해야 돼. 그러면 다 잘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하늘궁에 왔다, 여러분들은 이제 천국갈 졸업생들이야. 그래서 축복 명패 했잖아? 그러면 백궁 시민권을 받은 거야, 천국 시민권.

66:10
그러니까 이 지구의 영주권, 지구의 주민등록증은 나중에 쓸데없는 거야, 이게. 당분간 필요하지. 그렇잖아요? 어 여러분 숨넘어갈 때 주민 등록증이 무슨 소용이 있어. 이제 신분증이 천국 신분증으로 싹 바껴버려. 좋죠? 아이고 오늘은 설날이니까 여러분들한테 뭐 복잡한 이야기는 안 해. 재밌는 이야기만 합니다? 여러분들 이제 하늘궁에 왔으니까 다음에 머지않아 천국이 나타나요. 시간이 많은 거 같지? 여러분 30살 때 한 번 생각해 봐. 지금 나이가 벌써 몇이야? 20살 때 생각해 봐. 그렇죠? 여러분은 눈 깜빡 사이에 천국에 도착해. 그러면 내가 거기서 볼 수가 있어. 재밌죠? 어 그래서 신인이, 신인은 아무리 봐도 사람같고 아무리 봐도 사람인데 또 신인 이래. 그러나 내가 여러분하고 궁합이 100점인거 알지? 여러분이 손으로 떼보면 알지? 그런 사람은 지구에 없어.

67:24
그 내가 여러분들과 부자지간이라는 거야. 만든 사람이기 때문에 궁합이 100점이야. 이리 와봐. 여 신랑이 죽어서 과부가 됐어 몇 년 됐지? 2020년에 갔죠? 근데 그거는 잘 봐요. 천사님, the God-man과 제가 궁합이 100점입니까? 그럼 나는 100점이 아닌 여자가 있을까? 그 여러분들은 진짜 신랑을 찾아온 거야. 여러분들은 진짜 궁합이 100점짜리 신랑을 찾아왔는데 이렇게 궁합이 100점짜리를 만나려면 100만 명에 하나 있어, 100만 명에 하나. 얼마나 어려워요? 그죠? 너 이름이 뭐야? 천사님, 제가 유경민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0점이지? 모든 여기 있는 사람하고 다 해도 0점이야.

68:31
그러면 신인은 어떤 사람하고 해도.. 유경민이가 허경영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100점. 그럼 나는 원숭이하고 궁합이 100점입니까? the God-man. 100점. 본인이 원숭이라고 궁합이 100점이냐 해봐. 할 것도 없어. 그니까 나는 인간과 동물과 곤충과 자연 모든 거와 궁합이 100점이야. 이게 다 내 몸이라는 소리야. 그러니까 이런게 없으면, 이런게 없으면 의심할 수가 있어. 근데 신인은 왜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이냐? 모든 동물 식물 이런 곤충과 궁합이 100점이냐, 참 신기하죠? 어 여기는 저는, 전 세계 독사들하고 궁합이 100점입니까? 0점이죠? the God-man은 독사하고 궁합이, 전세계 독사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백점이지? 그러니까 모든 곤충 모든 생명과 궁합이 100점이 그걸 우리는 다른 말로 신이라 그래. 그럼 누가 만들어져 있어? 신인이 만는 거야. 그래서 여기는 여러분들을 구하러 온 거야.

70:09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뭔가 깨달아 가지고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야? 천국과 인연이 있는 사람이죠? 오늘 좀 좁고 불편하더라도 오늘 저하고 이렇게 같이 했다는 거. 이게 영원히 백궁에 남습니다? 요거만 받으면 다 도망을 갈 거야, 아마. 오늘 오신 분들 레벨 100무 들어가라! 200무 들어갔어요? 이 영상을 보는 분 레벨 40무 들어가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오늘 정회원 가입하신 분, 정회원 소개하신 분, 정회원 비 증액하신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리신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한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71:18
여러분은 요거 기다리지? 요거 기다리는 거야. 부부싸움 한 사람들 천사 나갔죠? 천사.. 그리고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거는 천사가 인간에게 들어가고 나가고 하는 사람 있나? 하늘궁 와야 있죠? 하늘궁에서만 있는 일이에요? 천사를 넣거나 빼거나 하는 사람은 지구상에 신인 밖에 없습니다? 그 여러분들의 천사는 소중한 거야. 그러니까 부부싸움 한 사람 나갔죠? 여기 부부, 남편 있는 사람 있나? 저 사람 남편 있나? 없어? 여기는 남편 있나? 요새 남편 없는 사람이 많네. 저기 노란 옷 남편 있나? 사회자 일로 와요. 사회자가 노래를 잘 부르잖아. 노래 잘 부는 사람치고 성질이 까다롭지 않은 사람이 없어. 노래 부르는 사람은 성격이 까다로워요. 그 노래가 조금만 틀려도 용납이 안 돼. 그러니까 이 성격 까다롭죠? 그니까 부부싸움 했는지도 몰라.

72:39
저기는 하늘궁 가지 말자 그러고 여기는 오늘 가자 그러고 옥신각신 했는지 모르지. 응? 자, 천사님 제가 지금 천사가 있습니까? 아 여기 대천사님이잖아? 대천사.. 저기는 대천사 아닌가? 사모는 대천사 아니지? 사모님 나와요. 들어가시고. 사모님 일로 나와. 아니 신랑만 대천사인가? 우리 저 사모님도 대천사를 해야지. 이리 와요. 천사님 신랑이 지금.. 아 신랑은 천사가 있지. 제가 천사가 있습니까? 나갔죠? 천사가 없는 거야. 신랑한테 뭘 잘못했지? 아 솔직하게 말해도 괜찮아. 아니 물을 엎질렀다고 신랑이 뭐라고 그랬어? 덮어 씌웠다고? 그러니까 신랑은 대천사니까 관계 없는데 본인이 나가버려, 본인이. 응? 아 우리가 미국한테 가서 싸우면 되겠어? ㅎ 미국이 잘못했어도 우리가 천사 나가버려. 안 그래? 천사 없죠? 이거 봐.

74:18
이렇게 우리 사회자님의 사모도 천사가 나가 버려. 이거 대천사였으면 괜찮지. 어 그러니까.. 어째 대천사를 신랑이 먼저 했노? 응 알았어요 확실히 다르죠? 자 이래서 우리가 천사를 넣어 주는 거야? 여러분은 가만히 있는 거 같아도 천사 나간 사람이 지금 절반이야. 천사님, 지금 요 안에 있는 사람 중에.. 이 안에 있는 사람 중에 천사가 나간 사람이 절반 정도 됩니까? 된다 그러죠? 절반 정도가 나갔어. 편안하게 누워있게 해. 주물러 줘라. 자, 자, 천사 들어가라! 천사, 이제 들어갔죠? 그러니까 물을 엎질렀든 뭐하든 천사를 지켜야 되지? 그럴 때는 남편이 뭐라 그래도 아무 말도 안 해야 돼. 입맛 뻥긋 하면 나가버려. 뭐 대천사인가, 본인이? 아니죠? 대천사는 그렇게 해도 됩니다? 아이고 들어가요. 천사 다 들어갔습니다? 천사 들어갔고 그다음에..

75:43
(편집) 남자입니까? 이렇게 하면 아니라고 떨어져 버리면 천사 나가 버려. 대천사 아니지? 지금 대천사 됐지? 아이 대천사가 돼서 테스트를 못 하겠네. 그지? 그러니까 천사가.. 내가 남자가 아닙니까? 이러면 이게 떨어져 버리지? 여자니까. 그러면 이거 어떻게 해야 돼? 안 나가게 하려면. 내가 여자입니까 이러면 되는 거야. 뭐 때문에 남자가 아닙니까 이렇게 물을 필요 뭐 있어. 내가 여자입니까? 그러면 안 떨어지잖아. 그럼 물어도 괜찮은 거야. 맞지? 그러니까 아닌 걸 먼저 물어봐. 항상? 천사 있는 사람은 이거 한 번밖에 못 쓰면 안 되잖아. 수천 번 쓸 수가 있어. 어떻게 쓴다고? 반대로.

76:36
내가 오늘 저쪽 행사에 가면 안됩니까? 본인이 생각에 좀 가면 안 될 거 같을 때는 안 되는 쪽으로 물어봐, 먼저 물어봐. 갈까요 그러면 가지 말라고 똑 떨어지면 큰일나잖아, 천사 나가 버리고. 그러니까 내가 오늘 저기 가지 말까요? 어 내가 오늘 저기 가지 말까요? 요렇게 물으면 유리한 점이 많단 말이야. 알았지? 자기가 봤을 때 요게 떨어질 것 같다, 그럼 그거 하지 마. 안 떨어지는 쪽으로 알아봐. 음 내가.. 어디있노? 천사.. 그 옛날에 있었는데 왜 없노? 아 여기 있다. 요거 알죠? 천사가 나간 사람은 집에 요걸 놔두면 돼. 그럼 천사 들어가지? 그러면 이게 바로 들어가. 여기는 대천사라서 안 돼. 우리 파는 거지, 여기서. 본좌랜드에서 팔아. 이거 얼마 안 해,

77:49
여러분이 뭐 천사 들어가라 녹음기 틀 거 없어. 그냥 이거 누르면 돼. 하루에 한 번씩 나올 때 이러면 천사 들어간 거야. 부부싸움 했더라도. 대천사는 할 필요 없지. 대천사는 이게 필요 없는데 일반 사람들 이게 집에 필요해요. 나올 때마다 한 번씩 그럼 천사 들 어 또 남편이 막 시비 걸면 요걸 눌러 비상벨을 눌러. 그러면 천사 들어가라 그러면 남편도 이게 웬 소리야? 이래 가지고 조용해지잖아. 나오죠? 한 번 잡아봐. 한 번 눌러봐. 어 그렇게 하면 돼요? 내가 이거 있는데도 이거 가르쳐 주지도 않아. 이제 이거 우리 여기 팔아요? 그러면 이제 천사가 들어가. 내가 직접 안 해도 들어갑니다? 근데 내 목소리 아닌 목소리가 천사 들어가라 하면 들어갈까? 안 들어갑니다?

78:50
대천사 아니지? 이리 나와. 제가 여자입니까? 여자래. 그럼 제가 여자가 아닙니까? 힘 세게 줘. 여자래요? 그러면 지금 봐. 이 사람이 요걸 가지고.. 테스트 하는 거야? 남편이 있다고 생각하고, 아니.. 들어가면 소리 나면 안 돼. 남편이 있다고 야 해봐. 천사. 자, 나갔지? 잡아. 나갔지? 천사 없지? 그럼 이제 요걸 가지고 한 번 해 보자? 그럼 들어갔을까 안 들어갔을까? 천사. 들어갔죠? 이렇게 들어간단 말이야? 근데 여기 있는 사람들 보고 야 그래봐. 여기 나이 많은 사람들 있는데 야가 뭐야, 야가. 내가 하란다고 그렇게 야 하면 되겠어? 아유, 자 천사. 이 천사가 있을까? 나가버렸죠? 나가 버렸지? 천사. 힘 줘. 있나? 없지? 천사 없어졌지? 그럼 다시 이 놈 들어보자.

80:31
들어갔지? 자, 천사. 들어갔죠? 요 소리만 들리면 집에 어디서든지 들어가. 내려놔. 음, 이게 여기 하나만 있나? 어? 판매가가 3만 원이래요, 판매가. 오늘은 설이니까 내가 요거를 던져줄테니까 받아가는 사람이 가져가는 거야? 머리에 맞을라 손들어. 머리에 맞을 수 있어. 사람 많은 데로 던져야 되지 않겠어?

[내용 요약]

진정한 을사년이 시작됐다.

​

시간은 인간이 정하는 것이다. 100년을 하루로 볼 수도 있고, 10년을 1년으로 볼 수도 있다.

시간에 집착하지 말고 나이에 연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인간이 천 년을 살았다는 기록은 실제로는 잘못된 연산 방식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

캘린더가 없던 시대에는 사람들이 연도를 자기 방식대로 계산했다.

​

므두셀라의 969세 기록이나 동방석이의 3000년 생존 기록은 날짜 계산 오류일 가능성이 높다.

​

과거에는 40년만 살아도 인생이 끝났던 시절이 있었지만, 현대인은 점점 수명이 길어지고 있다.

천국은 존재하지만, 일반 종교인들은 천국에 대한 확신이 없다.

​

죽음은 끝이 아니라 ‘출시’이며, 하늘궁 식구들은 천국에서 가족과 다시 만날 수 있다.

​

천국에서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만남과 희망이 있는 곳이다.

​

육도윤회 과정에서 인간의 삶이 결정되는 여섯 가지 요소가 있다.

첫 번째는 빈부귀천, 두 번째는 키와 체형, 세 번째는 가족과 혈통, 네 번째는 건강과 수명, 다섯 번째는 거주할 지역과 우주, 여섯 번째는 얼굴과 성격이다.

​

이 여섯 가지는 윤회의 과정에서 결정되며, 인간이 바꿀 수 없는 것이다.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천국의 시민권을 받은 것과 같으며, 천국과 지구의 복수국적을 가진 존재이다.

​

설날에 하늘궁을 방문한 것이 천국에서 기록되며, 이는 천국에서의 모습에 영향을 준다.

​

천국에서는 일정 레벨 이상이 되면 얼굴을 바꿀 수 있지만 석고대죄, 윤회 과정에서는 불가능하다.

천국이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곳이며, 인간은 윤리 도덕을 배우기 위해 지옥같은 지구에서 여러 번 태어나야 한다.

지구에서의 삶은 천국에 가기 위한 수련 과정이며, 천국에 가면 지구에서의 고민과 갈등이 무의미하게 느껴질 것이다.

​

과거의 실수를 깨닫고 반성하는 과정이 인간의 성장이며, 천국에서는 모든 사건과 인연이 이해된다.

​

정치는 정치인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천국에 가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

신인은 모든 인간, 동물, 곤충과도 궁합이 100점이며, 이것이 신의 특성이다.

​

천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대천사가 아닌 경우 부부싸움을 조심해야 한다.

​

신인만이 천사를 넣거나 빼는 것이 가능하며, 일반적인 장소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다.

​

​

​

​

(질문)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종종 이런 말을 듣습니다. 모차르트 음악 같은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면 아이들 머리가 좋아집니다. 이를 모차르트 효과라고도 하는데 수십 년간 의견이 분분합니다. 반면에 저희 지지자들은 광천 불로수나 콜미 같은 노래를 들을 때 머리가 번뜩이면서 힘이 납니다. the God-man을 존경하는 저희들이 들으면 복이 되는 음악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답변)

태교 시절에 음악을 들으면 실제로는 엄마가 먼저 듣고, 그 영향을 아기가 받게 된다.

​

아기가 원하는 것이 있을 때는 엄마에게 영상으로 전달되며, 음악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준다.

​

엄마가 듣는 음악이 편안하면 아기도 편안함을 느끼고, 기차와 대포소리와 같은 불안한 소리는 아기도 불안하게 만든다.

​

엄마와 아기는 연결되어 있으며, 엄마가 듣는 음악이 아기의 정서에 영향을 미친다.

​

한두 살 정도 된 아이에게도 음악을 들려주는 것은 좋지만, 음악 자체보다 음악을 틀어주는 엄마의 정서가 더 중요하다.

​

음악이 아이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틀어주는 부모의 환경과 마음가짐이 아이의 정서를 결정함한다.

음악을 들려주는 부모가 정서적으로 안정적이라면 아이도 안정적인 성향을 갖게 된다.

​

음악을 통한 효과보다 부모의 관계가 더 중요하며, 가정의 분위기가 아이의 정서적 안정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

부모의 관계가 불안하면 아무리 좋은 음악을 틀어줘도 아이는 영향을 받는다.

​

아이의 존재는 부모의 운명에도 영향을 미치며, 어떤 아이는 부모를 이어주고, 어떤 아이는 부모를 갈라놓기도 한다.

​

부모가 반대했던 결혼에서 태어난 아이는 부모를 갈라놓는 역할을 할 수도 있다.

​

반면, 부모가 사이가 좋지 않을 때 태어난 아이가 가족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

결국, 음악을 통해 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듣는 환경과 부모의 관계가 더 중요하다.

​

따라서 the God-man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들으면 복이 되는 음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음악을 듣는 사람이 어떤 마음가짐과 환경을 가지느냐가 더 중요하다.
[출처] [2025.01.29] 여러분은 “복수국적” ! 을사년의 시작 설날말씀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29] 여러분은 “복수국적” ! 을사년의 시작 설날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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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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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종종 이런 말을 듣습니다. 모차르트 음악 같은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면 아이들 머리가 좋아집니다. 이를 모차르트 효과라고도 하는데 수십 년간 의견이 분분합니다. 반면에 저희 지지자들은 광천 불로수나 콜미 같은 노래를 들을 때 머리가 번뜩이면서 힘이 납니다. the God-man을 존경하는 저희들이 들으면 복이 되는 음악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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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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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시절에 음악을 들으면 실제로는 엄마가 먼저 듣고, 그 영향을 아기가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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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원하는 것이 있을 때는 엄마에게 영상으로 전달되며, 음악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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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듣는 음악이 편안하면 아기도 편안함을 느끼고, 기차와 대포소리와 같은 불안한 소리는 아기도 불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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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기는 연결되어 있으며, 엄마가 듣는 음악이 아기의 정서에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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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살 정도 된 아이에게도 음악을 들려주는 것은 좋지만, 음악 자체보다 음악을 틀어주는 엄마의 정서가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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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아이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틀어주는 부모의 환경과 마음가짐이 아이의 정서를 결정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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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들려주는 부모가 정서적으로 안정적이라면 아이도 안정적인 성향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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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통한 효과보다 부모의 관계가 더 중요하며, 가정의 분위기가 아이의 정서적 안정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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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관계가 불안하면 아무리 좋은 음악을 틀어줘도 아이는 영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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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존재는 부모의 운명에도 영향을 미치며, 어떤 아이는 부모를 이어주고, 어떤 아이는 부모를 갈라놓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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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반대했던 결혼에서 태어난 아이는 부모를 갈라놓는 역할을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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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부모가 사이가 좋지 않을 때 태어난 아이가 가족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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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음악을 통해 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듣는 환경과 부모의 관계가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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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the God-man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들으면 복이 되는 음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음악을 듣는 사람이 어떤 마음가짐과 환경을 가지느냐가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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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9] 여러분은 “복수국적” ! 을사년의 시작 설날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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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진정한 을사년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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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인간이 정하는 것이다. 100년을 하루로 볼 수도 있고, 10년을 1년으로 볼 수도 있다.

시간에 집착하지 말고 나이에 연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인간이 천 년을 살았다는 기록은 실제로는 잘못된 연산 방식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

캘린더가 없던 시대에는 사람들이 연도를 자기 방식대로 계산했다.

​

므두셀라의 969세 기록이나 동방석이의 3000년 생존 기록은 날짜 계산 오류일 가능성이 높다.

​

과거에는 40년만 살아도 인생이 끝났던 시절이 있었지만, 현대인은 점점 수명이 길어지고 있다.

천국은 존재하지만, 일반 종교인들은 천국에 대한 확신이 없다.

​

죽음은 끝이 아니라 ‘출시’이며, 하늘궁 식구들은 천국에서 가족과 다시 만날 수 있다.

​

천국에서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만남과 희망이 있는 곳이다.

​

육도윤회 과정에서 인간의 삶이 결정되는 여섯 가지 요소가 있다.

첫 번째는 빈부귀천, 두 번째는 키와 체형, 세 번째는 가족과 혈통, 네 번째는 건강과 수명, 다섯 번째는 거주할 지역과 우주, 여섯 번째는 얼굴과 성격이다.

​

이 여섯 가지는 윤회의 과정에서 결정되며, 인간이 바꿀 수 없는 것이다.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천국의 시민권을 받은 것과 같으며, 천국과 지구의 복수국적을 가진 존재이다.

​

설날에 하늘궁을 방문한 것이 천국에서 기록되며, 이는 천국에서의 모습에 영향을 준다.

​

천국에서는 일정 레벨 이상이 되면 얼굴을 바꿀 수 있지만 석고대죄, 윤회 과정에서는 불가능하다.

천국이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곳이며, 인간은 윤리 도덕을 배우기 위해 지옥같은 지구에서 여러 번 태어나야 한다.

지구에서의 삶은 천국에 가기 위한 수련 과정이며, 천국에 가면 지구에서의 고민과 갈등이 무의미하게 느껴질 것이다.

​

과거의 실수를 깨닫고 반성하는 과정이 인간의 성장이며, 천국에서는 모든 사건과 인연이 이해된다.

​

정치는 정치인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천국에 가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

신인은 모든 인간, 동물, 곤충과도 궁합이 100점이며, 이것이 신의 특성이다.

​

천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대천사가 아닌 경우 부부싸움을 조심해야 한다.

​

신인만이 천사를 넣거나 빼는 것이 가능하며, 일반적인 장소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다.

[2025.01.29] 중국 딥시크발 ai 맹추격과 트럼프의 3선 개헌 가능성에 관한 답변 [전화인터뷰]

(09분 19초)

0:06
허경영 the God-man : 여보세요

예 허경영 총재님 저 인터뷰 한 5분 정도만 부탁드리겠습니다.

허경영 the God-man : 그래 그래 짤막하게.

예 지난 1월 23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공화당의 한 의원이 대통령 3선이 가능하게 하는 헌법 수정안을 제출했다고 합니다. 현재 미국 헌법은 대통령의 두 번 이상 임기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앤디 오글스 하원 의원은 최근 3선을 허용하는 헌법 수정안을 제출했습니다. 그는 수정안을 제출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현대사에서 우리나라의 쇠퇴를 되돌리고” “미국을 위대하게 회복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다” “그는 그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받아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이번 선거기간 동안 세번의 임기를 수행하고 싶다는 의지를 거듭 피력했었습니다. 헌법 수정안을 제출하기도 했지만 물론 절차가 까다로워서 실제로 통과될 확률은 낮다고 보이는데 어쨌든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이 트럼프 대통령의 3선 가능성 있다고 보시는지 고견 듣고 싶습니다.

01:12
허경영 the God-man : 미국 헌법이, 미국이 그렇게 되면 전 세계가 따라가게 돼. 그게 어떤 기준점이 되는 거야. 그래서 전세계에 독재자가 많이 나올 수가 있어. 음 그게 바람직하지 않아요. 또 트럼프 나이도 있고, 그래서 멋있게 하고 빨리 물러나야 되지. 나는 그렇게 보거든? 왕이 되면 안 되잖아. 그렇게 돼 있을 거야. 그래서 로마 교황이 많이 바꼈잖아. 여러 사람 많이 바꼈죠? 베네딕토, 뭐 지금 교황. 그게 다 한 사람이 오래 하면 문제가 생기니까 저렇게 되는 거야. 교황들은 임기가 없는데도 중간에 자주 바뀌어요. 그래요

02:10
예, 그러면 이게 뭐가능성은 낮은데.. 어 낮다고 보시는 거죠?

허경영 the God-man : 그만큼 트럼프가 인기가 있다는 거지. 반대당이 있어서 논쟁 가치가 없어요.

아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다음 질문이 있습니다.

허경영 the God-man : 그럼 민주당이 정권 잡을 가능성이 드물어지잖아.. 그 사람들이 동의할까?

아닙니다

허경영 the God-man : 안하지.

아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 질문으로는 중국의 스타트업인 딥 시크가 새롭게 AI 모델을 출시를 했는데 이게 미국 시장을 흔들고 있습니다. 딥 시크가 출시한 AI 모델은 저가형 칩으로도 Chat-GPT에 필적하는 성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미국의 무료 앱 순위에서 1위까지 기록했습니다. 이에 나스닥이 폭락하는 등 미국 증시까지 충격을 받은 모습입니다. 이런 최신 AI 뉴스를 보면 지금 미국과 중국간의 AI 경쟁에서 중국이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는 듯합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AI 분야에서의 승자가 미국과 중국 중 어느 나라가 될 거라 보시는지 고견 듣고 싶습니다.

03:21
허경영 the God-man : AI는 미국이 그래도 앞서가는 거지. 원천 기술이 많잖아. 중국은 뭐 추격자로서 그럴 수가 있지. 그 우리가 삼성 반도체를 만들어 놓으니까 해커들이 해외로 많이 빼돌렸잖아. 그렇죠? 이제 후발주자들이 자꾸 창조를 많이 하는 거야. 중국의 열의는 대단한데 중국의 산업화가 민주화를 거치지 않고 정보화 시대가 됐거든? 그러니까 독재적으로 AI가 만들어지고 있는거야. 국가 전체가 거기에 몰두해 가지고. 중국은 그렇잖아? 그러니까 그게 충분한 자본주의, 어떤 민주적 절차가 아니라니까? 중국의 산업은? 산업화가 민주화 된 다음에 정보화 시대가 와야 되는데 중국은 산업화가 바로 정보화 시대로 와버렸어. 민주화가 없어요. 우리는 치열한 민주화가 있었잖아. 그렇죠? 그래서 중국의 AI는 미국이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를 거쳤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우리가 탄탄하지.

04:42
허경영 the God-man : 그래요. 음 그게 이제 일종의 중국이 미국을 도전한다고 봐야지. 도전자는 원래 튀는 거야. 도전자는 튀는 것처럼 보여. 음 그니까 우리 불교가, 대한민국 불교가 오래됐잖아. 근데 나중에 기독교가 왔지? 그 기독교가 도전자였어, 불교에 비해서. 근데 불교는 무죄론이야. “모든 사람이 부처다. 근데 그걸 모르고 죄를 짓는다.” 그래서 불교는 무죄야, 모든 사람이. 모든 인간이 부처잖아. 나만 모를 뿐이다 그러잖아. 근데 기독교는, 도전자는 원죄론이야. 태어날때부터 우리는 죄를 지었다, 조상 때부터 죄인이다. 이렇게 죄인, 유죄론 주장해. 기독교는 유죄고 불교는 무죄야. 도전자가 더 센 거야. 유죄론을 주장하는데 인간들이 많이 동조를 해버려. 자기가 전부 부처라고 해도 석가모니 말 안 밎어.

05:48
허경영 the God-man : 그 무죄인데 우리가 마음을 잘못 써서 부처들이 점잖은 사람들이 사람들이 죄를 짓고 있다 이러는 거야. 그거는 자기가 부처인줄만 알면 멈출텐데, 자기가 부처인줄 망각하고 있다는 거야. 그게 불교잖아. 그래서 만민 무죄론이야. 기독교는 만민 유죄론이야. 그니까 누가 더 도전적이야?

기독교입니다

허경영 the God-man : 그럼, 유죄론이 더 도전적이야. 그건 현실이거든? 불교도 유죄인데 타고난 거는 전부 부처라는 거야. 태어날 때 전부 무죄라는 거야. 그러니까 그건 극과 극은 일치하니까 둘 다 같은말인데 그래도 유죄론이 무서운 거야. 유죄론이라고 해야 이게 천당 가려고, 천국 가려고 몸부림치지. 어 내가 뭐 안 믿어도 부처인데 뭐 이렇게 나오잖아. 그 무죄론이 설득력이 부족해. 차원이 너무 높으면 국민들이 이해를 잘 못하는 거야. 응? 그래서 어떻게 보면 원죄론이 현실이 있어. 그래서 기독교가 후발 주자가 들어올 때 불교가 밀렸잖아, 그렇게 되는 거야.

07:04
허경영 the God-man : 그 마치 사라예보 1차대전, 1914년 6월 28일날 오스트리아 황제 부부가 죽었잖아. 그지? 사라예보에 가서 죽었다고. 근데 거기 세르비아 하고, 세르비아 청년이 쏴 죽였거든. 그잖아? 그 세르비아 청년 가브릴로 프린치프라는 사람이 쐈어, 황제 부부를. 나이는 19살이야. 그러니까 얘는 미성년자니까 사형이 안 돼. 감옥에 있다가 4년 만에 죽었어, 폐결핵으로? 그런데 얼마가 죽었냐 그 사람 때문에? 3천만 명이 죽었어. 1차대전에서, 그 한 청년 때문에 한 미성년자 때문에 3천만 명이 죽은 거야. 세르비아는 슬라브족이야. 러시아가 나섰고 보스니아는 독일 게르만족이란 말이야. 독일 프랑스 영국이 붙었잖아. 그게 1차대전이야. 거기서 죽은 사람이 3천만 명이야.

08:07
허경영 the God-man : 세계 1차대전이지? 청소년 하나가 말이야, 미성년자가 황제 부부를 죽인 거야, 황태자를. 그러니까 러시아가 동원령을 내려서 보스니아하고 싸움 붙은 거 아니야? 그러니까 한 사람의 생각이 불교에서는 지대하다는 거야. 한 사람의 생각이 3천만 명의 운명을 바꿔 버린 거야. 그러니까 불교는 원래는 사람이 착한데 거기에 사상이다 뭐다 이념이 붙어버리면 살인자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마음을 조심해라, 이게 이제 불교의 무죄론이야. 근데 “아무리 마음을 조심해도 우리는 원죄를 지었다” 이게 기독교야. 그러니까 결국은 불교가 밀려나가는 거야, 도전자. 그니까 중국은.. 중국은 도전자지 지금은? 미국에 도전하고 있는 거야? 잠자던 나라잖아. 그러니까 일종의 에너지가 있는 거야, 당분간. 알겠지?

알겠습니다

허경영 the God-man : 그래요

​

(질문1)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 앤디 오글스가 대통령 3선을 허용하는 헌법 수정안을 제출했으며, 트럼프도 3선 의지를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통과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이에 대해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트럼프의 3선 가능성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

(답변1)

미국이 대통령 3선을 허용하면 전 세계가 이를 따라가게 될 것이며, 결과적으로 독재자가 많아질 가능성이 있다.

​

장기 집권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트럼프는 멋있게 정리를 하고 물러나는 것이 좋다.

​

로마 교황도 임기가 없지만, 한 사람이 오래 재임하면 문제가 생겨 교황직이 자주 교체되는 사례가 있다.

​

트럼프의 3선 가능성은 낮으며, 이는 공화당 내에서 트럼프의 인기가 여전히 강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

그러나 반대당이 존재하는 한, 헌법 개정이 논쟁할 가치조차 없을 만큼 어려운 상황이다.

​

민주당이 정권을 잡을 가능성이 희박해지기 때문에 민주당이 이를 동의할 리가 없다.

​

결론적으로 트럼프의 3선 가능성은 낮으며, 미국 정치 구조상 실현되기 어렵다.

​

​

​

​

(질문2)

중국 스타트업 딥 시크가 저가형 칩으로도 Chat-GPT급 성능을 내는 AI 모델을 출시해 미국 시장을 흔들고 있으며, 무료 앱 순위 1위를 기록하고 나스닥 폭락까지 초래했습니다. 이를 볼 때 미·중 AI 경쟁에서 중국이 밀리지 않는 모습인데,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AI 분야의 승자가 미국과 중국 중 어디가 될 것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

(답변2)

AI 분야에서는 여전히 미국이 앞서 있으며, 원천 기술과 기반이 탄탄하다.

​

중국은 AI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후발주자로서 기존 기술을 활용하는 방식이 많다.

​

삼성 반도체 기술이 해외로 유출된 것처럼, 중국은 기존 기술을 활용해 발전하고 있다.

​

중국은 산업화 과정을 거치면서 민주화를 경험하지 않고 바로 정보화 시대로 넘어갔다.

​

이로 인해 AI 개발도 독재적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국가 주도의 강력한 추진력이 작용하고 있다.

​

미국은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를 거친 국가이므로 AI 기술이 더욱 견고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

​

중국이 AI 분야에서 도전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은 후발주자로서의 특성 때문이다.

​

도전자는 원래 더 혁신적이고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들려 하며, 기독교가 불교를 밀어낸 것과 같은 원리이다.

​

기독교의 원죄론이 현실적인 이유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졌듯이, 도전자는 강한 영향을 미친다.

​

그러나 장기적으로 AI 분야에서 승자는 원천 기술을 가진 미국이 될 가능성이 크다.

​

중국의 AI 발전이 빠른 것은 사실이지만, 민주화와 기술 독립이 부족한 점이 약점이 될 수 있다.

​

따라서 현재 중국이 미국에 도전하는 모습이지만, AI의 최종 승자는 미국이 될 가능성이 높다.
[출처] [전화인터뷰] [2025.01.29] 중국 딥시크발 ai 맹추격과 트럼프의 3선 개헌 가능성에 관한 답변 (내용 요약 X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30] 20번째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 최고 자리에서 30년간 롱런하는 비결은? [전화인터뷰]

(12분 23초)

0:06
허경영 the God-man : 여보세요

예 허경영 총재님, 저 이번에 인터뷰 부탁드리겠습니다.

허경영 the God-man : 아 지금 뭐 말하고 있는데 말씀하이소. 어 그래, 뭔데?

하늘궁에서 총재님께서 해 주신 설법이 재밌고 인상깊게 들었어요. 그중에 오늘 말씀 중에 총재님께서는 우리가 죽어서 석고대죄 하는 자리에 가면 총 여섯 가지를 그 자리에서 정하신다고 하셨어요. 첫 번째 빈부귀천부터 해서 뭐 키와 체형 혈액형 뭐 가족 이런 등등 지금부터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가장 처음에 정해지는 건 왜 빈부귀천인지요? 그리고 가장 마지막에 정해지는 건 왜 얼굴인지요? 우리 허경영 총재님의 고견 듣고 싶습니다.

0:48
허경영 the God-man : 마지막에 이제 얼굴하고 성격이 정해지고 석고대죄 할 때 제일 처음에 정해지는게 빈부귀천이야. 그다음에 체형하고 혈액 그다음에 가족, 혈통 그다음에 수명하고 건강 그다음에 지역하고 우주 그다음에 얼굴하고 성격이 나와. 그러니까 돼지일 경우에는 돼지 얼굴이 나오지? 지역은 지구일 수도 있고 은하계 다른 우주일 수도 있어. 수명은 동물이면 한 15년 이렇게 되겠지, 그지? 사람이면 한 뭐 몇십 년. 응? 이런 모든 단계가 동물이나 사람이나 똑같이 6단계를 거쳐요. 빈부귀천과 체형혈액, 가족혈통, 수명건강, 지역우주, 얼굴성격. 그럼 얼굴 성격이 마지막 만들어지면 끝나는 거야. 그럼 자기 소속으로 가는 거지, 돼지면 돼지 천국이면 천국 사람이면 사람 이렇게 정해지거든?

01:41
허경영 the God-man : 그거는 백궁에서 나와있는 시스템이 그렇게 돼 있어. 모든 것들이 이제 생명들이 죽으면 석고대죄, 말이 석고대죄지 거기서는 석고대죄 이런 말이 없어요. 죽으면 딱 맞닥뜨려, 그냥. 우리 테레비 틀듯이. 그래서 우리는 자기 얼굴이 자기의 모든 걸 다 가지고 있어? 그니까 지금 이제 지금부터는 이제 스타 링크가 되잖아? 그러니까 배에서도 인터넷이 되고 다 되는 거야. 비행기 안에서도 인터넷이 돼. 그니까 이제 통신망이 필요가 없잖아. 그게 이제 미국에서 나온단 말이야? 어 이렇게 될 때와 이렇게 되기 전에는 굉장히 전봇대가 많고 통신 시스템이 많지? 그러까 KT 통해야 되고 뭐 또 저 여러 가지 중계 회사를 거쳐야 되잖아. 근데 이제 미국에서 스타 링크를 해버리니까 전 세계 통신망이 자유자재하잖아.

02:46
허경영 the God-man : 이렇게 이 지구 통신망은 이 스타링크 하나로 전부 되는데, 옛날에는 각 회사가 막 있었잖아, SK가 뭐 KT하고 SK 이런 것들이 전부 어디를 통해야 되잖아. 통신망을 통해야 되잖아? 그런 것처럼 전 모든 동물이나 생명체는 이 여섯 가지 기준을 거쳐버려, 그냥. 이게 뭐냐면 석고대죄 링크라고 보면 되지. 심판 링크야. 생명이 죽으면 누구나 가치가 다시 결정돼? 그래서 그렇게 여섯 단계로 결정된다 이 말이야. 어 그걸 알고 있어요. 근데 이걸 종교 지도자들은 몰라. 이게 왜 혈액이 나하고 다르며 왜 혈통이 다르며 왜 수명이 다르고 이렇게 지역이 다르고 얼굴이 다른가. 그지? 이게 내가 이제 강의에 이야기해 줬던 거야.

그럼 궁금한 건 가장 처음에 정해지는 빈부귀천이랑 가장 마지막에 정해지는 얼굴과 성격 중에 뭐가 더 중요하다고 보시나요?

03:51
허경영 the God-man : 아니지. 중요하고 안 하고 없지. 모두 이 과정을 통과해야 돼. 누가 먼저 있든 나중에 있든 순서는 정해져 있는데? 빈부귀천이라는 건 그 사람의 사이즈가 먼저 딱 정해지는 거야, 사이즈가. 그 사람의 케파가 넌 재벌이다 넌 떼를, 밥거지를 굶으면서 살다 죽는다이 빈부귀천이 그 사람의 석고대죄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야. 얘 쥐새끼로 태어나면 말이야 귀한 동물인지 천한 동물인지 정해져야 돼. 이게 쥐새끼인지 인간인지 귀하고 천한게 먼저 정해져야 체형이 나오는 거야. 빈부 귀천이 정해져야 그다음에 그 사람이 체형과 혈액이 나와. 체형과 혈액이 나오면 가족과 혈통이 나오잖아. 가족과 혈통이 나오면 수명과 건강이 나오지? 그럼 수명과 건강이 나오면 그 동물이 사는 지역과 우주가 정해지는 거야. 은하계다 어디다 그지? 어 그다음에 얼굴과 성격이 고착되는 거야. 맨 마지막에 얼굴과 성격이 주어져. 돼지 얼굴인지, 사람 얼굴인데 돼지같이 생겼든지, 뭐 짐승 얼굴인데 사람같이 생겼든지.

04:55
허경영 the God-man : 좌우지간 그 동물들의 모든 모양이 마지막에 그 얼굴이, 왜냐면 얼굴이 제일 어려운 거거든? 그 사람이 마지막 얼굴을 잘 받는 것도 수명을 잘 받는 것도 좋고 지역을 잘 받는 것도 좋고 가족을 잘 받는 것도 좋고 체형을 잘 받는 것도 좋고 빈부를 잘 받는 것도 좋은데 비록 가난하더라도 얼굴이 잘생긴 걸 우리가 원하지, 짐승 얼굴 받기를 원하나? 그래서 얼굴과 성격이 맨 마지막에 결정되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모든게 번 아웃(Burn out), 번 아웃이 뭐야, 번 아웃? 기름이 떨어지면 호롱불이, 촛불이 꺼지잖아. 호롱불이 꺼지듯이 다 소진돼 버리는 거. 소진되고 없어지는 건 없단 말이야, 번 아웃은. 언제나 돌고 도는 거야, 다시. 이 윤회라는 건 번 아웃이 없어요. 소진돼 버린다 기름이 싹 타버린다, 그럼 불 다시 안 켜지잖아. 그런게 없는 거야. 계속 도는 거야 알겠지?

05:56
허경영 the God-man : 뭐 이 사람이 완전히 죽었으면 번 아웃 된걸로 착하잖아, 그지? 그게 번 아웃이 아니야. 다시 시작이 돼, 또. 다시 또 복이 주어지고 또 다시 체형이 주어지고 가족 수명 지역 얼굴이 정해지는 거야?

계속 이어지는거네요?

허경영 the God-man : 계속 이어져. 번 아웃이 없어.

총재님 감사드리고 인터뷰? 제가 계속 이어지는 거랑 관련해서 또 질문 하나가 있는데, 이번에 SBS 연애대상에서 유재석 아시죠? 유재석이 또 연애 대상을 탔어요. 무려 20번째 대상이에요. 연예인들 중에 이미지가 가장 좋잖아요? 대국민적인 인기를 누리면서도 욕 한 번 먹은 적 없고 구설수에 오른 적 없고, 그러면서도 예능이란 분야에서 30년간 롱런하는 중이고요 그것도 최고의 자리에서. 그러면 우리는 이 유재석같이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면서 이 롱런까지 하는 사람이 되려면 우리는 무슨 노력을 해야 될지 허경영 총재님의 또 고견 듣고싶습니다.

07:01
허경영 the God-man : 그 사람은 말이야 얼굴이, 그러니까 그 사람이 입이 말이야 약간 촉새 입처럼 약간 돌출됐잖아. 약간 입이 돌출되면서 무게를 잡는 얼굴이 아니잖아, 그렇지않아? 모든 사람이 보면 그냥 웃고 좋아할 수 있는, 싫어하는 사람이 없어. 아무나 부려먹으려고 그래. 이 유재석은 거부감을 안 느껴. 유제석 보고 누가 거부감을 느껴? 근데 강호동은 뭔가 목에 힘주는 스타일처럼 생겼단 말이야? 거부감이 있어요. 밥을 굶는 놈도 있는데 지 혼자 살이 쪄가지고 얼굴이 넓적하니 이래 있으면 그건 별로야, 코미디 프로라도? 근데 유재석은 언제 봐도 굶은 놈같거든, 삐쩍 말라 보이고 ㅎ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냥 무해무덕(無害無德)이야. 그래서 거기다가 조금 지혜만 집어넣고 코미디적인 공부만 하면 롱런 할 수 있어. 시비 거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절대 교만해 보이지가 않아, 그 사람은. 모든 사람과 그냥 친해질 수가 있어.

08:01
허경영 the God-man : 자네가 어디 미국을 갔는데 유재석 같은 사람이 자네가 지방을 갔는데 유재석같은 아저씨가 옆에 있으면 길을 금방 물어. 이리 가면 어디로 갑니까? 그러면 아 그래 저리가면 돼, 그러면 그 유재석이가 사람이 굉장히 기분이 좋아. 근데 강호동같은 아저씨가 길에 나타나면 겁을 내요. 어 약간 이 아저씨가 뭐 주정뱅이.. 혹시 이상한 사람 아니냐? 이렇게 겁을 낸다니까, 힘도 쎄보여. 그러나 유재석 같은 사람은 남자도 싫어 안 하고 여자도 싫어 안 하고 다 좋아하는 외형을 가지고 있어.

예 그러면 너무 감사드리고, 그럼 이 이런 선천적인 부분 말고 그러면은 후천적으로 이 사람을 통해서 우리도 배울 만한 점은 뭐가 있을까요?

08:46
허경영 the God-man : 항상 남의 종이 돼야 되는 마음으로 살아야 돼. 뭔 종을 부리는 스타일로 스타일로 살면 안 돼, 그러면 교만한 사람이 돼. 그러니까 해가 바뀌었다, 아 금년에 내가 모든 국민의 종이 되겠다. 이런 마음을 먹고 살아야 그 사람이 사고도 없고 모든 사람을 위해서 봉사도 하고 이런 사람이 되는 거야. 근데 지 목적을 위해서는 많은 사람을 희생 시키겠다 그러면 곤란한 거야? 알았지? 내가 금년에는 정말 남을 위해서 한 해 살아보자. 이래야 되는 거지? 내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무조건 다 죽여야 되겠다 이건 큰일 나는 거야. 어 경쟁자는 다 물리치겠다, 경쟁자를 원수로 보고 경쟁하는 놈은 성공 못 해. 경쟁자는 다 훌륭하고 다 고생해. 응? 그래서 나는 선의의 경쟁을 해보겠다, 그리고 안 되면 그들에게 양보하겠다. 이런 착한 마음을 가지고 경쟁을 해야 돼? 그러면 어떤 난관도 이길 수가 있어.

09:41
허경영 the God-man : 그러니까 내가 과정을 중요시 하라고 그랬지? 그러나 과정도 중요하고 결과도 귀납주의도 있고 연역주의도 있는데 더 좋은 거는 하모니즘이라 그랬어? 알겠지? 화합, 화합을 다른 말로 뭐라 그래 또? 그러니까 언제나 중도와 중용을 지켜야 되지, 그지? 어 어느 선을 벗어나면 안 되는 거잖아. 그래서 언제나 겸손하고. 겸손하면 다 화합이 돼. 어, 그지? 어 그래서 그거를 또 뭐 다르게 여러가지로 표현할 수가 있지? 그래서 그걸 뭐 다른 특정한 종교는 상생이라고 그래? 서로 살아야지, 서로. 나만 사는게 아니야? 그래서 상생, 화합 이거지. 상생, 당신도 살고 나도 살아야지. 그래서 우리는 정치인들 일은 정치인한테 맡겨. 우리 국민보다는 더 잘해. 그러니까 너무 그런데 깊이 들어가지 말고 자기 맡은 일을 열심히 해야지. 뭐 남이 하는 정치인들은 그것 때문에 우리가 안 된다 이러면 안 돼요?

10:50
허경영 the God-man : 우리가 옛날에 일본한테 1300만 원의 차관을 가지고 와. 그럼 우리가 돈을 달라고 하지 않는데 일본이 우리한테 1300만 원을 빌려줬어, 옛날에 조선시대 때? 그러면 그걸 우리가 갚느라고 십시일반 운동을 했어. 그래가지고 쌀 한 숫가락씩 밥 할 때 그거 떼가지고 우리가 그 빚을 다 갚았어. 그래서 십시일반 운동을 해서 나라가 진 빚을 우리가 다 갚았다고.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다 IMF 때 사업하는 사람들이 잘못해가지고 또 우리가 금 모으기 운동 했지? 금 수집 운동을 해가지고 또 그걸 우리가 해결해 냈어, 국민들이. 나라가 잘못한 걸 국민들이 말이야 십시일반 운동, 금 수집 운동 이런 거 해가지고 국가를 우리가 위기에서 구해 냈잖아. 어 그래서 우리가 너무 정치에 민감하면 안 돼. 우리는 우리가 해야 될 일을 열심히 하면 우리의 모든 난관을 우리 국민 스스로 벗어나갈 수가 있어. 알겠지?

11:44
허경영 the God-man : 꿈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고 금년 한 해는 우리 젊은이들이 자기 맡은 바 일에 열심히 해야지 남의 일에, 자기 담당이 아닌 정치인들 일에 우리가 지나치게 나서면 안 돼. 그 사람들이 그 전공 공부한 사람들이잖아. 그러면 언젠가 상생을 하겠지. 우리가 믿어주고 기다릴 줄 알아야 돼? 자기 직업을 팽개치고 거기 가서 데모 하고 절대 그럴 필요가 없어요. 자기 맡은 일을 열심히 하면 돼. 그럼 나라는 다시 돌아가요? 인물이 없는게 아니에요. 인물은 얼마든지 있어요. 그래요 또 뭐 다른 건 없지?

예, 없습니다.

허경영 the God-man : 예 그래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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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1)

the God-man의 설법에서, 사람이 죽어서 석고대죄하는 자리에서 여섯 가지가 정해진다고 하셨습니다. 그중 첫 번째로 빈부귀천이, 마지막으로 얼굴이 정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답변1)

석고대죄의 과정에서 가장 먼저 정해지는 것은 빈부귀천이며, 이는 존재의 기본적인 사이즈와 역할을 결정하는 요소이다.

​

빈부귀천이 정해진 후 체형과 혈액형이 결정되며, 이는 개체의 생물학적 특성을 형성하는 과정이다.

​

그다음으로 가족과 혈통이 정해지며, 이는 존재가 어느 계보에 속할지를 결정한다.

​

수명과 건강이 결정되면서 생명의 지속성과 신체적 상태가 확정된다.

​

그 후, 존재가 머물게 될 지역과 우주가 정해지며, 이는 지구뿐만 아니라 은하계의 다른 세계일 수도 있다.

​

마지막으로 얼굴과 성격이 결정되는데, 이는 존재의 외형적 특징과 내면적 성향을 최종적으로 확립하는 과정이다.

​

얼굴과 성격이 마지막에 결정되는 이유는, 이는 가장 정교하고 복잡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

비록 빈부귀천이 결정되어 삶의 조건이 정해지더라도, 최종적으로 얼굴이 아름답거나 성격이 좋으면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

반대로 얼굴이 짐승의 형태를 띠거나 성격이 부정적으로 결정되면, 그 존재의 삶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다.

​

이 과정은 모든 생명체가 동일하게 거치는 여섯 단계이며, 인간뿐만 아니라 동물도 동일한 순서를 따른다.

​

윤회의 과정은 끝이 없으며, 모든 존재는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며, 빈부귀천에서 얼굴까지의 과정을 반복하게 된다.

​

따라서 존재의 운명은 단번에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순환하는 시스템 속에서 이루어진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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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2)

유재석은 20번째 연예대상을 수상할 만큼 오랫동안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며 롱런하고 있습니다. 그는 구설수 없이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는데, 우리도 자신의 분야에서 이렇게 오랫동안 최고 자리를 유지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답변2)

유재석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는 그의 외형과 태도에서 온다.

​

그의 얼굴은 무해하고 편안한 인상을 주며, 누구에게도 거부감을 주지 않는다.

​

그에 비해 강호동은 덩치가 크고 강한 인상을 주어, 사람들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

​

유재석의 마른 체형과 겸손한 태도는 그가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든다.

​

이러한 선천적 요소 외에도, 후천적으로 배울 수 있는 점이 있다.

​

오래 롱런하려면 ‘남의 종이 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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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다른 사람을 부리려 하면 교만해지고, 결국 사람들에게 외면받는다.

​

한 해를 시작할 때 ‘모든 국민의 종이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사고도 없고, 봉사하는 삶을 살 수 있다.

​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남을 희생시키려 하면 결국 성공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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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를 원수로 보면 성공할 수 없으며, 선의의 경쟁을 하며 양보할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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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유지하려면 과정뿐만 아니라 결과도 중요하며, 균형을 맞추는 하모니즘이 필요하다.

​

중도와 중용을 지키며 겸손한 태도를 가지면 누구와도 화합할 수 있다.

​

정치는 정치인에게 맡기고, 국민은 각자의 역할을 다하며 국가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

​

과거에도 국민들은 십시일반 운동과 금 모으기 운동으로 국가를 위기에서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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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맡은 일에 충실하면, 결국 모든 것은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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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나 외부 환경에 휘둘리기보다, 자기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롱런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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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가지고 자신의 역할에 집중하면, 누구든지 오랫동안 사랑받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출처] [전화인터뷰] [2025.01.30] 20번째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 최고 자리에서 30년간 롱런하는 비결은? (내용 요약 X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30] 최초로 레벨에 “부가세”받은 가수! | 잇따른 항공사고 예고됐다?

(94분 36초)

01:50
앉읍시다 오늘 온 사람 레벨 100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40무 들어가라! 아이고 앉읍시다. 목소리가 크니까 20무 더 들어가라! ㅎ 목소리가 적으면 안 넣어주는데 20무를, 레벨 20무 더 들어갔죠? 그러면 백궁에서 네 사람을 올릴 수가 있어요? 네 사람, 20무면 네 명이 올라가. 아이고 네 명을 내가 더 플러스 해줬다. 아 막상 여러분 백궁 천국에 가면 올려주고 싶은 사람이 수도없이 많아. 자기가 옛날에 천 년 전에 만났던 어머니가 너무 훌륭한 분이 있어. 근데 여기서는 기억이 안 나죠? 백궁 가면 그 어머니에 대한 모습이 탁 비쳐요. 얼마나 기가 막혀, 그니까 레벨이 얼마나 많이 필요해? 엄청 필요한 거야. 근데 없으니까 백궁에서 천 년을 있어도 레벨이 올라갈 일이 별로 없잖아. 그러니까 언제나 그것만 안타까운 거야. 그거는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 레벨이 올라가면 구할 수 있지.

03:51
그러니까 엄청나게 레벨 때문에 여러분은 복을 무진장 짓는 거야. 여기서 남편이 부인 레벨 넣어 준 거, 축복 넣어 주고 명패 해줬잖아? 그거 한 번만 해도 부인한테 전생에 아무리 수많은 세상 진 업이 다 갚아져 버려. 어 그니까 뭐 내가 어머니한테 태산 같은 빚을 졌지? 그 어머니 축복 명패 해주면 그거, 그 복이 천만 년을 진 복보다 더 커요. 그니까 내가 미운 사람이 있으면 축복을 줘버렸다, 그러면 그 죄는 싹 없어지는 거야. 여러분이 태아한테, 죽은 태아한테 명패 해줬지? 그러면 그건 축복 주고 명패 해주면 싹 없어져 버려. 그럼 걔는 천국으로 올라가겠지? 그러니까 모든게 해원이 되는 거야, 1초만에. 좋아 안 좋아요?

04:56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복을 지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났어 안 만났어? 금강산 1만 2,000봉에 가서 아무리 도인을 찾아가서 우리 어머니 좀 저 지옥에 있는데 천국에 보내주세요 해봐. 보내줄 스님 있나? 없어요. 금강산에서 제일 큰 절이 무슨 절이야? ㅎ 건봉.. 건 자 붙은 절이야. 어? 어, 건봉사. 금강산에서 그 큰 절이 우리 내가 있던 설악산 신흥사, 내가 16살 때 있었지? 17살 때인가 그 절이 건봉사 말사(末寺)야. 백담사도 건봉사의 말사야. 그러니까 그 금강산에 있는 그 큰 절, 우리나라 4대 사찰에 하나였어요. 그런데 그 절이 넘어가 버렸지? 넘어가 버렸지? 그리운 절이 돼 버렸지, 그리운 금강산이 됐죠?

06:08
어 거기에 말사가 신흥사야. 거기 말사가 백담사야. 세상에 그러니 그 절이 얼마나 컸었어, 그죠? 아이고 참, 여러분들 보면은 복이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야. 내가 저 한국에 최고 재벌을 보면 복이 많다고 그럴까? 아니야. 그 사람들 내가 누군지를 잘 몰라. 그럼 복이 있을까? 아무리 복 지어봐야 여러분이 한 사람 축복 주는 것만도 못 해 그럼 여러분이 얼마나 복이 많은지 그러니까 오죽했으면 불교는 오죽했으면 불교는 모든 사람이 무죄론이야, 무죄론.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부처라는 거야. 진여가 다 갖춰진 부처라는 거야, 불교는. 그러면 기독교는 뭐야? 유죄야, 유죄론이야. 태어날 때부터 원죄를 지어가지고 이게 근본 죄인이야. 그렇게 돼 있죠?

07:14
그럼 불교는 태어날 때부터 이게 부처인데 전생 업장에 가려가지고 그걸 부처라는 걸 모르고 있다 뿐이지. 그걸 깨치기만 하면 되는 거야, 그냥. 그러니까 누가 죄를 사해주고 자시고 할게 없다 이게 불교야. 자기가 명명지득(明明知得)해서 자기가 깨달으면 그게 그냥 부처다, 이게 불교야. 거기 뭐 사람 죽였느니 살겠느니 이런 죄는 온데간데가 없어 원래 무죄니까. 그래서 불교는 무죄론이고 기독교는 원죄론이야, 태어날 때부터 그냥 죄악이 있다. 이게 두 종교가 극과 극은 일치하죠? 그러니까 불교와 기독교는 서로 극이지? 플러스 마이너스 아니야. 이거는 원래 일치하는 거야. 플러스 마이너스. 우리 태극기 보면 음극과 양극이 돌고 있지? 그게 결국은 하나야. 원으로 보면

08:10
그러니까 기독교나 불교나 그 추구하고자 하는 것은 크게 다를 바가 없는 거지? 그러나 음양의 원리를 보면 그런데 신의 원리로 보면 애당초부터 부처다 이 자체가 잘못돼 있어. 여러분들은 애당초부터 부처가 아니야. 그래서 지구에 온 거야 업장이 있어요. 그래서 지구에서 윤회하고 있는 거고, 그게 끝난 자는 백궁으로 천국으로 올라가 버려. 그래서 불교는 그 불교를 해석하는 사람들과 기독교 해석하는 사람들이 정확하게 분석을 못 하면 큰 오류가 있어요. 그래서 불교에서 에너지 없는 거 봤지? 어떤 글자도 에너지가 없어. 다 나가 버려. 알죠? 기독교의 글자 보면 어떤 글자도 에너지가 있죠? 그건 신과 연결이 돼 있는 거야.

09:15
불교는 신을 인정 안 해, 인간이 최고야. 기독교는 신이 최고야. 그거는 유일신 사상이고 이거는 무슨 사상이야? 인일신(人一神) 사상이야. 인일(人一), 사람이 최고라는 거야. 그렇지? 그러니까 헤브라이즘.. 헬레니즘과 같아 안 같아? 헬레니즘과 같단 말이야. 헬레니즘은 인간 중심이야. 불교는 인간 중심 종교야. 기독교는 뭐야? 신 중심 종교란 말이야. 다르죠? 그래서 신인은 와 가지고 이걸 합해 버리지? 합해서 뭘 만들어? 하모니즘이 돼는 거야. 중화가 된다, 중화. 화합. 음과 양을 하나로 만든다. 태극을 갖다가 무극으로 만들어 버려. 무극이 되니까 상생, 화합이 되는 거야.

10:15
서양 사람도 좋다 기독교도 좋다 이슬람도 좋다 불교도 좋다 이걸 신 앞에 다 포용하는 거야. 그 진짜 아버지는 아들이 10명 있으면 하나는 기독교고 하나는 이슬람이고 하나는 불교다 그러면 어느 자식을 좋아할까, 엄마가? 다 좋아하겠지? 그거와 똑같아. 신의 입장에서 볼 때는 그가 뭘 믿고 뭘 따르든 내 새끼야, 전부. 그게 하모니즘이야? 하모니즘. 오케스트라 지휘자가 뭐라고? 컨닥(Conductor), 큰 닭이 울면 새벽이 와. 새끼 닭은 울면 안 돼 제일 큰 닭이, 장닭이.. 큰 닭이 영어로 지휘자야? 지휘자가 이걸 지휘봉을 잡으면 악기가 수천 개 있어도 똑같이 움직여. 자 시작해. 근데, 말을 하다 보니까 이야기가 길어지네.

11:24
어 그렇게 해. (편집) 첫 번째 부르는 사람이 2절까지 하는 거야. 어 법칙은 내가 정하는 거지? 아니 그냥 이 자체가 동백 아가씨야. 아니 우리가 들을 수 없는 사람이야. 아무데서나 볼 수 없는 분이야. 이게 신인이 와 있으니까 온 사람이야. 뭐 여가 뭐 유명한 뭐 큰 장소라서 온게 아니야? 하늘궁이니까 이런 분이 오는 거야. 그 여기가 원체 풍수가 좋죠? 그러니까 여기는 봉황이나 금계나 이런 비룡이나 이런 게 오는 곳이야. 그 이분이 진짜 봉황상이잖아. 그죠? 아무데나 나타나는게 아니야

15:37
레벨 천 무 들어가라! 열 사람 노래 듣는 거보다 낫네, 아이고 저 자태가 여러분 자태가 우리 옛날 어머니들의 자태죠? 아 현대에 저렇게 자태가 좋은 사람은 보기가 드물어. 어 그 우리 여성들은 항상 저렇게 이쁜 모습을 가지고 있는데, 너무 우악스러운 일을 많이 시켜 가지고 옛날 어머니들 보면 가슴 아파. 그죠? 그 어머니들이 시집 올 때는 이쁜 자태를 가지고 오잖아. 그게 좀 그대로 유지됐으면 좋은데 그냥 노동자, 상머슴처럼 일을 시켜 가지고 어머니들이 흩어져서 그렇지 얼마나 귀하게 시집을 왔어. 그죠? 그게 항상 좋은 옷 입고 돌아갈 때까지 저런 옷을 입고 이쁘게 살았으면 좋은데 그냥 식모살이 하고 막 논에 가서 일하고 밭 매고 이러니까 그냥 아무리 아름다운 여자라도 그냥 막 험악하게 늙어버리는 거야. 그죠?

16:43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죽을 때까지 효도 해도 효도는 부족한 거야. 근데 하늘궁 신인을 만나가지고 효도하는 방법 알았지? 어 진짜 알아 가지고 이제 하는 거야? 그러나 남편하고 산다, 지금 아내하고 산다 해서 그게 자기의 영원한 이상이 아니야. 이상은 지금 여기 노래 불렀듯이 동백 아가씨, 그게 우리 남자들의 부인감이야. 근데 집에 사는 부인은 그게 이상감이 아니라니까? 모든 사람이 그래요? 또 신랑도 그게 신랑이 아니야. 뭐 신성일이나 뭐 신인 같은 사람이 신랑이지 그 신랑이라고 볼 수 있나? ㅎ 서로 의지하고 이상을 향해서 나가는 거야. 그걸 자기의 이상이다, 거기다 갇혀버리면 실망을 해요, 사람이. 그저 남편하고 살지만 사이좋게 지내면서 자기 이상은 머릿속에 가지고 있어야 돼.

17:46
뭐 나는 이 사람이 내 꼼짝 못해, 난 이 사람 아니면 없어 이러면 그 사람은 불만이 생겨. 자기 이상은 마음속에 가지고 있으면 돼. 항상 자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 거야. 아내도 마찬가지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여자하고 살면서 이거는 뭐 나의 전부야, 이러면 거기 실망이 오는 거야. 서로 편의를 위해서 하숙집 아주머니다, 하숙집 주인 아저씨다 이리 생각하고 장가갈 날을 기다려야지? 그럼 어디 가서 장가 / 시집 가나? 백궁 가서. 그러니까 이 세상에 자기의 아내나 자기의 남편이 전부다 이러면 세상에 희망이 없는 사람이 많아. 그래서 우리는 이 음악을 들으면서 그 마음속에 있는 신랑이나 아내를 생각하는 거야. 그렇겠죠?

18:42
동백 아가씨 불러봐. 정말 청순하고 순수하고 아름다운 여자가 떠오르지? 그게 자기 마누라야. 옆에서 신경질 내 달려들고 할퀴고 하는게 마누라가 아니야. 그거는 임시지, 이 세상에. 그럼 그 마누라 어디 있어요? 천국에, 백궁에 가면 있어. 또 괜히 부부싸움 만들어 놓는거 아닌가 근데 나는 솔직하게 이야기해, 언제나. 그니까 내 말은 항상 여운이 있는 거야. 곰곰이 생각하면 그게 맞는 말이야. 자기 아내는 정신없이 늙어버려, 나중에. 그 어떤 아주머니가.. 어떤 남자가, 나이 60대 남자가 나이 70대 여자 보고 할머니, 나이가 몇 살이죠 이랬던 거야. 그럼 그 사람 기분 좋겠나? 어? 60대 남자가 70대 할머니 보고 여러 사람 보는 앞에서 할머니 연세가 어떻게 되냐고 그거 말이 되냐?

19:47
손자 손녀한테만 할머니가 있는거야. 할머니라는 이름은 절대로 쓰면 안 돼. 응? 여사님이라 불러야 돼. 아무리 내가 집에서 식모같이 일했어도 어디 감히 할머니니 뭐 아주머니 이렇게 부르는 거 보다는 여사님이라 불러줘야 돼. 아 어 당당하게 그 집안을 일으킨 사람이잖아? 그래서 우리는 여사라 불러야지, 뭐 그걸 할머니 나이가 몇이냐 이건 안 되는 거야. 여러분이 80이 됐다, 90이 됐다 해도 할머니 하면 안 돼. 여사님이라 해야 돼. 앞으로 존칭을 바꿔요? 이제 우리는 죽을 때까지 할머니라는 단어를 쓰면 되나 안 되나? 그건 여성에 대한 모독이야. 언제나 여사님.

20:39
그럼 여성한테는 나이 묻는 거야 안 묻는 거야? 안 묻.. 여성한테 나이 물으면 천벌 받아

회원 : 할아버지는 뭐라 그럴까요, 선생님?

그걸 꼭 물어야 되겠어? ㅎ 남자는 상관없어 남자, 내가 왜 남자는 상관없다 하면 남자의 전성시대는 정확하게 65살부터 85살까지야. 그걸 알아야 돼. 남자는 65 넘어서 정년 퇴직하지? 그때부터 남자 인생이 시작되는 거야. 그 안에는 마누라 자식한테 붙들려 가지고 맨날 뒷바라지 해야 돼, 이거. 이거 자기 인생이 아니야. 정년퇴직 딱 하고 오면 자식 장가가. 다 가고 나는 이제 혼자 남았어. 그러면 마누라와 새 인생을 시작하는 거야. 그때 자기 해보고 싶은 것도 하고 여행도 가고. 그러니까 남자가 성공한 사람들 보면 65세부터 85세까지 잘 나가요. 그게 대단한 사람들이야. 근데 젊어서 막 부어라 마셔라 이런 사람들은 그런 시절이 없어. 60 넘으면 골골 하다가 70대 전에 죽어요, 암으로.

21:52
근데 여자의 전성시대는 30살부터 40살까지야. 40을 지나면 여사님이든 뭐든 부르는게 썩 좋은게 아니지. 아가씨보다 못하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40대까지는 아가씨야. 30살부터 40까지는 언제나 어떤 남자를 만날까 뭐 꿈이 있고 아가씨 같고 처녀 같고, 그때 여자 전성 시대야. 그 여자 전성시대를 남자가 뒷바라지 못해주면 여자는 폭삭 늙어버려. 그때 상처를 주면 되나 안 되나? 30대 40대 때 그 나이 때 잘해줘 버리면 여자는 그게 기억으로 가지고 사는게 여자야. 알았지? 기억, 내가 30대 40대 때 우리 남편이 대우를 잘해줬다든지 참 사람들이 날 이쁘다 그랬다든지 그걸 가지고 80살 100살까지 써먹어. 근데 남자는 늙었다고 누가 흉을 안 봐요. 남자는 상품이 아니야. 그니까 65살부터 85살까지 재밌게 사는 거야.

23:10
그러니까 내가 남자들은 방금 뭐 안 된다고 그랬어? 아무렇게나 불러도 되는 거야 ㅎ 아니 여러분한테 이 비밀을 알려줘서 큰일인데, 그거. 나 남자들한테 다 맞아 죽는 거 아닌가 몰라 ㅎ 재밌죠? 그니까 이 말은 농담이 아니라 남자의 시대, 전성시대는 65부터 85까지. 그게 남성의 멋이 거기서 나타나요. 늙어서 머리가 백발이고 뭐 이렇게 늙은 그 모습이 정말 멋있는 거야. 근데 여자가 뭐 백발에 뭐 늙어가지고 이 멋있다, 이거 전부 줏어대는거야. 가짜입니다? 그러니까 남성은, 여러분 배를 몰고가는 선장이 머리가 백발이고 막 수염이 나오고 이렇게 있어 봐, 멋있어요. 근데 백발이 핸섬 해가지고 총각처럼 있으면 재밌겠나? 이놈의 배 언제 침몰하냐 그게 문제야. 아주 배를 탔는데 선장이 나이가 7 80대다, 그러면 믿음이 가는 거야. 노련한 사람 아니야? 그죠? 어 그러면 어떤 경우도 배를 침몰 안 시킬 수 있어.

24:35
오늘은 내가 제일 좋하는 노래들이 두 개나 나오네. 아유 저 우리 저 여사님 이름은? 우연희? 유연희죠? 아니, 유연하셔. 굉장히 유연하고 부드러운 거 같은데 굉장히 카리스마가 있어요. 한국 여성의 젊은 점만 더 가지고 있어. 유연한 것 같은데.. 뒤에가 희 자지? 유 연 희지? 음. 기쁨을 가지고 와. 기쁠 희(喜) 자. 어 딱딱하면 안 돼요, 여자들은? 유연해 됩니다? 자, 아주 내가 감동을 받았어요. 그 노래도 기가 막히게 잘했어. 동백 아가씨는 저렇게 좀 약간 상처받은 목소리 처럼 나와야 돼요. 근데 너무 앳된 목소리, 옛날에 이미자가 불렀죠? 그 동백 아가씨는 별로야. 어 동백 아가씨는 나이 좀 든 사람이 불러야 아름다워 보여. 여성의 애환이 느껴지는데, 우리 유연희 여사님이 부른 동백 아가씨는 100점이야. 그래서 내가 천.. 레벨 천 무 준게 처음이야, 노래 불러가지고. 레벨 천 무 줬.. 여기는 얼마나 받을까? 어? 부엌에서 일하던 옷 입고 나왔지? ㅎ 어제 집에 못 가셨어? 어 그러니까 부엌에서 일하던 옷 입고 나왔으니까 레벨이 얼마나 다할지 한 번 들어보자.

29:20
가사가, 세 군데가 틀렸어. 그래서 레벨 500무 들어가라! 노래는 잘했죠? 노래를 잘했는데 가사가 맞아야 돼? 연습했다고? 어 잘했어. 근데 노래 소질이 있다. 굉장히 노래를 잘하는 편이야. 500무도 많은 거야, 내가 300무 줘 원래 아이고 잘 들었습니다. 밤에 그래도 연습을 해가지고 불렀대. 대단하네. 지금부터는 1절만 부릅니다? 이거는 남자 옷도 아니고 여자 옷도 아니고. 계량 한복이지? 어, 그래. 내가 좀 까탈스러워.

31:52
레벨 500무 들어가라! 잘하지 오늘 하는 사람들.. 어제 하는 사람들은 다 거지같이 했는데 오늘 노래들 다 잘한다 어, 오늘은 노래가 다 잘해. 어제는 한 사람도 제대로 한 사람이 없었는데. 어제는 한 500명이 왔어요. 500명이 여기 들어오니까 전부 서있었지? 앉는 사람이 없잖아. 아 그러니까 노래가 다 시워찮았어. 오늘은 앉아가지고 속단하게 아주 잘 가수가 진짜 가수가 나오네, 이 사람만 조심하면 돼 ㅎ 이 사람이 아마..

34:58
레벨 700무 들어가라! 레벨 많이 받았다. 보기하곤 다르네 아이고 아이고.

36:41
노래 잘하죠? 아이고, 그래도 1등은 못하네. 레벨 70무 들어가라! 700무 들어가라! 70무가 아니라 700무. 700무 들어갔지? 어? 770무 들어갔네. 아이고 770무 들어가라 아이고. 부가세, 부가세 10%까지 들어갔네 아니 700무 밖에 안 줬는데, 10% 부가세가 들어갔구나. 아유 이거는 무대복이죠? 무대복아 맞나? 무대복이 맞네. 아유 그 굉장히 옷이 예뻐, 옷이 예쁘네? 가수니까, 어

41:17
레벨 800무 들어가라! 요 노래는 내가 가만 들어보니까 유연희 씨가 불러야 되는 노래야. 아주 부르면 좋아요. 그런데 이 노래 가사에서 “그 밤이”가 “그 세월”로 바꾸면 되게 좋아. 그 세월이, 그 사랑을 하룻밤만 받은게 아니야. 그 사랑을 받은 그 세월이 좋았다 이 말이야, 그지? 그래서 내 저 노래 들을때마다 그 가사가, 거기가 마음에 딱 걸려. 그렇잖아? 사람이 한참 잘해줄 때는 적어도 그 세월이 있어. 3년이면 3년. 그래 안 그래, 그지? 어 근데 앞으로 부를 때는 고쳐 부르도록 어, 아 아, 오라버지는 뭐야? 아 올아버지란 노래가 있어? 어? 오라버니 노래가 있다고? 근데 이 노래가 저 양반한테 잘 어울려. 굉장히 잘 들었어. 재밌죠? 나는 세계에서 제일 까다로운 심사위원이야 아주 심사가 냉정해요. 800무 잘 줬지? 많게 안 주고 적게도 안 줘. 근데 저 노래는 저 유연희 선생이 부르면 뒤집어지는 노래야. 아주 좋은 노래야? 어 근데 두 사람이 그 노래는 맞아. 둘 다 맞긴 맞는데, 저 남의 노래를 부른거야, 지금 그래요 저 분이 동백 아가씨도 잘 부를껄? 어 잘 부르지? 제목이 썩 마음에 안 들어 ㅎ 이 어른이 노래를 잘 불러 그런데 흘러간 노래인데 18세 순이가 뭐야, 이게?

44:55
흘러간 노래를 잘 부르시는데 오늘은 레벨 600무 들어가라! 아 내가 까다로운 심사위원이라

46:54
손이, 손이 왜 나한테 자꾸 오나 ㅎ 손이 나한테 자꾸 오는데 수상한데 ㅎ 레벨 800무 들어가라! 우리 유연희 씨에게 도전하는 사람이 많이 나오네, 아유

49:01
“당신을 사랑했어요” 할 때 나한테 손가락질 안했기 때문에 700무 들어가라! 요거는 이렇게 “당신을 사랑했어요” 그랬으면 800무 주는거야 ㅎ 까다로운 심사위원이야 ㅎ 어? 처다보는 건 안돼. 당신을! 이렇게 해야 되는 거야 ㅎ 그지? 거기서 100이 빠진 거야, 100무가. 아이, 아깝네. 내가 까다로운 심사위원이라 그랬잖아 안 보고 해도 돼. 불러. 무반주. 여기 우리 회원들인데 뭐 떨려 어머 한 시간 걸으니까 덥더래. 아 세트가 없어졌어? 아이고 괜찮아, 괜찮아. 아니, 그냥 아싸라게 밥 하다가 나온 모습 본인한테 어울리지? 그게 제일 잘 어울려 ㅎ 그래.

52:11
레벨 700무 들어가라! 아이고 그래서 옷을 아주 잊어버린 거예요? 그래요? 어 옷이 이렇게 벗어지는 것도 몰랐나 봐. 더워가지고, 아이고. 어? 그럼 지금 몇이지? 만 81 더 됐지. 41년생? 43년생. 83세지. 신랑이? 어 레벨 줬지? 어? 770무 들어가라! ㅎ 아니 부가세 달라는 사람한테 안 주면 안 돼 마지막 분이래

55:25
아이고 “못 잊을 사람” 할 때 나를 보고 손가락질 안 했기 때문에 레벨 100무가 또 없어졌어. 노래에는 다 이렇게 포인트가 있는 거야. 못 잊을 사람아 이러면 얼마나 좋아 레벨 770무 들어가라! 나 부가세까지 줬다 어 그래. 심사, 심사 보는 것도.. 심사 보는 것도 쉬운게 아니에요. 내가 까다로운 심사위원이야. 됐다. 우리 저기 저, 저기 저 이리 와. 저 꽃다발 하나 가져와, 앞에. 꽃장식 해 놓은 거. 뺐어. 하나, 사진 하나 찍자. 잘 나올 거야. 잘 어울리지?

57:06
금년에는 이렇게 저 유연희 씨 같은 이런 여사하고 사진을 찍은게 금년에는 행운이 있는 거야. 오늘 와서 노래 부른 사람들이 다 좋은 사람들이 불렀네. 프로급이야, 다 보니까. 근데 다 포인트가 없는 사람이 몇이 있어서 점수를 적게 가져간 거야. 아까 그 백두산 나온 노래 누가 불렀노? 무궁화 꽃, 어 저분이 불렀지? 우리는 백두산 때문에 나라가 요렇게 작아졌어. 백두산이 없었으면 우리나라는 만주 전체가 우리나라, 중국 전체가 우리나라야. 백두산 화산이 폭발해가지고 그 백두산 주변이 다 망해버린 거야. 고구려가 그래서 망했어요? 고구리가 망하면서 북경쪽에는 피해가 없었는데 만주 지역은 전부 폭삭 망한 거야, 화산재 때문에. 북한도 그래서 내리 망해버린 거야. 근데 신라만 말짱해. 신라가 멀잖아. 백제, 고구려는 그 영향권에 들어가 버렸어. 그래가지고 거기가 오랫동안 피폐화 돼버려 가지고 국토가 이렇게 쪼가리 나버린 거야.

58:29
그래서 신라가, 당나라도 화산의 피해가 없었어요? 당나라 요동을 지나 있으니까. 그래서 당나라 신라가 힘을 합쳐서 고구려를 쓰러뜨려 버린 거야. 그러니까 금방 망해버리는 거야. 왜? 백두산 그게 엄청난 영향을 줘버렸어. 그래서 우리는 백두산에 가면 죽은 화산이 있지? 그게 우리 민족을 이렇게 축소시킨 범인이라 이 말이야. 그래서 백두산은 천지가 뚜껑이 날아가버렸지? 그러니까 그게 죽은 화산이야. 그래서 그걸 사화산(死火山)이라 그래. 일본의 후지산은 사화산일까? 활화산(活火山)이야, 살아 있어. 그러니까 일본 사람은 돈을 많이 버는 거야. 우리는 죽은 사람을 맨날 백두산 백두산 이러고 있으니까. 말하자면 애를 낳은 여자지. 그렇잖아? 애를 낳아버린 여자기 때문에 백두산과 한라산이 우리한테는 굉장한 마이너스야.

59:34
그 우리한테는 뚜껑이 안 날아간 산이 금강산이지? 고령산이지? 지리산 있지? 이런 산들을 우리가 많이 들먹거려야 돼. 그 우리 민족을 이렇게 폭망하게 한 백두산을 우리가 너무 좀 문제가 있지? 그러나 우리가 국경선을 이야기할 때 백두산을 이야기하지만 민족의 좋은 행사를 하는 날은 백두산 노래를 부르지 말아야 돼. 언제 터질지 알죠, 여러분? 300년 후에 또 터지죠? 그러면 그 일대가 또 어떻게 될까? 그런게 있겠죠? 그래서 저 화산 하나가 국경을, 큰 나라를 축소시켜 버리고 이렇게 만드는 거야. 그래서 화산에서 제일 안전한 신라가 쳐들어가서 당나라하고 손을 잡고 그 고구려의 영토를 다 차지해 버렸잖아. 나머지는 또 당나라가 가져가 버려 둘이 쪼개서, 우리 영토를 둘이 쪼개서 가진 거야.

60:37
어 내가 만주로 가거나 러시아를 가거나 저 연애주, 하바로프스크 저기 우리 세계에서, 우리나라에서 가까운 호수 큰 거 있죠? 바이칼 호수. 그 이르쿠츠크 여기 있거든? 그런 데를 내가 어릴 때 다녀 보면 참 무상한 거야. 어마어마한 땅이 있는데 그게 백두산 때문에 초토화 된 거야. 자, 그리고 오늘 뭐 내가 한마디 또 해야 되지? 어 여러분들 보니까 뭐 이제는 축복 다 받고 아주 복이 터져 가지고 전부 불로수까지 먹고 옛날에 불로유 먹더니 얼굴이 좋아져 가지고 얼굴이 훨씬 빨개졌어. 여러분들을 보면서 내가 뭘 느끼는지 알아? 우리나라 집 가정 가정마다 가족이 모여서 요렇게 밝은 표정 짓는 데는 하늘궁밖에 없는 거 같아.

61:41
다른 집은 가 보면 다 여기 주름을 걸고 있어, 여기 십자 주름. 왜 그럴까? 아들이 온다고 했는데 안 오네? 차가 막혀 가지고, 이게 제사 시간은 지나가는데 이놈의 아들이 안 와. 오후 제사 시간 다 지나고 오후 5시 넘어서 아들이 오면 되겠나? 차가 막히고 막 그런게 많지? 이러니까 시골에 있는 이번 설에 사람들이 굉장히 저기압이 많았을 거야. 그렇죠? 또 집집마다 무슨 어려움이 많아. 애 장가 안 가지 뭐 하지, 부모들이 신경이 곤두서 있겠지? 그러니까 이거는 싸움 하러 만나는 거야, 싸움 하러, 가서. 말이 제사상이지 싸우러 가는 거야, 싸우러. 잠정적인 폭탄을 안고 가는 거야. 자식은 부모님이 혼자 있겠다고 그래서 속상하고 요양원에 안 가겠다 그래서 시골에서 끝까지 버티겠다 그러니 속상하고, 그런게 있겠지?

62:41
그러니까 우리의 가정들이 옛날에 내가 어릴 때 가정은 너무 평화로웠어. 연말 때 설 되면 제사 지내고 좋았죠? 그때 우리 시골은 낙원이야, 낙원. 지금 우리 시골은 낙원일까? 엄마 가게하는 거 안 되지 뭐 전방 문 닫았다 그러지 뭐 저거 하지 뭐 엄청 애로가 많죠? 우리가 지금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 왜정 때 일본에서 차관을 가져왔어. 그 차관 금액이 얼마였는지 압니까? 우리 민족의 발목을 잡으려고 일본에서 차관을 빌려줬어, 우리가 가난하니까. 총 빌린 돈이 1300만 원이야. 그 1300만 원 빚이 지금으로 말하면 130조 정도 돼. 요새 돈으로 그 일본이 돈을 딱 줘 놓고 우리나라를 콱 잡은 거야, 경제적으로 꼼짝 못하게. 그거를 빌려 가지고 뭐 국가에서 썼는지 하여튼 국민들은 알 바가 없는데 그거를 상한 운동을 우리가 벌였어 안 벌였어? 그 갚는 거는 국민들 보고 갚으라는 거야, 국가에서. 그래서 우리가 한게 십시 일반이야. 십시일반 운동 했죠?

64:00
십시일반 운동했어 안 했어? 부모들한테 많이 들었죠? 이거는 3.1 운동보다 더 무서운 운동이었어. 우리가 일본 돈을 갚아야 일본에서 해방이 돼. 어? 국채보상운동이 이게 십시일반이야.

十匙一飯

열 숟가락에 한 숟가락을 절약해가지고 갖다 내는 거야. 그래서 그걸 가지고 뭐 했지? 일본 돈을 갚았어. 완불 했어, 우리가. 그러니까 어머니들이 밥을 할 때 한 숟가락.. 쌀을. 알았지? 십시일반(十匙一飯) 십시일반 운동을 우리가 했다니까? 십시일반 운동 해가지고 우리가 일본 그 뭐야? 아 저저.. 쓰다보니까. 십시일반 운동을 했는데.. 정신 나갔네. 이 십시일반 운동을 해가지고 이 운동에서 우리가 빚을 다 갚았어요? 기가 막히죠? 참 오래됐다. 그다음에 우리가 뭘 운동했어요?

金收集運動

IMF때 무슨 운동했어요? 응? 금 수집 운동을 했지? 금 수집 운동을 했어 안 했어? 이 수집 운동을 우리가 해가지고 IMF때 우리가 빚 갚는데 보탰죠? 그니까 우리 민족은 나라에서 저지른, 잘못해 놓은 걸 우리 국민이 다 해결했어. 힘을 합쳐서. 이거 이거 굉장히 십시일반 운동, 이거 많은 사람이 알아 옛날에. 이래서 우리 일본 돈 1,300만 원 어마무시한 돈이야, 그 당시. 그거 다 우리가 갚고 일본한테서 경제적으로 해방이 됐어. 이 돈 때문에 우리가 경제적으로 묶이고 그다음에 다시 1910년에 우리가 또 다시 일본한테 묶였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중으로 묶여있었어. 국가도 묶여 있고 돈으로 묶여있고.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됐다가 금 수집 운동을 해가지고 금 모으기 운동 해서 됐죠? 어 그래 가지고 우리가 IMF를 또 벗어났지?

66:41
그러니까 이거는 일본한테서 벗어난 거고 이거는 미국한테서 벗어난 거야, 금전적으로. 음 그러니까 우리가 완전히 이 IMF로부터 완전 번아웃 됐지?

Burn out

번아웃(Burn out)은 완전히 벗어났다, 우리가 번아웃 됐다. 그래서 빚을 우리가 소진했다 이 말이야? 갚아 치웠다. 그래서 우리가 알아놔야 될 거는 지금 국가가 혼란해도 우리 국민이 뭉치면 이 나라 경제 살리는 건 식은 죽 먹기야. 그래서 우리가 정부가 잘못 해 놓은 걸 갖다가 이 돈을 어디다 썼는지 몰라. 그렇지만 우리는 우리 국민이 갚았어 안 갚았어? 갚았죠? 정부가 어떻게 됐든간에 우리가 똘똘 뭉쳐서 경제 살려야 돼. 뭐 정치인들 탓하고 뭐 시비 걸고 하지 말어.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 대로 애로가 있겠지? 그럼 우리는 우리대로 상업을 열심히 하고 활동을 하고 이래야지, 기 죽어가지고 뭐 정치가 어떻고.. 정치할 주변도 안 되는 사람들이 정치인보다 더 잘한다고 소리 지르고 있어. 그럼 되나? 정치는 정치인들이 해야 돼. 그 놔두고 나중에 투표하면 우리가 정하면 되잖아. 지금 나서면 안 됩니다?

68:17
우리는 조용히 이 십시일반 운동 금 수집 운동, 금 모으기 운동 이런 거 했죠? 이런 거 하는 거처럼 우리 국민이 우리나라를 근본적으로 책임을 지고 경제를 살려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 금년부터는 나라 탓하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아 뭐 나라에서 내 가게 뺏어가나? 우리가 최선을 다해야지. 이렇게 해서 우리가 이 나라를 살려야 돼. 그니까 우리가 나라 살리기 운동을 해야지? 그러면 각자 하면 되는 거야. 그 이걸 각자도생이라 그래. 각자 나라살리기 운동을 하면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앞으로 1위까지 올라갈 수 있는 나라야 ㅎ 지금은 세계 영향력 2위야. 경제 세계 8위 9위 이렇게 되지만은 영향력은 세계 미국 다음으로 우리가 음악을 만들면 K-POP이 돼. 우리가 대장금을 만들면 중국이 아무리 만들어야 소용이 없어. 그죠?

69:25
우리나라가 오징어 게임 만들면 중국은 동태 게임 만들어도 소용 없는 거야 알죠? 그 오징어나 바다의 해산물 가지고 게임을 만드는 민족이야 그 애들은 우리가 오징어 게임 만들면 걔들은 먹물이나 뒤집어써야 돼 ㅎ 그러니까 우리는 희망 있죠? 엄청난 인재가 많아. 이 인재들 우리는 다 살려야 되고 우리 젊은이들을 키워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정신 차리고 나라 탓하면 안 돼. 나라가 뭐 탓한다고 뭐 예산이 더 늘어나 뭘 해? 그 사람들은 다 공부 많이한 사람들이고 정치 경험자들이야. 근데 우리 경험도 없는 사람이 맨날 그 사람들 욕만 하고 있으면 되나? 여야 할 것 없이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죠? 그 사람들한테 나라 맡기면 돼. 걱정하지 말아요? 또 신인이 와 있잖아. 오케이

70:30
그래서 우리가 나라를 위해서 괜히 육경을 쓰면.. 육경(六境), 불교에서 말하는이 이 육근을 쓰면 안 돼요. 육근(六根)이란 뭐야?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지? 이거를 우리가 생활을 안정시키고 가정을 위해서 써야지, 맨 그 사람들한테 눈이 끌려다니면 되나 안 되나? 이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가 거기 끌려다니면 돼 안 돼? 그럼 집안도 문제가 생기는 거야. 이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는 자기가 지금 맡은 일에만 이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를 집중해서 일을 해야 돼요? 어? 절반은 저 쳐다보고 맨날 입에서 욕하고. 그 우리 국민들이 최근에 입에서 욕을 많이 해 가지고 엄청나게 정치인들을 욕을 하면 욕을 할수록 나라는 망해. 잘한다 잘한다 해야 돼, 그 사람들. 어떻게 됐든. 그래야 우리나라가 잘 될 거 아니야. 응?

71:25
그리고 남의 나쁜 점은 야당이 나쁘다 여당이 나쁘다 이럴 필요가 없어. 남의 나쁜 점은 나도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가지고 있죠? 저 사람 저 미워 죽겠는데 저 왜 밉냐? 나쁜 짓을 해서 미워. 그 나쁘 짓 하는 그 마음도 내가 여러분이 가지고 있어. 여당 하는 사람은 야당하는 사람 마음을 가지고 있어. 야당하는 사람은 여당하는 사람 마음을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누가 잘하고 잘했다 이걸 자꾸 따져사면 안 돼. 서로서로 이해하고 협력하고 나중에는 여야가 같이 장관도 절반은 야당, 절반은 여당 뭐 이렇게 해야 돼. 안 싸울 거 아니야? 서로서로 권력이, 권력을 잡은 자도 야당한테 나눠주고, 서로 역할 하게. 그죠? 그러면 국회에서 싸우나? 안 싸워요.

72:24
그래서 우리는 항상 자기 주장만 내쉬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들이 신인입니까? 신인은 신인의 주장을 내세워야지. 그러나 인간들은 그러면 안 돼요? 뭐가 있다 그랬어? 하모니즘. 신 중심의 헤브라이즘과 인간 중심에 헬레니즘 문화가 있다 그랬지? 그러면 신이 최고야 인간이 최고야 이렇게 싸우면 되나? 그러니까 뭐가 나왔어, 하모니즘. 하모니즘, 그 사람이 누구라고? 큰 닭(Conductor)이라고 지휘자. 지휘자 나타났죠? 앞으로이 세계는 지휘자가 지휘봉을 흔들면 조용해져. 신인이 와 있으니까 신인만 믿고 여러분은 열심히 생업에 종사하면 우리 민족은 살아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젊은이 질문.

질문자 : 예 the God-man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상 기후 때문에 주요 농작물의 재배지가 소멸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서 밥상 경제까지 위기에 몰렸는데요, the God-man께서는 수십 년 전부터 농업 뉴딜 정책을 제안하시면서 미래의 식량난을 미리 예고하신 바 있으십니다. 기후 위기와 먹거리 위기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73:49
지금은 시베리아 영토가 되게 넓은데 그냥 못 쓰는 땅이죠? 그러면 우리나라가 지금 아열대로 바뀌고 자꾸 동태가 저 위로 올라가고 오징어도 올라가죠? 그러면 저 시베리아 벌판이 어마어마하게 넓어요. 끝도없이 넓지? 저게 나중에 온대지방이 될 수도 있지? 농사 지을 수 있겠지? 우리는 식량 문제는 간단한 문제야. 기후가 조금씩 올라갈수록 이제 이쪽에는 농사가 좀 문제가 있잖아. 점점 황폐해지고 그동안 잘되던 미국 벌판들 이런 데가 좀 문제가 생겨, 자꾸. 자꾸 농토가 북으로 올라가지? 그러면 온대 지방이 점점 올라가고 여기는 아열대가 돼 버려. 바다에 고기들은 눈치를 빨리 채. 그 우리가 겨울일 때는 바다는 뭐야? 여름이란 말이야. 겨울에서 찬바람이 내려오면 바다에서 더운 수증기가 올라와 가지고 이게 눈이 되는 거야. 우리는 겨울인데 바다는 여름이야. 우리가 여름이면 바다는 뭐가 돼? 겨울 바다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남서풍이 올라오는 거야, 시원한 바람이.

75:03
그러니까 이게 반대로 돼 있어, 바다는 워낙 크니까 저 많은 바다물을 데우려면 몇 달 가지고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돼. 그러니까 언제나 바다는 우리보다 1년이 늦어요? 계절보다? 그렇기 때문에 눈이 오는 거야. 자연의 이치가 그래요? 그래서 이 바다가 벌써 더워진다, 이거는 우리가 북쪽으로 자꾸 올라간다는 소리야. 그 우리는 연해주나 하바로프스크나 블라디보스토크나 시베리아 쪽으로 올라가는 이 러시아 땅이 어마어마한 옥토로 바뀔 때가 와. 그래서 기후는 세계 식량에 대해서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어 그래서 지금 현재 전쟁하고 있는 나라가 어디죠, 우크라이나죠? 거기가 세계 곡창지대야. 거기 한 나라에서 나오는 밀가루 가지고도 전 세계인이 먹어. 대단하죠? 어 그러니까 저 시베리아 벌판은 어떡겠노? 우리 연해주 저 벌판은 어떻겠노? 그죠?

76:03
그러니까 이 러시아에서 이탈돼 있는 그 조금 남쪽에 있는 그 땅들이 지금은 옥토야. 그 우리 인류가 먹거리 때문에 걱정할 때는 앞으로 크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인류가 정 먹거리가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바퀴벨레 있다 그랬죠? 우리는 먹거리에 대해서는 비상대책이 다 서 있어요? 염려 안해도 됩니다? 아 그리고 저 북쪽을 저렇게 넓게 놔둔 이유가 있어. 저 미국이 알라스카를 왜 구입했느냐? 미국 벌판에 농토가 다 말라 가지고 비가 안 와서 다 죽어버려. 그럴 수 있죠? 가물어 가지고. 그럴 때 알레스카가 나중에 개발되겠죠? 캐나다가 개발되겠지? 그럼 인류의 식량문제는 북으로 자꾸 올라가겠지? 그 더 올라가면 나중에 문제가 있지만. 아직까지는 괜찮아요? 그때, 그 전에 내가 나타나. 그래서 세계 식량 문제는 내가 해결해냅니다? 신인이 뭐 하늘궁 일만 하는게 아니야. 지구의 문제를 관리하고 있어 알았는가?

77:17
어 그거를 너무 소아적으로 보면 그래보이는데 크게 보면은 더 큰 영토가 있어. 알았지? 오케이 그러니까 우리는 먹는 걸 갈수록 적게 먹죠? 그러니까 우리는 먹거리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우리는 마음의 먹거리가 문제가 생긴 거야. 전 세계가 지금 그래서 그래요? 이 마음의 양식이 텅텅 비어있어. 입으로 들어오는 거는 부족하지 않은데, 이게 마음의 먹거리가 없는 거야, 지금. 쓰잘데 없는 종교들의, 이상한 종교들의 막 이게 헤매가지고. 세계가 영적으로 먹는 것이 너무 없어. 아사 직전에 있어. 그래서 내가 와 있죠? 어 그래서 우리가 영육간에 음식을 제대로 먹어야 되니까 내가 와 있는 겁니다? 자

78:18
어 한 번 보여줘. 이거 말이야, 방송국에 SBS에서 내가 나왔더라고. 근데 내가 나온게 아니라 어떤 그 나와있는 출연자들 중에 당신은 어떤 사람한테 소개하면 좋겠냐니까 허경영이라고 이야기 해가지고, 배꼽 잡은 거 있잖아. 그 거기다 좀 틀어봐. SBS에 나왔지? 어 거기에 어떤 처녀가 자기는 허경영 뭐 어쩌고 그렇게 이야기한 거 나와. 저 보내. 네가 보내 가서 해라. 재밌죠? 근데 왜 그 SBS 출연한 여자가 남자들을 쭉 앉혀놓고 추천하는 거 있잖아. 누굴 추천하겠냐 하니까 여자를 추천해야 될텐데.. 어? 아 신부감을 누구를 추천하냐니까 나는 허경영을 추천하고 싶다 이러는 거야, 여자가. 여자를 추천해 줘야 될텐데 허경영을 추천한대. 아우 그래서 막 그 아나운서 출연자들이 배꼽을 잡아가지고 아니 오늘 을사년은 내가 좋긴 좋은가 봐 ㅎ

79:26
아니 이게 방송이 생방송이라 자를 수도 없잖아. 아유 기가 막히는 일이야. 1월 16일 날 나갔나? 1월 26일 날. 추석을 앞두고… 아 구정을 앞두고 나간 거야. 그 희한한 일이죠? 본 사람들 좀 있지? 봤어? 아니 그거.. 봤지? 어 혀경영이라고 ㅎ 이거 한 번 보자. 미운 오리 새끼인가 뭐 그거 프로야, 한 번 봐봐.

[영상]

야 그걸 옆으로 돌리면 안 되나? 그 왜.. 어? 아니 아니 아니, 세워야 되나? 아니 아니 이렇게 세워야 되는 거 아니야? 어? 뭐 다시 해 봐. 옆으로 나오는 영상인데? 테레비 영상 아니야? 다시 저 반듯이 보게 해라, 반듯이

[영상]

81:09
아니 신부감을 소개해 달라는데 남자들이, 허경영을 소개하겠대 ㅎ 아 저게 있을 수 있는겁니까? 저거 저런 일이 없을 거야, 아마. 아니 부인감을 속개해 달라니까 허경영을 소개해. 저게 우리는 웃지만 저게 저 여자가 입에서 그 말이 왜 나왔겠어? 그죠? 자기도 모르게 허경영이가 나간 거야. 그게 보통 프로야? 아 SBS에서 그 저 뭐야? 남자들이 쫙 있는데 여자 하나 소개해 달라는데 허경영을 소개해 줘야겠다 그러니까 ㅎ 근데 저 여자가 내 이름을 부른 거는 나를 알고 부른 거야. 그지? 허경영 이름을 잘못해서 부른게 아니야. 그러니까 자기도 그러잖아. 그래놓고 저 정신이 없는 거야. 야 차원이 높은 거지. 그 사람은 좋은 아내라는 아내감을 소개해 달라니까, 신부감을? 가만히 있다가 생각 한참 하다가 허경영을 소개하고 싶다 ㅎ

82:48
저게 을사년이 우리 하늘궁 해라는 거 암시해 주는 거야. 왜 저러느냐? SBS가 옛날에 내 막 욕을 하고 그랬지? 저게 반대 현상이 또 오는 거야. 어머 자기들이 그 뭐 한 거 좀 좋게. 반대 일이 나오죠? 그러니까 사필귀정이야. 어 멀쩡한 사람을 말이야 뭐 이렇게 매도 하면은 그 밑에 직원들이 자기도 모르게 출연자들이 허경영을 들먹거려 ㅎ 홍보. 저게 어마어마한 홍보 가치가 있어. 그렇죠? 그러니까 허경영 하니까 또 공중부양 이야기가 나오지? 어? 발차기 또 나오.. 내가 막 발차기를 해, 저기서. 저게 얼마나 재밌는 거야? 그래가지고 넋을 놓고 웃어, 자기들끼리. 근데 그렇지 않았으면 웃을 일이 없어요. 살벌하게 어떤 남자 하나.. 좋은 신부감 뭐 이래사니까 그것만 신경 쓰고 있지 웃는 사람이 없어. 얼마나 재밌어? 그러니까 내 이름이 나가면 배꼽을 잡는 거야.

83:55
근데 저 강증산에 도전 책에 나오죠? 몇 장 몇 절에 나오는데, 여러 군데 나오는데 아니 처음에는 그 자 가지고 말이야, 코미디라 그러고 웃다가 나중에는 절 한다 그러지? 처음에는 그자를 보고 다 비웃는데, 어 그러다 나중에는 그자한테 전부 엎드려 절을 한대. 지금은 내가 웃기지만 나 웃기는 사람은 아니야. 위장하고 있는 거지. 아 내가 노래 부르는 거 심사하는 거 봐. 얼마나 정확하게 해. 재밌게 하죠? 심사 까다롭게 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내가 모르겠어? 다 알고 있지. 지금은 저렇게 나가야 될 때입니다? 남들이 웃긴다고 했는데 그 사람이 사람 잡는 거야 나중에? 재밌죠? 자, 떡은 다 돌아가나? 다 돌아가? 어 에너지부터 달래.

84:58
요거는 영적인 에너지에요? 요거 빵은 육적인 에너지야. 두 개 다 달라네? 요거부터 먼저 줄게. 오늘 온 분들 레벨 100무 들어가라!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40무 들어가라!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오늘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오늘 예물 올린 분, 나화분 꽃바구니 축복 백궁 명패 건축 헌금 하신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85:42
(편집) 부부싸움 천 번 만 번 해도 레벨은 안 나가고 천사만 나가요. (편집) 불로유 먹고 불러수 먹어가지고 다 젊어졌네 맨날 또 30년 젊어지라고 그러죠? (편집) ..사고 났지? 그게 어디서 났어요? 무안에서 났죠? 무안에서 났을 때 내가 뭐라 그랬어, 또 우리나라 저가 항공사 또 비행기 사고 하나 더 난다 그랬지? 김해에서 170명 탄 비행기 활주로 뜨기 전에 불이 났지? 근데 떴으면 어떻게 됐을까? 다 죽었어요. 다시 돌려 가지고 내려오는 사이에 다 죽어. 그 연기가 굉장히 빨라. 그 뭐에서 불이 난 걸 우리는 추정하면, 핸드폰 배터리가 아니고 배터리에 충전하는 기계 있지? 그거 있어, 그거. 그러니까 여행 갔을 때 전기가 안 맞으니까 그런 걸 하거든? 보조 배터리. 그게 불이 난 걸로 보고 있어. 그걸 짐 속에 넣어 놨나 봐.

86:55
트럼프 여객기 헬기.. 트럼프 여객기 하고 헬기가 충돌했어. 그래 가지고 끔찍한 사고. 어디 갔노? 다시 찾아 봐. 트럼프 여객기가 트럼.. 그러니까.. 미국에서 일어났어? 근데 왜 트럼프가 나와? 어 트럼프, 트럼프가 말하는 거야. 여객기 헬기 충돌 끔찍한 사고. 신의 가호 있기를. 트럼프가 한 말이네? 트럼프 비행기가 아닙니다? 어 그 트럼프가 한 말이야. 워싱턴에서 비행기 여객기 하고 헬기가 충돌했어. 그 아니, 헬기가 여객기하고 충돌한다 이거 어마어마한 충돌이야. 그죠? 근데 내 한국에서 사고가 또 난다 그랬지? 김해에서 났죠? 근데 그 170명이 활주로 위에 떴더라면 다 죽는 거야. 그 위에서.. 그 하나 배터리, 보조 배터리는 아무리 소화기를 부어도 불이 안 꺼져요. 그니까 비행기가 다 탈 때까지 타는 거야. 그러니까 그거 비행기 싣고 다니면 되나? 가서 핸드폰은 그쪽 호텔에서 충전하면 되지 왜 거기 충전기를 가져가냐고.

88:26
그 충전기는요, 불이 잘 나. 절대 가지고 다니면 안 돼? 그걸 차에다 뒀는데 차 안에서 불이 나요, 또. 충전기 있잖아. 이렇게 넓게 생겨가지고 그거가지고 핸드폰에 꽂으면 되는 거 있잖아. 그게 굉장히 위험해요. 그 차에다 두고 애를 태어놨는데 엄마가 가게 갔다 온 사이에 차에 불 나서 애 죽어요. 그거 절대로 실으면 안돼. 집에다 놔뒀다, 집에 불이 나. 어디 외출하고 오니까. 그게 가만히 있다가 불이 난다니까? 비행기 안에서도 그게 짐 안에 있을 때는 괜찮았지. 근데 왜 불이나? 그 배터리는 믿을 수가 없어요? 쓰지도 않는데 가만 있는데 불이 나는 거야. 조심해야 되겠죠?

89:13
너무 우리가.. 옛날에는 해가 내 호롱불 알죠? 나는 호롱불 켜고 공부했어, 전기가 없어가지고? 호롱불을 켜고 밤에 공부를 하고 막 글을 쓰고 하는데 콧구멍이 새까매져. 아침 되면 항상 새까맣잖아. 그러니까 그만큼 호롱불을 켜는데 호롱불에 기름이 없잖아. 그러면 심지가 타요. 심지 타는 거 알죠? 호롱불의 기름이 떨어지면 심지 타 안 타? 타면은 심지가 가루가 돼버려. 그러니까 호롱불의 심지에 호롱불에 기름이 있는지 없는지 수시로 알아야 되는 거야. 뭣도 모르고 불이 켜져 있으니까 뭐 기름 생각도 안 하고 이러면 심지가 타들어 가가지고 나중에는 심지를 다시 꽂아야 되지? 그럼 호롱불 심지 시골에서 만들려면 힘들어 안 들어? 힘들어요. 그런데 멍청한 사람들은 호롱불에 기름이 있는지 보지도 않고 맨날 호롱불 막 켜놓는 거야. 그러면 나중에 심지가 타버려.

90:18
그니까 우리는 항상 자기를 체크해야 돼, 호롱불 심지처럼. 호롱불이 얼마나 작아? 그 기름 들어가면 얼마 안 들어가. 그렇잖아? 그걸 수시로 체크 해서 기름을 넣어 줘야지, 너무 많이 넣어도 안 되고 적게 넣어도 안 돼. 그 호롱불이 쉬워보이죠? 호롱불 수시로 신경을 써야 돼. 그러니까 심지가 타들어간다는건 밑에 기름이 없으면 타버려. 그러니까 우리 마음은 항상 점검을 해야 돼. 그냥 놔둬버리면 휩쓸려 가. 뭐의 휩쓸려가? 육근(六根)과 육식(六識)과 육경(六境)과.. 이 육식에 끌려다녀. 수시로 마음을 가다듬어야 돼? 가다듬어야 돼.

91:08
그러니까 마음을 가다듬지 않으면.. 내가 초등학교 때는 아. 부모 있는 애가 부러웠어. 그렇죠? 어린 애니까. 허 집에 가면 뭐 호강하거든. 나는 집에 가면 그런게 없잖아. 물 한 잔 주는 사람도 없어. 근데 중학교만 못 가, 내가. 나만 중학을 못 갔죠? 그럼 또 중학교 가는 교복 입고 다니는게 그렇게 부러운거야. 들에서 일하는데. 그래서 서울에 공부하러 올라오니까 야간 중학을 들어갔네? 야간 중학교 들어가니까 주간 중학교 다니는 애가 그렇게 부러워 아 나는 밤 저녁에 졸릴 때 학교로 가. 그렇죠? 그리고 저녁을 굶고 가. 왜? 공장에서 빨리 학교 가야되니까 밥 먹고 이런 시간이 없잖아. 그럼 버스 타고 학교 간단 말이야. 그럼 밤에 공부를 밤 12시에 끝나면 그때까지 졸고 앉아 있는 거야, 다른 애들은. 야간이에요, 야간? 그러니까 주간 애가 맨날 부럽지?

92:05
또 고등학교 가니까 또 주간 고등학교 다니는 애들이 부럽지, 야간 고등학교 가니까. 대학도 야간이야. 또 이거 주간 대학 다니는 애가 부럽지. 부럽지 않은게 있나?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계속 부러운 거야. 집 있는 사람 부럽지, 뭐 텐트 치고 있으니까 추우니까 따뜻한 집에 있는 사람 부럽지 또 그냥 골목에 지나가니깐 된장찌개 냄새가 막 이런 데서 나죠? 판자촌에서? 그러면 된장찌개 냄새 나니까 그게 된장찌개가 먹어본 지가 오래됐으니까 부러워 안 부러워? 오늘 올라가 봐야 나는 먹는게 호떡 하나 먹는데. 물 한 그릇, 물 한 잔하고. 그러니까 이게 완전히 부러운게 계속되는 거야. 그럴 때 뭐 했어? 마음을 가다듬는 거야. 마음을 잡아야 돼. 이러면 마음이 부러운 쪽으로 가면 싹 잡아당겨.

93:00
부럽다 그러다가 비관할 수가 있어요. 아이 부러워 나는 왜 이래, 이러면 그 사람 망하는 거야. 부러운 마음이 딱 생기면 탁 잡아당겨야 돼, 호롱불처럼. 그죠? 그래서 마음을 가다듬고 또 공부하고 공부하고 이걸 참는 거야. 아무리 욕심이 나도 부러운게 있어도 그걸 마음을 계속 쥐어 잡어 당겨야 돼. 그게 오늘까지 왔죠? 그럼 뭐 다 했나? 이제 던져주면 되나? 어? 비행기 사고까지 했나? 아 비행기 이야기 하다가 빠져버렸네 비행기 사고 났죠? 그러니까 설날 남들은 제사 지내는데 해외 여행 간다고 비행기 타고 가다가 비행기가 그리 됐지? 그 170명이 비행기 올라타고 이제 막 좋다고 가다 그리 됐죠? 그 가능하면 그럴 때는 좀 국내 여행도 괜찮지? 그래서 지나친 즐거움을 좇는 거는 안 좋습니다? 비행기 타고 우리는 집안에 앉아서 있는데 저 비행기 타고 해외 여행가면 내가 부러워 하면 될까? 안 되는 거예요? 그니까 자꾸 마음을 가다듬어야 된다 이거야. 응? 부러워 하지 마라, 이제. 어 그냥 하늘궁 오면 만족했어. 알았지?

​

​

[내용 요약]

백궁에서 높은 레벨을 얻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천국에서 더 많은 사람을 올릴 수 있다.

​

지금은 기억하지 못하지만, 천 년 전 만났던 소중한 인연도 백궁에서 다시 볼 수 있다.

​

백궁에서 오래 머물러도 레벨이 없으면 올리고 싶은 사람을 올려보내기 어렵기 때문에 지구에서 레벨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

남편이 부인을 위해 레벨을 넣어 주거나, 축복과 명패를 해주면 과거의 업이 사라진다.

​

그 복은 천만 년을 지은 복보다 더 큰 복이다.

​

태아에게도 명패를 해주면 축복이 되어 천국으로 갈 수 있다.

​

불교에서는 모든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부처이며, 본성을 깨달으면 그대로 부처가 된다.

​

기독교는 원죄론을 기반으로 하며,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죄인으로 간주된다.

​

불교와 기독교는 서로 다른 개념을 가지고 있지만, 음양의 원리로 보면 상호 보완적이다.

​

기독교는 신 중심이고 불교는 인간 중심이며, 이를 조화롭게 통합하는 것이 하모니즘이다.

신 앞에서는 모든 종교가 평등하며, 궁극적으로 하나로 포용될 수 있다.

​

하모니즘은 음과 양을 하나로 만들고, 신과 인간을 조화롭게 연결하는 원리이다.

​

지휘자는 오케스트라를 조율하듯이 신과 인간의 조화를 이끌어야 한다.

​

신인은 이러한 조화를 실현하는 존재이며, 이를 통해 세상을 하나로 만든다.

​

옛날 여성들은 아름다운 자태를 지니고 시집을 왔으나, 험한 노동을 하면서 그 모습이 사라졌다.

​

여성들이 가사와 농사일에 시달리면서 본래의 고운 모습이 유지되지 못했다.

부모에게 효도는 아무리 해도 부족하며, 신인을 만나야 올바른 효도 방법을 알 수 있다.

​

현재 함께 사는 배우자가 영원한 이상형은 아니며, 마음속에 이상적인 상대를 품고 있어야 한다.

​

부부관계는 서로 의지하고 이상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지, 상대에게 집착하면 실망이 따른다.

​

진정한 배우자는 백궁에 있으며, 이 세상의 배우자는 임시적인 관계일 뿐이다.

​

결혼생활에서 지나친 집착보다 조화로운 공존이 중요하다.

​

여성에게 ‘할머니’라는 호칭은 불쾌감을 줄 수 있으며, 존중하는 의미에서 ‘여사님’이라고 불러야 한다.

​

여성의 나이를 묻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며, 여성에 대한 존칭을 사용해야 한다.

​

남성의 인생은 65세부터 85세까지가 전성기이며, 이 시기가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

젊어서 무절제한 생활을 하면 60대 이후 건강을 잃고 빨리 늙는다.

​

여성의 전성기는 30 40대이며, 이 시기에 남성이 잘 대우해주면 그 기억을 평생 간직한다.

​

여성이 젊을 때 받은 대우가 나이가 들어서도 중요한 기억으로 남는다.

​

남성은 백발이 되어야 노련함과 멋이 생기며, 나이가 들수록 신뢰를 주는 존재가 된다.

​

배의 선장이 나이가 많을수록 신뢰를 받듯, 인생에서도 경험이 중요한 요소이다.

​

백두산 화산 폭발로 인해 고구려가 약화되었고, 결국 망하게 되었다.

​

고구려가 무너지면서 만주 지역이 황폐해졌고, 우리 민족의 영토가 줄어들었다.

​

신라와 당나라는 백두산 화산 피해를 받지 않아 상대적으로 강세를 유지할 수 있었다.

​

당나라는 고구려 멸망 이후 그 땅을 차지했고, 신라도 일부 지역을 확보했다.

​

백두산은 우리 민족에게 큰 영향을 미친 자연재해의 원인 중 하나였다.

​

백두산은 사화산으로, 한반도 역사에서 여러 번 국토 변화를 일으켰다.

​

이에 비해 일본의 후지산은 활화산으로 경제적, 지리적으로 활력을 유지하고 있다.

​

우리 민족은 금강산, 고령산, 지리산 같은 뚜껑이 날아가지 않은 산들을 더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

백두산이 민족의 상징이지만, 기념일이나 좋은 날에는 백두산 노래를 부르는 것을 피해야 한다.

​

백두산이 다시 폭발하면 300년 후에도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

역사적으로 신라가 화산 피해를 피하면서 당나라와 연합해 고구려를 무너뜨릴 수 있었다.

​

현재 한국 사회에서 가족 간의 소통이 부족하고 명절 때도 갈등이 빈번하다.

​

과거에는 명절이 가족이 모이는 평화로운 시간이었지만, 현대에는 갈등이 많아졌다.

​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많아지고 있으며, 옛날과 비교해 삶의 질이 변화했다.

​

과거 일본의 경제적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 십시일반 운동이 이루어졌다.

​

국민들은 힘을 모아 빚을 갚았고, IMF 시절에도 금 모으기 운동으로 경제를 회복했다.

​

일본과 미국의 경제적 영향력에서 벗어나기 위해 국민이 주도적으로 움직여야 했다.

​

현재 정치적으로 혼란스러워도 국민이 단합하면 경제를 살릴 수 있다.

​

정치는 정치인에게 맡기고, 국민은 경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한국은 세계에서 영향력이 높은 나라이며, 창의적인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

세계적으로 K-POP과 드라마, 게임 산업이 강세를 보이며 한국의 문화적 영향력이 크다.

​

국민은 나라 탓을 하기보다 각자 나라를 살리는 행동을 해야 한다.

​

각자의 노력으로 경제를 살릴 수 있으며, 한국은 더 높은 위치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

현재 정치인들의 역할을 존중하며, 국민은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

부부싸움을 아무리 많이 해도 레벨은 나가지 않고 천사만 떠날 뿐이다.

​

무안에서 비행기 사고가 발생한 이후 한국의 저가 항공사에서 또 다른 사고가 날 것이라 했는데 이번에 김해에서 비행기 사고가 발생했다.

​

170명이 탑승한 비행기가 활주로에서 불이 났는데, 이륙했으면 대형 참사가 발생했을 것이다.

​

보조 배터리가 원인으로 추정되며, 짐 속에 넣어두면 위험할 수 있다.

​

비행기 내부에서 보조 배터리는 화재를 일으킬 수 있으며, 소화기로도 쉽게 진압되지 않는다.

​

보조 배터리뿐만 아니라 자동차에서도 충전 기기가 원인이 되어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

​

가정에서도 외출 시 충전 기기를 방치하면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

옛날에는 호롱불을 사용했으며, 기름이 부족하면 기름 대신 호롱불의 심지가 타버린다. 그렇기 때문에 수시로 호로불에 기름이 있는지 없는지 체크해야 한다.

우리의 마음도 호롱불과 같아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조절해야 한다.

​

부러움은 스스로를 망칠 수 있으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다.

​

삶에서 계속해서 더 나은 것을 부러워하면 끝이 없으며, 스스로를 컨트롤하는 것이 중요하다.

​

부러움을 지나치게 가지면 비관적인 감정이 커지고 삶을 망칠 수 있다.

​

자신을 컨트롤하며 마음을 다잡아야 목표를 이루고 성장할 수 있다.

​

설날에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으며, 만족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과한 욕심을 가지면 위험할 수 있으며, 지나친 즐거움을 좇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

삶에서 중요한 것은 외적인 조건보다 내면의 평온을 유지하는 것이다.

​

​

​

​

(질문)

이상 기후 때문에 주요 농작물의 재배지가 소멸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서 밥상 경제까지 위기에 몰렸는데요, the God-man께서는 수십 년 전부터 농업 뉴딜 정책을 제안하시면서 미래의 식량난을 미리 예고하신 바 있으십니다. 기후 위기와 먹거리 위기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답변)

이상 기후로 인해 주요 농작물의 재배지가 변화하고 있으며, 한반도는 점점 아열대 기후로 변하고 있다.

​

이에 따라 기존의 농작물 재배 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며, 농업 환경이 북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

​

시베리아 지역은 현재는 사용되지 않는 땅이지만, 기온이 상승하면 농경지로 활용될 수 있다.

​

기후 변화로 인해 한반도 남부는 아열대화되고, 기존의 농작물 재배가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다.

​

북쪽의 연해주, 하바로프스크, 블라디보스토크 등의 지역은 향후 중요한 농업 지대로 변할 수 있다.

​

기후 변화로 인해 온대 지역이 북쪽으로 확장되며, 농업 생산의 중심도 점점 이동할 것이다.

​

현재 우크라이나는 세계적인 곡창지대로, 한 나라의 밀 생산량만으로도 전 세계인의 소비를 감당할 수 있다.

​

이러한 변화를 고려하면, 기후 변화로 인한 식량 문제는 장기적으로 해결될 가능성이 높다.

​

알레스카와 캐나다의 북부 지역도 기온 상승으로 인해 농경지로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

식량 위기는 현실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문제이며, 기후 변화에 맞춰 농업 시스템을 조정하면 해결이 가능하다.

​

그러나 더 중요한 문제는 물질적 식량 부족보다도 정신적 결핍에서 비롯된다.

​

현대 사회는 먹을 것은 많아졌지만, 인간의 정신적·영적 결핍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

종교적 가치가 변질되면서, 사람들은 진정한 정신적 양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

세계적으로 영적인 공허함이 심화되면서, 정신적인 지도자가 필요하게 되었다.

​

이 때문에 신인은 단순히 물리적 식량 문제뿐만 아니라, 인류의 정신적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

​

인류가 정신적으로 채워지지 않으면, 아무리 물질적 풍요가 있어도 삶은 만족스럽지 않다.

​

영혼과 육체가 균형을 이루어야 하며, 신인이 이를 조화롭게 이끄는 역할을 한다.
[출처] [2025.01.30] 최초로 레벨에 “부가세”받은 가수! | 잇따른 항공사고 예고됐다?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30] 최초로 레벨에 “부가세”받은 가수! | 잇따른 항공사고 예고됐다?

​

[내용 요약]

백궁에서 높은 레벨을 얻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천국에서 더 많은 사람을 올릴 수 있다.

​

지금은 기억하지 못하지만, 천 년 전 만났던 소중한 인연도 백궁에서 다시 볼 수 있다.

​

백궁에서 오래 머물러도 레벨이 없으면 올리고 싶은 사람을 올려보내기 어렵기 때문에 지구에서 레벨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

남편이 부인을 위해 레벨을 넣어 주거나, 축복과 명패를 해주면 과거의 업이 사라진다.

​

그 복은 천만 년을 지은 복보다 더 큰 복이다.

​

태아에게도 명패를 해주면 축복이 되어 천국으로 갈 수 있다.

​

불교에서는 모든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부처이며, 본성을 깨달으면 그대로 부처가 된다.

​

기독교는 원죄론을 기반으로 하며,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죄인으로 간주된다.

​

불교와 기독교는 서로 다른 개념을 가지고 있지만, 음양의 원리로 보면 상호 보완적이다.

​

기독교는 신 중심이고 불교는 인간 중심이며, 이를 조화롭게 통합하는 것이 하모니즘이다.

신 앞에서는 모든 종교가 평등하며, 궁극적으로 하나로 포용될 수 있다.

​

하모니즘은 음과 양을 하나로 만들고, 신과 인간을 조화롭게 연결하는 원리이다.

​

지휘자는 오케스트라를 조율하듯이 신과 인간의 조화를 이끌어야 한다.

​

신인은 이러한 조화를 실현하는 존재이며, 이를 통해 세상을 하나로 만든다.

​

옛날 여성들은 아름다운 자태를 지니고 시집을 왔으나, 험한 노동을 하면서 그 모습이 사라졌다.

​

여성들이 가사와 농사일에 시달리면서 본래의 고운 모습이 유지되지 못했다.

부모에게 효도는 아무리 해도 부족하며, 신인을 만나야 올바른 효도 방법을 알 수 있다.

​

현재 함께 사는 배우자가 영원한 이상형은 아니며, 마음속에 이상적인 상대를 품고 있어야 한다.

​

부부관계는 서로 의지하고 이상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지, 상대에게 집착하면 실망이 따른다.

​

진정한 배우자는 백궁에 있으며, 이 세상의 배우자는 임시적인 관계일 뿐이다.

​

결혼생활에서 지나친 집착보다 조화로운 공존이 중요하다.

​

여성에게 ‘할머니’라는 호칭은 불쾌감을 줄 수 있으며, 존중하는 의미에서 ‘여사님’이라고 불러야 한다.

​

여성의 나이를 묻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며, 여성에 대한 존칭을 사용해야 한다.

​

남성의 인생은 65세부터 85세까지가 전성기이며, 이 시기가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

젊어서 무절제한 생활을 하면 60대 이후 건강을 잃고 빨리 늙는다.

​

여성의 전성기는 30 40대이며, 이 시기에 남성이 잘 대우해주면 그 기억을 평생 간직한다.

​

여성이 젊을 때 받은 대우가 나이가 들어서도 중요한 기억으로 남는다.

​

남성은 백발이 되어야 노련함과 멋이 생기며, 나이가 들수록 신뢰를 주는 존재가 된다.

​

배의 선장이 나이가 많을수록 신뢰를 받듯, 인생에서도 경험이 중요한 요소이다.

​

백두산 화산 폭발로 인해 고구려가 약화되었고, 결국 망하게 되었다.

​

고구려가 무너지면서 만주 지역이 황폐해졌고, 우리 민족의 영토가 줄어들었다.

​

신라와 당나라는 백두산 화산 피해를 받지 않아 상대적으로 강세를 유지할 수 있었다.

​

당나라는 고구려 멸망 이후 그 땅을 차지했고, 신라도 일부 지역을 확보했다.

​

백두산은 우리 민족에게 큰 영향을 미친 자연재해의 원인 중 하나였다.

​

백두산은 사화산으로, 한반도 역사에서 여러 번 국토 변화를 일으켰다.

​

이에 비해 일본의 후지산은 활화산으로 경제적, 지리적으로 활력을 유지하고 있다.

​

우리 민족은 금강산, 고령산, 지리산 같은 뚜껑이 날아가지 않은 산들을 더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

백두산이 민족의 상징이지만, 기념일이나 좋은 날에는 백두산 노래를 부르는 것을 피해야 한다.

​

백두산이 다시 폭발하면 300년 후에도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

역사적으로 신라가 화산 피해를 피하면서 당나라와 연합해 고구려를 무너뜨릴 수 있었다.

​

현재 한국 사회에서 가족 간의 소통이 부족하고 명절 때도 갈등이 빈번하다.

​

과거에는 명절이 가족이 모이는 평화로운 시간이었지만, 현대에는 갈등이 많아졌다.

​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많아지고 있으며, 옛날과 비교해 삶의 질이 변화했다.

​

과거 일본의 경제적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 십시일반 운동이 이루어졌다.

​

국민들은 힘을 모아 빚을 갚았고, IMF 시절에도 금 모으기 운동으로 경제를 회복했다.

​

일본과 미국의 경제적 영향력에서 벗어나기 위해 국민이 주도적으로 움직여야 했다.

​

현재 정치적으로 혼란스러워도 국민이 단합하면 경제를 살릴 수 있다.

​

정치는 정치인에게 맡기고, 국민은 경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한국은 세계에서 영향력이 높은 나라이며, 창의적인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

세계적으로 K-POP과 드라마, 게임 산업이 강세를 보이며 한국의 문화적 영향력이 크다.

​

국민은 나라 탓을 하기보다 각자 나라를 살리는 행동을 해야 한다.

​

각자의 노력으로 경제를 살릴 수 있으며, 한국은 더 높은 위치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

현재 정치인들의 역할을 존중하며, 국민은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

부부싸움을 아무리 많이 해도 레벨은 나가지 않고 천사만 떠날 뿐이다.

​

무안에서 비행기 사고가 발생한 이후 한국의 저가 항공사에서 또 다른 사고가 날 것이라 했는데 이번에 김해에서 비행기 사고가 발생했다.

​

170명이 탑승한 비행기가 활주로에서 불이 났는데, 이륙했으면 대형 참사가 발생했을 것이다.

​

보조 배터리가 원인으로 추정되며, 짐 속에 넣어두면 위험할 수 있다.

​

비행기 내부에서 보조 배터리는 화재를 일으킬 수 있으며, 소화기로도 쉽게 진압되지 않는다.

​

보조 배터리뿐만 아니라 자동차에서도 충전 기기가 원인이 되어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

​

가정에서도 외출 시 충전 기기를 방치하면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

옛날에는 호롱불을 사용했으며, 기름이 부족하면 기름 대신 호롱불의 심지가 타버린다. 그렇기 때문에 수시로 호로불에 기름이 있는지 없는지 체크해야 한다.

우리의 마음도 호롱불과 같아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조절해야 한다.

​

부러움은 스스로를 망칠 수 있으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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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계속해서 더 나은 것을 부러워하면 끝이 없으며, 스스로를 컨트롤하는 것이 중요하다.

​

부러움을 지나치게 가지면 비관적인 감정이 커지고 삶을 망칠 수 있다.

​

자신을 컨트롤하며 마음을 다잡아야 목표를 이루고 성장할 수 있다.

​

설날에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으며, 만족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과한 욕심을 가지면 위험할 수 있으며, 지나친 즐거움을 좇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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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중요한 것은 외적인 조건보다 내면의 평온을 유지하는 것이다.

[2025.01.30] 최초로 레벨에 “부가세”받은 가수! | 잇따른 항공사고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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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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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기후 때문에 주요 농작물의 재배지가 소멸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서 밥상 경제까지 위기에 몰렸는데요, the God-man께서는 수십 년 전부터 농업 뉴딜 정책을 제안하시면서 미래의 식량난을 미리 예고하신 바 있으십니다. 기후 위기와 먹거리 위기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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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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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기후로 인해 주요 농작물의 재배지가 변화하고 있으며, 한반도는 점점 아열대 기후로 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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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기존의 농작물 재배 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며, 농업 환경이 북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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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지역은 현재는 사용되지 않는 땅이지만, 기온이 상승하면 농경지로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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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로 인해 한반도 남부는 아열대화되고, 기존의 농작물 재배가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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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의 연해주, 하바로프스크, 블라디보스토크 등의 지역은 향후 중요한 농업 지대로 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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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로 인해 온대 지역이 북쪽으로 확장되며, 농업 생산의 중심도 점점 이동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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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크라이나는 세계적인 곡창지대로, 한 나라의 밀 생산량만으로도 전 세계인의 소비를 감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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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변화를 고려하면, 기후 변화로 인한 식량 문제는 장기적으로 해결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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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스카와 캐나다의 북부 지역도 기온 상승으로 인해 농경지로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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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 위기는 현실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문제이며, 기후 변화에 맞춰 농업 시스템을 조정하면 해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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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더 중요한 문제는 물질적 식량 부족보다도 정신적 결핍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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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먹을 것은 많아졌지만, 인간의 정신적·영적 결핍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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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가치가 변질되면서, 사람들은 진정한 정신적 양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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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영적인 공허함이 심화되면서, 정신적인 지도자가 필요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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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신인은 단순히 물리적 식량 문제뿐만 아니라, 인류의 정신적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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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정신적으로 채워지지 않으면, 아무리 물질적 풍요가 있어도 삶은 만족스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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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과 육체가 균형을 이루어야 하며, 신인이 이를 조화롭게 이끄는 역할을 한다.

[2025.01.31] 중대발표, “허링크” 시대가 온다!!! | 헬기사고.. 트럼프를 노리나?

(59분 35초)

01:03
레벨 만 무.. 아 저, 레벨 100무 들어가라! 만 자가 나오다가 들어갔잖아 ㅎ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40무 들어가라! 아 잘 들렸네. 목숨 걸고 했으니까 레벨 20무 더 들어가라! 이제 설 지나고 나면, 설 연휴 지나고 나면 20무 주는 거 정도 될 건데, 120 무를 줬어요? 야 요새 레벨 많이 가져간다 노래 시원찮으면 1절에서 딱 스톱되는 거야. (편집) 심사위원이니까? 장단 맞추러 왔어? 뭐, 악기가 뭐 이상한 악기들이 왔어 일로 와, 아 일로 와 , 일로 와.

03:21
저기 저 두드려 팬 사람들도 줘야 되잖아. 레벨 500무 들어가라! 아이고 잘했네, 잘했어. 어 저 처녀는 시집 가기는 다 틀렸다 어디 처녀가 저렇게 각설이를 두들고 다녀 ㅎ 어, 남자가 아닌데 남자를 말하는 거야? 남자 대변인 나왔습니다

05:06
레벨 500무 들어가라! 영어 노래가 렛 미 비 데어(Let Me Be There) 인가?

06:17
레벨 500무 들어가라! 아 오래 사시겠다. 오늘 장례 치르려 하는데 또 한 열흘 사는 거야. 또 열흘 이따 또 장례 하려니까 또 한 달 있다가 ㅎ 그니까 자식들이 맨날 교통비만 들어가 오늘 아버지 돌아가신대, 갔는데 이게 또 한 일주일 연장돼 그게 한 다섯 번 하면 다 불효자가 되는 거야. 그다음에는 엄마 아버지 돌아간다고 해도 안 가 아니 노래가 끝날만 하면 또 시작하는 거야 ㅎ 노래를 그 노래를 들기는 많이 들었는데 언제가 끝인지는 몰라 ㅎ 아유 나 참.. 그게 재밌는 노래인데, 그지? 어디가셨어, 노래 부른 분은? 아 여기 계시네

07:17
그래 우리가 외국에 이 음악회 같은 데 가서는 박수를 잘못 치면, 어 한참 지금 하고 있는데 박수를 쳐, 끝인 줄 알고. 레파토리가 꼭 끝난 거 같은 데가 있어. 그래가지고 또 다시 하고 이러니까 박수 치다가 볼일 다 봐 한국 사람들은. 그 사람들은 조용하고 매너가 좋아요. 다 끝나야 박수를, 박수를 한 시간씩 치더라고. 그렇지? 어 그랬는데 우리는 중간 박수야, 끝난 줄 알고 ㅎ 별이 빛나는 밤에?

08:23
레벨 500무 들어가라! 상당히 어려.. 윤항기 노래지? 상당히 어려운 노래인데 그래서 적어도 관객이 한 500명은 있는 데서 불러야 돼 그지? 저거는 분위기가 좋은 노래야. 노래를 잘하시네 그래도. 1절만 들어도 기니까. 응? 노래는 잘 하시는데 1절만 들었어 윤항기 씨를 내가 만나 봤지? 굉장히 사람이 매너가 좋고 아주 사람이 인품이 훌륭해요. 가수인데도, 가수 중에 매너가 참 좋은 사람이야. 내가 만나서 좋을까, 원래 좋을까? 좋은 사람이야. 그 사람은 고생을 많이 했대. 윤복희 하고 둘이서 어릴 때 고아가 돼 가지고, 부모님이 가수였지? 작곡가고 가수인데 그 엄청 고생을 많이 했대. 그래도 신인이 한 거하고 좀 같을까? 다르겠지? 그건 인간들이 하는 고생이고, 나는 말도 못하는 고생을 했지. 방금 뭐 두들기던 분이잖아. 노래 볼 것도 없다. 그지?

10:40
레벨 500무 들어가라! 몸을 이렇게 많이 움직이는 스타일인데 살은 왜 안 빠질까. 어 저게 이율배반이지? 앞 뒤가 안 맞는 거야. 몸은 많이 움직여, 부지런하고. 근데 왜 살이 쪘지? 어? 몸은 많이 움직이는데 왜 살이 쪘을까? 어 ㅎ 빠지는 중이야? 불로수 먹으면 다 빠져. 아 근데 다리 떠는게 속도가 엄청 빠르다 ㅎ 말띠야? 어, 말띠야? 아이고 몇 사람 했노? 다 끝났어?

11:32
(편집) ..눈이 와서 지방에서 사람들이 못 올라올 거야. 많이 오고 있지? 그래도 우리는 이게 유튜브 채널로 또 나가고 그리고 이제 신정인데, 어제까지는 그래도 사람이 많이 올 수가 있었지? 근데 오늘은 우리가 좀 오기가 어려울 거야. 그래도 우리는 방송을 계속하고 사람은 또 계속 오죠? 가까운데 사람들은 또 올 수가 있잖아. 내일이 토요일이니까 우리 금요일 날은 또 그래 나는 또 내일 강의를 해야 돼. 그죠? 우리가 조선시대 때 어떤 벼슬 하는 높은 사람이 자기 아들을 데리고 아들이 자주 아파사서, 데리고 역술인한테 갔어. 우리 애가 왜 이렇게 자꾸 아프냐 좀 봐주라 그러니까 요렇게 보더니 그냥 가라 그러더래, 돈도 안 받고. 돈을 주면 받아야 될 거 아니야. 돈도 안 받고 안 봐준다고 그냥 가라 그러더래. 왜 갔을까?

12:40
왜 돈 안 보고 돌려 보냈을까? 하늘궁에 이렇게 찾아온 사람을 내가 나가라고 하는 거야. 몸 좀 고쳐 달라니까 안 고쳐주고. 그럴 수도 있겠지? 왜 그랬을까? 명이 다 된 사람이야. 명이 다 된 사람이니깐 돈도 안 받고 아버지한테 봐 주지도 않고..

회원 : 엊그제도 그랬어요. the God-man이 했는데 그날 저녁 8시에 돌아가셨어요.

어 그런 사람이 있어. 그랬는데 그 사람은 역술인이잖아. 그 역술 봐주면 되는거야, 사주팔자 봐달라는데 안 봐주고 돌려보내. 근데 그 사람이 벼슬이 높은 사람인데 썩 기분이 안 좋지? 그래 가서 이제 애를 키우는데 애가 나중에 급제를 해, 과거급제를. 급제를 해 가지고 곰곰이 생각하니까 자기가 열 몇 살 때 아버지 따라 역술인한테 갔는데 사주를 안 봐 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그게 퀘스천 마크가.. 궁금하지?

13:44
그래서 하루는 그 사람을 찾아갔어. 자기 아버지는 이미 돌아갔고. 그렇잖아? 찾아가서 왜 그때 우리 아버지하고 왔는데 내 사주를 안 봐줬어요? 뭐라 그랬을까? 뭐라 그랬을까? 여러분들이 왜 그 사람이 그냥 돈도 안 받고 가라고 했을까? 응? 그 사람이 곧 죽는 사람이야. 곧 죽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거짓말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봐주면은 또 애가.. 그렇잖아? 그래서 그냥 아무 말도 안 하고 돌려보낸게 상책이야. 그러니까 그러면 그 사람이 살 수가 있어. 근데 당신은 앞으로 얼마 못 살아, 며칠 못 살아 이랬으면 걔가 죽는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래서 애가 가다가 아버지하고 개천을 건너가는데 뭐가 떠내려와. 그럼 뭐가 이렇게 떠내려오나 아들이 이렇게 보니까 그게 개미집이라 그러잖아.

14:53
비가 저에 위에 장마가 져가지고 떠내려 오는데 개미가 바글바글하게 많지? 그걸 아빠, 이 개미가 떠내려와. 그래가지고 자기가 주워가지고 건져서 언덕에 갖다 놔줬지? 그래서 그 개미들이 수만 마리야. 그게 그 사람들이 그 목숨을 건졌잖아. 그래가지고 이제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하니까.. 그 무슨 일이 있었냐고 자세히 물어봤대. 그때 여기 왔다가 가다가 무슨 일이 있지 않았냐 하니까, 개미를 많이 살려 준 적이 있다. 아 그러냐고. 그래서 이제 이야기를 해 주는 거야. 당신은 그날 이후에 곧 죽는 사람인데, 내가 당신 아버지한테 죽는다 그러면 이게 되겠나? 그리고 당신도 지금 이렇게 살아 있을 리가 없는데, 어떻게 나한테 살아 왔냐? 이걸 이제 물어본 거야. 당신 뭐 좋은 일 한 거 혹시 있냐? 그러니까 개미, 그날 여기 왔다 가다가 개미를 살려줬다. 그러냐고. 그것 때문에 이제 산 거야, 자기 명이 짧으니까 남의 명을 길려줬지? 죽는 개미들 많이 살려 줬지?

16:04
그러나 백궁에서는 사람이나 짐승이나 목숨을 같이 봐. 짐승을 많이 잡아먹었다, 뭐 그러면 그거 사람 많이 죽인 거 아니야. 남이 잡은 고기를 먹는 거는 괜찮아. 그러나 자기 손으로 직접 잡은 거는 별로 좋지가 않아. 그렇지? 그래서 그거는 살생의 의도가 있는 거 아닌가? 그래서 남이 해 놓은 고기를 먹은 거하고 지가 잡아 먹는 거하고는 좀 다르다 이 말이야? 그래서 그 사람은 복을 받아서 산 거야. 그러면 바뀌지? 그러니까 우리가 금년에 새날이 이렇게 을사년이 왔지? 그러면 을사년이 왔어도 삼재가 낀 사람이 있지? 뭐 좋지 않을거다 뭐 괜히 불안하거나 이런 사람이 있지? 마음을 바꾸면 돼. 자기가 좋은 일 하면 돼, 적은 거라도. 뭐 큰 거 하라는게 아니야. 뭐 하늘궁에 와서 우리가 서로 만나고 여기 떡이라도 내려서 서로 나눠 먹고 이러면..

17:12
또 무료 급식 하는데 헌금하면 같이 하는 거지? 그럼 천여 명이 먹어. 그럼 우리가 복을 짓는 거야, 안 짓는 거야? 그러니까 이 세상에 있는 동안은 복에 연관돼 있어요. 알았지? 우리가 천국가기 전까지는 좋은 일 하는게 좋잖아. 그래서 자기 마음 한번에 많은 목숨이 살기도 하고 죽기도하고 하는 거야. 그렇지? 그런데 70명이 탄 미국의 워싱턴에 비행기가 이륙했는데, 관제사가 이륙하세요 해서 했어. 방향도 똑같아. 했는데 헬기가 착륙하세요 소리를 들은 거야. 그럼 그 헬기는 들어오는 거야. 부딪쳐 안 부딪혀? 둘 다 관제사 지시대로 움직였어. 근데 관제사는 어떤 사람이야? 관제사는? 관제사가 하루에 거기 비행기가 2천대 정도 오고 간대. 그거를 순간순간 판단을 잘해야 돼. 올라오는 거 뜨는 거, 이걸 판단 잘못하면 대형사고가 나는 거야.

18:22
그런데 워싱턴은 요새 선거 때라서 한 천 대가 더 늘어서 하루에 3천 대가 뜨고 내린대. 그니까 관제사가 조금만 실수하면 충돌하는 거야. 뜨는데 내려오는 비행기가 있어. 박치기해서 죽는 거야. 거기 우리나라 피겨 선수 두 명이 죽었어. 어머 그 피겨 선수를 키워가지고 미국에서 상을 받고 유능한 애야. 그 두 명이 그 비행기를 타고 있다가 허드슨 강에 떨어져서 죽었단 말이야? 아 포토맥 강이야? 저 뉴욕에 있는 건 허드슨 강이고 워싱턴에 있는 건 포토맥 강이야. 내가 그 포토맥 강변을 많이 다녀봤어요. 무지무지하게 아름다워. 그 포토맥 강은.. 포토맥 강변이 약간 언덕이야. 그 언덕에서 이리 보면 워싱턴 시내가 다 보여. 그런데 단독 주택들이 그 언덕에 많이 있어. 완전히 천국의 집들이야.

19:20
꿈속의 집들이야. 집이 그냥 막 이거는 완전 예술품이야. 그리고 앞에는 워싱턴 시내가 보여. 야 그리고 앞에는 포토맥 강이 흘러가. 그 포토맥 강이 조그만 가면 태평양.. 대서양이야. 대서양? 대서양하고 가까운데 그 포토맥 강이 넓어요. 그 버지니아에서 워싱턴으로 들어가려면 포토맥 강을 건너야 돼. 건너다가 오른쪽 길이 있어, 다리 건너기 전에 거기로 들어가면 포토맥 강변에 어마어마게 좋은 집들이 있는데 아름다워요. 거기 좀 가면 포토맥 골프장이 나와. 그러니까 내가 뉴욕도 다녀보고 워싱턴도 다녀보고 미국에 막 많이 다녀 봤잖아? 근데 워싱턴이 확실히 지형이 특이해.

20:11
그래서 그 조종사가, 헬리콥터 조종사가 실수한 거야. 근데 이상한 것은 미국에 트럼프가 취임하자마자 비행기 사고가 났지? 그러니까 트럼프는 4년간 매일 암살 위험에 시달려. 트럼프 대통령은 저게 단순한 비행기 사고냐? 아니면 나한테 협박하는 거냐. 뭔가가 일부러 저걸 관제사를 매수했느냐, 이거 이상하겠지? 기분 썩 안 좋은 거야. 그렇잖아? 그것도 구정날. 구정날? 비행기가 추락한 거야. 희안하죠?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은 우리나라같이 지역이 좁은게 아니고 넓으니까 매일 비행기를 타야 돼. 매일 장거리를 다녀. 그 관제사 손 한 마디만 딱 이래버리면 충돌이야. 공항은 비행기가 무지하게 뜨고 내리잖아. 그거에 그 관제사가 조금만 마음을 나쁘게 먹으면 대통령이고 뭐고 그냥 충돌 하겠지? 그러니까 대통령이 상당히 기분이 안 좋을 거야? 트럼프가 그러겠죠?

21:33
워싱턴에서 왜 사고나? 미국의 비행장이 몇 천 개인데. 그게 경고야? 뭐 나를 경고하는 거야?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거야. 근데 지금 막 강경하지? 강경 노선으로 막 가지? 그러니까 이거 여러 사람이 그 사람을 노리고 있을 수 있어. 그럴 수 있지? 그니까 우리가 대통령이 된다는 건 굉장히 목숨을 이미 내놓고 하는 거야. 미국 대통령은 굉장히 우리의 안보와 직결돼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 국민이 복을 많이 지었으면 어떻게 돼? 잘 되고, 우리 국민이 죄를 많이 지으면 내가 왔는데도 고생하겠지? 그래서 내가 와 있어도 여러분들이 한 옛날 거는 그대로 돌아가. 근데 우연히 나를 알아보고 하늘궁에 온 사람은 복 터진 사람들이야. 그니까 로또 복권 1등이 100만 개가 붙은 거야, 100만 번. 대단하지? ㅎ

22:48
알겠죠? 그게 상상도 안 가지? 내가 뭘 로또 복권이 100만 번 붙었어? 1등이 300억이야. 그러면 300억이 100만 번 붙었으면 얼마나 대단해? 그게 여러분들의.. 그걸 모르고 앉아 있는 거야. 모르고 앉아있으니까 어깨가 쑤시네요, 옆구리가 쑤시네 진짜 그걸 알아봐. 야 내가
어깨가 쑤시는게 잊어버려 버려. 옆구리? 그런 거 관계 없어. 로또 복권이 1등, 300억 짜리가 100만 개가 붙었는데 그게 쑤신게 무슨 상관이 있어? 이렇게 잊어버리는 거야. 그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자기가 처한 기쁨을 모르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이 세상에 행복이나 성공이나 성취는..

成功 成就
蜃氣樓

이 세상에 성공(成功). 이 성공이나 성취(成就), 성취라는 건 자기가 해 가지고 취한 거야. 성취는 뭐와 같냐면

24:20
혹시 여러분 이 글자는 알려나 모르겠다. 뭐야? 아니 이건 모르겠는가? 콩나물이네 ㅎ 신기루(蜃氣樓), 신기루. 오아시스 신기루. 신기루와 같아. 목이 말라 죽겠는데 조금만 더하면 내가 성공할 것 같아. 이거 줘라, 이거 마이크 줘라. 조금만 더하면 저기 성공이 있는 거 같아.. 야 이거 봐봐. 신기루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신기루야. 성공한 거 같은데 내가 저 사람하고 결혼하면 행복할 것 같지? 결하고 가보면 거기는 부부싸움만 있어. 행복이 있지가 않아, 가 보니까. 근데 멀리서 볼 때는 저 사람하고만 결혼하면 나는 땡잡았다. 결혼해 보니까 이건 지옥이야. 빨리 이혼하고 싶어.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우리는 신기루라는 걸 모르고 있는 거야. 우리가 원하는 모든 성공은 실제 가보면 신기루야. 어디만 신기루가 아니야? 천국. 천국만 신기루가 아니야. 거기는 가면 실제 있고 몸이 죽지 않고 병들지 않아. 근데 이 세상은 말이야, 모든게 신기루야.

25:56
사막에 목이 말라 죽겠는데 오아시스가 보이네? 어머 저게 오아시스 아니야? 저기까지만 가면 되겠다 힘을 내서 가봤더니 없어. 막상 가보면 우리가 성공을 하고 나서 보면 지금 피겨 선수가 미국에서 죽었지? 걔들은 미국까지 가서 유명해진 애야. 거기서 죽을 줄 어떻게 알았어? 거기가 성공인 줄 알고 갔는데 엄마 아버지는 통곡하고 있어, 지금. 얘를 왜 피겨 선수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보내가지고 이게 멀쩡한 애를, 20대 애를 죽게 만들었냐 막 통하고 있겠지? 이렇게 이 세상은 모든 성공과 성취가 자기 게 아니야. 나중에 사각자리 관속에 들어갈 때 아무것도 넣어주지 않아. 맞잖아? 빈 몸 들어가서 불구덩이 화장터에 안 들어갈 사람 있나, 여기서? 그렇죠? 그니까 우리는 이 신기루에 미치면 안 돼. 여기에 거리를 둬야 되죠>

26:59
그러니까 신인을 만난 기쁨은 영원한 거고 이 세상의 성공과 성취는 로또 복권 300억짜리 100만 개가 붙어봐야 신기루 맞나 안 맞나? 때가 되면 다 재가 되고 말아요? 그거에 여러분이 스트레스 받을 일이 있나? 그러니까 신인을 만나서 하늘궁에 와서 이렇게 나를 만나는 거 이건 기적이야. 그니까 우리는 세상에 있는 성공과 성취에 미치면 안 돼. 그게 잘못되더라도 인간을 더 소중히 생각해야 돼. 옆에 있는 사람. 내 성공이 뒤로 밀리고 내가 고생을 하더라도.. 고생은 뭐야? 고생은 우리가 뭐라 그래, 옛날에. 고생은 뭐야? 성공의 어머니 내가 여러분한테 고생은 성공의 어머니라고 옛날에 그랬나? 응? 아니지

28:14
고생은 뭐라 그랬어? 고난은 인간의 스승이야, 스승. 여러분이 고난을 겪었으니까 여기 온 거야? 알았지? 여러분 지금 재벌집에서 잘 나가 봐, 여기 왔겠나? 알았지? 그래서 고난은 자기를 좋은 길로 인도하는 스승이야. 근데 고난을 원수같이 취급한 사람은 천국 갈 수 있나? 날 못 만나. 그다음에 고생은 스승이고, 또. 뭐가 있노? 음.. 고독은 뭐야? 고독은 친구야. 고난은 우리의 스승이고, 고독은 우리의 친구야. 축복은 뭐야? 축복은 우리의 뭐야? 아이고 참 나 원. 축복은 뭐라 그래야 되나? 응? 축복은 뭐라 해야 돼? 훈장이야, 훈장.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서 잘한 거에 대한 훈장이란 말이야? 명패는 뭐야? 명패는 천국을 말하는 거야. 천국으로 가는 티켓이야?

29:58
그니까 명패는 천국이요, 축복은 훈장이지? 이 세상을 잘 살았다는 훈장이야. 잘 살았으니까 나를 만나서 축복 받았지? 이 훈장을 받은 자만이.. 훈장을 받는 자는 대통령을 만나나 안 만나나? 만날 수가 있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늘의 훈장을 받은 거야? 그래서 축복에.. 축복을 받고도 기쁨이 없는 사람은 욕심 덩어리야. 그 사람이 신기루에 미쳐 있어. 이 세상에 부귀영화가 다 뭐야? 신기루. 그것은 멀리서 보면 좋아보여. 가까이 가보면 별거 아니야. 그렇게 대통령이 되고 싶어서 된 사람. 거기가 낙원일까? 신기루가 되는 거야. 갑자기 바뀔 수가 있지? 그니까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명예는 신기루야. 신기루를 쫓는 사람들을 자꾸 욕하면 되나? 그 사람들이 신기루를 쫓아서 정치인들이 우리나라 이끌어가면 우리는 거기에 간섭하면 안 돼요? 그냥 우리는 우리 맡은 일만 열심히 해.

31:17
그래서 오늘 내 이야기는 신기루를 잊지 말아요. 나는 함부로 정치 이야기는 안 합니다? 우리는 신기루 때문에 자꾸 울고 웃고 하는데 그게 심하면 몸을 버리죠? 어 그래서 그걸 조심해야 된다. 오늘 강의는 신기루로서 끝냅니다? 그리고 본인 질문, 우리 젊은이 질문.

질문자 :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기억력에 대한 질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인간의 기억력은 에빙하우스 망각 곡선을 따른다고 알려졌습니다. 어떤 지식을 외우면 한 시간이 지나면 절반, 일주일이 지나면 반에 반절만 남는다는 가설입니다. 한편 the God-man께서는 어릴적부터 수십개 종교의 교리는 물론 일반 사람들은 외우지도 못하는 원소기호 118가지까지 암기하고 계신데요, 아이큐 100단위인 저희들이 기억력을 조금이라도 높이는 방법이 뭔지 궁금합니다.

32:18
그거는 여러분들은 천국 가면 돼 ㅎ 콩나물에게, 콩나물에게 AI에 대해라. AI의 스펠이 뭐야? AI의 스펠. 아티피셜 인텔리전스(Artificial Intelligence)지? 그럼 아티피셜은 뭐야? 인공적인 거야. 인텔리전스는 지능이야. 그러면 인공 지능만도 못하는 뇌를 우리가 가지고 있단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단, 인공지능은 신을 찾는 마음이 안 들어 있어. 근데 우리는 머리가 나빠도 아버지 어머니 신을 갈구해요. 우리 눈에 보이는 것 이상의 것을 갈구하는 걸 가지고 있으나 이 아티피셜 인텔리전스는 그걸 안 가지고 있어. 입력된 거만 가지고 있어. 그지? 근데 우리는 누가 입력도 안 해 줬는데 어린애가, 갓 태어난 어린애가 이제 젖을 먹지? 그래서 그 아기를 미국에서 실험을 해 봤어. 그 아기를 갖다놓고 옆에 아기를 하나 갖다 놨어. 그 옆에 아기는 배가 무진장 고프게 젖을 안 먹였어. 이쪽에 아기는 그 엄마, 친엄마가 젖을 많이 먹였어. 이 아기는 옆에 있는 애는 울고 있어, 배가 고파서. 이걸 실험을 한 거야.

33:42
그래서 엄마가 그 아기, 자기 친 아기의 젖을 먹여줘어, 배가 터지게. 그럼 여러분 실컷 먹었을 거 아니야? 그러고 나서 옆에 우는 아기 젖을 딱 물리니까 얘가 신경질 내면서 울고 있어. 얼굴이 새파래져 가지고 막 자기 엄마가 딴 애한테 젖을 준다 이거야 이게 뭘 증거하는 거야? 성악설이야. 태어날 때부터 악한 기운을 잔뜩 가지고 있는 거야, 인간이. 옆에 아기가 둘이 갖다 놓고 장난감을 딱 줘보면 두 개 다 자기가 가지려고 그래. 네가 하나 가져라 이리 주나? 자기 양손에 딱 잡고 안 놔줘. 그 옆에 아기가 달라고 막 싸우면 같이 싸워. 그 아기들이지? 아기들은 교육을 시키지 않으면 악한 쪽으로 가게 돼있어. 아니 자기 엄마 젖 실컷 배부르게 먹었는데 자기 엄마 젖을 그 옆에 배고픈 애한테 준다고 울그락 불그락 막 해가지고 애가 막 울고 난리를 하는 거야.

34:46
이거는 본능적으로 우리가 형제가 엄마가 애를 빨리 낳으면 위에 애가 서운해하는 거하고 비슷해. 지 동생만 막 끌어 앉고 젖을 주고 이뻐하고 지는 막 이러니까 애가 막 시기질투 하고 성질머리 고약해 지고 막 그러잖아? 이거는 인간이 근본적으로 악에 가까이 가있다는 명확한 증거란 말이야. 그렇잖아? 근데 얘를 유치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공부시켜 놓으면 나눠 먹을 줄 알아, 나중에. 어떤 때는 친구한테 간도 빼줘. 야 나는 안 먹어도 된다 너부터 먹어라. 뭐 이런 애도 있어. 이거는 뭐 때문에 그렇게 바뀌었나? 교육 때문에, 교육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는 선생이 많고 많은 교육을 받죠? 근데 선생을 막 두드려 패고 선생한테 대들어. 안 되겠죠?

35:42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은 우리의 부모님과 같아. 그렇잖아? 근데 그냥 선생한테 막 중학생이 선생을 두드려 패. 되겠나? 이거는 정말 무서운 세상을 만드는 거야? 그래서 항상 부모님이나 위에 있는 사람들, 선생님이나 이거는 임금이나 나라의 대통령이나 똑같아. 알았지? 그러니까 스승을 우리는 연말 연시에 스승의 은혜도 생각해야 되겠지? 알았지? 그래서 해가 바뀌어 가면은 스승들의 은혜도 우리가 생각해야 돼. 그래서 우리 사람 만들어 놨지? 그래서 가능하면 자기들에게 모아 놓은 은혜를 주는 이런 스승이 있거나 뭐 요런 사람이 있으면 길에 만나는 자가 사실은 우리 다 스승이야, 크게 보면? 할머니를 보면 아 나도 저렇게 늙는구나. 나는 저때를 대비해야지, 이렇게 되겠지? 그것도 스승이야, 말없는 스승. 그렇잖아?

36:49
근데 할머니한테 물건을 하나, 가게 길에 앉아는 할머니한테 내가 수세미 산 적 있지? 이야기 했지? 수세미를 하나 주세요 하고 내가 돈을 딱 주려고 하니까 그 수세미 한 뭉치가 만 원이래. 그래서 수세미 한 뭉치를 내가 길에 할머니가 팔고 있어서 달라 그랬지? 그래서 내가 5만 원을 줬어. 잔돈을 탁 꺼냈는데 내가 도망가 버렸지? 할머니 됐어요, 그리고 왔다 이 말이야. 4만원 더 주니까 그 할머니가 굉장히 놀래가지고 돈을 돌려주려고 막 난리야. 그러니까 우리 할머니들은 얼마나 착해. 꽁돈을 원하질 않아. 그 수세미 한 몇 개 팔아 가지고
하루에 뭐 만 원이라도 벌면 그게 만족이야. 왜 꽁돈을 4만원을 주고 달아나냐 이거야.

37:41
그래서 쫓아와서 하나 더 가져 가래, 그러면 내가 받아 오겠나? 아유 놔 두세요 요거면 내가 오래 쓸 수 있습니다. 그 할머니 가지세요. 그러겠지? 그럼 왜 그러냐? 그 옛날 어른들은 남의 걸 공짜를 안 바래요, 우리 할머니들은. 그런게 있겠지? 그러니까 굉장히 그 착한 할머니들이 고생하고 있는 거 가슴 아프지? 그러니까 우리는 아주 양심적인 사람들이 교육을, 옛날 조상들한테 교육을 제대로 받은 거야, 할머니들은. 근데 요새 애들은 그런 교육을 받았나? 잘 안 받아. 시험이 중요해, 시험이 옛날 할머니들은 낫 놓고 기억 자도 잘 몰라. 그래도 어른들이 절대 거짓말하면 용서 안 해. 그지? 그리고 남의 거 욕심 내면 용서 안 해. 그지?

38:40
감나무가 자기 집으로 내려와도 절대 따는 법이 없어, 이웃 집 거니까. 나무를 요렇게 보니까 기둥은 어디 있어? 남의 집에 있잖아. 그럼 자기 집에 감나무가 와서 따먹어 봐라 따먹어 봐라, 이렇게 꼬시는 거야 근데 우리 어린애들은 따먹어요. 우리는 그런게 있잖아, 어릴 때. 주인이 있나 없나 망 보고 그냥 내 거야, 그럴 때는. 근데 어른들은 절대로 안 그래, 우리 시골의 어른들은. 그렇죠? 어 그러니까 우리가 아까 질문이 뭐야?

질문자 : 저희가 기억력을 조금이라도 높이고 싶습니다

기억력을 높이는데 신경 쓰지 말고, 착하게 사는데 신경을 써 ㅎ 알았지? 우리가 몰라가지고 망하는 일은 없어? 그런 거는 기억력이 많다고 좋은 건 아니야? 이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AI가 그런 건 해결해 줘, 앞으로. 그지? 근데 우리 인류가 착하게 사느냐 악하게 사느냐 이게 문제지, 우리가 그것도 나중에는 하모니즘 돼야 되겠지? 신 중심적인 헤브라이즘이나 인간중심적인 헬레니즘이나 이런 문화가 앞으로 바껴야 되겠지? 뭘로 바뀌냐? 하모니즘, 인간과 신을 상생하는 거. 알았지?

40:06
인간 망해버리고 신만 있는 거, 이걸 우리가 하늘에서 원하는게 아니야. 인간도 살고 신도 인간과 함께 서로 어울려서 사는 거. 알았지? 그걸 우리는 하모니즘이라 그래? 헬레니즘이나 헤브라이즘. 유대인들은 헤브라이즘이야. 그리스인들은 헬레니즘이야. 그러면 이 사상들은 유대인들의 헤브라이즘은 신 중심이야. 알겠지? 그러니까 뭐예요, 금욕주의자야. 헬레니즘은 뭐예요? 이 헬레니즘은 뭐야? 아니, 향락주의야. 헤브라이즘은 금욕주의 그리고 헬레니즘은 인간 중심, 헤브라이즘은 신 중심. 그렇지? 그러면 신 중심이라 해놓고 그 신 중심을 이용해서 인간을 탄압하는 거야. 그게 헤브라이즘이야? 그래서 그것도 문제가 있어. 알겠지?

41:09
아니 일요일 날 예배 봐야 되는데 사람이 죽어가네, 여자가? 고쳐주면 안 된대. 뭐에 걸려? 안식일에 걸리지? 그러니까 내가 예수 때 사람이 죽어가는데 그 율법이 꼭 그렇게 적용을 해야 되겠습니까? 유대인들한테 대들었지? 왜 살려 주냐, 일요일날? 일요일날 사람이 죽는데 그걸 안 보겠다는 거야? 그런게 있죠? 헤브라이즘이 잘하는 거는 우상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이스라엘의 모든 왕은 무덤이 없어. 무덤을 어디다가 버렸는지 무덤을 비밀로 하니까 무덤이 없어. 왜? 무덤이 있으면 인간들이 찾아서 나중에 절을 한다거나 이러면 우상이 된다는 거야. 그거 하나는 잘했어. 그 이스라엘에 가면 왕들의 무덤을 찾을 수가 없어. 근데 우리나라는 왕들의 무덤이 우상이 돼 있어. 무진장 크지? 그리고 후손들이 가서 제사 지내지? 그럼 그거는 신을 능멸하는거다 이거지. 그러니까 그거는 저주를 받는다 이렇게 유대인들은 생각하고 있는 거야.

42:23
근데 그 사람들이 노벨상을 다 차지해. 우리나라 사람 노벨상 탄 사람 한 두 명밖에 없어. 그렇지? 그러니까 이게 신 중심도 그렇고 인간 중심도 그렇고 문제들이 많아요. 신 중심이라 그래놓고 인간을 탄압해. 너 왜 주일날 사람을 살려줬냐? 이러니까 예수가 할 말이 있냐, 내가? 그러니까 땅에다가 그냥 글 쓰는 거지. 간음한 여자 데려오니까 내가 뭐라 하던가? 땅에다 글 써. 글 쓰고 한참 있다가 죄 없는 자가 쳐라 하니까 다 가버렸지? 이게 무슨 말이냐면 신 중심의 문제가 심각해. 인간 중심의 문제도 심각해. 그래서 하모니즘이 나오는 거야. 알았지? 어 거기 컨닥(Conductor)이 나오지 지휘자가? 그 컨닥이 이 지구에 왔어, 이미 내가. 와 있지?

43:24
그래서 신을 위한 인간이냐 인간을 위한 신이냐 이 문제를 해결해 주는 거야. 알았지? 그 여러분들은 이미 그걸 얻었어요.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지능은.. DNA는 디옥시리보 뉴클릭 엑시드(Deoxyribo nucleic acid), DNA는 우리 인체의 DNA야. 디옥시리보 뉴클릭 엑시드가 뭐예요, 영어로? 핵산이야, 핵산. 핵산. 응? 우리 인체는 핵산으로 이루져 있잖아. 그러면 핵산이 1조 이상의 약 2조 정도가 들어있단 말이야. 그러면 우리 인체 말고 우리의 정신 세계는 DNA가 뭐뭐가 있어? 데이터. 또? 네트워크. 또? 이 콩나물은 또 저렇게 봐야 돼. DNA의 A가 뭐야? AI잖아. 내가 분명히 아티피셜 인텔리전스라고 그랬잖아. 응? 그게 AI가 한글로 하면 뭐야? 사람들이 알아들어야지. 인공지능이지?

44:49
그래서 그 인공지능이 AI란 말이야. 그래서 이렇게 우리 정신세계는 DNA가 따로 있지? 응? 그니까 우리 정신세계 DNA가 우리 인체의 DNA와 상생해야 되는 거야, 상생. 알았지? 그래서 우리는 상생의 시대. 하모니즘의 시대로 가야 되는 거야. 알았지? 그래서 인간들이 지능이 부족해서 망하는 일은 없어? 그래서 지금 이제 미국에서 내가 만나려고 하는 사람이 하나 있지? 누구야? 일론 머스크가 뭘 발표했냐면, 지금부터는 솔라 링크도 있지만 또 우리 뇌와 연관한 거, 뉴럴 링크. 뉴럴 링크라고 있단 말이야. 뇌와 연결하는 뉴럴 링크 그다음에 솔라 링크. 그다음에 요번에 발표한 거 스타 링크. 그걸 제일 먼저 실천하겠다는 거야. 그래서 스타 링크가 지금부터 좀 있으면 시작이 돼. 그러니까 저 태평양 바다 한 가운데서도 인터넷을 보고 있고 다 할 수가 있는 거야. 이 이거 있어야 되나, 안테나? 필요 없어. 그러니까 이제 그게 없어지는 시대가 이미 머스크가 시작했어. 그게 스타 링크야?

46:18
어 그 위에서 전부 인공위성을 띄워 가지고 핸드폰이고 뭐 예를 들어서 이 송전탑이 필요 없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엄청 편리해져. 그러니까 선박에 앉아 가지고 태평양 바다에 앉아서 자기 마누라하고 화상통화하는 거야. 아무것도 없는 데서. 위에서 스타 링크 오니까? 알겠지? 그런데 이런 스타 링크나 뉴럴 링크나 솔라 링크로 해결 안 되는게 있어. 그게 미래에는 한국에서 시작돼. 허경영 링크야. 그니까 이 허 링크는 말이야, 허 링크라고 하는데 이 허경영 링크는 모든 음식과 기계에 다 내 이름이, 내 사진이나 이름이 붙으면 돼. 그러면 이게 링크가 되는 거야, 나와. 물도 달라지고 뭐 우유는 링크 해버리면 그냥 안 썩어요. 뭐 국가수에서 조사했잖아. 허경영과 링크하면 모든 식품이 방부제가 필요 없어. 그죠?

47:30
그러니까 이게 미래 시대는 말이야, 자동차도 허경영과 엔진이 링크가 돼 있을 때는 엔진 소리가 달라. 이거는 무슨 에너지인지 여러분들은 모르지? 암흑 에너지야? 그러면 이 인간이 사용하지 못하는 영역의 에너지는 머스크 할아버지도 쓸 수가 없어. 근데 내가 쓰게 해주지? 그러면 자, 비행기를 타러 간다. 그러면 어제같이 그렇게 70명 죽을 수 있지? 또 170명 죽을 수 있었지? 또 200명 죽었지? 이런 거는 안 죽어도 돼. 비행기 타기 전에 허경영 링크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해야지. 뭐여? 어, 그래. 손님이 온대. 그러면은.. 빨리 하래, 손님이 오니까. 그러면 비행기 타기 전에 천사님, 요 비행기 관제탑에 허경영 링크하는 사람이 한 사람씩 있어야 되는 거야, 관제탑에. 어 저 비행기는 지금 가면 됩니까, 천사님? 하래. 왜? 올라가면 헬기하고 추락 안 해.

48:41
그니까 관제사 중에 허경영 링크를 관제사들이 배워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그러면 되려면 대천사가 돼야 되나 안 돼야 되나? 전부 다 대천사가 안 되면 테스트를 계속 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러면 전 세계 비행장에 그 수천만 명의 관계사들이 전부 축복 명패 대천사가 돼는 되는 거야. 그러면 아 이 비행기 천사 테스트, 아 됩니까? 됩니다. 띄워. 10분 있다 가라고요? 어 10분 있다 뛰워. 사고 안 나는 거여 요 비행기 지금 스타트 하면 될까요? 안 된대, 갑자기. 왜 그런가 하고 있었는데 알고 봤더니 기러기 때가 탁 지나가네? 어머 이게 허경령 링크를 안 한 자들이 움직이는 거는 기계든 비행기들 배든 안전한 것이 보장이 안 되는 거야. 그럼 여러분들이 미국 간다, 그러면 집에서 또 자기도 해볼 수가 있어.

49:44
아 나 지금 미국 가는 거 7시 비행기 뭐 대한항공 비행기 미국까지 아무 이상 없습니까? 이상 없대. 몇 시 가는게 좋습니까? 9시 비행기 타래. 딱 가면 되는 거예요. 그럼 불안한가? 아니에요. 근데 이런 거 하나도 없이 허경령 링크도 안 하고 공항에 갔다, 안전한가? 공항에 갔는데도 허경영 링크된 비행기는 표시를 해놔야 돼, 다. 그 허경영 링크가 안 된 비행기는 누구든 안 타려고 그래. 허경영 링크가 된 관제사가 없는 비행장은 겁이 나는 거야. 그건 갈 필요 없어. 언제 뜨다가 박치기해서 죽을지 아나? 그 허경영 링크는 어디에나 필요하지? 어 자동차도 출발할 때 어머 출발할까요? 운전수가 관제사야. 어 천사님 지금 출발할까요? 출발하래. 그러면 하자 없는 거야. 그러니까 대천사가 많아야 되겠지? 그러니까 전 세계인들이 대천사 되겠다고 몰려와. 한국이 세계 돈을 다 주물러서 세계를 평화로 만들어 버려.

50:59
그러니까 이걸 제일 먼저 쓰려고 하는 자가 누구겠어? 머스크가 알면 나는 도망다녀도 붙들려 아니 자기 인공위성을 지금 발사할까요? 이거 자기가 결정해. 근데 올라갔다가 깨져가지고 내려왔잖아. 전번에 불발했지? 그거 대천사 둘만 있었으면 지금 타이밍이 괜찮습니까? 요거 요번에 갔다가 성공합니까? 성공한다 그럴 때 시간이 몇 시면 성공합니까? 몇 시에 띄우래. 그럼 딱 띄우면 하자 없잖아. 그럼 머스크가 어마어마한 실패를 절대로 안 보이는 거야. 좋아 안 좋아? 누가 인공위성 타러 가가지고 화성을 가는데 허경영 링크가 안 된 인공위성 타면 죽으러 가는 거야? 어머 이거 허경영 링크 된 거예요? 됐습니다. 그럼 마음 놓고 타는 거야. 그러면 그 인공위성은 절대로 추락하지 않는다. 좋아 안 좋아? 좋지?

52:07
그러니까 머스크가 이 내용을 알면 나를 잠도 못 자게 할 거야, 아마 ㅎ 이해가 가지? 그러면 허경영의 링크 시대가 앞으로 도래해와. 이게 무슨 식이 됐든 머스크 귀에 들어가. 뭐 이런 사람이 있노? 지가 뭔데 시간을 정하고 지가 뭔데 비행기를 안 떨어뜨리고 지가 뭔데 우유가 안 썩어? 이거 한 번 만나봐야 되겠네, 딱 오잖아. 그러면 너희는 인간이야, 콩나물이야 머스크 ㅎ 달라지겠어 안 달라지겠어? 세계 흐름이 한반도로 바껴버려. 알았지? 그러니까 신인은 남한테 욕을 터백이로 먹다가 갑자기 세계를 놀라게 해버려. 그리고 전 세계인이 뭐 1억 주고 대천사를 받겠다는 사람이 아니라, 천 억을 주고 대천사를 받겠다는 사람이 줄을 서서 몰려와. 자기 재산 많으니까 이거 여기다 하늘궁에다 기부하겠다, 줄을 서서 와.

53:27
자기 회사 자동차 검사하는 요원 천 명을 전부 대천사 좀 주세요. 그 왜 검사하냐? 이 차는 자동차 검사할 때 다시는 모든 점검이 이상 없습니까? 없대. 그럼 완료된 거야. 근데 비행기를 점검하는데 그 점검하는 사람들이 완성품을 내놨는데 그 자리에서 대천사가 없으면 이 비행기가 지금 우리가 다 조립했는데 혹시 하자가 있는 거 아닙니까? 이거는 하늘궁 허경영 링크 아니면 알아낼 수 있나? 다 조립해서 내 놓으려고 하는데 천사 테스트 딱 하니까 뭐라 그래? 비행기 엔진에 몇 번 문제, 문제가 있다. 근데 기계에서는 그렇게 안 나타나. 그러면 다시 점검하면 되는 거야. 맞지? 불량품 제로.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허경영 링크 시대는 반드시 온다.

54:32
그러니까 시시한 지능, 머리 좋고 기억력 있는 거 이야기도 하지 마 ㅎ 그걸 이야기라고 하고 있어. 이 사람은 좀 머스크 정도는 안 되더라도 좀 미래를 좀 내다봐라. 콩나물이 머리 좋아 봐야 얼마나 좋겠나 ㅎ 알겠지? 머리 좋으려고 노력하지 마. 새로운 걸 가져 오면 돼. 그게 허경영 링크야. 그리고 모든 재판도 앞으로는 인간을 100% 믿을 수 없어. 어 이 사람은 이 직책을 뺏어야 됩니까? 해보면 나와. 이 사람 징역 몇 년입니까? 딱 나와. 근데 징역 5년을 했는데 내가 허경영 링크에서는 무죄로 나오네? 그럴 수 있잖아. 그렇기 때문에 이 허경영 링크로 재판 받겠다는 사람이 전 세계에 줄을 서. 판사가 재판 내린 거는 가짜로 만든 범인을 판사가 속아요. 그래서 사형을 시켰네? 아니 3년 있었더니 실제 암살자가 나타났어. 그래서 재판한 판사가 중이 됐어, 머리 깎고. 그게 효봉 스님이야. 옛날에 왜정 때?

55:52
효봉 스님이 재판을 했는데 살인범이야, 그때는 뭐 과학적인 증거가 별로 없잖아. 사형, 그래서 죽었어. 얼마 있었는데 진범이 자수를 했어. 체포됐어. 그러니까 효봉 스님이 그날부로 머리 깎고 절에 들어갔어. 그건 실화야. 어 이렇게 인간이 내리는 재판 믿을 수가 없어. 판사마다 달라. 지방 법원에서는 징역 10년, 고등법원에 가니까 무죄. 이게 뭐야? 그럴 수 있어 없어? 이거 안 되는 거야. 이런 재판으로 인간이, 가정이 파괴되고 희생되고 있어. 이거는 허경영 링크가 나중에 결국 재판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인간이 내리는 판결과 AI가 내려는 판결을 선택권을 줘야 돼, 피고들한테. 판사가 징역 3년 딱 이랬는데 AI가 징역 6개월 이렇게 나올 수가 있는 거야.

56:56
그러면 이 피고는 형이 낮은 쪽을 택할 수 있는 권리를 줘야 돼. 그러면 인간이 하는 재판의 신뢰도를 높여줘야 될 거 아니야? 그걸 우리는 100% 믿고 거기서 피해가 끌려다니는 거예요. 앞으로는 변호사를 고용했든 안 했든 AI 재판과 Chat-GPT재판과 Chat-GPT AI 재판이 앞으로 나올 수 있단 말이야. 알았지? 그 재판과 인간의 재판 중에 자기가 선택권을 줘야 되는 거야. 그래야 억울한 사람이 없는 거야. 그렇지? 그게 나중에 발전되면 뭐가 나와? 모든 판사는 법원에는 대천사들이 앉아 있어. 그래 가지고 천사 테스트 딱 해. 그러면 AI와 대천사와 판사가 한 거 중에 자기 마음에 드는 걸 택하면 되는 거야. 그러면 불만이 없지? 대천사는 무죄라는데, 징역 몇 년 하면 되나? 그지? 그러니까 이 대천사가 유, 무죄를 먼저 딱 결정해줘. 좋지? 그래서 법원도 AI 재판, 아 저, AI가 아니고 허경영 링크 재판. 그러니까 허경영 링크가 안 들어가는 데가 한 군데가 없어. 알았지? 그래서 허경영 링크 시대 옵니다? 재밌죠?

58:30
자, 오늘 온 분들 레벨 100무 들어갔죠? 100무 또 들어가라! 이 영상 보는 사람 40무 또 들어가라! 뭐 며칠 이후까지는 선심성입니다? 그다음부터는 애누리가 없어요? 오늘 신규 모셔온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한 분, 정회원 비 증액한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내가 강의한 내용이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야. 내가 구정을 기해서 이걸 선포하는 거야? 앞으로 이런 시대가 올 겁니다? 오늘 한 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린 분, 난화분 꽃바구니 올린 분, 축복 명패 건축헌금 하신 분, 무료 급식 후원하신 분, 봉사자 레벨 10무 들어가라! (편집) 재밌죠? 아이고 여기 내 강의 들은 사람이 최고 복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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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조선시대에 높은 벼슬을 한 사람이 아들의 잦은 병을 걱정하며 역술인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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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인은 사주를 봐주지 않고 돈도 받지 않으며 아버지와 아들을 그냥 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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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아들은 과거 급제 후 그 역술인을 찾아가 왜 사주를 보지 않았는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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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인은 아들이 원래 곧 죽을 운명이었으나, 길에서 개미 떼를 구한 것이 생명을 연장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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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에서는 인간과 동물의 생명을 동일하게 여기며, 살생을 하면 업이 쌓이고, 생명을 구하면 복이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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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삼재가 낄 수도 있지만, 마음을 바꾸고 좋은 일을 하면 운명을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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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선행이라도 복을 쌓으며, 무료 급식 후원 등도 복을 짓는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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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에서 비행기와 헬기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관제사의 실수가 원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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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하루에 2천 3천 대의 비행기가 뜨고 내리므로, 작은 실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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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사고로 인해 우리나라의 피겨 선수 두 명이 사망했으며, 이는 큰 충격을 주었다.

​

포토맥 강변은 워싱턴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로, 주변에 명품 주택들이 많다.

​

미국 대통령은 매일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므로, 비행 안전이 국가 안보와 직결된다.

​

트럼프 대통령은 4년간 암살 위험에 시달렸으며, 이번 비행기 사고도 단순 사고인지 의심할 여지가 있다.

​

미국에서 트럼프를 노리는 세력이 많을 수 있으며, 정치적 경고의 가능성도 존재한다.

​

대통령이 된다는 것은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일이므로, 항상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

국민들이 복을 지으면 나라가 잘 되고, 죄를 많이 지으면 지도자도 어려움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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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복이 터진 사람들이며, 이는 로또 1등 100만 개에 당첨된 것과 같은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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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처한 기쁨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 많으며, 이를 자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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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성공(成功)과 성취(成就)는 신기루(蜃氣樓)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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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나 사회적 성공이 행복을 보장할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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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 오아시스가 보이지만 실제로 다가가면 존재하지 않는 신기루처럼, 인생의 목표도 신기루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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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피겨 선수가 성공을 거두었지만, 결국 사고로 생을 마감한 것도 신기루의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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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결국 빈손으로 이 세상을 떠나므로, 물질적 성공에 지나치게 집착해서는 안 된다.

​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것은 천국이며, 이곳은 신기루가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곳이다.

세상의 성공에 집착하는 대신, 옆에 있는 사람과 인간관계를 소중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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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은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라, 인간의 스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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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 겪었기에 더 나은 길로 가게 되며, 고난이 없었다면 신인을 만날 기회도 없었을 것이다.

​

고독은 인간의 친구이며, 축복은 인생을 잘 살았다는 훈장과 같다.

​

명패는 천국으로 가는 티켓이며, 이를 통해 인간의 삶이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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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을 받고도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욕심이 많고, 여전히 신기루를 쫓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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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명예와 권력도 결국 신기루이며, 대통령이 되는 것도 이상적인 행복을 보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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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를 쫓는 사람들을 비난할 필요는 없으며, 정치인들이 신기루 속에서 나라를 운영하도록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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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맡은 일에 집중하며, 신기루를 쫓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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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핵심 교훈은, 세상의 모든 것은 신기루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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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인간의 기억력은 에빙하우스의 망각 곡선을 따른다고 알려져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암기한 내용의 상당 부분을 잊어버립니다. 하지만 the God-man은 방대한 정보를 오랫동안 기억하는데, 일반적인 사람들도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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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기억력을 높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착하게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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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몰라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도덕적 기준을 잃어서 문제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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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rtificial Intelligence)는 정보 저장과 분석에서 인간을 뛰어넘지만, 신을 찾는 마음이 없다.

​

인간은 신을 갈구하고, 도덕적 판단을 하며, 더 높은 가치를 추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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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조차도 본능적으로 이기적이며, 성악설을 증명하는 실험 결과가 존재한다.

​

교육을 통해 인간은 이기심을 버리고 이타적인 행동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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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과 어른들의 가르침이 중요하며, 이를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

옛날 어른들은 정직하고 욕심이 없었으며, 이러한 가치가 교육을 통해 전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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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을 높이는 데 집착하기보다, 윤리적 삶을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한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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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인간의 기억력을 보완할 수 있지만, 도덕적 판단은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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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신 중심의 헤브라이즘과 인간 중심의 헬레니즘을 넘어, 신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하모니즘으로 나아가야 한다.

​

기억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신과 인간이 상생하는 방향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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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을 높이려 하기보다, 인간이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야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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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지만, 미래에는 AI와 새로운 기술이 이를 보완할 것이다.

​

일론 머스크는 뉴럴링크(Neuralink), 스타링크(Starlink), 솔라링크(Solarlink) 등을 발표하며, 인간과 기술을 연결하려 하고 있다.

​

그러나 AI와 기술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 있으며, 이는 한국에서 시작될 ‘허경영 링크’가 담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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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링크는 음식, 기계, 재판, 교통 등 모든 분야에서 안전성과 정확성을 보장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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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사고를 예방하려면 관제사들이 허경영 링크를 통해 천사 테스트를 해야 하며, 이를 통해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

자동차, 항공기, 선박 등도 허경영 링크를 적용하면 안전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

미래에는 허경영 링크가 적용된 비행기와 그렇지 않은 비행기의 차이가 명확해질 것이며, 사람들이 안전한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

허경영 링크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인간과 신의 조화를 이루는 하모니즘(Harmonism)의 핵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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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판결과 인간 판결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재판에서도 허경영 링크가 적용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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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재판 시스템은 오류가 많으며, 판사의 판단이 다를 경우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다.

​

허경영 링크를 적용하면, 가장 먼저 대천사인 판사들이 유/무죄를 먼저 판결한다. 유죄가 결정되면 형량은 AI 판결, 인간 판결 중에서 피고에게 선택권을 줘야 가장 공정한 결과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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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면 불공정한 재판이 사라지고, 억울한 피해를 당하는 사람이 줄어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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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기억력을 높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신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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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허경영 링크가 전 세계적으로 적용되며, 새로운 시대를 열어나갈 것이다.
[출처] [2025.01.31] 중대발표, “허링크” 시대가 온다!!! | 헬기사고.. 트럼프를 노리나? (내용 요약 O / 질문, 답변 O)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Method WH

[2025.01.31] 중대발표, “허링크” 시대가 온다!!! | 헬기사고.. 트럼프를 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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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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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기억력은 에빙하우스의 망각 곡선을 따른다고 알려져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암기한 내용의 상당 부분을 잊어버립니다. 하지만 the God-man은 방대한 정보를 오랫동안 기억하는데, 일반적인 사람들도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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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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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을 높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착하게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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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몰라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도덕적 기준을 잃어서 문제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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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rtificial Intelligence)는 정보 저장과 분석에서 인간을 뛰어넘지만, 신을 찾는 마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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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신을 갈구하고, 도덕적 판단을 하며, 더 높은 가치를 추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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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조차도 본능적으로 이기적이며, 성악설을 증명하는 실험 결과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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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통해 인간은 이기심을 버리고 이타적인 행동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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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과 어른들의 가르침이 중요하며, 이를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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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른들은 정직하고 욕심이 없었으며, 이러한 가치가 교육을 통해 전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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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을 높이는 데 집착하기보다, 윤리적 삶을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한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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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인간의 기억력을 보완할 수 있지만, 도덕적 판단은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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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신 중심의 헤브라이즘과 인간 중심의 헬레니즘을 넘어, 신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하모니즘으로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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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신과 인간이 상생하는 방향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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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을 높이려 하기보다, 인간이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야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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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지만, 미래에는 AI와 새로운 기술이 이를 보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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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는 뉴럴링크(Neuralink), 스타링크(Starlink), 솔라링크(Solarlink) 등을 발표하며, 인간과 기술을 연결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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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AI와 기술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 있으며, 이는 한국에서 시작될 ‘허경영 링크’가 담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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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링크는 음식, 기계, 재판, 교통 등 모든 분야에서 안전성과 정확성을 보장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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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사고를 예방하려면 관제사들이 허경영 링크를 통해 천사 테스트를 해야 하며, 이를 통해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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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항공기, 선박 등도 허경영 링크를 적용하면 안전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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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허경영 링크가 적용된 비행기와 그렇지 않은 비행기의 차이가 명확해질 것이며, 사람들이 안전한 선택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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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링크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인간과 신의 조화를 이루는 하모니즘(Harmonism)의 핵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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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판결과 인간 판결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재판에서도 허경영 링크가 적용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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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재판 시스템은 오류가 많으며, 판사의 판단이 다를 경우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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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링크를 적용하면, 가장 먼저 대천사인 판사들이 유/무죄를 먼저 판결한다. 유죄가 결정되면 형량은 AI 판결, 인간 판결 중에서 피고에게 선택권을 줘야 가장 공정한 결과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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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면 불공정한 재판이 사라지고, 억울한 피해를 당하는 사람이 줄어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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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기억력을 높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신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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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허경영 링크가 전 세계적으로 적용되며, 새로운 시대를 열어나갈 것이다.

[2025.01.31] 중대발표, “허링크” 시대가 온다!!! | 헬기사고.. 트럼프를 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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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

조선시대에 높은 벼슬을 한 사람이 아들의 잦은 병을 걱정하며 역술인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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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인은 사주를 봐주지 않고 돈도 받지 않으며 아버지와 아들을 그냥 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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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아들은 과거 급제 후 그 역술인을 찾아가 왜 사주를 보지 않았는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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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인은 아들이 원래 곧 죽을 운명이었으나, 길에서 개미 떼를 구한 것이 생명을 연장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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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에서는 인간과 동물의 생명을 동일하게 여기며, 살생을 하면 업이 쌓이고, 생명을 구하면 복이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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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삼재가 낄 수도 있지만, 마음을 바꾸고 좋은 일을 하면 운명을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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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선행이라도 복을 쌓으며, 무료 급식 후원 등도 복을 짓는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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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에서 비행기와 헬기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관제사의 실수가 원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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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하루에 2천 3천 대의 비행기가 뜨고 내리므로, 작은 실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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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사고로 인해 우리나라의 피겨 선수 두 명이 사망했으며, 이는 큰 충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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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맥 강변은 워싱턴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로, 주변에 명품 주택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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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은 매일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므로, 비행 안전이 국가 안보와 직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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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4년간 암살 위험에 시달렸으며, 이번 비행기 사고도 단순 사고인지 의심할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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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트럼프를 노리는 세력이 많을 수 있으며, 정치적 경고의 가능성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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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된다는 것은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일이므로, 항상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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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복을 지으면 나라가 잘 되고, 죄를 많이 지으면 지도자도 어려움을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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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복이 터진 사람들이며, 이는 로또 1등 100만 개에 당첨된 것과 같은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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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처한 기쁨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 많으며, 이를 자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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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성공(成功)과 성취(成就)는 신기루(蜃氣樓)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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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나 사회적 성공이 행복을 보장할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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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 오아시스가 보이지만 실제로 다가가면 존재하지 않는 신기루처럼, 인생의 목표도 신기루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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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피겨 선수가 성공을 거두었지만, 결국 사고로 생을 마감한 것도 신기루의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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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결국 빈손으로 이 세상을 떠나므로, 물질적 성공에 지나치게 집착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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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것은 천국이며, 이곳은 신기루가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곳이다.

세상의 성공에 집착하는 대신, 옆에 있는 사람과 인간관계를 소중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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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은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라, 인간의 스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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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 겪었기에 더 나은 길로 가게 되며, 고난이 없었다면 신인을 만날 기회도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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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은 인간의 친구이며, 축복은 인생을 잘 살았다는 훈장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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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패는 천국으로 가는 티켓이며, 이를 통해 인간의 삶이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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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을 받고도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욕심이 많고, 여전히 신기루를 쫓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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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명예와 권력도 결국 신기루이며, 대통령이 되는 것도 이상적인 행복을 보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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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를 쫓는 사람들을 비난할 필요는 없으며, 정치인들이 신기루 속에서 나라를 운영하도록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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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맡은 일에 집중하며, 신기루를 쫓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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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핵심 교훈은, 세상의 모든 것은 신기루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