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체 일요강연 2023 283

283rd The Ship of Earth is Sinking Only 10 Million Will Be Rescued by the Spaceship – January 1, 2023

God-man 강탄 축하와 헌화의 시간

이제부터 본격적인 행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무극대도 김승우 대천사님과 김은희 대천사님께서 올리신 케이크를 허경영 God-man님께서 절단식을 거행하겠습니다. 윤리위원장님, 속초 진인님, 의장님, 성님, 고모님(성님 대표), 그리고 여성 고문이신 이리나, 이상숙 씨께서 나와 주십시오.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God-man님의 강탄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가져오신 난 화분과 꽃다발, 꽃바구니 등을 올리는 순서입니다. 호명하는 분들은 자신의 꽃 화분을 God-man님께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텍사스 오스틴 영성센터 1동 이태훈 대천사님, 김연자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백동주 천사님, 이선정 천사님 부부께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진천의 희정 천사님, 차정화 천사님, 박경 천사님 세 분이 함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서귀포 위원장 양정숙 천사님께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저쪽 카메라를 봐주십시오. 호명하는 분은 나와서 God-man님께 난 화분을 올려주십시오. 가평 김연자 대천사님, 백동주, 이선정 천사님, 남양주 영성센터 전체의 대천사님, 한윤 천사님, 영등포 이양일 천사님, 은평구 나정숙 천사님, 박경아 천사님, 부산의 최윤지 천사님, 울진 양호 천사님은 꽃다발을 올릴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관계상 공연과 강연이 있기 때문에, 호명된 분들은 모두 일어서서 각자 자신의 난 화분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은평구 나정숙 천사님은 화분이 무겁습니다. 다음은 박경화 천사님, 박경화 TV 박경화 천사님, 서귀포 위원장 양정님입니다. 호명된 분, God-man님께 꽃을 올리실 분은 바로바로 나와 주십시오.

그 외에 미리 오전에 상담받으시면서 화환을 다 올리고 가신 분들 명단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충남 예산 영성센터 1동, 대구광역시당 대구 광역 순례단 1동, 울산 영성센터 1동, 대구 남상식 대천사님, 울산 배수한 천사님, 동 전상국 대천사님, 보희 대천사님 부부, 최향란 천사님께서 오전에 상담받으시면서 꽃 화환을 올리고 가셨습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진태희 천사님, 이미현 대천사님 준비해 주십시오.

철봉 아트: 허경영 함자와 그 의미

마지막으로 이상훈 천사님께서 철봉으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다. 나중에 백 살이 되어도 항상 절선 없이 저렇게 생생하게 보일 것입니다. 늙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저렇게 밝아야 늙지 않습니다. 마음이 늙지 않으니 몸이 늙어봐야 별 수 있겠습니까? 아주 밝습니다. 남에게 이렇게 밝은 기운을 전해주니 얼마나 좋습니까?

다음은 이상훈 님의 작품 소개입니다. 이상훈 님은 생일날 새 덩어리를 들고 나왔습니다. 김포의 이상훈입니다. God-man님께 먼저 보여드리고 여러분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아, 내 이름이네. 여러분들은 내 이름 같죠? 나는 저걸 보니까 새를 너무 고통스럽게 한 것 같습니다. 새를 막 구부려 가지고 부상을 입은 것 같지 않습니까? 저 모퉁이 연결하는데 저렇게 강제로 묶어 가지고 새를 고통 속에 만들어 놓은 것 같은데, 그게 무슨 뜻입니까?”

이상훈 님께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제가 준비한 선물은 철봉으로 만든 철봉 아트, 허경영 함자 글자입니다. 철봉 아트 개념으로 만들었으며, 제가 철봉으로 처음 만든 첫 작품이 허경영이라는 이름의 글자입니다. 참 특이하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이것을 만든 취지는, God-man님께서 최근에 여러분들이 말을 듣지 않고 안티를 자꾸 하면 궁으로 가버린다는 협박 아닌 협박을 자주 하셔서, 붙잡는 심정으로 만들었습니다. 부디 세계 통일도 하시고 저희와 오래오래 함께 해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침몰하는 지구와 구원의 비행접시

여러분은 지구라는 큰 배를 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배에 구멍을 많이 내놓았습니다. 바닷물이 계속 들어오는 것도 모르고 즐겁게 살고 있지만, 사실은 물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배가 가라앉을 것을 훤히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 천만 명은 이번에 건져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러 왔는데, 분명히 그 배는 또 가라앉을 것입니다. 가라앉으면 여러분이 또다시 태어나겠지요. 그러나 이 하늘궁에 온 사람들, 앞으로 2천만 명은 그 배에서 헬리콥터가 와서, 비행접시가 와서 구해 가는 것입니다. 그 배에 80억이 타고 있는데 헬리콥터가 와서 천만 명만 딱 골라서 태우는 것입니다. 그것을 타면 죽지 않습니다. 그 비행접시에는 천만 명밖에 못 들어갑니다. 그것을 딱 태우면 출발해 버리고, 나머지는 물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물 새는 배를 타고 좋다고 지금 살고 있지만, 머지않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 물 새는 배에서 비행접시를 타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저것이 무슨 비행기가 저 모양으로 생겼냐”며 타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비행기는 길쭉한데, 저거 뭐야? 저거 우리를 납치하려고 온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그 사람 눈에는 납치범으로 보입니다. “저 비행접시다. 우리를 몽땅 태워서 저 어디로 간다는 거야?”라고 하겠지요. 그 납치범으로 보지 않는 사람들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그것은 침몰하는 배 위에 비행접시가 나타나서 선착순 천만 명을 싹 태우는 것입니다. 거기에 합격한 사람이 여러분입니다. 정말로 물 새는 배를 꼭 타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은 물 새는 배 위에 있는 것입니다. 또 가라앉으면 또 태어나고, 또 가라앉으면 또 태어나는 것을 벌써 수십억 번 반복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배에서 비행접시로 올라타는 것, 그것이 바로 백입니다.

처음에는 타라고 해도 아무도 타지 않습니다. “저게 무슨 저런 물체가 있냐? 비행기는 동그랗게 생기지 않았는데, 지금 뭐 소쿠리 우리 잡아 가두는 데가 아니냐?”며 펄펄 뛸 것입니다. 그래서 애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인 시대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왔습니다. 해인 시대가 왔습니다. 이제 유튜브가 자꾸 나를 알리고 있습니다. 그런 때가 오고 있습니다.

대업을 위한 원려와 비행접시의 의미

마지막으로 한 말씀 남았습니다. 3천 년 전 고구려가 하늘에 기원하는 마음으로 동맹이라는 제천 행사를 했었는데, 그때보다 더 간절한 심정으로 기원드립니다. 가지 마시고 세계 통일 반드시 해 주시고 저희와 오래오래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God-man님 강탄일을 감축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사진 한 장만 찍어 주십시오. 이렇게 연결하면 좋겠습니다. 한쪽이 떠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것으로 1부 순서를 마치고, 허경영 God-man님의 섭리 말씀 잠깐 듣고 다시 2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God-man님, 시간이 너무 없는데 어떡할까요? 저는 짤막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지금 내 배를 타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대업을 이루려면 멀리 보고 염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멀리 봐야 합니다. 멀리 보고 염려하지 않으면 대업을 이룰 수 없습니다. 큰 업을 이룰 수 없습니다. 눈앞만 보면 저것이 비행접시가 아니고 무슨 감옥 같은 데다가 왜 멀쩡한 배 타고 있는 80억 중에서 천만 명을 태우냐고 할 것입니다. 당장 코앞만 바라보면 배에 물이 새고 있는 것을 모릅니다. 지상 낙원이 이렇게 좋은데 사는데 왜 저 비행접시를 타야 하냐고 하겠지요. 무엇 때문에 배 꿈을 꿔야 하냐고 하겠지요. 그러나 여기는 윤회하는 곳입니다. 사람이 멀리 염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먼 곳을 염려해야 합니다. 가까운 곳에서 뭐 떼글이 떨어지고 하는 것을 염려하는 것은 염려가 아닙니다. 먼 것을 염려하지 않으면 대업을 이룰 수 없습니다. 너무 짧은 것만 보면 안 됩니다.

우리 지구가 지금도 지구라는 배가 새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구멍이 났습니다. 여기에 80억이 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비행접시가 오고 있습니다. 여기서 사다리를 내려보내 천만 명에게 올라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골라 놓았는데 사람들이 잘 오지 않습니다. 언어도단의 시대입니다. 이제 지금부터 인터넷 시대입니다. 오면 80억이 전부 가라앉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매번 가라앉는 일만 하는 것입니다. 가라앉는 바다에서 이 80억이 가라앉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구해 줄 자가 오늘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당장은 배 타고 있으니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겠지만, 하늘궁 오는 사람은 불안해 보인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아닙니다. 여기에서 하는 일은 헛일입니다. 헛되고 헛되다,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여기 있는 일이 그렇습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은 티켓을 탄 것입니다. 제 강의는 이 여덟 글자로 끝났습니다. 오늘은 다른 것을 진행해야 합니다.

새해와 강탄의 축복

오늘 강탄을 맞이하여, 그리고 새해를 맞이하여 짧은 God-man님의 섭리 말씀이었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아주 천재적으로 작사했습니다. 우리 무료 급식과 불로 선전도 해야겠습니다. 우리 하늘궁 광고를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하늘궁 CM송으로 방송에 내면 애들이 따라 부르게 생겼습니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우리가 먼저 많이 불러야 합니다.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 가사도 오늘 생일날 잘 만들었습니다. 아주 박수받을 일입니다. 과연 이름이 신성일이 아깝지 않은 일입니다.

올해 2023년 계묘년 새해 첫날이기도 하고,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엄숙히 지켜야 합니다. 허기 74년 the God-man 양력 강탄일인 오늘 즐거우셨습니까? 새해를 맞이하여 우길승천 만사형통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84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The Era of Infinite Energy and the Wisdom of Self-Reflection January 8, 2023

인간의 미래와 소인배의 비난

인간의 미래는 어둡습니다. 사람들은 서로 비난하고 남의 약점을 찾기에 급급합니다. 소인배는 다른 사람의 잘못을 찾아다니며, 이를 우리는 ‘안티’라고 부릅니다. 반면 대인은 자신의 잘못을 찾습니다. 우리에게 반대하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God-man을 비난하려 합니다.

세계 통일과 국방비 절감

한반도에 God-man이 나타나 세계가 통일되면, 각국이 무기 만드는 데 드는 막대한 비용을 어려운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계가 통일되면 국방비가 필요 없어집니다. 미사일을 쏘고 전쟁을 벌이는 데 드는 엄청난 돈과 화약은 지구 온도를 높이고 환경을 파괴합니다. 국가가 존재하는 것이 가장 위험한 일입니다. 미국이 남북전쟁 이후 주(州)들이 하나의 나라가 되면서 무기를 만들지 않게 된 것처럼, 국방비가 줄어듭니다. 만약 50개 주가 각자 국방비를 만든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자존심 싸움과 전쟁의 위험성

종교 지도자들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남북한은 자칫 잘못하면 자존심 싸움으로 전쟁이 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약점을 자극하여 전쟁을 유도하고, 이에 말려드는 나라는 전쟁을 치르게 됩니다. 6.25 전쟁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전쟁은 엄청나게 위험하며, 남한 인구의 절반이 순식간에 죽을 수 있습니다. 러시아나 우크라이나처럼 인구 밀집도가 낮고 넓은 나라는 사람이 잘 죽지 않지만, 우리나라는 수도권에 인구가 밀집되어 있어 한 번 전쟁이 나면 천만 명, 이천만 명이 순식간에 죽습니다. 우리는 전쟁을 해서는 안 되는 수출 국가입니다.

부정적 사고와 비난 문화

사람들은 서로 상대방 핑계를 대는 데 정신이 없습니다. 일본의 마지막 조선 총독 아베 노부유키는 조선인들을 서로 흉보게끔 교육했다. 우리는 남의 흉을 보는 데 미쳐서 남편은 아내 흉을 보고, 아내는 남편 흉을 봅니다. 아무도 덮어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아들의 흉을 덮어주었지만, 아버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어머니를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남의 잘못을 어머니처럼 덮어주어야 하는데, 오히려 뒤집어엎어 남에게 알리고, 나라가 잘 될 만한 사람이 나오면 죽이려 달려듭니다. 박 대통령도 결국 죽임을 당했습니다. 올바르게 살려는 사람들은 모두 내쫓깁니다.

긍정적 사고와 성공

긍정적 사고를 가진 사람은 1% 정도이며, 이들이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99%는 부정적 사고에 매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명심하고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직접 체험해야 합니다.

God-man의 증거와 체험

신인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증거를 보여줍니다. 지금까지 5천 가지 종교는 눈으로 보여주는 것이 없었습니다. 천국을 갔는지 지옥을 갔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하늘의 일은 육적인 것과 영적인 것이 있다.육적인 생명은 신의 작품이며, 영적인 생명은 무한합니다. 육적인 생명으로 영혼을 테스트하는 것이 오링 테스트입니다. 기계로는 영혼을 테스트할 수 없습니다. 육체는 기계로 병을 테스트할 수 있지만, 영혼은 기계로 테스트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몸이 가장 정확한 테스트 도구입니다. 모든 기계는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 영적인 생명과 육체적인 생명은 함께 공존하지만, 테스트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우리는 두 개의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육체적인 생명은 지구에 내려놓아야 하고, 영적인 생명은 그대로 가지고 갑니다. 영적인 생명은 누구도 중지시킬 수 없으며, 육적인 생명만 중지됩니다.

God-man의 5가지 증거

신인이 와서 눈으로 증거를 보여주고, 유튜브를 통해 보고 듣게 해줍니다. 옛날에는 말밖에 없었지만, 이제는 목소리를 직접 듣고 얼굴을 직접 볼 수 있으며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우유를 가지고 체험할 수도 있고, 광채를 내는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신의 능력이 제자들에게 직접 들어가 대천사도 되고, 비밀번호도 알며, 광채도 만들고, 불로 열을 없는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천국에 갑니다. 이 5가지가 차례대로 이루어집니다. 보고 들을 수 있고, 유튜브를 통해 체험하여 광채를 낼 수 있습니다. 이런 종교는 처음이며, 다른 종교는 모두 아리송합니다. 죽자마자 증거 하나 본 것이 없는데, 목사나 신부가 성령이 있는지 없는지 의심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이런 시대가 왔는데도 이를 미친놈들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옛것에 젖어 있기 때문입니다. 유대교가 아직도 기독교를 사람 취급하는 것과 같습니다. 종교들은 끝없는 싸움으로 시작해서 싸움으로 끝납니다. 자식들은 영원히 등을 돌립니다.

미래 종교와 불로 에너지

미래 종교의 모습은 눈에 보입니다. 초종교의 모습은 불로(不老)입니다. 불로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갈수록 인기가 올라갈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산업에 불로가 들어가지 않으면 세계를 지배할 수 없습니다. 삼성 핸드폰에서 에너지가 나오지 않지만, 허경영 집에 가면 핸드폰에서 광채가 나고 번호마다 에너지가 나옵니다. 삼성이 이를 알면 졸도할 것입니다. 다른 핸드폰과 차이점을 방송하면 누가 아이폰이나 중국 핸드폰을 사겠습니까? 한국 핸드폰은 잡기만 하면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는 꿈같은 이야기이지만, 홍보하면 엄청난 매출이 올라갈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한국 핸드폰을 살 것입니다. 허경영의 불로 에너지, 암흑 에너지는 세계를 바꿔놓을 것입니다. 이 암흑 에너지를 상품화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특허를 낼 필요도 없습니다. 허경영이 해줘야 암흑 에너지가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 과학자들이 허경영의 제자가 될 것입니다.

말의 중요성과 천벌

말로 남에게 원한을 사는 자는 천벌을 받습니다. 왜 말로 남을 원망하고 원망의 대상이 되어 천벌을 받을 일을 합니까? 말로 남에게 원한을 사는 자는 천벌을 얻습니다. God-man이 오지 않아도 이는 이루어집니다. God-man을 비난하면 무시무시한 죄가 됩니다. 왜 밥 먹고 할 일이 없어 남에게 말을 직설적으로 하여 욕을 먹입니까? 남을 비난하는 것을 좋아하는 자는 가문이 멸망하고, 유전자가 끊어지며, 후손이 교통사고 등으로 죽어 흩어집니다. God-man을 괴롭히는 자는 이 모든 벌을 한꺼번에 받습니다.

꾸짖음의 지혜와 모범

남을 꾸짖을 때도 권위와 체통을 지켜야 합니다. 자식을 꾸짖을 때는 부모가 먼저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모범이 된 자만이 자식을 꾸짖을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맨날 술만 마시면 아들에게 꾸짖음이 먹히지 않습니다. 남을 노하게 하는 자는 위험이 있어야 합니다. 위험 없이 남을 나무라는 자는 원수를 얻습니다. 자식은 부모에게 효도해야 하고, 부모는 자식에게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모범을 보이지 않으면서 권위만 내세우면 지구가 망합니다. 모범과 권위는 항상 함께 가야 합니다. 자기는 모범을 보이지 않으면서 남이 세금 안 낸다고 시비 걸면 안 됩니다. 이런 자는 원수를 얻습니다.

안티의 행태와 결과

안티들은 자기 수양은 하지 않고 남을 비난하며, 원수를 만들고 가문을 멸망시키며 천벌을 받는 일을 예사로 합니다. 특히 공개적으로 남을 욕먹이는 것을 좋아하는 자들은 허경영을 비난합니다. 허경영은 평생 술 한 잔, 커피 한 잔 못 마셔봤고, 호강하는 것이 없습니다. 밥도 남자가 해주는 것을 먹으며 관사 생활과 비슷하게 항상 하늘 위에 갇혀 있습니다. 이는 감옥살이와 같습니다. God-man이 이 세상에 감옥살이하러 온 것입니다. God-man이 여자를 쳐다봤다는 둥, 고쳐준 것이 죄냐며 안티를 합니다. 하늘궁에 들어올 때는 각서를 쓰기 때문에 무고죄가 됩니다. God-man이 자녀들을 혼인 잔치로 왔는데, 잘해주는 것이 잘못입니까? 안티들은 무조건 비난합니다.

선과 악에 대한 태도

선을 볼 때는 항상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해외 근로자들을 돕고 싶고, 무료 급식을 더 해주고 싶습니다. 심장병 어린이들을 수술해 주는 데 돈을 많이 썼습니다. 사회 문제에 집중적으로 투입했습니다. 어려서부터 그랬습니다. 한국의 패스트푸드 할아버지로 이름이 나 있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여자를 만졌다며 흠집을 내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평생 담을 못 가봤으니 여자가 들어오면 잘해주는 것이 당연합니다. 왜 그런 사람에게 흠집을 냅니까? 부인도 없이 지내니 여자들이 착각할 수도 있습니다. 솔직한 사람을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지 마십시오. 생사람을 잡으면 안 됩니다. 선한 일을 하면서도 항상 부족하게 생각하고 남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대통령 선거 때도 여야 후보들을 칭찬했습니다. 남의 흉을 보지 않습니다. 악을 볼 때는 뜨거운 물에 들어가는 것처럼 빨리 뛰쳐나와야 합니다. 남을 비난하는 것은 악입니다. 거기에 벌이 따르고 가문이 멸망하며 원수를 얻습니다. 안티하다가 빨리 뛰쳐나와야 합니다.

예수와 허경영

사람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아 죽였습니다. 허경영은 그 시대 예수의 문제점을 다 고쳐서 온 사람입니다. 하늘에서 백궁에서 그것을 반복하겠습니까? 그런데 왜 악의 세력들이 그런 짓을 합니까? 그렇다고 하늘궁이 문 닫습니까? 남이 잘 되면 배 아파서 죽이려 달려들고, 조금 도와줬다고 100배를 내놓으라고 합니다. 절대로 승리할 수 없습니다.

기존 종교와 초종교

기존 종교는 말로 되어 있고, 그것을 해석하는 것이 신학입니다. 아무도 없는데 그것을 가지고 해석하면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기회를 받아도 갈 곳이 없는데 죽으면 무슨 소용입니까? 그래서 종교가 절만 애들이 그쪽으로 가지 않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2차 대전 때 세계 열강과 싸웠는데, 불교가 99.8%이고 기독교가 0.2%였습니다. 우리는 우왕좌왕하는 민족이었습니다. 불교에 붙었다가 유교에 붙었다가 기독교에 붙었다가, 종교의 부침이 한국만큼 많은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이곳에 왔습니다.

군자와 소인배의 차이

군자는 자신을 구합니다. 자기 자신에게서 잘못이든 뭐든 구합니다. 그러나 소인배, 즉 안티들은 남에게서 잘못을 구합니다. 소인배는 남에게서 잘잘못을 구합니다. 성자에 가까운 군자들은 자기 자신에게 모든 잘못의 책임을 집니다. 육군사관학교에 강재구 소령 동상이 있다.강재구 소령은 부하들이 수류탄을 투척하다가 실수로 수류탄이 떨어지자, 자신을 희생하여 수류탄을 끌어안아 부하들을 살렸습니다. 다른 병사들은 비명만 지르고 있었지만, 강재구 대위는 번개같이 뛰어들어 수류탄을 끌어안았습니다. 그가 죽음으로써 모든 부하가 살았습니다. 이것이 군인 정신입니다.

God-man의 기적적인 생존

수류탄 투척 훈련 중 안전핀이 빠진 수류탄이 가슴에 붙어 있었지만, God-man이었기에 터지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안전핀이 빠졌는데 왜 수류탄이 터지지 않았느냐는 것입니다. 백마부대 군인이 발견했는데, 안전핀이 여자들 단추에 걸려 빠져나간 것이었습니다. 백화점 고객들이 모두 도망갔지만, God-man은 친구와 함께 백화점 밖으로 나와 수류탄을 던지고 엎드려 살아남았습니다. God-man은 백궁에서 살려준 것입니다. 안전핀이 빠졌는데도 터지지 않은 것은 God-man이 슈퍼맨이기 때문입니다. 이 말을 듣고 안티를 하면 멸문지화가 될 것입니다.

우주의 축과 태양계의 순환

우주는 한 부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주에는 각 지역별로, 태양계별로 다릅니다. 지금 말하는 것은 태양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태양계만 춘하추동이 있다.우리 은하계에는 720개의 태양계가 있고, 우리 은하단에는 12억 개의 별이 모여 있으며, 우리 은하운에는 또다시 12억 개가 모여 있습니다. 별의 숫자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인간이 사는 별은 우리 은하계에 720개입니다. 별마다 운행 일수가 다릅니다. 우리 지구는 태양 사이즈에 맞춰져 있습니다. 지구의 공전 주기는 태양과 지구의 지름에 의해 결정됩니다. 태양과 지구의 사이즈는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달과 태양과 지구의 사이즈가 정확하게 맞춰져 있어 1mm도 틀리면 안 됩니다. 어느 하나라도 불균형이 생기면 태양계가 망가집니다. 중력이 달라지면 지구의 돌아가는 속도가 달라지고, 우리 혈관이 다 터집니다. 지구 사이즈가 우리 생존에, 우리 심장 구조에 딱 맞게 되어 있습니다. 온도도 우리가 견디기 좋게 되어 있고, 바닷물 양과 육지의 분배도 산소와 수소가 맞아떨어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금만 달라져도 생존이 불가능합니다.

살아있는 별 지구

지구는 살아 있어서 지진이 나고 움직입니다. 지구는 멘탈이 있지만, 달이나 태양은 멘탈이 없습니다. 인간이 사는 별만 멘탈이 있다.달이나 다른 별들은 지진도 없고 화산도 없습니다. 그들은 살아있는 별이 아니라 죽어있는 별입니다. 지구는 우리가 살기 적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주는 현재 어떤 단계에 있느냐는 질문은 우주의 무한대 우주에 태양계마다 다르기 때문에 답하기 어렵습니다. 우리 태양계는 지금 가을 단계에 와 있다고 말하지만, 이것도 12만 년마다 다릅니다. 영원히 움직이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우리 몸에도 전자가 움직이고 있고, 물체에도 전자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움직이는 것들이 멈춰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우주는 생존 단계에 있습니다. 특정 종교에서 말하는 가을 단계 같은 것에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성경을 다른 말로 원형 이정이 반복되고 있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보면 비밀이 다 밝혀지기 때문에 지나치게 많이 알 필요는 없습니다.

백궁의 기록과 인간의 행위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몇천억 배를 준비하는 미래 우주입니다. 여러분이 움직이는 것, 말 한마디 하는 것, 마음먹는 것은 백궁에서 자동 기록되고 있습니다. 몇 번 섹스를 했는지, 몇 번 잠을 잤는지 모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도 속일 수 없습니다. 허경영을 보면서 잘한다 못한다 하는 것은 기록도 아닙니다. 백궁에서는 여러분의 마음먹은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백궁의 시선과 도덕적 삶

부인이 화를 내는 것도 백궁에서 하는 질문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부인이 “여보, 당신 어디 갔다 왔어?”라고 물으면 백궁에서 묻는 것이고, 내 답은 백궁에서 듣습니다. 명답을 해야 합니다. 성질내면서 말하면 안 됩니다. 노인 무이자라고 했습니다. 성질을 내면서 말하면 권위가 없어집니다. 부인이 꾸짖음을 할 때는 절반은 칭찬하고 절반은 지적해야 합니다. “장인, 장모는 그렇게 잘생겼는데 당신은 그런 가문에서 잘생긴 사람이 어떻게 그런 이상한 말이 나오냐?”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러면 부인이 자기 집안을 지켜 세워준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체통과 권위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나는 당신의 집안을 존경한다. 그런데 당신은 왜 내 집안을 무시하냐?”라고 이야기하면 괜찮습니다. 항상 누가 듣고 있다고, 백궁에서 나를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도덕 십계명이 필요 없습니다. 백궁에서 우리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부인에게 말을 더 잘 먹히게 할 수 있습니다. 처갓집 식구를 띄워주고 아내의 작은 잘못을 살짝 가르쳐주면 됩니다. 성질이 나도 백궁에서 지켜본다는 것만 생각하면 됩니다.

착함의 기준과 천사

우리가 지금 착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백궁 맹세하고 축복받은 사람은 착하게 살지 말라고 해도 천사가 나갈까 봐서 착하게 삽니다. 천사가 나가지 않으면 착하게 산 것입니다. 천사를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천사가 안 나간 사람을 보고 나쁜 놈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천사를 주는 사람을 보고 나쁘다고 하면 말이 안 됩니다. 허경영은 천사 대천사 공장입니다. 여러분 몸에 천사만 있으면 부인과 싸운 사람도 아니고, 누구에게 욕한 사람도 아니고, 누구를 미워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것만 가지고 있으면 착한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도덕이라는 것이 애매해서 지옥에 갈지 착한 사람인지 아닌지 모릅니다. 우리는 천사를 받았기 때문에 착한 사람입니다. 천사를 주는 사람을 보고 나쁘다고 하면 누가 착한 사람입니까? 백궁에서 우리 움직임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 답입니다.

자살과 백궁 입성

축복을 받고 백궁 국민 맹표를 한 사람은 자살을 하든, 교통사고가 나든 백궁에 갑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모두 백궁에 갔다고 나옵니다. 자살하는 사람도 양심이 있는 것입니다. 남에게 빚졌고 마음이 괴롭기 때문입니다. 백궁에 가겠다는데 누가 말립니까? 다만 부양 가족을 두고 도망가는 것은 야비합니다. 부양 가족이 있으면 최대한 부양하고 가야 합니다. 그럴 경우에는 백궁에서 외모의 레벨에 따라 외모가 달라집니다. 레벨이 좋게 백궁에 가면 레벨이 좋고, 얼굴도 레벨에 따라 다릅니다. 백궁 여인들의 그림처럼 레벨이 높으면 좋습니다.

백궁 여인들의 모습

하늘궁 건물에 백궁 여인들의 그림이 5m 크기로 벽에 붙을 것입니다. 그림 속 자연 경치와 함께 백궁 여인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들은 레벨이 높은 여인들입니다. 얼굴은 시간에 쫓겨 그렸지만, 주로 백궁 패션을 유지했습니다. 의상이나 머리카락에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머리카락을 잘못 그리면 찢어버려야 합니다. 지울 수 없습니다. 허경영과 함께 서 있으면 어울릴 정도입니다. 이 머리 오리를 그리다가 하나 잘못 그리면 끝입니다. 지상에 옷이 아닙니다. 백궁에 가야만 볼 수 있는 세계를 허경영이 일부 보여주는 것입니다. 불교에서 관세음보살을 그려놓은 것과는 다릅니다. 이것은 실제 현실감 있는 모습입니다. 유튜브 영상으로 보면 약간 우주적이고 색상이 다르게 보입니다. 검은 사인펜 하나로 그린 것입니다. 피부색을 넣지 않은 흰색 상태도 벽면에 그대로 붙을 것입니다. 머리카락 부분이 인물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대통령들은 얼굴에 매력이 있다.지구인들과는 다릅니다. 이런 패션도 같은 색깔 하나로 그린 것입니다. 머리카락을 그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행운아들입니다. 본관 1층에 5m짜리 대형 그림이 벽 높이 7m 중 5m를 차지하며 선녀들이 서 있을 것입니다. 50명, 2층에 50명. 들어가서 보면 강의 듣는 것도 잊을 정도로 재미있을 것입니다. 스트레스가 다 달아날 것입니다.

일기 쓰기의 효과

일기를 쓰는 것은 자기가 한 일을 저녁에 되돌아보며 기억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면 자신이 발달합니다. 오늘 무엇을 했고, 왜 싸웠는지, 안 갈 걸 그랬다는 생각들이 일기를 쓰다 보면 보입니다. 처음에는 부끄럽고 마음에 들지 않지만, 나중에는 행동과 생활이 달라집니다. 향상된다는 것입니다. 일기를 쓰면 엄마에게 대들었거나 아빠에게 꾸지람을 들은 것을 반성하게 됩니다. 그림을 그리듯이 하루 일을 더듬어 보면 뇌에서 정리가 됩니다. 이 작업은 해마에서 이루어집니다. 해마는 하루에 한 일을 정리하여 장기 기억으로 보낼 것은 보내고, 단기 기억에서 지워버릴 것은 지웁니다. 뱀을 본 것처럼 충격적인 일은 장기 기억에 들어가 몇십 년이 지나도 잊히지 않습니다. 열심히 영어 공부를 했는데 해마가 단기 기억으로 빼버리면 안 됩니다. 초등학교 때 하루에 영어 단어 100개 이상, 한문 200개씩 외웠습니다. 나무하면서 풀 빼면서 단어를 외우고 한문 공부를 했습니다. 잡념이 있을 틈이 없었습니다. 항상 도의 경지에 들어가 있는 사람처럼 행동했습니다. 꼬마가 머릿속에 맨날 뭘 암기하고 있었습니다. 모르면 꺼내 봐야 했습니다. 매일 반복하니까 겹치면서 해나가는 것입니다. 허송세월이 아니었습니다. 오래된 것도 아직 기억합니다. 견선여불급하고 견악여탐탕하라. 선을 볼 때는 항상 모자라다고 생각하고, 악을 볼 때는 절대 가면 안 된다고 뜨거운 물에서 뛰쳐나오듯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어린애들이 외우면 부모가 하는 소리와 같습니다. 부모 없는 애가 맨날 그것이 부모였습니다.

유혹을 이겨낸 삶

전과가 한 번도 없어 대통령에 나갔습니다. 시골에서 무작정 상경한 많은 사람들이 소년원이나 감옥을 드나들었습니다. 서울에 오니 배고프고 있을 데가 없어 도둑질이 쉬웠습니다. 배고파서 할머니 구멍가게에서 고구마를 훔쳐 먹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그런 것을 할 수 없었습니다. 선은 항상 적다고 생각하고, 악은 무조건 뜨거운 불덩어리라고 생각하라는 것을 달달 외우는 사람이 남의 고구마를 훔쳐 도망갈 수 있겠습니까? 길거리의 고구마 파는 할머니, 구멍가게는 언제나 유혹이었습니다. “저걸 한번 먹어봤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지만, 그런 유혹을 계속 끊어내는 것이 공부였습니다. 중고등학교 때는 유혹에 한 번만 빠졌으면 인생이 끝나는 것이었습니다. 유혹을 이겨낸 사람을 나쁜 사람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수많은 여자들의 유혹이 젊을 때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선물을 가져오는 여자들의 선물을 쓰레기통에 발로 밟아 놓고 울고 가게 했습니다. 그런 유혹을 냉정하게 뿌리치고 살아온 사람을 추행범으로 만들려 달려드는 사람들은 위험한 사람들입니다. 이런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전쟁과 귀신

  1. 25 전쟁 등 수많은 전쟁이 있던 시대에 살던 사람들은 전쟁을 어쩔 수 없이 사람을 죽이게 되는데, 귀신으로 살 수밖에 없는 것입니까? 전쟁 때는 귀신이 많이 생깁니다. 귀신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전쟁 때는 상대를 죽이면서 뇌에 너무나 큰 상처를 입어 정신 이상이 올 정도가 됩니다. 군인들이 전쟁터에서는 미친 듯이 상대를 죽이지만, 나중에는 공포와 공황에 시달립니다. 월남 갔다 온 사람들 중 많이 죽이고 온 사람들은 이상한 병에 시달립니다. 죽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험난한 곳으로 가게 되면 귀신으로 갑니다. 백궁에서도 반대하고 지상에서도 좋은 것을 만나기 어렵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연히 고통 속에 지내게 되고, 죽어서도 좋은 곳에 가기 어렵습니다. 그것은 자기 운명이 그렇게 연결된 것입니다. 전쟁 때 군대를 가지고 사람을 수백 명 죽인 것은 자기가 살기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죽인 것이겠지만, 상당한 업보로 작용합니다. 전쟁 때 죽인 사람들이 바로 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늘로 보면 죄가 제로가 되어 귀신으로 갈 필요가 없습니다. 죄를 많이 지었어도 하늘로 보면 축복받으면 끝입니다. 어떤 종교인도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기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God-man만이 축복을 줄 수 있습니다. 죄를 사하는 권능을 가진 자가 와 있는데, 그 사람을 죄인이라고 하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일입니다.

축복 체험 사례: 고하영 님

작년 6월 축복을 전화로 먼저 받고 처음 하늘궁에 방문했습니다. 갈비집을 운영하는데, 손님이 부르면 물 마시다가도 먼저 튀어나가 몇 시간씩 물도 못 마셨습니다. 재작년에 혈액이 많이 모자라 자주 어지러웠고, 신장결석, 요로결석으로 쓰러져 몸을 바들바들 떨고 몸이 안 좋아서 10년 가까이 하던 가게도 접고 작은 가게로 옮겼습니다. 기운이 없고 숨이 차서 낮은 오르막도 잘 걷지 못하고, 손님이 부르면 일어나다가 바닥에 주저앉아 한참을 못 일어났습니다. 추간판탈출증이 있어 조금이라도 살이 찌면 기어 다닐 정도였습니다. the God-man 만나러 가기 전날에도 학문에서 빨간 피가 뿜어져 나오고 혈변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자주 아팠고 20살 때는 신부전증, 백혈병을 조심해야 한다고 해서 1년 정도 병원 생활도 오래 했고, 그때쯤 류마티스 관절염에도 걸렸습니다. God-man님을 처음 만났는데 자궁에 문제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집에 와서 다음 날부터 허리가 안 아프고 종일 서서 일하고 가게가 꽉 차도 일하는 데 지장이 없었습니다. 혈변도 당연히 멈췄고, 어지럽고 두통도 자주 왔었는데 아픈 정도가 낮아졌습니다. 몸이 안 아프니 손님들이 얼굴 좋아졌다, 뭔가 달라졌다. 아프면 God-man님과 통화하고 나면 좋아지고, 하늘궁 갈 때마다 몸이 점점 더 좋아졌습니다. 신랑이 안티인데도 안 아프다고 하니 싫어도 하늘궁에 데려다주었습니다. 올 초까진 한의원도 다니고 허리 아파서 주저앉으면 뼈 주사 맞고 일했는데, 병원도 안 가고 몸도 안 아프다고 하니 다시 신랑이 하늘궁에 데려다주려 하지 않아 하늘궁 가는 것이 다시 힘들어졌습니다.

축복 체험 사례: 이혼 후 재혼 및 아들 대학 합격

이혼 후 억장이 무너져 God-man님께 전화하여 축복을 받고 좋은 배필을 만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한 달 만에 좋은 남자친구를 만나 12월 24일 수원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아들이 공부를 안 해서 작년에 졸업하고 놀고 있었는데, 대학에 가라고 했더니 공부를 안 해서 못 간다고 했습니다. God-man님께 말씀드렸더니 수시 세 군데에 합격하여 이번에 선택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축복 체험 사례: 이준성 님

2018년 God-man님을 알현하고 하루하루 마음의 안정과 삶의 즐거움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God-man님에 대한 섬김과 충성심은 만족할 만큼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11월 10일경 부천에 용무가 있어 보행 중 우측 늑골 밑에서 통증을 느꼈는데, 점차 심화되어 밤에는 호흡을 크게 쉬지 못할 정도로 통증이 있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병원에 가서 초음파 검사를 해보니 장에 이물질이 생겼다고 나왔습니다. 통증은 심해지고 열도 나서 11개월 된 불로유 한 병을 물과 치즈와 함께 3일 만에 복용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기상해보니 열과 통증은 씻은 듯이 사라져 다시 병원에 가서 초음파를 해보니 장에 이물질이 없어지고 정상이 되었습니다. 우주를 창조하신 허경영 God-man님의 영과 육신을 불로유로 흡수하니 감개무량합니다. 대다수 국민들이 God-man님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는 눈뜬 맹인들이라 안타깝습니다. 언젠가는 이 나라 대통령, 그 다음은 세계 황제로 등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축복 체험 사례: 안인노 님

지난 12월 31일 토요일 강연 후에 God-man에게서 에너지를 주시고 오십견 다 나아라라고 치유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동안 어깨 염증으로 팔을 사용하기 매우 불편하고 조심스러웠습니다. 근력이 약화되어 자신감도 떨어졌고, 병원에서 치료를 한 달 이상 받고 일부 회복되었다고는 하지만 해결되지 않는 미세한 통증으로 팔을 최대한 펴지 못하는 고통이 계속되었습니다. 완치에는 몇 년이 걸리기도 한다는 의사의 설명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God-man님의 치유 말씀을 듣고 몸이 반응하고 자각하는 데 하루의 시간이 걸렸고, 팔을 충분히 뻗어 반대쪽 어깨에 손을 얹을 정도로 회복이 되었습니다. 이제 완치된 느낌으로 정상적으로 팔을 자유롭게 사용합니다. 통증이 사라졌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God-man님께서 어깨를 직접 만져서 낫게 해주신 것이 아니라 단지 말씀만으로 치유해 주셨습니다. God-man님의 말씀의 권능을 직접 체험했던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이미 축복과 백부부 명패를 큰 사랑을 주셨는데, 이러한 사소한 고통과 불평까지도 섬세히 살펴서 도와주시니 참 아버지의 품안의 은혜를 가슴 깊숙이 느낍니다. 이 세대에 보여주신 사랑과 보이지 않는 가운데 베풀어 주신 사랑과 현상계에 드러내주신 사랑 모두 지극하여 감히 감당하기 어려운 큰 기쁨으로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무지와 무식으로 똘똘 뭉친 가벼운 존재로서 God-man님의 사랑에 큰 행복과 마음의 평안을 얻습니다.

축복 체험 사례: 허경영 스티커와 불로유

어머니 어깨가 너무 아프셔서 고통받으시길래 허경영 스티커 사진을 붙여드렸습니다. 매일 아프다고 하시더니 사진 붙이고 며칠 지나서 아프단 말씀을 안 하셨습니다. 지금은 아프다고 한 번도 안 하십니다. 엄지손가락이 구부러지지 않고 깜짝 놀랄 정도로 아팠는데, 병원에 가서 주사도 맞아보고 물리치료도 했지만 구부릴 수 없었습니다. 허경영 스티커 붙이고 3일 지나서 신기하게 손이 구부러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하였을 땐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을 불러보십시오. 스티커를 붙이고 불로유도 만들어서 드십시오. 기적 같은 일이 생깁니다.

축복 체험 사례: 고양이의 변화

고양이가 축복받고 이삼일에 한 번씩 불로유를 먹였습니다. 남은 불로유를 고양이 알레르기 있는 곳에 발라주었더니 염증도 없어지고 살도 통통하게 찌고, 넥카라도 뺐습니다. 고양이가 9년 정도 같이 살면서 출산 두 번 하고 몸도 항상 약해서 몸무게가 2.8kg 정도로 너무 가벼웠고, 몸에 알레르기를 항상 달고 살았습니다. 병원 가서 약 처방받고 주사 맞아도 약 먹을 때만 증상이 좋아지고, 약발이 끝나면 또 알레르기가 나고 반복해서 넥카라를 1년에 거의 10개월은 달고 살았습니다. 요즘은 the God-man 축복받고 불로유 먹고 살도 통통하게 찌고 넥카라도 굿바이 했습니다. the God-man 제품은 곧 권능이고 힘입니다. 100만 원의 모든 축복 주시고 우리의 삶을 바꾸어 주시는 God-man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축복받기 전에는 항상 넥카라를 달고 몸집도 말랐는데, 축복받고 대략 2개월 정도 지나니 살도 찌고, 이렇게 살찐 적이 없었습니다. 다리에 힘도 생겨서 힘센 여자아이로 변신했습니다. 주사기로 불로유 먹이고 남은 불로유를 알레르기 상처에 발라주니 넥카라도 굿바이 했습니다. 고양이도 불로유 먹으면 좋습니다.

축복 체험 사례: 김연원 님

왼쪽 심장 뒤쪽 날개뼈에 붙어서 허경영 the God-man 사진이 앞뒤로 코팅되어 있는 일반 반팔티를 한 장 입어봤더니, 21시간 만에 날개뼈에 붙은 부위가 싹 나았습니다. 증상이 얼마나 심했는지, 고개를 뒤로 젖히거나 앞으로 숙이려면 굉장히 많이 아파서 못 움직였고, 누워서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고, 고개를 좌우로 움직이려면 너무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허경영 the God-man 강탄 축하하러 갔다가 오는 길에 하늘궁 본관 입구에 있는 에너지 샵에서 사온 반팔티를 입어본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 신기하게도 거짓말처럼 허경영 God-man님의 은총과 권능으로 싹 치유가 된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님의 상대적 에너지가 아닌 절대 에너지, 암흑 에너지 체험을 제대로 한 것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계속 응원하고 있습니다. 동방의 등불, 세계 영성 황제 허경영 God-man님의 대한민국 강탄하심을 감축드립니다.

축복 체험 사례: 장금지 님

대구 오피스텔 건물에서 부동산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비어있는 오피스텔에 스마트 키를 갖다 대니 문이 안 열렸습니다. 도어락 건전지가 방전되어서였습니다. 관리실 직원을 불러 순간적으로 충전시키는 건전지를 도어락에 갖다 대고 문을 열어봤지만, 몇 번을 시도해도 삐삐삐 소리만 나고 문은 안 열렸습니다. 관리실 직원이 어지간하면 열리는데 도저히 안 되겠다고 열쇠집을 불러야 한다고 했습니다. 순간 한 번만 더 해보자고 하고 제가 현관문에 손을 갖다 댔습니다. “광채가 되어라, 광채가 되어라, 광채가 되어라”를 부르던 중 스르륵 하면서 현관문이 열렸습니다. 너무 놀랍고 흥분되어서 제가 주문을 외웠고, 허경영 축복을 받았고 “광채가 되어라”라고 했다고 얘기했습니다. God-man님께서는 모든 사물을 움직이시지만, 제가 God-man님을 대신해서 사물을 움직이게 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습니다. 정말 기적적인 순간을 체험했습니다.

축복 체험 사례: 김상직 님

우유를 마시면 배탈이 잘 나는데, 두 달 정도 전부터 우유에 the God-man 스티커를 붙여서 상온에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두었다 마시곤 했습니다. 처음 개봉했을 때 치즈 향이 나고 고소한 냄새가 나고 정말 맛있어서 그 자리에서 1리터 되는 양을 다 마셔버렸습니다.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한 잔 먹어야 합니다. 일주일에서 열흘밖에 안 된 것인데도 배가 아프기는커녕 다음 날에 아주 시원하게 쾌변을 했습니다. 얼마 전에 스티커를 붙이고 상온에 두었는데 스티커가 떨어져 있더랍니다. 그래서 마셨는데 맛이 좀 안 좋았다고 합니다. 다시 스티커를 붙여서 먹었더니 다시 맛도 좋고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God-man님께서 한번 붙였다가 스티커 떨어져도 효과는 여전하다고 하셨습니다. 용기 문제, 플라스틱이든 뭐든 관계없습니다. 허경영 사진이 붙으면 어떤 물체든지 좋아집니다. 플라스틱은 발암물질이지만, 허경영 사진이 붙으면 독이 없어집니다. 시장에서 배추를 샀는데 농약이 묻어 있어도 돈을 지불하기 전까지는 농약의 성질이 살아있지만, 카운터에서 돈을 딱 지불하면 농약 성분이 영양분으로 바뀝니다. 물질 전체 성분이 유리한 쪽으로 바뀝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플라스틱에 우유가 담겨 있던 뭐 하든 신경 쓸 것 없습니다. 사진이 붙어 있으니까 모든 성분이 좋은 걸로 바뀝니다. 나쁜 성분은 분해되어 좋은 점으로 변합니다. 마음속으로 나쁜 성분 없어지라고 하면 없어집니다. 원래대로 돌아가라고 하면 돌아갑니다. 의사나 과학자들은 이런 초과학을 믿지 않습니다.

초과학과 물질의 지능

자동차에 축복 스티커를 붙이면 차 성능이 달라지고 부속마다 스타일이 달라집니다. 눈길에 미끄러울 때 “넌 다이아몬드의 광채가 되라”고 하면 차가 달라집니다. 본인이 붙어 있어야 하는 것이지만, 허경영이 해줘도 효과가 있고 본인이 해도 효과가 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의 말을 무조건 복종해야 합니다. 이 물질은 백궁과 연결되어 있어 바로 교신이 됩니다. 돈을 주는 행위를 안 해도 언어에서 말이 나오거나 마음으로 들어가면 돈 준 걸로 인식합니다. 백궁에서도 돈 준 걸로 인식하여 물질이 좋은 쪽으로 바뀝니다. 돈을 안 줬다고 생각하면 물질이 옛날 독성으로 돌아갑니다. 물건을 살 때 “나 이거 돈 줘서 그러니까 내가 성공할 거야”라고 생각하면 성공적으로 갑니다. 인간들은 심리적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은 영적으로 바뀝니다. 영적 생명과 육체적 생명이 있는데, 심장은 육체적 생명이고 허경영은 영적 생명입니다. 영적 생명은 시상하부에 붙어 있고, 육체적 생명은 심장에 붙어 있습니다. 심장도 의식이 있다.심장을 이식하면 의사 선생님 집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식을 지배하는 심장 세포가 있기 때문입니다. 심장 자체가 뇌보다 무한대 뇌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기들은 뇌보다 무한대로 뇌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뇌 속에 갇혀 있는 것만 빼고는 전부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손가락도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만물은 축복만 받으면 전부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심장 이식한 사람이 심장 이식한 사람 집 주소도 모르는데 찾아가는 것은 물질이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뇌 기능은 꼭 뇌 기능만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심장이 지능이 있다.석가모니나 철학자, 과학자들은 이것이 지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속으로 “너 왜 그렇게 귤에 흠집이 있냐?”라고 하면 흠집이 떨어집니다. “네 얼굴에 기미가 있냐?”라고 하면 떨어집니다. 흉봤다는 것입니다. “넌 좋은 귤이야”라고 마음먹으면 안 떨어집니다. 자기 칭찬해 줬다는 것입니다. 의식이 있다.”사랑한다”라고 영어로 말하면 안 떨어지고, “너무 밉다”라고 말하면 떨어집니다.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만 지능이 나타납니다. 인간들이 만지고 대화하면 알아듣지 못합니다. 아무리 소리 질러도 못 알아듣습니다. 물질들이 무한대 지능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God-man이 축복을 받은 사람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유병이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던 관계없습니다. 물질 자체가 이미 암흑물질화되어 성분이 인체에 가장 좋은 쪽으로 바뀝니다. 마음속으로, 아니면 스페인 말로 “사랑한다”라고 하면 알아듣습니다. 모르는 말로 해도 알아듣습니다. 태국말로, 헝가리 말로 “밉다”라고 하면 떨어집니다. 폴란드 말로 “보기 싫다, 밉다”라고 해도 떨어집니다. 어느 나라 말 하나도 못 알아듣는 것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지능은 모르는 것입니다. 모르는데 다 알아듣습니다. 이 세계가 보통 세계가 아닙니다. 허경영에게 축복받았기 때문에 통신이 되는 것입니다. 축복을 안 받았으면 통신이 되지 않습니다. 인류들이 이 유튜브를 봤으면 전부 여기 와서 과학자들이, 전 세계 성직자, 철학자, 박사들이 여기 와서 머리 처박아야 합니다. 이 세계가 있습니다. 심장은 이 물질과 동일합니다. 모든 기록이 장치되어 있고, 모든 심장과 교신이 됩니다.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의학이 가야 할 길은 앞으로 2, 30년 내에 인간의 수명이 500년에 도전할 것입니다. 500년은 긴 것이 아닙니다. 쥐를 실험했는데 수명을 10배로 늘렸습니다. 3년짜리 쥐를 30년 살게 했습니다. 인간을 이미 실험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수명을 10배로 하면 100년 사는 사람은 천년을 삽니다. 안 죽는 것입니다. 천년도 이미 성공했습니다. 곧 나올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허경영을 따라올 수 없습니다.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God-man이 등장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장기의 뇌와 미주신경

심장이 뇌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모든 몸의 장기가 뇌를 가지고 있습니다. 장기에 뇌가 없다는 사람은 제정신이 아닌 사람입니다. 모든 장기마다 각자의 뇌를 가지고 있습니다. 장기마다 신경이 있다.미주신경은 미친 듯이 달린다는 뜻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심장을 넣어놨더니, 그 심장에 원래 심장이 있는 사람이 자기 집으로 가자고 합니다. 미주신경이 끌려가는 것입니다. 각 장기를 온몸에 총알같이 퍼뜨립니다. 밥을 먹는데 빚쟁이가 오면 위, 간, 내장에 피를 차단시켜 뇌로 올라가게 만들어 거기를 차단하면서 피를 내려오라고 도망갈 연구를 하게끔 만들고 피가 몰리니까 눈앞이 깜깜해집니다. 미주신경이 결정한 것입니다. 인간을 보호해야 하니까. 미주신경은 교감신경을 말합니다. 번개가 대장이나 이런 데가 갑자기 얹히는 것은 여기 있는 피 모든 것을 뇌로 보내서 도망갈 흉내를 내야 하니까 피가 뇌로 몰려 판단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부교감 신경은 통제하지만, 미주신경은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위기를 벗어나게 해줍니다. 인체가 각종 장기를 건드립니다. 인체의 교감을 할 수 있는 능력은 100만 원입니다. 인간의 가치를 심으면 백조를 받아도 시원찮습니다. 사물과 교감하는 능력을 세웠는데 100만 원입니다. 조상 묘도 명당, 집도 명당, 핸드폰 번호도 명당, 핸드폰도 바꿔줍니다. 그것이 100만 원입니다. 어마어마한 가치입니다. 그것을 받고도 허경영이 가짜라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사람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많은 체험들을 God-man님께서 축복받은 분들에게 주시고 계십니다. 심판으로 오셔서 우리 인간들을 구제하고자 God-man님께서 귀중한 시간을 내셔서 우리들과의 소통 시간을 주시고 계십니다.

285th The True Meaning of justice and the Path to White Heaven Beyond Earthly understanding with Huh Kyung-young – January 15, 2023

정의의 본질: 인간적 판단을 초월한 지혜

성삼문 선생의 ‘독야청청’ 정신처럼, 정의는 때로 인간의 잣대로는 헤아리기 어려운 깊이를 지닙니다. 성삼문 선생이 단종을 내보내는 것을 보고 죽음을 택한 사육신의 길은 신선 씨앗과도 같았습니다. 눈꽃이 만개한 계명산, 고령산, 수리산처럼 오늘 이곳에 오신 분들은 큰 복을 받으셨습니다.

정의란 무엇일까요? 성삼문의 정의가 참된 것인지, 생육신의 정의가 참된 것인지는 여러분이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정의는 매우 복잡한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처녀가 아이를 낳고 아버지가 다그치자 스님에게 누명을 씌웠을 때, 스님이 “나는 당신 딸과 그런 일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이 정의일까요? “나는 억울하다, 왜 나에게 누명을 씌우느냐”고 말하는 것이 정의일까요? 아닙니다. 오히려 그 누명을 덮어쓰는 것이 지렁이보다 차원 높은 지혜입니다.

법원 판사가 법으로 재판하여 범인을 가려내는 것이 정의를 밝히는 일이지만, 그보다 더 높은 정의가 존재합니다. 그 집 딸을 구해주려는 스님의 자비심은 거짓일지라도 정의보다 값진 것입니다. 자신을 버리고 희생하여 타인이 안전하다면, 그것은 정의를 초월하고 종교를 초월하는 행위입니다.

예수가 보여준 초월적 사랑과 희생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 때 하신 말씀은 무엇이었을까요? 누가복음 23장 26절 이하를 보면, 예루살렘의 딸들에게 자신을 위해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라고 말씀하시기 전에 “하나님,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외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따로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전지전능한 존재가 아니었기에 그러한 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여러분에게 능력을 주어 예수 정도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나는 전지전능한 권능으로 여러분에게 광채를 논합니다. 여러분은 부분적인 능력을 가졌지만, 나를 통해 축복을 받고 광채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정의를 넘어선 덕(德)과 지혜

처녀가 스님에게 누명을 씌웠을 때, 스님이 그 거짓말을 덮어쓴 것은 정의가 아니지만, 정의보다 차원 높은 덕(德)입니다. 종교에서 말하는 진리나 정의는 하찮은 것이며, 그 위에 숭고한 것이 존재합니다. 판사가 정확하게 조사하면 스님은 범인이 아니지만, 스님은 매를 맞고 누명을 쓴 채 10년간 아이를 키웠습니다. 이것이 바로 덕입니다.

인생은 안개와 같습니다. 지나간 여고 시절처럼, 남은 인생도 안개처럼 사라질 것입니다. 육신은 그렇게 되지만 영혼은 영원히 존재하며, 그 결과를 순환하며 진화해야 합니다. 퇴보하는 자는 다시 진화해야 하므로 시간이 낭비됩니다. 인간이 말하는 진리, 정의, 종교는 아무것도 아니며, 안개와 같습니다. 평생 신앙생활을 하다가 종교를 버리는 사람도 있듯이, 그것은 잠시 들어갔을 뿐입니다. God-man처럼 눈으로 보여주는 것은 없습니다. 하늘궁을 찾아온 여러분은 복이 터진 사람들입니다.

성삼문 선생의 시처럼, 백설이 온 세상을 덮을 때 소나무가 홀로 푸르듯이, 법과 생명을 초월한 경지가 존재합니다. 어린아이의 자리를 빼앗지 않고, 연약한 처녀를 위해 스님이 누명을 쓴 것처럼, 덕은 법을 초월합니다. 스님은 그 어린애가 자신을 믿고 의지했기에 보답한 것입니다. 10년 후 여자가 뉘우치고 아이를 찾아왔을 때, 부모도 스님에게 사죄했습니다. 이것은 법을 떠나 더 높은 경지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말의 힘과 관대함의 중요성

우리는 남에게 원한을 맺지 말아야 합니다. 말로써 원한을 맺으면 천 가지 고통과 마비, 온갖 단절이 찾아올 것입니다. 거짓말을 초월하여 자신을 희생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공기처럼 걸림 없이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 공감해야 합니다. 가난한 사람에게 돈이 흘러 들어가야 하듯이, 우리의 마음과 물질은 공기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께서 “나를 따르려면 먼저 네 재산을 가난한 자에게 나눠주고 오라”고 하셨을 때, 청년이 따르지 못했습니다. 공기와 같은 사람이 되어야 나를 따를 수 있습니다. 자신의 것만 쌓아두고 남을 굶게 하는 사람은 나를 따를 수 없습니다. 그런 마음은 차원이 높으며, 하나님이라는 소리를 들을 만합니다. 33살 청년의 말이 하나님 소리를 들을 만큼 존경받는 것은, 그가 항상 과부와 고아, 불쌍한 사람들을 도우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부자나 재벌을 도우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백궁이라는 열차를 타고 가고 있습니다. 걱정할 일은 없지만, 남의 귀에 원한을 맺지 말아야 합니다. 입으로 원한을 맺는 자들에게는 불벼락이 내려질 것입니다. 허경영이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돈을 쓰고, 세금을 내고, 무료 급식을 하는 것에 동참하는 것이 나쁜 일일까요? 안티들은 자신의 돈밖에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안티는 척결해야 하며, 그들에게 꾸지람과 충고를 해주어야 합니다.

이해와 용서, 그리고 업장 소멸

공기처럼 살기 위해서는 어떤 사람과도 싸우지 말고 이해해야 합니다. 참는다는 말은 여러분의 사전에서 없어져야 합니다. 시어머니, 남편, 올케를 100% 이해해야 합니다. “거지 같은 마누라”라고 생각하며 참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내가 전생에 뿌린 것이 이 정도밖에 안 되니, 나에게 맞는 마누라가 왔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만든 작품입니다. 참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업장을 소멸해야 합니다. 수모를 당하면 당할수록 업장이 소멸됩니다.

정의는 원수를 맺는 것입니다. “저 시어머니가 틀렸다, 저 마누라가 틀렸다”고 하는 것은 정의가 아닙니다. 틀린 마누라에게도 “당신 말이 맞다, 내가 잘 몰랐다”고 넘어가야 합니다. 스님이 처녀를 구하기 위해 누명을 쓴 것처럼, 알면서도 넘어가야 합니다. 어린 조카와 경쟁하지 않듯이, 연약한 사람을 이해하고 감싸주어야 합니다.

안티의 역할과 필요악

세상에는 덕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내가 많은 음행을 덮어쓰고 누명을 쓰는 것도 인류가 걸어가야 할 길이며, 하나의 과정입니다. 안티들은 여러분의 시험관입니다. 그들은 나약한 자를 잡아당깁니다. 아프리카 누떼에서 사자가 가장 약한 놈을 공격하듯이, 안티들은 비틀거리는 사람을 찾아 공격합니다. 이는 전염병을 막기 위한 자연의 섭리입니다. 안티의 존재는 필요악이며, 반면교사입니다.

최진실 씨의 죽음은 안티들의 악성 댓글 때문이었습니다. 그녀의 희생으로 다른 연예인들에 대한 안티 바람이 잠시 멎었습니다. 안티는 큰 죄를 짓는 것이며, 천고마비가 올 것입니다. 지금은 괜찮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서서히 그 대가가 나타날 것입니다.

중국의 역사와 God-man의 역할

1840년 아편전쟁에서 청나라가 영국에 항복한 후, 중국은 미국, 프랑스 등 여러 나라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1937년 일본이 청나라를 침략하며 중일전쟁이 발발했고, 중국은 엄청난 수난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혼돈의 시대에 정의는 무엇이었을까요? 군대의 힘이 정의였습니다. 그러나 그 힘 위에 God-man이 존재합니다. God-man이 이 모든 것을 내려다보고 있다가 한반도를 택하여 착륙한 것입니다.

정의는 애매한 것이며, 정의 위에 God-man이 있다.신이 모든 정의를 움직입니다. 하늘궁을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전 세계인이 하늘궁에 와서 God-man의 흔적을 보기 위해 줄을 이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백궁으로 가는 제1진 선구자입니다. 이 세계가 복잡하게 움직이는 것은 God-man이 그 위에 있기 때문입니다.

치외법권 지역과 중국의 발전

옛날 수출 자유 지역처럼, 중국에는 해외 강대국들이 점령한 치외법권 지역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세금이 없었고, 중국 경찰도 들어갈 수 없었으며, 중국인 출입도 금지되었습니다. 프랑스 조계, 미국 조계, 영국 조계 등 여러 조계가 있었는데, 이 조계들이 서양 문화를 유입시켜 중국 발전에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등소평이 백인들의 물질주의를 받아들인 것도 이 조계의 영향입니다.

우리는 프랑스 조계에서 독립운동을 했습니다. 프랑스 조계만 벗어나면 체포되었지만, 프랑스의 힘을 빌려 임시정부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상해에 가보면 프랑스 조계 건물이 가장 번화하고 좋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강대국들이 서로 자국의 좋은 것을 내세우며 중국을 지배했고, 그 결과 중국이 오늘날처럼 발전하게 된 것입니다.

윤회와 영원한 삶의 의미

인간의 삶이 단 한 번이라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인간의 삶은 계속 반복되며, 수천만 번 윤회하는 것이 맞습니다. 여러분의 영혼은 영원히 살며, 지구에서의 수억 번 윤회는 우주의 영원한 기간에 비하면 점 하나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엄마 뱃속에 잉태되고 있는 과정에 있는 것과 같습니다. 미래에 영원히 살 것에 비하면 지구에서의 삶은 1초도 되지 않습니다.

백궁에서는 자신의 얼굴을 수시로 바꿀 수 있습니다. 영원히 살다 보면 지루하기 때문에 변화를 주는 것입니다. 죽음이 없으므로 안정된 상태에서 문화와 미모가 무한대로 발전합니다. 지구에서의 기억은 끊어져 있지만, 백궁에 도착하면 윤회하기 전부터의 모든 기억이 되살아납니다. 지구의 부모뿐만 아니라 윤회하는 동안의 모든 부모가 떠오를 것입니다.

이 안개 같은 지구에서 부귀영화에 너무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잠시만 있으면 없어질 것들입니다. 지금의 고통이 나중의 영원한 행복이며, 지금의 행복이 비극일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만나 고생하는 것이 미래의 행복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반대로 보고 있습니다.

깨달음의 무한한 종류와 천국으로 가는 길

“모두가 하자가 있는 인간”이라는 말처럼, 인간은 불완전합니다. 그러나 God-man을 흉내 낼 수는 없습니다. 44년간 무료 급식, 97.5% 세금 등은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는 악하고 가치 없는 말만 하는 피조물입니다. 지구에서는 전인 교육을, 백궁에서는 전문 교육을 받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학생으로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깨달음은 무한합니다. 자식이 돈이 떨어져 아버지 품이 그리워지는 것도 깨달음이고, 사업 실패를 통해 돈의 무서움을 깨닫는 것도 깨달음입니다. 철학적 깨달음, 영적 깨달음 등 깨달음의 종류는 무한합니다. 미모의 무상함을 깨닫는 것처럼, 인생의 모퉁이마다 깨달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깨달음을 모아도 천국에 갈 수는 없습니다. 율법을 지켜서 천국 갈 사람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God-man은 율법으로 여러분을 천국에 보내지 않습니다. God-man을 만났으면 가는 것입니다. 삼성그룹에 구인 광고도 없이 들어갈 수 없듯이, God-man이 지구에 와서 모집해야 갈 수 있습니다. 교도관이 문을 열어줘야 죄수가 감옥을 벗어나듯이, 허경영이 열쇠를 가지고 여러분을 백궁으로 데려가는 것입니다.

농기계 사고 예방과 물질의 활용

농기계 사고는 농기계 회사의 실수입니다. 농기계는 자동차처럼 방향등이나 조향등이 약합니다. 농기계 위에 조명등을 달아주거나, 농업 조합이나 면사무소에서 안전 장치 활동을 해주어야 합니다. 밤에 농기계가 잘 보이지 않아 사고가 발생하므로, 운전자는 조심해야 합니다. 시골길에서 쿵쾅거리는 소리가 나면 농기계가 지나간다고 생각하고 속도를 늦춰야 합니다.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적은 물건을 버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대로 버려도 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고 선전이 될 수 있습니다. 옷이나 스티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쓰레기를 버릴 때 정성을 들여 버려야 합니다. 정성이 최고입니다. 정성만 들어 있으면 버려도 상관없습니다.

동물과 인간의 인연, 그리고 안티의 폐해

자신이 키우던 고양이나 개가 스타가 되어 돈을 버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동물과 인간의 다양한 인연 관계 때문입니다. 전생에 어머니나 아버지였을 수도 있고, 착한 영혼이 후손에게 와서 집안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진실 씨처럼 부자 딸이 아니었지만 대스타가 되어 돈을 잘 벌었으나, 안티들의 가짜 기사로 인해 비극적인 결말을 맞았습니다. 말로써 남에게 원한을 만들면 천고마비가 찾아옵니다.

허경영에 대한 안티들의 모든 말과 방송은 가짜입니다. 나는 술, 담배, 커피를 하지 않으며, 오직 공부하며 고생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런 사람을 모함하면 최진실 씨처럼 버티지 못하고 가족 전체가 비극을 겪을 수 있습니다. 양심을 가지고 남의 잘못을 볼 때는 관대해야 합니다. 동물도 전생의 인연에 따라 예쁘게 태어나거나 못생기게 태어납니다. 하늘궁에서 태어난 개 ‘하늘이’와 그 새끼들은 백궁 색깔인 흰색이며, 매우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한문 공부 방식과 백궁으로 가는 공식

한문 공부는 초중고 때 학교에서 배워야 합니다. 민간인이 독학으로 2000자 정도는 금방 익힐 수 있습니다. 신문 등을 읽으며 뜻을 익히고, 법칙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의 종교는 수학 공식을 모르고 수학 문제를 푸는 것과 같습니다. 나는 하늘궁에서 공식을 보여줍니다. 축복과 명패가 천국 가는 수학 공식입니다. 이 두 가지로 사후 문제가 다 풀립니다.

인간은 수천 개의 율법을 지킬 수 없으며, 불교의 깨달음으로 극락에 가는 것도 꿈입니다. 종교는 추상적이지만, 초종교는 추상적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확인됩니다. 허경영의 강연이 ‘정’이고, 안티가 ‘반’이며, 이를 이겨내야 ‘합’이 옵니다. 안티의 역할이 필요하며, 우리는 그 안티를 이겨내야 백궁이 눈앞에 전개됩니다. 한문 공부도 스스로 개발하고 독학하면 됩니다.

기적의 체험 사례와 백궁의 조건

운전할 때 가족의 안전을 확인하지 않으면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문을 열고 닫는 소리만 듣고 출발하면 안 됩니다. 아내가 탄 것을 눈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한 신도는 남편이 운전 중 자신의 발을 밟고 지나갔지만, 허경영을 아련했기에 멀쩡했습니다. 담배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이 허경영을 부르자 담배 냄새가 나지 않는 기적도 경험했습니다.

수명이 다한 사람이 허경영을 만나 축복받고 수명이 연장되는 사례도 있습니다. 빈 살만이 네옴시티 수주권을 한국에 몰아주는 것도 허경영의 기운 때문이며, 한국 월드컵 16강 진출도 허경영의 기운 덕분입니다. 중풍으로 의식이 없던 환자가 “광채 들어가라”는 말에 눈을 뜨고 퇴원하는 기적도 있었습니다. 치매 엄마의 욕창이 ‘불로유’로 완치되고, 눈을 뜨지 못하던 엄마가 ‘불로유’를 마시고 다시 사물을 보게 된 사례도 있습니다.

하늘궁 식구 중 한 분이 돌아가셨을 때, 꿈속에서 백궁 사람의 피부를 생생하게 체험한 사례도 있습니다. 백궁 사람의 피부는 털이 없고 땀구멍이 없어 매끈하고 빛이 납니다. 백궁에 가기 위해서는 축복과 명패 두 가지를 모두 해야 합니다. 백궁 명패만 하고 축복을 안 하면 비자 없는 여권처럼 제약을 받습니다. 전생에 누구였든, 현재의 인연이 누구든 각각 축복과 명패를 해야 합니다.

우리는 수입의 10분의 1을 내는 종교 단체가 아닙니다. 백궁 명패와 축복만 하면 됩니다. 건축 헌금은 백궁에서 대우받기 위한 지원금입니다. 선거에 나가는 어려움은 헛되지 않으며, 언젠가 좋은 일로 성화될 기회가 올 것입니다. 나는 돈을 쓰는 기쁨을 느껴본 적이 없으며, 없는 사람에게 주면 마음이 편합니다. 축복비 100만 원은 존경의 의미이며, 어려운 사람에게는 그냥 넣어주기도 합니다. 율법을 지켜서 천국 갈 사람은 없으며, 불교의 깨달음으로 극락에 가는 것도 꿈입니다. 초종교는 추상적인 것이 하나도 없으며, 모든 것이 확인됩니다.

286th The Essence of Marriage Feast and the Five Precepts of prenatal education by Huh Kyung-young – January 22, 2023

하늘궁 강연: 인생의 최종 목적지와 God-man의 도래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올해 모든 일이 잘 풀리고 운수가 대통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인생에서 헛된 것을 좇기 쉽지만, 최종 목적지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마치 어머니가 집에서 밥을 해놓고 기다리는데 아들들이 밖에서 땅따먹기만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해가 지고 세상이 험난해져야 비로소 God-man을 찾게 됩니다.

요한계시록 19장: 어린 양의 혼인 잔치와 신부의 태교

요한계시록 19장 7절부터 15절까지의 혼인 잔치 이야기는 기독교 경전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라 하니, 이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사자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에 청함을 입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들과 함께 있는 종이며 또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그 증거를 가진 자니,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곧 예언의 영이라” 하더라.

이어서 18절부터 24절까지는 백마 탄 자의 등장을 묘사합니다.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는 이한 검이 나오니, 그곳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았더라.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요한계시록 19장에 나오는 혼인 잔치는 여러분이 천사들의 안내를 받아 하늘궁에 온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은 신부이며, 신부는 첫 번째로 태교를 해야 합니다. 기독교에서는 이 태교에 대한 정확한 해석이 없습니다. 성경에는 잔치는 나와 있지만, 신부들이 태교를 하지 않는다는 점이 빠져 있습니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태교입니다. 태교는 God-man을 만나는 마음가짐을 의미합니다. God-man을 만나는 마음은 덕이 첫째가 됩니다. 여러분이 만나는 God-man, 즉 신랑은 덕이 있는 보배입니다. 지상에는 이런 보배가 없으며, 만나기 어려운 보배입니다. 우연히 만난 이 God-man이 보배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성경 전체가 God-man이 오는 것에 대한 예언으로 가득 차 있지만, 신학적으로만 해석하여 그 본질을 놓치고 있습니다.

신부의 태교: 다섯 가지 계율과 그 중요성

혼인 잔치에서 신부로 간택되어 온 여러분은 행운아입니다. 보배로운 God-man을 만난 후에는 태교가 중요합니다. God-man을 만났다고 해서 방종하게 살아서는 안 됩니다. 태교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설날을 맞아 여러분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예수가 왔을 때 여러분은 그를 십자가에 매달아 죽였습니다. 신랑을 죽인 것입니다. 뱃속의 아기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인류가 그 이후 1차, 2차, 심지어 3차 대전까지 내다보는 비극이 벌어진 것은 태교의 실패 때문입니다.

신인이 왔다는 것을 알면 태교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태교하는 종교인을 본 적이 없습니다. 태교를 해야 합니다. 자기 종교와 다르면 이단이라며 비난하는 것은 임신한 여자가 할 행동이 아닙니다. 임신한 여자는 그런 것을 보지도 말아야 합니다.

태교의 첫째는 ‘비례(非禮)’입니다. 예의에 어긋나는 것을 절대 쳐다보면 안 됩니다. 눈으로 죄를 짓는 것을 보면 뱃속의 아이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남자의 정자가 만들어지는 데 3개월, 여자의 난자가 만들어지는 데 한 달이 걸립니다. 여자가 난자가 만들어지는 기간에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거나 유흥업소에 가면 태교는 이미 실패한 것입니다. 이상한 아이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남자의 행실은 여자를 만나기 3개월 전부터 아이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산모가 3개월 전에 사냥을 하거나 노루를 잡는 등의 행동을 하면 이상한 아이가 올 수밖에 없습니다. 정자가 3개월이 되어야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여자는 한 달 전부터 모든 행실이 아이에게 반영됩니다. 교통사고 같은 끔찍한 장면을 보거나 흉악한 것을 보지 말아야 합니다. 벌레 먹은 과일도 보지 말아야 합니다. 태교는 안 좋은 것을 전부 피해야 합니다. 신랑의 흠을 보거나 비난하는 것은 태교의 실패입니다. 신랑의 흠을 본 아이는 불지옥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만나기 3개월 전부터 정자 관리를 해야 합니다. 이것이 태교의 시작입니다. 여자는 남자와 합방하기 한 달 전부터 난자 관리를 해야 합니다. 난자에 영향을 미칠 것을 보면 안 됩니다.

두 번째는 ‘불청(不聽)’입니다. 예의에 어긋나는 소리를 절대 들으면 안 됩니다. 남을 비난하는 소리, 허경영이 사기꾼이라는 등의 소리를 들으면 안 됩니다. 눈으로 끔찍한 것, 썩은 사과 같은 것을 보지 말고, 남의 흠을 잡는 소리를 듣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에는 신부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신랑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빠져 있습니다. 경전의 이러한 문제점을 내가 보완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영적인 능력뿐만 아니라 문자로도 정확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런 공부는 세계 역사에 없습니다. 함부로 비난하거나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다. 말조심을 해야 뱃속의 정자와 난자가 좋아집니다. 임신한 여자가 욕을 하거나 비난하는 것은 부정한 말을 쓰는 것입니다. 이것이 태교의 덕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에 나와야 할 다섯 가지 태교의 계율이 성경에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신부가 되려면 신부 자격을 갖춰야 합니다. 여러분은 선대가 공을 쌓아 백궁에 들어가는 최초의 지구 사람들입니다. 설날에 God-man을 만나 백궁에 갈 것이라는 확신을 선물로 드립니다. God-man은 돈으로 살 수 없는 보배입니다. 진짜 구하기 어려운 보배, 그 자가 God-man입니다.

세 번째는 ‘부동(不動)’입니다. 함부로 움직이지 말아야 합니다. 임신한 여자가 뛰쳐나가 놀러 다니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함부로 몸을 굴리거나 친구를 만들러 다니고, 남자 친구를 만나러 다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이 아이를 낳으면 이상한 아이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정자가 들어와 도둑놈의 아이를 배게 될 수도 있습니다. 여자는 예의에 어긋난 움직임을 하면 안 됩니다. 신부들이 태교의 오계를 배운 사람이 없습니다. 성경에도 신부가 지켜야 할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소돔과 고모라 성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환락가에서 임신한 사람들의 아이들은 모두 말종이 됩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에서 슬퍼하며 담배 피우고 마약 하면서 난 자식들이 어떻게 God-man을 만나겠습니까? 여러분은 그런 사람의 자식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부모님들은 맨손으로 빨래하고, 겨울에 손 시린데 두부를 담고, 온갖 고생을 다 하셨습니다. 동상이 걸리면서도 시부모님과 친정 부모님, 형제들의 옷을 밤새 길쌈하며 수를 놓았습니다. 그런 어머니들의 자손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복덩이의 자식들입니다. 여러분 부모님의 복이 이 동방 코리아에 모여 있습니다. 아프리카 흑인들이 길쌈을 했을까요? 그들은 벌거벗고 다녔습니다. 우리 동방은 백의민족입니다. 흰옷을 입고 빨래를 했습니다. 잿물을 삶아 빨래를 하여 손이 쩍쩍 갈라지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고무장갑도 없이 차가운 물에 맨손으로 빨래를 하는 어머니들 밑에서 여러분이 태어났습니다. 복을 받았습니다. 오늘 같은 설날에는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면 하루 종일 통곡하고 울어도 부족합니다. 그분들은 불만을 이야기할 정신과 같은 곳도 없었습니다.

마지막 태교는 ‘불사(不思)’입니다. 생각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생각이 안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시부모님이나 시누이를 비난하는 생각을 하면 태교에 실패하는 것입니다. 이 다섯 가지 계율은 신랑인 God-man을 만나는 태교와 같습니다. 정자와 난자가 만들어지는 3개월을 중요시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3개월 안에 남자와 여자가 이 계율에 걸려들면 훌륭한 자식이 오지 않습니다. God-man을 만날 때도 태교하는 자와 똑같은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God-man을 함부로 쳐다보고, 사진을 훼손하고, 비방하고, 욕하면 안 됩니다. God-man에게 말을 함부로 하거나, God-man을 잡으러 돌아다니거나, 생각을 제멋대로 하여 God-man의 말이 틀리다고 거짓말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God-man을 만나는 태교가 아닙니다. 신랑을 만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God-man의 신부입니다. 남자도 여자도 모두 God-man의 신부이므로 행동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격려와 배려: 세상을 바꾸는 힘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남을 격려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미술 선생님에게 “너 그림 잘 그린다”는 격려를 받으면 화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림 그리는 게 뭐냐”는 비난을 들으면 미술에 대한 소질을 잃어버립니다. 격려를 해 주어야 합니다. “너는 소질이 있다”는 격려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끕니다. God-man이 와서 여러분에게 격려를 해 주는 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잘 될 것이다”, “금년에는 기가 살아야 한다”고 말해 주는 것이 격려입니다.

그러나 그 격려를 거짓말이라고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불로유를 먹으라고 하는 것은 앞으로 방사선 등으로 암이 급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불로유는 핵물질을 이기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불로유를 먹고 항암 치료 없이 멀쩡한 사람들이 있다.불로유는 암흑 물질이기에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불로유를 먹으라면 먹으면 됩니다. 내 이름만 불러도 불로유가 됩니다. 병뚜껑을 열어놓고 “허경영” 한 번 부르고 닫으면 불로유가 됩니다. 우유 공장에서 “허경영” 노래만 틀어놔도 전체 우유가 불로유가 됩니다. 나를 욕하는 사람들이 내 이름을 들먹여도 불로유는 되지만, 그 효과는 만 배 차이가 납니다. 나를 욕하는 자들이 만든 불로유에는 한 가지 물질이 더 들어 있어 문제가 생깁니다. 내 지지자들이 만든 불로유만 먹어야 합니다. 나는 나를 미워하는 자들이 만든 불로유는 다 문제가 되도록 해 놓았습니다. 나의 명령은 우주 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별에 미칩니다.

옛 어른들은 태교의 3개월을 지켰지만, 지금 사람들은 지키지 않습니다. 그때 난 자식들은 부모가 아무리 나쁜 짓을 해도 부모라 하면 무조건 3년상을 치르고 시킨 대로 다 했습니다. 지금 아이들은 부모를 종처럼 대하고, 설날에도 욕을 하고 집을 나가버립니다. 자녀들의 행태는 말할 수 없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한반도도 소돔과 고모라 성으로 가고 있습니다. 내가 신부를 구하러 왔지만, 5천만 명 모두를 데려갈 수는 없습니다. 이번에는 인원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나는 지구에 와서 내 일만 하면 되는데, 여기까지 왔다가 이탈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God-man은 종교 철학자가 아닙니다. God-man은 무한대 초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지 안 쓸 뿐입니다.

격려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은 남북 전쟁이라는 험난한 시기에 가장 훌륭한 정치인이었습니다. 그가 죽고 나서 호주머니에서 낡은 신문지가 발견되었는데, 1년 이상 보관한 것이었습니다. 그 신문에는 링컨을 격려하는 기사가 실려 있었습니다. 자기를 비난하는 신문이 많았지만, 링컨은 자기를 격려해 주는 신문을 보며 마음의 위로를 삼고 살았습니다.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그 신문을 보며 용기를 얻었습니다. 위대한 사람도 격려가 필요합니다. 사업에 실패할 사람도 누군가의 격려 한마디에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난은 사람을 망하게 합니다. 최진실 씨도 비난 때문에 죽었습니다. 지도자급 인물은 음해에 시달립니다. 링컨도 백인들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God-man도 음해에 시달립니다. 내 최측근에 있던 자들이 나가서 음해를 합니다. God-man이 누구인지, 수많은 증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돌아오면 다 받아줄 것입니다. 비난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God-man이 틀림없으니 와서 공부라도 해야 합니다. 나쁜 것을 가르쳐 주는 곳이 아닙니다. 내 말을 들어서 피해 볼 일은 없습니다. 물질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강의비를 받는 것은 물질이 가는 곳에 마음이 가기 때문입니다. 물질이 가지 않으면 관심도 없습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의 배려심과 뉴딜 정책

격려와 함께 중요한 것이 배려입니다. 배려를 가장 잘한 사람이 미국 대통령 루즈벨트입니다. 그는 배려심 때문에 대통령을 네 번이나 했습니다. 국민들이 그에게 계속 대통령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루즈벨트는 소아마비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고 다녔습니다. 첫 번째 대통령 임기 때 그의 뛰어난 배려심이 국민들에게 알려졌습니다. 밤늦게 혼자 집무를 보다가 휠체어에서 넘어져 땅바닥에 쓰러졌습니다. 비서들과 경호원들은 모두 자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는 비상벨을 누르지 않고 아침까지 기다렸습니다. 잠자는 비서를 깨울 수 없다는 배려심 때문이었습니다. 아침에 비서들이 출근해서 그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이 사실이 미국 국민들에게 알려지면서 큰 감동을 주었고, 루즈벨트는 세 번 더 대통령을 하게 되었습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은 뉴딜 정책으로 미국의 경제 위기를 극복했습니다. 그는 미국 국민에게 감동을 주어 “일하자”는 의지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국민들은 루즈벨트를 믿고 일어서서 위기를 이겨냈습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 신부 수업과 태교의 계율

우리는 격려와 배려로 한 해를 이겨내고 백궁에 도착할 것입니다. 우주 만물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의 은총으로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백궁에 가기 전에 백궁에 가깝게 되도록 노력하는 신부 수업을 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크나큰 축복과 백궁행 티켓을 선물해 주신 허경영 God-man에게 감사드립니다.

우주의 물질 구성과 지구의 중요성

지구는 수소를 기반으로 모든 원자들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태양계 이외의 우주나 다른 차원에서도 물질 구성은 지구와 똑같습니다. 118가지 이상의 원소가 있지만, 주로 100가지 정도의 원소로 살아갑니다. 물질은 공정하게 분배되어 있고, 별들의 사이즈도 지구와 같습니다. 지구가 조금만 더 커도 중력이 달라지고 혈압이 달라져 복잡해집니다. 별과 태양과 달과 지구의 비율이 조금만 차이가 있어도 우리는 살 수 없습니다. 우리의 혈압은 중력에 맞춰져 있습니다. 중력이 조금만 바뀌거나 지구가 조금 더 크면 혈관이 다 터져 버립니다. 지구 사이즈가 너무 크거나 작아도 안 됩니다. 우리 인체는 지구의 중력에 맞춰져 있습니다. 지구를 먼저 만들고 거기에 맞춰 인간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별의 사이즈와 중력 밀도를 계산하여 우리의 체온이나 혈압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달라지면 큰일 납니다. 그래서 별은 들쭉날쭉하지 않습니다. 미래에는 우리 별에서 다른 별로 가서 살 수 있습니다. 달이나 다른 행성은 중력이 엉망이라 생활하기 어렵지만, 인간이 사는 별은 중력이 같습니다. 시골 밭고랑이 비슷한 것처럼, 인간이 사는 별들은 밭고랑처럼 비슷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엑세스 바와 영적 치유: 감동과 행동의 중요성

만병통치 불로유가 알려져 God-man이 오심을 알고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어제 강연에서 의사도 모르는 엑세스 바를 이용한 치유를 말씀드렸습니다. 엑세스 바와 완전한 영적 치유, 허경영 우주 에너지를 함께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우리는 ‘감동’이라는 말을 쓰지만, ‘심동’이라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심동은 없습니다. 우리는 심기신(心氣身), 성명정(性命精)이 있다.여기에 ‘감’이 있다.감은 어린아이들에게는 불가능합니다. 어린아이들도 마음은 있지만, 감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성품은 나타나지만, 감은 전혀 나타나지 않습니다. 감은 아리송할 때 감으로 때려잡아야 합니다. 감을 잡는다는 것은 여러 가지 마음과 정보가 동원되어야 합니다. 감은 마음의 높은 단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감동이라고 합니다. 감동만이 사람을 움직입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이 땅바닥에 쓰러져 밤을 새운 것을 생각해보십시오. 그것이 감동을 주는 것입니다. 직원들을 그만큼 배려했다는 것에 미국 국민들이 놀란 것입니다. 루즈벨트는 많은 사람에게 ‘감’을 주었습니다. 감식촉(感識觸)이 있는데, 감을 주면 나머지는 따라갑니다. 미국 국민의 마음을 바꿀 필요 없이 감을 주면 전 세계가 감동할 것입니다.

감동은 있어도 심동은 없습니다. 마음만 가지고는 누구도 감동하지 않습니다. 말만 가지고도 감동하지 않습니다. ‘감’이 있어야 합니다. 엑세스 바는 감동 위에 있는 것입니다. 엑세스 바는 ‘행동’입니다. 감동 위에 행동이 있다.명상 다음에 감이 있고, 감 위에 행동이 있다.아픈 곳을 엑세스 바를 통해 만지면 아픈 것이 빠져나갑니다. 자기도 빠졌다고 확신해야 합니다. 그러면 잠이 옵니다. 머릿속이 복잡하여 잠이 안 올 때 손가락을 들고 엑세스 바를 하면 나쁜 것이 다 나갔다고 확신하게 되고 잠이 옵니다. 아주 간단한 것을 여러분이 하지 않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서 엑세스 바를 하면 더 빠릅니다. 엑세스 바는 감동에서 행동으로 옮기는 단계입니다. 마음만 가지고는 잘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결과부좌를 한 것도 하나의 행동입니다. 행주좌와 어묵동정(行住坐臥 語默動靜) 여덟 가지에 엑세스 바가 필요합니다. 엑세스 바는 행주좌와 어묵동정 중 ‘행’과 관련이 있다.졸음이 올 때 볼을 때리는 것과 같습니다. 공부할 때 졸음이 오면 허벅지를 꼬집는 것과 같습니다. 할머니가 배를 만져주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을 습관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잠이 안 올 때는 귀를 만지면 잠이 옵니다. 배가 아플 때는 코를 만지면 잠이 온다고 입력시켜 놓는 것입니다.

엑세스 바를 쓰면서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엑세스 바를 쓰면서 불로유를 마시면 됩니다. 불로유를 마시면 엑세스 바를 쓸 일이 별로 없습니다.

백궁인의 계급과 의상: 아름다움의 무한한 추구

백궁인들 사이에는 계급 차이가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의상이나 미모에 차이가 있습니다. 계급이 높은 백궁 여인은 미모가 뛰어나고 의상이 화려합니다. 다양한 디자인의 옷이 있다.백궁 여인들의 실제 모습은 내가 그린 그림보다 훨씬 아름답습니다. 계급이 높은 여인은 귀부인처럼 보입니다. 백지에 그린 그림이지만, 실제 백궁에서는 훨씬 아름답습니다. 레벨이 높으면 의상이 화려합니다. 색상의 마술입니다.

의상 제작은 마음으로 입력합니다. 기계에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디자인을 결정하고 코드를 넣으면 의상이 만들어집니다. 마음이 바로 물질이 되는 곳입니다. 원료가 자동 공급됩니다. 상상회로 아름다운 원단을 만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과학적으로 제작됩니다. 오로라처럼 순식간에 나타납니다.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의상을 넣으면 원하는 대로 나오지만, 레벨이 낮은 사람은 한계가 있습니다. 레벨이 높은 궁인은 계속 레벨이 올라갑니다. 레벨이 끝이 없습니다. 최고 우두머리가 어디라는 것은 없습니다. 무한대로 레벨이 올라갑니다. 얼마나 아름다움을 추구하겠습니까? 지금 지구에서 나를 만난 여러분의 레벨은 백궁에서 평균 수준이 될 것입니다. 체면을 구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헌신을 많이 한 사람은 백궁에서 그 레벨이 드러납니다. 얼굴도 말할 수 없이 아름다워지고 피부도 광채가 달라집니다. 내 얼굴도 백궁에서는 지금과 다릅니다. 옷도 양복이 아니라 화려하지만 남성적인 느낌이 납니다. 신부들은 아까 말한 다섯 가지 계율만 잘 지키면 됩니다. 의상은 얼마든지 좋은 것이 있으니 염려하지 마십시오.

영혼의 진화와 생명체의 존재 이유

죄가 많거나 God-man에게 대적하여 죽으면 짐승이나 벌레, 지렁이, 귀신으로 간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은 영혼, 혼, 백이 온전하지만, 짐승으로 가면 혼, 백만 남는 것이 맞습니다. 벌레나 세균으로 갈 경우 영혼이 죽어 혼, 백만 남거나, 아니면 다 없어지고 본능과 감각만 남아 벌레나 균으로 반복하다 지구가 불타고 사라질 때 영원히 존재 자체가 없어지는지, 그리고 귀신도 그리 되는지 궁금합니다.

모든 생명체는 이파리 하나, 꽃 하나까지 생명체입니다. 이들의 지능은 무한대이지만, 내가 축복을 주었을 때 무한대가 됩니다. 이들은 수동적으로 생명이 만들어지지만 능동적이지 못합니다. 곤충이나 뱀, 모기는 인간과 같은 고등 동물을 위해 존재합니다. 그들의 영혼 세계와 여러분의 영혼 세계는 다릅니다. 그들은 혼백만 있고 영의 세계와는 안테나가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영은 주로 고등 동물에게 있습니다. 뱀에게는 영이 있지만, 아주 작은 곤충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바다 물고기 같은 것은 인간들이 먹기도 합니다. 혼백만 있고 영이 없으니 양심의 가책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물고기나 이런 생명체는 인류의 생존을 위해 존재합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생명을 부여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도 생명이야’ 하고 측은지심을 가져야 합니다. 측은지심 없이 고기를 계속 잡으면 태교에 실패합니다. 혼백은 있으니 그것을 죽이는 것이 습관이 되면 사람도 죽일 수 있기 때문에 그 습을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물고기는 “내가 드디어 사람의 몸으로 성화하는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물고기가 인간의 밥이 되어 들어가면 인간의 몸을 여행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물고기에게는 구제되는 통로입니다.

세균이나 균도 영혼은 없고 혼백만 있습니다. 없어질 수도 있고, 불타고 없어질 수도 있고, 한 차원 높게 갈 수도 있습니다. 바이러스는 단계적으로 올라오지 않습니다. 바이러스는 바이러스로만 존재합니다. 바이러스가 있어야 인간의 몸이 진화합니다. 감기가 없었으면 인류는 멸종되었을 것입니다. 감기가 있었기 때문에 인류의 면역 기능이 상승합니다. 약을 먹으면 안 됩니다. 감기에 걸렸다는 것은 기가 줄어들었다는 의미입니다. 충전하라는 신호입니다. 며칠 쉬면 충전이 완료됩니다. 쉬지 않고 일하다 죽는 순직하는 사람들이 있다.경찰 공무원이나 국가 공무원 중 야근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감기에 걸리면 쉬어야 살아납니다. 그러나 체격이 너무 좋아 감기도 안 걸리는 사람은 근무 중에 죽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생 감기 안 걸리는 사람이 그것 때문에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삐쩍 마른 사람이 순직한 경우는 없습니다. 다 체격 좋은 사람들이 순직합니다. 감기가 잘 안 걸리기 때문입니다. 감기에 걸리면 또 살아납니다. 옛말에 ‘골골팔십 건건육십’이라는 말이 있다.맨날 감기 걸린 사람이 더 오래 삽니다.

무극, 태극, 황극: 우주와 정신의 통찰

태극은 음양이 서로 대치하는 것입니다. 전류의 플러스 마이너스와 같습니다. 태극을 무시한 유학자 율곡은 이기일원론을 주장했습니다. 이와 기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이황은 이원론을 주장했습니다. 음양의 태극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노론, 소론, 남인, 북인처럼 좌우를 인정하는 것이 맞느냐, 아니면 불교식으로 불이(不二) 사상처럼 둘이 아니라고 보는 것이 맞느냐의 관점입니다. 석가모니는 이 지구는 모두 하나라고 보았습니다. 지구를 자세히 보면 하나이고, 그 안에 여러분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멀리서 지구를 보면 인간은 보이지 않습니다. 지구 껍데기에 붙어 있는 바이러스나 세균처럼 붙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구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세탁제로 지구를 닦아버리면 인간은 다 죽어버립니다. 이것은 크게 보는 관점, 대화적으로 보는 관점, 소화적으로 보는 관점에 따라 태극과 무극과 황극이 있는 것입니다.

황극은 태양이 도는 궤도입니다. 태극은 지구 안에서만 있는 것입니다. 황극은 지구 밖에 있는 것입니다. 지구 밖에는 음양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기권을 벗어나면 음양이 없습니다. 밀고 당기는 것이 없습니다. 음양은 오직 지구별 안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태극입니다. 그것을 철학적으로 무화시킨 것이 무극입니다. 무극은 이 둘을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아름다움과 추함이 하나이고, 사랑과 미움이 하나입니다. 이런 것이 다 둘이지만 태극인 하나로, 무극으로 봐야 합니다. 이것은 사상적인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태극에 있지만 우리의 마음은 무극이 될 때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어제 그저께 강의해 준 ‘나를 먼저 하는 자존감’과 ‘남을 먼저 생각하고 나를 낮추는 자존감’을 기억하십시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나를 낮추는 것이 배려이고 격려입니다. 나를 높이고 남을 낮추는 것은 배려도 격려도 아니고 음해입니다. 실물에서는 분명히 달과 해가 있고 음양이 있다.플러스 마이너스 전기가 흐릅니다. 이것은 물질의 세계입니다. 정신의 세계에서는 굳이 그것을 음양으로 나누지 말자고 하는 것이 무극입니다. 물질의 세계에서는 음양이 있지만, 마음의 세계에서는 이것을 쪼개지 말고 하나로 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율곡이 당파 싸움을 싫어하여 조정에서 쫓겨난 이유입니다.

우리는 하나입니다. 지구가 하나인 것처럼, 우리는 하나입니다. 운전수가 버스에 둘이 운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태극은 한 사람이 여기서 운전하고 한 사람이 여기서 운전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물질은 태극으로 되어 있음을 인정하지만, 우리의 정신 세계는 무극으로 가야 합니다. 무극 대도입니다. 무극이 되었을 때는 무성무치(無聲無臭)입니다. 기운은 있는데 형체가 없습니다. 전기가 플러스나 마이너스는 형체가 없지만 기운은 있습니다. 전기불이 켜지지만 형체가 없습니다. 이것이 무극입니다. 기운은 있지만 눈으로 볼 수 없으니 무극입니다. 무성무치는 무위(無爲)의 이치입니다. 정치는 무성무치, 무위의 이치, 이 모든 것이 무극 대도, 무극의 마음으로 가서 세상을 다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중도도 아니고, 노자의 무위 사상과 같습니다. 파당을 다스리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옛날에는 정당이 없었고, 당파 싸움은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무위의 이치나 무성무치는 무극 대도입니다. 그러나 실제 현실에서는 태극이 됩니다.

결국 태극을 무극으로 만들 때, 이것을 ‘태일 사상’이라고 합니다. 태극이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태극 자체도 결국은 하나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남과 북이 쪼개져 있지만 한 민족인 것과 같습니다. 한 조상 밑에 난 자식들입니다. 이것이 태일 사상입니다. 형제끼리 쪼개져 있지만 올라가면 한 조상입니다. 궁에서 갖다 놓은 열 명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백궁에 영혼이 늘어날 때마다 영혼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태몽을 꾸는 것이 영혼이 들어오는 과정입니다. 우리는 영혼을 배달해 주는 것입니다.

축복과 광채 체험 사례: 기적의 증거

김홍숙 님은 2019년 8월 15일 국가혁명배당금당 창당식 참여 후 허경영 God-man을 만나 궁극적인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God-man의 말씀에 따라 검진했는데 다발성 골수종이라는 혈액암이 발견되었지만 불안하지 않았습니다. 백궁 갈 준비까지 해두었으니 걱정 없었지만, 완전 천사 마무리에서 모시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코로나 병동에서 간병사가 38도가 넘는 열로 나가겠다고 했을 때, 간병사의 손을 잡고 기도를 넣었더니 열이 거짓말처럼 내려갔고, 지금은 일반 병실로 왔습니다. 1차 항암 치료를 잘 받고 God-man을 뵙고 싶다고 합니다.

파주 영성센터의 체험 사례입니다. 작년에 백궁 명패를 해드린 시아버지가 전립선 말기로 투병하다 돌아가셨습니다. 장례 3일째 발인일 새벽부터 비가 왔고, 일기 예보도 종일 비였습니다. 상여가 화장터로 출발하는 도중에도 비는 계속 내렸습니다. 그러나 화장터 승화원에 도착할 무렵 빗줄기가 잦아들더니 차에서 내리니 거짓말처럼 비가 그쳤습니다. 운구하여 건물 안으로 들어가 절차를 밟고 대기실에서 기다리니 그쳤던 비가 다시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한 시간 정도 기다려 간단한 의식을 마치고 유골함을 안고 나왔는데, 밖으로 나오니 비가 그치고 구름 사이로 해가 나와 사방이 환해졌습니다. 조카들은 신기하다고 했지만, 남편과 나는 그것이 축복과 백궁 명패의 힘, 그리고 God-man의 가피력인 것을 알았습니다. 다시 차를 타고 추모관에 도착했을 때도 비는 다시 내렸지만, 추모관에 들어가 유골함을 안으려는 순간 창밖으로부터 환한 빛이 쏟아져 들어왔고, 그 밝은 빛은 절차가 다 끝날 때까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남편과 나는 감동하여 돌아오면서 “God-man님 감사합니다”를 연발했습니다. 사랑과 자비의 화신 God-man에게서 가장 수준 낮은 지구의 인간들을 백궁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친히 육을 입고 오셔서 온갖 고생을 겪으시며 섭리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길, 인간들의 오해와 멸시, 변심과 공격 속에 그 심정이 어떠실까 생각하면 가슴이 메입니다. the God-man 힘내십시오. 사랑합니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으니 다행입니다. 저것이 바로 격려사입니다. 남을 격려해 주어야 합니다. “잘 될 거야”라고 격려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보릿고개도 이기고, 세계적인 가난한 꼴찌 국가에서 지금 6위까지 올라왔습니다. 서로서로 격려하면 어려움을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습니다. 오늘 무극대도 의장님이 해온 음식을 보니 정성이 대단했습니다. 그 정성이 감동이 됩니다. 모든 것은 정성입니다. 정성이 지극하면 안 되는 일이 없습니다. 정성을 안 들이고 남의 흠을 찾아내려고 하면 안 됩니다. 자기 정성과 지성만 있으면 다 이루어집니다. 금년에는 남에게 격려해 주고 배려해 주고 정성껏 지성을 올리는 신부의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그것이 태교의 계율입니다. 조선 시대부터 내려오는 태교의 계율입니다. God-man을 만날 때는 태교하듯이 대해야 합니다. 나쁜 말을 들어도 안 됩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God-man을 보고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God-man에게 이론상으로 덤벼들어서는 안 됩니다. 내 말 한마디에 전 세계 핸드폰이 바뀌고, 여러분의 핸드폰 에너지가 다 나갈 수 있습니다. 내 말 한마디에 여러분이 광채가 들어가서 죽는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대천사를 주면 모든 것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단, 시험에 붙는다, 대통령이 된다, 국회의원이 된다는 것은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천사는 그것은 네가 열심히 하라고 합니다. 미리 알면 노력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김연호 님은 2022년 12월 21일 수요일 축복 광채 체험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친정 어머니가 고열이 났을 때, 독감 감기약 대신 “광채가 되어라”고 힘차게 외쳤더니 열이 싹 내렸습니다. 얼굴 전체가 차고 정상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에게 말하면 믿기지 않을 것이지만, 진짜 진실이라고 합니다. 동방의 등불, 세계 영성 왕제 허경영 God-man을 존경하고 사랑하며 항상 감사하고 응원한다고 합니다. 아직 축복을 못 받으신 분들은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받으라고 합니다.

박재성 님은 축복 광채 에너지 체험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고모부 장례식 후 거동이 불편한 고모님을 뵈러 갔을 때, 고모님 손을 잡고 “광채 들어가라”고 마음속으로 세 번 했습니다. 20분쯤 지나자 고모님께서 지팡이 없이 재활용 기구에 앉아 힘차게 페달을 밟으셨습니다. 한 시간 가량 지났는데도 지칠 줄 모르고 더우니 선풍기를 틀어달라고 하셨습니다. 한겨울에 선풍기를 틀고 재활 운동을 하시는 것을 보고 허경영 God-man에게서 주신 광채의 힘이라고 기뻐했습니다. 또 그다음 날 모임에서 허리가 아파 움직일 수 없는 사람에게 “광채 들어가라”고 마음속으로 세 번 했더니 10여분쯤 지나 갑자기 일어나 언제 아팠냐는 듯 음악에 취해 춤을 추었습니다. 허리 아픈 동료, 독감 걸린 동료의 체험 사례도 있습니다. 허경영 God-man에게서 주신 엄청난 에너지에 감사하며, God-man에게서 바라시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겠다고 합니다.

박재성 님의 또 다른 축복 간증입니다. 백세 할머니가 미끄러운 것을 밟고 넘어져 척추가 부러져 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 병원에서는 다시는 일어나기 힘들고 머지않아 돌아가실 것이라고 말했지만, 축복을 해드렸더니 3주일 만에 완치되셨습니다. God-man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축복과 광채 사례는 엄청나게 많습니다. 내가 했다고 해도 사람이 안 믿을 텐데, 내가 축복을 준 사람들이 한 행동입니다. 수천 권의 사례집이 나올 것입니다. 피부병이 없어진 것, 묘자리가 바뀐 것, 축복받아 묘자리 색깔이 나온 것 등 어마어마한 사례들이 있습니다.

용서와 태일 사상: 모든 것은 하나

God-man에게서는 안티들이 심판받은 후의 삶이 너무나 안타깝고 불쌍하여 지금이라도 돌아오면 받아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여러분도 내가 그들을 용서하면 용서해야 합니다. 우리는 무극 태일 사상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입니다. 크게 보면 하나인데, 좁은 눈으로 보면 둘입니다. 늦게 오신 차희정 님께서 설화를 맞이하여 꽃을 올리셨습니다. 진천에서 오셨는데 차가 너무 막혀서 늦었다고 합니다. 이 시간에 온 것도 기적입니다. 안티들의 삶을 벗어나서 얼른 God-man에게 찾아오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을 주신 God-man에게 감사드립니다.

287th The Power of Words How Our Lips Can Be Both a Treasure and a Source of Calamity in Huh Kyung-young’s Universe -January 29, 2023

언어의 힘: 보배로운 입술과 죄악의 근원

우리의 입은 세상의 어떤 보물보다 귀한 보배를 담고 있습니다. 잠언 20장 15절은 “세상에 금도 있고 진주도 많거니와 지혜로운 입술이 더욱 귀한 보배니라”라고 말하며, 입술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입술은 가장 많은 죄를 짓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잠언 12장 6절은 “악인의 말은 사람을 엿보아 피를 흘리자 하는 것이거니와 정직한 자의 입은 사람을 구원하느니라”라고 하여, 말의 양면성을 보여줍니다. 악인의 말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피를 흘리게 하지만, 정직한 자의 말은 사람을 구원하고 유익을 줍니다. 이처럼 말은 보석보다 중요하며, 성경은 말의 중요성을 끊임없이 강조합니다.

유대인의 지혜와 동양의 가르침: 말과 행동의 중요성

유대인들은 사막과 같은 악조건 속에서도 살아남은 민족으로, 율법을 철저히 지키며 자녀들에게 탈무드를 가르쳐 말의 중요성을 일깨웁니다. 이는 동양의 명심보감과도 일맥상통하는 가르침입니다. “견선여갈(見善如渴) 문과요롱(聞過如聾)” 즉, 선을 볼 때는 목마른 듯이 하고, 나쁜 소리를 들을 때는 귀머거리가 되라는 가르침은 우리가 말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또한 공자는 “견선이어불급(見善而欲不及) 견불선여탐탕(見不善如探湯)”이라 하여, 선을 행할 때는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악을 볼 때는 뜨거운 물에 들어간 것처럼 뛰쳐나와야 한다. 이처럼 악은 무서운 것이며, 특히 입으로 짓는 악이 가장 많습니다. 우리는 이 보배로운 입으로 서로 화합을 해치고 죄를 짓기 쉽습니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 지혜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처럼, 우리는 말의 힘을 이해하고 현명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배우자가 허경영 강연에 다녀온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뭐 하는 사람인가 싶어서 한번 가봤는데 시원찮더라고”라고 말하면 상대방의 심리를 자극하지 않고 갈등을 피할 수 있습니다. 이는 상대방의 자유를 구속하지 않고 편안하게 해주는 지혜로운 대처입니다. 남의 희망을 송두리째 뺏어가는 말은 삼가야 합니다. 월남전에서 아들을 잃은 어머니에게 아들이 죽었다고 말하는 것은 망어(妄語)에 해당합니다. 차라리 아들이 바람이 나서 돌아오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이 어머니에게는 기다리는 재미라도 주는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불교의 팔중죄 중 말이 네 가지를 차지할 정도로 말은 중요합니다. 망어(거짓말), 양설(이간질), 악구(악담) 등은 피해야 할 말들입니다.

삶의 고통과 희망: 좌절하지 않는 용기

  1. 25 전쟁 직전에 남편을 잃고 평생을 홀로 자식들을 키우며 살아온 한국 여성들의 이야기는 삶의 고통과 인내를 보여줍니다. 그들은 남편의 묘 앞에서 젊은 시절의 남편을 떠올리며 한을 풀었습니다. 이러한 아픔을 생각하면 우리는 절대로 좌절하거나 슬퍼해서는 안 됩니다. 용기를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영광은 풀꽃과 같아 때가 되면 사라지지만, 백궁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영원한 곳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의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백궁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우주의 설계와 창조의 비밀: 과학을 넘어서는 진실

우주는 누군가에 의해 설계된 것이 분명합니다. 빛의 속도, 절대 영도와 같은 우주의 한계는 우주가 정교하게 만들어졌음을 시사합니다. 기독교에서는 우주 창조를 “빛이 있으라”, “물이 있으라”와 같이 7단계로 설명하지만, 이는 인간을 위한 비유일 뿐 실제 창조 과정은 훨씬 더 간단하고 순간적입니다. 백궁의 창조 멤버들은 이러한 절차 없이 모든 것을 만들어냅니다. 지구의 크기, 태양과 달과의 거리, 자전 및 공전 속도 등 모든 것이 인간의 육체와 생명 활동에 최적화되도록 정밀하게 설계되었습니다. 인간의 고막이 견딜 수 있는 공기압, 혈압이 정상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 지구의 회전 속도, 심장의 박동 수 등 모든 것이 치밀하게 계산되어 있습니다. 벤츠 로고가 심장 판막 모양을 본떠 만들어진 것처럼, 자연의 모든 요소는 깊은 의미와 디자인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절대 온도와 생명 보존의 지혜: 얼음의 온실 효과

영하 273도 이하로 온도가 내려갈 수 없는 절대 온도는 생명 보존을 위한 우주의 지혜입니다. 얼음이 얼게 해 놓은 것은 물고기나 다른 수중 생물들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얼음은 특정 온도까지 얼면 더 이상 내려가지 않아, 그 아래의 물은 따뜻하게 유지됩니다. 계곡의 얼음 밑에서 물고기들이 살아남는 것은 바로 이러한 온실 효과 덕분입니다. 얼음은 팽창하면서 흙 속에 박혀 외부 공기를 완벽하게 차단하고, 햇빛을 투과시켜 내부를 따뜻하게 유지합니다. 이는 마치 겨울철 비닐하우스처럼 생명체를 보존하는 자연의 놀라운 계획입니다. 이처럼 우주의 모든 물질과 현상은 백궁에서 기획되고 설계된 것입니다. 118가지 원소들이 정교하게 조합되어 지구가 탄생했으며, 인간은 지구가 수십억 년 동안 준비된 후에야 비로소 배달된 존재입니다.

이타적인 삶과 영적 성장: 불공과 천사의 시선

“내 코가 석자”라는 속담처럼 자신에게만 관심 있는 삶을 넘어, 남을 위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불교에서는 모든 행위가 부처에게 공양을 드리는 ‘불공’. 한 발짝 내딛는 것조차 기도와 같으며, 모든 일마다 불공을 드려야 합니다. 또한 ‘처처불상(處處佛像)’이라 하여 가는 곳마다 부처가 있다는 가르침처럼, 만나는 사람마다 부처나 천사로 보아야 합니다. 사람을 해치는 것은 부처를 해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모든 행동은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것과 같아야 합니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나의 모든 행동은 하늘의 제사 지내는 것이었지, 내 기분대로 산 게 없다”고 말했듯이, 우리는 모든 행동을 세상 사람들에게 이롭게 해야 합니다. 천사의 눈에는 천사만 보입니다. 아무리 나에게 적대적이었던 사람이라도 다시 와서 잘못을 뉘우치면 천사로 보아야 합니다.

술 문화와 절제: 건강한 삶을 위한 선택

우리나라의 습관적인 술 문화는 건강한 삶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술을 절제하고 싶다면, 모든 행동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것과 같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술집에 한 번 가는 것조차 구설수에 오를 수 있듯이, 우리의 모든 행위는 신중해야 합니다. 일마다, 생각마다 장애가 없어야 합니다. 술은 인간을 영적으로 타락하게 하는 탐식의 일종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음식을 적게 먹어 선진국이 된 것처럼, 우리는 탐식을 경계하고 절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암흑 에너지의 신비: 소원 성취와 창조의 힘

암흑 에너지는 영파이자 무한대 파장이며, God-man의 에너지입니다. 이는 면역력을 무한대로 높이고 노화를 방지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암흑 에너지는 모든 능력을 다 가지고 있으며, 우리의 소원을 성취시켜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원 성취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1층, 2층을 짓지 않고 3층부터 지으려는 코인 투자자처럼, 순리를 거스르면 실패합니다. 암흑 에너지는 우리가 일어날 때 에너지를 주고, 우리가 광채가 되려면 암흑 물질이 됩니다. God-man이 머문 곳은 암흑 물질이 되어 그 에너지가 지속됩니다. 암흑 에너지의 신비는 말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김치찌개 맛을 글로 설명할 수 없듯이, 직접 경험해야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전 세계 핸드폰을 1초 만에 바꾸는 God-man의 능력처럼, 암흑 에너지는 창조의 에너지이며 블랙홀과 화이트홀의 근원입니다.

세계 경제 위기와 예측 불가능성: 심리와 시스템의 영향

세계 경제 위기는 현재 전시 경제와 같으며, 앞으로 더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그러나 경제는 심리적 효과가 크기 때문에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God-man은 세계 시스템을 수정할 수도 있으며, 사람들의 어려움을 지켜보며 언제까지 참을 수 있는지 관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제 상황은 유동적이며, God-man의 개입 여부에 따라 변화할 수 있습니다.

불로유와 광채: 치유와 보호의 능력

불로유를 바르면 피부의 기미가 없어지고 광채가 나며, 편평사마귀나 물사마귀도 사라집니다. 불로유를 먹는 것과 허경영 스티커를 몸에 붙이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불로유는 체내 변화와 예방에 효과가 있고, 스티커는 백궁 가족으로서 보호받는 증거입니다. 스티커를 붙인 사람은 백궁 가족으로 체크되어 매우 유리합니다.

텔로미어와 노화 방지: 이름의 신비한 힘

인간의 텔로미어는 6번 분열하면 죽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텔로미어 분열 속도가 달라져 노화를 늦출 수 있습니다. 허경영 사진이 있는 목걸이를 걸거나 몸에 붙이는 것도 분열 속도를 변화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 자체는 무시무시한 신비한 힘을 가지고 있어, 아프리카 더운 지방에서도 우유에 이름을 쓰면 한 달이 지나도 상하지 않습니다.

역사 왜곡과 학문의 자유: 진실을 향한 탐구

역사 강사들의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학문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어떤 사안을 바라보는 관점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주사파적 사고, 민족주의 사관 등 다양한 사관이 존재하며, 국가 표준 교과서와는 다른 주장을 할 수도 있습니다. 6.25 전쟁의 원인에 대해서도 미국과 소련의 대결로 보는 시각, 한반도 정치인들의 불찰로 보는 시각 등 다양합니다. 맥아더 장군이 38선 이북으로 진격하려 했을 때 미국 대통령이 이를 저지하려 했던 기록처럼, 역사는 편파적으로 보지 않고 다양한 관점에서 탐구해야 합니다.

말씀 에너지와 파동: 시공간을 초월한 영향

God-man의 강연을 유튜브에서 들을 때, 정상 속도로 듣든 두 배 빠른 속도로 듣든 말씀 에너지는 똑같이 전달됩니다. God-man의 목소리 파동은 인간의 파동과 다르기 때문에, 목소리만 들리면 에너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과거 불로유 테스트에서도 God-man의 이름을 쓰지 않고도 효과가 있었던 것은 바로 이 파동의 힘 때문입니다.

백궁의 레벨과 의식주: 영원한 낙원

백궁은 무한히 넓고 아름다운 곳이며, God-man이 있는 본국 옆은 상상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백궁에서는 의식주가 너무나 좋으며, 지구에서의 고통은 백궁으로 올라가기 위한 과정입니다. 백궁에서는 화장실이 없는 동물처럼 완전 분해되어 불편함이 없습니다. 백궁으로 가는 천만 명 중 30%는 가장 좋은 곳으로 가게 되며, 이는 상대 평가로 결정됩니다. 대천사는 무조건 30% 안에 들어가게 됩니다. 백궁에서는 레벨에 따라 얼굴과 의상이 달라지며, God-man 옆에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특별한 색상의 옷을 입습니다.

광채의 기적: 치유와 보호의 초능력

스위스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친구에게 “광채 되어라”를 외치자 의식이 돌아온 사례처럼, 광채는 치유와 보호의 초능력입니다. 심폐소생술로 갈비뼈가 부러질 수 있는 상황에서, 광채는 몸을 손상시키지 않고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첨단 능력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예수의 치유 방식보다 훨씬 간단하고 효과적입니다. 앞으로 혈관병과 심장마비가 늘어날 것이므로, 광채는 많은 사람의 은인이 될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보호: 사고 예방과 기적

빙판길 교통사고에서 허경영 이름을 10번 외치고 강연을 들으며 출발한 덕분에 다친 곳 없이 사고를 수습한 사례처럼, 허경영 이름은 사고 예방과 보호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블랙 아이스 사고와 같은 위험한 상황에서도 God-man의 보호 속에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불로유의 탈모 치료 효과: 기적의 체험 사례

불로유를 얼굴에 바르거나 린스 대용으로 사용한 후 앞머리가 나고 탈모가 현저히 줄어든 사례들이 있다.불로유를 바르면서 허경영 암송이나 소리를 내고 두피 마사지를 병행하면 모발 증가뿐만 아니라 두피가 시원해지는 느낌도 받을 수 있습니다. 불로유는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큰 희소식이 될 것입니다.

불로유의 소화 기능 개선: 숙성의 기적

6개월 숙성시킨 불로유를 마신 후 속이 편안하고 배가 아프지 않았다는 사례처럼, 불로유는 소화 기능을 개선하고 배탈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른 음식을 숙성시켜 먹으면 배탈이 나기 쉽지만, 불로유는 기적을 일으킵니다. 이는 허경영 God-man의 암흑 에너지 덕분이며, 그 신비로움과 오묘함은 홍보할 맛이 절로 나게 합니다.

광채의 활용: 복 짓는 행위

광채는 집에 있는 식물, 개, 동물, 심지어 건물에도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광채를 활용하는 것은 복을 짓는 행위이며, 가지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 활용해야 합니다.

288th The Divine Power of Huh Kyung-young From sweet potato sprouts to Nuclear Threats and the Miraculous Elixir of Immortality – February 5, 2023

고령산의 기운과 강아지 비유: 생명의 소중함

반갑습니다. 오늘 임순자 천사님께서 화분을 올리시려 했으나, 오시지 않아 최선우 지니님께서 대신 올려주셨습니다. 임순자 천사님의 분홍색 난초 화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하늘궁에서 1월 1일 태어난 강아지 세 마리를 보셨죠? 고령산의 기운을 받아 서울이 유지되듯이, 이 강아지들도 고령산의 기운을 받는 존재들입니다. 어제도 보고 오늘도 왔는데, 지금 강아지들이 지쳐서 자고 있습니다. 어제도 가자마자 잠들었다고 합니다. 오늘은 만질 기회가 없을 것입니다.

제가 어릴 적, 끝이 보이지 않는 밭에 고구마를 수십 마지기 심었습니다. 고구마를 심으려면 집에서 물을 주어 순이 나오게 해야 합니다. 그 싹을 떼어 밭으로 가져가는데, 떼는 순간 고구마 순은 시들기 시작합니다. 밭을 갈아놓고 고구마 순을 하나하나 손으로 꽂습니다. 그 넓은 밭에 물을 줄 기술이 없어 개천은 멀리 떨어져 있고 물을 가져올 수도 없습니다. 고구마 순은 꼬부라지면서 말라 죽는 듯 보입니다. 어린 마음에 가슴이 터질 것 같았습니다. 피땀 흘려 일하는 고통은 고통도 아니었습니다. 고구마 순이 이틀, 사흘 동안 비가 오지 않으면 시들어 버립니다. 집에서부터 물을 주어 순이 나오게 한 사람이 저였기에 그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팠습니다. 수십 마지기에 고구마를 심어 백 가마니씩 수확했는데, 초등학생인 제가 혼자서 그 모든 농사를 지었습니다. 고구마를 심을 때는 고구마의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비가 오지 않아 어린 나이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백궁에서 비를 내려줄 것 같지만, 고통을 겪게 만듭니다. 제가 그 고통을 다 겪도록 모든 것이 저를 죽이는 쪽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제 사주 네 기둥이 모두 수(水)이고, 이름의 호도 수(水)이며, 영도 수(水)입니다. 사주가 전부 수인데 경(庚)만 목(木)입니다. 목이 하나 있는 것입니다. 사주가 전부 수이면 토(土)나 목(木)을 많이 넣어주어야 하는데, 제 이름자까지 수가 잔뜩 들어 있습니다. 제 사주는 대수(大水), 즉 큰 바닷물입니다. 무궁무진한 지혜가 나온다는 뜻입니다. 이런 대수 사주에 태양이 두 개 있지만, 그것도 수로 변해 전체가 수로 되어 있습니다. 목이 하나 있지만, 인간으로 보면 백 번은 죽었어야 할 사주입니다. 제 나이의 이 사주를 가진 자는 거의 다 죽고 없습니다. 그러나 God-man은 이런 사주를 가져도 끝이 없습니다. 고구마 순이 고구마를 심을 때마다 저를 괴롭혔습니다. 목숨 걸고 심은 고구마 순이 그렇게 안쓰럽고 괴로웠습니다. 고구마에서 순을 자라게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밭에 심을 고구마 순을 집안에 덮어놓고 물을 주며 지극히 정성을 다해야 순이 올라옵니다. 여러분, 고구마를 사다 놓고 물을 주어 싹을 나오게 해보십시오. 그것을 싹둑 잘라 바구니에 담아 그 넓은 밭에 줄 따라 심어야 합니다. 정확한 간격으로 심어야 합니다. 고구마 순이 마르면 저도 같이 죽는 것 같았습니다. 어린아이의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그러다가 며칠 지나 밤에 고구마 순이 이슬을 먹고 살아납니다. 끝까지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매일 보면서 산에 나무하러 가면서도 쳐다보며 가슴 졸였습니다. 그 순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보면서 농부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고구마가 빳빳하게 서는 때가 오면 신이 납니다. 고구마가 땅의 기운을 받아 뿌리가 내리면 파래지면서 꼬꼬하게 자랍니다. 시들어 있던 고구마가 잎까지 말라가다가 딱 서는 것을 볼 때, 이미 땅의 기운을 먹은 것입니다. 지금 저 강아지들이 순과 같습니다. 얼마나 부드럽습니까? 우리가 사랑을 조금 잘못 주거나 어미가 죽어버리면 저 강아지들은 살리기가 어렵습니다. 고구마 순과 같습니다. 저 강아지 세 마리를 보면서 고구마가 생각납니다. 여러분 생각과 좀 다르죠? 예쁘기만 한 것 같지만, 어미가 죽으면 젖을 못 먹어 성장이 멈추고 위험해집니다. 비실거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젖 대신 우유를 주겠지요. 강아지들은 하늘을 보고 잠을 잡니다. 둘은 자고 한 마리는 하늘을 보고 자고 있습니다. 고구마 순을 키우기가 어렵다는 것을 아시겠습니까? 몇 달이 지나면 전체 밭이 고구마로 무성해집니다. 그때는 고구마 줄기 잎을 따서 반찬으로 해 먹습니다. 고구마 줄기를 떼어가도 고구마는 무성합니다. 고구마 줄기를 소에게 주면 소가 좋아합니다. 강아지 개명이가 하늘을 보고 다리 벌리고 자고 있습니다. 아주 기가 막힙니다. 어릴 적 고구마 순을 보는 것 같습니다. 저 강아지들이 엄마 젖을 떼고 밥을 먹는 때가 고구마 순이 땅의 기운을 먹는 때입니다. 이슬을 먹을 때가 엄마 젖을 먹을 때입니다. 고구마 순이 이슬을 먹고 뿌리가 나올 때까지 며칠을 버팁니다. 고구마 순이 시들었다가 밤에 이슬을 먹으며 몸부림치다가 나중에 뿌리가 살짝 내려가 이파리가 살아나면 전체 고구마 밭에 생기가 확 돕니다. 그것이 엄마 젖을 떼고 세상 음식을 먹기 시작할 때의 땅의 기운입니다. 땅에 묻어놓았을 때까지는 땅의 기운을 받지 못합니다. 고구마 순이 길지 않기 때문에 흙 속에 깊이 묻을 수도 없습니다. 고구마를 하려면 고랑이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고구마가 들어갈 자리가 고랑이 됩니다. 여기에 심으면 물기가 있겠지요. 흙에 가까우니까. 이것은 도단한 흙입니다. 도단한 흙에 꽂으니 순이 물기를 먹을 수 없습니다. 바싹 마른 밭에 고구마 순을 꽂는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말도 마십시오. 여러분은 제가 어려서 고구마를 많이 심어보고 캐본 것을 모릅니다. 고구마는 뿌리를 들면 우르르 나오지만, 감자는 주렁주렁 매달려 나옵니다. 고구마는 잘 잡아당겨도 잘 빠지지 않습니다. 소가 고구마 줄기를 가장 좋아합니다. 소가 가장 잘 먹습니다. 고구마 밭을 지나가면 소가 남의 고구마 밭을 뜯어 먹습니다. 소가 고구마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소가 지나가는 길 옆에는 고구마를 심지 않습니다. 심어 놓으면 소가 다 뜯어 먹습니다. 소가 산에서 내려와 남의 고구마 밭에 가서 고구마 줄기를 먹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를 잘 봐야 합니다. 이렇게 아슬아슬하게 흙 위에 순을 꽂으니 순이 살겠습니까? 골짜기에 꽂으면 땅의 기운이 있을 것입니다. 그 심정을 이해하시겠습니까? 꽂아 놓고 나면 항상 불안 초조했습니다. 시골에서 제일 불안 초조한 것이 담배 농사입니다. 담배 키우는 것도 굉장히 힘듭니다. 담배도 모종을 밭에 심어야 합니다. 씨를 뿌리는 것이 아닙니다. 담배 모종을 밭에 심으면 나중에는 담배가 제 어린 키보다 훨씬 더 크게 자랍니다. 담배 밭이 그렇게 키가 큽니다. 잎사귀 하나가 제 키만 합니다. 담배 잎사귀가 옆으로 퍼지는데 엄청납니다. 담배는 거름을 많이 먹습니다. 그래서 매일 거름을 지고 가서 퍼부어야 합니다. 담배가 그렇게 거름을 많이 먹습니다. 그러나 담배 모종은 심어도 고구마처럼 시들지 않습니다. 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뿌리가 있으니 모종을 심으면 됩니다. 벼 심는 것처럼 마음이 덜 아픕니다. 가뭄에도 살아납니다. 그런데 고구마는 순을 잘라 흙에 묻습니다. 순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얼마나 가슴 아픈지 모릅니다. 제가 거기서 해방된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지금은 그렇습니다. 우리는 작은 강아지지만, 아직까지 땅의 기운을 고구마 순처럼 받고 있습니다. 개명이를 데려와 보십시오. 오늘은 만지면 안 됩니다. 지쳐 있습니다. 개명이가 자고 있었습니다. 자고 있는 놈을 데려왔습니다. 개명이가 잘 잤습니다. 자다가 일어났습니다. 저를 쳐다보는 것을 보십시오. 혓바닥을 내미는 것을 보십시오. 저만 쳐다봅니다. 예쁘지 않습니까? 어제는 첫 만남에 절하는 것을 보셨죠? 얼마나 예쁜지 모릅니다. 오늘은 좀 풀어주어야 합니다. 가서 쉬어야 합니다. 아까 세 마리가 제 방에 있었습니다. 저와 같이 한참 있었습니다. 거기서 같이 자는 것입니다. 저 순을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고구마 순은 참 얇고 연한 순을 잘라내 버리니 금방 시듭니다. 그것을 밭에 묻는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우리가 고구마를 먹는 것이 그렇게 힘든 일입니다. 그렇게 힘들게 만든 고구마가 지금 널려 있습니다. 참 힘들게 만든 것입니다. 이제 시작합시다. 제가 길게 이야기할 시간이 없습니다. 오늘은 개명이가 이야기하다가 순 이야기로 끝내도 여러분은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여기서 배워야 합니다. 정말 땅의 기운을 받는다는 것을. 하늘에서 온 저 개명이가 땅의 기운을 받는 것입니다. 제가 왜 특이하냐면 설날 제 생일날 태어났습니다. 그러면서 와서 절하는 것을 보십시오. 그리고 저를 참 자세히 보았습니다. 강아지와 고구마 순을 비유하여 섭리의 말씀을 오늘도 해주셨습니다. 잘 알아들으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우리를 이렇게 소통의 자리에 마련해주신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순자야, 순. 고구마 순. 고구마. 저것을 순이라 하지 않고 모든 식물의 종자는 순입니다. 선생님이 못 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식탐과 중용: 몸을 다스리는 지혜

영등포에 거주하는 이동준 천사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God-man님, 저는 시골에서 어렵게 자라 쌀 한 톨, 밥 한 그릇을 정말 소중히 여깁니다. 음식 앞에 서면 남기는 법이 없습니다.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것도 큰 죄악으로 생각하고 웬만하면 깨끗이 먹어서 치우는데, 그렇게 먹고 나면 부담스럽고 과식하면 건강에도 안 좋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도 탐진치의 탐심에 들어가는지요? 음식을 버리는 것이 아까워 과식하게 되는 것을 백궁에서는 식탐으로 보는지 궁금합니다. God-man님의 가르침에 순종하겠습니다. 탐식은 식탐과 좀 다릅니다. 탐식은 죄악입니다. 밥을 먹기 전에 덜어내야 합니다. 반찬도 먹기 전에 자기 먹을 만큼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농부들은 그렇게 하면 또 굶어 죽습니다. 농부들은 소비를 해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소비와 제약, 소비와 과잉 영양 섭취로 인한 질병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중용이라는 단어를 깨달아야 합니다. 제가 선한 농부의 피땀 흘린 것을 남기지 않고 먹는다는 것보다 더 높은 차원이 있다.부모가 주신 몸을 마구잡이로 먹어치우면 안 됩니다. 아무리 농부가 해준 곡식이 중요하지만, 그 밥상에 올라온 것을 다 먹어치우는 것을 잊을 수 없습니다. 몸이 더 소중합니다. 농부가 준 음식도 먹어주어야 그 사람들도 살지 않겠습니까? 그것을 아끼고 아껴 조금만 먹어버리면 농산물 소비가 팍 줄어들어 농부들이 배춧값도 폭락하여 살 수가 없습니다. 코딱지만큼만 먹으면 그렇습니다. 우리 속담은 참 해도 너무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식탐과 과식과 농부, 이런 여러 가지 속에서 어느 편을 들 수가 없습니다. 이럴 때 중도의 의리를 알아야 합니다. 무엇이 먼저고 무엇이 나중인지 알아야 천사태상이 나옵니다. 저기 가수 이리 나와 보십시오. 천사님, 음식이 남은 것을 싹 다 먹어치워야 합니까? 농부에 대한 예의를 지키기 위해서 그것을 싹 먹어치워야 합니까? 아니죠. 이것은 왜 그러냐면 시간이 없으니까 중도가 있습니다. 중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중용이 있다.그러면 이 사이에서 중용을 택하냐, 중도를 택하냐 이런 것이 문제가 됩니다. 천사님, 그러면 밥을 먹을 때 내 몸을 생각해서 먹던 밥을 남겨도 됩니까? 남겨도 됩니다. 그런데 천사님, 밥을 먹기 전에 미리 양을 덜어내는 것이 좋습니까? 그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차원이 자꾸 달라집니다. 밥을 먹기 전에 내 양을 조절하여 시작해야 합니다. 이 밥은 좀 많다, 요거 좀 덜어내자, 이렇게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몸에 최고입니다. 그러면 농부가 중요합니까, 몸이 중요합니까? 몸이 중요합니다. 음식이 중요합니까, 몸이 먼저입니까? 몸이 먼저입니다. 환경이 중요합니까? 몸은 음식을 안 남기는 것은 환경을 아끼는 것입니다. 농부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는 것이고. 그러면 환경과 내 몸도 환경에 속합니다. 이 여러 가지 중에서 가장 바람직한 것이 무엇일까요? 방금 테스트를 보면 몸이 먼저입니다. 부모가 주신 몸이 첫 번째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음식 양을 딱 먹을 만큼만 조절해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중간에 남긴다는 말 아시죠? 그런데 식당에 가면 많이 줍니다. 많이 주지 않습니까? 그 음식 반찬을 많이 주니 어쩔 수 없이 반찬을 남겨야 합니다. 준다고 싹싹 긁어먹으면 안 됩니다. 식당에서 주는 반찬을 다 먹는 것은 큰일입니다. 우리는 남길 수밖에 없고, 밥은 남기지 않을 정도로 줍니다. 많이 주지 않습니다. 식당에서는 그 반찬을 다 먹는다는 것은 큰일입니다. 여러분 이해가시죠? 우리가 하루 세 끼를 먹는 것을 의학적으로 건강 전문가가 체크하면 설탕이 열 배, 소금이 열 배입니다. 이 사람은 서른 넘으면 마흔 넘으면 피가 떡이 되어버립니다. 피 떡입니다. 피가 아닙니다. 어린아이들만 피지, 어른들은 피 떡입니다. 적혈구가 엉켜 혈관으로 통과가 안 됩니다. 담배 피우고 그렇습니다. 우리는 부모가 주신 몸이 첫 번째입니다. 그 다음 환경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몸입니다. 식사는 이성으로 통제해야지, 감성으로 가면 과식하게 됩니다. 맛있을수록 적게 먹어야 합니다. 어떤 음식이든 맛있는 음식은 무게로 따지면 안 됩니다. 더 양을 줄여야 합니다. 어떤 음식이 아주 맛있다, 이것이 초콜릿입니다. 그럼 초콜릿은 아주 적게 먹어야 합니다. 이제 이해가시죠? 초콜릿을 이만큼 먹으면 안 됩니다. 맛이 자극적인 것일수록 적게 먹어야 합니다. 예쁘면 손이 올라갑니다. 예쁘면 손이 올라갑니다. 아까 그 강아지들도 예뻐서 그냥 때리고 싶은데 못 때립니다. 예뻐서 그렇습니다. 우리 식사는 여기서나 백궁에서 하는 식사와는 다릅니다. 여러분들이 맛을 얼마나 즐길 수 있고 먹을 수 있는데 살찌는 것이 없죠? 신체에 오버하는 것이 없습니다. 지구에서는 먹는 음식에 제한이 필요합니다. 백궁에서는 여러분이 먹고 싶은 것을 제약하면서 먹지 않습니다. 얼마든지 먹어도 됩니다. 아무리 술을 퍼마시고 뭘 마셔도 여기 술과 다릅니다. 몸에 이상이 오는 것은 절대 없으니, 여기서 몸 때문에 못 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술을 한도 끝도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정신이 없거나 이러지 않습니다. 기분만 좋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술이 즉시 변해버립니다. 갈 곳으로 갑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엄청난 인체의 구조가 여러분에게는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100만 불, 아니 1억 불짜리입니다. 몸 하나가 그렇습니다. 우리가 식사하는 것은 가시방석입니다. 진수성찬을 차려 놓으면 사람을 죽이는 사약을 갖다 놓은 것입니다. 아이들 앞에 진수성찬을 차려 놓으면 가족을 죽이는 것입니다. 엄마가 “야, 너 요거 고기 한 점만 먹어. 야, 넌 요거 하나 먹어.” 이렇게 딱딱 정해주어야 합니다. 이것을 진수성찬 차려 놓으면 그렇습니다. 우리는 옛날에 위장병으로 많이 죽었습니다. 못 먹다가 막 먹다가 그렇습니다. 잔치집에 가면 일단 배에다 다 넣어야 하니, 이것은 자살하는 것입니다. 진수성찬이 지상에서는 독약을 갖다 놓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통제가 안 됩니다, 음식이. 하도 배고픈 시절이니까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을 어릴 때 통제했습니다. 절대로 음식에 대해서 욕심을 안 부렸습니다. 그것을 아니까 양을 줄이고 술 담배 안 하고 고기를 못 먹었습니다. 군대 갈 때까지 그랬습니다. 월남에 가서 고기를 배웠습니다. 월남에 가니 반찬이 전부 고기밖에 없고 주식도 고기였습니다. 칠면조 고기 썰어놓은 것, 터키라고 합니다. 터키 캔에 들어있는 것. 그런 것을 전투식량으로 줍니다. 전투식량이 캔 세 개입니다. 전쟁터에서 숲속에서 배가 고프면 왔다 갔다 하며 캔을 따면 안에 칠면조 고기가 동글동글하게 납작하게 착착착 떨어져 있습니다. 하나를 따면 과일이 들어있고, 하나를 따면 비스킷이 들어있습니다. 그것이 전투식량입니다. 그것을 포탄 소리를 들어가면서 먹는 것입니다. 그것이 식량의 전부인데, 그것을 안 먹겠다고 비싼 것만 먹으면 움직이지도 못합니다. 힘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날은 덥고 땀은 비 오듯 쏟아집니다. 소금을 줍니다. 매일 소금을 몇 알씩 일정량 줍니다. 그것을 안 먹으면 쓰러집니다. 소금을 주는데도 얼마나 땀을 흘리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 칠면조 고기가 짭짤합니다. 많이 짜게 되어 있습니다. 비스킷도 짭짤합니다. 전투식량이라 월남이니까 그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먹으면 소금 섭취를 안 해도 됩니다. 월남에서는 매일 먹는 것이 고기였습니다. 안 먹으면 굶어야 했습니다. 저는 육식을 못 했습니다. 시원해서 안 그래도 못 얻어먹는 주제에 고기까지 못 먹으니 제 얼굴이 어떻겠습니까? 눈만 살아남아 있었습니다. 눈만. 제 어릴 적 모습을 보면 사람들이 저를 굉장히 예뻐했습니다. 눈만 초롱초롱해서 돌아다니니까. 옷은 거지같이 입고 다녔습니다. 설날이면 아이들이 기다립니다. 그 전에 엄마 아버지가 시장 가서 옷을 사 오지 않습니까? 저는 그런 옷을 못 얻어 입으니 설날이 되면 엄청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자존심 상해도 표현을 안 했습니다. 설날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보면 기가 막혔습니다. 그 외에는 엄마 아버지가 기성복 한 벌을 사 오는 것입니다. 쌀 팔아 가지고. 그 기성복을 1년 내내 기다립니다. 얼마나 아이들이 그렇습니까? 그래도 걔들은 옷이 있다.설마다 사니까. 저는 그 대신 그 아이들도 형이 입던 것이 있으면 동생 주고, 이렇게 형제들 것을 물려 입었습니다. 따로따로 사는 일은 설에만 1년에 한 번 정도는 따로따로 사주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얼마나 자랑하고 돌아다니는 아이들이 어릴 때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설이 되면 좀 서운해했습니다. 또 질문하십시오. 어릴 적 이야기하면 계속 나옵니다.

핵 위협과 불로유: 인류 생존의 해답

다음은 최선우 지인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모든 무주공산의 나라 가운데서 유일한 금수강산의 나라입니다. 또한 서울은 영어로 soul, 즉 영혼이라는 뜻으로 영성 시대의 세계 수도가 될 서울입니다. 이곳 하늘공원, 제일 높은 영산 고령산 아래 태초부터 예정된 인류 역사상 최고의 명당 자리입니다. 절체절명의 인류 멸종과 지구 파괴 핵 위험에 God-man님께서 직접 강탄하셨습니다. 최근 저희 지지자들과 인류에게 만병통치의 명약 불로유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요즘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3차 세계 대전의 핵 전쟁 위험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여름부터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오염수를 방출한다고까지 하니 우려가 많습니다. 섭리의 말씀 주십시오. God-man님, 우리 지인님의 질문이 상당히 어렵죠? 저는 지인님 질문 듣다가 질문이 무엇인지를 또 해갈라 합니다.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여기서 과연 어느 것이 질문인가? 부르십시오. 선물은 주지 않았습니까? 3차 핵 위험은 있죠? 오염수 방출이 되죠? 답을 간단하게 해 드려야겠습니다. 그래도 지인의 답은 God-man밖에 못 합니다. 우리나라 이렇게 생겼죠? 중국이 이렇게 생겼죠? 이것이 여기에 붙어 있던 땅입니다. 떨어진 것입니다. 떨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동해와 똑같이 생겼다고 봐야 합니다. 중국은 이것이 동해이고, 우리는 이것이 동해입니다. 일본 땅도 말하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뚝뚝 떨어졌지만 우리나라를 닮아 있습니다. 서로 이것이 붙어 있던 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옛날에는 떨어진 것입니다. 떨어져 나간 자리가 요기가 요 신타오가 이만큼 가까이 왔으면 여기는 쏙 들어가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다면 여기가 중국의 핵발전소는 바다가 있는 데다 해야 하니 전부 이것이 핵발전소입니다. 수십 개가 있습니다. 이 중국의 핵발전소가 통해 있습니다. 우리도 통해 핵발전소를 만들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동남해로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있는데, 그들은 통해 다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 핵발전소에서 폐기물을 버립니다. 우리는 거기서 조기잡이를 합니다. 우리 어부들이 잡습니다. 그 방류수를 우리는 믿을 수 있습니까? 믿을 수 있습니까? 거기에는 핵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서해바다가 위험한 곳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중국 어부들도 여기 와서 고기 잡고 우리도 여기 잡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것을 먹고 있습니다. 갈수록 핵 방류소가 많아지겠지요. 이 사람들은 자기들이 그 수질, 핵물질이 몇 프로 있다 이런 것은 비밀입니다. 발표하는 대로 하는 것입니다. 기분 내키는 대로. 그래도 이 사람들이 좀 양심이 있어서 아, 이거는 몇 치다, 이거는 수치가 안 좋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중국 같으면 아, 그렇지 않다고 하고 버려버릴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여기에서 우리의 서해에서 모든 뻘에서 우리 생선이 갑각류들이 나오지 않습니까? 우리가 다 먹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소금을 가지고 우리가 음식을 해서 먹습니다. 동해 바다에는 소금이 없습니다. 핵발전소 옆에서 염전을 가지고 있는 민족입니다. 그럼 우리 지금 불로유 먹어야 합니까, 안 먹어야 합니까? 먹고 안 먹고는 여러분 마음대로 하십시오. 제가 먹으라고 했다가 저보고 시비 걸지 마십시오. 이제 이해가시죠? 우리는 말입니다, 저는 그냥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기에 인간이 핵을 만들고 나서 제가 내려왔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이 핵물질을 미국에서 만들어냈는데, 핵폭탄 하나 만들기 위해서 뉴욕보다, 그러니까 서울보다 10배 정도 넓은 땅을 구해 가지고 거기다가 천문학적인 수백조의 돈을 투입해서 인구가 지금 서울 인구는 안 되지만 약 10만 명의 인구를 투입시켜서 대도시를 만드는데, 그것이 핵폭탄 만드는 도시입니다. 그런 대형 뉴욕보다도 몇 배나 큰 도시를 핵을 만들기 위해서 미국의 산속에다가, 대평원에다가 이 서울보다 몇십 배 넓은 땅에다가 핵 만드는 공장을 만들었습니다. 거기 출근하는 사람이 10만 명입니다. 무시무시하죠. 들어간 돈이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서 그 핵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 민족이 무시무시한 민족입니다. 거기서 핵물질이 나와서 핵공장을 만들었는데, 그것도 독일과 서로 누가 먼저 만드냐 경쟁을 하고 일본과 또 누가 먼저 혹시 일본이 먼저 만들어낼까 봐서 그 민족이 삶이냐 죽느냐는 기로에 있을 때입니다. 그것을 만들어낸 것에 미국이 먼저 만든 것입니다. 그것을 일본에 투하하고 항복받은 것 아닙니까? 핵폭탄이 터질 때 이것이 지상이죠? 여기가 히로시마입니다. 핵폭탄이 여기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어디에 떨어질까요? 원장님, 핵폭탄이 어디쯤 떨어질까요? 미군이 투하할 때 폭발되는 지점, 서울에 떨어질 때 서울에서 지상 상공에서 서울의 고층 빌딩의 한 10배 높이, 500m, 100m짜리 빌딩이 있으면 그 5배 꼭대기에서 핵폭탄이 터집니다. 그것이 가장 멀리 열이 확산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서울이 넓어도 높은 데서 터지니 그 핵물질 위력이 밑으로 널리 퍼져버립니다. 땅바닥에 터뜨리면 확산이 그렇게 안 됩니다. 여기서 뻥 하고 여기서 터지는 것입니다. 구름이 밑으로 갔다가 다시 올라갑니다. 여기서 올라갑니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 일이 내려오는 이것이 섹터가 넓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러니 이 하나의 도시 히로시마 전체가 그냥 불바다가 됩니다. 이 핵을 만드는 그 사람들이 만들어내는데, 플루토늄도 만들어야 합니다. 우라늄도 만들어내야 합니다. 자체적으로. 우라늄 제 손가락만 한 것, 요 정도 양. 이 정도 양이 약 금액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1조 정도입니다. 1조 정도. 이만한 것이 1조 정도가 플루토늄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무시무시합니까? 그것을 만드는 공장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지었는데, 거기에 근무하는 10만 명은 그것이 뭐 하는 공장인지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정부에서 취업해서 직장에 들어와서 어느 부분을 하는데,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이것이 플루토늄을 만들었지. 아무도 그 원자탄이 나올 때까지 그 이름이 원자탄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대통령과 그 몇몇 사람입니다. 아무도 거기 가서 근무 안 하려고 했을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원자탄을 만들어낸 미국은 대단한 놈들입니다. 아시겠죠? 요만한 것을 갖다 놓고 그 10만 명을 가지고 원자탄을 만들어내는데, 이것을 보관하는 데 유리병에다 보관해 놓았습니다. 깨지면 이것이 어떻게 됩니까? 1조가 날아가 버립니다. 그 소장이 그것을 갖다 놓고 항상 지켜봅니다. 부수면 큰일 나지 않습니까? 핵폭탄을 만든 미국은 대단한 과학이 발달했습니다. 그 수백 개의 공장을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면 뉴욕시는 시도 아닙니다. 그 핵폭탄을 만들려고 그 거대한 도시를 만듭니다. 그 안에 기차가 있고, 그 안에 온갖 교통수단, 어마어마한 도시를 만들었습니다. 중국에서 있는 핵발전소에서 나오는 이 방출하는 물량은 우리는 지금 전부 비밀에 유지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거기서 나오는 소금을 먹고 있습니다. 서해바다 소금을. 그리고 고기 먹고 있습니다. 여러분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불로유 먹으라고 안 하겠습니다. 그러나 핵물질이 지금 판을 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쪽에서 판을 치죠. 일본에서 버리죠. 예를 들어서 우리는 어떻게 됩니까? 또 우리도 버립니다. 여기가 우리도 청정지역이지만, 우리도 어쩔 수 없이 바다 그 핵발전소에 그 물을 어디다 버립니까? 바다로 가지 않습니까? 당연히 발전소, 화력발전소에서 물이 나옵니다. 그 뜨거운 물은 어디로 버립니까? 여의도 사람들의 난방하는 데 씁니다. 그 물을 강 밑으로 뽑아가지고 여의도는 발전소가 없습니다. 굴뚝이 없습니다. 당연히 발전소에 그 터빈에서 나온 뜨거운 물, 그것을 갖다가 거기로 가져가서 여의도 난방하고 있습니다. 여의도 아파트, 길동 굴뚝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그 뜨거운 물이 공급이 되는 데가 여의도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듯이 화력발전소든 핵발전소든 핵터빈에서 열을 식히는 그 물이 결국 바다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나라와 인접해 있고, 여기서 그들은 황사를 보내고 핵물질을 날라와 바다에서 수륙양용으로 아주 그냥 하늘과 땅, 물, 바다로 온갖 오염물질, 황사, 핵물질 이것이 우리 한반도로 급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전부 염전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뻘에서 우리는 나오는 것을 먹고 삽니다. 우리는 불로유가 우리의 핵물질로부터 지켜줄 수 있습니다. 핵물질로부터 우리를 지킬 수 있는 것은 불로유밖에 없습니다. 소금 안 먹을 수 있습니까? 식당 가면 전부 소금으로 반찬 만들고 안 먹을 수 있습니까? 전부 거기는 우리의 세슘이나 여러 가지가 우리는 상식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미 저는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는데 발표합니까?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백궁 소원석과 불로유의 신비: 허경영의 권능

김윤선 천사님, 본자랜드에서 파는 하늘궁, 백궁, 소원석, 조명 등을 구입해서 소원을 빌어도 소원이 이루어지는지요? 백궁 안에 물건 파는 데가 많죠? 그것은 어디에서 사나 똑같습니다. 다 좋아집니다. 존자랜드 것을 사나, 우리 액세서리 파는 사람들 것을 사나 그 백궁 소원석은 잘 보십시오. 백궁석.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집니다. 이것은 제 사진이나 백궁석 사진을 갖습니다. 불로유에다가 하늘궁서나 백궁석서나 똑같이 불로유가 됩니다. 그와 같은 이치입니다. 그러나 제일 좋은 것이 제 이름입니다. 그리고 제 사진이고. 두 개가 붙으면 더 좋겠죠. 그런데 백궁석 해보십시오. 백궁석 안 떨어집니다. 하늘궁 해보십시오. 하늘궁. 하늘궁 해도 식빵이 안 썩죠? 똑같습니다. 제가 가짜면 허경영은 설사 안 썩는다 하더라도 하늘궁 하면 썩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제가 가짜입니다. 제가 어느 것을 지목해버리면 그것은 영혼이 저와 같이 되어버립니다. 제가 여기 바위를 갖다 놓고 “이것은 나야” 그러면 그 바위가 제가 되어버립니다. 저는 그런 특별성이 있죠? 여러분은 이해를 못 할 것입니다. 저는 모든 물질을 “이것은 허경영의 대리니야” 왜 그렇게 됩니까? 맞습니다. 그럼 어디 금강석 해보십시오. 금강석이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나라에? 무슨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돌도 힘없습니다. 여러분들 불교에서 말하는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어떤 힘이 있습니까? 안 들어갑니다. 없는 것을 여러분은 신앙행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무슨 불이 있습니까? 미륵불, 마리아. 이것 치워 보십시오. 마리아, 마리아. 이런 것 있죠. 우리가 부르는 또. 이런 것 이런 것을 부를 수 있죠. 이것은 이슬람도 똑같이 아멘합니다. 이런 말은 많이 부르는 이름이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은 이것이 효험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관세음보살은 그렇습니다. 관세음보살은 실제 관세음보살이나 성부와 성자와 성령, 성부와 성자와 성령, 성부와 성자와 성령, 성부와 성자와 성령. 그 사람들은 그렇게 씁니다. 비로자나불이라고 있습니다. 비로자나불이나 관세음보살이나 보살이나 부처. 비로자나불은 부처고 관세음보살은 또 석가모니불도 있죠. 이런 모든 석가모니불이나 이런 모든 것이 전부 다 어떤 현상이 오나 보십시오. 석가모니, 석가모니. 힘없습니다. 비로자나불, 비로자나불. 힘없습니다. 힘없죠?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아멘, 마리아, 마리아. 힘 있습니까? 여러분도 해보면 알 것입니다. 똑같습니다. 오직 God-man이 바위를 갖다 놓고 “너만 내 대신 해라” 그러면 바위가 제 대신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개명산 해보십시오. 개명산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석가모니가 있던 수미산, 수미산 떨어집니다. 떨어지죠? 그것 전부 아닙니다. God-man이 명명하는 것만 전부 제 대가 되는 것입니다. 수미산이 그래도 불교에서는 가장 숭상하는 산입니다. 또 이스라엘에 무슨 산이 또 있죠? 시내산. 모세가 가서 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백궁석, 하늘궁, 허경영. 요 세 개는 여기에 백궁석 해놔도 불로유가 됩니다. 여기도 하늘궁 해놔도 불로유가 됩니다. 허경영의 현우도 불로유가 됩니다. 그런데 제일 좋은 것이 제 이름입니다. 제 이름은 신비의 물질로 바뀝니다. 이것이 암흑물질입니다. 이 전체가 암흑물질이고 이것도 암흑물질입니다. 암흑물질은 과학자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이것이 원자 분해로 해서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이것이 왜 이렇게 되면 물질이 시간이 가면 썩어야 하는데 방부제 없이 이렇게 됩니다. 방부제 없이 안 썩고 만약에 두 달짜리, 석 달짜리 우유를 그냥 먹었다. 전부 죽는 것입니다. 상상, 그러니까 제 이름이 무슨 역할을 하냐? 모든 부정한 것을 다 막습니다. 일본 나가사키나 히로시마가 이렇게 도시가 넓습니다. 이 넓은 도시에 여기 하나의 핵이 떨어지면 여기 덜 닫힙니다. 500m 위에서는 안 보이는 데가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저 500m 빌딩 위에서 서울 시내 내려다보십시오. 다 보입니다. 꽝 터져 보십시오. 착, 빛의 방향이 다 가버립니다. 그렇습니다. 아이들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63빌딩 앞만 올라가서 롯데 빌딩에 올라가서 120 몇 층에서 올라가서 봐도 서울 시내 거의 다 보입니다. 그런데 그것의 10배 높은 데 올라가서 원자탄이 한번 터져 보십시오. 이것은 그냥 경기도까지 그냥 그 시핵터권에 들어가서 화상을 입습니다. 번쩍하는 순간에 화상을 입는데, 얼굴이 금방 녹아나갑니다. 녹아나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피부가 한 번 그 반사된 빛에 노출된 데는 다 녹습니다. 상상도 못 합니다. 원자탄 아시겠죠? 인간이 원자탄이라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자체가 용납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내려와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거기에 대해 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첫 번째가 하늘궁이고, 그 다음에 백궁 데려가는 사람들도 천만 명 온 김에 데려가지만, 또 두 번째가 불로유입니다. 여러분에게 전 세계인이 핵의 피해를 안 받게 하려고 하는 것이 두 번째 목적입니다. 그런데 제가 먹으라 말라 안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알아서 하십시오. 여러분이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그 물질이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왜 암흑이 붙어 있겠습니까? 아무리 비로자나불이 관세음보살 뭐 이런 것, 이것은 보살이고 이것은 부처지만, 이 비로자나라는 것은 여러분 석가모니가 말하는 태초에 자기들이 말하는 신이라는 소리입니다. 그럼 비로자나불이 무슨 힘이 있습니까? 이것 갖다 붙여놓은 것입니다. 들어갑니다. 하나 얻어맞기 전에 불로유 많이 드십시오. 그러니까 백궁석 그 사진이나 모형만 모형도, 이런 제가 전 초 서로 선 하니까 여러분 잘못 알아볼 것입니다. 초세로 써 놓았습니다. 복잡합니다. 비로자나불이 아닙니다. 비로자나불입니다. 이것이 비로자나불. 발음은 비로자나불로 합니다. 왜 지워졌습니까? 이것 아닌데? 금방 나오다가 없어지는데? 비로자나불이 제가 쓴 것 있습니다. 다시 해보십시오. 천천히 해보십시오. 비로자나불. 불교에서는 비로자나불, 아미타불, 비로자나불이나 이런 것은 불(佛) 자가 붙죠. 석가모니불, 이것은 석가모니의 전생이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복잡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여러분을 철학적으로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지, 이것은 가상의 세계입니다. 저는 실상을 이야기해줍니다. 백궁 갔는지 안 갔는지 다 나옵니다. 이런 것은 있습니까? 천사가 “이리 와, 천사님, 비로자나불이 실제 있습니까? 비로자나불이 실제로 있습니까?” 잘 보십시오. 없죠? 아미타불이 실제 있습니까? 천사님, 아미타불이 실제로 있습니까?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궁이 실제가 있습니까? 천사님, 백궁이 실제로 존재합니까? 실제 존재하지 않는 것이 종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종교를, 종교에서 물러나서 나와서 하늘궁을 하라고 합니다. 초종교니까. 이러면 안 됩니다. 모든 종교를 수용하는 것이 초종교입니다. 기독교인이 교회 다니면서 하늘궁 와도 됩니다. 불교인이 절에 가면서 하늘궁 와도 됩니다. 모든 종교를 차별하지 않는 것이 초종교입니다. 그 종교에는 하자가 없습니다. 다만 실제 이제 초종교 God-man이 왔죠? 이제 각 파들이 다 와도 된다는 말입니다. 저는 믿어서 이것 안 되고 거기 사표를 내고 와야 한다고 하지 않습니다. 조계종의 신도로 있어도 하늘궁 와도 됩니다. 우리는 모든 종교인을 받아들이는 곳입니다. 그리고 그 종교 기록을 입적을 해놓고 있어도 관계가 없습니다. 이것이 초종교입니다. 모든 종교를 수용하고 실제 진짜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로자나나 무슨 관세음보살이나 또 아미타불이나 이런 모든 것이 실제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을 우리는 남의 종교를 그런 것이 실제하지 않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들이 말하는 것이니 그들이 인정해주어야 합니다. 단, 우리 에너지 테스트에서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그것이 아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남의 조상을 누구 조상은 조상도 아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초종교가 아닙니다. 초종교는 제가 교회 다니면서 하늘궁을 얼마든지 올 수 있고, 제가 절에 다니면서 부담 없이 올 수 있습니다. 이것이 좋은 것입니다. 빨리 들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God-man님, 백궁 소원석 사진에다 백궁 소원석 안 써 있고 사진만으로도 소원 빌어도 되나요? 사진만? 마찬가지입니다. 제 사진만 해도. 백궁 소원석 빨리 써다 보니까. 빗자가 잘못 썼습니다. 비로자나불. 아니, 백궁 소원석 사진에다가 칠해서. 사진에다가 기도해도 됩니다. 다 소통이 되는 것입니다. 저에게로 다 소통이 됩니다. 하늘궁 사진도 그렇습니다. 하늘궁 사진도. 그런데 제일 좋은 것이 하늘궁에 오는 것입니다. 집에서는 그냥 하늘궁 사진, 백궁석 사진 다 됩니다. 우유에다가 하늘궁 사진 하는 것보다는 백궁석, 하늘궁 글자 이런 것만 하면 됩니다. 붙이면 됩니다. 그래도 불로유가 됩니다. 그런데 가장 강력한 불로유는 허경영입니다. 이 불로유는 God-man이 에너지 준 것 이외에는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름 쓴다고 여러분들이 불로유가 됩니까? 안 됩니다. 불로유는 오직 허경영과 허경영 사진, 백궁석, 하늘궁 이런 글자는 다 됩니다. 그 빵 해놓은 것 한번 보십시오. 하늘궁 해놓고 안 쓴 것 있죠? 너무나 신비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해보고 가짜다 이런 말하면 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이것이 처음에 해 놓았죠? 하늘궁? 해 놓지 않았습니까? 9월 25일에 해 놓았습니다. 이것이 9월 25일에 해 놓은 것이 4개월 후입니다. 이것 하늘 공사라는 것 그대로 맞습니다. 이것 4개월 후에 요지경이 되었죠. 당연히 저렇게 됩니다. 우유는 저것보다 더 심해집니다. 심해지죠? 이것 누가 했습니까? 본자에서 젊은이들이 테스트한 것입니다. 본자에서 하늘궁의 위력이 있나 없나 보노라. 하늘궁 위력 있죠? 불로유 해도 되죠? 되는데 God-man의 이름으로 된 것과는 다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같은 것 없으면 제 이름으로 하지 뭐하러 하늘궁을 써 놓겠습니까? 백궁석이 저 선물 센터에서 하는 것은 전부 본자랜드가 하던 저 판매소에서 하는 것은 전부 효과 있습니다. 그런데 God-man 앞에서 하는 것과는 좀 다릅니다. 그것을 아시라는 말입니다. 저처럼 설명을 잘해주는 데가 있을까요? 재밌게 하죠? 제가 들어도 재밌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전병과 업보: 건강 십계명의 지혜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ADHD 때문에 삶이 너무 힘듭니다. 효율적으로 일 처리를 하지 못하고 단기 기억력이 떨어져 많은 오해를 받고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어떤 대책이 필요한지요? 그리고 전생에 무슨 잘못을 했길래 ADHD를 타고 태어났는지도 궁금합니다. 죄가 더 무겁습니다. 갑자기 교통사고 당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유전병은 주로 탐진치에서 탐해서 오는 것입니다. 너무 식탐을 했다, 너무 고기만 먹었다. 그러면 집안에 대장암이 내리게 오겠죠? 후손들이 대대로 대장암을 유전으로 받습니다. 너무 단 것을 많이 먹었다. 후손들이 대대로 당뇨병을 받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질문을 합니다. 아니 그러면 자기가 지은 죄를 자기가 받으면 되는데, 왜 그 죄를 뚝 잘라 일반 사람한테, 후손들한테까지 넘겨주냐는 것입니다. 대대로 DNA를. 그렇습니다. 그 뒤에 가는 놈이 무슨 죄가 있냐는 것입니다. 그 사람 몸에 태어난 사람이.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죠. 그런 벌을 받을 놈만 그 집에 가서 임신이 되는 것입니다. 모아주는 것입니다. 그런 죄를 지은 유사한 사람들을 거기다 집어넣어 주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시죠? 아무 깨끗한 사람을 거기다 안 집어넣습니다. 그런 과를 거기다 넣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동업 중생입니다. 그것은 동업 죄니까. 아버지가 겨울로 빠진 DNA가 아들한테 오고, 아들이 당뇨병에 걸리고, 아버지가 단 것 좋아하니까 아들도 단 것 좋아하고, 이렇게 유전이 되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죄와 벌이 있는데, 이 죄와 벌이 자기가 받는 것과 유전이 되는 것이 있다고 했습니다. 무엇이 유전으로 넘어갑니까? 죄와 벌 중에 무엇은 자기가 받고, 무엇은 뒤로 넘어갑니까? 가벼운 것은 자기가 받습니다. 아주 중대한 죄는 후손대까지 미치는 것입니다. 후회까지. 가벼운 것은 자기가 받습니다. 아주 중대한 죄는 후손대까지 미치는 것입니다. 후회까지. 우리는 어디 가서 나쁜 짓을 할 때, “어머, 내 자식이 이것을 받을 텐데” 이런 생각으로 어른들은 하는 것입니다. 자기만 받는다면 아직도 좋은데, 이것이 내 손녀, 내 증손녀까지 이것을 받아야 하니. 아유, 나 이거 비싼 음식 이거 나 혼자 막. 어머니, 아버지는 밥도 못 먹고 죽었는데 내 혼자 그냥 고깃집에 가서 실컷 먹고. 이것 안 됩니다. 이것은 제 자식들이 반드시 고혈압, 당뇨병, 유전병이 갈 것입니다. 이것 식탐에 대한 대가가 무시무시하게 무섭습니다. 우리가 8가지 건강, 8가지 있었죠? 지워 보십시오. 8가지가, 아니 10가지 있죠? 건강 10가지 있죠? 10가지 중에 제일 앞에가 무엇입니까? 다스림이죠? 선한 다스림이죠? 적게 성질 내고 많이 웃으라. 그 다음에 소욕이죠? 다시 말하면 욕심 적게 내고 베풀어라. 여기는 무죄칠시 있죠? 재물이 없이도 일곱 가지 하는 것 있죠? 무죄 칠시. 재물이 없이 일곱 가지 남을 돕는 것 아시죠? 그 중에 안시 있죠? 눈으로 하는 것. 또 안시가 또 하나 있죠. 이것은 눈으로 하는 안시죠? 눈으로 하는 안시고 얼굴 안시도 또 있죠? 이것도 있죠? 그럼 이것은 무엇입니까?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무제 7시 중에 이 안시도 있고 이 안시도 있습니다. 그럼 이것도 안시고 이것도 안시지 않습니까? 그럼 안시가 두 개가 있습니다. 그럼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표정입니다. 이것은 그냥 얼굴입니다. 아시죠? 얼굴과 표정이 다릅니다. 안시가 있고 얼굴로 하는 안시가 있고 또 표정으로. 이것은 표정인데 엄격히 말하면 이것은 표정이고 더 엄격히 말하면 이것은 색깔의 표정입니다. 이것은 얼굴이 변하지 않고 색깔만 바뀌는 것을 표정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얼굴이 표정을 짓는 것입니다. 미소를 지어주는 것. 이해가시죠? 같은 안시라도 이것은 얼굴은 얼굴이고 이것은 표정인데 이것은 표정이 무엇이냐면 색깔 표정. 이것도 표정인데 이것은 움직이는 표정. 집에 딱 갔는데 남편이 기진맥진 상사한테 얻어맞고 그냥 구질함도 없고 이 새끼야 내일 사표 내 이 자식아. 얻어 터지고 얻어 참고 꾹꾹 참고 집에 온 것입니다. 집에서 마누라 집에 딱 갔는데 마누라가 남편 얼굴을 딱 보니까 안색이라고 하는 것이 있다.안색. 안색이 비참하다. 창백하다. 이것입니다. 이것은 표정을 짓지도 않는데 남편 얼굴을 딱 보니까 지금 죽을 맛이구나. 상사한테 어디서 터졌나 보다. 벌써 우리는 이것을 보고 아는 것입니다. 딱 얼굴 색을 보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하늘 위에 여러 번 오다 보면 벌써 안색이 달라져 혈색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기쁨 있는 여자처럼 바뀝니다. 축 늘어진 여자가 그것은 용호입니까? 그런데 미소를 생글생글 짓습니다. 이러면 이것은 안성맞춤입니다. 돈을 못 갚아서 내일 은행에 무엇을 내야 합니다. 이자 못 내서 경매를 넣었는데 관리비 못 내서 못 낸 것이 한 열 가지가 딱 되면 안색이 탁 죽어버립니다. 안색이 딱 죽습니다. 안색이 거무튀튀해집니다. 1차적으로. 이것이 사람이 살 맛이 없는 것입니다. 그 얼굴에서 죽음이 자꾸 왔다 갔다 해서 이것은 막을 길이 없습니다. 아무리 머리를 써봐도 이것은 막아낼 길이 없구나. 이럴 때 좌절한 모습이 안색입니다. 이 색깔입니다. 얼굴 색이 이렇게 나타나 버립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봐야 합니다. 오늘은 얼굴 색이 어떤가. 딱 보면 그것은 밤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밤에 만들어진 색을 보고 하루를 점쳐야 합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딱 보는데 안색이 이상합니다. 오늘 세브란스 앰뷸런스 실려갈 수도 있습니다. 안색이 안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오늘 비행기를 타야 합니다. 어머, 대형 사고가 날려나 봅니다. 그런데 미간에 붉은 빛이 팍, 빨간 빛이 안 좋은 빛이 딱 듭니다. 어머, 비행기 사고입니다. 그럼 그것을 미리 딱 얼굴을 본 다음에 어머, 오늘 비행기 취소야. 이렇게 해야 하는데 자기 안색도 안 보고 움직이는 사람은 위험한 사람입니다. 오늘 교통사고 조심해야겠네. 내 안색이 왜 이러지? 이것과 이것이 다릅니다. 이것은 자기가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가 관찰 못 합니다. 제가 이상하게 남 앞에 가서 막 친절하게 하고, 이것은 이것입니다. 이 얼굴을, 이것도 얼굴 안 자는 얼굴 아닙니까? 얼굴은 같은 얼굴 안 자인데 다릅니다. 무엇 이야기하다 또 이것을 이야기했습니까? 이것 이야기하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소원다행 말은 적게 하고 행동 많이 해야 합니다. 소육다채 이렇게 나옵니다. 적게 하고 나서 채소를 많이 먹으라. 고기 적게 먹고 소당, 여기 당이 있죠. 소당 다과 있죠. 여기 이제 과일을 많이 먹으라. 이렇게 되죠? 소의, 여기 보면 소식이죠? 여기는 밥을 적게 먹고, 여기는 명상을 많이 하라. 이렇게 되어 있죠? 이것 고쳐야 합니다. 밥을 많이 먹은 사람은 명상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밥을 많이 먹은 사람은 이것 반대로 해야 합니다. 이것을 만든 사람이 실수한 것입니다. 여기는 소식 다동을 해야 합니다. 밥을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 하는데, 가만히 앉아 있으면 안 됩니다. 밥을 많이 먹었으면 많이 움직여야 합니다. 우리가 움직이려고 밥을 주었는데, 밥은 실컷 먹고 움직이지 않고 앉아 있는 사람은 도둑놈입니다. 기차에다가 기름을 많이 넣었는데 자동차에 안 움직입니다, 1년 내내. 그런데 또 기름을 넣습니다. 나중에 차에 기름이 넘칩니다. 오바이트 해버립니다. 그것을 다 버려버리는 것입니다. 기름을 쓰고 또 기름을 넣는데, 이것은 우리는 소화도 안 시키고 또 다음 밥시간에 밥 먹어야 합니다. 이것을 쓰지 않습니다. 그럼 어디 살이 쌓입니까? 이것이 위험한 것입니다. 우리는 자동차보다 더 위험합니다. 자동차는 안 넣어줍니다. 그냥 차단입니다. 우리도 좀 그랬으면 좋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디다 갖다 숨깁니다. 엉덩이나 어디다 갖다 배에다 숨겨놓고 모르는 척하고 또 집어넣으라고 합니다. 계속 집어넣어주니 이것은 움직이지도 않으면서 1년 내내 노동 한번 하는 사람이 밥은 줄기차게 먹으니 미국 가보십시오, 이만합니다. 그래서 소식다동이다. 이렇게 바꿔야 합니다. 밥을 먹었으면 그만큼 움직여야 합니다. 소식다동. 그 다음은 소번, 번뇌. 번뇌는 정말 적게 하고 잠은 많이 자라. 잠은 많이 자라. 소번다민. 여자와 안자하고 다릅니다. 여자와 안자하고 무엇이 다릅니까? 이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면입니다. 잠잘 면자입니다. 다르죠? 어디가 다릅니까? 어디가 다른지 아는 사람? 여기는 백승민자고 여기는. 다르죠? 이것은 눈동자입니다. 그런 눈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소업은 타면 잠을 많이 자라. 그 다음에 소승다보. 소승 차를 적게 타라. 그 다음에 많이 걸어라. 소승다보. 그 다음에 소염 다수야. 소금은 적게 먹으라. 물 많이 먹으라. 이것은 맞습니다. 이렇게 열 가지가 건강이 있는데 제가 요새 가만히 보니까 이것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다른 것 다 맞습니다. 그것 고치십시오. 앞으로는 소식 다정이 아닙니다. 밥은 소의 다 욕이지 않습니까? 모욕 많이 해라. 이것 다입니다. 이것이 열 가지입니다. 옷 적게 입고 모형 많이 해라. 소성다보. 그 다음에 소염 다서 물 많이. 이것은 다 맞습니다. 그래도 물은 자주 먹어야 합니다. 이야기하다 보니까 시간이 갑니다. 시간을 아껴야 합니다. 지금부터 체험 사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부탁하는데 우리의 얼굴 안 자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표정 짓는 것과 제 얼굴 색깔이 있다.안색이 창백하다. 이것은 집안 망할 징조입니다. 항상 와이프 앞에 갈 때는 아무리 피곤해도 안색이 좋아야 합니다. 밝은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또 아내는 남편이 기진맥진했을 때 아내는 밝은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그런데 같이 짜증을 내면 집안 싸움입니다. 그래서 안색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안 자가 두 개 다 안 자죠? 엄청나게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복을 많이 낸 사람은 안색이 좋습니다. 안색이. 지금부터 체험 사례로 들어갈까 합니다. 제 것은 한 몇 개만 해도 여러분 본전 다 뺀 것입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기적의 치유와 변화

불로유 먹고 57년 된 속쓰림, 역류성 식도염이 싹 나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어릴 때부터 그랬는데 지금 먹고 있습니다. 그것 먹고 다 나았습니다.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하던 것을 평생 달고 다닌 것입니다. 57년 된 것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아들 낳고 사혈하고 미역국 먹고 토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그러고서는 그 후로 항상 여유가 없어졌습니다. 아들 먹고 미역국 먹고 그것을 토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57년간 계속 올라오는 것입니다. 57년간. 임신한 여자가 미역국을 먹을 때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이 아주머니가 애 낳고 나서 미역국 먹은 것이 토했다고 하죠. 그 애가 이 분과 궁합이 아주 극과 극입니다. 미역국 오는 것이 들어가 소화가 잘 되어버리면 애가 젖을 잘 먹습니다. 그럴 것 아닙니까? 애한테 영양분이 못 가게 하느라고, 그 애를 삐질삐질 말리게 하느라고 애의 사주가 이 엄마와 상극이었습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가시죠? 저 사람이 낳는 애의 업장 때문에 이 사람이 입병이 걸린 것입니다. 그런데 57년 만에 고쳤죠? 물론 병원에 평생 다녔다고 합니다. 불로유로 완치되지 않았습니까? 불로유 먹고 완치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세상에 그렇게 선을 이렇게 줄 수가 없습니다. 천사님 얼굴 색깔도 굉장히 좋으시네요. 아주 다 주름살도 펴주고. 상당히 좀 달라졌습니다. 혈색이 굉장히 좋네요. 불로유가 어떤 사람에게는 아주 직방 효과가 있고, 사람에 따라서 좀 다르지만 불로유가 그 질병에 대해서 추정해서 잡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속이 그것을 고친 것이 아주. 그것은 의학적으로는 못 고칩니다. 못 고칩니다. 병원에 저는 아스트라제네카. 위장을 보면 위장도 문제가 없고 다 문제가 없습니다, 저 사람은. 거기가 50 몇 년간 못 고쳤죠? 그런데 그것이 딱 꺼내집니다. 막 아프면 그냥 먹어도 안 듣습니다. 그런데 이것 먹고서는 그냥 쏙 나았습니다. 이 불로유는 세상의 약이 아닙니다. 하늘의 암흑 물질이니 효과 보는 사람은 아주 상상을 못 하게 봅니다. 일반 보면 이상 없는 사람은 이것이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제 영상을 보니까 꼭 약장사 같네요. 진짜 진짜 약장사 사기꾼 같이 보입니다. 뭐 이러지만 이런 사람들은 그것이 금방 보입니다. 평소에 몸이 별로 이상한 사람이 무엇이 나타나게 되거든요. 제가 파는 약이 아닙니다. 자기들이 해서 먹는 것 아닙니까? 그것 저와 아무 관련 없습니다. 약장사 아닙니다. 뭐 좋은가 보다. 아무 이익도 없습니다. 불로유 때문에 환자만 적게 옵니다. 저는 손해입니다. 저런 어수룩한 약장사가 어디 있습니까? 이상한 사람이 무엇이 나타나겠지 그냥. 뭐 좋은가 보다 이러지. 먼저 보낸 입장이 이상한 사람이 무엇이 나타나겠지 그냥. 뭐 좋은가 보다. 먼저 보낸 입장에 한쪽이 이상이 있던데 고쳐지셨어요? 중풍. 괜찮습니다. 중풍 전에 고쳐졌습니다. 이쪽이 완전 마비가 되어 고쳤습니다. 이것을 양모를 해주시면 됩니다. 배가 아프고, 항문이 아프고, 밑에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그래서 산부인과도 가 봤습니다. 아프다. 이상이 없다고. 내과도 가서 약을 먹고 이상 없는데 약을 주더라? 장이 안 좋아지더라고요. 너무너무 고통스러워서 신생이 때 제가 그 말을 차마 못 했겠더라고요. 그 말은 하면 됩니다. 외과를 갔습니다. 외과를 가서 항문 검사를 하니 항문이 굳었다고 합니다. 항문에서 신경이 다 가니 그래서 아프다. 이것은 내과 가도 안 된다. 산부인과 가도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물리치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항문에다 이만큼 넣어놓고 전기 치료를 해주더라고요. 그것을 한 달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안 되더라고요. 고통스러워서 못 하겠더라고요. 집에서 물리치료 찜질을 하라고 합니다. 온찜질을. 온찜질을 하루에 두 번씩 했습니다. 아, 근데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안 했습니다. 그런데 제 신랑이 이 사람아, 불로유 있잖아. 한번 발라봐.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밑에를 발랐는데 발라놓은 것은 안 되더라고요. 이렇게 치즈 된 것을 덩어리를 집어넣었습니다. 항문에다가. 제가 한 지가 일주일이 넘었습니다. 아프지 않습니까? 아프지 않습니까? 원자탄 맞은 것도 딱 붙으면 없어집니다. 이것은 임상이 실제 말이라서, 여기 아파가지고, 여기 아프고, 여기 아프고, 허리가 아파가지고요. 어떻게 할 수가 없는데, 가만히 있어도 항문이 아파가지고요. 이것 누구한테 말도 못 하는 것입니다. 말도 못 하는 것이죠. 그렇게 했는데, 이야,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하루에 두 번씩 불로유로 이만큼씩 딱 집어넣었습니다. 한 번씩. 그런데 집어넣으니 이것 사라집니다. 항문이 사라지면서 좋아지더라고요. 그런데 이 사람만 그런 것이 아니라, 항문 고친 사람들이 저에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것이 저도 항문에서부터 집어넣었다고 합니다. 병원에 가서 전혀 완치되어 버렸습니다. 병원에 가서 치질. 치질 말고 저는 이것 굳었다고 합니다. 이틀 전에 노래 들으면서 계란을 4개를 삶았습니다. 신랑 한 개 먹고 저 두 개 먹고 했는데 배가 엄청 아픈 것입니다. 화장실 한번 갔다 왔습니다. 저녁에 잠들었는데 배가 너무 아픈 것입니다. 신랑이 불로유 한잔 먹고 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또 새로운 것을 따가지고 반잔을 먹었더니 언제 아팠냐는 듯 싹 없어지더라고요. 그냥 지금까지요. 어제 누워서 일어나지를 못하더라고요. 갈비가 너무 아파서. 딱딱 받쳐서. 불로유 마사지 좀 해달라고. 먹다 남은 것이 있었습니다. 불로유 마사지 싹 해주고 나니 세상에 언제 아팠냐는 듯 이렇게 확 받쳐주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God-man이 되었고 이 얘기를 해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엄청 고통스러웠습니다. 몇 개월 동안. 그것이 진짜 체험 안 해본 사람도 그 경험 안 해본 사람도 모릅니다. 우리는 평생 항문이 아프고는 얘기 없지 않습니까? 그것은 거짓말 같은 말인데, 제가 오직 병원에 가서 환자를 데려와서 제가 한사로 건져주고 싶다니까요. 그 정도는 제가 엄청 고통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전기 넣어가지고 전기 찜질하고 하면 안 됩니다. 고생 많이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사람이 보고 이제 남의 음식을 자꾸 배상하고 사면, 남이 먹어야 할 음식을 자기가 과하게 먹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저렇게 항문 병이 옵니다. 남이 먹어야 할 곡식을 제가 먹었다. 이런 것이 전생 업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전부 배꼽 밑으로 맨날 속을 썩이는 것입니다. 먹은 고통, 남의 굶은 사람의 고통을 자기가 받아야 합니다. 먹은 고통으로. 그런 병이 왔을 때 제가 옛날에 남의 배고픈 사람들 음식 다 뺏어 먹었구나, 제가 죄를 많이 지었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 고통을 God-man에게 와서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하는 것이 얼마나 좋을까요? 제가 God-man에게 와서 없애는 방법이 축복입니다. 받으면 그렇게 모든 고통은 다 없어집니다. 축복으로. 의사들은 그런 것을 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입으로 입으로 해서 각자 해야 합니다. 의사들은 그렇게 하면 의사라고. 그것도 의사들이 입장으로. 이 사람은 자궁에도 넣고 항문에도 넣고 다 넣어가지고 아주 되게 좋아집니다. 요새 날아다닌다고 합니다. 저런 질문을 저에게 이야기한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환자가 많다는 것입니다. 참 옛날에는 자식이 부모 병을 못 고쳐줍니다. 부모가 애 낳고 나서 막 하혈을 하고 몸이 안 좋은데 자식이 고쳐줄 수 있습니까? 옛날에 산부인과도 없습니다. 옛날에 어머니들이 그냥 병든 상태로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식에게 제가 어디가 아프다 말도 안 합니다. 그리고 그냥 죽어가는 것입니다. 엄청 고통스러운 지역이 치질이 많았는데 God-man이 온 이후에 얼마나 좋습니까? 다음은 울진에서 보려는 사례입니다. 5시쯤에 어떤 아기가 저희 바로 옆 침대에 입원했습니다. 7개월 되었는데 아기가 침대 옆에서 서있다가 넘어져서 모모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받고 우리가 있는 병실로 온 것입니다. 5시쯤에 왔는데 그때부터 아기가 울기 시작했는데 밤 10시까지 울다가 그쳤다가 반복했습니다. 머리를 다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기 머리를 잡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세 번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 밤 11시 정도부터 아기가 잠들었는데 아침 7시까지 한 번도 안 울고 잠 잘 잤습니다. 아기가 안 우니 병실에 있는 환자와 보호자들도 잠은 잘 잤습니다. 아침 7시에 아기가 깨더니 저를 보고 계속 웃습니다.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낯도 안 가리고. 아기 엄마는 캄보디아 엄마인데 우리말은 잘했습니다. 오후에는 병원에서 퇴원해도 된다고 하더랍니다. 오후 5시 넘어서 퇴원했습니다. 정말로 신기했습니다. 제 마음속에 천사님이 계시구나 생각하니까 너무 좋고 저희 아저씨도 점점 좋아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방에 계신 분들도 백궁명패 축복천사 받으셔서 두려움 없이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허경영 the God-man 맞습니다. 다음은 임경순입니다. 정말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차츰차츰 좋아지다 이제는 다 나았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또 발이 아픈 곳, 발가락 사이 짓무르고 갈라진 곳에 바르고 잤습니다. 며칠 바른 뒤 다 나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불로유를 통하여 가족과 지인들을 God-man님께로 이끄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God-man님께서 우리를 구하러 오심을 알게 하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것은 제가 이름을 잘못 지었습니다. 다음은 최서영 지지자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양산에 사는 최서영입니다. 저는 2018년 11월 24일 토요 강연에 참석하고 God-man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그 후 한 달에 한 번씩 하늘궁 God-man님을 뵈면서 저도 모르는 사이 아픈 곳이 서서히 조금씩 좋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허리와 목 디스크로 어깨와 팔이 너무 아파 많이 힘들었고, 위장도 약하게 태어나 체증으로 한번 체했다 하면 3끼는 굶어야 했고 3일 정도는 고생하였는데, the God-man 뵈온 후부터 그 증상이 약해지면서 체하는 일도 차츰차츰 줄어들었고 지금은 완전히 좋아졌습니다. 허리 디스크로 다니던 병원도 안 간 지 오래되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잠잘 때 팔이 저려서 일어나 팔을 흔들어야 다시 잠자리에 눕곤 하였는데, God-man님께서 에너지 주신 후로 그 증상이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God-man님께서 내려주신 또 하나의 은총, 불로유를 먹은 지 일주일쯤 되니 여성 건조증도 원활해지고 소변의 거품도 사라지고 너무너무 깨끗합니다. 그리고 조격할 때 저는 냉온수로 왔다 갔다 하면 막혔던 혈이 통하는지 지릿지리하던 것도 사라졌습니다. 또 하나는 2년 전쯤에 눈앞에서 검은 물체가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래서 아, 이것이 노안인가 하면서 the God-man 스티커를 눈가에 붙이면 없어지고 떼면 다시 왔다 갔다 하여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를 3일 반복하고 꿈을 꾸었는데, God-man님께서 제 침대 가장자리에 앉아 계셨습니다. 제가 놀라면서 the God-man 하니 God-man님께, 제가 눈곱이 끼어 앞이 안 보인다고 한 후로 제 눈이 맑아지고 검은 물체도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저는 제 분에 넘치는 God-man님의 은총을 받아 사위, 며느리, 손자 4명의 너무도 행복하고 회사 생활도 즐겁게 잘하고 있답니다. God-man님, 이 은총에 보답하는 길은 God-man님을 널리 알리는 일이라 생각하면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God-man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주 황제 허경영.

불로유의 세계화와 언론의 역할

다음은 김차홍님이 검경신문에 올린 기고문을 소개해 드릴까요? 김차홍님이 불로유에 대해서 검경신문에 올렸다고 합니다. 검찰, 경찰 보는 신문에. 김차홍님은 알아주는 분이니까 그런데 올렸죠. 그 기사가 너무 길어서 그래도 전문을 올립니다. 검경합동신문을 올렸습니다. 김청 작가님께서는 불로유 홍보를 위해서 그동안 중앙의 메이저와 지방 등의 8개 언론사에다가 이 글을 기고를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검경합동신문사에서 수용하여서 100세 시대가 어제 같았는데 어느새 120세를 넘보는 시대가 됐다라는 제목으로 글이 실리게 됐습니다. 불로유에 관한 기사로선 언론에서는 처음이어서 매우 뜻깊다 할 수 있겠습니다. 요약, 저번에 한번 소개를 해드렸기 때문에 앞쪽에 그래도 한번 읽어보십시오. 얼마 전만 해도 그 외에 불로유의 기세는 갈수록 걷잡을 수 없게 됐고, 그러다 보니 불로유 세계화는 시간과의 싸움만 남았습니다. 불로유가 세계화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시간 문제입니다. 얼마 전만 해도 인간이 사는 목적이 무엇이냐고 했을 때 행복 추구란 말이 버젓이 나돌았습니다. 물질 만능의 사회가 되고 여유가 생기면서 이 말이 철을 만난 듯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습니다. 이와 더불어 오래 살고 싶다는 욕망 때문일까요? 100세 시대가 어제 같았는데, 어느새 120세를 넘보는 시대가 됐습니다. 삼천갑자를 살았다는 전설적인 동방삭의 천문학적인 수명은 그렇다 쳐도, 가락국의 시조인 김수로왕과 왕비 허왕옥은 향년 158세, 157세를 누렸다는 사실이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저 나이는 가짜가 아닙니다. 삼국유사의 158세, 우리 김씨의 허씨의 조상 김수로왕, 그 다음에 허황옥이가 157세를 살았습니다. 저것은 역사의 기록이 나옵니다. 상당히 오래 살았죠. 대단한 것입니다. 옛날에 말하면 100년을 더 살았던 것입니다. 57세만 해도 옛날에 수명이 긴 것이거든요. 저것이 언제였냐면 지금부터 몇 년 전이죠? 2000년 전이라는 말입니다. 2000년 전에 수명이 저랬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추세로 볼 때 이의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제 것 나오는 부분만 올려 가지고 제 이야기 나오는 데가 있을 것입니다. 불로유 등장으로 허경영의 상품 가치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경제 논리로 치면 그는 움직이는 돈방석입니다. 상술에 밝은 사람들의 움직임이 벌써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독점할 수 있을까 하고 저울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인류에게 보탬이 될 이런 정보를 여과 없이 알려줬습니다. 허경영이 인류를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주는 최고의 선물은 바로 불로유입니다. 특허는 허경영의 승인이 필요하겠지만, 개인은 얼마든지 만들어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의 애민정신과 인류애가 없으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허경영은 불로유 창시자며, 이름도 그가 지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그를 보는 눈이 달라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솔직히 말해 인류는 불로유에서 보듯 그의 에너지를 일부분이나마 접하게 됨으로써 실용화가 가능해졌습니다. 따라서 누가 먼저 상품화에 뛰어들고 주식의 상장과 함께 수출하는가가 관건이며, 그렇게 될 경우 전 세계를 석권합니다. 이렇게 되어 있고요. 금주 금연의 계기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뿐만 아니라 이쯤 되면 누구나 건강해져 병원과 약국에 가는 횟수가 점차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가정의 비상약이 불로유입니다. 갑자기 토한다거나 갑자기 배가 아프다거나 그러면 먹으면 그냥 멀어지니까. 불로유라는 것을 먹을 때 말로도 “불로유” 이렇게 하십시오. 말로도 “불로유” 이렇게. 그러면 그냥 불로유가 몸 자체가 불로유가 되라 이렇게 해버려야 합니다. 불로유 먹었다 이렇게 먹고 나서, 그러면 그것이 마음속에 인식이 되어버립니다. 영육간에 먹으라는 말입니다. 육체적으로만 불로유를 먹으면 안 됩니다. “어머,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었다?” 이렇게 해버리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냥 몸이 다 알아듣습니다, 세포가. 입으로만 먹지 말고 기로도 먹어야 합니다. “나 불로유 먹었다?” 이렇게. “이제 나을 거다?” 이런 식으로. “나 불로유 발랐다?” “얼굴 좋아질 거다?” 이렇게. 그러면 이것이 영육간에 먹어버리거든요? 굉장히 영리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 말은 어마어마하게 깁니다. 그런데 너무 좋은 내용입니다. 이 김창홍 씨가 완전천사에 대해서도 한참 이 사람이 신문에 냈죠. 책도 냈죠. 불로유 책자 만들고 있을 것입니다. 불로유 책, 완전천사 주는 허경영 책 나왔죠. 이제 불로유. 완전천사는 말할 것도 없이 영혼이 좋은 것이고, 앞으로 전 세계에 하루에 완전 천사가 한 천 명씩 몰려오겠죠? 그럼 그것이 천 명이면 얼마입니까? 제가 돈방석이라는 말은 돈 방석이 아닙니다. 돈 공장이지, 돈 공장. 나중에 세계 은행을 많이 휩쓸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 하늘궁에 왔던 사람은 신용 등급이 1등급입니다. 융자에다가 혜택에다가 은행에서 나오는 이익금도 여러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초창기 멤버들은 굉장한 공로패가 있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불로유로 우리가 세계를 제패해서 하늘궁이 세계 최고의 거부가 되는 것을 꿈꿔도 됩니다. 그럼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나중에 어느 정도 우리가 여러 가지 혜택을 주겠죠? 여러분 자녀들의 취업이나 이런 것은 아무것도 아니고, 앞으로 좋은 일이 무궁무진하게 올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원전 오염수에 대해서 나오는 대목 읽어드릴까요? 하도 많아서 중간에 끄트머리 읽습니다. “원전 오염수란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일본, 불로유가 방사선의 피폭에도 유효하다 하니, 이의 해결책은 마땅히 불로유를 창조한 허경영의 권능에서 찾아야 하며, 현재로선 그 길밖에 없다.”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불로유가 기적의 식품임을 알면 일본은 하루라도 빨리 암흑 물질을 움직이는 영적 존재인 허경영을 만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후쿠시마 지역에 있는 주민들 있죠? 그 주민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사람들이 불로유가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들은 거기서 살아도 괜찮고, 뭐 그냥 거기 음식을 먹어도 좋지 않습니까? 거기 방사선의 농도 신경 쓸 것 없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거기 가 있죠, 지금? 가서 불로유를 지금 알려주고 있죠? 거기 일본 사람들이 불로유 바람이 일어납니다. 나중에 일본 사람들이 1년에 불로유를 몇백만 톤을 먹습니다. 한 천만 톤 먹겠죠. 1년에 한 천만 톤을 소비한다면 난리가 납니다, 전 세계가. 그렇겠죠? 우리가 우유 100만 톤 소비하고 있는데, 일본은 선진국이니까 그 우유를 많이 소비해 보십시오. 어마어마하게 전 세계로 퍼지는 것이 시간 문제입니다. 김차홍님 글은 여기까지 하고. 김차홍님 것도 전체 원문을 다 나중에 읽어보십시오. 그것은 막 여기저기 보냅니다. 내용이 굉장히 훌륭합니다.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선전을 이분이 합니다. 이 말의 표현이 천재적입니다. 어제 내보냈던 윤승원 수필을 한번 한번 더 그것도 한번 보십시오. 윤승원 수필 그 사람 수필가죠. 대전 지역에 윤승원 고백 수필. 백혈병 아내가 살아났습니다. 아내의 투병일기 고백서. 신비의 명약 불로유에 대한 확고한 믿음. 한 가정의 아내가 몸이 아프면 남편의 생활은 어떻겠습니까? 아내가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온종일 누워있으면 남편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아내가 무엇을 먹기만 하면 토하고 몸이 자꾸 야위어간다면 남편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아내가 신경이 예민해져서 신경질을 자주 낸다면 남편은 어떻게 대해주어야 할까요? 기운이 없어 저녁 반찬거리 사러 인근 마트에도 가지 못하는 아내를 위해 남편은 무엇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아내 대신 시장에 가서 달걀이며 두부, 콩나물을 사 오면서 남편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하루 이틀도 아닙니다. 이런 생활을 한두 해 해온 것이 아닙니다. 대학병원에 수년간 다니면서 정밀 검진과 지속적인 치료에도 희망을 찾지 못했습니다. 아들이 그린 아내 모습. 날로 쇠약해지는 아내를 바라보면서 남편의 마음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하루하루 절망 속에서 살았습니다. 이렇게 살아서 무엇하나 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어느 날부터 아내의 얼굴에 생기가 돌았습니다. 이른 새벽에 어딘가를 다녀온다고 했습니다. 먼 거리를 가는 듯했습니다. 밤늦게 돌아왔습니다. 한두 주일 지난 뒤 또 어딘가를 다녀온다고 했습니다. 역시 먼 거리인 듯했습니다. 밤늦게 돌아왔습니다. 아내는 밤낮없이 유튜브 강의를 들었습니다. 각종 의학 상식, 각종 건강 정보를 남편에게도 보내주었습니다.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무언가를 직접 제조하여 수시로 먹었습니다. 집안엔 온통 아내가 만든 흰 액체의 페트병과 우유병이 늘어만 갔습니다. 불로유라고 했습니다. 아내는 이른바 신비의 명약 불로유에 대한 믿음이 확고했습니다. 백혈병 전단계라는 난치병도 꼭 나을 것이란 확신과 의지력이었습니다. 집안 곳곳에서 보이는 불가사의한 액체, 불로유. 아내가 제조한 것들입니다. 이렇게 정체 모를 흰 액체를 복용한 지 얼마나 됐을까요? 아내의 얼굴에 화기가 돌았습니다.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씩씩한 걸음으로 시장에 가서 먹을거리도 사 왔습니다. 부모님 산소 성묘도 다녀왔습니다. 선산에서 흙을 퍼다가 옥상에 각종 채소도 가꾸었습니다. 옥상에 심은 상추, 고추, 토마토를 큰아들에게도 보냈습니다. 이제 좀 사람 사는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고견 성경이라 부분, 착한 일에서 오는 것이니 착한 일을 하면 경사가 온다는 말을 믿어야 할까요? 대학병원 검진 결과 정상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담당 주치의도 기적 같은 일에 놀라워했습니다. 누구 덕분일까요? 누구 덕분에 아내의 얼굴에 생기가 돋는 것일까요? 아내는 밤새워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무슨 글을 쓰는지 알 수 없었지만, 글을 쓰는 아내의 모습이 자못 진지했습니다. 평생 볼펜 한 번 잡을 일이 없었던 아내가 글을 써서 다듬고 정성을 기울였습니다. 간증이라고 했습니다. 간증이라니, 간증의 뜻을 아내가 제대로 알고 말하는지 모를 일이었습니다. 국어 사전 풀이에 의하면 간증이란 두 가지 뜻이 있다.하나는 기독교에서 자신의 종교적 체험을 고백함으로써 하나님의 존재를 증언하는 일이고, 또 하나는 법률 예전에 남의 범죄에 관련된 증인을 뜻합니다. 아내는 아무런 종교도 없습니다. 선량하게 살아온 가정주부가 법적으로도 잘못을 고백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아내가 무슨 까닭으로 간증을 한다는 말일까요? 무슨 잘못을 저질렀기에 누구 앞에서 죄를 고백하듯 간증한단 말일까요? 기혼 초등학생 손자가 알면 팔딱 뛸 일입니다. 사랑스러운 손자가 이런 사실을 알면 “할머니는 아무 죄 없어요. 정말 죄 없다니까요. 우리 가족을 사랑한 것이 죄인가요? 저를 애지중지 보살펴주신 것이 죄인가요?”라면서 울먹일 것입니다. 하지만 아내는 간증이란 이름으로 장문의 편지를 썼습니다. 잘 나오지 않는 볼펜으로 쓰고 지우고 다듬고 다듬은 편지를 글씨가 예쁘지 않다고 남편인 제게 타이핑해달라고 했습니다. 컴퓨터로 글을 쓸 줄 모르는 아내는 제게 타이핑을 부탁하면서 몹시 미안한 표정이었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게 부부지간이지만 아내도 자존심 상하는 일은 한 번도 남편에게 부탁한 적이 없습니다. 부끄러워하는 아내의 표정을 읽은 저는 아무 말 없이 타이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웬일일까요?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놀란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아내의 진솔한 문장력입니다. 문단 경력 33년인 저의 안목으로는 예사 문장력이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아무리 밤새워 다듬었다고 하지만 밥하고 빨래하고 아이들을 돌보며 한평생 살림만 하고 살아온 아내에게 이런 잠재된 문장력이 있는지 속으로 감탄했습니다. 또 하나 놀란 것은 남편이 그동안 정확히 모르고 있었던 아내의 병명과 자가 치료 방법입니다. 아내의 편지를 타이핑해 중위 인쇄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두통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 원지사인 프린트기를 작동시켰습니다. 인쇄가 잘 될지 걱정했는데 선명하게 술술 잘도 나왔습니다. 이것도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누군가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와주는 것만 같았습니다. 프린트기에서 나온 선명한 편지를 보고는 아내도 무척 반가워했습니다. 남편에게 수줍은 표정으로 고마워라는 말, 수고하셨어요라는 말은 아마도 시집 온 이후 처음 듣는 말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만큼 저에게는 신선하게 들렸습니다. 아내는 오늘 아침 이 편지를 가지고 원거리 출타했습니다. 어디에 갔는지 저는 짐작만 할 뿐입니다. 놀라운 치유법을 제시해 주신 God-man에게 결과 보고하러 간 것이 아닌지 생각됩니다. 그분의 신통력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아내의 간증, 아니 투병 일기 고백서는 아들, 며느리, 손주도 알아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저는 아내의 편지를 간단한 소감과 함께 가족 채팅방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2023년 2월 1일, 남편 윤승원 소감기, 아내가 쓴 편지. 허경영 God-man님께 올립니다. 저는 대전광역시 서구에 사는 71세 원효순입니다. 이제야 저의 체험담을 간증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God-man님? 저는 허경영 God-man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아마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지난 2018년 10월, 대학병원 혈액종양내과 S 교수님으로부터 골수형성이상증후군이라는 희귀한 진단을 받았습니다. 일종의 백혈병으로 가는 단계라고 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5년에서 7년 정도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S 교수님은 골수이식만이 치료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지난 2017년 4월, 하늘궁을 방문하여 정회원으로 등록하고, 그 당시에는 하늘궁을 가끔 다닐 때였습니다. 백궁 명패를 하면 죽어서 윤회하지 않고 백궁을 간다고 God-man님께서 말씀하셔서 백궁 명패도 하고, 그 후 2020년 11월 축복도 받았습니다. 축복을 받으면서 God-man님께, 저는 골수에서 피를 만들지 못해서 2년 넘게 대학병원에서 한 달에 1번씩 400cc 수혈을 받았어요. God-man님, 혈액 주사 좀 받지 않게 해주세요.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God-man님께서는 그래, 피는 골반에서 만들지라고 하시면서 엉덩이를 탁탁 두드리시더니 다 고쳤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 예약된 한 달 후 대학병원에 가니, 혈액종양내과 S 교수님께서 어떻게 정상에 가깝게 돌아왔지? 하시기에 허경영 God-man님이 고치셨다라고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C 대학병원 S 교수님은 그래도 6개월 후에 검사해 보자라고 했습니다. 그 후로 병원에 가지 않은 지 2년이 넘었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God-man님께서는 지난해부터 불로유를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지난 2022년 12월 20일부터 6개월 된 불로유를 하루에 2번, 아침, 저녁으로 반컵씩 2주 먹었더니 12지장 계양이 나았습니다. 10년 동안 소화제를 먹고 살았는데, 이제는 아무 음식이나 소화가 잘 돼 살 것 같습니다. God-man님, 불로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 God-man 언론인, 학자, 문인 등 어제 들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하고요. 오늘 간증하러 직접 나오신 분이 계십니다. 충청북도 청주에서 올라오신 박유숙님, 작년 10월에 최장암 진단을 받았고 6차례 항암치료를 받았고 다음 주에 또 7회 항암치료가 예약되어 있습니다. 한번 말씀 들어보겠습니다. 항암치료를 6번 했습니다. 6번 했는데 불로유를 먹고 했으니까 머리도 안 빠졌지 않습니까? 멀쩡하죠? 안녕하세요. 제가 처음으로 최장암 진단을 받았을 땐 정말 슬퍼서 암담했습니다. 아무것도 눈에 드는 게 없고 그냥 막막하다 그럴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제가 이제 하늘궁에 왔으니까 God-man님을 믿고 God-man님이 제 옆에 계시니까 저도 같이 이제 해 볼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근데 이것이 최장암이라는 것이 발병이 딱 되면 그때부터 번진다고 합니다. 암이 우리가 모르고 있을 때도 번지고 있지만 알고 있을 때 번지니까 제 딸아이하고 아들 식구들이 굉장히 죽을까 봐 생각을 했나 봅니다. 제가 죽을까 봐. 그런데 제가 총재님을, 다른 사람은 총재님이 꿈에 보이는 때가 있다 그랬지, 여러분들이 막 그러는데 저는 사진을 옆에 끼고 자도 총재님이 단 한 번도 제 꿈에 안 나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위암 진단을 받기 전날 밤에, 오늘 위암 진단을 받는 그 소리를 듣기 전에 하얀 나라에 가 있더라고요, 제가. 제 옷도, 제 모습도 전부 다 하얀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4월 초파일 같은 때 왜 등을 달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얀 코끼리가 하늘로 날아갑니다. 그래서 제가 그 코끼리를 쳐다보면서 나무도 하얗고 전부 다 하얗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늘을 쳐다보면서 하얀 코끼리가 어디서 떨어지지? 이랬는데, 저기서 God-man님이 하얀 옷을 입으시고 제 모습에는 God-man님이 하얀 것 같았습니다. 그러면서 저기서 떨어지지 않습니까, 이라는 것 있죠. 그것이 제가 처음으로 본 총재님 모습입니다. 단 한 번도 총재님을 뵌 적이 없습니다. 근데 그 순간에 제가 꿈을 깨면서 아, 이것이 백궁이구나. 그러면서 제가 위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을 때, 아, 백궁하고 연결이 되는 것이구나. 그래서 그 다음번에 제가 어떤 치료를 받으러 갈 때마다 백궁에 안 되면 백궁 가지 뭐. 제가 안 되면 백궁 가지 뭐. 이 마음이 있으니까 너무 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총재님이 저기, 저기 뭐야, 코끼리가 저기 있다네. God-man님이 그러실 때 제가 그 편안한 마음, 아, 제가 백궁에 가면 이렇게 살 수 있겠구나. 제가 지금 위암 갖고 일할 때가 아니구나.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제가 그래도 딸들은 제가 가는 것이 싫지 않습니까? 저는 달 가구도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와, 제가 위암일까? 그냥 혈액으로 급성으로 뇌졸중 같은 거면 딱 죽어버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위암은 가족들을 너무 힘들게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런 병에 차라리 걸렸으면 좋을 건데, 왜 제가 위암에 걸렸지? 이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위암이 금방이니까 우리 딸하고 우리 식구들이 God-man님한테 와서 위암을 번지지 않게 해달라고. 치질암이 우리가 병원에 가려 해도 서울대학병원이나 아산병원에 가든지 다 막혀있습니다. 한 달 정도는 돼야 교수님을 볼 수 있고 항암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전에는 어찌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애들이 그 전에 이것이 퍼질까 봐 God-man님한테 와서 막 울면서 “우리 엄마 좀 살려달라고” God-man님한테 하니까 God-man님이 안 번지게 한다고, 암이 절대로 지금부터 안 번지게 한다고 해서 우리가 정말 사진을 찍어 보니까 안 번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항암치료를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항암치료를 처음 시작한 날, 이것이 혈압이 말리더라고요. 항암주사를 맞으니까 혈압이 180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병원에서 퇴원을 안 시켜줍니다. 이것이 내려가야지. 그래서 우리 딸이 놀라서 God-man님한테 전화를 드렸습니다. 영상 통화를 하니까 God-man님이 “겁없이 왜 항암치료를 하느냐고, 남자들도 무서운 치료를 지금 그때 해갖고 되겠나” 이러면서 영상 통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에 진짜 거짓말같이 혈압이 180에서 130으로 쑥 내려가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딸아이도 너무 놀랐죠. 저는 그 순간에 해가 말리듯 하기 때문에 제가 그냥 “아, 제가 이러다가 중풍이 드는 거 아닌가” 제가 그것을 바랐기 때문에 그것이 오나, 치질암보다 그 생각이 제가 무서워서 딸아이가 처음으로 제가 전화를 드렸습니다. God-man님께 제가 이제 무서우니까. 우리 딸아이가 전화를 거는 동안에 세상에 혈압이 쏙 내려가고 병원에서 퇴원하라고 합니다. “나가세요” 이러는데 진짜 눈이 번쩍 띄더라고요. 와, 이것이 God-man님의 그것인가? 이럴 수 있을 정도로 편하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제가 항암 치료 가기 전에 God-man님한테 왔다 갑니다. 왔다 가면 다른 부작용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아까 누가 그랬습니다. God-man님한테 무엇을 물으면 된다듯이 저는 God-man님이 치질염 없어져라, the God-man 그렇게 해주세요. 제가 와서 그래서 그럼 치질염 없어지라 이러면 그 다음부터 치질염이 치수가 쏙 내려갑니다. 항암 하나 할 때마다 피검사를 하고 하더라고요. 이것이 저는 선항암을 하는 것입니다. 수술을 하고 하는 것이 아니고 항암이 오기 전에 몸에 있는 암세포를 전부 다 없애고, 없애고 수술을 시작한다고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수술을 하고 난 뒤에 항암을 또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너무 힘드니까 일단은 몸에 있는 암세포를 없애고 하자고. God-man님께서 그냥 지금 수술하지 말고, 지금 수술하면 죽는데 그때 그러시면서 지금 절대로 수술하면 안 된다. 수술하지 말고 늦추고 항암을 하든지 늦추라. 저와 같이 하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항암을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정말로 우리 그 제 주치의 교수님이 이상하다 할 정도로 제가 간염이 걸렸는데, 그 간염이 걸리면 모든 사람들이 그 간암을, 간염을 약이 없다고 합니다. 그 간에 맞는 약을 찾아내야 된대요. 그런데 저는 교수님이 만든 약, 그냥 이것으로 먼저 급하니까 온도가 막 40도로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이제 듣는 것입니다. 교수님도 이상할 정도로 잘 듣는다 하고, 저도 총재님이 예를 들면 God-man님이 이것 좋아져라 이렇게 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는 속으로 이렇게 그것만 좋아지지 말고 간도 좋아져야 해. 차마 말씀은 못 드리고. 총재님이 치질염 좋아져라, 뭐 좋아져라. 제가 속으로 아니에요. 그것도 말고 간도 담낭에 염증이 좀 있대요. 제가 속으로 그것도 없어지게 해주세요. 제가 그렇게 했습니다. 그랬더니 가면 또 그 간염 치수가 낮아져 있습니다. 간염 치수가 높으면 또 항암을 못 합니다. 이것이 피가 증상이 돼야 항암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피가 증상이 안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2주 만에 하던 항암을 3주 만에 해야 하고, 3주 만에 해야 하는 항암을 4주 만에 해야 하고 이렇습니다. 하고 싶다고 제가 하는 것도 아닙니다. 보험도 안 되면서 선항암은 보험도 안 됩니다. 나라에서. 제가 보험에 안 들어 있으니까 우리 의사 선생님이 되게 미안해 하시더라고요. 보험도 안 되는데 이 선항암을. 제가 우리나라 보험 제도 참 엉터리다 이랬습니다. 이런 것 해줘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래도 제가 막 속으로 아우, 이것도 나쁘면 어떡해. 속으로. 피, 취수가 뭐 이런 것이 있어야 하니까. 그러면 God-man님한테 제 속으로만 해도 그것이 덜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딸아이가 서른일곱인데 그 애가 저를 밥을 해 먹게 합니다. 삼시 세끼를. 그리고 우리 아들이 3키로를 걷게 하고 저를. 우리 딸이 3키로를 걸어줍니다. 그 애가 밥을 삼시 세끼를 해 먹이면서 저를. 그러니까 제가 꼭 나서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백궁을 봤지만, 백궁을 봐서 마음은 편하지만, 그래 가끔은 제가 백궁을 그냥 가면 애들이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 때가 있습니다. 제가. 그런데 애들이 너무 제가 이제 나이가 아직까지 70이니까 엄마 80까지는 살아야 안 되나 이러면서 저를 안타깝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제 친정 엄마가 105살까지 제가 35년을 모셨습니다. 그때 제가 뭐랬냐면 사람이 너무 오래 사는 것도 안 좋아. 제가 그래서 제가 벌을 받았는가. 그래서 제가 아우야야, 제가 너무 오래 사는 것이 그렇게 좋지는 않더라. 옛날에 우리 엄마 살아보니까 제가 35년을 모시는데, 거기 다른 사람은 예사로 해도 힘들더라고요. 제가 힘드는 것도 힘들지만, 시집에서 그 꼴을 못 봐주는 것입니다. 제가 친정엄마를 모시는 꼴을. 그래서 그것이 제 가슴에 비수같이 꼽히더라고요. 딸은 사람이 아닙니까? 저는 아들이 없는 집에 딸로 태어나서 친정아버지 제사를 40년을 지금 지내고 있습니다, 44년째. 그리고 친정엄마를 제가 35년, 105살까지 모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식으로서 제가 할 도리를 다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시집에서는 그것이 별로인 것입니다. 동서들이 별로, 저를 항상 안 좋은 눈치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제 가슴에, 아, God-man님이 저보고 그러더라고요. 처녀 때 같은 마음을 먹으라고. 그 생각이 들 때, 그때는 아무 가리는 것이 없지 않았습니까? 뭐 좋고 나쁜 것. 근데 지금은 나이가 이래 되면서 그것이 막 마음에 그것이 되는 것입니다. 근데 여기 우리 애기 아빠가 있지만, 우리 시숙이 제가 아들이 없는데 우리 친정아버지가 저한테 묻어달라고 유언을 하셨습니다, 아들이 없는데. 그래서 제가 묻었습니다. 그런데 시집에만 가면 우리 시숙이 저를 보고 아들도 없는 영감제이를 묻어놨다고 당장 파내라고. 제가 어떻게 치장하면 안 걸리겠습니까? 그 소리를 들을 때마다 명절 때마다 가면 우리 시숙은 아무렇지도 않게 아들 없는 영감제이를 묻어놨다고 우리 아버지가 그것을 했습니다. 무슨 역적입니까? 산소를 팔아야만 됩니다. 옹기라든지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제가 그랬는데. 그리고 제가 이제 항암을 받으러 다니면서 불로유를 제가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한산림 우유가 좋다고 한산림 우유로 했습니다. 한산림 우유로 했더니 한산림 우유는 뻥 터지더라고요. 희한하게 집에서 무슨 폭발 나는 줄 알았습니다. 그것을 닫아서 한산림 우유로 만들었더니 뻥 터져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한산림 우유는 안 되고, 제 생각에는 그래서 그것 우유로 했습니다. 빨간 뚜껑이 있는 우유, 서울우유. 그것이 됩니다. 서울우유가 됩니다. 서울우유로 불로유를 만들어 갖고 그것을 이제 조금 그것 하고, 제가 God-man님한테 와서 어린 양 부리고, the God-man 여기도 아파요. 요것도 좀 없애주세요. 그러면 God-man님이 제가 하고 오링 테스트 하면서 뭐 나 살아. 이러면 저는 그것이 낫는다고 딱 생각을 하고 가면 거짓말같이 항암을 받기 전에 맨날 아침에 8시에 가서 피 검사를 합니다. 피 검사를 하고 10시에 피 검사가 나옵니다. 그러면 그때 그 피를 보고 의사 선생님이 항암 주사를 놓지. 그냥 안 나와줍니다. 그래서 그것 맞으러 갈 때도 떨립니다. 피가 잘못돼서 못 맞을까 봐. 그런데 그것이 이제 잘 돼서 지금은 6차를 맞았습니다. 6차를 맞고 제가 뛰어다닙니다. 제가 하루에 3km, 제일 안 걸을 때가 3km 내지 9km를 걷습니다. 사람들은 항암하면 걷지도 못한다고 합니다. 저기 뭐야, 링겔 암 환자들 링겔 달고 다닙니다. 저는 암 환자 링겔 안 답니다. 저는 God-man님이 주신 그런 것 먹고 그런 것 하면서 그냥 아주 씩씩하게 걷습니다. 불로유 먹고 이러면서 씩씩하게 걸으니까 사람들이 가끔은 동네 사람들이 제가 자궁암이라는 소리는 들었는데, 저 여자가 너무 멀쩡하게 생기니까 저를 쳐다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은 항암 6차를 했는데, 이제 6차를 하고 4차를 하고 엑스레이를 찍어봅니다. 암이 줄어들었는지. 근데 20% 줄어들었습니다. 지금 6차를 끝내고 8차를 하고 또 엑스레이를 찍어봅니다. 그리고 이제 지금 딴 데서는 자꾸만 수술을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제 God-man님하고 의논해서 제가 해보고 수술을 하든지, 안 그러면 중립자라는 것이 있대요. 그래서 그런 것을 할지, 그것은 제가 이렇게 맞춰갖고 God-man님하고 의논을 해가면서 저는 이제 그것을 할 생각이고, 앞으로 제가 다 나아서 여기 한 번 더 설라고요. 고생하셨습니다. 최장암 안 걸린 사람보다 더 생생하네요. 여섯 번 받아도 머리도 말짱하죠? 그리고 목소리가 까랑까랑합니다. 나중에 관 속에 들어갈 때 무슨 목소리가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굉장히 까랑까랑하죠? 아주 백세까지도 멀쩡하실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입병도 난다고 그러는데 저는 그런 것이 하나도 없고, 전혀 항암치료하는 사람 같지가 않습니다. 총장님한테 한번 앉겠다고 하면. 고생하셨습니다. 이제는 안 하실 수 있다면 자신이 있다.될 것입니다. 불로유 드시고서 항암치료를 받으시니까 머리도 안 빠지고 이렇게 잘 견디고 계시나 봅니다. 불로유는 축복받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 원칙이 좋습니다. 그런데 불로유를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먹으면 문제가 좀 있습니다. 그 다음에 허경영을 욕한 적이 없는 사람이 불로유를 만드는 것은 성능은 좀 약하지만, 그것도 괜찮습니다. 허경영을 욕한 사람들이 불로유를 만들면 제가 백궁에서 무엇을 해놨겠죠? 아예 그냥 허경영과 사이좋게, 허경영을 비난하던 사람들도 이제 허경영을 찾아와서 서로 미안하다고 하면 끝입니다. 그런데 저를 가짜로 하는 사람들은 잘못 본 것입니다. 병원의 간호원이나 의사들이나 제 이름 가지고 환자 살린 사람들이 있죠? 또 일반 사람들, 간호조무사들도 “광채가 되라” 이래서 사람 살렸죠? 인공호흡할 필요 없이 그냥 “일어나라”, “살아나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사람은 예수와 똑같은 치료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제 보셨죠? 예수가 사람을 치유할 때는 장님한테는 진흙을 발라 가지고 눈에 붙이고 “저 80리 실람에 가서 씻어라” 요새 사람들 그렇게 하면 다 도망갑니다. 또 어제 보셨죠? 마가복음, 어제 제가 읽어줬죠? 마가복음에서는 뭐라고 했습니까? 마가복음 한번 읽어보십시오. 마가복음 27장. 어제 읽었죠? 또 벙어리를 고칠 때는 그냥 이렇게 안 하고 예수의 입에서 침을 꺼내 가지고 귀에다 넣고 그 침을 상대방 혓바닥에 바르고 이렇습니다. 우리 요새는 그렇게 하는 여러분들, 그냥 “나아라”, “광채가 되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더 편리하죠? 예수가 한 것보다 여러분은 더 편리한 그런 능력자들로 바꿔놨습니다. 마가복음 어제 읽었지 않습니까? 36장에서 37장인가요? 마가복음 7장 31절입니다. 마가복음 7장 31절. 하도 오래되니까 저도 왔다 갔다 합니다. 마가복음 7장 30절부터입니다. 31절부터요. 37절까지. 예수께서 다시 도로 지경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경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며 사람들이 귀먹고 어눌한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 뱉아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 그 귀가 열리고 혀에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더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경계하사 아무에게라도 이르지 말라 하시되, 경계하실수록 저희가 더욱 널리 전파하니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그가 다 잘하였도다. 귀먹은 자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 37절까지입니다. 마무리가 이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가장 심히 놀라 가로되 왜 말이 많습니까? 사람들이 심히 놀라 37절이 마지막 클라이맥스입니다. 예수님은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소문이 퍼져가지고 막 알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라는 말입니다.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그가 다 잘하였도다. 귀먹은 자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 이 말은 우리가 듣고 나가라는 말입니다. 물길만 쉬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합니다. 저것이 마가복음 7장 31절에서 37절까지입니다. 성경 구절을 제가 많이 외우고 있지만, 그때그때 이렇게 생각해 내기가 상당히 어려운 것입니다. 제가 많은 것을 암기하고 있기 때문에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무엇을 보여주냐 하면, 침으로 하는 것은 좀 비위생적으로 보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안 합니다. 여기 앉아서 미국에 있는 사람도 나아라. 누구 고쳐져라. 이렇게 우리는 명령하면 되고, 여러분들은 붙잡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붙잡고 광채하게 되라. 해야 합니다. 혹시 안 잡고 급하다고 안 잡고 할 수가 있습니다. 잡아야 합니다. 혹시 노인들 돌보는 이런 요양보호사들은 잡아야 합니다. 잡고 광채해야 되라. 일어나라. 이렇게 해야 합니다. 지금 급히 소식이 들어왔는데요. 오늘 축복 받았는데 얼른 나와서 말씀해 주십시오. 지금 여기 소식이 왔다고 합니다. 1월 5일 날. 자다가 저혈당으로 오늘까지 못 일어난 것입니다. 그런데 형제들이 엄마가 83이나 되니까 놀랄까 봐 형제들끼리 쉬쉬하면서 중환자실에 놓고 해 가지고 오늘까지 몰랐는데, 마침 자기 엄마가 생일이니까 모여 가지고 말하다가 탄로가 난 것입니다. 그래서 언니가 울면서 저한테 전화가 왔었습니다. “이것 어떻게 하면 좋냐고, God-man님한테 빨리 전화 좀 해달라고.” 근데 그때 너무 새벽이라서 안 되겠다, 오늘 가면 축복받고 하자 그래 가지고 아침에 와 가지고 축복을 했습니다. 그런데 식물인간처럼 꼼짝도 못 했는데, 지금 사진이 왔는데 이렇게 일어났습니다. “God-man님 덕분이라고 감사하다고” 문자가 방금 사진으로 도착했습니다. 식물인간이었거든요, 아까 제가 축복 줄 때. 그리고 제가 또 빨리 일어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랬더니 지금 저렇게 깨어나 버렸습니다. 저 사람은 이제 시간 문제입니다, 바로 나와 태어날 수 있습니다. “너무 감사하다고 God-man님께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가 왔습니다. 사람들이 축복이나 제가 치유하는 것이 장거리를 합니다. 예수는 가까이서 하지 않습니까? 또 침이나 이런 것을 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현대인들 눈에다가 침을 뱉어 넣으면 됐고, 입에다 침을 넣으면 되겠습니까? 저는 장거리에 있는 사람, 저렇게 병원에 멀리 있는데 위치 몰라도 됩니다. 그냥 시공을 초월해서 바로 치유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 사람을 가짜라고 하고 자꾸 하면, 제가 나쁜 마음을 먹으면 그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제가 지금 나쁜 마음을 안 먹고 있습니다. 제가 나쁜 마음을 먹으면 그쪽에서 하나를 주면 여기서 천 개가 갑니다. 만약에 그쪽에서 하나를 주면 백궁에서는 안 줄까요? 말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예 그냥 서로 잘못했다. 서로 그냥 오해를 풀 때까지 가만히 있으면 제가 참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나쁜 말을 자꾸 보냅니다. 저는 하지도 않는 말을 싸움을 붙이는 사람들이 있다.저를 안티하는 사람들하고 싸움을 붙이는 재미가 있는 모양입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그 자들도 문제가 생깁니다. 이것 백궁에서는 여러분이 마음 무거운 것까지 보고 안 되어 있습니다. 전부 보고 그것이 기록되고 있습니다. 근데 그것이 거짓말인 줄 압니다. 실제입니다. 제가 이런 민물들하고 교신해야 하네요. 여러분들이 이제 제 능력을 받아 가지고 그들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 이파리 하나가 전 세계 언어를 다 알죠? 다 압니다. 무슨 말을 하는지 다 압니다. 프랑스 말, 미국 말, 러시아 말 다 알죠? 이렇게 무한대가 오픈된 세계입니다. 이것을 천망해, 소이블루. 하늘 건물은 눈에는 안 보이지만 빈틈이 없습니다. 그 점을 알고 우리가 저런 사람들을 해줄 때 옆에 안 보이죠. 바로 제가 해버리면 그냥 그 영향이 갑니다. 오늘 많은 간증을 들었습니다. 허경영 God-man님께서는 우리에게 만병을 치료할 수 있는 불로유를 주시고 축복을 또 내려주셔서 우리의 죄를 다 사하여 주고 계십니다.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 곁에 계셔주심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 뜨거운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축복과 불로유: 죄와 병을 소멸하는 힘

여러분들이 지난 날까지 지은 죄는 축복으로 다 없애줬죠? 그러면 지난 날까지 지은 병은 무엇으로 또 없애줄까요? 축복으로도 없애주고, 방금 축복 가지고 그분 일어나지 않습니까? 축복으로도 없애주고, 불로유로도 없애주고, 또 못생긴 사람은 피부를 예쁘게 해주고, 또 전쟁에 혹시 핵물질이 왔다 갔다 전쟁 안 하는데도 서해 바다에 중국의 방류소가 있지 않습니까? 핵발전소 방류소가 수십 개가 있죠? 중국의 핵발전소 몇십 개가 서해 바다, 우리의 서해 바다에 가까이 300km 안에 있습니다. 그 바닷물이 초당에 움직여서 서해안 바닷물은 용도를 치면서 안에서 돌고, 중국 바닷물이 우리나라하고 우리나라 물이 중국을 하고 이렇게 돕니다. 그 도는데 우리는 거기 소금을 먹고 거기 고기를 먹고 그렇습니다. 우리는 불로유를 지금 먹을 때가 왔습니다. 또 세계 대전이 일어나고 있죠. 무슨 폭탄이 오는지 가는지 비밀 무기가 왔다 갔다 하죠. 이럴 때 우리는 핵발전소가 폭발한 후쿠시마도 있죠. 후쿠시마. 그런데 있는 주민들이나 우리나라나 마찬가지로 핵물질에 노출되어 있지 않습니까? 또 우리는 가서 건강 검진한다고 엑스레이 찍죠. 그래서 우리가 전부 갑상선암에 걸리는데, 그 갑상선암은 방사선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방사선이 오고 난 다음부터 갑상선암이 90% 증가했습니다. 불로 계란이나 불로수 있죠? 불로수도 몇 달 동안 이름 써놓고 있다가 먹으면 그것도 효과가 있지만, 불로유가 더 효과적입니다. 불로수로도 고친 사람도 있고, 불로유로도 고치고 여러분에게 엄청난 기회를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무조건 아니라고 하고 가짜라고 하고 제 밑에 있는 사람들과 감정이 떼서 God-man을 겨냥해 가지고 하늘궁을 협박하고 급박하면 되겠습니까? 그들도 와서 그들이 불로유 만들어봐야 독약이 됩니다. 저에게 와서 좋게 서로서로 풀고, 그냥 God-man님, 제가 왜 인간들하고 싸우겠습니까? 그 사람들도 저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저를 안티하고 저를 욕하는 그 사람도 궁합을 물어보면 저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왜 저를 못 알아보고 그러냐는 말입니다. 여러분, 하나 특징이 있다.여러분, 천사 테스트 할 줄 아시죠? 천사 테스트 이름을 제가 알려줬죠. 무슨 테스트라고 합니까? 테스팅이라고 합니다. 테스트링을 해보면 되죠? 테스트링을 해보면 허경영과 화해하는 것이 좋으냐 하면 좋다고 합니다. 허경영이가 가짜 신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테스트, 천사 테스트 해보면 되지 않습니까? 천사 테스트는 혼자 해도 능히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냐? 잡으십시오. 이렇게 잡고 잡았죠? 그럼 이쪽이 테스트 하는 것이고 이쪽은 당기는 것입니다. 떼는 것입니다. 기름이 자꾸 이렇게 떼면 떨어지죠. 제가 하고 테스트 합시다. 허경영이가 천사님, 허경영 God-man이 진짜 신입니까? 힘 주고 떼보십시오. 안 떨어지죠? 허경영이가 가짜 신입니까? 천사님, 허경영 가짜 신입니까? 떨어지죠? 천사 테스트는 남 붙잡고 안 해도 됩니다. 비상시에 화장실에 가서 딱 해보면, 어머, 제가 오늘 저녁에 저 남자를 만날까요? 딱 그러면 당겨보면 이것이 안 떨어집니다. 만나라고 합니다. 그런데 당겨보니까 10번, 20번 떨어집니다. 만나면 안 됩니다. 뭐든지 혼자 하십시오. 간단합니다. 힘 꽉 주고 떼어보면 안 떨어지면 그것은 진짜입니다. 떨어지면 이것이 이렇게 빠져나오면 링이 두 개입니다. 링이 하나의 링은 꽉 잡고 하나의 링도 당깁니다. 둘 다 떼는 것 아닙니다. 연결했다. 그럼 링이 겹쳤죠. 이쪽 링이 빠지면 가짜입니다. 이쪽 링이 안 빠지고 둘 다 안 빠집니다. 그러면 이것은 통과입니다. 천사 테스트를 여러분 혼자 하도록 제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289th The Secret of the Three Realms and the Wisdom of the Universe – February 12, 2023

삼만상과 북행열차: 세계 통일의 비전

주 삼만상의 비밀과 지혜가 다다릅니다. 그런 신께서 만드신 북행열차, 여러분이 함께하셨습니다. 세계 제일 대한민국, 만주 대륙을 버려두고, 모든 요라 새를 달리며, 세계 고서 두사, 서 연해주, 러시아로, 천군 도운 아사달로 북행열차가 달려가서 영수를 달리며 세계 통일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세계 황제, 천재 황제, 천신 황제, 천신 화강, 우주 황제, 태공 황제, 에너지 황제, 서경 불로 유황제, 서경 불로불로, 경명 불러와, 불러와, 경 the God-man의 능력, 경 무한대, 무한대, 정 무한대 에너지, 북행열차, 가슴 벅차게 끌어오르게 합니다. 다시 한번 힘차게 북행열차 에너지 열차가 가슴 벅차게 분양하며 세계를 요동치게 할 것입니다. 세계 제일 대한민국, 주대로 걸어두고, 라사 머리고, 풍 어을 살리 기도, 구 모셔서, 연해주로, 러시아로, 관구 도사로 열차 달려가서 요도 살, 세계 세계 통일, 세계 황제 경, 지상 나고네, 허경 the God-man께 경비하였습니다.

하늘궁: 운명 변화의 성산 성지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세계를 위해 지상 천년으로 만을 위해 별나라 궁에서 오신 허경영 신희 님께서 289회 한우고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난초 봉헌과 인간관계의 지혜

오늘 서울 수서에서 오태기 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셔야 하는데, 이 자리에 안 계셔서 최선진희님께서 대신 올려주기로 하였습니다. the God-man께 오태기 천사님의 노란 난초 화분입니다. 큰 박수와 함께 축하드립니다. 서울 수서 지구에 오태기 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사람의 뇌는 말이 안 될 때도 웃음이 나옵니다. 말이 될 때는 고개가 끄덕끄덕하지만, 말이 안 되는 말에는 웃음이 나오죠. 말로써 남에게 원수를 맺는 자는 말의 약점만 잡으려 합니다. 저 사람이 실수하지 않나, 이런 것만 살피는 사람은 안 됩니다.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는데 어떤 신도는 목사님이 틀리게 설교하고 있는 게 아닌가, 이런 것만 성적으로 밝히고 내려고 몸부림치면 이미 그 사람은 변절이 된 사람입니다. 목사가 틀린 말을 해도 목사님이 얼마나 피곤하면 저렇게 틀리게 말을 할까, 이렇게 이해해야 합니다. 자기 아버지일 때는 이해가 가죠. 누가 뭐라 하면 무슨 말이에요, 우리 아버지가 왜 틀려? 이래야 하는데, 목사가 설교하는데 신도가 그 목사가 오늘 무슨 설교를 하나, 거기에만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저것은 예정론인가, 구원론인가, 요런 것만 신학적으로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목사의 설교에 너무 지식이 많으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믿음이 깨져 버리고, 교회 목사님을 감시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목사 설교는 틀리든 말든 그냥 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대행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것을 좋은 우리 잘되라고 하는 말이다, 신앙을 키워주는 말이다, 포괄적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그것을 왜 구원론을 이야기해, 왜 예정론을 이야기하는 거야, 지금은 감리교인 뭐 여가 장로교인 줄 아나 봐,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신앙이 자라는 게 아니라 교회에 오는 게 비판 재미로 오는 것입니다. 설교가 말이야, 무슨 다른 종파 설교하는 것 같아, 이러면서 눈짓으로 비판하면서 교회를 흩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에는 기독교도 오고, 천주교도 오고, 원불교도 오고, 대순 진료도 오고, 산도도 오고, 종교란 종교는 다 옵니다. 여러분들이 종교 행위를 하면서 한 사람 한 사람 데려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우리는 초종교니까 모든 종교를 수용합니다. 모든 종교의 행위를 우리는 선하게 살려고 다 찾아가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들이 이제 종교를 다 배우다 보면 우리를 만날 기회가 있겠죠. 그러면 아, 우리가 이 종교만 내가 좋은 줄 알았더니, 이것은 확실히 우리 아버지가 어디가 있는지, 30년 전에 우리 어머니가 어디가 있는지 정확히 알려주는 사람이 있구나, 그럼 내가 죽어서 어디 가는지도 정확히 나오는구나, 남자로 천국에 가는지 여자로 가는지도 나오는구나, 안 나오는 게 없네, 이렇게 알게 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비밀과 God-man의 증거

인간이 사는 별이 우주에 몇 개 있냐고 물어봤더니 종교 지도자들은 그 사람 있나 없어요, 없어요, 몇 개 있죠, 32,800개 그렇게 있죠. 362,880개라는 정확한 별의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가 있는데, 지금 과학자들은 인간이 사는 별이 지구밖에 없는 줄 압니다. 그 하나 찾아보겠다고 망원경으로 들여다보고, 우리가 망원경 볼 필요 있습니까? 아무리 봐도 볼 수가 없습니다. 나한테 와야 아,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인지, 뭐 이거 전부 나옵니다. 태양은 광, 태양은 뭐라고요? 생 다이아몬드.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만들어 놨고, 다른 뭘로 만들었는지 다 나옵니다. 그것을 정확하게 이야기하고 명확하게 말하는 과학자는 없습니다. 그것은 자기들의 주장입니다. 북을 발견하면 북 실상에 대한 주장만 하는 것입니다. 금성을 발견하는 사람은 금성에 대해서만 주장하는 것입니다. 금성은 누가 발견했습니까? 옛날에 금성을 영어로 비너스라 그러죠. 그러니까 비너스라고 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은 비너스의 신이었습니다. 신으로 모셨던 것입니다. 라틴어 모토는 그리스 신들입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그리스 신들이 전부 신들, 말하면 우상들이죠. 1월 달, 2월 달이 제우스, 다산의 여신, 이런 식으로 전부 신입니다. 7월은 줄라이, 7월까지는 홀수가 컸습니다. 그런데 6월까지는 괜찮았는데 시저의 아들 아우구스투스가 자기도 12월 신이니까 12월 달에 하나 넣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 8월 달에 넣어 줬죠. 그래서 옥토버가 됐습니다. 그게 아우구스트입니다. 어거스트가 로마의 영웅의 이름입니다. 아우구스투스, 그 사람을 넣어 주니까 시저와 두 영웅이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7월 크고 8월 큽니다. 10월이 작아져 버렸죠. 오히려 홀수가 작아져 버렸습니다. 아주 개판입니다. 우리는 달에 의해서 코를 잡고 코를 잡고 이러죠. 금년에는 윤년이 들어왔죠. 그 해에는 묘를 옮기고 막 그렇게 한다고 옛날에 돼 있습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그런 거 관계가 없습니다. 금년에 윤달이 끼었으니까 여러분들 뭐 묏자리도 옮기고 조상 묘도 수리하고 막 이렇게 하죠. 그게 금년이 그런 해입니다. 금년이 그 묘를 수리하는 해란 말입니다. 이런 것을 우리 조상들이 다 정해 놨습니다. 근데 이것은 다 미신입니다. 내가 나타나니까 전부 미신이고, 그리스 문화도 미신, 로마 문화도 미신, 전부 미신 덩어리들입니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내 근거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신이한 증거가 세 가지 있죠. 오늘 유인물에 보면 유인물 하나씩 줬죠? 내가 어제 만들어 준 것입니다. 맨 왼쪽에 God-man의 27대 증거, 거기에 이제 빠진 게 있습니다.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있습니다.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도 God-man의 것입니다. 거기에 불로도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불로 넣어야 합니다. 불로 유만. 그러니까 세계 넘어 30개죠. 그렇게 적으십시오. 연필이 있으면 암흑 물질은 암흑 에너지 불로. 그래서 30개입니다. 옆에 빈칸 있죠? 그 불로가 가로하고 거기는 뭘 넣냐면 불로 물도 있고, 불로 음식도 있고, 다 있습니다. 불로 음료도 있고 다 있습니다. 들어갔다는 소리입니다. 그것도 God-man의 것입니다. 그다음에 God-man의 증거 중에 지능도 있죠. 사람이 축복받으면 지능이 높아집니다. 성령을 주면 지능도 높아지고 권능 12가지 권능이 들어 있죠. 직분 들어 있죠. 12가지 통 들어 있죠. 12가지 은사 축복 줄 때 12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그 은사는 뒤에 보면 축복의 24가지 능력 있죠. 아니고 24가지 은사입니다. 축복 줄 때 24로 고치십시오. 12 은사를 나중에 고쳐서 다시 줄 것입니다. 12 은사를 24가지 은사로 바꾸십시오. 그러면 다 수정이 됐습니다. 그럼 이제 24가지 은사 돼 있죠. 그러면 축복의 24가지 은사 딱 해 보십시오. 축복의 24가지 능력 은사가 능력입니다. 옆에 있네. 축복의 12 은사 말고 그것은 그대로 두십시오. 축복의 12 은사는 지우면 안 됩니다. 12 은사가 있고 축복이 24가지 권능이 그 밑에 있습니까? 능력 옆에 있죠? 옆에 24가지 능력이 있는데, 이름 변화, 이름 변화 오죠? 거기 이름 뒤에다 사주라고 적으십시오. 사주도 바뀌어 버립니다. 이름, 사주가 다 바뀌어 버립니다. 더러운 사주도 좋아져 버립니다. 그다음에 축복 12가지 은사가 들어 있고, 그다음에 축복 12가지 은사는 뭐죠? 여기, 여기 축복 대사가 여기 없네. 아, 있네. 기도원 축복성 은사부 영생 천국 알죠? 그게 축복의 12가지 은사가 들어 있고, 조상 주택 명당 되죠. 조상묘 전부 명당, 핸드폰 무한 에너지, 핸드폰 번호 달라지죠. 통장 번호 달라지죠. 비밀번호 달라지죠. 그다음에 몸 근육 무한 에너지, 사물 무한 에너지 되죠. 무한 능력도 되죠. 광채 능력, 치유, 치유, 방언, 실력, 심정지 회복, 이것은 심장 멎은 사람 일어나라는 것입니다. 광채 대라는 것입니다. 심지 예방 능력, 행운 능력, 면제 능력, 예언 능력, 영산 능력 쭉 나옵니다. 이래서 24가지 축복의 능력이 있다.그다음에 12가지 직분, 이것은 여러분이 알죠? 이것은 여러분이 몰라도 됩니다. 이것은 원래 많은 스, 12개, 그다음에 12 권능, 방 치유, 파동, 지능, 복덕, 백, 예방, 행운, 면제, 예언, 축복, 천사 권능, 내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종교 지도자가 이런 능력이 있습니까? 한 개도 없습니다. 이것을 공개적으로 여러분들이 실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여주는 자가 God-man이 온 것입니다. 이것을 다 올려 보십시오. 이렇게 많은 것을 다 가지고 있는 자가 여기 와서 앉아 있습니다. 지금 여기다 써 놓으십시오. 여기다가 28, 29, 30, 그렇게 써 놓으십시오. 28은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 불로, 불로가 들어갑니다. 불로, 불로 유도 들어가지만 불로, 불로 수도 들어가고, 불로, 불로 란도 들어가고 많습니다. 불로 하이 넣고, 여기는 수정할 게 없습니다. 이것은 다 그대로 하고, 그다음에 12 권능 있죠? 이것이 내가 가지고 있는 12 권능이 저 뒤에 12통 있죠? 저기는 여영, 여통, 여통, 여수, 여통, 여명, 여심, 한 통, 여통, 여통, 여진, 여통 이래 가지고 열두 가지입니다. 들어 있죠? 나는 저것을 보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안 보고 하죠. 지금 안 보고 여러분 쳐다보고 외우죠? 달달 외워야 합니다. 버스 타고 갈 때도 외우고, 내가 암흑 물질 118, 우리 원소 11가지 외우는 거 봤죠? 11가지 세우는 게 다 외우는 게 쉽죠? 되게 많지 않습니까? 그 11가지를 다 외우는 게 10초 걸립니다. 수리, 탄주, 나, 스, 갈, 그, 나, 파른, 알, 탈, 락, 포, 키, 아니, 이것이 11가지 외우는 게 10초면 좀 더 되겠습니다. 근데 내 혼자 하면은 10초 안에 합니다. 키라가 번입니다. 그러니까 이 8가지가 딱 외우는데 10초를 내가 시계 가지고 하니까 되더라고요. 빠르죠? 그럼 이것을 외우는 거야 뭐. 이것은 뭐. 근데 내가 요런 식으로 외우고 있는 게 10억까지 아마 수도 없습니다. 여기 보면 이제 축복을 왜 받느냐, 남한테 가르쳐 줄 때 이름이 바뀌고 사주가 바뀝니다. 축복 두 번째 은사, 아르케 주고 여기 은사가 있으니까 가 주택이 명당, 다시 보기 번호, 무한 에너지, 몸 근육 무한 에너지, 사물, 사물 무한 지능이 됩니다. 자기가 만지는 것은 전부 무한 지능으로 받겠죠. 이것만 해도 여러분이 놀랄 일입니다. 이것은 노벨상 감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아무거나 붙잡아도 축복받은 사람은 무슨 말만 하거나 뭐 영어를 하거나 러시아 말하거나 다 알아도 답을 해 줍니다. 기분 나쁘게 하면 답을 딱 해 줘 버립니다. 이것은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하는 사람이 지구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전부 방송에 나가 가지고 전 세계인이 쫓아야 될 일입니다. 장체 능력, 이것 하나만 해도 말입니다. 죽는 사람 살려내는 것, 이것 하나만 해도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가 있던 것 아니냐? 이 치유, 요거 두 개는 예수가 가지고 있던 것이죠. 방언까지. 그럼 여러분은 그런 거 다 합니다. 심정지 회복도 여기 있고, 광채는 건강하게도 하는 것이니까 심정지 회복은 별도로 써야 합니다. 심폐 소생술을 말하는 것입니다. 말로 하면 됩니다. 그게 예수 하는 것이죠. 그다음에 예방 능력, 행운 능력 올려 보십시오. 쭉쭉 나옵니다. 능력, 구원 능력, 지능 능력, 성령 능력, 축복받으면은 이런 능력들이 오는 것입니다. 거기에 관계된 것, 그다음에 비 은사, 축복의 비 은사는 기도, 축복, 성 은사, 발 영생, 천국 이렇게 나옵니다. 그다음에 은청, 영성, 사랑, 사탄, 저 사랑, 신앙, 요것이 12가지가 축복의 은사고 요것이 능력입니다. 굉장히 많죠. 그런데 God-man의 30가지 증거는 앞으로 33가지로 내가 맞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까지는 30가지 해 놨습니다. 좋죠? 그다음에 저 밑에 이것이 기도원 주보, 저 저 저게 저 전신 갑주가 여덟 가지입니다. 그다음에 8대 특권이 통일 권능입니다. 내가 가진 권능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없습니다. 여러분 여기 치유 권능은 좀 있죠. 그다음에 8단계 세에 나는 하 하천이 하지 말고 하백, 백에서 왔으니까 뭐 석가모니나 예수는 하늘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 위에 뭐가 있는지 알죠? 궁이 있다.백궁, 천국, 그래서 하백, 탁, 강탄, 통일, 심판, 제도, 낙원, 성입니다. 청천이 아닙니다. 공으로 다시 가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다 백으로 갑니다. 여러분들도 여기 여기 하백은 없지만은 성백은 있습니다. 여러분들 백궁 나중에 갑니다. 여기서 통일이 왜 먼저 오느냐, 통일을 세계 통일하고 나면 진짜 백이 심판이 있다.지금 심판은 심판의 예비 단계입니다. 통일하기 위해서, 지금 지진이 나고 막 그러죠. 처처에 지진이 나고 뭐 산유국 부근의 지진이 앞으로 많이 날 것입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왜? 지구가 살아남으려니까 이 온난화를 좀 막아보려고, 지구도 자동적으로 자기를 방어합니다. 뭘로 방어합니까? 지진 같은 걸로 방어합니다. 땅속에 기름을 빼 올리니까 그것을 얼마나 우리 많이 태웠습니까? 태우니까 땅이 지각이 이동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우리 모르게 바위들이 둥둥 떠 있는 것입니다. 이 맨틀 속에서 뭐 기름이 나가면 무게 달라집니까 안 달라집니까? 달라집니다. 그러면 판이 남이라는 게 저것이 옛날에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남극이 온대 지방에 있던 것입니다. 저것이 기 올라가서 저 북쪽으로 올라가 천이 돼 가지고 저가 남극이 된 것입니다. 저 아프리카 쪽에 붙어 있던 것이 저 올라가 가지고 저렇게 돼 버린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판이 이동을 하는데, 우리가 뭘 지하에 있는 것을 쓰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맨 기름을 미국이 쓰니까 미국도 앞으로 대지진이 예상됩니다. 얼마나 기름을 많이 빼오면 땅이 움직여, 지각이 그렇겠죠. 이렇게 해서 바다도 갑자기 변하고 지지도 조금씩 변하고 이럽니다. 이런 능력 중에 통, 하하, 해도 인간이 할 수 있습니까? 아이고, 이것은 비, 권능, 이런 것 인간이 할 수 있습니까? 비, 직분, 여러분 가질 수 있습니까? 여러분이 못 가지는 게 딱 있습니다. 올려 보십시오, 내려 보십시오. 여기 보면 여기 직분 있죠. 요것은 여러분이 못 하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돼 버립니까? 내가 건드리니까. 12 직분. 여기 내려 보십시오. 이것 하나만 있어도 이것이 보통입니다. 이것이 내가 왜 원인 자냐, 내가 어제 여러분 들었죠? 천사 태서 해 봤죠, 여러분이? 허경영은 모든 생명체와 궁합, 어떤 인간도 생명체와 궁합이 빵, 이것만 해도 God-man이 진짜다, 눈치채는 것입니다. 어떻게 모든 꽃하고 풀하고 궁합이 점, 모든 자연과 궁합이 점, 모든 동물과 궁합이 점, 모든 곤충과 궁합이 점, 이것이 그들을 만든 인연이 있으니까 궁합이 점입니다. 그러면은 이것을 가진 자가 자기 궁합을 모든 물 만 해 놓겠습니까, 안 해 놓겠습니까? 궁합 시스템을 넣을 때 100점 해 놓겠습니까, 안 해 놓겠습니까? 딱 한 사람 God-man 뿐입니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 데리고 나와 가지고 그 사람, 저저, 이 지나가는 개하고 궁합이 맞나 물어보십시오. 이 세상에 모든 동물과 궁합이 안 맞습니다. 모든 우주에 있는 물질과 궁합이 하나도 안 맞는 사람은 God-man 하나입니다. 그럼 이것을 내가, 이것을 내가 가짜로 만들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내가 여러분 전체 에너지 테스트 하는 것을 조작할 수가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러면 그것을 조작할 수 있다면 그것도 신입니다. 내 여러분의 핸드폰을 마음대로 하죠. 여러분, 축복 넣었다 뺐다 다 합니다. 백 개 열었다 다다 앉아 가지고, 미국의 트럼프도 이것은 바로 이것이 가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조화자입니다. 조화 초월자고 조화자, 어디 있습니까? 조화자죠. 조화를 일으킵니다. 조화를 여기 앉아 가지고 조화를 합니다. 이것이, 이것이, 이것이, 이것을 가진 자가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진짜 다이아몬드를 감정을 배우지 않으면 다이아몬드와 가짜를 갖다 놓으면 가짜를 다이아몬드라 그럽니다. 여러분, 진짜를 분별할 수가 없습니다. 다이아몬드를 감정하는 기술을 배워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하늘궁에 와서 종교에 다니면서 감별 기술을 잘못 배운 것입니다. 엉뚱한 담배를 배운 것입니다. 가짜 다이아를 진짜 다이아라고 교육을 받았으니 각 종교에서 God-man을 알아볼 수가 있습니까? God-man이 되려 가짜로 보입니다. 예수가 되려 가짜로 보입니다. 유대인들이 보니까 아니, 모세나 뭐 이런 것은 다 진짜인데, 아브라함은 진짜인데, 예수는 이것은 완전히 이것은 무슨 가짜 백이야,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도 그 사람들 가짜라 그러죠. 이런 실정입니다. God-man의 진짜가 온 것입니다. 진짜가 왔으니까 조화를 일으키죠. 치를 하죠. 어떻게 모든 지구인 80억과 궁합이 100점? 죽은 여러분 영혼들, 조상들, 고도 내 궁합은 100점. 모든 꽃하고 100점, 모든 독사 뱀하고 100점, 그 나는 왜 그 사람들과 인연이 점일까?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면 좀 길어집니다만, 우리가 이연, 치원, 말로써 남하고 원수를 맺으면 뭐가 된다고요? 뭐가 된다고 그랬습니까? 천고마비 된다 그랬죠. 그 천자를 옛날에 우리가 하늘 천자로 써도 되는데, 원래 1천 천 자입니다. 1천 천자로 써야 합니다. 이원 치원은 천고마비다 그랬죠. 그러니까 그때는 내가 그것을 갖다가, 옛날에 아시죠? 말로써 이연, 원한을 맺는 자, 이원 치원은 2천자 쓰면 안 됩니다. 를 써도 되는데, 이것 천 가지 고통 알죠? 마비 알죠? 이원 지원은 천고마비다. 말로써 남에게 원한을 사는 자는 천 가지 고통을 받고 신체가 마비가 옵니다. 중풍을 맞습니다. 마비가 중풍이 인체 마비 원합니까? God-man을 가짜라고 해 놓고 이것을 당하고 싶은가? 아닙니다. 참 어리석은 것입니다. 이 많은 수많은 증거 지금 들렸죠? 그것을 어느 종교 단체 가서 어느 종교 지도자 당신 이것을 할 줄 아냐 물어보십시오. 그 훌륭한 그 종교 지도자들 우주 만물로가 궁합이 만점인가 한번 보십시오. 그런 사람을 하늘 위에서 여러분 만났죠. 여러분 복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자리는 없지만 좁아 가지고 복은 있습니다. 그런데 천고마비인데, 요거 반대로 이야기한 것 뭐죠? 뭐가 천고마비라, 구제 기자, 구제 기자. 모 구제 기자는 그렇죠? 이것이 됩니다. 여러분 구제 기자가 돼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구제 기자가 돼야 합니다. 구제 기자는 천고마비다. 모든 잘못을 자기에게서 구하는 자, 자기에게 모든 게 잘못이 있으면 내가 잘못한 거야, 내가 원인이구나, 내가 시어머니하고 왜 싸웠냐? 내가 원인이었어, 시어머니하고 싸우다가 시어머니가 돌아가시네요, 어머니가 이렇게 돌아가는 거 보니까 내가 지난날에 정말 죄송해 했어요, 이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잘 죽네요, 잘 죽어요, 이러면 됩니까? 아, 속이 시원하네, 이러면 안 되죠. 아, 이것이 어머니 알고 보니까 내가 잘못이에요, 어머니는 아무 잘못도 없어요, 편안하게 가세요,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사람입니다. 근데 맨날 남매한테 뭘 찾아내려고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면은 이렇게 돼 버립니다. 이연, 말로써 남한테 탓을 하는 자는, 남하고 원수를 맺는 자는 천가지 고통과 만가지 마비가 옵니다. 천고마비, 마비가 온단 말입니다. 마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은 자기에게서 잘못을 찾는 자, 내가 한 번도 어머니, 아버지 얼굴 못 봤지,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왜 나를 요 모양으로 해 놨나, 내가 호떡 먹고 살게 해 놨나, 왜 공부할 시간도 못 주고 이렇게 내가 고생하나, 이렇게까지 했을까, 아이고, 그렇게 있으면 내가 여기서 강의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하버드 교수들을 뭘로 보는 자를 유치원생으로 봅니다. 거기 물리학 교수가 나한테 오면 그게 교수입니까, 아닙니까? 거기 문학 교수가 오면 나한테 오면 그 교수입니까? 말도 하지 마십시오. 내가 조선의 시를 읽으면 그 사람은 거지입니다, 거지. 그 무슨 문학입니까? 시 소설이나 가하고 그것은 문화가 아닙니다. 어떻게 나한테 실력을 비유합니까? 그러니까 구제의 기자라는 것은 자기에게서 모든 것을 구하는 자는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 좋습니다. 말이 좀 참 그 오래된 건데 그래도 기억하시네요. 시간 없습니다. 빨리 해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기 위해서 섭리 말씀해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the God-man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것은 옛날에는 거짓말 같았죠. 근데 가만히 보십시오. 거짓말이 아니죠. 저 말이 아주 명언입니다.

아인슈타인 이론과 암흑 에너지

예전 허경영 강연을 보면 아인슈타인이 대통일장 이론을 완성시키지 못한 이유가 에너지 입꼬 질량 곱하기 빛의 속도의 제곱이라는 공식에서 마음의 힘을 배제했기 때문이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만약 마음의 힘을 엄청나게 수련하거나 강력하게 꾸준히 느낀다면, 인간들의 영이라는 에너지도 주어진 환경이라는 질량을 극복할 만큼 커질 수 있는지요? 그리고 그렇게 되면 3차원적 구별의 물리적 법칙을 벗어날 만큼의 염이나 텔레파시 혹은 초능력도 가능할까요?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인간은 저 단계 인간의 파동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의 말은 문제가 좀 있는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은 물질은 말입니다, 이는 MC 자승이죠? 그러니까 이 에너지라는 것은 말입니다, 에너지 질량 법칙에 벗어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물질의 속도입니다. 속도 제곱을 못 벗어납니다. 그런데 여기다가 플러스 이제 수학 공식으로 한다면은 여기서 우리 마인드, 마인드 에너지가 들어갈 때는 어떻게 되느냐? 그렇잖습니까? 그 큰 뭐 물리학적으로 변화가 있을까? 하버드 대학의 교수들이 이 정말 이는 MC 자승 플러스는 뭐냐는 X? 공식에서 X는 뭐냐? 이렇게 질문하면은 X의 답은 제로입니다, 제로입니다.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질량의 법칙을 벗어나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이 과학자들의 공식입니다. 지금 이것이 알죠? 이것이 질량 공식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꾸 여기다가 뭐 명상을 집어넣거나 뭐 뭘 막 집어넣습니다. 아무리 넣어 보십시오. 변동이 없습니다. 에너지 단 파동, 우리 마음의 파동은 다섯 단계로 나타난다 그랬죠? 마음의 파동, 심장이요, 행으로 나타난다 그랬죠. 요거, 요거 한 번 뛰는 거야, 한 사이클, 심장이 이렇게 뛰는데요, 심장 뛰는 데서 인간이 살아 있을 때, 어린애는 이 우리 몸에 있는 전기가 알죠? 0.5볼트, 우리는 0.2볼트 가지고 죽습니다. 그럼 죽을 때 볼트 수가 점점 내려가면 리가 다 돼 버립니다. 인간은 충전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 불가능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다시 새 모습을 받아야 되는 이유가, 한 평생 산 거에 대한 점수가 보태져 가지고 얼굴이 바꿔 줘야 편리한 것입니다. 근데 뭐 수십억 년 동안 그것을 모아 가지고 그때 바꿔 주면 좋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러니까 100년마다 죽어 가지고 또, 100년마다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까 질문한 것은 그런 에너지는 없는데, 허경영한테 올 때는 암흑 에너지가 플러스 됩니다. 근데 인간은 이 인간 공식에 여기에가 붙습니다. 암흑 에너지입니다. 다크 에너지, 이것을 이것을 없애 버리고는 그것은 어마어마한 것이죠. 여기가 뭐야? 무한대, 무 공식이 바뀌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무한대, 그러니까 이것은 공식으로 만들 때는 무한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이는 MC 제곱 플러스 DE, 이는 무한대 에너지, 이것은 공식이 맞습니다. 물리학 공식입니다. 요것은 X 되는 것입니다. MC 제곱 되는 것 그대로 가 버리는 것입니다. 알죠? 저 밑에 X는 MC 제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런 것이 초등학생도 아는 것입니다. 근데 저 위에 D, 다크 에너지는 인간이 모릅니다. 과학자들이 현재 인정도 안 해 줍니다. 근데 우리는 인정이 되죠. 우리는 벌써 우주에서 암흑 물질이 암흑 물질입니다. 그럼 왜 암흑 물질이 됐냐? 허경영의 이름이 붙어 가지고 암흑 에너지가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암 에너지가 들어가면 그냥 암흑 물질이 돼 버립니다. 원형으로 바뀌어서 부패가 안 생겨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 원형으로 바뀌었다는 것은 자동차 베어링이 원형 근데 우리가 자동차 베어링을 사각으로 만들었다, 이것은 어떻게 될까요? 이것은 아주 안 좋은 물입니다. 각입니다. 조금 좋은 물은 각입니다. 그다음에 더 좋은 물은 육각입니다. 이렇게 좀 더 이 각이 줄어들면 좋은 것입니다. 요것이 제일 나쁜 물입니다. 그다음에 요거, 요거 두 번째 나쁘죠. 요거 좀 조금 좋아지죠. 그다음에 진짜 좋아지는 것은 암흑 에너지가 들어갔을 때 이 상태입니다. 이것을, 그러니까 이것은 무한대 에너지로 돌변해 버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축복받는 사람은 손이 죽어도 안 떨어집니다. 몸에 무한 에너지가 작동하고, 그래서 이것이 암흑 물체로 돼 버린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니까 천만 명의 암흑 물질로 바꾼 자들이 백 년 가는 것입니다. 그 대신에 좋은 것은 종 보십시오. 종에 보면 뭐가 있냐면, 축복에, 아까, 아까 그것을 틀어 놓으십시오. 이것을 틀지 말고, 아까 우리 축복에서 보면, 축복에, 그것 안 들었네. 대속, 대위가 이 어디 있는 대속 대위가 몇 개 빠졌습니까? 치유, 단감, 그것이 없네. 대속이 있는 것입니다. 대속, 축복에 몇 가지 애들이 있다.축복의 일곱 가지가 빠져 있습니다. 소통, 대속, 대위, 치유, 감, 그것이 왜 빠졌습니까? 그것을 집어넣어야 합니다. 그것을 다시 너가 다시 만들어서 나중에 다음 주에 줄 것입니다. 그것 빠진 것 넣어야 합니다. 거기에 보면 대속이 있죠. 여러분들이 대신 그 사람의 죄를 없애 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 사람을 축복을 줘 버리죠. 하늘 안 와도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대위를 하는 것입니다. 해 주는 것 직접 허경영 앞에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대신해 주는 것입니다. 대신해서 속죄해 주는 것입니다. 거기에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뭐냐? 하늘 와서 허가 직접 축복 안 줘도 전화로만 안 해도 그냥 여기 와서 내가 그 사람한테 대신 축복을 넣어 버리면 그 사람 이름으로 손자 이니셜을 해 버리면 손자가 축복 됩니까, 안 됩니까? 그것 가는 것 이것이 속죄입니다. 대신 대속과 대비란 말입니다. 그 사람의 위치를 바꿔 버립니다. 대신 제사를 지내 줘 버리는 것 같습니다. 대신 그 사람이 올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여기 온 사람이 자기 좋아하는 지인을 축복 줘서 천국 보내 버립니다. 병원에 갔는데 사람이 내일 죽 오늘 죽었습니다. 어머, 나한테 잘해 가지고 이 사람 좀 백궁 명패 내가 돈 줄 때 접수 주세요. 내가 접수, 그냥 대속을 해서 그냥, 이해 가죠? 야, 그게 여기 빠졌네. 나도 이것을 오늘 빨리 만들다가 또 그것을 빼 놨네. 그것 제목이 뭐라고 했더라? 축, 뭐 해 놨습니까? 축복의 칠대, 그것 여러분 적으십시오. 아니, 그것을 빼는, 축복의 칠대 적으십시오. 소통, 속죄, 대속, 대위, 치유, 탕감, 형통, 천국, 그것이 일곱 가지죠? 일곱 가지를 빠뜨렸습니다. 고맙습니다. 맞아 해 줄 것입니다. 오늘 질문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어, 어로도 이치원 되죠. 근데 글로서 막 인터넷에 글자를 쓴 것도 말에 들어갑니다. 말입니다. 글도 말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유튜브에서 뭐 나를 글로 써서 욕을 했습니다. 그것도 말입니다. 알죠? 이원도 되는데 그 은혜에 들어갑니다. 그것 해당이 됩니다.

자기와의 경쟁과 오링 테스트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 있겠습니다. 알게 모르게 해교 염에 노출된 저희들에게 신의 님께서는 인류 역사상 최고의 선물, 완전한 물질인 불요일 주셔서 무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저희는 허경영 이름과 스티커를 사용하여 모든 물질을 분노하여 지속적으로 음용하여 건강하게 허경영 신의 님을 홍보해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좀 쉬운 질문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무한 경쟁에 치열한 세상입니다. 타인과의 경쟁보다 자신을 이기는 자기와의 경쟁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두 번째 질문입니다. 혼자 있을 때 할 수 있는 테스트 링을 허락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둘이 테스트할 때보다 주의해야 될 점은 무엇입니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the God-man, 화랑도 신라가 세계 역사에 우리나라 역사에서 천년을 갔으니까 제일 오래 갔습니다. 그러면 그 천년을 간 이유가 뭐냐? 왕을 자꾸 바꿔가면서 똑똑한 사람을 왕으로 세웠습니다. 천년 전에 참 신기하죠. 조선 하면 200년 해야 합니다. 근데 신라는 그렇게 안 했죠. 훌륭한 사람들을 왕으로 자꾸 립을 해, 세 사람의 성씨가 왕을 바꿔가면서 했습니다. 그렇게 했죠. 그러니까 천년을 갔습니다. 근데 혼자 왕 하니까 500년, 로마도 얼마 못 갔죠. 기한도 얼마 못 갔죠. 얼마 못 가는 것입니다. 혼자 하면은 God-man이 아니니까 영원히 혼자 할 수밖에 없지만 인간들은 혼자 오래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신라가 천년이 갔죠. 거기 원광 법사의 세속 5계가 있습니다. 원광 법사의 세속 5계 뭐예요? 임금을 섬길 때는 충성으로 섬기고, 부모를 섬길 때는 효로써 섬기라, 그다음 또 뭐가 있죠? 그게 원광 법사의 세속 5계입니다. 그런 게 있었죠. 교우 이신이 무엇을 새길 때는 믿음으로 새기라, 교우 이신이 있죠. 그다음에 뭐 전쟁할 때는 뭐 임전 무퇴, 이렇게 했죠. 그다음에 뭐 살생을 때는 생, 이렇게 하라고 그랬죠. 요것을 하는 것이 사는 것을 뭐라 그래요, 뭐예요? 구제기, 자, 이 구제기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구제기, 그러면 그 사람은 자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것을 자기에게 돌리는 방법입니다. 그럼 아까 그 질문한 게 그거잖습니까? 어떻게 자기에게 모든 걸 돌릴 수 있느냐? 아까 진인이 물었죠. 그럼 이것이 질문입니다. 무엇을 해야 자기에게 모든 걸 돌리라고 하느냐? 그것을 어떻게 하는 거냐? 요것입니다. 높은 사람을 만날 때는, 나라의 관리를 만날 때는 충성된 말을 해야 합니다. 관리를 만나 가지고 “부정 많이 하세요”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공적으로 하세요. 사적인 건 좀 내가 부탁하는 거 죄송합니다. 사적인 부탁은 안 할게요. 그저 나라에 가서 공정하게 하세요.” 아버지가 아들한테 그래야 합니다. 아버지라고 봐주면 안 됩니다. 너 삼촌 찾아간다고 해서 봐주면 너 큰일 나. 너 다 공부한 거 헛되이 버려서 가옥 가마. 너 삼촌이네 장관이라고 찾아가서 “이것 받으라” 절대 그것 달지 마. 누가 이 말 합니까? 저것 아버지나 어머니가, 누구 형님이 그것 찾아와도 너 마 함부로 장관이라고 함부로 봐주지 마. 그러면 집안 망해. 이것 누가 이야기합니까? 부모가, 부모는 절대 아들 이용해서 돈 벌려고 안 합니다. 왜? 아들의 위험에 빠뜨리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러니까 너 절대 사촌 빠지지 마. 너 삼촌이 뭐 조카나 뭐 너 찾아와서 뭐 받아. 전부 거절해. 이것이 부모가 알려 줘야 합니다. 이것이 충, 나라에 나라에 피해 가는 행위를 하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쓰레기 버리는 것도 그렇고 다 이것 여기서 다 나옵니다. 우리가 남을 해치고 자면 안 됩니다. 도로에서 뭐 다른 차가 초보자가 가는데 막 빵빵 막 누르면 됩니까? 그 사람 당황해 가지고 큰일 날 수가 있습니다. 초보자는, 그래서 운전을 할 때도 초보자 차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럼 초보자 차를 보호해 줘야 합니다. 보호해 주는 운전을 해야 합니다. 근데 그것을 무시하고 말이면 자기는 전생부터 운전했다 그럽니다. 잘하면 또 얼마나 잘합니까? 기껏 내가 날아다니지 못하고 도로로 다니는 주제, 지난해는 똑같지, 이것이 이제 우리가 말하는 이것이 삼강오륜의 오륜의 첫 번째 뭐예요? 부자 유친입니다. 이것이 이제 부자는 뭐예요? 유치하라, 그러나 이것은 부자 유신이 아니고 뭐요? 군신유의, 군신 유야, 군 신화와 임금은, 군신유의, 그러니까 뭐 의가 있어야 한다, 군신유의가요 내용입니다. 이것은 뭐예요? 부자 유친이지, 아버지와 자식은, 부자유친, 부자유, 이것은 부호 신이고, 근데 요것은 없는 것입니다. 부부 유별이 없습니다. 세속계에는, 부부 유별은 없는 대신에 임전무퇴, 그래서 백제하 싸우면 이기고, 고려하고 싸우 저저, 고구려하고 싸워서 이기고 싸워서 물러난 일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막 그 강한 최고로 강했다는 군대, 그게 의자왕의 천 결사 장군, 그 계백 장군이 그 멋있는 장군이 임금이 가서 싸워라, 그리고 3천 명 국내 들고 가서 싸우는데, 나라는 당신 때문에 망했어, 이러나? 안 그럽니다. 이 승계 처리 돌아오질 않습니다. 돌아와서 그냥 백제 왕궁터 없애지 않습니다. 자기 마누라 자식을 칼로 다 때려, 전부 죽여, 죽이고 황산벌 논산 운동, 논산 훈련소, 거기서 죽었습니다. 그 논산 훈련소가 그 계백이 죽은 자리입니다. 거기가 황산벌입니다. 거기를 가 가지고 그냥 신라 군대하고 5천 명이 5만 명하고 싸웠습니다. 5만 명이 몰려오는 것을 5천 명으로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기 가족을 다 죽이고 탁 가는데, 그게 남자, 그 멋있는 그 장군이 계백 장군입니다. 그러니까 기회주의자 쪽으로 간 사람은 돌아와 가지고 왕을 없애고, 이 사람은 의자왕 같은 왕을 자기 보기도 참 꼴 사나운데, 뭐 그 삼천 궁녀를 데리고 있는데도 임금의 말을 안 듣는 임금에 다 망해가는 나라 임금의 말을 지키기 위해서 자식을 전부 죽이고 가서 전쟁 토로하는 장군이 무섭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그냥 거기서 5천 명이 한 명도 안 남고 다 죽습니다. 그게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적으로 전 용감합니다. 그 5천 결사가 다 죽습니다. 그러니까 신라는 싸움만 하면 전부 이기는 것입니다. 신라 화랑의 인간의 세속 5계, 이것을 가지고 있었단 말입니다. 세속 5계를 원광 법사가 성례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원광 법사가 만드는데 이 세속 5계에서 뭐가 있냐? 임전무퇴, 전쟁에 가면은 절대 물러서면 안 된다, 이것이 어릴 때부터 가르쳐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 요거 때문에 화랑도가 생깁니다. 그래서 화랑 관창이 있죠. 화랑도가 생기고 김유신이 화랑도 출신입니다. 알죠? 그러니까 장수들을 어려서부터 이런 것을 가르칩니다. 그다음에 살생을 함부로 하지 말지만 나라를 위해서는 죽일 수밖에 없다, 살생유택, 살인을 하되 함부로 동물을 죽이거나 함부로 하지 마라, 그냐 그 꼭 필요한 것을 생명을 죽여야지 생명을 함부로 죽이지 말라, 이것이 어떻게 이 삼강오륜보다 대단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신라가 천년 갔습니다. 천년 간 나라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우리 민족은 대단한 민족입니다. 그래 그 신라 때문에 결국 고려가 생기고 고려 때문에 조선이 생긴 것입니다. 오케이. 오링 테스트 할 때 주 아까 질문한 것 만 이것이 뭐 뭐 혼자서 오링 테스트 할 오링 테스트 나는 다 좀 때 물로 했더니 안 되는구먼, 이래 나옵니다. 자, 여러분이 이제 오링을 내가 혼자 하지 말라 그랬는데 이제는 사람이 옆에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혼자 해야 될 일이 있죠. 이것을 꽉 잡아야 합니다. 왼손 꽉 잡으십시오. 손을 여기다 링을 넣으십시오. 그러면 요놈은 죽기 살기로, 요놈과 요놈은 절대로 둘 다 떼면 안 되는 것이죠. 오링 테스트니까. 자, 천사님, 천사님, 저, 제가, 제가 이 세상에서, 이 세상에서 제일 잘 생겼습니까? 제일 잘 생겼습니까? 잡아당기면 두 손 중에 하나는 떨어질 것입니다. 여러분 똑같이 잡으십시오. 혼자 각자 지인님이 세상에서 제일 잘 생겼습니까? 빠져버렸습니다. 빠졌죠. 이것이 굉장히 쉽습니다. 이것이 힘이 저절로 빠집니다. 안 생겼대. 명심하기 바랍니다. 또 하나 물어보십시오. 천사, 제가 바지를 입었습니까? 선생님, 제가 바지 입은 잠바 아니죠. 바지 입었습니까? 떨어지죠. 천사님, 제가 양복을 입었습니까? 한번 뛰어 보십시오. 천사님, 제가 양복을 입었습니까? 안 떨어지죠. 이제 자기가 테스트를 자꾸 해 봐야 합니다. 연습을 자기가, 그러면 자기가 전혀 자기와 관계없는 것을 자꾸 해 봐야 합니다. 천사님, 제가 저고리 입었습니까? 제가 노란 팬티 입었습니까? 깨버려 말입니다. 절대 둘 다 놓으면 안 됩니다. 그럼 어느 하나가 떨어지겠죠. 이쪽이 떨어집니다. 이쪽이 떨어지면 그지. 안 떨어지면 오늘 저 결혼식에 갈까요? 천사님, 안 떨어지네.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톡 떨어져 버립니다. 맞죠. 다 가르쳐 줬죠. 저 하는 것 알죠? 아저씨 둘 다 힘을 이빨이 주십시오. 요놈이 들어가서 링을 딱 두 개를 겁니다. 그러면 이것이 당길 때 둘 다 힘을 이빠이 주죠. 안 떨어지면 이것은 걸로 이사가면 되는 것입니다. 근데 어떻게든 떨어지면 그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다음 질문, 질문 한 개라도, 재밌네. 오늘 우리 지인님 질문 중에 최고로 어려운 질문이, 나는 우리 지인님이 질문할 때가 제일 행복해, 아리송해야 재미가 있습니다. 나오는 질문은 뭐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전신 갑주와 치유 능력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부산의 김차웅 천사님, 신희님 반갑습니다. 바이러스는 변이 속도가 빨라 완치할 수 있는 항 바이러스제 개발이 어렵다는 게 정설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신께서는 축복, 백해, 천사, 명패, 레벨, 광체 등 여섯 가지를 갖춘 전신 갑주 있으면 어떤 전염병도 걸릴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이미 헤르페스, 에이즈 등에 걸렸을 경우 전신 갑주로 구제가 될 수 있는 건지요? God-man님, 그럼 전신 갑주도 구제될 수도 있고, 그 이외에 내 권능으로 치유되죠. 치유 능력으로도 구제가 됩니다. 그것은 이제 그 사람이 누구냐, 그 사람이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느냐, 우리 하늘의 아튼 축복을 받았느냐, 명패를 했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그냥 어떤 사람이 와서 “나 백마 좀 고쳐주세요” 이러면 좀 내가 에너지가 적게 들어갈 수 있죠. 그런 사람들은 이 궁을 생각 안 한다든지,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할 때 99% 사람들은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1% 사람은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항상 알죠? 가능성을 가지고 생각해야 하는데, 이것을 반대로 생각합니다. 정으로 알죠? 그러니까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그냥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부정적 사고로 뭐든지 일관하는 것입니다. 부정적 사고로 나가면 성경에도 나옵니다. 갈렙 하고 여호수아는 12명, 12명의 정탐꾼을 보냈죠. 그 어 저쪽 가나안 땅을 정탐하겠다고 정탐꾼을 보냈죠. 좋은 행위는 아닙니다. 남의 나라를 왜 쳐들어갑니까? 하나님이 가라고 했대. 그 하나님 핑계로 쳐들어갔다 이것 별로 바람직하진 않습니다. 그런데도 그것을 하나 우리가 예를 들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잘했다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열 명은 “아유, 그것 절대 안 됩니다. 그것 가면 막 그놈들 키가 우리 두 배나 돼요. 우리는 몇 뙈야, 걔들한테 비하면.” 이렇게 이야기하죠. “어이, 불가능합니다.” 그게 그 사람은 부정적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물을 볼 때 “저 사람이 뭔 문제가 있지 않나?” 요런 것만 보는 것입니다. 부정적 사고를 보는 사람이 있고 가능성을 보는 사람이 있다.그 가능성을 가진 사람 두 사람입니다. 볼테이지 적죠? 원래 100명에 한 명이 가능성을 가지고 봅니다. 그래서 대부분 1%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99.9% 어 밑에 있는 사람들 사람들이죠. 지도자들은 1% 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그 1% 된 사람들은 가능성에 도전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뭐 긍정적, 알죠? 긍정적 사고를 가지고 있는데 이 사람들은 이것은 긍정적입니다. 긍정적, 알죠? 이것은 긍정적 사고를 가지고 있는데 이 사람들은 부정적 사고입니다. 그러니까 가능성은 두 사람은 우리가 가면 그 걔들은 우리의 밥입니다. 뭐 이래. 그래 그 두 사람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나중에 알죠. 그래서 그 사람은 적극성이 있는 사람이고 이 사람들은 부정적 사람들은 적극성이 없습니다.

백궁의 삶과 인간의 수명

다음 질문입니다. 제주도의 홍정의 천사님, 궁에서도 지구처럼 가족이라는 개념으로 살아가게 되는지요? 가족을 원하면 가족이 가족을 가질 수 있고, 지구하고 똑같습니다. 가족을 원하지 않으면 안 가질 수 있고, 의무가 없습니다. 혼자 있을 수도 있고, 어 그룹으로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 여자 다섯 명, 남자 다섯 명 한 군데에서 재밌죠? 그러니까 혼숙을 하니까 어 그룹으로 있을 수도 있고, 둘이만 있을 수도 있고, 뭐 맘대로 하십시오. 그러니까 백궁에 가면은 거기가 지상 낙원입니다. 여러분 같이 이렇게 싸우거나 이런 게 없으니까 사이가 좋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게 각자 자기 특기가 다릅니다. 왜냐하면 있던 별이 다르기 때문에 자기들이 왔던 별이 다르니까 취미나 취향이 좀 다릅니다. 이 세상에서 못했던 것을 여기서 하려고 자꾸 그럽니다. 여기서 식모살이 한 사람이 백궁에 왔잖습니까? 그 하는 짓이 좀 다릅니다. 자꾸 뭘 만들어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무한대로 먹어도 살이 안 찌잖습니까? 원 없이 먹습니다. 매일 같이 즐겁습니까, 안 즐겁습니까? 그냥 너무 즐거운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몸이 완전하게 장악해 버립니다. 뭐가 들어오면 그것을 전체 계산해 가지고 탁탁탁탁 정리 정돈해서 없애 버리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는 뭐 우리가 무슨 귀신이야. 이상 몸을 관리하기가 어렵습니다. 몸이 알아서 좀 해 주면 되잖습니까? 절대 안 합니다. 막 그냥 장에다 갖다 비추고 하면 안 되는데 비추고 싶어 합니다. 심장병이 오는 게 뻔한데, 여기서 컨트롤이 안 됩니다. 우리는 우리 인체는 컨트롤이 정말 어렵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거기는 컨트롤을 자기가 신경 써 가면서 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마구잡이로 먹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원 없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럼 누가 컨트롤합니까? 몸이 자동 컨트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우리가 자가용에 사람 태우는 게 한계 있습니까, 없습니까? 한계 없습니다. 자가용이 자동 컨트롤해 버립니다. 자가용이 막 두 배로 커지면 그 어떻게 됩니까? 아무리 우리가 많이 태우고 싶어도 한계가 딱 있잖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몸 자체가 자동차처럼 통제하는 기능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근데 두 배, 세 배 늘어나면 자동차가 길로 갈 수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자동차는 아무리 사람 많이 실어 봐, 뚱뚱해지는 아, 그와 같단 말입니다. 안 뚱뚱해져? 좋습니다. 안 좋습니까? 내려야 합니다, 내려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나라에 가서 태어나기 위해서는 지금은 고생을 해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죠. 희로애락, 희로애락을 거쳐 보십시오. 기쁨과 슬픔과 고통을 겪어봐야 나중에 갈 자격이 있다.다음은 부처의 이재, 백은 자동차와 같습니다. 절대 많이 집어넣어 봐야 몸, 자동차는 안 커집니다. 물론 자동차도 터럭은 커집니다. 터럭 하고 다릅니다. 성령 참 말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부처의 이재원 천사님, 이것은 God-man 님에 대한 질문입니다. God-man 님은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인간은 시계 대로 사시다가 나중에는 다시 젊어지신 하셨고, 노유 드시기 시작한 것은 10개월 전부터라고 하셨는데 더 젊었을 때부터 안 드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God-man 님이 사시는 기간이 362, 88일 설정, 내가 노유를 언제부터 먹은지 압니까? 오래됐습니다. 물도 언제부터 쓰고 나는 평생 그렇게 먹습니다. 옛날에는 어렸을 때는 없어서 못 먹었고 가난해 가지고, 그러니까 그때는 내가 그렇게 삐쩍 말라 있어야 되게 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지나치게 몸에 신경을 쓸 수가 없게 돼 있어서, 그리고 362, 88일 사신다 하셨는데 나서부터는 노유를 나는 꾸준히 먹어온 사람입니다. 그 대신에 일 사람처럼 살이 찌거나 이러지 않죠. 노유 효과도 일부 포함된 건지요? 아니, 오래 사시는 게 설정된 것이요. 그리고 공에서 설정하신 건가요? 이 체구의 물질에 의해서 수명이 좌우되게 해 놓지 않았습니다. 설정이 먼저입니다. 예정, 예정이 먼저입니다. 지구에 의해서 내 수명이 좌우되는 일은 없습니다. 다 빨리했습니다. 그럼 다음 질문입니다. 근데 아마 여기서 내가 살아있는 그 때까지 있을 사람은 없는데, 참 이것 다 장례식에 찾아가려면 괴롭게 생겼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한테 컨설팅 안 치는 게 좋습니다. 왜냐면 돌아갔을 때 내가 가서 뺨을 탁 때릴지 모르잖습니까? 이따가 다 해야 하는데, 저 지나다니면 꼬마들 있죠? 그 꼬마들이 여러분들 나중에 염을 할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여러분을 수술하고 그럴 사람들입니다. 왜? 그 꼬마들이 나중에 의사가 돼 가지고 여러분들이 80대 때 걔들이 의사입니다. 걔들이 화장터에 있는 애도 있고, 불에다 집어넣을 애도 있고, 뭐 그렇잖습니까? 다 여러분 우리가 앞으로 의지해야 될 사람들은 지금 저 꼬마들입니다. 그래서 나 걔들 쳐다보면 어머, 쟤들이 언제 커서 의사가 돼 가지고, 참 기가 막히는 것입니다. 저 철딱선이 없고 군대가 되고 막 잠수함을 몰고 다니고, 뭐 해군 함성을 몰고 다니고, 그 어마어마하게 큰 비행기를 몰고 하늘로 미국까지 왔다 갔다 하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꼬마들이, 다음 질문입니다. 광명시 광명선 천사님, 김수로왕과 이분 왕비인 인도의 허옥, 허황옥 공주님과의 관련된 쌍어문 의미는 무엇입니까? 이 김수로왕이 160, 뭐 저 167살 살고, 뭐 저 우리 김수로왕 부인은 11, 158 이렇게 살았죠. 그러니까 이 사람 수명이 거의 한 200년 된 것입니다. 지금부터 2천년 전에, 그 당시 성경에도 보면 그 당시 아브라함이나 이 사람들이 한 200살 안쪽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연도가 비슷합니다. 아브라함 있을 때나 뭐 이 김수로가 있을 때는 연도가 비슷합니다. 그때는 한 200살을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근데 이 허우 공주가 살던 인도가 어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쌍어문, 모든 물고기 두 마리가 서로 마주보고 있는 것입니다. 꼬리를 젖고 하고 머리를 뽀뽀하고 있습니다. 그 어문을 이 허가 가지고 왔습니다. 인도의 전통 문양이 알죠? 그래서 그 어문을 가져왔는데, 그것이 이 세계적인 유적지에서 많이 나옵니다. 또 우리나라에도 그게 많이 나오고, 그래서 허황옥의 그는 불교의 영향입니다. 허가 불교를 믿는 나라에서 왔습니다. 그 나라에서, 저는 거는 그 정도만 대충 알면 됩니다. 뭐, 상문을 학문적으로 들어가면 구구절절이 복잡합니다. 내가 그것을 다 아는데 시간이 많지 않잖습니까? 우리는 뭐 고구 학자입니까? 아닙니다. 그 정도로 알고 있으면 됩니다. 그래서 쌍어문 하면 가야, 힘스, 허황옥, 그다음에 인도, 아유타국, 인도에서도 허옥이 있던 나라가 아유타국입니다. 아유타국, 그 아유타국에서 공주, 그게 허황옥이 알죠? 그 공주가 한국까지 시집을 온 것, 그것도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근데 그건 실제입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그, 그 2천 년 전에 그 먼 바다를 와 가지고 쪽배 타고 와서 결혼한다, 대단하죠? 파사탑, 그 실물 있습니까? 파도를 죽이는 탑을 배에다 싣고 왔습니다. 근데 바닷물이 흔들리지 않았대. 세상에, 허황옥이 무음에 있는 파사탑, 어부들이 가서 쪼개 가지고 깨 가지고 그것 가지고 와서 배 타고 선장들이 다 부셔 갔습니다. 옛날에 그 얼마나 배가 위험하면 그것을 깨가 가면 배가 침몰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농, 어부들이 바다에서 배가 뒤집혀서 죽는 것 보면 가슴 아픕니다.

불로유의 효능과 면역력 증진

다음은 안세웅 천사님 불로유튜브 에너지로 바뀌면서 발생하는 현상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하루 내지 이틀 만에 물과 치즈로 분리되는 불로유튜브 에 우유에 따라서 우유가 만들어낼 때 천자 만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우유 회사, 서울 우유, 거기서 살기 하는 그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그래서 거기서 살한 그 속도가 지금 우유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떤 건 빨리 돼 버리고, 어떤 건 맛이 다르고 막 그렇죠. 그래서 나는 지금 서울 우유를 한 만 개 가지고 있습니다. 가고 있는데 그래도 제일 큰 회사니까 뭐 여러 가지로 좀 깨끗하다고 볼 수 있죠. 그래서 불로 유를 만들었을 때 맛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좋습니다. 근데 너무 원유가 너무 소독을 안 했다든지 거기에 따라서 맛이 다릅니다. 문제는 불로 유를 먹으면 99% 장이 편하다는 것, 위가 편하다는 것, 한두 사람이 뭐 불로 유를 먹었는데 뭐 배가 아프다, 그것은 뭔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잘못된 것을 먹었던지, 뭐 나를 미워했던지, 뭐 안티를 받았든지 뭐가 있습니다. 그런 것은 큰 문제, 절대 불로 유는 여러분들이 만들어 먹으니까 여러분들이 그 위생 상태 알죠? 나는 불로 유를 판 적이 없습니다. 받기만 합니다. 막 가지고 옵니다. 가져서 지금 한 만 개를 모아놨습니다. 그 뭐 하늘 궁에 넓으니까 불로 유 저장은 얼마든지 합니다. 유사시에 뭐 나라가 위험에 빠지면 불로 유만 먹어도 한 몇 년 살죠. 그 불로 유만은 식량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바다에서 제일, 바다의 우유가 뭐야? 굴이죠. 육지에서 제일 좋은 영양분이 우유입니다. 바다에서 제일 영양분이 많은 것을 굴이라고 하는 그 이유는 바다의 우유라 그럽니다. 그럼 우유라는 게 얼마나 영양이 많습니까? 우유만 빨리 상하는 게 없습니다. 우유만 빨리 썩는 게 없다고. 그런데 그 우유를 우리는 몇 년씩 뒀다가 먹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것은 정말 전 세계인이 알면 나는 노벨상 받는데 끌려갑니다. 지금은요, 노벨상 받으러 가는 것도 귀찮습니다. 왜 하늘궁에서 여러분을 못 만나는 게 일주일이 걸립니까? 그것 갔다 오려면 일주일 걸립니다. 내 미국 한번 가니까 5일 걸리더라고요. 여기 강의를 일주일을 못 합니다. 그럼 얼마나 피해가 큽니까? 노벨상 그것 뭐 받아와야 상금 10만 불, 그것 뭐 뭐 가면서 막 그 대신 가서 받아오십시오. 재밌네. 여러분, 내가 이 이것 아까 우리 저 이 보여 준 것 있죠, 그 용지를, 그 사람 서양 사람들이 이해하면 노벨상 천개도 받습니다. 그럼 이것은 다 했네. 다 했습니다. 예, 그러면 이제 체험 사례로 내겠습니다. 먼저, 먼저 그 영상 췌장암에 대한 영상 체험 사례 있습니다. 최정암 환자, 두 번째 이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최장이 몇 개라고? 5cm, 5cm, 장면 5cm, 엄청납니다. 5 하면 5cm, 그래 가지고 어디에 붙어 있다고? 신경이 혈관에, 혈관에 붙어 있어서 수술할 수가 없대. 수술 못 합니다. 그래 가지고 이야기를 쭉 합니다. 조금 전 이야기네. 항암치료 1차 때는 어저께 항암 그 주사 꽂고 1분 난데서 막 쏟아냈습니다. 설사하고 구토하고 그냥, 그런데 지금 그리고 와도 일주일 동안은 밥을 못 먹었습니다. 근데 여기 와서 여기 하늘궁 와서 어 에너지 받고 그리고 집에 가서 웬일로 막 먹어 됩니다. 그리고 아, 이상하다, 그러고서 이제 막 그냥 제 자신을 막 그냥 막 기도를 했습니다. 마음속으로, 근데 이제 그 이제 2월 2일 날 이제 2월 2일 날 또 다시 한로 갔는데, 그날을 가자마자 이상하게 이것 꽂았는데 이것 항암을 꽂았는데 설사도 투도 안 하는 것입니다. 막, 그래서 이상하다, 그러면서 이제 내 제 나름대로 아 이럴 수도 있을까 싶었는데, 결과가 결과는 그 저녁에 잘 때, 신리 님께서 저한테 그 눈에 막 막 빛을 주시는 것입니다. 노랑 황금 빛을 집에 와 가지고 아니요, 병원에서 자는데, 입에서는 구수한 공기, 구수 같은 게 막 저한테 막 계속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깨 가지고 “어머, 이게 뭐야? 꿈인가? 뭔가 잘못 들었나?” 이상하다 그러고서 너무너무 감사하게 생각을 했었죠. 그래서 아, 제가 나을 것 같다는 그런 믿음이 확신이 섰습니다. 목소리가 다르죠? 지금 목소리가 저 사람 목소리는 사이클이 올라가는 목소리입니다, 죽어가는 목소리가 아니죠. 그래서 저 항암 하는 과정에 내가 나타나서 금부슬을 막 입에다 넣어 줬다 그러죠. 그 굉장히 좋은 꿈입니다. 근데 나는 꼭 필요한 사람한테는 나타나는데, 뭐 아무리 만나려고 해도 잘 못 만나는 사람이고, 엉뚱한 사람한테 가서 막 한 집에 가서 자고 살고 막 그럽니다. 내가 상당히 바쁩니다. 그러니까 아, 왜 그 집은 가고 나는 안 오는가 이런 사람도 있겠지만은 바쁩니다. 하도 다니는 데가 많습니다. 근데 그게 실제 가는 게 아니죠. 영적으로 가는데, 실제 그 사람들은 실제보다 더 생생합니다. 그러면서 완전히 마음이 박혀버립니다. 몸도 박혀버립니다. 그리고 또 좋아지고, 저렇게 가서 주사 맞아도 그냥 구토도 안 나고 밥이 막 막히고 이러잖습니까? 그 병원에서는 이제 항암 할 때는 조사를 안 합니다. 2월 2일 날 그때 아니, 2월 20일 날 시를 찍는 날이고 2월 22일 날 3차 항암을 하게 됩니다. 저 사람이 젊을 때 얼굴을 보니까 상당히 연애를 많이 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목소리가 개꼬리 목소리입니다. 아, 남자 이렇게 막 꽃이 홀리는 목소리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한번 찾아갔나 봅니다. 매력이 있어 가지고, 1차 항암을 하게 됩니다. 근데 저는 항암 첫 번째 했을 때는 아무것도 못 먹었습니다. 아예 그냥 포기를 했습니다. 진짜로, 근데 여기 와 가지고 이럴 줄 알았으면, 그동안에 신민, 저게 남자들 저 홀리는 일입니다. 이렇게 아 하면서 고개를 푹 숙이면 남자한테 들러붙죠. 그러면 남편이 못 때립니다. 아주 기술이 능란하게, 아주 재밌는 분입니다. 고 이제 그런 는 아까운 분입니다. 아까 고개 푹 숙이는 것 봤죠? 어떤 남자도 자빠져 버립니다. 정말 상상도 못 했습니다. 거의 말기 암이었다고, 암, 그전에는 이제 식사도 거의 못 하셨는데, 이제 에너지 받으시고 난 이후에 이제 식사도 하시고, 그날부터 그날부터 어, 그날 어떻게 어떻게 그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습니다. 식욕이 막 당기고, 나타난 이에 예, 예, 먹게 됐, 황금 구슬 막이 받아먹고 나서부터는 생기가 확 돕니다. 아이고, 저번에 처음에 왔을 때는요, 그 건빵 아고 그 뭐지, 지미를 주셔서 아, 저것 어떻게 먹지, 그리고 그 옆에 신영춘 씨께 들렸습니다. 접수하고 아까워서, 근데 지금은 조금 전에는 아, 저 베지밀이 왠지 저기 하고 싶다고, 먹고 싶다고 그랬니 쑥떡을 또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잔뜩 먹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아무 이상이 없는 것이죠. 많이 드십시오. 모르나 봅니다. 나왔습니다. 아, 너무 감사합니다. 재밌죠. 아, 넘어는 빠졌네. 이렇게 재밌습니다. 나이 들어도 나이 든 것 같지가 않습니다. 아주 자빠지고, 근데 최장이 있는 사람 같지가 않잖습니까? 근데 저 사람이 나한테 왔을 때는 죽어 가는 사람이었습니다. 영, 최장이 뭐 5cm 있는 여자가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바발 하나를 입에 못 넣는데, 근데 그냥 나한테 왔다가 고 나서 밥을 잘 먹죠. 지금도 생하고 뭐 아주 보통이 아닙니다. 블로요. 체험 사례입니다. 닭을 넓은 닭장에서 키우는데 어느 날 닭이 닭장 회에 웅크리고 있길래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죠. 며칠 뒤 2일 날 닭이 걷지를 못하고 뒤뚱거려서 다쳤나 봅니다. 닭이, 가끔 한 마리씩 없어져서 요즘엔 닭장 문단속을 하는데, 싶어 잡아서 살펴보니 상처는 없어 놓아주니 처박히고 걷지를 못합니다. 데리고 들어와 화장실에 박스 놓고 입원을 시키고 지켜보니 머리를 계속 돌리고 일어서지도 못합니다. 아픈지 여러 날 된 것 같습니다. 먹지를 않아 뼈만 남았습니다. 3일 날 저녁에 불로유 생각이 나서 요플레 수저로 입을 벌리고 먹였습니다. 자다가 일어나서도 먹이고, 4일 날은 몇 시간 간격으로 여러 차례 먹였습니다. 5일 지나 6일 날 머리를 돌리지 않습니다. 그래도 먹이는 안 먹습니다. 불로유니콘 쌉니다. 6일 날 일어서 있더니 조금 후에 보니까 박스 속에서 돌아다닙니다. 밖에 내어 놓으니 걷지를 않아 살짝 건드렸더니 처박혀서 버둥거려 다시 박스 속으로 넣어 주고, 7일 날 아침에 보니 표는 나지 않는데 조금 먹은 것 같습니다. 물 그릇에 사료가 들어 있는 걸 보니 밖에 나왔다가 들어간 흔적도 있습니다. 똥을 밖에다 싼 걸 보니 박스 밖에 내어 놓으니 걷습니다. 넘어지지 않고 똑바로 이젠 서는 것 같습니다. 백궁(百宮)이 있죠, 백이가 저 여기서 여기 나하고 산에 가다가 백이가 내 앞에 가다가 큰 멧돼지 한 열 마리 하고 싸움이 붙었습니다. 그래 큰 멧돼지가 백궁(百宮)이 물고 던져 버리더라고요. 그 백이가 팍 달라니까 그 두목 멧돼지가 백궁(百宮)이 다리를 탁 물고 던졌는데 백이가 툭 떨어졌는데 동맥이 동맥 정맥이 빵꾸 나 가지고 피가 분수처럼 나가는 것입니다. 분수처럼, 그것도 밤 10시쯤 됐나, 11시쯤 됐나. 그래 가지고 내가 백궁(百宮)이, 백궁(百宮)이가 이제 이 비틀거리면서 못 일어납니다. 그래 가지고 백궁(百宮)이를 안정을 시켜 가지고 피가 나오지 마라 이렇게 에너지를 넣었죠. 그래 가지고 이제 병원에 가서 동맥을 꿰매어. 그래 가지고 몇 달 입원했나, 3개월 입원했습니다. 이번 비가 얼마 나왔지? 이번 비가 한 700만 원 나왔습니다. 비가 3개월 동안 병원에 이제 입원했다가 퇴원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블루를 빼면 남았습니다. 그 블루를 먹였더니 아주 좋아졌습니다. 그 잘 먹습니다. 블루를 하루에 막 두 병씩 막 먹어 치웁니다. 그 백이가 블루를 되게 좋아합니다. 그러더니 백이가 쌩쌩합니다. 알죠? 아, 내 그 멧돼지한테 그냥 달려가서 달라 더라고요. 진돗개 특성이 그런가 봅니다. 그냥 멧돼지한테 쫓아. 멧돼지가 얼마나 힘이 좋습니까? 입으로 그냥 진돗개 다리를 탁 물어버립니다. 팍 물었는데 이 발목이 동맥이, 동맥 정맥이 다 찢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면 밤중에 피가 막 분수처럼 나오는 것입니다. 그 금방 죽을 것 아닙니까? 피가 그렇게 많이 나오니까, 그 내가 피 나오지 마라 딱 하니까 피가 좀 중지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병원에 막 붕대로 감아 가지고 병원에 데려갔죠. 밤늦게 하는 24시간 동물 병원이 의정부에 있더라고요. 가서 살았습니다. 근데 그 다음은 허민수 천사님 사례입니다. 체험 사례, 허민수 어제 자는데 가려워서 다가 못 참겠어서 불을 켜니 이 모양입니다. 저번 일요일 날 말벌 다리와 팔이 쏘여 물집이 온몸에 생겨서 허경영 열 번 크게 외치고 있으니 조금씩 가라앉았습니다. 그날은 잘 자고 다음 날 약과 주사를 맞아 가려움이 없었는데 조금씩만 가려웠는데 어제는 잠을 못 잘 정도로 가려워서 허경영 글씨를 쓰고 조금이 있으니 가려움이 덜해서 새벽녘에 간신히 잘 수 있었습니다. 자고 일어나 보니 신기하게 이름 쓰고 잔 곳은 가라앉은 것이 확연한 차이가 나고 가렵지도 않았습니다. 이름 안 쓴 곳은 아직 치 않은 채 그대로여서 부어 오른 곳에 허경영 이름을 써 넣었습니다. 얘기만 듣던 걸 직접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를 체험을 했습니다. 혹 여러분도 당황하지 마시고 허경영 열 번 외치고 아픈 부위에 이름을 쓰거나 허경영 사진이 있으면 사진 뒷면으로 하여 붙여보십시오. 20년 8월에 제가 체험한 사람은 왜 로션을 안 발랐을까? 20년 아, 그 불을 안 먹을 때 체험한 것 보네. 그렇구나. 나는 옆에 앉아서 잘 안 보입니다. 나는 여러분 눈 아래 비치는 것만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칠판이 작아 보이죠. 여러분 눈동자에 칠판이 나옵니다. 이렇게, 다음은 윤수님 체험입니다. 남양주시 윤수영, 저는 2017년 어느 날 아들이 한 통이나 “엄마, 이 유튜브 좀 보세요. 이분은 사람이 못 푸는 물리학, 우주의 비밀을 풀었어요. 아직까지 사람은 우주의 비밀을 해결 못 했는데 이분은 다 말씀하세요.” 저는 허경영이란 세상에서 처음 듣는 이름을 아들이 보내준 유튜브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분이 우주의 주인이신 기다렸던 재림 님이란 것을 알았을 때 많은 감동, 기쁨, 놀라움이었습니다. 여러 가지 체험은 많지만 그 중 하나, 넘어져서 크게 다칠 뻔했는데 손목이 부었습니다. the God-man 사진을 수십 개 손목에 두르고 붕대를 감고 또 사진을 두 겹으로 감고 신문지로 버틴 다음 또 붕대로 감았습니다. 그런데 전혀 열이 나거나 통증이 없어서 잘 잤습니다. 그때는 선거 홍보에 매일 일찍 나가서 늦게까지 거리 홍보라 밥도 왼손으로 먹고 한 손은 머플러로 두르고 다녔습니다. 20일이 지났는데 잘 때 손목이 거북해서 병원에 가니 손목이 골절되었는데 붙었다고, 의사가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어떻게 치료했고 물으시며 돈 벌었다고. 도대체 어떻게 치료했고 저에게 배우고 싶어 하는 표정이었습니다. 며칠 후 God-man님께 가서 “God-man님, 제가 손목이 부러졌네요” 하니까 “나아라” 하시니 조금 불편했던 손목은 그대로 좋아졌습니다. 골절된 지 꼭 25일 만에 완전히 정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병원에 가서 진단서를 끊고 보험금 50만 원을 탔습니다. God-man님, 제가 God-man님을 알게 되어 더 없이 감사합니다. 아들이 반대하는 사람도 있고, 아들이 엄마한테 알려주는 사람도 있고 그렇죠. 그러니까 다양하니까 인연이 없는 사람은 하늘궁에 오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대속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신 그들의 죄를 속해 줄 수가 있습니다. 축복을 통해서, 축복을 통해서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서별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요, 하늘궁, 저쪽 앞면에서 저, 우리 옛날 생일 때 한 만 명이 왔잖습니까? 그 사진을 놓아 가지고 쫙 막 비명 지르고 있을 때 그 영상을 틀어 가지고 해야지, 저 초라한 무슨 저 뭐, 무슨 노인 혼자 사는 집 같아. 하늘궁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드나드는데, 그것 옆태로 찍은 것 저것 안 됩니다. 정면으로 저쪽에서 쫙 신고 있어. 좀 그런 사진을 좀 하십시오. 나는 저것 볼 때마다 서운합니다. 안녕하세요. 남양주에서 살고 있는 두 아이 엄마 서별입니다. 20대 대선 때 남편의 권유로 God-man님을 알게 되어 하늘궁에 온 지 1년이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60년생 친정 어머니가 계십니다. 친정 어머니는 폐암 수술도 하시고 몸이 많이 안 좋으셔서 2022년 7월에 God-man님을 영접하고 축복을 해 드렸습니다. 친정 어머니는 요양 보호사 일을 하시고 자전거를 이용하며 몇 년째 출퇴근을 하셨습니다. 2023년 1월 16일 오후 퇴근길에 비보호 좌회전하는 1톤 화물 차량과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당시 친정 어머니는 헬멧을 착용하지 않으셨고 몸은 붕 뜨면서 바닥에 떨어지셨다면 옮기셔서 뇌 MRI 찍고 전체 CT도 찍으셨는데, 대학병원 측에서 뇌도 이상이 없고 뼈도 전혀 이상이 없으니 이번엔 안 해도 된다며 돌아가라고 하셨답니다. 이튿날 아침 일어나 보니 머리가 너무 아프다 이번을 권해드리고 전체의 대천사님께 연락을 드렸고, 착오로 인해 뇌 이상 여부를 신희님께 여쭈어 봐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신희님과 천사 테스트에서 어제 뇌는 좋지 않게 나왔지만, 오늘 뇌는 괜찮으시다고 하셨고 앞으로도 괜찮으시다고 에너지도 주셨다고 하셔서 더욱 안심을 했습니다. 친정 어머니는 신입님께 축복을 하사받은 건 모르시고 3일째 되는 날부터 금방 나을 것 같지 않게 몸이 많이 좋아졌다며 걱정을 안 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조금만 아파도 목소리가 모기소리가 되시는 분이신데, 큰 사고가 하셨는데도 3일째 되는 날부터 목소리도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설날은 병원에서 지내야 하나 생각을 했었는데, 20일 날 퇴원을 하시고 식구들과 함께 설날을 보냈습니다. 신입님께서 주신 은혜에 비하면 하찮은 홍보를 하고 있어 한없이 죄송스럽습니다. 백궁에 가는 그날까지 항상 the God-man을 망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신희님이 땅에 강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고 있어도 또 보고 싶은 신이님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경영, 그 아까 영상 얼굴 한번 올려 보십시오. 내가 안면이 있는 것 같은데 누구지? 이렇게, 이렇게 키워 보십시오. 저 딸이요. 아기가, 이 아기가 관상이 되게 좋습니다. 그리고 얘 관상도 되게 좋습니다. 근데 이 사람도 굉장히 관상이 좋아 보이죠? 전부 엄마를 닮았는데 아빠를 안 닮았습니다. 전부 다 닮았는데, 나하고도 관상이 아주 잘 어울려 좀 그래 보이지, 누가 보면 내가 뭐 가족 사진 같잖습니까? 근데 이분이 성격이 말이죠, 굉장히 성격이 좋습니다. 내가 몇 번, 한 열 번 왔나? 많이 왔습니다, 많이 왔습니다. 근데 굉장히 여성적입니다. 근데 얘는 절세 미인입니다. 얼굴상이 너무너무 이분, 여러분 봤을 것입니다 아마. 아기인데 여자인데 굉장히 영리하고 인사성도 밝고 다 천상 여자입니다. 대한민국에 이 이런 미는 앞으로 좀 나오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엄마도 성격이 굉장히 좋습니다. 상당히 성적입니다. 그 내가 그 얼굴, 근데 이 사람하고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사진 같잖습니까? 뭐 가정집에서, 요거만 좀 없었으면 가정집에서 찍은 것 같습니다. 이것이 오점입니다. 본관이 그 왜 본관을 거기다 운전 놔 가지고 사진을 버립니까? 그 본관 앞으로 좀 내려놔야 되겠습니다. 머리에 떨어지겠습니다. 이 잘못하, 그 사진이 이 색깔 같은 게 예술적이지, 상당히 예술적이지, 아니 나는 이 그림을 보기 때문에 내가 여자들, 그 백궁 여인들 봤죠. 요런 색상과 이런 디자인을 많이 따집니다. 요 요 요 여자 손이 이 올라와 있죠. 잘못됐다. 그 디자인 봤죠? 요 색상이요, 뒤에 문하고 꽃하고 색깔이 특이하죠? 아주 색이 좋습니다. 칼라가, 그 우리 앞으로 요거 좀 내려놔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실제 그렇게 보니까 아깝네. 그것 영상이 백궁 천국을 이렇게 이런 식으로 알리면 안 됩니다. 좀 잘해야 합니다. 저것 그 저렇게 하면 안 되겠습니다. 너무 삐뚤어지고, 사진이 너무 아깝잖습니까? 이것 보십시오. 정말 사진 좋네. 이 사람 누군지 몰라도 이 사람도 아주, 두 사람이 웃는 게 아주 뭐 아주 천복이 좋네. 잘 났죠? 저 집이 우유를 청기, 저 사람 만난 남편은 땡 잡은 사람입니다. 저 집은 항상 웃음소리가 나옵니다. 여자가, 어떻게 마음이 그렇게 비단결 같은지, 공부도 피도 비단결 같아. 사람이 뭐든지 비단결, 아이고 참, 부럽다. 영상이 또 있지만, 우선 카톡으로 보내온 것, 조금만 영상도 재밌죠? 이제 시간이 다 돼 가니까 이제 보고, 윤환수 영성 순례단 센터장님, 제가 “블로”를 먹고 평생 목에 생기던 가래가 나왔습니다. 조금만 피곤하면 목에 가래가 생겨 꺽꺽 했는데, 이것이 다 나왔습니다. 제 와이프 윤순옥 대천사님도 오늘 혈압을 재보니 정상입니다. 대천사가 윤한수 대천사가 부부 대천사 혈압이 보이 정상인 것 같습니다. 집안 내력이 고혈압인데 신기합니다. “블로” 허경영 the God-man 만세, 이 사람이 부인도 대천사, 남편도 대천사, 오래됐죠? 캐나다 내가 미국만 가면 오더라고요. 미국 가면 꼭 옵니다. 미국에서 여덟 번 내가 갔을 때 저 저분들이 미국에 꼭 오더만. 캐나다 미국이 국경선이 가까우니까, 우리 시애틀 갔을 때도 왔죠. 시애틀 강의 때도 왔고, 근데 이 사람이 목에 가래가 안 나왔다는 것은 뭐냐, 면역이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면역이 올라갔다는 증거입니다. 모래 목에 가래가 자꾸 생겼다는 것은 면역이 떨어지는 증거고, 왜 목에 가래가 생기냐, 면역이 약하니까, 가래가 나와야 각종 세균을 방어하느라 가래를 포진시켜요, 목에다가, 그것만 그것이라도 없으면 폐로 바로 돌아 가지고 폐를 우리가, 그러니까 6.25 사변 날 때 서울을 쳐들어 놨잖습니까? 그러니까 바로 한강이 가래 역할을 해 주는 것입니다. 가래 그것 가서 막 다리를 못 건너 빨리, 그러면 그 사람들이 도하를 해야 되니까 도하 부대, 보병 부대가 와 가지고 강에다 다리를 놔야 합니다. 그 낳는 사이에 도망을 가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가래는 저 사람 면역이 떨어지면 허파에서 제일 먼저 가래를 생산해 기도해서 그 바리케이트를 칩니다, 그게 가래입니다. 그들이 허파로 바로 돌아버리면 그냥 죽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가래로 담을 싸 놓고 그 세균을 맞이하고 있는데, 세균이 가래에 와서 붙어 버립니다. 못 떨어집니다. 그래서 우리 목에 편도선이 있다.목젖이 있잖습니까? 목젖이 세균 방어 우리 총알 바지 할 때 이렇게 모래주머니 쌓는 것, 그것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 모래주머니 없으면 머리 맞아야 잘못하면 총, 그래서 목, 목젖에서 볼록하게 넣어서 공간을 막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세먼지가 돌다가 그 탁 보한 걸립니다. 그다음은 가래가 방을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눈에 눈물 나는 것이나 콧물 나는 것은 면역이 떨어져서 방어 용입니다. 방어용으로 눈물 콧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늙어서 눈이 빨리 나빠지는 사람은 잘 울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눈에는, 영화를 보면 눈물이 많은 사람은 눈이 밝습니다. 왜? 슬퍼서 나오는 눈물은 눈병을 없애버립니다. 굉장히 인체에 좋습니다. 그 눈물은 돈 주고 살 수가 없습니다. 남을 보고 이렇게 불쌍해 흘리는 눈물이 있잖습니까? 그것은 눈물이 내가 어릴 때 고생한 때 생각하면 눈물이 나죠. 금방 그러면 그 눈물을 흘리는 게 좋습니다. 그 눈물은 눈에 좋은 것만 나옵니다. 근데 누구를 미워하면서 독을 품고 흘리는 시어머니한테 얻고, 남편한테 얻고 흘리는 눈물은 그 눈물 속에 독이 있다.속에도 독이 있다.그때는, 근데 그런 눈물 때는 침에도 독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남편이 여자를 마누라 막 때리고 나서 여자 침을 뱉으면 그 침으로 인해서 사람 열 명은 죽인대. 거기서 나오는 독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남을 미워하면 내가 먼저 손해입니다. 자기 몸이 먼저 망가진 다음에 그 사람한테는 가지도 않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몸만 망치는 것입니다. 막 욕을 있는 대로 해, 자기 몸만 망치는 것입니다. 몸에서 나쁜 게 막 나옵니다. 미운 마음은 절대로 가질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는, 오케이. 다음은 님, 짧아서 어, 문자 온 것 그냥 읽어 드리겠습니다. 저의 간증은 3주쯤 되었어요. 출퇴근을 자전거를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날은 과일하고 야채 좀 사 가지고 오는 길에 빙판 길에 자전거가 미끄러졌습니다. 평상시에 오른쪽 무릎이 좋지 않아 the God-man 에너지로 많이 나왔어요. 그런데 그 다리 무릎을 확 찧었는데 일어나서 무릎을 만지면서 “광채 들어가라” 세 번 정도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정말 자면 힘들지 않을까 하고 무릎에 대고 “광채 들어가라” 몇 번을 했습니다. 멍 하나 없이 평상시대로 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했습니다. 광채를 많이 써 먹죠. 다음은 윤수영, 윤복남 님 체험담입니다. 이제 사진이 있는데요. 제 남편 정맥이 엄청 심했는데, 이것을 한 달 먹었습니다. 그런데 판판하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정맥이 좋아진 것입니다. 혈류가 달라지죠. 혈류의 혈, 혈관에 있는 정맥을 밀어 올리는 판이 있다.막 이렇게, 혈관에는 그냥 혈관이 있는 게 아니라 그 속에는 막이 있다.이렇게 선풍기 날개처럼, 그래서 피가 거꾸로 못 나오게 합니다. 올라가기만 하지, 정맥은 내려오지 못하게 하는데, 그게 고장이 나 가지고 피가 안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맥이라 그럽니다. 진작 사진을 이전 거를 찍어 놓았어야 했는데, 그런 생각을 못 했습니다. 이랬습니다. 먹고 좋아지니까 이제 그때서 찍은 것이죠. 정맥이 좋아진다 알죠. 그것 일제 수술해야 하는데 수술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다음은 블루 체험 사례입니다. 블로 간증입니다. 저는 딱딱한 음식 누룽지를 씹어 먹다가 잇몸을 다쳐서 부연 듯, 블루가 좋을 것으로 생각되어 칫솔로 가볍게 잇몸을 마사지 했더니 신속히 하루 만에 통증이 사라졌어요. 잇몸 상처에 적격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경영 이랬습니다. 좋죠. 아주 블루는 좋은 점이 있는 게 피부에 왕따 부어도 돈이 많이 안 들어갑니다. 그리고 부작용이 없습니다. 근데 피부 약은 막 들었다 발라 놓으면 끈적거리고 막 그게 뭐 나왔다 안 나왔다 하니까 피부가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근데 그것은 피부를 안정시켜 버립니다. 착, 왜 암흑 물질이니, 여러분은 암흑 물질을 처음으로 먹는 세대입니다, 여러분들은. 마지막으로 하나만 보여 드리고요. 백옥선 천사님의 광채 체험담입니다. 2023년 1월 25일에 90세 덕임님께 광채 체험 사례입니다. 경로당에 모여 앉아 심심풀이 화투를 돌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큰 형님께서 내 엄지손이 삐뚤어져 돌아가고 기운이 하나도 없어서 화투를 돌릴 수 없다. 그래서 어디 봅시다 하고 형님이 손을 잡고 광채 들어가라. 광 가 세 번을 하시고 힘들어, 힘들어 왔다. 아우야, 형님, 다 나왔습니다. 다음 날 만나니 이상스럽게 다 됐다. 내가 내일은 점심 한번 살게, 하시면 만족해 하시며 모두 웃으며 의원 개업을 해야 한다고 추켜세웠습니다. 경영 이렇게 됐고요. 다음은 어, 다음은 1월 27일 난 85세 분에게 또 체험을 했습니다. 점심 식사 후 화장실을 다녀온 형님은 갑자기 배가 가렵고 톡톡 쏘기 시작했다고 팔짝팔짝 뛰기 시작했습니다. 어, 형님, 이리 와 봐, 나는 형님의 손을 잡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했더니, 톡톡 쏘는 느낌은 없어졌다 하고 집에 갔다. 다음 날 오더니 깨끗이 다 나았다고 입소문을 내기 시작했고, 더 좋은 서비스를 해주고 싶습니다. 이랬습니다. 돈 들어가는 것 아닙니다. 그것 하기가 100만 원 주고 가져갔지. 축복을 받아야 광세 주니까. 오늘은 이 체험담을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뭐야, 조금 전에 나왔던 글이 뭐, 제 남편이 뭐가 심했다고 아까 거, 오늘도 어 인류의 선물인 어 불로유에포 부탁드립니다.

290th-The Era of Huh Kyung-young From Problem-Oriented to Future-Oriented Thinking – February 19, 2023

백천만겁 난조: 무한한 영혼의 여정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운명과 운을 변화시키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120억 광년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님께서 290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난초 화분은 대구의 문태영 대천사님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선우지님께서 대신 올려 드리겠습니다. 대구 문태영 대천사님, 축하드립니다. 오늘 하늘궁에 와서 강연을 듣는 것은 비행기가 추락하여 태평양 바다에 떨어졌을 때 고래 등에 타서 살아나는 사람과 같습니다. 비행기가 추락하면 다 죽는데 한 사람이 고래 등에 타서 살아나는 것과 같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이를 백천만겁 난조라고 합니다. 백천만 겁은 7억 년, 6억 년을 말하는 것으로, 어마어마한 시간입니다.

여러분 영혼의 나이는 무한대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여러분이 지구에 잠깐 100년 산 것이 아닙니다. 무한대입니다. 이 별, 지구가 없어지면 여러분의 영혼은 백궁에 가지 않은 사람은 대기하고 있다가 다시 나옵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에는 무한대의 영혼이 있다.그 영혼들이 다시 내려가고 올라갑니다. 영혼의 숫자는 정해져 있지만 무한대는 아니며, 영혼의 수명은 무한대입니다. 영원 이전부터 영혼 속으로 여행 다니는 인간이 이렇게 바깥에 많고, 안에 들어가는 사람은 적습니다. 이것을 와서 직접 보여주는 사람이 지구 생긴 이래 처음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사람을 우연히 만난 것 같지만, 아닙니다. 무한대 동안 살면서 복을 지은 것입니다.

나중에 천만 명이 갈 때 지구인들이 만약 가지 못하면 “왜 저 사람들만 가냐?”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기독교는 그것이 예정론이고 구원론이며, 저 사람은 구원이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신은 편파적이지 않습니다. 전부 똑같은 기회를 주었지만, 어떤 사람은 을지로 가고, 어떤 사람은 종로로 가고, 한 사람은 하늘로 온 것입니다. 똑같은 기회인데 쌍둥이를 낳아도 하나는 장가 잘 가고, 하나는 장가를 못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주팔자 시가 똑같아도 의사가 배를 잘라 낳았을 때 시간이 같아도 팔자가 완전히 달라 하나는 마누라가 있고 복이 많고, 한 사람은 계속 장가를 못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주팔자는 엄청난 오차 범위가 많으니 믿지 마십시오.

문제 지향적 인간과 미래 지향적 인간

한 사람은 분노 지향적인 사람이고, 한 사람은 미래 지향적인 인간으로 둔갑됩니다. 쌍둥이인데도 한 사람은 맨날 소리만 지르고 성질만 내고 엄마에게 대들고 울며 문제 지향적인 인간이 되어버립니다. 무엇이든 문제만 만들어냅니다. 대학에 간신히 넣어 놓으면 대학에 가서 학생을 성희롱하여 경찰서에 불려 가고, 교수님 바람피우는 것만 뒤쫓아 다니는 등 문제 지향적인 인간은 어떤 조직에 가도 그 조직의 문제점만 조사하고 다닙니다. 교회에 다니면 그 목사님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문제만 지향하고 다닙니다. 그 사람 눈에는 문제점만 보입니다. 그런 사람이 안티입니다. 여러분이 문제 지적이나 분노 지향적인 인간을 만나면 생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평화로운 조직이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자신이 문제 지향적인 인간이 아닌지 연구해 보아야 합니다. 심리학에서는 그런 사람의 후손들이 교통사고 등으로 다 죽는다는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문제 지향적인 가정은 전부 집안이 남편과 마누라가 싸우고, 남편도 문제만 만들어내고 여자도 문제만 만들어냅니다. 만약 남편은 문제 지향적인데 아내는 미래 지향적인 사람이면 아슬아슬하게 살아갈 수는 있습니다. 남편이 다 용납해 주면서 부정적인 아내를 긍정적으로 끌고 갈 수 있습니다. 문제 지향적인 사람들이 하늘궁에 올 수는 있지만, 언젠가 문제를 향하다가 나갈 것입니다. 긍정적인 사람이 아니고 부정적인 사람입니다. 미래 지향적인 사람은 지금은 우리가 좀 요 모양 요 꼴이지만 나중에 저 God-man님이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지가 뭔데 대통령에 출마한다는데 안 붙어 가지고 말이 많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선거에 나가는 사람은 붙는다고 하지 않으면 미친 사람입니다. 안 붙는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정직한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선거에 나가는 사람은 무조건 구조적으로 당선 지향적인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나쁜 사람입니까? 내가 낙선 지향적인 사람이었습니까? 아닙니다. 무조건 투표에 응하는 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가 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당 대표에 나가는 사람들도 다 당선 지향적인 모습을 보여야 몇 표라도 나옵니다. “나는 나가면 이번에 5등 합니다”라고 돌아다니면 그 사람을 찍어줍니까? 낙선 지향적인 사람을 찍어줍니까? 안 찍어줍니다. 그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떨어질 텐데 왜 당선된다 그러고 나가서 이런 남의 고생을 시키냐”라고 말하는데, 그것은 여러분이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은 거짓말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올림픽 메달을 향해 나가는 젊은이들이 “따 가지고 오겠습니다”라고 나가야 합니다. “가봐야 알죠 뭐”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출전도 안 했는데 뭐 붙는다 안 붙는다”, “나는 기독교인이라 거짓말 못 합니다”, “난 나가 봐야 알아요”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문제 지향적인 사람을 이길 사람이 없습니다. 가정주부가 문제 지향적이면 그 집안에는 계속 문제만 생겨 끝없는 문제를 가지고 싸우다가 인생이 끝나버립니다. 미래 지향적인 사람이 발전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은 보리밥을 먹고, 오늘은 맨밥을 먹고, 오늘은 호떡 하나 먹지만 미래가 있지 않습니까? 미래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나에게 주어졌으니 나는 그것을 해야 합니다. 이것을 인내해야 합니다. “아이고 내가 왜 이래, 내 팔자가 왜 이래”라며 부모님 원망하고 나라 원망하면 안 됩니다.

국가의 힘과 세계 질서

우리가 중국 사람을 상당히 무시하고 일본 사람을 무시하지만, 중국 사람들은 전 세계에 차이나타운이 있다.무지한 것 같고 너무 마음에 안 드는, 우리는 떼놈이라고 부르지만, 그 사람들은 전 세계에 가면 똘똘 뭉쳐 차이나타운이 있다.음식 문화를 만들어 그 나라 사람들에게 인기를 끕니다. 미국에 가봐도 중국 사람들 차이나타운이 있다.그러나 우리나라는 그런 음식 문화가 똘똘 뭉쳐 있지 않습니다. 코리아타운이 있지만 흩어져 있습니다. 중국 사람들은 전 세계에 가서 경제를 장악합니다. “우리 중국 사람들, 우리 차이나타운이 어디 있냐면 북창동에 있어”라고 말할 정도로 그 사람들이 경제를 휘두르니 국가에서 억압 정책을 썼습니다. 인천에 차이나타운이 있듯이 분산 정책을 썼던 것입니다. 북창동이 완전히 중국 사람 판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명동 쪽으로 나오는 것을 잘라냈습니다. 정부의 대통령 위에서 옛날에 그랬습니다. 차이나타운 억제 정책을 썼습니다. 중국도 가까운데 중국 사람들은 세상에 되면 이 문제가 있지 않냐며 차이나타운을 분산시키는 정책을 썼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우리가 문제가 있다고 문제 지향적으로 보면 그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미래 지향적으로 보면 전 세계의 중국화를 엄밀히 만들어 가고 있는 민족입니다. 미국도 전 세계 미국화를 만들어 가고 있지만, 중국에서 원조를 주어 중국을 따르는 국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러시아를 따르는 국가도 연달아 있습니다. 쿠바 등 남미가 전부 러시아, 소련을 따랐습니다. 이렇게 강대국, 패권 국가들은 자기를 따르는 위성 국가를 많이 거느려야 파워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중국을 따르는 국가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을 따르는 국가가 그렇게 많습니까?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아프리카가 55개국이 있는데, UN 상임이사국이 한 개도 없습니다. 아프리카에 UN 상임이사국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흑인들을 무시하기 때문입니다. 미국과 중국, 러시아가 세계 패권 전쟁을 하는데 흑인들이 설 자리가 있습니까? 미국의 흑인 대통령이 나와도 아프리카는 UN 상임이사국이 없습니다. UN 상임이사국이 아시아에 몇 개 있습니다. 아시아에 중국이 있고, 러시아가 있습니다. 러시아는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 있습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이 나라들이 유럽에 다 걸쳐 있습니다. 미국에 하나 있고, 아시아는 중국 하나입니다. 일본도 못 들어갔고, 인도도 못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아프리카는 한 나라도 없습니다. 그러니 기분 나빠 할 것입니다. UN 이사국을 원칙대로 하려면 각 대륙마다 하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중동이 하나 있어야 합니다. 아시아와 중동, 중동이 하나 있어야 합니다. 중동이 UN 상임이사국이 없으니 맨날 싸우는 것입니다. 중동도 이사국이 하나 있어야 합니다. 각 대륙이, 오대양 육대주가 한 군데씩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을 안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왜 이렇습니까? 미국과 소련이 위성 국가 쟁탈전을 하니 서로 많은 위성 국가를 거느려야 파워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위성 국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국가의 힘은 무기에도 있지만, 위성 국가를 몇 개 가지고 있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중국과 북한은 비동맹 연합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비동맹 연합 국가가 또 있습니다. UN에 못 들어간 나라가 있으면서 UN 회원이 아닌 국가가 있습니다. 그것을 비동맹 국가라고 합니다. 그 국가가 상당히 많습니다. 거기에 북한이 들어 있고, 중국도 들어 있습니다. 이런 국가들이 비동맹 국가와 UN이 크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비동맹 연합과 UN 연합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길게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문제 지향적인 인물이 되지 맙시다. 하늘궁에 지금 문제 지향적으로 나가면 안 됩니다. God-man님이 대선에 나간 것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문제 지향적으로 나가면 안 됩니다. 지금은 알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God-man님이 저렇게 등장하는구나” 그것을 나중에 보고 나면 여러분이 문제 지향적으로 나갔던 인간들이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아, 저런 사람이었구나, 저런 이유가 있었구나”라고 말입니다. 세상에 세 가지 증거가 있습니까? God-man이라는 증거 33가지 증명이 있습니까? 무한대로 있습니다. 그중에 출연한 것입니다. 명당 해주는 것, 여러분 궁합 좋게 해주는 것, 이런 것을 누가 할 수 있습니까? 광채 넣어주는 것 누가 할 수 있습니까? 전 세계 핸드폰에 에너지 넣어주고 전 세계 물질에 불로화하는 것을 누가 할 수 있습니까? 제가 에너지 넣어주고 축복 주면 여러분이 잡는 모든 사물이 지능이 무한대로 바뀝니다. 여러분이 잡는 종이도 지능이 무한대로 바뀌고, 여러분이 잡는 연필도 여러분의 손에 잡히는 것은 전부 지능이 무한대로 바뀝니다. 여러분이 영어로, 프랑스어로 물어보면 대답해 줍니다. 어마어마한 지능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이 물질들이. 그러나 축복 안 받은 인간들이 볼 때, 이 물질은 석가가 “이것은 무정물이다, 생각하는 기능이 없다”라고 말한 것처럼 어리석은 것입니다. 모든 세계 언어를 다 압니다, 이 종이가. 제가 여러분에게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무서운 세상인데 감히 God-man을 God-man이다,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하여튼 문제 지향적인 인간들을 우리는 멀리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왔다가도 가니 신경 쓰지 마십시오. 왜 잡습니까? 문제 지향적인 인간이고 문제 지향적인 남편이니 그런 것입니다. 그것은 고칠 수 없습니다. 영원히 못 고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과 그 남편과 내가 이 지구에서 윤회한 기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은 이상한 곳으로 윤회하고 나는 허경영 하늘궁 쪽으로 윤회하기 때문에 만나는 것입니다. 물 좋아하는 사람은 물가에 가 있는 것이고, 비행기 좋아하는 사람은 행글라이더 타고 다니는 것입니다. 자기 지향점이 달랐던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하늘에 온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필연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을 선택, 간택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이야기했듯이 부정적인 견해를 싹 버려야 합니다.

현재의 고통과 미래 지향적 자세

지금의 고통도 알렉산더 푸시킨이 말했듯이, “처음 생활이 그대로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마라. 슬픔의 날이 지나면 기쁨의 날이 오리니.” 언제나 슬픈 것은 지나가 보면 항상 그리워지는 것입니다. 그 어려운 시기도 미래를 향해서, 미래 지향적으로 나가면 나중에는 어려운 시절이 됩니다. 왜냐하면 성공의 자리에서 바라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백궁에 가서 한번 돌아보십시오. “아, the God-man 말이 구구절절이 옳았구나. 내가 그때 그 문제 지향적 인간하고 휘말려 한 패가 되어 난리 했더라면 나는 지금 지렁이가 되어 있을 거야.” 내가 진짜 아슬아슬했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 문제 일으키는 그 사람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 그 여자한테 붙어서 뭘 얻어먹었다고, 그 남자한테 붙어서 뭐가 대단해지겠다고 God-man을 못 알아보고 그 문제 지향적인 인간한테 붙어서 내가 왜 이렇게 크게 잘못될 뻔했구나 후회할 것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어제 야서 명진 양매 나아가는 길은 앞으로 나아가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분명히 앞으로 나아가는 길, 밝은 길, 명도 양매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길은 어둡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나아가는 이 자체도 진도, 전진이 진도는 앞으로 나아가는 길인데, 나아가는 길은 후퇴하는 것 같습니다. 분명히 앞으로 나가는데 이것이 나가는 것이 아니라 후퇴하는 것 같습니다. 나아가는 길인데 후퇴하는 것 같습니다. 진도 후퇴, 명도 양매, 전진하는데 밝은 길로 가는 것은 꼭 어두운 데로 가는 것 같습니다. 저 사이비한테 가는 것 같습니다. 진짜 와 있는데 말입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를 지금도 죽이려 하지 않습니까? 12제자 중에 11명은 전부 “주님, 주님, 주님”이라고 말했지만, 그 한 사람, 즉 문제 지향적인 인물인 유다를 예수가 일부러 선택했습니다. 유다는 성경에 보면 단 한 번도 예수 보고 “주님”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선생님, 랍비여”라. 다른 제자들은 11명은 말만 하면 “주님, 주님, 주님이 그리스도입니다”라고 말하지만, 유다는 성경 전체에서 한 번도 예수를 보고 말을 할 때 “랍비여”라. 랍비는 유대에서 선생님이라는 뜻입니다. 꼭 문제 지향적으로 예수를 바라봅니다.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언어가 다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밝은 길은 꼭 어두워 보입니다. 문제 지향적인 사람이 볼 때는 저건 사이비입니다. “지가 무슨 하늘에서 왔어? 근데 지가 왜 저렇게 불로유를 만들고, 불로란을 만들어? 계란 6개월 동안 내 이름 써 놓은 거 썩나? 귤 썩나? 안 썩어요. 전부 내 이름은 불로화입니다. 근데 어디 불로화 이름이 어디 있습니까, 이 세상에? 없습니다. 근데 왜 여러분은 모르고 그렇게 헷갈리면 안 됩니다. 그자가 신도 아닌데 자한테 매달려 정보를 주고, 허위 정보를 주고 이러면 안 됩니다. 싸움은 말리라고 했습니다. 긍정 지향적으로 해야지 왜 문제 지향적인 인간이 되냐 이 말입니다.

진도 후퇴와 삶의 비법

진도 나아가서 전진하는 것은 전진을 하는데 분명히 무엇과 같다고 했습니까? 전진은 하는데 후퇴하는 것 같습니다. 후퇴, 이것이 진도 후퇴라는 속담입니다. 중국 주역에 나오는 속담입니다. 손자병법에 진도는 후퇴하는 것처럼 보여야 하는데 또 전진하는 것처럼 보이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마귀가 끼는 것입니다. 돈을 버는 사람은 돈을 잘 버는 사람은 잠바 입고 다닙니다. 그리고 짜장면만 먹습니다. 위장을 하고 있습니다. 망하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빌딩을 샀다고 합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러나 뺀지 입고 맨날 주름 잡고 다니는 사람은 빈털터리가 아니겠습니까? 잘 나가는 것 같고 좋은 차 타고 잘 나가는 것 같은데 나중에 보니까 빚이 더 많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까?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것이 살아가는 비법입니다. 그래서 진도는 후퇴입니다. 전진하는 것은 후퇴입니다. 늘 그러니까 아까 알렉산더 푸시킨이 분명히 말했습니다. 현재는 괴로운 것을 참고 견디면 미래는 그리워지는 그때 그 과거가 그리워집니다. 알렉산더 푸시킨의 그 시 하나만 해도 우리는 어린 시절에 사서 오경 보는 것과 똑같습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알 것입니다. 그런 훌륭한 시가 있습니다. 현재는 언제나 괴로운 것입니다. 그런데 지나가 보면 그 괴로울 때 내 열매가 익었습니다. 그때가 사주에는 거기입니다. 극과 상이 있는데 이 극의 시절이 열매를 맺게 해주는 시절입니다. 가을에는 서릿발이 날아와 서리를 내려 잎새를 죽여 버립니다. 왜 그럽니까? 그렇게 해야 열매가 햇빛을 많이 받습니다. 감나무가 가을이 됐는데도 이파리가 퍼 있으면 열매들이 이파리에 가려 태양빛을 못 받습니다. 우리는 극을 넣어 버리는 것입니다. 극, 상극을 넣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을입니다. 가을은 왜 상극입니까? 시간이 없으니 잘 보십시오.

풍수지리와 방위의 중요성

이것이 우리나라입니다. 이렇게 우리나라를 이렇게 해야 합니다. 하늘궁은 북서쪽에 있습니다. 항상 우리가 이사를 갈 때는 이 방향은 살 방향입니다. 이 방향은 살이 있는 쪽이 여기하고 북동, 남서에 살이 있다.이것은 살 방향이라서 강원도는 항상 겨울에 눈비가 와서 시창이 되고 미끄러지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광주, 광주 사태, 삼일절 때 어마어마한 사람이 죽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살 방향입니다. 여기와 여기가 방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가을로 가는 계절, 길목입니다. 방위를 볼 때 가을입니다. 극하는 지역을 지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 지역 쪽은 무조건 살이 있다.그래서 이사를 갈 때 내가 수원에 있다면 수원에서 이 방향으로 가면 안 됩니다. 피해야 합니다. 저 동부관광, 이쪽 살 방향입니다. 그럼 어디로 갑니까? 이 사람들이 이쪽으로 많이 갑니다. 이 좋은 곳입니다. 여기는 한성, 여름입니다. 살기 좋은 곳입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여기서 일어납니다. 재물, 풍수적으로 보면 알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알아야 투자해서 부자가 되고 이런 것이 있는데 여러분은 그런 것을 모릅니다. 그래서 모든 부자가 서부 경남에서 나옵니다. 삼성, LG 다 그렇습니다. 여기가 봄이 여러 아닙니까? 막 성하는 시기에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우리나라 경제를 주도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맨날 사상, 이념 전쟁으로 사람들이 죽어 나가고 전신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 이쪽으로 울산, 울산이 있다.여기 얼마나 좋은 곳입니까? 이 방위가 생하는 지역입니다. 여기는 금입니다. 죽이는 곳이고, 여기는 살 방향입니다. 그러니까 이 일대 있는 사람들은 무엇이 많이 나옵니까? 법관이 많이 나오는 것입니다. 칼, 재비들 칼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우리나라 사법고시가 제일 많이 붙습니다. 이쪽이 전부 칼 재비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상업 하는 사람들, 우리나라 상인이 많이 나옵니다. 이런 것이 다 지역에 따라 사람이 다르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피해를 안 보려고 그 법을 많이 공부하는 것입니다. 기약 막 갔다면 이쪽으로 안 보내고 전부 이쪽으로 보냅니다. 살 방향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왕이 “기자들은 전부 이 방향으로 보내라”라고 하면 이 방향으로 보내지 이쪽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방위를 보고 보냅니다. 단종을 왜 살 방향에 보내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살 방향으로 보낸 것입니다. 단종을 이쪽에 보낸 것입니다. 영월 같은 데 그쪽 방향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이쪽이나 이쪽은 안 보냅니다. 여기는 주역에서 진입니다. 여기는 태, 여기는 이, 여기는 감입니다. 주역에서 그렇습니다. 여기가 간 방향입니다. 살 방향입니다. 여기가 곤입니다. 곤은 무엇입니까? 음 중의 음입니다. 음 중의 음입니다. 여기 음과 간은 이 방향은 무조건 우리가 피해야 하는 쪽입니다. “진인이 간방에 왔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진인이 간방에 왔으니 괜찮습니다. 여기는 신민이 많이 삽니다. 이쪽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사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사람들은 내려옵니다. 이런 것이 우리와 이런 방위로 이런 곤, 이것은 음입니다. 여기는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입니다. 여기는 겨울 가을로 돌아가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이 장소를 우리는 굉장히 왕실에서는 회피하는 장소입니다. 왕실에서는 전부 주역을 배운 사람들이니 공부한 사람들은 회피합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얼씨구 합니다. 이와 같이 이 자리에서도 제가 남쪽입니다. 저기가 남서쪽입니다. 살 방향입니다. 남서쪽이 방입니다.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이 강의에 어디에 앉았냐에 따라서 몸이 달라집니다. 그러나 여기는 하늘궁이니까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는 아무 데 앉아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식당 같은 데 가면 살 방향을 피해야 합니다. 딱 봐서 어디가 남쪽인지, 저기가 남쪽이면 그럼 저쪽 방향을 가지 말아야 합니다. 여기 앉거나, 이것이 식당이라면 식당이 이것이 남쪽이니 반드시 남서쪽으로 가면 안 됩니다. 이 북동쪽하고, 북동, 남동, 남서, 어떤 식당에 가도 그 자리는 안 앉는 것이 좋습니다. 그 자리는 수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음이 강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남자 앉으면 기운이 빠집니다. 기운이 빠져나갑니다. 자기들도 모르게 힘이 없는 것입니다. 공장을 지을 때 자기 공장을 이런 방향에 지어 놓으면 공장이 수리가 흐르고 이상이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계가 빨리 고장이 납니다. 꼭 이쪽 기계만 고장이 빨리 납니다. 자동차도 그런 것이 있다.자동차를 세워놔도 그 차가 빨리 망가져 버립니다. 제가 무엇을 이야기하다 또 주역 강의로 들어갔습니까? 칼 법관이 많이 나옵니다. 기업하는 사람은 많이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극도 칼도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칼도 서리를 내리는 서리가 칼입니다. 내려버리면 이파리가 시들어 버립니다. 그러면 열매가 햇빛을 많이 받습니다. 감나무 사과가 “지금 사과 서리를 내려 떨어뜨려야지” 그것이 하늘에서 하는 일입니다. 서리를 쫙 내리면 이파리가 다 죽어버리면서 열매들이 과일들이 햇볕을 받으면서 실려집니다. 이것이 하늘이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우리가 쓰는 것입니다. 극도, 상극도 쓰는 것입니다. 상생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생만 있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상극도 필요한 것입니다, 하늘에서 쓰는 것입니다. 계절을 바꿀 때 씁니다. 길게 하면 안 되겠습니다. 시간 없습니다. 오늘도 세계를 섭리로 풀어주시고, 또 우리의 바른 자세, 나아갈 바른 자세를 주역으로 풀어주시면서 긍정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자세로 바라보라는 섭리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회장님도 간방에 왔습니다. the God-man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문제 지향적으로 보면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오면은 그런 the God-man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불로유의 신비와 인체 변화

안녕하세요, 허경영 God-man님. 오늘은 불로유 UFO를 지구 인간들에게 몇 달 전부터 본격적으로 소개해 주시며 저희로 하여금 다가올 험난한 미래를 대비하게 해주셨는데요.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불로유를 한 잔 마심으로써 생기는 강력한 면역은 며칠 지속되나요? 죽을 때까지 다른 음식 먹지 않고 오직 불로유만 마시면서 살아갈 수 있나요? 이것은 답이 다 나와 있습니다. 불로유는 다른 것을 먹고 불로유가 들어가면 그 작용이 확 좋아져 버립니다. 중화가 되면서 말입니다. 입으로 말할 수 없는 변화가 옵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옵니다. 서서히 좋아지는 것이 몸에 좋은 것입니다. 갑자기 인삼처럼 팍 먹으니까 열이 확 오르는 것은 안 됩니다. 불로유는 서서히 변합니다. 그래서 만드는 즉시 1초 만에 먹어도 효과는 같습니다. 좀 오래 되면 맛이 더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제가 나한테 괜히 또 식품위생법을 가지고 시비 거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팔지 않습니다. 자기들 해 먹는 것이니까요. 저는 그런 에너지를 넣었다는 것입니다. 불로유라는 것은 이 세상에 내놓았는데 인간들은 이해할 수 없는 물질입니다. 불로유는 우리 몸속에, 여러분들이 굳이 이야기한다면 우리 몸속에서 무엇을 바꾸었냐? 바꾸었습니다. 우리 몸은 산소와 탄소가 교차합니다. 산소, 탄소 포화도가 높을 수 있고, 유해 산소가 너무 많아도 안 됩니다. 그러면 머리가 띵하고 아픕니다. 탄소가 많아도 머리가 띵합니다. 그런 것이 있다.그것이 무엇이냐? 여기에 이산화탄소도 있고, 이산화질소도 있고, 여러 가지 있지만, 이 산소와 탄소가 우리 인체에 필요한데, 이것이 양이 많으면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운동선수는 오래 못 삽니다. 다 일찍 죽습니다. 왜냐하면 산소를 너무 많이 집어넣어 산소가 자기 몸을 파괴하기 때문입니다. 몸에 유해 산소가 돌아다닙니다. 그러면 어떻습니까? 막 쑤시고 아프고 이렇습니다. 탄소도 마찬가지입니다. 연탄 가서 먹어봤죠? 탄소가 많이 들어가면 그냥 머리가 멍해집니다. 그래서 실내 겨울에 한기를 한 번씩 시켜야 합니다. 그러면 그때 무엇이 들어옵니까? 양기가 들어옵니다. 문을 닫아놓고 있으면 음기가 확 쌓입니다. 음기가 간 방향과 살 방향과 같습니다. 간 방향과 곤 방향처럼 되어 버립니다. 이것은 탄소가 쌓이면 산소가 많이 쌓이나? 탄소가 쌓이면 몸에 균형을 잃어버립니다. 그런데 몸은 그것을 적절히 조절을 못 합니다. 산소가 많이 들으면 그것을 들고 돌아다닙니다. 온몸에 가서 막 내 몸을 과격하게 합니다. 그것을 활성 산소라고 합니다. 너무 많이 호흡을 하면 이것이 산소가 활성 산소가 생깁니다. 적당량이 들어와야 합니다. 하여튼 이상 그 원리를 여러분에게 설명하면 또 잡아간다고 그럴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를 자세히 못 합니다. 5만 가지 그 비밀만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5만 가지 그 뒤에 나오는 말은 무엇인지, 제가 약장사 되면 안 됩니다. 문제 지향적인 인간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God-man님이 등장하니까 이것을 갈고리를 가지고 저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저는 저 정도만 살짝 트 주는 것입니다.

불로유와 생존의 지혜

불로유 물로만 살아갈 수 있나요? 살아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전쟁이 나면 제일 먼저 전기 수도가 끊어집니다. 그러면 우유가 만약에 우유라도 살 수만 있다면, 그냥 허경영만 붙여 가지고 냉장고가 전기가 없는데 냉장고가 돌아갑니까? 우유 같은 것만 있으면 물건이 있으면 냉장고 없으니까 밥이 됐든 뭐든 허경영님만 써 놓으면 됩니다. 그러면 썩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그냥 계속 생존이 가능합니다. 어디서 우유를 구하면 우유에다 허경영 쓰면 되고 냉장고에 넣을 이유가 없으니까 아무리 민감한 것이라도 그냥 그대로 존재가 되니 전쟁 중에도 전기 수도 없어도 살 수 있습니다. 전쟁 중에는 치료제가 없지 않습니까? 물은 있습니다. 지하수 물 떠 가지고 허경영만 쓰면 그것 먹으면 그냥 병원 갈 필요 없을 것 아닙니까? 불로수가 되니까요. 그다음에 어디서 구한 것은 전부 허경영 써 놓으십시오. 계란 닭 몇 마리만 가져도 안 죽습니다. 산속에서 닭 한 열 마리만 가지면 한 식구가 닭 모이는 그냥 길거리 천지입니다. 지렁이 잡아주면 됩니다. 거기서 나오는 계란만 먹어도 전쟁 중에 산속에서 얼마든지 살 수 있습니다. 몇십 년을 말입니다. 계란만 먹으면 되니까 계속 여러 가지 요리를 해 먹으면 됩니다. 거기다가 허경영 써 놓으십시오. 계란 아무리 산처럼 모아놔도 안 됩니다. 소, 염소라 한 마리 있으면 염소 젖이라도 짜서 먹으면 됩니다. 닭 열 마리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닭은 땅에서 자체적으로 모이를 주워 먹습니다. 삽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계란만 먹으면 죽지 않습니다. 보급품 구하러 다닐 시장 갈 이유가 없습니다. 거기다 염소 한 마리 있으면 더 좋고, 염소 젖, 암 염소 암 마리, 염소 풀 뜯어 먹으니까 풀만 뜯어 주면 그냥 젖이 계속 나옵니다. 전쟁 중에도 몸이 건강합니다. 화장실 아파트는 전쟁 중에 못 삽니다. 전기, 수도 다 끊어집니다. 엘리베이터 없고, 할머니도 올라다니지 못합니다. 그냥 산속에서 닭 몇 마리 가지고 불로화해서 물, 물 불로수 만들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 세계가 위험해져 가니까 제가 불로유를 알려주는데 “저놈 죽이라, 제가 왜 불로유를 알려주냐?” 이런 문제 지향적인 인간들이 또 나타내려고 하면 안 됩니다. 감사합니다.

정신적 산소와 마음의 평화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여러분은 행운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살기 방향에서 태어나 간방에 살고 있으니 망할 운명이었습니다. 고생만 죽도록 하다 the God-man 만나 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인류 역사상 최고 행운아들로 God-man님께 수천억 빚을 진 빚쟁이들입니다. 또 우리는 모두 언젠가 선악을 초월하고 지혜와 권한을 가진 대천사들이 다 되실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림자 같은 가상 세계인 지구에서 망상과 망념의 신앙에 홀린 인류에게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God-man님께서 직접 오셔서 역사상 처음으로 God-man의 33가지 증거와 33가지 증명을 주셨습니다. 지구를 졸업하는 저희에게 방심하지 않고 안티들을 조심하라고 하셨습니다. 주한 추수 심판 때이니 안티들은 조속히 회개하고 돌아오기 바랍니다. 질문입니다. 저희는 지금도 돈, 내 자식, 내 명예, 내 나라만 위하는 기복 신앙의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모두 다 예외 없이 잠시 후면 도착할 이대아 천국의 예비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God-man님, 오시니 우리 진인님의 말에 답할 수 있습니까? 어렵습니다. 상당히 어렵습니다. 우리 진인님의 걱정은 장금 흑판에 나와 있는 저것이야말로 우리는 정신적인 산소는 산소, 활성 산소 안 나옵니다. 이것은 육체적인 산소입니다. 정신적 산소, 정신적 산소가 여러분이 없는 것입니다. 이 정신적 산소는 활성 산소가 안 생깁니다. 제가 이야기한 대로만 살면은 제가 이야기해 주었죠. 지금 우리 저 진인님은 곤 방향에서 태어났습니다. 살 방향입니다. 광주 방향 맞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남서 방향이라고 합니다. 거기서 태어나서 또 살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간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살 방향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진희님, 그래서 진인님은 여러분하고 반대로 삽니다. 다른 사람 저 울산으로 가는데, 우리 진인님은 본방에서 나서 간 방향으로 갔지 않습니까? 방향만 찾아다닙니다. 그 질문도 어렵습니다. 저는 이미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신적 산소라. 여러분들이 허경영 God-man을 따라가면 이 정신적 산소가 풍부해집니다. 남편에게 마음속으로 “저런 영감 빨리 왜 안 죽나” 이렇게 마음을 먹어도 내 백해가 열리고 천사가 나가고 나에게 다가오는 행운이 사라져 버립니다. 사라지고 주먹이 날아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까딱 잘못하면 주먹이 날아옵니다. 이런 것을 정신이 있으면 허영을 부르고 뭘 먹고 이러면 무엇이 바뀝니까? 육체도 바뀌고 정신도 바뀝니다. 이미 속이 안 아프고 대장이 배가 안 아프면 여유가 생깁니다. 그래서 남편이 그렇게 덜 미워집니다. 정신적 산소가 생깁니다. 제 말을 따르면, 제가 하라는 대로 하면 정신적 산소가 생깁니다. 문제 지적이 되면 안 됩니다. 문제 지향적이 아니고 미래 지향적인 인간이 되면 허경영의 여러 가지를 지키면 불로수입 누구 되죠? 배탈이 날 때는 신경이 예민한데, 이상하게 남편에게 딴 때 같으면 들었을 텐데 부드럽게 해줄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쉽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방위 바꿔 주죠? 복잡하게 공자님, 맹자와 이것이 아닙니다. 공자, 맹자와 제 강의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것 가지고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불로유입니다. 여기서 또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정신적 산소가 풍부해지는 스트레스가 안 나옵니다. 아내가 남편이 뭐라 해도 아내가 뭐라 그래도 적극적인 반응을 안 합니다. “어머, 내 백해 열려. 저거 한번 말대꾸했다. 내 천사 나가.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야.” 일주일 있다가 허경영 God-man님을 만나러 가는데, 그때까지 내 몸이 개판이 되어 버립니다. 정신적 산소가 아니라 정신적 탄소가 생깁니다. 이 마음 때문에 탄소가 생깁니다. 그것이 발암 물질입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정신 때문에 발암 물질이 생긴다니까요. 그것을 불로유로 없애고 정신적 산소가 생기니 마음이 편안해져 싸울 것을 참아 버리고 남편이 뭐라 그러면 “아, 저 그림자 인간” 그림자로 봐 버려야 합니다. 거기에 반응만 보이면 백해가 열리고 천사가 나갑니다. 암세포 “어서 오세요”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하루에 암세포는 우리 인체에 100만 개 이상 들어오는데, 100만 개 이상이 들어오는데 이런 정신적 산소가 있고, 그것이 들어올까요? 다 절단 납니다. 여러분의 몸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매일 100만 개의 암과 싸우는 전쟁터입니다. 그 전쟁터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거기다가 자기가 정신적 무기를 제공해 줘 보십시오. 전쟁이 더 일어납니다. 불로유와 허경영의 말은 그 전쟁터의 무기 공급이 차단됩니다. 싸울 필요 없습니다. 전쟁터가 그냥 평화 모드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장이 폈네, 몸이 좋아졌네, 그 남편하고 안 싸웁니다. 뭐라 해도 신경질이 덜 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저는 그것을 정신적 산소라고 표현합니다.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정신적 탄소도 만듭니다. 계속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탄소가 많이 쌓이면 폭발합니다. 문제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좀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실제 복잡하게 이야기하면 저 물리학 풀어 나가야 합니다. 여러분 그렇게 푸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습니까? 아주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왜 곤 방향에서 태어나서 간 방향으로 가냐 이 말입니다. 그것과 같다는 말입니다. 진인님은 그것이 괜찮습니다. 그러나 일반인은 그렇게 되면 벌써 망해 있습니다. 극과 극이 일치하는 법입니다. 아주 안 좋은 데서 안 좋은 데로 움직이면 그것이 또 극과 극은 일치합니다. 어제 이스라엘 유대인 중에 사기꾼, 수표 위조 전문가 그 사람이 만 몇천 명 살렸습니다. 나쁜 놈은 오히려 좋은 사람으로 둔갑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극과 극은 자기가 이용하기에 따라 바뀔 수 있지 않습니까? 악한 사람이 그것을 이용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인님은 거기에서 나서 그기로 다 간 것도 없습니다. 불로화된 음식을 먹으면 예비 백인이 될 것 같습니다.

꿈의 해석과 조상의 음덕

다음부터는 대리 질문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강의를 듣고 있는 것입니다. 농담 비슷하지만 여러분들이 많이 알아내야 합니다. 애들이 이사를 간다, 방위를 봐준다, 여러분들도 이제 볼 줄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오늘 다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대리 질문, 울산에 계신 이승현 천사님 꿈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녹음으로 했습니다. 녹음으로 들려드리겠습니다. 조상님들께서 단체 방문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제가 남들보다 잘 나가는 라이선스가 있는 것도 아닌데 특별히 잘한 일이 무엇일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제 생각이 맞는지요? 때는 허경영 the God-man 대선 출마했고 33점 책전 단지를 사명감에 젖어서 아파트 1층부터 꼭대기 층까지 오르락내리락 거리며 붙이고 끼울 때 아파트 경비원 아저씨, 청소 아줌마를 만날 때는 무서워 간담이 서늘한 그 시절입니다. 딱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서 청소 아줌마랑 정면에서 마주쳐 저도 모르게 애걸복걸 매달렸습니다. “아주머니, 한 번만 봐 주세요. 요즘 다들 어려운데 자살하려고 마음먹었던 사람이 이 전단지 보면 용기 얻어 살 수도 있잖아요. 마지막으로 한 번만 봐 주세요. 이 전단지 떼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지만 밤 자다가 정신이 번쩍 들어 쳐다보니 내 방 허공에 좌우로 왼쪽은 할아버지 단체, 오른쪽은 할머니 단체, 모두 30명쯤 되어 보였습니다. 할아버지는 사각 모자를 쓰시고 할머니는 동그란 귀여운 모자를 쓰셨으며, 모두들 화려한 한복을 입고 계셨는데 입가에는 웃음이 가득해 행복해 하셨습니다. 순간 저는 당황스러워 “이거 뭔 시츄에이션인가” 쭉 아는 사람이 있나 살펴보던 중, 살아계시는 저희 어머니께서 입에 노오란 봉투를 물고 계셨는데 저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그 봉투를 입으로 받았습니다. 이런 것을 현몽이라고 하나요? 꿈이지만 생시처럼 느껴졌습니다. 아름다운 의복 색깔과 무늬들이 눈에 쏙 들어왔습니다. 궁금해요, 조상님들께서 방문한 목적과 그 노란 봉투의 의미는요? 너무 길어서 질문하기는 좀 그렇네요. 이상 두서없이 적었는데, 저의 잊혀지지 않는 경험담이 있다.울산에서 이승현 씨가 꿈 이야기하는 것이죠? 꿈을 꿨는데 여러 사람들이 그렇게 있었다고 합니다. 노란 봉투를 입으로 물었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그때 저를 알고 있었습니까? 전단지를 돌린 사람입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이 아닌 사람도 많았으니 축복 받은 사람입니까? 그것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어쨌든 노란 봉투라고 하는 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노란 것은 중앙, 중앙 아닙니까? 노란 것은 중토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 꿈은 굉장히 좋은 꿈입니다. 극단적인 것이 아닙니다. 조상들의 음덕이 있는데, 특히 조상에게서 문서를 받으면 돈이 생기는 꿈입니다. 그것을 문서를 입으로 받으니 앞으로 돈을 많이 벌게 된다는 것입니다. 많이 먹고 건강 회복하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웃자고 하는 말 같지만은 어쨌든 그와 비슷한 꿈입니다. 좋은 꿈입니다. 조상으로부터 봉투를 받으면 돈 꿈입니다. 복권이 붙거나 이런 꿈입니다. 조상이 나타나서 봉투를 건넨다, 그러면 이것이 돈 꿈입니다. 그러나 조상이 뭘 뺏어 간다, 조상이 배가 고파 죽겠다, 이런 것은 꿈이 아닙니다. 우리 꿈은 여러 가지가 있다고 강의해 주었습니다. 예지몽이 있다.이런 꿈은 예지몽입니다. 그냥 꿈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칼라가 보이고 생생하기 때문입니다. 오죽하면 그것을 또 여기에 올렸겠습니까? 이것은 생생한 꿈입니다. 이것은 예지몽입니다. 좋은 것을 앞으로 입으로 먹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조상 때문에 그자를 만났다는 것입니다. 조상의 공덕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조상의 공덕 때문에 여기에 온 사람들 있을 수 있습니다. 재밌는 꿈입니다. 그런 봉투를 제가 줬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인의예지신과 오행의 지혜

다음은 경기 광명의 강명선 천사님, 안녕하십니까? 경애하는 God-man님께 감히 여쭙니다. 주역과 노자의 도덕경의 의에 대한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저, 뭐 저기에 대해서는 제가 수없이 강조합니다. 의는 아까 조금 전에 제가 여러분에게 보여주었죠? 여기가 의입니다. 우리가 여기 서대문을 돈의문이라고 합니다. 돈의문, 이 의문이 서대문에 있습니다. 이 이문이 있고, 여기는 무엇입니까? 남대문은 무엇입니까? 예문, 이것은 예입니다. 예문입니다. 예를 숭상합니다. 숭례문이죠. 여기는 무엇입니까? 인입니다. 흥인지문, 흥인문입니다. 여기는 무엇일까요? 북쪽은 홍지문입니다. 지입니다. 지문입니다. 주역으로 보면 이 주역 8괘로 볼 때는 여기는 검입니다. 검입니다. 그러니까 의는 칼입니다.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의의 뜻을 이 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의(義)는 서쪽에 있고 가을입니다. 추수를 하는 것입니다. 칼로 낫으로 추수, 전쟁이 나면 칼 들고 목 자르죠? 그것도 추수입니다. 쓰레기 같은 민족을 없애버리고 강력한 놈들이 존재하겠다는 뜻이지 않습니까? 추운데 이런 의는, 의는 우리의 덕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조건 봐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죽이고, 이것은 봐줍니다. 이쪽은 살인범도 그냥 좀 좋게 해 주자고 하지만, 이쪽은 에누리가 없습니다. 의는 추수 기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매가 아닌 것은 다 잘라버립니다. 죽여 버립니다. 이파리는 필요 없습니다.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여기는 이파리가 필요합니다. 잡초 섞어서 봐줍니다. 여기가 싹 탈곡해 버립니다. 다 죽여 버립니다. 그래서 의는 열사, 이 의사, 안 죽은 의사, 의를 지키는 선비입니다. 의사, 의를 지키는 선비, 열사, 열사라는 뜻입니다. 의사나 열사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에 해당됩니다. 가을 기운에 해당됩니다. 추수에 해당됩니다. 그러니까 인정사정이 없습니다. 불의에 대해서는 잘라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는 인의예지 중에 가장 이것이 사법부입니다. 의가 이쪽이 사법부입니다. 이것은 복지부입니다. 인정사정이 없습니다. 여기 안 가야 합니다. 여기서 머물러야 합니다. 여기에 머뭅니다. 예를 안 지킨 놈은 그냥 가차 없이 여기서 이쪽으로 보내줍니다. 이것이 이렇게 돕니다. 이렇게 돕니다. 이렇게 지혜가 있어야 인이 생기는 것입니다. 지혜,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이 시작이 지혜가 있어야 인이 있지, 지혜 없는 놈이 어질겠습니까? 어질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지혜가 먼저고 그다음에 인이 생기는 것입니다. 인이 있으면 그다음에 예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 공부만 해서 나 하버드 대학 나왔어” 이런 목에 힘 주고 다니면 예의가 없습니다. 못 배운 사람들한테 예의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갖추었다, 지를 갖춘 자가 이것을 갖추었으니, 그러면 이것을 갖춰 줘야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망나니입니다. “너 서울대요” 이러고 돌아다니면서 공부 못한 사람 무시하고 이래 버리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예를 가진 자는 반드시 사법부를 생각해야 합니다. 불법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조심하면 다음 세상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의인은 언제나 가리면서 칼, 총입니다. 그것이 의의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의, 의라는 것은 이 의의 뜻을 말합니다. 아까 물었죠? 이렇게 여러분들은 이해하면 됩니다. 그냥 풀어 나가면 복잡해서 끝이 없습니다. 시간 없죠? 이제 간단히 알아들을 것입니다. 돈의문, 숭례문, 흥인지문, 홍지문. 인의예지 신은 어디라고 했습니까? 보신각, 신입니다. 인의예지 신은 가운데 토입니다. 흙은 믿을 수 있지 않습니까? 어른들이 제일 믿는 것이 무엇입니까? 땅입니다, 땅. 돈 주고 삽니다. 집은 불타서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어디다 주로 투자합니까? 이것은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의예지가 있어도 이것이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의예지 신 오행이 있는 것입니다. 화수목금토입니다. 손가락이 다섯 개입니다. 그러면 손가락이 열 개, 이유는 무엇입니까? 손가락이 열 개인 이유,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뱃속에서 열 달을 있었습니다. 그것을 항상 손을 이렇게 우리가 할 때 손 두 개를 합쳤다, 이것은 내 뱃속에 태아를 보는 것입니다. 이 열 달 동안 자궁에 있습니다. 들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두 개가 합치면 이것이 자궁 사이즈입니다. 여러분 몸속에 있는 여자 몸에 있는 자궁 사이즈하고 일치합니다. 이것이 그리고요, 두 개를 합치면 심장 사이즈입니다. 주먹 사이즈보다 조금 크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우리가 심장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열 달 동안 항상 손 열 개를 볼 때는 “아, 어머니 뱃속에서 내가 열 달을 있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 열 달 동안 어머니는 하루도 애가 떨어지지 않나, 유산하지 않나 불안하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네가 열 달 동안 한번 그렇게 불안해 보십시오. 그러니까 내가 하나 태어나기 위해서 부모가 노심초사한 것이 일단 열 달 동안 먹는 것도 걱정, 자는 것도 걱정, 일만 열심히 해도 무섭습니다. 애가 떨어질까 봐 말입니다. 여러분으로 낳았습니다. 잊지 마십시오. 항상 손을 보면 부모님을 생각하십시오. 이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 주시고, 귀한 섭리 말씀 감사합니다. 문학적으로 설명하면 복잡하니까 가장 알아듣기 쉽게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주 좋은 공부하고 있습니다.

형제간의 사랑과 사회성

다음은 경북 군위군의 이현동 천사님, 보통 큰딸이 맞벌이로 바쁘신 부모님을 대신해서 남동생을 육아를 하면 정서적으로 얼마나 변하는지 궁금합니다. 서울대 교수가 이 방금 질문에 말을 하면 여러분 재미 하나도 없습니다. 재미있을까요? 저는 알아듣기 쉽게 우리 진인님을 한 방 먹이는데 재밌죠? 이렇게 우리는 재미가 있지 않습니까? 강의가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문제 지향적인 사람들은 문제만 파고듭니다. 그것도 없는 그냥 불만 투성이들입니다. 그렇게 되지 마십시오. 집안 시끄럽고 나중에 자손들 해롭습니다. 남의 문제는 가급적 덮어주고 보지 말아야 합니다.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근심은 옮깁니다. 천재들이 거기다 살까지 붙여서 옮깁니다. 남동생을 육아하면 딸이므로 잘 들으십시오. 우리 사랑은 내리사랑입니다. 사랑은 어머님의 사랑, 신의 사랑, 플라토닉 러브, 이런 완전한 사랑, 플라토닉 러브, 그다음에 어머니의 사랑이 두 번째입니다. 신의 사랑이 있고, 그다음에 어머니 사랑이 두 번째입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어머니 사랑 다음에 형제간 사랑이 있다.형제간의 사랑, 친구 간의 사랑, 그다음에 마지막에 이성 간의 사랑입니다. 이런 사랑을 여러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플라토닉 러브, 에로 러브, 여러 가지 이런 것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우리가 부모의 사랑은 거의 다 좀 받았다고 봅니다. 그러나 형제가 없는 사람은 살아가는데 애로가 많습니다. 그것을 안 겪었습니다. 누나와 동생, 형제지간에 서로 경쟁 관계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회성이 확 줄어듭니다. 외아들이 부모 죽고 나서 망한 사람 많습니다. 부모 죽고 나서 외아들, 외동딸 망한 사람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애들만 낳고 있습니다. 지금 한 명만, 이것이 위험한 사회입니다. 정말 여러분이 어릴 때 엄마가 막 꾸짖는데 이모가 와서 “어머, 왜 때려? 왜 때려? 언니, 왜 얘를 때려? 착한 애를.” 막 이러면서 이모가 막 말려줍니다. 고모가 와서 “아, 왜 애를 때려?” 이러면서 고모가 막 애를 살려주고 합니다. 할머니가 와서 “아, 왜 그래?” 막 이러니까 애들이 감정서가 좋아집니다. 엄마가 적당히 꾸짖어도 애들 안 비뚤어집니다. 옆에 이모도 있고, 고모도 있고, 그러다가 또 누나도 있고 이러면, 오빠도 있고 이러면 도와줍니다. 그 여자애를 말입니다. 그러니까 정서가 좋아집니다. 그런데 엄마는 직장 가지, 애는 하나만 낳아 놨지, 저기다 다 맡겨 놨지, 이것이 요새 타가 시설이 많지 않습니까? 앞으로 우리는 살벌한 시대에 삽니다. 그 애들이 무엇이 있냐? 이기주의자, 극단적인 이기주의자들이 되어 눈에 뵈는 것이 없습니다. 형제가 있으면 누나하고 동생이 서로 양보하고 막 이럽니다. “너 먹어라”, “너 먹어라” 뭐 서로 처음에 싸우다가 협동심을 배우는데, 이 협동심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릴 때 만들어지기 때문에 안 없어집니다. 고착화되어 심리적 공황 장애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심리의 공황 장애, 이런 공황 장애, 정군을 여러분 앓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속 공황 장애, 속회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큰딸이 나가니까 남동생을 육아하면 정서적으로 좋죠? 남매, 자매, 누나와 동생, 동생과 오빠 사이 좋습니다. 우리 가정에서 돈 거래가 제일 많은 것이 오빠와 여동생, 누나와 남동생 사이입니다. 돈 거래가 많습니다. 누나가 남편 몰래 돈을 만들어서 자기 남동생 학비를 몰래 대주고 그것을 혼자서 끙끙 앓고, 남편에게 터지고 합니다. 그것이 옛날에 우리 누나들이 우리 오빠들이 그랬습니다. 누나가 남동생 공부 다 시킵니다. 그런데 누나는 초등학교 졸업입니다. 중학교도 못 가고, 고등학교도 못 갔습니다. 교복 한 번을 못 입어봤습니다. 그런 누나를 두고 있는 남동생도 있습니다. 그런 판사도 있고, 그런 검사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의 희생을 딛고 일어서 있습니다, 각자들이 지금 보면. 항상 남에게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독불장군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들을 다시 하늘로 데려오면 신세 갚는 것입니다. 안 오겠다고 하면 놔두고 축복 주고 명패 해 주십시오. 그러면 백궁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좋습니다.

믿음과 신용의 차이

다음 질문 이거 하나만 하고 체험 사례 들어가겠습니다. 안산의 김상구 천사님, 하나만 해도 여러분들이 교육이 됩니다. 하늘궁의 보람은 있습니까?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데는 예배를 보지 않습니까? 우리는 제 강의 듣는 것이 예배입니다. 본인이 신이 안 나타났을 때 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안 나타난 것을 믿는 것이,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라고 합니다.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까? 아닙니다. 돈을 빌려주는데 은행에서 그 사람에게 돈을 갚을지 안 갚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남동생한테 누나가 빌려줄 때는 믿음으로 빌려주는 것입니다. 그 믿음이 없으면 줍니까? 안 줍니다. 그것을 우리는 믿음이라고 합니다. 남동생이 누나한테 담보 잡히고 빌립니까? 아닙니다. “누나, 내가 지금 어려운데 언제쯤 줄게, 좀 빌려줘”라고 하면 남동생한테라도 믿음을 한 가닥 가집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은혜 같이 담보 잡혀 놓고 주는 것,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그것은 신용이라고 합니다. 종교는 신용으로 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종교는 믿음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종교가 담보 잡혀 놓고 믿어 달라고 합니까? 안 됩니다. 종교는 그래서 신용이 필요가 없습니다. 믿음입니다. 그러나 인간과 인간 거래는 신용입니다. 은행하고 인간은 신용이 믿음을 대신하고, 그것을 종교에서는 신용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담보가 있으면 신용이고, 담보가 없으면 믿음입니다. 갚을지 안 갚을지 모르면서 주는 것입니다. 종교도 그것입니다. 진짜 천국 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믿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믿음은 저급한 것입니다. 원이 아주 낮은 것입니다. 불확실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God-man이 나타남으로써 God-man이 그런 믿음의 예배를 봐야 합니까? 제가 여기 앉아 있는데 무슨 예배입니까? 예배가 맞습니까? 그냥 저보고 말하라고요? 그것이 예배입니다.

문제 지향적 남편과 백궁의 길

다음은 가정에서 좀 문제 있는 질문입니다. 안산의 김상구 천사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현재 남편이 축복 명패를 한 줄 모르고 God-man님을 비방하고 욕합니다. 이럴 때 백궁 가는 것에 차질이 생기는지요? 또한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요? the God-man 얘기만 나오면 화를 내고 오해를 하고 있어 싸움으로 이어지니 정말 속상합니다. 저 남편은 문제 지향적인 사람입니다. 허경영은 이런 사람입니다. 자기 나름대로 허경영을 만들어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안경으로는 코끼리를 다리 만진 놈은 기둥 같이 생겼다 그러고, 꼬리 만진 놈은 빗자루 같이 생겼다고 그러고, 귀 만진 놈은 부채 같이 생겼다고 합니다. 자기들의 그 판단으로 보는 것이니 그것을 나무라면 안 됩니다. 그것은 고착되어 있습니다. 고착되어 있으니 남편이 아무리 허경영을 비방해도 백궁 가고 천국 갑니다. 굳이 그 남편을 바꾸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냥 놔둬도 명패 축복 주었으니 그 남편도 백궁 갈 복을 전생에 입어서 그 부인을 만난 것입니다. 원님 덕분에 나팔 부는 것이 바로 그런 식입니다. 그래서 그 중에 한 명만 천사가 나오면 그 일대가 전부 백궁 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도 체험 사례 올려 드리겠습니다. 질문이 제일 재밌습니다. 그런데 이러면 질문은 시간이 많이 가니까 많이 못 해 주는 것이 문제입니다. 제 해석은 잘 재미가 있습니다.

하늘궁의 기적: 치유와 회복

부천의 강순자님이 하늘궁 영상입니다. 옛날에는 사람이 많이 왔습니까? 소리 키워 보십시오. 체험 사례 올립니다. 부천 강성자, 제가 오른쪽 팔목 부분 마디마디까지 아팠던 사례입니다. 직업이 미용사이다 보니 손을 많이 쓰니까 어깨부터 손가락 끝까지 안 아픈 곳이 없었는데, 자다가도 손목에 바늘로 찌르듯이 통증이 오면 울다가 자고 허경영 외치고 그렇게 5개월 가량 아파 오다가 요즘에 저도 모르게 신기하게도 손목이 아프지 않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달려가고 싶기도 했지만, God-man님의 에너지만 끝까지 믿고 참고 견뎌내니 좋은 결과가 온 것 같습니다. 에너지는 한 달에 세 번 정도는 하늘궁 가서 받고 아무튼 God-man님을 많이 만나게 되면 좋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God-man님의 강연 말씀 중에 고통을 인내해야 행복이 온다는 말씀 명심하고 살겠습니다. God-man님을 알아보고 깜깜하고 고통스러웠던 내 인생, 다시 태어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의 아버지 천신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다음은 전남 광양의 노병현 님 편지, 다시 한 것 있습니다. 그것도 체험 사례입니다. 여러분 돌배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아버지께서 돌배를 따다 주셨는데, 배가 요만합니다. 그런데 돌배 맛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골에서는 그 돌배 나무가 있으면 나무가 달아 없어질 정도로 돌배를 사람들이 따 먹으려고 난리였습니다. 배나무가 별로 없으니까요. 경남 진주에는 돌배 나무가 많습니다. 그래서 돌배를 어릴 때 돌배 나무에 가서 따 먹다가 떨어진 것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술에 들어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 경황이 없는데, 옆에서 듣고 계시던 나정숙 천사님은 빨리 God-man님께 축복을 받자고 하였습니다. 돌배가 사다리에서 떨어졌습니다. 편을 아시고 나정은 축복을 전해주셨고, 제 아내는 축복을 들고 하늘궁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전남 광양 서울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제 아내는 나정숙 님과 이영숙, 백선호 님의 도움으로 허경영 God-man님을 기다림 없이 신속히 뵈었습니다. 그리고 God-man님께서는 말씀하시길, “축복 들어가라. 수술이 잘 될 거야. 수명도 100세 이상 살 것이니 너무 걱정 말아라.” 아내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갑자기 걱정과 불안으로 가득했던 머릿속은 점점 안심이 되었습니다. 저는 일찍이 축복의 효능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아내 건강 문제, 아내와 갈등, 부동산 문제, 일자리 문제, 빚 문제, 자녀 문제, 지금은 모두 해결되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큰 기적이 있으리라 확신했습니다. 저는 4시간 이상 차를 타고 전남 광양 서울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니 수술이 끝난 아버지는 중환자실에 의식이 없었고 걸을 수 없었습니다. 오른쪽 머리뼈를 절개하여 움푹 들어가 있었고, 붕대로 머리를 감아 마치 미라처럼 보였습니다. 가족들은 보고 있자니 탄식만 나왔습니다. 수술이 잘 돼야 회복하는데, 며칠 후 머리에 염증이 생겨 봉합했던 머리를 다시 절개하고, 며칠 뒤 상처가 아물 때쯤 또 머리에 물이 차올라 머리를 다시 열어 제거 수술을 하고 보는 가족도 힘들지만 아버지는 중환자실에서 너무 힘들어하셨습니다. 어머니는 거동도 못하고 말씀도 못 하시는 아버지 모습을 보시고 “이래서 사람이 되겠냐” 한탄하며 울먹이셨습니다. 제 아버지는 70평생을 살면서 젊어서 돈 벌겠다고 독일로 나가 8년간 독일 광부로 일하시고, 거기서 번 돈으로 농촌의 집을 짓고 농지를 사서 지금껏 성실하게 땀 흘리며 술 한잔 담배 한 모금 안 하시면서 긴 세월을 일만 하셨는데, 이제 평안하신 연세에 병상에서 지내실 것 같아 효도 한번 못한 제 자신을 원망스러웠습니다. 저는 눈만 뜨시면 꼭 일어나 걷게 하리라 다짐했습니다. 저는 태권도를 전공하였고 아버지 간병과 재활 치료를 자처했습니다. 그리고 말 못하는 아버지 머리, 목, 팔, 다리에 허경영 the God-man 스티커를 부착했습니다. 이어폰으로 허경영 강연도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밤낮으로 재활 운동을 시켰고 식사도 무조건 안 남기고 드시게 했습니다. 그 결과 한 달 만에 놀라운 역사가 생겼습니다. 죽을 드시던 분이 일반 식사를 드시기 시작했고, 편찮은 상을 보이던 팔과 다리가 움직이며 조금씩 걸을 수 있었으며, 말씀도 잘 못하시던 분이 정확히 말씀을 하시게 된 것입니다. 병문안을 오던 가족, 친지, 지인들은 기뻐하셨고, 우리는 세 달 만에 퇴원해서 집에서 자전거 운동, 스쿼트 걷기 운동, 팔 운동, 전신 운동 기구, 마사지, 부항기 모든 기구를 갖추고 집에서 간병과 재활을 했습니다. 지속한 지 3개월이 지나자 스스로 화장실 이용이 가능하신 놀라운 변화가 있었습니다. 단 9개월 만에 정상에 가깝게 돌아오신 것입니다. 지금은 농장을 운영하시며 소소히 일하고 계십니다. 저는 이 모든 역사가 허경영 God-man님의 놀라운 축복과 천사 에너지 덕분이라고 확신합니다. 저희 가족은 눈물과 슬픈 바다에서 이제는 웃음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모두 축복을 받았고 전신갑주를 입었기에 그 어떠한 고난과 시련도 이겨낼 수 있을 거라 확신이 있다.많은 사람들이 인간이 해결 불가능한 일들을 축복을 통해 억울하고 힘든 시련과 고난을 이겨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자리를 빌어 축복에 도움을 주신 나정숙 은평 영성 센터장님께 감사드리고,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인류 구원과 지상낙원을 위해 희생과 헌신하시는 만물을 주관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 아들은 상당히 가능 지향적인 사람입니다. 불가능 지향적이고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중간에 좌절할 수 있는 것이 문제점입니다. 가능 지향적인 사람은 항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아이고, 우리 아버지는 틀렸어” 이렇게 불가능을 자꾸 머릿속에 암기하면 아버지가 못 깨어납니다. 허경영이라는 그 에너지와 가능 지향적인 아들의 생각이 아버지가 아무리 불행한 일이 일어나도 가족은 회복됩니다. 제가 어릴 때 왜 배나무에 못 올라갔겠습니까? 돌배 나무는 크고 높습니다. 그것이 특징입니다. 시골 배, 이런 배들 보니까 배나무가 작습니다. 그런데 돌배 나무는 나무보다 큰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 올라가면 힘이 들어서 항상 돌만 쳐다보고 침을 뱉고 우리는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제 초등학교 때 못 돌아갑니다. 진짜 떨어집니다. 돌배 나무가 대나무 밭에 있는데, 대밭에 돌배 나무가 이렇게 있는데 대나무가 높으니까 돌배 나무도 높이 올라가 버린 것입니다. 서로 경쟁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돌배를 나중에 따서 먹어보니까 완전 꿀맛입니다. 작년에 돌배 맛을 봤기 때문에 돌배 나무 밑에 가면 부동자세로 못 올라갑니다. 아무도 안 따줍니다.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저 아버지가 떨어졌습니다. 저는 안 올라가기 잘했습니다. 그 돌배 나무가 생각납니다.

불로유와 건강 회복 사례

다음은 수원의 박희숙 님, 다섯 개 해야 하는데 저는 이때 이것이 안 내려앉기 천만다행입니다. 그 밑에가 차고, 밑에 콘크리트 라이닝입니다. 다섯 개 준비했으면 다섯 개 해도 됩니다. 아직 시간 있습니다. 유튜브 강연을 듣기 전에는 허리 협착증에 혈관 주사까지 몇 차례 맞았고, 갑상선과 유방암 초기였던 저로서는 곧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2017년 10월부터 the God-man 유튜브 강연을 듣고 몸이 점점 회복되어 무작정 종로 강연장으로 달려가 God-man님을 뵈었습니다. God-man님의 에너지를 받고 몸이 회복되었고, 축복과 백궁 명패도 받았습니다. 23년 1월 24일 어제는 이불을 빨아서 실과 바늘을 쓸 일이 생겨 바늘귀를 끼는데 돋보기를 쓰지 않고도 바늘귀를 넣었습니다. 발바닥 무좀도 1년에 네 번 정도 빙초산으로 물과 일대일로 해서 굳은살을 벗겨 내야만 했던 사람으로서 God-man님의 에너지로 모두 촉촉한 발로 만들었습니다. 또 2001년부터 6개월에 한 번씩 미간과 눈가에 꾸준히 보톡스를 맞았습니다. 그런데 God-man님을 만난 우연히 2018년부터는 보톡스를 맞지 않아도 오히려 얼굴에 주름살이 생기지 않고 젊어지고 있습니다. 또 요즘 신께서 하사하신 God-man 음식 블루베리를 먹으니 몸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다음은 대구의 김홍숙 님이 대구 중앙 영성센터 김홍숙입니다. 저는 2022년 10월 14일 하늘궁 the God-man 알현하러 갔다가 암 말기라는 말씀을 듣고 순간 눈앞이 아찔했습니다. 이제 백발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구나. 아들이 그렇게 건강 검진 하라 해도 안 했는데, 감사하게도 김명신 언니께서 1년, 2년 된 불로유 UFO를 들고 오셨습니다. 불로유를 먹으면서 그래도 한번 알아보자고 2022년 11월 8일 건강 검진하고 18일 결과가 “빨리 큰 병원 가라”는 겁니다. 그래서 11월 21일 월요일 가톨릭 병원 외래로 갔더니 “내일 당장 입원하라”고 했습니다. 너무나 면역이 떨어진 상태라 병원에서 검사하는데 오래 걸렸고 혈액암 판정 나고 12월 8일 항암 시작했는데 또 코로나가 걸려 진행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불로유는 있습니다. 병원에서 나오는 우유로 불로유 만들어 먹고 약봉지에 허경영 쓰고 복용한 지 한 달 보름, 2022년 12월 27일 첫 항암 치료하고 2023년 1월 2일 2차 항암 했는데 컨디션도 오히려 좋아지고 하루 종일 허경영 마음껏 연호하니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병원에선 난리가 났습니다. 저한테는 우유가 안 맞는다고, 더구나 병실 그 더운 곳에 상온에 두니까 응급실 드나들어야 할 거라고 가족들에게 겁을 주는 바람에 모두 긴장하고 있지만, 저는 불로유 암흑 물질의 위력을 알기에 아주 편한 마음으로 치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빨리 나아서 the God-man 뵙고 싶네요. 추신, 이번 중 12월 24일 펄펄 끓은 복어 국에 손가락 중지, 약지, 새끼손가락 세 개를 대어서 너무나 쓰리고 아렸는데, 순간 흐르는 찬물에 담갔다가 “광채 들어가라”와 허경영을 한없이 연호했습니다. 30분 후부터 아리고 쓰린 것이 줄어들다가 이튿날은 색깔도 돌아오고 26일은 완전히 좋아졌습니다. 광채의 능력을 주신 본심본태양 허경영 the God-man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이제 하루빨리 나아서 하늘궁 허경영 the God-man 알현하고 새로 덤으로 사는 시간을 the God-man 영성 알리는데 보내겠습니다. 허경영 the God-man 정말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우리 손녀딸이 지금 여덟 살인데, 한쪽 눈이 이상이 있어 안경을 써야 합니다. 지금 학교 다니면서 안경을 쓰는데, 제가 생각이 나서 안대를 사 가지고 이 아이가 하루를 썼습니다. 잠잘 때, 아침까지 쓰고 잤는데 혹시 어떤 변화가 있냐고 물으니 “할머니, 오늘 예전에는 이렇게 눈으로 짝짝으로 색이 보였는데, 이것을 쓰고 나니까 색이 똑같이 보이더라”고 했습니다. 정상이라는 소리입니다. 그 말을 들어보면. 그래서 저도 깜짝 놀라 제가 또 썼습니다. 저는 어떤 현상이었던, 눈이 아프지, 아픈 것도 아니고, 상당히 불편합니다. 불편하게 도수가 높은데 안구건조증이 심해서 하루 종일 손이 갑니다. 눈이 질퍽질퍽하면서 아주 끈적거리고 찜찜합니다. 이것이 너무 불편해서 그러고 있다가 저도 이것을 써 봤는데, 저도 딱 한 번 썼습니다. 한 번 썼는데 그다음에 눈이 시원한 것을 느끼고, 그다음에 계속 쓰는데 머리까지 시원합니다. 여기에 두통, 이쪽에 두통이 심하게 있습니다. 이렇게 두드리면. 그런데 이것까지 싹 없어집니다. 눈은 그대로 불편한 것 전혀 못 느끼고, 도수가 달라진 건 아니고 눈이 시원합니다. 깔끔하고. 그래서 저는 진짜 눈 불편하신 분은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은 것이 써야 합니다. 너무 좋습니다. 눈이 편안하니까.

우리 딸이 이번에 감기 몸살이 굉장히 심하게 왔는데, 눈가에 발진이 빨갛게 무슨 독이 나오는 것처럼 그래 가지고 딸은 별로 신통치 않게 생각했었는데, “이것 써 봐. 방법이 없지 않냐. 이것을 한번 써 봐”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딸도 하는 말이, 딸도 눈도 시원하고 머리도 시원하다고 했습니다. 제가 하나 추가로 말씀을 드리자면, 잘 때는 눈을 쓰고, 그다음에 일어나면 제가 여기 이쪽으로 씁니다. 여기 바로 통 밑으로. 그렇게 해서 한 두 시간 이상 씁니다. 그래서 더 많이 좋아졌는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마 제가 이런 디톡스에 대한 공부를 좀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이렇게 뒤를 꼭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통 환자분들도 효과를 많이 봤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오셔서 안대 쓰시고 이 안대를 머리 위로 올리니까 두통이 없어졌다고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머리띠처럼 해도 되고, 머리띠처럼 하십시오. 너무 좋습니다. 팔이 아프시면 팔에다 감고 계셔도 되고요. 오늘은 또 제가 허리 아픈데, 이것이 몸이 얇은 분들은 그냥 허리 벨트로 쓰시라고 하니까 그렇게 하셨다고 하면서 효과가 많이 좋았다고 합니다. 가볍고, 응용 방법이 정말 많습니다. 저는 핸드백에 하나 놓고 여기저기 이렇게 하나씩 놓고 다닙니다. 그래서 많이 좀 전해주고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크게 감사드리겠습니다. 불면증, 불면증 있는 사람들은 안대가 좋습니다. 안대가 좋습니다. 불면증이요? 우리 눈은 눈꺼풀로 눈을 감아도 빛이 투사가 됩니다. 그런데 안대가 한번 막아주면 좋은 데다가 제 사진이 있지 않습니까? 이 눈 자체도 물질입니다. 암흑 물질의 영향을 받습니다. 싹 달라집니다.

불로유의 원리와 원전 오염수 해법

다음은 김차웅, 이제 검경 신문의 기자가 되셨거나 두 번째 기고한 기사입니다. “불로유의 원리에서 찾아야 할 원전 오염수의 해법” 이렇게 제목으로 해서 이렇게 쭉 올렸습니다. 신문에 이렇게 두 번째로 올리고 또 하나 또 세 번째로 올린 것이 있는데요. 처음으로 이렇게 불로유에 대해서 올렸다는 데 그 의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대충 읽어 드릴까요? “불로유의 원리에서 찾아야 할 원전 오염수의 해법” 살아가면서 가끔은 상식을 뛰어넘는 일을 마주하게 된다. 생각지도 않은 것이 현실로 나타난다고 가정해 보자. 사정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고 가능한 것인지 의아하게 생각할 때가 없지 않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감동적인 얘기에 귀를 기울여 본다. 개중엔 설명이 안 되는 특별한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러니까 그저 놀라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세상에 이런 일이”란 유행어를 흉내라도 내듯 일상을 통해 신비한 일이 이따금씩 생겨나고 있다. 이를 가볍게 보거나 그저 웃음으로 받아넘겨도 되는 걸까?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이렇게 해서 불로유에 대해서 그냥 간과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 어떤 물질이든 마음대로 조절하는 능력을 가졌으며 물자의 분자 구조까지 바꾼다고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가 나서서 “몸에 좋은 물질로 전환되라”라는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놀라운 반응을 보이며 그의 이름만 불러도, 허경영 이름이죠, 그의 이름만 불러도 이름 자체에 암흑 물질이, 이런 무한대의 에너지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은 과학적으로 도저히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고 보면 이를 초과학이라 해야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문제는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인간의 능력으론 물질을 바꿀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그가 내놓은 불로유에서 보듯, 우유가 그의 이름과 사진을 인식한다는 자체가 그가 만물을 다스린다는 힘을 말해줍니다. 말하는 중, 제 이름자를 쓰면 어떤 물질이든 제가 왔다는 것을 압니다. 제 에너지에 영향을 받아 버립니다. 그러니까 그 물질 본래 방향을 바꿔 버립니다. 거기서 포화 산소, 거기에 또 우리 여러 가지 탄소 이런 것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중지돼 버립니다. 그 썩어갈 것이 안 썩는 것입니다. 활성 산소가 싹 사라져 버리고 그 물질이 자동으로 수명이 짧아져야 되는 것이 영구적으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세포가. 그래서 불로유는 늙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썩지 않는 것만 해도 다행인데 영구적으로 살아 있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우유를 그냥 이렇게 병에, 그냥 병에 이대로 두면 우유가 분해가 안 됩니다. 안 되는데 다른 데다 옮기면 이렇게 분해가 됩니다. 우유가 분해가 됩니다. 다른 데 옮기면 우유가 둘로 쪼개는데 이 안에 있는 것은 치즈처럼 생겼는데 재밌는 것이 찌개를 끓이거나 국을 끓일 때 저것을 넣으면 치즈를 넣으면 늘어져 버립니다. 녹아 가지고 막 어디가 막 지저분하게 흩어져 버리는데 이것은 넣으면 그 형태대로 고기 다 될 때까지 그대로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우유의 모양은 그대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먹을 때 식감이 좋지 않습니까? 좋죠. 그런데 치즈는 늘어져 넣으면 늘어져 버리는데, 온도를 받으면. 그런데 이 불로유는 아무리 끓여도 그 형체가 안 바뀝니다. 그러니까 식감 용으로 쓰기 좋지 않습니까? 좋습니다. 치즈는 뭘 이리 섞어서 비벼 하면 모양새가 그대로 토실토실해 떨어집니다. 가루를 내더라도 그대로 있습니다. 그런데 치즈는 가루를 낼 수가 없습니다. 녹아버립니다. 녹아버립니다. 액체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액체가 안 됩니다. 이것이 차이점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음식을 만들기 좋습니다. 애들한테 “아, 이것은 뭐 다른 거라고” 이렇게 속이기가 좋습니다. 애들 먹이기가 좋습니다. 그럼 다른 거하고 섞으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순두부 국을 끓일 때 넣으면 이것이 순두부입니다. 애들이 뭐 먹고 순두부랑 막 먹을 것 아닙니까? 그럼 불로유를 실컷 먹지 않습니까? 분리시켜서 하면 순두부처럼 되는데, 순두부는 옆에 오지 못합니다. 순두부 달라. 그러니까 불로유는 분리시키고 싶으면 다른 병에 옮기면 분리됩니다. 분리 안 되고 그대로 먹고 싶으면 10년, 100년 가도 그대로 우유로 그대로 고소한 맛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분리시키면 그 맛이 달라집니다. 분리시키는 우유 맛이 달라집니다. 여러 가지 막 이상, 여러 가지 맛이 나옵니다. 그러나 그 건더기는 똑같습니다. 그것을 씻어서도 됩니다. 냄새가 싫으면 씻어서 써도 그 순두부 덩어리 같이 그대로 형체가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요리 전문가 같습니다.

제목의 원전 오염수의 해법이니깐요. 일본의 오염수에 대해서요. 이에 대해 일본 관계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영의 세계를 알 리 없는 그들로선 대부분 부정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불로유가 만들어진 과정과 이치를 조금이라도 알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아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먼저 우리가 후쿠시마 주민들에게 불로유를 먹이고 바르게 하여 그들의 반응을 지켜보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자는 데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불로유 원리에서 보듯 우유 안에 들어 있는 물질이 허경영의 능력에 의해 변환된 것처럼, 원전으로 오염된 물질도 허경영의 능력에 의해 변환이 될 수 있음을 그들 스스로 알아차림으로써 어느 순간 태도 변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뀝니다. 우유만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그 탱크에 허경영 사진 붙이면 끝입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안 붙겠다고 하면 제가 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냥 공짜로 해줄까요? 지금 안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지역 마을 두 개는 지금 해주고 있습니다. 거기 방사선 없어지라고 제가 그러고 있습니다. 두 개 읍에 대해서는 제가 지시했습니다. 그 지역에 방사선이 없어지라고 해 놓았습니다. 그래야 그 사람들이 나중에 저한테 뭘 제시할 것 아닙니까? 다 해줘 버리면 끝이지 무엇입니까? 또 언젠가 그들이 바다에다 방류하면 제가 한국 해양 전체에 명령을 내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염수의 해결은 위에서 말했듯이 암흑 물질로 가득 찬 신부의 물질인 불로유 원리에서 찾아야만 합니다.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고 언제 성사되는 일만 남았습니다. 이렇게. 그다음 신문이 또 있습니다. 2월 17일자 신문입니다. 이 신문이 불로유에 대해서 많이 내놓았습니다. 불로유가 고마운데도 알리지 않다니. 불로유가 비록 모습을 드러내기까지 역사는 짧지만, 그 사이 들풀처럼 도처에 번지고 있습니다. 때마침 지금까지 구석진 곳에 머물고 있던 우유가 제철을 만난 듯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습니다. 우유가 지금처럼 각광을 받았던 때가 있었습니까? 우유만 보면 불로유가 떠오르고, 불로유를 보면 우유가 떠오릅니다. 넌지시 지난날을 돌이켜봅니다. 우유가 기호품이 아니다 보니 대수롭지 않게 여긴 것이 나 자신이고 보면, 생각만 해도 되게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이렇게 되어 있고요. 이제 우유 전성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 축산 농가들이 살판이 났습니다. 저같이 우유를 제대로 홍보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유의 혁명이 일어났습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들은 개별적으로 수백 개, 수천 개를 사무실이나 창고 등에 비치해 두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불로유의 인기가 빗발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나서야 할 곳은 말이 없습니다. 어느 곳인지 말을 하지 않아도 짐작이 갈 것입니다. 그러다가 얼마 전 검경 합동 신문사를 만나게 됐습니다. 마치 구세주를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제가 신문사에 불로유에 대한 글을 올린 것은 지금까지 모두 세 편이며, 한 달이 채 안 됩니다. 앞으로 두 편 정도는 더 써낼 것 같습니다. 제가 불로유 글을 여러 편 올리게 된 건 상승세를 타고 있는 불로유 UFO를 보내야 했기 때문입니다.

베트남에서의 기적과 God-man의 메시지

시간상 이제 마지막, 어제 그 편지 온 것 다시 한번 보내 드리겠습니다. 저는 음악 듣는 시간이 오니까 기분이 좋습니다. 소리 나게, 녹음한 것이 있어서 제가 들려드리겠습니다. 베트남에서 장평길, 제목, 허경영 God-man님께 드리는 감사 편지. 먼저 허경영 God-man님께서는 유튜브 영상으로 많은 중생들에게 아름다운 축복의 메시지를 전해주시는 허경영 God-man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최고의 감사의 인사를 서면으로나마 글을 올리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아울러 허경영 God-man님의 축복 메시지가 꺼져가는 중생들의 가슴에서 영원히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을 쓰는 목적을 나열하기 전에, 저의 소개를 간단하게 God-man님께 올리겠습니다. 제가 태어난 곳은 위로 보면 하늘이요, 돌아보면 앞뒤 꽉 막힌 벌거숭이 산만 보이던 충북 괴산군 위아영 골짜기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내고, 서울에서는 중견 회사를 행복하게 운영하였으나, 때 아닌 복병에 행운을 맞이한 IMF 태풍으로 회사를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재기의 꿈을 버리지 않고 노력하여 일본 모 기업의 한국 지사장으로 일을 잘하고 있던 중에, 아는 지인의 업무를 도와달라는 간절한 부탁을 뿌리칠 수 없어 저는 2017년 3월 17일 날에 베트남에 와서 지금까지 송사에 휘말려 고아 아닌 국제 고아가 되어 6년 동안 한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예상하지 못한 사건을 당했습니다. 저는 2021년 9월 22일 07시경 출근길에 수면 마취에 의해 테러를 당해 1시간 10분 만에 눈을 떠보니 온몸에 피투성이가 되어 병원에 실려가 보니 갈비뼈 세 대 부러지고, 좌측 어깨는 탈골이 되고, 좌측 눈은 실명 위기까지 오는 중상을 입고 옆구리는 칼에 찔려 처참한 상태에서 치료비가 없어 20일 만에 퇴원을 해야 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갈 곳이 없어 함께 사용하는 사무실 의자에서 밤을 지새우면서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보지 않던 유튜브 채널에 접하는 순간 허경영 God-man님의 강연을 듣고 삶의 신비스러운 깨달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God-man님의 아름다운 삶과 사람의 존엄성 등의 강연은 한 차원 높은 말씀에 God-man님이 이 땅에 오신 것으로 직감했습니다. 그리하여 유튜브 방송에 나오시는 허경영 God-man님의 사진을 가슴에 안고 간절한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크나큰 중상을 입고도 병원 생활 20일 전부였습니다. 매일 유튜브 영상에 나오시는 허경영 God-man님의 사진을 저장해 놓고 아픈 부위를 어루만지면서 기도했습니다. 기도가 끝나면 아픈 부위에 통증이 사라지는 영감을 얻었습니다. 아픈 몸은 하루가 다르게 상처와 붓기가 빠지는 것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제서야 다친 팔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늦게나마 감사의 편지를 드립니다. 저의 마음은 당장이라도 귀국하여 God-man님을 뵙고 큰절이라도 드리고 싶지만, 제가 당분간 한국에 돌아가기는 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어 저의 마음을 담아 글로 표현하여 드리게 된 점을 양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포기했던 삶을 허경영 God-man님의 유튜브 영상을 접하고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며칠 전에는 베트남 지인의 도움을 받아 하노이시 인근에 있는 박닌성, 이제 작은 건물을 빌려 유통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어려움은 있지만 2월 20일경에 오픈하여 베트남 특산물을 한국으로 보내는 유통 사업을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공덕이 허경영 God-man님의 기운을 받아 이루어졌다는 생각을 합니다. 허경영 the God-man 감사합니다. 끝으로 어떻게 하면 이 중생도 하늘궁에 회원이 되어 베트남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요? 아울러 이곳 베트남에서도 신비한 불로유 우유를 활용하여 생활 환경이 어려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중생들을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허경영 God-man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허경영 God-man님께서 힘없는 이 중생에게 평화로운 삶과 도전하는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힘을 주옵소서. 저는 베트남에서 유튜브 영상을 통한 God-man님의 메시지를 주의 사람에게 전달하고 공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허경영 God-man님의 뜻을 받들어 늘 함께하겠습니다. 그리고 허경영 God-man님의 사진 한 장을 오픈하는 사무실에 예쁘게 걸어 모시려고 합니다. 승인하여 주세요. 허경영 the God-man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늘 축복받는 날이 되시어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베트남 하노이 박민성의 장평길 올림. 사진 걸어도 괜찮습니다. 저렇게 우연히 갑자기 저렇게 될 수 있습니다. 갑자기 가려다가 출근길에 칼을 맞고 만신창이가 되고 말입니다. 테러가 동남아는 테러가 많이 있다.터키, 필리핀 이런 동남아 일대는 한국의 부자들을 노리는 테러가 많습니다. 한국인 기업인들을 이메일로 들어와서 뒷조사 다 해가지고 그 사람의 약점을 경하게 파고 들어가 가지고 그 사람에게 접근해서 필리핀으로 이런 데로 데려와서 납치합니다. 돈을 다 뺏어가는 이런 것이 그쪽에 동남아가 유행입니다. 그래서 모르고 막 필리핀 가고 어디 간 사람들이 그렇게 당한 기업인들도 많이 있다.조심을 해야 합니다. 저한테도 전화들이 많이 옵니다. 제가 무료 급식을 하니까 제 이메일 번호를 좀 알려 달라고 합니다. 왜 그런 말이 옵니까? 이메일 번호를 알려주면 그 이메일로 들어가서 모든 정보를 미리 파악합니다. 그 사람에 대한 것을 다, 사람 친구 이름을 다 도용합니다. 어떤 이메일이 주어 오는지 다 파악하고, 그 사람의 모든 인적 사항을 파악한 다음에 위장을 해서 접근합니다. 그러면 다 넘어가 버립니다. 그 사람을 완전히, 강남의 어떤 부자를 완전히 거지를 만들어 버립니다. 그리고 시체는 없애버립니다. 이런 시대이기 때문에 매사를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전화 오면 무조건 받지 말아야 합니다. 무슨 이메일을 알려 달라, 뭘 좀 알려 달라,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나 God-man은 그렇게 함부로 접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것, 이미 전화가 오면 목소리 딱 들어보면 “아, 이건 뭐 하는 사람이야, 이건 뭐 어떤 사람이야”라고 압니다. 오늘 또 God-man님께서 소중한 시간을 내어 우리들과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섭리 말씀으로 아주 쉽게 우리의 질문에 풀이를 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은 시간이 원망스럽죠? 시간이 많으면 재밌는 이야기가 많은데 두고두고 들을 수 있으니 염려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보다 먼저 안 갑니다.

291st The Wisdom of Huh Kyung-young Navigating Life’s Challenges and the Era of Immortality – February 26, 2023

하늘궁, 운명 변화의 성산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주 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남쪽 별나라 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 본좌께서 291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해 주십시오.

미국 영성 센터의 헌화

오늘은 두 분 모두 미국에서 꽃 화분을 올려주신다고 합니다. 먼저 텍사스 오스틴 영성 센터장 김지영 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시는데, 지금 한국에 와 계신 휴스턴에서 오신 이태훈 대천사님께서 대신 난 화분을 올려드립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미국 텍사스 오스틴 영성 센터장 김지영 님께서 올리신 난 화분이었습니다. 휴스턴에서 오신 이태훈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려주셨습니다. 다음은 미국 LA 영성 센터장 필립 김 님께서 빨간색 난 화분을 올려주시겠습니다. 대신 여기 계신 김명화 대사님께서 올려주시겠습니다. 미국에서 오셔서 여기 상주하고 계시는 김명화 대사님께서 대신 난 화분을 올려주셨습니다. 환영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젊음과 건강 유지의 비결

꽃을 담은 사람들이 두 사람 다 저 남봉꾼같이 생겨서 우리 이태훈 대천사 잘생겼죠? 한복 입고 도망가는 저분도 잘생겼고, 항상 사람이 돌아갈 때까지 이렇게 젊음이 있어야 합니다. 맥이 빠져 늘어지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아기를 낳다가 돌아가신 분도 있습니다. 사람이 덧없이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이 많을 때까지 오래 있으면서 하늘에 올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 몸입니다. 몸 아픈 것이 뭐 그렇게 변수입니까? 불로를 먹고도 제가 있습니다. 항상 기뻐해야 합니다. 항상 연애하는 기분을 가지고 있어야 여성 호르몬이 나옵니다. 그래야 넘어질 때 뼈가 튼튼합니다. 옛날에 수술을 한 사람, 배를 째서 흉터가 난 사람들은 골다공증이 있다.특히 넘어지면 안 됩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번 넘어지면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넘어지면 부축해 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넘어지지 않도록 하고, 넘어지다가 다치면 뼈를 항상 관리해야 합니다. 부득이하게 넘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뼈의 강도가 중요합니다. 골다공증이 오는 다섯 가지 원인을 여러분들이 다 알고 있어야 합니다.

골다공증의 원인과 예방

첫 번째는 대수술을 한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뼈가 약해집니다. 그다음은 편식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다 알고 있어야 뼈를 지킬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살을 지키는 사람도 있고 뼈를 지키는 사람도 있는데, 살은 빼려고 하고 뼈는 강하게 가려고 합니다. 뼈가 통통해지는 것을 보십시오. 아무리 골다공증을 예방해도 뼈는 부서지지 않고 강해집니다. 우리 마음도 그렇습니다. 나쁜 마음이 나오는 구멍도 하나고, 좋은 마음이 나오는 구멍도 하나입니다. 마음이라는 구멍에서 나옵니다. 그 한 구멍에서 나쁜 것이 나오기도 하고, 남을 죽이는 것도 나옵니다. 우리가 그 마음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과도한 영양 섭취의 위험성

뼈는 아무리 영양분을 줘도 커지거나 뚱뚱해지지 않습니다. 뼈를 튼튼하게 한다고 칼슘제나 비타민 D를 너무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혈액이 굳어버립니다. 혈액에 석회가 낍니다. 칼슘이 피로 들어가 많은 혈관을 딱딱하게 해버리면 중풍으로 죽거나 불구자가 됩니다. 프로테지를 넘어서면 이쪽이 망하고, 또 다른 것을 넘어서면 저쪽이 망합니다. 윤심 덕의 사회 찬미에 보면 우리는 칼 위에서 춤추는 자로다 라고 했습니다. 인간들이 그 칼 위에서 춤을 조금만 잘못 추면, 이쪽으로 넘어지면 감옥이고 죽음이며, 저쪽으로 넘어지면 출세하는 길입니다.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몸 관리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물론 우리는 공을 가지만 살아있는 동안에는 하늘궁까지 왔는데 엄살 부릴 일이 있습니까? 웃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몸이 좋아집니다. 하늘궁 에너지가 다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뼈를 튼튼하게 하겠다고 결심을 조금 오버해 버리면 혈관에 석회가 끼고 심장의 관상동맥에 석회가 낍니다. 그러면 그것이 딱딱해지고 터지는 수가 있습니다. 모든 것이 어느 정도는 지켜야 합니다.

심장 건강과 칼슘 섭취

심장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는 칼슘을 무엇으로 먹어야 할까요? 뼈는 튼튼하게 해야겠고, 심장도 튼튼하게 하려면 음식을 통해 칼슘을 섭취해야 합니다. 멸치 하루에 다섯 마리, 멸치 다섯 마리를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칼슘제를 약품으로 먹으면 관상동맥에 석회가 낍니다. 우리 심장 의사님도 앞에 계시니 말도 마음대로 못 하겠네요. 하지만 신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신이 좋다고 무만 먹고 비타민 D를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뼈는 살이 안 찌니까 마음대로 먹어도 됩니까? 아닙니다. 혈관이 망가져 버립니다. 그렇다고 칼슘을 너무 안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골다공증이 와서 뼈가 망가져 버립니다. 음식을 많이 먹으면 살찌는 것은 병이지만, 뼈가 튼튼해지는 것은 병이 아닙니다. 주로 음식으로 보충해야 합니다. “난 뭐 그냥 한 알만 먹어. 칼슘제 뭘 먹어? 알약 먹으면 되지?” 이런 사람들은 혈관병에 노출됩니다.

지혜와 어리석음의 역설

아무리 지혜로운 자도 지혜는 남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저의 말을 듣고 따라가면 됩니다. 지혜라는 것은 남의 지혜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리석음은 따라갈 수 있습니까?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와 같습니다. 지혜로운 것은 누구나 남의 생각을 따라갈 수 있으나, 어리석은 척하는 것은 못 따라갑니다. 어리석은 진시황제가 왕이 되고 황제가 되고 나서 무엇을 했습니까? 분석 행위를 했습니다. 그 분석 행위를 다른 말로 무엇이라 합니까? 지록위마라고 합니다. 진시황제가 사슴을 보고 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맞다고 하는 사람은 살려놓고, “이것은 사슴입니다, 황제님”이라고 하는 놈은 다 죽였습니다. 이것이 유명한 분석 행위가 시작될 때 한 일입니다. 신하들 보고 분명히 사슴을 갖다 놓고 저것이 말이라고 했습니다. 신하들이 “이것이 말이냐? 말이 아니고 사슴입니다”라고 하면 가서 죽였습니다. 이런 식으로 다 없애버렸습니다. 거의 99.9%가 목이 날아갔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사슴이 말이냐?”라고 물었을 때 “사슴입니다”라고 대답한 사람은 전부 살려서 썼습니다. 거기에 걸려든 것입니다. 그것이 진시황제가 한 분석 행위의 첫 번째 지록위마입니다.

진시황제의 통치 철학

딱 보고, “아, 저 사람이 왜 저것을 묻는가?” 이것을 간파해야 합니다. “저 사람이 앞으로는 내 말이 진리라고 믿겠다” 세상의 진리보다 이것을 따르는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진시황제가 “내가 이것을 콩이라고 하면 콩이지, 뭔 말이 많아?”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진시황제의 마음이 그것입니다. “내가 황제가 돼서 내가 이것을 콩을 팥이라고 하면 그것이 팥이지, 왜 콩이야?”라는 것입니다. 진시황제의 말이 곧 법이라는 것을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여기에 눈치 못 챈 사람들은 다 죽었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어마어마한 신하들이 다 목이 날아갔습니다. “내가 이것을 사슴이라고 했는데 너는 말이냐?”라고 하면 사형입니다. 그렇게 해서 다 죽였습니다. 똑똑한 놈은 다 죽였습니다. “네가 뭔데 말이고 사슴이냐? 내가 사슴이라고 하면 사슴이고 말이라고 하면 말이지. 내가 잘못 이야기했다는 말이냐?”라고 하며 죽였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진시황제는 고도의 머리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눈치챘어야 했습니다. 진시황제의 말은 콩을 팥이라고 해도 팥이라고 대답해 줘야 “이것은 내 신하지”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 멍청한 놈이 말이야. 이것을 콩을 팥이라고 한다고 상관 마. 그것은 콩입니다”라고 하면 “가서 죽어. 너하고 답답한 놈하고 내 일했다”라고 한 것입니다.

어리석음의 지혜

우리는 지혜롭기 어렵습니다. 어리석어야 합니다. 그럴 때는 잘난 척하면 안 됩니다. 진시황제 앞에서 “말입니다”라고 해야 바보스러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똑똑한 놈은 전부 나중에는 아예 그 핵을 다 없애버렸습니다. 의약 서적을 빼고는 다 분석 행위를 했습니다. 분석 행위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의약 서적만 빼고 다 없앴습니다. 똑똑한 놈들을 싫어한 것입니다. 진시황제가 중국을 천하 통일할 때 하도 공부한 놈들은 전쟁터도 안 나가면서 뒤에서 사바사바 하고, 자기들은 칼 들고 나가서 전쟁을 하는데 이 공부한 놈들은 칼도 안 잡고 뒤에서 장군들을 이래 와라 저리 가라 이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진시황제 눈에 그것이 걸린 것입니다. “저것들은 나라를 위해서 목숨은 하나도 내놓지 않으면서 뒤에서 장군들을 이리 가라, 저리 가서 죽어라 이러니 이 공부하는 놈들은 다 쓸데없는 놈들이다”라고 생각하여 모든 책을 불태우라고 한 것입니다.

진시황제의 영리함과 몰락

지록위마는 진시황제가 그래도 상당히, 우리가 진시황제를 보면서 깨달아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진시황제는 말이 진시황제지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진시황제가 보통 인간은 아닙니다. 영리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죄송하게도 사람을 많이 죽였기 때문에 일찍이 보위에서 쫓겨났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렇게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을 그냥 내쫓아야지 왜 죽입니까? 사람을 많이 죽인 덕분에 황제를 오래 못 하고 한 번에 망한 것입니다. 지록위마든 분석 행위든 저 사람이 저것 때문에 결국은 진나라는 오래 못 간 것입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영리한 것도 좋지만 어리석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척해야 그런 혼란기에는 살아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자도 그렇게 했습니다. 공자는 계속 어리석은 척을 했습니다. 나가서 무엇을 해보려고 하면 뜻대로 안 되니 또 초야로 들어갔습니다. 또 무엇을 해보려고 안 되면 또 다른 나라로 가버렸습니다. 자꾸 피했습니다. 할례도 안 되면 끝까지 싸우지 않았습니다. 공자의 처세술은 때가 아니면 물러나는 것입니다. 하다가 안 되면 또 물러나고, 자꾸 이러다가 몸을 보존했습니다. 그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공자에게서 우리가 많은 유학자들을 배웠습니다. 자신이 때가 아닌데 나아가다가 때가 아니다 싶을 때는 빨리 어리석은 척해야 합니다. 바보 같은 척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에 나가다 떨어지니 조용해졌습니다. 조용해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공중부양 축지법을 쓰고 그냥 조용히 불로를 쓰고 가만히 있습니다. 이것이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리석은 척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혜와 어리석음의 차이

기지가 급야. 지혜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 말 듣고 하면 따라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못하는 것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어리석은 것입니다. 어리석은 것이 있다.기우 불가 급야. 이것이 공자가 논어에서 한 말입니다. 지혜는 지식은 누구나 따라 하면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할 때는 말이 안 되는 사람이 아닙니까? 이런 지도자 앞에 나타날 때는 기우 불가 급야. 어리석은 것은 따라 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 하기가 어렵습니다. 처세술이 그럴 때 “아, 그래, 사슴이 말입니다” 이렇게 말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런 지혜를 가지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똑똑하기는 한데, 어리석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노태우 이름에 ‘어리석을 우(愚)’ 자가 있습니다. 항상 전두환을 따라갔습니다. 누가 보면 그렇습니다. 꼭 자기가 하고 난 다음에 그것을 줍니다. 따라다니면서 다 보직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 어리석음입니다. 그런데 또 무엇을 해버렸습니까? 남에게 문민 정부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군사 정부를 문민 정부로 기술껏 일종에 뺏겨 준 것입니다. 그 ‘어리석을 우(愚)’ 자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어리석다는 말입니다. 그냥 어리석도다, 태우 때 그가 어리석은 자다, 이 말입니다. 그런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가 범죄 정권을 갖다 줍니까? 왜 김영삼 때 줍니까? 이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 군사 정부가 한 그 군인들이 나비에서 있습니다. 자기 다음에 할 사람이 전두환이면 노태우면 그다음 할 사람들 천지입니다. 군인들이 장군들이 딱 자기 해먹고 스톱 돌려줘 버립니다. 문민 정부로 말입니다. 그러니까 어리석은 자입니다. 크게 어리석은 자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름이 말입니다. 그 이름도 참 잘 지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만 무사일생, 구사하는 것입니다. 조용했습니다. 지금 돌아가셨습니다. 어쨌든 그 이름이 특이합니다. 그렇게 어리석을 ‘우(愚)’ 자를 이름에 넣어준 부모도 지혜로운 것입니다. “너 크게 어리석어야 네가 살아남는다. 네가 전두환 대통령 앞에 섰다고 까불어서 사면, 넌 출세 못한다. 넌 크게 어리석음을 깨달아라”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어리석음은 남을 따라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진짜 귀신 같은 사람이나 이것을 이겨 나가는 것입니다. 강태공이 가서 맨 낚시 들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것이 어리석은 척하는 것입니다. 속에는 천하를 도모하고 앉아 있었습니다. 나갔는데 때가 아니니 딱 와서 낚시 들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아무도 강태공을 죽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조용히 물가에서 생각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아, 이건 때가 아니구나”라고 생각하고 다시 맨 낚시를 들고 아무 욕심이 없는 사람으로 위장하여, 어리석은 사람같이 초야에 가서 조용히 있으니 다시 강태공에게 기회가 왔습니다. 이런 것이 이런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있을 때는 어리석어야 합니다. 저에게 어리석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불교의 지혜와 어리석음

불교에서는 그래서 이런 말을 씁니다. 대지혜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 명심해야 합니다. 저 허가 왜 하늘에서 저렇게 이야기하냐고, 뭐 33가지 무슨 축복의 권능 이런 이야기 하고 있을까 생각하면 안 됩니다. 큰일이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상상도 못 하는, 전 세계가 경천동지할 일이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아니, 저 미친놈이 있나. 우유를 산더미만큼 쌓아놓고 먹으라 그러니 이게 뭐 하는 사람이야, 저게? 어리석은 사람이야.” 큰일 날 일이지, 뭐 여러 사람 죽일 일 있습니까? 죽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상하게 큰 지혜는 하늘에서 온 지혜입니다. 이것은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습니다. 분리, 다르지 않다. 이 다르지 않다가 불이입니다.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 큰 지혜는 대지불이입니다. 하도 글자 머릿속에 끼어나는 것이 많으니 글자가 막 이것도 나오고 저것도 나오지만 다 같은 말입니다. 대지불이, 오우나, 기우 불가 급야나 같은 말입니다. 어리석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때는 God-man이 참 어리석어 보입니다. 바보 같습니다. 이쁜 여자만 보면 더 오래 걸립니다. 어리석어 보입니다. 그것이 정상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은 노인입니다. 저는 100살이 넘어도 20대입니다. 그러니까 이쁜 사람만 보면 오래 걸립니다. 고쳐주는데 말입니다. 그런 이유가 있습니다. 나이 든 사람 보면 어린애 같고, 제가 좀 그런 것이 있다.그런 것은 이런 대지불이라든지 기우 불가 급야를 이해해야 합니다. “아, God-man은 인간들하고 다르구나” 이런 것을 어릴 때 공부한 사람이기 때문에 절대 이럴 때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지록위마. 이럴 때는 조용히 있습니다. “아, 그래, 말이에요”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칼자루 잡은 사람 앞에 가서 뭐 어쩌고저쩌고 하는 말이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큰 지혜는 대들지 않습니다. 다 때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야기는 끝났습니다. 정지하라고 안 하면 끝이 없습니다. 우리는 God-man님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무서운 분으로 알고 있는데, 일반인들이 볼 때는 어 저렇게스럽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살아가는 지혜를 오늘도 섭리로 알려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천사의 존재와 역할

지금부터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영상 질문입니다.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요?” 표정이 말입니다. 진짜 좋습니다. 저는 표정만 보면 진짜 신이 납니다. 저 능청스러운 것을 보십시오.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저런 답을 한 사람이 지구에 없습니다. “김님이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그래도 조금 미안하니까 머리라고에 거주는 이제원 천사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God-man님이 천사 들어가라라고 하시면 천사가 우리 몸에 들어와서 몸도 낫게 해 주시고 여러 가지 권능도 주신다고 하셨고, 실제로 하늘궁에는 천사가 카메라에 찍히고 God-man님은 무한대의 천사를 거느리고 계신다고 하셨는데요. 그러면 그 천사는 백궁에서 온 백궁 사람인지, 아니면 백궁도 아니고 우주인도 아닌 별도의 개체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백궁에서 데리고 온 천사는 무한대입니다. 거기서 대천사도 무한대, 일반 천사도 무한대인데, 백궁에서도 천사는 항상 있습니다. 그것을 데리고 있는 자는 저 하나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을 대천사로 만들어 놓아 주는데, 여러분들에게 천사를 줄 수 있는 권리가 없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런데 저는 천사를 분양합니다. 무한대 분양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우주 은하계가 36억 8800만 불에 무한대 대천사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God-man이 지구에 올 수가 없습니다. 무한대 대천사가 저를 아무 양으로 지키고 있습니다. 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그들이 다 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무한대 대천사는 백궁에서도 필요합니다. 백궁에서도 여러분이 God-man의 자리를 위협할 수도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어마어마하게 여러분이 지능이 뛰어나겠죠. 저것이 God-man지, 저것이 백궁 사람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능력이 여러분이 뛰어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안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대천사, 천군 천사입니다. 특이하죠? 가서 있긴 있고 능력은 무한대인데, 여러분들이 천군 천사가 없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대천사 하나입니다. 저는 무한대 대천사가 있습니다. 그것이 다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백궁에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백궁에도 천사가 있습니다. 대천사가 막강하다는 것을 그러나 대천사를 무한대로 가지고 온 사람이 제가 있습니까? 저와 친한 사람들이나 저의 지지자들 주변에는 천사가 바글바글합니다. 천사들이 그 사람 주변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 사람 주변을 지키고 있고, 그 사람 가족들이 천사를 막 보냅니다. 천사를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백궁에 가면은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일부 있는데, 그 사람이 궁에서 움직일 수 있는 그것이 있다.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천사로, 그 몸 자체가 밖에서 바이 내려오는 것을 봤죠? 그것이 여기서 보면 또 천사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천사가 사실은 영혼입니다. 백궁에 있는 사람이 그렇게 위장해서 온 것입니다. 밥이 한번 왔죠? 우리 영상 그 효석 씨가 보여줘서 봤죠? 그것이 밥이 실제 오는 것입니다. 우리 또 여기 오는 사람들 많죠? 그들이 올 때는 그런 모습으로 축소돼서 옵니다. 그래서 제가 온다는 날짜에 왔죠?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 사람은 아닙니다. 백 사람이 올 때는 여러분 죽은 아들이 백궁에 갔으면 어머니한테 나타나는데, 천사 모습처럼 나타나 봤죠? 실체 몸이 나타나서 “엄마 나야” 이렇게는 안 합니다. 방문을 육안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영상 매체를 볼 수 있습니다. 영상으로 찍으면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확실히 이해하죠? 제가 다른 사람과 다른 점은 대천사와 무한대, 일반 천사 무한대 축복을 무한대로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천군 천사를 가지고 있어서 제가 이래 버리면 그 사람이 힘이 다 빠져버립니다. 이래 버리면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것이 천군 천사입니다. 무기가 필요 없습니다. 저는 무술은 약단입니다. 합기도가 9단입니다. 정도술이 8단입니다. 저는 무술의 고수인데, 그 무술을 어릴 때 다 뗐습니다. 굉장하죠? 그런데 그것을 써먹을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영적으로 이해해 버리면 그냥 운동한 것입니다. 운동, 체력 단련입니다. 체력 단련 했는데 누가 봐도 제가 운동한 사람 같습니까? 아닙니다. 정말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거짓말하면 눈물 뚝뚝 흘리고 따라다니고 도와주고 그랬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이지, 누구 가서 때리고 이런 사람은 아닙니다. 그렇게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저는 굉장히 어릴 때 눈물이 많았습니다. 음악도 제가 탁, 이런 것, 눈물 속에 피는 꽃, 리멘시타 뭐 이런 것을 보면 눈물이 나오는 사람입니다. 동백 아가씨를 들어도 눈물 나오고, 쌍들 눈물 나고 그렇습니다. 저는 감정이 여러분하고 좀 다릅니다. 엄청나게 감정이 아주 예민합니다. 그러면서 평생 한 번도 남의 것을 욕심 내본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서 남에게 못 줘서 안달입니다. 지금 제가 한 달에 1억씩 무식하는데 사람이 늘어납니다. 어제는 그 사람들의 길이가 1km 넘었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사람이 늘어났는지. 그 도시락이 좋으니까 질이 좋으니까 소문이 났을 것 아닙니까? 사람이 자꾸 늘어납니다. 돈 계속 더 들어갑니다. 그런 일을 하는데 대한민국에서 재벌들이 하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저 혼자 하는 것입니다. 저 혼자. 서울 시내에서 도시락 나눠주는 사람은 저 하나뿐입니다. 이 추운 겨울에 그 많은 노인들에게 도시락을 나눠주죠? 고급 도시락입니다. 그다음에 거기다 떡, 낙원 상가에 있는 떡집에서 가져오니 떳떳합니다. 떡 주죠. 과일 한 개씩 주죠. 물 한 병 주죠. 금빵 주죠. 이렇게 다섯 개 주죠. 한 봉지씩 주죠. 그런데 그것이 매일 도시락 메뉴가 바뀝니다. 할머니 혼자 사는, 할아버지 혼자 사는 사람 밥 해 먹을 필요가 있습니까? 그 가정하면 그냥 반찬이 매일 바뀝니다. 도시락 반찬이 건강에 지향이 없습니다. 위생적입니다. 또 한 번도 그것을 먹고 사고 난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무료 급식이 무엇입니까? 제대로 설거지도 안 된 밥그릇에다가 밥 이렇게 담아서 남이 먹던 그 반찬 그릇, 숟가락 이것을 조아 먹으라고 합니까? 그것은 위생적인 사람들은 안 먹습니다. 거지들이 받아먹습니다. 그것을 무료 급식이라고 퍼줍니다. 퍼주면 숟가락을 제대로 씻었는지, 밥그릇을 제대로 설거지했는지 말입니다. 그것을 길바닥에 앉아서 먹습니다. 그 무료 급식 그렇게 깨끗합니까? 아닙니다. 저는 집에 가서 잡수라고 합니다. 또 그것을 들고 저 강변에 가서 잡수라고 합니다. 조용한 공원에 가서 잡수라고 합니다. 좋죠? 따뜻한 데 가서 잡수라고 합니다. 좋죠? 그것 하나만 받아가면 영감, 할머니 둘이가 하루를 보낸다고 합니다. 떡도 있고 밥도 있고 하니까 반찬도 있고, 금방도 있고. 하루 부엌에 설거지할 필요 없습니다. 좋죠? 그렇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사람이 지금 서울시에 저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무료 급식의 진화: 도시락 나눔

저는 어려서부터 22살 때부터 자꾸 서울역에 가서 없는 사람 밤낮 밥을 주고 그랬는데, 해보니까 그것이 너무 비위생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도시락으로 바꿨습니다. 나중에 퍼줘 보니까 이것이 비위생적입니다. 물이 없습니다. 설거지하고 다시 밥을 줘야 하는데 뭐 설거지할 물이 있습니까? 걸어 떨어지면 그냥 먹던 그릇에 퍼주고 먹던 숟가락 주고 이것이 됩니까? 안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무엇으로 바꿨습니까? 도시락으로 바꿨습니다. 옛날에 알죠?

우주와 시간의 개념

다음 문제입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저희가 허경영 God-man님을 만난 것은 기적 중에 기적이라 하십니다. 성자 예수는 빛과 소금이 되라 하셨습니다. 지금은 핵전쟁, 방사능의 가장 위험한 시대입니다. 또한 생장염장 중 추수 심판 때입니다. 이제 빛과 소금의 시대는 가고 허경영 불로화 시대가 열렸습니다. 안티는 독사로 간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탈락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수년간 인류 성지 하늘궁은 God-man님의 권능으로 놀라운 규모로 확대되었습니다. 불과 전 세계에 알려져 God-man님을 알기 힘든 시대가 곧 온다고 하십니다. 우리 하늘궁 식구들은 이제 허경영 불로화 습관 생활하여 허 불로화 시대에 살아야겠습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우주에는 360억 8800만 불의 인간이 사는 별들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별들에서 God-man님은 우리 지구와 동일한 증거와 증명, 즉 천사 축복 광체 불로화 등을 가지시고 권능을 하셨습니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God-man님, 다른 별에도 다 제가 갑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무엇을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다.저는 시간이 여러분 시간하고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시간에 와 있습니다. 와 있기는 뭐 정말 입춘수경첩 춘분 청명 고구 이것을 벗어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는 무슨 시간이라고 했습니까? 카이로스, 카이로스 시간은 제가 시간이 무한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지구에 실컷 있다가 360억 별에 있다가 다른 별에 가도 가도 가도 저는 영원히 존재하다 보니까 저는 이것이 시간이 가는 것이 없습니다. 시간이 간다 이런 것이 없습니다. 나이를 먹는다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태연해 보입니다. 저를 보면 그냥 편합니다. 왜 그러냐, 시간이라는 것이 가봐야 무한대가 있으니까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떤 시간 관념을 가지고 있습니까? 한정된 시간 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100년밖에 못 사는데, God-man님이 어느 별을 그렇게 많이 다닐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것, 그것은 시간에 쫓기는 자들입니다. 그것은 인간들이 그렇습니다. 시간을 창조하는 자와 그 창조한 자가 준 시간에서 플라방처럼 칼 위에서 춤추다가 쓰러지고, 또 올라와서 또 춤추다가 그것을 반복하는 것이 여러분들입니다. 그러니까 아까 제가 적었죠. 대지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 그러니까 그것과 같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대지불이하라고 했죠. 그러니까 저런 어리석은 것 같아 보이지만 저는 어리석은 것이 아닙니다. 무한대 시간이니까요. 지구에 와서 여러분하고 천만 명을 올려보내고, 또 조용히 다른 데로 갑니다. 앞으로 한 200년 후에는 제가 지구인들이 제 말을 잘 들을까요, 안 들을까요? 잘 듣겠죠. 나이가 벌써 200살이 넘었습니다. 제 말 잘 들을까요, 안 들을까요? 저에게 시비 거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 위상이 달라집니까, 안 달라집니까? 달라집니다. 200살인데 저 사람 모습이 100살도 안 돼 보일 것입니다. 그럼 제 말에 영향력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엄청난 기적이 막 전 세계로 뻗어나갑니다. 불로를 하루아침에 내 배를 바꿔버릴 수가 있습니다. 전 인류가 불로를 이제 먹기 시작하지 않습니까? 그럼 제가 그때는 불로화 효능이 없도록 해라 이러면 없어져 버립니다. 다 썩어버립니다. 그것이 제 영향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부족한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 하늘궁을 어떤 인간이 와서 100만 평을 만들려고 하면 천년 정도 걸립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을 불과 몇 년 만에 만들었지 않습니까? 무슨 종교 단체가 만든다 몰라도 그 재단이 만든 것 아니지 않습니까? 저 혼자 만든 것입니다. 굉장히 신속합니다. 일체 술, 담배 안 먹고, 나쁜 돈 쓰지 않고, 오직 하늘에만 쓰고, 남는 돈은 무료 급식 해버리고. 돈에 쓰는 방법이 여러분하고 다릅니다. 그러니까 공에서 팍팍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그 질문이, 그 저기서 질문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조금 전에 질문한 것, 그 키포인트가 무엇입니까? 원체 어렵습니다. 지구에서 제가 지금 하는 것이나 다른 별에 가서 하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수준들이 많습니다. 별이 인간이 사는 별에 가보면 제가 꼭 이런 시기에 왔을 때 과학이 이 유튜브가 나올 정도 시점 되면 제가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아주 그 별이 인간들이 사는 별이 위태롭고 꼭 필요한 때에 나타납니다. 요즘 때 이 철기 시대는 안 나타납니다. 언제 나타납니까? 해인 시대에 나타납니다. 저는 꼭 해인 시대만 갑니다. 거기 철기 시대인데 제가 안 갑니다. 도끼 들고 설칠 때 그런 별은 안 갑니다. 거기 가면 문자가 없습니다. 문자가 없으니까 확산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적어도 그 인간들이 문자를 만들어 놓고 인터넷을 만들어 구축해 놓고 해인 시대, 해인 시대 때 그 언어도단, 그 해인 시대에 얽혀 가지고 뒤죽박죽이 돼 있을 때 나타납니다. 언어도단.

가게 운영의 지혜: 풍수와 심리

말하자면 이것을 다른 것으로 바꿔 보십시오. 말하자면 여러분이 커피숍을 차렸다고 합시다. 가게입니다. 여러분들 가게 하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장사가 안 된다고 몸부림치고 막 그럽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장사가 안 되게끔 해놓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이 방향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기문이라고 했습니다. 귀신이 드나드는 문입니다. 여기가 지금 어디입니까? 남서입니다. 남서 여기가 속초죠. 이쪽과 이쪽에 귀신이 드나드는 곳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기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살이 양쪽에 있죠? 그러면 여기다가 돈 받는 카운터를 하면 되겠습니까? 망하는 것입니다. 돈 받는 카운터가 귀신이 들어오면 도둑놈이 들겠죠. 아무리 장사해도 돈이 안 남습니다. 어디로 뭐 누가 업자들이 와서 뭐 내놓으라고 바라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그럼 어디다 해야 되겠습니까? 돈이 많이 들어오는 자리에 갖다 놔야겠죠. 경상도 부산 쪽에 말입니다. 여기 서울 쪽에 여기가 어디입니까? 우리나라를 치면 하늘궁입니다. 서울이 여기 좀 있죠? 그럼 이것을 가게로 보십시오. 여기 북쪽이 남쪽이고. 그러면 이쪽과 이쪽은 이쪽이 가게가 있을 때 이쪽에는 음이 강합니다. 양쪽이 음이 아주 강하니까 여기는 밝은 물건을 놔둬야 합니다. 편의점 같으면 말입니다. 색깔이 화려한 것, 밝은 색. 그러면 귀신이 못 모입니다. 무슨 가게 같으면 여기는 꽃장식을 해 놔야겠죠. 이것이 부동산 사무실이다 그러면 기문 방에는 꽃을 갖다 놓거나 밝은 그림을 놓아야 합니다. 제 사진 갖다 놓으면 되게 좋죠. 제 사진을 걸어 놓으려면 기문 방에 걸어놔야 꼼짝을 못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리석다는 말입니다. 이런 지혜를 제가 강의해도 써먹을 줄 모릅니다. 그럼 문을 열어 놓으면 됩니까? 안 됩니다. 여기다 제일 갖다 놓으면 안 되는 것이 쓰레기통입니다. 쓰레기통을 갖다 놓으면 여기가 음지인데 귀신이 드나드는데 쓰레기통을 두면 냄새가 납니다. 쓰레기통은 이렇게 양기가 있는 곳에 둬야 합니다. 그러니까 음지에 막 음식 쓰레기 갖다 놓고 이러면 여기가 더 썩어 가는 것입니다. 세균이 생긴다는 말입니다. 이런 데는 밝은 양기를 갖다 놔야 합니다. 음기에 이렇게 기운이 되는 밝은 것을 갖다 놔야 합니다. 이런 데는 어두운 것을 갖다 놔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물건을 진열할 때, 여기는 화려한 색깔, 밝은 색깔, 여기는 좀 어두워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또 가게 같으면 물건을 진열할 때, 여기는 좀 고가, 여기는 좀 저가를 갖다 놔야 합니다. 사람들이 이쪽, 이쪽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이쪽에는 밝은 그림이나 그런 것을 해 놔야겠죠? 좀 더 밝게 말입니다. 그리고 가게는 특징이 통유리가 많습니다. 그럼 통유리는 반드시 커튼을 해야 합니다. 백화점이 왜 창문이 하나도 없는지 압니까? 백화점에 왜 창문이 없을까요? 바깥에 낮인지 밤인지 구분이 안 되게 해 놔야 합니다. 해가 진다, 요것이 보이는 날이면 집에 빨리 가야 합니다. 물건에 관심이 없습니다. 시간에 쫓기는 것입니다. 주부들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백화점은 문을 안 만듭니다. 그런데 가게가 유리 창문이 너무 크면 가게가 안 좋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이 바깥에 경치를 쳐다보라고 시간 다 보내 앉아 가지고. 자리를 바꿔 줘야 매상이 올라가는데 너무 인테리어를 잘해 놓으면 어떻게 됩니까? 거기 앉아서 퍼지고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것입니다. 전망 좋고 음악 잘 나오고 이래 놓으면 그 사람이 자리 안 일어나고 싶어 합니다. 그러면 매상이 안 올라갑니다. 인테리어는 좋은데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게라면 창문이 있는데 통유리가 돼 있으면 커튼을 쳐 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장사가 잘 됩니다. 안에 물건을 안 보고 밖에만 쳐다봅니다. 메뉴판을 안 쳐다보고 지나가는 사람 쳐다보고 놀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시선을 밖으로 돌리면 장사하는 사람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우리 영성 센터도 바깥에 창문 있을 때는 커튼 쳐 놔야 합니다. 블라인드를 쳐 놔야 합니다. 될 사람들이 저녁때가 돼 가네 이러고 나갑니다. 그럴 수 있죠. 몰두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우리의 생활의 지혜를 가지고 이 불경기를 이겨 나가야 합니다. 카운터는 이런 데도 둬야 합니다. 돈 들어오는 데는 말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인간의 심리가 우리 주역에서는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쪽에는 옛날에 기양 보내던 곳이지 않습니까? 이쪽이. 선남 쪽이 기을 보내고. 조선 500년간 벼슬을 주지 않았습니다. 여기는 기방이 그렇습니다. 기문이 그래 가지고 이쪽 사람은 벼슬을 절대 안 줍니다. 소백산 동쪽 사람만 벼슬을 주었습니다. 조선시대에 말입니다. 기한 갈 때는 이쪽으로 보냅니다. 다 기방에 보냅니다. 기문으로 보내버립니다. 아니면 이쪽으로 보내도 됩니다. 가게 방을 할 때는 참고해야 합니다. 함부로 창문 크게 내는 것 조심해야 하고, 창문 있는 가게를 얻었을 때는 커튼 쳐 놔야 합니다. 그리고 너무 안락한 의자를 많이 놓으면 안 됩니다. 좀 앉아 있다 불편하면 가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로테이션이 돼야 영업이 되지 않습니까? 전세는 가게가 앉아 안 가는데 가세요. 내쫓을 수가 없습니다. 돈 버는 것은 돈이 옆에 있는데도 여러분은 돈을 안 벌려고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이런 가게를 해도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사무실이 그 빌딩에서 기문 방향에 있는 가게는 얻을 필요 없습니다. 빌딩이 이 가게가 이 빌딩에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점포가 여러 개 있을 것 아닙니까? 여기가 제일 좋지 않습니까? 이것이 좋지 않습니까? 다 이렇게. 이 지역은 좋다는 말입니다. 이 지역은 좋은데, 이 여기 있는 가게 얻었다면 골치 아픈 것입니다. 더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이것이 가게는 여기에서도 또 기본 방향이 있지만, 건물에서도 어느 쪽에 가게를 얻느냐, 선남 쪽에 얻었다면 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뭐든지 기가 있어야 무엇을 모으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온 God-man의 말을 들으면 자다가 떡 먹을 일이 생깁니다. 우리 진인이 질문을 하면 이렇게 어렵습니다. 여러분들이 가게를 잘 볼 때는 과연 내 카운터가 기문 방향에 있지 않나? 또 기문 방을 너무 어둡게 해 놓지 않았나? 이런 것을 봐야 합니다. 그런데는 밝은 그림을 갖다 걸어 놓고 밝은 것을 전시해 놔야 합니다. 제품도 말입니다. 그래서 롯데백화점을 딱 들어가면 기문 방향에 무엇이 있는지 제가 다 압니다. 그 사람들은 그것을 풍수를 다 이용해서 만들어 놓습니다. 그리고 절대 창문 없습니다. 창문도 없습니다. 또 1층만 좀 높죠. 2층부터는 안 높습니다. 천장이 높으면 장사가 안 됩니다. 사람들이 마음이 전해집니다. 물건에만 주시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천장에다 막 무엇을 해놓으면 되겠습니까? 그것 쳐다보고 다니면 밑에 물건은 관심도 없습니다. 천장이 너무 화려하면 그것만 보고 앉아 있고 돌아다니겠습니까? 그래서 천장은 이상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제품을 바라봐야 하는데. 성당에 가면요, 관광객들이 천장만 보고 다닙니다. 예배에 관심 없습니다. 천장이 화려합니다. 그럼 눈 뜨고 막 위만 보고 다닙니다. 이래 가지고 땅바닥 보고 다니는 사람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백화점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되겠습니까? 바닥에 물건은 관심도 없고. 우와, 뭐. 근데 밑에 뭐 크리스찬 디올이 있는지 뭐 모르는 것입니다. 아무리 명품을 갖다 놔도 그냥 우와 이러고 돌아다닙니다. 시야를 뺏는 것은 있으면 안 됩니다. 오직 제품, 오직 제품만 볼 수 있고 벽에는 화려한 것, 특수한 것 걸어 놓으면 안 됩니다. 장사하는 요령 제가 많이 가르쳐 줬죠? 여러분들은 가게를 복 밭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어야 합니다. 제가 조금 지혜를 줬습니다. 왜 불경기라도 우리 회원들만큼은 또 살아남아야 하지 않습니까?

축지법의 진정한 의미

이제는 대리 질문입니다. 부산의 이근홍 천사님, “축지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축지법은 여러분들이 제가 무술을 많이 해봤죠? 축지법은 부산에서 서울까지 1초 만에 왔다 그러죠? 전주에서 서울까지 1초 만에 왔다 그러죠? 그때 저와 같이 있었던 사람이 네 명이 있었죠? 그것은 제가 하는 것이지, 여러분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쓸데없이 할 필요도 없습니다. 옛날에 도사들이 축지법 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다만 강을, 개천을 건널 때 축지법이 아닌 특수한 것을 써서 그 개천을 건너는, 그런데 도인들이 특수하게 건넜다는 소문이 있죠. 그런데 땅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어떤 마음을 먹고 가는 것을 축지법이라고 하느냐. 일반인들은 저는 실제 영적으로 하지만, 인간들은 축지법이 무엇이냐. 같은 노동을 해도, “아, 내가 이 노동을 하면은 내가 운동이 돼. 집에서 놀면, 정원에서 놀면 오히려 당뇨병 걸려. 그러면 입맛이 좋아. 역시 직장을 다녀 보니까 이렇게 즐겁게 일을 하는 사람은 시간이 축제가 돼 버려.” 시간이 축제가 됩니다. “어머, 금방 근무 시간이 가버렸어.” 즐거우면 뭐, 여직원이 이쁜 여직원이 와 가지고 재밌게 놉니다. 이야기하면서 재밌게 가면 하루가 언젠지도 모릅니다. 이것이 축제가 됩니다. 축시가 됩니다. 근무하는 마음 자세에 따라서 축시가 일어납니다. “아, 나는 이것이 즐거운 일이야. 다 내 친구 아직 직장을 못 얻어서 6개월째 놀고 있어. 나는 일할 자리가 있어.” 그런데 일이 싫은 사람은 팔이 아프다, 다리가 아프다 이러는데, 이것을 즐겁게 생각하고 “어머, 내가 이것을 활동을 하면은 내 건강이 좋아. 너무 무리하게 하지 않으면.” 이렇게 하면 일하는 시간이 즐거운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일요일에는 또 하늘궁에 갈 것입니다. 즐겁습니다. “어머, 또 저녁에 가면 불로가 얼마나 잘 돼서 먹어야지. 아마 내 몸이 어떻게 변할 거야.” 기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이런 기대를 가지고 있으면 축제가 돼버립니다. 시간이 줄어듭니다. 여기서 저 창고까지 가는 것이 “아이, 귀찮아 죽겠네. 이거 뭐 나도 공장 안에서 뭐 전 애들처럼 샥 올라타서 샥 가는 이런 오토바이나 있으면 좋겠는데 맨날 걸어 다니네.” 이랬는데 God-man 말을 듣고 나니까 “어머, 여기서 저 거리가 짧아 보여.” 왜 그렇습니까? 운동입니다. 공장 안에서 걸어 다니는 이것이 진짜 나만 하는 운동이야.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투덜투덜, “아, 여기서 저까지 가는 거 이거 뭐 이동하는 거 뭐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사람은 나중에 신세 조집니다. “어머, 저만큼 오늘 열 번만 왔다 갔다 하면 4km. 아, 그러면 내가 운동이 되는 거 아니야. 별도 운동할 필요가 없잖아. 하, 내 직장은 정말 이것이 헬스 클럽이야.” 제 말이 웃는 말이 아닙니다. 아주 중요한 말입니다. 직장을 헬스 클럽으로 만드십시오. 그것이 축지법입니다. 그때부터는 가까워집니다. “아니 내가 좀 더 걸으면 좋겠는데 공장이 왜 이리 짧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거리가 짧아 보입니다. 내 건강과 결부하는 것이고 내가 오늘 만보를 걸어야 되겠는데 이것이 거리가 짧아 보이니까 힘이 듭니까, 안 듭니까? 그때부터는 만보기를 하나 사서, 또 공장 안에서 많이 움직이고 싶은 것입니다. “야, 너는 하루 종일 앉아 가지고 요거만 똑딱똑딱해?” 그러면 싫은 것입니다. “나는 좀 날아다니는 거 할게요.” 이래서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좋아지고, 거리가 짧아 보이고, 이것이 축지법입니다. 인간들이 할 수 있는 축지법이 God-man이라는 축지법을 여러분에게 가르칠 수 있습니까? 여러분 축복 넣는 것을 여러분에게 가르쳐주면 여러분 할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인간들은 저는 비통을 합니다. 그것이 저것에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됩니다. 절대 가르쳐 줄 수 없으나 마음에 축시는 할 수 있습니다. 축신 시간에 축시도 할 수 있고, 마음에 죽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십시오. 그러면 앞으로 걸어 다니는 거리가 아주 짧아 보이고 고마워 보입니다. 그리고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그런데 “아이고, 나는 언제까지 이 공장에서 걸어 다녀야 되나?” 이런 사람은 구제불능인 인간입니다. 도태되어야 합니다. 도태. 그래서 하늘에서 그런 인간은 골병 들여 가지고 질병을 가지고 도태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게으른 놈은 도태시켜 버립니다.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

다음 질문입니다. 부산의 천소은 천사님, “안녕하세요, God-man님께 질문 있습니다. 사춘기가 되었을 때 반항하며 삐뚤어진 아이와 사춘기가 되어도 큰 변화 없이 자기 길을 묵묵히 해가는 아이는 무슨 차이에서 그런 걸까요? 혹시 가정 환경의 차이라면 어떤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하는지, 혹여나 사춘기 때 아이가 삐뚤어진다, 또 어떻게 잡아 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축복을 받은 아이는 사춘기 없이 잘 지나가는지도 God-man님께 묻습니다. 그다음에 아이가 작아서 걱정입니다. 고기 먹으면 큰다고 해서 육고기 먹이려고 신경 쓰고 있는데, 혹시 육고기 대신 불로를 꾸준히 먹이면 키 크는 데 도움 될지 궁금합니다.” 언어가 통합니다. 여러분하고 다 통하는 것입니다. 통일장 이론. 있는 일이 없습니다. 제가 와야 불로화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럼 제가 가버려도 불로화는 되는 것입니다. 왜? 제 이름만 쓰면 되니까요. 제가 지구인에게 영원히 준 선물이 무엇입니까? 불로화입니다. 계란이 무슨 물질이든 그냥 그 이름만 쓰면 안 썩는 것입니다. 불로화가 돼 버립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어마어마한 선물을 제가 하늘궁에서 주기 시작하죠? 앞으로 선물 받고 싶지 않은 사람은 그냥 안티 하지 마십시오. 안티도 언제든지 “죄송합니다” 그러고 오면 다 받아줍니다. 저는 누구와 원수 된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안티도 마음속으로는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들이 “God-man님, 죄송합니다. 다시는 안 그럴게요” 그럼 끝입니다. 뭐 그것을 붙들고 제가 뭐 그 사람들하고 “야, 너 앞으로 밤에 꼭 너는 독사로 가라” 이래서 그렇지 않습니까? 잘못했다는 어, 그러 다시 돌아온 사람이니까 그대로 풀어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영원한 안티가 없습니다. 언제든지 우리에게 돌아오도록 여러분이 격려해서 가까이 하지는 말지만 오면은 가까이 해도 괜찮습니다.

부모의 항복심과 자녀 교육

그리고 사춘기 아이에 대해서. 사춘기 아이에 대한 우리는 항복심을 실천해야 합니다. 항복심. 자기 마음을 항복 받을 줄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자기 마음을 조절할 줄 안다는 말입니다. 항복심이라는 것은. 자기 마음을 항복 받을 수 있는 자는 자기 마음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애들이 항복심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은 우리 같은, 저 같은 사람은 없지만 좀 배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성인들이 항복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자기의 못된 버릇을, 담배 피고 싶다 그러면 담배 피고 싶은 마음을 항복시켜 버립니다. 이 항복심이 청소년한테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 청소년은 사춘기 때 전생의 업보가 나타납니다. 다양한 사춘기가 있습니다. 다양한 애들이 있다.그러니까 그것은 여러분들이 국가가 교육으로, 부모가 교육으로 극복해 가야 합니다. 집집마다 다 다릅니다. 그러나 애한테 항복심을 가져라,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렇잖습니까? 초자가 될 수 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애들이 사춘기에 오면은 부모가 자기 자신을 항복심을 가지면 됩니다. 자기의 자녀에 대한 쓸데없는 애정을 끊어야 합니다. 항복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애에 대한 욕심을 항복해야 합니다. 항복 받아야 합니다. 너무 애의 기대를 걸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 사춘기 왔네. 제가 스스로 극복하게 해야지.” 우리가 코로나 예방주사를 맞으니까 좋던가요? 뭐 좀 문제 있죠. 그냥 코로나 예방주사 안 맞고 버틴 사람도 있습니다. 말하자면 꼭 그 부모가 지나치게 애를 예방한다는 것이 애를 죽이는 것입니다. 오히려 사춘기 문제점을 만들어 버립니다. 그냥 자기 부모가 하고 싶은 말을 항복 받아야 합니다. 제 사춘기가 뭐 적당히 좀 놔둬야 되겠다. 제가 극복하는 것을 한번 지켜봐야 되겠다. 그러면 애가 항복심이 조금씩 생기겠죠. 제가 살아가면서 제가 겪어 보게끔 놔둬야 하는 것이 있다.그것이 사춘기입니다.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면 다양하게 나타나면 그것은 본능이라는 말입니다. 동물들이 사춘기 있지 않습니까? 본능이기 때문에. 그 본능에 딱 보면 “아, 쟤는 장래성 있는 애야. 쟤는 틀렸어.” 이것이 나타나 버립니다. 자기 가야 될 길이 다 나타나 버립니다. 사춘기 때 그 아이의 하는 버릇을 딱 보면 이미 쟤는 서울 대학이야. 쟤는 대학도 못 가. 쟤는 공장으로 가야 돼. 뭐 이런 것이 다 나옵니다. 중학생인데도 열심히 공부하는 애들이 있다.그 감정의 세계에 안 들어가려고. 그럴 때는 부모가 제가 사춘기가 조금 애의 부모가 애한테 “야, 너 이리 좀 나와 봐.” 그럼 방에서 공 받아 나올 것 아닙니까? “야, 너 좋아하는 노래 그 내 나만 좀 한 개만 좀 불러봐.” “왜 아버지 왜 그러세요?” “야, 네 노래도 나도 좀 배워야 되지 않겠냐? 맨날 어디 가면 꼰대 소리 듣지 않으려면 누구 노래도 나도 좀 배우고 싶어.” 이 거짓말 해야 합니다. 그럼 애가 아버지한테 열심히 노래를 가르쳐 줄 것입니다. 그럼 아버지가 약간 어리석은 척 해야 합니다. 아까 봤죠? 지혜롭게 보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그래서 어리석게 보이는 그것이 재주입니다. 집안을 살리는 것입니다. “야, 너 그 맨날 인터넷 보고 노래 불러서는 그 좀 내 하나만 가르쳐주라. 나도 좀 알고 싶다. 나도 너네 정서를 좀 배우고 싶다.” 이러면 걔가 어른이 돼버립니다. “아버지를 내가 가르쳐야 되네.” “야, 누구 너는 지금 무슨 음악을 좋아하냐?” “아, 나는 이런 거 좋아.” “야, 그거 하나만 좀 가르쳐주라.” 애가 사춘기 때 상당히 달라집니다. 아버지를 가르쳐 줘야 되니까. 아버지가 우리 문화를 배우려고 하네. 그러면 약간 반항심이 줄어듭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야 인마, 너 지금 공부하고 뭐 하어? 너 사춘기라고 무슨 벼슬이냐 이 자식아.” 그러면 애가 완전히 빗나가 버립니다. 그냥 “저 꼰대 저거.” 막 이래 가지고. “야, 네 게임 보는 거 그 재미있어 보이는데 아버지 시간이 없어 그런 것도 못 하겠는데 왜 그게 왜 재미가 있냐? 좀 나한테 한 수 가르쳐 달라고.” 뭐 사면 애가 “아버지, 뭐 그런 거 안 몰라도 돼.” 하지 말아. 그냥 일사 할 수도 있지만, 아버지하고 소통이 됩니다. 소통이 되면 사춘기를 이겨 나갈 수가 있습니다. 이 물꼬를 터 줘야 합니다. 아버지가 터 줘야지, 벽을 쌓고 있으면 안 됩니다. 항복심, 아버지 마음을 항복 받아야 합니다. 자기 자신이 부모가, 부모의 마음을 먼저 항복 받아야 애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가 “야, 네 노래 하나만 좀 내 좀 가르쳐 주라. 우리 뭐 모임에 갔더니 전부 젊은 애들 노래, 아버지 만 꼰대 대우 받았다네. 노래 하나 내 불러야 요것들이 입이 싹 다물어.” “아, 그래요?” 아버지, 이래 가지고 그것을 맨날 배우는 것입니다. 아들한테. 재밌습니까, 없습니까? 재밌습니다. 그러면은 아들이 빗나가지 않습니다. “아, 우리 아버지도 좀 젊어지려고 하시는구나. 우리 아버지가 사춘기인가 보다. 내가 사춘기가 아니라.” 그래서 자기가 먼저 어른이 먼저 항복을, 그 사춘기를 발견한 자가 먼저 자기를 항복 받아야 합니다. 사춘기를 노닥거릴 자격이 없습니다. 그때 자기를 항복 받은 다음에 아들한테 접근해야 합니다. “아버지는 없다. 나는 네 친구다. 네 거 좀 나한테 가르쳐 다고.” 아버지는 그런 사춘기가 없었다. 하도 할아버지가 무서워 가지고. “야, 나 너희가 부럽다. 난 옛날에 아버지 앞에 할아버지 앞에서 노래도 못 불렀다. 불다 맞아 죽는다.” 그때는 “이 자식이 무슨 딴따라 되려고 그러나. 뭐 그러니 너 노래하는 거 보니까 부럽다.” 뭐 이래 가지고 그 사춘기에 따라가 주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척. 그러니까 이것이 어리석기 어려운 것입니다. 아버지가 꾸짖기는 쉬운데, 어리석게 보이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애 앞에. 애한테 무엇을 자꾸 물어보고 그래야 합니다, 알면서도. 그러면 아들이 아버지한테 맨날 가르쳐 줍니다. “야, 여기서 왕십리를 가려고 하는데 무슨 버스를 타야 되냐? 뭘 타야 제일 좋냐?” 이렇게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그럼 아들이 무엇을 가르쳐 줍니까? “야, 56번 타 가지고 뭐 이러.” “야, 너는 그런 걸 어떻게 그렇게 잘하냐?” 뭐 이러고. 그 애하고 문화를 섞어 버려야 합니다. 그럼 애 사춘기가 줄어듭니다. 애가 어른스러워집니다. “우리 아버지도 뭐 모르는 게 저렇게 많아.” 이래 가지고 아버지가 불쌍해 보이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보호해야 되겠다. 저러다 우리 아버지 치매 걸리는 거 아니야? 어제도 가르쳐 줬는데 또 물어보네.” 자꾸 어리석은 척합니다. 이래 어리석은 척. 그런다고 요양병원에 넣어 버리는 것 아닙니까? 요새는 고려장이, 이 고려장이 요양원이라고 했죠. 옛날에는 이 고려, 고려 때 했던 것입니다, 이것. 고려 시대 때 한 것이라서 이것이 고려장이라고 합니다. 고려장은 고려 시대 때 했던 것입니다. 고려장. 그 이 고려장이 바로 요양원이라고 합니다. 엄마는 안 가려고 그러는데 딸이 보내야 합니다. 뭐 아무 데나 그냥 막 밥도 안 먹고 막 돌아다니고. 엄마가 정신이 오락가락 하니까 그것을 집에다 두고 직장 갈 수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엄마를 미워도 미운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엄마한테 효도를 하고 싶어도 고려장을 안 시킬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요양병원에, 요양원에 가야 그나마 국가에서 80만 원대 주지. 집에 있으면 10원도 안 줍니다. 그러니까 딸이 생각할 때는 “우리 엄마가 요양원에 가면 80만 원 나와.” 사람 봐 줍니다. 밥값 줍니다. 집 무료 제공해 줍니다. 그런데 나한테 있으면 밥값 들어갑니다. 요양비 안 나옵니다. 보호해 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하루 종일 집에 혼자 앉아 있습니다. 밥을 쫄쫄 굶고 있습니다. 요양원에 가면 밥 세 끼 딱딱 줍니다. 가만히 생각하니까 “야, 엄마, 우리 어머니를 요양원에 보내는 게 낫겠다” 이래 가는 것입니다. 가면은 죽어서 나옵니다. 죽기 전에 못 나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고려장입니다, 고려장. 그 인생이 무상한 것이라는 말입니다. 너무 무상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저를 만난 사람들은 백궁이 있으니까 희망이죠. 일반 사람은 또 죽으면 또 고려장 가야 합니다. 또 죽으면 또 고려장 가야 합니다. 이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안 태어난 사람들은 독사로 가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아, 그래서 인생은 아, 뭐 이야기하다 이거 이야기했나? 그 사춘기. 사춘기. 그러니까 우리는 어차피 고려장 가기 전에 애들과 소통을 잘해서, 그 애하고 사이가 가까워져야 고려장 가는 시간을 늦출 수 있습니다. 사춘기 때를 두들겨 잡아놓으면 엄마 나중에 헛소리해서 빨리 고려장 갔다 요양원을 넣어버립니다. 우리가 나이 들어서 이제 좀 살만하면 요양원이 눈앞에 왔다 갔다 하면 이것이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나중에 요양원 안 가도 됩니다. 하늘궁에 여러분이 있을 곳을 많이 만들어야겠죠. 그러면 재밌습니다. 양주시가 1년에 나오는 예산이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요양원이 많이 나면 양주시 예산이 요양원으로 다 들어갑니다. 노인들 80만 원씩 주니까. 거치는 세금보다 이것 노인들한테 80만 원씩 주는 것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금년부터 요양원 수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허가를 안 해 줍니다. 요양원을 허가를 안 해 주는 것입니다. 허가만 내줍니다. 요양원 수가 점점 늘어나면 시 예산이 그것으로 다 들어갑니다. 어른들 생활비 80만 원씩 나가는 것이 요양원 수가 늘어날수록 시 예산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자체들이 요양원 기피증이 생기고 있습니다. 지금 벌써부터 그렇습니다. 1년에 들어오는 세수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요양원 비가 너무 많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 지자체에서 주는 것입니다, 80만 원씩. 그러니까 국가 예산을 써보지도 못하고 저 노인들한테 다 지금 주고 있습니다. 이런 애로가 있겠죠. 그래서 요양원은 지금 통제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요양원 들어가는 것도 하늘의 별 따기 나중에는 그렇습니다. 참 굉장히 어려운 시절이 오고 있습니다.

직장을 헬스클럽으로

오늘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 올려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벌써 6시가 다 되어 가네요. 제가 말해 주는 것은 시간이 짧지만 중요한 이야기들입니다. 여러분들이 항상 직장에 가서 일하더라도 즐겁게 일해야 합니다. 왜? 운동 시간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돈 벌어 가면서 헬스클럽에 가서 돈 받아 오는 헬스클럽입니다. 그런데 직장에서 콧노래 부르지 않고 거기서 인상 쓰고, “아 나는 여기가 아파, 여기가 아파” 이런 사람은 직장을 헬스로 활용을 못 하는 사람입니다. 상사가 잠깐 안 볼 때 화장실 가는 척하고 변기에 푸시업을 하십시오. 웃을 일이 아닙니다. 화장실 가면 수건 어디에 있습니까? 그것 잡고 앉았다 일어났다 한 500번 해 버리십시오. 그럼 종아리가 튼튼해집니다. 변기 그런 것이 수건 그런데 있지 않습니까? 수건 그런 것을 탁 잡고 앉았다. 수건 그런 것을 딱 잡고 매달리면 그것이 힘이 좋습니다. 철봉 같습니다. 그러면서 이것을 당겨 가면서 앉았다. 철. 이것 턱걸이도 하고 다리 운동도 하고 이렇게 딱 잡으십시오. 이것을 저는 감옥 같은 데, 어디 이런 데 있을 때 그런 운동을 혼자서 공간이 좁아 5만 가지를 개발했습니다. 안에서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습니다. 잠시도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제 발차기 하는 것 봤죠? 합기도 9단이 여기 저에게 합기도 9단을 준 관장이 여기 왔었습니다. 세계 합기도 연맹 총재가 여기 왔었는데, 그 사람이 제 발차기는 정말 합기도 9단은 너무 아깝다, 10단도 뛰어넘는다 그랬습니다. 제가 발차기를 잘합니다. 그 잘하는데 그 좁은 데서 발차기 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그러니까 주로 앉았다 일어났다, 그다음 엎드려서 푸시업. 그 헬스 클럽입니다, 그 좁은 공간이. 그런데 거기서 한 손으로 폭폭 쉬고 있는 사람이 있다.그 사람들은 전부 병원에 실려갑니다. 나중에 보면 그렇습니다. 전부 병원에 실려갑니다. 병원에. 그런데 저는 나왔을 때 얼굴 봤죠? 소암 재단에 가서 돈 줄 때 제 얼굴 봤죠? 혈색 봤죠? 그 사진 한번 올려 보십시오. 그 소암 재단에 그 제가 기부하러 갔죠? 솔직히 말해서 억울하게 1년 반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갔죠? 세상에 1년 반 있다가 모은 돈 10원도 안 쓰고 소암 재단에 기부하러 나오는 날, 거기 면회 오는 사람들 제가 나온다고 온 사람 차 타고 갔습니다. 그 사람들 보는 데서 몽땅 줘 버렸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얻어먹는 것입니다. 다 줘 버리고. 그 사람들이 “아, 뭐 God-man님이 돈 하나도 없이 다 줘 버렸다” 이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언해서 소암 재단 앞에 그 사람들이 다가 있었습니다. 딱 저는 이제 돈 알았어라 이래 돼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또 완전 대선, 대선 끝나자마자 구속됐으며 돈이 다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집까지 다 은행에 넣어서 대선 치르다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 있는 동안에 말입니다. 나오니까 또 맨손입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이것을 다시 또 읽었죠. 이번에 대통령 선거는 또 돈 좀 많이 들어갔죠? 그래도 제가 이렇게 살아 있습니다, 지금. 그 영상 없나 한번 띄워 보십시오. 소재상 그 제 혈색이 좋습니다. 그때 나왔을 때 제 혈색이 아주 좋다고. 저도 한번 보고 싶네요. 그 제 얼굴과 지금 얼굴에는 타임이 들어 있습니다. 전략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모르더라고요. 한번 보십시오. 있습니까? 질문, 백신으로 백신으로 뭐 온갖 것은 다 되는데 굳이 그 그 사람들이 그것 허가 안 해줍니다. 이 혈관에 넣는 백신 아닙니까? 제 얼굴이 저때 건강하죠? 저것이 감옥에서 로션 하나 안 발랐을 얼굴입니다. 로션 하나 안 바른 얼굴입니다. 그냥 감옥에서 바로 나왔을 때입니다. 그 제 옷 복장 그대로죠? 넥타이, 빨간 넥타이 이것. 요대로 그냥 뭐 이렇게 나왔죠? 그래도 건강하지 않습니까? 운동을 많이 했을 때입니다. 제가 왜 이렇게 웃는지 압니까? 여자하고 악수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볼 줄 모릅니다. 괜찮죠? 1년 반 동안 얼굴에 아무것도 안 바르고 있다 나온 것입니다. 그래도 저것이 민낯이지. 민낯. 저 여자 손에 들고 있는 저것이 봉투네요. 저것이 돈 한 100만 원 되는 거죠. 그래도 저에게는 저것이 감옥에서는 큰 것입니다. 다 모아 가지고 저 재단 법인을 찾아갔습니다. 소암 재단에 줘서. 제가 저런 재단에 나간 돈이 많습니다. 옛날부터 저는 저것이 버릇이 돼 있습니다. 뭐 돈만 있으면 일단 저런 데 줘 버립니다. 저것이 제 예금 통장이 저런 데가. 지금도 많이 나갑니다. 여러 수십 군데 나갑니다. 우리 무료 급식 말고.

불로유의 기적적인 치유 사례

다음 질문입니다. 지금부터 영상 영상 체험 영상 올려 드리겠습니다. 이 장면은 잘했는데 전체 장면은 전체 사람이 쫙 있는 것도 나 한 시간 전쯤 불로유 먹을 시간이라 먹어야지 하다가 얼음이 보여서 떨어내고 손을 뿌렸더니 얼음이 부딪혀서 손가락이 찢어졌어요. 그래서 찢어진 손가락 마디를 휴지로 누르고 있어도 휴지를 떼면 계속 피가 나고 밴드도 찾아도 없고 해서 불로유를 먼저 피나는 손가락에 불로유 한 방울을 떨어뜨렸어요. 피가 0.1초 만에 불로유가 살에 닿자마자 피가 멈췄어요. 눈앞에서 바로 암흑 물질이 피를 멈추는 걸 보니 너무 신기하고 놀랍네요. 안녕하세요, 허경영 God-man님. 저는 괴산에 살고 있는 김인복, 김연원입니다. 저는 딱 7개월 숙성된 허경영 불로유를 사용했습니다. 왜냐하면 오른쪽 엉덩이가 방바닥에 앉으면 닿는 부위가 제가 쓰고 있는 한쪽 안경알 사이즈만큼 피부가 매우 쓰라리고 또 가시로 찌르는 느낌을 받고 또 피부가 굉장히 꺼끌꺼끌한 느낌을 줘서 제가 샤워를 하고 나서 만져봤습니다. 아마도 습진 종류 같습니다. 그래서 마침 7개월 된 아껴뒀던 허경영 불로유로 피부가 매끈매끈해진 겁니다. 싹 다 나았습니다. 참 신기한 일입니다. 허경영 불로유는 God-man님께서 우리 인간들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허경영 God-man님의 암흑 에너지 최고 중에 최고입니다. 허경영 the God-man 너무 감사드립니다. 무지한 저희들에게 허경영 불로유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셨으니 이보다 더 큰 기쁨이 어디 있겠습니까. 아직도 허경영 God-man님의 축복 백옥 명패를 못 하신 분은 다른 것을 나중에 하시더라도 이것은 먼저 하시고 허경영 불로유를 만들어 놨다가 암흑 물질로 많이 바뀌면 드시면 더욱더 몸에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허경영 the God-man 존경합니다. 동방의 등불 세계 영성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항상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허경영. 이것은 이연정 님께서 보내주신 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향을 떠나온 지 20년 되는 이현정입니다. 저는 2004년 3월 4일 저녁 6시 경에 양강도 혜산에서 통나무 실은 화물 열차를 탔다가 화물 열차가 전복되는 바람에 68명 죽고 13명 살아남은 그중 한 명입니다. 당시 사람 타는 열차를 타려면 여행증이 있어야 하는데, 일반 사람들이나 돈 없는 사람은 여행증 떼기가 하늘의 별 따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많은 장사꾼들은 화물 열차를 많이 이용하였는데, 통나무를 실으면 앞뒤 끝에 좁은 공간이 있어서 거기에 감자나 감자 전분 가루를 싣고 양강도에서 나와 전국으로 퍼져 갔어요. 그때 그 화물 열차 사고에서 저는 두 발목이 골절되고 왼쪽 팔목도 골절되어 철도 병원에서 왼쪽 발목 수술을 받았는데, 양쪽 복숭아뼈 쪽에 못 한 개씩 박아 넣었습니다. 워낙 심해서 수술이 잘 안 되면 끊는다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다행히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합니다. 수술로 다섯 달 만에 바깥 복숭아뼈 쪽에 못 대가리가 보이고 고름이 흐르기 시작하더니 골수염이 온 것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너무나도 막막했지만, 그래도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짝다리 짚고 두만강을 건넜습니다. 제가 허경영 God-man님을 알기 전까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는 고난과 고통의 연속에서 살아야만 했습니다. 제가 한국에 와서 2019년 5월쯤 강남의 어느 부잣집에서 96세 할머니를 간병하게 되었는데요. 그 집에 가정사를 도와주는 이모님 한 분이 계셨는데, 이름은 황수진입니다. 낮에는 우리 세 명만 있었기에 시간이 있으면 저는 제 취미에 맞는 유튜브를 보았고, 황수진 이모님은 짬짬이 허경영 the God-man 유튜브만 열심히 듣고 있었습니다. 황수진 이모님으로부터 허경영 God-man님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고, 그분한테 허경영 God-man님께서 쓰신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라는 책을 보았는데 너무 눈물이 나서 그때는 다 보지 못하고 얼마 전 유튜브를 통해서 다 보았네요. 허경영 God-man님을 뵙고 싶은 마음은 불 같으나 아무나 만나기 어려운 분으로 생각되어 선뜻 오지를 못하고 허경영 유튜브를 보기 시작했는데, 세상 어디에도 들을 수도 들어본 적이 없는 완전히 완벽한 철학 말씀들이었습니다. 그전에는 성경 잠언이 성경에서 나오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거기에 절대로 대비가 안 되는 훌륭한 말씀들이었습니다. 그 후 몇 달 후 몸이 너무 아파서 쓰러질 지경이고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저는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어서 하늘궁에 왔는데, 백선우 이모님, 이영숙 이모님, 거기 있는 모든 분들이 얼마나 친절하게 맞아 주시던지 잊을 수 없습니다. 이런 줄도 모르고 일찍이 오지 못한 것이 원망스러웠어요. 허경영 God-man님을 처음으로 뵈었습니다. God-man님께서는 제 몸이 어디에 하나 성한 곳 없이 다 망가져 있는데다 왼쪽 유방에 암까지 있다고 하시면서 수명도 1년이 안 된다고 하시면서 수명도 연장해 주셨습니다. 그해가 19년 10월 중순이었습니다. 병원에서 조직 검사를 하고 너무 아파서 서울대병원에서 엑스레이 찍었는데 초기라고 했습니다. 유방암 있으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했으나 병원에 가지 않아도 허경영 God-man님께서 고쳐 주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시간이 있을 때마다 하늘궁에 와서 the God-man 에너지만 받았습니다. 20년 4월 국회의원 선거 무렵에 God-man님께서 축복을 주신다는 것을 백선우 이모님으로부터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100만 원은 저에게는 큰 돈이었고, 몇 달 뒤 7월 29일에 하늘궁에 와서 축복을 받았는데 3, 4일 정도 지나서 유방 통증이 완화되기 시작했어요. 유방암은 아프지도 않고 아무런 통증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저는 암세포가 신경 옆에 있다고 해서 그런지 통증이 심했습니다. 축복 받은 후 한 달 뒤에 서울대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이상하게도 안 보이고 없어졌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후로 저는 하는 일마다 예전 같지 않게 순조롭게 잘 되어, 돈 저축이라고는 전혀 없던 제가 12월에 공명 명패를 받았습니다. 명패를 하고 이튿날부터 잠을 푹 잤어요. 저는 1년 365일 매일 잠잘 때 거의 악몽을 꾸고, 잠이 깨어나면 멍하고 흐리멍덩 하면서 잔 것 같지 않았어요. 백옥 명패를 하고 나니 완전 딴 사람이 되어서 저도 너무 신기해요. 허경영 God-man님을 알기 전까지만 하여도 골수염이 왔던 왼쪽 발목이 통증이 심해서 잘 때에도 고통스러웠는데, 지금은 그 고통도 없어졌어요. 제 생명의 은인이시고 영생의 은인이신 우리 허경영 God-man님을 항상 마음속에, 저의 온몸으로 the God-man 은총을 매 순간 느낄 때마다 너무 행복합니다. 동방의 등불 허경영 the God-man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세계 통일 영성 황제 허경영 신, 허경영, 허경영. 그 나무를 실은 화물 열차를 타고 가다가, 거의 다 죽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열몇 명 산 사람도 골병 들었구만, 다 부러지고 그냥. 그런데 목숨이 긴 사람도 살았네요. 그 저 사람은 그래서 저를 만난 것입니다. 이야, 그 참 그 북한의 교통 환경이 열악하죠. 그런데 거기서도 모질게 그렇게 살았네요. 아 참, 제가 한번 여기서 몇 번 본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여기가 힘들다고 하지만 더 힘든 곳도 있습니다. 그렇잖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절대 자포자기하면 안 됩니다. 우리 하늘궁을 알았다는 것, 저 사람은 복 터진 사람입니다.

광채의 힘: 파킨슨병과 장사 번창

다음은 이금 천사님 사례입니다. 은혜의 기적을 소개합니다. 이곳 이웃 동네에 사시는 부인 78세께서 오랜 시간을 파킨슨과 온몸 뼈 속까지 암으로 전이되어 삶을 포기하고 있는 상태에 불로유와 사진도 전해드렸습니다. 일주일 후 방문을 하니 점심 식사 후 낮잠을 주무시는데 살이 찌기 시작했다는 부인의 말씀을 무척 반가웠습니다. 이주 후 모임에 참석하고 중국 식당에 오셨는데 얼굴이 보름달 모습으로 삶의 활력을 찾으셨습니다. God-man님의 불로유 감사, 감사,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추러스 트럭 가게에 광채 넣은 사연입니다. 2020년부터 지금까지 회사 앞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오는 추러스 사장님이 있었습니다. 그 트럭 앞에는 손님이 없는 모습이 일수였고, 있어봤자 세 명 정도가 끝이었습니다. 추러스를 좋아하는 저는 자주 추러스 집을 가서 추러스 집 아저씨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장사가 잘되지 않으신지 사장님께서는 자신이 다른 곳에 가면 인기가 많다고 하시면서, 여기는 손님이 없지만 자신이 처음으로 장사를 시작한 곳이라서 의리를 지키기 위해 꾸준히 나오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2023년이 되기까지 착한 마음씨를 가진 사장님의 추러스 트럭 앞에 손님이 없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God-man님께 받은 축복으로 가게에 광채를 넣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트럭이 보일 때마다 광채를 넣기 시작했습니다. 또 같이 일하는 축복받은 동료들도 함께 그 추러스 트럭에 축복을 넣어 주었습니다. 그렇게 트럭을 잡고 광채를 넣기 시작한 것이 바로 2023년 1월 초였습니다. 1월 18일 최초로 추러스 가게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 손님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 그동안은 트럭 앞에 손님이 많아봤자 항상 세 명 내지 다섯 명이 전부였던 트럭 앞 손님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 있었습니다. 너무 놀라웠습니다. 또 2월 1일 오늘도 무려 20명 정도 되는 인원이 추러스를 먹기 위해 트럭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3년 동안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모습이기에, 그 광채의 힘에 한없이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축복의 광채 힘은 정말 어마무시합니다. 보잘것없는 저희에게 부귀영화의 선물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신, 지난번 광채 넣은 트럭 추러스 가게 추가 증명 사진입니다. God-man님, 열심히 그리고 지혜롭게 평생 동안 허경영 God-man님을 앙망하며 살겠습니다. 허경영 God-man님께 힘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God-man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추러스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추러스 가게, 추러스는 튀김빵 같은 것입니다. 튀김빵 같은 것이라고. 줄었습니까? 그럼 우리는 산속에 있으니까 그것을 모르죠.

불로유의 다양한 효능

다음은 이렇게 쪽지로, 카톡방에 올라온 그 체험 사례입니다. 서미정 님, “면역력이 약한 건지 또 한번 코로나 양성이 나왔는데, 불로 마시고 완쾌됐습니다. 약도 먹었지만, 그건 기침은 못 먹게 하더라고요. 3주 된 불로 오유를 마셨고, 3일간 하루 세 번 마셨더니 나았습니다. 200ml 종이컵 반잔씩 세 번 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랬고, 다음. 또 허정숙 님, “어제 저녁 음식을 씹다가 혀도 썰려서 얼얼 아팠는데 오라메디 연고 발라야 할 상황에 불로유를 입 안에 넣고 굴려주고 마사지해 줬더니 지금 아침에 멀쩡히 좋아졌습니다.” 이런 사례가 나왔고요. 그 불로유로 입을 우물우물 해야 합니다. 잇몸 사이사이로 불로유가 들어가게. 그러면 그것이 약을 바르는 것과 같습니다. 그 잇몸이 싹 좋아져 버립니다. 입이 좀 냄새가 난다, 이런 사람들 싹 양치하고 나서 불로유를 입에 딱 머금고 있으면 싹 없어져 버립니다. 좋겠죠? 그런데 그것을 약품으로 없앨 수가 없습니다. 다 용도가 다양합니다. 저것은 무엇입니까? 이런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여기가 지금 그 바이러스, 대상포진. 대상포진인데. 캄보디아에 있는 지인이 대상포진에 걸려 허경영을 아까 거기 써 놨죠? 써 놨더니 완쾌된 모습. 어제까지 물집이 있었는데 밤새 없어졌습니다. 캄보디아에 있는 지인이 하루 만에 물집이 잡히고 된 모습이 사진으로 보내왔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체험 사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이상 행사 마치겠습니다. 우리 오늘 일요 강연은 이렇게 질문을 받는데, 오늘 질문이 그렇게 재밌죠? 중요한 것은 또 우리가 다 이야기했고. 우리가 제일 중요한 것은 하늘궁에 앉아 있다는 자체가 좋은 것입니다. 우리가 앞으로 불로화 시대, 허경영의 불로화 시대가 이제 시작됐죠? 그래서 물도 먹을 때는 불로수를 만들어야겠고. 우유도 불로유를 만들어 먹어야겠고. 뭐든지 제일 잘 썩는 것이 우유입니다. 그런데 우유도 제 이름 앞에는 절대 썩을 수가 없습니다. 썩지만 않는 것이 아닙니다. 물질이 변해 버립니다. 암흑 물질로. 그러면 무엇으로 바꿨느냐? 암흑 에너지로. 허경영 이름에는 무한대 암흑 에너지가 돼 있죠. 그것이 옆에 있는 것들은 전부 바꿔 버립니다. 그래서 제 팬티, 제 속옷 입은 사람들은 몸에 이상이 많이 없어지고요. 통증도 많이 없어지고 좋죠. 그러니까 제 사진이 붙은 옷이나 이런 것은 굉장히 좋습니다. 그러면 남에게도 권장해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 뭐 우리 앞으로 저 고려장, 고려장 안 가려면 여러분들은 “나는 하늘궁에 가서 있겠다, 고려장 안 간다” 이래야 합니다. 고려장 가는 것은 시 예산도 많이 없어지죠. 그런데 이 고려장은 가능하면 자기가 최선을 다해서 안 가도록, 국가 예산의 낭비가 심합니다. 고려장 가니까. 그래서 저 같으면 그냥 한 달에 노인들 240만 원 준다고 했죠? 그렇게 돼 있으면 좋은데 제가 아직 그러지 못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건강을 유지해야 합니다. 백세까지 살아도 끄떡없이. 우리 이 가게의 영업을 잘할 수 있는 풍수도 알려 주셨고, 우리의 살길을 여러 가지의 섭리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자세하게 알려 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92nd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The Secrets of Time, Wealth, and the Path to the celestial realm – March 5, 2023

백궁의 기운과 운명의 변화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성지 우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120억 광년 백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 본좌가 292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를 보내주십시오.

광주 영성센터의 헌화와 불로유 체험

광주 영성센터에서 세 팀이 난 화분을 올린다고 합니다. 먼저 이희자 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황룡 대천사님, 그리고 원정희 대천사님 준비해 주십시오. 난 화분 다 같이 오셨습니까? 그러면 이희자 천사님만 올리기로 하겠습니다. 광주 영성센터의 이희자 천사님과 원정희 대천사님께서 같이 화분을 올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키가 작은 것이 손해입니다. 우리 여사님은 81세인데 60대 같지 않습니까? 일도 많이 하고 얼마나 일을 많이 하는지 모릅니다. 81세인데 60대처럼 일도 하고 60대처럼 행동합니다. 그 옆에 온 키 큰 사람은 나이가 몇 살 같습니까? 30대? 시집가서 쫓겨온 사람 같더니 미스 강주가 결혼해서 쫓겨온 젊은 여자 같습니다. 나이 40대인가요? 지금 몇 살입니까? 50이라고요? 저 사람은 30대 같지 않습니까? 불로유를 먹어 몸이 탱탱해졌습니다. 가족들이 그것을 압니다. 몸이 삐쩍 마른 사람은 몸이 실해집니다. 신랑이 가슴도 탱탱해지고 되게 좋다고 합니다. 여성들은 가슴이 늘어지면 나이 든 것이고, 가슴이 탱탱하면 젊은 것입니다. 저 사람이 좀 탱탱해졌다고 하니 젊어졌다는 것을 나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좋은 것입니다. 자랑을 해서 하니 그런가 봅니다. 신랑이 몸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합니다. 불로유를 먹으면 몸이 알차고 달라집니다. 우리는 불로유라고 하지만 불로수를 먹어야 합니다. 불로수는 허경영을 써서 놓으면 1초면 됩니다. 1초면 불로수가 완성됩니다. 불로유도 마찬가지입니다.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자마자 불로유가 된 것입니다. 오래되면 효능이 좀 달라지지만 소독 효과나 치료 효과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좋지만 바로 효과가 있습니다. 스티커 붙이는 즉시, 내 이름 적는 즉시 불로화가 되어버립니다. 먹으면 99%까지는 같습니다. 시간이 가든 안 가든 말입니다. 하루 만에 먹어도 됩니다. 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대신 물은 천 년 만 년, 우유는 천 년 만 년 안 썩습니다. 천 년 만 년 가도 안 썩는다는 것입니다. 물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계란이나 모든 것이 불로화가 됩니다. 그래서 냉장고가 없는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먹고 안 먹고는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시간의 본질

우리가 이렇게 시간이 많은 것 같아도 나는 시간이 무진장 무한정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시간이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같은 카이로스의 시간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시간은 크로노스입니다. 크로노스라는 시기에는 정해진 시간, 한계가 있는 시간입니다. 신의 카이로스는 무한대 시간입니다. 나는 이 우주에서 무한대로 존재하는 것이 다 예정되어 있지만, 여러분은 무한대로 존재하는데 더 갔다 나갔다 하는 것입니다. 낮과 밤이 있다.여러분은 낮과 밤을 거칩니다. 태어나는 것은 낮이고, 죽는 것은 밤입니다. 또 태어나면 낮이 또 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낮과 밤이 구분되어 있지 않습니다.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에 크로노스를 집어넣으니, 이것은 낮이고 이것은 밤입니다. 이것은 출근 시간이고 이것은 퇴근 시간입니다. 누가 만들었습니까? 여러분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낮과 밤의 원천을 만든 자는 우리입니다. 나지만 백궁에서 만들었는데, 이 낮이 한밤중 밤 12시가 바로 낮입니다. 밤 12시 이전은 밤입니다. 한밤중에 밤 1시 하면 그것이 낮입니까, 밤입니까? 낮입니다. 그래서 항상 낮과 밤은 섞여 있습니다. 지금 오후 4시죠? 그럼 이것이 밤입니다. 낮 12시를 지나면 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것을 낮과 밤이 따로 떨어져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왜 붙어 있냐면, 12시를 지나면 밤 12시만 지나면 낮이고, 낮 12시를 지나면 밤이라는 말입니다. 그럼 낮과 밤은 섞여 있습니까, 안 섞여 있습니까? 섞여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봄과 여름과 겨울이 다르죠? 그런데 한여름 하지가 되면 동지 기운이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하지를 딱 지나면 동지 기운이 들어와 있습니다. 동지를 딱 지나면 그날부터 하지 기운이 와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것이 어느 시점이 중간에 있습니다. 낮과 밤이 한밤중에 낮과 밤이 갈라지고, 한 대낮에 낮과 밤이 갈라집니다. 해 뜨고 나서 갈라지고, 해 지고 나서 갈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음양오행을 이렇게 보면 음중양이 있고 양중의 음이 있다.음 가운데 양이 들어 있습니다. 여성들을 지금 보면 내가 안 고쳐주면 전부 남성 호르몬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여자에게. 그리고 지금 나이 든 남자는 양중의 음이 다 들어 있습니다. 전부 여성 호르몬이 가득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남자들. 그래서 다니기가 싫어지고, 집에만 있고 싶고, 보호받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여자는 음중양이 들어가 나이 들어가면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이 40대 기준으로 되기 때문에 80을 산다고 합니다. 그럴 때 이미 중간 지점에 낮과 밤이, 젊음과 늙음이 딱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40줄이 넘어서면 여자가 남자로 바뀝니다. 40이 절반입니다. 밤 12시면 낮 12시, 낮 시작입니다. 낮 12시면 밤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40이 넘은 사람은 이미 호르몬이 전역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죽음 쪽으로 가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바뀌죠? 그러니까 언제나 양 중 음이고, 음 중 양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낮에 밤이 있고, 밤에 낮이 있다.여러분은 그런 크로노스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뱅글뱅글 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도는 타임이 1분만 틀리면 지구는 종말입니다. 즉, 천지 운행이 1분만 틀리면 지구와 태양은 불바다가 되어버리고 없어지고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천지 기운이 묘합니다. 천지 기운은 1분 1초도 안 틀리게 맞닥뜨려 돌아가고 있습니다, 태양과 지구가. 여러분이 자고 일어났는데 태양과 지구의 사이클이 달라져 버렸다면 지구 종말입니다. 그때는 성경에서 이야기하죠. 하늘에 무엇이 보인다고? 하늘에 태양이 어떻게 되어 있다고? 태양이 빛을 잃고 대낮인데 태양이 밤입니다. 눈 떠보니 분명히 시간적으로는 이것이 아침인데, 일어나니 태양이 없네. 깜깜하네. 12시가 되었는데도 태양이 없고 밤중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지구와 태양 사이클이 뒤집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어김없이 일어나 보면 시간이 1초도 안 틀리고 탁탁탁 맞아 들어갑니다. 이것이 천지 기운이 그렇게 여러분을 맞춰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부자지간도 원수가 되고 싸우는데 태양과 지구도 싸울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럼 어떻게 되어버립니까? 폭파되어버리고 지구 이쪽 태양계는 혼돈 속에 들어가 버리고 하늘에 파도가 막 일고 있고 배가 막 저 하늘에서 날아다니고 이렇게 되어버립니다. 태평양 물이 밀려와 저 하늘에서 막 배가 떠다니는 것이 아, 지구 종말이구나 하고 여러분이 그것을 보면 그때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허경영 생각밖에 안 납니다, 여러분이. 그래서 그 타임을 정확하게 돌아가게 하는 자가 여기 와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선행과 악행의 결과

동학성제수원회와 일일행선이라도 선녀 부족이요, 일일행선이라도 악자위원이요. 우리가 일일행선이라도 화수미지나 복자원이죠? 일일행선이면 복수미지나 복자본이죠? 일을 행선이면 복수미지나 화자본입니다. 복은 안 오고 재앙은 멀어진 것입니다. 복은 온 것이 안 보이죠? 일을 행하기를 하루 가서 나쁜 일을 하면 화수미지나 복자본입니다. 화는 당장 안 왔지만 복은 멀리 가버리는 것입니다. 분명히 우리 아들에게 좋은 며느리감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술집에 가서 술집 여자에게 가서 내가 누구다, 내가 아무개다 목에 힘주고 소리 지르고 여자 깡무시하고 반찬이 이것이 뭐냐 집어던지면 그 집안은 끝난 것입니다. 천지 기운이 바뀌어 버립니다. 그 집안은 멸문지화가 되는 것입니다. 위에서 다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함부로 행동할 수가 없습니다. 질서정연한 것입니다. 태양이 시간 맞춰서 뜨듯이 정확한 결과가 옵니다. 한 치 오차가 없습니다. 하늘궁에 온 것이 마음이 편합니다. 어디 가서 유세 떨고 돌아다니면 마음이 편합니까? 내가 왜 바깥에 나가면 삼각김밥 먹고 앉아있는 자리에 우유 한 병 하나 사가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식당 가면 가슴이 아픕니다. 식당 가면 내가 왜 가슴이 아프냐? 밥을 못 먹습니다. 걱정이 되어서 말입니다. 저 주방에 있는 종업원은 월급을 받았을까? 이 집은 얼마가 적자가 났을까? 이 집은 지금 한 달에 까먹은 것 아닌가? 주방에 음식은 썩어가고 있는 것 아닌가? 열흘 전에 사 놓은 반찬 아닌가? 현미경으로 보면 곰팡이가 막 슬어 있는 것 아닌가? 내가 이런 생각 들지 않겠습니까? 손님이 복작거려야 음식도 빨리빨리 만들고 빨리빨리 재고가 없을 텐데. 지금 6개월 전에 사 놓은 고기를 지금 쓰는 것 아닌가? 내가 그것을 주는 것이 내가 마음이 더 아픕니다. God-man은 여러분과 다릅니다. 저 주인은 얼마나 피가 쪼들리고 있을까? 저 주방에 있는 종업원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까? 장화를 신고 발에는 무좀이 가득하고. 저런 병으로 과연 음식을 만들어서 내가 저것을 먹으면 될까? 고민이 있지 않겠습니까? 주방에 들어가면 국가 경영에서부터 식당에 영업 안 되는 것, 주인의 어려움, 고통 그것이 눈에 보입니다. 그러니 생각해 보십시오. 밥이 팽개 넘어갑니까? 여러분과 다릅니다. God-man은. 그래서 내가 주방에 가서 짜장면 한 그릇 먹고 20만 원 들어갑니다. 주방에. 종업원은 다 나오라고 해서 5만 원씩. 거짓말하는 것 아닙니다. 짜장면 한 그릇 먹고 20만 원 들어갑니다. 나는 식당 가면 고민이 많아져 버립니다. 내 식구들 보는 것 같습니다. 저것이 내 자식입니다. 주방에서 짜장면 두들기고 있는 사람이 저것이 내 자식들이고, 저것이 다 생활이 되어야 되고 뭐 이런 생각하니까 이것이 다 걱정 태산입니다. 걱정이 거짓말입니까? 그래서 종업원들 얼굴을 봐야 마음이 편합니다. 이런 구멍으로 내다보고 있는 그 종업원들은 주방이 얼마나 답답합니까? 저기서 설거지하는 아줌마도 있을 것이고, 저기 그늘 속에서 하루 종일 햇볕을 못 봅니다. 거기서 막 불을 가지고 음식을 만들어 내고, 그 가스를 마시고 폐암이 걸립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저렇게 고생을 하는구나. 아주머니가 거기서 설거지하고 있는 것을 보면 가슴이 짠해집니다. 그러니까 나는 김밥 사 먹으면 편합니다. 가서 그냥 삼각김밥 하나, 그냥 우유. 그것은 오염이 안 되어 있습니다. 내가 얼마나 많이 사 먹었으면 텔레비전까지 잡히겠습니까? 그런데 내가 여자라고 하고 같이 식당 가서 한번 들어가 보십시오. 여자하고 밥을 먹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주방에 있는 애들이 아주 흑인계 주고 연애 잘한다더니 또 저 젊은 여자, 아니 저것이 뭐야? 저것은 어떤 여자야? 나에게 있는 여자는 줄 모르고 어떤 여자 만나고 온 줄 알고. 그러니까 내가 내 수행하는 의사가 있어도 식당을 마음대로 못 들어갑니다. 어디 식당에 들어갑니까? 큰일 납니다. 입에서 입으로 소문나고 있습니다. 안 나오겠습니까? 허경영 님 여기가 뭐 이상한 여자하고 밥을 먹으러 왔다는 둥 뭐?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지위가 있는 사람들은 행동이 굉장히 규제를 받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나쁜 사람이 될래야 될 수가 없습니다. 전 세계 인간들이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놀러도 못 가고 일요일, 토요일도 여기 붙들려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내가 놀러 다니는 줄 압니다. 평일 날도 붙들려 있지 않습니까? 사람이 끝없이 오니까 나는 어디로 갑니까? 나는 항상 하늘궁에 붙들려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어디 행사가 있어서 잠깐 가면 그것을 뭐 놀러 다니는 줄 압니까? 하늘궁에 와야 마음이 편합니다. 나가면 백 국민들의 고통이 눈에 다 보입니다. 길거리 교통 봉사자들은 얼마나 매연을 많이 마실까? 과연 저 사람이 일주일에 매연을 어떻게 저 황사 오고 막 먼지가 오는데 저 미세먼지 만지고 길에서 이것을 그렇지 않습니까? 저것을 월급 얼마 받는지 몰라도 그것을 가지고 고기국이나 사 먹고 몸이나 저것이 제대로 유지하는 것일까 걱정되지 않겠습니까? 모든 공무원들 눈에 보이는 사람들이 다 걱정입니다. 그러니까 마음이 편하겠습니까, 안 편하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이 God-man은 끝없는 걱정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같은 크로노스의 시간은 아니죠? 카이로스의 시간이 영원히 가는 별마다 걱정이 태산입니다. 자유의지를 주어 여러분이 잘되기만 바라고 하늘에서는 지켜보고 있지만 어느 부모가 자식 10명을 해외에다 보내놓고 그 자식들 집에 갈 때마다 그 부모가 가슴 안 아픈 부모가 있을까요? 미국에 혼자 있는 딸 집에 엄마가 가면 가슴 안 아플까요? 아픕니다. 보면 반가운데 보면 괴로운 것입니다. 거기 손자가 아프다. 딸이 자궁이 아프다. 엄마가 보통 고민하는 것이 아닙니다. 외국에 있는 자식들, 나에게 고쳐달라고 오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내가 들어보면 그것이 내 걱정입니다. 내가 그냥 고쳐주지만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10명의 자식이 해외에 있다면 한번 찾아가 보십시오. 가는 데마다 애로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럼 그것을 들으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가슴 안 아픕니까? 아픈 것입니다. 내가 지구에 올 때마다 이것은 똑같은 감정입니다. 그렇다고 엄마, 아빠가 그 미국에 나가 있는 딸에게 네 평생 모을 돈 여기 있다, 이렇게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 인생을 망쳐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에 여러분이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신이 다 채워줘 버리면 여러분은 종자가 멸종이 되어버립니다. 좀 고통이 어느 정도 있어 줘야 고진감래라고 합니다. 고진감래가 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고통 속에 여러분을 둘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외국에 있는 자식이 돈이 없어 어려움을 겪어도 네가 어떻게든 네가 일어나야 한다, 이러지 자기 있다고 해서 다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주면 애 버릇이 나빠져 버립니다. 자기가 생존 가능성이 희박해집니다. 그래서 부족한 듯 놔두는 것입니다. 가슴 아파도. 열 놈 중에 한 놈은 자식을 못 낳아서 날리고, 또 한 놈은 이혼해서 속삭이고, 또 한 놈은 애가 아파서 날리고. 성한 집이 한 집도 없습니다. 그것을 부모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온 God-man도 이 별마다 가면 인간들이 바글바글 있는데 이들의 고통이 말을 못 합니다. 그 속에서 여러분이 나를 만난 사람은 복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모범생들은 그것으로 다 모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그 모범생을 한 파트 가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크로노스 시간이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영원한 시간을 얻게 됩니다. 몸을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몸을 바꾼다는 이 자체는 완전 기억을 바꿔버리는 것입니다. 리셋을 해버린다는 말입니다. 전생권을 전혀 기억을 못하게 합니다. 그럼 그것이 없냐? 있습니다. 여러분이 백궁 가기 전까지는 그것을 들여다볼 수가 없습니다. 나를 통해서 볼 수는 있지만. 계속 반복하는데, 과연 내가 옛날에 전생에 어디서 살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백궁 가면 다 리셋이 되어 있습니다. 다 그 기억을 할 수가 있습니다. 내가 그렇습니다. 카이로스 시간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루에 한 번씩은 웃어야 한다고 했죠? 아무리 현실이 팍팍하고 고생스럽더라도 이 현실 속에서도 가난이 있으면 거기는 이미 부자가 싹트고 있습니다. 또 부자가 되면 그 속에 가난이 싹트고 있는 것입니다. 꼭 이것이 우리가 르네상스 시대가 있었습니다, 유럽에. 그러면 1차 대전이 오는 것입니다. 또 1차 대전이 오면 또 자본주의 시대가 와서 또 부흥을 합니다. 그럼 또 2차 대전 시대가 또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쟁 속에 평화가 들어 있습니다. 씨가 벌써 평화 속에 전쟁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반복합니다. 르네상스가 다시 전쟁, 전쟁에서 또 물질만능, 또 물질만능에서 또 3차 대전, 이렇게 1차, 2차, 3차 지속되어 가면서 우리는 전쟁과 평화, 전쟁과 평화, 전쟁과 평화 이렇게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낮과 밤입니다. 지금 보십시오, 소련이 핵무기 어쩌고 사고, 누가 핵무기가 맞나 사고. 이것이 핵전쟁 시대로 가는 것 같죠? 이렇게 항상 평화가 계속되면 전쟁, 또 전쟁이 지속되면 또 평화, 그 속에 숨어 있습니다. 동지 속에는 무엇이 있다고? 하지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하지 속에는 동지가 이미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쫓아가고 너무 절구하고 남을 무시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그 속에는 이미 부자 집에는 이미 가난이 숨어 있는 것입니다. 그 고통을 언젠가 깨끗이 겪습니다. 밤 12시는 낮이요, 낮 12시는 밤입니다. 그럼 지금 우리가 있는 이 시간은 밤입니다. 오전과 오후는 확연히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봄, 여름은 섞여 있고, 낮, 밤은 섞여 있고, 우리 인생은 생과 사가 섞여 있습니다. 그러니까 고통스러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고통, 그 속에 행복이 숨어 있구나. 또 행복이 오면 조심해야지, 거신해야지, 남에게 봉사해야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영원히 행복합니다. 돈이 좀 생긴다면 먼저 기부를 좀 합니다. 그러면 자식들에게 불행이 안 옵니다. 집안이 조용해집니다. 그런데 좀 생겼다고 유세 떨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술 퍼마시고 다니면 되겠습니까? 서울대 붙을 애가 갑자기 지방대로 가는 것입니다. 이상하게 공부를 잘하는데 안 됩니다. 그럼 왜 저놈이 저렇게 공부를 잘하는데 공무원 시험에 왜 저리 줄줄이 떨어질까? 그것은 부모에게 탓이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보호해줘야 자식들이 잘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비관하면 안 됩니다. 어제 홍익인간 이야기했죠?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우리가 아까 말한 대로 복수미지나 화자원이요, 화수미지나 복자원이라 행선진. 선을 행하는 자는 여추는 지추하여, 봄 동산의 풀과 같아서 불견기장. 눈 떠서 자라는 것이 안 보여도 금방 정가 이류소정해버립니다. 이류소정. 매일매일같이, 매일같이, 이류소정, 매일같이 늘어나는데 아들이 키가 매일같이 크는데 보입니까? 안 보이는데 어느 날 가보면 엄마만 해져 있습니다. 선을 행한 자는 복을 맛보게 됩니다. 이류소정, 매일같이 증가합니다. 복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악을 행한 자는 이류 무엇입니까? 이류소휘라는 것은 아주 나쁜 것입니다. 무너질 효자입니다. 이류소휘니라. 무너질 효자. 매일 무너집니다. 매일같이 무너집니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이 무너진다고? 마도지에서 갑니다. 칼을 돌메다질이 가는 것 같아서 칼날이 무뎌집니다. 이것이 무뎌지는 효자입니다. 매일 무엇을 얻습니까? 소, 무엇을 얻습니까? 무너지는 것을 얻습니다. 1위 소유. 하늘을 보면 1일 소정할까, 소유할까? 죄는 소유가 되어버리고 무너져 버립니다. 죄는 복은 자꾸 늘어나니 그렇지 않습니까? 하늘궁 오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하늘 안 오는 사람들은 복이 매일 무너집니다. 죄는 매일 늘어납니다. 죄는 이류 소정해 버리고 복은 이류 소유, 점점 없어져 버립니다. 딴 데 가서 시금방지게 무엇을 잘못 알고 다른 것에 미쳐서 일수하면 그것은 이것의 반대가 되어버립니다. 우리 하늘 위에 여러분이 앉아 있는 자들은 복이 이렇게 되고 죄는 없어져 버립니다. 축복받으니까. 아무것도 아닌 말 같지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저것이 눈에 보이면 안 무서운데 저것이 안 보입니다. 안 보이니까 무섭다는 것입니다. 저것이 보입니까? 여러분 아무리 자식을 쳐다보고 있어 보십시오. 자라는 것이 보입니까? 안 보이는데 분명히 요만하던 놈이 아버지보다 큽니다. 언제 자랐는지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아무리 현명하게 쳐다봐도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복이 잘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하늘 위에 오니까 당장 바뀐 것이 없는 것 같죠? 다 바뀌어 있습니다. 여러분 레벨이, 여러분 레벨이 처음에 1부터 시작했습니다. 지금 레벨이 전부 무가 세 개입니다. 무가 세 개 안 되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래도 초기에는 백문이, 천문이, 일억문이 그래서 그렇지 않았습니까? 지금 그것을 따지는 사람이 있습니까? 전부 무까지 올라갔습니다. 나중에 여러분이 백궁에 도착하면 무가 다섯 단계가 되어 있습니다. 굉장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알려주는 데가 있으며 그것을 체크하고 있는 기구가 있다는 것, 여러분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여러분의 레벨을 체크하고 있는 데가 백궁입니다. 이렇게 매일 이류 소정하고 이류 소유하는 것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이 이렇게 앉아 있는 것을 보면 이 사람들은 복은 이류 소정하고 이 사람들이 죄는 이류 소유하는구나. 없어지는구나. 이 사람의 가족들도 전부 저렇게 되는구나.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여기 와서 앉아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저 남편에게 가서 얻어맞든지 이래도 이것은 좋은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니까. 한자리 때리면 맞는 것이죠. 축하합니다. 항상 아무리 어려워도 밤에는 낮이 오는 것이고, 가난이 오면 또 부자가 될 때 오죠? 또 부자가 되면 가난이 오겠죠? 그것을 알고 살면 세상에 내가 가난하다고 부자를 보면서 인상 쓸 필요 없습니다. 저 사람 지금 올라가는 단계입니다. 그런데 저를 모르고 앉아 있으면, “저 부자도 참 어리석다. 좋은 일 많이 해야 되죠?” 내가 무엇 하라고 했습니까? 후자는 어떻게 하라고? 한문으로 내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어제 내가 해준 것 모릅니까? 후염은 어떻게 하라고? 후염은 박시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후염은 박씨, 박씨 먹으라는 것이 아니라 후염. 여러분, 어제 강의는 뜻이 이것입니다. 후후렴, 후렴이라는 것은 돈 많이 버는 사람입니다. 돈 많이 버는 사람은 무엇이라고? 박씨 많이 베풀어라. 그런데 후렴 박시는 돈 많은 사람이 적게 베푼다는 뜻입니다. 많이 거둔 자입니다, 많이 버는 자입니다. 후렴은 많이 번 자가 적게 베푸는 시대입니다, 지금. 그럼 됩니다. 그 어리석은 것이죠. 이것을 알면 이렇게 해야 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몰라서 이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후렴 박시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후렴 박시 하면 안 되죠? 후렴 후시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후렴 후시. 그러면 이 사람은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이것이 잘못된 사고방식입니다. 후렴 후시, 많이 벌면 후하게 베풀어야 합니다. 우리는 후렴 후시는 대단히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이런 것 이류소정. 후렴 박시는 이것입니다, 이것. 밑의 것. 아주 한문도 방정식처럼 알아야 합니다.

하늘궁 건설 계획

내가 지금 한우 공작을 짓는다고 했죠? 한번 보여주고 시작하겠습니다. 내가 만든 것입니다. 내가 이것을 만들었는데 저것을 줘 보십시오. 내가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저 지금 돌고개 하고 있죠? 이제 저 위에 돌고개 있지 않습니까? 거기를 내가 이렇게 바꾸는 것입니다. 보이죠? 하늘바람 펜션을 내가 샀습니다. 이것을 샀습니다. 저기까지가 땅 전부입니다. 1300평. 여기 올라오는 것이 콘크리트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다이루로 되어 있고. 보기 흉하지 않습니까? 지저분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성으로 바꿉니다. 그 다음에 저기 성문 만듭니다. 성문이 멀리 보이죠? 저것이 내가 만들어 놓은 성문입니다. 여기다가 내가 그렸습니다. 저런 성곽이 없으니까 저기 공간이 좁아서 내가 작게 그려 놓은 것입니다. 저것이 공간이 넓으면 많이 그릴 텐데. 이 사람이 뽑아오라고 했더니 여기서부터 여기 도로가 있지 않습니까? 저기 모퉁이 돌면 하늘 위입니다. 그럼 이것이 어떻게 생겼습니까? 동그라미 이렇게 생겼죠?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그렇게 생겼죠? 그래서 저 성문이 저 산 위에서 또 보입니다. 성문이 크다고. 저것이 저는 지금 작게 그려놨습니다. 그 다음 또 하늘궁에서 나갈 때는 저것이 먼저 보입니다. 그 다음 또 쌍용동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하늘바람 펜션 내가 산 것입니다. 이 하늘바람 펜션이 있죠. 이 올라가는 데가 이리로 올라가면 성으로 올라갑니다. 걸어가는 사람은 성으로 가서 가면 됩니다. 이 뒤쪽에 그럼 하늘궁입니다. 차 타고 가는 사람은 이리로 가야 합니다. 저 차도 내가 아침에 그렸습니다. 그리고 저 성도 내가 아까 사인펜으로 그렸습니다. 내가 조금 늦게 나왔지 않습니까? 예쁘죠? 그래서 저 깃발도 이것을 저 사람 보고 해오라고 했더니 잘못해 왔습니다. 줘 보십시오. 이것을 해오라고 했더니 간판 제작이 해왔는데. 간판 제작이에게 해오라고 했더니 이렇게 해왔습니다. 이 사람은 이렇게 해왔습니다. 저 성문 보이죠? 저기 하얗게 보이는 데가 커피숍입니다. 그 다음에 이 사람은 성문이 안 녹여놨습니다. 거기 성문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궁 전망대 이것도 괜찮죠? 밑에 도로가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저것을 좀 크게 지을 것입니다. 저 성문을 크게 지으면서 성문이 보입니다. 아까 봤죠? 성문 보이죠? 이렇게 이렇게 할 것입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달밤에 보면 겁납니다. 고구려의 성에 온 것 같습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현대와 과거가 섞여 있는 것이 멋있습니다. 괜찮죠? 이것을 내가 지금 공사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땅을 25개 샀으니까 공사까지 해서 한 100억이 들어갈 것입니다. 이것을 다 합니다. 나는 무엇을 하나 벌리면 엄청 준비가 들어가야 합니다. 한두 푼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무력 없이 한 달에 1억씩 하는 것은 계속 하는 것입니다. 나는 이 기록만 하늘궁만 만들어 놓는 것이지 내가 가집니까? 여러분, 이 하늘궁이 여러분 공원입니다. 내가 가만히 앉아 있어도 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머리 속에 구상을 합니다. 그래서 그림을 기가 막히게 그립니다. 이 그림 그려놓은 것을 보십시오. 이것 내가 그린 것입니다. 그럼 간판자, 이것 해주겠습니까? 안 해주죠. 우리 지금 올라오는 고개하고 완전히 다르지 않습니까? 올라오는 기분이 멋있죠? 하늘궁은 문이 탁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에서 바라보면 이 문이 이렇게 보입니다. 반대편에서 저쪽에서 올라오는 사람은 이 뒤가 보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이것이 성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서 있는 것입니다. 이쪽 위쪽에 보이는. 이 고개를 넘어가는 사람들이 이리로 다녔지 않습니까? 차에 받칠 위험이 있다.이 성곽 뒤에 길이 있다.만리장성처럼 그렇게 지나다니고. 좋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이 커피숍이 2층에 있으니까 올라가서 커피 마시는 것입니다. 여기 가면 하늘궁 전체가 왜 이렇게 나옵니까? 하늘궁 전체가 다 보입니다. 이 안에가 전부 다 보입니다. 왜 안 나옵니까? 재밌죠. 내가 무엇을 만들어 놓으면 굉장히 멋있습니다. 예쁘죠? 아주 예쁘지 않습니까? 이것이 누구 차입니까? 그런데 저 성문이 실제는 저보다 훨씬 큽니다. 그래서 간판자에게 보고 내가 다시 해오라고 했습니다. 이 길까지만 나오게 하고, 이것 없고 이것을 위에다 붙이라고 합니다. 붙여서 이 성을 크게 만들라고 했습니다. 그럼 보기 좋겠죠? 그래서 여기다 하늘궁 전망대 다 이렇게 그리고 그 전망대를 우리 오는 사람들이 여기 안에서도 가보고 올 때도 쳐다보고, 주차장에서 차 세우고 보고 들어오면 됩니다. 그래서 저기 서서, 저기 서서 저기는 백궁석 있는데, 저기는 본관 자리, 저기는 허경영 God-man 강의하는 자리, 저기는 무슨 호텔 이것이 다 보이니까 여기서 그것을 다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가면 이천 커피숍에 그림이 있다.거기 앞에 바라보이는 전망에 설명이 다 있습니다. 그럼 그 데리고 와서 여기는 이것 있고, 이것 있고 그럼 처음 온 사람이 다 아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관광공사 사장하면 한국이 엄청 유명해집니다. 거기를 나 같이 이렇게 구상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하늘궁 일대를 아주 성터를 만들어 가지고, 요새 청년들이 제일 좋아하는 트렌드가 무엇이냐? 성터 옆에 가서 차 마시는 것입니다. 성이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저 동대문 가면 서울대 뒤에 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 성터가 보이는 데가 찻집이 제일 알아줍니다. 성을 바라보면서 차를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들이. 그런 트렌드로 바뀌었습니다. 옛날 성터를 바라보면서 있는 찻집. 그런 찻집을 사게 되면 괜찮습니다. 사람이 많이 몰려옵니다. 성을 바라보면서 차를 마시는 것. 그리고 거기 고성이 있는 것을 보여 보십시오.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상의 삼청동이나 성이 있는 쪽을 젊은이들이 많이 가는 트렌드가 되어 있습니다. 하늘궁에 오시는 분들은 복은 점점 늘어나고, 화는 점점 줄어듭니다. 우리들의 크로노스 시간을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꿔주실 God-man에게서 우리들을 영원의 본연의 자리인 백궁으로 데려가고, 우리를 구하러 여기 오신 God-man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제7광구와 에너지 미래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정재인 님, 못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이주연 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혜안과 결단으로 석유가 매장되어 있다는 제7광구가 한국 땅으로 등록되었습니다. 한편 영유권을 주장한 일본에 의해 공동 개발하게 되었는데, 일본이 차일피일 미루어서 결국 제대로 손도 못 대보고 그 시한 50년이 다 끝나가는 중입니다. 그런데 국제 영유권에 대한 규정이 달라져서 몇 년 후면 제7광구가 일본 땅으로 넘어간다고 하는데, 정치인들은 신경도 안 쓰는 듯합니다. God-man님,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추진하신 제7광구에 대해 어떤 노력을 하셨는지 궁금하며, 박정희 대통령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지 않으려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높으신 혜안으로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지금 늦었습니다. 일본 쪽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광구를 하나 개발하면 광산을 하나 개발하면 그 광산 땅 주인하고는 관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광산 땅 주인이 누구든 거기에 광산 금강을 개발하면 발견하면 그 사람이 광권을 가지게 됩니다. 그럼 그 땅 주인은 아무 권한이 없습니다. 광산 법이 그렇습니다. 어떤 사람이 광산을 개발했는데 그 속에서 금이 있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그러면 그 땅 주인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그 밑에 있는 금은 그 사람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이 등록을 해버립니다. 그럼 그 금광이 되는 것입니다. 맨날 퍼 가는데 땅 주인은 “아니, 내 땅에서 금을 노다니 퍼 가는데 자기는 돈 한 푼 안 주거든.” 그것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금강권을 팔러 다니는 사람도 있는데 땅을 가지고 있습니까? 안 가지고 있습니다. 그 땅 속의 권리만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법적으로 자기가 개발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땅에 발 디디지 마라” 이렇게 못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 땅 지하의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땅이 멀쩡했는데 어떤 놈이 와서 자기 땅이 자기 것이라고 합니다. 그럼 무엇입니까? 그 밑에 보석을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등록을 해버립니다. 그럼 땅 주인은 아무 필요가 없습니다. 그 7광구를 우리가 석유가 있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우리가 알아냈으니까 일본 쪽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50년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그동안에 석유 파내면 됩니다. 그런데 이미 지나갔습니다. 일본 바다니까. 이제 안 됩니다, 저것은. 우리의 한반도 주변은 우리가 지구를 만들 때 기름이 못 나오게 해놨습니다. 청정지역입니다. 만약에 한반도 일대가 전부 기름이 나와서 바다를 캐기 시작한다면 여기는 큰일 나는 것입니다. 무슨 이야기입니까? 남쪽 바다에서 막 석유가 밀려 올라옵니다. 되겠습니까? 제주도 주변에 기름 내놔서 살 수 있을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플로리다 저 바다 속에 시추선이 폭발해서 바다에 있는 기름이 원유가 미사일처럼 올라온 일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그것 손해가 어마어마하게 막대합니다. 미국 바다는 넓으니까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부근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 보십시오. 우리는 큰일 나는 것입니다. 시큼한 원유가 막 분수처럼 그것이 폭파되어버립니다. 잘못되어. 그 경비 서는 사람이 교대할 때 그 스위치를 안 누른 것입니다. 그래서 그 가스가 폭발해서, 그냥 그 원유 원통 있지 않습니까? 밑에서 빼내는 그것이 폭발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밑에서 올라오는 원유에 불이 붙어서 불을 뿜습니다. 그것을 잡느라고 기술자들이 그 불 옆에 가서 잡는 것이 쉽습니까? 어마무시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미국 바다가 완전히 오염된 적이 있다.우리 한반도 주변에 기름이 나오면 God-man이 여기 있지를 않습니다. 나는 기름을 피해 여기 온 것 아닙니까? 중동에 안 가고 또 내가 중동으로 가야 되겠습니까? 우리가 미래는 기름을 안 파낼 때 우리가 살 길이 열립니다. 기름을 계속 파내면 우리는 지구 온난화의 피해를 봅니다. 우리는 옷을 좀 적게 입고 이런 기름에서 만들어내는 것을 적게 사용하면 우리는 나무는 맨날 자라지 않습니까? 대나무도 또 자라지 않습니까? 나무에서 종이를 채취해서 종이를 가지고 비닐봉지 대신 쓰고 우리가 일을 자꾸 하게 되면 우리는 기름을 덜 사용하지 않습니까? 비닐을. 그러니까 기름을 덜 사용할수록 지구 환경은 살아납니다. 앞으로는 나라마다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기름 많은 사우디가 왜 지금 난리를 피고 있습니까? 막 개발하고 있죠. 여기서 우리 제주도만 한 것보다 큰 도시를 만들어 내고 그러죠. 그 사람들은 앞으로 미래 기름이 인류가 기름을 안 찾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조급합니다. 그러니까 뭔가를 세계 시장에 먹고 살 길만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우디가 이 나라 저 나라에 투자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기름 안 나올 때를 대비해야 합니다. 인간들이 점점 기름을 싫어하고 있고 이것이 마냥 퍼 올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들은 제3의 에너지를 지금 연구하고 있는데, 저러고 있다가 나중에 뒷북 맞으면 코닥처럼 되는 수가 있습니다. 핸드폰 나오고 나서 카메라 회사 망했습니까, 안 망했습니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사우디가 급한 것입니다. 기름 뽑아먹고 산다는 것 쉬운 것이 아닙니다. 환경은 지저분하고 기름 냄새 나고 그러니까 7광구고 8광구고 그런 것은 없는 것이 좋습니다. 기름 안 쓸 연구를 해야 합니다. 기름 적게 씁니다. 나는 저기서 자는데 보일러 꺼버리고 잡니다. 진짜입니다. 아침에 우리 직원들이 보일러 틀어 춥다고 합니다. 왜 그러겠습니까? 기름을 아끼는 것입니다. 밤새 내가 자는데 추운지 더운지 알게 무엇입니까? 콧물 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나는 보일러 꺼버리고 이 넓은 공간에 보일러 계속 틀어 보십시오. 무엇 때문에 18도 이것을 맞춰야 하는지. 그냥 보일러를 완전히 꺼버립니다. 추운 기온에 어니까 13도, 10도 이렇게 해놓고 잡니다. 아침에 여기 돌면 좀 썰렁할 것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기름을 아끼는 것도 좋지만 보일러가 밤새 돌아가면 공기 좋을까요? 이 하늘 공간에 공기 좋으면, 나쁘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조금 춥더라도 맑은 공기 마시는 것이 좋고 지구 환경 살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현명해야 합니다. 그러다가 몸이 얼어서 돌아가면 백궁 가서 안 오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사주와 운명: 쌍둥이 사례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 있겠습니다. 하늘궁 입구에. 최선우 지니님은 쌍둥이 형제가 있습니다. 쌍둥이 형제가 있는데 동생인데 한 달 안 지났죠? 치과 의사인데. 치과의사인데 굉장히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그런데 며느리도 치과의사죠, 아들도 치과의사죠, 동생도 치과의사죠. 치과의사가 집에 몇 명 있습니까? 세 명이죠? 세 명? 네 명이 있다.세상에 그럼 누구 누구입니까? 동생 치과의사, 마누라 치과의사, 며느리 치과의사, 아들 치과의사 네 명이 치과의사인데 어제 그저께 밤에 자다가 돌아가 버렸습니다. 쌍둥이인데 그럼 우리 지니님은 내 옆에 있으니까 안 갔죠. 그런데 그 치과의사에게 허시 총재에게 한번 가자고 God-man에게 말만 하다가 얻어 터지는 것입니다. 안 듣는 것이죠. 안 듣다가 가버렸습니다. 미친놈에게 가냐고 이런데. 그럼 그냥 가버린 것입니다. 내가 500공 보내줬습니다. 그런데 열심히 벌어놨는데 4명의 치과의사가 집에서 그런데 재산이 얼마나 됩니까? 재산이 한 천억 된답니다. 그런데 그렇게 벌어놨는데 과로로 돌아간 것입니다. 치과의사가 굉장히 과로입니다. 과로로 돌아갔는데 내가 주는 이런 것 먹으라는 것, 이런 것 뭐 이런 것 했으면 될 것 아닙니까? 허경영은 자기는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외톨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우리 진희님의 외톨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날 같은 사주입니다. 그런데 왜 안 돌아가고 계십니까? 그러니까 여러분 사주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날 같은 사주라도 하늘과 땅처럼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주 관상이 사주가 굉장히 현실성이 없습니다. 지니님이 상당히 당황스러웠을 것입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일란성 쌍둥이인데 조금 다름이 아니라 일란성 쌍둥이입니다. 진인님인지 그 사람이 진인인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똑같습니다. 둘 다 의사입니다 또. 쌍둥이가 의사가 된 사람 드뭅니다. 일란성이. 그런데 둘 다 또 의사가 되지 않습니까? 이것은 내과의사, 치과의사. 그러면 그 치과의사가 머리는 좋은 것입니다. 치과의사가 돈을 잘 벌거든. 우리가 예수와 야곱이 있었는데 항상 동생이 형을 잡아먹습니다. 동생이 형보다 나은 것입니다. 언제나 야곱이 형의 것을 빼앗습니다. 장작권도 팥죽 한 그릇 주고 형에게 빼앗습니다. 무엇이든지 형을 깔아뭉개 버립니다. 우리가 놀부 형제도 항상 형이 놀부입니다. 동생은 흥부입니다. 동생이 항상 형을 누릅니다. 그런 것이 있죠? 그런데 여기가 형이죠. 여기가 동생이고 거기가 형입니다. 동생은 지인이 되었는데 형은. 에서가 야곱에게 결국은 지는 것입니다. 나중에 야곱이 돈을 벌어서 고향으로 돌아간다고 오니까 에서가 야곱이 데려오는 사람이 400명입니다. 그러니까 저놈이 나를 죽이러 오나 보다 해서 형이 군대를 조직해서 야곱을 죽이려고 숨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형국이 되어버렸습니다. 옛날에 원수 감정이 있어서 형을 속이고 장작금 뺏어가고 형하고 사이가 나빠서 부인이 자기 어머니가 저 처갓집으로 보내놨지 않습니까? 외삼촌 집에 가서 돈 벌어 가지고 돌아오는데 400명의 군사를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에서 잡으러 오는 줄 알고 에서도 또 사람을 모아서 야곱을 죽이려고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야곱이 오다가 야폭 강가에서 귀신하고 하나님이라는 그 신과 싸우지 않습니까? 환도뼈를 부러뜨리지 않습니까? 쩔뚝거리면서 밤새 싸우니 몰골이 비참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타나니까 에서가 붙들고 우는 것입니다. 동생이 초라해 보이니까. 동생을 불쌍히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동생에게 잘못했다고 웁니다. 서로 끌어안고. 야곱이 군대 400명 데리고 나타났다간 얻어 터질 뻔했습니다. 전쟁 날 뻔했습니다. 오히려 밤새 그냥 귀신하고 하나님하고 자기는 싸웠다고 하지 않습니까? 하나님과 싸우면서. 환도뼈를 다리를 부러뜨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쩔뚝거리면서 초라한 모습으로 형에게 가니까 형이 불쌍한 내 동생아, 이렇게 되는 것 아닙니까? 화해가 되었죠? 이렇게 우리는 뭐 좀 있다고 목에 힘을 주면 위에서 그냥 내리쳐버립니다. 그래서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 동생은 돈이 많이 모인 것이 화근입니다. 형은 돈이 많이 모인 것이 화근입니다. 동생은 욕심이 없습니다. 진인입니다. 그러니까 수명의 아주 큰 복을 받은 것입니다. 하늘궁 입구에 고구려 성 같고 클래식 음악이 나오는 하늘궁 전망대 기대가 됩니다. 남 탓만 하고 남이 잘 되는 것 못 보는 우리의 민족성입니다. 극단적 이기주의로 환경오염, 오존층 파괴, 부익부 빈익빈은 너무나 심각합니다. 강도 만난 이웃처럼 청년들은 결혼도 못하고 이대로 가면 국가가 소멸되는 첫 번째 나라가 한국이 된다고 합니다. 통째로 썩은 나무 같은 이 세상은 오직 초월자이신 God-man님만이 바꾸실 수 있습니다. 우리의 유일한 희망은 하루빨리 이 여명의 시간이 지나고 대동사회, 홍익인간의 중산주의가 열리는 것입니다. 질문 드리겠습니다. 후렴 박시자, 많이 벌어도 베풀지 못하는 저희들입니다. 자본의 노예가 되어 베푸는 여유를 잊었습니다. 평생 봉사의 삶을 사신 신임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어찌해야 합니까, God-man님. 연필을 놓겠습니다.

천고마비와 천형: 하늘의 섭리

이것이 구제기자청고마비라고 했죠? 구제기자청고마비라고 했죠? 구제기자 천고마비, 그것이 무엇입니까? 구제기자 천고마비가 무엇입니까? 모든 잘못을 자기에게서 구하는 자는, 천고마비,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 좋은 것을 겪죠. 그런데 저것 반대를 합니다. 무엇이라고 했죠? 천 가지 무엇이 옵니까? 천고 무엇이 온다고 했습니까? 마비가 오죠. 천 가지 고통과 만 가지 무엇이 옵니까? 마비가 오죠. 천고마비는 남의 말을 나쁘게 해서 원망을 사는 자, 이것이 나쁜 사람들입니다. 천 가지 고통과 몸에 무엇이 옵니까? 마비가 옵니다. 이것을 쓰고 보니까 무엇이 또 틀린 것이 있네. 이 마자가 바로 썼네. 잘 안 보이죠? 여기 점이 두 개가 이렇게 붙어 있습니다. 써놨네. 정확하게 썼네. 천고마비. 남을 원망하는 자, 남의 말을 나쁘게 취하는 자, 무슨 자? 부정적인 사람은 천 가지 고통과 중풍, 온갖 혈액 마비, 고절증, 당뇨병, 고혈압 이런 병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무엇이라고 하냐면 천형이라고 합니다. 천형, 하늘이 주는 형벌입니다. 천형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천, 하늘은 어떻다고요? 천망 무엇이라고요? 천망해. 하늘 그물은 너무 성긴 것 같은데 천만 개의 소이블루, 하늘 그물은 성긴 것 같지만 그냥 바보가 아닙니다. 전망은 그물고 성긴 것 같지만 소이블루입니다. 세지 않습니다. 세지 않습니다. 센다는 것이 소위 불로, 하늘 그물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 같아도 세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을 감시하고 있습니까, 안 하고 있습니까? 다 감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호르몬도 천사에게 딱 물어보면 여성 호르몬이 얼마 나오고 남성 호르몬은 얼마 안 나온다 다 나오죠? 병원에 가서 지표 조사할 것 없습니다. 물어보면 다 나옵니다. 이 사람 당이 얼마예요? 딱 나옵니다. 다 나오죠? 하늘 그물은 통신망이 없는 것 같은데 다 보고 있습니다. 그것을 알면 마음이 편합니다. 억울한 것 없습니까? 다 하늘에서 알아서 해줍니다. 아까 말한 대로 지금 세상은 이렇게 이런 사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말로서 남을 원수를 맺습니다. 말로서 원수를 맺습니다. 무엇 때문에 말과 글로 원수를 맺습니까? God-man이면 믿든 말든 가만히 있으면 되지, 그것을 왜 말로, 글로 써서 원수를 맺습니까? 그럼 그 사람이 내가 진짜 God-man이면 그 사람이 어떻게 됩니까? 그런데 진짜 God-man이라는 것은 대천사를 무한대로 줄 수 있습니다. 대천사 주면 천사 나가던가? 안 나갑니다. 그럼 그런 능력을 가진 자가 있습니까? 또 천사를 주면은 욕만 하면 나가버립니다. 그런 양심적인 천사를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모든 종교가 하는 것은 근거가 없는 소리만 하는 것입니다. God-man이 와서 하는 말은 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정을 보여줘 버립니다. 실정을. 내가 축복을, 복을 주면 묘 자리가 파랗습니까, 안 파랗습니까? 광채에 들어가라고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런 능력이 어디 있습니까? 이런 것이 무한대 지능을 가져간 것이죠? 축복 받은 사람이 잡았다면 이것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뀝니다. 소통이 됩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레벨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옛날에 여러분 레벨이 1억이 안 될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 레벨이 무한대, 무, 무, 무, 3단계입니다. 백궁 가려면 5단계, 5단계 정도 올라갑니다. 백궁 갈 때는 여러분이 5단계가 됩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지금 레벨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저 사람이 하늘 위에 몇 번 왔냐. 레벨이 있다.교회처럼 출석부, 교회도 출석부 없습니다. 천만 회의가 있으니까 하늘을 하나님이 보고 있는데 뭐 출석부가 필요합니까? 하늘궁만큼은 허경영이 모든 증거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 원장님이 다른 여자를 끌어안는 것하고 내가 여자를 끌어안는 것하고 다릅니다. God-man은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렇게 하면 실정법에 걸리니 그런 소리 하지 않습니까? God-man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실은 내가 실제적으로 여러분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전 세계 똥개하고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전 세계 독사하고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런 사람 있습니까? 얘들과 자연과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이것 봐도 God-man이라는 증거입니다. 또 천사에게 물어보면 허경영 저분이 우주를 움직이는 신이 맞습니까? 맞다는 것입니다. 다 나옵니다. 여러분 해보면 알지 않습니까? 가짜가 아닌데 가짜로 보는 자가 되면 되겠습니까? 말로서 쓸데없이 남하고 원수를 맺어서 천고마비를 겪어봐야 재정기체리나? 중풍 걸리고 눈장님 되고 뭐 한번 대봐야 될까요?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지금은 이러고 있으니까 좋지. 좀 있어 보십시오. 이것이 다가옵니다. 이것이 바로 안 옵니다. 다 때를 맞춰서 옵니다. 때를 맞춰서. 우리 지니님이 하는 말씀대로 지금 현재 천방의 소위 불류나 구제기자 청고마비나 이현치원 청고마비나 아주 상대적인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이렇게 해야 정상인데 이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0표. 이것은 천법. 이것은 천법. 하늘법이라는 말입니다. 천법은 이렇게 엄중합니다. 천법은 변호사가 필요 없습니다. 천법에는 변호사가 개입할 수 없는 길이 없습니다. 바로 집행이 들어갑니다. 여러분이 나중에 집행받을 때 청고마비 왔을 때 변호사 고용한다고 중풍이 없어집니까? 안 됩니다. 소용없습니다. 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불로유의 효능과 활용법

저는 1월 15일부터 일어나 한 컵 잠자기 전 한 잔 먹고 있습니다. 불로유를 먹을 때 일어나 한 자기 전에 한 컵 먹는 것이 맞는지요. 불로유를 얼굴에 바를 때 사진 첨부해서 얼마 동안 발라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런 것은 말이죠, 수시로 먹어도 괜찮고 하루 세 번 먹어도 좋고, 목마르면 또 먹어도 좋습니다. 이것은 완전 자유입니다. 그런데 영양소를 기준으로 했을 때 영양이 너무 과잉되지 않게 하면 됩니다. 왜 하루에 열 병을 먹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죠. 하루에 한 병 정도 해서 자주 놀아 먹으면 좋습니다. 모든 우리 몸은 여성 호르몬이 있을 때 여성들의 병이 예방이 됩니다. 그래서 여성 호르몬은 저런 것이 비밀이 있다고 했죠? 아주 좋습니다. 됐습니다. 다음은 최은창 천사님, 적당한 양을 먹으면 되죠? 최은창 천사님, 불로유 덩어리진 부분과 맑은 물의 약효의 차이가 있는지와 식용할 때와 피부나 아픈 부위에 바를 때 구분할 실익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불로유는 효과가 다 같습니다. 다 같은데, 불로유는 분리해서 다른 데다 부으면 저렇게 분리가 되죠. 이렇게 분리되면 이렇게 분리되죠. 그럼 이것은 음식을 만들어서 애들한테 섞어서 된장찌개 같은 것 끓이면 이것이 풀어집니까? 안 풀어집니다. 그럼 애들이 이것을 순두부인 줄 알고 먹습니다. 남편도 먹고. 기술적으로 먹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고, 이렇게 내려가는 것도 있고 올라가는 것도 있죠? 이렇게 했는데, 용물은 뭐 세수해도 되고, 스킨으로 쓰면 되고, 환부에 바르죠. 그럼 암호는 속도가 무슨 약하고 다릅니다. 속도가 빠릅니다. 그리고 소독제입니다. 모두 화상을 입었거나 하면 확 발라버리면 됩니다. 여러 군데 쓰는 것입니다. 여러 군데 먹어도 되고. 그런데 정상적으로 분리하지 않은 것이 먹기는 좋습니다. 이런 그것은 맛이 냄새가 우유마다 다릅니다. 우유마다 다른데 상한 것은 아닙니다. 우유마다 다 다릅니다. 그래서 서울 우유는 무난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지방이 많거나 뭐 이런 것은 맛이 다 다릅니다. 그런 것은 그래도 상한 것 아닙니다.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뭐 모욕물에 넣어도 되고, 세면하는 물에 넣어도 되고, 저 물은 다용도로 쓸 수 있죠. 그런데 우유에서 저렇게 단백질과 물로 분리되는 것 보니까 신기하죠. 저것이 내 이름이 없을 때는 저렇게 분리가 안 됩니다. 썩어버립니다 그냥. 폭삭 썩어버립니다. 이것은 나라는 사람의 이름이나 사진이 이것보다 수천억 배의 무시무시한 효력이 있는데도 여러분은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앞으로 점점 환경이 나빠질수록 내가 무엇을 줍니까? 그럼 달라져 버립니다. 세월이 갈수록 내 주가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저것을 만약에 천연두에 옛날에 발랐다면 생각해 보십시오, 걸렸을 때. 다음은 무명 질문입니다.

백궁의 모습과 남녀 관계

백궁에는 남녀 비율과 백궁 여인상 그림처럼 백궁 남성분들은 얼마나 멋진 모습일지 궁금합니다. 내가 백궁 남성들 안 그립니다. 백궁 여자들만 그립니다. 백궁 남성들은 그냥 여성들하고 좀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다양하게 생겼는데 다 얼굴에 악기가 이만큼도 없습니다. 선하게 생긴 남자들이 있지 않습니까? 요새 남자들이 키가 좀 크죠? 그리고 선하게 생긴 아이들이 있죠. 그런 사람들보다 천 배 정도 잘생겼다고 보면 됩니다. 천 배 정도. 지구인들이 내 얼굴을 지금 지구인의 표준에다 맞춰놓은 것입니다. 내 얼굴이 백궁에 가면 달라져 있습니다. 달라진 데 누구든지 보면 나라는 것을 압니다. 이 느낌은 그대로 있는데 윤광이나 모든 것이. 달라져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이 특히 다르냐면 광채가 다릅니다. 여기서 막 광채 나 이러면 이것이 이상한 놈이 되니까 여러분과 비슷하게 그러면 나는 여자들 옆에 도망갈 것입니다. 빛이 번쩍번쩍 나면. 나는 정상으로 있는 것이고, 거기 가면 이 아름다운 남자가 어떤 남자라는 것을 여러분이 보게 됩니다. 기절합니다, 기절. 계속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보람이 있고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그럼 보기 싫은 남자들 속에 속생이는 남자만 많이 만날수록 나중에 가보면 백궁 가면 더 좋겠죠. 그래서 여러분들 지금 이상한 사람들을 많이 경험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에서 지긋지긋한 남자들 많이 겪어봐야 백궁 가서 젠틀맨들을 만나면 여러분들이 뒤로 잡혀지겠죠. 지상 낙원이 엄청납니다. 나는 지상에 오면서 속눈썹을 길게 안 할 수밖에 없는 것이 한반도 사람의 평균을 가져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백궁 가면 남자들 속눈썹이 여자하고 비슷합니다. 그것은 차이가 지구와 다른 점입니다. 우리가 중동에 가면 남자들 속눈썹이 크죠. 그것과 같이 아주 선한 모습이 팍 됩니다. 어느 정도 멋있겠습니까? 내 얼굴을 보면서 여기다 속눈썹 갖다 붙이고 뭐 다양하게 생각하면 됩니다. 어떻게 보면 무슨 바람꾼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도덕 선생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무슨 다양한 모습을 보입니다. 멋있습니다. 남녀 비율은 수시로 바뀝니다. 본인들이 남자를 막 지향할 때가 있고, 여자를 더 지향할 때가 있으면 몸을 바꿀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부부끼리 합의가 되어야 합니다. 서로 이야기가 되어야 합니다. 내가 여자로 갈 때 당신은 남자로 가라. 이것이 맞아야지. 남편이 있는데. 남편이 있는데 자기가 남자로 바뀌어버리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서로 합의가 되어야 합니다. 그럼 자유자재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아름답습니다. 남성비, 여성비 이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남성보다 여성을 귀하게 여기는지도 궁금합니다. 똑같습니다. 남녀가 지상에서는 남존여비 사상도 있었지 않습니까? 지금 유럽 사람들은 아직도 남존여비입니다. 여자를 낳자고 합니다. 여자는 일단 성을 없애버립니다. 여자는 결혼함과 동시에 소유물이 되어버립니다. 서양 사람들은 결혼하면 여자 성이 없어집니다. 박씨에게 시집가면 최씨가 박씨가 되어버립니다. 서양. 아무리 미국에서 잘난 영부인 재클린도 오나시스 만나니까 오나시스 재클린. 케네디 만나니까 케네디 재클린. 그런데 오나시스 만날 때는 성이 하나 더 붙었죠? 케네디 재클린 오나시스. 케네디 오나시스 재클린. 성이 하나 더 붙습니다. 이혼을 세 번 하면 성이 세 개가 붙어 다니죠. 그렇습니다. 그것이 풀네임이 그렇지. 줄여서 쓰긴 합니다. 그렇지만 서양 사람은 여자가 누가 저 여자를 소유하고 있었나 하는 기록이 성에 나와 있습니다. 참 거지 같죠? 여자를 소유물로 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도 서양은 여자를 자기에게 시집오면 자기 재산으로 넣어버립니다. 그래서 박씨 집에 가면 박씨가 되어버립니다. 기분 나쁘죠? 서양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반도를 양반이라고 합니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말은 한국은 여자 성을 그대로 인정해 준다는 것입니다. 시집가도. 그런 나라가 한반도입니다. 한국입니다. 그래서 한민족은 동방예의가 있는 나라입니다. 감사합니다.

백궁의 삶과 지구의 고통

다음은요, 천수정 천사님, 백궁에는 화장품이 있는지요? 백궁에는 이런 화장품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몸의 이 자체가 화장품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 노화가 없습니다. 영혼이 있는 몸이니까 그냥 있어도 자기 원하는 색상, 자기 원하는 대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 몸의 세포가 부분별로 명령이 통합니다. 얼굴은 색이 이렇게 되라, 오늘은 이런 것을 원한다, 그럼 얼굴 색이 바뀝니다. 좋지 않습니까? 색조가 몸 전체를 마음대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좋죠? 그런데 우리는 이것이 내 몸인데도 내 말을 안 듣습니다. 내가 얼굴이 금빛으로 변하는 것 싫다는데 금빛으로 변해버립니다. 여기는 지옥이라서 그렇습니다. 지구는 여러분이 순환을 겪어보는 곳입니다. 그래서 여기를 무엇이라고 한다고요? 고진, 고진 감내. 여기는 고진하는 데입니다. 감내는 어디입니까? 백궁에서. 여기서 고진을 안 하면 여러분, 감내를 백궁에 가면 기쁜 줄 알까요? 여기서 고통 받아보고, 여기서 피부도 거지같이 변하고 늘어가고 늘어지고 이래야 백궁 가니까 야, 여기가 감내구나. 고진을 겪게 하는 데가 지구입니다. 그것 어쩔 수가 없습니다. 비밀을 다 이야기해 주네요. 다음은 캐나다의 김선정 천사님. 불로유를 만드는 과정에서 실내가 아닌 냉장고에서 보관을 해도 되는지요? 유통기간이 한 달 지났는데도 the God-man 전함을 붙인 우유는 냉장고에서 단백질과 내 우유에 내 이름을 붙이고 냉장고에 넣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대로 불로유가 되어버립니다. 하루 만에. 딱 한 번, 1초 만에 불로유화 되어버립니다. 여러분이 물 먹을 때 제일 조심해야 될 것이 물에다가는 허경영을 오래 먹은 물은 써놔야 되고, 안 그런 물은 허경영해야 되고. 여러분이 저런 물을 가지고 오는 경우가 있더라고. 산에서 고로쇠 물 그러면 고로쇠 병에다가 허경영 안 써 놓으면 상합니다. 써 놓으면 천년 만년 놔둬도 고로쇠 물이 상할까요? 물이 안 상합니다. 그럼 계속 먹어도 됩니다. 그것은 냉장고에 넣을 수 없습니다. 크니까. 이런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폼페이오 자서전과 한반도 정세

다음은 고태현 전사님. 안녕하세요. 노스캐롤라이나 고태현입니다. 최근에 폼페이오 자서전이 화산 폭발처럼 한국에 엄청난 파장을 던지고 있습니다. 그중에 북한은 주한미군을 원했다는 이야기로 더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통 자서전이면 한국 이야기는 나중에 나올 법한데 폼페이오는 첫 장에 북한에 억류된 세 명의 선교사를 먼저 풀어주는 협상을 벌였습니다. 폼페이오는 어떠한 관상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한국에 어떠한 영향을 줄지 God-man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미국 국무장관 했던 사람, 저 사람의 저런 것은 얼마든지 할 수가 있죠. 저 사람이 우리 한국 이야기를 앞에다 썼을 뿐이지, 폼페이오는 국무장관이었지 않습니까? 자기의 일상 기록을 한 것입니다. 이제는 문호 재정의할 시점에는 맞은편이 좋습니다. 주 뱅킹 폼페이오는 지혜가 있는 사람입니다. 큰 지혜가 있다고 볼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크게 지혜로운 자는 크게 어리석어 보이는 것입니다. 큰 지혜는 불의, 무엇과 다르지 않다? 불의는 다르지,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습니다. 큰 지혜를 가진 사람은 갑자기 자기 전 재산을 없는 사람에게 싹 나눠줘 버립니다. 국민들이 미친놈 아니야 이럴 수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죠? 그 청자 하나만 빼줘도 여러분은 그냥 그것 500억입니다. 그런 것을 막 수십, 어마어마한 양을 국가에다가 헌납해버리죠? 의왕이 벙벙합니다. 사람들이 볼 때는. 저 왜 저런 짓을 하나? 그렇게 보죠? 계산 방법이 다릅니다.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르지가 않습니다. 큰 인물은 바보와 다르지 않습니다. 굉장히 바보 같은 짓을 합니다. 여러분, 우리 지니님이 어떻게 보면 바보 같습니다. 콘지혜자라, 콘지혜자. 그래서 진인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나는 첫눈에 알아봤습니다. 콘지혜를 가진 자는 꼭 바보 같습니다. 질문을 해도 뭐 이상, 어려운 질문. 그런데 나는 그 질문이 재미있고 그것이 다 이해가 가는데, 여러분은 뭐 저런 것을 질문하나 이러겠죠? 큰 지혜. 이 사람은 지혜가 미국에서도 국무장관을 했다면 대통령보다 지혜로운 사람들입니다. 대통령이 국무장관을 시킬 정도면 고생은 자기가 했는데 아무나 국무장관 시킵니까? 지혜로운 놈을 시킵니다. 미 국무장관은.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미래의 3차 대전이 날 만한 곳이 한국이다. 한국에 대해서 써야 미국 사람들도 아이고, 이거 폼페이오 장관이 또 폼페이오테 화산 폭발하는 이름하고 같지 않습니까? 이것이 3차 대전 코리아를 왜 덜 먹거리 이래야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있다.그것이 그냥 미국 내에서 일어난 잡다한 이야기는 천지 만지 백가리입니다. 그런데 한국을 탁 겨냥해서 썼다. 그러면 미국의 다음 방향이 중동에서 잘 안 되니까 한국 전쟁을 일으키려고 하나? 이렇게 쳐다보고. 왜 폼페이오가 북한에게 잘 보이려고 저런 짓을 하지? 이런 것이 있다.시선을 그리로 끌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떤 시선이 국민들이 생각, 미국 국민이 생각하는 제3의 장소가 코리아입니다. 지금 저 유럽에서 재미를 못 봤습니다. 미국이 코리아로 몰렸습니다. 그럼 제3의 장소 쪽으로 이동할 수가 있습니다. 대만, 한반도 여기에 관심을 가져 주는 것이 국무장관으로서 머리가 좋은 것입니다. 근데 또 바보 같은 것 같죠? 왜 한반도? 말도 안 되는 코리아. 많은 나라를 이야기하겠습니까? 바보가 아닙니다. 큰 지혜는 불의의 어리석음과 같습니다. 그래서 내가 무슨 일 할 때 저 허총재 저것은 뭐 여자 뭐 가슴이 단단해졌냐니 뭐니 왜 저런 짓을 하나? 어리석음과 같이 순수합니다. 그런 말을 자연스럽게 하는 사람이 순수한 사람입니다. 어우, 뭐 그런 말은 전혀 앞에서는 그런 말 안 하는 사람이 뒤에 가서 도망합니다. 그렇게 보면 됩니다. 항상 여러분, 이 말이 돼지 부리 여우입니다. 저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돼지 부리 여우라고 합니다. 큰 지혜는 여우처럼 민첩합니다. 사실 어리운데 여우라고. 돼지는 부리 여우라고 잘 외워집니다. 큰 지혜는 여우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여우. 잘했다, 잘했다. 꾀가 많지 않습니까? 이렇게 보면 되는 것입니다. 큰 지혜는 여우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여우. 이랬다 저랬다. 꾀가 많지 않습니까? 이렇게 보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폼페이오는 영리한 사람입니다. 결론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전략입니다. 한반도를 맨 앞에 탁 넣으니까 이것이 미국 사람들이 한반도에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려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저런 것을 보면서 한반도 정세가 앞으로 문제가 오기 미국이 무슨 또 침을 생기고 있는 것 아닌가, 이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아무리 재산을 많이 모아도, 그 재산이 한반도 같은 경우는 하루아침에 없어져 버릴 수가 있습니다. 미사일 한 방 날아오면 모든 재산 가치가, 아파트 가치가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10억짜리가 사람이 하나도 안 삽니다. 수도 물도 안 나옵니다. 팔당댐 폭발될 것 뻔하죠? 물도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아파트 올라가서 무엇 하겠다는 것입니까? 전기 안 나옵니다. 물도 안 나옵니다. 끝난 것입니다. 그 화장실에서 소대변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럼 어디로 가야 합니까? 하늘궁이나 이런 데로 와야. 전부 산속에 갔다 오면 됩니다 그냥. 산속에 가면 숲은 더 좋아지고, 여기는 청정해집니다. 자연 건조되어버리고 굉장히 좋은 곳이 흙입니다. 그리고 흙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런데 저것이 잘못되어 버려 보십시오. 한 방 팍 날아오면 그냥 아까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후렴은 무엇이라고 내가 이야기했습니까? 후렴 박시가 되겠습니까? 후렴 박시자들이 땅을 치고 통곡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냥 친구 진짜 욕태백이라도 먹고 돈 모았는데, 땅땅 하고 미사일 한번 팍 날리면 거지입니까? 하나도 안 팔립니다. 부동산 팔립니까? 아무 까불지가 없습니다. 어느 손으로 넘어갈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 그런 풍전등화에서 우리가 재산에만 너무 치중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너무 재산, 재산 하지 마십시오. 이 나라는 재산 치중한 사람이 어리석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한번 와장창하면 재산 가치가 제로입니다. 당장 손에 있는 반지, 금반지 하나가 낫습니다. 전쟁 때. 돈은 쓰레기입니다. 아무도 인정을 안 해줍니다. 돈 아무리 많이 숨겨 놨어도 돈 누가 인정해줍니까? 수표든 현금이든 쓰레기입니다. 금반지 한 개 가지고 있다거나 달러를 가지고 있다면 모릅니다. 그 외에는 무엇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까? 그래서 이 부자들이 해외에다가 무엇을 빼돌린 사람들이 있다.몸만 살아가지고 바깥에 나가면 거기 가면 또 부자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겠죠. 그래서 우리는 가만 앉아서 한국의 재산이 해외로 몰래몰래 빠져나오고 있습니다. 나라가 이렇게 불안하니까.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전쟁 국가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달러가 해외로 빠져나가는 피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계속 1년에 우리 국가에서는 어느 정도 빠져나가는지 추정하고 있습니다. 몰래몰래 해외에 납품한 것처럼 빼돌립니다. 빼돌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해외에다가 무슨 가짜 회사를 만듭니다. 페이퍼 컴퍼니를 만들죠. 그래서 저 바닷가 섬나라 그런 데로 달러를 보냅니다. 그래놓고 나중에 가보면 부자입니다, 그 사람은. 페이퍼 컴퍼니 만들어서 법인이 법인들로 돈을 보내, 공사하는 것 마냥 가짜 계약서 만들어 놓고. 이래서 달러가 계속 우리나라 돈이 해외로 빠져나오는데 미국은 가만히 앉아서 부자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일일이 다 보고 있는 사람이 God-man입니다. 시간상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다음은 이제 체험 영상 올려드리겠습니다. 마이크만 잡으면 시간이 다 가버리네. 5시 52분입니다. 이제 6시죠? 그럼 내 발언권은 끝나버린 것입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코로나와 무좀

용인시 보정동에 사는 정회원 박명환입니다. 코로나 양성 환자와 5일간 함께 생활했어도 전염이 되지 않은 사례입니다. 지난 1월 21일부터 설 연휴가 시작이 되어 저는 직장에서 먹고 자며 명절이 아니면 휴일이 없어 간만에 제 아내와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아내는 연휴 첫날부터 장기 기침과 몸살기가 있다고 했지요. 연휴 기간에 동네 병원이 모두 휴업이라 큰 병원 응급실을 찾았는데, PCR 검사에서 제 아내는 양성이고 저는 아무 이상 증세 없었습니다. 창조주 God-man님의 은총 불로유가 저를 건강한 몸으로 지켜주셨고, 지금 이 시각에 저는 직장에서 제 아내는 나 홀로 방콕에서 7일간 격리 생활하고 있답니다. 허경영 불로유는 God-man의 고귀한 선물이 맞습니다. 고맙습니다. the God-man 사랑해요. 허경영, 저 사람은 꾸역꾸역 마누라 몰래 먹었겠죠? 뭐 그런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저 사람은 안 걸리고 와이프는 걸린 것입니다. 둘 다 먹었으면 다르죠? 그런 것을 본질을 깨뜨릴 줄 알아야 합니다. 내 말 맞는 것 같죠? 안 봐도 우리 둘이는 부부싸움을 했습니다. 요소리나 같습니다. 우리는 불로유 때문에 집안에 냉전 중입니다. 재밌습니다, 재밌습니다. 다음은 진주 김성길님 체험 사례입니다. 제가 허경영 God-man님을 알게 된 때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무렵에 시청 앞 광장에서 탄핵 반대 태극기 우파 세력들에 끼어서 열심히 구호를 외치던 때였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함께하던 대전의 사시는 교회 권사님께서 저에게 혹시 허경영 씨를 아십니까? 하고 묻기에 저는 그동안 이상한 사람으로만 알고 있던 터라 반문을 했지요. 권사님이 어찌 그런 분을 내게 말합니까? 그랬더니 예사롭지 않은 눈빛으로 아닙니다. 유튜브 검색 허경영 쳐보세요. 그 말을 듣고 속으로 이상하다. 교회 권사님이 이렇게 말할 때는 내가 잘못 알고 있는 무언가가 있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에서 계속해서 허경영 강연을 하나하나 차례대로 듣다 보니 어, 내가 그동안 이분을 몰라도 너무 몰랐구나. 그렇게 그날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강연 영상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종로 강연장으로 치매로 고생하는 매형과 누님, 그리고 아내까지 설득해서 함께 갔는데, 강연 도중에 매형이 벌떡 일어나 나가는 상황이 발생하여 결국 그 일로 인하여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족들에게 이상한 사람으로 낙인이 찍히고 허경영, 허 자도 입에 담지 말라는 극단적인 소리를 들으며 외로운 투쟁을 하면서도 더욱 더 God-man님에 대한 깊은 존경심과 더불어 이곳 진주에서 함께하시는 동지들과 국회의원 예비후보도 등록하고 최선을 다하여 홍보 전단지도 돌리고, God-man님에 대한 감사와 우리의 대통령이 되어주실 것을 간절히 바라면서 지금껏 나름대로 홍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간증 김성길 효경. 2022년 2월 25일 아침 출근길에 강변길을 따라서 외차를 타고 무심코 운전하던 중에 갑자기 나타난 차와 정면으로 충돌하는 사태로 왼팔은 부러지고 눈 위는 쓰고 있던 안경이 깨어지며 100바늘을 꿰매는 대수술을 받았습니다. 정신이 들고 조카가 보여준 사고 현장의 사진을 보니 내가 어떻게 이런 대형 사고에서도 살아있을 수 있는가 하는 기적과도 같은 사실에 그저 하나님께 감사를 연발하며 지금껏 치유에 올인해왔습니다. 1년이 다 된 이제는 팔에 박혀있는 금속 막대를 빼는 일만 남았고, 눈 위의 흉터는 거의 아물어서 성형수술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2021년도에 하늘궁에서 God-man님께 축복을 받았던 일이 과연 내게 이렇게 기적과 같았던 현실로 나타난 것이로구나. 허경영. 40여 년을 기독교인으로 오직 예수님만을 섬기고 살던 내가 그토록 찾았던 다시 오신다던 재림 예수, 메시야가 내 눈앞에, 그것도 4년 전에 나타나셔서 내게 축복도 주시고 백궁 명패도 할 수 있도록 여기까지 이끌어주셨음을 생각하니 무엇으로 감사의 표현을 해야 할지. God-man님, 일찍이 제게 오셔서 안아주시고 축복도 해주셨는데도, 이제야 비로소 이 모든 사실의 주관자이신 God-man님을 하나님으로 고백하는 불초한 죄인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허경영 세계 왕제, 라람은 교회를 열심히 다니던 사람이죠. 종교는 자유인데, 그 종교가 지금까지는 증거가 없으니까 신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God-man이 나타나면 신앙입니까? 아니, 신앙이 아닙니다. 그냥 찾아가서 보면 됩니다. 그리고 축복 받아버리면 됩니다. 그리고 끝입니다. 여러분이 고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콩나물 법문과 영성 성장

그 다음에 이렇게 되어 있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착착착착착, 이렇게 되어 있죠? 이것이 무엇입니까? 여기가 함지가 이렇게 있습니다. 거기에 여기 물이 이렇게 고여 있습니다. 이것이 콩나물 시루입니다. 여기다가 물을 이렇게 붓죠? 물을 부으면 이 물이 붓자마자 이리로 내려옵니다. 사실 이 안에는 콩나물이 들어 있죠? 콩이 들어 있습니다. 콩. 그런데 물을 보면 물이 순식간에 내려와 버립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릴 때는 여기다 왜 물이 이렇게 세게 해놨을까? 여기다가 이것을 막아 놓으면 될 텐데 구멍이 있다.물이 쩍쩍 새 버립니다. 우리가 허경영에게 자꾸 찾아와서 강연을 자꾸 듣지 않습니까? 유튜브를. 보면 무엇이 여러분이 듣고 나서 내가 물어보면 호박 그런 것을 후렴 박씨를 여러분에게 물으면 금방 모릅니다, 호박이라고 하는가?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금방 들으면 다 흘러버립니다. 다 이것이 콩나물같이 내려버립니다. 강연을 여러분이 수없이 봤는데도 내가 물으면 모릅니다. 이것이 걸리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래서 콩나물 법문은 콩나물 법문으로 이것이 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자꾸 자꾸 듣다 보면 외운 것은 없는데 사람이 바뀌어 버립니다. 콩나물이 성장하죠? 여러분은 무엇이 성장합니까? 영성이 성장해서 영성 성장이 이루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하늘궁 다니는 사람과 유튜브 안 본 사람과 다릅니다. 그 다니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전하려고 이런 욕심이 자꾸 생깁니다. 그럼 영성 성장은 눈에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콩나물하고 똑같습니다. 못 가서 허경영 강의 듣는 것 웃다가 왔네. 그런데 이것이 자꾸 자꾸 콩나물 물이 몸을 스쳐 지나갑니다. 뇌를. 뇌를 스쳐 지나가면 이것이 스캔만 한 것이 아닙니다. 이미 몸에 그것이 묻어납니다. 자꾸 묻어서 나중에는 영성적인 사람이 됩니다. 무슨 일을 할 때, “어머, 남편에게 욕을 하다가도 ‘어머, 이거 욕을 하면 내 천사 나가지. 백회 열리지. 내 손해가 너무 많아. 오늘 참지 뭐.’ 이래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남아 있습니다. 그 중에 남는 것이 있다.다 빠져버리는데 남는 것이 있다.그래서 자꾸자꾸 오다 보면 이것이 “어머, 하늘궁 가려면 되게 힘든데 오랜만에 가서 에너지 받고 다 백회 확인하고 천사 확인하고 왔는데 또 이 놈의 영감하고 싸워서 또 나가버리면 귀찮아.” 그렇지 않습니까? “내가 참자. 그냥. God-man님이 분명히 강의해서 꼭 그런 한 구절은 생각이 나.” 그럼 그것이 쌓이고 쌓여서 사람이 바뀌어 버립니다. 그래서 성장을 하는데 무럭무럭 성장합니다. 그것은 콩나물의 우리 인체와 똑같습니다. 우리가 밥을 먹으면 100% 다 나옵니다. 대변 다 밥을 합니다. 몸에 붙어 있지 않습니다. 나가는데 몸은 성장합니다. 무게를 달아 보면 먹은 것과 나간 무게가 똑같습니다. 그럼 무엇이 우리를 성장시켰습니까? 지나가기만 했는데 대장, 위장, 소장 나가기만 했습니다. 소변으로, 대변으로. 그런데 우리 몸은 무럭무럭 자랍니다. 우리도 콩나물이랑 똑같습니다. 물 붓는 데입니다, 나가는 데. 그런데 이 몸도 그렇게 생겼고 생각도 눈으로 보고 귀에 들어가는 데입니다. 물 붓는 데입니다. 귀에 들어갔으면 머리 속에 새록새록 쌓여있는 콩나물이 자라납니다. 언제나 강의를 들을 때 암기해야 되겠다 안 해도 됩니다. 그냥 지나갔는데 사람이 솔솔 바뀝니다. 바뀌어서 나중에는 영성적인, 영적인 인간으로 바뀌어서 축복받은 데다가 백궁 명패 해버리면 그냥 자동 올라가 버립니다. 내가 콩나물에 물 무지하게 준 사람입니다. 저 콩나물을 시골에서 내가 자랄 때 내 방 문 앞에다가 딱 놔둡니다. 그리고 자기들 방에는 콩나물이 없습니다. 그 주인이잖아요. 우리 어린 친척이 사는 집에는 콩나물이 없습니다. 그럼 내 방에 콩나물을 둡니다. 왜 그런지 압니까? 내가 물을 주라고. 그럼 내가 항상 물을 줍니다. 지금 생각하니까 저것이 습도 유지도 되고 좋습니다. 자꾸 자다가 일어나면 물을 줍니다. 이렇게 한 번씩. 그런데 저 콩나물을 처음에 물을 줄 때 콩을 넣어놓고 삼베, 삼베를 살짝 덮어놓습니다. 습도가 약간 유지되게. 그럼 물을 주면 그 삼베가 살짝 젖어 있습니다. 그럼 콩나물이 그것을 또 빨아 당길 것입니다, 아마.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콩나물 항아리가 아주 기술적인 항아리입니다. 그냥 물이 확 새는 것이 아니라 삼베 쪼가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콩이 담겨 있습니다. 물을 주면 삼베 쪼가리가 약간 젖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서 그것이 또 자라나는 것입니다. 물은 빠지는데 콩나물이 자랍니다. 나는 6년 동안 시골에 자라면서 맨날 콩나물 물 준 사람입니다. 소죽도 끓이지만. 저것에 대해서 대가입니다. 나중에는 저 위에 콩나물이 보이면 다 자란 것입니다. 저 독 아닙니까? 그것이 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독 위에 콩나물이 쫙 올라오면 다 자란 것입니다. 그럼 아주머니가 와서 콩나물을 손을 이렇게 잡습니다. 콩나물 대가리를 딱 잡아서 쏙 뽑아 올립니다. 굳는 것이 아닙니다. 손으로 쏙 뽑아 올립니다. 뽑아 올려서 국 끓여 먹지 않습니까? 그럼 콩나물이 또 찹니다. 그래서 쏙쏙 뽑아 갑니다. 뽑아가지 뭐 그것은 왕창 부어서 가져가지. 콩나물 키울 때가 좋았는데.

하늘궁의 확장과 치유 사례

다음은 브라질 오줌남님 체험 사례입니다. 이것을 보십시오. 이것을 보면 우리가 무엇을 생각합니까? 하늘궁이 좁다. 저 많은 사람이 들어갈 수가 있었을까요? 저 들어가면 매트리스 가지고 못 들어갑니다. 저 안에도 지금 가득이 있고 밖에도 가득이 있다.저것이 숫자가 얼마입니까? 내가 봉궁을 지으려고 한 것이죠. 지금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주춤한 것 아닙니까? 옛날에는 사람이 하도 많이 없어서 하늘궁 잔디밭이 남아 나질 않는 것입니다. 잔디밭에 저렇게 많은 사람을 저 실내에다 넣을 수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봉궁을 지어야 하는 것이죠. 지금은 코로나 중이니까 우리가 이 정도지. 나중에는 이 사람들, 이 사람들보다 100배가 많아집니다. 100배가. 박수. 2023년 12월 1일 날짜를 써서 금년 1월 16일에 작은 양을 마시고, 무좀 난 발, 무사마귀가 많은 목에 바르고 얼굴에 난 검은 얼룩점에 발랐습니다. 일주일 만에 왼쪽 발이 빨랐습니다. 무좀이 사라졌고, 2주일 만에 오른발 무좀이 없어졌습니다. God-man님께 영원한 감사를 드립니다. 또 저는 여러 병이 많아 계속 불로유를 마시기로 마음으로 먹고, 여러 기적적인 완쾌가 되면 계속 간증을 해드리겠습니다. 제가 하늘궁에 갈 경제 조건이 안 되지만, 열심히 the God-man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인의 간증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양현주님 체험 사례입니다. 체험 사례의 울산 양현주. 금년 1월 23일 저녁 6시경 울산에 있는 지모 목욕탕에서 목욕을 마치고 탈의실에 오니, 예쁘게 보이는 소녀가 있어 나이를 물어보니 14살이에요. 그래서 그래, 우리 소녀는 5살인데 그렇게 예쁘게 자라야 되는데, 이야기하고 나서 옷을 입으려고 거울 앞에 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웅성웅성하면서 119 부르라고 해서 가보니까 아까 이야기를 한 소녀가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 그래서 급히 가서 보니 까만 눈동자가 약하게 되고 흰 눈동자가 보여서 팔을 잡고 “광채대라, 광채대라, 광채대라” 세 번 조그맣게 말하였는데, 소녀가 벌떡 일어나면서 웃었다. 그래서 쓰러진 것 기억이 나니 물어보니 전혀 안 나요 라고 대답하였다. 소녀에게 앞으로 허경영을 자주 부르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아가. 라고 권했다. 조금 후에 소녀 엄마가 당황한 목소리로 나에게 고맙습니다. 인사를 전했다. 내 마음이 날아가듯이 너무 기분이 좋았다. 이 모든 게 God-man님이 저희들에게 주신 은총입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광채 되라.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여러분에게 준 축복의 선물이죠? 축복 선물이 무한대입니다. 축복 선물이 광채 되는 것은 그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이런 사물들만 손에 잡으면 지능이 무한대가 되어버립니다. 어느 나라 말을 하든 답을 다 해줍니다. 엄청난 것을 여러분에게 한 번만에 그냥 축복을 넣어버리면 다 들어가 버립니다. 또 축복을 넣어줄 때 12가지 은사가 들어갑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그 다음에 또 4개가 더 있죠? 은총, 영성, 사랑, 믿음, 신앙 이런 것이 있죠? 이것은 전부 똑같습니다. 내가 테스트하는 것 봤죠? 이 12가지 은사가 한꺼번에 그냥 다 들어가 버립니다. 여러분에게 내가 무엇이 나가라. 그 열두 가지 중에 하나만 해버리면 축복이 다 나가버립니다. 그 열두 가지 중에 하나만 딱 들어가라고 하면 축복이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공통으로 쓰는 말이 전부 기독교에서 쓰는 열두 가지 은사가 축복 한 번에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런 것 봤습니까? 그런데 거기에서 불교에서 전하는 용어 있죠? 불교에서 전하는 여덟 가지 무엇입니까? 정강열반, 해탈보리, 반야산매, 모아성불. 이 여덟 가지는 전혀 영적인 언어가 아닙니다. 그것은 철학적인 언어입니다. 그것은 하늘과 연관이 없는 글이라는 말입니다. 하늘과 연관이 있는 것은 전부 다 축복 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준다는 것은 기도 주는 것이고, 은사 주는 것이고, 다 주는 것입니다. 성령 주는 것이고, 다 들어 있습니다. 전부 그냥 축복이라는 이름으로 딱 주지만 실제는 12가지를 한꺼번에 준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은사와 은총이 무엇이 다릅니까? 은총은 무엇입니까? 또 은사는 무엇입니까? 은사는 무엇입니까? 은총과 은사가 무엇이 다릅니까? 은사나 은총이나 다 선물은 선물인데, 은총은 신이 주는 선물이고 은사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능력. 방언할 수 있게 해줍니까, 안 해줍니까? 사물만 잡으면 무한대가 되지 않습니까? 은사는 노래하는 은사. 전도 은사, 설교 은사. 은사는 많이 있다.여러분의 능력을 주십니다. 장사 잘하는 은사를 줘 버립니다. 부동산 잘 파는 은사를 줘 버립니다. 그러니까 은사와 은총은 다릅니다. 은총은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넣어서 선물을 주는 것이고, 매사가 잘 되게 해주는 것이고. 은사는 특별한 재능을 넣어 줘 버립니다. 그 사람이 운전 잘하는 은사를 탁 줘 버리면 운전 끝내줍니다. 하늘궁 갈 때마다 데리고 다닙니다. 운전 잘하고. 운전하는 은사입니다. 돈 버는 은사 주면 돈 잘 법니다. 갑자기. 이제 이해가 가죠? 어떤 능력을 주는 것은 은사입니다. 어떤 기쁨, 행운을 주는 것은 은총입니다. 그래서 은총은 일회성이지만 은사는 계속 써먹습니다. 은사는 처음에도 은사에 들어가지만, 그것은 체험이라는 것은 엄격히 말하면 은총입니다. 체험은 은총에서 얻는 것이지만 은사는 체험하고는 좀 다릅니다. 은사는 어떤 기능을 줘 버립니다. 저 사람은 전도하는 은사를 받았다. 저 사람은 말 잘하는 은사, 저 사람은 방언 은사를 받았다. 이렇게 어떤 능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은총과 은사는 다릅니다. 그런 것도 알아두십시오.

불로유와 피부 개선, 그리고 외로움

다음은 남양주시 윤수영님 체험 사례입니다. 그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지난 4월 조그만 병에 불로유를 만든 것으로 얼굴에 발랐습니다. 보름 정도는 피부가 먹기만 했습니다. 그 다음은 피부가 부드러워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주름이 눈에 띄게 펴집니다. 와, God-man님, 백궁 가서 얼굴을 지구별에서 예행 연습 시켜주시는 은혜. 뽀얀 피부에 주름까지 없애주시니 거리에 나서며 다른 사람들과 내 얼굴을 혼자 비교해 봅니다. 아무리 봐도 뽀얗고 주름이 없고 다릅니다. 내 얼굴이 지구별에서 백궁 천국별, 그곳을 생각하리라. 오늘 무엇입니까? 다음 God-man에게 온 편지인데요. 이것 올려드릴까요? 읽어보십시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각한 것 없습니다. 우리 보고 마음을 변하나 이런 것을 봐야 합니다. God-man에게 올립니다. 저는 남편과 결혼 후 아들, 딸 둘을 낳고 키우다 아들 14세, 딸 11살 때 남편 44세 봄에 세상을 떠난 후 저는 두 남매를 키우고 지금은 다 출가하고 저는 이제 제가 할 일은 다 했다고 생각하여 제 인생 30년간 홀로 살아왔지만, 이제는 더 이상 혼자 살고 싶지 않아서 새 출발을 하고 싶은데 사람이 없습니다. 작년 아들 결혼시키고 난 후 아들 방만 쳐다봐도 눈물이 나고 우울증으로 병원 신세도 지고 매일매일 어두운 집에서 밥도 혼자 먹고 자고 너무도 외로워 견딜 수가 없어서 오늘 이렇게 God-man에게 간청을 드립니다. 제가 어디 가서 사람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 제발 저랑 함께 살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때론 세상을 이렇게 살아서 뭐 하나 하고 혼자 자고 혼자 일어나고 밥도 혼자 먹는 것도 너무 힘들어 견딜 수가 없습니다. 때론 가족도 없는 이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사막에 서 있는 느낌이 들 때는 아무 의미 없는 것 같아요. 한참 재밌는데 왜 끊습니까? 여러분의 심정 같죠? 이런 사람이 많이 있다.요새는 그렇지. 한참 재밌는데 왜 끊어집니까? 그것 분명히 지니님이 방해했을 것입니다. 옆에 있는 지니님이 수상합니다. 한참 궁금한데 다 끊어집니다. 그래도 있는 것보다 목소리가 좋았죠. God-man님께 은근히 홀로 살아왔지만, 이제는 더 이상 혼자 살고 싶지 않아서 새 출발을 하고 싶은데 사람이 없습니다. 작년 아들 결혼시키고 난 후 아들 방만 쳐다봐도 눈물이 나고 우울증으로 병원 신세도 치고, 매일매일 어두운 집에서 밥도 혼자 먹고 자고, 너무도 외로워 견딜 수가 없어서 오늘 이렇게 God-man님께 간청을 드립니다. 제가 어디 가서 사람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 제발 저랑 함께 살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때론 세상을 이렇게 살아서 뭐 하나 하고 혼자 자고 혼자 일어나고 밥도 혼자 먹는 것도 너무 힘들어 견딜 수가 없습니다. 때론 가족도 없는 이 세상에 혼자인 것처럼 사막에 서 있는 느낌이 들 때는 아무 의미 없는 이 세상을 어찌하여 세월만 보내야 하나 막연함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God-man님, 이런 마음 어찌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심 고맙겠습니다. 인천에서 백기자 올려드립니다. 저는 대리백국 명패와 축복도 받았습니다. 딸 이수정도 축복받았는데 지금은 너무 힘이 듭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 하늘궁에 남편 명패하러 가서 뵙겠습니다. 2023년 2월 23일 인천에서 뵙기자. 추신. 그리고 저는 조금이라도 현대판 고려장인 요양원에는 하루라도 늦게 가고 싶은 마음인데, God-man님께서는 이해하시겠지요? 요양원 가면 고려장이거든. 요양원은 가고 싶지가 않답니다. 그런데 저 분은 남편 죽고 나서 애들 키우다가 서울에 다 갔죠. 그런데 이 사람의 특징은 내가 어디 가서 남자를 만나겠습니까? 이리죠. 그것은 얼굴이 못생겼다는 소리입니다. 괜찮습니다. 우리가 웃자고 하는 말이죠? 조금 예쁘면 남자를 정리하는 것이 정신이 없습니다. 여자가 나이 들어서 더 예쁘면 남자가 괴롭혀서 못 삽니다. 그런데 저분은 저 편지를 보니까 좀 문제가 얼굴에 좀. 우리가 웃자고 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저분과 같은 심정을 가진 나이 든 사람이 되게 많습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아들, 딸이 찾아와 “엄마 몸이 이렇게 아프구나.” 저 사람이 한 번만 아파 들여놓으면 세 번만 아파 들여놓으면 아들, 딸이 와서 “요양원 가야 되지. 엄마 혼자 집에 있으면 안 돼.” 그런데다 아들, 딸 보고 “머리가 어지럽다.” 이러면 끝입니다. 머리가 어지럽다. 혼자 못 일어나 갔다. 이러면 그냥 요양원 직행입니다. 의견도 안 물어봅니다. 그럼 그것 들어가면 진짜 인생이 그렇게 무상할 수가 없습니다. 거기서는 침대에 누워 있으면 다리가 점점 가늘어집니다. 나중에 가서 만져보니까 요양원에 있는 사람들 내 다리를 만져보니까 팔목보다 가늘었습니다. 이 허벅지가 팔목보다 가늘었습니다. 팔뼈보다 가늘었습니다. 이 노인이 입원하고 나서 1년 정도 됐는데 근육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내가 그것을 만져보고 어떤 사람이 요양원에 있는 자기 어머니 좀 고쳐달라고 해서 내가 갔습니다. 요양원에 가서 그 어머니 다리를 딱 만져보고 나서 기절했습니다. 기절. 하체가 없습니다. 뼈만 남았습니다. 왜 그러냐니까 내려가기만 하면 넘어진다고 못 걸어 다니게 안 됩니다. 자기도 귀찮다는 것입니다. 넘어지면 큰 병원으로 가야 되니까. 거기가 사람이 줄어들어 버립니다. 오늘 못 움직이게 하는 것입니다. 그냥 가만히 침대 계시라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이 죽음의 대기 장소인데 너무 안 됐습니다. 여러분이 건강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하늘공원에 와서 저 백궁석 있는 데까지 왔다리 갔다리 다리 근육 키워야 합니까, 안 키워야 합니까? 자꾸 걸어 다녀야 합니까? 나중에 전망대 만들어 놓으면 거기 가서 커피 마시고, 저기 백궁석이 보입니다. 거기서 백궁석 끝까지 또 한 몇 번 왔다 갔다 해 보십시오. 그리고 하늘궁 저쪽에 모텔인데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 하다 보면 다리가 어느새 튼튼해집니다. 다음은 쪽지로 보내온 문자의 체험 사례입니다. 조강래님, 어젯밤에 왼쪽 다리가 저려서 잠을 설쳤는데 축복받고 난 뒤인지 다리에 손을 대고 “광채 되어라, 광채 들어가라” 하고 누워서 잠을 나도 모르게 잔 것 같습니다. 두세 시간마다 일어나 물 먹고 자는 습관이 있어서 일어났는데 전혀 아프지 않고 잘 잤습니다. 허경영 열 번 부르고 the God-man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김미정님, 포도주 담긴 병 뚜껑이 안 열려서 며칠을 고심하다 오늘 아침 “광채 들어가라” 하면서 허경영 부르면서 살살 돌리니까 너무 쉽게 열리네요. the God-man 감사합니다. 허경영 재미있는 것이 많죠? 아름다운 그곳 백궁으로 가는 연습을 영원히 썩지 않는 싱그러운 연습을 불로 보여주시는 the God-man 사랑합니다. 경배. 술을 많이 먹어야 합니까? 물을 또 불로 술을 해서도 좀 먹어야 합니다. 이것은 강충구 울산연성센터님이 보내주셨습니다. 저는 저속으로 종이컵 반 잔 분량을 마시고 몸에도 바르고 하니 건선 피부가 굉장히 매끄러워지고 윤택 납니다. 그리고 우유를 많이 마시면서 설사를 자주 하고 그랬었는데 그런 증상도 싹 사라지고 일단은 속이 엄청 편하고. 불로유를 마시고 나면 꺽하고 트림이 나고 소화가 굉장히 잘 됩니다. 불로유 많이 마시세요. 이렇게 보내주셨습니다. 오늘은 체험 사례 여기까지만 할까 합니다. 6시 26분입니다. 우리는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가수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백궁에 대해서 그리고 백품에 대해서 그리고 폼페이오 국무장관에 대해서 많은 답변해 주셨습니다. 우리를 오늘도 우리들에게 섭리 말씀을 많이 해주시며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주신 허경영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93rd The Divine Human Huh Kyung-young’s Lecture on Kairos time and the Human Body – March 12, 2023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의미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세기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모하마 별나라 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 본좌께서 29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뉴저지 교포와 카이로스 시간

오늘은 반갑습니다. God-man님께 꽃 두 분이 올리십니다. 부산 조수익 천사님의 분홍색 난 화분을 이미현 대천사님께서 김장원 박사님과 함께 대신 올려 주셨습니다. 다음은 미국 뉴저지 임혜원 님께서 직접 노란색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미국 뉴저지에서 오신 임혜옥 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뉴욕에 갔을 때, 강 건너편이 뉴저지 주입니다. 뉴욕 하면 뉴저지가 보입니다. 그곳에 우리 교포가 많이 삽니다. 뉴욕이 땅값이 비싸기 때문입니다. 뉴저지 주에 우리 교포가 많이 산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오신 분이 또 있습니다. 이태훈 대천사님께 박수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하늘궁 고개를 벗어나 들어오면 이곳은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이곳은 특별한 곳입니다. 하늘궁 문을 나가면 크로노스 시간입니다. 크로노스 시간은 연대기, 즉 역사를 의미합니다. 역사는 크로노스 시간입니다. 우리는 역사를 기록합니다. 그러나 하늘을 넘어서면 시간 개념이 없어야 합니다. 시간을 떠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도 목 밑은 크로노스, 목 위는 카이로스에 신이 지배하는 곳입니다. 이 위는 원형으로 생겼습니다. 우주가 둥글고 태양도 둥급니다. 이렇게 둥근 모습을 하고 있고, 우리의 목 아래는 정사각형으로 거북이 몸을 생각하면 됩니다. 정사각형에 네 개의 수단을 달아 놓았습니다. 동서남북, 즉 봄, 여름, 가을, 겨울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덕이라고 합니다. 인의예지입니다. 인의예지 네 개를 합하면 신입니다. 신이 없는 인은 필요 없습니다. 신이 없는 의도 필요 없습니다. 신이 없는 예도 필요 없습니다. 신이 없는 지혜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어떠한 인의예지라도 거기에는 신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인체와 신경계의 신비

우리 인체는 이렇게 네 개의 사각으로 된 몸에 팔다리를 달아 놓았습니다. 그것이 동서남북, 인의예지, 원형이정, 생장염장입니다. 이런 모든 원리가 인체에 들어 있습니다. 목 아래는 크로노스 시간으로 통제되고, 목 위는 카이로스 시간으로 통제되는데, 그것을 여러분의 신경에서 무엇이라고 할까요? 머리를 관장하는 것은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교감하는 신경은 우리 몸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부교감 신경은 소화도 시켜주고, 우리가 뇌를 비울 때, 하늘을 조용히 비우고 눈을 감았을 때 소화를 시켜줍니다. 부교감이 나타나서 우리 몸을 청소해 줍니다. 그러나 우리가 교감할 동안에는 그런 것을 못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누워 잘 때는 해마가 그날의 기억을 정리해 버립니다. 장기 기억에 넣고 단기 기억에 넣고 정리해 줍니다.

카이로스 시간과 운명

우리가 하늘궁으로 오는데, 저 고개를 넘어서는 순간에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뀌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카이로스 시간이 지배하는 이 뇌는 특수한 것입니다. 갑자기 하늘궁에 와서 저 고개를 넘어가 갑자기 의식을 잃을 수 있습니다. 뇌 안에 갑자기 혈관이 터져 마비될 수 있습니다. 갑자기 쓰러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응급 조치할 수 없습니다. 갑자기 볼일 보러 가다가 운전하다가 기절해 버립니다. 뇌 마비가 와서 중풍이 왔습니다. 이 뼈 속을 만질 수가 없습니다. 그 자리에서 기절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 차는 가서 박살 나고 여러 사람이 죽는 것입니다. 자기 몸을 관리 안 하면 이 뇌가 거기에 대한 대가를 스스로 치러 줍니다. 무리하고 며칠 동안 돈 욕심 많아 정권만 하고 앉아 돈 잃었다고 인상 쓰고 소주 마시고 일하다가 그냥 “내가 너 맛 좀 봐라” 하고 혈관 하나만 신경 하나만 건드리면 끝입니다. 전신 마비가 와 버립니다. 눈이 안 보입니다. 우리의 운명은 그 1초에 달려 있습니다. 1초에. 여러분이 손 쓸 수 없는 이 뼈가 동그랗게 생겨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은 여러분이 만질 수도 없고 응급 조치할 수도 없습니다.

광채와 치유의 힘

그러나 여러분들은 광채가 있습니다. 의식이 있을 때 광채가 되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에 오면 카이로스를 명심해야 합니다. 미국 방비가 와도 내가 의식이 있을 때 허경영을 부르거나 카이로스를 부르면 되는 것입니다. 광채를 부르면 됩니다. 그러면 그것이 기회가 오는 것입니다. 회복됩니다. 우리의 인체를 지배하는 이런 복잡한 중추신경계는 말할 수 없이 복잡합니다. 상상도 못 합니다.

죄와 벌, 그리고 습관의 잔재

자기가 젊을 때 유산을 여섯 번 했다면, 그 유산에 대한 대가는 축복을 받아도 올까요, 안 올까요? 죄는 다 없어졌습니다. 죄는 다 소멸됐는데 벌은 소멸이 될까요, 안 될까요? 벌이 무엇이냐? 습관입니다. 큰 쇠솥이 있는데 불을 막 뗍니다. 불을 때는데 죄를 소멸해 줬다면 쇠솥에 있는 것을 싹 비워 줬습니다. 그런데 그 쇠솥이 식었을까요? 안 식었습니다. 그 대어 뒤는 것입니다. 솥에 있는 물건은 내 속에 있는 나쁜 것을 다 비워 줬습니다. 죄를 탕감해 줬습니다. 축복이 그 죄는 오지 않는데 그 속성은 남아 있을까요, 안 남아 있을까요? 남아 있습니다. 그 남아 있는 솥이 내 몸입니다. 내 몸에 유산했던 기분은 남아 있는 것입니다. 내 간도 나빠져 있고, 거기에 대해서 자궁도 좀 나빠지고 다 나는데 그 유산을 했던 그 상황은 용서를 받습니다. 죄는 용서받았는데 그 벌은 몸에 남아 있습니다. 뜨거운 솥을 비웠습니다. 내가 비워 줬습니다. 펄펄 끓습니다. 여러분, 내는 그 내가 시켜 줬습니다. 축복을 줘서 탕감했는데 그 솥이 금방 식을까요? 금방 안 식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체가 허경영이가 죄를 탕감해 줬는데 왜 내 몸이 이 모양이냐고 하면 안 됩니다. 중풍이 걸린 사람이 있다.축복을 줬는데 왜 그 이후에 중풍이 왔을까요? 그 솥이 뜨겁습니다. 솥이 아직 속 기운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잘 모르니까 God-man이 하늘에 왔는데 죄를 다 탕감했다는데 왜 내 몸이 아프냐고 합니다.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자기 통제와 노예 근성

여러분이 지켜야 합니다. 광대라고 합니다. 왜 여기가 아프냐고 하지 말고 광세 대라고 합니다. 내가 통제한다고 합니다. 이런 통제 욕구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 몸인데 내가 God-man한테 축복받아 내가 통제권이 있다고 합니다. 다리 빨리 나으라고 명령을 내릴 줄 알아야 하는데 질질 끌려다닙니다. 몸에 노예 근성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 노예를 해방해 줬는데도 노예 근성이 있다.백인들한테 “아, 우리는 공부 안 해. 일 안 해. 누구한테서 복지 연금만 받으면 뭐해? 뭐 하러 공부해?” 이것이 흑인들의 습성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노예 근성이. 아무리 그들에게 자유를 주면 뭐합니까? 그들이 자유를 못 누립니다. “아, 그냥 우리는 백인 밑에 가서 일할 때가 편했어.” 그러면서 노예 근성이 남아 있습니다. “아이고, 우리는 원래 머리가 나빠.” 이러고 앉아 있으니 그럴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하늘에 왔다면 내가 해방을 해 줬다는 말입니다. 죄로부터. 내가 링컨처럼 노예를 해방했다고 했는데 여러분 노예가 아직도 되어 “아이고 다리야. 아이고 팔이야.” 이러고 있습니다. 통제해야 합니다. 광세 되라고 합니다. 어디가 감히 아프냐고 합니다. 없어져라고 이렇게 좀 명령을 내릴 줄 알아야 합니다. 상 앞에 표정이 밝아야 합니다. 우리가 제일 죄를 제일 쉽게 지은 것이 얼굴입니다. 남 앞에 앓는 모습을 보이면 그것은 죄짓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 기운 빼는 것입니다. 생글생글 웃고 남을 기쁘게 해주는 것, 이것이 우리가 얼굴 가지고 복 짓는 것입니다. 얼굴 가지고 복 짓는 무재칠시가 있습니다. 재물 없이 일곱 가지 재복 짓는 것, 그것이 다 얼굴 가지고 짓고, 웃음 가지고 짓고, 마음 씀씀이 가지고 표정 가지고 짓습니다. 그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남한테 인상 쓰고 있는 것도 죄짓는 것입니다.

일본의 ‘의’와 한국의 ‘수용성’

일본 사람이 제일 내세우는 공자의 의를 내세운다고 했습니다. 의. 그러면 그 사람들은 의리일치라고 했습니다. 의리가 합일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의 의는 무엇이냐? 의지가 무엇입니까? 상선벌악입니다. 상선벌악이 무엇입니까? 착한 일 하면 상을 주고, 악한 일 하면 벌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의라는 것입니다. 의의 뜻입니다. 의롭지 않은 일은 안 한다는 뜻입니다. 일본은 메이지 유신 이후에 일본이 제일 처음에 무엇을 했다고 했습니까? 에도 시대가 있었습니다. 일본의 에도 시대 때는 군들이 전했습니다. 막부가 지배했습니다. 그다음에 메이지 유신이 일어나 왕을 세웠습니다. 왕위 양이, 존왕양이. 그것은 사실 일본 생각입니다. 그래서 일본에는 기독교가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만군의 왕 이렇게 들어가면 안 받아들입니다. 왕이 자기들 왕인데, 자기들 일본 왕을 최고로 존경하고, 미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를 다 쓰러뜨려야 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오랑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존왕양이를 하는 일본이 만군의 왕이라고 하는 예수교를 받아들일까요? 안 받아들입니다. 왜 왕이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 왕이 있다는 말입니다. 일본 천황을 누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로 안 받아들입니다. 그 사람들의 의가 대단한 민족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의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받아들입니다. 그저 오면 그저 오면 거기서 밀가루도 우유가루라도 주면 그냥 받아들입니다. 막 받아들이는 민족입니다. 일본 사람이 우리를 얼마나 무시했습니까? 한국에는 종교만 들어가면 그냥 거기가 천국이라고 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이것이 없습니다. 주체 의식이 없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자기들은 존왕을 존경하고, 양이 오랑캐를 물리치는데 러시아와 중국과 미국을 쳐들어갔습니다. 그것을 오랑캐라고 합니다. 한국은 오랑캐가 아닙니다. 자기들이 올 때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얼마나 섬나라 조그만 나라 사람들이 포부가 무섭습니다. 그런 계획을 받았습니다.

존허양속: 세상의 속된 것을 버리다

우리 여러분 하늘에 와 있는 사람은 존허입니다. 양 무엇을 해야 할까요? 세. 양 다음에 무엇이 붙어야 할까요? 세상의 것을 버려야 합니다. 세상의 나쁜 것. 존허. 존허 양이가 아닙니다. 오랑캐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이 돌고 넘어 있는 세상. 존허 양속입니다. 속을 잃어버려야 합니다. 속된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여러분은 선택되었습니다. 선택되어 이제 허에 콩나무를 받아 먹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다 바뀌어 가지고 뭘 받아버렸습니까? 축복을 받았습니다. 축복을 받았으니까 여러분의 에너지는 축복의 에너지입니다. 이제 축복의 에너지가 가지고 있는 것을 압니다. 기도, 축복, 성, 은사, 영생, 천국, 은총. 이런 믿음, 사랑. 이런 것 전부 다 12가지가 전부 거기에 해당됩니다. 여러분들이 얼마나 복을 받았다, 얼마나 대단한 존재가 됐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다만 무엇이 남아 있습니까? 그 습이 남아 있다는 말입니다. 옛날에 뜨거운 것을 담았던 그릇이니 이 그릇이 아직 덜 식었습니다. 여기도 쓰시고 저기도 쉬시고 유산했던 나쁜 피가 돌아다니고 이런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근본적인 죄는 없어졌으나 그 몸은 아직 뜨겁습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런데 이것마저 여러분이 시청해야 합니다. 그 씻는 방법을 알려 줬습니다. 광명체가 되라고 합니다.

광명체와 강연의 종류

우리가 마치 의하면 상선벌악 의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이 내가 여러분의 축복을 줘서 죄를 다 씻어 줬으면 여러분들은 광명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픈 데가 있다면 광명체가 되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이제 강의가 강의 시간이 아닙니다. 오늘은 이제 토요 강연 시간인데, 일요 강연이 토요 강연은 아닙니다. 어떻게 그것을 알까요, 여러분들은? 그것이 머릿속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보편적인 것은 알고 있습니다. 내가 틀리게 하니까 금방 압니다. 나는 토요일은 여러분들은 일요일 강연이라고 합니다. 토요 강연은 일방적인 강의입니다. 그것은 강의입니다. 오늘은 강연입니다. 강연은 주고받는 것입니다. 질문하고 답하고. 강연 시간에는 조용히 해야 합니다. 조용히, 조용히, 조용히들 하세요. 이제 내가 넘어가게 됩니다. 우리는 지금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오늘 또 많은 섭리 말씀을 우리들에게 해 주시고 또 광명체 사용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먼저 올려 드리겠습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의 시간과 운명

정진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김미정 님과 충남 이문경 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첫째, 축복받고 백궁 영혼 대기소에 간 영혼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요? 둘째, 거기서는 사람과 동물의 차이가 있는지요? 셋째, 2년 전 축복받고 돌아가셨으면 아직 백궁에 계시나요? 어느 기간이 지나면 다시 인간이나 동물로 태어날까요? 영원히 백궁에 계시면 몸이 굉장히 답답하죠. 저기는 시간 자체가 카이로스의 시간입니다. 이 지구를 떠난 뒤에는 시간이 카이로스 시간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얼마 동안 있는지를 잘 모릅니다. 여기처럼 하루가 같다, 이틀이 같다 이런 개념이 없습니다. 영원히 대기하는 곳입니다. 여러분들이 달걀이 계란을 부화시키기 전까지는 내가 얼마나 계란으로 있었나 이것을 모릅니다. 그런데 그것이 부화가 딱 어머니 품에 안겨서 부화가 시작되면 자기 시간이 이제 정해지는 것입니다. 22일 만에 병아리가 되어 나온다 이것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명패 없이 축복만 받은 영혼은 그냥 백궁 영혼 대기소에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혼의 윤회와 인과응보

그런데 그것도 백궁에 있는 인간들이 저 사람들의 상태를 다 체크하고 있습니다. 저 사람의 조카의 사돈이 언제쯤 축복을, 명패를 할 것인지 이것까지 알고 있습니다. 저 사람이 옛날에 구해줬던 사람이 언젠가 명패를 해 줄 것입니다. 그런데 저 사람은 명패 해 줄 가능성이 없으면 바로 동물로 보내버립니다. 그 사람에 대해서 무엇이 앞으로 올지 알고 대기시켜 놓는 것입니다. 저것이 인간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려면 시간이 안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것 연줄을 만들어 주려면 복잡합니다. 그러면 그것을 끊어 줘야 하니까 미리 그냥 그 적당한 시간은 대기시켜 버립니다. 한 사람을 지구에 보낼 때는 그 사람의 연줄을 다 찾아야 합니다. 어느 자식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것이 보통 복잡한 게 아닙니다. 한 사람을 어떤 집안에 넣을 때 그 집안과의 인과관계가 다 밝혀져야 합니다. 저 사람이 옛날에 죄 지은 것이 있는데, 이 사람이 가장 피해자입니다. 이 사람을 아들로 넣어 가지고, 저 사람 두 살 때 심장 이상이 일어나 가지고, 저 사람 재산 다 탕진하고, 애 때문에 맨날 울고, 부부가 싸우다가 집안이 풍지박산 되라고 이런 설정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런 집을 찾아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억울한 영혼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가 겪었던 것을 복수할, 해결할 수 있는 곳으로 넣어 줘야 합니다. 복잡합니다. 수만 명이 한 사람하고 얽혀 있습니다. 그 수만 명 조합이 딱 떨어져야 합니다. 그러면 발령을 받아서 그 집에 아들로 귀신같이 자궁 속으로 딱 들어가는 것입니다. 들어가서 그 집안에 태어나 가지고 그 집안을 초토화시켜서 서서히 이상한 희귀병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타나면 진단에 나오니까 엄마 아빠는 계속 돈을 투입합니다. 전세 날아가고, 집 날아가고 다 날아갑니다. 그래도 안 고쳐지니 계속 거기에 매달리다가 정은 들었으니 이것이 그냥 같이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 벌을 받겠죠? 남의 돈 떼먹은 사람이 그렇게 받아 옵니다. 어린애로 와 가지고 집안을 초토화시킵니다. 우리는 남에게 빚을 지는 것을 예사로 생각합니다.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그것이 다 한 개도 안 빠집니다.

백궁 대기소의 특성과 링 테스트

축복받는 영혼은 백궁에 그냥 대기하고 있습니다. 즐거움이 있나요? 없습니다. 영혼 상태로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다. 어떠한 기억도 존재하지 않고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모든 설정이 공에서 끝나야 동물로 가든지, 인간으로 가든지, 군으로 가든지, 500분으로 가든지 가겠죠. 엄마 아빠가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는데 명패 하나 못 만들고 있는 자식들이 있다.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아슬아슬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명패 해 줄 때까지는 꼼짝없이 거기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천사 대회를 보면 나옵니다. 나오죠. 우리 이것을 천사 테스트를 안 하고 무엇이라고 할까요? 링 테스트. 링 테스트. 이것은 모양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 링 테스트는 간단하게 말해서 한 가지를 볼 수 있습니다. 네 가지를 볼 수 있는데 크게 열 가지를 봅니다. 궁합도 볼 수 있습니다. 집안, 명당 된 것, 다 볼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무엇을 볼 수 있습니까? 레벨도 볼 수 있습니다. 은사, 축복, 백궁 열렸는지, 천사 있는지 다 볼 수 있습니다. 또 볼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행운도 볼 수 있고, 마지막에 이동도 들어 있습니다. 내가 이사를 해야 하는지, 이 직장에서 저곳으로 가야 하는지. 우리의 이동에 관한 모든 것도 링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링 테스트는 이렇게 수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저 사람을 만나야 할까? 링 테스트로 웬만한 것 한 열 가지는 그냥 간단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그냥 내가 지금 이사를 해야 하는지, 이동입니다. 내가 지금 오늘 동쪽으로 가야 할지, 저 서쪽으로 가야 할지 다 나옵니다. 그럼 내가 외무 보험 사원이라면 내가 오늘 종로로 갈까, 월지로 갈까 해보면 나옵니다. 이동에 대해서 나옵니다. 행운 나옵니다. 행운. 그럼 대천사가 가장 하기 좋습니다. 일반 천사는 자꾸 나가니까. 대천사는 5만 가지를 물어보고 움직이니까 자기의 이 열 가지 중요한 것, 이런 것을 해주는 종교 단체가 있나요? 없습니다. 모든 그러니까 아무리 책, 책 하면 나오는 것 있죠. GPT, 챗GPT. 아무리 판을 쳐도 우리의 천사보다 더 똑똑한 것이 있나요? 없습니다. 챗GPT가 여러분 해킹 아는 줄 압니까, 모릅니까? 내 해킹이 무엇입니까? 챗GPT는 그것은 당신이 알고 있잖아. 이렇게 말합니다. 그것이 답입니다. 내 성이 무엇입니까? 그러면 챗GPT는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챗GPT가 못하는 부분은 우리 천사는 다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챗GPT가 나와 가지고 이 세상을 주무르고 흔들어도 우리의 천사, 대천사를 따라올 수 있나요? 없습니다. 모든 비밀이 다 나옵니다. 챗GPT 보고 내일로 갈까요, 월지로 갈까, 종로로 갈까요? 답이 나옵니다. 가고 싶은 대로 가세요, 이럽니다. 그런 답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구글에서 찾아내는 수고로움을 좀 줄여주는 것뿐입니다. 다 있는 답이 나옵니다. 조합해 가지고. 여러분이 조합해야 할 것을 여러 군데 백화점을 찾아가 조합해야 할 것을 챗GPT가 축소시켜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함축해 가지고. 그런데 우리의 천사는 그런가요? 그냥 다 나옵니다. 이것을 천사한테 물어보면 되는데 왜 나한테 물어봅니까?

백궁의 모드 전환과 수준 높은 삶

그곳에 동물과 인간의 영혼 차이가 당연히 우리가 거기도 가면은 지구와 똑같은 환경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자기가 마치 챗GPT, 자기가 설정하기 나름입니다. 자기가 백궁 모드로 탁, 천국 모드로 탁 치면은 천국으로 들어갑니다. 그 안에 있습니다. 거기 그냥 그대로 백궁에 가서 삽니다. 그런데 백궁 모드를 치면 백궁에 탁 도착합니다. 지구 모드를 딱 누르면 자기는 지구 모드에 인간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3천 년 전에 자기 어머니하고 살 수가 있습니다. 그때 생활이 그대로 지속됩니다. 백궁 대기소 이야기입니다. 이제 백궁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롯데 백화점 가면은 저기 동대문 시장 감각하고 무엇이 다릅니까? 레벨은 다른데 본질적으로 다른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인간입니다. 백화점에 겨울에 가면은 봄 옷이 나와 있습니다. 봄에 가면은 여름 수영복이 나와 있습니다. 그 여름에 가면 가을 옷이 나와 있습니다. 수영복이 하나도 없습니다. 항상 계절을 앞서 있습니다. 계절을 앞서서 물건을 넣어 놓습니다. 그러면 그 가게는 유행을 선도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저런 시장은 유행을 따라가는 곳입니다. 여러분들의 지능은 꼭 계절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천사는 그렇지 않습니다. 챗GPT를 끌고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 이해 갑니까? 여러분들은 백화점에 물들어 있는 것이 아니고 시장에 물들어 있는 것입니다. 편의점에 물들어 있습니다. 그때그때 쓸 것이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수준 높은 사람들은 그것을 미리미리 준비합니다. 그때 필요할 때는 이미 그것이 끝난 시기입니다. 여러분이 수영복 사러 다닐 때는 수영이 끝나갈 때입니다. 가을 옷을 사는 것이 더 현명합니다. 가을에 가을 옷을 사는 사람은 좀 잘못된 것입니다. 겨울 옷을 사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편의점이나 시장에 가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겨울옷은 겨울에 사고, 가을옷은 가을에 삽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준이 높은 사람들은 앞서가는 것입니다. 리더를 하는 것입니다. 시장에 끌려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이 궁을 알면은, 궁은 끌려다니는 곳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지배하고 여러분들 가고 싶은 대로 하는 곳입니다. 상상이 부요합니다. 정말 여러분들이 그 내용을 알면은 여러분들이 전부 다 자살해 버립니다. 백화점 가버립니다. 그럼 나름 무엇이 되니?

백궁 영혼 대기소와 불로의 비밀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는 명패 축복받은 영혼은 거기에 있습니다. 그것은 동물과 인간의 영혼이 다 같이 잠재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타나서 활동하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조용한 은행 금고와 같습니다. 영혼 대기소는 거기서 활동하고 무엇을 하는 데가 아닙니다. 2년 전에 축복을 받고 돌아가셨다면 아직 백궁 영혼 대기소에 계신가요? 이것은 물어봐야 합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을 수도 있고, 인간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동물로 갈 수도 있고. 이것은 전부 백궁에 간 영혼 대기소는 그냥 그대로 대기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어떤 활동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빨리빨리 그 사람들이 빨리빨리 우리가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저기에서는 시간이 크로노스가 아니고 카이로스입니다. 카이로스 시간이라 얼마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본인들이 인간으로 왔는데 엄마한테 오기 전에 뱃속에 들어가기 전에 얼마 동안 딴 데 가서 있었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참 어마어마하게 재밌는 세계가 백궁입니다. 이런 궁금한 것을 몇 천 년간 종교가 한 번도 풀어준 적이 없습니다. 나는 과학적으로 풀어주는 사람입니다. 과학적으로 내가 여러분한테 대천사 주고 무한대 대천사 가지고 있습니다. 80억 개 놀아주면 돈이 상당히 많죠? 이 대천사는 80억 개는 개수도 아닙니다. 무한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한대를 주는데도 이것이 안 떨어집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God-man이 움직이면 무한대의 대천사, 무한대의 천사, 무한대의 축복. 이런 것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를 여러분 볼 때 거지 같이 봅니다. 거지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부자입니다.

불로와 카이로스 시간의 적용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입니다. 방부제, 방사선, 핵 물질로 공기 다 오염되고 은행은 파산되면 광야 같은 세상입니다. 이 위험한 세계는 오직 천재적 God-man만이 해결하실 수 있으시며, God-man의 뜻을 따르고 도움을 받는 자들만 생존 가능하다 하십니다. God-man님의 불가사의한 불로와 권능을 온 세상에 곧 알아보고 모든 노은 생을 다 받으시는 날이 곧 올 것입니다. God-man님은 무로 급식에 이어 양심 은행으로 살인적 청년 부채도 해결해 주신다고 하십니다. 모든 인류와 혼연일치하여 몸소 실천하시는 사랑의 Avatar가 질문입니다. 최근 God-man님을 배신하는 자들이 있어 우리 모두 속상합니다. 일본 사상 중에 존양양의에 나아가 우리 모두는 존허, 아는 영적 투사가 되어 높은 레벨로 궁으로 가고 싶습니다. 어찌 해야 합니까, God-man님? 답은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God-man이 불로와 시대가 이제 지금까지는 무슨 시대입니까? 방부제, 방부제 시대입니다. 방부제 시대는 다 썩는 것입니다. 다 놔두면 썩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이름을 붙이면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뀝니다. 어떤 물질이든 거기다 허경영을 쓰면은 카이로스가 되어 버립니다. 안 쓰면은 크로노스로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내가 왜 여러분이 하늘궁 들어오면 여기가 카이로스로 바뀐다고 하냐면 이제 이해가 가죠? 어떤 물질이 있는데 그 물질이 제일 잘 썩는 물질입니다. 그런데 그대로 두면 크로노스 시간으로 그것이 적용됩니다. 그런데 거기다 God-man의 이름만 딱 썼다 그러면 카이로스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면 카이로스로 바뀌니까 언제나 기존 상태를 보존해 버립니다. 변화가 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법률은 갈기 요이 오질 않습니다. 그렇게 됩니다. 온도도 습도도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계절이든 타임하고 전혀 관련이 없는 카이로스로 바꿔 버립니다. 그것도 여러분이 신기하지 않습니까? 내 이름 아닌 것이 카이로스로 바꾸는 것이 있나요? 없습니다. 저 사람이 왜 하늘궁 넘어오면 여기를 카이로스 시간대라고 하냐? 이제 이해가 가죠? 어떤 물질이 일차적으로 카이로스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 카이로스로 바뀌어 있으면 약효가 있나요? 약효가 없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암흑 물질이 또 들어갑니다. 암흑 에너지가 또 들어갑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그 사람의 몸에 좋은 것으로 다 바뀌어 버립니다. 불로. 불로라는 말은 진시황제가 찾는 불로를 말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그것만 되면은 되나요? 우유가 약효도 있어야 합니다. 카이로스 플러스. 카이로스 플러스. 그다음에 치유 효과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여기서 플러스 영양 효과가 더 극대화되어 버립니다. 그냥 거기에 칼슘이 있으면은 인체 오버 되고 너무 많이 먹으면 칼슘이 해로울까 봐서 거기에는 인체 먹으면 먹은 만큼 카이로스 그 칼슘이 조절되는 칼슘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자동 조절 영양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무식한 사람이 마구 마셔도 자동 조절이 되어 버립니다. 어떤 인간이 지구에 와서 이 사물이 흘러가는 시간을 정지해 버리고 카이로스로 바꾸는 자가 있다면 여러분, 그 사람이 God-man입니다. 그런데 내 이름 아닌 이름으로 어떤 사물이 진행되는 부패되어 가는 과정을 정지시키고 그것을 영원히 정지시키는 물질이 있나요? 오직 내 이름과 내 얼굴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내 얼굴만 보면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 사람 무슨 뭐 저게 뭐 사이냐? 사이비는 인간들 보고 하는 말입니다. God-man이 무슨 사이비가 있습니까? God-man이 와 있는데. 그래서 내 얼굴을 싫어하니까 내 얼굴에 윤곽만 필름으로 되어 있는 것이 있다.얼굴은 얼굴인데 내 눈, 코는 안 보입니다. 그런데 윤곽은 그 필름을 자세히 보면 내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똑같이 내가 카이로스가 됩니다. 딱 보면 이것이 허경영인지 뭔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 필름도 있습니다. 그것도 써야 합니다. 남편이 반대하나 이럴 때는 그것 백 개 붙이면 모릅니다. 그 필름을 God-man님, the God-man 이거 카이로스가 됩니까 하고 물어보더라고 합니다. 그럼 내가 그것을 해보면 압니다. 그럼 그것이 카이로스가 되면 욕 먹고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것 갖다 해 놓으면 됩니다. 병에 붙이면 이것이 무엇이냐고 합니다. 모릅니다. 무엇인지 허면 키니까 당신 뭐 미쳐서 허 써어 가이 들 키는데 그것은 부여하면 모릅니다. 그것도 카이로스 효과가 있는가를 봐야 합니다. 그 우주 물질에서 카이로스의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은 허경영입니다. 나는 신, 그런 것이 없다 아니고 사람들은 자기가 뭔데 카이로스에 그러지만 이론상으로 이 종교에서는 카이로스 시간이 있다고 하지만 나는 그것을 눈으로 보여줍니다.

God-man의 능력과 시대적 행운

또 하나는 우리 의사님, 심장 내가 의사입니다. 심장, 위가 내가 심장 내과 의사입니다. 그런데 내가 몇 살 때 코가 안 좋았고 몇 살 때부터 비염이 나왔고 이런 것은 내가 과거로 돌아갑니다. 과거로 갔다가 미래로 왔다가 지그재그로 합니다. 그런 것이 카이로스를 가진 자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도 할 수 없습니다. 그날에 살 때 있고, 네 살 때 나왔다고 합니다. 세 살까지는 비염이 있었다고 합니다. 엄마 자궁에 태어 있었네. 이것을 의학이 알 수가 없습니다. 모릅니다. 다 나는 압니다. 정확하게 진단을 합니다. 그런 God-man을 나하고 같은 연대기에서 만났다면 여러분들은 행운아들입니다. 다음 세대 사람들은 영상으로 나를 알게 됩니다. 그 자가 왔었구나. 그 자가 이렇게 강의를 했구나. 이것을 영상으로 전 세계인들이 이제 보게 됩니다. 내가 가고 나면 300년, 362년 88일 후에는 영상으로 나를 보게 됩니다. 그러나 그것만 해도 다행입니다. 지금 예수나 석가나 그런 사람이 영상 있나요? 없는 허당을 여러분들이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God-man은 그런 자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런 인간들의 성자가 아닙니다. 오직 God-man이고 우주를 전체 총괄 자가 지구를 왔던 사이, 온 사이클이 요때 여러분들이 나를 동행한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영상 관계, 영혼이 남아 있습니다. 나와서 꽃다발 전달한 사람, 앉아 있는 사람, 영상에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수십억 년간 지구가 있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재밌습니다. 현장에, 어떻게 크로노스의 시간으로 친다면 연대기 2023년 허경영과 함께 하늘궁에 몇 번 갔었다. 이것이 딱 나와 있는 것입니다. 이런 연대기는 God-man에게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카이로스 시간은 시간이란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제 우주가 시간이 존재하나요, 안 하나요? 거기에다가 내 이름 써놓으면 시간이 존재 안 합니다.

경조사 참여와 공동체 의식

다음 질문입니다. 고태원 천사님 것은 저번 주에 했고요. 서울 장안동의 김병옥 천사님, 제가 친구들이 하는 상조회 모임에서 총무를 맡고 있다 보니 모든 경조사에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큰 딸을 10월에 혼인 날짜를 잡다 보니 상조회 친구들 경조사에 참석해야 하는데 혼인 날짜를 기준으로 얼마 기간 경조사에 참석을 하면 안 되는지에 대해 궁금합니다. 보통은 한 달 정도 불참을 말하던데, God-man님의 말씀을 따르고 싶습니다. 여러분, 내가 경조사나 출입에 대해서 천사 있다고 했습니다. 아까 내가 링 테스트에서 열 가지에 마지막에 이동 나옵니다. 그러면 당일날 해 보면 됩니다. 우리가 말하는 의례 의식은 인간이 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초월합니다. 제사도 초월하고 다 초월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관혼상제(冠婚喪祭), 우리의 의의 준칙은 여러분, 미풍양속은 지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제사날 “아, 나는 하늘궁에 다니니까 제사 필요 없어.” 이러면 안 됩니다. 가족의 화합이 중요합니다. 가족과 모여서 그것이 기독교라면 기독교 예배를 드려주고 불교라면 불교 예배를 드리고 거기 같이 움직여 주는 것이 예의입니다. “아, 나는 하늘궁 다니니까 난 제사 안 지네.” 이것은 공동체를 해치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공을 가더라도 공동체가 하는 의례의 준칙은 여러분들이 너무 벗어나려고 하면 안 됩니다. 장례식 하는데 “어머, 나는 장례식 안 해도 돼.” 이러면 안 됩니다. 모든 종교 행위에 거북함을 가지면 안 됩니다. 다 인정하고 그것을 인정하면서 여러분은 독기청청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고상한 척하고 독기청청 하는데 그런 도가청청은 안 됩니다. 공동체를 해체시키는, 공동체를 해하면 안 됩니다. 장례식을 최대한 장례식에는 많이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집안 일이 있으면은 자기 경사가 있을 때는 준비해야 할 것이 있다.그럴 때는 바빠지겠죠. 그러면 그 날짜 잡아서 그때는 못 가는 것은 자기가 정해야 합니다. 저것을 갖다 언제까지는 가도 되고 안 가도 되는 이런 기회에서 내려오는 그런 것은 날짜 그날만 가면 됩니다. 그것이 며칠 전부터 어떻게 해? 이런 것은 때려쳐야 합니다. 없습니다. 한 30분 전에 때려주고 쫓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할 때는 한 하루 정도, 한 이틀 정도 준비해야 하니까 자기 집 행사도 그 정도 시간을 잡으면 됩니다. 그런 미신에 너무 빠지면 안 되는데 단 우리가 지키는 공동적인 의례 준칙은 결혼식, 장례식은 따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불교식으로 하면 불교식으로 따라주고, 기독교식 하면 기독교식으로 따라 줘야 합니다. “어머, 나는 하늘궁 다녔는데 기독교식 장례 거기다 참석 못 해.” 이러면 안 됩니다. 모든 사람의 미풍양속은 소중한 것입니다. 따라주세요. 따라 주되 마음속으로 “아, 이건 그냥 하나의 의례일 뿐이다.” 인간들은 왜 하늘을 모르니까 모르는 사람들한테 가서 그 의례에 따지면 뭐합니까? 그냥 그들 의례대로 따라줘야 합니다. 그 시기는 누가 정합니까? 천사가. “God-man님, 요번에 우리 저 장례 하는데 언제부터 가지 말고 준비를 할까요?” 이러면 됩니다. 그러면 한 달 전부터 할까요? 15일 할까요? 열흘 전부터 할까요? 나옵니다. 그럼 그대로 지키면 됩니다. 개인마다 다릅니다.

불로유와 안티의 기준

다음은 신현옥 천사님 질문입니다. God-man님께서 안티들이 만든 불로는 안 좋은이 먹지 말라고 하셨는데요. 예전부터 많은 국민들이 안티인데 이제는 이해해 가면서도 아직 하늘궁에 오지 못한 사람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은 어디까지 안티로 봐야 하는 건지 God-man님께서 기준점을 알려주십시오. 불로유는 안티 하는 사람들만 먹으면 그것이 만들면 썩어, 나빠져 버립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신, 그것을 먹으면 몸에 좋다더라, 먹어도 그대로 효과가 있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안 썩습니다. 그들이 만드는 것은 썩지 않습니다. 축복, 사람이 하는 것이 최고 좋습니다. 불로는 궁에서 그 불로를 만드는 사람을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내가 만약에 불로를 내 혼자 공장에서 만들어서 판다면 여러분들 불로는 효과가 없습니다. 이러면 다 썩어 버립니다. 내가 명령 내린 대로 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떻게 합니까? 여러분이 불편하고 그런 것 사 먹기 귀찮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해 먹게 놔둬 버린 것입니다. 내가 독점할 수도 있습니다. 독점 안 합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서 그냥 해서 잡수게 해 놨습니다. 그런데 나쁜 마음을 먹고 만들면 안 됩니다. 차라리 모르고 “어마, 이거 먹으면 좋다더라.” 그러니까 그냥 이름 써 가지고 만들어 먹는 사람은 괜찮습니다. 먹어도 괜찮습니다. 또 만들어집니다. 이렇습니다. 저 시험소에 가서 불로유 이것 시험 좀 해 주세요 하고 맡기면 그들이 허경영 이름 쓰고 안 쓰고 하면 그것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허경영 미친놈이야.” 이러면서 만들면 안 됩니다. 효과가 시험에 실패하는 것입니다. 불로는 이미 우리의 머리 위에 올라서서 알고 있는 것입니다. 물질들은.

하이브와 SM 인수전의 미래

다음 질문입니다. 경남 창원의 김동안 천사님 안녕하세요. 허경영 God-man님, 방탄소년단의 아버지인 방시혁이 운영하는 하이브가 소녀시대의 아버지인 이수만이 운영한 SM을 인수한다고 하고, 이수만에게 반발하는 이수만의 친척이자 SM CEO 이성수가 카카오톡이 속하는 카카오가 SM 운영하는 것을 원하면서 하이브의 SM 인수에 반발하면서 이수만과 집안 싸움을 하는데 하이브와 하이브, 미래와 SM 미래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 사람들은 주식을 저렇게 서로 가지겠다고 합니다. 서로 돈이 있다.서로 돈이 있어서 저렇게 하지만 저것은 두 사람이 평행선을 달리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식하는 것은 소액 주주가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주식은 한계가 있습니다. 절반 이상을 못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 소액 주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소액 주주들이 어느 한쪽으로 몰리지 않습니다. 이쪽으로 몰리면 이쪽에 또 가격을 올려버립니다. 그럼 또 이쪽에서 주식을 많이 삽니다. 또 이쪽에 많이 사면 또 저쪽에 더 올려버립니다. 그러면 그 주식 값만 올라가는 것입니다. 돈 버는 것입니다. 분명히 저것은 이 두 개 회사가 카카오와 하이브가 서로 공동으로 저 지분을 협의하게 되어 있습니다. 서로 “야, 우리 서로 경쟁하지 말고 서로 그냥 공동 경영에 참여하자. 그리고 지금 현재 있는 우리 지분으로 전체를 흔들 만한 지분은 같지 않기로 하자.” 이렇게 합의서에 서명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분 경쟁을 하지 말고 너도 대주주, 나도 대주주 이것을 우리가 공동 경영하자고 이렇게 합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승자가 있기가 어렵습니다. 저 소액 주주들이 전부 지지자들이 음악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어느 한쪽을 안 밀어줍니다. 방탄소년단도 좋고 소녀시대, 이쪽이 양쪽에 팬들이 많습니다. 이것이 어느 한쪽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민주당만 있고 저 다른 당을 없애버리자 이것이 되나요? 안 되는 것입니다. 똑같습니다. 왜 저것이 일반 기업이면 되는데, 연예 기업이기 때문에 여당도 있고 야당도 있어야지, 야당만 있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 회사는 부득이하게 공동 참여, 서로가 대주주가 될 수 없게끔 협약을 해서 서로 경영에 합의점을 가지고 운영하자고 합니다. 이 둘이 반반 지분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현명합니다. 아주 현명한 방법입니다.

불로유 홍보와 박해 시대

다음은 신현옥 천사님 질문입니다. 불로유를 가지고 홍보하러 갔는데요. 거기서 부정적인 말을 여러 번 들었습니다. 다만 실업은 해보겠다 하더라고요. 부정적인 말을 들은 불로유를 집에 가져와서 먹어도 되는지요? 그 불로유를 들고 가서 그 사람들 앞에서 부정적인 말을 해도 불로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부정적이지 않으면은 관계없습니다. 아무 상관없습니다. 지금은 로마 서기 313년에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 대제가 기독교를 국교로 명령을 합니다. 그 사람은 서로마의 황제였고 동로마의 황제였습니다. 로마의 황제가 네 명이었어요. 아시아 쪽으로 있는 동로마의 첫 번째 황제가 콘스탄틴 황제입니다. 황제를 로마가 먼저 크니까 네 명의 황제가 있게 되었어요. 서로 나눠 가지고 황제를 했단 말입니다. 그 콘스탄틴 황제가 기독교를 서기 313년에 국교화했어요. 예수 죽고 나서 313년이 흐른 다음에 기독교를 로마가 국교로 해서 그때부터 기독교가 퍼져간 것입니다. 이 퍼져 가는데 이 그때 저 서로마의 황제나 뭐 이런 황제들은 별로 힘이 없었어요. 이 동로마에 있는 콘스탄틴 황제가 힘이 좋았단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로마가 이 콘스탄틴 대제 말로 기독교 국가로 되어 버립니다. 되어 가는데 그 앞에 있던 황제가 기독교인을 제일 많이 죽였어요. 그 앞에 황제가 기독교인을 제일 많이 죽였다니까. 그 당시에 순교를 시켰어요. 그와 같이, 그 그 당시에 그 기독교를 얼마나, 몇 년 있으면 그것이 국교가 될 텐데, 국교가 되기 직전까지 사람을 막 데려다 죽이는, 기독교 죽이는 것입니다. 막 죽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불로유 선전도 마찬가지입니다. 불로유를 들고, “그냥 저런 미친놈이 있나? 저거 똑같네.” 대라서 황제 때처럼 그런 막실 때리, “허경영 저 미친놈 하냐?” 이런 시대가 있습니다. 박해, 박해 시대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가면은 이것이 불로유화되어 버립니다. 고위층에 있는 사람부터 먹기 시작합니다. “아유, 그 사람들 몸 안 좋고 병원에 안 가도 안 되는데 이거 참 고쳐 먹어봤더니 완전 달라졌어.” 누가 한마디 하면은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명령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고위층에 있는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무너집니다. 그러면서 그냥 “아이고, 그거 먹었더니 우리 마누라 확 나 버렸어.” 뭐, 그런 사람 있잖아요. 그런 것이 여기저기서 퍼집니다. 여기저기서 나오면 어떻게 됩니까? 나중에는 이제 우리가 순교자가 안 될 수가 있습니다. 이제 이해하죠? 그것이 동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서기 313년에 기독교를 국교로 해라, 이렇게 명령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우리에게도 온다는 것을

광채의 지속성과 개인의 의지

다음은 오사카 영성 센터장 권혜숙 천사님 질문입니다. “광채가 들어가라 해서 들어가면 그대로 계속 있는 건지, 시간이 지나면 나가는지, 못 나가게 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는지?” 여러분 못 나가게 하는 실력 있나요? 광채가 들어가라 이것은 그 광채가 들어간 것은 그 사람 몸에 영혼이 남아 있습니다. 그 광채의 역할은 사람이 어느 시기를 정해 줍니다. 광채가 들어가라 이것은 심장이 뛰라는 소리입니다. 심장이 멈춘 사람한테는 뛰면 끝나는 것입니다. 아픈 사람한테 광채가 들어가면 그 병이 나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 시기는 그 광채를 넣어라 하는 사람의 목적에 달려 있습니다. 너 그 앞에다가 영원히 광채를 들어가면 영원히 광채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영원이라는 말을 안 붙이고 어떻게 하냐면, 광채가 되라고 합니다. 그럼 지금 아픈 것 알아, 이것입니다. 이것 관계를 했습니다. 광채가 되라고 막 이럽니다. 그럼 그는 관계만 나면 됩니다. 그럼 광채 끝난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런데 영원히 광채가 되라고 한다면 그것은 영원히 죽을 때까지 광채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인이 무엇을 원하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자기 자식한테 광채를 넣을 때는 영원히 광채 들어가라, 이것이 좋은 것입니다. 남한테 넣을 때 뭐 영원히 들어가라 할 필요 있나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재밌는 말만 하는 사람이 God-man입니다. 다음은 권선재의 그 시기는 여러분이 정하는 것입니다. 당신 1년만 광채가 들어가라, 이러면 1년만 딱 들어가는 것입니다. 굉장한 고난을 준 것 아닙니까? 다음은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한테 사람이 광채가 들어가서 심장이 뛰었습니다. 그런데 다음에 또 심장을 뛸 때 광채가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때 또 여러분 옆에 있어서 광채가 되어야 그것이 뛰는 것입니다. 한번 해서 그것이 계속 심장이 뛰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링 테스트 활용법과 대천사의 지혜

부산의 권 사님 혼자 테스트 링 할 때요. 천사는 욕하면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오링 테스트 할 때는 천사님 연속 테스트 가능해졌지요? 또 천사 들어가라, the God-man 녹음 음성 듣고 다시 천사 테스트 해야 하는 것이 맞는지요? 여러분이 대천사가 아니면은 계속 이것이 반복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천사에서 이것이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럼 천사 나가버립니다. 그것은 한 번밖에 안 해줍니다. 그런데 가나면 안 나가게 한 수백 번 쓸 수 있습니다. 말을 반대로 하는 것입니다. “천사님, 오늘 내가 가면 안 됩니까?” 안 될 것 같은 예감이 높을 때는 안 되는 쪽으로 물어버립니다. “선생, 오늘 내가 저 가는 것이 안 좋습니까?” 그러면 안 떨어집니다. 안 좋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천사님, 가도 됩니까?” 이러면 이것이 뚝 떨어집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또 다시 천사님, 시간 낭비합니다. 여러분이 대천사가 아니라도 그것을 요령껏 하면은 안 떨어뜨리고 계속 써먹을 수가 있습니다. 자동차 기름을 한 달에 한 번 정도 넣어야지, 매일 넣으려면 귀찮습니다. 매일 기름이 앵꼬 되지 않게 하는 방법은 반대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천사님, 제가 오늘 저 저 사람한테 가면 분명히 돈을 못 받을 확률이 높아.” 그럴 때 무엇이라고 물어야 할까요? “천사님, 오늘 돈을 받을 수 있습니까?” 그러면 떨어져 버립니다. 확률이 높은 쪽으로 묻자는 말입니다. “천사님, 오늘 저 박옥이한테 내가 돈 받으러 가면 못 받을 수가 있습니까?” 그러면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그것 물어 가지고 손해 보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아, 오늘 가면 못 받는데.” 그러면 이 천사는 남아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확률이 높은 쪽으로 물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이 안 떨어질 것 아닙니까? 괜히 천사, “저 가면 오늘 돈 받을 수 있습니까?” 딱 떨어져 보십시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또 천사 넣어야 하지 않습니까? 시간 낭비입니다. 반대로 물으라는 말입니다. 반대로. 그러면 얼마든지 대천사가 아니라도 좀 쓸 수가 있겠죠. 신경이 쓰여서 그렇지. 반대로 문장을 만들어야 하니까. 내 같으면 평생 반대 해 가지고 안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그러나 대천사가 좋습니다. 여러분들 부자 되어 가지고 대천사를 100% 다 받도록 하세요. 대천사를 못 받는 사람은 내 말을 지독하게 안 듣는 사람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힘과 활용법

다음 질문은요. 허경영 the God-man 이름을 스티커로 인쇄해서 우유에 붙이려고 하는데, 직접 쓰지 않고 인쇄된 이름을 붙여도 됩니까? 내 이름은 천상의 인에서 활자로 찍어도 되고, 어쨌든 내 이름만 붙으면 무슨 시간이든 카이로스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것이 붙어버리면 거기는 변질이 없습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물체는 저것이 크로노스라, 저것이 썩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 이름이 딱 붙거나 내 사진이 붙어버리면 빛과 소금은 저리가라입니다. 방부제를 안 넣어도 정지되어 버립니다. 그러면서 영양소는 영양소 대로, 약효는 약효 대로 다 나타나는데, 이것은 한 장짜리 노릇이 인간들에게는 맞습니다. 글씨를 쓸 때, 이렇게 좀 지워지고 이렇게 부분적으로 글씨를 쓸 때 변형을 해서 써도 됩니다. 남이 못 알아보게 자를 갖다가 도장 새기듯이 써서 남편이 이것이 뭔지 모르게, 무슨 글자인지 모르게. 하나는 허자는 한글로 쓰고, 경자는 한문으로 쓰고, 영자는 영어로 써놔도 모릅니다. 그래도 됩니다. 종이 한 장 A4 용지 한 장 주십시오. 이런 식으로 써보라는 말입니다. 허자 썼죠. 경자는 한문으로 썼죠. 영자는 이렇게 썼죠. 허경영. 칠판에 허자는 한글로 썼죠. 경자는 한문으로 썼죠. 영자는 이렇게 썼죠. 그런데 이것이 실수한 것이 점을 찍으면 안 됩니다. 점이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만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 뭐 점을 끝에 찍으면 허경영이 아닙니다. 그것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그럼 여기 내가 점 찍었습니까, 안 찍었습니까? 안 찍었죠. 여기 내가 모르고 찍었습니다. 여기 찍었죠. 누가 이런 나와 보십시오. 여기 손대면 아, 그렇지, 그렇지. 힘이 아직 있는데요. 점이 있다.그러니까. 보이죠? 점이 있어도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는데 가급적이면 찍지 말라는 말입니다. 글자 여러분한테 마이너스 될 수 있으니까. 안 떨어지죠. 이것은 허경영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가급적이면 저 점 찍지 마십시오. 요것도 안 찍었죠?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글자를 아무리 따로따로 써도 좋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기서 이 점이 가까이 와 있거나 이러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실수로. 그러면 효과가 안 나타나 버립니다. 영자 옆에 점 찍었죠?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어지죠. 이것은 좀 떨어져서 그렇지. 조금 가까이 왔지 않습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지죠. 그런데 이 점을 떼 버리자고 합니다. 얼마나 민감하면 내 이름인지 아닌지 정확하게 공중에서 보고 있습니다. 떼 버렸죠. 이것은 뗄 수 있나요? 힘이 들어갑니다. 힘이 들죠. 그러니까 점을 찍으면 안 됩니다. 그럼 딴 이름으로 판단할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런데 허경영과 똑같은 이름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사람을 생각하면서 쓰면 안 나옵니다. 허경영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은 내가 쓰는 것은 지금 허경영이 이렇게 써야지. 허경영이 동맹 이인이 쓰는 이름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이것은 모든 사물을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꿔 버립니다. 시간 자체가 정지됩니다.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God-man님, 혹시 하트를 그리면 어떻게 돼요? 하트 안 됩니다. 모든 행위는 글자를 혼돈하게 만듭니다. 알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알겠습니다. 쓸 때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막 허경영 쓰잖아요. the God-man 생각하면서 쓰는 것이 아니라 막 이것저것 노래도 들으면서 쓰기도 하고. 이것 어떻게 됩니까? 그럴 때 그 마음속에 연관이 되어서 쓴 것입니다. 그것도. 그 거 저 어디 부천에 있는 그 허행이를 쓴 것이 아닙니다. 본인이 그 사람으로 생각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 이것은 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그럴 때는 보편적 진리가 들어갑니다. 보편적으로 이것은 허경영 쓰기 위해 쓴 것입니다. 그냥. God-man님, 제가 소장해도 됩니까? 이거 제가 소장해. 가지가 청구서가 나중에 날아갈 것입니다.

길몽과 선행의 중요성

질문 하나만 하고 체험 사례 하겠습니다. 정현영 천사님, the God-man 사랑합니다. 꿈을 꿀 때 흉몽을 꾸기도 하고 길몽을 꾸기도 하는데요. 꿈이 안 좋으면 조심하고 당분간 나쁜 마음이나 행동을 덜 하려고 하는 식으로 대처하는데, 길몽일 때는 뭔가 좋은 기회가 있을 것이라 기대하면서 부지런히 살려고 하는데, 길몽이 흉몽 꾼 것을 아침부터 자기만 알고 있지 않고 남에게 말하면 안 좋고 복 나가는지, 말한 길몽이 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이것은 원리가 작은 원수를 용서하지 않으면 큰 원수가 태어납니다. 필생. 반드시 그것이 모여서 큰 원수로 변합니다. 그 자가 그러니까 조금 전에 질문이 무엇입니까? 꿈을 남한테 얘기 안 하고 가지고 있으니까 길몽을 남한테 이야기하고 하면은 그것이 복이 나가느냐 이 말입니다. 길몽을 남한테 이야기해서 그 사람이 잘 되면 좋은 것 아닙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저 말이 무슨 말입니까? 어떻게 해서 자기만 가지려고 하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작은 원수를 맺는 것입니다. 그 작은 것을 남을 생각 배려하지 않으면 큰 원수를 맞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내가 우리가 한 달에 내가 1억씩 무료 급식을 합니다. 이것은 내가 그 사람들을 놔두고 나 혼자 잘 먹으면 이것이 무슨 죄를 짓는 것입니까? 작은 원수를 맺는 것입니다. 내가 투자하면 그 나중에 수천억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매월 1억씩. 그런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작은 원수가 큰 원수로 나타납니다. 이 국민들이 나중에 그 프랑스의 왕을 처형시키는 것입니다. 왜 빵을 못 먹는 그 노예들이, 노예가 아니라고 말단, 농민들이 들고 일어난 것 아닙니까? 그러면 왕은 무엇을 했습니까? 좋은 것은 다 차지한 것입니다. 길몽만 꾸면 자기가 다 가집니다. 그래 가지고 길몽을 많이 꿨다고 해 가지고 뭐 왕실의 재산을 많이 불렸다고 합니다. 그것이 무엇이 좋습니까? 국민이 막 굶어 죽어서 나중에 반란이 일어나 가지고 그냥 봉기가 일어나서 자기 마누라 목을 갖다 날려버리는 프랑스 여왕이 그 목이 달아났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은 길몽만 다 주워 뭐 좋은 것은 왕실이 다 가져버립니다. 백성들은 걸뱅이 만들어 놓습니다. 그것이 지속이 되나요? 그것이 자기 당대에도 끝나버립니다. 저 말입니다. 그래서 좋은 것은 남 주십시오. 좋은 것은 좀 남을 주라는 말입니다. 자꾸 베풀어 주십시오. 그러면 큰 원수가 없어져 버립니다. 우리가 무료 급식 하는 것은 여러분 복 짓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내는 돈 껴서 우리는 무료 급식 합니다. 그러면 이것은 우리는 큰 원수를, 그 불쌍한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면 되겠습니까? 그 사람들에게 우리가 나눠 주는 버릇을 키워야 합니다. 그런데 좋은 꿈을 아까워 가지고 그 남한테 이야기도 못 합니다. 어떻게든 남이 잘될까 봐 그렇게 걱정을 하냐고 합니다. 꿈도 남한테 못 줘 가지고 발발 떱니다. 나는 현금을 말입니다 월 1억씩 주는데. 아, 그 꿈 가지고 말입니다. 그렇게 인색하게 놀면 되겠습니까? 내 말이 그 말입니다. 적은 원수를 용서할 줄 모르면 반드시 큰 원수가 태어나 버립니다. 내 말 이해가 가죠? 저런, 저것을 막아야 합니다. 인색하면 나중에 자기가 당합니다. 그 가난한 사람한테 너무 인색하면 안 됩니다. 우리 때에 따라서 돈도 좀 떼일 수 있고, 피해도 보고 사는 것입니다. 친구한테 보증 섰다가 집 쫓겨나고, 마누라한테 이혼당하고 거짓된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살 수도 있는데, 그 사람이 나중에 죽고 나서 보면 좋은 집 안에 태어납니다. 친구 도와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떤 여자를 하나 만났는데, 그 여자한테서 이상한 아들이 하나 태어나는데, 그것이 자기가 도와줬던 친구입니다. 그 친구가 어떻게 사고로 빨리 죽어 가지고 그 집에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 사람 엄청 출세해 가지고 그 사람 이름을 높여줍니다. 그것이 에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상선벌악 있으면 안 됩니다. 아무리 뭐해도 우리는 이것이 가지고 오는 것은 즉, 무엇을 가지고 옵니까? 선에는 무엇이 옵니까? 꿈이 아깝죠, 현찰 주는데. 선한 데는 하늘에서 반드시 상을 줍니다. 악한 것은 반드시 벌을 줍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흔일 할 필요 없습니다. 괜히 나만 남 피해 줄 이유가 없습니다. 왜? 에누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돌아옵니다. 반드시 돌아옵니다. 그러니까 꿈도 남한테 못 놀아주면은 뭐, 그 사람은 돈 부자되면 남한테 도와줄까요? 그런 마음을 신보를 쓰면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요, 그 꿈 이야기 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하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른 것은 별로 인색하지 않은데, 꿈에 대해서 되게 인색합니다. 재밌습니까? 재밌습니다. 내 말은 자꾸 자꾸 듣다 보면 여러분이 선해집니다. 그 백궁 갈 때 달라집니다. 이제부터 체험 사례 올려 드리겠습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고양이 털과 여성 호르몬

박서은 님 체험 사례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사는 박서은입니다. 오늘 저는 우리 집 고양이 불로유를 먹고 털이 엄청 많이 나서 사연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고양이가 털이 나는 동물인데 무엇을 새삼스럽게 털 난 것 때문에 사연 올리는가 하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우리 집 고양이 뚱이입니다. 복부 비만 고양이, 몸이 무거워지니 양쪽 뒷다리 쪽이 힘이 약한지 매일 방석에 기대고 살다 보니 배랑 양쪽 뒷다리 쪽이 털이 빈약했습니다. 병원 예방 접종 받으러 가면 의사 선생님이 고양이 탈모라고 말할 정도로 배랑 양쪽 허벅지 털이 없었습니다. 저희 집 뚱냥이가 불로유를 먹기 시작한 날은 22년 12월 13일. 허경영 the God-man 아크 에너지 들어간 불로유를 제가 먹으면서 고양이들도 아침 저녁으로 건강을 생각하면서 같이 먹었는데, 이것이 정말 웬일입니까? 고양이가 불로유를 정확하게 두 달을 먹었는데 양쪽 다리에 털이 시커멓게 거의 다 나고, 이제 배 안쪽에도 털이 부스스하게 아주 그냥 막 납니다. 털이 하루가 다르게 시커멓게 왕성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 고양이들 불로유 먹이면서 경건한 마음으로 허경영 God-man님이 주신 아크 에너지 불로유를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매일 이렇게 기도하면서 고양이들 불로유 먹이고 저도 먹습니다. 우리 인들에게요. 여러분들 머리털도 알게 모르게 광빨이 나는 것입니다. 저것 가짜라고 할 수 있나요? 저 사람이 감동을 받았으니까 저것을 촬영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벌써 여러분들이 머리가 나이 들면 자꾸 여성 호르몬이 적으니까 자꾸 자꾸 가늘어지면서 없어지거든요. 수치가 점점 작아지는데, 저 불로유가 있는 한 그런 것 없겠죠? 없습니다. 그런 것. 불로유가 되어 버립니다. 불로유가. 불로라는 것은 카이로스 시간을 말합니다. 불로라는 말 자체가 카이로스입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시간이 정지되어 버립니다. 그러면서 또 옛날 시간으로 더 슬로 올라갑니다. 옛날에 처녀 때 모습으로. 그래 가지고 어떤 여성은 나이가 뭐 60이 다 됐는데 불로유 먹고 나서 그냥 처녀가 되었습니다. 맨손 한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엄청 달라졌습니다. 호르몬이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 내보 그래. 자기가 한 십몇 년을 맨손 안 했는데 갑자기 하면서 몸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우리한테서 증언을 하더라고 합니다. 특이하죠? 그 여성의 호르몬이 재활용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뒤로 바꿔야 모릅니다. 다른 여자들도 뭐 숨기고 있겠죠. 말 안 하고 있겠죠. 자연 현상. 어떤 자연 현상은 신선한 것입니다. 자연의 현상은 처녀가 한 번도 애 낳아 보자는 처녀가 애를 낳죠? 애를 낳으라고 하면 기절을 하겠죠. 그런데도 호르몬이 그 여자를 용감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애를 낳게 만듭니다. 그러니까 그 처녀 몸에서 어린애 초대가 나올 때 옛날 어머니들 죽는 것입니다. 그래도 낳죠? 그런 용기가 어디서 나옵니까? 호르몬에서 엄마를 그렇게 만듭니다. 처녀를 처녀를 살살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애 낳을 수 있는 용기를 넣어 주는 것입니다. 넣어줘서 정말 신발 한번 쳐다보고 의사가 없을 때니까. 그러다가 12명 낳으면은 뭐 한 여섯 명 죽고 이랬지만 그 옛날 어머니들이 상처가 엄청 큽니다. 본인이 의사고 본인이 조리원 조무사고. 그렇습니다. 간호원이 본인이 다 해야 합니다. 그리고 집안에 여자라고 오는 외딴 초가집에 사는 사람이 여자로 집안에 뭐 시어머니하고 자기밖에 더 있습니까? 남자들은 더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둘이서 방에 들어가는데, 한 사람은 죽어서 시체가 나오든지, 세 명이 나오든지, 분명히 둘이 들어갔는데 세 명이 나오든지, 한 명이 나오든지, 딱 그 운명의 갈린 길에 있는 것입니다. 분명히 방 안에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애 낳으라고 들어앉아 있는데, 좀 있으면 남자는 장례 치를 준비해야 하고, 까딱 잘못하면 한 식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한 명이 나옵니다. 그 방에서 또 잘하면은 그 방에서 세 명이 나옵니다. 운명이 길로서 있는 것입니다. 마누라도 잃어버리고 애도 잃어버리는 사람이 있다니까. 애를 못 낳아 가지고. 같이 죽어 버리니까. 여자들이 애 낳을 때 신발 보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시어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애 죽어 버리면 여자도 죽고 애도 죽고 그렇습니다. 세 명이 나와야 할 집안에 방에서 한 명이 살아서 시어머니만 나오는 것입니다. 마누라 죽고 애 죽고. 얼마나 그 의사가 없던 시절에 애 낳는 여자들이 그 첫 시집 와 가지고 젊은 새파란 처녀가 애 낳을 때 그 얼마나 위험합니까? 의사 있었나요? 애를 못 놓으면 애하고 엄마가 같이 죽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까지 살아온 것은 여러분들이 대를 이어서 지금 5천 년, 몇만, 십억 년 이렇게 이어져 왔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이어져 온 것은 대단히 행운아들입니다. 만약에 여러분 대조가, 대오대조가 그렇게 됐다면 여러분 있나요? 여러분이 뭐 육대가 그랬다도 그렇고. 여러분이 할아버지가 그러다 졸라가 버렸으면 여러분 없어요. 할아버지 태어나다 죽어버렸으면 여러분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21세기까지도 한 번도 대가 안 끊긴 집안에 태어난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여러분의 징조 고조 할아버지가 딸만 다섯 명 나왔으면 여러분 있나요? 한 번도 대가 끊기지 않는 집안이 여러분들의 조상 이야기인데, 최근에 와서는 배망 당한 사람이 무지무지하게 나옵니다. 그 조상들의 손을 여러분들은 다 끊어버립니다. 잠가 안 갑니다. 여러 핑계로. 몇천 년, 몇만 년을 이어온 그 집안이 여러분 대에 와서는 스톱, 스톱. 딸 하나 낳고 끝, 딸 둘 낳고 끝. 이러면 집안이 이어지나요? 스톱 되어 버립니다. 이것이 수십억 년을 이어왔는데 21세기까지 와서 여기 와서 끝을 내버리는 것, 이것이 말세입니다. 12명씩 해 가지고 한 다섯 명씩 죽더라도 손을 봤는데, 이제는 여러분이 한 명도 안 낳으려고 합니다. 장가도 안 가려고 합니다. 그것도 국가에서 방치해 버립니다. 그럼 이것이 콩가루 집안이지만 남았지. 이제 여러분한테 대해서 기대가 이제 팍 줄어버린 한민족이 세계에서 제일 먼저 없어진다고 합니다. 가장 우수한 민족이 제일 먼저 없어진다고 합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구 증산 정책을 써야 하고, 중국과 인도는 인구 감소 정책을 써야 합니다. 아시아 인구가 세계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해 버립니다. 아시아 시장이 앞으로 70억 시장이고, 나머지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다 합쳐도 10억도 안 됩니다. 여기 세계 인구의 80%, 90% 아시아가 가지고 있게 됩니다. 그런 시대가 앞으로 오고 있습니다. 미국 인구 줄어들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다 합쳐 가지고 북 아메리카, 남아 합쳐 얼마 됩니까? 그런데 아시아는 인구가 지금 현재 60억입니다. 그럼 생각해 보십시오. 좀 있으면 70억이 됩니다. 그럼 이 아시아 인구가 팽창하고 있는데 우리는 축소되어 가고 있습니다. 없어져 가고 있는 민족 좋습니까? 안 되겠죠. God-man이 여기 와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광채의 기적: 통장 정리와 한복 사업

다음은 박광 사용 실감한 경험했습니다. 식당으로 일하러 가는데, 식당 근처 농협에서 통장 입금하는 작년 12월부터 거래 내역이 가득 계속 찍히는 것입니다. 시간이 늦고 가고 10시까지 들어가야 하는데, 9시 55분 정도에 그만 정리해서 스톱. 광채 들어가라 하는 순간 기계가 멈추고 통장이 나왔습니다. 감격. 통장 페이지가 두 장 반이나 남았는데 바로 멈춘 것입니다. 대답하듯이 기장할 거래가 남아 있습니다. 이렇게 찍혀 있었습니다. 저는 한복 및 전통 상품 사업을 하고 있으며, 창조 170명이 God-man님께 축복 명패를 받고 사업장은 별도로 사업장 축복을 받았습니다. 한복을 맞춤 판매 및 대여할 때, 전통 복식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양장 패턴의 전통 계량 한복보다 전통 한복을 더 많이 대여하게 됩니다. 전통 한복은 입는 사람이 더 잘 입어 주어야 옷의 가치가 빛나기에, 풀 먹이고 다리고 옷의 형태를 잡는데 신경을 많이 씁니다. 손님이 옷을 입고 가면 평가를 받고 오기 때문에 만족이 있고 칭찬받고 와야 대여한 보람이 있기에 가장 중요한 작업을 합니다. 대여하는 옷에 한복 상표 라벨 속에 the God-man 사진을 넣고 라벨을 더 달았습니다. 저고리와 치마에 라벨을 달고 옷에 풀 먹이고 다림질하면서 “광채가 되어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천사님께 부탁드립니다. 옷 입고 건강하고 옷 예뻐 보이고 좋아 보이게 해주시고, 우아하고 품이 있고 기품이 있게 하시고, 한복 입고 온 사람들 중에서 옷이 밀리지 않게 돋보이게 해 주시고, 여기서 옷 타기를 잘했다 하게 해 주세요. 광채가 되어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을 하면서 속치마에도 광채가 되어서 옷 예뻐 보이게 해주세요. 대여 소품을 놓고도 기도하고. 손님이 옷을 입는 정성과 역할과 목적에 맞도록 기도하고 손님에게 대여를 하고 나서 옷 반환 받을 때 어땠느냐고 항상 물으면 신기하게도 기도한 대로 답변 주시는 체험을 많이 했습니다. 손님 중에 신랑 어머니 어떤 분은 신랑 친구, 남편 친구가 장가 잘 갔다고 했다며 어깨가 으쓱해진 이야기 해 주시기도 하고, 농사 지은 배추 선물, 시금치 선물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복 세탁 및 손질을 직접 하는데, the God-man 사진을 넣은 한복은 같은 옷을 비교해도 옷의 원단 및 광택이 좋아져 보이고 더 깨끗하고 세탁 시 옷의 손상도 적은 것이 할 때마다 신기합니다. God-man님께서 나누어 주신 것을 과도 소통하는 축복 능력을 체험한 것 같습니다. 사람은 굉장히 좋겠어. 여기 나온 사람이 저 몇 사람이 있습니다.

대천사의 공간 이동 능력

다음은 장애 경찰 대천사님, 태 공간 이동 체험입니다. 2월 26일 하늘궁 가는 길에 일어난 일입니다. 국발 12시 반 셔틀을 타기 위해 11시 반 집에서 출발했습니다. 4호선 명동역에서 타면 다음 역이 충무로역, 거기서 3호선으로 환승해야 하기 때문에 평소에 빈자리가 있어도 앉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날은 1분이라도 앉아볼까 하고 앉았는데, 전동 휠체어에 앉은 사람이 들어와 지갑을 찾는 중 전철 문이 열려 급하게 내렸는데, 이것이 무슨 일인가? 4호선 을지로 삼가역이었습니다. 아니, 이것이 그만 머리가 띵한 게 멍해지는 것입니다. 분명 3호선이어야 하는데 4호선 을지로 삼가역이라니. 어찌 된 일인가? 환승도 안 했는데 왜 4호선 을지로 삼가역이지? 난 충무로에서 3호선으로 바꿔 타야 하는데 하면서 너무 당황한 나머지 다시 전철을 타고 무역으로 돌아왔습니다. 거기서 9호선 발행을 타니 을지로 가을 지나 파발로 가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대체 된 일인가, 하늘궁에 도착하면 김장원 대천사님께 얘기를 해봐야겠다 생각하며 도착해서 소원 석에 가도 대천사님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세시 넘어 본궁으로 내려와 만나 대천사님께 말씀드렸더니 공간 이동 같다고, 저하고 같이 천사 테스트를 해보자고 하셨습니다. 결과는 공간 이동이 맞다는 답이 나왔습니다. 너무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한 역을 통과하는데 보통 이분이 소요되는데, 그 이분 안에 일어난 일, 신기하고 어안이 벙벙하고 백회 쪽이 얼얼하고 내내 들뜬 기분이었습니다. 세상에, 내게도 이런 일이. 쓰다 보니 2년 전 겪은 일이 또 생각이 납니다. 그땐 친구들 다섯이 만나 저녁 식사를 하고 압구정역에서 호선을 타고 다섯 번째 충무로역에서 환승하려고 내렸습니다. 내려보니 내가 타고 왔던 그 지하철이 바로 명동 가는 선이었습니다. 그때도 너무나 하고 이상해서 내려서 한참을 서성거리다 그대로 다음 차를 타고 온 기억이 생생합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그때도 이번처럼 환승하는 수고 없이 바로 가도록 3호선에서 4호선으로 공간 이동시켜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땐 도대체 무슨 이런 일이 다 있을까,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것 같아 혼자 오래 생각만 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엄청 감사할 일이었는데, 감사는커녕 무슨 영문인지조차 몰랐으니까요. 천사님께 환승하는 수고를 덜어 주신 것 같습니다. 세 번째 설 전전날 아침 9시쯤 찬거리 한두 가지 살게 남아 있어 오분 거리에 있는 남대문 시장으로 갔었습니다. 오는 길에 눈에 들어오는 머리띠가 있어 그것을 들고 계산하러 가게에 첫발을 들여놓는 순간, 이마가 땅에 부딪히면서 쾅하고 전신주 넘어지듯 앞으로 쓰러져 버렸습니다. 일은 아침이라 주인밖에 없었지만 창피해 벌떡 일어나 얼른 계산을 하고 나왔습니다. 얼떨결에 나오면서 세상에 그렇게 심하게 이마가 땅에 닿도록 쓰러졌는데 안경도 멀쩡하고 멍든 곳도 아픈 곳도 아무데도 없으니 신기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곰곰이 생각해 보니 천사님께서 보호해 주셨구나 생각이 그때서야 나는 것이었습니다. 멍청하게도 가깝게 지내는 이웃 두 사람은 어죽 짱게 넘어졌는데 팔목이 휘어져서 수술하고 철심을 박아 몇 달을 고생했고, 또 한 사람은 넘어져 고관절이 부서져서 수술하고 입원하고 고생하는 것을 봤는데 어쩌면 이럴 수가 있는지 생각할수록 감사합니다. God-man님께서 주신 대천사님이 늘 지켜주신다는 생각에 든든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새가 녹아나는 듯할 때가 많습니다. 저 사람은 대천사, 대천사, 대천사는 이상한 막 기적이 막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나는 이제 그것보다 더 합니다. 대천사는 일반 천사와 다릅니다. 자기가 마음속으로 급하다, 요런 생각을 급히 막 이렇게 초조하게 하면은 그것을 팍 바꿔 버립니다. 저 사람은 이것이 아마 이 글을 보낸 사람이 대천사일 것입니다. 대천사 맞습니다. 대천사는 그런 역할을 하는데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를 움직입니다. 저 정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전주에서 서울에 도착했던 것을 압니다. 방송 시간이 급하니까 내가 급하다 이것, 이러다가 늦겠다 뭐 이랬는데 그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스케줄이 방송에 나가게 되는데 뭐 차가 막혀서 차가 안 움직입니다. 그냥 전주에서 부천 가는 버스 시간표.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빠르죠? 그때 여기 우리 경원도 있었고 다 있었죠. 그 걔들은 미시 꽂고 어지럽고 막 그렇습니다. 깨어나고 나서. 나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금방 이동해서 왔습니다. 그 방송 생활을 마쳤습니다. 내가 강의 때 많이 이야기했죠. 나성이 리가 그때 같이 차에 타고 있었습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변비 탈출과 피부 개선

불로유 간정 수님의 체험입니다. 간증입니다. 저는 수년간 변비로 고생하여 오던 중, 최근 불로유 붐이 일어나 많은 천사님들의 간증 중에서 변비를 고쳤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저도 먹기 시작하였습니다. 저의 체질에 맞게 양을 조절하여 끼니 때마다 식후 불로유 1스푼 정도 플러스 로수에서 반컵 정도를 10일째 먹는 중입니다. 먹은 지 신속히 하루 만에 단단히 굳은 변이 하루도 빠짐없이 연속적으로 거짓말처럼 부드러워졌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계속 먹습니다. 이렇게 소량을 먹어도 변비 탈출되어 너무나 놀랍고 신기합니다. 감사드립니다. God-man 허경영. 다음은 또 간단한 체험 사례 알려 드리겠습니다. 최서형 님. 요번에 고문에 가입한 사람들 전부 해합니다. 고문에 가입한 사람들 나한테 그 고문 임명 가져와야 합니다. 한 것입니다. 그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정 누구야? 그 사람. 정성훈이 또 여자 이름 이소윤. 또 뭐 우리 그 김삼만 고문. 그분들이 한 것은 전부 무효입니다. 그 절대 내 허락 없이 하면 안 됩니다. 그 전부 다 가져와야 합니다. 안 가져오면 일한 기간 이후에 내가 축복 빼고 천사 빼고 그다음에 백궁 열립니다. 그것을 몰래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하늘 뭐 고문이다 뭐다 이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전부 그것 가지고 나한테 와야 합니다. 내가 명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가지고 오는가 안 오는가 내가 보는 것입니다. 안 오면은 변절된 사람입니다. 신한테는 위에 고문이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당에 옛날에 고문이 좀 몇 명 있었죠. 그럼 그냥 그대로 놔두는데 하늘에 고문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어떤 자기들의 파벌을 그리고 이것이 서로 뭐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목적을 가지고 하는 것 내 몰래. 그 절대 그런 것 내 허락 없이 종로 삼각 하면 안 됩니다. 종각하는 사람은한테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일체 거기 누가 부른다 해서 가면 안 됩니다. 나한테 정상가 가도 됩니까? 이 물어봐야 합니다. 내 모르게 막 그런 것을 막 퍼뜨리고 있습니다. 하늘 안 오고 그것 하러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안티가 나 설치더니 또 뭐 이상한 일을 꾸미고 있는 것입니다. 간단한 문자로 온 체험 사례 보고, 그다음에 사례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소 형님. 불로유를 다 먹고 남은 것을 어머님께 불로유 다 비우고 병을 가르고 크림으로 썼더니 피부가 너무 좋아하네요. 불로유를 마셔 주면 몸이 너무 좋아해요. 저희 복부는 윗배, 아랫배 따로따로 불로유가 나온 배, 자고 일어나면 쑥 꺼진 배, 밥 먹고 나면 볼록 나온 배. 60년 동안 불룩하던 배에 가슴까지 이 불룩해서 남편이 3층 아줌마로 불렀는데요. 불로유 먹으면서 이제는 남편이 이 쏙 들어갔다고 한다고 합니다. 그런 체험 사례입니다.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오늘은. 그리고 삼층 아줌마의 배가 가진 사람들은 요것이 3층입니다. 3층 아줌마의 배. 소리 내 처음 들었습니다. 나는 여자 배가 2층인 줄 알았더니 3층이네요. 어저께 어저께 그 윤승원 님 최 거 수필 그것을 녹음으로 만들었거든요. 그것을 들려 드리고요. 한번 들어 봅시다. 그 윤성훈 님은 지난번 글도 잘 썼던데. 우리는요, 요런 간증이 필요합니다. 이런 사회적으로 명망 있는 분이 자꾸 이야기해 줘야 무엇에 대해, 불로유에 대해서도 우리가 신뢰를 얻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 이분이 바람을 많이 일으켰습니다. 이것 가지고 괜히 시비 거는 사람들은 이런 것을 좀 봐야 합니다. 지난번 간증한 것도 상당히 좋았죠? 그렇습니다.

윤승원 수필가의 하늘궁 견문기

윤승원 이색 체험 수필, 눈으로 확인한 하늘궁 신비감의 극치, 아내 따라 봄소풍 즐기듯 찾아가 본 하늘궁 견문기. 소설처럼 재미있고 영화처럼 흥미로운 영성 에너지 체험 소감. 윤승원 수필, 문학인 전 대전 수필 문학 회장. 하루를 기록하면 일기로 남고, 일생을 글로 쓰면 자서전으로 남습니다. 아름다운 산천 경계를 구경하고 나면 기행 수필이 남고, 인상 깊은 해외 여행 끝에는 사진과 함께 잊지 못할 여행기가 쓰입니다. 그렇다면 나의 오늘 글은 어떤 흥미로운 제목에 의미 있는 부제를 붙일 것인가? 말로만 듣던 하늘궁 신비의 세계, 영성 에너지 센터로 알려진 하늘궁을 직접 두 발로 찾아가 보게 됐습니다. 이름하여 나의 문화유산 사기가 아니라 나의 하늘궁 견문기. 이른 아침 아내의 뒤를 졸졸 따라간 남편의 특별한 봄소풍. 이른 아침 아내가 꺼내 주는 양복을 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혼자 나선 것이 아니라 아내의 뒤를 졸졸 따랐습니다. 지난 2월 나의 고백 수필, 백혈병 아내가 살아났습니다의 주인공인 아내를 따라 택시를 탔습니다. 또 다른 일행과 만남이 약속된 대전 도마동 사거리에서 내렸습니다. 15인승 버스에 오르니 김순자 위원장이 반갑게 손을 내밀었습니다. 공식 호칭은 대전시 위원장이 개인적인 별칭은 대천사였습니다. 호칭만이 천사가 아니었습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손과 미소, 초면에 서먹함이 벗어나 단박에 오랜 친구 사이처럼 만들어 주는 특유의 인정 넘치는 눈웃음. 별칭과 다르지 않은 천사와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하늘궁까지 두 시간 동안 차 안에서 스타는 단연 김순자 위원장이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하늘궁에 가는 목적을 소상히 밝히고, 이 시대 우리가 추구하는 삶의 가치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짚어주는 명연설이 마이크를 통해 흘러나왔습니다. 안내자인 김순자 위원장에게 내가 지어준 별명은 ‘박학다식’. 그 옛날 내가 존경했던 국문학자이자 문학 평론가였던 송백헌 박사, 전 충남대학교 교수의 별칭이 ‘걸어 다니는 백과사전’이었습니다. 나는 송 박사를 언급할 때마다 ‘박학다식’, ‘무불통지’하는 표현을 빼놓지 않았습니다. 오늘 처음 만난 김순자 위원장이 그랬습니다. 유창한 언변에 구사하는 언어를 종합하여 단 한 마디로 표현하면 ‘박학다식’, ‘무불통지’였습니다. 이러한 해박한 지식과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력은 어디서 나오는가? 물론 평소 부단한 자기 개발과 학구적인 노력으로 쌓은 지식과 인품이겠지만, 그 바탕에는 하늘궁 God-man의 가르침과 영 에너지가 덕분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렇습니다. 눈으로 보이지도 않고 손으로 잡을 수 없는 어떤 영성 에너지가 차 안 모든 분에게 흐르고 있음을 나는 느꼈습니다. 어느 70대 여성 동승자는 엊그제부터 몸이 없이 고단하고 꿈자리도 나왔는데, 오늘 하늘궁에 갈 생각을 하니까 아침부터 몸이 갑자기 가벼워지고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었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소설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합니다. 바로 나의 앞자리에는 한평생 임을 섬겨온 목사님도 계셨습니다. 공교롭게도 같은 좌석에 나란히 앉아 계신 분은 한평생 부처님을 모셔온 주지 스님이었습니다. 나는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내가 말했습니다. “영화나 소설 속에 한 장면을 보는 듯합니다. 모든 종교를 초월한 실제 현장을 생생하게.” 바라보는 나의 감탄사에, 차내 일행은 크게 웃으면서 공감의 박수를 보내주었습니다. 왜 아니 그런가? 한 차를 타고 한 목적지를 향해 가는 목사님과 주지 스님, 그리고 탑승자 모두가 일심동체 되어 서로 공감 능력을 확인하면서 각자 체험한 별의별 특이 체험 사례를 숨김없이 털어놓는 차내의 분위기가 그랬습니다. 어떤 자기적이거나 허구로 만들어진 소설이나 영화 속의 장면이 아니었습니다. 내 눈앞에서 실제로 펼쳐지고 있는 흥미진진한 현실이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대개 장시간 버스 여행 중에는 조는 사람도 있기 마련인데, 어느 한 사람 눈을 감거나 잡담도 하지 않았습니다. 집중도가 그만큼 높은 것은 동승자들의 진솔한 자기 소개와 생생한 체험담, 그리고 진행자인 김순자 위원장의 청산유수 같은 하늘궁 예찬론 덕분이었습니다. 특히 “긴 잠에서 깨어나라! 세계 제일 대한민국, 만주 대륙 버려두고 전라, 경상 웬말이냐!”로 시작되는 북행열차 행진곡을 합창하는 대목에서는 모두가 활력이 넘쳤습니다. 좁은 시야로 세상을 보지 말고 넓게 멀리 보자는 뜻이 함축된 개사곡이었습니다.

자기 복과 God-man의 치유 능력

자기 복이란 말에 숨은 뜻, 또 진행자의 이런 말도 인상 깊었습니다. “지인이나 일가친척 등 많은 분에게 하늘궁 체험을 자연스럽게 권유하는 것은 좋지만, 강요는 하지 마세요. 신비의 영성 체험을 하고 못하고는 다 자기 복이니까요.” 맞는 말입니다. 한 가정에서도 자녀가 성장하면 엄마, 아빠의 말을 전적으로 따르지 않는 예가 허다합니다. 하물며 남들에게 자기 체험을 반복적으로 강조하면 듣기 싫어하는 법입니다. 진정한 자기 복이란 어느 때 찾아오는가? 선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진리의 영역을 자발적으로 신뢰해야 자기 것이 됩니다. 그 이면에는 병에 시달려 봐야 합니다. 힘든 일을 겪어 봐야 합니다. 신이 만든 미완성 작품인 인간의 품성이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절실한 상황을 뒤늦게 깨닫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하늘궁에 들어서니 유튜브 화면으로만 보던 간판과 조형물이 맨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몇 컷 찍었습니다. 사진을 찍어두면 견문기 쓰는데 용이하고 효과적입니다. 독자에게는 시각적인 신뢰감을 줍니다. 남달리 반갑게 맞이해 준 God-man에 대한 고마움, 얼마나 기다렸을까. 점심은 나중에 먹고 God-man님을 먼저 해야 시간 절약도 되고 집에도 일찍 갈 수 있다는 위원장의 말을 착실히 따랐습니다. 점심을 먹지 않았는데도 시작하지 않습니다. 앉아서 기다리는 사람들의 표정도 진지하기만 합니다. 저분들은 각기 어떤 사정으로 여기에 오신 걸까. 일일이 사연을 물어보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인간에게 가장 절실한 것이 무엇일까. 질병 치유와 소원 성취보다 더 소중한 일이 있을까. 드디어 내 차례가 왔습니다. God-man님을 처음 대면하는 시간입니다. 김순자 위원장이 옆에서 나를 소개했습니다. “대전에서 오신 윤승원 수필가입니다. 지난번 백혈병 아내 간증 고백 수필을 써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분입니다.” 그러자 God-man님이 대번에 나를 알아보고 반가워서 악수를 청했습니다. 그러면서 농담으로 하시는 말씀, “아내의 권유로 남편분이 여기까지 찾아온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요.” 나의 답은 조금 엉뚱한 데가 있었습니다. “만나자면 자화자찬 농담이다. 남편이 착해서 그렇지요.” 자중 웃음. God-man님의 응수 답변은 정반대. “아니, 아내분이 착하신 것이지요.” 아내가 얼마나 착하신 사실, 이 부분은 the God-man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나의 고백 수필에서 복연 성경의 주인공을 아내라고 표현했으니, the God-man 기억력에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윤작가님 수필을 보니까 주변 분들도 훌륭하신 분들이 많더군요. 나의 고백 수필 본문뿐 아니라, 글 아래에 달린 저명한 학자, 언론인, 고위 공무원 출신 등 여러 독자의 댓글까지 죄다 기억하고 언급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아내를 낫게 해준 데 대한 감사의 인사가 도리에 맞는 순서. 나는 이 귀한 자리가 내 글을 칭찬받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내의 병을 고쳐준 데 대한 감사의 인사를 먼저 드리는 게 순서이고 인간적인 도리라고 생각하면서 불원천리 달려온 것입니다. 나는 God-man님께 감사합니다, 늘 다섯 번 정도 반복했고 God-man님은 내게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라는 따뜻한 격려 말씀을 다섯 번 정도 거듭하면서 악수는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거듭거듭 나눈 것 같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God-man님은 내게 몸은 불편한 데가 없느냐고 물었습니다. 아내의 병을 고친 데 대한 감사의 인사를 드리러 왔다가 내 몸까지 살펴주시는 큰 은혜를 입게 된 것입니다. 놀라운 것은 링 테스트를 통해 내 신체의 어느 한 부분이 정확하게 47세 불편을 느끼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족집게처럼 알아맞히는 일이었습니다. 알 수 없는 영성 에너지가 내 몸 구석구석을 관통, 불편한 데를 알아냈으니 치유해야 한다면서 영성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내 몸을 토닥이는 God-man의 손은 부드럽고 따뜻했으며, 알 수 없는 에너지가 몸을 구석구석 관통한다는 믿음이 순간적으로 생겼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치유가 확실히 됐는지 그 결과를 링 테스트를 통해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이러한 일련의 테스트 과정은 이미 유튜브 영상을 통해 누차 보긴 했으나, 실제로 내가 직접 현장에서 체험해 보니 실로 불가사의한 일이었습니다.

하늘궁 영성 에너지의 신비와 빛의 축복

세계 7대 불가사의에 포함해야 할 신비로운 하늘궁 영성 에너지. 불가사의라는 말은 본래 헤아리는 것이 불가능하다라는 뜻입니다. 문자 그대로 풀이하면 생각할 수조차 없다라는 뜻입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세계 7대 불가사의, 즉 고대 불가사의, 중세 불가사의, 20세기 불가사의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다.대단한 건축물이나 경이로운 조형물이 세상 사람들에게 그렇게 알려졌고 유명 관광지가 됐습니다. 하지만 아내와 내가 궁에서 체험한 기적과 같은 영성 에너지 역시 현세의 불가사의 중에서 맨 앞 순위에 포함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치유를 경험한 참가자들은 노벨 의학상이 노벨 평화상 이상의 어떤 상이 하늘궁에게 주어진다고 해도, God-man에게서 바빠서 상 받으러 못 가실 것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God-man이 주신 과분한 선물의 감동. 끝으로 작별 인사를 하고 나오려는데, God-man님이 나를 불러세웠습니다. 귀한 발걸음 하셨는데 그냥 보내드리기 서운하다며 보자기에 쌓인 선물을 내 양손에 쥐어 주었습니다. 실로 과분한 대접입니다. 처음 방문에 이렇게 뜻하지 않은 귀한 선물까지 받으니 몸 둘 바를 몰랐습니다. 무어라 고마움을 표할 방도가 없었습니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따뜻한 인정은 고생해 본 사람이 베풉니다. God-man은 유년 시절부터 불우한 환경에서 성장하면서 온갖 배고픔과 시련을 다 겪었습니다. 불우 이웃 무료 급식 봉사를 하는 것도 그런 차원일 것입니다. 자신의 명예나 부를 중시하기보다는 나눔이라는 것을 유튜브 강의를 통해 들었습니다. 그러기에 God-man은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을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베풀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말로는 쉽지만 실천이 어려운 나눔을, 저렇게 꾸준히 장기간에 걸쳐 쌓아 왔으니 오늘날 국내외에 많은 분으로부터 신망과 존경을 받는 게 아닌가. 소원석에 다섯 번 절하다 신비로운 체험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코스가 남았습니다. 드넓은 잔디밭 언덕 위에서 하늘공 백궁 소원석을 찾았습니다. 아름다운 무늬에 거대한 운석이 우뚝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다섯 배를 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방문자들은 한결같이 확고한 믿음으로 절을 하거나 두 손으로 운석을 만져보면서 소원을 빌었습니다. 음과 양, 꼭 두 손으로 운석을 만져야 효험이 있다고 누군가가 조언했습니다. 오후의 시경, 늦은 점심을 먹고 귀가 차량에 올랐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차내에서 나는 또 한 번 잊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바로 앞서 좌석에 앉아계시던 칠순의 목사님과 주지 스님이 찬송과 합창을 하는 게 아닌가. 그런데 놀라운 것은 곡조는 귀에 익숙한 찬송가, 태산을 넘어 국경의 가도가 분명한데 가사는 하늘공 영성 에너지를 주제로 한 감사의 노래였습니다. 오늘 함께했던 인연의 다정한 인연은 여기서 끝을 맺었습니다. 동병상련의 심정으로 서로의 건강을 내 가족처럼 기원하면서 애틋하고 따뜻한 작별 인사를 나눴습니다. 내게 빛의 축복이라니, 이런 놀라운 일이 튿날이었습니다. 새벽 4시 30분, 연속으로 올리는 카톡 음이 잠을 깼습니다. 김순자 대전시 위원장이 보낸 사진이었습니다. 사진 설명이 놀랍습니다. “빛의 축복이 윤승원 천사님께 내리고 있네요. 축하드립니다.” 잠에서 덜 깬 눈을 비비고 사진을 언뜻 들여다보니 한 줄기 빛이 나의 머리 위로 쏟아지는 게 아닌가. 눈을 의심했습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합성 사진이 아니었습니다. 곧바로 세수하고 맑은 눈으로 다시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니 하늘의 광채가 자연스럽게 대전 참가자들의 단체 사진 위로 쏟아지는 경이로운 광경이었습니다. 그 중앙에 내가 서 있어, 마치 내 머리 위로 찬란한 빛이 쏟아지는 광경으로 비친 것입니다. 답장을 보냈습니다. 신비로움의 연속입니다. 김순자 위원장님이 새벽에 보내주신 단체 사진 속 아름답고 찬란한 빛은 그야말로 신비감의 극치입니다. God-man님의 영성 에너지가 하늘에서 축복의 폭포수가 되어 우리 머리 위에 쏟아져 내립니다.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2023년 3월 7일 새벽, 윤승원 소감. 2023년 3월 7일, 윤승원 하늘궁 영성 에너지 센터 견문.

불로유 체험 사례: 만성 통증과 신체 변화

어제 그 스님 그 체험 사례가 있는데요. 그것만 보내드리고요. 이제 좀 있으면 노래도 들어요. 나는 노래 들을 때가 제일 좋습니다. 맨날 하늘에 갇혀 가지고 못 나가니까 노래도 들어야죠. 그냥 부산 앞바다가 팍 나오면서 멋있지 않습니까? 저는 영천에 거주하고 있는 권영로입니다. 저는 어릴 때 운동을 하면서 몸을 많이 다치고 관절 마디마디를 많이 상하고 병원에서 거의 불치 판정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요번에 불로유를 먹음으로써 어깨 통증, 허리 통증, 무릎 관절, 발목 통증은 99.9% 없어졌고. 축하드립니다. 지금 거의 거의 99.9% 치유가 다 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머리 두상이 많이 이렇게 울퉁불퉁 했었는데 지금 많이 원형으로 복귀가 됐습니다. 그리고 시력도 많이 돌아왔고. 또 한 가지는 제가 걸을 때 걸을 때 이렇게 자율 신경이나 부교감 신경 자체가 컨트롤 자체가 안 됐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일이 아예 없습니다. 한 번씩 쓰러졌어요. 지금은 아예 없습니다.

하늘궁 재정 현황과 국가 기여

다음은 미국 그 해외 지지자 방에서 보내온 어떤 자료를 좀 보여 드리겠습니다. 공지해 가지고요, 하늘궁 세금 미납 10억으로 인해 압류 풀기 프로젝트에 동참해 주세요. 지난 강연에서 하늘궁 세금으로 압류당한 사정을 두 번에 걸쳐서 언급하셨습니다. God-man님은 머리 시술이 문제는 수적인 우리가 알아서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것을 인지하신 분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그동안 미뤄왔던 가족들, 친지들 축복 명패, 건축 헌금 등 우리 각자가 시간을 조금 앞당겨서 신청해 주신다면 하늘궁 압류를 푸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겠기에 이 공지글을 올립니다. 이렇게 그 해외 지지자 방, 카톡방 자료입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이렇게 동참해 주셨습니다. 또 이렇게, 그다음 몇 명 열면, 그다음, 그다음에 또 이렇게 15번부터 이렇게 해서 4번까지 있고, 또 그 뒤에 또 있습니다. 해외, 해외, 해외, 해외 필립 김 압니다. 미국의 필립 김, 그 필립, 해외 고문, 해외 고문이 이제 이렇게 또 45번 송경이 님 축복 부여 시작해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현재 73번 홍희 님의 축복 국명 100까지 이렇게 현재 73, 3분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이제 우리 동참을 해 가지고, 이제 며칠 있으면 필립, 필립 님께서 필립 고문님 오시죠? 몇 시 날 온다고 했습니까? 월요일 날, 월요일 날 오신다고 해서, 오는데, 해외에서도 이렇게 하지만 우리도 이제 뭐 좀, 이번에 이제 우리가 많은 계획을 또 빨리빨리 좀 해야 합니다. 그런데 뭐 그래도 너무 부담 갖지 말고, 해외에서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한번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가 이제 다 이제 마무리해 나가야 하고, 이제 본궁 공사는, 어제 그 3월 지금 허가가 며칠 있으면 허가가 나옵니다. 허가 나와서 허가가 나와 가지고 지금 허가비, 허가비 5억 얼마인가? 5억 3천만 원을 오늘 납부했나요? 5억 100만 원. 아니, 그 건축 허가 내는데 5억 100만 원입니다. 허가비, 허가비 시청에도 내는 것입니다. 허가비. 그 건축하겠다는 것이 5억 1,100만 원입니다. 그 5억만 원을 월요일 날까지, 월요일까지 내야 합니다. 그러면 화요일이나 다음 주 허가증이 나옵니다. 그럼 이제 우리는 건축 허가를 받은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 4층짜리 건축 있죠, 큰 것. 그것을 이제 우리는 허가가 공식적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월요일 날 5억 1,000만 원을 우리가 납부합니다, 현금으로. 그러면 이제 그 허가가 나옵니다. 허가가 나오면 설비가 한 50억 정도 들어갈 것입니다. 설계비 뭐 한 50억에서 100억 정도 들어갈 것이고. 그다음에 이제 본 공사가 들어갑니다. 굉장히 큰 일입니다. 땅 조성하는데 저것이 한, 100억 이상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뭐 엄청난 그 본궁 공사가 큰 공사입니다. 모릅니다. 전번에 허가 한번 5억 100만 원 내고 허가를 한번 받았다가 우리가 건축을 못 했습니다. 그래 또 다시 취소됐습니다. 그래 또 다시 또 허가를 낸 것입니다. 건축을 못 하면 또 허가가 취소됩니다. 그 기간은 3년을 줍니다. 3년 안에 못 만들면 또 허가 취소되고 또 5억 100만 원 냅니다. 5억, 5억만 원 냅니다. 지금 이것이 두 번째 내는 것입니다. 5억 천만 원. 그러니까 참, 기가 막히지만 그래도 계속 대시를 해야 합니다. 대시를 해서 건축비를 원체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니까 일반 개인은 할 수가 없습니다. 일반 종교 단체도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니까 이것이 가능합니다. 나는 술 담배 안 하고 그래도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 해야 합니다. 1년에 세금을 한 6, 70억 냅니다. 금년에는 세금, 의정부 세무서에 한 60억 내야 하고, 또 양주시의 지방세가 13억, 방세 13억, 무료 급식이 12억, 금년에 1년에 그래도 한 100억을 국가에 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 엄청난 세금을 우리가 내면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종교 단체니까 세금을 10분의 1만 내도 되는데, 나는 세금 내는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가의 세금을 그만큼 내줘서 국가가 잘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지난 대선 때 정신 중에 세금 1위가 나입니다. 나보다 재산이 몇 배나 많은 그 사람은 나보다 세금 배 적습니다. 나보다 훨씬 적습니다. 나는 세금 내기 1위입니다. 그래서 국가에도 주고, 불우 이웃 무료 급식도 하고 나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내 의료 보험료가 1년에 5천만 원. 1년에 한 달에 400 몇십만 원입니다. 440만 원. 월 440. 나보다 더 많이 내는 사람은 우리나라에 없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최고 의료 많이 내는 사람이 440이라고 합니다. 내가 최고로 많이 냅니다. 지금. 그러니까 그만큼 무엇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까 이제 그렇게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100억을 내니까 1년에 100억이 한 달에 10억 정도의 고지서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해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 100억을 가면 건물, 땅까지 해서 200개 이상 샀습니다. 종로 삼가의 육을 거의 다 샀습니다. 우리가 그냥 쓰고 있습니다. 청을 그 육청, 그 500평을 우리가 거의 다 샀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동안에 엄청 늘린 것입니다. 이제 본관이 땅은 다 이제 이번에는 대출로 계속 대출을 더 뽑아내고 더 뽑아내고 사는 것입니다. 돈이 있어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땅을 다시 대출받고, 대출받고 해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이자가 연 들어가는 것이 한 1억 5천 정도 들어갑니다. 굉장하죠. 하늘궁 살림이 굉장합니다. 1억 5천 정도 들어가고, 무의식에 한 달에 1억 들어가고, 세금이 1년에 한 100억 들어가고, 저 한 80 몇억 들어가고, 무료 급식까지 해야 100억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 부자가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 하는 사람 있나요? 없습니다. 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나보고 무슨 뭐 이상한 뭐 단체다 이러면 됩니까? 그들은 이런 것을 모릅니다. 백궁 명패도 모르고, 강제도 모르고, 아무 천사도 모르고, 대천사도 모르고, 축복도 모르고, 명패도 모르고, 레벨도 모릅니다. 레벨도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런 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종교 단체는 다음 목사가 앞에 있는 사람 쫓겨 나가면 그 사람이 할 수 있습니다. 하늘 God-man이 없으면 아무도 할 수가 없는 단체입니다. 오직 God-man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내가 내가 삐져 가지고 백궁 가 버리면 여러분들은 공해나 만날 수 있습니다. 축복 명패 안 한 사람은 억울한 것입니다. 내가 안 와 버리면 알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다음에 어제 내일 탁 됐는데 God-man이 하늘에서 안 와버려. 그러면 여러분들 하늘궁 명한 사람만 땡 잡은 것입니다. 백궁 와서 나를 만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축복만 하고 명 안 한 사람은 아니, God-man이 왜 안 오지? 샀다가 기다려 보십시오. 오나 안 오지. 그러니까 자꾸 이 하늘 운이 어려워지면 나는 조용히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책임지고 해야죠. 끝까지 내 해낼게요. 하여튼 자, 그럼 뭐 엄마 아니요. 오늘 이제 음악 들어가야죠. 오늘도 God-man님께서 링 테스트 활용법에 대해서 그리고 하이브와의 미래에 대해서 그리고 좋은 꿈을 꾸면 그 God-man님께서 무료 급식 하듯이 선행을 하면 다시 그 복이 다시 돌아온다. 이런 기상천외한 답변을 오늘 또 해 주셨습니다. 우리 예상을 깬 답변을 주셨죠. 오늘 또 God-man님의 말씀에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94th The Cycle of History and the Value of Existence Huh Kyung-young’s insights – March 19, 2023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산 성지

120억 광년의 궁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과거와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백궁명패 등 백궁의 선물을 나누어 주시는 신 허경영 본좌께서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제294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어린 시절의 고난과 생존의 기적

콩나물 시루에 물을 계속 주면 물은 밑으로 다 새어 버리지만, 콩나물은 무럭무럭 자랍니다. 콩나물과 김치를 넣어 쌀을 조금 넣고 국밥을 지어 먹던 시절, 그것은 소금 국물이었고 위장병을 유발했습니다. 어린아이였기에 주는 대로 먹었지만, 어린 시절 몸에 얼마나 나빴겠습니까? 그래도 우리는 죽지 않고 살아남았습니다.

서울에 와서는 청소년 시절 남대문 시장에서 수제비를 사 먹었습니다. 그 수제비에는 손톱, 발톱 같은 이물질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런 것을 먹었고, 영양이 너무 부족하여 그것보다 100원 정도 비싼 꿀꿀이죽을 먹기도 했습니다. 꿀꿀이죽에서는 담배꽁초와 이쑤시개가 끊임없이 나왔습니다. 그런 밥을 청소년 시절에 먹는 것도 기적이었고, 그것마저도 사 먹지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안중근 의사와 박정희 대통령의 운명적 연결

우리가 그렇게 살아가던 중, 안중근 의사는 32세이던 1909년 10월 26일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했습니다. 1909년 10월 26일, 만주 하얼빈 역에 총 한 자루를 가지고 잠입하여 일본 경찰과 군인들이 깔린 곳을 몰래 잠입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환영 인파에 숨어 권총을 발사하여 이토 히로부미를 죽였습니다.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은 10월 26일에 서거했습니다. 이는 1979년의 일입니다. 이토 히로부미는 10월 26일에 죽었고, 박정희 대통령도 죽는 날은 같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토 히로부미가 죽은 지 8년 후인 1917년에 태어났습니다. 이처럼 영혼 대소는 8년, 10년 단위로 이어집니다. 49제 같은 것은 전부 거짓말이며, 하늘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환생 대기 중에 30년, 40년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 온 사람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받을 것을 알고 아직도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토 히로부미는 8년 만에 다른 몸으로 태어났고, 10월 26일에 이토 히로부미도 총 맞아 죽고, 박정희 대통령도 총 맞아 죽었습니다. 안중근 의사에 의해 총 맞아 죽은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역사는 돌고 돕니다.

이토 히로부미의 네 가지 죄와 안중근 의사의 단절

이토 히로부미는 우리나라에 네 가지 죄를 지었습니다. 첫째, 을사늑약과 정미늑약을 통해 대한제국의 국권을 빼앗았습니다. 둘째, 대한제국의 황제를 시해했습니다. 셋째, 대한제국의 황제를 폐위시켰습니다. 넷째, 무고한 대한제국 백성들을 엄청나게 많이 죽였습니다. 코를 자르고 귀를 잘라가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이 네 가지 대역죄를 안중근 의사가 32세에 단절한 것입니다.

지금 32세 청년들을 보십시오. 실업자로 골방에 처박혀 있습니다. 그러나 안중근 의사는 대한제국을 망친 일본을 없애고 자신도 죽겠다는 마음으로 권총을 가지고 하얼빈 역에 숨어들었습니다. 그 젊은이의 눈빛이 어떠했겠습니까? 그는 이미 인생을 포기하고 대한 국민들의 한을 풀기 위해 들어간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역할과 역사의 순환

그렇다면 박정희 대통령은 왜 이 땅에 왔을까요? 그만큼 대한민국을 고생시켰으니, 그 사람들의 후손들을 잘 먹고 잘 살게 해 줄 책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와서 그 보답을 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어떤 나라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 그 나라에 나타나 영웅이 되어 그 사람들을 구해 주어야 합니다. 이런 운명이 우리에게 있지만,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는 을사늑약과 정미늑약을 통해 일본으로부터 대한제국을 빼앗겼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우리나라를 이용하여 러시아, 중국, 미국을 침략했고, 우리는 거기서 총알받이 역할을 했습니다. 이것은 엄청난 역사입니다.

한일 관계의 미래 지향적 해법

최근 대통령이 일본과 포괄적 협상을 했습니다. 원수를 갚고 어쩌고 하면 영원히 풀기 어렵습니다. 일본은 45번 사과했지만, 우리 국민들은 계속 사과를 요구합니다. 일본인들은 자신들이 장본인이 아니기에 신경질을 낸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느 한 전쟁에 미친 사람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일본이 주장했던 대동아시아 공영권은 아시아 60억 인구가 하나로 뭉쳐야 유럽이나 선진국들을 잡을 수 있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같은 형제 국가를 만들어 아시아가 흩어지면 죽고, 뭉치면 산다는 전략이었습니다. 아시아를 하나의 나라가 공동으로 관리하면 아시아는 힘이 생겨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를 이끌어갈 수 있다는 것이 아시아 공영권이었습니다. 이것을 주장하다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들의 뜻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지만, 결과는 나빴습니다. 피해자들이 너무 많았고, 중국의 피해는 우리의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역사를 우리가 풀어가야지, 맨날 사과만 요구하다가는 세상이 해결되지 않습니다. 작은 원수를 풀지 않으면 큰 원수가 생기고, 큰 원수를 풀지 않으면 대대원, 즉 만국이 됩니다. 이것은 큰 문제가 됩니다. 우리 한일 관계를 긍정적으로 가져가야지, 부정적으로 가면 끝이 없습니다. 비록 피해자가 있고 억울한 것이 있더라도, 우리는 역사를 교육 삼아 교훈 삼아야지, 복수하러 다니면 안 됩니다. 역사는 교육을 위해, 교훈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어떤 역사를 가지고 발목을 잡고 복수하겠다고 달려드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서로 용서하고 함께 가는 공동체로 가야 합니다. 러시아나 중국과의 역사도 있는데, 맨날 싸워야 하겠습니까?

작은 원수를 풀지 않으면 큰 원수를 만나게 되고, 큰 원수를 풀지 않으면 개인이나 나라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안중근 의사가 32세의 젊은 나이에 권총을 차고 추운 하얼빈 만주 벌판에 가서 일본 사람들 속에 숨어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것은 끔찍스러운 일입니다. 일반 사람은 무서워서 쳐다보지도 못할 일입니다. 그들은 긴 칼을 차고 있었고, 총을 들고 있었으며, 긴 장화를 신고 있었습니다. 무시무시한 복장을 한 그들 앞에서 30세 갓 넘은 청년이 대한 독립 만세를 부르며 총을 쏘고 체포되어 감옥에서 죽었습니다. 우리는 그것이 참 가슴 아픕니다. 우리의 지금 청년들은 애국심을 가지고 일어나야 합니다. 안중근 의사를 생각하면 불쌍합니다. 우리의 선조는 32세 꽃도 피기 전에 만주 벌판에서 대한민국의 원수를 갚기 위해 총을 쏘았습니다. 그 젊은이가 애처롭지 않습니까? 가정도, 연애도, 결혼도, 부모도 포기하고 죽어간 것입니다. 생화학 인체 실험을 하는 민족들 앞에서 그런 각오를 하고 죽어간 청년을 바라볼 때, 이제 더 이상 우리가 원수를 갚으려 해서는 안 됩니다. 이제 우리가 풀어야 합니다. 경제를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저것 따져 버리면 우리는 그들보다 50년 뒤떨어진 민족인데, 피해는 누가 봅니까? 그들은 아쉬울 것이 없습니다.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주장해도 우리가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박정희 대통령과 허경영의 인연

나는 그런 대통령을 옆에서 본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과 나는 정신이 신과 같으니 강력한 정신력이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을 이만큼 잘 살게 해 줄 인물이 박정희 대통령이었고, 그것은 어떤 전생의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다 빼앗겼으니, 우리도 그만큼 해 주어야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와서 해 준 것입니다. God-man이 볼 때는 그렇습니다. 이토 히로부미와 박정희 대통령은 다르지만, 이토 히로부미의 인생도 가난한 농촌에서 태어나 출세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가난한 농촌에서 태어났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양반집에서 장사하던 사람이었지만, 나라가 안 되겠다 싶어 장사를 때려치우고 총을 가지고 독립운동을 하러 나간 청년입니다.

청년들에게 전하는 애국의 메시지

그렇다면 우리나라 지금의 청년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안중근 의사 같은 일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빨리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것이 나라를 살리는 길입니다. 방구석에 처박혀 있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나는 수제비를 먹어가면서 서울에 와서 수십 군데 돌아다니며 나무 밑에서 일해 주고, 절에도 가고, 교회도 가고, 온갖 군데 돌아다니며 생활했지만, 40세에 대통령 후보로 나섰습니다. 22세 때 엄청난 돈을 가지고 45년간 불쌍한 사람들에게 밥 사 주고 밥 먹여 주었습니다. 그런 일을 하면서도 40세에 대통령 후보로 나갔습니다. 내가 God-man인 것을 모르고 나갔을까요? 알고 나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국민들에게 정책을 계속 던져 주었습니다. 지금 정치인들이 다 쓰고 있습니다. 내가 직접 하지 않았지만, 그런 정책을 계속 해 주니 사람들이 다 쓰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여러분 노인들은 한 달에 30여만 원씩 받고 있는 것입니다. 여성 가족 정책 등 모든 정책에 내 것이 엄청 많습니다. 그것은 잘한 일입니다. 나에게 허락받을 필요 없이 좋은 것은 갖다 써도 됩니다.

그런데 우리의 청년들이 자살하고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청년들의 진정한 애국은 무엇일까요? 돈을 적게 벌더라도 은혜롭게 어떻게 쓰는가가 중요하지만, 그 사람들은 은혜롭게 쓰지도 못하는 돈을 벌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거친 음식과 거친 물을 먹을지언정, 경우에 맞지 않는 돈은 맞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우리 젊은이들은 어떻게든 부지런히 움직이더라도 적게 벌더라도 적게 쓰고, 수제비만 먹든지, 라면을 먹든지, 국수만 먹든지, 어쨌든 정신 차리고 일을 열심히 하면서 돈을 벌어 자기 뜻이 맞는 여자를 하나 구해 짝을 맞춰 절약해가며 저축해서 아이를 낳으면 그것이 애국입니다. 이제는 청년들이 아무 직장이나 귀천을 떠나 일하면서 여자와 결혼하여 아기를 낳는 것이 효자입니다. 결혼 비용이 없으면 국가에서 앞으로 도와줄 것입니다. 결혼하겠다면 국가가 돈을 몇천만 원씩 주어야 합니다. 앞으로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 많이 해서 아기를 낳도록 할 것입니다.

교통사고 기적과 허경영의 호령

나정숙 씨가 며칠 전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다섯 명이 탄 차가 고속으로 달려오는 차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나정숙 씨는 죽을 뻔했지만, 혼자만 다치지 않았습니다. 조그마한 차에 다섯 명이 탔는데, 문이 안 열려 일일이 문을 뜯어서 열어야 했습니다. 나정숙 씨는 만 번이나 죽을 일에 살아났습니다. 요양원 원장님은 나정숙 씨가 평소 허경영을 믿고 근무할 때도 좋게 보았기에, 이번 기적을 보고 허경영의 호령 때문이라고 노래를 부른다고 합니다. 그 사람은 나를 모르던 사람이었는데, 나정숙 씨가 허경영을 불러서 기적이 일어났다. 그 사람은 허경영을 God-man이라고 부릅니다. 그 요양원은 이번에 우리와 계약을 합니다. 요양원 원장님은 나정숙 씨를 보고 많이 변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모범적입니까? 환자들에게 잘해 줄 것이고, 병원에도 잘해 줄 것입니다. 그 사람이 감동하여 허경영 이름에 God-man을 붙이는 것입니다. 전도라는 것은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행동을 보여주면 저절로 허경영 God-man 소리가 나올 것입니다. 모든 종교를 초월하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종교인들이 행동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따라가지 말라고 해도 따라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지금 행동으로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정숙 씨는 출근길에 회사 차를 타고 가던 중, 앞에서 달려오는 차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차에는 다섯 명이 타고 있었고, 모두 당황하여 소리를 질렀지만, 상대 차는 막무가내로 돌진했습니다. 충돌 순간, 운전석을 들이받았고, 차 안의 사람들은 앞으로 고꾸라졌습니다. 나정숙 씨는 가슴을 다쳤고, 다른 사람들도 미세하게 다쳤지만, 한 사람은 머리를 다쳐 피가 멈추지 않았습니다. 차는 박살 났지만, 문이 열리지 않아 나갈 수 없었습니다. 119가 늦게 도착했고, 차를 빼낼 수도 없었습니다.

나정숙 씨는 요양원에서 매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허경영을 외치고, 선생님들도 허경영으로 인사해야 합니다. 어르신들도 허경영 노래를 부르며 좋아합니다. 요양원에서 허경영으로 시작해서 허경영으로 끝나는 생활을 합니다. 그런데 사고가 났으니, 나정숙 씨는 자신이 허경영을 외쳤는데 왜 사고가 났는지 민망했습니다. 병원에 가서 원장님을 만났는데, 원장님은 이 사고가 어마어마한 사고인데 사람이 다치지 않은 것은 기적. 차문도 안 열렸는데 연기라도 났으면 다 질식해서 죽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원장님은 이것은 허경영 신이 막아주셨기 때문. 나정숙 씨는 불안하고 죄송한 마음이 사라지고 감동했습니다. 원장님은 나정숙 씨가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축복의 권세로 차가 이렇게 된 것이라고 동의했습니다. 나정숙 씨는 병원에 입원 중이지만, 외출증을 끊고 강연에 참석했습니다.

남편은 중상 몸에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아도 병원 절차는 밟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차가 정면 충돌하면 불이 나기 쉬운데, 불이 나지 않은 것만 해도 천만다행입니다. 차 안에 망치 같은 것을 두어 유사시에 유리를 깨고 빨리 나와야 합니다. 불이 나면 다 질식해서 죽기 때문입니다. 남편은 이번 사고로 놀라 나정숙 씨를 걱정하며 퇴원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나정숙 씨는 병원에서 불로를 열심히 먹고 있으며, 병원에 있는 다른 환자들에게도 불로를 먹이고 있습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이 심한데, 나정숙 씨는 후유증이 없을 것.

무지개와 하늘궁의 징조

미국에서 백천 선생이 영상을 보냈습니다. 나고나에서 어마어마한 큰 무지개가 비치고 있다고 합니다. 허경영 신을 위해 기도하는 중에 머릿속에서 윙하는 소리가 나서 바깥을 보니 큰 무지개가 떠 있었다고 합니다. 크게 선명하게 뜬 무지개는 아주 귀한 징조이며, 신께서 우주 에너지가 전 세계적으로 발복하는 뜻에서 보내오신 것 같다고 합니다. 백천 선생은 미국에서 나의 기도를 많이 하고 있는 사람으로, 천일 기도를 끝냈다고 합니다. 그분이 지난번에 기도하다가 몇 년 전에 나가보니 파란 하늘에 푸른 석 점이 떠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이번 무지개는 God-man님을 위하는 중에 나타난 것입니다. 얼바인이라는 사람이 몇백만 평의 땅을 미국에 기부했는데, 그 땅값만 해도 몇 조입니다. 그 대신 집을 지을 때는 얼바인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모양이 거지 같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얼바인 시는 그 사람 이름으로 만들어졌고, 그 땅이 전부 그 사람 개인 땅입니다. 집들이 전부 좋고, 그 사람이 원하는 집을 지어야 합니다. 샌디에이고 가기 직전의 더운 곳으로, 선인장이 키 두 배만 하고 야자수가 늘어져 있는 지상 낙원 같은 곳입니다.

호르몬과 마인드 컨트롤의 중요성

진인 강이형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2023년 3월 첫째 주 강연에서 God-man님께서 남자는 남성 호르몬 100%, 여자는 여성 호르몬 100% 나오라고 하셨는데, 언제 들었는지 상관없이 그 말씀을 듣는 사람은 다 적용되는지, 그리고 그 멘트를 한 번 들은 사람과 자주 듣는 사람의 효과가 같은지 궁금합니다.

듣는 것은 자주 듣든 한 번 듣든 같습니다. 하지만 자주 들으면 더 좋습니다. 남성 호르몬이 나오더라도 여성 호르몬을 너무 많이 먹으면 여성 호르몬이 일부 나오다가 내 소리를 들으면 또 바뀔 것입니다. 그래서 자주 듣는 것이 더 좋습니다. 콩나물 시루를 생각하면 됩니다. 물을 부으면 물이 내려가지만, 계속 부으면 콩나물이 자랍니다. 불로이를 한 번만 먹으면 더 이상 안 먹어도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남성 호르몬이 나오라고 녹음기를 틀어놓고 계속 들으면 계속 유지가 됩니다. 하지만 유지되는 것은 일정한 시간의 영양 상태에 따라 호르몬은 변화가 옵니다. 자주 듣는 것이 좋습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자주 자기 마인드 컨트롤을 합니다. “나는 이번에 반드시 이걸 마무리해야 해”, “나는 꼭 이번에 시험에 붙어야 해”, “우리 엄마 아빠가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어”, “나는 이번에 꼭 고시 안 붙으면 큰일이야” 같은 생각을 매일 반복해야 그 힘이 지속됩니다. “나는 사법고시 붙을 거야”라고 한 번 해놓고 안 하면 그 힘이 약해집니다. “나는 의사가 될 거야”를 계속 반복하면 뇌가 그 인식을 바꿉니다. 이것은 축복받는 것과는 다릅니다. 축복은 한 번 주면 다음에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호르몬이 나오라는 것은 선물입니다. 당분간 나오라는 것이지, 영원히 나오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것은 일회용 선물입니다. 그래서 자주 와서 직접 듣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간접적으로 듣는 것도 좋지만, 직접 듣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나오라고 해서 호르몬이 나오는 것은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영양제로 에스트로겐을 사 먹고, 줄기세포 주사를 맞고, 골다공증 없애겠다고 칼슘제를 먹으면 성인병이 올 수 있고 암이 걸릴 수 있습니다. 칼슘 때문에 혈관이 굳고 콩팥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여성 호르몬제를 먹으면 유방암이 올 수 있습니다. 여성 호르몬제 주사를 맞아도 안 되고, 줄기세포 같은 것을 맞아도 안 됩니다. 자연스러운 것은 내가 먹으라는 것입니다.

경제 위기와 존재적 가치

최선우 진인님의 질문입니다. 토요 강연을 통해 왜 그렇게 많은 세금을 내야 하고, MBN 무료 급식 방송을 보면서 God-man님의 장을 저들은 방해하지만 기필코 이루어지며 저들은 곧 부끄러울 것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소유의 기쁨이 존재의 기쁨이라고 합니다. 죽음은 바로 우리 옆에 있습니다. 신께서는 수년 전 아담하고 작은 하늘을 이제는 모든 인류의 세계 성지로 거의 만들고 계십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복받은 우리는 지구를 졸업하고 갈 때 궁 부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우리들은 자신과 가족을 어느 정도 책임을 져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 인류는 지금 세계 경제가 위기이고, 세계 안보도 위기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좌우명은 “수신제가치국평천하”였습니다. “치국평천하”라는 말 속에는 안보가 들어 있습니다. 경제력이 안보에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즉, 경제가 곧 안보라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이나 세계 경제는 진퇴양난에 놓여 있습니다. 앞으로 가도 망하고, 뒤로 가도 망하는 상황입니다. 월말이 되면 가게세를 못 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빚을 내러 다닙니다. 가게세를 내지 않으면 쫓겨나고 권리금을 다 날리기 때문에 가게세를 내야 합니다. 장사를 하면 더 손해이고, 안 하면 쫓겨나고 권리금이 날아갑니다. 장사를 하면 생돈이 박힙니다. 이것이 진퇴양난입니다. 이런 사람이 많습니다. 경제가 잘못되면 가정의 안보도 위험하고, 국가의 안보도 위험합니다. 하지만 가정이 먼저 깨집니다. 가정 안보가 위태롭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좌우명은 경제만 살려 놓으면 안보는 걱정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돈을 잘 벌면 부인과 덜 싸웁니다. 하지만 집세도 못 내고, 가게 집세도 처가집에서 빌려 내고, 장사해서 적자가 나면 빚쟁이가 늘어납니다. 집세 낼 때마다, 직원 월급 줄 때마다 빚이 늘어납니다. 이것이 진퇴양난입니다. 이런 사람은 이혼도 하고, 자살하냐 마냐 하는 생사의 기로에 놓입니다. 옥상만 보면 뛰어내려 밑을 내려다보고 앉아 있습니다. 뛰어내리면 고민거리는 없어집니다. 이런 젊은이들이 무진장 죽어가고 있습니다. 1년에 수천 명이 죽는 것은 전쟁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가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 국민들이 진퇴양난에 놓여 있습니다.

이럴 때 과연 우리가 인생의 가치를 소유냐, 존재냐에서 찾아야 합니다. 진퇴양난 방정식을 여기에 대입하면 고민이 해소됩니다. 수학으로 풀어보자는 것입니다. 내가 죽을 것이냐 살 것이냐를 풀어보자는 것입니다. 소유적 개념으로 보면 완전히 못 사는 것입니다. 하지만 존재적 개념으로 보면, 지금 적자를 보더라도 나중에 흑자를 볼 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버티는 데까지 버텨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안 되면 차선책을 강구해야 합니다. 최악의 상태는 가게를 접고 가족들과 단칸방을 얻어 최소한의 비용으로 초근목피, 즉 거친 음식과 물을 먹으며 생활하는 것입니다. 내가 서울에서 5살 때부터 남대문 시장에서 수제비, 꿀꿀이죽을 먹으며 손톱, 발톱, 담배꽁초, 이쑤시개 같은 것을 걷어내 가면서 먹었습니다. 그 시간에 잘 나가는 집 아들들은 잘 먹었겠지만, 나는 쓰레기를 먹는 것이나 다름없었습니다. 그렇게 청소년 시절을 보냈고, 고기만 보면 구토를 했습니다. 고기를 어릴 때부터 못 먹었으니 영양 상태는 말로 할 수 없었습니다. 항상 하늘이 노랗고 지나가면 어지러웠습니다.

존재적 가치를 보면 최악의 상태에 대한 대책을 세워 놓아야 합니다. 그런 집이 있는 곳을 미리 알아보고, 방 하나에 얼마인지 알아놓고, 싸구려 슈퍼에서 뭘 사서 최소한의 생활을 할 수 있게 가족끼리 준비해야 합니다. 주변에 산이 가까이 있어야 합니다. 가족들을 데리고 산에 올라가 한 바퀴 돌고 마음을 가다듬고 내려오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마치 유배지 생활처럼 말입니다. 아이들 학교는 있어야 하니, 부근에 보낼 생각하면서 그런 지역을 물색해 놓아야 합니다. 최후 대책을 세워 놓아야 합니다. 죽는 것이 상책이 아닙니다. 내가 그럴 때 죽으려고 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최악의 상태가 됐을 때 절간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 일 좀 해 주겠어? 나 무언가 살던 사람이라 일 잘하니까 내 여기서 학교 좀 다니시오.”라고 하면 스님들이 해 줄 것입니다. 요새는 절에 오는 사람이 없으니 아마 얼씨구나 할 것입니다. 그렇게라도 생활을 해야 합니다. 존재 자체가 가치가 있는 것이지, 소유가 가치가 아닙니다. 소유는 은행에 넣어 놨다가 나중에 자식들에게 주는 것은 복 짓는 것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자식들에게 준 재산은 아무리 많이 물려줘도 죄악을 물려준 것입니다. 살아 있을 때 무료 급식을 하든 남에게 주어야 합니다. 어려운 사람에게 주어야지, 자식에게 주면 자식이 교만해집니다. 자기가 벌어야 합니다. 소유적 가치로 생각하면 자살하고 싶지만, 존재적 가치를 보면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죽으면 뭐라고 하시겠어? 끝까지 살아서 다음 기회를 봐야지. 내일은 내일의 해가 또 뜰 거야. 그다음 날 로또 1등에 붙을지 어떻게 알아?”라고 생각하며 희망을 걸고 죽지 말아야 합니다. 내일 해가 뜹니다. 내일 해는 신이 다릅니다. 우리는 존재하는 것만으로 만족해야지, 거기에 군더더기가 많이 붙었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재벌들은 맨날 재판에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한국 최고 재벌도 감옥에 몇 번 갔고, 그 아버지도 갔었습니다. 언제나 한 번도 불안하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조금만 잘못하면 세무 조사가 닥칩니다. 재벌들은 ‘국’자만 보면 싫어합니다. 여러분들은 없는 것이 어떤 면에서는 굉장히 편한 것입니다. 잡아갈 것도 없고, 뒤집을 것도 없습니다. 마음대로 해 보십시오. 존재 가치에 두면 이것을 피해갈 수 있습니다.

진퇴양난일 때 복싱 선수들이 한 주먹은 항상 뒤에다 넣고 있습니다. 한 주먹은 앞에 있고, 한 주먹은 뒤에 빼고 있어야 합니다. 언제나 기회를 엿봐야 합니다. 그 기회를 엿보는 것은 뒤로 가 있어야 합니다. 한 방 날리면 성공하는 것입니다. 소유가 전방에 가 있다면 존재는 후방에 가 있어야 합니다. 후방에서 때를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최악의 사태가 되면 한 방 날리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살하면 안 됩니다. 존재적 가치로 본다면 소유는 있다가도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항상 여기에 중심을 두어야 합니다. 우리가 아랫배에 중심을 두어야지, 팔에다 중심 두면 안 됩니다. 팔은 소유이고, 다리는 존재입니다. 다리는 지탱해 주는 역할만 합니다. 존재해야 이미 무엇을 잡든 놓든 할 것 아닙니까? 몸의 기준을 어디다 두어야 합니까? 존재에 두는 것입니다. 존재가 서서히 움직여야 무엇을 잡든 놓든 할 것입니다. 발가락은 존재 가치를 부여하고 있고, 손은 소유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데, 손이 못 잡아도 발은 지탱해 주어야 합니다. 이 두 가지, 소유와 존재가 우리 몸에 같이 있는데, 이것을 적절히 때에 따라 써야 합니다.

내가 걸어 다닐 수는 있습니다. 90세가 되면 못 걸어 다닐 것입니다. 지금은 몸이 있으니 벌어먹을 수는 있습니다. 종로 상가에 가서 허가증을 가져오려면 돈이 필요합니다. 전화해서 “허경영 씨 도시락 좀 수원으로 가져오세요”라고 하면 안 됩니다. 존재, 즉 두 다리로 가야 이 손에 소유가 하나 잡히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를 적절히 활용해야지, 소유에 매달리면 안 됩니다. 너무 손에 끌어안는 것만 하면 분명히 앞에 안 보여서 자빠집니다. 그래서 이 존재를 주장하는 다리는 튼튼할수록 좋습니다. 너무 손에는 적게 들어야 몸이 안 무겁습니다. 금덩어리를 한 달에 1억씩 주는 것을 금으로 하면 내가 못 집니다. 내가 짊어질 수가 없습니다. 그 많은 금을 놓아주고 있는 것입니다. 1년이면 금이 12억 원어치입니다. 금 12억 원을 내가 지고 있습니다. 그 많은 황금을 나누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소유적 가치로 보면 하기 어렵습니다. 그것을 금으로 한 번 바꿔 보십시오. 매달 1억씩 금을 한 번 사 보십시오. 어마어마합니다. 존재적 가치로 보니까 가난한 것입니다. 그런 나보고 밥 한 그릇도 남에게 안 사는 사람들이 나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자기는 남에게 밥 한 끼 사줘 봤습니까? 나는 하루에 500명씩 주지 않습니까? 그것이 45년이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20대 때부터 몸에 배었습니다.

소유와 존재는 둘 다 필요하지만, 다리에 힘이 좋아야 합니다. 존재적 가치의 힘이 주어져 있어야 합니다. 소유적 가치는 유동적입니다. 소유했다가 갑자기 달아났다가 죽을 때는 또 자동적으로 둘 다 나누어야 합니다. 나중에 백궁에 가면 여러분은 다 끝난 것이지만, 지구인들은 계속 돌아야 합니다. 거기에 대한 대가가 돌아옵니다. 그것을 우리는 대가로 볼 때 선에는 상을 줍니다. 그것을 상선보라, 윤회, 윤라, 상선보라고 합니다. 착한 일 하면 상을 주고, 악한 일 하면 벌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인과, 업보, 응보라고 합니다. 또 인연, 인과라고 하고, 윤회 방편이라고도 합니다. 다양합니다. 소유는 적게 하고, 적당히 하고, 존재는 튼튼히 하라는 답변이었습니다. 행동을 많이 해야 합니다. 팔 운동도 해야 하지만, 다리 운동을 많이 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많이 걷지 않습니까? 팔로 맨날 걷는 것이 아닙니다. 팔은 쉬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다리가 움직이고, 팔은 놉니다. 즉, 소유 가치는 놓아 버려야 합니다. 산에 가서 운동하면서 “내 돈, 내 돈”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존재 가치 운동을 하고 있는 다리 운동을 하고 있는데, 왜 팔은 쉬어야 하지 않습니까? 팔에다가 자기 있는 돈 다 들고 돌아다니면서 운동하는 사람 봤습니까? 없습니다. 팔은 비워야 합니다. 비우고 존재 운동만 해야 합니다. 이만한 역기 들고 걷는 사람 봤습니까? 팔 운동은 그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불교의 육도 윤회와 백궁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 질문입니다. 지구별보다 높은 단계의 욕계, 색계, 무색계에서도 궁의 존재를 아는지, 전생을 기억하는지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이 불교를 잘못 이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제일 낮은 단계가 지옥계, 아귀계, 축생계, 아수라, 인간계, 천상계입니다. 불교에서는 육도를 이야기합니다. 28천이 있다.거기에 무색계, 색계, 욕계가 있습니다. 지금 말하는 그 여섯 가지는 욕계에만 있습니다. 더 올라가면 18개가 있습니다. 색계에 있으면 또 거기 가서 무색계가 또 있습니다. 그것은 전부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이것을 벗어난 것입니다. 무는 의식 세계입니다. 실제 그런 세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의식 세계입니다. 비상비비상천 같은 것은 의식 세계에 있는 것이지, 하늘에 비상비비상천이 없습니다. 그것이 백궁 바로 밑이라고 불교에서는 이야기하지만, 그런 세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바로 인간들이 사는 이 지구 바로 위에는 백궁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최종 단계입니다. 그 중간에 욕계 위에 색계, 무색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지 의식적으로 우리가 그것이 있다고 인정하는 것은 공부하기 위해서입니다. 불교인들이 만들어 놓은 추상적인 것입니다. 그런 세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돌아가서 “아, 내가 색계에 있다”, “내가 지금 이것을 벗어나서 비무색계에 있다”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백궁, 영혼 대기소입니다. 중음계도 존재하지 않는데, 불교는 중음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욕계를 벗어나면 바로 백궁입니다. 욕계를 벗어나서 지옥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 자체가 돈에 쪼들리면 지옥입니다. 남에게 거짓말하고 돌아다니다가 여기저기서 결제해 달라고 전화가 오면, 전화만 봐도 지옥입니다. 매일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내일모레까지 돈 안 주면 콩팥을 주겠다고 각서까지 쓴 청년이 많습니다. 그 날이 돌아오는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색계와 무색계는 없는 것입니다. 다만 우리가 공부하기 위해서 그런 세계가 있다고 가정하고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욕계는 여러분이 보기에도 짐승도 있고, 독사도 있지 않습니까? 욕계는 순환하고 있는 것입니다. 육도 윤회는 우리가 눈으로 봐도 인정이 됩니다. 그것은 우리가 인정합니다. 천상계는 이제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 종교들은 이 허경영의 링 테스트로 우리는 영혼을 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종교는 그런 것을 보여줄 능력을 가진 자가 없습니다. 대천사를 주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무한대 대천사를 가지고 와 있습니다. 한 계당 1억입니다. 내가 얼마나 돈이 많은 사람입니까? 우주가 다 내 것이지 않습니까? 100억을 받을 수도 있고, 돈만 많으면 얼마든지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있는 자가 여기 왔는데 욕계, 색계, 무색계가 있겠습니까? 존재하지 않습니다. 천사에게 무색계가 있습니까? 없다고 합니다. 이제 우리는 추상적인 그런 종교가 아닙니다. 확고한 방향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로 가는 존재들입니다.

불로소득과 돈의 책임

복권에 당첨되었다든지, 주식이 폭등해서 벌었다든지, 운 좋게 큰돈을 벌었을 때 돈 때문에 싸워서 친구 잃고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는 사례를 많이 보았습니다. 갑자기 큰돈을 편법으로 얻고 나서 축복을 받으면, 그 편법으로 얻은 재물이 제대로 전해지는지,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이 편법으로 돈을 벌었을 때, 그 돈을 축복받은 사람이 손으로 잡고 정제 처리하는 그 이야기를 한 것 같습니다.

부지기도덕기불채(不義而富且貴, 於我如浮雲)라는 말이 있다.정당한 방법 아닌 것으로 얻는 것은 절대로 얻으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공자가 논어에서 한 말입니다. 논어는 우리의 일반 도덕이 들어 있습니다.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얻는 것은 거기에 집착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가 로또에 당첨되었다고 합시다. 두 가지 사람이 있다.”내가 전생에 복을 지으니까 복권이 붙은 거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겠고, 또 한 사람은 “수많은 사람이 돈을 없앴는데, 그 돈을 내가 가져왔어. 나는 정말 이 수많은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데 이것을 써야지. 내 개인이 이것을 쓰면 나는 재앙을 불러오는 거야”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복이 붙은 사람은 대부분 재앙을 불러옵니다. 그 종말이 좋지 않습니다. 다 종말이 안 좋습니다. 그러니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들이 원한이 붙어 있는 돈입니다. 그 돈 자체에 많은 피해자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주식에서 10억을 벌었다면, 개미 투자자들이 10억을 날렸습니다. 자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중에 귀신들이 그 사람을 가만두지 않습니다. 그 돈 딴 사람에게 귀신이 따라다닙니다. 거기서 자살한 사람이 있는데, 그 돈이 이 사람 호주머니에 왔으니, 그 돈에 귀신이 붙어 있겠습니까, 안 붙어 있겠습니까? 붙어 있습니다. 원한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함부로 공돈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언제나 재앙이 있다.이런 돈은 꼭 재앙이 있다.정당한 방법이 아닌 것으로 얻은 돈은 재앙이 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돈은 좋은 일에 써야 합니다. 쓰고 자기는 그중에 조금만 써야 합니다. 돈을 기쁨으로 쓰는 자는 다 망합니다. 돈을 책임으로 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돈이 있어도 술 한 잔 먹은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커피 한 잔 먹은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돈을 기뻐서 쓰지 않습니다. 나는 제일 싫은 것이 돈 쓰러 다니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백화점 가서 쇼핑하는 것,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어디 앉아서 조용히 눈 감고 뭘 생각하는 데 돈을 쓰는 것, 그것은 진짜 귀찮은 것입니다. 나는 돈 쓰는 것에 대해서 아주 징그럽습니다. 그냥 빨리, 잃는 것을 빨리빨리 사 버리는 것입니다. 다 사 버려야 합니다. 돈이 생기면 다 사서 이것을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왜 없어야 서로 다니지 않을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을 사 놓으면 여러분을 위해서 쓰는 것이지, 내 개인적으로 돈 쓰는 것은 진짜 귀찮은 것입니다. 돈을 여러분을 위해서 확 써 버리면 개인적으로 쓸 일이 없지 않습니까? 수고로움을 버는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에 나가는데 100억을 쓰려면, 국가에서 “당신 돈 어디서 나왔어?”라고 보고해야 합니다. 내가 누구에게 돈을 그냥 받아서 대통령 후보로 나갈 수 없습니다. 세금 낸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1년에 60억을 냈으니, 몇 년 냈으면 이만한 돈, 여기에 남는 돈이 약 50%, 60억이 됩니다. 세금을 60억 내면 허경영이 60억을 벌었다고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만큼은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선관위에서 볼 때는 정확한 것입니다. 낸 기록과 쓴 돈이 맞지 않습니까? 절반이 세금으로 나간 것이니 개인 사업이 아닙니다. 그래서 내가 그렇게 한 것입니다. 종교로 해 버리면 안 내도 되는데, 나가려니 부득이하게 세금을 개인 사업으로 내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저 자식 저 돈 벌려고 저렇게 하는 거야”라고 말하지만, 택도 없는 말입니다. 낸 기록이 있어야 이만큼 벌어서 선거에 쓰니, 그 돈 어디서 나왔냐는 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세금 내고 그만큼 세금을 내게 되면 그만한 돈이 있지”라. 그래서 지금 아직까지는 법인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언제 뭘 나갈지 모르니 준비해야 합니다. 그런데 나보고 도둑놈이니 뭐니 하면 안 됩니다. 얼마든지 합법적이어야 합니다. 부정한 돈을 누구에게 빌려서 대통령 후보로 나가는 것은 안 됩니다. 돈의 출처가 정확하고 확실해야 하는 것이 대통령 후보입니다. 내가 1997년에 대선 때 대통령 후보로 나갈 때, 나는 홀수로 나갔습니다. 15대 대통령 선거 때 홀수였고, 17대 나갔고, 19대 대통령 선거 때 또 나갔습니다. 세 번 나간 사람 치고 굶어 죽지 않고 이렇게 있는 사람 없습니다. 그런데 여야 후보는 국가 돈으로 나갑니다. 나만 내 돈 내고 나갔습니다. 아버지, 군들은 거의 운동을 안 합니다. 실제 뭐 하면서 돈 좀 사는 내야 합니다. 내가 대통령 선거 때 전국 우표만 몇백억이 들었습니다. 인쇄물 몇백억이 들었습니다. 대통령 후보로 나가는 것은 국회 우표 인쇄물도 못 내서 쩔쩔매는데, 전국에 국회의원 300명이 나가는 지역을 한 번에 20일 안에 인쇄물 다 만들어서 배달해야 합니다. 대통령 선거를 했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이 세상에서 돈을 제일 많이 써 본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아무리 재벌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나라 최고 재벌이 대통령 안 나간 이상 그만한 돈 써 봤습니까? 별로 쓴 거 없습니다. 법인에서는 쓰겠지만, 개인이 쓴 것은 대통령 선거에 나간 사람이 돈을 많이 씁니다. 시장에 가서 돈 선거는 안 다니고 술집이나 이런 데는 안 다녔지만, 경제 활성화하는 데 도움 되지 않습니까? 대통령 후보가 인쇄소 돌아가고, 광고비 내고 하니 경제에 확 영향이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무료 급식하고 45년간 우리나라에 봉사하고, 또 대통령 선거 때마다 몇백억씩 풀어 서민 경제가 돌아간 것 아닙니까? 그런 영향력 있는 젊은이는 대한민국에서 찾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나를 오해하면 안 되는 것이, 이것은 사과입니다. 사과면 여기에 그늘이 있어야 사과로 보입니다. 물질을 만들려면 항상 음지가 있어야 하고, 음양이 있어야 합니다. 이상하게 보는 것도 국민들이 허경영을 볼 때 “어, 저 도둑놈 사기꾼이야”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빛나는 데만 보지 않습니다. 여기도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태양계는 태극이라고 하는데, 음과 양이 있어야 뭐가 보입니다. 진리가 없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항상 밝은 것과 어두운 곳이 공존해야 사람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이 사과라는 허경영이 그늘져 보이는 데도 있습니다. “저거 무슨 여자하고 바람피우고 다니는 거 아니야? 저거 저하고 뭐 사기 치는 거 아니야?” 이런 데가 좀 있어 보이는 것입니다. 여기는 봉사하는 데라 밝습니다. 약간 어두워야 사과가 보이고 윤곽이 드러납니다. 교차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는 것이 이 태극 세계입니다. 태극기마저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옷이 달라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라보면서 자꾸 저 사람은 어둠 쪽을 보는 사람은 안티가 되고, 여기를 보는 사람은 “어머, 허경영 봉사 많이 하고 훌륭하다”라고 하며 교차되는 것입니다. 진짜 God-man은 그런 것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보는 눈을 여러분이 바꿔야 합니다. 지구는 그늘과 양지가 있게 되어 있고, 없는 곳이 없습니다. 이해해야 합니다. 양지만 보여줄 수는 없습니다.

소득 법은 좋은 일에 쓰면 정제로 바뀌는 불로소득이 오면, “아, 내가 죄를 하늘이 나를 시험하는구나. 나에게 하늘이 1억을 줘 보는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1억을 줄 때,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는 날까지만 주는 것입니다. 일반인에게 1억을 주면 마음이 바로 서 있지 않기 때문에 금방 9천만 원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자기 먹고 싶은 것 먹고, 술집 가서 “어머, 내 1억이 생겼어!” 이러면서 술 마시고,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선물 사서 주고, 이 1억을 일부 낭비해야 직성이 풀립니다. 평생 1억 미만에 전세 사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억’이라는 글자만 보면 노이로제에 걸립니다. 이것을 쓰지 않고는 못 배깁니다. 쓰고 싶어서 안달을 하는 것입니다. 이 ‘억’자가 이것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십자가에서 팽, 하늘을 막아 버립니다. 이 억을 버렸다는 뜻입니다. 십자가, 이것이 중심입니다. 이것이 하늘 수행과 수직 아닙니까? 이 중심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중심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늘을 막아 버렸지 않습니까? 이 ‘억’자가 추락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천’을 좋아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천만 원짜리 전세, 월세 같은 것에 머무는 사람이 있다.이것을 빨리 넘어가야 합니다. 이 억 단위를 넘어가야 합니다. 이것을 천 개 가지면 천억입니다. 이것을 천 개를 가진 사람과 이것을 100개 가진 사람이 차이가 있겠지요. 10억 부자입니다. 남자는 이 억을 가지고 있을 때 사람 대접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십자가를 막아 버린 것입니다, 하늘을. 그래서 ‘천’자를 부끄러워해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글자 자체가 그런 뜻이 있다.이것이 하늘이고, 이것은 땅입니다. 하늘을 딱 막아 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낭비하면 욕이 됩니다. 하늘을 거역한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는 날까지만 주는데, 이것을 어겨 버리면 이리로 내려갑니다. 한문을 어려서 공부하면 행동을 함부로 못 합니다.

불로와 기적의 체험 사례

홍선영 님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12월부터 항암 주사를 맞는데, 직장암이 폐, 간, 장, 뼈까지 전이되어 한 달밖에 못 산다고 했습니다. 작년 11월에 한 달밖에 못 산다고 했는데, 그때부터 소식이 없다가 오랜만에 나타났는데 건강하게 나타났습니다. 불로를 먹고 있다고 합니다. 11월부터 불로를 먹었다고 합니다. 불로를 계속 먹으니 혈변이 멈췄고, 항암 주사를 맞으면 구토 때문에 밥을 못 먹는데, 전혀 밥 먹는 데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저 사람도 장암 할머니처럼 항암 하는데 의사들이 “항암 하면 밥을 못 먹을 텐데 당신 왜 밥을 그렇게 잘 먹냐”고 물었다고 합니다. 불로를 먹는 것 때문에 밥을 잘 먹는 것입니다. 저 사람 말로는 항암을 끝까지 하는데 머리가 하나도 안 빠지고 밥맛이 그렇게 좋다고 합니다. 의사도 이상하다고 하는데, 불로 이야기를 안 한다고 합니다. 완전히 달라져 버린 것입니다. 쌩쌩하게 나타나서 한 달 만에 죽는다고 나에게 이야기하고 간 사람이, 그때부터 불로를 먹고 나타난 것입니다. 1년 만에 불로를 먹은 사람들이 다 항암 하는데 밥 먹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그것이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더 좋아집니다. 원래 항암 주사 받는 사람은 밥 못 먹어서 죽습니다. 밥을 먹으니 전혀 관계없습니다. 췌장암에 걸린 80대 여자도 항암을 7번 했는데 밥 먹는 데 아무 지장이 없고 너무 잘 먹습니다. 여기도 똑같습니다. 불로가 항암 치료를 받는 사람들에게 이 정도 효과를 준다면, 성한 사람은 얼마나 좋아지겠습니까? 암 환자가 아닐 때는 몸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나는 불로를 20년 먹었습니다. 항상 20대입니다. 대장암은 유착이 될 수 있는데, 혈전이 멈추니 대장에도 이상이 없는 것 같고 점점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본래 항암 주사도 마지막이기 때문에 아주 제일 독한 약을 씁니다. 그런데 의사가 한 번 맞고 그다음 번 와서 “머리가 빠질 텐데 어떠냐”고 물었는데, 머리가 안 빠졌습니다. 의사도 처음 보는 것입니다. 뭔가 이 사람이 무슨 불로초를 먹었나 생각할 것입니다. 얼굴도 좋아졌습니다. 얼굴 혈색이 옛날에 불로초 먹기 전하고 완전히 다릅니다. 나는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사람 동생인 줄 알았습니다. 형이 죽어서 동생이 인사하러 왔나 했더니, 그 장본인입니다. 얼굴이 살이 붙고 목소리가 꾸렁꾸렁하고 아주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합니다. 암 환자 스타일이 아닙니다. 온몸에 암이 뼈로 다 퍼지고 간이고 뭐고 전부 퍼졌다고 했는데, 대장에서부터 전부 암이 퍼졌다고 했는데, 사람이 멀쩡하게 나타나서 항암 하는데도 밥맛이 그렇게 좋고 건강하다고 합니다. 1년이 됐는데도 멀쩡합니다. 이 사람이 와서 간증을 한 것입니다. 이런 실험은 의사들도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불로 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디 가서 개구리를 잡아먹고 살았다 이런 것은 너무 구차합니다. 그렇게 흉악하게 생명을 보존하는 것은 너무 흉악합니다. 그냥 조용히 허경영을 쓰시던 물이든 우유든 그냥 마시면 저렇게 버텨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여수 천사님 사례입니다. 우리 신랑 이종훈 씨가 병원에 전립선암 염증 때문에 열이 39도 이상 올라가 의식을 잃었습니다. 실장님에게 전화했더니 God-man님께서 “염증 사라져라”라고 하셨는데, 일어나더니 구토를 하면서 목구멍에서 뭐가 튀어나오는 것 같았다고 합니다. 눈에는 콩알 같은 것이 튀어나오는 것 같았지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일어났습니다. 병이 나아서 10일 만에 퇴원했습니다. 자기 남편이 죽어가다가 내가 전화로 고쳐 준 것입니다. 전화로 바로 “나아라”라고 에너지를 넣었더니 갑자기 구토를 하면서 목구멍에서 뭐가 튀어나오는데, 몸에 병이 싹 좋아져서 퇴원해 버린 것입니다.

아산의 유무 천사님 사례입니다. 아산시 영성센터 유희입니다. 2022년 12월 27일 지지자 이영미 님이 축복받던 날, 오렌지 인디고 콘서트 공연을 앞두고 사업 시작을 축복받고 하라고 권유하게 되었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늘궁을 찾게 되었습니다. 센터장님에게 “저는 5조 매출을 기대합니다”라고 말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하늘궁에 도착했습니다. God-man님의 첫마디는 “여지껏 한 사업보다 제일 큰 사업을 하겠구나” 하시며 기업 축복을 받으라고 하셨고, 백조 말씀을 하셔서 많은 놀라움과 함께 에너지를 넣어 주셨을 때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파스를 바른 것처럼 시원했다고 합니다. God-man님을 뵙고 3일 후 공연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고, 대안학교에 대한 제안을 받았다며 기뻐했습니다. 2023년 2월 25일, 투자자를 찾고 기대하는 중 동생 목사님이 당뇨로 신장이 10%밖에 기능을 쓸 수 없다며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데, 신장 투석을 바로 하지 않으면 위독하다고 병원 측 권유에도 마다한다며 걱정스럽게 전화가 왔습니다. 즉시 God-man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반가운 God-man님의 음성이 들리며 사정을 말씀드리고 에너지를 받으며 “신장 투석 안 하고 빨리 나아라” 선포 말씀을 듣고 불로유도 먹으라고 하셔서 급히 전달했습니다. 즉시 수치가 떨어지고 빠른 회복이 일어나 일반 병실로 옮겼다고 전달받았습니다. 기적이 일어남을 눈으로 보며 감사했습니다. 허경영 the God-man 만세로 백조의 부흥을 기대하며 앞으로 충청남도의 대안학교와 하늘궁 축과 공연장에서 God-man님의 본질을 알리는 스피커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민현주 님 체험 사례입니다. 대전에 사는 민현주입니다. 신선 로유 체험담입니다. 저는 살짝만 부딪히거나 스치기만 해도 피부에 멍이 파랗다 못해 검은 멍이 나도 모르게 이곳저곳 드는 체질이라 대중목욕탕이나 온천은 가지 못했습니다. 이번 설 명절에도 저만 빼고 가족 온천을 다녀왔습니다. 자상한 남편을 둔 여자인데, 매 맞는 여자로 오해할까 봐서입니다. 그런데 신선 로유를 꾸준히 아침저녁으로 먹은 지 한 달 정도 되었나, 제 몸에 멍이 없어지고 깨끗해졌습니다. 체질이 바뀌었습니다. 세게 부딪힌 것도 있었는데 다음 날 멍도 들지 않고 완전 피부 미인이 되었습니다. 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손톱이 약해 일어나고 갈라지던 것도 튼튼해졌습니다. 또 금속 알레르기가 있어 금방이면 짓무르듯 긁었는데 금속 알레르기도 없어졌습니다. 이제 귀걸이, 목걸이 등 액세서리를 마음 놓고 할 수 있습니다. 신선 로유 큰 선물 주셔서 삶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은총과 축복에 감사합니다.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허경영.

김인복, 김연원 님 사례입니다. 괴산에 살고 있는 김인복, 김연원입니다. 2022년 여름에 욕창으로 고생하시는 친정 어머니에게 허경영 신선 로유 몇 개월 숙성시켜 놓은 것을 발라드렸습니다. 신기하게도 바르다 보니 낫는 줄도 모르게 빠른 속도로 싹 나았습니다. 매일 광채가 되라고 해드렸습니다. 약국에서 사온 세균성 피부 질환 연고 두 개, 바세린 한 통을 사온 것이 있는데 계속해서 발라 드려 봤더니 한 달이 되어도 낫질 않았습니다. 허경영 신선 로유로 욕창 상처가 한두 군데도 아니고 한꺼번에 여러 군데라서 상처 난 욕창 부위에 전부 다 불로유를 발라 드렸더니 신기하게도 우리 엄마는 축복을 받은 분이기 때문에 효과가 빠른 것 같습니다. 허경영 God-man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God-man님의 아흑 에너지는 최고 중의 최고입니다. 동방의 등불, 세계 영성 황제 허경영 the God-man 존경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성영주님 사례입니다. 경기도 화성에 살고 있는 성영입니다. 백석 뒤쪽 1층의 허경영과 그의 천사들 매장에서 에너지 발산 제품 아홉 가지를 구매해서 사용 중입니다. 저는 현재 안대를 끼고 자고 팬티 런닝을 입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안대를 사용하기 전에는 일어나면 눈에 눈곱이 많이 끼고 눈이 피곤하고 아침마다 눈곱을 떼면서 짜증을 낸 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the God-man 사진이 붙어 있는 안대를 3일째 사용하고 있는데, 아침에 눈을 떠도 눈이 조금 맑아진 것 같고 무엇보다 눈곱이 끼질 않습니다. 그리고 평소와 같이 자기 전 소변을 보고 자는데 세 번 정도 잠에서 깨서 아침이 피곤했었는데, 팬티 런닝을 입고 잤는데 눈에 눈곱도 안 끼고 깊은 수면을 하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정숙자님 사례입니다. 불로유 간증입니다. 전북 장수에 사는 정숙자입니다. 먹고 살기 바빠서 한 달에 한 번 정도 하늘궁에 갑니다. 얼마 전 시댁 식구들과 하는 계모임이 있었는데, 통영에서 굴을 조카 며느리가 택배로 시켜서 먹게 되었습니다. 생굴을 열 명이 먹고 두 명만 안 먹었는데, 먹은 사람 열 명이 모두 바이러스에 감염돼서 그다음 날 토하고 설사하고 복통에 시달려서 병원 가서 링거 맞고 일주일 이상 고생하고 있는데, 평소에 로유 먹고 있던 저만 멀쩡했습니다. 굴도 저는 많이 먹었습니다. 허경영 the God-man 감사합니다.

안녕 남님 사례입니다. 저는 매운 음식 잘 못 먹는데 어제 초고추 식초와 간장에 발효시킨 고추 하나를 잘못 먹고 혀와 속이 타는 듯 아파와서 겁이 덜컥 났습니다. 그래서 얼른 종이컵 1컵 복용했습니다. 언제 매운 거 먹었던가 싶을 만큼 입과 속이 편안해짐을 느꼈습니다. 따라왔던 심했던 비염도 깨끗이 나았습니다. 신기한 효능을 주신 the God-man 감사합니다.

김정걸 님은 “효능을 먹고 양치 안 해도 되는 건가요?”라고 질문했고, “저도 양치하고 효능으로 가글 일주일 해봤는데 불편한 없었어요”라고 답변했습니다. 잇몸이 약한 사람들이 양치를 하고 효능을 입에 넣고 우물우물 해야 합니다. 그냥 마시면 안 됩니다. 입에 넣고 이빨 사이로 넣었다 뺐다 하는 것을 많이 하고 난 이후에 씻어내지 말고 자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잇몸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치료가 되는 것입니다. 입에다 연고 바르는 것과 같습니다. 굉장히 특이한 것입니다. 양치를 세게 한 다음에 입에 넣고 우물우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싹 삼켜 버리고 양치 안 하면 되는 것입니다. 매일 할 것이 아니라 간혹 한 번씩 하면 잇몸이 피나는 사람들이 없어지고, 이빨이 양치할 때 시린 것이 없어집니다. 저 효능도 쓰는 방법 요령이 필요합니다. 청소년들, 자제들 잇몸이 전부 약해 있습니다. 굉장히 약합니다. 잇몸이 자꾸 늙으면 줄어듭니다. 그것을 막을 길은 그것입니다. 양치 세게 하고 물로 넣어서 헹구면 잇몸이 빵빵해지는 것입니다.

하늘궁의 동물들

우리 호텔에서 키우는 닭이 있다.저 새끼들 보십시오. 발에 부채를 신었습니다. 닭이 태어날 때부터 발에 부채가 있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왼발, 오른발에 부채 털이 달려 있습니다. 희한한 닭입니다. 저런 닭은 또 처음 봤습니다. 비아리 새끼들 예쁩니다. 이것은 토종 닭입니다. 닭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 닭도 부채가 있습니다. 부채 있는 닭이 많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질문 하나에 내가 답하면 그것이 한 번 강의한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너무 많이 들으면 어차피 콩나물 시루지만, 그것이 나중에 다 쌓입니다. 오늘은 불로로 입을 우물우물 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그러면 남의 모임에 갔을 때 입에서 전혀 그런 것이 안 납니다. 소유의 가치와 존재의 가치 중에서 소유는 작게 하고 존재는 튼튼하게 하라는 답변과 불로소득을 접했을 때는 좋은 일에 써서 정제로 바뀌라는 오늘의 섭리 말씀 답변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우리들과 소통의 시간을 주신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295th The Divine Paradox Huh Kyung-young, the Thief-like Savior and the Unseen Path to White Heaven – March 26, 2023

하늘궁: 운명 변화의 성지

하늘궁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이며,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God-man 허경영이 295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청주의 윤춘혜 천사님과 김월수 천사님께서 난초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꽃 농사를 하는 사람들은 저 같은 사람이 열 명만 나오면 대한민국 전체가 꽃으로 가득 찰 것입니다. 하늘궁에 꽃집을 차리는 사람은 주문이 많을 것이며, 유대인들은 이미 꽃집을 차렸을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소아시아, 중앙아시아, 유럽을 왕래하는 장사꾼들이 이스라엘을 지나야만 갈 수 있는 길목에 살았기에 상술이 발달하여 세계 금융을 쥐고 있습니다.

God-man의 도래와 세상의 오해

사인불인 God-man출(世人不認 神人出), 즉 God-man은 누구도 알아볼 수 없으며 처음에는 사기꾼으로 보입니다. 이는 우리나라 경전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God-man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자로 나타납니다. 기독교에서는 보혜사가 온다고 예언하며, 그 보혜사가 심판주라고 합니다. 보혜사는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도둑처럼 오기에 왔는지 안 왔는지 알 수 없으며, 도둑질하는 것으로 오해받습니다. 그는 돈을 받아 어려운 사람들을 돕지만, 세상 사람들은 그를 도둑으로 오인합니다.

가난 속에서 피어난 의인과 God-man의 길

함경도 갈대밭에서 태어나 갈대 장사를 하며 가난하게 살던 사람이 있다.너무 가난한 시절을 보내다 보니 탐관오리들을 두드려 잡고 부잣집에서 도둑질하여 없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의인이 됩니다. God-man은 직접 도둑질하지 않지만, 세상 사람들은 그를 도둑처럼 봅니다. 사람인데 사람이 아닌 자,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한심한 존재로 여깁니다. 이것이 God-man이 세상에 나타나는 첫 시작입니다. 제가 대통령 선거에 나가지 않았다면 여러분은 저를 알아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전략적으로 대통령 선거에 계속 나가는 것입니다. 무료 급식도 대통령보다 먼저 시작하여 세상에 얼굴을 알렸습니다.

모세의 40년 광야 생활과 질그릇 비유

모세는 애굽의 왕자였지만, 자기 동족인 히브리인을 때리는 애굽 사람을 죽여 살인자가 됩니다. 그는 40세에 왕궁에서 쫓겨나 광야에서 40년을 보낸 후 80세에 비로소 세상에 알려집니다. 익지 않은 나무는 쓰지 않듯이, 질그릇도 제대로 구워지지 않으면 깨버립니다. 흠집 있는 질그릇은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선택된 완전한 질그릇입니다. 성경에서는 질그릇을 흠집 없이 완전하게 만들라고 합니다.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자가 나타났는데 세상 사람들은 그를 도둑놈으로 봅니다. 제 밑에 있는 사람들도 도둑놈으로 보입니다. 어떤 기업인도 맨손으로 들어와 몇 년 만에 조 단위를 만들 수 없습니다. 이는 신만이 가능한 일입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세계 시장의 변화

불로유 주식회사는 전 세계로 확장될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우유를 많이 마시지만, 불로유를 마시면 세상이 뒤집어질 것입니다. 유효기간이 지난 우유와 유효기간이 남은 우유를 비교 검사한 결과, 영양분과 세균 수에서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는 수천억 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이 사실을 전 세계 과학자들이 알면 저는 납치될 것입니다. 저는 깨진 질그릇인 전 지구인 중에서 깨지지 않은 질그릇 천만 명을 구하러 온 것이지, 만들러 온 것이 아닙니다. 교육시켜서 질그릇을 만드는 개념이 아니라, 100만 원 내고 축복받고 300만 원 명패를 하면 완전한 질그릇이 됩니다. 그러나 아무나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예정된 합격자들이 오는 것입니다. 불합격자는 다시 기어 나갑니다.

보혜사의 심판과 행복의 깨달음

보혜사는 안 된 것은 사정없이 깨버립니다. 고려청자를 만들 때 흠집이 있으면 다 깨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에 와서 God-man을 눈으로 보고 있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수천억 명이 이 지구에 왔다 갈 텐데, 그들은 이 영상을 보고 God-man이 직접 세상에 왔었구나 하고 알게 될 것입니다. 행복한 시절에 자신이 행복하다는 것을 아는 자가 성자입니다. 인간으로서 질그릇이 완성된 사람은 자신의 발로 걸어 다니고 숨을 쉬며 하늘궁까지 온 사람입니다. 백궁에 가면 우주 최고의 미남으로 태어나므로 외모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God-man이 끌어올 때 예쁜 사람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입니다.

God-man을 알아보는 지혜와 영적 투자

사람들은 God-man을 못 알아보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나중에 알아볼 때는 이미 만날 수 없습니다. 남들이 못 알아볼 때 밭에 보물이 묻혀 있는 것을 알고 싸게 사야 합니다. 지금은 300만 원, 400만 원이면 백궁을 보장받지만, 나중에는 40억을 가져도 만날 수 없을 것입니다. 농부가 밭에 금덩어리가 묻혀 있는 것을 모를 때 싸게 사는 것이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은 400만 원에 천국 티켓을 산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다 알 때는 신을 만날 수 있는 때가 아닙니다. 영상으로만 봐야 할 것입니다. 인천공항을 몇십 개 더 만들어도 몰려오는 인파를 감당할 수 없을 것입니다.

기독교의 전신 갑주와 하늘궁의 축복

성경에는 보혜사가 일반 사람이 아닌 신이라고 나옵니다. 기독교에는 전신 갑주가 있습니다. 첫째는 진리의 허리띠, 둘째는 의리의 갑옷, 셋째는 말씀의 신, 넷째는 믿음의 방패, 다섯째는 구원의 투구, 마지막은 성령의 검입니다. 이 전신 갑주를 갖춘 자와 갖추지 못한 자의 차이는 엄청납니다. 이 중 하나라도 없으면 위험합니다. 성경은 이 정도로 준비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우리는 400만 원 축복 명패만 있으면 전신 갑주가 끝납니다. 여러분은 이런 것이 없어도 백궁 가는 것이 완료되니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다른 종교들은 전신 갑주를 가지고 뛰어다녀도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God-man을 만나면 축복과 명패 이 두 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여러분은 선한 과정을 거쳐왔기에 이곳에 오게 된 것입니다. 축복과 명패가 여러분을 백궁에서 지켜줄 것입니다.

토기장이 God-man과 우주의 법칙

예레미야 18장 4절에서 6절에 따르면, 토기장이가 진흙으로 그릇을 만들다가 파상하면 자기 의견에 선한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듭니다. 이스라엘 족속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는 진흙과 같다고 합니다. 여기서 토기장이는 God-man입니다. God-man이 여러분을 질그릇으로 만들 때, 깨진 것은 다시 인간, 동물, 귀신, 뱀, 독사로 돌아가게 합니다. 이것이 우주의 법칙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욕계, 색계, 무색계는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것이며, 지구의 육도(지옥계, 아귀계, 축생계, 인계, 아수라계, 천상계) 안에 있는 28천입니다. 그 위에 백궁이 있으며, 지구에서 120억 광년 떨어진 곳이지만 빛의 속도로 1초 만에 갈 수 있습니다.

시공간을 초월하는 God-man의 능력

신인이 출발할 때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이 정지됩니다. 이것이 암흑 물질의 세계입니다. 인간은 빛과 시간이 있어야 연구할 수 있지만, 우리는 아무리 먼 거리도 영초 만에 갈 수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서 에너지를 빼면 제 말이 떨어지는 동시에 사라집니다. 여러분 조상 묘 3천 개를 명당으로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도 영초입니다. 그 묘가 어디에 있는지 몰라도 동시에 들어가 버립니다. 번개도 시간이 있지만, 우리는 그런 시간 자체가 없습니다. 그 자가 와 있는데 여러분이 모르는 것입니다. 마치 개미에게 장 맛을 가르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도둑놈 소리를 들을 각오를 하고 나온 것입니다.

사건 사고 다발 지역의 비밀

사건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특정 지역은 지리적 조건 때문입니다. 사고 다발 지점은 모든 사람에게 착시 현상이 일어나 운전자도 걸려듭니다. 도로가 울퉁불퉁한 고속도로에서는 앞차와 거리를 많이 떼고 대형차를 따라가지 말아야 합니다. 트럭에서 화물이 떨어져 날아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운전수 머리에 철판이 날아와 죽은 사고도 있었습니다. 특히 밤 시간에는 날아오는 것이 보이지 않으므로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터널을 빠져나올 때 길이 틀어져 있거나 겨울에 미끄러운 곳은 사고 다발 지점입니다. 도시와 도시 사이를 관통할 때 온도 차이가 완전히 뒤집어지는 곳도 조심해야 합니다. 이런 곳에는 죽은 귀신들이 모여 앉아 마음이 약한 사람들에게 착시를 일으켜 동료를 만듭니다. 귀신들은 떨어져 있지 않고 많이 뭉쳐 있습니다.

불로유 주식회사의 비전과 세계 경제 장악

윗사람을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직장 상사나 시부모님을 무시하면 죄가 됩니다. 주식회사 불로유는 특허를 내놓아 다른 사람이 만들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불로유를 먹을 만할 때쯤 제가 스톱을 시키면, 불로유는 인간이 만들어 먹어 봐야 효과가 없게 될 것입니다. 저는 말의 권능이 있어 말 한마디로 전 세계에 적용됩니다. 그러면 불로유 법인이 전 세계 우유 회사를 매입하여 불로유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불로 소시지, 불로 수도 나올 것이며, 불로가 붙으면 전 세계 식품 시장을 통일할 것입니다. 이 회사는 재고품이 없으며, 재고품이 더 비싸질 것입니다. 유통기한이 없는 식품들이 제일 잘 썩는 것들인데, 이것이 세상의 문화를 뒤바꿀 것입니다.

God-man의 증거와 억울함 없는 길

제가 도둑으로 몰려도 억울하지 않은 것은 경전에 도둑으로 나온다고 예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못 알아주지만, 그것을 겪으라는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고 억울한 누명을 써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진짜이기 때문입니다. 제 말을 들으면 자다가 떡 먹을 일이 생깁니다. 주식회사 불로유는 결국 유대인이 쥐고 있는 전 세계 은행이 한국인, 즉 허경영 앞으로 오게 될 것입니다. 미국의 4대 은행, 중국의 4대 은행, 러시아의 전 세계 4대 은행의 대주주가 될 것입니다. 부채가 10원도 없으면서 세계 은행을 다 쥐고 빈민을 구제하고 아프리카에 수도물을 내놓고 주택을 대량으로 지어줄 것입니다. 부자들에게서 걷어 그 사람들에게 불로유를 먹이고 좋은 소시지를 주며 주거 환경과 생활을 걱정 없이 살려줄 것입니다.

불로유의 레벨과 God-man과의 소통

축복을 받은 사람이 축복받기 전에 만든 불로유도 효능이 있다.불로유는 레벨이 달라, 레벨이 높은 사람이 만든 불로유는 레벨이 높고, God-man이 만든 불로유는 최고급입니다.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만든 불로유는 레벨이 낮지만, 축복받으면 그 불로유도 업그레이드됩니다. 불로유는 대화를 알아듣고 그 사람의 움직임을 다 보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비판하고 안티하면 좋았던 불로유도 나빠집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한 달에 한 번이라도 봐야 합니다. 허경영 사진과 이름을 쓴 빈 우유병이나 폐물건을 쓰레기통에 버려도 상관없습니다. 스티커는 떼서 쓸 수 있으면 좋고, 버려도 다른 사람이 보게 되고 쓰레기장이 좋아집니다. 땅에 묻거나 발에 묻어도 지력이 좋아지는 등 역할을 합니다.

물의 비밀과 우주 창조의 원리

물의 성분은 과학적으로 분리하면 32개로 나뉘지만, 실제로는 암흑 물질이 포함되어 33개입니다. 암흑 물질이 수소 두 개와 산소 하나가 결합되도록 잡아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몸은 물이 층층이 쌓여 있는 구조입니다. 물은 퍼지게 되어 있지만, 몸속에서는 서 있습니다. 이것을 구성해 주는 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그러나 제가 넣어주는 암흑 에너지와는 다릅니다. 모든 물질에는 기본적으로 암흑 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제 암흑 에너지는 그것과 소통하여 바꿔 버립니다. 인체 내에는 제 부하들이 진을 치고 있어 제가 명령하면 즉시 처리합니다. 물은 우주 창조의 최고의 비밀 물건입니다.

수소의 변환과 우주 창조의 수학

수소는 118개의 가지 수를 가지고 있으며, 모든 원자는 수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수소의 개수에 따라 금, 수은, 철 등 다른 원소로 변환됩니다. 예를 들어, 수소 79개가 모이면 금이 되고, 80개가 모이면 수은이 되어 액체로 변합니다. 이 비밀은 여러분이 수천억 년을 배워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가지고 우주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탄젠트, 코사인, 사인 같은 수학 원리로 풀 수 있지만, 우리 백궁에서 만드는 수학은 여러분이 이해할 수 없습니다. 조선 시대 이순신 장군 옆에는 16명의 수학 선생이 있어 코사인, 탄젠트를 이용해 적과의 거리를 측정하고 대포 발사를 지시했습니다. 이처럼 물 분자 세 개도 수학적으로 완벽하게 되어 있습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God-man의 권능

3개월 된 우유에 세균이 하나도 나오지 않는 것은 기적입니다. 사인, 코사인, 탄젠트 같은 수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입니다. 3개월 뒤에도 세균이 없다면 300억 년 뒤에도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두뇌는 사인, 코사인, 탄젠트 정도밖에 안 됩니다. 백궁에 도착하는 속도는 120억 광년을 영초 만에 가는 것입니다. 시간과 공간과 거리가 제 앞에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남동생이 축복받은 후 한 달 만에 사장으로 승진하고, 양악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며, 출혈과 통증 없이 회복이 빨랐다는 체험 사례들이 있다.불로유는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레벨을 알고 있습니다. 불로유 병에 “허경영”이라고 말하면 냄새가 달라지고, 원하는 대로 작용합니다.

불로유의 치유력과 기계와의 소통

프린터기가 고장 났을 때 손을 대고 광채가 들어가라고 말하니 정상으로 작동했습니다. 불로유는 피부를 매끄럽고 하얗게 하며 주름살을 펴주고, 전자 제품도 정상으로 만들어줍니다. 모든 기계도 말귀를 알아듣습니다. 자동차에 스티커를 붙이면 티코가 벤츠처럼 쿠션이 좋아지고 모든 기능이 달라집니다. 자동차의 쇠 자체가 수소 21개로 이루어진 물 덩어리이기 때문입니다. 축복받은 노인이 불로유를 마시고 눈이 밝아지고 혈압약을 끊었으며, 대형 면허 시험에 합격한 사례도 있습니다. 불로유를 마실 때 소원을 말하면 불로유가 처방을 내립니다. 남편의 술버릇이나 성격을 바꿔달라고 하면 불로유가 작용할 수 있습니다.

물의 중요성과 노화의 비밀

무료 급식 영상에서 사람들이 입에서 김을 내뿜는 것은 수분이 나가는 것입니다. 사람은 40도 미만의 물 덩어리이며, 수분이 계속 나가면 부족해집니다. 오줌을 누고 나면 그만큼 물을 마셔 보충해야 합니다. 우리는 허파가 아가미처럼 생겼고, 공기 중 70%의 물속에서 호흡하고 있습니다. 물속에 있으면서도 계속 물을 내뿜는 것은 농도 차이 때문이며, 이것이 늙어가는 과정입니다. 수분을 불로유로 보충하면 늙는 속도가 느려질 것입니다. 무료 급식은 한 달에 1억 원 정도의 비용이 들지만, 제가 강의해서 번 돈으로 충당합니다. 국가가 다 못하는 것을 민간인들이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봉사합니다.

God-man의 미래와 세상의 변화

2027년 정도가 되면 세상 사람들이 제 이름을 알리게 될 것입니다. 2025년부터 제가 사회에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때는 God-man을 만나기가 어려워질 것입니다. 하늘궁에도 엄청난 변화가 오고, 저를 만나는 절차도 달라질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허경영을 알아보기 시작하면 불로유는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것입니다. 허경영을 죽여라 살려라 하는 등 세력 판도가 바뀔 것입니다. 아픈 사람들에게 불로유가 연결되는 속도가 빨라 전국민이 다 알게 될 것입니다. 해외에서도 불로유를 만들어 먹으며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불로유를 먹기 전과 후의 모습이 완전히 달라지는 체험 사례들이 있습니다.

불로유와의 경건한 소통

병원 병실에서 불로유를 마시고 난리가 났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2 3년 후에는 허경영만이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질 것입니다. MBN에서 제 이름을 빼고 무료 급식 소식을 전했지만, 앵커는 제 이름이 뱅뱅 도는 듯 말을 버벅거렸습니다. 주어가 빠지니 재미가 없었던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모를 때 여러분이 땡 잡는 것입니다. 불로유를 마실 때 소원을 말하고 마셔야 합니다. 불로유는 말을 알아듣고 레벨을 알고 있습니다. 불로유에게 말을 걸면 우유병 속에서 다 알아듣습니다. 부부싸움을 하거나 불로유를 모독하는 말을 하면 좋지 않습니다. 불로유는 신의 물질이며 10차원의 물질이므로 경건하게 대해야 합니다.

296th Huh Kyung-young’s Haneulgung Lecture The Era of Immortality and the True Meaning of Heaven – April 2, 2023

하늘궁 방문의 의미와 운명 변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는 순간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유명지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고 천사 축복, 완전 천사, 백궁 명패 등 성령을 나누어 주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29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화답해 주십시오.

시간 엄수의 중요성

강의는 정해진 시간에 맞춰 진행되어야 합니다. 강의가 늦게 끝나는 것은 박수를 너무 많이 쳐서 그렇습니다. 짤막하게 빨리 박수를 쳐야 시간이 절약됩니다. 할 일이 많이 밀려 있으므로, 무조건 6시 정각에 끝나야 합니다. 멀리 가야 하는 분들이 있으니 강의 시간도 줄여야 합니다. 가는 사람들 때문에 시간을 줄일 것이니 오해하지 마십시오. 저는 만약 계속 있어도 되지만, 이곳은 집이므로 여러분은 돌아가야 합니다.

화분 봉헌과 축하

울산의 민순 천사님께서 자주색 난 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예쁘게 한복을 입으신 울산의 민순 천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제주도 고나연 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우리나라 땅끝 제주도에서 오신 고나연 천사님은 환자가 아니시므로 축하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텍사스주 오스틴 센터에서 박정숙 천사님의 남편분을 신께서 백궁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무한한 영광과 감사함을 진심으로 표하며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텍사스주의 이태문 대천사님께도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텍사스가 상당히 덥습니다.

국가 지도자의 세심한 시각: 여의도 벚꽃길 사례

오늘부터는 강의 시간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자꾸 하다 보면 늦어지기 때문입니다. 6시 정각이 되면 권투 경기처럼 끝낼 것입니다. 제가 준비를 시켰습니다.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이 가버리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저는 토요일, 일요일이 없는 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몸은 여기 있지만, 마음은 벚꽃놀이하는 여의도 윤중로에 가 있는 듯합니다. 여의도에는 벚꽃나무가 1,800그루 정도 있습니다. 국가 지도자는 이런 것도 생각해야 합니다. 벚꽃나무가 많은데 사람들의 휴식처가 별로 없습니다. 전부 길바닥에 왔다가 그냥 지나가 버립니다. 가족이 앉아서 식사할 만한 장소가 마땅치 않습니다. 봄철에는 식사할 수 있도록 해놓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김밥 하나 사 먹을 곳도 없습니다. 국회가 있다고 해서 너무 권위주의적입니다. 벚꽃나무가 필 때는 국회가 우리 국민의 공원이 되어야 합니다. 서민들이 앉을 곳이 없습니다. 노인들은 앉아서 벚꽃을 봐야 하는데, 그런 것이 부족합니다. God-man은 세심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강변 주차장 부근에 유채꽃을 심어 벚꽃나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입니다. 벚꽃나무 밑 언덕에 유채꽃밭을 해놓으면 멋있을 것입니다. 노랗고 하얀 꽃들이 어우러져 윤중로를 아름답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름도 ‘윤중로’보다는 ‘여의도 벚꽃길’로 바꿔야 합니다. 어린아이들은 윤중로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윤중로가 무슨 뜻인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God-man도 모르는 이름을 왜 쓰고 있습니까? ‘여의도 벚꽃길’이라고 하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윤중로는 어떤 욕심 많은 사람이 자기 이름을 넣었을 것입니다. 윤봉길 의사의 길이라면 ‘윤봉길 의사 길’이라고 하면 됩니다. 윤중로가 무엇인지 핸드폰으로 검색해 보십시오. 답답합니다. 윤봉길이나 안중근 같은 이름이라면 이해하지만, 왜 윤중로입니까? ‘돌 자’를 써서 돌아간다는 뜻의 윤중로입니까? 검색해도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런 이름을 사용하면 안 됩니다. 한문도 잘 안 쓰는 사람들이 윤중로가 무엇입니까? 한글로 이름을 지어야 합니다. 진달래꽃처럼 ‘여의도 벚꽃길’이라고 하면 됩니다. 윤중로가 무슨 뜻입니까? 일본말입니까? 왜 일본말을 씁니까? 윤중로를 바꿔야 합니다. 이렇게 세밀한 행정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모르는 것이 없는 사람인데 윤중로만 모릅니다.

위제실사(危際實事)와 안제덕인(安際德人)의 지혜

우리는 위제실사(危際實事)와 안제덕인(安際德人)을 미리미리 실천해야 합니다. 위험은 어떤 일을 빠뜨려 먹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가난이 왔다면 부지런함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위험이 있다는 것은 실천해야 할 것을 잊어버린 것이 있다.일을 미리미리 결의했기 때문입니다. 위제실사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마라’는 말과 같습니다. 잃어버린 일을 빠뜨려 먹었기 때문에 위험에 빠지는 것입니다. 부도가 나는 것은 미리미리 대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의사도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으면 나중에 실수할 수 있습니다. 운 때문이기도 하지만, 항상 대비해야 합니다. 위험은 항상 우리를 노려보고 있습니다. 허경영에 대해 0.1%밖에 모르는 사람이 무엇인가 알고 싶어 유튜브를 보고 돌아가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천국과 거리가 멀어집니다. 이상한 유튜브에 안티가 올린 것을 하나 보고 돌아가 버립니다. 안전하고 편안하려면 평소에 덕을 많이 쌓아 사람을 얻어 놓아야 합니다. 조그만 것 하나만 보고 사람을 믿다가 힘을 잃어버립니다. 위험하지 않으려면 사람을 주위에 많이 얻어야 합니다. 안제덕인, 즉 사람을 많이 얻으면 위험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교회 30년 다닌 사람이 어느 날 목사님 설교에 삐져서 안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간을 절약해야 합니다. 윤중로에서 우리가 배운 것입니다. 위제실사를 저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안제덕인을 해야 합니다. 미리미리 예비해야 합니다.

영혼 구원의 섭리와 5가지 실천

유비무환의 섭리 말씀을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허경영 God-man님을 아직 모르거나 믿지 않는 사람에게 제가 신 축복 명패를 해주면 그분의 영혼은 사후에 백궁에 가거나 최소한 영혼 대기소에 머물게 될 텐데요. 첫째, 그 영혼이 지구를 졸업하게 된 원인에 축복 명패를 대신 해주었던 저의 도움도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나요? 둘째, 그 영혼이 저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훗날 백궁에서 보다 돈독한 사이로 만나게 되나요? 요새 제게 직간접적으로 좋은 영향을 주는 분들에게 축복과 명패로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저희를 지구 졸업시켜 주시는 허경영 God-man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좋은 질문입니다. 여러분도 잘 알아두십시오. 우리가 대신 남에게 은혜를 갚고 싶다면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에게 먼저 해주어야 합니다. 많이 해줄수록 그 사람들은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그게 그 사람과 인연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남에게 좋은 일을 자꾸 퍼뜨려 놓으면 그들이 백궁에 가면 자동적으로 여러분에게 복이 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보내주어도 복이 옵니다. 어제 이야기했듯이 오강오륜이 있다면 우리는 오배오행이 있다.오배오행에서 첫째는 축복, 둘째는 명패, 셋째는 성금, 넷째는 구원, 마지막은 방문입니다. 성금은 건축 헌금과 다릅니다. 헌금은 바친다는 뜻이 있고, 성금은 정성 들여 모은 돈이라는 뜻입니다. 수재민들에게는 성금을 보냅니다. 하늘에서는 여러분이 정성 들여 모은 돈이므로 성금을 받는 것이고, 여러분은 헌금을 내는 것입니다. 헌 돈이 아닙니다. 이것을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금을 걷는 것입니다. 건축 성금은 개인이 저에게 주는 것이므로 성금이 아니라 헌금입니다. 성금과 헌금을 섞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법상 그렇다는 것입니다. 구원은 방금 질문한 것처럼 그 사람의 영혼을 구원해 주는 것입니다. 기독교나 불교는 구원은 God-man님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예수와 같은 권한을 주었습니다. 축복을 받은 자는 구원 능력이 있다.죽는 사람에게 “광세 대라, 일어나라”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에게 구원 능력이 있다.여러분이 어떤 사람에게 가서 “당신 이름 내놔, 당신 아버지 이름 내놔”라고 하여 축복 명패를 해주면 그 사람이 저를 욕하든 말든 그 사람은 구원이 됩니다. 백궁에 갑니다. 여러분이 잘해서 예수가 구원해 주었습니까? 기독교에서는 무상으로 해주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많은 사람을 데려오지 못하더라도 자기가 아끼는 사람들은 구원해 주어야 합니다. 영혼 구원입니다. 그 사람의 육신이 백궁에 가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영혼이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죽으면 비행기 타고 백궁에 갑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은 죽으면 바로 0.1초 만에 백궁에 도착합니다. 그런데 왜 God-man은 백궁에 가면서 비행접시를 타고 가야 할까요? 제가 여러분에게 묻는 질문입니다. 잘 알았습니까? 모르면 물어야 합니다. God-man님은 신이고, 여러분은 그 사람을 구원해주면 그 사람은 100%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저 대신 구원을 해주는 것입니다. 제가 구원 권한을 주었습니까, 안 주었습니까? 주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 능력을 사용하지 않고 놀고 있습니다. 땅끝까지 가서 사람들을 구원해야 하지 않습니까? 300년이라는 시간이 긴 시간이 아닙니다. 제가 이제 300년 남았는데, 그 시간에 천만 명을 구원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좀 열심히 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적당히 하는 것입니다. 영혼 구원입니다. 육체 구원이 아닙니다. 징조 할아버지, 고조 할아버지에게도 해주십시오. 고조 할아버지도 지상 생지옥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월세를 못 내 쩔쩔매고 있습니다. 고조 할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알 수 있습니까? 축복을 해주면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착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알릴 필요 없이 자기 돈으로 해주는 것입니다. 돈이 있는 사람은 직접 이야기하여 자기 가족 몇십 명 축복받게 해주고 명패를 해주면 좋습니다. 한 사람을 구원해주었더니 그 사람이 자기 식구 열 명을 구원하고, 그 열 명이 또 열 명을 구원하여 수백 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종자를 뿌리면 나중에 백궁에 갔을 때 은혜 갚아주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지상에 있을 때도 백궁 가기 전까지 에너지가 들어오고 행운이 나타납니다. 번뇌가 닥쳐야 하는데 무엇인가 와서 막아버리고, 절벽 끝에 가서 차가 멈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구원을 게을리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종교에서는 이렇게 하늘에 갈 수 있는 천국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저를 세계 수천 개 종교의 교주와 God-man과 비교하면 천벌을 받습니다. God-man은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 온 것입니다. 앞으로 불로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불로화 시대는 어떤 생명체에 신의 이름을 써버리면 생명 상태가 정지되고 영혼으로 가는 것입니다.

진시황제의 분서갱유와 불로초의 허상

그런 짓을 한 사람이 진시황제입니다. 진시황제는 불로초를 찾아다녔습니다. 불로초는 허경영 이름만 쓰면 불로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진시황제는 이런 시대를 갈구했지만, 시대착오적인 생각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실수한 것은 모든 중국의 책을 불태운 것입니다. 의학 서적만 남기고 역사책도 다 불태워 버렸습니다. 중국에는 역사책이 싹 없어진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와서 역사를 가져갔습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가지고 더듬어 자기들 역사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진시황제가 다 버린 것입니다. 조선에 와서 역사책을 가지고 가서 중국 학자들이 연구하여 역사를 다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책이란 책은 다 불태우고, 유학자, 한문 공부한 사람은 다 죽였습니다. 안경 쓴 사람은 다 죽였습니다. 학자라는 이유로 유학자들을 구덩이에 다 묻어버렸습니다. 분서갱유입니다. 책을 불태우고, 수천 명의 사람을 구덩이 하나에 묻어버렸습니다. 각 중국의 성마다 구덩이를 파서 학자들을 한꺼번에 집어넣은 다음 덮어버렸습니다. 일일이 죽이지도 않고 흙으로 묻어버린 것입니다. 이런 짓을 진시황제가 하니 명이 오래 가겠습니까? 몇 년 만에 죽어버렸습니다. 귀신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남에게 나쁜 짓을 하고 오래 살 생각하지 마십시오. 유학자들을 몽땅 다 죽였습니다. 분서갱유입니다. 사람을 유학자는 무조건 구덩이에 다 묻어버리고, 글 쓴 사람들의 글은 전부 다 불태웠습니다. 이런 사람이 불로초를 찾아다니는 것이 말이 됩니까? 사람을 이만큼 죽여놓고 역사를 다 불태워 버리고 자기는 오래 살겠다고 불로초를 구해 다니는 것은 도둑놈 심보입니다. 남 죽여놓고 자기 혼자 불로초 먹겠다는 것이 됩니까? 진시황은 죽으라고 해도 요만한 소식도 못 합니다. 가짜 소식 들으면 “어머, 진시황 죽었대!”라고 합니다. 가짜입니다. 이런 짓을 하면서 자기는 오래 살겠다고 불로초를 먹었습니다. 이런 심보를 쓰면 역사에 보면 오래 못 갑니다. 오래가지 못했다는 것을 우리가 배우는 것이 역사입니다. 역사를 왜 배워야 합니까? 글을 없애버리고 유학자를 다 죽였습니다. 중국에 학자가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때 중국의 유학자 뿌리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무식한 사람들만 바글바글한 것이 중국입니다. 중국이 발전하지 못한 것은 학자를 다 죽여 버렸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태가 있는 자가 불로초를 구하면서 천년만년 살겠다고 몸부림을 쳤으니 맞지 않습니다. 구원 이야기하다가 분서갱유까지 나왔습니다. 우리는 절대 남을 구해야 합니다. 남을 구원해야 하고, 남을 하늘궁을 방문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와야 합니다. 우리의 계율은 간단합니다. 오배는 누구나 아는 것이고 절 다섯 번 하면 됩니다. 축복, 명패, 성금, 구원, 방문입니다.

오링 테스트의 올바른 방법

오링 테스트를 혼자 할 때는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왼손은 이렇게 하고, 오른손은 이렇게 해보십시오. 두 손으로 잡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해서 걸고 당겨봐야 합니다.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이가 God-man이 맞습니까?”라고 물으며 당겨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요놈이 펴지지 말고 빠져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반드시 혼자 할 때는 이렇게 잡으면 안 됩니다. 두 개를 동시에 링을 걸치면 안 됩니다. 하나는 갈고리입니다. 이게 빠져나와야 합니다. 안 떨어지면 ‘예스’라는 말입니다. 각자 여자는 남자가 되고 남자는 여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천사님, 천사님, 제가 여자입니까?”라고 물으며 당겨보십시오. 다 떨어져 나와야 합니다. 여자는 “남자입니까?”라고 묻고, 남자는 “여자입니까?”라고 해보십시오. 이제 남자는 남자가 되고 여자는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천사님, 제가 남자입니까?”라고 물으면 안 빠집니다. 바지를 안 벗어봐도 남자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테스트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잘 가르쳐 드렸습니다. 혼자 할 때는 두 가지를 해야 합니다. “천사님, 오늘 결혼식에 갈까요?”라고 물으면 안 떨어집니다. 그다음에 또 “천사님, 오늘 결혼식에 가지 말까요?”라고 물으면 떨어져 버립니다. 이렇게 항상 두 가지 질문을 했을 때 정확도가 높습니다. 갈까요 하니까 안 떨어지고, 가지 말까요 하니까 떨어져 버립니다. 가라는 소리입니다. 혼자 하면서 한 번만 하고 결정하면 안 됩니다. 아주 중요한 것은 혼자 해도 안 됩니다. 저에게 와야 합니다. 답을 잘했습니다. 하나를 물으면 가지를 알려줍니다. 진시황제와 같은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남도 살고 나도 살아야지, 남 죽여놓고 내가 불로초 구하러 다닌다, 불로 먹겠다, 그런 심보 가지면 안 됩니다. 남도 잘 살고 나도 살아야 합니다.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고 내가 행복하기를 바라면 안 됩니다.

God-man의 눈과 인간의 눈: 사회 문제에 대한 통찰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의 질문이 있겠습니다. 진희님이 질문할 때는 조용해야 합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온 인류와 모든 종교가 기다리시는 God-man님께서 전쟁 고아로 도둑처럼 강림하시어 오셨습니다. 핵, 원전, 암의 근본 치유하는 화 시대를 열어주시고, UFO 원 이동 비행접시도 보여주십니다. 인간은 능력과 빈부 차이로 살벌한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말법시대 심판 시대에 오신 God-man님은 가난한 자와 부자 같이 여행도 가는 공동 부유한 세상과 처음으로 천국을 가는 구원을 주시고, 전쟁 없는 공평화 지상낙원을 열어주십니다. God-man님, 불가사의한 스톤헨지, 피라미드 등 유적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십시오. 두 번째, 인간의 눈은 동태와 같이 멀어 주식, 부동산 등 돈에만 관심이 있다.God-man님의 눈은 동남아시아에서 와서 노예처럼 사는 이주민들, 청년 부채로 시달리는 자들, 소외되고 약한 진짜 지옥에 사는 자들에 대해 양심을 가지고 배려하여 살려는 메시지를 주십니다. 사랑의 화신의 눈입니다. 인간의 눈과 God-man의 눈의 차이를 알고 있습니다.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진희님의 질문에 답하면 오늘 강의는 끝나는 것입니다. 질문이 상당히 포괄적이고 광범위합니다. 대학교수 같으면 논문을 써야 할 정도입니다. 저는 줄이는 데도 선생이고, 늘리는 데도 선생입니다. 짤막한 질문을 길게 설명할 수도 있고, 긴 질문을 한문 몇 자로 설명해 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비유법이라고 합니다. 비유를 잘하는 사람입니다. 진시황제를 불로에 비유했습니다. 불로를 먹는 사람이 양심이 발라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진희님은 일반 사람과 좀 다른 것이, 제가 어제 해외에서 와 있는 동남아 근로자들의 생활이 열악하다는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들의 고향집도 열악합니다. 하루 2,000원 가지고 가족이 다 살고 합니다. 돈 가치가 없는 곳입니다. 너무 어려운 곳입니다. 그래서 이 한반도에 와서 아주 안 좋은 직장, 3D 업종, 전부 화공약품, 폐암 걸리는 일, 이런 일을 합니다. 유리섬유, 도금, 염색 공장 등에서 일하므로 무지무지하게 힘듭니다. 다리가 안 부러지고 팔이 안 놔도 몸에 엄청난 손상을 입어 받은 돈보다 더 많은 돈이 들어가야 하는 직장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공장들이 장사가 잘 되느냐 하면 잘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은 또 그 사람들 인건비도 못 줄 정도입니다. 엎친 데 겹친 격으로 서로 고생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의 환경에 좋은 마스크를 만들어서 제공해주거나, 방독면을 제공해주거나, 건강 관련 지원을 해주거나, 기업의 환경을 바꿔주거나, 배출, 배기 시설을 국가에서 좀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것을 우리가 해야 하는데 무방비 상태로 놔둬 버립니다. 그런 영세 업체를 우리가 공기라도 순환 잘 되게 국가에서 건축비를 지원해 주어야 합니다. 해주지 않습니다. 돈은 엉뚱한 데서 다 써버립니다. 저는 거기를 바라보는 눈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 사람들만, 그 사람들을 고용하고 있는 고용주가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 나라도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수금도 잘 안 되고 영세합니다. 미리 곡자를 데리고 써도 장사가 안 됩니다. 그래서 6개월씩 월급을 안 줘서 그 사람들은 하소연도 못 합니다. 미등록 이주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자기 고국의 엄마, 아빠, 아이들이 전부 쫄쫄 굶고 앉아 있습니다. 이 사람은 무슨 낙이 있습니까? 몽땅 보내주고 남는 것이 한 달에 몇만 원이 남는다고 합니다. 자기 고향 가족에게 보내고 남는 돈으로 라면을 몇 박스 사서 한 달 먹을 라면을 하루에 몇 개씩 먹는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영양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그러면 그 독한 화공약품에 면역이 있겠습니까? 젊은이가 죽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 가족을 우리가 바라보면 우리는 다 범인입니다. 우리는 항상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 정도라도 버티고 있는 것이 기적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우리보다 더 열악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를 일으켜 세계에서 제일 꼴찌 가난한 국가를 이만큼 해놓으니 그들이 우리에게 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와서 같이 좀 먹고 살자고 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 있는데도 우리는 너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차별이 심하고 국가가 분배 정책에 지금까지 올바르게 되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어려움이 있다.국가 예산의 50%가 복지 예산인데, 복지 예산이 제대로 되는지, 어디에 써서 그렇게 되는지 우리는 이해할 수 없고, 앞으로 몇십 년, 20년 이상 있으면 국민연금도 적자에 들어가 버립니다. 뻔한 일입니다. 이렇게 되면 연금 받는 사람들의 생활도 심각해지고 우리나라가 혼란에 빠질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세밀한 것, 국민들의 모든 것을 아는 자가 지금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가지만, 아름다운 꽃, 화병에 아름다운 꽃, 화병에 개나리를 잔뜩 넣어 놓았습니다. 그 개나리가 굉장히 좋지만, 향은 썩는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그 안에 물이 썩은 물입니다. 꽃은 깨끗한데 화병 안에 물이 썩었습니다. 그런 사회에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회를 만들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신을 항상 차리고 양심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화병에 아름다운 꽃을 넣어 놓았는데, 겉만 취하고 아주 썩은 냄새가 난다는 말입니다. 썩은 냄새만 가득 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만자, 성 만, 취 예, 더러울 예자, 더러운 냄새가 난다’는 것입니다. 화병에 아무리 좋은 것을 꽂아 놓아도 물이 썩은 물이니 냄새가 납니다. 지금 우리가 아무리 세금을 많이 내도 정부에서 예산을 엉뚱한 데 쓰면 복지가 잘 안 됩니다. 앞으로 적자 복지가 예상되어 있습니다. 국민연금 적자지만 노인들은 생활고에 시달립니다.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이것을 해결하려면 우리나라 산업이 영성 산업이 나와야 합니다. 영성 산업이 나오면 우리는 어마어마하게 세계에서 최고 부자 국가가 될 것입니다. 세계 1위 부자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전 세계 돈의 소유권이 원래 저의 것이지만, God-man의 것이지만, 그래도 법적으로도 신의 것이 될 것입니다. 전 세계 은행들이 큰 은행은 제가 다 주인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저는 불쌍한 사람들의 경제를 이렇게 운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엄청난 사람들이 혜택을 입을 것입니다. 다 어림이 없습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이 산업에는, 정부가 하는 모든 영성 산업에는 제 이름이 들어가지 않으면 되는 것이 없습니다. 제가 지금은 여러분들 얼굴을 마주보고 있지만 세계 최고의 갑부입니다. 그것이 그렇게 오래가지 않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불로유를 많이 먹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소문이 날 것입니다. 주로 환자들이 먹을 것입니다. 이판사판으로 “허경영이 좋든 싫든 한번 먹어보자”라고 하여 먹고 몸이 좋아지면 소문이 날 것입니다. 이것이 전 세계에 알려질 때 갑자기 불로유가 스톱되어 버립니다. 각 나라마다 로유 법인을 만들어서 주식합니다. 그 대표는 각 나라마다 제가 됩니다. 그러면 모든 우유 공장이 허경영이 소유합니다. 불로유가 나갑니다. 다 강해집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에 전 세계인들이 돈 빌리러 올 것입니다. 세계 은행을 좌지우지할 것입니다. 유대인이 하던 것을 결국 한민족이 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유대인이 했습니다. 지금은 비행접시 타고 제가 하는 것입니다. 제가 아까 여러분에게 이야기했는데, 여유가 없었습니다. 아까 박정숙 천사님의 남편이 돌아가서 백궁에 보냈습니다. 어제 돌아가서 아까 백궁에 갔다고 화답받았습니다. 제가 백궁에 보내주었습니다. 천사니까. 박정숙 대천사 남편이 원래 앉은뱅이 걸려 병원에 돌아간다 돌아간다 하다가 이제 돌아갔습니다. 앉은뱅이가 아니라 대형 교통사고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백궁에 갈 때 비행접시 타고 갔을까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딱 돌아가면 백궁까지 가는데 영초 걸립니다. 왜 그렇게 빨리 가는지 압니까? 저하고 다른 것입니다. 저는 육체를 여기다 두고 갔다가 와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가기만 하면 됩니다. 여러분들은 육체에 매여 있는 몸이 아닙니다. 죽어버리면 완전히 해방입니다.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완전 해방이 아닙니다. God-man이기 때문에 특수하게 갔다 와야 합니다. 가다가도 올 수도 있고 합니다. 저는 여러분처럼 혼백이 같이 가는 것이 아닙니다. 혼백이 같이 가야 백궁에 영초 만에 가는데, 여러분은 바로 같이 떠버립니다. 그런데 저는 같이 갈 수 있습니까? 몸은 여기다 놔두고 있습니다. 영만 갑니다. 백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비행접시가 접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죽으면 백궁입니다. 영혼 대기소에 가는데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살아 있으면서 갔다 와야 합니다. 차원 이동을 하지 않으면 못 가는 것입니다. 차원 이동으로 저는 이동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잡한 것을 옛날에 이야기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요새 확인했습니다. 영상 띄워 보십시오.

썩은 병에 꽂힌 꽃: 지상 천국의 허상과 백궁 천국

여러분들은 썩은 병에 꽂아 놓은 꽃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천국은 각 종교가 말하는 천국은 썩은 병에다가 꽃을 꽂아 놓은 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가정이, 행복한 천국 같은 가정이 있어도, 집에서 뉴스 틀면 지옥이 나옵니다. 마음이 편합니까? 안 편합니다. 인간이 죽어간다는데, 우한에서 전쟁하고 있는데, 마음이 편합니까? 북한에서 핵 실험하고 있는데, 마음이 편하겠습니까? 이것은 썩은 병에 꽃을 꽂아 놓고 좋다고 춤추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회 찬미를 부르는, 이미 배가 부른 노래, 칼 끝에서 춤추는 자들입니다. 칼 끝에서 춤추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천국입니까? 백궁 천국에 가야 합니다. 백궁 천국에서 제가 영혼 육체 없이 이동하는 것을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화이트홀이 나올 것입니다. 저쪽에서 화이트홀이 나옵니다. 잠깐,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초소입니다. 이 하늘은 초소에 천사가 있습니까? 하늘궁만 천사가 난리 벼락을 하고 진을 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여러분이 사진 찍을 때도 나왔습니다. 핸드폰으로 찍어도 이렇게 천사가 많은 것을 보았습니까? 이것은 누구 때문에 있습니까? 왜 하늘을 찍으면 이런 건물은 안 찍히고 맨날 이것이 나옵니까? 여기가 무슨 안개 숲입니까? 안개는 전부 쭈삐쭈삐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천사입니다. 거기에 무엇이 옵니까? 밤중에 왔습니다. 화이트홀이 나타났습니다. 비행접시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말하는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가 아닙니다. 그것은 원으로 생겨야 하는데, 이것은 무엇인가 달려 있습니다. 제가 들어가는 것이 보입니다. 이 자체를 여러분에게 설명하면 여러분들은 다 죽어버립니다.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은 120억 광년을 영초 만에 도착한 것입니다.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과학자들이 여기 입을 뗄 수가 있습니까? 영상을 보여준 것입니다. 이것이 화이트홀이 도착한 것입니다. 도착해서 지금 여기 있습니다. 팍 나온단 말입니다. 블랙홀은 이쪽에 있습니다. 아까 이 일이 와서 올라갔습니다. 번쩍 하면 또 백궁 도착입니다. 이렇게 화이트홀과 블랙홀이 분명히 하늘궁을 사이에 두고 양쪽에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조작해서 만들었습니까? 만들 수가 없습니다. 이런 것을 어떻게 조작합니까? 여러분이 사진 찍으면 이것이 나옵니다. 나오지 않습니까? 이것이 제가 올라가는 것을 찍은 것은 처음입니다. 여기서 이제 이것이 나오도록 한번 해보십시오. 나왔습니다. 스톱. 나오자마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이것은 지구에 착륙한 것입니다. 지구에 왔다는 표시가 깜빡 바뀝니다. 조금 전으로 돌아가 보십시오. 좀 더. 됐습니다. 이때는 제 지붕에 근접을 안 할 때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제 지붕에 근접할 때 빨간불이 딱 들어옵니다. 제가 올라갈 타임입니다. 보십시오. 켜졌습니다. 켜지면서 이것이 흐려집니다. 흐려지면서 위장이 되어 버립니다. 딱 도착해서 제가 올라갈 때는 이것이 실제가 제대로 보이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제가 탁 올라타기 직전에 이 모양새가 외부에 잡힙니까, 안 잡힙니까? 안 잡힙니다. 형체가 없어져 버립니다. 제가 이제 올라가 지시하면 이것이 움직입니다. 가만히 있던 것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제가 올라간 것입니다. 천사들이 환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막 올라가는 것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제가 환영하고 나니 이것이 이렇게 오다가, 화이트홀이 여기, 블랙홀이 여기 있었습니다. 있어 보십시오. 번쩍 합니다. 이것이 올라가 버린 것입니다. 화이트 블랙홀에 들어간 것입니다. 이것이 자꾸 나와서 재미있습니다. 이렇게 실제 여러분들은 혼백이 움직이는 것이고, 저는 혼백이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혼만, 그리고 혼이 여러분의 혼이 아닙니다. 저는 영입니다. 영의 이동이 육체를 놔두고 영이 이동할 때 쓰는 접지, 그 운송 수단입니다. 그것이 먼 거리를 영초 만에 가는데, 여러분들 가는 것과는 좀 다릅니다. 재미있습니다. 이런 세계를 여러분이 볼 수 있다는 것이, 이것이 왕관처럼 생겼습니다. 이것이 천사의 모습입니다. 왕관처럼 생긴 것이, 왕관이 왜 나옵니까? 이것 때문에, 이것이 왕관의 모습이, 이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진정한 왕관은 God-man 이외에 쓸 자가 없습니다.

불로유 보관과 이름 표기법

대리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구미의 김미정 천사님, 불로유를 아파트에 높게 8층으로 쌓아 놓으면 온도가 변하여 밑에 불로유가 폭발할 수 있는지요? 그리고 작은 아파트에 한 방에만 2,000개 정도 되면 집이 무너질 수 있는지 걱정된다고 하네요. 불로유 2,000개 정도 가지고 집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한 방에 놓을 때 한 자리에 놓지 말고, 분산해야 합니다. 책장을 이렇게, 분산해서 이 방에도 좀 넣고, 저 방에도 놓고, 이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한쪽에 많이 놓을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아파트 전체가 2,000개씩 갖다 놓으면 그것은 위험합니다. 그런데 한 집이 그렇게 하는 것은 별 무게가 없습니다. 아무 상관이 없고, 2,000개를 한 좁은 데다 세워 놓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흩어 놓는 것입니다. 책을 많이 가진 집도 있습니다. 불로유보다 더 무겁습니다. 책이 어마어마하게 무겁습니다. 그것을 책장을 막 진열하는 그런 집, 아파트도 있습니다. 그것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다음은 천 의정부입니다. 성함을 사용하기 고할 때 점자로 써도 되는지요? 맹인이 아니어서 뜻을 모르니까요. 아무 상관없습니다. 점자로 써도 됩니다. 점자로 이렇게 써도 허경영은 그대로입니다. 에너지가 똑같습니다. 점자로 써도 됩니다. 혹시 그러면 이니셜로 써도 되나요? HKY, HKY. 잘 보십시오. 제가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글자 없는 포스터입니다. 우리는 실험을 직접 해줍니다. 말로 하면 못 믿지 않습니까? 이니셜을 한번 써보겠습니다. HKY 맞습니다. 간단합니다. HKY 이니셜이, 잘 보십시오. 이 HKY가 어떤 결과가 오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떨어집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이것은 틀린 것입니다. 분명히 여기에 점이 있어야 합니다. 빠졌습니다. 여러분에게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HKY 점을 안 찍으면 이것이 이니셜이 안 됩니다. 맞지 않습니까? 여기에 찍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이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이니셜을 한번 잡아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제 이름을 쓸 때는 이니셜을 완전하게 해야 합니다. HKY를 쓰면 점 세 개가 따라붙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냥 HK만 있으면 이것은 제 이니셜이 아닙니다. 는 밑에 화 크게 쓰면 관계없습니다. 그러면 제 이름이 없는 것이나 같습니다. 그런데 HKY 쓰고 점 세 개를 찍으면 이니셜은 100% 제 이름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들 꼭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잘 안 보이는데 멀리서 할 때 그런 사람이 질문을 잘 해주었습니다. 이렇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점이 들어갈 때 에너지가 내림이 되는 것입니다. 점이 안 들어가면 이니셜이 아닙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것은 HKY라는 회사 이름이나 같습니다. YKK 같은 것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이름은 이것이 안 들어갑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이름만이 에너지가 똑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제 것을 싫어하면 HKY. 이렇게 써 놓으면 됩니다. 점을 콕콕 찍어 놓으면 됩니다. 그래도 불로유는 됩니다. 이해가 갑니까? 압니까? 여기 가져가십시오. 우리 둘이는 만나면 재미있습니다. 또 애들 같습니다. 이니셜을 쓸 때는 꼭 점을 찍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저에게 질문을 하면 제가 다 답을 알려줍니다. 준비되어 있지 않은 사람이 아닙니다. 이것을 말로 해 놓으면 무슨 말인지 잘 모릅니다. 그래서 종이에다가 친절하게, 얼마나 친절합니까? 이 세상에서 저만큼 친절한 사람은 없습니다.

백궁의 기억과 지상 천국의 허상

다음은 김진국 천사님, 서울에 계신 또 백궁 질문입니다. God-man님께서 백궁에 갈 때 지구 윤회를 졸업하고 백궁에 가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백궁에 가면 지금 지구에 살던 모습과 살던 기억을 가지고 가는지 궁금해요. 백궁에 가면 지구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어떻게 살다 왔다는 것을 기억으로 떠올리며 사는 것인지 여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천국은, 백궁 천국은 여러분들이 각종 종교에서 말하는 천국은 존재하는 것이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습니다. 천사님, 각 종교에서 얘기하는 천국이 실제 있습니까? 각 종교에서 말하는 천국이 실제로 있습니까? 가짜입니다. 이것을 몇천 년간 인간이 속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오기 전까지 천국 지옥은 없습니다. 그러면 그 종교에서 얘기하는 것은 전부 그것이 문제가 있다는 것이 이제 밝혀집니다. 천사님, 그러면 이 우주에는, 이 우주에는 백궁 천국만 있습니까? 천국만 있습니까? 여러분 옆 사람 손잡으십시오. 제가 의심스럽습니다. 천사님, 천사님, 이 우주에 천국이 있습니까? 천국이 있습니까? 각 종교에서 얘기하는 천국이 있습니까? 해보십시오. 천사님, 말 떨어집니다. 다 떨어집니다. 그러면 천사님, 천사님, 이 우주에, 이 우주에 백궁 천국이 있습니까? 천국이 있습니까? 제가 누가 거짓말하라고 하면 여러분들이 해보면 금방 나옵니다. 저는 거짓말이 필요가 없는 God-man입니다. 가짜 종교는 증거를 보여줄 수가 없습니다. 그냥 말로 해가지고 그냥 인마이 포켓입니다. 그래도 그것을 가지고 좋은 일을 합니다. 종교들이. 그래서 종교는 국가가 인정해 버립니다. 그것이 실제 있든지 없든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진시황처럼 하지 않지 않습니까? 어려운 사람 도와주고, 자기들 세력을 넓혀가고, 전도를 하지만, 그래도 봉사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인간은 어떤 단체에 의지하고 싶은 그런 것이 있다.그러니까 종교 단체를 만들면 거기 기여를 하고, 의지하고, 이렇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삶의 수단이 되어 버립니다. 미국 같은 데 가면 교회가 없으면 교포를 만나기 어렵습니다. 이것이 하나의 문화입니다. 종교 문화라고 합니다. 그것이 직접 신과 연관이 있나 없나, God-man이 와서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줍니다. 바로 이 점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천국은 하늘에 없습니다. 그것은 어디에 있습니까? 각 가정에 부부 싸움 안 하면 천국이고, 부부 싸움하면 그것이 지옥입니다. 국가도 전쟁하면 지옥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할 때는 천국이 아닙니다. 이것이 지상에 있는 것을 모방한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에 백보좌 말 들었죠? 화이트입니다. 백보좌, 이런 말을 썼지만, 그 사람들이 말하는 천국은 없습니다. 백궁, 백궁 천국, 백궁 천국 하니까 나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궁을 예사로 할 만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보지 않고 믿은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직접 그 자가 와 버렸는데 믿음이 필요 있습니까? 기도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자에게 직접 말하면 됩니다. “우리 집 좀 팔리게 해주세요”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그 사람이 안 보이는 것을 믿어라, 믿어라, 믿어라. 강의해 가지고 그 사람을 믿는 것이 설교입니다. 그래가지고 그것을 억지 춘향으로 다 믿는 것입니다. 그들은 믿음이 좋다 그러고 상을 주고 합니다. 그것을 자기 도취라고 합니다. 자기가 그 종교에 도취해 가지고 마치 하나님을 만났다, 뭐 어쩌다 막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부 자기 상상 임신입니다. 국가는 그것을 합법적으로 인정해 줘 버립니다. 왜? 복지 예산이 안 들어가니까, 저거가 다 가지고 저거가 어려운 사람 도와주니까 그것을 왜 국가에서 막겠습니까? 그러나 실제는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God-man이 이제 와서 보여줍니다. 이것 해봤죠? 정확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God-man을 눈으로 본 시대입니다. 이제 영상이 남아 있습니다. 제가 가서 안 와도 여러분 영상 있죠? 이제 속을 이유가 없습니다.

백궁의 기억 저장 방식과 과학 발전의 한계

백궁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것이 맞습니다. 영원하고, 또 하나 아까 질문에 답을 안 했는데, 백궁에서는 지상에 있던 모든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기억을 계속 머리에 다 넣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2,500년 전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그 2,500년 전 기억이 그대로 나는 것입니다. 만 년 전 내 지구 기억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가 버립니다. 여러분들 지금 책 GPT 있죠? 채 GPT가 지금 4까지 나왔습니다. 채 GPT가 천까지 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상당히 편리할 것입니다. 그때는 핸드폰을 딱 보고, 여러분들이 핸드폰이 손에 있을까요, 딴 데 있을까요? 딴 데 있습니다. 어떤 현상이 오냐 하면, 그냥 마음속으로 탁 하면 머릿속에 답이 나와 버립니다. 좋겠죠? 그렇게 과학이 발전됩니다. 비행접시 타고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은 우리보다는 10억 년, 20억 년 먼저 태어났던 인간들입니다. 그 별의 나이는, 그 지구의 나이는 여기보다 훨씬 길어 문명이 발달되었을 것입니다. 채 GPT가 자기가 마음먹은 것이 그대로 그냥 탁탁 나옵니다. 지금도 핸드폰은 요술 방망이입니다. 온갖 것이 다 나오지 않습니까? 조선시대 때 그런 것이 있었으면 졸도하는 것입니다. 다 기절하는 것입니다. 놀래 가지고. 임금이 자기 할아버지를 녹화해 놓았다고 영상 틀어줘 보십시오. 핸드폰에 기절합니다. 귀신이 나타났다고 할 것입니다.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것이 나옵니다. 이것이 앞으로 여러분이 10만 년 후에는 여러분이 봐도 놀랄 만큼 과학이 발전될 것입니다. 그래도 God-man 같이 이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끝없이 발전해도 여러분은 씨 하나를 못 만듭니다. 개구리 씨 하나 못 만듭니다. 인간의 정자 못 만들어냅니다. 전부 우리가 본능으로 넣어놔 가지고 안에서 만들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과학자가 인간의 정자를 만들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과학자가 느티나무 씨를 만들 수 있습니까? 영원히 불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래서 여러분의 뇌는 한계를 딱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지능 100에서 150, 더 이상 올라가면 요절되어 버립니다. 요절, 요절이 무엇입니까? 하늘을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하늘. 하늘을 가로막습니다. 이것은 무슨 자입니까? 잘 보십시오. 하늘입니다. 인데, 의, 하늘을, 이것, 하, 이것은 하늘이고 땅입니다. 땅은 그대로 두고 하늘을 기울어 버립니다. 그 하늘 천자를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글자인데,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늘 천자인데, 요놈을 이렇게 기울어 버립니다. 그런 사람은 죽여 버립니다. 하늘에서. 하늘에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핵제 어천 님에, 우리가 실제, 우리가 이 핵제 어천 이에 하늘에 죄를 지으면, 핵제 어천 이면은 무소 도라 그랬죠? 그러니까 하늘에 죄를 지으면 정말 기도할 장소가 없습니다. 무소 도하라, 그러니까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것, 이것이 요절할 요자, 요절시켜 버립니다. 암도 요절해 들어갑니다. 하늘이 죄를 지어 오는 것입니다. 모든 암은 요절입니다. 빨리 죽어 버리니까, 급히 진행되니까, 그러니까 교통사고도 요절이고, 암도 요절이고, 이런 비용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우리가 그 죄를 넘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화살 시자, 이것은 하늘을 가린 것입니다. 하늘을 가렸으니 화살을 쏘는 것은 하늘을 가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말을 조심해야 하는 것이, 우리는 수많은 화살을 매일 맞습니다. 무슨 화살? 불화살, 무슨 화살? 귀신 화살. 이것을 매일 맞아야 합니다. “허경영, 그 사람이 글쎄 사기꾼이라” 이런 안티 글을 봤죠? 그럼 이것은 불화살이 머릿속이 복잡해집니다. “어머, 허경영이가 가짜가” 이런 생각이 들겠습니까, 안 들겠습니까? 그러면 그 사람은 이미 화살을 맞은 것입니다. 하늘을 가려 버린 것입니다. 눈을 딱 가립니다. 여러분들은 작은 것에 흔들리는 인간들입니다. 큰 거에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작은 유비 하나에, “어머”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작은 것이 흔들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God-man의 99.99% 모르면서 0.1% 누가 지어낸 거기에 홀까닥, 자기 방송사 인기 끌려고 과장해서 만든 것입니다. 서양 사람은 전부 성에 걸리겠습니까? 서양 사람 만나면 그냥 끌어안고 여기다 뽀뽀해줍니다. 양쪽에 다 해줍니다. 남의 부인을 만났는데, 대통령을 만났는데, 뽀뽀하는 것 아닙니까? 이것은 엄청난 것입니다. 자기 집은 손님 여자를 껴안고 양쪽에 뽀뽀를 해야 하니, 그것이 서양 문화 아닙니까? 정말 God-man은 여러분을 포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하고 다릅니다. 그런데 그것을 봤다가, 아니, 그런 것을 가지고 여기다 화살을 딱 갖다 붙입니까? 그러니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화살을 쏜 것입니다. 하늘을 가렸다는 말입니다. God-man의 낯짝을 이렇게 가려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이것이, 이것이 교도소 할 때 이런 놈들만 모아놨다는 말입니다. 교도소에 모아, 이 교장 앞에 이것이 있죠, 그다음에 요놈, 요절한 놈들만 모아놨습니다. 그 사람들이 주둥아리를 감옥에 넣어 가지고, 이것이 감옥이자 거기다 주둥아리를 넣어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교도소, 교차입니다. 이렇게 화살 맞은, 화살 쏜 놈, 남의 예손이라고 화살 쏜 놈, 그다음에 요절할 놈, 요절할 죄를 진 놈들을 모아놓은 곳입니다. 가다 가지고 입으로 감옥에 가아 가지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요절할 놈과 이 화살 쏜 놈들 모아놓은 곳입니다. 그러니까 매일 여러분들은 화살을 몇 개 맞습니다. 집에 가면 마누라가 막 화살을 쏟아냅니다. “당신 말이야, 그걸 월급이라고 받아왔어”라고 하면 이것이 화살이 막 계속 들어옵니다. 그런데 그 화살은 불화살입니다. 불, 불화살, 독 화살도 있습니다. 독화살 맞으면 몸에 독이 퍼집니다. “당신 남편이 말이야, 저 여관에서 어떤 여자하고 나오는 내가 봤어”라고 하면 이것은 독화살을 맞은 것입니다. 눈으로 확인할 길이 없으니까, 그 친구 말만 믿고 쿵쿵 하면서 남편, 그놈을 보니까 수상합니다. 이것이 그 말 때문에 더 수상합니다. 하는 짓이 집에 와서 뽀뽀를 해주는데도 이것이 더 수상해 보이는 것입니다. “아, 왜 뽀뽀 안 해주는 사람이 왜 뽀뽀해, 양심의 가책이 되나 보지” 막 이러면서 이 안에서 불덩이가 왔다 갔다, 불 화살이, 그것은, 어떤 화살은 독화살, 어떤 화살은 귀신 화살, 귀신한테 홀린 것 같이 됩니다. 이런 화살을 매일 우리는 맞습니다. 이것을 피해 가야 합니다. 어떻게 피합니까? 허경영. 이 세상에 태어나서 God-man을 만난 것이 최고 복 있고, God-man의 강의를 듣는 것이 최고 복 있는 사람입니다. 처음에는 제 말이 전부 거짓말인 줄 압니다. 비행접시 나타나니까 거짓말 아니죠? 다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이 다 밝혀집니다.

신앙생활과 영혼 구원: 종교의 역할과 변화

다음은 제주의 홍정희 천사님, 축복받은 후에도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데 전처럼 하지 않게 됩니다. 마음이 온통 God-man님께 향해 있어서죠. 이런 저는 뭔가 찝찝한 마음인데요,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이 옳은지요?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이 아주 정상적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거기는 거기에 교우 관계가 있습니다. 종교는 하나의 만남의 장소입니다. 인간은 혼자 있으면 허전합니다. 그러니까 교우들이 모이자고 합니다.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이 그렇게 군데군데 많이 모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많은 사람이 모일 때까지는, 그 사람들이 모임에 일주일마다 가서 만나고 만나고 하면서 거기서 생업이 일어납니다. 거기서 비누도 팔고 뭐도 팔고 이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만남을, 그 허전한 마음을, 그런데 거기 가봐야 이제는 하늘을 알고 나면 취미가 별로 없습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 가짜입니다. 그렇지만 거기 있는 사람은 가짜가 아닙니다. 그들을 구원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 모여 안 해도 항상 가면 모여 있습니다. 그러면 그곳에 가야 할까요, 안 가야 할까요? 가서 영혼을 구원할 기회를 포착해야 서서히, 그들 하는 종교를 따라가면서 그들 중에 좋은 사람은 이리로 영혼을 구해주는 것입니다. 자기한테 너무 잘하는 사람은 자기 돈으로 해주는 것입니다. 또 자기 말을 듣는 사람은 그 사람이 해달래도 해주고, 그러니까 다른 종교를 파괴하지 않으면서 하늘궁 우리 회원이 늘어납니다. 그러면 나중에는 이 세상의 종교가 조용하게 없어져 버립니다. 이것을 무리하게 가서 남의 종교를 비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거기 있는 목사님들이나 거기 있는 스님들은 다 젊은 나이에 돈보다는 하늘을 믿음을 택했던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뭔가 안 보이는 세계를 추구했던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악인이 아닙니다. 선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도 가족이 있고 자식이 있으니까 그들도 그 종교의 목사로서 직업입니다. 그것이 하늘에서 바라는 그런 신이 허경영 같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거기를 거쳐서 저에게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회 모든 문화를 무시해 버리면 안 됩니다. 서서히 바뀌어야 합니다. 그것이 분서갱유 같이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분서갱유 같이 하면 안 됩니다. 갑자기 그냥 유교 한 놈, 저 유학자 다 죽여 버려라, 책 다 잊어 버려라, 이러면 안 됩니다. 지금만 제일입니까? 진시황제가 만리장성은 잘 쌓았습니다. 잘한 것도 있습니다. 만리장성은 잘 쌓았는데 수천 명이 죽었습니다. 만리장성 쌓다가. 또 학자를 수천 명을 죽였습니다. 중국 전체에서 수만 명을 죽였습니다. 그러면 그 죄가 어마어마합니다. 지금 어디가 있을까요? 저밖에 모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나쁜 짓도 하는 것만큼 바보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이제 백궁 갈 것이니까 그런 것을 초월했지만 가능하면 그 사람들 조직에 들어가서 한 명이라도 데려오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그 들어가 있는 사람은 전쟁터에 있는 사람입니다.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계속 하면서도 그 사람 마음은 이미 딴 데가 있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강제할 수가 없습니다. 마음은 하늘궁에 있고 몸은 교회에 있고 절에 가 있는 것입니다. 괜찮습니다. 다르게 엄격히 말하면 파견 나가 있는 것입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와 효능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다음 이제는 체험 사례를 좀 올려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이것 하나만 질문해도 여러분이 배우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콩나물 시루가 물이 넘칩니다. 루유 먹고 11월 11일부터 먹었습니다. 하루 되니까 변이 바나나 변이 나오더라고요. 얼마나 좋아하고. 장부터 좋아지더라고요. 장이 먼저 딱 좋아지고. 하지정맥도 바로 그냥 좋아졌습니다. 그때는 몰랐습니다. 하지정맥 바지를 입고 다니니까. 그런데 유튜브를 보니까 하지정맥도 좋아진다고 해서 제 다리를 걷어 보니까 제 다리가 깨끗해졌습니다. 옛날 하지정맥이 시커멓게 있었는데, 뒷면도 진했는데 지금 없어지고, 여기도 많았는데 지금은 하나도 없습니다. 깨끗합니다. 저분이 나이 많은 사람인데 다리를 보기가 싫다고 했습니다. 시커멓게 솟아 있었는데, 그런데도 깨끗해져 버렸습니다. 이렇게 좋아져서 그렇지, 바지를 통째로 벗으면 색깔이 더 좋습니다. 제 얼굴도 아주 탱탱해졌습니다. 바지가 졸려 있어서 그렇지, 바지를 통째로 벗으면 이것도 더 그렇고, 이 얼굴 좀 보십시오. 얼굴이 왜 이렇게. 여러분들은 저게 중요한 것이 저 여자의 표정입니다. 저렇게 기분 좋아하는 것을 보십시오. 옛날에 불로유가 없을 때 저런 표정이 안 나옵니다. 저 웃는 것을 보십시오. 저것은 장난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체험을 했기 때문에 기쁜 것입니다. 안동에 저 안동에 화해할 것 같습니다. 웃는 것이 화해할 같이 생겼습니다. 엄청 건강해졌습니다. 이상하게 여기 와서 양쪽 팔, 제가 맨날 팔 아프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팔도 낫고 이쪽 팔도 낫고 다 나아버렸습니다. 이쪽 팔을 하나 아플 때는 저쪽에 그, 어, 거기 하는 사람 돌, 어, 백석에 갔는데 이제 이쪽, 한, 한쪽이 낫고 두 번째 또 갔는데 이쪽 팔이 아, 사만 잘면 돼, 얼굴이 굉장히 편해 보이네. 얼굴이 아주 그냥 너무 예뻐졌습니다. 얼굴이 예뻐, 이러면 안, 지금 말을 안 했을지, 여러분들 얼굴도 좋아졌습니다. 여러분들 얼굴도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저 아주머니는 뭐, 아주 완전히 쌩글쌩글이 완전, 어, 그 바람에 다리는 실컷 많이 만졌습니다. 또 다리가 처녀 다리 같습니다. 뽀얗습니다. 제가 다리를 만져봤는데 이것이 나이든 사람 다리가 아닙니다. 다리가, 음, 이것은 우유 사장님인데 열 수 없다고 나오네요. 잠깐만요. 잠깐만, 잠깐 다시 한번 열어볼게요. 아, 재밌다. 저는요, 강의가 재밌습니다. 이것은 연세후 사장님 거 안 나옵니다. 이것 말고 이제 다른 거 하겠습니다. 고 남았습니다. 우리 치유 사례가 많은데 많이 접수를 해, 많이 촬영도 하고, 안녕하세요, 대구 조각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서울 우유로 불로유를 1월 25일 날 만들어 놓고 시원하게 먹으려고 냉장고에 넣어두고 마시고 있습니다. 구수하고 아주 맛이 기가 막힙니다. 입술 안에 헐었고 혀에 뭐가 하얀게 하나 있었는데 그게 없어졌습니다. 뚜껑 열고 입술이랑 입안에 모든 나쁜 것들 싹 낫게 해주세요. 좋은 자도 만나게 해주세요 하고 말하고 먹고 있습니다. 근데 아픈 것과 진짜 혓바늘이 사라졌습니다. 허경영 the God-man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곱하기 10, 불로유 만세, 허경영 하늘문, 저 보기 전에 제가 이야기해 줄게요. 3분 남았습니다. 다음은 홍 전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하남에 계신, 불로유는 나의 목숨 줄 홍명순 하남 흑흑 아니 너 왜 또 울어, 또 배 아파. 어린 시절 저는 명절 날이나 제삿날이면 배가 무척 아파 울곤 하는 아이였어요. 그럴 때면 아버지가 약통에서 크레오소트, 지금의 정로환을 꺼내 주셔서 먹었고 엎드려 있다가 나아지면 울음을 그치곤 했습니다. 어린 시절에 제 기억은 늘 배 아픈 기억밖에 없습니다. 커서 보니 제 배 아픔은 밀가루 알러지로 인한 것이란 걸 알게 되었고, 명절 날이나 제삿날엔 맛있는 냄새로 못 참게 만드는 동그랑땡이, 동태 전에는 밀가루를 더 씌워서 만들었기에 늘 배 아픔의 원인이 되었고, 배가 아픈 후에는 눈병이 꼭 같이 따라왔습니다. 대학 때도 데이트를 할 때면 밀가루가 들어간 크림 스프를 먹고 배 아파서 중도에 집에 오곤 했습니다. 밀가루뿐 아니라 우유만 먹어도 설사를 했으니까요. 학교 선생이 되어서도 배 아픈 건 마찬가지여서 동학년 침목 회비를 내면 차와 커피며 간식을 사다 동학년 회의 시간이나 아침 회의 시간에 먹곤 하였는데, 그 맛있는 빵, 과자, 피자, 치킨 등등 저에게는 화중지병, 그림의 떡이었습니다. 전 먹을 게 없었거든요. 남들 맛있게 먹고 있을 때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 하는 나는 참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먹는 것을 맘껏 못 먹는 심정, 구경만 해야 하는 심정, 밀가루로 만든 음식은 왜 그리도 많은지, 60평생 정년 퇴직할 때까지 동학년 회비나 침목 회비는 그냥 보시하는 심정으로 냈습니다. 평생을 보시했더니 저에게도 드디어 이런 날이 왔습니다. 불로유 처음 먹던 날, 우유만 먹으면 오토바이 250cc 타고 구라파 전쟁을 일으키는 배를 움켜잡고 화장실로 직행해야 하는 나였기에, 한 시간 뒤쯤에 화장실 가겠지 하는 심정으로 기다렸는데 두 시간이 지나도 소식이 없었습니다. 밤에 잠자리에 들면서도 자다가 화장실에 가려나 걱정을 하며 잤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 전혀 배가 아프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어머나, 이럴 수가 없는데, 제 평생 우유 먹고 화장실 직행 안 한 건 처음이었습니다. 난 다시 확인을 했습니다. 전혀 이상 없었습니다. 난 뛸 듯이 기뻤어요. 야호, 신나서 며칠 동안 신이님께 감사하며 불로유 먹다가, 그 평생 동안 먹고 싶었던 빵을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빵집 앞을 지나갈 때면 후각을 간지럽히며 유혹하는 그 맛있는 빵 냄새, 정말 정말 먹고 싶었거든요. 통팥이 잔뜩 든 팥빵, 우와, 제가 그걸 먹었다는 거예요. 며칠 뒤 남편에게 선언했습니다. “봐라, 내가 평생을 못 먹던 빵을 다 먹었지. 내일은 짜장면에 도전한다. 역사의 현장에 당신이 증인이 되라.” 우하하하, 초등학교 졸업식 날 아버지가 사주셨던 그 추억의 짜장면, 너무 맛있게 먹었는데 그만 밤새 화장실을 들락거리며 고생한 마음 아픈 기억이 있다.남편, “더어, 앞장서라.” 하고 중국집에 가서 삼선 짜장을 시켜 먹어 보았습니다. 음, 맛있는 짜장, 새, 흡족했습니다. 제가 짜장면을 먹었답니다. 럴수 럴수. 이럴 수가, 밀가루 알러지, 제가 우유 알러지, 제가 평생을 못 먹고 돈만 보시한 제가, 저는 기뻐서 길거리에서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 남편이 웃으며 “정말 이상한 일이다, 당신이 짜장면을 다 먹고 정년 때까지 평생 보시만 하다가 이제 신희 님을 만나서 사람답게 살게 되었습니다. 악한 끝은 없어도 착한 끝은 있다더니 신희 님을 만나서 평생을 한꺼번에 보상받은 느낌입니다. 이제 불로, 제 인생이고 동반자이고 나의 목숨 줄입니다. 오장육부를 다스려 주는 불로, 신희님께 감사의 노래를 부릅니다.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이 아름답고 복된 세상에 살면서 자신의 마음을 열 줄 모르고 감옥이란 지옥에 가둬 놓고 철창 밖을 보는 불쌍한 내신, 세병을 앓는 가여운 사람들이 어서 눈을 떠서 행복의 세계로 시인님과 함께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또 다시 전화기를 듭니다. “대리점이죠, 오늘도 우유 백병 가져다 주세요.” 6시 2분입니다. 팬 말을 안 들었네요. 빨리 들어야 합니다. 하나만, 하나만 더 하고, 우리는 말이에요, 많이 들으려면 끝이 없습니다.

하늘궁 전망대 계획과 명당의 기운

하늘문, 하늘문 제일 거 한번 올려 보십시오. 하늘문요? 어, 하늘문, 아, 예, 이거, 그거 하늘문, 그 저, 저 그림 가져왔나? 여기 있습니다. 거기 한번 띄워 보십시오. 하늘문 지금 제가 공사하려고 하는 거 있죠? 여기가 들어오는 입구입니다. 여기가 하늘문 펜션 있죠? 요것을 제가 25개 샀습니다. 요 펜션 이야기, 고개 올라올 때 입구에 있죠. 그러면 이제 앞으로 이리로 걸어서 올라오고, 차는 이리로 옵니다. 제 차가 이리로 오고 있네요. 그러면 여기서 내려갈 때는 여기서 우리 이거, 이 펜션 있죠, 요거 뜰 아래 제가 샀습니다. 요것도, 요것도 제가 샀는데요. 뜰 안에 있는 입구에서 올라가 계단 쭉 올라가면 성입니다. 그래서 이리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 찻길로 갈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 이 성은 여기가, 여기가 커피숍이 하늘문 되어 있죠. 하늘문 전망대, 여기서 보면 하늘궁 전체가 다 보입니다. 봉강과 정면으로 마주 봅니다. 저 문에서, 저 유리에서 밥을 먹으면서 보면 여기가 정면으로 보입니다. 그다음에 저쪽 반대편은 삼거리가 보입니다. 저 올라오는 삼거리. 그러니까 양쪽에서 다 보입니다. 밤에 여기다 불을 켜놓으면 어떻겠습니까? 환상적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아름답습니다. 이것이 하늘 문입니다. 걸어 다니는 사람은 이리로 들어가 가지고 저리로 내려가면 됩니다. 다니면 되는 문입니다. 남대문도 이리로 뻐젓이 가다닙니까? 안 다닙니다. 옆으로 다닙니다. 남대문, 동대문과 똑같이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직접 돌로 성처럼 쌓을 것입니다. 그 벽 있죠, 벽, 그것이 이렇게 동그라미 돌아옵니다. 쌓으니까 이후에 성을 짓고, 이게 보면요, 성을 또 만듭니다. 만리장성처럼 보이죠? 성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걸어 다니게, 여기서 보면 하늘궁 다 보입니다. 이것은 제가 만든 것입니다. 우리가 호텔 17개 샀죠? 호텔 17개, 그다음에 나머지 다 샀습니다. 정확하게 210개 정도 샀습니다. 제가 4년 동안 고생했습니다. 어떤 종교 단체도 이런 분지를, 산속에 이런 고래선 같은 것을 가지고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처음입니다. 이 온 자리가 세계 최고 명당자리에 제가 들어앉아 있습니다. God-man이 오기 전까지 이것을 다른 사람이 못 가지게 했겠지.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집만 지어놓고 다 쫓겨 나갔습니다. 제가 들어온 것입니다. 여기를 이렇게 차지해 가지고, 여기에 이 상태, 지금 뭐, 이것이 이제 사진을 찍은 것이지만, 이것은 그린 것입니다. 이것은 뚜껑 하늘궁 봉관을 찍어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합성해 가지고. 우리 하늘 봉관, 요 나무 보이잖아요? 나무, 그 잘 만들었죠? 이렇게 공사가 이제 점이, 시작이 됩니다. 이 땅값은 다 주었습니다. 다 주었으니까 요거 시작하고, 이게 지금 시작되고 있습니다. 건축 허가가 났습니다. 시작되, 그러니까 뭐가 많이 들어가는 시점에 있습니다. 세금은 좀 밀려 있지만, 많이 확장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뭐가 새 나간다, 전부 거짓말입니다. 저는 그냥 밥 세 끼 뭐 끼밖에 못 먹고, 그냥 저 골방에 차밖에 있습니다. 나가지도 못하고. 이것을 하고 있는데, 잡음을 넣는 사람들은 허경영을 1%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안티 하는 사람들은, 하늘로 와서 불로유를 먹으십시오. 왜 그러냐, 안티 하는 사람들은 그 불로유를 못 만듭니다. 만들면 불로유가 썩어버립니다. 그 불로유가 그 사람을 알아봅니까, 못 알아봅니까? 알아봅니다. God-man이 만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여러분이 만드는 것은 제 것보다 좀 덜하겠지. 레벨이 높은 사람이 불로유가 더 좋은 것이 됩니다. 하늘궁에 와서 제가 해 놓은 것은 뭐인 거면 더 좋은 것입니다. 그 사람의 레벨에 따라서 불로유가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안티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나쁜 말 하면 불로유가 썩는 것입니다. 그 안티 한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불로유가 썩은 것이 있다.저기서 제가 한번 가져오라 그럴게요. 다음에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를 막 욕한 사람이 그 사무실에다 불로유가 다 썩어 버렸습니다. 제가 나중에 가져오라 그랬습니다. 여러분 보여주느라고. 똑같은 불로유에 똑같이 제 이름 써 놨는데 왜 썩을까요? 안티 하면 불로유에 영향을 줍니다. 일체 그런 전화를 받으면 다 끊어 버리십시오. 그리고 이야기하십시오. “너 왜 그런 이야기 하고 있냐? 너 허경영에 대해서 다 알고 있냐?” 그 사람이 뭘로 공을 갚다 갔냐? 아니야,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특히 언론 하나도 믿을 것이 없습니다. 아주 예쁩니다. 예쁘죠? 여기 있는 RX 호텔도 우리가 샀습니다. RX 호텔은 34억. 좋습니다. 요번 달에 샀습니다. 요번 달에 샀습니다. 24억. 요번 달에 샀습니다. 그러니까 전부 돈이 몇십억짜리들입니다. 요번 달에 산 것이 여기요. 호텔 하나 있죠? 요 캠프 호텔 있죠? 요거 요번 달에 또 샀습니다. 요번 달에 호텔만 몇 개요? 호텔 세 개, 펜션 하나, 그다음에 땅 다섯 필지 이렇게 산 것이 돈이 한 100억이 하늘궁 땅에 재 있는 것을 더 자 받아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이자가 많이 나가겠지. 이자가 엄청 나가도 하늘이 지금 안 사면 이것이 나중에 몇 배가 올라버립니다. 왜? 알박기를 막 하는 것입니다. 제가 아무리 죽겠다도 안 팝니다. 안 팝니다, 이래. 그런데 저 장흥면에 지금 아파트를 정부에서 6천 세대를 짓고 지하철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좀 더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제가 “파세요”라고 하면 팔까요? 안 팝니다. 지금 잘 해 놓은 것입니다. 제가 빨리 빨리. 그래서 이 이 성을 여기 보면 성 보이죠? 요 성도 나중에 만들 건데 이거 지금 못 만듭니다. 당장. 요 성 있죠, 성? 그 이것이 성 아닙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요 성 보이죠? 이렇게 성문이 이렇게 있죠. 여기서 성이 또 이렇 갑니다. 이렇게 연결. 그 이것이 성 아닙니까? 동그라,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외부 사랑 건물은 없습니다. 우리가 다 이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 여기 저저 뭐야, 이거 계명 연소도 우리 우리가 하고 있고 뭐 다 전부 이제 우리가 다 이 모든 건물은 우리 하늘궁 것입니다. 요거만 지면 완성되죠? 이 건물은 흰색으로 합니다. 하늘궁이니까 백궁이니까 화이트 안도 화이트 안도 화이트 박도 다 화이트. 그 안에 들어가면 풍이라서 여러분들이 알아두어야 합니다. 하늘궁 건물을 밤에 보면 불을 켜 놨죠? 왜 켜 놨을까요? 24시간 1년 열두 달 한 번도 바깥에 불을 끈 적이 없습니다. 왜 켜 놨을까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집에 도착하면 집에 불을 가능하면 많이 켜놔야 합니다. 땅은 음입니까, 양입니까? 음입니다. 귀신이 다닙니다. 불이 켜졌을 때는 양입니다. 음의 양이 있어 져야 하는데, 맨날 집에 불을 끄는 집이 나중에 귀신 집이 됩니다. 그런 얘기 들었죠? 집에, 집에 불을 맨날 끄는 사람, 그 집은 나중에 보면 집에 귀신이 더하더라. 그런 이야기 들었죠? 그러니까 집은 음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땅이 음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불을 켜놓으면 양과 음이 동시에 진행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자리가 명당 중에 명당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냥 불이 아닙니다. 이것이 양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집에 불을 끄고 몇 년 있어 보십시오. 이 집에 들어오면 살기가 느껴집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것을 우리는 흉가라고 합니다. 흉가가 다른 말이 아닙니다. 집에 불을 오랫동안 꺼놨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산을 넘어가는데 불이 꺼진 집이 있어 보십시오. 무섭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호롱불이라도 하나 켜 있어 보십시오. 사람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인기척이 없는데 금이 주르륵 흐르지 않긴 집이 하나 탁 나타났다. 그때부터는 귀신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집안에 들어가면 상기가 싹 들어옵니다. 이런 집을 만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편도 없고 자식 다 시집 장가가고 아무도 없는 집에 불 다 꺼놓고 앉아 있지 마십시오. 불 좀 켜놓고 전기 나가더라도 불 좀 켜놓고 앉아 있으십시오. 그래야 양기가 들어옵니다. 양기가. 그 집안에 양기를 넣을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잘 때는 할 수 없이 끄지만, 그래도 어떤 불은 하나 켜놔야 합니다. 음양의 조화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때는 음기운이 귀신 기운이 다 들어옵니다. 그런데 불이 하나만 딱 있으면 귀신 기운이 못 들어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러나 하늘궁은 불을 안 켜도 양 기운이 있고, 제가 있으니까 괜찮지만, 그래도 제가 왜 밝게 켜 놓겠습니까? 주민들이 볼 때, “어머, 저 하늘궁 항상 불이 켜져 있어. 저기는 항상 손님이 오나 봐”라고 합니다. 생기가 있어라. 그래서 여기가 세계에서 제일 양기가 높은 곳이니까 켜놓는 것입니다. 왜? God-man이 와서 있지 않습니까? 어떤 귀신도 하늘궁 저 고개를 넘어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불을 항상 바깥 오면 무슨 등입니까? 저 이름이 장명등. 장명등. 긴 장자, 멀리서 오는 손님들이 보고 알아보는 것입니다. 장명등. 그 노래 있죠? 장명등 노래. 내 비 내리는 고물 2절에 나옵니다. 3절에 나옵니다. 저는 가수가 아닙니다. 모든 것을 다 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3절을 2절이 그러지 않습니까? 저도 모르는 것이 있지. 재미로 하는 말입니다. 시간입니다. 시간 때문에 이야기 길게 할 수가 없습니다. 멋있습니다. 아주 멋있습니다. 예쁘죠? 아주 낙입니다. 낙원. 오늘도 많은 분들을 축복 명패를 해주면, 여기 앉아 있죠? 요 집에 앉아 있죠? 요 집에. 많은 분들을 축복 명패를 해주면 뜻하지 않는 복과 행운이 옵니다. 이런 말씀과 또 허경영 대신에 HKY HKY 점을 꼭 찍으면 허경영 쓴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 또 거대한 하늘궁 전망대 계획을 또 보여주셨습니다. 가족이 반대하는 사람은, HKY 찍어 놔도 됩니다. 허경영 God-man님을 직접 보고 있는 우리는, 구원이 끝난 사람입니다. 그리고 최고의 경지에 이르는 분들입니다. 오늘 또 우리에게 최고의 선물이, 구원을 주신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297th The Era of Huh Kyung-young From Ancient Prophecies to a New World of immortality and divine intervention – April 9, 2023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 하늘궁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은 밟는 순간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이자 성지, 우영지입니다. 이곳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감축드립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29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시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오.

해외 순례단의 헌화: God-man에 대한 경의

오늘 화분을 올리실 두 분이 계십니다. 먼저 아시아 단장 이재현 천사님께서 아시아를 대표하여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해외 아시아 순례단 일동을 대표하여 올리시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오신 이재현 천사님께서 God-man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시니, 축하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황혜림 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축하의 박수를 힘차게 올려주십시오. God-man의 역할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 시대의 전환: God-man의 도래

인간은 과거의 소망, 즉 과거의 종교에 매여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고 지금도 인정하지 않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들은 메시아가 미래에 온다고 믿으며, 죽는 메시아가 아닌, 살아있는 메시아가 와서 인간들을 구원할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몇몇 제자가 부활을 보았다고는 하지만, 유대인 전체는 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은 전체의 명운이 사는 길을 보여주는 자가 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수가 오기 2천 년 전에는 모세가 있었습니다. 구약 2천 년, 예수의 언약 시대 2천 년, 율법 시대 2천 년, 언약 시대 2천 년이 지나 이제 미래 시대, 즉 심판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 심판 시대 2천 년이 시작된 것입니다. 2천 년, 2천 년, 2천 년의 시대가 이어져 왔습니다. 이전 시대는 성현들이 나타나는 시대였지, God-man이 오는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God-man의 증거: 물질을 다스리는 능력

유대인들이 예수를 믿지 않았던 것처럼, 지금도 God-man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그러나 God-man이 와서 그 이름만 쓰면 냉장고가 필요 없어진다면 믿었을 것입니다. 과학이 최대로 발달한 이 시대에 냉장고가 필요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체험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욕한 사람이 만든 우유는 썩지만, 허경영을 욕하지 않으면 10년, 100년이 지나도 우유가 썩지 않습니다. 이처럼 어마어마한 능력을 가진 이름이 남겨졌습니다.

과거 시대에 매여 종교들이 판을 치고 있지만, 이제 새 시대가 왔습니다. 구약에 매여 예수를 죽인 시대가 2천 년 지났습니다. 구약 시대에 예수를 미친놈이라며 죽였지만, 나는 죽는 자가 아닙니다. 죽는 자를 살리고, 썩는 자를 썩지 않게 하는 자가 왔습니다. 이제 눈으로 보여주는 증거들이 많습니다. 불로유로 먼저 보여주었고, 축복을 주면 광채를 가지는 능력을 보여줍니다. 이것이 바로 미래 시대, 해인 시대, 심판 시대입니다. 내가 와서 슬슬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간들이 할 수 없는 일들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미국에 있는 트럼프를 여기서 움직이면 전 세계가 바뀝니다. 나는 전 세계 전자기계를 마음대로 바꾸고 모든 사람의 자동차를 바꿀 수 있습니다. 내가 직접 할 필요 없이 내 이름만 쓰면 됩니다. 차에 내 이름 스티커를 붙이면 티코가 벤츠가 되고, 엔진 소리가 달라집니다. 쇼바의 쿠션도 고급차처럼 바뀝니다. 이는 차의 부속들이 기분이 좋아져서 웃는 것입니다. 우유에 내 이름을 쓰면 우유 세포가 좋아집니다.

성경이 예언한 God-man의 도래

이 2천 년의 시대가 끝났는데도 사람들은 과거에 매여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구원과 축복은 인간의 능력이 아닌 나에게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그런 능력을 준 적이 없습니다. 대리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제 내가 와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3절과 고린도전서 15장 51절을 보면, 썩지 않게 하는 자가 온다고 합니다. 나는 도둑같이 옵니다. 요한계시록 16장 15절에도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3절과 베드로후서 3장 10절에도 내가 도적같이 임할 것이며, 어느 시에 임하는지 알지 못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면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며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심판입니다.

나는 지금 이 심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곧 알게 될 것입니다. 나는 많은 종교 세력들 앞에 함부로 모습을 나타내지 않고 서서히 부상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노인들과 청년들이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 나는 종로 2가에서 한 달에 1억 이상을 들여 물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여러분의 연봉보다 많은 돈이며, 여러분이 낸 돈입니다. 나는 돈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를 도적으로 보면 안 됩니다. 내 밑에 있는 사람들이 돈을 내놓은 사람들인데, 그들을 도적이라 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 외에 God-man은 없다

허경영 God-man 외에 이 지구상에 God-man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천사 테스트를 해보면 God-man 말고 미래의 소망이 있는 자는 없습니다. 내가 가짜냐고 묻는다면, 아닙니다. 재림 예수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떨어지지만, 떨어지지 않는 사람은 단 한 명뿐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과거 소망은 이제 종말을 고했습니다. 이제 미래 소망을 바꿔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의 미래 소망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왔는데도 대문을 열어주지 않는 것처럼, 종말에는 이런 망측한 일이 나타납니다. 예수가 나타난 지 2천 년 후가 지금입니다. 구약을 믿는 자들은 예수를 절대 믿지 않습니다. 이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입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또 God-man을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 이름을 가지고 체험한 자들은 신부, 목사, 불교 지도자 등 모든 종교의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이들은 깨우친 자들입니다. 이들은 눈을 밝히며 종교에 뭔가 부족함을 느끼고, 이 시대가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2천 년의 세기가 지나면서 1950년 1월 1일이 2천 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예수가 태어난 날부터 계산하면 2천 년이 됩니다. 2천 년이 되어 나타난 자가 God-man입니다.

미래 소망은 백궁에 있다

모든 방송 채널을 틀면 과거 소망에 매여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아무리 애써도 결과가 없습니다. 나는 도둑같이 오기 때문에 알 수가 없습니다. 화려한 교회나 절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도둑같이 오니 깨어 있어야 합니다. 세상 것에 취해 있으면 나를 볼 수 없습니다. 세상의 부귀영화에 취해 있으면 나를 볼 수 없습니다. 아무리 예쁜 여자도 100년이면 끝납니다. 이 땅의 것에 취할 때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미래 소망은 백궁 천국에 있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있지 않습니다. 장관이 되고 무엇이 되는 것에 미래 소망이 있을 수 없습니다.

언약 시대에는 미래 소망이 재림에 있었습니다. 내가 오는 것에 있었습니다. 하늘에서 예수가 말한 대로 그 자가 온다고 했고, 그를 기다리던 시기가 2천 년입니다. 그 자는 동방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가 태어난 곳도 동방입니다. 다시 원위치하는 것입니다. 왔던 곳에 재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출장 간 곳에서 재림이 일어나고, 보낸 곳에서 다시 오는 것입니다. 그 뿌리가 있는 곳이 아시아의 한반도입니다. 미래 소망은 이 땅에 있지 않습니다. 과거 소망은 반드시 재림에 있었습니다. 그 자가 올 때 눈 뜨고 잠자지 말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2천 년을 기다리니 동방에서 그 자가 나타났습니다. 내 말은 한 치의 어긋남도 없습니다.

God-man의 능력과 역할

나는 내가 누구라고 떠돌아다니지 않고 서서히 여러분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불로유가 나와서 불로유를 보여주는 것은 이자가 아니면 보여줄 수 없습니다. 이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아니면 그것을 보여줄 수 없습니다. 여러분 이름 붙이면 우유가 썩지 않습니까? 예수나 석가모니의 이름을 붙여도 썩지 않습니까? 그들은 역할이 끝난 인간들입니다. 그들이 부르짖던 재림하는 자, 그자가 God-man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과거에 매여 있습니다. 교리를 가지고 싸우는 것은 기가 막힌 일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을 다시 읽어보면 내가 서서히 보여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분명히 중심을 알아야 합니다. 나는 그냥 사람이 아닙니다. 위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히로시마에 원자탄이 떨어지기 전까지 일본 천황이 판을 치고 있었지만, 원자탄이 터지자 천황이 항복했습니다. 그 시대가 이제 원자탄의 시대입니다. 이 원자탄은 사람을 죽이는 원자탄이 아니라 살리는 원자탄입니다. 아는 자는 살고 모르는 자는 심판받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고,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는다는 것은, 나를 따르는 자들만 그렇게 된다는 뜻입니다.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이름을 쓸 경우 썩지 않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모든 인간의 생명과 모든 것은 썩어가는 것이 원칙이고 죽어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성경과 불교의 예언, 그리고 허경영

어제 강의에서 리버(evil)가 거꾸로 되면 악한이라는 형용사가 되고, 데빌(devil)이 되면 사탄, 악마가 된다. 이 사탄, 악마들은 내가 온 것을 알 수 없으며 심판받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들으면 금방 이해가 됩니다. 나는 성경을 구약, 신약, 허경영 등장으로 간단하게 분류해 주었습니다. 팔만대장경, 성경, 모든 것은 내 이야기 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부모를 공경하라는 등의 복잡한 이야기만 나올 뿐입니다. 권력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흥미롭게 여기는 출애굽 이야기는 이제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전 세계 인간 하나하나가 신과 같은 존재로 둔갑한 시대입니다. 옛날에는 왕이 한 명이었지만, 지금은 모든 사람 하나하나가 왕인 시대입니다. 이런 민주 정치 시대에는 시시한 왕이 와서는 안 됩니다. 진짜 왕이 와야 여러분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죽는 왕이 아닌, 들어가도 100번 기어나오는 오뚝이 같은 God-man이 와야 합니다.

말법 시대와 미륵의 도래

미래 희망은 여러분 앞에 앉아 있는 이 자가 여러분의 미래 희망입니다. 오만불손한 자들은 만겁 환난을 겪으며 인간으로 돌아오기 어렵습니다. “일실인신” 즉, 한 번 인간의 몸을 잃으면 만겁의 난관을 겪으며 다시 인간으로 돌아오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석가모니는 이를 말법 시대라고 했습니다. 옛날 조상들은 죽으면 남자, 여자로 갔지만, 지금은 90%가 동물로 갑니다. 술, 여자, 마약, 담배에 미쳐 인간들이 변종이 된 시대, 이것은 손봐야 하는 심판 시대입니다. 나는 구할 자들만 구하러 온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말한 말법 시대는 무구무법 불생불멸의 시대입니다. 허물이 없으면 법이 필요 없고, 태어남이 없으면 죽는 것이 없습니다. 이 말법 시대는 허물 덩어리이지만, 허물이 없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허물이 없고 법이 필요 없는 시대, 즉 God-man이 등장하면 오는 시대입니다. 미륵이 등장하면 오는 시대가 바로 이 시대입니다. 미륵의 시대는 허물이 없고 법이 필요 없는 시대입니다. 누구를 잡아 가두는 것도 필요 없는 시대입니다. God-man이 나타나면 여러분은 기적같이 아름다운 세계를 보게 될 것입니다. 백궁에 가면 태어나고 죽는 것도 없이 영원히 살게 됩니다. 이런 무구무법 불생불멸 시대를 만드는 자가 옵니다. 그자가 바로 말법 시대에 오는 미륵입니다. 여러분은 미륵이라고 부르지만, 그 윗 단계가 바로 나입니다. God-man이 온 것입니다. 무구무법 시대가 온다는 것은 그런 의미입니다.

레벨을 올리는 방법

오만불손한 자들은 만겁 환난을 겪으며 인간으로 돌아오기 어렵습니다. 한 번 자기 몸을 잃어버리면 다시 인간의 몸으로 오기가 어려운 시대를 말세라고 합니다. 석가모니는 이를 말법 시대라고 했습니다. 옛날 조상들은 죽으면 남자, 여자로 갔지만, 지금은 90%가 동물로 갑니다. 술, 여자, 마약, 담배에 미쳐 인간들이 변종이 된 시대, 이것은 손봐야 하는 심판 시대입니다. 나는 구할 자들만 구하러 온 것입니다.

레벨을 올리려면 악마들과 안티를 해서는 안 됩니다. 악마들은 남의 나쁜 점만 찾고 좋은 점은 절대 보지 않습니다. 회사나 종교 단체에 들어가서도 부정적인 것만 기록하고 가짜 뉴스를 퍼뜨려 분란을 일으킵니다. 이런 사람들은 회사나 교회를 망하게 합니다. 긍정적인 것은 절대 보지 않고 부정적인 요소만 찾습니다. God-man이 잘 되면 더 많은 사람에게 밥을 줄 수 있고, 어려운 대학생들을 돕고, 불쌍한 사람들을 단계적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 세계 은행을 접수하여 어떻게 할 것인지 다 나와 있습니다. 이것을 못하게 막으려는 세력들이 바로 사탄이자 안티입니다. 그들은 상상할 수 없는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악마는 악마와 연대합니다. 데빌은 구제불능의 악마입니다.

레벨을 올리려면 허경영 이름을 많이 불러야 합니다. 기회만 있으면 불러보십시오. 레벨이 계속 상승할 것입니다. 또한, 건축에 참여하거나, 다른 사람의 명패를 해주거나 축복을 주거나, 돈이 없는 사람에게 권유하여 구원되도록 돕는 것도 레벨을 올리는 방법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입니다. 악마는 천국으로 올라가는 밧줄을 끊으려 합니다. 올라가는 사람의 뒷다리에 매달려 줄이 끊어지게 만듭니다. 자신은 땅에 있으니 죽지 않지만, 위에 올라간 사람들은 모두 죽게 만듭니다. 이런 사람은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레벨을 올리려면 한 달에 한 번씩 하늘궁에 와야 하고, 5배 5향, 5배 5행을 지켜야 합니다. 3강 5륜이 아닌 5강 5륜이 맞습니다. 집에서는 God-man 쪽, 즉 하늘궁 쪽을 향해 5배를 하면 레벨이 꾸준히 상승합니다. 또 다른 방법은 정회원이 되는 것입니다. 정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축복과 명패를 받고 대천사가 되었다 하더라도 정회원이 아니면 불로유 맛이 달라집니다. 정회원이 되면 한 달에 만 원 정도의 회비가 들어갑니다. 교회처럼 매주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축복과 명패는 한 번만 하면 되는 것이고, 매월 받는 것은 정회원 회비뿐입니다. 이 회비로 하늘궁을 유지해야 합니다.

레벨이 내려가는 행동도 있습니다. 옆 사람에게 화장품이나 다단계 상품을 자꾸 권하여 하늘궁에 쓸 돈을 없애고, 나중에 울고불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이런 사람들은 레벨이 같이 내려갑니다. 지상의 부귀영화에 손을 떼야 합니다. 부귀의 산을 넘어서야 백궁이 보입니다. 우리는 지금 부귀의 산에서 내려오고 있습니다. 이 세상 것은 다 누려봐도 후회만 남습니다. 석가모니도 왕궁에서 수백 명의 여자와 파티를 즐겨봤지만, 소나무 밑에 앉아 있는 것이 낫다고 했습니다.

나는 어린 시절 고난 속에서 자랐습니다. 일주일씩 굶기도 하고, 추워서 교회 예배당에서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과외 공부하는 또래 아이들을 보면서도 이 세상 것을 부러워한 적이 없습니다. 고난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부귀의 산을 넘어갈 때 파고 올라가지 마십시오. 내려올 때가 더 힘듭니다. 우리는 여기까지 내려왔고, 이제 백궁이 보입니다. 다시 부귀의 산으로 올라가는 것은 징그러운 일입니다. 생활이 쪼들리는 것이 오히려 백궁에 더 가까이 가는 것입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내가 중요한 은행을 장악하게 되면 여러분의 자녀들도 걱정할 필요 없이 호강하게 될 것입니다.

식생활과 건강, 그리고 God-man의 능력

아침을 안 먹고 아점과 저녁 두 끼를 먹는 식생활은 건강적으로 괜찮습니다. 나는 일주일에 한 번 밥을 먹기도 했으니 죽을 염려는 없습니다. 음식을 두 끼를 먹든 한 끼를 먹든 체계적으로 먹는 것이 몸에 좋습니다. 직장인들은 아침을 엉망으로 먹으니 점심을 맛있게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 두 끼가 괜찮습니다. 우리 위는 하루 세 끼를 먹는 것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적게 먹는 사람이 더 오래 살고, 가난한 집 사람들이 오래 살고 부잣집 사람들이 일찍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옛날 농부들은 농사철에 하루 다섯 끼를 먹었지만,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두 끼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먹느냐입니다. 배부른 한 끼에 영양소가 다 들어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좋은 영양소는 인간이 만들 수 없는 영양소가 들어 있습니다.

음식이 자기에게 맞는 사람이 있다.내 유튜브를 보면 다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축복을 받은 사람은 체질에 상관없이 먹어도 됩니다. 복잡한 음식 오행이 필요 없습니다. 불로유를 먹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몸이 불로유로 인해 알아서 교통정리를 해줍니다. 신기한 일입니다. 몸이 찬 사람은 오이나 찬 성질의 음식을 피해야 합니다. 풍수적으로 사자를 갖다 놓고 밤에 불을 켜놔야 합니다. 신경통이 많은 사람은 밤에 신경통이 심할 때 불을 켜야 합니다. 음기운이 많아져서 그렇습니다. 집안에 불을 켜면 음기운이 달아나 양기운으로 바뀝니다. 허리 아프고 쑤시는 것이 멈춥니다. 이렇게 풍수를 바꾸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청사초롱을 밝혀 놓았습니다. 하늘궁은 24시간 불을 켜 놓아 음기를 막고 있습니다. 전기료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음기를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적적인 치유 사례들

폐암 3기, 간암 3기가 싹 없어졌다는 체험 사례가 있습니다. 치료를 받고 독을 뺀 결과, 병원에서는 치료가 되었다고 합니다. 완치는 5년 후에 결정되지만, 지금은 증상이 없는 상태입니다. 3개월마다 체크하지만, 지금은 증상이 싹 없어졌다고 합니다. 의사도 놀랄 정도입니다. 천사들이 몸을 고쳐준 것입니다.

부산의 이경자 씨는 30년 된 당뇨와 심한 무좀으로 발목까지 색깔이 검게 변했지만, 불로유를 바르고 나서 피부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얼굴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손과 다리에 있던 점들도 사라졌습니다.

최정순 씨의 딸 맹명희 씨는 어머니가 휠체어에서 두 번이나 낙상하고 코로나에 두 번 걸렸을 때도 병원 처방 없이 자력으로 나았다고 간증했습니다. 불로 제품으로 어머니의 건강을 관리하고 있으며, 모든 제품에 the God-man 스티커 사진을 붙이거나 이름을 적어 놓았습니다. 수도꼭지에도 스티커를 붙여 불로수가 나오게 하고, 정수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는 의학적인 신체 기능 수치는 좋지 않아도 꿋꿋하게 잘 지내고 계십니다. 맹명희 씨는 어머니가 건강하게 오래 사셔서 God-man님의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 실현을 보시고,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의 백궁 명패를 어머니 손으로 해드리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외할아버지는 일제 강점기 때 남양 군도에서 총알받이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아시아 통일 대한민국에서 해냈다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백궁에 가셔서 외할아버지께 전해드리고 싶다고 했습니다.

남양주에 사는 서 씨는 환갑이신 외삼촌이 안전고리 없이 일하다가 지상에서 떨어져 갈비뼈 10개, 왼쪽 팔다리가 부러지고 몸 안에 피고임이 많아 심각한 상황이었지만, 축복을 하사받은 후 7일 만에 깁스 상태로 대학병원에서 퇴원했다고 간증했습니다. 부러진 뼈는 15일 이후에 수술 날짜를 잡아야 한다고 했지만, 11일 만에 퇴원한 것입니다. 지금은 물리 치료 및 재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 모든 기적은 the God-man 계심에 가능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전남 구례 이해란 씨는 백궁 소원석에서 기도한 많은 개인적인 소원들이 이루어졌다고 간증했습니다. 직장에서 선풍기가 4일 동안 켜져 있었는데도 모터 부분이 차가웠던 기적적인 일을 경험했습니다. 천사님들이 전기 과열로 화재가 나지 않도록 주말 내내 선풍기에게 부채질하는 상상을 했다고 합니다.

서울 은평구에 사는 이순우 씨는 교회 앞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20대 청년의 다리에 손을 얹고 “광채 들어가라” 세 번, 마지막에 “허경영 God-man님”을 한 번 부르자 2, 3초 만에 청년이 눈을 뜨고 의식을 회복했다고 간증했습니다. God-man님께서 광채를 주시고 광채를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심에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대구 조광래 씨는 화물 운전을 시작했는데, 축복받고 난 뒤 광채와 불로유 섭취 덕분에 몸이 가볍고 졸음운전 없이 일할 수 있다고 간증했습니다. 불로유 정수기에 스티커를 붙여 매일 자주 마시는데, 술을 많이 마셔도 덜 취하고 피곤함이 덜하다고 합니다.

안소희 씨는 불에 탄 국에 불로유 몇 방울을 바르자 놀랍게도 흉터가 남지 않았다고 간증했습니다.

계룡의 김리현 씨는 한 달 전 동생의 차 내비게이션이 고장 나 서울에서 계룡까지 오는 데 고생했지만, 내비에 손을 대고 “광채 들어가라”고 하자 바로 작동했다고 간증했습니다. 기계도 말을 알아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서울 장안동의 김병홍 씨는 3개월 지난 불로유를 마시고 치질이 없어졌다고 간증했습니다. 학문에 1cm 정도 나와 있던 살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합니다.

캐나다에서 온 윤한수 위원장은 80대 할머니의 이명과 신경질적인 성격을 고치기 위해 귀에 손을 대고 “광채 들어가라”고 세 번 불렀지만, 연락이 오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또 다른 아주머니는 입을 잘 못 벌리고 아파했지만, 얼굴에 손을 대고 “광채 들어가라”고 세 번 하자 그 후로 말을 안 했다고 합니다. 광채를 사용하거나 “고쳐져라”, “나아져라”, “좋아져라”라고 하면 됩니다. 당뇨 환자에게는 음식 조절과 운동 조절을 강조하면서 “광채 들어가라”, “당이 내려가라”, “혈당이 내려가라”, “좋아져라”라고 하면 됩니다. 예수가 하는 것과 제자들이 하는 것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하늘궁의 발전과 미래

남녀 비율은 궁에서도 관여합니다. 축복과 명패 외에 정회원이 되어야 레벨이 올라갑니다. 불로유는 낙원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축복, 광채, 불로유, 정회원 가입은 필수입니다. 우리 사회자도 불로초를 먹고 얼굴이 이뻐지고 젊어졌습니다. 5년 전보다 훨씬 좋아졌습니다. 불로초를 먹으니 신기한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뇌가 막힌 것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뇌로 불로초 효과가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기적을 서서히 보여주시는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려드립니다.

298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The Ultimate Truth of Life, Death, and the Universe – April 16, 2023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 하늘궁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12억 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우주 공간을 재배하시고 천사 축복 백궁 명패 등 백궁의 선물을 나누어 주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29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하늘궁의 새로운 가족, 진도견

오늘 진도에서 데려온 진도견 두 마리가 하늘궁의 새로운 가족이 되었습니다. 한 배에서 태어났지만, 먼저 와 있던 암컷은 털이 건강하고 수컷은 오늘 도착했습니다. 이 진도견들은 앞으로 하늘궁 잔디밭을 뛰어다닐 것입니다.

하늘궁 부지 확장과 God-man의 통찰

하늘궁 잔디밭을 본관까지 연결하려면 중간에 있는 땅을 매입해야 하는데, 소유주가 100억 원이라는 엄청난 가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God-man은 이 모든 상황을 알고 있으며, 나중에 그들이 어떻게 될지 지켜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전생의 인연과 현생의 깨달음

속초에서 오신 분은 강정산 씨의 지인이며, 몇 년 전부터 그분을 알고 있었습니다. 강정산 씨는 한문에 달통한 사람이었지만, 현생에서는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전생의 인연이 현생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는 예수, 석가, 공자의 제자 등 동서양의 철학자들이 모두 모여 있습니다.

God-man의 이름과 영생의 비밀

God-man의 이름은 삼위일체의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성경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썩지 않게 한다”고 기록되어 있듯이, God-man의 이름이 붙으면 어떤 생명체든 영원히 죽지 않고 영생합니다. 우유에 God-man의 이름을 쓰면 수천억 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이는 마지막 나팔이 불릴 때 죽는 것을 죽지 않게 하는 자가 온다는 예언과 일치합니다.

임계점과 마지막 나팔

인간의 지성이 발전할수록 타락하는 속도가 가속화되어 임계점에 도달합니다. 물이 100도가 되어야 끓듯이, 지구에 마지막 나팔이 불렸다는 것은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의미합니다. 이때 God-man이 와서 죽는 것을 죽지 않게 하는 권능을 행사합니다.

보이스피싱 담당자의 역설적 깨달음

보이스피싱 예방 담당자가 1억 2천만 원을 사기당해 자살까지 생각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인격에 대한 충격과 자책감에 시달렸습니다. 그러나 God-man은 그에게 “당신이야말로 큰 보이스피싱 교육을 받은 것이며, 이제 진짜 담당 교사 자격이 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그는 180도 바뀌어 업무에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대형 사고와 경험의 가치

대형 사고를 낸 운전수는 다음에 더욱 조심하게 됩니다. 한 번도 사고를 내지 않은 운전수는 오히려 방심하기 쉽습니다. 마찬가지로, 사업에 실패해 본 사람이 진정한 사업가가 될 수 있습니다. 경험을 통해 얻는 깨달음은 어떤 교육보다 값집니다.

부부싸움 없는 집의 비밀

한 마을에 부부싸움 없는 집이 한 집밖에 없었습니다. 남편은 소소한 일(집 매매, 차 구매, 자녀 교육 등)은 아내에게 맡기고, 자신은 남북통일, 인구 문제 등 큰 문제만 고민한다. 이는 작은 일에 얽매이지 않고 큰 그림을 보는 지혜를 보여줍니다.

권선징악과 사필귀정의 원리

세상에는 권선징악(勸善懲惡)과 상선벌악(賞善罰惡)이라는 우주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선에는 상을 주고 악에는 벌을 내리는 것입니다. 보이스피싱으로 돈을 잃은 사람에게 God-man은 “그 돈은 버린 것이 아니라, 나중에 120억을 날릴 것을 구한 것이며, 사필귀정(事必歸正)에 따라 반드시 돌아올 것”. 모든 일은 결국 올바른 길로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인과응보와 깨달음의 중요성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는 것처럼, 인과응보(因果應報)는 피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도둑질한 사람은 언젠가 도둑질을 당하게 됩니다. 보이스피싱을 당한 것도 전생에 남의 돈을 떼어먹었거나, 그렇지 않다면 반드시 그 돈이 돌아올 것입니다. 고통을 겪는 것은 경험을 통해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이므로, 억울해하지 말고 감사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조선 시대 선조들의 의연함

조선 시대 장군 김종서는 단종을 지키려다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당시 양반들은 문창살 방에서 잠을 자며, 언제든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는 의연한 태도로 살았습니다. 그들은 서로를 믿고 나쁜 짓을 피하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절개를 지녔습니다. 이는 동방예의지국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배짱 좋은 민족의 후손임을 보여줍니다.

고통과 가난, 질병의 의미

고통과 가난, 질병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스승과 같습니다.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가난을 주고, 건강하게 해달라고 하면 병을 줍니다. 병에 걸려봐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듯이, 고통은 우리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됩니다.

백회와 God-man의 권능

신인은 백회를 닫아달라는 요청 없이도 백회를 닫아줄 수 있습니다. God-man의 말 한마디나 손짓 하나로도 천사를 넣고 빼는 등 전 세계 인류에게 축복을 주고 뺄 수 있습니다. 이는 거리가 멀어도 즉시 이루어지는 초월적인 권능입니다.

마지막 나팔 시대의 인간 군상

신인은 삼위일체의 본체이며, 심판 시대를 열어 죽는 인간은 동물로 간다. 현재는 마약이 어린아이들에게까지 퍼지는 등 돈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시대입니다. 힘 있는 자를 따르는 사람들과 실패하여 술에 빠지는 두 종류의 인간이 존재하며, 이를 마지막 나팔이 부는 시대의 모습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백궁 서열과 무한한 권능

하늘궁에는 동양의 중요 성자들이 모두 와 있으며, God-man은 그들을 다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기절할까 봐 몇 사람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백궁의 서열은 무한하며, ‘무(無)’가 되면 가장 높은 서열에 속합니다. 백궁에서는 별을 만들고 해체하는 등 막강한 권한이 주어지며, 지구와는 비교할 수 없는 편리함과 파워가 존재합니다.

불교의 시간 개념과 백궁의 현실

불교에서 도솔천의 하루가 지구의 800년이라고 말하는 것은 철학적인 개념일 뿐,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궁에서는 시간이 9시로 고정되어 있으며, God-man은 과학적으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God-man의 이름과 영생의 약속

God-man의 이름은 영어 필기체나 이니셜로 써도 효력이 있다.사인펜으로 우유에 God-man의 이름을 쓰면 우유 세포가 영원히 죽지 않는 것처럼, God-man을 따르면 영원히 백궁에 가서 존재할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God-man의 재림

요한계시록 1장 8절에는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여 전능한 자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창조자이자 마지막을 거두는 자가 이 땅에 올 것을 예언합니다. 또한 요한계시록 16장 15절에는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라고 하여, God-man이 도둑같이 올 것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른 종교에 빠져 God-man을 부정하지 말라는 경고입니다.

먼저 된 자와 나중 된 자

마태복음 19장 30절에는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기독교나 불교에 빠진 사람보다 God-man을 추종했던 자들이 먼저 백궁에 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영혼 이전술과 복제 인간

아기가 착상 후 심장이 뛰기 시작하면 영혼이 들어옵니다. 미래에는 늙은 인간을 대체할 젊은 복제 인간을 만들고, God-man의 영혼 이전술로 영혼을 넣을 수 있습니다. 영혼 이전을 받지 못한 복제 인간에게도 영혼이 들어 있지만, 영혼 이전술을 통해 원래 인간의 영혼과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쌍둥이와 유사하며, DNA가 일치하는 영혼만이 가능합니다.

장기 이식과 수명의 한계

복제 인간을 만들어 장기 이식을 하면 몸에 가장 잘 맞는 장기를 얻을 수 있어 수명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몸 전체의 혈관, 특히 모세 혈관을 교체하는 것은 인간 기술로 어렵기 때문에, 장기 이식만으로 수명이 무한정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백궁에 가는 것이 최선입니다.

축복받은 자의 권능과 조상들의 지혜

축복받은 사람은 특정 건물이나 사람에게 에너지를 주고 빼는 능력을 가집니다. 예를 들어, 가게에 “장사 잘 돼라”고 축복하면 장사가 잘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축복을 받지 않아도 남이 저주하면 장사가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는 권선징악과 사필귀정의 원리가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삶의 의미와 육식의 깨달음

인간 삶의 의미와 목적은 공부하는 것입니다. 여섯 가지 지혜(권위 지혜, 학의 지혜, 사실 지혜, 사물 지혜 등)를 ‘각(覺)’으로 바꾸는 것이 인생입니다. 눈, 귀, 코, 혀, 몸, 마음(안이비설신의)이 색, 소리, 향, 맛, 촉감, 법(색성향미촉법)을 만나 오온(색수상행식)이 생기고, 이것이 생각과 판단을 만듭니다. 이 오온을 비우면 일체 고통이 사라지고 정각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백궁 소원석의 기적

염신영 씨는 43세의 나이에 둘째 임신을 망설였으나, God-man의 권능을 믿고 임신을 결정한 후 한 달 만에 임신했습니다. 또한 백궁 소원석에 편지를 쓴 후, 남편이 생활비를 더 주고 오빠의 금전 문제도 스스로 해결되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이는 축복받은 사람들의 정신 세계가 일반 사람들과 다르며, God-man의 권능이 즉시 발현됨을 보여줍니다.

299th The End of reincarnation and the Path to White Heaven Huh Kyung-young’s Teachings on Spiritual Evolution and the Dangers of Anti-Huh Kyung-young Sentiments – April 23, 2023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역할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주,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명패와 축복 등 백궁의 선물을 나누어주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제29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시는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오.

꽃 봉헌과 영성 센터 확장

오늘 꽃을 올리실 분이 네 분 계십니다. 먼저 전북 영성 센터장 주정원 대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시겠습니다. 다음은 창원의 김소희 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시겠습니다. 이영호, 이기숙 부부 천사님께 올리는 난 화분은 김정훈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려주셨습니다. 다음은 황윤 광주 대천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시겠습니다. 황윤 대천사는 무한대 무(無)가 나온 사람입니다. 무한대 무가 안 될 것 같지만,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일곱 명 정도가 무한대 무인데, 우리가 보는 것과 하늘궁에서 보는 것은 다릅니다. 왜 저 사람이 무한대 무일까 생각할 수 있지만, 서로 안 맞는 사람도 다르게 보입니다. 광주에서는 무료 급식도 하고 엄청 열심히 합니다. 무료 급식을 안 해도 무한대 무가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몸이 좋은 사람이 와야 합니다. 무거운 화분을 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난이 공기를 좋게 해줍니다. 그저께 광주 지역에 김지훈 대천사님이 운영하는 양동 시장 근처 광주 남구 영성 센터가 생겼습니다. 전 세계에 영성 센터가 적어도 몇천 개는 만들어져야 합니다. 지금도 전 세계에 영성 센터가 있지만, 앞으로는 한꺼번에 많이 생길 때가 올 것입니다.

기옥이비인(己欲立而立人)의 가르침과 세계 질서

어제 강의에서 기옥이비인(己欲立而立人)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자신이 일어서려면 남을 세워야 한다는 뜻입니다. 지금 전 세계 종교는 서로 싸우는 형국입니다. 같은 파의 종교도 지역이 비슷하면 싸웁니다. 그들의 목적이 성장에만 있다면 반대가 됩니다. 모든 종교와 정치는 세계 질서를 바로잡는 데 도움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어떤 나라는 내전이 일어났습니다. 내전은 외국과 싸우는 것보다 더 무섭습니다. 어디에서 어디로 폭탄이 날아가는지 알 수 없습니다. 수단이 그렇습니다. 최고 사령관과 부사령관이 싸움이 난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도 장도영 대장과 박정희 소장이 싸웠지만, 그분들은 잘 수습되었습니다. 그러나 수단은 전쟁이 나 비행기를 동원해 서로 폭격하고 있습니다. 남들이 저렇게 싸우는 것을 보면 좋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장군들이 싸운다고 생각해보십시오. 큰일 날 일입니다. 내가 잘되려면 남을 같이 살려야 합니다. 남을 이렇게 세워야 하는데, 국가끼리 전쟁도 아니고 내부에서 전쟁을 하면 안 됩니다. 지금 모든 종교 단체나 사회 단체 내부에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단기에 안 되고 서로 장로파, 집사파로 나뉘어 싸웁니다. 이제 안티는 거의 다 없어졌고 10% 미만만 남았습니다. 어디에나 안티는 있지만, 우리 안티들은 안티 할 것을 해야 합니다. 증거를 수백 개, 수천 개 보여줘도 보지 않습니다. 세계 종교, 사회, 정치사에 이만큼 증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불로유를 먹고 불로수를 먹는 주제에 그것이 거짓말이라고 합니까? 물질을 썩지 않게 하는 과학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런 영적 지도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내가 물로 포도주를 만들었듯이, 여러분 몸에 좋은 것을 만듭니다. 나는 술을 만드는 것은 안 하지만, 그 차원을 넘어서 있는 자입니다. 그들을 보낸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1장에 예수가 말하기를, “나를 보낸 자가 있으니 너희가 나를 믿는 것은 나를 보낸 자를 믿는 것이나 마찬가지다”라고 했습니다. 예수가 자기를 보낸 자가 있다고 했습니다. 보낸 자가 내려와 여기 와 있습니다. 보낸 자가 보냄을 받은 자와 함께 와 있는 것입니다. 나는 여러 사람을 섞어서 올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과 다릅니다. 그 사람을 대동하고 와 있습니다. 그 사람을 따르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보여주는 것입니다. 재림과 동시에 본체가 이동하여 한반도에 와 있습니다. 베드로전서에서 말하듯이 예수를 따르는 것은 나를 보낸 자를 따르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렇게 말합니다. 예수가 이렇게 말하면, 그를 보낸 자, 하늘에 있는 그 신을 따르는 것이라고 예수가 이야기합니다. 절대 자기 혼자가 아닙니다. 예수는 항상 그 신을 향해 기도를 멈추지 않습니다. God-man이 기도하는 것을 보았습니까? 나는 보낸 자가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도받아 줄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God-man의 증거와 인간의 자유 의지

여러분들이 내가 누구라는 것을 엄청난 증거로 보여줍니다. 그러나 나는 여러분 인간과 좀 다른 것이, 한꺼번에 의심을 풀어주려고 노력하지 않습니다. 누명을 벗으려고 노력하지 않습니다. 서서히 보여줍니다. 서서히 누명 쓰는 것을 마치 즐기게 합니다. 안티들이 그렇게 하는 것을 특별히 심하게 자극하지 않습니다. 서서히 보여주는 것도 즐거움입니다. 세월아 가라 하고 누명을 쓰고 왜 저리 답답하게 가만히 있을까 하겠지만, 사실은 여러분들의 차원이 낮은 차원입니다. 엄청나게 높은 차원입니다. 하도 오래되어서 나도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절에 이런 말이 있다.”내가 싫어하는 것은 남에게도 시키지 마라.” 내가 싫어하는 것을 왜 다른 사람 보고 하라고 하느냐는 말입니다. 이 말이나 저 말이나 일맥상통합니다. 내가 싫어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도 하지 마십시오. 안티들을 공격하면 얼마나 싫겠습니까? 자기가 싫은 것은 남에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심판 시대에 온 God-man은 여러분들이 저런 것을 너무 지키지 않습니다. 같은 교회, 같은 절, 같은 조직 내에서 엄청난 전쟁을 하고 모함을 합니다. 안 받으면 가만 안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마구잡이로 고소를 받지 않습니다. 내가 진짜 고소하면 그 사람들은 끝장납니다. 그러나 나는 God-man이니까 지금 안 하고 있습니다. 정 심하면 하는 수가 있습니다. 그때는 초토화됩니다.

나는 여러분들의 자유 의지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못 건드리게 되어 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 보고 아무리 말을 해도 아들이 안 들을 수 있습니다. 자기 자유입니다. 오픈카를 사겠다는데 아버지는 사지 마라 해도 아들은 끝까지 오픈카를 사겠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그것을 꺾을 수 없습니다. 그 머릿속에는 오픈카가 다 꽂혀 있습니다. 영화를 하나 봤는데 옆에 애인과 오픈카를 타고 가는 것을 보니 꽂혀서 꼭 사고 싶은데 아버지가 사지 마라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것은 내가 멈추게 할 수 없습니다. 성경이나 경전들을 보면 말세가 나오고 석가모니가 말세가 온다고 합니다. 예수도 분명히 보혜사가 와서 너희를 심판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보면 역사책처럼 다윗이 10년간 사울 왕을 피해 다닙니다. 자기 나라를 구해준 물맷돌로 골리앗 장수를 쓰러뜨린 영웅 청년을 왜 죽이려고 합니까? 10년간 전 군대를 동원해 죽이려 했지만, 다윗은 잡히지 않고 이스라엘 그 좁은 땅을 도망 다녔습니다.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다윗은 사울 왕을 죽일 기회가 몇 번 있었지만 죽이지 않았습니다. 도망은 다니지만, 저 왕을 하늘이 낸 왕을 내가 마음대로 죽이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10년간 도망 다니다가 하루는 굴에 있는데 사울 왕이 소변 보러 굴에 들어왔습니다. 혼자서 소변을 보는 그때 다윗의 부하들이 죽여 버리자고 했습니다. 그러면 당신이 바로 왕으로 가면 되지 않느냐고 했습니다. 다윗이 말하기를, “하늘에서 구원받은 그 왕을 내가 목을 치면 되겠느냐?”고 했습니다. 절대 건드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사울은 모르고 소변 보고 나갔습니다. 그렇게 살려주었습니다.

다윗 왕의 지혜와 솔로몬의 출생

나중에 다윗이 10년 만에 왕이 되고 나서 전쟁이 났습니다. 외국에서 쳐들어왔습니다. 다윗이 왕이 되니 전쟁이 계속 났지만, 다윗은 한 번도 진 일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10년 동안 도망 다니면서 지리를 눈 감고 다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때 다윗이 말하기를, “아, 하늘에서 나를 왕으로 만들려고 10년간 이스라엘 구석구석을 통달하게 만드셨구나”라고 했습니다. 다윗의 특징은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왕을 미워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왕의 아버지가 자기 친구 아버지였습니다. 다윗이 나중에 뭘 깨달았습니까? 왕이 되고 나서 전쟁마다 지형을 잘 아는 것 때문에 이긴 것입니다. “여기 언덕 넘어가면 지하수가 나오고, 저기 가면 동굴이 있고, 이리로 가면 뭐가 있다”는 것을 병사들을 기가 막히게 이동시켜 이순신 장군처럼 어부 한 사람, 그 지역에 고기잡이 잘하는 물길을 잘 아는 어부를 고용해 그 어부 말대로 해 12척 배로 300척 일본 함을 무너뜨렸습니다. 그것은 그 지역의 물 흐름을 잘 아는 어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윗도 10년간 도망 다니면서 “여기쯤 가면 이렇게 숨으면 되고, 저기 가면 저런 데가 있고” 지형을 잘 아니까 나중에 깨달았다고 합니다. “아, 하나님이 나를 10년간 훈련을 시켰구나. 이스라엘의 왕을 만들려고.” 얼마나 고마운 일이었습니까? 다윗이 10년 전에 왕이 되었으면 전쟁에서 져서 이스라엘은 문 닫았을 것입니다. 나를 이런 황야의 광야에 내쫓아서 10년을 도망 다니게 하신 것은 앞으로 내가 이스라엘을 이끌어가는 데 교육을 시켰구나 생각했습니다. 왕 교육이 10년입니다. 맨날 길바닥 산속에서 잠자고 동굴에서 노숙하고 이 고생을 하니 이 왕이 눈 감고도 지리가 훤했습니다. 다윗을 이길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훌륭한 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윗 왕을 낳은 사람이 다윗이 어떻게 태어났습니까? 솔로몬이 다윗의 자식입니다. 솔로몬은 밧세바의 자식입니다. 밧세바는 어떤 여인입니까? 이방인입니다. 남의 부인을 뺏었습니다. 남의 부인을 뺏어 우리아 장군을 전방에 보내 죽게 하고, 그 부인을 몰래 뺏어 낳은 애가 솔로몬입니다. 솔로몬의 출생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도 하늘에서는 솔로몬을 데려다 또 썼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이스라엘 역사가 그만큼 살벌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그런 왕조가 없습니다. 19살에 왕이 된 연산군은 32살에 죽었지만, 그 19살에 왕이 되어 수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사지를 전부 찢어서 죽였습니다. 칼로 목을 벤 것이 아니라 팔다리를 따로따로 소 네 마리에 묶어 소를 두어 패면 소가 각자 가는 대로 다리가 떨어지고 팔이 떨어지고 이렇게 죽는 능지처참을 다 시켰습니다. 숫자를 헤아릴 수 없이 죽였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엄마를 죽인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어머니를 사약을 먹게 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복수를 벌이는 자들이 지금 이 지상에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내 말을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복수를 버리다가 결국 어떻게 됩니까? 32살에 죽습니다. 연산군이 쫓겨나서 죽습니다. 자기 어머니를 죽였다 해서 자기 할머니에게 복수하고 그 밑에 있는 신하들 다 복수하고 그 가문을 멸렬시켰습니다. 그 숫자가 어마어마합니다. 이런 복수의 역사를 피를 이어받은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참 기가 막힙니다. 어머니가 억울하게 죽었으면 어머니 영혼을 위로하고 그것으로 복수를 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어머니 이름이 폐비 윤 씨입니다. 이러한 살벌한 우리 역사를 보면 이스라엘도 그렇습니다. 오히려 밧세바의 아들이 이스라엘의 최고 왕입니다. 최고로 존경받는 왕이 되었습니다. 개천에서 용 난 격입니다.

이스라엘 족보의 특이성과 윤회

그뿐만 아니라 나오미가 누구와 결혼합니까? 나오미 때문에 룻이 보아스와 결혼합니다. 그런데 룻이라는 여자는 이방인입니다. 유대인이 아닙니다. 그 룻이라는 여자가 보아스라는 남자를 만나 예수의 조상을 낳습니다. 다윗의 조상을 낳습니다. 이 다윗의 족보가 이런 모양입니다. 다윗의 조상을 그 이방인 여자가 가보가 되어 재혼하여 낳았습니다. 나오미 시어머니가 중매를 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나오미는 정상적인 유대인이고, 룻은 유대인이 아닙니다. 이방인입니다. 왜 이방인의 혈통, 이상한 혈통을 주워 가지고 시아버지를 잠자게 해 며느리가 잠을 자서 이어진 혈통이 유대인입니다. 아주 기가 막힙니다. 성경에 보면 혈통이 이어지는데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그런 것을 입에 담지도 않습니다. 그런 말을 못 하게 할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주 이상한 잡종들이 섞여 간신히 대를 이어가는 것입니다. 그 후손들이 나중에는 큰 환난을 받아 600만 명이 다 죽고 조금 남았습니다. 아주 천벌 중에 천벌을 받은 것입니다. 예수도 결국 그들이 죽였습니다.

자유 의지와 육체 심판

내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여러분의 자유 의지는 내가 못 건드린다는 것입니다. 안티들의 자유 의지를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신이 만들어 놓아서 자유 의지를 안 주면 또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아바타가 되어 버립니다. 인류가 진화가 안 됩니다. 나쁘게 진화되든 좋게 진화되든 그 알곡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밭에 씨를 뿌려야 합니다. 그러면 쭉정이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농부가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농부가 하늘의 뜻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자연스럽게 쭉정이가 나오고 말을 안 듣습니다. 이미 씨를 뿌려 버린 이상은 씨가 기분 나는 대로 자랍니다. 여러분들이 안티를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은 자유 의지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육체는 내가 터치할 수 있습니다. 안티들 조심해야 합니다. 내가 터치할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안티들 조심해야 합니다. 내가 불로유를 내놓는 시점이 터치할 수 있는 시점에 다가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큰소리치고 있겠지만, 이유 없이 허경영을 비난합니다. 불로유를 보고도, 내가 천사를 넣어주는 것을 보고도, 여러분이 채하는 것을 보고도, 축복 주는 것을 보고도, 그것이 내가 없어지면 할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은 인류에게 주는 최초의 최고의 선물입니다. 정말 값있게 줍니까, 값없이 줍니까? 값없이 내 이름을 쓰라고 합니다. 인류에게 최초로 최고로 준 선물입니다. 최초이고 최고입니다. 이런 선물을 여러분에게 줬는데, 여러분들은 그 선물을 보고도 또 나에게 안티를 합니다. 내가 차원 이동하는 것을 보았습니까? 보고도 나를 안티를 합니다. 내가 누군지 아직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내가 미국에 있든, 러시아에 있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육체만은 여러분 자유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이것은 가능합니다. 육체는 전부 동물로 갈 것이고, 병들 것이고, 변화가 올 것입니다. God-man이 그것을 주관하는 자라는 것을 명심하고 해야 합니다. 자유 의지 심판은 안 됩니다. 영혼 심판은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성경도 있는 것이고, 솔로몬도 보내보고, 아브라함도 보내보고, 모세도 보내보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몽땅 금송아지를 만들고 우상을 섬기고, 이 사람들을 애굽에서 내보내 보고 종살이 보내 보기 하고 말을 듣습니까? 안 듣습니다. 광야에서 싹 다 죽여 버립니다. 광야에서 다 말라 비틀어 죽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을 왜 꺼내냐고 기도를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그런 사람 있겠죠. 그렇게 금송아지 섬기고 난리 할 놈들은 뭐 때문에 그 애굽에서 종살이 놔두지 데리고 왔냐고 할 것입니다. 하늘도 영적인 것은 언제나 오차가 생깁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달래기 위해서 이것도 줘보고 저것도 줘보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마음먹은 대로 되는 줄 압니까? 이 자유 의지 때문에 여러분을 인간답게 살게 해주기 위해서 이것을 줬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음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위해서 내가 여러분 마음을 바꾸려면 뭐 하러 여기 옵니까? 안 오지 않습니까? 너무 중요한 자유 의지라는 것을 여러분에게 양도해 버렸기 때문에 여러분의 육신은 지고 있는데 여러분의 영혼은 지고 있지 않습니다. 신이 왜 그것을 마음대로 못 하냐고요? 그것은 신의 뜻입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아들을 낳으면 아주 능력이 좋은 사람 만들어 주고 싶지 않습니까? 내 아바타가 되게 만들고 싶겠습니까? 그러면 지게꾼 밑에서 대통령이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분명히 산에서 술 굽는 사람인데 그 자식이 왕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유 의지를 주는 것입니다. 팔아먹는 인간이라도 그 자식에게 자유 의지가 있기 때문에 그 사람 애가 나중에 왕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자유 의지를 없애 버리면 그 사람이 태어난 사람은 전부 수만 하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그래서 자유 의지를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뭘 봐서 주냐고요? 진보 발전을 위해서 줬는데, 이 자유 의지들이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지하실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에서 통탄할 노릇입니다. 신의 고통을 이해해야 합니다. 하늘의 고통을 아시겠습니까? 이것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냥 소돔과 고모라처럼 불 질러 버릴 수도 있습니다. 오늘날 갑자기 유성이 날아와 지구를 때리면 지구는 없어집니다. 이것은 다 있습니다. 차라리 그냥 지금부터 죽는 사람은 동물로 다 가니까 간단합니다. 지금 심판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여러분에게 지구인들이 동물로 가는 마지막에 천만 명은 구해지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동물로 윤회, 동물 윤회를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머지는 천만 명은 마지막 백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양심을 버리는 것이 양심을 버리지 않으면 바보인 세상입니다. God-man님을 이렇게 억지 안티를 하고서도 아무 거리낌이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이런 요지경 세상을 바꾸기 위해 the God-man 앞에 모였습니다. 해인시대 God-man 줄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오신 허경영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백궁의 거주자와 윤회의 끝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육체 심판이 안 되니까 겁이 납니까? 경천동지할 일이 불로유입니다. 불가사의합니다. 축복, 천사, 광채 전부 불가사의합니다. 하늘 과학입니다. 전 세계 과학자가 제일 먼저 놀라서 죽을 것입니다. 경천동지할 일이 일어나는데도 손톱 눈썹도 하나 안 떨립니다. 안 떨리나 봅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그 결과를 지켜봅시다. 감사합니다.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전북 영성센터 주중권입니다. 천억 급 난조우 시민님, 우주 세계 영무비 시민님, 저희는 구사일생으로 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천만다행입니다. God-man님, 감사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여쭤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질문 1: 신에는 어떠한 사람들이 언제부터 살고 계셨으며, 우리의 영혼은 영혼 이전부터 있었다고 강연을 하셨는데, 어째서 그러한지 그 연원을 말씀해주십시오.

질문 2: God-man님이 지구에 강림하셨습니다. 기존의 종교 시대는 막을 내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각 종교마다 도를 닦거나 다양한 방법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불교의 무문관 수행은 3년 결사와 같이 문불출(門不出), 목숨을 걸고 수행을 하고 있으나 그 속에서 병도 없고 심지어 죽어서 나오는 이도 있습니다. 불교 공부 방법인 간화선에 의한 확철대오를 위해 목숨을 내걸고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 모든 것이 생사 윤회를 벗어나기 위한 것인데, 님께서는 이러한 수행법을 어떻게 보시며 과연 바른 행인지, 또한 확철대오한 도란 무엇이며 우리 백궁 가족도 수행이 필요한 것인지에 대한 한 말씀 하교하여 주십시오. God-man님, 감사합니다.

허경영 God-man님, 아까 화분 가지고 오셔서 질문하셨는데, 백궁에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냐고요? 백궁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여러분들이 전부 지구를 거친 사람들입니다. 이 지구 말고 다른 지구가 몇 개 있다고 했습니까? 36억 8천8백만 개입니다. 어제 불무까지 가르쳐줬습니다. 억조경 해자 구관 정재극 항하 불무입니다. 이 모든 백궁에 있는 우리가 인간이 나오려면 열 달 몸에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주의 태 속에 있는 것입니다. 지구가 태 같이 생겼습니까? 동그랗습니다. 여자 자궁 같이 동그랗습니다. 이 태에 여러분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자라고 있는데 백궁에서 볼 때는 이 지구 시간은 시간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윤회하니까 수도 없이 윤회, 억천만 급을, 백천만 급을 한다고 하지만 백궁에서 볼 때 그것은 시간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고통스럽다고 하지만 백궁에서는 그것은 고통이 아닙니다. 그냥 50억이 지진으로 죽는 것, 백궁에서는 신경을 씁니까? 안 씁니다. 그 영혼들을 우리가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교통사고로 죽든, 여러분들은 슬픔에 속지만 백궁에서는 그 사람은 바로 또 딴 데로 이동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에 있는 사람들이 지구인들보다 완성된 인간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미완성된 인간들입니다. 옛날에 어른들이 “제발 이 인간아”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이라고 하는 것이 이 도에서는 “사람”이라는 것이 다섯 번째입니다. 다섯 번째 아닙니까? 지옥, 아수라, 축생, 인간입니다. 그러면 인간 다음에 천상이 있다.그 천상이 하늘나라입니다. 백궁인데 인간이 이 다섯 개, 세 개를 빙빙 도는 것은 태어나는 과정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윤회로 봅니다. 하늘에서는 그것을 수없이 반복해야 여러분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짐승에서 사람이 되어 사람이 이 천상에 가려면 윤회를 무한대로 해야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인간이 천상으로 가는 것입니다. 인간이 동물이 윤회를 어마어마하게 해야 인간이 되고, 인간이 윤회를 어마어마하게 해야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윤회를 어마어마하게 해야 성자가 되고, 성자가 윤회를 어마어마하게 해야 진인이 되고, 진인이 윤회해서 결국 God-man까지 올라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윤회하는 과정이 엄청난 시간이 걸리는 것 같지만, 위에서 볼 때는 엄마 뱃속에 열 달이면 인간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인간의 윤회는 끝이 있다.백궁이 끝입니다. 여러분은 끝나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나에게 와서 이렇게 바라보는 자들은 축복받은 자들, 명쾌한 자는 끝난 자입니다. 윤회가 끝났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윤회의 끝부분에 와서 안티로 바뀝니까? 그것보다 더 억울할 수가 없습니다. 윤회를 끝낼 기회를 잡았는데 그 사람이 안티로 바뀐 것입니다. 그 사람 지금 보면 자기가 똑똑한 줄 압니다. 자기가 되게 잘난 줄 압니다. 똑똑한 줄 아는데 그 사람 이름 가지고 불로유가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런 자들을 따르는 자들은 어리석고도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자가 무슨 능력이 있습니까? 그런데 그자 편을 드는 것입니다. 안티들 편을 듭니다. 안티들이 무슨 능력이 있습니까? God-man이 말할 수 없는 증거를 보여주는데도 그 자들을 따라가는 자들, 안 하는 자들, 그러니까 가기가 이렇습니다. 또 이것이 있다.백궁에서는 아예 그런 자들은 영원히 백궁을 못 오게 낙인을 찍어버립니다. 무적행이라고 합니다. 아주 그냥 귀신으로 가버립니다. 이것은 윤회할 몸을 주지 않습니다. 동물이 됐든 무엇이 됐든 몸을 줘야 다시 진급을 해 올라갈 것 아닙니까? 아예 계급장을 이순신 장군 계급장을 떼버립니다. 이등도 안 되는 것입니다. 진급할 기회가 없습니다. 이런 백궁의 형벌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영원히, 영원히 끝없이 귀신으로 몸이 없는 상태로 돌아다녀야 합니다. 그런 형벌이 또 있으니까 나는 그 사람들에게 크게 신경은 쓰지 않습니다. 그러나 안타깝다는 말입니다. 다 왔는데, 다 와서 백궁 문 앞에 왔는데 거기서 자기가 똑똑하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이 우주의 신과 맞먹겠다 이런 안티가 있다면 억울합니까? 억울합니다. 그런데 그자는 그게 되게 기분이 좋은가 봅니다. 그러나 앞으로 다가올 팔다리에 힘 빠지고 마비가 오고 자궁이 내려앉고 허리가 내려앉을 때, 아, 이 고통은 말로 할 수가 없구나, 이게 무적행 가는구나 할 것입니다. 백궁에는 완성된 인간들이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완성의 합격점을 받은 자들입니다. 그래서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는 것은 여러분 중에서 똑똑한 자는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났다는 것입니다. 똑똑한 자는 나중 되어 버립니다. 어리석어야 백궁을 가는 것입니다. 누가 보면 바보 같습니다. 저것은 놀러 가는데 저 사람은 하늘궁 간다고 합니다. 그 똑똑한 것들이 나중 되는 것입니다. 못 가는 것입니다. 이제 끝없는 윤회는 없다는 것을 이해합니까? 나쁜 사람들에게는 끝없는 윤회가 기다리고 있고 여러분들은 윤회 끝입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무한대 백궁에는 수명이 다 무한대입니다. 무한대 시간에서 앞으로 남은 몇십 년은 시간도 아닙니다. 이제 문 앞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백궁의 문 앞에. 지금 아무리 센 고통이 와도 그것은 고통이 아닙니다. 이제는 굴러도 기어 들어갈 수 있습니다. 마라톤 선수가 마지막 선에 도착해서 뛰어와서 숨이 헐떡헐떡합니다. 그런데 그 앞발에 한 발자국 앞에서 쓰러지면 끝입니다. 그런데 그 선 앞쪽을 향해서 자빠져 버렸습니다. 그러면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굴러도 백궁입니다.

불교 수행법과 God-man의 가르침

불교의 수행법은 철학입니다. 심신 수련법이 다른 말로 바꾸면 불교는 심신을 수련하는 것입니다. 그 외의 군기는 석가모니가 붙인 것이 아닙니다. 대행 보살, 보행 보살, 군다리 보살, 난다리 보살 이런 것은 갖다 붙인 것입니다. 모든 팔만대장경이 다 갖다 붙인 것입니다. 제자들이 석가모니가 말하는 것은 거기에 없습니다. 그 앞에 몇 마디는 있겠지요. 반야심경도 수보리야, 온 개공, 일체고액, 이런 것은 석가모니의 사상이,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 사리자, 시제법 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정불감, 고로 공조 무색, 무상, 무한, 이비설신, 무색성향미법, 무한, 개 내지 무명, 무 내지 무생, 무 무어지 멸도, 무 무도, 이 무소득고, 보리살타 반야바라밀다 이, 이런 것은 석가모니의 사상이 들어 있습니다. 즉 무엇이냐?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은 어디서 왔느냐? 전생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전생에 속지 마십시오. 바로 19살에 왕이 된 연산군이 과거에 미쳐서 지랄하다가 수많은 사람 죽이고 자기 왕실도 쫓겨났습니다. 이것이 자기 전생 것을 못 버리고 거기에 집착하고 자기의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그것을 고치지 못하면 그 인간은 폐인이 된다는 것을 석가모니가 가르친 것입니다. 과거에 집착하지 마십시오. 석가모니의 말은 과거에 지난 것에 집착하지 말고 새로운 것으로 마음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마디 했는데 이것을 가지고 한국까지 와서 살이 붙는 것입니다. 소설을 쓰는 것입니다. 그것이 간화선이든 화두선이든 모든 것이 불교에서는 심신 수련법이 불교 자체가 심신을 수련하는 공부입니다. 심신 수련법을 간화선이니, 화두선이니 합니다. 그런 선이라는 이름, 즉 선을 붙이는 이유는 대화로서 풀 수 없는 것, 말로서 풀 수 없는 것은 선어로 들어갑니다. 관으로 풀 수 없는 것, 실어서 풀 수 없는 것, 눈으로 보고 아무리 꾀해봐야, 관해봐야 이것을 모르겠다는 말입니다. 이런 것으로 안 되는 것을 마음 푸는 것, 이것이 간화선입니다. 불교에서 확철대오 하는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확철대오 하는 것, 점자 붓고 돈오점수 모릅니까? 돈오돈수, 돈오점수가 있습니다. 수행으로 들어가는 것은 이것은 돈오돈수, 돈오점수입니다. 그냥 확철대오, 돈오돈수, 공부해 가지고 깨닫는 것은 돈오점수입니다. 이런 방법이 마음을 수련하는 법이지, 거기에 신이 있습니까? 불교에는 신이 없습니다. 신이 없으면 종교가 아닙니다. 이 모든 종교가 내세우는 그 신은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 내가 처음으로 온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를 강의하면 무한대로 내가 강의를 합니다. 칠판 100개 정도 있어야 합니다. 한 시간 강의하는데 써 제끼면 내 글 쓰는 솜씨가 빠릅니다. 막 써 제끼면 번개같이 써 버립니다. 여러분이 봐야 하니까 알아야 하니까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수행법을 어떻게 보시나요? 우리 백궁 가족도 수행이 필요한지요? 여러분들의 심신 수련은 이미 여러분들이 축복했습니다. 축복하고 백궁 명했습니다. 모든 것이 끝나고 비행기만 타면 됩니다. 여러분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백궁 가는 대합실에 와 있는 것입니다. 백궁 가는 대합실에 이미 도착해 있으니까 인간의 지혜를 넣을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인간의 지식에 목매달릴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떤 종교처럼 가서 기도하고 이럴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상의 것에서는 관심을 멀어져 가야 합니다. 점점. 그것도 불교 수행법에 있습니다. 마음을 놓아버리는 것입니다. 최후의 불교, 불교의 최고의 경지가 무엇입니까? 스승 죽이고 부처를 죽이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가서 무엇을 죽입니까? 자기를 죽여 버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교 최고의 마지막 공부입니다. 부처도 죽여야 하고 조사도 죽여 버려야 합니다. 조사, 자기 스승, 자기가 존경하는 스님도 다 죽여 버려야 하는데, 그러고 나서 자기도 죽여 버려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이것이 반야심경입니다. 반야심경. 신이 있습니까? 부처도 죽여, 스승도 죽여 버려, 결국은 나도 죽여 버려라. 이것이 불교 예절 따지면 심신 수련법이 우리가 남과 하나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이(不二), 이것을 사상으로는 불이 사상이라고 합니다. 다른 것이 없습니다. 다 이거나 인간이나 여러분이나 여러분 옆에 있는 사람이나 다 하나입니다. 세포가. 불이 사상, 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석가모니 사상이 하나라는 것입니다. 원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에서 이런 원불교가 있습니다. 하나라는 것입니다. 하나인데 여러분은 둘로 착각하면서 번뇌가 생기는 것입니다. 저 친구가 상을 받으니까 내가 기분이 나쁘네. 이것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저 친구 상을 받으면, 아, 내 잠잘 때 쟤는 열심히 했나 보다, 고맙다, 이래야 하는데, 어머 나는 상을 못 받았는데 저것은 상을 받았네. 자기 전생에 겨는 것은 생각 안 합니다. 자기가 뭔데 하늘을 만듭니까? 이것이 말이 됩니까? 저것 밥 먹고 잠잘 때 나는 공부했습니다. 가면서 공부하고 학교 가다가 수백 번 쓰러졌습니다. 영양실조, 실제로 그것이 청소년 시절에 그렇게 잘하는 사람들이 더 드뭅니다. 나는 전쟁 고아입니다. 간신히 살아남았지만 God-man이니까 살아남았습니다. 벌써 죽었을 것입니다. 불교의 마지막은 무엇입니까? 살 부처를 버려라, 스승을 버려라, 너 자신도 버려라. 그러면 지구가 하나가 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과 사람들이 너를 존경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맛있는 것이 있으면 드세요, 난 아까 좀 먹었습니다, 식량이 좀 적으면, 어머 나는 먹었어요, 이것 여러분 나나 드세요, 이것입니다. 하나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나라는 것은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저 사람 굶어 죽으려 하면 남들이 막 도와줍니다. 내가 뺏어 먹지 않아도 살 수가 있습니다. 다 같이 나눠줘 버리면 그 사람이 굶어 죽지 않습니다. 그 이치입니다. 이치가 살아, 살아. 이것을 실현하라는 것입니다. 실현하라는 것입니다. 불교는 철학입니다. 불교 사상은 두 개가 아닙니다. 다른 것이 없습니다. 다 인류는 하나입니다. 그것이 성공의 비결입니다. 무엇을 빕니까? 왜 왕궁을 나갔습니까? 버리러 나갔습니다. 구하러 나간 것이 아닙니다. 저 왕궁에 있는 것들 저것 매일 술 처마시고 저것 맨날 춤추고, 아유, 나는 버리고 싶다, 그래서 나간 것입니다. 내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진정 내가 왔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기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이타주의 실천과 God-man의 고통

다음은 최선우 님 질문 있겠습니다. 감성의 가슴보다 뇌를 앞세운 초이성의 냉혈 인간들이 다 된 극단 이기주의 시대입니다. 심판 주이신 God-man님께서 강림하시어 기옥이비인(己欲立而立人)이라, 성공은 타인을 세우는 것이고 배고픈 자가 없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God-man님은 축복, 천사, 광채를 보여주시고 불가사의한 비행 접시 및 불로유 시대를 열어 건강하게 살게 하시며 수명도 두 배로 연장하게 해주셨습니다. 비의물헌(非禮勿言), 비의물행(非禮勿行), 모든 말, 행동을 예의 있게 조심해야 합니다. 전쟁 고아로 인간 누구보다 고생하신 God-man을 사랑하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안티들은 단계적으로 심판이 시작된다고 하십니다. 수족 마비, 불인, 수족이 마비되는 고통이 올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돈 봉투, 돈의 노예가 된 인간의 심정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질문입니다. God-man님은 평생 모든 일거수일투족에 무료 급식 등 이타주의를 최전선에서 실천하셨습니다. 인간 우리 모든 인간들과 확연히 다르십니다. 우주의 주인, 창조자로서 심정에 대하여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나는 여러분들이 알지만 22살부터 서울역에서 무료 급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거지를 찾아다니면서 치료해주고 그랬습니다. 지난번에 어떤 신부님이 찾아왔습니다. 자기가 홍제동 성당에서 그때 신부로 있었다고 합니다. 거기서 신도들이 내가 그 거지를 업고 가려고 고등학생이었을 때 입고 그 거지를 내가 업었습니다. 토하는 사람 업고 업을 때 자기 신도들이 자기가 그 성당에 신부로 있었다는 것입니다. 내 이유겠지요. 이제 나이가 나보다 좀 적으니까 그 신부님이 죄송하다고 합니다. 나에게 그렇게 말합니다. 그 성당에 있는 신도들이 다 도망갔습니다. 그때 내가 18살 때, 17살 때니까 상당히 내가 고등학교 때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그 거지를 데려가서, 남자 화장실에, 유진상가 화장실에 가서 발을 씻기니까 발가락이 몇 개 떨어졌다고 했습니다. 양말만 신고 신발은 안 신었는데, 양말을 누가 신었습니다. 발 색깔이 양말 색깔보다 더 새까맣습니다. 양말을 벗기니까 동상이 걸려 발가락이 다 떨어졌습니다. 뼈까지 떨어졌습니다. 야, 그 참 얼마나 내가 놀랐겠습니까? 너무 냄새가 나니까 화장실 오는 사람들이 막 뭐라고 소리를 지르고 그랬습니다. 화장실 바닥에서 그렇게 빠는데, 거기서 그 사람 발을 씻겨 신발을 신기려고 했습니다. 사실은 양말을 벗겼는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발을 씻을 수 없는 발입니다. 썩어 들어가는 발입니다. 그런데 피도 안 납니다. 너무 썩어 가지고 얼어 가지고. 그 발을 그 사람을 시켜 가지고 다 데리고 가서 신발을 사 신기고 한 시간 이상 걸렸습니다. 학교 못 갔습니다. 그것이 내 어린 시절입니다. 여러분 지금도 내가 봅니다. 돈 많이 법니다. 버는 것을 전부 한 달에 몇천만 원씩 무리 없이 하고 있습니다. 내가 뭐 하는 사람이냐? 나는 말과 행동이 일치합니다. 이렇게 일치해야 하는 것입니다. 말로만 아무 없는 사람을 도와라 이렇게 목사님들이 설교하지만, 그것은 교회 늘리는 데, 거기 돈은 헌금 대부분 쓰지, 뭐 그런 사람들 구하는 데 많이 안 쓰지 않습니까? 내가 이렇게 인간들이 하고 있는 종교 단체를 다 봤습니다. 하늘에서 다 보고 있다고 왔습니다. 희망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온 것입니다. 내가 와서 내 눈에 보이는 자들은 다 손을 지나갈 수가 없습니다. 나는 여러분과 다르니까. 엄청난 고생을 했습니다. 누가 한 명 나를 알아줍니까, 어릴 때? 어릴 때 공장 가서 공 받나, 고도 맞고, 두들겨 맞고, 코피 흘리고, 하도 코를 많이 맞아 가지고. 아, 이것은 뭐 공부 한가 하면 불 거라고 이 새끼가, 잠자는 데면 내일 일해야 되는데, 이 새끼 뭘 불을 켜놓고 숙제를 공부한다고 앉아 있냐, 그래 불을 켰다고 또 두들겨 패는 것입니다. 불을 켤 수도 없지, 숙제는 해야지. 공장에 들어앉아 가지고 얻어맞은 것이 말도 못 합니다. 코피가 얼마나 많이 흘렸습니까, 맞아 가지고. 그렇게 공부를 한 것입니다. 그래도 내가 연산군처럼 그 사람들을 복수하거나 원망하지 않습니다. 인간들한테 얻어맞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 잘못돼 가지고 자식한테 얻어맞는 것과 똑같습니다.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하소연할 자도 없습니다. God-man은 그렇습니다. 내가 상상하는 고통은 여러분들은 겪어보지 못했습니다. 나는 내가 누군지 압니다. 내가 누군지 아니까 그 누구 같으면 억울해서 어떻게 지내겠습니까? 그 사람들을 만들어 놓은 대가를 내가 받는 것입니다. 나는 참고 지냈지만, 지금 생각하면 항상 눈물 나는 일입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우리 환경이 유효 사인 이유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다가 열악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직관력, 추측이나 통찰력이나 예지력이 여러분들에게 있습니다. 이런 것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사물을 보고 통찰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미래를 좀 내다봐야 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다 해결해 주는 것이 무엇입니까? 천사입니다. 이것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내 말 이해합니까? 천사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이사를 가야 합니까? 내가 뭐 어디 학교 가야 합니까? 뭐 해야 합니까? 내 뭘 전공해야 합니까? 천사가 알려줍니다. 천사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공부하는 것이 불교입니다. 자기 마음을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자기 마음을 닦아 가지고 나가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불교의 아까 말한 질문의 공부입니다. 이것이 그러면 추정력이 뛰어나고 통찰력이 뛰어나고 예지력이 뛰어나고 직관력, 사물을 바라보는 직관력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런 것을 배우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것이 한계가 없습니다. 무한대입니다. 이것이 가도 가도 끝이 안 납니다. 결론은 천사에게 묻는 것이 빠릅니다. 여러분을 천사로, 천사를 다 줬습니다. 그런 자가 왔는데도 그 자에게 안티를 합니까? 그 자가 누군지 모릅니까? 그자가 일반 사람의 실력입니까? 아니, 말도 못 하게 인간 세상에 와서 인간들의 공부도 해 봤습니다. 해야 하지 않습니까? 인간들이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추측하는 것 전부 다 틀립니다. 여러분들은 통찰력 아예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예지력, 정권만 했다면 피해 보고 코인만 했다면 다 망합니다. 투자만 했다면 사람에게 속습니다. 직관력이 있습니까? 뻔히 망할 줄 알면서 투자를 합니다. 주식하는 사람, 뭐 하는 사람, 여러분들 알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지혜를 갖추고 노력한다 해서 그것이 여러분들이 백궁 갈 수 있습니까? 아니, 그중에서 여러분들이 피해를 보면서도 착하게 산 사람은 하늘궁으로 왔습니다. 앞으로도 올 것입니다. 모든 종교에서는 여러분 손때 초월해야 합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이제 보따리를 싸야 합니다. 보따리를 싸야 합니다. 무엇을 해야 합니까? 보따리 싸야 합니다. 모든 일은 살지, 이런 것 필요 없습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수단과 방법 필요 없습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그냥 백궁 문턱에 왔습니다. 지금 편안하게 사십시오. 있으면 먹고, 없으면 굶으십시오. 내가 나중에 살 아까지 하라고 했습니다. 나까지도 신경 쓸 것 없습니다. 이미 백궁에서 올라가 있으니까. 나는 뭐 가만히 있어도 그냥 가겠지. 이것은 내 것입니다, 이럴 필요가 없습니다. 누가 내 가방 들고 가면 가져가세요, 그냥 이러고 끝나버립니다. 어차피 좀 있으면 백궁 갈 텐데. 그 마음 해지. 그것이 니의 상입니다. 마음이 편하게 하십시오. 모든 것을 내려놓으십시오. 그것이 아까 우리 진인님이 말한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불로유 홍보와 God-man의 세계 통일 계획

안녕하세요, 고양시에 사는 이윤아입니다. 매주 토요일, 일요일에 홍제동, 안산에서 성지 순례 불로유 홍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불로유 홍보 중 주변에서 불로유는 God-man님께서 직접 알리실 것이고, 불로유 홍보는 시기상조라고 하시면서 혼자서 그러고 다니는 것은 다들 바쁘셔서 참석자가 없을 경우 혼자서라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쳤다는 소리 듣고 the God-man 욕 먹이는 일이다, God-man님께 누가 되는 행동을 하지 말라고 하시는 분이 계시는데요. 여러 번 God-man님께 여쭤보고 하는 것이라고도 말씀드렸지만, God-man님께서는 모든 다 하라고 하신다고 다 방편이라고, 아직은 때가 아니다, God-man님께서 다 알아서 하실 건데 왜 나서냐 합니다. 저는 홍보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자꾸 God-man님께 누가 된다 하시고 the God-man 욕되게 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너무나도 속상합니다. 현재 불로유 홍보를 하는 것이 시기상조이며 누를 끼치는 행동인지, 이 분을 위해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불로유 홍보를 하는 것은 시기상조가 아닙니다. 좋은 물건을 보고 감동하면 떠들어도 됩니다. 그렇게 겁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하나라도 구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과연 될 사람은 걸려듭니다. 그러면 그 레벨이 무진장 올라갑니다. 저 사람 나중에 레벨 체크해보면 많이 올라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상에서 내 레벨을 무한대로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그런데 무한대 무가 되는 것은 자기 노력하기 나름입니다. 조금만 하면 백궁에서는 무한대 무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세월아 가라 하면 레벨은 천천히 올라갈 것입니다. 영혼이 사는 백궁에 가서도 거기도 레벨이 있으니까 가능하면 저 사람 하는 것은 하나도 틀린 것이 없습니다. 불로유 잡으십시오. 건강해집니다. 이런 말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내가 그렇게 해라, 말라 이런 말은 안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의 자유 의지입니다. 잘 알아듣고 나에게 누가 되는 일은 없습니다. 누가 되는 일이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불로유를 알고 어떤 사람이 먹었다가 되게 좋아지면 좋지 않습니까? 그러나 시음은 안 하고 만들어서 먹으라고, 이렇게 만들어 먹으라고 하는 것이니까 주는 것이 아닙니다. 만들어 허경영 쓰라고 합니다. 아까 미국에서 어떤 사람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미국에 있는 김 요셉이라고 있습니다. 김 요셉과 통화했는데 불로유를 잡았는데 집에다가 내 사진도 많이 붙여놨다고 합니다. 진주 사람입니다. 김 요셉과 아까 통화했는데 그분이 불로유를 자기가 만들어 먹는데 불로유가 안 썩는다고 합니다. 안티가 아닙니다. 그래서 나와 통화 한 시간 했습니다. 아침에 그분과. 그분이 안티들도 많이 압니다. 그분이 개국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분이 내 강의를 번역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 번도 강의를 빠뜨리지 않고 번역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분이 내 안티 하는 사람하고도 아주 친한 사람입니다. 친한 사람이라서 내가 통화를 처음에 해 봤습니다. 통화 처음 해 봤습니다. 미국에서 한번 보고 통화한 것은 몇 년 만에 처음 했습니다. 이제 그런 사람들이 나서서 안티를 없애야 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나서서 없애면 좋겠는데, 어떤 면에서는 내가 왜 대통령을 나가야지 왜 God-man이라고 부르느냐 이것이 자기는 걱정스럽다고 해서 내가 알려줬습니다. 내가 그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대로 가면 구원도 못 합니다. 정말입니다. 나는 세계를 통일해야 하는 것이고 어떤 한 나라의 대통령에 미친 사람 아닙니다. 그런 영향을 보여줄 뿐이고 내가 언젠가 여러분 알지만 세계는 내가 통일을 해냅니다. 모든 내가 하는 것은 연습이고 그것은 나중에 그렇게 됩니다. 지켜보면 됩니다. 그것을 무슨 어떤 한 나라의 조그마한 한 나라에 이런 것이 아닙니다. 지켜보십시오.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식으로 나는 갑니다. 그래서 정신도 아니면서 종교인도 아니면서 사람들이 볼 때는 헷갈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대로 된 사기꾼도 못 되면서, 골고루 다 이해할 수 없는 그런 것을 가지고 나는 육도삼략 마지막 부분을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보면 헷갈립니다. 그러나 그분이 오늘 내 말을 쭉 들어보더니 이해를 했습니다. 좀 변화가 올 것입니다. 한 시간 동안 대화했습니다. 일요일 날 내 바쁜데 한 시간 동안 내가 전화를 한 것입니다. 그분이 전화 온 것이 아닙니다. 그분과 처음 통화한 것입니다. 나는 숨기지 않습니다. 그분은 진주 사람, 우리 고향 사람이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하 씨, 하 씨 집안입니다. 그분도 하 씨 집안이라고 합니다. 왜 가야? 그러면서 여러 가지 우리 같은 사투리를 쓰는데 나와 똑같습니다. 진주 사람이고 나이는 60 몇 살이었습니다. 나보다 한 열 살 아래입니다. 굉장히 그 인간으로서는 내가 아무 말도 안 하고 그냥 대통령만 나오면 되겠다고 합니다. 그것이 될까요? 내가 하는 방법은 세계인들의 이목이 이리로 옵니다, 불로유 때문에. 그다음에 세계 은행을 장악해야 할 것입니다. 내가 하는 것은 나중에 한번 보십시오. 세계 정부가 나에게 돈을 빌려 가야 합니다. 그러면 세계 통일할 것입니다. 그냥 세계를 전부 통일하는 데 내가 마음먹는 대로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하는 방법이 아니고는 구원도 못 합니다. 저 정치인 속에 들어가면 내가 무슨 흙탕물에 봉투 신세를 집니다. 돈 봉투, 내가 만든다 봉투. 남의 봉투 받아 가지고 정치하겠습니까? 나는 그렇게 안 합니다. 내가 봉투 만들어 가지고 내가 합니다. 이제 내 말을 이해를 하더라고요. God-man이 왜 저렇게 하는가. 나중에는 그들이 살려주세요, God-man, God-man 할아버지라도 좋습니다, 이럴 때가 옵니다. 아이고, 그냥 이런 만다고 God-man 할아버지도 좋습니다, 이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God-man이니까 안 돼, 안 받아, 이렇게 될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조금 변해가고 있습니다. 아이고, 나중에는 그냥 도둑도 초라도 좋다, 봉투마다 오, 이런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때 내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하늘궁 강연의 지속과 백궁의 지시

다음 시간상 위에 것 하나만 하고 체험 사례에 들어가겠습니다. 강순구 천사님, 토요 강연, 일요 강연 앞으로도 계속 하늘궁에서 합니까? 만약 토요 강연 예전처럼 한다면 언제쯤일까? 토요 강연, 일요 강연은 하늘궁 외에는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저기 진인 나와 보십시오. 종로에서 강연을 하라고 했다가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God-man은 백궁의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 안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천사님, 천사님 강의를 종로에서 좀 할까요? 강의를 종로에서 좀 할까? 종로 상가에서 좀 할까? 여러분 옆에 손 잡으십시오. 이제 내가 뭐 이것 쇼하는 줄 아니까. 천사님, God-man님이 강의를 종로 상가에서 할까요? 해야 합니까, 말아야 합니까? 말라고 합니다.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럼 내가 할 때는 백궁에서 결정을 합니다. 백궁은 엄청난 시스템이 있다.정보망이. 이런 정보망이 아닙니다. 예측 정보망. 지금 God-man이 계속 종로에서 강의를 할 때는 어떤 결과가 나오고, 이쪽에서 강의를 할 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데 이것이 다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통제를 해주는 것입니다, 나에게. 그럼 나는 그것을 금방금방 알아듣습니다. 하늘궁에서 토요일 강의를 할까요? 백궁에서 토요일 강의를 할까요? 그러면 우리가 이것 필요 있습니까? 없다는 것입니다. 누가 봐도 추측을 하거나 통찰력으로 예지를 볼 때 종로에서 하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런데 이것이 소용 있습니까? 천사가 하지 마라, 하지 마라 하는 날 그날부터 수업합니다. 이것이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 바뀔 수 있습니다. 백궁의 시대의 흐름을 쫙 봐서 여기가 폭격을 맞았다, 뭐 뭐가 안 좋다 이럴 때는 바뀌는 수가 있습니다. 백궁. 그럼 그 지시를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God-man도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에 높은 사람들도 밑에 있는 사람들이 비서실에서 “아, 지금 이쪽으로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 사람 안 만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안 만나지 않습니까? 그와 같습니다. 백궁에서 “아, God-man님, 이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이리로 가시는 것이 오늘 내가 종로 유세하러 가는데, 태려 당합니까?” 물어보면 알지 않습니까? 다 교통정리 해줍니다. 그러니까 머리 좋은 것 필요가 없습니다.

전생의 인연과 지구 졸업생

나는 이 강정산 씨하고 악수할 때마다 나는 속으로 옛날에 옛날에 내가 진인님 볼 때 여러분 뭐 이유를 몰랐습니다. 강정산 씨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세계적인 철학자들이 와 있습니다. 예수 제자, 석가모니 제자, 공자 제자 다 와 있습니다. 맹자도 와 있고, 여기 다 앉아 있습니다. 내가 바라볼 때 얼마나 웃길 것 같습니까? 내가 어떤 사람을 아주 세게 끌어안으면 그는 분명히 맹자, 공자나 그 중에 한 사람입니다. 다 와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장소가 세계에서 없습니다. 내가 저분을 진인이라고 부르니까 여러분 옛날에 왜 진인이라고 부르는지 몰랐습니다. 이제 알았습니까? 저 사람이 딱 부르는데 강정산이 아, 그 내가 뭐 강정산 씨 할 수가 있습니까? 진인님 이렇게 불렀습니다. 진인으로 불러주니 이제 이해합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알았습니까? 여기 공자, 저 맹자, 저 사람 저기 앉아 있습니다. 여기 공자도 와 있습니다. 이것 다 와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이 전생에 그 사람들입니다. 내가 볼 때 얼마나 기분이 좋겠습니까? 항상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나는 이제 그들이 돌고 돌아 가지고 여기 온 것이 졸업하러 온 것입니다. 다 여기 앉아 있습니다. 강정산 씨 옛날 사진하고 비교해보십시오. 똑같습니다. 똑같은 데다가 강정산 고향에서 왔습니다. 거기서 태어났습니다. 쌍둥이로 태어났는데 동생이 돌아갔습니다. 형이 돌아가 버리니까 형이 돌아가니까 강남 것입니다. 이 강산이 아니었으면 일란성이니까 같이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강정산이니까 갑자기 죽거나 이런 것 없습니다. 저렇게 있는 것입니다. 그 동네가 영험한 데입니다. 거기서 태어났습니다. 나는 여기가 고향인지도 몰랐습니다. 딱 보니까 정산 선생이 와 있습니다. 내가 날 그 여러분은 왜 그런지 몰랐지 않습니까? 몇 년간 나는 여러분들 보고 저것은 공자고, 고향 다 있습니다. 여기에. 재밌지 않습니까? 예수 제자도 한 명도 안 빠지고 다 와 있습니다. 도마도 여기 와 있습니다. 또 저 사람들도 와 있습니다. 누가 와 있냐고요? 예수가 태어나기 전에 있던 사람인데, 세례 하여튼 예수 이전 사람인데 내가 이야기하면 또 골치 아픕니다. 다 와 있습니다.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곳이 보통 자리가 아닙니다. 전부 여러분은 지구 졸업생이 윤회의 끝에 와 있습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와 안전 운전 수칙

다음은 체험 사례 올려드리겠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이 백궁 세계로 가기 직전에 군대로 말하면 훈련 기간이 끝나고 자대로 배치받는 때입니다. 어디에 와 있습니까? 자대로 배치받으면 보충대에 와 있는 것입니다. 병력을 보충해 준다 그래서 보충대. 그 보충대에서 백궁 너는 어디로 가라? 너는 백 어디로 가라? 너는 500으로 가라? 이런 발령이 납니다. 그 대기소에 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얼마나 좋습니까? 파주에 사시는 김재준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코로나 없을 때 하늘궁에 온 사람들 숫자가 한 5천 명 됩니다. 적지 않습니다. 엄청났습니다. 하루에 다섯 명밖에 못 돌게 2년 동안 하루에 다섯 명밖에 못 돌게 하니까 한 번에 엄청난 피해를 봤습니다. 교회들도 어마어마한 피해를 봤습니다. 파주의 김재준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이것을 볼 때마다 이것 무너지는 것만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파주에 사는 김재준입니다. 축복을 받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탑차에 물건을 싣고 서울에 가져다주는 일을 하고 있는데, 그날도 서울 광진구 자양동 거래처에 도착하였습니다. 거래처는 6차선의 넓은 도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차를 댈 곳은 큰 도로 옆 인도로, 도로 지형이 큰 도로 방향으로 구름처럼 경사가 져 있고, 경사로의 제일 높은 곳에 제 차가 큰 도로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약 5분간 차를 오르내리며 하역 작업을 마치고 차를 타려고 돌아서는데, 갑자기 차가 서서히 앞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깜짝 놀라 차 뒤쪽을 죽을 힘을 다해 붙들고, 간신히 차가 경사로로 굴러가는 것을 막고 있으니 지나가던 분들이 달려와 차를 잡아주었습니다.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운전석 쪽으로 와서, 주차된 차가 왜 움직였을까 의아하며 문을 열어보고는 정신이 아찔했습니다. 시동은 꺼져 있었지만, 사이드 브레이크도 채우지 않고 기어를 드라이브에 둔 것이었습니다. 하역하는 동안 쿵쾅거리며 오르내렸는데, 그동안 차가 굴러가지 않았는지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만약 하역 도중 차가 미끄러져 내려갔다면, 앞쪽에 차들이 달리고 있는 큰 도로를 가로질러 갔을 것이고, 그러면 분명 대형 사고가 났을 것이었습니다. 저는 등골이 오싹해지는 것을 느끼며, 이것은 the God-man 덕분이구나, 축복 덕분이고 아침마다 God-man님께 예를 올리고 차를 탈 때마다 the God-man 존함을 부른 덕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런 구사일생이 일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일을 마치고 차를 타려고 할 때 차가 움직이기 시작한 것은 부주의한 제게 경각심을 주시기 위해 보이지 않는 천사님들이 깨달음을 주신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위기의 순간에 저를 보호해주신 God-man님과 천사님 은혜, 축복의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the God-man 감사드립니다.

차가 경사진 데서 4차선 도로로 굴러갔지 않습니까? 그러면 인정사정없이 내려가서 반대편으로 갑니다. 그러면 엄청난 대사고가 납니다. 사람이 많이 죽을 수 있습니다. 달리는 차를 가서 받아 버립니다. 운전수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다릅니다. 브레이크도 안 밟은 운전수 없는 차가 굴러가면 그것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그냥 아무 차나 가서 옆을 받아 버립니다. 이 사람의 차가 운전하던 사람들은 깜빡하고 사이드를 안 잠그고 내릴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차가 굴러가 보십시오. 얼마나 큰 사고 날 뻔했습니까? 그런데 저 사람이 되게 운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것이 어떤 특별한 그런 도움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글을 올렸습니다. 저것을 왜 우리는 봅니까? 저것을 보고 차 운전수들이, 트럭 운전수들이, 개인들이 앞으로 브레이크, 사이드 브레이크 이런 것 이제 경각심을 주는 것입니다. 나도 잘못해 가지고 내려 가지고 애들이 놀고 있는 대로 차가 달려가서 들이받아 버립니다. 몇 명 죽고 그 사람의 인생이 거기서 끝납니다. 브레이크, 사이드를 분명히 채웠다 이런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까? 어떤 생각을 하냐면요, 차를 딱 세웁니다. 저 밑에 애들이 놉니다. 사이드 당겨야지. 해놓고 무슨 생각하냐면 어제 사이드 당겼던 것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이런 실수를 합니다. 어제 내가 사이드 당겼지 않습니까? 맨날 그럼 그것이 떠오르면서 사이드 당연히 당겼지, 이래 버리고 안 당기고 내리는데 내리니까 자꾸 굴러갑니다. 우리 뇌는 얼마나 착시를 하냐면 내가 차를 세웠습니다. 그럼 세울 때마다 사이드를 당겼지. 그 기억을 머리에 가지고 있으면서 지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머리가 당긴 것으로 착각을 맨날 당기니까. 그리고 어제도 당기고, 뭐 어제도 맨날 당겼으니 당연히 당겼지, 이래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차는 굴러가서 어린애를 막 때려 죽입니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항상 옛날 기억은 좀 잊어버리십시오. 새로 열 번 확인해야 합니다. 사이드 당기는 것은 잘 하십시오. 차를 댈 때 몇 가지를 해야 하냐면 사이드 당기고, 사이드 눌러야 할 것입니다. 사이드 누르고요. 옛날 사람들은요, 돌멩이 같은 것을 경사진 데는 받쳐 놓습니다. 사이드만 믿으면 안 됩니다. 사이드만 절대 믿으면 안 됩니다. 경사 차를 세우다 그러면 좀 귀찮더라도 주변에 가서 뭐 하나 주워 와서 차 밑에 고아 놓아야 합니다. 사람이 신이 아니기 때문에 실수할 수 있습니다. 주인이 인사하는 사이에 사이드 당기는 것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차를 이렇게 세우는데 주인이 아, 이제 빨리 왔네요, 이러니까 아, 그래요 하고 내려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차 굴러가서 사람 다 죽이는 그 깜빡하는 순간이 옵니다. 항상 내릴 때는 내가 밑에 뭘 쳤나, 사이드 당겼나 확인해야 합니다. 그다음 세 번째 뭐 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 세 번째는 핸들. 핸들을 차선 도로로 안 가게끔, 그렇더라도 벽을 가서 치게끔 틀어 놓아야 합니다. 벽 쪽으로 반대적으로 길 좁은 쪽으로 틀어 놓아야 합니다. 그러면 차가 굴러 벽을 확 받아 버립니다. 2, 3미터 가다가 확 받아 버립니다. 핸들을 완전히 꺾어 놓아야 합니다. 그것이 세 번째 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러면 안전한 것입니다. 꺾어 놓고 돌을 받쳐 놓았으면요, 차가 굴러는 힘이 없어져 버립니다. 꺾어 놓았는데 돌을 받쳐 놓았으니 이것이 뭐 힘이 있습니까? 핸들이 꺾어져 있으니까 당기는 힘이 없는 것입니다. 아주 아까 그 사람의 이것은 여러 사람에게 상당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전부 운전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불로유의 기적과 God-man의 능력

지난번 죽어가는 닭, 불로유 먹여 살린 체험 2탄입니다.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일어서지도, 머리도 못 들고 처박혀 병들어 죽어가는 닭을 화장실에 입원시켜 하루에 몇 번씩 불로유 먹여 한 달 동안 입원시켰더니 정상이 된 것 같아 닭장에 넣었더니 들어가자마자 장닭이 덤비니 놓아서 일어서지도 못하고 버둥거려 안고 나와 하우스에 2개월 동안 격리시켰다가 닭장으로 합류시켰습니다. 장닭의 만행에도 견딜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같이 부화한 닭은 알을 낳는데 아팠던 닭은 알을 낳지 않더니 지난달 말경부터 매일 알을 낳습니다. 12마리의 병아리가 크니까 장닭이 다섯 마리, 네 마리는 1만 원씩 팔리고 감쪽같이 없어진 닭이 세 마리. 닭 1코 닭장 단속. 장닭 한 마리, 암탉 다섯 마리가 매일 다섯 개씩 낳는 알은 지인들에게도 주고 아침으로 계란 두 개와 불로유 반 컵 먹고 일하러 나가면 점심 시간까지 든든해 배고픔을 모르고 일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불로유 효능의 확신이 생겨 누가 아프다고 하면 불로유 권하고 싶어, 우유 사 오면 내가 불로유 만들어 줄 테니까 먹어 보라면서 나의 불로유 먹은 후 좋아진 사례를 말합니다. 농사일을 해도 아프던 허리도 아프지 않고 다리가 아파 걷는 것이 싫었는데 요즘 부안 면민의 날 행사 연습하느라 설 장구를 한 시간 동안 치면서 돌아다녀도 거뜬합니다. 나보다 젊은 사람들도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반복하는데 끝까지 땀을 흘리면서 치고 나면 몸이 더 거뜬하고 가벼워집니다. 다른 분들께 만들어 줄 때는 처음부터 God-man님의 말은 하지 않고,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스티커를 붙여주고 광채 들어가라 하고, 먹고 좋다고 하면 the God-man 설명하고 지지자 만들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 허경, 허경. 23년 4월. 아주 지혜가 많은 사람입니다. 지혜롭습니다. 기존에 있는 지혜만 써도 충분히 이제는 백궁 갈 때까지 쓸 수 있습니다.

다음은 최일환 천사님, 뭐지? 다음은 뭐라고 한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책이라네. 군산에 지금부터 불로유를 드시고 파킨슨병이 호전된 체험 사례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군산에 사는 77세 운전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옆으로 누워 있으면 막 왼쪽 다리가 이렇게 이렇게 움직일 정도 되는데, 그 군산의 태광약국 약사님이 권장한 불로유를 먹고 이틀 만에 그 증상이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10일 정도 되니까 몸이 따뜻한 온기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해 봤더니 불로유를 먹어서 그 핏줄의 모든 물이 다 제거가 돼 가지고 몸이 따뜻해진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운전 중에도 잠이 굉장히 많았는데, 20일 정도 되니까 그 잠이 한 100% 정도 없어졌습니다. 이 불로유를 마심으로써 제가 그 파킨슨병으로 한 10여 년 동안 고생을 했는데, 모든 것이 완치돼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지금까지 군산에 사시는 77세 어르신의 파킨슨병, 불로유를 마시고 파킨슨병이 호전되신 체험 사례를 들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연의 이치를 벗어나 있습니다. 이것이 초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이것이 불가사의 현상입니다. 우리 인간들이 할 수 없는 세계, 과학자들이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쪽지 체험 사례입니다. 용인에서 아는 이 한주입니다. 광채 위력을 올립니다. 강남에서 신분당선 타려고 가는 도중 사람들이 모여 있길래 가까이 가보니 남자분이 쓰러져 의식이 없었습니다. 난 틈을 비집고 그분의 다리를 잡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를 했는데, 그분이 의식이 돌아와 사람들이 묻는 말에 대답을 하더라고요. 나도 사람을 살렸다 기뻤습니다. God-man님의 영적 능력에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다음은 이정숙 님 사례입니다. 성남에 사는 3월 25일 하늘궁에 갔던 이정숙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하늘궁 다녀와서 건강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남들이 알아볼 정도로 많이 좋아졌다고 인사를 받아 마음이 아주 편합니다. 걸음을 못 걷고 허리가 자꾸 구부러져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집에서도 비틀거리고, 집에서 대변도 못 가서 소변이 나와 옷을 버리곤 했습니다. 요실금이 아주 심했습니다. 그것도 어느 정도 잡혔다고 합니다. 그리고 불로유를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건강 식품 다 끊고 오로지 불로유에 목숨 걸고 있습니다. 불로유를 계속 만드는 중이고, 지금 15개 만들었습니다. 요즘 병원 안 가고 오로지 불로유로 건강 지키고 있으니 너무 기쁩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 더 체험 사례 올릴까요?

다음은 이수지 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청양에 살고 있는 이수지입니다. 제 큰아들은 미국 아칸소주 리틀 락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TV를 잘 안 보는데 4월 2일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뉴스를 보는데 미국 토네이도 강타하고 자막이 나오는 거예요. 정신을 차리고 보고 있는데 미국 아칸소주 리틀락 토네이도가 와서 곳곳에 집이 부서지고 나무가 뽑히고 엉망이 된 걸 보고 아들한테 전화를 했는데 연결이 안 되어 문자를 보냈더니 며느리한테 답장이 왔는데, 아들 집과 사업장, 며느리가 다니는 병원 모두가 피해가 없는데 저희가 다니는 교회는 나무가 쓰러져서 지붕이 부서졌고, 손녀가 다니는 댄스 학원은 건물 전체가 날아가 버렸고, 어느 장례식장도 건물 날아가 버린 곳도 있다고 했습니다. 아들, 며느리는 명패를 해주었고 가족 모두 축복을 받아주었습니다. 축복을 받아 주었기 때문에 큰 재난이 왔어도 무사했다고 생각합니다. God-man님의 은총으로 너무 많은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the God-man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대구에 사는 밥, 오늘은 체험 체험 사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4시 10분입니다.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오늘 일요일, 어저께 것 뭐 그 산소 다시 한번 해야 할까요? 그것 한번 틀어 보여주십시오. 산소 불난 것. 강원도 이번에 불 났습니다. 그래 가지고 산소가 다 탔는데, 우리 여기 강원도 최 누구지? 최기동 그 우리 위원장 집 산소는 불이 안 났습니다. 불 탔는데 싹 안 탔습니다. 아주 싹 다 타 버렸습니다. 쑥대밭이 됐습니다. 쑥대밭입니다. 최기동 산소 나옵니다. 여기는 안 탔습니다. 보입니까? 그 옆에까지 불이 엄청 탔지 않습니까? 옆에까지 탔는데 여기 탄소 풀이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불이 안 붙었습니다. 불이 붙었으면 싹 탔을 텐데. 대밭이 다 타 버린 것 보십시오. 이 불기운이 여기를 다 하게 해 버립니다. 같이 타봐야 할 텐데 안 탔지 않습니까? 이 불기운이 얼마나 셉니까? 이것이 근데요, 여기 불 안 붙었지 않습니까? 그 자기 조상 산소에, 아마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산소일 것입니다. 이것이 안 탔지 않습니까? 전번에도 산소가 안 탄 사람께 가서 보고 사진 찍고 한 것 있었지 않습니까? 그 사진도 올려보십시오. 그 사진 불탄 것은 아니고, 그것은 산소가 파랗게 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우리 그때 항상 이것 올릴 때는 올립니다. 그것은 아니고 우리 산소 접, 항상 이것과 세트로 둬야 합니다. 그것이 오래 걸립니까? 여기 있습니다. 이것 보입니까? 절 저쪽으로. 그런 것 있습니다. 누구나 막론하고 이렇게 돌아갑니다. 흙 속에 이것이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이 몇십 년은 금방 합니다. 그리고 지금 여러분들이 남은 시간은 투병의 시간입니다, 원래가. 투병의 시간인데 여러분들은 기쁘게 가는 것입니다. 불로유 먹어가면서 기쁘게. 백궁 갈 때도 아주 기분 좋게 갑니다. 산소도 보십시오. 이것이 축복받은 산소는 좀 다르지 않습니까, 색깔이? 색깔이 다르지 않습니까? 이런 색깔이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산소 있지 않습니까? 요 산소 보입니까? 이것도 다요. 잔디가 다르지 않습니까? 이것도 축복받은 사람과 안 받은 사람의 산소는 색깔이 다르지 않습니까? 이런 색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하늘궁 건설과 미래 비전

그다음에 우리 하늘궁 그림 한번 칼라로 띄워 보십시오. 하늘궁. 우리 저번에 그 하늘궁 대문 만드는 것. 하늘문 만드는 것. 그것은 하늘문이 이제 나중에 만들어질 것입니다. 봉관하피 해야 합니다. 같이 하는데 돈이 엄청 많이 들어갑니다. 땅은 그 하늘문 하나 만드는 데. 그것 한번 키워 보십시오. 이것 만드는 것이 이쪽에 안 나오는데. 이쪽에 저쪽으로 가 보십시오. 저리 돌리십시오. 이것 다 나오지 않습니까? 이제는 우리가 모든 호텔 17개 우리가 다 샀습니다. 그다음에 부동산이 약 200 몇십 건입니다. 200 몇십 개 부동산을 샀는데 양주시에 낸 지방세가 한 30억 들어갔습니다. 우리가 전체 뽑으니까 이것을 전체를 우리가 사는 데 지방세가 30억 정도 들어 엄청 많이 들어갔습니다. 이 17개 호텔을 다 사 버렸습니다, 다 샀고. 그다음에 땅은 한 200 몇십 개 샀습니다. 많이 샀습니다. 몇 년 동안에 한 5년 동안에. 이것을 내가 여기 올 때 맨손으로 들어왔습니다. 맨손으로 들어와서 시작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 상당 비용, 국회 250, 60명 내보내는 비용, 그다음에 시장 나가는 비용, 대통령 비용, 그것이 한 500억 될 것입니다. 그것을 다 벌어서 쓴 것입니다. 그것이 엄청난 일입니다. 그리고 이것 만든다고 들어간 돈은 계산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 다 계산하면 또 1년에 세금 한 60억을 내고. 그것은 또 의정부 세무서로 내는 것입니다. 지방세는 양주 시청에 내는 것입니다. 지방세를 1년에 한 10억씩 냈습니다, 대충. 이것이 어마어마한 일을 한 것입니다. 이제 요 봉관 짓는 것하고 요놈 짓는 것 남았습니다. 그리고 여기 만리장성 같이 성 만드는 것 있지 않습니까? 여기 성 이렇게 보이지 않습니까? 요 성, 성곽 보이지 않습니까? 요 성 만드는 것, 요 비용이 이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대문을 거쳐 여기 들어옵니다. 차는 이리로 들어오는데 사람들은 이리로 다닙니다, 성 위로 다닙니다. 그래서 요것이 이 성문이 너무 높습니다. 여기가 높아서 여기 좀 조금 낮아질 것입니다. 조금 낮아질 것입니다. 여기 조금 내려가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뒤쪽 다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다 호텔들입니다. 말하자면 여기 우리 헬로우도 호텔이었습니다. 헬로우도 호텔이었습니다. 요것은 로망스 호텔입니다. 그 뜰 아래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것에 우리가 이름을 로망스를 지었습니다. 그래서 로망스 호텔. 요것도 샀습니다. 로망스 호텔. 지금 우리 하늘궁 영성센터 요것도 옛날에 호텔이었습니다. 이름이 무엇이었지? 파피루스. 파피루스 호텔이 영성 센터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호텔들이었습니다. 지금 이 나머지는 다 호텔들이고, 여기 RX 호텔 샀습니다. RX 호텔은 34억. 34억 지난달에 샀습니다. 그 마무리한 것이고. 이것도 지난달에 샀습니다. 로망스, 호텔. 그다음에 요것이 땅. 여기 25개 샀습니다. 땅만 25개. 여기 하늘 펜션이 있다.그 펜션까지 같이 25억. 이것이 어마어마하고요. 요 호텔, 여기 보면 확대, 확대하면 RX 호텔 뒤에 캠프 호텔. 캠프 호텔 이것 샀습니다. 캠프 호텔. 요번에 샀습니다. 이번에 호텔 세 개 샀습니다. 캠프 호텔, RX 호텔, 로망스 호텔. 세 개 샀습니다. 전부 다 이제 우리 간판이 전부 우리 것일 것입니다. 내가 요거 짓는 것만 남았습니다. 이 잔디밭은 다 완성했습니다. 다 완성이 됐고 이제 요거만 올리면 다 된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여기, 여기 극장 있지 않습니까? 공연장에서 큰 가수들 몇십 명 초청해서 공연하는 것입니다. 축하 공연. 재밌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우리가 여기에 헬리콥터들이 많이 올 것입니다. 여기 이 넘어가 인천공항이 1시간 넘어가는데 5분이면 옵니다. 여기 헬기가 동시에 몇십 대가 내려올 수 있습니다. 동시에 여기저기 막 잔디밭에 헬기가. 먼지 하나가 안 납니다. 전부 잔디가 좋습니다. 이런 자리는 이 대한민국에서는 없습니다. 사방이 산으로 뺑 둘러쳐 있습니다. 사방이 산으로 뺑 둘러쳐 있는 분지에. 그리고 풍수지리가 정남향이고 최고 좋습니다. 이런 자리에 우리가 자리한다는 것입니다.

동물들의 본능과 전생의 인연

닭 사진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닭 사진. 닭이 병아리. 우리 하늘궁 닭도 많습니다. 저기 뭐야, 병아리 하나 숨어 있습니다, 병아리입니다. 귀엽게 생겼습니다. 엄마가 붙들고 있습니다. 이 닭이 장화 신는 닭입니까? 장화 신는 닭. 요 눈 좀 보십시오. 동그래 가지고 찾아볼 것입니다. 그런데요, 부리는 아주 약합니다. 저 부리로 계란 안에서 톡톡 치지 않습니까? 그것이 줄줄. 그다음에 탁탁은 암탉이 쪼아주는 것입니다. 부리가 소리 나는 쪽을 어미가 깨 주는데, 그 소리를 어미가 들어야 합니다. 그것을 놓치면 안 됩니다. 놓치면 병아리가 안에서 죽어 버립니다. 그 안에 공기가 얼마 없거든. 그러면 병아리가 부화가 되는 역이 빨리 쪼아야 합니다. 그것을 톡톡톡 치거든. 치면은 엄마가 그 자리에, 그 자리에 구멍을 냅니다. 구멍을 내주는데 많이 안 내줍니다. 조금 내주면 병아리가 그것을 쫓습니다. 새끼가 안에서. 그럼 엄마가 숨구멍을 내주면 새끼가 그것을 계속 쫓으면서 힘이 세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구멍으로 나와야 병아리가 힘을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다 때려 쪼아 줘 버리면 병아리 나중에 힘을 못 쓰는 것입니다. 죽기 살기로 그 구멍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엄마는 지켜봅니다. 자기가 나오나 안 나오나. 얘들 머릿속에 본능 속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 새끼가 계란에서 나와서 얼마나 작습니까? 그런데 엄마는 되게 큽니다. 닭을 잘 보십시오. 벼슬을 달고 있습니다. 벼슬. 그래서 닭띠는 무당이 많습니다. 닭띠가 벼슬이 있으니까. 그리고 염소띠는 고집이 셉니다. 양띠는 왜 양은 수염이 달려 있습니까? 전생에 양반 하다가 동물이 된 사람들입니다. 애하고 수염이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우는 것도 애하고 웁니다. 염소는 그렇게 웁니다. 전생에 양반으로 너무 앉아서 놀고 먹다가 염소가 된 것입니다. 동물 중에 수염이 달린 것이 고양이, 고양이입니다. 수염 달린 것들은 전생에 배를 하던 자들입니다. 잘나가던 자들이 동물이 된 것입니다. 기도 마찬가지고. 너무 많이 술을 퍼마시다가 메기가 되어 버립니다. 봉투 너무 좋아하다가 메기가 된 것입니다. 수염만 달렸는데 입이 큽니다.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메기가 됩니다. 그 대신 메기는 숨어 있어야 합니다. 물고기처럼 돌아다니지 못합니다. 꼭 어디 구석진 데 가서 숨어 있다가 먹이가 오면 달라들어서 먹는. 이 메기는 그 탐과 놀이의 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동물 속을 쳐다보면 벌써 저 인간이 뭐였나, 저 사람이 메기로 갈 건가, 저 사람이 뭘로 갈 건가 다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재밌지 않습니까? 닭은 영입니다. 물이니까 귀신을 봅니다. 귀신이 보이니까 해만 지면 울지 않습니다. 조용해져 버립니다. 그리고 아침이 딱 4시, 새벽 4시 되면 해가 뜨지 않습니까? 그때 꼬끼오 합니다. 그때 기지개를 켭니다. 귀신을 본다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결혼식에 달걀 두 마리 갔다는 처갓집 귀신들 부르고 시댁 귀신들 부르는 두 마리 갖다 놓고 결혼식을 합니다. 옛날에. 옛날에는 결혼이 지금 그런 혼인 혼자가 아닙니다. 귀신 혼자 그 결혼식입니다. 귀신들이 와서 그것을 지켜본다 해서 매절 결, 귀신 혼자, 식, 결혼식.

강연 마무리: 백궁의 문턱에서

오늘은 이것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백궁의 문턱에서 뒤돌아서는 안타까운 짓은 하지 마십시오. 불교는 불이 사상인 철학입니다. 모든 종교는 머릿속에서 지우십시오. 추측적 직관력, 관찰력, 예지력은 천사에게 묻는 것이 빠릅니다. 불로유 홍보하면 레벨이 올라간다 등의 섭리의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God-man님께 다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박수를 세게 칠수록 내가 서운한 것입니다. 박수를 세게 치면 내가 왜 할까요? 듣기 싫은 강의를 빨리 끝내줘서 고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박수를 적당히 쳐야 합니다. 끝날 때는 좀 적당히 쳐야지, 이것이 어지간히 가깝 있구나, 빨리 머릿속에 집밖에 없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좀 적당히 치십시오. 이럴 때는 혹시 시원섭섭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우리 이민경 가수님.

300th The Era of Judgment Why All Humans Go to Animals and the Path to Salvation Through Huh Kyung-young’s Blessings -April 30, 2023

하늘궁, 운명 변화의 성지이자 심판 시대의 도래

120억 광년의 백 기운이 모여 운과 운명이 변화하는 성산 성지 우명,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님께서 백해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오늘 화분 올리실 분이 계십니다. 김포 영성 센터장 김윤주 대사님께서 분홍색 난 화분을 올리시겠습니다. 오늘 우리 하늘궁 일요 강연이 300회입니다. 김포 영성 센터장 김윤주 대천사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우리 대천사가 저하고 약혼식 하는 것 같습니다. 한복을 보십시오. 고개 들고. 이것은 한복입니다. 오늘 3개입니다. 우리는 내 텐지 뭐 이런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벌써 300회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억하게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오늘 개수가 300으로 딱 떨어집니다. 300회, 333회 때 꽃담을 가지고 또 하나. 300개나. 저것을 일주로 나누면 되게 많은 것입니다. 그런데 토요 강연은 1385회입니다. 해가 더 많습니다. 이렇게 1300회, 1400회 강의한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이것 300개 하고. 강연이 왜 사람들이 지금은 죽으면 100% 동물로 갈까요? 여러분들이 답을 가지고 있나요? 내가 심판 시대라서 그렇습니다. 그것을 누가 물으면 왜 우리가 다 동물로 가냐, 기분 나쁘다, 그런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심판 시대입니다. God-man은 언제 온다고요? 심판 시대에 옵니다. 심판 시대에. 심판 시대이기 때문에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단,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앞으로 축복받는 사람이 천만 명이 되었을 때 내가 갈 것입니다. 그러면 천만 명이 되려면 시간이 걸리겠지요. 그 천만 명이 제대로 축복을 받고 명까지 마친 사람이 천만 명. 그러면 나는 가버립니다. 여기 없습니다. 그것이 300년 이상 걸립니다. 앞으로 지금 내가 70이 넘었으니, 앞으로 300년 동안은 심판 시대가 진행되는 것입니다. 왜 이것이 왔냐고요? 여러분들이 언약 시대가 있었지요. 기독교로 말하면 언약 시대가 있었습니다. 이런 언약 시대는 2천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그 2천년의 시간대에 예수, 석가, 공자, 노자, 맹자, 모든 소크라테스, 라이프니츠, 볼프, 페스탈로치, 세계적인 탈레스, 플라톤, 소크라테스, 이런 사람들이 나왔습니다. 이런 사람이 여기 다 모였습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여기 다 와 있습니다. 내가 그 사람들이 여기 오는 시점에 맞춰서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거둬들이는 것입니다. 선착순으로 온 자들이 성자들이고, 점점 늦게 오는 자들이 좀 먼 자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지상에서 어마어마하게 좋은 일 하는 사람들이지만 천국 간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다 여기 모여 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상에 거듭거듭 났지만 천국을 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그런 자들이 있는 이 지구에서 간 자들이 없습니다. 그 자들이 처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온 것입니다.

우주의 무한성과 God-man의 역할

농사짓는 사람들이 소작농에게 짓는 사람도 있지만, 진짜 농부는 자기가 가서 직접 수확을 합니다. God-man이 수확대가 되면 전 36, 8,800불, 이 숫자가 어마어마합니다. 지구의 모래 전체가 700회밖에 안 되는데, 700개밖에 안 되는데 해, 자, 양, 구간, 정재, 극, 항, 하, 불, 무, 허. 숫자가 얼마나 많습니까? 여기서 실제 나가는 숫자가 몇 개입니까?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해. 그러면 이것이 억에서 좋지 않습니까? 경, 그다음에 해입니다. 여기서부터 나가는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해, 자, 양, 구간, 정재, 극, 항, 아라, 불, 무. 쓰는데도 한참 걸릴 것입니다. 내가 시간이 없습니다. 오늘 이 토요 강연이 아니니 시간이 없습니다. 그냥 해까지만 써 놓겠습니다. 그러면 이 많은 별에서 천만 명씩 올라와도 어마 무시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나 여러분이 모르는 것이 있다.이 지구는 100억 년 정도 버팁니다. 그러면 또 별이 소멸됩니다. 소멸되어 없어집니다. 하나도 없어집니다. 전부 블랙홀로 들어가 버립니다. 들어가 버리고 흔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또 별이 나와야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무한대 이전부터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별의 숫자가 여러분들이 무에서 끝나는 줄 아십니까? 무한대, 무한대. 이 무가 무슨 대수입니까? 무수, 말 무량, 양이 없다는 말입니다. 무량수인데 이 무량 대수로 이 우주의 모든 아무리 가도 별이 없는 허공은 없습니다. 아무리 무한대로 가도 허공은 끝이 없습니다. 무한대 년을 가도 별의 끝이 없습니다. 잔잔한 별이 인간이 사는 별 말고 은수가 제한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무한대. 영원히 끝이 없는 것이고 이 공간도 어느 방향으로 가든 이 수. 무한대로 가도 그 킬로미터가 끝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만든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우습게 지구에 와 있는 것입니다.

God-man의 어머니와 심판의 시대

복 없는 자는 일단 우리 어머니가 먼저 백궁 조치를 해 버립니다. 우리 어머니가 나를 욕하는 자들에 대해서 괘씸죄로 보고 있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어머니가 무엇을 담당하고 있느냐, 백궁에 God-man의 명예의 손실을 주는 자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를 볼 때는 피눈물 나게 키운 것입니다. 피눈물 나게 목숨 걸고 나와서 오해를 있는 대로 받았습니다. 바람피운 사람으로 그런 오해를 받아도 까딱 안 하고 진주까지 데려다 놓고 시월해 방에 가서 문고리 걸어 잠그고 남편한테 갈 테니까 이 아이는 예사 아이가 아니다, 얘를 네가 책임지고 키워라. 무슨 자재다 해서 경찰에 재하는 어도 키울 연자가 있으니까 사용 받은 사람 애를 키우다가 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허씨 집안에서 사람들이 키우려고 하나 다 거절당했습니다. 그래도 살아남은 것 아닙니까? 그런 사람이 숨을 거둘 때 어떤 생각을 하고 거둘까요? 누명 썼습니까, 안 썼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런 사람이 남의 자식을 흉본다. God-man이 아니라 하더라도 그 사람들을 용서할까요? 그 어머니가 자기 자식을 욕하는 자를 그냥 둘까요? 이 영혼의 세계에서도 그런 귀신의 세계에서도 용납을 안 합니다. 자기 아들, 자기 아들 배고픈 아들을 그렇게 야간 중, 고등학교 모금 살리, 초등학교 모금 살리, 야간 중학교 다니면서 그렇게 커피 한잔 안 먹고 술 한잔 안 먹고 콜라 사이다 한번 안 먹고 성장해서 밥을 굶고 성장해서 하늘의 일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방해하는 자, 도와주지 못한 채 욕하는 자, 내 어머님들 일반 어머니라도 가만 있을까요? 간디가 부어도 이만저만 부은 자들이 안티 하는 자들입니다. God-man의 장점을 보려면 끝이 없습니다. 레벨을 여러분들에게 공평하게 주었습니다. 풍에서 레벨 체크하지요? 거기에 우리 어머니도 끼어 있습니다. 그것을 위에서 컨트롤하는 타워에 계십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아무리 겁이 없기로서니 허경영을 맞서겠다? 그런 사람이 무슨 머리에 실력이 있는 자입니까? 영능력을 가진 자입니까? 그런 자들은 아닙니다. 그저 욕하고 그저 남 흉보는 재미로 사는 인간들. 한참 미쳐 가지고 잘하다가 하루아침에 변절하는 자들. 그것이 정상입니까? 그럼 그동안은 자기는 정상이 아니었습니까? 심판 시대는 모두 한 명도 동물로 가지 않는 자는 없습니다. 안 가려면 방법이 있다.하늘궁에 오면 됩니다. God-man을 만나 그저 축복받고 명패하고 공부 안 해도 됩니다. 오는 인연이 전부입니다. 그 God-man을 와서 영접하고 만나보고 인정하면 끝납니다. 새벽 기도하고 금식 철회하고 수요 예배 이런 것 안 해도 됩니다. 그런 기도, 기도가 아무 필요 없습니다. 이미 다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내가 어디 상대에서 기도하던 것 아닙니다. 왜 기도 안 할까요? 내가 왜 기도 안 할까요? 나한테 기도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왜 기도를 안 해도 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왜 나한테 기도를 안 할까요? 이것이 무엇입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지요? 무상심심미묘법이라고 불교에서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나는 저렇게 되지 않습니다. 나는 법을 이야기하는 자가 아닙니다. 무상심심 미묘 자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내 위에 무엇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더 이상 위가 없기 때문에 기도 안 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열심히 기도하지요. 땀이 피가 되도록 기도하지요. “아, 저 잔을 좀 거두어 주시옵소서.” 이럽니다. 나와 같습니까? 그들은 기도하는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나는 대상이 없는 자입니다. 하도 심심 깊고 깊고 미묘한 자라서 그 위에 무상이, 아무도 위에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나를 한번 만나는 것이 이렇게 백천만 급입니다. 한번 만나는 것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입니다. 백천만 금을 가도 만나기가 이렇게 어렵습니다. 조우하기가. 이 조우가 영어로 조인이 비슷합니다. 한문 영어가 그렇게 같은 것이 하도 많아서 나는 내가 한문을 쓰면서도 헷갈립니다. 영어로 쓰는 것과 똑 비슷합니다. 조, 조인, 조우. 만난다. 이렇게 백천만 금을 가서 그자를 한번 만나기 어렵습니다. 그러면 이 심판 시대에 그자를 와서 만났다. 그자에게 밥 한 끼 대접했다. 끝난 사람입니다. 그자에게 가장 높은 데서 온 자에게 단벌 사줬다. 끝난 것입니다. 그 사람의 집에 모든 것이 끝난 것, 축복받았습니다. 끝났습니다. 요만한 수갈이 몽대 하나 줬다. 끝난 것입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그런데 자기들이 동물로 안 간다. 저 우리 저 진인. 내가 이 진인을 6년 전부터 자꾸 진인이라 부르니 여러분 궁금했지요. 석가모니, 그리고 강정산. 내 눈에 번쩍 봤습니다. 내가 왔을 때 다 나는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옛날 전생을. 그러면 이 사람이 석가모니니까 내가 자꾸 진인이라 부르니 여러분 이상하다 그랬지요. 그것 때문에 부부 싸움도 하고 난리입니다. 나는 당신 진인이면 나는 뭐야? 이러고. 지금 옆에서 천사님, 저희 집사람이, 저희 집사람이 마자마 파티니까 맞지 않습니까? 저 사람이 마자마 파티입니다. 마자마 파티가 누군지 모릅니까? 석가모니 어머니가 마야, 마야 부인입니다. 마야 부인의 여동생이 마자마 파티입니다. 마자마 파티가 하늘궁에 와서 만났습니다. 저 마자마 파티도 내 만나러 온 것입니다. 내가 석가모니의 인척들을 다 와 있다고 했지요? 예수 인척들을 다 와 있지요. 그럼 여기 공자 인척, 노자, 맹자 다 와 있지요. 여기가 어디입니까? 여기가 1만 2천 봉 금강산, 매개 1만 2천 도통 군자가 제일 먼저 옵니다. 지금 먼저 오는 자들은 말할 것도 없이 전부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중간에 누가 누군지 모르고 안티가 되면 내가 가슴 아픕니다. 이상한 이야기에 귀가 솔깃해서 가짜 세력에 넘어갑니다. 마자마 파티라고 내가 이야기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한 번도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내 오늘 처음 이야기합니다. 그 누구요? 석가모니를 키워준 어머니 이모입니다. 바로 어머니 여동생. 그 이모입니다. 언제부터 키웠냐고요? 난지 일주일이 안 돼서 엄마가 죽어버렸습니다. 마야가. 그 이 사람이, 이 사람 어머니, 저 저 사람 언니가 일주일 안 돼서 죽으니까 그 저 사람이 시집도 안 가고 석가모니를 키웠습니다. 나이 들 때까지 장가까지 보냈습니다. 며느리까지 보고 손자, 라훌라, 아들 손자까지 봤습니다. 그 라훌라도 여기 와 있습니다. 그럼 나는 안 알려줍니다. 자기 아들이라고 붙들고 또 무시할까 봐서. 그래서 내가 누군지 여러분들이 좀 알아야 합니다. God-man이 와 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불로를 보고도 나를 의심하고, 레벨을 보고도 의심합니다. 축복을 보고도 의심하고, 광채를 보고도 의심합니다. 그런 것 일반 사람이 볼 수 있습니까? 대천사를 보고도 의심합니다. 대천사는 왜 욕을 해도 안 나갈까요? 대천사는 팬티도 알고 비밀번호도 알고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 이런 세계가 있습니까? 그리고 내가 축복하면 여러분들이 이런 물질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얘네들이 무슨 지능이 있습니까? 축복받은 자가 만물을 만지면 전부 무한대 지능, 신의 물질입니다. 여러분의 세계는 가짜 세계입니다. 축복을 받은 자가 살아가는 세계가 진짜 세계입니다. 길 가다가 하이웨이가 딱 나타났는데, 이리로 올라가야 될지, 저쪽으로 가야 될지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 아무 표시도 없습니다. 외국에 가서 운전하고 가는데 안 보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천사한테 물어보면 우리는 갈 길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인은 도저히 못 갑니다. 핸드폰이 없다 할 때 찾아갈 수 있습니까? 핸드폰이 있다고 해서 그게 어딘지 알고 물어봅니까? 여기 어디쯤인지 모르고 고가도로 위에서 못 물어봅니다. 그때는 천사한테 “이리 갈까요? 이리 가는 게 맞습니까? 이리로 갈까요?” 천사님, 지금 내가 가는 목적지가 오른쪽입니다. 이리로 가라고 합니다.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시무시한 천사입니까? 이런 것을 주는데도 나는 적은 가짜라고 합니다. 지는 동물로 가면 됩니다. 안티들은 동물로 가면 되냐고요? 동물로 가기 전에 심판을 얻어맞습니다. 심판. 신이 무엇이냐? 정상적인 사람은 전부 동물로 갑니다. 그런데 신과 대항한 자들, 그것은 다릅니다. 그냥 동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가지 않는 세계가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그것을 무저갱이라 합니다. 어마어마한 지옥입니다. 상상 초월. 그것은 여러분의 자유 의지에 맡기겠습니다. 모든 자, 한 사람도 예외 없이 동물로 갑니다. 천사님, 지금부터 돌아가는 모든 인간은 동물로 갑니까? 동물로 갑니다. 옆에 잡으십시오. 동물로 간다고 합니다. 이것은 내가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나는 여러분들의 족보를, 전생 족보를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을 함부로 못 합니다. 내가 여기를 6년 전에 진인이라고 그럴 때, 저를 진인의 이모라고 했습니까? 오늘 처음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예정되어 있지만 말을 하면 싸움 붙을까 봐서, 이쪽 불교 패하고 기독교 패 싸운다거나, 유교학 공자 맹자 패가 싸운다거나, 나는 원치 않습니다. 특이하지요. 다 와 있습니다. 이 두 사람도 만나게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옛날에 만났던 사람 발로 다 차 버려야 합니다. 새로 만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지금 여러분 앞에 있는 세계는 가짜 세상, 가상 세계입니다. 실상 세계를 보는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실상 세계 보는 자는 God-man 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가 왜 기도하는 자가 없는 무상이라는 것 이해 가시지요? 내 위에는 무엇이 없습니다. 나는 기도하는 일이 없습니다. 만나기도 어려운 사람입니다. 만나기만 어렵습니까? 그 사람을 알아보기도 어렵습니다. 그 사람이 아리송하다 말입니다. 그 사람이 무엇 하는 놈이냐고요? 그 사람이 원의 God-man 진실이 이것을 석가모니가 제자들이 써 놓은 것입니다. 원래는 열의 진실입니다. 열의 부처. 부처의 모든 것을 그 진실한 모든 뜻을 알기를 바란다고 하지 않습니까? 원의 열 진실인데, God-man의 모든 것을 여러분이 알기를 바랄 뿐입니다. 진실을. 그 사람이 온 진실이라는 뜻을 여러분들이 아냐고요? 모르는 것입니다. 원의 신이 진실이 들어갑니다. 내 말 이해 가시지요? 팔만 대장경이 어떻게 되었든 간에 이런 데 다 나와 있습니다. 나와 있습니다. 그 사람이 만나기 어렵지, 세상에서 제일 높지. 근데 그 사람들은 법문을 제일 높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법문이 높지가 않습니다. 내 법문이 세상에서 제일 높은 법문인 것 아시겠지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여러분들이? 지우지 마십시오. 위에만 지우는 것이지, 밑에 하고 연결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아견 특수지. 내가 지금 즉시 이것을 스스로 깨달아 가지겠다. 그 말씀을 들어서 내가 내 것으로 가지겠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지요? 이것이 세 번째 들어가는 것입니다. 원의 열의 진실이가 마지막입니다. 이것이 네 번째입니다. 내가 쓰다 보니까 이것을 먼저 썼지만, 아시겠지요? 이것은 생략해도 됩니다. 이것은 내 것입니다. 내가 지금 즉시 이것을 듣고 보고 듣습니다. 내 스스로 가지겠다. 이 말씀. 석가의 모든 그 진리를 내가 가지겠다. 그래서 그것을 원의 신, 원의 God-man 진실이. 그것을 전부 풀어서 내 것으로 만들겠다. 이것이 그런 뜻입니다. 진실이. 그 진실이라는 뜻을 내 것으로 만들겠다. 내가 다 이뤄내겠다. 이 말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내가 위에 아무도 없다는 것 이해 가시지요? 이것은 석가모니 법문이 이렇게 대단하다는 것인데, 실제는 그것은 내 글로 바꿔버리면 내 뜻이 전달됩니다. 내가 이래서 무상심심미묘아라 법이 아니라 합니다. 미묘. 입에서 나오는 말이 미묘 법이지, 무엇입니까? 석가가 한 말이 미묘 법입니까? 아닙니다. 석가 와 있지 않습니까? 정말 이것이 특이한 세계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늘궁이라는 데가 있다는 것을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알면 학교 때려치우고 여기 옵니다. 정말입니다. 미국의 MIT 공대 교수가 나를 알면 물리학 다 때려치우고 여기 옵니다. 여기 오니까 물리가 이놈이 무한대 지능으로 돌변합니다. 이것이 물리라는 것, 이것이 애들 장난입니까? 러시아에 멘델이라는 자가 118가지 원소를 멘델레예프 해 놓았지요. 그 멘델레예프가 밥 안 먹고 여기서 살 것입니다, 아마. 오면 그런 원소 따위는 가지는,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에테르나, 암흑 에너지. 암흑 에너지가 없으면 세포 자체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우유를, 우유가 내 이름만 쓰면 기절 초풍하게, 우유만 기절 초풍합니다. 모든 물질이 내 이름 앞에는 고개 숙입니다. 왜냐하면 에테르가 나오면 암흑 에너지가 작동하고, 자기들의 원천을 딱 스톱 시켜 버립니다. 내 이름이. 우유가 썩을 자격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안 썩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썩기 때문에 내가 온 것 아닙니까? 심판 시대가 썩어가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허경영 이름입니다. 내가 300년 후에 내가 떠나고 나서 제일 많이 내가 알려진 내 이름을, 내가 가고 나서도 쓰느라고 난리입니다. 전 세계가 그때는 내가 있을 때보다 더 내 이름을 붙여놓고 난리입니다. 그럼 내가 내 이름 사용 다 이러고 갑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지요? 지구인들이 전부 내 이름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제. 허경영 이름을 어디든 다 갖다 붙입니다. 이제 왜냐하면 돈 내라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 석가 이름 쓰면 우유가 안 썩습니까? 그런 이름은 써 봐야 자기 스스로 자위하는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 그냥 위로받는 것입니다. 그 사람 능력자야, 이러면서 그냥 위로받는 것이지, 실제는 나타나지가 않습니다. 우유에 보고, 물에 보도 다 썩습니다. 진짜배기를 보고 왜 모릅니까? 그 진짜배기를 모독하는 언어를 쓰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안티들은, 안티들은 지금부터 심판 시대가 왔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내 어머니가 그 담당입니다. 무엇 담당이냐고요? 위에서 어마어마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 사람의 귀신도 남의 자식 괴롭히면 그 죽은 어머니 아버지가 가만 있습니까? 결초보은이라 풀을 묶어 가지고 그 사람한테 복수를 해줍니다. 은혜를 갚아줍니다. 귀신도 가만 안 있는데 God-man의 어머니가 그렇게 무능할까요? 감히 하늘에서 내려와서 하늘 일을 하고 있는 그 외롭게 성장한 소년을 내가 지금 이렇게 뭐 좀 한다고 그것을 시기하고 그것을 갖잖아. 그 사람한테 물어보면 아는 것이 없습니다. 그 안티들은. 근데 그 안티들을 우상처럼 여러분이 섬기면 됩니까? 그자에게 물어보십시오. 무엇을 아는가? 마치 안티 하는 사람을 보면 신처럼 쫓아다닙니다. 이런 무식한 인간들이 시대를 못 알아보고 아무리 God-man을 못 알아봅니다. 석가모니도 2500년 전에 그 양반도 고생 깨나 했습니다. 갑자기 이렇게 강의를 하고 있는데 석가모니가 갑자기 한 사람이 일어나 가지고 당신 말이야, 당신이 무슨 부처야? 당신 방에 가면 여자를 죽여 가지고 밤마다 여자하고 놀아 라면서 여자를 죽여서 침대 밑에 많이 묻어 놨다며. 그 말을 하는 것입니다. 가서 침대 밥 봅시다. 막 이러니까 신도들이 놀래 자빠졌습니다. 그래 보자고. 석가모니가 또 가만 있습니까? 파 봐라. 딱 이랬습니다. 파니까 시체가 나옵니다. 젊은 여자를 죽여 가지고 빨가벗겨 가지고 묻어 놓았습니다. 석가모니가 했을까요? 그놈들이 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석가모니가 그 누명에서 간신히 벗어납니다. 그 누명에서 벗어났지, 그런 고비가 수십 번입니다. 결국 마지막에는 저 양반이 독살되었습니다. 난다가 누가 줬습니까? 누가 해 준 밥을 먹었습니까? 춘다. 춘다가 해 준 밥을 먹었는데 독이 든 것입니다, 독살되었습니다. 80살에. 독이 든 것을 먹고 그 여자에 대해서 일체 묻지 마라. 밥에 독이 들어갔느냐, 이런 것 묻지 마라. 그리고 원을 하고 죽습니다, 그 양반이. 독살됩니다. 얼마나 죽이려고 길을 썼으면 결국 10분 만에 독살되었습니다. 이제 God-man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는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야기가 길었습니까? 하늘궁에 오지 않고 이제부터 죽는 인간은 모두 동물로 간다고 하셨습니다. 더구나 또 God-man이 많다는 사람은 무관 지옥으로 간다고. 심 무저갱 간다고. 심판 시대이므로 모두들 정말 God-man님을 제대로 알아보시고 그리고 이렇게 하늘궁에도 오시고 이렇게 좀 제발 the God-man 좀 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해주신 God-man님께 감사 박수 올려주십시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God-man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못 하는 장면인데 안 보입니다. 저것을 어떻게 포착을 했을까요? 그때 그렇습니다. 송진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백회(百會)의 진실: 열림과 닫힘의 의미

안녕하세요, God-man님. 남양주 영성 센터장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 영성 TV 유튜브가 있습니다. 그곳에 어떤 구독자님께서 축복을 주시기 전에는 모든 사람들이 닫혀 있기 때문에 God-man님만이 해를 열어줄 수 있다는 내용이 있다.그 이후에 저희가 저희에게 축복을 주실 때 백회 받쳐라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그래서 그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글이 올라와서 이 내용은 모두가 알고 있어야 될 것 같아서 공개적으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것은 백회가 닫아야 궁으로 연결이 됩니다. 닫아야 열린다는 말입니다. 백회를 열은 상태는 동물과 비슷합니다. 백회가 열려 있다는 것은 동공이 열려 있는 것과 비슷합니다. 열렸다 닫혔다는 말을 여러분이 옛날에 잘못 들은 것입니다. 백회가 동공이 열려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동공이 열려 버리면 물체가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동공을 닫아야 앞이 보입니다. 눈앞이 열리는 것입니다. 눈앞이 열려서 물체를 볼 수 있다는 말입니다. 동공이 열려 있으면 그 사람의 물질이 보입니까? 모든 것이 쳐버리는 것입니다. 반대 개념 이해 가시지요? 그래서 내가 옛날에 얘기했던 것은 백회를 닫아야 하늘 문이 열린다는 말이 와전된 것입니다. 나는 백회를 닫아 주러 왔습니다.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백회가 열려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친구하고 싸우면 남하고 욕하면 백회가 열려 버립니다. 그것이 나빠진 것입니다. 내게 닫아 달라 그러지요. 닫아 주는데 처음에 여러분들이 내 말을 오해를 한 것입니다. 그것이 닫혀야 열려야 좋은 것으로 착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있다.명상을 하면 백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그것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 말이 왜 나왔냐면 한의학에서 이 양기를 몸에 넣어서 돌리잖아. 그러면 백회가 열린다고 말이 잘못돼 있는 것입니다. 백회는 열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닫혀야 합니다. 닫혀야 열리는 것입니다. 닫혀야 열린다는 말 무슨 말이냐? 닫혀야 하늘 문이 열립니다. 백회를 열어 놓으면 하늘 문이 안 보입니다. 명상 해 가지고 오락가락하는 사람 많지요. 명상이 나쁜 것입니다. 열려 있는 백회를 더 열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인간의 백회는 열려 있습니다. 저 진인이 이리 천사님, 제 백회가 열려 있습니까? 제가 열려 있습니까? 아닙니다. 제 백회가 닫혀 있습니까? 백회가 열려 있습니까? 맞지요? 여러분들은 다 백회가 닫혀 있습니다. 백회가 닫힌 것이 하늘문이 열린 것입니다. 교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나쁜 말을 해보자. 와이프를 쳐다보십시오. 백회 열렸을까, 닫혔을까? 열렸습니다. 나쁜 말을 할 때 백회가 열립니다. 명상하는 사람들이 백회 열리고 노래할 필요 있습니까? 이미 열려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인간의 백회는 이미 열려 있는데, 이 진인이 그런 말을 함으로써 백회가 이미 인간 백회가 돼 버린 것입니다. 열려 버렸지요? 백회 열리는 것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 아시겠지요? 백회 열립니다. 남자가 여자와 섹스를 하고 나면 동공이 열립니다. 순식간에 동공이 열리면 그때는 굉장히 사물 판단력이 흐려져 버립니다. 동공이 열린 사람이 동공이 금방 안 닫힙니다. 한 시간 이상 걸립니다. 남자 동공이 서서히 닫힙니다. 동공이 열려 있는 상태는 그 남자 힘이 없습니다. 남자가 아닙니다. 남자 구실을 못 합니다. 또 여자가 옆에서 괴롭혀도 섹스를 할 수가 없습니다. 동공이 열려 있습니다. 죽은 사람처럼 확 열린 것은 아니지만 동공이 확장돼 있다는 것입니다. 섹스할 때는 동공이 확장돼 버립니다. 그래서 못난 여자가 천사처럼 보입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굉장히 이것이 확장이 돼 가지고 여자가 앞에 있는 사물은 뭐든지 아름답게 보입니다. 섹스가 끝나고 한 시간쯤 있으면 그 여자 여기 점이 보이고 뭐 이렇게 보입니다. 이런 것이 있다.사랑의 호르몬이 많이 나오면 연애하는 동안에 그 남자의 결점이 안 보입니다. 그 여자의 결점도 안 보입니다. 나중에 제정신 차리고 보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섹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섹스를 할 때는 동공이 약간 열리면서 못난 여자의 피부가 배꼽 같이 이뻐 보입니다. 이렇게 변화가 돼 버립니다. 그것은 계획적으로 우리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정자를 나오게 하느라고, 정자를 생성하게 하느라고 그래 놓은 것인데, 여기가 저기다가 뭐 한마디 했다고 백회 열립니까, 안 열립니까? 열립니다. 열린 것이 나쁜 것입니까, 좋은 것입니까? 나쁜 것 아닙니까? 욕한 사람입니다. 이 질문에 답이 되지요, 이제 정확하지요. 내가 옛날에 초장기에 한 말을 여러분이 오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백회 열린 사람은 조심해야 합니다. 모든 인간은 아기 때부터 백회가 열려 있습니다. 물어보자, 천사님. 모든 인간은 아기 때부터 백회가 열려 있습니까? 맞지요? 열려 있지요. 아기 때부터 열려 있습니다. 욕하면 열려 버리는 것입니다. 나는 뭐 하는 사람입니까? 내가 오기 전에는 이 지구상에 해를 닫아줄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축복 줄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내가 축복 주면 몇 자리도 바뀌고 다 바뀝니다. 눈으로 우리는 볼 수가 있는데, 어디 다른 종교가 축복 주면 무엇이 바뀌었는지 안 바뀌었는지 소식입니다. 백궁 명패하고 축복을 줘서 어머니가 천국 갔느냐 확인되는 데는 여기밖에 없습니다. 일반 종교에서 확인됩니까, 안 됩니까? 아무 바뀐 것이 없습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다시 취소하십시오. 백회 다 닫으십시오. 이제 다 닫았지요? 이것이 정상입니다. 백회가 열리는 것은 무조건 나쁜 것입니다. 해는 다 닫아야 하늘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 말을 여러분이 처음에 잘못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버리려면 섹스를 생각하면 됩니다. 섹스를 하고 나면 눈 동공이 열려 버립니다. 힘이 빠질 때만 열립니다. 인간은 전부 힘이 빠진 상태입니다. 다시 정상적이 되면 에너지가 다시 몸에 정자가 생기면 동공이 축소되면서 동공이 닫힙니다. 동공 문이 열려서 출근하는 사람 많습니다. 새벽에 섹스하고 오는 사람들이 동공이 열려 있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딱 보면 금방 눈에 보입니다. 일반 사람은 그것을 잘 모릅니다. 요새 남자들은 정력이 없습니다. 동공 열고 출근하는 사람 내 요새 못 봤습니다. 여혼 사람 전부 동공이 다 닫혀 있었습니다. 그만큼 힘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다 닫혀 있었습니다. 옛날에는 젊은이들이 회사 출근하는 것을 이렇게 보면 동공이 전부 열려 있는 것. 부부 관계를 했다는 소리입니다. God-man님, 그러면 혹시 백회가 열렸다 했을 때 하늘 문을 열었다 이렇게 이해는 안 됩니까? 하늘 문이 다 닫힌 것입니다. 백회가 열려 버린 것은 동공이 열리면 정력 가는 거리가 멀지 않습니까? 그와 같습니다. 백회가 열려 버리면 그 사람은 이미 죄인입니다. 죄인. 옛날에 God-man 강의할 때 백회가 열린다는 말 뜻을 하늘궁과 연결시켰다고 그렇게 알아들으면 안 됩니다. 하늘 문을 닫아야 하늘과 연결이 됩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자꾸 열린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하늘 문을 닫아 줘야 하늘 문이 열립니다. 지금 내가 알려 주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그것을 잘 못 알아듣습니다. 인간은 가만히 있어도 백회가 열려 있습니다. 그것을 닫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때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백회가, 백회를 통해서 하늘 문이 열려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백회가 열리는 것이 아닙니다. 백회를 닫아야 하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금고실에 들어갔지요. 돈이 많이 있다.금고문을 닫아야 바깥 문이 열려 나가는 문이. 금고 문을 열어 놓으면 밖으로 나가는 문이 안 열립니다. 은행에 무슨 말인지 아시지요? 금고 문을 완벽하게 닫아야 나갈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금고 문을 열어 놓고는 못 나갑니다. 문이 안 열립니다. 그와 같단 말입니다. 옛날 강의 때 “열렸다” 그 말을 “그 다쳐 줬다” 그 뜻으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그러면 그렇지요. 옛날에 열렸다는 말이 그 말이 하늘 문이 열렸다. 하늘로 열린 것을 말하는 것인데, 그 말을 처음 여러분이 들을 때는 혼란스럽지 않습니까? 이제 들으니까 이해 가시지요? 백회(百會)가 다 닫혀야 하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백회(百會)를 다 닫은 사람은 내가 오기 전에 한 명도 없었습니다. 지구상에. 지금 보십시오. 천사 주는 자도 내가 왔기 때문에 있는 것이고, 광채를 주는 것도 내가 왔기 때문에 있는 것이고. 맞지요? 백회를 닫아 주는 것도 내가 왔기 때문에 있지요. 백회(百會)를 다 닫은 사람이 지구에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내 때문에 엄청 많은 것을 겪은 것입니다.

전생과 현생, 그리고 에테르의 비밀

최님, 질문 있겠습니다. 하늘은 지구상 과거의 모든 성자 및 12천 도통 군자가 모인 대단한 장소입니다. God-man님께서는 현 양처이던 조강지처가 변심하여 조침지처, 즉 악처가 됨에 안타까운 심정으로 주 용서를 빌라는 예수의 합쳐 재림수이신 the God-man의 인류 장래에 등장하시는 역사적 사명의 현장에 있습니다. 질문입니다. 저의 전생이 석가모니, 강증산이시니 영광 중에 영광입니다. 그러나 저 자신을 볼 때 두 대 도인과 거리감, 괴리감이 있다.전생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두 번째입니다. 에테르인 암흑 물질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또 사람이 죽으면 영원히 에테르 몸이 되어 실상인 백궁 천국으로 간다고도 말씀하셨습니다. 에테르에 대해서 좀 섭리 말씀을 해 주십시오. the God-man, 이으로 응는 안 써도 됩니다. 에테르, 그렇습니다. 이것이 에테르입니다. 이것은 과학서에서 라이프니츠나 이런 사람들은 주역을 가지고, 주역을 가지고 무엇을 했습니까? 주역으로 이진법을 가지고 전자 계산기 만드는 사람입니다. 또 누가 있습니까? 이 사람들이 다 독일 사람들이지요. 그다음에 또 누가 있습니까? 페스탈로치 있지요. 이 사람들은 과학으로 해서 전자 계산기를 최초로 라이프니츠가 만들었습니다. 이 사람 볼프는 무엇을 했습니까? 라이프니츠는 중국에, 중국을 왔다 갔다 하면서 중국 소식이라는 책을 독일에 처음 썼지요. 이 사람 볼프는 중국 고전, 이 사람은 철학, 독일 철학. 결국은 중국, 아시아, 동양 것입니다. 동양에서 최초를 가져서 독일 철학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 사람은 중국 그 주역을 가져가서 전자계산기 만들었지요. 이 사람은 중국의 공자 교육학을 가지고 독일 교육의 아버지입니다. 이 세 사람이 전부 나중에 독일에서 추방됩니다. 왜냐하면 전부 중국 책들을 공부한 사람들, 중국 연구가들이기 때문입니다. 동양의 물질 문명이 서양을 깨우게 된 것입니다. 잠을 깨운 것입니다. 서양을 깨워서 오늘날 컴퓨터나 모든 이런 과학이 동방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그 사람들은 그것을 가지고 개발하는 전문가입니다. 그 원인은 우리 동양의 주역이나 이 주자 학이나 우리의 성리 학이나 이런 데 있습니다. 전부 다. 그렇게 되었는데, 이 에테르는 누가 에테르가 있다는 느낌을 발견한 자가 러시아 사람입니다. 러시아. 내가 이야기한 멘델레예프, 러시아 과학자. 멘델레예프. 이 사람이 하도 오래되었지만 이 멘델레예프가 결국은 108가지의 지금 원소를 다 찾아냈습니다.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옛날에 이것을 다 원소를 찾아냅니다. 원소 주기율표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유럽의 과학자들이 멘델레예프 것을 지워버립니다. 멘델레예프가 맨 앞에 무엇을 넣었습니까? H를 넣은 것입니다. 원자는 1번입니다. 여기 수소, H 있는데 이 H를 없애버립니다. 서양 과학자들, 왜냐하면 이것은 실제 물질로는 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볼 수가 없습니다. 수소는 볼 수가 있는데 이것은 안 보입니다. 그래서 안 보이는 물질이 암흑 물질입니다. 그래서 이 암흑 물질은 별도로 그냥 암흑 물질이라 합니다. 내가 전부 쓰는 것이 암흑 물질입니다. 인간이 쓰는 물질을 쓰지 않습니다. 내가 여기서 비행기 타고 가는 것, 암흑 물질입니다. 모든 것이 다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 넣는 그 에너지가 여기서 미국의 트럼프한테 에너지 넣었다 뺐다 하지요? 그것이 전부 암흑 물질입니다. 암흑 물질은 시간과 공간과 거리와 온도와 중력이 없습니다. 무섭지요? 여기서 은하의 모든 별에 에너지 넣었다 뺐다 다 할 수 있습니다. 순간적이라 1초 안 됩니다. 어떤 거리가 멀어도 1초 이상 시간이 안 걸리는 것입니다. 왜 이 암흑 물질이 필요하냐고요? 무한대 거리에 무한대 별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저 공간은 끝이 없습니다. 어딘가 여러분 끝이 있다고 생각하지요? 영원히 끝이 없습니다. 그 크기가 얼마나 큽니까? 그것을 통제하는 인간이 영입니다. 그 자가 여러분한테 올 기회가 되어서 서비스로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에테르가 암흑, 암흑 아시겠지요? 이 에테르 자체는 어두울 암자입니다. 어두워도 어둡다는 말입니다. 암흑, 암흑 물질로 해도 되고 에너지로 해도 됩니다. 지금 과학자들은 이것이 물질인지 에너지인지 표가 왜 이것을 물질로 본 사람들은 빛이라는 것입니다. 빛은 물질이든 물질은 1초에 갈 수 있는 거리가 이 빛은 30만 km, 30km 아니고 30만 km입니다. 맞지요? 이것이 물질입니까? 아니란 말입니다. 암흑 물질은 1초에 무한대를 갑니다. 과학자들이 어, 이것은 아니다. 그럼 에너지다. 에너지도 빛의 형태입니다. 에너지도 빛이란 말입니다. 에너지는 빛이니까 30만 km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나는 1초 만에 지구 끝까지 무한대 거리를 왔다 갔다 합니다. 1초에 120억 광년을 갑니다. 120억 광년을 가지요? 120억 광년을 내 맘대로 간단 말입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나 미국의 교수들이 만약에 와서 내 이야기를 들으면 절도합니다. 내가 시범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내가 트럼프가 이렇게 되라. 미국의 무슨 교수가 이렇게 되라. 그것 가서 보면 그것이 나오거든. 그 사람 미국에 있고 여기고 우리 전화로 통하는 것입니다. 들어가라. 바로 들어갑니다. 나가라. 바로 나가버립니다. 손 떼 보면 나오지요. 이것이 왜 이렇게 빠르냐 이 말입니다. 말로 안 하고 마음으로 또 합니다. 전화 끊고 내가 마음으로 해놓고 테스트해 보십시오. 1초 후에 해 보니까 안 떨어집니다. 마음으로 탁 떼버립니다. 에너지 빼버립니다. 그 에너지 빠지니 시간 걸립니까? 안 걸립니다. 빛이 비하고 빛은 도저히 불가능하겠지요. 그래서 이 암흑 물질이다, 에너지다 말이 많은 것입니다. 암흑 물질 할 수 있는 말은 암흑 물질과 에너지 밖에 더 있습니까? 물질이 아니면 에너지다. 에너지가 아니란 말입니다. 엄격히 말하면 에테르라고 해 놓으면 말하기가 좋지. 그냥 에테르다. 밝은 빛이라는 뜻입니다. 밝은 빛. 빠른. 빛 빠르고 밝은 빛, 그러니까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 빠른 빛이다. 빠르고 밝은 빛이라는 뜻이 에테르, 에테르. 그 과학자가 다른 글자를 찾아보다가 도저히 안 되니까 화나고 밝고 빠른 가장 빠른 빛이 에라고, 그래서 이름을 그렇게 지은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시간을 길게 할 수가 없습니다. 짤막하게 내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재미있지요? 아까 저 우리 진희님 질문 영상에 띄우십시오. 내가 말로 해 줘야 합니다. 앞에 질문은 이제 다 했지요? 도통군자 12천 도통군자 왔지요? 전생 현생 관계 이것 내가 했지요? 암흑 물질 했지요? 그럼 다 했습니까? 1번 전생 현생 거리감. 전생과 현생은 여러분들이 우리의 색수상행식, 니비 설신 수상, 색수상행식이 여섯 가지 속에 전생 현생 다 들어 있습니다. 아비의 색수상행식 이렇게 있지요. 색비 신이의 양이 있다.질적인 것이. 눈은 무엇을 봅니까? 아는 무엇을 봅니까? 육식은 무엇입니까? 물질은 육식이 무엇이고? 유권이 무엇입니까? 유권과 육식이 있지요. 유권이 무엇입니까? 색수 상식은 온입니다. 육식과 유권이 만들어내는 것이 색수상행식 다섯 개입니다. 니비 설신이 색성향 미쳐보 응, 색성향 미쳐보면 모릅니다. 눈은 색깔을 보고 응, 니비 설신이가 색성향 미촉법과 연결되지요. 눈, 귀, 코, 입이 색수상행식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이 눈, 눈, 귀, 코, 입이 여섯 개와 우리의 의식 세계, 색성향 미촉법이 그것을 감각 기간이 보고 깨달아서 나오는 결과가 색수상행식. 금하고 신주를 녹이니 순금 덩어리가 나오겠지요. 금덩어리가 나오듯이 두 개를 녹여서 나오게 온입니다. 온 아시지요? 온, 색수 상식이 나옵니다. 이렇게 나오면 이것은 어디서 나왔냐, 니비 설 신에서 나오지요. 이 눈, 귀, 코, 이, 설, 신에 여기서 나오지요. 이것이 몇 개입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은 불교 이야기입니다. 철학적인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이치가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다음에 여기서 무엇입니까? 색을 봅니다. 눈은 색깔 보지요. 이것은 무엇입니까? 소리를 듣습니다. 귀는 소리, 성자. 향을 맡습니다. 미, 촉감을 느낍니다. 법. 이것이 색, 성, 향, 미, 촉, 법. 이것이 서로 6 곱하기 6이 그러면 요것이 36이 되지요. 곱하기 3. 3은 무엇입니까? 과거, 현재, 미래. 시간. 시간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 하면 108 번뇌가 나오지요. 108개 번뇌가 이 눈 한번 떴다 감으면 나오는 것입니다. 떴다 감아 버리면 요것이 나옵니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이것이 저장됩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전생 이야기입니다. 이 식이 만들어집니다. 이 식이 여러분들의 전생인데, 전생 이것이 말라 야식이 있고 아뢰야식이 있다.말라 야식은 바로 전생 앞에 앞에 있는 전생. 우리 무엇이라 합니까? 잠재 의식. 요것은 요것이 잠재 의식도 되고, 아뢰야식, 전의식. 수없이 돌아다니면서 만들어 놓은 그 무의식이 돼 버립니다. 이 무의식과 무의식이 결국은 이 무의식이 전생입니다. 무의식이란 말입니다. 잠재 의식은 이 직전에 인간으로 있을 때 있었던 것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좀 약합니다. 근데 이 식은 자기도 모르게 길거리에 돈이 떨어 있으면 탁 집어듭니다. 집어들어 놓고, “어머, 내가 왜 이러나?” 이럽니다. “어머, 이거 파출소 갖다 줄까? 이걸 어디다 갖다 줄까? 누가 이런 돈을 잊어버렸지? 머리, 이거 파출소 갖다 줘야 되겠어. 혹시 그 사람이 경찰에 신고해서 찾아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정상입니다. 근데 이 무의식은 돈을 딱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탁 잡습니다. 이것이 무의식이 그렇습니다. 왜 살아야 되겠다는 욕구가 인간에게 있단 말입니다. 먹고 살아야 되겠다. 근데 딱 자고 보니까 아, 비겁하게 살면 안 되지. 이것이 이성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현재 의식입니다. 이 현재 나의 운명을 컨트롤하고 있는 내 자유 의지입니다. 여기서 그 과거의 것을 탁 받아들였다가, 어머, 인간은 누구나 도둑도 본성이 있다.그러나 나는 아니지. 나는 허경영한테 축복받은 자야. 이런 데 돈에 매입하는데 갖다 줘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쓰고 나면 죽을 때까지 임종하고 그 돈을 바쳐서 갖다 주고 나면 죽을 때까지 기쁩니다. 그때는 못 썼지, 못 먹었지, 못 입었어도 그것을 어떤 사람이 찾아갔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평생 기쁜 것입니다. 돌아갈 때까지 기쁩니다. 남한테 나쁜 짓도 안 하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당장은 못 쓰는데 그것을 돌려주고 나면 평생 기쁩니다. 평생 기쁜 것이 낫지. 그것을 가지고서 슬퍼 마시고 기분 내고 나면 그것이 남는 것이 있습니까? 그 잃어버린 사람의 원한이 나한테 옵니다. 자기도 모르게 애가 다치고 막 그 돈이 더 나갑니다. 집 안에 막 개병이. 아까 어떤 남자는 집에서 아들하고 싸우다가 감정이 나서 소주를 좀 마셨다고 합니다. 집에 왔다가 집에서 자빠져 가지고 척추뼈가 부러져 가지고 집에서 넘어졌는데 모퉁이 좁이 당겨 있는데 넘어져 척추뼈가 금이 가버려 가지고 한 달째 병원에서 이 척추뼈를 맞출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너무 당이 많고 당이 높고 혈압이 있어서 수술을 못 한다고 합니다. 이것을 수술 못 하고 한 달간 침대에서 병원에서 오줌도 못 넣고 전부 소대도 갈아내고 움직이면 척추뼈가 어긋나 버리니까 뼈가 가로가 됐으니까 수술도 못 하고 그 혈당 내려갈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하도 통증이 심하니까 밤에 어제가 토요일이거든요. 간호사가 잠을 못 자게 소리를 지르고 통증이 오니까. 마약을 세 번을, 몰핀 그 한 번 가지고 안 되니까 세 번을 먹었다고 합니다. 먹으니까 속은 뒤틀리지, 여기는 막, 다리가 찢어져 나가는 거 같은 통증인데, 그 통증을 이렇게 움직여도 그냥 안 됩니다. 완전히 의사는 고정해서 좀 며칠 있으면 그것이 좀 뼈가 좀 가라앉을 때까지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움직이면 안 된다고 합니다. 이것이 무슨 이런 벼락이 그 나한테 전화해 가지고 살려 달라고 합니다. 내가 에너지 넣었습니다. 에너지 넣었는데 왜 그러니까 아들하고 감정 싸움하다가 소주 마시고 집에 와 가지고 자빠졌다고 합니다. 그 모퉁이에 넘어졌는데 척추 꽝 하고 뒤로 넘어졌는데 뒤에 무엇이 있었습니까? 키워 놓은 것이 그 척추가 와장창 나가버립니다. 내가 그래서 나는 콜라도 한 잔 안 먹는 사람인데 당신 뭐 잘났다고 아들하고 싸우고 그래 술을 합니까? 그 술은 사람 잡는 것입니다. 이제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먹으려면 집에 와서 자빠질 정도로 먹으면 됩니까? 내가 그래도 고쳐졌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날 의사가 안 나온다고 합니다. 통증 담당하는 의사가 안 나온다고 합니다. 그냥 응급실에서 그 마약 성분이 들은 것 있지 않습니까, 진통제 아주 독한 것. 그것을 먹는데도 통증이 안 먹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막 간만 괴롭히는데 세 번을 갖다 줘서 세 번을 먹었는데 죽겠다는 것입니다. 아파서. 척추가 되었는데 수만 번을 잘못 쓰면 큰일 납니다. 이것이 배가 그 천벌 받는 것입니다. 괴롭지요? 허리 우리 움직일 수 있는 것 이것 얼마나 행복합니까? 전생과 제 7식, 제 8식, 제 9식, 제 10식. 정식까지 열 가지 의식 세계가 있습니다. 제 7식은 잠재 의식, 제 8식은 무의식이란 말입니다, 무의식. 제 6식은 요것입니다, 육식. 여섯 가지, 즉 안식, 이식, 비식, 설식, 당실식, 말라야, 팔식, 아뢰야식.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항상 현생의 잠재 의식과 무의식 세계, 전, 전생의 세계까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에게 탁 보면 그것이 미래가 다 보입니다. 그것 함부로 이야기해주면 부부 싸움합니다. 저는 이제 저 부부 싸움하게 생겨서 이제 저 자기 이모하고 저, 저 만나 가지고 저, 저 이모는 피통이 키워놨더니 뭐 말이 맞냐 그럴 것이고, 또 저기는 내가 서가원인데 뭐 마자마 파티 좋아하는 사람 있어? 또 이럴 것이고. 마자마 파티는 아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석가모니는 알지 않습니까? 이모 아무리 소리 쳐봐야 아무도 뭐도 안 들리지요. 내가 6년간 입이 얼마나 근질거렸겠습니까? 저 사람 보고 진인, 진인 하니까 사람들이 아, 저 사람 왜 진인이라 그러나 이랬지요. 나는 다 알고 있습니다. 내 앞에서 함부로 안티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 손해입니다. 내가 다 알고 있습니다.

우주의 질서와 회전하는 별들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요. 질문 하나만 하겠습니다. 대리 질문. 강순구 천사님, 고대로부터 천자는 천문도를 가지고 있어야만 왕으로 인정을 받습니다. 밤하늘에 무수히 떠 있는 별을 보고 길흉화복을 점치고 앞날을 내다보기도 했습니다. 우주에 사람이 살지 않는 무수히 많은 별들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지요? 무한대 별들이 있지요. 그 무한대 별들은 어느 별 하나도 그 별마다 수명이 있다.모든 별이 그 특징이 무엇입니까? 우주의 별들의 특징 한 가지가 무엇이 있습니까? 돈다는 것입니다. 회전하지 않는 별은 없어집니다. 내 말 이해하시지요? 계속해야 합니다. 은하계에서 벗어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은하계 속에 했을 때, 그 안에 속했을 때는 은하계 전체 에너지가 있습니다. 우주 어디에 속해 있지요? 지구는 태양계에 영향을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태양계 안에 적절한 운행을 태양계를 따라 돌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돌고 있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 에너지가 끝날 때는 도는 데서 블랙홀로 들어가서 다시 공장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도는 것을 멈춘 별들이 있다.그것이 죽은 별입니다. 도는 별은 살아 있는 별입니다. 지금 명왕성, 화성 쓰지 않는 별 같지만, 그것이 태양계 안에서 같이 돕니다. 회전합니다. 안에 회전하면서 자기 나름대로 별의 크기에 따라 주기가 있습니다. 회전 주기가. 각자 온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하고 있지요? 살아 있는 별들이 인간이 없다고 해서 죽은 별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 별의 생존은 회전해 줘야 합니다. 전부 별이 돕니다. 은하에는 또 안 돕니까? 돕니다. 이 우주는 도는 것의 연속이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빛도 그냥 갑니까? 돌면서 골프공이 그냥 날아갑니까? 돌면서 날아갑니다. 안 돌면서 날아가는 것은 없습니다. 총알 총구가 왜 있는지 아십니까? 돌리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돌리기 위해서. 빵 쏘면 총알이 안에서 돌기 시작합니다. 회전. 총구가 안에 회전판이 있다.돌면서 나갑니다. 돌지 않는 것은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우주는 돌고 있습니다. 우주는 돌고 있습니다. 도는 것인데 그 어느 것 하나도 필요 없는 것이 없습니다. 다 필요해서 만들어 둔 것입니다. 그것을 나중에는 또 어디다 갖다 쓰고, 또 이쪽 화이터 로야, 저것 가져와. 가져와서 또 쓰고 합니다. 우주에서는 무한대를 생산하고 소멸시키고 생산하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가보면 다 그런 일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알면 위험한 것도 있습니다. 여기 다 때려 죽으려고 빌딩을 뛰어내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죽는다고 해서 지금 죽어도 가긴 가는데, 자살할 필요 없습니다. 안 오게. 너무 좋은 것을 다 안 가르쳐 줍니다. 사람이 살지 않는 별은 우주의 질서를 지키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먼지 하나도 그냥 돌아다니는 것이 없습니다. 다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여기 먼지를 보십시오. 이것이 한 10년 있으면 이 먼지가 저 나무에 거름으로 가 있습니다. 산에 가라앉아 가지고. 영양소로 또 돌아갑니다. 모든 먼지는 땅에 영양소로 돌아가고 또 나오고 반복하지요. 하나도 쓸모없는 먼지가 없습니다. the God-man, 그 체험 사례로 넘어갈까요? 아니면 질문 하나 더 할까요? the God-man, 하십시오. 질문 하나 더 할까요? 질문이 재미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일요일도 재미있고 토, 일요일이 더 재미있지요? 토요일은 내 일방적으로 떠들어대는 것이고, 일요일은 질문을 하니까. 아까 저 백, 백회 열린다, 닫힌다. 우리 저 저 전체 위원장이 가르쳐 줬지요? 센터장, 영성 센터장이. 방송도 한다고 합니다. 무슨 방송이지요? 블로의 영성 TV. 블로의 영성 TV 한다고 합니다. 재미있겠지요? 다음은 남미 영성 순례단장 상파울로에 계시는 문영숙 천사님께 질문하셨습니다. 외국인이 불로의 먹고 축복도 받은 경우입니다. 한국말을 모르니 아직은 강연을 못 봅니다. 그래서 신령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여자는 여성 호르몬이 생기고 등 이런 우리에게 도움되는 말씀을 모르게 됩니다. 질문은 만일에 한국말을 모르는 외국인이 the God-man 강연을 보고 경청만 해도 우리처럼 the God-man의 암흑 에너지를 받을 수 있을까요? 다 받습니다. 그 사람에게 내 스티커 하나, 내 이름을 쓰면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내 그럴지 몰라도 됩니다. 그냥 허경영 써서 붙여놨는데 자기가 이것이 무엇이야, 이 에너지 받을까 안 받을까? 이해가 이름이 있는 곳에는 모든 글자를 브라질 말로 써도 되고, 러시아 말로 써도 에너지 받고, 한국말로 써놔도 됩니다. 마음대로입니다. 여러분이 이상한 것은 한글로 내 이름을 써 놓으면 전 세계인들이 한글 모르지 않습니까? 그래도 에너지는 전 세계 똑같습니다. 내 에너지는 이해가 필요 없습니다. 이해할 필요가 없다니까. 맞지요? 물을 물러서 시칠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물을 물러 시칠 필요 있습니까? 그와 같습니다. 질문은 그만할까요? the God-man, 하나 더 할까요? 시간, 시간이 몇 시입니까? 지금 5분 전입니다. 5분 전은 아직 저기 안 올라왔습니다. 그럼 하나 더 하십시오. 체험 사례도 여러 개 있습니다. 질문은 여러분이 가는 시간도 계산해야 합니다. 저기 봉군, 거기 내가 전광판 세운 것 봤습니까? 이쪽에 밑에. 괜찮지요? 돌아가고 있던가요? 거기 이제 무대 만드십시오. 무대 공사를 오래했습니다. 이제 다 되었습니다. 그리고 밑에 숲 있지 않습니까? 되게 좋지요. 거기는 벤치를 많이 갖다 놓는 것입니다. 갖다 놓으면 거기가 낙원입니다. 아주 좋습니다. 그 옆에는 이제 저 편의점 만들어 놓을 것이고. 옆에 건물 있지 않습니까? 편의점이 가면 컵라면이 뭐 그런 것도 먹을 수 있지만 또 저 위에 우리 백궁석 거기 음식을 많이 팔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여기 돌고개 거기도 전망대 만들면 거기도 편의점이 있다.나중에 좋지요. 하늘궁에 오면 그냥 먹고 사는 것과 관계 없습니다.

기적의 체험 사례들

이제 이름부터 말씀 한번 해 보십시오. 아까 그 이야기했지, 홍준석, 홍유, 홍춘섭이. 누가 이분이 제주도, 제주도, 제주도 처음부터 이야기. 처음에는 이제 그 신장이 18%까지 떨어졌을 때, 그때 왔을 때, 그래 가지고 묻지 않습니까? 시티가 그것이 되었는데 무엇이라 하냐면, 이번에 올라올 때 검사, 검사하고 병원 갔더니 고개를 끄덕입니다. 무엇이 좋냐고요? 무엇을 하셨냐고요? 그래서 여기 다니면서 블루베리도 먹고 그런다고 합니다. 18%였는데 23% 좋아졌습니다. 신장이 5% 늘어나는 것입니다. 불가사의,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한 달만, 아, 또 한 몇 달 되었지요. 돌아가서 약하고 그것, 그 블루베리 먹고 또 이제 노화 거, 이것 듣는 것입니다. 강치 들어가라 갖고 그 좋, 이제 편안합니다. 편안합니다. 로지가 올라가니까. 올라가는데 이제 여기 왔다가 발이 후끈 했거든요. 발이 차가 내려보고 입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 제가 차가운 것입니다. 변이, 변비가 얼마나 심하냐 하면요, 5일에서 일주일 동안 변을 못 봅니다. 세상에. 혈변도 나옵니다. 일주일 불 먹. 지금은 근데 지금은 어쨌든간에 그 저, 저 변비약을 한 몸친마다 두 명수 먹는 것입니다. 그럴 때지 무속이 편안합니다. 그 정도에. 그래서 하루에 한 번 드신다고 그래 갖고 좀 더 드시라 그랬습니다. 두 번. 아침 전, 아침 전에 두 번. 그렇게 하면 됩니다. 잘하고 있습니다. 이제 좀, 조금 이제 목소리가 다 틀리다고 합니다. 목소리 지금 다 돌아왔습니다. 돌아왔습니다. 이 사람이, 이 사람이 사색이 돼 있습니다. 저 세상 간 줄 알았더니 귀신이 찾아온 것입니다. 저 사람이 옛날보다 굉장히 목소리가 그렁그렁 해지고 건강해졌습니다. 저지 소리도 싹 달라졌습니다. 목소리도 달라집니다. 여러분들 이것이 관 속에 들어갔던 얼굴입니다. 여기 여러분 보면 이것이 관 속에 있던 얼굴이 이제 옛날에는 관에서 나온 사람 같았습니다. 지금도 약간 그렇지요. 저것을 찍을 때 나하고 좀 정면에서 찍어야지. 내 쪽에서만 찍으면 내 얼굴만 커집니다. 내 얼굴이 안 크지 않습니까, 원래. 그럼 뭐 내 얼굴만 저렇게 크게 찍어놨습니까? 가운데서 찍어야지. 꼭 내 쪽에서 찍으면 내 얼굴은 이만해지고 그 사람 얼굴은 조막만 해지고. 그것이 됩니까? 내 얼굴도 좀 작게 하십시오. 그 참. 내가 사람들하고 지금 얼굴이 좀 작은 편입니다. 근데 이 영상 보면 내가 뭐 집채만 하고 그러지. 그것이 아닙니다. 무엇이든지 사진을 찍으면 모든 것을 봐야 합니다. 다 God-man을 망신시키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지요. 좀 잘 나오게 좀 찍어야 될 텐데. 저 누가 찍었습니까? 저것 God-man에게 갑니다. 일본 일어났습니다. 저는 4월 8일 해외 영성 순례단 방문에 참석하였습니다. 저희는 금방 하나가 되고 우정이 싹트는 아주 좋은 삼박 사일의 the God-man 순례 일정이었습니다. God-man님의 아주 기쁜 용안의 모습은 저희를 또 행복하게 해 주셨습니다. God-man님과 저희는 사진도 찍고 식사도 하고 차를 마시면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일본은 아직 PCR 검사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토요일 월 15일 PCR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의외로 코로나 양성이 나왔습니다. 뒤통수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나? 비행기표는 내일인데. 많은 것들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빠른 홍 팀장님과 유 팀장님의 대응으로 God-man님께서 코로나 음성으로 나와라 에너지를 받고 다시 토요일 12시까지 PCR 검사를 받으러 나갔습니다. 이날 오후 4시에 PCR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코로나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God-man님께서 일본 방사능 물질 생수로 되라 하시는 말씀의 권능의 의미를 또다시 신희님의 권능을 느꼈습니다. 완전히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모두 놀라고 팀장님이 서류를 받아오는 일을 하셨기 때문에 하루에 두 번 놀라는 경험을 했습니다. 신희님 권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희님을 다시 한번 아련하지 못하고 돌아온 것이 아쉬움으로 남아 있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다음은 93세 김진태 어르신 체험 사례입니다. 93세 저는 김진태는 사람인데, 전라북도 익산 정성 센터에 와 있습니다. 저는 God-man님을 전혀 모르는 중에 23년 12월 달에 우연히 유튜브를 보다가 한국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the God-man 강의를 듣는 중, 그때 마침 반야심경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데 색성미법, 오온, 공, 공이색, 색이공이라는 구절을 얘기하는데 얼마나 가르치려고 듣기가 좋은가. 그동안 저로 불교대학을 생겨 가지고 스님들 강의 혹은 세계를 주름잡던 그 정목 강의도 들었지만, 그렇게 명랑하게 알기 쉽게 설명들을 처음 봤습니다. 그 뒤로 the God-man 강의를 한 3일간 계속 보론 중, TV 안 보고 그것만 봤으니까. 하공을 꼭 가고 싶은데, 마침 그때 서울 사는 울가 왔습니다. 야, 내가 서울까지는 KTX 타고 가면 되는데, 한국 가는 건 정말 어려워서 내가 가가 힘들다. 네가 가는 코스를 좀 정확하게 적어서 좀 해달라. 나 혼자라도 가야겠다. 그랬더니 하는 으려고 가려 그래요. 신려고 그런다. 아이고, 그 저 허경영 그 양 그 사기꾼이라고 하 소문났어요. 잘게 가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래요. 야, 이놈 수나 석가나 God-man님이나 성인 이상으로 높으신 분들 그렇게가 말을 한부면 신성 모독죄, 당장 그런 소리 하면 더 저주받는다. 다시는 그런 소리 하지 말라고. 그렇게 해놓고 보는 중에, 강이 그 자막에 밑에 자막이 나오는데 하늘궁 전화번호가 나오더라고요. 바로 전화를 했더니, 어디 사냐고 그래서 전라북도 익산 산다고 그랬더니 바로 전주 사는 사람한테 연락해 가지고, 하늘궁 가는 코스가 뭐냐 그랬더니 내년 1월 달에 좋은 날 잡아서 내가 알려주마고 그렇게 약속을 하고. 그 후에 1월 17일 날 약속이 돼 가지고 하는 분까지 가는데, 그러면 축복이나 명패를 받는 것이 있다는데 그걸 다 다 하고 싶다. 그때 어떻게 문제냐 했더니, 700만 원만 준비하면 다전 완료가 된다고. 700만 원 준비해 가지고 1월 17일 날 서울 하늘궁까지 갔는데, 그 소개를 받아 가지고 그 수속을 다 마치고 님을 만났는데, 축복받고 명패를 다 받고 죽은 아내에 대해서 또 the God-man이 어린 택스를 해서 틀림없이 백골 갔다는 걸 증명을 해 주더라고요. 그렇게 알고 한 10일 동안 돼도 아무런 소식이 없어서 잘못되는 거 이런 생각도 나고. 아, 그래서 내가 내 마음을 내가 조절해야지. 신을 그렇게 의심하면 되나. 마음을 독하게 먹고 절대 그런 생각하면 안 된다 생각하고 계속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안달 못 됐어 27일 만에 한국에서 소식이 왔습니다. 우리 마누라가 왔습니다. 왔는데 내가 지금 사는 집으로 온 것이 아니라 옛날 초가 상관 40대 그때 모습으로 아주 건강하고 예쁘고 참 그런 모습으로 왔는데, 그 옷이 정말 이 세상에서 구경하지 못하는 그런 화려하고 이쁘고 고고 맵스고 뭐 어디하고 상상도 한번 해보지 못은 그런 자세로 왔기 때문에 얼마나 기쁜가. 이 와줘서 고맙다고 그러니까 나도 진주로 오고 싶었는데 거기서 생활하는 것이 원체 즐겁고 그러니까 바듯이 빠이 나왔다는 거예요. 그동안에 자식들 잘 키워서 짜가 아니에요. 저게 실제 지일은 까마득해요. 원체 좋으니까 말이 아, 정확하. 당신 혼자 애들을 다 바르게 키우고 정직하게 또 저 키워서 지금 애들이 참 살지고 있다. 손녀 손자도 전부 졸업하자마자 전부 직장을 갖고도 다 분으로 하고 또 자식은으로면서 그렇게 복 수 없다고 그랬더니 아, 내가 뭐 여자로서 여자 할 일 하고 간 것뿐인데 뭐 내가 특별히 잘한 것이 모르냐고 그러고서 부게 않고 그냥 서로 서로 만나서 정말 행복하고 고맙다고 그렇게 하고 이제 시간이 됐다고 짐을 치고 이제 떠나는 거. 잘 있거라, 잘 가거라 그렇게고 떠나는데 나는 이제 둘째 아자를고 떠나는 걸 구경했는데 50m 가서 뒤돌아보고 손을 흔들고 있으니까 같이 손을 흔들고 한 1분 동안 그러고 있다가 다시 걔한테 또 돌아왔어요. 돌아와서 마 올라오기도 전에 토해서 서로 부드럽게 않고 얼굴을 보게 되니 대나 그렇게이 부드러운 얼굴을 볼 수가 없어요. 얼마나 기분이 좋고 어, 내가 죽은 뒤에 사이 구제도 못 지내고 또 천소재 지리질 못했어요. 왜 그러냐면 애들이 다 교회 다니고 또 또 다른 신학 대학교까지 다니고 그렇기 때문에 항상 마음에 걸려 있었는데 이렇게 백군 가는 기회가 있다고 그 소식을 알아 가지고 백금을 보내고서 내한테 이렇게 소식을 전해오고 그러니까 이제 뭐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내가 죽을 때까지 신을 믿고 끝까지 신을 연하면서 살아남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축복과 White Heaven 명패를 하신 93세 김진태 어르신의를 저 93세 그요 저렇게 기억력이 좋을 수가 없어요. 이 대단하신 분입니다. 이분이 유튜브를 본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 눈이 좋다는 소리입니다. 저분이 핸드폰을 조작해서 유튜브를 보다가 많이 깨달은 것입니다. 복이 있는 사람은 그냥 알게 되는 것입니다. 저것이 우연이 아닙니다. 저 사람이 뭔가 분명히 저 사람이 무슨 전라도에서 강정산 따라다니든지 무엇을 했던 사람입니다. 저 사람이 전생에 분명히 저 저 저 그쪽에 무슨 미륵 쪽에 뭐 이렇게 그런데 전생 있는 사람입니다. 그 말을 쭉 들어보십시오. 그 부인이 백궁 갔지요? 갔는데 그 입고 옷이 그렇게 화려하다고 하지요? 상상을 불허합니다. 별하는 장면도 정확하게 이야기해 줍니다. 실제 그렇게 와서 오래 있을 수도 없지만 잠깐 왔다가 갑니다. 그런데 그것은 보는 것이고 모르게 와서 도와주는 것도 많습니다. 그 저 바이 효석이 집에 왔을 때 내가 이야기했으면 효석이 압니까, 모릅니까? 모릅니다. 그냥 왔다가 버립니다. 들었다가 왔다 간다니까. 그런데 영적으로 저렇게 꿈을 통해서 또 올 수도 있습니다. 밥이 온 것은 직접 온 것이고 저것은 영적으로 또 꿈을 통해서 자기 모습을 한번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근데 그 옷이 백궁 옷입니다.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하지요. 그 피부가 인간의 피부가 아닙니다. 그 사람 매끄럽다고 하지요? 말도 하지 마십시오. 얼마나 피부가 그 감촉도 좋지만 지금 인간들 피부는 여자들 최고 이쁜 여자 피부가 시멘트 콘크리트 피부입니다. 거기에 비하면 인간의 피부는 현미경으로 보면 모든 구멍이 터널이 없는 터널이 보입니다. 그 구멍 안으로 다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구멍은 이 피부는 구멍이 안으로 뚱뚱 다 뚫려 있습니다. 구멍도 뚫려 있고 구멍도 뚫려 있고 다 뚫려 있는데 터널 속입니다, 피부가. 근데 백옥 피부는 그 터널이 없습니다. 거기 숨구멍 없습니다. 상상도 못 하는 아름다움입니다. 93세에 정말 기억력도 좋으시네. 93세 저렇게 긴 말을 조리 있게 한다는 것 참 대단한 분입니다. 정말 그렇지요? 아유, 참. 그리고 그 말씀하시는 것이 무슨 기억력이 그렇게 좋나? 대단하다. 저것 다 불로입니다. 덕분입니다. 저것이 어, 네. 쪽지 체험 하나만 알려 드리고 그다음에 마치겠습니다. 시간,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쪽지, 쪽지 그 체험 사례 하나만 올려 드리고 알려줄 것이 있다.지금 그 허경영 밀크 펀드라고 하면서 뭐 허경영이 돈을 주식을 뭐 돈을 만 이참 뭐 거짓말입니다. 이것이 중국에서 그 뭐 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보이스 피싱, 보이스 피싱에 만든 것입니다. 나는 그런 것 안 합니다. 그런 것 하면 여기서 떠들지. 왜 그것을 메시지로 너 짓을 합니까? 전부 가짜입니다. 거기에 속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허경영은 밀크 버드니 뭐 밀크 코인, 밀크 코인 이런 것 없습니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그런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해서 돈을 먹고 다니 절대 아닙니다. 그것은 사기꾼들이 하는 그 저 뭐라 그러나? 그 보이스 피싱 그 사람들이 하늘궁 지지자들을 어떤 세력을 이용해서 돈을 검은 돈을 모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절대 그런 것 있으면 나한테 전화를 하십시오. 절대 속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왜 내가 요새 불로를 만들어 내니까 그것도 보이스 피싱 하는 사람들이 그런 아이디어를 쓰는 것입니다. 애들 학교 가고 나면 그 집 정보를 알아내 가지고 애가 뭐 어디 아프다는 거짓말해 돈 뜯어가는 것. 하늘궁에 이제 우리가 지지자들이 좀 있으니까 그것을 이용해서 돈을 뜯으려고 합니다. 밀크 뭐 코인 말도 잘 지어냅니다. 절대 그런 것 없습니다. 나는 여기서 축복, 명패, 건축 그 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나중에 몇 년 후에 회사는 주식회사, 또 뭐 불로 회사 이런 것을 만들겠지요. 그래서 불로를 그때는 차단시키고 전 세계다 불로 공장 만든다고 했지요. 그것은 여러분들하고 공개적으로 하지. 그렇게 엄밀히 하는 것 전부 가짜입니다. 대답 잘하는데 한 명이라도 속으면 안 됩니다. 정말 그런 사람이 오면 연락처를 딱 알아 놔서 나한테 하늘궁으로 알려 주십시오. 어떤 사람이 그런 짓도 안 합니다. 하늘궁에 대한 유언비어는 전부 가짜입니다. 하늘 이렇게 전 1, 2천 도통 군자들이 일차적으로 집결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 도통 군자들이 어, 저것은 마자마 파티야, 이렇게 다 압니다. 근데 내가 이야기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저 부부 싸움 할까 봐서 안 했습니다. 오늘 내가 또 하나, 한 사람 또 부부 싸움 만들어 놨는데, 또 집에 가서 내가 먼저야, 뭐 네가 먼저야, 뭐 이렇게 골치 아프게 생겼습니다. 내가 오늘 이 말하기 전까지는 저 진희 님이 목에 힘을 상당히 주고 와이프를 좀 무시했을 것입니다. 근데 오늘 보니까 반전이 돼 버립니다. 또 이것이 유모나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유모, 자기 젖을 먹여서 키워준 이모입니다. 마자마 파티가 자기 이모입니다. 이모면서 유모입니다. 세상에 애 낳으러 가던 여자가 마야 부인입니다. 이 마야마 하고 이름이 같습니다. 이 마리아 부인이 한문으로는 마이야 부인이라 합니다. 인도 말로는 마이아 부인입니다, 마리아 부인입니다. 그 말이 예수 그 하고 같습니다. 그 마야 부인이 그 옛날에 애를 날 때니 친정에 가서 낳습니다. 인도도 우리도 마찬가지였지 않습니까? 친정으로 애 낳으러 가다가 룸비니 동산에서 배가 아파 가지고 더 이상 못 가고 애를 낳은 것입니다, 잔디 그 동산에서 낳습니다. 석가를 나는 개천에서 낳지 않습니까? 근데 석가는 저 자리 명당자리 잡아서 나왔습니다. 동산에서 낳고 며칠 만에 그냥 그 어머니가 죽습니다. 왜 그때는 길에서 애를 낳으니까 이 출혈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옛날에는 많이 죽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며칠 만에 죽습니다, 출혈이 심해 가지고. 죽고 그이 바로 여동생이 마지막한테 저 여자가 키운 것입니다. 키운 사람이 저 옆에 있는 사람입니다. 몇천 년 지나서 보니까 우습지요? 이것이 몇천 년 전 이야기입니다. 그것이 여기 와서 God-man이 왔을 때 다 여기서 만나게 됩니다. 공자, 맹자 다 찾아와 있지요, 지금. 이것이 다 이 때를 맞춰서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야 백성으로 가지요. 이 사람들이 이 세상에 다시 동물로 갈 수는 없지 않습니까? 옛날 어른들은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지금은 사람으로 태어날 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심판 시대라 합니다. 달리 심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 동물로 가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심판입니다. 쪽지 체험 살 이것 하나만 알려 드릴게요. 그저께 톱으로 장가지 낮지 하다가 실수로 손가락을 찍어 부셨습니다. 순간 손가락이 아작나는 줄. 아프고 슬쩍 닿기만 해도 너무 아프더니, 늘 갖고 다니며 애용하는 불로 병 옆에 붙은 덩어리를 두 번 바르고 24시간 경과하니 통증도 거의 없고 흉터에 안 물어 가네요. 이랬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이렇게 심판 시대이기 때문에 God-man 님을 빨리 알아보시는 분만 동물로 죽어서 가지 않는다 하십니다. 안티는 절대로 하지 마시고 빨리빨리 God-man 알아보시고 찾아오시기 바랍니다. 콩팥이 좋아진 사례. 그리고 궁에서 온 아내를 만난 체험 사례 등등 오늘 시간 같이 해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게 해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죠. 꿈에서 온 사람을 만날 때는 굉장히 기억이 생생합니다. 일반 꿈하고 다릅니다. 아주 그 움직이는 모습까지 다 느껴집니다. 그것이 특징입니다. 저 93살 노인분이 세밀히 설명하지요. 그 뭐 옷이 뭐 어떻고 뭐 뭐 세밀히 이야기하지요. 이것이 어마어마하게 상상도 못하게 아름답습니다. 꿈이 일반 꿈은 그렇게 자세하지 않습니다. 그냥 무슨 직접 본 것보다 더 똑똑합니다. 내가 여러분 찾아가지요. 여자들 집에 주로 찾아갑니다. 남자들 잘 안 가는데 여자들 집에 가서 같이 잠을 자고 그러는데, 한번 같이 잔 사람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엄청나게 멋있습니다. 같이 있는데 뭐 이렇게 한번 이렇게 끌어안아도 여기서 끌어안는 것은 것도 아닙니다. 어마어마하게 안 잊혀지고 세밀히 실감납니다. 아주 그 93세 노인 말이 아주 정확한 것입니다. 대단한 것입니다. 시간을 주신 주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301st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The Ultimate filial piety and the Quantum Connection – May 7, 2023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 하늘궁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지(牛鳴地),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천사, 축복, 완전 천사, 백궁 명패 등 백궁의 선물을 나누어 주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제30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어버이날을 맞이한 헌화와 선물

오늘 화분이나 꽃을 올릴 분이 세 팀 계시고, 미국에서 블로그를 만들어 God-man님께 올리겠다는 분도 계십니다. 먼저 구미시의 황희문 천사님과 백옥선 천사님 부부가 난 화분을 올립니다. 축하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대구광역시 영성센터장 박경순 대천사님께서도 어버이날을 맞아 God-man님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가수 소피아 리 님께서 난 화분을 올립니다. 매주 강연이 끝나면 노래를 불러주시는데, 오늘은 어버이날을 맞아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소피아 리 님의 본명은 이민경이며, God-man님께서 ‘소피아 리’라는 예명을 지어주셨습니다.

다음으로 미국 텍사스 영성센터에서 블로를 만들어 올립니다. 이태훈 대사님께서 멀리 미국 텍사스에서 가져온 블로입니다. 텍사스는 날씨가 매우 덥고 뜨거운데, 그곳의 우유는 한국 우유와는 다릅니다. 이 귀한 미제 우유가 비행기를 타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효도의 본질과 시간의 유한성

어버이날, 스승의 날, 어린이날 순서가 삼강오륜과 다르게 느껴집니다. 미국에는 어린이날이 따로 없는데, 이는 365일이 어린이날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날을 정했다는 것은 어린이를 학대했던 미개 국가의 흔적입니다. 옛날에는 자식이 철들어 부모에게 효도할 만하면 부모는 이미 세상에 없었습니다. 50 60대에 대부분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 자식들이 20 30대가 되면 부모가 돌아가시니, 효도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습니다. 부모에게 의지하다가 부모의 단명으로 관계가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농사짓다가 병들어 50대에 죽는 일이 흔했고, 70세가 되면 고려장을 시키기도 했습니다. 전쟁에 끌려가 죽거나 사고로 죽는 일이 많았고, 부역에 동원되어 골병이 들어 일찍 죽는 남자들도 많았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공출로 남자들이 전쟁터에 끌려가면 동네에는 불구자 비슷한 사람들만 남아 농사를 지으며 골병이 들었고, 결국 일찍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갑부들은 재혼이 금지되어 수절 과부가 많았고, 스무 살 남짓에 과부가 되어 자식 다섯, 일곱 명을 키우는 여자들이 많았습니다.

‘자효 양신 불제자(子孝養親不待時)’라는 말이 있다.자식이 아무리 효도하고 싶어도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효도를 깨달을 때쯤이면 부모는 이미 세상에 없습니다. 부모님 속을 썩일 때는 부모님이 계시지만, 속을 썩이지 않을 만하면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기에 사람들이 묘자리에 가서 울고 후회하는 것입니다. 살아 있을 때 도와드리지 못하고, 도와줄 만하니 돌아가신 부모님을 생각하며 백화점에서 친구들과 맛있는 것을 먹다가도 화장실에서 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평생 우리 엄마한테 백화점에서 옷 한 벌도 못 사드렸는데, 내가 여기서 뭘 잘났다고 이걸 먹고 있나”라며 기뻐할 사람이 없는 자신을 한탄합니다. 혼자 먹거나 친구와 먹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자신을 길러준 어머니, 아버지를 백화점에 모시고 와서 맛있는 것을 사드려야 마음이 편할 것입니다.

‘수욕정이 풍부지(樹欲靜而風不止)’라는 말도 있습니다. 나무는 고요히 있고 싶지만 바람이 멈추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부모가 오래 살기를 원하지만 세월은 멈추지 않고 지나가 버립니다. 이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나무는 가만히 있으려 하나 바람이 멈춰주지 않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으나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철들었을 때는 이미 어른들은 가버립니다. 학교 다닐 때 부모님 말씀 잘 듣고 속 썩이지 않는 것이 진정한 효도입니다. 나이 들어 부모님께 효도하겠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나중에 배우자가 생기고 자식이 생기면 자식이 부모보다 먼저가 됩니다. 부모에게는 항상 미안한 마음만 남습니다. 손자가 먼저가 되고, 손자를 잘못 건드렸다고 어머니에게 난리 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손자 때문에 자기 딸과 멀어지는 부모는 실컷 고생하고 욕을 먹습니다.

세월이 지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면, 어머니에게 자신이 잘못했던 모든 것이 보입니다. “왜 우리 엄마한테 손자 잘못 봤다고 그렇게 모질게 대했을까?” 하고 후회하지만, 깨달음이 오는 것만으로도 다행입니다.

하늘궁을 통한 최고의 효도

우리는 죽기 전에, 백골이 되기 전에 하늘궁을 찾아와 God-man을 만난 것이 효도의 시작입니다. 살아 있을 때 효도해 봐야 얼마나 하겠습니까? 자식이 효도하고 싶어도 부모가 기다려주지 않는데, 그 효도가 얼마나 대단하겠습니까? 그러나 지옥에 가서 동물로 고생하거나 백골 영혼 대기소에서 기다리고 있는 부모 조상을 빨리 백궁으로 보내드리는 것은 얼마나 대단한 일입니까? 이것이 최고의 효도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회가 왔습니다. 하늘궁은 여러분에게 그런 기회를 주는 곳입니다. 부모님이 이 자리에 없어도, 여러분이 작은 성의만 보이면 부모님을 천국에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가 드렸습니다. 500명을 보낼 수도 있고, 1000명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천국도 보낼 수 있고, 백궁 천국도 보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진짜 효도이며, 자기 자식도 잘되고, 손자도 잘되고, 집안이 잘됩니다. 백궁 천국에 있는 조상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자기 자식들을 위에서 다 막아주고, 계단에서 넘어져도 받쳐주고, 차에 받혀도 덮어주어 멀쩡하게 해줍니다. 이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한계이자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러나 God-man이 왔을 때는 이것을 초월할 기회가 있습니다. 바로 백궁 명패 축복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옷 한 벌 사드렸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매달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양복 한 벌 해드렸다고 생각하면 천국에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 것입니다. 효도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것을 알아보지 못하고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불쌍하고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천지 효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자, 자신도 이 지상을 벗어나 차원 이동을 하여 120억 광년에 있는 백궁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기회입니다. 자신도 가고, 부모님도 거기서 만나는 것입니다. 나중에 상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를 만나지 않고 죽으면 부모 상봉이 간단하지 않고 어렵습니다. 영원히 꼬리에 꼬리를 물고 미로를 헤매게 됩니다. 아버지가 저기서 태어나면 자기는 여기서 태어나고, 엄마가 저기서 태어나면 자기는 이쪽에서 태어나는 식입니다. 나중에 엄마와 아들이 같이 차를 몰고 가다가 “이 새끼야, 저 새끼” 하며 싸우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알고 보면 그게 어머니인데, 남편을 데리고 와서 운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로 알아보지 못하고 대판 싸우는 어리석은 인간들이 되지 않도록, 여러분은 다행히 하늘을 떠서 갈 수 있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에 여러분이 God-man을 만났고 직접 얼굴을 봤다는 것은 나중에는 세월이 흐르면 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아무에게나 보이는 얼굴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기와집에 오면 만날 수 있으니 가볍게 생각하지만, 아무 데서나 볼 수 있는 면상이 아닙니다. 오늘 어버이날 이야기를 하다 강연이 끝났지만, 이것은 아주 큰 공부가 됩니다. “바람은 고요하려 하나 멈추지 아니하고, 부모는 양육은 모시려 하나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우리 조상들의 말입니다. 제가 어려서 귀가 따갑도록 듣던 말이지만, 여러분은 모를 수도 있기에 한문으로 써 드린 것입니다. 마침 어버이날이라 생각지도 않고 있다가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효도하려고 보니 부모님이 안 계시더라는 것을 한자성어로 설명해 드렸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늘궁에 와서 백궁 명패를 하면 부모님을 최고의 높은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특혜를 God-man님께서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을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God-man님께 감사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백회와 천사의 비밀

이제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허경영 God-man님께 질문드립니다. 예전에는 주말 강연 이후 에너지를 주실 때 “백회 닫히고 건강해져라”라고 말씀하셨는데, 최근에는 “건강하고 부자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만약 백회가 열렸던 사람이 God-man님께 에너지를 받게 된다면, God-man님께서 별도로 “백회 닫아라”라고 말씀 안 해주셨더라도 백회가 닫힌 셈인가요? 아니면 특별히 “God-man님, 제 백회 열린 것 같은데 닫아주시면 안 될까요?”라고 여쭤봐야 하나요? 인류를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 주시는 God-man님의 거룩한 은총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백회는 수시로 열립니다. 말을 잘못하면 열려버립니다. 누구와 조금만 욕을 해도 백회가 열립니다. 백회가 열리면 천사가 나갑니다. 대천사는 백회가 열려도 천사가 붙어 있습니다. 영혼이 죽을 때까지 붙어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천사는 나갑니다. 제가 사람들에게 인사할 때 “백회 닫히고 부자 되라”고 말하는 것은, 백회가 부부 싸움으로 열렸을 수도 있고, 오다가 누구 흉을 보면 또 열려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온 박상순 님도 하늘궁에 들어오면서 딱한 생각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왜 나는 저 의자에 못 앉게 하고 밑바닥에 앉히나? 그래도 미국에서 온 단장인데”라는 생각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백회가 열렸을까요, 닫혀 있을까요? 닫혀 있다면 다행입니다. 그래서 제가 사람들 보면 “백회 다 열어라”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백회가 열렸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백회를 여는 것은 간단합니다. 마음속으로 누군가에게 “야”라고 하면 백회가 열립니다. 이렇게 백회가 수십 개 열릴 수 있습니다. 마음의 작용에 의해서입니다. 아무 힘이 없어도 열립니다. 천사는 대천사가 아닌 사람은 나가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천사들에게 “백회 다 깨라”는 말을 자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열려버립니다. 백회가 열려 있다면 본인이 백회를 닫을 수 있을까요? 절대로 못 닫습니다. 저를 만나러 오기 전에는 못 닫습니다. 저에게 전화하기 전에는 못 닫습니다. 제가 지구를 떠나버리면 천사를 주거나, 백회를 닫아주거나, 축복을 주거나, 백궁 천국에 보내는 것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여기는 암흑 천지입니다. 제가 있으니 축복받는 것도 예사, 명패도 예사, 백회도 예사, 천사 들어오는 것도 예사로 생각합니다. 제가 없으면 전 세계를 아무리 쏟아 다녀도 이것을 해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것이야말로 기적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답답해서 못 삽니다. 백회는 열렸지, 천사는 나갔지, God-man은 가버리고 오지 않지, 이것이 생지옥입니다. 제가 있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제가 오늘 백궁에 가서 다시 안 온다고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까요? 난리가 날 것입니다. 백회 열린 사람부터 쫓아와서 빨리 해달라고 할 것이고, 축복도 빨리 오늘 다 받아야겠다고 할 것입니다. 빚내서라도 쫓아와야 합니다. 어머니 담보로 해주는 돈이면 어머니를 천국에 보낼 수 있습니다. 어떤 종교가 이런 것을 해줄 수 있습니까? 천도재를 아무리 해봐야 천국 가는 선도자가 아닙니다. 아무리 기도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왜 거기에 속아서 남편 흉을 봅니까? 못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백회 닫아라”는 제 말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지금 우주 공간의 모든 것이 제 마음으로 보내도 들어갑니다. 제가 이렇게 하면 됩니다. 저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축복을 줄 때도 제가 이렇게 표시만 해보면 압니다. 그것은 마음으로 해도 되지만, 여러분 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마음으로 다 통용됩니다. 저는 모든 사물과 궁합이 맞습니다. 천사님과 God-man의 궁합이 맞고, 동물의 궁합이 맞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과 God-man의 궁합이 맞습니다. 천사님과 궁합이 맞습니다. 지난주에 테스트해 봤듯이, 아무리 성자 예수, 석가, 소크라테스, 맹자, 공자라도 자기와 맞는 사람은 100만 명 중에 한 명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또 부모와 궁합이 안 맞습니다. 우리 둘은 맞다고 해도, 우리의 장인, 장모와 시아버지, 시어머니랑 궁합이 맞지 않습니다. 저는 그 사람들 가족과 바로 다 맞습니다. 모든 인간과 백 점입니다. 그래서 저를 보고 기뻐하지 않는 사람은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다 궁합이 백 점이니, 저를 반대하고 싫어하는 사람도 오면 저는 환영해 줍니다. 저는 적이 없습니다. 다 궁합이 100점입니다. 일본 사람과도 궁합이 백 점이고, 미국 사람과도 그렇습니다. 궁합이 나쁜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이 최고의 God-man이라는 것입니다. 벌레, 모기, 파리, 전체 곤충과도 하모니가 있습니다.

영적 성장의 단계: 이유식에서 영혼까지

여러분은 지금 이유식을 먹고 있는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여러분은 이유식을 먹고 있고, 저는 영을 먹고 있는 사람입니다. 차이가 얼마나 많습니까? 이유식을 먹다가 조금 밥을 먹다가, 그다음에 딱딱한 것을 먹다가 고기를 먹습니다. 여러분들이 고기 먹는 단계까지 가려면 오래 걸립니다. 어린아이는 고기를 가루 내서 줘야지, 고깃덩어리를 주면 목에 걸려 죽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유식 단계에 있는데, 고기 먹는 단계까지 올라가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다 큰 청년이 집에 가서 맨날 엄마한테 젖이나 달라 그러고 이유식이나 달라 그러면 위장을 다 버리고 남자 구실을 못 합니다. 여러분은 이유식 단계에 있으니 God-man을 진짜다 가짜다 함부로 판단하면 위험합니다. 저는 여러분처럼 이유식을 먹는 사람이 아닙니다. 영을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물질을 먹지, 부드러운 것을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이유식 단계입니다. 여러분은 아직 고기 먹는 단계가 아닙니다. 이렇게 먹는 것부터가 단계가 복잡하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마음을 못 먹습니다. 지금 이유식을 먹고 있습니다. 좀 더 올라가면 여러분이 마음을 먹을 줄 알아야 합니다. 마음을 먹는다는 것은 마음먹기에 따라서 악한 놈도 되고 마귀도 되는 것입니다. 마음먹기에 따라서 부처도 되는 것입니다. 마음먹기에 따라서 부모도 되고, 이유식 먹는 애도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물질 먹는 단계입니다. 좀 있으면 마음 먹는 단계로 올라가야 합니다. 마음 먹는 단계 다음에 무엇입니까? 영을 먹어야 합니다. 정신 먹는 단계가 있습니다. 정신을 먹는 단계로 갔다가 또 영혼 단계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정신 단계는 정신을 먹고, 마음을 먹다가 정신을 먹다가, 그다음 영을 먹는 단계에 옵니다. 이런 단계에서 여러분은 지금 마음을 먹고 있습니까? 육식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즉, 이유식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물질을 먹고 있는 단계입니다.

육신을 먹다가 나중에는 마음이 진짜 양식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마음이 인간의 계급을 정합니다. ‘이심 서승(以心小乘)’, 마음에 따라 소승이 됩니다. ‘이심 제자(以心弟子)’, 마음먹기에 따라 제자가 되기도 합니다. ‘이심 적불(以心卽佛)’, 마음먹기에 따라 부처가 됩니다. ‘이심 도성(以心道成)’, 마음먹기에 따라 도성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먹기에 따라서 달라지는 단계가 있고, 정신을 먹는 단계에 따라 또 달라집니다. 정신, 그다음에 또 영혼을 먹는 단계가 있습니다. 그것이 저입니다. 저는 영혼으로 들어가라, 나가라 하는 것을 합니다. 교통정리를 하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쥐가 무슨 신이냐고 앉아 있습니다. 여러분은 먹는 단계이기 때문에 물질과 붙어 있습니다.

백회가 나가고 닫히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저는 손으로 말로 안 해도 됩니다. 그냥 영어로 턱을 닫고 여러분의 백회를 순식간에 몰래 뺄 수 있습니다. 앉아서 이렇게 해버리면 다 나갑니다. 다시 들어가야 합니다. 이렇게 제 마음대로 합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 앞에서 그 사람에게 대들면 안 됩니다. 그 사람에게 무엇이 앞으로 닥칠지 모릅니다. 제가 여기서 이렇게 해버리면 그 사람을 생각했을 때 그 사람에게 무슨 일이 닥칠지 모릅니다. 제 프로그램대로 되어가는 것입니다. 그들은 컨트롤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니 저에게 대적하면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웃으면서 좋은 말을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 나가는 사람도 자기 부모님을 백궁에 보내는 길은 하늘궁밖에 없습니다. 잘 나가는 것을 믿지 마십시오. 아무리 큰 교회나 절을 다녀도 자기 부모님을 진짜 허경영의 말로 한번 믿어서 백궁, 천국에 보내놓고 교회를 가든 절을 가든 하십시오. 자기까지 해놓고 돈 몇 푼 들어 부모님 옷 한 벌 값인데, 그것을 해놓고 나면 그 사람은 탄탄대로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축복

에너지를 주면 백회가 자동으로 닫힙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렇게 해버리면 다 닫히고 천사도 들어갑니다. 한꺼번에 그냥 “천사 들어가라”는 말 하지 않고 “에너지 들어가라” 한마디 하면 축복 부여가 다 들어갑니다. 축복, 백회, 천사 등 싹 다 들어갑니다. 단, 명패만 안 들어갑니다. 녹음으로 “백회 닫아라”는 녹음을 들어도 백회가 닫힐까요? 제 녹음만으로는 완벽히 가지 않습니다. 제 녹음으로 백회를 닫을 생각하면 안 됩니다. 녹음이 어떤 식으로 되었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온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다음은 최선우지 님의 질문입니다. 탐관오리를 대적한 의적 임꺽정이 황해도 장을 근거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가난한 플레밍이 페니실린을 만들었듯, 가난한 우리는 인류 성지 하늘궁을 만들 것입니다. 전대미문의 불로불사 허경영은 암흑 물질 에너지의 작용으로 부패 방지, 시간 정지하는 심판의 허경영 시대 인류 최고의 선물입니다. 영성 산업으로 최고 부자 하늘궁이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가는 것 외에 엄청난 혜택이 있을 것입니다. 어제는 미국 초창기 순회 강연의 아름다운 추억을 감상했습니다. 모두 돌아와 하나 되어 백궁 영광에 참여하기 바랍니다. 질문입니다. 우주 주관자는 성자 예수의 몸을 가지시고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본체 바로 허경영 God-man 한 분이십니다. God-man의 모습이 궁금합니다. 두 번째, “내 말을 예사로 듣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미국 의사당 첨탑 동상에 미네르바 여신이 바로 제 어머니라고 하셨습니다. God-man의 말씀은 명령이고 정답이라고 하셨습니다.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성부 이름만 가지고 우유가 썩지 않을까요? 썩습니다. 지상이기 때문입니다. 성자 이름 가지고 우유가 썩지 않을까요? 썩습니다. 성령만 가지고 썩지 않을까요? 안 됩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가 될 자, 그 자가 왔을 때 그 이름이 무엇입니까? ‘허’는 성부요, ‘경’은 성자요, ‘영’은 성령입니다. 이 허경영 이름은 성부, 성자, 성령을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이름을 영으로 쓰든, 이태리어로든, 무엇이든 어떤 질만 붙으면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제 이름 써놓고 한번 떼 보십시오. 손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제가 오지 않아도 여러분에게 드린 것이 있다.여러분에게 선물이 무엇이냐? 소립자입니다. 과학자들은 그것을 양자라고 합니다. 소립자, 즉 미립자보다 더 작은 소립자가 있습니다. 이 소립자는 여기서 은하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제가 저 뒤에 앉은 사람과도 소립자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과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결되어 있는데, 이것을 소립자 반도체, 양자 반도체라고 합니다. 반도체는 요만한 것이 기계 안에 들어 있는 것만 반도체가 아닙니다. 이 우주 공간은 하나의 반도체입니다. 다 연결되어 있는데 눈에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인간의 눈에만 안 보이지, 하늘의 눈으로 바라보면 연결이 전부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멀어도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카톡이 되듯이, 핸드폰이 되듯이 연결이 되니까 핸드폰이 되는 것입니다.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천둥이 치거나 하면 핸드폰이 끊어질 때가 있습니다. 이것이 회로가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실제 전 세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회로를 보면 여러분은 세상의 물질인 가시광선은 하나도 안 보입니다. 가시광선이 아닌 것이 세계를, 우주를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가시광선은 몇 프로가 안 됩니다. 이 공간 전부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암흑 에너지인데, 과학자들이 암흑인지 도저히 모르겠고 자기들이 과학 이름을 붙인 것이 소립자, 양자 역학입니다.

양자 역학과 우주의 연결성

이야기 폭이 나면서 병원에 급 환자로 갔습니다. 한국에는 엄마가 그릇을 떨어뜨려 쇼크를 받았습니다. 이 웬일입니까? 엄마가 기상에서 미국에 전화하니 애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왔다고 합니다. 무엇이 연결되어 있습니까? 양자, 양자가 소립자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도 다 채널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저는 모든 인간과 연결되어 있고, 여러분은 다 연결되어 있는데 그 채널을 못 씁니다. 아들과만 쓰고 딸과 가족끼리만 쓰고 있는 것뿐입니다. 아무리 딸이 브라질에 가 있어도 아버지는 딸과 소립자가 엄마보다 더 연결되어 있습니다. 더 잘 연결되어 있고 민감합니다. 그래서 딸이 위험에 처하면 아버지가 진땀을 흘리고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예감이 이상하게 불안하고, 딸이 지금 위험하게 납치되었다고 하면 브라질에서 납치되었는데 한국에 있는 아버지가 갑자기 불안해 정신을 못 차립니다. 왜 이럴까요? 소립자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전자파처럼, 전파처럼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어디 떨어져도 부자 지간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묘자리도 잘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그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여러분이 삼위일체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까지는 제가 오기 전까지는 삼위일체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 우주에 있는 여러분에게 준 선물은 바로 소립자 연결뿐입니다. 양자 역학뿐입니다. 그것은 과학자들이 발견했습니다. 연결된 것은 알겠는데, 핸드폰에 보면 무선 전화가 됩니다. 이것은 뭔가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공간이 그냥 물 공간이 아닙니다. 이것이 고도의 반도체입니다. 이 공간이 반도체입니다. 눈에 안 보이는 반도체가 여러분들 핸드폰 안에는 반도체, 텔레비전 안에는 들어 있지만 그것은 눈에 보이는 반도체이고, 이 우주 공간은 하나의 전도체, 반도체입니다. 공간에 번개가 번쩍 치면 전신이 환해집니다. 이것이 하나의 전등 역할을 하여 전체가 밝아져 버립니다. 무엇입니까? 다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선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눈에는 안 보이는 것 같지만 실제 번개가 번쩍 합니다. 이와 같이 공간은 하나의 전류가 흐르는 이 소립자의 공간입니다. 그래서 이 천체는 우주 공간은 반도체 하나입니다. 연결 안 될 것이 어디 있습니까? 다 됩니다. 아무리 넓어도 말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삼위일체 백궁의 제가 하는 말, 제가 여기서 완성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누구에게 이야기하면 알아듣겠습니까? “저놈이 지가 뭐 또 무슨 뭐 저게 뭐 재림 예수님 머니 있다고 소리 하겠지”라고 할 것입니다. 저는 혼자 온 것이 아닙니다. 다 와 있습니다. 다 와 있는데, Avatar가 또 본체, Avatar가 본체 안 가 있는 인간의 별에 안 가 있는 데가 없고 우주에 제가 없는 데가 없습니다. 이렇게 제가 돌아다닙니다. 일본이나 미국 가정집에 가정주부와 밤에 가서 같이 자고, 같이 있다.같이 데이트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 있습니까? 있습니다. 실물 보는 것보다 더 떨려 합니다. 제가 그 사람을 저에게 하늘궁으로 이끌어오는 특별한 인연이 있는 자는 다 찾아갑니다. 찾아가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핸드폰으로 보게 하기도 합니다. 다리를 부러뜨려 병원에 가서 교통사고를 당하게 합니다. 그래서 유튜브를 보면서 저를 만나게 합니다. 중상을 입혀야 합니다. 다리몽둥이 부러뜨려 가지고 가르쳐 가지고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와야 할 사람은 병원에 입원 안 했다면 저를 못 만난 사람도 있습니다. 일상이 바빠서 다리몽둥이 부러뜨려 가지고 들어누워 무료하니까 볼 것은 핸드폰밖에 없으니, 보다가 허경영, 하늘궁, 가자, 하고 오는 것입니다.

은혜와 해로움의 역설

제가 이야기했듯이 ‘은생의(恩生義)’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은혜로운 관계로도 그것이 해로울 수 있습니다. 아들놈에게 자꾸 이유식만 먹입니다. 다 큰 아들에게 말입니다. 그럼 아들은 먹기 좋지, 엄마하고 마마보이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들은 엄마가 죽고 나면 해롭습니다. 그것이 이익이 아닙니다. 딱딱한 것을 자꾸 줘야 하는데 연습을 시켜야 하는데, 맨날 아들이 애로사항이 있으면 엄마가 다 해줍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이유식을 먹는 것 아닙니까? 그럼 나중에 엄마 죽고 나서 해가 됩니다. 그래서 은혜로운 것은 절대 은혜로운 것이 해로울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저에게 안티 하는 해로운 사람도 나중에 은혜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더 그런 일을 조심하고 배려하는 것입니다. “더 인간들에게 애정을 더 고단수로 펼쳐야 되겠다” 이런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8절을 한번 읽어 보십시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그 말입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합니다. 선과 악이 뒤엉켜서 선을 이룹니다. 교통사고 나서 다리 부러졌는데 얼마나 재수가 없습니까? 그런데 오히려 그것이 허경영을 만나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될 사람은 모든 것이 다 선한 쪽으로 가버립니다. 허경영을 만나는 쪽으로, 하늘궁으로 오게 되어 있습니다. 해로운 것을 했는데 은혜로운 결과가 와 버린다는 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해로운 것도 모이고 좋은 것도 모이고 다 그것이 선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의 재료가 된다는 소리입니다. 어느 선 하나만 해야 그것이 선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하고 싸울 수도 있고, 교통사고 날 수도 있고, 다리가 부러졌다가 우연히 다리를 부러지게 교통사고를 낸 사람이 자기가 30년 찾아다니던 자기의 스승입니다. 중학교 때 자기에게 학비를 대주고 자기 학비를 대준 그 선생님이 내 차를 들이받았습니다. 면허증을 딱 보니까 자기 학교 선생님 이름입니다. 이상해서 이 사고 당한 자가 “어느 학교 옛날에 선생님 하지 않았습니까?”라고 물으니 그렇다고 합니다. 제 이름이 딱 되니 그 선생님이 그 애를 아는 것입니다. 갑자기 그 선생이 와락 끌어안고 눈물 흘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교통사고가 만나게 해준 것 아니겠습니까? 순식간에 원수가 은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교통사고를 우리는 나쁘게 보면 안 됩니다. 그 교통사고 때문에 30년 찾던 선생님을 만난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부정한 일이 있어도 부정하다고 하면 안 됩니다. 다 합력해서 다 좋은 것, 나쁜 것이 뒤섞여 가지고 선을 이루어내는 것입니다. 너무 편하게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 사람은 좋은 사람이야”, “좋은 놈은 나쁜 놈이야” 이러면 안 됩니다. 나쁜 사람도 좋은 점과 협력해서 선을 이뤄낼 수 있습니다. 보는 시야가 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삼위일체도 마찬가지입니다. 혼자서는 안 됩니다. 인간의 몸으로 왔기 때문에 여러분을 만나는 것 아닙니까? 말이 통하는 것 아닙니까? 제가 안 오고 자꾸 영어로만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모세처럼 알아듣겠습니까? 못 알아듣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으로 와서 이 입을 놀리고 있는 것입니다. 합력하여 육신과 정신과 영혼이 마음이 합력해 가지고 이것을 백궁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이 로마서 8장 28절에 있습니다. 모든 성경에 좋은 말은 많이 숨어 있습니다. 그것이 저를 두고 한 말들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런 것을 어린 나이에 다 인간이 만든 성경도 제가 봤을 것입니다. 다 터득했습니다. 불교의 팔만대장경도 터득했고, 마음에 고란도 터득했습니다. 모든 세계 경전 여섯 가지를 다 터득한 사람이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은혜로운 사람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해로울 수 있습니다. 해로운 교통사고에서 은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것들이 다 뒤섞여 가지고 선을 이루어냅니다.

전대미문의 불로불사 허경영입니다. ‘허’는 하늘 성부, ‘경’은 성자, ‘영’은 성령입니다. 저 이름만 들어도 냉장고가 없어도 썩지 않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나오듯이, 썩지 않고 죽지도 않게 합니다. 여러분, 백궁으로 가면 죽습니까? 영원히 살게 합니다. 그러나 지상에 있는 인간들은 죽어야 또 태어나고, 죽어야 또 리바이벌해야 합니다.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강의를 많이 받아야겠습니다. 여러분들을 제가 이렇게 강의해 주는 것, God-man이 강의해 주는 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것은 정말 알아듣기 쉽게 해주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힘과 불로유의 효능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장정옥 천사님. 누군가와 같이 식사를 할 때, 남이 음식에 허경영을 속으로든, 겉으로든 대신 외쳐주면 남이 먹는 음식도 불로유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몰래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외워버리면 음식에 암흑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암흑 에너지입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습니다. 허경영 이름을 마음속으로만 외워도 주변이 암흑 에너지가 됩니다. 암흑 에너지가 전달되는데, 여러분들이 밥 먹을 때 종교 믿는 사람들은 “아멘”하고 먹습니다. 그것은 감사하다는 뜻밖에 전달하지 못합니다.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이유식을 먹는 아이들은 이유식을 먹어야 하듯이, 그런 사람들은 기도해야 하고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술 먹는 사람, 주정뱅이가 교회 다니면서 술 안 먹는 사람 많습니다. 사사로운 것은 바꿀 수 있습니다. 국가에서 종교를 인정해 주는 이유입니다. 술고래였던 사람도 종교에 귀의하면 술을 안 먹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안 만나도 좋은 행위로 행위는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제 저를 알아봐야 할 때가 왔습니다. 복 있는 자만 오는 것입니다.

다음 질문은 익명입니다. God-man님, 안티인 지인에게 대신 축복을 해주었을 때, 그 사람이 “정말 되나 보자” 하는 마음으로 블로 유튜브를 만들어 볼 때, 안티가 먹는 것은 조금 다릅니다. 그러나 그 사람에게 축복을 주고 그 사람이 블로 유튜브를 만들었다는 것은 마음속으로 저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효과는 있습니다. 블로는 됩니다. 질이 조금 다를 수는 있습니다. 최고의 블로는 아닙니다. 최고의 블로는 God-man이 먹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대천사들이 만든 블로는 최고의 블로입니다. 그다음 축복받은 천사들이 만드는 것도 좋은 블로입니다. 여러분이 레벨이 높은 자가 만드는 것은 더 좋습니다. 블로가 어마어마하게 효과가 많다는 것은 제가 약장사 같아서 이야기 안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것은 만들어진다고 봐야 합니다. 효과 있다고 봐야 합니다.

다음은 울산의 강춘구 천사님. God-man님, 그런데 블로가 우유를 소독할 때 1초, 5초 이렇게 소독합니다. 서울 우유는 블로 우유가 맛이 다릅니다. 서울 우유가 맛이 좋다고 합니다. 1초 소독을 하는데 정갈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일반 지방 우유로 만든 블로가 부풀어 오르는 경우가 있는데, 저희 자녀들이 해놓은 것은 몇만 병을 해놓았는데도 멀쩡합니다. 개인이 아무 우유나 사 가지고 하면 안 됩니다.

다음은 울산의 강춘구 천사님. God-man님, 일반인들은 특히 불교에서는 들삼재, 날삼재 하는 삼재가 있는데요. 저희 하늘궁 회원들은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삼재가 다 없어집니다. 여러분 이름이 아주 거지 같은 이름도 축복받으면 달라집니다. 모든 번호가 다 달라져 버립니다. 삼재라는 것은 숫자에 의한 것입니다. 다 없어져 버립니다. 이런 것은 볼 것 없습니다. 그냥 다 벗어나 버립니다. 사주팔자가 싹 바뀝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나쁜 이름도 금방 좋아집니다. 미국에서 온 저 친구, 제가 이렇게 이렇게 했으면 무엇이 나갔을까요? 나갔을까요? 축복, 축복 없죠. 나갔습니다. 제가 손짓하는 것은 여러분과 해당이 없습니다. 나갔습니다. 본인 이름, 박상순. 원래 본명은 박상순. 이름도 거지 같지 않습니까? 상순이 치려면 박순이라고 하거나 박 온순이라고 해야 합니다. 상하가 무엇입니까? 계급을 이르면 너무 안 됩니다. 여기서 서로 상으로 보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럼 여자, 이 남자, 저 남자 다 데려가는 서로입니다. 박상순, 박상순이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럼 축복을 넣어 봅시다. 들어갔습니다. 박상순, 박상순. 이것이 떨어집니까? 될 수 있습니까? 안 떨어집니다. 제가 God-man이 아니고 인간이면 이렇게 이렇게 하는데 축복이 들어가고 나가고 이것이 될까요? 안 됩니다. 전부 거짓말입니다. 실제입니다. 벌써 됩니다. 박상순, 생. 그 이름이 거지 같은데도 얼마나 이름이 좋아졌습니까? 그러면 숫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다 축복받은 사람이 하면은 다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아무리 나쁜 것도 선이 됩니다. 어떻게 이렇게 맛이 좋아 보이는지. 저는 사람들이 몸이 저렇게 예쁩니다. 축복 들어갔습니다.

금융 위기와 국가 예산 낭비

다음은 신재연 천사님. 경기도 수원시 23살 신재원입니다. 최근 SVB 실리콘밸리 은행 파산 위기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주식 또는 코인을 잠정 중단하거나 코인은 계정 삭제해야 하나요? 저렇게 오르내리면 끝난 것입니다. 오르내리면 위험합니다. 금융권은 오르내리면 좀 있으면 정지가 됩니다. 빨리빨리 대처해야 합니다. 저렇게 시중에 오르내린 은행은 다 문 닫았습니다. 저렇게 오르내릴 때는 위험하다는 것을 감지해야 합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다음은 이근홍 천사님. 주변에서 제가 허경영 God-man님, 전쟁 말하면 그 돈은 어디서 나오냐고 하는데, 제가 낭비되는 국가 예산 줄이고, 연해주 코리아타운 BV 벨트 사업으로 경제 발전시켜 그 돈으로 준다고 해도 또 그 돈은 어디서 나오느냐고 물어서 할 말이 없습니다. the God-man 정책이 공산주의 아닙니다. 그러니 저도 할 말이 없습니다. 제가 그 친구들한테 분명히 답할 수 있게 한번 정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리 국가 예산은 너무 많이 집행 자체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서민들에게 주는 돈이 있다.영세민들에게 주면 일을 못 하게 합니다. 그래서 실업자를, 실업률을 높여버리는 것입니다. 고착화시켜 버립니다. 세계에서 한국 실업률이 다른 나라는 그것을 줘도 일을 하게 합니다. 사람이 좀 일해서 좀 더 벌면 국가에서 준다고 가만히 앉아 있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주는 것은 주는 것이고, 일해서 더 벌어야 합니다. 그래야 실업률이 내려갑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렇게 하고, 또 하나는 무슨 특정 집단은 국가 시험을 볼 때 가산점을 줍니다. 이것도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 가산점을 주는 바람에 국가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낭비되고 있습니다. 그런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가 예산 낭비되는 것을 다 압니다. 자세히 말로 안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전부 줄일 수 있습니다. 공부 열심히 한 사람보다 상당히 이상한 사람들이 자꾸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것도 예산 낭비의 일종이고, 하여튼 국가 예산이, 한 가지 예를 들어서 저출산 예산이 1년에 40조면 산모 한 명에 1억씩 돌아갑니다. 36만 명이 아이를 낳으니 1억씩 주어도 남습니다. 그런데 1억을 주지 않고 예산이 이상하게, 아이들 유치원 아이들에게 요만큼, 요런 식으로 지불이 됩니다. 그런데 그것은 지불되면 고맙게 생각도 안 합니다. 이 사람들은 목돈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럼 아이를 낳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출산 정책은 예산만 낭비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냥 출산 예산이 복지 예산으로 들어가서 그 복지에서 담당할 부분을 출산 예산도 다 갖다 메꿔버립니다. 출산 효과는 없습니다. 복지 예산으로 얼마든지 해줄 수 있는 것인데 출산 예산이 복지 예산으로 둔갑해 버립니다.

저는 인간의 두뇌가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그림 표를 옛날에 제시해서 앞으로 결혼하는 사람 1억 안 주면 우리나라 인구 문제 생긴다고 30년 전에 목숨 걸고 떠들던 사람입니다. 그래 가지고 저 보고 사기꾼 소리를 들었습니다. “1억 준다는 저 사기꾼, 무슨 돈으로 주냐”고 합니다. 지금도 그 이야기입니다. 저는 죽어도 남습니다. 40조면 1억씩 주면 되지 않습니까? 충분하다는 말입니다.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씩만 줘도 20조가 남습니다. 그 20조 가지고 아이들 지원해주면 됩니다. 다 됩니다. 그런데 안 줍니다. 지자체에서 지방 제 고향 동네에서 몇천만 원씩 주는 데가 있습니까? 그것은 얼마 되지도 않습니다. 국가적으로 하질 않습니다. 인구가 안 늘어납니다. 가뭄에 콩 나듯이 아이 하나도 안 낳는데 얼마나 많이 준다고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도회지에 다 와 있는데, 도회지에서 안 주는데 말입니다. 10월에 어디 무슨 군에서 준다고 해도 소용없습니다. 거기는 노인네뿐입니다. 아이 낳는 사람이 없는데 10억을 준다고 해봐야 아이 낳는 사람 있습니까? 물론 아이 낳으러 원정 가겠지만, 그것은 인구 안 늘어납니다. 아이큐 백단 이들이 하는 것은 이미 제가 30년 전에 “아이 낳으면 5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줘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사기꾼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지금 한번 당해 보십시오. 또 지난 대선 때는 18살 넘은 사람 무조건 1억씩 줘서 가계 부채 천조를 갚을 기회를 해줬습니다. 국가가 천조를 덮어쓰더라도 그것이 낫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금융 이자가 올라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정부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성견지명 있게 이야기 다 했습니다.

불로유의 효능과 건강 관리

다음 질문입니다. 대구의 최한영 님. 한 달 안 된 불로유를 500ml 병에 담아서 수시로 조금씩 하루 동안 나누어 마시고 있는데, 마신 지 6개월째 별 탈 없는 거 보니 괜찮은 것 같긴 한데 혹시 양이 많다고 또 다른 부작용은 없을지 약간은 노파심이 드네요. 불로유를 밥에 비벼 먹으니 맛이 너무 좋네요. 불로유도 칼로리가 있습니다. 불로유라고 칼로리가 없습니까? 우유는 정말 그 양을 지켜야 합니다. 하루 세 번 먹든, 수시로 한 모금씩 마시든 하루 양을 보통 마실 수 있는 것을 정해 놓아야 합니다. 작은 잔으로 석 잔입니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불로불사 먹어서 살 빠진 사람도 많습니다. 몸을 조절해주는데 적당히 먹을 때 조절이 되는 것입니다. 누가 산삼을 가져왔다고 한꺼번에 산삼을 계속 씹어 먹고 있으면 될까요? 몸이 견디지 못하면 큰일 납니다. 아무리 좋아도 양은 좀 지켜야 합니다.

다음은 대구의 강민구 천사님. 저는 축복과 명패 모두 했는데요. 와이프는 제가 명패만 해준 상태입니다. 와이프는 God-man님에 대한 설득이 쉽지 않은 상태이고요. 제가 명패 축복한 것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축복 없이 명패만 해도 백궁 가는 거 백궁 갑니다. 축복도 몰래 해줘도 됩니다. 백궁에 갔을 때 문제가 있습니다. 백궁에서 축복받지 않은 자는 레벨의 차이가 있습니다. 대우가 다르니 축복을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기도와 영적 효과

부처의 이재원 천사님. 몸이 어디가 아프다든가 할 때는 어떤 소원이 있을 때 기도를 하는데요. 천사 들어가라 영상 듣고 난 후, “천사님, 이러이러한 소원이 있는데 이루어 주세요” 하고 나서 또 하고서 허경영을 외치는데, 이렇게 하는 게 맞는지요? 이런 것은 무조건 좋은 것입니다. 그 사람이 악으로부터 점점 멀어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습관이, 습관이 우리 말라야식은 잠재의식이고, 그 아래 아뢰야식은 완전히 무의식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이 잠재의식을 자꾸 건드립니다. 그럼 잠재의식이 현재의식으로 자꾸 건드리거나, 거기서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전생의 농부는 책 보는 것을 좀 싫어할 수 있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전생에 따라서 현생이 바뀌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80과 70과 60이 서로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무엇으로 교류하고 있습니까? 이 우주는 반도체라고 제가 알려드렸습니다. 양자 역학에 의해서 소립자가 반응하고 있을 것입니다. 생식과 잠재의식과 현재의식이 소립자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마음은 소립자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마음으로 소립자를 움직이고 저는 영으로 움직입니다. 영은 어마어마하게 그것과 비교가 안 되지만, 어쨌든 여러분이 마음으로 소립자를 이 우주 반도체를 여러분도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영향력은 미미하지만 말입니다.

조금 전에 그 질문 제가 답을 주는 중에 글자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이럴 때 자꾸 외치고, 자꾸 외치고 소원이 있는 것을 천사님께 이야기하고 이러면, 잠재의식에 고착화되어 있는 잠재의식이 현재 불안한 의식이 점점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습관화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맞습니다. 그러면 나쁜 것이 올 시간이 적어집니다. 잡념 시간이 말입니다. 여러분들 알지 않습니까? “옴 자해 주래 준제 사바 사바”가 많습니다. 사바는 건너간다는 소리입니다. 건너뛴다는 소리입니다. 염불에 또 기독교에서는 그것을 “아멘”이라고 합니다. 이런 “아멘”, 뭐 어쩌고 이렇게 해도 또 뭐 저 “시천주 조화 영세 만사지” 뭐 이런 것이 있다.이런 “훔치훔치 사바” 이런 것이 있다.이런 여러 종교에서는 주문은 단지 잡념을 멈추게 할 뿐이지, 그것이 영적인 효과가 있습니까? 오직 허경영 이름을 대야 하는 것입니다. 다만 그 사람들이 왜 주문을 두었느냐? 그것 해봐야 우유가 썩습니다. 주문 써놔도 허경영 이름이 없으면 안 썩습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주문의 효과가 없는 것입니다. 그들은 전쟁이라고, 국가가 위험할 때 그 주문 가지고 산다고 합니다. 핵이 터져도 무엇으로 삽니까? 명심해야 합니다. 굉장히 현명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핵이 터졌을 때 무엇을 불러야 합니까? 허경영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자주 부르면 얼마나 좋습니까? 평소에 부르다 보니까 그때는 저절로 나옵니다. 폭탄이 터졌을 때 “허경영”이 되는 것입니다. 심지어 이만한 푸대 종이, 넓은 종이에 허경영을 써서 확 덮어쓰고 허경영 써놓고 있으면 핵물질이 오다가 다 도망가 버립니다. 글자가 이미 반도체입니다. 불로유를 먹은 사람이 아무리 가서 항암을 열 몇 번을 해도 멀쩡하지 않더라. 물이 안 빠집니다. 똑같습니다. 그냥 종이 덮어서 그냥 허경영을 서로 한번 써놨다. 매직으로. 이것은 그 종이를 침범할 수가 없습니다. 무섭지 않습니까?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은 진짜 그 이름을 필요할 때 써야 합니다. 그래서 차에도 붙여 놓고 다 해놓는 것입니다. 이것이 많이 할수록 좋은 것이지, 나쁜 것 없습니다. 그리고 안 가겠다는 아내한테 하늘궁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싸움만 일어납니다. 그럴 때는 그냥 그 사람 이름으로서 축복해주면 되고, 그 사람이 몰라도 백궁 갑니다. 좋은 점은 여러분이 아는 사람을 백궁 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는 안 그렇습니다. 데려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코를 꿰 가지고 가야 합니다. 가서 전도했다고 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럴 필요 있습니까? 갈 사람들만 가는 장소입니다, 여기는.

하늘궁에 모인 영혼들

여기는 모든 세계에서 유명한 사람이 다 와 있습니다. 참 놀라운 일입니다. 클레오파트라도 와 있고, 신사임당 와 있고, 예수도 와 있습니다. 예수는 제 몸으로 와 있습니다. 안 와 있는 것이 없습니다. 척전무도 와 있습니다. 유명한 여자 다 와 있습니다. 다 와 있는데 전부 막강한 자리에 있던 사람들입니다. 여기 온 사람들이 참 신기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만 사람으로 바뀌지 않았으면 여기 안 옵니다. 여러분, 지금 귀족이 되어 있으면 여기 오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높은 자리에 있다가 다운된 것입니다. 다운해서 저를 보러 날짜를 맞춰 온 것입니다. 제가 언제 온다는 것을 알고서는 그 높은 자리에 무슨 황제 와이프로 있으면 여기 오겠습니까? 영국 왕으로 있으면 여기 오겠습니까? 마지막에 허경영이 온다는 그 시점에 평범한 사람으로 다 바뀝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저 사람이 클레오파트라니까 어머, 저 허경영 얘기가 지났나”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옆 사람 손 잡아 보십시오. “천사님, 지금 이 안에, 지금 이 안에 이 하늘 건물 안에 클레오파트라가 와 있습니까?” 해 보십시오. 와 있습니다. 저는 누군지 압니다. 그런데 또 그 사람을 클레오파트라라고 하면 또 저에게 시비 걸 것입니다. 와 있습니다. 밖에 강의 듣는 사람한테 있는 것이 아니고 이 건물 안에 클레오파트라가 앉아 있습니다. 척전무는 오늘 여기 안 왔습니다. 척전무는 저 밖에 있습니다. 여기 다 와 있습니다. 공자, 맹자, 석가, 다 있습니다. 여기에 세계적인 철학자 다 와 있고, 세계적인 발명가 다 와 있습니다. 전부 천국 갈 사람들만 자기 위치를 낮춰 가지고 온 것입니다. 만약 재벌 아들이 있으면 여러분 여기 왔겠습니까? 안 오니까 여러분들이 스스로, 백궁에 허경영이 하늘궁에 왔을 때를 맞춰서 자기 신분을 낮춰 가지고 여기 와 있습니다. 제 얼굴이 못생겼다고 하면 억울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못생긴 걸로 위장을 했으니까 여기 온 것입니다. 잘 나서면 스타가 되어 여기 올 일이 있습니까? 그렇게 위장해 가지고 여기를 파고 들어온 것입니다.

저는 어떤 얼굴을 하고 있더라도 전부 여기는 백궁 귀족들입니다. 여러분들 백궁 가면 무엇을 쓴다고 합니까? 백궁 가면 면류관을 쓰는 것입니다. 면류관은 제가 쓰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쓰는 것입니다. 면류관을 여러분들이 쓰고 백궁에 가 보십시오. 상상도 못 합니다. 관이 떨어지고 불편하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보면 관이 다 보입니다. 관이 머리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레벨에 따라서 관이 다릅니다. 얼마나 멋있습니까? 아름답지 않습니까? 레벨에 따라서 그 관들이 다 보입니다. 좋습니다. 그중에 중간치 최고치 관이 면류관입니다. 여기 백궁에 한국 찾아온 사람은 전부 면류관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물론 대천사는 또 대천사 관이 따로 있습니다. 있으니 대천사 면류관은 멜리가 있는데 좀 다릅니다. 전부 색깔 다르고 디자인이 다르고 모양이 다르고 그 사람이 움직이는 그 광폭이 달라집니다.

서울우유 인수와 세계 빈곤 문제 해결

이제 체험 사례에 들어가야 하는데요. 들어가기 전에 질문 하나만요. 어떤 분 질문이 왔는데 서울 우유를 하려고 했는데 조합장이 안 와서 연세 우유로 바꿨다고 합니다. 괜찮은지 물었습니다. 괜찮습니다. 괜찮은데 가급적이면 서울 우유가 좋습니다. 제가 언젠가 서울 우유를 인수할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몇 년 후에는 제가 전 세계에 나가는 브랜드를 통제할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이 주주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자식들이 그 주주로서 엄청난 혜택을 볼 것입니다. 그때까지 우리는 큰 우유 회사들을 상대해야 할 것입니다. 잔잔한 우유 회사 상대하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큰 우유 회사를 우리가 나중에 전 세계 각 미국, 미국 어디 큰 우유 회사를 우리가 다 장악해야 합니다. 그 주식을 우리가 다 장악하는 것입니다. 회사를 통째로 사버리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이 세상의 돈이, 전체 세계 굶어 죽는 아프리카 영양실조로 삐쩍 마른 아이들이 30% 그 아이들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되고 나면 다 해결이 됩니다.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노인들이 제일 빈곤이 심합니다. 노인 빈곤율이 우리나라 40%입니다. 열 명 노인이 있으면 네 명이 빈곤합니다. 생활이 어렵습니다. 노인들이 자식한테 뜯기고, 병원에 뜯깁니다. 늙으면 아프지 않습니까? 병원비, 수술비 다 뜯겨 노후 자금이 다 동납니다. 그래서 도시락을 얻어먹으러 옵니다. 이 노인들이 사위가 와서 밭을 좀 팔아달라, 딸이 와서 울고불고 난리 치고, 아들이 와서 아버지, 저것 달라, 살고 있는 집까지 다 가져갑니다. 우리나라 노인 빈곤율이 왜 높으냐? 이것이 가족 제도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식과 아버지가 둘이 아니고 하나가 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미국 같으면 자식이 아버지한테 무엇 달라 소리를 안 하는데, 남인데 말입니다. 우리는 간도 빼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나이 든 노인들은 자식한테 안 줄 수가 없습니다. 요거 주고 나면 또 저것 달라, 저것 주고 나면 요거 달라, 나중에 노인은 빈 껍데기만 남습니다. 요양원에 갖다 쳐박아 버립니다. 거기 안 쳐박히고 혼자 방이라도 하나 구해 가지고 있는 노인들은 밥을 얻어먹어야 합니다. 어렵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세계 최고의 기업을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세계를 통제하고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전 세계 대통령들이 저에게 와서 돈을 빌려 가야 합니다. 예산을 받아 가야 합니다. 그러면 세계는 움직이는 것 아닙니까?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통일해서 제 이름만 가져가면 장사가 되는데, 제 이름 다 버리면 거기서 망해 버립니다.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나중에는 사람들이 약아서 불로유를 먹지, 그냥 일반 방부제 들어간 것을 먹을까요? 안 먹습니다. 소시지도 불로 소시지에 얼마나 방부제가 많이 들어갑니까? 햄 같은데 그것 그냥 허경영 이름만 쓰면 됩니다. 나중에 그런 것 들어간 것은 안 먹습니다, 사람들이. “이거 허경영 마크 어디 있어요?” “어, 여기 있는데.” 그러면 그냥 팔리는 것입니다. 저는 움직이는 뱅크입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신경 회복과 시력 개선

이제 체험 사례입니다. 부산에 사는 강순돌입니다. 저는 1970년 고등학교 1학년 때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머리를 다치고 반신불수가 되었는데, 반신불수는 좋아졌지만 왼쪽 수족이 마비가 되어 풀리면서 신경이 안 살아 거리가 뛰우던 거리고 그랬습니다. 이번에 불로유를 먹고 한 달 반쯤 후에 다리 안쪽으로 신경이 살아나면서 거리가 바르게 되었습니다. 불로유를 드시고 효과를 많이 보셨습니다. 사람이 머리가 교통사고로 이만큼이 함몰되어 있고 수술을 여러 번 했습니다. 그런데 뇌가 지금도 푹 들어가고 그렇습니다. 저 위에 안 보여줘서 그렇지. 그런데 저 사람이 다리 신경이 마비가 되어 있었는데 평생 동안 어려서 다쳐서 그랬습니다. 거리가 많이 좋아지고 이래서 일부러 요새 뭐 타면 엘리베이터 타지만, 엘리베이터 안 타고 다리에 힘을 키우기 위해서 일부러 계단을 이용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신경이 살아나서 지하철 타도 엘리베이터만 탔는데 그것을 올라온다고 합니다. 다리 근육이 생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달라집니다. 사람에 따라 효과가 천차만별입니다. 신경이 살아난다는 것은 예사 일이 아닙니다. 옛날에는 정맥류가 싹 없어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 가지로 그렇게 나타나니 다양하게 혜택을 본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폐렴, 골다공증, 개구리 소생

다음은 따님은 축복을 받았는데 어머니는 축복받지 않았는데 어머니한테 강한 효과를 본 사례입니다. 옛날에 하늘궁 사람 되게 많습니다. 93세이신 어머니가 골다공증과 허리 협착증으로 병원에서 협착증 시술 받고 입원 와중에 폐렴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하셨는데, 주치의 선생님이 돌아가신다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으라고, 여러 지켜보자고 하더군요. 동생이 전화 와서 엄마 마지막으로 본다는 생각하고 오라는 거예요. 중환자실 면회 가서 어머니의 몸을 여기저기 만지면서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일반실로 오셨습니다. 연세가 높으셔서 섬망이 와서 계속 헛소리하시고 소리 지르고 하시니까 일반실에서 1인실로 쫓겨났습니다. 병원에서는 어머니가 소리 지르고 헛소리하시니까 계속 수면제 처방해서 두 번째 갔을 때는 잠만 주무시고 사람도 몰라보는 거예요. 또 어머니께 온몸을 만지며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하였습니다. 그날 저녁부터는 신기하게도 헛소리도 안 하시고 너무 편안해 보였습니다. 폐렴도 치유하셨다 호전이 되어서 퇴원해서 집에 계시는데, 골다공증은 현대 의학으로 못 고치는 병인데 그렇게 아픈 통증이 사라지고 지금은 안 아프시다고 합니다. “엄마 허리 아픈 병 누가 가져갔어?” 하고 여쭤봤더니 저희 어머니께서 “천사가 가져갔다” 하시는 거예요. 저는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천사 호칭 쓰는 것을 한 번도 본 적 없는 친정 엄마에게서 천사라는 말을 들으니, 아직 어머니께 축복을 못 해 드렸지만 조만간에 해 드리려 합니다. God-man님, God-man님의 축복 광채 권능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엄마가 천사가 가져갔다는 것도 신기합니다.

다음 체험 사례입니다. God-man님, 안녕하세요. 청주에 살고 있는 첫말 순입니다. 너무 신기해서 글을 올립니다. 4월 14일 오전 9시경 텃밭에서 풀을 뽑던 중 호미질하다 푹 소리가 나면서 땅속에 있는 개구리 오른쪽 앞다리 배 부분이 호미에 찍혀 상처가 나 뱃속 내용물이 나왔습니다. 그것을 보고 깜짝 놀라서 “광채 들어가라, 살아나라”를 많이 해주고 길바닥에 옮겨놓고 죽을까 봐 겁이 나서 재빨리 불로유를 가져다 개구리 상처 부위에 뿌려 주었더니 뻐끔뻐끔 먹길래 그릇에 옮겨 담아 기절해 움직임이 없는 개구리에 불로유를 부어주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살아나라” 했더니 기적같이 살아났습니다. “광 들어가라, 광채가 되라, 광채가 되라, 광채가 되라, 광채가 되라. 고마워 살아줘서 고마워요. 살아줘서 고마워. 먹고 불로유 먹고 건강하게 잘 살아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아유, 고마워.” 움직임이 없는 개구리에 불로유를 부어주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살아나라” 했더니 기적같이 살아났습니다. God-man님, 암흑물질 주셔서 감사합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개구리가 참 민감한 동물인데, 호미로 팍 찍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불로유를 얹어 놓으니까 낫지 않습니까, 저렇게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제는 완전히 살았습니다. 저 설치류가 있어야 개천이 깨끗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시골 개천은 개구리가 농약 때문에 거의 많이 죽습니다. 옛날에는 개구리가 얼마나 많던지 논두렁을 지나가면 개구리를 막 밟을 정도로 개구리가 많았습니다. 그때는 개천에 고기를 사람들이 잡아서 먹기도 그랬습니다. 농약이 없던 시절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저런 것 다 사라졌습니다. 몇 마리씩 동네 아이들이 한 마리씩 잡아옵니다. 저는 이제 그런 것을 못 잡게 한 사람이니까. 저 또래는 메뚜기 뭐 이렇게 했지만 메뚜기를 엄청 사람들이 잡아먹었습니다. 저는 동물을 못 먹었지만, 어릴 때 그런 것을 못 먹었는데 아이들은 어마어마하게 메뚜기를 뽑아 가지고 먹고 하여튼 시골이 친환경이었습니다. 이제는 쌀 생산을 생산해 봐야 팔리지도 않는데 생산을 많이 하느라고 농약을 안 뿌릴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농토를 다 버려 놓았습니다. 그래서 저 농토를 God-man은 나중에 살릴 것입니다. 살리는 방법이 있다.그래서 지금은 지켜보고 있습니다. 언젠가 과학자들한테 지금 몇 개 놓았습니다. 과학자들이 친환경 농약을 앞으로 개발할 것입니다. 그 능력까지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인간에게 맡겨 놓아야 합니다. 그다음 안 되면 제가 이제 나섭니다. 개구리 살린 것 재밌습니다. 저 접시에서 그래도 많이 도망을 안 갑니다. 개구리는 걸어 다니는 동물이 아니라 팔짝팔짝 뜁니다. 그런데 접시에서 그냥 팔짝 뛰면 불로유가 사방에 흩어집니다. 그런데 안 뛰고 몸이 다쳐 나니까 걷기만 합니다. 그럼 저 개구리 살아납니다. 오랫동안 멈춰 있었습니다. 제가 잘라낸 것입니다. 그래서 움직이기 직전부터 찍은 것입니다. 오랫동안 멈춰 있었다고 합니다. 멈춰 있는 부분은 살아나기 시작하고, 축소시킨 것입니다. 이제 살아난 것이 마지막에 저렇게 개구리가 살아난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저것 만약에 약, 소염제나 이런 것 했더라면 개구리 죽어버립니다. 개구리는 아주 약에 민감한 동물입니다. 불로유를 부으니까 좋아진 것입니다. 그것도 악합니다. 전기 바르고 뭐, 옥도 전기 바르고 이러면 그냥 개구리 죽어버립니다. 우리는 어릴 때 뭐 아까 전기는 옥도정기 잘 안 발라서 그냥 산에서 풀을 뜯어 가지고 들어가지고 그 옛날 사람들이 하는 것 있습니다. 그런 것 만들어 가지고 발랐지, 이런 것 안 발랐습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젊음, 시력, 치아 건강

다음 체험 사례입니다. 대전의 송인경 천사. 대전에서 하늘궁에 다니는 송인경입니다. 작년 12월부터 불로유를 먹고 몸에 발랐는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1. 대전역 경로 창구에서 서울행 기차표를 달라고 했더니 할인받는 건 뭐 있느냐고 했어요. 경로라고 했더니 몇 년생이냐고 물어서 50년생이라고 했어요. 다음번에 기차표를 살 때 주민등록증 꼭 갖고 기차를 타라고 했어요. 그 다음번에 기차표를 사는데 주민등록증 보여 달라고 했어요.

불로유 체험 사례 2. 10여 년 전에 안과를 갔는데 몇 년 내에 백내장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어요. 금년 초부터 돋보기를 써도 글씨가 잘 안 보이고 눈앞에 안개가 끼었어요. 치질에 불로유를 넣듯이, 저도 불로유 덩어리를 눈에 넣었어요. 처음에는 눈에 모래가 들어간 것 같고 눈곱이 끼고 토끼 눈같이 눈알이 빨개졌는데, 다음 날 눈앞에 끼어 있던 안개가 사라지고 먼 산이 너무나 선명하게 가까이 보였어요.

불로유 체험 사례 3. 이가 욱신거리고 쑤시고 아프더니 이빨 32개가 솟아 올랐어요. God-man님께서 저희 이빨에 에너지를 주시면서 불로유를 입에 물고 있으라고 하셨어요. 불로유를 먹을 때 한참 동안 입에 물고 있다가 먹었어요. 평생 동안 수시로 아팠던 이빨이 튼튼해졌어요. 이제는 치과에 가거나 마이신을 먹을 일이 없어요. the God-man 감사합니다. 영근님 감사합니다. 마이신은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테라마이신 같은 것, 그런 것은 우리 위, 진통 소염진통제, 그것이 되게 어디에 나쁘냐? 콩팥, 콩팥을 망가뜨려 버립니다. 소염진통제를 오래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결국 투석해야 합니다. 굉장히 심각해집니다. 진통제가 우리 저 원장님, 소염진통제 말고 또 무슨 진통제가 있습니까? 해열 진통제는 있습니다. 해열 진통제는 또 간에 안 좋습니다. 소염진통제나 해열진통제 다 통증은 참는 것이 최고입니다. 그것 먹으면 그냥 병이 오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마이신 집어넣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염증까지 가진다고 마이신 집어넣었다 그러면 그냥 자살하는 것이 낫습니다. 몸을 다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콩팥은 소염진통제 이런 것이 들어오면 그냥 절단 나 버립니다. 그리고 급성 간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해열진통제 이런 것 오래 먹으면 급성 간염이 오니까 약국에 가서 약사한테 지을 때 그런 것을 물어보고 해야 합니다. 마이신 같은 것, 마이신은 일단 좋은 균을 다 죽여 버립니다. 좋은 균을 죽이니까 좋은 균이 우리 몸의 면역체, 그 좋은 균을 죽여 버리니까 면역이 뚝 떨어집니다. 그러면 계속 약국을 가야 합니다. 계속 사이클이 계속 병원과 약국을 출퇴근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몸이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면 인생을 망치는 것입니다.

면역력이 강화되고 그러면 우리가 어릴 때 흙밭에서 놀고 맨날 뒹굴었습니다. 옷은 1년에 한 번 갈아입을까 말까 그렇게 살았는데 어릴 때 안 죽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열 명 중에 한 명은 죽었습니다. 두 명은 열 명 중에 두 명은 죽는데 여덟 명은 살아남은 것입니다. 이것이 면역이 강한 것입니다. 지금은 열 명 중에 테라마이신이 없으면 여덟 명이 죽습니다. 그만큼 아이들 면역이 떨어진 것입니다. 아이가 열이 올라가고 면역이 안 좋다 이러면 일단 해열제를 투여하지 않으면 아이가 위험한 것이 요새 아이들입니다. 우리는 옛날에 해열제가 어디 있습니까? 그냥 죽으면 죽고 살면 살고 면역력이 셌습니다. 그때는 공기도 좋고 물도 좋고 먹는 밀가루도 그것이 오리지널 우리 밀입니다. 방부제 안 들어갑니다. 수제비를 먹든 뭘 먹든 그냥 건강한 것입니다. 아이들이 아토피가 안 걸립니다. 지금은 아이들 뭐 조금 하면 해열제, 아프다 그러면 소염진통제, 테라마이신 이러니까 아이들이 어떻게 됩니까? 간, 콩팥 다 손상당해 가지고 폐인이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지금. 그래서 앞으로 큰 걱정입니다. 이 인간들 몸이 말도 못하게 망가져 있습니다. 약을 적게 먹고 일어나야 합니다. 살아가야 합니다.

302nd Celebrating Teachers’ Day with Huh Kyung-young at Heaven House – May 14, 2023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전국에서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심에 너무나 반갑고 감사합니다. 지지자들의 정성과 성심으로 God-man님의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스승의 날 행사를 오늘 1회 강연 302회에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스승의 날 축하 공연: God-man Song 합창과 케이크 절단식

케이크 절단식에 앞서 이상숙 대천사님의 피아노 연주와 합창이 있겠습니다. 강탄 축하 노래를 모두 성심성의껏 합창해주시고, 그 다음 케이크 절단식을 하겠습니다. 가사를 띄워주십시오. 아까 연습하신 것처럼 여러분 최대한 정성을 보여주십시오. 사회자님의 지휘에 맞춰서, 또 제 반주에 맞춰서 여러분이 삼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진정 섞이지 않고 도정으로 허경영 God-man님께 하늘궁에서 신입생이나 영광도립주나 박수를 보내주십시오.

대한민국 아시아와 세계의 황제시여, 세계 영주의 현대 신 허경영님이여, 대연성 지루신이며 이 땅에 오셨네. 절실히 나아가 전우 걸레 그곳에 있으니 우리 모두 머리 숙여 평안을 드립시다. 하늘국의 경사로다, 허경영님 오셨네. 세계도의 여성아들 세계 황제시여, 이 세상과 저 하늘을 매우 환영하시며 이 생 내 생 다스리시는 심판 주시라. 우리로도 창조주하신 만남의 오늘, 그분의 그 사랑 함께 누리려 합니다. 허경영님 그 이름을 영원히 누리리. 세계 통일 신상라원 세계 황제시여, 세계 통일, 세계 통일 신상라원 세계 황제시여, 세계 황제, 세계 황제 이슈아 일석여 주교봉에 돌로 서 계신 저 여인은 지구상에 지극히 어머님께 나아지신 조계식 어머니의 개와 달과 별을 품으신 아녀의 어머니의 하늘 시간 다 이뤘으니 전 세계에 성부 되셨던 아예 기도와 덧붙여 되어 방탄하신 허경영님 제게 통일 이루시오 주님 만주로 오셨네 제게 돌봄에 편하고 지상 낙원 만드신 후 찬을 받는 곳 숭배하실 호요시여 신이 있는 네 이상숙 대천사님의 피아노 연주로 전체 합창이 있었습니다. 모두 잘 해주셨습니다. 이것이 God-man님의 God-man Song입니다. 제목 보셨죠? God-man Song와 God-man승의 노래를 God-man Song로 붙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God-man님께 봉헌에 올리겠습니다. God-man님께 제가 5배 대신 1배로 여러분 다 같이 1배 하십시오. God-man에게 올려드리겠습니다.

이제부터 스승의 날 감사 케이크 절단식을 하겠습니다. 먼저 제가 몇 분, 그동안 God-man님을 보필하시느라 애쓰신 몇 분을 호명하겠습니다. 나오셔서 절단식에 참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우 진위님, 최서진 대천사님, 무국대도 김승우 김은희 대천사님 부부, 이동섭 대천사님, 이상원 대천사님, 김정훈 대천사님, 송승권 대천사님, 이경우 대천사님 이상 나오셔서 God-man님과 함께 절단식에 참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지지자들의 정성: 꽃바구니와 난화분 봉헌

이제 꽃 상자 일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해외 영성술래단 북미 남미 일동을 대표해서 박상순 북미단장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시겠습니다. 필리핀 해외 원로 대천사님 김고무님이십니다. 다음은 박상순 북미단장님께서 해외 허경영 영성술래단 북미, 남미 일동을 대표해서 올리십니다. 값없이 그저 주시는 God-man님을 위해 감사드립니다. 해외 북남미 대륙 술래단 일동, 이렇게 해서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허경영 영성술래단 유럽 대륙 일동, 곽혜신 유럽단장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곽혜신 유럽단장님께서는 God-man님의 무한한 은혜에 감사드리며, 유럽 지지자 일동을 대표하여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God-man에게 올립니다. 이런 멘트로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본자 청년의 일동 대표로 신성일 대천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이지현, 김효근, 안중혁, 조승래, 박재성, 양창혁, 조지호, 최성진, 김준호, 홍조경, 조기호, 김태현, 유경민, 김형석, 본자 청년의 일동 대표로 신성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다음은 미디어팀 대표로 문정우 천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음은 파주 영성센터 박수현 센터장님, 난화분을 올립니다. 박명수 부부 천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미디어팀 대표로 문정우 천사님,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음은 금천구 영성센터 박차순 센터장님께서 한부금 천사님과 함께 난화분을 올립니다. 금천구 영성센터에서 올리십니다. 다음은 파주 영성센터 박수현 센터장님께서 난화분을 올립니다. 다음은 김용수 중랑구, 김용순, 강명수 부부 천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음은 금천구 영성센터, 은평구 나정숙 천사님, 나하나 천사님 준비해 주십시오. 그 다음은 평택 백무창 대천사님, 만금추 대천사님 부부, 송여 백혜선 천사님께서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파주영성센터 박수현 센터장님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금천구, 중랑구 김영순, 박명수 부부 천사님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박명수, 김영순 부부 천사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은평구 God-man사랑 세계통일TV 방송 나정숙 천사님, 나하나 천사님 자매분께서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은평구 God-man사랑 세계통일TV 방송 나정숙, 나하나 천사님. 다음은 평택 백무창 대천사님. 다음은 청주영성센터 천사 일동 김정호 센터장님께서 대표로 난화분을 올립니다. 다음은 대구 평화영성센터 남상식 대천사 센터장님, 천사 일동 난화분을 최선호 지니님께서 대신 올리십니다. 다음은 청주영성센터 천사 일동 김정호 센터장님께서 대표로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평택 밴무창 대천사님, 상금주 대천사님 부부와 손녀 백혜선 천사님의 난화분을 김정은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대구 평화영성센터 남상식 대천사님 센터장님의 난화분을 최선호 지니님께서 대신 올립니다. 다음은 예산영성센터 조경영 영성센터장님께서 난화분을 올립니다. 예산영성센터 조경영 영성센터장님께서 대신 김정은 대천사님께서 올리십니다. 다음은 양산 여동선 천사님 대신해서 최선우 진희님께서 대신 올리십니다. 다음은 최선숙 천사님 꽃다발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경기 광주 김경희 천사님 꽃다발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양주시 이향숙 천사님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연세우유 강남특판 이경수 천사님. 다음은 서울 구로구 홍은영 천사님. 다음은 서초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영성센터장 장정윤 전사님, 마산 정만해 전사님, 군당의 오경인 전사님 대기해 주십시오. 다음은 경기 광주 김경희 전사님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음은 홍은영 천사님, 오늘 천연 농구원 부르신 홍은영 천사님 꽃다발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양주 이향숙 천사님 난화분을 올립니다. 다음은 서초구 영성센터장 장정윤 천사님께서 서초구 일동에서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연쇄우유 특판 이경수 천사님 안 나오셨습니까? 김정은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연쇄우유 강남 특판 이경수 천사님 부접난을 올리십니다. 그 다음에 마산 정만회 천사님, 그 다음에 분당의 오경희 천사님께서는 난화분을 가지고 오셨는데 너무 무거워서 못 올리시고 에어컨 옆에 두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양주 김수은이 천사님께서 God-man님께 사네이션 학을 올리십니다.

미리 이 자리에는 오시지 못하고 미리 꽃을 올리신 분이 계십니다. 동대문구 황정아 천사님, 캐나다의 김동근 대천사님, 김장은 대천사님, 김용순 천사님, 한월섬 천사님, 이만규 천사님 일동. 대전에서 석화자, 석화수, 문용림, 문용래, 송인경, 정용길, 이범용, 조종순, 천사숙, 장서윤, 김현희, 권금채, 김현주 전사님 일동. 울진 영성센터의 양우령성 센터장님 외에 노선수, 임창순, 이재욱, 김형규, 남대호, 이종화 전사님 일동 꽃을 올렸습니다. 용인 경성센터 박성원 센터장님 외에 이경순, 이소영, 송정임, 윤경순, 홍선만, 김명숙, 박명환, 배성원, 이학렬, 박순옥, 허기환, 최영남, 이명숙, 조병호, 이왕구, 이범진, 오수연, 최춘혁, 장영수, 윤정연, 임경숙, 최명호, 박주만, 장수철, 이경숙, 홍우선, 이정호, 오병수, 이민수, 박예림, 박성원, 윤봉남 정사님들께서 꽃을 올렸습니다. 다음 부산의 조수익, 김동숙, 권호성, 주기환, 석지원 선사님 일동 꽃을 올렸습니다. 부천시 최대식, 윤경희, 김기자, 서금순, 김무진, 성계순, 권민주, 서남순, 이래춘, 박태환, 오점식, 김명주, 이필여, 구종순, 노팡구, 이원석, 김길자, 박정화, 최수광, 정인숙, 이분자, 노경식, 박상준, 김영우, 남궁진숙 선사님 일동 꽃을 올렸습니다. 금천구에 한부금, 오선인, 조진선, 엄정훈, 김영인 천사님, 이순혜 천사님, 박봉진 천사님, 조구선 천사님 꽃을 올렸습니다. 하성시 안소희 천사님께서 꽃을 올렸습니다. 부산시 임관 천사님께서 꽃을 올렸습니다. 김포의 최춘선, 정승교, 김윤주, 이상훈, 문미옥, 정미애, 김명선, 김서윤, 김준우, 이은혜, 김용민, 김종훈, 이응주 천사님께서 꽃을 올렸습니다. 대구의 박원종 전사님 꽃을 올렸습니다. 장흥의 김순희 전사님, 군당의 오경희, 은평구의 윤말선 전사님, 이상 미리 꽃을 올리신 분을 호명해 드렸고, 칠판에 또 영상으로 올려 드렸습니다. 모든 분들 God-man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먼 길마다 않고 이렇게 꽃바구니 가져오셔서 감사드립니다.

난초에 담긴 우주의 섭리: 염화미소의 가르침

꽃 전달식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강릉 전혁 센터장님께서 화분을 올리십니다. 강릉팀 대표로 올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많은 지지자분들의 정성이 담긴 공연 무대로 God-man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오늘 11분의 출연진이 있으신데, 그 출연진분들께 모두 응원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꽃대가 하나 나오려면 엄청 오래 걸립니다. 집에서 하면 잘 안 올라오고 농장에서 해야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난 안에 꽃대가 하나 올라오는 것이 굉장히 힘든 일입니다. 이만큼 올라가서 꽃이 피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난을 쳐다보면 ‘어려울 난’ 자, 곤란하다 할 때 그 어려울 난자만큼 어려운 것입니다. 난초 난자를 쓰지만, 난은 이렇게 어렵게 싹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잎은 몇 개 없는데 이런 것이 하늘을 향해서 올라옵니다. 대단합니다. 그래서 난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 난을 보면 어마어마한 짧은 풀 속에서 이것이 하늘을 향해서 올라와 꽃을 피웁니다. 동양난은 아니지만 서양난이라도 대단한 것입니다. 꽃송이 하나가 우주의 역사와 맞물려 있습니다. 하늘의 태양, 물, 공기, 흙, 바람, 인간의 정성, 농부의 정성, 도자기 만든 사람의 정성까지, 빠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연의 모든 눈, 비, 구름, 태양, 해와 달까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가 요새 우크라이나 옆에 키르기스스탄이나 카자흐스탄이나 파키스탄이나 탄자 붙은 나라들이 있다.그것은 ‘달’이라는 뜻입니다. 그 사람들 태극기를 보면 전부 달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태양을 중요시하지 않고 달을 중요시하는, 탄자가 붙었다는 것은 전부 달을 숭배하는 민족입니다.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난초는 달도 필요하고 해도 필요합니다. 태양도 필요하지만 달도 필요합니다. 태극기에 초승달이 붙어있는 나라들이 달 자가 붙은 나라들입니다. 그 나라들은 달을 태양보다도 숭배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난초 하나를 볼 때 우주의 대자연을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이것을 키우려면 나오려면 한참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난 잎사귀가 나와서 얼마나 있어야 이런 것이 올라오겠습니까? 그 조그마한 화분에서 이렇게 높은 것이 올라옵니다. 그냥 한 개가 아니라 여러 개, 몇십 개가 올라오는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꽃을 가지고 올 때는 꽃을 보고 무엇을 깨달아야 하겠습니까? 석가모니가 꽃을 이렇게 들었다고 합니다. 앉아있는 석가모니가 꽃을 이렇게 들었습니다. 꽃을 드는 것을 ‘염화미소’라고 합니다. 가섭 존자가 그것을 보고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러면 석가모니가 꽃을 왜 들었을까요? 꽃을 보면 당연히 미소를 지으라는 소리입니다. 전부 인상 속에 앉아 있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석가모니가 여러분 인상 속에 있지 마세요라고 직접 말할 수는 없으니 꽃을 하나 딱 들었습니다. 가섭 존자가 “아이고, 저 부처님이 우리 보고 웃으라는 소리구나. 미소가 없다는 소리구나.” 하고 딱 알아들었습니다. 그러니까 가섭 존자가 싱긋이 웃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너는 미소 지으라고 하는 내 뜻을 아는구나.”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미소를 짓지 않는 사람들은 전부 “왜 저러지? 메르시아다 뭐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아이고, 아직도 멀었구나. 한심한 이것을 언제 다 가르치나.”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꽃을 한 송이 딱 들면 가슴이 미소를 싹 지어줍니다. 꽃을 보는 마음은 미소입니다. 얼굴에 미소를 띄우라는 소리입니다. 염화미소가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것이 미소를 지으라는 것입니다. 미소를 지어야 합니다. 꽃을 보는 마음은 해와 달부터 자연, 대자연의 모든 것이 다 들어가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미소를 지을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미소가 없는 사람들은 복이 없는 사람입니다. 미소 안 짓고 한 시간만 앉아있으면 만병이 옵니다. 간도 나빠지고, 심장도 나빠지고, 다 나빠집니다. 집에 가면 예쁜 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기 가면 예쁜 아내가 직장에서 지금 나를 위해서 일하고 있을 것입니다. 내 아들이 지금 월급 받아 내 생활비를 갖다 줄 것입니다. 나이 든 사람들이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그 애들이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그것을 생각하면서 집에 가면 손자를 볼 수 있습니다. 집에 가면 우리 강아지가 나를 목숨 걸고 배가 고파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미소 짓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항상 미소를 짓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상박한 것, 내일모레 빚 갚아야지, 이자 내야지 하는 생각이 달아오기 때문에 간, 심장, 오장육부가 쪼그라들어서 온갖 병이 생기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몸이 썩어가는데 왜 마음까지 보태서 썩게 만듭니까? 항상 염화미소를 잊지 마십시오. 석가가 꽃을 하나 들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 꽃은 좋은 것입니다. 농장 주인들이 엄청 차로 아침에 농장 차들이 와서 배달해 주고 갑니다. 화분 한 개라도 갖다 주고 이러면 농장 주인 차들이 줄기차게 옵니다. 아침에 그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 줄 아십니까? 하늘궁에 오면 굶어 죽게 생겼다고 합니다. 하늘궁 생기고 나서 왠지 꽃이 그렇게 많이 간다고 합니다. 그럼 이 꽃들은 다 어떻게 됩니까? 다 끝나면 또 어디로 갑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꽃이 어마어마하게 옵니다. 꽃이 저만큼 있으면 여러분 한 사람도 못 들어옵니다. 그래서 하늘궁을 빨리 짓고 있습니다. 거기는 이렇게 좁아져서 밀리고 자빠지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행사할 때도 사람 저지 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넓게 피아노가 차지하는 공간만 해도 한 서너 평 될 것입니다. 이 정도 됩니다. 피아노가 차지하는 공간. 그런 섹터를 만들어야 감당이 됩니다. 꽃다발 한 백 개만 갖다 놓으면 앉을 자리가 없으면 안 됩니다. 이제는 여러분 얼굴이 저렇게 꽃 때문에 밀려났습니다. 그게 서운합니다. 여러분 얼굴이 꽃입니다.

백마 탄 자의 시대: 영성 시대의 도래

구미 영성센터 김종원 천사님께서 비즈 액자 두 점을 만드셔서 God-man님께 올린다고 합니다. 김정원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려주시는데, 이 액자를 만들면서 아팠던 어깨, 팔들이 다 나았다고 합니다. 완성된 순간 비즈 액자 두 점입니다. 제가 장군 옷을 입고 있는 그림입니다. 장군 옷을 입었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여러분들은 예수가 이스라엘 성으로 들어갈 때 무엇을 탔습니까? 나귀를 탔습니다. 나는 무엇을 타고 있습니까? 백마를 타고 있습니다. 나귀 탈 때가 은혜 시대입니다. 이제 백마 탄 사람이 오는 것입니다. 제가 백마를 타고 있는 것입니다. 나귀를 탈 때는 암울한 시절입니다. 그것은 십자가로 가는 것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백마는 광야를 달립니다. 만주, 시베리아, 몽골 저 들판을, 초원을 달립니다. 이 백마를 타고 연해주, 하벌로보스카, 블라디보스카를 달릴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백마는 달려가는 아주 파발마입니다. 그런데 나귀는 무거운 짐을 싣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는 무거운 짐을 지고 가다가 골고다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무엇을 탔느냐, 그 시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나귀를 탔다는 것은 무거운 짐을 지고 그 골고다 언덕으로 올라가서 여러분을 위해서 죽은 것입니다. 그럼 이제 무엇이 나타납니까? 백마 탄 자가 나옵니다. 성경에 백마 탄 자가 오면 심판 시대입니다. 여기도 백마 탄 자, 같은 것입니다. 여기는 백마 머리만 나왔습니다. 구미영성센터에 김정원 전사님의 비즈 공연이었습니다.

해외 영성센터의 축하 영상과 영성 시대의 중요성

이제부터 많은 공연 참석자들이 시작하겠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해외영성센터에서 보내준 영상이 있다.그 영상을 먼저 보고 공연 무대를 시작하겠습니다. God-man님, 해외천사님들, 스승의 날 영상으로 축하드립니다. 3차 순례여행 무사히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God-man님,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돌아온 일지매, 설중매, 나 기댈 곳은 님 계신 백궁. 정다운 님의 얼굴 바라만 보아도 등진 짐 가벼워져 하늘을 나네. 나의 사랑하는 님이시여, 나를 묻지 마오. 보시기에 풍파에 찌들어 돌고 돌아온 내 모습이 싱싱하지도 예쁘지도 않으며 유약하기까지 하더라도 나를 묻지 마오. 슬퍼하거나 실망스레 바라보지도 말아주오. 그 사랑 그곳에 나를 위해 언제나 있어준다고. 그럼 저도 그리 믿을 거예요. 눈보라 없이 바람만 불어대도 흔들리고 기나긴 기다림에 지쳐서 때론 철없이 굴더라도 그건 님의 은혜로 용서를 바래서일 겁니다. 그때 저에게 베푸셨듯 나의 윤회와 업보를 단번에 없애주셨듯이 말이에요. 님이시여, 이 몸은 영혼 백이 다하여 님만을 따를 거예요. 님의 빛과 소리에 반응하는 제가 보이시나요? 삶의 에너지와 빛의 생명의 원동력을 오직 님에게서만 얻기 위한 저의 모습이에요. 섭리 빛 속에 자리한 영원한 행복 따라 고개 돌리기를 하고 있는 저를요. 님은 나의 빛, 나의 태양, 나는 님이 키우시는 빛입니다. 눈 속에 매화랍니다. 나예요, 님이시오, 허경영 God-man 님이시오. 시 낭독 이혜자.

God-man님,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우리 해외에서 God-man님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이 마지막 심판 때 저희들을 God-man님의 제자로 불러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해외 복수천에서 온 박상수. 에이송 오사카! 미국 뉴욕에선 김성룡! 영국 런던 박해신! 라지에 삼파울러 문영수! 캘리포니아 안종순! 뉴욕 파오키! 뉴욕 앙병희! 텍사스 이태훈! 몬태나 콩희! 플라스타 복숭아! 유자제이 레오! 뉴욕 머니커므! 뉴욕 엘레싱! 시카고 엔너! 로텔라나 하헤리! 애틀랜타 이라경! 애틀랜타 젤민영! 바텔라 다빅제순! 조지아 히메칼리! 도쿄의 빛내 기자입니다. 시민님의 은혜는 하늘 가까서 물어볼수록 높아만 지네. 잠들거라, 바를거라 가르쳐주시 시민님의 은혜는 하늘이 없어라. 아아, 고장받아 the God-man 사랑. 아아, 고장받아 the God-man 사랑. the God-man 사랑, LA 공선교회입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태아다 영성센터장 대천사 윤완수입니다. 대천사 윤순영입니다. God-man님,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the God-man 사랑합니다. 전터에 사는 이만규, 한월석, 김동근, 김용순, 김정현입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항상 저희들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허경영 God-man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여기는 텍사스 오스틴 김지영입니다. 여기는 저희 아들들이고요. 허경영 God-man님, 스승의 날 행사 축하드립니다. 세상같이 무거운 스승의 사랑, 떠나면 잊기 쉬운 스승의 은혜,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회원님, 동경영상사회 회원님이 모였습니다. 권민훈입니다. 이형욱입니다. 강정달 회원입니다. 전찬입니다. God-man님, 스승의 날을 축하드립니다. 사랑해요. God-man님,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일본에서 온 정지은, 오지마다우, 이혜윤입니다. God-man님, 다이스키, 사랑해요. God-man님, 너무너무 사랑해요. 영영 베베고스, 영영 베베고스. 스위스에 사는 김양입니다. 허경영 God-man님, 무한 존경하고 감사하고 사랑해요. God-man님, 스승의 은혜, 백궁(百宮)천국 감사합니다. God-man님, 사랑합니다. God-man님, 태국에 살고 있는 유효순입니다. God-man님, 스승의 날을 축하합니다. 참나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학교 교수님. 저희 애틀란타 지자분들이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감사 인사드리도록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안녕. 심판 주시여, 우리 모두 상주정신 만나되오니, 그 손에 그 사랑을 강렬히 부여합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선생님. LA에서 우리 70년을 맞이하여 허경영 선생님께 인사드립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저는 미국 LA에 살고 있는 임영자입니다. 허경영 God-man님을 안연해해서 행복 속에서 넘쳐넘쳐나게 살아가고 있고, 마음이 한없이 즐겁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세상같이 무거운 the God-man 사랑 동양 목사님 잊기 쉬운 the God-man 은혜 어디가 안 들은 죄인은 있어 오니까 마음을 즐겨주시시니 우케 아 고마워라 the God-man 사랑 아 고마워라 시민이 사랑 아 바람바람이 시민이 눈에 사랑해요 안녕.

저 꼬마들은 항상 웃깁니다. 천방지축입니다. 그래도 노래를 잘 부르지 않습니까? 쟤들이 한국말을 저렇게 하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가 외국에서 우리나라 말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나오는 것을 보니까 참 반갑습니다. 그런데 이 꼬마들도 한국말을 잘합니다. 아기 때부터 미국에 있는데도 노래도 잘하고 키가 어쩜 저렇게 낳기도 어려운데 저기서 가운데 남자애가 없으면 저 집은 좀 문제가 있다고 사람들이 말합니다. 그런데 저 남자애가 딱 끼어가지고 구색이 딱 맞습니다. 그런데 저 그림을 보니까 저 남자애가 여자가 3명이 있는 데서는 키를 못 씁니다. 보니까 좀 키가 제일 죽어 있지 않습니까? 3대 1입니다. 그래서 누나가 많은 데서 크면 저렇게 남자애가 좀 그렇습니다. 남자가 둘이만 되면 분위기가 달라도 남자들 여자들. 그런데 여자가 세 명의 남자 하는데 어떤 사람은 딸이 아홉 명의 아들이 하나입니다. 그것도 열 번째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것이 누구인지 모르시죠? 그런 사람이 있다.안진현 씨, 조영필 씨의 부인입니다. 그 안진현 씨가 아홉 명의 딸의 맏이입니다. 그 막내가 아들입니다. 세상에 말입니다. 딸만 계속 낳다가 아홉 명 딱 낳고 아들 하나 낳은 것입니다. 어머니도 제가 만나봤는데 어머니가 정정하십니다. 애를 그렇게 많이 낳는데도 정정하십니다. 그래서 딸이 먼저 돌아갔습니다. 맏딸이 어머니가 상전에 있는데 돌아가셨습니다. 이야기들 들으셨지 않습니까? 해외 영성센터에서 보내주신 영상 너무 정성스러운 영상 잘 봤습니다.

지금부터 출연 공연하시는 분이 나와서 하시겠는데요. 먼저 불로유TV에서 남양주 영성센터에서 보내주신 영상을 먼저 볼까요? 나중에 봐도 되지 않습니까? 먼저 볼까요? I want you as long as you want me to And longer by far How long will I hold you As long as your father told you As long as you can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How long will I love you? As long as stars are above you. 제가 이것을 보고 알려드리는데, 불로유는 서울우유하고 연세우유, 일반 우유가 좋습니다. 무슨 우유를 하면 좀 부풀어 오르냐 하면 유기농을 하면 좀 부풀어 오릅니다. 그리고 유기농은 가능하면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해야 합니까? 연세우유, 일반우유, 서울우유도 그냥 일반우유입니다. 시중에 제일 많이 나오는 우유입니다. 그러니까 연세우유도 맛이 있다.맛있고 서울우유 이런 것 중에 친환경 아닌 것, 그것이 좋습니다. 유기농은 조금 부풀어 올라오는 것이 있다.그러니까 조금 관리하기가 좀 힘듭니다. 다른 것은 없는데 그래서 가나안은 연세우유, 서울우유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맛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보내준 남양주 영성센터 영상 잘 봤습니다. 남양주 영성센터에 연세우유, 서울우유가 많이 보여야 하는데, 많이 있었습니까? 남양주 영성센터가 참 예쁘게 해놨습니다.

앞으로는 영성센터 시대입니다. 세계가 영성시대입니다. 이제는 영성시대가 마지막 시대입니다. 그 이전 시대는 다 물러가는 것입니다. 영성만 무엇입니까? 영성은 불가사의 시대입니다. 불가사의, 도저히 과학자들이 연구해서는 알 수 없는 암흑물질, 불로유, 암흑 에너지 불로유, 맞지 않습니까? 그것이 내 이름이 암흑 에너지가 되고, 그 안에 있는 우유는 암흑 물질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 암흑 에너지만큼은 불가사의,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어떤 과학자도 알 수 있습니까? 과학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있는 것을 연구해서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발견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보여줄 뿐입니다. 그래서 이 영성 시대가 미래의 모든 반도체나 이런 산업을 압도적으로 눌러버립니다. 앞으로 그 시대가 오기 전에 우리는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있는 것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저런 불가사의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까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귀신도 모릅니다. 귀신 진짜지 않습니까? 신묘, 맞지 않습니까? 신묘막측입니다. 그러니까 인간 신도 헤아릴 수가 없을 정도의 기가 막힌 그런 신묘막측한 것이 불로유입니다. 그것이 제가 오기 전에 있을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신묘막측에다가 불가사의, 불가능한 것입니다. 도저히 생각을 해도 불가해, 생각해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불가사의, 맞지 않습니까? 이런 불가사의한 물질을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이가 누구인지는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줬는데도 안 태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 대리 구원의 시대

종교들은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를 여러분이 오늘 꼭 알아놔야 합니다.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 이것과 종교가 있겠죠. 종교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종교는 기다리고 있고, 그것 말고 다른 차이는 무엇입니까? 잘 들으십시오. 오늘 꼭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하늘궁을 알릴 때 꼭 필요한 것입니다. 종교는 누구든지 교회를 가거나 절에 가서 구원을 기도를 하고 평생을 다니면서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본인이 본인의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초종교는 한 사람이 80억을 축복을 줄 수가 있고 구원할 수가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올 필요가 없습니다. 한 사람이 가족 전체를 구원할 수 있지 않습니까? 축복, 명패, 그것으로 끝입니다. 가서 빌고 뭐, 이런 것이 없습니다. 기도하고 아주 간단합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본인이 가서 구원을 받아야 하고, 출석을 해야 하고, 예배에 참석해야 합니다. 그것도 성적이 부진하면 마귀 새끼라고 합니다. 그런다니까요. 왔다, 안 왔다. 기분 나면 오고, 가고. 이러면 손가락질 받는 것입니다. 구원이 어디 있습니까? 그 조직 내부에서. 그러니까 이것은 엄청나게 구원받는다는 것이 불확실하면서 그 본인이 줄기차게 가야 합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대리로 다 구원해버립니다. 그냥 자기 식구 전부 반대파입니다. 그러면 그냥 한 30명 축복 주고 명패하는 사람 있지 않습니까? 제일 깨끗합니다. 대리 올 필요 없습니다. 개돼지처럼 끌고 올 필요가 있습니까? 다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 백궁에 다 보낼 수가 있습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힘이 안 듭니다. 한 사람이 여러 사람을 구원할 수가 있고, 그 사람이 그 초능력을 저에게 축복을 받으면 모든 죽은 사람을 그냥 살리고 광채 넣어줄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광채 넣어준 자는 예수뿐입니다. 다른 사람 아무도 광채를 넣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전부 불구자입니다. 그런데 저에게 온 사람은 축복받은 사람은 전부 광채를 넣어 예수처럼 됩니다. 그러니까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는 대리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종교는 대리 구원이 없습니다. 이제 이해가 가시죠? 이것은 대리 구원이 있어 마음대로 자기 마음에 드는 은사를 제가 여기 있으면 우리가 스승의 날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세계적인 스승이 석가가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석가를 축복 조선 백궁 천국에 보낼 수 있지 않습니까? 석가모니 자체를 백궁에 보내줄 수 있습니다. 여기 순자 보낼 수 있지 않습니까? 순자. 이 사람은 무엇을 주장했습니까? 이 사람은 무슨 사상입니까? 순자 성악설이지 않습니까? 이 사람은 성악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순자는 성 사상. 이 사상은 무엇입니까? 중도 사상이지 않습니까? 중도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맹자는 무엇입니까? 공자는 공자부터 해야 합니다. 공자는 애인 사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우리 오늘 스승의 날이니까 이야기해 드리는 것입니다. 맹자는 무엇입니까? 성선 사상. 맹자는 성선 사상이니까 이 성입니다. 이것을 하면 성선 사상. 그러면 맹자의 성선 사상과 순자의 성악 사상은 서로 반대지 않습니까? 그러면 반대인데 성악 사상은 무엇을 성악 사상이라고 합니까? 오늘 스승의 날이니까 여러분들이 세계적인 스승들입니다. 제가 쓴 사람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사람들이 사상에서 두드러진 것이 성악과 성선입니다. 성악은 무엇입니까? 순자 사상. 이 사람은 하성기비. 하성기비. 인간은 자꾸 이렇게 거짓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하성기위. 그러니까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기위, 거짓 위자입니다. 가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성기위가 인간의 본성이라는 것입니다. 순자는. 그러니까 이것을 바꿔야 한다. 이것을 바꾸려니까 교육이 필요하다. 순자는 철저히 인간을 교육시켜야 한다.

맹자는 공자, 맹자는 뭐라고 합니까? 맹자는 사단을 이야기합니다. 사단. 인간은 이렇게 천하다는 것입니다. 사단. 측은지심. 남을 보면 그냥 맹자는 남을 보면 인간이 측은하게 생각한다, 이런 것을 기본을 갖춰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정의의 스승, 악을 보면 미워한다는 말입니다. 수오지심(羞惡之心)이 있다.그다음에 남한테 있으면 인간들이 먼저 드세요 하고 사양하는 마음이 있다는 말입니다. 사양지심이 있다.그다음에 시비지심, 옳고 그른 것을 인간은 가릴 줄 안다. 이 사단이 인간에게 갖춰져 있습니다. 이것이 맹자입니다. 맹자는 사단이 갖춰져 있는 것이 인간. 지나가다가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그냥 도와주고, 다친 사람이 있으면 물에 빠지는 사람을 건져주려고 하고, 인간의 순한 마음이 있는데 왜 악하다고 말합니까? 이 사단을 가지고 순자하고 대드는 것입니다. 순자한테 사단이 있다. 그리고 순자는 사단이 없다. 인간은 맨날 거짓이 일어난다. 맨날. 그래서 이것을 바꿔야 한다. 성품을 화해야 한다. 바꿔야 한다. 인간의 성품을 교육을 시켜서 바꿔야 합니다. 이것이 지금의 석가모니의 중도사상이나 성악사상이나 성선설이나 이런 것이 스승의 날에 여러분이 알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의 스승들입니다. 따지고 보면 공자나 맹자나 노자나 순자, 특히 순자. 이 사람이 교육에 관심 많습니다. 그래서 맹자의 사단 이것은 공자하고 또 좀 다릅니다. 공자는 애인사상. 사람은 그냥 사람은 인, 의질인자. 그러니까 예가 아니면 말하지 말고, 예가 아니면 듣지도 말고, 예가 아니면 행동하지도 말고, 예가 아니면 보지도 말라. 그러니까 우리가 남의 말을 나쁘게 하는 것은 이미 예가 없는 사람입니다. 남의 흉을 보는 것은 안티가 된다는 것은 예가 있지 않습니까? 예가 없는 사람입니다. 사람에게 결점은 얼마든지 찾아낼 수가 있습니다. 털어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고 합니다. 누구나 다 압니다. 그런데 왜 좋은 점만 보일까요? 그것이 교육을 받은 자입니다. 교육을 받으면 남의 결점이 안 보입니다. 그것은 무엇으로 보이냐? 내 결점으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평생 남 때문에 속상할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표정이 밝습니다. 제가 그렇게 컸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처박아놔도 염색이 안 됩니다. 아무리 험악한 배를 한 달을 굶겨놔도 도둑질 안 하는 것입니다. 오염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밝게 살았습니다. 그늘에 앉아서 누가 저보고 그런 고생을 한 전쟁고아인 줄 압니까? 모릅니다, 사람들이. 한 번도 술 한 잔, 담배 하나 먹으면서 괴로워한 적이 없으니까. 모든 것을 제가 그 원인자입니다. 제가 이 세상을 잘못 만든 죄입니다. 이러지 않습니까? 남에게 책임을 덮어씌우면 그것은 God-man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그렇습니까? 그러면 우울증이 옵니다. 자기 일은 나라는 것을 내세우면 우울증이 옵니다. 그런데 내 기분은 버려버리고 남이 기분 좋은 것 안 좋은 것 그것을 살펴야 합니다. 그러면 내 기분이 스트레스가 있지 않습니까? 없어져 버립니다. 나라는 것은 버려버리고 공간에 호주머니에 넣어버리는 것을 교육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남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없어졌는데 우울증이 왜 옵니까? 저 사람이 막 제 욕을 하지 않습니까? 제가 없습니다. 저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술을 먹는 사람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괴로워하는 사람들 이해할 수가 없는 세계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시죠? 제가 없어졌는데 저를 괴롭히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스승들이 하는 말이 그 말이니까 스승의 날에 제 말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이 석가모니 알맞다나 무화가 되어버리면 괴로움을 당할 주체가 없지 않습니까? 저를 하심해버린 것입니다. 제 마음을 겸양, 겸어, 겸손, 겸양. 이 겸어라든지 겸손이나 겸양해져버리면, 남이 저를 짓밟은들, 맞지 않습니까? 아니, 뭐 그냥 얼마든지 짓밟아도 간디 같이 무장. 무장한 영국군이 결국 간디한테 졌습니다. 비폭력 무장입니다. 그러니까 대상이 없는 것입니다. 영국을 상대로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과 싸우는 것입니다, 간디가. 간디가 처음에 잘 양복 입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옷 다 벗어버립니다. 영국 사람들을 놀래게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자기를 내세워버리면 지옥입니다. 자기를 겸손, 겸량, 겸허 이렇게 들어가 버리면, 다른 사람의 고민이 제가 괴롭고, 남이 밥 굶는 것이 괴롭지, 제가 용돈이 없고 밥을 굶는 것은 괴롭지 않습니다. 가서 무료급식소 가서 얻어먹더라도 어떤 사람이 이럽니다. 꼭 무료급식소 왔다 갔다 할 그런 힘이 있으면 일하지, 왜 무료급식소 가냐? 애들은 뭣도 모르. 그러나 이 세상에 자식 공부시키고 지치고 나중에는 몸 가누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몸은 젊어 보여도 그 사람들은 노인입니다. 의욕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그냥 얻어먹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이 우리가 부모들이 안 됐지 않습니까? 그것을 뭐 일하면 되지, 왜 얻어먹냐? 이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것도 옆에 아내가 같이 있어주면 밥도 해먹고 이렇게 되는데, 그냥 혼자 있다 보니까 기력이 없어지면서 병약해지다 보면 정신도 약간 의존적으로 바뀝니다. 노인이 70 넘어서 그냥 이상하게 돼버리면 사람이 의존적인 존재가 돼버립니다. 그것을 나쁘게 보면 안 됩니다.

진정한 스승과 초종교의 가르침

우리 스승의 날, 공자, 맹자, 순자 이런 사람들 이야기해서 기분 나쁠 것 같지만 기분 아파하지 마십시오. 진짜 스승은 God-man이고, 이 사람들은 오늘 또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옛 성인들의 사상을 예를 들어서 오늘 또 우리들의 큰 가르침을 주시는 성인 말씀을 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공연을 시간이 또 많이 흘러갔습니다. 괴로움이 다 없어졌지 않습니까? 괴로움의 원인이 나라는 것을 세우다 보니까 있는 것입니다. 저를 저 창고에다 넣어버리십시오. 그러면 그 다음에 모든 사람이 그 사람 찾으러 다닙니다. 그 사람 세워주려고. “어머, 저 사람 겸손해. 저 사람이 참 사람이 됐어. 그 사람 어디 갔냐? 그 사람 좀 쓰자.”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남을 원망하고 이렇게 되면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있다고 착각을 하면 하늘에서는 그 사람을 없애버립니다. 그런데 우리 초종교에 온 사람들은 비록 저를 내세우더라도 백궁 가는 사람으로서 완성된 사람들입니다. 이런 도인이 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도인이 안 돼도 여러분들은 전부 백궁 천국 가는 자격이 넘치는 사람들입니다.

스승의 날 특별 이벤트: 눈물 젖은 호떡

마지막으로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특별 이벤트로 주정국 천사님께서 눈물 젖은 호떡을 오늘 만들어 오셨습니다. 그것을 다 나눠드렸습니다. 입구에서 다 나눠주신 것 같습니다. 설명을 좀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고생을 많이 하셔서 옛날에 저. 말씀해 주십시오. 아까 the God-man 우시는 것을 보고 여러분 눈물 흘리셨지 않습니까? 이 허경영의 눈물 흐린 호떡이 그야말로 그 강의를 듣고서나 참 뭉클한 마음에 엄청나게 우러댔습니다. 저도. 여러분들도 그랬지 않습니까? 지금도 그렇습니다. 이것이 별것 아닌 것 같지만서도 God-man님, 거름뱅이처럼 얻어먹고 호떡 하나 가지고 하루를 버티고, 또한 위생병원에서도 피를 세 번씩 뽑아가면서 쓰러지고 쓰러져서 이 눈물 젖은 호떡을 제가 만족했습니다. 우리는 사람은 웃고 웃는데 정이 가고 의리가 생깁니다. 이것이 1호점이 여기 God-man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백궁석이 있는데 1호점이 있는데, 전국적으로 이것을 다 퍼뜨려서 우리 당원들이, 연로하신 분들이 많고 직업이 없고 또한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을 가지고 고용 창출도 하고, 우리 God-man님이 강연하셔서 종로 낙원상가에서 1억씩 대고서 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앞으로 올여름이 지금부터 준비를 해서 올여름 되고 찬바람이 불면 이것을 적극적으로 대한민국의 시장마다 전부 다 한번 준비를 하려고 지금 마음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신력이 대단하십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우리 오신 전 지지자분들에게 호떡을 전부 이렇게 배분해 드렸습니다. 성의가 대단하십니다. 이상으로 오늘 시간도 너무 지체되었고, 이상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God-man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여 주셔서 우리들에게 귀한 축복과 천사와 백궁 명패 등 성령의 백궁의 선물을 이렇게 나눠주고 계십니다.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우리 God-man님의 가르침과 우리들을 바른 길로 이끌어주는 섭리의 말씀을 매주 토요일, 일요일마다 주심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이렇게 작은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다시 한번 스승님의 은혜에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이 지체돼서 이상으로 오늘 행사 마치겠습니다.

303rd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The Boundary Between Humans and God, and the Path to Our True Home – May 21, 2023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의미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백궁의 선물인 천사 축복, 완전 전사, 백궁 명패 등 성령을 주시고 계십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허경영 God-man님께서 30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오늘도 천여 명이 와 주셨는데, 산속에 천 명이 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방 사람들은 장거리라 강의가 너무 늦어 지금은 많이 내려갔지만, 천 명이 한곳에 모여 있었습니다. 오전에 혼나서 그렇습니다. 천 명 전부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오전에 몇백 명 되었고, 지금 남은 사람들은 갈 곳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갈 곳이 없다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아주 잘 남아 있습니다.

선비와 여인의 본성: 마음가짐의 중요성

사위직은 사자라고 했습니다.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죽습니다. 목숨을 바쳐 일해주고, 때에 따라 같이 죽어주기도 합니다. 여자는 열기, 즉 이뻐할 열 자를 씁니다.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을 위해 삽니다. 화장을 하고 몸을 가꿉니다. 옛날 왕실에서는 기생들이 결혼할 때 선을 볼 때 여자의 속옷을 벗어오라고 했습니다. 갑자기 그렇게 시켜 그 냄새를 맡아보고 여자를 택했습니다. 거기에 걸리면 끈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누가 맡았냐 하면 한의사가 맡았습니다. 한의사가 여자는 암이 있는지, 아기를 못 낳는지, 자궁에 이상이 있는지 등을 금방 알아맞혔습니다.

선보고 난 다음에 팬티를 벗어달라고 해서 갑자기 검사를 하는 것입니다. 기생들이니까요. 냄새를 맡으면 암 환자인지, 성질이 더러운 여자는 그 성질이 더러운 냄새가 나고, 착한 사람은 옷에서 향내가 났습니다. 그러면 그 여자가 왕비가 되는 것입니다. 왕비가 되는 것이 참 어려운 관문인데, 마지막으로 속옷에서 통과해야 했습니다. 아무도 속옷을 벗으란 소리를 안 할 줄 알았을 것입니다. 여자들이 마지막에 입는 속옷을 옛날 말로 팬티가 없으니 속옷을 벗어놓고 임금의 어의가 냄새를 맡으면 무슨 병인지 100% 맞췄습니다. 질투심이 많은 여자인지 보고를 했습니다. 한문으로 질투심이 많다고 썼습니다. 여자는 몸에서 안 좋은 냄새가 속옷에서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음이 아주 착한 여자는 향내가 납니다. 참 신기합니다.

마음을 나쁘게 했을 때는 몸에서 독이 나옵니다. 입에서도 화근내가 난다고 합니다. 양치를 했는데도 말을 하면 입에서 화근내가 납니다. 이빨 냄새가 아니라 약간 간이 타는 냄새 같은 것이 납니다. 고기가 불에 타는 냄새 같은 것입니다. 그것을 화근내라고 합니다. 혈액 중에 나쁜 요소가 있다는 것입니다. 독이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입에서 화근내가 나는 것은 자기에게 갑자기 병원에서 교통사고가 생기거나 하면 간이 녹고 심장이 망가져 몸의 모든 기능이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이럴 때 인간의 몸에서는 입에서 화근내가 나고 몸에서는 독소가 나옵니다. 그러나 아이가 사법고시에 붙었다고 하면 엄마 몸에서 향내가 납니다. 기뻐서 그렇습니다. 한의사들은 냄새도 잘 맡아야 합니다. 최고 마지막 간택이 속옷 냄새였습니다. 왜냐하면 의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옛날에 암에 걸린 여자가 왕비가 되면 애를 못 낳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얼굴이나 용모도 보겠지만, 마지막에 건강을 보는 것입니다. 건강을 보는데 혈색으로 못 보는 것이 속옷입니다. 오늘 갈아입었어도 금방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공중에서는 그것을 비밀로 했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잘 써야 합니다. 평소에 아무리 왕족을 소개해도 천한 나쁜 마음을 속으로 원망하거나 욕 잘하는 여자는 왕비가 될 수 없습니다. 딱 걸려듭니다. 평소에 마음을 잘 쓰면 몸에서 선녀 냄새, 향내가 납니다. 마음을 잘 쓰라고 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최무룡 배우의 일화와 사주팔자

좋은 사람의 예로 영화배우 최무룡 씨는 마음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엄앵란 씨가 말했듯이, 길거리에 진흙밭이 있으면 최무룡 씨는 자기 옷을 벗어 깔아주어 여배우들이 건너가게 했습니다. 신성일 씨는 빨리 안 온다고 소리쳤다고 엄앵란 씨가 자기 남편을 신성일 씨와 비교해서 말했습니다. 신성일 씨는 안 건너고 빨리 안 온다고 하는데, 최무룡 씨는 웃통을 벗어 진흙밭에 깔아주어 건너가게 하는 매너를 보였습니다. 마음씨가 좋았습니다.

최무룡 씨는 결혼을 세 번 했는데, 사주에 무진생, 1925년생이었습니다. 사주 연주가 무진인데, 진이 용이라 무룡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천간 지지를 합해서 이름을 만든 것입니다. 사주를 이름에 붙인 사람이 최무룡 씨입니다. 71살에 심장마비로 죽었는데, 병으로 죽지 않고 자다가 깨끗하게 돌아갔습니다. 선한 사람은 죽을 때 깨끗하게 죽고, 늙어서 지저분하게 오래 살지 않습니다. 병원도 안 가고 멋있게 죽었습니다. 돈이 너무 없었는데, 남의 말을 잘 듣고 돈 빌려달라는 사람에게 안 준 적이 없었습니다. 있는 것 없는 것 다 주었습니다. 너무나 마음씨가 젠틀맨이고 선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최무룡 씨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을 보기만 해도 선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조연배우인 줄 알았지만, 주연배우 이야기를 꺼내지 않고 조연배우 이야기만 했습니다. 최무룡 씨가 연기를 잘하고 마음씨도 좋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마음씨가 좋아야 합니다. 주변 사람에게 시비 걸고 욕하기 좋아하면 안 됩니다. 최무룡 씨처럼 착해야 사람들이 두고두고 생각합니다. 그의 노래 중에 ‘외나무다리’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목소리가 참 좋았습니다. 재물, 음식, 목소리가 좋았습니다. 배우 중에는 최무룡 씨가 많이 생각납니다. 인간성 좋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사주팔자를 보면 최무룡 씨는 무진생에 월주가 을묘, 일주가 을묘, 마지막 시가 신사생이었습니다. 신이 최민수, 똑똑한 아들 하나가 있었습니다. 최무룡 씨는 사주에 인기가 있는 사람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사주가 인간을 보는 전부는 아니지만, 한약을 짓거나 할 때는 사주를 봅니다. 봄에 태어났으면 가을의 여자를 만나야 잘 살고, 여름에 태어났으면 겨울의 여자를 만나야 잘 삽니다. 궁합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입니다. 겨울에 태어난 사람은 여름에 난 여자를 만나야 잘 살고, 여름에 난 여자는 겨울에 난 남자를 만나야 합니다. 반대입니다. 가을에 난 사람은 봄에 난 여자를 만나야 합니다. 봄에 태어난 사람은 가을부터 운이 좋아지고, 여름에 태어난 사람은 겨울에 운이 좋아집니다. 자기가 여름에 태어났으면 겨울에 태어난 남자를 만나면 잘 삽니다. 궁합을 직접 안 봐도 태어난 월을 보고 그 반대쪽에 있는 사람은 서로 당깁니다. 여름에 태어난 남자끼리 결혼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꼭 반대에 있는 사람을 잡아당깁니다. 남자는 여자를 잡아당기고, 겨울은 여름을 잡아당깁니다. 남자, 여자를 볼 때 자기하고 궁합을 모르는 사람들은 몇 월 달에 태어났는지 보면 금방 나하고 맞는지 안 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최무룡 씨가 결혼을 세 번 실패했습니다. 그렇게 하는데 결혼은 내가 해주는 궁합이 최고입니다. 사주 풀어서 맞추면 궁합은 안 맞습니다. 그러나 방금 이야기해 준 대로 보면 봄에 난 사람은 가을 남자, 겨울에 난 사람은 여름 남자, 이런 식으로 서로 반대되는 사람이 맞는 것입니다. 남남은 남쪽에 남자는 북쪽입니다. 남남북녀입니다. 남쪽 사람은 북쪽 여자가 남성 남자를 막 퍼줍니다. 북쪽 여자는 챙겨줍니다. 그렇다고 북쪽 여자 구하러 휴전선 넘어갈 수도 없습니다. 동네에서 저 사람 집은 북쪽에 있으면 되고, 우리는 남쪽에 있으면 됩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자연의 이치와 인간의 도리

우리는 이런 오묘한 자연의 이치 속에 존재합니다. 그것을 어기려고 하면 안 됩니다. 나이 젊은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에게 대들면 안 됩니다. 이렇게 자연의 이치를 어기면서 자기가 잘 되겠다고 노력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 악인입니다. 아무리 자기가 하는 일이 중요한 일이라도 어른이 오면 자리에서 일어나야 합니다. 요새 아이들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앞으로 고쳐야 합니다. 아무리 자기가 중요한 자리에 있어도 어른이 오면 겸손해져야 하고 일어나야 합니다. 사람 못 알아보는 사람은 용서가 안 됩니다. 사람을 알아봐야 합니다. 고생을 해봐야 사람이 보입니다. 고생하기 전에는 그 사람이 안 보입니다.

어떤 사람이 너무 교회를 믿으라고 수백 번 찾아왔는데 성경책을 집어던졌습니다. 그런데 감옥에 가서 나중에 전도사가 되고 목사가 됩니다. 왜 그럴까요? 감옥에 있는 성경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바깥에 있는 성경은 술 생각이 나지, 머리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해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천지가 여자고 천지가 술인데 그 성경이 들어오겠습니까? 그러나 감옥에 가서 손발이 딱 묶이니까 글자가 똑같은 글자인데 머릿속으로 팍팍 들어옵니다. 옛날에는 미친 소리라고 했는데 들어보니 일리가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 사람이 달라집니다. 장소에 따라서 사람이 묘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 장소를 잘못 택하면 이상한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사람을 잘못 택하면 인생을 망쳐버립니다. 장소를 잘못 택하면 이상한 생각이 납니다. 술집 동네에 살면 맨날 술집이 가까우니 불경이나 성경, 허경영이 보이겠습니까? 안 보입니다.

God-man을 적어도 봐서 하늘궁에 왔다는 것은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이것을 보면서 전생, 전전생 험난한 고생을 하면서 인생을 터득했다는 사람들이 온 것입니다. 지금 막 슬퍼 마시고 잘 나가고 음주운전하는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면 오겠습니까? 술이 좋고 다른 것이 좋지, 산속의 이곳이 좋겠습니까? 우리가 여기에 왔다는 것은 그만한 좋은 인연이 있었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을 택한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하늘에게 나를 찾아온 것입니다. 종교들이 이렇습니다. 자기 종교들은 하늘에서 하나님이 나를 택해 주셔서 시험에도 붙게 해주고 왜 자기만 해줬을까 생각하지만, 그것은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전생 전생에 복을 지어서 그 좋은 환경에 태어난 것입니다. 누구를 택하고 누굴 안 택하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공부해 가지고 높은 자리, 맹자도 되고 공자도 되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와 있는 것입니다. 물론 제갈공명도 와서 앉아 있지만, 이것은 가짜가 아니고 사실입니다. 전부 여기에 와 있습니다. 나는 옛날부터 여러분을 보고 속으로 웃었을 것입니다. 내가 저 우리 최선호 진인만 맨날 진인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강정산 씨가 맞습니다. 움직일 수 없는 사실입니다. 강정산이든 누구든 여기 온 사람들이 나를 보고 찾아온 것입니다. God-man을 보고 온 것입니다.

하늘의 색깔과 번개의 비밀

이제 여러분들이 지상에 애욕의 세계에서 이 푸른 하늘이 보이는 세계로 왔습니다. 이 푸른 하늘의 세계는 죄수복입니다. 하늘이 푸르냐? 죄수 색깔입니다. 죄수복은 푸릅니다. 그런데 실제 저 하늘에 올라가면 푸른 것은 80만 km밖에 안 됩니다. 대기권입니다. 이 대기권을 지나면 무슨 색깔이겠습니까? 까만색입니다. 그래서 금을 천지현황이라고 합니다. 하늘은 검고 땅은 푸르다고 합니다. 땅이 푸르지 하늘이 푸른 것이 아닙니다. 하늘은 까맣습니다. 단지 대기권, 대류권에서 대기권까지의 거리만 질소가 78%인데 질소의 색깔이 푸른빛입니다. 그래서 푸른색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산소가 18% 정도밖에 20% 정도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는 2%는 기타 등등입니다. 산소가 80% 있으면 전신에 폭발 사고가 큰일 납니다. 전신에 폭발이 나겠죠. 그래서 질소를 약 78% 채우니 불이 많이 안 나는 것입니다. 질소 때문에 하늘이 파랗게 보입니다. 까맣습니까? 검은색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우리는 이 푸른 빛이 나는 대기권이 우리를 지켜주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천둥 벼락을 때리는 이유는 번개를 칠 때 여러분에게 필요한, 만물에 필요한 단백질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천둥이 단백질 만드는 것도 여러분은 모릅니다. 번개가 우리 토지에 필요한 단백질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번쩍하는 찰나에 이 대기권에다가 단백질을 쏟아붓습니다. 그런 것을 우리는 만들어 놓은, 여러분들을 만든 자가 그런 깨를 부려 놓은 것입니다. 천둥 벼락이 치는 데는 나무가 잘 자라고 초목이 많습니다. 천둥 벼락이 잘 안 치는 사막에 가면 나무가 없습니다. 천둥 벼락이 많이 치는 곳이 좋은 곳, 명당 자리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지구가 어떻게 돌아가고, 어떻게 우리가 만드는 모든 비밀을 인간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모릅니다. 과학자들은 과학적 탐구밖에 할 수 없습니다. 과학적이라는 것은 눈에 보이는 것만 탐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늘의 푸른 빛이 보이지만, 왜 푸른지 잘 모릅니다. 과학적으로 탐구하다가 안 되면 포기해 버립니다.

과학적 탐구의 한계와 God-man의 영역

과학적 탐구로 허경영을 논한다거나, 허경영이 미친놈이라거나, 사기꾼이라고 소리 하는 사람은 화가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을 과학적 탐구로 볼 수 있습니까? 볼 수 없습니다. 저 세계는 나와 관계가 없습니다. 좋은 말 할 때 들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자꾸 잊어버리고 허경영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가진다면, 그런 사람들은 나중에 천천히 불변하게 옵니다. 금방 오지 않습니다. 아주 천천히 옵니다. 대통령 하다가 쫓겨나고, 당선되기 전에 죽습니다. 나를 잡았는지 5년 만에 일어난 일입니다. 금방 불변하게 오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괴롭혔다, 허경영을 추방하자고 한 사람들이 금방 불변하게 올까요? 나도 그 사람들을 지켜보는 것이 재미입니다. 과학적 탐구를 열심히 하라고 하십시오. 열심히 공학적으로 탐구하면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이 전부 거짓말이라는 것입니다. 전혀 거짓말이 없습니다. 과학적 탐구로 보면 거짓말입니다. 왜 우유가 암석이냐? 내 이름 가지고, 허경영 이름 가지고 쓰고, 과학적 탐구로 알아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인간 세계에 와서 과학적 탐구 이내에서만 내가 뭘 보이면 아무 말도 못 합니다.

우리나라 TV는 과학적 탐구를 벗어나는 것은 보도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방송 취소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유튜브는 그렇게 한다고 해서 취소되는 것이 없습니다. 과학적 탐구 이외의 것을 텔레비전에 내보내면 텔레비전 방송법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우리는 상상의 나라를 펴게 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 과학적 탐구 이내에만 방송을 허용하면 되겠습니까? God-man이 여기서 축복을 주는데 기독교인들은 기절할 노릇입니다. 천사부터 다 들어갑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여덟 개가 다 보장되어 버립니다. 천년을 교회 다녀봐야 그중에 한 개가 보장이 됩니까? 그럼 이것이 어디서 나오는 것입니까? 완전히 영적인 세계입니다. 테스트해보면 나옵니다. 실제 들어가서 그것이 다 보장되어 버립니다. 축복했다면 이미 부활이 된 것입니다. 영생을 보장받은 것입니다. 이미 백궁 천국이 약속되어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런 곳이 과학적 탐구로만 여러분이 보면 볼 수 없는 곳입니다. God-man을 볼 때는 그런 것으로 보지 말아야 합니다. 내 말을 시비 건다든지, 자기들은 뭘 알아서 나에게 시비를 겁니까? 내가 축복을 주면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영생, 천국이 들어가는 것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내가 여기 앉아서 80억을 금방 에너지로 보여주지 않습니까? 이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까? 확인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되는지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기승전결이 안 되는 것입니다. 과학적 탐구로는 기승전결이 안 됩니다. 이런 절차에 의해서 딱 떨어지려고 하면, 이것은 과학적 탐구입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기승전결이 됩니까? 내 말을 여러분은 볼 수 없습니다. 내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광채가 날 수 있습니다. 죽는 사람도 살아납니다. 살아나지 않습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아무거나 옷이라도 잡고 물으면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기승전결이 과학적 탐구로서 기승전결을 구한다면 나는 사기꾼입니다. 백궁이 있다고 하는데, 백궁을 볼 수 있습니까? 기승전결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학문으로 나를 보러 가면 안 됩니다. 천사, 천사를 여러분 눈으로 볼 수 있는 영상으로 좀 보여줬지만, 인간의 눈으로 영상 아닌 것으로 볼 수 있습니까? 천사 못 봅니다. 그런데 실제 천사도 있고 대천사도 있습니다. 천사는 욕만 하면 삐져나가 버립니다. 대천사는 철없는 욕을 해도 안 나갑니다. 이런 것을 내가 만들어냈습니까? 이것이 인간 세계에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대천사가 몇 개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천사가 루시퍼가 되었다고 합니다. 루시퍼 천사가 대천사가 악마 대천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말이 됩니까? 대천사는 마귀가 될 수 없습니다. 마귀의 계수가 될 수 없습니다. 대천사는 자기의 완전한 자유의지가 없습니다. 바꿀 수 있는 자유의지가 없습니다. 인간은 완전한 자유의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대천사가 루시퍼가 되어 악마가 된다는 것은 우리 하늘에서도 없는 말, 틀린 말입니다. 대천사는 신이 직접 부리는 것들입니다. 무한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천사를 호주머니에 넣어 주듯이 줬다 받았다 뺐다 하는 것이 나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것은 결과론적으로 여러분이 확인이 됩니다. 원인 논증으로는 여러분이 모릅니다. 이것이 어떻게 해서 작용이 일어나는가는 여러분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과학적 탐구로는 알 수 없는 세계입니다. 어제 이야기했듯이 직관과 개념이 들어가야 여러분들이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축복을 직관과 개념으로 알 수 있습니까? 알 수 없는 세계입니다. 그것이 과학적 탐구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동양 철학의 ‘하나’ 사상과 종교의 본질

전 세계에 있는 2000가지가 넘는 철학을 내가 어릴 때 다 뗐습니다. 모르는 철학이 없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여러분들은 내가 대화를 해보면 내 말에 대꾸하고 반박할 수 있는 자는 지구상에 없는데, 세상에 무식하기도 이만저만 무식한 놈들이 나에게 와서 재미로 안 될 하고 있습니다. 불교를 사상으로 보면 중도 사상입니다. 철학적으로 볼 때 불교를 무슨 사상으로 봅니까? 만법귀일입니다. 만 가지 법이 있지만 결국은 하나입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도 사상이라고 합니다. 중도 사상이나 만법귀일이나 같은 것입니다. 좋은 것과 나쁜 것, 잘생기고 못생긴 것을 하나로 보라는 것입니다. 둘로 나누어 잘생겼다고 하는 것은 중도 사상이 아닙니다. 만 가지가 하나입니다. 두 가지 정도 잘나고 못난 것도 하나입니다. 부자다, 가난하다, 부정불감이라고 했습니다. 하나입니다. 사상으로 들어가면 중도 맞습니다. 이것이 만법귀일, 우리가 중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선하고 악한 것도 법입니다. 사람이 만들어냈으니까요. 그러면 그것도 하나입니다. 만 가지도 하나인데 두 가지도 하나입니다. 이것이 중도라는 것입니다. 백만 인구가 있다면 100만 명이 하나입니다. 무한대가 하나라는 것입니다. 지구가 무한대 생명체가 있습니다. 실제입니다. 이것을 주워 모으면 지구라는 별 하나입니다. 질량적으로도 하나고 개념적으로도 하나입니다. 철학적으로도 하나고 영적으로도 하나로 일심동체라고 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동체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심동체가 아닙니다. 내가 이런 것을 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물며 개미가 신을 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절대 여러분들 그런 것에는 벼락을 내려야 합니다.

만법이 하나로 돌아갑니다. 사상적으로 불교도 그렇습니다. 유교는 중용입니다. 이것은 집중관일입니다. 결국은 이 소리가 이 소리입니다. 모든 것을 모아서 보고 나면 하나로 엮어집니다. 기독교는 중립입니다. 중립을 사상으로 풀면 묵상, 친일 사상입니다. 이것도 하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모든 세계의 큰 종교들을 분해해 보니 전부 하나로 돌아갑니다. 하나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허경영, 나는 어떻고, 저 사람은 어떻고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악한 말을 하는 자가 있더라도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여러분이 모여서 이 지구가 발전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 자도 필요한 것입니다. 자동차 타이어가 왜 엔진은 편안하게 중간에 타고 가고 나는 땅바닥에서 헤매게 되냐고 시비 걸면 안 됩니다. 이것이 한 덩어리로 가는 것입니다. 도교는 중화입니다. 이것은 혼수율입니다. 이것도 하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혼수율도 도교도 하나로 돌아갑니다. 다 철학적으로는 이 말을 이렇게 풀어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너는 어떻고, 나는 어떻고 이래서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남의 흉은 절대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천도교는 동책일입니다. 결국 이것도 하나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천도교는 동책일, 하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천둥에서 무엇이 나옵니까? 그 천둥이요. 최순 밑에 있던 사람이 강정산입니다. 천둥 위에서 강정산이 나옵니다. 그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그 사람들은 거기서 강정산이 만든 것은 원시 반본입니다. 그것도 하나로 돌아갑니다. 원시 반본으로 돌아갑니다. 내가 전부 다 하나로 돌아간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일자로 들어갑니다. 천주교는 천주모일, 하늘과 예수와 마리아가 하나입니다.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마지막에 가서는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저 시절은 이제 끝났습니다. 이제 내가 옴으로 해서 저 하나라는 것을 알았다고 해서 백궁에 가나 안 갑니다. 이론상인 이야기일 뿐입니다. 실체가 와서 여러분들은 결국은 어디를 가야 합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여기 앉아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본향을 가기 위해서 모인 것입니다. 본향, 여러분들의 고향으로 가야 합니다. 고향 가는 열차, 비행기, 우주선을 탄 것입니다. 고향을 버려놓고 여기서 집착하라고 여기 만들어 놓은 별이 아닙니다. 이 별에서 머물다가 언젠가 본향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본향으로 갈 사람 천만 명을 내가 줄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고향을 떠나왔는데 고향 돌아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연어의 회귀 본능과 인간의 본향

우리는 무엇을 봅니까? 고향을 누구를 봐야 합니까? 생선만도 못합니다. 연어는 태평양 바다에서 놀다가 저 속초에 양양에 개천까지 자기 태어났던 고향으로 회귀합니다. 여러분들도 연어만도 못하면 되겠습니까? 연어는 돌아다니다가 자기 본향을 찾아갑니다. 참 눈물 나는 일입니다. 경사가 있으면 그것을 수백 번 뛰어 올라가서 거기를 가느라고 그 장애물을 넘습니다. 태평양 바다에서 속초까지 무슨 나침반이 있겠습니까? 기가 막힙니다. 우리도 여러분, 거기로 가야 합니다. 본향을 버리고 여러분이 잘 될 것 같습니까? 그러면 나보고 그것을 안내해 주러 온 사람 보고 사기꾼이니 뭐니 하면 안 됩니다. 내가 마지막 기회입니다. 더 이상 사람이 오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마음가짐과 건강의 상관관계

속옷을 벗어보라고 해야겠습니다. 나쁜 마음 먹는 사람은 표가 납니다. 몸을 건강하게 하려면 마음을 잘 써야 합니다. 그러면 몸도 따라줍니다. 그런데 나쁜 마음을 먹으면 암이 오기 시작하고 옷에서 안 좋은 냄새가 납니다. 내가 이렇게 말을 할 때는 뼈가 있습니다. 그것을 잘 새겨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들을 여기 와 있는 사람이 문제가 있어서 떠드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 온 사람은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전부 향기 나는 옷을 입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깥에 있는 사람들, 인류 80억 그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그들이 지금 제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협박을 했습니까? 우리 마음가짐을 잘해야 합니다. 마음가짐을 잘 가져야 몸이 좋아집니다. 강의가 참 살벌합니다.

불로유의 효능과 God-man의 권능

영상 질문입니다. 부산의 문명현님, 불로유를 사정상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는데 효과는 같은지 궁금합니다. 불로유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어도 효과는 같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넣어두면 맛이 좀 덜합니다. 가족이 사면 냉장고에 넣어서 먹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불로유입니다. 썩지도 않고 냉장고가 꺼졌는데도 불로유는 안 썩고 나머지는 다 썩습니다. 전기가 고장 나서 갑자기 전기가 끊어졌는데도 우유를 계속 먹을 수 있는 것이 우리 회원들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우유를 냉장고에 넣어 놨고, 엄마가 여행을 갔다 왔다, 엄마 아빠가 애들이 우유 꺼내 먹고 먹겠습니까? 날짜도 잘 안 보고 먹어서 우유 상할 수 있습니다. 아들이 어제 캠핑 가서 일주일 만에 왔는데 엄마가 집에 없으면 냉장고 열어서 우유 먹겠죠. 우유가 엄마도 며칠 집에 안 오고 애도 며칠 안으로 들어오니까 우유가 있네, 그럼 애가 먹을 수 있겠죠. 엄마가 먹을 만하니까 넣어 놨겠지, 이런 믿음이 있다고 합니다. 먹으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완전히 썩은 것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회원들은 내 사진만 붙여 놓으면 전기가 꺼지든 말든, 아들이 먹으면 보약이 됩니다. 냉장고 전기가 꺼진 지 한 달이 됐다 하더라도 냉장고에 있는 우유는 좋습니다. 그런데 만약 내 이름이 거기 없다면 썩어버립니다. 이 만물을 썩지 않게 하는 이 원리는 과학적 탐구로 알 수 있습니까? 그런 것은 지구상에 없어서 처음입니다. 나는 희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희귀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은 회의성만 있습니다. 뭐든지 회의를 가집니다. 이거 진짜일까? 이게 가짜가 아닌가? 과연 백궁이 있을까? 없을까? 이런 회의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회의론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회의론을 가진 철학자가 니체도 있습니다. 아주 회의적입니다. 신은 죽었다. 이런 회의론적인 철학은 인간들에게 도움이 안 됩니다. 모든 철학자들의 회의론적인 철학자가 있는가 하면 여러 철학자가 있습니다. 칸트 같은 철학자도 있고 다양합니다.

진인의 질문과 경계선의 의미

다음은 최선호 진인님 질문입니다. 질문할 때마다 내가 항상 긴장합니다. 왜냐하면 석가 출신에다가 강정산 출신에다가 그 외에도 직함이 수십 개가 있습니다. 다른 곳을 거쳐서 왔습니다. 그것을 다 이야기하면 여러분은 절대 해버립니다. 그 사람이 질문하니 나도 God-man도 좀 신경이 쓰입니다. 또 무슨 질문을 쏟아낼지 우리는 조심해야 합니다. 여러분 질문 하나도 내 궁금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기 그래도 인간들 중에 좀 진화된 이 진인의 질문은 괜히 아랫도리가 좀 떨립니다.

철학과 과학의 형이상학의 시대, 종교는 기복 신앙이 되어 누구도 백궁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하십니다. 때가 되매 형이상학의 영생을 가지신 God-man님께서 오셔서 축복을 주시어 영생 천국을 완성하십니다. 또한 불가사의한 안목 에너지 물질이 작용하는 불로유를 주셨습니다. 어리석은 인간은 누구도 God-man님을 평가하는 오산을 할 수 없습니다. 예수는 죄를 구하러 오셨으나 God-man님은 의인을 소출하려 오셨습니다. 우주와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하여 우리의 전생과 미래를 정확하게 아시는 God-man이십니다. 개인적으로 수년 전 진인으로 불리우고 그 후 미륵으로 또 얼마 전 강정산으로 불리웠습니다. 정읍 고향이고 짜리몽땅한 강정산과 비슷하여 이해가 간다고 합니다. 최근 석가모니라 하니 의아해하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전생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궁금한 전생을 알 필요성이 있습니까? God-man 섭리 말씀을 주십시오.

굉장히 어려운 질문입니다. 하늘궁에서나 나올 만한 질문입니다. 거기에 또 답을 아는 God-man도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제자도 제자다운 사람들이 질문해야 말하는 사람도 재미가 있습니다. 여기에 불교에 최고의 높은 사람이 세 분이 왔다 갔습니다. 신부님도 오고 유명한 목사님들도 많이 왔습니다. 와서 내가 말을 하는데 하나도 그 사람들 말하는 것에 대답이 쉬웠습니다. 아주 그냥 식은 죽 먹기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석가모니가 질문하는 것은 또 생각할 바가 좀 있습니다. 제 말은 우리가 볼 때는 경계선이 있다는 것입니다. 경계선은 이런 경계선도 있습니다. 고혈압 수치 같은 것, 혈압이 얼마다, 당뇨 수치 이것이 얼마 이상 넘어가면 경계선을 넘는 것입니다. 물 수위 수치가 있습니다. 한강물이 지금 어디까지 올라왔다, 그 경계선이 있다.우리가 정해놓은 위험하다고 판단하면서 정해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토지 경계선입니다. 북한과 남한의 경계입니다. 두 개 경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토지 경계가 있고 우리의 건강이나 우리가 가지 말아야 하는 경계선이 있다.두 가지 경계선이 있다.이것을 한문이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두 개 다 경계선 이렇게 나옵니다. 한글로요. 한문이 없으면 한글 책에 경계선이 어떻고 나오면 이것인지 저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진인의 세계, 저 석가모니나 강정산의 세계에서 바라보는 것과 여러분이 보는 것이 다릅니다. 저런 경계선을 우리는 가지고 삽니다. 내가 어떤 저 위에 경계, 무슨 당뇨 수치나 고혈압 수치나 우리의 개천에 물의 수위가 너무 높아지면 위험하다는 것을 표시하는 것을 경계선이라고 합니다. 경계한다는 말입니다. 밑에는 구분 짓는 경계선입니다. 휴전선도 경계선입니다. 우리는 지금 전쟁을 잠시 쉬고 있는 것입니다. 남북 합의에 의해서 전쟁 종식 선언이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전쟁 중인 국가입니다. 휴전선이 있으니까요. 저 선이 고착되어 있는 선은 아닙니다. 저것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서로 협상에 의해서 바뀔 수 있습니다. 그런 세계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저 경계선을 넘나들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진인이 나에게 물어본 것은 저 경계선에 대한 질문입니다. 우리가 인간과 신의 경계선은 확실히 있습니다. 신과 여러분의 경계선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경계선은 위에 것입니까, 밑에 것입니까? 여러분들이 공부를 많이 해야 합니다. 내가 우리 진인의 질문으로 이것을 답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들과 나는 확실한 경계가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본향에서 왔습니다. 본향을 지키는 고향을 지키는 아버지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객지에서 지금 고생하고 있습니다. 객지에 자식을 만나러 왔습니다. 아들이 아버지 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런 대접을 예수 시절에는 받아도 됩니다. 지금은 밝은 시대입니다. 내 선지자의 말을 이해할 만한 시대입니다. 적어도 저런 경계선은 여러분이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오셔서 그 정도의 경계선은 볼 줄 알아야 합니다. 하느님이 오는 사람과 오지 않는 사람의 경계선이 있다.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내가 남하고 싸우는 것도 이미 경계선을 넘어선 것입니다. 경계선을 넘으니까 전쟁이 난 것입니다. 그 경계선은 서울에 있습니다. 서울에 있습니다. 경계선을 넘지 않습니다. 진인은요. 그런 여러분하고 다른 점이 있다.내가 무슨 일을 하는 데 있어서 까딱 장난하면 경계선이 언제나 앞에 나타나 있습니다. 전화 한 통만 잘못 받아도 갑자기 욕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미 경계선을 넘은 것입니다. 개입니다. 개의 경고장입니다. 경찰입니다. 경계를 넘어선 것입니다. 인간이 지켜야 할 도리, 지켜야 할 수치를 넘어섰다는 말입니다. 이것으로 지키는 것입니다. 십계도 기독교인이 넘어서는 안 될 경계선입니다. 그런 눈 맞으면 경계에 부딪혀 있습니다. 사방이 경계입니다. 여러분이 이 경계에 대해서 밝아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에 미쳐 있는 것입니다. 토지 경계, 저 사람 집이 아니야, 이거 내 거야, 뭐 이런 소유에 미쳐 있는 경계입니다. 우리의 영적 경계, 우리가 넘지 말아야 할 것도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진인과 진인이 아닌 자와는 경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당신이 무슨 석가모니냐 이러면 안 됩니다. 형이상학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질문에 대한 답은 다 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요.

경계는 곧 시험

경계를 장애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장애를 넘어선다는 말입니다. 매일 장애가 나타납니다. 밑에 직원이 상관에게 욕을 하고 대듭니다. 그러면 이것이 시험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계는 다른 말로 시험입니다. 매일 부닥칩니다. 택시 운전수가 갑자기 차에서 내리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마어마한 경계에 걸린 것입니다. 시험에 든 것입니다. 내가 그냥 내려야 하나, 운전사와 싸워야 하나, 무엇이 옳다, 저것이 옳다 막 이럴 것입니다. 나는 못 갑니다. 나는 지금 집에 밥을 먹으러 가야 하고, 교대 시간이 다 됐는데 빨리 내리세요, 막 이러는 것입니다. 1시간 만에 간신히 탔는데 말입니다. 그럴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인간은 경계에 걸리는 것입니다. 시험대에 놓이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의 기로가 완전히 180도 바뀌어 버릴 수 있습니다. 택시하고 싸우다가 하나 때렸는데 택시 기사가 죽어버릴 수 있습니다. 경계에 걸립니다. 그럼 그냥 인생이 완전히 다른 길로 가버립니다. 수많은 마장이 매일 들이닥칩니다. 이것이 경계입니다. 이 경계를 잘 빠져나가야 합니다. 그 경계에 그 한계를 이겨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그 경계를 넘어서 하늘까지 왔습니다. 여러분의 경계 장애가 나는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천군 천사들이 지켜줍니다. 그런데 일반인들은 서로 남편에게, 이 새끼야, 마누라에게, 뭐 인연 연자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뜻도 모르면서 떠들어서 안 되고, 또 듣는 사람도 뜻도 모르고 들으면서 싸웁니다. 왜 년이라고 하냐? 연꽃이라고 했는데 왜 시비 거냐? 다 이야기해 줬습니다.

천만 명의 목표와 God-man의 자유

천만 명 정도 이 지구에 그 정도 갈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천만 명은 내가 바꿀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내 맘대로 합니다. 그런데 내가 목표한 것이 얼마입니까? 천만 명입니다. 천만 명 정도만 되면 나도 좀 돌아다녀야 하지 않겠습니까? 맨날 갇혀서요. 천만 명 된다면 나는 갑자기 호주에 가 있기도 하고, 갑자기 저 미국 알래스카 폭포도 구경하고, 제주도도 한번 안 가봤습니다. 여러분이 지구를 낳으면 시찰들도 다녀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내가 맨날 축복 주고 할 수 있습니까? 천만 명 되고 나면 나는 지금 게을러져 자유를 좀 가지고 싶습니다. 맨날 여기 앉아서 이렇게 주듯이 천만 명만 만들겠다고 앉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유 있게 본관 만들어 놓고 여유 있으면 내가 무엇 때문에 앉아서 맨날 여기서 내가 천만 명 충분히 만들 수 있는데, 여기 아주 앉으면 이처럼 여기 앉아 있겠습니까? 내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는처럼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내 그림자라도 밟으려면 힘듭니다. 그때는 나도 좀 돌아다니고 싶습니다. 오늘 우리 있는 직원이 광주에 있는 자기 자식 때문에 내려갔습니다. 내가 부러워 죽겠습니다. 그 사람 지금 산천 종목이 부르지 않습니까? 드라이브하면서 광주까지 가면 기분 좋지 않습니까? 거기 자기 딸이 어린애가 둘이 있는데, 어린애들이 아프다고 합니다. 그래서 갔습니다. 내 밥해 주는 사람들이 가슴은 나는 이제 또 고전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만 봐도 부럽습니다. 광주까지 드라이브하고 가면 기분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방에서 올라오면서 거리가 되게 멀다고 생각하지 말고 좋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하늘궁까지 가는 동안이 즐겁다고 해야 합니다. 아이고, 가는데 지겹네, 이러면 안 됩니다. 나중에 반대 세력들이 한국은 가라, 가라 그럴 것입니다. 지금도 유대인들은 예수 말고 다른 사람이 올 거라고 내가 올 거면 기다리고 있듯이 복잡해집니다. 천만 명 만드는 것, 나중에 더 많이 올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내가 더 많이 더 만들 수 있습니다. 5천만 명도 시간만 있으면 만드는데, 그럼 내가 놀러 못 다닙니다. 여기만 계속 앉아 있으면 1억 명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백궁에서는 그 사람 숫자를 천만 명으로 정해서 내가 왔다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거기서 362년 88일 동안 더 많은 사람을 우리가 정했더라면, 나는 와서 고생 치우라고 하는 것입니다. 적당히 데리고 가면 되는 것입니다. 아마 그 정도만 하고 나면 나도 좀 여유가 있습니다. 이제 세계를 좀 정치적으로도 좀 도와야 하지 않겠습니까? 세계 통일도 하고, 내가 꼭 천사만 축복만 가지고 천만 명에 매달리지는 않습니다. 저절로 천만 명은 됩니다. 5천만 명이 됐다고 안 데리고 갈까요? 데려갑니다. 염려 말고 열심히들 하십시오.

명패와 축복의 중요성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다 아는 질문인데 복습 겸 또 초보자를 위해서 질문 올립니다. 부산에 권선재 천사님, 부모님이 대기소에 계시다면 명패만 해줄 경우와 축복 명패 같이 하면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백궁에 나타났는데 옷을 안 입고 오면 되겠습니까? 옷을 입고 와야 합니다. 여러분들 아버지가 돌아가서 관에다 넣었는데 수의를 안 입힌 것과 비슷합니다. 레벨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축복을 명패한 사람은 축복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몇 가지가 들어갑니까?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 들어갑니다. 이 보장 티켓을 가지고 들어가야 하는데, 장소만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천국에 도착해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축복받을 때까지 기다리고 앉아 있습니다. 옷을 줘야 나가든지 할 것 아닙니까? 빨가벗고 나갈 수는 없습니다. 내 축복에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영생하는 티켓도 들어 있고, 또 천국 들어가는 티켓도 거기 들어 있습니다. 그럼 천국에 가서 레벨이 확 떨어져 있는 것입니다. 축복받아야 거기 가서 시민권을 받는 것입니다. 안 좋습니까? 축복받아야 합니다. 안 받으면 약간 좀 문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미리 꼭지와 비슷하지 않습니까? 다 갖추지 못한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와 서류의 중요성

대통령 선거에 세 번 나갔습니다. 대통령 서류가 한 1m 정도 됩니다. 서류가 많습니다. 1m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한 장만 잘못되면 못 나갑니다. 도장 하나만 빠져버리면 못 나갑니다. 정말 기가 막힙니다. 1초만 늦으면 못 나갑니다. 후보 등록이 6시까지인데 6시 1분에 도착해서 에누리 없습니다. 안 됩니다. 대통령 선거이기 때문에 그 기준이 한 치도 봐주는 것이 없습니다. 중앙선관위가 헌법 기관이기 때문에 꼼짝없습니다. 그 많은 서류 중에 하나만 빠졌다? 안 됩니다. 대통령 후보로 세 번 등록해서 출마를 세 번 했다는 것은 대단한 기초가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전과 한 번만 있어도 못 나옵니다. 대통령 선거를 30년 동안 세 번 나갔다면 그 사람 대단한 사람입니다. 내가 그 랭킹에 들어가 있습니다. 대통령 세 번 나간 사람이 제일 많이 나왔을 것입니다. 한 번만에 붙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나가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나가서 내 정책을 막 알려줍니다. 국민에게 막 알려줍니다. 그것이 정치에서 이용됩니다. 많이 웃으면서 했는데 오늘도 웃으면서 해야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십시오. 나는 은근히 웃깁니다.

불로유의 보관과 미래 사회

다음 질문입니다. 전부 긴장해서 속옷 벗어 내야 될 소리 하나 해가지고 다들 긴장했습니다. 스릴이 있지 않습니까? 첫마디가 먼저 시에는 웃깁니다. 이 질문까지만 하고 체험 사례 들려드리겠습니다. 의정부 선인장 전산임, 안녕하세요. 의정부 서미정입니다. 불로유를 개인이 못 만들고 판매용 불로유를 사 먹어야 된다고 스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미리 많이 만들어 놓은 불로유는 썩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판매용 불로유만 먹게 될 상황이 온다면 미리 말씀을 해주실 것인지요? 갑작스럽게 당일부터 금지라거나 짧은 날짜 안에 금지라고 하신다면, 개인이 미리 잔뜩 만들어 놓는 경우가 많다 보니 그만 만들어야 되니까요. 또 God-man에게서는 그 우유를 만들어 놓은 것을 먹을 때까지는 기한을 주지, 사전 예고를 하지 않습니까? 그럼 한 1년은 여유를 주지 않습니까? 그럼 한 1년 동안을 금복을 치워야 하지 않습니까? 몇만 병 해놓은 사람은 없으니까 기껏해야 천 병, 몇 달이면 1년이면 다 먹습니다. 한 1년 정도 여유를 주니 염려 마십시오. 여러분하고 협의해서 합니다. 기간도 여러분하고 협의해서 합니다. 염려 마십시오. 만들어 놓은 것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설사 다 먹었다 하면 그때 내가 시작합니다. 만들어 놓은 것은 내가 지시해도 그만큼은 고전에 내가 말을 하기 전에 만든 것은 기간이 얼마가도 관계없습니다. 만 병을 만들어 놨다 그러면 10년을 먹어도 관계없습니다. 금요일을 금지시킬 때 축복받은 불로유나 대천사 받은 분들이 만든 불로유도 썩는지 궁금합니다. 금지시키는 충분히 주니까 썩을 이유가 없습니다. 끝나고 난 후에도 이제 만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전체가 내가 입에서 말 한마디가 딱 나가면 모든 불로유가 바뀌어 버립니다. 이런 것은 이제 여러분이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인간들에게는 이해가 안 가는 세계입니다. 우리나라가 그래서 세계를 이끌어가는 부자 국가도 되는 것입니다. 무료 급식이 아니고, 나중에는 하늘궁에서 전 국민에게 생활비를 줄 수 있는 시절도 올 수 있습니다. 내 이름으로 전 세계에서 돈을 벌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돈을 여러분들하고 같이 먹고 살지, 혼자 살겠습니까? 그 돈은 내가 가져갑니까? 우리 국민들이 생활비를 국가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 국가가 되면 얼마나 좋습니까? 브루나이라는 나라가 있습니다. 왕국, 브루나이 왕국입니다. 나무 많이 나오는 나라입니다. 브루나이 나무 수출하는 나라인데, 거기는 왕이 대통령이었고 왕입니다. 왕인데 왕이 국민을 먹여 살립니다. 왕이 이제 그 브루나이가 유전이 있나 봅니다. 그런 것을 해서 나오는 수입이 국민에게 다 돌아갑니다. 사우디도 좀 그런 것이 있다.그런 나라는 그 왕이 너무 돈이 많이 들어오니까 국민을 다 먹여 살립니다. 백성들은 그냥 돈 받아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나라도 있습니다. 염려 마십시오. 나는 무료 급식만 하는 것이 꿈이 아닙니다. 국민 전체 어려움을 내가 나중에 내 이름자만 가지고도 세계의 돈을 지었다. 그것 가지고 여러분들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불로유와 God-man의 기적 체험 사례

다음은 체험 사례 올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영상 체험입니다. 저는 양산에 거주하는 윤태정입니다. 좋은 사례가 있다 그래서 말씀 한번 해보십시오. 저는 2년 전 종합검진을 받을 시 화대장에 용종이 너무 많아 큰 것만 제거를 하고 의사가 하시는 말씀이 잘하거든 맞아 갑시다. 금년도에 암 검사를 받을 시 위원 대장을 검사를 해보니 하나도 이렇게 딱 제거가 되었다 하여 깨끗해졌습니다. 그래서 의사가 하시는 말씀이 이제는 신경 안 써도 됩니다. 젊은 애들이나 마찬가지로 깨끗하다 하여 그분이 너무 좋아합니다. 허리가 나사를 여덟 개나 고정을 시켰는데, 제가 22년 동안, 21년 동안 아무 탈 없이 지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침대에서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고심 끝에 가진 고생을 다 했는데, 불로유를 계속 먹었습니다. 불로유를 드시면서 허리 안 좋아진 것과 대장의 용종 이런 것이 깔끔히 좋아지셨습니다. 주님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허리가 끊어질 정도로 가진 고생을 다 하다가, 그런 고통이 이틀 지나면 완전 또 멀쩡해졌습니다. 했다가 또 일주일 돌아오면 또 아팠습니다. 그 날짜 들어오면 아프고 해서 16회에 걸쳐서 가진 고생을 다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시인께서 말씀해 주신 불로유 덕분인가 생각하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굉장히 많이 심했었네요. 허리, 척추 같은 것이 좀 많이 심하셨거든요. 계속 드시면서 돈 달라고는 안 하겠다, 택배로 보내라, 아버지가 형 총재님 사진을 붙여서 내가 계속 먹겠다,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계속 드신 그 효과가 굉장히 많네요. 몸이 엄청 좋아지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허리는 100%는 뭐 하고 한 90%는 나았다고 합니다. 엄청 좋아지셨네요.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잘 들었고요.

다음은 외국에서 체험 사례 온 것이 있다.독일 꼬마입니다. 이쁩니다. 발음이 외국 사람인데도 그 정도면 똑똑한 것입니다. 허경영 어디 있어? 백인인데, 돌대네 같은데, 독일이지 않습니까? 억양, 발음도 똑똑합니다. 할머니가 왔다 갔습니까? 한반도 털어봐도 가방에 잘 챙깁니다. 애가 이름을 안다는 소리입니다. 대단한 것입니다. 쟤보다 더 내 이름을 아는 어린애는 제가 마지막일 것입니다. 최고라는 애가 아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와서 발음도 똑똑합니다. 팬도 허경영하는 것이 발음도 똑똑합니다. 엄마한테 얼마나 들었으면 저것을 배울까요? 엄마가 맨날 허경영 안 되는 것입니다. 또 그 사진을 들고 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몬태나의 홍이님의 체험 사례 들려드리겠습니다. 미국 몬태나 홍이 대천사님, 팬데믹이 한창이던 2020년부터 저는 허경영 유튜브를 시청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올해 4월에 있었던 제3자 허경영회의 영성순례단에 합류하기까지는 3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1967년 경기고를 졸업한 뒤 미국 몬태나 주로 이민을 갔고, 이후 저는 몬태나 주립대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몬태나 전기공사에서 송전설로 공사와 수력발전소 부서에서 일했습니다. 1975년에 결혼해서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1987년에 교육을 위해 미네소타로 이주해서 지멘스 회사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했고, 2017년에 은퇴해서 몬태나로 돌아와 부동산 임대업을 하며 취미도 송어 낚시를 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제가 대학에 가자 성경을 읽으라고 하셨고, 저는 그 약속을 지켜왔습니다. 이번 제3자 허경영회의 영성순례단 2에 참여해서 여러 God-man님의 발자취를 돌아보면서 저는 성경에 요한계시록 19장 16절에서 말하는 만왕의 왕이여, 만주의 주가 바로 허경영 God-man님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개인적 깨달음으로 인해 저는 당연히 바로 저의 모든 살아있는 가족들은 물론 제 친가와 외가, 죽은 모두 돌아간 분들의 축복과 백궁 명패를 주었습니다. 많은 국가와 인종 중에서도 우리 한국 조선들과 아버지 세대들은 자식들을 위해 수많은 희생을 하는 것을 목격했고, 우리 선조들은 그 어떤 민족보다도 하나님의 뜻에 가깝게 산 진실된 민족입니다. 또한 우리 선조들의 희생과 예의범절은 저 같은 미국 이민 세대 한국인들에게 큰 교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대천사를 받았고, 돌아가신 저의 모든 가족들을 전부 백궁으로 보내드렸습니다. 2017년도에 제가 한국에 나가 있을 때 외삼촌께서 돌아가셨는데, 잊어버리고 외삼촌을 빼먹었습니다. 그래서 박상순 단장님을 통해 외삼촌을 위해 축복과 명패를 해드렸는데, 돌아가신 외삼촌 축복과 명패를 해드린 후 2023년 5월에 저희 어머니 꿈을 꾸었습니다. 어머니께서 백궁에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이제 영원히 산다”라고 하셨고, 또한 저한테 다른 천사님들과 함께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면서 허경영 God-man님의 열렬한 후원자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2015년도에 엄마가 돌아가신 이후로 너무나 생생한 꿈이었습니다. 허경영 the God-man 사랑합니다. 친절하게 모든 것이 잘 진행되도록 도와주신 해외의 박상순 반장님과 천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미국 몬테나 홍계 올림, 2023년 5월.

저분이 자기 어머니를 만났다고 합니다. 백궁에서요. 여러분들이 백궁을 직접 이렇게 백궁에서 오고 가는 체험을 한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일반 종교에서는 천국에 간 사람이 저렇게 나타날 일이 거의 없습니다. 이것이 실제 백궁이 있다는 것은 전부 증거가 있습니다. 자녀들이 백궁 명패한 다음에 백궁 올라간 다음에 자녀들이 어머니가 그 빛나는 옷을 입고 그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운 옷을 입고 나타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것이 백궁의 복장입니다. 상상도 못 합니다. 아름답기가 이 세상에 이 에테르의 세계는 이 세상에 이런 물질들과는 물질 자체가 비교가 안 됩니다. 물질과 100% 교감을 합니다. 물론 여기 이 세상에 물건도 내가 축복을 줘버리면 물질과 100% 교감합니다. 여러분들한테 막 정보도 주고 합니다. 이와 같이 백궁에는 모든 물질이 직접 교실을 합니다. 직접 전부 물질 자체가 천사입니다.

기계와 물질의 의식

다음은 충북 음성의 인성군 체험 사례입니다. 저는 충북 음성에서 공장 경비 일을 하는데, 23년 1월 18일경 야간 근무를 하고 퇴근해서 집에 오던 중 차에 빨간 경고등이 켜지며 차가 속력이 줄어들며 쿨럭쿨럭 가길래 간신히 갓길에 대자마자 시동이 꺼졌습니다. 아침이라 긴급 출동을 불러야 하나 고민하던 중 축복을 주신 the God-man 스티커 사진이 눈에 들어왔고 한번 모험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크게 소리쳐 부르고 조심스럽게 시동을 걸었더니 이게 웬일, 시동이 걸리고 빨간 경고등은 사라지고 차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후로 카센터에 가지 않고도 운행하고 있으며, 가끔 이상이 생길 징후가 보이면 허경영을 외치며 용감하게 운전합니다. God-man님이 주신 축복으로 오래된 차도 바꾸고 백궁 가는 그날까지 변치 않는 충성된 종이 되겠습니다. 기계가 간혹가다가 저렇게 고장이 멈추고 이렇게 된 적이 많이 있다.저 기계에도 내 사진이나 내 말을 할 때는 기계가 알아듣습니다. 이 물질이 여러분이 이 물질을 잡았을 때, 차에 탔을 때 핸들을 잡고 있을 때는 이 물질과 여러분이 어떤 세계가 되냐면 물질은 무한대 두뇌가 되고 여러분은 그냥 거기에 하나의 인간입니다. 물질이 여러분의 마음과 소통이 되어버립니다. 이것이 빨리 고장이 고쳐져도 시동이 걸려야 되겠다 이런 것이 있으면 그것이 전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물질이 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달라져 버립니다. 그렇게 멈춘 사람들이 많습니다. 부딪힐 뻔하다가 안 부딪힌 사람도 있고, 이것은 일반인들이 종교인들이 경험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있을 수 있습니다. 티코에다가 내 스티커를 붙여 놓으면 티코가 그랜저 같다고 합니다.

불로유의 치유 능력

다음은 전 진영님 체험 사례 문자로 온 것 알려드립니다. 저는 파주에 사는 전 진용입니다. 저는 2년 전에 오른쪽 팔뚝에 시퍼렇게 멍이 들더니 염증 때문인지 제법 큰 뾰루지가 하나 올라왔습니다. 병원에서 바르는 약을 주어 발라보았지만 오히려 그곳이 움푹 파이고 2년이 되도록 낫질 않고 멍도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오래도록 낫지 않고 보기에도 흉하여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불로유를 먹고 발랐더니 움푹 파인 곳이 살이 차고 차차 시퍼렇던 멍도 사라졌습니다. 불로유가 정말 대단합니다. 불로유를 주신 the God-man 정말 감사합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전 진용 올림.

다음은 이정희님 체험 사례입니다. 최근에 저는 음식을 잘못 씹어 혀에 상처가 두 군데 났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아파서 그러던 중 한밤중에 너무 아파서 자다가 잠을 깨어 일어나서 불로유를 아픈 부분에 머금었더니 금방 아픔이 사라졌습니다. 보통 낫기 어려운 부분인데 2주는 걸린다고 합니다. 약국에 갔더니 약이 떨어져 못 사고 집에 와서는 또 불로유 발랐더니 이제는 깨끗이 3, 4일 만에 다 나았습니다. 위기 때 불로유가 최고 중에 최고입니다. 불로유로 인한 체험 사례가 많습니다. 오늘은 위에 사례만 올려보았습니다. 매일 불로유 먹는 천상의 기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God-man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God-man의 선물과 기적

다음은 지은성님 체험 사례입니다. 썩지 않고 있습니다. 좀 가벼워졌을 뿐입니다. 그리고 the God-man 선물이신 불로유로 40년 된 욕창을 치료했습니다. 그 어떤 연고나 붙이는 것도 안 되었는데, 이젠 눌러도 아프다는 말을 안 하니 케어하는 저도 the God-man 불로유 덕택에 행복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God-man, 허경영.

다음은 장안동에 김병옥 천사님, 너무너무 신기 신기하여 몇 자 올립니다. 왼쪽 귀에 블루투스를 주로 끼는데, 일요일 23일부터 왼쪽 귀가 찌릿찌릿 통증이 왔습니다. 알바 후 전철에서 허경영 강연을 듣다가 찌릿한 통증 때문에 블루투스를 핸드백에 넣고 집에 와서 허경영 밴드를 귓가에 붙였습니다. 자고 일어났는데 통증은 줄었지만 찌릿함이 계속 있었는데, 월요일 출근길 허경영 강연을 들으려 블루투스를 찾으려고 핸드백을 뒤져보니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직장에 도착해서 핸드백 속 물건들을 죄다 꺼내 거꾸로 탈탈 털었는데도 나오지 않고, 퇴근 후 집안 구석구석 찾아도 없었습니다. 25일 화요일 자고 일어났는데 귀에 찌릿한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일요일 알바 하는 날에는 핸드백을 가지고 다니고, 본 직장은 가까워 걸어서 출퇴근하는지라 핸드백을 직장에 두고 다녀서 직장에 와서 혹시나 해서 열어보니 블루투스가 있었습니다. 어제 월요일엔 그리 찾아도 없더니, 귀가 다 나으니 짠하고 블루투스가 가방 열자마자 보여서 너무너무 신기 신기했습니다. 귀가 아프니 다 나을 때까지 끼지 말라는 것 같았습니다. 허경영 God-man님의 사랑이 느껴져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이 God-man님임을 깨닫고 3일 내내 나도 모르게 눈물을 자꾸 흘렸었는데, 또 눈물이 맺힙니다. 허경영 the God-man 사랑합니다. 너무너무 신기했다고 합니다. 귀가 다 나으니까 블루투스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다음에 하나만 더 보여드리고요. 박영란 천사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천의 박영란입니다. 전지전능하신 God-man님께 보배를 드렸고, 짧은 기간 동안 겪은 놀라운 체험을 올립니다. 4월 27일 무릎이 아파서 물 한 모금 삼키기 힘들어 목에 스티커 사진 붙이고 아침에 일어나니 붓기가 쑥 빠져 the God-man 감사합니다 하고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을 했습니다. 저의 근무지는 1년 365일 창고라 언제나 주의가 필요합니다. 퇴근 후 저녁 마무리하고 평소처럼 유튜브 보는데 머리가 아파오면서 온몸이 열이 나고 떨리며 한기가 심하게 왔습니다. 그래서 다급히 불로초 한 잔 마시고 누웠는데, 떨림이 너무 심해 체온계 잡기가 힘들었습니다. 이때 아이들 어려서 열이 나면 아이스팩을 겨드랑이에 넣으면 효과가 있었는데, the God-man 스티커 사진을 붙일 생각에 떨리는 손으로 간신히 양쪽 겨드랑이에 붙였습니다. 열 내리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광채 되어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그렇게 얼마나 이불 속에서 사시나무 떨 듯했던가. God-man님, 기적이 왔습니다. 1분이 1시간만큼이나 길게 느껴졌지만 새벽녘에 증세가 안정이 되어 한잠 푹 잘 잤습니다. God-man님의 권능은 기적은 한 방이었습니다. God-man님, 저 잘했지요? the God-man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이것으로 오늘 행사를 마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재미가 너무 있었는데 빨리 끝납니다. 시간은 지켜야 합니다. 최무룡 씨 노래는 이제 한번 틀어도 괜찮습니다. 영상 본 방송 없죠? 최무룡 씨 노래 한번 들어보자고요.

304th The Dragon’s Eye The Crucial Dot in Life’s Masterpiece by Huh Kyung-young – May 28, 2023

하늘궁: 인생의 ‘활용점정’을 완성하는 성지

120억 학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정영신 님께서 궁의 선물인 축복 명패, 백궁 명패, 천사, 완전 천사 등 성령을 나누어 주고 계십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하여 304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하여 주십시오.

화가가 모나리자를 그려놓고 눈동자를 그리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과거 시험에 그림을 다 그렸는데 시간이 없어 임금이 보고 있는데 눈동자를 그리지 못했다면 그 그림에 점수를 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솜씨는 기가 막히게 그렸지만 눈을 그리지 않았다면 임금이 그 미인을 미인이라 칭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늘궁에 왜 왔을까요? 바로 ‘활용점정’을 하러 온 것입니다.

활용이란 용을 그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용을 분명히 그리기는 그렸지만, 백궁에 가지 못하고 하늘궁에 오지 않는다면 점을 찍었다고 볼 수 있을까요? 그것은 허송세월을 한 것입니다. 물속에 비친 달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실제 달을 보거나 달에 가본 적이 없는 것처럼, 여러분은 인생을 허송세월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생의 용을 그려놓고 이 점을 마저 그리지 않으면 인생은 미완성입니다. 용을 멋있게 그려서 용이 움직이는 것을 보았지만 눈알이 없다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생은 물속에 달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달을 직접 가서 보고 만져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의 인생은 헛되이 돌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축복을 받고 명패를 받으면 끝난 것입니다. 축복 하나만 받으면 기도, 구원, 축복, 성령, 부활, 천국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축복 하나만 받으면 기도할 필요가 있을까요? 구원받을 필요가 있을까요? 축복 안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 여덟 가지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기독교의 팔락인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은 제가 축복 하나를 주면 모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활용점정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꼭 알아야 합니다. 인생에 아무리 용을 잘 그린 자가 있어도 그림으로 용을 잘 그려도 여기에 눈을 그리지 못하면 끝입니다. 가수가 노래를 부르다가 중간에 그만두고 가버리면 노래가 끝났다고 할 수 있을까요? 잘 불렀는지 못 불렀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영화를 보는데 마지막을 보지 않으면 그 영화를 봤다고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에 온 것은 이 활용점정을 하러 온 것입니다. 이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활용점정입니다. 이 점을 찍는다는 것은 백궁에 도장을 찍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에 온 것이 우연이 아닙니다. 모세도 왔고, 원효대사도 와 있고, 강정산 석가모니, 조정산 등 유명한 사람들이 모두 와 있습니다. 이곳은 대도인들이 집결해 있는 곳입니다. 저는 누구 한 사람 차별하지 않고 그 도인을 끌어안는 것입니다. 여러분 눈에는 여자로 보일지 모르지만, God-man에게는 할머니도 한 인이며 금강산의 도인입니다. 반가운 존재입니다. 여러분은 활용점정을 하러 온 것입니다. 인생에서 시험을 다 치고 자기 이름을 쓰지 않은 것을 활용점정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시험 잘 치라고 기도하고 10년 공부해 과거 시험을 쳤는데 이름을 쓰지 않았다면 잘한 것일까요? 이런 헛바퀴 도는 것이 바로 윤회입니다. 활용점정을 못한 사람을 윤회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계속 개미 쳇바퀴 돌듯이 열심히 도는 것입니다. 우리는 도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개미 쳇바퀴가 끝난 사람들입니다. 활용점정을 했다고 확신할 것입니다.

하늘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여기서 축복 하나만 주면 평생 기도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구원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성령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은사, 축복, 부활, 영생, 천국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이미 여러분은 부활되게 되어 있고, 영생이 보장되어 있으며, 천국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 여덟 가지를 한 방에 주는 사람이 왔는데, 왜 모여서 기도하고 난리법석을 떨며 성령을 달라고 비명 지르는 것일까요? 그들은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며 자기들이 최고라고 합니다. 열심히 불러도 들어갔는지 안 들어갔는지 알 수도 없고 확인도 안 되며,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디 갔는지도 모르는 주제에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그들이 흉보는 대상인 저를 보십시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들의 형상과 저는 다릅니다. 저는 어린아이의 형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계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경계는 땅의 경계선과 같은 경계선이 있다.신인은 이런 경계선이 없습니다. 울타리가 없습니다. 하늘궁은 울타리가 없습니다. 이 경계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활용점정을 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하기 전에는 맨날 경계선에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백궁 가는 경계선에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물속의 달과 불확정성의 세계: 진실과 허상

여러분은 제가 말한 대로 그림에 보이는 물속에 보이는 달을 진짜 달로 착각하고 사는 것입니다. 이 지구 인생은 물속에 있는 달을 보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가상의 세계인데 진짜 세계인 줄 아는 것입니다. 암흑 물질이 26%, 암흑 에너지가 67%로, 95%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입니다. 나머지 5%를 보고 여러분은 그것이 진짜인 줄 알지만, 그것은 가짜 세계입니다. 이것은 진짜가 아닙니다. 씨앗에서 나왔지만, 이 씨앗이 꽃을 피울 수 있을까요? 피지 않습니다. 유전 법칙이 진화는 전부 거짓말입니다. 전부 창조입니다. 이 꽃이 이 꽃으로 바뀔까요? 여러분은 이것을 보고 기도하면 저것으로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기도해 보십시오. 제가 축복을 주기 전에는 기도는 헛것입니다. 다만 기도를 하지 않고 이 원료에 아기 때부터 영양분을 많이 공급하면 이 꽃이 좀 다르게 변합니다.

똑같은 쌍둥이를 하나는 부잣집에 두고, 하나는 시골에 갖다 놓았을 때, 시골에서는 맨날 시래기국만 먹고, 부잣집에서는 잘 먹고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합니다. 나중에 보면 똑같은 유전자 DNA를 가진 일란성 쌍둥이인데도 몸이 완전히 달라져 있습니다. 이런 것은 진화가 아니라 환경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 갖다 놓은 아이는 같은 인종인데 곱슬머리가 되고, 북극에 갖다 놓은 아이는 백인처럼 변해갑니다. 유전자는 바뀌지 않지만, 그 유전자 안에서 환경이 수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좋은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려고 노력하고, 좋은 부모가 되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창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영양분을 좀 부어준 것입니다. 이것을 진화로 보는 사람들은 한심한 족속들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을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아인슈타인이 1905년에 상대성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1915년에는 특수 상대성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1927년에 독일의 하이젠베르크는 아인슈타인의 반대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을 발표했지만, 하이젠베르크는 불확실성, 불확정성을 발표한 것입니다. 이 세상은 확정되지 않고 양자의 이동처럼 갑자기 변해버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암흑을 조금이나마 알아챈 것입니다. 암흑 세계가 있다는 것을 생각한 것입니다. 세상은 불확정성의 세계이며, 우리는 그것을 미시적 관점이라고 합니다. 미시적 관점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인슈타인은 상대성 이론이 세계를 지배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하이젠베르크가 훨씬 진화된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은 거시적 과학 세계를 보았고, 하이젠베르크는 미시적 과학 세계, 소립자 세계를 들여다본 것입니다.

독일 사람들을 ‘놈’이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나라 국민의 특성입니다. 일본 놈, 미국 놈, 중국 떼놈 등 강대국에는 ‘놈’ 자를 붙입니다. 우리는 평화주의자이기 때문에 그들을 보면 ‘놈’ 자가 붙는 것입니다. 하이젠베르크가 1927년에 불확정성을 발표했습니다. 소립자 세계는 확정된 것이 하나도 없고 제멋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낸 하이젠베르크도 보통 인간이 아닙니다. God-man은 재미를 위해 말하는 것이지 욕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런 인생의 물속의 달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실제 사물을 바로 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달을 물속에서 바라보고, 물에 비친 달을 볼 때 천 개의 달이 모두 다르게 보입니다. 실제는 달이 하나인데 말입니다. 월인천강(月印千江)이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 세상은 여러분 각자 달을 가지고 각자 개천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이젠베르크가 말하는 불확정성의 세계의 미시 세계에 여러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상대성 세계에 여러분이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석가모니도 상대성 세계에 여러분이 있다고 했습니다. 인연, 인과가 있다고 했습니다. 내가 잘못하면 저놈이 이렇게 오는 것이고, 내가 교통사고가 난 것은 내가 누군가에게 잘못한 것이 있다는 식으로 인과성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이젠베르크는 또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이 두 가지도 나중에 보면 같은 것입니다. 즉, 27%, 68%, 95%에 5%를 더해야 100%가 되는 것입니다. 미시 세계와 거시 세계가 합쳐진 이 세계입니다. 여러분에게 어려운 이야기는 잘 하지 않지만, 그런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활용점정을 못 하고 갈 수가 있습니다. 거의 99%가 그렇게 죽습니다. 물속에 달만 보다가 월인천강하다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을 만난 것은 다행입니다. 저는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오늘 10시간 강의한 것보다 더 강의가 빠릅니다. 좋지 않습니까? 인생에 있어서 활용점정을 하지 않으면 인생을 헛산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인생을 열심히 살았으면 꼭 축복 백궁 명패를 해야만 인생을 완전하게 잘 산 것이 됩니다. 인생을 졸업하는 것이 되는 것이고 마무리 짓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졸업식에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를 위해 애쓰시는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불로유와 마음의 힘: 소원 성취와 건강의 비결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이정부의 미정 님께서 불로유를 마실 때 원하는 것을 상상한 후 마시면 효과가 더 좋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소원은 꼭 한 가지만 말할 수 있나요? 두 가지 이상도 되나요? 소원은 여러 가지 해도 됩니다. 어떤 영향이든 우리가 좋게 만들어 주는데, 거기에 플러스 우리의 몸은 마음의 지배를 받으니 마음속으로 우선 감사해야 합니다. God-man에게 감사하고, 이것을 언제 거둘지 모르지만 실컷 먹을 때 먹어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상품값을 내지 않고 먹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항상 두 가지를 상대적으로 생각합니다. 도둑질을 하면서도 도를 닦고 있습니다. 땅에서 기름을 퍼 올리고, 나무를 잘라 쓰는 것은 우리가 다 만들어 놓은 것을 갖다 쓰는 것이니 도둑질입니다. 여러분이 하는 일은 전부 도둑질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또 닦습니다. 수신(修身)을 하는데, 이 마음은 정심(正心)을 닦아 바른 마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성품은 견성(見性)을 해야 합니다. 우리의 도는 득도(得道)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몸은 닦으면 됩니다. 수건으로 닦고 운동하면 됩니다. 마음은 항상 바로 써야 합니다. 마음을 삐뚤게 써놓고 시어머니에게 대들어 놓고 몸이 좋아질까요? 마음을 바로 쓰면 그것이 최고입니다.

그다음 이 성품을 볼 줄 알아야 하는데, 자기 마음속을 바라봐야 합니다. 눈 감고 말입니다. 그러면 견성한 사람입니다. 성질 낼 때는 God-man이 이야기했다고 생각하고, 마음속으로 대천사가 나가지 않나, 백해가 열리지 않나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자기를 보는 것입니다. 그것만 생각해도 됩니다. God-man에게 가서 백해를 닫아달라고 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밖에 없습니다. 귀찮고 돈도 들어갑니다. 그러니 견성을 해야 하고, 도는 이렇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얻는 것입니다. 이렇게 마음을 지키면 저절로 득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노력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만 하면 도는 저절로 옆에 와 있습니다.

이런 것을 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여러분이 하는 것은 전부 도둑질입니다. 불로유를 먹는 것은 저에게 도둑질한 것입니다. 돈 안 내고 먹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먹을 때 “God-man님이 그냥 주셨네. 대가를 치르지 않고 먹네.”라고 생각하며 도둑질하듯이 먹어야 좋은 것입니다. 감사하다는 표현만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밥을 차려 주면 도둑질입니다. 나이 사서까지 부모님 밥을 얻어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도둑질하면서도 도를 닦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밥을 먹으면서도 항상 부모님께 고맙다고 생각하고, 하늘을 보고 제가 없을 때도 하늘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이런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 몸이 좋아질까요? 좋아집니다. 그런 사람은 암이 도망가 버립니다. 재수 없다고 도망갑니다. 그 사람은 항상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부모가 주는 밥을 먹으면서도 부모에게 시비 걸고 밥상에 숟가락을 집어 던지는 아들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차를 사주면 가서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엄마, 돈도 없는데 내 차를 왜 사? 천천히 사.”라고 말하는 아들이 있다.”장가 가려면 차가 있어야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다.”고 하면 “엄마, 그런 좋은 여자는 필요 없어. 그냥 내가 돈 없고 걸어 다녀도 나 좋다고 하는 여자를 만나야지. 차 보고 하면 되겠나?”라고 말하는 아들이 성공하는 아들입니다. 마음을 바로 써야 합니다. 그러면 그 결과는 다 좋습니다. 우유를 먹을 때도 마음을 바로 써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첫 단추인 수신을 잘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정심, 그다음에 견성, 그것은 자동으로 도가 되어 버립니다. 하늘궁이 무슨 특별한 God-man이 나타난 곳이 아닙니다. 우주의 대도인 God-man이 온 것입니다.

불로유를 먹을 때 마음을 좋게 쓰면 좋아질 것입니다. 다양한 것을 집어넣어도 됩니다. 마음속으로 다양한 요소를 집어넣으십시오. 반찬 할 때 양념을 넣듯이 말입니다. “이것을 먹고 내 얼굴이 좀 더 예뻐지게 해 주세요.”라고 해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예쁜 사람들은 좀 더 예뻐지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불로유를 주신 the God-man 감사합니다.

허경영 God-man의 기적과 국민들의 인식

다음은 최선우 진희 님의 질문입니다. 석가모니 살아있는 석가모니 질문이니 굉장히 신중하게 들어야 합니다. 인류 성지 하늘궁 100만 평 조성은 God-man님만이 하실 수 있는 기적입니다. 불로유에 이어 후쿠시마 원전수까지 불로 물질로 변하시는 명령권자, 창조자이심을 만방에 또 한 번 증명하셨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 God-man 말씀은 만고불변의 섭리가 되었습니다. 모든 분야, 온 천지에 부패가 만연하여 이제는 모든 성인군자가 다 같이 와도 부익부 빈익빈은 이미 해결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전국에서도 막대한 자금을 들여 국회의원 선거, 서울시장 선거, 대통령 선거 등을 치르시고 천문학적인 세금과 누구도 하지 못하는 무료 급식을 운영하시는 등 정도만을 보여주시는 허경영 God-man님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인류의 구태의연한 부패 정치와 종교 등 모든 분야에 참신한 혁명을 일으키실 역전 만루 홈런의 마지막 주자, 허경영 God-man님이십니다.

질문입니다. 국민들은 아직도 여야와 방송에 중독되어 걱정입니다. 언제나 God-man님을 제대로 알아보시게 됩니까? 두 번째 질문입니다. 불로유의 적당량과 횟수, 그리고 음용하는 시간도 알려 주십시오. 진희 님의 말씀은 완전히 판결문과 같습니다. 굉장히 어려운 질문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처처에 God-man이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없는 곳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것은 무한대 지능입니다. 컴퓨터가 필요 없습니다. 인간 컴퓨터는 앞으로 100년 안에 여러분이 비행기 타다 사고 나는지 안 나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저에게 물어보면 답이 나옵니다. 대천사가 다 알려줍니다. 모든 비밀을 다 알려줍니다. 100년 안에 남북 전쟁이 나냐? 안 납니다. 100년 안에 중국이 대만을 쳐 들어가냐? 안 쳐들어갑니다. 이런 것이 있다.모든 God-man이 없는 곳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망각하고 사는 것입니다.

저는 달을 가르치는데, 여러분은 손가락을 보고 있습니다. 저는 저 은하의 공을 가르치고 있는데, 여러분은 지구를 보고 있습니다. 한심스러운 것입니다. 지구에 노이로제가 걸려 있는 사람들, 경계선, 내 땅, 내 집, 내 새끼 등 여기에 완전히 빠져 있습니다. 벗어나야 합니다. God-man이 있는데도 여러분은 God-man을 보지 못하고 손가락만 보고 있습니다. 달을 보라고 하니 손가락만 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볼 수 있는 것은 달 그림자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물속에 있는 달만 보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를 보지 못합니다. 실제는 여기에 있는데, 궁을 가리키고 있는데 궁을 안 보고 손가락만 봅니다. “저 God-man이 진짜인가 가짜인가? 우리하고 몸이 똑같은데.”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지상에 와야 하니 말입니다. 여러분과 다릅니다.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모든 영물이, 모든 물질이 형상으로 있습니다. 여러분은 형상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는 형상이 없는 것이 형상이 있는 것을 95% 지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형상, 물질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손가락만 보는 것입니다. 궁을 보라고 하니 안 보입니다. 그러면 손만 보는 것입니다. 물속에 달을 보라고 하니 물속에 달을 바라보는 것이 인생입니다. 달을 보지 않습니다. 달을 보는 손가락을 보고 “저 선생님이 대 먹지 않았느니, 학교 선생님이 나빠서 다른 학교로 가야겠다.”며 선생님 탓을 합니다. 애들이 공부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선생 탓하는 사람, 부모 탓하는 사람 중에 성공한 사람은 없습니다. 전부 자기 탓으로 돌린 사람만 성공합니다. 성공해 봐야 활용점정을 못 하면 헛것입니다. God-man을 못 만나면 더 윤회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선한 얼굴을 볼 수 없습니다. 선한 얼굴을 보는 사람은 여러분입니다. 기적입니다. 저를 만난 것이 말입니다. 이 현실 세계는 정말 억물림입니다. 전부 형상 있는 것만 쳐다보고 거기에 여러분이 대응하고 있습니다. 손가락만 보고 있지 않습니까? 처처에 God-man이 있는 것을 보지 못합니다. God-man을 보지 못하니 물속에 달 그림자만 보고 달을 봤다고 떠들고 돌아다니는 것이 여러분입니다. 그 달, 그것이 무엇입니까? 종교입니다. 이 현실 세계에 있는 종교, 거기에 신을 그들이 봤을까요? 여러분은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느끼고 체험도 하고 보고 있고 먹고 있습니다. 이 실제 세계가 알려지면 무시무시한 사람이 몰려와서 저는 밟혀 죽을 것입니다. 그때는 숨어 있겠지요. 제 목소리만 들릴 것입니다. 아무나 만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온 사람들은 왜 만날 수 있을까요? 대도인들이 먼저 왔기 때문입니다. 석가, 공자, 모세 등 전 세계적인 도인들이 여기에 다 모였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은 다 했는데, 불로유에 대한 것이 또 있었습니다. 불로유는 하루에 세 번 정도 커피잔으로 한 잔씩 마시면 됩니다. 작은 커피잔으로 말입니다. 젊은 사람은 조금 더 마셔도 되고, 나이 든 사람들은 그냥 커피잔으로 마시면 됩니다. 세 잔을 나누어 열 번 마셔도 괜찮습니다. 목이 마를 때마다 조금씩 마셔도 됩니다. 살이 찌지 않을 정도로 말입니다. 불로유는 영양소가 들어 있습니다. 그것도 참고해야 합니다. 뭐든지 욕심을 내면 안 됩니다. 허준이 동의보감을 만들었을 때 한 말 한마디를 잊지 마십시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풀은 약초가 아닌 것이 없다. 왜냐하면 그 양을 지킬 때만 약초고, 그 양을 초과하면 다 독초다.” 인삼이 아무리 좋고 산삼이 아무리 좋아도 몇 뿌리를 먹어 보십시오. 기절합니다. 열이 높아져서 말입니다. 녹용이 좋다고 많이 먹어 보십시오. 큰일 나는 것입니다. 모든 풀들이 다 약초가 되려면 양을 조절할 때만이 다 약초라는 것입니다. 허준이 한 말입니다. “약초를 어떻게 알아내셨습니까?” 하니 “약초 아닌 풀이 어디 있습니까? 그 양을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죠. 적절한 그 양을 알아서 써야 하는 것입니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안 됩니다. 술이 양기를 돋우고 입맛을 돋아준다고 해도 쑥을 넣고 감초를 넣더라도 그것을 적절히 섞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양을 조절하는 것이 의사이고 한의사입니다. 우리 한의사도 앉아 계십니다. 허준의 말이 명답이었지만, 말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급발진 사고와 영적 보호: God-man의 능력

또 저는 시간에 우리 진인님이 뭘 질문하나 궁금합니다. 일요일 날 잘못 걸리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답을 잘못하면 안 좋지 않습니까? 제가 모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모르는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뭘 질문해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재밌게 말을 해야 또 재미가 있지 않습니까? 교수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가르치면 하늘에 올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백궁에 안 가는 한이 있어도 안 옵니다. 답답해서 교수들 가르치는 것을 보면 교수형에 처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그 시간을 보내는데, 재미도 없는 소리를 하고 있으면 그것이 교수 감입니까? 이론이 좋다고 해서 그것을 주장만 하면 됩니까? 인간들에게 재미를 주고 즐거움을 주면서 해야 합니다. 몸에서 기쁨이 막 샘솟게 해 줘야 그 사람들이 바뀌는 것입니다. 하늘에 온 사람들 통계를 보니까 처음 제가 봤을 때보다 다 예뻐졌습니다. 교수들에게 욕 태반이 얻어먹게 생겼습니다. 욕먹는 것보다 우리가 웃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욕은 저 혼자 먹지만 여러분은 다 웃는 것입니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영인의 박성원 천사님, 공으로 모신 부모님의 유품을 귀하고 좋은 것들은 자녀들이 나누어 가지고 쓰고 입어도 괜찮은지요? 생전에 God-man님도 뵙고 축복 명패도 하셨고 허경영도 많이 부르셨습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대한 답을 알아야 합니다. 축복받은 사람의 옷이나 모든 물건은 암흑 물질입니다. 손이 떨어질까요? 안 떨어집니다. 그것이 얼마나 우리 인체에 좋습니까? 그것을 버리는 것이 아깝습니다. 아버지 옷을 입어도 됩니다. 면접 시험 보러 가는 사람이 대학교 나와서 면접 시험 보러 가는 사람이 자기 죽은 아버지 양복을 입고 갑니다. 그 사람은 붙는 것입니다. “자네 옷이 왜 그렇게 크냐?”고 물으면 “저희 돌아가신 아버지 옷입니다.”라고 답합니다. “왜 자네 아버지 옷을 입냐?”고 물으면 “아버지가 보고 싶어서 입어요.”라고 답합니다. 합격입니다. “자네 합격이야.” 이런 자식이 성공하는 사람입니다. “옷이 좀 안 맞고 이렇지만 저는 우리 아버지 옷을 절대 버릴 수 없습니다. 우리 아버지 닮아가려고 그래요.”라고 말하면 면접관이 가슴이 뜨끔할 것입니다. “야, 저런 아들도 있구나. 저 사람은 우리 회사에 들어와야 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런 질문에서 여러분이 배워야 할 것이 있다.부모님의 물품을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다 천국 가셨습니다. 그러면 그분의 옷은 에너지가 나올까요? 나옵니다. 암흑 물질입니다. 가지고 있어도 되고, 입어도 됩니다. 좀 위험한 데 갈 때는 입고 가면 보호가 됩니다. 면접 시험 보러 가면 좀 떨리지 않습니까? 수능 시험 보러 갈 때 돌아가신 아버지 옷을 입고 가는 것입니다. 점수 잘 나옵니다. 에너지를 보는 것입니다. 좋은 마음을 써야 합니다. 두려운 것 없습니다. 부모님 것은 애용해야 합니다. 신주단지 모시듯이 안 해도 됩니다. 여러분이 입어도 되고, 신발은 신어도 됩니다. 면접관이 “자네, 그 패션이 뭔가? 왜 옷이 그렇게 노인네 옷 같아?”라고 물으면 “돌아가신 부모님 옷을 저는 입고 다닙니다.”라고 답합니다. “왜 입고 다니나?”라고 물으면 “부모님 생각 나서 입습니다.”라고 답합니다. “그래? 그럴 거지. 합격이야.”라고 말할 것입니다.

다음은 인천의 강혜 천사님, 축복 명패를 해주고 싶은 분이 있는데, 이름을 알거나 이름도 모르는 경우, 그 시절, 어떤 분, 이렇게 이름만 혹은 그 장소, 사건, 생김새, 복장 등만 얘기해도 그조차도 확실치 않아서 제가 해주고픈 그분으로 특정되어 축복 명패의 효력이 있는지요? 만일 누가 이미 했다면, 중복되는 것을 알게 되는지요? 그리고 이름 모를 그분의 가족, 예를 들어 그분의 아들, 딸 하나, 아들 둘, 배우자 이렇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아직도 제 가족도 못 해드렸지만 형편이 된다면 나중에라도 그런 분이 있거나 생각나면 해 드릴 생각입니다. 키우던 애완 동물도 이런 식으로 축복 명패 효력을 해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100% 관계없습니다. 제 고등학교 때 담임 선생이라고 하면 되고, 이름을 몰라도 됩니다. 궁에는 모든 정보가 있습니다. 탁탁 들어가 버립니다. 기가 그런 것을 많이 보았을 것입니다. 굳이 이름을 대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외조모님이라고 해도 되고, 어릴 때 이웃집에 있던 강아지라고 해도 됩니다. 뭐든지 그것을 추적할 수 있는 것만 되면, 궁에서는 그것을 0.1초 만에 찾아냅니다. 엄청 빠릅니다. 번개 같습니다.

제가 미국 가서 강의 여덟 번인가 했을 때 천둥 번개가 2,200번을 쳤습니다. 제 강의를 전 세계에 알려준 것입니다. 그 신문에 그때 났던 것을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제가 강의를 하는데 제 머리 위에서 천둥이 2,200번 짧은 시간에 쳤습니다. 어마어마합니다. 2,200번을 쳐서 전 세계 뉴스에 나왔습니다. LA 제 강의장 위에서 쳤습니다. 비가 오면서 천둥 번개 소리가 나는데 한 번에 2,200번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날 뉴스에 나왔습니다. 그것이 제가 미국에 왔다는 신호입니다. 와, 대단했습니다. 그때 옆에 박석도 있었고, 박도 있었고 다 있었습니다. 그때 있었던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여기 한 몇십 명 있습니다. 거기서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박정숙이도 그때 있었습니다. 뉴스에 나왔습니다. 미국 LA 주변 천둥 번개 5분 사이에 1,500회, 어떤 신문에는 2,200번 나왔습니다. 2,200번이 맞는 것입니다. 엄청난 것입니다. 제 강의장 위에서 저 번개를 쳤습니다. 연합 뉴스에 나온 것은 5분 사이에 1,500회입니다. 굉장했습니다. 영화 속에서나 볼 법한 풍경이 미국 LA 주변에서 벌어졌습니다. 신문 기사에는 총 2,200개라고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말입니다. 제가 LA에서 강의했던 그곳에서 강의할 때 번개가 치는데 난리가 나서 교포들이 놀랐습니다. 미국이 수백 년 동안 쳐야 할 번개를 5분 만에 다 쳐버린 것입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건강한 식습관과 사고 예방: 삶의 지혜

다음 질문입니다. 금천구의 정현영 천사님, 저는 김밥과 우유로 끼니를 때우던 시절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시금치는 빼고 보리쌀, 생강, 당근, 날계란 등 김밥 재료들로 생식을 하고 생김으로 생식을 할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생식은 소화 흡수가 화식에 비해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당근, 오이, 불린 보리, 계란, 과일, 견과류에 사진을 붙이고 계속 하루고 며칠이고 한 달이고 불로화 시켜서 계속 오래 놔두면서 먹으면 이러한 흡수 문제가 해결되어 평생 동안 거의 생식만 먹고 살아도 될지 궁금합니다. 제 이름을 붙여놓고 생식을 하는 것은 아무 관계없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의 치아가 좀 약하지 않습니까? 호두, 당근, 보리, 김, 과일, 견과류를 매일 조금씩 먹어도 괜찮습니다. 갈아먹는 것은 뭐든지 안 좋습니다. 중금속이 들어갑니다. 가는 것은 돌에 갈든, 밀가루는 다 중금속이 들어 있을 것입니다. 기계가 그만큼 닳습니다. 그 기계 가루가 어디로 들어갈까요? 밀가루에 들어갈 것입니다. 옛날에 집에서 맷돌로 가는 것은 맷돌이 오래 갈면 닳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 두부를 해 먹으면서 중금속을 좀 먹은 것입니다. 맷돌 가루를 말입니다. 그래서 옛날 시골 사람들이 오래 못 살았습니다. 먹는 것이 전부 다 이렇게 돌로 갈아서 중금속을 먹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돌에는 우라늄 성분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갈고 물을 붓고 콩을 넣고 또 갈고 갈고 하니 콩도 갈라지지만 거기에 여러 돌에 있는 광물질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흡수하니 노인들이 갑자기 콩팥이 망가지고 이렇게 돼서 돌아가고 그랬습니다. 옛날 음식은 전부 중금속하고 섞인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선식을 만든다고 하지만 그 기계에 가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 이빨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삶아 가지고 먹고, 금가루는 조금 먹어도 너무 딱딱하지 않습니다. 아몬드나 땅콩 같은 것은 별로 딱딱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을 씹어 먹어도 됩니다. 우리 이빨은 닳아서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빨은 아무리 씹어도 이빨보다 강한 것이 없습니다. 이빨로 씹어 먹는 것이 최고입니다.

또 하나는 음식물을 많이 씹는 사람이 머리가 좋습니다. 중풍 안 걸리고 치매 안 걸립니다. 우리 뇌는 씹는 기능을 할 때 정상적으로 발전하게끔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펌프질을 손으로 하면 손에 근육이 생기듯이, 펌프질을 하면 우리 몸이 건강해지듯이 뇌도 턱을 달아놓아 턱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근육이 움직일 때 뇌 혈관이 수축되고 펴지겠죠. 뇌 속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험 볼 때 생각이 안 나는 아이들은 입을 벌렸다 다물었다 많이 합니다. 입을 쫙 벌렸다가 탁 닫으면 생각 안 나던 것이 딱 생각납니다. 그래서 입을 많이 벌렸다가 다물었다 하는 것입니다. 시험 칠 때 생각 안 나면 무조건 입만 벌리면 됩니다. 그리고 입을 다시 다물고 입을 확확 씹으면 머릿속에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다 그런 기술이 있다.한 번도 백 점을 안 받은 일이 없는 사람이 God-man입니다. 저는 시험 볼 때 입을 많이 움직입니다. 하품하듯이 자꾸 그러면 생각이 잘 납니다. 딱딱한 것을 먹고 힘든 것을 먹을 때 제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부잣집 아이들이 옛날에 공부를 왜 못 했냐면 부드러운 것만 먹였기 때문입니다. 시골 아이들은 험한 것을 주지 않습니까? 보리개떡 같은 딱딱한 것을 먹으니까 아이들이 머리가 좋은 것입니다. 가난한 집 아이들이 거의 다 사법고시 붙고 그랬지, 부잣집 아이들은 별로 안 그랬습니다. 지방 시골에 있는 아이들이 대부분 사법고시 많이 붙고 머리가 좋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안 그렇습니다. 투자 많이 하는 아이가 공부 잘합니다. 옛날에는 안 그랬습니다. 가능하면 생식을 먹더라도 적당히 해야 합니다. 씹어 먹어야 합니다. 이빨을 편하게 해주지 마십시오.

급발진 사고의 진실과 God-man의 보호

다음은 대구의 이호근 천사님, 얼마 전 60대 할머니가 급발진 의심 사고로 할머니는 크게 다쳤고 함께 탔던 손주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할머니가 입건되었습니다. 몇 년째 항상 다니는 길이고 갑자기 굉음이 나면서 차가 제어가 안 됩니다. 손주를 계속 부르는 안타까운 비명 소리까지 녹음되어 있습니다. 급발진은 인정되지 않고 풀 악셀로 사고를 낸 것이라고 합니다. 급발진 사고로 의심되는 사고가 나면 미국은 자동차 기업에서 급발진이 아니라는 증명을 해야 하고, 우리나라는 사고 당사자가 급발진 사고라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God-man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우리는 자동차가 급발진 사고를 했다는 증거를 수집할 수 없습니다. 자동차 회사는 그런 것이 하나라도 있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무서워서 차를 타겠습니까? 그래서 필요악입니다. 무조건 급발진 사고가 아니라는 것을 해야 운전할 수 있습니다. 지금 급발진 사고였다는 것이 확정되어 판결이 나 버리면 자동차 탈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래서 저것은 서로가 묵인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급발진 사고는 나에게는 안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고 타고 다니는 것입니다. 만약 저것이 아무에게나 올 수 있다면 타겠습니까? 자기 가족, 10년 동안 잘 키운 아이 세 명을 태우고 엄마가 어디 가는데 급발진 사고로 세 명이 눈앞에서 다 죽어 보십시오. 그럼 그 여자가 살 수 있을까요? 저 할머니도 손자가 죽었습니다. 저것은 분명히 자기 딸이 보라고 해서 손주 보다가 데려다주러 가는 길이었을 것입니다. 저 할머니가 제명에 살겠습니까? 자기 딸의 아이를 죽였으니 말입니다.

저 급발진 사고는 실제 있습니다. 자동차가 저렇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저것을 서로가 증명 못 합니다. 모든 기능이 그것을 증명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 이쪽은 갑자기 사고가 났는데 증거가 없습니다. 차에는 급발진 사고를 증명할 만한 기록이 되게 되어 있을까요? 안 되어 있습니다. 모든 기능이 스톱되어 버립니다. 급발진 기록, 카메라, 모든 것이 정지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그 증거를 피해자가 대야 하는데, 못 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기야무야 이렇게 됩니다. 죽은 사람만 억울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대천사를 왜 받아야 할까요? 천사를 왜 받습니까? 급발진 같은 것도 막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차에 스티커를 왜 붙입니까? 겉을 막아야 할 것입니다. 급발진은 계속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당신이 God-man에게 배워야 할 것은 급발진에 대한 요령입니다. 급발진이 딱 발생하면 핸들이 절대 안 움직입니다. 좌우로 털 수가 없습니다. 핸들이 딱 고정되어 버리면서 전속력으로 달립니다. 앞에 정면에 차가 있을 때 브레이크 안 듣고, 핸들 안 움직이고, 차는 굉음을 내면서 달립니다. 거기서 살아남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때는 광세이 에너지를 넣어야 합니다. 차를 붙잡고 차에 명령해야 합니다. 명령하면 바뀌어 버립니다. 이것은 급발진이 일어나는 원인을 여러분도 모르고 제작사들도 모르고, 기계적으로는 그것이 일어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핸들도 안 돌아가고 시동도 아무리 꺼도 꺼지지도 않고 기어도 안 움직이고, 문도 안 열릴까요? 차가 달리는데 문이 열릴까요? 아무리 뛰어내리려 해도 문 안 열립니다. 유리는 안 내려갑니다. 꼼짝 못 하고 죽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종 일어납니다. 일어나는데 그때를 대비해야 합니다. 그때 대비는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이 있다.광세 대라. 제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기계도 말을 들을까요? 듣습니다. 우리는 모든 기계가 제 말을 듣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물을 들고 하면 얘가 말을 들을까요? 다 듣습니다. 우리는 급발진을 막을 수 있습니다. 운전 실력 가지고는 안 됩니다. 무조건 정면으로 질주합니다. 그런데 앞에 있는 차들이 급발진을 눈치채야 하는데 빵빵 소리도 안 나고 아무것도 작동이 안 됩니다. 아주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백미러를 보고 차가 막 속도를 달린다면 무조건 피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급발진이 되는 일은 없겠지만, 여러분에게 광주에 대로 하면 되니 다른 급발진이 날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와서 전방을 받아 버립니다. 그 사람이 핸들을 털 수 있을까요? 못 털어도 받습니다. 그럴 때는 백미러를 봐도 이상한 차가 막 달려옵니다. 굉음을 내고 달립니다. “아, 저거 급발진 차야.” 그럴 때는 빨리 도망가야 합니다. 빨리 말입니다. 그러면 그 차는 한동안까지 부딪히지 않습니다. 앞에 차들이 말입니다. 그런데 길이 좁아졌다? 그럼 어떻게 되냐면 좁아진 데서 직선으로 가다가 건물이나 이런 것을 받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숲일 때는 괜찮습니다. 숲에 날아 들어가 차가 붕 뜹니다. 고속도로는 좀 높지 않습니까? 붕 떠서 숲에 가서 확 처박히면,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이 죽을 경우에도 살 수가 있습니다. 그것도 또 똑바로 가서 나무와 나무 사이에 차가 확 끼었습니다. 그래서 살아난 사람이 있다.차가 나무와 나무 사이에 확 낀 것입니다. 반드시 가서 그 낀 그 사람이 살았지, 만약 건물이 있었으면 죽었을 것입니다. 미국 고속도로에서 그런 사고가 종종 있습니다.

급발진 말입니다. 여러분이 차를 딱 탈 때, 이리 와 보십시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천사님, 저는 평생 비행기 타도 한 번도 사고가 안 납니까? 이런 사람은 공항에 가서 “아시아나기 지금 미국 가는 거 탈까요, 말까요?” 할 필요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할 필요 없습니다. 많이 안 떨어지면 평생, 천사님, 저 생 타도 비행기 타도 사고 안 납니까? 사고 안 납니다. 그런데 사고 난다는 사람도 많습니다. 천사님, 저는 평생 비행기 타도 한 번도 사고 안 납니까? 사고는 안 납니다. 그럼 이제 사람은 비행기 탈 때마다 “비행기 지금 아시아나기 몇 시 비행기 타도 됩니까?”라고 해보고 타야 합니다. “타지 마라.”라고 하면 안 타야 합니다. 이런 경우가 있고, 이 사람은 평생 비행기 탈 때 테스트할 필요 없습니다. 공항에서 말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나는 그런 사람이다 아니다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알면 저에게 오십시오. 평생 안 나게 해줄 테니까 평생 비행기 사고 나지 않도록 해라. 천사님, 저는 평생 급발진 나지 않고 비행기 타도 사고 안 납니까? 바꿔 놓았습니다. 우리 이 영상을 보는 사람은 전부 다 급발진 비행기 사고 없도록 해라. 이렇게 제가 해버렸습니다. 여러분은 비행기 아무리 타도 사고 안 나고, 아무리 차를 몰아도 급발진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제가 오늘 이런 것을 해주는 것입니다. 이 질문 때문에 해주는 것입니다. 여기는 비행기만 타면 불안합니다. 이 사람은 차 사고도 낼 수 있습니다. 급발진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없어졌습니다. 어제로 돌아가라. 천사님, 저는 차를 운전할 때 급발진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까? 맞습니다. 이 사람은 급발진 일어나는 차를 탈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이미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또 자동차 탈 때 대형 사고가 날 가능성도 있습니까? 천사님, 제가 자동차 탈 때 대형 사고가 날 가능성도 있습니까? 있습니다. 이 사람은 전체 위험한 것이 다 있습니다. 아주 다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이름이 ‘체이’, 전체 다 가져라. 이제 제가 고쳐 주었으니 지금은 안 그렇습니다. 지금은 고쳐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저리 보십시오. 천사님, 사장님, 저는 자동차 사고, 급발진 사고가 납니까? 어제로 돌아가라. 천사님, 저는 자동차 사고, 급발진 사고가 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급발진도 안 나고 자동차 대형 사고가 날 가능성 있습니까? 어제로 돌아가라. 천사님, 제가 급발진 사고나 자동차 대형 사고가 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는 전혀 사고와 인연이 없는 사람입니다. 무슨 차를 타도 그것을 피해서 타게 되어 있습니다. 비행기를 타도 그것을 지전으로 피해 줍니다. 위에서 지켜주는 것입니다. 태생적으로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태생적으로 안 되어 있는데 제가 고쳐 주었습니다. 이렇게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그래서 제가 한꺼번에 급발진 없도록 해 버리는 것입니다. 여기는 고마워할 것이 없습니다. 여기는 복덩어리입니다. 여러분도 차 사고 나지 말고, 급발진 사고 나지 말고, 평생 동안 비행기 타도 사고 한 번 안 나도록 해라. 모든 사람에게 어떤 코드를 넣어 버리면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과학적으로는 어떻게 모든 사람에게 그것을 다 넣느냐고 물어봅니다. 그 답을 할 수 있을까요? 비밀입니다. 그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저에게 와서 뭘 따지는 사람을 보면 제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기적과 치유의 체험 사례

이제 체험 사례를 질문은 그만하고 체험 사례를 해야겠습니다. 손님이 있어서 그 손님을 붕대를 감을 때 짧아서 배로 더 이어라고 했습니다. 먼저번에 그랬는데 그 이은 줄 알고 저는 당겨서 막 감아 주었습니다. 그런데 반창고를 붙였습니다. 그 사람이 그래가지고 뒤로 빠지려 했습니다. 당기니까 반창고가 끊어질 뻔했습니다. 죽을 뻔했습니다. 그런데 등을 손가락 끝 같은 것으로 딱 잡아 버렸습니다. 그것이 앞으로 천 왔는데, 갈비가 쫙 했습니다. 갈비는 괜찮습니다. 떨어졌다 붙었다 하는 것이니 괜찮은데, 지금 좀 좋아졌습니다. 천사가 탁탁 쳐준 것입니다. 진짜 죽는 줄 알았습니다. 뒤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사람이 없고 그 사람하고 딱 붕대 감는 그 사람은 저보고 당기라고 하고, 저도 도는 것입니다. 그런데 뒤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다리 하나에 힘도 없지 않습니까? 이 한 다리 가지고 쓰고 있는데 말입니다. 잘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넘어가는데, 막 그러는데 그 손님도 어어어 막 이러고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손이 딱, 그런데 이 손끝이 느껴지면서 제가 앞으로 딱 저대했습니다. 저분은 나이가 몇 살입니까? 지금 87살입니다. 82살인데 환자를 붕대를 이렇게 감았는데 붕대가 짧으니까 붙이라고 그랬더니 테이프로 붙였습니다. 그것을 이제 붕대를 세게 당기라고 감아 주느라고 나이 82살 먹은 사람이 잡아당겼을 것 아닙니까? 당기니까 테이프로 붙이니까 떨어져 버리니까 그냥 낙상 뇌진탕으로 죽을 뻔한 것입니다. 그런데 넘어가는데 뒤에서 손이 열 손가락이 딱 받쳐져서 안 넘어졌는데, 곧 받친 자리가 여기가 팍 밀었으니 갈비뼈가 금이 갔습니다. 그만큼 뭐가 뒤에서 탁 받쳐준 것입니다. 손가락 열 개가 말입니다. 그것이 천사라는 것입니다. 우리 김정훈 지사님의 어머니입니다. 그런 것을 겪은 사람이 얼굴이 절세 미인인데, 절세 미인이신데 여기에 뭘 짜라고 테이프 붙여 놓는 것입니다. 패션도 뛰어납니다. 옷 입은 것도 아주 예쁩니다. 가만히 두어 생각하면 그날 제가 죽는 날인데 살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아이고, 대천사 다행입니다. 축하드립니다. 하늘궁에서 보내주는 천사가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하철 계단에서 떨어지는데 계단에서 헛디뎌서 앞에서 스펀지 같은 것이 안 보이는 것이 탁 잡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이 또 있습니다. 얼마 전 조상이 저를 도와준다고 하더군요.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이제 그 본인이 저 우리 저기서 명패를 많이 했습니다. 축복을 하고 말입니다. 옛날부터 조상이 여기를 도와서 지금까지 이렇게 잘 사는 것입니다. 얼굴을 보면 조상 덕이 있다.육대 할아버지가 옵니다. 그 할아버지도 제가 백궁 보낸 사람처럼 도와줄 수 없을까요? 묘자리가 좋아서 그 할아버지가 그 음덕을 많이 베풀었으면 그 덕을 봐서 저기가 또 태어난 것입니다. 천신만고 끝에 그 천사님들이 그 복을 다 써먹은 것입니다. 다 써먹었는데 이제 무슨 복이냐? 천사 복입니다. 저 아들이 조상 선조를 전부 축복을 주었습니다. 명패 해주고 말입니다. 이것이 엄청난 에너지가 돌아온 것입니다. 그 천사가 돕고 있는 것입니다. 저분은 살살살살살 하면 남자들이 넘어갑니다. 저하고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아주 두 사람이 아주 제대로 만났습니다. 아무리 남자가 힘이 센 사람도 넘어가 버립니다. 살살살살 이야기하는데 아이고, 참 얼마나 매력이 넘치는지. 어머니 82살인데 처녀 같습니다. 막 이렇게 눈을 열어 가지고 배배 뜨고 막 그냥 아이고, 참. 저하고 둘이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무슨 좀 재밌어 보이지 않습니까? 아주 둘이서 이야기하면 얼마나 재밌다고 저는 저분만 보면 재미가 그렇게 있습니다. 아이고, 그러니까 천사가 저분을 구해 주었습니다.

다음 체험 사례입니다. 감기 몸살이 8일째 되는 날, 엄청 아픈데 신령님이 꿈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꿈에 나타나서 “저한테 천사 들어가, 천사 들어가.” 세 번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앞에 천사님이 막 반짝반짝반짝 엄청 이게 다니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깨고 보니까 엄청 가볍고 좋은 것입니다. 신령님이 저한테 꿈에 나타나고 그다음부터는 몸이 이렇게 기가, 너무 좋은 것이 많습니다. “천사 들어가라.” 이것은 굉장히 좋은 꿈입니다. 저는 하룻밤 사이에 많은 사람을 찾아갑니다. 갈 때마다 옷이 다릅니다. 제 옷이 말입니다. 그 옷의 색깔에 따라서 그 사람의 운이 좋고 나쁘고 하는 것입니다. 좋은 것을 주고 나쁜 것을 주고 말입니다. 아주 빛이 많이 나면 좋은 것입니다. 제 색깔이 옷이 어두우면 안 좋은 것입니다. 제가 이런 양복 같은 색을 입으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어쨌든 제가 그 집에 들어가서 이불에 같이 누웠다면 최고 좋은 것입니다. 누워서 잔 사람도 많습니다. 그다음에 같이 밥을 먹거나 이런 것은 다 좋은 것입니다. 제가 어떤 집은 저 누구야, 많이 아프네. 이 집에 말입니다. 걔는 지금 몇 년 동안 하루도 집에 제가 안 간 일이 없습니다. 이름이 뭐지? 미송이의 집은 하루도 안 빠지고 갑니다. 제가 실제 가는 것이 아니고 영적으로 말입니다. 그 여자가 맨날 저를 만납니다. 제가 자자 그래야 잠을 자는 것입니다. 제가 그 직접 가나 안 가는데 미송이 할머니는 제가 안 보이는데 미송이는 제가 오면은 이제 잘 시간이 됐구나 하고 신령님이 찾아가니까 같이 자는 것입니다. 자기 할머니 보고 “신령님 오셨어.”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 잘 거야, 뭐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실제 있는 것처럼 똑같습니다. 걔 집은 하루도 안 빠지고 지금 몇 년째 가고 있고, 여러분들 집에 한번 제가 나타나면 그 집이 잘 됩니다. God-man은 특이한 것이 일본 사람들 집에도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신문에 났지 않습니까? 한국에 어떤 남자가 맨날 찾아온다고 말입니다. 신문 기사에 났습니다. 그것이 지금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God-man은 일반 종교 지도자와 다른 것이 집을 직접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복이 있는 사람들은 제가 갑니다.

사후 세계 체험과 불로유의 효능

다음은 전체인 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저는 유튜브 방송 플로 영성을 운영하고 있고, 현재 남양주 영성 센터장으로 일하고 있는 전체 어머니를 통한 사후 세계 체험 사례를 올려 드리겠습니다. 저는 2019년도에 백궁 명패를 했고, 저희 어머니는 해 드리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어머니가 돈을 좀 갖고 계셔서 당신이 허경영 God-man님을 알아보고 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2019년도에 열심히 정말 총선에 나가느라고 정신없이 바쁠 때였습니다. 그러다가 2020년도 1월 달에 저희 어머니께서 화장실에서 넘어지셨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니 고관절이 나갔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 연세에 어느 병원에서도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고관절 수술하면 위험하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병상에서 누워 계시는데, 한 달을 사시다가 운명하셨습니다. 무시무시하게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가슴이 아파서 울면서 운명하시기 바로 전에 “엄마 걱정하지 마시라고 제 몸에 천사님이 계시니까 천사님이 손을 잡고 가는 길이 무섭지 않을 거라고 꼭 붙잡고 백궁까지 가시라고 이렇게 고통스럽게 여기 계시니.”라고 말하며 한참 울었습니다. 그리고 “백궁 명패 엄마 꼭 제가 해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더니 어머니가 운명하실 때 딱, 딱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숨을 거두셨습니다. 의료진들이 확인차 들어와서 다 거기서 있었는데, 제가 너무 슬퍼서 한참을 울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눈을 번쩍 뜨시는 것입니다. 저희도 놀라고, 의료진들도 다 놀랐습니다. 그러고 나서 열흘 더 사시다가 돌아가셨는데, 손색없는 모습으로 살다 가셨습니다. 엄마가 평상시에 이렇게 다정다감하거나 이러신 분은 아니었는데, 완전 천사의 모습으로, 천사의 목소리로 저에게 그 모습을 보여주고 가시는데, 하시는 말씀이 “나 요번에 하느님 봤다. 나 갈 뻔했어.” 이러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 하느님이 어떻게 생기셨어?” 저는 허경영 God-man님의 그 형상이 혹시나 이렇게 나타나신 줄 알았습니다. 그랬더니 하느님은 노란 빛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천사님이 계시는데, 하얀 옷을 입었다고 합니다. 하얀 옷을 입고 계시고 키가 크다고 합니다. 여성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하느님께서 어머니한테 “좀 더 있다 와라.” 그러셨습니다. 제가 발목을 잡을 때가 그때 깨어나실 때가 그 음성이 들리셨나요? 그러고 나서 열흘 동안 천사 모습으로 저에게 안아주고, “예쁜 딸, 착한 딸” 얼마나 칭찬을 많이 하고 가셨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뽀뽀해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디다 뽀뽀해? 그러니까 “여기다.” 이러다가 오늘도 당신이 병상에 계셨으니까요, 가족 못 하셨잖아요. 제가 닦아 드려서 나무에 또 냄새가 나겠죠. 아무데나 다 “여기다 다 해줘.” 이렇게 말씀을 하시면서 아주 하고 싶은 이야기, 뭐 그런 이야기를 열흘 동안 저에게 다 들려주시고, 유언을 그렇게 많이 들은 사람은 저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너무 감사하고, 그러고 들어가시기 전에, 열흘 동안 하시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저를 부르면서 “2층에 돈 있어.” 자꾸 돈 있다고 얘기를 하시더군요. 그런데 그전에 엄마가 정신이 있으실 때 다 정리를 해 주셨거든요. 통장 정리, 현금은 어디에 뭐 얘기를 하셨는데 다 정리했는데도 자꾸 돈이 있다고 2층에 말입니다. 그런데 저희 집에 2층에 어머니가 못 올라가십니다, 다리가 아프셔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냥 엄마가 딴소리를 하시나 보다, 정신이 이제 안 좋으시니까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돌아가시기 하루 전날 이제 “나는 가야겠다. 나는 여기서 너무 나가 들어서 이제는 영원히 사는 하늘나라로 갈 거야.” 이러시더군요. 그래서 엄마 어디로 가실 거냐고 아버지 있는 데로 가실 거냐고 그랬더니 “아니, 하느님 님이 계신 난 영원히 사는 대로 갈 거야.” 이러시더군요. 그래서 몸을 이렇게 만드시면서 “이것은 껍질에 불과해. 나는 영원히 사는 하늘나라로 갈 거야.” 그러고 그다음 날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너무 제가 구슬피 울면서 3일 만에 그 염정 사진을 들고 와서 어머니 백궁 명패를 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다 이제 치르고 나서, 상 치르고 나서 어머니 유품을 정리하는데 다 이제 저거 했는데 그 어머니가 갖고 다니시던 그 백에서 보스턴 백이라고 좀 큽니다. 그런데 그 바닥에 딱딱한 그 밑바닥에 무슨 검은 종이, 쓰레기 봉투 그 검은 종이 알죠? 그것이 하나가 뭐가 이렇게 삐죽이 나와 있더군요. 그래서 그것을 이렇게 잡아 보니까 그 속안에 그 비닐, 검정 비닐 속안에 통장이 하나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너무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것은 다 기적입니다. 거기서 어머니가 말씀하신 돈 있다고 얘기한 것이 그 통장 얘기를 하셨던 것 같습니다. 제가 대천사 년제 못했습니다. God-man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God-man님은 빛으로 나타나시는,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눈에는 God-man님의 사람의 모습으로 보이지만, 우리 허경영 God-man님은 빛으로 보이십니다. the God-man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본인이 저기 앉아 있는 것보다 사진이 더 잘 나옵니다. 굉장히 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여자 앵커 같습니다. 어머니 모습입니다. 친정 어머니가 92세에 돌아가셨습니다. 친정 어머니는 눈두덩이 잘생겨서 상당히 인자해 보이는데, 다른 좀 날카로워 보입니다. 이 부위가 여자가 이렇게 생긴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도톰한 것이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좀 들어갔습니다. 어머니하고 다릅니다. 사람은 부잣집 여자 같이 생겼다고 합니다. 재물을 어디로 보냐는 여기를 보고, 이 부잣집 여자라고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도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부잣집 여자라고 합니다. 미국 사람들이 여기가 다 여기 같이 생겼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말입니다. 우리 어머니들은 정이 여기에 다 담겨 있습니다. 눈두덩에 다 말입니다. 그래서 쌍꺼풀을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쌍꺼풀을 자꾸 조심하라고 하는 것은 눈이 들어갈까 봐서 그러는 것입니다. 제 눈은 보시면 들어간 듯하면서도 나와 있습니다. 나와 있는 것 같은데 들어가고, 들어간 듯한데 나옵니다. 제 눈은 다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눈을 보는 것도 기적인 줄 아십시오.

광채의 권능과 천식 치료 사례

다음은 최옥선 님 체험 사례입니다. 체험 사례 한 가지 올립니다. 울산 1 영상 센터 73세 최옥선 광채 사용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4월 25일 오전 11시경 약속이 있어서 급히 버스 타러 가던 중 제일 중학교 앞 건널목을 건너가면서 차가 달려올까 봐 옆으로 돌아보는데, 50mm 도로 한복판에 사람이 쓰러져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순간 ‘광채를 넣어야 살아난다’ 하는 생각에 갈 길이 바빴지만, ‘내가 아니면 저 사람 죽겠다’ 하는 생각이 순간적으로 떠올라 그쪽으로 뛰었습니다. 마침 길 가던 두 남자분이 달려들어 두 손과 두 발을 들고 인도로 올려 길바닥에 눕히고, 한 남자분이 목에 맥을 짚더니 심장이 멎었다는 것입니다. 그 순간 ‘잠깐요’ 하면서 두 손으로 환자의 팔을 잡고 ‘광채 들어가라’ 몇 번을 하면서 허경영을 불렀습니다. 그러자 환자는 눈을 껌뻑거리면서 머리를 약간 움직였습니다. 그러자 옆 사람들이 “어 살았다, 살았다” 하는데, 누군가 급히 신고를 해서 구급 차량으로 병원으로 후송하였으나, 한복판에 쓰러져서 큰일 날 뻔한 일이었습니다. 순간 저 자신에게도 광채의 권능을 God-man님께서 시험하셨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재밌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다 똑같은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논한 것입니다. 축복만 받으면 그렇게 되니까 말입니다. 그것이 옛날에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예수가 있을 때는 나사로가 아파 죽어가는데 거기 가야 하는데 4일 만에 갔습니다. 예수가 거기 가면 예수가 죽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가 로마 병사들이 잡으러 다니니까, 유대인 제사장들이 잡으러 다니니까 피신해 가지고 광야에 숨어 있었습니다. 제자들과 광야에 가서 숨어 있었는데 나사로가 죽는다고 연락이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할 수 없이 4일 만에 갔습니다. 그때 예수는 거기 가면 그것이 죽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체포될 수가 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유대 랍비, 그 제사장들이 숨어 가지고 거기를 기다리고 있다가 예수 온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예수가 그 사람 친구를 4일 만에 살렸습니다. 제가 같으면 그 가야 할까요, 안 가야 할까요? 안 가고 여기 앉아서 이렇게 해버립니다. 그것은 다른 것입니다. 그것은 광야에 있는 예수와 여러분이 동일한 것입니다. 예수도 광야에 그 사람의 실체를 잡고 “살아나라, 광세 들어가라, 나와라” 이렇게 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꿈틀거리고 일어난 것 아닙니까? 여러분과 같이 말입니다. 그럼 여러분이 여기 앉아서 그것이 있는 사람에게 미국에 있는 사람을 “일어나라” 할 수 있을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저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저만 되는 것입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예수와 같이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가서 잡고 “일어나라” 이러면 변화가 옵니다. 심장이 멎은 사람도 일어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3일이면 혼이 떠난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의 법칙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4일 만에 살아났다고 합니다. 유대인 제사장이 예수를 수사한 놈이다, 저놈 죽여야 한다며 저것을 잡은 것입니다. 증거로 말입니다. 3일 지났는데 어떻게 살았나? 저놈이 저 순전히 무슨 거짓말을 한다고 이래가지고 이제 예수를 잡아 죽이는 쪽으로 간 것입니다. 예수는 결국은 친구 때문에 죽는데, 그것이 광야에 숨어 있었으면 그런 일이 없는데 마침 나사로가 그때 아파 가지고 예수가 도시로 내려온 것입니다. 내려와서 이제 체포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 하나에 예수가 거기 갈 때 안 가려고 하다가 가면은 자기가 마지막인데, 그 친구가 죽는데 가서 살려야겠고 광채 내러 간 것입니다. 여러분과 똑같이 말입니다. 저는 장거리 송신을 해버립니다. “나사로야, 살아나라.” 이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것이 여러분과 저의 차이이고, 저는 제자들에게 광채를 직접 예수처럼 들 수 있도록 해준 것입니다. 그런데 안 하는 사람들은 무엇이 그렇게 그들이 더 똑똑합니까? God-man은 증거가 차고도 넘칩니다.

다음은 양승현 님 체험 사례입니다. 양승현 안녕하세요, God-man님. 저는 파주에 사는 63세 양승현입니다. 저는 33살에 천식에 걸렸습니다. 당시 의사 선생님은 이 처자가 이 병에 걸리면 어떡하나 하며 등을 지셨습니다. 살아보니 등을 맞은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매일매일이 호흡과 전쟁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미세한 냄새 정도로 느끼는 것을 저는 기관지가 갑자기 좁아지는 알레르기 반응이 와서 응급실로 실려가고 입원을 하는 등 매일 흡입기로 지탱하면서 지금까지 언제 죽을지 모르는 불안감과 고통 속에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God-man님께서 선물해 주신 불로유를 만들어 먹으면서 기적 같은 일을 겪었습니다. 우유에 the God-man 사진 스티커를 붙이고 열흘째 되던 날부터 이 불로유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며칠 뒤부터 등, 배, 얼굴에 굵은 두드러기가 빨갛게 올라왔습니다. 명현 반응이라 생각하여 개의치 않고 그날도 불로유를 먹었습니다. 다음 날 자고 나니 두드러기가 사라졌습니다. 다음 날은 다시 두드러기가 올라왔으나 그리 가볍지가 않았습니다. 그 후 두드러기는 더 이상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콧물과 가래가 심하게 나오기 시작하여 하룻밤에 미용 티슈 한 갑을 다 썼습니다. 한동안 그러다가 차차 조금씩 가래와 콧물이 줄기 시작하더니 두 달 가까이 되자 더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그동안 숨이 차서 두렵기만 했던 계단 오르는 것도 더 이상 두렵지 않습니다. 매일 하던 흡입기도 끊었습니다. 기적 같은 일입니다. the God-man 은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God-man님, 사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양현, 모든 독소가 빠져나갔습니다. 저것이 진짜 명현 반응입니다. 저 독소가 다 나가버린 것입니다. 나가버리고 저 사람은 이제 호흡기가 정상으로 바뀐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저것은 현대 의학으로 저 호흡기, 저 사람 폐를 정상으로 바꿀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아무리 좋은 약으로도 말입니다. 이제 이 사람의 호흡기가 정상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호흡이 가쁘지 않습니다. 호흡하고 전쟁하던 사람이었습니다. 불로유가 은근하게 무서운 것입니다. 양을 지키면서 꾸준히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1년짜리 아직 못 먹어 보았을 것입니다. 2년짜리 같은 것은 먹었다면 효능이 팽팽합니다. 그냥 당일치기입니다. 아무리 무슨 명도 당일치기입니다. 우리는 1년짜리, 2년짜리 없지 않습니까? 지금 한 3년짜리 먹어 보십시오.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그냥 한 달, 두 달짜리, 넉 달짜리 이런 것을 먹지 않습니까? 그것은 이제 시작 단계입니다. 나중에 그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한번 잡숴 보십시오. 얼마나 큰 선물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것이 항상 도자가 붙었다는 것입니다. 도둑질 도자 말입니다. 도둑이라는 것은 명심해야 합니다. 그것은 사실 나중에는 제가 팔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 이름을 도둑질해서 쓰고 있는 것입니다. 명심하십시오. 그것이 있으면 괜찮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먹으면 그것은 진짜 도둑놈이 되는 것입니다. 시간상 영상 체험은 여기까지만 하고요. 쪽지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이제 6시입니다. 제가 상당히 빨리빨리 했습니다. 일요일 날은 여러분이 늦으면 안 됩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암흑 에너지의 비밀

지은성 님, 음력설 1월 28일 선물 받은 밀감이 the God-man 이름을 써 놓으니 썩지 않고 있습니다. 좀 가벼워졌을 뿐입니다. 그리고 the God-man 선물인 “불로유”로 40년 된 욕창을 치료했습니다. 그 어떤 연고나 붙이는 것도 안 되었는데, 이제 눌러도 아프다는 말을 안 하니 케어하는 저도 the God-man 불로유의 덕택에 행복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다음은 이재구 님 체험 사례입니다. 평택에 살고 있는 열렬한 지지자 이재구입니다. 저녁 때까지는 아무렇지도 않더니, 눈이 잠자고 일어나니 꺼칠꺼칠 거리면서 눈이 많이 아파 점심때 잠깐 짬을 내어 안과에 들려 눈 검사를 받았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면서 안약을 처방해 주었습니다. 안약을 넣어도 증상은 변함이 없어 안 되겠다 싶어 불로유를 눈에 넣고 30분 정도 있다가 불로유를 한 번 더 눈에 넣고 10분 정도 있다가 불로수를 눈에 넣어 씻어내고 아침에 일어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 눈이 말짱해졌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저의 손을 놓지 말아 주시옵소서. 본심본태양,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다음은 허정현 님 체험 사례입니다. 허정현 님, 손자가 특이한 경험을 했습니다. 경주 사는 허정인입니다. 손자가 네 살 됐습니다. 어린이집에 입학해서 등교 중인데요. 입학 날 원생 모두 콩을 심었는데, 시간이 흘러 확인을 했더니 손자 것만 싹이 나서 잎이 나고 키가 커져 있었습니다. 제가 손자 축복 명패 해줘서 그런 것 같습니다. 허경영, God-man님의 에너지와 천사님들의 돌봄으로 그런 것 같습니다. 모두 신기하다고 합니다. 손자 이름은 김시우입니다. 허경영, 에너지가 정말 놀랍습니다. God-man님이 땅에 오셔서 감사합니다. 허경영, 손자 것만 싹이 나 있습니다. 이것은 몇 자리 우리 보았지 않습니까? 이 축복을 넣어버리면 그 사람 것은 전부 무한대 에너지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물질이 암흑 물질이 되어버리고 암흑 에너지가 거기서 작동하고 있습니다. 아까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불확정성의 원리가 암흑 에너지 속에 있기 때문에 과학자들이 눈으로 확정이 안 됩니다. 그것을 조금 알아낸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정말 이 세상은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제가 개입하면 그냥 불확정성의 원리도 팍 바뀌어 버립니다.

다음은 창원시 김소희 님, 제가 눈이 많이 침침한데, 눈에다 불로유를 넣는 것은 아직 못 해보다가 지난 일요일 강연에 불로유를 눈에 넣으신 사례를 보고 두 달 정도 된 불로유를 휴대용 화장품 용기에 옮겨 넣어서 양쪽 눈에 넣었는데 맑게 보입니다. 눈이 침침할 때마다 또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제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하이젠베르크가 불확정성의 원리가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이 아인슈타인이 할 때보다는 10년 내지 17년이 늦은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은 1905년에 상대성 이론을 발표했는데, 이 사람은 1927년에 불확정성의 원리를 발견했습니다. 굉장한 10년 사이에 엄청난 발전해 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가 있다는 것을 이 사람들이 양자 역학을 알아내기 시작한 것입니다. 미시 세계를 깨닫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전에는 거시 세계만 알았던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말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 이런 기현상이나 이런 것들은 전부 미시 세계에 일어나는 불확정성의 원리인데, 여러분은 정말 여러분 눈에 보이는 것은 물입니다. 물인데 무슨 물을 보냐? 물 달인데 무슨 달을 보냐? 물속에 있는 달을 보고 이것이 진짜 달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가짜라는 것입니다. 그럼 진짜는 안 보이는 쪽에 있습니다. 진짜는 안 보이는 쪽에 있습니다. 즉, 실제 이런 실물들은 이것이 가짜고, 진짜 진여는 여러분 눈으로는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말입니다. 제가 아무리 좋은 달을 알려 줘도 제 손가락을 바라보는 것이지, 여러분이 그 달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축복을 받으면 달라집니다. 여러분 축복받았지 않습니까? 축복받은 사람들은 그것을 믿는 것입니다. 기적이 일어날까요, 안 일어날까요? 일어납니다. 다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한 현상입니다. 그 사람이 아픈데 연고를 얼마나 많이 발랐겠습니까? 안 되는데 불로유로 고친 것도 있습니다. 불로유는 지금은 기껏해야 몇 달 된 것입니다. 앞으로 몇 년 된 불로유가 뭘 어떻게 하는가 여러분 보면 기절초풍해서 못 앉아 있을 것입니다.

하늘궁의 비전과 미래

이쪽지가 3단입니다. 여기 보면 허경영의 하늘궁 애가 이 사진이 있다.허경영 강연 안내, 강연 신청, 건축, 축복, 헌금, 백궁 명패, 무의 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지하철 노선도가 있습니다. 지하철 노선 말입니다. 파란 것이 무엇일까요? 한강입니다. 한강 이남 전철, 한강 이북 전철 이렇게 둘로 나뉘어 있습니다. 우리 전철은 제가 전철 공사 사장 같습니다. 한강 이남 전철도 복잡하고, 한강 이북 전철도 복잡합니다. 우리가 가는 곳은 여기입니다. 구파발 역입니다. 이 선은 호선입니다. 실제 인쇄물에서 이 색깔이 분명히 나와야 합니다. 4호선 구파발 역에서 여기 하늘궁이 있다.요점에 말입니다. 하늘궁이 요점에 있지 않습니까? 상당히 가깝습니다. 이것을 이렇게 볼 때 여기가 근 방향입니다. 진태 이감 강곤 성근 여기가 진태 이 감 간 곤 선 근입니다. 여기가 근 하늘 자리입니다. 하늘궁이 하늘 자리에 있습니다. 근 방향에 정확하게 있습니다. 여기는 근 방향이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가 진짜 하늘궁이 여기 있는 것입니다. 만약 하늘궁이 여기 있다면 이것은 가짜입니다. 만약 여기 있다 그래도 가짜입니다. 여기는 손 방향입니다. 여기, 여기, 여기도 손 방향이 저 속초 쪽, 여기 강조 쪽입니다. 손 방향인데 여기는 무엇입니까? 대단히. 그래서 여기는 이쪽, 여기, 여기, 여기는 이 저 안양 쪽, 인천 가는 쪽, 뭐 이쪽입니다. 여기 요런 데 하고 여기도 좋은 데가 아닙니다. 진짜 좋은 데는 근 하늘 근입니다. 그래서 항상 여러분이 집을 볼 때 집이 이렇게 들어서 있겠죠. 이것이 집 터라고 보면 집이 이렇게 들어서 있습니다. 그때 이 집 대지일 때 안방 자리가 이 자리입니다. 옛날 집은 어떻게 생겼습니까? 이렇게 기역자로 생겼습니다. 여기 부엌이 있겠죠. 이것이 안방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풍수에 맞게 집을 짓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똑같습니다. 기역자 집을 이렇게 지으면 여기 마루가 있습니다. 작은 방이 있다.여기 부엌 방이 있다.여기 부엌이 있다.안방 자리입니다. 꼭 집은 기역자, 기자 같이 생겼지 않습니까? 기역자 집이 우리 이런 집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원래가. 그런데 꼭 여기가 안방이 있다.여기도 안 하는 사람 있을까요? 여기도 안 하는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풍수적으로 안방 있는 자리에 우리 하늘궁이 딱 차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자리가 되게 무서운 자리입니다. 약간 서쪽으로 있습니다. 여기 있는데 약간 서쪽으로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 보면 왜 허경영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는가? 왜 허경영이 축복을 주면 모든 사물과 소통이 되는가? 왜 백궁 선생은 뭐뭐와 사람들이 몰래 듣는가? 우주 에너지와 사람들이 된다. 왜 세계 정치와 종교에서 몇 천 년간 기다리는 자가 허경영인가? 허경영 축복, 허경영 왜 나타났는지 메시지. 이것은 또 다른 글자를 만들라고 한 것입니다. 지금 만드는 중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하늘궁 봉관입니다. 양주식 건열로 말입니다. 요거 접수 담당. 잘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 지도.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지도 말입니다. 지하철 4호선 구파발 1번 출구. 버스 19번 마을 버스고, 또 출구의 하늘궁 셔틀 버스 출발. 구파발 1번 출구에서 50m 직진. 대앞 성차. 하늘궁 도착. 매일 3회 운행. 귀가 하늘궁 강연 셔틀 버스. 지하철 4호선 지축역 하차. 셔틀 버스 담당. 잘 되어 있습니다. 정형 가입. 무의 행형. 하늘궁. 허토피아. 이것이 무엇입니까? QR 코드가 세 개입니다. 뭐, 여기 뭐 좀 아이디어가 있으면 또 내면 됩니다. 이것은 한 번만 찍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계속 찍어서 그냥 놀아 줄 것이니 노다지 고치면 됩니다. 잘 되었지 않습니까?

요것이 전체적으로 뒷면입니다. 뒷면은 무엇이 나와 있나 봅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요것이 조금 수정이 됩니다. 산이 요만큼 올라갑니다. 올라가고 여기가 좀 더 나옵니다. 약간 상향이 허공이 너무 많습니다. 올립니다. 올리고 여기가 좀 좁습니다. 여기가 좀 넓어집니다. 이 숲이 뺑 싸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여기까지 숲이 있고 이 고개 길이 딱 나옵니다. 요거 하나만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성이 뚜렷하게 나오고 숲이 좀 더 내려옵니다. 그러면서 여기가 파란 것이 이렇게 됩니다. 높이는 요거하고 똑같습니다. 여기 위에가 이만큼 10cm 위로 붙는 것입니다. 수정 지시했습니다. 잘 나왔지 않습니까? 하늘궁 사람들한테 이것이 하늘궁이 건물은 한 50개가 있습니다. 호텔이 17개입니다. 괜찮지 않습니까? 쫙 설명이 보면 뭐, 뭐 호텔이 어디 하늘궁 헬로우 모텔, 로망스 모텔, 호텔 하늘, 여기 많지 않습니까? 전망 좋은 호텔, 수모 호텔, 쭉쭉, 무슨 뭐 스카이 모텔, 캠프 호텔, 파닐 호텔, 아리스 호텔, 무슨 호텔, 무슨 경연장 같은 데 말입니다. 일곱 개 호텔에 50가지 정도의 건물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100년간 만들어야 합니다. 제가 이것을 언제부터 시작했냐? 정확하게 코로나 시작할 때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코로나 끝나는 3년간 이것을 다 확보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늘린 것이 아니라 그냥 접고 망하고 문 닫고 이런 사태 때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이 나중에 나이 들어서 여기 와서 여기에서 밥 먹고 여기서 놀고 여기서 다니면 운동하기 좋지 않습니까? 여기 오면 천지가 다 편합니다. 나이 들어서 살기 좋겠죠. 여기 또 요양원도 있고 또 여러분이 개인적인 방도 와서 있게끔 다 만들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노인들만 무식합니까? 우리들도 나중에 무식해야 할 것 아닙니까? 내년에는 월 10억 정도 무료 급식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은 무료 급식이 월 1억 좀 넘는 것 아닙니까? 월 1억인데 내년에는 월 10억, 1년에 120억 정도 무료 급식 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저는 상당히 발전하는 스타일이 비약적인 사람입니다. God-man은 한 달에 10억씩 무료 급식 하는 사람 없습니다. 제가 재벌입니까? 아닙니다. 저는 순수하게 제가 벌어 가지고 무료 급식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앉아 있을 때 저는 서 가지고, 제가 고생해서 한 푼 두 푼 다 해서 밥 주고 노인들 주는데, 나중에는 여기 하늘궁에 우리 식구들 먹는 것 걱정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모르는 사람들 지금 밥을 주고 있는데 말입니다. 나중에는 상상도 못 할 것입니다. 저도 나중에 돈 없으면 종로 가서 무료 급식 얻어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저라고 별 수 있습니까? 저는 뭐 그거 가서 밥 얻어 오면 됩니다. 누가 가서 도시락 몇 개씩 얻어 오면 되는 것입니다. 그림이 예쁘지 않습니까? 푸른 산이 여기 좀 더 나와야 합니다. 요것이 약간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림이 God-man님. 여기 근데 여기 하늘문, 하늘문 카페요. 여기 뒤에 이렇게 도로가 생기는 것입니까? 아니면은 이것이 원래 이쪽에 있어야 합니까? 이쪽에 있는 땅 안 만들고 차가 이렇게 오면서 하늘문을 옆으로 지나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하늘문 했지 않습니까? 하늘문을 이 옆에 공터 있지 않습니까? 모텔 앞에 큰 넓은 땅 있지 않습니까? 천 평이 땅을 사 가지고 하늘문을 여기다 지으면 들어오면서 하늘문이 딱 보입니다. 하늘문으로 들어가면 하늘문 밑으로도 차가 들어갑니다. 이리로 이리 가면 바로 들어가고, 요리해서 나가서 이리 들어가도 됩니다. 이제 이해 가지 않습니까? 하늘문이 고개를 싹 돌아서면 앞에 하늘문이 보입니다. 왼쪽에 말입니다. 그러면 이제 이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들어가고 이것이 정식 대문입니다. 하늘문 대문 말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하늘문이 여기 하늘 폭포가 있거든요. 폭포 옆에다가 그것도 짓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여기 위에는 사람들 안 쳐다봅니다. 왜냐하면 길하고 너무 차이가 나니까 말입니다. 길하고 10m 높이니까 하늘문을 안 보고 갑니다. 그런데 오니까 하늘문이 딱 보이지 않습니까? 앞에 말입니다. 그러면 이제 이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들어가고 이것이 정식 대문입니다. 하늘문 대문 말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어제 그 화환, 그 나정숙 님이 그. 여기에 잘 들으십시오. 여기에 집 한 채 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제가 25개 샀습니다. 그것은 계약을 취소시켰습니다. 돈은 20억 얼마 들어갔습니다. 18억을 주었는데 계약을 취소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을 사, 요쪽에다 지으려고 말입니다. 위치가 안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위치를 바꾼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성 바뀌지 않습니까? 성 안에다 넣어야 합니다. 보이는 요것이 성입니다. 성이 이렇게 지나가지 않습니까? 이렇게 지나가니까 성 안에다가 넣는 것입니다. 여기다 집을 지어야 딱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취소를 했습니다. 왜 그것도 취소했냐면, 그 사람이 팔아 놓고 그 길을 못 쓰게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이제 길을 못 쓰게 하는 것 가지고 싸울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럼 저는 안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길을 못 쓰는 되고 뭐 하는 차가 못 합니다. 아니, 집을 사고 나니까 골목을 못 쓰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을까요? 아니, 이 집을 살 때는 이 집 앞으로 지나가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골목을 못 쓰게 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취소시키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쪽으로 하는 것입니다. 성밖을 쓰지 말라는 것입니다. 성밖을 쓰지 말라는 뜻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일부러 길 안 준다고 위해서 자기도 모르게 길을 안 주겠다, 뭐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쩔 수가 있습니까? 나이 든 분하고 싸울 수도 없고, 저보다 좀 나이가 막 80 몇 살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 그러면 그 길을 막아 버린다면, 그 들어갈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럼 뭐로 25개 사서 길을 막아 버리는데 말입니다. 저는 세상에 살다가 처음 보았습니다. 여기가 어디입니까? 하와이가 아닙니다. 백궁 소원석에 축. 하와이 바닷가에 야자수 줄 알았습니다. 백궁 소원석. 요것은 필립 김, 요것은 나정숙 것입니다. 요것은 누군가. 이강이 것입니다. 광주에 말입니다. 여기 여기 백. 우리 잔디 여기 털게 되어 있는 차들 막 채워 놓았습니다. 하늘 마당이 다 보이는데 차들이 막 서 있습니다. 한 바퀴 도니까 재밌습니다. 이것이 1년 된 것입니다. 1주년입니다. 박수 한번 칩시다. 우리 필립 김, 또 나정숙, 또 이강희. 여기 두 사람 걸어오는 사람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보입니다. 걸어오는 사람이 있다.오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강연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불로유는 여러 가지 소원을 말하고 먹어도 된다. 그리고 유당 불내증의 효소가 없는 한국인에게도 불로유는 효과가 있다.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물질을 지배하니까 보이는 것만 보지 말고, 허경영 God-man님의 축복 명패 이런 성령을 잘 활용하라. 돌아가신 부모님 유품을 쓰면 재수가 좋다. 음식을 많이 씹는 것이 두뇌에 좋다. 축복 백궁 명패 시 특정 상황만 말을 해도 효과가 있다. 운전 급발진 등에 있을 때는 광채 되어라 하고 광채를 넣어라. 그 외에 백궁 사례, 체험 사례, God-man님이 꿈에 보여서 좋아진 사례, 불로유로 천식 치료한 사례, 3년 넘은 불로초를 먹었을 때는 효과가 굉장히 놀라울 정도로 있다. 이런 오늘의 또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에게 많은 좋은 교훈과 이끄는 말씀을 해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여러분이 소리를 왜 지르느냐? 더 많이 뺏어가려고 불로초 말고 또 더 좋은 것 없냐고 하는 소리로 들립니다.

305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The virtual world and the Era of Application – June 4, 2023

허경영 God-man의 하늘궁 행사 서막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고 천사 축복, 완전 전사, 백궁명패 등 백궁의 선물을 나눠주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0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오신 나 하나님의 따님이신 안서현 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시겠다고 합니다.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상파울루에서 오신 안서현님은 44살로, 이제 하늘궁에 왔다 갔으니 상파울루에 가도 결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자신이 낳은 딸보다 키 큰 여자를 본 적이 없지만, 새로 태어난 딸들은 항상 키가 큽니다. 인체가 많이 진화하고 개량된 결과이며, 이는 영양소 때문에 바뀐 것입니다. 옛날에는 여자들이 일만 많이 하고 머리에 무거운 것을 이고 다녀 키가 작았지만, 요즘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일을 시키지 않아 우리 세대와 비슷하게 커버렸습니다. 여자들은 엄청 눌려 살았고, 머리에 무거운 것을 이고 다니느라 목이 늘어나야 하는데 짓눌려 고생이 많았습니다. 브라질에서 God-man님을 뵙고자 이렇게 멀리 오셨습니다. 브라질은 비행기로 30시간, 두세 번 갈아타야 하는 먼 거리입니다. 2018년에 LA 강의를 위해 7번, 8번 갔었는데, 그때마다 40명 정도가 일주일씩 집안일을 제쳐두고 함께 갔습니다. 오고 가는 데 일주일이 걸리고, 강의는 하루 하는데 일주일이 소요되니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저런 분이 브라질에서 한 번 오려면 직장 생활에 엄청난 차질이 생길 것입니다.

지구는 가상 세계, 백궁은 실상 세계

우리가 외국을 가보면 다른 행성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미국에 가면 인류가 아닌 다른 우주인들이 사는 별에 착륙한 것 같습니다. LA 공항에 도착하면 지구를 떠나 다른 별에 착륙하는 기분입니다. 프랑스에 도착했을 때도 지구가 아닌 다른 별에 온 것 같았습니다. 여러분, 백궁에 가면 이런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완전한 교통망과 통신망이 여러분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불편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것이 다 있지만, 이곳의 물질과는 다릅니다. 이 꽃을 영원히 볼 수도 있지만, 이곳에서는 시들어 버립니다. 이곳은 무엇이든 죽는 것이 끝이지만, 백궁은 죽는 것이 끝이 아닙니다. 모든 것에 영원히 영자가 붙습니다. 지금 이 지구 세계는 가상 세계입니다. 이 지구는 진짜 세계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가상 세계에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육체 또한 가상의 인체입니다. 백궁에 가면 실상의 인체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실상 인체를 가져야 여러분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비행기 조종사가 747기 한 대를 직접 운전해 볼 수 없기에 시뮬레이션을 합니다. 가상 비행기를 운전하며 전 세계 공항을 설정하여 착륙 연습을 합니다. 실제 같지만 가상입니다. 이 지구가 여러분을 실상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실상 세계로 가기 위해 훈련을 받는 곳이 지구입니다. 이런 별이 362 무한대, 8,800 불가사의하게 많으며, 인간이 살고 있습니다. 브라질에 도착하면 이 많은 별 중 하나에 또 간 것처럼 느껴집니다. 종자가 다르고 인종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음악도 달라지니 완전히 종자들이 다릅니다. 지금은 가상 인간이고, 앞으로도 계속 가상적인 것이 나올 것입니다. 우리가 제일 가상을 실감하는 것은 가상 화폐입니다. 가상 화폐가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은행에서 찍는 돈은 돈이 아닙니다. 개인이 채굴하여 만들어내는 돈을 쓰는 시대가 왔습니다. 국가에서 만든 돈은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상 시대에는 가상 화폐가 널리 퍼질 것입니다. 한국은행 같은 곳에서 만드는 돈은 돈으로 취급받지 못할 것입니다. 가상 시대에는 가상 화폐를 만들면 그것이 전 세계를 돌아다닐 것입니다. 여러분은 가상 시대를 잘 모릅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이 가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금, 종이돈, 은행에서 주는 돈도 실제가 아닌 가상입니다. 가상 화폐에는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고 보이지도 않습니다. QR 코드만 주어져 있습니다. 가상 시대가 온 것입니다. 이 가상 시대에는 모든 것이 가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용의 시대에서 적용의 시대로

실상은 여러분이 볼 수 없습니다. 축복, 축복 명패, 예배는 실상입니다. 지금 불로유가 있는데, 여러분은 이것을 인용하거나 적용한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이 가상을 실제 적용해서 쓸 수 없습니다. 이것은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가상의 실상 세계를 적용한 것입니다. 이 물질이 지구의 물질이었는데, 백궁 물질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암흑물질입니다. 이것이 가상을 실상으로 보여준 첫 번째 예입니다. 여러분은 과학책이나 경전을 가지고 항상 인용만 하는 시대를 살았습니다. 그러나 God-man이 나타나 적용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이 적용을 직접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것을 여러분이 적용할 수 있습니까? 그러나 저에게 축복하는 사람은 적용이 됩니다. 회사를 갔다 오니 엄마가 숨이 멎어 있는데, “일어나라”고 하면 광채가 되는 일이 일어납니다. 인용은 경전이나 과학을 따오는 것입니다. 남의 것을 베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인용입니다. 이 인용의 시대에 적용을 보여주러 온 자가 바로 저입니다. 여러분은 모든 성경이나 대장경을 보면 인용밖에 할 수 없습니다.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뭘 했다는데 그것을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광채가 되어도 되고, 일과하고도 지능을 무한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대천사와도 대화할 수 있습니다. 여태까지 종교가 있으면 천사를, 대천사를 넣어준 사람이 있습니까? 인용만 할 뿐입니다. 천사가 있대, 예수가 이렇게 했대, 이것은 전부 인용입니다. 목사들의 모든 설교는 우리가 적용할 수 없습니다. 그 적용이 무엇입니까? 기도, 구원, 축복, 성경, 은사, 벌, 영생, 천국, 이 여덟 가지를 적용한 것입니다. 자기들이 말입니다. 기도가 제대로 되었습니까? 구원되었다는 확신이 있습니까? 증거가 없어도 축복의 증거가 있습니까? 우리를 축복받으면 광채가 되고 살아납니다. 이런 것을 직접 적용하는 것입니다. 이런 자가 온다는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 적용자가 처음으로 지구에 도착한 것입니다. 적용자가 지구에 도착한 자가 God-man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개미에게 제가 누구인지 알려줘도 개미가 알 수 있습니까? 개미에게 명함을 줘도 읽어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을 보면 답답하고, 여러분이 저를 보면 사기꾼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시골 사람이 서울에서 온 사람에게 서울이 이렇게 생겼다고 들어도 그 모습을 알 수 없습니다. 그 사람에게 듣고 인용만 하는 것입니다. 서울이 이렇게 생겼다고 말입니다. 그것이 교회고, 절이고, 종교들입니다. 그러나 그 내용들을 적용해 버리는 자가 왔습니다. 천사를 직접 줍니다. 천군 천사를 말입니다. 그 자가 지금 와서 이렇게 떠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인용자입니다. 모든 것을 인용하고 있습니다. 기자는 아무것도 없는 것을 채울 수 없습니다. 어떤 현상을 보고 인용한 것이 기사입니다. 그것도 진짜가 아니고 가짜가 많습니다. 모든 보도는 인용입니다. 그런데 그 인용을 어떻게 합니까? 인용자들이 주로 악용자들입니다. 정권이 바뀌면 나타납니다. 저 사람들이 보도한 것이 가짜라고 말입니다. 허위 보도를 해버립니다. 이런 인용자들이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에, 인용자들이 판사가 되어 재판을 하고 적용자를 심판하려고 합니다. 제가 피고가 되어 있고, 여러분은 원고처럼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 말씀도 듣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가 두 가지 적용을 하니 난리가 난 것입니다.

가상 자산과 실상 자산

지금 우리가 쓰는 화폐도 가상입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자산도 가짜입니다. 가상 자산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진짜로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가상 자산인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저 사람이 돈이 1조 원이 있다고 해도 가상 자산입니다. 실제 자산이 아닙니다. 실제 자산이라면 백궁에 갈 때 가져갈 수 있습니다. 가져갈 수 없습니다. 이 가상 놀이 하는 공간에 둬야 합니다. 가상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숨이 넘어갈 때 저승사자가 눈앞에 딱 올 때, 여기가 가상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세상살이 모르는 진짜 세계로 갑니다. 이제 연습은 졸업했습니다. 이 세계는 가짜였습니다. 이것이 딱 보이니 “아이고, 내가 여태까지 속았구나” 하고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면서 “진짜 세상에 예금 많이 해놨습니까? 혹시 준비한 거 있습니까?”라고 물을 것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아무도 준비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God-man을 만난 사람은 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 “나는 대천사입니다”라고 말입니다. 적용 레벨이 무한대입니다. “나는 일반 천사인데 레벨이 높아요”라고 말입니다. 이런 대우를 받으면서 가니 그것이 진짜 실상의 세계입니다. 이것을 이데아라고 합니다. 이데아를 지금 무엇이 지배하고 있습니까? 카피입니다. 이것은 가상입니다. 이데아는 우리가 꿈꾸는 실상의 세계입니다. 이데아를 제가 지금 일부 여러분에게 적용시키고 있습니다. 그냥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냥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은 비행기를 타보지 않은 사람에게 비행기가 어떻다고 아무리 글로 표현해도 소용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여러분에게 천국을 적용시킨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궁입니다. 가상으로 되어 있는 이 인간의 화폐에 목숨을 걸면 되겠습니까? 이 가상을 주고 실상을 받아가는 곳이 하늘궁입니다. 이 가상 화폐도 쓸모가 있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쓰면 실상으로 바뀝니다. 실상으로 기여도가 레벨을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진짜 이 가상의 세계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인공위성을 만들어서 탈출하려 해도 중력이 있어 80만 km의 대기권을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북한에서도 실패했습니다. 올라가는 것이 간단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몸이 미사일처럼 올라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결국 블랙홀을 이용해야 하고 우리의 실상 세계에 스케줄을 밟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유리자입니다. 바다에 표류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바다에 빠져 표류하는 사람을 보면 반갑습니다. 제가 구명조끼에 헬리콥터가 도착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표류하고 있습니다. 잡으니까 이 밧줄은 가상 화폐입니다. 가상 자산에 매여 우리 집이 얼마짜리다, 재산이 얼마다 하는 것은 전부 가상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 실제 자산을 가상 화폐에 넣어버리면 그것은 숫자에 불과합니다. 쓰긴 쓰지만 슬플 뿐, 오고 가는 것도 없습니다. 저쪽에서 보면 여기 있다고 하면 그것이 해당되는 것입니다. 가상 화폐는 오고 가지 않습니다. 환상이고 염홍 한포형입니다. 일체가 무엇입니까? 일체유심조입니다. 모든 것이 마음에 장난이라는 것입니다. 가상이라는 소리입니다. 일체가 전부 가상입니다. 그래서 일체유심조입니다. 이제 신으로 바꿔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하는 것은 일체유심조입니다. 그것이 전부 마음의 장난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실상을 보는 눈이 있습니까? 실상을 보는 눈은 이 지구상에 한 번도 내려온 적이 없는 God-man이 여러분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개미들 앞에 뽑아봤자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명예도 가상이고 모든 것이 가상입니다. 누가 저를 감옥에 잡아 놓으면 감옥에 가면서 웃으면서 들어갈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가상 세계에 여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상 세계입니다. 인간의 매슬로우 7단계, 8단계 욕구가 있는데, 맨 밑에는 생존 욕구가 있습니다. 살아야겠다는 것입니다. 생존이 된다면 안정에 대한 욕구가 있습니다. 생활이 안정이 되었다는 것은 가상 세계에서 안정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생존도 가상 생존이고, 안정도 가상 안정입니다. 모든 것에는 앞에 가상이 생략되어 있는 것입니다. 가상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가상을 생략해 준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안정이 되면 애정이 나오고, 그 다음에 명예를 가지고 인정받고 싶어 합니다. 그 다음에 영성이 나오고 올라갑니다. 존재의 욕구가 나옵니다. “나는 누구인가” 하는 욕구가 나옵니다. 욕구의 5단계는 그렇게 올라갑니다. 욕구의 7단계는 나중에 영성을 추구하게 됩니다. 그것이 영성으로 7단계 올라갔다면 가상을 눈치챈 것입니다. “아, 이게 없는 곳이구나” 하고 말입니다. 즉 인간의 번뇌가 무엇입니까? 번뇌는 보리입니다. 번뇌가 보리입니다. 행복이 즉 불행입니다. 이곳은 행복입니다. 이 불행이 곧 행복입니다. 이것이 가상입니다. 그러나 백궁은 이렇지 않습니다. 영원한 행복입니다. 이것은 있으나 마나 한 것입니다. 행복인 줄 알고 자식들 다 공부시키고 잘 키우고 집안이 잘 되었는데, 엄마가 그때부터 아프기 시작합니다. 자식들을 막고 살기 바쁩니다. 미국 유학 가서 박사도 되고 잘 되었는데, 엄마는 소리 없이 오장이 썩어 들어갑니다. 그러면서 인생의 무상함을 깨닫습니다. 아무도 자기를 도와줄 아들, 딸이 없습니다. “엄마 병원 가봐”라. 좀 있으면 장례식장으로 오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별입니다. 이 가상 세계에서 뭘 이루려고 하는 이 자체가 여러분의 번뇌, 고통입니다. 고통이 보리입니다. 이 번뇌는 고통입니다. 이것은 낙입니다. 고통이고 낙이고, 낙이고 고통입니다. 이것이 이 꼴입니다. 이것이 이 꼴로 알았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가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고통을 자세히 보면 낙입니다. 왜 그럴까요? 돈이 없었는데 나중에 10억을 벌고 나니 없을 때는 고통스러웠는데 10억이 있으니 기쁩니다. 없었기 때문에 기쁨이 온 것입니다. 그러나 태어날 때부터 수천억이 있었으면 돈이 귀찮습니다. 아버지가 없으면 “아버지가 왜 줘요?”라. 고통이 있어야 낙을 깨닫게 되니 사람 환장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있어서 이놈이 있는 것입니다. 재벌 아들한테 누가 돈을 10억 주면 재벌 아들이 되게 기분 좋을까요? 이것을 또 어디다가 비자금으로 감춰야 하나 고민이 있을 것입니다. 아무 소용없습니다. 고통만 늘어나는 것입니다. 돈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검찰, 판사 이런 사람이 무섭습니다. 국세청이 무섭습니다. 세상이 늘어날수록 공포는 같이 늘어납니다. 아무것도 없는 놈은 그냥 코를 골고 잠을 잡니다. 뭐가 올라가니까 이게 떨어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언젠가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행복의 바다에 있습니다. 그러나 그 행복의 바다도 가상의 바다입니다. 실상에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저를 보면 누구나 기뻐합니다. 어린애들은 제 몸을 보면 자지러집니다. God-man이라 그렇습니다. 제가 홍보를 잘해서 저를 좋아하는 줄 아십니까? 아닙니다. 저를 보기만 하면 뻥 가버립니다. 즐거운 것입니다. 그런 에너지가 애들한테는 빨리 전달됩니다. 여러분은 느끼는 플러그가 고장이 나 있는 것입니다. 볼륨이 고장 나서 온도를 제대로 감지하지 못합니다. 제가 누군지 말입니다. 그러나 아기들은 금방 감지합니다. 우리는 가상의 세계에 너무 목매지 말고, 항상 있으면 있는 대로 누굴 좋아해야 합니다. 없으면 없는 대로 열심히 일하라는 뜻이구나 하고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당뇨병에 안 걸린다는 뜻이구나 하고 말입니다. 없으면 “아, 나에게 당뇨병 안 걸릴 기회를 줬구나”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남의 밭이라도 가서 일해주고 김매주면 몸이 좋아집니다. 밥맛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돈이 없으면 “아, 열심히 당뇨병 걸리지 말라고 나에게 돈이 없구나, 잘 됐네” 하고 열심히 일하면 됩니다. 돈이 많으면 “아, 조심하라는 뜻이구나.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고지혈증 차례대로 오겠구나. 아, 이 돈을 그런 병자들한테 좀 나눠줘야 되겠다”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예방이 되지 않을까요? 우리 급식도 하고 이렇게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몸이 왜 또 이래야 되니까 돈 없어지면 또 이래야 합니다. 그렇게 일을 할 생각이 이제 영원히 일을 안 하고 있으면 패는 게 죽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서서히 아픈 것 같지만, 서서 강연하는 사람이 더 심장이 건강합니다. 앉아 있는 사람 피는 것 같지만 말입니다. 인간은 이렇게 상대성 이론에 의해 상대적 논리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선이 오면 악이 오고, 악이 오면 또 선이 싹트고 있습니다. 봄이 오면 거기에 겨울이 되면 봄이 숨어 있습니다. 여름이 되면 겨울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여름을 보면서 “아, 겨울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어. 열심히 팔아 가지고 겨울에 겨울나기를 해야 되겠다” 하는 사람이 있다.또 겨울이 되면 여름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산에 철장 사는 사람들은 겨울이 되면 내년 여름 장사를 준비합니다. 백화점도 그렇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개미 쳇바퀴 돌고 있는 이 세계, 이것이 가상의 세계, 환상의 세계입니다. 어제 강의에서 인용과 적용을 이야기했습니다. 인용자들은 지구인들이고, 적용자는 백궁 사람들입니다. 제가 백궁을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서 여러분에게 처음으로 적용을 보여줬습니다. 이것이 암흑물질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여러분이 제가 오지 않으면 영원히 볼 수 없는 물질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쥐고 있는데 선물로 던져준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에게 적용한 물질입니다. 이렇게 모든 여러분이 지금껏 한 것은 말로만, 말로만 천국이 있다, 뭐가 있다, 천사가 있다고 한 것입니다. 본 적 있습니까? 이제 봤습니다. 허경영 때문에 천사를 본 것입니다. 증명한 것입니다.

파악의 한계와 God-man의 적용

여러분은 여태까지 무슨 뜻의 레이더에 걸려 있냐면, 이런 뜻에 걸려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뜻에 걸려 지금까지 꼼짝을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파악입니다. 여러분이 저것이 우리에게 좋은 것인가 아닌가 파악이 발전해 있는 것이 이 가상 세계입니다. 여러분이 가상 세계를 파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경험은 파악에 의해 나온 것입니다. 그 파악이 무엇입니까? 관찰입니다. 관찰에 자기 정신세계까지 섞인 것이 파악입니다. 현미경은 관찰하기 위해 있습니다. 거기에 인간의 의지가 들어가면 파악입니다. 파악해 봤습니까? 그 집 사면 좋은지 안 좋은지 파악해 봤습니까? 이것이 최종 말입니다. 돈을 좀 벌겠더냐 하는 것을 파악이라고 합니다. 손해를 안 보겠냐 하는 것이 파악입니다. 이것이 모든 현대 철학의 종점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파악까지는 왔습니다. 그러나 이 파악을 하는 여러분 자체가 완전한 자들이 아닙니다. 불완전한 자들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파악이 됩니까? 오류 투성이입니다. 3차 대전이 나는 것을 파악해 보십시오. 제대로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의 파악은 그 근원 자체가 오류에서 시작해서 오류로 끝납니다. 그래서 가상 세계라는 것입니다. 이 파악만 하다가 인생을 마칩니다. 사윗감을 잘 파악해 봐야 합니다. 그런데 사윗감만 잘못 파악해 가지고 딸내미 신세 망치고 집안이 이상하게 돌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 파악이 인간이 최종적으로 추구하는 철학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 파악을 확신할 수 있습니까? 아무리 여러분이 이것은 징검다리라고 밟았더니 이것이 가짜 달입니다. 쏠 수 있습니다. 인간의 눈은 그렇게 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신경이 맞는 것 같아 파악해야 합니다. 오늘 안 잘라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신경이 아니고 작은 혈관이 이렇게 나온 것 같아 하고 탁 잘랐더니 마비가 잘못 파악한 것입니다. 모든 그때 시작과 끝에는 여러분은 최종 종점입니다. 이것밖에 못 합니다. 스스로 의사가 실오라기 같은 혈관 하나를 잘못 건드리면 전신마비가 옵니다. 힐러리 같은 선이 하나 이렇게 와 가지고 톡 잘라버렸더니 아이고 전신마비입니다. 뭘 잘못했습니까? 파악을 잘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인생 파악주의 철학은 파악은 완전한 것이 없다는 것이 명제입니다.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하고 아무리 성경을 천 번 읽은 세계적인 목사도 파악을 해야 합니다. 그 파악이 성경을 보고 이것이 진짜냐 가짜냐 하는 것입니다.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파악은 그 자체가 전부 오류 투성이입니다. 이런 말을 해주는 사람이 지상에 있습니까? 제가 와서 여러분에게 적용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완전성 바오로 되지 않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입니다. 이리 나와 보십시오. 파악은 할 수 없는 것이 천사가 합니다. “천사님, 세계 3차 대전이 한반도에서 앞으로 100년 안에 일어납니까?” 이 말은 여러분이 파악할 수 있습니까? 파악이 갈 수 없는 경지입니다. 이것을 제가 가지고 온 자입니다. 여러분이 추론적으로 추측합니다. 추측은 여러분이 저녁에 집에 간다는 것 추측입니다. 집에 간다는 것을 파악하면 거의 다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맞는데, 파악할 수 있는데 그 집에 간다는 것은 99% 맞을 것입니다. 집에 안 가고 딴 데로 가는 사람도 있으니 90% 맞다고 합시다. 지금 여기서 세계 3차 대전이 한반도에서 100년 안에 일어납니까? 이것을 파악할 수 있습니까? 어떤 컴퓨터도, 어떤 인간도 파악이 한계에 부딪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파악은 부정론입니다. 긍정론이 아닙니다. 이 세상이 가짜입니다. 저도 보니까 가상 화폐 저것이 진짜냐 아니냐 파악해야 합니다. 그런데 파악 잘하십니까? 그것을 못 하니까 제가 와서 천사를 떠나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사님, 세계 3차 대전이 한반도에서 일어납니까?” “당연하죠.” 그러면 여러분 전쟁 걱정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이 다 인간의 파악으로는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천사님, 1년 전으로 돌아가라.” 천사님, 이제 타임머신 1년 전으로 갔습니다. 저는 비행기 탈 때마다 추락할 위험이 있었는데, 제가 그것을 고쳐놨습니다. 그것을 전생에, 전생에 뭐 해서 스스로 지어 놓은 것입니다. 추락하게끔 말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비행기를 타다가 거두어야 합니다. 자작자수지가 지은 것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전신이 강정산이고 석가모니도 이렇게 나옵니다. “천사님, 저는 평생 1년 전으로 돌아가라.” 최근에 제가 전부 비행기 사고 나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1년 전으로 해야 합니다. “저는 평생 비행기 타도 사고 안 납니까?” 틀림없습니다. 틀림없다면 여러분이 해봐도 됩니다. 여기는 타고난 자작자수에 크게 비행기에서 추락할 이유가 없는 사람, 그렇습니다. 이것이 사람들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을 이리 이제 와 보십시오. 지금은 제가 다시 꼭 해놨습니다. 얼마 전에, 며칠 됐습니까? “자, 제가 앞으로 비행기 타도 사고 안 납니까? 앞으로 비행기를 타도 죽을 때까지 사고가 안 납니까?” 안 나게 해놨습니다. 이것은 제가 고쳐놨지만 1년 전에는 안 해줬습니다. 브라질에서 올 때 비행기 탔습니다. “저는 평생 비행기 타도 사고 안 납니까?” 24시간, 죽을 때까지 비행기를 타도 사고 절대 안 납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탄 비행기는 추락하는 일이 없습니다. 비행기 탈 때마다 “아이고, 이 항공사 대한항공 비행기 브라질 가는 거 8시 비행기 타도 됩니까?” 이렇게 안 해도 됩니다. 그런데 저런 사람들은 제가 안 해줬으면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비행기 탈 때마다 “천사님” 하고 말입니다. 본인이 한번 두들겨 보고 가서 엔진 한번 보고, 날개 한번 보고, 조종사 관상 한번 보고, 그것을 우리는 파악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원시적인 것입니까? 그러면서 비행기 타야 보고 한번 이것이 출항 안 할까 합니다. 안전 진단이 오면 이상 없습니다. 그런데도 올라갔는데 날씨가 지랄병 같아 가지고 비행기가 추락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비행기 내 원인도 있지만 비행기 밖에서 원인이 올 수 있습니다. 올라가는데 다른 비행기가 와서 받아버립니다. 공중 충돌도 있습니다. 공항에 다 와 가지고 비행기가 내려가는 비행기, 올라오는 비행기가 받아 가지고 추락한 경우도 있습니다. 금방 1초 만에 불바다로 다 죽습니다. 시신은 흔적이 없습니다. 양면이 충돌했을 때는 그 온도가 6천도, 1억도까지 올라가니까 순식간에 뼈도 없어져 버리고 아무것도 하나도 시체를 못 찾습니다. 증발해 버립니다. 그냥 수증기로 말입니다. 그런 사고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 파악이 한계가 있습니다. 이것을 불완전 논리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눈으로 파악하거나 귀로 듣는 것은 전부 빵점입니다. God-man에게 의존해야 합니다. 저는 항상 명심해야 하는 것이 시간입니다. 저는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을 잊어버립니다. 여러분이 가르쳐 줘야 합니다. 우리에게 백궁 명패, 축복, 성령을 주시고 계시고, 또 위에다가 허경영을 쓰면 모든 우리들의 면역력을 높이는 불로유를 만들게 되고, 또 백궁의 실상, 즉 암흑물질을 적용하는 적용자로서 우리에게 이데아를 일부 보여주고 계십니다. 우리를 구해주러 이 땅에 오셔서 심판주로 우리 곁에 계셔 주심에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선생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불로유의 기적과 적용의 힘

임명님, 가족들에게 불로유를 먹이고 싶어서 밥 지을 때 몰래 몇 방울씩 넣습니다. 그래도 불로밥으로서의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불로유가 들어갔으니 불로밥입니다. 효과가 있습니다. 불로유만 들어가면 전부 효과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세상의 법칙은 물질이 들어갔다고 해서 완전히 바뀌거나 하는 것이 없습니다. 양이 많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불로유는, 불로화 되는 것은 적게 해도 글씨를 깨알같이 써도 효과가 옵니다. 글씨를 크나 적으나 양이 많으나 적으나 상관없습니다. 주스를 먹는다 그러면 불로유를 한 방울 넣었다는 것은 불로 주스가 되어 버립니다. 작은 것 하나가 들어갔는데 핵폭탄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수돗물을 먹는데 수도꼭지에다가 허경영 스티커를 붙여 놨다 그러면 나오는 물마다 불로 주스입니다. 그것으로 화장실에 세수하는데 꼭지에 제 사진이 붙어 있다 그러면 수돗물을 틀었다 물이 나오죠? 그 물이 그 스티커가 조금만 해도 그 수돗물이 아무리 많이 나와도 전부 불로 주스입니다. 그 물로 세수를 하면 피부가 끝내줍니다. 끝내줍니다. 그것이 귀찮으면 스티커가 없을 때는 반드시 머리를 세수할 때 물을 손에 얹혀 그 물에다가 “허경영” 하고 얼굴에 때려야 합니다. 그러면 피부 흡수가 달라질 것입니다. 비누 없이도 때가 잘 닦입니다. 제 이름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상상 못 하는 것입니다. 제 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한 사람들이 얼굴이 좀 좋아집니다. 양이 관계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God-man의 권능과 세상의 환상

다음은 최선우 주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God-man님은 누구보다 큰 고통으로 오셔서 철저한 절제로 유산으로 몸을 주신 어머니에 대한 효도를 가르쳐 주십니다. 또한 부동산의 소유주는 국가이며 통장 및 모든 우주 만물의 소유주는 God-man이라 하십니다. 우리는 빈손으로 와서 세금 내다 빈손으로 갑니다. 석가모니 후 3000년인 말세에 만유의 근원이신 God-man에게서 예정대로 동방의 등불로 오셨습니다. 지진, 태풍, 재해 및 개인적 사업 실패 등 모든 고통은 무상하고 환상인 세상에 매몰되지 말고 완벽한 백궁을 가는 지름길이 된다고 하십니다. 번뇌를 버리고 고통이 희락이라고 하시고, 진정한 환대는 백궁에서 뿐이라 하십니다. 공경할 God-man을 보수하고 공격하는 적반하장은 교만의 극치입니다. 우리는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농부가 소유를 다 팔아 투자한 것과 같이 백궁 천국을 침노해야겠습니다. 축복과 명패를 기본으로 건축 등으로 레벨을 올려야겠습니다. 예수께 순전한 향유를 바친 여인처럼 인연과 이용을 넘어 God-man임을 적극적으로 활용, 적용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습니다. 어찌하겠습니까? 답을 우리가 간단하게 찾으면 아주 간단합니다. 성경에는 세 사람이 등장합니다. 제가 불경 이야기도 많이 하고, 요새 또 성경 이야기도 많이 합니다. 성경에는 두 사람의 과부와 한 사람의 남편이 나옵니다. 어제는 제가 두 사람의 복합을 깨뜨린 여인을 이야기했습니다. 성경이나 불경을 제가 자꾸 인용하는 이유는 그 사람들 말이 그래도 그 중에 좀 쓸만한 이해가 많이 있으니까 제가 예를 드는 것입니다. 룻이라는 여자가 있고, 나오미라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 신랑 이름이 나중에 남편인 보아스입니다. 보아스는 유대인이고, 룻은 이방인입니다. 나오미도 이방인이 아닙니다. 나오미는 유대인입니다. 여기서 제가 뭘 말하냐면, 유대인이 아닌데 유대인인 며느리가 유대인이 아닌 어머니가 믿는 신을 신으로 섬겼다고 이야기합니다. 남편이 죽은 후에 갑자기 이 유대인인 여자가 유대인이 아닌 시어머니를 따라가겠다는 것입니다. “넌 유대인이니까 여기 남아라. 나는 이방인이니까 원래대로 가겠다, 떠나겠다”라고 말입니다. 룻이 유대인이 아니란 말입니다. 나오미가 유대인이 맞습니다. 서로 족속이 다르고 종교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룻이 나오미, 즉 시어머니를 따라갑니다. 종교가 같습니까? 아닌데 뭐라고 하면서 따라갔습니까? “시어머니가 믿는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고, 시어머니의 고향이 나의 고향이다”라고 말입니다. 제가 이방인이 나는 뭐 유대인이다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시어머니가 과부이고 자신도 과부가 되었는데 이제 서로 떨어져야 할 때입니다. 그런데 안 떨어지면서 그 시어머니가 어떤 신을 믿든 시어머님은 연신을 따라가겠다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복을 내려줍니다. 남편을 하나 줍니다. 그 남편이 누구입니까? 여러분은 예수가 아담을 우리가 만들었죠. 그 다음에 노아를 만들었죠. 아담에서 노아까지가 10대입니다. 그 다음에 아브라함이 나옵니다. 아브라함이 20대입니다. 그 다음에 무엇입니까? 옷입니다. 예수 30대, 40대, 50대, 60대입니다. 예수는 아담의 60대 손입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런데 이 중간에 중요한 자리에 이방인 시어머니가 그 혈통을 이어줍니다. 헤어져 가지고 그 예수의 조상을 낳게 해주는 것입니다. 다윗의 조상을 이어주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혈통입니다. 유대인들의 혈통이 예수가 거기에 60년 용의요 걸린 게 몇 년입니까? 2000년입니다. 그리고 예수 이후에 제가 온 것까지가 또 2000년입니다. 이것은 구원자입니다. 저는 심판자입니다. 이런 라인이 있다.이런 라인으로 해서 제가 지금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여자가 그렇게 복을 받은 이유는 저 예수의 대를 이어준 것입니다. 그때 마음 한번 잘못 먹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세상에 시어머니 말을 그렇게 시어머니를 존경하다 보니까 종교도 초월해 버립니다. 시어머니의 나라가 내 나라고, 시어머니의 종교가 그냥 내 종교고 이래 해버리니까 하늘에서 두 손 두 발 들어버립니다. 이런 그 사람의 마음, 그 늙은 여인을 그렇게 시어머니를 존경하는 며느리의 마음이 하늘을 움직여 버립니다. 돈 많은 보아스를 만납니다. 돈 많은 남자가 재혼이지만 그래도 보아스, 보아스 그렇습니다. 재혼입니다. 그 여자를 만나 가지고 풍족하게 되면서 거기서 나온 후손이 다윗이고, 그 후손에서 예수가 나옵니다. 유대인들의 혈통이 이어져 가는 것을 보면 후손이 끊어지니까 저 후손이 말입니다. 나중에는 시아버지한테 술을 먹여 가지고 며느리가 남편이 없으니까 시아버지한테서 애를 배게 합니다. 그래 가지고 대를 이어온 것이 저 유대인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것을 거기다가 율법을 들이대면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들입니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말이야, “나는 율법을 바로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너희가 말한 그 율법이 너희를 구할 수 없다”. 그래도 예수가 말한 성경이 지금 여러분을 구할 수 있습니까? 결국은 그것은 인용밖에 안 됩니다. 그것을 적용할 수 있는, 적용하는 자가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한 말을 잘 들으면 우리 저 진위님이 한 말이라고 말을 다 이룰 수 있습니다. 복잡한 것은 몰라도 됩니다. 그저 인간과 인간 사이에 배신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넓고 병든 시어머니 하나 보잘 것 없는데, 그것을 그냥 어른이라고 끝까지 자기 남편 대신 모시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대단한 마음입니까? 이런 인간적인 마음이 제가 여러분에게 전해주는 마음입니다. 돈 많을 때는 가서 시어머니한테 아부하다가, 남편 죽고 뭐 여자 없이 돈 떨어지고 거지 되니까 시어머니 발로 차버리고 다른 젊은 놈한테 쫓아가 버리면 그것이 좋은 것입니까? 그 사람 잘 돼 봤자 백궁에서 이래 버립니다. 천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이후에 귀한 자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 유대인들이 지금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우리하고 같은 족속입니다. 저 족속 중에서 우리하고 우리가 어디서부터 갈라지냐면, 저 노아의 욕단부터 갈라집니다. 노아의 15대손, 여기는 20대 손입니다. 노아의 15대손이 욕단이 있다.여기서 갈라져서 우리가 아시아로 넘어온 것입니다. 제가 옛날에 강의 많이 해줬습니다. 한참 오래간만에 이야기 안 합니다. 저는 모든 이 족보, 이 지구의 이 족보를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말입니다. 이 족보는 목사들도 굉장히 복잡하니까 창세기 10장에 나오는 것은 아는데 하도 오래되어 가지고 며칠 이야기할 수가 없습니다. 10장 거의 다입니다. 그냥 쉽지 않다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창세기 10장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 족보가 이렇게 내려왔는데, 그런 아주 선한 여인들, 룻과 나오미는 누가 하나 선하다고 안 하다 할 수가 없습니다. 시어머니가 참 감동을 줬기 때문에 며느리가 그리 되었다고 할 수도 있고, 며느리가 착하기 때문에 시어머니가 또 그렇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둘 다 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 사람만 효녀 노릇을 열심히 해버리면 시어머니가 아무리 악해도 시어머니가 바뀌어 버립니다. 시어머니도 착하고 며느리도 착하면 더 좋지만, 며느리가 되게 착해 버리면 시어머니가 저기 있는 저런 사람 같이 생겼어도 절대 며느리한테 심하게 안 합니다. 까다로운 사람이라도 며느리가 착해 버리면 시어머니가 노곤노곤해져 버립니다. 그때 시어머니도 나쁘고 며느리도 나쁘면 집안 끝난 것입니다. 두 사람 중에 한 사람만 착하면 전쟁이 안 일어날 수 있습니다. 바닷물이 착한 바닷물은 3%입니다. 소금물 3%는 안 썩습니다. 그래서 바다가 안 썩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3%의 소금물이 바다에 없다면 그 바다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썩어 가지고 물고기가 다 죽고 냄새나서 우리는 지구를 떠나야 합니다. 그 3%의 소금을 누가 넣어놨습니까? God-man이 넣어놓은 것입니다. 정말 여러분은 이것이 기가 막힌 일입니다. 그 3%의 소금, 나오미나 룻 중에 한 사람만 착하면 착한 쪽으로 가버립니다. 망할 집안이 그래야 집안이 다시 일어나 가지고 유대인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성품을 선하게 써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결과는 우리 진위님이 걱정하는 것 다 해결될 것입니다. 제가 예를 들어서 말해 준 것입니다. 진위님의 고개 꼴등을 보니까 합격했습니다. 저 부부가, 저 부인이 시원찮은지 한 사람이 시원치 않아도 한 사람은 훌륭하면 어떤 신랑하고도 살 수 있습니다. 두 사람 다 훌륭하면 더 좋고, 한 사람이라도 훌륭하면 두 사람이 싸우고 법정에 오지 않습니다. 그러면 판사는 “너희 둘 다 틀린 놈들이야”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한 사람만 참음이 있고 착한 여자면 법정까지 안 옵니다. 남편 탓도 끓이고 그냥 내가 다 잘못해서 뭐 이렇게 해서 그냥 둘이 뭉치면 100년은 삽니다. 서로 잘못한 거 없다고 대들면 이것은 둘 다 같은 것입니다. 판사가 볼 때는 한심하고서 할 수 없이 재판해 주는 것이지만, 재판 때려치고 월급 더러워서 안 받고 그만두겠다고 하는 판사의 심정을 여러분이 이해해야 합니다. 둘 중에 한 사람만 참으면 되는데 둘 다 똑같습니다. 근데 판사 앞에 와서 서로 잘했다고 합니다. 우리 세운 시절이 가상의 세계에서 또 하나의 가상의 세계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오배의 의미와 무아봉공의 철학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김경옥 경남 거제 영성센터에 김경옥 천사님, God-man님께 오배하는 이유를 알고 싶고, 오배하면서 어떤 마음으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는 방법이 정석인지 궁금합니다. 가짜는 오배를 안 합니다. 가짜와 진짜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오배를 할 때는 이미 하심의 단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심이 무엇입니까? 자신을 상대방보다 낮추는 것입니다. God-man이 앉아 있는데 제가 똑같은 라인에 앉아 있으면 그것은 서양 사람들 인사입니다. 굿모닝 같은 것입니다. 고개 숙임이 없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평등 사상입니다. 절 안 합니다. 그러나 동양 사람들은 그런 사상에 장유유서가 들어 있습니다. 스승이나 이런 사람들 먼저 고개를 숙이는 것이 동양의 문화입니다. 서양은 그런 문화, 아빠한테도 그런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위계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윗사람 앞에 고개를 좀 낮춰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선생보다 좀 밑에 있다는 것을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겸손 지덕, 겸양지덕이라고 합니다. 실제 제가 이렇게 앉아서 대화할 때보다 그 사람보다 저를 낮춰서 절을 하고 나면 이 제가 혈류가 잘 통해집니다. 다섯 번 하고 나면 제 혈관이 잘 통했을 것입니다. 엎어졌다 일어났다 다섯 번 했습니다. 그러나 오체투지 같은 것은 너무 힘든 것입니다. 너무 무리한 것입니다. 그래서 God-man을 만날 때 다섯 번을 하면 동서남북 중앙 다 한 것입니다. 오행, 화수목금토를 한 것입니다. 화수목금토를 향해서 한 번씩 절을 한 것입니다. God-man이 이 오방정터의 가운데에 있습니다. 왜 God-man한테 다섯 번 절을 하면 그것은 일반 제사상에 한 절이 아닙니다. God-man이 정한 룰은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 다섯 번을 한다는 그 자체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전 당신을 God-man으로 인정한다” 이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십계명에 열 번째가 무엇입니까?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고, 여덟 번째 도덕적으로 우상을 섬기지 마라. 거기에 우상이 아니냐? 왜 사람한테 절을 해야 하냐? 이렇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부모님한테 가서 고개 숙이고 절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상이 아닙니다. 지나치게 해석을 잘못한 것입니다. 그것을 신으로 보고 아버지한테 절합니까? 아닙니다. 때문에 절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배는 인간에게 하는 절이 아닙니다. 신에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적용자입니다. 예수는 인용자들이 좀 있었습니다. 적용자가 지구에 처음 왔습니다. 그래서 그들과 하는 것을 좀 달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섯 번 하는 자 복이 있다.절을 할 때 부처님한테 하는 것처럼 귀 뒤로 손을 올리는 사람이 있고, 이렇게 두 손을 이마에 대고 하시는 분이 있고, 이렇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질문하셨습니다. 손바닥을 어떻게 하는 것은 제사 때 하는 것을 여러분한테 가르치면 괜히 골치 아픕니다. 자유롭게 해도 됩니다. 손은 자기가 약점이 있어서 손등이 배기지는 사람은 손바닥 보이게 해도 되고, 왼손이 보기 싫은 사람 오른손으로 덮어도 됩니다. 우리가 그것을 다른 말로 하면 이 무아를 하는데, 무아도 무엇입니까? 밭을 봉자입니다. 무아도 무아 봉공을 해야 합니다. 봉공, 받들 봉자입니다. 이 밭을 봉자를 쓰다 보니까 또 지저분합니다. 하늘, 땅, 사람입니다. 사람이 하늘, 땅, 사람을 받든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손이라는 뜻입니다. 손으로 하늘, 땅, 사람한테 절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밭을 봉자입니다. 이것은 절을 하는 행위입니다. 봉공, 귀인한테 귀인 공자입니다. 귀한 사람한테는 한 손을 합장해 가지고 가서 절을 할 수 있습니다. 무아봉공, 나를 없애는 것은 절을 함으로써 없어집니다. 이런 행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옛날 말에 무아봉공이 있다.무아봉공하라. 절을 함으로써 겸손해지는 것입니다. 어린애가 우리 하늘궁에 오는 어린애 하나 있습니다. 용준이입니다. 그 절을 할 때 모습보다 이쁜 것은 없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절을 왜 인간이 창조했느냐? 무아봉공입니다. 그것은 공평무사입니다. 무아봉공을 하게 되면 모든 것이 공평무사해집니다. 사람 대우들이 아주 좋아집니다. 공평, 굴곡이 없어집니다. 공평한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있는 사람이 있는 대로, 없는 사람 없는 대로, 하인이 주인처럼 살겠다고 몸으로 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인은 하인으로서 만족하고, 주인은 주인으로서 서로 공평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평등이 아닙니다. 계급에 따라서 높고 낮음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무사입니다. 나를 없앴을 때 가능합니다. 공평은 제가 있으면 공평이 됩니까? “나는 뭔데? 주인이야. 나는 뭔데? 종이야” 이렇게 나간 놈만 뺐다가 나갑니다. 어디 가냐? 술집으로, 나중에는 감옥으로, 나중에는 거지로 갈 길이 뻔합니다. 노래 제목처럼 말입니다. 공평이 무사입니다. 공평무사기를 우리가 바랍니다. 우리 옛날에 무엇이 있었습니까? 이것 때문에 만들어 놓은 것이 박정희 대통령이 만들었습니다. 국민교육헌장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공평무사를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민족 중에 역사적인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사명이 딱 들어 있습니다. 이런 국민교육헌장이 공평무사를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노동자는 열심히 노동하고, 공장에서 일하고, 과학자는 열심히 연구하고, 대학 교수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전부 그냥 노동자로 평등해야 한다는 것은 공평무사가 아닙니다. 절 받는 자도 있고, 절하는 자도 있어야 그것이 사회입니다.

광채의 기적과 God-man의 능력

시간상 질문은 여기까지 해야겠습니다. 지금 해외 순례 여행단에서 3차 마치고서 보내온 영상이 있다.이것을 좀 틀어 드리겠습니다. 아무리 짧은 강의를 해도 이것이 무시무시한 것 아닙니까? 여러분이 영원히 지구에서는 인간의 입에서 못 나오는 이야기들을 해주고 있습니다. 중랑천입니다. 한국팀에서도 세웠었는데, 그것이 없어졌습니다. 이 지점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이렇게 보면 다리가 있고, 철길이 있고, 기둥이 있고, 그래서 이 기둥에 픽업을 많이 붙여 놓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요번에 우리 저기 하늘궁에 저 가만히 움막을 만듭니다. 그리고 거기 우리 어머니가 한복 입고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기가 거기 있습니다. 그 옆에는 또 제 텐트가 있습니다. 저 홍제동 꼭대기 텐트를 재현해 놓습니다. 그 기초해 놓은 것을 봤습니까? 못 봤습니까? 오늘 끝나면 한번 가서 보십시오. 그 기초를 텐트 기초, 가만히 막 기초 다 만들어 놨습니다. 지금은 아마 저 인형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모습에 또 여자도 만들어야 하고, 거기다 한복 입혀 가지고 이제 한복도 좀 누더기 한복입니다. 그 당시는 옷이 안 좋으니까 그런 것입니다. 입혀 가지고 좋은 한복이 아닙니다. 그것을 물으면 앉아 있고 그 움막을 그대로 재현해 놓습니다. 촬영을 할 수 있게 말입니다. 우리가 여기 화계사에 왔습니다. 저는 고령자이신 주지스님한테 정확하게 안내를 받은 곳입니다. 지금의 이 종각이 God-man님께서 계실 때는 화장실이었는데, 화장실 지붕을 공중부양 하신다고 뿅뿅 날아가신 곳입니다. 진짜 귀한 정보입니다. 예전에 공양간 자리가 여기입니다. 지금 돌리고 있는 부엌입니다. 지금은 저기 방을 만들어 놨습니다. 여기가 이 건물이 예전에 공양간이었고, 지금은 방으로 개조되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제 방으로 개조되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방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지금은 공양간을 딴 데로 옮겼습니다. 지금 이것이 공양간 아니면 공양간 옆에 붙어 있는 이 방이 얼마나 크냐 하면, 그 옛날 형태가 그대로 있지는 않습니다. 오른쪽이 공양간이었던 방이고, 여기 지금 왼쪽 모퉁이에 보이는 방이 제도된 방이 God-man 좋아하셨던 향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반대편에 이렇게 대웅전이 있다.옛날에 수녀님이 계실 때 여기에서 전부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시던데요. 거기가 저 산에서 내려온 물이 거기가 저수지입니다. 제 키 한 두 길 대회 물이 깊습니다. 제가 여름에 더우니까 숭산스님 몰래 들어가서 수영했습니다. 여기는 자재암인데, 여기는 자재암입니다. 여기가 소요산 자재암입니다. 제가 어릴 때 있던 절입니다. 여기는 자재암이니까 제가 있던 이게 요 방, 지금 방금 제가 부엌이었습니다. 근데 그것도 방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석굴 요기 있지, 이것이 부엌이었습니다. 이런 계단이 있는데, 옛날에는 바위 길입니다. 여기에 테이프가 다시 영상이 5개인데, 하나만 보는 것입니다. 영상이 다섯 개입니다. 세금 납부 CCTV 영상까지 이것이 영상 만든 것입니다. 유명한 우리나라 전세일 박사라고, 강남 차병원에 연세대학교 병원장 하시고 차움 센터, 강남에 우리나라 제일 유명한 차움 센터 차병원에 있는 차움 센터 그 원장하신 전세일 박사입니다. 그분이 제가 이 에너지를 이상하다고 하면 제가 고쳐 드렸습니다. 그분이 우리나라 의학계에 제자가 어마어마한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박사 중에 한국 한약, 양약 다 박사 학위 가지고 있고, 차병원 뿐이 아니라 우리나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분들은 거기 와서 치료를 하는데 1억 7천이라고 합니다. 진찰권 하나가 말입니다. 거기는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입니다. 그 원장을 제가 고쳐줬습니다. 그리고 고쳐줘서 지금 친해졌습니다. 거기 가면 뛰어보라고 합니다. 그 계약서 저하고 계약을 해서 허경영의 저 에너지 그냥 눈으로 아무리 쳐다보면 고쳐지는 것입니다. 어디서 나오냐고 합니다. 우리가 연구하겠다고 합니다. 그 연구 용역 계약서입니다. 연구 용역 계약서 위로 올려보십시오. 전세일 사단법인 통합의학진흥연구원 전세일 회장, 전세일, 허경영 맞습니다. 여러분, 연구 용역 계약, 허경영 갑입니다. 사단법인 통합입니다. 의사들은 굉장히 싫어합니다. 의사들 자기들이 자존심이 있으니까 그날 고친다고 의사들하고 사진 찍은 것도 우리가 안내 보내고 있습니다.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신원배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북 경산 영성센터장 신언패입니다. 먼저 God-man님께 지면으로 오배 올리옵니다. 오늘은 화재 체험 간증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저는 영상 센터 일을 하면서 아파트 경비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3년 5월 8일 어버이날도 경산에 있는 모모 아파트 경비 업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오후 7시경에 주민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일동 아파트 9호시포라인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였습니다. 즉시 현장으로 달려가서 1층부터 확인을 했는데 냄새가 3층이 가장 심하게 났습니다. 그래서 1층에서 3층 사이의 원인이 있겠다 싶어 1층에서 3층까지 집집마다 벨을 눌러 확인을 시도했습니다. 대부분 부재중이라 내부를 확인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소장을 통해서 집주인들과 전화 확인을 시작했습니다. 마침 209호에 전화가 연결이 됐는데, 멀리 나와 있다고 해서 상황 설명 후 출입문 비밀번호를 받아 문을 열었습니다. 문을 여는 순간 집안에 연기가 자욱하여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즉시 119에 연락을 취하니 이내 소방관들이 도착하여 집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잠시 후 소방관이 침대 매트에 불이 붙어 탄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소방관들이 이불은 욕실로 가져가 불을 끄고 침대 매트를 밖으로 끌고 나왔습니다. 흰 연기와 매캐한 냄새가 진동을 했습니다. 침대 매트를 밖으로 끌어내니 이내 불이 붙어 타기 시작했습니다. 소방관들이 호스로 침대 매트에 불을 끄면서 일단 상황은 종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집주인 얘기가 아침에 출근할 때 냄새가 났는데, 확인해보니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것 같아서 다른 집에서 나는 냄새로 알고 출근을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주민들도 아침부터 950호 라인에서 타는 냄새가 났다고 얘기를 하였습니다. 관리사무실에서 신고를 받은 것은 저녁 7시인데, 약 12시간을 불길이 솟지 않고 버티고 있다가 침대 매트를 밖으로 끌어낸 후에 불이 타는 신기하고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침대 매트를 끌어낸 후 집안에 들어가 살펴보니 거실과 다른 방도 아무 이상이 없었고, 침대가 있던 방도 매트와 이불만 타고 깨끗했습니다. 12시간 정도를 불이 활활 붙지 않고 버텨준 것이 너무 고맙고 신기했습니다. God-man님께서 건물의 광채를 넣어주면 불이 나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평소에 근무를 하면서 아파트 동마다 건물을 잡고 “이 동에 광채가 들어가라, 광채가 들어가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을 수시로 외쳤는데, 12시간을 큰불로 번지지 않고 버티다가 진화가 되지 않았나 사료가 됩니다. 만약에 집안에서 불길이 솟아 탔다면 주민들이 대피를 하고 아수라장이 됐을 것을 생각하니 아찔했습니다. 대형 화재가 날 상황이었는데, 광채가 들어간 건물이라 천사님들의 도움으로 최소한의 화재로 액땜이 된 듯 싶었습니다. 이 모두가 스님께서 저희들에게 축복으로 일부 권능을 주셨기에 가능했던 일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많은 주민들이 별다른 피해 없이 화재가 진화될 수 있어 천만다행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주변에 아파트나 건물에 광채를 넣는 일을 일상화해야겠습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귀의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것이 적용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적용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인이나 불교는 기도밖에 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면 불이 안 날까요? 적용하는 것입니다. 광채가 되라고 하면 그것이 작동이 되는 것입니다. 작동이 되어서 광채가 되어 버리니 적용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기도는 적용이 아닙니다. 인용하는 것입니다. 즉 성경에 나오는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받으시며, 나라에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 빠지게 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 이런 것 가지고는 이것은 인용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와 있는 기도문을 인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기도하는 것은 그 인용보다도 못한 기도입니다. “내 아들이 잘 돼야 내 딸이면” 이 기도가 먹히겠습니까? 안 됩니다. 광채가 되라고 하면 먹히는 것입니다. “내 아들은 어떻게 되냐?” 그렇습니다. 고대신에 멀리 있는 자식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광채가 되라고 해도 안 됩니다. 있을 때 붙들고 광채가 되라고 해야 합니다. 저는 이제 됩니다. 여러분들 모든 가족이 다 광채가 되라고 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불로유와 광채의 치유 사례

다음은 김명찬님 체험 사례입니다. 굉장히 특이하죠. 그렇게 오랫동안 집이 불이 안 타고, 불이 날 것이 잠잠하고 있다가 나중에 바깥에 꺼내니 거기는 광채가 안 들어간 땅이라 불이 붙어 버립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 건물 안에 있을 때는 불이 안 나는데, 나가니까 확 타버린다고 합니다. 숨어있던 불이 기가 막힙니다. 어떤 에너지를 너무 그렇게 우습게 알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올립니다. 제천 김명찬 천사입니다. 불로유 먹고 고질병인 무좀과 온몸에 난 두드러기가 사라졌습니다. 저는 7년 전쯤에 몸에 두드러기가 나기 시작하더니 작년부터는 얼굴 빼고는 목덜미, 등, 배, 허리, 다리, 몸 곳곳에 도포하듯이 두드러기가 확 퍼져서 가렵고 따갑고 몸이 너무 괴로워서 이틀에 한 번씩 약을 먹게 되어 많이 우울했습니다. 그러던 중 God-man님께서 불로유 공개하신 후로 꾸준히 먹었더니 30년 넘은 무좀은 빨리 좋아졌고, 두드러기 약은 먹는 횟수가 줄어들더니 지금은 완치되어 너무 좋습니다. 지금은 불로유 먹고 이것이 두드러기입니까? 얼룩이 비슷하죠. 불에 팔에는 재미로 살고 있습니다. 오로지 불로유입니다. 신입니다. 다음은 이서윤님 체험 사례 올리겠습니다. 이것은 내려앉을 것 같지 않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제천 천사 이서윤입니다. 저희 남편 암과 수술 날짜와 양어머님 임종 시기가 겹쳐지지 않도록 God-man님께 부탁드리고 장례를 잘 치른 사례를 올리려고 합니다. 남편이 백내장 수술 후 계속 눈이 불편하였는데, 1년 반 정도 지나니 인공수정체가 탈구되었다고 하여 God-man님께 여쭈니 수술을 받아야 된다고 하시더군요. 대학병원에 가서 수술 일정을 잡고 두 달 가까이 기다리고 있던 중, 양어머님이 뇌경색으로 쓰러지시어 병원에 입원하시게 되었습니다. 올해 86세로 건강 상태가 안 좋아지시어, 어쩌면 암과 수술 날짜와 임종이 겹쳐질 가능성이 컸습니다. 그래서 God-man님께 양어머님 축복과 명패를 올리면서 암과 수술이 임종 시기와 겹쳐지지 않도록 부탁드렸더니, 겹치지 말라고 하시는 말씀에 제가 the God-man 수수료까지 양어머님 생존해 계실까요 여쭈었더니 살아계신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남편이 3일 입원 전신마취하여 안과 수술이 잘 되었고 회복되어 치료실을 봐야 되는데, 안구가 떨어져 나와 버렸습니다. 나와 있는 상태는 수술해서 갖다 붙여야 합니다. 이것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동자가 이탈해 버립니다. 여러분이 눈이 멀쩡해서 저를 볼 수 있는 것도 기적이라는 것을 아십시오. 암과 수술이 잘 되었고 회복 기간 7일 경과 후 양어머님 임종하셨습니다. 임종 날 오전 저희들이 어려운 임종 면회를 한 후 4시간 정도 경과 후 편안하게 운명하셨습니다. 금요일 오후 임종하시어 주말이 되어 먼 거리 조문객들도 많이 참석하시게 되었습니다. 모든 일정이 백궁천국에서 천사님들께서 안성맞춤 맞춰주신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암과 수술부터 임종 면회, 장례식, 산소 안치까지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되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God-man님, 양어머님, 백궁 천국에서 영생하시게 해주셔서 무한한 영광입니다. 우주 만물의 창조주이시고 주인이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세계 통일입니다. 영상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 그 메모, 즉 쪽지, 쪽지 내 체험 사례 올립니다. 용인의 이현진 님, 광채의 이력을 올립니다. 강남에서 신분당선을 타려고 가는 도중 사람들이 모여 있길래 가까이 가서 보니 남자분이 쓰러져 의식이 없었습니다. 난 틈을 비집고 그분의 다리를 잡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를 했는데, 그분이 의식이 돌아와 사람들이 묻는 말에 대답을 하더라고요. 저도 사람을 살렸다 기뻤습니다. God-man님의 영적 능력에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이것도 하나 김재준 님, 아, 예, 김주희인데, 분리된 불로유 덩어리 말고 물, 저희 집 고양이 눈 실명에 가는데 분무기에 담아 멀리서 며칠 뿌렸더니 거짓말 같이 나았습니다. 불로유를 고양이 눈에다가 뿌려줬다는 것입니다. 맑은 물, 아, 청부분 말고 분리된 거 물이 있다.그것은 눈에 넣어서 이제 고친 것입니다. 그것은 피부에 바르기도 좋습니다. 하지만 야외 나올 때는 안 바르고 그냥 밤에 잘 때만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야외 반영은 냄새도 날 수 있으니까 그냥 하고 나오고, 재밌죠? 여러분은 제가 모든 것을 이 세상에서 적용하게 해주죠. 이 불가사의한 물질을 적용하게 해주고 만들어서 여러분이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제 이름을 쓰면 불로유가 만들어지고, 불로스도 만들어집니다. 그런 적용을 이 백궁에 있는 물질을 여러분이 적용해서 직접 만들어서 쓰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제가 항상 진짜는 가짜로 보이고, 가짜는 진짜로 보이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God-man에 대해서 뭘, 뭐 또 하나 이런 것이 있다.이야기해야 하는 것이 있었는데, 영성센터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우리가 말로 복을 다 까버리는 것입니다. 말을 조심해야 하는 것이, 이 말은 인용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말을 영성센터에 모여서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제가 안 보고 있습니까? 보고 있습니다. 백궁에서 다 보고 있는데, 여러분, 앞으로 전단지 나갈 것 같습니다. 보여줬죠? 그 전단지 가지고 다니면서 놀아주는 것은 괜찮은데, 영성센터에서 막 서로 논쟁하거나 싸우면 안 됩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아주 한다거나, 뭐 거기서 그 발전적이지 않은 이야기 이런 것은 좀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영성센터장이 권혁을 치러 올 수도 있습니다. 막 그 모여 가지고 뭐 서로 헐뜯고 싸우고 이러면 안 됩니다. 영성센터는 외부 사람들이 와서 볼 때 좀 모범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말을 뭐, 남의 험담을 하는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특히 God-man의 God-man은 세계에서 제일 위에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중찰 인사 위에 있는 것, 상통 천문입니다. 상통 천문을 아는 사람이라도 중찰 인사 잘합니다. 사람 요소요소에 잘 씁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 뭐, 그 사람이 문제가 있다면 이런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제가 오히려 재벌 회장한테 요런 사람을 써야 합니다, 쓰면 안 됩니다 하고 가르친 사람이 어릴 때 그렇습니다. 하늘궁에 있는 식구들 뭐 흉을 보면 안 됩니다. 또 뭐 한국에서 하는 무슨 죄도 뭐 제가 뭐 누굴 뭐 어떻게 해, 이야기를 이렇게 해줬다 서운하게, 이런 말도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뭐 어떤 사람을 꾸짖을 수도 있지만, 저는 따뜻하게 합니다. 근데 뭐 허경영 God-man이 뭐가 어떻고 이렇게 하면 복락하는 것입니다. 영성센터장이 듣다 듣다 못 듣겠다는 것입니다. 회원들이 왜 그런 주접스러운 이야기를 해서 앉아 있냐는 것입니다. 제 보고 좀 이야기해 달라고 합니다. 영성 센터 가면 건설적인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하늘궁에서 일하는 사람은 제가 다 믿는 사람들입니다. 저만큼 관상 잘 보는 사람이 있습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며칠 전에 어떤 분이 와서 저보고 유튜브를 좀 찍자 그래서 제가 지워졌습니다. 그 사람이 여기 양주시 경찰관입니다. 25년간 경찰을 한 사람인데 지금도 경찰입니다. 그분이 좀 찍자고 합니다. 그분이 유튜브를 하는 것입니다. 제 차를 좀 찍으면 자기 유튜브 보는 사람이 더 늘어날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저는 그날 개를 끌고 저 잔디밭에 가서 불 뽑고 있었습니다. 넥타이 맨 죄로 뭐 거기 가서 양복 안 입고 불 뺐죠. 저한테 대화를 하는 것을 봤습니까? 본 사람 있습니까? 못 봤습니까? 그것을 했는데 뭐 거기에 뭐 그거 가지고 또 뭐 삐딱하게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것을 가지고 그것이 좀 이색적이니까 자기 것이 좀 많이 볼 것 아닙니까? 인기가 있어야 하니까 말입니다. 그 사람은 그 나름대로 또 애로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밌게 해준 것입니다. 운전은 누가 했습니까? 최 이사가 했습니다. 세상 운전했다면 그것을 가지고 또 최 이사가 왜 그 운전을 하고 그것이 나타나냐 뭐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잘못 생각하는 것입니다. God-man이 뭘 시키면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운전하다가 어디 가서 사고를 한번 내보십시오. 여러분 저를 못 볼 수 있습니다. 졸다가 사람이나 다쳐보십시오. God-man도 사람을 다치게 할 수 있을까요? 있겠죠.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여러분이 제가 운전하는 것이 여러분들 볼 때 불안해 보이는 것입니다. 저는 사람을 개미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가서 받아 버릴 수도 있습니다. 큰일 납니다. 사람 무슨 벌레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제가 핸들을 잡으면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제 주변 사람들이 운전을 하게 합니다. 그것이 또 남들 보기도 좀 그렇고 해서 제가 안 합니다. 제가 뭐 사람 다치게 한 일이 없으니까 평생 말입니다. 하여튼 제가 운전을 안 하고 세상 운전해 가지고 저하고 그 사람은 올라가서 잔디밭에 있고 차가 올라온 것입니다. 전화를 해가지고 같이 올라와서 자리를 신뢰를 보겠다 보라고 보여주고 뭐 그런 것을 또 안 좋게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God-man은 아기 같습니다. 이 세상 물질에 대해서 뭐 그렇습니다. 자기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뭐 저는 예사로 온 건데 여러분은 그것이 뭐 어떻다 자꾸 그러는데 그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을 택하거나 자동차를 택하거나 무슨 이유가 있겠죠. 이유가 있습니다. God-man이 어떤 비법을 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디자인이나 차량이 되었든 건물이 되었든 여러분하고 같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특이한 것을 탈 수 있습니다. 그 이유가 제가 대학마다 가서 노래 부르쳤습니다. 옛날에 부르는데 제 차 위에 애들이 올라옵니다. 다 올라왔습니다. 차 위에서 막 저를 막 비명을 지르는 차가 천장이 다시 천장이 다 내려앉는 것입니다. 애들이 막 본네트에 올라와서 막 춤을 추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차가 근데 그것이 제일 강한 것이 롤스로이스입니다. 골프채를 때려도 안 들어갑니다. 벤츠는 골프채를 때리니까 다 들어가 버립니다. 곰보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말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것을 타게 된 것입니다. 대학마다 가서 공연하려면 차 위에 막 40명씩 몇십 명이 막 올라와도 멀쩡합니다. 먼지만 털어버리면 됩니다. 강합니다. 여태까지 롤스로이스 안에 탄 사람이 죽은 일이 없다고 합니다. 사고로 말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박치기해도 안에 있는 사람은 이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뭐 하는 이유가 있겠죠. 제가 대학 마당 가서 공연할 때, “자유의 실컷 올라와라, 밟아라, 끄떡없어”라. 강도가 높은 차를 구했던 것입니다. 그런 것을 왜 그것을 타냐? 제가 어느 정도 사람한테 몰려드는지 몰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술 먹은 사람들이 달려들 때는 벌떼같이 난리가 납니다. 그래서 차를 찌그러들지 않는 차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나쁩니까? 흉보는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그런데 애착이 없는 사람입니다. 제가 있는 방을 보면 알지 않습니까? 한 평 아니면 한 평 반입니다. 저 본관 지을 때는 제 방이 좀 커집니다. 본관 지을 때 저 돌멩이 쪽으로 백궁석 쪽으로 제 방이 만들어집니다. 본관을 이렇게 바라보면 서쪽이 제 방이 됩니다. 거기에 방이 있다.나머지는 전부 본관이 1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1층인데 높이는 높습니다. 웅장합니다. 들어가면 근데 저쪽 서쪽 백궁석 쪽으로는 3층이 되어야 허가가 나옵니다. 3층이 안 되면 허가가 안 납니다. 또 그 지형의 지목에 따라서 건축 평수가 올라가는 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쪽은 전부 1층인데 성당처럼 높습니다. 근데 저쪽은 3층을 만들어야 허가 나옵니다. 그래서 그쪽에 3층에 제 방에 2층에 만드는데, 그것은 좀 넓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그것은 좀 사람답게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좁아 터져 가지고 말입니다. 다 됐습니다. 모범적인 영성센터가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 전단지 나오면 전단지 많이 돌리십시오. 만들어졌는데 아직도 그것이 잘못된 것이 있다.그림이 잘못되었습니다. 여기는 없습니까? 안 내도 뛰어. 한번 그래도 반 놔야죠. 이런 것은 지금 한 50개 되죠. 이것이 이렇게 조금 더 왼쪽으로 좀 내려갑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약간 좌측으로 와야 합니다. 왜 하늘문이 나옵니까? 여기 하늘문이 있다.열이 들어와서 이렇게 되죠. 멀리서 보니까 압축된 것입니다. 실제는 하늘에서 보면 넓습니다. 상당히 잘 만들었죠. 이것이 다 완성이 된 것입니다. 이제 여기입니다. 자리입니다. 자리에 식당 하나가 지금 있는데, 그것이 구름다리 식당입니다. 이 커피숍 구름다리 식당이 있는데, 여기가 여러분이 일요일 날 국수 먹는 곳입니다. 여기가 한 3,000평대입니다. 여기가 한 3,000평입니다. 거기가 우리가 그 샀습니다. 거기에 이제 집이 몇 개냐면 한 여섯 개인가, 다섯 개인가 있습니다. 그 집에 제일 큰 것이 그게 식당입니다. 그 안에, 그 안에가 국수 먹는 곳입니다. 그 잔치국수 비슷한 것, 무엇입니까? 잔치국수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일요일 날 강의되는 점심으로 여기서 티켓을 줍니다. 그러면 무료로 먹는 것입니다. 무료로 말입니다. 지금은 김밥을 줍니까? 떡을 줍니까? 떡을 줍니까? 근데 이제 국수를 또 거기 가면 보리밥에다가 열무김치 하는 것도 먹을 수 있고, 두 개를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점심 배고프지는 않죠. 저도 그것이 먹고 싶습니다. 생깁니다. 누가 해주지 않으니까 말입니다. 그 식당이 어디냐면, 여기 하늘궁이면 쪼르르륵 내려오면 한울타리가 있습니다. 요 밑에 우리 입구에 한울타리가 있지 않습니까? 건너편입니다. 그 건너편입니다. 여기서 바로 제 방에서 보이는 쪽입니다. 한울타리 건너편입니다. 그가 식당이 있다.제가 어제 한번 가보라고 했는데 가본 사람, 오늘도 안 가본 사람은 끝나고 나서 가보도록 가보고 가보고 반하십시오. 남들 국수도 안 먹고 나서 나타나지 말고, 근데 거기는 주방도 깨끗하고 아주 시설이 깨끗합니다. 거기는 여름에 여러분 더우면 그 들어가서 거기서 낮에 누워 자도 되고 좋습니다. 거기서 이제 TV도 설치해 놓을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강연도 들을 수 있습니다. 강연도 듣고 그 뒤에 카페가 있습니다. 카페도 강연 텔레비전 틀어 놓을 것입니다. 여기 뭐 공사한다거나 이럴 때는 그 카페 거기서 강의할 것입니다. 저 본관 짓기 전에는 왜 이 강연장이라고 이거 오가현장보다 훨씬 큽니다. 거기가 잔디밭도 넓고 시원합니다. 한번 강의하다가 하면 글로 끝나고 나서 하면 우리가 몽땅 가볼 수도 있는데, 여러분이 가서 발로 한번 밟아버려야 땅이 그냥 확 달라져 버립니다.

강연 요약 및 감사

오늘도 성경 속에 족보 중에서 15대에서 욕단의 자손인 하엘라가 우리 조상인 할아버지라는 것, 이렇게 할아버지 이렇게 해석해 주셨습니다. 또 성품을 선하게 쓰면 다 해결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배는 오방과 오행을 뜻하며 God-man임을 인정하는 인정한다는 뜻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건물마다 광채를 넣었더니 불이 안 난 사례, 그리고 쓰러진 사람에게 광채 되어라 해서 사람을 살린 사례 등등 오늘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우리들에게 무한한 축복 광채를 주신 God-man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 접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번 주도 재미있었죠? 저도 이런 강의하는 곳이 지구에 있어서 저도 좀 더 있다 가겠습니다.

306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The Era of Infinite Wisdom and blessings – June 11, 2023

백궁과 영혼의 운명: 남사고와 박정희 대통령의 사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고 백궁의 선물인 축복, 천사, 완전 천사, 백궁 명패 등을 우리에게 나누어주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소통을 위해 제30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함께해주십시오.

파주 영성센터 박민정 전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올려주셨습니다. 반갑습니다. 복이 많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눈이 부십니다.

며칠 전 잘못 알려진 사실이 있다.남사고는 오백궁으로 보냈습니다. 어제 보냈습니다. 남사고가 여기 와 있다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봉투가 와 있다는 소리입니다. 지금 보내려고 여기 와 있다는 소리입니다. 남사고는 오백궁의 영혼 대기소에 있는 사람을 보냈습니다. 대천사 이강희 대천사가 보냈습니다. 그때 봉투를 제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남사고의 운명이 여기 와 있다는 소리였습니다. 여기 와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또 박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가 박 대통령의 아들에게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은 누가 잘못 들은 것입니다. 박 대통령은 영혼백에 있습니다. 육영수 여사도 영혼백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은 고쳐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마 누가 그것을 보낼 것입니다. 전체의 단장이 보낼 것입니다. 영성센터장이 보낼 것입니다. 박 대통령은 여기서 사면되어 이제 오백궁으로 들어갑니다. 보내는 사람이 천사면 백궁으로 들어가고, 보내는 사람이 대천사면 오백궁으로 들어갑니다. 이런 유명한 사람은 천사가 보내는 것이 곤란합니다. 반드시 대천사가 보내줘야 오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수시로 한국을 왔다 갔다 하면서 우리나라를 도와줄 것입니다.

장창순 씨가 유관순이 아닙니다. 유관순의 일을 많이 했다는 말입니다. 유관순은 지금 우리와 함께 있는 전체 영성센터장입니다. 전생의 스타일이 유관순과 같지 않습니까? 장창순 씨는 저렇게 전투적이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좀 강하면서도 부드럽습니다. 경계에 있어도 여성적입니다. 강하면서도 여성적입니다. 제가 남자라면 아내를 삼을 때 전체와 같은 스타일을 좋아할까요, 장창순 같은 스타일을 좋아할까요?

우리는 사람 500명을 갖다 놓아도 그중에서 자기 아내를 찾기 어렵습니다. 여기 시집갈 여자 500명, 남자 500명을 갖다 놓아 보십시오. 평생 행복하게 해줄 사람을 찾을 수 있을까요? 어렵습니다.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500명, 5000명 중에서 아무개와 결혼하면 영원히 돌아갈 때까지 행복하게 해줄 사람이 있을까 물으면, 그 사람이 오케이 하면 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다른 남자는 다 떨어질 것입니다. 천사 테스트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궁합을 봐야 합니다.

우리는 쉽습니다. 누가 이 전체와 결혼해서 잘 살 수 있을까, 궁합 좋은 사람이 누굽니까 하면 500명 남자 중에 딱 나옵니다. 그러나 사람의 눈으로 하면 찾기 어렵습니다. 엄마, 아빠 갖다 놓고 사윗감 500명 갖다 놓고 같이 찾아보십시오. 못 찾습니다. 사주를 불러 사주를 봐 가면서 궁합을 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우리는 맞습니까? 절에 가세요. 저희가 하세요. 안 맞네. 저리 가세요. 궁합이 맞는 사람이 하나 딱 나올 것입니다. 얼마나 편리합니까? 전생부터 아주 편리합니다.

대천사가 보내면 오백궁에 간다고 해서 대천사에게 가서 무조건 보내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대천사의 친척이나 어쩔 수 없이 가까운 사람 몇 명은 보낼 수 있지만,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그런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지, 전부 모르는 사람들을 다 보내주면 안 됩니다. 그렇게 주의 사항을 말하다 보니 제 강의 시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강의는 해야 하지 않습니까?

진실 왜곡과 위생 문제: 쥐대가리 사건과 지록위마

무엇을 쓸까요? 다음은 지수 위계입니다. 중국 식당에서 여러 명이 먹는 식당에 쥐고기가 나왔습니다. 음식 통에 전부 밥을 먹었는데 그 음식에 쥐대가리가 나온 것입니다. 중국 당국에서는 닭대가리라. 닭대가리라고 핑계를 대는 것입니다. 쥐대가리와 닭대가리가 비슷합니다. 끓여 놓았으니까요. 끓여서 먹는데 뼈가 이렇게 얼굴이 분명히 있고 눈이 두 개가 박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100% 쥐대가리입니다. 우리가 봐도 쥐대가리입니다. 음식을 만들어 놓았다가 쥐가 기어들어가서 먹다가 뚜껑을 덮은 채로 끓여 버린 것입니다. 그 쥐고기를 이제 그 사람들이 먹었습니다. 얼마나 문제가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닭대가리라. 그럼 그것이 다 고기였을까요? 아닙니다. 닭고기가 들어가야 닭도리탕입니다. 아닌데 왜 쥐대가리가 닭대가리가 들어가 있으면 되겠습니까? 이렇게 핑계를 대도, 닭도리탕에 쥐대가리가 들어갔다면 닭고기다, 닭대가리라고 하면 됩니다. 그런데 야채국에 쥐대가리가 들어있으면 그것이 닭 채소 가지고 한들 무엇이 되겠습니까? 누가 닭대가리를 걷어 집어넣겠습니까? 별일이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위생 주방에는 쥐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특히 중국은 온갖 동물을 다 먹으니까 그런 것을 잘 안 덮어 놓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여행 갔을 때 위암이 많이 걸리고, 여행 가서 대장암이 많이 걸립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한국에 있는 사람이 무엇도 모르고 태국에 가서 무엇을 먹었는데 뱀 대가리가, 뱀 고기는 여러 가지 비위생적인 것이 많습니다. 원숭이도 삶아서 넣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 곳에서 상한 것을 먹어 가지고 여행 가서 무엇을 잘못 먹으면 그냥 암에 걸립니다. 한국에서 먹던 것을 먹어야 합니다. 왜 그렇게 여행을 가서 아무거나 막 먹습니까? 위험할 것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이런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고사에도 나옵니다. 무엇입니까? 사슴을 보고 말이라고 합니다. 사슴을 갖다 놓고 분명히 보고 말이라고 임금 앞에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중국 고사에 지록위마가 많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진실을 왜곡하는 것입니다. 저를 보고 말입니다, 안티하는 사람들이 꼭 이런 짓을 합니다. God-man이 무슨 가짜입니까? 가짜 God-man이 공간을 지배합니까? 타임머신을 하면 여러분은 과거로 돌아갑니다. 이 사람 마음이 언제 걸렸습니까? 정확하게 나옵니다. 20년 전으로 돌아가라 하면 20년 전이 딱 나타납니다. 제가 그렇게 해야 합니다.

축복과 대천사의 능력: 길흉화복을 다스리는 힘

이런 것은 제 말대로 안 됩니다.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붙드는 것마다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내일 날씨도 얘한테 물어보면 나옵니다. 자기 몸에 대해 물어보면 나옵니다. 대천사와 축복은 차이가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모르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다 물으면 다 나옵니다. 내일 날씨가 맑습니까? 맑다. 내일 어둡다. 비 온다. 이런 것이 나옵니다. 날씨 예보를 볼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옷만 잡으면 됩니다. 연필만 잡고 물으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천사는 무엇이 있습니까? 갑자기 그냥 넘어졌는데 계단에서 죽는데 분명히 앞에 스펀지가 가려줍니다. 차가 분명히 굴러야 되는데 탁 막아버립니다. 대천사는 길흉화복을 컨트롤합니다. 그런데 얘가 기준으로 하면 축복받아 가지고 그 축복이 어느 정도 에너지 이름 좋아지고 다 좋아집니다. 그런 것은 좋아지는데 결정적인 것은 대천사를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대천사는 200명인데 200명의 천사가 몸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천사 하나가 음과 양입니다. 여름에 일반 천사는 이렇게 다섯 명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대천사는 200명입니다. 그것이 남녀 합쳐서 100명입니다. 천사 하나가 남녀를 가지고 있습니다. 남자도 있고 그 안에 여자도 있다면 200명의 천사가 세트로 100명이 딱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러니까 제가 가지고 있는 천군 천사는 무한대이고 여러분에게 주는 천사는 한계가 있습니다. 200명 이상이 안 들어갑니다. 제가 대천사를 10개 준다고 한 사람이 천사가 2천명 들어갑니까? 안 됩니다. 200명 이상 여러분은 용도가 안 됩니다. 이 마이크가 낼 수 있는 소리는 딱 정해져 있습니다. 몇 암페어 이상 못 맞습니다. 저는 무한대 대천사를 가지고 있지만 여러분은 한 명 하나의 대천사 외에는 못 가지고 갑니다. 저는 몇 개까지 있습니까? 무한대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저를 보고 사슴인데 그것이 이 사람은 저를 모르면 분명히 God-man을 뭐라고 말합니까? 지신 위임하라. 그러면 저를 신을 보고 God-man을 보고 마귀라. 그럼 이 사탄이 사람들을 믿을 수 있습니까?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God-man에 대해서 제가 여기에 암흑에는 전생에 누구였다 다 해보면 됩니다. 저기 우리 밖에 있는 고진우는 무엇입니까? 마태입니다. 성경 마태복음을 쓴 사람입니다. 그 부인 김빛나는 무엇입니까? 도마입니다. 예수 옆구리에 와서 옆구리에 손 집어넣어 본 사람입니다. 우리 예수가 부활하고 나니까 예수 맞나, 자국이 있네. 장마전 자국이 있고 예수가 맞네. 도마입니다. 저 사람은 인도로 나중에 오게 됩니다. 무덤은 인도에 있습니다. 도마 무덤이 무슨 이야기입니까? 예수가 있는 고향과 인도가 거리가 멀지 않습니다. 예수가 어릴 때 17살까지 인도에서 성장했습니다. 그것을 왜 인도에? 그리고 다 죽이니까 사내를 나이 좀 들어서 동화를 온 것입니다. 일곱 살 때부터 인도로 와서 성장한 것이 17살에 여기 우리 이리 오세요.

농부의 삶과 자연의 섭리: 수박 농사와 벼락

이분 두 분은 수박을 옛날에도 많이 가져와서 오늘 나오셨습니다. 지금 사실 부여에 살고 있습니다. 요즘은 부부가 따로 삽니다. 신랑이 부여에 있다고 여기 부여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부여에서 수박을 몇 개 가져왔습니까? 2, 4개를 한 30개 가져와서 여기 가지고 와서 내려놓았습니다. 수박 한 덩이를 키우려면 돈도 들어가지만 정성이 말도 못 합니다. 요만한 꽃이 피어서 그것이 커지는 것을 보면 돈 주고 사 먹는 사람들이 항상 미안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게 키우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것이 다 투자를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땅에서 나는 것은 땀과 투자 이것을 필요로 합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만나나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은 그냥 내려옵니다.

어제 여기에 하늘 위에 비가 올 때 번개를 쳤는데, 벼락이 떨어졌습니다. 로망스 호텔 그 지하를 보러 밤 12시에, 밤 12시에 거기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옆 전봇대에 전선줄에 벼락이 팡, 수류탄 터지듯이 터져서 번쩍하는데 소리가 굉장히 컸습니다. 딱 그것을 하고 나서 1초 정도 있으니까 번쩍했습니다. 그러니까 번개가 벼락보다 늦습니다. 벼락이 때린 다음에 번개가 번쩍하더니, 또 소리는 또 그보다 좀 더 늦습니다. 한 2 3초 있으니까 꽝 꽝 꽝 하늘이 막 찢어지는 소리가 그 위에서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꼭 한 5m 상간에 벼락이 팍 떨어지는데, 그 로망스 옆에 굉장히 불빛이 나는 번개가 이렇게 떨어지는 것은 벼락이 떨어지는 것을 처음 봤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보지 않았으니까요. 저 벼락이 풍기 같이 지는 것입니다. 저는 우산 쓰고 있었습니다, 비 오니까. 그런데 보입니다. 펑 소리 나니까 불빛이 그냥 막 터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농사짓는 사람들은 천둥, 벼락 치고 비 오고 다 해야 농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들판에서 벼락 맞아 죽은 사람 많습니다. 밭에서 일하다가 옛날에 10월에 우리 시골에 밭에서 일하다가 벼락 맞아 죽은 사람이 있다.시골에 가면 많습니다. 벼락 맞은 사람. 그러니까 벼락이 그렇게 눈 깜빡할 사이에 떨어지는데, 천둥 칠 때는 겁낼 것 없습니다. 천둥이 치는 것은 이미 벼락이 떨어지는 이유입니다. 천둥이 막 치니까 오면 벼락 떨어지나 이런 생각할 것 없습니다. 벼락이 떨어진 다음에 빛이 번쩍하고 그 다음 천둥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천둥을 막 칠 때는 벼락이 안 떨어집니다. 조용한데 벼락이 팍 떨어집니다. 떨어진 다음에 빛이 번쩍 보이고 그 다음에 소리가 맨 늦습니다. 그래서 3단계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 농부들은 벼락의 위험도 감수하면서 시골에서 농사짓는 분들은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합니다. 목숨을 걸고 농사를 지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빚만 안 지면 다행입니다. 수박 값이 떨어지고 이러면 빚을 지는 것입니다. 또 그래서 이분들은 농사가 너무 잘 돼도 걱정입니다. 출하 물량이 많아지니까 수박 농사가 너무 잘 돼도 걱정입니다. 여러분은 몰라서 그렇습니다. 마늘 심은 사람은 마늘을 너무 많이 사람들이 지으면 겁이 나는 것입니다. 나중에 마늘 값이 엉망이 돼 가지고 차로 그냥 양파 농장들이 엎어버리는 사람들이 있다.농사 임부대로 캐는 것보다 안 되는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잘못 계산하면 그냥 적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농부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건강하고 부자 되십시오. 사진 하나 찍읍시다. 그리고 이분들은 또 바쁩니다. 빨리 또 가셔야 하니까요. 전사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the God-man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하늘궁에 처음 왔을 때가 2019년도였습니다. 그때도 저희가 수박을 가지고 왔었고 또 오늘까지 해마다 드립니다만 너무도 농사가 이렇게 잘 됩니다. 그리고 희망 농사를 짓다 보면 이분 눈에 천사들이 보여서 천사들이 막 이러는 것이 보인답니다. 저는 못 보니까 할 얘기는 없지만 그래서 정말 수박 농사의 기술도 이렇게 자꾸자꾸 깨우치면서 이렇게 자꾸 상승이 돼서 이렇게 올해도 또 좋은 수박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 God-man님께 항상 감사드리며 살고 있고 또 우리 천사님들의 응원 속에도 잘 되었다고 생각하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박밭에도 이렇게 가끔 오셔서 이렇게 토닥여 주고 가신답니다. God-man님께서 직접 오셔서 2019년도에 처음에 농사 저희가 왔다 갔을 때 이렇게 이 사람 눈에 보였고, 그 뒤로부터는 마카오마다 그냥 선사들이 쫙 깔려서 막 춤을 추며 다녔는데, 춤을 추면서 작년에 대선 끝나고 플래카드가 많이 남았지 않습니까? 그것을 마카오마다 다 붙였습니다. 전부 저희 지붕, 지붕 위에 위에다가도 붙여 놓았는데 아주 정말 멋집니다. 기호 6번 정말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대선이 끝나고 선거가 끝났지만 우리 God-man님의 피켓을 볼 때마다 누가 봐도 누가 보고 지나가도 이렇게 한참 쳐다보고 갑니다. 우리는 이 사진을 모시고 있는 것이 정말로 자랑스럽습니다. 그래서 항상 정말 감사드리며 살고 있습니다.

양두구육과 지록위마: 진실을 왜곡하는 세상

God-man을 이렇게 마귀로 이야기하면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예수를 마귀로 둔갑시켜 주겠죠. 그렇게 해서 예수를 마귀로 둔갑했던 적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말은 우리가 되게 많습니다. 양머리 걸어 놓고 값싼 개를 파는 것입니다. 양고기로. 그러면 10배가 남습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양머리 걸어 놓고 개구리로 팔면 개고기로 이렇게 파는 것입니다. 양두구육입니다. 이것은 다 속임수입니다. 이것이 속임수입니다. 이것은 나쁜 장사꾼들이 하는 말이고 이런 것은 남을 모함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국민들에게 제가 나와서 앞으로 위생을 바꾸겠다고 해야 할 텐데 닭대가리다 이렇게 보도해 버리고 여론을 잠재우려고 합니다.

중국 사람들이 굉장히 음식이 가짓수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주방이 복잡하고 위생적이지 않은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착한 사람들인데 너무 인구가 많다 보니까 생존경쟁이 치열합니다. 우리가 이해 못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이래서는 안 됩니다. 이런 양심 버려야 합니다. 자기 잘못을 봐야지 남을 전부 이렇게, 뭐 이렇게 전부 속이고, 남을 나쁘게 봐 버리면 되겠습니까? the God-man 보고 뭐라고 막, 막 사탄이다 그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45년간 무료 급식 한 사람을 마귀라고 합니까? 그 어떤 사람이 아닌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살아오면서 정말 양심 꼭 명심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이런 것을 절대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승리와 화합의 철학: 양승과 고소 문제

저 혼자 이기는 것, 한쪽이 이기는 것을 싫어합니다. 축구 경기를 안 봅니다. 왜냐하면 한쪽이 이기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것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그리고 한쪽이 이기면 한쪽은 비참해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눈으로 보는 것이 괴롭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양쪽 다 이기는 것을 원합니다. 여러분도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뒤끝이 안 좋습니다. 진 사람이 이를 갑니다. 고소해서 이겼다. 고소하지 마십시오. 자기가 이겼는데 원수를 하나 만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사람에 어떻게 됐든 그 사람에 의해서 제가 또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왜 고소합니까? 세계에 고소하는 것이 우리가 일본보다 200배가 많습니다. 굉장히 많습니다. 고소하는 것은 자기 혼자 이겼다는 소리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손해 보고 말아야 합니다.

편성을 좋아하는 사람은 후손도 지리멸렬하고 집안에 이산 환자들이 나오고 결국은 비참하게 죽습니다. 다음 생에도 안 좋습니다. 서로에게 서로 서로 이겨야 합니다. 직장에 다니는데 너무 자기 괴롭히는 사람이 있다.그 도저히 그놈을 죽이고 싶다고 합니다. 저에게 그렇게 말합니다. 제가 뭐라고 말했겠습니까? 당신이 그 사람을 죽이기 위해서 이긴다 하더라도 그렇게 이기면 안 됩니다. 그러면 또 미워하는 자를 만나게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둘 다 이겨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가서 그 사람이 저하고 친해져야 합니다. 그 괴롭히는 사람하고 자꾸 선물을 갖다 주고 친해지고, 자기 상관한테 잘해야 합니다. 오히려 맨날 박대하는 상관한테 이것을 가서 자꾸, 상관이 무엇을 좋아하는가 알아서 자꾸 자꾸 이래야 나중에 그 사람하고 친구가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 상사한테 너무 이 사람을 아껴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미워하던 사람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양성이 행간입니다. 둘 다 이겼지 않습니까?

상관 미워하면서 저 새끼 하면서 살피고 두고 보자 이러면 한쪽은 이겼을지 몰라도 이것이 좋은 인연이 지속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 이기려고 하지 마십시오. 다 함께 같이 이겨야 합니다. 양성을 해야 하는데 이것은 무엇입니까? 하지만 빠져나가자는 것 아닙니까? 저만 두드려 잡는 것입니다. 이것은 안 됩니다. 이렇게 되면 서로 고소 사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거짓말하니까요. 그래서 항상 이기더라도 당신도 좋고 나도 좋고 이렇게 이겨야 합니다. 부부싸움에서도 남편이 이기고 아내가 이혼 소송해서 남편만 이기고 아내가 비참하게 되고 이런 것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서로 협의해서 우리가 서로 이기자, 윈윈하자. 좋습니다. 무엇을 원하는가 이것입니다. 그럼 이렇게 이렇게 하자. 아무리 헤어지더라도 서로 좋게.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우리가 이렇게 아무리 감정이 났지만 우리는 그래도 한때 부부였으니까 남들 보기에 좋은 모습으로 헤어지자. 그럼 해야 합니까, 안 해도 됩니까? 그래서 저 사람도 이혼했는데 큰 피해가 없고 저 사람도 그 피해가 이래야 할 텐데 한쪽은 그냥 재판해서 싹 이겨서 재산 다 가져가면 한쪽은 거지가 만들어지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항상 이런 것을 지향해야 합니다.

오늘 이야기가 이렇게 됐습니다. 재미있죠? 그래도 요즘은 내용보다도 글씨가 더 예쁩니다. 흑판에서 낳고 지옥이나 아깝습니다. 그냥 장난삼아 쓰지만 그래도 좋은 뜻이 있다.우리는 저런 우를 범하지 맙시다. 짧게 해야 합니다. 길게 하면 연설 제일 잘하는 것은 짧게 하라는 것입니다. 싫증 나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연설의 기본입니다.

영혼의 행방과 천사 테스트의 활용

저기 무엇입니까? 이리 나오세요. 이분 박정희 대통령,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에게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전체의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백궁 명패 축하합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는 오백궁 천국으로 들어가라. 어제로 돌아가라. 박정희 전 대통령이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까? 여러분도 해보십시오. 어제로 돌아가라고 해야 합니다. 어제로 돌아가라. 정확하게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지 무슨 아들로 돌아가거나 손자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오늘로 돌아가라. 박정희 대통령 어디 있나 해보십시오. 도착했죠. 오백궁에 도착했죠. 이렇게 눈으로 적용을 해서 보여주는 사람은 세계 역사에 제가 처음입니다.

조상들이 죽은 조상이 어디 있는지, 어디로 갔는지, 지금 어디로 보냈는지 눈으로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천사 테스트로. 이럴 때에는 이런 것한테 물어봐도 됩니다. 알려주는데 천사 테스트로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한테 물어봐도 어디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옷 잡으십시오. 이럴 때는 천사님 하면 안 됩니다. 천사가 아닙니다. 이 옷이 축복을 받은 사람이니까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백궁 천국에 있습니까? 어제로 돌아가라. 박정희 대통령입니다. 내일 비가 옵니까? 내일 경기도에 비가 옵니까? 내일 경기도에 비가 옵니까? 안 온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날씨 예보를 텔레비전에 볼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언제 된다 날씨 예보를, 날씨 예보를 방송국에서 TV를 볼 필요가 있습니까? 없죠. 그냥 날씨 봐도 얘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그냥 연필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모든 인간이 알 수 없는 모든 세계는 축복받은 사람은 이미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붙잡고 하면 되지 않습니까? 저는 붙잡을 필요 있습니까? 저는 붙잡을 필요 없고 여러분은 붙잡아야 합니다. 대천사는 그냥 대천사한테 물으면 됩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단, 붙잡는 것은 유형수입니다. 이것을 할 때는 무엇을 잡고 할 때는 천사님 하면 안 됩니다. 육영수가 지금은 지금도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까? 지금도 아니죠. 지금은 오백궁에 있습니까? 여러분이 사물을 잡고 물을 때는 안 나오는 답이 없습니다.

제가 이 사람과 만나면 과연 제가 행복해집니까? 물으면 나옵니다. 다 나옵니다. 무엇이든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생각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파악하는 것은 오류라고 했습니다. 100% 오류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하는 모든 파악은 어느 하나도 100%짜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전부 오류가 오류를 낳고 오류가 오류를 낳는 것입니다. 미사일 발사와 비슷합니다. 달나라에다 인공위성을 쐈죠? 그럼 여러분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 인공위성이 과학자들은 완벽하다고 해서 카운트다운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올라가다가 폭발합니다. 그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것을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알 수가 있습니다. 제가 지금 카운트다운하고 있는 저 인공위성이 과연 이번에 성공합니까? 다 나옵니다. 그런데 공학자들은 알 수 있습니까? 현대 과학 이것을 알 수 있는 길이 있습니까? 컴퓨터가 그것을 알 수 있습니까?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저 우리 지금 나사에서 인공위성을 고생해서 지금 발사하는데, 공항에서 발사하는 며칠 날, 몇 시에 발사하는 저 인공위성이 성공할까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저한테 가서 물어봐야 하지 않습니까? 그 시간을 바꿀까요? 그날 안 될까요? 안 됩니다. 날짜를 저한테 확인하고 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은 불안 불안하면서 쏩니다. 그 비싼 것입니다. 몇 초짜리가 날아가 버립니다, 순식간에. 그런 것은 저한테 물어봐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들이 우리 회원이면 축복만 받아서 자기가 알아보면 되는 것입니다.

북한에 며칠 전에 인공위성 쐈죠? 그러면 그 인공위성 쏜 날짜가 언제입니까? 무엇을 쐈지 않습니까, 미사일. 그것이 얼마 됐습니까? 며칠 날입니까? 실패한 날 한 보름 됐습니까? 몇 월 며칠입니까? 5월 31일이죠. 그럼 우리는 5월 30일로 돌아가자고 합시다. 5월 30일로 돌아갑니까? 우리 전부 5월 30일에 도착해 있습니다. 천사님, 이번에 북한에서 내일 발사하는 인공위성이 성공합니까, 실패합니까? 정확합니다. 그러니까 그 일정을 아는 사람은 누구 있습니까? 우리 여러분밖에 없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한 명만 거기 있으면 벌써 하면 안 됩니다. 그럼 언제 성공합니까? 날짜를 딱 예정해 보십시오. 이때 성공합니다. 그 다음에 날짜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결함이 있다고 나옵니다.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아무 날짜나 해도 안 됩니다. 결함이 있네요. 이렇게 나오면 그 결함 있는 곳이 어딘지 또 알아봐야죠. 그 인공위성을 다 뜯어갈 수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딱 나옵니다. 좋습니다. 언제 옵니까? 이렇게 정확하게. 세계 이것을 통치하고 지배하는 자가 God-man입니다. 본 방송은 일단 좀 들어가겠습니다.

세뇌와 학습의 차이, 그리고 천사 테스트의 주의사항

심판주로 오셔서 수많은 음모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을 구제해주시고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토요일, 일요일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이렇게 강연을 해주시는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경과돼서 빨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질문입니다. 총장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익룡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세뇌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세뇌와 교육 간의 공통점과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세뇌는 인간을 빠른 시일 내에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것입니다.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것을 우리는 세뇌시킨다고 합니다. 정상적인 것이 아니죠. 인간을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뇌입니다. 그런데 아까 말한 두 번째 말한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학습입니다. 다르죠. 학습은 이렇게 짧은 시간에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반복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반복할 수 있죠. 세뇌는 반복을 하는 것입니다. 학습은 그렇게 굳이 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스스로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습은 이해 쪽으로 가고, 세뇌는 반복하게 하는 것입니다. 집중적으로. 그래서 이것을 마인드 컨트롤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나는 부자가 될 거야. 나는 자기를 자기가 세뇌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그것이 마인드 컨트롤이 되는 것입니다. 남이 하면 세뇌고, 자기가 하면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완전히 다르죠. 그래서 이것은 의학적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할 수가 있습니다. 그 사람의 전생을 보고 싶다. 이렇게 하고 이러죠. 이런 것은 의학적으로 쓸 수 있는 것이지만, 본인이 하면 세뇌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뇌에 당하는 것입니다. 세뇌를 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세뇌는 피동적인 것입니다. 학습도 피동적인 것입니다. 선생이 있다.선생, 그쪽도 교사가 있고 여기도 교사가 있습니다. 세뇌하는 사람이 있고, 이것도 세뇌하는 사람이 있다.금방 이해했죠? 아주 빨리 답했습니다.

또 다른 질문을 듣겠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 읽겠습니다. 최선우 지니님 질문을 들 때는 정신 바짝 차리고 들으십시오. 어려우니까. 하늘궁 식구들은 지구를 졸업하고 영원한 백궁의 우주여행자가 되었습니다. 지구 탄생, 인간은 다 죄인으로 종교, 과학, 사상 모두 오류투성이로 오진과 착오가 있는 불완전한 자들입니다. 윤회하여 동물로 갈 수밖에 없는 심판시대입니다. 헛된 바벨탑을 짓느라 지금도 바쁩니다. 인간은 재해와 사고를 통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유일한 천생 God-man님은 심우도로 알려주시고, 강정산 예언대로 1949년 기축생으로 운명성지 하늘궁에 오셨습니다. 완전하신 분으로 축복을 주시어 물질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고, 제자들은 초능력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종교의 인용을 넘어서 God-man님은 적용자로 우리의 운명을 백궁으로 바꿔 주십니다. 우리는 God-man과 한 몸이라고 하십니다. 성경에는 사랑하는 자, 모든 것이 즉 성공과 실패도 다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하십니다. 천사 테스트로 우주와 미래의 비밀을 모두 다 알게 하십니다. 혼자서도 하는 정확한 테스트가 너무나 중요할 것 같습니다. 천사 테스트의 주의사항을 알려 주십시오.

마태복음 7장 21절 한번 읽어보십시오. 우리 저 지니님 질문은 상당히 어렵죠? 상당히 포괄적입니다. 판사가 성공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답을 해 드리겠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입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라,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말로 천국 갈 수 없다고 하죠. 그럼 아버지 뜻대로 해야 한다고 하죠. 그것이 백궁 명패입니다, 축복이고. 그럼 제가 와서 축복을 받아라, 명패를 해라 이러죠. 그것은 여러분들은 아무리 하늘을 믿는다, God-man을 따른다 말로 해도 그 말을 실천하는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실천을 해도 제가 말한 이 모든 성경에서 나오는 것, 대장경에서 나오는 것을 지키는 자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설사 지킨다 해도 일부분만 지킨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도를 통한 사람한테 가서도 약을 올리면 “이 새끼” 하고 욕이 나올 수 있습니다. 실컷 올리면. 아무리 큰스님이 점잖해 보이죠. 그래서 이 새끼하고 욕을 하면 큰스님이 장풍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어떤 인간도 그대로 하는 자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저더러 뭐 “주여 주여”, “God-man님 God-man님” 하면서도 한쪽에 가서 배신을 때릴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해가죠?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우명성지의 비밀과 천사 테스트의 실제

그러니까 시무도 기축생 우명성지, 우리 그 우명성지 소 울음소리 들어봤죠? 소 울음소리 들어보십시오. 한번 들어보게. 제가 말하는 동안에 찾으십시오. 소 울음소리 어제 들어봤죠? 이것은 말로만 해가지고 우명성지가 있다고 믿습니까? 우리는 그 소 울음소리가 하늘궁원 봉관 자리에서 나오는 것을 녹음을 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야 여러분들이 이렇게 하는데도 안 믿는 사람들이 허경영을 안 믿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허경영을 따집니다. 이론적으로 과연 초월적인 허경영을, God-man을 이론적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요? 틀리다는 것을 할 수 있습니까? 그 사람이 과거로 돌아갈 수 있습니까? 그 사람이 시간과 공간과 이런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God-man은 그것을 마음대로 하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초등학교도 안 나온 자가 마치 미국에서 박사 학위 받은 사람한테 시비 거는 격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God-man에 대한 안티 이런 것은 도저히 맞지 않는 것입니다.

여기 보면 어제 제가 기초 상징이라고 했죠? 심오한 소를 찾는 그림이 있다.그리고 인도 사람들이 소를 잡아먹는 것을 제일 큰 지혜로 생각한다고 했죠. 이런 것 뭐 어떻게 소 울음소리를 한번 들어봅시다. 더 앞으로 가야 합니다. 그래도 얼굴을 이렇게 포샵을 막아야지. 그것은 없애버리면 안 되죠. 그대로 띄우십시오, 그대로 사진 찍는 것 그대로 띄우십시오. 뭐 얼굴 가려 달라고 합니까? 그 정신 나간 사람들 같습니다. 소 울음소리 듣고도 정신을 못 차립니다. 영광으로 생각해야지. 아이고 참. 대개 잘난 인간인가 봅니다. 그것이 하늘궁에 와서 사진 찍어 놓고 그것을 누구를 가려 달라고 합니까? 욕을 먹을 때는 먹어야 합니다. 그런 걱정에 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제 얼굴 보고 누군지 모르겠죠? 아무도 모릅니다. 저렇게 찍는 것. 얼굴이 껌껌해서 그것을 무엇을 가려 달라고 합니까? 소 울음소리 되게 무섭죠. 이것은 가짜가 아닙니다. 하도 들은 사람이 많아서. 거기 잠자는 거기서 잠자는 애가 있죠. 걔는 하도 많이 떨어져서 처음부터 다시 찍는 중에 소리가 났습니다. 이 소리가 나는 바람에 저 사람이 우리한테 제공했는데, 저 사람도 이 소리 나는 것을 제공해 놓고 겁이 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실제입니다. 제가 이 소리를 거기서 많이 들었지 않습니까? 저는 처음에 뭐 부도자가 오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거기 현장에 많이 있었지 않습니까? 막 땅이 흔들립니다. 이것이 어디서 나는 소리입니까? 새벽에 사람 다 자고 있는데 아무도 없는 무엇입니까? 지축이 흔들려 저것입니다. 우명성지입니다. 이 기축 우명성지 있죠. 제가 와서 여기서 일하는 장소입니다. 우성제입니다. 답이 다 됐죠.

천사 테스트를 정확하게 하는 방법은 사람이 자기 혼자 하는 것보다 두 사람이 좋습니다. 두 사람이 천사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시간은 짧게 1초 확 당겨 봐야 합니다. 옆 사람 손 잡으십시오. 손 잡았죠. 천사 테스트 알려주는 것입니다. 당길 때 1초 이상 당길 필요가 없습니다. 팍 당겨 보면 이것은 안 떨어지는 것이구나. 이것은 떨어지면 금방 느낍니다. 천사님, God-man님이 하늘에서 오신 게 맞습니까? 탁 됐죠. 이것을 오래 당기면 사람이 힘이 들어서 놀까요, 안 놀까요? 처음에 당겨 보니까 떨어집니다. 힘이 들어갑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당길 때 이렇게 한번 팍. 제가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리 와 보십시오. 잘 보십시오. God-man님이 이 우주 만물과 궁합이, 궁합이 다 맞습니까? 다 맞습니까? 그러면 너무 막무가내로 복잡하니까 지구인 80억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한번 콱 당겨 보십시오. 똑 떨어져 버렸죠. 탁자를 보면 됩니다. 그런데 안 맞습니까 했을 때도 확 당겨 보면 이것이 딱 벌어져 버리지 않습니까? 저는 맞다는 말입니다. 빨리. 천사님, 천사님. 제가 God-man보다 미남입니까? 개미가 인류한테 도전하는 것 궁금하지 않습니까? 신성일이가 신성일입니다. 심지어 힘을 모으십시오. 그러면 이미 감이 딱 옵니다. 이것은 아니구나. 인간이 붙었다면 케어페입니다.

음양 조절과 은하 정거장: 잠자리와 비행접시

다음은 대리 질문 있겠습니다. 의정부에서 미전천사님, 음과 양을 맞추기 위해 새벽이 되어도 집에 불을 켜두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이것이 방방마다 불을 켜두면 되는 것인지, 아니면 거실 하나만 켜면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잘 때는, 잘 때는 무슨 부엌이나 바깥에 불이 한두 개 있는 것은 괜찮은데 다 꺼야 되겠죠. 다 꺼야 숙면이 됩니다. 그때는 음양을 맞춘다고 불 켜놓고 자면 안 되죠. 그러니까 집 주변에는 불이 하나라도 불빛이 요즘 집들은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음양은 맞춰져 있습니다. 자기 집에서 굳이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 집은 숙면을 취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가로등이나 동네 불빛이 음양이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동네 다 방범등 때문에 불이 켜져 있습니다. 그래서 음양 조절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집 방에다가 음양을 맞춰도 불 켜고 자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렇게 강의를 잘 들어야 합니다. 제가 잘 때 하늘궁 안에는 불 다 끕니다. 끄고 바깥에 내통은 하늘궁이라고 합니다. 제가 있는 곳은 위에서 체크되고 있고 비행기 없이 대륙간 이동 비행접시가 아니고 행성 이동 비행접시가 위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저는 여기에 무슨 사인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있는 동안에 위에서 다 사인을 주고받습니다. 제가 그냥 있는 것 같아도 밤에 올라가고 내려가고 제가 여기가 정거장입니다. 여기가 말하면 은하 정거장입니다. 여러분 강의장도 되고 여기가 어느 스테이션입니다. 은하 스테이션이 차원을 이동하는 정거장입니다. 오는 것 봤죠? 그래서 여기 와서 그냥 평하고 없어져 버립니다. 나타날 때 어떻게 나타납니까? 평하고 나타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이지 불을 실컷 켜놓고 자면 안 된다는 것 아시겠죠?

그래서 우리는 어릴 때 자다가 시골에는 형제들이 한 다섯 명이 한 방에 자고 그랬습니다. 꼬마들이 지금 방은 적고 애들은 많고 이랬죠. 그러다가 자다가 나서 소변 본다고 꼭 행동 형들 동생들 머리에 오줌을 누는 것입니다. 자는 사람 얼굴에다가 소변을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애들은 그게 얼굴이 허니까 오감같이 보이나 봅니다. 그래 가지고 형제지간에 일어나서 싸우는 싸움을 그렇게 많이 봤습니다. 저 자식이 내 얼굴에다 오줌을 쌌다. 형 동생이 같은 학교에 아주 한 반 위에 한 반 위, 그러니까 운동장에서 만나 가지고 막 자기 형 얼굴에 동생이 오줌을 누는 것입니다. 형이 동생 얼굴에 오줌 누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나이 어린애들은 이 오광을 갖다가 구분을 잘 못 합니다. 자다 일어나면 약간 잠결에 형 머리에다 오줌을 누는 것입니다. 그런데 형 머리가 갑자기 오광이 벌떡 일어나니까 오줌 누다 놀란 애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그래야지 길에 귀에다가 오줌을 싸 가지고 길을 소변이 들어가서 귀에 염증이 생겨서 잘못된 애도 우리 동네에 있습니다. 한참 싸는데 얘가 깬 것입니다. 밑에도 잠이 깊이 들어가니까 귀로 오줌이 한참 들어가는데 모르는 것입니다. 이제 뜨뜻미지근하게 들어오니까 나중에 이제 잠이 깨니까 이것이 오줌을 귀에다 대고 그것이 오염이 돼서 염증이 생긴 것입니다. 한쪽 귀가 안 들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릴 때 잠결에 일어나면 전부 얼굴들이 오광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불을 끄고 잤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왜 오광으로 보였냐면은 시골집은요, 이 봉창 창문이 이 문종이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달빛이 약하게 비치면 달빛이 약간 비치니까 얼굴이 허옇게 보입니다. 그러니까 오광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돈 몸은 이불을 덮어서 얼굴만 나와 있거든요. 완전한 오광입니다. 그냥 명동 약하게 켜놓는 것은 그래서 조명장을 약하게 서양 사람들 켜놓고 잡니다. 켜놓고 뭐라 하냐면 안 될 거야. 그러면 안 보이잖아. 그것은 괜찮습니다. 그래서 자다가 나이 많은 사람들은 침대에서 떨어지는 사람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침대에 자는 사람들은 항상 가느다란 불을 켜놓습니다. 실수 안 하려고 침대에서 일어나서 방바닥인 줄 알고 발을 헛딛어 버립니다. 그럼 대형 사고가 납니다. 머리가 벽이나 땅에 부딪혀서 죽습니다. 자다 일어나죠. 온돌방에 자던 사람은 침대에서 자다가 일어나 보십시오. 만약에 모르고 그런 내려간다면 방바닥인 줄 알고 걷다가 그냥 발을 헛딛으면 그냥 가는 것입니다. 침대가 위험합니다. 침대 장사하면 불을 약간 켜고 자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불로유의 효능과 활용법: 건강과 치유의 기적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대구에 김진엽 천사님. 허경영 God-man님의 사진과 이름을 적어놓고 불로화시킨 우유를 다 먹고 남은 페트병 버리기가 아까워서 수돗물을 채워서 그대로 두어서 먹어도 the God-man 사진과 이름이 있어서 불로수가 되어 안심하고 먹어도 될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일반 생수를 굳이 안 사 먹어도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수도꼭지에 the God-man 스티커 붙이고 먹으면 나오는 즉시 불로수가 된다고 합니다.

페트병은 한 3, 4일 이상 계속 먹고 또 부어서 먹고 반복할 때는 페트병이 오염이 될 수 있습니다. 페트병은 씻기가 나쁩니다. 그러니까 계속 사용하지 말고 버려야 합니다. 사진을 떼면 됩니다. 다시 허경영 이름 쓰면 되니까요. 페트병을 사진 붙여 놓더라도 버려야 합니다. 제 사진이 또 딴 데 가서 쓰이니까 그 페트병에서 그것이 좋은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 사진 아깝다고 그 페트병을 자꾸 쓰면 오염이 될 수 있습니다. 삶을 수도 없습니다. 그럴 때는 여름에는 거기 곰팡이가 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페트병에 계속 물을 넣고 먹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옛날에 그것은 위험합니다. 식중독 걸릴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다음 이수정 천사님. 스티커 붙여 놓으면 계속 그 수돗물 틀 때만 생수가 되는 것이 아니라 불로수가 되는 수도꼭지 안에 저 수도 계량기까지 있는 물이 전부 생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파이프 안에 있는 물 전체가 이미 불로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틀면 또 나오면서 전부터 불로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머리 감으면 머리가 푸시푸시하지 않고 좋아집니다. 그래서 그 물로 감으십시오. 어떻습니까? 호텔 방에 가서 머리 감는 것하고 다릅니다.

God-man님의 지상 체류와 백궁으로의 구제

다음은 이숙종 선사님인데, 아까 불을 켜야 하는가 이런 질문과 같은 질문이라서 넘어가겠습니다. 그 다음에 최은창 천사님, God-man님께서는 362년 88일을 지상에 머물다 가신다고 하셨는데, 천만 명 정도의 사람들을 구제하신다고 하셨는데요. 지구 사람들의 간곡한 요청과 바람이 있다면 지상에 머무르는 시간을 더 늘려주실 수는 없으신지요? 또한 백궁으로 데려갈 사람들 숫자를 천만 명 정도로 한정하신 이유는 무엇인지요? 축복 명패는 the God-man 계시는 동안에는 언제든지 할 수 있는지, 아니면 하늘궁 건립이 완료되면 더 이상 축복 명패를 할 수 없게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저것은 천만 명의 기준에서 제가 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는 제가 시간을 여유를 갖고 좀 돌아다녀야 하지 않습니까? 전부 축복만 주는 타임이 아닙니다. 저는 전부 명패만 여러분을 말하면 구제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완성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저한테 올 사람들은 천만 명을 넘지 않습니다. 그 정도의 지구에서 소출을 거두면 폐기처분되는 것입니다. 지구는 그러면 지구는 서서히 달라지겠죠. 어느 정도는 좋아지다가 서서히 달라지겠죠. 죽는 사람마다, 태어나서 죽는 사람마다 서서히 동물로 태어나겠죠. 그럼 지구 인구는 저절로 줄겠죠. 그러다가 지구는 다시 불로 용해하겠죠. 녹여버립니다. 그러니까 그 시간이 있는데, 그것은 여러분에게 정확하게 너무 이야기할 수가 없습니다. 왜 여러분은 제가 천만 명 정도 남은 그것이 끝이고, 362년 88일이라면 그것이 백궁에서 계획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이후의 모든 스케줄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것을 바꾸면 또 엄청난 스케줄이 수정돼야 하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일이 복잡해지죠. 복잡해집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수정도 할 수 있지만 지켜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정한 날짜나 시간이나 저런 것은 변경될 수는 있습니다. 왜 그러냐, 변경은 되는데 그것은 여러분을 참고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서 전체 백궁에서 파악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하면 바꿔 봐라. 그럼 바꿀 수는 있는데, 지구에 와 보니까 이것은 백궁 천국 가야 할 사람이 한 500명밖에, 5천명밖에 안 되네. 이럴 때는 바꿀 수 있죠. 그런데 실제적으로 천만 명 정도가 적체되어 있는 것을 확인한 것입니다. 여기 벌써 예수 제자, 석가 제자, 또 유명한 철학자들의 제자, 이런 깨끗한 사람들이 백궁으로 가야 할 사람들이 천만 명 정도가 지구에서 결정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지금 차례대로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냥 안 될 사람은 여기 왔다가 안 옵니다, 가버립니다. 욕하고 그럴 수 있죠. 지신 위마가 돼버리죠. God-man을 갖다가 마귀라고 하고 안 올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실제는 얼마든지 저는 변경할 수 있습니다.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이 있다.아버지가 아들을 서울 대학을 보내려다가 잘 안 되니까 중앙대학교 보낼 수도 있습니다. 서울대 보내기로 했는데, 애가 공부하는 연세대학교, 뭐 고려대학교 들어가 이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떤 목표를 정했지만, 이 세상이나 하늘이나 수정은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칼날같이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인간들 세계에서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현상이 또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어디나 오차 범위가 있겠죠. 그리 아십시오. 그래서 이것은 완전 이것이 무슨 우리 God-man은 불가능이 없기 때문에 이런 것을 수정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가 가진 데이터가 정확합니다. 천만 명을 넘지 못하는 것입니다. 천만 명 내외입니다. 1800만 명도 천만 명 내외입니다. 1200만 명도 내외입니다. 2천만 명을 안 넘었으면 됩니다. 그렇게 알고 있으면 됩니다.

하늘궁 건립 이후에도 할 수 있는지. 그러니까 그것도 여러분이 잘 알겠지만, 하늘궁이 건립되고 나서 제가 축복 명패를 계속할지 안 할지는 사람 숫자가 얼마나 빨리 오느냐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천만 명 정도 되면은 이미 내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천만 명은 넘지 않겠죠. 그러면 하늘궁의 할 일을 다 하는 것입니다. 지금 저도 좀 돌아다녀야 하지 않습니까? 왔다 갔다 하고 무슨 특별한 일들이 있겠죠. 이제 국제적으로 제가 막 다닐 수 있겠죠. 뭐 그 외교 문제도 있고 왔다 갔다 그러겠죠. 그런 것을 할 때는 이제 축복이 이제 중지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사람 숫자가 한 천만 명 지났을 때입니다. 천만 명이 지나면 서서히 제 일정이 달라집니다. 여러분 일반 사람은 볼 수가 없습니다. 일정이 달라져 버립니다. 지금 하고 얼굴도 달라집니다. 천만 명이 넘으면 제 얼굴이 점점 또 달라집니다. 지금 제가 초창기 강의할 때 하고 지금 얼굴이 다르죠? 또 최근 모습이 또 얼마 전 모습하고 또 다릅니다. 서서히 바뀌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신비스러운 세계에 들어온 것입니다. 여자를 이렇게 치료해 주는 방법도 슬슬 또 바뀝니다. 바뀌고 꼬집는 방법도 달라지고. 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륙의 변화와 재난: 지구 환경의 미래

다음은 중랑구에 좋은 천사님, 정혁 씨. 세상에서 대륙들의 크기는 어떻게 변화하는지요? 지금보다 뭉쳐 있는지, 더 흩어져 있을지 알고 싶습니다. 지구를 여섯 토막을 내서 쪼개 놓았습니다. 여기서도 크게 여섯 토막이죠. 이것은 여러분이 어느 때문에 충돌, 한쪽 종족이 그냥 아시아를 다 먹어버려서 전쟁이 나면 큰일이지 않습니까? 대륙을 분리시키라는 것입니다. 아메리카의 아시아의 2차 대전이 일어나면 미국은 그 전쟁이 안 일어나는 것입니다. 미국이 전쟁할 때는 다른 대륙은 조용합니다. 이런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종과 대륙을 전부 분리시켜 놓았습니다. 미래 지구가 다시 융합해서 만들어진다 하더라도 저 지구 대륙은 분리됩니다. 하나가 될 수가 없습니다. 하나가 되면 그 오염이나 이것을 해결이 안 됩니다. 기후가 또 해결이 안 됩니다. 미국 정도 대륙이 커도, 중국 정도 커도 황사다 뭐다 그것이 왜냐하면 바다가 너무 멀리 있어서 그렇습니다. 대륙이 클수록 이상 기후가 옵니다. 사막화가 옵니다. 대륙이 섬에 가면 사막이 없지 않습니까? 큰 대륙에는 사막이 있다.큰 대륙에는. 이것이 전 지구를 하나로 뭉쳐 놓아 버리면 사막이 무시무시하게 퍼져나가는 것입니다. 서풍, 바다에서 오는 바람, 그 다음에 육지에서 내려오는 바람. 대륙성 기압이나 바다에서는 제압 기류가 있어야 공기 소통이 되거든요, 이렇게 되고 안에 식물이 살 수가 있는데, 이것이 땅덩어리가 하나로 됩니다. 오대양이 하나로 되어 있어 보십시오. 육대주가. 어마어마한 기후 이상이 오는 것입니다. 우리 한반도는 좀 작죠? 그러니까 토네이도가 옵니까? 안 옵니다. 그런데 미국이나 이런 큰 나라들은 그런 것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뭐 이상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대륙이 큰 것은 섬나라는 좀 괜찮은데, 대륙이 큰 나라들은 앞으로 재난이 많이 일어납니다. 중국 보십시오. 대륙이 크니까 양자강이 얼마나 깁니까? 양자강이 기니까 오염이 더 심해집니다. 여러 도시를 거쳐 가니까. 미국의 라인강이죠? 라인강이 다섯 개 나라를 거쳐 지나갑니다. 빠지는 동안에 그 많은 유럽 나라를 꼬불꼬불 지나서 가니까 물이 오염되는 것입니다. 또 그놈의 공업 시대만 지나갑니다. 독일의 공업 지대, 프랑스 거쳐서 지나가지 않습니까? 그런 것 각마다 다른 나라에서 막 오염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대륙이 크면 강이 미국, 중국 같지 않습니까? 양자강이 어마어마한 먼 거리를 돌아야 합니다. 그러면 밑에 있는 강 하류에 있는 사람들은 썩은 물을 먹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지구가 덩어리가 하나가 되면 강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강 길이 하나가 다 뭐, 얼마나 길어야 합니까? 그러면 거기가 썩어 가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점이 있다.백궁에서 다 맞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인간의 윤회와 소아과 문제: 시대의 변화

김태희 전사님. God-man에게서 지금 죽는 인간은 인간으로 못 온다고 하셨는데요. 정말 그렇다면 인간의 몸을 받으려면 어떤 복을 지어야만 하는지요? 지금은 아무리 복을 지어도 사람으로 올 수가 없습니다. 동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비록 그렇더라도 누가 찾아와서 그 사람에게 축복을 줘 버리면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그래도 그들의 운명은 축복 주는 사람 손에 있는 것입니다. 백궁 가야 할 사람인데 어떤 식으로 어떤 가게 됩니까? 이것이 끌려 가지고 지나가는데 옆집 아줌마가 “오구오구, 당신 다리 아프다면서 다리 아픈데 왜 그래요? 아이고, 다리 고치는 사람이 있는데 꼭 하느님들 같이 가면 돼.” 이러다가 그 사람도 알고 보면 도사입니다. 전생에 소크라테스입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다 그의 무엇이 있어서 오는 것입니다. 그냥 오는 것이 아닙니다. 졸업할 때 어떻게 가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다음은 이수정 천사님. 지금 영상을 못 하는데요. 소아과, 청소년과가 없어진답니다. 이래도 되는지 God-man님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오늘 소아과 병원이 이제 점점 없어지죠. 그래서 그것이 통합이 됩니다. 대학병원은 의무적으로 소아과를 둬야 할 것입니다, 아마. 그러니까 그런데만 놔두고 개인 소아과들이 많이 이제 없어지겠죠. 부모들이 불편해집니다. 더 불편해지죠. 소아과 있는 병원이 많을 때가 좋았습니다. 그때 의사들도 다산이 맞아야 하지 않습니까? 너무 애를 안 나니까 소아과 병원들이 국가가 아마 지원을 하게 될 것입니다. 소아과 의사나 소아과 병원은 국가 지원이 좀 있으면 일어나겠죠. 건물 임대료라든지 직원들 월급을 이것은 국가가 대주겠죠. 유지가 되게. 뭐 그런 시대가 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누구하고 소아과 의사 하려고 하겠습니까? 소아과 의사 임대료 국정 없어. 뭐 이러면 또 모릅니다. 산부인과 많이 없어지고 소아과 많이 없어지죠. 그러면 어디가 그 대신 많이 생깁니까? 성형외과. 그 다음에 뼈 때문에 일어나는 정형외과 이런 것 많이 있어야겠죠. 그러니까 뼈가 쑤시고 아픈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신경통 뭐 이런 것은 계속 노인과 관계된 병들 많이 늘어납니다.

조상 구제와 말세의 징후: 고소 증가와 마약 확산

다음은 마지막 질문입니다. 고현태 천사님, the God-man 강의 중에 몇 회원인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백궁에 올라갔을 때 먼저 돌아가신 윗대 조상님들 중에서 한 번에 단 한 번만을 모셔올 수가 있는 것인지, 그렇지 않고 한꺼번에 몇 분을 백궁으로 모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랫사람, 즉 조카나 사촌 동생이나 5촌, 뭐 그리고 사돈, 뭐 아랫사람들도 데려갈 수 있는지요? 만약 데려갈 수 있다면 몇 사람을 데려갈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잘 알아야 할 것은 백궁에서 도와줄 수는 있습니다. 지금 제가 있는 동안만. 제가 있는 동안만 그 사람을 어디로 오게 해서 축복을 받게 해서 데려갈 수 있지, 축복 없이 백궁에서 그 사람을 데려갈 수가 없습니다. 제가 있는 동안만 저한테로 오게 해서 유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오늘 가게 그래야 데려갈 수 있지 백궁에 갔다 해서 저 밑에 보니까 자기 조카가 저 인간들인데, 저것 데리고 올 수가 없습니다. 도와줄 수는 있습니다. 생활이나 뭐 이런 것은 도와줄 수 있는데,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면 동물로 가는 자가 없게 다 가야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제가 이런 이야기하는 것은 인간들이 이미 이 말세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말세에 들어갔다는 것을 제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무엇으로 증명하냐면, 옛날에는 없던 고소고발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났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종교가 교육을 시키고 학교에서 교육을 시켜도 인간이 인간을 전부 원수처럼 이렇게 하면서 지나가는 것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에는 젊은 사람들이 대부분이 마약을 하고, 이미 미국은 하수도 물을 조사해 보니까 시카고나 뉴욕 같은 데 하수도 물에서 마약 성분이 무지무지하게 많이 검출이 됩니다. 그 농도가요. 우리나라도 그것이 옛날에는 마약 청정국이었거든요. 그런데 서울 시내 하수도를 그 지역별로 검사했더니요, 사람이 많이 모이는 이태원이나 요런 지역에 하수도 물에서는 이미 마약 성분이 엄청나게 검출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 그것도 보니까 어떤 마약이 제일 많이 검출되냐, 제일 싼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제일 많이 검출되고, 그다음 점점 비싼 것은 적게 검출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서울, 우리나라 보건복지부에서 계속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그 검사 결과를 제가 다 보고 있거든요. 보고 있는데 옛날에 없던 마약이 노다지 검출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수처리장에서 그냥 물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 물을 딱 가지고 항상 마약을 조사합니다. 그래서 오늘 서초동 쪽에서 많이 나온다든지, 한남동에서 많이 나왔는데 그 지역이 딱딱 정해져 있습니다. 가정주부가 많은 동네는 적게 나옵니다. 그런데 술집이 많이 낀 동네는 마약류 검출이 되게 높습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이 마약을 얼마 먹는가 지표는 그것으로 뽑지, 마약 수사해서 국민이 마약을 얼마 먹나 이것을 뽑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각 나라별로 마약 수치가 무엇으로 나옵니까? 하수도 물에서 딱 나와 있습니다. 제일 높은 나라가 어디입니까? 저 남미, 미국 이런 나라가 마약, 그 하수도 물에 마약 수치가 엄청 높습니다. 그 마약류마다 다 그것이 나옵니다, 수치가. 그래서 그 모니터링을 전 세계가 하고 있습니다. 각 나라마다 그 모니터링을 의무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마약 성분이 하수도 물에서 안 나오던 나라인데, 이것은 랭킹으로 올라가려고 합니다. 이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그날 그리고 정부에서 갑자기 마약, 이것을 못하게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젊은이들이 마약이 지금 퍼져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인류는 극도로 타락되어 가고 있습니다. 고도로 타락되어 가고 있다는 말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타락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를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절벽 위에, 백척간두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 좋은 세상에서 이런 위험한 세상으로 가는 분기점에 우리가 딱 서서 저를 만난 것입니다. 여기까지 질문이고요.

체험 사례: 불로유와 God-man님의 기적

지금부터 체험 사례를 올려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성동 님 체험 사례입니다. 60년 동안 공을 치겠습니다. 저희 조상, 선조들이 입신주 신자들이에요. 저는 왜 그때 60년 전부터 God-man님을 찾으려고 60년 동안 어떻게 했냐면, 저희 집안에서 지리산 노고단에 God-man님이 오신다고 해서 돌탑을 쌓았습니다. 노고단 제일 상공에다가. 지금으로 말하자면 60년 됐습니다. 제가 12살 때 그것을 다 쌓았으니까. 그때 당시에 12살 때 그것을 쌓았었습니다. 집안에서 가서 한번 외신 님이 그때 오신 단지 알았냐면은 집안 어르신들이 오시면 어디로 오신답니까? 제가 아닙니까? 모르니까. 그래서 그 소리를 또 먹고 방패로 나왔고 4일경서도 계속 힘이 힘을 속에서 바로 이렇게. 그래서 진주로를 알고, 기초 마을도 알고 힘드니까 얼마 안 되니까 당기니까. 그래서 알아서 이제 성령님을 만나려고 이날 이채권도 이렇게 헤매고 헤매고 헤매고 헤맸는데 유튜브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보고 있습니다. 유튜브를 보기 시작해서 보면서 제가 많이 크게 아팠습니다. 머리가 아팠냐면, 어디가 아팠냐면 이 제 몸이 흥분 정색을 계속 찾고 있는데 마침내 제 친구가 이 광주의 양동 시장 옆에 가게가 우리 김유진 가게가 있다고 영성 센터 가지고 우리 주님을 보니까 믿음이 가더라고요. 한 3시간 버스를 이렇게 졸다가 1시간 반이나 돌다가 제가 바로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 떨어져 버렸는데 동호회 회원들이 전체적으로 치료를 하다가 기회가 안 깨나고 계속 교구니까 이 영안실로 저를 보냈습니다. 이제 죽었다고 영안실로 보냈는데, 영안실로 보내니까 이제 식구가 전체적으로 난리가 났지 않습니까? 먼저 분해 우리 선산에다가 식구들이 다 가서 먹고 있는 사랑아 가지고 치료를 갔다가 똥개 버려. 제가 현재 스님을 만나려고 힘을 크게 끝나면 오히려 김 여사님 만나 가지고 그때 김 여사님한테 가서 묻기 시작했고, 지금 이 교대병원 원장님이 약을 저는 일주일만 안 먹으면 바로 죽은 자 봅니다. 신봉경이 되게 그렇게 무서운 병이더군요.

다음은 정복돌님 탈모를 치유한 사례입니다. 탈모 관리 체험담 두 번째, 대구 평화형성센터 정복돌. 불로유 섭취 및 바르는 방법. 서울우유 1리터짜리를 구입해서 허경영 사진과 허경영 이름을 써서 불로유를 만들어 1개월 이상 숙성된 것을 섭취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이라면 효과가 더 좋다고 God-man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불로유에 아무 에너지가 몸속에서 24시간 전 세포로 계속 공급되는 것을 원칙으로, 저 같은 경우 하루 500ml를 7등분해서 아침, 점심, 저녁, 삶기, 식전, 식후 하면 6회, 잠잘 때 1회 해서 도합 7회를 섭취했습니다. 불로유 바르는 것은 불로유를 최소 1개월 이상 숙성된 것으로 사용했습니다. 바르는 시간대는 잠자기 전에 불로유를 얼은 수저로 다섯 숟가락 정도 발랐습니다. 바르면서 불로유님, 저 모발이 40대 초반의 모발로 되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살도 좀 찌게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불로유님 하면서 동시에 허경영을 같이 외치거나 암송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 바른 후 양 손가락 끝으로 두피를 톡톡 두드리면서 마사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두피에 바른 불로유가 다 건조되었을 때 남은 불로유를 마저 먹으면서 불로유님께 한 번 더 기원드리고, 죽염을 녹인 불로수로 가글하고 the God-man 계시는 방향으로 5배 올리고 양각 부모님 계시는 방향으로 2배씩 올리고 수면에 들어갑니다. 다음날 일어나서 죽염을 녹인 불로수로 가글하고 불로유를 1회 본 섭취합니다. 그리고 머리를 감는데 샴푸는 적게 사용해서 머리 감는 솔을 이용해 감습니다. 너무 깨끗하게 감지 마십시오. 불로유 효과가 떨어지고 모발과 두피의 약화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은 미지근한 물이 좋습니다. 이런 식으로 열심히 하시면 효과가 서서히 있을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2022년 12월 8일부터 첫 번째 사진, 2023년 1월 23일까지 두 번째 사진, 우유를 바르기만 하고 1월 24일부터는 바르고 섭취하고 해서 3월 17일까지 100일 매일 하다가 100일 이후부터는 바르는 것만 이틀에 한 번씩 하고 불로유는 4월 21일 현재 세 번째 사진까지 매일 섭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물 대용으로 불로수를 만들어 섭취할 때 죽염을 기호에 맞게 불로수에 녹여 수시로 섭취했습니다. 아울러 죽염을 녹인 불로수가 기호에 안 맞는 사람은 불로수를 수시로 드시면 됩니다. 이 효과 시작하기 전보다 모발이 많이 늘어났고 더 늘어나고 있음. 두피와 얼굴 피부가 고와짐.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인데 불로유님께 기원을 하니 몸무게가 3kg 늘어났음. 대변 모양과 색깔이 좋고, 변을 전보다 빨리 보고 나옴. 이상, 저의 체험 사례입니다. God-man님, 지구촌 인류에 대한 무한한 사랑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동경합니다. 퇴계 형 성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감사합니다.

다음은 김영은 님 체험 사례입니다. 의정부에서는 김영은입니다. 저는 이번 토요일에 겪었던 일을 간증하고자 합니다. 토요일 딸 집에 갔다가 큰일 날 뻔했습니다. 목욕탕에서 미끄러져 뇌진탕으로 죽을 뻔했습니다. 넘어지는 순간 머리 뒤통수를 심하게 부딪히고 너무 아파서 “광채 들어가라” 소리 지르고 바로 God-man님께 전화드렸더니 바로 전화를 받으시고 에너지를 넣어 주셨습니다. 20분쯤 지나 머리가 맑아지면서 통증이 가시더니 몸이 편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오늘 병원 가서 CT 촬영과 뇌 촬영을 했는데 다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이 모든 것이 God-man님의 에너지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God-man님, 무한한 감사 올립니다. 의정부에서 비나는 내.

다음은 홍민우님 체험 사례입니다. 남양주시 홍민의 45세. 2023년 5월 10일 낮에 집에서 와이프가 청소를 마치고 쉬려고 안방 의자에 앉았는데, 거실에서 펌 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퍼지면서 불이 났습니다. 놀라서 거실로 가서 불이 난 곳을 바라보고 있는데, 불은 몇 초 지나지 않아 자동으로 꺼졌다고 합니다. 소방서와 에어컨 서비스센터, 그리고 화재 보험에도 연락을 했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는 에어컨 설치가 처음부터 잘못되어서 화재가 날 수밖에 없었다고 하였고, 화재 감식반에서는 차단기가 내려갔어야 되는데 그러지 않은 것도 이상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불이 자동으로 꺼진 것도 신기하다고 합니다. 덕분에 화재보험 보상으로 벽지 도배를 다시 할 예정입니다. 하마터면 화재가 크게 날 뻔했는데 천사님 덕분에 불이 꺼졌다고 생각되어 글 올립니다. God-man님께서 축복 주시고 백궁 천국 갈 수 있게 해주셔서 복이 많으신가 싶네요. 저 앉아 있으니까 그렇죠.

안녕하세요, God-man님. 분당 영상센터의 우주영입니다. 얼마 전 불가사의한 일을 경험했습니다. 저는 비 올 때 애지중지 챙겨 다니는 아놀드파마 검정 장우산이 있다.두 달 전 우산 덮개와 우산 살의 끝부분 고리를 실로 연결된 부분이 부러져서 우산 덮개 한쪽 끝이 뜯어져 볼품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장우산이라 비를 덜 맞아 비 올 때마다 가지고 다녔고, 비가 오는 날 하늘궁 식구 두세 분이 우산살 실밥 하나가 뜯어졌네요, 하시기도 했습니다. 5월 18일 1시 30분 출근길, 비가 조금 내려 집에서 우산을 가지고 나와 수고하다 횡단보도에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재잘거리는 소리가 들려 뒤돌아보니 호가대혁 카페에 사오십대 여성들이 카페 안에 가득했습니다. 중년 여성들이 낮에 이런 곳에서 시간들을 보내는구나 생각들었고, 문 앞쪽 손님들 중에는 얘기하는 도중 우산 들고 있는 저를 쳐다보는 이도 있었습니다. 문 우산 살 하나가 고장 났는데 창피한 생각이 들어 그들을 쳐다보던 시선을 신호등으로 돌렸고, 마침 녹색 등이 켜져 횡단보도를 건너갔습니다. 다 건너고 조금 지나 슬쩍 우산 손잡이를 손으로 돌리면서 가다 고장난 부분을 살펴보려는데 고장난 부분이 없었습니다.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 비를 피하는 곳으로 가서 우산 살 하나하나를 돋보기 안경을 착용하고 살펴보았지만, 부러진 흔적을 도저히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지난 토요강연 때 경기 광주에 한옥현 씨한테 이런 체험 사례를 얘기해줬더니, 자기도 얼마 전에 트럭 밑에 새는 부분이 있어서 추후에 고치겠다고 미루다가 고치려고 살펴보니 새는 부분이 메꿔져 있다는 믿지 못할 경험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말을 듣고 이와 같은 불가사의한 일들이 저뿐 아니라 축복받은 우리 모두에게도 각기 다른 형태로 불현듯 어느 순간 도래할 수도 있겠구나 싶어 체험 사례를 우리들 모두가 공유해 봅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쪽지 체험 사례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불로유 먹고 좋아진 데가 너무 많은데 체험 사례를 한 가지만 올려볼까 합니다. 5월 달 되면서부터 노래 봉사하러 요양원을 비롯해서 여러 군데 바쁘게 다니다 보니까 갑자기 왼쪽 어금니가 아파서 음식을 씹을 수가 없었답니다. 불로유는 생각도 안 하고 하루 밤을 잤는데, 다음 날은 잇몸까지 부어서 그때서야 불로유가 생각이 나서 입에 한참 물고 있다가 삼켰는데 다음 날 이빨에 통증은 없어졌는데 잇몸이 덜 나았었는데 지금은 다 나았답니다. 옛날 같으면 치과에 다니면서 염증 약을 먹었을 텐데, God-man님이 내려주신 불로유 덕분에 지금은 병원이고 약이고 일절 먹지 않습니다. 하이와 같은 the God-man 은혜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금천구에서 이소현 올림. 오늘은 여기까지 체험 사례를 올릴까 합니다.

불로유의 미래와 하늘궁의 역할: 상표 등록과 의학적 활용

그리고 불로유 명칭을 상표 등록한 것, 그것 띄울까요? 불로유, 이렇게 우리가 상표 등록했죠. 불로유가 됐죠. 상표 등록이 되고 재산 등록 안내 이것이 나와 있죠. 우리가 이제 몇 년 있다 해야죠. 지금은 공짜로 먹죠. 많이 만드십시오. 앞으로는 의사들이 저것을 제약 회사들이 불로유를 치료약으로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불로유를 섭취한 성분을 가지고 어떤 약을 만들면 그냥 암이고 뭐고 또 특수한 약품이 나오겠죠. 그러니까 불로유가 우리 먹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가지고 의학자들이, 과학자들이 그 특수한 약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성분이 어마어마하게 나중에 비싸게 팔릴 수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이 무엇을 많이 먹냐면 햄을 많이 먹습니다. 햄. 햄에는 방부제가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고기를 갈아 놓아야 하니까 금방 상해 버리지 않습니까? 그 방부제 들었는데 제 이름만 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럼 햄 안 상하지 않습니까? 우유가 햄보다도 햄 가루보다 더 민감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우유가 멀쩡한데 뭐 햄, 그 뭐 방부제로 그냥 서양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햄이나 우유나 이런 것 전부 그냥 마음 놓고 먹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좋은 시대가 오고 또 불로유를 가지고 의학자들이, 제약업자들이 전 세계적인 제약회사가 불로유를 원료로 쓰겠다 이렇게 나오면 뭐 하늘궁이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세계를 휩쓸겠죠. 그것이 그리 멀지 않습니다.

코로나가 딱 시작되고 나서 하늘궁에 다섯 명 이상 못 들어가게 할 때부터 하늘궁을 만들어서 그래서 3년 동안 코로나가 끝날 때 하늘궁으로 완성을 했습니다. 본관만 아직 못 지었죠. 그래도 이만큼 준비한 것이 코로나 때 준비했습니다. 코로나 때 가게 망한 사람만 있어도 이렇게 준비한 사람이 있을까요? 그러니까 제 밑에 있는 사람들이 뼈 빠지게 고생했는데 그 사람들이 하늘궁에 뭐 공금을 손을 댔다 이런 생판 거짓말입니다. God-man은 사람 보는 재주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사람들이 전부 전생에 무슨 대단했던 인물들이 제 밑에 와 있습니다. 하다못해 우리 경비실장 고진원이가 마태입니다. 여기 옆에 있는 김빛나가 무엇입니까? 도마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 있는 회계를 맡은 제2사 최세진이나 여기 이영숙이나 이런 여러 사람이 일반 사람입니까? 어마어마합니다. 신사임당에다가 뭐 또 명성황후에다가 왕비를 열세 번 했죠, 그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마가 잘생겨서 여기다가 축복을 넣어 줘야 합니다. 누군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세계적인, 세계적인 미인들이 여기 다 와 있습니다. 신사임당 와 있지, 클레오파트라 와 있지, 또 명성황후 여기 와 있습니까? 네, 있습니다. 세계적인 인물들이 여기 있고 그들이 제 회계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보고 돈을 밝힌다 그런 말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심지어 그 여기 있는 우리 여기 있는 제 회계를 맡은 사람들은 최고의 반열에 있던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물질을 밝힙니까? 아니, 그 딸이 하고 있는 사업장에 하늘궁에 있는 사람이 안티가 찾아온 것입니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아니, 하늘궁에 다니는 사람이 왜 거기 왜 나타납니까? 여기 우리 직원의 딸이 하는 학원에 나타나서 그 제 여기 핸드폰에 그 사진이 와 있습니다. 그 우리 여기 안티의 사진이 나와 있다고. 그리고 여기 안 오고 있습니다. 제가 말은 안 합니다, 명예가 훼손될까 봐서. 그런 일 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 딸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한 군데 공개하냐? 학원을 여러 군데 하는데 다른 학원에도 찾아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 있는 제 회계 담당의 딸하고 앉아서 상담을 두 번이나 해서 사도 수상해서 그것을 사진을 캡처했다는 것입니다. CCTV에 찍힌 것을 딱 보니까 제가 아는 여자지 않습니까? 그것이 누구입니까? 제 이름은 안 밝힙니다만 그러고 다니면 안 됩니다. 올 사람을 의심을 해도 분수가 있지 대천사를 의심합니까? 하늘궁이 만약에 누가 돈을 중간에 뭐 이렇게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까?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세금 제일 많이 냅니다, 양주시에서, 의정부에서도. 그런데다가 코로나 3년 동안에 이것을 읽어낸 것입니다. 도둑놈이 있었으면 이것을 못 했겠습니까? 보태준 사람을 갖다가 도둑놈으로 보는 그런 삶, 제가 그것을 모르겠습니까? 천사 테스트 하면은 하늘 위에 회계 보는 사람 중에, 회계 보는 사람 중에 하늘궁 돈을 빼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죠. 여러분 다 해보십시오. 시작. 하나님의 돈 회계하는 사람들이 회계 보는 사람 중에 하늘궁 돈을 빼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해보십시오. 이따가 나옵니다. 그런데 왜 그런 누명을 씌우고 그것을 인터넷에 유튜브에다 올리고 거짓말하고 다닙니까?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이렇게 어려운 경우에도 하늘궁을 이만큼 만들게 해준 측근들에게 칭찬을 해야지 제가 혼자 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한 푼이라도 절약하려고 싸워 가면서 그것을 했지 않습니까? 사람 보고 훈장을 못 줄.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 제가 이러면 되지 않지만 이름 대면 여러분이 다 아는 사람입니다. 왜 그러고 다닙니까? 왜 CCTV에 찍히고 다닙니까? 제가 다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전부 제가 캐치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영원한 투자와 진실의 증거: God-man님의 존재

여기는 왜 나왔을까요? 클레오파트라 여기 있습니까, 없습니까? 신사임당 여기 있습니까, 없습니까? 세계적인 사람들이 여기 다 있죠. 그러니까 하나님의 만나는 여자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냥 평범한 옷을 입고 있지만 옛날에 왕비 출신들이 많습니다. 조심하십시오. 그래서 불교 유도 여러분에게 이것을 해 놓는 것이 여러분이 나중에 도움이 되겠죠. 하늘궁이 무궁무진한 발전을 할 수 있는데 발목을 잡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그것 조심해야 합니다. 만약에 그런 사람들이 전화 오면은 충격을 하십시오. 그리고 어떤 사람이 그 전화를 받았다고 합니다. 저한테 그대로 이실직고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그 사람한테 바로 전화 왔더랍니다. 너 God-man한테 내가 이야기한 것 다 이야기했지? 그러니까 이야기했다. 이러니까 왜 했냐? 이제 친구지간이니까. 너 하는 말이 전부 거짓말이니까 했지. 이렇게 됐답니다. 그렇게 퍼뜨리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그냥 여러분, 그것이 대놓고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의 가문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반드시 명심해야 합니다. 영원한 곳에 투자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집이나 돈이나 하나도 가져갈 수가 없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유한한 것에 투자에 썩어 없어질 것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영원한 곳에다가 투자하는 사람들이 여러분입니다. 하늘궁에 한 것은 영원히 여러분이 백궁에 가서 누릴 수 있지 않습니까? 영원한 곳에 투자하고 있는 사람 보고 뭐 돈이 어쩌니, 뭐 도둑질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까? 그런 마음 자체가 없습니다. 왜 영혼에 투자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백궁에서 다 보고 있을 텐데 그 도둑질을 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안티들이나 그런 마음을 먹지 백궁을 염두에 두고 투자하는 사람들한테. 세상 것을 위해서 백궁에 찍힙니다. 백궁에서 어떻게 그 사람을 나중에 올라올 때 쟤 대기시켜. 이렇게 돼버린 짓을 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하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합니다. 이 영원한 것을 모르는 사람은 도둑질을 할 수가 있겠죠. 이 세상 것은 도둑질을 할 만한 가치가 없는 것을 여러분은 깨달았습니다. 그런 사람을 데리고 있는데 그것을 그렇게 한시적인 것에 눈이 멀어서 돈을 밝히는 사람이 하늘 위에서 와 있습니까? 여러분은 지금 찌들기에 가난하고 생활이 어려워도 참고 있는 것입니다. 왜 영원한 곳에 우리는 가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전 세계 종교가 허경영의 가짜라고 해도 여러분 믿겠습니까? 가짜가 진짜 보고 가짜라고 합니다. 아까 제가 저것 보였죠, 양두구육. 나오지 않습니까? 일 없이 지록위마라고 합니다. 이런 것이 전부 왜곡, 전도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를 서로를 의심할 필요 있습니까? 없는데 안티들은 그런 짓을 하고 다닙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름을 안 댑니다. 그런데 대해서 일체 말은 안 합니다. 누구라고 말은 안 하겠습니다.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설사 그 자들이라도 저한테 가서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만 모든 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제가 용서해 줄 수 있습니다. 제가 다 아끼던 사람들인데 이상한 사람한테 현혹이 된 것입니다. 그 이상한 사람이 있다.그 사람 보고 그들은 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 이름 써보십시오. 우유가 불로유가 됩니까? 그 사람한테 축복받아 보십시오. 이런 것이 대화해 줍니까? 이것이 뭐 내일 날씨를 이야기해 줍니까? 허경영 God-man에 대해서는 증거가 무한대입니다. 여기 우리 의사, 의사 부부가 화요일마다 인터뷰 하죠. 여러 가지로 까탈스러운 사람들입니다. 아주 까탈스러운 사람들입니다. 완전히 독수리 저리 가라입니다. 그 안에 눈은 완전 독수리 저리 가라입니다. 다 보면 탁 금방 압니다. 사자만 사자의 10초만 되면 벌써 눈치를 탁 채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바보라서 여기 와서 취재하고 있겠습니까? 아주 빠꼼입니다. 빵을 하나 사 오는 것을 봐도 맛있는 것밖에 없습니다. 아무거나 안 삽니다. 제가 칫솔도 저 사람 저기에서 주는 것을 쓰고 있습니다. 일반 칫솔하고 다릅니다. 그런데 그래서 그 사람이 가짜, 진짜를 모르겠습니까? 제 백궁 가는 그 영상, 그것이 가짜입니까? 100% 이 두 사람이 제일 먼저 압니다. 아니, 빵빵 저 병원에 앉아서 환자 혈관을 판독하고 쳐다보는 사람들입니다. 엑스레이 더 잘 보는 사람입니다. 금방 가짜, 진짜 발표되지 않습니까? 세계적인 그 영상 전문가들이 보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공개적으로 날렸기 때문에. 그 가짜 보십시오. 당장 시비 걸지 않습니까? 진짜입니다. 차원 이동 가는 것. 그래도 그것이 찍혔다는 것, 그것이 절대 그런 것을 가짜가 없습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여러분, 전 세계 사람들의 핸드폰을 바꿔버릴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 에너지를 본 적이 있습니까? 암흑물질이나 암흑물질은 그 속에 암흑 에너지가 들어있고, 암흑 에너지는 또 암흑 물질이 잠재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서로 이렇게 남자 속에 여성호르몬이 있고, 여자 속에 남성호르몬이 있듯이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상호 보완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한대 일을 하고 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근데 제가 지금 제한적인 일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불로유만 먹이고 있는 것이 있는 것 같지만은 앞으로 어마어마한 일들이 나타납니다. 여러분, 그것을 제가 보여줄 때마다 한꺼번에 다 보여줍니까? 한 몇 년마다 한 개씩 이렇게 보여줍니다. 그러면 엄청난 변화가 오지 않습니까? 제가 뭐 처음부터 축복 줍니까? 몇 년 안 됐습니다. 그러면 제 30년 전에 제가 돈이나 많이 벌지 안 했다는 말입니다. 어느 순간에 축복 끝. 그러면 이제 천만 명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받을 사람은 부지런히 받으십시오. 우리는 영원한 곳에 투자하는 자들이지 유한한 것에 은행에 들어간 돈은 죽을 때 요양원에 요양병원에서 못 가져갑니다. 아무 쓸데없는 것입니다.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보리밥에 그냥 된장국만 먹더라도 마음 편하게 계시면 됩니다. 이 현대인들은 잘 먹는 것이 병입니다. 그냥 시래기국에다가 보리밥에다가. 가난한 사람은 당뇨병 덜 걸립니다. 너무 염려 마십시오. 생활이 어렵더라도 이 고비를 이겨 나가야 합니다. 거기에 반드시 하늘궁이 나중에 우리가 불로유를 통해서 이것이 커지면 여러분이 문제가 다 백궁 가기 전에도 해결이 됩니다.

God-man님께서는 중찰 인사의 끝판왕이십니다. God-man 믿고 우리 우리들 지지자들끼리 분열을 못 보겠습니까? 제가 인상을 못 보겠습니까? 아니, 젊을 때 모 재벌 그룹에 제가 관상 보는 것 가르쳐 준 사람이 제가 회계 부정하는 사람 데려다 쓰겠습니까? 그것은 하늘궁에서는 안 통하는 말입니다. 일반 기업체에서는 통합니다. 먹은행 직원도 뭐 돈을 뺀 경우가 있지만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영혼에 투자를 하는 자들입니다. 그 물질이 인간을 얼마나 병들게 한다는 것 압니까? 그 떠나 있는 여자들입니다. 왜 생사람을 잡습니까? 영혼에 투자하십시오. 명심하십시오. 우리는 이미 영혼 세계가 해서 이 나머지 지구에 있는 것은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금덩어리 갖다 놓았다고 금이 영원합니까? 우리는 영원한 것이 무엇입니까? 영원한 세계를 진입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에 있는 것은 요만큼도 가져갈 수 있는 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깨닫는데 무엇을 의심을 하고 그것을 알아버린 이상 이 세상 것에 의해서 God-man을 속여 없어. 그런 것 저는 웃는 것을 좋아하지, 이런 것 뭐 꾸준히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우리 지지자들 지리멸렬하게 분열시키지 마시고 서로 합심하도록 이렇게 유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의심, 의심 많은 인간들이긴 하지만, 오늘도 God-man님께서 우리와 함께 소통의 시간을 주셨는데요. 갈수록 God-man님의 얼굴은 바뀐다. 그리고 대륙이 커지면 재난이 많이 생긴다. 그리고 the God-man 계시는 동안만 축복 명패를 하여서 백궁에 데려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불로유로 발모가 된 사례, 그다음에 약을 끊고 죽어가는 사람이 불로유로 살아가는 사례, 그리고 뇌진탕 걸릴 뻔했는데 the God-man 전화로 에너지 받고 다 정상이 되신 사례, 그다음에 불로유 요번에 상표 등록을 하였습니다. 우리에게 이런 축복 천사 등 하이와 같은 선물을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307th The Prophecies of Huh Kyung-young and the Era of Immortality – June 18, 2023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 하늘궁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천사 백궁 명패 등 백의 선물을 나누어 주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0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God-man과 인연 맺은 성스러운 장소들

토요일에 들었던 강의를 잘 공부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매일 콩나물처럼 공부하지만, 그래도 남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콩나물 공부라도 머릿속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저는 설악산 신흥사에 있었습니다. 제가 16살 때였으니 아주 오래전 일입니다. 신흥사의 ‘신(神)’은 귀신 신(神) 자입니다. 이 신흥사라는 이름은 천신이 이 절에 와서 절이 일어난다는 뜻으로 지어졌다고 합니다. 제가 그곳을 찾아갔으니, 제가 국사(國師)가 된 것입니다. 국사라는 이름에도 ‘자(者)’가 들어 있습니다. 나라를 흥하게 하는 사람이 온다는 의미입니다.

화계사에도 있었습니다. ‘화(華)’ 자는 세계의 중심이라는 뜻입니다. 이 화계사는 계곡에 있는 절인데, 이 계곡에 세계를 통일할 자가 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제가 다녔던 절들의 이름은 모두 이처럼 나라와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내수동 교회 같은 곳도 있었지만, 그곳은 동네 이름을 딴 것이었죠.

원효대사가 머물렀던 자제암에도 있었습니다. 자제암의 ‘자(自)’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 즉 한 신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존재하지 못하고 자연에 의지해 살아가지만, 저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입니다. 성경 창세기 1장에 스스로 존재하는 자가 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가 머물렀던 절들은 모두 어린 나이에 있었음에도 이름이 특이하고, 스스로 존재하는 자가 그 절에 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화계사의 ‘화(華)’는 중화(中和)를 의미합니다. 중화는 형이상학적인 개념으로, 세계 통일을 외형적으로, 중용(中庸)을 내면적으로 이룬다는 뜻입니다. 좌우에 치우치지 않는 중용의 지혜, 중용지도가 실현되어야 하는 중화 세계를 말합니다. 제가 그런 화계사에 있었습니다.

동방에 오시는 God-man의 예언

제가 있었던 절들의 이름은 묘하게도 동방에서 오는 자를 암시합니다. 동방 땅에 진(震) 방향, 즉 하늘의 황제가 나타난다는 예언이 있다.’제출호진(帝出乎震)’이라는 옛말처럼, God-man이 온다는 말이 많이 전해져 내려옵니다. ‘사인부린신인(似人而非人神人)’, 즉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God-man, ‘도부도신인(島非島神人)’, 즉 섬이면서 섬이 아닌 곳에 God-man이 온다는 예언입니다.

우리나라는 백두산 하나만 중국과 연결되어 있어, 어떻게 보면 섬이고 어떻게 보면 섬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로는 완전히 분리되어 있는 희귀한 땅입니다. 이러한 동방의 땅, 한국, 특히 양주 간(艮) 방향에서 God-man이 나타나 말로써 모든 것을 이룬다는 예언이 있다.’성은호관신인출(聖人乎艮神人出)’이라는 말처럼, God-man이 오는 시기는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제가 어릴 때 있었던 절들과 교회들은 모두 제가 올 것을 준비한 곳들입니다.

썩지 않는 만나와 불로유

모세 시대의 율법은 인간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율법은 인간을 얽매일 뿐입니다. 썩는 만나의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하루 이상 두면 썩어버리던 만나처럼, 과거의 방식으로는 더 이상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숨겨둔 만나, 즉 ‘불로유’의 시대입니다. 불로유는 아무리 숨겨두어도 몇천 년, 몇억 년이 지나도 괜찮습니다. 이는 미래의 식량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예언서에는 흰 돌과 함께 제 이름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처럼 삼박자가 예언서와 모두 일치합니다. ‘사인부린신인’, 즉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자가 온다는 예언은 모두 저를 가리킵니다.

God-man의 고행과 정당한 고통

God-man에게는 고통이 즐거움이고, 여러분의 즐거움이 저에게는 고통일 수 있습니다. 정당한 고통은 사랑해야 합니다. 사법고시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젊은이, 부모님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 공장에서 일하는 청년의 고통은 정당한 고통입니다. 그들은 그 고통 속에서 낙을 찾습니다. 고통을 사랑할 줄 아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인류를 위해 고생하는 것을 사랑으로 여깁니다. 아프리카 난민들이 난파선에서 죽어가는 현실, 구제불능의 세상을 보며 저는 심판자로서 도래했습니다. 부당한 낙과 부당한 고통은 버려야 합니다. 돈 없는 부모에게 차를 사달라고 떼쓰거나, 대학 졸업 후 취직하지 않고 컴퓨터만 들여다보는 것은 부당한 일을 추구하며 겪는 고통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회를 버려야 합니다.

정당한 낙과 감동의 삶

정당한 낙은 공장에서 번 돈으로 아내에게 금반지를 선물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1년간 용돈을 모아 아내에게 금반지를 선물하는 남편의 즐거움은 정당한 즐거움입니다. 코인으로 한몫 잡으려는 부당한 즐거움은 결국 실패로 이어집니다. 항상 눈물 나고 감동이 있는 일을 해야 합니다.

남을 위해 공부하는 슈바이처처럼, 의사가 되어 아프리카 병든 사람들을 고쳐주겠다는 마음으로 공부하는 것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입니다. 그러나 돈을 벌기 위해 성형 수술만 배우려는 의사는 부당한 낙을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을 만나더라도 감동을 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10년 동안 용돈을 모아 아내에게 통장을 건네는 남편처럼,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늘에서 기름을 부어주고 도와줄 것입니다.

유산균과 불로유: 항체 개발의 중요성

우리 몸의 항체는 항원과 싸워 살아남아야 합니다. 예방 주사를 맞으면 항체가 생겨 항원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항체는 쉽게 만들어지지 않으며, 항원과의 싸움 경험이 필요합니다. 현대 사회에는 마약 등 엄청난 범죄 항원이 늘어났고, 병균 항원도 다양해졌습니다. 인류는 이에 대한 대비가 부족하여 한순간에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이 책임은 신에게만 돌릴 수 없습니다. 여러분 스스로 항체를 개발해야 합니다. 제가 이야기한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는 위장, 소장, 대장, 직장 4단계까지 도달해야 합니다. 옛날에는 하늘에서 만나를 주었지만, 지금은 숨겨둔 만나, 즉 불로유를 통해 여러분 스스로 항체를 만들고 먹을 수 있게 했습니다.

불로유는 여러분이 항체를 보유하게 하여 남을 살리는 능력을 갖게 합니다. 축복을 받으면 어떤 물건이든 잡으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어 정보는 무한대로 나타납니다. 대천사는 행운을 가져다주고 위험할 때 막아주며 후손들을 지켜줍니다. 저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줍니다.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말로 천국과 지옥을 만들지만, 저는 실제 여러분을 살리게 해줍니다.

바쁜 현대인들은 복잡한 음식을 챙겨 먹기 어렵습니다. 그럴 때는 불로유를 마시면 됩니다. 불로유는 여러분이 항체를 보유하여 살아남게 합니다.

예정과 결정: 백궁으로 가는 길

백궁에 가는 사람들은 100% 결정되어 있습니다. 예정은 바뀔 수도 있지만, 결정은 이미 이루어진 것입니다. 남자가 섹스를 해서 정자가 5억 마리 나가는 것은 예정되어 있지만, 최종 결정은 하나만 되는 것과 같습니다. 80억 인구 중 천만 명만이 백궁으로 결정된 자들입니다.

많은 사람이 부당한 쾌락과 고통을 추구하며 불합리한 삶을 살아갑니다. 코인으로 어려움을 돌파하려는 것은 불합리한 추구입니다. 적금을 들고 합리적인 사고를 통해 정당한 이익을 추구해야 합니다. 합리는 진리이고 선이며, 불합리는 악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천만 명은 이미 이름까지 결정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귀신같이 알고 스스로 찾아옵니다. 논리가 필요 없이, 허경영을 만나면 인생이 성공이라고 직감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결정된 자들이기에 누가 강요하지 않아도 스스로 찾아옵니다.

물질적 발명과 영혼의 대책

인류의 유익한 발명품, 예를 들어 튼튼한 아파트를 짓거나 수명 연장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형이하학적인 것으로, 크게 가치 있는 일은 아닙니다. 모든 것이 자연 상태로 살던 시절이 좋았지만, 인간은 부자연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산업화는 지구에 폐기종이 걸린 것과 같습니다. 인간이 많아질수록 자연은 파괴되고 동물들은 도망갑니다.

그린피스 같은 단체들이 자연을 지키자고 외치지만, 인간은 부자연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빙하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빙하기는 자연을 수리하는 시간이며, 이는 수정할 수 없는 결정 사항입니다.

천만 명에 들어가는 것은 어마어마한 행운입니다. 영혼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않고 살아가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것은 사망입니다. 영혼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늘궁에 오면 영혼에 대한 대책을 세울 수 있습니다. 부모님을 백궁으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나쁜 사람의 부모는 갈 수 없으며, 결정된 자의 부모만이 갈 수 있습니다.

아무리 몸이 건강해도 영혼에 대한 대책이 없으면 짐승으로 돌아갑니다. 반대로 몸이 못생기고 불편해도 영혼에 대한 대책만 세우면 백궁에서 최고로 잘생긴 인물로 태어납니다. 죽음은 반드시 오지만, 영혼에 대한 준비를 한 사람은 불안하지 않습니다. 비행기를 타도 사고가 나도 봉이 될 뿐, 공포가 사라집니다. 하늘궁에 왔다는 것은 예정된 것이 아니라 결정된 것입니다. 종교에는 예정론은 있지만 결정론은 없습니다. 결정은 백궁, 천궁의 것입니다.

광채의 힘과 물질의 지능

어떤 물건을 담는 용기에 광채를 넣으면 내용물도 광채가 됩니다. 소금 가마에 ‘허경영’이라고 써 놓으면 후쿠시마 오염수 걱정 없이 불로 소금이 됩니다. 수도꼭지에 스티커를 붙이면 붉은 물이 나오던 수도물도 달라집니다. 앞으로 제 이름이 적힌 돈이 세계를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광채를 넣는 범위는 제가 혼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물질을 잡아야 그 물질 하나에 광채가 들어갑니다. 집을 잡으면 그 동 호수에만 들어갑니다. 저는 어느 지역이 어떻게 되라고 하면 다 됩니다. 여러분은 한계가 지어져 있어 개인에게만 광채를 넣을 수 있습니다. 저는 인류 전체에게 광채를 넣고 뺄 수 있습니다.

가장 어리석은 자들은 God-man에게 반대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제가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합니다. 제가 하는 일의 효력이 언젠가 나타날 것입니다. 저는 만지지 않아도 천리 말리에 있는 사람을 바꾸고, 달을 커지게도 작아지게도 할 수 있습니다.

한반도 핵무장 논란과 God-man의 예언

한국은 핵무장을 직접적으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미국과 일본이 핵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반도에 100년 안에 핵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북한은 핵을 언젠가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북한의 핵은 자기들의 주체 의식과 국민 단결을 위한 과시용, 체제 유지용 무기입니다. 전쟁을 위한 무기가 아니라 전략적, 정치적 무기입니다.

핵무기는 실용 무기가 아닙니다. 미국도 러시아도 어느 누구도 핵무기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수십만 명이 죽고 불구자가 되는 죄를 대통령이 어떻게 감당하겠습니까? 그런 어리석은 사람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우리는 핵을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북한이 핵을 만들었다고 우리가 만들면 전 세계가 불안해하고 불벼락을 맞을 것입니다. 남북한이 핵무기를 동시에 가지는 것은 전 세계인이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영혼의 준비와 불로유 체험 사례

가장 확실한 것은 사망입니다. 사망에 대비하여 영혼을 준비해야 합니다. 영혼에 대한 준비를 하지 않은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영혼에 대한 준비를 한 사람은 죽음에 대한 공포가 사라집니다.

불로유는 불가사의한 영성 에너지 작용으로 병고를 이겨낼 수 있게 합니다. 윤승원 수필가는 아내가 불로유를 통해 백혈병을 치유한 사례를 블로그에 올리며 공익적 가치. 병을 낫게 해주는 것보다 기쁜 일은 없습니다.

불로유는 자발적인 체험이 중요합니다. 선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진리의 영역을 신뢰해야 자기 것이 됩니다. 병고에 시달려 봐야, 힘든 일을 겪어 봐야 절실함을 깨닫게 됩니다.

광채의 기적과 물질의 지능

광채를 가지고 있으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태원 사태와 같은 비극이 발생했을 때 광채를 사용하면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광채는 가족이 위험할 때 즉각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 스티커를 엔진에 붙이면 차가 그랜저처럼 달라지고, 에어컨도 잘 나옵니다. 기계도 제 말을 듣습니다. 제 스티커나 제 이름을 들으면 시동이 다르고 엔진 소리도 달라집니다. 물질도 무한대 지능으로 바뀝니다. 축복받지 않은 사람에게는 물질이 무정물에 불과하지만, 축복받은 사람에게는 모든 물질이 무한 지능 컴퓨터가 됩니다.

링 테스트를 통해 미래의 날씨까지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2천 년 후의 날씨, 강수량까지 알 수 있습니다. 지진학자들도 모르는 미래의 지각 변동까지 알 수 있습니다. 2천 년 후에는 한반도가 미국에 붙어 태평양이 사라지고 대서양이 두 배로 커질 것입니다.

God-man의 권능과 인류의 미래

저는 여러분에게 숨겨진 만나를 주어 사람을 살리게 합니다. 제자들에게 광채를 넣어주어 사람을 살릴 수 있게 합니다. 컴퓨터가 아닌 무한 지능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안양의 한 아파트에서 제 전단지를 돌리다가 경비원에 의해 쫓겨난 라인에서 화재가 발생한 사례는 에너지가 빠지면 안 좋은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로켓이 공중으로 빨리 올라갈수록 저항이 심하듯이, 안티들이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들은 제가 하는 무상 급식과 같은 일들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오늘 강연을 통해 백궁 가는 천만 명은 결정되어 있다는 것, 유산균이 걱정되면 불로유만 먹어도 된다는 것, 인류를 위한 개발이라도 하늘에서 볼 때는 헛된 짓이라는 것, 오염수로 만든 소금이라도 불로 소금이 된다는 것, 우리나라는 핵무기를 만들 필요가 없다는 것, 고장 난 에어컨에 스티커를 붙여 잘 작동된 사례, 일기예보보다 정확한 링 테스트, 광채로 사람을 살린 체험 사례 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God-man님께서 오늘도 귀중한 시간을 내어 우리와 소통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308th-The Importance of courageous heart, Delicate Mind and Avoiding Judgment Huh Kyung-young’s Insights on Human Rights and the Path to a Unified World – June 25, 2023

백궁의 기운,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20억 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지구인들에게 축복 천사, 완전 천사, 백궁 명패 등 성령을 나눠주고 계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30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하여 주십시오.

엘리자베스 여왕의 백궁 영혼 대기소

오늘은 God-man에게 올리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먼저 청주에서 오신 김민수 천사님께 분홍색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평택의 백무 대천사님, 안금주 대천사님 부부께서도 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평택의 백무창 님께서 엘리자베스 여왕께 축복을 해 드린다고 합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돌아가신 영국 여왕이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다. 지금은 100% 다 동물로 가는 시대인데, 대기소에 가거나 동물로 가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여왕은 백궁 천국에 들어가라.

백옥 명패와 천국 입성

백옥 명패를 하시는 분이 또 계십니다. 백복 김득배, 최영의 부부 대천사님이십니다. 김득배, 최영의 부부 대천사님께서 엘리자베스 여왕께 백옥 명패를 올립니다. 이 대천사들이 둘 다 부부들이 대천사가 네 명 나온 것은 처음입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은 백궁에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세계에서 영국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영국에 윈스턴 처칠, 웨스트민스터 사원 같은 어마어마한 성당에서 해도 하늘궁에서 해야 천국에 들어갑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축복과 명패를 해드렸습니다.

안금주 대천사님의 치유 간증

저는 평택에 사는 안금주입니다. 저는 몸이 굉장히 좋아 보이지만, 사실 엄청 안 좋습니다. 평택에서 치킨집을 25년 하면서 안 아픈 데가 없었습니다. 쓸개도 떼내고, 신장도 안 좋고, 눈도 안 보이고, 모든 게 다 안 좋았습니다. 어느 날 신랑이 사고로 골반이 다 내려앉아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병원에 있기 전에도 유튜브를 그렇게 보는 겁니다. 병원에 누워서도 유튜브를 보고, 그 웃음소리는 좋았지만 밤낮으로 그것을 보니 잠이 안 왔습니다.

어느 날 찜질방에 갔는데 이 친구(최영의 대천사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야, 우리 집에도 미친 사람 하나 있는데, 여기도 미친 사람 또 있네”. 그 말이 끝나자 이 친구 눈에서 눈이 반짝하면서 “야, 그 친구 좀 한번 만나 보자”고 하는 겁니다. 미친 사람을 만나 보자는 겁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다 보니 2019년도 말일에 신랑이 “여보, 나 저기 고백할 게 있대”라고 했습니다. 뭐냐고 했더니 “나 저기 한번 하늘궁, 그때는 몰랐고, 저기 허경영 총재님을 한번 뵙고 싶다. 아내로 꼭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발목을 짚고 와야 하는데 이 두 부부가 그렇게 왔습니다. 12월 31일 날 와서 에너지를 받고, 그날에는 어떻게 봐도 이렇게 멋있게 생긴 것을 몰랐습니다. 눈이 잘 안 보이니까 다 눈이 툭 튀어나오고 얼굴이 많이 보이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다음 날 에너지를 받고 집에 가서 “와, 신기하다. 이거 왜 이러지?” 했습니다. 눈이 안 보이던 게 차츰차츰 떠지는 겁니다.

총선 지나고 그다음 날 오니까 축복을 시작했습니다. 축복을 딱 받고 집에 갔는데, 에너지를 받고 집에 갔는데 그날에는 옆에 앉은 사람들 하나도 안 아프고 시원했습니다. 그런데 녹내장이 왔습니다. 안과에 갔는데, 이 병은 여기서 안 된다며 사설을 써 줄 테니 대학병원을 가라고 했습니다. 눈에 압이 차 있으니 눈이 잘 터지고 빨갛게 잘 안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아, 이거 그냥 눈 안 보일 때까지만 살아야 되겠다” 이랬는데, 그 에너지를 받고 축복받고 3일 만에 코피가 툭 터지더니 이 눈이 확 트이는 겁니다. 그러고 나서 “와, 우리 God-man님이 이제서 이렇게 잘생긴 것을 처음 봅니다”라고 했습니다. 눈이 안 보이면 항상 눈을 찡그리는데, 눈이 툭 튀어나와 보이고 압이 많으니까 모든 사람이 얼굴이 엄청 커 보이거든요. 잘 안 보이는데, 에너지 받고 “아, 요번에는 안 되겠다. 대천사 받아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대천사가 부부가 이렇게 다 받았으니 이 사람들은 진짜 모범적인 부부입니다. 이 사람도 대천사가 된 것입니다. 평택에서 오신 안금주 대천사님, 최영의 대천사님이었습니다.

박서윤 천사님의 광채 치유 사례

오늘 특별한 체험 사례가 있는 분을 모시겠습니다. 인천의 박서윤 천사님입니다. 오늘 지하철 엑스레이에서 사고 난 사람을 광채로 살렸습니다. 오늘 하늘궁에 오는 길에 검암역 에스컬레이터 바로 아래에서 30대 초반쯤으로 보이는 남성분이 쓰러져 있었습니다. 얼굴과 한쪽 뒤쪽 옆쪽으로 피가 흥건히 묻어 있었고, 바닥에도 아주 엄청 많은 피가 고여 있었습니다. 아마 높은 곳에서부터 굴러떨어진 것 같았습니다. 달려가서 “광대라, 광대라” 허경영을 몇 번 외치고 나서 한 5분쯤 됐을 겁니다. 눈을 딱 뜨더라고요. God-man에게 무한 감사드립니다. 인천의 박서윤 천사님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최고의 보물을 내가 줬는데, 보물을 받은 줄 모르는 겁니다. 그걸 써먹어야 합니다. 죽는 사람이 있으면 그 청년이 그걸로 해놨으면 이제 사는 겁니다.

담대심소(膽大心小)의 지혜

쓸개는 커야 하고 마음은 작아야 합니다. 담대심소(膽大心小). 아까 누가 쓸개 잘랐다고 그랬는데, 쓸개는 클수록 좋습니다. 쓸개는 커야 하고 마음은 섬세해야 합니다. 아무리 가난한 사람도 거리는 그런 마음이 있어야지, “나는 부자니까 저건 인간들도 아니야” 이러면 안 됩니다. “돈 없는 사람이니까 뭐, 아유 저것들은 필요 없어” 이러면 안 되는 겁니다. 자기의 쓸개, 즉 담대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사람이 담대해야 합니다. 쓸개가 작은 사람은 큰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담대하다고 해서 그냥 지나가는 사람을 두들겨 패고 이러면 이건 담대하기는 담대하지만 막가파가 되는 겁니다. 담대하게 마음은 열려야 합니다.

기독교에도 보면 다윗이라는 사람이 꼬마였을 때 열몇 살 때 골리앗과 싸웠습니다. 꼬마가 자기보다 세 배나 큰 장군, 제일 등치 큰 골리앗 장군과 싸웠습니다. 어른들도 겁을 내는데 그 목동이 있었습니다. 그때 아버지 심부름 갔다가 전쟁터 현장에 가서, 그 어린애가 담대했습니다. 담대한 다윗이 보니까 군인들이 이스라엘 군인들이 그 사람 앞에 아주 그냥 파리 새끼처럼 자빠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다윗이 “목동인 내가 한번 싸워 보겠다”고 했습니다. 골리앗에게 “나하고 한번 붙자”고 하니 그 장군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기가 찼습니다.

서로 마주쳤는데 갑자기 뭘 빙빙 돌립니다. 돌팔매였습니다. 늑대가 자기 양을 물고 도망갈 때 때리는 것입니다. 늑대 머리를 때려서 늑대 머리가 맞으면 깨질 정도로 위력이 강한 돌을 하나가 아니고 다섯 개를 한 보자기에 넣어 돌리는 겁니다. 목동이 가지고 있는 지저분한 보자기에 돌 다섯 개를 딱 집어넣어서 돌리고 있었습니다. 돌리면서 그 사람이 “저 녀석이 뭘 저리 장난감을 돌리고 있나” 했습니다. 딱 때리니 그대로 맞아서 가버렸습니다. 급소를 때렸습니다. 다 가버렸습니다. 그 사람 군대들이 놀라 달아났습니다. 그게 다윗 이야기입니다.

그 마음속에 뭐가 있었냐 하면, 바로 그걸 잊어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어제 내가 뭐라 그랬습니까? 목적이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생에 의미가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의미가 목적은 유대교가 믿는 야훼, 신에게 있습니다. 자기들의 신이 야훼라고 보니까 그걸 믿고 있었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토라에 보면 담대하라는 말이 있다.”무슨 일을 만나든지 담대하라. 두려워 말라. 네가 싸우는 게 아니고 내가 싸우는 거야.” 그러니까 다윗이 “아니 이거 봐라. 저게 뭔데 하나님보다 높은 거야? 저거 날려버린 거야.” 자기가 살아 있는 것을 어떤 위대한 신의 힘이 그 사람을 보호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담대해지는 겁니다. 밤에 길을 가다가 허경영 스티커를 들고 가면 겁이 안 납니다. 없으면 좀 불안합니다. 비행기 탈 때 내 스티커를 가져가면 안 불안합니다. 비행기만 타면 공포증 있는 사람, 고소 공포증이나 폐쇄 공포증 있는 사람이 있다.그 사람이 내 스티커 때문에 그게 완전히 없어진 사람이 많습니다. 신을 허경영을 만났다, 다 되는 겁니다.

그리고 삶의 의미가 “저런 쓰레기 같은 것들, 내가 이스라엘 국민을 위해서 내가 제거해 주는 내 삶의 의미가 있다면 나 죽어도 좋다” 이래 가지고 의미가 딱 풀이돼 버린 겁니다. 이스라엘 국민을 구하겠다. 하나님이 나를 도와줄 거야, 헬퍼. 이게 뭘 만드냐? 담대함을 만듭니다. 그렇게 담대하지만 여자한테는 약합니다. 나중에 왕이 됩니다. 왕이 되어 마누라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각 지역을 통치하려니까 그 지역에 높은 놈의 부인을 다 데리고 가서 부인으로 삼아 마누라가 수백 명이 진짜입니다. 그 지역과 전쟁을 안 하려고 하다 보니 그 사람들이 믿는 종교를 바꿀 순 없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 다윗 왕국 안에 맨날 종파가 다른 사람들이 예배를 보는 사람이 있고, 뭐 하는 사람이 있고, 뭐 구하는 놈 있고, 별일이 다 있는 겁니다, 왕비들이. 그러니까 이스라엘 국민이 다윗을 점점 원망하고 싫어하는 겁니다. 그런 면에서는 심약한 겁니다. 또 마음이 여립니다. 담대한 자인데 여자한테는 마음이 여린 겁니다, 다윗이. 그런 게 있습니다. 그게 다윗의 일생을 흔듭니다. 일생 동안 여자한테는 약하고 나중에 자기 데리고 있는 장군을 전방에 보내 죽여버리고 그 장군 마누라를 또 자기 아내로 삼고, 그 아내가 그 앞에 장군한테 벤 애를 자기 자식으로 데려다가 이게 완전히 윤리가 하나도 없는 겁니다. 그렇게 담대한 자가 마음은 마음까지 그 사람이 여린데, 하나는 강하고 하나는 소하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이것을 담대 의신(膽大依神)이라고 했습니다. 간이 자기 몸보다 더 크다는 겁니다. 쓸개가 자기 몸보다 너무 담대해서 간이 배 밖에 나갔다는 말이 그 말입니다. 담대 의신은 하도 저 사람 간이 커서 간이 배 밖에 나갔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심소(心小)가 아니고 심대(心大)입니다. 간 담도 큰 데다가 마음도 커버리면 그건 통제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장 바람직한 것이 담대심소(膽大心小)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쓸개는 강하고 용기는 있지만 신에 대한 믿음, 허경영을 알고 강하게 나가지만 약한 자들, 뭘 틀리게 하는 자들, 부정하는 자들, 바람피우는 자들, 따뜻하게 작은 마음으로 보살필 줄 알아야 하는 겁니다. 육군 대장 계급장을 달았고 누가 보면 용감해 보이는데 일개 병사를 데리고 눈물을 흘릴 수 있어야 하는 겁니다. 어떻게 저 육군 대장이 말이야, 일개 병사가 죽었는데 가서 눈물을 흘리고 있어? “왜 웁니까?” 하니까, “이 애를 키운 엄마가 받을 충격을 생각하니 내가 책임이 너무 무겁고 내가 이렇게 장군을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나 참 너무 괴롭습니다” 이런다는 말입니다, 장군이. 그럼 대단하지 않습니까? 남자는 그래야 하는 겁니다. 아무리 큰일을 하고 담대한 일을 하지만 거기에 말단 병사 한 사람의 불행, 그게 죽음, 그게 자기가 사단장으로서 책임이 느껴져야 합니다. 그것까지도 뻔뻔해서 “이렇게 어 나는 담대해. 뭐 인간 하나 죽이는 거야, 그거 뭐 아무것도 아니지” 이러면 안 됩니다. 사람이 간은 크더라도 마음은 열려야 하는 겁니다. 열리다 보면 여자한테는 잘 넘어질 수 있겠지, 그건 뭐 어쩔 수 없는 겁니다. 마음은 섬세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쓸개를 쓸 때 사람이 무슨 결심을 할 때는, “아, 이거는 God-man님이 허락하는 거야. 저런 나쁜 놈들은 내가 담대하게 나서서 대항해야 돼.” 그 대신 그 사람의 가족이나 그 사람이 무슨 잘못하는 거, 그런 거 가지고 너무 심하게 안 하는 겁니다. 그걸 헤아려 봐야 합니다. 남의 잘못을 보고 그 잘못만 가지고 하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참 용감한 일을 하긴 하되, 절대 성공하지 못하고 실패하고 죄짓고 어리석게 사는 사람을 불쌍히 생각해야지, 그들을 대적해서 가서 그냥 한 방 놓고 이러면 안 되는 겁니다. 담대심소를 마음에 새기기를 바랍니다.

활용정점(活用頂點)과 대선 준비

그리고 내가 어떻게 요새는 전화를 많이 받아 가지고 목이 좀 칼칼합니다. 활용정점을 내가 해야 할 것 아닙니까? God-man이 이제 대통령이 되는 게 스타입니다. 지금까지 하늘이 그림을 쭉 그리고 세계 통일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제 대선에 나가서 점을 탁 찍어서 붙는 겁니다. 이걸 안 하면 God-man님의 얼굴이 이렇게 돼 가지고, 눈도 있고 다 있는데, 잘 웃고 있는데 머리도 이렇게 나고, 이렇게 딱 돼 있는데, 여기에 눈알이 없으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여기에 점을 탁 찍으면 내가 지금까지 벌려놓은 그림의 마무리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제 활용정점을 내가 계획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내 마음을 모릅니다. 내가 지부지 사라질 사람입니까? God-man을 믿어야 합니다.

이것을 받고 선거법 위반 재판받고 이럴 때, 가서 선을 다 해야 내가 거기서 다음 대선에 나갈 수 있는데, 여러분들이 지금 우리 직원들 가지고 싸우고, “저놈이 도둑놈이다” 서로 싸웁니다. 하늘궁에 대표이사가 도둑이 없다고 하는데, 여러분, 도둑이라고 하면 됩니까? 내가 God-man인데, 여러분들이 재판까지 해버립니다. 여러분들이 “저건 도둑이야” 결정해 가지고 심판까지 해버립니다. 그러면 판사가 법원의 판사가 법원 직원들이 재판 다 해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다. 판사는 보고도 안 합니다. 우리 여기 그런 분들이 와 있는데 이해를 하기 바랍니다. 절대 내 말이 진리입니다. 그런 사람이 내 돈을, 우리 회사 돈을 가져가는 사람이 있으면 그 회사 돈입니다. 남이 남의 회사에 관여할 수 없게 돼 있는데도 그 사람을 매도하고 그 사람을 도둑이라고 하면 나한테 보고 한번 해야 할 것 아닙니까? 한 번도 얼굴도 안 보이고 자기들이 가서 자기들이 재판하고 자기들이 결정해 버리고 피해 줘 버리면 이거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겁니다. 그분들도 내 말을 지금 듣고 있지만, 여러분들이 실수하는 겁니다. 우리는 인격을 버리는 자, 담대하다고 해서 그냥 밀고 나가는 자, 그런 자와 손을 잡은 자는 최후에 가서 후회를 하게 돼 있습니다. God-man이 지금 이것으로 지금 가장 다음 대선 준비를 해야 하는데, 하늘궁이 시끄럽고 여기서 무슨 재판을 하고 나한테는 보고도 안 하고 밑에서 저리 싸우면 이게 내 대선에 내가 승리할 수 있을까요? 활용정점을 못하게 하는 겁니다. 활용정점을 방해하는 행위를 적극 중지해야 합니다.

나는 대통령을 세 번 나간 사람입니다. 내가 돈에 매인 자입니까? 한 천억 정도가 지금 들어갔는데, 그 돈을 지금 모아놨으면 어마어마한 재벌 아닙니까? 나는 돈 벌어 가면서 대통령하고 또 다 없애버리고 또 나갑니다. 나는 버는 재주가 일반 사람과 다릅니다. 그래서 벌지만 돈 버는 거 나는 그렇게 좋아 안 합니다. 왜? 무한대로 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만약 마음을 먹고 돈을 벌어 버렸다? 세계 은행들을 다 접수합니다. 그래서 “블루” 상표 특허 내놨습니다. 몇 년 있으면 전 세계 나스닥 코스닥 다 신청하겠습니다. 나중에 허경영 “블루”는 주식이 세계를 제패할 날이 올 겁니다. 그때는 반도체 시장은 가버립니다. 그때는 “블루”와 “당신 블루 주식 얼마 가지고 있어?” 그렇게 될 겁니다. 그게 그 사람의 재산 정도를 나타낼 겁니다. “블루” 하면 깜짝깜짝 놀랄 겁니다. 세상 사람들이 안 먹는 사람도 없을 겁니다. 효과 좋다고 소문이 나서 안 먹는 사람도 없을 겁니다. 그런 시대가 올 겁니다. 그때 우리 하늘궁에 와서 1세대로 한 지금 여기 있는 우리 모두는 어마어마한 대우를 받을 겁니다. 전 세계 자산을 관하는데 지금만 몇백만 명이 있어야 하고, 그 세금이 우리가 생겨서 하늘이 세금을 내면 대한민국 경제가 그대로 받아 끝나버리는 그런 시대가 앞으로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에 있는 “블루” 회사, 러시아에 있는 “블루” 회사, 전 세계가 “블루” 이유를 받는데 그 권한이 누구한테 있습니까? 주식회사 하늘궁 법인 1인 주주 이 회사에 있는데, 이 회사가 다시 주식회사 전 세계 만들어 놨으니까 나는 주주 중에 주주입니다. 각 나라에는 또 주식을 모집하겠지, 이 어마 무시한 겁니다. 나를 그러면 무슨 회사라 그럽니까? 지주회사. 한국이 전 세계에 금융을 쥐고 있는, 모든 은행을 쥐고 있는 그 은행을 쥐고 있는 주식회사가 하늘궁 주식회사, 하늘입니다. 그게 하늘입니다. 주식회사 초종교 하늘궁, 돈 버는 집단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궁 유지 재단이라는 복지 재단을 내가 30억 주고 만들었습니다. 거기다 돈을 내가 전 세계 아프리카 굶주린 자들은 다 집 지어 주고 다 밥 주고 합니다. 그러니 내가 세계 정부들이 나한테 목을 매고 매달려 가지고, 세계 정부가 없어져 버리다시피 하면서 그냥 내가 세계 정부의 재정을 총 쥐고 있기 때문에 내가 세계를 통일해 버립니다. 그럼 뭘로 통일한다고? 블루로. 그러면 여러분, 블루만 하냐? 블루 햄버거, 블루 수, 이게 같은 블루가 붙은 게 세계 문어발처럼 퍼져 가지고 그 식품 계통에 다 장악하고 제약 계통을 다 장악해 버립니다. 의사들이 블루 위에 뭘 빼냐? 그거는 암의 지켜 약이고, 블루에서 뭘 빼내면 죽지 않는 생명이 수십억 년을 사는 생명력을 가진 세포로 바뀌어 버리고, 블루 위에서 또 뭘 빼내면, 지금은 연구를 안 하니까 그렇지, 최상에 거기서 제약, 식품 모든 걸 장악하는 God-man이 여기 지금 등장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이 우리 나를 아는 같은 회원들이 그거를 활용정점을 못하게 지금 자기들이 판사가 돼 가지고 God-man한테 결제를 받아야 할 것 아닙니까? “God-man의 회사에 이런 도둑질하는 사람이 있다” 그럼 그 사람은 증거를 나한테 가지고 와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 내가 재판을 하게 해 줘야 하잖아요. “God-man님, 우리는 정보만 제공합니다. 인사 조치 하세요” 만약 그런 게 있다면. 그래 내가 알아볼게. 알아보니까 저기 잘못 알았네. 이 판결을 해야 하는데 자기들이 조사도 안 하고 그냥 증거 없이 그냥 인민 재판을 합니다.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요새 그런 판사 있습니까? 없어요. 판사는 신이 심판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신한테 물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너무 경솔한 분들이 있는데 조심해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내가 좋게 이야기할 때 들어야 합니다. 만약에 길게 가면은 신이 진노하면 어떻게 되는지는 알아야 합니다.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 간단하게 끝내겠습니다.

나병 환자 아들과 아버지의 실화

잘 들으세요. 열 명의 자식을 낳았는데 그중에 한 놈이 나병 환자였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엄마는 못 따라가고 아버지가 그 애를 데리고 소록도를 갔습니다. 소록도 가서 배를 타야 소록도로 들어갑니다. 나병 환자들은 그리로 다 가야 하니까. 거기 가서 고칠 수도 있고 그 애를 거기다 맡겨야 합니다. 동네 사람들이 그 애를 거기 있으면 안 된다고 해서 동네에서 못 데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라도 여수까지 가서 소록도로 배를 타고 가려고 부두가에 있는데 아버지가 아들을 보고 “야, 우리 그냥 죽자. 바다로 들어가서 죽자. 내 너를 저 섬에다 못 보내겠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아들이 아버지가 강경하게 막 그러면서 바다로 끌고 들어가는 겁니다. 물속에 들어가는데 목까지 물이 찼습니다. 아들은 키가 작으니까 막 비명을 지릅니다. 숨이 막힌다고. 아버지는 키가 크니까 좀 덜합니다. 목에까지 물이 찬 아들은 벌써 막 비명을 지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아들이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아버지한테 “아버지 나는 죽어야 되지. 아버지는 살아야 되잖아요. 그 아홉 형님, 아홉 형제를 아버지 누가 먹여 살립니까? 아버지는 빨리 나가세요. 내 혼자 죽을 테니까”라고 합니다. 이러니 아버지가 이게 한 장을 칩니다. 밖에 있는 아홉 명도 자식이지 않습니까? 그 키워야 하잖아요. 그런데 자기하고 둘이 죽자니, 아버지가 그 소리를 딱 들으니까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아들이 그 말을 하길래, 아들 놔두고 나오겠습니까? 가슴을 딱 잡고 끌고 죽기 직전에 나왔습니다. 나와서 그 애를 소록도로 보냈습니다. 울면서 보냈는데 40년간 안 찾아갔습니다. 왜 아홉 명을 키우느라고 정신이 없고, 소록도 들어가 봐야 어디 있는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40년 만에 소록도를 찾아갔더니, 사람이 돼 있었습니다. 근데 그 아버지가 그 아들을 만났는데, 아들이 아버지를 보더니 그렇게 좋아하는 겁니다. 40년 동안 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내 집이 어딘지를 모르니까 왜 못 가는 거지?” 집이 주소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니까. 그래 가지고 그냥 아버지를 그렇게 좋아하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 아들이 소록도가 기독교가 만든 그런 곳 아닙니까? 가자마자 바로 예배를 본 겁니다. 하나님이라는 신을 믿습니다. 애가 완전히 딴 사람이 돼 있는 겁니다. 믿음이 강해져 가지고. 그 믿음이 종교가 그래서 그래도 필요한 겁니다. 거기서 그냥 그 종교 생활을 하니까 애가 완전히 딴 사람이 돼 있는 겁니다. 근데 자기가 데려 키운 아홉 놈은 전부 속 썩이는 놈들뿐입니다. 종교 맨날 술 마시고 속이고 이런 것들인데, 이놈은 아버지를 알아보고 “아버지 아버지 정말 보고 싶었다”고 하면서 울면서 매달리니, 이 아버지가 “아이고 내가 잃어버린 자식인 줄 알았더니 이게 진짜 사람이 돼 있고, 저것들은 저것들은 속만 새기고 하나도 아버지를 아버지같이 안 보고 다 그런 놈들인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나병 걸렸던 그 애가 나병이 다 나아 가지고 조사를 했더니 나환자촌에 여수에 있는 게 아니라 나환자들이 재활하는 마을에서 살고 있는 겁니다. 그래, 그 마을에 가서 찾은 겁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어딘지 몰라서 자기는 못 찾아갔는데 너무너무 보고 싶었다고 울면서 아버지한테 효도 못한 거, 앞으로 같이 살자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아홉 명한테 있던 아버지가 그냥, 얘가 하도 매달려 가지고 그 아들하고 같이 사는 겁니다. 그 정착촌에서 그 아들 집에서 같이 삽니다. 그러면서 이 사람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내가 버렸던 자식이 진짜 내 자식이고, 이거 믿었던 놈들은 전부 지 잘났다고 아버지 어머니 알기를 개떡같이 알고. 이게 참 세상에 그 인간의 믿음이라는 게 이렇게 필요한 거다.” 이 실화입니다.

우리는 하는 사람, 병든 사람, 문제 있는 사람을 무조건 잘라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서로서로 용서하고 잘못한 게 있으면 오히려 그 사람이 개과천선해서 진짜 백의의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사람을 함부로 다루면 안 됩니다. 어떤 사람이든 그 사람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병이 걸렸든, 가난하든, 도둑질을 만 리 일삼던, 그래도 그 사람을 용서하고 다독거리고 이르는 데가 그런 데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새 사람을 만듭니다. 그 사람들이. 그 종교를 비난해도 안 되고, 다른 종교라고 비난해도 안 됩니다. 기독교든 불교든 다 그 사람들이 하는 일이 있다.여러분들이 모든 종교에서 마음대로 와도 됩니다. 근데 하늘궁에 온 사람이 무슨 종교고 연관이 있다고 덮으시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아니, 여기는 모든 종교가 다 와 있습니다. 종교 하늘입니다. 하늘궁 유지재단은 모든 종교를 포용하기 때문에 특별 예배가 없습니다. 불교식도 아니고, 기독교식도 아니고, 강연뿐입니다. 예배 헌금 행위 없습니다. 사업입니다. 그냥 내가 축복 이런 거 다 사업으로 해서 돈을 만들어서 세계를 통일하는데 복지재단을 만들어서 거기다 집어넣고 있습니다. 불행한 자를 더 불행하게 만들려고 하지 마십시오. 죄지은 자를 예수가 뭐라 그럽니까? 일곱 번 용서하고 그 일곱 번을 또 열 번씩, 얼마입니까? 70번 이상 용서합니다. 그렇게 용서해도 부족하다, 더 용서해라 이러는데 가서 두들겨 부수고 성토하고 고함 지르고 하면 안 됩니다. 두 가지 방해가 있습니다. 꼭 주의해야 합니다. 이것은 인간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인권 침해는 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정도가 있어야 합니다. 인권 침해 말고 두 가지 뭐가 있습니까? 딱 두 가지가 이 세상에 침해하는 게 있습니다. 영업 방해. 영업 방해에도 중대한 인권 침해입니다. 이 영업 방해는 뒤에 업무 방해라고 합니다. 영업 방해에 죄를 붙일 때는 이것을 법에서는 업무 방해죄라고 합니다. 업무 방해죄가 있습니다. 이것은 업무를 방해하는 겁니다. 남의 업소에 가서 그냥 자기들이 판사가 돼 가지고 그 법에 맡겨야 합니다. “이 사람이 도둑질했습니다” 경찰에 고소해서 법에 맡겨야 하는데 자기들이 왜 가서 경찰 노릇, 검찰 노릇, 판사 노릇까지 하냐 이 말입니다. God-man 주한테 안 오고 하늘궁에 도둑이 있으면 령 대표 이사 1인 주주입니다. 나한테 와서 “도둑이 있습니다” 알려줄 권리는 해도 되겠지. 그런데 남의 그 사람의 당사자의 자식 그 업소에 가 가지고 업무 방해죄를 저지릅니다. 이것은 현 형법에 크게 걸리는 겁니다. 여기는 민사, 형사 다 책임 있습니다. 보상까지 해야 합니다. 굉장히 큰 겁니다. 침해에는 이런 것이 있다.내가 법대 나온 사람입니다. 법으로 말하면 이렇다는 겁니다. 이 업무 방해죄라는 죄가 있습니다. 인권 침해도 죄지만, 인권 침해의 하나의 예입니다. 반드시 인권 침해 때는 법률로 호소해야지, 이것을 개인이 그 사람한테 찾아와서 싸운다, 이것은 불법입니다. 그 자체가 불법입니다. 아무리 허가를 받았다 해도, 그 사람들은 그게 정당한 건 줄 알았지. 경찰에서는 집회 허가를 해 줍니다. 근데 정당하지 않은 것을 집회, 허위 사실을 방해로 만들어 가지고 한 겁니다. 누명을 씌운 겁니다. 그래서 업무 방해죄가 성립이 돼 버립니다. 업무 방해죄가 성립이 됩니다. 업무 방해는 어떻게 성립된다? 업무 방해죄는 그게 아닙니다. 권리자의 행위가 헌법에, 우리 법전에 보면 업무 방해죄라는 건 권리자의 행위가 수익을 방해하면 방해하는 범죄 행위입니다. 수익자를 방해하는 겁니다. 권리자의 행위가 수익을 방해함으로 발생하는 범죄 행위입니다. 그 사람의 수익을 막아 버리는 겁니다. 그 학원의 수익에 피해를 줄 때 그걸 범죄 행위로 규정해 버립니다. 성립하는 범죄 행위입니다. 그러니까 데모하는 사람의 그 행위가, 노조가 예를 들어 데모를 해도 국가에서 손해배상 청구합니다. 그 권리자들이, 노조가 권리자들이. 그 권리자들의 행위가 그 사람들의 반대편에 있는 사람의 수익을 방해함으로 성립하는 범죄 행위가 업무방해죄입니다. 민형사 보상해야 합니다. 이것이 형입니다. 나도 이것이 오래돼서 법률을 나는 다 암기하고 있지만 육법전서를 다 공부하지만 양이 방대합니다. 이것이 업무 방해입니다. 권리자의 행위가 수익을 방해함으로 성립하는 범죄 행위 중 범입니다. 이것은 빼도 박도 못하는 겁니다. 이미 성립이 돼 버립니다. 딱 수익을 방해하면 그 범죄는 성립된 걸로 되는 겁니다. 그냥 판사 재판 필요 없습니다. 이미 그것은 범죄 행위는 이미 인정이 돼 버리고 증명만 몇 년이냐, 뭐 집행이 벌금이 이것만 남은 겁니다. 범죄가 아니다, 이런 것을 다툴 수가 없다는 겁니다. 노조가 와서 뭐 이래 해서 피해 주변에 장사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받지 않습니까? 그러면 정부에서 피해 보상을 딱 때리면, “어머 그거는 죄 아니야” 이런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미 죄는 성립이 돼 버렸고 피해와 모든 것을 감당해야 합니다. 노조가. 개인은 개인이 다 감당해야 합니다.

신인이 누구입니까? God-man은 방대한 지식과 방대한 종교와 사상과 세계 우주를 꿰뚫고 있는 자입니다. 그런 자가 내 직원들 관상 하나 못 보고 도둑놈을 쓸까 봐서 여러분이 걱정합니까? 설사 그런 게 있으면 나한테 미리 와서 “God-man님 보 드립니다” 하면 됩니다. 한 번도 보고 안 하고 깃발을 내 선거 때 어떤 깃발을 들고 가서 데모를 하는 그런 추태를 부리면 하늘궁 내가 다음에 활용정점 할 수 있을까요? 내 눈알을 빼는 겁니다. 그게. 대통령 나가서 세계를 바꾸는 일에 저 죽어가는 저 아프리카 굶어 죽는 애들 그거 구할 사람인데 내가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서 그걸 하려고 하는데 활용정점을 못하게 방해하는 겁니다. 그 미꾸라지 같은 사람들이 하는 일을 우리는 꼴뚜기 한 마리가 어물전 망신 시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위대한 일, 거대한 일을 나아가는 자를 요런 참새 같은 마음으로 바라보면 안 됩니다. 심대, 담대, 심소. 오늘 배워야 합니다. 담대해야 합니다. 마음은 사람들을 여리게, 남의 아픈 것을 겁내지 말아야 합니다. 그게 있으면 God-man한테 구해야 합니다. 여기 업주인 God-man한테 “아, 이렇게 도둑질하는 사람이 있는 거 같아요” 이러면 됩니다. “뭐 프로테지 주는데 어떤 데는 많이 해주고, 어떤 데는 적게 해주는 거 같아요” 그게 여러분들이 하늘궁이 여기는 영업소 맞지 않습니까? 벌어야 재단 법인에 돈 내 가지고 무력 없이 하지 않습니까? 대통령 선거 자금 어디서 벌었냐 그러면 “어, 내 강의하고 여기서 한국에서 벌었어요. 세금 낸 적이 있어요. 어, 1년에 60억을 냈어요.” 이거 있어야 하는 겁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사업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러면 나한테 내가 사업의 원하고 1인 주주입니다. 여러분들 그냥 회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롯데 백화점 회원이라 해서 롯데 백화점 경영에 대들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지구에 도둑놈이 있다고 경찰도 아닌 사람들이 여러분이 롯데 고객이라 해서 거기 가서 무조건 그 사람한테 가서 도둑놈 집에 가서 성토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권리자의 행위가 수익을 방해함으로 성립하는 범죄, 중대한 범죄 행위입니다. 내가 가서 중대한을 뺐습니다. 움직일 수 없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그래서 판사가 법원에 있는데 저 밑에 법원 직원들이 재판까지 다 해버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겁니다. 깃발 들고 가서 “야, 너 얼마에 도둑질 해?” 이 싸우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겁니다. 판사도 그 도둑질을 한 사람한테 존대말 합니다. “피고인, 이렇게 죄지은 거 사실입니까?” 이러지 “야, 이 자식아, 왜 너 죄지었어?”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담대해야 합니다. the God-man 말씀이 진리입니다. 강의 중에 들은 것이나 아니면 직접, 아니면은 꼭 God-man님께 확인하시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God-man님께서 앞으로 대선에 나가시는 데 있어서 방해가 되는 일은 절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담대심소, 담대하되 마음은 열어야 한다. 오늘의 섭리 말씀을 주셨습니다.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자유의지와 그 한계: 재판관이 되지 마라

이제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 드리겠습니다. “God-man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게 최창 천사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첫째 질문입니다. “자유의지는 인간에게만 주어졌나요? 아니면 동식물에게도 있나요?” 둘째 질문입니다. “자유의지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요?” the God-man 말씀입니다.

자유의지는 인간이나 동물이나 똑같습니다. 동물도 “이리 가자” 그러면 “저리 가” 합니다. 그래서 소피를 딱 푸는 즉시 남의 밭에 들어가서 고구마 잎을 다 먹어버립니다. 그래서 옛날에 우리가 밭을 가지고 일할 때 소 입에다가 멍에를 씌웁니다. 소가 아무리 풀에 입을 대도 이 밭을 못 먹는 겁니다. 남의 밭에 가서 소를 맬 때는 소가 남의 밭에 가서 막 뜯어먹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입에다가 이것을 채웁니다. 숨 쉬는 데는 지장이 없는데 뭘 먹을 수는 없습니다. 그것을 멍에라고 합니다. 멍에를 이렇게 입에다 채웁니다. 일개 말하면 재갈을 물리는 겁니다. 내가 누구를 물지 못하게 하듯이. 그래서 자유의지는 모든 인간이나 동물이나 똑같습니다. 멍에 없으면 제 마음대로입니다. 멍에 없는 망아지처럼 제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저 자유 의지를 인간을 창조할 때 최고로 준 선물이 자유 의지입니다. 살림 비천을 준 게 자유 의지를 준 겁니다. 그게 인간에게 준 선물입니다. “네가 선을 택하든 악을 택하든 나는 지켜보아. 그 결과는 네가 적덕 지가는 필요 여행이고 적선 지가는 필요 여행인데, 악지 네가 악을 저지르면 반드시 너에게 재앙이 올 것이다.” 이것이 하늘에서 우리가 인간에게 내려준 최초의 법률입니다. 덕을 베푸는 집안은 반드시 자손들이 그 경사를 만나게 됩니다. 좋은 일을 겪게 됩니다. 근데 저 각지가 함부로 어디 가서 남 누명 씌우고 죄짓고 여러분들은 재판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재판권이 있다고 자유 의지를 남용하고 있는 겁니다. 이 자유 의지를 줄 때 “너네들이 조심해라. 왜 너네들이 자유 의지를 줬는데 이걸 남용해 가지고 누구가 하나님이다, 누구가 뭐 경찰관이다, 누구가 판사가 되면 망한다” 이 말입니다. “너희는 재판하지 말아라.” 자유 의지는 주니까 네가 경찰이 되든 판사가 되든 다 좋다. 그러나 재판관은 되지 마라. 이것이 동산의 중앙에 있는 먹음직한 과일은 먹지 마라 이 소리입니다. 성경에도 그 말이 나옵니다. “너희가 다 좋아. 이걸 다 가지되,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는 따먹지 마라.” 선하다, 악하다 이 결론은 신에게만 물어라. 그냥 놔둬도 그것은 나중에 벌을 받게 돼 있는데, 왜 네가 먼저 그놈을 가서 찌르냐? 왜 너희가 자유 의지만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왜 너희가 재판권까지 가져가냐? 왜 너희가 형제를 선하다, 악하다 네가 무슨 신이냐? 그것은 신의 영역입니다. 가만 놔둬도 때가 되면은 벌 받게 돼 있는데, 네가 왜 미리 날리냐? 왜 미리 날리냐 이 말입니다. 가만히 놔두면 신이 알아서 합니다. 하지만 시절로 망합니다. 일을 행하기도 뭐요. 일일 행선이라도 화수 미지나 복잡 원입니다. 화는 당장 오지 않지만 복은 멀어져 버립니다. 일일 행선이면 뭐예요? 일일 행선이면 복은 안 옵니다. 당장 그런데 재앙이 없어져 버립니다. 나쁜 게 사라져 버립니다. 복자 원이, 화자 원. 나쁜 것이 저절로 없어져 버립니다. 이것이 점점 바뀐다는 말입니다. 그럼 재판관이 누구입니까? 하늘의 신입니다. God-man의 시스템이 돼 있습니다. 그것이 그래서 자동으로 되는데 여러분들이 재판을 합니다. 그러다 여러분 간 나빠집니다. 돈 나갑니다. 강제집행 당합니다. 이제 민사에서 피해를 봅니다. 왜 그럽니까? 여러분은 판사 아닙니다. 인간의 자유의지를 줄 때 너희가 범할 수 없는 것,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 인간을 선하다, 악하다. 이것만큼은 터치하지 마라. “너나 잘해라. 너나 선하게 살아라. 남 악하게 하는 거 다지 하지 마라.” 들었습니까? 너나 선하게. 잘못되는 일입니다. 재판은 하늘에서 서서히 하는 겁니다. 죽일 놈은 죽여야 하고 살릴 놈은 살려야 하는데 왜 누구가 나서서 성급하게 너네 형제를 손가락질하고 “저건 나쁜 놈이야, 저건 좋은 놈이야” 왜 그럽니까? 그럼 너 자신은 그렇게 깨끗합니까? 그러니까 자유의지 다 좋은데 한 가지, 누구가 재판관이 되지 마라. 재판은 하늘에서 다 보고 있다고 하는데 왜 네가 이중삼중으로 벌을 주냐 이 말입니다. 내 말 명심해야 합니다.

저기 보세요. 권리자의 행위가 상대방의 수익을 방해함으로 성립하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그게 뭐라고? 업무방해죄. 업무방해. 저위 인치에 속하는 그 인간의 권리를 침해하는 겁니다. 인간은 말 안 할 수도 있고 죄지을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인권 침해라는 건 뭐냐? 인간이 죄 지을 수 있는 권리를 왜 당신이 침해합니까? 신이 해야지. 여러분한테 자유 의지를 줄 때는 죄 지을 수 있는 권리를 줬습니다. 줬다니까. 죄를 지을 수 있는 권리까지 줬는데 왜 누구는 죄짓는 사람을 심판합니까? 신이 줬는데. 신이 심판하지. 죄 지을 수 있는 권리까지 줘 가지고 죄를 얼마나 짓는가 신이 보고 있는 중인데. 저 사람이 40살까지 죄를 짓다가 50살부터는 죄를 안 져 가지고 제 스스로 깨달아서 바뀔지 모르기 때문에 하늘에서는 지켜보고 있는데 왜 네가 그 사람을 그냥 쫑을 내 버리려고 하냐? 내 말 이해가 갑니까? 인권 침해라는 게 이런 것을 포함하고 있는 겁니다. 인권은 뭐냐? 죄 지을 수 있는 권리, 법정에 가서 판사 앞에서도 말하지 않을 수 있는 권리, 거짓말할 수 있는 권리, 양심을 속일 수 있는 권리. 이것이 인권입니다. 속인다고 고문을 하면 안 됩니다. 양심 속이는 건 내 자유입니다. 그건 판사가 판단해서 죄를 더 때립니다. 묵비권 하겠다고 하면 하세요. 형량이 높아집니다. 판사가 가서 하는 겁니다. 왜 여러분이 인간이 재판합니까? 동산 중앙에 있는 선하다, 악하다. 이 결정은 너네는 할 수 없다. 성경에 돼 있습니다. 다른 데도 돼 있습니다. 그 좀 명심하기 바랍니다. 절대 인간은 죄 지을 수 있습니다. 인권이라는 게 뭐 좋은 일만 하는 게 인권이 아닙니다. 죄 지을 수 있는 권리, 좋은 일 할 수 있는 권리, 사람 죽일 수 있는 권리, 살릴 수 있는 권리. 제 맘대로입니다. 그런데 남을 재판할 권리는 없습니다. 운전하다 사람 죽일 수 있습니다. 모르고 그럽니다. 그런데 “저놈이 죄를 짓나. 나쁜 놈이야. 죽여야 돼.” 이건 절대로 인간이 법적으로 할 수가 없습니다. 네가 죄 지을 수 있는 권리, 하늘에서 좋게 거짓말할 수 있는 권리, 좋고 묵비권, 판사 앞에서 말 안 해도 돼. 다 권리를 다 줬는데 왜 악한 것도 쓰고 좋은 것도 쓰고 하는 게 인간의 자유의지인데, 왜 그걸 방해합니까? 며칠 전부터 저기서 일어난 그런 일, 우리 회원 중에 일부는 이 법을 몰라서 그러는데 나는 법대를 나온 사람입니다. 내 강의를 들으면 여러분들이 세상이 보입니다. 이 인권에는 좋은 것도 있고 안 좋은 것도 있지만 하늘은 그걸 다 두루 하게 줘 버렸습니다. 양심 속일 수 있고, 거짓말할 수 있고, 자기 집안이 거지 같으면 우리 집 집안 이야기 안 할 수 있고. 저 아버지가 지금 살인범으로 지금 감옥에 있으면은 아버지 이야기 안 할 수도 있습니다. “누가 아버지 지금 이 뭐요?” 묵비권.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감옥에 있는데 우리 아버지 농사 짓고 있어요” 이럴 수 있는 겁니다. 거짓말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양심을 속일 권리가 있습니다. 아멘 할 권리만 있는 게 아닙니다. 이 인권을 침해하면 안 됩니다. 내 말 잘 들으세요. 여러분들이 깨닫기를 바랍니다. 영업 방해, 그것을 죄로 따질 때 업무 방해죄. 다음은 동물도, 동물도 자유의지 있습니다. 그럼 답 됐습니다.

싱가포르 벌금형과 한국 사회의 연민

다음 최선우 진희님 질문 있습니다. 최선우 진희님 질문이 나오면 이제 오늘 이제 불안과 공포입니다. 주식회사 초종교 하늘은 공유지분 상업 법인으로 the God-man 1인 지주 기업체입니다. 누구도 관여할 수 없습니다. 1등 공신의 가족을 적반하장으로 업무 방해 피해를 주는 행위는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the God-man 비밀 지시라고 거짓말로 동조자를 모으는 것은 사탄 자체입니다. God-man님의 45년 하신 무료 급식이 알려지고, 불과 전 세계를 강타해 세계 지도자들이 머리를 조아리고 곧 몰려올 것입니다. 희망 없는 한국 정치 바꾸어 주라고 여야에서 대선 후보로 앞다투어 추대하다 나아가 전쟁과 기아의 세계를 낙원으로 반드시 만드시고 인류 마지막 2000년 심판 시대를 여십니다. 백고 마성 공이 가까우니 마귀가 성한다 합니다. 가는 녹 산 우리들입니다. 목적과 의미의 영적 내비게이션을 확실히 하여 탈락하지 않는 비결을 주십시오. the God-man 늘이 늘이니까 하고 내 상을 가져고 나 날이 언제죠? 24일이었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사형 받은 날입니다. 서대문 교도소에서 나기 하루 전에 사형 받았습니다.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어떻게 여가 날 걸 알았는지 사형자들 미리 사형을 시켰습니다. 사상들을 미리 사형을 시켰습니다. 그 아버지는 을 많이 줬다 그래 가지고 사형 받았죠. 논 놀아준 죄야 지주로서 그때 우리 어머니는 이 중량교 다리 밑에서 나를 낳았습니다. 아버지가 6.25 사변 나기 이틀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가 감옥에 간 지 3년 만에 돌아가셨습니다. 딱 만 3년 만에 돌아가셨고 나는 아버지가 돌아갈 때 가는 해 1월 1일 날 태어났으니까 아버지 정자가 아닙니다. 그래도 내가 태어났습니다. 그 나는 그야말로 성령이 들어온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서 내가 태어났는데 어제 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그 나는 가능하면 그 생각을 안 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근데 오늘은 좀 덜합니다. 오늘은 6.25가 난 날입니다.

우리는 자유 의지가 있는데 전쟁을 할 자유 의지 없습니다. 어제와 자기들은 옳고 이쪽은 틀렸다 그래서 전쟁하는 것은 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어긴 게 전쟁입니다. 대표적인 게. 그것은 선과 악을 저거가 재판하겠다는 겁니다. 그게 전쟁입니다. 그것은 인간에게 그 권리가 없습니다. 그것은 선악과는 동산 중앙에 있는 과실이 맞습니다. 형제를 재판하지 마십시오. 누가 우리의 이웃입니까? 우리 잘못을 보듬어 주고, 잘못했는데 밥을 갖다 주고, 감옥에 가서 사람을 죽여서 사형을 받아 있는데도 성경책을 가져와서 불경을 가져와서 신앙을 믿으라고 형제를 우리는 용서한다고. 이것이 바람직한 겁니다. 우리는 남을 용서할 순 있어도, 남을 처벌할 자격이 없습니다. 그게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입니다. 따 먹으면 안 됩니다. 모든 자유를 그 대신 다 주었습니다. 그 한 가지만 자유 의지에서 빠져 있습니다.

탈락 안 하는 방법 비결. 백궁에 가려면 녹게 셋. 탈락 안 하는 비결. 백궁 가는데 여러분들 탈락 안 하는 거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남을 재판하지 마십시오. 모든 자유의지는 도둑질하겠다는 것도 용납하고, 모든 걸 다 용납하는 내가 재판장이 되겠다는 건 버리십시오. 내 형제들을 심판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절차에 의해서, 경찰과 검찰과 판사에 의해서 결정이 나는 겁니다. 그것마저도 가능하면 안 하는 게 집안에 좋습니다. 그래 가지고 참고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일본보다 우리가 200배, 197배나 고소고발이 많습니다. 우리가 200명 고소할 때 일본은 한 명 고소합니다. 이런 것을 고쳐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대부분 판사가 돼 있습니다. 위층에서 소음이 난다고 경찰도 아니면서 가서 왜 소음이 난다고 가서 칼로 찔러 죽인 사람이 있다.자기가 판사입니다. 안 됩니다.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지장은 없는데, 가능하면은 그것은 지켜야 합니다. 형제를 심판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심판자는 누구라고? 그럼 내가 와 있는데 여러분이 심판자 아닙니다. 여러분은 판단을 잘못할 수 있습니다. 내가 아까 법률 조항 적어 놨습니다. 이런 형법이나 헌법을 여러분들이 잘 모를 수가 있습니다.

다음 문, 대리 질문입니다. 창원의 김동안 천사님, “싱가포르는 땅바닥에 침 뱉고 쓰레기 버리는 짓을 비싼 벌금 내는 걸로 법적인 처벌을 하는데, 한국도 싱가포르처럼 땅바닥에 침, 침 뱉고 쓰레기 버리는 짓을 비싼 벌금 내는 걸로 법적인 처벌을 하면 어떨까요?” 자유의지 이야기했습니다. 길바닥에 침 뱉고 쓰레기 버리는 이것도 자유의지입니다. 지저분하게 하는 겁니다. 이런 거 했다고 해서 우리가 처벌은 안 합니다. 그런데 꼭 우리가 해서 안 되는 것은 남을 어떤 사람이 침을 길어다 탁 뱉고 쓰레기를 버린다. “야, 이 새끼야!” 이러면 안 됩니다. 자기 판사가 아닌데. 이것은 안 된다는 겁니다. 저 사람 쓰레기 버리거나 내가 가서 주우면 됩니다. 나는 안 버리면 됩니다. 저 사람이 밤새 박봉을 받으면서 야간 늦게 근무해 가지고 저 사람이 되게 지쳤나 보다. 얼마나 몸이 피곤하면 여기가 쓰레기장인지 뭔지도 구분 못 하는구나. 참, 세상에 죽고 싶은 마음인가 보다. 이런 이해심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쓰레기를 그냥 버리는구나. 세상에서 너무 실망을 했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면 연민의 정이 들어갑니다. 측은지심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남을 지금 이 시대는 남을 격려해 줘야 합니다. 남을 격려해 줘야 합니다. 저 사람이 얼마나 어렵냐, 격려, 위로. 남을 우리는 위로해야 합니다. 위로해 주고 격려해 줘야 할 사람들이 많습니다. 위로하고. 위로와 격려를 해야 하는데, 그 직장에서 박봉에 지치면서 개미 쳇바퀴 돌 듯 또 내일을 나가야 합니다. 세상이 귀찮은 겁니다. 세상이 쓰레기통으로 보여 버립니다. 그럼 우리는 거기 가서 “당신 왜 쓰레기 버려?” 이랬다가 어른이 칼 맞아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젊은 애한테. 걔는 뭔가 시비만 걸어봐. 한번 죽고 싶은 사람들이 요새 많이 돌아다닙니다. 가서 “당신 왜 그따위로 살아?” 이러면 그냥 살인사건 납니다. 절대 남을 위로하고 격려를 받아야 할 사람들이 너무 쌓여 있습니다. 장가도 못 갔지. 부모님 앞에 자랑스럽게 보이고 싶은데 이게 뜻대로 안 돼 버렸지. 직장도 없지. 월급은 직장에서 쫓겨 났지. 젊은 친구가 죽고 싶은 사람이 많습니다. 한강으로 가고 있는 도중에 어떤 놈이 “거기 뛰어내리려고 가는 도중에 그 사람 참 재수 없는 거야.” 모든 사람이 한강으로 지금 가고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건드리면 폭발합니다. 지금은 건드리면. “그래, 어차피 죽은 거 잘 걸렸다. 이 새끼, 너는 인간 때문에 내가 이렇게 고생하는 거야.” 이 말 좀 알아. 같이 그냥 자기 원한이다 덮어 씌워 버립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내 말 맞지 않습니까? 모든 사람이 지금 한강을 향해서 가고, 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럴 때 말 한마디라도 남한테 위로와 격려를 해야지. 근데 데려 거기다가 폭언과 업무 방해 이러면 됩니까? 제 말이 오늘 제 강연이 상당히 중요한 강연입니다. 자유 의지에서 우리가 허용한 것은 모든 것을 허용하는데, 딱 하나 안 하는 것, 남을 재판하지 마십시오. 인간은 지금 남을 재판하면 모든 사람이 화약처럼 지금 터질 수 있습니다. 지금 임계 철선이 거의 머리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사람들이네, 어디 누가 시비 걸 안 그래도 지금 못 살겠는데, “애라 그냥 같이 죽자” 이렇게 나온다니까. 맞으니까 아예 남한테 함부로 시비 걸지 말기를 바랍니다.

동물들의 사주와 자유의지

다음은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 “동물들도 사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동물들도 사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 보세요. 진도에서 어떤 사람이 나한테 진돗개 암수를 보냈습니다. 그러면 동물이 그 사람이 그 진돗개가 태어나 가지고 나한테 온 거 우연일까요? 신기합니다. 그 진돗개가 너무 잘생겼습니다. 근데 그 집에 개가 뭐 여덟 마리가 나와 가지고 나눠 줬는지 우리한테 두 마리 준 겁니다. 그러면 그 두 마리, 여덟 마리를 어디로 팔려 갔을까요? 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키워서 도살장으로 팔아 가지고 돈 버는 사람들한테도 갈 수도 있습니다. 근데 나한테 온 개는 사랑받습니다. 네비이 하고 축복이 이름도 걔들은 백궁 그거 내 해 줬습니다. 그래서 걔들은 죽으면 천국 갑니다. 그리고 여기 온 개들이 또 고령이 계명이 술이 세 명도 또 백궁 티켓 해 줬습니다. 그러니까 개 팔자가 달라졌습니다. 축복을 주고 나서부터 개 얼굴이 점점 미남이 됩니다. 미남, 미녀가 됩니다. 얼마나 내가 저 가면요, 내가 저기 개가 있어서 불러야. “아, 저 레베라” 그러면 막 죽기 살기로 달려옵니다. 그래 내 앞에 와서 엎드립니다. 그리 꼬리를 막 흔듭니다. 얼마나 이쁜지 압니까? 클린턴 대통령이 레인 새끼하고 그 집무실에서 그 섹스 했죠. 옛날에. 그러고 나서 집에 가니까 마누라하고 딸내미가 방으로 들어가서 탁 문 닫고 들어가서 아버지 왔는데도 꼬라 얼굴도 안 내놓습니다. 근데 개가 와서 달라붙는데, 이쁘다고 그냥, 그냥 얼굴에다 얼굴 핥아주고 막 좋다고, 이쁘다고 하니까 이 클린턴이 “난 개가 없었으면 나는 우울증 걸려서 죽을 뻔했다”고, 그때 개에 대한 고마움을 느꼈다고 합니다. 자기가 어떤 범죄 행위를 했든 그거는 자기하고 관계 없습니다. “당신은 무조건 내 주인이고 이쁜 사람이야.” 바뀌지가 않습니다. 그래, 클린턴이 자기 개 앞에서는 화장을 안 해도 됩니다. 이건 아무리 화장을 안 해도 알아보고, 화장을 집무실로 갈 때 화장을 해도 알아보고 다 압니다. 얼마나 보기 싫고 늙어도 자기 이뻐해 주는 것은 개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개를 자기가 너무 좋아한다는 겁니다. 그 직접 그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 개가 사람을 좋아하듯이 사람을 좋아해야지. 개는 재판 하나 안 하나, “나 우리 주인이 나를 없신여겨서 뭐 이렇게 재판해서 죽이려” 뭐 이렇게 안 합니다. 오히려 주인을 자면 그 가서 물어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개만도 못한 짓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길바닥에 침 뱉고 이런 건 자유입니다. 근데 본인들이 어떤 그 버릇이 잘못된 사람도 있지만, 요새 스트레스가 많아서 저럴 거야 하고 우리는 용서해야 합니다. 그나마 깨끗한 게 좋지. 그래서 새 주방 같은 데 있는 사람들이 생활이 너무 힘들고 하니까 뭐 그 음식이 좀 불결할 수도 있습니다. 이거 우리가 신경 써야 합니다. 그래서 가면 식당 가면 주방에 있는 사람들한테 팁도 주고 위로해 주고 이래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데 하루 종일 햇빛도 못 보고 앉아 가지고 식당에서 로봇, 로봇 배기가 한 식당에 40대가 있더라고. 음식을 주방에서 탁탁 얹어 가지고 가서 몇 번, 몇 번 탁 갖다 줍니다. 종업원이 완전히 줄어 버렸습니다. 대형 식당인데, 우리나라 식당인데, 로봇에 다 얹으니까 갔던 데 저리 충돌을 안 합니다. 사람이 데려오면 싹 피합니다. 그거 보고 기가 막힌 겁니다. 거기는 로봇이 다니게 복도가 넓습니다. 딱딱 돼 있는데, 그러는데 안에 있는 걸 보니까 주방에, 주방을 비추더라고. 젊은 대학생 정도 되는 주방에 청년이 몇 명밖에 없습니다. 여자는 없습니다. 한 사람 막 설거지하고 있고, 한 사람은 음식 만들어서 갖다 놓기 바쁘고. 컴퓨터가 와 가지고 로봇이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이야, 배달이 빠르니까 주방이 정신을 못 차립니다. 점심 식사 시간인데, 그걸 딱 보고 나는 그 종업원을 보고 나는 저 가면 한 시간도 못 버틸 거야. 나는 솔직히 말해서 저기 가서 한 시간을 과연 버티느냐. 나는 인간도 아니다 이런 생각이 드는 겁니다. 저 청년은 저기서 그냥, 저기서 그냥 다리 몽둥이 쑤시고 막. 온 월급은 쥐꼬리만큼 밖에 안 되지만, 거기서 오는 로봇의 음식을 웃느라고 막 정신 없습니다. 또 로봇이 막 그릇을 빙글 가져오니까 이 중에 내리고, 이쪽 올리고. 우와, 내가 그걸 보면서 저 청년이 저녁이 밤이 되면 저 제정신일까. 이제 이해가 갑니까? 나는 속으로 눈물이 나서 못 먹었습니다. 다른 사람 로봇 보고 있지만은, 나는 주방에서 그 음식 만들고 막 불을 가지고 막 불이 올라오는 데서 막 와, 거기서 막 음식을 만들어 가지고 막 접시에다 빨리 담아야 나갈 것 아닙니까? 이건 여자가 몇십 명이 해야 할 일을 남자 한 네 명이 주방을 담당하고 있는데, 그 로봇 50개가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이야, 여러분들은 자식을 키워 본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자기 자식이 거기서 지금 음식을 그렇게 정신을 갖다 날려면 그, 그 얼마나 젊은이들이 고생을 합니까? 그런 애들이 길바닥에 휴지 버렸다고 “야, 너 마 길바닥 쓰레기통이야” 이렇게 어른이 한마디 하면은 살인 사건 나는 겁니다. 살인 사건. “너 주방에서 한 달만 일해 봐, 이 새끼야. 쓰레기 안 버리나?” 이렇게 바뀔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젊은이들의 애환을 눈으로 안 보지만, 우리는 그걸 느껴야 합니다. 사주 동물들의 저런 걸 너무 처벌 위주로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런 게 좀 법적으로 강해지겠지만, 법으로 제재하는 건 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나 같은 지도자가 나타나서 지도자가 항상 예우를 잘해주고 국민을 밝게 해주고 1억씩 주고 센 것 센 것 웃게 해 주면 안 버립니다. 안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 속담에 처벌이 능사가 아닙니다. 싱가포르는 잘 나가는 게 아닙니다, 저게. 침 뱉었다고 곤장 때리고 이거 안 되는 겁니다. 그럼 동물들이 사주가 있다면 외모도 보는지요? 동물들이 못생긴 것은요, 저 길바닥 가면 기겁하게 쉽습니다. 잘생기고 주인한테 애교를 부려서 점수를 많이 따야 그나마 밥을 얻어 먹습니다. 동물도 집 밥값 하는 겁니다. 그런데 맨날 막 아무 데나 오줌 동을 싸고 막 이 지저분하고 못생긴 게 구색을 맞추는 날 골치 아픈 겁니다. 보신탕 되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동물도 관상 때문에 신체 조진 사람 동물이 길바닥에 돌아다니다 제패가 개장사한테 기관으로 가는 겁니다. 그 어떤 사람이냐? 도둑질 많이 해먹고 부자 됐다 죽어 가지고 개로 태어난 사람이 유기견이 주로 돼 가지고 보신탕 집으로 가는 겁니다. 명심하세요. 여러분은 개들 팔자는 아닙니다. 전부 궁이. 그러면 동물들도 자유의지는 1%니까. 아. 동물도 자유의지가 있고 동물도 사주가 있습니다. 그래서 동물이 겨울에 난 동물은 빨리 죽습니다. 왜냐하면 추우니까. 시골에 개들이 겨울에 나면 좀 얼어 죽는 수가 있습니다. 추운 지방은. 방안에 안 키웁니다. 어른들이 집에다 그 너무 추우니까 새끼가 죽을 수가 있지. 그러니까 계절이 걔한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 계절이 뭐야? 사주입니다. 소는 언제 태어나는 게 좋습니까? 불이 많을 때 태어나야 소가 좋은 겁니다. 근데 God-man은 언제 태어났습니까? 불이 폭이 없는 1월 1일 날 태어난 겁니다. 그냥 상막한이 힘 눈보라치는 데서 내가 태어나는 겁니다. 그것도 개천 배에서 중량천 개천 변에 그 영하 30도 넘는 거기에서 내가 태어났단 말입니다. 여름에 태어났으면 우리 어머니가 안 돌아가실 수도 있지. 이미 설정을 우리 백성에서 그래 놓은 겁니다. 아주 모질고 막 어떻게 서냥 세게 만드느라고 막 그냥 모질게 하는 겁니다. 겨울에 또 그러고 나서 또 좀 있다가 6교 사변 나지 않습니까? 체험 수기가 빨리 나와야 하겠습니다. 그만 좀 말하겠습니다. 동물 사주 있습니다.

윤승원 수필가의 하늘궁 체험 수필

시간이 촉박해서 체험 윤승원 수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윤승원 수필 아침 치간 노래하면서 전해준 하늘궁 바위돌 사진 월 시사잡지 청풍과 김순자 대천사님께 감사하는 마음 윤승원 수필문학 전대전 수필문학 회장 관련 기사 바로보기 윤승훈 이색 체험 수필 눈으로 확인한 하늘궁 신비감에 극치 시사 전의 청풍 충청권 시사월간지 청풍 인터넷판 라이프면 상단 노출 사진 필자의 말 새벽에 눈을 뜨면 오늘은 무슨 좋은 일이 있을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창밖을 봅니다. 아침 기운이 상쾌합니다. 창밖으로는 새들이 지저귀며 날아갑니다. 제가 사는 대전의 도시 변두리에는 까치와 까마귀가 공존합니다. 조류 개체 수를 보면 저의 동네는 까마귀 숫자가 더 많아 조금 시끄럽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까치 소리는 그다지 시끄럽게 느껴지지 않는데, 까마귀 소리는 소음으로 들릴 때가 많습니다. 어느 나라에서는 까마귀가 길조라는데, 그 소리를 저는 소음으로 느낄 때도 있으니 까마귀에게 미안한 일입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저의 귀에 들리는 새 소리는 좀 특별했습니다. 창 너머 박교상 선생님 댁 감나무에는 까치 두 마리가 무슨 소식을 전하려고 그러는지 연신 노래를 불렀습니다. 서양화가인 아들이 그린 까치 눈동자가 살아 있습니다. 까치 소리는 울음소리라는 표현보다 노래 소리라고 하는 게 적절할 듯합니다. 저는 그동안 새벽에 들리는 각종 새 소리에 그다지 의미를 두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까치 노래 소리가 저의 귀에 유난히 크게 들리는 것은 왜일까요? 답을 인터넷에서 찾았습니다. 충청권 33년 전통의 시사월간지 ‘청풍’ 인터넷판에서 ‘하늘궁’이란 글자가 크게 새겨진 발언을 발견한 것입니다. 며칠 전에 김순자 대천사님이 제게 이미 예고를 했으나, 그동안 인터넷 판 잡지 편집에 일부 오류가 있어 수정하느라 다소 늦게 뜬 것입니다. 이 기사엔 하늘궁 발언 사진만 올라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제가 지난 3월 하늘궁 방문했을 때 허경영 God-man님과 함께 찍은 사진도 대문짝만 하게 실렸습니다. 어디뿐인가요? 백궁 소원석 앞에서 신영춘 천사인 김순자 대천사님과 함께 찍은 기념 사진도 대문짝만 했습니다. 엊그제 하늘궁 인류 광명 때 허경영 God-man님이 하신 말씀이 문득 생각났습니다. 저의 처음 수필 “연애가 가져온 흥미로운 불로”가 전단위 성우 목소리로 소개되고 나서 허경영 God-man님이 과분하게도 제게 복받은 분이라고 언급하셨습니다. 이런 말씀은 누구에게나 살아가면서 흔히 주고받을 수 있는 덕담으로 그냥 흘려보낼 수도 있었는데, 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아내의 기적적인 건강 회복 등 지금까지 좋았던 일을 바탕으로 복받은 사람이라는 찬사를 듣는 것도 좋지만, 사람 욕심이 어디 그렇습니까? 또 다른 복, 좋은 일, 반가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는 암시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바로 오늘 아침 까치가 전해준 그 소식, 인터넷에서 우연히 발견한 하늘궁 바위돌 사진입니다. 이제 지에 실린 여러 장의 하늘궁 탐방 관련 사진과 저의 하늘궁 견문기 체험 수필 소개가 뜻하지 않은 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석 신문 오늘의 운세에는 이런 희소식에 대한 암시는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동네 까치가 어떤 새입니까? 셜리 만니 소식을 전해 주는 영물이 아닌가요? 월간 시사잡지 청풍은 한번 읽고 버려지는 잡지가 아닙니다. 이 세상 수많은 독자가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 언제라도 볼 수 있는 영속성이 있는 잡지입니다. 이 잡지에 저의 졸고 체험 수필, 하늘궁 탐방기를 쉽게 가교 역할을 해주신 김순자 대천사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 이면에는 누가 계실까요? 바로 허경영 God-man님입니다. 이름만 불려도 행운이 온다는 허경영 God-man님의 신비스러운 영성 에너지 덕분이 아닐까요? 모든 좋은 일, 반가운 일에는 저의 능력에 앞서 선하게 살아오신 부모님 음덕과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신비스러운 the God-man의 영성 에너지가 작용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2023년 6월 21일 윤승원.

다양한 체험 사례: 광채, 축복, 전화 통화의 기적

다음은 이제 체험 사례를 시간이 없어서 그래도 몇 개 한두 개 해야겠습니다. 몇 축복 광채 체험 사례입니다. 허경영 God-man님, 안녕하세요. 저는 괴산에 살고 있는 김현원, 김인복 대천사입니다. 2023년 5월 23일 화요일 아침에 요양 보호사 시작 태그를 핸드폰으로 찍어야 하는데요, 핸드폰이 세게 탁탁 기둥에 때려도 작동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또다시 기둥에 핸드폰을 대어도 아무 소리가 안 나는 거예요. 큰일 난 겁니다. 빨리 작동이 되어야 하는데요. 시간은 자꾸 가고 있는데요. 되어서요. 무슨 방법을 다 써 봐도 작동이 안 되어서 “광명체 돼라” 하고 외치고, “천사님 핸드폰으로 시작 태그 찍어야 하는데 작동이 안 됩니다. 제발 작동이 되게 도와주세요” 한 다음 다시 또 “광명체 돼라” 하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핸드폰으로 시작 태그를 찍으려고 기둥에 대어 보니 이게 웬일입니까. 얼마나 반가운 소리가 나는지요. 깜짝 놀랐고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허경영 God-man님의 아우라 에너지는 최고 중에 세계 최고이십니다. 새삼스럽게 또 축복 광명체 체험을 핸드폰으로 하게 됨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동방의 등불, 세계 통일, 세계 영성제 허경영 the God-man 존경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또 하나요. 용순 천사님 체험 사례. 전지 전능하시고 삼위일체로 이 세상에 오신 허경영 God-man님, 세세 영원 무궁토록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저희는 캐나다 토론토에 살고 있는 김정현, 김용순입니다. 남편 김정현은 2019년에 직장암과 간암 수술을 했고, 키모 병행하며 투병과 회복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9년 여름부터 유튜브에서 토요 강연과 하늘 강연을 접하면서 God-man님을 알아가며 많은 것들을 깨우치고 있습니다. 국가 혁명당 후원하고 축복과 백옥 명패를 하면서 몸이 회복되면 God-man님을 만날 희망으로 견디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022년 10월에 전이된 대장암, 전립선암, 폐암을 발견하고 12월 초부터 지금까지 약을 다시 받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해 12월, 한국의 강영성 센터에서 블루를 저장하는 것을 보고 가까운 이만규 천사님 댁에 블루를 물으니, 블루를 주시며 2월 초 보스턴에서 몇몇 the God-man 지지자들이 만나신다면 만에 힘든 나들이를 강행했습니다. LA 필립 고문님의 초대로 박상순 천사님, 이만규 천사님 내외, 노정철 천사님 내외 저희가 한자리에 했는데, 어색함 없이 그저 오랜만에 만난 사이 같았어요. 각자 God-man님에 대한 사랑과 존경, 끝없는 경외심, 순수한 열정과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LA 필립 고문님은 그동안 널리 퍼져 있는 각 지역들을 방문하고 천사님들의 단합을 위해 틈틈이 오가시며 토론토 방문도 계획하고 계심에 감동이었습니다. 박상순 천사님께 우리에게 힘든 일, 어려운 일에 주저하지 말고 God-man님께 전화 드리라며, 우는 아이 젖 준다고 가까이 다가가서 보태라는 모습 속에 사랑스런 딸을 보는 듯했습니다. 꼭 용기 내서 God-man님께 전화 드리겠다고 약속하고, 충직한 일꾼으로 봉사하시는 노정철 천사님 내외 분의 모습을 떠올리며 토론토로 향했습니다. 필립 고문님은 약속처럼 3월 초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하실 때 당신이 만든 블루 유를 가지고 비행기를 타셨으면 감동했고, 진심을 담은 그 진정성이 전해져 너무나 감사했어요. 또한 이만규 천사님 내외분이 만드신 불 노유 1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마시고 건강히 버티며 3월 초에 God-man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남편을 힘들게 하는 대장암, 전립선암, 폐암 등 모든 암의 퇴치와 1년 동안 팔리지 않은 집도 팔리게 해 주십시오. 그리하여 9월에 God-man님을 꼭 뵐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라고요. 그랬더니 God-man님께서 기적의 5월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5월 초 2주 만에 집이 팔리고 이사까지 했습니다. 사실 저희 집은 구매 조건이 꽤나 까탈스러워 구매자가 많지 않았고, 은행에서는 모기지를 주지 않고 이자는 오르고 경기는 하락세로 이어져 정말 쉽지 않은 매매였습니다. 오늘 만난 키모 닥터가 남편의 시티 스캔에 나타난 종양들이 줄어들고 있어 키모 연장한다. 피검사 결과도 좋아 키모 받는데 힘겨워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밤에는 남편 꿈에 God-man님께서 오시어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다 치유될 것이다라고 용기와 희망을 주셨습니다. 당신의 권능으로 보살펴 주시는 the God-man 감사합니다. 두서없이 전하는 체험 사례지만, 저희 9월에 건강한 모습으로 the God-man 만나 뵙기를 소원합니다. 세계 헌제 허경영 신. 사랑합니다. 오늘은 너무 늦어서 여기까지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까 선한 영상 띄워. 이동준 그 가수님 들어오시라고 그래. 거기 옷에 앉으시라고. 이동준 가수님 들으시라 그래.

업무 방해죄와 공무집행 방해죄의 경고

그러니까 여러분들, 우리가 판사가 되면 안 됩니다. 우리가 재판관이 되면 안 됩니다. God-man한테 맡겨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게 있습니다. 나라에는 대통령이 있다.기업에는 사장이 있다.장이 있다.그러면 하늘 위에는 장이 있다.장 자체는 God-man이 있다.여기는. 이 장이 있으면 여기서 어기는 것은 업무 방해죄입니다. 업무 방해죄. 앉으세요. 앉으세요. 회사나 장은 회사나 기업에 있습니다. 이 회사에 장은 뭐, 이 실제 사장이다. 뭐 이런 장은 업무 방해, 회사에 업무를 방해하는 것이고 국가에 하는 것을 뭐라 그럽니까? 국가에 하는 거, 대통령이 공짜가 붙습니다. 국가에 할 때는. 공무. 이거 절대로 조심해야 합니다. 집행. 공무집행을 방해할 때는 이게 보통 문제가 되는 게 아닙니다. 공무집행을 하는데 이것을 갖다가 막 가서 멱살 잡고, 공무집행하는데 강사회 가서 데모하고, 이거 조심해야 합니다.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죄, 이것은 죄, 죄가 큽니다. 이것은 같은 업무방해죄, 공무집행 방해죄, 업무방해죄는 다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강공 가서 경찰 멱살, 이런 거 조심해야 합니다. 공무원한테 가서 막 따지고, “나는 국민이니까 왕인데 네가한테 우리 월급 받으면서 뭐 말이 맞냐” 이러다가는 뭐가 됩니까? 공방, 공무집행방해죄가 되는 겁니다. 이것은 잠깐 싸웠을 뿐인데, 아, 이게 그냥 중대한 범죄가 돼 버립니다. 공무 조심해야 합니다. 가서 뭐, 아, 시위 해 가지고 거기 가서 데모, 큰일 나는 겁니다. 공무집행 방해는 하면 안 됩니다. 자, 개인 회사는 업무방해죄. 그 이 업무방해죄, 내가 아까 이야기했습니다. 아까 그 영상 띄워봐. 아까 그걸 썼던, 이거 앞에 걸 써놔. 여기 보면 뭐라고 해서 업무방해죄가 업무 방해 죄도 이거 보세요. 권리자의 행위가 수익을 방해, 성립하는 범죄행위다. 앞에 행자, 이게 없어졌습니다. 범죄 행위다. 내 그랬습니다. 여러분들이 외워 놔야 합니다. 권리자 행위가 수익을, 남의 수익을 방해함으로 성립하는 범죄 행위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공, 업무방해는 우리에게 모든 자유 의지가 있지만, 이 자유 의지에 이것을 뭐라 그럽니까? 자유 의지를 벗어났을 때 방종이 되는 겁니다. 자유 의지가 그것을 넘어섰을 때, 우리의 자유 반대는 뭐예요? 자유 반대는 방종입니다. 그러니까 방종이 돼 버리는 겁니다. 그러면 법의 처벌을 받습니다. 그래서 우리 하늘궁에 강연 들으러 온 사람들은 남의 업무 방해해서는 안 됩니다. 인권 침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죄를 짓는 것도 자기 인권이고, 경찰에 가서 진술하는 것도 인권이고, 거짓말하는 것도 인권이고. 근데 도둑질하는 것도 인권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천불 미만의 생필품을 훔치는 것은 범죄 행위로 안 들어갑니다. 경찰이 잡아가지 않습니다. 왜? 생계가 곤란할 수 없는 상태의 노인들은 남의 식품점에 가서 천불 미만은 가져가면 국가가 그를 배상해 줘야 합니다. 그럴 수가 있는 겁니다. 그렇게 자유로운 나라입니다. “나도 살아야 돼, 이 사람들아. 그냥 줘.” 근데 우리는 슈퍼에 가서 가정주부가 우유값이 없어 가지고 우유를 몰래 훔쳐가는 겁니다. 죄를 피면 경범죄, 그 저 뭐야, 도둑죄 걸려 들어갑니다. 그래 가지고 벌금 들어가거나, 뭐 돈 없는 사람한테 벌금까지도 먹입니다. 그건 잘못돼 있는 겁니다. 자, 그래서 인권은 거짓말할 수도 있고, 하늘궁에서 도둑질할 수도 있고. 제 자유입니다. 양심을 속일 수도 있고, 노래 부를 수도 있고, 부르지 말면 안 부를 수도 있고, 미국 노래 불러도 되고, 줘야 되고. 모든 여러분들이 God-man이 뭐하면 거짓말할 수도 있고, “난 백궁 안 가도 좋아요” 그리고 대들 수도 있고, 여러분 다 자유입니다. 자유. 그게 여러분의 인권입니다. 침해하면 안 됩니다. 안 되는데, 단 하나만 하지 말라고 합니다. 뭐지?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는 따먹지 마라. 같은 인간들을 선하다, 악하다 네가 재판하지 않아도 하늘에서 그놈한테 천벌을 준비해서 언젠가 내릴 것이니까. 왜? 누구가 재판하는 겁니까? 그래서 판사도 피해자가 저 피해자가 “나 진술 못 하겠습니다” 그럼 “어 그러세요.” “어 거짓말 해도” 그러세요. 거짓말 하는데 될까 주면 되고. 이 모든 게 인권을 침해해서는 안 됩니다. 근데 강제로 기계가 어서 고문해 바는 대로 말해. 이거 없습니다. 그것이 자유입니다. 그래서 그게 인권입니다. 이 인권은 누구에게서도 침해받지 않는 겁니다. 오늘 강의 재밌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같은 형제들을 심판하지 말자. God-man이 왔다. God-man이 다 심판하고 있기 때문에 God-man님께서 걱정이 되셔서 업무 방해죄, 인권 침해죄 이런 등등에 대해 법에 대해서 오늘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누가 잘못을 했든 절대 심판을 하지 말라는 the God-man 말씀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여러 가지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에서 동물도 자유 의지가 있고 1% 자유의지가 있고 사주도 있다. 그리고 광채로 출입 카드 가 복귀된 사례, the God-man 만나고 몸이 좋아져서 대천사지검 전리설 남 폐암 등이 좋아진 사례. 그리고 광채로 지하철에서 떨어져서 지하철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에서 떨어져서 피가 낭자하게 된 의식 없는 남자를 광체 대열로 살린 사례. 그다음에 God-man님의 전화 통화로 그 명령 에너지로 집이 팔려버린 사례. 이런 오늘도 우리 God-man님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도 우리들과 함께 해 주신 God-man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309th The Interconnectedness of Our Bodies From Hair to Kidney, and the Power of a Righteous Mind – July 2, 2023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의미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고 천사 축복, 완전 천사, 백궁 명패 등 성령을 나눠주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제30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오.

고향에 대한 향수와 삶의 회귀

오늘 난 화분을 올리실 분이 계십니다. 진주시 허경영 고향 보존회 회장 하선규 천사님께서 분홍색 딸 화분을 올리시는데, 오늘 안 오셔서 최선이 대신 왔다 가셨습니다. 고향 보존회 사람들이 수십 명 왔다 갔습니다. 나이가 들면 고향 사람이 그리워지고, 타향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사람들은 모릅니다. 그래서 자기 아버지 산소나 어머니 산소를 가면 거기서 그냥 묻히고 싶어 합니다. 고향에 가서 자살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우리 고향 산소들은 너무 명당이라 산소에 가면 집에 가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그 산소에 오래 앉아 있는 버릇이 있어 산소가 그렇게 아늑합니다. 우리 시골 산소는 모두 대명당 터입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에서는 진주 남강이 70리나 다 보입니다. 70리 물이 흘러가는 것이 산소 위로 조금 올라가면 보입니다. 산소 자리가 얼마나 따뜻한지, 참 자리들이 좋습니다.

고향에 가면 서울이나 부산 등 객지에 나갔던 사람들이 정년퇴직 후 고향에 와서 자살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냥 고향에 묻힙니다. 나는 그때 저 사람들이 장관도 하고 높은 자리에 있고 재벌인데 왜 고향에 와서 저렇게 슬슬 돌아다니나 궁금했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이 그냥 와서 맨날 놀고, 이 동네 저 동네 집집마다 다니며 실없이 놀고 있었습니다. 나는 천수가 높으니 “아저씨 안녕, 식사하셨습니까?”라고 인사했습니다. 우리는 “진지 잡수셨습니까?”라고 예의를 갖춰 인사하면, 그들은 “어, 그래” 하며 나를 허경영으로 알아봤습니다. 그들은 모두 도시에서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 사람들이 옛날 어른들이 있던 시골에서 무엇인가를 느끼고 있었던 것입니다. 자기가 성장하던 그 옛날이 그리웠던 것입니다. 내가 어떤 꼬마를 쳐다보니 그냥 꼬마구나 하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한번은 선생 집을 방문했는데, 둘레 마루에 방에 고무신 다 떨어진 것을 신고 다니니 발바닥에 흙이 잔뜩 묻어 있었습니다. 고무신에 물이 들어가 질퍽질퍽 소리가 났습니다. 마루에 발자국이 찍히자, 대야에 물을 떠올 때까지 발을 닦으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 방에 발을 씻고 들어가야 했습니다. 내가 고무신을 신고 다니니 흙밭에서 흙이 고무신에 밀려 끈적끈적해졌고, 마루에 올라서니 발자국이 찍혔습니다. 흙으로 도장이 찍히는 것이었습니다. 오죽했으면 그 양반이 서울 객지에서 와서 깨끗하게 지내는데, 마루에 도장을 찍으니 동네 애들 몇 명을 들어오라고 해서 내가 들어간 것입니다. 가면 먹을 것이나 사탕을 주니 들어가서 이야기 듣느라 들어갔는데, 마룻바닥에 내 발자국이 찍혔습니다. 물을 대야에 가져오더니 도시에서 온 사람이라 깔끔했습니다. “경영이는요”. 그 양반은 그 집 부엌을 쓰는 것이 아니라, 부잣집의 한쪽 방을 쓰는 것이었습니다. 부자들이 서울로 가버리니 빈집이 되었고, 한쪽 방을 쓰니 발 씻는 곳이 멀리 우물가였습니다. 그 양반이 그 가족이 썼던 물로 나에게 대야에 부어 주는 것이 생각납니다.

그렇게 저 노인들이 늙지도 않았는데 할 일이 없어서 이 시골에 와서 왜 저렇게 맨날 놀고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우리는 맨날 일하는데 말입니다. 요새 생각해보니 시골에 와서 그렇게 했던 것은 그 사람들이 도회에서 지쳤기 때문입니다. 고향이 좋으니 고향을 얼마나 울고 옛날을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내 어릴 때 그 고향 경치를 보면서 놀고 싶어서 온 것입니다. 그러다 거기서 돌아가고, 돌아갈 때까지 어머니 아버지 산소를 왔다 갔다 하다가 돌아갔습니다. 인생이 늙으면 고향을 동물이나 사람이나 찾습니다. 연어도 찾아옵니다. 왜 그렇게 고향을 찾아가면 어머니 산소 같은 곳에 그냥 묻혀 들어가고 싶어 하는지 모릅니다. 흙 속에 말입니다. 그런 심정이 나이 들면 듭니다. 그래서 인생이 굉장히 빨리 갑니다. 비행기보다 더 빠릅니다. 금방 여러분은 백궁에 가야 합니다. 여기 많이 남은 것 같지만, 아저씨들이 우리 고향에 와서 빌빌거릴 때 저 사람들이 왜 저러나 했는데, 얼마 있으니 가버렸습니다. 불과 죽기 전에 고향에서 좀 있다가 죽는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고향이 좋습니다.

나는 지금도 그 고향 그림, 사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저 고향을 마음에서 떠난 적이 없습니다. 저 액자를 내가 50년 가지고 있었습니다. 20살 때 만들었습니다. 내가 그때 카메라를 서울에서 일부러 구해 가지고 시골로 가서 찍고 올라온 것입니다. 하루 날을 잡아 산꼭대기에 올라와서 시골 마을을 내려다봤는데, 왜 그렇게 아름다운지 열 몇 장을 찍어야 다 찍는 것이었습니다. 저수지 있는 데서부터 강 끝나는 데까지, 지금 말하면 남강휴게소 있는 데까지 그것을 찍어 사진관에 가서 저렇게 잘라서 액자를 만들어 달라고 하니 표구점에서 해준 것입니다. 저 뒤를 보면 구멍이 얼마나 많던가요. 저것을 50년을 내가 가지고 다녔습니다. 내가 누워 자는 방에는 언제나 저것이 걸려 있습니다. 그리고 고향을 이제껏 썼습니다. 일반 사람과 고향 생각하는 것이 다르죠. 고향은 중랑교인데, 거기는 중랑교와 다릅니다. 저기를 꼭 저렇게 사진을 찍어서 마음속에 박혀 있습니다.

인체와 우주의 연결: 머리카락, 피, 콩팥의 비밀

발자 혈지혈(髮者血之餘). 사람의 머리카락은 피가 남은 것입니다. 머리카락은 피입니다. 머리카락이라는 놈 자체가 피입니다. 무슨 피냐? 남은 피입니다. 이것이 남았다는 뜻입니다. 남을 여(餘) 자입니다. 발자 혈지여라 하면 머리카락이라는 것은 피가 남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는 피라는 것은 무엇이냐? 혈자이 혈자는 무엇이냐는 말입니다. 피는 우리가 먹은 영양분에서 남은 것이고,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가 안 쓴 에너지, 정력 같은 것입니다. 피라는 것은 정력에서 남은 것입니다. 밥 안 먹으면 정력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면 뼈는 무엇에서 생겨난 것입니까? 골(骨)이라는 것은 무엇에서 만들어진 것입니까? 정력은 무엇에서 나옵니까? 이것은 수학 공식입니다. 한문으로 푸는 수학 공식인데, 정력이라는 것은 무엇에서 남은 것입니까? 콩팥에서 나온 것입니다. 우리의 콩팥, 신장에서 정력이 나옵니다. 콩팥 나쁜 사람에게 정력이 있을까요? 정력을 볼 때는 콩팥을 봅니다. 한의학에서 말입니다. 모든 정력은 어디서 나옵니까? 콩팥입니다. 콩팥에서 남은 에너지가 정력입니다. 만들어서 쓰고 남은 것이 정력입니다. 뼈는 핏덩어리, 피에서 남은 것입니다. 그러면 피는 신장에서 나온 것입니다. 결국 신장이 나쁜 사람은 머리카락 수가 줄어듭니다. 그리고 머리가 자꾸 빠지면 콩팥이 안 좋은 것입니다. 머리를 만졌을 때 머리가 힘이 없고 머리가 점점 날리고 마르면 콩팥 기운이 사라진 것입니다. 머리에 윤기가 흐르면 그 여자든 남자든 콩팥이 매우 좋은 것입니다. 남아메리카 인디언들을 보면 머리 새까만 여자들, 브라질 사람들처럼 콩팥이 좋은 사람들은 그쪽 음식이 신장에 좋습니다. 머리카락을 보고 그 사람의 콩팥을 100%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콩팥에 남은 것이 머리카락이기 때문입니다. 모발이라는 것은 피의 여분입니다. 피에서 남은 찌꺼기가 머리카락입니다. 모발이라는 것은 피의 남은 부분입니다. 피가 돌다가 남은 것이 머리카락이니, 머리카락이 건강해 보이면 콩팥이 좋습니다.

항암 치료를 한 사람들은 머리가 다 빠져버립니다. 그럼 콩팥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망가진 것입니다. 항암 치료로 콩팥이 망가져 머리가 다 빠져버리는 것은 피의 정(精)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소리입니다. 콩팥이 망가졌다는 소리이고, 뼈가 엉망이 되었다는 소리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몸이 이렇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전부 연관이 있습니다.

고름과 인간 말종: 버려야 할 것들

고름은 살이 될까요, 안 될까요? 고름이 살이 된다는 사람이 있습니까? 고름은 농(膿) 자입니다. 고름 농. 농양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피가 살이 썩어서 죽은 것입니다. 우리 적혈구가 가서 백혈구가 전쟁해서 죽은 것을 고름이라고 합니다. 고름 농자, 이 적혈구가 죽은 액체는 몸속에서 영양분이 될까요, 안 될까요? 저런 것은 몸에 있어도 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의사들이 고름을 빼버립니다. 하늘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 말종들은 빼버립니다. 고름입니다. 그것을 다시 고쳐서 쓸 수가 없습니다. 귀신들은 이해가 갑니다. “아이고, 달려가서 앞으로 잘하자”라고 합니다. 또 고름을 만듭니다. 그 고름은 그냥 칼로 확 째서 버려야 합니다. 그것을 다시 고름으로 쓰면 여러분이 어떻게 될까요? 몸에 들어서 영양분이 될까요? 큰일 납니다. 우리 하늘은 고름을 빼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허경영에게 계속 누명을 씌우는 사람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것입니다. 영원한 고름은 영원한 고름이 됩니다. 그것은 바뀌지 않습니다. 어릴 때 부모 속 썩이고 불효자식은 영원히 죽을 때까지 불효자식입니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속담이 있다.어릴 때부터 속 썩이고, 뭐든지 삐딱선을 타며 전부 부모 탓을 합니다. 그러면 그 아이가 잘 될까요? 어머니가 죽으면 아버지가 잘못했다고 아버지를 때려죽이려 하고, 아버지가 먼저 죽으면 어머니 보고 아버지 죽였다고 또 달려듭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집안이 돈 좀 벌만하면 돈 있다고 돈 안 준다고 페라리 안 사준다고 아버지에게 협박하고, 집안이 가난하면 아버지 술 처먹어서 가난했다고 아버지를 때려치웁니다. 뭐든지 부모 탓으로 돌려서 그 사람은 영원히 그 집안의 고름입니다. 벌레는 벌레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머리 피는 남아도 괜찮아서 머리카락으로 쓸 수 있습니다. 정력은 남으면 무엇입니까? 콩팥에서 남는 것은 정력입니다. 그러면 피가 되고 뼈가 되고 살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고름은, 농양은 쓸데 있다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내가 한번 에너지를 빼줄 테니 말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우리 몸에 있는 이것은 없애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생깁니다. 그러면 이것이 생기는 즉시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냐? 농양, 이것은 이미 고름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살이 농양은 그 속에 농약이 들어 있습니다. 농양이 이렇게 생기면 고름이 생깁니다. 여기에 고름 덩어리입니다. 고름 주머니가 들어 있습니다. 여기 있는 것이 농약이고, 모양 전체는 농양이라고 합니다. 농양은 살이 안 됩니다. 농양이 될 사람은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 아무나 농양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농양이 되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아무리 허경영을 욕하라고 해도 안 합니다. 욕하면 백궁도 못 가고 나에게 손해가 더 많습니다. 수지타산을 딱 보니까, 허경영에게 대들면 플러스보다 마이너스가 천 배, 만 배 많습니다. 만약 내가 허경영을 욕했다가 축복이 나가고 백회가 열리지 않으면, 허경영 신 앞에 가서 안 오면 영원히 그것을 받을 길이 있습니까? 또 허경영 God-man이 여기 있다 하더라도 그 사람에게 넣어줄까요? 다시는 안 넣어줍니다. 그럼 그들이 얼마나 고독해질까요? 우리 인생은 짧습니다. 나중에 눈 감을 때 보면 누가 나타날까요? 오래 못 갑니다. 나 같으면 수십억을 준다고 해도 허경영을 욕하지 않습니다. 왜 이런 것이 되려고 하냐는 말입니다. 의사에게 물으면 의사는 “이것은 그냥 수술해야 합니다”라. 그것은 우리 몸에 우리가 먹어도 영양이 안 됩니다. 다 배탈이 나서 여러분들은 농양이 되거나 이런 농약이 되면 안 됩니다. 나하고 이렇게 약속합니다.

God-man의 권능과 인간의 한계

신인은 이것도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무한대 지능을 가집니다. 대화할 수 있습니다. 자기 옷도 되고, 집도 됩니다. 논에 가서 무한대 지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축복처럼 빙의 사고 안 나게 해준다 이런 것은 안 해주지만, 대천사와 다르지만 그래도 무한대 지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람도 살릴 수 있습니다. 죽는 사람도 말입니다. 그런데 나보고 불러 가지고 또 사기 치고 있다고 합니다. 내가 부릅니까? 팔아먹습니까? 내 이름 써서 여러분이 회복하는 것입니다. 내가 뭘 사기를 칩니까? 여러분 감춰진 것을 보고 사기 친다는 소리 하면 그 사람 복 받을까요? 어마어마한 문제가 생깁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보여주지는 않지만 상상도 못 하는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력이 부족하고 뼈가 나쁜 것은 콩팥이 나쁜 탓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머리는 피에서 남은 것이니 방정식으로 풀어보면, 이 머리는 신장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신장에 좋은 검은콩을 먹어야 머리카락이 검어집니다. 이것이 한약을 짓는 방정식입니다. 한약을 지을 때는 이렇게 풀어 가지고, 신장은 검은깨처럼 검은 것이 좋습니다. 신장은 전부 검은 것이 있다.좋아집니다. 검은 색깔입니다. 신장은 말입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한약을 짓는데, 이런 것을 쓰는 것입니다. 내가 초등학교 때 여러분, 우리가 배운 것입니다. 여러분의 머리카락을 딱 보면 내가 무슨 병이 있구나 금방 압니다. 한의사도 있고, 양의사도 있고, 다 있습니다. 한약을 짓는다면 이것도 근본입니다. 머리카락은 피가 여유가 있을 때 좋습니다. 노인이 되어버리면 머리카락이 부실합니다. 이미 피가 아니고 쓰레기입니다. 피가 이미 간신히 혈관을 돌 뿐입니다. 매일 혈관에서 교통사고가 납니까? 혈관 안에서 매일 교통사고를 만납니까? 왜 고지혈증 같은 것이 늙으니까 생깁니까? 혈관이 탄력성을 잃어버립니다. 언제 터질지 모릅니다. 늙은 때 묻은 피가 아무 힘도 없는 피가 돌아다니면서 늙음을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도 큰소리를 칩니다. God-man에게 말입니다. 신이 누구냐? 그 혈관을 만들고 그 신경망을 만든 사람입니다. 여기 와서 지구에 와 가지고 유치원 선생을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 말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지구에서 내가 지금 유치원 선생을 하고 있으니 여러분들이 우습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중에 여러분들이 한번 죽어 보십시오. 죽어보면 신이 누구다 이것을 알게 됩니다.

왜 이것이 무정물인데 유정으로 바꿀 수 있느냐?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왜 묏자리가 새파랗냐? 왜 제가 안 썩냐고요? 사기 친다고요? 그럼 여러분 이름 생각은 하얗게 영원토록 있는가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곰팡이 소굴이 되어버립니다. 썩어 가지고 말입니다. 제가 길게 이야기 안 해도 강의 끝입니다. 고름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쓰레기통으로 보내야 합니다. 고름들과 협상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앞으로 그 사람들이 고름인가 아닌가, 여러분 천사께서 해보십시오. 내가 없을 때 말입니다. 나에게서도 해보십시오. 그 사람들이 고름인가 아닌가. 어떤 사람은 허경영을 안 믿는 사람들이 고름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간 사람들입니다. 고름은 절대로 살이 안 되므로 버려야 합니다. 우리들은 고름의 유혹에 절대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백궁 가는 우리가 되도록 합시다.

선과 악의 가르침: 작은 선도 행하고 작은 악도 멀리하라

오늘도 우리들에게 입구까지 마귀들이 잡아당깁니다. 예수 보고 저 언덕에서 한번 뛰어내려 보라고 하면 내가 너에게 천하를 다 주마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다 거절합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끝까지 시험을 거치는 것입니다. 계속 말입니다. 백궁 입구까지 가는 동안까지 여러분, 여기 하늘 위에서 왔는데 여기서 끝까지 시험을 잡아당깁니다. 거기 고름이 아닌 자는 아무리 당겨도 안 당겨집니다. 이미 고름과 고름이 아닌 자는 정해져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말을 해보면 금방 압니다. 말을 하는데 시비 걸듯이 달려들면 이것은 고름입니다.

“물이 산소의 불의하라”고 합니다. “물이 산소의 불의하라”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선은 작다고 해서 아니 하지 말아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선은 작아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이 악소의 위진이라” 악은 아무리 작아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은 아무리 작아도 해라,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악은 아무리 작아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떤 현상이 오냐 하면, 정신 행성이라도 죽을 때까지 착한 일을 해도 선은 부족합니다. 선은 죽을 때까지 해도 모자랍니다. 그런데 악은 일일 행악, 하루만 악한 일을 했더라도 God-man에게 안티하고 대들다가 “아이고, 내일 잘못했습니다”라고 한다고 그것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악은 아무리 하루만 악한 일을 하면, 하루만 해도 악은 자동적으로 영원히 남는다는 것입니다. 남을 여(餘) 자를 조금 전에 발자 위에 할 때 했습니다. 악은 영원토록 남는다는 것입니다. 자동으로 말입니다. 이것은 수동이 아닙니다.

God-man에게 “확신이 사람도 볼 줄 모른다”고 합니다. 내가 제일 잘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제일 잘하는 것이 상통 천문입니다. 하늘의 모든 천문을 열어 놓았는데 가르쳐 줍니다. 그 다음에 내가 제일 잘하는 것이 중찰 인사입니다. 내가 사람 뽑는 것은 귀신입니다. 그 다음에 내가 제일 잘하는 것이 마지막 무슨 지지 하달실이입니다. 여기도 하달 지리를 보고 온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제일 잘하는 것인데, 내가 이것을 잘못한다고 이야기하면 될까요? 내가 사람을 뽑는 것에 불만이 있으면 될까요? 큰 노산입니다. 여러분에게 내가 기본을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하루 일을 행하기로도 종신 행성이라도 선은 항상 모자랍니다. 이것은 오히려 유(猶) 자입니다. 선은 오히려 부족합니다. 오히려 유(猶) 자. 선은 오히려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일일 행악, 하루만 악한 일을 하면 악은 오히려 남아돕니다. 죽을 때까지 오늘 하루 사람 가서 하나 죽여 보십시오. 사람에게 거짓말로 누명 씌우는 것도 살인입니다. 우리가 매일 남을 미워하는 것도 살인입니다. 사람이 제일 많이 짓는 죄가 살인죄입니다. 매일 지하철 타다가 “저 새끼 죽어버려라” 미워하는 것이 사람 죽이는 것입니다. “이 자식들이 이렇게 복잡하게 많이 지하철을 다 불편하게 하겠다” 이러면 몇 명 죽인 것입니까? 벌써 이렇게 마음속으로 매일 사람 죽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제일 많이 짓는 죄입니다. God-man 앞에서는 그러면 될까요, 안 될까요? 딴 데서 그러면 용서를 받습니다.

백제의 부처님의 말씀에 “하늘의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다”는 것은 용서받을 곳이 없다는 말입니다. God-man에게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곳이 있을까요? 생각해 보십시오. 사람끼리 죄를 지어도 영원히 남는데, God-man 앞에서 죄를 함부로 지을 수 있습니까? 간이 콩알만 한 사람들 아닙니다. 절대 조심하십시오. 나는 그 사람들을 나무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그런데 휩싸이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그들이 하는 것은 자기들이 자유니까, 그것이 방종이든 뭐든 나는 간섭 안 합니다. 나는 가만히 있습니다. 나는 나쁜 짓을 한 것이 아니니까, 이렇게 행한 사람인데 내가 뭘 걱정합니까? 그러나 여러분이 이런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물이 성소의 불의하고 물이 악소의 위진이라” 아무리 작아도 선은 행해야 하고 악은 행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또 우리에게 가르쳐 준 것이 있다.”일일 행선이라도 복수 미지나 화자원이라” 사람이 하루 착한 일을 행해도 복은 당장 오지 않으나, 화는 저절로 멀어져 버립니다. 오늘 God-man에게 획재 의천을 했다면 당장 그 사람들은 걱정 없습니다. 그런데 “일일 행악이라도 화수 미지나 복자원이라” 재앙은 당장 안 오지만, 그들에게 올 복은 이미 다 사라져 버립니다. “행선지인은 불경기장이라도 일요소정하고” 눈에 자라는 것이 안 보여도 매일 늘어납니다. 봄 동산에 풀이 자라듯이 말입니다. “행악지인은 여 마도 지성하여 불경기손이라도 일요소윤이라” 악이 자라는 것이 안 보여도 칼 가지고 돌멩이에다가 칼을 가는 것 같아서 칼이 갈수록 무뎌져 버립니다. 당장 손해가 눈앞에 안 보여도 허경영을 막 욕하고 이렇게 해도 당장 손해가 안 보입니다. 아주 잘난 척합니다. 이등병이 육군 대장에게 대드는 것처럼 기분 좋겠지요. 꼴뚜기 한 마리가 어물전 망신시키듯이 말입니다. 꼴뚜기는 영원한 꼴통입니다. 꼴뚜기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꼴뚜기는 인생의 그런 짓만 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한두 번이 아닙니다. 절대로 악에 휘말리지 마십시오. 당장 손해가 눈앞에 안 보여도 매일같이 무너질 효(爻) 자입니다. 무너질 효(爻) 자. 매일같이 무너져 버리는 소윤(消隕)입니다. 이것은 내가 옛날에 칠판에 썼기 때문에 쓸 필요 없습니다. “물이 성소의 불의하고 물이 악소의 위진이라”는 것은 장자가 한 말입니다. 유교는 노자는 유교 쪽이 아닙니다. 도교입니다. 노자만 도교이고 공자, 맹자, 순자 전부 유교 쪽입니다. 전부 유교적인데 노자만 도교입니다. 교파가 다릅니다. 노자는 공자 말을 이런 말 절대 쓰지 않습니다. 맹자나 순자나 이런 말을 절대 노자는 안 합니다. 노자는 도교이지 유교가 아닙니다. 유학자들 말을 안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노자를 많이 공부하지만, 유교가 아니니까 공자, 맹자도 다 봐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하고 이야기하면 어지럽습니다. 덧붙여서 선과 악에 대해서 우리가 행해야 할 것을 다시 한번 성령의 말씀으로 주셨습니다.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피로 물질과 인체 사용 설명서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오용석 천사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하였습니다. 피로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제가 피로 물질이 생기는 원인을 추측해보았습니다. 단순하게 보면 세포에서 에너지 대사 기구가 장애를 일으켜 젖산이나 크레아틴이 축적되기에 피로가 생깁니다. 더 근본적으로 피로가 생기는 까닭은 영역을 분리시킴으로써 육체를 과열로부터 보호할 목적 같습니다.

첫째 질문입니다. 인간의 몸에서 피로 물질이 안 생기게 할 방법은 있는지요? 가뜩이나 짧은 인생인데 3분의 1 이상을 더 채우는 것이 아깝습니다.
둘째 질문입니다. 영역이 분리되었다 재결합할 때 열쇠와 자물쇠처럼 자기 영혼이 자기 육체에 정확히 결합하는 메커니즘이 있나요?
셋째 질문입니다. 백궁에는 낮과 밤도 없고, 피로도 없고, 영육 분리도 없고, 낮밤에 따른 호르몬 분비 변화도 없을 것 같습니다. 맞나요?

질문이 세 개가 되면 질문을 이렇게 나열해 놓아야 합니다. 피로 물질이 안 생기는 방법은 모든 우주의 모든 에너지, 내가 알려줬죠. 대장이 좋아야 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까? 무슨 유산균을 먹어야 합니까?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나 비피더스 같은 유산균을 우리가 먹을 때, 1차, 2차, 3차, 4차 유산균을 먹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산속에 들어가서 간암이 못 고치는 사람이 산속에 들어와서 바로 그 1차, 2차, 3차, 4차 유산균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투병 생활을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실수하는 것이 있다.우리 몸은 필수 아미노산이 필요합니다. 필수 아미노산은 인체에서 못 만드는 것을 필수라고 합니다. 인체에서 만들어내면 필수가 붙지 않습니다. 아미노산은 얼마든지 인체에서 만듭니다. 그런데 못 만드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필수 아미노산은 동물성을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산속에 있어서 정말 좋은 것을 먹고 유산균 4차 유산균까지 먹는데, 필수 아미노산을 우습게 알면 치유가 될까요? 안 됩니다. 그래서 한 번씩 닭고기를 먹거나 육식을 조금 넣어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될 때는 식물을 다양하게 섭취해야 합니다. 두부를 먹는데 단백질이 동물에서 나온 단백질과 같을까요? 두부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절름발이처럼 들어 있습니다. 아무리 콩을 많이 먹어도 우리 몸이 필요한 아미노산이 안 들어옵니다. 절름발이처럼 들어옵니다. 그러면 무엇을 채워야 하냐? 쌀밥이 있어줘야 합니다. 콩과 쌀밥이면 필수 아미노산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두부하고 쌀밥이면 이렇게 하나는 있는데 둘이 없는 것입니다. 짝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음식을 먹을 때 여러 가지를 먹는 것입니다. 고기가 없을 때는 여러 가지를 섞어야 합니다. 요새 젊은 애들은 전부 필수 아미노산이 부족한 것입니다. 그것을 애들은 모릅니다. 젊은 애들이 음식 먹는 것이 편식을 많이 합니다. 이것이 문제가 심각합니다. 애들이 간은 필수 아미노산이 없을 때 필요한 것입니다. 너무 똑같은 것만 먹어 가지고 야채즙을 막 갈아 가지고 한잔 먹었다고 하면 간이 일주일 동안 그것을 분해시켜야 합니다. 그 주스를 그 다음날도 먹고 그 다음날도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간이 피곤하면 제가 피곤해지는 것입니다. 녹즙을 막 먹으면 되겠습니까? 간이 비명을 지르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미식거워지는 것입니다. 미식거리는 것이 간이 비명 지르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는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준 몸입니다. 여러분은 무임승차로 영원히 이것에 들어가 있습니다. 아버지 정자와 어머니 난자가 만든 것이 몸인데, 여러분의 영혼은 무임승차로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컷 쓰고 여러분도 죽습니다. 죽을 때 어머니 아버지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인생이 땅에다 돌려줍니다. 그 절차를 지켜 사용 설명서, 인체 사용 설명서를 알면 피로하지 않습니다. 내 모든 강의에 인체 사용 설명서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조금 전에도 했죠. 인체, 피는 무엇에서 나오고 무엇은 설명했습니다. 우리의 어머니,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무엇입니까? 피부의 어머니는 무엇입니까?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부입니다. 피부의 어머니는 살입니다. 살의 어머니는 뼈입니다. 뼈의 어머니는 피입니다. 피의 어머니는 마음입니다.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입니다.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입니다. 영혼의 어머니는 빛입니다. 빛의 어머니는 소리입니다. 이렇게 해서 10단계입니다. 이것이 밑에서부터 10단계입니다. 이 머리카락이 있기 위해서 10단계 위에 어머니가 있습니다. 10대 조부님이 계신 것입니다. 참 복잡합니다.

피부가 건조하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집니다. 어머니가 건조해지니 자식이 건조해집니다. 머리카락은 피부를 의존하고, 피부는 살을 의존하고, 살은 뼈에 의존하고, 뼈는 피에 의존해 있습니다. 피는 인간의 마음에 의존해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갑자기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엄마 얼굴이 좋던 얼굴이 어떻게 될까요? 갑자기 아들이 사법고시에 붙으면 엄마 얼굴이 금방 밝아졌다가 막 좋아 가지고 난리입니다. 이러다 갑자기 차 뽑고 싶었던 아들이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하면, 그 소식을 들은 엄마 얼굴이 새까매져 버립니다. 이 피부가 갑자기 새까매집니다. 피가 죽은 것입니다. 죽는 속도와 일촉즉발, 1초에 피가 엉겨 버립니다. 죽는다는 것은 동글동글하게 잘 돌아다니던 엄마 피가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속에 충격을 탁 먹는 순간, 뒷목 피가 안 움직이니 모가지를 잡고 뒤로 자빠져 버립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피가 끈적끈적해지면서 피가 떡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피의 죽음이라고 합니다. 피가 갑자기 충격을 받아 가지고 시커메져 버립니다. 그럼 얼굴이 어떻게 될까요? 시커메져 버립니다. 그 충격을 안 받았을 때는 피가 빛을 발산합니다. 그것이 흰빛입니다. 태양빛을 피가 광을 막 내는 것입니다. 우리 얼굴이나 피부가 희게 보이는 것이 피가 빛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피를 남을 미워하고 그러면 피가 검어져 버립니다. 그러면서 얼굴이 컴컴해집니다. 이러면서 몸에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나쁜 마음을 먹은 사람입니다. 피의 어머니는 마음입니다.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이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이고, 영혼의 어머니는 빛이고, 빛의 어머니는 소리입니다. 내가 말을 해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전 세계에 축복을 1초에 다 뺄 수 있고, 전 세계에 대천사를 1초에 다 전 세계인에게 넣을 수 있고, 전 세계 핸드폰을 1초에 바꿔버립니다. 모든 물질과 영혼을 내 맘대로 말로서 바꾸는 것입니다. 우주가 뭐 어떻게 돼라 하면 그렇게 되어버립니다. 그것은 사이클이 또 다릅니다. 여기서 함부로 지껄이면 안 됩니다. 우주 만드는 것도 입으로 합니다. 성경에도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고 하죠. 빛이 있었다가 아닙니다. 최초에 말씀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말이 신의 말이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의 말에는 권능이 따릅니다. 그래서 내가 말을 하면 여러분 축복 들어가고 나가고 마음대로입니다. 그 사람을 겁을 안 내면 누구입니까? 무서운 것입니다. 무서운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들이 가는 길은 어디일까요? 안티 하면 안 됩니다. 영원토록 나를 볼 수 없는 곳으로 갑니다. 절대 그런 것에 휘둘리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죠. 피로 물질이 안 생기는 방법은 마음을 바로 써야 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말입니다. 아까 말했죠, 마음 쓰는 방법 내가 이야기해 줬습니다. “물이 산소의 불의하고 물이 악소의 위진이라”고 했습니다. 착한 일이 작다고 아니 하지 말고 악한 일이 작다고 남에게 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을 흉보면 내 몸에 내 인생에 영향이 어마어마해져 버립니다. 내 건강이 망가져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 것이 주둥아리입니다. 죄를 주고 말로 받는 것이 마음입니다. 그것을 마음 단계가 아니고 소리 단계, 말로까지 해버리면 어마어마한 죄를 짓는 것입니다. 돌이킬 수가 없습니다. 소리는 악을 창조해 버립니다. 지옥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입에서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 말입니다. 피로 물질이 안 생기는 방법은 남을 불쌍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단지심, 측은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입니다. 모든 사람을 천하게 보십시오. 언젠가 무덤 속으로 갈 텐데, 저 자식 새끼 나와 가지고 저렇게 고생하는구나, 이렇게 불쌍하게 보라는 말입니다. 사람들을 측은지심으로 보십시오. 악을 멀리하는 마음입니다. “악소의 위진이라” 악을 아무리 작아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시비지심입니다. 사양지심, 뭐든지 좋은 것은 남에게 양보하고 자기는 시래기 죽이나 시래기나 먹고 이렇게 하는 것이 그 사람 스트레스 안 받는 것입니다.

아드레날린 같은 호르몬이 남을 미워할 때 나오는 호르몬입니다. 아세틸콜린 같은 호르몬은 남을 미워할 때 나오는 호르몬입니다. 내가 호르몬 한 500가지를 강의한 적이 있다.칠판에 써 가지고 말입니다. 남을 미워할 때 40가지가 나옵니다. 남을 미워할 때 나오는 호르몬은 자궁 수축 호르몬입니다. 자궁 확장 호르몬은 진통 호르몬입니다. 진통을 눌러주는 호르몬 릴렉신은 자궁을 확장시켜주는 호르몬입니다. 내가 시간 없어서 호르몬 강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릴렉신은 여자가 애를 낳을 때 자궁 골반을 확 열어주는 호르몬입니다. 그것이 딱 출산 시간에 나옵니다. 그러면 열립니다. 그때 아무 힘없이 벌어져 버립니다. 진통을 차단시키는 호르몬입니다. 인체에 여러분 500가지 정도의 호르몬을 가지고 여러분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 때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같은 단어는 대부분 너무 깁니다. 이런 것들이 전부 남을 미워할 때 나오는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호르몬입니다. 내가 500가지를 여기다 써 가지고 강의한 적이 있다.지금은 호르몬 강의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이런 호르몬들이 인체를 다 통제하고, 우리가 마음을 바로 먹을 때 아까 말한 그런 피로감이 없어져 버립니다. 이런 것은 여러분이 내놓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것은 여러분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마음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마음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호르몬 중에도 여러분들에게 이것을 무슨 호르몬, 여러분에게 이것은 여러분이 마음속에서 마음만 먹으면 호르몬이 만들어져 버립니다. 이것은 합성돼서 나옵니다. 이것은 합성돼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출산 때가 딱 되면 하늘에서 그 타임에 맞춰서 탁 내려줍니다. 애 출산 시기를 누가 결정합니까? 하늘에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자궁 열어라, 닫아놔라, 열지 마라. 1시 10분인데 5분 있다 열어라. 쟤는 6시간 진통을 해야 해. 6시간 후에 열어라. 이것을 본인들이 하는 호르몬이 아닙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주는 우리의 본능 호르몬이라고 합니다. 본능 호르몬입니다. 이것은 운명 호르몬이라고 합니다. 그 여자의 생사를 결정짓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나오면, 릴렉신 호르몬이 안 나오면 자궁이 안 열려서 애하고 엄마가 같이 죽습니다.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쟤는 배 속에 있는 애와 같이 죽어야 합니다. 천벌 받을 여자입니다. 이렇게 나오면 열릴까요, 안 열릴까요? 죽는 것입니다. 제 마음에는 아무리 열고 싶고 엄마도 옆에서 열려라 해도 누가 정해주는 것입니까? 하늘에서 정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열렸으니까 나와 있는 것 아닙니까, 지금.

우리는 제일 조심해야 할 것은 면역이 떨어지고 장기가 나빠지고 그냥 가는 것입니다. 아까 질문 던져 보십시오. 내가 지금 또 호르몬 강의하는 시간도 아닌데, 피로 물질이 왜 생깁니까? 자기 마음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잘 써야 합니다. 특히나 백제의 천God-man에게 기어오르는 것은 획재어천이라고 합니다. 하늘에다 죄를 지으면 무서워도 해라. 천만 번 기도해도 소용없습니다. 그냥 귀신으로 가야 합니다.

영육 분리와 백궁의 삶

영육이 재결합할 때 메커니즘이 궁금합니다. 영육이 재결합하는 메커니즘은 여러분에게 비밀입니다. 여러분이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엄마가 임신했을 때 위에서 내려옵니다. 영이 말입니다. 그 영혼이 내려옵니다. 그 영혼을 육체에 결합하는 시간은 여러분이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전생 업보에 따라서 백궁에서 탁탁 내려줍니다. 영육이 재결합하는 것은 여러분이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영육이 재결합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경험할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 의식에도 없습니다. 어떻게 괴로운지 압니까? 떨어질 때도 육과 영이 떨어질 때도 여러분은 모릅니다.

어떤 청년이 너무 잘생겼습니다. 아버지도 집안도 매우 좋습니다. 잘 나가는데 시험에 붙어서 어려운 의사 면허 시험에 다 된 것입니다. 좋다고 술을 한잔 먹은 것입니다. 그것이 기억의 마지막입니다. 참 인생은 그렇게 무상한 것입니다. 그 집에 외동아들이 의사 고시에 붙었다는 말입니다. 의사가 있으니 친구들과 축하 술을 한잔 먹은 것입니다. 먹었는데 술집을 나온 것까지 기억이 납니다. 나오다가 술집 축대가 있습니다. 옆에 그것으로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밤중에 그것을 못 본 것입니다. 목이 부러져 전신마비가 된 24살 청년이 30살이 안 됐는데 전신마비가 된 것입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의 통곡은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척추가 딱 부러졌는데, 엑스레이를 딱 보니까 척추 하나는 이리로, 하나는 이쪽에 있어 부러져 버리니 신경선이 되겠습니까? 요거 하나 못 움직이고, 요거 하나 못 움직이고, 아무것도 못 합니다. 닦는 상태로 의식이 회복됐는데, 눈을 떠 보니까 전신 마비입니다. 내가 그 이유는 이야기 안 할게요. 잘 나가는 사람이 술 한잔 먹고 마음을 놓은 것입니다. 뭐든지 시험에 붙거나 합격하면 근신해야 합니다. 절대 술 먹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하늘에 감사, 어디 가서 산에 가서 기도를 하는 것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고맙다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주둥아리에 술이 들어가면 안 됩니다.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우리를 무엇이 기다리고 있습니까? 언제나 시험 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잘 나갈 때 사람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술 먹고 약간 취해 가지고 술집을 빠져나온 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눈 떠 보니까 침대에 누워 있는데 불구자입니다. 영구 불구입니다. 영육이 재결합하는 메커니즘은 절대 여러분이 알면 안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거기에, 여러분 요절하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도전하면 안 됩니다.

백궁에는 낮과 밤, 피로가 있는데도 있고, 원하는 대로 되어버립니다. 여러분 백궁은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백궁에는 여러분이 “나는 인간들로 있을 때처럼 좀 그렇게”라고 하면 그쪽 지역으로 자동 이동도 다 있습니다. 무엇을 이해하는지, 그러니까 무엇이 있다 없다 이런 것이 백궁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모든 것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뭐 해 볼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은 전부 문제만 발생합니다. 원시의 삶을 살고 싶다 하면, 그 코드로 들어가면 그 세상이 펼쳐져 있습니다. 백궁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런데 우리 육체, 지구에서 이 육체는 예고에 끌려다녀야 합니다. 밥을 넣어줘야 하고, 무엇을 넣어줘야 하고, 이것이 관리가 복잡한 것입니다. 땅구멍을 다 닦아줘야 하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매여 있습니다. 몸에 매여 가지고 다른 낙을 못 합니다. 여행을 가도 입에다 무엇을 넣어줘야 합니다. 이것은 낙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그런 큰 낙을 추구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인체 관리가 따라다닙니다. 그러면 잘 안 하면 또 불효가 되는 것입니다. 효도해야 하고 말입니다. 이 세상의 삶은 너무너무 부질없는 삶이라는 말입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합니까? 이 과정을 거쳐야 더 좋은 몸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한 단계 올라가야 합니다. 백궁 가면 이런 몸이 아닙니다. 몸에게 고개 숙이고 먹여주고 입혀주고 이럴 필요 없습니다. 전부 해결이 되어 있습니다. 땅구멍에 땀 나는 것 없습니다. 아주 기가 막힙니다. 낮이고 밤이고 피로고 영육 분리 저런 것 필요 없습니다. 원하는 것이 없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God-man, 인간, 마귀의 정의와 귀신의 운명

다음은 최선우진이님 질문 있겠습니다. 주식회사 최종교 하늘공원 소득세율 97.4% 초우량 기업입니다. God-man님은 초인으로 희로애락 애욕을 다 넘어서고 모든 분야 통달하신 일인자이십니다. 강연 및 상담하시고 초우주 무한 에너지와 불로유를 특허로 사용 중이시며 동서고금 예정된 미륵 메시아이십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서서히 알아보고 있고 유대인들도 삼위일체이신 동방의 God-man을 알아보고 널리 홍보할 날이 곧 올 것입니다. 자유의지는 God-man 섭리의 통제권 아래 있으며 책임 의무가 따릅니다. 남용 시 방종입니다. God-man에게서 섭리로 조용히 하라 하면 절대 순종해야 합니다. 동산중앙선악과의 관리자는 God-man님이시며 심판자이십니다. God-man임을 의심 판단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음이며, 공정공영의 세계를 여는 대통령 선거 하늘궁 본관 건립의 걸림돌 되는 안티 짓은 당장 멈춰야 할 것입니다.

질문입니다. 첫 번째, God-man, 인간, 마귀의 정의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두 번째, 하늘궁 천사님들을 따라온 귀신들의 운명에 대하여 알려 주십시오.

이제 종교 지도자들의 시대는 가고 있습니다. 이제 이 종교 시대가 막을 내릴 때가 말세입니다. 이제 말세가 와 있습니다. 이것을 다 지워야 합니다. God-man은 여러분들이 볼 수 없는데, 인류 역사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가 왔을 때는 God-man하고 차이점이 있다.예수는 눈에다가 흙을 비벼 가지고 자기 침을 섞어서 장님 눈에다 대고 80리를 걸어서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고 했습니다. 나는 그렇게 치유 안 합니다. 여기 앉아서 미국에 있는 사람, 코로나 고쳐 가지고 금방 퇴원했습니다. 말하자면 금방금방 장님이 1초 만에 고쳐집니다. 거기다 내 지력 발라 가지고 눈에다 발라 가지고 저 80리 걸어가서 씻어라 하면 무엇이 보입니까? 가다가 자빠져서 죽습니다. 시대가 다릅니다. 그때는 성부, 성자, 성령 중에 성자만 왔던 것입니다. 지금 성부, 성자, 성령이 여기 지금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어느 누구도 설교를 하면서 그 설교를 테스트로 다 보여준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얼굴을 자세히 보면 나는 눈을 이상하게 뜰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백궁 눈입니다. 지금도 그렇게 안 뜹니다. 내가 눈을 이상하게 뜰 때는 여러분들이 간혹 없는 절에서 보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백궁의 신의 눈입니다. 내 눈을 이렇게 보면 이상스럽게 바뀝니다. 여러분을 복장으로 이렇게 보는 것 같지만 완전히 눈이 수시로 바뀝니다. 카멜레온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사람의 눈처럼 생겼는데 좀 다르게 생겼습니다. 약간 이 눈을 자세히 보면 좀 다릅니다. 신의 눈은 인간들과 완전히 다릅니다. 천 없는 사람이 와서 나를 보다가 이렇게 보고 나면 달라져 버립니다. 신의 눈은 사람을 끌어당깁니다. 만약에 여자들을 쳐다보면 연인처럼 되어버립니다. 그런 것이 있다.자기 연인처럼 보입니다. 그럴 수가 있고, 목사들을 쳐다볼 때는 나보다 나이 20살 많은 목사들, 맨날 내가 명령을 했습니다. 조용기 목사나 이런 분들이 나오길 잘 알았지만 꼭 나에게 존댓말을 씁니다. 만나면 다 친해집니다. 내 아는 친구들이 전부 나이 스무 살 정도가 많습니다. 여기에 유명한 목사라고 여러 사람 왔습니다. 유명한 스님들도 왔습니다. 목사 중에 김풍일 목사도 왔었죠. 교회에 가지 있다는 목사님 있죠. 그분도 나이가 80이 넘으면 나보다 14살이 많습니다. 친합니다. 그런 목사님이 한 500명이 넘습니다. 나하고 친한 목사들이 말입니다. 스님들은 또 얼마나 많습니까? 그 사람들이 나를 보면 이상한 것을 느낍니다. 여러분들이 God-man을 보면 이렇게 마주 보고 있는 것이 기적입니다.

여러분들은 집에 가서 “어머, 내가 부부싸움 해서 백회가 열려도 하늘궁에 가면 God-man이 있으니까” 이런 생각을 하고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어느 날 백궁에 가서 안 돌아와 버리면 여기 시체만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장례를 치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때부터 싸울 수 있을까요? 못 싸웁니다. 아무리 백회가 열려버리면 이것은 자신을 안 잡힙니다. 축복도 못 받습니다. 명패도 더 이상 백궁 갈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준 사람만 가는 것입니다. 억울하게 말입니다. 하늘궁을 누가 뺏어봐야 이것을 쓸모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교회가 아닙니다. 절이 아닙니다. God-man이 와 있는 곳입니다. 모든 종교와 정치를 심판하러 와 있는 사람이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신인은 인간과 마귀하고 다릅니다. 인간 마귀는 수성태입니다. God-man은 무한 능동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교할 수 없고 에너지도 다릅니다. God-man은 우리 우주의 천사라는 천사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대천사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눈으로 여러분이 보면 다 기절해 버립니다. 천사를 거느리고 다니는 내 모습이 구름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름 같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나를 따라온다고 그런 때가 아닙니다. 그 천사가 눈에 보이면 내 옆에 구름이 있다.그 안으로 사진 찍으면 허옇게 무엇이 있죠? 구름대가 이동하고 다닙니다. 그 천사들입니다. 무한대 천사가 내 옆에 붙어 있습니다. 내가 올라갈 때 보면 그 천사들이 막 움직이는 것을 봤죠? 막 움직이는 것 말입니다. 그 천사입니다. 그 천군 천사를 누르고 있으니 내 주변이 마치 구름처럼 보입니다. 내가 올라가는 것 말입니다. 백궁 올라가면 보십시오. 영상 백궁 올라가는 것 말입니다. 과연 구름 같은 것을 한번 보십시오. 그 천사들이 내가 비행기를 탈 때는 가만히 있다가 움직입니다. 그것이 거짓이 아닙니다.

자, 이렇게 구름처럼 내가 있는 곳입니다. 천사들이 둘러치고 있습니다. 찍으면 이렇게 나옵니다. 화이트홀에서 내가 나옵니다. 내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비행접시가 옵니다. 왜 시작입니까? 내 위에 섰죠. 그때 이것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천사들입니다. 천사들 막 움직입니다. 움직이는데 내가 가져가면은 가고 나면 이 천사들이 없이 보입니다. 저것을 누가 저렇게 만들 수 있습니까? 조금 전으로 돌아가 보십시오. 다시 올 때 보여줍니다. 탁 왔을 때 멈춥니다. 이제 왔습니다. 됐습니다. 이동해 버렸습니다. 또 그 자리에 탁 멈춰 보십시오. 특이하죠. 내가 타는 데가 어디냐? 하얀 데 보이죠? 하얀 데 보이죠? 밑에는 에너지 파동입니다. 저것은 무한대 빛의 속도나 이런 것은 속도가 아닙니다. 그냥 눈 깜빡할 사이에 백궁까지 가버립니다. 아무리 먼 거리도 1초 이상이 안 걸립니다. 대단합니다. 저는 비행접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 처음 보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이때까지 천사들이 가만히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내 있는 곳입니다. 자, 이동. 딱 왔죠. 그때 표시가 있습니다. 움직이는 천사들. 이것이 구름 떼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막 올라갑니다. 이제 출발입니다. 좀 있으면 장 갔죠. 백궁 도착했다는 것입니다. 빠르죠. 이런 사람이 와서 여러분하고 대화가 될까요? 그래서 내가 진주에서부터 서울에서 태어나서 진주에서부터 여러분 인간이 하는 학문을 공부한 것입니다. 다 공부했습니다. 대화를 시도하는 것입니다. 대화를 시도하고 여러분들에게 좋은 말들을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름대입니다. 구름대. 구름 타고 온다고 하죠. 둥둥 떠다니는 구름 타고 오는 것 같습니다.

아까 질문, 우리 하늘궁 천사를 따라온 귀신의 운명. 하늘궁 천사를 따라온 천사의 흉내를 내고 우리에게 와 있던 귀신, 천사, 나쁜 사람들이 있죠. 그 어떻게 됐는지 아까 이야기했습니다. 말할 것 없습니다. 농약은 농약은 어떻게 한다고 했습니까? 자르는 길밖에 없습니다. 농약을 설득해 가지고 세포로 만든다고요? 그런 것 없습니다. 지구에서는 말입니다. 농약은 영원히 농약입니다. 농약은 가까이 안 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농약을 설득해서 다시 농양이 안 되게 하는 그런 물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원수는 괜찮습니다. 농양은 마귀는 원수가 아닙니다. 원수하고 다릅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과 농약을 사랑해야 되나, 귀신을 사랑해야 되나. 마귀는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피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따라온 귀신들이 있다.우리 백궁 명패 하신 분들에게 따라온 천사 귀신들은 어떻게 되는지요? 백궁 천국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백궁 천국에 가면 영혼 대기소가 있습니다. 그 영혼 백궁에 가서 영원히 대기하는 것입니다. 귀신들은 말입니다. 그래서 내가 거의 안 보내고 귀신을 내쫓아버리면 또 들어옵니다. 그 사람에게 금방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아예 백궁으로 보내 버리면 그 귀신은 아무것도 안 합니다. 귀신이 또 다음에 오겠지요. 귀신 스토킹을 조심해야 합니다. 내 조사도 계속 들어옵니다. 제일 이쁜 여자들이 많이 옵니다. 이쁜 여자들이 성품이 좋은 사람, 이런 사람은 귀신들이 오래 붙어 있으려고 막 달려듭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몇백만 명씩 데리고 있습니다. 500만 명 데리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 보내 버립니다. 매일 보내 버립니다. 우리 지니님 질문은 답을 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내가 좀 줄이는 것입니다. 왜 시간이 없지 않습니까? 근본적인 질문입니다. 우리가 호르몬도 근본 호르몬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만드는 호르몬이 아닙니다. 아드레날린 같은 것은 여러분이 만드는 호르몬이 아닙니다. 릴렉신 같은 것은 운명 호르몬입니다. 분만을 유도해 준다거나 자궁을 열어주는 호르몬은 인간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그 타이밍을 그들이, 우리 하늘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 벌이 자궁 열지 마, 쟤는 지지 아들하고 같이 죽게 이래 버리면 거짓말에 천벌을 내려버립니다. 옛날에는 의사가 없었습니다. 시아버지가 이제 7대 아들이 나온다고 바깥에서 막 담배 물고 마당을 왔다 갔다 하는데, 며느리가 갑자기 죽었다고 합니다. 애하고 배 속에서 같이 죽었다고 합니다. 집안에 장례식이 생기는 것입니다. 갑자기 이것은 집안이 저주를 받은 것입니다. 본처만으로 와 있는데 세컨드 뭐 쭉쭉 해 가지고 여러 여자에게서 애를 낳겠다고 몸부림치는 대감이 있겠지요. 그런 옛날 대감들의 집안에 이 자궁이 안 열리는 며느리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딱 닫아버립니다. 애는 뱃속에서 나가려고 몸부림치는데 자궁이 열릴까요? 아드레날린은 자궁이 열려야 나오는 것이고, 릴렉신은 자궁을 열리게 하는 호르몬입니다. 하늘에서 두 개 다 하늘에서 주는 것입니다. 인간이 만들어내는 호르몬이 있는가 하면, 하늘에서 주는 근본 호르몬, 운명 호르몬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암도 실수로 걸리는 암이 있는가 하면 운명적인 암이 있다.그것은 내가 빨리 고쳐지는 것이 있고 잘 안 고쳐지는 것이 있다.운명적인 암이 있다.운명암이라고 합니다. 그 운명암이 걸린 사람에게 내가 “당신 운명암이 걸려서” 이러면 될까요? 안 합니다. 그러나 나는 속으로 다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벌 받는 중이고, 내가 축복을 주면 좋아져 버리고, 내가 죄를 사해 줘야 좋아집니다. 시간이 다 되어서요. 이것을 질문을 할까 말까 하는데요. 짧게 하겠습니다.

허경영 사상 체계화에 대한 조언

경기도 용인에 심지어님인데요. 30대 초반에 남자이고 직업이 없습니다. 그런데 총재님의 사상과 정책을 체계화하는 작업을 하고 싶은데, 이 작업이 필요하지 않은지, 이 작업을 해야 해도 되는지 이런 질문입니다. 자기는 밥벌이를 중심으로 직업을 가질지, 아니면 총장님의 큰 뜻에 이바지하되 약간의 돈벌이로 당분간 살지 고민이기 때문에 이런 질문을 하는 것 같습니다.

밥벌이를 해 가면서 해야 합니다. 밥벌이를 해 가면서 이것은 공부 삼아 해야 합니다. 여기다 인생을 걸고 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내 것은 영광할 것이 없습니다. 영광 하나 많아야 그저 내 영상만 있으면 됩니다. 내 것을 잘못 연구해 놓으면 어떻게 될까요? 밥벌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 밥벌이가 말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오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허경영의 직접 육성 얼마든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들어야 합니다. 제3자가 젊은 애가 옮기면 하늘과 땅입니다. 아주 위험한 발상입니다. 나를 좋아하는 것은 좋은데, 저 사람이 30살 때 다르고 60살 때 다르고 70살 때 나를 보는 것이 달라집니다. 서른 살 때 쓴 것은 못 씁니다. 여러분이 일기장도 10살 때 쓴 것하고 60살에 쓴 것하고, 아버지를 보는 눈, 어머니 보는 눈이 다릅니다. 옛날에 쓴 것은 창피해서 못 봅니다. 아버지가 나보고 시험 점수 안 줬다고 아버지 신경질 내서 무서워 죽을 뻔했다. 우리 아버지가 저렇게 무서운 사람인지 몰랐다. 내가 점수를 빵점 안 맞아서 우리 아버지가 착한 사람인 줄 알았을 텐데, 우리 아버지 알고 보니까 나쁜 사람이야. 이렇게 일기를 써 놓으면 될까요? 그것을 60살에 쳐다보면 우습습니다. 저 사람이 나를 보는 눈이 그럴 수가 있습니다. 보는 눈에 따라서 다른 것입니다.

옛날에 어떤 사람이 바닷가에 가서 물고기하고 맨날 놀았습니다. 그 사이가 매우 좋았습니다. 물고기하고 물고기가 맨날 “물고기야” 하면 나와서 같이 노는 것입니다. 한번 바다가 태풍이 불고 바다가 막 바람이 불어 바닷물이 뒤집어지고 위험하니까 “물고기야, 물고기가 빨리 나와” 데리고 자기 집 안방에 들어가서 살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만 있다 보니까 물고기가 죽었습니다. 친구를 구하는 것은 좋은데 그 친구가 무엇을 먹고 사는지, 무엇을 숨을 쉬는 건지 모르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렇게 맹목적이 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사랑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남편을 죽이고, 마누라를 숨 막혀서 죽게 하는 것입니다. 마누라를 숨어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회사에 입었습니다. “저것은 왜 어디 갔다 왔어? 너 하나만 갔다 왔지”라고 하면 숨 막히는 것입니다. 물속에 있어야 하는데 여자는 남자는 물 밖에 있고, 물속에 있는 사람을 끄집어내 가지고 물 밖에 나타나니 살 수가 있습니까? 숨 막혀서 죽습니다. 여자는 남자의 세계에다 갖다 놓으면 될까요? 안 됩니다. 여자는 물, 바닷물 속에 여자의 세계에다 둬야 하는 것입니다. 자유롭게 수영하고 다니고 아무 물고기나 끌어안고 다니고 돌아다니게 말입니다. 옷도 아니고 막 물속에서 수영하고 다니고 얼마나 좋습니까? 자유롭게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탁 잡아 가지고 방에다가 “야, 그 물속에 있지 말고 나와. 바다가 위험해. 나쁜 놈들이 많이 다녀”라고 해서 자기 마누라를 고립시켜 놓으면 나중에 정신병 걸립니다. 내 말이 상당히 의미심장한 말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는 차원 높은 이야기를 부드럽게 해주는 것입니다. 복잡한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알아들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여자들 그렇게 물속에서 재밌게 놀게 좀 놔두십시오. 수영하고도 말입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와 ARS 후원

이제 시간이 다 돼서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어제 아침 일찍 남편과 농막에 갔었습니다. 남편은 참외를 키우고 싶어 하시는데, 매번 잘 안 큰다고 푸념하시길래 제가 불로유를 헹궈서 뿌리려니까 벌레가 더 올 거라고 말리셔서 제가 몰래 뿌리고 the God-man 스티커 오래된 것을 묻은 후 그 일대가 전부 쑥쑥 자랐나 봅니다. 어제 함께 가봤더니 참외 모종이 엄청 싱싱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맞은편에 불로유 아닌 것을 준 참외 모종도 있는데, 잎이 벌레가 심하게 먹어 있길래 제가 불로유 헹궈주려니 또 말리셔서 거기도 몰래 뿌리고 왔습니다. 그런데 바닥에 엄청 개미가 많습니다. 남편은 불로유 헹군 물을 장미나무에 뿌리셨습니다. 그런데 그 밑에 숨어있던 바퀴벌레들이 번쩍거리며 두 마리가 뛰어다닙니다. 벌레들도 불로유를 좋아할까 싶기도 합니다. 불로유를 뿌리니 식물들이 벌레도 안 먹고 잘 자라니 남편 몰래 식물들에게 불로유를 여러 통 뿌려주고 왔습니다. 다음에 갈 때 기대가 됩니다. 남편도 초보 농사이시고 저는 농사 경험이 없다 보니 두서없어 송구합니다.

허경영 페인트를 칠하다가 오른쪽 눈에 페인트가 들어가서 놀라서 불로유를 눈에 얼른 넣었는데 왼쪽 눈보다 시야가 더 맑아졌습니다. 페인트 칠을 고되게 하니 손에 페인트가 묻기도 하고 계속 잡은 롤러와 붓으로 인해 손이 많이 아팠습니다. 불로유로 손에 마사지하고 불로유에 손을 담그니 통증이 사라지고 손이 편해졌습니다. 불로유를 허락해주신 the God-man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God-man님을 알게 되었을 땐 God-man님께서 대통령 되셨으면 해서 정치인이신 줄로만 알고 응원하고 선거 유세를 도왔는데, 알고 보니 신께서 하강하신 분이심을 알게 되어 백궁 시민이 된 행운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20대 때 자수성가해서 별명이 한때 럭키걸이었는데, God-man님을 알게 되어 백궁 시민이 된 지금 저는 진짜 럭키걸이라 생각합니다. the God-man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영상 체험은 이것으로 하고요, 그 다음에 편지 체험 사례가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 중에 몇 개만 올리겠습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22년 5월에 만든 불로유를 23년 1월 눈에 다래끼 나고 벌겋게 염증이 생겨 남편이 약을 사 바르던지 아니면 병원 가라 했지만, 오로지 불로유를 몇 번 발랐을 뿐인데 눈이 다 나았습니다. 새끼발가락 사이에 갈라지고 피가 난 자리에도 발라 효과 보았습니다. 얼굴에도 바르니 피부도 좋아졌습니다. 매일 마시니 속도 편해졌고, 배가 차서 힘들었는데 배도 따뜻해졌습니다. 용인 윤경순 23년 3월. 중간에 발뒤꿈치 갈라진 자리에도 발라 효과 보았습니다.

다음은 이소연님. 10일 전에 남편이 식중독에 걸렸는데 병원 안 가고 불로유 먹고 나았습니다. 저는 탈모가 있었는데 지금 머리카락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소연 올림. 2023년 3월 1일. 이소연 서울 금천구 무료급식 하는 것 알죠? 그 번호가 몇 번이라고? 우리 무료급식이 060708-888입니다. 많은 아까운 사람은 돌리지 말고 자이. 060708이라는 것이 어떻게 배워야 하냐면, 한 살부터 60대까지, 한 살부터 60대까지 보다도 70대, 80대가 팔팔하게 살게 해준다는 말입니다. 060 외국인 쉽죠? 060 60대 한 살부터 60대까지 보다는 70대, 80대를 팔팔하게 해줍니다. 배우기 쉽죠. 그렇게 무엇을 항상 의미를 억압해야 합니다. 내가 무엇을 외우는 것 알죠? 나는 암기하고 있는 것이 수십억 가지입니다. 그 수십억 가지를 문만 열면 나와야 합니다. 이렇게 수헬리베붕탄질산플네 나마알규인황염아칼카스칼티크로망철코니구아은카드주 10개입니다. 벌써 50개입니다. 그는 이렇게 수혜를 수소에 읽으면 이렇게 수혜를 탄젠트 산소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 하나가 다섯 개씩입니다. 수요일 법을 탈출 3% 남한 울리는 항상 100개입니다. 원소기호 100개 했습니다. 맨노라도 15 하면 몇 노로라도 15 하면 이태호 오르가네이션 마지막. 이것이 118가지를 뭐 하나하나 앞에만 알면 뒤는 자동으로 나옵니다. 아저씨가 몇 번째입니까? 빨대는 아저씨 알티몬 이태리라는 아이덴티티는 이탈리즘 아이언의 제논 이렇게 외워져 있는 것입니다. 대가리만 있으면 뒤에는 자동으로 나옵니다. 그것이 바로 060만 있으면 이것은 저절로 나옵니다. 60대가 아니고 70대부터 80대까지가 팔팔하게 살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60대까지는 제가 벌어먹으라는 것입니다. 70대 80대는 팔팔하게 우리가 내가 도와준다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러면 팔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도와준다는 팔팔하게 도와준다는 것도 되지만 이것이 무한대입니다. 무한대 표시입니다. 무한정 없이 우리가 도와줘야 합니다. 애정을 우리가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888 이것은 무한한 애정, 영원한 애정을 준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로커니퍼는 어떻게 나가는 것입니까? 뭐든지 말이 무지무지하게 어려운 것들입니다. 잘 안 쓰는 아까 내가 뭐 글루코 그럴 때 코에다 호르몬을 코이드 이렇게 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릴 때 외운 것이 나오지, 지혜를 이것이 글루코코르티코이드 호르몬입니다. 호르몬 길이가 전부 10cm 이상입니다. 아무리 단어가 작아도 최하 10cm입니다. 단어가 보통 20자 이상입니다. 이것을 나이 들어서까지 그 스펠링을 외우고 있어야 아세톤이 되는 것입니다. 호르몬 500개 내가 외웁니다. 전부 다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060708에 888 무슨 뜻이라고 했습니까? 60대까지는 제가 벌어 먹으라는 것입니다. 70대, 80대는 무한대 사랑을 베풀어야 합니다. 왜? 능력이 없습니다. 너무 착하게 살아 가지고 남자 퍼져 버리고, 늙어서 자식에게 다 뺏겨버리고, 너무 사람이 선하다 보니까 늙어서 방 한 칸만 남았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나쁘다고 할 수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우리가 도와주자 이 말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ARS에서 저 핸드폰에 많이 찍힌 사람 레벨 올라가니까 많이 하도록 하십시오. 우리가 교회처럼 십일조를 받나요? 안 받습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에다가 십일조 내려면 그냥 ARS 한 번씩 돌리십시오. 그러면 얼굴이 조금씩 더 이뻐지고 더 좋아집니다. 내가 하늘궁 영업사원을 해야 우리가 뜻을 이룹니다. 오늘은 이곳으로 마치겠습니다. 내년에 한 달에 10억씩 무료급식합니다. 나도 많이 벌어서 보태겠지만, 거기서 무료급식 호응이 많이 올수록 우리 사람이 늘어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한 달에 10억씩 해야 아마 대선 때 내 영향력이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말로만 애공하는 사람, 말로만 뭐 남통 왔다는 사람, 백궁에 나이 들어보면 그런 사람 좋은 데 가겠습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실제 대통령 나간다는 사람이 한 달에 10억씩 무료급식을 한다면 그 좀 신뢰할 수 있지 않습니까? 나라 국민들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은 불로유를 가지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냥 먹고 살게 해줄 수가 있습니다. 나중에 불로유에서 나온 약품이 제약회사가 먹고 삽니다. 불로유에서 그것을 추출해 가지고 나에게 허락받아야 합니다. 전 세계 지역의 약을 만들었다 하면 뒤집어져 버립니다. 전 세계 제약에서 뭐, 면역력 올리는 거, 우유 만드는 거 전부 허경영 넷째로를 써야만 이것이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1인당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무제한 내주는 것은 아닙니다. 한 달에 하루에 한 번씩만 돌리면 되겠네요. 통신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요청하라고 나왔는데, 여러분들이 앞으로 저 내가 돈을 많이 벌 수 있도록 자꾸 에너지를 보낼 것입니다. 그래야 뭐 많이 할 것 아닙니까? 저기 무슨 신부가 하나 나오네요. 나는 결혼도 할 생각이 없는데, 왜죠? 신부가 나타나서 나 깜짝 놀랐습니다. 신성일 씨가 신랑인가. 우리는 음악 들을 때가 좋습니다. 사회자 말을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농양은 농양은 절대로 살이 될 수 없으니 짜 버려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피로 물질이 안 생기는 방법은 마음을 바로 써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백궁은 지구처럼 번거롭게 살지 않고 원하는 대로 되어진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늘궁 천사님, 대천사님을 따라다니는 귀신들은 백궁 대기소로 보내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료급식 ARS가 후원 ARS가 개통되었으니 060 708888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와 소통의 시간을 주신 허경영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310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Overcoming the Temptations of Evil and Desire in a World of Poverty and Moral Decay – July 9, 2023

성산성지 하늘궁, 허경영 God-man의 강림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고 천사 축복, 백궁명패 등 백궁의 선물을 나눠주고 계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제310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대구 부위원장 허진명 전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시는데, 장찬순 천사님께서 대신 올리신다고 합니다. 하얀색 난 화분입니다. 대구 국가혁명당 부위원장 허진명 전사님께서 올리십니다. 장창순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마귀의 유혹과 개인의 욕망: 인간을 파멸시키는 두 가지 길

이 세상에는 마귀의 유혹과 자기 개인의 욕망의 유혹이 있다.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자기가 원치 않는 유혹입니다. 갑자기 공부 잘하고 있는 서울대생 친구, 고등학교 친구가 사법고시를 한참 준비하고 있는 법대생에게 마약을 한번 먹어보라고 자꾸 권유합니다. 굉장히 몸에 좋다고, 먹으면 고민이 싹 사라진다. 그러면 그 사람은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한번 넘어가면 폐인이 되는 것이고, 사법고시는 끝나는 것입니다. 엄마가 하늘에서 그 모습을 보고 있다고 한번 생각해 봅시다. 엄마가 집에서 그 아들이 지금 누구를 만나고 있는데, 그 아들 친구가 뭘 원하고 있는지 한번 본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20여 년간 자식을 공부시켜서 지금 사법고시를 앞두고 있는 대학생에게 고등학교 제일 절친했던 친구가 마약을 먹었더니 머리가 맑아져서 공부가 더 잘 되더라, 이렇게 접근하는 것입니다. 마침 공부가 너무 힘들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달콤한 유혹을 하니, 자기와 친했던 고등학교 친구가 그것을 권하면 넘어갈 확률이 있다.이것은 마귀의 유혹입니다. 정말 인간들이 잘 나가다가 그 친구 하나 잘못된 친구 때문에 마약 사범이 되어 교도소에 들어가서 인생을 망쳐버린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마약 청정국에서 마약 랭킹 국가로 전락한 대한민국

우리는 마약 청정국이었습니다. 그런데 세계 마약 랭킹에 들어가게 생겼습니다. 왜냐하면 청년, 청소년들 때문입니다. 호기심 많은 청소년들에게 룸살롱이 없어지니 요새 나이트클럽이나 클럽에서 손님들을 끌어들이려고 음료수에 물을 넣어 애들이 자꾸 거짓말을 하게 만듭니다. 그 음료수에 무엇이 있다는 것입니다. 애들이 그것도 모르고 마시다 보니 중독자가 될 것이고, 또 마약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 6위 경제 대국, 그러나 노인 빈곤율 세계 1위의 비극

우리 환경은 세계에서 경제는 6위, 5위에 올라가는데, 수치를 굶어도 세계 6위인데, 경제 규모도 세계 1위인데 노인 빈곤이 세계 1위입니다. 세계에서 우리보다 우리가 5등, 6등 안에 들어가는 부자 나라인데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어가는 나라 사람보다도 노인 빈곤율이 몇 배나 높습니다. 세계 1위입니다. 말이 됩니까? 그것은 왜 이런 정치를 했는가? 지나친 경쟁을 하다가 전부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 원인은 무엇 때문인지 여러분들이 알 것입니다. 우리는 애들이 마약을 찾을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경제가 5, 2, 6위 안에 들어가는 나라가 노인 빈곤 세계 1위에 청소년 마약 증가율이 세계 랭킹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이것은 교육의 실패입니다. 교육을 못한 경쟁을 시켜 놓아, 교육을 너무 지나치게 시키다 보니 애들이 청소년 자살률이 세계 1위입니다. 죽는 것보다는 마약 먹는 게 낫다, 이렇게 나오겠지만 한번 먹어 놓으면 죽는 것보다 더 힘듭니다.

God-man의 고난과 마귀의 유혹에 맞선 삶

이런 마귀의 유혹이 God-man에게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어릴 때 보호자가 있었습니까? 무작정 상회관 한 소년에게 담배, 술의 유혹이 제일 많았습니다. 군대 가서 훈련받는데, 담배 안 먹는다고 화장실을 핥으라고 하니, 화장실을 핥아야 하는 것입니다. 담배 안 피는 것 때문에 회식하는데 술 안 먹는다고 야구 방망이로 두드려 패서 다리 몽둥이가 부러지는 것처럼 맞아 기절한 적이 있다.이런 군대 생활을 처음에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보안대로 가서 천만다행입니다. 보안대도 술 먹고 선배들이 다 양주 먹고 잘 나갑니다. 얼마나 고생했겠습니까? 맞아 죽더라도 안 먹었습니다. 화장실 변기를 핥으라고 하니, God-man이 변기를 핥았습니다. 그런데도 굴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마귀의 유혹입니다. 그들이 모르는 대로 먹었으면 주정뱅이가 될 수 있었습니다. 엄청난 군대 생활, 학교 생활에서 유혹에 넘어가지 않으려고 얼마나 혼자 두들겨 맞아 가면서 고생했겠습니까? 턱을 얼마나 세게 주먹으로 치는지 정신이 없어질 정도로 내동댕이치는 것입니다. 훈련소 안 나온 사람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그런 젊은이를 담배 안 먹는다고, 술 안 먹는다고 변기를 핥으라고 하니, 이런 사회가 얼마나 어려서 충격을 많이 받았겠습니까? 텐트 속에서 공부하면서 유혹에 넘어가지 않은 사람입니다. 마귀가 시험하는 것입니다. 넘어갔습니까? 안 넘어갔습니까? 아직까지. 그래서 그것을 다 살아남아 안 짓고, 술 안 먹는다고 철봉에 거꾸로 매달아 다리를 묶어놓고 다리를 십자가처럼 거꾸로 매달지 않았습니다. 온갖 고통을 겪었습니다. 상상도 못 할 옛날 군대 생활입니다.

욕망의 유혹: 스스로를 파멸시키는 길

그런데 우리 욕망의 유혹이 또 있습니다. 욕망이 오면 자기 혼자 하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자기가 욕망을 못 참아 “저 여자는 내가 꼭 쟁취해야 되겠다. 저 여자 꼭 마누라를 해야 되겠다”며 스토킹으로 들어간 사람이 많습니다. 이 욕망의 유혹은 마귀 유혹과 다릅니다. 자기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스스로. 그런 유혹에서 인생을 망친 사람이 되게 많습니다. 자식들이 “엄마, 나 저 명동에 좀 갔다 올게” 이러면 인생 끝나는 것입니다. “엄마, 나 이태원 좀 갔다 올게” 가서 시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애들이 바깥에서 오늘 저녁에 마약을 먹었는지, 어제 먹었는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사회에 우리의 청소년을 우리가 바깥에 내놓고 살고 있지 않습니까? 불안하지 않습니까? 이런 세상이 우리 눈앞에 전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God-man이 낙원을 만들어 주겠다고 대통령 세 번 나가서 참패했습니다. 이것은 끝난 게 아닙니다. 고난은 자산이라고 했습니다. God-man이 지금 가는 길에 섣불리 우물가에서 승룡을 찾으면 안 됩니다.

마약의 어원과 위험성: 마귀의 유혹

마귀의 유혹이나 사탄의 유혹, 이것은 절대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합니다. 마귀는 우리가 말하는 이런 마귀입니다. 이 ‘마’ 자를 잘 보십시오. ‘여’ 마 자가 약간 비슷합니다. 이 자와 좀 비슷합니다. 이것이 마약입니다. 마약이 맞습니다. 우리가 삼베 어디 있습니까? 삼베옷은 여호와입니다. 여기에 점이 두 개 찍혀 있습니다. 이렇게 해도 마약이고, 이렇게도 마약인데, 주로 이렇게 해서 마야, 산마자도 마약에 들어갑니다. 이것을 가지고 마약 하면 대마초입니다. 우리 삼호선 대마초입니다. 대마초 줄기로 만든 것입니다. 대마초 1사기는 마약이고 대마초이고, 그 줄기는 350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시골에서 대마초를 어마어마하게 키웠습니다. 삼대 농사를 얼마나 많이 지었겠습니까? 그 삼베 때가 키만큼 올라옵니다. 그러면 그 대를 잘라 삶아 거기에 삼베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이파리는 먹으면 담배처럼 말아 피우면 가버립니다. 마약입니다. 그것이 대마초입니다. 미국은 전체 주가 다 허용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먹습니다. 지금 태국은 대마초가 풀렸습니다. 그런데 태국에서 음료수 잘못 먹으면 한국에 오면 마약사범이 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먹는 것이니까 법적으로 태국 가서 음료수 먹고 오는 사람은 마약 검사할 때 걸릴 수가 있습니다.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이런 것은 확신하니까 먹어도 마약 성분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음료를 주면서 확 잡수라고 걸려 들어가면 이것은 마귀의 유혹입니다. 이 마귀의 유혹이라는 것은 사람이 피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유혹에 약합니다. 이 유혹에 약하다는 것입니다. 유혹에 쓰다 보니 한번 더 울렸습니다. 이 마귀의 유혹, 이것이 우리의 청소년들을 오늘날 앞으로 계속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쳐다보니 안타깝습니다.

노인 빈곤과 정치인의 책임: 재분배 실패의 결과

노인은 빈곤으로 세계 최고의 빈곤 국가입니다. 세계에서 여섯 번째 잘 사는 경제 대국이 5천만 단일 민족 노인들을 그렇게 거지로 만들어 놓았을까? 이것은 정치인들의 책임입니다. 요새 정치인들이 허경영 삼삼 공약을 보면 거기서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요새 시민들이 삼삼 공약을 다시 보는데, 매월 150만 원 받았으면 19대를 받으면 한 달에 700만 원 나오는 것 아니냐? 허경영이 되었으면 18살 넘은 사람이 다섯 명인데 5억 받았지 않느냐? 그리고 150만 원 말고 한 달에 나오는 돈이 얼마냐? 허경영이 안 붙는 바람에 이렇게 나오는 사람이 많이 있다.가만히 있어서 살아오니 일리가 있습니다. 저출산 왜 노인 빈곤이 있습니까? 노인이 세계에서 7위로 잘 사는 나라가 노인 빈곤이 세계 1위입니다. 세계 제일 못 사는 나라보다도 몇 배나 우리 노인이 더 돈이 없습니다. 왜 이럴까? 결혼 문화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결혼할 때 셋방부터 시작해야 할 텐데, 단칸방부터 시작을 안 하고 전세다, 집을 산다 이러니 부모들이 집을 월세로 쫓겨나고 집 사주고 골병이 드는 것입니다. 결혼시키고 나면 아버지, 어머니가 거지가 됩니다. 그런데 자존심 때문에 자식들한테 말을 못 합니다. 옛날에 지금 노인들 보는 사람들은 애 두세 명씩 낳았기 때문에 결혼 세 놈 되는 음식 그나마 거지입니다. 은행에 빚 있는 사람은 시중에 가게에다 문 닫는 것입니다. 왜 다 갖다 주고 학원에다 갖다 주고 아파트 관리비 나가고 초등생부터 과외 보내야 합니다. 학원에 중학교, 고등학교, 초등학교, 유치원부터 영어 유치원부터 학원을 보내야 합니다. 두 명만 있으면 집안 거덜 나는 것입니다. 실제 반찬 사러 가서 사 먹을 게 없습니다. 시중에 가서 소비가 안 일어납니다. 우리 경제가 망했습니다.

God-man의 공약: 경제 회생과 노인 빈곤 해결책

신인이 내는 공약이 틀린 게 있습니까? 없습니다. 창조를 주면 생깁니다. 한 사람당 거짓말입니다. 은행에서 줄 때, 은행 빚 있는 사람은 그 공지하고 줍니다. 그러면 이자 나갑니까? 안 나옵니다. 국민들이 비전이 없어지고, 인플레는 안 생깁니다. 국가는 서민들 돈이 국가가 다 갚아버린 것 아닙니까? 그것이 경제를 살립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경제학자가 있으면 백궁으로 올라가 버리겠습니다. 편안해집니다. 여러분들이 낙원이 되어 버립니다. 지상이 낙원이 됩니다. 그러면 또 한번 갚아줬다고 또 빚질 줄 압니까? 그때는 빚을 안 집니다. 왜냐하면 매월 150만 원 하는데 왜 빚을 안 집니까? 그것은 노인 빈곤을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다 뺏겼습니다. 자식 시집 장가 보내는데 우리보다 나이 많은 세대들이 전부 거기에 돈이 다 들어가고 빈털터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세상에, 음식을 오래 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 방을 가봤습니다. 밖에서 안 가봤겠습니까? 영등포에서도 가보고 가봤습니다. 일단 창문이 없습니다. 일단 창문이 없습니다. 해가 안 들어옵니다. 집이 거기서 할머니 하나가 누워 있습니다. 온몸이 아프다고 합니다. 봐도 안 아플 수가 없습니다. 부엌에 가보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누가 있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들이 도시락 갖다 주면 그것도 간신히 차려 먹습니다. 그것이 노인들이 살아가는 열악한 환경입니다. 해가 안 비치니까 대부분 반지하, 이런 데 해가 안 비칩니다. 곰팡이 냄새나고, 노인들이 비참하게 누워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탄광에서 혹은 직장에서 공장에서 열심히 일했던 사람들입니다. 정치인들이 잘못한 것입니다. 재분배에 실패한 것입니다. 이력서는 되니까 왜 나라에서 돈을 주냐고 하는 정신 나간 사람들이 있다.부모의 분배입니다. 머리 좋은 사람이 많이 벌었으면 머리 나쁜 사람한테 좀 나눠주십시오. 그것이 공산주의입니까? 자본주의라도 살기 좋은 자본주의, 인간다운 자본주의 만들면 안 됩니까? 맞습니다.

마귀의 유혹과 욕망의 유혹: 청소년과 노인에게 드리운 그림자

이러니 우리의 젊은이들이 마귀의 유혹에 넘어져 마약에, 아니 욕망의 유혹이 있다.욕망의 유혹은 욕망의 욕,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마귀의 유혹은 지금 우리 청소년들한테 들어오고 있고 우리 노인들한테 들어오고 있습니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전부 지하실에 오되 해도 없는데 처방, 노인들보다 처방합니까? 노인들 스스로 돈이 없으니까 자꾸 해가 안 비치는 쪽으로 들어가 안 그래도 늙어서 몸이 안 좋은데 수발 드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국가에서 그 노인들을 지금 보살피느라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예산의 절반이 복지 예산입니다. 복지 예산이 정상적으로 그 노인들한테 전달이 될까요? 전달된다면 왜 바보 등으로 올까요? 그것마저도 말단 공무원이 80여 억을 자기 통장으로 입금했다는 둥, 이것이 되지 않습니다. God-man처럼 나이가 65세가 되면 자동으로 들어가게 해 놓아야 합니다. 먼저 본 놈이 임자입니다. 누가 가져가는지 모릅니다. 공무원한테 잘 보이는 사람이 가져가는지, 누가 가져가는지 저 길이 쏙쏙쏙 예산이 사라져 버리고, 그런 것은 딱 질색입니다. God-man은 섭리의 정의, 어마어마한 종이파입니다. 상상도 못 합니다. 이미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에 남은 30만 원 주자고 했습니다. 안 그러면 우리나라 앞으로 몇십 년 후에 난리 난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30년 됐습니다. 현실로 나타납니다.

삼베와 대마초: 자연의 이중성

이 마사를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옷을 입혔던 것이 삼대 옷입니다. 삼백 원이 옷을 배틀로 일일이 짜는 할머니들을 어릴 때 봤습니다. 맨날 삼베 해 가지고 삶아서 늘어놓고 질질, 그것도 일일이 마찬가지고, 문래 돌리고 한두 번 아꼈습니다. 시골에서 이 모든 과정을 본 사람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대마초가 얼마나 많이 나옵니까? 어릴 때만큼 대마초를 많이 만진 사람이 있습니까? 삼베 밭을 그냥 그것을 말려 가지고 말아서 피웠겠습니까? 담배 농사를 낼 만큼 많이 지은 사람이 있을까요? 담배 이파리가 키만 합니다. 이파리가 큰 것은 담배 밭에 가면 그 서디스 냄새가 납니다. 담배 냄새가 담배나무 키가 나보다 좀 큽니다. 어릴 때 나보다 큽니다. 담배 밭에서 일할 때는 좀 덥지는 않습니까? 좀 덜합니다. 그늘이 있으니까. 그런데 그 담배를 그렇게 쥐고 산물을 그렇게 마사를 만져도 대마초 담배를 입에 댄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왜냐하면 건전한 욕망이나 욕망보다 열망이 있던 사람입니다. 열망. 인류를 다 정상적으로 만들어 놓겠다, 이런 열망이 있었습니다. 개인의 욕망은 버린 지 오래입니다. 벌써부터. 정말 그래서 이 열망 때문에 국민들한테 1억 주겠다고 하니 사기꾼 소리 듣는 것입니다. 그때 1억이 큰돈입니다. 부모들이 장가 보낸 비용 때문에 안 된다고 하면 우리나라 노인들 거지 된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30년 전의 주장입니다. 국가가 결혼 비용을 대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랬으면 노인들이 지금 빈곤이 저렇게 심각할까요? 자식들 장가가는 데 이것저것 해줬더니 그것 잡혀 먹고 집 잡혀 먹고 자식들이 돈도 잘 모릅니다. 그냥 그것을 받으니 자기가 번 집이 아니니까 그렇습니다. 자식은 자식대로 구질이 되고 아버지, 어머니는 아버지, 어머니대로 거지가 되고 집구석 망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그래서 애들 장가가는 데는 부모가 돈 되면 안 됩니다. 국가가 내 주장이 틀렸습니까? 노인 빈곤 세계 1위, 그것을 30년 전에 맞췄습니다. 길게 나가면 또 대통령 유세하는 것 같습니다. 주를 이어 있습니다. 이쯤에서 브레이크를 잡아야 합니다. 대통령 선거도 끝났는데 왜 유세하느라고 선거 운동하게 생겼습니까? 선견지명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도 젊은이를 보니 요새 애들 길바닥에 내는 부모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혼자 이렇게 패는 것 같습니다. 신은 세상을 쳐다보면서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청소년기를 서울에 와서 혼자 돌아다녔지만 세상에 수십만 분의 유혹의 인생이었습니다. 그것을 다 이기고 나갔습니다. 거기서 제일 무서운 것이 담배, 술의 유혹입니다. 달콤하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거기서 제일 나쁜 놈이 막걸리, 포도주에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포도주니까 술이 아니라고, 이것은 막걸리니까 영양분이 많다고 합니다. 시골에서 어른들이 막걸리를 자꾸 먹길래 그것을 멀리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은 막걸리 심부름 가다가 아저씨 혼자 다 마십니다. 얼굴이 시뻘게 해서 아버지 오다가 보니 막걸리가 없어졌습니다. 자기가 야금야금 마셔서 그렇습니다. 시골 농부들이 밥 먹을 때 논에서 밥 먹을 때 막걸리 먹을 때 입도 안 댔습니다. 왜냐하면 저것은 술이고 유혹이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부터 정신이 그러니 이것이 지금까지 온 것 아닙니까? 거기에 막걸리 농사 지으면서 죽겠는데 노인들이 옆에서 막걸리를 마십니다. 일꾼들이. 어릴 때 독약을 먹는구나,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막걸리, 포도주에 넘어갔으면 주정뱅이가 되었을 것입니다. 제일 순하다는 둥, 이런 것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부의 재분배 실패와 허경영 God-man의 삼삼 정책

세계 최고의 노인 빈곤 국가인 우리나라는 부의 분배에 실패한 것입니다. God-man님의 삼삼 정책이 실현되었다면 부의 분배가 잘 되어 세계의 추리 국가답게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이 되었을 것입니다. God-man님의 뜻이 잘 펼쳐지도록 우리는 God-man님이 하시는 일을 제대로 최선을 다해서 돕도록 합시다. 오늘의 섭리 말씀을 주신 주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올 때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런 말을 하더라도 재미는 있지 않습니까? 재미없이 이야기하는 것 아닙니다. 누가 딱딱하게 교수가 나와서 이야기해야 사람들이 관심을 보는데, 여자고 남자고 난리입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길거리를 못 나갑니다. 대학생들한테 알려줄 뻔도 했고 갈비뼈 다 부러질 뻔했습니다. 그래도 살아남았습니다. 그만한 인기를 가진 사람이지만 아직까지 커피 한잔 입에 안 넣었습니다. 제일 유혹에 넘어가기 쉬운 것이 커피입니다. 그것도 마약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자꾸 먹었더라면 또 막걸리나 포도주 먹었을 것 아닙니까? 일체의 의식을 흐리는 것은 그 많은 것입니다. 입에 당장 당기는 것은 전부 독입니다. 맛도 하나도 없는 물을 먹어야 합니다. 그것이 인체가 원하는 것입니다. 인체가 원하는 것, 미지근한 맛이 없는 것, 그것이 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냉수 먹고 술 먹고 속 차려 이런 말이 없습니다. 냉수 먹고 속죄를 하라고 합니다. 옛날 말이 하나도 안 들립니다. 음식 먹고 속 차리라고 합니다. 냉수 먹고 속 차린 사람입니다. 생각해도 참.

호르몬과 마음의 관계: 말의 권능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미국 플로리다 주에 굉장히 바른 말을 했습니다. 옛날에 저 때 저 말을 했을까 싶습니다. 나도 모르게 나온 말입니다. 미국 플로리다주의 박수나 천사님을 대리점입니다. God-man님께서 남성과 여성들 각각 남성 호르몬, 여성 호르몬 100% 나오라는 권능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첫째, 이렇게 나온 호르몬도 남과 다투면 천사처럼 효과가 없어지는지요? 둘째, 혹시 호르몬이 떨어지더라도 God-man님의 말씀을 영상으로 다시 들으면 보충되는지요? 남을 의심하고 남에게 욕먹을 만한 행동을 하면 호르몬, 남성 호르몬, 여성 호르몬 나오는 것과 특별한 연관이 없습니다. 어떤 호르몬이 나옵니까? 암 호르몬, 암을 만들어내는 노라들의 난리는 아들의 날린이나 놀아들의 날린 이런 것 나온다고 했습니다. 흑판에 다 적어졌습니다. 이 호르몬이 쫙 다 나와 버립니다. 나오면 어떻게 됩니까? 천하 없는 축복을 받고 무엇을 해도 몸에 에너지가 다 빠져 버립니다. 면역 제로가 됩니다. 면역이 그렇게 없어져 버리는데 그것을 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안 나가는 사람은 대천사만 괜찮습니다. 대천사는 큰 영향이 없습니다. 잠깐 나가도 대천사는 바로 복권이 되어 버립니다. 일반 천사는 안 됩니다. 그러니 이것이 되겠습니까? 남성 여성 호르몬은 떨어지고 이런 것과 관계없습니다. 그냥 나쁜 호르몬이 나오면 좋은 호르몬이 어떻게 됩니까? 숨어버립니다. 몸을 지배해 버립니다. 아들이 죽었다는 소리를 듣는 순간에 아버지가 어머니가 아이고 모기야, 왜 그럴까요? 피가 순식간에 굳어버립니다. 실제는 다른 말을 하고 피가 적상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끈적끈적해져 버리는 것입니다. 의사들이 하는 말로 하면 이것이 무슨 말이냐고 이야기했습니다. 10단계, 우리 세포의 10단계. 머리털의 어머니는 살이고, 살의 어머니는 피부고, 피부의 어머니는 살이고, 살의 어머니는 뼈고, 뼈의 어머니는 피입니다. 피의 어머니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마음입니다. 마음이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피의 어머니,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입니다. 정신 어머니, 영혼의 어머니는 빛이고, 빛의 어머니는 소리입니다. 소리. 그 소리가 무엇이었습니까? 아들이 죽었다, 이 소리가 들어온 것입니다. 빛이 돌아섰으면 괜찮습니다. 소리가 돌아버렸습니다. 소리가 딱 들으면 이 빛은 상상도 할 수 없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 소리입니다. 성경에도 보면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빛이 있으라 이렇게 내려갑니다. 말씀이 빛이 있으라 하는 것이지, 어둠이 있으라는 것이지, 빛이 말씀이 있으라 이런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말에 먼저 권능이 있는 것입니다. 말이 우주는 공해져라, 우주가 만들어져라, 이렇게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신의 뜻이란 말입니다. 말이 우주를 만들지, 빛이 말을 만듭니까? 아닙니다. 이 10단계에서 우리가 딱 중간에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상한 말을 딱 듣는 순간에 호르몬이 아드레날린부터 놀아들여, 날림부터 하셨던 골림부터 그러고 코인도부터 막 코를 찍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세상에 나쁜 호르몬입니다. 다 나와 가지고 인체를 맥을 면역을 탁 죽여버립니다. 이것이 천벌입니다. 누굴 욕할 때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내 말을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이 예사로 이런 것을 하는데, 거짓말이라는 뜻입니다. 유언비어, 가짜라는 뜻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말이 말 밑에 아닌 것 밑에 벌레가 있습니다. 벌레 충 자가 있습니다. 이것이 유언비어 할 때 비자입니다. 아닌 것만 아닙니다. 그 아닌 것에 호르몬이 썩는다는 소리입니다. 이 벌레 충 자가 일반 아닌 것은 말입니다. 그냥 안일 비자는 괜찮습니다. 이런 것은 괜찮은데, 안일 비자 밑에 벌레 충 자가 붙은 것은 유언비어 할 때 비자입니다. 이런 비자는 주로 어떤 데 쓰냐? 비속어, 말도 안 되는 말, 이런 나쁜 말이라는 소리입니다. 여기는 비속할 때는 이것이 들어갑니까? 아폴리 충청 안 들어갑니다. 말이 좀 안 되는 소리다, 이런 말입니다. 말이 안 됩니다. 좀 안 맞을 정도다. 그런데 이것은 계획적으로 자기한테 별로 해당도 없는데 유언비어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유언비어를. 그래서 오늘부터 유언비어 실명제를 하겠습니다. 유언비어가 어디서 전화가 오면 반드시 그 전화번호를 하늘궁 직원들이나 나한테 알려 줘야 합니다. 그 누군지를 알아 가지고 줘야 합니다. 그 번호를. 그것이 실명제 유언비어가 나오면 그 염불을 한 사람을 알아 가지고 반드시 연락해야 합니다. 그래서 징계위원회를 만들 것입니다. 징계위원회를. 그 전체 회의에서 징계를 할 것입니다. 사실이 아닌 말을 하는 사람, 유언비어를 유포시키는 자의 실명제. 이것을 할 것이고, 이 조직을 만들 것입니다. 유언비어를 난무하는 자, 카톡을 보내 가지고 어쩌고저쩌고 이런 것을 하는 자들은 유언비어 실명제를 오늘부터 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원표, 이 비자가 이 비자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벌레가 썩어 문드러진 것. 이것이 우리의 호르몬, 아드레날린, 암이 걸린다는 소리입니다. 암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암이라는 것도 이 벌레가 먹은 아닌 것은 괜찮은데, 벌레가 먹은 아닌 이것은 우리의 호르몬을 썩게 하고 암에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주둥아리 한번 잘못 놀리면 어떻게 됩니까? 말이 아니고 주둥아리입니다. 그때는 동물들의 주둥아리, 인간의 입은 그런 말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유언비어를 해서는 안 됩니다. 비속어를 쓸 수 있습니다. 무슨 Y당 같은 것.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웃으면서. 그러나 유언비어는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어떤 목사가 어디 가서 손님을 호텔 커피숍에서 만났는데 그것을 누가 신도한테 얘기했더니 그 교회에 무슨 소문이? 목사님이 어떤 여자하고 호텔에서 나오는 것을 복도에서 봤다고 합니다. 호텔 로비에서 봤다는 말이 맞습니까? 아니, 신도가 경영하는 호텔입니다. 호텔에서 좀 보자고 해서 목사님이 가서 봤다고 합니다. 축복해 주고. 그런데 제3의 신도는 저것이 자기 신도 호텔인지 모릅니다. 목사님이 호텔에서 어떤 여자, 미모의 여자와 방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이것이 살이 붙어 가지고 염병이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람 인생을 망쳐버렸습니다. 그 유언비어 때문에 망한 것입니다. 잘 나가던 목사도 한 방에 그냥 유언비어에 살이 붙어버립니다. 커피 마셨다가 호텔 방으로 둔갑하고. 남에게 누명 씌우면 안 됩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염병하면 안 됩니다. 글씨를 써놨지만 글씨는 참 잘 쓰는데 항상 지우려면 아깝습니다. 시원시원하지 않아서 잘 씁니다.

God-man의 권능과 호르몬 회복

음성을 들으면 떨어지는 호르몬도 다시 복구될 수 있습니까? 나한테 다시. 그 사람은 천사 나가고 다 나갔습니다. 몽땅. 남을 욕하는 그 순간에 다 나가버립니다. 대천사는 괜찮은데.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해줘야 합니까? 내가 넣어 줘야 합니다. 내 목소리 음성을 듣는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내가 다시 천사 들어가라, 백회다, 켜라, 복잡한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나는 말로 안 해도, 물론 이렇게 하면 됩니다. 왜 이렇게 해야 한단 말입니까? 이것이 어제 본 것과 왜 다른가? 이것이 어제 본 것과 왜 다르지? 수분이 날아갔습니다. 수분이 날아갔습니다. 수분이 없으면 이렇게 바짝 말라 가지고 바삭바삭해집니다. 어제는 이것이 파래 가지고 좋았지만 오늘 이렇게 됐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변화된 게 무엇이 있을까요? 모양이 바뀌었습니다. 모양이 바뀌었습니다. 이것이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1초 만에 안 죽고 왜 이렇게 천천히 죽어갈까요? 잘 들으십시오. 여기서 변화 온 것은 이 영양 가치가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배추를 말리면 영양 가치는 올라갑니다. 무를 썰어서 말리면 영양 가치를 몇십 배 올라갑니다. 사람이 이렇게 쭈글쭈글 늙으면 그 인간의 가치는 올라가는 것입니다. 새파래 가지고 이빨이 있는 젊은이가 가치가 높은 게 아닙니다. 늙으신 분들이 가치가 높습니다. 무말랭이가 더 영양분이 더 많습니다. 무엇보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를 이렇게 말려서 먹이면 이것을 갖다 소젖을 끓여주면 더 짚을 거려서 소젖을 끓여주면 더 좋은 것입니다. 생 병입을 소를 먹이면 소가 별로 안 좋아합니다. 말려 가지고 소젖을 삶아 가지고 더 좋지 않습니까? 왜 영양이 급등화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우리는 늙었다고 합니다. 늙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얼마나 서럽습니까? 노인들 대우를 잘 해야 합니다. 늙는 것은 자연의 현상이지만 그만큼 영양가가 높아진 것입니다. 인생의 노하우가 많습니다. 경험이 많습니다. 젊은 애들이 뭘 할 줄 압니까? 노인들한테는 가서 감자밭에 감자를 좀 심어주자고 하면 감자를 벌써 썰어 가지고 어떻게 돼서 힘들고 다 압니다. 젊은이들 데려 놓고 감자 농사, 감자밭 다 버려 버립니다. 감자 농사 왜 안 합니까? 이런 우리의 노인을 우리는 활용하지 않고 노인들을 전부 지하실 단칸방에 거지를 만들어 가지고 일어나면 노인 병원 세계 1위가 이 창피한 것 아닙니까? 맞습니다.

God-man의 권능: 시공간을 초월한 치유와 축복

자, 이 사람한테 이 사람이 지금 축복해 보십시오. 축복 있지 않습니까? 레벨, 레벨 말고 천사, 천사 백회, 백회. 이것이 무엇입니까? 나는 지금은 여러분한테 보여준다고 이러지만 실제로 마음으로 해버려도 됩니다. 지금 마음을 한 것입니다. 축복 있습니까? 천사, 천사 있습니까? 모든 시리즈가 다 갑니다. 나는 일반인입니다. 이것이 내가 이제 마음을 넣었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미국의 이 사람이 있어도 여기서 내가 마음을 먹으면 들어갈 것입니다. 거리가 필요 없습니다. 이 거리가 무제한입니다. 이 사람이 달나라에 있어도 내가 잃어버리면 들어가 버립니다. 나는 손을 잃을 필요 없습니다. 이미 마음으로 했습니다. 자, 내 마음을 회복해 보십시오. 마음으로 할 때 눈은 좀 보여 줘야 합니다. 웃자고 때리는 것이니까 코미디언. 자, 알았습니까? 다시 눈으로 내 눈 잘 보십시오. 눈이 열이 움직였지 않습니까? 마음이 뭔가 움직인 것입니다. 천사, 축복. 나는 그냥 여러분한테 축복 들어와라, 이럴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내가 여러분이 되는 것입니다. 표시만 해주면 되는데 그것을 안 해도 들어갑니다. 마음으로 뺏다가. 이것이 무한대 공간을 지배합니다. 내 마음이 미국의 트럼프한테 넣었다. 그것이 무엇인지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과학자들도 모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이 사람이 노인 빈곤의 범인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니까. 대한민국에 우리 불효자식 중에 한 사람이 되는 우리가 범인들입니다. 지금. 우리의 젊은 세대들은 노인들의 빈곤의 책임자입니다. 자기 부모가 아니라고 생각합니까? 웃음이 나옵니다. 나는 이 사람이 노인 빈곤의 범인으로 보입니다. 미국의 최고봉하고 싸움 한번 붙자는. 그 사람 이름 무엇입니까? 일론 머스크. 재산이 얼마입니까? 365조. 365조에 재산에 차이가 많지 않습니다. 별 차이가 없습니다. 빨리 벌어서 노인 빈곤 없애도록 하십시오. 잘 들었습니다. 철학적인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강정산 예언과 허경영 God-man의 영화 제작 계획

다음은 최선우진 님 질문 읽겠습니다. 누구나 갈등 속에서 삽니다. God-man님의 삶의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에 고난은 불로소득과 무료 급식과 함께 결실을 맺어 대한민국 대통령과 세계 황제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 안티들은 불만과 부정적 사고를 하고 무료로 봉사하는 1등 공신의 시비를 걸고 의미합니다. 백궁에서는 이미 안티들의 천사를 다 빼버렸다고 합니다. 강정산님의 말씀대로 복음 동양 만사불성이라, God-man님도 예비된 여성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십니다. 선승후전이라, 하늘이신 God-man님은 이미 이긴 자로 세계를 낙원으로 만드실 것입니다. 강정산 예언한 하츠 교육기는 6만 년 동안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율법 시대, 은혜 시대를 이은 심판 시대 2000년만이 있다고 하십니다. 질문입니다. 수십 년 전 화평의 길을 만들어 대순진리회를 부흥시킨 감독님께서 평생 God-man을 찾으시다가 그분이 바로 허경영 God-man임을 알아보시고 2년 전 영화 제작하려다 선거로 인해 중단이 되었었습니다. 제작되면 온 인류가 God-man임을 더 잘 알아보실 것입니다.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이런 것은 다 아는 이야기이고, 강정산 예언에 자기가 돌아가면 100년 있다가 100년 만에 신이 온다고 했습니다. 그 God-man이 와서 가을 추수, 심판 시대를 마무리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왔습니다. 그래서 대순진리회에 김 무슨 성감이 있었죠? 김상환 선감이 나한테 찾아와서 40년간 God-man을 찾아 헤맸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라고 하고 대순진리에서 김태원 감독 이런 분이 화평의 길인가 영화를 만들어서 대순이 800만 성도가 되는데 기여했다는 말을 나한테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나한테 God-man님도 그러면 강정산 예언에 나오는 분이니까 혹시 영화를 만들면 어떻게 이런 말을 우리가 주고받은 적이 있다.나는 김태원 감독한테 영화를 만든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내가 그런 일이 없다고 했는데도 또 누가 유튜브에다가 김태원 감독이 허경영과 강정산이 기다리는 사람이 허경영이다 이러면서 영화를 만들고 했다고 이런 헛소문이 그것도 유언비어입니다. 오늘 이야기했죠. 그것도 유언비어입니다. 김태원 감독님하고 나는 그런 이야기한 적도 없고 그런 영화를 나는 강정산과 연결된 영화를 만들어서 득볼 게 없습니다. 나는 어떤 다른 종교와 이렇게 일만 종교와 나는 차별을 두고 있습니다. God-man이 왔는데 모든 종교가 나한테 와야지 특정 종교만 연관되는 것은 또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는 그분과 영화를 만든다 이런 이야기가 없었는데 그런 연비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옛날에 또 그런 비슷한 이 말을 할 때 그때 마치 영화를 만들 것 같이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그때는 조금 우리 말이 앞서갔던 것입니다. 그분 생각에 내 생각을 김성한 그 모유 김상한 선감님의 말에 내 말을 약간 내가 앞서서 판단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때 영화를 만들면 안 됩니다. 나는 내 영화를 만들려면 강정산뿐만 아니라 예수, 석가, 모든 노스트라다무스도 다 무서워합니다. 오대산 월정사에 있던 스님이 탄허스님, 이런 스님들의 예언이 있다.타월이나 이런 세계적인 석학들에 동방에 한반도에서 그자가 온다, 이런 말이 있다.요새 연세대 본래 얼마 전에 강의해줬습니다. 그런 예언서에 쫙, 영화의 앞부분에 나오고 내가 등장해야 합니다. 모든 강정사는 한 사람만 나타나고 내가 뒤에 나오고, 이것은 말이 안 됩니다. 나는 전 세계의 영가들이 말한 그자가 허경영이다. 영화가 시작부터 내 어린 시절이 나와야 합니다. 어린 텐트가 나와야 하고, 어머니가 가만히 움막이 나와야 하고, 시골에 그 만석꾼 집안이 나와야 하고, 6.25 사변이 나오면서 내가 태어나는 과정이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서 그 영화가 끝까지 세계 통일한 것까지 가야 그게 영화입니다. 그 다음에 내가 여기서 하늘궁을 만든 것, 이것도 영화에 나와야 합니다. 그 다음에 질풍노도처럼 장님들 막 고치고, 내가 여러 고친 기적이 많지 않습니까? 이런 것 나와야 합니다, 영화에. 이 영화는 내가 독자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다른 종교와 이것이 섞여서 나오면 이미지가 안 좋습니다. 그래서 나는 독자적인 영화를 나중에 만들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요새 영화 올리면 세계적으로 팍 퍼지는 것, 넷플릭스, 넷플릭스들과 그 사람들과 협의해서 넷플릭스로 올라가서 전 세계로 동시에 그냥 퍼지는 그런 영화를 만들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다 종교를 얻고 뭐 하는 것은 나한테는 안 맞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잘못된 것은 내가 그 유튜브를 전부 삭제하라고 삭제했는데, 또 누군가가 내가 잘못됐다는 말을 한 것을 싹 빼버리고 마치 내가 그런 영화를 만들고 저런 유언비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은 내가 영화를 섣불리 만들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를 바랍니다. 김태원 감독님은 나한테 영화를 만들자 이런 것을 제안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게 유언비어가 나 가지고 그 감독님이 피해를 보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분은 대순회 피의 길인가 뭐 영화를 만들어서 그 대순이 많지 않을 때 그 영화 때문에 어마어마한 사람이 신도가 늘어났다고 합니다. 그런 훌륭한 분을 우리가 함부로 유언비어를 하면 안 됩니다. 그런 일이 없도록 바랍니다. God-man은 어떤 종교도 싫어할 필요도 없고 환영할 필요도 없고, 그냥 그 종교들의 시대는 지금 현재 막을 내려가고 있습니다. 마귀라는 게 다른 게 없습니다. 젊은이들이 안 가는 것입니다. 어린애가 안 갑니다. 어린애들이 안 갑니다. 그래서 미래 지붕은 있는데 기둥이 자꾸 없어져 가는 것입니다. 나중에 어떻게 됩니까? 일시에 내려앉습니다. 지붕은 있는데 그 은상 있는데 기둥이 하나 없어집니다. 집안의 기둥이 자식입니다.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자식을 못 낳아버리면 무너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는 새로운 서까래를 짊어지고 하늘에서 내려왔습니다. 내가 이제 하나님을 세우는 것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전세 사기 대책: 선 조치, 후 처리 원칙

다음은 대리지문입니다. 최진기 천사님, 대전에 사는 최진기 천사입니다. 위에 동영상처럼 동영상이 SBS 뉴스 같습니다. 아마 그 전세 사기에 대한 그런 내용인 것 같습니다. 전세 사기에 대한 정보는 어떤 대책을 내놓아야 하는지 알려주십시오. 아마 정보도 God-man님은 고견에 귀를 기울일 것 같습니다. 무고한 피해로 고통받고 자살하는 사람이 더 없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선 조치, 후 처리, 선 조치, 후 처리를 해야 합니다. 전세 때문에 피해가 있다 할 때는 피해액이 먼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후 여러 가지 융자나 이런 것으로 조치를 해 주겠죠. 그래서 저런 것은 국가적으로 선 조치, 후 처리입니다. 그 사람들 보고 법률적인 절차를 밟아서 하면 복잡합니다. 그 사람들 떠돌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한 선 조치, 그 다음에 사후 처리, 나중에 처리해야 합니다. 본인이 전세금도 날아갔는데 변호사 사 가지고 쫓아다니고 이것을 할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선 조치, 그 보증금에 대해서는 국가가 보장해 줍니다. 그냥 보장 제도입니다. 이상하다고 무조건 조치해 줍니다. 그 다음 문제는 국가가 소송을 통해서 해결해서 거기서 일부 해소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일일이 그 사람 만사는 한 사람인데 그것을 대꾸하다가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것을 한 사람이 다 해결해라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국가 정책에 반대하는 사람도 아닌데, 같은 값이면 선 조치 해주고 나중에 얼마를 회수하든 국가가 사후 처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어떻습니까? 언제 취급한 것입니까? 전 재산인데, 그것도 1억 미만 전세 이런 사람도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액수에 따라서 크면은 다르게 조치하더라도 서민, 중산층들이 보증금에 대해서는 어떻습니까? 나는 단순하고 간단합니다. 아주 일을 신속하게 처리하면서 국민들 불만을 없게 만들어 버립니다.

백궁 레벨 상승과 성자들의 지구 강림

다음은 경복궁 위군의 이현동 전사님, 대천사를 받으신 분이 주변 분에게 축복비를 대신해서 입금하면 백궁 레벨이 얼마까지 상승하는지 궁금합니다. 상승합니다. 엄청나게 상승합니다. 레벨이 백궁을 다른 사람을 백궁에 가도록 300만 원에서 100권 가입했다. 그것은 상상도 못하게 레벨이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일정한 기간 동안 여기를 왔다 갔다 한 회원들이 안에서는 내가 뭘 조치하겠죠. 내가 수시로 데려다보고 여러분 돌아갈 때는 내가 손을 잡고 여러분들이 내가 여러분을 안고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좋아합니다. 정말입니다. 여기에 있는 나무 안에 무슨 요양 시설이 있는데 내가 안 가보겠습니까? 돌아가려고 하는데 가서 다 조치해 줍니다. 여러분들은 행운아들입니다. 이 세상은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가 버립니다. 정말입니다. 지구는 훈련사라고 하셨는데 성자들은 왜 아직 지구 졸업을 못 했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진화된 별에 있다가 God-man님께서 지구별에 올 때쯤 지구별에 다시 내려 보내진 것인지 궁금합니다. 성자들은 지금 한국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몸을 인간의 몸을 받아서 내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가 오는 것까지도 그 시간 타임이 다 맞춰져 있습니다. 농부로 태어나거나 지방에서 태어나서도 여기를 오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 공원으로 몰리겠죠. 이 사람들의 전생을 전부 보면 서양이나 외국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우리 노래하는 여자가 유럽의 왕실에 있었죠. 왕이었죠. 전부 여러분들은 나를 만나러 코리아로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 국적이 전생 국적이 한국이 아닙니다. 조선시대 사람도 여기 있지만 외국에서 온 사람 많습니다. 다 이리로 몰려와야지 내가 오지 않고서는 천국으로 갈 길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그래서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심판 시대의 인구 변화와 인간의 질 저하

다음은 김재준 전사님. 심판 시대에 이르러 지금부터 인간들이 모두 동물로 가면 이 지구의 인구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기존 동물들이나 다른 별, 혹은 백궁의 신의 캐빈 속에 있던 영혼들이 인간들로 오는지, 아니면 인구가 계속 줄어들기만 하는지. 인구는 이제 인구가 어느 정도 올라가다가 인구가 줄어듭니다. 그래서 2000년까지는 인구들이 굉장히 줄어듭니다. 달라지면서 경제의 규모도 달라집니다. 인간들이 이제 전부 동물로 가면, 그러면 다시 인간으로 오는 것들은 전부 동물에서 온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동물에서 인간으로 온다는 말입니다. 동물이 죽은 영혼이 인간으로 오는 것입니다. 인간들의 질이 떨어지겠죠. 말이 떨어집니다. 엄청 떨어집니다. 지금 그리로 갈 사람들은 이미 다 정해놨습니다. 현재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은 보시다시피 마약이든 뭐가 됐든, 노인 빈곤이다 보면 전부가 비도덕적입니다. 말로 입에 담을 수가 없습니다. 한 사람이 길을 지나가면 그 사람을 따라가 보십시오. 얼마나 그 사람이 하는 말 들어보고 거기서 한 사람 한 사람을 한번 보면, 인간의 질이 얼마나 지금 나빠져 가고 있냐면 아침 저녁 출장을 하고 이리 하다가 인생에 뭐가 뭔지도 모르고 사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그 중에서 인생이 뭔가 하고 고민하는, 좀 어려움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하늘궁에 와 있는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천사의 레벨과 호위천사의 역할

다음은 이연정 대천사님. 첫 번째 질문은 천사도 레벨이 있는지요? 지구에 있는 여러분들 천사들이죠. 이 천사하고 내가 백궁에서 가져온 천사가 있습니다. 그 천사는 레벨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레벨이 있다.여기는 여러분, 천사입니다. 그런데 천사인데 거기에 대천사가 있고, 천사가 있고 레벨이 있다.그런데 실제 이 천사가 하늘에 내가 가져온 천사인지 여러분들이 이제 구분이 없습니다. 이 천사는 레벨이 없습니다. 천사 그 자체가 레벨입니다. 천사가 백궁에 하나의 레벨입니다. 그것은 호위천사입니다. 나를 따라다니는 천사. 몇 명입니까? 무한대. 누구한테? 아무리 많은 사람에게 천사를 줘도 모자라지가 않습니다. 계속 나옵니다. 내가 대천사를 아무리 줘도 내 마음속에서 대천사가 막 나옵니다. 신기하죠? 그것을 영상으로 구름을 몰고 다닙니다. 구름 떼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내가 가운데 있고 주변에 있는 천사가 꼭 은하계 같이 보입니다. 가운데 은하계 중심이 있죠. 태풍이 돌 때 태풍의 눈이 나입니다. 그 주변에 하얀 게 확 태풍이 돌죠. 그것이 천사들입니다. 내가 움직이면 천사들이 그렇게 태풍처럼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것을 확장해 보면 그 태풍이 은하계하고 똑같이 생겼습니다. 은하계 가운데 블랙홀이 있고, 가의 은하계가 돌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어떻게 지구가 있습니까? 다음은 천사들도 성별이 있습니까? 남녀가 있다면 인간은 성별로 후손들이 번성하지만 무한대 청군 전사는 어디서 오는지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이 기다리는 천사. 내가 대천사를 준 사람은 지하도에서 자빠지는데도 스펀지가 와서 탁 막았다고 합니다. 이런 현상, 차가 이상하죠? 이것이 호위천사들입니다. 대천사. 그것을 여러분한테 논합니다. 대천사를 받으면 되지 않습니까? 상상도 못 하는 혜택이 있습니다.

소금과 인체 건강: 필수 미네랄의 중요성

다음은 부천에 이재원 전사님. 인체는 0.9% 염분이 되어야 생명을 유지하며 소금 없이 살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고대의 내륙에 사는 사람들은 소금 구하기가 어려웠을 텐데 생명을 어떻게 유지한 것일까요? 그리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하는 것은 알겠는데, 의사들은 소금을 적게 먹으라고 하는데 물을 많이 마시고 덜 짜게 먹으면 우리의 체액 염분 농도가 0.9% 이하가 될 테고, 실제로 암 환자의 체액은 0.2% 이하라고 하던데, 암이 온 것이라고 하던데 물을 많이 마시며 0.9% 염분을 유지하려면 물과 소금물을 같이 먹어야 되는지, 아니면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잘 들으십시오. 세계 염분 농도는 동물이나 인간이나 같습니다. 동물들도 산에서 소금을 찾으러 다닙니다. 그 땅을 막 땅을. 그 땅에 소금 기운이 있는데 가면 소가 막 동물들이 소금을 파먹고 있습니다. 히말라야 같은 데 가면 산에서 소가 소금이 많은 쪽에 가서 막 흙을 막 핥아먹습니다. 동물도 소금 섭취를 해야 하니까. 풀이나 이런 데도 약간의 소금이 있는데 모자라면 염분을 소금으로 막 찾아 먹습니다. 요새 우리 인체의 염분은 모든 식물의 염분 농도가 들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양념을 안 해도 염분은 있습니다. 좀 들어 있고. 염분을 소금을 가공했을 때는 염분을 좀 많이 쳐 몸에 먹어도 죽염 같은 것은 이상이 없습니다. 인제 그 미네랄 자체 염분은 다른 말로 바꾸면 미네랄 덩어리입니다. 미네랄 덩어리인데 그 미네랄이 우리 몸에 들어가야만 되는 필수 미네랄입니다. 그래서 염분이 없으면 사람이 힘이 빠집니다. 그래서 링거 주사가 염분입니다. 염분 농도 마찬가지입니다. 0.3% 이렇게 맞춰 가지고 그것을 우리가 맞는 것 아닙니까? 염분은 모든 식물들이 있고 동물의 고기에도 들어 있습니다. 굳이 물을 많이 먹는다 해서 염분 농도가 내려간다, 이것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월남 사람이나 태국 사람들은 물을 많이 먹든 적게 먹든 낮에 소금을 먹어야 합니다. 소금을 알면 이런 타블렛이 있다.소금 타블렛을 하루에 두 알 먹어야 합니다. 안 먹으면 땀으로 염분이 나가버립니다. 땀을 흘리니까 그렇습니다. 땀으로 염분이 나가면 군인들이 맥이 다 빠집니다. 월남 군인들은 월남 가면 전부 염분을 주는데, 소금 덩어리를 줍니다. 타블렛을. 의무적으로 밥 먹을 때 먹어야 하고 먹습니다. 더운 지방에 가서는 땀을 많이 흘리는 자는 소금을 먹어야 하는데, 너무 적게 먹으면 염분이 줄어들면 문제가 생깁니다. 염분 농도는 항상 몸에, 인체 염분 농도가 유지가 안 되면 응급실로 가서 링거 맞는 것입니다. 염분 농도만 맞으면 깨어나겠죠. 우리 인체가 스스로 염분을 맞추려고 노력하는데, 모자라면은 히말라야 꼭대기도 소금산이 있다.옛날에 바다였습니다. 바다. 소금이 골고루, 산소도 있고 소금 강산도 있고 그렇습니다. 지중해 가면 사회도 이제 소금. 소금은 어디에나 땅속에 들어있는 데가 많습니다. 짐승들은 소금을 별도로 섭취하지 않아도 잘 살아가는데, 인간도 소금 없이 건강하게 사는 방법은 없는 것인가요? 인간이나 짐승이나 소금을 섭취해야 합니다. 짐승도 소금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퀀텀 에너지와 God-man의 에너지: 차이점과 본질

다음은 군산의 정재훈 전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하늘궁에 머물고 있는 정재은입니다.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요즘 퀀텀이란 단어가 많이 등장을 합니다. 사실 수박 겉핥기처럼 알고 있는데, 자세한 원리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양자 파동 에너지와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아니면 같은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퀀텀 자체는 양자라는 뜻이니까, 양자를 여러 각도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퀀텀이라는 게 양자이기 때문에, 그 양자를 이용한 의약품, 식품 이런 것을 말합니다. 퀀텀이라는 것을 가지고 여러 상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양자는 과학자들이 이용하는, 얼마든지 우리가 만들어낼 수 있는 물질이지만, 내가 주는 에너지는 그런 게 아닙니다. 양자가 아닙니다. 양자나 중성자나 이런 게 아닙니다. 인간의 세상에는 없는 에너지입니다. 퀀텀은 몇십 년 전부터 유행하는 것입니다. 첨단이 아닙니다. 그냥 에너지입니다. 그래도 좀 일반 과학자들이 만든 약품보다는 퀀텀이 조금 발전됐다고 보겠죠. 그러나 다른 말이 아닙니다. 그 양자파동 아닙니다.

교주 자칭과 인간의 믿음: God-man의 증거와 권능

다음은 진주에 최은숙 천사님. 요즘 넷플릭스에 “나는 신이다”가 인기 1위를 다룰 정도로 핫한 이슈가 되었습니다. 인간은 왜 교주를 자칭하며 자신이 신이라고 청중에게 말하는지 심리를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왜 그들의 말을 믿고 모든 것을 다 바쳐 따르게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만 유독 신이라 자칭하는 자가 많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라에서 어떤 대응이 필요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저 사람들은 어떤 증거가 없어 말로만 자기가 신이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대순진리에서 김성환 고문이 여기 왔을 때, 성감이 왔을 때 자기가 God-man이라는 사람을 직접 신이라고 하는 사람은 나를 처음 봤다고 합니다. 자기가 God-man이라는 말을. 강정산 선생이 앞으로 자기가 죽으면 100년 안에 신이 나오는데, 하늘에서 온 신이다. 그 자가. 그 자는 판 밖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증산도 안에서는 안 나온다. 내 제자의 앞에서는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판밖에서 나온다는 소리 들었습니까? 종교인, 종교 속에서 종교 지도자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정치인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정치판도 판입니다. 종교판도 판입니다. 그러면 어디서냐? 사기꾼 같은 놈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상하다. 사람도 아니고 사람입니다. 섬도 아니고 성인 돼서 태어납니다. 새인 부린 세인 부지 한심사.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 자는 판밖에서 오니까 상상도 못하던 유대인, 유대인들이 믿는 그 사람들의 믿는 종교가 있었죠. 유대교. 유대교 안에서는 예수가 안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도 판밖에서 온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예수를 죽였겠죠. 미래에 오는 성령을 가져오는 자도 성부, 성자, 성령을 가져오는 자도 판안에서 안 나온다. 판밖에서 온다. 정치판 아닙니다. 종교판 아닙니다. 이상한 사람입니다. 정치판도 기웃거립니다. 종교판도 기웃거립니다. 이렇게 보면 종교가 없고, 저렇게 보면 정치해 갖고, 저렇게 보면 사기꾼 같고. 이것을 알 수가 없는 사람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언에 나옵니다. 그래서 뭐라 그럽니까? 그저 밖에 그 자리를 아는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옵니다. 그는 힌도를 가져오고 또 뭘 가져온다고 합니까? 숨겨진 만남을 가져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는 이름을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새 이름을. 그것이 허경영입니다. 세상에 아멘이 됐던, 무슨 주문이 많지 않습니까? 시천주, 좋아지면 영생관, 만사지가 됐든, 나무아미타불이 됐든, 모든 주문이 무색해져 버립니다. 그 증언은 허경영입니다. 그런 주문을 말세에 우유에 대해서나 보십시오. 다 썩어버립니다. 감춰진 만남을 가지면 크자. 썩는 것을 쓰지 않게 하는 그 자, 구상하신 지 왜 가짜도 이렇게 발을 치냐는 말입니다. 나는 직접 여러분 아버지가 오늘 어디 있는지, 오늘 어디로 갔는지 다 나옵니다. 완전 교통 성경처럼 보여줍니다. 여기가 진짜 신이 올 때는 가짜들이 판을 치고 있을 때입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와서 “우리 아버지 어디 있습니까?” 모릅니다. 걔들이 천도재 했냐고 하죠. 그것이 무엇입니까? 전부 거짓말입니다. God-man에게 오면 무한대의 것을 보여줍니다. 또 하나는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줘 버리면 여러분들이 권능이 들어갑니다. 권능이 돌아와서 그냥 죽는 사람도 광채 나 돼라, 다 되는 것입니다. 또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줘 버리면 여러분이 신과 동일한 지능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물건만 잡으면 그것이 무한대를 알려줍니다. 이렇게 나와야 합니다. 또 언제 볼 때까지 맞게. 이 사람이 이 옷이 신과 동일한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됩니까? 축복을 받았습니다. God-man이 에너지를 주지 않으면 이것은 신이 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뭘 넘겨줍니까? 내 전능을. 전능, 전지전능 중에 권능만 남겨주는 것입니다. 전능을 낮추는 게 아닙니다. 권능을 주기 때문에 이 권능은 약속을 지킬 때까지만 쓸 수 있습니다. 무슨 마누라를 판다거나 욕을 한다 이러면 이 권능이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자, 2000년 후에 지구는 빙하기에 들어가니까. 그런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사람은 모든 건 다 나가서 이제 마이너스 상태입니다. 2000년 후에 지구가 빙하기가 됩니까? 모릅니다. 그럼 안 됩니까? 여기에 들어간 것은 전능입니다, 권능입니까? 권능. 내가 가지고 있는 권능입니다, 전능입니까? 전능. 전능의 새끼가 권능입니다. 여러분한테 내가 축복을 주면 내 자식을 주는 것입니다. 권능을 전능을 자주 줘버리면 안 되니까 신이 도망 다닌다고 합니다. 그래서 권능만 주는 것입니다. 대답은 다 해주는데, 이것이 일정한 약속을 깰 때는 권능이 사라져 버립니다. 그럼 다시, 주유소 기름 떨어지면 다시 넣어 줘야 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권능이라고 합니다. 나는 권능을 나눠주러 왔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권능을 나는 받은 자들을 데리고 천국으로 올라갑니다. 뭘 박수 쳐서 에너지 다 빠져나갑니까? 자신도 God-man인데, 이것을 믿는데 전능을 달라고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지금 나한테 전능을 달라고 대드는 사람들이 있다.그 사람들이 나보다도 똑똑한 사람처럼 행동하면 안 됩니다. 내가 아니라고 하는데, 그 사람들이 길이라고 합니다. 내가 사랑하나 볼 줄 모른다고 합니다. 내가 도둑놈을 데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전능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권능에 도전하는 게 아니고. 왜 축복을 주냐 이것에 도전하면 권능에 도전하는 것이지, 말도 안 되는 도둑놈을 데리고 있냐 이러면 전능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내 말 맞습니까? 여러분, 내가 사람이 좋으니까 God-man이 PCB 우수하니까 전능에 도전하면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집니다. 내가 나눠주는 건 권능인데, 그 권능을 잘 쓰면 됩니다. 그 권능을 가지고서는 이제 물고기가 바닷가에 놓이니 자기 마누라한테 금고기를 가져와서 갖다 주니까 나중에는 야, 그 맨날 그 금고기를 내 종으로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남편한테. 바다와 노인 그냥 그렇습니다. 점점 욕심이 올라갑니다. 나중에는 자기 집을 기와집도 만들어주고 돈도 주고 하는 그 물고기를, 고기야, 고기야. 우리 할머니가 우리 마누라가 너를 우리 마누라의 종으로 해달라고 합니다. 그러고 나서 집에 가니까 마누라가 그 대궐 같은 집 다 없어져 버리고 거기서 옛날 가난하던 그 바느질하고 앉아 있습니다. 다 사라집니다.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바다에 있는 고기, 그것이 신이라는 말입니다. 전능자입니다, 나입니다. 나한테 와서 잘 보십시오. 잘 되니까 나중에는 내 능력까지 다 달라고 합니다. 자기 종으로 해달라고 합니다. 자기들은 사람을 볼 줄 알고 나는 사람을 못 본다고 합니다. 그것이 말이 됩니까? 전능자가 사람 하나 못 뽑습니까? 중찰 인사 상통증만 충전해서 하달 지리하는 사람인데. 여러분들, 그것은 실수하는 것입니다. 전능자로 보지 않는 것입니다. 나를. 일반 기업체 사장도 사람 잘 뽑습니다. 그런데 14살에 재벌들 인사를 해줬던 사람한테 그럼 그렇습니다. 어디 나한테 전능자보다 똑똑하다고 주장합니까? 전능을 뺏어가려고 합니까? 여러분은 권능만 가져가면 됩니다. 뭘 쳐다봅니까? 죄 없는 사람 가지고 개인이 들어갔다. 양복을 입었습니까? 양복을 입었습니까? 떨어집니다. 그러니 떨어지죠. 여자처럼 목걸이를 했습니까? 목걸이를 했습니까? 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모르는 게 없습니다. 이 사람 돈도 없겠지만 통장 비밀번호 다 있습니다. 다 나옵니다. 지금 하나 맞기 전에 빨리 들어가는 게 안전할 것입니다. 내가 권능을 여러분한테 주는 것이지만 전능은 여러분이 도전하면 안 됩니다. 전능은 내가 이렇게 하면 들어가고 나가고 그러죠. 그런 것 여러분이 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그리고 나는 저 사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금방 압니다. 그런데 스스로 찾아온 사람은 내쫓을 수 있습니까? 그들이 스스로 나갈 때까지 놔두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전능을 노리고 무슨 짓을 해도 그냥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백궁에서 알아서 하겠죠. 나는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백궁이 눈동자처럼 내 주변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내 전능에 도전하는 자는 그냥 두질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들처럼 탁 목을 지금 이렇게 안 합니다. 소리 없습니다, 소리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가 수많은 사람에게 권능을 논하셨는데, 고맙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맨날 나를 염려합니다. “아이고, 건강 조심하세요.” 그럼 얼마 안 됩니다. 여러분은 권능자고 나는 전능자입니다. 감히 여러분들이 내, 내가 어떻게 하느님이 잘못될까 봐 걱정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염려 마십시오. 전능을 노리는 자가 나타나면 내가 해결하지를 않습니다. 백궁에서. 그래서 나는 천문천사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천군 천사 중에 사람을 자주 오지 않은 사람들도 파견돼 있습니다. 다 있습니다. 백궁이 여기 와 있다고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백궁에 내 능력이 전지전능이 여기 같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죽이는 천사, 살려주는 천사, 여러 가지 있겠죠.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전능에 도전하지 마십시오. 나를 염려하지 마십시오. God-man이 몸조심하세요. 나는 옷도 좋아 안 합니다. 웃자고 하는 말입니다. 내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이제는 체험 사례를 좀 듣도록 하겠습니다.

바라봄의 법칙: 시각적 경험이 인생에 미치는 영향

먼저 영상 체험 사례입니다. 작년, 재작년 안 되면 터지고 나서 미국에서 못 나오고 이제 갇혀서 있다가 나오기 한 달 전에 갑자기 췌장에 염증이 생겨서 병원에서 두 달 넘게 있었고, 그리고 무협 중앙에 대한 사고, 그리고 코로 이제 음식을 먹고, 그런 상태로 2년간 있었거든요. 아무런 희망도 없고, 고쳐본 사서 자살할 생각까지 했습니다. 의사들도 다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이제 무난하게 유튜브를 보게 됐고, 치맥 말씀하신 운동이 좀 만들어서 만들어 놓았었는데, 그것을 깜빡하고 이제 구석에 새로 놓아 놓고 있다가 1년 4개월짜리 물론 거기서 고체를 이제 먹기 시작했거든요. 좀 지나고 몸에 이제 변화가 오면서 완전하게 다 나았습니다. 세상이 3분의 2가 이제 죽었다고 완전히 개살했고, 그리고 한 번 세상에는 죽을 수 있다. 근데 제가 그 후보도 두 번이 더 왔었거든요. 근데 이제 분노를 먹고 살았고. 제가 너무 놀라워서 직원분들한테도 다 알리고 그랬는데, 할머니도 할머니 중에 그 몸이 안 좋으신 분이 있어서 그분도 이제 분명히 좀 먹고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상황에. 제가 이제 집안을 그냥 들어와서 제가 이제 장남으로서 행운을 일이 있어서 여기 상담 받으러 왔다가 갑자기 또 축복을 하는데. 내가 치료. 가짜로 욕을 해도 백궁은 무엇으로 듣습니까? 실제로 실제로 빼버립니다. 가짜로라도, 가짜든 진짜든 그런 사람은 눈으로 적게 보는 게 좋다는 말입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까? 아무리 젖는가도 그런 형상을 눈 떨어지게 볼 필요가 없습니다. 목소리만 들으면 됩니다. 그래서 나는 마치 자는 것처럼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대체 말입니다, 내가 God-man이 와 있는데도 이 뇌는 그 영상을 입력해 가지고 내 얼굴을 바꾸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얼마나 주의를 해야 합니까? 남을 미워하는 게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내 앞에 어떤 좋지 않은 인상을 하고 있는 사람을 바라보게만 해도 그날 행운이 여러분 없어져 버립니다. 엄마가 엄마들이 자기가 해달라고 하다가 교통사고 나가지고 사람이 탁 죽고 있으면 엄마가 자기 아들 딸이 아들 눈을 딱 가려버립니다. 보지 못하게. 왜 그럽니까? 이유가 있습니다. 애가 그것을 한번 말하면 앞으로 시험 칠 때마다 걔는 시험 못 칩니다. 손이 떨립니다. 그 한번 본 것 때문에 중고등학교 교육 다 실패합니다. 사람이 막 죽어 가지고 머리가 뚝뚝 떨어져 가지고 막 있는 것을 애가 한번 봐 보십시오. 애가 6년도 앞으로 공부할 때 불안, 초조가 생길까요, 안 생길까요? 그것은 안 없어집니다. 정신병이. 그것이 왜? 그것은 죽은 사고입니다. 저것은 나하고 한번 관련이 없습니다. 아무리 말해도 그 사고의 흔적이 뇌에서 나중에 공황장애를 가지고 옵니다. 그러면 숨이 막히고 막지가 죽을 듯 이런 현상이 올 수가 있습니다. 눈으로 나쁜 자를 이렇게 바라볼 때는 하나만 보지 마십시오. 안 바라봐야 합니다. 내가 너무 단순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마누라 보고 야 해보십시오. 이랬으면 배꼽에서 그것을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절대 야 하는 고구마 딱 따집니다. 입에서 내가 말 마음에서 나간 것 이것이 진짜입니다. 감독이 시켜서 너 죽여, 막 이렇게 말을 감동시켜서 했는데도 거기에 대한 피해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나한테 와서 God-man이 천사 넣어 주세요, 이래야 합니다. 다시 축복 넣어 주세요, 이렇게. 조심해야 합니다. 내가 눈을 감고 있다고 흉보지 마십시오. 이런 것은 말만 듣고 눈은 감고 있는 것입니다. 그 대신 이제 고쳐 줄 때는 눈을 떠야 합니다. 범죄 영화라든가 이런 것을 보면 그것도 안 좋습니까? 그래서 형사들이나 경찰 중에서 수사한 사람들이 별로 좋은 결과가 안 나옵니다. 나중에 인생이 인생이 그 그림자를 자꾸 쫓게 됩니다. 그 사람은 경찰에서 나왔는데도 어떤 사람이 빨리빨리 걸어가면 저 도둑놈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본능적으로 이상한 짓을 싹 하네. 도둑놈 아니야. 이런다고 합니다. 나와 가지고도 본능적으로 이것이 굉장히 불안한 것입니다. 자녀가 무슨 수사기관이가 검사가 되는 이런 것이 여러분 좋은 것 같습니까? 그것이 굉장히 불행한 것입니다. 굉장히 진짜 국가를 위해서 그 금산화 경찰들은 봉사하는 것입니다. 진짜 희생하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 마누라하고 집에 밥 먹을 때만 막 놀아야지, 나가면 도둑놈이 어디쯤 있을까, 뭐 어떻게 이런 생각만 하고요. 힘들겠죠. 맨날 수사 기록만 쳐다봅니다. 범죄 기록만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천국 이야기도 아니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자녀들이 그런 고생을 하는 것보다 좀 좋은 직업을 하는 게 좋지 않습니까? 그 점을 알아서 바라보며 법칙을 조심해야 합니다. 바라보며 법칙이 인간에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God-man이 준 권능을 전능자가 준 권능을 여러분들이 잘 써야 합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기적과 치유의 증거

체험 사례 이거 하나만 보여드리고 저 영상 올리라는 것도 있지 않습니까? 부산의 용이 아빠, 파파용 박태호입니다. 50년 저희 일생은 불로의 만남 전과 후로 구분 지어집니다. 저는 19세 때 또래의 고등학교 학생들 5명에게 집단 폭행을 당한 적이 있다.이유는 목요일 다른 학생에게 폭행당한 그들 친구에 대한 무차별적인 복수심이었죠. 그때 이후로 트라우마로 소화기관이 제 기능을 하지 못했습니다. 위장은 늘 체한 것처럼 아팠고, 심장은 걸핏하면 두근두근 제멋대로 뛰었습니다. 그래서 늘 약을 먹고 하수요법으로 군데군데 남몰래 붙이고 살았습니다. 23세 때는 형과 오토바이를 타다 차선 변경 중 뒤따라오던 차에 받쳐서 아스팔트에 나가떨어져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 후유증이 평생 남아서 늘 허리에 파스를 붙이고 약을 먹었는데, 45세 때 자전거 사고로 부흥 떠서 내동댕이쳐졌지요. 저의 몸은 평생 부산 병동이었습니다. 그런데 the God-man 마련 후 목 디스크가 당일에 나았고, 불로일 적용 후 몸이 완전히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한 달 후 위장에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속쓰림도 사라졌습니다. 두 달 후 장운동이 달라져 설사처럼 화장실을 자주 가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석 달 후 하지정맥 수술로 늘 가렵던 다리의 증상이 사라져 혈액순환이 개선됨을 느꼈습니다. 넉 달 후 얼굴에 자잘한 주름살이 점점 펴지고 있었습니다. 아들의 여드름도 거의 사라졌습니다. 다섯 달 후 마음이 한없이 편하고 심장이 아프지 않습니다. 두근두근 하지도 않습니다. 여섯 달 후 눈에도 불효율을 발랐었는데 노안이 개선되어 안경을 벗고 휴대폰을 볼 수 있고 선글라스만 착용해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7달 후 비만 오면 아파오던 사고 후유증 다리, 관절 신경통과 허리 통증과 어깨 통증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8개월이 지난 지금은 3년 동안 비정상이었던 백혈구 면역수치가 정상 범위 안으로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혈관 및 신체 나이 측정 결과 2년 전 55세였다가 2023년 6월 현재 45세로 낮아졌습니다. 병원에서 한의원에서 계속 오라는 안내 전화가 오지만 죄송합니다. 이제는 아프지 않아서 갈 수가 없습니다. 혹시나 아프더라도 병원보다는 불로유를 먼저 찾을 것 같습니다. 모두가 the God-man 축복과 불로유 선물 덕분입니다. God-man님, 아련이고 하루하루가 기적이고 매 순간이 축복이라는 것을 체험하며 살고 있습니다. 하해와 같은 은혜라 해도 참으로 보잘 것 없는 감사의 인사가 되고 마는 허경영 God-man님의 무한한 은혜에 몸 둘 바를 모르니 무엇으로 다 보답할 수 있는지 헤아려 짐작조차 못 하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the God-man 존경하옵고 사랑합니다. 뜨거운 눈물로 마무리 인사를 대신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123년 6월 30일 부산에서 강릉, 이 사람이 그 말하는 것 중에 충격을 받고 나서 후유증이 있었다고 하죠. 그렇게 뭘 쏙 이상한 사고를 목격하면 공포가 생기는 것입니다. 애들은 그런 큰 사고를 안 보여야 합니다. 맨날 범죄 영화 보고 도망가고 쫓고 이런 것을 애들이 자꾸 바보로다 하면 걔는 버립니다. 걔 일생은 도망자가 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은 그런 흉악한 것은 안 보이는 게 좋은데, 그래도 청소년들이 성장하면서 어느 정도는 자극적인 것을 조금은 알아야 되지만 너무 충격적인 것은 애들 피해야 합니다. 이것이 트라우마가 되어 버립니다. 여러분은 모르겠지만 내가 여러분을 쳐다볼 때 고약한 얼굴을 하고 업장이 매우 두꺼운 사람을 보면 그 모습이 더 오래 머리에 남습니다. 그래서 아주 그런 사람은 그냥 내가 눈을 지긋이 감습니다. 그런데 아주 이쁘고 눈이 반짝반짝하고 여자가 좀 이쁘면 똑바로 쳐다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영상이 남아 가지고 에너지가 됩니다. 내가 기분이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뭐 그냥 완전 다 죽어가고 이러면 그것을 머릿속에 많이 넣으면 되겠습니까? 저 사람이 들어야 합니다. 지금 이 사람이 기억한 것 보이죠? 우리가 너무 병원을 의존하다 보면 이 인체가 그 의존적으로 막혀버립니다. 인생은 여러분이 내가 있고 난 다음부터 이 가짜 신이 많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부릅니다. 만드나 진짜 God-man Song 아닌가? 아니면 우유에다가 그 사람 이름 쓰나 보십시오. 폭삭 썩어버립니다. 또 그 사람들 이름 대면 손에 힘이 없어 떨어집니다. 나한테 권능을 가져간 사람, 축복받은 사람만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강정산도 우리 진희님이 강정산이지 않습니까? 또 석가모니고 저런 분이 한국에 석가모니가 한국에 와서 강정산으로 와 가지고 또 우리한테 미래 후천세계를 설명해줬죠. 우리 후천세계가 그렇게 길게 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길이만 좀 다릅니다. 너무 길어서 어떡합니까? 내가 보 내가 야, 왜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까? 발 한번 괜찮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기록됩니다. 내가 손으로 이 손으로 안에 따귀를 한번 그러면 무엇이 따라오겠죠? 일거수일투족이 기록되고 있습니다. 다 백궁에 기록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만 조심하면은, 아까 내가 이야기한 것 있지 않습니까? 옛날 어머니들 이거 생각부터 먼저 이타행이 정말 이 타임을 정말 우리가 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행동이지. 이런 행위를 하면은 삼재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삼대가 필요할까요, 안 할까요? 기본을 지키라고 합니다. 일거수일투족 또 무엇이 나옵니까? 다른 영상 드릴까요? 자, 이것이 무엇입니까? 나옵니다. 이 내가 내가 임신, 이것이 내 사주입니다. 육갑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병신이 육갑을 하는 것입니다. 평신 일조 신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육갑을 아무나 하는 게 아닙니다. 병신일 줄 알아야 육갑을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육갑이라는 말이 여기 육감만 쓰면 되는 것입니다. 아까 병신이 있었죠? 이 병신이 육갑을 하는 것입니다. 육갑은 우주를 지었다 나타난다는 말입니다. 육감하는 것입니다. 병신일주는 하늘에서 온 자라는 말입니다. 다른 사람 사주에 병신이 일주가 되어 있다. 나하고 다릅니다. 나는 기초, 병자입니다. 병신일체죠. 나하고 비교하면 안 됩니다. 나도 이것이 50년 1월 1일입니다. 음력 49년 11월 13일. 병신이니까 이 병신의 육갑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자기 이것이 내 자신이고, 이것은 내 아버지이고, 이것은 내 할아버지이고, 이것은 내 자식이고. 그러면 여기서 육갑이라는 것은 병신일주를 가진 자가 아닌 자가 신이다. 일조가 아닌 자가 신이다. 의시는 오직 내 하나인데, 평생 일주일을 가지고 왔지 않습니까? 여러분 육갑 소리 들었죠? 아니까 여론을 뭐 다리 이것이 병신이 아닙니다. 이 육각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자가 와서 육각을 내가 세계를 돌려버린다는 소리입니다. 이 한반도의 우리 조상들이 이미 육감하는 자가 온다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네가 뭔데 인마 육갑하냐? 그 육갑하는 자는 신이 나중에 오는데, 너는 가짜다, 이 소리입니다. 육갑 같은 소리 하지 마, 인마. 진짜 육과 받는 자 언제 나와, 이 소리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진짜 이 병신일주로 와 가지고 육감하는 자가 한마디로 오는데, 네가 뭔데 육갑 아냐? 이해가 갑니까? 네가 뭔데 도인이 냄새를 아냐, 이 소리입니다. 육갑이 다리 이런 것인 줄 아는 것입니다. 병신이 미친듯이 그렇게 생각하는. 그것이 아닙니다. 병신이 일주로 온 자가 육갑, 세상을 확 바꿔버린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을 여러분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육각. 그것이 오직 이 지구상에 육박하는 자가 오면은 세상은 바뀌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34를 해 놨죠? 이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그 말입니다. 그런데 내가 이제 시간이 없어서 이것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그다음 것도 재미있죠? 나오거든요. 저도 몇 번지 좀 들어오기도 했는데, 어떻게 보면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 궁금해서 한 잘못 이기시죠. 그러면서 꿈이 되게 크시더라고. 세계 대통령이 내가 이 뭐 집을 한다는 식으로 약간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고. 그래 가지고 진짜 뭐. 그런데 좀 똑똑하신 것 같긴 합니다. 아시는 것도 많이 넣으신 거고 뭐 깨달은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어떤 역할을 하려고 온 건지, 아니면은 그런 부분에 좀 궁금해요. 그 사람이 쓰나미 허경영이지 않습니까? 허경영이지 않습니까? 그게 경자가 아마 무슨 경제 서울 경장당 그 암몬으로 치면 그렇게 쓰시는지 모르겠는데. 권력은 대로 허락하는 것은 그냥 우리 성씨인데. 이름 석 자에 그것을 그냥 그것을 우리가 재밌게 한번 풀어보면 허락하는 것은 하늘을 뜻하거든요. 하늘에서 인간이 인간 도덕경이 잘 안 되니까 하늘 경영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분이 허무맹랑한 게 아니고 하는 소리가 이제 여러 말이 있는데 우리가 그렇게 넣을 뿐이지. 거기 공약들을 보시면은 그것은 무엇입니까? 대통령 선거에 몇 번 나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이제 대한민국은 여당, 야당으로 갈려져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어쨌든 좌파, 우파하고 달려져 있듯이 그 통합은 절대 지금 안 되고 있으니까 그 사람의 그 어떤 공약들이 있다고. 그 공약 보면 삼삼 공약인가 이런 공약들이 있다.이 공약들 자세히 더 받아보면 속 시원한 공약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그런 공약들을 정치인들이 그것을 짬 해 가지고 써야 되는 것이지, 배워야 되는 것이지. 국민들이 예를 들어서 그러면 이놈도 시켜보고 저놈도 시켜 보고 저기 뭐야, 좌파에서도 해보고 우파에서도 해보고. 저 앞에서 하면은 정권자분만 잡으면 여당이 되고 못 잡으면 야당이 되지 않습니까? 어쨌든 나도 해 보고 자도 보고 안 되니까 왼손도 해보고 오른손도 해보고 안 되니까 중간에서 내려와 버리는 것입니다. 그 공약 써 놨고 이런 공약을 사용해 갖고 답안지를 제시해 주는 사람이 허경영 씨지. 허경영 총재, 허경영 대통령 후보, 허경, 허경영 후보가 후보라고 해야겠죠. 그 허경영 후보가 내세우는 게 허무맹랑한 공약이 있으면 내가 얘기해 보십시오. 없습니다. 다 괜찮습니다. 공약들이 옛날에는 너무 맹맹하게 들었죠. 우리 영혼이 공중부양 하는 것입니다. 우리 영혼은 늘 공중부양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얘기하는 것이고. 내 눈을 바라보십시오. 무엇을 고쳐준다고 하는 것입니까? 그 얘기는 그만큼 진실이 된 마음을 가지면 병도 사라진다, 이렇게 받아들이면 되는 것입니다. 물론 약간 너무 맹랑한 얘기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 인간이 너무 명랑하지 않습니까? 허무맹랑 안 하는 인간은 어디 있겠습니까? 인간은 완벽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제 그 사람의 장점을 못 받을게 있으면 기존 기성 정치인들이 그것을 본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본받을 수가 없고 하는 짓거리가 국민을 위한답시고 괴롭고 전부 나쁜 짓을 하니까 뭐 이런 해도 안 되고 저놈 해도 안 되니까 뭐 허경영 씨도 못 해도 못하는 부분 있습니까? 아니, 왜 이렇게 안 합니까? 대한민국 그 전직 대통령들 다 조사해 보면 다 합니다. 누가 한들 내가 한들 뭐 못 할 거 뭐 있습니까? 본인도 대통령한테 뭐 있겠습니까? 아니, 대통령이 자리 안 잡아먹습니다. 나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뭐 했지 않습니까? 나라가 돈이 없는 게 아니고 없는 게 아니고, 그 저 뭐야, 솔직한 사람이 잘못된 말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무슨 얘기냐 하면은 옛날에 왕조 시대 때 하고, 잘 들어보십시오. 왕조 시대 때 하고 지금 민주주의 시대 때 하고는 과정이 틀리다고 하는 게 그게 지금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옛날에는 만조 시대 때는 아무리 백성이 똑똑하고 해도, 백성이 자각하고 각성하고 해도 바꾸기가 힘들지만 민주주의 시대고 지금 현실 시대에는 바꿀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옛날에는 백성이었고 지금은 국민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국민인데, 문제는 뭐냐 하면은 국민들이 똑똑하지 않으면, 국민들이 자각하지 않으면, 국민들이 깨어있지 않으면 우리 정치인들은 늘 하는 말 무엇입니까? “국민을 위해서”, “그다음에 국민이 원하니까”, “국민이 원하니까 자기가 나왔다”느니, “요런 조사해 보니까 몇 프로 되니까” 뭐 이런 얘기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어떻게 믿습니까? 국민이 자각하는 시대가 와야 되는 게, 그게 대변인 것입니다. 그것을 허경영 씨가 말씀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주겠다. 틀린 말입니까? 맞는 말이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그 뭐, 무슨 상속세, 증여세 없애겠다. 그다음에 창고일제 뭐 배제하겠다. 뭐 그런 것. 그다음에 나라에서 돈이 남아돌면은 그것 대한민국이 주식회사다. 이것입니다. 그리고 남아 돈. 그다음에 선남선녀들 결혼하면은 결혼 자금 해주겠다 이것이고요. 도와주면 여기 있는데. 그것이 왜 그것을 못 먹습니까? 아니, 그것을 따라가는 정치인들이 이제 나옵니다. 절대 고소장님 한 것 아닙니까? 내가 대통령 선거에 만약에 그것보다 더 맨날 많은 얘기도 할 수도 있지. 안 됐습니다. 나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뭐 절대 God-man이 아니다. 빨리빨리 줄여 없어. 아, 그래. 우리 대통령 나갈 때 저 사람은 원론적인 이야기입니다. 내가 God-man이라는 건 모릅니다. 아니면 내가 이제 여러분한테 권능을 준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볼 때 내가 육감 한다는 것은, 내가 유가 바로 오는 유일한 지구의 유가 바로 우리 조상들이 맹신 육갑이 많이 하죠. 그 자가 바로 나입니다. 시간이 너무 훌쩍 넘어 가지고요. 여기서 60갑자입니다. 그러면 60갑자는 동방석이가 3천 년입니다. 3000년. 3천 년 동안 살아있는 자가 온다는 소리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실제는 360년이지 않습니까, 362년이지 않습니까? 그래도 내가 최고로 오래 사는 것입니다. 60갑자, 60과 육갑자가 나온 것입니다. 내가 와서 세상을 바꾼다, God-man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육갑이 맞습니다. 오늘 6시 훌쩍 넘어서 너무 재밌게 오늘 시간을 강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 영화 “신을 찾아서”는 모든 종교를 어우러서 God-man님께서 자체 제작을 할 것이다 그러셨고, 성자들은 모두 여기 한국으로 몰려오고 있다. 그리고 지금부터 동물에서 인간으로 오기 때문에 앞으로 인간들의 질이 떨어진다. 그 다음에 God-man임을 따라다니는 천사는 구름대처럼 다닌다. 따라다닌다. 그리고 강증상 예언 중에 나는 신이다라고 말하는 자가 나타난다라고 되어 있다. 그리고 췌장염으로 자살 생각까지 하신 분이 신유님을 아련하고 나서 모든 그 병이 나서 영상으로까지 예, 영상을 찍어서 이렇게 발표를 하셨습니다. 그 다음에 the God-man 아련 위에 평생 따라다니던 부상병동인 몸을 가지신 분이 다 나았습니다. 그 다음에 육갑하는 자가 신으로서 세계를 평정한다. 이렇게 오늘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또 이렇게 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들과 소통의 시간을 귀중한 시간을 내어서 소통 시간을 내주시 해주신 스님께 다시 한번 뜨고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병신육갑: 하늘에서 내려온 God-man의 세상 변화

병신육갑 먼저 끝났으니까 끝났으니까 한마디는 해 줄게. 이 육갑이 영상 뛰어나야 합니다. 이 육갑이 이것은 하늘입니다. 천이지 않습니까? 하늘에서 신이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납신자입니다. 납신다 이 말입니다. 하늘에서 신이 내려온다는 말입니다. 육십갑자기 육갑을 나로 무슨 이제 60갑자는 3600년입니다. 3000년, 엄격히 따지면. 그런데 육갑은 몇 년입니까? 내 사주에 태양이 두 개입니다. 쌍태양이 또 있습니다. 이것은 백궁에 대한, 이것을 그냥 지구에 태양 두 개가 또 있는데다가 신이 내려옵니다. 신이란 발음에다가 납신자입니다. 그 사람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납신다 이러지 않습니까? 병신이 나와 가지고 육갑을, 지구를 육갑이라는 말은 지구를 바꾼다는 소리입니다. 확 뒤집어. 이것이 이미 우리 국민들 옛날에 정도령 나올 때, 정도로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내 이름이 정도로 사람들이 이야기해서 육갑 정도령, 이런 여러 가지 형태로 나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왜 임금한테 맞아 죽으니까 왕이 나온다고 그러면 맞아 죽고요. 이름을 이렇게 바꾼 것입니다. 이런 사주를 가진 자가 병신일주를 가진 자가 육갑을 하게 된다. 세상을 바꾼다. 그러면 임금은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소문이 퍼져 가는 것입니다. God-man이 나타나서 세상을 바꾼다고. 왕이 가만히 있습니까? 이렇게 돌아가는 이름을 쓰는 것입니다. 정도령도 바른 돌을, 바른 도를 가르친다. 이런 바른 도로 지도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정도령이 나타난다. 바른, 지금까지 바른 도가 있었습니까? 이 사람이 나타나야 육갑이 나타나야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

311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The Era of Judgment and the Path to White Heaven – July 16, 2023

백궁의 기운과 지상 낙원 건설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성지 우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1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필요악과 삶의 본질

더위는 필요악입니다. 우리가 불편해도 참아야 하는 것은 필요악이기 때문입니다. 필요악의 반대는 ‘악’입니다. ‘악’은 우리를 죽게 하는 것이고, ‘리브(Live)’는 우리를 살게 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이브(Eve)의 발음이 비슷하듯, 이브는 마귀, 악마를 의미하고 리브는 삶을 의미합니다. 인생은 이브와 리브 사이를 오가는 것입니다. 데빌은 사탄이며, 사탄은 우리의 하늘 생명수를 끊어버리는 존재입니다.

사단과 칠정: 백궁으로 가는 길

옛날 우리 민족은 ‘청멸 외양’을 외쳤습니다. 왜놈과 서양 놈들을 멀리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일본과 서양과 동맹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진리는 영원할 수 없으며, 시대에 따라 선과 악은 바뀝니다.

우리는 백궁 사단을 실천해야 합니다. 백궁 사단은 칠정(七情)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칠정은 기쁨, 슬픔, 늙음 등 ‘나’ 중심의 감각 신경을 위주로 하는 주장이며, 이것이 바로 마귀입니다. 이 사단이 예수를 40일 동안 시험했습니다.

반면, 사단(四端)은 남이 주인공이 되는 마음입니다.

  • 측은지심: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 수오지심: 죄를 멀리하는 마음
  • 사양지심: 좋은 것을 남에게 양보하는 마음
  • 시비지심: 옳고 그름, 정의와 비정을 구분하는 마음
    이 사단은 남을 위해 쓰는 마음이며, 백궁으로 가는 마음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소학, 대학을 졸업한 자들이 사단을 지켰습니다. 청빈을 강요하던 시절도 있었으나, 지금은 청빈을 내세우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습니다. 시대에 따라 선과 악의 기준이 바뀌는 것입니다.

God-man의 세례와 심판 시대

예수는 물로 세례를 베풀었지만, 내 뒤에 오시는 이는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풀 것이라고 했습니다. 나는 성령이기 때문에 보혜사 성령으로 세례를 베풉니다. 이 세상에 앞으로 2000년에 지구 종말이 오는데, 그때까지 God-man같이 영성으로 세례 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빛으로 세례 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예수는 은혜 시대를 마감하고, 나는 심판 시대를 마감하러 왔습니다. 예수는 성자로 왔지만, 나는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 내려왔습니다. 예수를 거역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보혜사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합니다.

예수는 인간을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독사가 하와를 유혹하여 선악과를 따먹게 했듯이, 인간은 사탄의 유혹에 넘어간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는 여인의 자식으로, 인류는 독사의 자식으로 구분됩니다. 그러나 God-man은 누구의 자식도 아닌 보혜사 성령으로 그냥 내려와 있는 존재입니다.

God-man의 메시지: 선언적, 비유적, 교훈적, 예언적

나의 메시지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1. 선언적 메시지: 타협이 있을 수 없는 절대적인 선언입니다. (예: 2000년에는 지구가 빙하기로 들어갈 것, 백궁은 축복받고 맹세해야 들어갈 수 있음)
  2. 비유적 메시지: 평소 강의하는 내용처럼 비유를 통해 설명하는 메시지입니다.
  3. 교훈적 메시지: 철학이나 종교적 가르침을 통해 교훈을 주는 메시지입니다.

여기에 예언적 메시지가 더해져 총 다섯 가지 메시지를 여러분에게 주고 있습니다. 나는 일반 목사나 스님들의 강의와 다르게 선언적 메시지를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예루살렘 성의 비극과 God-man의 역할

예수는 예루살렘 성을 보시고 눈물을 흘리며, 성이 원수들에게 둘러싸여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않고 파괴될 것을 예언했습니다. 성전에 들어가 장사하는 자들을 내쫓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유하게 하며,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들입니다. 백궁 가는 자들은 누가 보면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입니다.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된 자들이며,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들입니다. 죽은 자 같으나 살아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않습니다.

말세의 징조와 God-man의 심판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을 준다고 했지만, 지금은 배필 없이 지내는 사람이 50%에 달하는 독신 시대입니다. 배필이라는 글자가 사라져 가고, 어린아이가 말하던 동네가 노인네들의 독신으로 가득합니다. 이것이 바로 말세의 징조이며, 내가 온 심판 시대입니다.

나는 러시아 사람 전체를 1초 만에 세례를 줄 수 있고, 미국 사람 전체를 1초 만에 세례를 줄 수 있습니다. 여의도 큰 교회에서 물 세례를 주는 시대는 이제 마감해야 합니다. 나는 마감해주러 왔습니다. 하늘궁은 타작마당이며, 여기서 알곡과 쭉정이를 골라냅니다. 알곡은 백궁으로 가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워질 것입니다.

오행의 원리와 공기 변화

아침에는 산소가 나오고, 점심에는 수소가 나오며, 저녁에는 질소가, 밤중에는 염소가 나옵니다. 공기 농도가 하루에 네 번 바뀌는 것입니다. 폐가 안 좋은 사람들은 주로 저녁에 감기가 나고, 노인들은 밤에 잘 죽습니다. 염소가 많을 때 죽으면 산소가 적을 때 죽는 것입니다. 심장마비도 새벽 4시쯤에 많이 옵니다.

수술도 오전 수술이 좋습니다. 저녁 수술은 질소 농도가 높아 의사가 피곤해 하품이 나올 수 있어 위험합니다. 이 모든 것은 오행의 원리에 따라 God-man이 만들어 놓은 질서입니다. 이 질서를 지키는 것이 바로 ‘정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불로유와 광채 에너지의 기적

불로유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들어 있어 잘 활용하면 말도 못 하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불로유를 눈에 넣고 눈이 건조하고 가려운 증세가 모두 없어졌다는 체험 사례가 있습니다.

광채 에너지는 사람을 살리는 능력입니다. 버스에서 쓰러진 여성을 광채 에너지로 살려낸 사례, 심장마비 환자를 광채 에너지로 살려낸 사례 등이 있다.심장내과 전문의도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상황에서 광채 에너지가 즉각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God-man에게 세례를 받은 사람들은 기도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영성, 신앙 12가지가 동시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죽는 사람을 붙들고 “광채 들어가라”, “일어나라”, “살아나라”고 말하면 심장이 다시 뛸 수 있습니다.

정체성과 독사의 자식들

인간의 정체성은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과 영원히 동물로, 독사의 자식으로 머무르는 것으로 나뉩니다. 독사의 자식들은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은 자들입니다. 이들은 목적이 불분명한 자들입니다.

그러나 God-man에게 가야 할 목적이 분명한 정체성을 가진 자들은 이미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아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자들입니다. 이들은 가난한 것 같지만 세상을 다 가진 자들입니다.

산삼 산업과 미래 시대

산삼은 우리나라의 중요한 자산입니다. 장뇌삼을 ‘산양삼’으로 이름을 바꾸고 전국 임야에 산삼을 심어 농가 소득을 올리는 운동을 벌였습니다. 식물 복제 기술을 통해 산삼을 대량 생산하고, 피 한 방울로 암을 진단하는 키트도 개발했습니다.

그러나 정치인들은 전임자의 업적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 이러한 노력이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산삼 산업은 생명공학 시대에 반도체 산업을 넘어설 수 있는 미래의 큰 사업입니다. 국가가 산삼 재배를 적극 권장하고 홍보를 지원해야 합니다.

후원과 측은지심

후원 전화번호 060-708-888은 70대, 80대를 팔팔하게 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측은지심, 즉 노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기와집에서 번 돈을 매월 1억 몇천씩 무료 급식에 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산삼 배양액인 불로 산삼은 먹는 즉시 얼굴이 좋아지고 효과가 빠릅니다. 이는 액체로 되어 있어 흡수가 빠르기 때문입니다. 불로 산삼을 많이 사면 백궁을 짓는 데 도움이 됩니다. God-man의 이름이 붙으면 모든 것이 날개를 달게 됩니다.

312nd The divine pruning Navigating Life’s Trials and the Path to Eternity with Huh Kyung-young – July 23, 2023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 성지 하늘궁

120억 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하도낙서 시대에 알곡을 소화로 백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님께서 312회 하늘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시간의 중요성과 카이로스 시간

강의를 아무리 해도 좀 일찍 끝내야겠습니다. 집에 가시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제는 너무 늦었던 것 같습니다. 가수들 노래가 끝나면 그 다음부터는 빨리 끝내야겠습니다. 제가 조금 적게 하고 줄여야 여러분의 시간이 늦어지지 않아 마음이 편합니다. 이제 시간을 지킵시다. 제 말은 믿을 수 있을까요? 그래도 믿을 수 있게 해 드려야죠. 여러분이 시간이 늦어지면 이렇게 빨리 이야기해야 합니다. 시간에 대해서는 서로 이야기해도 괜찮습니다. 미안해하거나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 사람을 위해서입니다. 가정에 분란이 있거나 너무 늦어서 식사를 못 하는 어려움이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1초도 가볍게 봐서는 안 됩니다. 일천 강함은 불가경이라 했습니다. 제가 시간을 좀 지켜야 합니다. 세계적인 마라톤 선수는 1초, 아니 0.000초에 결정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시간이 여러분과 다릅니다.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카이로스 시간에 있던 사람은 여러분의 크로노스 시간과 좀 다릅니다. 그렇지만 맞춰 드려야죠. 어떡하겠습니까. 시간 개념이 없는 것입니다. 강의를 하면 쫓기는 사람이 아니니까요. 우리는 이 우주에 무제한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과거로도 돌아가게 할 수 있습니다. 다섯 살 때 암, 열 살 때 암, 이렇게 과거로 돌아가라 하면 돌아가 버립니다. 시간을 카이로스, 시간은 마음대로 하는데 여러분은 그런 시간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톱니바퀴가 달려 있는 그런 시간입니다. 여러분은 옛말처럼 나무는 가만히 있으려 하나 바람이 자꾸 부는 것과 같습니다. 요식 요래 끝내야겠다고 하는데도 노래가 더 듣고 싶은 바람이 들어가서 우리는 자꾸 음악을 더 들으려 하다가 그냥 져버렸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미안합니다. 바쁜 사람들에게 말입니다. 가만히 있으려 하는데 바람이 자꾸 불어 제가 바람 핑계를 대면 안 되겠죠. 이제 제가 여러분께 이 두 글자를 가지고 약속을 해서 시간을 좀 지켜 여러분이 집에 가는 데 불편하지 않게 해야 다음에 우리가 또 모일 때 불편하지 않을 것입니다. 누가 저에게는 말을 해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불편하면 이야기하십시오.

인생의 성패와 시간 활용

인생의 성패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했느냐에 대한 결과입니다. 물론 선과 악의 결과도 있지만, 시간 활용에 대한 결과입니다. 시간을 낭비한 청년도 있을 것입니다. 결혼해야 할 시기에 결혼 안 하고 돌아다니는 남자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나중에 밭을 줬는데 농사를 안 짓고 돌아다니는 사람과 같습니다. 겨울에 씨를 뿌리겠다고 자기 밭에 가서 돌아다니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공부하는 시기, 추수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서두에 말한 것은 우리가 시간 활용을 더 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나쁜 장소에 가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또 문제입니다. 좀 늦더라도 하늘궁에 와서 늦어진 것은 괜찮을 것입니다. 초불에 가면 안 되겠죠.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자꾸 핑계를 대면 안 됩니다. 나쁜 장소에 친구들과 어울려 가서 나쁜 시간을 보내면 그것은 더 나쁜 것입니다. 하늘궁에 와서는 좀 늦어도 괜찮다는 것도 곤란합니다. 제가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전지(剪枝)의 의미와 선택된 자

제가 왜 자꾸 이런 말을 하냐면, 뭔가 잘못 썼는 것 같은데, 이것은 전지(剪枝)입니다. 카터칼이 생각나죠? 나무 가지를 잘라내는 전지 말입니다. 우리가 시간 안 지키는 것도 전지해야 합니다. 이제 칼로 도려내 버려야 합니다. 이유 없습니다. 무조건 전지를 해 버리자는 말입니다. 자기에게 나쁜 것은 담배를 끊어야 한다면 전지를 해 버리십시오. 나무 가지를 전지 안 한 나무와 한 나무는 좀 다릅니다. 일반 산의 나무는 전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선택된 나무는 전지해 줘야 합니다. 선택된 나무는 여러분입니다. 백궁에 갈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전지를 하는 중입니다. 제가 시간도 전지해 주고, 선악도 전지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방향도 제가 전지해 줍니다. 인간을 그냥 내버려 두면 그 사람은 하늘에서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쓰는 사람은 애를 낳아 바구니에 담아 바다에 띄워 보냅니다. 장난만 치고 있으면 다 죽이라는 명령에 그 애가 바다에 뛰어내려 버리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이 엄마가 울면서 애를 강물에 띄워 보내는 것입니다. 자기 손으로 죽일 수는 없으니까요. 그런데 이 애가 떠내려가다가 공주가 발견합니다. 물가에서 놀다가 그 공주가 키워서 애굽의 왕자가 됩니다. 그 모세가 거기서 성장하다가 애굽 사람을 죽입니다. 성질이 급했던 것입니다. 왕실에서 자랐는데 피가 애굽 피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애굽 사람을 죽여서 나중에 도망을 가서 40년 동안 광야에서 목동 생활을 합니다. 이것이 자연스럽게 된 것 같지만, 전지한 사람이 관심을 가지고 그 자는 선택된 자입니다. 일반 목동이 아닙니다. 그 자는 비록 산속에서 양을 키우고 있지만, 이것은 전지된 자입니다. 지명받은 자라는 말입니다. 하늘에서 쓰는 자입니다. 그 자를 나중에 쓰려고 키우고 있는 것입니다. 요셉도 마찬가지입니다. 유다 형한테 팔려 나갔습니다. 형이 팔아버렸습니다. 막내 동생이 아니죠. 그 밑에 동생이 또 하나 있습니다. 위에 있는 요셉을 팔아버렸습니다. 유다는 그것을 팔고 후회 한 번 안 하고 살았습니다. 아버지는 요셉이 죽은 줄 알았습니다. 땅속 우물가에 던져 죽게 했는데, 상인들이 지나가다 그를 사가지고 갔습니다. 죽이니 우리한테 팔라고 해서 팔았습니다. 그렇게 종이 됐다가 애굽의 종이 됐다가 애굽의 총리가 됩니다. 술 장관, 떡 장관이 나오죠. 그 사람들의 꿈을 잘 해몽해 줘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게 다 예정된 것입니다. 그 장관들이 꿈을 꾼 것도 예정된 것이고, 장관들이 감옥에 온 것도 예정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요셉 때문에 감옥에 온 것입니다. 보디발 부인은 악역을 맡은 것입니다. 사탄의 역할입니다. 사탄이 없이는 요셉이 총리가 될 수 있었을까요? 없습니다. 사탄이 있어야 요셉이 총리가 되는 것입니다. 모세 때도 애굽 사람이 약이 바싹바싹 올라 죽었습니다. 모세도 사탄이 나타나고, 요셉 때도 사탄이 등장합니다. 예수에게도 사탄이 나타납니다. 하루 이틀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40일 동안 예수를 괴롭힙니다. 그 사탄의 시험이 어디에나 없을까요? 있습니다. 하늘궁에도 있을 것입니다. God-man이 왔는데도 사탄이 따라옵니다. 그것은 간단하게 이겨 나갈 수 있습니다. 거기에 여러분이 부화뇌동하면 안 됩니다. 사탄을 미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조심하면 됩니다. 아, 이런 것을 조심하라는 것이구나. 도둑질 하지 말라는 뜻이구나. 도둑질 한 사람도 없는데 누명을 씌우는 것이 사탄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조심하면 됩니다. 사탄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필요하든 안 하든 우리는 그것을 들어서 참고로 하면 됩니다. 이와 같이 어떤 성자가 나타나든, 공자가 나타나든, 요셉이 나타나든, 모세가 나타나든 사탄이 따라다닙니다. 의사 선생님들도 사탄이 따라옵니다. 계획적으로 의료 사고를 조장하는 사람들이 있다.피해를 주는 사람이 있다.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사람, 아주 그냥 때려 죽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지 말고 꼭 이겨 나가야 합니다. 우리 하늘궁이 앞으로 발전 단계에 들어가니까 사탄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때가 됐다는 뜻입니다. 하늘이 이제 대기권을 벗어났다는 소리입니다. 미사일이 대기권 저항을 벗어나서 이제는 저항이 없는 공간으로 저 은하계를 향해서 간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그 마지막 지구의 여덟 단계, 제가 방패 마귀 해 놓았죠? 그 여덟 단계 방패 마귀를 마지막 방패 마귀를 벗어나고 있는 중입니다. 그게 마지막 방패 마귀가 제일 무서운 방패, 대류권이 아니고 대기권입니다. 제일 밑에 있는 방패, 여러분을 위해 만든 것이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권입니다. 중간층, 열권, 전리층, 대기권, 여덟 개입니다. 대류권은 얼마 안 높이 있다.대류권은 영하 50도, 영상 50도입니다. 대기권 밑에 지구는 영하 50도, 영상 50도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 위에 있는 대류권이 제일 지구와 가깝습니다. 이것은 영하 50도, 영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대류권 다음에 오존층이 있다.영하 60도입니다. 오존층에 성층권이 있다.영하 0도입니다. 그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 0도도 역할이 있다.성층권 다음에 자기층은 온도 영상 1600도입니다. 열층 다음에 대기권은 마이너스 200도 이상입니다. 이 여덟 개를 가지고 지구에 다가오는 위성들을 다 커버해내는 것입니다. 그중에 제일 무서운 것이 감마선입니다. 비행기 타고 가면 여러분이 많이 맞는 감마선이 우주에서 지상으로 다 내려옵니다. 이 여덟 개가 그것을 다 막아줍니다. 이 여덟 개가 동시에 막아주는 것은 돌멩이 오는 위성을 다 막아냅니다. 왜 중간에 열을 둔 이유가 진입하는 순간부터 공기 저항이 있다.여기에 질소, 산소가 부딪쳐서 불이 붙어 버립니다. 중간에 가면 열이 딱 나타납니다. 열이 대기권 밑에 바로 있었습니다. 그것을 완전히 불을 붙여 버립니다. 그러면 그것이 밑으로 내려가면서 여덟 개, 여섯 개를 통과하면서 에너지를 받아 타버립니다. 완전히 태워 버리는데, 워낙 큰 것은 다 못 태우고 땅에 떨어집니다. 지구가 빙하기로 들어가는 때는 그런 것이 꼭 옵니다. 이유 없이 빙하기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 별이 언제 들어오느냐에 따라 은하의 그 별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운석들이 말입니다. 그 운석들이, 소행성들이 지구로 들어옵니다. 타임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지구로 들어오면 지구가 빙하기로 들어가는 지구가 종말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이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것이지, 우연하게 된 것이 아닙니다. 이 여덟 개를 만들어 놓았는데, 우리가 지금 일곱 개를 통과해서 이 여덟 번째 대기권을 지금 통과하면 그 다음에는 중력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날아가는 속도가 무진장 빨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일곱 단계의 이 대기권을 통과하면서 고생했습니다. 잘했습니다. 이것만 딱 통과하면 더 이상은 마귀의 시험이 없습니다. 이런 시험 정도는 누구나 진급하려면 시험을 봅니다. 입사한 사람들도 시험, 공무원도 시험 봐야 진급합니다. 누구나 진급을 앞두고는 시험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탈락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God-man의 시험은 예정된 시험입니다. 이것을 통과하면 이제 그런 시험은 더 이상 없습니다. 시험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제가 여러분을 시험합니다. 그때 여러분을 심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통과 의례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사람들과 융합할 수 없는 세계이고, 그 사람들은 천사의 지위를 영원히 얻지 못합니다. 이상한 것이 그 사람들 이름 하나하나를 천사라고 해 버립니다. 전부 무엇으로 나옵니까? 영원히 천사가 될 수 없는 자들, 그들은 무슨 자가 붙어 있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제가 그들이 무엇이 붙었다고 말 안 해도 알 것입니다. 시험하는 역할을 맡은 자들이니 미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역할이 그러니까 역할입니다.

정반합(正反合)의 법칙과 세상의 고통

요셉을 유혹한 보디발 아내가 나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그 여자 때문에 요셉이 총리로 가는 하나의 단계를 밟은 것 아닙니까? 이 세상의 모든 고통을 그렇게 봐야 합니다. 여러분, “어머, 그 재수 없어. 어머, 그 여자가 죽여야 해.” 이러면 안 됩니다. 그 단계를 지나갈 뿐입니다. 미움과 사랑은 바로 정오이고, 정오는 바로 사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귀를 미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마귀와 마귀의 시험을 지혜롭게 이겨 나가야 합니다. God-man이 와 있는데 왜 마귀가 오냐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어떠한 God-man이 와도 정반합입니다. 정, 올바른 일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꼭 반대하는 사람이 있다.정반이 있어야 합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이 만들어 놓은 우리의 법칙입니다. 정정 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배를 만드는데 용접공이 막 열심히 용접을 합니다. 수천 명이 용접을 합니다. 그런데 누가 그 구멍을 뚫고 있습니까? 용접과 용접 사이에 물이 새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도 눈이 잘 안 보이는데 빛이 반짝반짝하면서 용접을 합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몇 년씩, 몇십 년씩 용접공은 용접만 합니다. 그럼 배 하나 만드는데 용접공이 얼마나 들어가겠습니까? 그 많은 용접공이 용접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그냥 믿어버리고 배를 바다에 내놓으면 물이 샙니다. 시험 보는 자가 나타납니다. 감독관이 나타나서 냉정한 눈으로 용접하는 사람을 감사하는 것입니다. “당신 오늘 여기서 어디까지 용접해서 저까지 했습니다. 나는 빼빠 용접했다.” 와서 용접 잘했니 못했니 듣기 싫겠죠. 그래도 그 사람이 정반이 있어야 배가 합이 되는 것입니다. 합격하려면 시험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언제나 정을 해 놓으면 반이 와서 그것을 뒤집어엎습니다. 망치 가져와 봐, 때려 봐, 엑스레이 찍어 봐. “어머, 여기 구멍 있네.”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에 정반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반이 있을 때 정이 일을 똑바로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걸리지 않게 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영부영 넘어가 버립니다. 날아가다가 비행기도 날개가 떨어지고 갑자기 비행기 동체에서 문이 떨어져 나오고 이럽니다. 이것은 감리를 소홀히 한 것입니다. 귀가 소홀히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이 자연의 법칙은 원형이정은 정반합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언제나 이순신 장군이 있으면 원균 장군이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야 합이 되는 것입니다. 정반합입니다. 일본군이 없었으면 이순신 장군의 이름이 있었을까요? 없습니다. 제 말 이해합니까? 이순신이 볼 때는 적이지만, 그 역적이 이순신 이름을 빛내준 자들입니다. 이순신이 편안하게 임기 동안에 앉아 있었으면 이순신 이름을 우리가 알았을까요? 모릅니다. 수군 통제사인지 우리가 어떻게 압니까? 임금 이름도 다 못 외우는데 말입니다. 즉 일본이 이순신을 빛내준 것입니다. 그게 원수지, 원수를 원수로 보지 마십시오. “어머, 저 내 이름을 빛내줄 자들이 오고 있구만.” 이래야 합니다. 그래야 제가 전사에, 한민족에게, 조선 민족들에게 제 몸을 바쳐서 제가 이 세상에 온 의미를 보여줘야 합니다. 비엔나의 프랭클 박사가 무엇이라 했습니까? 마지막에 자기 그 사람은 무엇이라 했습니까? 의미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이 세상에 태어난 의미를 누가 만들어 줍니까? 일본군들이 만들어 줍니다. 그런 이는 또 이순신이 잘 나가면 또 역모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언제나 원균이, 일본군이 이순신을 빛내주는 것입니다. 정반합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 정반합을 모르는 사람은 억울하다고 소리 지릅니다. 그러면 큰 인물이 못 됩니다. 우리가 안티가 기승을 부려도, “어머, 참 God-man님이 the God-man 이름 내주느라 고생 많네.”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마귀를 미워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마귀를 조심하면 되는 것입니다. 감사하러 온 사람 보고, 왜 국가에 감사원을 둡니까? 감사원에서 와서 괜히 공무원들 사무실에 와서 매년 정기 감사합니다. “야, 서류 꺼내놔 봐. 이거 해 봐. 다 조사하지.” 그래야 진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마지막 대기권을 남겨놓았습니다. 일곱 개를 통과해서 말입니다. 그러면 저 망망대, 무한 없는 저 은하계를 우리는 가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약속한 대로 시간을 지켜야 하니 너무 긴 시간을 활용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제 우리는 정원수도 전지해야 합니다. 전지가 꼭 있습니다. 그냥 모가지를 뚝뚝 잘라내는데, 그 오리지널 수는 안 잘라냅니다. 가지들을 잘라내야 합니다. 훌륭한 나무는 전지를 당할 수밖에 없다는 것, 팔다리를 막 잘라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거기에서 낙심하면 안 됩니다. 강해야 합니다. 전지 당하는 것을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안티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반드시 은하계로 올라갑니다. 부딪혀서 전기가 발생하고 그래야만 발전기가 계속 돌아갈 것입니다. 이 마지막 관문인 은하계를 향해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발전기를 돌리기 위해서 운전자에 맞서서 우리는 당당하게 맞서야만 전기가 생성이 될 것입니다. God-man님께서 우리들을 하늘궁으로 인도하시어 주구장창 이렇게 애써 주시는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우리 사회자가 말씀을 잘해서 이 전기도 정반합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플러스가 오면 마이너스가 꼭 와야 합니다. 그래야 불이 켜집니다. 이것을 정반합이라고 합니다. 과학의 원리나 철학의 원리가 똑같습니다. 꼭 어떤 이론을 밝히면 그 반대 이론이 나옵니다. 싸우다가 그것의 새로운 이론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정반합입니다. 전기가 바로 그것입니다. 플러스만 오면 되겠습니까? 마이너스 전류가 또 와야 합니다. 둘이 싸웁니다. 지금 저 불 켜진 것이 싸움판에서 나오는 빛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그 플러스 마이너스가 와야 저기 싸움이 벌어지는 것이고 광명이 밝혀지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인간의 움직임: 쾌락, 우월성, 의미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대리 질문입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대리 질문입니다. 타인에게 축복 또는 명패를 해주면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간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국의 지지자분들이 열심히 레벨 올리기 경쟁을 하고 있는데요, 혹시 이미 축복받은 사람이 있을 때 다른 사람이 그분에게 축복 또는 명패를 중복 신청하면 링 테스트를 통해 이미 축복 또는 명패를 받은 사람이라고 알려 주시나요? 아니면 중복일지라도 대신 해준 사람의 레벨이 올라가는 좋은 일이니까 그냥 별 말씀 없이 해주시나요? 예를 들어서, 광개토 대왕이 김해에 있는 허성정 씨인데, 그 허성정 씨가 우연하게도 ‘고구려’라는 책을 썼습니다.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진인 일이 나와 보십시오. 여러분, 옆 사람 손잡아 보십시오. 허성정 씨가 광개토 대왕입니까, 아닙니까? 맞습니다. 그러면 허성정 씨가 옛날에 ‘고구려’라는 책을 썼습니다. 그 광개토 대왕이 말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고구려’를 쓴 것입니다. 그래서 제 앞에 와서 전생이 무엇입니까? 당신 광개토 대왕입니다. 그러니까 맞지 않습니까? 자기에게 뭔가가 있는 것이 밖으로 나옵니다. 자기 속에 뭔가 전생에 있는 것이 나온다니까요. 없는 것은 안 나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축복이 있다.진인님은 축복해 보십시오. 있습니다. 그런데 또 누가 진인님을 축복해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100번 해줘도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그 사람 레벨 올라가는 것은 이 축복이 없을 때와 동일합니다. 여사가 돌아가셨는데 어떤 사람이 조화를 갖다 놓았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열 개 갖다 놓았다고 문제 있습니까? 아무 상관 없습니다. 갖다 놓은 그 자체는 너무 존경하니까 열 개라도 하고 싶은 것입니다. 자꾸 갖다 놓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됩니다. 아무 상관 없습니다. 레벨 올라가는 것은 여기 상황과 관계가 없습니다. 올라갑니다. 저 사람이 레벨을 받았나, 축복 받았나 이런 것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우리 아버지한테 장갑을 하나 해줬다 그러면 딸이 또 해줘도 됩니다. 그걸 굳이 알아볼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버지는 골라가면서 신는 것입니다.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들어갑니다. 질문이 너무 쉽지 않습니까? 재밌는 질문입니다. 여러분, 이순신한테 해주고 싶을 때 하시고, 어디다 해주고 싶으면 하십시오. 올라가는 것은 똑같습니다. 다음은 최선우님 질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수년 전 지인으로 불리우고, 강사님은 정읍 시루산, 저는 정읍 정산에서 태어나서 두 살 때 미륵 불교가 들어온 영광 법성포 및 한군 부처 손자 동네 불에서 자랐습니다. 지역적으로 부처와 미륵, 강증산 인연이 있는 것 같습니다. 1909년 강증산 소천 후 40년 후에 기축생 예수의 도봉산, 삼각산과 부처의 수락산, 불암산이 합쳐진 중량천, 즉 대순 진리 본부 있는 도촌 군자들이 모인 중곡동의 God-man이 강하셨다. 모든 예언자와 종교에서 말씀하신 미륵 재림 예수, 즉 God-man이 밖에서 도덕, 조덕, 광인처럼 오셔서 지상 낙원 세계 통일을 이룬다 하십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God-man님만이 섭리로서 선의 기준이 되십니다. 재앙은 타인을 흉보고 비판할 때 생긴다 하십니다. 타인 칭찬하고 장점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하십니다. 부연 설명해 주십시오. 두 번째 질문입니다. 증산도에서 구천 상제가 예수, 석가, 공자를 내려보냈다고 합니다. 33천 오신 God-man님과 구분해 주십시오. 어제 강증산이 무엇이라 했습니까? 대차가 못 했죠. 강증산 씨가 내가 가고 나서 40년 후에 하늘의 신이 인간에게, 인간의 모습으로 조선 땅에 온다고 했습니다. 그게 무엇입니까? 그 선생은 대 선생이 온다고 했죠. 이것이 진짜 대 선생이고, 여기는 대리로 왔습니다. 예수가 하나님의 대신 온 것처럼 말입니다. 여기는 무엇이 빠졌냐? 예수가 갈 때, 예수 자체가 올 때 이 예수가 나를 보낸 이가 보내서 왔다고 했습니다. 보낸 이가 있죠. 똑같습니다. 대신 왔습니다. 그 위에 무엇이 있다? 그 자가 자기가 돌아가고 나면 40년 안에 한반도에 등장한다. 그때는 세상이 추화추동 교육기 때다. 그 추화추동 교육기라는 것이 여러분이 그냥 여기서 무조건 여기서 이리로 가죠. 이리로 가고 여기서 이리로 가고 또 이리로 올 텐데, 이리로 가려고 하는 습성이 있다.요것이 추입니다. 여기가 하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이리로 가서 이리로 가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잘 나가다가 말입니다. 하에서 잘 나갔지 않습니까? 화, 이렇게 잘 나가다가 추, 이것이 지상의 법칙입니다. 천도와 지도와 인도가 있죠. 그러면 이 천도와 지도와 인도 가운데서 이것은 무엇입니까? 지도입니다. 봄이 있으면 여름이 있고, 여름이 있으면 가을이 있고, 가을이 있으면 겨울, 추화추동입니다. 지도입니다. 지도가 추화추동입니다. 그러면 추화추동 인도는 무엇입니까? 인예지, 인예지 치동입니다. 천도는 무엇입니까? 원형이정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전부 원형이정, 추화추동, 이렇게 똑같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빠진 것은 무엇이 있냐? God-man이 빠져 있습니다. 이것이 중앙 토입니다. 요것이 오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이렇게 가면 화극금입니다. 여러분은 죽는 것입니다. 이기는 것입니다. 죽는 것입니다. 인류 심판이 오는데 이것을 심판을 지혜롭게 어떻게 한다고요? 토로 갔다가, 그러면 생이 됩니다. 요놈이 생입니다. 요것이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성이 동으로 가는 지도의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고쳐줄 자가 오지 않으면 여러분은 모릅니다. 전부 아, 너도 나도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큰 길이고, 이것은 좁은 길이냐, 맞지 않습니까? 대부분 쾌락으로 가려고 합니다. 쾌락을 가려고 합니다. 대부분이 이 길을 가려고 합니다. 이것이 해전하는 힘의 원칙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꺾기가 쉽습니까? 이것이 하늘의 별당입니다. 제가 무엇을 지금 설명했습니까? 세계 3대 심리학자 세 사람입니다. 최고의 비엔나 출신입니다. 세이 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출신인데, 이 사람은 사람이 움직이는 이유를 무엇이라 했습니까? 쾌락이라는 쾌락입니다. 이 사람은 무엇이라 합니까? 우월성을 입증하려고 산다는 것입니다. 내가 남보다 잘났다. 이 우월성을 입증하려고 살고, 이 사람은 무엇입니까? 영성인 무엇입니까?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서 인간이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의미이고, 이것은 우월성이고, 이것은 쾌락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여기서 코르 박사의 쾌락이 바로 지도입니다. 화성입니다. 이렇게 가면서 딱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의미를 찾는 사람은 1%도 안 됩니다. 그게 이리로 들어와서 백궁 가는 것입니다. 다른 인간들은 다 이리로 갑니다. 그런데 허경영 God-man이 딱 와서 이리로 끌고 들어갑니다. 여기서 활을 만들어, 토를 만들어서 보냅니다. 영생하는 것입니다. 영생하는 길은 좁은 길로 가야 합니다. 좁은 길로 찾아가야 그 자가 삽니다. 남들 간다고 다 문화 따라서 따라가면 거기는 종말입니다. 지금 저렇게 공장에서 굴뚝에서 대량 생산하는 저것은 나중에 무슨 정치 제도로 데모크래틱 시라시 민주적 신정주의 God-man이 나타나서 만든 제도를 따르지 않으면 여러분은 신발을 필요 이상으로 만들어 가지고 팔고 또 그 신발이 쓰레기를 또 땅속에 묻습니다. 신지도 않고 말입니다. 그런데 신발 한 켤레를 가지고 몇 대가 신을 수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안 합니다. 어떻게든 신발을 대량 생산해서 서로 팔았다고 전쟁을 합니다. 그리고 어떤 집에 가면 신발이 몇 백 개가 있습니다. 이것은 지구 공해를 만들고 이것은 소비를 위한 소비입니다. 이 일은 결국 지구 환경이 파괴됩니다. 이 일로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쪽 방향을 틀어야 인류가 생존이 가능합니다. 계획 소비, 인류가 몇 명? 신발 몇 개? 한 사람당 6켤레 딱 맞지 않습니까? 그 이상 신발 코트를 살 수가 없습니다. 제 말 이해 가죠? 최대한 절제된 생활, 절제된 물량, 절제된 환경 파괴, 이것이 인류의 마지막 키입니다. 키워드입니다. 그런데 자본주의 시장은 그게 아닙니다. 나이키가 세계적인 나이키, 세계 1위 운동 기구인데, 어느 날 신문에 나이키 기사가 하나 탁 납니다. 나이키 매출이 절반, 나이키 주가가 절반으로 떨어져 버렸습니다. 60% 떨어져 버리고 매출이 60% 떨어집니다. 왜 그랬을까요? 신발을 인도 같은 가난한 나라에서 만들어 내는데, 축구공이나 이런 것을 거기서 만드는데, 축구공 하나 만드는데 바느질을 1,600번을 해야 합니다. 바늘이 아기의 손가락 길이보다 깁니다. 손가락보다 긴 그 큰 굵은 바늘로 축구공을 꿰매는데, 그게 열 살짜리가 꿰매고 앉아서 하루 꿰매는데 얼마 주냐? 100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걔가 그 축구공을 만드는데 1,600번을 꿰매면서 온몸이 찔려 가지고 손이고 뭐고 손이 그냥 손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게 전부 꼬마들이 축구공을 꿰매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 나이키는 그 제조 원가를 줄이기 위해서 전부 미성년자를 쓰는 것입니다. 걔들이 쓰레기통 뒤지는 것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게 나이키의 축구공 만드는 과정이 전 세계로 알려져 버렸습니다. 신문에 나니까 전 세계에서 나이키 욕을 해대서, 그때부터 나이키는 14살 미만 애는 안 쓰기로, 나이키 납품하는 사람은 14살 미만 쓰지 마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왜냐면 나이키에 하청에 하청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하청 받은 사람들이 그 인도 같은 데 그 꼬마들 쓰레기 줍는 애들, 그런 애들 일당이 작지 않습니까? 축구공을 맨날 꿰매고 앉아 있습니다. 그 공장에서 먼지 마시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꼬마들의 인권을 유린하는 것입니다. 공부도 못 하게 하고 맨날 바늘만 가지고 바느질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애가 손이 전신에 핏자국이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게 뉴스에 한 번 딱 나니까 나이키 불매 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주가가 곤두박질쳤습니다. 그래 가지고 야, 원가 마진을 최대한 남기기 위해서 원가를 줄인다. 이것은 기업 경영이 너무 잔인하다. 정도 인간을 사람 취급해 가면서 물건을 만들어야지, 그 어린 애들 그게 무엇이냐 말입니다. 그것이 딱 나오니까 우리나라에 어떤 사람이 아기를 데리고 버스 정류장에 딱 서 있다가 엄마가 도망가 버립니다. 엄마 갔다 올 때까지 기다려라 해놓고 세상에 네 살짜리 애를 엄마가 가서 이틀 동안 안 옵니다. 그 꼬마가 어디 갈 수 있습니까? 저 엄마가 올 텐데 버스 정류장에서 울고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엄마는 도망가 버린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애를 지나가는 차에서 어떤 아저씨가 그 애를 목격하고 “너 여기 왜 있냐?” “우리 엄마가 있었는데 이틀 동안 우리 엄마가 안 온다.”는 것입니다. 애가 밥도 굶고 물도 못 먹고 잠도 못 자고 울고 있으니 이것이 할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 애를 태워서 그 애를 공부를 시킵니다. 그 사람이 유명한 사람이 됩니다. 실화입니다. 그 유명한 사람이 돼서 아동 학대 못하게 이런 나이키 같은 이런 것을 고발하는 자입니다. 아동 학대한다면 그 사람이 치를 떱니다. 제가 겪어 봤으니까요. 어릴 때 엄마를 기다린 그 기억이 너무 잔인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은 전부 이리로 가고 있습니다. 99.9%는 이리로 가고, 0.1%는 하늘궁으로 오는 것입니다. 와서 화생토 하면은 이 불과 흙이 좋지 않습니까?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수생목, 이것이 전부 이렇게만 틀면 이것이 영혼의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백궁 가서 말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운전대를 가다가 이렇게 꺾기가 어렵습니다. 90도로 확 꺾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하추 교기를 굉장히 위험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예수나 이런 사람들 그 위에 보낸 자가 있습니다. 강증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는 대선생이고, 어제 제 경전 보였죠? 다음에 오는 그 자는 큰 대자, 진짜 인류의 스승이다. 그 사람 하나 오면 모든 종교 문제 해결, 모든 정신 문제 해결, 모든 환경 문제 해결입니다. 그러니까 간디가 말한 원칙 없는 정치, 양심이 없는 쾌락,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쾌락이 코르의 쾌락, 인간은 쾌락 때문에 산다는 것입니다. 양심 없는 쾌락이 환경을 다 망칩니다. 그 다음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 이것을 전부 있게 해야 합니다. 원칙 있는 정치, 산업도 양심 있는, 모든 것이 이 간디가 이야기한 이 일곱 가지가 이 지구의 종말을 만들어 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God-man이 나타나서 바로잡아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아들러 박사의 우월, 우월성의 경쟁이다. 그래서 우리는 움직이는 것입니다. 남한테 뒤지지 않기 위해서 말입니다. 이 코르 박사는 쾌락 때문에 인간이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디로 가는 것이냐, 죽으러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순환이 안 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도 모르고 넓은 대로 가라, 넓은 대로 가라 합니다. 그러니까 예수가 무엇이라 했습니까? 좁은 길로 가라. 큰 대로가 있으면 너희는 좁은 길로 가라. 남이 안 가는 길로 가라. 그게 하늘궁입니다. 제가 답을 잘 해줬습니까? 이것 꼭 잊지 마십시오. 코엘료의 연금술사, 빅터 프랭클의 의미입니다. 감사합니다.

백궁 명패 축복과 건강 관리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한갑수 천사님 질문입니다. 질문이 세 개인데요. 명패 축복의 금액은 언제까지 현재 금액을 유지하는지, 그 다음 두 번째는 비타민 C 영양제는 하루에 몇 알 먹는 것이 가장 적당한가요? 과일을 많이 먹으면 굳이 섭취하지 않아도 되는지요. 그 다음에 세 번째는 블로스, 블로이 치료제로 사용할 때 각각 어떤 질병에 효과가 빠른지요? 아니, 둘 다 똑같은 효과가 있는 건지요? 이랬습니다. 자, 이 답은 빨리빨리 하고 넘어갑시다. 저는 6시 되면 땡 합니다. 20분, 30분 남았습니다. 우리 이 장님도 한 말씀 해야 하고 하니까요. 백궁 명패 축복 금액은 그대로입니다. 변동이 없습니다. 그 다음에 비타민 C 영양제는 하루에 몇 알 먹는 것이 적당한지, 비타민 C는 우리는 가능하면 과일이나 이런 것으로 섭취하면 되는데 시간이 없죠. 또 바쁘고 말입니다. 그러나 비타민 C 같은 것은 인체에서 자체적으로도 만들어지는 비타민도 있지만, 필수 아미노산이나 필수 비타민, 비타민 B 이런 것은 열을 가하면 다 없어지니까 과일이나 이런 것 조금 먹어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은 적당히 먹는 것입니다. 그냥 저기다 무엇을 붙이면 되냐? 적당히입니다. 먹는 날도 있고 못 먹는 날도 있어야 합니다. 적당히 어떤 때는 과일로 때우고, 어떤 때는 바빠서 과일도 먹을 시간이 없으면 하나 먹어도 되고 말입니다. 과일을 많이 먹으면 섭취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 과일은 칼륨이 많습니다. 너무 칼륨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안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 과일도 무조건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플러스와 블루스는 역할이 좀 다릅니다. 블루스는 우리 몸에 70%가 물입니다. 물이 우리가 하루에 부비강, 코 안에서 나오는 물이 1.5L라고 했죠. 그러니까 물이 필요로 한 것입니다. 물이 많이 필요합니다, 인체가. 그래서 물은 항상 보충해 줘야 하는데, 그냥 물은 몇 각입니까? 각입니다. 사각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이름을 써 놓으면 물이 원이 됩니다. 물이 원형이 됩니다. 물의 각도가 180도 느슨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마시면 물이 목구멍이 절로 넘어가고, 세포 속으로 절로 들어가 버립니다. 흡수율이 일반 물 마시는 것은 흡수율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블루스를 마시면 흡수율이 그냥 그대로 일어나니까 콩팥에 좋고, 혈관에 좋고, 얼마나 좋습니까? 그리고 몸에 노폐물이 매일 미세먼지 들어오죠. 이 블루스가 들어가면 그냥 싹 씻어냅니다. 세포 구석구석 해까지 다 들어갑니다. 그런데 사각 물은 먹다가 체하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왜 그러냐? 물이 각이다 보니까 이것이 90도, 100도 이렇습니다. 물이 물 사이즈가 이 도수가 꺾인 물의 꺾기가 이러니까 물이 꺼끌꺼끌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혈관 깊숙이 못 들어갑니다. 불순물 제거를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써 놓았다가 물을 먹으면 물이 동글동글해집니다. 그냥 몸속에 거기다 또 성분이 또 달라집니다. 그것이 그냥 들어가서 그냥 암흑 에너지가 되고 암흑 물질이 들어가서 그냥 세포에 노폐물 다 씻어냅니다. 좋습니다.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런 것이 또 들어가서 몸을 거기에 또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이 융합돼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좋습니다. 그 말로 하면 제가 또 제 자랑하는 것 같으니까 여러분이 알아서 들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또 이제 거기다가 약리 효과가 또 더 강한 것이 또 있죠. 불로초입니다. 불로초가 불로 산삼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불로는 동물입니다. 동물성 불로초와 식물성 불로초가 있습니다. 진시황이 찾던 것은 불로 산삼입니다. 그런 산삼 없습니다. 거기 효과도 없습니다. 거기는 땅이 우리나라 땅이라 산삼 효과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 우리나라 땅만 게르마늄이 많이 있는 것입니다. 중국 땅은 게르마늄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에 마늘 맛 없습니다. 우리나라 마늘 심으면 마늘의 게르마늄이 제일 많습니다. 식물성 게르마늄이 많다는 말입니다. 흙 속에 게르마늄이 있는 것을 마늘이 잡아당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마늘 같은 것 이런 것이 외국 마늘보다 김치 맛이 다릅니다. 저 맹동 가면 맹동 칼국수라고 있습니다. 거기 가면 마늘을 찧어 가지고 생마늘을 찧어 가지고 김치를 담습니다. 그래서 맹동 칼국수를 먹으러 가나 김치 먹으러 가나, 김치 먹으러 가는 것입니다. 맹동 칼국수 김치 맛 한 번 보면 그것 안 보고 못 배깁니다. 밀가루 먹으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칼국수 먹으면서 그 김치하고 궁합이 딱 맞는 것입니다. 부부 궁합이 딱 맞습니다. 제가 또 그 생각나서 침 넘어갑니다. 맹동 칼국수. 제가 홍보하는 사람 같습니다. 제 말 듣고 한 번 가서 먹어 보십시오. 한국 마늘, 한국 김치 맛이 세계 최고입니다. 그 맛을 모르고 죽는 사람들은 세상 잘못 태어나서 그렇습니다. 다 했습니까?

사후 세계와 윤회, 그리고 인연 법칙

다음은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 질문입니다. 제 친구가 저 따라 하늘궁 가서 the God-man 마련하고 축복 명패를 안 했습니다. 그런 경우 그 친구는 사후에 동물로 가는지 궁금합니다. 동물로 안 갑니다. 그 친구는 백궁, 천국으로 올라갑니다. 무엇을? 축복 명패를 안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하늘궁에 왔다가 갔는데 축복을 안 했습니다. 그 사람은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다. 영혼 대기소에서 있고, 누군가가 해줄 때까지는 기회를 줍니다. 그러면 천년이고 만 년이고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언젠가 누가 해주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그 사람이 유명해져 버려서 이순신 장군 정도 되면 사람들이 그냥 해줍니다. 자기 친 자식이 없어도 우리가 광개토 대왕이나 이순신이나 세종대왕 그냥 해주지 않습니까? 박정희 대통령이나 육영수 여사도 그냥 해주는 사람 많죠. 가만히 있는데 후손이 없는데도 해줍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그 영혼 대기소에는 시간이 없습니다. 무제한 있습니다. 있다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권선재 천사님, 심판 시대에 동물에서 사람으로 온 자들 중에는 육식 동물, 초식 동물, 새, 파충류, 물고기 이 사람으로 바로 윤회하는 어떤 특징 등을 가지고 오는지? 눈이 다릅니다. 눈이 물고기 눈이 있다.그러면 어디서 왔는지 금방 알 수가 있습니다. 물고기 눈은 눈이 작으면서 깊습니다. 그러면서 동그라미 눈입니다. 그러면 지능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런 애들 여러분 많이 봤을 것입니다. 물고기에서 온 사람들 많이 봤을 것입니다. 전 세계 가도 얼굴이 다 똑같습니다. 제가 그런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등급이 먹여져 있습니다. 인간의 눈은 그 눈을 보면 아, 저것은 새에서 왔구나. 저것은 봉이다. 저 무슨 눈이다. 저건 돼지 눈이다. 돼지 눈도 있죠. 저 소 눈이다, 저건 눈이다 있겠죠. 그래서 눈을 보면 전생을 보이는 것입니다. 인간도 있다 온 사람 표가 납니다. 동물 있다 온 사람 원숭이 이상이다, 다 표가 납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빨리 넘어가고. 그리고 어떤 인연으로 인간과 자손으로 맺어 잡아먹다가, 돼지고기를 많이 먹은 사람, 돼지로 갈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그 사람이 돼지의 몸이 나한테로 많이 들어와서 돼지가 수도 없이 돼지로 태어나서 사람들한테 많이 잡혔죠. 그러면 그 돼지가 나중에는 인간의 몸을 받아 왜 인간의 피 속 DNA를 많이 공급했다. 그 공로가 인정돼 버립니다. 그래서 그 돼지가 나중에는 인간이 그것을 먹어주는 것이 고마운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DNA 그들이 가져갔지 않습니까? 그 인연 법칙의 인과 법칙에서 자연히 인간으로 돌아갈 기회를 얻는 것입니다. 소로 태어난 자인데 인간이 소고기를 막 좋아합니다. 그러면 그 죽은 소가 맨날 소로 태어나 인간의 몸으로 들어갔다는 말입니다. 배까지 뚜디 부셔 가지고 고아 먹었다는 말입니다. 그럴 때 이 소의 영혼이 나중에는 무엇으로 갑니까? 인간으로 갈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왜 인간에게 많은 것을 줬지 않습니까? 자기가 그 인연이 있다는 말입니다. 피를 공급해 줬다는 인연 말입니다. 소를 인간이 소가 인간을 불러 받아서 죽인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잡아먹혔을 뿐입니다. 인간이 빚을 진 것입니다, 그 소한테. 그러면 그 소의 DNA가 인간으로 들어갈 수가 있는 기회를 얻습니다. 이 인연 법칙은 한 치의 오차가 없습니다. 아주 그냥 과학 공식과 동일합니다. 하나의 오차가 없습니다. 공식하고 딱 들어맞는 것입니다, 인간의 법칙은.

God-man의 권능과 치유 사례

이제 체험 사례로 넘어가겠습니다. 최장한 체험 사례입니다. 저는 68세에 최장암 말기를 진단받았습니다. 받은 지가 언제쯤 됐죠? 2022년 11월 말경입니다. 그때부터 거의 죽었다 살았습니다. 아무것도 못 먹었습니다, 물도 못 먹고. 그런데 구정이 내일인데 오늘 the God-man 뵈러 왔습니다. 주부들이 구정이 내일인데 오늘 오기란 쉽지 않지 않습니까? 너무 절박해서 왔습니다. the God-man 뵙고 난 다음에 집에 돌아가서 밥도 먹고 물도 먹고, 어머나, 이거 웬일입니까? 막 먹었습니다. 여태 살지도 못했습니다. 그 전에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제 God-man님께서 이렇게 하여튼 고쳐 주신 것 같습니다. 고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막 그 다음부터 먹기 시작하고 지금까지 항암 아홉 번, 블루 먹어가면서 블루를 계속 먹었습니다. 여러 가지로 그냥 막 블루를 여러 가지 만들어 가지고 먹었습니다. 그럼 지금 현재는 병원에서 무엇이라고 하시나요? 지금 현재는 그냥 항암을 하라고 하는데, 이제 계속 많이 나아졌다고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교수님께서. 그래서 지금 너무너무 기쁘고, 너무너무 행복하고 감사드립니다. 옆에서 들으니까 졸려 죽겠습니다. 저는 옆에서 뭐 사니까 졸리는 게 아니라 그냥 듣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좀 화면을 적게 찍으십시오. 졸고 있는 것을 그렇게 크게 찍지 마십시오. 다음은 부천의 이재원님 체험입니다. 종아리를 살펴보니 전에 정맥류가 좀 있었는데 거의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집사람 정맥류 없어졌나 살펴보니 저보다 더 심했었는데 불구하고 거의 안 보이고 살결도 뽀얀 예쁜 다리가 되어 있어서 the God-man 블루 유의 효능에 서로 감탄을 했습니다. 우리 부부는 블루 유를 초창기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하루에 한 잔씩 먹다가 블루베리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효능까지 있다는 the God-man 강연을 들은 후부터 하루에 조그만 잔으로 세 번씩 먹은 후부터 정맥류가 사라진 듯합니다. 이러한 권능을 주신 God-man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그러니까 그만큼 혈관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정맥은 무엇이냐면, 이 피를 거꾸로 올려 보내야 되니까 중간중간에 무엇이 있냐면 경사진 대로 피가 올라가야 하지 않습니까? 종아리 위로 이렇게 올리니까 중간중간에 밸브가 있어 막아주는 피가 못 내려오게 합니다. 그 밸브가 망가지는 것입니다. 그 정맥류가 깔끔하게 없어져서 이것이 언제 정맥류 있었다는 뜻이, 그렇게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숫자가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무슨 또 무슨 약장사 같으니까 그런 말 안 합니다마는, 여러분이 그런 것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상상할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주 물질, 암흑 에너지와 함께 어마어마한 능력이 있다.자세히 이야기할 수 없고 시간을 지켜야 하니까요. 다음은 안산의 김성규 천사님 사연입니다. 제가 아는 분의 강아지가 장염인지 이유는 모르겠으나 밥도 못 먹고 물도 마시지도 못하고 많이 말라 있었어요. 제가 이뻐하고 가끔 간식도 주던 복이라는 강아지인데, 그대로 두었다가는 죽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똘복이 머리에 대고 광채 들어가라를 외친 후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렇게 세 번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너무 걱정도 되고 궁금한 지라 다시 가서 보고 너무 놀랐어요. 기운을 차린 똘복이 보고 엄청 기뻤습니다. 저는 또 다시 광채와 the God-man 이름을 머리에 대고 외쳤습니다. 다음 날 저를 보고 짖기도 하고 제가 주는 습식 캔을 먹는 것을 보고 God-man님이 주신 축복의 힘을 느끼면서 감동했습니다. 사랑합니다, God-man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런 것이 사소해 보이지만 대단한 것입니다. 사소한 것 같지만 대단한 것입니다. 수의사가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다음은 남양주 영성 센터장님, 전체의 천사님, 대천사님, 세 분이 오셨습니다. 제주에 사시는 배경희 천사님의 사례입니다. 사진이 옛날에 하늘궁에 코로나 오기 전에 사람들이 저 잔디밭에 입추의 여지도 없이 섰던 사진입니다. 실제 사진 되게 많죠. 그런데 요새는 코로나 이후라서 조금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엄청 많이 오는 편입니다. 그때는 아주 뭐, 이 저 하늘 마당이 좁아 터졌습니다. 되게 많죠. 제주 사시는 천사님의 사례, 배경희 천사님께 오는 9월 전세 만기 날짜가 다가오는데 내주어야 할 전세금에서 현시세 전세금이 4천만 원 정도 떨어져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부동산 가격도 떨어졌을 뿐만 아니라 거래조차 없어 발만 동동 구르며 안타까워했습니다. 전혀 전세 거래, 매매 거래는 없고 날짜는 다가오고, 현 세입자는 협박까지 해오고 이런 상황에 저는 God-man님께 빨리 명령받으라 권유의 축복 계좌로 상담비 10만 원을 입금시킨 후 바로 전화 통화로 연결해 드렸습니다. 명령받은 날이 7월 13일 이후 이틀 만인 7월 15일 어제 토요 강연 중에 제게 톡이 날아왔습니다. 매매 계약됐다고, 천만 원 정도 싸게 매매되어 그래도 전혀 거래가 없는 상황에 이틀 만의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제가 강연 들으면서도 얼마나 기쁘고 감사하고 다시 한번 God-man의 무서움을 느꼈습니다. 말씀의 권능으로 시공간을 초월해 보여 주시고 증명해 주시고 확인시켜 주시는 바로 우리 곁에 와 계시는 God-man님. 그저 허경영 God-man님이라는 단어 자체를 매일 부를 수 있다는 현실이 꿈만 같은 남양주 영성 센터장 대천사 전체의 글입니다. 2023년 7월 16일. 무섭습니다. 무서워하는 것과 두려워하는 것이 다릅니다. 무서워하는 것은 나쁜 것입니다. God-man이 무슨 말을 하면 God-man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그런데 무서워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 아버지가 막 소리 지르면 무섭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무서워하는 것은 여러분의 트라우마가 됩니다. 트라우마가 돼서 정신병의 원인입니다. 불의 원인이 됩니다. 그런데 두려워하는 것은 안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대통령이 초청해서 청와대를 갔다 그러면 좀 두렵지 않습니까? 약간 그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괜히 몸이 좀 약간 두려움이 있다.그런 것이 있겠죠. 그러니까 높은 사람, 존경하는 사람한테는 우리가 두려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죄악을 만날 때, 불의를 만날 때는 무서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나쁜 것은 무서움을 가져야 하고, 훌륭한 것 앞에는 두려움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 보고, 모세 보고 하늘에서 너는 거기에 그 더러운 신발을 벗으라고 하죠. 그러니까 모세가 놀라서 신발 벗습니다. 아무리 산골 산이지만 너는 거기에 네 신발을 벗으라고 하지 않습니까? 모든 것을 내려놓으라는 말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 신 앞에 섰을 때 두려움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무서워할 필요 없습니다. 믿음은 있거든요. 우리 신은 우리의 모든 것을 관장하시는 악을 주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있는데 두려움을 가져줘야 합니다. 그리고 두려워하는 척이라도 해야 합니다. 신 앞에 나타나서 예를 들어서 인간이 “허, 잘 있었어요.” 뭐, 이건 좀 곤란하지 않습니까? 제 말 이해 가죠? God-man 앞에 나타날 때, 아니 저 손자가 손녀가 할아버지 앞에 나타나는 것처럼 그 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 것은 괜찮은데, 그래도 마음속으로는 두려움을 약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심장이 더 많이 뛰어야 합니다, 평소보다. 그런데 무서운 것과 두려운 것은 정반대라는 것입니다. 악을 보거나 나쁜 행동을 볼 때는 무서워해야 합니다. 제가 어디 친구들과 술집을 가자 그러면 두려움을 가져야 합니다, 무서워해야 합니다. 제가 말을 잘못했습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하나 보는 것입니다. 제가 일부러 그렇게 한 것을 모르는군요. 무서움을 가져야 합니다. 악을 볼 때는 무서움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나 아버지, 어머니를 볼 때는 두려움을 가져야 합니다. 혹시 우리 아버지가 어디 아파서 갑자기 또 교통사고로 돌아가시지 않나? 우리 어머니가 오늘 밤에 갑자기 심장마비로 돌아가지 않나? 항상 어른들을 바라볼 때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반대인데도 혼돈할 수가 있습니다. 아까 보니까 허경영 God-man님을 보니까 두렵다고 아까 그랬죠? 그 표현이 두렵다는 것이 맞는 말입니다. 다음은 인천의 강희연님입니다. the God-man 에너지 받고 아버지 대장절제 수술한 이후로 죽만 드시고 소화가 잘 안 되시다가 점차로 밥도 드시고 소화도 잘 되십니다. 수술 전부터 지팡이 짚고 다니셨는데 수술 전 더 안 좋아지셨다가 지금은 조금 팔다리에 힘이 붙으신 것 같습니다. 형은 당뇨병도 호전이 되고, 형은 화물차 운전하는데 일감이 좀 더 많아졌고, 아우도 잠시 무직이었던 원석, 아련 상담의 덕분인지 그냥 해결되거나 별탈 없이 진행되는 느낌이 듭니다. God-man님과 하늘궁의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꾸준히 더 나아지기를, 저의 사정도 점차로 나아져서 하늘궁의 God-man님께 세상에 좀 더 도움이 되기를 늘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the God-man 존경합니다. 다음은 양현주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체험 사례 울산남구 양현주 영성 센터장. 지난 6월 30일 금요일에 God-man님을 보러 울산에서 올라가는데, 날씨 관계로 시간이 지체되어 하늘궁에 오후 3시 30분에 도착하게 되었다. 가보니 God-man님이 출타 중이어서 백궁 소원석에 가서 소원을 빌었다. 백궁 소원석 참배 후에 앉아서 눈을 감고 소원석을 향해 소원을 비는데, 아주 선명한 붉은 불덩어리가 소원석에서 나를 향해 한참 동안 비춰 왔다. 그 후 소원석 전체가 연두색 방석 위에 큰 황금색 거북이로 보이며 움직였다. 계속 눈을 감고 있는데 거북이가 사라지면서 아주 큰 눈동자 하나가 나타났는데, 움직이는 것을 보았다. 이를 통해 백궁 소원석이 살아 있다는 것을 절감하게 되고, God-man님께 기도하는 것과 똑같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신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허경영, 허경영. 그게 절박한 사람들 앞에는 뭔가를 보여줍니다. 소원석이 말입니다. 제가 일일이 다 그날은 뭐, 선거법 재판이 있는 날이라 빨리 가서, 그러니까 제가 여기서 시쯤 나갔을 것입니다, 아마. 이행원님의 편지 보내온 편지입니다. 김 센터, 이행원. 저는 둘째 아이를 낳고 수혈을 일곱 개 받고 난 후 체질이 변해서 육류 섭취를 25년 동안 못했습니다. 육류만 먹으면 소화를 못 시켜서 손가락을 따고 약 복용해도 안 돼서 3일 정도 죽을 먹어야 해서 그동안 육류를 아예 먹지 않았어요. 지난 2022년 11월부터 됩니다. 지금까지 일반 우유도 소화가 안 돼서 아예 먹지 않았습니다. 불 우유는 소화도 잘되고 맛있어서 너무 잘 먹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2023년 3월 1일 이행운 체험 사례. 여기까지 하고. 안현식 이사장님, 반갑습니다. 인사드립니다. 오늘 이제 이 자리에 서는 건 제가 판단 건데, 오늘로서 이제 제가 마감을 할 생각입니다. 이 자리에 선 이유가 제가 무엇을 제품을 팔아 나온 것이 아니고, 그것은 여기 God-man님과 우리 앞에 앉아계신 많은 관계되신 분들께서 하시면 됩니다. 제가 어제 이 말씀 누구나 가지고 있는데, 저는 농민 대통령, 국민 대통령, 정치 대통령 말고, 청와대에 앉아 있는 정치 대통령 말고, 농민 대통령, 국민 대통령 되는 게 저의 꿈이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경남 양산이라는 곳에, 경상도의 제일 가난한 도시입니다. 20년 전에 저의 기술과 자본이 투입되어서 농민의 노동만 하면, 모든 농민들을 억대 부자로 만들어 주겠다. 이 내용을 제가 떠들고 돌아다닐 때 믿어주지를 않습니다. 여기 지금 the God-man 말씀하시는 것을 여러분 믿으니까 이 자리에 와 있지요. 대다수 국민들은 이상한 소리로 그러면 이 자리에 굳이 얘기 시잖아, 다 이렇게 거리를 두고 계신단 말이죠. 그런 삶을 제가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그러다가 이제 유튜브를 통해서 10년 전부터 카들이 뭐 등등 공연하는 것을, 그 강의하시는 것을 쭉 봐 나왔습니다. 제가 집에서 여러분 상생 TV 아시나요? 그것을 제가 자주 봅니다. 1박 2일 이런 것을 보는 것이 아니고, 시간 날 때마다 상생 TV를 보면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우리 고대 역사를 달리 해석하는 그런 내용들이 많이 깔려 있고, 제가 느끼기 저의 사견입니다.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이 교육을 일제 시대 때부터 잘못 변질되어 온 것 같습니다. 또 제가 아까 네 가지 종교를 다녔다고 했지 않습니까? 성당에도 다녔고, 절에도 다니고, 원불교도 다니고, 교회도 다니고, 그리고 상생 TV 이 방송도 보고, 그리고 the God-man 강의 내용도 또 듣는 것입니다. 종합을 해보면 the God-man 말씀이 제일 정리, 종합적으로 모든 종교관, 우리 인류 전체 역사도 정리 같아 가는 것 같습니다. 이제 예전부터 그냥 알고 있는 사이인데, 이제 그런 과정들이 거쳐 있으니까 자연히 이것은 하늘의 뜻이라고 해야 합니다. God-man님을 여기 찾아서 뵙게 됐고, 저희 한국 유 봉사단에 수석 부총재를 모시게 되었고, 이제 부총재를 모시게 되니까 이제 저희 봉사 활동에 관한 여러 가지 내용들 중에 부담 가지 않는, 이 하늘궁 업무에 부담 가지지 않는 내용들 정도를 이제 협의하러 여기 오게 됩니다. 자주 출입을 하다 보니까 모든 종교가 그렇습니다. 제가 여의도 순복음교회에 조용기 목사님 살아계실 적에 해외 선교단, 선교사들이 왔는데 여의도 순복음교회에 돈 많은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선교사님들이 동남아시아 선교하시는 분들이 왜 아프가니스탄 선교 갔다 돌아가시는 분도 있고 그러지 않습니까? 거기는 이슬람이 많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접근이 잘 안 된다고, 또 지원금이 적다고, 한 2천 명이 모이시는 분들 얘기를 이렇게 오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현지인들과 접근하는 것을 그냥 바로 기독교 교리를 먼저 제시하지 마시고, 그게 에이즈가 많이 퍼져 있습니다. 에이즈를 진단하는 그 진단 키트, 여러분들 코로나 때문에 코천 테스트 그 똑같은 것입니다. 그 기술을 저희가 세계 최고의 기술 가지고 있습니다. 그 제품을 억대를 그 선교사들에게 그냥 무상으로 준 것입니다. 선교사님들이 그 하나님 말씀을 복음을 전하실 때 그것을 근지 마시고 이 진단 키트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에이즈로는 고통받는 것을 우리가 낫게 해줄게. 이것으로 상대방을 먼저 도와주는 것으로 접근하라. 이것을 여러분들 파는 것이 아니라 그냥 공짜로 드릴 테니까. 이런 일들을 통해서 무슨 얘기냐면 제가 가지고 있는 자본과 돈입니다. 제가 가진 지혜를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면, 그것이 좋은 세상 되도록 도움이 안 되겠냐. 이 삶을 살아온 것입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제가 사업을 하고 돈을 벌어야 하는데, 제가 the God-man 말씀 아까도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태어날 때부터 어떤 업의 인연에 의해서 그 사람의 역할이 여러분 가슴속에도 이렇게 계속 지금 하고 계신 주부에 생각이 무엇이 떠들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돈만 들어오면 그 돈을 아마 계속 모았으면 대한민국의 제일가는 갑부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엄청나게 들어왔습니다. 돈도 많이 들어왔지만 돈도 엄청나게 썼습니다. 자, 여기까지 하고 오늘 정리하고. 자, 이제 빨리 요것을 아까 이렇게 안 됩니다. 이것은 신농 본초경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옛날 분석 기구도 없을 때 산삼이 원기를 보하고, 기가 막히면 죽고 하는 것, 기가 잘 통하고 혈액도 마음도 편하게 하고, 여기 생진지갈, 저 손으로 할게요. 옛날 당뇨병을 소갈병이라고 합니다. 멈출 지자. 당뇨병도 멈추게 하고, 보폐정천, 호흡기 계통에 다 좋고, 건비지사, 소화기 계통에 다 좋고, 탁독합창, 몸 안에 있는 종기, 암 뭐 이런 것도 없애 준다고 옛날 한의 서적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21세기는 생명공학 시대라고 합니다. 저희 회사가 지금 하고 있는 게 생명공학 시대를 이제 이제 아, 예, 오케이. 지금 여러분들 감기, 사스, 메르스, 에볼라, 코로나, 이것이 전부 바이러스입니다. 바이러스는 인간의 기술로 못 잡습니다. 바이러스를 잡을 수 있는 길은 딱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다 가지고 계십니다. 우리 몸속에 면역력입니다. 이것을 내추럴 킬러 NK 세포라고 합니다. 이것이 우리 몸에 다 있습니다. 그런데 나이 들면 떨어지는데, 그 일을 하고 있는 회사가 저희 회사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몇 가지 여러분, 제품이나 제품을 불로 산 사람을, 이것을 드시려고 하면은 누가 만들었느냐, 어떤 회사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돈을 버는 사람이 만들면 여러분, 산삼 비슷한 이름, 선, 세계 최초의 산삼을 복제하는 사람이 저입니다. 제가 성공했는데 저의 직군들이 나가서 많은 회사를 또 만들고 있습니다. 무슨 차이가 있냐면, 고속도로 휴게소 다니면 산삼 음료 합니다. 그 안에 뒷면 여러분들 안 봐서 이름은 산삼인 함량이 적혀 있습니다. 안에 어느 정도 들어 있느냐가 적혀 있습니다. 그것을 보셔야 합니다. 참고로 여러분, 동사무소 인감 뗄 때 지문 찍죠? 세콤 캡스 지문 찍죠? 그 발명자 저입니다. 20 몇 년 전에 저 보고 그룹장이었습니다. IT 회사가 여섯 개고. 자우지, 여러분, 이것이 결혼식 때 이런 꽃 많이 쓰죠? 이것이 배합입니다. 많이 했습니다. 지금 이만 합니다. 이렇게 키워서 농가에 공급해서 농가 소득 올린 사람 저입니다. 이것이 백합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 따님들이 시집갈 때 부케 꽃, 네덜란드 것입니다. 이것을 돈 이론도 안 나가는 한국형 백합 만들어서 국내 공급했고 여러분들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만들었습니다. 여기 대한민국 국가 기관입니다. 한국 원자력 연구소에 서울대학교 줘야죠. 20년 전에 이렇게 했습니다. 자, 이것은 버섯이 여러분, 이런 버섯들 매일 드시고 있습니다. 이런 버섯을 드시려면 버섯 포자, 씨앗, 균사라고 합니다. 이 균사를 배양해서 접종해서 키우는 것입니다. 이 특허 제 것입니다. 그럼 제가 로열티를 받으면 하루에 한 3억 정도 현금이 저한테 들어올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 식탁에 엔겔 지수 낮추고 농민들 부자 만들기 위해서 이 특허를 과감하게 공개해서 전국민이 농민이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음 좀 넘겨 주시겠죠? 자, 이것이 옛날 화장실입니다. 들어가서 이것을 못 앉습니다. 냄새나서. 이것 20 몇 년 전 뉴스입니다, 여러분. 요즘 쇼핑 보면 음식물 쓰레기를 치우지 않고 분해하는 것 있죠? 이것이 화장실입니다. 대전 새천년 유원지, 그 다음에 여기 분당 중앙공원. 여러분, 100명, 200명이 똥을 좀 넣으셔도 미생물이 전부 분해시키는 기술. 그 당시 깔아서 공개했고, 이것이 지금 홈쇼핑에 음식물 쓰레기 하는 그 원조쯤입니다. 다음, 23년 전입니다. 월드컵 2년 전에 대한축구협회장과 저 40대 젊을 때입니다. 계약을 해서 젊을 때 모습이고, 지문 인식 마우스와 20년짜리 산삼 복지는 회사를 선전하기 위해서 한국, 일본, 한국, 유구, 한국, 나이지리아 단독 타이틀 스폰. 축구 경기하면 나이키, 아디다스, 농협, 하나, 여러 이름이 붙습니다. 우리 회사 이름만 붙고 전부 보고, 보고, 보고, 보고, 보고 돼 있지 않습니까? 이 한 경기에 요즘 한 몇십억 들어갑니다. 경기를 한 시간 반 축구 보면 그냥 아파트 몇 채씩 날아가는 강남 아파트. 그럴 정도로 저 돈 많았습니다. 이것 했던 사람도 저입니다. 왜 했느냐? 히딩크 별명이 5대 영생입니다. 왜 전반전은 잘 뛰는데 후반전 대빵으로 집니다. 그래서 이름이 오대 영생입니다. 그래서 대한축구협회, 우리 축구 선수들에게 제가 월드컵, 이것이 경기 전이니까 그때까지 체력 보호하라고 이것을 코세, 축구선수 전원 공급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이 여러분 아시는 바 같이 4강 1원 했습니다. 자, 중요한 얘기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활용을 하셔야 합니다. 식약청에, 식약청의 어록이 죄송합니다. 앞에 식약청의 의욕이 제조 면허를 받으려면 임상 실험까지 다 끝나야 이 제조 면허가 나옵니다. 피 한 방울로, 여러분 여기 탁 찔러서 당뇨 채하듯이 피 한 방울로 유방암, 간암, 자궁암, 폐암, 위암, 직장암, 모든 암을 진단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술을 가지려면 속에 있는 항암을 잡아내는, 잡아내는 기술이 있어야 하고, 이것이 세균이 바이러스 이런 눈에 안 보이니까 눈에 보이도록 하기 위해서 여러분 금, 순금 나노 입자에서 거의 코팅을 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암세포 지나다가 잡히면요, 자연성과 반응해서 빨갛게 줄이 나오는 것을 보고 “아, 위암입니다. 간암입니다. 아까 장합니다.” 이런 것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이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더군다나 저의 회사입니다. 아까 에이즈 제가 바이러스라고 그랬잖아요. 저요, 제 어머니, 제 딸, 아들, 저 아직 백신 주사 한 대도 안 맞고 지금껏 감기 걸린 적 없습니다. 무엇이냐면 이 원리를 제가 알기 때문에, 바이러스나 백신의 원리를 제가 알기 때문에 저는 백신을 맞으면 안 된다는 쪽입니다. 그 얘기하러 한 번 당하니까 에이즈가 그 당시 20년에 전 세계 에이즈가 문제입니다. 자꾸 이것이 퍼져나갑니다. 그래서 WHO에서 가장 정확하게 잡아내는 진단하는 회사 있으면 전 세계 달러를 다 준다. 자, 환자 3,000명 아프리카에서 잡아놓고 일반 환자 3,000명과 섞어 놓고 찾아내는 것입니다. 경시대회를 했고, 다국 한국 회사, 제약회사 아무도 참가하지 않고 세계 다국적 제약회사를 참가해서 1등했다는 증명이고, 정밀도가 100% 증명입니다. 자, 이 기술을 그러면 전 인생 끝났습니다. 이것이 1년에 100억 개만 소유가 돼도 한 개 한 3달러 순이익이 납니다. 그러면 연간 300억 불이면 요즘 환율로 40조, 50조 순이익이 생깁니다. 20년 전입니다. 그럼 삼성, 현대, SK 다 합쳐도 제가 더 부자입니다. 끝났는데 제가 또 미칩니다. 이것이 그 나라 장관하고, 이제 이 개인이 아니, 아니에요. 국가입니다. 장관하고 사인해서 가격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제가 쳐가, 가 북한 총리입니다. 북한 총리와 계약을 해서 여기 나와 있습니다. 각과 에이즈 진단기도 제조 기술을 북한 인민의 건강과 인류 건강을 위해서 북한에 제가 공짜로 주는 것입니다. 대신 휴전선을 다 깨부수고 이제 싸우지 말고 하나 되자. 이런 엄청난 계약을 북한 총리와 약속을 했고, 이것을 정하기 위해서 이메일은 위를 못 합니다. 한테 보낸 이메일이 내일 노스코리아, 북한 밀사로서 들어오는데, 백 들어오는데 목적은 김정일의 편지를, 김정일의 편지를 원세훈 국정 만나 가지고 김정일 편지를 이명박 대통령에게 전하고 어쩌고 한 이런 거 아니야. 백 그런 내용이 이렇게 왔다 갔다 이런 내용입니다. 저 성기도 만났고 이런 내용이 제가 오늘 God-man님께 책을 드리고 할 것입니다. 작년 6월 달 월간 조선 잡지에 이 내용 기사가 다 나와 있습니다.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뭐 사불 오불 이렇게 갖다 주는 것이 아니고 몇십 조의 돈을 북한에 줄 테니까 이제 싸우지 말고. 여기 God-man님, 여기 제가 아까 가사를 왜 안 외우느냐, 전라, 경상 싸우는 것, 국가 만주 대리인 넓은데. 여러분들 여기 아까 노래하셨지 않습니까? 그게 제 가슴에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총각들 이원호 장편이 요즘 계신가 모르겠어요. 이원호 씨가 쓴 장편 소설 영웅의 도시, 밤의 황제 이런 소설 책이 있다.그 책이 무엇이냐면 한 젊은 청년이 시베리아를 상대로, 만주를 상대로, 남북을 다 합쳐 가지고 전 세계를 공략하는 그런 소설 책이. 그런 것을 가슴에 품고 제가 살아왔다는 말입니다. 자, 이런 것을 가지고 있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약간 미친 놈 같지 않습니까? 미친 사람이 미친 사람 알아보는 것입니다. 제가 미치다 보니까 남들은 the God-man 미친 사람이라고 그래도 저는 정상으로 보이고, 이런 분이 많이 생겨야 나라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에 안에 들어와서 제가 무엇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제가 장담합니다. 여러분도 일 하시지만 제일 강력한 지원 세력이 될 것이고 제일 든든한 후원 세력이 될 것입니다. 재원, 저기 지금 하늘궁 본관 빨리 잡고 제 얘기하지요. 저 여러분도 기둥 세울 것 아닙니까? 100개, 천 개, 만 개의 기둥이 필요한데 여러분 모두가 그 기둥 한 개 되실 것 아닙니까? 저 장담합니다. 제일 큰 기둥 제가 만들어 낼게요. 자, 다음에 다음 영상 한 번 볼까요? 이수 총리. 제가 얘기하면 뻥 같지 않습니까? 이수, 이수성 총리. 야, 이거 영상이 왜 안 나오나. 아, 나옵니다. 제가 얘기하면 그냥 하세요. 아니, 아니. 아까 그 그냥 그 안에 있습니다. 그대로 켰어요. 이것이 자기가 자기 자랑하면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것을 아셔야, 아셔야 이것이 우리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것이 매일 나오지도 못하고 여기 God-man님을 욕한다, 욕한다 보면 안 하는 사람들이 좀 있습니다. 그 말을 이렇게 합시다. 아니, 제가 지금 이 짜장면 지금 맛있다고 신나게 선전해 놓고 아 조금 나고서면서 사회 분 계시죠? 여러분 재밌다고 생각하셨을 것입니다. 이분이 그냥 재밌는 분이 아닙니다. 어떤 시골에 한 농부죠. 모든 너무 가능한 농사 짓는 사람. 이분들 위해서 자기 돈 700억을 냈습니다. 그것 때문에 지금 몇 년째 1억 이상 버는 농민들이 수백 명입니다. 얼굴도 이름도 성도 모르는 농민 부자 만들려고 이 때 700. 난 모르게 할 일 다. 그리고 조금 전에 또 총리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우리 안원식 이사장님이 처음부터 이 일을 이렇게 헌신적으로 하지 않으셨으면 오늘에 아마 이런 자리도 없었을 것 같습니다. 몇 번이나 축하드리고 감사드리고 박수를 쳐드리고. 모자 안아 제가 관직 하겠다고 나선 적 한 분도 없고, 심지어 여기 저보고 그 국회에 선거 안 하고 되는 것, 그 비례대표. 그것 저한테 제안해도 저는 관심 없다. 그것 안 한다고 안 한 사람입니다. 오해받을까 봐 정말 국민, 그 농민 대통령. 제 아이들에게 제가 애들 집사람 결혼할 때도 그랬고, 역사책에 돈 버는 아버지로 남기지는 못해도 아버지 이름 세자는 반드시 죽기 전에 역사책에 남기고 간다. 이것이 제가 한 얘기였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이 선생님과 아버지가 절 이렇게 막 만신님의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영적 교화가 우리의 영적 교화가 일어날 것 아닙니까? 이런 God-man님의 뜻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그 스피커 역할을 여러분들이 하셔, 우리가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것을 이제는 제가 안에서 여러분 하시고, 밖에서 외부 지운 세력을 제가 엄청 보겠습니다. 빨리빨리 보면 그냥 그냥 계속 넘기시면 됩니다. 그냥 이런 것들은 참고로만 이렇게 하시고 계속 넘기십시오. 이 업, 이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 백 장군이 돌아가신 장군님이 저 아버지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30년을 이분 모시면서 지금 똑같은 것입니다. 이것을 드시게 해서 100세까지 사시게 했습니다. 지금 이 원료가 이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이 불로 산삼입니다. 자, 다시 틀었습니다. 그냥 드십시오. 트십시오. 저 살아 있습니다. 안 죽었습니다. 자연의 최고의 선물은 산삼 아닐까요? 우리 회사는 산삼을 조직 배양을 통해서 대량 생산을 하고, 그 산삼이 속에 들어 있는 각종 영양소들을 대량으로 생산을 해서 지금은 제약 원료와 식품 원료에 사용해서 국민 건강 생활에 이바지합니다. 돈다는 소리가 국민 건강이 지킨다는 것, 저 살아 있어요라고 2005년 18년 만포 산삼을 소창을 준 안원식 회에 대한 감의 마을 검, 그 농민 대통령 되려고 함양에서 산삼 축제를 벌리고 산삼을 1년에 30억, 40억 제를 서 함, 이런 것들이 전국의 각 지역의 상품들을 개발해서 만들어 못해, 샘플로 보여서 전국 농가 다 올라가지, 그리고 농민들도 도움될 것 아닙니까? 지금 농가 소득, 국민 소득은 민간인 제가 걱정할 게 아니에요, 군수가 걱정하고 국회의원이, 정치, 대통령이 걱정해야 할 일입니다. 그런데 제 눈에는 제가 그저께 말씀을 했잖아요, 아직까지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는 정치 한을 본 적 없습니다. 이제 그 욕 대신 만족시켜 줄 수 있다고 느껴지는 분이 나타난 것입니다. 누가 여기 나타났다. 그래서 이제 정치인과 손잡고 제가 꿈꾸는 농민이 잘사는, 국민이 잘사는, 성실하게 노력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정직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부자 되고, 생을 잘 사는 그런 사회 만드는 것을 이제 the God-man 모시고 이뤄보고 싶은 것입니다. 이것은 함양 군하고 이것이 장으로 가지고 함양군은 대규모 장산 재배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 2천에 있는 주식회사 네오 바이오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개 장목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군수가 이제 할 때는 잘 나갔습니다. 와, 뭐 전국의 성공 사례로 국장 농인 부부 겨와 하다가 군수가 딱 떨어지고 2등이 1등 되니까 전임 군수 다 저 소송했습니다. 공동을 했는데 판결이 함양 군수가 인정하려면 함양군의 관인이 찍히지 않고 자연인 군수가 사인이 변명에 수였습니다. 자, 여러분 청춘 20년대 천억대 돈 박은 것이 그냥 진로 나오면 웬만한 사람은 화병 걸려 죽습니다. 제 삶이 평생 이렇게 이어오다가 이제 나이가 드니까, 이제 God-man님. 하한 마을 한양에 희망의 싹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버려진 산림이 밭으로 탈바꿈하면서 침체됐던 농촌이 활기를 띠기 시작했습니다. 이병희 기자입니다. 해발 900m 버려져 있던 유림 400의 종입니다. 업체가 투자에 나선 것입니다. 땅이 무어 갖고 이적지 있었다 니라 아무것도 안 신고 그런게 이제 사을 신고서 이제 이렇게 막 수학을 많이 나고 한게 좋지 기분이 산에서 발견한 희망 오늘도 한 자 이것이 다음 다음 이런 특허가 많이 있는데 여러분 오래 사셔야 합니다. 다음 자 제가 볼 때 한 10년 정도만 있으면 다음 제가 무엇을 했냐면 지금은 식물 복제합니다. 다음 장면 만약 불로 산삼을 한 포 먹을 때마다 여러분 나이가 1년씩 젊어지게 한다면, 만약에 그렇게 기능이 들어 있다면 자, 백 방금 여기 날씬한 히퍼 나왔죠. 백 살 먹은 할머니가 저렇게 바뀐다면 이것이 진짜 한 10년 15년 이렇게 됩니다. 이미를 만들 다음요. 이미 만드는 것이고 이것이 소가 그냥 뭐 운동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다음 남자분들도 헬스클럽 10년 다녀야 이렇게 되는데 예를 들어서 이것이 불로 산삼 같은 제품을 한 달 정도 먹으면 몸이 저절로 이렇게 바뀐다면 안 먹을 사람 어디 있습니까? 다음 지금은 여러분들 암 치료하면 병원에서 개복 찢어야 합니다. 그런데 앞으로 수술이 이렇게 바뀝니다. 만약에 위암입니다, 유방암이 유방암 DNA 캐슬인 단백질에 을 서를 어리는 수술로 집니다. 지금은 이렇게 개복하고 르고 그 외지인 수술로 하지만 제가 장담해요 15년 정도 있으면 이 어 선들 계신단 말이 DNA 수술로 바요. 제가 일을 한 사람입니다. 이것을 하다가 이것이 너무 규제가 많아서 식물적으로 바꾼 것입니다. 그 식 식 안에 있는 질을 D. 아까 제가 그 암을 진단하는 기술 가지고 있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물질 추천하면 그 암을 붙여 볼 것 아닙니까? 아직 완성은 되지 않았습니다만, 한 것만 신약 개발 성공하면 조단이 돈 들어옵니다. 그러면 이 돈 들어오면 제가 아까 이름도 얼굴도 성도 모르는 농민들을 위해서 돈 썼죠? 대한민국 국민들 정신 교화하고 전 세계 국민들도 인류도 교화시켜서 진짜 풍운 세계 만들자고 하는 God-man일까요, 아닐까요? 이제 오늘부로 저는 왜 여기 제가 연을 다는 것이 아니고 이 자리에 서는 것은 이제 제가 제 생각에 이제 오늘은 그만하고 오늘까지 하고 이제 여러분들이 하시면은 외부에서 제가 이 통로가 우리 전체 다 얼굴들 알지 않습니까? 가끔 와서 서로 논하고 해서 여러분들의 활동이 많은 국민들에게 전달되고 또 우리의 뜻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돼서 우리가 공동으로 취하고자 하는 것. 1차적으로는 빨리 저 본궁 만들어야 합니다. 왜 만들어야 하냐? 여기 지금 200명 앉아 있지 않습니까? 200명. 어제도 제가 왔다는 말입니다. 몇 분이 오셨냐? 200분 정도 오셨답니다. 여기도 순복음 교회 가보신 분 계세요? 천 명, 2천 명 들어갑니다. 그럼 the God-man 한 번 마이크 잡으시면 물론 유튜브나 이 중계를 통해서 전 세계에서 보지만, 그래도 현장에 오셔 가지고 얼굴을 대면하고 육성을 직접 들으시면 훨씬 빨리 감이 올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만 명 들어가는 성전 지어야 합니까, 안 지어야 합니까? 다시 한 번 지어야 합니다. 안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말로만 이럴 게 아니라 그 도구를 제가 내놨다고 그랬잖아요. 저기 여의도 순복음 선교사님들에게 현지 이슬람 믿고 있는 원주민들에게 접근할 때 그냥 가면 종교적 차이로 또 뭐 인질 이렇게 되니까 에이즈, 너희 치료해 줄게, 너 잡아 줄게. 이것으로 도구로 쓰시라고 해서 선교 전도하는데 쓰게 했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저 돈 이름도 안 받았습니다. 지금 여기는 불로 산삼이라는 이 매개를 가지고 여러분 건강 챙기시고, 여러분이 건강을 보여주셔야 믿지. 제가 지금 다 죽어가고 꼬랑꼬랑 하면서 “야, 이거 너 불로 산삼 먹고 오래 살아.” 누가 믿습니까? 이것 먼저 여러분 드셔 가지고, 이것이 정말 좋 일주일이면 느낍니다. 드시라고요. 그러면 무조건 드십시오. 어느 병에 좋으냐 따지지 마시고 그냥 드십시오. 일주일이면 달라집니다. 안에 무엇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는 제가 압니다. 그 다음에 아까 저 여기 제가 독일 신 분하고 드셔보라 했잖아요. 완전히 다릅니다. 나라 최고의 그 제품입니다. 그 제품 비교가 안 됩니다. 저 아까 저기 독일에 백 박스 만 원치 가져가신다는 것 아닙니까? 그 항공료 제가 대신 대납해 줄게요. 우리의 인정과 같이 다시요. 많은 사람한테 전파하는데 우리가 도구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요. 그러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저 장사꾼 아닙니다. 그러니까 실행해야 할 것 아닙니까? 세계 살다 보니까 아 건물 짓는데 누가 하늘 아래 뚝딱 내려오는 것이 아니니까 시멘트, 철근 사야 할 것 아닙니까? 그 돈 들어가지 않습니까? 여러분 내야 할 것 아닙니까? 그 여러분만 내는 것이 아니고 주위의 건강도 챙기고 하데서 또 이익이 나오면 성전 걸림이 좀 빨라질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자, 코로나에도 인삼이 좋다고 나와 있습니다. 뉴스가 뉴스입니다. 그 다음 여러분 진짜 복 받으신 것입니다. 이런 미친 놈이 쉽지 않습니다. 저 우리 이승 총가 저보고 돈키호테 100만 년에 한 분 날까 말까 한 돈키호테 같은 놈이라 저를 얘기합니다. 그런데 꼭 필요한 돈을 어떻게 이렇게 항상 말씀하세요. 자, 다음 거. 면역에도 이 면역이 제일 중요합니다. 다음, 이것이 금방 안, 요것이 중요합니다. 에이즈, 암, 금방 안 죽고. 진짜 위험한 것이 심장 혈관 질환입니다. 보십시오. 멀쩡히 걸어가던 한 남성이 갑자기 비틀거리더니 쓰러졌습니다. 같이 걷던 사람이 당황하는 사이, 저 멀리서 한 여성이 빠르게 달려옵니다. 가방을 내려놓지도 못하는데 곧바로 심폐소생술에 들어갔습니다. 그 눌리면 됩니다. 자, 심장 혈관 질환이 보다 더 겁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까 심방 마비. 이것은 여기 의사분 계시면 제가, 제가 전문가고 우리 봉산 시교 심폐소생술 제가 교육을 시키는 사람이기 때문에 제 눈앞에 보이는 사람은 전부 이것이 이 담보가 돼 있으니까 걱정하셔도 됩니다. 제가 살려냅니다. 자, 이런 다음. 이것이 가장 좋은 것이 홍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심혈관에 그 홍삼이 좋은데, 홍삼보다 더 좋은 것이 무엇입니까? 산삼. 산삼입니다. 왜 산삼 안 먹을까요? 다요. 뉴스를 띄우십시오. 가격이 비싸서 안 먹는 것입니다. 뒤에 뒤에 장면. 요, 요, 요. 지리산 자락에서 120년 넘은 천종 산삼이 발견됐습니다. 자, 보십시오. 그대로 넣었습니다. 지리산 자락에서 120년 넘은 천종 산삼이 발견됐습니다. 한국 전통 10만 협회에 따르면 약초꾼 김대남 씨는 2일 전북 남원시 산자락에서 산삼 뿌리를 캤습니다. 감 심 받죠? 오늘 오신 분. 어제는 진짜 심 봤습니다. 이것 어떻게 하루에 10개, 20개를 먹어요? 가능합니다. 불로 산삼 안에 저 100년짜리 산삼 한 뿌리에 들어 있는 중량이 보통 30g입니다. 저것을 건조시키면 한 3g 합니다. 거기에서 전분 말고 진세노사이드, 사포닌 그것만 쫙 빼놓으면 1g 나옵니다. 여러분, 불로 산삼 한 뿌리에 한 포에 1g 분이 들어 있습니다. 그럼 바꿔서 저 3억짜리, 5억짜리가 한 포 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3개니까 15억이 이제요, 150억이. 이것이 생명과 기술 때문에, 복제 때문에. 커피 한 잔가 여러분, 4, 5천원 하죠? 커피보다 싸지 않습니까? 가족 세트까지 만들었죠. 자, 다. 자, 어거. 이것이 MBC 영상입니다. 이제 끝났습니다. 보십시오. 우리나라에 자생하고 있는 산삼과, 우리도 뛰어난 약효를 인정받고 있는 희귀 식물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라고 개발되고 있습니다. 생명공학 덕입니다. 기자가 보도합니다. 가끔 열리는 산삼 경매에서 보통 산삼 한 뿌리에 수천만 원에서 1억 원을 호가합니다. 요즘은 매시 일반 사람들에겐 그림의 떡입니다. 하지만 이젠 조직 배양을 통해 산삼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산삼에서 뿌리세포 몇 개를 떼어내 시험관에서 부정근이라는 산삼 뿌리를 배양합니다. 저기 이 산삼 뿌리를 대형 배양기에서 증식시키는 산삼 뿌리가 대량으로 만들어 얼마 나오니까 이 템. 최근 한 벤처기업은 이 기술을 받아 산삼에 들어 들이 시스템을 사용하면 한 달 반이면 세포에서 뿌리까지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제는 재배가 아니고 조직 기술을 이용해서, 바이오 테크놀로지를 이용해서 생산하는 그런 개념으로. 저 때는 안경도 안 쓰고 이빨도 안 빠지고 머리도 안 빠지고 쌩쌩했는데. 25년 세월 지나니까 세월에 장사 어디 있습니까? 제가 안 죽으려고 진짜 안 죽으려고 그냥 적당히 아니고 아까 이상 그런 것들을 노화를 억제하는 텔로미어를 늘려서 수명을 늘린다. 저 God-man님이 아까 300. 저는 150살 사는 게 꿈인데. 제 꿈이 150살까지 사는 게 제 꿈입니다. 그런데 저는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여기 와서 제 꼬리를 내렸습니다. 질문을 했거든요. 어떤 질문? “God-man님, 아 God-man님, 연세가 지금 저보다 위가 되가지고 하늘나라에 저보다 빨리 갈 것 같은데, 이 여기서 끝내지 그냥 놀러 다니셨죠. 뭐 돈 쓰고 이러시지 뭐하러 저렇게 뭐 뭐 궁전을 짓 이런 거 하십니까?” 이랬다 그러니까 바로 나오는 말씀이, “아내 장은 150년이 100년이 있다 가지만 나는 362 있다 가니까 그 걱정 안 하셔도 된대요.” 뻥 같죠? 진짜 그래 될 것입니다. 그래 되게 하려고 하면은 다시 이제 오늘 제가 마지막에 정리합시다. 아까 함께 참석하는 것, 참가하는 것 우리 했고, 우리가 식당에 짜장면 뭐 하니 맛있어요. 그러니까 그 집 장사 잘하고 맛있다고 신나게 자랑하고 선전해 주다가, 주인이 조금 대접 소홀이 한다고 갑자기 그 집 꽝이, 제가 맛이 있니 없니, 서비스가 좋니 나쁘니 하는 이러면 안 되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제 사람이 많다 보니까 나오기 시작해요. 그 그런 일을 누가 막냐? God-man이 나서고 이 하는 것보다 여러분들 중에 아는 분들이란 말이죠. 여러분들이 막아야죠. 우리가 막 그런 정도를 막아줘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요. 그런 게 왜 꼭 나쁜 것도 물이 흘러가니까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물이 흘러가니까 소리가 난다고요. 있 물은 썩어요. 소리가 난다는 것은 진부하고 발전하고 변화하고 우리가 좋은 쪽으로 함께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발전하니 소리가 나는 것이죠. 그러니까 잡소리에 흔들리지 마시고, 한 가지 목표. 우리 전체 우리와 우리 가족과 또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이 첫 번째가 무엇이냐? 다시 본궁. 저것 God-man이 만약 10년 계획을 세웠으면 우리가 5년을 당기고 3년 겨우 2년 1년만에 우리끼리는 내년 연말까지 저 본궁 꼭 완공하다, 이렇게 목표 한 번 세워보자. 그러면 여기 지금 100명, 200명이 아니라 저기 한 번 우리가 이것이 the God-man 말씀하실 때마다 만 명, 2만 명, 1만 명, 2만 명 되면 한 2만 명 될 것 아닙니까? 앉아서 설교를 이렇게 들으시면 그러면 우리의 새가 더 빨리 늘어날 것 아닙니까? 다시 한 번 부탁합니다. 오늘 그 실행이 첫 번째가 이 불로 산삼을 드시고 여러분이 먼저 실험해 보는 것입니다. 정말 제가 말씀드린 대로 아까 이런 일을 해나온 사람이 만드는 제품이다. 그럼 안에 성능 보지 않아도 믿을 수 있겠죠? 그러면 여러분 먼저 드시고 주 많이 전하시고 그를 이 자리에 모시고 와야 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이 너무 초과됐습니다. 이만 맞춰야 되겠습니다. 이것 드려야 합니다. 잠깐만. 어제도 어제는 산삼을 드렸는데 이것은 the God-man 건강하셔야 하고. 이것이요, 아까 진짜 아니, 어제 받으신 분 말고 어제 받으신 분 아닙니다. 브라질어. 어디가 이리로 나와서 the God-man 주십시오. 몸이 아파서 온 것은 아닌데 God-man을 사랑했기 때문에 왔습니다. 이 기술이 들어가 있는 것이고, 기술 God-man님의 영적 권능이 함께해야 그 빨리 보. 자, 이것은 액기스로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숟가락으로 떠서 먹는 것입니다. 막을 못 하는데 내경 방에서 가어.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삼 100뿌리 들어 있는 것이라면 산삼 100뿌리. 감사합니다. 이상 맞춰야겠죠? God-man님. 오늘 또 어느 한 개씩 불러야 되겠습니다. 정반합에 의해서 음전자, 양전자의 충돌에 의해서 전기가 발생해서 은하계로 달려가는 것이니까 안티를 무서워하지도 말고 미워하지도 말아라. 이 말씀과 불로 산삼은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이다. 그리고 최장암 말기인 분이 the God-man 뵙고 많이 좋아진 사례, 그 다음에 광채에 들어가라 해서 강아지를 살린 사례, 그 다음에 불로유로 정맥류가 없어진 사례, 그 다음에 God-man님의 말씀 권능으로 부동산이 매매된 사례, 그 다음에 the God-man 에너지로 아버지 병환 집안이 다 좋아진 사례, 그리고 유 봉사단 안현식 이사님의 불로 산삼에 대한 설명과 여러 가지 생명공학에 대한 약력과 많은 업적에 대해서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 시간을 주신 God-man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313th Huh Kyung-young’s Final Judgment The Path to White Heaven in the Era of Climate Catastrophe and Spiritual Awakening – July 30, 2023

백궁의 기운과 최후 심판자의 도래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허경영 God-man님께서 추수 교육기에 알곡을 추수하러 백궁에서 오셨으며,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1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은평구 영성센터장 장창순 대천사님께서 God-man님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박수로 축하해 주십시오.

옛날에 제가 이야기해 드렸듯이, 1천 광음 불가경이라는 말이 있다.저를 직접 만나는 것은 1초도 보통 시간이 아닙니다. 영원히 지구인 80억이 볼 수 없는 사람을 한국에 온 여러분들은 복 터진 사람들입니다. 광은 태양이고 음은 달입니다. 태양과 달이 서로 교차하며 지나가는 것이 1천 광음입니다. 달이 움직이는 것과 태양이 움직이는 것, 즉 태양과 달이라는 뜻이 일천 월광, 1촌 일광, 1월입니다. 해와 달이 움직이는 것을 가볍게 보아서는 안 됩니다. 불가경이라, 절대 가벼운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얼마나 심각하게 움직이는지 모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지구 종말이 갑자기 온다고 합니다. 2000년이 되면 옵니다. 이제 2000년 남았습니다.

저는 심판하러 온 사람인데, 일반 심판이 아닙니다. 최후 심판자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그저 무슨 심판하러 온 사람이 아니라, 최후 심판 때문에 온 것입니다. 인류에게 기회가 또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것은 최후 심판입니다. 계속 심판이 있어서 이 우주가 존재하지만, 제가 옴으로써 이 심판은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상도에서 상실업하니 누가 하나 나타나면 끝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제가 나타나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어디서 오느냐? 오기는 오는데, 말이 있고 그 다음에 빛이 있다.빛이 있고 말이 있는 것이 아니라, 말이고 빛이 있다.빛의 어머니는 말입니다. 빛의 어머니는 소리입니다. 말이 들리는 것이고, 말을 마무리 짓는 것이 최후 심판입니다. 그저 심판이 아닙니다. 예수도 심판하러 온 적이 없고, 아브라함도 심판하러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최후 심판이 시작된 것입니다. 지금 지상 기후가 이상해지면서 제일 먼저 기상 이변이 오고,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농작물이 말라 비틀어지고 물에 잠기는 반복이 일어나다 보니 대 국가들이 식량 수출을 금지하는 것입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식량 수출을 하는 나라들입니다. 그러면 이 나라들도 먹을 것이 없어집니다. 전 세계가 기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갑자기 기근이 닥치면 아무리 월급을 많이 받아도 먹는 것을 사 먹으려면 가격이 10배가 높아집니다. 모든 것이 배급 체제로 바뀝니다. 누구는 쌀을 많이 사고, 저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국가마다 곡물 통제를 서로 하니까 백성을 굶길 수 없으므로 곡물 통제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밭과 논의 곡물이 전부 말라 비틀어지고 이런 식입니다. 곡식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인류의 종말은 그렇게 시작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너무 공장을 많이 만들고, 너무 옷을 많이 만들어 입고, 너무 신발을 많이 만들고, 너무 쓸데없는 것을 많이 만들어 오락에 미쳐 환경을 오래 쓸 것을 당겨 써버린 것입니다. 마치 당뇨병 환자가 인슐린을 낭비한 것과 같습니다. 술 안 먹고 조용히 승려들처럼 앉아서 자극적인 음식 안 먹고 조용히 있으면 오랫동안 쓸 수 있는 췌장과 인슐린을 돈이 있으니까 술집에 드나들고 바람피우고 이러다가 모든 인슐린이 동나 당뇨병에 걸려 죽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인간들로 둔감한 것입니다. 이것은 너무 낭비를 많이 해서 일어나는 비용입니다.

최후의 심판하러 오는 자는 간다에서 옵니다. 그 간다는 어떤 곳이냐? 사도 부도입니다. 섬도 아니고 그저 그런 곳입니다. 사도 9도입니다.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닙니다. 사도 부도에서 옵니다. 섬이 원수입니까? 섬이 아닙니다. 요새 애들처럼 그림 그리는 것 같고 쓰다 보니 그렇습니다. 섬이면서 섬이 아닌데 거기서 옵니다. 그러면서 또 사람인 것 같은데 사람이 아닙니다. 사인 불인입니다. 이런 사람이 옵니다. 이 사람이 어디서 온다고요? 조선에서 옵니다. 팬답처나 조선입니다. 팬덤 필요하면 조선입니다. 간 방향을 편납이라고 합니다. 편답처나 조선에서 옵니다. 이 사람이 관방에서 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누군지 알게 됩니다. 천하겠네, 하늘에서 권리가 옵니다. 권력이 하늘에서 옵니다. 이제 인간의 권력은 끝났습니다.

이 선옥은 아주 카메라 잘 받고, 카메라 잘 받았습니다. 도둑놈 같지는 않습니다. 누가 God-man을 봐도 도둑놈 같지가 않습니다. 성질나서 보던 사람도 저를 보고 나면 성질이 풀리고, 저 사람은 그런 사람 아닌 것 같다고 좋게 봐 버립니다. 언제나 신은 저와 같이 사진 찍어서 저보다 잘 나온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있다 그러면 거짓말입니다. 잘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 사진이 잘못 나오는 것입니다. 신은 사진 잘 받고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왜냐하면 천사를 대동하기 때문입니다. 천사한테 물으면 가야 합니까, 안 가야 합니까? 딱 나옵니다.

저 사람이 고구려 광개토대왕의 마누라입니까? 그러면 여러분이 판단할 수 있습니까? 아무리 뛰어난 인터넷이라도 그 답이 나올까요? 광개토대왕의 부인이었습니까? 1600년 전에. 그리고 2000년 전에는 바울로 예수를 잡으러 다녔던 사람입니까? 이렇게 물으면 답이 나올까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세계를 다 판단해 줍니다. 판단의 귀재, 그것이 최후의 심판자입니다. 최후의 심판자를 지우고 최후의 심판을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최후의 심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음에 또 심판은 없습니다. 마지막에 현생 인류는 이것이 종점입니다. 제가 오면 그 바둑판은 끝나는 것입니다.

강정산도 자기가 돌아가면 40년 후에 진짜 대짜 붙은 사람이 온다고 했습니다. 때려치면서 온다고 했습니다. 하여튼 대짜가 붙어 살고 자기는 무슨 대자입니까? 대 선생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는 그렇습니다. 자기가 죽고 나면 40년 만에 진짜배기 대선생이 온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을 대리해서 자기는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빌빌 못하고 갑니다. 왜냐하면 왕이 있으니까요. 왕이 있는데 뭘 하겠습니까? 유튜브가 있습니까, 인터넷이 있습니까? 아무도 없는데 와서 뭘 하겠다는 것입니까? 그저 동네 다니면서 골목대장이나 하다가 가는 것입니다. 혼자 떠들다가 종이도 없을 때, 제대로 종이도 구할 수 없는데 뭘 하겠습니까? 또 자동차가 없는데 뭘 전파를 하겠습니까? 동네 골목대장이나 하다가 간 것입니다. 기록만 남겨 놨다가 간 것입니다. 세계적인 영향을 줄 수가 없습니다. 이제 진짜 일하러 오는 자가 올 것입니다. 그것이 진짜 여러분입니다. 그 자는 반드시 이때 옵니다. 이때 와야 그게 일하는 사람입니다. 호롱불 켜놓고 무슨 일을 한다는 것입니까? 종이도 없는데, 텔레비전도 없는데. 그것은 전파하러 온 자가 아닙니다. 알려주러 온 것입니다. 인터넷 바다와 같이 도장이 많은 것이 인터넷입니다. 회의실에 제가 움직입니까, 안 움직입니까? 어느 하나도 틀리는 것이 없습니다. 메시아 코드에도 메시아 이름이 맞고, 성경 중간 이름 다 맞고, 서울에서 태어난 것 다 맞습니다. 어제 또 우리 허송정 의원장이 또 이야기한 것을 보셨죠? 그것이 13가지 해 놨는데 33가지입니다. 사실은 거기에서 빠진 것이 20가지나 있습니다. God-man에 대한 증거가 많습니다.

그런 정도로 제가 여러분 앞에 왔는데, 여러분은 일천 광음을 우습게 여깁니다. 그러면서 산삼하는 우리 안현식 교수한테 전화해서, 당신은 허경영을 어떻게 그렇게 돕느냐고 따지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그 전화번호도 어떻게 알아 가지고. 지금 철없는 사람들도 허경영이라고 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사람 많습니다. 도저히 성경이나 불경을 가지고 저에게 대항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신학대학교에서 할아버지가 와도 저와 대항이 됩니까? 제가 이렇게 해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뭘 입으로 뭐 있습니까? 아까 제가 이야기했듯이, 이 말의 자식이 빛입니다. 빛의 자식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소리입니다. 말이 소리의 자식이고 빛의 자식이 영혼입니다. 영혼의 자식이 정신입니다. 정신의 자식이 무엇입니까? 이렇게 내려옵니다. 이것이 5단계입니다. 이 자체가 5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말, 빛, 영, 정신. 이것은 영의 단계입니다. 육의 단계는 있습니까, 없습니까? 육의 단계가 무엇입니까? 피입니다. 마음은 피의 어머니입니다. 이 피는 마음의 자식입니다. 또 피의 자식은 뼈, 뼈의 자식은 피부, 피부의 자식은 털입니다. 이것이 육의 자식입니다. 이것은 영의 자식입니다. 10개가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도입니다. 여기에 도가 있습니다. 이 하도에는 5와 10이 있다.완성수입니다. 이것이 완성 단계입니다. 영 다섯 개, 육 다섯 개. 영육이 완성된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이 10이 어디서 나옵니까? 상수입니다. 일반 1, 2, 3, 4, 5. 이것이 상수입니다. 그 다음에 상수에서 10이 나오면 어떻게 됩니까? 플러스, 플러스, 플러스. 그러면 여기 10이 나오고, 9가 나오고, 8, 7, 6이 나옵니다. 여기에다가 전부 5를 더하면 6, 7, 8, 9가 만들어집니다. 저 수학 공식을 대입해서 제가 설명하는 것입니다. 알아듣기 쉽게. 이렇게 모든 것을. 제 5가 중앙 5가 들어가야 합니다. 5가 들어가면서 10이 만들어집니다. 1, 2, 3, 4, 5라는 저 상수에 5가 들어가지 않으면 이 중앙토가 들어가지 않으면 다 깨져버립니다. 완성수가 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 10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모든 것들은 이리 와서 여기서 토로 5와 10의 에너지를 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God-man입니다. 여기로 가서 토생금이 되고, 다시 금생수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도입니다.

이 하도에 올려 보면 5단계, 5단계입니다. 제가 또 이야기하면 길어집니다. 최후 심판을 잊지 마십시오. 최후 심판이 인류에게 와 있습니다. 기상 이변으로 화재가 나기 시작합니다. 천지의 화재, 그 다음에 지진이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 다음에 수재가 들이닥치고, 그 다음에 가뭄이 오고, 그 다음에 기근이 오고, 그 다음에 식량 확보 전쟁이 일어납니다. 그때 살아남는 민족이 마지막 남는 민족이 또 서로 싸웁니다. 민족의 살을 서로 잡아 후라이를 만들어 사람의 고기를 먹어야 하는 식량이 없으니까 동물 다 잡아먹고 아무것도 잡아먹을 것이 없을 때는 자기 나라끼리 싸웁니다. 그러면 10단계에 무너지는 과정이 순식간에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지금부터 서서히 진행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2000년간은 제 말을 듣는 자는 낙원에 갈 것이고 영원히 살고, 제 말을 안 듣는 자는 기존 종교는 무엇입니까? 기존 종교는 God-man과 비교하면 무엇입니까? 기존 종교는 주인 없는 연극입니다. 예배만 본다는 말입니다. 예배 보는데 God-man이 있습니까? 거기 신이 있습니까? 주인이 없는 연극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직접 왔는데 예배가 필요 있습니까? 저를 만나는데 무슨 예배가 필요 있습니까? 우리 예배 있습니까, 여러분?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방에 앉아 있는데 자식이 와서 예배, 아버지 언제 오십니까 하고 기도하고 있을 필요 있습니까? 안방 문 열어 보면 됩니다. 그때는 제사상 치워야 합니다. 제사장이 예배입니다. 아버지가 왔는데 무슨 제사상입니까? 가인과 아벨이 제사를 올렸습니다. 가인은 무슨 제사를 지냈습니까? 그 두 사람이 올린 것이 이것입니다. 직접 만날 수가 없으니까요. 그런데 방문을 열어보니 아버지가 와 있습니다. 그런데 마루에서 제사상 차려놓고 제사 지내고 있는데 아버지가 와서 이제. 그러니까 예배를 보는 기존 종교는 지방선하고 제사 지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배입니다. 절하는 것입니다. 절. 여러분 예배하니까 예배하면 절 안 하는 것도 생각합니까? 예배. 사전에 찾아보십시오. 절 배 자입니다. 신에게 절하는 예를 갖춰서 절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절을 하면 우상을. 여러분들이 웃기는 것 아닙니까, 이게. 손바닥으로 절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신에게 절하는 것을 예배라고 하는데, 기독교인들이 그 예배를 보고 있으면 그 신이 나타납니까, 안 나타납니까? 판 밖에 나타납니다. 그것이 제 집이라고 만들어 놨는데 제가 거기서 나타납니까? 아닙니다. 연극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이것을 끝내라고 하는데 그들이 눈치채고 끝냅니까? 죽은 자가 먼저 열심히 믿던 자들은 압니다. 그것은 유대. 예수가 이야기했듯이 세 번의 기가 지나간다고 했습니다. 우리입니다. 율법 시대. 율법 시대는 무슨 시대라고 했습니까? 율법 시대가 무슨 언약식? 율법 시대. 남의 언약 시대입니다. 예수의 천존 시대. 그 율법 시대. 천존. 그때는 천존 시대입니다. 그러면 그 율법. 천존 시대 때 그 다음에 예수가 오면서 인정신 시대가 됐습니다. 노다지 땅따먹으러 다닙니다. 땅따먹으러 다니는 땅을 최고로 치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존 시대입니다. 그것이 예수가 있을 때 오면 남의 성을 점령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남의 섬을 뺏어갑니다. 누가? 유대인들이. 잘 보십시오. 예수가 유대인들에게서 쫓겨납니까, 안 쫓겨납니까? 자기 고향 사람들한테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제가 우리 한국에서 쫓겨납니까? 심판자는 최후의 심판자는 언약 시대에 오는 자들, 지존 시대에 오는 자, 천존 시대에 오는 자와 다릅니다. 인존 시대에 오는 자는 저는 지금 인존 시대에 왔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석가가 인도에서 태어났지만, 분명히 인도에서 쫓겨납니다. 그 당시 지존 시대는 다 선지자가 나오면 그 나라에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죠? 그 사람이 인도가 지금 전부 힌두교지, 불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쫓겨나가서 바깥에 불교가 있지, 인도 자체에는 없습니다. 이스라엘에 기독교 있습니까? 1%나 0% 있겠지, 0. 몇 %? 없다고 보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항상 그 당시에 지존 시대는 선지자가 나오면 전부 버림을 받습니다. 그 나라에서 쫓겨나 버립니다. 기독교가 이스라엘에서 쫓겨난 것입니다, 알고 보면. 불교 인도에서 쫓겨난 것입니다. 그 소리는 지존 시대라는 말입니다. 그때는 최후 심판이 아닙니다. 심판도 아닙니다. 제가 봤을 때는 최후의 심판 시기라는 말입니다. 순서대로 옵니다. 기흥구에서 변화에서부터 슬슬슬 10단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럼 그것은 누가 하는 것입니까? 심판자가 제 귀에 귀를 기울인 자는 살고, 귀를 기울이지 않는 자는 그 자리에서 죽게 되는 불덩이 속에 들어가서 영원토록 헤매는 것입니다. 제가 협박하는 것 같지만 잘 보십시오. 예배, 이 글자가 요상하죠? 이것을 예배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인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절 배 자 아닙니까? 어쩌다 절하는 것입니까? 제 말 이해가 가죠? 저기에는 제가 없습니다. 저는 그곳에 가지 않습니다. 아무도 없는 하늘궁에 와 있고, 그들이 찾아오면 받아줍니다. 저는 예배라는 이름이 붙은 데는 가지 않습니다. 제가 왜 여기 있는가, 왜 바깥에다 진을 치고 성 안으로 안 들어가는가, 이해가 가죠? 이 예를, 이 예가 얼마나 나쁜 것인지 제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남녀 7세 부동석입니다. 좌우간 예법에는 유교가 있습니다. 이것은 불교입니다. 육의 불교입니다. 불교에서도 절하고, 육에서도 절합니다. 유교의 예입니다. 왜 기독교에서 예를 씁니까? 왜 예배로? 이것 전부 기독교 절하는 것입니다. 예배, 제사께서는 용호입니다. 그런데 예의 문제점을 지적해 드리겠습니다. 남녀의 여자는 손을 잡아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유교의 예법입니다. 남녀는 부부가 아닌 이상 손을 잡지 마십시오. 어떤 경우도. 그런데 도에 가면 예와 도가 다르죠? 도에 가면은 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기는 인간의 도입니다, 인도입니다. 인도에서는 여자가 물에 떠내려가는데 저는 유교입니다. 저 여자 손을 잡아서 구하면 큰일 납니다. 예법에 어긋납니다. 예법에 혼난지 배울 수도, 뭘 배워서? 여자 손을 잡으면 안 된다고 배운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가 살려달라고 하는데, 어머, 난 여자 손 만지면 안 돼. 아주 예의 되게 좋아하시네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는가? 제가 알아듣게 해주느라고 예를 드는 것입니다. 왜 안 잡고 여자 죽는 것을 싫고 쳐다보고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럴 때는 예의 상위 개념이 무엇입니까? 도입니다, 도. 예가 아무리 도 위에가 종교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종교가 예배를 봅니다. 이것이 뭐 하는 짓입니까? 이 도 위에 종교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도의 교가 있다는 말입니다. 예배란 말입니다. 합당합니까? 그것이 God-man이 진짜 하늘에서 와서 그 예배당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얼마나 어리석은 자들입니까? 예배를 기가 막혀. 이 예보다도 도가 위에 있습니다. 여자가 죽는데 남녀 질서에 부동석. 여자 만지면 예가 아니다. 절대 만지지 마라. 이렇게 교육받은 사람이 그것을 안 하면 되겠습니까? 더 이상 내에서 그럴 때 하늘에서 무슨 소리가 들립니까? 예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 위에 인간의 도가 더 중요하다. 이런단 말입니다. 윤리보다도 그 위에 너네들이 여자 손을 안 잡는 것은 윤리고, 그 윤리 위에 인도가 있다. 인간의 도가 있느니라. 인간의 도는 남녀를 구별하지 마라. 이런단 말입니다. 그러면 사람 살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한강에 올라갔습니다. 그러면 사람을 살리면 됩니까? 사람의 영혼도 살려야 합니다. 더 올라가야 합니다. 우리가 이야기하면 이야기가 길어집니다. 우리가 하루를 잘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10년을 잘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100년을 잘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하루가 아니고 1년. 1년 너무 짧습니다. 1년을 잘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여러분들이 모릅니다. 곡식을 심어야 합니다. 우리는 1년을 살기 위해서 곡식을 심습니다. 그러면 10년을 살기 위해서 무엇을 합니까? 나무를 심습니다. 100년을 살기 위해서 무엇을 합니까?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의 백년지계를 위해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백년지기로 해서 교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입니다. 그런데 예에 빠져 가지고 예배를 봅니다. 이것이 맞는 것입니까, 안 맞는 것입니까?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 하늘에서는 예를 갖출 필요가 없습니다. 저를 여러분 지금 만나는데 뭐 예배 봅니까? 그런 낮은 단계를 버리라는 말입니다. 글자의 상식도 모르는 자들이 뭘 만들어 놓고 이것이 뭐 하는 짓들입니까? 시인이 무슨 바보인 줄 압니까? 이런 예가 있는 것입니다. 예가 만물에 1년 농사는 농사지면 곡식을 심으면 됩니다. 10년 농사는 나무를 심는데 100년 농사는 교육을, 인간을 인간을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종교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백년 농사를, 영원한 농사를 지으려면 신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천강은 불가경을 알고 조심해야 하는 것이, 이런 예배에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종교들이. 불교에서는 또 뭐 천도재니 뭐 다 그렇습니다. 그것은 다 절하는 것입니다, 예배하는 것입니다. 신이나 되자라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예체는 이런 도의 밑에 있고, 돈은 교회 밑에 존재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저는 오늘 이만해도 강의가 됩니다. 한마디 꺼내니까 이야기가 길어져 버리는. 하도 시대에, 인터넷 시대에, 해인 시대에 허경영 God-man님께서 최후 마지막 심판자로 오셔서 우리들을 백궁으로 이끌고 가실 것입니다. God-man님을 추종하면 우리는 백궁을 갈 수 있습니다. 이런 우리에게 기회를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무한 지능과 최후 심판자의 역할

지금부터 영상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총장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이용규 천사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정말 저것은 이 강의가 영원히 끝날 때까지 나오는 말입니다. 못하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못하는 것을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잘하는 것도 못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사회생활로 인해 음주를 아직은 못 끊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사님은 신격을 갖고 계시다는 the God-man 가르침을 받고 제가 취중일 때는 감히 천사님께 간청드리거나 여쭤보는 일은 절대 금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축복을 받은 제가 취중일 때 일월의 광채를 넣는 것은 문제없이 되는지요? 이 또한 무한대 지능의 사물을 붙잡고 링 테스트로 여쭤보아도 유효한지도 궁금합니다.

사물을 붙들고 물어도 되고, 천사한테 물어도 됩니다. 지능 면에서는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천사는 제가 불리할 때 저를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보디가드. 그런데 사물은 보디가드가 아니지 않습니까? 묻는데 답만 해주는 것입니다. 이 눈에 손에 잡히는 것은 전부 신 두뇌라고 보면 됩니다. 신의 두뇌. 우리가 만지는 저 핸드폰도 붙들고 물어보면 됩니다. 안에 안 찾아봐도 됩니다. 그냥 물어보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무한 지능을 여러분한테 선물했습니다. 여러분 안경 잡아도 되고, 손에 잡으면 그것이 무한대 컴퓨터입니다. 미래가 나타납니다. 그런데 그 위에 인간이 만든 컴퓨터는 절대 미래가 나타날 수가 없습니다. 천년 후 어떻게 되고, 2천 년 후 어떻게 되고, 3천 년 후 지구 태평양이 없어지고 이러면 모릅니다. 2000년 후에 인류가 종말이 오기 때문에 3000년 후에 태평양이 없어지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구는 그때 휴면기로 들어갑니다.

취중일 때도 광채가 됩니다. 술이 아무리 취해 있어도 광채 되라, 깨어나라 하면 다른 사람 살릴 수 있습니다. 음식하고는 이 에너지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무진장입니다. 그런데 취중에는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 손에 힘이 풀릴 수도 있습니다. 풀릴 수도 있으니까 오류가 많은 것이 좋지 않습니다. 꼭 취중에 해야 되겠습니까? 영식상으로 취중도 괜찮다는 것이지, 가능하면 취중에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곡과 쭉정이: 최후 심판의 기준

다음은 최선우 주임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작가 마음의 증산, 즉 경전과 말로 전하는 종교 시대는 이제 끝났습니다. 불가사의 권능이 있는 초종교 하늘궁만이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좁은 길입니다. 세상은 정반합으로 지지자와 반대자가 있고, 마귀 역할 하는 자들도 당연히 있습니다. 전능하신 전신 창조주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오셔서 우주 질서를 위해 제한된 권능을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래서인지 쭉정이들은 무례하고 겁 없이 온갖 거짓 음모를 지어내어 공격하고 있습니다. God-man님은 무시무시하고 가장 무서운 심판자, 즉 용서가 없는 보혜사이시며,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이신 우주의 주인이십니다. 피조물인 우리는 무조건 순종과 복종해야 합니다. 질문입니다. 알곡과 쭉정이는 이미 결정되어 있다고 하셨습니다. 알곡들이 멸망의 쭉정이에게 미혹되지 않고 진정한 알곡이 되어 높은 레벨로 백궁에 입성하는 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God-man님?

우리가 아까 교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교가 높다고 했습니다. 그 종교가 그래서 좀 높은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그 위에서 제가 왔습니다. 교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교라는 것은 어리석은 것을 변화시켜 지혜로워지기 위한 것입니다. 변호위지. 어리석음을 변화시켜 지혜로운 자가 지혜를 얻겠다는 것입니다. 불교를 말하면 이것이 지위가 무엇입니까? 보리, 열반, 삼매, 증강,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한, 성불을 지라고 합니다. 거기에 도달하겠다는 것이 근본적인 목적입니다. 성불입니다. 부처가 되어 본들 무엇을 합니까? 갈 수가 없는데. 부처가 되어 본들 그 육신의 업장은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에게 세례를 받았을 때는 그 육신이 업장이 제로가 되는 것입니다. 다르죠? 자기가 자기를 깨우쳐 정각 열반에 해탈을 했다, 불교식으로 다 깨달아서 해탈을 했다, 전생 업장이 없어집니까? 없어지는 자가 있어야 없어지는 것입니다. 자기는 없어질 수가 없습니다. 자기는 영원히 그에 따라다닙니다. 영원히 따라다닙니다. 자기가 없애는 방법이 있습니까? 석가모니가 해봤더니 자기도 독약이든 음식을 안 먹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해주는 정성, 춘도가 해주는 정성을 무시할 수 없고, 여기다 무엇을 넣었지? 이럴 수도 없는 입장입니다. 죽을 줄 알면서 먹었다는 것입니다. 먹으면서 제자들 보고 야, 나 독약 먹었어, 이 소리 안 하는 것입니다. 춘도한테 고맙다고 하라고 합니다. 절대 음식이 상하지 않았느냐, 독을 넣지 않은 이런 것 묻지 마라. 나는 알고 있다. 내가 갈 때가 됐다. 절대 그런 것 묻지 마라. 이러고 석가모니가 죽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 업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업보가 왜 왕실에서 너무 남이 해준 것을 오랫동안 잘 먹고 자랐습니다. 그 피땀 흘리는 농민들이 바깥에 곡식을 배부르게 먹었지 않습니까? 그것도 30살까지 그냥. 왜 그러니까 석가에도 그 업을 벗어날 수가. 여러분들이 해탈했다고 무슨 업보가 없어집니까? 신이 없애줄 때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어리석음을 변화시켜 지혜로워진다 하더라도 여러분들은 수동태입니다. 능동태가 될 수가 없습니다. 능동태가 나타날 때가 기회입니다. 여러분들 뒤에 만나서 그리고 여러분들은 엄청난 기회를 맞는 것입니다. 얻었죠? 얻었는데 이것을 어떻게 얻었습니까? 우연히 얻었습니다. 우연히 얻었죠? 저를 만날 때 우연히 얻었죠. 그런데 실제로 만나기 어렵습니까, 안 어렵습니까? 그저 만나기 어렵다는 말입니다. 우연히 만나기 어려운 보배를 여러분들이 얻은 것입니다. 세례를 받았다는 것은 God-man한테 받은 세례는 우연히 얻어서 무엇으로 됩니까? 어려운, 만나기가 어려운 보배. 그것이 무엇입니까? 진인을 만난 것은 여러분이 보배 얻은 것 아닙니까? 여러분들이 저를 만나면 한문으로 표현하면 이것입니다. 우연하게 물었는데 몰라도 어려움 가운데 보배를, 신이라는 보배를 얻었다. 이것이 여러분들이 저를 만난 것입니다. 이것이 보배인 줄 모릅니다, 인간들은. 그것은 이제 우리 진인이 말씀한 것 해석이 되죠.

쭉정이는 논에서 타작 마당까지는 따라가는 것입니다. 타작 마당까지는 쭉정이가 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심판 때까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마귀들이. 마귀는 무엇의 신입니까? 땅의 신이라는 말입니다. God-man은 무엇입니까? 천신 아닙니까? 이 지신, 지신은 다른 말로 물질입니다. 돈 한마디로 말해서 골려. 이것이 마귀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마귀의 영토라고 합니다. 마귀 영토. 이 지구는 마귀의 영토에 여러분이 나타난 것입니다. 여러분 훈련시키려니까 그런데 마귀의 영토에 갖다 놓은 것입니다. 의도적으로 우리가 갖다 놓았습니다. 여러분 코로나 걸리면 면역 주사 맞지 않습니까? 몸을 마귀의 영토로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예방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어디다 갖다 놓습니까? 이 마귀가 다스리는 땅, 지신이 있는 이 땅에 여러분을 가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이 마귀의 영토에서 아이고 아버지 나 좀 살려주세요. 하늘로 난 가야 돼. 뭐 이렇게 몸부림 치는 자가 있으면 그 자가 살려주는 것입니다.

신인은 천신입니다. 마귀의 역할과 마귀는 분명히 이 땅의 왕입니다. 이 땅의 왕은 마귀라는 말입니다. 훈련 받으러 갔는데 거기 있는 교관이 마귀입니다. 막 두들겨 패고, 남의 부자집 아들을 막 가난한 집 아들로 다루지 않습니까? 훈련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귀입니다. 맞는 사람 입장 보면 그 마귀입니다. 이것이 마귀의 권세라고 합니다. 이 마귀 권세가 대단합니다. 이 마귀의 권세입니다. 이 땅은 마귀의 권세에 God-man이 개입을 안 하다가 나타난 것입니다. 여러분 스스로 이 마귀가 월별에는 이 마귀의 권세의 땅에 와 가지고 여러분들이 낙원이 내 고향 집이 좋다는 것을 깨달으라고 보내 놓은 것입니다. 여기서 아무 날은 고향 보냉으로 돌아갈래. 나는 이것이 못 있겠어. 이것을 깨달으라고 보낸 것입니다. 철저히 처절하게 깨달으십시오. 여러분들은 백궁에 가면 어머나, 난 진짜 끔찍했다고 옛날에 지구에. 이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하루에 한 번씩 화장실 가는 것도 그것은 못할 짓이고, 목욕하는 것도 못할 짓이고. 그것은 무엇입니까? 맨날 피부에 있으면 땀이 나오고 못 삽니다. 거기는 생쇼입니다. 거기 가서 이 마귀들한테 혹독한 마귀 권세 속에서 여러분 훈련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땀도 안 나는 몸, 영원히 씻지 않아도 되는 몸, 그런 몸을 받아서 영원한 세포를 다시 돌려받아서 올라갑니다. 여기서 마귀한테서 나온 것이 여러분 몸입니다. 에덴동산이 왜 두 사람이 그렇게 움직이냐면, 그것이 섹스가 있어서 번식하는 것입니다. 땅의 것을 취한 것입니다. 그 과일 먹었죠. 그것이 마귀의 권세입니다. 땅의 그것을 여러분 취해가지고 땅에다가 솔방 내려놓고 나중에 영혼만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하늘의 권세자가 이제 여러분들 구해줘 추수하러 온 것입니다. 추수하러 올 때 쭉정이 타작 마당까지 데리고 안 내려옵니다. 21세기까지 왔습니다. 여기서 타자는 쭉정이는 길을 가지고 날리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왜 그러면 날리지 말고 심지 않으면 되지.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교육을 시켜야 되니까 이 마귀 권세의 땅에 갖다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혼돈하면 안 됩니다. God-man은 천신입니다. 여기는 지신이 있다.지신은 땅의 왕입니다. 무엇이든지 돈만 있으면 권력만 있으면 이것입니다. 이 땅에서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이것이 무엇입니까? 권력과 돈에 좌우되지 말고 거기서 탈출하라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쉽습니까? 마귀 권세에 빠져가지고 허우적거리고 술 담배에 빠져가지고 허접거리고 여자에 빠지고 남자에 빠지고 이렇게 되겠지. 그런데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라는 말입니다. 아주 제가 쉽게 이야기합니다. 제 이런 말을 들을 수 있다는 것 여러분들이 영광인 줄 아십시오. 아주 과학적으로 제가 풀어주는 것입니다. 지구는 무엇입니까? 마귀들이 지배하는 곳입니다. 유엔 사무총장도 다 권세 잡은 자들은 다 무엇입니까? 귀신입니다. 귀신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천사가 아닙니다. 그것을 서로 잡으려고 싸웁니다. 아기다툼합니다. 그럼 그것은 전부 마 자가 붙었습니다. 이 땅의 것은 여러분 그래서 갈 때는 늘어나야 합니다. 하나도 못 가져갑니다. 제 말을 좀 알아듣는가 모르겠습니다. 아주 제가 쉽게 쉽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저는 머리에서 쉽게 만드느라고 고생을 합니다. God-man에게서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마귀의 역할과 알곡의 운명

다음은 대리 질문 넘어가겠습니다. 훈련 만드는 교관을 만들어 놔야 할 것 아닙니까? 마귀는 처음부터 하늘로 와도 테스트해 보면 마귀로 나옵니다. 중간에 마귀로 바뀌고 이것이 없습니다. 또 마귀가 또 다시 여러분으로 바뀌는 일이 있을까요? 영혼이 없습니다. 그 역할이 너는 땅에서 마귀 역할, 너는 하늘로 올라가야 할 사람, 딱 정해져 있습니다. 여기 있던 첫 마귀가 천사가 되고, 천사가 막, 이것 없습니다. 마귀는 여기 썩혀 있을 망정 영원히 마귀로 나옵니다. 천사들. 그런데 제가 보고 있는데 여기는 지금 마귀가 없습니다. 마귀들이 밖에서 지금 옥신각신을 하고 있겠지. 그런데 그 사람들은 절대 나쁘게 보면 안 됩니다. 그냥 마귀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신이 나타나면 저놈 죽여라, 저놈 도둑놈이다, 막 이런 역할을. 그 역할하는 사람을 미워할 필요가 있습니까? 땅의 권세를 잡은 자들이구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그게 안 넘어가면,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마귀의 동조한다고 해서 천사가 마귀가 됩니까? 안 됩니다. 그들은 처음부터 저는 마귀인 줄 다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자네를 용서했다, 세례를 받아라, 이러고 줬다 해서 마귀가 여러분이 됩니까? 안 됩니다. 천사들. 마귀는 그 마귀는 그대로 있습니다. 신기하죠? 마귀는 백궁 갈 사람으로 바뀔 수가 없습니다. 영혼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여기 와서 마귀가 된 것이 아닙니다. 태어날 때부터 마귀 역할로 태어났다는 말입니다. 땅의 권세를 가지고 온 것입니다. 하늘의 권세자와 싸워야 합니다. 그것이 그 사람들의 직책입니다. 그래서 마귀를 갖다가 미워하고 뭐, 예수가 모르게 그냥 원수를 사랑하라고 합니다. 유다야. 유다가 마귀로 왔습니다. 이리 나와 보십시오. 천사님, 유다가 마귀입니까? 유다가 마귀입니까? 여러분 해보십시오. 마귀로. 유다는 처음에 예수한테 와서 제자리에 있을 때부터 마귀의 역할을 담당하러 온 것입니다. 그래서 재정을 맡은 것입니다. 이미 그리로 가기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돈을 맡았는데 예수한테 뭐라고 그럽니까? 당신이 이야기해 보세요. 우리 열두 제자 먹여 살리고 행사할 때,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나한테 돈 줬어요.” 이러고 있습니다. 제가 살림살이 얼마나 힘든지 압니까? 제가 오죽하면 당신 팔았겠어요. 이럴 것입니다, 아마. 우리도 살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있겠죠. 마귀는 여러분이 될 수가 없습니다. 백궁 갈 수도 없습니다. 마귀가 여기 와서 뭐 용서해달라, 용서해주세요. 아무리 용서해도 마귀는 영원한 마귀의 역할로 지구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너 왜 마귀냐?” 예수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까? “너 말이야, 사람으로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았을 걸.” 어지간하면 그 말을 합니까? 마귀의 역할이 있다는 말입니다. 안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와서 예수 죽여서 역할이 끝납니다. 어느 시대에는 자기 몸을 바쳐서 은혜를 베풀지 마십시오. 여러분 죄를 사해주지만, 심판 시대에는 최후 심판 시대에는 제가 제 몸을 바쳐서 여러분들 구하고 있는 것이 없습니다. 어떤 자도 건드릴 수가 없습니다. 예수 뭐라고 그럽니까? “나를 욕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 다 비우는 보혜사 성령한테 대두를 당하는 오는 세상, 가는 세상 어디서도 용서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절대라는 말이 붙으니까 절대, 절대적인 심판자이기 때문에 그 자가 그 자를 건드렸다는 박살난다는 말입니다. 유다가 천사님, 유다가 예수한테 갈 때부터 태어날 때부터 마귀 역할이었습니다. 마귀의 역할이었습니까? 중간에 로마 병사가 꼬셔서 막 열린 것이 아닙니다. 정해져 있는 마귀들하고 여러분 싸울 필요 있습니까? 그냥 깎듯이 인사해주고 열심히 해보세요. 우리는 승리할 것입니다. 승리는 이미 예정되어 있습니다. 마귀는 마귀의 길로 가면 되고, 우리는 우리 길로 가면 되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하늘 권세는 마귀를 가지고 인간을 훈련시킵니다. 그래서 정반합이라고 했습니다. 언제나 예와 야가 있어줘야 무엇이 제대로 된 법이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야가 없애버리고 여야가 하나만 돼 버렸다. 그러면 이상한 법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여야가 자기들 국회의원 월급, 야, 지금 한 10배로 올리자. 이리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정반이 있으니까 이쪽에서 무엇을 하면 이쪽에서 반대합니다. 이러니까 이것이 합의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정반을 두는 것입니다. 하늘에서도 땅에다가 땅의 권세자들이 마귀입니다. 해보니까 맞습니다. 제가 마귀입니까? 제가 마귀입니까? 마귀면은 그냥 그렇습니다. 마귀가 아니네요. 이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제가 저에게 안테나는 애들 옛날에 보는 순간에 어머, 이것 마귀들이구나. 그런데 마귀가 하늘 위에 몇 명이 배정되어 있구나. 제가 다 압니다. 그리고 제가 먹고 사람들과 싸웁니까? 절대 안 싸웁니다. 역할이 다를 뿐입니다. 흔듭니다. 그것이 하늘 공의 마귀와 여러분들의 옥신각신하는 것이 길을 지금 흔들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이미 마귀는 글로 다 몰려 빠져나가고 알곡만 데리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기 환경을 파괴하면서 저 인류들 80억은 거의 마귀가 대부분입니다. 마귀가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입니다. 요 안에는 마귀 아닌 자들이 어디에선가 찾아옵니다. 그런데 전부 왕족이었습니다. 전부 전쟁의 어마어마했던 인간들이 하늘 위에 오기 위해서 가난뱅이가 돼 가지고 이리로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자가 되었으면 여기에 못 올 수가 있습니다. 그냥 생활에 시달리다가 이놈의 나라 바꿔야 할 텐데, 샀다가 God-man을 만나 가지고 올라가서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입니까? 그 전생에는 잘 나갔습니다. 잘 나가던 사람들이 저를 만나려니까 거지로 태어나 가지고, 이상한 남편을 만나 가지고 집구석에 폭삭 망해가고 폭망해 가지고 God-man의 길로 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생은 지금은 여러분들이 얼굴이 어떻더라도 그 전생은 화려했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갈 길은 이미 알곡이기 때문에 한옥에 와 있는 것입니다. 대단하죠. 얻어맞기 전에 빨리 들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마귀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아닙니다. 마귀는 정해져 있습니다. 그리고 마귀는 알곡이 될 수 없습니다. 영원한 마귀입니다. 그 말은 아십시오.

혹시 God-man님, 그러면 덜 여문 알곡도 있습니까? 덜 여문 알곡은 하늘 궁에 오기 전까지 마귀가 아닌 자들입니다. 그것이 되려면 알곡이어야 기회를 놓친 백궁을. 빨리빨리 선착순 없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원이 되어 있습니다. 정원 제도가 정원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들은 그저 마귀도 아니고 알곡은 알곡인데 God-man을 만날 만한 자격이 부족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상급 알만 가져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집에 곡식을 가지고 볍씨 모종을 심지 않습니까? 벼 모종을 심을 때 일반 곡식까지 심습니까? 곡식 중에 좋은 것만 가지고 심습니다. 좋은 것만 가지고 심어서 모종을 만듭니다. 그러면 집에 있는 그 곡식은 그것이 버리는 곡식입니까? 그것도 먹는 곡식입니다. 마귀는 못 먹는 곡식입니다. 그것은 모판에 못 들어갔을 뿐입니다. 뒤로 밀려 버린 것입니다. 그들은 그들이 나중에 백궁 영혼도 있어도 다 직행합니다. 귀신한테는 안 갑니다. 나중에 그들이 죽으면 백궁 못 가더라도 영원히 대기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른 데 무엇을 창조할 때, 거기 인간의 영으로 갖다 쓰는 것입니다. 영이 대략 있습니다. 아주 환히 보이죠? 마귀들하고 싸우지 마십시오. 성분은 끝났습니다. 확실하게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최종적으로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이 금이 백궁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광석입니다. 광석, 광석. 광석이 가버리고 나면 순금이 남지 않습니까? 순금이 남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광석에도 광석에서 순금을 뺐는데도 그 돌멩이 가루 속에도 금이 일부 남아 있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100% 광석에서 금만 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거기서 금도 섞여 나갑니다. 이 알곡들도 백궁 갈 수 있는데 늦은 것입니다. 그들은 나중에 영혼 대기소를 간다는 말입니다. 광산에 있는 이 광석이 재련을 하고 나면은 금이 남습니다. 남는데 세련해서 금으로 못 간 금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천만 명 내외 외에는 그리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참 여러분들은 행운아 중에 행운아입니다. God-man을 봤습니다.

꿈과 현실, 그리고 불로유의 기적

대리 질문이 이제 들어왔습니다. 이것이 아까 그것이 원래는 세금자로 써도 되고, 이렇게 써도 광성해야 합니다. 광치하고 여기가 이 글자가 이렇게 써도 맞고, 돌석자로서도 맞습니다. 저는 돌석자를 쓰다가 흙토자를 잘못 썼습니다. 둘이라는 말입니다. 돌이나 뭐 흙토나. 이 돌 석자를 써도 되고, 세금 자를 써도 됩니다. 그래서 광산할 때 저렇게 써도 됩니다. 이렇게 써도 됩니다. 광산. 이렇게 써도 되고. 광산. 동을 위한 동일한 글자입니다. 칠판에 쓰다 보면 글자가 잘 안 보입니다. 저는 말보다 글자가 먼저 나옵니다. 버려 쓰다가 그렇습니다. 글자를 먼저 부르륵 써놓고 말을 하니까, 그것이 잘못 틀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여러분들이 가르쳐 줘야 합니다. 그것은 틀렸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God-man 기분 나는 대로 써서 그런 것입니다.

다음은 서울에 정현영 천사님 질문입니다. 꿈에 대한 질문입니다. 한옥은 150회 때 필요해서가 끝날 정도로 아침이나 새벽 일찍 잠 다 잤을 때 꿈꾸는 예지몽의 확률이 높다는 것을 배웠는데요. 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다.12시 넘겨서 새벽 한두 시를 넘기고 저녁에 과식하는 등 안 좋은 생활 습관의 여파로 일어날 때도 피곤하게 늦잠 자는 사람은 예지몽을 꿀 확률이 현저히 낮아지는지요? 그리고 예지몽도 본인의 일이 잘 될 것을 알려주는 의미에서 꾸는 꿈도 있을 것 같은데요. 저녁에 공부 빼먹지 않고 잠도 일찍 자고 적당히 먹는 아주 부지런하고 좋은 습관으로 모범적으로 사는 사람일수록 좋은 예지몽을 꿀 확률이 늘어나는지 궁금합니다.

예지몽은 본인이 선행을 많이 했을 때, 선행을 많이 했는데 생활은 어렵습니다.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했는데 생활은 안 풀립니다. 그럴 수 있죠. 그럴 때 그 사람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희망을 가져라. 너는 그 정도 지금 끝난 것이 아니다. 내 앞에는 좋은 일이 펼쳐질 것이다. 예지몽이 미리 옵니다. 그것은 이미 하늘에서 상급을 주려고 준비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상급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꿈이 먼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리 아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차피 올 것입니다. 좋은 일이. 그래서 God-man을 만나서 끌어안았다. 그러면 상급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불 속에서 잤다. 이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돈이 들어옵니다. 어떤 사람이 제가 6번을 와서 그 사람하고 잤다고 합니다. 어떤 여자 얼굴에 남편이 어느 날 이혼한 남편이 3억을 주더랍니다. 옛날에 미안했다고. 그런데 지금 살고 있는 남편이 차를 사주더랍니다, 갑자기. 그런데 이것이 왜 일이 이렇게 겹치냐, 좋은 일이. 그 이유는 여섯 번을 연속적으로 제가 와서 잠을 자고 가더랍니다. 이불 속에 돌아 가지고. 그런데 상상 외에 그것이 잊혀지지가 않는 어마어마한 잠자리입니다. 그 사람이 행운이 와도 이만저만 온 것이 아닙니다. 가정주부가 그 정도 많이 들어온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저한테 와서 그 이야기를 합니다. 옆에 사람들도 있었죠. 있는 데서 뭐 어떻게 잤는데 뭐 어떻고 다 들었죠.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제가 집에 와서씩 쳐다보고 나가면 그것은 조금 덜 좋은 것입니다. 악수라도 한번 하면 좀 나은 것입니다. 그런데 뽀뽀라도 하면 더 좋은 것이고, 이불 속에 가서 자면 말을 할 수가 없는 것이고, 행운이 오는 것입니다. 그런 줄 알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김재준 천사님. 꿈도 에테르과인지요? 보이지 않는 이것도 에테르인지요? 이랬습니다. 영적 작용은 여러분들이 정신세계에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정신세계에서 일어나는 것인데 그것은 에너지라기보다는 그 자체가 선물입니다. 좋은 꿈은 상이라고 보면 됩니다. 상. 그런데 그 에너지는 여러분이 꿈꾸는 에너지는 인체 에너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누구나 꿈을 꿀 수 있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인체 에너지에서 발현되는 것입니다. 외부 에너지가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좋은 일 한 데 대한 대가가 반드시 내에서 현몽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구조가 그렇습니다. 에너지니까.

다음은 관악구에 한갑숙 천사님. the God-man 분신이 신랑으로 찾아가신 분들과 아닌 분들은 어떤 다른 점이 있는지요? 두피가 말랑한 사람, 딱딱한 사람이 있는데 무슨 차이인지요? 두피가 말랑한 사람은, 두피가 말랑말랑한 사람은 머리털이 살이 많아 머리에. 그런 사람들은 몸에 토기가 많은 사람입니다. 두피가 빳빳한 얇은 사람은 화기가 많습니다. 그것은 사상체질 때문에 그렇습니다. 체질에 따라서 지루성이 있고, 건성이 있고 그렇죠. 그것은 체질에 관한 것이고, 그 다음에 분신이, 분신이 신랑으로 찾아가신 분들과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꿈에 나타난 것 제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많이 나타날수록 신랑으로 찾아간 사람은 더 레벨이 높은 사람입니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어려운 사람들에게 많은 좋은 일을 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누워서 잘 때도 상이 들어옵니다. 상이 행운의 열쇠가 오겠죠. 백궁과 하기 전에도 백궁에 가도 레벨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항상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여러분이 지금 불로 산 사람은 여러분 몸을 위해서 사 먹지 않습니까? 그것이 건축하는데 그 회장님이 워낙 양심적이라 원가밖에 안 됩니다. 세상에 산삼, 그것 한 봉지에 10만 원이 뭐 한 봉지에 10만을 받아도 시원찮습니다. 그런데 그 한 통에 가격이 너무 싸지 않습니까? 그 산삼이라는 원래 비싸지 않습니까? 요만한 뿌리 하나가 얼마입니까? 그 제조 원가가 어마어마하게 비싼 것을 저를 봐 가지고 그분이 저한테 폭 빠져가지고 여러분 건강을 위해서 그냥 주는 것을 한번 그냥 주는 것입니다. 거기서 남는 것이 없습니다. 그분은 그것 해가지고 뭐 백궁 본관 근무를 하는데 하겠다고 그러는데 그분이나 전화 중간에 뭐 마진이 있습니까? 그것을 순전히 여러분 건강을 위해서 불우이웃하고 섞어 먹으면 어마어마하게 좋다고 해서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근처 헌금은 열심히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곤충하지. 실제는 그 산삼은 우리가 그 마진이 없습니다. 그래도 여러분한테 그냥 그 원가로 주는 것이니까 세금 떼고 나면 없죠. 세금 때문에 뭐 없습니다. 그래도 여러분한테 저는 그저 그냥 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 어려우니까. 그래서 그 사장님이 그 굉장한 훌륭한 분입니다. 그 사람이 제가 이야기했듯이 먹는 것 그것 무엇입니까? 해모임도 그 사람이 아이디어 낸 것이라고. 그 해모임을 그 사람이 최초로. 이 사람은 우리 몸에 좋은 것을 많이 만들어 가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돈 벌어 먹으라고 이렇게 주기도 하고 그런 사람입니다. 우리가 굉장히 그 안헌식이죠. 안현식 씨는 남에게 편안한 것을 심는다. 힘을 심자. 이름도 참 헌정합니다. 남한테 혼납하는 식으로 편안한 것을 남한테 혼납해서 심어줍니다. 조안중아. 이름도 참 100점짜리입니다. 그분이 참 대단하신 분인데 저한테 완전히 빠져 있습니다. God-man을 아주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 우리나라 그 상류층에 있는 그 레벨에서 저를 좋아한다니까 얼마나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겠습니까? 그런 것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그저 God-man을 만난 것 그것이 자기에게는 영광입니다. 그래서 God-man의 제자들에게 아주 쌍갑수로 먹게 해서 건강해지게 해주겠다고 합니다. 고맙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지금 여러분들 봉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봉사.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것을 하루에 한 개라도 만약에 이렇게 몇 개씩 먹으면 피로감은 없어집니다. 물론 또 불교의가 또 있으니까. 금상첨화라고 합니다. 그것을. 그러나 그것이 우리 봉공 짓는데 큰 도움은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형편이 되면 건축 헌금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건축 헌금으로 대천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대천사가 공공을 지으려면 대천사가 만 명이 나와야 하는데, 지금 제가 천만 명을 데리고 가지 않습니까? 천문지 1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건설이 되는데, 지금 대천사가 그렇게 많이 안 나왔죠. 몇백 명 나왔죠. 대천사가 만 명이 나오면 봉공을 건설해야 하는데, 지금 내년부터는 지금 설계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지금 건설이 올라가야 하는데, 굉장히 사람이 늘어나야 합니다. 천사들이 많이 찾아와야 합니다. 천사가 찾아오는데 비해서 안티는 얼마 안 되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비율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비율이 천사 우리 백궁 간 사람이 몇 명 오면 마귀가 몇 명 온다는 것, 그 비율이 딱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정도는 각오해야죠. 육군 대장이 이등병하고 싸우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 보고 싸우지도 말고 가까이 말하면 됩니다. 고생하신다 뭐 이런 생각하고 그냥. 맏형은 좀 느긋해야죠. 동생들만 보면 두드려 잡으려고 하면 됩니까? 동생이 좀 어지럽히고 무엇을 잘못해도 맏형은 덮어 줘야 합니다. 일일이 동생들하고 싸우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할아버지는 손자하고 잘 안 싸우는데, 아버지는 아들하고 잘 싸웁니다. 그러면 수준이 낮은 것입니다. 그것이. 시간이 없어서요. 이 대리점은 하는 것 한 개만 하고 돼지불 맞추겠습니다.

질병과 치유, 그리고 불로유의 효능

경기도 광주 이기종입니다. 등창이나 종기는 왜 나는지요? 옛날 자료를 보면 조선의 왕께서 등창 걸리면 거의 죽는 경우가 다반사이며, 김일성도 생전에 뒷목에 큰 혹을 달고 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당시 현대 의학에도 고치지 못하는 것인지요? 등창이나 종기는 우리 몸에 세 몸에 액체가 있죠. 피가 있죠. 피. 그 다음 무엇이 있습니까? 임파액이 있죠. 림프액. 림프액이 다니죠. 림프액이 다니고 또 무엇이 다닙니까? 신경이 다니죠. 이 세 가지가 불협화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어느 한쪽이 너무 많이 모이면 거기서 세균이 또 감염되는 수가 있습니다. 땀구멍이 있죠. 땀구멍으로 특별한 세균이 들어가서 거기에서 과민 반응이 몸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물리쳐야겠다고 막 쫓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창이 됩니다. 종창도 되고 뭐 이런 것은 안 합니다. 세균 감염 현상입니다. 누구에게나 나올 수 있죠. 그것을 너무 운명적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그냥 몸을 깨끗이 안 하니까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빨리 치료해야 합니다. 그것이 성질이 나면 커지죠. 그러면 그 다음에는 줄이기가 좀 어렵습니다. 시간이 참 잘 가네요. 저는 시간 보내는 방법이 입만 열면 시간이. 체험 사례에 들어가겠습니다.

거기에 사람이 많다 보니까 제가 또 어디다 보니까 생각하고 있는데 오후에는 그 깡통만 그냥 언더로까지 해서 갑작스럽게 신용이 있거든요. 시동 내려오는데 저는 뒤를 타니까 보는 중간에 허경영 God-man류만 저는 불렀죠. 날아가서 한 대가 있었습니다. 일어나서 그 세 번째 수동으로 그냥 오마니 전부 다 큰일 났다. 전화했는데 그러니까 술을 모셔서 제가 내복을 잡고 황청 들어가라. 광천 들어가라니까요. 제가 월요일 날 아침대로 나왔습니다. 모자 차가 이렇게 고발이 좀 올라가다가 트럭이 고바에서 미끄러져 버리는 것입니다. 섬입니다, 섬. 백령도 이렇게 올라가다가 미끄러지 거기서 사람이 많이 죽는데 고발을 미끄러지는 것입니다. 너무 경사가 심하니까. 미끄러지더라고 그냥 이 사람이 탕 부딪치니까 튕겨 나가 버립니다. 한 10m가 수로, 시멘트로 만드는 수로에 처박힙니다. 그런데 머리에 살았습니다. 날아간다니까요, 총알처럼. 하셨는데 나 사고 치고 나서 2시간 후에 그 똑같은 자리에서 쉬어 나올 사람을 먹은 사람입니다. 또 죽었습니다. 거기가 제일 중국에 그런 데가 있다네요. 그러면 내려오는 길도 가파르고 올라가는 길도 안 죽은 것입니다. 그래서 사고 났다면 죽는다고 합니다. 이 사람 다치고 나서 2시간 후에 또 50대로 죽은 것입니다. 차고 올라가서 또 빠꾸해 가지고. 그것이 경사가 너무 심한 것입니다. 그런 길이 섬에 있답니다. 섬은 좁으니까 길이 흐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람 잡는 길이라고는. 저는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이 갈비뼈가 그냥 부러지네요. 으스러져 버렸다. 병원에 입원해도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 이것은 시간이 곧 자주는 그러기 때문에 가서 잘 먹고 해서 제가 사실 우리 부를 사람을 그저께부터 제가 먹기 시작하는데 코볼로 지금 제가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눈도 못하고 의자에 앉아서 어제 판 꽂았죠. 저는 청주에서 자리에서 2시간 만에 사람이 하나 죽을 때지 않습니까? 저는 청주에 사는 용추입니다. 저번에 그것 저희 남편이 갑자기 대상포진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그 환영은 유튜브에서 나올 것입니다. 근데 이제 시민님께서 낫게 해 주신다고 하셔서 그 집에 갔는데 한 이틀 있다가 갑자기 열이 나서 응급실로 갔었거든요. 응급실에 갔는데 그 현장이 있다 보니까 한쪽 폐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집안에서는 다 죽는다고 했는데 그래도 폐지만은, 폐는 이제 병원에서 치료를 하고 있었고요. 눈은 한 종류가 되게 실명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청주성모병원에서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 갖고 또 청주 저 사람이 왜 모르냐면은, 그 백궁석에 가서 백궁석을 보고 욕을 해서 바로 눈이 멀어 버린 것입니다. 눈이 두 개가 다 안 보여서 왜 대상포진이 와 버린 것입니다. 그 욕하고 나서 이틀 만에 대상포진이 와 가지고 백궁석에 와 가지고 저를 좀 보자 갔더니 신랑을 데리고 왔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거기서 “용서한다, 대상포진 나라, 백궁석에 욕한 건 나는 관계없다, 용서한다” 이랬거든요. 그 다음부터 눈이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대학병원에 갔었습니다. 거기서도 또 손을 못 쓴다고 했고, 그러고 이제 성주 성모병원에서 강제 퇴원을 했습니다. 병원에 가도 이 눈은 고칠 수가 없다. 눈에 대상포진이 와서 눈이 고름이 잡혔으니까, 이것은 그대로 고칠 수 없다 해서 대학병원에 가도 빠꾸입니다. 안 된다, 포기한다 이래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고쳐줬습니다. 대전, 대전 대학병원입니다. 정도 하면서 이제 이것 패치로 하는데, 거기가 눈이 최고의 병원이거든요. 최고의 병원이인데 거기서도 손을 쓸 수가 없다고 합니다. 칠면이 이것 신경이 완전히 죽어서 그래 갖고 검사는 오락 검사 다 하고 사람을 많이 잡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스트로이드를 치료를 하는데, 할 수 없이 그냥 해보자고 했는데 스트로이드를 거짓말 조금 못해서 소주잔에 한 잔씩 줍니다. 알갱이를 또 링겔도 넣고. 그래서 이것은 아닌 것 같아요. 또 제가 스프레이를 오는 것을 무조건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는 God-man님을 믿는데, 저희 남편도 God-man님을 믿으면서 저만큼 오래 안 되죠. 그래서 어 거기서 이제 폐만 이제 이것 치료를 하면서 폐도 거의 완벽한 상태에서 안 나, 덜 완벽한 상태, 아, 완 상태가 안 되니까 안 되는 데서 병원을 강제 퇴원을 했습니다. 거기서 죽을 것 같아 가지고 퇴원을 하고, 제가 퇴원을 하면서 그 처방전 약 이런 것을 거의 다 버려 버렸습니다. 처방전도 버려 버리고 집에 와서 블루베리를 먹이는 그 욕심으로. 그래서 이 사람이 그나마 그래도 제 말을 들어준 것은 또 버리는 것도 찬성을 하고, 어차피 이것이 죽을 것, 저래 죽을 것 왜 화학 약품을 먹고 죽느냐. 이래 가지고 제가 이제 집에 데리고 와서 그날 저녁부터 블루베리를 먹게 됐습니다. 먹고 일주일 만에 다시 폐 사진을 찍으러 오라고 해서 제가 사실은 겁났습니다. 만약에 폐가 좀 더 안 좋아졌다면 불신을 할까 싶어서, 스님 안 좋아하실까 싶어서 저는 막 너무 떨면서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한다는 얘기가 아이고 고생하셨어요, 그 독한 약을 드시느라고. 자, 이 사람이 감방, 그러니까 시민님께서 눈 뜨게 해 주신다 하시니까 그냥 이렇게 보면 참 안쓰러워요. 안에 살면서도 그냥 저보다 더 늘어요. 이제 근데 3개월 만에 눈을 딱, 3개월 동안 지금 그 회사를 못 가서 회사가 전체가 엉망진창이 되나 봐요. 그것 지금 수습한다고 지금 못 하거든요. 그래서 오도록 기다리라고 제가 못 봤을 것 같아서 제가 지금 먼저 말씀드리는 거예요. 눈이 두 개가 다 정상이 되어 있습니다. 정상이 돼서 이것 얼마나 좋아요. 폐도 다 떠나버렸죠. 그러니까 제 사람이 그 약 주는 약을 먹었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그 약을 다 스테로이드 다 버렸다고 그러죠. 그것도 관양을 어떻게 먹었냐고 좋아졌다고 이러는데 그 약 먹어서 좋아진 것이 아닙니다. 블루베리 먹고 좋아진 것입니다. 그분이 좋아졌다는 것은 여러분 그것을 기적이라고 봐야 합니다.

불로유의 신비와 건강 증진

이것 있고, 이것 있고요. 저기 또 이렇게 김차원 천사님께서 이것 검경 합동 신문에 올리신 기고문. 이것 올릴까요? 우리는 시간을 꼭 지켜야 합니다. 영어로 간단하게 강의 길게 안 했죠, 6시 전에 끝냈습니다. 김차원 전도사님께서 사람을 살리는 불로유를 해서 검경 합동 신문에 기고를 하셨습니다. 입을 다물까요? 얼마 길지 않네요.

사람을 살리는 불로유, 말만 들어도 가슴 뿌듯합니다. 불로유가 선을 뵌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기세가 고공행진을 하며 사방에 번지고 있습니다. 불로장생의 꿈이 실현되고, 이의 전설을 듣는 듯합니다. 최근에 일이지만 때마침 불로유가 인터넷을 달구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보면 불로유가, 불로유를 누가 언제 만들도록 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만들어 효험은 어디까지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적시되어 있습니다. 적시되어 눈길을 끕니다. 불로유는 들으면 들을수록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쳐납니다. 문제는 평생 썩지 않는 우유를 보여주는데도 개중엔 고개를 갸우뚱하며 반신반의한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우유가 기적의 대상이라니, 과연 그럴까요? 그나마 불로유에 대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의외로 많아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을 보면 불로유에 대한 글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어떤 것이 있는가 하고 검색해봤습니다. 불로유 기적 사례란 글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오래전부터 불로유를 응용한 분이라 생각되어 호감이 갔습니다. 불로유를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관련 글을 옮겨봅니다.

불로유는 암흑물질, 암흑 에너지로 수십 수백 년이 지나도 부패되지 않고 오래될수록 효능이 좋습니다. 또한 얼굴에 마사지를 하면 미세한 잔주름도 펴지고 피부가 부드럽고 예뻐집니다. 불로유를 알기 전엔 마스크팩을 가끔 했는데, 지금은 불로유 하나면 끝입니다. 불로유를 있게 한 분으로부터 에너지를 받으면 금상첨화입니다. 20년, 30년 젊어집니다. 얼마 전 부동산 사무실에 볼일이 있어 갔습니다. 거기에 있는 분들로부터 20대 같다고 칭찬을 들었습니다. 불로유는 알러지, 피부 습진, 각종 염증, 상처난 곳, 무좀, 위염, 장염, 췌장염, 하지정맥류, 탈모, 건선, 각종 암을 다스리는 등 나열하지만 끝이 없습니다. 말 그대로 만병통치입니다. 제가 유튜브를 보다가 용기를 내 하늘궁을 찾았습니다. 그때 많이 아파서 삶의 희망을 잃어버릴 정도였습니다. 병원도 자주 다녔습니다. 그런데 축복을 받은 후 몸과 마음이 건강해졌고, 지금은 행복하게 잘 살고 있으며 이렇게 홍보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불로유를 있게 한 분의 진실을 모르고 언론에 떠다니는 잘못된 음의 기사들을 듣고 오해를 많이 해서 참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알아보고 있고 깨어나고 있기에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불로유를 매일 먹고 있으며 평소에 자주 가던 병원을 지금은 안 갑니다. 안 간 지 2년이 넘었고 아프지 않으니 병원에 갈 일이 없습니다. 바쁜 일상의 음식으로만 채우지 못하는 각종 영양분을 불로유로 마무리한다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가 있습니다. 불로유가 좋은 건 일일이 글이나 말로 열거할 수가 없습니다. 오류, 눈을 치켜세우고 귀를 솔깃하게 하는 불로유의 실체입니다. 이쯤 되면 불로유에 대해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영적인 것은 우리가 모르는 신비함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대단하다라고 말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위 사례가 아니더라도 불로유가 본격적으로 선을 뵌 지 5개월이 채 안 돼 많은 고질병을 고치고 건강을 키워드인 면역력이 향상되는 등 좋아졌다는 체험 사례가 빗발치고 있어 감회가 무량합니다. 제가 불로유를 먹고 바른 뒤는 2023년 10월부터니까 지금으로부터 10개월이 됩니다. 시중에 파는 우유를 구입, 불로유를 만들어 애용해 오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지만 몸이 별로 아픈 데가 없어 딱히 어디가 좋다라고 말할 수는 없으나, 알게 모르게 건강에 도움되는 것 같아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값싼 우유로 건강을 증진하고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순 없습니다. 살다 보면 우린 늘 피로를 달고 삽니다. 그렇기 때문에 활력이 넘치는 날보다 지쳐 있는 날이 더 많습니다. 그런데 불로유가 있고부터 근심 걱정이 시든 듯이 사라졌습니다.

불로유란 무엇인가? 이 명제에 대해 고전에서 답을 찾아봅니다. 고린도전서에 불로유를 예언이라도 하듯 썩을 것이 썩지 않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수천 년이 지나도 이 구절의 비밀을 아는 자가 없었으나, 불로유가 곧 그것임을 알려줬습니다. 불로유는 홍익인간의 상징이자 이정표라 할 수 있습니다. 홍익인간의 이념을 실현하는 방법으로 고조선 시대엔 곰과 고구마의 숲과 마늘이란 영향을 먹이게 하여 사람이 되도록 했습니다. 불로유를 홍익인간의 이념처럼 불로장생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보면, 불로유는 하느님께서 내려준 생명의 양식인 만나와 다를 바 없습니다. 만나가 영적인 양식이듯 불로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비의 물질이자 기적의 물질인 불로유는 2023년 5월 29일 특허청에 의해 상표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불로유를 검증한 연구기관은 불로유가 썩지 않고 영양소도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과학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입증이 됐고, 대학 교수들이 불로유에 대한 논문을 쓰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처럼 불로유가 혼탁한 세상에 희망의 불빛이 되고 있는 것은 그의 위력 때문입니다. 논문에 담긴 내용은 어떤 것일까요? 생각만 해도 흥미진진합니다. 불로유에 대한 관심은 역시 논문입니다. 논문이 나와야 지성인들이 비로소 눈을 뜨게 됩니다. 문제는 교수들이 논문을 쓴다지만 영의 세계를 모르고는 불로유를 논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인류를 구원해 줄 천하의 불로유, 불로유 애호가로서 불로유가 영화로 제작되고 세계 대백과사전에 오르기를 기대해 봅니다. 김창홍 검경 합동신문 논설위원.

이렇게 김창홍 천사님의 기고가 있었고요, 체험 사례가 만들어진 것이 있는데 몇 개만 더 올리겠습니다. 이것은 아니고 사랑합니다. 울산 양산 황갑석입니다. 오늘 아침 체험담입니다. 지난 토요일부터 오른쪽 머리의 앞뒤 중앙 돌아가면서 고무줄을 잡아당겼다 놓으면 느끼는 통증처럼 오른쪽으로만 오는 통증 때문에 병원에 가려고 하면서도 오늘은 나을 거야, 허경영 the God-man 통증 좀 없게 해주세요 하고 기다리면 그 당시에는 통증이 없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또 반복되는 통증에 오늘은 꼭 병원 가서 CT나 MRI 찍어봐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병원 가기 전에 God-man님께 전화 통화로 사정 말씀을 올리고 안 아프게 해주세요라고 했었는데 God-man님께서 머리 통증이 다 나으라 하시니까 그렇게 아팠던 머리가 순간 구름이 거친 듯 환해지는 느낌이 들면서 머리 통증이 사라지는 체험을 했습니다. 많은 체험 사례를 듣긴 했어도 직접 체험을 해보니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웃음이 배시시 나와요. 남편께 전화를 해서 God-man님께서 치료해 주셨어라고 했더니 진짜로 안 아프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하니까 그래도 좀 기다려봐야 한다고 하길래 지금 정신이 맑고 조금도 아프지 않다고요. 이 양반아, 그러니까 당신도 다시 the God-man 아련하고 하는 것이 잘 사는 길이라고 했더니 이 양반이 하는 말, God-man님이 너무 똑똑하시고 시대를 너무 앞서 가시니까 믿기지를 않는답니다. 안티는 아닌데, 아련을 세 번은 했었는데 하늘궁에 가지 않은 이유가 너무 복잡하고 많이 기다려야 하니까 하늘궁에 가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머리 통증 없애주신 것을 너무 신기하다 하면서도 하늘궁 찾는 것을 버티고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함께 손잡고 the God-man 아련하고 하는 것이 저의 소원입니다. God-man님, 저만 좋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저의 소원 이루어지게 해주세요. the God-man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공영 아들만.

기적적인 치유 사례와 영적 각성

또 다음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파나마시티 플로리다주에 살고 있는 이정자입니다. 몇 년 전 저희 큰딸과 사위가 헤어지려고 했을 때 박차순 대천사님의 도움으로 전화로서 축복과 White Heaven Nametag하고 바로 신기하게 사위가 돌아와 둘 사이가 좋아져서 같이 살게 된 체험 사례, 막내딸도 전화로 축복받고 바로 코로나가 없어진 신기한 체험 사례도 있었죠. 2023년 5월 중순이었어요. 저희 큰 사위가 근육 키우는 운동을 해서 근육이 엄청나거든요. 어느 날 건강한 사위가 저녁에 지우와 에밀가서 운동하다가 갑자기 가슴에 통증이 생겨 근육 다친 걸로 생각하고 운전해서 집으로 왔다네요. 그런데 통증이 점점 심해져서 저희 손자가 사위를 차에 태우고 인근 병원으로 갔는데, 병원에서는 성급히 헬리콥터로 사위를 싣고 심장 전문 병원으로 이송했다면서 엄청난 대수술에 들어가기 전 밤새 저희한테 연락을 했다는데, 그날 밤 따라 폰을 옆에 안 놔두었기에 안타깝게도 아침에서야 저희가 소식을 알게 되었어요. 심장 대동맥이 찢어져서 피가 새어 나와서 가슴뼈 자르고 심장 대동맥 판막 교체 수술을 이른 새벽에 들어갔는데, 늦은 아침인데도 아직도 안 끝났다고 하기에 저는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어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부르면서 천사님, 사위 도와주세요 하고는 God-man님께 전화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에 용기를 내어 God-man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다행히도 제 전화를 받아주셨어요. 저는 다급히 God-man님께 저희 사위 대동맥이 터져서 수술하는 중이래요. 저희 사위 살려주세요 하니까 이름이 뭐냐고 물으시기에 앤드류 브라인 알티스, 흑인이에요 하니까 앤드류 브라인 알티스, 백의 천사 들어가고 전신 갑주 들어가라 하시고 괜찮을 거야 하셨어요. 그 뒤 얼마 안 되어 사위한테 기적이 일어나 살아났어요. 신기하고 놀랍게도 수술이 잘 되어 일반 병실로 옮긴다는 연락 받고 저는 마음이 놓였습니다. 그 뒤 깨어나서 말귀 알아듣고 엄지 척하고 목소리가 안 나왔었는데, 지금은 몸이 빠르게 회복되어서 목소리 정상, 다리 운동도 하고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답니다. 얼마 안 있다가 직장도 나간다고 합니다. God-man님, 저의 사위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전지전능하신 신입니다. 우연 감사 올립니다.

명성황후를 우리 여기 심장 우리 의사님 계시죠, 김정은 의사님. 대동맥이 박리가 됐다는 것은 이렇게 분리가 돼버린 것입니다. 대동맥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 껍데기가 있습니다. 그 껍데기가 무슨 이유에서든지 박리가 돼버립니다. 양파 껍질처럼 대동맥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 바깥 껍데기가 찢어져 버린 것입니다. 찢어지면 혈관이 힘을 못 씁니다. 방해가 되는. 그리고 터져 버린 것입니다. 또 압력이 있으니까 터져 버리면 우리 뱃속으로도 대동맥이 지나가죠. 아래 다리에 내려가는 대동맥이 배꼽 위로 올라오거든요. 그것이 잘 터집니다. 그것이 대장 속에 혈관이 있는데, 그 대장 속에서 그 영향을 받나 봅니다. 그리고 혈관 벽이 무너져 가지고 박리가 돼버립니다. 그냥 펑 터지면 바로 직사해 버립니다. 대장에 있는 그 대동맥 터져가지고 산 사람도 있나요? 빨리, 배 안에 우리 배 안에 이 창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배 안쪽으로 대동맥이 지나가, 밑에서 또 올라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여러 가지 영향으로서 그것이 박리가 돼 버리는 것입니다. 껍질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나이 들면 그렇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냥 혈관이 힘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냥 뻥 터져 버립니다. 피가 배 안에 피가 가득 들어가면서 죽는데, 여러분들은 밤에 잠자고 아침에 무사히 일어나서 눈 뜨는 것, 이것 대단한 행복입니다. 하루하루 일어나는 것. 여러분들은 배꼽 명패했기 때문에 죽는 것 신경 쓸 것 없습니다. 밤에 가도 되는데, 일반 사람들은, 일반 사람들은 자식들 다 그것 놔두고 죽으려고 합니다. 밤에 잠자다가 죽는 사람도 많으니까, 우리가 이렇게 살아서 제 손으로 화장하고 머리 빗고 이것만 해도 대단한 부자입니다. 그냥 목아지만. 어떤 목사님은 아주 자기가 존귀하는 훌륭한 목사인데, 미국에서 갑자기 쓰러졌다고 합니다. 거기 가보니까 몸 하나도 못 움직이고 목아지만 말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렇게 해서 몇 년을 누워 있더랍니다. 그래서 아이고 목사님, 그 건강한 사람이니까 목사님. 그러니까 그 목사님이 아이고 이 사람아, 제가 평생 살아도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네. 이러더니 무엇이 그렇게 행복해요? 그러니까 야, 제가 말이야, 이 몸이 안 움직이니까 그냥 바로 다이렉트로 하나님을 만나서 너무 기분이 좋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발달이 돼 버립니다. 몸을 못 쓰니까. 그냥 누워서. 우리는 여러분이 알아 놔야 할 것이, 고난 속에 진짜 들어가 버리면 요지부동 상태가 되면은 사람이 영생이 좀 발달되겠죠. 그러나 자기 도치가 됩니다. 자기가 마치 뭐 예수님을 만난 것처럼, 뭐 허경영 God-man을 만난 것처럼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목사님이 그래도 그 말을 100%는 못 믿어도, 목사님이 손도 하나 까딱 못하고, 목아지만 딱 이렇게 눈만 왔다 갔다 하더랍니다. 그런데도 목사 할 때보다 너무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왜 행복합니까? 이것 야. 자네도 말이야 고난하면 겪어보라고 합니다. 고난을 겪으니까 이제 딴 것이 보이네요. 무엇이 보여? 아, 세상의 것이 부질없구나. 이제 하늘나라에만 희망이 딱 가니까 편해집니다. 아이고, 이제는 포기해야 되겠다. 이 세상 것은 딱 그렇게 마음을 먹으니까 무엇이 보여? 아, 제가 그동안 잘못한 것 제가 반성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러면서 오히려 그런 믿음이 있는 자는 희망을 가집니다. 다른 인생의 정체성이 발견되는 것입니다. 그 전까지 정체성 발견을 못한 것입니다. 그저 신도들한테 뭐 인기 있는 것 뭐 이런 것만 생각했는데, 딱 불구하고 나니까 아이고, 저는 멀쩡한 자네가 불쌍해 보이네. 이런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도 있겠죠. 그런데 웬만한 그 사람이 목사가 아니었으면 비관했을 것입니다. 야, 저는 살고 싶지 않네. 제 꼬라지가 이것이 뭔가 이러겠는데, 이 사람이 영성이 있던 사람이니까 아이고, 저는 이제 진짜 행복이 뭔지 알았네. 목사가 그렇게 얘기하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신세계는 저를 못 만났더라도 그 전 단계. 그 전 단계로 자기가 자기 최면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자기가 마치 하나님하고 대화하는 것 마냥 그런 것이 환상적으로 떠오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를 위로할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이제 최후의 수단입니다, 그것이. 그래서 인간이 매슬로우가 뭐라고 그럽니까? 처음에는 존재의 욕구가 있었지 않습니까? 점점 그 다음에는 뭐, 점점 올라가죠. 그러니까 나중에는 자, 욕구가 생기죠. 나중에 자아실현까지, 단계까지 영성의 단계까지 인간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 진화가 되는 것입니다. 5단계, 5단계에서 몇 세대? 8단계까지 이야기합니다. 마지막 단계, 영생의 단계까지 비슷하게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God-man을 만날 수는 없죠. 그래서 인간이 자기를 위로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여러분들이 그렇게 되면 좋겠습니까? 굳이 그것을 필요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침에 딱 일어나서 “어머, 내 동맥이다. 말짱하네. 어머니, 내 손이 움직이네.” 그런데 빨리 확인해야 합니다. 남편도 움직이나? 남편도 모르니까. 남편도 손을 움직이네. 어머, 이것이 이제 또 하루가 지워졌구나. 그러니까 이것이 하루하루가 대만족의 사건입니다. 하루하루가 이 지구를 다 얻은 것보다 더 기쁜 날입니다. 왜? 손발이 움직이지 않습니까? 손가락이 자기 맘대로 바르고 싶은 대로 지어버릴 수가 있지 않습니까? 저 안 좋아요. 이것이 어마어마한 행복입니다. 이것. 여기에 뭐 돈이 안 잡히던 바람만 잡혀도. 이 자체가 돈입니다. 허공 자체가 돈입니다. 이것이 맞습니까? 맞아요. 이것이 그냥 허공에서 이렇게 재는 능력. 이것이 진짜 돈입니다. 종이가 없어도 그냥. 그냥 이 손이 움직인다. 이것보다 행복한 것이 어디 있습니까? 제 발로 걸어간다. 이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저 집안에 이렇게 움직일 수 있는 사람들만 있어도 그것이 행복입니다. 뭐 남는 것 없다, 뭐 재산이 없다. 이것은 삐져나갈 수가 있습니다. 몸이 성하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동맥 터진 사람 우리 보고 나니까 참 기가 막히죠. 저 사람은 이런 생각에 누구는 동맥이 안 되는데 왜 저만 동맥이 터져? 원장님은 심장 전문의니까 심장 동맥 터져서 뭐 오는 사람 한두 명 밖에서 얼마나 혈관이 강해 보이지만 그것도 살입니다. 그것도 잘못하면 거기에 계양이 생기고, 조금 궤양이 생긴 것이 동맥이 파열된 데까지 간다는 것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혈관 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혈관 관리 어떻게 하는지 제가 다 이야기해 드렸죠? 혈관 관리. 불로유. 또 뭐 불로유? 산삼 이런 것 조금씩 먹으십시오. 혈관 관리. 그러면 무엇이 강해집니까? 혈관이 벽이 탄력을 유지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탄력을 잃어버리면 혈관이 풍선처럼 한쪽이 튀어나옵니다. 이 배에 있는 혈관이 힘이 약해지면 대동맥이 뱃속에서 이렇게 가다가 한쪽이 불룩해집니다. 그렇게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면 그것이 슬슬 불어납니다. 불어나면서 표피가 박리가 돼버립니다. 늘어나니까. 그러다가 빵 터지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제일 많습니다. 제 관이 제 꽈리가 그 가는 꽈리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것이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어떤 데 머리 아픈 사람들이 꽈리가 있는 사람이 있다.그렇다고 그 내 꽈리가 무거운 운동을 딱 할 때 다 터져 버립니다. 그러면 그 자리에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살아 있을 때만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숨 쉬니까 살아 있는 것이지, 살아 있으니까 숨 쉬는 것이 아닙니다. 제 말 알죠? 아주 우리가 이것이 우리는 항상 반대로 생각합니다. 살아 있으니까 숨 쉰대. 숨 쉬니까 살아 있는 것입니다. 항상 반대로 생각해야 합니다.

불로유의 다양한 효능과 백궁명패의 힘

체험 사례 이것만 하는데요. 여름이니까 이것 그냥 이것만 하나 올릴게요. 여름이라서 모기에 많이 물리는 일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여름이면 모기에 많이들 물립니다. 농촌이면 텃밭에서 일하다가 많게는 20여 군데도 더 물리게 되는데, 두드러기처럼 벌겋게 되고 가렵죠. 어제 경험인데, 고소한 불로유를 발랐을 땐 계속 긁고 다녔는데, 어제 처음 시큼한 불로유를 발랐더니 감쪽같이 두드러기도 없어지고 가려움이 전혀 없어서 놀랐습니다. 아마도 신맛 성분이 벌레의 독성을 쉽게 제거해주는 것 같습니다. 불로유는 어느 곳곳 안 좋은 곳 없이 도움만 주는 영역입니다. 그것은 벌에 쏘이면 아세톤을 많이들 발랐지만, 이젠 신맛 나는 불로유만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신맛 나는 불로유가 무엇이냐면은, 분리된 것, 분리된 불로유를 바를 때 그 효과도 빠르다는 것입니다. 요거까지만 할까요? 손님, 시간이 더 해도 되겠는데 6시 반인데 25분입니다.

저는 오래 보험설계사를 하고 있고, 신랑은 올해 3월 중순부터 암이 온몸으로 전이된 원주에 사는 친분이 있는 무속인을 돌보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집에 오는 신랑은 닦고, 집어 말하기는 애매하지만 이상하게 변해가는 듯했습니다. White Heaven Nametag를 하기 이틀 전부터 신랑은 원주에서 돌아온 뒤 밥을 전혀 먹지도 않고 술만 계속 마시는데도 불구하고 취하지도 않고, 잠깐의 숙면을 취하고 방안에서 나오지도, 대화를 하지도 않고 계속 술만 마셨습니다. 저희 집안에선 아무도 God-man님을 믿지 않아서 대통령 패를 할 돈이 생기면 우선 저부터 시작하려고 생각했는데, 김미정 영성센터장님께서 신랑 것도 같이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하셔서 잔금은 매달 갚는 걸로 하고 부부 White Heaven Nametag를 했습니다. God-man님께서 신랑한테 귀신이 많이 붙어 있고, 그것이 저한테도 붙어 있다고 하셨습니다. White Heaven Nametag를 하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신랑한테서 배고프다고 집에 올 때 김밥을 사달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붙어있던 귀신이 떨어지자마자 식욕이 생긴 것 같더군요. 감사합니다, God-man님. 그리고 저한테 최근에 가족 보험을 들었지만 투자를 잘못해서 돈을 다 날려 보험료를 못 내 시효가 된 고객이 있었습니다. 유지 못한 보험의 환수금이 꽤 커서 어쩌나 걱정이었는데, 다음 날 밀린 보험료를 낸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White Heaven Nametag를 하고부터는 일이 순탄하게 풀리고 있고 몸도 마음도 가볍습니다. 남은 잔금도 빨리 갚을 수 있게 해주시니 the God-man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술을 안 먹는 사람은 담배를 안 먹어본 사람이니까 제가 술 담배 먹는 것 이해를 할까요 못할까요? 이해할까요? 이해는 합니다. 이해는 하는데 무엇이든지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집에 와서 밥도 안 먹고 술만 먹으면 됩니까? 밥을 먹으면서 부인한테 술을 한잔 가서 먹는 것은 괜찮은데, 그것도 매일 먹는 것은 절대 금해야 합니다. 간이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반주를 먹는다면 부인이 사서 줘도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매일 반주를 소주 한 잔씩을 먹으면 됩니까? 그럼 그 간이 소주 한 잔 분해하는데 24시간 걸립니다. 그럼 밥은 무엇으로 보내야 합니까? 몸에 불순물이 쌓이는 것입니다. 술은 뭐, 무슨 모임이 있거나 이럴 때 한두 잔 할 수 있고, 또 모임이 매일 계속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서 술을 나쁘다고 하지 말고 적당히 남한테 피해 안 줄 정도로 먹는 사람은 그것을 뭐라 할 수가 있습니까? 우리는 술 안 먹지만 술 먹는 사람을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인간관계 때문에 먹겠죠. 그 사람들도 남이 뭐라 뭐라 하니까 어쩔 수 없이 마시게 된 사람들이니까 나쁜 사람들은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을 절제하고 적당히 좀 먹어야 합니다. 많이 하면 동맥이 파열될 수도 있고, 나중에 무엇이 잘못될 수가 있습니다. 사전에 예방을 하자 이것입니다. 다 됐습니까?

지구에서의 구원과 백궁으로의 길

우리는 마귀 영토 지구에서 살고 있는데 천신 God-man을 알아보고 구원받아야만 모든 업보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꿈에 God-man님이 보이면 큰 행운이 옵니다. 그리고 교통사고로 숨쉬기 어려운데 광채 들어가라 하고 숨이 쉬어진 체험 사례가 있었고요. 백혈병으로 잘못하여서 대상포진으로 폐가 높고 실명이 되었는데 God-man님이 용서를 해 주셔서 좋아진 사례가 있었고요. 그 다음에 미국에서 대동맥이 찢어져서 그런 경우 죽는 사례가 많은데, 그 어려운 수술을 God-man님의 말씀 권능으로 좋아진 사례. 그 다음에 불로유가 혈관을 탄력성 있게 해주니 혈관 우리는 불로유로 하라 이런 말씀과 그리고 백궁역 명패로 귀신을 다 쫓아버린 사례. 이런 오늘 God-man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God-man님만을 추종하면 우리는 백궁 갈 수 있습니다. 백궁 갈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주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314th The Equation of Happiness Prioritizing Mind Over material wealth in the Era of Huh Kyung-young – August 6, 2023

백궁과 하늘궁: 운명 변화의 성산성지

120억 광년 백궁녀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허경영 God-man님께서 백궁에서 오셔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14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오. 수원 영성센터 김영화 천사님께서 God-man님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큰 박수로 감사를 올려주십시오.

불로장생의 물과 음식: 하늘궁의 축복

하늘 위에 오셔서 불로 국수를 먹었습니까? 그 물이 불로수입니다. 스티커를 붙인 곳에서 나오는 물이 불로수입니다. 한웅에서 나오는 물은 불로 국수가 됩니다. 힐링궁에서 사 먹는 밥도 불로 밥입니다. 모두 좋은 것입니다.

하늘궁 아래 삼거리 위에는 다이아몬드 생수가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40년 정도 되었을 것입니다. 이 생수는 미8군에만 납품되던 생수였습니다. 시중에는 팔지 않고 미8군에서만 사용했습니다. 미군이 많이 철수하고 나서 공장이 문을 닫았습니다. 그 길 옆에 있습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보아왔습니다. 미군이 대한민국 다른 곳의 물을 먹지 않은 이유는 논이 많아 농약이 들어간다는 우려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곳 장흥은 사방 수십 킬로미터에 논이 없고 전부 산입니다. 서울의 삼각산, 도봉산, 까막산 등 산이 많습니다. 밭은 조금 있을지 몰라도 논은 없습니다. 가축도 키우지 못하게 하는 청정지역입니다. 미군들이 이곳 물을 40여 년간 마신 것은 식수 검사를 가장 까다롭게 하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곳 물을 마시고 있고, 제가 이 물을 오래 마셨습니다. 게다가 스티커를 붙여 불로수로 만드니 대단히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좋은 국수를 먹었습니다. 그것은 혼인 잔치 국수입니다. God-man과 여러분 모두의 혼인 잔치 국수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모두 신부입니다. 신랑 집에 와서 국수를 먹는 것입니다. 각자가 신부이며, 저와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은 없습니다. 마귀도 저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저에게 안티하는 사람들도 저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 사람들을 축복하고 천사로 만들면 백궁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 대신 저에게 와서 안티를 하더라도 조용히 있으면 됩니다.

마귀와 천사, 그리고 백궁으로 가는 길

마귀의 특징은 독사입니다. 천사나 마귀나 저와 궁합이 100점이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God-man이 마귀라고 하는 모든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마귀도 와도 됩니다. 그러나 마귀들이 똘똘 뭉쳐 사탄이 되면 문제가 생깁니다. God-man에게 오면 착한 천사들 속에서 백궁까지 가는 것입니다. 사탄도 우리는 데리고 와서 백궁으로 가야 합니다. 사탄이 아닌 사람을 찾기란 어렵습니다.

하도 낙서 시대가 지나고 이제 정역 시대가 옵니다. 우리나라 도교에서는 하도 낙서가 지나면 정역 시대가 온다고 합니다. 이 세 시대가 연달아 오면서 지구는 끝나는 것입니다. 도인들은 정역 시대를 낙원이라고 부릅니다. 제가 온 시대를 낙원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진정한 낙원일까요? 제가 와서 심판하는 시대가 우리 조상들에게는 낙원 시대이며, 기독교에서는 천년 마중, 즉 마중 지붕이 되는 것입니다. 산밭의 쑥처럼 같은 도매금으로 백궁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지 않은 사람은 키로 까불어 불구덩이에 넣어버립니다. 마귀라도 저에게 찾아와 석고대죄하지 않으면 그냥 갑니다. 어디로 가겠습니까?

도구난조지 보배신인이라는 말이 있다.God-man을 만나는 것은 매우 어렵다는 뜻입니다. 만나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쳐다봐도 만나기 어렵습니다. God-man을 만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우연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마귀든 천사든 저에게 와서 백궁으로 가는 절차만 밟으면 되는데, 90%의 마귀들이 천사보다 더 늦게 알아봅니다. 그런데 이곳에 찾아온 사람들을 보면 99%가 천사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냥 일반 천사가 아니라 모두 막강했던 사람들입니다. 고구려 광개토대왕, 강증산, 석가모니, 예수 등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전부 왕과 왕비를 했던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응답을 많이 베풀었던 사람들이고, 지능적으로 크게 발달했던 사람들이 하늘궁에 오기 위해 위장해 있다가 온 것입니다.

사탄과 마귀: 이중적인 존재

우리는 사탄이라는 한자어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마귀라고 쓰는 것입니다. 사탄은 한글입니다. 사탄은 한자어가 없습니다. 사탄이라는 글자는 전부 우리가 뱀 사자인 줄 착각합니다. 그러나 뱀 사자가 아닙니다. 사탄은 한문으로 된 글자가 없으니 독사만 써 놓은 것입니다. 왜 뱀 사자를 쓰느냐 하면, 뱀 사자는 한 입으로 두 말을 합니다. 허경영을 없애야 한다, 하늘궁을 없애야 한다. 한 입으로 두 말을 하는 것이 뱀 사자입니다. 사탄, 마귀는 두 말을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단순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허경영을 God-man이라고 하면서 허경영 밑의 사람 때문에 하늘궁을 없애야 한다. God-man이 밑의 사람을 잘못 쓰겠습니까? 말이 되는 말을 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밑의 사람들이 부정을 한다고 합니다. 부정하면 식당을 짓습니다. 여러분에게 점심을 주려고 식당을 짓는 데 20억이 들었습니다. 수입이 생깁니까? 20억을 주고 지은 식당입니다. 수입이 있습니까? 시내에 이 건물만큼의 건물을 제가 가지고 있었다면 월세가 한 달에 10억은 들어올 것입니다. 이곳은 월세 10원도 나오지 않습니다. 다 여러분을 위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전부 적자입니다. 식당에서 돈을 쓰면 나오기만 하고 들어가기만 합니다. 그런데 투자합니다. 어떻게 돈을 이곳 하늘궁에 만듭니까? 그런 나쁜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그런 나쁜 마음이 있다면 그 돈을 빼서 누구처럼 정권이나 다른 곳에 투자해야 합니다. 무료 급식을 왜 합니까? 1년에 그렇습니다. 말이 되는 말을 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괜찮은데 밑의 사람들 때문에 하늘궁을 폭파해야 한다. 그러면 누가 피해를 봅니까? God-man이 하는 일을 건물 못 짓게 하고 문 닫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발전이 더뎌집니다.

God-man의 능력과 하늘궁의 진실

저는 백궁에 가서 오지 않으면 비행접시를 타고 가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그것이 실제 지키는 것입니다. 타기 전에는 위에 몇 개가 와 있습니다. 항상 오기 전에 마중 선들이 와 있습니다. 이곳은 수시로 나타납니다. 제가 누구인지 아직도 잠꼬대하고 있습니다. 그런 God-man이 미래를 훤히 내다보고 수천 개의 예언을 했는데, 하늘궁에서 제가 미래를 모르고 사람을 잘못 쓰겠습니까? 하늘궁에 있는 사람이 부정을 한다는 아무런 증거도 없습니다. 그것을 국세청에 고발해서 나중에 제가 탈세한 것이 나오면 자기들이 수십억 돈을 번다고 합니다. 보상금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게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세금을 너무 많이 내서 문제입니다. 10원도 안 내도 됩니다. 제가 10원도 안 내도 되는데 종교도 안 합니다. 안에다가 법인을 만들어 놓고 세금을 내려고 일부러 법인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야 제가 거기서 남는 돈을 가지고 대통령에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특수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돈 없다고 God-man이 편안하게 있으려면 왜 어려운 사람들을 다 구하려고 했겠습니까? 저는 뜻이 있어서 종교 단체 안에 회사를 만들어서 사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금 안 내도 됩니다.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제가 저를 위한다면 저런 것을 왜 사겠습니까? 25.9 식당을 만들어서 국수를 먹이고 떡을 주면 됩니다.

이곳의 부동산은 투자 가치가 최고입니다. 영혼이 하늘궁 안에는 그 사람들이 와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하늘궁만 되는 것입니다. 제가 없어지면 투자 가치가 있습니까? 아무도 오지 않고 간판도 없어집니다. 여러분 같으면 저기 기장에 무슨 종교 단체에 없는 곳에 투자를 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제가 시간이 빠르다. 도스토옙스키도 사형 받기 직전에 살았다. 그때 시간 5분을 주었다. 흑해 바닷가 촌놈 밭에 사형장을 만들어 놓고 기관총으로 집행하는데, 다른 사람과 같이 사형장에 끌려와 돈스포에서 러시아 정교회를 비난하여 사형을 받은 것입니다. 방아쇠를 당기려고 할 때 최후 5분을 줄 테니 각자 하고 싶은 생각을 하라고 시간을 5분 주었습니다. 4분 지났고 1분 남았습니다. 마지막은 누구나 신에게 부탁합니다. 내 몸을 부탁합니다. 처음에는 자기들이 살아온 것, 자기 가족, 일 등을 생각하다가 나중에는 마지막에 가서 신이여, 나를 부탁합니다라. 예수도 그렇게 돌아갔습니다. 사형을 집행하려는 찰나에 말이 달려와 황제 깃발을 들고 사형장으로 질주해 들어왔습니다. 시간도 잘 맞았습니다. 중지하라는 명령을 내리니 사형 집행관이 황제의 명령임을 확인했습니다. 황제가 스파이만 살려주라고, 석방하라고 명령하여 석방되었습니다. 그것이 러시아의 대문호 이야기입니다. 나중에 그 이유를 보니 러시아 황제가 그 문호를 질투했다고 합니다. 겁을 주었다고 합니다. 러시아 정교회를 비난한 것은 괘씸하지만, 그 문호가 과연 죽음을 초월한 사람인가를 시험하기 위해 사형장에 보낸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한 번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황제가 사람을 시켜 그 실태를 지켜보았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황제가 자기를 테스트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황제는 네가 말로 글자만 잘 쓰지, 과연 네가 그런 세계에 있는 자냐, 네가 러시아 정교회를 비난할 만한 지성인이라면 과연 네가 행동도 그런 사람이냐며 사형장에 보낸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의 행적이 러시아 황제를 감동시킨 것입니다. 이 친구는 속았던 것입니다. 황제는 죽이려고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시간까지 예정되어 있었고, 말이 미리 와서 뛰쳐간 것입니다. 그만큼 그 사람을 아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순순히 최후 진술을 할 때 이 시간이 딱 1분 남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때 일천 광음이 결코 짧지 않다는 것입니다. 일천이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모릅니다. 그 시간을 두 말을 하면서 허비해야 되겠습니까? 우리는 지금 백궁에 가는데 초를 다 두어야 합니다.

윤회와 졸업식: 천국을 눈앞에 두고

우리가 인간으로 말하면 수천 수억 번을 윤회하다가 이제 벗어나게 되는 졸업식장입니다. 이곳이 그렇습니다. 여기까지 와서도 천국을 눈앞에 두고도 God-man이 왔는데도 God-man을 못 알아보고, God-man이 사람을 잘못 쓴다. 말이 됩니까?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그 사람들만 나무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간들이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시간을 뺏기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선과 악은 전부 가짜입니다. 여러분을 훈련시키는 도구에 불과합니다.

행복의 방정식: 마음과 물질의 균형

우리의 방정식은 꼭 알아야 합니다. 행복입니다. 위에도 흙 토(土), 밑에도 흙 토(土)입니다. 아래위가 똑같은 것이 행복입니다. 윗사람은 더 가져가고 아랫사람은 적게 가지면 행복이 안 된다는 뜻입니다. 아래위가 똑같습니다. 아령과 같습니다. 윗사람과 아랫사람이 똑같이 많이 가져가고, 밑에서는 입구로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윗사람이 10개 가지면 아랫사람도 10개 가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줄이 하나 더 표시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자가 이자입니다. 네가 10개 가지면 나도 10개 가진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위에 땅이 있으면 밑의 사람도 땅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땅을 가질 때를 말합니다. 참지 않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알아듣는지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행복은 방정식입니다. 마음은 항상 부모입니다. 분자는 항상 물질입니다. 우리는 공식을 잘못 알고 있습니다. 여기가 물질이 되면 부모는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는 마음입니다. 우리 몸에서 이것은 영입니다. 분모는 영이 되어야 합니다. 분자는 아들입니다. 이것은 어머니가 만들어내는 물질입니다. 돈입니다. 이 물질은 이 마음이 작을수록 물질의 비중을 줘버립니다. 이것이 1이 되고 이것이 10이 되면 인생을 망치는 것입니다. 항상 불만이 쌓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을 키워버리면 물질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물질을 도둑질한 사람은 영에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목사님이 도둑질을 하는 사람은 영의 무게가 가볍다는 말입니다. 마음이 이것은 수학 방정식입니다. 철학을 분리할 때 인간을 인수분해할 때 나오는 공식입니다. 이것이 큰 사람일수록 재물이 가벼워집니다. 재물을 개떡같이 봅니다. 그러나 욕망이 큰 사람이 커버리면 이 재물이 아무리 많이 얹어져 있어도 항상 모자랍니다. 부모가 영점 들어가면 마이너스 들어가 버리면 마이너스 불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불행이 되는 것입니다. 항상 부모가 커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마음을 영생을 키워버리면 물질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그러나 이 물질 때문에 안티가 되어 God-man을 공경한다면 분자의 목숨을 바친 사람입니다. 만나지 않습니다. 분자의 목숨을 바치면 마음이 작아져 버립니다. 그런 마음 공부하는 사람들입니다. 물질에 미친 사람입니다. 그러면 회사에 가서 취직을 해야지, 왜 이곳에 와서 속을 썩입니까?

천국 가는 사람들은 이 분모의 정신을 두는 자들이고, 사업하는 사람들은 분자의 정신을 두는 사람들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적자다, 흑자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많아야 흑자가 날 것입니다. 그러나 도를 닦거나 하늘에 가는 종교를 아는 사람들이나 살아가는 사람들은 언제나 여기에 무게를 두고 이것은 등한시해버립니다. 그래서 선비들이 사농공상, 선비를 제일 높이고, 돈 버는 사람을 제일 낮게 보아 상인이라고 부릅니다. 상놈, 농자를 붙입니다. 상인에게 물질을 원하기 때문에 장사치라고 부릅니다. 치, 장사치, 상놈, 놈자 아니면 철자를 다 떨어뜨린 것입니다. 김삿갓은 그런 사람을 보고는 놈이냐 뭐 이런 것을 붙이지 않습니다. 이 방정식 때문입니다. 항상 우리가 부모의 마음을 가져야 분자의 이것은 제일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러나 우리가 여기에 치중하면 이것이 작아져 버립니다. 작아져서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재물은 그래서 마음은 부모요, 물질은 분자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모르고 자꾸 이 문제를 가지고 이 영성 단체에 와서 떠들면 그것이 올바른 것입니까? 그것이 혁명입니다. 이것을 바꿔야 혁명이 되는 것입니다.

유다의 비유와 물질의 허망함

재물을 관리하는 유다가 재물로 하는 사람은 나중에 예수를 팔아먹습니다. 재물이 어디로 생일이 있다고 소리 하는 사람은 유다입니다. 이제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이 법칙을 초등학생들도 알아야 하는데 여러분은 제가 강의해 줘야 압니다. 언제나 분모는 내 자신입니다. 분자는 그 외에 언젠가 사라지는 것들이고, 이것은 제가 백궁까지 가지고 가야 합니다. 글자가 왜 없습니까? 이 자체가 항상 이렇게 되었을 때 불행입니다. 분자가 많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많아야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우리 마음은 이 마음이 이것을 이기려면 숫자가 많아야 합니다. 부모가 그래야 불행이 적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음이 10이고 이것이 1이면 행복입니다.

행복지수의 역설: 가난한 나라의 만족

세계에서 제일 행복지수를 조사해 봤더니, 아프가니스탄이나 그 옆의 파키스탄, 못 사는 나라 인도에 붙어 있는 티베트 같은 가난한 나라가 행복지수가 높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들은 여기에 중심이 있고, 이것이 숫자가 많고 없다 보니 그냥 없는 그 상태를 만족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많으면 남의 것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남의 것을 가져왔다고 생각하니 없는 것이 마음이 편합니다. 그래서 동남아시아의 가난한 나라들은 행복지수가 세계 1위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은 행복지수가 세계 꼴찌입니다. 경제는 세계 10위입니다. 이것은 웃기는 나라입니다. 경제가 세계 10위인데 노인 빈곤이 1위이고, 자살률이 1위이고, 출산율이 꼴찌이고, 뭐든지 반대입니다. 그 나라들과 반대입니다. 그 나라들은 어째서 그렇게 인도 주변에 있는 나라들은 행복지수가 그렇게 높은가? 물질이 부족한 것입니다. 물질이 부족한데 이것이 풍부합니다. 이것이 차지하는 비중이 없습니다. 그래서 산에 등산객들은 산골짜기 사는 사람들이 행복지수가 높습니다. 그리고 떠올리지 않습니다. 고속도로를 만든다 이런 것을 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냥 자연 그대로 살아갑니다. 농민처럼 그렇게 사는데 불만이 없습니다. 전쟁도 하지 않습니다.

자연 파괴와 지구 종말의 경고

우리가 이런 아시아의 행복지수를 볼 때는 우리가 세계에서 꼴찌입니다. 너도 나도 불행, 불만입니다. 제가 어제 이야기했듯이 모멸감, 허탈감, 자괴감, 비열감에 젖어 있습니다. 비열이라는 것은 내가 남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낮을 ‘비’자입니다. 낮고 열악하다는 비열감에 젖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그 나라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높을 때는 자연 파괴를 극소수로 빨리 하는 것입니다. 바다가 전부 죽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주변에는 거의 죽음의 바다입니다. 여러분은 파도를 보고 아름답다고 말하지만, 저는 저 바다, 저 위에 출렁거리는 바다를 믿지 않습니다. 전부 백화현상이 나서 다 죽어 미생물이 싹 사라진 바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바다를 보고 아름답다. 저는 바다를 보고 끝이 올 때가 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죽어가는 바다를 여러분은 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짜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여기에 비중을 너무 두어버린 것입니다.

티베트 사람들은 자연을 그대로 놔둡니다. 왕건들입니다. 그러면서 그냥 만족하고 살아갑니다. 처음에는 저놈들이 미개인이구나, 미친놈들. 그런데 요즘 백인들이 거기 가서 연구를 합니다. 무엇을 연구하느냐? 저들은 왜 행복한가? 저들과 동화도 없는데, 문화 발전이 없는데 왜 행복할까? 했더니 우리가 거꾸로 살았구나, 자연을 잡아먹으면서 자연을 마치 우리 소모품으로 생각했구나라고 깨달은 것입니다. 그 사람들 자연 속에서, 자연은 자연 그대로 두고 거기서 살아가는 것이 천년만년 인류가 존재할 수 있는 길입니다. 그러나 티베트 사람들은 과학을 하는 서양 사람들 때문에 결국 지구 종말을 맞이해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갑자기 막히고 이런 적이 없는데, 누가 그것을 만들었습니까? 홍콩이나 상하이나 한국 같은 나라에서 수출 전쟁하느라고 물질을 많이 만들어내느라고 그렇습니다. 이것은 죽일 때를 줄여버립니다. 마음은 쥐꼬리만 하게 해놓고 돈 때문에 하는 것이 문을 닫아야 하고, 이것이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진정한 자는 이 부모의 가치를 두어야 합니다. 우리 마음입니다. 이 물질에 가치를 두면 지구가 심판대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이제 후회해도 너무 늦었다. 그러나 서양의 공부하고 하루도 나온 자들은 이미 제 마음을 다 압니다. 이미 티베트에 가서 통곡을 하고 비밀리에 호텔 방에서 웁니다. 내가 이 과학들과 휩싸여 세계를 우리 자본주의로 만들어서 영원히 우리 것이라고 생각했구나. 우리가 한 것은 이 황폐한 지구가 우리 인류가 수천 년 써야 할 지구를 일회성 소모품으로 써버렸구나라고 말입니다. 이것을 호텔 방 안에서 무릎 꿇고 통곡하는 교수들이 있다.이대로 가야 합니까? 우리가 마치 자원이 제 개인 것인 양, 마냥 나오는 것인 양 생각했지만, 일정 시간 가면 폐허가 되어버립니다.

자원 통제와 미래 전쟁: 2차, 3차 전지 시대

지금 중국이 통제하고 있습니다. 31번, 32번, 33번, 34번, 35번, 36번, 37번, 38번, 39번, 40번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중국이 통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전부 초전도체, 2차 전지, 반도체에 들어가는 원료들입니다. 31번부터 40번까지는 갈륨, 게르마늄입니다. 게르마늄이 없으면 반도체를 만들 수 없습니다. 이것은 중국에만 나옵니다. 그래서 중국에서 이 원료를 지난번에 차단해버렸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비상이 걸렸습니다. 미국이 우리가 미국에다가 겁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 막습니다. 갈륨, 게르마늄, 비소, 셀레늄, 크립톤, 루비듐, 스트론튬, 이트륨, 지르코늄입니다. 말도 어렵습니다. 제가 이 원자 번호 1018가지를 10초 만에 다 외웁니다. 10가지를 중국에서 통제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쪽에 있는 것들, 80번부터 그것도 앞으로 통제할 것입니다. 저는 이 원자, 우리가 만들어낸 재료를 알고 있습니다. 갈륨, 비소, 셀레늄 같은 것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미래 2차 전지 등에 들어가는 것들입니다. 제가 그것이 어느 나라의 원료인지 다 꿰뚫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2차 전지 전쟁을 하다가 2차 전지 전쟁에서 재미가 없으니 3차 전지, 그것이 초전도입니다. 초전도가 나오면 2차 전지는 사라지는 것입니다. 3차 전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차원이 달라져 가려면 원료가 다양해지는 것입니다. 바뀌는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강의하다가는 또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합니다. 하늘궁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여기에 관심 가지면 안 됩니다. 거기에 관심 가지려면 제가 보배입니다. 이것이 진짜 보배입니다. 이것이 보배, God-man입니다. 제가 보배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진짜 만나기 어려운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만나기 쉽습니다. 이것은 지구에 있는 물질입니다. 이것을 너무 낭비하면 안 됩니다. 너무 빨리 써서 이런 궤변이 일어난 것입니다.

쓰레기 수출과 자본주의의 폐해

지금 전 세계 재벌들이나 과학자나 재벌이 주로 어디에 있습니까? 인도, 티베트 말고 인도 옆의 작은 나라, 네팔입니다. 네팔이 아니고 네팔입니다. 네팔에 갔던 사람들이 네팔에 가지고 있습니다. 아, 이것이 네팔이 아니었구나. 이것이 네팔이구나.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저 자원이 무조건 무진장 있다고 해서 이것이 우리 것이 아니구나. 우리 후손들 것이구나. 이것을 우리가 너무 닦아 쓰면서 너무 대량 생산, 대량 소비, 대량 쓰레기를 만든 결과입니다. 이 쓰레기를 어디에 버립니까? 후진국에 수출합니다. 우리나라에 많은 쓰레기, 페트병, 많은 쓰레기가 나오죠. 이것을 우리가 다 처리하는 줄 압니까? 몽땅 모아서 베트남이나 필리핀에 처리합니다. 저 가난한 나라에 팝니다. 수출하면 가난한 나라들이 그것을 다른 자원으로 쓰거나 폐기처분합니다. 그것을 폐기처분하는 가격만 주면 되니 우리는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쓰레기가 수출, 많이 수출되었는지 모릅니다. 부자 나라에서 이 쓰레기는 가난한 나라로만 자꾸 이전되어 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러면 그 가난한 나라 사람들은 그 더러운 환경, 쓰레기 속에서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여기서 나오는 소, 대변이 어디로 가는지 압니까? 장흥에서는 처리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른 곳으로 갑니다. 하수도를 통해서 국립공원이 아닌 곳에서 처리합니다. 주변 가난한 국가, 말하자면 가난한 동네라는 말입니다. 똑같습니다. 우리 나오는 하수를 우리가 처리하는, 서울에서 하는 모든 쓰레기를 인천 검단에서 처리했습니다. 검단 사람이 축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시아의 약소 국가들이 그것을 사 가지고 와서 지구가 깔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너그러 죽도 말도 마음대로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검단에다가 서울, 경기도 쓰레기를 수십 년째 버리고 있습니다. 검단 사람들이 숨을 못 쉬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했습니다. 이와 같이 선진국은 그렇게 소비를 하면서 그 많은 쓰레기를 아프리카 나라, 이런 나라에 팝니다. 그럼 그 사람들은 그것을 가져가서 혹시 거기서 쓸 만한 것이 있나 뒤지는 것입니다. 말도 하지 마십시오. 그 아이들이 그 병에 걸립니다. 이것은 우리가 대량 생산, 대량 소비가 대량 종말로 간다는 것을 이미 서양의 빌 게이츠나 재벌들은 알고서는 네팔에 가서 회사에 일주일에 한 달에 한 번 갔다가, 나머지 날은 네팔 같은 곳의 산속에 와서 참회하고 앉아 있습니다. 서양의 물질문명이 해도 해도 너무한다고 말입니다. 이 사람들은 그냥 닭 몇 마리를 데리고 단백질을 다 보충하고도 남습니다. 그리고 닭은 지렁이만 파먹지, 원료도 주지 않습니다. 땅에서 휴가 다 살아납니다. 단백질 소, 돼지를 잡을 필요가 있습니까? 그냥 산속에서 편안하게 지냅니다. 10%만 가지고 먹고 필요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름이고 뭐고 그렇습니다. 우리 민족이 그렇게 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자본주의가 들어와서 끝장난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들이 너무 지금 이 방정식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이것이 우리 방정식입니다. 여기에 있는 것과 부모와 분자가 무엇을 여기에 두느냐에 따라 우리의 불행과 행복이 오고 가는 것인데, 우리 아이들에게 이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재물을 반드시 위에 두라고 말입니다. 속에는 밑에는 든 것이 하나도 없는 놈들이 이것은 한없이 바라는 것입니다. 불만이 쌓이고 다 쌓이는 것입니다. 이 교육을 잘못 시켜버렸습니다.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도 명심해야 합니다. 부모에 비중을 두라는 말입니다. 왜 이 분자에 미쳐서 난리냐는 말입니다. 자본주의 말입니다. 이 자본주의는 반드시 수정되어 가야 합니다.

안티와 하늘궁: 진정한 가치 추구

제가 좀 과했습니까? 유튜브에 띄울 것이 있습니까? 안티 유튜버를 앞으로 보는 사람은 천사 축복이 다 나갑니다. 이제 보았죠? 그 사람들은 하늘궁에 왜 회개에 그렇게 관심이 많습니까? 그때 국세청에도 신고를 하고 그랬다고 합니다. 보상금을 받으려고 말입니다. 하늘궁이 세금을 많이 내면 됩니다. 저 혼자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배가 아파서 그렇습니까? 정말 기가 막힙니다. 일체 그런 것은 저런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하는 것입니다. 하늘궁 그런 것 걱정 안 해도 크게 일어날 텐데, 그 사람 때문에 브레이크를 잡고 걸면 좋겠습니까? 그들의 유튜브를 여러분이 앞으로 보면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궁에 강의료를 돌려달라고 협박하는 사람들은 제가 돌려주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근거로 협박해서 협박 문자를 보냈으니까요.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그것이 협박 문서라고 변호사가 말합니다. 왜냐하면 협박 문서를 보낸 것입니다. 자기가 분명히 자기가 좋아서 강의 듣고, 강의로 축복받으러 이미 받아서 명패까지 해 놓았는데, 그것을 몇 사람에게는 제가 왜 돌려주겠습니까? 변호사가 일단 주라고 합니다. 왜 줘야 걸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협박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자기들이 무서워서 준 줄 압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받으라. 그럼 그 사람들이 무엇이 됩니까? 이제 모처럼 백궁에 가는 것이 왔는데 자기 논과 밭이 오고 자기는 하늘과 신과 원수가 됩니다. 그것이 무엇이 좋겠습니까? 그것을 받으라고 하는 문장을 보고 거기에 넘어가는 사람은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알겠습니까? 사람들이 여기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관심을 안 가지고 영은 관심도 안 가지고 있습니다. 곧 인간은 죽음이 오지 않습니까? 그럼 그렇게 대비를 해야 할 것입니다. 죽음에 대비하라고 이것을 가지고 먹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처럼 백천만금도 안 좋은 이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과 척을 해버리겠다. 내 돈 때문에 강의를 다 듣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경찰서에 그 사람들 접수된 것이 제가 전부 무혐의입니다. 당신 세금 내서 그 돈에서 세금 내고 영업한 것입니다. 그만큼 해주고 카운셀링 해주고 우리 법인 등기부에 한 50개 항목이 있다.명패 해도 되고, 축복해도 됩니다. 다 그 사람들이 그것으로 인해 마음의 위로를 받았다고 합니다. 안 받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생활의 안정이 되는 것입니다. 정신적으로 그렇게 했는데 또 그것을 내놓으라고 협박, 공갈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들에게 주었더니 그것을 가지고 뛰어와서 받으라. 다른 사람까지 감옥 가게 만들겠습니까? 우리가 고소장을 다 해놓았을 것입니다. 전부 만반의 준비를 해놓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왜 God-man이 돈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까? 누가 제 돈을 떼먹었다는 것입니까? 피해 없습니다. 아무도 보태주면 보태주었지, 그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저를 보태준 사람들입니다. 하늘궁에서 제가 그동안 강의 들은 것이 말이 됩니까? 그럼 국수 먹은 것을 내놓으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말이 안 맞습니다. 비행기 타고 왔다 갔다 한 사람이 비행기 값, 그 돈을 제가 대한항공이 비행기 탄 것도 내놓으라고 하는 것은 협박입니다. 명심하십시오. 있을 수 없는 불행한 일이 그 사람들에게 오는 것입니다. 왜 그들은 보이지 않아서 이 세상에 있을까요? 우리는 머지않아 이 세상에 없지 않습니까? 그 사후를 우리는 대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발적으로 한 것입니다. 강요했습니까? 각서를 받아 올 때 그것에 대해 절대 번복하지 않고 이유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대로 우리는 그 서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 한 장 경찰서에 제출하면 우리는 아무것도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와서 좋다, 나는 이것을 받겠다고 사인, 주소, 이름을 썼습니다. 여러분 그것 다 가지고 있습니다. 누가 무엇을 해도 전부 무혐의입니다. 그런데 God-man이 감옥을 간다는 둥, 그런 말을 하고 다니면 그것이 내지가 아닙니다. 그것에 대한 대가가 예수가 뭐라고 말했습니까? 다 지워져도 예수를 욕한 자는 사람도 다음에는 보혜사 성령을 욕하는 자는 절대 용서가 없다고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안티들이 그것을 예사로 생각하는데 굉장히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이나 혁명하지, 제가 혁명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정치 혁명한다고 나온 사람입니다. 종교 혁명으로 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를 또 혁명하겠다. 어디에 혁명을 갖다 붙입니까? 전혀 주주도 아닌 자가 남의 회사에 경리가 부정도 없는데 부정이 있다고 말하고, 그것이 부정해서 매상 잡혀갔다면 또 모릅니다. 신문에도 안 나고 아무 이상이 없는 일을 저들이 꾸며 가지고 다른 종교와 결탁시키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말로 예수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습니다. 용서받습니다. 누구든지 말로 성령 보혜사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온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합니다. 그 사람 와서 무엇을 한다고 말합니까? 고사는 심판합니다. 심판을 받으리니 그렇습니다. 심판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죄에 대하여, 오해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셔야 심판한다는 말입니다. 구자가 왔습니다. 그런데 분자만 가지고 시비를 거는 것입니다. 분자만, 부모를 못 알아보고 말입니다. 우리의 부모는 무엇입니까? 마음은 무한대입니다. 무한대 마음을 키워버리면 위에 죄는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제로가 나와 버립니다. 제로가, 부모가 많으면 욕은 아무리 있어도 제로가 되어버립니다. 그 제로밖에 안 되는 그것을 가지고 이 부모에게 대듭니까? 수학도 안 배웠습니까? 물리학 이런 것을 외우는 것은 그렇습니다. 세상에 그립다 이런 것이 다 이 안에서 제가 다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안 보입니다. 앞으로 관련 집안이 비서실은 범인이나 그렇다고 통제한다는 말입니다. 강대국들이 함부로 못하도록 말입니다.

행복의 비결: 마음을 크게, 재물을 적게

마음을 크게 하고 재물을 적게 하면 행복이 옵니다. 그런데 재물을 크게 하고 마음을 적게 하면 불행합니다. 계속 재물에만 신경 쓰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의 도발적인 사고를 치는 것은 큰 문제입니다. 우리 사회의 젊은이들이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의 미래도 걱정스럽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크게 하고 재물을 적게 하면 행복합니다. 우리는 보배 God-man임을 만나서 또한 행복합니다. 보배 God-man님께서 우리에게 섭리의 말씀을 오늘 해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재물은 부모가 아닙니다. 재물은 분모가 아닌데 저의 위치를 반대로 생각하면 큰일 납니다. 재물은 흩어지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나중에 저승 갈 때는 분모만 남습니다. 언제나 분모가 중심이 되는 것인데, 분자에다가 무게를 두어버리면 인생은 망치는 것입니다. 욕구 불만이 생깁니다. 자본주의는 소금물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은 저 산을 낭비해야겠다, 오늘은 저 숲을 베어 가구를 만들어야겠다. 몽땅 다 없애버립니다. 그럼 나중에 산소가 어디서 나옵니까? 지금 보르네오 나라에 가보면 보르네오는 나무를 다 베어 팔아먹습니다. 아주 기가 막힙니다. 이 세상 자원이 마냥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유한과 무한이 있는데 자원은 유한입니다. 그러나 우리 후손은 무한입니다. 무한히 살아가야 하는데 유한을 망쳐버리면 되겠습니까? 이 무한과 유한을 조화를 이루지 않으면 우리는 큰일 납니다. 예수 God-man은 세상을 변화시키러 와 있는 것입니다. 연설이 좀 짧아서 미안합니다. 더 해야 하는데 이제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백궁과 해원: 영혼의 구원

영상 질문 올립니다. 대천사가 되면 가족 및 지인 등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까? 가족, 지인은 다 해당이 되니 숫자는 다 다릅니다. 그리고 자기가 특별히 추천하는 높은 위인들, 이런 사람을 보낼 수 있습니다. 최소한 몇 백 명은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특징입니다.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 백궁에 가보면 나중에 그것을 보고 자기가 보낸 사람들의 엄청난 기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다음은 최선희 주임님의 질문입니다. 지금은 마귀 인간 90%, 천사 인간 10%의 말세로 심판 시대입니다. 보혜사 삼위일체 God-man님은 인류의 심판자로 오셨습니다. 올해 4월부터 하늘궁에 오지 않는 인간은 사후 모두 동물로 간다고 선포하셨습니다. 현재 청년들은 속수무책으로 오물감, 피하, 허탈감과 자괴감에 빠져 있고, 노인들은 빈곤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결혼하면 3억, 월 150 220만원의 배당금을 주는 중산주의 실현만이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어제 the God-man 강연에서 마귀도 축복과 명패하고 안티 안 하면 영적 구원받아 백궁으로 간다고 하셨습니다. 질문입니다. 우리의 가족과 직장에는 마귀들로 가득 차서 부정적 사고, 즉 비난과 모욕, 거절이 많습니다. 우리는 항상 긍정적 사고로 담대하게 승리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리고 백궁에 간 천사와 마귀로 간 자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우리 지니님의 질문이 제가 조금 전에 이야기한 것과 많이 부합됩니다. 천사와 마귀가 백궁에 갔을 때, 마귀로 갔을 때 백궁에서의 차이는 레벨입니다. 천사는 레벨이 아주 높습니다. 모든 백궁에서 누릴 수 있는 여러 가지가 다릅니다. 마귀가 백궁과 천국에 가도 천국이지만 레벨이 낮습니다. 그 차이뿐입니다. 마귀라고 백궁에서 갈취하는 것이 아니라 레벨이 낮습니다. 그러면 마귀는 더 열심히 해야 할 것입니다. 천사와 마귀는 이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천사가 되는 사람들은 다 좋은 대로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다 몰려 있습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은 백궁에 무진장 모여 있습니다. 그렇다고 백궁에 못 들어가고 있습니다. 누군가 와서 그것을 넣어줘야 합니다. 후손 중에 그때까지 무한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그 사람들에게 해줘야 할 것은 그 사람들은 이것을 기다리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들은 행운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해원이 원한 맺힌 이 원한 맺힌 것을 풀어야 하는데 백복이 영원되기 전까지 가도 해원이 되지 않은 것입니다. 거기에 꽉 막혀 있습니다. 그러면 영혼도 역사에서 무한대 기다립니다. 그래서 가장 행운하는 자기 후손 중에 God-man을 만나는 자만 나오면 백궁입니다. 바로 올라가 버립니다. 고손자 중에라도 나와서 우리 조상 몽땅 백궁 가라고 해주면 돌아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이 행운을 기다리는 영혼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제가 말을 하면 여러분은 의심할 정도로 숫자가 많습니다. 백궁 영혼대에서는 그렇게 가득히 있습니다. 그들이 백궁에 들어갑니까? 못 들어갑니다. 여러분 조상을 고조 할아버지까지 일단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고조부까지는 이 해원은 이런 원이 아닙니다. 이런 원이 아닙니다. 원수끼리 화해하는 것은 해원입니다. 원수끼리 서로 풀었다고 합의서 해주면 되지만, 이것은 그 원이 아닙니다. 오래된 업을 돌면서 인간을 돌면서 지은 무지하게 많은 업을 원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풀어줘야 합니다. 그것이 백궁까지 가는 것입니다. 해원을 진짜 기다리는 자, 그들이 제일 간절한 것입니다. 여기가 천국인데 이것을 누군가가 해줘야 할 것입니다. 제가 사실 지금 무엇을 하러 왔느냐 하면 해원해주러 왔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통해서 여러분이 해줘야지 제가 해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제가 엎드려 절 받기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가르쳐주면 여러분이 찾아 자기 조상을 구하는 것입니다.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 21대 할아버지, 20대 할아버지, 18대, 17대 줄줄이 그냥 대소마 되면 됩니다. 제 오대조, 6대조, 7대조, 8대조, 9대조 이런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풀어주면 그 지체되어 있던 자들이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법칙이 신이 직접 해버리면 안 됩니다. 그것이 미움입니다. 그 후손 중에 누군가가 복된 자가 하나 나타나서 우리 허성정 경남도 위원장은 많이 해주었습니다. 유명한 사람들 막 축복 명패도 해주고 해원을 무진장 해주었습니다. 대천사 가지고 무엇을 해줍니까? 해원해 줘야 합니다. 무슨 종교 단체에서 해원을 쓰지만 그런 인간이 살아있는 인간인 죽은 귀신들이 귀신들이 가지고 있는 해원이 아닙니다. 이것은 귀신들을 풀어주는 것이 아니라 천국 문 앞에까지 가서 못 들어가는 그 사람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한국 법의 역설과 정당방위

다음은 대리 질문 올리겠습니다. 대구에 사는 이호근 전사님입니다. 우리나라 법은 상대가 시비를 걸어 먼저 폭행을 한다면, 그냥 맞고만 있어야지 만일 함께 대응하면 쌍방폭행으로 함께 처벌됩니다. 가해자 인권을 챙기는 우리나라 법이고, 미국에 간 미국의 경우 한 남자가 자기 딸의 애인 남자친구가 강제로 집에 들어오려고 해서 총을 쏴서 상대가 죽었는데도 정당방위로 인정돼서 처벌이 안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법은 무조건 맞고만 있어야 하고, 대응을 안 하다가 아주 큰 부상 또는 사망하면 가해자는 법적 처벌이 되겠지만 피해자는 누가 보상합니까? 답답합니다. 이런 질문이 왔습니다. 시시비비에 말리면 안 됩니다. 싸움을 말리다가 이 사람에게 저 사람이 맞았다는 말만 해도 또 같이 걸려 쌍방이 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말렸는데 그 사람이 때렸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싸움을 말리는 것을 사람들이 겁을 냅니다. 굳이 싸우는 자리에만 있어도 그냥 같이, 자기 친구가 좋은 대학을 다녀, 서울 대학을 다니는 친구가 자기 친구 싸움하는데 옆에서 서 있었는데 같이 싸웠다. 그래서 같은 배로 파출소 가서 전과자가 됩니다. 요리조리 때렸다. 한 사람을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말리는 것도 무서워서 안 말리고 쳐다보고 있었는데, 쳐다보고 있는 사람도 그 사람에게 같이 싸운 것으로 곧 맞은 사람이 두 놈이 달라들었다고 해버리면 그 사람도 골려 들어간 것으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구경만 했다고 말해도 안 통합니다. 그러면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CCTV가 있어야 합니다. CCTV를 가지고 구제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CCTV 없는 데서는 싸우면 안 됩니다. 진짜 거짓말하는 애매한 상황입니다. 그냥 말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심지어 덮어씌우는 사람들이 있다.그것은 제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덮어씌우는 사람, 절대 요즘은 CCTV가 있어서 거짓말해서는 안 통합니다. 그 대신에 같이 싸우면 친구들이 싸울 때는 그 사람은 도망을 가든지 그 사람 옆에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또 그 맞는 것을 보고 도망을 가면 또 위험한 것이, 그놈이 도망갔다고 이야기합니다. 도망간 놈이 누구냐고 물으면 또 그렇습니다. 도망간 놈에게 또 덮어씌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도망도 무섭습니다. 도망도 못 가는 것입니다. 도망가면 그놈이 먼저 때리고 도망갔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래서 친구가 싸우는 자리는 가장 처음부터 가지 말아야 합니다. 이미 싸움이 붙으면 옆의 친구는 어정쩡합니다. 너무 착해서 하지 마라, 하지 마라 이랬다가 이러면 공범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깨어날린다고 손을 잡았는데, 이것이 때린 것으로 엑스레이는 나옵니다. 여기서는 CCTV에는 주먹을 왜 주고 있느냐. 그 사람 옷을 잡아 가지고 손을 떼느라고 주먹을 잡았는데, 이것이 때리는 펀치로 보이는 것입니다. 이 카메라에서는 그렇습니다. 공범이 되는 것입니다. 꼼짝없이, 참 희한합니다. 옷을 잡아당긴다고 이렇게 당기는 이 장면이 때리는 것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싸우는 장소는 무조건 조심해야 합니다. 괜히 가족들 놔두고 감옥 가는 수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죽기라도 해 보십시오. 공동 살인범이 되는 것입니다. 술집에서 놀다가 친구들이 맥주병 가지고 머리 때리는 애도 있는데, 그 친구가 놀러 갔다고 같이 살인범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절대로 남과 멱살 잡고 싸우지 마십시오. 절대 싸우면 그 옆에 있는 것도 업입니다. 우리나라 법은 무서운 것이, 무조건 싸우면 쌍방을 동일한 것으로 막 때립니다. 그래서 무엇이 나오느냐, 진단서가 많이 나온 사람이 이깁니다. 되겠습니까? 이쪽에 있는 사람들은 가는 것입니다. 경찰은 잘 모르니, “야, 너 진단서 주는 일종의 3주는 없어. 이제 일주일 나왔어. 이놈이 이놈을 많이 때렸구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해를 합니다. 자기가 자기 팔을 부러뜨립니다. 그런 보상금이 많이 나옵니다. 웬만한 사람이 시비 거는 사람 있으면 도망가야 합니다. 그럴 때는 그냥 “허경영 땅이래.” 그러면 그 사람이 “어머, 이 사람이 왜 허경영을 부르지? 무서워 죽겠네.” 아니, 이제 거짓말이 아니라, 시비 거는데 “허경영, 허경영님.” 이러면, “아니, 나도 허경영 씨는 좋아하는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당신 허경영을 아느냐?” “나 허경영님 잘 아는 사람입니다.” “어, 알았어. 그러면 우리 싸우지 말자.” 이제 중국 사는 사람들도 허경영을 부르고 일어납니다. 사람들이 “허경영은 웃기고 재밌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허경영 나옵니다.” “어, 이건 무슨 주문을?” “허경영이 아니라 주문이 힘이 좋다고 하던데.” “아이, 사람을 허경영님 보는 거니까 이 사람 나쁜 사람 아니네.” 통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 우리에게 돈 준다는 사람 아닙니다. 그 사람, 그 사람 싸우다가도 그런 사람들은 그런 것이 있다.그 사람이 좀 해서 “이것 한 장 받았으면 좋았는데. 오늘 얼마씩 받았으면 되는데.” 이러면서 싸우는데 시비 분인데 “허경영, 허경영”이니까 자기도 허경영을 좋아하는데 상대가 허경영을 불러서 싸우겠습니까? 안 싸워버립니다. 아주 신비한 질문입니다. 나는 불금인데, 이런 놈이 있어? 이렇게 나올 수 있습니다. 좋은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아주 심하게 달려들 것인데, 허경영을 소리 질러버리십시오. 크게, 그러면 이상한 애가 헷갈려 버립니다.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허경영 이름의 파동: 농사와 치유

다음은 익명인데요. 전에 오래되었습니다. 강연에서 축복받은 사람이 어디에 에너지 빠져라 하면 안 좋아지는 것을 알았는데요. 농사 지을 때 쇠뜨기나 잡초 같은 성가신 잡초가 날 때가 있습니다. 이 잡초를 잡고 씨앗 퍼뜨리지 말라고 고자 돼라, 죽어라, 에너지 빠져라 이럽니다. 그 밖에도 사람에게 유독 집요하게 달려드는 벌레가 있는데요. 그런 벌레를 보면 축복받은 후부터는 본능적으로 손으로 치면서 에너지 빠져라 그럽니다. 그러면 벌레가 다시는 안 나타나는 것 같은데요. 허경영 이름은 어마어마한 파동이 있다. 그 파동이 퍼져나갑니다. 상대방의 뇌도 바꿔버립니다. 죽어라 이러면 특히 만질 때는 더합니다. 파동도 영향이 간다. 이런 것을 만져야 하지만 모기를 만질 수는 없지 않습니까? 공간에다 파동을 넣는 것입니다. 허경영, 허경영. 배추밭이나 수박밭에다 제 것을 틀어만 놔도 제 음악 소리가 달라집니다. 우유에다가 스티커를 붙이고 제 이름을 써도 불로유가 되고, 스피커로 허경영을 틀어놔도 불로유가 됩니다. 들어도 바뀌고, 선화도 바뀝니다. 여러분 이름은 그것이 안 됩니다. 파동이 안 생깁니다. 허경영 이름만 그렇다는 것입니다. 배추밭에 허경영을 틀어놓으면 배추가 다릅니다. 수박밭에 허경영 스피커를 틀어놓으면 수박이 다릅니다. 실제 농사가 바뀝니다. 밭에다가 스티커를 묻어도 바뀝니다. 궁금한 것은 하늘궁으로 와야 들을 수 있습니다.

백궁의 삶: 자유로운 왕래와 성장

다음은 인천의 강형 전사님입니다. 백궁에 가면 바로 성인인지, 아니면 지구처럼 얼마간의 임신 기간을 거치는지 궁금합니다. 지구 시간으로 21일입니다. 못 들은 사람을 위해서 다시 한번 질문으로 성장 속도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지구처럼 결혼 제도가 있는지, 아니면 만남과 교제가 자유로운지 알고 싶습니다. 성장 기간 중 교육은 어떻게 되는지요? 백궁에서도 지구 왕래가 자유로운지요? 어디든 갈 수 있는데, 그 이동 수단이나 이런 것이 다 다릅니다. 임신 기간이 21일입니다. 성장 과정은 여기 인간으로 말하면 1년 기간입니다. 서로 얼굴을 익히는 정도, 성장해가는 과정을 익히는 것입니다. 학교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곳처럼 학교가 있는지, 완성되어 버립니다. 부모님이 백궁에 갔다 그러면 한 1년 이내에 어머니가 빠른 시일에 올 수 있습니다. 성장 과정에서 중간쯤에 되어도, 한 청년기 정도면 어떻게 해도 올 수 있습니다. 그것은 부모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부모의 카드가 있습니다. 부모의 그 에너지가 있다고, 그것을 도움을 받아야 지구 방문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별이든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구에 있어 보면 이 지구가 좁아 보이지만, 백궁에 가면 이 우주가 무한대입니다. 여행할 수 있는 곳이 무한대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영원히 끝이 없는 공간이 있다.여러분이 지금 숫자로 몇 개 있다, 몇 개 있다, 거짓말입니다. 무한대의 공간에 무한대 별이 있으니 숫자를 셀 이유가 없습니다. 가보면 압니다.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지금 보시면은 이 하늘에 이렇게 보면 제일 에너지가 많이 나오는 것이 북두칠성입니다. 북두칠성은 9개 별입니다. 7개 별인데, 중간에 있는 별이 두 개를 또 가지고 있습니다. 북두칠성을 우리는 구진별이라고 부릅니다. 아홉 개 별인데 인간의 눈에 보이는 것은 일곱 개가 보입니다. 이렇게 보이는데 북두칠성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제일 많습니다. 지구에 미치는 태양광으로 그 에너지가, 나머지 별들은 거리가 워낙 멉니다. 지구에 가까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북두칠성이 광년도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 별들이 그런 별의 세계가 은하계가 무한대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은하계가 몇 개 있습니까? 우리 은하계는 12억 개입니다. 12억 개가 모이면 은하단이 됩니다. 은하단이 12억 개가 모이면 은하운이 됩니다. 이 은하운이 구름처럼 보인다는 소리입니다. 이런 은하운이 무한대가 펼쳐져 있습니다. 관리가 될까요? 여러분이 물질을 논한다는 것은 한심한 것입니다. 그 많은 별들이 그것이 여러분 것입니다. 백궁 가보면 그렇습니다. 어떤 개인 소유가 아닙니다. 얼마든지 여행을 갔다가 올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프랑스 가는데 프랑스 국가 대통령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프랑스, 못 갈 데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굳이 프랑스를 돈 주고 사야 우리가 여행을 갑니까? 안 사도 됩니다. 이와 같이 우주는 그냥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백궁 가면 1초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들의 속에 가서 그들의 실상을 볼 수 있고 제 몸을 안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살아서 보는 것과 똑같습니다. 재밌습니다. 그런데 또 하나 재밌는 것은 그것은 실제 가는 여행이고 3차원 여행이 있는데, 그냥 앉아서 그 차원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거기는 몸을 가지고 들어갑니다. 몸을 가지고 들어가서 인간들과 그 이상한 인간들과 같이 어울려, 인간들 위장을 해서 사는 세계가 있습니다. 거기서 제가 조선 시대 때 왕비로 있었으니 그때로 돌아갑니다. 왕비가 되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제가 원하는 것을 다 할 수 있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것은 제가 그 여자들 사진도 보고 그림도 보여주었습니다. 상상도 못하는 복장, 상상도 못하는 패션입니다. 어쨌든 여러분들이 옷은 거지 오세요. 지금 누구 시시라는 그 자, 그리고 또 무엇입니까? 남녀 만남도 다 있습니다. 본인들이 원하는 대로 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남녀 만남도 있습니다. 이런 것도 다 있는데 이곳처럼 그렇게 유치하지는 않습니다. 반지 주고 이런 것 없습니다. 다 있고 이것이 자유롭습니다.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여기서는 호적을 떼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런 기록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전부 알고 있습니다. 그런 기록에 들어갈 수 있고 다 그것이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초과학적으로 유지가 됩니다. 우리 지목만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는 교육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딱 성장이 되어버리면 모든 것이 입력이 다 끝납니다. 지능이 거의 평준화 되는 것입니다. 평균화 되었는데 개성은 다 다릅니다. 자기 레벨에 따라서, 책 보면 교신이 다 됩니다. 다양한 채널이 있다.그런데 지구에서는 제가 말을 못하면 미국 사람하고 대화가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럼 말 못하는 것입니다. 백궁은 안 그렇습니다. 어디를 가고 누구를 만나도 대화가 다 되어버립니다. 여러분에게 백궁이 어떤 식으로 말을 하냐 이러면 여러분 상상을 초월합니다. 지구 왕래는 자유롭고 성장 기간이라는 말은 없고, 교육이라는 기간은 없습니다. 다 갖춰져 있습니다. 인간이 태어나는 즉시 그렇습니다.

윤회와 해원: 성별 선택과 업보

다음은 부산의 권선재 전사님입니다. 예전 강연에서 여성은 남성에 비해 업장이 두텁다고 하였습니다. 남성, 여성, 동물 순으로 죽음 이후의 세계에서 고등 영혼은 다음 환생 때에 본인의 성별을 선택할 수 있는지요? 자기의 행실이 어떤 여자를 주겠다 그러면 그 사람이 그 여자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어떤 여자에게 너무 박해했다면 제가 여자로 태어나서 반대하고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식모로 제가 그 사람 생모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어떤 여자를 막 괴롭혔다 그러면 나중에 제가 여자가 되면 그 사람 마누라로 들어갑니다. 당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그렇습니다. 반대의 세상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자기가 괴롭혔던 그 여자가 자기 남편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해운을 하는 것입니다. 윤회에 의한 해운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풀어버리는 것이고, 이것은 원수를 갚는 것이니 또 원수가 남아 있습니다. 갚았으니 끝난 것이 아닙니다. 용서해줬으면 될 텐데 갚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또 다음에 또 그 마누라가 또 다음에 이 남편이 되고, 남편이 도망가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을 반복하니 얼마나 부질없습니까? 이런 윤회 싸움을 하면 안 됩니다. 이 해원은 끝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끝나버리는 것입니다. 백궁 들어가 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뒤끝이 없는데 마치 아들이 잘못해서 아버지가 불러 가지고 너 인마 이 도자기 1억짜리로 한번 해운이 되어버립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두고두고 불러놓고 그런 보고 너 왜 깼어 이러냐, 안 그러냐. 그런 것은 이것이 해결되어 버린 것입니다. 아버지가 나오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또 도자기 깬 것 이리 와, 또 도자기도 깼지 뭐, 이러면 되겠습니까? 저는 그것과 똑같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것이 아닙니다. 끝이 없이 물려 들어갑니다. 원수를 갚았다. 그럼 또 그 손자가 또 원수를 갚으러 옵니다. 계속 죽어서 다시 태어나서 또 원수, 또 원수, 이런 원수 갚다가 벌을 잡습니다. 그래서 이 대한민국이 전 세계 왜 마귀가 많냐 하면 90%냐면 재판하다가 볼일 다 봅니다. 지금 인간들이 그렇습니다. 맨날 재판입니다. 기업은 기업끼리 재판, 개인들은 개인들끼리, 끝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지 말자는 말입니다. 부모를 무엇을 하자고 말합니까? 영성 백궁을 부모로 하자는 말입니다. 백궁을 분모로 해버리면 위에는 물질이든 뭐든 신경 쓸 것 없습니다. 회개하면 어디로 도망갑니까? 부모에다가 백궁 천국을 넣어버리십시오. 그러면 고통도 사라집니다.

연전 현상: 미움과 스트레스가 혈액에 미치는 영향

여러분들이 제 앞에 와서 허리가 쑤시고 다리가 무릎이 관절이 막 아프다. 그리고 가슴이 아프다. 그런 사람 많죠. 그럼 제가 속으로 뭐라고 하는지 압니까? 오늘 여기 심장과 우리 의사님 와 계십니까? 연전이 무엇인지 혹시 아십니까? 연전, 혈액이 끈적끈적해지는 것입니다. 연전의 현상, 그렇습니다. 적혈구가 그런 사람들은 적혈구가 어떻게 되어 있냐면 잘 보십시오. 연전이 생겨서 적혈구가 포도송이 같이 생겼는데 이것이 서로 엉켜 붙은 것입니다. 이 모세혈관은 적혈구 하나가 통과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적혈구가 떡처럼 우리 옛날에 떡국 먹을 때 떡국이 막 붙어 있듯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적혈구 동그란 것이 납작해져서 떡국처럼 막 엉켜 있습니다. 이것이 통과하다가 뇌에 들어가면 중풍입니다. 심장에 들어가면 동맥경화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심장 판막 문제에서 이상 생겨 심장을 버리는 것입니다. 피가 끈적끈적해지면 연전 현상이 일어나면 그렇습니다. 우리 심장 의사님이 계시니 알 것입니다. 이것이 언제 연전이 생기냐? 남을 욕할 때, 남을 미워할 때 연전이 생겨버립니다. 순식간에, 그래서 남에게 욕한 사람 얼굴 보면 창백하지 않습니까? 피가 까매진 것입니다. 피가 뭉쳤다는 소리입니다. 어린이 얼굴 보면 바깥으로 깨끗하죠? 뭉친 피가 없는 것입니다. 이 원이 없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남과 감정 싸움을 한 사람은 오래 재판한 사람들입니다. 얼굴이 시커멓습니다. 피의 연전이 많이 생긴 것입니다. 그러면 어린아이에게 말하면 피지 크기가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피가 피끼리 뭉쳐서 떡이 되어 이런데 눈에 들어오면 눈이 갑자기 안 보입니다. 작은 열반에 막 아무 문제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렇습니다. 그러면 연전은 언제 생기냐? 남에게 소리 지를 때, 또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또 남을 미워할 때, 허경영에게 안티할 때 이럴 때 연전이 생깁니다. 자기 피가 죽어간다는 소리입니다. 피가 뭉쳤다는 것은 죽은 것입니다. 적혈구는 동그라미 해야 합니다. 360도로 그래가지고 굴러다녀야 하는데 신경질 내면 어떻게 됩니까? 그것이 연전이 생기겠죠? 그럼 피가 일단 떡이 돼서 끈적끈적해집니다. 그러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콩팥입니다. 콩팥에 피가 오줌 걸로 들어갔다가 피가 콩팥을 메꿔버립니다. 공부하면 무엇이 됩니까? 연전 덩어리가 되겠죠? 그러면서 그 모세혈관에서 걸러져 나가야 하는데 이렇게 나가지 않습니다. 콩팥까지 왔다가 정체가 일어나 버리는 것입니다. 콩팥이 신부전증이 생겨버립니다. 이것이 가는 곳마다 병을 일으킵니다. 관절에 들어가면 피가 안 통하는데 관절이 막 아프고 쑤시고 그러면 제가 보면 이것은 성질머리 더럽구나, 속으로 제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디서 성질 많이 냈구나, 남편에게 대듭니다. 남편에게 욕하는 순간에 연전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면 예수는 뭐라고 말합니까? 연전을 하지 마라. 오늘 남에게 억울한 것이 있으면 바로 그날 적식을 풀어버려라. 왜? 연전이 안 되려니까.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이것이 2, 3일 가면 혈액이 어떻게 됩니까? 떡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늙으면 혈액이 약해진 데다가 연전이 생기죠. 그러면 그냥 가는 것입니다. 중풍, 뇌졸중 그렇습니다. 눈에 들어오면 장님, 콩팥에 들어가면 신부전증, 심장에 들어가면 심장 판막증, 또 동맥경화증, 여기저기 달라붙습니다. 아무데나 혈관을 막아버립니다. 그냥 떡이 되니까 그렇습니다. 어제 저녁까지도 몰 시간에 이것이 무엇입니까? 전부 제가 남에게 욕한 만큼 연전이 몸에 돌아다닙니다. 피 뜯기가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불행한 것입니까? 이제 안티 하는 사람들이 연전이 생기고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얼마나 그것이 불행한지 알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만나서 방실방실 웃으면 어떻게 됩니까? 하늘로 와서 불로 국수 먹고 불로 밥 먹고 그렇습니다. 불로유를 마십니다. 노래 부르고 여기서 재밌는 강의도 듣고 음악 듣고 이러면 하늘궁이 여러분 피가 동글동글해져서 다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개만 넘어서서 갔다가 다시 넘어오는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전부 연전 덩어리가 되고 오고 있습니다. 항상 연전은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피떡, 여러분은 피떡을 만드는 기술자들입니다. 아주 피떡 만드는 도사들입니다. 남의 회사 걱정 안티하면서 남의 의사적으로 혁명에도 있다. 오지도 않은 사람들은 연전이 생깁니까, 안 생깁니까? 지금 무엇입니까? 현재는 그렇습니다. 몸 망치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연전을 만듭니까? 남의 회사 왜 걱정합니까? 남의 단체, 종교 단체, 설사 종교 단체는 지갑에 혹시 압니까? 자기가 여기 무슨 소속이 되어 있습니까? 여기 무엇을 합니까? 간부도 아니고, 여기는 허경영 한 사람 대표, 허경영 한 사람 이사, 대표이사 혼자 주주입니다. 주주가 또 제게 안 옵니다. 그래야 제가 대통령을 나가든지 무엇을 할 것 아닙니까? 세금 내려고 종교 단체 만들었고, 정치하려고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이 제 입장 알지 않습니까? 그것을 어쩌라는 것입니까? 거기서 무슨 도둑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상 재밌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주 풀이: 허경영의 운명과 재물

이제는 좀 영상을 몇 개 보여드리려고 하는데요. 사주 푸는 여자 온 사람도 있겠지만, 또 한번 보십시오. 저는 모르는 사람인데, 저 사람이 제 사주를 풀었습니다. 한번 보십시오.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손 던 사람들이 안티들과 본 사람들 아니죠? 절대 보지 마십시오. 그 말이 하나도 안 맞습니다. 주식에서 하늘궁을 왜 자기들이 그렇게 아낀다고 난리입니까? 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제 공부가 완벽하다면, 이 운이 완벽하다면, 이 생일이 정확하다면 똑같이 흐름은 흘러갈 것입니다. 정말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잠깐만요. 선입견이 있으면 제가 이것을 마음대로 풀지 못합니다. 이것은 네이버도 아닌 친구들에게 들은 생년월일입니다. 그렇습니다. 진짜 말을 제대로 해야 하는데, 그냥 보이는 대로 이야기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진짜 큰 획을 한번 제대로 그어야 하시는 분 같은데, 이상하게도 28살 때부터 지금 운이 똑같습니다. 이런 사주 지금 처음 보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지금 딱 이 사람, 이제 나중에 이야기할 텐데 진짜 대단하신 분입니다. 사주가 이런 사주도 있네요. 28대부터 지금 68대운까지 재운이나 이런 것이 너무 완벽하게 흐름이 좋고, 지금 한번 딱 걸린 것이 언제냐면 63세 때부터 한 3, 4년 딱 걸렸습니다. 이 걸린 것이 무엇이냐면 하고 싶은 일이 그때 잠시 뜻대로 뭔가 안 된 부분이 보입니다. 이것 빼놓고는 재벌 사주, 그러니까 암록의 기운이 굉장히 좋아서 우리나라에 지금 해덕은 삼성가나 많지 않습니까? 회장님 못지않은 그 재운을 가지고 계시고, 지금 대운에서는 제관운이 합이 너무 좋아서 정말 지금부터는 이분이 하시는 계획대로라면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나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대학 분명히 될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제 공부가 완벽하다면, 이 운이 완벽하다면, 이 생일이 정확하다면 똑같이 흐름은 흘러갈 것입니다.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아까 호불호가 분명히 갈린다고 이야기했는데, 맞습니다. 근데 지금은 존재 자체가 제가 볼 때는 진짜 우리가 일반인들이 상상하는 그대로 존재감이 너무 뚜렷하게 지금 보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지금 이 관운과 재운이 이 흐름이 너무너무 괜찮습니다. 그래서 나이가 상관이 없습니다. 이분은 지금도 아주 금전적인 것이나 자기가 원하는 대로 뜻하는 대로 지금 다 막 흘러가고 계실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이것을 보고 뭐라고 말합니까? 종교 쪽으로도 이분이 지금 보이거든요. 종교 쪽으로도 교주는 아닙니다. 이 사람은 불교적으로나 이쪽으로 가야 하는 사람이지, 기독교나 이쪽으로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근데 이 지금부터 흐름이, 흐름이 말과 하는 행동으로 다 따라가는 일이기 때문에 진짜 실적인 존재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사람은 지금 대운으로는 그렇게 흐름이 있다.가능성 충분한, 아까 색을 한번 걷는다 그랬지 않습니까? 지금부터는 추억으로만 능력과 재력과 모든 것이 다 같이, 이것은 운도 중요하지만 옆에서 밀어주는 힘도 대단한 힘이 있어야 하고, 모든 것과 3박자가 다 맞아야 하는데 제가 볼 때는 다 맞아떨어지는 것입니다. 자신감 있습니다. 그러면 이 상태에서 그냥 아빠에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누구세요? 감사합니다. 이 사람이 굉장히 재밌습니다. 그 표정이 재밌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무슨 탤런트 같습니다. 이름을 모르고 풀었지 않습니까? 풀었는데 상당히 그래도 잘 푸는 편입니다. 제가 3박자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궁에서 이렇게 이것으로도 먹고 있는 것입니다, 안티들에게. 왜, 재물도 갖춰야 하지 않습니까? 재물이 있어야 대통령을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이렇게 세금도 내야 대통령 나갈 돈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종교도 안 하면 세금도 안 내도 되는데 무엇을, 세금 가지고 누가 시비를 걸 필요 있습니까? 안 내도 되는데 1년에 그래도 한 100억씩 갖다 내는데 그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만하면 됐지 않습니까? 다 갖다 싹 다 갖다 내야 합니까? 그런데 남의 회사에 대해서 멀쩡한 사람들을 그것을 가지고 시비를 걸고 국세청에 가서 무엇을 합니까? 말이 됩니까? 저는 도대체 그 사람들, 그 사람들이 하는 일이 모든 것을 물질에만 관심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만난 것을 정말 백천만겁난 조우경 덕수지 원의 여래 진실이라고 생각해야 할 텐데, 백신만큼 안 좋은 것은 무엇입니까? 알아듣고 예외하는가, 백신만 겁을 가도 만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금 뭉갠 독수리는 무엇입니까? 지금 만나서 그 사람의 그 진리를 터득한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이 말을 듣고 깨닫는다는 말입니다. 이 말은 불교에서 나오는 말이지만, 제가 오죽 답답하면 그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이렇게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나 놓고, 그것을 엉뚱한 것을 무슨 해결을 가지고 유다처럼 시비를 걸 필요가 무엇이 있습니까? 그것은 아주 밥 먹는 사람이 부엌에 설거지 걱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 신경을 먹으면 되지, 백궁 가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도대체가 여러분들이 그런 길로 안 빠졌으면 좋겠습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커피 중독과 건강 개선

이제는 체험 사례 영상 하나만 보겠습니다. 40년 된 중독에서 저를 탈출시킨 불로유, 전남 구례 이혜란입니다. 기적은 고요하게 저도 모르게 스리슬쩍 일어나다 보니 기적이 일어났음을 미처 인식하지도 못한 채 살아가는 것이 인간인가 봅니다. 유전적으로 위와 장이 약했음에도 불구하고 2살 때부터 커피를 마셔왔습니다. 달달한 커피 한 잔을 마시기 위해 아침밥을 챙겨 먹을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장이 쓰려도 마셨고, 심장이 쿵쾅거려도 마셨고, 졸립다고 마셨고, 비운다고 마셨고, 마셔야 할 이유는 언제나 넘쳐났습니다. 커피를 끊어보려고 수십 번 시도를 했지만 의지만으로는 커피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빈속에 커피를 마시고는 위가 조금 아팠습니다. 커피를 하루 이틀 먹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하루 이틀이 지나 열흘이 되고 한 달이 지나도록 커피 생각이 나질 않았습니다. 기회는 이때다, 이번 기회에 끊어버리자 하고 마음도 따라 올렸습니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불로유 덕분입니다. 매일 마시는 불로유 덕에 저의 장은 건강을 되찾았고, 뇌는 늘 맑고 청명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커피의 카페인 성분이 필요 없게 된 것이지요. 이렇게 몸이 완벽하게 쾌적한 상태를 가져본 적이 언제였나 싶을 정도로 어린아이 같은 몸으로 되돌아갔습니다. God-man님을 만나 신비한 기적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커피와 불로유: 문화와 건강의 조화

담배나 마약이나 술이나 커피 같은 것은 카페인들입니다. 저런 것은 무엇을 많이 없앱니까? 인슐린 없앱니다. 우리에게는 지옥입니다. 그렇지만 커피 회사도 먹고 살아야 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커피 문화가 있으니 그렇습니다. 적당히 먹더라도 분명히 먹어가면서 커피 먹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커피를 너무 등한시 무시하면 안 됩니다. 우리 문화에 들어와 있지 않습니까? 적당히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커피를 겁낼 필요는 없습니다. 단 불로유를 먹어가면서 커피를 먹으면 중화가 되어버립니다. 그리고 커피의 좋은 점은 피부에 좋다는 것입니다. 여성 피부에, 여성이 커피를 먹은 사람과 안 먹은 사람은 피부가 다릅니다. 커피는 여성 피부에 좋은데 어디에 나쁩니까? 카페인, 카페인이 있어서 문제라는 말입니다. 갑자기 정신이 맑아지는 것은 카페인입니다. 쓸데없이 활성 산소가 되는 것입니다. 몸에 필요 없는 에너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갑자기, 잠을 흔들어 깨워버리는 것입니다. 세포를, 그 세포를 가만히 쉬는 세포를 막 다 깨워버립니다. 활성화하다 보니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고 비타민이 많이 들어갑니다. 커피가 인체에 해주는 이점도 있고 해가 있거든요. 해는 카페인입니다. 이점은 미용입니다. 커피를 적당히 마시는 것은 우리의 피부가 좋아지는 것, 이것이 하나의 장점입니다. 커피 안 마신 서양 사람들은 피부가 거칩니다. 백인들은 털이 많고 땀구멍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커피를 안 먹으면 피부가 이상해집니다. 다니고 막 들고 막 이상한 것입니다. 마치 우리의 겨드랑이하고 비슷합니다. 그 사람들 피부는 털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커피를 먹으면 그 사람들이 그것이 좀 덜해집니다. 동양 사람들은 커피를 먹으면 피부가 맨질맨질해져 버립니다. 피부가 좋아진다는 것이 커피의 장점입니다. 그러나 장점은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커피를 먹어야 그 피부가 유지가 됩니다. 커피하고 체질이 맞습니다. 커피를 먹는데, 서양 사람이 불로유를 먹으면 커피를 안 먹을지도 모릅니다. 카페인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제가 어디 가서 밥을 먹고 나면, 하농에서 먹을 때는 괜찮은데 시내에서 어디 가서 무슨 모임에 가서 밥을 먹지 않습니까? 그럼 저는 그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그것을 먹고 나면 불로유를 먹습니다. 왜? 그 주방 자체도 믿을 수가 없고 그 음식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을 먹고 나서는 불로유를 집에 와서 한 잔을 먹어야 몸이 개운한 것입니다. 개운해집니다. 그때서야 음식 맛도 사라지고 몸이 개운해지는 것입니다. 상쾌해지고, 불로유에는 카페인이 없으면서도 몸속에 들어가는 음식을 중화시켜버립니다. 나쁜 것, 발암물질은 싹 죽여버리고 삭삭 교통정리를 시켜줍니다. 그것이 얼마나, 자기도 모르게 아까 그 여자처럼 그냥 커피 안 먹어도 되는 것입니다. 저절로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나 커피 장사가 많은데 커피 안 먹으면 되겠습니까? 피부도 좋아지니 불로유 먹는 사람들은 커피 겁낼 필요 없습니다. 조금씩 먹어도 됩니다. 카페인이 없는 커피 먹으면 피부 좋아지고 좋지 않습니까? 커피에 대해서 우리가 불로유 먹는 사람들, 커피 가지고 거기에 걸릴 필요 없습니다. 그냥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루에 여러 잔 먹는 사람은 안 먹게 됩니다. 그러나 손님을 자꾸 만나서 조금씩 먹는 것은 괜찮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빈속에 커피를 먹는 것은 백인들 스타일입니다. 조금 생각해 봐야 합니다. 커피를 많이 먹으면 오래 먹은 여자들은 얼굴이 다릅니다. 얼굴이 다르다. 어떻게 다르냐? 약간 얼굴이 저 미국에 오래 살다 온 사람처럼 바뀝니다. 약간, 피부가 약간 매끄러워집니다. 마치 흑인들 얼굴 광이라는 것처럼 피부에 그것이 영향을 많이 줍니다. 커피와 불로유는 김한건 앙상블입니다. 우리 진짜 앙상블은 불로 산삼하고 불로유를 섞으면 좋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도 커피는 안 먹지 않습니까? 피부가 더 좋아질 필요가 없습니다. 누가 커피 한 잔 먹으라고 준 사람이 없습니다. 아직 커피 자체가 없으니까 그렇습니다.

불로유의 기적: 위장 건강과 탈모 개선

이제 하나만 짧은 것 하나 하겠습니다. 체험 사례, 김해 센터 신군이 저는 불로유 먹기 전에는 생우유를 먹으면 위에서 갈고리로 끓는 통증에 먹지를 못했습니다. 30년 넘게 먹지 못한 생우유를 현재 불로유를 먹은 후 생우유를 마셔도 위의 통증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오히려 자꾸 마시게 됩니다. 두 번째는 불로유를 매일 종이컵 7부 정도의 양을 마시고 있습니다. 아침 공복에 마시며 저녁에는 매일 얼굴에 마사지 팩처럼 바르고 있습니다. 이마에 탈모가 심해서 함께 바르고 했습니다. 지금은 눈에 띄게 보일 정도의 머리카락이 자라서 한눈에 보일 정도입니다. 감사합니다. 불로유를 매일 마시다 보니 the God-man 강연 말씀대로 성격이 온순화되어 얼굴 톤이 밝아져서 얼마나 이뻐졌는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2023년 3월 1일 친구 이,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불로유를 만들 때 스티커 붙여서 정성껏 만들어야 합니다. 불로유는 어디다 놔둬도 괜찮습니다. 직사광선만 좀 피하면 좋지, 너무 해가 많이 비치는 곳보다 그냥 실내에다 두면 됩니다. 옥상에 갖다 놓을 필요는 없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안 바뀐다는 것 좋은 것입니다. 끝났습니까? 자, 오늘 누가 노래 부릅니까? 가서 왔습니까? 인사 말씀드리고요. 마지막 오늘도 God-man님과 아주 귀중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복의 행자를 파자 해주셨습니다. 위아래가 같으면 행복입니다. 재물보다는 마음의 비중을 크게 해야 행복해집니다. 백궁 명패 축복은 고조부까지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싸우지 마십시오. 싸울 때면 허경영을 부르십시오. 허경영은 신기한 주문. 농사지을 때 허경영 강연을 틀어놓으면 잡초나 벌레들이 에너지가 빠지고 농사가 잘 됩니다. 백궁은 모든 것이 자유롭습니다. 영상을 한번 띄워줘야 합니다. 띄우라고 말씀하면서 말씀 끝내고 띄워주십시오. 살면서 원수를 짓지 마십시오. 남을 미워하거나 소리 지르거나 허경영을 미워할 때 연전이 생깁니다. 적혈구가 떡처럼 엉켜있는 그런 연전이 생겨서 여기저기 아픕니다. 사주 푸는 시므온님께서 3박자가 다 맞춰진 사주. 그래서 큰 획을 그을 수 있다고 힌트를 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우리의 보배인 God-man님과 귀중한 소통의 시간을 오늘도 가졌습니다.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연전 해소와 건강한 삶

여러분의 피떡이 싹 없어졌습니다. 피떡이 말입니다. 저를 만나면 제가 이렇게 웃고 재밌게 하면 싹 없어져 버립니다. 혈액순환이 좋아집니다. 그런데 집에 가서 누구 쳐다보면 또 연전이 생길 수 있습니다. 피 속도가 느려집니다. 쑤시고 결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이제 가서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면 절대 몸이 안 나빠집니다. 투석하는 사람이 되고 싶으면 부부싸움만 많이 하면 투석하게 됩니다. 투석하면 아무 일도 못 합니다. 0세에서부터 60세까지는 별로 관계가 없습니다. 70세, 80세는 888에게 친해집니다. 70대부터 80대는 88하게 우리가 도와줘야 할 것입니다. 노인 빈곤 세계 1위, 이것을 우리는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국민의 급식을 앞으로 많이 하려고 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연전을 풀었으니 얼굴이 상당히 밝아졌습니다. 아까 왔을 때보다 훨씬 좋아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오늘 방정식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항상 분모, 물질이나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전부 분자입니다. 그것은 언젠가 사라져 버립니다. 나중에는 마음만 남는 것입니다.

315th The Seed of Effort Huh Kyung-young’s Path to a Super-Religious World Leader and the Power of Blessing – August 13, 2023

백궁의 기운이 모이는 성산, 하늘궁

백궁의 기운이 모여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지(牛鳴地)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하추 교역기에 알곡을 수확하러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님께서 지구인들과 소통을 위해 제31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하여 주십시오.

난화분 봉헌과 감사

경의를 표하신 분들이 몇 분 계십니다. 인터넷 문제로 다소 늦어졌습니다. 유튜브를 시청하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안산의 윤성자 대천사님께서 대천사 받은 기념으로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성남시 이서재 천사님께서 분홍색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남양주 영성센터 송연숙 성흥모 부부 천사님과 따님 성미 천사님께 감사의 난 꽃다발을 올리셨습니다. 기념 촬영을 해 주십시오. 송숙 성모 부부 천사님과 따님 성 천사님께서 감사의 꽃다발을 올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외 김포 영성센터에서는 부모님 건강 치유에 감사하며 난화분을 미리 올렸습니다. 사천 영성센터 김봉원 손옥현 부부 천사님께서도 미리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봄에 씨 뿌리지 않으면 가을에 오곡이 없다

글씨가 날아갑니다. 하나씩 쏘고 나면 하나가 팩팩 도망갑니다. 두 개가 내려갑니다. 글씨가 날아갑니다. 봄에 씨를 뿌리지 않은 사람은 가을에 수확할 알곡이 없는 것입니다. 가을에 오곡이 없다는 말입니다. 저나 여러분들이 정신을 바짝 차리고 보십시오. 봄에 씨 뿌리지 않은 사람은 가을에 오곡이 없다는 말입니다. 다섯 가지 곡식이 없다는 말입니다. 보리만 없는 것이 아니라 쌀만 없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곡식이 떨어져 버린다는 말입니다. 오곡이 없다는 말입니다.

God-man의 희생과 헌정사적 기록

신인이 이만큼 만들어 놓았으니 여러분들이 와서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국수도 먹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이 다 돈이 들어간 것이고, 내 개인 돈이 들어간 것입니다. 법인을 만들어 돈을 벌었을 것입니다. 대통령 출마, 시장 출마, 창당 등 모든 활동의 자금 출처는 정확합니다. 하늘에서 벌어서 한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국회의원을 제일 많이 내보낸 적이 있다.여자 후보를 30% 내보내 중앙선관위에서 8억 얼마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기록입니다. 한국 헌정사상 여자 후보를 제일 많이 내보냈고, 국회의원 후보를 제일 많이 내보냈습니다. 이 기록을 깰 수 없을 것입니다. 엄청난 기록입니다. 킨텍스에서 10만 명이 모인 창당 대회도 처음 있는 일입니다. God-man이 뿌린 것이 있으니 사람들이 모인 것입니다. 뿌리지 않았는데 킨텍스에 모일 리가 없습니다.

젊은 시절의 파종과 늙은 시절의 수확

몸이라는 것은 여러분에게 젊을 때입니다. 젊을 때 공부하지 않은 자가 늙어서 오곡을 거두기 어렵다는 말입니다. 인간에게 봄이라는 것은 젊을 때입니다. 결혼을 피하고 놀러 다니고 부모가 공부하라고 해도 안 하고 놀러 다니는 사람은 봄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지금 나이 들어서 내가 대통령이 되었다고 모이라고 해도 10만 명이 모이지 않을 것입니다. 산속에 들어앉아 다 모이라고 해도 오지 않을 것입니다. 자기 동네 교회도 안 가는데 천리 떨어진 골짜기까지 오겠습니까? 미국에서도 오고 많은 사람이 모이는 것은 뿌린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남들이 놀 때, 남들이 밥 먹을 때 못 먹고 도배하던 풀을 먹은 적도 있습니다. 배가 고파서 도배 풀을 다 먹어버렸습니다. 서울에서 너무 배가 고파서 그랬습니다. 그런 어린 학생 시절에도 공부를 한 것입니다. 돈이 학교에 갖다 주는 데만 필요했지, 돈이 들어가는 생활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는 서울에서 돈벌이 되는 것이 없었습니다. 구두통을 매고 다녀도 구두 닦는 사람이 드물었습니다. 그때는 다 이상한 신발을 신고 다녔고, 우리나라가 안정이 안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은 구두 닦는 사람이 있다.엄청나게 어려웠습니다. 길에 서 있어도 구두 신고 가는 사람도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 시절에 구두통을 들고 돌아다닌다고 구두 닦는 사람이 있었겠습니까? 그렇게 어렵게 어린 소년 시절에 얼마나 참고 흔들리지 않고 유혹이 수도 없이 많았겠습니까? 우리 반 애들 중 술 담배 하는 애가 야간 중고등학교에 한 명도 없었습니다. 나 하나뿐이었습니다. 그런 유혹의 봄, 청춘 18세 이전에 가방을 들고 여섯 군데 절을 찾아갔습니다. 잠자고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강원도 어느 절에 밤늦게 가니 스님들이 다 자고 있었습니다. 왔다고 간첩이라고 두들겨 패서 턱이 돌아가고 전신 얼굴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무술을 한 스님이었습니다. 간첩이라는 것을 자백하라고 방에 가둬놓고 저녁 내내 얻어맞고 아침에 주지 스님이 그 절에서 일하라고 했습니다. 절에 있었습니다. 책가방 하나 들고 가니 간첩으로 오인을 받았습니다. 강원도 산골에 왜 왔냐는 식입니다. 그런 식으로 절을 여섯 군데를 정처 없이 찾아갔습니다. 나쁜 데로 안 빠지고 공부하려고 부득이하게 나쁜 데로 갈 환경이 되면 절이나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소년이 찾아가니 반대하지 않고 받아주었지만 의심을 받았습니다. 그때는 간첩이 많았습니다. 의심을 하고 때린 사람도 간첩인지 아닌지 알기 위해 때렸다고 하니 뭐라고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절 스님은 운동을 한 스님이었습니다. 그래서 얻어맞았습니다. 그 스님이 오래 살았겠습니까? God-man을 두절했으니 실수를 해도 보통 한 것이 아닙니다. 얼마 있다 돌아가셨습니다. 엄청난 어려움이 있어도 봄에는 파종을 해야 합니다. 공부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들과 대화하면 다 통합니다. 나는 다 통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청년, 청소년 시절에 놀고 돌아다니고 오라이 하고 다녔으면 그 사람 말을 누가 듣겠습니까? 인생 밑바닥에 있으면서도 항상 봄이니 씨를 뿌리러 다니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오늘 영어 단어 몇 개 외웠다, 한문 몇 개 공부했다는 숫자가 나와야 합니다. 다른 것은 다 안 보고 고통을 참는 것입니다. 망신당하고. 여러분들은 모를 것입니다. 책가방 하나 들고 절을 찾아서 소요산 자재암에 가는데, 절 스님들이 나를 이상한 애 보듯이 쳐다볼 것 아닙니까? 그리고 또 가면 주지 스님을 만나는 절차가 있습니다. 스님에게 한참 설명하면 스님이 또 주지 스님에게 데려갑니다. 그 주지 스님은 요새 스님 같지 않고 엄청 무서운 인상으로 앉아 있습니다. 옛날 스님들은 딱 무서운 얼굴로 나를 꼬나봅니다. “너는 중이 될 놈이 아니야.” “너는 여기서 공부하러 온 것이지, 너는 목적 있는 애야.” 스님이 다 알아줍니다. 스님이 “너는 절에서 목탁 두드리고 이럴 애가 아니야. 잠시 피신하러 온 것이지.” 다 압니다. 그런 스님 앞에 가서 허락을 받아야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때부터는 지게 지고 일해야 하는 것입니다. 절에 죽으라고 일해주고 월급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무노동입니다. 그런데 노동은 어마어마하게 해야 합니다. 일해주는 보도이지 월급이 어디 있습니까? 요새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 데서 험한 일을 하면서 공부하고, 책가방 하나 들고 산을 찾아갈 때 심정을 모를 것입니다. 그래서 가을이 되어서 오곡을 거두는 것입니다. 이 오곡을 거두는 것을 배 아파하는 자들이 바로 봄에 놀고 있던 자들입니다. God-man에게 안티 문자를 보내면 그것을 보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것이 바로 봄에 놀던 자들입니다. 봄에 놀던 자, 부모 말을 안 듣고 놀던 자들이 남을 안티하는 것입니다. 제가 고생해 보면 남에게 해코지 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고생해 본 사람은 봄에 열심히 공부하고 어른들 말 귀담아듣고 정말 그렇게 한 사람은 절대 남의 공든 탑을 노리지 않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하나하나 강의를 2천 번 해서 오늘 이렇게 사람들을 모아 내가 이곳을 만든 것입니다. God-man이 와서 이런 일을 바닥에서부터 한 것입니다. 내가 하늘에서 금덩이를 들고 와서 한 것이 아닙니다. 맨손으로 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말하는 봄이 와도 씨를 뿌려야지, 가을에 씨 뿌리는 것은 곡식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봄에 뿌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 봄에 내가 이 말을 지킨 것입니다. 빗나가지 않은 것입니다. 악의 환경입니다. 왜 이렇게 했냐 하면, 내가 봄에 씨를 뿌리지 않았으면 말로서는 God-man의 권능을 여러분에게 전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말로 전해지겠습니까? 말로 전해질 수 없고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글도 God-man의 권능을 여러분에게 전할 수가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말로도 전하기가 어려운데 말을 못 하면 되겠습니까? 공부 열심히 해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중고등학교 시절에 기초가 쫙 깔려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공부할 수 없는 환경에도 봄에 씨를 뿌리는 것, 파종을 한 것입니다. 항상 어디 가면 책가방 들고, 아니 책 보따리 들고 책을 손에 들고 오지 않는 학생은 학생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어디 가면 책가방 아니면 책을 항상 손에 들고 어디로 가든 들고 다닙니다. 낡은 책이라도 하나 들고 다니는 것이 낫습니다. 그때 내 학교 동기들은 주로 칼을 많이 들고 다녔습니다. 그때는 폭력 조직들이 많아서 학교 안에 조부 나이프를 들고 다녔습니다. 찌르고 싸우고 하는 때였습니다. 그때는 칼을 들고 다니는 애들이 많았습니다. 지금 칼을 들고 다니는 사람이 나타나니 좋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내가 봄에 씨를 뿌렸고 씨 뿌리는 동안에 다른 애들은 칼 들고 다니는 애들이 많았고 담배 이런 거 들고 다니는 애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God-man은 무엇을 들고 다닙니까? 책을 들고 다닙니다. 아무리 옷이 후줄근해진다 해도 왜 책을 들고 다니냐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합니다. 옷에 기름때가 묻었는데 버스 조사할 때 기름때가 묻었는데 저 사람은 꼭 손에 책을 들고 있습니다. 불량배로 몰리지 않습니다. 불신문에도 쟤는 불량배가 아니라고 봅니다. 책을 들고 다니는 것은 굉장한 것입니다. 책을 폼으로 들고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책 속에 공부하느라고 그런 것입니다. 마음이 체계가 있는 것입니다. 들고 다니지 않으면 잠깐만 놔버리면 나쁜 데로 갑니다. 그 책이 무엇입니까? 그 사람의 호신 무기입니다. 나를 지켜주는 것입니다. 어디 가면 꼭 나는 책을 들고 다닙니다. 무슨 책을 볼지 모릅니다. 지금 말로도 여러분에게 God-man의 권능을 전할 수 없습니다. 다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늘의 이 권능을 말로서 여러분에게 다 할 수 있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말로서도 안 됩니다. 그런데도 이것을 알아야 좀 더 나을 것입니다. 여기에 플러스 무엇입니까? 권능, 내 영적인 것 이런 것을 보여주지 않습니까? 불로도 보여주고, 이러니까 사람들이 믿는 것입니다. 글도 잘 모르는 사람이 한문도 잘 모르고, 남에게 말도 잘 못 하고, 글도 잘 못 써보면 효과가 있겠습니까? 안 모입니다. 그래도 일산 킨텍스에 10만 명이 몰려오게 내가 나간다고, 국가혁명당을 만든다고, 모이라고 하니 10만 명이 몰렸습니다. 킨텍스 영상을 한번 보십시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아무리 공부를 해도 이 말로는 God-man 권능을 전할 수 없는데, 글로도 전할 수 없는데, 이제는 영으로 전해줍니다. 내 권능을 영으로 전해주는데, 그 대신에 이것이 없어져야 원칙입니다. 봄이 오니 파종하고, 가을이 오니 오곡을 거두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비자가 붙으면 되겠습니까? 나는 이 비자가 없어서 뺐던 것입니다. 공부를 열심히 독학한 것입니다. 야간 중학교, 야간 고등학교, 야간 대학교, 전부 야간만 다녔습니다. 낮에 일하고. 이런 공부를 했습니다. 비자가 없습니다. 나는 준비 파종하고, 수확에 오곡을 거두는 것을 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안 한 자들이 안티가 되는 것입니다. 정말 그렇게 고생을 하고 공부를 했으면 남을 비판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의 말을 인정하게 되고, 한 사람 한 사람의 말을 다 들어주게 됩니다.

전체주의의 위험성과 초종교의 필요성

이 세상에서 제일 위험한 것이 전체주의입니다. 히틀러에게 모든 독일 국민이 전쟁에 미쳐 있었습니다. 히틀러 생각과 똑같았습니다. 그렇게 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습니까? 각자의 개성을 인정해야 합니다. 다른 말을 하는 사람들을 포용해야 합니다. 여기 각 종교 단체에서 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인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불교 이야기만 하고, 기독교 이야기만 하고, 불교 이야기만 하겠습니까? 모든 종교 이야기를 다 하면서, 목사님도 존경하고, 신부님도 존경하고, 여기 신부님도 오고, 목사님도 오고, 스님들도 많이 오지 않습니까? 다 존경합니다. 여러 의견을 들어주는 이런 초종교가 되어야 합니다. 어느 한쪽으로만 존경하는 쪽에는 메시아가 오지 않습니다. 판 밖에서 반드시 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자기들 도판 안에서 오면 파벌이 있다.그러니까 초종교, 종교를 초월한 데서 그 자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가 God-man 허경영입니다. 메시아는 자기들이 기다리는 곳에서는 절대 오지 않습니다. 전혀 엉뚱한 곳에 능지 걸치고 어떤 하나 나타나서 사람을 모으는데, 여러 종교 있는 사람을 다 두루두루 모읍니다. 그러면서 종교가 초종교입니다. 그가 이미 왔다는 말입니다. 기독교나 불교 이단들은 초자가 붙지 않습니다. 그냥 그럴듯하게 이름을 짓습니다. 기독교 대한 무슨 무슨 교라고 짓는데, 알고 가보면 이상한 곳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God-man은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종교 다 오라고 합니다. 다 관계없다고 합니다. 초종교, 처음으로 종교가 재단 종교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 첫 번째 하는 일이 무료 급식입니다. 내가 40년간 해오던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초종교가 제일 처음 하는 일입니다. 나누는 일부터 합니다. 나는 식구가 지금 하루에 내 밥을 먹는 사람이 천 명 정도 됩니다. 종로에서 500명이 먹습니다. 외국에 내가 돈 보내는 곳들이 또 내가 하는 곳이 있다.몰래 그 사람들이 어린애들이 밥을 먹습니다. 그 돈을 다 합치면 하루에 내가 천 명을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내가 어디 재패 가면 천 명이 굶는 것입니다. 나는 천 명의 가족을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두세 사람을 못 먹여서 싸우고 난리입니다. 왜 봄에 씨를 덜 뿌린 것입니다. 밭을 제대로 해서 제대로 씨를 뿌려야 할 것 아닙니까? 두 사람 식구 밥을 못 먹어서 싸우고 난리입니다. 나는 지금 매일 천 명에게 밥을 줍니다. 한 달에 천 명 주는 것이 아닙니다. 이틀이면 2천 명이 내 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 달이면 3만 명입니다. 1년이면 약 40만 명입니다. 그렇게 내 식구가 많습니다. 그것을 먹여 살리는데 무엇으로? 내 강의 하나를 가지고 먹여 살립니다. 그동안에 내가 20살 때부터 전 세계 구호 단체에 보낸 돈이 금액으로 여러분 상상을 말하면 미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심지어 감옥에 있다가 나와서도 호주에 있던 돈을 털어서 어린이 암 수술 못하는 어린애들에게 갖다 주었습니다. 그것을 내가 감옥에서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평소에 내가 갖다 주던 곳들입니다. 골고루 다 나눠주던 곳입니다. 내가 감옥에 오면 거기를 어떻게 알겠습니까?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옥에서 인터넷으로 찾겠습니까? 할 줄 모릅니다. 이미 그 장소, 전화번호 다 알고 있으니 은밀하게 오른손이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해온 사람을 봄에 씨 뿌리지 않은 자들이 야, 저 허경영 천 명 밥 못 주게, 저거 잡아 넣자, 저 하늘궁 없애자, 강의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 하는 짓들입니까? 그것을 메시지를 읽어보는 사람은 천벌 받는다고 했습니다. 나쁜 것이면 즉각 우리 직원들에게 보내야 합니다. 전부 법적 조치하고 있습니다. 명예훼손으로 다 하고 있습니다. 왜 내가 가만히 있냐고 하겠지만, 내가 그렇다고 소리 소리 지르면서 그 사람들과 싸우겠습니까? 변호사 여섯 명이 하고 있습니다. 자료가 많이 올수록 좋다고 합니다. God-man은 좀 가만히 있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나는 가만히 있습니다. 다 통지서가 갈 것입니다. 그 내용이 많을수록 좋으니 계속 수집하고 있습니다. 전혀 걱정하지 마십시오. 씨 뿌리지 않은 자들이 남이 씨 뿌린 것을 없애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내가 뿌린 씨를 거두어서 여러분에게 돌려주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킨텍스 10만 명 집결과 하늘궁의 미래

God-man의 영상을 한번 보십시오. 사람 모여 있는 것, 저기에 있는 사람이 내가 무대도 넓습니다. 엄청 컸습니다. 다시 한번 20대 대통령 후보 허경영 당 대표께서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을 청해 듣겠습니다. 저 사람 많은 것을 한번 비춰 보십시오. 가진 민족이기 때문에 많습니다. 일본이 짓밟은 대한 황신을 안습니다. 킨텍스에서 제일 큰 강의장입니다. 킨텍스 본관을 이렇게 하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킨텍스에서 제일 큰 곳입니다. 이쪽에 또 이만큼이 또 있습니다. 이것이 다가 아닙니다. 내가 무대에서 보니 고개가 마르면 도저히 안 보입니다. 좌우가 내가 가운데 있는데 여기 있어도 내 자리까지 한참입니다. 이 넓이가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이것이 들어오는 문들입니다. 문도 한두 개가 아닙니다. 들어오는데 좌우 여기도 문이 보이지 않습니까? 여기도 들어오는 문이 있다.문이 있는 데서 또 이만큼이 더 있습니다. 이만큼이. 왜냐하면 여기 문이 있는 데서 또 요만큼이 있다.이 문이 저 문이라고 보면 됩니다. 여기에서 또 이만큼 있습니다. 문이 더 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넓은 것입니다. 내가 보는데 완전히 콩나물시루 같습니다. 이 많은 사람이 전국에서 관광버스 천여 대로 온 사람입니다. 과연 하늘궁에 관광버스 천 대가 설 수 있겠습니까? 이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나는 그런 생각이 있을 것 아닙니까? 10만 명이 동시에 차를 세워야 한다. 나는 이런 계획이 있으니 땅을 막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100만 평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 넓은 섹터를 잡은 것입니다. 저 사람 미쳤나, 왜 저렇게 넓은 장을 잡나 하겠지만 항상 이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아까 그 사람 많은 것을 보십시오. 나옵니다. 바꾸라고 할까 그것으로. 이것이 왜 이것이 나옵니까? 내가 설명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한번 쭉 비춰주는 것은 없습니까? 이쪽에도. 이것이 좀 돌아갑니다. 보십시오. 이쪽에 안 나온 것입니다. 나옵니다. 또 돌아갑니다. 굉장히 넓지 않습니까? 엄청나게 넓은 여기에서 내가 사람을 모았습니다. 저것을 하기 전까지는 가만히 있던 사람이 감옥에 갔다 나와서 바로 나가겠다고 하니 저렇게 모인 것입니다. 빠르지 않습니까? 이 많은 사람을, 이 사람들이 전국에서 몰려온 사람입니다. 여기 창문 안 보이지 않습니까? 요 정도 있습니다. 이쪽에 여기 두 개가 창이 나옵니다. 나오면 내 얼굴이 나와 버립니다. 그렇게 높다는 말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사람 많습니다. 그런데 밖에 또 사람이 이만큼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얼마입니까? 안에 이만큼 있고 밖에 이만큼 있고. 내가 밖에서 여기까지 들어오는데 30분 걸렸습니다. 밖에 사람들이 줄을 서서 양쪽에서 피해 주지 않으니, 붙들고 안 놔주니 밀고 밀고 들어오는 것이 입구까지 오는데 한참 걸립니다. 또 여기서 오니 또 이것이 꽉 찼습니다. 무사히 올라오니 만신창이가 됩니다. 힘이 다 빠집니다. 밀려 가지고 이리 밀고 저리 밀려 가지고 올라오니 정신이 안 납니다. 그 정도로 시달렸습니다. 나는 강한 사람이니 그 정도이지 일반 사람 같으면 자빠졌을 것입니다. 밥도 안 먹었습니다. 그때 정신없었습니다. 창당하느라고 창당했습니다. 서울 시장 나갔습니다. 대통령 나갔습니다. 국회의원 260명 내보냈습니다. 쉬운 일입니까? 어마어마한 일을 팬데믹 기간에 해냈다는 것입니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저 네 가지 행사를 다 하고 대통령 출마하고 다 하고 하늘궁을 이만큼 만들었습니다. 마지막 만든 여러분 국수 먹는 그 집이 20억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맨 마지막 한 개 20억 들어간 것입니다. 그것은 돈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을. 호텔 17개, 전체 이것 다. 이 100만 평에 자리 잡은 것이 마지막 산 물건이 여러분 국수 공장, 국수에 매이는 그 식당, 20억 들어간 그 식당이 마지막입니다. 그다음 이후에는 안 샀습니다. 돈도 없지만. 이제 돈 있으면 봉궁 지어야 할 것 아닙니까? 또 피카디리 6층을 거의 70% 샀습니다. 그 6층이 좀 있으면 금년에 다 사려고 했는데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내년까지는 피카디리 6층을 다 살 것입니다. 그것을 다 헐어버리고 식당을 없애버리고 거기에 또 종로, 그 교통이 좋지 않습니까? 지하철 3호선, 5호선, 1호선 지하철이 많습니다. 또 을지로에서 오면 되니 을지로 4호선, 지하철 2호선도 있습니다. 전체 지하철이 종로3가 내 피카디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하철이 또 우리 집으로 들어옵니다. 엘리베이터 탈 수 있습니다. 얼마나 좋은 곳입니까? 거기 6층 전체를 내가 싹 뜯어버리고 식당 다 뜯어버리고 현재 13개를 샀습니다. 이제 열몇 개만 사면 됩니다. 다 사가지고 내보내 버리고 거기를 최고의 강의장으로 또 만들 것입니다. 거기는 내가 강의를 1년에 한두 번 할지 모르지만 또 그런 데서 한번 할 때도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무슨 큰 행사할 때 종로에 그 제일 교통 요지에 우리 자체 건물이 있다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좋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조금 시간이 지나면 피카디리 건물 전체를 사버리는 것입니다. 사가지고 하늘궁에 영성 센터 건물로 제일 교통 좋은 데다 딱 갖다 놓을 것입니다. 그런 때가 멀지 않았습니다. 봉궁 짓고 나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안티들이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가지 마라, 뭐 해라. 뭐 사면은 그 사람들은 앞에 내 글한 것, 내비, 내비, 내비. 봄에 파종하지 않은 자들이 그 고생하면서 이룬 것을 긁어내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또 국가에 내가 세금 많이 내지 않습니까? 세금 적게 냈다고 또 시비가 걸립니다. 적게 냈습니까? 국세청에 가서 허경영 세금 내역을 보십시오. 기가 막힙니다. 1년에 한 100억 내면 되는 것 아닙니까? 내 혼자 벌어서. 직원도 없이. 세상에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그 안티들 때문에 죽은 연예인 많습니다. 안티들 때문에 자살한 최진실도 있습니다. 여러분. 농담 삼아 그렇게 안티 함부로 하는 것 아닙니다. God-man이 조금 커지니 그 사람들이 걱정을 부리는 것입니다. 천사에게 해보니 전부 마귀입니다. 여러분 해 보십시오. 여러분 전번에 해 봤지 않습니까? 옆 사람 잡고 에너지 테스트를 해 보십시오. 천사님, 천사님, 지금 안티들이 지금 the God-man 안티 하는 사람들이 전부 마귀 맞습니까?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무엇을 보겠다고 그것을 한번 들여다볼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것이 좋은 건가 하고 봤을 수는 있습니다. 보고 나면 즉각 이리로 보내십시오. 우리 하늘궁으로 보내면 고소 내용에 자꾸자꾸 추가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허경영 God-man은 이제 가만 안 있습니다. 바보처럼 왜 가만히 있냐고 하는데 실제 자료 수집하고 있었습니다. 얻어맞고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뒤로는 변호사들이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증거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 사람들 추정하는 것입니다. 왜 다른 모든 종교를 초월했던 종교 단체 이야기만 하는 것입니까? 그런 종교 단체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어떤 종교가 오면 어떻습니까? 대순진리, 무극 대도는 모든 종교, 불교, 기독교, 천주교 다 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각 종파가 오면 어떻습니까? 그것을 시비 걸고 있습니다.

김남조 시인의 ‘만남’과 God-man의 권능

김남조 시인의 시에 주름이라는 말을 쓰는 시가 있습니다. 주름이 무엇입니까? 하나님, 우리의 복된 만남을 점지하여 주시옵소서. 동쪽에서 달려온 한 남자와 서쪽에서 달려온 한 여자가 만나면 첫눈에 알아보게 하옵시고, 다시는 나뉘지 못할 준열한 심판을 주시옵소서. 이런 시가 있습니다. 김남조 시선, 시입니다. 그런 시가 있습니다. 내가 이야기해 줬지 않습니까, 옛날에. 이 만남이라는 시입니다. 동쪽에서 달려온 남자는 서쪽에서 달려온 여자와 서로 모르는 사이입니다. 만나면 첫눈에 “아이고, 저거 내 마누라네. 저건 내 신랑이네.” 알아보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만남은 깜깜하게 하는 것 같아도 인연 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낚싯줄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인연 줄이 다 연결되어 있는데, 가능하면 만나는 사람을 좋게 만나게 해 달라. 만난 다음에는 헤어지지 못하게 준열한 심판을 주시어. 준열. 준한 심판이 아니라 준열한 심판입니다. 그래서 God-man은 말로서 여러분께 God-man의 권능을 다 전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눈으로 이렇게 하면 전 세계인이 축복을 넣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저 축복이 다 여러분에게 빠져서 다 빠질 수 있습니다. 그냥 내 마음 하나로 우주가 왔다 갔다 한다는 말입니다. 그 능력을 말로 표현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을 글로 표현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말로서 우리가 말로서 할 수 없는 것을, 옛날에 말이나 글로서 언어 부진 할 수 없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말이나 글로 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인간의 뜻이 어떤 자기 마음에 묻고 있는 뜻을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도. 부진 이니라. 사람이 마음먹고 있는 것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김치 맛을 봤는데, 그 김치 맛을 먹은 맛으로 표현을 제대로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된장찌개를 먹었는데 이것이 무슨 맛이다, 이것을 우리가 느끼고 있는 맛을 글로 표현이 다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달콤하다고 하기도 그렇고, 매콤하다고 하기도 그렇고,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음식 맛도 말로, 스파게티를 먹었는데 듣다 곤란합니다. 이것은 매운 것도 아니고, 단 것도 아니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스파게티 맛은? 그런데 그것을 우리는 말로 그냥 스파게티 맛이다 하면 우리는 알아듣습니다. 그것도 먹어 본 사람한테 그것을 알아듣는 것입니다. 스파게티를 먹어 본 사람. 그 스파게티 중에도 크림 스파게티가 있고, 토마토 스파게티가 있고 한 열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들어야 느끼는데, 맛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사람의 말은 마음을, 마음을 다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에게 다 전달할 수가 없습니다. 전부 그냥 느낌만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 말한 의도를 알 것입니다.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입니다. God-man님께서는 어린 시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주경야독을 하여 지금의 하늘궁 센터를 이루셨습니다. 주경야독을 안 하신 분들은 입을 다물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하늘궁 강의를 오픈해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송전탑과 화력발전소 문제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못하는 것이 없다는 김영의 천사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한 달 전부터 대형 송전탑이 명산에 두 개, 고령산에 한 개 세워졌습니다. 수리산 끝자락에 기존에 있던 송전탑 한 개까지 합하면 하늘궁의 주산인 고령산 좌청룡 수리산 명산에 거대한 송전탑 네 개가 쐐기처럼 박혀 있는 셈인데, 하늘궁의 풍수지리에 영향이 없는지 질문입니다. 계명산입니까? 고령, 여기 수리산에는 없습니다. 수리산 꼭대기에는 없습니다. 고령산에 있습니다. 명산에는 없습니다. 설명이 잘못된 것입니다. 고령산 쪽에 뒤로 지나가는 것입니다. 거기는 행정상 양주시가 아니고 행정상 파주시입니다. 양주시 경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하고는 이쪽 풍수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여기는 고령산에 송전탑이 두세 개 있다고 해도 영향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워낙 산 꼭대기에 있어 가지고. 그 위에 이미 송전탑을 세워놓고 군부대가 있습니다. 군부대가 거기다 건물까지 지어놓았습니다. 그것은 그냥 송전탑 있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그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God-man이 있는데, God-man이 봉궁을 짓고 나면 그것을 흘려보낼 것입니다. God-man의 위상이 말 한마디면 전부 어떤 것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말 이해가 갈 것입니다. 다른 곳으로 바꾸면 됩니다. 또 하나 앞으로는 그런 발전 시설을 많이 없애도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화력 발전소에서 오는 송전탑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화력 발전소는 내가 없애게 될 것입니다. 왜 수도권에 너무 분진을 많이 만듭니다. 그 화력 발전소가 당진에서 연탄을 떼는 것입니다. 무연탄. 당진 항에 인천 쪽으로 먼지가 그 하역할 때 하루에 석탄이 어마어마하게 오지 않습니까? 큰 배에 석탄이 가득가득 싣고 와서 갖다 대면 계속 연기가 그 분진, 그 하역하고 할 때 분진이 나오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것이 서울까지 날아옵니다. 거기서 오는 전기를 이리로 수송하는 것입니다. 그 화력 발전소는 원자력 발전소로 대체할 것입니다. 저 밑에 있는 원자력에서 오는 전기만 가지고도 됩니다. 그래서 나는 화력 발전소를 없애는 것이 수도권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것은 정책적으로 없애버리면 이 송전탑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그 원자력 기존 노선에 있는 것으로도 충분한데, 화력 발전소 노선을 굳이 이리로 만들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것은 아마 앞으로도 저것을 뜯을지 그대로 유지될지, 그것은 화력 발전소 축소 문제가 앞으로 나올 것입니다. 왜, 지금 환경이 안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전기를 원자력으로 다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너무 LNG 가져오고 기름, 그리고 또 석탄 이것으로 화력을 많이 하니까 공기가 안 좋아집니다. 그래서 나는 이미 내가 함부로 말은 할 수 없는데, 내가 어떤 자리에 올라가서 바꾸게 될 것입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고령산 송전탑이 네 개 지나갑니다. 계명산, 수리산에는 없습니다. 잘못 보면 마치 저기 있는 것 같아 보이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가보면 전부 고령산에 양주시와 파주시 경계를 지나갑니다. 양주 시민들도 무엇을 할 수 없고, 파주 시민들도 무엇을 할 수 없는 어중간한 자리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 대신에 저 너머에 만들려고 하는 화력은 내가 못 하게 했습니다. 그것은 안 합니다. 백지화했습니다. 저기서 한참 떨어졌지만, 그쪽에 화력 그런 것을 만들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것은 안 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백지화되었습니다. 내가 그냥 앉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앉아서 영적으로 무슨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해와 달, God-man과 인간의 차이

다음은 최선우지 님 질문 있겠습니다. 부패가 만연하여 멀쩡한 신축 아파트가 붕괴하고, 준비 부족한 새만금 잼버리 행사처럼 국민은 불안합니다. 20년마다 무기 소모를 위한 무자비한 전쟁을 일삼는 강대국의 행태는 극심합니다. 무한 경쟁, 소비주의는 지구 환경을 완전히 파괴합니다. 종교계와 정치계에 존경받는 지도자도 없는 말세입니다. 이에 본신 태양이신 God-man 마유의 창조주께서 천사 축복, 성령 세례와 초인 불을 주시고, 또한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차원 이동 비행 접시까지 보여주셨습니다. 시공간을 초월하시고 모든 사물과 인간의 명령권을 행사하실 바이오와 AI, 바이오 로봇이 주도할 향후 산업계에 God-man님만이 하실 수 있는 영성 산업으로 완벽한 지도자, 즉 세계 황제로 등극하여 세계 영광 정부를 수립하실 것입니다. 이는 공존, 공영의 중산주의 지상 낙원을 여는 유일한 길입니다. 질문입니다. 지난 강연에서 해와 달, God-man과 인간의 차이에 대하여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God-man님, 지난주에 아니 어제 강의인가, 어제 강의에 해와 달, 인간과 God-man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이야기에 대해서 질문인데, 해는 태양이라고 했습니다. 해가 태양인 이것은 핸드폰으로 볼 때 글자가 작게 보입니다. 이렇게 써야 하나 봅니다. 해는 스스로 빛을 냅니다. 달은 빛을 받아야 합니다. 이것은 수동태입니다. 이것은 능동태입니다. 이것은 이렇게 달에 비춰주는 것인데, 이 달도 본태양으로 볼 때는 가태양입니다. 그것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해와 달이 이렇게 차이가 있습니다. 밤에 이것을 보면 밝아 보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빛을 받고 있습니다. 밤에. 그리고 또 이것은 God-man이라고 했습니다. God-man은 인간의 관계가 또 이렇습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노력해도 여러분들은 세례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구원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막 열심히 교회를 다니고 절을 다니면 구원받을 것 같습니까? 일체 인간의 행위로는, 말과 행위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절대로. 그래서 무엇이 줘야 합니까? 신이 내려줘야 합니다. 신이 내려주는데 무엇을 내려줘야 합니까? 은총. 신이 은총을 내려줘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은총을 받아야 한다면서 앞뒤가 안 맞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은총장에 보면 용용자 붙어 있지 않습니까? 용이 드는 집입니다. 용궁이. 이것이 은총의 총자, 신이 주는 총자입니다. 신이 주는 선물이 은총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에 왜 용이. 사람들이 용이나 뱀을 싫어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용이 은총이,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는 선물이 은총인데 그 은총이 용입니다. 조화가 무상한 것을 주는 것입니다. 이 은총은 조화가 무상합니다. 그래서 이 은총을 신이 인간에게 줄 때만이, 이 은총이 무엇입니까? 축복, 세례. 이것을 내가 여러분에게 준다는 말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은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천 번, 천 번 무료 급식을 하고, 천 번 좋은 일을 하고, 아무리 교회 가서 매달리고, 절에 매달려도 구원은 영원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구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God-man을 만났을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구원을. 여러분들은 가능하다는 이런 구원파가 있었습니다. 구원파. 아멘파입니다. 이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구원이라는 것은 오직 허경영에 의해서 은총을 내려줘야 합니다. 내가 지구인 전체에게 은총을 줄 때만 가능한 것이지, 인간의 노력은. 저기 개가 아무리 자기가 노력한다고 주인에게, 주인이 그냥 밥을 줍니까? 주인이 주고 싶을 때 주는 것입니다. 개가 열심히 일했다고 주인에게 밥을 줍니까? 주인이 주고 싶어 주는 것입니다. 일 안 해도 이쁘면 좋습니다. 늙은 개는 일 잘해도 내 월급보다 병원비가 더 많이 들어가니, 울며 겨자 먹기로 길에다 갖다 버리는 사람이 있다.자기 월급은 200만 원인데 강아지가 어릴 때는 돈이 안 들어갔는데, 이것이 한 10년 키우니 돈을 잡아먹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아프면 데려가면 내 월급이 달랑달랑 이렇게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울면서 개를 버리는 사람이 있다니까요. 늙으니까 돈 잡아먹는 것이니까. 이래서 이 개를 구할 수밖에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개를, 그 개 주인이 개를 버릴 때 심정을 알겠습니까? 잘 보십시오. 그래서 여러분들은 God-man과 인간이 같다고 생각하면 큰 착오입니다. 여러분이 더 똑똑하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을 관리해야 무엇이 된다고 합니다. 내가 관리하고 내가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뽑는 사람이 과연 되겠습니까? 아니, 여러분이 사람을 뽑아도 나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God-man이 사람, 나하고 궁합이 맞습니까? 이 사람 괜찮습니까? 이래야 할 텐데. 되려 하늘궁에 쓰는 사람을 자기들이 뽑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됩니까? God-man에게 여러분들이 장가갈 사람도, 시집갈 사람도 나에게 와서 물어보는데, 어찌 하물며 내가 사람 하나 못 뽑겠습니까? 내가 뽑아 쓰는 사람은 믿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은 해는 해, 나는 이 해가 아니고 본태양이라는 말입니다. 여기 내 해라는 것은 본태양을 써 놓은 것입니다. 본태양을 말하는 것입니다. 본태양이 God-man입니다. 가태양 아니고. 그러니까 이 달은 완전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냥 이것은 여기서 비춰주지 않으면 끝입니다. 그런데 이 달이 노력을 열심히 해서 해가 될 수 있겠습니까? 햇빛을 만들어 낼 수 있겠습니까? 그것이 여러분들이 구원을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햇빛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고 뜨거운 용광로 속에 들어가서 펄펄 끓어야 합니다. 지옥에서 오랫동안 끓으면 나중에 나를 알아볼 날이 올 때 내가 구원자로 탁, 탁, 탁. 여러분은 그 가마솥 안에서 나올 수가 없습니다. 뚜껑을 열어야 나옵니다. 그것이 은총입니다. 어제 내 그 강의할 때 이 이야기는 바빠서 못 했습니다. 가마솥 안에서, 그 지구 안에서 지옥에서 여러분들은 맨날 의식주에 시달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백궁 가면 의식주가 시달립니까? 아닙니다. 없습니다. 지금 아파트 단지들이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아파트 단지들이 그 아파트 단지 옆에 단독 주택 단지를 반드시 몇 개씩 매입해 놔야 합니다. 그 공동체들이 단독 주택 단지 매입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가에서 의무적으로 그것을 또 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왜? 아파트 단지들은 단지 인구수가 몇이냐에 따라서 반드시 아파트 주변에 공동 화장실을 만들어 놔야 합니다. 단독 주택을 사 가지고. 인구 몇 명이 몇 명 화장실을 큰 것을 만들어 놔야 수세식으로. 공동 목욕탕도 만들어 놔야 합니다. 앞으로 나는 그렇게 법을 바꿀 것입니다. 왜 그러냐? 갑자기 전쟁이 나면, 우크라이나 같이 폭격이 오면 수도 끊기고 전기 끊기고, 여러분 화장실 아파트 쓸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럼 여러분 시외버스 타고 갔다 와서 화장실 갈 것입니까? 그러니까 반드시 재래식 화장실을 만들어 놔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것만 준비돼 있으면 잠자는 것 관계없고, 내려갔다 갔다 그것이 되지 않습니까? 걸어서 다녀도. 안 그러면 전부 시골로 도망가야 합니다. 집 다 버리고. 그럼 그 많은 인구가 이동할 만한 그런 시골의 화장실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런 대책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지금은 아파트 수리한다고 그러면 공동 화장실 갖다 오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전기, 수도가 있을 때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없을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지하 파 가지고 지하수 끌어올려 놓고 재래식 화장실을 만들어 비상용으로 공동 화장실 그 대비해 놔야 합니다. 지진 났거나, 전기가 끊겼거나, 수돗물이 끊기거나 전기가 끊길 때 아파트는 즉시 옥이 되는 것입니다. 한 달, 두 달 가 보십시오. 그 주민들이 어떻게 삽니까? 화장실을 사용 못 하니까. 여러분들은 세수도 못 하고 아무것도 못 합니다. 수도 안 나와, 전기 안 나와. 죽은 집입니다. 그래도 잠은 잘 수 있다 하면 그 아파트마다 각 지역에 단독 주택을 몇 채씩 가지고 공동 화장실을 수세식으로 만들어 놔야 합니다. 평소에는 안 씁니다. 관리만 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우리 남북이 대치하고 있지 않습니까? 화장실 문제 준비해 놔야 합니다. 준비해야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 전기가 맨날 오니까 전기 오나 보다 하지 않습니까? 우크라이나 전쟁을 해보니 발전소를 폭발시켜 보지 않았습니까? 그 아파트들 전부 그렇게 지내고 있더라 이 말입니다. 그런데 어느 화장실 갈 것입니까? 버스 타고 갈 것입니까? 택시 탈 것입니까? 불가능한 것입니다. 교회 나가면 거기도 바글바글입니다. 전 국민 2천만 명이 화장실 찾아 헤매면 되겠습니까? 그것을 왜 대비 안 합니까? 아파트 단지마다 가까운 거리에 단독을 사서 공동 화장실 만들어 놓으십시오. 바로 이와 같이 우리는 준비성이 있어야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격변하는 이 시대는 준비성이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본인의 말을 들어야 하는 본태양. 여러분은 조금만 발전소가 이상 있고 우크라이나 같이 발전소를 폭발해버리고 이래 버리면 그냥 댐을 또 폭발했습니다. 수돗물을 못 먹습니다. 팔당 댐을 폭발해버리면 미사일 안 하면 날 팔당 댐이 터져버립니다. 수돗물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2천만 명이 물가로 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비상 대비를 해야 합니다. 그것을 다 해낼 수가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 쳐다보면 아슬아슬합니다. 그냥 하늘에다 맡겨 놓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시간이 있을 때 그런 것을 대비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다 하늘궁 오면 여기서 소화가 되겠습니까? 여기도 화장실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을 우리는 대비해야 합니다.

인간의 이중성과 구원

로마서 7장 11절에 나옵니다. 아까 내가 로마서 7장 20절, 20절.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일을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인. 죄와 사람을 분리해 놓았습니다. 성경에 보면 내가 죄가 아니라 죄를 따로 분리했지만 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선을 행하려고 하는 내 마음속에도 악이 항상 있습니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좋아합니다. 올려 보십시오.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무슨 말입니까? 자기는 선하게 살고 싶은데 내 속에 악한 놈이 있어 가지고 자꾸 나를 야, 그 허님, 그거는 나쁜 놈이야. 야, 이리 나와. 뭐 이런 놈이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있습니다. 로마서 7장 24절에 중요한 말입니다. 오라 나는 공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이것이 우리 인간은 공고한 존재라는 말입니다. 공고. 가난하고 고통스러운 존재입니다. 그런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보십시오,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기면서 육신으로 무엇을 섬깁니까? 죄, 죄의 법을 섬기노라. 아주 솔직한 고백을 했습니다. 누가 고백한 것입니까? 바울이 고백한 것입니다. 바울 여기 있지 않습니까? 저 양반이 고백한 것입니다. 2천 년 전에. 또 1600년 전에 광개토대왕의 마누라. 이 말이 여러분들에게 방금 내가 한 것을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착한 것과 악한 것을 가지고 있는데, 좋은 것을 알면서도 악한 것을 택한다는 것입니다. 전번에 내가 여러분에게 보여준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몇 장 몇 절입니까? 전번에 보여준 것과 비슷한 내용입니다. 인간은 전부 악하다. 전번에 보여준 것이 어디 있었는데, 맨 위에 있던 것을 내려놓았구나. 자, 이 영상 치우십시오, 이제 됐죠? 그러면 이제 내 답을 다 한 것입니다. 우리는 마음에 이중성이 있다는 것을 바울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들으면서 나쁜 마음이 또 거기에 도사리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백궁 사람들은 그렇게 흔들리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가능하면 줄여 버려야 합니다. 악의 씨앗이 거기 아직까지 머물러 있다는 말입니다. 백궁 가는데 나쁜 마음은 아직도 부부가 싸우고 이럴 수가 있습니다.

환생과 인연의 섭리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시간이 다 됐지만 그래도 대리 질문 좀 해야겠죠? 허정수 천사님, 예수님 12 제자도 남자에서 여자로 환생하여 늘고 계신다고 하셨는데, 그분들도 업장에 하락해서 남자, 여자로 환생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 사람들이 이제 졸업생이기 때문에 God-man을 만나기 위해서 한국 땅에 오기 위해서 이상한 가정에 몸을 받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오늘 이 장소까지 인도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볼품없는 사람을 만난 것 같아도 하늘궁에 오기 위해서 그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잘 살고 있었으면 여기 오겠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대단한 사람들인데도 하늘궁에 온 인연과 나하고 맞추기 위해서 별 볼 일 없는 남자에게 가서 마누라로 태어나고 이래 가지고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것이 한 사람 한 사람이 영화 하나입니다. 그 스토리가 그래 가지고 그 임금 지냈던 사람이 어떤 남자 농부의 마누라로 앉아 가지고 다시 하늘궁에 오게 된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비행기가 일부러 착륙한 것입니다. 잘 나갈 수도 있는 사람들을 끄집어 내려 가지고 여기까지 끌고 온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여기 온 사람을 업신여기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다 무슨 이유가 있어서. 그 고약한 남편, 고약한 아내를 안 만났으면 오늘 여기 올 수가 없습니다. 잘 나갔으면 둘이서 지금 크루즈 하고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 그 미친놈이라고 하면서. 팔다리가 쑤시고 구석이 망하니까 내가 보인 것입니다. 병원에 들어서 내가 보인 것입니다. 다리가 부러지니 허경영을 본 것입니다. 침대에 앉아서 할 일이 없으니까 핸드폰 가지고 장난하다가 이상한 놈이 나타났네 이러다가 하늘궁에 온 것입니다. 청상과부가 꿈속에서 갑자기 어떤 놈이 하나 나타났는데, 그것이 나입니다. 하룻밤을 자는데 놀라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온 것입니다. 다 이런 사람들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남자가 많고 잘 나갔으면 내가 나타났겠습니까? 아닙니다. 정이 있었겠습니까? 없으니까 내가 나타나서 그 나에게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올 때가 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이 원인 제공자가 아닙니다. 내가 여러분들을 간택해서 여기저기 파묻어 놓고 다시 오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만 들어도 오늘 강의 다 들은 것이나 똑같습니다.

회비와 에너지, 그리고 백궁 여인 사진

김제준 천사님, 토요일 월 강연 때 참석해서 God-man이 마련하고 에너지 받으면 너무 좋은데, 일 때문에 가고 싶어도 못 가게 될 상황이라면 회비만 내도 에너지 받을 수 있는지요? 회비만 내고 못 와도 되는데, 오면 더 좋습니다. 온 것만은 못 합니다. 에너지가, 내가 그것을 몰라도 됩니다. 등록만 했지 뭐. 이렇게 회비를 보면 그것이 다 전산에서 체크하고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직접 와서 내보는 것은 그 보는 횟수가 많을수록 좋은 것입니다. 나하고 연관이 있는 것입니다. 못 오는 사람은 손해는 손해입니다. 다음은 김희정 천사님, 구미 센터장 김입니다. 백궁 여인들 사진에도 암흑 에너지가 나오는지요? 내가 그린 것 여러분 에너지 나옵니다. 그런데 가능하면 여자 사진 가지고 에너지 받지 말고 내 사진이 좋습니다. 내 사진이 좋지 않습니까? 대체 불가입니다. 백궁 여인은 웃지 않습니다. 나만 웃습니다. 내 사진 보면 웃음이 나오는데 백궁 여인 보면 웃음이 안 나옵니다. 왜? 경쟁심이 생깁니다. 쟤는 저렇게 이쁜데 나는 안 그런데 이러면서 괜히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습니다.

백궁의 생태계와 영혼 대기소

다음 질문 들어갈까요? 한도현 천사님, 백궁에도 건축과 동물이 존재하는지, 백궁 곤충과 동물이 존재하는지, 백궁 가서도 동물 충으로 될 수도 있는지요? 백궁에는 곤충이 되거나 동물이 쓸데없는 것이 없습니다. 꼭 인간들이 필요한 것만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기는 생태계 때문에 여기는 먹이 사슬을 만들어 놔야 하고, 백궁의 먹이 사슬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호랑이나 사자가 잡으러 다니는 것이 없습니다. 불필요한 것들은 없는 것입니다. 여기는 불필요한 것을 왜 만들어 놓았냐 하면, 먹이 사슬을 만들어 놔야 하니까. 모기가 있어야 새들이 삽니다. 까치나 이런 것, 까마귀 잡아먹고 새들이 이렇게 살아서 먹이 사슬이 쭉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이는 저 곤충들은 그들의 식당입니다. 그 사람들은 식사가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두꺼비는 메뚜기를 잡아먹습니다. 또 뱀은, 큰 구렁이는 또 두꺼비를 잡아먹습니다. 이 먹이 사슬이 탁탁탁탁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먹이 사슬을 없애 버리면 어떤 종자들이 멸종해 버립니다. 또 무엇입니까? 길어서 녹습니다. 길어서 녹음을 했습니다. 선천적 사고로 사망한 경우 본인은 백궁으로 가지만, 다른 가족들은 축복만 하고 명패를 못 했을 경우 시간이 지나서 백궁 대기소에서 계속 기다려야 할까요? 어린 자식들이나 손자 손녀는 보통 축복만 하고 명패는 차후에 한다고 생각됩니다. 축복 명패를 하였다면 백궁에 계신 대천사님 백으로 가족에게는 백궁으로 갈 수 있게 하나요? 자동적으로 가족은 모두 백궁으로 가는지요? 그렇지 않습니다. 가족은 다 명패를 해 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백궁 못 가고, 영혼, 영혼이 대기하는 것입니다. 영혼 은행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영혼들이 대기하는 것이니까 영혼이 대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교사로 발령 못 받았는데 교사 자격증 받은 사람 있지 않습니까? 그럼 영원히 대기하지 않습니까? 발령될 때까지 대기합니다. 그것은 안 할 수도 있습니다 대기를, 그런데 백궁 대기소에서는 못 나갑니다. 대기소에 영혼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후손 중에 누가 God-man을 만났다, 명패했다. 그럼 그냥 올라옵니다. 그 백궁에서 자기 아들 딸들이 영혼 대기소에 있는데 데려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이 이렇게 있을 때가 중요한데, 알 때가. 그러면 축복 명패를 다 했다면 그 가족은 무조건 백궁 다 올라가는 것입니다. 엄마가 먼저 죽어도 자식들이 나중에 다 올라옵니다. 다 만날 수 있는 약속입니다. 그렇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백궁에서 만나려면 대천사가 되어야 하고 본인이. 본인이 대천사가 안 되면은 자식들도 그냥 나중에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God-man의 권능과 물질의 변화

다음은 체험 사례로 넘어가겠습니다. 김상효 마도로스 님 체험 사례입니다. 불안하지 않습니다. 남양주 영성센터 김상유. 저는 배를 타는 마도로스입니다. 2주 전에 약 3개월 동안 주 엔진 8번 기통 냉각수 온도가 평균 15도 이상 높아 항구마다 하나씩 원인 분석하며 수리하였지만 원인을 알 수 없어 전체의 대천사님 통해 God-man님께 직접 다섯 가지 원인을 나열 후 링 테스트로 원인을 찾아주셨습니다. 이후 에너지도 넣어 주신 후 신기하게도 구체적인 분해 작업도 하지 않았는데 이틀 후부터 정상 온도로 돌아왔습니다. 그래도 한국에 도착하면 이상 있었던 그 실린더 분해 작업 예정이지만 손도 대지 않았는데 정상으로 돌아와 밑에 모든 필리핀 선원들도 고개만 갸우뚱하고 있습니다. the God-man 사진을 붙이고 the God-man 에너지를 받으니 정상 항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만물이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명령에 복종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다지가 방종으로 이탈된 인간들만이 마귀 되어 골치 아픈 피조물로 전한 셈입니다. 제가 내 말 듣는 것 알지 않습니까? 이런 기계한테 여러분들이 말해도 알아듣지 않습니까? 다 알아듣습니다. 그래서 코에다가 스티커 붙이면 그랜저가 된다고 했지 않습니까? 차들의 스프링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차들이 그 새가 느낌이 달라집니다. 엔진에 딱 붙이고 나면 소리가 다릅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이 기계들도 내 이름만 되면 다 알아듣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 준 것 하면 여러분들이 물건만 잡으면 강세 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람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물질도 잡고 강치 들면 물질이 바뀌지 않습니까? 바뀝니다. 바뀌어 버립니다. 그리고 물질 보고 죽어라고 하면 광채가 나가 버립니다. 그런데 사람 보고는 살아라고 하면 사는데 물질은 살아라고 이야기하면 물질이 광채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죽으라고 하면 광채가 빠져버립니다. 물질이. 이 신성이 이어나. 이것이 지봉입니다. 광세 되라. 광대라. 그러면 광채가 됐지 않습니까? 죽어라. 죽어라. 그럼 죽어버립니다. 힘 빠집니다. 힘 빠져 버립니다. 그럼 이것이 엔진 피스톤이라고 합시다. 여기다가 허경영 스티커를 붙였다고 생각하십시오. 스티커가 붙었다. 광세 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물질이 마음속으로 해도 말을 듣습니다. 마음속으로 죽으라고 해도 죽어버립니다. 살아라고 하면 삽니다. 여러분도 해봤지 않습니까? 이렇게 물질이 여러분이 나에게 세례를 받으면 이 물질은 여러분들하고 태양과 달의 해와 달의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태양의 이것이 조절이 되어 버립니다. 그럼 나는 안 잡아도 되고 여러분은 잡아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 해는 하나인데, 태양입니다. 나에게 받았으니까. 나는 무슨 태양입니다. 태양은 안 만져도 됩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도 넣었다 뺐다. 여러분은 미국에 있는 사람은 비행기 타고 가서 해야 합니다. 광명하러 가는 사이에 그 사람 죽습니다. 실제로 제가 냉장고를 쓰고 있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잤습니다. 그런데 제가 스티커를 붙이고 광명하라고 하고 나서 소리가 안 납니다. 전혀 달라졌습니다. 다 달라져 버립니다.

추억이 담긴 물건의 가치

어떤 아버지가, 이것이 내 아들이면 아버지한테 와서, 아버지, 내가 돈도 있으니까 이제 차를 하나, 새 차를 사 주겠어요. 그런데 실제 아버지 차는 25년이나 된 차입니다. 그 아버지가 안 된다고 합니다. 왜 그러세요? 이러고. 제가 새 차를 끝까지 사서 아버지 차를 싹 치워 버리려고. 차에 들어가서 차 안에 다시 방을 딱 여니까 무엇이 나옵니까? 제가 어릴 때 가지고 놀던 인형이 그 차 다시 방 안에 딱 들어 있습니다. 제가 한 열 살까지 맨날 가지고 놀던 인형이 어디 있는지 신도 모르는데 아버지 차 안에 그 다시 방 안에 딱 있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는 수시로 그것을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보니까 저 엄마 장갑이 거기 있습니다. 그 엄마 죽은 지는 십몇 년이 됐습니다. 그 다시 방 안에 저 엄마 장갑, 아들 장난감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그것을 보고 난 다음에. 아버지한테 다시 왔습니다. 아버지, 그 차 안에 내 옛날 장난감하고 어머니 장갑이 거기 왜 있어요? 야, 이놈아. 내가 그 차를 사 가지고 네 아기 때부터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싣고 다니던 차야. 너 그 차에 차만 타면 너 엄마가 옆에 앉아 있어. 그 엄마도 없는데 내가 그 차까지 없어지면 내가 어떻게 살겠냐. 이제 아버지가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아들이 차 새 차로 바꾸려다 꿈을 깨버렸습니다. 아이고, 그 차에 너 엄마가 맨날 시장 다니고, 내가 운전하고 다니고, 네 유치원 데리고 다니고, 그 차를 보면 네 생각, 너 엄마 생각, 그것 없어지면 내가 어떻게 사냐. 그러니까 차고에 내 차 보고 차 바꾼다 소리 절대 하지 마. 그 차는 또 얼마나 잘 관리했겠습니까? 우리는 나이 든 어른들이 무엇을 소지품을 우리는 함부로 갖다 버릴 이것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엄마 이렇게 낡은 것을 왜 가지고 있어?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아서 몰랐습니까? 알겠습니다. 주먹이 옵니다. 정말 늙은 사람 빨리 양로, 요양원 가라고 하면 곤란합니다. 무조건 집에 안 좋은 것 있으면 무조건 갖다 버릴. 그럼 아버지도 너는 내 20 몇 년 차 버리면 이 아버지 버리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도 늙었으니까 바꿔야 되겠네. 그 아들이 와서 무릎 꿇고 용서를 비는 것입니다. 그 인형을 본 다음에 저 어머니 장갑. 그러니까 야, 나는 그 차가 없으면 못 산다. 그 차만 타면 그 차가 오래됐어도 너 엄마하고 같이 다니고 있어. 지금도 너하고 가면 항상 같이 있어. 너라고 내 옆에 맨날 있냐? 그럼 나는 그 차를 타야 네 학교 다닐 때 생각나고, 아침마다 네 발해 주고, 저녁에 데려오고. 그 차가 다인 것입니다. 그런데 새 차를 바꾼다고 딱 이러니까 아들이 아, 이거 아버지 내 잘못했어요. 안 바꾸겠어.

축복의 힘: 스포츠 스타와 건강 회복 사례

다음은 여나래 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축복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지난 7월에 축구 선수 이강인이 파리 이적한 것을 들었는데, 축구에 관심 있는 분들은 스페인에서 뛰어 스페인어도 잘하는 이강인 선수를 잘 알 것입니다. 메시, 네이마르, 음바페, 최고 월클이 있던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이란 팀인데, 최고 월클 메시가 나가고 이강인이 들어온 것이라 많은 SNS에서 이강인 선수가 누군지도 몰라 궁금증과 의심과 걱정으로 불안해하는 파리 팬들을 보고 안 되겠다 싶어 빨리 축복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축구 선수 말하기가 왠지 좀 그렇고 며칠 고민하다, 사실 이강인은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는데 정작 나는 계속 마음이 불편하고 이 축복을 빨리 해줘야 내가 편할 것 같아 하늘궁에 가서 축복을 해주고 집에 왔는데 어찌나 마음이 편하던지. 그런데 며칠 전 프리시즌 대결로 일본과 한국을 왔다 갔는데, 파리에서도 일본에서도 한국에서도 월클의 유니폼을 다 제끼고 이강인 선수 유니폼이 압도적으로 나가 품절 대란이 났습니다. 70% 이강인의 유니폼이 차지했다고 파리 관계자들도 이 정도일 줄 몰랐다고 놀랐다고 합니다. 지금도 계속 팀 내의 변화들이 많은데, SNS 축복받은 이강인 선수의 인기가 고공행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요즘 손흥민 선수를 깎아내리는 분위기라 어제 손흥민 선수 축복도 해줬습니다. 이젠 걱정 안 됩니다. 축복해주고 나서 보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 인기가 막 폭발하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손흥민도 해서 내 해줬습니다. 우리 하늘궁에 와서 그 외국에 나가 있는 우리 선수들 축복 주면은 잘 되는 것 알지 않습니까? 자동차도 알아듣는데 그것은 못 알아듣겠습니까? 그 사례가 있어서 우주영 천사님 답글을 올렸는데요. 박지성 책은 현재 도서 목록에 두 권이 출간된 상태고, 이강인 책은 현재까지 아동도서로 출간된 책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난달 어느 아동이 이강인 책이 있냐고 왔습니다. PC 검색해 보니 출간된 책이 없어서 아직 안 나왔다고 하니 아쉬워하는 표정이었습니다. 여나래 님이 축복을 해줘서 그런 일이 있었나 보군요. 이랬습니다. 우리는 스포츠를 안 보다 보니까. 다음은 신봉준 님의 체험 사례 올리겠습니다. 우리 많이 왔지 않습니까? 옛날에 이것이 코로나 오기 전입니다. 지금도 저렇게 와야 합니다. 마당에 잔디 다 망가뜨려 버리면 바글바글해서 복사 떠 가지고 코팅해서 붙인 것입니다. 나는 이 아주 대에서부터 전부 집 숟가락까지 다 허경영이고, 그 집에 사진이 내 방에 100장이 넘게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불로도 내가 한 500병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금. 최고입니다. 아주 에너지가 아주 넘치는 일상을 내가 먼저 그 체험 사례에도 한번 얘기를 했는데, 내가 20년 넘게 먹던 이 혈압약을 일단 끊었습니다. 약을 원래 끊지 못하는 것인데. 족저근막염이 있어서 발을 걷지 못했었는데, 걸어 다니시고요. 이것도 다 나았습니다. 다리가 아파서 농사 일을 못 했는데, 지금 젊은 놈보다 내가 낫습니다. 알 없는 환경입니다. 눈이 지금 너무 밝아져 가지고 불로 맨날 뿌리지 에다가 약 신요. the God-man 에너지 받으시고 축복받고 불로 드시고 해서 금방 다 나으신 것입니다. 나 같은 사람은 바로 미치면 미치고, 안 미치면 못 미친다고 얘기하는 사람이거든. 그런데 미치면 미치는 것입니다. 세상은 변화는 내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고, 변화는 필수다. 이렇게 얘기하는 그 사람 보니까 강의, 아주 그 재밌는 분입니다. 재밌는 분입니다. 차에도 스티커가 붙여놨습니다. 아주 재밌는 분입니다. 저분은 불로 먹는 재미가 좋은 것입니다. 불로만 먹으면. 우리 몸에 필요한 것이 다 있으니까. 다 됐습니까? 여기까지 할까요? 체험 사례가 좀 더 할까요? God-man님, 체험 사례를 조금 더 하시죠. 이제, 이제 시작이니까 조금만 더 하고.

불로의 효험과 하지 동맥 치료

김종호님 체험 사례입니다. 집에서 기르던 푸들 라이온 개가 뒷다리가 탈구되어 동물 병원을 찾았으나 돈만 40만 원 날리고 속상했는데, 의사가 수술을 권하는데 120만 원이란 수술비가 문제가 아니라 멀쩡한 다리의 뼈를 자른다 해서 포기했습니다. 못 고친 데다 스트레스로 이틀이나 하루를 먹지 않더군요. “불로”를 먹였는데 점차 회복되더니 정상이 되었습니다. 사람뿐 아니라 동물도 신비한 효험을 보이네요. 돈 아꼈겠네. 120만 원 날릴 뻔하지 않았습니까? 다리도 자르지도 않고 정상이 되지 않습니까? 저 사람한테는 저 개한테는 “불로” 주고 아주 야, 우리 저 레벨하고 축복이 “불로” 먹었지 않습니까? 개가 얼마나 컸는지, 얼마나 잘생겼는지 모릅니다. 준 것은 어떻게 됐습니까? 보낸 것 무엇입니까? 그 저기 우유, 우유 대리점. 괜찮습니다. 그것도 안 깁니다. 조금 줄이면 되지 않습니까? 우유 대리점 사장님이 와서 말하는 것 하나 지금 그것이 너무 제가 그 연가 말한 것 같아서 제가 그, 그니까 제가 지금 현재 하지 동맥이 있던 제가 오래됐습니다. 사실은 오래돼서 하지 정맥은 일반 병원에서도 시술하기가 쉬운데 동맥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병원, 병원에 가서 해야 하기 때문에 강동, 경희대 병원에 가서 시술을 했습니다. 시술하면서 한 일주일 이상 우리 만나기 전에, 우리 the God-man 만나뵙기 전에 제가 시술을 했습니다. 했는데 좌우지간에 엄청 아픕니다. 엄청 아파 가지고 어쩔 수 없이 그냥 치료하고 이렇게 하는데도 그 정도 엄청 아픕니다. 그래서 이것을 오른쪽에 하는 것도 굉장히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왼쪽 하면서 그렇게 아파 가지고 약을 2년 동안 먹어도 이것이 왜냐하면 별로 신통치가 않습니다. 그리고 이제 6개월 만에 한 번씩 가서, 저기 혈액 검사를 하면서 또 여기 무슨 가슴 대고 이것이 무슨 초음파, 초음파, 계속 이렇게 검사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결론 한 번씩 가서 했습니다. 사실은 이제 그러고 나서 약을 계속 이제 먹고 그랬었는데, 제가 지금 한 5개월 전에 이 불로, 이제 God-man님을 뵙고 나서 불로유를 제가 계속 먹었었거든요. 불로를 먹고 나서 한 3개월 되니까 이것이 좋아집니다. 그런데 이제 우선 저 좌측 다리도 시술을 했기 때문에 오른쪽 다리도 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그 불로를 그렇게 하루에 네 번에서 한 다섯 번 정도를 먹고 나서 3개월이 지나니까 지금은 하나도 안 아픕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제 생각은 뭐냐면은, 불로를 먹으니까 피가 맑아집니다. 그래서 피가 맑아지니 이 하지 동맥뿐만 아니라, 하지 정맥은 금방 고칠 수가 있습니다. 동맥은 조그만 의원에서도 할 수가 있거든요. 정맥은. 그런데 동맥은 종합병원 아니면 못 합니다. 시설이 안 돼 있습니다. 이 작은 병원 같은 데는. 그래서 가서 이제 했었는데. 그래서 저는 지금 저 우리 저 개인 축복을 받지 않은 분들한테 일반인들한테 가끔 제가 그런 말씀 드립니다. 우선 우리가 아픈 데가 이렇게 생길 때는 피가 안 좋으니까. 피가 안 좋기 때문에 모든 질병들이 생긴 것이지. 피만 맑아지면 모든 병이 다 좋아진다. 왜냐하면 제 경우를 보고요. 제가 체험을 분명 전에 상대방 말 전할 때 옮기지 않습니다. 제가 직접 체험해보고 나서 이렇게 옮기죠. 그렇기 때문에 저를 아는 분들은 제가 말을 한마디 드리면 100% 다 인정을 다 합니다. 그래서 기왕에 몸을 잡을 적에는 좀 열심히 잡수시면서 아픈 데가 제가 나이가 80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아픈 데가 하나도 없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제가 딱 5개월 됐습니다. 현재 저를 제가 오게 했네. 그 정도면 됩니다. 그 사람이 그 연세우유 그 사장, 우리 그 지지자들 여기 오는 분인데, 저 회장이 다 좋아졌습니다.

쓰러진 사람을 일으킨 광화

마지막으로 박성원 용인 영성 센터장님 사례. 박성원 용인 영성 센터장, 오늘 아침 출근길에서 신분당선 경로석에 앉아 가는데, 맞은편 문 쪽에서 있던 60대 초반쯤 되시는 남자분이 스르르 쓰러지는 겁니다. 난 본능적으로 일어나면서 광화, 그분의 팔을 잡고 광채 들어가라를 세 번 하고,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을 외치니까 그분이 일어나서 신노년 역에서 내렸습니다. 옛날 같았으면 그런 광경을 보면 무서워서 벌벌 떨고 있었을 텐데, 어디서 용기가 났는지 벌떡 일어나게 되더라고요. God-man님을 몰랐다면 상상도 못 했을 겁니다. 허경영. 요새 저렇게 쓰러지는 사람이 많습니다. 쓰러진 사람입니다. 여기까지 체험 사례 할까 합니다. 가수들은 왔습니까? 우리 하늘궁 봉궁 그 잔디밭, 그것이 넓게 하늘 가는 길에 나와야 하는데, 그 넓은 것이 없습니다. 거기 이쪽으로 바라보는 경치, 그런 것이 없습니다. 궁에서도 이쪽에서 호텔 쪽으로 한번 찍고, 돌 있는 데서 또 호텔 쪽에서 돌 있는 데로 한번 찍고, 그다음에 봉궁 그 텐트 있는 데서 이쪽으로 하면 잔디밭과 앞 전망이 쫙 있는 양쪽 고산, 계명산 다 보이는 것. 고산 산하고 수리산 보이겠죠. 고산은 안 보이고 보이는 점 이런 것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골프장처럼 잔디밭이 많이 나와야 속이 시원합니다. 그래서 내가 그 영상, 우리 영상 찍는 여성분 어디 갔습니까? 계십니까? 그런 영상 없습니까? 저 돌 있는 데서, 백궁(百宮)석 있는 데서 호텔 쪽으로 쫙 보면 그 잔디가 쫙 끝없이 지금 펼쳐져 있지 않습니까? 검색 전체 사진을 검색해야 합니다. 저, 저, 저, 저 말하지 마십시오. 전체 사진을 검색하면 다 있다고 합니다. 그런 것 찍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 사진이 전혀 안 들어갑니까? 또 그 백궁(百宮)석 그 잔디밭에서 이쪽을 바라보면 로망스 보이지 않습니까? 쫙, 이것도 찍어야 전체 그런 사진이 나와야 멋있다는 말입니다. 한번 보십시오. 영상 한번 보십시오. 오늘 또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우리 여기 하늘궁에는 어마어마하신 분들이 God-man님을 만나기 위해서 이 한국에 태어나서 이렇게 모였다고 말씀하셨고요. 강연 비만 내도 궁에서 다 체크를 하고 레벨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기계들도 God-man님을 만나면 the God-man 말씀을 다 알아듣습니다. 그래서 세계를 다니는 마도로스님의 고장난 배가 the God-man 말씀과 사진을 붙이는 것만으로 기계가 작동이 되어서 정상 항해를 한 사례. 축구 선수를 축복을 해줘서 그 축구 선수가 유명해진 사례. 불로 사진으로 혈압약을 끊고 족저근막염까지 치료된 사례. 눈이 밝아진 사례. 불로로 하지 정맥류가 없어진 사례. 이상 오늘 God-man님과의 우리들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과 함께하시면서 섭리의 말씀해 주신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316th-The wisdom of proverbs Huh Kyung-young’s Words as a Needle to Pierce the Heart and Transform Humanity – August 20, 2023

백궁의 기운, 하늘궁의 축복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성지 유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화초 교육기에 알곡을 추수하러 허경영 God-man님께서 백궁에서 오셔서 지구인들과의 소통을 위해 31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세계에서 가장 복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앉아 있습니다. 너무 쉽게 왔기 때문입니다. 나중에는 30년이 걸린다고 했습니다. 핸드폰으로 접수해야 하며, 자녀가 되어야 올 수 있을 정도로 하늘궁의 교통이 마비될 것이므로 전철이 여기까지 올 것입니다. 전철이 장흥면까지 오게 될 것이고, 사람들이 몰려오는데 장흥면에서 여기까지 오는 데 30년이 걸릴 것입니다. 전 세계 브로커들이 장흥면에 몰려들어 순번을 넣어주는데, 한 번 넣어주는 데 10억, 50억씩 받으니 세계적인 브로커들이 들어와 있을 것입니다. 그들이 온 동네를 차지하고 있을 것이며, 그 브로커를 찾아가야 허경영을 한 번 만나는데 10년씩 잡아당길 것입니다. 거기서 흥정을 하겠죠. 아예 못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그냥 걸어왔습니다.

다이아몬드와 잠언: 가치의 재발견

정말 야, 내가 남이 누군지 모르고 있을 때, 아프리카 아이들이 다이아몬드 덩어리를 가지고 축구하고 있었습니다. 이 많은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말입니다. 그런데 영국 사람들이 와서 가만히 보니 다이아몬드였습니다. 그것을 연필 하나 주고 바꾼 것입니다. 그것을 그때 가져와야 했습니다. 나중에 다이아몬드 광산이 발견되고 가치가 달라질 때는 다이아몬드를 구할 수 있겠습니까? 어마어마한 비싼 대가를 줘야 하는데, 처음에는 다이아몬드가 돌아다니는데 전부 축구공을 하고 앉아 있었습니다.

수술받으려면 몇 달, 심지어 2 3년 기다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밀려 있어서 환장할 지경입니다. 지금도 그런데 하늘궁은 칼을 들이대고 수술하는 곳이 아닙니다. 수술은 하지 않지만, 이것으로 수술합니다. 이 잠언이 31장까지 있습니다. 구약성경입니다. 이것은 ‘침 잠(箴)’ 자입니다. 침으로 팍 찔러버리는 것입니다. 바늘로 말입니다. 침 놓을 때 쓰는 바늘 침 자인데, 이것은 침 잠 자입니다. 침을 팍 찔러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침으로 지르는 것이 아니라, 잠언처럼 말로 지르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에 잠언이 있다.잠언 1장을 한번 올려 보십시오.

허경영의 말 침: 영혼을 꿰뚫는 지혜

잠언 1장. 이렇게 침으로 여러분의 핵심을 터치해 버립니다. 그 침이 무엇입니까? 내 눈입니다. 눈을 한 번 보면 됩니다. 그리고 내 말로 한 번 해 버리면 됩니다. 그러면 말이 침이라는 소리입니다. 잠언. 성경에 보면 구약 성경에 잠언이 나옵니다. 그것이 침으로 찌른다는 뜻입니다. 말을 침으로 지르는 것입니다. 말 침은 침인데 말로 된 침입니다.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잠언이라고 합니다. 바늘로 찌르는 말입니다. 훈계보다 더 무서운 말입니다. 말로서 사람을 훈계하고, 말로서 사람을 바꿔버립니다. God-man은 의사처럼 기계나 칼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나는 말 침입니다. 말이 온갖 것을 다 합니다. 잠언 1장을 다시 올려 보십시오.

잠언 1장은 31장까지 있습니다. 제1장에 있습니다. 확대해 보십시오. “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 솔로몬이 다윗의 아들로서 왕으로 있으면서 이스라엘 국민에게 훈계한 것입니다. 벌써 애가 빗나가서 없어졌습니다. 이 사람 말을 들으면, 공자 말과 똑같습니다. 빗나가는 사람이 전부 바로 돌아옵니다. 빗나가는 청소년에게 잠언을 읽으라고 하면, 아버지가 돈을 좀 줄 것입니다. 잠언을 다 읽으면 돈을 얼마 줄 것이라고 하면, 아이가 바뀌고 나중에는 아빠한테 돈 달라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버지, 공짜 돈 받으면 안 된대요”라고 말할 것입니다. 아무리 기독교 경전이지만 사람들에게 유익하다는 말입니다. 솔로몬이 제일 똑똑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의 말입니다. 시인의 말은 아닙니다. 신의 말은 인간의 말로서는 이미 다 지혜로울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청소년 때 잠언을 봤다면, 이미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를 현명하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략을 얻을 것. 잠언과 비유와, 잠언과 비유와 지혜에 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을 깨달으라.”

지식의 근본: 여호와 경외와 God-man

젊은이에게 주는 교훈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고, 신을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입니다.” 허경영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경외하는 것은 존경하고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이 ‘외(畏)’ 자가 두려워할 외 자입니다. 공정하게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입니다. 모든 세상 지식의 근본입니다. 이것은 세상에 지식이 없는 자입니다. 거기에 영적인 영성이 있습니까? 거기에 섭리가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인간 세계도 이 정도입니다. 밑으로 내려가 보십시오.

잠언은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하고 명철한 자는 지략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잠언이라는 것도 훌륭한 말입니다. 가슴을 찌르는 말과 비유와 지혜가 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을 깨달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된다고 합니까? 내려 보십시오. 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의롭게, 정직하게 모든 세상을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만 읽으면 이해가 갑니다. 이런 것을 우리는 초등학교 때 사서삼경, 사서오경을 다 봤습니다.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은 침과 같습니다. 한국에 온 사람들은 이 침을 맞고 가는 것입니다. 잠언을 성경에서도 이런 침이 있다.성경 이름과 내 하는 말이 같은 것입니다. 내가 잠언이라는 것은 내 말이 잠언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정직이 되고 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의롭게, 정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바뀝니다.

잠언의 힘: 학벌을 뛰어넘는 지혜

미국 유명 대기업에 들어갔는데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이 계속 진급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는 같이 들어갔는데 뒤로 쳐집니다.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내가 저놈도 하버드 대학만 못난 대학 나왔다고 해서 완전히 게임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무엇을 연구했습니까? 잠언을 읽기 시작한 것입니다. 교회도 안 가는 사람입니다. 잠언이 31장이니까 한 달 동안에 다 읽을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만 읽으면 됩니다. 31장이니까 한 달 만에 다 읽었더니 몇 년 있다가 그 사람을 앞질러 인정을 받아버린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잠언을 못 봤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딱 보고 나니까 ‘아, 인간을 어떻게 하는 건가, 어떻게 이걸 다 깨달은 건가’ 하고 깨달은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을 그냥 눌러버리고 그 사람이 높은 자리에 먼저 진급해서 올라간 것입니다. 그 사람이 나중에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아, 학벌이 아니구나. 이게 내가 처신하는 방법이 문제였구나. 내가 이걸 읽고 바뀌었다는 거야.’

초종교적 가르침과 God-man의 역할

그래서 우리가 God-man이 초종교적입니다. 불교 이야기도 하고, 기독교 이야기도 다 합니다. 절대 어떤 종교를 욕하면 안 됩니다. 그 종교에서 그들이 나중에 나한테 오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공부를 해야 합니다. 목사님들이 무엇입니까? 공부시키는 사람들입니다. 사람 되라고 말입니다. 세상에 신이 있다, 하나님이 있다, 이것을 알려주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나중에 God-man을 만나보십시오. 그러면 종점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종점에 와 있다는 말입니다. “어리석은 자를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준다”는 말입니다. 지식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근신, 자기 몸을 근신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장이 잠언입니다. 31장이니까 한 달만 공부하면 다 됩니다.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혜를 얻을 것이다. 잠언과 비유와 지혜 있는 자의 말과 오묘한 말을 깨달으라. 젊은이들에게 주는 교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God-man을 경외해야 하는데 God-man을 경멸하는 것입니다. 멸시하고 말입니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지혜와 훈계를 주고도 “저런 미친놈”이라고 해버립니다. 젊은 애들이 아버지의 지혜와 훈계를 듣지 않습니다. 그럴 때는 “야, 내가 너 잠언을 달달 외우면 내 돈을 얼마 줄게”라고 하면 아이가 바뀝니다. 돈을 받기 위해 왔는데 나중에 보니 아이가 딴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젊은이들에게 주는 교훈이 있고 노인들에게 주는 교훈이 있다.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 맞습니다. 다음에 지식의 근본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여러분이 무엇이라고 할 것입니까? 학벌이라고 할 것입니까? God-man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쁨의 근본은 무엇입니까? 하늘궁에 가서 God-man을 만나는 것입니다. 꼭 써놔야 되겠습니까? 안 써도 되겠죠. 지식의 근본이 God-man입니다. God-man이 지식의 근본입니다. 그러면 기쁨의 근본은 무엇입니까? 하늘궁에 가서 God-man을 만나는 것입니다.

God-man 대면의 축복: 솔로몬을 넘어서

그렇지만 이들이 God-man을 만날 수 있습니까? 이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까? 그저 말로만 “하나님 도와주세요”라고 하지 직접 만날 수가 없습니다. 솔로몬도 직접 못 만난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솔로몬보다 더 행복하지 않습니까? God-man을 직접 대면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다이아몬드를 주고 울면서 놀다가 집에 갈 때 길바닥에 놔두고 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이 God-man이었습니다. 아주 우습게 알았죠. 그런데 그것이 나중에 보니 인기 있는 것입니다. 지극의 신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기다리던 자입니다. “내 아들아, 내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내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이는 내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사슬이니라.” 이 잠언은 전부 소설 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문장이 구절을 하면서도 얼마나 아름답게 넘어가는지 기절할 정도입니다.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이는 내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내 목의 금사슬이니라.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따르지 말라.” 청년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잘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악한 유혹과 지혜로운 선택

그들이 “우리와 함께 가자, 넓은 길로 가자”. “네 무엇 때문에 그 좁은 길로 가서 교회 가서 앉아 있고 그렇게 하냐? 야, 그냥 놀러 가자, 저 바다로 산으로” 이렇게 끌고 가는 것입니다. 가서 인생이 이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대학 다니던 내가 갑자기 놀러 다니던 인생이 끝나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솔로몬이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따르지 말라. 그들이 내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산으로 들로 여자들이 있는 곳으로 놀러 가자, 술 먹으러 가자”고 합니다. 넓은 길로 가자는 것입니다. 좁은 길로 가자는 놈은 없습니다. “우리가 가만히 엎드렸다가 사람의 피를 흘리자. 죄 없는 자를 까닭 없이 숨어 기다리다가” 이것은 산속에서 여자를 성폭행하다가 죽인 사람과 똑같습니다. 기다리다가 무엇입니까? “스올 같이 그들을 산 채로 삼키며 무덤에 내려가는 자들같이 통으로 삼키자.” 이것은 사람을 잡아먹자는 소리입니다. 어떻게든 사람을 빼앗아 돈 벌고 그냥 시체는 묻어버리자는 소리입니다. “우리가 온갖 부화를 얻으며, 빼앗은 것으로 우리 집을 채우리니, 너는 우리와 함께 제비를 뽑고 우리가 함께 전대 하나만 투자할지라.” 할지라도, 할지라도 “내 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네 발을 금하며 그 길을 밟지 말라.” 그런 꼬임에 넘어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들과 나쁜 무리들과 어울려서 부자 돼서 잘 살자는 것에 절대 넘어가지 마십시오. “나와 너 악으로 달려가며 피를 흘리는데 빠름이니라.”

이익 탐욕의 허망함과 지혜의 부름

“새가 보는 데서 그물을 치면 헛일이겠거늘.” 새가 쳐다보는데 그물을 치면 그물이 들어가겠습니까? 아주 문학적입니다, 이 잠언은. 문학도 보통 문학이 아닙니다. “새가 보는 데서 그물을 치면 헛일이겠거늘, 그들이 가만히 엎드리면 자기의 피를 흘릴 뿐이요, 숨어 기다리면 자기 생명을 해할 뿐이니, 이익을 탐하는 모든 자의 길은 다 이러하여.” 여러분이 추구하는 자본주의가 무엇 때문에 이익을 추구합니까? 바람피우려고 추구합니까? 남 앞에 자랑하려고 합니까? 솔로몬이 하는 말을 잘 들어보십시오. 이익을 탐하는 모든 자에게는 다 이렇게 남을 죽이려고 돌아다니는 환경 파괴, 무엇 파괴, 상대방 죽이기, 온갖 마타도어, 온갖 모함이 남습니다. 조금이라도 잘하려면 그놈을 끄집어 내려야 합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다 일어납니다. “자기의 생명을 잃게 하느니라.” 결국 비참해지고 그렇게 됩니다.

지혜가 부릅니다.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시끄러운 길목에서 소리를 지르면 성문을 바라 이르되,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그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켜라. 보라, 내가 나의 영을 너희에게 부어주며 내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내가 불러서 난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펴서 나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여.” 선정,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솔로몬이 흐느낍니다. 그 인간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곳으로 간다는 소리입니다.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게, 권고의 재앙이 폭풍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그렇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때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때 God-man을 부른다는 말입니다. “그래도 내가 대답하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그때는 늦었다는 말입니다. “그때는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니라.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자기 꾀에 배부른 것에 대해서 배가 터지겠죠. “왜냐하면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의 궤 이야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니라. 그러므로 자기의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느니라.” 미련한 자가 편안하게 살겠다고 하면, 어리석은 자가 이것은 전부 다 멸망입니다.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전하리라.” 이것이 잠언 1장입니다.

잠언 2장: 지혜의 유익과 악한 길로부터의 구원

잠언 2장을 올려 보십시오. 어쨌든 여러분이 이 송곳 같은 말입니다. 그래서 잠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송곳 말, 바늘로 찌르는 말입니다. 가슴을 막 찌릅니다. 조금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2장 가면 더하고, 3장 가면 더하고, 4장 가면 더하고, 31장 가면 됩니다. 그것을 딱 읽고 나면 사람이 됩니다. 그 많은 성경 66권을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잠언 하나만 읽으면 됩니다. 남편이 술 먹고 바람피운다면 “여보, 잠언 한 번 읽어봐”라고 하면 끝납니다. God-man의 강연을 보라고 하면 이 잠언 같은 말만 들어도 괜찮아집니다.

잠언 2장. “내 아들아, 지혜가 주는 유익이지.” 2장에는 왜 지혜가 있어야 하는가가 나옵니다.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부르고 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춰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그런즉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대저 그는 정의의 길을 보호하시며 그의 성도들의 길을 보전하려 하심이니라. 그런즉 네가 공의와 정의와 평강, 곧 모든 선함을 깨달을 것. 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며 지식이 네 영혼을 즐겁게 할 것이요, 근신이 너를 지키며 명철이 너를 보호하여 악한 자의 길과 패역을 말하는 자에게서 건져내리라. 무리는 정직한 길을 떠나 어두운 길로 행하며 악행하기를 기뻐하며 악인의 패역을 즐거워하나니, 그 길은 구부러지고 그 행위는 패역하니라. 지혜가 또 너를 음녀에게서,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서 구원하리니, 그는 젊은 시절의 짝을 버리며 그의 하나님의 언약을 잊어버린 자라. 그의 집은 사망으로, 그의 길은 음부로 기울어졌나니.” 이렇게 나옵니다. 잠언을 읽다 보면 사람이 선해집니다. 한문은 잘 줄여져 있는데, 이것은 소설처럼 되어 있습니다. 쫙 읽으면 아이들, 특히 중학생들이 달라져 버립니다. 어린아이들에게 교회가 있을 때만 안 가도 좋습니다. 잠언을 한 번 읽어보라고 하면 고등학생의 방황이 끝나버립니다. ‘야, 내가 그동안 만난 친구들이 어떤 놈들이었구나. 그 결과가 이렇게 되는구나.’ 이스라엘의 구약을 유대인들이 읽지 않습니까? 유대인들이 빗나가는 것을 봤습니까? 노벨상 다 타고 세계 돈 다 주무릅니다. 안 되는 일이 없습니다.

God-man의 말: 잠언을 넘어선 신원

내가 내 말이 잠언이라는 말입니다. 바늘로 하늘로 콕콕 찌르는 말을 해준다는 말입니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한 방만 맞으면 온몸에 아픈 것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신의 말씀이 잠언입니다. 이 잠언을 읽어보면 무리들한테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외로운 길을 좁은 길로 가라는 소리입니다. 친구들이 꾀어도 절대 가지 마십시오. 부모님의 말을 듣고 움직이라고 합니다. 친구들 말 듣고 움직이면 분명히 죽는 길로 간다고 합니다. 나중에 후회할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혜가 그 잠언에 들어 있지만, 내가 말하는 잠언은 내 말입니다. 이것도 잠언보다 더 무섭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의 말입니다. 이 잠언은 내가 말하는 말들처럼 복잡하지 않습니다. 내가 말하는 공부는 잠언처럼 길게 되지 않고 한문으로 딱딱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알아보기 쉽게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잠언의 말은 지금 성경 지혜에 나오는 말은 이런 말입니다. 이야기해 주지 않습니까? 기린과 봉황은 어울려 다니지 않습니다. 혼자 다닙니다. 불과 물이 속에 어울려 다니지 않습니다. 기린이 수만 마리가 같이 다닙니까? 기린 몇 마리가, 봉황이 몇 마리가 같이 다니겠습니까? 봉황은 하나가 딱 나타납니다. 닭이 천 마리, 만 마리 있어도 봉황은 하나가 나타나지 않습니까? 봉황이 열 마리가 나타났다면 가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넓은 길로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런 큰 인물이 될 기린은 신성한 동물입니다. 이 지구상에서 제일 신성한 동물이 기린입니까? 이 목 긴 기린입니까? 아닙니다. 용처럼 생겼습니다. 그런 기린이라는 동물이 전설적인 동물입니다. 그 기린을 꿈에 보면 그 사람은 재벌이 됩니다. 그런 동물이 있다.그런데 기린은 그릴 수가 없습니다. 용하고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고대 경전에만 나옵니다. 기린을 본 자들이 있다.그것은 나를 보면 기린을 보는 것보다 더 좋습니다. 꿈에 말입니다. 기린이나 봉황새는 기린 한 번 보는 것이 몇십억에 한 명이 볼까 말까 하는데, 봉황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여러 마리가 수십 마리가 어울려 다니겠습니까? 그러면 기린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소리입니다. 불과 몇 분 길입니까? 봉황은 남과 그렇게 어울려서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술집 간다는 소리입니다. 무리가 어울렸다면 이것은 술집, 노래방, 이렇게 젊은 시절을 다 망쳐버립니다. 결국 솔로몬의 잠언은 기린, 봉황, 불각은 귀한 인간은 귀한 것들과 어울려 돌아다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고시방에 들어앉아서 혼자서 골방에 앉아서 공부해 가지고 판검사가 올라가 버리고, 갑자기 국회의원 돼 버리고 팍 올라가지 않습니까? 어디 아이들과 술 마시러 돌아다닙니까? 내 말이 맞습니까? 젊은 시절에 돌아다니는 놈은 무엇입니까? 뭔가 좀 파고들고 공부하고 연구해야 합니다. 젊은 놈이 이때를 놓치면 안 됩니다. 봄에 씨 뿌린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봄에 씨 뿌리지 않으면 가을에 거둘 것이 없습니다. 내가 한문으로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잠언이 그런 뜻입니다. 한문으로 말입니다. 기린과 봉황, 풀과 군. 귀한 인간은 하늘궁 같은 산속에 이렇게 혼자 기다리지, 저 시중에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God-man이 그렇지 않습니까? 신을 보려면 앞으로 비행기 타고 우리나라 공항, 우리나라 항구가 돌아버릴 것입니다. 비행기가 예약이 되어 비행기 아무나 타고 한국에 오려고 해도 전쟁입니다. 그렇게 허경영만으로도 잠깐이 왔는데 장흥에서 또 30년 기다려야 합니다. 기린과 봉황은 어울려 다니지 않고 어디 숨어 있는 것입니다. 아무나 만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기린, 봉황보다 더 God-man이 와서 지금 코앞에서 보고 있지 않습니까? 행복하죠? 이것은 정말 행복한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준 것입니다. 시간이 있으면 잠언 31장, 31장입니다. 1장부터 31장까지 하루에 한 장씩만 다 읽어보십시오. 읽어보면 좋습니다. 거기에 야훼라고 하면 그것이 God-man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거기에 하나님이라고 하면 God-man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렇게 한 번 읽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저것은 신약 성경이 아니고 구약 유대인들이 보던 토라, 구약이라고 보면 됩니다. 예수 이전에 나온 성경입니다. 예수의 조상들이 선한 책입니다. 우리가 주의해야 할 점은 우리가 이 잠언을 읽으면서도 여러분이 꼭 주의해야 할 것은 God-man이 강의하는 것 전부 잠언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God-man이 말한 것은 잠언이면서 무엇이라고 합니까? 신원입니다. 나는 신원입니다. 잠언보다 더 높지 않습니까? 이 신원은 여러분이 기독교에서 딱 두 가지 극단적인 것이 있다.그것을 여러분이 알면 기독교를 알기가 쉽습니다. 무엇이 극단적입니까? 나하고 비교해 보면 됩니다. 정확하게 말입니다.

유다와 예수: 돈과 영성의 극단적 대비

예수가 최후의 만찬을 할 때 유다가 자기를 팔 것을 예수가 알았습니다. 그 이전 이야기입니다. 아주 극단적인 이야기입니다. 머리를 풀어 예수 발을 씻어주고 300 데나리온이라는 향유를 6천만 원 정도 하는 그 향유를 시집갈 때 쓰려고 가지고 있던 것을 깨어 예수의 발에다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발을 씻어줍니다. 제자들이 전부 다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제일 말을 심하게 한 사람이 유다입니다. 다른 제자들은 예수님 부럽다고 하고 있는데 유다만 “그것이 돈이 얼마짜리인데 지금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돈을 나에게 주면은 자기가 예수님 밑에 돈 관리하는 사람인데, 그 돈을 자기에게 주면은 우리 무리들이 12제자들이 1년을 먹고 살겠네”라. 그리고 가난한 자들에게 도움도 줄 수 있는데, 왜 그것을 예수님 발에다 부어버리냐고 합니다. 이것을 누구에게 따집니까? 예수에게 말입니다. 예수에게 정면으로 예수님 보는 앞에서 머리에다 붓고 발을 닦고 있는 그 사람 앞에서 “예수님, 이럴 수가 있습니까?”라고 따지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그런 사람이 있지 않겠습니까? 내가 이제 이야기를 안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무리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다.”왜 저러는 걸? 뭘 낭비하냐? 뭐 어쩌고?” 이런 것을 말입니다. 돈 이야기 꺼내면 그것은 전부 마귀입니다. 어떤 종교 단체나 어떤 큰 단체나 회사에서 그 회사에 있지도 않은 자들, 설사 있다 하더라도 자격도 없는 자들이 회사 회계가 어떻고 이러면 마귀입니다. 바로 그 말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그 여자가 하는 것은 더 높은 뜻이 있으니, 너는 머릿속에 돈밖에 없냐?” 예수가 이 소리를 합니다. “그냥 둬라. 그리고 이 여자가 오늘 내 발에다가 300 데나리온 기름을 향유를 붓고 나에게 한 이 모든 것을 성경에 내가 사후에 떠난 이후에 이것을 기록해 남겨라. 절대 가는 곳마다 이 사실을 알려라”라고 합니다. 정반대 아닙니까? 유다와 생각이 유다는 미친 짓을 한다고 합니다. 없는 사람에게 줘야지, 왜 발바닥에다 부어버리냐고 합니다. 그런데 예수는 그것을 영원히 기억에 남기라고 합니다. 그것은 반대입니다. 이렇게 성경은 정반대가 되는 구절이 이 구절에 나옵니다. 예수의 견해와 제자의 견해가 정반대입니다. 예수에게 그것을 따집니다. 유다가 그때 예수가 한 말입니다. “이 여인이 한 행위는 너무너무 아름다운 행위다. 이것이야말로 온 인류가 알아야 될 일이다”라고 합니다. 감동할 일인데 유다가 볼 때는 미친 짓을 한다고 합니다. 견해가 반전되지 않습니까? 이런 반전되는 것을 막아주는 것이 잠언입니다. 성경에 잠언을 읽으면 ‘아, 데나리온을 300 데나리온을 붓는 것이 옳은 것이구나’ 이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장사꾼처럼 “아, 이건 아껴야 돼. 이거는 없는 사람들, 핑계 없는 사람들에게 준다는 거야”라고 합니다. 저 교회만 그냥 크게 짓고 막 하겠다, 이런 꿈을 가진 것과 비슷하다는 말입니다. 다 끌어모아 가지고 다 지어 제끼고, 그 지역 주민들은 다 걸베이가 되고 이것을 원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내가 하늘궁을 이렇게 짓는 것입니다. 교회가 성장하려고 큰 건물 짓는 것과 다릅니다. 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영성을 가지고 전 세계를 먹여 살리려고 이것을 짓는 것입니다. “당신도 무슨 교회처럼 건물 지으려고 그러냐?” 그게 아닙니다. 나는 지금 우리나라 사람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내가 이렇게 멀리서 하는 공을 만드는 것은 세계인들에게 무엇을 주려고 합니까? 도움을 주려고 합니다. 영성도 주지만 한국 사람들에게 그 많은 고생을 면하게 해주려고 합니다. 그럴 능력이 있지 않습니까? 내가 전 세계 로열티를 받아 가지고 한국인들이 전 세계를 진출해서 세계 통일하는 데 앞장서게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녀들에게 풍풍을 전부 무료로 강의식으로 강조해주고, 그들을 길러서 해외 보내 가지고 한국이 세계 통일하는 데 우리가 청년들 일꾼으로서 생활 보장해주고, 퇴직금 주고, 연금 주고, 좋지 않습니까? 만드는 것입니다. 교회 크게 지어 가지고 전도해서 계속 교회가 지금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그것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릅니다. 여러분은 그런 교회와 나를 가지고 보면 안 됩니다. 내가 이것을 짓는 데는 이유가 있구나. ‘아, 저렇게 여러분, God-man의 특허를 전 세계에서 받아내겠구나.’ 이런 날이면 왜 국가 예산보다 몇십 배 많은 돈을 God-man이 매년 받아 가지고 국민들한테 팍팍 국가가 주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주면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의 말 중에 실수하는 말이 있다.”세계의 황제 되시오” 이런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 황제가 이미 되어 있는 것을 아십니까? 나는 세계의 소유자가 내려와 있는데 무슨 황제가 무엇입니까? 임기 없는 황제, 직분 없는 황제인데, 자초부터 황제입니다. 나는 나중에 세계를 컨트롤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하나의 교회가 커진다고 갔나 다릅니까? 어마어마한 내 영성이 전부 돈입니다. 이것이 알고 보면 그것을 이상한 사람으로 지금 미친 사람으로 보는 것 아닙니까? 지금 그 데나리온을 예수에게 붓는 그 여자는 내 심정을 압니다. 내가 단칸방에 앉아 있어 보십시오. 내 말을 들을 사람이 있습니까? 아닙니다. 말을 해도 그 단칸방에 있는 것보다 큰 고를 이루어 가지고 세계인들한테 “야, 내 영생을 사 가지고 가 이놈들아”라고 하면 로열티가 척척 나옵니다. 그렇게 되겠죠. 그래서 예수를 바라보는 눈도 유다와 같은 눈이 있는가 하면은, 예수와 같은 눈이 더 정확합니다. 유다 눈이 정확합니까? 예수의 눈이 더 정확한 것입니다. 지금 보이는 것은 낭비입니다. “무엇 때문에 저런 것이요? 무엇 때문에 국수집을 사? 그냥 그래. 그 20억 그냥 감춰 놓으면 너 오후에 먹고 사는 게 걱정이겠어?” 그러면 없습니다. 나는 전부 다 해도 쏟아 부어버립니다. 그것은 내 돈입니다. 교회 돈이 아닙니다. 종교단체 돈이 아니라니까요. 내가 번 돈입니다. 팔뚝이 아파 가면서 그냥 어린이 죽어가면서 손가락이 여러분 같으면 벌써 아파서 기브스하고 다닐 것입니다. 나는 수십만 명을 해줘도 눈도 깜짝 안 합니다. 며칠 전에 내가 여러분 풍수지리 설명해 주느라고 연이 들어간 산꼭대기 올라갔지 않습니까? 올라가서 촬영했습니다. 내가 설명해줬지 않습니까? 올라가겠습니까? 다리 아픈 사람이 올라가겠습니까? 날아 올라갑니다. 아마 이것을 나 따라 올 사람 얼마 안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여러분이 알아놔야 합니다. 나와 50m 정도 가까이 있는 사람은 올라가는데 힘이 안 듭니다. 나에게 50m 이상 떨어진 사람은 다리가 아파 죽겠다고 하고, 나중에 갔다 와도 그 다음날 몸살을 합니다. 그런데 내 옆에 올라가는 사람은 아무리 다리가 힘이 없는 사람도 번개같이 올라가 버립니다. 에너지가 있다는 말입니다.

타 종교 존중과 지혜로운 삶의 자세

기독교인이나 불교에서나 배울 점이 있는 것은 배워야 합니다. 남의 종교를 비난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우리 것만 제일이다” 이것은 못난 사람들이 하는 소리입니다. 나는 지나가는 거지에게도 두 마디 중에 한마디는 배울 것이 있다.그런 길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대학교 교수에게만 와서 들어야 하는 줄 아십니까? 할머니가 한마디 하는 것, 길에 앉아 있는 할머니, 장사하는 할머니, “할머니, 먼지 많이 나고 여기서 어떻게 장사를 이렇게 하세요? 날도 추운데”라고 물으면 그 할머니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그런 말을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아니, 내 몸을 생각하면 못 하죠. 자식들 고생하는 자식, 우리 집에 아픈 애가 있는데 내가 이렇게라도 벌어서 그 애를 치료비라도 보태는 게 거기에도 행복한 거지요. 내가 죽는 거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그 말 한마디 들으면 우리가 깨달을 것이 있지 않습니까? 인생에 말입니다. ‘아, 우리 어머니들은 희생하는 어머니구나.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게 아니구나. 그 자식을 위해서는 내가 그냥 궂은일도 못하고 빌딩 청소하고 뭘 하든, 뭘 하든, 길바닥에서 먼지를 마시다 죽든, 주방에서 하루 종일 된장찌개만 끓이든, 내가 폐암에 걸려 죽든, 나는 내 눈에 내 자식 맞이하려면 된다’ 이런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이 한마디만 들어도 사람이 배울 것이 있다.교수들만 배울 것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성경 구절이나 불경 구절이라도 배울 것이 있다.그래서 종교를 비아냥거리면 안 됩니다. 그러나 백궁 가는 하늘 천국 가는 데는 God-man을 만나는 자가 복이 있다.그런데 God-man을 만나러 안 왔다고 그 무시하면 되겠습니까? God-man을 만나러 안 왔어도 “그대는 아직 때가 아니구나” 이러고 그냥 사람으로 대해야 합니다. 그것을 차별해서 “안 오니까 저 인간도”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자기 복이 안 돼서 못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믿고 미워하면 안 됩니다. 남편이 막 가지 말라고 하면 “하나 더 때려주세요. 왜 안 해도 때렸냐? 당신한테 거짓말하고 많이 갔으니까”라고 합니다. 이런 아량을 가지고 대해야 합니다. 그 거짓말은 나쁜 거짓말이 아닙니다.

기린과 봉황의 지혜: 고독한 성장의 길

항상 이런 귀한 동물은 심지어 동물들도 절대 무리들한테 어울려 다니지 않습니다. “아 놀러 가자, 설악산 가자”라고 하면 “혼자 갔다 와. 나는 할 게 있어. 난 부모님과 약속한 게 있어. 난 사법고시부터 난 서울대 가야 돼” 이런 아이가 있습니다. 솔로몬의 잠언을 이용하여 기린과 봉황은 무리지어 다니지 않듯이 넓은 길로 가지 말고 좁은 길로 가라고 합니다. God-man님의 말씀은 잠언이고 바늘로 콕콕 찌르듯이 피와 살이 되는 말씀입니다. 이런 말씀해 주셨습니다. 세계를 먹여 살릴 예수님을 만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불로유의 효능과 신비: 간 건강부터 전염병 예방까지

지인이 건강검진에서 간 수치가 36.6인데, 식물성 우유와 불로유를 3개월 먹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육에도 간에도 안 좋을까요? 간 때문에 우유를 멀리하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불로유는 정량을 조금 줄여서 먹으라고 했습니다. 몸이 호리호리하다거나 이런 사람들은 좀 더 먹어도 되고, 몸이 간 수치가 높다면 조금 양을 커피잔 절반 정도로 줄이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간에 좋을 수 있습니다. 일반 우유는 유당분해 효소가 없기 때문에 몸에 간에 부담을 줍니다. 그런데 불로유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불로유는 간에 부담을 주는 우유가 아닙니다. 정량을 지키면 아무리 좋은 것도 양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불로유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찌겠죠. 불로유는 암흑 물질입니다. 많이 안 먹어도 효과가 나옵니다. 그래서 불로유는 커피잔의 절반 정도 하루 세 번이나 네 번, 다섯 번 먹을 수 있습니다. 이상 없습니다.

불로유의 확산과 미래 사회의 변화

문전성시 하늘궁 예약 예비가 만들어져 God-man님을 알현하는 데 30년 대기하는 날이 곧 온다고 하시니 기대가 됩니다. 정기 고기 희귀한 불로유가 바로 보물입니다. God-man님께서는 3억 5천만 년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물 불로유를 주셨습니다. God-man님께서는 국보 및 우주 보배이십니다. 불멸과 전 세계에 알려져 세계 최고 부자 되시어 기아와 전쟁 및 공해를 없애시고 다 함께 잘사는 중산주의 세계 통일을 곧 이루실 것입니다. 인생은 누구나 질병과 투쟁하다 불안한 가운데 죽습니다. 현대에는 식품, 화장품, 의약품의 방부제와 핵물질 등 오염에 다량으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암흑 에너지와 물질이 작용하는 불가사의한 불로유는 인류에게 유일한 희소식입니다. 이렇게 작용하는 불로유에 대하여 정리하여 아마 2 3년은 걸리겠죠. 세상 사람이 다 알려면 말입니다. 빨리 알려져 지금 우리 모르게 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해 먹는다는 말을 안 합니다. 우리 모르게 씨름하고 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것이 급속도로 퍼져 나옵니다. 그래서 이야기했습니다. 불로유의 특징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굉장히 고귀한 물질이라고 했습니다. 아주 고귀한 물질입니다. 또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존귀한 물질이라고 했습니다. 불로유는 굉장히 존귀한 물질입니다. 또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희귀한 물질이라고 했습니다. 이 세 가지를 합쳐서 우리가 말할 때는 무엇이라고 해야 합니까? 신기한 물질이라는 말입니다. 신기한 물질. 이 신기하다는 것은 신의 영역입니다. 고귀나 존귀나 희귀는 인간들이 말하는 영역입니다. 그러나 신기는 신의 영역입니다. 인간의 영역이 아닙니다. God-man은 무엇입니까? 신기한 사람이지 않습니까? 이런 귀하게 잘 쓰는 것이 아닙니다. 신기한 인물이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God-man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한테는 “어머, 저 사람 신기해. 저 사람 막 우유가 안 쓰고 허경영 이름 없으면 모두가 아이들이 허경영을 부르면 공부가 잘 되더라고. 이 도대체 무엇이에요? 저 사람 상당히 신기한 사람이야.” 그래서 이런 신기한 그 안에는 이런 것이 들어 있습니다. 고귀하다, 존귀하다, 희귀하다.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분석할 수 있는 사람은 지구에 있을까요? 없을까요? 불로유 말입니다. 단, 불로유와 일반 우유를 비교해서 이것이 몇 년도인데도 오염이 됐나, 안 됐나 이런 것은 확인이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왜 이런 성분으로 바뀌었나, 이것의 원인을 분석할 수 있습니까? 인간의 과학으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신기한 물질입니다. 희귀한 물질입니다. 이 희귀한 물질은 지상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상에 있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신기한 물질이라는 것은 신이 개입한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이 불로유입니다. 누구든지 지금은 만들 수 있게 해 놨습니다. 내가 그런 능력을 인간들에게 줬습니다. 그럼 내가 돈을 법니까? 안 법니다. 나는 불로유를 만들어서 여러분에게 팔거나 이런 것 그냥 아무나 내 이름 쓰면 됩니다. 내 스티커 없으면 내 이름만 쓰면 됩니다. 그러면 그것이 불로유가 됩니다. 그 사람이 안티여도 안 되고 나를 안 받는 적이 없어도 없습니다. 내 욕만 안 하면 됩니다. 여러분에게 자유를 줬습니다. 나는 그 능력을 여러분이 해 먹을 수 있도록 오픈해 놔 버렸습니다. 지금 말입니다. 이것이 몇 년 동안 지구인들이 해 먹겠죠. 이것이 우리나라에서부터 퍼져나가 해외로 막 미국으로 퍼져나가다가 인간들은 혀에 물 보면 떠듭니다. 신묘하다는 말입니다. 신묘, 신명하게 바뀝니다. 신묘하게 변경이 되어 암흑물질로 말입니다. 이런 신묘하게 변하는 신기한 물질, 그것이 불로유입니다. 그 불로유는 누구나 해 먹을 수 있도록 지금 해 놨기 때문에 퍼져나가는 속도가 처음에는 잘 보십시오. 이렇게 나갑니다, 그래프가. 그래프를 볼 때, 처음에는 이렇게 나가다 나중에 이렇게 올라갑니다. 어디까지 와 있냐, 잘 보십시오. 약간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점점 올라가면 우리도 코로나 퍼지듯이 나중에 올라오면 수직으로 올라오면 끝입니다. 지구인들이 다 알면 그때는 지구인들 집집마다 가보면 우리가 가서 전도도 한 적이 없는데 내 사진이 다 붙어 있습니다. 아프리카 같은 데 약도 없는데 이런 데 가보면 집집마다 흙집 안에 허경영 사진이 걸려 있습니다. 아이들 다리가 막 부러져 가지고 병원도 못 갔는데 내 사진이 막 붙어 있습니다. 이것을 누가 해줬습니까? 선교사들이 자꾸 가서 돈은 없고 사람은 고쳐야 되겠고 하니까 선교사들도 불로유를 알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내 사진 스티커 막 갖다 붙여 주는 것입니다. 그럼 돈 안 들고 좋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돈이 없으니까 선교사가 스티커 삼촌이 없다고 하면 가서 그 사람들 아이들한테 이름 써가지고 종이 있으니까 이 세상에 아이들을 구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 써가지고 말입니다. 그러나 자기 선교지 가서 막 붙여 주는 것은 그 사람들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지 않습니까? 이것을 가면 아이들이 붙이고 좋다,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내 이름입니다. 그래서 미래에는 내 이름을 가지고 있지 않는 자는 어마어마한 전염병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미래에는 누구든지 주민등록증처럼 어린이에게는 주민등록증도 안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린아이까지도 엄마 아빠들이 허경영 것을 만들어 가지고 붙이고 다녀야 자기가 전염병에 안 걸리고 삽니다. 그런 시절이 옵니다. 그 시험이 반드시 오래되어 있습니다. 학교 보낼 때 “너 이거 허경영 붙였냐?”라고 하면 그 명찰을 몸에 딱 넣고 가야 합니다. 무슨 부적처럼 말입니다. 그것을 안 주는 나라 그 안에 관한 학생은 없습니다. 그럴 때가 오겠죠. 거기에 그래프가 어떻다고요? 아주 지금은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아주 완만한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선전에 안달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먹어본 사람 입에서 자꾸 퍼져 나옵니다. 그 대신 여러분이 선전해서 오면은 레벨이 올라갑니다. 하늘궁 빨리 지어 좋긴 합니다. 괜찮습니다. 어느 나라에서 만들어도 괜찮습니다. 한국만 되게 해놨습니까? 미국에서도 됩니다.

백궁 소원석과 300석의 의미

God-man님께서 앞으로 세계 황제가 되시면 하늘궁이 인산인해로 인류 인간들은 God-man임을 알현하지도 못하고 백궁 소원석마저도 복잡할 텐데요, 백궁 소원석을 더 모시게 되는지요? 격암유록에는 세계의 300석을 가진 자가 생사의 특권을 가진 자라고 읽은 적이 있다.지금 백궁 소원석 그 자체가 300석이라는 의미가 있는지요? 300석은 무엇인지 God-man도 화이트, 본관 건물도 화이트, 백궁성도 화이트, 그러니까 300석이라는 말입니다. 세계의 흰 돌입니다. 세계의 흰 돌을 그래서 300석 이런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가진 자가 생사의 특권을 가진 자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하늘의 특권, 하늘을 움직이는 특권과 지상을 움직이는 특권, 땅을 움직이고 사람을 움직이는 특권입니다. 이 세 가지의 흰 돌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유가 흰 색깔 그리고 저는 여러분이 흰 색깔로 해놨습니다. 백궁 사진을 좀 올려 보십시오. 백궁 본관 사진. 거기서 우유가 있지 않습니까? 300입니다. 무엇으로 보나 300이라는 시작해서 됩니다. 그냥 코카콜라인데 불로유 내 스티커만 붙어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로열티만 많이 내십시오. 그때는 배짱 장사입니다.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집니다. 우리는 미래를 생각하면 기쁩니다. 지금 내 얼굴을 이렇게 잘 봐 놓으십시오. 이것이 세계 최고 부자의 얼굴입니다.

미래 과학 기술: 축소 확대와 영혼 이전술

미래 세상에는 세 가지 유형의 사람이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세 종류의 인간 중에서 DNA 수정 인간의 수명이 250년이고, 병도 안 걸리고 미남, 미녀의 좋은 점만 뽑아서 DNA 수정 인간을 만드는 시대가 도래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DNA 수정 인간을 복제한 다음, 노쇠한 현생 인간의 몸에 있는 영혼을 DNA 수정 인간의 몸으로 영혼을 이전하는 영혼 이전술은 전지전능하신 허경영 God-man님만이 하실 수 있는 권능인데, God-man님이 362년 88일을 지구에서 다 사시고 백궁 천국으로 승천하시고 나면, 그 이후에 지구인들의 DNA 수정 인간들은 영혼 이전술을 받을 수가 없게 됩니다. 그렇다면 그 이후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되나요? 그 이후에는 영혼 이전술이 되는 사람은 없고, 여러분이 그냥 그런 모든 사람이 그런 이전술을 받을 수가 있는 때가 옵니다. 그냥 어떤 특정한 사람한테가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이 그냥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영혼 이전술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처음에는 좀 필요한 것입니다.

또 하나, 여러분이 잘 알겠지만 이런 때가 이제 올 텐데, 저럴 때 오면 여러분이 키, 코, 눈, 모습을 딱 결정합니다. 앞으로 그런 시대가 옵니다. 그리고 자동차도 앞으로 기술은 지금 무슨 AI다, 프린트 기술이다, 로봇 기술들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기술도 아닙니다. 앞으로는 축소 확대 기술이 나옵니다. 자기 어린아이를 데리고 갈 때 요만하게 손가락만 하게 축소할 수 있습니다. 자기 자동차를 주차장이 필요 없습니다. 딱 내리면 스위치를 딱 누르면 축소돼 버립니다. 요만한 것으로 말입니다. 그럼 볼일 보고 나와서 다시 확대 딱 누르면 자동차가 됩니다. 얼마나 희한합니까? 이런 축소 확대 기술이 과학자들이 만들어내면 경제가 달라지겠죠. 그래서 아파트 주차, 지하 주차장 들어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전부 차가 축소돼서 호주머니에 넣고 집에 들어갑니다. 이렇게 축소 확대 기술이 어마어마한 기술입니다. 이것이 백궁에는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인간들도 흉내 낼 것입니다. 인간들이 축소 확대 기술이 아직 없습니다. 그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나뿐입니다. 아파트 지하 주차장은 왜 들어와야 하는데? 탁 축소해서 가지고 들어옵니다. 집에 가서 옷장 안에 양보합니까? 차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축소 확대 기술의 시대가 돌아올 때는 저런 것은 내가 없어도 됩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지금 과학은 과학이 아닙니다. 엄청난 진보된 과학이 오겠죠. 자기 예쁜 강아지를 비행기 못 태우지 않습니까? 그때는 축소 기술을 써야 합니다. 강아지가 요만해 가지고 손바닥 위에 놓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같이 대화하고 강아지하고 요만하게 해가지고 노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말은 강아지 가지고 들어가려고 복잡합니다. 축소 확대 기술의 시대가 옵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기가 막힌 시대를 앞두고 있습니까? 상상 불허입니다. 옛날에 우리가 핸드폰을 생각해 봤습니까? 전화기도 처음에 만들었을 때 고종 황제가 제일 먼저 전화를 썼는데 기절초풍한 것이 소리가 나니까 귀신부터 따위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어릴 때 아이들이 텔레비전이나 전축을 보면서 라디오를 보면서 그 안에 사람이 아나운서가 들어 있는 줄 알았습니다. 정말 그런 시절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뒤를 뒤돌아 구멍을 봤습니다. 그런 시절이 이제 핸드폰으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얼마나 과학이 발달되겠습니까? 이 세상은 축소, 확대가 자유롭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인간들이 아직 그 영역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의사를 얼마 만에 축소합니까? 의사를 바이러스만 하게 축소합니다. 혈관 안으로 집어넣습니다. 의사가 들어가서 의사가 그 안에서 몸을 고치고 나옵니다. 그것이 병원입니다. 지금은 의사가 큰 사람의 칼로 찢어가지고 그냥 막 이러지 않습니까? 그때는 의사가 필요한 사이즈만큼 작아져 버립니다. 혈관에 의사를 그들이 투입시킵니다. 그러면 혈관을 다니고 있습니다. 들어가서 어디 가서 무엇을 고치고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내 혈관으로 의사가 사람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한 명 안 들어가고 다 같이 들어갑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 가위도 다 축소되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얼마나 재밌습니까? 병원에 가면 축소하는 그 기계가 있습니다. 그것이 강원하고 다섯 명 들어갑니다. 다섯 명 수술조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다수 수술조를 그대로 거기에 물방울이 있다.나올 때 또 그래서 신호를 보냅니다. 그럼 또 꺼내주면 되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축소 기술이 앞으로 우리의 여러분의 마지막 기술입니다. 이 사람이 이런 질문을 하니까 내가 재밌는 이야기를 많이 해줍니다. 나는 지금 여러분이 잘 갖다 세우는 것이 참 한심한 비교를 했나, 미개인들입니다. 지하에 들어가다가 납치되기도 하고 얼마나 불편합니까? 시장 바구니가 얼마나 무겁습니까? 축소해 버립니다. 그러면 그 20kg짜리가 0.1kg도 안 됩니다. 호주머니에 집에 와서 그냥 재밌죠? 앞으로 100년 안에는 오지 않겠죠. 100년 안에도 엄청난 발달이 올 수 있습니다. 그 발전이 어떻게 되냐면, 축소 확대 기술이 어떻게 발전되어 이렇게 진행되고, 앞으로 과학 기술은 이런 식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과학 기술이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지금 보십시오, 3D 프린터 나오죠, 드론 나오죠, 다양한 기술이 나오는데 아직 축소 확대 기술이 없습니다. 그 세계가 오면은 전 세계는 놀라워하게 됩니다. 어디에 누가 숨어 있는지, 아버지가 축소해 가지고 집에 한쪽 구석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엄마가 다른 남자하고 둘이 바람피우다가 갑자기 방구석에서 아버지가 팍 나타납니다. 자기를 축소해 가지고 침대 옆에 앉아 있어도 안 보입니다. 누가 축소를 해서 있는지 모릅니다. 행동이 굉장히 통제가 되어 있습니다. 또 그것을 알아내는 기계가 나옵니다. 누가 이 방 안에 축소해 가지고 있는지 없는지 말입니다. 하필 또 바람피우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야 재미가 있으니까. 그 걸린 사람이 여기 몇 명이 있다.조심해야 합니다. 신성일 우리가 되게 좋아합니다. 여자를 한 10명 축소해서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것 아닌가. 우리 God-man님도 되게 좋아합니다. 재밌는 질문과 너무 재밌는 답변 주셨습니다.

부산의 풍수와 대한민국의 운명

부산의 풍수는 어떻습니까? 특히 제가 사는 동네, 명륜동 일대는 어떻습니까? 부산이 대한민국 제2의 도시가 될 만한 자질이 충분히 있는지요? 부산은 서쪽이 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부산이 서쪽이니까 세 군데 점이 두 개 있습니다. 손 모양으로 생겼습니다. 부산이 솥 모양으로 생겨서 풍수적으로는 부산이 일본과 이렇게 바라보고 있지 않습니까? 바라보고 있어서 굉장히 풍수가 좋습니다. 그래서 부산은 우리나라의 제2수도 자리를 뺏기지는 않을 것입니다. 항상 제2의 수도 자리로 유지합니다. 부산이 6.25 때도 낙동강이라는 것 때문에 지켜졌습니다. 낙동강이 부산을 감싸고 있습니다. 낙동강에도 한 수 더 떠서 진주 남강이 또 감싸고 있는 것입니다. 진주 남강이 또 마산을 감싸고 있습니다. 부산 지역이 낙동강과 남강으로 가려져 있습니다, 이중으로 말입니다. 남강을 진주 남강을 건너야 낙동강을 마주하는 것입니다. 김해를 점령할 수 있습니다. 김해에 가면은 낙동강을 건너야 부산으로 들어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낙동강의 넓이가 장난이 아닙니다. 무엇을 놓아 가지고 건널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리가 없으면 못 갑니다. 배를 띄워야 하는데 엄청나게 깁니다, 낙동강 하구니까. 그래서 북한군이 쳐들어가는 데 실패한 것입니다. 그것은 시간이 많이 걸려 버린 것입니다. 굉장히 요새로서는 대단히 좋은 자리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지금 있는 것은 부산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부산하고 인천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부산하고 인천 고마워해야 합니다. 인천, 인천 쓸 때 어질 인 자를 씁니다, 인천. 그래서 인천은 굉장히 우리에게 좋은 일을 해준 것입니다. 인천상륙작전, 그다음에 부산. 그것이 우리나라를 있게 해준 것입니다. 두 개가 다 한 것입니다. 하나는 남해 항구, 하나는 서해 항구. 이 두 항구를 우리가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동서남북에 오행이 화수목금토가 있는데 또 바깥에 북쪽도 물, 서쪽도 물, 동쪽도 물, 남쪽도 물입니다. 내 사주에 보면 물이 4개가 있습니다. 내가 한반도에 지도자로 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세계 여기가 왜 기운에 물이 있듯이 내 사주에 기둥이 네 개가 물이라는 말입니다. 두 개가 태양이고, 그러니까 이것이 쌍태양입니다. 하나는 본태양이고, 하나는 갓 태양이고. 이 두 개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부산이나 진주, 인천은 특수하게 한반도와 지리적으로 God-man을 맞이하는 곳입니다. 부산 풍수 대단히 좋습니다. 부산은 어디로 올라갑니까? 부산이 너무 발전되니까 북쪽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서 울산이 커져 버립니다. 경주가 있지 않습니까? 부산은 점점 부산에 연결된 북쪽은 포항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북쪽으로 뻗쳐 가지고 동해안 중에서도 부산, 그다음에 울산, 경주, 포항이 라인이 우리나라 경제를 뒤흔듭니다. 옛날에는 대구가 뒤흔들었는데, 이 대구는 바다가 없습니다. 그래서 인기가 빠져버린 것입니다. 해안 시대라는 말입니다. 21세기는 해안 중심으로 발전되는 시대입니다. 서울은 해안을 끼고 있습니다. 인천이 인천이 서울입니다. 한강하고 서해바다가 끼고 있지 않습니까? 서울은 해양 도시입니다. 인천과 붙어 있는 것입니다. 부천, 부평 바로 가면 인천 아닙니까? 다 붙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붙은 도시입니다. 인천공항 그냥 서울공항입니다. 세계 1위 공항입니다. 20년째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하늘궁하고 제일 가깝습니다. 왜 세계 1위 공항을 거기다 만들었습니까? 나 때문에 이미 말입니다. 거기서 하늘궁 있는 데까지 고속도로까지 논스톱입니다. 송추톨게이트까지 논스톱입니다. 인천공항 인천에 내가 저 세계 세계 연방 건물 짓는다고 했지 않습니까? 인천에 영종도에 그 밑에 비행기 내리지 않습니까? 외국인들이 거기 내려서 세계 연방 청사를 바라보고 하느님은 오는 것입니다. 그럼 내가 연방 청사에 있다가 여기 오고 가고 하겠죠. 그것이 전부 전부 논스톱에 아스팔트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아스팔트 올라탔다 하면 한 번도 안 서고 여기까지 옵니다. 하늘궁 위치 좋지 않습니까? 되게 좋습니다. 여기에 올라오면 인천공항이 보입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이런 자리에 한국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저 위에 건물, 우리 하늘궁 본관 건물이 인천공항 옆에 왕산의 세월, 세계 황제국무회관과 동일합니다. 세계 황제궁도 저렇게 짓습니다. 옛날 그림 세계 황제궁도 제가 똑같습니다. 여기 내가 짓는 것이나 세계 황제궁이 높여 갔던 데 청소만 다릅니다. 세계 황제궁은 층수가 많습니다. 여기는 층수가 3층이지만 거기는 층수가 10층 이상입니다. 세계 황제궁은 비행기 타고 오면 그 세계 황제궁이 쫙 구름 위에 떠 있습니다. 안개가 많이 낄 때는 세계 황제궁 대가리만 보입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저것만 보면 ‘우리가 한국에 다 왔구나’라고 할 것입니다. 인천공항이 하나 구름 위에 세계 연방 정부 청사가 또 있는 것입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저 그림이 구름 위에 보인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백궁인 줄 알 것입니다. ‘아, 나 저기로 갈 거야’라고 할 것입니다. 비행기 안에서 “나 좀 여기 내려 줘”라고 할 것입니다. 내 강의를 들으면 이것이 꿈과 희망이 있다.부산 풍수 이야기하다가 세계 연방 청사가 다 나옵니다.

명륜동의 풍수와 지명에 담긴 의미

이근홍 전사님 개인적으로 자기 동네 명륜동 일대는 어떻습니까? 몇 년 동안 안 가봤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풍수를 봤을까요? 명륜동을 보면 벌써 풍수가 나와 있지 않습니까? 명륜이 무엇이냐면 동네가 햇빛이 잘 들고 남향 바지에 있다는 소리입니다. 명륜 맞지 않습니까? 서울에도 명륜동이 있지 않습니까? 성균관대학교 있는 데가 명륜동입니다. 거기가 왕궁이 있다.옆에 무엇이 있습니까? 창경궁, 창경궁이 있는 데가 명륜동입니다. 왜 거기에 궁을 지었겠습니까? 명륜이기 때문에 지은 것입니다. 터가 밝고 아주 아름답다는 말입니다. 부산 명륜동 뻔합니다. 좋습니다. 풍수적으로 완벽합니다. 그런데다 질문도 완벽합니다. “네 이름이 사당동이다” 이러면 거기는 옛날에 죽은 사람들 상여를 많이 갖다 놓은 동네입니다. 사당이 많은 동네. 그리고 국립묘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아, 묘지에 가까운 동네구나’ 이렇게 보면 됩니다. 동네 이름이 사당동이다 이러면 ‘어머, 동작동이다’ 그러면 ‘어머, 이거는 묘자리구나’ 금방 눈치채야 합니다. 동작구 흑석동, ‘어머, 검은 검은 동. 이거는 묘자리가 있는 동네 한쪽 구석이구나’ 이렇게 눈치를 딱 채야 하는 것입니다. 지수면이다. 내가 자란 곳이 지수면입니다. 지혜로운 물이 있다.세계적인 재벌들이 다 나옵니다. 부자동네구나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물이 돈입니다. 지혜로운 물이 있는 마을입니다. 우물도 좋고 물 좋고. 그것을 먹은 놈들은 전부 세계 재벌이 되는 것입니다.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강연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이것을 아는 사람이 있으면 천재입니다. 다시 들려드리겠습니다. 옛날에 아버지가 담배 피고 긴 담뱃대 재떨이에 터는 소리입니다. 여러분은 안 들어봤는지 모르는 그 소리만 들으면 금방 눈치채 보십시오. 긴 담뱃대가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놋쇠로 되어 있습니다. 담배 끊지 않습니까? 담뱃대 끝이 놋쇠 아닙니까? 그 담뱃대는 없는데 그것을 여기다 대어다 좀 터는 것입니다. 그럴 때 소리 나지 않습니까? 그 소리를 눈치채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 이 시대에 강의하고 있지만 몇십 년 전 어린 시절로 돌아가 보는 것입니다. 재밌어서 또 미래에 우리가 축소시키는 그런 시대로 가보는 것입니다. 축소 확대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시대, 재밌죠?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 갔다 지금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소리 하나에 100년이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즐겁지 않습니까? 시간이 다 돼서 이것 하나만 얼른 하고 마치겠습니다. 시간 잘 갑니다. 마치고 체험 사례 들어가겠습니다.

불로유의 기적적인 치유 사례들

안티 불로유를 마시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에게서 받은 불로유를 제가 다시 the God-man 사진을 덧붙이거나 the God-man 이름을 추가로 다시 적으면 제가 만든 불로유로 바뀌는지 궁금합니다. 안티가 만든 불로유는 다시 바뀌지 않습니다. 이미 변형이 돼 버려서 말입니다. 그것을 다시 붙인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그것은 저주를 받아 버린 것입니다. 여러분은 새것을 써야 합니다. 오늘 내 강의가 짧지만 재미있었죠? 시간이 짧으니까 우리가 이렇게 짧게 했지만 핵심은 이야기 다 했습니다. 좀 더 많은 것을 봐야 하는데 시간상 못 봤습니다. 또 이런 바이킹 사례 봐야 하지 않습니까? 나 혼자만 떠들면 안 되지 않습니까?

구미의 황희문 체험 사례입니다. 체중이 자꾸 줄었습니다. 체중이 이런 식으로 내가 그 원인을 보니까 세상에 췌장에 염증이 있다고 합니다. 췌장이 좀 집중적으로 진료를 안 가고 집에서 불로유로 치료했습니다. 체중이 준다고 신경대 말씀드리니까 내 주는지 한번 선사님께 물어보자고 했습니다. 체중이 주는 것은 0.5kg씩 주는데 세상에 염증이 붙어서 그렇습니다. 그래도 이후에 거기에 대한 집중적으로 또 불로유로 먹고 약은 전부 다 끊었습니다. 평소에 당뇨가 좀 심했고 혈당이 400 정도, 400명 정도였습니다. 약 먹어 가지고 다스리고 있었는데 당뇨 수치는 지금 안 재어 가신다면 보니까 올라가지는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불로유를 드시면서 당뇨 약도 안 드시고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CT 사진을 찍어 놓은 것이 있다.수치 같은 것은 안 받습니다. 밥 잘 먹고 건강하고 목소리 짱짱해졌습니다. 좋아졌습니다. 저 사람도 췌장 때문에 다 죽어가다가 싹 좋아졌습니다. 좋아졌다고 와서 자랑을 하다가 인터뷰한 것입니다. 자랑하면 저렇게 붙들립니다.

다음은 가끔씩 님 체험 사례입니다. 저의 새 생명은 천신에 강하신 허경영 God-man님께서 허락하셨습니다. 무한 감사드립니다. 저의 불로유 간증은 다 쓰자면 칸이 부족할 듯하여 내과적인 것은 보이지 않으니 두 눈으로 보아 믿기지 않는 기적을 간증하겠습니다. 저의 두 발과 두 손은 항상 건조해서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고 손끝마저도 피부가 두껍고 갈라져 남에게 보이기가 부끄럽고 몹시 걱정이었는데 23년 초부터 불로유를 먹고 난 지금 꿈에도 바라지도 않았는데 손과 발에서 땀이 나 발톱 끝이 아들야들에게 촉촉하고 매끄럽고 지문이 선명하게 다시 육안으로 확실히 보일 정도로 새살이 되었답니다. 불로유를 먹을 때 이런 기적이 있으리라 상상도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대박이랍니다. God-man님이 이런 분이심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두서없이 적어 보았습니다. 말이 상당히 진실성이 있다.사람이 체질에 따라서 그 효과가 막 다릅니다.

다음은 임서현 님입니다. 건물이 여기가 공간이 있지 않습니까? 밑에가 그런데 이것이 와장창대로 앉을 수 있을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이 위에 사람이 많이 있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겁낼 것입니다. 이 안에가 콘크리트가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차고입니다. 여기는 콘크리트입니다. 이 안에 콘크리트가 받치고 있어서 아무리 올라가도 괜찮습니다. 여기 앉아서 인터뷰 하니까 전망이 좋더라고요. 방금 봤죠? 방송국에서 와서 하니까 잡음이 하나도 안 나더라고요. 그래서 인터뷰하는데 잡음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니까 왠 잡음이 그렇게 많습니까? 절제술로 배꼽 옆에 1cm와 2cm를 절개하고 복강경 수술을 했었습니다. 10년이 지난 올해 초까지도 흉터가 돌출되고 계속 가려워하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God-man님께서 저희들에게 불로유라는 크나큰 선물을 주신 덕으로 감사히 먹고 몸도 건강해지고 있으며, 또한 피부에도 불편한 곳이 있으면 계속은 아니지만 가끔 발라보았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겨울이면 왼쪽 다리가 약속이나 한 듯 가려워 늘 긁곤 했었는데, 어느 날 부턴가 가려운 증상이 없어졌고 수술 흉터도 가렵지도 않고 돌출된 흉터도 매끄러워졌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불로유를 먹고 바르고 광채가 되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부르면서 좋아진 곳이 한두 곳이 아닙니다. 요즘엔 허경영 God-man님께서 또 하나의 선물로 불로 산삼까지 주신 덕으로 피로감도 줄어들고 잠도 잘 오면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거뜬히 일어나게 됩니다. 이 모든 호사를 누릴 수 있는 것은 God-man님께서 이 땅 한반도에 대한민국 땅에 강림하시게 된 덕이라 생각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다음은 권혜미자님 체험 사례입니다. 저는 청주에 사는 83세 권희미자입니다. 오늘 아침도 연휴 때처럼 허경영 복장과 모자를 쓰고 쓰레기 봉투와 집게를 가지고 운동도 할 겸 건너편 동네 산책길을 따라가는데, 산책길 가운데 제법 큰 호랑나비 한 마리가 두 날개를 펼친 채 땅바닥에 붙어 있었습니다. 저는 웬일인가 싶어 자세히 들여다보니, 가끔 날개를 푸드덕거렸습니다. 그냥 그 자리에 두면 밟힐 것 같아서 자세히 살펴보니, 오른쪽 다리 같은 작은 안쪽 날개가 조금 뜯겨져 나간 것 같고, 그 작은 몸통으로 몸을 겨우 흙바닥을 딛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얼른 옆에 있는 나무에게 “나무야 미안하다, 나무 잎 몇 개 딸게” 하고 나무 잎을 깔아주니, 겨우 몸통을 끌며 나뭇잎에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조심스레 나비 날개에 손가락을 겨우 대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날아라” 하면서 공원 벤치에 앉아 계속 중얼거렸습니다. 한참 만에 쫙 펴진 두 날개를 똑바로 세우면서 그때서야 나비의 다리가 보였습니다. 오른쪽 내 손바닥 위에 나무 잎을 걸어 나오면서 제 팔뚝에 올라오더니 어깨를 올라오더니 제 등 뒤로 갔습니다. 저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조금 이따 산책 나온 어떤 부인께 “혹시 나비가 있는지 봐달라”고 했더니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어디 갔지? 땅바닥에 떨어졌나?” 하고 땅바닥을 찾아보니 없었습니다. “그럼 어디 갔지?” 또 다른 부인에게도 물어보니 없었습니다. 또 혹시나 싶어서 땅바닥을 찾아봐도 없었습니다. 나는 순간 눈물이 났습니다. “어디 갔니 나비야?” 나는 한참 동안 공원 벤치에 앉아 있었습니다. 나는 집에 오는 길에 남의 생각을 하면서 “God-man님께서 주신 신비한 광채가 들어갔으니 힘차게 창공을 향해 올라간 것이라고” 그리고 “God-man님께서 저에게 신비한 광채를 주셔서 감사하고 존경하옵고 존경합니다.”

다음은 쪽지 체험 사례 몇 개만 보겠습니다. 안영남 씨인데요, 저는 대선 전단지를 돌리면서 아파트 경비 아저씨가 귀찮게 하셔서 “천사님, 저 경비원 좀 경비실에서 잠 좀 자게 해주세요”라고 천사님께 부탁했는데, 바로 조용해져서 끝까지 편하게 돌린 적이 있습니다.

다음은 김상점 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23년 1월 7일에 만든 불로유를 취침 전에 넣어서 사용했더니 입안이 너무너무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부엌에서 사용하는 트리오에 넣어서 사용했더니 깔끔하게 씻겨서 너무 좋았습니다. 빨래 세제에도 넣어서 사용하니 색상이 살아나면서 깨끗하게 씻겨서 너무 좋았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다음 체험 사례입니다. 서별 님. 2023년 3월 1일, 2개월 된 불로유를 먹고 간식과 과자를 덜 먹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남편과 큰딸은 과자를 엄청 좋아합니다. 불로유를 아침 저녁으로 먹기 시작한 지 이제부터 과자를 찾지 않는답니다. 남양주 서별. 이것이 친필인가? 서별이 딸 필입니다.

그 다음에 김종민 님 체험 사례입니다. 남양주시 김종미 치매 엄마 최연제 생활 휠체어 하면서 욕창 생김. 욕창에 영적 발효물질 바르니 치유됨. 눈만 몇 개월째 감고 있었는데 영적 발효식 드시고 눈을 계속 뜨고 계심. 2023년 3월 1일. 김종미 영적 발효식은 불로유를 말한 것 같습니다. 영적 발효라고 이렇게 하면 안 되면 먹었습니다. 1. 허리 통증이 없어지며, 2. 잠을 잘 자며, 3. 피곤한 것이 없어지고, 4. 엉치 아픈 것 없어지고, 5. 어깨 아픈 것 없어지고, 6. 척추 아픈 것 없어지고, 7. 얼굴 주름 펴지고, 8. 피부가 뽀얘지고 좋아졌습니다. 9. 기분이 좋고 변비가 없어졌습니다. 2023년 3월 1일 이희인 체험 사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행사 강연은 여기까지, 시간이 너무 많아서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료 급식하는 것 올려, 핸드폰들 잡으십시오. 레벨 올릴 시간입니다. 요번에 우리 재단법인으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재단법인에서 가지고 보태서 급식 합니다. 이것 안으로는 영상은 바로 그렇습니다. 바로. 그럼 이제 오늘 행사 마지막 인사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오늘 상당히 일찍 끝냈습니다. 길게 안 하는 것이 좋죠. 좀 더 길게 할까요? 오늘 내가 일찍 나왔습니다. 좀 일찍 나와서 빨리빨리 끝내야 집에 가서 싸움을 좀 덜합니다. 6시에는 되도록 맞춰야 해서요.

강연 요약 및 마무리

오늘 불로유는 간에 부담을 주지 않으나 과하게 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격암유록에서의 300석은 백궁석, 불로유, 백궁을 말한다고 했습니다. DNA 수정 인간을 만드는 시대가 곧 도래한다고 했습니다. 자동차나 의사들을 축소 확대하는 시대가 곧 도래한다고 했습니다. 부산의 풍수는 제2의 도시를 지키는 중요한 요새라고 했습니다. 안티들이 만든 불로유는 복귀가 절대 안 된다고 했습니다. 불로유로 당뇨가 좋아진 사례, 췌장이 좋아진 사례, 불로유를 먹고 바르고 해서 흉터가 좋아진 사례, 불로유로 각질이 없어진 사례, 광채 되어라 해서 죽어가는 나비를 살린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상 God-man님과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이런 소통의 시간을 주신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317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The Era of Huh Kyung-young’s Kyung Unit of Money Will Lead Korea to Economic World Leadership – August 27, 2023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 하늘궁

120억 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지(牛鳴地),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지구의 하추 교역기에 알곡을 추수하고 머나먼 별나라 궁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님께서 지인들과의 소통을 위해 제31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함께해 주십시오.

God-man님께 바치는 감사와 영성센터의 활성화

오늘 화분을 올리실 분이 한 분 계십니다. 김포센터 김준 천사님께서 God-man님을 뵙게 되어 너무 감사하여 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영성센터에 전화하여 안티들이 몇 퍼센트 받았느냐는 등의 말을 하면 저에게 신고해 주십시오.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늘궁 영업은 하늘궁에서 알아서 하는 것이며, 우리가 얼마를 수고비로 주고 안 주고, 고생한다고 자비를 주든 말든 그것은 하늘의 활동비입니다. 누구도 간섭할 수 없는 일인데, 그런 사람들이 아직도 있습니다. 그것을 받아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어쨌든 우리는 영성센터가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꿈을 짓는 것입니다. 본관을 짓고 나면 어떤 변화가 올까요? 제가 비밀스러운 것을 자꾸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본관을 지을 때까지 여러분들이 신경을 써야 합니다. 제가 가버리는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안 그래도 여러분들의 효도가 상당히 불만족스럽습니다.

지고지선과 위선: 진정한 효도의 의미

최고의 효도를 지효(至孝)라고 합니다. 효도가 이보다 높을 수는 없습니다. 가장 높고 가장 지극한 효도입니다. 가장 높은 선은 지선(至善)입니다. 이것이 가장 높은 선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지고지선을 행하는 인류 중 단 한 명도 본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고지선이 되려면 여러분들이 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살 빼는 비용으로 밥 굶는 사람을 1년 먹일 수 있고, 10년을 먹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 제대로 된 이런 사람이 존재합니까? 이런 정치가 있어야 합니다. 최고의 정치를 하면 굶어 죽는 사람도, 불안한 사람도, 정치를 보고 욕하는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여기에 사(私)가 끼어들기 때문에 사고와 사정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사정이 끼어드니 국회의원들이 부정부패를 저지르고, 국민은 죽어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도시락 먹으러 줄 서게 하겠습니까? 제가 주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렇게 최고의 선을 우리는 목표로 삼아야 하는데, 전 세계 유엔 사무총장, 로마 교황, 종교 지도자, 정치인 할 것 없이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내팽개치고 자신들이 잘났다고 뛰어다니며 비행기만 타고 다닙니다. 이 사람들의 선이라는 것은 전부 위선입니다. 지고지선은 고사하고 위선인 것입니다. 지고지선은 한 점 흠결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흠결이 있는 신은 위선입니다. God-man이 무슨 일을 하는데 뒤에서 발목이나 잡으려고 하는 것은 지선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이런 전쟁을 통해 도달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높고 끄트머리에 있는 복이 무엇입니까? 지고지복(至高至福)입니다. 더 이상 복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백궁 명패, 축복 명패입니다. 축복 명패가 가장 복이 있는 것입니다. 이 이름 명(名)자가 들어가 있는 패가 축복 명패입니다. 지고지복, 축복 명패 이상 복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인간의 복은 죄악입니다. 왜 인간의 복은 죄악이고, 백궁 명패, 축복 명패는 지고지복일까요? 끝없이 높고 끝없는 복은 하늘에서 오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지고지복을 코앞에 두고 나쁜 짓을 하고 God-man을 욕하고 대듭니까? 예수가 말했듯이, 자기 다음에 오는 자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합니다. 인간의 복은 자기를 위해 사용하기 때문에 죄악입니다. 지금 복 있는 자가 잘 살고 있으면 배고파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이 있다.그러면 그 복 있는 자가 가난한 밥 굶는 사람보다 더 죄가 많습니다. 자신이 잘 먹고 잘 살고 남편 잘 만나 편안하게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천벌을 받는 것입니다. 양심 있는 사람은 “내가 당신 덕분에 너무 복을 누리는 것 같아. 우리 생활비 중 얼마는 무조건 아프리카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보내야겠어. 나는 양심상 이런 복을 못 받겠어”라고 해야 합니다. 이것이 지고지선입니다. 내 복을 복이 없는 사람에게 주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매달 무료 급식에 1억 몇천만 원을 주고 해외에도 줍니다. 그럼 저는 돈이 얼마나 나가는 것입니까? 세금으로 한 달에 6억, 1년에 60억, 70억을 빼앗기고, 무료 급식과 해외 지원까지 합니다. 제가 공장을 가지고 있습니까? 이 입을 가지고 수많은 사람을 먹여 살립니다. 공장이 제 입입니다. 이 마이크 하나를 가지고 강의하는 사람이 몇 사람 있는 것도 아닙니다. 큰 교회는 목사가 20명 있습니다. 저는 제가 아니면 강의할 자가 없습니다. 제가 없으면 끝입니다. 제가 나중에 로열티를 1년에 몇천조를 받아도 그것을 누가 도둑질할 수 없습니다. 저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경쟁을 하는데, 삼성전자든 뭐든 다 경쟁합니다. 저는 경쟁자가 없습니다. 무조건 와서 빌려달라고 하고 로열티를 주겠다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딴 사람이 농간을 부릴 수 없습니다. 세계 최고 상품입니다. 최고 부자의 관상이 제 얼굴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제 앞에 운전수 얼굴도 안 됩니다. 거지입니다. 로열티만 천조를 받고 경(京) 단위로 받습니다. 그래서 제 이름에 경(京)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상에서 인간이 돈을 쓰는 것은 조(兆) 단위까지밖에 못 씁니다. 조 이상 쓰는 사람이 있습니까? 시, 백, 천, 만, 억, 조 다음에 경(京)이 나옵니다. 제 이름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이름을 참 잘 지으셨습니다. 제가 서울에서 났지만 여러 뜻이 있다.인간이 돈을 쓰는 것은 우리나라 예산이 조(兆)에서 끝납니다. 저는 경(京)부터 시작합니다. 재벌은 지금까지 조(兆) 재벌밖에 없지 않습니까? 경(京)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모든 것에 종지부를 찍어버리는 것입니다. 제 이름이 여러 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 하니 여러분들은 아니, 이 이름이 왜 이 라자에 경자가 이렇게 붙어 있지? 이 경(京)이 수천 수경(數千數京)으로 세상 사람을 편안하게 허락한다는 뜻도 되는 것입니다. 이 돈으로, 이 무한대 돈으로, 천경 만경까지 있거든. 인간의 돈이 만경을 넘어섭니까? 지구에 있는 모든 것을 다 팔아도 만경이 안 됩니다. 이 경(京)으로 세상 돈을 다스리고, 이 경(京)으로 세상 사람을 편안하게 허락한다는 것이 하늘의 뜻입니다. 그다음 나오는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까지가 인간의 수입니다. 그 항하사(恒河沙) 하나 불면 신의 수입니다. 그것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하사는 분리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는 4진법입니다. 4개씩 늘어납니다. 거까지가 동그라미 8개입니다. 그러면 48이 32, 40을 보태면 88입니다. 우리 무료 급식 자리에 끝에 88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88 올림픽도 했습니다. 그 88은 이 동그라미가 80개 넘게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여기를 4단위로 계산하면 틀린 숫자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단위를 계산합니다.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하면 극이 끝입니다. 그다음은 하늘의 수입니다. 항하사, 아승기,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 그래서 5개는 단위로 올라갑니다. 동그라미가 합해서 88개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모르고 단위로 계산하면 틀립니다. 그래서 88개입니다. 여러분 제가 동그라미 88개 왜 그런가 몰랐죠? 이제 확실히 세상에 이것도 제가 사람들에게 가르쳐 줍니다. 제가 있는 지점을 잘 보십시오. 여기 중간쯤 와 있습니다. 이것이 인간이 쓸 수 있는 숫자의 한계입니다. 이쪽은 쓰는 일이 없습니다. 이것은 우주의 거리, 은하의 거리 이런 것에 쓰지, 숫자는 경(京)에서 끝납니다. 인간이 사용하는 금전이나 재물을 계산하는 것은 여기가 끝입니다. 그 경(京)을 보유한 얼굴이 제 얼굴입니다. 사람들이 왜 저를 좋아합니까? 돈이 많으니까 좋아하는 것입니다. 빌 게이츠나 이런 사람들은 거지입니다. 옆에 오면 기껏해야 몇십 조입니다. 몇십 조하고 경(京)하고 같습니까?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런 부자로 그 경(京)을 가지고 세상을 편안하게 다스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영의 기재입니다. 경영은 이 허씨에게 맡기라는 소리입니다. 한문으로 경영이 있지만, 이 경영만 경영이 아닙니다. 이 경영만 경영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진짜 경(京)입니다. 경(京) 단위 돈을 가지고 세상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 경영입니다. 이 경영은 실타래같이 얽혀서 수출 경쟁, 환경 파괴, 자원 파괴, 무한 경쟁, 무한 소비로 이어집니다. 이것은 지구를 삶아 먹는 것입니다. 제 몸 깎아 가지고 자신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폐암과 같습니다. 폐에 암세포가 많이 생기면 좋지 않습니까? 집을 많이 지으면 나중에 그 사람은 죽습니다. 그것이 경제입니다. 제 살 깎아 먹는 것입니다. 자기 주인에게 붙어 주인을 죽게 만들면 경제도 같이 죽어버립니다. 지구 종말이 올 때 그렇습니다. 우리는 지구 환경을 살리면서 하는 경영을 해야 합니다. 실타래처럼 얽혀 서로를 잡아먹고 서로를 비참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이 지구인들이 가는 길은 지고지선을 보기 어렵습니다. 지고지선 이것만 있으면 굶는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정치에도 사(私)자가 붙어 사고와 사정입니다. 우리는 이 지(至)자를 보면 무서워해야 합니다. 지(至)는 직기금지(直氣金地), 원위대강(元位大綱) 할 때도 이 지(至)자를 씁니다. 정산도에도 지(至)자를 씁니다. 이 지(至)가 무엇입니까?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더 이상 올라갈 곳이 없는 세계, 백(百)입니다. 가장 높은 지고지선을 축복과 명패라고 합니다. 축복과 명패가 가장 높은 복이요, 가장 높은 선이요, 가장 높은 효도입니다. 왜 가장 높습니까?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God-man에게 효도하는 것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부모에게는 지고지선을 안 해도 됩니다. 진짜 아버지, God-man에게 여러분이 효도해야 하는데, 그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 죄는 얼마나 무서운지 당대에 알게 될 것입니다. 좀 있어 보십시오. 세균도 길러서 때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성급한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지고지선을 추구하고 있는데 뒷다리를 잡습니다. 왜 돈 가지고 그것을 사느냐는 말입니다. God-man은 이 지구의 돈이 다 누구 것입니까? 무한대까지 있는 것이 다 제 것입니다. 천만, 억, 조, 경, 해, 자, 양, 국, 간, 정, 재, 극, 항하사, 아승기,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 모든 무한대 숫자는 제 것입니다. 이 높은 꼭대기가 공(空)입니다. 더 이상 우리는 행복이나 어떤 행복이 올라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여러분들이 추구하는 행복은 나만 잘 먹고 잘 살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인간의 복은 죄악이라는 것입니다. 명심하십시오. 그래서 복이 많다고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하늘궁에 가는 것을 부러워해야 합니다. 저는 이것으로 인사하고 오늘 강의를 마치겠습니다. 현재 인간들이 쓸 수 있는 조(兆) 단위의 돈을 넘어 경(京) 단위의 돈을 경영하여 세계를 편안하게 한다는 뜻이 허경영 이름에 들어 있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의 경제를 모두 책임지시고 경제를 풍요롭게 해주실 허경영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응원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추구하는 것은 헛다리를 잡는 것입니다. 이제 진짜 하늘궁에 와서 축복받은 사람은 만고의 지복, 지선을 이룬 사람입니다.

기대 수명 증가와 연령 개념의 변화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김경섭 천사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한 것입니다. 기대 수명이 130세로 늘어나는 미래 시대에서 나이 관념에 대한 질문을 올립니다. 옛날에는 20대가 청년, 30대가 중년이었습니다. 지금은 40대도 젊은 축에 속합니다. 더 나이 든 사람들이 충분히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나중에는 50대가 청춘이 되고, 70세 정도는 되어야 중년으로 불릴 것 같습니다. 기대 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같은 나이라도 청년, 중년 개념이 달라질 것 같은데, God-man님께서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옛날에는 ‘레드(Red)’에 결혼을 했습니다. ‘레드(Red)’가 무엇입니까? 옛날에는 이것이 결혼 나이였습니다. 한 살에서 13살. ‘레드(Red)’는 영어로 소년입니다. 14살 미만을 ‘레드(Red)’라고 합니다. 이 ‘레드(Red)’라는 것은 ‘랭귀지(Language)’, 언어가 자동으로 빨려 들어가는 나이라는 뜻입니다. ‘디바이드(Divide)’, 나누다. 인간을 13세까지 딱 나누어 놓았습니다. 우리가 하늘에서 그렇게 했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이것을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레드(Red)’를 청소년, 어린애들, 초등학생을 ‘레드(Red)’라고 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그렇게 부릅니다. 이 ‘레드(Red)’라는 것은 8살부터 13살까지를 ‘디바이드(Divide)’, 나누어 놓은 것입니다. 그 이전에는 말만 하면 그냥 알아들어 버립니다. 요만한 꼬마를 미국에 데려다 놓으면, 아버지가 영어 학원에 몇 번 가지도 않았는데, 얘는 미국 아이들과 말을 다 합니다. 싸우고 난리입니다. “우리 대디한테 일렀다” 하고 영어로 못 하는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얘들에게 “너 미국 애들하고 어떻게 그렇게 말하냐?”고 물으면, “아빠, 나는 문법도 모르고 아무것도 몰라”라고 합니다. 글자는 모르는데 대화가 다 됩니다. 이것이 언어가 녹음되어 버리는 나이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레드(Red)’에 ‘디바이드(Divide)’를 나누어 놓은 것입니다. 13살까지 딱 잘라 버린 것입니다. 14살부터는 언어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것을 ‘스펀지 뇌’라고 합니다. 말만 하면 애들이 그냥 흡수합니다. 네 살짜리 아이를 미국에 데려가서 한 살이 되면 영어 학원에 안 가도 회화를 완전히 떼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그 아이에게 문법을 물으면 형용사가 뭔지 모릅니다. 그런데 웬만한 이야기는 다 합니다. 미국 애들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어떤 외국 영문과를 나온 사람은 “여기 록펠러 빌딩이 어디 있습니까?” 이 말 한마디 하는 데도 고생합니다. “Would you please tell me how to go to the Rockefeller Building?” 이렇게 해야 하는데 문법은 잘합니다. 그런데 이 말을 하면 미국 사람들이 못 알아듣습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꼬마 아이가 이 말을 하면 금방 알아듣습니다. 우리가 “아우지 브리텔 미 하우 고투더 잠실, 뭐 록펠러 빌딩” 하면 록펠러 빌딩이 어디 있습니까? 사람들이 대충 알아듣겠지만, 자꾸 쳐다봅니다. “손님이 하나 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린 나이에 미국에 있는 아이들, 어린 나이에 한국에 와 있는 아이들은 한국말을 국어 문법 필요 없이 다 알아듣고 다 잘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영어 교육, 다른 언어 교육을 14살부터 시킵니다. 잘못된 것입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는 제가 만약 정치를 하는 기회가 있으면 의무 교육으로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러시아, 중국, 영어, 일본을 모르고는 앞으로 아이들이 무역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의무적으로 애들을 가르치면 다 흡수합니다. 학교마다 러시아 사람, 러시아 선생님을 배치하고, 영어 선생님을 배치합니다. 아이들은 잘잘잘잘 합니다. 제가 한문을 안 보고 칠판에 그냥 씁니다. 제가 보고 씁니까? 눈 감고 씁니다. 눈 감고 쓰는 것은 다섯 살 때부터 했기 때문입니다. 초등학교 때 다 떼고, 초등학교 끝나고 서울 올 때 한문 50권을 들고 온 사람입니다. 한문 책 50권이 제 전 재산입니다. 오지에서 서울역에서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아버지 책 보따리”를 물어봤다고 합니다. 그것이 제 책이라고 하니 “이런 거짓말! 야, 네가 이게 네 책이냐?”라고 했습니다. 여기에 있는 남자들과 여군들은 그냥 쳐다보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옆에 재평가하려고 대기한 아이가 30명 정도 있었는데, 그것은 저하고만 이야기가 된 것입니다. 제 보따리 때문에 말입니다. “아, 그래서 이게 네 아버지 책 아니야?” “우리 아버지는 없는데.” “그래, 그럼 그게 네 책이야?” “제 책입니다.” “한번 읽어 봐.” 그 사람이 책을 딱 들고 있는데, 안 보고 제가 외웠습니다. 그 사람이 놀랐겠습니까, 안 놀랐겠습니까? 놀랐습니다. 그 사람의 건방짐을 알지 않습니까? 그 사람 옛날 사람이니까 “아, 얘가 이거 한문 다 알고 있네. 책이네, 이게.”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책에 누구 이름이 쓰여 있습니까? 제 이름이 전부 쓰여 있습니다. 그 사람이 기절했습니다. 역시 초등학교 때 뭘 공부해야 합니까? 언어는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제 가방을 딱 보니까 다른 것도 보니까 이건 보따리 물렁물렁한 것입니다. “이거는 뭐예요?” “기(氣)야.” 우리 어머니가 “기(氣)”라고 하니 그때서야 다들 울고 난리가 났습니다. 다 눈물 흘리고 말입니다. 그러면서 돈을 모아 “얘는 저 경찰서에 보내지 말자” 이래 가지고 저는 빼돌린 것입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한쪽에 쭈그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경찰차가 와서 열 명 정도 싣고 갔습니다. 전부 소년원 행입니다. 저만 소년원 안 갔습니다. 저만 서울로 걸어 나갔습니다. 붙잡혔다가 구사일생으로 살아났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고등학교 영어 다 뗐습니다. 13살에 고등학교 영어를 다 뗐습니다. 어릴 때 독학으로 한문 다 뗐습니다. 그런 소년이 서울에 나타난 것입니다. 산에 가서 나무 하면서도 한문 아니면 영어, 저 혼자 하는 것입니다. 혼자 막 떠드는 것입니다. “S O R notation” 뭐 이런 것이 전부 암기를 해버린 것입니다. 영어책을, 영어 교과서를, 중고등학교,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눈 감고 암기를 해버립니다. 그러니까 시험 문제 나면 칸막이 해놓고 여기다 뭐 들어가면 되냐? 그거 다 외우고 있는데 무슨 시험입니까? 제가 한문만 했습니까? 영어, 한문, 철봉하면서도 영어 단어를 외웁니다. 이런 것을 외워야 하는 것입니다. ‘레드(Red)’ 하면 어린 소년들, 언어가 들어가는 나이입니다. 그것을 나누어 놓았습니다. ‘디바인(Divine)’은 영어로 나누다, 나누기인데, 이것과 발음이 같은 것이 있다.’디바인(Divine)’은 성스러운 것이라고 해도 되고, ‘디바인(Divine)’은 성(聖)입니다. 한문으로 ‘디바인(Divine)’, 영성(靈性)이란 말입니다. 영성(靈性). 자연에서, 여기 이 자체가 영성이라는 단어를 번역할 때 ‘디바(Diva)’라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이것이 성(聖)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한문으로 섭리(攝理)라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공부를 해야 합니다. 어릴 때 영어와 한문을 같이 섞어서 공부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초등학생 때 제 공부였습니다. 제 자습이었습니다. 제가 부모가 있고 공부를 제대로 했으면 세상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저는 그런 것을 못 했습니다. 맨날 일을 들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호주 이민은 뭘 넣습니까? 책입니다. 맨날 어디 가면 뭐, 놀러 가도 책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서울시에서 뭐, 어디 잠깐 나갈 일이 있으면 반드시 외울 것을 들고 나가야 합니다. 제 손에는 언제나 책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연상, 한문과 영어를 섞어가면서 어린 시절에 초등학교 때 공부를 했기 때문에 단어를 많이 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 ‘레드(Red)’ 나이 애들은 영어가 스펀지처럼 뇌에 들어가는 아이입니다. 이 ‘디바인(Divine)’이 같다는 말입니다. 이것도 나누어진 것입니다. 영성은 이 세상 것이 아닙니다. 나누어져 버린 것입니다. 이것도 다른 아이들과 나누어졌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세상과 나누어진 ‘네이처(Nature)’입니다. 그 ‘디바인 네이처(Divine Nature)’, 영어 ‘스피릿(Spirit)’, 정신, 영혼, 이것입니다. 아까 그 우리 질문이 그래서 이런 13세 미만 아이는 소년입니다. 이런 소년을 넘어서서, 이 세계가 이제 좀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안 바뀝니다. 청년이 50대가 되었든, 40대가 청년이 되었든, 그것은 우리가 수명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지만, 이것이 늘어날까요? 아닙니다. 20살까지 머리에 잘 들어갈까요? 언어가 안 들어갑니다.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애들 교육을 시킬 때 14살 이전에 러시아어, 영어, 중국어를 해야 합니다. 왜? 우리는 차가 부산 가면 되겠습니까? 남행 열차, 남행 열차는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피난 열차입니다. 우리는 북행 러시아로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블라디보스토크, 우리는 올라가야 합니다. 그러면 거기에 중국과 러시아가 있습니다. 우리는 거기서 왔습니다. 그러니 그 언어를 통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일본을 잡으려면 일본을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일본어를 잘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학생들이 중국에 가면 자기 이름을 한문으로 못 씁니다. “너 아버지 이름이 뭐냐?” 아무도 한문으로 못 씁니다. 그럼 한글로 이야기하면 중국 애들이 알아듣습니까? 모릅니다. “너 이름이 뭐냐?”고 물으면 한문으로 안 써주고 한글로 이야기합니다. 그럼 중국 애들이 알아듣습니까? 그런데 한문으로 탁 써주면 “아, 너는 모음도 시구나. 아, 너는 나하고 같은 종시나” 뭐 이렇게 알 것입니다. “아, 너는 부들 시구나.” “들 유신” 하면 “어, 너는 너하고 나하고 같은 유신이네” 뭐 이러지 않습니까? 모음도 유시, 이건 버들 유시. 그럼 이런 이름을 다 써서 보여주면 중국 애들이 “오, 너 유 아무개야?”라고 합니다. 일본 애들한테 딱, 일본 애들은 한문을 어릴 때 다 공부를 하니까 중국, 일본 애들은 그것을 아는데, 일본 애들하고 중국 애는 그냥 대화가 되는데, 우리나라 애들은 한글밖에 모릅니다. 중국하고 일본 애들이 하고 대화가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영도 센고 다 센아. 우리 교육은 죽은 교육입니다. 우리가 하루를 살려면 뭐 해야 합니까? 1년을 살려면, 10년을 살려면, 100년을 살려면 교육입니다. 교육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교육 100년은 지게 교육입니다. 10년 지게는 나무입니다. 나무를 심으면 이것은 그대로 됩니다. 이것은 수목을 심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무엇입니까? 1년은 농사. 1년은 농사지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법칙이 왜 있습니까? 농사는 노래 곡자, 노래입니다. 이것은 별 진(辰)자입니다. 별들의 노래. 별을 알아야 농사를 짓는 것입니다. “저기 언제 달이 부름이다. 요거 농사 이번에 해야 된다. 어머, 북두칠성이 나타나네. 어머, 요번에 어떻게 무슨 별이 보이네.” 농사에는 그것이 필요합니다. 별들이 그 별을 노래한다. 그것이 농사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1년 지에, 10년 지에, 100년 지에 이것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이가 청년이 되는 것은 바뀌지 않겠죠. 이것은 어린아이들이. 그다음부터 청년을 13살부터 40살까지로 보겠죠. 미래에는 말입니다. 그다음에 40살에서 70살까지가 장년입니다. 그다음에 70에서 80살까지가 노년으로 이렇게 바뀝니다. 한 살에서 13살까지가 아기입니다. 이것은 언어 학습 기간입니다. 우리가 인간을 만들 때 그 기간을 딱 정해 놓았습니다. 13살이 딱 지나면 그 기간, 기구가 뇌에서 탁 닫혀 버립니다. 그다음에 아무리 영어 공부를 해도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혓바닥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들을 영어 교육시킬 때는 제일 좋은 것이 신데렐라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만화 비슷한 것입니다. 신데렐라 공주 나오는 것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맨날 틀어줍니다. 그러면 그 영어 발음이 보입니다. 와, 막 그 여자애가 막 굉장히 떠들고 남자애가 그 대화가 재미있어서 신데렐라를 계속 봅니다. 반복해서 말입니다. 그러면 언어를 다 통달해 버립니다. 우리 아이가 “아, 아빠가 하이 데디” 뭐 이러면서 거기서 나오는 대로 바뀝니다. 그래 가지고 완전히 뇌 속에 그것이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애들은 가르치려 하면 안 됩니다. 재미있는 만화를 영어로 보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보고 그냥 언어를 완전히 습득합니다. 제일 좋은 것이 신데렐라입니다. 신데렐라는 그 영상이 있다.애들 언어 교육으로 이어집니다. 그것 틀어주면 재미있지 않습니까? 만화가 말입니다. “야, 난 왜 저로 가니? 일로 와. 야, 너 못생겨서 싫어. 난 일로 갈 거야.” 뭐 이러면 그것을 보고 그 영어가 애들 뇌에 쏙쏙 들어옵니다. 그리고 그 영상이 똑같이 보이지 않습니까? “어머, 사과를 딱 잡는데 사과 안 그러네. 오, 애플.” 뭐, 아, 뭐 이면지. 그러니까 그것을 딱 보면 애들은 금방 금방 저거 애플이나 이게 머리에 각인되어 영어 공부해라 이런 것 필요 없습니다. 재미있는 것만 틀어주면 영어가 그냥 막 들어가 버립니다. 애들은 스펀지니까 다 들어갑니다. 그래서 아기들을 한국에서 키울 때도 신데렐라만 틀어주면 언어를 완전히 습득해 버립니다. 그런 것이 교육이라는 것입니다. 요령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혀도 이것은 30대가 되었다가 또 40이 되고, 이것은 또 50대가 70이 되고, 이것은 또 80이 백 살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늘어나고 줄어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늘어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뇌 구조를 우리가 딱 고착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나누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안 나누어져서 경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경계는 없습니다. 신이 우리가 정해 놓은 섭리, ‘디바인(Divine)’, 나누는 것입니다. 이 ‘디바인(Divine)’이 붙으면 신이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나누기를 하면 안 됩니다.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을 나누어 버립니다. 그것이 인간의 에다가 ‘디바인(Divine)’을 넣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신이 결정한 시간, ‘타임(Time)’입니다. 이것은 신이 정했습니까? 이것은 ‘디바인(Divine)’이 아닙니다. 우리가 알아서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자유 의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자유 의지 없습니다. 무조건 13살까지 딱 지나면 끝입니다. 우리가 ‘디바인(Divine)’, 나누는 것을 예사로 보면 나누는 것은 섭리입니다. 나누는 것은 신이 정해 놓은 것입니다. 인간이 나눌 수가 없습니다. 제가 나누면 인간은 못 나누고, 제가 살리면 인간은 못 살립니다. 제가 죽이면 인간은 죽일 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은 ‘디바인(Divine)’으로, ‘디바인 에이지(Divine Age)’로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 나이에도 신이 결정한 나이가 ‘레드(Red)’입니다. 딱 그 어린애들의 뇌를 언어를 집어넣는 나이는 정해 놓았는데, 왜 교육자들이 그것을 모르고 어린애들한테 13살 이후에 영어를 가르치고 미국어를 가르칩니까? 이제 이해가 갑니까? 제가 이 말을 하면 한이 없습니다. 어지럽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이 지구 돌아가는 것을 보면 하도 기가 막혀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말입니다, 뭐 좀 잘해주려고 하면 손가락으로 눈이나 찌르고 말입니다. 제가 열 번도 더 찔렸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믿으니까 할아버지 수염 잡고 그냥 눈을 팍 찌르면 어떻게 합니까?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뭐 화를 낼 수 있습니까? 참. 나이에 대해서 제가 잘 이야기해 주었죠? 이제는 40세까지가 청년이고, 70세까지가 장년이고, 백 살이 노년입니다. God-man은 무엇입니까? 나이가 지금 장년이지만, 작은 장년입니다. 그래서 장년은 아직도 성장합니다. 아직도 성장할 수 있는 기간이라는 소리입니다. 장성(長成)입니다. 성장(成長)입니다. 그런데 원래 장성(長成)의 장(長)자는 이 글자를 안 쓰고 이 글자를 씁니다. 성(成)인데,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성장(成長)은 이렇게 씁니다. 이렇게 성장(成長) 쓰는데, 장성(長成)은 이 글자를 쓰면 안 됩니다. 장성(長成)한 것은 정말 우리가 장성(長成)한다, 뭐 다르게 써야 합니다. 한문은 법칙이 있어서 어려워 발음 나는 대로 쓰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질문에 답하는 것이 강의 한번 한 것과 같습니다. 많이 배웠죠? 갑자기 나왔는데, 제가 생전 말 안 하던 것을 해주지 않습니까? 이런 질문이 없으면 이런 답이 없습니다. 제가 봐도 참, 이 답을 해주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인류 문제 해결의 유일한 길: God-man의 역할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의 질문입니다. 소장의 세포에 포도당, 대장에 있는 세균은 섬유질이 필수적이라고 합니다. 인류 기아와 공해 방지를 위해 God-man님께서는 전 세계의 완전 식사 자판기 무료 배포를 약속하셨습니다. 대량 소비 생산의 자본주의는 종말을 향하고 있습니다. God-man의 인류 선물인 로열티와 요원의 불길처럼 퍼져 허경영 이름과 스티커가 전 세계 모든 상품에 붙여지는 날이 곧 온다고 합니다. 허경영 로열티 수입금이 최소 연 2천조 이상 경(京) 단위가 된다고 합니다. 또한 2023년 이전 오신 하늘궁 식구들과 후손들은 엄청난 혜택을 약속하셨습니다. 유해 세균과 같은 안티도 우리의 신심을 강하게 한다고 합니다. 우리의 선조 수백 명이 예수 믿음으로 순교자 되셨듯, 우리는 만유의 주인이신 삼위일체 God-man님의 절대 신심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질문입니다. UN 및 로마 교황청 등 정치와 종교가 있으나, 인류의 기아, 전쟁, 공해, 기상 이변 등 누구도 해결할 수 없고 God-man님만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부연 설명하여 주십시오. God-man님, 그러니까 인간의 모든 것은, 인간의 모든 행위는 흠집이 있다.우리가 과일을 따면 흠집이 있듯이, 인간의 모든 행위는 흠결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행위나 마음은 흠결이 있다.정치인들이 하는 모든 것을 보면 제가 삼삼 공약을 옛날에 만들었죠. 그것은 흠결이 없는 것입니다. God-man이 만든 것은 흠결이 없습니다. 100년 앞을 내다보고 천년 앞을 내다보고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왜 경제가 살려면 아이들이 없어져 버리면 경제가 살지 못합니까? 아무리 경제를 여러분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경제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를 안 낳습니다. 1년은 농사, 10년은 나무, 100년은 교육입니다. 교육이라는 것은 100년 동안 아이들이 있어야 교육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100년 농사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린아이가 교육에 교육도 시키고 어린아이가 많아야 여기서 교육만 들어 있지만 아이가 있다는 전제하에 말입니다. 그럼 아이들이 없어 보십시오. 교육시킬 것이 있습니까? 이것은 경제는 다른 말로 바꾸면 인구입니다. 인간 숫자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면 3억 명이 봅니다. 한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면 5천만 명. 그중에서도 가구수로 책이 나갑니다. 한 집에 구마다 책을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가구수가 2천만 가구가 안 됩니다. 기껏 나가야 2천만 가구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안 사는 집에서 책을 안 보는 노인들이 있겠죠. 기껏 팔려 봐야 천만 권입니다. 그 천만 권이 돈이 되겠습니까? 그런데 미국에서 책을 출판하면 전 세계에서 삽니다. 유럽에서도 사고, 몇십억이 그 책을 사는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은 그냥 책 베스트셀러 한번 하면 미국에서 최고 좋은 저택에서 영원히 죽을 때까지 먹고 삽니다. 한번 베스트셀러에 그렇게 될까요, 안 될까요? 됩니다. 인구수가 경제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리 애를 써도 봐야 뻔합니다. 책 숫자 말입니다. 그래서 경제라는 것은 우리의 모든 것은 저는 이 흠결을 미리 딱 내다봅니다. 그래서 옛날에 30년 전에 결혼하면 무조건 3억, 뭐 이런 소리 했죠. 이것이 미래 경제를 딱 발목을 잡았던 우리 진희님이 말씀한 대로 지금 여러분들은 이 흠결 투성이 정책이 흠결 투성이 이 세상에서 여러분들 무방비로 놓여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방비로 놓여 있을 때 탄소가 무방비로 놓여 있을 때 무엇입니까? 탄소가 흑연이, 허연 석탄이 됩니다. 그런데 탄소를 정리 정돈을 탁 하면 무엇이 됩니까? 다이아몬드가 됩니다. 이 차이입니다. 지금의 우리 이 사회, 지구는 흠결 투성이입니다. 흠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흑연이 탄소가 지그재그로 막 놓여서 시큼해 보입니다. 그런데 그 탄소가 질서 정연하게 쫙 놓인 것을 다이아몬드라고 합니다. 그러면 안 깨집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그러죠. 흩어지면 석탄, 뭉치면 다이아몬드입니다. 이 탄소에서 나온 말입니다. 뭉치면 다이아몬드, 흩어지면 석탄. 이것이 얼마나 정확한 말입니까? 우리 국민이 살려면 다이아몬드같이 뭉치면 아무리 러시아, 북한, 중국, 뭐 어느 나라가 쳐도 끄떡없습니다. 그런데 석탄같이 되어 있으면 제 발로 남의 옷에 붙어 살겠다고 막 그냥 기생충처럼 붙어 가지고, 석탄은 흰옷을 입은 사람이 가서 달라붙으려고 합니다. 빌붙어서 기생충처럼 살려고 하겠습니까? 다이아몬드는 안 그럽니다. 죽을 때까지 안 달라붙습니다. 모시고 가야 합니다. 모시고 가서 반지로 모셔 가지고 귀하게 해주면 그것이, 그러니까 이런 뭉치면 다이아몬드, 흩어지면 석탄. 우리 민족이 우울하지만 God-man이 와서 이것을 다이아몬드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석탄 가지고는 아무것도 자를 수가 없는데, 이 세상에 아무리 강한 다이아몬드도 다이아몬드가 잘라야 합니다. 다이아몬드 이상 강한 것은 이 지구상에 없습니다. 쇠를 가지고 다이아몬드 자를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다이아몬드는 오직 다이아몬드만이 자를 수가 있고, 그 다이아는 다른 걸로는 자를 수가 없습니다. 책으로 뭉쳐 있다는 말입니다. 그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흠결이 있는 것은 석탄, 이 모든 원소에서 흠결이 없으면 다이아몬드입니다. 같은 대중이 있어도 장군이 훌륭한 장군, 이순신 같은 장군은 그 병사들을 기가 막히게 다이아몬드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 얼마 안 되는 병사를 가지고 대군을 무찌릅니다. 성경에도 300명을 가지고 적군을 그냥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많은 병사 몇만 명 중에 300명만 딱 줄입니다. 다 가라고 합니다. 300명을 딱 가지고 그냥 가서 이겨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이아몬드 같은 병사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계백 장군, 백제 계백 장군, 그 장군으로서 대단한 군입니다. 세상에 5천 명밖에 없는 그 군인을 끌고 그 3만 명을, 5천 명 가지고 그 온 군사가 5만 명입니다. 같이 붙은 것은 3만 명 되지만 5만 신라군을 5천 명을 끌고 임금한테 가서 작별 인사하고 자기 집에 가서 마누라 목 치고 자식들 목을 다 자릅니다. 그래 가지고 무덤도 안 만들어 놓고 그 길로 전쟁터로 가는 것입니다. 그 군을 따라가는 5천 명이 죽은 것입니다. 전부 5천 명은 그날 백제를 위해 죽는다 이렇게 외치고 개기가 그 가서 황산벌, 지금 논산 훈련소 자리 거기서 5천 명이 다 죽었습니다. 한 명도 안 살아남아서 다 죽었습니다. 다 신라 군사하고 싸우다가 다 죽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계백 장군의 그 정신 상태가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 왕이 의자 수리나 마시고 삼천 궁녀 되는 의자한테 가서 칼을 의자왕 목에 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 사람은 임금 앞에 충성을 하는 것입니다. 그 임금이지만 그래도 임금의 흠결은 안 봅니다. 장군으로서 자기만 잘하면 되는 것이지 임금 보고 이래 잘라? 자기 정신이 아니니까. 계백 장군이 멋있지 않습니까? 자기만 변절 안 하고 그 백제의 의자왕을 끝까지 섬기다가 죽지 않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남자입니다. 그것이 정의입니다. 우리는 남의 잘잘못을 따지지 말고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해야 합니다. 이것을 누가 해야겠습니까? 누가복음에 누가 해야겠습니까? 예수가 해야겠죠.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라.” 지금 하늘궁이 뭐 어쩌고저쩌고 이런 것은 세상을 바꾸러 온 사람 앞에 꺼낼 수 있는 말입니까? 이 우주를 바꾸러 온 사람 앞에 꺼낼 수 있는 말입니까? 의자왕 3천 궁녀 데리고 있는 사람한테도 시비 안 걸고 가서 싸우다 죽은 계백 장군 같아야 합니다. 제가 3천 궁녀가 있습니까? 혼자 있습니다. 그럼 뭘 시비가 그렇게 많습니까? 뭐 이야기하다가 또 이렇게 우리 진희님, 전쟁을 어떻게, 기아와 전쟁을 없애려면 God-man이 이것을 모두 해결하는 방책을 발표했죠. God-man이 그 길로 가지, 인간들에게 의지했다가는 끝이 없습니다. 계속 무엇이 붙습니까? 사욕입니다. 이 사욕이 끝없이 인간들은 붙이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낙을 구하겠다는 것입니다. 보다가 보다가 안 돼서 에녹한테 누구를 낳으라고 했습니까? 므두셀라를 낳으라고 했습니다. 에녹이 몇 살에 낳았습니까? 에녹이 금방 므두셀라를 낳았습니다. 므두셀라가 969년을 살았는데, 하늘에서 에녹한테 “너에게 아기를 줄 테니, 그 애가 죽을 때 이 세상에 종말이 올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므두셀라가 969살 때 노아가 몇 살입니까? 600살이었습니다. 노아가 600살 때 노아의 아버지 므두셀라가 969살이었습니다. 그때 방주가 물난리가 나면서 지구 전체가 물로 덮였습니다. 그래서 노아 가족만 살았습니다. 그것이 자기 나름대로는 심판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심판이 있었습니다. 구약에 종말이 왔지 않습니까? 노아 가족만 살았다고 성경에 되어 있죠? 그것이 실제입니다. 에녹을 주면서 하늘에서 “네 아들이 969살 됐을 때 심판이 일어난다. 그러니 너는 방주를.” 노아가 준비한 것입니다. 노아가 600살 때 물난리가 났습니다. 600살까지 노아가 방주 만드는데 사람들이 볼 때마다 “저런 미친놈, 저거는 방만 만들고 있는 게 인생이냐?”라고 했습니다. “너는 방주 만들어. 우리가 놀고 있는데도 너는 방주 만들어. 너는 뭐 미친놈이냐, 도대체?”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미래를 이렇게 내다보고 사는 사람이 노아가 600살 때, 므두셀라가 969살이니까 참, 므두셀라 오래 살았습니다. 인간의 기아 문제는 여러분이 해결 안 됩니다. 결국 제가 나서서 해결합니다.

허경영 완전식품: 미래 식생활의 혁명

다음은 군위군 산성면 이현동 천사님 질문입니다. 요즘 유튜브 채널에서 30대에서 50대 맞벌이를 하거나 심지어 외벌이 하는 남편분들이 집에서 부인에게 아침밥을 챙겨 먹지 못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난다고 하는데, 총재님께서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그것은 제가 어제 이야기했죠. 이제는 그것만 남편한테 탁탁탁 썰어서 딱 갖다 주면 남편이 불로유 한잔하고 그거 딱 먹으면 섬유질이고 뭐고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왜 ‘나발이’라고 했는지 모르겠습니까? 재미있게 하느라고 말입니다. 섬유질이고 뭐고 싹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거 먹으면 됩니다. 그거 하나 다 꺼내서 잘 썰어서 그거 딱 맛이 없다 그러면 계란 프라이 하나 해 가지고 그걸 싹 오므라이스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럼 그거 하나 딱 먹고 우유 먹으면 모든 섬유질, 모든 과일, 모든 영양소 100%입니다. “여보 어디 갔다 와?” “어, 아, 내 술집에 친구들하고 술 먹고 와서.” “그럼 밥은?” “아, 술집에서 뭐 안주 먹고 하다 보니까 뭐고 밥맛이 없어.” “그래? 그럼 이리 와요.” 그거 하나 탁탁탁 썰어서 계란 프라이 오므라이스를 만들어서 딱 주고 “요건 먹어야 돼. 이거는 필수의 양분이야”라고 하면 남편이 먹습니다. 안 그러면 입에다 한 개씩 넣어 주십시오. 얼마나 반찬 안 하고 쉽습니까? 프라이 하나 정도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거 싹 껍데기 벗겨서 탁탁탁 썰면 그거 햄처럼 됩니다. 납작하게 말입니다. 그거 싹 맛있게 탁 해서 올리브유 위에다가 프라이를 탁. 참기름이나 들기름으로 프라이 하면 안 됩니다. 올리브유도 끓인 압착한 거 끓인 온도를 가지 않고 짠 것이 있다.그거를 가지고 프라이를 살짝 해서 주면 먹었다면 그것도 맛있고 영양소는 다 들어 있는데다가 계란도 맛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올리브유 맛이 있지 않습니까? 그냥 영양소 100% 배탈 나라고 고사를 지내도 평생 배탈 안 나는 것입니다. 식당부터 술집에 가면 적당히 먹고, 적당히 먹고 집에 와서 그거 먹어 달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아니면 지금 해서 프라이해서 그냥 오븐에서 해서 먹으면 되지 않습니까? 말한테 해달라고 안 해도 말입니다. 누구나 음식에 대한 미련은 끝입니다. 식당이 존재하는데, 그게 있을 때도 있는데, 주로 집에서 하루 한 끼 정도는 해서 먹을 수 있으면 해 먹고, 안 그러면 그걸로 오므라이스 해서 먹으면 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서로 부담을 안 가집니다. “저 사람이 뭘 먹었을까?”, “저 사람이 저 직장 다니면서 저 옆에서 내가 뭘 제대로 먹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그런 걱정도 없고 골치 아플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집에 싸 놓으면 냉장고 필요 없습니다. 그냥 아무 방바닥에 갖다 놓고 썰어서 오므라이스 해서 주면 그게 최고의 식사입니다. 집 안에서 쓰레기가 안 나오고, 음식 쓰레기도 줄어들고, 쓸데없는 시간도 낭비 안 하니, 얼마나 주부들이 좋아합니까? 그러면 일주일에 어느 날은 아내가 밥을 해 줄 수도 있습니다. 그거 자주 먹을 필요도 없고. 우리의 음식 문화가 없어지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은 여유 있을 때 해 먹는 것입니다. 둘이서 말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영양을 위해서, 학교 가는 아이, 직장 가는 자기 아들, 딸 보면 불안해지고 불안한 것입니다. 저게 뭘 먹고 직장을 다니는지, 아침에 보니까 뭐 챙겨 먹지? 위에 앉아 먹고 기어 나가거든. 딸내미가 시집가 처녀가 그게 뭐야, 몸이. 그럴 때는 반드시 썰어서 오므라이스 해서 딸내미한테 먹으라고 하십시오. 시간 얼마 안 걸립니다. 그럼 걔들도 먹습니다. 이것이 세상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입니다. 이런 식품 이름이 허경영 완전 식품입니다. 불로(不老)의 식품입니다. 안 와도 됩니다. 자동차 안에 트렁크에 막 한 박스 갖다 놓아 가지고 1년 동안 가지고 다니면서 먹어도 됩니다. 우리 이런 시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허경영 불로화 완전 식품입니다. 그것이 아마 나중에 제가 만들어서 전 세계에 나갈 것 같습니다. 재미있죠? 그게 언제쯤 가능할까요? 한국 본관 짓고 나서 세계에서 제 로열티가 나오기 시작하겠죠. 로열티가 나오기 시작하면 그런 공장은 전 세계 다 지어 제낍니다. 또 그거 주주 모집하면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옵니다. 우유도 뭐 식품들 주주 모집해 보십시오. 우리가 직접 생산하는 것도 있고, 로열티도 있습니다. 어제 우리 허성정 위원장님이 로열티만 계산한 것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직접 경영도 할 수 있습니다. 우유 같은 거 직접 만들어서 그냥 다 공부해 본다고 합니다. 방금 말한 그런 허경영 완전식품 대대적으로 나중에 팔려나가기에 주주 모집한다 광고 오면 만대 일로 싸워 주식 서로 가져갔다고 할 것입니다. 만 원짜리 주식이 나중에 천만 원 갑니다. 그러면 저는 주식만 가지고 몇천 경(京)이 되어 버립니다. 주식만 가지고도 세계 통일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거 그거 장래성 있다고 다 달라붙습니다. 안 썩는 음식이잖아요. 우리는 트렁크에 박스 채, 천 원도 몇 년이고 먹어도 됩니다. 그거만 있으면 그냥 그거 한 몇십 개 넣으면 한 달 동안 유람하고 다니면서 그거만 먹고 다닙니다. 지방 놀러 갈 때도 막 지방 갈 때도 그거 차에서 꺼내 가지고, 식당에 가서 “아주머니, 이거 오므라이스 좀 프라이 좀 썰어 가지고 만들어 주세요”라고 하면 만들어 주지 않습니까? 그럼 지방 식당마다, 데마다 돈 몇 푼 주고 그거 프라이해서 먹습니다. 또 건해 가지고 먹고 싶으면 그렇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프라이 한 두 개 해주세요 하고 거기다 요거 좀 넣어 주세요 하면 넣어주지 않습니까? 다 해 줍니다. 어무 가마다 식당이 있으니까. 식당도 살고 저도 살고. 식당 영업이 안 될 일은 없습니다. 그게 있어도 여러분의 영양 걱정이 없어진다는 것이고. 차에도 한, 한 몇 박스 싣고 다녀야겠죠.

불로 산삼의 효능과 게르마늄의 비밀

또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남양주 이대식 천사님, 불로 산삼의 효과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불로유에 섞어 드시는 분도 계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다 효과적인지, 불로유를 딱 해놓고 거기다 산삼을 부으면 됩니다. 그러면 이제 삼 냄새가 납니다. 그렇게 먹어도 되는데, 이 산삼은 우리나라 토양이 게르마늄이, 게르마늄 원자 번호가 몇 번입니까? 원자 번호 32번이 게르마늄입니다. 원자 번호 30번이 아연, 31번이 갈륨, 32번이 저마늄, 게르마늄입니다. 이것이 게르마늄이 우리나라에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산삼은 이 게르마늄 성분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 게르마늄 성분이 인체를 노화를 막아주는 일을 하고 신비한 약효가 많습니다. 이 원소 108가지 중에 이것이 제일 우리 인체에 좋은 것입니다. 게르마늄이 마늘에 제일 많습니다. 산삼에 제일 많고, 그다음 많은 것이 마늘, 인삼입니다. 이런 데 게르마늄 성분이 많이 있다.그래서 스님들 마늘 못 먹게 합니다. 마늘 먹으면 페니스가 자꾸 섭니다. 그래서 마늘 못 먹게 하는데, 이 마늘에 왜 섭니까? 게르마늄 때문에 그렇습니다. 게르마늄이 좋습니다. 우리 장독 있죠? 장독에 장을 담으면 왜 맛이 좋냐면, 장독에 진흙이 있지 않습니까? 그 진흙이 게르마늄 성분입니다. 그러니까 게르마늄 그릇에 된장을 담아야지, 간장을 담아야지. 플라스틱 통에다 간장, 된장 담으면 버려 버립니다. 왜냐하면 게르마늄이 들어 가지고 산소 포화도가 높습니다. 게르마늄이 산소와 궁합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산소가 공기가 또 장독인데, 이쪽에 물이 있는데, 간장이 있는데 바깥 공기와 소통을 합니다. 그러면서 기호에 따라서 그 게르마늄이 역할을 해 줍니다. 소통할 때도 있고, 또 그것을 막아 줄 때도 있고. 그러니까 얼마나 장이 맛이 좋겠습니까? 김치 담아 하면 보라지 통에 담으면 안 되고 마셔 달라고 합니다. 우리가 갈 때 비소, 크립톤, 루비듐 37, 스트론튬, 이트륨, 40은 지르코늄 이런 식으로 나갑니다. 8까지 시간이 없어서 못 합니다. 저런 데 우리나라 흙에 게르마늄이 많다 보니까 세계에서 산삼은 우리나라 산삼은 일반 홍삼이나 인삼보다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사포닌입니다. 사포닌이 여성을 젊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 사포닌이 제일 많이 들어 있는 것이 산삼입니다. 두 번째 많이 들어 있는 것이 인삼입니다. 세 번째 사포닌이 많이 들어 있는 것이 더덕입니다. 사포닌이 많습니다. 사포닌이 무엇이냐면 갈아보면 음이온이 나옵니다. 그것이 사포닌입니다. 여성들이 이것을 하나 먹으면 피부가 젊은 피부로 바뀝니다. 그것이 얼마나 들어 있느냐. 이것이 세계 식품에서는 알아주는 것입니다. 산삼에 최고로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 제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산삼. 싸움 나겠네. 없습니다. 본인입니다. 받으십시오. 재미있죠? 그게 사포닌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불로화 앙상블 있죠? 그다음 부어서 먹어도 됩니다. 그거 먹으면 잘합니다. 사포닌은 기맥 좋게 해주고 혈맥 좋게 해줍니다. 그래서 사포닌의 특수성이 그래서 피부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노화 물질은 빼앗아 버리고 새로운 것으로 기맥과 혈맥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원래 기맥이 좋아지려면 뭘 먹어야 합니까? 기맥이 좋아지려면 인삼입니다. 인삼이 최고인데. 혈맥은 녹용입니다. 그런데 산삼에 사포닌은 혈맥에도 도움을 줍니다. 피부를 부드럽게 해줍니다. 인삼은 기맥을 해 주는데 산삼은 기맥과 혈맥을 다 좋게 해줍니다. 이것을 다 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홍삼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삼은 이 기맥을 해주고 녹용은 혈맥을 해주는데 제가 무슨 또 한 이것이 우리 한의사 있지 않습니까? 산삼은 기맥과 혈맥을 다 잡아 줍니다. 다 원활하게 해 주니까 피부가 보들보들, 산삼 먹은 여자와 안 먹은 여자가 차이가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투자라고 합니다. 얼굴에 얼마 투자했나 그것을 따지는 것입니다. 투자로서 늙음을 방지할 수가 있습니다. 90세에 처녀 피부를 가지고 있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불로, 거기 플러스 산삼, 불로 산삼입니다. 앞으로 불로 식사 나오죠? 불로 식사는 허경영의 완전 식사입니다. 그런 시대가 빨리 와야 합니다. 여기 하나가 떨어져 있네. 받았습니까?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 몇 개. 재미있죠? 우리 강의는 깨가 쏟아집니다. 저는 눈이 찔려도 강의를 합니다. 앞으로 찌르지 마십시오.

God-man의 영험을 증명하는 체험 사례들

홍종원 님의 핸드폰 찾은 체험 사례입니다. 제 것은 하나도 안 남기고 다 줘 버렸습니다. 휴대폰 분실 체험 사례. 울산 홍종호. 항상 God-man님을 지지하며 뜻을 같이 해온 임영준 천사님과 제가 허경영 얘기를 하면 허경영에게 빠졌다며 정신 차리라고 하던 후배랑 세 명이 지난 일요일 7월 30일 울산 가지산 청수골 계곡으로 피서를 갔습니다. 울창한 숲속 아래로 맑게 흐르는 계곡물에 몸을 담그고 하늘궁, 백궁석, 불로유, God-man님, 정책 등을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4시쯤 철수하여 주차시킨 곳으로 이동하다가 지금쯤 일요 강연을 시작하겠다는 생각을 하며 휴대폰을 확인해 보니 항상 뒷주머니에 있어야 할 휴대폰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오던 길을 뒤돌아 우리가 머물렀던 곳으로 가서 찾아봐도 없었습니다. 혹시 차에 있나 싶어 주차시킨 곳까지 가서 확인해 봤는데 차에도 휴대폰은 없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지나온 길을 확인하며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이명우 씨와 저는 잡초 우거진 풀숲을 헤치며 계곡 가까이 방충용 바위 뚝 부분까지 도착하여 계곡으로 내려갈 수 있는 마땅한 지점을 찾고 있었고, God-man님을 부정하는 함께 간 후배는 제 휴대폰으로 계속 신호를 보내며 주위에서 배 소린지, 계곡 물 소린지 구분이 안 된다며 열심히 찾고 있었습니다. 허경영 지지자인 이명우 천사님이 바위틈 사이에 끼어 있는 휴대폰을 찾았다고 큰 소리로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철수해 나오다가 바위 방충용 뚝을 넘어오면서 뒷주머니에 넣어둔 휴대폰이 빠진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그곳 주위에서 휴대폰으로 계속 신호를 보내며 찾고 있던 후배는 왜 전화 신호음을 구분하지 못했을까요? 평소 God-man님을 부정하던 후배에게는 God-man님의 영험이 미치지 않았고, 항상 the God-man 말씀을 생각하며 분실했다는 불안한 생각보다 God-man님께서 반드시 찾아주실 것이라는 편안한 마음으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을 연호하며 God-man님을 의지한 저희들은 God-man님의 놀라운 영험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God-man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2023년 8월 1일 놀러 가서 휴대폰 잃어버린 사람도 있구나.

상추 재배와 태풍 피해 방지 사례

다음은 상추 재배에 대한 체험 사례입니다. 한여름 상추 재배합니다. 허경영 사진 꽂아놓고 수해 당하지 않게 태풍이 무사히 지나가기를 기도했습니다. 다행히도 수해 당하지 않고 잘 지나가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 사람 상당히 군대식이네. 아주 간단하게 올렸습니다. 너무 간단하게 올리셔서 이 사람 탈락입니다. 제 마이크, 여기 있던 마이크네.

기계도 따르는 God-man의 능력

다음은 김장원 대사님의 체험 사례 올려 드리겠습니다. 광주 김원 8월 10일 목요일 이 한반도를 휩쓸고 있을 때, 저는 오후 5시 10분경 퇴근하려고 주차 빌딩으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당시 비바람이 심해 우산을 써도 바지가 다 젖을 정도였습니다. 주차 빌딩에 도착하니 직원들이 빌딩 처마 밑에 줄 서 있었는데, 주차 승강기가 고장이 나서 수리될 때까지 기약 없이 기다리는 중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택시나 버스 타고 집에 가야 되나 생각하다가, 당직자에게 승강기 스위치를 껐다가 다시 켜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승강기가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차 한 대가 빠지고 나니 또 다시 멈추었습니다. 그러기를 반복하는 모습을 보다가 광채를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차 승강기 조종판에 손을 대고 “광채에 들어가라”고 두 번씩 외쳤습니다. 그러자 바로 승강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시작되었습니다. 승강기가 잘 작동되어 직원들이 다들 퇴근하는 모습을 보고 저는 마음속으로 흐뭇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the God-man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기계도 말을 듣죠? 기계가 말을 잘 듣습니다. 모든 물질이 죽으라면 죽고 살아나면 살고 그러죠. 사람은 그러는 게 아닙니다. 기계도 똑같습니다. 심지어 고장 난 차 시동이 안 걸려 가지고 광채 데려가 온 사람도 있죠. 이 기계가 제 말을 했을 때 즉각 반응을 합니다.

고장 난 차 수리 및 부적의 치유 효과

이번에는 차 고장 난 차가 또 고쳐진 체험 사례입니다. 저는 생활보호 대상자로 이곳 시골에는 교통편이 좋지 않아서 차가 없으면 움직일 수가 없어서 20년이 다 된 모닝을 타고 다니는데, 차가 너무 낡아서 감히 장거리는 생각도 못 하는데 어느 날 차 계기판에 체크 불이 들어오면서 차가 움직이기 힘들어서 1급 정비 공장과 기아 센터에 갔는데 미션 고장이라고 백만 원쯤 들어야 수리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와서 차를 더 들어야 된다고 해서 폐차할까 생각하다가 the God-man 사진을 뜨거운 엔진부터 차량 내외에 한 20장 붙이고 “광채 들어가라, 차 고쳐져라” 한 시간 정도 외쳤는데, 차가 쌩쌩하고 연비도 좋고 해서 두 시간 왕복 하늘궁 다녀왔는데, 같이 타던 영주 센터장님도 택시보다 더 편안하다는 말씀을 해 주시는 것을 보니 참으로 불가사의합니다. 나이도 있고 한데 고단하지 않게 하늘궁 다녀왔습니다. 제가 부적을 만들어서 주는 사람들도 사람으로서는 느낄 수 없는 치유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눈으로 보면서도 답답한 사람이 너무 한심한 생각만 듭니다. 그 밖에도 많은 체험 사례가 있어 체험 사례를 하루 종일 열고 해도 됩니다. 빨리 God-man님이 세계 황제 되셔서 돈 많은 사람 말고 우리처럼 근근이 사는 사람들 살려 주십시오. 세계 황제 God-man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봉하에서 오신 신봉 천사님 체험 사례고요.

베개 부적과 허경영 팬티의 효능

다음은 중랑구의 조은이 천사님, 중랑구 조은이 체험 사례입니다. 잠잘 때 베개를 제대로 베지 않아서 아침이면 목이 뻐근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두께로 바꿔도 워낙에 뒤척이고 자니까 항상 목이 뻐근했던, 완전 어긋나게 자서 하루가 지나도 목이 아파서 고민 끝에 베개에 부적을 놓았습니다. 부적의 효과를 보면서 이건 왜 이제 생각났는지, 아침에 가볍게 일어나고 몇 바퀴 목을 돌리니 평소와는 다르게 빨리 풀렸습니다. 벽에다가 부적을 놓으시고 체험 치료된 사람입니다.

허경영 도장과 팬티의 신비한 효과

다음은 쪽지 체험 사례입니다. 차옥수님, 저는 이천에 사는 76세 차옥수입니다. 소원석 입구의 허경영과 그의 천사들에서 허경영 도장과 허경영 팬티를 샀는데 도장으로 왼쪽 엄지 손가락에 관절이 많이 붓고 아팠는데, 도장을 찍어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허경영 팬티로 요실금이 없어져서 패드 값으로 팬티를 사면 충분하겠다 생각에 처음으로 체험 사례를 올립니다. 나염도 너무 완벽하네요. 사장님 천사님 감사합니다. 허경영 체험 사례는 여기까지 준비했습니다. 무료 급식, 조금씩 시간이네 올립니다. 번호 자, 살살 모으십시오. 뒤집어지지 않게. 무슨 교회 헌금 시간하고 비슷한 통 들고 다니지 않는 걸 다행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도 통 들고 다닙니까? 그냥 이렇게 누르면 됩니다. 이것은 정확합니다. 레벨이 올라가는 것이니까. 최선을 다해서. 백궁석은 이렇게 뚜껑이 없을 때도 괜찮죠? 근데 지금은 뚜껑을 안 할 수 없는 게, 안이 좀 들어가면 안게는 그렇습니다. 좋습니다. 여름에는 좀 답답한데, 가을, 겨울은 이게 뚜껑이 좋습니다. 안에 들어가면 좀 그 안에서 자는 사람도 있습니다. 편안하니까 마음이 편해집니다. 여러분들 이런 말을 들으면 안 됩니다. 백궁석이 하늘에 올 때는 God-man이 보낸 것일까요, 아닐까요? 그게 지구에 도착해서 운반하는 비용은 어마어마하게 들어갔겠죠. 그것은 누가 어디로 가져왔든 목적지는 하늘입니다. 제 말 이해하죠? 그 돌이 저 먼 데서 이동해 올 때부터 제가 개입되어 있는 것입니다. 제가 그렇다고 돌 찾으러 다닙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 사람들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갖다 놓고. 그게 하늘에 올 때까지 운반비, 이동비 다 들어가죠. 그러는 값을 매길 수가 없습니다. 돌 자체는 값이 없는데, 그 운반비가 있습니다. 그게 적은 돈이 아닙니다. 운반에도 몇 만 리를 왔으니까. 그런 것이 들어간 돌인데, 그게 어떤 사람이 가지고 있고 그게 어디로 이동했는지 다 제 지시를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가서 돌을 보고 또 뭐 이게 왜 어디서 왔냐 이런 거 알면 뭐 합니까? 공에서 바다로 떨어진 것인데. 인간들이 추측할 수 없는 세계 물질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백궁석 하면 안 떨어지죠? 그리고 그렇게 오묘한 돌을 봤습니까? 그것은 오묘한 돌은 어디 가도 없습니다. 비슷한 것과 다릅니다. 그래서 백궁석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것은 헛일 하는 것입니다. 어떻다는 것입니까? 누가 그것을 운반했든지, 운반한 사람이 운반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백궁석 자체는 값을 주고 가져온 것이 아닙니다. 절대 그 이상한 사람들 말은 전부 가짜입니다. 그래서 백궁석에 대해서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뭐가 잘못된 사람 많죠? 큰일 납니다. 눈이 모르는 사람 제가 고쳐 줬죠. 그 바람에 자기가 잘못했다 그래서 해줬지 않습니까? 신이 이렇게 움직이는데는 여러분들이 불로유를 보면 알아 보지 않습니까? 제가 누군지 물론 이 세상 물건이 다 제가 만든 것입니다. 그렇지만은 백궁석은 여기 물건하고 또 좀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영험한 것입니다. 그 디자인도 보면 다르지 않습니까? 사진을 찍는 각도에 따라서 아주 천태만상이 나옵니다. 거기 결이 있죠? 그 결도 기가 막히게 결의 무늬를 만듭니다. 결의 무늬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것은 대한민국 어디를 가도 우리 하늘궁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게 백궁 우리 본궁을 짓고 나면 외국인이 많이 오겠죠? 외국인들이면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근데 내국인들은 그거 보고 기도만 하는데, 외국인들은 뭐 이더 이거 어떻게 상상도 할 수 없는 이런 세계적인 돌. 전문가들도 혀를 내두를 것입니다. 감히 분석을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인간의 분석은 아까 말했죠, 무엇이 있다고? 아까 결이 있다.백궁석은 결이 없습니다. 그런 돌을 갖다가 비하하고 뭐 그냥 리라고 이러면 안 됩니다. 백궁석은 무흠(無欠)합니다. 이런 그 도장과 허경영 팬티를 사입고 몸이 좋아진 사례. 이상 오늘도 허경영 씨께서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져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허경영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318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The Era of Women and the Power of immortality September 3, 2023

백궁의 기운과 운명의 변화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성지 우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 원장님께서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제31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일요일은 토요일보다 사람이 적지만 소리는 더 시끄럽습니다. 사람이 너무 빽빽하면 말하기가 힘든가 봅니다. 지금 공간이 있으니 막 떠드는군요. 우리 같은 나무로 태어나도 하늘궁에 와서 이렇게 제목이 된 나무는 복이 있다.저 나무는 제 강의를 늘 듣고 있으니 얼마나 복이 있겠습니까. 같은 나무로 태어나도 어떤 집에 가서 부잣집 강아지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개를 무척 사랑하는 재벌이 있다고 할 때, 그 재벌 부인의 강아지로 들어가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이미 그 강아지가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것입니다. 같은 물건을 만들었더라도 꼭 좋은 사람의 손에 들어간 머리핀은 행복한 것입니다. 못생긴 여자 머리에 붙은 머리핀은 똑같은 것인데도 빛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상대를 서로 좋은 사람 만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도 좋은 남편을 만나려 하고, 남자도 자기가 못난 것을 커버할 수 있는 여자를 찾습니다.

현대 사회의 결혼 문제와 여성 시대의 도래

그러나 서로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젊은이들이 짝짓기를 포기한 사람이 많습니다. 너무 까다롭고, 남의 인격을 무시할 수 없으니 잘해주지 않으면 사람 대접을 받지 못합니다. 남자들은 자신이 서울대학교를 나오고 돈도 많고 자격도 많이 땄다고 생각하지만, 여자가 원하는 것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거지 같은 놈이 저 여자를 만나 욕만 얻어먹고 영당하는 것 아닌가” 하고 남자들이 괴로워하며 결혼을 기피합니다. 이 시대가 여성 시대로 돌아오면서 남성들이 결혼에 실패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남자가 땅만 있으면, 논밭만 몇 가지 있으면 얼굴도 보지 않고 시집을 갔습니다. 다 어머니 아버지가 결정해 주었죠. 지금은 그런 말을 듣지 않습니다. 자식이 “아빠 엄마는 사람 볼 줄 그렇게 몰라”라. “내가 저 집에 시집가면 저 집안에 가서 아버지 망신, 어머니 망신, 내 망신, 결국 우리는 그냥 망신당하는 거야. 그냥 안 가는 게 좋겠어”라고 말하는 자식이 많습니다. 그래서 남녀가 만나는 것을 국가가 도와줘야 합니다.

허경영의 선견지명: 30년 전부터 예측한 여성 시대

저는 옛날 30년 전부터 대통령이 나올 때, 1997년에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될 때 출마했습니다. 제가 나이가 어릴 때였죠. 그때도 결혼 문제만 내세웠습니다. 그 다음에 한반도에 핵을 둬야 한다고 내세웠습니다. 그때도 출산 문제를 들고 나왔습니다. 선견지명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미 여성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을 다 알고 있었습니다. 여성들이 세상에 억눌렸던 시절이 지나고 이제는 올라오는 사이클입니다. 아주 옛날에는 여호와라고 여성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실하다고 하면 반드시 “자네 성이 뭐냐”고 물어 어머니의 출생을 보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내 남자가 붙지 않고 여성계로 흘러온 것입니다. 그리고 씨는 남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남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씨가 되어 버렸는데, 원래는 시성입니다. 남자가 앞에 섰는데, 여자가 앞에서 보는 것입니다. “너희 엄마 어떤 여자한테서 네가 태어났느냐” 이거죠. “어떤 아버지한테서 태어났느냐”가 아닙니다. 그래서 성씨 안에는 여성 시대가 되어 버렸다는 소리입니다. 옛날에는 성씨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네 족보가 가문이 무슨 가문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성씨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원래는 시성입니다. “너희 아버지 핏줄이 뭐냐”가 아니고, “어머니 모계가 누구냐”고 묻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 성이 뭐냐”고 묻는 것입니다. 원래는 “씨가 뭐냐”고 물어야 남성 시대입니다. 그런데 제가 태어났을 때 이미 여성 시대가 와 있는 것입니다. “성이 뭐냐”고 묻는 것입니다. 서당에서는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서당에서는 성이라는 이 말을 싫어했습니다. 남성들이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서당 다닐 때 어릴 때는 시성이었습니다. “너희 어머니는 누구고 너희 아버지는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여성 시대가 꼼짝없이 와 버린 것입니다. 성함은 어머니 성을 가져가야 하는데, 지금 아버지 성을 쓰고 있습니다. 이것은 문법상 틀리는 것입니다.

역성시대: 여성의 부상과 남성 문화의 잔재

그래서 이런 이상한 시대에 있습니다. 이것을 무슨 시대라고 합니까? 역성시대입니다. 여자가 위에 올라가고 남자가 거꾸로 되는 역성시대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역성혁명이라고 하죠. 밑에 사람이 윗사람을 누르는 것을 역성 행위라고 합니다. 별 두 개짜리 박정희 대통령이 별 네 개짜리 대통령을 누른 것이 역성혁명입니다. 정상적인 혁명이 아닙니다. 그래서 역성 행위입니다. 이것을 바꿔 버린다고 합니다. 바꿀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말입니다. 역성 혁명은 이렇게 붙여도 되지만, 이 혁명이 역습 혁명입니다. 우리가 남성, 여성 할 때는 이 자를 씁니다. 성별을 우리가 성에게 이것을 쓰죠. 그런데 성씨한테는 모계를 썼습니다. “너 모계가 누구세요?” 유대인은 지금도 이것을 씁니다. 어머니 성을 쓰죠. 어머니 모계 혈통을 따지지, 아버지 혈통은 따지지 않습니다.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그 유대인입니다. 아버지가 유대인인데 어머니가 이탈리아 사람이면 유대인이 아닙니다. 아버지가 한국 사람이면 한국 사람입니다. 유대인들은 어머니가 한국 여자라야 그 어머니의 피를 받은 데다가 어머니 젖을 먹은 데다가 어머니가 키우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세 살까지 눈 한 번만 떼면 사고가 납니다. 운동도 할 수 없고 살도 뺄 수 없습니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그렇게 합니까? 잠만 잤지 키우지 않습니다. 낳지도 않고 씨만 준 것입니다. 이것을 씨라고 합니다. 이 씨를 따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것을 따지는 것이 성이 이렇게 거꾸로 뒤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역성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가장 기본적인 것을 혼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여성 시대가 왔기 때문에 굉장히 공부를 다르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평등으로 해야 합니다. “내가 남자야”라고 하면 그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회사에서도 망하는 것입니다. 회사에 가서도 자기 여직원들한테 회장이 CEO가 인기가 있어야 합니다. 여자를 무시하는 발언을 하면 거기서 망해 버리고 주가가 폭락해 버립니다.

여성 시대의 역설: 남성 디자이너와 여성 소비

그런데 제가 이렇게 보니까 세계 여성 재벌이 없습니다. 전부 머스크든, 빈 살만이든 다 남자입니다. 여성이 있습니까? 세계적인 10대 재벌 안에 전부 남성입니다. 1위 재벌은 프랑스의 루이비통 회장입니다. 백화점마다 가면 있죠. 루이비통 회장이 세계 1위입니다. 옷을 만들어서 전 세계 돈을 다 벌고 어마어마한 부자가 됩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여성들의 시대입니까? 여성들이 옷을 사러 가는 것입니다. 남자가 백화점 가서 옷 사는 것을 봤습니까? 다 여성들이 사러 가는 것입니다. 남편 옷도 여성이 결정합니다. 그러니까 루이비통이 돈을 벌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옷감을 헐값에 뺏어서 루이비통은 메이커만 붙이면 됩니다. 원단 값은 싸게 들어가고 비싼 옷이 되어 버립니다. 특수한 원단만 찾아서 자기들 마음대로 붙이면 원가가 얼마든지 이런 것을 따질 수가 없습니다. 무슨 값입니까? 디자인 값입니다. 루이비통의 디자인인데 말이 많습니까? 그런데 저는 그 여성 옷에 여성 디자이너가 만든 그런 세계적인 옷은 없습니다. 남자 디자이너입니다. 루이비통 말고 또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있죠. 샤넬이 여자인 줄 압니까? 남자입니다. 전부 남자들이 샤넬, 루이비통으로 여자들 돈을 다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 시대라는 말입니다.

과거 여성의 삶과 현재의 충돌

그래서 우리는 옛날에는 여성을 무엇으로 봤습니까? 종으로 봤습니다. 주인과 종자의 시대였습니다. 아내는 종자에 속해서 일하고 집에 가서 남편 밥을 해줘야 했습니다. 남편도 밭에서 같이 일했다고 할 때, 집에 가면 누가 밥을 합니까? 또 여자가 하는 것입니다. 종이 없는 집은 그렇습니다. 밭에 가서 일 열심히 하고 집에 가서 또 부엌에 들어가서 밥 한다고 2시간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남편은 씻고 방에 앉아 있습니다. 여자의 일은 끝이 없는 것입니다. 밖에서 죽으라고 밭일을 했는데 집에 가면 누가 밥상 차려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자기가 또 밥상 차려야 합니다. 남편 밥, 가족 밥을 다 합니다. 그것이 여성들의 인생입니다. 저는 그런 것을 어려서 너무너무 많이 봤습니다. 양반들이 일합니까? 전부 여자들의 몫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성들을 애처롭게 생각합니다. 여성은 성씨에 대해서 불만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남자 성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옛날에는 모계 성씨를 썼다는 소리입니다. 옛날에는 남자들이 성씨에 사내 남자가 붙은 것이 아닌데 여자들을 제쳐 버리고 종을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500년간 종처럼 살았습니다. 고구려 시대는 여성이 상위에 있었지만, 그 다음부터는 부계로 흘러가 버립니다. 그래도 이름은 계속 성씨라고 하면서 “당신 성씨가 뭐냐”고 묻습니다. 그런데 자기 엄마 성씨는 못 씁니다. 아버지 성을 쓰는 것입니다. 이것이 밸런스가 맞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렇게 밸런스가 맞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남성 문화가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여성 시대인데도 남성 문화가 지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충돌이 일어나는 시대입니다. 부부싸움이 많이 일어나는 시대입니다. 과도기입니다. 여성 시대에서 남성 시대를 왔다가 다시 여성 시대로 돌아가는 과도기입니다. 남편만 믿다가 가족이 다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직장에서 남편이 쫓겨나고 나면 할 일이 없습니다. 대리운전한다 뭐 한다 해서 일당 받으러 갔다가 다리 부러지고 허리 다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 인체가 허무하다는 것입니다. 직장 다니다가 남편들이 드러누우면 아픈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벌어야 합니까? 마누라가 벌어야 합니다. 애들은 학교 다녀야 하고, 엄마가 늘 이중, 세 사람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과부도 얼마나 많습니까? 젊은 나이에 남편이 죽고, 우리나라 남자만큼 직장에서 시달리는 남자들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남자들이 빨리빨리 죽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과부가 된 여자가 많다는 것입니다.

인구 감소와 지구의 전쟁

그래서 여성은 지금 상위 시대가 되어 여자 통장을 가지지만, 옛날에는 모든 부동산이 남자 이름이었습니다. 여자는 재산을 논밭을 절대 줄 수 없었습니다. 꼭 남자한테만 주었습니다. 시집가면 남편한테 가서 남편의 집과 밭이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 잔다고 하지 않습니다. 30리, 50리, 100리 밖에 시집가면서 시골에 있는 논밭을 가지고 시집보냅니까? 상속 안 해줍니다. 옛날에는 시집보내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시집살이 하라고 돈 몇 푼, 혼수가 딸한테 해준 것이 다입니다. 그래서 억울해하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가능하면 지금 우리나라가 출산 문제가 심각하고 전 세계가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출산을 많이 안 하는데 괴질이 또 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산 넘어 산이 겹쳐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엄청난 인구와 우리 하늘은 전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인구를 줄이는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 수명이 앞으로 좀 더 가야 하니까 브레이크를 잡으면 안 됩니다. 지구는 돌아가야 하고 유지를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인구를 줄이려고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이 갑자기 인구를 한 명씩 낳게 하다가 갑자기 둘 이상 낳아도 괜찮다고 합니다. 그래서 위험한 것입니다. 저 중국 인구가 30억, 40억 되면 우리는 조족지혈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인구가 천만 명, 2천만 명 이렇게 됩니다. 그렇게 되겠죠, 아마. 지금 노인들이 죽어 버리면 인구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한민국만큼은 그래도 이 종자들이 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인구 문제를 들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대통령 세 번 나갔습니다. 그러나 이제 어떤 전략이 있는가는 이제 나중에 여러분들이 알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불로유를 들고 나왔습니다. 앞으로 불로유가 될 것입니다. 화장품이든 뭐든 허경영 이름만 붙으면 다 물건이 잘 나가지 않습니다. 인간들이 건강에 대한 것이 얼마나 예민해집니까? 방부제 들어간 것은 이제 절대 안 먹으려고 합니다. 지금은 여러분 밀가루도 먹고 그러지 않습니까? 쌀국수는 괜찮습니다. 밀가루는 방부제 들어가지 않습니까? 화장품도 들어가지 않습니까? 방부제 없이는 팍팍 썩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이름과 얼굴은 썩는 것을 전부 중지시켜 버립니다. 그래서 이런 생명체가 영원히 가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생명체가 방부제 없이 영원히 가게 하는 이런 사람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것이 보통 일입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썩게 하고 죽게 하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상대를 죽이고 자기를 죽이는 것입니다. 한 사람도 그렇지 않은 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라는 말을 하면 우유가 썩지 않고, 허경영 입에서 나오는 말은 여러분을 썩지 않게 하고 죽지 않게 하는 말입니다. 세계 역사에 인간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남을 헐뜯고 자기를 죽게 하지 않는, 공자나 어떤 사람의 말도 그런 말은 없었습니다. 다 상대를 죽이고 헐뜯는 말이고, 인간의 그 몸이 하는 모든 일은 행동은 남을 죽이고 자기가 죽는 그것만 하고 있는 것이 지금까지의 세상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얼굴을 우유에 붙이면 우유가 썩어 버립니다. 모든 사물이 방부제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God-man이 처음으로 여러분에게 모든 물질이 썩지 않게 한다고 하니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여름을 지나가면서 우리는 불로초 2만 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썩지 않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전 세계 돈이 한반도로 몰려온다는 증거입니다. 우리는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의 말은 하는 말마다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썩지 않게 하고 인류를 싸우지 않게 하는 사람인데, 인간들은 전쟁하고 헐뜯고 심지어 그 세상을 썩지 않게 하는 자에게까지 덮어씌웁니다.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 사람들은 인간들에게 그러는 것은 괜찮습니다. 성령을 훼손하는 자는 어떻게 된다고 합니까? 조심해야 합니다. God-man은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사람의 행실을 하고 있지만, God-man은 입에서 나오는 말이 전부 여러분을 살리고, 허경영 이름이 만물이 다 알아듣고 허경영 입에서 능력을 줘 버리면 이 만물이 지능이 무한대가 되어 버립니다. 축복받은 자는 어떤 물질을 잡고 묻든 자기 옷을 잡고 물어도 세상에 모르는 것이 있습니까? 컴퓨터가 필요 있습니까? 앞으로 3년 후에 오늘 비가 오냐 안 오냐 그것은 관상자가 모릅니다. 그러나 자기 옷도 잡고 물어보면 나옵니다. 재미있는 것은 여러분이 500명이 똑같이 물어도 그 비 오는 날이 똑같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물으니까 3년 후에 오늘 비가 온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3년 후에 오늘 날씨가 맑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똑같이 나온다는 것이 정말 신기합니다. 무한대 지능을 가진 옷을 입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신기합니까? 죽는 사람도 일어나라고 하면 일어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준 능력이 무엇입니까? 사랑입니다. 사랑에 관련된 것은 다 주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의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사가 나가 버립니다. 그 다음에 몸을 근신하라는 것입니다. 행동을 남에게 부정한 말을, 행동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에게 피해 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근신, 자기가 고생하고 말아야 합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근신이 무엇입니까? 절제입니다. 먹고 싶은 것도 좀 참고, 성질도 좀 참는 것입니다. 이 절제와 사랑이 구성령입니다. 예수가 말한 구성령의 틀에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핵심입니다. 사랑에서 시작해서 절제로 끝납니다.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충성까지 9개입니다. 충성이 중간에 있습니다. 사랑,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이 9가지가 시작과 끝입니다. 이 절제를 근신으로 불러도 됩니다. 그러면 이 근신을 여러분이 알아듣습니다. 절제하면 이것이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이 절제는 무슨 절제입니까? 맹장을 절제했다, 중절 수술했다 할 때 이 절제는 배를 잘라야 합니다. 이 절제와 이 절제는 다릅니다. 이것은 칼로 자르는 것입니다. 절제는 마음으로 자르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자르는 것과 육체로 자르는 것은 다릅니다. 그런데 이것을 안 하면 무엇입니까? 칼로 잘라 버립니다. 칼로 그 사람 목을 쳐 버리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이 절제가 되기 전에 이 절제를 하라고 합니다. 이 절제는 장기를 제거한다, 절제한다 할 때 쓰는 것입니다. 이것은 육체의 문제점이 있을 때 육체를 자르는 것이고, 이것은 마음을 자르는 것입니다. 내가 하고 싶다면 똑같은 절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간들에게 예수가 이야기한 구성령은 제가 성령으로 와 있으니, 제 성령이 여러분에게 주는 것입니다. 이 성령 사랑이 1번입니다. 기쁜 것, 화평, 인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여기에 사랑이 있고,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제가 성령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줄 때 이것만 줍니까? 이것은 여러분들이 지켜야 할 것입니다. 제가 주는 것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입니다. 제가 주는 것은 13가지를 세례해 줄 때 다 줍니다. 그런데 이것은 여러분들이 교육으로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마음에서 오는 것이니 마음 교육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서 근신, 사랑과 절제가 구성령을 말합니다. 성경에는 이 사랑과 절제를 굉장히 강조합니다. 자기를 낮춰야 합니까, 높여야 합니까? 절제할 때는 이 제자는 아닙니다. 혹시 또 그 제자로 보면 안 됩니다. 절제는 제가 옆에서는 그 자입니다. 절제 수술할 때는 그 제자를 써야 합니다. 같은 절만 다른 것이 아니라 제자도 다릅니다.

여성 존중과 인구 유지의 중요성

오늘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는 여성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성이 대단히 소중하고 여성들과 잘 연합해서 우리가 인구 5천만 명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000년이 아직 남아 있으니 우리나라가 이렇게 없어져 버리는 것보다는 남아 있어야 합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시대가 바뀌었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제가 한문을 공부했다고 해서 옛날 케케묵은 조선 시대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대가 바뀌니 여성들의 필요성을, 존재 가치를 굉장히 우리가 높여야 합니다. 여자를 무시해서 싸우다가 집안이, 가정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여성도 동등한 인격에서 더 소중합니다. 여성을 높이면 여성은 여러 가지 직업이 많습니다. 언제나 남자보다 한 개가 더 많습니다. 여성은 남자보다 하나가 더 많습니다. 항상 여성이 남자보다 더 하나가 많습니다. 이 어머니라는 것이 아버지하고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라는 이 존재가 엄청 대단하고 높은 것입니다. 중국의 사망 오제가 있습니다. 다섯 사람의 황제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제후가 있고 다섯 사람의 세상을 다스린 황제가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복희, 염제, 황제가 있습니다. 이 자리에 여자가 있습니다. 우리의 시조가 중국 역사에 보면 여자로 나와 있습니다. 여호와입니다. 그래서 여호와라고 하지 않습니까? 유대인들이 여호와를 부릅니다. 그것이 우리 시조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여호와를 이렇게 써도 되고, 또 다르게도 여러 사람들은 다르게도 쓰는데, 이 여호와가 이 사람들이 여호와다, 이렇게 부릅니다. 어머니, 여자입니다. 이 세 황제 중에 하나가 이 사람이라는 사람도 있고, 황제 헌원이라는 사람도 있고, 여호와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이 씨는 중국의 사망을 이 복희와 염제 신농, 그 다음에 여호와로 봅니다. 중국은 여호와를 빼고 황제를 합니다. 우리의 시조가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역사에는 그렇다는 말입니다. 환단고기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우리 사업자들은 그것을 인정 안 하려고 합니다. 그만큼 여성의 지위가 옛날에 높았다는 것입니다. 중국은 자기들의 황제를 복희, 이것도 동이족입니다. 우리의 조상이고 현재는 중국 조상입니다. 이것이 우리 조상입니다. 중국이 우리 조상이 둘이는 황제입니다. 사망 중에 말입니다. 염제 신농도 우리와 가깝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말은 남을 죽게 하고 또 썩게 하는 것이지만, God-man님의 말씀과 사진과 이름은 썩지 않게 하고 살리는 일을 합니다. 우리 이제 여성들을 존중하고 높여줘서 우리나라 인구를 늘리는 데 힘써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의 God-man님의 말씀에 여호와, 여호와. 저 위에도 서고 안에도 용합니다. 제 질문에 앞서서 God-man님의 말씀에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조상을 자기들 황제 근원으로 황제 헌원이라는 자로 바꿔 놓은 것입니다. 중국은 우리 역사에는 복희, 염제, 여화 이렇게 되어 있고, 중국은 이 우리 조상을 그대로 넣었습니다. 복희, 염제, 황제. 황제 호는 염제 신농, 태오복희. 태우라는 것은 아주 크다는 것입니다. 태입니다. 혼은 하늘에서 왔습니다. 태오복희. 이것은 염제 신농. 신농이 없습니다. 신농. 이 신을 씁니다. 신농. 농사짓는 놈. 신농. 황제 호는 우리는 중국의 족보도 여자가 딱 시조로 들어 있습니다. 저것이 흘러내려온 것이 마고 할머니입니다. 마고 할머니도 또 중간에 우리의 조상의 우두머리입니다. 마왕 할머니를 모시고 있어서 옛날에 우리의 신으로 모셨습니다. 할아버지 모시는 것이 아닙니다. 단군 할아버지를 모시기도 하지만, 마고와 마고 할머니에게 우리의 여성의 시대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황제를 했으니까.

마약과 에이즈, 그리고 절제의 중요성

요즘 사회가 워낙 타락해서인지 마약이나 에이즈 등이 사회에 만연하고 있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일반인들이 마약이나 에이즈 같은 것을 피하고 싶고, 또 상대방이 목적을 갖고 의도적으로 접근한다면 피하기가 힘든 세상입니다. 허경영 지지자들은 어떻게 해야 이런 위험들을 피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허경영을 아직 알아보지 못한 인간들은 어떻게 그런 위험들을 피할 수 있을까요? 액땜할 수 있는 행동이 있을까요? 제가 이야기했죠. 아까 이 사람 말하는 것은 근신, 즉 절제입니다. 절제하지 않으면 절제당하는 것입니다. 콩팥 잘라내야 하고, 간 잘라서 이식해야 하고, 위 잘라야 하고, 대장 잘라야 합니다. 각오해야 합니다. 나중에는 목까지 잘라 버립니다. 생명줄도 백궁을 못 갑니다. 마약은 사랑이 아닙니다. 그것은 절대 가지면 안 됩니다. 근신하고 절제해야 합니다. 제가 불만이 혼자 밥을 굶으면서 중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초등학교 때 무슨 살았지? 논밭에서 죽으라고 일하고 집에 오면 소주 거리 해야 합니다. 또 2시간 걸립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2시간 동안 부엌에서 못 나옵니다. 그러면 2시간 동안 제가 허비하겠습니까? 불 떼면서 공부하겠지. 저는 일이 산더미 같아도 항상 책하고 붙어 있었습니다. 요리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맨날 불 떼면 눈앞이 잘 안 보이고 연기가 거꾸로 나옵니다. 바람이 부는 날은 굴뚝에서 연기가 바람에 불어 복으로 연기가 나옵니다. 눈이 어떻겠습니까? 눈에서 눈물이 줄줄 나옵니다. 그리고 숯까지 잘 마르지 않은 것을 집어넣어야 합니다. 그래야 연기가 확 나옵니다. 코가 얼마나 맵겠습니까? 거기서 공부하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본 사람들은 다 놀랍니다. 저보고 다 공부 잘한다, 똑똑하다 그러면서도 일하지 말아라, 놀아라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완전 머슴처럼 부려 먹는데 한 사람도 “너는 공부 잘한다” 칭찬하면서도 청소년기에 연애를 안 해봤습니다. 청소년기에 제 복장을 보면 연애 생각을 할 수가 없습니다. 빵집을 안 가는 이유가 빵집을 가면 남이 빵을 먹거나 콜라를 먹는 곳을 가야 먹을 것 아니겠습니까? 안 가는 이유는 제 복장이 구경거리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안 할 수가 있습니까? 그냥 절제가 되는 것입니다. 제 옷이 저를 절제하게 했고 제 마음이 저를 근신하게 한 것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좀 서운하긴 하지만 서운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다 세상을 이해하고 있으니 신이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God-man을 곡하게 생각하고 God-man의 결정을 말하는 자는 복이 없습니다. 엄청난 재앙이 구름처럼 몰려올 때가 올 것입니다.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여러분들 이야기하죠. 특히 다른 사람하고 싸우는 것은 또 모릅니다. God-man을 상대해서 잘하느냐 못하느냐, 이것을 평가하는 사람은 God-man이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정말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제가 강의를 해줬는데도 그 어린 혼자 살아가는 그 소년을 그렇게 욕을 하고 약점을 잡고, “너는 얼마나 좋은 환경에서 자란 사람이냐?”. 그들이 제 공부하고 학비 줬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스스로 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의 약점을 잡아내겠다고 합니다. 부모 밑에서 교육 잘 받고 팔자 좋게 공부한 사람은 뭐, 약점을 잡았다 해도 좀 덜합니다. 얼마나 고생하면서도 나쁜 길로 안 가고 저렇게 근신 절제, 저런 것을 지킨 사람 아닙니까? 그러니까 오늘이 주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시기 질투하고 시비 걸면 되겠습니까? 마약 피하는 것은 절제입니다. 잘라내야 합니다. 그런 마음은 잘라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육체가 잘려나갑니다. 딱 두 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마음을 자르지 않으면 육체가 잘려나갑니다.

불로유와 엘라스틴, 콜라겐의 비밀

모든 인류는 알게 모르게 God-man님의 큰 은혜로 삽니다. 역사상 최초로 생명 연장하는 불로초인 불로유와 알려져 세계 부자 사우디 왕세자 빈 살만이 하늘궁의 천문학적인 계약서 쓰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또 대력봉 8강구에 유전 개발이 되고 주식회사 하늘궁 매년 소천 저수입금이 들어와 God-man님께서는 다음 대선에 증세 없이 온 국민 1억원과 배당금을 줄 수 있다고 공약하십니다. 한국을 필두로 무극경, 무정당, 무차별 증산주의 지상낙원을 이루실 것입니다. 축복 세례 받는 우리들은 모든 물질과 소통하고 광채를 주어 죽은 자도 살리는 영적 능력의 삶을 삽니다. 우리는 돈도 필요한 자본주의에 살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부자 주식회사 하늘궁이 되면 우리 하늘궁 천사님들은 어떤 물질적 혜택을 받습니까? 베개를 높은 것을 베면 고침단명입니다. 명이 짧아집니다. 자기의 머리를 높이려고 하면 낮아지는 것입니다. 머리를 낮춰야 합니다. 낮에는 먹고 살기 위해서 머리를 맨 위에 두고 다니죠. 그러면 밤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머리를 발바닥과 같은 위치에 둬야 합니다. 아무리 인간이라도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낮에 돌아다닌다고 해서 밤에까지 머리를 높여 가지고 이렇게 누워 자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일찍 죽습니다. 뇌는 모세혈관입니다. 혈관이 굉장히 가늘죠. 낮에는 돌아다니기 위해서 다니니까 몸을 움직이니까 뇌까지 피가 올라갑니다. 밤에 잘 때는 안 움직이죠. 안 움직이면 피가 제일 안 가는 곳이 어디입니까? 뇌입니다. 머리입니다. 활동 안 하니까 말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머리를 빨리 낮춰야 하는 것입니다. 머리를 낮춰 줘야 피로가 풀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노인들이 새벽에 잘 죽습니다. 가만히 누워 있었으니까 뇌에 피가 젊은 사람 같으면 싹싹 갈 텐데 늙으니까 적게 가는 것입니다. 그 노인이 밤에 앉아 있어서 죽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뇌는 낮춰 줘야 합니다. 이렇게 높이를. 그런데 먹고 살기 위해 낮에는 활동을 하는 사람은 뇌가 위에 있어도 피가 올라갑니다. 심장이 조금 빨리 뜁니다. 낮에는. 그런데 밤에 잘 때는 심장이 슬로우입니다. 이러니 뇌에 피가 가겠습니까? 그 머리는 낮춰야 그나마 피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고침단명입니다. 잘 때는 베개를 낮게 베라는 것입니다. 고침단금입니다. 금 이불 금지하고, 이것은 베개 침 자고 하나는 이불입니다. 이것을 고침단금이라고 합니다. 높은 베개에 짧은 이불입니다. 이것은 과부들의 잠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독신들의 잠자리, 독신들이 잠자리가 고침단금입니다. 독신들은 다리가 어딘가 허전한 것입니다. 발바닥이 이불에 안 덮은 것처럼 내가 높은 베개에 짧은 이불을 덮은 것 같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과부를 말하는 것입니다. 독신들의 잠자리 고침단금은 불면증입니다. 알고는 있어야 합니다. 그래도 재미있지 않습니까? 제가 무슨 질문에 고침단명을 이야기했습니까? 물질적인 혜택 말입니다. 고침단명을 왜 그 물질적인 혜택의 이야기를 했느냐?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그대로 복이 밀물처럼 밀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어제 이야기했죠? 그것을 비전이라고 합니다. 제가 내세운 비전은 그것이 적중률이 높습니다. 앞으로 불로유. 방부제를 싫어하는 시대가 옵니다. 불로유에는 무엇이 맞느냐 하면은 여러분들이 안 나오네. 이것이 만일 엘라스틴인데 말의 엘라스틴이 많습니다. 그 다음에 저 엘라스틴과 비슷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 것이 콜라겐입니다. 콜라겐이 있죠. 이런 것이 우리의 혈관을 찔기게 하는 것입니다. 혈관을 질기게 하는 것. 이것은 피부 밑에 피하층을 유지시켜 주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가 불로유가 바뀔 때 그냥 우유하고는 달라지는 것이 이런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먹어도 되지 않습니까? 콜라겐은 안 먹어도 됩니다. 이것이 그냥 나오기 때문에 피부가 촉촉해지면서 보송보송합니다. 그 비밀을 과학자들이 압니까? 저밖에 모릅니다. 말의 대가리가 되게 크죠. 목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말이 목이 깁니다. 말이 다리가 이렇게 있죠. 그러면 이 말의 목에 그 엘라스틴이 많습니다. 말의 척추뼈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이 목댕이에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이 대가리 무게가 엄청납니다. 만약 우리 보고 들라고 하면 이 사람 못 들고 있습니다. 말이 힘을 놓아 버리면 누가 들고 있겠습니까? 얼마나 무겁겠습니까? 이 무거운 것이 여기서 당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말 엘라스틴입니다. 말 그 목을, 대가리 그 무거운 대가리를 잡아당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탁 자르면 목이 탁 떨어집니다. 그것이 우리 힘줄 같은 것입니다. 그것이 여기에 있는데, 그것을 뽑아내 가지고 말을 잡아서 그것으로 엘라스틴을 만듭니다. 그것을 여성이 먹으면 눈가 주름이 제로입니다. 죽을 때까지 안 생깁니다. 나이를 알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먹으면. 이것은 부자들이 먹는 것입니다. 이 엘라스틴은 부자들이 다 먹습니다. 부자 여자들이. 그러니까 고상하게 놀고 고상하게. 콜라겐은 피하지방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고, 이것은 피하지방을 탄력 있게 해줍니다. 그러니까 피부가 이것을 먹으면 유방이 올라갑니다. 젖꼭지가 위로 2cm 이상 올라갑니다. 잡아당기는 힘이 이미 유방을 당기고 있는 것도 엘라스틴입니다. 브래지어가 당기는 것 같습니다. 이미 늙은 것입니다. 엘라스틴이. 그러니까 젊은 여자가 만약 뽑고 있다면 이것이 탱탱합니다. 그런데 늙은 유방은 높이가 점점 내려옵니다. 젖꼭지가 내려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당기고 있는 것을 무엇이 하고 있습니까? 콜라겐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콜라겐은 유방의 모습만 유지시켜 주는 것입니다.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은 엘라스틴입니다. 혈관의 벽을 말합니다. 혈관벽의 90%가 엘라스틴입니다. 그리고 잡아당기면 힘줄처럼 질깁니다. 그것이 엘라스틴입니다. 그래서 혈관이 유지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늙으면 이것이 다 빠져나갑니다. 툭 터지면 뇌출혈, 동맥 파열. 대동맥도 파열이 됩니다. 늙으면 안 생기니까 그런 음식을 안 먹으니까 엘라스틴이 부족해집니다. 여러분 말고 말 목 고기 먹습니까? 못 먹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말 목에서 엘라스틴만 뽑아 가지고 전 세계 부자들은 말이 많으니까 그것을 가지고 대량으로 선진국 부자들은 그 엘라스틴을 먹습니다. 꼭 이름을 말해 놨으니 그것을 먹었다면 혈관이 터지는 일이 없습니다. 혈관이 탱탱해집니다. 그런데 불로유를 딱 먹으면 한두 달 먹으면 다리에 늘어졌던 정맥류가 엘라스틴 때문에 쫙 없어져 버립니다. 늘어졌던 혈관벽이 당겨 버립니다. 엘라스틴이 들어가니까 당기니까 검은 줄이 있을 리가 있습니까? 그냥 바로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효과적입니까? 불로유 안에는 제가 일일이 다 이야기하면 제가 약장사가 되니까 이것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둘에 있어서 여성들이 팽팽해집니다. 그리고 젖꼭지가 점점 올라갑니다. 잘 보십시오. 이 목을 여기 어깨에서 당김이 있겠죠. 이것이 어마어마한 엘라스틴 덩어리입니다. 그래도 목이 들려 있는 것입니다. 우리 팔을 이렇게 하루 종일 했어도 이것을 못 합니다. 그런데 말 목이 대가리가 큰데 목을 쭉 빼고 계속 있지 않습니까? 고무줄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불로유를 먹으면 나이 들어서 혈관이 탱탱해지는 것입니다. 불로유 산재를 다 하면 알겠습니까? 제가 주는 선물이 보통 선물이 아닙니다. God-man은 여러분들에게 뭘 주면 좋을지 아는 사람은 저뿐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면 여러분은 고마워서 울어야 합니다. 이런 성분을 가진 것이 전 세계에 나간다 그러면 이 불로유를 빈 살만이든 머스크든 세계 또 이를 좋아할 사람이 또 하나 있습니다. 머스크 같은 사람이 좋아합니다. 그 사람은 황당무계한 것을 좋아합니다. 우주의 은하계 뭐 이런 것을 좋아합니다. 지상에 기차 이런 것은 싫어합니다. 우주여행 뭐 이러면서 우주에 가져갈 수 있는 것은 불로유밖에 없습니다. 냉장고가 있습니까? 없죠. 맨날 먹을 수가 있습니다. 먼 미래 우주여행 가는 사람들의 필수품이 불로유입니다. 그러면 머스크가 저하고 좀 같이 하자고 말할까요? 보는 순간에 머스크는 뒤로 자빠집니다. 이 내용을 알면 여러분, 머스크가 절대 안 할 것 같습니까? 이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 사람 당장 노벨상 위원회에 전화합니다. “야 허경영 이사는 과학상 이거, 허경영 의학상 이 사람 이거 뭐 다 줘라. 이거 물리학상 다 줘라. 이거 뭐 하고 있냐고.” 그리고 머스크나 빈 살만이 무엇입니까? 빈 살만은 살만의 아들입니다. 2세입니다. 빈곤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머스크나 빈 살만이 끼어들면 제 불로유 주식 값이 경 단위로 올라가겠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군번이 있다.2017년에 왔냐, 2020년에 왔냐, 2021년에 왔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제가 주식을 여러분에게 주더라도 그냥 공짜로 주다시피 하겠죠. 싸게. 그러면 그 주식이 한 주에 나중에 10억이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열 주 가지고 100억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주식에 특혜를 주지 않겠습니까? 나중에는 돈이 감당을 할 수 있게끔 돈이 쏟아집니다. 여러분 자식들은 상팔자였다는 것입니다. 상팔자. 군번이 중요합니다. 저 사람은 몇 년도에 왔느냐. 머스크하고 계약한 이후에 온 사람이 혜택이 있을까요? 그 이전에 온 여러분들 고생했다는 말입니다. 하늘궁 알리느라 고생하고 여러분이 굉장히 고생한 것 다 그 대가가 돌아갑니다. 고침단명하면 안 됩니다. 뭘 바라지 마십시오. 기다리면 그것이 오는 것입니다. 자기 머리를 높이겠다고 미리 김치국물 마시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궁이 잘 되라, God-man님이 잘 되어라 이러면 고침단명이 안 되는 것입니다. 너무 가만히 있으면 근신하고 있으면 복이 그냥 늘 떨어집니다. 아무리 나무지만 여기 와 있는 나무는 복 받은 나무입니다. 여기 와 있는 전능은 다른 전능과 다릅니다. 여러분들도 똑같습니다. 하늘궁에 혼자 나중에 알게 됩니다. 이제 우리 저기 저 지니님이 말씀한 것 답을 제가 다 했습니다. 그리고 저를 또 자세히 욕심 많은 사람 같지가 않습니다. 막 퍼줍니다. 그러나 지금 뭐 어디에 저만큼 세금 많이 내는 정치인이 있었고, 저만큼 한 달에 정말 1억 몇천만 원씩 무료 급식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22살 때부터 했습니다. 제가 얼마나 남을 생각하는 사람입니까? 그래서 여러분 결혼하면 몇억 주겠다고 했다가 완전 사기꾼으로 몰렸습니다. “지가 무슨 돈이 있어 주냐고.” 언젠가 두고 보십시오. 제가 제 돈으로 줄 수가 있습니다. 저한테 돈 빌리러 오는 사람들이 각국의 대통령들이 빌리러 옵니다. 우리나라도 원조 좀 해달라, 뭐 좀 빌려달라 오겠죠. 국가에 가봐야 없습니다. God-man한테 와야 “어, 저 브라질에다가 얼마 줘라” 이러면 결제가 나는 것입니다. 브라질 무슨 은행에다가 200조를 줘라. 브라질 은행에 200조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브라질 대통령이 와서 고개 숙이고 완전 포복을 해야 합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우리나라 전 세계 여성들이 불로소득을 먹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머스크나, 빈 살만, 이런 데 끼어들면 불로소득의 가치가 빨리 알려지면서 주식 공개만 하더라도 신속하게 돈이 천조 단위는 금방 들어옵니다. 천조 단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천조 단위를. 그러면 이 세계에서 저 이상 부자는 없습니다. 주로 미국에 있는 은행들이 돈을 빌리러 옵니다. 아프리카 이런 나라들, 가난한 나라들이 와서 자기들 좀 돈 좀 차관 좀 도와달라, 뭐 이러겠죠. 그리고 뭐 방송국 들어오면 보통 500억, 1000억 이렇게 도와주면 누가 저한테 대항하는 자가 있을까요? 세계은행이 되어 버립니다. 세계은행을 지배한다는 말입니다. 대단하죠. 이것은 꿈이 아닙니다. 우리는 불로소득을 해봐서 이제 압니다. 다른 것도 소시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뭐든지 불로소득을 가지고 제 스티커만 주면 됩니다. 원가 얼마 들어가고. 그리고 제 이름, 우리가 선택을 줍니까? “너희가 내 이름을 써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으로 할지 계약서입니다. 뭐 오고 가는 것이 있습니까? 우리는 뭐만 주면 되냐. 온라인 보는 것. 그러면서 자기들이 매출이 너무 늘어났다고 합니다. 잘 팔린다고 합니다. 기가 막히다고 합니다. 방부제 했을 때보다. 그럴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이 세상에 제 것 안 붙인 물건은 안 팔립니다. 영문 편지 잘 쓰는 분들, 일론 머스크랑 또 빈 살만에게 편지 많이 많이 보내시기 바랍니다. 물론 머스크도 우리한테는 대상이 됩니다. 무엇이? 직접 투자자입니다. “허경영 씨, 같이 해봅시다. 자기는 홍보를 담당할게.” 이것만 해줘도 돈 안 내놓고. “금방 미국 지역은 당신이 해라.” 그리고 그 특허권에 대해서 계약이 끝난 것입니다. 세계가 발칵 뒤집어져 버립니다. 온 우주가 무엇입니까? 아니, 불로 햄버거가 무엇입니까? 불로 소시지가 무엇입니까? 불로 자동차, 우주선에도 불로가 붙어서 그래야 적중률이 높습니다. 가다가 뻥! 이것이 되겠습니까? 모든 부품에 허경영 불로화해야 합니다. 머스크가 진작하고 말고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우주는 불확실하니까 God-man이 옆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머스크가 저를 보면 절도합니다. 제가 말을 또 잘 해서 그 사람들 설득하는 데는 귀재입니다. 영문 편지 많이 쓰시기 바라면서 다음 질문 올라가겠습니다. 어제는 찐 살이라고 그랬다가 또 뭐 인사를 빈 살만이야? 살만의 아들 빈 살만이구나. 2세다. 살만의 2세다. 빈 살만. 그러니까 빈곤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영혼의 멸함과 백궁 대기소

이영근 대천사님, 마태복음 10장 28절에 “몸은 죽여도 영혼을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이런 권능을 가지신 분은 오직 허경영 God-man님이십니다. 두 개의 질문인데요. 인간들이 얼마나 하늘을 노하게 하는 언행을 하였기에 몸과 영혼을 멸함을 받는 벌을 받는지요? 그리고 영혼을 멸한다는 의미는 위생과 후생의 윤회 없이 우주에서 영원히 존재조차 없어진다는 의미인지요? 질문은 제가 답을 다 했습니다. 인간들은 아까 제가 이야기했죠. 말을 하는 것이 전부 죽는 것이라고. 입에서 나가는 말이 전부 남을 사랑하는 것이 없다는 것. 사랑한다는 말도 가식입니다. 전부 자기를 위해서 남을 대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제 것이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지금 제가 밥을 주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저의 얼굴을 모릅니다. 이것이야말로 그냥 우리가 무상보시입니다. 불교에서는 무주상보시라고 하죠. 거기에 그래서 우리는 그런 것을 남에게 보시하는 것도 주상보시를 합니다. “내가 얼마를 당신들한테 헌금했는데 왜 교회가 왜 이 모양이냐” 요런 사람들도 있습니다. 장로 중에 그런 사람들이 있다.이와 같이 뭘 공로를 끼치면 거기에 대해서 꼭 대가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항상 그런 것이 있다.그래서 하늘을 노하게 하는 언행입니다. 전부가 다. 그래서 다 썩어 버립니다. 여러분이 이름을 쓴 우유는 다 썩습니다. 여러분들의 얼굴을 우유병에다 붙여서 안 썩는 것이 있으면 여러분들은 God-man입니다. 여러분들의 얼굴에서는 이상한 파장이 나옵니다. 무슨 파장? 죽이는 파장. 죽이는 파장. 그런데 하늘궁에 와서 축복을 받은 자들은 죽이는 파장이 안 나옵니다. 여러분들은 살리는 파장이 나옵니다. “일어나라” 그러면 일어납니다. 죽은 자도 일어납니다. 그런데 그 인간들 말입니다. 바깥에 인간들. 그 사람들 전부 죽이는 파장이 나갑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전부 몸과 영혼을 멸한다는 말입니다. 나중에 천만 명 올라가고 나서 2000년 후에 지구가 정말 구하지. 그때는 그 동물들의 영혼이 어디로 갑니까? 영혼대에서. 그 영혼대에서 들어가면 그냥 저장돼 버리는 것입니다. 다음에 쓸 때 또 나옵니다. 그때까지는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인격체로서 활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잠자는 것 같습니다. 마취제 맞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영원히 깜깜한 세계로 멸함을 받는다고 합니다. 성경 말이 잘못된 것은 멸하는 것이 아닙니다. 능력을 빼버리는 것입니다. 아까 제가 이야기했죠? 구성령이 능력입니다. 제가 13가지 넣어주는 것이 능력이라는 말입니다. 권능이라는 말입니다. 이 권능을 여러 인간에게서 빼버리면 그냥 영혼이 영혼인데, 이소에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 보십시오. 영혼을 멸한다. 이 말이 잘못된 것입니다. 영혼이 거처할 수 있는 집을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 여자가 여러분 중에 여자 한 사람이 있는데, 우리가 옷을 안 줘 보십시오. 어디 가서도 옷을 못 구합니다. 돌아다니겠습니까? 못 돌아다니죠. 집에 있어야죠. 그런 신세가 되어 버린다고 합니다. 영원히 옷을 입으면 옷이 없어져 버립니다. 어떤 여자가 일어나서 옷을 입었는데 그것을 보니 옷이 없네. 옷을 아무리 입어도 옷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하늘궁에서 사온 허경영이 붙은 스티커부터 옷을. 허경영은 모든 것을 막아줍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 옷을 아무리 일주일 내에 입어도 집에서 못 나가는 것입니다. 이 몸을 보면서 그것이 인간들의 옷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스티커 붙인 옷이 어떻게 하나 있어서 그것 하나는 안 입으려고 했는데 재수가 없어서 아주 밉다고 생각했는데 자기 어머니가 허경영한테 다닙니다. 그런데 그 엄마가 스티커 붙은 옷을 딱, 엄마가 스티커 붙은 옷을 입어보니까 안 없어지네. 얼마나 반갑겠습니까? 그러면 자기 좋은 옷을 전부 엄마 쓸 때 그때가 자기 옷에 붙이겠죠. 그러면 이제 안 없어지지 않습니까? 그렇게 제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래의 지구가 2000년 후에는 지구가 휴면기에 들어갈 때 모든 영혼은 100% 동물 영혼이나 모든 영혼은 100% 용어되기 섭니다. 가서 무한정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한정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우주가 또 지구가 또 원상이 될 때 또 생물체로 보내 주는 것입니다. 또 기회를 줍니다. 그때도 또 삐었다가 나가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보면 이래 보여도 전부 여기 보니까 세계적인 인물은 다 와 있더라고. 그런데 재미있는 것이 그 사람이 누구야? 그 이름 이진호라고 했습니다. 이진호 왔나? 성결과 이진호가 히틀러입니다. 그런데 히틀러가 많이 여기 저한테 와서 있습니까? 이리 나와. 잘 보십시오. 잘 보세요. 천사님, 여기 오는 God-man님의 제자 이진호가, 이진호가 대박. 옆 사람 잡고 제발. 히틀러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진호 씨가 오면 얼굴 자세히 보십시오. 히틀러하고도 우리는 여기는 왜 그럼 그 사고 왔냐? 그자가 사람을 죽였다. 이렇게 보면 안 됩니다. 여기 올 이유가 있습니다. 이진호가 천사입니까? 하늘의 일을 한 자입니다. 전쟁은 했지만 그 히틀러가 유대인을 600만 명을 죽였죠. 그런데 왜 여기 왔을까요? 유대인이 예수 죽였습니까? 안 죽였습니까? 죽였겠죠. 주고받은 것입니다. 여기 왔죠. 그러면 여기도 백궁 가기 위해서 와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광개토대왕도 와 있고, 여기는 광개토대왕 마누라도 와 있고, 다 와 있습니다. 유명했던 왕들 다 와 있습니다. 그러면 히틀러가 개인 감정으로 전쟁을 했을까요? 이것이 이진호 얼굴입니다. 이것을 지금 웃어서 그렇지, 안 웃을 때는 이진호가 가만히 이렇게. 제가 그래서 이진호를 보고 “당신 히틀러인가” 알아보니까 모르는데, 제가 왜 그랬을까요? “당신이 얼굴 가만히 있을 때 거울 한번 봐봐.” 틀림없죠? 이렇게 여기 온 사람들은 대단한 인물들입니다. 전부 천하를 호령하던 자들이 다 모여 있습니다. 석가도 있지, 뭐. 다 와 있습니다. 공자, 히틀러, 광개토대왕, 뭐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전부 그자들이 어디로? 앞에 선착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유명한 자 천만 명을 지구에서 뽑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저기 우리 저 원장님은 무엇입니까? 공자입니다. 공자, 맹자. 맹자 어디 갔나? 여기 있네. 맹자 같이 생겼다니까. 제갈량 같이 생겨서 다 여기에 나옵니다.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의 시진핑이 여기 와서 보면 공자 앞에 무릎 꿇어야죠.

백궁 대기소 영혼의 고통과 빙의 현상

God-man님, 한 가지 질문요. 백궁 대기소에 있는 영혼들도 생각이라는 건 합니까? 그럼 생각이 있죠. 그러니까 그래서 고통이 있는 것입니다. 영혼을 가지고 있으니까. 귀신이 왜 고통스러워하냐면 생각이 있습니다, 귀신이. 그런데 이 내용처럼 사람한테 가서 붙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붙어도 사람이 못 알아줍니다. 귀신이 생각이 없습니까? 생각이 있죠. 자기 아들 집에 개가 되어 자기 아들 집을 간 사람도 있습니다, 귀신이. 그런데 아들놈이 못 알아봐 주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귀신은 말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귀신이 되냐? 남을 헐뜯는 말을 하도 하다 보니까 귀신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제 흉 안 보는 것이 귀신으로 안 가는 것입니다. the God-man 흉을 보려면 만들어 내야죠. 제가 누구하고 전화 통화하는 내용이 그것이 진짜 있었던 일이라고 떠들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저하고 같이 잤다는 이야기가 있습니까? 제가 집에 찾아와서 같은 이불 속에 잤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꿈 이야기를 저한테 소상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잘라 가지고 “내가 직접 찾다”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또 God-man님이 하는 일은 그것이 진짜든 가짜든 여러분들이 입에 담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God-man님이 한 것이 전부 그런 현상이 있고, 그런 현상을 자꾸 사람들이 전화를 해서 하니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녹음해 가지고 이것이 진짜 뭐 그런 건 줄 아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 뭐 뭐 저를 한번 밤에 찾아왔는데 실제 온 것과 똑같습니다. 며칠 전에 누가 병원에서 아빠 있는데 제가 그 있었다고 그랬죠. 옆에 와서 아까 그 가운을 사이에 제가 서 있었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고쳐졌다고. 이렇게 제가 실제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저는 실제 간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말을 여러분이 많이 했으니까 이것이 진짜인 줄로 들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전부 꿈입니다, 여러분들의. 꿈 이야기인데, “어머, 내가 그 남자를 만났는데 밤에 우리 집을 들어왔어.” 뭐 이러면 진짜 광고를 보고 오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절대 유언비어는 전부 가짜입니다.

축복받은 자와 수맥, 가위눌림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 “축복받은 사람 대천사도 빙의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축복받은 집터도 잡귀들이 침범할 수 있는지요? 그리고 God-man님, 양면 스티커 몸에 붙이고 다녀도 빙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수맥과 가위눌림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축복받은 대천사도 빙의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오래 안 있습니다. 귀신이 쫓겨나갑니다.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축복받은 집터는 잡귀들 침범할 수 없습니다. 걱정 하나도 안 합니다. 영원히 못 들어옵니다. 양면 스티커 몸에 붙이고 다녀도 빙의될 수 있습니까? 양면 스티커 붙어 있으면 빙의 안 됩니다. 수맥과 가위눌림은 어떤 관련이 있는지요? 수맥은, 수맥은 가위눌림과는 관계가 없는데, 자기도 모르게 몸에 중병이 옵니다. 서서히 장기가 손상됩니다. 수맥은 제가 촛불을 줌과 동시에 없어집니다. 그 다음에 수맥은 제 스티커 있으면 끝납니다. 그 집에 하나만 붙여 놓으면 수맥이고 뭐고 없습니다. 가위눌림은 정신 현상입니다. 제 정신이 비기가 됐다거나, 귀신이 너무 많이 붙었다거나 이럴 때 가위눌림이 올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정신의 현상입니다. 우리 정신은 많은 장애를 받고 있습니다. 안 보이는 귀신, 영계에 그것이 많이 있다.귀신들이. 그런데 그 귀신들이 보이게 해버리면 여러분이 안 보입니다. 그쪽 세계는 이쪽 세계는 가시광선, 그쪽에는 가시광선이 아닙니다. 귀신은 우리를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보고 있는데 여러분은 귀신을 못 봅니다. 우리 눈동자는 살아있는 것만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영은 안 보이게 되죠. 그런데 귀신은 무엇을 봅니까? 인간을 바라볼 수 있고 물질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못 합니까? 말을 못 합니다. 대화가 안 되고 옆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아무리 와서 저보고 사랑한다 해도 안 보이죠. 그런 점이 다릅니다. 가위눌리는 것은 귀신하고 관계없습니다. 가위가 눌리는 현상은 몸이 약한 것입니다. 심장이 허하거나. 시간상, 시간상 이제부터 체험 사례 해야 되겠습니다. 시간이 5시 59분이군요. 말 몇 마디 한번 가버리네요. 재미있죠? 항상 반대소를 해야 합니다. 웃다 보면 병이 다 나아 있습니다. 세계 최고 명당 자리에 앉아 가지고 웃다 보면 공기 좋고 물 좋고 앞에 앉은 God-man이 앞에 앉아 있습니다. 겁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돈방석에 앉으세요. 여러분은 나중에 알게 됩니다. 이것이 왜 돈방석인가. 여러분을 깔고 앉아 제가 그게 돈방석입니다. 온 것은 큰 복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큰 부자로 보입니다. 지금 고통스러운 것은 제가 근신한 그 God-man도 그런 것은 참았습니다. God-man도 그런 시절을 다 참아 가지고 있었는데 여러분에게 뭐 못 견딜 고통을 주겠습니까? 여러분들은 그래도 80억 인류 중에 선택된 사람들입니다.

God-man님의 권능과 치유 사례

최선경미 선생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8월 17일 저녁 시간을 맞추기라도 하듯 운전하고 지나가는 사거리에 옆에 한 여자는 핸드폰 들고서 있고 남자분이 쓰러져 있는 모습이 시야에 들어왔습니다. 급히 모퉁이에 차를 세우고 내려서 심정지인가 보다 직감하고 팔을 잡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10초 정도 후 뒤로 펄쩍 펄쩍, 심장 박동이 보일 정도로 심장이 요동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조금 후에 잠잠해졌습니다. 그러나 계속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심장 뛰어라, 심장 뛰어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외쳤습니다. 숨소리가 들렸습니다. 코에 손을 대어보니 후후 호흡 소리가 들렸습니다. “됐구나, 골든 타임을 넘겼나 보다” 생각하고 위험한 사거리라 저는 바로 차를 타고 출발했습니다. 조금 후 신고받은 차인 듯 앰뷸런스 차를 볼 수 있었습니다. 골든 타임이 이런 거구나 실감하며 천사같이 착해 보이는 아저씨 얼굴이 생각났습니다. 하늘이 도우시는 분이었구나. 축복의 권능을 주신 God-man님의 능력이 저를 통해 한 남자분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쓰러진 분 살리는 사람들 보며 저에게도 그런 날이 언제일까 생각해봤는데 오늘이었구나. 첨부, 허경영 천신아강 God-man님께 경배 드립니다. 송경의 올립니다. 저 사람이 병원에 가면 불구자가 되든지 못 살아날 수 있죠. 그런데 우리가 여러분들이 해주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아무 이상 없습니다. 저것이 조금만 3분만 늦으면 죽어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바로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바로 해야 합니다.

임플란트 성공과 비염 치료 사례

다음은 신현옥 님 체험 사례입니다. 코로나 오기 전에 참 사람 많았죠. 정신없었습니다. 축복 체험 사례. 천안 신현호 아는 지인이 대구에 사시는데 오래전에 했던 임플란트를 다시 해야 하는데 잇몸이 없어서 대구에 몇 군데에서 불가능 판정을 받고 걱정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 아들이 천안에서 치과를 하는데 한번 올라와 보라고 했죠. 첫 번째 뼈 이식을 했을 때는 잇몸이 없으니까 쏟아져 내려서 실패하고, 두 번째에 뼈 이식을 성공하고 무사히 임플란트를 심립해서 환자분이 무척 좋아하셨습니다. 축복 안에 은사가 그 사람의 재능을 좋게 업그레이드해 준다고 하셨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허경영 the God-man 부탁인데요, 신현옥 아들 서준태는 the God-man 아레나로 빨리 오라고 외쳐주시면 그대로 되나이다.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허경영 God-man님, 경외합니다. 뼈 이식 잘 되라! 아들 하늘공원으로 해라!

턱관절 통증과 피부 질환 치유 사례

다음 체험 사례입니다. 송파에서는 50대 중 남성 유수우입니다. 저는 젊을 때부터 비염이 있어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사람들을 상대하는 일이 많다 보니 어떻게 해서라도 고쳐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뿐, 모두 헛수고였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유튜브를 보게 돼서 God-man님의 불로유와 여러 가지 권능을 알게 됐습니다. 이러지 말고 찾아뵙고자, 바쁘지만 시간 내서 하늘궁을 찾아갔습니다. 하늘궁에 도착했을 때 마음이 편했습니다. God-man님을 알현하고자 접수하고 God-man님을 뵈니 유튜브로 배웠을 때보다 너무너무 인자하셨습니다. 제가 온 이유와 현재 상황 등을 말씀드렸습니다. God-man님은 다 알았다는 듯이 제 몸을 여기저기 스캔 에너지 주셨고, 기분이 좋고 개운했고 행복했습니다. 그날 이후 불로유 챙겨 먹으면서 the God-man 연애했더니 놀랄 정도로 호전되고 너무 좋아졌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해 정회원도 가입했습니다. 본심본 태양이신 2023년 6월 달에 체험 잘 드렸는데 누락돼 가지고 오늘 올려 드렸습니다.

불로유의 다양한 치유 효과

다음은 정복돌님 체험 사례입니다. 대구평화영섬센터 정복돌 8월 20일 오후부터 왼쪽 귀 부위가 약간 통증이 있어 부위를 파악해보니 왼쪽 귀바퀴 밑부분, 즉 턱관절에서 통증이 유발되어 병원에 가야 하나 생각하다가, 병원에 가봐야 주사와 진통제 약 처방밖에 없을 것인데 하면서 일단 원인부터 알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턱관절에 대한 주의사항을 인터넷으로 공부하니, 한쪽으로 음식을 오랫동안 섭취했거나 딱딱하고 질긴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등 기타 원인으로 턱관절에 무리가 가서 통증이 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일단 근본 원인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그날 저녁 식사는 음식을 잘게 썰어서 천천히 했으며, the God-man 사진 스티커를 귀 안쪽에도 붙이고 통증 부위에도 하나 더 붙이고, 아프지 않는 오른쪽 귀에도 붙이면서 “천사님, 턱관절 통증이 없게 좀 해주십시오”라고 했습니다. 통증 부위를 손가락으로 대면서 “영원히 광채가 되라”를 3회 반복하고, “허경영” 10번 하고, 불로유 곱빼기에 불로 산삼과 불로 죽염 가루를 적당히 혼합하여 섭취하면서 “불로유님, 왼쪽 턱관절 통증이 없게 좀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하고 잘 때 아픈 쪽으로 불로 죽염 고체 조금을 입에 물고, 윤동원 천사님께서 가르쳐주신 방법인 베개 안에다가 허경영 the God-man 사진을 이중으로 감싸서 베개 속에 넣고 잠을 잤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왼쪽 귀밑 턱관절 통증이 언제 있었냐는 식으로 멀쩡해졌습니다. God-man님, 지구촌 인류에게 불로유와 축복 명패 등을 선물로 주시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급체, 알레르기, 아토피, 사마귀, 무릎 통증 등 다양한 치유 사례

다음은 쪽지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김경옥님 체험 사례입니다. 경남은 가는 길에 김밥을 급하게 먹고 급체를 하여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 두통이 엄청 심하고 속이 미식거려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센터장이라 여러 천사님들 인솔하고 먹을 것 챙겨드리고 축복 명패 상담하실 분 봉투 기록하고, 이곳저곳 바쁜 와중에 우리 순서가 되어 God-man님께 에너지를 받고 나니 완전 좋아졌습니다. God-man님의 권능을 알고 있었지만 즉석에서 효능을 보고 감탄사가 절로 났습니다. 급체하여 다른 천사님께 민폐를 끼쳐 죄송했지만, God-man님의 권능에 더더욱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다음, 다음은 전체인 체험 사례입니다. 편지 체험 사례입니다. 저는 햇볕 알레르기로 항상 얼굴이 쓰라렸고, 특히 마스크로 인해 턱 부위는 항상 쓰라려워 화장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피부과에서는 그때그때 약을 먹고 주사를 맞아야지 고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피부과 약이란 먹을수록 위뿐만 아니라 피부 연고는 특히 처음엔 좋아지는 것 같아도 점점 강도가 센 처방을 받지 않으면 나을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허경영 God-man님의 에너지로 얼굴에 손만 대셔도 점점 쓰라린 게 가라앉고, 두 번 정도 에너지를 받고 화장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허경영 God-man님의 불로유란 것을 알게 되어 얼굴에 팩을 해보고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러기를 수차례, 병원에서 못 고친다 했던 햇볕 알레르기가 완벽하게 나았고, 오른쪽 팔 안쪽에 어렸을 적부터 있던 아토피가 어느 날 저도 모르게 없어진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 외 온몸이 철같이 튼튼해지고, 손뼉을 치면 제 몸에서 쇳소리가 날 정도로 강해지고, 이 위에 어마어마한 체험 사례가 많습니다. 허경영 God-man님이 주신 불로유를 먹으려면 먹고, 안 먹으려면 안 먹으면 됩니다. 본인 선택이지요. 그러나 이 불로유는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희망의 선물입니다. 누가 뭐래도 저는 계속 만들어 먹겠습니다. 전체 히 2023년 봄.

불로유 섭취 후 신체 변화 사례

다음은 김명수 님 체험 사례입니다. 편지로 온 체험 사례인데요. 일주일 정도 되었는데, 먹은 후에 경험들. 1. 오른쪽 새끼손가락 위 바깥쪽 손등과 손목의 경계 부분 중간 한 곳과 약지 위에 손등 중지와 새끼손가락 부분을 약간 점령할 정도의 넓은 부위, 복숭아 뼈 근처 부분에 집단 사마귀가 완전히 없어졌다. 2. 불로유를 먹기 시작할 무렵, 항문 안이 가렵고 또 집에서 액체 상태의 이물질이 나오더니 지금 3월 1일을 보니 없어졌다. 불로유를 먹기 전에 작은 네트질이 있었던 것을 느꼈었다. 3. 손바닥이 거칠어지더니 좋아졌다. 그리고 이어서 팔과 손의 저림이 없어졌다. 4. 불로유를 먹기 전에 아팠던 무릎 통증이 10일 정도 후 사라졌다. 특히 새벽에 일어나면 왼쪽 다리 뒤쪽 전체, 엉치 아래부터 발바닥 부분까지가 2월 19일부터 일주일 정도 심각하게 많이 아파서 2월 27일 통증이 왼쪽 다리 뒤쪽 전체에서 지금은 종아리 정도로 줄어들었는데, 빠른 시일 내에 호전될 것이라 믿는다. 5. 발바닥 각질이 심해서 발바닥에 무거운 이물질이 붙은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불로유를 마시고 바르면서 발바닥 각질이 조금씩 줄어들고 조금씩 벗겨지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 많이 호전될 것이라 믿는다. 기록자 허계 74년 3월 2일 김명순. 오늘 체험 사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영애, 김영애 호흡 곤란 살라. 말 그림이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저는 무리가 없습니다. 전화번호 좀 크게. 지니 님, 끝낼까요? 질문 좀 더 할까요? God-man님, 6시간 훌쩍 넘어서 그만해야 될 것 같은데. 그러면 예,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가 소통의 시간을 가진 내용 중에 God-man님의 이름만으로, 이름과 사진과 말씀은 사람을 살리고 물체를 썩지 않게 함으로 전 세계의 돈이 한반도로 들어올 징조다, 이런 말씀하셨고요. 그 다음에 엘라스틴과 콜라겐이 불로유에 많아서 따로 섭취하지 않아도 된다, 이 말씀하셨고요. 그 다음에 백궁 대기소의 영혼은 옷이 없어서 옷을 입지 않는 것과 같다. 그러나 생각은 계속 하기 때문에 고통스럽다, 그런 말씀하셨고요. 또 체험 사례 중에 God-man님, 아령과 불로유로 비염이 치료된 사례, 그리고 God-man님을 하고서도 체기가 내려간 사례, 그 다음에 광채를 주어 심장 정지된 심장을 뛰게 한 사례, 그 다음에 축복받고 그 실력이 좋아진 치과의사의 체험 사례, 그 다음에 허경영 God-man님의 사진과 불로유로 턱관절의 통증이 없어진 사례. 이상 오늘 God-man님과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소통의 시간을 주신 God-man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319th The metaphysical and physical Understanding jeong (Affection) and Individual Survival in the Era of Huh Kyung-young – September 10, 2023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의미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하추교역기에 세계를 통일하고 알곡을 추수하러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님께서 31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해 주십시오.

형이상학과 형이하학의 구분

여러분들이 제가 미국에서 1년간 오지 않으면 각자 미국으로 오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한문으로 무엇이라 할까요? 추종은 형이상학적인 것이며, 비행기를 타고 오는 형이하학적인 것이 아닙니다. 추종은 여기 앉아서도 석가모니의 추종자가 될 수 있고, 예수의 추종자는 내면 세계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항상 내면에서 일어나는 형이상학적인 것과 외면에서 일어나는 형이하학적인 것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 마음속에 일어나는 것은 전부 형이상학적인 것이지만, 그것이 행동으로 나오면 형이하학적인 것입니다. 형이하학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의미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 마음 작용은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지금 여기 앉아 있으면서도 미국에 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소년 시절 공장에 다닐 때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꼭 공부하려면 화장실에 가서 공부를 했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왜 그리 화장실을 자주 가는지 몰랐지만, 제 마음속에는 공부가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공장에서 기술을 배우는 것에는 관심이 없었고, 오직 공부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내적 효도와 외적 효도

효도 또한 마음속으로 하는 형이상학적인 효도와 선물이나 옷을 사드리는 형이하학적인 효도가 있습니다. 즉, 내적 효도와 외적 효도가 모두 필요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 부모님 가문을 일으키는 것은 외적 효도이지만, 공장에 다니며 박봉 때문에 부모님을 돕지 못하더라도 마음속으로는 항상 부모님을 생각하는 것은 내면적인 효도입니다. 외적인 것만이 효도가 아닙니다. 부인을 사랑하는 사람이 마음속으로는 집도 사주고 좋은 것을 해주고 싶지만, 월급이 적어 그렇게 하지 못할 때, 외적으로 해주는 것이 없다고 불만을 가지면 안 됩니다. 내적으로는 그 남자가 그 여자에게 엄청나게 해줬을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내적, 외적인 것이 각자 들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각자도생의 원칙

제가 미국에 가버리고 없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각자도생을 해야 합니다. 이는 여러분 스스로 한 사람 한 사람이 저를 만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올 수도 있고, 전화로 할 수도 있으며, 내적인 만남도 있습니다. 여기 앉아서 마음속으로 계속 생각하면 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생각하는 것이 사랑이므로, God-man을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형제가 10명 있어도 그 형제들이 살아가는 것은 각자도생입니다. 백궁에 집단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천만 명을 데리고 가지만, 집단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날짜가 다릅니다. 각자도생을 해야 합니다. 도생이란 백궁에 도착하는 것을 의미하며, 각자가 그림을 그려서 태어나야 합니다. 각자가 백궁으로 가야 하고, 각자가 미국에 있는 저와 교신하면 되는 것입니다. 여기 있는 전체가 전화해서 “우리 200명 모였습니다, God-man님” 하는 것은 각자도생이 아닙니다. 학교 선생님이 서 있고 학생이 100명 있으면 100명이 각자도생을 하는 것입니다. 같이 공부 잘하자는 것은 잘 안 됩니다. 잘하는 아이는 잘하고 싫어하는 아이는 싫어합니다. 각자 자기 점수를 받는 것입니다.

각자도생과 공생의 상황적 적용

학생들은 선생 앞에서 각자도생을 해야지, 공생하자는 것은 잘 되지 않습니다. 공생은 전체가 함께하는 것이므로, 각자도생과는 반대입니다. 200명이 와서 “백궁 보내주세요”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각자 가는 날짜도 다르고, 백궁에 가서 사는 위치도 다 다릅니다. 우리는 백궁 가는 것도 각자도생이며, 레벨도 각자도생입니다. 레벨은 형이하학적인 것이 아니라 형이상학적인 것이라 보이지 않습니다.

각자도생을 하다가 비행기 추락과 같은 사고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911 테러 때 비행기 4대에 탄 사람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하지만 그 비행기를 타려던 사람이 늦어서 다음 날 타게 되어 살아남는 희비가 엇갈리는 것이 각자도생입니다. 그러나 테러범이 비행기 안에서 총을 들었을 때는 각자도생이 통하지 않습니다. 이때는 전체 공생을 계획해야 합니다. “야, 저 테러범을 우리가 없애자”라고 뭉쳐야 합니다. 비행기 안에 30명이 타고 테러범은 4명이었지만, 30명이 똘똘 뭉쳐 달려들면 4명이 이기지 못합니다. 테러범들이 조종간을 잡고 비행기를 땅으로 돌진시켜 폭파시켰지만, 만약 승객들이 뭉쳤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각자도생으로는 살 길이 없었습니다. 비행기 안에 테러범이 있는데 혼자 가서 달라붙어서는 안 됩니다. 전체가 죽고 살고 하자고 뭉쳐야 합니다. 이럴 때는 각자도생이 안 됩니다.

그러나 제가 서울에 딱 올라왔을 때는 각자도생입니다. 제가 살 길을 찾아야지 누가 도와주겠습니까? 911 비행기 추락 때 그 4대 비행기에 탄 사람들이 천사 테스트를 할 수 있었을까요? 타기 전에 천사 테스트를 하는 여러분은 그런 일에 말려들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제가 오기 전에 일어난 일이고, 각자도생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공항에 가면 비행기를 타는 줄만 알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God-man님이 아무리 우리 보고 앞으로 비행기 사고 나지 말라고 했지만, 그래도 오늘 비행기 타려면 한번 해보자”라고 할 것입니다. 그것이 각자도생입니다. 각자 자기가 살 궁리를 추가로 한 번 더 한다고 누가 잡아가거나 God-man님이 쳐다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타지 말라고 하면 천하 없는 일이 있어도 포기해야 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이성으로 이 비행기를 타야 할지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 무당도 없습니다. God-man이 여러분에게 얼마나 많은 편의를 주는지 말도 못 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것은 전부 각자도생을 하는 것입니다. 누구 하나 도와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자기가 자기를 살리고 죽이는 것입니다.

정(情)과 이(理)의 본질적 차이

이 정(情)은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정은 칠정(七情)이라 하여 희(喜), 노(怒), 애(哀), 락(樂), 애(愛), 오(惡), 욕(欲)의 7가지가 있습니다. 이 희로애락 애오욕은 눈에 보이지 않는 행동이 아닙니다. 유교, 불교, 선교가 추구하는 바가 다릅니다. 유교는 행동, 행실, 예절을 중요시하는 형이하학적인 것이고, 불교는 마음을 바꾸는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선교는 신선을 추구합니다. 불교는 마음을 다루는 형이상학적인 종교이지만, 유교는 형이하학적인 종교이므로 영적인 종교가 될 수 없습니다.

정이라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미운 정 고운 정이 들어버립니다. 자기의 의중과 다르게 작동하는 것이 정입니다. 자기는 전혀 저 아내를 사랑한 적이 없는데, 몇십 년 살다 보니 아내가 죽으니 매일 생각이 나고 눈물이 납니다. 이것이 바로 정이 들어버린 것입니다. 자기는 전혀 정을 준 적도 없는데, 그 정이 오고 간 것입니다. 우리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정입니다. 정은 의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상하게 그 사람 첫인상이 마음에 안 들면 정이 안 들고, 첫눈에 정이 팍 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가 정이 들려고 한 것도 아닙니다. 그냥 바라봤는데 1분 사이에 그 사람과의 인생이 결정됩니다. 1분 사이에 첫인상이 좋으면 정이 들기 시작하고, 1분 사이에 “어머 저건 아니야”라고 해버리는 것입니다. 선을 보러 갈 때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어머 저런 것에는 정 따위를 흘릴 필요가 없어”라고 하면 탁 차단됩니다. 이것이 이성으로 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자기도 모르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반면 이(理)는 계산된 것입니다. 계산을 해보고 “어머 저런 것은 미워”, “이것은 좋아”라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이라는 것은 수학 공식이 들어간 것입니다. “어머 저 사람이 돈이 많아”, “저 사람이 벼슬이 높아”라고 하면 이가 되어 계산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정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계산이 없으며, 자기도 모르게 작동하는 것이 정입니다. 그래서 이 인생이 정으로 얽혀버리는 것입니다.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끌려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의도하지 않은 것은 정이고, 저절로 그냥 일어나는 것입니다. 시골에 있었을 때는 시골이 좋은지 몰랐던 어린아이가 객지에 와서 몇십 년 살다 보니 시골이 그리워지고, 늙으니까 시골이 더 그리워집니다. 그것은 그때 이미 정이 들어온 것입니다. 그 꼬마는 “아이고 저 나무가 이쁘네”, “어머 저 들판이 저렇게 아름답네”, “시골 초갓집이 참 아름답네” 이런 생각을 가진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꼬마가 시골을 떠나 어른이 되어 딱 보니 그 어릴 때 산천초목이 그를 잡아당긴 것입니다. 정이 들었던 것입니다. 고향에 가니 눈물이 펑펑 쏟아지고, 엄마 아버지가 산소에 누워 있는데 묘 자리 가서 통곡하고 우는 것입니다. 엄마가 보리개떡이라도 해주고, 집에서 저녁 밥 먹으러 오라고 부르고, 삽살개가 자기를 따라다니던 그 시절이 그리워서 우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도 모르게 엄마 아버지와 정이 든 것입니다. 이것을 일부러 정들자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와 정은 감정과 이성이 개입한 것입니다. 정은 순수한 감정이 자기를 만들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감정의 희로애락 애오욕에 끌려다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양반들은 공부를 한 사람들, 이런 데 공부했다는 자들은 여기에 끌려들지 않고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으로 감정을 통제합니다. 그래도 그 양반들도 기생을 더 좋아하고 황진이를 더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도 정에 끌려, 칠정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는 “자기 양반이다, 어머 저거 멀리 해야지” 이러지만, 기생을 보면 몰래 좋아합니다. 이처럼 형이상학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하늘궁에 오다 보면 하늘궁에 정이 듭니다. 나중에는 하늘궁 경치가 훤하게 보입니다. 백궁석을 자꾸 끌어안은 사람은 백궁석이 신랑이 되는 것입니다. 오래간만에 와서 끌어안으면 일이 잘 안 되든 뭐하든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왜? 백궁석이 원망스러워 “왜 나를 좋게 안 풀어주냐”며 백궁석을 붙들고 한탄하고 백궁석을 때리기도 합니다. 정이 들었으니까 자기의 일을 왜 빨리 안 풀어주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살아가면서 어떤 시절을 지나면 그때서야 “어머 내가 정이 들었구나”, “저게 좋구나”, “저 사람이 그립구나”라고 되는 것입니다. 정과 이의 차이를 이제 알겠습니까? 정은 형이상학적인 것이고, 이는 형이하학적인 것입니다. 만물의 이치에는 계산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정과 이성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성은 정과 완전히 다릅니다.

정과 사랑의 결정적 차이

정은 의도한 바가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의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의도적으로 자기가, 상대방이 주관적으로 서로 의도한 바가 있습니다. “나는 저 사람을 사랑해”라고 되는 것입니다. “나는 저 사람하고 정들겠어”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정은 객관적이고 사랑은 주관적인 것입니다. 사랑은 “내가 빈민을 돕겠다”는 주관이 있을 때만 존재합니다. 그러나 정은 주관이 필요 없습니다. “내가 여기 석현리와 정들겠다”는 것이 없지만, 세월이 흘러가면 정이 들어 있습니다. 제가 의도하지 않아도 이루어지는 것이 정이고, 제가 의도해야만 이루어지는 것이 사랑입니다.

정과 사랑을 구분할 줄 알아야 주관과 객관을 깨닫게 되고, 외적인 것과 내적인 것을 알게 됩니다. 외적인 것은 형이하학적인 것이고, 마음속이 소중한 것은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마음속에 있는 것이 보물 창고입니다. 바깥에 있는 집이나 자동차는 녹슬고 부서지고 다 무너져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속에 있는 우리의 백궁의 모습, 우리의 마음속에 추구하는 것은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 보물입니다. 바깥에 있는 보물은 관리비가 들어갑니다.

태반 주사의 효능과 한계

태반에는 엘라스틴이라는 성분이 있어 피부 근육을 잡아당겨 늘어지지 않게 합니다. 그래서 태반이 피부 미용에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콜라겐은 그렇게 많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콜라겐은 지방층을 단단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태반에는 엘라스틴 쪽 성분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먹든지 주입하든지 나쁠 것은 없겠지만, 너무 자주 하면 안 됩니다. 태반이라는 것이 좀 꺼림칙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엘라스틴이 항상 부족하여 늙어가면 늘어지는 것입니다. 늘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 엘라스틴이고 불로유입니다.

허경영의 33공약과 해인시대

조선일보에 God-man님의 트레이드마크인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말이 인용되어 줄줄 새는 세금 낭비 문제를 말합니다. God-man님이 제안하신 노인 수당과 토요휴무제는 온 국민이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저출산 문제는 너무나 심각합니다. 선견지명의 33공약이 서서히 채택되고 있습니다. 사용하는 재물 중 하늘궁에 하는 성금만이 온전히 백궁으로 올라간다고 합니다. 모든 일에 남 탓하지 말고 내 탓이라고 하는 성숙만이 해원상생의 심판 시대를 살 수 있게 합니다. 대한민국은 복덩이 허경영 보유국입니다. 대통령이 되시어 불로화가 상품화되고 홍보되어 전 세계에 알려지면 세금 늘리지 않고 기아와 의식주를 해결하는 지상 낙원이 시행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동방의 등불이 오심을 온 세상이 알게 되어 하늘궁은 문전성시를 이룰 것입니다.

석가모니 만나기도 백천만겁난조우라 하나, the God-man 알현은 누구에게나 최대의 사건이며 영원한 행복입니다. God-man님, 우리 진인님은 전생이 석가모니고 강증산이고 여러 가지인데 얼굴도 똑 닮았습니다. 법당에 있는 부처님을 닮았습니다. 여기에 소크라테스도 와 있고, 황진이도 와 있고, 간디도 와 있고, 하여튼 유명한 사람은 여기 다 와 있습니다. 심지어 서화담도 아까 왔었습니다. 저는 여기 앉아서 전 인류 역사상 유명한 사람들을 다 만납니다. 대단한 자리입니다.

신인이 출현할 때는 이미 God-man이 출연했다고 하면 벌써 다릅니다. 온 목적은 천 명의 천사를 거느리고 백궁 천국으로 가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솔도(率導)는 천 명을 인솔해 간다는 의미입니다. 백궁 천국으로 천만 명을 데리고 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오는 시대는 해인시대라고 했습니다. 지금이 인터넷 시대에 오는 것입니다. 그전에 왔던 자들은 전부 가짜입니다. 그전에 God-man이 왔다는 말이 있다면 전부 거짓말입니다. 해인시대, 지금이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시대, 전 세계인이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시대에 나타나지, 몇천 년 전에 종이도 없는 시절에 나타나겠습니까? 알려지는 데만도 몇천 년이 걸립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너무 신화를 만들어 놓은 종교들입니다. 말도 안 되는 신화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석가모니의 평범한 사상을 너무 거창하게 포장해 놓은 것입니다. 어떠한 에너지도 없습니다. 제가 절에서도 몇 년 있었고, 교회에서도 있어봤지만, 어릴 때는 유교, 불교, 기독교 다 해봤지만, 저는 와 있으면서 이런 해인시대에 이렇게 온다는 것이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제가 오고 나서 모든 것이 세계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파리가 막 떨어지고 가을이 되면 잎이 누렇게 되는 것처럼, 이 천지 대자연이 이제 진동을 합니다. 제가 오고 나서부터 세상이 바뀌는데, 그것을 여러분들이 다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여기 와서 직접 봐가면서 세상을 바꿔 나갑니다. 제가 안 바꾸는 것 같지만 다 바꿉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God-man의 역할

석가모니가 온 것은 인간의 마음 99%가 정에 끌려가고 있으니, 그것을 이성적으로 깨달아 돈오점수(頓悟漸修)를 하라는 것입니다. 도를 닦아서 그 마음의 습성을 바꿔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것이 석가모니입니다. 하나의 인간들에게 가치를 알려준 것이지,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준 것이지 종교가 아닙니다. 그런데 전부 다 종교를 만들어서 염라대왕부터 시작해서 다 나옵니다. 관세음보살까지 나오고 모든 것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인도 사상이 아시아에 와서 어마어마하게 포장된 것입니다. 말하자면 방정식입니다. 수학 방정식입니다.

색이 곧 공이다. 그러면 공은 당연히 색입니다. 제가 가진 돈이 색이라면 나중에 공으로 돌아갑니다. 제 명예가 색이라면 공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러면 공은 또 색으로 돌아갑니다. 이것이 윤회입니다. 분명히 공으로 돌아갔는데, 죽을 때는 없어졌는데, 눈 떠보니 자기가 전생에 뿌린 것을 그대로 바톤 터치하여 다시 가지고 옵니다. 외형적으로는 다 없어져 버렸지만, 다시 태어나 보면 제가 그때 남에게 많이 줬으면 그대로 또 돈이 있는 집에서 태어나서 그것이 손에 딱 잡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잘못 투자하는 사람이 있다.자기가 다 써버리고 낭비해버리고 자식에게 줘버리면, 죽어서 가보니 없습니다. “어머 내 전생에 부자였는데 지금은 걸뱅이가 됐네”라고 하며 걸뱅이 집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눈 떠보니 엄마는 에이즈, 아빠는 없고, 아프리카에 부엌에 가보니 양은 냄비 하나밖에 없는 집에 태어나 엄마도 에이즈, 자기도 에이즈인 인간이 많이 있다.이렇게 태어나 있는 것입니다.

물질이 공으로 돌아가는데, 그 공을 제대로만 돌리면 빌 게이츠처럼 50%를 없는 사람에게 나눠주고 있다면, 빌 게이츠는 죽으면 있는 집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그대로 돌아옵니다. 이 세상은 에누리가 없습니다. 투자해서 실패하는 일이 있는 곳이 아닙니다. 공돈을 노리고 투자를 했다면, 그 돈이 죽어서 보면 있을까요? 없는 것입니다. 차라리 배고픈 사람들에게 준 것이나 친구에게 떼인 돈이 저 세상 가보면 그 친구 집 가족에게 있는 상속자로 태어나, 그 재산을 고스란히 인수받게 됩니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이것이 방정식입니다. 이 방정식을 석가모니가 알려준 것입니다. 반야심경에 이렇게 나옵니다. 색즉시공이 똑같습니다. 삼법인도 똑같습니다. 제법무상, 제법무아, 일체개고. 석가모니는 그냥 일체가 다 고통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것은 다 고통입니다. 제행무상, 모든 행은 영원하지가 않습니다. 모든 행은 형이하학적인 것입니다. 제가 행동한 것은 전부 형이하학적인 것입니다. 무상이므로 석가는 행동보다는 마음을 더 중요시했습니다. 마음으로 따지면 제법에는 내가 없다는 것을 방정식에 넣어버립니다. 방정식에 넣으면 여러분의 질문에 살아가는 방법이 나옵니다. “내가 뭘 욕심 냈구나, 잘못했구나” 이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까 우리 진인님이 질문한 것의 답입니다. God-man이 왔을 때는 이런 철학적인 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도 여러분에게 가르쳐주지만 한 단계 올라갑니다. 정말 제가 이 천만 명이라는 사람을 이끌고 백궁 천국에 가도록 하는 목적이 있어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해인시대, 신언서판, 공전멸병에 맞춰 God-man이 오는 이 시점에 다 맞춰져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늘궁을 각자 스스로 찾아왔습니다. 누가 인연줄에 의해서 오기도 했지만, 이것을 각자도생이라고 합니다. 각자 자기가 백궁을 찾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연어의 회귀와 원시반본

연어가 남대천에서 수십만 마리가 내려가지만, 그 연어가 남대천을 다시 다 찾아옵니다. 바다에 가서 죽지 않으면 그 험난한 먼 길을 만신창이가 되어 남대천까지 올라와 거기서 죽고 다시 알을 낳습니다. 자기가 누렸던 것을 그대로 와서 본시 원래로 원시반본해놓고 죽습니다. 태평양 바다를 돌아다니다가 다시 일본을 거쳐 동해 바다로 와서 다시 남대천 자기가 태어난 개천으로 올라옵니다. 연어의 머리에는 내비게이션이 들어 있습니다. 그 내비게이션을 만든 자가 누구입니까? 여기 있습니다. 모든 것은 원시, 근원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색즉시공, 다시 공즉시색으로 돌아와 버립니다. 원시반본입니다. 원래 본래대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시작한 지점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백궁에서 출발한 인간들입니다. 종자가 백궁을 가야 할 것입니다. 원시반본을 해야 하는데, 중간에 연어를 잡아먹히기도 하고 어부들에게 걸려 죽기도 합니다. 그래서 살아남아서 오는 확률이 몇 프로가 안 됩니다. 다 태평양에서 먹히고, 먹이가 되고, 이리 뜯기고 저리 뜯기고, 결국은 오다가 낚시꾼에게 마지막 다 와서 개천에서 또 잡힙니다. 또 동물이 와서 잡아먹습니다. “이게 웬 떡이냐” 이러면서 잡아먹습니다. 자기 자리에 가서 알을 낳는 것이 목적인데, 그것이 연어의 머리에 입력되어 있다는 것이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 자연의 법칙은 허투루함이 하나도 없으니, 남 속여서 성공할 생각하지 마십시오. 정확하게 뿌린 것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알려준 자가 석가모니입니다. 우리 선조들도 누누이 자식들 앉혀놓고 좋은 일 해라, 나쁜 짓 하면 벌 받는다, 적덕지가는 필유여경이고 좋은 일 하는 사람은 경사가 오고 적악지가는 필유여죄. 이것은 석가모니와 똑같은 말을 우리의 부모들이 맨날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민족의 우월성과 God-man의 출현

우리 민족은 머리가 대단히 좋습니다. 그리고 그중에 1등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우리나라 국민이 항공 서비스, 스튜어디스가 세계 1등입니다. 공항이 세계에서 1등입니다. 손재주, 세계 기능올림픽 20년째 1등입니다. 우리 민족의 손재주를 당할 사람이 있습니까? 뜨개질 한 것, 병풍 만들어 놓은 것, 수놓아 만들어 놓은 것이 기가 막힙니다. 외국에도 그런 기술자는 있지만, 우리 국민은 전체 대부분이 다 뜨개질을 잘합니다. 한민족은 기술 세계 1위, 서비스 친절함 세계 1위입니다. 아직까지 모든 세계 항공사를 조사한 결과 계속 몇십 년 동안 비행기 서비스 세계 1위입니다. 외국 비행기를 타면 대장간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스튜어디스가 무슨 깡패 두목같이 생겼습니다. 여자가 몸이 이만해서 스튜어디스가 비행기 납치범 있으면 한 판 붙을 정도입니다. 권총만 안 찼지, 총 차고 있는 사람같이 생겼습니다. 저게 무슨 서비스하는 여자입니까? 왜 저렇게 뚱뚱해서 저러는지. 그런데 대한민국 비행기는 임금도 그 비행기만 타려고 할 것입니다. 옛날 비행기를 보면 1등석에 눕혀놓고 최고의 미인들이 최고의 서비스를 합니다. 어떤 임금도 그런 대우를 받은 적은 없을 것입니다. 조선의 임금들도 예절 때문에 그랬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비행기는 세계 서비스 우리 국민이 1위입니다. 기술 세계 1위, 머리 좋은 것 세계 1위입니다. 특허권이 전 세계 특허권이 우리가 170개로 어마어마한 특허권을 우리가 특수한 것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지능이 우리 한국 사람이 세계 1위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왔습니다.

여러분의 선조들은 전부 석가모니 정도 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전부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다. 백궁 천국 들어가려고 대기하고 있는데, 후손 놈이 허경영을 만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한 번 그 사람이 동방에 오긴 온다고 했는데, 어느 천년에 오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은밀히 판 안에 안 나타나고 판 밖에 딱 왔습니다. 판 안에서 찾지 마십시오. 스님이나 목사님, 여기에 메시아가 오지는 않습니다.

심령 사진과 영적 관심

일본에서 심령 사진이 많이 포착된다고 하는데, 그것은 일본 사람들이 영에 관심이 많기 때문입니다. 인간들의 마음에 있는 심령도 카메라에 잡힐 수 있습니다. 자기 마음의 형태가 카메라에 잡힐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과학이 발달했으니, 그것을 과학적으로도 한번 포착해보자고 많이 개발했습니다. 물의 모양을 사진 찍는다거나, 수소 모양을 찍는 것처럼, 욕을 할 때는 물의 모양이 나빠지지만, 제 이름이 붙었을 때는 말할 것도 없이 물이 원형으로 바뀝니다. 우리 세포에 들어오면 굴러서 어디든 잘 다닙니다. God-man의 이름이 들어갔다 하면 암흑물질, 암흑 에너지가 되므로 물이든 우유든 다 썩지 않습니다.

방부제는 옛날에 없었습니다. 옛날에 미라를 무엇으로 만들었습니까? 소금으로 만들었습니다. 고등어 간할 때 내장을 꺼내고 안에다 소금을 넣으면 소금이 절여지고 고등어가 썩지 않습니다. 소금 성분이 고등어를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소금이 물리적으로 화학적으로 하는 역할은 방수 역할입니다. 물을 밀어냅니다. 소금 분자가 싫어하는 것은 물입니다. 물이 있어야 세균이 생기므로, 소금이 침투해 버리면 물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물이 있어야 썩을 것이므로, 그 상태에서 머물러 버리는 것입니다. 고등어가 그냥 놔둬도 계속 소금 성분이 있어 물을 밀어내니까 꼬들꼬들하면서 썩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인간이 많이 먹으면 해롭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음식에 소금을 그렇게 막 집어넣을 수 있습니까? 우유에도 안 썩게 하기 위해 소금을 잔뜩 넣으면 먹을 수 없습니다.

소금은 인간을 썩지 않게 하기 위해 미라를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옛날 이집트의 임금들은 죽고 나면 내장을 꺼내고 안에다 소금을 한 포대 넣어 눈이고 뭐고 주변 공간 있는 데는 전부 소금으로 채웠습니다. 그러면 영원히 썩지 않습니다. 피부 살이 소금에 절여져 고등어 절인 것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인간을 안 썩게 하여 미라를 보관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왕을 묻어버리면 썩어버리니까 절대 시신을 훼손하지 않고 살아있게 만든 것입니다. 그것이 소금이 하는 역할입니다. 요새는 방부제가 그 역할을 합니다. 요새는 미라를 만들 때 방부제를 씁니다. 북한의 김일성도 방부제 처리되어 있습니다. 그 방부제가 액체인데, 그 액체 안에 시체를 띄워 놓아 얼굴이 그대로 있습니다. 소금으로 하는 것보다 더 형상이 완벽합니다. 이것을 음식에다 넣으면 될까요? 허용 기준치가 있지만, 이것은 말도 하지 마십시오. God-man의 이름, God-man의 사진이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이것을 먹으면 안 됩니다. 이 방부제는 노화와 암을 만들어냅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것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God-man이 왔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심령 사진이 일본 사람들이 저렇게 많은 것은 일본 사람들이 그런 데 관심이 많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것에 소금을 가지고 뭘 만드는 이집트나 일본 같은 데는 영적인 데 관심이 많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하늘궁에서 사진 찍으면 뭐가 나타나고 그러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는 천사가 많이 찍힙니다. 일본 사람들은 영이 많이 찍혔다고 하는데, 거의 다 어떤 영의 현상을 그들이 어느 정도는 귀신들의 형상을 찍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100% 믿을 수는 없습니다. 카메라에 영은 원래 안 잡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런 데 관심이 많습니다. 허정숙의 영을 찍었는데 허정숙을 닮았습니까? 안 닮은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어렴풋이 뭐가 있다는 것은 사진 예술인지 기술인지도 모릅니다.

짐승에서 사람으로 환생한 지능

짐승에서 사람으로 온 사람은 지능이 낮습니다. 짐승에서 진화해서 올라온 것이므로, 인간으로 바로 온 사람은 행동이 짐승과 비슷합니다. 주로 노동자 같은 직업에 많이 있고, 두뇌를 쓰는 직업에는 없습니다. 사람으로 오래 태어나야 뇌가 많이 진화되어 있을 것입니다. 곡학아세는 할 수가 없습니다. 곡학아세는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남을 많이 안다고 남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을 착취하는 자들은 두뇌가 좋습니다.

백궁 레벨을 높이는 방법

백궁 레벨을 높이려면 허경영 무료 급식소 후원 계좌로 꾸준히 입금하면 가능합니다. 하늘궁이 매달 무료 급식을 10억이라도 한다면 우리를 무시할 단체가 없을 것입니다. 대기업도 그렇게 못하고, 국가도 그렇게 못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후원 계좌로 넣어서라도 제 돈만 가지고는 한계가 있습니다. 저는 지금 1억 몇 천 들어가는 것을 제 돈 가지고 하지만, 여러분들이 내는 것은 지금 얼마 안 됩니다. 많은 회원이 내야 나중에 좀 돈이 들어올 것입니다. 들어온 돈은 10원도 무료 급식 아닌 데는 쓸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 계좌는 재단법인 계좌이므로 돈을 개인이 쓸 수가 없습니다. 대통령이 나와도 그 돈은 쓸 수 없습니다. 하나도 못 씁니다. 매번 경기도에서 감사를 합니다. 법인이기 때문입니다.

레벨을 높이려면 무료 급식하는 것이 제일 빠릅니다. 그리고 레벨을 높이는 데 제일 중요한 것은 본궁을 짓는 것입니다. 본궁을 남겨놔야 전 세계에 소문이 납니다. 그래야 빈살만이 와서 본궁에 속살을 채워줄 것입니다.

백궁 명패와 축복의 초월적 효력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은 이후 타인에게 큰돈을 갚지 못하고 죽었을 경우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백궁 축복과 명패를 한 자는 아무리 인간들과의 인연이 얽혀 있고, 수천 명을 죽이고, 수많은 빚을 졌다 한들 백궁 가는 데는 아무 차질이 없습니다. 초월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백궁 축복과 명패를 한 자는 살아있을 때는 법의 적용을 받지만, 죽어서는 인간의 법은 거기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초월되어 있는 것입니다. 미국 시민이 한국에 왔는데 미국의 법에 적용받는 것과 비슷합니다. 외교관은 더군다나 터치를 받지 않습니다. 말로 짓는 죄인데도 백궁 명패와 축복을 한 이후에는 그런 죄를 지었어도 백궁에 갑니다. 악마, 마귀들도 축복과 명패하면 백궁에 갑니다. 마귀를 벗어버리고 마귀가 사라지고 올라갑니다. 그러나 죽을 때까지는 마귀입니다. 마귀가 천사로 바뀌지 않습니다. 명패했어도 그 자가 하늘궁에 계속 오고 이러면 나중에 백궁에 가면 그 마귀는 싹 없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죄를 초월합니다. 그렇다고 여러분이 가서 사람을 막 죽이겠습니까? 죽이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죽입니다.

인과응보와 역사적 인물

김재규 선생은 안중근, 박정희 대통령 전생은 이등박문이라고 하셨습니다. 당연히 인과응보라면 박정희 대통령이 김재규를 죽이는 것이 마땅한데, 왜 박정희 대통령은 전생의 동일 인물에게 같은 죽음을 당했어야 했는지 하늘의 깊은 뜻이 궁금합니다. 인과관계에 얽힌 것은 깊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 인과관계에 얽힌 것입니다. 저분들이 축복받아 처음에는 안 받았지만, 지금은 박 대통령도 축복받았고 명패했고 다 백궁으로 다 가셨습니다. 이등박문은 제가 축복을 아무도 안 해줬을 것입니다. 박 대통령의 전생이 동일인에게 같은 죽음을 당했어야 했는지 하는 인과관계는 우리가 여기서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분들의 가족들이 들으면 싫어할 것입니다. 박 대통령이 꼭 이등박문이라고 말을 하면 안 됩니다. 그럴 수도 있다고 말을 해야 합니다. 가족들이 아직도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박 대통령은 우리 경제를 살린 훌륭한 인물입니다. 법질서는 좀 교란이 됐었지만, 어쨌든 결과론적으로는 우리 경제를 살렸습니다. 박 대통령이 경제를 살린 사람이지, 저런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박 대통령과 김재규는 인과관계가 있습니다. 김재규 어머니가 박 대통령 어머니의 친구입니다. 집안간입니다. 서로 형제와 비슷합니다. 박 대통령 보고 형님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 김재규입니다. “형님 너무 보기 안타깝습니다” 이래서 쏜 것입니다. “저런 버르장머리 없는 사람 밑에서” 뭐 이런 식으로 형님을 보기 안쓰러우니까 동생이 쏜 것처럼 보이지만, 이런 사건은 앞으로 예를 들 필요가 없습니다. 분쟁의 소지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말을 함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이런 것은 빼버리십시오. 특별한 인물이 개입된 것은 빼야 합니다. 제가 공인이고 God-man이므로 제 말에 꼬리를 잡고 시비를 걸 수가 있으니, 저는 뭐 어떻다 저떻다 말은 굳이 정확하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것은 인연 관계, 인연과 인과관계가 얽혀 있는 것입니다.

God-man의 존함과 식품의 변질 방지

God-man님 존함을 식품에 적었을 때 어떤 식품은 상하지 않고 그대로고, 어떤 식품은 허경영 the God-man 존함을 안 적어놓은 식품보다 심하지는 않지만 살짝 검은 반점이 생기는 것을 보았습니다. 원재료에 the God-man 존함이나 사진 붙이는 것이 정석인지, 가공식품은 약품이나 첨가물이 들어가 변화가 일어나는지 궁금합니다. 사람들에게 홍보할 때 분명히 해야 할 때가 많은데, 썩지 않는 그 기준을 모르겠습니다.

무조건 방부제가 들어있든 안 들어있든 제 이름이 들어갈 때는 변질이 없다고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상태에 있는 사람이 했느냐가 문제입니다. 제가 나중에는 이것을 일괄적으로 할 것입니다. 아예 공장에서 일괄적으로 방부제 없이 나갈 것입니다. 그때는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마음이 각자 좀 다르므로, 어떤 사람이 만드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저것을 실험했다는데, 그 물건이 이미 세균으로 오염되어 상해가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먹고 있는 우유는 여름에도 먹고 있지만, 그 우유 하나면 모든 식품은 그냥 따라갑니다. 그것처럼 그렇게 잘 썩는 것이 있습니까? 없지만, 우리 우유는 안 썩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유가 위로 올라갔고, 이것은 우유가 밑으로 내려가고 물이 위로 올라왔습니다. 이것은 우유를 이만큼 부은 것입니다. 양이 늘어났다면 상하는 것이지만, 늘어나지 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밑에는 물입니다. 우유 단백질은 위로 가고 기타는 밑으로 내려가 있습니다. 이것을 먹어도 되고, 이것을 먹어도 됩니다. 이것은 2년 정도 된 것입니다. 2022년 1월 16일에 만든 것입니다. 이 유리병에 우유 양을 얼마나 갖다 부었을까요? 엄청 부은 것입니다. 이런 실험을 가지고 있는 자가 지구에 있을까요? 여기에 방부제를 갖다 부었을까요? 아닙니다. 안 부었습니다. 이것이 증명해 줍니다. 이것은 액기스가 색깔이 특이합니다. 여기는 노랗고, 여기는 단백질이고, 여기는 지방하고 다른 것이 또 모여 있습니다. 분리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유병을 그대로 두면 몇천억 년 동안 그대로인데, 이것은 우유를 옮기면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공기와 섞였기 때문에 분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무극대도 의장님이 해온 것입니다. 이런 실험은 인간들이 볼 수가 없습니다. 지구에서 처음 있는 일입니다. 여러분 가슴에 있는 젖을 짜도 인간의 젖을 짜도 저렇게 안 썩습니다. 부부 싸움만 해도 여자 젖이 상합니다. 산모 젖이 상해서 아이가 먹으면 파란 똥을 쌉니다. 젖이 얼마나 민감하겠습니까? 그런데 저것이 수억 년 가도 저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 스티커가 무엇을 상하게 한다고 하는 것은 상한 그 물질이 이미 상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갖다 붙여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초전도체와 불로유의 가치

최근 상온상압의 초전도체 이슈로 설레고 있습니다. 이런 발견을 백궁에서 허용할까요? 일각에선 시선 돌리기용이라고도 합니다. 또한 근접해 간다, 설왕설래합니다. 불로유를 이은 한국의 신기술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

초전도체는 전기를 넣으면 저항이 있겠지만, 초전도체는 영하 269도처럼 어마어마하게 차가워야만 상온상압이 가능합니다. 압이 없다는 것은 전기가 저항이 제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과학자들이 그것을 실험해보지 못했습니다. 그것도 거의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가능하다 하더라도 그것이 현실화되려면 오래 걸립니다. 그러나 그것은 과학 발전과 백궁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과학입니다. 인간이 응용하는 기술이 늘어나는 것이지, 그것은 제 우유나 제 능력에 비하면 기술입니다. 인간의 기술입니다. 비행기가 날아다니는 것이나 똑같고, 프레온 가스를 가지고 냉동하는 장치를 하는 것이나 똑같은 것입니다. 하나의 평범한 기술인데, 기술이 좀 진화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기술에 불과합니다.

저것은 지금 제가 보기에 주식값을 올리느라고 해프닝이 좀 있을 수 있고, 뭔가 좀 기획된 것 같기도 합니다. 천사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우리나라 과학자가 초전도 상온에서 초전도체를 실험해봤다는데, 이론상으로만 해봤다고 합니다. 실험을 하지 않았습니다. 초전도체가 이론상으로 가능하다는데, 그것이 주식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 사람이 발표한 초전도체 이론이 실제 이루어질 수 있습니까? 정확하게 보십시오. 답은 우리만이 알 수 있습니다. (링 테스트 떨어짐) 없다고 합니다. 불가능한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불로유로 세계 돈을 끌어오는 것이지, 초전도체 가지고 끌어올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아니라는 것이 이제 밝혀졌습니다. 그것은 이론일 뿐이지, 실험한 것이 아닙니다.

어린 시절의 신비한 능력과 어머니의 산소

고향이 지수면 반성입니다. 우리 동네와 같은 고향입니다. 할아버지가 어릴 때 제 이야기를 했다는 것이 무슨 말입니까? 여름 저녁에 노인네 두 분과 회관에서 이야기를 하는데, 지수면에서 몸이 안 좋은 아주머니들이 어린아이에게 젖을 먹이고 나면 병이 낫는다고 하는 소리가 기억난다고 할아버지가 그 노인네 두 분에게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가만히 생각하니 God-man님, 지수면에서 엄마 없는 아이가 저 하나였는데, 타지에서 온 사람들이 다 젖을 줬습니다. 저만 보면 병이 낫는다고 해서 전부 저에게 젖만 먹인 사람은 몸이 다 완치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병원이 없었습니다. 저에게 많이 왔는데, 이 어른이 우리 마을에서 20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때 이야기가 생각난다고 합니다. 7 8살 정도 됐을 것입니다. 가만히 생각하니 옛날에 강연 듣다가 의령 쪽에 어느 할머니가 그런 젖동냥을 먹으면 아주머니들이 병이 낫더라는 기억이나 소리가 나길래, 우리 동네 주변에는 몇십 리까지 소문이 나서 아이를 밴 젖 있는 사람들이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젖 먹이고 산후병이 싹 고질병이 나아버리고 그런 사람이 많아 소문이 나 있었습니다.

저 사람 동네에 우리 어머니 묘가 있습니다. 저 사람 동네에 우리 어머니 산소가 저 사람이 있는 곳에 있습니다. 우리 마을에서 20리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어머니 산소는 제가 서울에 있을 때 고속도로가 생기면서 거기로 옮긴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있던 어머니 산소 자리는 사람들이 지금 찾아갑니다. 거기가 제가 흙을 파 온 자리입니다. 그 자리는 우리 동네에 있습니다. 바로 그 동네에 있는데, 그 자리가 사람들이 가고 있습니다. 우리 마을에서 20리 떨어진 곳은 저도 가면 잘 못 찾습니다. 거기가 외진 곳입니다. 우리 동네에 고속도로가 생겨버리니까 제가 어릴 때 일하던 밭들이 다 없어졌습니다. 고속도로가 땅을 어마어마하게 차지합니다. 남해안 고속도로인데, 그것이 지나가버리니까 동네의 밭들이 그냥 싹 뜯겨나가 논밭들이 엄청나게 넓은 평수입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 있는 쪽도 다 날아갔는데, 산소 자리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도 산이 잘린 자리에 산소가 있으면 안 된다고 해서 옮긴 것입니다. 동네 사람들이 산이 뚝 잘라진 자리에 산소가 있으면 해롭다고 해서 옮기고 묘 자리는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지자들이 찾아가는 데가 우리 어머니 시신이 없는 산소, 어머니 산소인데, 그래도 그 자리에 제가 맨날 어릴 때 앉아서 놀고 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우리 어머니의 유골을 파니까 아무것도 없고 턱뼈밖에 없습니다. 머리카락하고 머리카락은 그대로 있고, 이마가 조금 남아있고, 턱뼈가 남아 있습니다. 그 외에는 전부 흙입니다. 수습이 안 됩니다. 대부분은 그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머리카락하고 이마 뼈에 머리카락이 붙어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그때 팔 때 제가 갔었습니다. 파는데 제가 있어야 그것을 파는 것입니다. 파는데 머리가 이만큼 이마뼈에 머리가 새까맣게 가운데 가르마 탄 것이 그대로 나옵니다. 그 머리 모습이 그다음에 어머니 턱뼈 이빨이 그대로 나오는데, 그것은 안 상하고 관도 다 썩어 없어졌습니다. 관도 없어지고 그냥 전부 흙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90%는 그 자리에 있습니다. 머리하고 턱뼈만 딴 데로 옮겨놓은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무덤이 없습니다. 사형을 받았는데 시신을 못 찾았으니, 돌멩이 비석 하나 그 무덤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 이름 써가지고 돌멩이 하나가 있습니다. 그 돌멩이하고 우리 어머니 턱뼈하고 머리가 거기 옮긴 데 갖다 놓았습니다. 파보니까 여러분 무상하지 않습니까? 아주 무상한 것입니다. 그 머리카락이 지금 여자들 머리하고 똑같습니다. 이렇게 가르마 탄 것이 탁 나옵니다. 머리가 전혀 안 썩었습니다. 머리 전체가 남아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오래 갑니다. 사람의 머리를 사람들이 이렇게 만져보는데, 이 머리를 만져본다는 것이 우리 어린아이 만지면 머리 만지는 것처럼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머리카락이 제일 오래 갑니다. 인체는 다 썩어 없어집니다.

축복의 힘과 기적적인 체험 사례

며칠 전 휴가차 펜션 숙소에 묵었습니다. 커피 포트 뚜껑이 열리지 않는 겁니다. 힘센 남편이 열어도 안 된다고 했는데, 제가 “광체가 되어라, 열려라 허경영”을 서너 번 외쳤을까요? 그러더니 뚜껑이 덜컹덜컹하더니 열렸습니다. 남편이 놀라워했지만, the God-man 주문을 외워서 열린 거라고 도저히 말을 못 했습니다.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선풍기가 제가 자취 때부터 써서 한 21년 된 것 같습니다. 수명이 다 된 건지 갑자기 안 돌아가는 겁니다. “살아나라 죽을 때 아직 멀었어 광체가 되어라 허경영 허경영”을 한 열 번 부른 것 같네요. 그랬더니 선풍기 프로펠러가 돌아가는 겁니다. 이것이 the God-man 허경영의 힘입니다. 축복을 왜 받냐고 물으신다면, 살면서 이렇게 요긴할 때 쓰임새가 많다는 것, 그리고 요즘 흉악범이 극성을 부리는데 천사가 저를 지켜주고 있으니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축복 안 받은 분들은 얼른 얼른 받으십시오. 삶의 질이 달라지고 행복지수가 달라집니다. 축복은 저것 말고도 수천 가지가 있습니다. 달라지는 것이 하도 많아서 묘 자리까지 달라지고 집도 달라집니다. 옛날에 여기에 많이 왔을 때 사람이 몇천 명이 여기 쫙 깔렸었습니다.

지문 인식기와 관련하여 우리 회사 직원들의 출퇴근 확인은 지문 인식으로 하는데, 이 지문 인식기의 성능이 좋지 않아 지문 인식하는 데 애를 먹었습니다. 며칠 전 23년 8월 14일 출근 시에는 직원들이 겨우 지문 인식하는 것을 보고 “야 이거 어떡하면 좋을까” 생각 중 불현듯 “광체가 되어라”는 말이 떠올라 조용히 지문 인식기에 손을 대고는 “광체가 되어라”를 10번 주문했습니다. 그 후 퇴근 시 직원들 지문 인식하는 것을 뒤에서 지켜보니 거의 전부 다 한 번에 지문 인식이 되니 좋아서 환호성입니다. “아니 얘가 왜 이래? 출근 시에는 그렇게 애를 먹이더니 아이고 이제 살겠네”라고 했습니다. 그 후 지문 인식이 계속 잘 되니 더 이상 지문 인식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안 받으니 아주 좋아합니다. 문제는 직원들이 어떻게 해서 지문 인식이 잘 되는지 모르는데, 이것을 어떻게 말을 해줘야 할지 알려는 줘야 할 텐데 고민입니다.

스마트폰 분실 건입니다. 오늘 23년 8월 28일 어느 여직원이 아주 당황한 표정으로 저에게 혹시 스마트폰 분실 접수된 거 없냐고 물어보는 것을 봐서 스마트폰을 분실한 것 같았습니다. 저도 스마트폰 분실해 본 경험이 있어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되기에 도와주고는 싶은데 어떻게 하나 하던 중 갑자기 허경영이 떠올라 마음속으로 스마트폰을 생각하면서 허경영을 한 7 8분간 마음으로 부르니 찾아지겠다는 생각도 들고 저도 제 일을 해야겠기에 중단했습니다. 그리고는 한 2 3시간 지났을까요? 그 여직원을 만났는데 스마트폰을 찾았다고 하기에 어디서 찾았냐 물어보니 일을 다하고는 쉬러 휴게실에 갔는데 스마트폰이 휴게실에 있어 찾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는 휴게실에 간 적도 없고, 혹시나 휴게실에서도 찾아보았는데 그때는 분명 없었다고 합니다. 일하면서 전화를 두 번 걸고는 주머니에 넣고 일하다 흘린 것 같은데, 어떻게 스마트폰이 휴게실에 있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합니다. 하여간 잃어버린 스마트폰을 허경영을 주문하여 찾기는 찾았으나 참 희한한 일입니다.

나정숙님의 자녀분이 화상을 입어 그 체험 사례가 있습니다. “하영아 조금만 참아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아우 잘하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잘했어요 허경영 가만히 있어” 안녕하십니까, 나정숙입니다. 일을 마친 후 퇴근하여 집에 돌아와 보니, 자폐증 증세를 가지고 있는 딸 쌍둥이 중 큰아이가 가스레인지에 달궈진 프라이팬을 통해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4도 화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화상이 너무 심하고 치료에 대한 심한 거부감에 따른 반발 때문에 아무런 조치도 할 수가 없었고, 병원에서조차 치료 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마침 집에 화초를 많이 재배하였기 때문에 알로에로 치료하기로 하고, 병원에서 처방받은 화상 치료 연고 실로 치료를 하였지만, 고름은 더욱 심해지고 치료는 불가능하였습니다. 딸아이는 어렸을 때부터 자폐증 장애가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딸 쌍둥이는 하늘궁에 데려오지 못하였지만, 매주 토요일, 일요일 강연비를 쌍둥이의 이름으로 등록하고, God-man님께 에너지를 받을 때마다 마음속으로 저의 딸의 건강을 간절히 간구하였고, 모든 가족들의 마음을 God-man님께서 곤고하여 주시기를 바라고 원하였습니다. 결국 불로유로 치료하는 방법 외에는 다른 방법은 없었습니다. 시커멓게 타버려 썩은 부위에 붕대를 감고, 소독용 수건에 불로유를 적셔 상처 부위에 바르고 산삼 치료를 병행하니, 하루하루가 다르게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염증 때문에 괴사된 피부 부위가 가라앉기 시작하였습니다. 새로운 살이 돋아나고 상처가 아물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한 달 동안 치료를 하니 화상의 흔적은 남았지만 피부가 거의 정상적으로 돌아왔습니다. 불로유를 통해 말로만 듣던 암흑 물질의 기적을 체험하니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허경영 God-man님의 권능을 직접 체험하니 눈물이 넘쳐 God-man님의 은총에 대한 감격스러움을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유성순님 체험 사례입니다. 남양주 유성순입니다. 저는 23년 8월 29일 아침 오늘도 변함없이 탑골공원 허경영 무료 급식소 봉사하러 나오던 중 저희 아파트 계단 4개를 내려와야 하는데, 첫 계단에서 걸음이 살짝 엉켜서 크게 앞으로 넘어질 뻔 하였는데, 의식적으로 옆으로 넘어지면서 온몸을 왼팔에 지탱하다 보니 힘이 가해져 큰일이 나지 않나 싶어 너무 무서웠습니다. 참고로 저는 양 무릎을 인공관절 수술을 하였기에 넘어지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넘어지는 순간 무릎 보호를 위해 왼팔에다 힘을 많이 주었기에 왼쪽 어깨가 꼬여 돌아가는 듯한 아픔이 왔습니다. “어떻게 해”가 절로 나오면서 일어날 수도 없기에 잠시 주저앉은 채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을 열심히 부르면서 일어나 걸어가면서도 어깨에 손을 대고 “허경영, 허경영”을 계속 부르면서 가다 보니 무리함을 했던 어깨가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아무렇지 않아 또다시 허경영을 부르며 “God-man님 감사합니다 천사님 감사합니다” 늘 마음속으로 마음껏 외쳤습니다. 아마도 제 생각엔 the God-man 선물 불로유를 만들어서 계속 먹고 있었기에 몸이 내외적으로 튼튼해진 덕분인 듯합니다. the God-man 무한 감사합니다. God-man님의 은총 속에 하루하루가 기쁨 속에 살고 있습니다. 세계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불로유의 세계화와 빈살만의 역할

김차웅 천사님이 검경 합동신문에 기고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검경 합동신문 불로유가 해법인 빈살만의 불로장생. 세계적으로 볼 때 불로유가 겨우 기지개를 펴고 있을 뿐임에도 전국은 불로유로 시끌벅적합니다. 한여름을 거치면서 불로유의 열기가 걷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누가 불을 지폈는가? God-man 허경영이 그랬습니다. 지구가 좁다고는 하지만 불로유가 나아가야 할 세상은 넓습니다. 즉 세계시장이 크다는 뜻입니다. 불로유가 뜨다 보니 뇌리 속에 경천동지, 전대미문, 언어도단의 단어들이 주마등처럼 스칩니다. 곧 봇물이 터질 것만 같은 불로유의 세상을 가늠해 봅니다. 아직 세계인들이 불로유의 진가를 몰라서 그렇지, 불로유의 잠재력과 파괴력을 알면 언제 어디서 폭발음이 들릴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런 와중에 사우디의 왕세자 무함마드 빈살만이 앞으로 인류의 생명을 연장함에 있어 노화 연구에 기여한 사람에게 매년 10억 달러, 1조 3천억 원을 기부하겠다며 파격적인 제의를 하고 나섬으로써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적 부호인 빈살만의 기부금이 거액이다 보니 지금부터 많은 과학자나 의학자들이 군침을 흘리며 오래 살 수 있는 길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열정을 보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다고 이들이 마땅한 해결책을 내놓을 수가 있을까요? 말은 쉬워도 각종 성인병과 질병이 세계 곳곳에 복병해 있는 한 그렇게 되기란 어렵습니다. 현재든 미래든 타개책은 오로지 허경영의 불로유밖에 없습니다. 불로유는 만병을 다스립니다. 죽어가는 사람도 살립니다. 불로유의 효험과 약효는 많은 사람에 의해 인정이 됐고, 성분 분석 등은 전문 연구기관에 의해 검증이 된 상태입니다. 특허를 위한 예비 단계는 거친 셈입니다. 이제는 이런 사실을 세상은 말할 것도 없고, 빈살만에게도 알려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불로유의 세계화는 생각보다 빨라집니다. 단언컨대 불로유를 능가할 물질은 이 지구상에 눈을 닦고 봐도 나올 수도, 찾아볼 수도 없습니다.

빈살만은 불로유가 쩔쩔 끓는 시기에 혜성처럼 나타나 화두를 던졌습니다.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빈살만이 왜 생명의 연장에 대한 염원이 담긴 절박한 문제를 들고 나왔을까요? 빈살만으로선 진시황처럼 오래 살고 싶었던 게 소원이었을 것입니다. 그도 인간인 이상 보편적인 생각에서 비껴갈 수가 있었겠습니까? 생명의 연장은 불로장생을 의미합니다. 그러고 보면 그는 불로초를 구하고자 했던 진시황과 비견되며, 그러다 보니 제2의 진시황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은 목말라 있는 빈살만을 향해 석가모니처럼 염화미소를 지어 보였습니다. 이심전심이랄까요? 그의 화답이 웃음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빈살만은 자신과 세계인을 위해 허경영의 전령사가 될 것인가? 그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불로유의 진로가 바뀝니다. 불로유는 불로장생의 아이콘입니다. 빈살만이 불로장생의 꿈을 이루려면 무조건 허경영과 만나 빅딜 해야만 합니다. 이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늦으면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가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러니 허경영의 원군으로서 나서달라는 것입니다.

불로유는 1년 전부터 증가가 나타났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체험 사례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렇듯 불로유의 물결은 거셉니다. 한 번 밀려들면 모든 걸 쓸어갑니다. 불로유는 그야말로 블랙홀입니다. 식품은 물론 의약품을 개발하는 데 있어 일등공신은 불로화입니다. 불로유의 세상을 만드는데 빈살만이 적임자라 할 수 있습니다. 그가 느닷없이 생명의 연장을 들고 나왔으니 하는 말입니다. 허경영과 불로유 그리고 빈살만, 시기적으로 묘하게 맞아떨어집니다. 하늘의 움직임은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서로가 손을 잡기만 하면 세계 경제를 제패합니다. 지구의 골칫거리인 전쟁도 기아도 없어집니다. 기회는 찾아왔을 때 잡아야 합니다. 잘만하면 빈살만은 오래 살 길이 생깁니다. 그가 불로유의 영험을 알면 다른 과학자나 의학자에게 기대지 않아도 됩니다. 불로유의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허경영의 모든 여건은 갖춰져 있고 문은 열려져 있습니다. 그런데도 빈살만이 허경영을 만나러 찾아오지 않으면 반드시 오도록 해야 합니다. 빈살만으로선 절호의 기회가 아닙니까? 세계인이 불로유를 알면 불로유의 원인자인 허경영과 영의 세계에 대해 알려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룰 것입니다.

우리는 불로유의 바탕이 되는 자료들을 미리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유튜브도 있지만 너무 방대하여 짧은 시간 안에 숙독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의 자서전과 제3자가 본 허경영에 관한 책, 그리고 불로유의 로열티와 체험 사례 등에 대한 자료들을 영어로 번역,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빈살만이 눈치채야 할 것은 기름이 아무리 많아도 불로유만 못하다는 사실입니다. 기름은 한정된 곳에서만 생산됩니다. 그러나 불로유는 장소에 제한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기름이 부자를 만들었지만, 앞으로는 불로유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기름은 얼마 가지 않아 바닥이지만, 불로유는 무제한입니다. 불로유는 기름과 다릅니다. 불로유는 젖소와 풀만 있으면 얼마든지 만들어냅니다. 빈살만은 허경영이 내놓은 불로유를 만나야만 오래 살 수가 있고 더 많은 부를 향유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서로를 위해 윈윈해야 합니다. 상생과 융합이 혼탁한 세상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허경영과 빈살만이 손을 맞잡을 경우 우리는 억, 조를 넘어 경이 난무하는 시대에 살게 됩니다. 그리고 불로화가 세계 속에 파고들면 화폐마다 에너지가 흐르는 허경영의 초상화가 새겨지는 등 우리나라의 이미지와 경제력이 크게 향상될 것입니다. 2023년 9월 6일 김차웅 검경 합동신문 논설위원. 저렇게 되면 이제 우리나라 돈에 제 얼굴이 들어가겠죠? 전 세계인들이 돈에는 세균이 북적거립니다. 돈은 여러 사람이 만지니까 현미경으로 보면 세균 덩어리입니다. 거기에 허경영을 인쇄해서 넣는 나라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버리면 돈의 세균 전염이 얼마나 좋아지겠습니까? 돈에 제 얼굴이 나올 때도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실제 돈의 주인이 God-man입니다. 이분은 김차웅 이분도 글을 많이 쓰는데, 이것도 모아서 책으로 나올 것입니다. 우리 허성정 씨 것도 책으로 만들 것입니다. 그 책이 나오면 좋을 것입니다. 시리즈로 했으니까 전부 그게 제목별로 책이 됩니다. 소책자라도 돌려야 합니다. 많이 해가지고. 여러분들은 하늘궁에 오는 각자도생이지만, 또 하늘궁의 홍보위원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홍보원입니다. 각자도생을 하면서 홍보도 각자도생입니다. 자기 스타일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오늘 각자도생을 많이 써먹습니다.

강연 요약 및 마무리

God-man님께서는 God-man님이 오시면서 세계는 변화하기 시작했고, 여러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God-man님께서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베풀면 후생의 부자로 태어나고, 무료 급식소에 후원만 해도 레벨이 올라간다고 하셨습니다. 지수면에서 어릴 때 God-man님에게 어린 God-man님에게 젖을 물린 분들이 병이 다 나았다는 증언을 해주셨고, 나정숙님의 자폐아인 아이가 화상 치료를 불로유로 한 사례, 최종환님의 사례, 최경근님의 지문 인식기가 광체 되어라로 고쳐진 사례 등 오늘 또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불로 산삼은 추석에 선물로 많이 사용하십시오. 불로산삼도 재고가 많으니 빨리 처리해야 합니다. 추석에는 몸이 쌩쌩해져서 좀 보도록 불로유 먹고 불로산삼 먹으십시오. 제일 중요한 것은 추석에 마구잡이로 먹는 음식이 전부 암이 생기는 음식이 많다는 것입니다. 튀기고 볶고 하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그럴 때는 어쩔 수 없이 먹었으면 불로유를 먹어야 합니다. 이 번호는 우리가 교회는 아니지만 절은 아니지만 헌금하는 시간입니다. 배고픈 사람에게 밥 주는 시간입니다. 유튜브를 보시는 분들께서도 이 무료급식 후원 전화에 전화하셔서 레벨 올리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각자도생으로 각자의 스타일로 후원 홍보를 열심히 하시라는 말씀 또 해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자꾸 부르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정이 드는 것입니다.

320th-Huh Kyung-young’s Era The Dragon’s Awakening and Korea’s Economic Supremacy – September 17, 2023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산 성지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곡을 추수하고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궁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제320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불로유 논문: 과학계를 뒤흔든 기적

어제 논문 이야기 전부 보셨죠? 그 논문은 지금까지 식품 역사상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고도 우유를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전 세계에 보고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사건이며, 전 세계가 뒤집어질 이야기입니다. 과학자들이 자기들은 뭔지도 모르고 검증한 것입니다. 그 패치에 들어 있는 것이 내 얼굴인지 뭔지도 잘 몰랐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아주 작은 것을 받았으니까요. 내 얼굴인 줄 알았다면 실험해 주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알고 보니 허경영의 기운이었습니다. 자기들은 나중에 알게 된 것입니다. 내 이름을 쓰면 밝혀지니 “허경영 이름 아니야?”라며 실험해 주겠습니까? 자기들은 그것이 무슨 물리적인 스티커인 줄 알았을 것입니다. 왜 우유가 썩지 않는지 자기들도 놀랐고, 여기 와서야 알았습니다. 와서 보니 이것이 허경영의 기운이라는 것을 알고 기절했습니다. 최고의 기계와 시설에서 검사했는데, 7개월 된 우유가 오늘 나온 우유와 동일했습니다. 왜 썩지 않는지, 그 안에 무슨 암흑 물질과 에너지가 만들어졌는지는 밝힐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썩지 않는다는 것은 무언가 있다는 뜻인데, 그 의문점은 인간의 지능으로는 알 수가 없습니다. 인간의 지능은 거기까지밖에 미치지 못합니다. 그 정도로 지금 밝혀진 것입니다.

세계 경제의 잠재적 소유자

최근 하늘궁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며 앞으로 세계 경제를 다 가지게 될 것입니다. 어제 논문대로라면 내가 세계 경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잠재적으로 세계 1위 재벌이며, 전체 우주에서 1위 소유자입니다.

안티 세력에 대한 경고와 미래 비전

그런 사람인데, 최근 안티들이 허경영 씨가 그렇게 하라고 지시했다며 사람들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전화 오는 사람마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내가 안티들에게 하늘궁 상대로 무엇을 하라고 지시한 적이 없습니다. 뒷구멍으로 지시했다거나, 내가 성인이니 자기들이 하는 일. 그런 행동을 한 사람들은 나중에 내가 전 세계에 우유 법인, 불로스 법인, 불로 햄 법인 등 불로(不老)가 붙은 법인을 무수히 많이 만들 때 배제될 것입니다. 거기서 무한한 주식이 생길 것이고, 하늘궁 연도별로 오래된 사람일수록 좋은 조건으로 주식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한 갑부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비방하고 하늘궁 직원들을 내쫓는 데 동조한 사람들은 그 주식에서 배제될 것입니다. 한 번만 이름 올리면 끝입니다. 절대로 그 사람들의 말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허경영이 왜 밑에 있는 직원이 부정하는 사람을 내보내는데 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까? 내가 그만두면 그만입니다. 부정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부정이 있었다면 하늘궁을 3년 안에 이만큼 만들어낼 수 없었을 것입니다. 다른 곳에 돈을 관심 가졌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세금을 밀려가면서 1년에 70 80억 원의 세금을 내며 이것을 해왔습니다. 매달 10억 원씩 세금이 나오니 내가 얼마나 세금에 쪼들리겠습니까? 그렇게 어렵게 해오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 같으면 호텔 하나도 못 삽니다. 100만 평이 작은 이름입니까? 이 넓은 지역을 우리가 다 확보해야 나중에는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니 우선 잡아야 합니다. 중요한 요지는 다 잡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알박기를 하니 내가 급했던 것입니다. 다른 곳에 눈 돌릴 시간이 없습니다. 내가 돈을 좋아하는 사람 같으면 22살 때부터 왜 무료 강연을 했겠습니까? 나를 몰라도 분수가 있게 몰라야 합니다. God-man은 세계에서 사람을 제일 잘 보는 사람입니다. 어릴 때 재벌에게 관상으로 직원들 노조 없도록 한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 사람 하나 못 뽑아서 하늘궁에 도둑이 있겠습니까? 그런 거짓말을 합니다. 그 도둑을 God-man이 직접 내보내지 못하니, 자기들이 허경영이 엄밀히 지지했다고 거짓말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전화를 받았다고 합니다. 누가 아는지 내 이름은 안 되겠습니까? 여러분, 알 만하죠? 절대로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나는 누구의 도움을 받아 무엇을 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냥 밑에 사람 그만두라고 하면 됩니다. 말이 안 되는 이야기를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내 지지자들을 붙들고 늘어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내게 “God-man님, 정말 그 사람 끈질겨요. God-man님이 하라고 했다는 거예요”라며 나를 하늘에 있는 God-man을 끄집어내서 이 하늘궁을 못하게 하려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한 말 전부 내가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와 전혀 관련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하늘궁에 낸 것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열심히 온 사람도 아닙니다. 왜 그런 사람들이 남의 일에, 남의 법인체에 개입합니까? 여기는 법인입니다. 봉사하는 곳은 교회이고, 돈 버는 곳은 법인체입니다. 세금을 내야 하니까요. 돈 버는 쪽은 법인체이고, 주주는 나 하나입니다. 앞으로 세계적으로 주식회사를 수백 개 만들 것입니다. 전 세계에 법인들이 허경영 스티커 붙은 우유를 공급하고 치즈를 공급할 것입니다. 이름이 안 붙은 것은 무조건 방부제가 들어갔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더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을 통해 들어오는 로열티, 그 주식이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그런데 전혀 연관이 없는 사람들이 하늘궁에 한두 번 와서 얼굴 본 사람들이 하늘궁 임원진을 바꾸자고 하고, 허경영이 허락했다고 말하는 새빨간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 참 내가 기가 막힙니다. 저는 하늘궁을 비방하는 행위에 절대 동조한 사실이 없습니다. 절대 나는 누구에게 내가 하는 일을 뒷구멍으로 이야기하는 일 없습니다. 내가 직접 이렇게 하지, 뭐 하러 그런 사람들에게 부탁하겠습니까?

허경영의 롤스로이스와 운전수 이야기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하늘궁에는 자기 돈 내고 2만 원짜리 스커트 입은 것을 천만 원 줬다. 내 차를 가지고 심부름 시켰는데 그게 자기 차라고 덮어씌웁니다. 돈 많은 사람도 롤스로이스를 타고 다니면 세무 조사를 받는데, 젊은 여자들에게 롤스로이스를 타게 하겠습니까? 운전은 내가 시킵니다. 남자 운전수를 왜 안 쓸까요? 술을 퍼 마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지방에 유세하러 갔을 때, 옛날에 남자 운전수가 있었는데, 내가 숙소에서 자고 있는데 그 친구는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 운전하는데 술이 덜 깨서 비틀거렸습니다. 내가 남자 운전수를 몇 번 바꿨습니다. 그래서 술 안 먹는 사람이 최 이사입니다. 내가 부산, 마산, 대구 갈 때 내 롤스로이스를 누가 몰았습니까? 최세진 이사가 몰았습니다. 운전을 남자들보다 열 배 더 잘합니다. 젊어서 바람을 피우고 다녔는지 몰라도 연애를 하고, 연애하고 다닌 게 아니라 영업하러 다녔을 것입니다. 가구점을 했으니까요. 운전을 잘합니다. 술을 안 먹는다는 말입니다. 술을 안 먹고 말이 없습니다. 남자 운전수들은 가면서 말이 많습니다. 최 이사는 말이 없습니다. 하루 종일 조용합니다. 나는 조용히 생각하는 사람인데, 서울에서 부산 가면서 어떻게 말이 많은지, 또 술 한잔 먹으면 말이 많습니다. 말하는 것을 보면 술 먹었구나 하고 다 압니다. 언제 절벽으로 뛰어내려 갈지 모릅니다. 그거보다 살아 있는 게 낫습니다. God-man이 달리는 차가 시속 120km, 200km 정도, 뭐 한 150km 간다고 합시다. 그거 술 먹고 운전하면 되겠습니까? 내가 그런 사람을 썼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때 남자 운전수에게 차를 줬겠습니까? 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절대 그런 말에 동조하면 안 됩니다.

God-man의 시작 단계와 미래 영향력

신인이 하는 일은 지금 시작 단계입니다. 시작 단계인데 나중에 God-man이 얼마나 여러분들을 도울지 모릅니다. 그런데 시작부터 이 논문이 좀 이상하죠? 지금 전 세계를 뒤흔들 논문이 나와 있습니다. 조선일보도 절반을 허경영 이야기로 채웠습니다. 여러분들은 토요일이 휴일이 된 것이 나 때문이라는 것도 모릅니다. 내가 북한이 핵 만들기 9년 전에 우리나라 핵 만들어야 한다고 했던 사람입니다. 나중에 두고 봐라, 누가 핵 때문에 고생한다. 그때는 저런 미친 사람이 어느 시대인데 핵을 만든다고 욕을 얻어먹었습니다. 인구 문제에 대해 결혼하면 여자에게 3천만 원, 지금으로 치면 3억 원을 주고, 애 낳으면 3억 원을 주자고 했습니다. 그때 3천만 원이 지금 3억 원 정도 됩니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원, 지금 돈으로 5억 원이 넘는 돈입니다. 그것을 주자고 했더니 인구가 지금 늘어나고 있는데 무슨 인구를 늘리자고 난리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지금 이것이 마지막 사람이 죽기 전에 조금 정신이 돌아오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지, 인구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다. 바로 인구 절벽으로 들어가면서 나라가 없어지게 생겼다고 말했더니 거짓말쟁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배운 사람들이 그때는 농담하는 줄 알았다. 내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했더니 신문사 부장이 그때는 다른 나라 이야기인 줄 알았다. 알고 봤더니 우리나라가 지난 3년간 감사하니 그냥 흘러나간 돈이 헤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출산 문제로 230조, 260조 같은 돈을 썼는데, 세계에서 저출산 문제에 돈을 제일 많이 쓰고도 한국은 세계에서 꼴찌입니다. 이 돈을 공무원들이 어디다 썼다는 것입니까? 산모에게 안 주고 자기들이 다 가져갔습니다. 그래놓고 애는 안 낳습니다. 세계에서 저출산에 돈을 제일 많이, 애 하나당 1억 원을 쓴 것입니다. 애 하나 낳는데 매년 1억 원의 예산을 썼는데 애는 하나도 안 낳고 돈은 어디로 갔습니까? 산모들은 받은 일이 없습니다. 내 말이 내가 그래서 30년 전에 나라에 돈이 있는 게 아니라 도둑놈 때문에 대한민국 망한다고 말하며 대통령에 나갔던 사람입니다. 그 돈이면 산모 문제, 어린애, 장가가는 문제, 여자들 결혼 문제, 남자들 결혼 문제 다 해결되고, 집안에 골치 아플 사람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미래를 봐야 합니다. 저 큰 저수지 댐이 무너지려고 하는데, 그게 왜 무너져? 이 사람은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금이 갔을 때는 이미 늦습니다. 나는 금도 안 갔을 때, 이때 조심해야 한다, 이때 막아야 한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떻게 압니까? 댐이 터진 다음에 댐을 안 터지게 해야 한다고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때는 이미 늦은 것 아닙니까? 이제 나라가 그때 내가 이야기할 때는 1년에 55만 명, 세상에, 55만 명, 50만 명, 한 50만 명이 죽었습니다. 낳는 사람이 좀 많아서, 하여튼 40만 명에서 50만 명까지 왔다 갔다 했습니다. 낳는 게 조금 많았습니다. 지금은 죽는 게 두 배가 많습니다. 지금 20만 명을 낳는데 죽는 것은 50만 명이 죽으니, 이러다가 만 명씩 매년 느는 게 아닙니다. 내년에는 더 줄고, 후년에는 더 줄어들 것입니다. 죽는 사람이 노인 숫자가 많아 더 많아지는 것입니다. 그럼 인구가 엄청나게 줄어버리는데, 어디까지냐 젊은 애들만 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이미 그것을 수학적으로 여러분과 머리가 다르니 다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다 알고 내가 그런 말을 했습니다.

불멸의 우유와 허경영의 권능

내 이름을 도용하거나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무도 도용하여 대규모 생산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기 혼자 만들어 먹는 것은 도용하겠지만, 그것도 못하게 내가 해버릴 것입니다. 내가 허공에 대고 “오!” 해버리면 도용이 될까요? 아닙니다. 내가 그 우유를 만든 교수들이 여기 왔을 때 말했습니다. “이 우유를 몰래 만들어 먹는 사람을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내가 말하마 하니 한번 보여주겠다고 했습니다. 보여주니 기절해 버렸습니다. “어머, 내가 우유를 몰래 만들어 먹는 사람은 전부 도둑질 들어가라!” 이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내 허락 없이 나오지 않은 우유를 개인이 만들어 먹지 못하도록 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야기하는 내가, 교수님들은 나를 모르고 우유를 실험했는데 썩지 않았습니다. 불멸의 우유가 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나를 아는 사람이 우유를 만들어도 썩습니다. 왜 그러냐? 나를 미워한다거나, 오해한다거나, 이런 사람이 우유를 만들면 그 우유가 기가 막히게 썩어 버립니다. 어머! 그래서 이 우유가 귀신인가요? 그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늘궁에서 저 사람의 성분을 보고 우유를 제조해 버리면 그냥 우유가 썩어 버립니다. 그런데 전혀 모르는 사람이 만드는 것은 썩게 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모르니까요. 그런데 아는 사람은 “저 허경영, 이게 설마 우유가 불로유가 돼? 어디 한번 해 보자, 이 새끼!”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다.”어디 이 새끼 말이 맞나 한번 해보자!” 이런 사람은 우유가 썩습니다. 귀신같이 그것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마디 하면 가짜 허경영 우유가 나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늘궁 재단의 미래와 세계 기아 문제 해결

내가 백 년 가면 하늘궁 재단에서 그 우유 상품권을 전부 수금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 돈은 우리 회원들이 다 관리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이 관리한다는 말입니다. 후손들이 간 이후에도 이 하늘궁 재단에서 전 세계 돈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로열티를. 경이롭게 들어오는 로열티를 여기서 관리합니다. 이것은 어떤 국가보다 힘이 센 것입니다. 내가 백 년 갈 때는 그 특권을 하늘궁 재단에서 하는 것에는 에너지가 들어가게 하라고 말하고 갈 것입니다. 그쪽에서도 그렇게 지시가 내려올 것입니다. 그러면 그 상품권, 그 돈은 어디로 들어옵니까? 하늘궁 재단으로 계속 들어옵니다. 그럼 우리는 전 세계 기아를 다 없애도록 할 것입니다. 전 세계 어려운 사람들을 돕겠습니다. 어마어마한 좋은 일에 기여하는 것이고, 여러분 후손들이 하늘궁, 지금 나하고 인연 있는 사람의 자식들이 하늘궁에 와서 재단을 관리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나하고 아는 사람들 후손들이 나중에 재단에서 그 많이 오는 기금을 관리할 것이고, 여러분들은 나 때문에 주식을 싸게 받아 특별 주식을 받을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전부 부자가 될 것입니다. 이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입니다. 이런 법인을 전 세계 뉴욕, 미국, 영국 다 만들 것입니다. 거기서 들어오는 로열티를 우리가 제조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 통장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것이 코앞에 와 있는데 한 치 앞을 모르는 이런 안티들은 내가 잡혀 들어가면 자기들이 신이 날까요? 내가 그런 것을 못하게 하면 신이 날까요? 논문이 앞으로 대학마다 쏟아져 나오는데 못 막습니다. 이 논문이 여기 있는 교수들이 일본 교수하고 친하니 일본에 퍼져 들어갈 것입니다. 이것이 외국으로 퍼져나가 잡을 수가 없습니다. 만약 일본 사람들이 이것만 먹으면 핵 물질이니, 제3수소니, 삼중수소니 이런 것들이 아무 영향력 없어진다는 것을 알면 기절할 것입니다. 불로유를 먹고 가서 엑스레이, 최장 말기 환자, 간암 환자가 방사선 치료 12번 맞았는데 머리카락이 더 많이 나오고 밥도 더 잘 먹고 미식거리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을 먹으면 방사선 자체가 이온화가 많아질 것입니다. 그럼 일본 사람들이 이것을 먹으려고 난리도 날 것입니다. 일본에서 이 논문이 나올 것입니다. 또 일본의 어떤 교수가 쓰겠죠. 이것은 걷잡을 수가 없습니다.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신은 보기 힘든 사람입니다. 나를 보고 있죠? 좀 있으면 내가 수십만 명이 몰리면 내가 어떻게 여러분 앞에 나타나겠습니까? 여러분의 영상으로 나를 보겠죠. 나를 만나려면 이상한 곳으로 들어가서 이리 가고 저리 가고 해서 만날 수 있겠죠. 그런데 제가 만나는데 10년 정도는 걸릴 것입니다. 밀려 있으니까요. 제가 나타나서 어디 들어가라고 하는 것은 하겠죠. 텔레비전에 나오니 그런 것은 시간이 되면 해줄 것입니다. 지금 될 때 여러분이 호강해야 합니다. 지금 내 안티하고 앉아 있을 때입니까? 지금이. 그렇게 한가한 God-man이 급속도로 고공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아무리 그들이 집행 내리고 감옥에 쳐넣어도 내가 안 갔다 왔습니까?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들어가서도 내가 행사를 하겠죠. 어디 가나 다 할 수 있습니다. God-man은 어디 가나 그곳에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냥 에너지 줄 수 있고 거기서도 “야, 5천 명 모여 있냐? 그래, 전화 바꿔라.” 그냥 전화 한 통 하면 에너지 다 들어가 버립니다. 축복받을 사람 500명 있어? 그래, 500명. 야, 그 책스 열어. 그럼 나 안에서 전화하겠죠. 항상 변호사가 감옥에 와 있습니다. 변호사가 나를 매일같이 면회 신청하면 항상 변호사 옆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감옥에 변호사하고 같이 앉아 있는 것입니다. 변호사들이 면회 오면 매일같이 가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변호사하고. 왜 변호사의 좋은 관계로 시간을 얼마든지 주니까. 그 재판 보면 감옥 있는 기간에 항상 옆에 와 있습니다. 그 변호사 접견실입니다. 감옥이 아니고. 감옥 안에 접견실이 있다.변호사만 출근하면 그 사람도 출근합니다. 회사 결제를 다 합니다. 회장이 이끄는 것이니까요. 공안에서 결제 다 합니다. 왜 그 시간을 주냐? 변호사 면담 시간 제한이 없습니다. 영문 다 봅니다. 전화도 그냥 변호사 전화입니다. 그 전화 에너지 다 들어가라. 암흑에 대천사 들어가라. 그럼 되는 것입니다. 어디 간다고 내 일을 막을 수 있습니까? 못 막습니다. 내가 어디 들어간다고 겁이 납니까? 아무 상관없이 하늘은 돌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들어가면 끝난다? 이것은 뭘 몰라서 하는 말입니다. 내가 변호사에게 천년 만년 줄 돈이 있다.그럼 내가 뭘 그렇게 걱정입니까? 직장 취업 못 하고 있는 변호사 천지인데 매일 감옥 출퇴근하게 할 것입니다. 어디다 나도 일을 다 하고 허경영은 무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작업 능력이. 그러다가 나중에 특별 사면 받아 나와 버립니다. 그냥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 잡아 넣어 봐야. 운명을 씌워서 뭐가 어떻고 뭐, 그 다 소용없는 것입니다. 뭐 이렇게 하면 여기 서명하고 돈을 받아 준다, 하늘궁에 기여한 거 그거 받아 간다고. 그게 돈입니까? 나중에 주식 받는 게 그거 1억 배 이익을 보는 것입니다.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고 몇 푼 안 되는 돈 받아 준다고 내가 받아 주겠다고 했겠습니까? 자기들이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법인의 돈은 세금을 내버리고 40% 내버리고 그 절반 받아먹고 얼마야 받아가면 그 사람은 축복 레벨 다 나갑니다. 다 나갑니다. 조상들 묘고 뭐고 백골 같은 사람들 다 다시 끄집어 내려오고 다 원상 복구입니다. 하루아침에 전부 다 내가 와 버립니다. 그렇게 해주는 게 좋을까요? 아니, 그거 가지고 슬퍼 마시려고. 아무 쓸데없는 것입니다. 조상들에게 여러분들이 엄청나게 좋은 일을 했습니다. 그걸 때려치운다 굶어 죽을 망정 그런 것은 쓰는 게 아닙니다. 그런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면 안 됩니다.

인부지불온(人不知而不慍)과 God-man의 역할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화내지 않고 서운해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사람이 God-man이 하는 일은 남이 다 알아주지 못합니다. 그래도 참는 것입니다. 왜 참냐? 군자라면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화를 내는 일이 없습니다. 이것이 논어 맨 앞에 나오는 말입니다.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군자는 서운하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를 여러분들이 오해하고 안티가 있어도 나는 그냥 참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추진해 가는 일이 지금 급하고 발전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자꾸 그렇게 해서 효과를 사람들한테 가로채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거기에 접근하면 그 접근한 횟수만큼 나중에 내가 주식으로 좋은 기회를 주겠지만, 거기에서 제외되어 피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그때는 엄격한 심사가 있을 것입니다. 웬만하면 통과되는데, 그 사람들과 협잡하여 고소장에 이름을 넣었다면 되겠습니까? 내가 화는 안 내지만 이익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후손들이 영원히 하늘궁을 관리하면서 보장된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하늘궁을 위해 기여했기 때문에 주식도 싸게 받았지만 나중에는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 영 자체가 여러분 후손들이 하게 될 것입니다. 저 바깥에 있는 사람 끌어와서 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강의 듣는 사람들의 아들딸들이 그것을 관리하게 될 것입니다, 하늘궁을. 나는 360년 이후에 가버릴 것이고, 그 이후에 그 애들이 하겠죠. 또 여러분이 간다면 내가 있으면서 여러분의 후손들이 와서 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다른 사람 뽑아서 여러분들의 자제들이 오게 될 것입니다. 자제 중에도 나를 좋아하는 사람, “허경영님, 그 사람 우리 엄마 미쳐서” 이런 자제는 못 오겠죠. 그래도 나를 지금 엄마가 여기 있었다, 몇 년도 있었다, 증명서 가지고 하늘궁에 접수하면 접수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몇만 명이 접수가 될 것입니다. 그 2세들을 우리는 뽑아서 쓰는 것입니다. 월급 주고 대우도 세계 최고, 월급도 세계 최고, 복지도 세계 최고일 것입니다. 여러분들 자제들이니까요.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전 세계에서 여러분 자손들이 쫓아올 것입니다. 그때는 하늘궁에 와서 근무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 와서 하고 싶은 사람 하고, 하늘궁이 가지고 있는 해외 법인들이 쫙 있을 것입니다. 거기서 관리, 직원 관리 책임자로 다 있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자손들이 전 세계로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서울시도 우리 빌딩 안에 사가 있겠죠. 자금 관리하는데 자금을 또 여러분에게 융자해주기도 하고 그럴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그리고 또 복지, 전 세계 기부하고 이런 재단도 있겠죠. 일자리가 수백만 개입니다. 우리나라 그룹 하나 살리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그때 파워가 God-man, 그런 사람입니다. 지금은 내가 사람들에게 시달리지만, 그때는 시달릴 이유가 없습니다. 그것을 해결하는 담당들이 나올 것입니다. 다 담당들이 알아서 나를 만난다, 나를 누가 고소해서 만난다,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때는 전부 하는 일이 뻔한데, 내가 하는 일은 불로(不老)하는 것인데 무슨 법적인 문제가 있겠습니까? 불로유, 소세지. 우리는 로열티만 받는데, 우리가 공해를 만들었습니까, 뭘 했습니까? 너무너무 안전하고 너무너무 아름다운 사회입니다. 아주 희망이 넘칩니다. 어마어마한 희망이 있는데 꼭 우리나라 사람은 우리 형제가 잘되는 것을 눈 뜨고 못 봅니다. 그런 세력이 있다.그 세력 뿌리 뽑아야 합니다. 나는 너무 길게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여기서 여러분이 착각하는 것은 인부지불온이 불역군자(人不知而不慍 不亦君子乎)라는 말입니다. 나는 군자가 아닙니다. God-man입니다. 내 밑에 새까맣게 군자들이 있는데, God-man이 사람들과 싸우겠습니까? God-man이 밑에 사람 보고 우리 지지자들을 고소하라고 하겠습니까? 전부 거짓말입니다. 절대 우리 지구에는 밑에 있는 사람은 도둑질한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최 이사 같은 사람은 도둑질은커녕 돈을 줘도 안 받습니다. 나를 도와줬던 사람이니까요. 돈 10억 원을 나에게 초창기에 도와준 사람을 세상에 누명을 씌우면 되겠습니까?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어떤 특수한 종교를 덮어씌우는 것이 말이 됩니까?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어떤 종교든. 그런데 특수한 종교를 가지고 있다, 왜 그 얘기 왜 하냐? 가지고 있지도 않은데 그 종교도 모릅니다. 근데 왜 그렇게 거짓말로 합니까? 처음에는 그걸로 덮어씌우더군요. 무슨 다른 종교에서 앞잡이라고. 다른 종교에서 안 오는 앞잡이가 어디 있습니까? 시장에 가면, 백화점이나 시장 가면 이것도 찾아오고 저것도 찾아옵니다. 자꾸 비슷한 것 중에 어느 게 더 좋은가 보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종교 시장입니다. 여기도 기웃, 저기도 기웃 보다가 좋은 종교를 택하지, 그것을 나쁘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무슨 종교에 관여했다는 앞잡이라는 이런 안티들은 도대체 정신이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우리나라 헌법을 모릅니까?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종교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사이비 종교를 시비 못 거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그렇습니다. 로마 때는 안 그렇습니다. 국가에서 인정하지 않는 종교는 그냥 가서 철퇴를 가해 버립니다.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무슨 종교 가지고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것이 명예훼손에 걸립니다. 고유한 인격이 어떤 종교를 믿든 그것은 자유입니다. 서양에서 온 것만 좋다, 인도에서 온 것만 좋다, 이래도 안 됩니다. 우리 자체 종교, 대종교 뭐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증산도, 대순진리 등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태국도 많은 종교가 있는데 다 그 사람들 나름대로 고유한 포교 방법이 있다.단, God-man이 오기 전까지는. 종교 시장입니다, 이 세상이. 그러니까 여기저기 가서 김치를 살까, 저 김치를 살까, 우리 허성정 씨가 만든 김치를 살까, 이렇게 샀다가 김치를 간택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어떤 종교를 가졌다고 흉 보면 안 됩니다. 여태까지 그 안티들이 하는 것은 도대체 God-man에게 잘못 보여서 나중에 뭘 얻을 것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지금 무한대 자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내가 돈을 한번 만들기 시작하면 그때는 걷잡을 수 없습니다. 내가 이렇게 앉아서 일일이 에너지 주고 돈 버는 게 아닙니다. 그때는 그냥 내 스티커만 나가면 됩니다. 어느 회사가 몇 개를 썼다, 계약해 놨을 것 아닙니까? 기계가 얼마 팔렸다, 컴퓨터가 몇 개 팔렸다, 로열티, 핸드폰 몇 개 팔렸다, 로열티. 핸드폰에 내 스티커가 붙은 핸드폰과 안 붙은 핸드폰이 다릅니다. 인체에 미치는 영향. 이것이 논문에 나오겠죠. 내 핸드폰이 전자파를 어떻게 체크하는가. 그 논문이 나올 것입니다, 좀 있으면. 이런 논문을 내가 정부에 부탁해야겠죠. 나중에는 내 것 붙은 것과 안 붙은 것을 알면 국민들은 내 것 안 붙은 것은 상종을 안 할 것입니다. 인간들이 알고 나면 나를 보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나 보기가 역겨워 하실 때는 그냥 말없이 고이 가시는 게 좋습니다. 가만히 있어야 여러분들이 내가 나중에 사람을 모집할 때, 내가 지구를 모집할 때 전 세계에서 미국에서도 모집하고 다 하겠죠. 그럴 때 성분에서 “저 엄마가 몇 년도에 하늘궁에 다녔다” 이러면 그냥 끝나는 선착순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안티를 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 기록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절대 지금 당장에 이익이 없지만 나중에는 다릅니다. 가능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이 논문이 하나만 나갑니까? 핸드폰에 미치는 영향, 자동차에 미치는 영향, 내 스티커 안 붙은 것이 나중에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식품에 미치는 영향, 물에 미치는 영향, 다 있겠죠. 논문이 나중에 쏟아져 나올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세계 로열티 1위, 1년에 1경. 여러분, 1경이 어느 정도 돈인지 모릅니까? 억조경, 천조경입니다. 천조경이면 1년에 1경씩이면 누가 감당하겠습니까? 지금 1경 되는 재산가 없습니다.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옳은 일을 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다 바뀌어 버립니다. 여기에 소인배가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소인배는 저렇게 되면 못 참습니다. 억울해서. 내가 지금 인부지불온(人不知而不慍)을 참고 있습니다. 화가 나는데도. 군자는 그것을 표시하지 않는데, 그래서 내가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군자보다 더한 사람이니까요.

콘래드 힐튼의 꿈과 비전

우리가 잘 아는 세계적인 호텔, 힐튼 호텔의 아버지는 보따리 장사였습니다. 집에 태어나서 집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꼬마가 아버지 따라서 보따리 장사를 어릴 때부터 따라다녔습니다. 미국에서 보따리 장사를 따라다니다가 밥은 사 먹는데 잠자리가 안 좋았다고 합니다. 맨날 캘리포니아 주로 갔다가 다른 주로 갔다 이러니 가는 곳마다 밤에 잘 때 춥고 아주 괴로웠다고 합니다. 그 사람 이름이 콘래드 힐튼입니다. 그 사람이 아버지 보고 아버지하고 둘이서 텐트 치고 공원에서 잠을 자면서 “아빠, 나는 나중에 어른이 되면 아빠하고 내가 잠을 잘 수 있는 호텔을 지을 거야”. 아버지는 “그래, 그렇게 해라. 너 좋은 생각이다. 우리 이렇게 맨날 떠돌이 생활 이거 너무 힘드니까 저 호텔이 있으면 좋겠다”. 그 애가 나중에 호텔을 짓고 전 세계에 힐튼 호텔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힐튼 호텔 많죠? 전 세계 힐튼 호텔의 회장입니다. 그 어린애가 그 꿈을 가지고 아버지 보따리 장사를 따라다니다가 장사하는 수완을 배웠을 것입니다. 아버지 앞에서 돈 받고 이런 것을 했을 것 아닙니까? 그 보따리 장사 기술로 돈 벌어 결국 세계의 호텔 왕이 되었습니다. 힐튼 호텔 알죠? 그게 콘래드 힐튼입니다. 그 사람 이름이 힐튼입니다. 그 꼬마도 세계를 휘두르는데 God-man이 무엇이 부족해서 세계를 마음대로 못 하겠습니까? 그 어린애도 커서 전 세계 호텔 왕이 되었는데, 내가 God-man이 지상에 와서 매년 경이라는 로열티를 왜 못 받아내겠습니까? 나쁜 데로 나가는 돈을 좋은 데다 쓰겠다는 것입니다. 일국의 대통령들이 만져봐야 몇 백억, 몇 백 조 가지고 나라 살림을 합니다. 그런데 나는 1경을 가지고 세계를 마음대로 못 움직이겠습니까? 다 내 말을 들을 것입니다.

God-man의 논문과 세계의 변화

모든 사람들이 내 논문이 계속 나오면 “어머, 허경영이라는 사람은 저게 사람인데 왜 물건이 안 썩냐?”라는 의문을 가지겠지만, 되는 것입니다. 저자가 바로 나입니다. 저자가 바로 신이고, 저자가 바로 신이라는 것을 알면 그때는 게임 오버입니다. 이것이 돈이 경이 들어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경이 돌아오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나에게 살려달라는 전 세계 사람들이 기도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얼굴 한번 보는데 자기의 평생에 번 돈을 다 바치고 내 얼굴 한번 보겠다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정도로 가깝습니다. 부자지간보다 더 가깝습니다. 나는 여러분을 전화 받으면 꼬집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친밀감이 있다.내가 여러분들이 아프다고 하면 그냥 뒤통수를 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그렇게 친근감이 있다는 말입니다. 저렇다는 것을 뒤늦게 모든 지구인들이 알 것입니다. 왜 저 사람 때문에 안 썩냐를 사람들이 딱 깨닫게 될 것입니다. Why? 이게 왜 저 사람은 저러냐? Why not? 아니, 왜 저 사람만 되냐? 나는 안 되냐? 라는 의미가 딱 드는 것입니다. 어, 저 사람은 신이고 나는 인간이니까 안 되는구나. 이래서 내가 급속도로 세계를 움직이는 자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때부터 세계 종교는 그냥 내리면 저절로 힘을 잃어버립니다. 힘을 잃으면서 동태 눈깔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뭐가 돼 버립니까? 활룡점정(活龍點睛)이 돼 버립니다. 미친놈 얼굴에 누가 눈동자를 팍 그려 버리는 것입니다. 용이 움트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림인 줄 알았더니 이것이 그림이 아니라 실제 용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죠? 이런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시대가 급격히 변해가고 있고 God-man이 등장하는 것은 지구 종말을 대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 멋있는 스릴을 즐기게 된다는 말입니다. 이상한 안티들, 그런 안티들에게 그렇게 인정받는 시대가 되어도 반대 세력들이 또 마귀들이 돌아다닐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는 깨갱입니다. 자기들도 불로유를 먹고, 자기들도 불로 햄을 먹을 것입니다. 내 이름이 안 붙은 것을 안 먹고는 살 수 없는 시대가 와버립니다. 그러면서도 허경영 죽여라 이러고 돌아다니겠죠. 지금 마치 우리가 ISIS가 있듯이, 미국이라고 무조건 갖다 때려 부수지 않습니까? 전 세계 그런 폭력 테러 조직들은 정상적인 세력만 보면 그렇게 합니다. 그런 것이 있듯이 그때도 God-man을 향해서 비난하는 세력은 있겠죠. 근데 그때는 우리가 막강한 재원이 있다.그것을 처리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지시 하나 떨어지면 조용해져 버립니다. 하늘궁도 내가 일일이 안티에 대항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안티 담당 부장이 무엇을 하겠습니까? 날아갑니다. 안티가 나타나면 해결을 하루 이틀 내에 못 하면 안티 담당 부장이 맨날 바뀝니다. 어마어마한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사람들을 상대할 시간도 없습니다. 이것이 나중에 조직이 커지면 지금은 100만 평이지만 나중에는 몇천만 평을 전부 다 내가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차지하면 이쪽만 들르면 이것은 전부 허경영 지지자들만 몰릴 것입니다. 국회의원도 부장도 여기서 나오고 다 나옵니다. 여기는 어마어마한 세력입니다. 그런 것을 우리가 생각해야 합니다. 언제나 반대는 있습니다. 그래서 무장은 없습니다. 무장은 269조라는 아주 초절전 엄청난 낮은 온도에서만 초전도체가 됩니다. 그러면 그 초전도체가 현실적으로 이렇게 가능합니까? 안 됩니다. God-man이 일어나서 하는 일은 그런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보다 더한 모든 차원의 세계가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못 깨닫게 됩니다. 지금도 내가 여러 가지 기상 처리한 것을 보여주죠. 내가 이렇게 하면 여러분 에너지 다 들어가고, 이것을 조금 이상하게 만지면 에너지가 다 나와 버립니다. 아직 안 뺏겼습니다. 그 안티들은 자기들이 에너지에 대해서 신경을 안 쓰고 있습니다. 에너지가 없는데 천사들하고 있다니 기가 막힙니다. 에너지가 없는데 자기들이 가짜 천사입니다. 우리가 하는 것이 가짜고, 자기가 하는 것이 진짜라. 참 운이 없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언제나 항상 조심해야 하냐? 우리가 전에 올라가려고 할 때, 그래서 비행기가 이륙할 때 위험합니다. 이륙할 때 5분 안에 비행기가 떠다가 폭발할 수 있습니다. 비행기가 지평을 달릴 때, 활주로 달릴 때는 지난 날입니다. 우리가 이제 이런 논문이 나오고, 조선일보에 이렇게 나오고 그럽니다. 이것은 뭔가 내가 뜨는 이것과 논문이 왜 같이 나옵니까? 이상하죠? 이것이 내가 비상하는 중입니다. 지금까지는 정말 인부지불온(人不知而不慍)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남이 알아주지 않았습니다. 그 활주로를 싹 어두컴컴한 활주로를 그 세계 우주에서 공으로 가는 비행기가 달리는 것입니다. 달릴 때 아무도 모르죠. 그냥 고물딱지 비행기인 줄 알았죠. 근데 이놈 비행기가 갑자기 활주로를 깜깜한 그 인천공항 활주로를 뜨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굉음을 내겠죠. 뜨는 중입니다. 지금 God-man이. 이때는 승무원들도 긴장하고 안전. “자, 지금 이륙 중입니다. 절대 자리 이동하지 마세요.” 딱 그럽니다. 그것은 비상 사태가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A석에 앉았던 사람이 B석으로 앉아 있으면 나중에 시체 구분이 안 됩니다. 그때 좌석, 나중에 시체를 찾을 때 어떻게 하냐면 벨트에 있는 그 좌석 번호대로 시체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동하지 마세요. 자기 자리에 가서 앉으세요. 이것은 죽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비행기가 이륙을 시작하는데, 그때가 지금 우리 때입니다. 이륙해 버리면 그때는 휘발유가 안 들어갑니다. 이륙해 버리면 올라가는 그 5분 동안에 그 비행기 기름이 어마어마하게 날아가는 것입니다. 왜? 500톤, 5,000톤, 어마어마하게 무거운 비행기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니까요. 거기에 에너지가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들어갑니다. 그럴 때 30만 개가 넘는 부품이 일제히 소리를 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옆에서 들으면 경험입니다. 온갖 기계음 소리가 공간, 허공이 막 진동을 합니다. 무슨 천둥, 벼락처럼 그러면서 세팅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500명 몸무게, 500명 타는 비행기, 500명 몸무게 해도 좋은데 화물이 얼마나 많이 들어 있습니까? 그것이 허공으로 들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들어 올리는 중인데 뒤에서 안티들이 잡아당깁니다. 그런데 대기권을 벗어나서 저 위에까지 올라가 버리면 비행기가 그때는 수평을 가겠죠. 그때는 올라가는 에너지가 필요 없습니다. 그때는 엔진이 몇 개가 쉽니까? 올라갈 때는 엔진 네 개가 다 불을 붙여서 올라갔다가, 올라갈 때는 엔진 두 개는 쉬고 두 개는 돌아갑니다. 미국까지 가는 것입니다. 평지는 연료가 많이 안 들어갑니다. 우리는 올라가고 나면 연간 1경이 들어올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지금 올라가는 중입니다. 그런 논문이 나온 것 아닙니까? 이것은 안 읽어줘도 되겠죠. 나는 시간 너무 길게 하면 안 되니, 자, 이륙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바로 이때 안전벨트도 안 매도 됩니다. 허경영님 말 듣지 마세요. 이러면서, 뭐 띵가띵가 뭐 안전 보세요. 이런 안티들이 나온 것입니다. 기장이 지금 안 된다고 풀라고 그랬습니다. 기장이 걱정하지 말라고? 이것이 안티입니다. 기장이 그런 말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승무원이 기장실에 가서 기장님, 안전벨트 풀라고 그랬어요? 물어볼 수도 없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내가 했다고 거짓말해서 자기 안티 세력을 넓혀가는 것입니다. 지금 그 속에 안 넘어가는 사람 많습니다. 내가 일일이 설명해 준다고 참 힘듭니다. 나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런 적이 있냐고. 나는 그런 적이 없습니다. 얼마나 교묘하게 내 이름을 핑계를 대는지 절대 속지 마세요. 얼마 안 있으면 우리들은 the God-man 덕분에 재벌이 되고, 우리 후손들은 또 크나큰 혜택을 입을 것입니다. 군자가 알아주지 않는다고 서운해하지 않는 것처럼, 우리 하루살이 같은 우리 인간들에게 God-man님께서 백궁 가는 것 외에 크나큰 은혜를 주심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도로무공(徒勞無功)과 성공의 비전

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명대리 질문을 했습니다. 도로무공은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보람이나 이익이 없다는 말입니다. 지구의 삶에서는 수고한 사람 따로, 이익 챙기는 사람 따로인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런데 하늘의 섭리에서 씨 뿌린 자를 더 높게 치시는지 궁금합니다. 하늘궁 내부에서도 일어나는 도로무공, 사람들 간의 경쟁심, 포장과 내용이 다른 도로무공의 의미를 섭리의 말씀으로 설명해 주십시오. 지금 말은 자연의 법칙에도 어긋납니다. 자연의 진리에 어긋납니다. 도로무공은 열심히 노력했지만 공이 없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이제 이루었으니 공입니다. 성공이라고 합니다. 성공은 번성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이루어서 사회적으로 성공한 것입니다. 그런데 진정한 성공은 공이 있어야 합니다. 그 사람의 공로가 있어야 합니다. 공로가 있다는 말입니다. 공로도 공로라고 또 여기다 뭘 붙여야 되면 공적도 됩니다. 공로나 공적이 됐든 뭐가 이렇게 붙어서 이것은 남에게 준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 것입니다. 남에게 주었다 이것을 공이라고 합니다. 성만 한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아닙니다. 절반 성공한 것입니다. 이 공을 이루어야 성공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수입, 이것은 나가는 것, 지출입니다. 들어온 돈을 어디다 썼느냐. 자기 자신에게만 썼다면 이것은 성공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을 아까 말한 도로무공, 그런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공이 없습니다. 도로무공. 열심히 노동을 했는데 공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기가 자기 목적을 다하고 나면 이것을 희망이라고 합니다. 희망은 우리가 바라는 것입니다. 희망 사항이고, 이것은 비전입니다. 내가 부자가 되어 무엇을 할 것인가? 부자가 되는 것까지는 희망입니다. 그 부자가 된 다음에 그 돈을 어디다 쓸 것인가? 이것이 비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희망과 비전 사이에 있습니다. 그런데 희망도 달성 못한 사람이 90%가 넘습니다. 그러니 희망한 것이 내가 재벌이 되었다면 비전을 제시해 줘야 합니다. 당신 말이야, 대통령에 붙으면 뭐 할 거야? 이것이 비전입니다. 대통령에 붙는 데까지는 희망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여기까지가 희망이고, 되고 나면 무엇을 해주겠다 이것은 비전입니다. 대통령이 안 되면 그 비전을 펼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희망은 무엇입니까? 대통령입니다. 당선된 다음에 국민에게 공약을 펼치는 것을 비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내가 대통령도 안 됐는데 아직 대통령 되기 전에 이랬습니다. 대통령 대리를 하려면 100번 강의를 들어야 한다고. 나와 소통이 되어야 한다고. 그러면 내가 대통령이 됐을 때 대통령 대리 시험 칠 때 선착순이라고.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은 대통령 대리가 아닙니다. 대통령 민원은 담당 대리입니다. 대통령 민원을 보좌하는 담당 대리들입니다. 각 지역에 있게 될 것입니다. 내 공약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자기가 100번 들었다고 이것이 안 되냐고 사기 쳤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기가 됩니까? 대통령은 계속 출마해야 합니다. 언젠가 붙을 때가 올 것입니다. 그 조건이 무엇입니까? 붙었을 때가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다. 붙었는데 대통령이 안 됐다고 왜 대통령 안 됐어? 이렇게 시비 걸면 내가 법에 걸립니까, 안 걸립니까? 안 걸립니다. 대통령이 됐는데 안 해줬다, 누구나 해주고 그런 시비 걸 수 있습니까? 법을 내가 법대 나온 사람인데 모르겠습니까? 대통령 국민 대리입니다. 대통령 민원 담당 국민 대리라는 말 상당히 깁니다. 대통령 민원을 대통령이 직접 처리 안 합니다. 그 민원을 국민들이 담당해서 대리로 처리해 주는 것입니다. 그럼 얼마나 좋습니까? 아맹 의사처럼 내가 그런 제도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럼 내가 지금 돈이 없어서 그 대통령 민원 담당 특별 대리를 내가 돈을 받았습니까? 강의입니다, 강의. 강의 미리 내도 되고, 지금 마음대로 내는 것입니다. 대학교 등록금 분납하든 미리 내든, 그것은 대학에서는 관여할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을 내가 대통령이 이번에 붙었으면 시비거리가 될 수 있겠죠. 안 해주면. 나는 떨어졌습니다. 근데 왜 붙는다고 했냐? 그것도 거짓말이 아닙니다. 대통령에 나가는 사람이 떨어진다고 하고 나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모든 후보에게 사기가 아닙니다. 내가 붙을 테니까 좀 지지해 주세요. 이렇게 했는데 나중에 떨어졌네. 당신이 왜 나한테 떨어질 거면서 지지하라고 그랬어? 이러면 됩니까? 그것은 사기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되지 않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후보자는 내가 됩니다. 막 이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덮어씌우면 됩니까? 법에 가서는 제로입니다. 다음에 또 출마한다면 그것은 아직까지 대통령이 안 됐을 뿐이고, 그 약속은 아직 멀었습니다. 지금 지키고 안 지키고 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여러분 알아듣겠죠? 그런데 안티들은 어머, 저 자식 거짓말했다. 대통령 떨어질 거면서 붙는다고 소리소리 지르면서 대통령 민원 담당 특별 보좌관을 강의를 100번 들으면 나중에 거기에 참고한다, 선착순 된다. 내가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했습니다. 그것은 아무 잘못이 없는데 그것을 덮어씌우고 해석이 잘못된 것입니다. 내 말이 틀렸습니까? 안티들 말이 틀렸습니까? 틀린 것입니다. 그런데 동참하면 나중에 받을 것만 못 받습니다. 혜택만 없어지는 것입니다. 당장은 뭐가 호객이 그래. 그것을 어겼다고 내가 그것을 감옥에 천년만년 있습니까? 착각들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그것은 그 사람이 그 대통령이 됐을 때 안 됐을 때는 어긴 것이 아닙니다. 떨어지는 것을 어떡합니까? 지킬 수가 없지 않습니까? 떨어져서 안 지킨 것은 안 걸립니다. 그럼 당신 왜 떨어질 거면서 붙는다고 그랬어? 대통령 나가는 사람이 누구나 붙는다 그러고 하지, 떨어진다면 피고 나면 표 나오겠습니까? 그것은 법을 몰라도 분수가 있게 몰라야 합니다. 내가 에너지 주면서 여자에게 암이 있다 그래서 이렇게 만졌더니 나왔습니다. 사람들이 뭐라고 말합니까? 조선일보 보고 뭐 방 TV 줘서 나왔다. 뭐라고 말합니까? 어머 저거 뭐 추행에 걸리면 변호사 다섯 명이 앉아서 그것은 안 걸립니다. 본인이 여러 사람 보는 대중 앞에서 좀 고쳐 주세요. 그래 가서 그 사람이 에너지를 받는 것인데 그것이 뭐가 걸립니까? 다 변호사들 그렇게 말합니다. 한결같이 그러더군요. 그것이 기정 사실입니다. 전부 다 걸어 넣어. 걸어 넣으면 그것이 걸립니까? God-man은 법대만 나온 것이 아니고 우주를 움직이는 자입니다. 사람은 대통령이 되겠다는 희망이고, 돼 가지고 비전을 안 지킨다 그러면 걸리는 것입니다. 비전을 넌 안 돼. 이래 버리면 걸리는 것입니다. 돼야 비전을 다단계 나 비전 뭐야? 공약, 공약 사항이 비전입니다. 공약이 여기 있는 게 아닙니다. 여기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공약을 희망이라고 합니다. 붙고 나면 공약이 무엇입니까? 비전입니다. 왜 그 비전대로 당신 공약한 대로 안 하냐? 이럴 수가 있는데 아직 붙지 못했습니다. 내가 한 번 나갈지, 두 번 나갈지, 세 번 나갈지 그것은 관여할 일이 아닙니다. 그럼 내가 죽기 전에는 그것을 못했다고 시비 걸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또 다음에 나갈지 어떻게 압니까? 설사 다음에 안 나가도 또 그다음에 나갈지 모르니까. 그다음에는 돈 때문에 못 나갔다고 그러면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그 법의 오점을 모르고 그것을 단순하게 생각하면 저 사람이 거짓말한 것처럼 보이지만, 거짓말 안 했습니다. 이와 같이 성과 공은 희망과 비전입니다. 이제 이 비전이 좋아야 그 사람이 인물입니다. 콘래드 힐튼이 아버지에게, 아빠, 텐트 속에서 자면서 떠돌이 장사, 보따리 가지고 다니는 부자지간에 그런 나그네, 너무 가난해서. 그러니까 아빠, 나는 나중에 아빠하고 내가 편안하게 잠잘 수 있는 호텔을 지을 거야. 그래, 너 진짜 꿈 한번 실현해 봐라. 아버지가 자면서 그랬다고 합니다. 그 아버지 말에 감동을 먹은 것입니다. 그래, 콘래드 힐튼, 너는 반드시 그렇게 될 거야. 한번 해 봐. 지금 아빠하고 고생하지만 너는 반드시 해낼 거야. 아버지가 이랬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힐튼에게 희망을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얘는 항상 머릿속에 우리 아빠하고 나하고 잠자리가 안 좋아. 맨날 이것이 길거리 다니면서 길에서 자빠져 자니 이것이 정말 불편해. 전 세계에 호텔을 지어야 해. 얘가 그런 꿈을 어릴 때 가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호텔 왕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이것은 얘 이야기만 아닙니다. 이것은 그때 아버지가 너는 그렇게 될 거야. 그것은 이것입니다. 그럼 너는 호텔 왕이 된 다음에 불쌍한 사람들 뭐 할 거야? 이렇게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때 나는 그 호텔에서 나오는 수입의 50%를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집 짓는 데 지원해 줄 거야. 뭐 이런 이야기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비전입니다. 너 얼마 호텔만 지어가지고 너 나중에 호텔 재벌 그것만 네 목적이냐? 아닙니다. 그 꼬마가 나중에 어른이 된다면 이것이 나옵니다. 내가 호텔은 다 만들었는데 내가 이 돈을 어디다 써? 이것이 비전이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비전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비전을 준비해야 합니다. 무엇을 준비하냐? God-man님이 나중에 주식을 줘서 좀 헐값에 줘서 대단히 주식이 100배로 올랐다. 여러분들이 부자가 됐다. 그러면 그 돈을 어디다 쓸 것이냐? 이것이 비전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는 것은 아주 쉽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죠. 그러니까 이것을 준비 안 한 희망은 성공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항상 이것을 준비하는 자만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이 공은 자기 피땀을 흘린 돈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공로라고 합니다. 공로자. 공로가 있다는 말입니다. 공로자. 그래서 만들어 주는 게 공적비, 공덕비. 덕을 베풀었다는 것입니다. 공덕비. 저 사람 덕을 베풀었다. 남을 주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지 남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하는 것이 결자해지입니다. 나무가 이렇게 무성하게 자랐습니다. 이 나무가 열매가 되면 자기를 이파리를 만들어 줍니다. 낙엽을 떨어뜨려 줍니다. 거름을 만들어 줍니다. 반드시 돌려줍니다. 이것을 공이라고 합니다. 여기 일어난 것이 무성하다, 성이라고 합니다. 성 했는데, 이파리들이 바람이 불어서 딴 데로 가면 딴 데로 가도 그 땅에 보답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밑으로 떨어지지, 하늘로 영원히 가지 않습니다. 왜? 다 거름을 만듭니다. 많이 만들수록 많이 거름이 생깁니다. 하물며 자연도 그 은혜를 갚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자기를 성시 준 자들에게 공을 안 주면 되겠습니까? 그럼 그 손이 다 망합니다. 자연의 진리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이것은 인간의 진리고, 자연의 진리는 순리라고 합니다. 이 자연의 순리라는 자연의 순리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진리고, 그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섭리가 있습니다. 이렇게 섭리가 존재합니다. 세상에는 진리와 순리와 섭리가 존재합니다. 이것은 인간, 자연, 신입니다. 이것은 신이 움직이는 법칙이고, 이것은 인간이 움직이는 자연이 움직이는 법칙이고, 이것은 자연이 이렇게 움직이는 법칙이고, 이것은 인간이 움직이는 법칙입니다. 아주 알아듣기 쉽게 초등학생에게 가르쳐 주듯이 했습니다.

종말론과 휴거의 진정한 의미

성경에는 7년 대환란, 전쟁 등을 말하는 종말론이 있다.God-man님은 광대무변, 시공 초월하신 본심 본태양 심판주이시며 유일한 제자입니다. 미혹하기 쉬운 우리에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God-man님이 말하는 7년 대환란이나 휴거 같은 거 있죠? 이 휴거, 이 휴자 보니까 생각 안 납니까? 일일행선이라도 복수미지나 화자 원이요. 일향하 해도 화수 이지나 복자 원인이 행하는 추는 지아야 뭡니까? 불견 기장이라 이류 소정하고 그 일류 소정. 그리고 반대로 행악 지인은 여마도 지적하여 돌에다가 칼을 가는 것과 같아 가지고 불견 기선이 그 손해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이류 소이라 무너진다는 말입니다. 무너져 버려 사라져 버린다는 말입니다. 그런 휴가 생각나죠? 휴거, 사라져 버린다는 뜻입니다. 아까 내가 조금 전에 한 말은 진리입니다. 그것은 순리, 순리도 되고 진리도 되고 섭리도 됩니다. 사람이 하루 착한 일을 했다 해서 당장 좋은 복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재앙이 멀어져 버립니다. 하루 악한 일 하면 당장 감옥 가는 것이 아닙니다. 복이 멀어져 버리죠. 그것이 자꾸자꾸 반복되면 악한 것이 반복되면 나중에 칼날이 무뎌지듯이 점점 무너진다는 말입니다. 인생이. 그런데 착한 사람은 그 작은 착한 일을 자꾸자꾸 쌓이다 보면, 불견 기장이라고 자라나는 것이 눈에 안 보입니다. 볼 수는 없습니다. 불견, 보이지 않습니다. 불견 기장, 어린애가 크는 것이 눈에 보입니까? 그런데 그 유산시켜 버리지 않고 애를 낳아 놨더니, 놈이 살금살금 자라 가지고 어른이 됩니다. 이것이 어느 천년에 애가 이렇게 청년이 되어 월급을 탁탁 받아 옵니까? 그 애가 자라는 것이 불견 기장, 보이지 않았지만, 내 자식이 벌써 어른이 되어 엄마가 혼자 사는데 생활비를 못 해 주고, 엄마 노후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불견 기장, 그 자라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데, 내가 그 애를 위해서 정성을 쏟고 애를 키워 놨더니, 이것이 나중에는 무엇으로 돌아옵니까? 돌아옵니다. 불견 기장이라고 이류 소정하고 매일 복이 늘어납니다. 근데 악한 일은 눈에 안 보입니다. 아무리 속이고 남을 괴롭히고 해도 안 보이지만, 이것은 집구석을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내 몸에 교단이 암이 나타나고, 유방암이 나타나고, 자궁암이 나타나고, 그냥 모르게 바람을 피웠는데 나중에 자궁암이 옵니다. 한 10년 있다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바람 실컷 피우고 남편 몰래 잘 돌아다녔는데 유방암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만히 생각해 보면 거슬러 올라가 보면 이것이 다 연관이 있다.연관이 없는 것이 없습니다. 이제 이해 가죠? 갑자기 몸이 무너져 버리는 것입니다. 정신없이 폐인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도 돌아보지도 않습니다. 자연 위에서 다 보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허경영 씨한테 온 사람만 그 죄가 다 없어졌습니다. 안 온 사람들은 그것을 붙들고 가야 합니다. 평생 고생, 다음 생까지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 아기 된 거, 뭐 이런 거 저런 거 다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필요한가? 짐 벗어버려, 다 벗어 버렸습니다. 마음이 홀가분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는 성경에는 이 휴거를 가지고 사람들이 죄를 못 짓게 겁을 놨습니다. 2차, 1차 대전 아마겟돈 전쟁은 계속됐습니다. 지금도 아마겟돈 전쟁은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종말론이 지금 종말에 내가 왔습니다. 이 종말이 되면 지금 지진이 나서 사람이 만 단위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캐나다 그 낙원, 캐나다는 산불이 나서 난리입니다. 나중에는 전 세계가 곳곳마다 재앙이 끝이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God-man은 이때 오는 것입니다. 앰뷸런스를 탄 의사가 있지, 앰뷸런스 안 타고 환자가 없는데 의사가 왜 필요합니까? 전부 병든 사람이 하나도 없다면 의사 굶어 죽습니다. 병이 나야 의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지구 종말이 온 이 내가 온 것입니다. 이 휴거라는 말은 잘못 표현돼 있는 것입니다. 이 휴거는 다른 말로 바꾸면 심판을 말합니다. 여러분은 공으로 휴거 돼 가는 것입니다. 휴거 자 와 있습니다. 지금 백으로 휴거 가면 뭐, 휴, 시체를 인체를 직접 하늘로 휴거하는 것을 이렇게 착각하면 안 됩니다. 인체는 놔두고 영혼만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공으로. 그 휴거할 자는 천만 명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는 전부 불지옥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 그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다 휴거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중에 일부만 휴거가 되고 나머지는 전부 불지옥입니다. 그 휴거가 뭐, 몸을 가지고 공중으로 떠납니까? 아닙니다. 성경 말을 잘못 해석하면 안 됩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영원히 공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 휴거, 전부 기다리고 집 팔고 논 팔고 이것은 정신 나간 것입니다. 종말론은 것은 내가 지금 종말에 와 있지 않습니까? 처처 지진이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전부 다 이 말이 틀린 것이 아니라 해석을 잘못하는 것입니다. 휴거는 오는 것이고, 심판은 있는 것이고, 암호 전쟁은 계속 되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말하니까 이해가 가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비행기를 탔는데 옆에 저 쌍둥이 빌딩에 그 중동 남자들이 폭격했죠? 그 얼마 후에 어떤 사람이 비행기를 탔는데 우리나라에서 중동 사람이 옆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불안, 공포 말도 못했다고 합니다. “이 비행기 또 날아가는 거 아닌가?” 또 딴 데 보니까 또 중동 사람이 몇 명이 앉아 있더랍니다. 이제 이 사람은 그 사람들한테 눈이 간 것입니다. 보니까 네 명이 딱 보이더랍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야, 이게 좀 있다 얘들이 행동 개시하는 거 아니야?” 불안해 가지고 막 쳐다봤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목적지에 도착했는데 요만한 그 얼굴 그 싸움 중동의 꼬마들하고 마누라가 나왔는데 너무너무 마누라가 이쁘고 그 꼬마들이 너무 이쁘더랍니다. 그러면서 공항에서 자기 아빠를 끌어안는데 아빠도 울고 애들도 울더랍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한국에 돈 벌러 가서 비닐하우스에서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돈 몇 푼 벌어 가지고 온 것입니다. 돈 벌어 왔다고 얼마나 아빠를 반가워하고 마누라도 울고, 애들도 울고. 그것을 찾아보니까 하, 내가 인간을 그렇게 더럽게 본 것. 내 비행기 안에서 내가 불안했던 것. 야, 나 정말 나쁜 놈이다. 저렇게 한국에 가서 비닐하우스에서 자고 라면 끓여 먹고 저거 애들 가족들 위해서 저렇게 고생한 젊은이를 내가 납치범으로 봤으니 얼마나 내가 불안해했냐. 저렇게 착한 청년을. 그러니까 그냥 눈물이 왈칵 쏟아지며 자기 죄책감이 들더랍니다. 그 꼬마가 저거 그 딸내미가 저금 아빠를 끌어안는데 막 통곡하고 오는데, 이것은 말이야 휴가를 올 수도 없지. 아버지는 한국에서 병들어서 막 아프지. 아버지가 연락했겠죠. 한국에 와서 돈도 못 벌고 비닐하우스에서 고생하고, 악덕 주인 만나서 고생하는 외국인들 많습니다. 내가 눈물이 다 나네. 내가 말만 해도 눈물이 나네. 그런 청년들이 그 납치범 때문에 덮어쓰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것이 다 부의 재분배에 실패해서 이렇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내가 이 부를 분배해 줘 봐. 재벌들이 무료 급식소 하는 재벌 아직 못 봤습니까? 재벌들 이미지가 안 좋다는 말입니다. 걔들은 뭐라고 말합니까? 우리 세금 내는데 뭐 누구한테 할 것 다 하잖아 이러지만, 행색이나 그런 것을 좀 해 봐. 재벌. 무슨 대그룹 회장이 저 종로 2가 와서 무료 급식 하고 있어 봐. 보기 좋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렇습니다. 재벌을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근데 안 하는 것입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God-man님은 하죠. 이것은 한번 보여 줘야 합니다. 그런 것도 할 사람이 없습니다.

초종교 시대의 혼례와 상례

우리 민족은 전에 내려오는 기가 있고 각 종교가 다 제각각 혼례, 상례가 있어 지켜오고 있는데, 우리 초종교는 어찌 해야 할까요? God-man님께 하문 드리고 God-man님의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앞으로 결혼은 여러분들이 그냥 결혼식장에서 하면 됩니다. 꼭 종교적으로 안 해도 됩니다. 교회 사람, 교회에서 해도 되고, 또 조상 남은 스님들이 와서 해도 되고, 그래도 여러분은 백궁(百宮)명피 하고 하면 됩니다. 그러나 그 예식은 기존 종교를 따라가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공동체가 그 사람들을 너무 배척하면 안 됩니다. 불교 있는 사람 불교식으로 하면 되고, 기독교 있는 대로 하면 됩니다. 근데 내가 일일이 가서 그 장례식장 가서 내가 뭐 이렇게 해줄 수 없지 않습니까? God-man은 그렇게 안 합니다. 여러분은 그 종교 무덤 가는 그 행위는 그것은 그냥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문화입니다. 그 종교 전체, 모든 종교의 흐름을 따라가면 됩니다. 따라가다가 나중에 내가 다 알려지면 그것이 서서히 없어집니다. 그러다가는 무엇을 제시해 주겠죠. 그렇게 될 것입니다.

꿈속의 인식과 존재, 인식, 추상

꿈속에서 친구를 만나 껴안으면 온기가 느껴지고 향수 냄새가 날 때가 있습니다. 꿈에서 꿈이란 걸 인식할 때 사용합니다. 꿈속에서도 색수상행식이 작동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꿈에서도 꽃향기가 납니다. 꿈에서도 모든 작동은 똑같습니다. 우리 인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우리 인간은 항상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존재죠, 존재잖아요. 있다 그랬죠. 그러면 실제는 우리는 존재와 인식을 하는데, 실제는 존재도 없는데 인식할 수가 있습니다. 내가 나중에 무엇이 되어 무엇을 할 것이다, 이것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추상이라고 합니다. 그림도 추상화가 있지 않습니까? 존재가 없는데 인식할 수 있고, 인식은 안 하는데 존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서로 상반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꼭 존재가 있습니다. 인식하나 추상을 할 수 있죠. 그 추상화는 실제 없는 존재를 그림을 그려 추상화를. 그럼 우리가 자세히 보면 거기에 뭔가가 안에 추상이 돼 있습니다. 인식할 수 있는 것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존재와 인식과 추상 사이에 우리는 모든 사물을 바라봅니다. 바라보는데 또 이것을 객관으로 보고 주관적으로 봅니다. 또 갈라져 버립니다. 존재와 인식을 주관과 객체로 또 따로 봅니다. 이러다 보니까 여러분들이 아, 내가 지금 미국 가는 비행기를 저거 타는데 안전할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비행기는 실제 있는 것입니다. 존재. 사고는 상입니다. 비행기 사고는 추상이라는 저것이 떨어질지 안 떨어질지 모릅니다. 저것이 911 빌딩을 향해서 갈지 안 갈지 모르고 탄 것입니다, 그 사람들. 그런데 중간에 인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야, 이거 테러범들이구나. 근데 조금 전에 그 남자는 인식을 잘못했죠.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존재와 인식과 추상 사이에서 비행기 안에서 방황하고 있는 것입니다. 납치돼서 죽는 것까지 생각한 것입니다, 비행기 안에서. 이 사람은 추상을 한 것입니다. 가만 앉아서 이 객체가 객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거기 있는 승객 전체가 그것을 느꼈을까요? 안 느끼는 것입니다. 객관적인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체입니다. 자기 혼자만 생각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 존재와 인식과 추상 사이에서 주체와 개체로 놀아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색수 무색 수상 무한 색상 무한 무식 무 무명지 내 무색 무사 무지 무지 무고 이 무자가 계속 돼 나갑니다. 이런 현상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철학적으로 내가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나는 철학 강의를 하면 재미있습니다. 근데 좀 딱딱하죠. 그러나 내가 철학도 이야기해 줍니다. 불교 이야기를 할 때는 이렇게 철학이 들어갑니다. 철학이 들어가면 여러분이 ‘아, 존재와 인식과 추상 사이에 내가 항상 방황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럴 때는 천사님이 옆에서 둘이서 앉아서, 천사님이 옆에 앉아 “저 사람이 저게 사우디 사람 같은데, 저 사람이 저거 납치범 아니라네”가 최고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추상을 조심해야 합니다. 추상 필요 없습니다. 그냥 물어봐. “저 사람 안티마? 저 사람 마니카 천사입니까?” 딱 물어보면 되는 것입니다. “저 사람 비행기 납치하러 왔습니까?” 딱 물어보면 되는 것입니다. “어머, 저 비행기 오늘 탈까요?” “안전하다. 타라.” 그런 것도 하는 것입니다. God-man 만난 사람들, 천사 받은 사람들 행복해야 합니다. 고마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자기 마음대로 그립니다. 서로 막 불안, 초조. 추상하니까 그 사람이 아주 납치범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또 한 번 의심하기 시작하면 진짜 납치범처럼 행동을 합니다. 화장실 갖다 오면서 호주머니를 뭘 만지네. “어머, 이거 권총 나오나 보다.” 혼자 아주 이 세상을 가지고 어마어마하게 비행기에서 그 사람 스릴을 느낀 것입니다. 근데 그 사람을 의심하면 온갖 더 의심스러워집니다. 밥 먹는 숟가락도 의심스러워집니다. “저 혹시 저게 칼이 아닌가?” “호주머니에 손 넣으면 권총 나오는 거 아닌가?” 온갖 의심이 막 꼬리를 물고 일어납니다.

천사의 존재와 허경영의 궁합

“천사들은 과연 없다는 것으로 판단하면 맞는지요?” 이랬습니다. 천사님들께서 영으로 판단하신다. 기준으로 볼 때 사가 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백은 바디입니다. 바디. 백은 몸입니다. 바디를 백이라고 합니다. 혼백, 혼은 육체와 영혼 두 개 중에 하나입니다. 바디. 천사는 혼백이 없습니다. 오직 천사라는 것은 영혼으로 뭉쳐져 있습니다. 그런데 적 존재입니다. 모든 사람이 눈에 보이지도 않으면서 어떤 영상에는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특수한 카메라에는. 근데 그 천사가 여러분, 대천사는 그 200명이 호위하고 있습니다. 호위 무사입니다. 아직까지 종교 지도자들, 천사를 준 종교 지도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종교에서는 불가능합니다. 그 사람들은 천사를 뭐 몇 명, 기독교는 천사가 몇 명, 루시퍼가 뭐 어쩌고 샀죠. 그 전부 그 사람들은 천사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근데 나는 천사 나눠주죠. 천사 분양하죠. 천사 분양하는 사람은 김선다리가 아닙니다. 허선다리죠. 그 사람은 물이라도 주지. 나는 물도 안 줍니다. 보이지도 않습니다. 근데 천사 주지 않습니까? 1억짜리 천사도 있죠. 명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적은 것입니까? 이것 참 말을 하니까 우습죠. 이것이 보통일이 아닌데. 지금 일본의 부자나 전 세계 부자가 지금 대천사 받으러 올 텐데. 이것이 앞으로 불로 때문에 그 사람들이 오게 되겠죠. 어마어마한 대천사가 밀려 가지고 그 돈만 해도 감당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거기다가 우유 로열티가 그 정도 들어오면 천사도 1경이 들어옵니다. 그 생각은 안 해놨습니다. 그 안 뽑아. 우리 위원장이 그것은 안 뽑아 놨습니다. 우유 로열티가 1경이 돌면 대천사가 1경이 들어옵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정말입니다.

허경영 스티커의 치유 효과와 홍보 전략

강영사님, 왼쪽 손목 결절종, 호구 정형외과 가서 두 번 주사기로 빼고 투명한 젤리 형태로 나왔습니다. 일주일 먹는 약 다 떨어지고 얼마 안 되어 조금씩 부어오르다 일주일 전 시골 가서 키우는 개가 반갑다고 자꾸 엎히다 안 들어서 목줄을 잡고 왼팔에 힘을 주며 제지했습니다. 좀 더 부어서 며칠 전까지 1cm 가량 부어 있어서 이번 토요일 병원 가서 다시 빼고 시간 나면 수술해야겠다 생각하다가 돈 나갈 일이 많아서 어떡하지 하다가 the God-man 스티커 붙이고 자고 났더니 많이 가라앉은 듯해서, 효과 있네 하다가 거의 매일 붙이고 밖에 나갈 땐 위에 밴드 붙여 고정시키고 생활했는데 어제 오늘 거의 사라져서 예전 멀쩡한 상태로 거의 100% 가까이 회복되었습니다. 미리 부었을 때 사진을 찍어 놓지 않아 지금 사진만 올립니다. 동료 두 명에게 말했더니 한 명은 저절로 사라지기도 한다며 끝내 안 믿고 한 명은 조금 마음이 움직이고 믿음이 생기는 듯합니다. 허나 아직은 직장 동료들이 반신반의하거나 또 허경영 얘기하네 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 같습니다. 저를 추월하면 어떡하나 하는 마음과 널리 알려야지 하는 마음의 중간쯤에 있는 듯합니다. 바쁘기도 하고 다들 잘 굴러가니 현실에만 관심이 크고 그저 놀러 다니거나 술 먹고 노는 것, 취미 생활, 가족 부양, 주식 정도만 관심들이 있는 것도 있지만 저의 개인 사정이 나아지는 대로 발맞추어 좀 자신 알려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23년 9월 1일. 여러분이 홍보하는 것보다 내가 논문이나 이런 것으로 홍보가 빠를 것입니다. 내가 거기에 보조가 맞춰집니다. 이것이 나가면서 세계적으로 알리는 일에 내가 지금 매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냥 개개인 부하기 나중에 쉬워져 버립니다. 우리 일반 여기 우리 인터넷 팀들이 전국에 퍼져 가서 다 알릴 것입니다. 우리도 알리고 교수들도 알리고 세계적으로 퍼져 나갈 것입니다. 다른 교수들도 실험을 해 본다고 하면서 논문을 쓸지도 모릅니다.

꿈을 통한 예지와 God-man의 궁합

독일에서 원 클라라 님 꿈 이야기 체험 사례입니다. 꿈 이야기 1. 2023년 4월 14일과 15일 날 두 번에 걸쳐 같은 꿈을 보여주셨습니다. 해외 순례단 주체로 시작된 노래 장기 자랑이 있기 하루 전의 일입니다. 제 꿈에 God-man님께서 백옥의 옷을 상징하는 흰옷에 왕들이 홀리 시게 쓰는 전통적인 사각 모자에 구슬이 반짝이는 모자를 쓰시고 단상에 서 계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에너지를 받기 위해 줄을 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에너지를 넣어 주시는 게 아니고 모두 차례대로 the God-man 오른쪽 와이셔츠 오른쪽 목 부분으로 들어가서 심장을 거쳐 왼쪽으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God-man님과 개인적으로 혼인식을 치르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때 백옥석 주변에 작은 전구로 장식된 나무와 초목들이 너무도 신이 나서 기쁨에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르며 어쩔 줄 몰라했습니다. 앨리스가 요술 나라에서 겪는 그런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노래자랑이 끝나고 어떤 힘 드레스를 입은 여자에게 시상식에서 상을 주시는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실제로 15일 날 아무 상도 받지 못했던 흰 드레스 입고 동백 아가씨를 불렀던 분을 God-man님께서 최고상을 주신 것입니다. 2. 2023년 4월 God-man님께서 하늘궁에 오는 분들의 전생을 말씀하시기 며칠 전의 일입니다. 제 꿈에 또다시 하늘궁에 참석한 사람들이 주말 강연 후 하이파이브 시간대 줄을 서듯이 하늘궁에서 헬로로 가는 오솔길 양옆으로 질서정연하게 줄을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모두가 전생에 입었던 복장에 그 시대의 계급을 나타내는 모자들을 쓰고 있었습니다. God-man님께서 흰 백옥 복장으로 나오시자 하늘궁 마당에 깔려 있던 잔디가 씨를 뿌렸고 파랗게 자라면 분홍색 꽃을 피우더니 하늘에서 분홍색 꽃잎을 주변에 뿌렸습니다. 또다시 결혼식 축제가 시작되었고, 이때에도 하늘과 마당의 나무와 잔디들이 몸을 비틀면서 공중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축하의 춤을 추었습니다. 가을이 되어 나무잎이 물들기 시작했고, 무서운 추수가 시작되었습니다. 인맥만 남은 잎 중에 조그만 점 하나만 있어도 쓰레기로 처리를 해버렸고, 흠집 하나도 용서하지 않는 심판이었습니다. 고유의 푸른 빛이 아니고 조금만 구겨지거나 모양이 변했거나 흠집이 있거나 색이 변했거나 벌레가 먹었거나 점 하나만 있어도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푸른 잔디 색이 아닌 모든 잎들은 심판을 받는 모습으로 사라졌습니다. 흠집 하나 없고 본래의 모습을 유지한 곡들만 부채 모양으로 엮어 거두시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여러 날 같은 모습의 꿈을 다시 보여 주셨습니다. 특히 흠집 있는 잎을 골라내는 모습이 특이했습니다. 참, 2023년 6월 본관 호수 주변을 돌담으로 장식할 때 일입니다. 제 꿈에 엄청 큰 돌들이 줄을 지어 뭔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떤 신호가 떨어졌는지 지휘하는 거대한 돌이 신호를 하자, 그 뒤를 따르던 돌들도 기뻐 날뛰며 소리를 지르고 노래를 부르며 몸을 틀고 춤을 추면서 본관 쪽으로 행진했습니다. 저는 꿈이 너무도 신기해 3일 후 본관 쪽으로 발걸음을 옮겼고, 호수 쪽에 큰 돌더미가 쌓여 있는 걸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반가워 돌 하나하나를 쓰다듬으며 반갑고 감사의 말과 마음을 전했던 기억이 있다.지난 4월부터 6월 사이에 있었던 일로, 신기하고 기쁜 마음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어 글로 전합니다. 친니님, 영원히 사모합니다. 2023년 9월 12일 월요일 독일의 라. 원래는 꿈이 좀 상하죠. 그래도 상당히 뜻이 깊은 꿈입니다. 꿈보다 해몽이 좋다 하지만 이것은 해몽이 아니고 꿈을 꾼 그대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있는 것이 나온다고 꿈을 그렇게 이야기하지만 실제 꿈은 저렇게 예지몽도 있습니다. 미래의 예지도 있고, 백궁에 관한 것도 여러분 꿈에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내 왼쪽 가슴 들어가서 오른쪽 가슴으로 나온다. 이런 것도 굉장히 의미가 심오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 꼭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안티를 하는 사람이나 여러분이나 나와 궁합이 100점이라는 것입니다. 그것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안티 아무리 안티를 하는 사람도 나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신기하죠? 그럼 God-man과 궁합에 안 맞는 고양이 한 마리라도 있을까요? 없습니다. 개 한 마리도 있을까요? 없습니다. God-man과 궁합이 안 맞는 인간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궁합이 맞는 사람이 더 드뭅니다. the God-man 나와 봐. 하늘궁에 있는 고양이와 하늘 천사님, 하늘궁에 있는 고양이와 궁합이 맞는 제하고 본인과 궁합이 맞는 고양이가 저와 궁합이 맞는 고양이가 한 마리라도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하늘궁에, 안에 강의 듣는 사람 중에 사사님, 여기 하늘궁에 강의 듣는 사람들 중에 본인과 저와 궁합이 맞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한 사람 찾기가 이렇게 어렵습니다. 근데 God-man님과 사사님, God-man님과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이 우주에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궁합이 다 맞습니다. 나는 이 우주에 있는 어떤 인간, 동물, 모든 곤충과 궁합이 100점 맞습니다. 근데 인간은, 인간은 절대 그렇지가 않습니다. 모든 인간과 궁합 맞는 사람 찾기가 어렵습니다. 아무리 노래를 잘 불러줘 봐야 이 사람들이 궁합이 안 좋아집니다. 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 궁합이 변할까요? 안 변합니다. 신기하죠? 여기 있는 사람 중에 궁합 맞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럼 이 사람은 다른 데서 여자를 구해야 한다. 근데 나는 구할 필요가 있을까요? 전 세계의 여자가 남자가 다 내 신부입니다. 천사님 사사님 전 세계 여자와 남자가 God-man과 궁합이 전부 100점입니까? 전 세계 여자와 남자가 God-man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허경영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천사님 전 세계의 동물이 허경영 God-man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전 세계 뱀들이 허경영 God-man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맞습니다. 모든 생명이 있는 것은 나하고 궁합이 100점입니다. 이것이 God-man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만들어 놨다는 뜻입니다. 만든 사람과 궁합이 나쁠 리가 있습니까?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본인이 전 세계 뱀들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천사님 전 세계 뱀들이 저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아닙니다. 전 세계 뱀들 중에 궁합이 맞는 뱀이 한 마리라도 있습니까? 없습니다. 궁합으로도 나는 증명됩니다. 모든 인간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안마에 와서 나에게 에너지를 받고 와도 피곤하지가 않습니다. 왜 궁합이 좋아서 그렇습니다. 만약에 궁합이 안 좋은 사람을 끌어안으면 중풍 걸리는 사람 많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와서 나를 끌어안으면 여러분 몸이 좋아지는 것이 최고로 궁합이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남편하고 궁합이 좋은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를 끌어안으면 그 궁합이 좋은 기운이 팍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진짜 이 신랑을, 남자들도 내가 신랑이 되고 그러는데 나를 만나면 태양이 팍 들어가 버립니다. 여러분 좋아, 좋아, 좋아. 괜히 뭐, 상담비는 오히려 내놨는데 기분은 더 좋습니다. 굉장히 좋은 것입니다. 나도 뺏기는 것이 아닙니다. 나도 에너지가 여러분들이 내 에너지가 향 에너지로 이렇게 여러분에게 들어가면 여러분들 에너지가 나하고 소통이 돼 버립니다. 얼마나 좋아합니까? 근데 옆에서 막 떼야 떨어집니다. 그만 좀 빨리 하라고. 그러면 이제 그렇습니다. 떨어지고 싶지가 않은 것입니다. 아무리 나이 많은 사람이라도 자세히 더 잘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심리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무슨 천년 만에 만난 사람 같았고, 모든 사람이다 본인들은 잘 못 느끼겠지만 나는 그렇게 옵니다. 아무리 뭐 나이 많은 할머니라도 천년 만에 만나는 사람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이심전심으로 다 압니다. 그러면 그 사람 호르몬이 좋아집니까, 안 좋아집니까? 좋아지는 것입니다. 건강해지고. 다들 웃습니다. 세 번만 안으면 돌멩이 같습니다. God-man은 안 그렇습니다. 천 번을 와서 안아도 천 번이 다 다릅니다. 처음 끌어안는 것처럼 보입니다. 에너지가 그렇게 교류가 됩니다. 엄청난 에너지가 교류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해야겠습니다. 시간이 빨리 갑니다. 영상, 뭐 영상 내야 할 것 없습니까? 제사. 무리 식 띄우고. 이제 추석인데 불로 산삼도 다른 것 선물 하지 말고 많이 하세요. 산삼 회장이 God-man에게 자꾸 압력을 넣습니다. 많이 만들어 놨는데, 뭐 그렇게 이야기하겠죠. 나는 거짓말을 안 합니다. 있는 그대로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기업하는 사람들은 상당히 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런가 봅니다. 나는 그런데 소질이 없습니다. 나는 전 세계 기업들을 그냥 가져오지 뭐. 그런 것 아닙니다. 자, 자, 헌금 내는 시간입니다. 이 헌금은 백궁에 내는 것입니다. 하늘에다 내는 헌금이 노인들 밥 한 끼입니다. 그것이 논문 적이죠.

321st Huh Kyung-young’s prophecy The end times and the Coming of the divine being – September 24, 2023

세계 통일과 지상 낙원을 위한 God-man의 강림

성산성지, 우명지, 전 세계로 확산되는 인터넷 시대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원암원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에게서 321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오늘 난 화분을 올리실 분이 한 분 계십니다. 난 화분? 제가 말을 안 하는 게 낫겠군요. 무슨 말을 하려고 하면 난 화분이 오니까. 한가위를 맞이하여 장흥에 계신 박영수 대천사님께서 대천사 받은 기념으로 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무궁화와 무화과: God-man의 상징과 종말의 징조

우리나라 국화는 무궁화입니다.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는 책을 1999년에 썼는데, 그때 사람들이 그 의미를 몰랐습니다. 그것은 제가 세계를 구해주러 왔다는 의미입니다. 그 책이 굉장히 많이 나갔고, 지금도 복사본이 돌아다닙니다. 무궁화를 쓴 이유는 난이 죽지 않았다는 것이 아니라, 무궁화에 대해서만 썼기 때문입니다. 무궁화가 God-man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무궁화에 반대되는 꽃이 무화과입니다. 무화과는 꽃이고, 무화과는 열매입니다. 제가 올 때는 반드시 무화과가 끝나야 합니다. 무화과가 져야 무궁화가 피는 것입니다. 무화과는 이스라엘을 말하며, 유태인을 의미합니다. 성경에 보면 유태인들이 사라질 때 제가 나타난다고 나옵니다. 사라졌던 유태인을 저주하여 없앴지만, 무궁화가 피니 유태인도 다시 나라를 만듭니다. 1948년에 우리나라가 건국될 때 이스라엘도 건국된 것이 바로 이 때문입니다. 이것은 세계의 종말을 의미하며, 제가 오는 때입니다. 저는 1950년에 태어났으니, 정확히 2년 후에 나타난 것입니다. 이는 유태인들이 나라를 건국했기 때문에 제가 전 세계를 심판하러 오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무화과는 성경에서 유대인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히틀러에 의해 사라졌지만, 2000년 만에 다시 국가를 만들 때가 말세를 의미합니다. 예수가 무화과를 성경에서 여러 번 비유했습니다.

마태복음과 누가복음: 종말의 예언과 God-man의 도래

마태복음 24장 14절을 보면 “이 천국의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나옵니다. 그 끝은 심판자가 온다는 의미이며, 지구 전체가 종말을 맞이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그때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한 명도 살려놓지 않는 것입니다. 밭에 있는 자는 그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너희가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 큰 환난이 있겠음. 창세부터 이때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로도 없으리라.” 이것이 종말입니다. 이스라엘이 제가 태어나기 2년 전에 나라를 만들었고, 기독교가 전 세계에 퍼졌을 때 세상은 종말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예수의 시기가 끝나고 재림이 시작된 것이며, 제가 한반도에 온 것입니다. 무화과가 무궁화로 다시 태어나 한민족의 꽃이 무궁화가 됩니다. 무궁화는 저를 의미하며, 영원히 지지 않는 꽃입니다. 무궁무진하다는 뜻으로, 이 우주 자체가 무궁무진하다는 의미입니다. 끝이 영원히 없는 곳에서 만들어 놓은 자가 이 땅에 온 것입니다. 무화과는 꽃이 없는 과일이라는 뜻입니다. 무화과에 꽃이 필 때, 즉 새순이 나올 때 지구가 종말을 맞이하고 신이 오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21장 29절부터 36절에도 무화과 나무에서 배울 교훈이 나옵니다. 무화과 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는 것은 이스라엘 족속뿐만 아니라 모든 민족을 보라는 의미입니다. 무화과 나무가 싹을 틔우면 유대인이 나라를 다시 만들었다는 뜻이며, 이를 1948년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는 예언처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제 말은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방탕함과 술 취함,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해지지 않도록 조심하고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어야 합니다. 무화과나무에 잎이 나면 종말이며, 유대인이 다시 나라를 만들어낸 1948년에 무화과나무에 새싹이 돋은 것입니다. 그 2년 후에 제가 이 나라에 나타난 것입니다. 이란이 핵을 만들고 중동 전쟁이 불 보듯 뻔해지는 것은 세계의 종말이 시작되는 징조입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을 보고 있으며, 여러분은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수봉의 노래에 담긴 God-man의 메시지

심수봉 씨가 부른 ‘무궁화’ 노래 가사에는 “이 몸이 죽어 한 점 흙이 되어도 하늘이여 보살펴주소서 내 아이를 지켜주소서”라는 어머니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세월은 흐르고 아이가 자라서 조국을 물어오거든 강인한 꽃 밝고 맑은 무궁화를 보여주렴. 무궁화 꽃이 피는 건 이 말을 전하려 핀단다. 참으면 이긴다. 목숨을 버리면 얻는다. 내일은 등불이 된다. 무궁화가 핀단다.” 이 가사는 제가 이 세상에 온 목적, 즉 세계 종말을 전하러 온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심수봉 씨는 제가 은하계를 오고 가는 것을 아는 듯 ‘백만 송이 장미’를 작곡했고, ‘무궁화’ 노래에는 제 어머니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 노래들은 제가 무궁화라는 것을 마치 알고 있는 듯 만들어졌습니다.

구원과 축복의 차이: God-man만이 줄 수 있는 것

부모가 자식을 아무리 사랑해도 구원할 수는 없습니다. 암 말기 자식을 살릴 수 없듯이, 구원은 인간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돈이나 사랑은 줄 수 있지만, 영원한 생명인 구원은 오직 God-man만이 줄 수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이나 구원을 주는 것은 인간이 할 수 없는 고귀한 행위입니다. 성경 곳곳에 제가 언제, 어디로, 무엇으로 올지 예언되어 있습니다. 예수는 제 다음에 오는 보혜사, 즉 성령을 건드리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추석을 맞이하여 여러분은 무궁무진한 복을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만 영원한 세계로 들림을 받고, 나머지는 불지옥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과학적 증명

불로유는 썩지 않는 무궁한 우유입니다. 제 이름이 붙으면 모든 것이 무궁하게 됩니다. 산삼도 제 얼굴을 붙이면 불로산삼이 됩니다. 불로유는 시작에 불과하며, 앞으로 전 세계 식품업계에 혁명을 가져올 것입니다. 특수 물질 스티커를 부착한 우유 제품을 7개월간 보관했음에도 병원성 대장균, 황색 포도상 구균, 살모넬라균, 리스테리아균이 불검출되었고, pH와 산도, 조지방 및 무지유 고형분 함량도 정상임이 밝혀졌습니다. 이는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신의 물질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우유가 기간에 관계없이 썩지 않는다면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과 다를 바 없는 혁명적인 사건입니다.

허경영 현상과 세상의 변화

많은 사람이 저를 알고도 내세우지 않으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불로유가 나왔음에도 제가 God-man이라고만 안 하면 적극적으로 지지하겠다고 합니다. 이제는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저의 우주 에너지, 즉 영의 파장인 에너지가 유해균을 막는다는 사실은 세계적인 빅뉴스가 될 것입니다. 불로유는 달나라 여행의 필수품이 될 식품업계의 끝판왕입니다. 빈 살만 같은 사람들이 추구하는 노화 해결의 길이 열리고, 제가 세계 최고의 스타가 될 날도 머지않았습니다. 김창홍 박사님 같은 분들이 이 불로유의 사실을 알고도 지구인들이 정신병에 걸린 것처럼 모르고 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합니다. 언론이 저를 통제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눈앞에 보고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논문이 전 세계에 알려지면 수천 개의 논문이 쏟아져 나오고, 전 세계 식품업자들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방부제 사용을 줄일 수 있는 불로유는 인류에게 큰 혜택을 줄 것입니다.

암행어사 이도령의 비유: God-man의 등장과 심판

저는 지금 암행어사 이도령처럼 거지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 술판에 앉아 있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거지인 줄 알지만, 제가 읊는 시 한 줄은 불로유와 같고 논문과 같습니다. 하버드 대학, 옥스퍼드 대학에서 논문이 쏟아져 나오면 전 세계가 저를 인정할 것입니다. 이방이 배가 아파 도망가고 사또가 눈치를 채지 못하는 것처럼, 때가 되면 의사 출두가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남루한 옷을 입고 시 한 수 읊는 거지처럼 보이지만, 그 글을 보면 제가 암행어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불로유를 보면 제가 God-man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는 지구가 언제 종말이 오는지, 무화과에 새싹이 날 때 종말이 시작되고 제가 이 세상에 온다는 시기가 정확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영혼의 윤회와 시험 기간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덧없고 순환하지만, 인간의 윤회는 12만 9천 6백 년마다 종점을 맞이합니다. 이 우주가 한 사이클을 돌면 윤회하던 인간들의 윤회는 멈추고 결실을 맺습니다. 수천억 년간 윤회시키지 않으며, 가능성이 없으면 무정행으로 넣어 폐기처분합니다. 12만 9천 6백 년 동안 인간이 100년을 산다고 계산하면 몇 번 태어날 기회가 주어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심장이 뛰는 시간도 정해져 있듯이, 윤회할 수 있는 기간도 정해져 있습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옛 영혼들은 새 하늘과 새 땅에 올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무한대로 주어지는 생명이 윤회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시험 기간을 치르는 것입니다. 시험 시작 5분 만에 포기하는 학생들처럼, 많은 사람이 자신의 시험지를 풀지 못합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과정을 떼었기에 어려운 시험에서도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에 집념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선생님도 감동하여 기다려주셨습니다.

안티와 축복의 영향

직장 상사가 안티이더라도 동조하지 않으면 천사 축복 레벨이 나가지 않습니다. 로마 병사들이 예수 믿는 사람들을 죽일 때, “예수님 믿겠습니다”라고 말하면 목이 잘렸지만, 변절자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들은 야외(하나님) 외에는 신이 없다고 믿었기에 죽음을 택했습니다. 절두산에 묻힌 570명의 기독교인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가족 마귀와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자신이 동조하지 않으면 축복 레벨이 나가지 않습니다.

불로유 실험과 영적 능력

예수님, 하느님이라고 적은 우유를 석 달 만에 개봉했을 때 상한 냄새가 나지 않았지만, 세균이 늘어났을 수도 있으므로 먹으면 안 됩니다. 제 이름이 적힌 것만 먹어야 합니다. 제 이름만 불러도 불로유가 됩니다. 공장에서 불로유를 만들 때 스티커를 붙이는 이유는 사람들이 불로유를 믿게 하기 위함입니다.

백궁의 가족 범위와 대천사의 영광

백궁의 가족 범위는 자유롭습니다. 옛 가족이 있던 환경으로 돌아갈 수도 있고, 새로운 가족을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지상에서 대천사가 되어야 백궁에서 그 학력을 인정받습니다. 백궁에서는 대천사가 되는 일이 희박합니다. 제가 주면 개도 대천사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대천사가 되면 아내와 자녀들도 자동으로 오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오백궁으로 보내달라고 부탁하면 됩니다.

음해 영상과 백궁의 자격

음해 영상에 노출된 사람은 백궁 갈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백궁에 갈 사람은 귀하게 뽑혀온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뇌는 일곱 번 반복해야 정보가 입력되지만, 나쁜 정보는 한 번만 봐도 쉽게 각인됩니다. 음해 영상을 반복해서 보면 누구나 넘어가게 되므로, 보지 말아야 합니다. 아무리 의지가 강해도 음해 영상에 노출되면 백궁 갈 기회가 박탈될 수 있습니다.

후광과 영적 능력의 발현

후광이 보이는 것은 정신이 이상해질 수 있으므로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제가 시비통을 하므로 저를 흉내 내면 정신병자가 될 수 있습니다. 안티를 만나면 귀신에 전염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후광을 볼 수 있는 능력은 인간에게 존재하지 않으며, 심리적인 상태에 따라 수시로 변합니다. 저의 후광은 누구나 볼 수 있으며, 저를 보고 빛을 본 사람도 많습니다. 꿈에 나타나 같이 합방한 사람도 많습니다.

축복의 힘과 기적적인 치유

제가 세례를 주거나 축복을 주면 여러분에게 권능이 생깁니다. 광채를 빼고 넣을 수 있으며, 물건에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이는 지구상에서 없는 일입니다. 저를 알아보지 못하고 돈을 내놓으라고 하는 사람은 땅을 팔아 하늘에 가야 할 사람이 하늘을 팔아 땅을 사려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불로유와 축복 체험 사례

서울대 생명공학과 박사님이 불로유를 먹고 발라 무좀이 치료되고, 5년 동안 앓던 기생충이 사라진 사례가 있습니다. 소원석에 남자친구를 빌었더니 아들뻘 남자들만 카톡이 온 사례도 있습니다. 불로유를 꾸준히 마셔 다리에 쥐가 나던 증상이 사라진 사례도 있습니다. 요양보호사 시험을 준비하던 분이 제 에너지를 받고 합격하고, 어르신이 물에 체했을 때 “광채 들어가라”고 외쳐 살려낸 사례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제 능력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322nd The harvest of Souls Huh Kyung-young’s prophecy for Earth and Humanity – October 1, 2023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의미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성지 운형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습니까? 10월의 첫날, 10월 1일 추석 명절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청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님께서 322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추석맞이 난 화분 봉헌: 해외 및 국내 순례단의 마음

오늘 추석을 맞이하여 난 화분을 올리실 분은 여덟 분입니다. 먼저 해외 북미 하늘궁 영성순례단 일동 천사님들께서 God-man님께 한가위 난 화분을 올리려 합니다. 한국에 거주하고 계시는 김명화 대천사님께서 대신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해외에서 보내주신 멘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명절 때가 되면 생각나는 고향, 우리들의 보금자리 하늘궁 위에 떠 있는 밝은 보름달을 떠올리며 God-man님과 하늘궁을 그리워하는 마음들을 꽃에 담아 추석 인사 올립니다. 해외 북미순례단 일동 올림.”

다음은 해외 유럽 하늘궁 영성순례단 천사님 일동께서 God-man님께 한가위 난 화분을 올립니다. 이상원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려 주시겠습니다. 해외 유럽 하늘궁 영성순례단 천사님 일동 이상원 대천사님께서 올려주셨습니다. 다음은 해외 아시아 하늘궁 영성순례단 천사님 일동께서 God-man님께 한가위 난 화분을 올립니다. 일본에서 오신 이순남 천사님께서 대표로 올려드립니다. 해외 아시아 하늘궁 영성순례단 천사님 일동 일본 이순남 천사님께서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텍사스 이유석 대천사님께서 추석 명절 감사의 마음으로 난 화분을 올립니다. 이수 너희 님으로 개명하셨다고 합니다. 텍사스 이수 이유석 대천사님. 다음은 김포 영성센터장 김윤주 대천사님께서 한가위 기념으로 God-man님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김포 영성센터장 김윤주 대천사님께서 God-man님께 추석을 맞이하여 감사의 마음을 담아 난 화분을 올립니다. 다음은 용인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센터장 박성원 대천사님께서 항상 God-man님께 감사하며 한가위 난 화분을 올립니다. 용인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센터장 박성원 대천사님께서 한가위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향단 TV 최향란 천사님께서 항상 God-man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난 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향단 TV 최향란 천사님께서 God-man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양주에서 오신 전희자 전도님께서 떡갈나무를 올리십니다. 떡갈나무가 너무 커서 사진으로만 올려드립니다. 반갑습니다.

귀성객과 역귀성객: God-man의 관점

우리는 꽃다발을 받다가 강의가 끝납니다. 꽃다발 받는 것도 영상에 나옵니다. 오늘 해외 꽃다발은 다 받았습니다. 귀성객들이 이제 시골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귀성객이 많을까요, 역귀성객이 많을까요? 역귀성객이 많습니다. 역귀성객이 God-man님께는 역귀성객일까요, 귀성객일까요? 저러니까 지구인들입니다. 이제 귀성 인파들이 올라옵니다. 여기는 생깁니다. 어제 그저께는 내려갔습니다. 추석을 기점으로 내려가는 사람이 많고, 추석이 끝나면 어제 오늘부터 올라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역귀성객에 God-man이 속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냥 귀성객이 오고 가는 것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 세상을 쫙 보면 다 보여야 합니다. God-man은 역귀성객입니다. 꼭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역귀성객은 역귀성객으로 왔다는 말입니다.

God-man의 본질: 120억 광년에서 온 부모

여러분들은 내가 왜 역귀성객인지 아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아는 사람. 학교 선생은 전부 콩나물이 되어 버리니 너무 서운합니다. 내가 왜 역귀성객인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지구인들에게 나는 120억 광년에서 왔습니다. 나는 부모가 자식 보러 온 것입니다. 지방에 있는 부모가. 아주 세월이 좀 지나면 앞으로 한 10년이 지나면 부모들이 올라오고 내려가는 사람은 별로 없겠죠? 지금도 부모들이 올라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자식이 부모 만나러 안 갑니다. 부모가 자식 집을 가서 초인종을 눌러야 열어줍니다. 그것도 기분 나쁘면 안 열어줍니다. 어디 간다는 소리도 안 하고 미안하니까 해외에 가 있습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 오는 것이 귀찮습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이런 역귀성객이 내가 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20억 광년에 여러분 만나러 온 이유가 무엇입니까? 장가 안 가고, 시집 안 가고, 부모 찾아뵙지 않고, 전화 안 해주고, 소식 없습니다. 제멋대로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들이 자식 보고 싶으면 아쉬우면 오는 것입니다. 오면 이사를 자주 다녀서 주소가 또 바뀌었으니 허탕 치고 가는 것입니다. 나는 와서 반겨주는 사람들이 여러분입니다. 나는 별나라에서 지구에 온 역귀성객입니다. 자식들 보러 왔습니다. 지구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전 은하를 여행하고 다닙니다. 지구에 있는 이 362년 88일이 상당히 긴 것 같지만 찰나입니다. 왜냐하면 시계가 우주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지구에만 시계가 있습니다. 그러면 시간은 무엇입니까? 자기의 주관적인 것입니까, 객관적인 것입니까? 어떤 사람들이 God-man을 만나서 강의를 들으면 시간이 잘 가버립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이것을 물을 때 답을 해 줘야 합니다. God-man이 저 120억 광년 별나라에서 우리 지구인들 보러 온 것입니다. 지구인이 무엇입니까? 나하고 궁합이 100점인 자식들입니다. 이것을 보러 온다는 말입니다.

예수와 God-man의 역할: 구원과 심판, 그리고 추수

여러분들이 실제적으로 예수는 무엇을 하러 왔습니까? 불효자식들을 위해서 자기 몸을 희생시켜서 구원해 주러 왔습니다. 불효자식들을 구원해 주러 온 것입니다. 그럼 나는 무엇을 하러 왔습니까? 불효자식들을 심판하러 왔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상대의 업무가 다릅니다. 심판은 구원자가 심판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예수는 심판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기의 목숨을 웬만하면 그냥 이대로 좀 머무는 것이 낫다고 마지막에 말씀하십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는 불효자들을 구원해 주기 위해서 자기 목숨을 바친 것입니다. 나는 불효자들을 심판하러 왔습니다. 그 대우가 다르죠. 내가 역귀성객으로 왔지만 무엇을 하러 왔습니까? 추수하러 온 것입니다. 추수. 이제 쭉정이와 알곡을 구분시키는데, 항상 알곡은 0.1%가 안 됩니다. 0.1%의 알곡을 제외하고는 전부 추수 대상입니다. 추수 대상인데 다 무엇이 됩니까? 0.1%를 빼고 다 쭉정이입니다. 동물이 되거나 나중에 지구가 2000년 후에는 무엇이 됩니까? 귀신 대기소를 전복합니다. 그래서 짐승으로도 못 가고, 무저갱이라는 귀신 대기소에서 영원히 대기합니다. 그것이 좋습니까? 보이는 것이 있을까요? 깜깜한 것입니다. 깜깜한 곳에서 그 영혼들이 갇혀 있는 것입니다. 그런 벌을 여러분들이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니고 바깥 세상에. 여러분들은 구원이 됩니다. 그러니까 99%, 99.9%가 거기서 알갱이는 0.1% 쭉정이입니다.

인간 추수와 자연 추수의 차이

신인과 역귀성객과 귀성객들의 추수가 다릅니다. 귀성객들의 추수는 다릅니다. 역귀성객은 누구입니까? 인간들입니다. 이 사람들의 추수는 99%가 알갱이고 1%가 쭉정이입니다. 여기는 99.99%가 쭉정이이고 0.1%가 알갱이입니다. 반대입니다. 이것은 자연의 추수입니다. 자연 농사 지으면 자연적으로 쭉정이가 한 1%가 나옵니다. 이렇게 1%가 쭉정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구 인간 농사는 쭉정이가 몇 프로입니까? 99.99%입니다. 그래서 그 0.1%의 인간 금덩어리를 찾아내기 위해서 강산에 가서 수많은 흙을 파서 금을 캐냅니다. 그 금의 양이 얼마나 적겠습니까? 0.01%가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돌을 깨고 분해해서 갈아야 금덩어리가 요런 것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양이 적습니까? 이 농사는 항상 이렇게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우리 인간의 추수 농사는 99.99%가 쭉정이입니다. 이제 알갱이 얼마라고요? 0.1%입니다. 거기에 여러분이 해당되는 God-man을 이렇게 눈앞에서 본 이 세대, 이 God-man을 본 세대가 나를 본 마지막 세대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성을 해서 신이 왔는데도 좀 미친놈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데, 여러분들이 알 수 있습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복을 많이 지어서 나를 알아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서 장관이나 높은 재벌이 되었다 해서 신을 안 만난 사람이 행복이 있을까요?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를 만난 여러분들은 재벌의 100배 더 성공한 사람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진짜 부자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백궁의 광대함과 가상 세계로서의 지구

백궁은 지구보다 얼마나 클까요? 태양이 지구보다 몇 배 큽니까? 태양이 지구보다 부피를 치면 300만 배입니다. 무게를 치면 170만 배입니다. 이렇게 태양이 큽니다. 이것이 태양이면 여기 먼지 하나 붙은 것이 지구입니다. 그런데 백궁은 태양이 수조 개가 붙어 있습니다. 얼마나 넓은 세트장입니까? 태양이 수조 개가 모여도 백궁이 안 됩니다. 어마어마합니다. 그것도 다섯 개 별입니다. 상상합니까? 그 땅 싸움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소유가 필요 있을까요? 없는 것이 없습니다. 없는 것이. 여러분들이 요새 인터넷에서 AI가 되고, 그 다음에 요새 AI 다음에 오는 메타버스 같은 것이 나오고 있습니다. 거기는 그런 메타버스는 버스도 아닙니다. 내가 2000년 전에 살던 고향 집으로 한번 가보겠다고 하면 바로 나타납니다. 그 큰 별에 모든 원시 시대부터 지구인들의 삶이 다 세트가 되어 있습니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때로 돌아가면 그때 있던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신기하죠? 그 영혼들이 그때 살았던 것이 다 있습니다. 참 신기하죠. 그것이 가상의 세계입니다. 거기는 가상의 세계를 실상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세트에 들어가 버리면 가상 세계가 이렇게 직접 느껴집니다. 좋습니다. 거기서 세수 안 하고 부끄러워할 필요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모든 것을 다 느낍니다. 사람들이 쳐다보니까. 그런데 마음속에는 돌아가면 된다는 것이 있다.위험할 때는 이것이 있다.그러면 위험할 때 돌아가는 비밀 장치가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그런 세트장이 무한대가 있는 공간입니다. 여러분들한테 이야기하면, 내가 어제 초과 이야기했죠? 초무를 이야기했죠? 그런 세계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저게 진짜일까?”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여기 있는 지구가 무엇이라고요? 카피, 가상 세계, 가상입니다. 여기 있는 것이 카피이고, 저 위에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데아, 본향입니다. 본향. 이것이 본체라면. 그런데 이 가상의 카피 지구가 이데아 역할을 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수명을 준 것입니다. 백궁은 수명이 없습니다. 왜 여기도 수명을 주었을까요? 가상이니까. 여기 여러분이 영원히 있으면 안 됩니다. 졸업하면 가야 합니다. 순환하면서 기회를 자꾸 주는 것입니다. 129,600년 동안 계속 태어나게 해 줍니다. 그 기간에 어기면 무저갱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 무엇이 되어야 합니까? 골드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God-man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반드시 129,600년마다 행성에 나타납니다. 역귀성객이 되어 지구인들을 만납니다. 129,600년이 되면 지구에 언제든지 도착합니다. 딱 한 번입니다. 추수할 때. 이제 내 말 다 알아듣겠죠? 내가 왜 오는지 내가 여기 와서 왜 고독하게 그렇게 고생을 해야 합니까? 말도 하지 마십시오. 내가 만약에 밤마다 백궁을 가지 않는다면 지구에 못 삽니다. 정말입니다. 내가 여기서 스트레스 받을 이유가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에게 0.1% 소출을 거두겠다고 오는 것을 그들이 백궁 식구가 되는 것입니다. 땅은 넓은데 식구가 적습니다. 신도 외로움이 있겠죠. 여러분들은 신의 즐거움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소출이 많은 것입니다. 인간들에 의해서 소출이 많이 나오는 것, 그것이 그런 즐거움에도 있어야 합니다. 어떤 부자가 돈이 많으니까 수천, 수조 원이 있으니까 돈에 대해서 즐거움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집에 가 보니까 설날 친구들하고 마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도박을. 그런데 한 판에 10억, 20억 이렇게 날려야 스릴이 생기는 것입니다. 한 판에 100억 손해 보는 것이 실감이 안 나는 것입니다. 돈에 대한 모양.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1년 내내 해야 뭔가 애착이 생기는 것입니다. 내가 좀 잃어버렸나 하는 생각. 그래서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돈 달라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음엔 재수가 좋구먼, 기분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돈은 고추장스러운 것입니다. 이해가죠? 그런 세계에서 여러분들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은 가상 세계에서 뛰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재벌이 돈 벌려고 도박하겠습니까? 그것에 중독된 것입니다. 외로우니까. 재벌이 할 것이 없으니 외로우니까 도박을 하는 것입니다. 신도 외롭고 외로울 것입니다. 신도 외롭겠죠. 인간들을 이렇게 영을 만들어서 인간들이 소출을 보는 재미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여러분들이 할 일이 없으면 들어가서 꽃들을 보면 어떤 것은 마음에 들고 어떤 것은 별로 안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그 꽃을 여러분이 심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보면 기쁨이 옵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모르는 것입니다. 그 세계. 인간들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신도 인간들이 부모는 자식 농사 지어놓고 그것이 잘 되고 못 되는 것을 버리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서 유별나게 성공하는 놈이 있고 망하는 애가 있을 때 부모는 그것을 보고 보람을 느끼는 것입니다. 열 명의 자식인데 열 명이 다 거지가 되었다면 이런 보람을 느끼겠습니까? 한 명 정도는 성공을 해야 그래도 죽을 때 눈을 감습니다. 내가 추석이니까 역귀성객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역귀성객으로 우리 지구에 온 사람 God-man도 귀성객입니다. 매일 가고 오고 하지만 여러분들 입장에서는 안 옵니다. 여러분들은 고향을 안 찾아옵니다. 이제 올 수도 없습니다. 아예 안 오니까 오는 길이 막혀 버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오는 것입니다.

God-man의 강림과 지구의 심판

내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닙니다. 사도부도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 그런 땅에 내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코리아가 틀림없습니다. 이것은 오긴 오는데 사도부도 섬도 아니고 성인도 아닌 것도 아닙니다. 그것이 코리아입니다. 신이 오는 장소는 회계망측한 땅에 온다는 말입니다. 알게 모르게 또 오고, 도둑같이 옵니다. 그것이 하나도 예언하는 것이 틀린 것이 없습니다. 그대로 내가 옵니다. 궁금한 것이 있습니까? 우리는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끝내야 합니다. God-man이 와서 여러분을 이렇게 심판하러 와 있는데, 심판을 지금 서서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잘 못 느끼고 있습니다. 중동 지방의 심판이 서서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캐나다도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저 북극에 있는 남극에 있는 바닷물이 차가워지면서 그 물이 저 더운 태평양을 한 바퀴 대생을 돌아서 다시 올라가야 합니다. 올라와서 다시 또 채워져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냉각 엔진의 냉각 장치입니다. 라디에이터가 있습니다. 우리 엔진을 한번 돌아보십시오. 찬물 같은 물이 교대해야 합니다. 이 지구도 라디에이터입니다. 라디에이터 올리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물이 한 바퀴 돕니다. 그런데 저 남극 북극이 지금 물이 점점 온도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지구의 종말이 오고 있습니다. 그것은 빙하가 다 녹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앞으로 내가 그때 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저 물이 한류가 난류와 교류를 해야 하는데, 한류가 도는 속도가 느리니까 점점 동해바다 명태가 없어집니다. 명태가 어디로 갔습니까? 러시아로 올라갑니다, 추운 대로. 점점 오징어도 올라갑니다. 이것은 한류와 난류가 많아지고 갈류가 줄어들고 있다는 뜻입니다. 점점 위도가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나중에 심하면 어떻게 되느냐? 지구의 기상이변이 본격화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여러분이 실감을 하게 됩니다. 내가 저출산, 대한민국 저출산 이렇게 하라고 하니까 미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 나타납니다. 이제 보입니다. 조금 있으면 심각해집니다. 노인이 사람이 하나도 안 사는 시골이 몇 개 있습니까, 우리나라에? 천백 개가 있습니다. 사람이 다 없어져 버린 세월이 천백 개입니다. 마을에 가보면 전부 빈집뿐인데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할머니하고 조용합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을 하는 나라입니까? 그 마을이 점점 없어지는 것입니다. 시골이 점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다도 그렇습니다. 바다가 점점 백태가 끼고 바다 속에 있는 생물이 점점 줄어듭니다. 그러면서 뜨거운 물이 점점 양이 많아지니까 이 난류와 한류의 순환이 느려집니다. 이 속도를 나는 보고 앉아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과학자들은 그 속도를 잘 모릅니다. 그 속도가 느릴수록 기상이변이 자꾸 생기는 것입니다. 겨울이 여름 같고, 여름이 겨울 같고 이상한 계절이 옵니다. 이것은 한류가 제 구실을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류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한류가 차야 더운 물속으로 찬물적으로 샥 가고 그럽니다. 태평양 바닷물도 이렇게 한 바퀴씩 돕니다. 한류와 난류와 그리고 또 하늘에 있는 공기도, 찬 공기가 더운 공기가 내려옵니다. 내려와서 찬 공기가 올라갑니다. 태풍이 그것입니다. 위로 올라가면 찬 공기는 내려옵니다. 이렇게 순환을 시켜야 지구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온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지금 바닷물과 공기가 서로 한류와 난류의 순환과, 이것이 물과 공기가 순환해 줘야 하는데, 이것이 내가 왔을 때 이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심판하러 왔기 때문에 그 근본적으로 한류, 난류가 그렇게 되는 것도 예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러분들이 노력해도 그 한류와 난류가 바로 될까요? 바로 되면 우리 계획이 틀립니다. 아무리 어른이 노력해도 결국 나중에 순환이 멈춥니다. 하나님이 멈추면서 지구는 바로 저 태양이 지금의 태양이 아닙니다. 저 달이 지금의 달은 여러분 눈앞에 안 보입니다. 그러면서 지구는 없어진 마지막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 작업을 내가 하러 와 있다는 말입니다. 그때 여러분들이 지구에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백궁 천국에 가 있습니다.

백궁의 삶과 영혼의 진화

추석을 맞이하여 God-man님께서 여기에 오신 이유를 우리들의 삶과 비유해서 가르침을 쉽게 저희들에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God-man임을 만날 수 있게 됨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내가 짤막하게 했는데 상당히 충격적입니다. 여러분들은 거기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그 넓은 백궁에 가서 여러분들이 과거로 갈 수도 있고, 이 순간으로 돌아올 수도 있고. 얼마나 좋은 세상입니까? 거기는 외롭고 고독한 것이 없겠죠. 그래서 이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서 여러분들이 나온 것입니다.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오용석 천사님의 내가 옛날에 한 말인데, 저 말만 지구에서 가장 진해지는 말입니다.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오영석 천사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동물 환생의 계급과 인간의 운명

God-man님께서 앞으로 인간은 동물로 환생한다고 하셨는데, 동물 환생에도 레벨이나 지위 같은 순위가 있는지요? 계급이 있다.개로 태어나도 계급이 있다.부잣집에 가 있는 개도 있겠죠. 개가 사람보다 천 배, 만 배 귀하게 대접받는 집도 있겠죠. 한 달에 1년에 병원비가 웬만한 사람들 생활비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그런 개도 있습니다. 동물도 천차만별로 태어나니까. 그런데 동물로 태어나도 물을 먹고 헤매다가 죽는 동물이 있다.그런 악어 같은 동물로 태어나면 불행한 동물입니다. 우리가 동물로 태어나도 가지각색으로 태어납니다. 그래서 자기 지금 얼굴에 그것이 쓰여 있습니다. 모든 인간들 얼굴에 자기가 죽어서 어느 동물로 갈 것인지 지금 인간들은 다 쓰여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동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천사로 다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모르고 하늘궁까지 왔다가 탈선하는 사람, 이것은 굉장히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런 것을 마다하지 않습니다. 내가 아쉬워할까요? 아쉬워하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복을 좀 덜 지었기 때문에 이탈하는 것입니다. 거기 여러분 동정하면 됩니까? 절대 들어가면 안 되고, 들어간 것을 나한테 말하면 없어집니다. 말 안 하고 간직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들어갔으면 빨리 나와야 하고, 나와서 나한테 이야기해야 합니다. 왜 이 말을 하냐면 백궁에 가보면 압니다. 백궁에 갔는데 레벨이 너무 적은 것입니다. 아까 이야기하던 동물의 레벨입니다. 다른 질문.

백궁의 서열과 석가모니의 철학

다음은 최선우 주인님 질문 읽겠습니다. 최선우 주인님은 이번에 우리 고향에 갔다 왔다고 합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에 내 대신 갔다 온 것입니다. God-man님은 과학과 물리를 초월하신 분이십니다. 34세에 승천하신 예수님은 God-man으로 다시 오셔서 57세 인터넷 시대 세상에 출연하셨습니다. 본향을 떠나 타향살이 하는 인류 중 간택된 선한 자들과 하늘궁에서 해후하시어 백궁으로 소출하십니다. 나머지 인간은 심판하시어 무저갱 영혼 대기소로 보내집니다. 인류는 God-man님의 축복 성령 세례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God-man이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와 동행하시는 천사님은 모든 우주 비밀을 알게 하시고 사람 살리는 광채 기적도 행하게 하십니다. 물질에 현혹되어 전도몽상하는 자들은 지금도 누명을 씌우고 비난을 일삼으나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백궁 천국은 정반합으로 기필코 신종 시대 중산주의 천년 왕국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질문입니다. 기독교 진리 단어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불교 사용 단어는 부정이 되고 철학이라고 하십니다. 허나 인류의 위대한 스승인 석가모니는 인류사적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두 번째 질문입니다. 백궁에서 대천사와 천사 비율은 어찌 됩니까?

내 꿈은 대천사가 지구에서 만들어서 올라가는 숫자니까 적습니다. 대천사는 1% 미만입니다. 백궁에 있는 전체 인구를 비교하면 1%입니다. 그러니까 대우를 많이 받겠죠. 그리고 백궁은 계급이 있고 서열이 있다.생활은 걱정이 없는데 서열이 있다.그 사람이 존경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벨이 높은 사람은 같은 서열에서도 다릅니다. 표시가 납니다. 백궁에서 대천사가 되는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특별히 God-man이 주지 않는 한 자동으로 올라가는 일은 없습니다. 여기는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여기는 그냥 대천사를 하겠다고 하면 돈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의 정성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 돈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돈 많은 사람한테 천사가 된 것이 아닙니다. 자기 다리를 자른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하고 싶은 것을 못하고. 그러니까 대천사가 되면 여기서 올라가야 합니다. 백궁에서는 대천사 올라가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석가모니, 여러분들이 아는 석가모니는 철인입니다. 소크라테스처럼. 그 사람은 신을 주장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석가모니의 철학 사상은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석가모니, 우리가 석가 사상을, 석가모니의 사상은 여기에서 잘 나타나 있습니다. 사람, 그런 것으로 사람의 마음이 무가에 장애가 다 사라집니다. 무가에 장애가 싹 사라집니다. 무엇으로 살아야 인간의 마음을 그 사람은 논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철학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대해서 석가모니가 끝없이 말하는 것입니다. 종교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후자들이 인간들이 종교를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철인입니다. 그러니까 위대한 사상가입니다. 공사상, 무사상, 무사상, 공사상, 공사장. 여기 공을 안 듭니다. 이 자체가 공입니다. 여기. 그러니까 이 무와 공의 사상을 석가모니가 전 세계에 보여준 것입니다. 쓸데없는 일에 매달리지 마라. 마음을 비워라. 이것이 인간들에게 큰 교육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교육자입니다. 철학자입니다. 신하고 연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인도 불교는 인도 종교는 인도 힌두교는 무엇입니까? 신사상입니다. 신본주의입니다. 석가모니는 인본주의입니다. 인본주의는 신앙이 아닙니다. 자 보십시오. 그런 것으로 사람이 마음의 장애가 다 없어집니다. 무엇으로? 무유공포 원리 전도몽상. 전도몽상만 멀리 해버리면 모든 공포가 있는 공포가 없어져 버립니다. 그리고 불안한 마음도 장애가 다 없어져 버린다고 석가모니는 말합니다. 철학입니다.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죽은 이후의 세계를 제자들이 갖다 붙였습니다. 죽은 이후의 세계를 붙였습니다. 이것을 이 공포가 없어지고 원리 전도몽상, 구경 열반, 삼세 체불. 이 모든 삼세제불이라는 것은 현생 부처, 과거 부처, 미래의 부처들도 이 반야바라밀다, 여기 있죠?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해서 모든 제불 부처들, 삼세의 현재, 미래, 과거의 모든 부처들도 이 구경 열반을 얻었다는 말입니다. 공포가 사라지고 장애가 다 없어졌습니다. 그 모여서 내 마음속에서 도. 그러니까 이것이 그렇게 함으로써 이 사람들은 그런 고로. 이것은 그런 고로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얻습니까? 그것은 아뇩다라 삼야. 이것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그렇게 한고로 더 얻었습니다. 멀어도 아뇩다라 삼먁삼보리. 아뇩다라 삼먁삼보리. 이것이 무엇이냐? 깨달음입니다. 깨달음을 얻을 것입니다. 깨달음을 위한 좋은 것입니다. 이 깨달음을 얻었다는 말입니다. 가족대로 3장 3번이라는 깨달음을 이 부처들이 제자 이 석가모니의 부처들이 깨달았다, 얻었다. 그러니 너희도 좀 그렇게 해라. 이것이 대장경의 핵심입니다. 내가 God-man이 어려서 석가모니가 무슨 말을 했는고 하고 봤겠죠. 대장경을 다 볼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도 다 볼 때 보고, 대장경 훑어보고, 다 코란도 훑어보고 다 훑어봤겠죠. 다 훑어보니까 저 사람은 무슨 말을 했고, 무엇이 있고, 무엇을 나는 다 압니다. 그 나오는 것이 저 석가모니는 철학자입니다. 종교와 무관한데 제자들이 당구를 갖다가 신으로 모시고, 바위를 신으로 모시고, 호랑이를 신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수정을 해서 바꿔 놓은 것입니다. 석가모니를. 그래서 대웅전이라는 그 대웅은 원래 거기에 무엇이 있던 자리냐? 환인, 환인이 있던 자리입니다. 환호 알죠? 환인의 아들 환웅. 환웅 있던 자리라고 합니다. 우리 민족의 최초의 조상이 환웅입니다. 그래서 환웅을 우리는 대웅이라고 합니다. 다른 말로. 우리가 섬기던 대공을 불교화해서 다 붙여 놓고, 그것을 대웅전. 대웅전은 환웅을 모셨던 전입니다. 옛날 우리 선조들이 환웅을 모셔 놓고 절하던 신전을 대웅전이라는 거기에다가 석가모니를 모셔 놓은 것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떻게 되는데? 우리가 칠성각을 절에 가면 또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불교가 오기 전에 칠성신을 모셨습니다. 칠성신을 모셨죠. 그러니까 거기도 좀 칠성각을 거기다 넣어 놓았습니다. 또 불교가 오기 전에 우리는 산신을 모셨다면 호랑이를 섬겼습니다. 또 하나 중국의 사망이 있다.그 사망도 우리가 비슷한 것을 모셔서 우리가 사망도 모셔서 삼성각이 있다.삼성각은 세 성인이 앉아 있는 곳입니다. 그것이 중국의 사망과 똑같은 것입니다. 그것도 절에다 종교 백화점. 그래 가지고 그것을 그대로 우리 민족에 있던 것입니다. 불교 오기 전에 거기에다가 환웅 자리에다가 환웅이 있고, 그것이 다 모셔져 있었거든요. 옛날에 석가모니. 그러니까 우리는 5천년간 믿어온 것을 싹 없애버리고 석가모니로 교체된 것을 얼씨구나 하고 종교를 믿고 따라온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죠? 법당에 부처가 바뀐 것입니다. 환웅이 석가모니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그다음 나머지 전부 종교 형태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다가 하나 갖다 놓은 것이 명부입니다. 죽음 이후에 가는 세계를. 석가모니는 그런 명부전을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것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겁을 줘야 하니까. 그래야 시주를 가지고 옵니다. 그것을 줘야 하니까. 그리고 우리는 민족의 대웅전을 갖다가 외래의 종교로 바꿔서. 원래는 극락 보전. 불교는 말하면 그것은 아미타불이 있는 곳입니다. 석가모니는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아미타불이. 우리가 그 불교에서는 제자들이 아미타불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기 보면 아뇩다라삼먁삼보리 하지요. 하차 아니요. 아미타불. 아미타불을 갖다가 있는 자리에. 그리고 내가 극락 도전이라고 된 절이 있죠. 거기 가면 아미타불이 가운데 줘 버리고. 그 다음에 지장, 관세음보살, 문수보살, 대세지보살. 보살들 위에 앉혀 놓았는데. 실제 불교가 우리 민족에 와서 민족의 그 우리 민족의 전통 종교를 교묘하게 불교로 국민들이 따라가게끔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그러니까 조선시대에 그것을 다 때려 부신 것입니다. 이성계 그 세력들이. 이것은 우리 민족을 팔아먹어도. 분석에게 팔아먹었다. 여러 가지. 불교는 억불 정책을 폈습니다. 그런데 왕건이가 나타나면서 우리의 대웅전이 부서지고 무엇이 나타납니까? 부처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왕건이가 나타나면서 고려가, 고려가 불교를 그때부터 넘어왔지만 소신 욕망 인연에 넘어왔지만, 그 온 불교를 국제로 그냥 왕건이가 왜 자기 정체성을 이용한 것입니다. 이해가죠? 너무 이야기 길게 하면 또 불교인들이 또. 그래서 스님들은 철학을 공부하는 분들이고 훌륭한 분들입니다. 철학을 하는 것이 스님들입니다. 죽어서 극락 가겠다. 이것은 스님들의 생각이 아닙니다. 그런데 신도들이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절을 운영하려니까 또 그것을 명부전이 있어서 좀 무서운 것입니다. 칼 들고 이래 있는 이런 것이 있어야 무엇을 가지고 그냥 공부만 하고 있으면 누가 바깥에. 스님들은 그래도 속세를 떠나서 그 이 세상에 돈 버는 데 재미없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바깥에 나쁜 것이 아닙니다. 절에 시주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스님들이 거기서 그래도 조용히 마음이라도 잡고 있습니다. 속세 뭐 장사하고 이런 데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거기로 가 있어야 될 때가 있습니다. 스님들을 나쁘다고 하면 안 됩니다. 철학을 공부하는데 먹고 살려니까 거기다가 부처님을 갖다 앉혀 놓은 것입니다. 스승을 팔아서 먹고 사는 것입니다. 스승님한테 놔야 누가 무엇을 가져오지. 언제나 지금 나타난 사람 앉혀 놓으면 돈 안 가져옵니다. 하늘공원의 God-man은 예외입니다. 지금 나타났는데 유지가 됩니다. 내가 재밌게 이야기하지만 어떤 종교를 폄하해서는 안 됩니다. 불교가 너무나 좋은 일도 많이 했습니다. 또 기독교도 좋은 일 많이 했습니다. God-man이 와서는 두루두루 다 끌어안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런 것을 어려서 다 연구했겠죠. 저것이 내가 초등학교 때 쓰던 글씨입니다. 저를 어려서 내가 고등학교까지 다 됐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종교 다 뗐죠. 그래서 다 공부한 것입니다. 다 됐습니다. 저 부분이 해석을 잘못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고쳐야 합니다.

양심과 건강: 의인의 역할

다음은 대리 질문 올리겠습니다. 허정숙 천사님, 어떤 사람들은 잎새 이는 바람에도 괴로울 만큼 양심이 밝아서 사소한 허물과 실수를 통해서도 스트레스를 받고 마음에 찔림으로 힘들어하는 사람의 건강과 멘탈이 강해서 다른 사람의 행복과 건강을 해치면서도 가책이 없이 떳떳하고 오히려 기고만장한 사람들의 건강 상태에 대해 궁금합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안티들의 욕을 들어가면서 허경영 홍보를 하는 허파님들과 하늘궁 내부에서 각종 홍보의 인연으로 들어오게 된 사람들을 맞이하는 허파님들과의 레벨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다 아는 일입니다. 답할 건덕지가 없습니다. 건강 상태에 대해서 괴로움과 좀 악하면서 그런 사람들의 건강, 그러니까는 마음의 가책을 잘 느끼는 사람, 뻔뻔한 사람의 차이, 지금은 인간들의 차이는 잘 여러분들이 알아놓으십시오. 의인이 한 사람만 있으면 여러분을 살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가 의인입니다. 예수가 옴으로써 대신 여러분들을 한번 살려주어서 그것이 어린 시대입니다. 한 사람의 의인이 있었습니다. 그 의인이 여러분이 다 없어져야 할 것을 대신해서 주어졌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것을 면했습니다. 그 한 사람의 의인이 죽어버리거나 의인이 있습니까? 예수의 제자들을 의인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의인이 없다가 내가 지금 신이 온 것입니다. 심판 때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의 언약 시대가 2000년을 지속해 오다가 내가 이제 온 것입니다. 그렇게 알아야 합니다.

육식과 인과응보: 생존의 본능과 영혼의 기회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익명인데요, 육식을 만들어내는 직업과 육식을 공급받는 자와의 인과는 다른지요? 정육점과 잘 들으십시오. 저것은 지금 모든 사람 중에 의인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의 인과 업보는 거의 지금 비슷합니다. 여러분 빼고 하늘궁에 오는 사람을 빼고 다 비슷하니까 노력할 가치가 없습니다. 공급자나 받는 자나. 단, 여러분들 알아놔야 할 것은 인간은 만들 때 항상 남의 것을 죽여서 먹고 존재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모든 생명체는 고양이가 다니면서 무엇을 잡아먹죠? 모든 동물은 물고기 큰 것 작은 것 먹죠? 작은 것 더 작은 것 먹죠? 이렇게 무엇이든지 죽여야 생존을 합니다. 그러니까 한 세포가 죽음으로써 한 세포가 사는 구조입니다, 여러분 구조는. 그 본능적으로 인간적인 죄는 짓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너무 매몰되면 소화적인 것입니다. 그것을 다르게 생각하면 내가 개를 잡아먹었다, 돼지를 잡아먹었다, 소고기를 먹었다고 하면, 내가 소고기를, 소를 인간이 죽여서 먹어야 사는 것입니다. 단백질 보충하죠. 그런데 소 입장에서는 인간의 몸에 들어감으로써 인간이 될 기회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어떤 기회를 주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닭고기를 먹었다면 닭한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닭의 영혼에게 그 육신이 인간의 몸으로 되었습니다. 닭은 특혜를 받은 것입니다. 그냥 땅속에 썩는 것보다 사람 뱃속에 들어가서 사람의 살이 된 것입니다, 뼈가 되고. 특혜 아닙니까? 특혜입니다. 그것을 여러분 생각하라는 말입니다. 대화적으로 크게 반야의 세계, 불교를 바라보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닙니다. 모든 인간은 풀을 잡아 뜯어 풀을 죽여야 합니다, 곡식을 죽여야 영양분을 섭취합니다. 시금치 목을 댕강 잘라서 먹어야, 배추 먹을 때 배추한테 미안하죠. 이렇게 마음이 여리면, 그 사람은 생존이 안 되는 것입니다. 크게 바라봐야 합니다. 배추야, 너가 오늘 내가 결혼을 하자. 왜 먹는다고만 생각합니까? 너와 내가 결합하는 시점입니다. 토끼야, 너 우리 이래서 잘 자랐다. 너와 내가 하나가 되자. 잡아먹으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먹는 사람이 마음이 중요한 것입니다. 네가 내 어머니가 몸이 저리 안 좋으니 너를 먹으면 몸에 좋다니, 우리 어머니와 하나가 되라고. 이렇게 생각해야 하는데, 토끼를 잡아먹었다고 이렇게 막 꼭 보면 소화적인 것입니다. 좀 더 크게 바라보면 그놈이 그놈입니다. 너무 미워하지 마십시오. 살생이다. 너무 집착하지 마십시오. 돼지를 잡아먹었구나. 내가 어린 나이에 소를 잡아먹어. 내가 가슴이 아프지. 어린 나이에. 그러나 내가 백궁에서 바라볼 때는 그것이 가슴 아픈 것이 아닙니다. 설정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소가 그렇게 죽어야 그 동네 사람들 영양분 보충해 줍니다. 내 소가 모든 동네 사람으로 거듭났습니다. 그 사람들이 힘이 있어야 나중에 내 선전을 할 것 아닙니까? 그 후손들이 커 가지고, 허경영이니까. 여기 옛날에 허경영이가 만화를 그렸는데, 초등학교 때 호롱불 밑에서 코가 새까맣도록 만화를 그려서 낮에 학교 공부하랴, 무슨 살이 알라 마나그릴라 수학 영어 고등학교 과정 다 때릴라. 나는 초등학교 때가 공부하는 시대입니다. 모든 공부가 초등학교 때 공부라는 말입니다. 내가 서울에 와서 공부했습니까? 공부하는 것 별로 없습니다. 방통대 법대. 다니는 것 야간 공부입니다, 야간 중고등학교 다 그것이죠. 이제 내 말 이해가죠?

미래의 이동 수단과 고차원 별 여행

다음은요, 부산의 권선일 천사님. 인간이 사는 별 362무 8800불. 별 중에 뇌 1%의 별부터 뇌 99%의 별 등 다양하다고 하셨습니다. God-man님의 도움이 필요한 별은 항상 지구별과 같은 애로사항인지, 중차원 혹은 고차원 별에 가실 때는 어떤 큰 문제로 가시는지, 그리고 영성 결합으로 가시는지 궁금합니다. 공기가 있는 곳에 백궁 공기하고 다릅니다. 허파 구조가 다릅니다. 그러니까 갈 수가 없습니다. 영성 결합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앞으로 영성 결합은 아니지만, 여러분들도 앞으로 2000년 안에 여러분들도 비슷한 여행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미국 갈 때 그냥 여기서 여러분들이 기계 속에 들어가면 여러분 미국에 도착해 있습니다. 무슨 이해가죠? 그것이 무엇이냐? 이쪽에 기계적인 여러분 인체가 분해되겠죠. 그 저쪽에 미국에서 조합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1초 만에 미국에 도착해 있는 것입니다. 그 기계만 들어가면 무슨 이해가죠? 여러분들이 그냥 자동으로 영적 이동과 육체가 동시에 가버립니다. 비행기 타고 가고 이런 것은 이제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 배열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들어가면 그냥 저쪽에 도착입니다. 문 열고 들어갔다 창고 같은데, 냉장고 같은데 딱 들어와서 눌러 버리면 들어간 사람이 없습니다. 어디 나타납니까? 미국에. 그런 회사가 등장합니다.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항공기 사고 나는 안 나죠. 아, 그러니까 유체 이탈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인체가 원자 분해가 되어 버립니다. 원자 분해하죠. 미국 간 지역을 딱 두드리면 그쪽에 송출이 되어 버립니다. 팩스 가는 것하고 그냥 비슷합니다. 앞으로 물건들 보낼 때 탁송 비행기 타고 배 타고 안 갈 것입니다, 아마. 넣어 가지고 눌러 버리면 그 물건이 저쪽에 도착합니다. 수술할 때 차를 하는데, 미국에서 가져온다 그러면 그 기계에 있는 것을 누르면 차가 이쪽에서 나타납니다. 어느 나라로 간다, 발신이 딱 도장. 좋습니다. 이런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물질의 이동이 재밌죠? 그런 시대를 여러분이 보고, 여러분들은 못 봅니다. 다음 세대들이 그것을 본다는 말입니다. 다 그렇게 보게 됩니다. 비행기 사고 원시 시대입니다. 가서 막 죽고 이런 것, 그것은 원시 시대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고차원 별에 가실 때도 이런 지구와 상황 비슷한 것입니다. 어느 별을 가도 2000년 우리 세대는 못 봅니다. 아쉽습니다.

식용유 선택과 교권 하락 문제

다음에는요, 김복선 천사님. 진주에게 시간이 걸립니다. 다음은 진주에 김복선 천사님. 저는 달걀 후라이 할 때 꼭 들기름이나 참기름으로 하는데, God-man님께서 압착 올리브유로 달걀 후라이를 하라고 하셨는데요. 왜 참기름, 들기름이 안 좋은가요? 궁금합니다. 이것은 여기서 이야기 안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많은 장사들이 있으니까 해도 괜찮습니다. 더 좋은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다음은요. 최근 초등학교 자살 사건이 많은데요. 교권 하락이 심각합니다. 교실에 녹음기를 몰래 가져오는 갑질 학부모, 일을 모른 척하는 관리자 등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심지어 교육부까지도 9월 4일 공교육 멈춤의 날에 병가나 연가를 쓰는 교사를 징계한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교육 제도는 내가 함부로 이야기할 수는 없는데, 다 바뀌어야 합니다. 저는 한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장례식장 부정 예방과 모병제

다음은요, 이승준 천사님. 저는 30대 이승준입니다. 장례식장에 다녀온 후 팥을 뿌려야 한다, 소금을 뿌려야 한다. 바로 집에 오면 큰일 난다고 하는 무술인들의 말이 많은데요, 장례식장 다녀온 후 부정을 예방하기 위한 비법은 무엇이 있는지요? 내 이름 스티커 붙이고 가면 아무 상관없습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들어가기 전에, 들어가기 전에 허경영 부르고 계속. 다음은 부산의 이군옥님. 제가 어려서 꿈이 군인 장교였는데, 군대 갈 나이가 되어 병이 생겨서 공익을 가게 됐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나이가 많아 군대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God-man에게서 대통령 되시면 모병제로 바꾸고 나이대도 다양하게 모병하신다고 하셨는데요. 장교도 나이 제한을 푸실 건지요? 모병제로 하셨을 때 장교도 나이 제한을 푸실 건지요? 그것은 정부에서 하는 얘기라 내가 너무 관여할 수가 없습니다.

불로유의 효능과 건강 관리

다음은요, 부산의 문명연 전사님. 제가 오늘 낮에도 잠이 오는 경우가 있는데, 낮잠을 좋아하지도 않았고 낮잠 자는 경우도 별로 없었던지라 혹시 불로유의 명현 현상일까 궁금해집니다. God-man용 강연 중에 불로유는 모든 혈관, 심지어 모세혈관까지도 기혈을 맑게 해준다고 하셨는데, 뇌경색 같은 환자도 원래대로 되돌아올까요? 의사 선생님들은 한번 막히면 혈관의 혈이 맑아지더라도 원래대로 회복하기 어렵고, 물리치료 운동을 해서 기능만 80% 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불로유를 계속 먹으면 발병 후 몇 년 된 사람도 회복이 가능한지요? 말씀드리기 어려운 질문인데,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하나만 의지하지 말고, 불로유도 효력이 있지만 다양하게 운동도 하고. 6시가 다 됐는데, 이제 일단 멈춥니다. 다 됐는데, 내가 시간에 통화해야 할 것이 있다.6시에 저쪽에서 무슨 언론사들하고 통화할 것이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음악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리고 에너지는 오늘은 빨리 에너지 없이 돌아가도록 해야 합니다. 내가 시간이 길게 통화를 하니까. 요새 신의 한 수도 내 나왔죠? 통화를 할 것이니까 여러분들이 추석이니까 빨리 돌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음악 생활을 가질 동안 나는 통화를 해야 하니까. 인터뷰, 인터뷰 그렇습니다. 오늘은 내가 말로 다 고쳐줍니다.

323rd Huh Kyung-young’s Prophetic harvest Separating the Wheat from the Chaff and the Coming judgment – October 8, 2023

백궁의 기운과 허경영 God-man의 지구 강림

120억 광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허경영 God-man에게서는 지구를 구원하시기 위해 핵과 같이 가장 위태로운 대한민국에 강림하셨습니다. 그와 더불어 한국을 세계에서 가장 복지가 잘된 부유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며, 지금까지 토요 강연회 322회 강연을 단 한 번도 빠짐없이 진행해 오셨습니다.

어제와 오늘은 God-man님께서 중요한 일로 잠시 자리를 비우셨지만, 이는 백궁에서 진행하시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이 시점이 심판이 크게 시작되는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천사 축복을 받으신 여러분은 만물과 소통할 수 있으며, 업장이 모두 소멸되었고, 불로유로 인해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이제 God-man님께서 마음 놓고 하고자 하시는 일을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우리는 어린 사자로서 God-man님을 따라 언제나 함께할 것입니다. God-man님께서 이 자리에 안 계시지만, 우리에게 커다란 은총과 건강한 삶을 주신 God-man님께 큰 박수를 보내주십시오.

역귀성객으로서의 God-man: 지구 방문의 의미

기성객들이 시골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듯이, 앞으로는 역귀성객이 더 많아질 것입니다. God-man은 바로 이 역귀성객에 속합니다. 추석을 기점으로 내려가는 사람이 많고, 추석이 끝나면 다시 올라오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God-man은 역귀성객으로서 지구에 왔습니다.

신인이 왜 역귀성객인지 아는 사람은 손을 들어보십시오. 학교 선생들은 전부 콩나물이 되어버렸으니 너무 서운합니다. God-man은 120억 광년에서 왔습니다. 부모가 자식들을 보러 온 것과 같습니다. 앞으로 10년이 지나면 부모들이 자식들을 찾아 올라오고, 자식들은 부모를 만나러 가지 않을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 집에 가서 초인종을 눌러야 문이 열리고, 기분 나쁘면 없는 척하며 해외로 가버리기도 합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오는 것을 귀찮아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이처럼 God-man이 역귀성객으로 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20억 광년에서 여러분을 만나러 온 이유가 무엇입니까? 자식들이 장가도 안 가고, 시집도 안 가고, 부모를 찾아뵙지도 않고, 전화도 안 하고, 소식도 없기 때문입니다. 제멋대로 살고 있습니다. 부모들이 자식을 보고 싶으면 아쉬워서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식들은 이사를 자주 다녀 주소가 바뀌어 있어 허탕을 치고 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는 와서 반겨주는 사람들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나는 별나라에서 지구에 온 역귀성객입니다. 자식들을 보러 왔습니다.

지구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전 은하를 여행하고 다닙니다. 지구에서의 362년 88일이 상당히 긴 것 같지만, 우주에서는 찰나에 불과합니다. 우주에는 시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시간은 주관적인 관념일 뿐입니다. 감옥에 있는 사람은 시간이 잘 가지 않지만, God-man을 만나 강의를 들으면 시간이 잘 갑니다.

구원자와 심판자의 역할 분담

여러분은 내가 120억 광년 별나라에서 우리 지구인들을 보러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구인들은 나와 궁합이 100점인 자식들입니다. 예수는 무엇을 하러 왔습니까? God-man이 오신 것을 알리고, 자식들을 불러 모으고, 자식들을 위해 자기 몸을 희생시켜 구원하기 위해 왔습니다. 불의 자식들을 구원하기 위해 온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하러 왔습니까? 불의 자식들을 심판하러 왔습니다. 따라서 둘의 업무가 다릅니다. 구원자에게는 심판권이 없습니다. 예수는 심판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는 자기 목숨을 바쳐 불의 자식들을 구원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불의 자식들을 심판하러 온 자입니다.

추수의 비유: 알곡과 쭉정이

내가 역귀성객으로 왔지만, 추수하러 온 것입니다. 쭉정이와 알곡을 구분하는데, 알곡은 항상 0.1%가 되지 않습니다. 0.1%의 알곡을 제외하고는 전부 추수 대상입니다. 추수 대상인 이들은 모두 쭉정이가 됩니다. 동물이 되거나, 나중에 지구가 2천 년 후에는 귀신 대기소인 무저갱으로 가게 됩니다. 짐승으로도 못 가고, 무저갱이라는 귀신 대기소에서 영원히 대기하게 됩니다. 그곳은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 깜깜한 곳이며, 영혼들이 갇혀 있는 곳입니다. 그런 벌을 여러분이 아닌 바깥 세상 사람들이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구원받을 것입니다.

  1. 99%가 심판 대상이고, 알곡은 0.1%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God-man과 역귀성객, 그리고 기성객들의 추수는 다릅니다. 기성객, 즉 인간들의 추수는 99%가 알곡이고 1%가 쭉정이입니다. 이것은 자연의 추수입니다. 농사를 지으면 자연적으로 쭉정이가 1% 정도 나옵니다.

그러나 지구 인간 농사는 쭉정이가 99.99%입니다. 그래서 그 0.1%의 인간 금덩어리를 찾아내기 위해 강산에 가서 수만 톤의 돌을 파서 금을 캐냅니다. 그 금의 양이 얼마나 적겠습니까? 0.01%도 나오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돌을 깨고 분해해서 갈아야 금덩어리가 조금 나옵니다. 이 농사는 항상 이렇게 나옵니다. 우리 인간의 추수 농사는 99.99%가 쭉정이입니다. 알곡은 0.1%입니다. 거기에 여러분이 해당되는 것입니다.

God-man을 알아본 마지막 세대

여러분은 God-man을 눈앞에서 본 마지막 세대입니다. 역귀성하여 God-man이 왔는데도 미친놈처럼 여기고, 사인이 불이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데, 여러분이 알 수 있겠습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복을 많이 지어 나를 알아본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장관이나 높은 재벌이 되었다고 해서 God-man을 만나지 못한 사람이 행복할까요?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를 만난 여러분은 재벌보다 100배 더 성공한 사람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진짜 부자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백궁의 광대함과 지구의 가상성

백궁은 지구별보다 얼마나 클까요? 태양이 지구보다 부피로 치면 300만 배, 무게로 치면 170만 배 큽니다. 태양이 이렇게 크다면, 지구는 태양에 붙은 먼지 하나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백궁은 태양이 수조 개 붙어 있는 것보다도 넓은 세트장입니다. 태양이 수조 개 모여도 백궁이 되지 않습니다. 그것도 다섯 개의 별입니다. 상상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그곳에는 땅 싸움하는 사람도 없고, 소유가 필요 없습니다. 없는 것이 없습니다.

요새 인터넷에서 AI가 나오고, 그다음에는 메타버스 같은 것이 나옵니다. 그러나 그런 메타버스는 버스도 아닙니다. 2천 년 전에 살던 고향 집으로 가보고 싶다면, 바로 나타납니다. 그 큰 별에는 모든 원시 시대부터 지구인들의 삶이 다 세트화되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때로 돌아가면 그때 있던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 영혼들이 그때의 삼촌들까지 다 있습니다. 그것이 가상의 세계입니다. 그곳에서는 가상의 세계를 실상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세트에 들어가 버리면 가상 세계가 직접 현실처럼 느껴집니다.

위험할 때는 돌아가는 비밀 장치가 있습니다. 그냥 그 세트장에서 뿅 하고 없어집니다. 그런 세트장이 무한대로 있는 공간입니다.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면 내가 어제 초과학 이야기, 초물리학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세계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저것이 진짜일까 생각할 것입니다. 여기 있는 지구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카피, 가상 세계입니다. 여기 있는 것이 카피이고, 저 위에 있는 것이 본양, 본체입니다. 이 가상인 카피 지구가 본체 역할을 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수명을 준 것입니다. 백궁에는 수명이 없습니다. 왜 여기에 수명을 주었을까요? 가상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여러분의 영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졸업하면 가야 합니다. 순환하면서 기회를 계속 주는 것입니다. 12만 9천6백 년 동안 계속 태어나게 해줍니다. 그 기간에 어기면 무저갱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 골드가 되어야 합니다. God-man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반드시 12만 9천6백 년마다 행성에 나타나 역귀성객이 되어 지구인들을 만납니다. 12만 9천6백 년이 되면 지구에 도착합니다. 추수할 때 딱 한 번입니다. 이제 내 말을 다 알아들을 것입니다. 내가 왜 오는지 알 것입니다.

God-man의 고독과 즐거움

내가 여기 와서 왜 고독하게 그렇게 고생을 해야 합니까? 말도 하지 마십시오. 내가 만약 밤마다 백궁을 가지 않는다면 지구에 살 수 없습니다. 정말입니다. 내가 여기서 스트레스받을 이유가 무엇입니까? 여러분에게 0.1%의 소출을 거두는 것은 그들이 백궁 식구가 되는 것입니다. 땅은 넓은데 식구가 적습니다. 신도 외로움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신의 즐거움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소출이 많은 것입니다. 인간들에게서 소출이 많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즐거움도 있어야 합니다. 어떤 부자는 돈이 수천, 수조 원이 있으니 돈에 대한 즐거움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집에 가보니 설날 친구들과 마작을 하고 있습니다. 도박을 하는 것입니다. 한 판에 10억, 20억을 날려야 스릴이 생기는 것입니다. 100억을 손해 보는 것은 눈도 깜짝 안 합니다. 실감이 나지 않는 것입니다. 돈이 워낙 많은 사람들이니 그렇게 일 년 내내 행위를 해야 뭔가 애착이 생기는 것입니다. 내가 좀 잃어버린다는 생각으로 하는 것이지, 돈을 따려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따면 오늘 재수가 좋다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돈은 귀찮은 것입니다.

그런 세계에서 여러분을 바라볼 때, 여러분은 가상 세계에서 뛰고 있는 것입니다. 재벌이 돈 벌려고 도박하겠습니까? 외로우니까 중독되는 것입니다. 재벌이 할 일이 없으니 외로우니까 도박을 하는 것입니다. 신도 외로울까요, 안 외로울까요? 신도 외롭습니다. God-man도 외로울 것입니다. 인간들을 이렇게 영으로 만들어서 인간들의 소출을 보는 재미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여러분이 할 일 없으면 들에 가서 꽃들을 볼 때 어떤 것은 마음에 들고 어떤 것은 별로 안 들지 않습니까? 그런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그 꽃을 여러분이 심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보면 기쁨이 옵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모르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인간들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신도 인간들이 부모는 자식 농사 지어놓고 그 잘되고 못 되는 것을 보면서 덕보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별나게 성공하는 놈이 있고 망하는 애가 있을 때 부모는 그것을 보고 보람을 느끼는 것입니다. 열 명의 자식이 모두 거지가 되었다면 보람을 느끼겠습니까? 느끼지 않습니다. 한 명 정도는 성공을 해야 그래도 죽을 때 눈을 감습니다. 열 명의 자식이 전부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다면 그 사람이 어떻겠습니까?

지구의 종말과 God-man의 심판

신인이 지금 말하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아들어야 합니다. 추석이니까 역귀성객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God-man이 역귀성객으로 지구에 온 사람 맞습니다. God-man도 귀성객입니다. 매일 가고 오고 하지만, 여러분 입장에서 볼 때 내가 귀성객 맞지 않습니까? 역귀성객입니다. 여러분은 귀성객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백궁으로 옵니까? 안 옵니다. 여러분은 고향을 찾아오지 않습니다. 이제 올 수도 없습니다. 아예 안 오니까 오는 길이 막혀버렸습니다. 그래서 내가 오는 것입니다.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닙니다. 사인이 부인, 사도부도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 그런 땅에 내가 온다고 했습니다. 코리아가 틀림없습니다. 이것은 오긴 오는데,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닙니다. 그것이 코리아입니다. 신이 오는 장소는 해괴망측한 땅에 온다는 말입니다. 알게 모르게 또 오고, 도둑같이 옵니다. 그 도둑이라는 말이 하나도 틀린 것이 없습니다. 그대로 내가 온다는 말입니다.

궁금한 것이 있습니까? 우리는 시간이 없으니 빨리 끝내야 합니다. God-man이 와서 여러분을 이렇게 심판하러 와 있는데, 심판을 지금 서서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잘 못 느끼고 있습니다. 중동 지방에 심판이 서서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캐나다도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저 북극과 남극에 있는 바닷물이 차가워져야 합니다. 더워야 합니까? 차가운 물이 저 더운 태평양을 한 바퀴, 대서양을 돌아서 다시 올라가야 합니다. 올라가서 다시 또 차가워져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냉각 엔진의 냉각 장치입니다. 라디에이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라디에이터 물이 엔진을 돌면 돌아옵니까, 안 돌아옵니까? 찬물 같은 물이 교대합니다. 이 지구도 라디에이터입니다. 라디에이터 원리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물이 한 바퀴 돕니다.

그런데 저 남극과 북극이 지금 물의 온도가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지구의 종말이 오고 있습니다. 빙하가 다 녹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앞으로 내가 곧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저 물이 한류와 난류와 교류를 해야 하는데, 한류가 도는 속도가 느리니까 점점 동해바다에 명태가 없어집니다. 명태가 어디로 갑니까? 러시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추운 곳으로 이제 오징어도 올라갑니다. 이것은 한류가 줄어들고 난류가 많아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점점 위도가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나중에 심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지구의 기상 이변이 본격화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여러분이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저출산 대한민국에 대해 이렇게 하라고 하니, 저런 미친 사람이 있냐고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 나타나지 않습니까? 이제 보일 것입니다. 좀 있으면 심각해질 것입니다. 노인이 사람이 하나도 안 사는 시골이 우리나라에 몇 개 있습니까? 100개, 11개가 있습니다. 사람이 다 없어져 버린 시골이 100개입니다. 마을에 가보면 전부 빈집뿐인데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할머니하고 불러봐도 아무도 대답이 없고 조용합니다. 그럼 이게 뭐 하는 나라입니까? 그 마을이 점점 없어지는 것입니다. 시골이 점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다도 마찬가지입니다. 바다가 점점 백태가 끼고 바다 속에 있는 생물이 점점 줄어듭니다. 그러면서 뜨거운 물이 점점 양이 많아지니까 이 해난류와 한류의 순환이 느려집니다. 이 속도를 나는 보고 앉아 있습니다. 여러분 과학자들은 그 속도를 잘 모릅니다. 그 속도가 느릴수록 기상 이변이 자꾸 생기는 것입니다. 겨울이 여름 같고, 여름이 겨울 같고, 이상한 계절이 오지 않습니까? 이것은 한류가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류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한류가 차가워야 더운 물속으로 확 가고, 더운 물이 찬물 쪽으로 가고 하는 것입니다. 태평양 바닷물도 이렇게 한 바퀴씩 돌아옵니다. 그리고 또 하늘에 있는 공기도 찬 공기가 더운 공기가 내려오고, 내려와서 찬 공기가 올라갑니다. 태풍이 그것입니다. 더운 공기가 위로 올라가면 찬 공기는 내려옵니다. 이렇게 순환을 시켜야 지구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온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바닷물과 공기가 서로 한류와 난류의 순환과 물과 공기가 순환해 줘야 하는데, 내가 왔을 때 이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심판하러 왔기 때문에, 그 근본적으로 한류 난류가 그렇게 되는 것도 예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노력해도 그 한류와 난류가 바로 될까요? 안 됩니다. 바로 되면 내 계획이 틀립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노력해도 결국 나중에 순환이 멈춥니다. 순환이 멈추면서 지구는 바로 저 태양이 지금의 태양이 아닙니다. 저 달이 지금의 달은 여러분 눈앞에 안 보일 것입니다. 그러면서 지구는 없어집니다. 마지막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 작업을 내가 하러 와 있다는 말입니다. 그때 여러분이 지구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백궁 천국에 가 있을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철학과 백궁의 계급

추석을 맞이하여 God-man님께서 여기에 오신 이유를 우리들의 삶과 비유하여 가르침을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God-man님을 만날 수 있게 된 것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내가 짤막하게 했는데 상당히 충격적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거기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그 넓은 백궁에 가서 여러분이 과거로 갈 수도 있고, 이 순간으로 돌아올 수도 있고, 얼마나 좋은 세상입니까? 거기는 외롭고 고독한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서 여러분이 나온 것입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 있겠습니다. 최선우 진희님은 이번에 우리 고향에 갔다 왔다고 합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에 갔다 왔다고 합니다. 내 대신 갔다 온 것입니다. God-man님은 과학과 물리를 초월하신 분이십니다. 34세에 승천하신 예수님은 God-man으로 다시 오셔서 57세 인터넷 시대에 세상에 출연하셨습니다. 본양을 떠나 살이하는 인류 중 간택된 선한 자들과 하늘에서 회의하시어 백궁으로 소출하십니다. 나머지 인간은 심판하시어 무저갱 영혼 대기소로 보내집니다. 인류는 God-man님의 축복 성령 세례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God-man님이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와 동행하시는 천사님은 모든 우주 비밀을 알게 하시고, 사람 살리는 광체 기적도 행하게 하십니다. 물질에 현혹되어 전도몽상자들은 지금도 누명을 씌우고 비난을 일삼으나,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백궁 천국은 정반합으로 깊이 신정시대 중산주의 천년 왕국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질문입니다. 기독교 진리 단어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불교 사용 단어는 부정이 되고 철학이라 하십니다. 그러나 인류의 위대한 스승인 석가모니는 인류사적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두 번째 질문입니다. 백궁에서 대천사와 천사 비율은 어찌 됩니까? God-man님, 백궁은 대천사가 지구에서 만들어서 올라가는 숫자니까 적습니다. 대천사는 1% 미만입니다. 백궁에 있는 전체 인구를 비교하면 1%이니 대우를 많이 받겠죠. 백궁은 계급이 없고 서열이 있다.생활은 걱정이 없지만 서열이 있어 사람이 존경받는 것입니다. 레벨이 높은 사람은 같은 서열에서도 다르게 표시가 납니다.

백궁에서 대천사가 되는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특별히 God-man이 주지 않는 한 자동으로 올라가는 일은 없습니다. 여기는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여기는 그냥 대천사를 하겠다고 하면 돈만 있으면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자기의 정성이 들어간 것입니다. 돈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돈 많은 사람에게 대천사가 된 것이 아닙니다. 자기 다리를 자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고 싶은 것을 못 하고. 대천사가 되려면 여기서 올라가야지, 백궁에서는 대천사로 올라가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석가모니는 여러분이 아는 석가모니는 철인입니다. 소크라테스처럼. 그 사람은 신을 주장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석가모니의 철학 사상은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석가모니의 철학 사상 중에 우리가 철학 사상을 석가모니의 사상은 여기에서 잘 나타나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무가에 장애가 다 사라진다고 합니다. 무엇으로 사라지느냐? 인간의 마음을 논하는 것입니다. 철학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대해서 석가모니가 끝없이 말하는 것이지, 종교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후대 인간들이 종교를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철인입니다. 위대한 사상가입니다. 공사상, 무사상. 이 무와 공의 사상을 석가모니가 전 세계에 보여준 것입니다. 쓸데없는 일에 매달리지 마라, 마음을 비워라. 이것도 인간들에게 큰 교육이 되었습니다. 교육자이자 철학자입니다. 신하고 연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인도 불교는 인도 종교는 인도 힌두교는 신사상입니다. 신본주의입니다. 석가모니는 인본주의입니다. 인본주의는 신앙이 아닙니다. 보세요. 사람의 마음이 장애가 다 없어진다고 합니다. 무엇으로? 무유공포 원리 전도몽상. 전도몽상을 멀리하면 모든 공포가 없어집니다. 불안한 마음도 장애가 다 없어진다고 석가모니는 말합니다. 이것이 철학입니다.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죽은 이후의 세계를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누가 갖다 붙였습니까? 제자들이 갖다 붙였습니다. 죽은 이후의 세계를 붙인 것입니다.

이 공포가 없어지고, 원리전도 몽상 국객 열반 삼세 재벌이 모든 삼세 재벌이라는 것은 현생 부처, 과거 부처, 미래 부처들도 이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하여 모든 재불 부처들, 삼세 현재 미래 과거의 모든 부처들도 이 국경 열반을 얻었다는 말입니다. 그런 고로 공포가 사라지고 장애가 다 없어졌습니다. 무엇에서? 내 마음속에서. 고신 무가의 모공리전도 몽상 국경 열반삼 저리 반야바음다. 그다음에 고등 안옥 삼약. 이것은 그렇게 함으로써 이 사람들은 그런 고로라는 뜻입니다. 뭘 얻습니까? 안욕따라 삼약 삼보리. 안욕따라 삼약 삼보리. 이것이 무엇이냐? 깨달음입니다. 깨달음을 얻은 것입니다. 깨달음을 위한 좋은 것입니다. 이 깨달음을 얻었다는 말입니다. 따라 삼보리라는 깨달음을 이 부처들이, 석가모니의 부처들이 깨달았습니다. 얻었습니다. 그러니 너희도 그렇게 해라. 이것이 대장경의 핵심입니다.

내가 God-man이 어려서 석가모니가 무슨 말을 했는지 보았을 것입니다. 대장경을 다 훑어보았을 것입니다. God-man은 성경도 다 훑어보고, 대장경도 훑어보고, 코란도 훑어보고, 다 훑어보았을 것입니다. 다 훑어보니 저 사람은 무슨 말을 했고, 무엇이 있고, 나는 다 압니다. 그래서 나오는 것이 저 석가모니는 철학자라는 것입니다. 종교와 무관한데, 제자들이 단군을 신으로 모시고, 바위를 신으로 모시고, 호랑이를 신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수정하여 바꿔놓은 것입니다. 석가모니를.

그래서 대웅전이라는 그 대웅은 원래 거기에 무엇이 있던 자리냐? 환인. 환인이 있던 자리입니다. 환웅 알죠? 환인의 아들 환웅. 환웅이 있던 자리입니다. 그것을 환웅을 우리는 대웅이라 합니다. 우리 민족의 최초의 조상이 환웅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환웅을 우리는 대웅이라 합니다. 다른 말로. 우리가 섬기던 대웅을 불교화하여 다 덮어놓고, 그것을 대웅전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대웅전은 환웅을 모셨던 전입니다. 옛날 우리 선조들이 환웅을 모셔놓고 절하던 신전을 대웅전이라 불렀는데, 거기에다가 석가모니를 모셔놓은 것뿐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우리가 칠성각을 차려놓으면 또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우리가 불교 오기 전에 칠성신을 모셨습니다. 칠성신을 모셨습니다. 그러니까 거기다 저 칠성각을 갖다 넣어 놓은 것입니다. 또 불교가 오기 전에 우리는 산신을 모셨고, 호랑이를 섬겼습니다. 아, 그 또 산신각도 갖다 놓았습니다. 또 하나 중국에 사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사망. 그 사망도 우리가 비슷한 것을 모셨습니다. 우리가 사망도 모셨습니다. 그래서 절에 가면 삼성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삼성각. 세 성인이 앉아 있는 곳입니다. 그것이 중국의 사망과 똑같은 것입니다. 그것도 절에다 갖다 모셔 놓았습니다. 그 절은 무엇입니까? 종교 백화점입니다.

그것은 그대로 우리 민족에 있던 것입니다. 불교 오기 전에 거기에다가 환웅 자리에다가 환웅이 있고, 그것이 다 모셔져 있었거든요. 옛날에 석가모니가 바꿔놓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5천 년간 믿어온 것을 싹 없애버리고 석가모니로 교체된 것을 종교로 믿고 따라온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절에서 바뀐 것은 무엇입니까? 법당에 부처가 바뀐 것입니다. 환웅이 석가모니로 바뀌어버린 것입니다. 그다음 나머지 전부 종교 형태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다가 하나 갖다 놓는 것이 명부전입니다. 명부전. 죽음 이후에 가는 세계를 석가모니는 그런 명부전을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것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겁을 줘야 하니까. 그래야 시주를 가져오지 않습니까? 겁을 줘야 하니까.

우리는 민족의 대웅전을 외래 종교로 바꾼 것입니다. 원래는 극락보전, 불교로 말하면 그건 아미타불이 있는 곳입니다. 석가모니는 거기에 있을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아미타불이 우리가 그 불교에서는 제자들이 아미타불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기 보면 안욕따라 삼약삼보리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 아자 안욕따라 아미타불. 아미타불이 있는 자리에, 그리고 어떤 데는 대웅전에 어떤 극락보전이라고 된 자리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가면 아미타불이 가운데 주불이고, 그다음에 지장, 관세음보살, 문수보살, 대세지보살, 보살들이 앉혀 놓았는데, 실제 불교가 우리 민족에 와서 민족의 그 우리 민족의 전통 종교를 교묘하게 불교로 국민들이 따라가게끔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 여러분이 조선 시대에 그것을 다 때려 부순 것입니다. 이성계 그 세력들이 이것은 우리 민족을 팔아먹어도 불교에게 팔아먹었다며 여러 가지 불교를 억불 정책을 폈습니다. 그런데 왕건이 나타나면서 우리의 대웅전이 부서지고 무엇이 나타납니까? 부처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왕건이 나타나면서. 고려가 불교를 고구려 때부터 넘어왔지만, 소실왕 2년에 넘어왔지만, 그 온 불교를 국교로 그냥 왕건이가 내세운 것입니다. 왜? 자기 정체성을 세우려고. 하나의 정치인들이 종교를 이용한 것입니다.

너무 이야기 길게 하면 또 불교인들이 또 허경영이 또. 그래서 스님들은 철학을 공부하는 분들이 훌륭한 분들입니다. 철학을 하는 것이 스님들이 아이고 죽어서 극락 가겠다고 하는 것은 스님들의 생각이 아닙니다. 그런데 신도들이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절을 운영하려니까 또 그걸 명부전이 있어서 저 무서운 칼 들고 이래 있는 이런 것이 있어야 한번 뭘 가지고 그냥 공부만 하고 있으면 누가 밥을 줍니까? 스님들은 그래도 속세를 떠나서 이 세상에 돈 버는 데 재미없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그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밥을 주는 것도 나쁜 것이 아닙니다. 절에 시주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스님들이 거기서 명상, 그래도 조용히 마음에라도 잡고 있지 않습니까? 이 속세, 장사하고 이런 데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그것으로 가 있어야 할 때가 있지 않습니까? 스님들을 나쁘다고 하면 안 됩니다. 철학을 공부하는데 먹고 살려니까 거기다가 부처님을 갖다 앉혀 놓은 것입니다. 스승을 팔아서 먹고 사는 것입니다. 스승님을 안 모셔놓으면 누가 뭘 가져옵니까? 지금 나타난 사람을 앉혀 놓으면 돈 안 가져옵니다. 하늘궁의 God-man은 예외입니다. 지금 나타났는데 유지가 됩니다. 내가 재밌게 이야기하지만 어떤 종교를 폄하해서는 안 됩니다. 불교가 너무나 좋은 일도 많이 했습니다. 또 기독교도 좋은 일 많이 했습니다. God-man이 와서는 두루두루 다 끌어안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런 것을 어려서 다 연구했을 것입니다. 저것이 내가 초등학교 때 썼던 글씨입니다. 어려서 내 고등학교까지 다 뗐다고 했습니다. 그다음에 종교 다 뗐습니다. 어려서 다 공부한 것입니다. 다 뗐습니다. 저 부분이 해석을 잘못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고쳐야 합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18가지 질병 치유

나의 불로유 체험 18가지. 허성정, 고구려의 저자. 불로유라는 말은 국어사전에 등장하지 않습니다. 불로유라는 말은 인류 최고의 과학자 허경영에 의해 창작된 말입니다. 우선 불로라는 말은 늙지 않는다 혹은 썩지 않는다는 뜻의 말입니다. 2023년 10월은 허경영이 불로유를 먹으라고 선언한 지 1주년이 되는 달입니다. 그간 허경영 지지자들은 우유 사재기와 불로유 실험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필자도 이에 따라 불로유 100박스 1200개를 사무실에 사 놓았습니다. 처음 사무실에 서울우유 한 트럭을 싣고 와서 쟁여 놓자 사람들이 미쳤다고 수군거렸습니다. 정신병원에 가봐야 한다며 노골적으로 비아냥거렸습니다. 이에 불로유 선언 1주년을 맞아 나의 불로유 체험담을 정리하여 봅니다.

그간 나는 허경영의 불로유를 주변에 많이 퍼뜨렸습니다. 먼저 췌장암 4기 환자를 살려 놓았고, 하지정맥류로 고통받는 여러 사람들을 정상으로 돌려놓았습니다. 또 각종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질병도 치유시켰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의 지병 18가지를 고치거나 좋게 만들었습니다. 사실 2022년 나의 건강 검진표에 나타난 결과는 종합병원 수준이었습니다. 노동량이 많은 탓도 있겠지만, 잘못된 식생활 습관도 문제였습니다. 음식을 급하게 먹는다든지 혹은 폭식을 하는 습관입니다. 무엇보다 수면 부족은 더 큰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나의 평균 수면 시간은 4시간에서 5시간입니다. 평균 수면 시간이 부족하니 늘 머리가 개운치 않았습니다. 개인 욕심이겠지만, 나는 잠으로 시간을 좀 쓰고 나면 왠지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인생을 낭비한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기업가 김우중 선생이 말한 대로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는 말이 이해가 갑니다.

종합병원 수준인 내 건강 상태표를 다시 점검해 봅니다. 22년 3월 25일 한국 건강 관리 협회 마산 메디컬 센터에서 나온 검진 결과서에 의하면 내 몸의 문제점은 너무 많습니다. 여러 가지를 종합해 보니 모두 18가지나 됩니다. 내가 이 글을 쓰는 목적은 내 몸의 상태가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기 전과 먹은 후를 비교해 보기 위해서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고 난 뒤부터 내 건강에는 획기적 변화가 있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약이 아니고 단지 하나의 식품입니다. 그런데도 불로유를 먹기 전과 먹은 후의 결과에는 완전한 차등이 있다.불로유의 어떤 부분이 어떻게 작용했기에 내 몸에서 이런 변화가 일어나는가? 불로유가 암흑 에너지를 발산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내 몸에서 어떤 영향을 미친 것일까? 만약에 허경영의 불로유가 썩지 않는다면 그 우유는 불로식품이 맞을 것이고, 거기서 나오는 약리 효과도 엄청날 것입니다. 지금부터 나는 내가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어 본 것을 임상적으로 말해 보고자 합니다.

내가 불로유를 1년 복용해 본 바로는 허경영의 불로유에는 우유 이상의 특별한 약리 작용이 있고 특수한 비밀이 있는 것이 확실합니다. 백문불여일견이라고나 할까요? 100번 듣는 것보다 실제 한번 경험해 보는 것이 낫습니다. 이제 허경영의 불로유가 종합병원 수준인 내 몸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무려 18가지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1. 역류성 식도염: 식도염은 괴로운 질병입니다. 먹은 것이 조금만 잘못되어도 탈이 납니다. 밥 먹고 물을 조금만 잘못 마셔도 트림이 나오고 식물이 올라옵니다. 불로유를 먹자마자 이 현상이 없어졌습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2. 위염과 위통: 의사 선생님이 내시경으로 보여주는 내 위장의 모습은 홍반점과 상처로 얼룩져 있었습니다. 또 위염에는 늘 위통이 따릅니다. 새벽의 위통은 고통스럽습니다. 불로유를 먹은 후부터 즉각 이 증상이 없어졌습니다.
  3. 전립선 비대증: 전립선 비대증은 50대 후반부터의 남성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질병입니다. 소변이 마렵기 시작하면 즉시 소변을 보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오줌을 참기 어렵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 덕으로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4. 고혈압: 나는 평소에 머리가 띵하거나 얼굴이 확 달아오르는 현상이 있었는데, 메디컬 센터에서 검사한 결과 고혈압이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를 복용하고 난 뒤부터 그런 홍조 현상이 없어지고 머리가 가볍습니다.
  5. 당뇨: 나는 오랫동안 당뇨병을 앓아왔습니다. 식전 혈당 수치가 200 근처였는데, 요즘에는 110 근처까지 떨어졌습니다. 꾸준한 식이요법과 허경영의 불로유 덕분입니다. 이제는 당뇨약을 끊었습니다. 그런데도 별다른 이상은 없습니다.
  6. 치질: 항문 안으로 나는 치질을 암치질이라 합니다. 나는 어릴 때부터 암치질을 앓아왔습니다. 대변을 보고 나면 늘 대변에서 피가 흘러나왔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기 시작하자 피가 멎었습니다. 참 희한한 일입니다.
  7. 무좀: 나는 무좀으로 무던히도 고생했습니다. 발 냄새도 심했습니다. 한센병 문둥병 환자들이 쓰는 약까지 먹고 바르고 해봤으나 그때뿐이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고 바르고 난 뒤부터 80% 정도 치유되었습니다.
  8. 피부 습진: 나는 해마다 봄과 가을만 되면 손발 껍질이 흉하게 벗겨지는 습진 때문에 고통을 당해 왔습니다. 남 앞에 손발을 내놓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유 복용한 이후 100% 나아버렸습니다.
  9. 비누 알레르기: 비누 알레르기, 꽃가루 알레르기를 앓는 사람은 더러 보았습니다. 그런데 나처럼 비누 알레르기를 앓는 사람은 보지 못했습니다. 나는 목욕탕에서 늘 비누 없는 목욕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불로유 복용 후 100% 나아버렸습니다.
  10. 수족냉증: 수족냉증이란 손발의 시림을 말합니다. 손발의 말초에까지 혈액이 원활하게 순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나는 수족냉증 때문에 겨울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불로유를 복용한 후부터 전반적으로 몸이 따뜻해졌습니다.
  11. 쥐내림: 언제부터인가 나는 기지개를 펴거나 다리 쪽에 힘을 줄 때 허벅지나 장단지에서 쥐내림 현상이 자주 일어났습니다. 한동안 그런 일이 자주 일어나서 애를 먹었는데, 불로유를 먹고 나서부터 이 현상이 없어졌습니다.
  12. 졸음과 만성피로: 나의 수면 시간은 평균 4 5시간입니다. 만성피로 때문에 운전하기가 겁이 날 정도로 꾸벅 졸기 일쑤였습니다. 그런데 불로유를 먹은 지 1년이 지난 지금은 졸음과 만성피로가 현저히 줄었습니다.
  13. 좌골신경통: 좌골신경통이란 허리와 엉치 주변으로부터 다리까지 뻗어 있는 좌골신경을 쿡쿡 쑤시거나 찌르는 증상을 말합니다.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나면 통증이 심했는데, 불로유로 인해 그 고통에서 해방되었습니다.
  14. 얼굴 주름살: 허경영의 불로유가 내 몸에서 여러 가지 약리 효과를 발휘하는 것을 보고 나는 묘한 심리가 발동했습니다. 에라, 얼굴에도 한번 발라보자는 것이었습니다. 역시 피부가 뽀송뽀송해지고 주름살이 많이 펴졌습니다.
  15. 경동맥 경화증: 병원 검사 결과 오른쪽 목덜미 동맥 혈관에 1.6mm의 경화 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늘 목덜미가 뻐근하고 목 고개를 돌리기가 힘들었습니다. 허경영 불로유를 먹은 뒤부터 목놀림이 좋아졌습니다.
  16. 대장 용종: 나는 메디컬 병원에서 2022년 3월 25일 수면 시경으로 용종을 제거했습니다. 큰 것만 제거했으므로 잔잔한 것은 내년에 다시 확인될 것입니다. 이제 불로유를 먹고 있으니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 기대됩니다.
  17. 신장 낭종 (콩팥): 콩팥은 우리 몸에서 피를 걸러주는 중요한 장기입니다. 검사 결과 나의 경우 오른쪽 신장에 11.8mm의 낭종이 발견되었습니다. 당장의 통증은 없는데, 허경영의 불로유 복용 이후의 결과가 궁금합니다.
  18. 담낭 낭종 (쓸개): 초음파로 진단한 결과 나의 오른쪽 담낭에서 3.2mm의 낭종이 발견되었습니다. 12개월 후 추적 검사를 요한다는 의사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를 통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을 나는 확신합니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내 몸은 종합병원이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를 복용하고 나서부터 18가지 병 중 15가지가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나머지 세 개는 다음번 종합검진을 통해서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신기한 일입니다. 나는 특별한 약을 복용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건강보조식품을 먹는 것도 아닙니다. 건강보조식품도 사는 것은 잘 사지만, 먹는 것은 영 게으릅니다. 1년 동안 꾸준히 먹은 것은 허경영의 불로유뿐입니다. 그러므로 내 몸의 변화가 일어나는 것은 허경영의 불로유 때문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내 몸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내 몸에서 혁명적 변화를 일으켰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 확실합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과학의 상식을 뛰어넘는 초과학의 세계입니다. 나는 그 초과학의 세계를 눈으로 목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기적이라 말해도 옳지 않을까요? 21세기 과학 시대에 초과학의 세계를 나는 목도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허경영의 불로유가 사실이 아니거나, KBS, MBC 등의 고발 프로그램에서 혹세무민한다고 이미 난리가 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신문 방송들이 모두 조용합니다. 허경영의 불로유가 문제가 없다는 증거입니다. 그간 내가 1년 동안 불로유를 먹으면서 경험해 본 바로는 불로유가 절대로 부작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1년짜리 불로유를 먹고 있는데, 앞으로 2년, 5년, 10년 된 불로유를 먹는다면 어떤 효능이 나타날지 궁금합니다. 생각건대 불로유의 약효는 오래된 것일수록 좋을 것입니다. 오래된 것일수록 몸 안의 병소를 체계적으로 치유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불로유 체험기는 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하나의 참고자료가 되었으면 합니다. 나의 불로유를 먹고 췌장암 4기로 죽음 직전에서 살아난 내 친구에게나, 내 아내를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 효과를 본 하지정맥류나 여러 가지 질병으로 고통받던 사람들의 불로유 경험들도 참고가 될 것입니다.

머리 좋은 독자들이여, 허경영을 부정하는 안티들이여, 허경영을 모르는 일반 국민들이여, 들을 귀가 있는 사람들은 들으십시오.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식품도 허경영의 불로유만큼 국민 건강을 챙겨주는 식품은 없을 것입니다. 이 보고서는 영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이제 불로유는 미국, 일본 등의 대학에서 나오는 논문들과 함께 세계화될 것입니다. 천천세 불로유, 만만세 허경영. 불로유에 대한 승리의 함성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불로유, 불로수, 불로빵, 불로햄, 불로소시지 등의 이름이 붙은 불로 시리즈는 전 세계를 강타할 것입니다. 허경영과 하늘궁의 주가는 폭등하고,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부채 탕감용 1억 원 지급은 현실화될 것입니다. 이제는 국가에 도움 없이도 허경영 개인의 불로 시리즈 로열티 대금으로 국민 배당금이 지급될 것입니다. 허경영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 가십시오. 2023년 10월 5일 북향 아홉 배 하옵고.

정말 병원 백화점, 종합병원이었습니다. 어쩐지 이렇게 부르고 인사하려고 하면 고개를 안 돌리시더라고요. 경동맥 경화증이 있으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다 이렇게 좋아지시고, 정말 불로유로 아주 성공한 사례이신 것 같습니다.

다양한 기적 체험 사례

지금부터는 체험 사례 몇 가지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허성님이 쓴 글을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승주 님의 집 구하기 기적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영에 살고 있는 남승주입니다. 저는 2021년 2월에 장흥면에 집을 구하기 위해 장흥면 일대와 의정부까지 이틀 동안 집을 알아봤는데, 적당한 집이 없어서 고민이었습니다. 그때 일요일 밤 산행에서 God-man님께 “God-man님, 저 집 좀 구해 주세요”라고 말씀드렸는데, 다음날 10시도 안 돼서 부동산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에게 딱 맞는 집이 급하게 나왔다고요. 분명 어제까지 없던 집이 God-man님께 말씀드리고 나서 바로 나온 것입니다. 집도 신축 빌라여서 깨끗하고 구조도 마음에 들고, 하늘궁하고도 멀지 않고, 저희 집에 와 본 사람들은 모두들 너무 좋아합니다. 지금도 God-man님께 감사드리며 잘 살고 있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이경순 님의 천사 광체 체험

용인에 사는 이경순입니다. 저녁 10시 15분쯤 일 마치고 경전철을 타고 지석에 내려 승강기를 타려고 하는데, 승강기 입구에 어떤 학생이 드러누워 있는 것을 봤습니다. 승강기에 함께 탄 아가씨한테 “저 학생 신고해야 될 것 같아요” 하니까 쳐다보지도 않고 손살같이 걸어가 버렸습니다. 저는 다시 육교 밑을 내려다보니 지나가던 아주머니가 차를 세워놓고 서성거리고 있어서, 나는 육교 위에서 “승강기 앞에 누워 있는 학생 아시는 분입니까?”라고 물으니 “아니요. 차로 지나가다가 누워 있는 거 보고 경찰에 신고했는데, 지금 경찰차가 오고 있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신고한 아주머니는 차를 타고 가버렸습니다.

나는 순간 천사님 광체가 생각나서 승강기를 타고 내려가 학생의 손 위에 내 손을 갖다 대고는 “허경영 천사님 광체가 되어라, 광체가 되어라”라고 빠른 속도로 계속 외치니, 학생이 비틀거리며 일어나 앉아 있었습니다. “학생 괜찮아요? 괜찮아요?” 해도 머리를 푹 숙이고 5분 정도 앉아 있다가 일어나서 걸어가길래 “학생 가방 가져가야지” 하니 다시 뒤돌아와서 가방을 받고 아파트 쪽으로 비틀비틀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학생을 따라가야 하는데 경찰차가 곧 올 것 같아서 기다리고 있으니 경찰차가 왔습니다. “신고를 받고 왔어요.” “네, 저쪽 모퉁이에 쓰러졌던 학생이 가니까 따라가 보세요” 했더니 “따라가 볼 테니 아주머니는 들어가세요.” “네, 잘 보살펴 주세요” 하고 다시 승강기를 타고 올라와서 집에 오니 11시 45분이었습니다. 천사님의 광체를 확인하니 너무 신기하고 감사합니다. 사람을 살리는 능력을 주신 the God-man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세계 영성 문제입니다.

김현자 님의 폐차 위기 차량 수리 기적

가평 김현자님. 작년 이맘때 체험 사례가 생각나서 겸사 늦었지만 천사님의 활동을 올려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2018년도에 처음 God-man님을 아련하였고, 2019년 7월경 여섯 가족 모두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았습니다.

작년 이맘때 딸과 사위가 와서 집안을 도와준다고 페인트와 자갈을 읍내 가서 구입한 재료를 차에 싣고 집에 도착했습니다. 차를 입구를 향해 후진하는데 뒷바퀴가 좌우로 틀어져 뒤로 주저앉다시피 되었습니다. 우리 세 사람은 “어머, 집에 다 와서 일이 되길 정말 다행이다. 길에서 이런 일이 생겼다면 어쩔 뻔했을까? 죽을 뻔할 뻔했다”며 사위는 “어머니 차 빨리 폐차시키세요. 너무 오래되어서 이젠 안 되겠어요. 어머니 집에 와서 일이라 다행이에요”. 우리 셋은 기가 막혀 했고, 딸은 “엄마네 집에 오면 가끔 익사이팅한 일이 생긴단 말이야”라고 웃었습니다. 우리 셋은 다행이다를 연호하며 어이가 없어 “그래, 폐차해야지. 큰일 날 뻔했다”며 카센터에 전화해서 사정 얘기를 했더니 견인해서 카센터에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다음날 애들을 보내고 카센터에 견인해서 가보니 카센터 사장님이 차를 들어올려 밑을 같이 살펴보며 “이것 뭐라 하신다. 어머, 저 상태로 차를 끌고 다녔단 말인가?” 뒷바퀴를 연결하고 있는 철판이 우연히 시공창 같은 데서 철판이 낡아 크고 작은 구멍이 숭숭 뚫린 철판들을 보았던 기억이 났습니다. 그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그것을 보신 카센터 사장님이 “내가 100원도 안 드리고 싹 다 고쳐 준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거 고치려면 100만 원이 넘습니다. 그런데 “걱정하지 마세요. 내가 싹 고쳐 드릴게요”라고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아니, 어떡해요?” “걱정하지 마세요. 이 부분은 리콜되는 부분인데 사람들이 몰라서 돈 주고 고친다며 내가 다 알아서 해 줄게요”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쪽 가평 어느 현대 공장으로 보내서 고쳐온다는 것입니다. 견인 보내고 다음날 공장에서 차 가져가라고 연락이 와서 가보니, 이런 한 푼 안 받고 차를 가져가라는 것입니다. 저는 카센터 사장님한테 와서 보여드렸고, 폐차하려던 차를 멀쩡하게 잘 타게 되어 너무 기쁘고 축복을 주신 God-man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고맙다고 조금의 사례로 인사를 드리고 “사장님 고맙습니다. 또 뵐게요” 하고 진행 상황을 궁금해하던 소식을 전해들은 딸은 “익사이팅한 일이라고 엄마 사시는 게 용하단 말이야”라고 웃으며 마무리했지만, 천사님들이 하시는 일에 감탄하며 우리는 4차원 5차원 세계에서 사니 일반인들과는 도통 말이 통하지 않아 난 오히려 300년 전 영화에 매료되었습니다. 23년 9월 20일 가평 김현자 헌.

불로유의 화상 치유 효능

대구에 사시는 분입니다. 안녕하세요. the God-man 강의를 열심히 보고 있는 20대입니다. 불로유 간증 후기 보내드립니다. 화상의 직방인 불로유. 저는 피부가 약한 편입니다. 화상을 입으면 바로 물집이 올라오거나 화상 자국이 남는 적도 있습니다. 제가 자기 전에 끓인 물이 담긴 컵을 놓쳐서 거의 100도가 되는 물이 제 발가락에 쏟아졌습니다. 진짜 너무 뜨겁고 고통스러웠는데, 그 순간 불로유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바로 냉장고에 있는 불로유를 꺼내 발가락에 바르고 “허경영”을 계속 외치며 “광체 천사님”을 계속 외쳤습니다. 불로유를 바르고 비닐봉지로 발가락을 동여매고 잤습니다. 그다음 날 일어나서 새로운 불로유를 발라주고 계속 God-man님을 외쳤습니다. 밤사이에 고통이 사라지고 물집도 하나도 안 생겼습니다. 그냥 피부가 빨간 정도였고, 피부가 타 들어가는 느낌도 없어졌습니다. 너무 신기했습니다. 하루 만에 화상이 감쪽같이 나았다니요. 불로유의 효능을 원래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직접 경험해 보니 더더욱 경외감이 들었습니다. God-man님, 불로유를 저희에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God-man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불로유를 먹고 있습니다. 2023년 9월 2일.

췌장암 말기 환자의 기적적인 회복

췌장암이 5cm라고 합니다. 5cm 췌장암은 엄청납니다. 혈관에 붙어 있어서 수술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항암치료 1차 때는 항암 주사를 꽂고 일본에서 막 쏟아냈습니다. 설사하고 구토하고. 그리고 집에 와서도 일주일 동안은 밥을 못 먹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하늘궁에 와서 에너지 받고, 그리고 집에 가서 웬일로 막 먹어댔습니다. 이상하다 그러면서 이제 제 자신을 막 기도를 했습니다. 마음속으로.

2월 2일 날 또 다시 항암하러 갔는데, 그날을 가자마자 이상하게 주사를 꽂았는데 설사도 구토도 안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상하다 그러면서 이제 제 나름대로 이럴 수도 있을까 싶었는데, 결과는 그 저녁에 잘 때 God-man님께서 저한테 눈에 막 빛을 주시는 것입니다. 노란 황금빛을. 집에 와서가 아니라 병원에서 자는데. 입에서는 구수한 황금 구슬 같은 것이 막 저한테 계속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깨 가지고 “어머, 이거 뭐야? 꿈인가? 뭔가 잘못 본 건가? 이상하다” 그러고서 너무너무 감사하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을 것 같다는 그런 믿음이 확신이 섰습니다.

병원에 가서 조사하니까 그 병원에서는 이제 항암할 때는 조사를 안 합니다. 2월 20일 날 CT를 찍는 날이고, 2월 22일 날 3차 항암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저는 항암 첫 번째 했을 때는 아무것도 못 먹었습니다. 아예 그냥 포기를 했습니다. 진짜로. 거의 말기 암이었습니다. 췌장 말기암. 그전에는 이제 식사도 거의 못 하셨는데, 이제 에너지 받으시고 난 이후에 식사도 하시고, 그날부터 그날부터 그날부터 어떻게 그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습니다. 식욕이 막 당기고, 내가 꿈에 나타난 이후에 황금 구슬을 막 받아먹고 나서부터는 생기가 확 돌았습니다. 아까 처음에 왔을 때는 건빵하고 베지밀을 주셔서 저거 어떻게 먹지 하고 그 옆에 신영춘 씨께 드렸습니다. 아까워서. 그런데 지금은 조금 전에는 아 저 베지밀이 왠지 저기하고 싶다고, 먹고 싶다고 그랬더니 쑥떡을 또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뚝 먹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무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많이 드셔도 모르겠습니다. 나은 것 같습니다. 나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엔진톱 사고 환자의 기적적인 회복

부여의 황창용님 체험 사례입니다. 산에서 살면서 나무를 해서 사는 사람이었는데, 겨울에 나무하다가 동네에서 아주 크게 엔진톱으로 얼굴을 이렇게 눈썹 뼈 있는 데서부터 얼굴까지 완전히 한 방에 딱 잘라갔었던 것입니다. 작년 10월 달에 일어난 일입니다. 119로 실려서 긴급으로 후송을 가게 되었는데, 9시부터 새벽 3시까지 수술했습니다. 강부회라는 분이 논산에 강부회를 골랐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거기서 놀래 가지고 저 이 얼굴을 사진을 찍어서 그때 그냥 막 엄청 엉망진창 된 사진을 찍어서 이쪽 하늘궁에 있는 명소연 그분한테 아마 핸드폰으로 보내줬는데, 그거를 들고 명소연 씨가 이제 그 총재님한테 보여줬는데, 지금 하창용 씨가 이렇게 다쳤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한참 총재님께서 보시더니 하늘의 천사들은 다 내려와 가지고 “어머, 어머, 저 하창용이 얼굴이 괴사되지 않도록 고쳐주라”라고 명령을 내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뭐 못 들었으니까 수술실에서 생으로 막 거의 뭐 마취 한 방울씩 이렇게 찔러 전신 마취를 안 하고. 그게 6시간을 수술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수술 도중에 갑자기 괜찮아지는 것입니다. 마음이 굉장히 편안해지고, 내가 이제 중력이라는 것이 있어야지 내가 없어지고, 앞에 탁 우주가 딱 되면 이 전체가 이 에너지 덩어리로 딱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내 몸이. 그렇게 저절로 딱 되었습니다. 그래갖고 내가 눈을 떠서 이렇게 봤는데 11시쯤 되었습니다. 9시부터 11시니까 수술 뒤에 2시간이나 3시간쯤 지난 후에, 수술 도중에 몸이 갑자기 탁 되면서 눈을 탁 떴는데 너무 편안해 가지고 너무 좋았습니다. 시계를 이렇게 보는데 그때 기억이 11시입니다. 그리고서 이제 새벽 3시에 끝나고 나왔는데, 강부회라는 분이 그러는 것입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God-man님께서 아까 내가 사진을 찍어서 이렇게 보냈는데, 그 얘기를 딱 하는 것입니다. 천사님들 불러서 나를 다 고쳐주라고 했다”고. 그게 몇 시냐고 물으니 11시쯤이라고 했습니다. 딱 맞아떨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랬는지 엄청난 빠른 속도로 이게 아물었습니다.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기도 뭐 그냥 그 다음날부터 쭉쭉 빠졌습니다. 엄청난 속도로 의사들도 놀라고, 그 원광에서 이제 아마 잡지 그쪽 그 홍보 그런데 이런 환자들, 이런 엔진톱에 막 엄청난 그 외상 환자도 있고 이거 치료를 했다라는 아마 그런 걸로 말을 해도 되느냐고 했습니다. 하여튼 자기들도 신기해서 수술이 잘 된 것으로. 그러니까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신이 없다고 얘기하지 마라.”

God-man의 부재와 천사들의 연결

유튜브에서 체험 사례 한두 개 올리겠습니다. 오두막이 있는데 여기 오니까 우리 남양주 식구분들이 다 보이셨습니다. 너무 반갑고, 여기 완전히 사랑방입니다. 안녕하세요. 여기 다 계시는데 너무 신기한 것이, 이 선생님께서 천사님께서 김성규 선장님이십니다. 그동안 계속 항해만 몇 년을 하다가 휴가를 받아 가지고 하늘궁에 어제 밤에 도착하셨습니다. 소개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선장님. 어떻게 그 배에서 God-man님을 알아뵙고, 몇 년을 그렇게 저한테 이제 의뢰만 하시면서 하시다가 이제 휴가를 받아서 지금 나오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유튜브를 통해서 보셨습니까? 어떻게 하셨습니까?

제가 처음 유튜브에서 the God-man 강연을 들었던 게 2019년 3월 30일입니다. 2019년에 저희랑 같은 해에 들어왔습니다. 그때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때 허경영 강연을 처음 저도 생소했는데, 뭔가 이 강연을 듣고 싶은 그런 어떤 그 느낌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한 두 시간 가까이 되는 강연이었는데, 그때부터 뭐 시간 나는 대로 유튜브 강연을 열심히 들었던 것 같습니다. 법칙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거의 한 1년 정도 이렇게 유튜브 강연만 듣다가, 1년 후에 이제 God-man님께서 뭐 축복을 주신다는 그것을 알기는 했지만, 뭐 전화상으로는 축복을 받기가 힘든 그런 상황이었는데, 그 기적적으로 그 전화 세 번째 통화하는 그 전화 통화에서 God-man님하고 연결이 된 후에 제가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전화상으로.

그리고 그 후에 또 지나면서 이제 유튜브를 다시 보면서 아 전체 대천사님을 알게 된 후로, 또 기회 되는 대로 가족들한테 이렇게 어떤 뭐 대폭명이라든가 축복인가를 축복을 이렇게 전화상으로도 해 줄 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전체 대천사님한테 부탁을 드려 가지고, 작년 9월 18일 날 그 전체 대천사님을 통해서 이제 제 와이프, 그다음에 두 아들 축복을 해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휴가를 나오셨는데, 이번에 휴가도 그 휴가 받으면서 진짜 그 힘들었었는데, 그 마침 그 인천 공항으로 목적지가 되는 바람에 쉽게 이렇게 하늘궁에 와서 여러분들을 만나뵐 수 있는 그것도 기적이라고 저 생각합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이제 오늘 12시에 토요일 날 강연이 있어서 만나뵙기 했는데, 어제 밤에 도착하셨거든요. 그랬는데 백궁석에 갔다도 지금 아시는 분들이 없어서 좀 외로우시지 않을까 했더니 이 여기 원두막인가? 여기 다 모여 모이셔가지고 어떻게 처음 한 번도 거기서 저를 알아보셨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백궁석에서 치킨 먹었거든요. 그래서 여기 다 오순도순 여기 사랑방에 모여 계신 것입니다. 그러니 다 이렇게 연결을 해 주셔서 그 김성규 선생님께서는 그 얼굴에 본인 사진이 안 올라오셨었습니다. 못 하셔서. 그래서 저도 처음 얼굴 뵙는 것이고 그랬는데도 이렇게 연결을 해가지고 한 곳에 모이게 해주신 것, 이것 천사님의 도움이겠죠. 좋네요. 비도 오고 반갑습니다. 아까 처음 뵐 적에는 모자를 쓰고 계셨는데, 뭔가 지금 이미지가 그전에 처음 얼굴이 올랐습니다. 아 그랬어요. 아 그래 맞냐고 그랬더니 기 시작이 된 것입니다. 반가웠습니다. 가만히 쳐다보시더니 혹시.

불로유와 불로금: 늙지 않는 물질의 비밀

God-man님께서 굉장히 여기 멀리 계시지만 굉장히 힘이 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원 전화 다 하셨고, 다음은 이제 다 오늘 이상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God-man님께서 우리에게 많은 큰 사랑을 주심에, 그리고 큰 은총과 축복, 여러 가지 이 은혜를 주심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얼굴 다친 사람은 나한테 11시쯤에 전화 와서 내가 굉장히 그 전기톱이 얼굴을 잘랐다고 해서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전기톱으로 얼굴이 잘려 가지고 나무 베다가. 그래서 내가 그냥 천사들이 다 내려가서 저 사람 무조건 고쳐라 그랬더니, 그 시간에 그 사람이 마음이 에너지 몸 전체가 바뀌어 버렸습니다. 시간이 일치합니다. 내가 전화한 시간과 그 사람이 수술 받다가 정신이 번쩍 든 시간이 일치합니다. 그다음부터는 사람이 고치는 것은 그냥 형식적인 것입니다.

내가 지금 주는 에너지를 오늘 강의를 잘 들었으니 받고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God-man은 여러분은 잘 알지만, God-man이 불로유를 가지고 지금 돈을 버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불로유를 해서 먹습니다. God-man은 일자리 생기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불로유를 주었을까요? 인류의 건강을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의 기본적인 병이 다 없어져 버려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것이 서서히 다 없어지게 됩니다. 고쳐지고. 불로유를 잘 소중하게 생각하십시오.

내가 다음에 강의 제목은 불로금과 불로유에 대해서 강의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 늙지 않는 물질은 금입니다. 금은 썩지 않습니다. 금은 불로금이라 합니다. 늙지 않으니까. 그런데 이 불로유는 썩을 수밖에 없는 물질입니다. 금이 아니지 않습니까? 금이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이 불로유는 썩는 것이지 않습니까? 바로 원자핵에 붙어 있는 이 세포에, 세포에 붙어 있는 모든 작은 세포에 붙어 있는 밑에 저 텔로미어. 텔로미어가 세포가 여섯 번 분열하면 사라지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자연이 썩게 되는데 안 썩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썩는 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런데 불로유는 자연의 이치입니까? 아닙니다. 자연의 이치가 아닙니다. 그 사람이 방금 얼굴이 그렇게 좋아진 것도 그것이 자연의 이치가 아닙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불로유와 불로금에 대한 강의를 내가 다음 주에 할 것입니다. 그때는 내가 직접 강의를 할 것입니다. 그때서 전화를 할까? 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늙지 않고, 쇠는 늙고, 금은 늙지 않을까요? 쇠는 삭아 없어집니다. 쇠도 불로유처럼 썩습니다. 구리도 녹이 납니다. 모든 철물은 철은 녹이 납니다. 그 소모가 되어가는 과정을 거칩니다. 골드는 소모되는 과정이 없습니다. 골드는 계속 원자 주변에 텔로미어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불로금이라 합니다. 그런데 썩는 그 텔로미어가 고정되어 있지 않은 식품이 전부 고정된 것이 없지 않습니까? 돼지도 썩고 다 썩습니다. 이것이 고정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을 고정시켜 버리는 것이 허경영 이름만 여러분이 쓰면 되는 것입니다.

불로유의 맛은 어디에 자리하느냐? 예배된 높이에 따라 불로유의 맛이 집집마다 다릅니다. 그런데 그 맛이 다르다고 해서 상한 것이 아닙니다. 불로유에 자기가 지은 만큼 예배를 받는 것입니다. 불로유를 먹어서 효과를 빨리 보는 사람은 레벨이 높은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레벨이 낮은 사람이 불로유를 만드는 것보다도 높은 사람이 만든 것이 더 좋겠죠. 그런 하늘궁을 빨리빨리 짓는 데 여러 가지 여러분이 정성을 다 해야 합니다. 그 레벨을 높이는 것이 그렇게 중요합니다.

많이 내준 사람들도 오늘도 많이 봤는데, 어떻게든 하늘궁은 어떤 사람도 하늘궁에 대해서는 해코지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불로유에서 돈을 번다면 사람들이 시비를 걸 것입니다. 버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을 위해서 인간들에게 준 것입니다. 우상으로. 사무실에 한쪽으로 갖다 놓았는데 내가 관여합니까? 의사 자기가 사서 자기가 내 이름 쓴 것입니다. 남 이름 나는 내 이름 써도 좋다는 것만 허용해 주지 않았습니까?

여러분은 이 한평생 동안 보낸 시간 중에 오늘 하늘궁에 온 시간이 엄청난 예배를 받을 것입니다. 오늘 하늘궁에 온 사람은 지금 모두가 가지고 있는 예배에 천 배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받은 레벨의 천 배를 올려주었습니다. 레벨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이렇게 내가 없는 날 왔다는 것, 이것 백궁에서 참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상 보니까 박수 치는 시간이 짧습니다. 손이 보이다 새 박수 한번 쳐보십시오. 지금 내가 천사입니다. 장사 들어가고 백 개 다치고 레벨 들어가고 광체 되고 진심 축복 들어가라. 허리가 작습니다. 중풍 치매 바뀐 사람 관절 손가락 어깨 머리 무릎 시상하고 150군데 몸 전체 다 고쳐져라. 굉장히 큽니다. 소리가 잘 안 들립니까? 가족 궁합, 직장 궁합, 사회 궁합 100점 되라. 코로나 독감 다 없어져라. 여성 호르몬 100%, 남성 호르몬 100% 나와서 30년 이뻐지고 젊어져라. 제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집이나 자동차에 붙은 귀신, 가족들에게 붙은 귀신, 내 몸에 붙은 귀신은 다 떠나라. 영원히 떠나라. 평생 비행기 사고 자동차 사고 보이스피싱 사고 물질 사고 신체 사고 없어져라. 아들 딸 모두 결혼하고 잘 살아라. 모두 이뻐지고 10년 30년 젊어져라. 제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부자들 노래 부르고 나가서 사진 찍어야 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God-man님께서 굉장히 여기 멀리 계시지만 굉장히 힘이 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원 전화 다 하셨고, 다음은 이제 다 오늘 이상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God-man님께서 우리에게 많은 큰 사랑을 주심에, 그리고 큰 은총과 축복, 여러 가지 이 은혜를 주심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324th The Dragon’s Eye Completing Your Life’s Masterpiece with Huh Kyung-young’s Blessing – October 15, 2023

백궁의 기운, 운명 변화의 시작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부재가 일깨우는 가치: 소중함의 재발견

제가 열흘 동안 보이지 않으니 반가워하는 것 같습니다. 제 가치를 좀 아는 것 같습니다. 늘 눈에 보이면 남편이나 아내가 하찮게 보이는 법입니다. 남편이나 아내가 보이지 않을 때 비로소 그 가치가 보입니다. 우리는 항상 눈앞의 엉뚱한 것을 보고 미쳐 돌아다니는 것이 한평생입니다.

막상 아내가 죽고 그 아내가 마련해 놓은 큰 아파트에 혼자 남으면, ‘아, 옛날에 우리 아내가 죽기 살기로 싸워가면서 아파트 하나 마련해 놓더니 오래 살지 못하고 죽었구나’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때는 아내가 귀한 줄 몰랐지만, 엄청나게 귀하게 보입니다. 만약 다시 살아온다면 그렇게 대하지 않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 허전함을 못 이겨 소주를 마시고 비관하다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파트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단칸방이 오히려 낫습니다. 넓은 집도 소용이 없습니다. 아내가 없으면, 남편이 없으면 누가 와서 칭찬해 줄 사람이 있겠습니까? 우리는 항상 있을 때 알아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저 남편이 소중하구나, 저 아내가 소중하구나, 저 돈을 못 벌어도 저 사람이 가치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God-man의 선물과 어리석은 인간의 시선

신인이 와서 불로유를 주고 여러 가지 축복을 주고 대천사를 주지 않습니까? 이것은 인간 세계에서 받을 수 없는 선물입니다. 그런데도 제가 나타나면 ‘무엇을 가지고 저 사람의 약점을 잡아볼까?’, ‘누가 무슨 방송을 봤는데 허경영은 이상하다’는 소리나 듣고 오락가락 망보러 오면 되겠습니까? 얼마나 어리석은지 모릅니다. 이웃 친구가 자기 남편이 어떤 여자와 이상한 행동을 하더라는 헛소문에 미쳐 남편과 부부싸움을 하다가 평생을 같이 못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현실을 바로 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God-man의 부재와 영적 심판

신인이 열흘 안 보이니 반갑지 않습니까? 만약 1년 안 봤으면 어땠을까요? 영원히 못 본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백궁 명패를 받은 사람만 저를 볼 수 있습니다. 백궁 명패가 없는 사람은 저를 볼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은 내일 가서 당장 자살하면 저를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영원히 볼 수 없습니다. 지구가 끝날 때까지, 지구가 앞으로 천년 왕국, 천년 낙원입니다. 그것은 제가 만드는 것입니다. 그 이후 천년은 종말을 고합니다. 제가 얼마 전에 여러분에게 심판이 시작되었다고 말했지 않습니까? 그때부터 영적 심판이 시작된 것입니다. 다시 태어날 때 사람으로 나오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죽은 사람도 아니고 옛날에 죽은 사람도 영원히 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전부 죽으면 동물로 갑니다. 백궁 가는 사람과 동물로 가는 사람, 딱 두 종류입니다. 마귀들이 God-man을 음해하고 그런다고 그런 방송 보지 마십시오. 제 제자가 안티 방송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왜 그러냐고요? 돈 벌기 위해서입니다. God-man이 돈을 안 주니까 그런 것입니다. 말이 됩니까? 제자들이 제 이름을 팔아서 돈을 버는 것은 좋지만, 조금 이따가 어떤 형국을 보게 되는지 보십시오. God-man에게 인사드리고 또 꽃, 난 화분을 올리실 분 계십니다. 제가 지금까지 한 것은 서론입니다. 연속적으로 또 해드리겠습니다.

화룡점정: 인생의 마지막 점

짧게 God-man에게 인사드리겠습니다. 심판주로 오셔서 지구의 핵전쟁을 막으시려고 허경영 강연 유튜브를 널리 전파하고 계신 허경신님께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오늘 천호동의 하영순 천사님께서 6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출석하신 기념으로 God-man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6년간 하루도 안 빠지셨습니다. 천호동 하영순 천사님이십니다. 마스크 벗으세요. 악수. 감사합니다. 한 사람인가요? 그 한 사람이 모든 것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태까지 삶을 잘 살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사람이 삶을 잘 살아도 활용이 있겠죠. 삶을 아무리 잘 살아도 화룡점정입니다. 점 하나가 빠지면 용의 눈이 되겠습니까? 화룡은 용을 그렸다는 것이고, 점정은 용의 눈알의 마지막 점을 찍어야 그림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눈알이 없는 용이 있습니까? 그런 것은 죽은 용입니다. 그것은 그림이 아닙니다. 여러분 인생도 마지막에 하늘을 보면서 축복받는 것, 이것이 무엇입니까? 백궁 명패가 마지막 점입니다. 축복이 마지막 점인가요? 인간의 99.99%가 화룡점정을 못 하고 간 것입니다. 제가 왔을 때 온 사람만 이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것을 알고 저를 반기는 줄 알았습니다. ‘아, 저 God-man이 나에게 마지막 점을 찍어주었다. 땅에 와서 신을 만났으니 이제 나는 할 일 다 했다. 이 세상 것은 미련 없다.’ 맞지 않습니까? 아무것도 소용없습니다. 떠날 때 홀가분하게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편안하게, 자유롭게 서울도 가고, 부산도 가고, 대구도 가고, 해외도 가고, 저를 따라서 비행기 타고 해외를 노다지 다니지 않겠습니까? 우리끼리 호주에 하나 만들고, 뉴질랜드에 하나 만들어서 하늘 공원을 만들 것입니다. 그때는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만들 수 있습니다. 전 세계로 비행기 타고 같이 다니면서 해외를 왔다 갔다 하면 재미있지 않겠습니까? 제가 없는 해외여행은 재미없습니다.

콜로라도 산행: God-man의 초월적 능력

제가 미국 갔을 때 콜로라도에 4,500m짜리 산에 올라갔습니다. 우리 일행 40명이 올라갔을 것입니다. 그때 저만 빼고 한 명도 기절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공기가 없으니까 전부 드러누워 복통을 호소하며 난리가 났습니다. 정상에 올라갔는데 제일 먼저 우리 김효건 씨가 쓰러지는 것입니다. ‘효건이 죽는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먼저 쓰러지더군요. 저는 아플 시간도 없었습니다. 산소 주머니를 차고 있었을까요? 다 이루어져서 정상으로 만들어 내려갔습니다. 그렇게 높은 곳에는 산소가 부족합니다. 백두산은 2,700m인데, 거기는 4,500m입니다. 콜로라도 화이트필이라는 곳입니다. 그 높이가 정확하게 4천 몇 백 미터입니다. 나무가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산소가 없는 것입니다. 나무는 천 미터 넘어가면 서서히 없어집니다. 천 미터 이상부터는 나무 구경할 수 없습니다. 3천m는 무대포로 산을 올라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까? 우리 삼각산처럼 나무가 있는 줄 압니까? 천 미터 이상 올라가면 불극승이 시작됩니다. 상상하지 마십시오. 구름이 저 아래에 있습니다. 사람들이 고산병이라는 산소 부족으로 다 쓰러집니다. 젊은 사람들이 먼저 쓰러집니다. 산소를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늙은 사람은 산소를 많이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그냥 팍 소리 지르더니 죽었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다 에너지를 넣어 정상으로 만들었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높이가 4,401m입니다. 낮은 산입니까? 수리산이 500m인데, 그것보다 4,000m를 더 올라갔는데 비행기와 부딪히지 않습니다. 그렇게 올라가서 미국을 내려다보니 까마득했습니다. 그것도 국립공원 관리실에서 못 올라가게 막고 있었습니다. 공사 중이라 위험하다고 못 올라가게 하는 것입니다. 안전장치가 미흡해서 못 올라간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괜찮다고 했습니다. 우리 지지자 중에 통역을 잘하는 분이 있어서 꼭대기까지 통과했습니다. 제 에너지 때문에 들어간 것입니다. 거기 가서 그 꼭대기를 안 갔으면 콜로라도 간 것이 화룡점정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 화룡점정은 언제나 위기입니다. 우리 인생에 화룡점정을 못 하고 싶은 사람 많지 않습니까? 되게 많습니다. 그런데 God-man을 못 만난 자는 이것을 했겠습니까? 만나서 다시 안티로 변하면 이것을 했겠습니까? 이 세상에 제일 재수 없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입니다. 다 된 밥인데 착각을 하는 바람에 그 사람이 일반 교수인 줄 압니다.

철학 교과서에 등장한 허경영

지금 서울대 교수들이 철학 강의할 때 제가 교과서에 실렸더군요. 두 군데 철학 교과서에 실렸습니다. 여기 한번 띄워보십시오. ‘절대적 합리주의의 현실 속 신의 세계, 데카르트 철학의 문제’ 이것이 서울대 교과서입니다. 정신과 자연의 관계 문제, 특히 두 실체 사이의 인식 문제, 신으로부터 독립된 정신과 자연의 문제, 특히 현실 속 의미의 부재 문제. 스피노자가 해결했습니다. 인간의 이성과 신의 이성이 일치 가능성, 신 안에서 정신 속 관념의 존재 방식과 모순되지 않는 자연 속 물체의 존재 방식, 절대적 합리주의. 이렇게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 내려보십시오. 허경영 용이 있지 않습니까? ‘물은 뭐지? 물은 왜 흐르지?’ 데카르트가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뭐라고 합니까? ‘그것은 신 때문이야.’ 요새 대학 교과서가 이렇게 바뀝니다. 이것이 서울대 철학 교과서입니다. 그 교과서를 복사해서 누가 보냈습니다. 신의 절대적 이성, 인간의 유한한 이성, 플러스 관념의 질서와 물체의 질서, 절대적 합리주의. 그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이것이 철학입니다. 철학. 이것은 만화책이 아닙니다. 철학 교과서인데 재미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또 라이프니츠. 제가 옛날 강의 때 이야기했죠? 라이프니츠. 실체의 단자. 이것이 양자와 비슷한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발견한 모나드. 이것을 모나드라고 합니다. 실체의 단자는 독립된 단자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물리학에서 만물을 구성하는 정신적 실체입니다. 그 자체로 있는 가장 작은 것. 우리 마음을 쪼갠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서울대 철학과 교과서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세계 실체인 무수한 단자들의 합, 단자라는 무수한 실체들의 근간. 이런 논의. 단자의 실체적 성격, 실체적 자존심. 단자는 창문도 없습니다. 단자는 자기 외에 다른 것에 의존함 없이 스스로 존재합니다. 실체적 비위관계석, 완전한 존재로서 단자들끼리 영향을 주고받지 않습니다. 실체적 개별석, 단자는 개별적이며 어떤 단자도 다른 단자와 통일하지 않습니다. 아주 특이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제가 나옵니다. 여기 올려보십시오. 그 옆에 올려보십시오. 여기 나오지 않습니까? 범신론, 유일실체인 신, 속성 실체들, 신이 속성 실체들을 통해서 신 자신을 표현한 양태들, 신이 인간의 몸으로 왔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능산적 자연 신입니다. 이것은 산적 자연, 소산적 자연, 신의 양태들입니다. 이것은 제가 있지 않습니까? 범신론, 상호내재적, 만유재신론, 저는 허본자입니다. 교과서가 이렇게 요새 만화가 좀 그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신을 이야기하는데, 철학을 이야기하는데 제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벌써 하버드 대학에서는 허경영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교수들이 벌써 저를 알아보지 않겠습니까? 이미 여기서 데카르트나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보다 라이프니츠보다 허경영이 벌써 진화되어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했죠? 스피노자. 스피노자의 범신론과 만유재신. 이것은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범신론이고, 스피노자의 범신론과 만유재신. 범신론적 세계는 반 데카르트적 세계, 범신론적 세계는 반 플라톤적 세계, 범신론적 세계는 절대정신이 구현된 세계. 맞지 않습니까? 절대정신이 구현된 세계입니다. 자, 범신론적 세계는 자연주의적 유물론적 세계. 이 사람들이 주장한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각 주장한 철학자입니다. 이것이 플라톤입니다. 일단 이렇게 해서 교과서에 내려보십시오. 내려보십시오. 저 허본자. 어떤 신적 존재라는 것을 교과서에 넣어놨습니다. 학생들이 이것을 보냅니다. 이것은 되게 어려운 책입니다. 교과서가 이 정도면 교수가 한참 설명해야 합니다. 이것은 금방 알아듣겠습니까? 상당히 차원이 다르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학생들에게 교육을 시킵니다. 올려보십시오. 이것은 아까 우리가 읽었지 않습니까? 이것은 제가 넣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세계의 책자에 제가 나옵니다. 두 페이지입니다. 그쪽에서는 저에게 보내주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이 요약을 이렇게 해서 공부를 하는군요. 아주 요약적으로 탁탁탁 해서.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은 신과 인간, 인간과 신의 거기에 내재된 것이 너무 복잡하다는 것을 철학자들도 모르고 아무도 모릅니다. 칸트는 ‘신은 죽었다’고 말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각자 스피노자가 말하는 범신론, 이것은 인도 사람들의 범신론과 비슷합니다. 이런 데 전부 신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이것을 증명 못 합니다. 저는 증명하지 않습니까? 저는 우주의 모든 컴퓨터보다 무한대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것들을 신의 형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모든 만물을 신의 형태로 바꿔버립니다. 신의 형태 아닌 것으로 바꿔버립니다.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에게 축복을 빼버립니다. 화룡점정으로 바꿔보십시오. 화룡점정 이 점을 빼버리면 됩니다. 이 점을 빼버리면 됩니다. 축복을 빼버리면 됩니다. 제가 마치 여러분에게 명패를 빼버리면 여러분은 화룡점정이 되겠습니까? 축복을 만 번 받아도 안 됩니다. 백궁복과 맞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이 와서 ‘너희 명패 다 빼버린다’고 하면 말이 되겠습니까? 저 아닌 사람이 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철학으로 못 풉니다. 이들이 철학 책에 저를 넣어놨지만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저것을 다 증명해 보여줍니다. 그런데 저 스피노자나 칸트나 이 사람들이 증명을 보여줍니까? 증명을 보여줄 수 없는 주둥아리만 살아가지고 저것은 논리의 비약입니다. 논리의 비약입니다. 무슨 말을 못 하겠습니까? 범신론도 주장할 수 있고, 무신론도 주장할 수 있고, 유신론도 주장할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God-man은 모든 것을 증명해 보여줍니다. 이것을 신으로 만듭니다. 그런데 여러분에게 축복을 빼버리면 어떤 물질도 여러분 말을 듣겠습니까? 안 듣습니다. 이것을 아는 자들이 있다면 과연 허경영에게 덤벼들까요? 못 덤벼듭니다. 제가 누군지 아직도 모르지 않습니까? 제가 그때가 편합니다. 다 알고 나면 저는 정말 경호원이 100명이 따라다닙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어떤 석학이 제가 세계 최고의 철학, 세계 최고의 신학, 모든 것에 석학이 오두물입니다. 거기에 용 없으면 되겠습니까? 용을 그려놓고 눈 없는 용은 용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명패 없는 축복은 화룡점정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 강의에 허경영이 없으면 화룡점정이 되겠습니까? 제 사진이라도 있으니까 제가 없이 강의해도 화룡점정이 됩니다. 이제 제가 사라졌다가 오니 목소리들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이야기는 길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간이 짧으니까 제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를 설명해 드린 것입니다. 우리가 명패를 했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그것을 가지고 돈을 번다고요? 저는 돈에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냥 있으면 저는 못 줘서 환장하는 것입니다. 제 친구가 저를 따라다니다가 ‘허총재, 방금 줬는데 왜 또 주냐고, 저 거지한테’라고 말립니다. 그럼 또 이 사람에게 또 줍니다. 그럼 나중에는 싹 다 없어집니다. 다 줘버립니다. 그러니까 제가 따라가면서 말리는 것이 ‘야, 네 밥 먹을 돈 있냐?’ ‘난 돈 없는데.’ ‘걱정하지 마라. 밥 먹는 거 걱정하지 마. 다 줘.’ 이것이 액수가 크니까 기겁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얼마를 원하는지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합니다.

고구마 농부의 삶과 God-man의 능력

제가 어제 그저께 고구마를 샀습니다. 어디서 샀는지는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익산에서 온 남자입니다. 농부같이 생겼더군요. 고구마를 한 박스에 만 원씩이라고 했습니다. 두 박스를 샀습니다. 5만 원짜리를 딱 주었습니다. 그 사람이 재빨리 주더군요. 나이를 보고 ‘허경영 씨 아니냐’고 반가워서 주었습니다. 허경영 씨 사진 좀 찍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잔돈을 주길래, ‘아유, 그거 제가 받을 수가 없어요. 이거 팔아 뭐 남았어요? 가지고 계세요.’ 그래서 제가 줘버렸습니다. 3만 원을 더 주었습니다. 물건값의 몇 배입니다. 마진이 얼마나 났겠습니까? 이것 보십시오. 만 원씩, 만 원씩. 이 무거운 것을 무슨 마진이 남았겠습니까? 저는 가슴 아픕니다. 보는 것도 가슴 아픕니다. 제가 고구마 농사 지어봤지 않습니까? 손이 몇 번 간 것입니까, 이것이 도대체? 수천 번 손이 간 물건입니다. 허리병 걸립니다. 허리병. 모종을 처음부터 심고 집에다가 고구마 모종을 따뜻한 방에 키워야 합니다. 고구마를 하고 순이 나올 때까지. 고구마 순이 방에서 자랍니다. 방에서 자란 고구마 순을 잘라야 합니다. 가위로. 잘라서 밭에 심어야 하는데 시들면 되겠습니까? 이것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 방에서 고구마를 따뜻하게 해서 싹이 올라오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고구마 순이 쭉 나 있습니다. 방에 양이 많은 것도 아닙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밭에 그것을 다 심을 수 있습니다. 한 번 실수하면 날씨가 안 좋은 상태에서 깡마른 상태에서 비가 열흘 안 올 텐데, 고구마 순 심었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 번 실패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 고구마 농사를 지어서 고구마를 술 회사에 팝니다. 우리 시골은 술, 막걸리 회사. 그것을 무엇으로 가져가느냐? 주정으로 가져갑니다. 소주 회사. 그래서 고구마를 팍팍 잘라서 빼때기를 만듭니다. 그 고구마 빼때기를 가마니로 저울에 달아서 사가지고, 그것이 현금 만드는 길입니다, 농부들은. 그런데 어떤 집은 애들 세 명을 대학을 보내는 집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농사만 지으면 비가 안 옵니다. 그러니까 몇 번을 실패해 버린 것입니다. 애들 등록금이 없는 것입니다. 동네에 빌리러 다니니 그 꼴이 무엇입니까? 부부싸움하고 난리 나고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할 때마다 실패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구마 순을 잘랐을 때 불안하지 않겠습니까? 날씨가 또 걱정입니다. 비가 와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는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숨만 쉬면 비가 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집 주인 아저씨가 저를 놓치려고 하겠습니까? 중학교 갈까 봐서 딱 붙들고 앉아 있습니다. 농사의 천재. 날씨를 정확하게 내다보고 고구마 순을 다시 심습니다. 그리고 그 고구마 줄기가 이렇게 무성할 때까지 키웁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또 밭에 가서 하루 종일 고구마 줄기만 따오라고 합니다. 고구마 줄기는 무엇에 씁니까? 말려서 나무를 해 먹습니다. 겨울에 양식입니다. 그러니까 그 고구마 밭에 고구마 줄기가 아주 싱싱합니다. 그것을 하루 종일 따고 있습니다. 애들은 공부하고 있는데 저는 고구마 줄기 따면서 공부했습니다. 그것이 제 신세였습니다. 어느 누구도 원망 안 했습니다. 여기 허성조 씨가 왔습니다. LG그룹 회장의 막내 동생입니다. 왔는데 제가 고생한 것을 가지고 자기가 울고 눈물 흘리고 소리 지르고 그럽니다. 그 사람 제 대리 있었던 사람 보고 뭐라고 하고. 옆에서 들었지 않습니까? 실제입니다. 그만큼 고생하면서 한 번도 되들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어릴 때 제 모습입니다. 수많은 고개를 넘어왔지 않습니까? 허경영의 어떤 고개가 와도 이기지 않습니까? 염려하지 마십시오.

하늘궁 실버타운: 1억 평의 비전

우리는 어제 그 산 뛰어보십시오. 여기 이 일대 산 1억 평, 100만 평짜리 뛰지 말고 1억 평짜리. 1억 평짜리 지도 이것입니다. 보이지 않습니까? 우리 하늘궁이 어디 있냐면 이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것 한번 확대해 보십시오. 빨간 그릇이 무엇입니까? 아니, 이것 확대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보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100만 평짜리고 1억 평짜리 이것을 확대하십시오. 당겨보십시오. 돌곡의 유원지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하늘궁이 거기 있지 않습니까? 세상에. 다시 축소하십시오. 축소하십시오. 됐지 않습니까? 이쪽에가 무슨 호수입니까? 마장호수니까 이것이 커집니다. 이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우리 하늘궁 본관의 오른쪽 뒤, 왼쪽 뒤는 기산저수지입니다.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고개 너머입니다. 이런 명산이 있습니까? 사방 50리 이상 가야 동네가 나옵니다. 가동하도 산인데 전부 하늘궁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이런 데가 있습니까? 호수입니다, 호수. 양쪽에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가 하늘궁 본관입니다. 이 자리가. 이 좁힌 것 보이지 않습니까? 이 정상에서 이렇게 내려서 이렇게 오지 않습니까? 여기가 본관 자리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러면 이렇게 보면 둘러치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둘러친 것 보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둘러쳤지 않습니까? 둘러친 것이 이것이 양파 같지 않습니까? 양파 같습니다. 이렇게 둘러친 것이 지금 여기서는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여기가 하늘궁 양파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도 산이 다 이렇게 내려오지 않습니까? 다 빙빙 돌아 맨 뒤에 산도 돌아서 이리로 오지 않습니까? 기가 막힙니다. 이것이 어디로 가고 있느냐? 삼각산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1억 평입니다. 이 호수와 전체에다가 천만 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하늘궁 실버타운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원들만 나중에 무료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궁에 얼마나 오래 다녔느냐, 하루 안 왔고 저 들어가려고 하면 되겠습니까? 체크해서 그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늙으면 돈이 없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요양원은 지옥입니다. 요양만 붙으면 그것은 지옥입니다. 요양병원, 요양원 들어가면 죽는 것입니다. 여기 하늘궁 실버타운은 호수가에 진을 치겠지 않습니까? 쫙 만들어지겠죠? 이쪽으로 보면 남쪽입니다. 여기는 꼭 자궁 주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자궁 주름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보면 동그라미, 이렇게 동그라미 대가리 높은 이것이 돌고개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자궁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개성입니다. 개성 송악산. 보이지 않습니까? 여기 보이는 것이 임진강입니다. 임진강. 이 뒤에 넘어가는 것이, 이 뒤에 있는 것이 임진강이 그 사이에 있습니다. 이것이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산. 이것이 어디입니까? 개성 송악산입니다. 여기가 개성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 대에는 이 개성 송악산이 정확히 정동 쪽에 있습니다. 기가 막히는 자리 아닙니까? 그러니까 정도진이 풍수를 정할 때 이 개성 송악산에서 직선으로 내려온 데가 백운대입니다. 청와대 자리입니다. 경복궁입니다. 삐뚤어지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개성 송악산에서 정면으로 우리 본관이 여기 자리 있지 않습니까? 여기 본관 자리입니다. 그리고 이쪽으로 가면 바로 도봉산, 삼각산, 청와대, 경복궁. 이 라인을 제가 이렇게 인간이 구할 수 있습니까? 이것 1억 평인데, 여기는 100만 평입니다. 우리가 지금 확보한 것은 100만 평이고, 이 1억 평은 값이 쌉니다. 전부 국유지입니다. 나주의 God-man이 그것 싸게 살 수 있습니까? 1년에 매년 국가에 1조 원 이상의 세금을 낼 텐데, ‘아니, 이거 나한테 팔아주세요. 제가 여기서 양주 시장 보고 제가 해서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서 세금을 1년에 양주시에다가 1조씩 갖다 줄 텐데, 이거 좀 같이 합시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땅 대주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건물만 지으면 됩니다. 땅은 1억 평이 이미 확보되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경사진 산이 전부 우리 하늘궁의 바깥에 양파처럼 감고 있지 않습니까? 이 물도 감고 내려오지 않습니까? 이런 명당은 세계 천지에 없습니다. 바로 우리 이 산을 우리 봉궁 바로 너머에 두 개의 호수가 좌우에 딱 있다는 것. 이쁘지 않습니까? 나중에 이것 올라가는 것이 무엇입니까? 케이블카. 여기서 케이블카로 이렇게 넘어 다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하늘궁 요양원이 이렇게 퍼져 있겠지 않습니까? 이런 데 막 퍼져 있겠지 않습니까? 여기 안에도 일부 있겠지 않습니까? 오래된 사람들은 이쪽에 있겠지 않습니까? 좀 늦게 된 사람들은 이쪽 가겠지 않습니까? 맨날 셔틀버스, 셔틀버스. 케이블카가 맨날 다니니까 걸어 다닐 필요 있습니까? 노인들이 심심치 않습니다. 가면 여기도 돌 수 있습니다. 봉궁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하늘궁 옛날에 와서 다니던 추억이 있지 않습니까? 그 알던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늙어 죽어 백궁 갈 때까지 걱정이 하나도 없습니다. 또 이 안에 종합병원도 하나 생깁니다. 종합병원이 생겨서 제가 영적으로 치료 못하는 것 다 수술 해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걱정할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난한 지지자들 돈 받습니까? 안 받는 것입니다. 이것 제가 부르면 여러분 못 먹여 살릴까요? 제 마음속에 있는 설계도는 정말 상상을 불허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궁에서 이 땅을 저에게 준 것입니다. 장흥면 일대가 전부 산입니다. 전부 제가 가지고 옵니다. 이 돌고개 안에만 제가 지금 인수했지 않습니까? 이것 지금 100만 평 인수했지 않습니까? 저는 1억 평을 노리고 있습니다. 제가 설계도를 만들어서 양주시와 협의하면 이것 인수 끝입니다. 그 사람들 돈 벌어야 하지 않습니까? 뭐든지 우리가 협조할 것입니다. 저것 돈으로 하라고요? 그러나 제 돈으로 하는데 다 해줍니다. 세금 내는데. 이런 대명당이 있을 수 있습니까? 이런 호텔 제가 다 사버립니다. 이것은 내년부터 사기 시작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뭐 하고 있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호수가에 토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아무도 제 속을 모릅니다. God-man은 제 개인을 위한 것은 아무 필요 없습니다. 저를 안 사람들이 낙원 갈 때까지 낙원에 있게 해 줘야 합니다. 대통령 나올 때부터 30년 전에 나올 때부터 20살 때부터 무상급식을 했는데, 나올 때부터도 언제나 어려운 사람들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 결혼하면 1억 주자, 앞으로 인구 문제 생긴다고 했습니다. 아무도 저 보고 미쳤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냥 주는 것만 공약하다가 사기꾼 소리 들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저는 실제 줄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진 자입니다.

하늘궁 부지 확보의 비하인드 스토리

온 김에 이 축사에 난 것 봐야 하지 않습니까? 이 축사에 난 것 한번 키워보십시오. 이것이 가막산입니다. 이것은 이 속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 얼마나 작습니까? 이것을 여러분들은 하늘궁의 본부일 뿐입니다. 여기가 본관입니다. 이 너머의 호수가 여기 하나, 여기 하나, 그 너머가 개성 송악산이 바로 너머에 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 뒤에는 임진강이 가리고 있습니다. 아름답게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 일대는 4, 50km를 가도 전부 산이고, 이렇게 공기가 맑은데 센터포드에 이것이 딱 들어앉아 있습니다. 여기 제가 와 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이 100만 평을 보고 사람들 ‘어머 대단하다’고 합니다. 저는 속으로 ‘저런 나를 뭘로 보는 거야?’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화룡점정이 아닙니까? 화룡점정이 무엇입니까? 1억 평. 그것이 백궁에서 쓸려고 하는 땅입니다. 이것도 어떤 대기업도 못 만듭니다. 대기업도 이것 만들 수 있습니까? 이 100만 평이 애들 이름입니까? 그렇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그러니까 제 개인이 하려면 이 호텔 하나만 해도 먹고 삽니다. 용을 40억 주고 샀습니다. 40억 주고 샀습니다. 이 땅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 이것. 정확하게 40억 주고 샀습니다. 알박이입니다. 이 땅이 땅 주인이 안 판다고 했습니다. 제가 하늘궁 오자마자 이것 다음에 이것 샀지 않습니까? 이것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다가 무엇을 짓느냐? 자기 딸의 미술관을 짓는다고 했습니다. 공사를 시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궁 절단 나는 것 아닙니까? 앞대가리를 가려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을 강남에 사는 사람이라 부자입니다. 찾아갔습니다. 통사정을 했습니다. 그때 가격을 4배로 불러주었습니다. 4배 주겠습니다. 사실은 10억이면 뒤집어서 사고도 남는데 40억 주고 팔겠습니까? ‘그럼 우리 딸 40억 되어야 광주시 같은 데다 강남에 가까운 데다 지을 수 있겠지. 멀리 안 가고 좋지.’ 그렇다면 여기 저만한 땅을 살려면 강남에서는 40억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천 평이거든. 천 평이 한 평에 400만 원씩 아닙니까? 그런데 자기 딸 미술관은 천 평은 되어야 하는데, ‘당신한테 이거 팔아버리면 내가 광주시 하남시 쪽에 그런 데 산이 있는데, 그런 데를 사야 되는데 딸내미 미술관 만들어주려면 평당 거기는 한 40억 정도 해야 천 평을 살 수 있을 거예요.’ 그런 것입니다. 좋습니다. 뭐 말도 마십시오. 이 한 조각이 40억입니다. 상상. 이것 보십시오. 몇 조각인지 압니까? 이것이 여기까지 조각이 몇 개인지 압니까? 이 호텔 헬로우 있지 않습니까? 천 평입니다. 이것 다 평수가 천 단위란 말입니다. 가격이 다 얼마겠습니까? 이것 제가 다 확보한 다음에 1억 평을 노리는 것입니다. 사람으로서는 그 사람과 협상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을 들으면 제자들 일어나 다 달아납니다. 포기해버립니다. 그런데 저는 포기하지 않고 ‘오케이 해드리겠습니다. 단 3년을 기간을 주세요. 쪼개서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돈이 없잖아요.’ 그래야 1년에 10억, 10배씩. 3년에 다 갚았습니다. 아이고. 제가 이것 다 해야 이 호텔 한 500평 됩니다. 500평이 안 됩니다. 한 200평 되는데 40억입니다. 어제 그 집에서 산 호텔이 이것입니다. 수목원 호텔. 힐링공원 호텔 위에 수목원 호텔 간판 붙었지 않습니까? 어제 그 집에서 샀습니다. 그러니까 다 산 것입니다. 이 동네는 다 마무리했습니다. 그러면 제가 여기 와서 도대체 얼마어치를 샀겠습니까? 몇천억 원어치를 산 것입니다. 그럼 저는 어디로 가느냐? 1억 평으로. 이 꼭대기 전망대에 우리는 케이블카가 올라가지 않겠습니까? 올라가서 호수 바라보고 앉아 있습니다. 이쪽 보면 하늘궁, 저쪽 보면 광주 송도 어디입니까? 개성 송악산, 개성 시내가 내려다 보입니다. 임진강도 보이고. 그러니까 이것을 중심으로 이쪽은 파주시, 이쪽은 파주시입니다. 이쪽은 고양시 꼭대기가 세 군데가 겹쳤습니다. 그리고 이쪽은 양주시. 그냥 이 꼭대기 점이 양주시, 고양시, 파주시에 붙은 자리입니다. 그것이 하늘궁 봉궁 자리입니다. 기가 막히게 한 갑니다. 천안산 거리입니다. 이 모든 것을 파악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일반 인간들이 파악할 수 없습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뒤를 바라보면서 눈물 흘립니다. 이 아름다운 땅을 우리 백성들이 만들었습니다. 제가 올 때까지 국립공원으로 땅 묶어놓고 여기만 건물을 노다지 지어놨습니까? 북한산에 가면 이런 호텔 지어놓은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린벨트인데 여기만 그린벨트를 안 해놓은 것입니다. 이 1억 평만 그린벨트가 아닙니다. 누구나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활용할 만한 사람은 허경영 외에는 없습니다. 시간 때문에 이야기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요양원과 요양병원들이 고생길을 할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 실버타운이 만들어지면 그냥 들어가고 싶을 때 들어가고 나갈 때 나가고 마치 자기 아파트 마냥 사는 것입니다. 맨날 돌아다닐 수 있고 좋지 않습니까? 그냥 자기 세상입니다. 심심할 것이 있을까요? 자식들이 나중에 와보고 ‘어머나, 우리 어머니 여행 갔다 왔으면 우리 가슴 아팠을 텐데. 어머, 여기 내가 와서 있고 싶네. 아니, 우리 엄마가 있을 게 아니라 내가 여기 좀 있었으면 좋겠는데.’ ‘야, 너는 안 된다’. 그러니까 이것 거꾸로 된 것입니다. 옛날에는 ‘엄마, 여기 간다’ 이런 미친 소리를 했다가 이제 보니까 ‘우리 엄마 노후 문제를 완전히 끝내준 사람이 허경영이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또 와서 맨날 노래 부르고, 국수 먹고, 좋지 않습니까? 재밌단 말입니다, 여기는. 누가 간섭합니까? 울타리가 있습니까? 담장이 있습니까? 마음대로 드나듭니다. 밤 12시에 아들 집에 갔다 와도 됩니다. 실버타운 와서 ‘나 밤 12시에 뭐 줘? 뭐 해야 되겠다’고 하면 갖다 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아파트처럼 각자 혼자 생활하는 공간을 가지고 있으면서 앞에 호수를 바라봅니다. 그러면서 출타가 제 맘대로고, 제가 가고 싶은 병원에 가서 치료받을 수 있고, 하늘궁 안에 병원이 있으니까 God-man에게 가서 치료받을 수 있고, 제 맘대로입니다. 누가 타지 않습니다. 하늘궁이 넓은 데 돌아다닙니다. 다리 근육이 젊은 사람 같습니다. 어머니가 실버타운에 가더니 건강해졌다는 소문이 나서, 요양원에 간 사람 도망 나오는데, 그 사람들 오면 유료입니다. 유료. 그 사람들이 오는 것은 반드시 여러분의 추천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유료라도 값을 싸게 해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자기 친구들 것을 여러분이 몇 개를 분양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 특권이 여러분들에게 주어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자기 아들 주고, 자기 며느리 나중에 살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가족까지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전철이 장흥면까지 옵니다. 전국에 다 갑니다. 장흥면에서는 셔틀버스가 계속 돌아다닙니다. 여기를 좋지 않습니까? 택시 콜 부르고 이런 것 필요 없습니다. 좋아지지 않습니까? 제가 이야기하면 밤새 해도 모자랄 것입니다.

God-man의 증거: 불로유와 기적

신인이란 증거는 차고 넘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 이름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1년 전부터 우유에다 허경영을 써서 1년 넘은 우유를 우리는 지금 먹고 있습니다. 한 달 지나, 두 달, 세 달. 허경영 안 쓴 우유를 먹으면 복통 설사에 아마 죽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1년 넘은 우유, 아무 데나 보관한 우유를 먹고서 우리는 더 건강해지고 이런 모습을 볼 때, 허경신 God-man이라는 증거에 차고 넘칩니다. 우리들에게 God-man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외부 사람들이 보면 저기를 비명만 지르네요. 강의를 하는 게 아니라 비명 소리만 나온다고 했습니다. 비명 지르지 말고 강의 좀 들어봅시다.

부정적 인간과 긍정적 인간: 운명의 갈림길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정재인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티들은 숙명적인가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갑니다. 그들의 전생도 궁금합니다. 그래도 나름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복도 지었을 텐데요. 그들이 선을 넘은 것 같아 질문 올립니다. 사람이 두 종류가 있습니다. 부정적 인간과 긍정적 인간. 부정적 인간은 긍정적 인간으로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 사이클로 계속 가는 것입니다. 우리 사르트르, 데카르트나 칸트나 이런 사람들이 플라톤이나 이런 서양 철학자들이 그것은 똑같습니다. 사람은 바꿔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정적 인간은 계속 부정적으로 나가 돌아갈 때까지. 긍정적 인간은 죽을 때까지 긍정적입니다. 그런데 그 긍정적 인간 중에 저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정적 인간이 오면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굳이 안 오겠다는 사람하고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긍정적인 인간. 아까 우리 사회자가 ‘신이라는 증거가 차고도 넘치죠?’라고 했습니다. 부정적인 인간이 올 때는 사기꾼이라는 증거가 차고도 넘칩니다. 제 말이 맞지 않습니까? ‘아니, 지가 뭔데 1억 평을 가지고 뭘 짓는다고? 아니, 하늘을 몰고 지가 어떻게 몇 년 안에 이렇게 만들었을까?’ 그것 옛날에는 부정적으로 보였습니다. ‘저 사람 불가능한 이야기만 하고 앉아있어’ 이랬는데, 나중에 제가 불로유를 가지고 세상을 먹여 살리려는 저를 부정적으로 보이지 않겠습니까? God-man을 볼 때는 갓 태어난 아기 같지만, 부정적인 인간이 볼 때는 사기성이 무한대로 보이고, 긍정적인 인간, 허경영 같은 사람이 볼 때는 칭찬하다 하다 칭찬이 끝이 없습니다. 불로유 하나만 해도 인간이 가능합니까? 우리는 앞으로 몇 년 안에 몇 년짜리 우유를 먹게 생겼습니다. 몇 년짜리 우유 아니면 집어 던져버립니다. 안 그렇겠습니까? 그런데 그때 여러분이 몇 년짜리 우유를 먹을 때 몸이 어떻게 되는가, 제가 지금 아무 말도 안 합니다. 그때 알게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진짜 복 터진 사람들입니다. 인생에 여러분이 가진 것 없어도 화룡점정을 잘했다는 것, 그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안티들의 전생도 궁금합니다 이랬는데요. 안티들의 전생도 부정적 동물이나 부정적 인간으로 살았습니다. 그 전생 논할 가치 없습니다. 우리가 부정적 인간이라는 것은 시간이 없으니까 간단하게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바를 정자입니다. 이것이 하늘입니다. 이것은 땅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땅입니다. 그런데 나무가 하나 올라갑니다. 가지가 늘어졌습니다. 또 가지가 하나 올라갑니다. 이것이 무슨 자입니까? 바를 정자입니다. 이 바를 정자는 인간이 거칠 지자입니다. 이것 빼면 거칠 지자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하늘에 가서는 거쳐야 합니다. 그런데 안티들은 이것이 허경영이 하늘에 왔지 않습니까? 이 위로 기어 올라가려고 발을 정지하려 합니까? 안 됩니다. 이것은 아무 글자도 아닙니다. 그 사람들의 생각이나 인생은 아직도 밥도 아니라고 합니다. 이것이 부정적인 것도 아니고, 검경도 아니고, 개판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글자를 만들어 놨습니까? 없습니다. 항상 하늘에 도전하면 되겠습니까? 하늘이 나타났습니다. 하늘에 이 글자가 닿으면 스톱해야 합니다. 거칠 줄 알아야 하는데, 이것을 자기가 제 꼭대기 위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이 허경영이지 않습니까? 기준점입니다. 이것을 넘어서만 발을 뻗습니다. 여기가 팔청도. 바로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말을 해도 바른 글이 아닙니다. 목숨도 바른 목숨이 아닙니다. 남을 죽여가면서 먹고 사는 것입니다. 정명 이런 것은 다 직업을 가지는데도 그 사람은 바른 직업을 안 가집니다. 빼딱스럽습니다. 직장에서도 빼딱선을 탑니다. 마음도 빼딱선을 타고 있습니다. 정념. 정념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 마음을 가지라는 소리입니다. 신을 능가하지 마라는 말입니다. 바라보되 신 위에서 바라보지 마라는 말입니다. 정정, 정정. 생각하는 것도 사유하는 것도 정사유. 정진도 바른 정진이 되어야 한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밥을 먹을 때도 이런 정식. 이것을 넘겨서는 안 된단 말입니다. 그럼 정식이 무엇을 정식입니까? 밥을 먹을 때 하늘 아래 먹어야 합니다. ‘어머, 감사합니다. 비와 바람과 공기와 날씨를 주셔서 이 음식이 됐으니까 이것이 제 앞에까지 왔군요. 정말 고맙습니다.’ 이런 자세로 밥을 먹어야 정식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마치 하늘에서 온 것 마냥, ‘야, 밥이 뭐 이래? 반찬이 이게 뭐야?’ 끝난 사람입니다. 이것을 넘어섰습니다. 증언했습니까, 그 사람? 그 사람 말한 것은 정의가 아닙니다. 하늘을 벗어난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부정적인 인간이라고 합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안티는 이것을 넘어선 자들을 안티라고 합니다. God-man에 대한 안티는 이것을 넘어선 자들입니다. 제가 눈을 크게 뜨면 다 쓰러집니다.

기회 균등과 운명의 흐름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석가모니 만나기도 백천만 겁 난 중에 합니다. 세계 제일 만나기 힘든 God-man님을 만난 세계 제일 복받은 자, 하늘궁 전사들입니다. 백궁 카메라가 모든 사람을 항상 감시 중이라 합니다. 우리는 전생에 인격적으로 정직하다 인정을 받아 여기까지 왔으니 더욱 바르게 살아야겠습니다. 향후 장흥면 1억 평이 하늘궁이 된다 합니다. 특히 마장 가산호수에서 하늘궁으로 케이블카가 다 다니는 하늘궁 실버타운이 건립되어 하늘궁 천사들과 나아가 온 국민의 불안한 노후 대책의 완벽한 해결책이 된다 합니다. 이는 우주 절대 에너지 God-man님의 불로와 선물 덕택입니다. 지금 전쟁으로 지구는 공생공영이 요원한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을사년을 기점으로 온 국민들이 God-man님을 제대로 알아본다 합니다. 2000년 심판 시대 중 지상 낙원 천년 왕국과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에 대하여 섭리 말씀을 주십시오. 오펜하이머가 무엇을 발견했습니까? 핵폭탄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 오펜하이머가 이렇게 될 때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미국 대통령에게 원자탄 만들지 말아 달라고 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이 원자탄의 원리를 아인슈타인도 깨달았습니다. 물질이 분열하는 그 속도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을 오펜하이머가 했고, 캐리어는 이 에어컨을 더운 것을 차게 하고 냉동 장치 개발했지 않습니까? 에디슨하고 라이트하고 이런 사람들이 개발했는데, 이런 것들이 전쟁에 다 동원됩니다. 전쟁 무기에 다 동원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머리 좋은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이 전부 전쟁 무기로 변해버리고, 그러니까 인류는 여러분들이 태어날 때 제가 여러분에게 제일 신경 써서 준 것이 무엇일까요? 제일 신경 써서 창조할 때 여러분에게 준 것, 제일 여러분에게 신경 써서 여러분에게 준 것이 무엇일까요? 기회를 균등하게 주었습니다. 지구에 내려보낼 때 누구는 잘생기게 해주고 못생기게 해주고 이렇게 정자를 만들었을까요? 아닙니다. 첫 번째 정자, 남자는 전부 A급입니다. 거의 완벽에 가깝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이 우수한 종자가 지금 와서 보니까 이렇게 소출이 된 것입니다. 이 기회 균등의 원칙을 적용해서 창조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모르는 것입니다. ‘왜 나는 가난한 집에서 이렇게 이지를 하고 있냐?’ 이렇게 창조했는데 여러분들이 이것을 어떻게 바꿨습니까? ‘나는 술 먹고 싶다.’ 그런데 옆에 친구는 ‘나는 안 먹을 거야. 나는 엄마가 기다리고 있어. 우리 엄마가 술을 싫어해. 우리 마누라가 술을 싫어해.’ 이러면 그 사람은 사람 된 것입니다. 가는 길이 달라지지 않습니까? 달라집니다. 자유의지입니다. 이것을 또 우리가 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이것을 우리가 줄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안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럼 로봇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들이 기회 균등하게 인류를 만드는데 창조를 했는데 이것들이 자기가 가는 대로 자유의지가 있다 보니까 천 갈래 만 갈래 진화가 달라지겠죠? 그것이 오늘날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소출하러 와서 보니까 이것이 전부 잡초만. 무슨 여러분들은 제 속을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농사를 지었지 않습니까? 고구마 순 잘라 가지고 갖다 심었지 않습니까? 다 말라 비틀어져 가지고. 이 기회 균등의 원칙을 여러분들이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벌어진 모든 일, 우크라이나. 금년이 무슨 해라고요? 계묘년이나 작년에는 임인년은 무조건 물이 있는 곳에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물 때문에도 전쟁이 나고. 그러니까 우크라이나 지중해 연안이 다 전쟁 바다입니다. 그런 운세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의 자유의지와 관계가 없습니다. 우리가 만든 천간지지가 있습니다. 천간지지가 불어서 된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하고 관계 없습니다. 보십시오, 올해년에는 무엇이 어떻고, 기축년에는 무엇이 어떻고, 병자년에는 전쟁이 납니다. 예를 들어서 병자호란.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이 꼭 그 자가 붙은 데만 전쟁이 납니다. 그러니까 해가 딱 바뀌면 하늘에서 새로운 카드를 딱딱 제시해 줍니다. 그것이 연운이라고 합니다. 연운은 여러분 누구도 피해갈 수가 없습니다. 물 재원하는 사람이 물 운이 왔다, 팔자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갑자기 밥을 비료 먹던 사람이 갑자기 집을 사고 돌아다닙니다. 목운이 왔다, 목운이 필요한 사람 그냥 갑자기 국회의원 되고 난리를 합니다. 그 운대가 매년 오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기회는 동일하게 주어집니다. 여러분에게 사주 팔자의 기회는 동일하게 주어진다니까요. 그런데 그 동일함을 여러분들이 잘 사용해야 하는데, 겨울에 물난리가 날 텐데 땅을 안 팔고 있었다? 빼앗기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에 한 일을 이해가 갑니까? 우리는 이런 기회를 초창기에 만들었고, 그다음에 자유의지를 주고, 그다음에 십이간지를 주었습니다. 매달 운대가 바뀌고 매년 운대가 바뀌게 되는데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이 됩니다. 소띠한테도 뱀띠한테도 똑같이 적용이 됩니다. 기회 균등이라는 말 알지 않습니까? 금년 물해를 어떻게 이용하느냐, 그것은 여러분이 알아서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매년 카드를 바꿔주지 않습니까? 내년에 불이 좀 먹고 살게 해주고, 내년에 물 가진 사람이 먹고 살게 해주고. 그러니까 하늘은 무엇 같냐면은, 두 아들을 가집니다. 하나는 우산 장사고, 하나는 양산 장사입니다. 우산이 잘 팔리게 해주려면 해를 뜨게 해줘야 하고, 그 다음에 날은 또 좀 비가 오게 해줘야 합니다. 걔네들이 먹고 살 것 아닙니까? 이것을 12단계로 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12지입니다. 천간과 지지가 갑을 변경하기 위해 이것이 합쳐져서 매년 기운을 달리해줘야 먹고 사는 사람만 잘 사는 사람만 계속 잘 살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이 천간 지지를 만들어 가지고 자유의지와 융합하게 해서 여러분이 그것을 이용하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그것을 사용할 줄도 모르고 멍청하게 코앞에 공부하고 안 하고 맨날 세워라 가라 와라. 제가 쳐다보면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제가 30년 전에 출산 문제에 나라가 생긴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초등학교, 중학교 다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이것 나라 나중에 망하니 우리나라만 그렇지 중국은 안 그렇다. 이것 우리에게만 문제다. 빨리 결혼하면 1억, 3천만 원 주자’ 그랬더니 조선일보가 띄운 것 봤지 않습니까? 조선일보 사설 띄워보십시오. 시간 없지만 찾는데 시간 걸리는? 그러면 없는 걸로 하십시오. 찾아보십시오. 나라 조선일보 사설에 나왔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옳았다.’ 지금 말입니다, 유명한 신문사들이 저에게 인터뷰 요청해 와 있습니다. 제가 제목이 무엇입니까? 하니까 ‘허경영이가 옳았다.’ 이것이 조선일보에서 제일 큰 사설 아닙니까? ‘저출생 허경영 씨한테 물어봐요.’ 그런데 이번에는 딴 데서 인터뷰 좋은 것은 ‘허경영이 옳았다’ 이것이 제목이랍니다. 앞에 무엇이 붙더군요? ‘알고 보니 허경영이 옳았다’ 이렇게 제목이 그렇답니다. 그래서 인터뷰를 좀 해달라고 합니다. 유명한 신문사입니다. 우리나라 1등 신문사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안 합니까? 아, 근데 제가 그 인터뷰는 제 재판이 있으니까 11월 달에 좀 하면 안 되냐고 했습니다. 그렇게 해도 좋다고 합니다. 이것이 어떤 징조입니까? 서울대에서 허경영 사상을 벌써 교과서에 쓰고 있지 않습니까? 이미 저는 세계적으로 부상할 때는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집니다. 내다보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자축 임해진 성민 신수례를 여러분이 활용할 줄 모르고, 그냥 금년에 부동산 떡을 칠 텐데 부동산을 3년 전에 팔라니까 안 팝니다. 그때 제가 다 알려줬지 않습니까? ‘경제 한영이 왔다. 이제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 개판된다. 팔 것 있으면 빨리빨리 팔고 준비해야 한다. 사업 내리막길이다. 전염병 돈다.’ 말했지 않습니까?

God-man의 이름과 에너지: 레벨 상승의 비밀

매일 허경영하고 글씨를 써도 에너지가 올라갑니다. 마찬가지로 레벨이 올라갑니다. 제 이름을 계속 쓰면 절에 가면 연보라는 것을 계속 쓰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이것을 계속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우리 했지 않습니까? 허경영 열 번 부르면 레벨이 팍팍 올라갑니다. 어마무시합니다. 우유만 안 썩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에너지가 레벨이 올라갑니다.

뇌 사용과 운명: 자유의지의 한계

다음은요,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 1% 뇌를 쓰기 때문에 자유의지가 1%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운명은 99% 정해져 있다고 잘못된 것입니다. 1% 내에서 1%입니다. 1% 내에서 1%니까 자유의지가.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인간의 뇌를 사용하는 그 1% 안에서 1%를. 그러니까 0.1%입니다. 뇌 전체를 보면 0.1%입니다. 0.01%. 그러니까 우리가 1%를 쓰는 것이 우리 뇌입니다. 나머지는 좀 안 씁니다. 그래서 뇌를 다친 사람 이만큼 떼내도 살아가는 데 지장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운명은 90% 정해져 있다고 하셨는데 99% 안에 성명, 풍수지 포함이 되는 것인지요? 말할 것도 없지 않습니까? 아까 12지간도 잘 봐야 한다고 그러고 풍수도 잘 봐야 하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그 사람의 자유의지는 무엇입니까? 그 사람의 자유의지를 무엇에 영향을 받습니까? 자유의지를 움직이는 것이 그 사람의 지적 능력입니다. 그 사람의 지적 능력과 감성이 자유의지를 움직인단 말입니다. 못 배웠으면 그냥 저 바다 가서 뭐 그냥 이상한 어려운 일을 할 수도 있고, 배웠으면 선생 할 수도 있고, 뭐 달라지지 않습니까? 자치적 의지에서 자유의지가 활용도가 천차만별로 벌어집니다. 강의 들으면 재밌지 않습니까? 시간 낭비입니다. 저는 항상 여러분을 보면 기쁩니다. 왜? 백궁 갈 사람들은 이만큼 모았으니까. 지구의 최고 성인들이 모인 것입니다. 공자, 맹자 다 앉아있으니 제가 여기 얼마나 쓸만한 사람 다 왔지 않습니까? 앞으로 계속 옵니다. 오는 사람은 여러분보다 질이 낮은 사람입니다. 그것이 말이 아닙니다. 앞으로 장관이나 재벌이 찾아오지 않겠습니까? 여러분하고는 새까매한 이별이 왜 그러냐? 공자, 맹자들이 아닙니다. 걔들은 공자, 맹자 운전수들입니다. 운전수의 친척이 된지 그런 사람들이 온단 말입니다. 미국에 재벌이 왔다. 여러분보다 대단한 인연을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심부름하던 사람들이 오게 되는 것이 그게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God-man의 고통과 백궁의 설계도

제가 1억 평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모르는 일이 있다.모르는 땅을 보고 다닙니다. 그러니까 제 고통이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제가 무슨 뭐, 아유, 이 정도 가지고 제가 무슨 만족할 사람입니까? 여러분들 교통편 이런 것 완벽하게 저 호수가 실버타운에 있는 사람들이 여기 오고 싶다. 케이블카 타기 겁난다. 아, 그러면 셔틀버스가 천지입니다. 우리 관내를 도는 셔틀버스 우리 차가 시시때때로 있으니까 뭐 외출 자유자재입니다. 휠체어도 많습니다. 집에 두고 타고, 뭐 걸어 다녀도 되고, 타고 다녀도 되고. 단 봉궁에 왔을 때 휠체어 교통사고 조심해야 합니다. 휠체어 탄 사람이 줄을 서서 다닐 수도 있습니다. 봉궁 운동장 주변에 나이 든 사람들이 막 맨날 이것 앉아서 밀고 다니겠지 않습니까? 그것 재밌지 않습니까? 운동도 되고 뭐 다. 하늘궁 온 사람들이 막 관광객이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지만 거기서 목에 힘주고 휠체어 타고 다니는 그 사람들이 왕년에 하늘궁 만든 자들입니다. 10년 후에, 100년 후에 10년 후 그림을 이미 다 그리고 있습니다.

기적의 치유 사례: 자궁근종과 불로유

자궁성감증의 간증 영상입니다. 자궁이 이만하게 돌멩이가 있는지 답답하다고 했지 않았나요? 자궁근종이라고 합니다. 축구공만한 돌멩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루에 매일 피가 나서 수혈을 해야 살았습니다. 일본 여자입니다. 일본 교포입니다. 일본 교포. 근종. 그런데 그 자체가 제가 지난번에 대천사 되고 나서 제가 고쳐주면서 영원히 이것이 다 없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God-man님께서 한 달 후에 다 나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럼요. 봄에 왔을 때요. 언제 크기가 컸습니다. 폭일. 그래서 이제 그때 전사 되고 나서 한 달 안에 싹 없어져라. 싹 없어집니다. 지금 립싱크가 맞지 않는데요. 다시 좀 틀겠습니다. 끄고 다시 틀게요. 입이 목소리하고 안 맞아서요. 저희 여자가 자궁에 이만한 축구공이 들어있는데 돌멩이 같습니다. 근데 일본서 몇십 년 동안 못 고쳤습니다. 그래서 제가 100% 고쳐버립니다. 저 분은 누구? 남편입니다. 옆에 있는 사람이 남편입니다. 박수 1번. 병원마다 일괄 수술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 그 돌덩이가 주변 위장이나 방광하고 다 붙어있습니다. 너무 팽창해서. 그것을 건드릴 수가 없다고 합니다. 뜯어내야 하는데 안 된다고 합니다. 수술 불가해서 저 사람 몇십 년 만에 저에게 온 것입니다. 박수. 이 사람은 꼭 나아야 하니까. 하나님, 아주 천사들 다 들어가서 구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배가 홀쭉하지 않습니까? 아주. 그리고 요새는 약도 안 먹습니다. 피도 안 나옵니다.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불과 얼마 만에 싹 없어져 버렸습니다. 한 달 만에 없어집니다. 저것이 보통 일 같습니까? 어떤 병원도 노. 수술 불가. 자궁 유착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당신 너무 참하게 생겼어. 입 보고 볼 일이야. 당신 내가 특별히 고쳐줄게. 없애버릴게.’ 왜? 저 사람이 겪는 그 고통이 제가 겪는 것 같습니다. 도대체 너무너무 심각한 것입니다. 매일 피를 쏟아내는데 도저히 안 되니까 일을 보면서 아예 남편하고 헤어져서 한국에 와 있고 고치고 가겠다고 온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이것을 고치니까 연구하다 저를 알고 한국으로 온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찾아온 것입니다. 그래서 있으면서 완치되어 버렸습니다.

불로유의 신비한 효능과 생활 속 기적

다음은 이혜윤님 체험 사례입니다. 불로유 너무 신기합니다. 갑자기 두 눈이 가려워 정신을 못 차릴 정도였는데, 불로유 한 방울에 80% 싹, 또 한 방울에 100% 싹 가려움증이 없어졌습니다. 신의 물질인 불로유 먹고 바르게 해주신 God-man님께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허경영 God-man님. 저는 강원도 삼골짜기 영월군에 살고 있는 박성례입니다. 잘 알고 지내는 지인 동생이 냉장고를 버린다고 해서 깨끗해서요. 냉장고 운반비 10만원 주고 가져와서 제가 3년 썼는데요. 참고로 지인 동생 24년 쓰고요. 제가 3년, 합계 27년 됐습니다. 어느 날 아침 갑자기 일어나 보니까요. 방바닥에 물이 한강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이렇게 안 넘어갔어요. 다시 할게요. God-man님. 허경영 계속 불렀어요. 그리고 밖에 나갔다가 30분 만에 집에 들어왔더니요. 아니 이게 웬일인가요? 냉동고 22도, 냉장고 2도로 딱 정상이 되었어요. 나에게도 이런 일이 생겼네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빨리 허경영 강연, 하늘궁 강연 전 세계로 나가는 유튜브에 알려야 되겠다 싶어서 펜을 들었습니다. 늘 사랑, 존경, 존중하는 허경영 the God-man 감사드립니다. 박수. 안녕하세요. 사랑, 존경, 존중하는 허경영 God-man님. 저는요, 강원도 영월군 산골짜기에 살고 있는 박성례입니다. 저는 2개월 전에 옆집에 살고 있는 지인께서요. 스마트폰 8년 되었는데요. 하루 종일 수명 정지된 스마트폰을 허경영 God-man님이 축복 명패를 주신 덕분에 수명이 다 된 핸드폰을 광채되어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불렀어요. 이게 웬일인가요? 딱 5분 후에 핸드폰이 정상으로 돌아와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답니다. 지인분께서 고맙단 말을 몇 번이나 하더군요. 세상에 이런 일이, 신기한 얘기를 그냥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서요. 전 세계로 나가는 허경영 강연 하늘궁 대담 유튜브 채널에 빨리빨리 알려드려야겠어서 팬을 들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런 기사를 허경영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전부 이것이 그 사람들의 사기에 쓸 수 있습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냐’ 이러면서 막 써재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안티에 부정적으로 보면 아까 그 여자 자궁에 혹이 없어질 수 있습니까? 수술을 안 했는데 없어졌습니다. 그것도 한두 해가 아니고 몇십 년을 배 속에 넣고 있습니다. 참 기가 막혀서 제가, 제가 여기에 오는 김무생인가, 여자 무생인가 하나 있지 않습니까? 할머니 자기 어머니하고 오는 미송이, 미송이라는 여자한테 지금까지 몇 년 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찾아가 밤마다 찾아가서 옆에서 같이 자, 같이 자는데 얼마나 저도 괴롭고 있습니다. 너무 착하고 엄마가 너무 가려워합니다. 그래서 특별히 해서 죽었습니다. 유방암이 암으로 유방암이 다 썩은 대로 해서 죽게 됐는데 그것을 제가 3년간 제 마음 가면 안 죽습니다. 지금까지 멀쩡하게 오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걔는 오면 어제 밤에도 같이 잤는데 이렇게 쳐다봅니다. 아니 완전히 신랑 보듯이 쳐다본다니까요. 그리고 그 엄마가 그럽니다. 지금까지 God-man님이 하룻밤도 와서 얘를 채워줘서 그 다음부터는 너무 애가 잠을 잘 자고 너무 고맙다는 것입니다. 하룻밤도 제가 옆에 안 오는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엄마가. 들은 사람 많지 않습니까? 실제입니다. 실제. 그래서 신이 날 증거는 차고도 넘칩니다.

불로유의 세계화와 치유 효과

다음은 미국의 박상순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앞으로 안티들이 좀 불안해질 것입니다. 점점 불안해질 것입니다. 갑자기 미친 사기꾼이 불고기를 들고 나와 가지고 우리가 헛다리 짚었구나. 이제 돌아갈 수 없구나. 후회해도 소용이 없네.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보스턴에 살고 있는 박상순이라고 합니다. 곧 세계화가 될 불로유에 관한 체험 사례를 저도 공유해 봅니다. 지난 2월 1일에 고향 함양에서 살고 있는 축복을 받은 남동생한테 부탁해서 서울 우유로 동생 집에다 불로유 300병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직은 찐 지지자가 아닌 동생입니다. 여름이 다가오고 날씨가 더워지니까 동생이 걱정이 됐는지 연락이 왔습니다. 저만은 우유가 한여름 날씨에도 괜찮겠냐고 하면서 걱정을 합니다. 온도에 상관없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해놓고 그 다음날 또 연락이 와서 하는 말이 혹시나 싶어서 한 병을 따서 먹어봤는데 야, 그 불로유 맛이 정말 좋더라. 허허 하고 너털웃음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이참에 불로유는 온도에 상관이 없다는 것을 동생에게 증명해 보이기 위해, 제가 집에 2월 14일 날짜로 만들어 놨던 불로유를 5월 29일 날부터 시작해서 여름 내내 100일이 넘게 더운 차 안에다 계속 싣고 다녔습니다. 드디어 9월 11일, 뜨거운 온도를 이겨낸 불로유 맛이 어떨지 설레는 마음으로 개봉을 해봤습니다. 한마디로 불로유 맛이 끝내줍니다. 불로유가 원유 맛 그대로이면서 더 깊은 맛이 느껴지고, 오늘 맛본 한 잔의 불로유는 환상의 맛이었습니다. 간증입니다. 차 안에 싣고 다녔던 불로유를 먹고 난 후 아팠던 팔이 다 나았습니다. 평소 때 팔을 많이 쓰는 직업이라 그런지, 최근 들어 오른쪽 어깨부터 팔 전체에 통증이 너무 심했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괜찮은데, 꼭 밤에 잠자리에 들면 통증이 오기 시작하고 뒤척이다가 잠이 드는데, 아침에 잠에서 깨면 아예 오른쪽 팔을 움직일 수가 없어서 왼손으로 오른팔을 잡고 들어 올려야 침대에서 일어날 수가 있을 정도로 괴로웠습니다. 스테로이드 주사를 한 대 맞을 생각도 해봤지만, 그건 또 God-man님의 치유 에너지를 불신하는 것 같고 주사가 무섭기도 하고 해서, 곧 낫겠지 하는 염원과 함께 불로유를 열심히 먹었는데 그래도 계속 통증이 가시질 않았습니다. 치유가 안 되는 데는 나한테 무슨 문제가 있을 거야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작년부터 만들어 놓은 불로유가 있었지만, 오래된 것은 저장용으로 아껴두고 한 달 내지는 2-3주 정도 된 불로유를 그때그때 만들어서 먹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있던 중 온도에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동생에게 증명해 보이기 위해 차에다 싣고 다녔던 7개월 된 불로유를 먹고 난 후 다음 날 거짓말처럼 통증이 싹 다 사라졌습니다. 완전히 치유가 됐습니다. 확실히 오래된 불로유가 치유 효과가 있다는 것을 온몸으로 체험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제 고객 중 미국인 한 분에게 불로유를 소개하고, 그동안 계속 차에 싣고 다녔던 불로유를 고객이 보는 앞에서 차에서 꺼내 시음하게 해보았는데, 맛을 보고 너무 신기해했습니다. 처음에는 살짝 걱정이 됐는지 딱 한 모금만 맛을 보겠다고 했는데, 아니라고 하면서 반 컵을 먹어보게 했더니 싹 다 마신 후 미지근한데도 너무 맛있고 놀랍다고 했습니다. 미국인들은 음식 신선도에 유난히 예민한데, 불로유 시음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이 고객분께 오래전에 the God-man 사진을 드렸는데, 지갑에 고이 모셔두고 있다고 합니다. 언젠가 God-man님을 뵈올 수 있는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신의 선물 불로유를 맛보는 그날이 하루라도 더 앞당겨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체험담을 공유해봅니다. 고달픈 동방에 오신 우리 God-man님, 불신과 박대, 눈물 속에서도 우리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심어주시며 하루도 쉬지 않으시고 시시각각 분분초초마다 은혜 내려주시는 God-man님께 전심으로 감사 올립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 2023년 9월 22일 미국 보스턴에서 박상순 올립니다. 미국 여자 재밌지 않습니까? 차에 싣고 다니면서 먹는 우유가 있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제가 왔기 때문입니다. 눈물 속에 피는 꽃 음악이 있지 않습니까? 제목이 무엇입니까? 리멘시타 끝나고 나서 한번 들어봅시다. 대상포진 일주일 경과, 딱지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병원 안 가고 불로유 치유로 암 치료 중. 물집 잡힌 흔적들. 피부를 따갑게 찌르던 통증도 사라지고,

광채 에너지의 힘: 농작물과 모기 물림 치유

다음은 김용순님 체험 사례입니다. 김용순 대천사님, 안녕하세요. 중랑구에 사는 대천사 김용순입니다. 저는 옥상에 두 평 정도 되는 밭과 화분에다 여러 가지 채소를 심어 먹은 지도 10년이 훨씬 넘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옥상에서 채소를 심고 농약을 안 주다 보니, 특히 오이, 아욱, 고추, 호박 이런 채소들은 진딧물이 너무나 많아 정말로 감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대천사를 받은 지도 올해 3년째고, 우리 남편도 대천사인데요. 그동안은 광채 넣는 것을 사용할 줄 몰라서 못했고, 금년에는 모든 채소에다 손으로 붙잡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모든 벌레는 얼씬도 하지 말아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렇게 했더니 정말로 신기하게도 진딧물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리고 여름에 열무 씨를 심었는데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심을 때는 허경영을 부르며 “광채가 되라, 빈틈없이 잘 나와라” 하면서 심었는데, 신기하게도 열무가 고르게 잘 나오는 겁니다. 다시 한번 깨닫고 God-man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다음은 정복돌님 체험 사례입니다. 한 숟가락으로 한 숟가락 타서 녹여, 0도 20도 이상 마사지하듯 2회 정도 바르니 금방 가려움증이 사라졌습니다. 시간 될 때 미리 불로유, 7회 구해용용, 주견분말 이 비율로 만들어서 깨끗한 유리병이나 통에 넣고 the God-man 사진이나 이름 붙여 불로화해서 숙성시켜 놓았다가 모기에 물리면 바로 바르시면 되겠습니다. 모기한테 물린 자리, 물린 주변 피부 색깔, 가려워서 긁으니 약간 뻘겋게 변한 모습, 물린 자리에 불로유 주겸액을 바른 모습, 불로유 주겸액을 바른 후 마사지 한 모습, 마사지 후 건조된 모습, 원래 피부 색깔로 돌아옴, 가려움이 사라짐. 이상 저의 경험담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God-man님, 지구촌 인류에게 불로유, 불로와, 축복, 명패 등을 선물로 주시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세계 영성왕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하늘궁 스케치: God-man의 보호와 기적적인 여정

다음은 마지막으로 하늘궁 스케치 사례담입니다. 금요일 새벽 5시에 떠나는 큰애에게 저는 허경영 스티커가 6개나 새겨진 팬티를 건넸습니다. ‘가능한 집에 올 때까지 갈아입지 마’ 하면서 서울에서 영월로 출발 후 얼마 되지 않은 시각에 바로 앞에 가던 승용차에 갑자기 길가에 나무가 덮쳐 주변이 아수라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앞차는 좀 망가졌고 타고 있던 사람도 다쳤지만 큰애가 탄 차량은 아무 이상이 없었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 정체 후 영월에 도착했고 비행기를 조립하여 남원 전시장으로 차를 달려 다시 비행기를 설치하였으며 전시는 오후 4시에 무난하게 잘 끝냈다고 했습니다. 4시부터 해질 때까지 시간이 좀 생기니 그 시각부터는 가져간 자전거로 지리산 정상을 향해 달렸다고 합니다. 지방은 인구가 없어서인지 인적 없는 도로변 가로등들이 밤이면 모두 꺼져 있다 합니다. 취미로 자전거를 타면서 이런 일들을 많이 겪어와서 해지기 전까진 정상을 찍고 내려와야 하는 걸 잘 알고 있었다 합니다. 같이 출발한 직원은 더 이상 못 오르겠다 하여 혼자 1172m인 정령치까지 페달을 밟고 올라갔다 하는데, 이상하게도 힘이 하나도 안 들고 편안했다고 합니다. 어느 지점에서는 길이 온통 나무로 덮여 있어 하늘이 안 보였고 도로에 떨어진 알밤을 주워 먹느라 다람쥐들 수백 마리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다는데, 자전거가 달려오니 일제히 쫙 길을 비켜주고 다시금 모여드는 만화 영화에서나 볼 풍경들과 마주쳤다고 합니다. 가는 곳마다 곰 주의라고 써있어 진짜 곰이 나오긴 하나 보다. 여기는 조금 긴장이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장소가 바뀔 때마다 저에게 계속 텔레그램을 보내와서 ‘광채대라, 허경영’을 계속하라고 답을 했었습니다. 산 정상에서도 인적은 없었고 셀카와 사진만 몇 장 찍고 하산하여 어두워지기 전 무사히 직원과 숙소로 향했다고 했습니다. 이튿날도 전시가 4시에 끝났지만 직원은 다른 중요한 일로 먼저 철수했고, 혼자 비행기를 조립해서 트럭을 불러 영월로 향했다고 합니다. 영월로 가는 이 트럭 기사분도 대단하셨다고 합니다. 공군 부사관 출신인 이분은 도로 건축 일을 하며 개인 비용으로 주인 없는 무덤들을 이장시키거나 천도제도 지내 드리고, 풍수도 공부하며 복을 많이 짓고 사는 분이었다고 했습니다. 입담 좋은 신 기사님 덕에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영월 도착하니 밤 11시, 트럭에 싣고 간 비행기를 다시 원래 위치에 복귀시킨 후 숙소를 찾아보니 50리 떨어진 곳에 무인 시스템 숙박소가 있더라고 했습니다. 이때 저랑 했던 톡들이 가관입니다. 가로등 없는 밤길을 혼자 자전거로 50리를 달리는 중인데 사 먹을 곳 없어 저녁도 굶었고 인적이 없어 짐승이라도 나올 듯 무섭다 했습니다. 내비 따라 겨우 숙소에 도착해 보니 공포 영화에나 나올 듯한 으스스한 낡은 건물. ‘무서워 엄마. 저길 들어가야 하나? 광채대라 허경영. 괜찮을 거야. 아침에 일어나 보면 멋진 곳일 거야. 들어가서 빨리 씻고 자.’ 이후엔 아침까지 연락이 없었습니다. 밤에 숙소에서 일어났던 일은 전등이 30분에 한 번씩 지지직하며 꺼진다는 것. 두 번이나 반복하길래 전등을 갈아 끼웠더니 멀쩡하더라고 했습니다. 변기 물도 안 내려가서 변기 뚜껑을 열어보니 연결고리가 삭아서 다시 이었고, 그래도 잘 안 내려가서 주변에서 펌프를 찾아 내렸다 합니다. 펌프 찾을 때 보니 고양이가 있더라고 했습니다. 이젠 귀신이 나올 차례인가? 그래도 더운 물은 나와 다행이었다고 합니다. 아침 6시쯤 눈을 떠보니 아담하고 예쁜 산골 마을이었다 합니다. 자전거를 싣고 가려면 기차가 좋은데, 영월에서 서울 가는 기차는 전체 시간이 모두 매진되었고 버스는 오후 1시에 있었다고 했습니다. 이때까지도 전날 오후부터 물 한 모금 못 마신 상태였다 합니다. ‘이왕 늦은 김에 자전거나 타자.’ 지도를 찾아보니 주변에 별마루 천문대가 있었다 합니다. 800미터나 되는 별마루 천문대에 도전. 이 시간쯤 저랑 톡을 했습니다. 배고프고 기운 없을 텐데 쉬다가 오라 해도 큰애는 천문대를 향해 달리고 있었습니다. ‘광채대라, 허경영, 허경영 팬티 입혀 보내길 너무 잘했다. 전신갑주 역할을 진짜 제대로 하고 계신다.’ 799m 별마로 천문대 정상에 자전거로 정복한 후에는 시외버스터미널 가서 김밥 한 줄 사 먹으며 은근히 걱정했다고 합니다. 버스 기사님이 자전거 안 실어주면 어쩌나 하고. 그때 느닷없이 어디선가 할아버지 네 분이 자전거를 끌고 나타나셨다 합니다. ‘에휴, 저분들 때문에도 안 실어주겠다’ 하고 있으려니, ‘젊은이 서울 가냐, 자전거 앞바퀴 빨리 떼라’고 하셔서 바퀴를 떼어내니 귀신 같은 속도로 자전거 다섯 대를 착착착 포개시더니 버스가 들어오자마자 화물칸으로 순식간에 쏙 밀어넣더라는 것입니다. 버스 기사님께는 캔커피 하나 건네드리며 ‘자전거 좀 실었습니다’ 하시면서 10년은 해보신 솜씨인 듯 큰애는 속으로 혀를 내둘렀다고 합니다. ‘버스 짐칸엔 뭘 실어도 된다. 단 빠른 시간에 싣기만 하면 아무 문제 없다’ 하시더라고. 동서울 도착 후에도 건대까지 자전거로 갔고 남양주까지도 자전거로 가서 거래처 사람들 다 만나고 일처리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우이동인 우리 집까지 밤 11시에 자전거로 골인. ‘개선장군 축하한다.’ 들어오는 큰애 등을 두드려주며 제가 한 말입니다. 이상 된장찌개에서 밥 두 그릇 먹으며 풀어놓는 큰애의 무용담이었다 합니다. 2박 3일간의 큰애 일정이 다소 위험한 상황이었음에도 적재적소에서 잘 도와주시고 요리조리 피해가게 한 일들이 신묘하기만 합니다. 암흑 에너지인 허경영 스티커와 축복의 힘을 재확인하는 기회가 되었고 무사히 잘 인도해주신 천사님들께도 큰 감사드립니다. God-man님을 알게 된 인연은 실로 어마어마한 행운이요 천복입니다. 일구월심 감읍합니다. 허경영, 자식 키우는 어머니 마음 알지 않습니까? 저것이 천방지축 다 커서도 부모 마음은 그렇지 않습니까? 요양원에 들어앉아서 있으면서도 자식이 언제 요양원비를 안 대줄지, 언제 자식이 사고가 날지 부모는 조마조마하겠죠?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식은 항상 걱정입니다. 그러니까 팬티라도 입혀놨으니 엄마가 믿는 구석이 있지 않습니까?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 하늘궁은 항상 깨가 쏟아집니다. 오늘 또 여러 가지 체험 사례와 또 여러 가지 우리들과의 질문 등으로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오늘 강의는 고함으로 시작해서 고함으로 끝나는군요.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렇게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좋은 음악 듣고 토요일 강의는 끝났습니다. 혹시 사진 찍습니까? 밖에서요? 안 찍습니다. 여기서 에너지 주는 것입니다. 그냥 옛날하고 똑같습니다. 노래는 그러면 두 곡씩. 노래 불러야죠. 두 곡씩. 한 곡씩 불러야죠. 시간이 없으니까. 그러면 오늘 또 전체 에너지 끝나고 노래 들어갑니까? 지금 바로 에너지 주고.

324th The Dragon’s Eye The Final Touch of Blessing and the Grand Vision of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Silver Town – October 15, 2023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하늘궁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식당에서 국수를 삶아야겠네요. 벌써 배가 다 꺼졌죠? 그렇게 소리를 지르니 하늘궁에 오면 금방 배워갈 것입니다.

부재가 가치를 드러내다

제가 열흘 동안 보이지 않으니 좀 반가워하는 것 같습니다. 제 가치를 좀 아는 것 같네요. 매일 눈에 보이면 남편이나 아내가 하찮게 보이는 법입니다. 남편이나 아내가 보이지 않을 때 비로소 그 가치가 보입니다. 우리는 항상 눈앞의 엉뚱한 것을 보고 미쳐 돌아다니는 것이 한평생입니다.

막상 돌아가서 아내가 마련해 놓은 그 큰 아파트에 혼자 남게 되면, ‘아, 옛날에 우리 아내가 죽기 살기로 싸워가며 아파트 하나 마련해 놓더니 오래 살지 못하고 죽었구나’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면 옛날에는 그 아내가 귀한 줄 몰랐는데, 엄청나게 귀하게 보입니다. 만약 다시 살아온다면 그렇게 대하지 않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 허전함을 못 이겨 소주를 마시고 비관하다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파트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오히려 단칸방이 낫습니다. 넓은 집도 소용없습니다. 아내가 없으면, 남편이 없으면 누가 와서 칭찬해 줄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항상 있을 때 알아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저 남편이 소중하구나, 저 아내가 소중하구나, 저 돈을 못 벌어도 저 사람이 가치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God-man의 선물과 어리석은 인간

신인이 와서 불로유를 주고 여러 가지 축복을 주고 대천사를 주지 않습니까? 이것은 인간 세계에서 받을 수 없는 선물입니다. 그런데도 제가 나타나면 무엇을 가지고 저 사람의 약점을 잡아볼까, 누가 무슨 방송을 봤는데 허경영은 이상하다는 소리나 듣고 오락가락 망보러 오면 되겠습니까? 얼마나 어리석은지 모릅니다. 이웃 친구가 자기 남편이 어떤 여자와 이상한 행동을 하더라는 헛소문에 미쳐 남편과 괜히 부부싸움을 하다가 평생을 같이 못 사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현실을 바로 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신인이 열흘 안 보이니까 반갑죠? 만약 1년 안 봤으면 어떨까요? 영원히 못 본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백궁 명패를 받은 사람만 저를 볼 수 있습니다. 백궁 명패가 없는 사람은 저를 볼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은 내일 가서 당장 자살하면 저를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영원히 볼 수 없습니다. 지구가 끝날 때까지, 지구가 앞으로 천년 왕국, 천년 낙원입니다. 그것은 제가 만드는 것입니다. 그 이후 천년은 종말을 고합니다. 물론 제가 얼마 전에 여러분에게 심판이 시작되었다고 했죠? 그때부터 영적 심판이 시작된 것입니다. 다시 태어날 때 사람으로 나오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죽은 사람도 아니고 옛날에 죽은 사람도 영원히 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이제 전부 죽으면 동물로 갑니다. 백궁 가는 사람과 동물로 가는 사람, 딱 두 종류입니다. 마귀들이 God-man을 음해하고 그런다고 그런 방송 보지 마십시오. 제 제자가 안티 방송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왜 그러냐고요? 돈 벌기 위해서입니다. God-man이 돈을 안 주니까 그런 것입니다. 그럼 말이 됩니까? 제자들이 제 이름을 팔아서 돈을 버는 것은 좋은데, 조금 이따 한번 두고 보십시오. 어떤 형국을 보게 되는지. God-man에게 인사드리고 또 꽃, 난 화분을 올리실 분 계시죠? 제가 지금까지 한 것은 서론입니다. 연속적으로 또 해드리겠습니다. 짧게 God-man에게 인사드리겠습니다.

심판주 허경영과 화룡점정

심판주로 오셔서 지구의 핵전쟁을 막으시려고 허경영 강연 유튜브를 널리 널리 전파하고 계신 허경영 God-man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십시오. 오늘 천호동의 하영순 천사님께서 6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출석하신 기념으로 God-man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6년간 하루도 안 빠지셨습니다. 천호동 하영순 천사님이십니다. 마스크 벗으세요. 악수. 감사합니다. 한 사람인가요? 그 한 사람이 모든 것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태까지 삶을 잘 살았죠? 이렇게 사람이 삶을 잘 살아도 화룡점정이 필요합니다. 점 하나가 빠지면 용의 눈이 됩니까, 안 됩니까? 화룡은 용을 그렸다는 것이고, 점정은 용의 눈알의 마지막 포인트 점을 찍어야 그림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럼 눈알이 없는 용이 있습니까? 그런 것은 죽은 용입니다. 그것은 그림이 아닙니다. 여러분 인생도 마지막에 하늘을 보면서 축복받는 것, 이것이 무엇입니까? 백궁 명패가 마지막 점입니다. 축복이 마지막 점인가요? 마지막 인간이 화룡점정을 99.99%가 못 하고 간 것입니다. 제가 왔을 때 온 사람만 이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것을 알고 저를 반기는 줄 알았는데, ‘아, 저 God-man이 나에게 마지막 점을 찍어주었다. 땅에 와서 신을 만났으니 이제 나는 할 일 다 했다. 이 세상 것은 미련 없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아무것도 소용없습니다. 떠날 때 홀가분하게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편안하게, 자유롭게 서울도 가고, 부산도 가고, 대구도 가고, 해외도 갈 것입니다. 저를 따라서 비행기 타고 해외를 노다지 다니겠죠? 우리끼리 호주에 하나 만들고, 뉴질랜드에 하나 만들 것입니다. 하늘공원. 그때는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만들 수 있습니다. 전 세계로 비행기 타고 같이 다니면서 해외를 왔다 갔다 할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제가 없는 해외여행은 재미없습니다.

콜로라도 고산병 체험

제가 미국 갔을 때 콜로라도에 4,500m짜리 산에 올라갔습니다. 우리가 한 40명이 올라갔을 것입니다. 그때 한 명도 기절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저만 빼고. 왜냐하면 공기가 없으니까 전부 드러누워 복통을 호소하며 난리가 났습니다. 정상에 올라갔는데 제일 먼저 우리 김효건 씨가 쓰러지는 것입니다. 효건 씨가 죽는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젊은 애들이 먼저 쓰러지더군요. 저는 아플 시간도 없습니다. 저는 산소 주머니를 차고 있습니까? 다 이루어져서 정상으로 만들어 내려갔습니다. 그렇게 높은 곳에는 산소가 부족합니다. 백두산은 2,700m인데, 거기는 4,500m입니다. 콜로라도 화이트필이라는 곳입니다. 그 높이가 정확하게 4천 몇 백 미터입니다. 나무가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산소가 없는 것입니다. 나무는 천 미터 넘어가면 서서히 없어집니다. 천 미터 이상부터는 나무 구경할 수 없습니다. 3천 미터는 무대포로 산을 올라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까? 우리 삼각산처럼 나무가 있는 줄 압니까? 천 미터 이상 올라가면 불극승이 시작됩니다. 구름이 저 아래에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고산병이라는 것이 산소 부족인데, 다 쓰러집니다. 젊은 애들이 먼저 쓰러집니다. 젊은 애들은 산소를 많이 필요로 합니다. 늙은 사람은 산소를 많이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그냥 팍 소리 지르더니 죽었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다 에너지를 넣어 정상으로 만들었습니다. 기가 막히죠? 높이가 4,401m입니다. 수리산이 500m인데, 그것보다 4,000m를 더 올라갔는데 비행기와 부딪힙니까? 그런 곳으로 올라갔다는 말입니다. 올라가서 미국을 내려다보니 까마득합니다. 그것도 국립공원 관리실에서 못 올라가게 막는 곳입니다. 공사 중이라 위험하다고 못 올라가게 하는 것입니다. 안전장치가 미흡해서 못 올라간다고 합니다. 우리는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지자 중에 통역을 잘하는 분 덕분에 꼭대기까지 통과했습니다. 제 에너지 때문에 들어간 것입니다. 거기 가서 그 꼭대기를 안 갔으면 콜로라도 간 것이 화룡점정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 화룡점정은 언제나 위기입니다. 우리 인생에 화룡점정을 못 하고 싶은 사람 많죠? 되게 많습니다. 그런데 God-man을 못 만난 자는 이것을 했습니까? 만나서 다시 안티로 변하면 이것을 했습니까? 이 세상에 제일 재수 없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입니다. 다 된 밥인데 착각을 하는 바람에 그 사람이 일반 교수인 줄 압니다.

허경영, 철학 교과서에 실리다

지금 서울대 교수들이 철학 강의할 때 제가 교과서에 실렸더군요. 두 군데 철학 교과서에. 여기 한번 띄워보십시오. ‘절대적 합리주의의 현실 속 신의 세계, 데카르트 철학의 문제’ 이것이 서울대 교과서입니다. 정신과 자연의 관계 문제, 특히 두 실체 사이의 인식 문제, 신으로부터 독립된 정신과 자연의 문제, 특히 현실 속 의미의 부재 문제. 스피노자가 해결했습니다. 인간의 이성과 신의 이성이 일치 가능성, 신 안에서 정신 속 관념의 존재 방식과 모순되지 않는 자연 속 물체의 존재 방식, 절대적 합리주의. 이렇게 나오죠? 그런데 여기 내려보십시오. 허경영 용이 있죠? ‘물은 뭐지? 물은 왜 흐르지?’ 데카르트가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뭐라고 합니까? ‘그것은 신 때문이야.’ 요새 대학 교과서가 이렇게 바뀝니다. 이것이 서울대 철학 교과서입니다. 그 교과서를 복사해서 누가 보냈습니다. 신의 절대적 이성, 인간의 유한한 이성, 플러스 관념의 질서와 물체의 질서, 절대적 합리주의. 그렇게 나오죠? 이것이 철학입니다. 철학. 이것은 만화책이 아닙니다. 철학 교과서인데 재미있게 되어 있네요.

그다음 또 라이프니츠. 제가 옛날 강의 때 이야기했죠? 라이프니츠. 실체의 단자. 이것이 양자와 비슷한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발견한 모나드. 이것을 모나드라고 합니다. 실체의 단자는 독립된 단자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물리학에서 만물을 구성하는 정신적 실체입니다. 그 자체로 있는 가장 작은 것. 우리 마음을 쪼갠 것. 이해가 가죠? 서울대 철학과 교과서가 상당히 어렵네요. 세계 실체인 무수한 단자들의 합, 단자라는 무수한 실체들의 근간. 이런 논. 단자의 실체적 성격, 실체적 자존심. 단자는 창문도 없습니다. 단자는 자기 외에 다른 것에 의존함 없이 스스로 존재합니다. 실체적 비위관계성, 완전한 존재로서 단자들끼리 영향을 주고받지 않습니다. 실체적 개별성, 단자는 개별적이며 어떤 단자도 다른 단자와 통일하지 않습니다. 아주 특이하죠? 그런데 여기에 제가 나옵니다. 여기 올려보십시오. 그 옆에 올려보십시오. 여기 나오죠? 범신론, 유일실체인 신, 속성 실체들, 신이 속성 실체들을 통해서 신 자신을 표현한 양태들, 신이 인간의 몸으로 왔다고 있습니다. 이것이 능산적 자연 신입니다. 이것은 산적 자연, 소산적 자연, 신의 양태들입니다. 이것은 제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범신론, 상호내재적, 만유재신론. 저는 누구입니까? 허본자. 교과서가 이렇게 요새 만화가 좀 그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신을 이야기하는데, 철학을 이야기하는데 제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벌써 하버드 대학에서는 허경영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교수들이 벌써 저를 알아보지 않겠습니까? 이미 여기서 데카르트나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보다 라이프니츠보다 허경영이 벌써 진화되어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했죠? 스피노자. 스피노자의 범신론과 만유재신. 이것은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범신론이고, 스피노자의 범신론과 만유재신. 범신론적 세계는 반 데카르트적 세계, 범신론적 세계는 반 플라톤적 세계, 범신론적 세계는 절대정신이 구현된 세계. 절대정신이 구현된 세계입니다. 자, 범신론적 세계는 자연주의적 유물론적 세계. 이 사람들이 주장한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각 주장한 철학자입니다. 이것이 플라톤입니다. 일단 이렇게 해서 교과서에 내려보십시오. 내려보십시오. 저 허본자. 어떤 신적 존재라는 것을 교과서에 넣어놓았습니다. 학생들이 이것을 보냅니다. 이것은 되게 어려운 책입니다. 교과서가 이 정도면 교수가 한참 설명해야 합니다. 이것은 금방 알아듣겠습니까? 상당히 차원이 다르죠? 이런 것을 학생들에게 교육을 시킵니다. 올려보십시오. 이것은 아까 우리 읽었죠? 이것은 제가 안 넣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세계의 책자에 제가 나옵니다. 두 페이지입니다. 그쪽에서는 저에게 보내주었습니다. 재미있죠? 이 사람들이 요약을 이렇게 해서 공부를 하는군요. 아주 요약적으로 탁탁탁 해서.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은 신과 인간, 인간과 신의 거기에 내재된 것이 너무 복잡하다는 것을 철학자들도 모르고 아무도 모릅니다. 칸트는 신은 죽었다고 말한 사람입니다. 그러면 이런 사람들이 각자 이 스피노자가 말하는 범신론, 이것은 인도 사람들의 범신론과 비슷합니다. 이런 데 전부 신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이것을 증명 못 합니다. 저는 증명하지 않습니까? 저는 우주의 모든 컴퓨터보다 무한대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것들을 신의 형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모든 만물을 신의 형태로 바꿔버립니다. 신의 형태 아닌 것으로 바꿔버립니다.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여러분에게 축복을 빼버립니다. 화룡점정으로 바꿔보십시오. 화룡점정 이 점을 빼버리면 됩니다. 이 점을 빼버리면 됩니다. 축복을 빼버리면 됩니다. 제가 마치 여러분에게 명패를 빼버리면 여러분은 화룡점정이 됩니까, 안 됩니까? 축복을 만 번 받아도 안 됩니다. 백궁 복과 어떤 사람이 와서 ‘너희 명패 다 빼버린다’ 이러면 말이 되겠습니까? 저 아닌 사람이 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철학으로 못 풉니다. 이들이 철학 책에 저를 넣어놓았지만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저것을 다 증명해 보여줍니다. 그런데 저 스피노자나 칸트나 이 사람들이 증명을 보여줍니까? 증명을 보여줄 수 없는 주둥아리만 살아가지고 저것은 논리의 비약입니다. 논리의 비약입니다. 무슨 말을 못 하겠습니까? 범신론도 주장할 수 있고, 무신론도 주장할 수 있고, 유신론도 주장할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God-man은 모든 것을 증명해 보여줍니다. 이것을 신으로 만듭니다. 그런데 여러분에게 축복을 빼버리면 어떤 물질도 여러분 말을 듣습니까, 안 듣습니까? 안 듣습니다. 이것을 아는 자들이 있다면 과연 허경영에게 덤벼들까요? 못 덤벼듭니다. 제가 누군지 아직도 모르죠? 제가 그때가 편합니다. 다 알고 나면 저는 정말 경호원이 100명이 따라다닙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어떤 석학이 제가 세계 최고의 철학, 세계 최고의 신학, 모든 것에 석학이 오두물입니다. 거기에 용 없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용을 그려놓고 눈 없는 용은 용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명패 없는 축복은 화룡점정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 강의에 허경영이 없으면 화룡점정이 됩니까? 제 사진이라도 있으니까 제가 없이 강의해도 화룡점정이 됩니다. 이제 제가 사라졌다가 오니까 목소리들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이야기는 길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간이 짧으니까 제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를 설명해 드린 것입니다. 우리가 명패를 했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그것을 가지고 돈을 번다고요? 저는 돈에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냥 있으면 저는 못 줘서 환장하는 것입니다. 제 친구가 저를 말립니다. 제 친구가 저를 따라다니다가 “허 총재, 방금 줬는데 왜 또 주냐고, 저 거지한테”라고 합니다. 그럼 또 이 사람한테 또 줍니다. 그럼 나중에는 싹 다 없어집니다. 다 줘버립니다. 그러니까 제가 따라가면서 말리는 것이 “야, 네 밥 먹을 돈 있냐?” “난 돈 없는데.” “걱정하지 마라. 밥 먹는 것 걱정하지 마. 다 줘.” 이것이 액수가 크니까 기겁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얼마를 원하는지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합니다.

고구마 농부에게 베푼 자비

제가 어제 그저께 고구마를 샀습니다. 어디서 샀는지는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익산에서 온 남자입니다. 농부같이 생겼더군요. 그런데 고구마를 한 박스에 만 원씩이라고 합니다. 두 박스를 샀습니다. 5만 원짜리를 딱 주었습니다. 그 사람이 재빨리 주더군요. 나이를 보고 ‘허경영 씨 아니냐’고 반가워서 주었습니다. 허경영 씨 사진 좀 찍어달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잔돈을 주길래 “아유, 그거 제가 받을 수가 없어요. 이거 팔아 뭐 남았겠어요? 가지고 계세요.” 그래서 제가 줘버렸습니다. 3만 원을 더 주었죠. 물건값이 몇 배입니까? 마진이 얼마나 났겠습니까? 이거 보십시오. 만 원씩, 만 원씩. 이 무거운 것을 무슨 마진이 남았겠습니까? 아유, 저는 가슴 아픕니다. 보는 것도 가슴 아픕니다. 제가 고구마 농사 지어봤지 않습니까? 손이 몇 번 간 것입니까, 이게 도대체. 수천 번 손이 간 물건입니다. 허리병 걸립니다. 허리병. 모종을 처음부터 심고 집에다가 고구마 모종을 따뜻한 방에 키워야 합니다. 고구마를 하고 순이 나올 때까지. 고구마 순이 방에서 자랍니다. 방에서 자란 고구마 순을 잘라야 합니다. 가위로. 잘라서 밭에 심어야 하는데 시들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아, 이거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 방에서 고구마를 따뜻하게 해서 싹이 올라오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고구마 순이 쭉 나 있습니다. 방에 양이 많은 것도 아닙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밭에 그것을 다 심을 수 있습니다. 한 번 실수하면 날씨가 안 좋은 상태에서 깡마른 상태에서 비가 열흘 안 올 텐데, 고구마 순 심었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 번 실패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 고구마 농사를 지어서 고구마를 술 회사에 팝니다. 우리 시골은 술, 막걸리 회사. 그것을 무엇으로 가져가느냐? 주정으로 가져갑니다. 소주 회사. 그래서 고구마를 팍팍 잘라서 빼떼기를 만듭니다. 그 고구마 빼떼기를 가마니로 저울에 달아서 사가지고, 그것이 현금 만드는 길입니다, 농부들은. 그런데 어떤 집은 애들 세 명을 대학을 보내는 집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농사만 지으면 비가 안 옵니다. 그러니까 몇 번을 실패해 버린 것입니다. 애들 등록금이 없는 것입니다. 동네에 빌리러 다니니 그 꼴이 무엇입니까? 부부싸움하고 난리 나고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할 때마다 실패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구마 순을 잘랐을 때 불안합니까, 안 합니까? 불안불안하죠. 날씨가 또 걱정입니다. 비가 와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는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숨만 쉬면 비가 옵니다.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제가 그 집 주인 아저씨가 저를 놓치려고 하겠습니까? 중학교 갈까 봐서 딱 붙들고 앉습니다. 농사의 천재. 날씨를 정확하게 내다보고 고구마 순을 다시 심습니다. 그리고 그 고구마 줄기가 이렇게 무성할 때까지 키웁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또 밭에 가서 하루 종일 고구마 줄기만 따오라고 합니다. 고구마 줄기는 무엇에 씁니까? 말려서 나무를 해 먹습니다. 겨울에 양식입니다. 그러니까 그 고구마 밭에 고구마 줄기가 아주 싱싱합니다. 그것을 하루 종일 따고 있습니다. 애들은 공부하고 있는데 저는 고구마 줄기 따면서 공부합니다. 그것이 제 신세였습니다. 어느 누구도 원망 안 했습니다. 여기 허성조 씨가 왔습니다. LG그룹 회장의 막내 동생. 왔는데 제 고생한 것을 가지고 자기가 울고 눈물 흘리고 소리 지르고 그럽니다. 그 사람 제 대리 있었던 사람 보고 뭐라고 하고. 그룹 들었죠, 옆에서? 실제입니다. 그만큼 고생하면서 한 번도 대들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어릴 때 제 모습입니다. 수많은 고개를 넘어왔죠? 허경영의 어떤 고개가 와도 이기지 않습니까? 염려하지 마십시오.

하늘궁 실버타운의 비전

우리는 어제 그 산 뛰어보십시오. 여기 이 일대 산 1억 평, 100만 평짜리 뛰지 말고 1억 평짜리. 1억 평짜리 지도 이것입니다. 보이죠? 우리 하늘궁이 어디 있냐면 이것입니다. 이거 한번 확대해 보십시오. 빨간 그릇이 뭔가요? 아니, 이건 확대하라고요. 이것을 보이라고요. 이것은 100만 평짜리고 1억 평짜리 이것을 확대하십시오. 당겨보십시오. 돌고개 유원지 맞습니까?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하늘궁이 거기 있죠? 세상에. 다시 축소하십시오. 축소하십시오. 됐죠? 이쪽에가 무슨 호수입니까? 마장호수니까 이것이 커집니다. 이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우리 하늘궁 본관의 오른쪽 뒤, 왼쪽 뒤는 기산저수지.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고개 너머입니다. 이런 명산이 있습니까? 사방 50리 이상 가야 동네가 나옵니다. 가동하도 산인데 전부 하늘궁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이런 데가 있습니까? 호수입니다, 호수. 있죠? 양쪽에? 그러면 여기가 하늘궁 본관입니다. 이 자리가. 이 좁힌 것 보이죠? 이 정상에서 이렇게 내려서 이렇게 오죠? 여기가 본관 자리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러면 이렇게 보면 둘러치고 있죠? 이렇게 둘러친 것 보이죠? 이렇게 둘러쳤죠? 둘러친 것이 이것이 양파 같습니까, 안 같습니까? 네, 양파 같습니다. 이렇게 둘러친 것이 지금 여기서는 이렇게 되어 있죠? 네, 여기가 하늘궁 양파 같죠? 네, 그런데 여기도 산이 다 이렇게 내려오죠? 네, 다 빙빙 돌아 맨 뒤에 산도 돌아서 이리로 오죠? 네, 기가 막힙니다. 이것이 어디로 가고 있느냐? 삼각산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1억 평입니다. 이 호수와 전체에다가 천만 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하늘궁 실버타운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원들만 나중에 무료로 할 수 있겠죠. 그러니까 하늘궁에 얼마나 오래 다녔느냐, 하루 안 왔고 저 들어가려고 하면 됩니까? 체크해서 그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늙으면 돈이 없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요양원은 지옥입니다. 요양만 붙으면 그것은 지옥입니다. 요양병원, 요양원 들어가면 죽는 것입니다. 여기 하늘궁 실버타운은 호수가에 진을 치겠죠? 쫙 만들어지겠죠? 이쪽으로 보면 남쪽입니다. 여기는 꼭 자궁 주름 있죠? 이것이 자궁 주름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보면 동그라미, 이렇게 동그라미 대가리 높은 이것이 돌고개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자궁입니다. 기가 막힙니까, 안 막힙니까? 기가 막힙니다. 이것이 개성입니다. 개성 송악산. 보이죠? 여기 보이는 것이 임진강입니다. 임진강. 이 뒤에 넘어가는 것이, 이 뒤에 있는 것이 임진강이 그 사이에 있습니다. 이것이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산. 이것이 어디입니까? 개성 송악산입니다. 여기가 개성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 대에는 이 개성 송악산이 정확히 정동 쪽에 있습니다. 기가 막히는 자리 아닙니까? 그러니까 정도전이 풍수를 정할 때 이 개성 송악산에서 직선으로 내려온 데가 백운대입니다. 청와대 자리입니다. 경복궁입니다. 삐뚤어지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개성 송악산에서 정면으로 우리 본관이 여기 자리 있죠? 여기 본관 자리죠? 그리고 이쪽으로 가면 바로 도봉산, 삼각산, 청와대, 경복궁. 이 라인을 제가 이렇게 인간이 구할 수 있습니까? 이거 1억 평인데, 여기는 100만 평이죠. 우리가 지금 확보한 것은 100만 평이고, 이 1억 평은 값이 쌉니다. 전부 국유지입니다. 나주의 God-man이 그것을 싸게 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1년에 매년 국가에 1조 원 이상의 세금을 낼 텐데, ‘아니, 이거 나한테 불어넣어 주세요. 제가 여기서 양주 시장 보고 제가 해서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서 세금을 1년에 양주시에다가 1조씩 갖다 줄 텐데, 이거 좀 같이 합시다’라고 하면 그 사람들이 땅 대주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건물만 지으면 됩니다. 땅은 1억 평이 이미 확보되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경사진 산이 전부 우리 하늘궁의 바깥에 양파처럼 감고 있죠? 이 물도 감고 내려오죠? 이런 명당은 세계 천지에 없다는 것. 바로 우리 이 산을 우리 봉궁 바로 너머에 두 개의 호수가 좌우에 딱 있다는 것. 예쁩니까, 안 예쁩니까? 나중에 이거 올라가는 것이 무엇입니까? 케이블카. 여기서 케이블카로 이렇게 넘어 다니겠죠? 그러니까 이 하늘궁 요양원이 이렇게 퍼져 있겠죠? 이런 데 막 퍼져 있겠죠? 여기 안에도 일부 있겠죠? 오래된 사람들은 이쪽에 있겠죠? 좀 늦게 된 사람들은 이쪽 가겠죠? 맨날 셔틀버스, 셔틀버스. 케이블카가 맨날 다니니까 걸어 다닐 필요 있습니까? 노인들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가면 여기도 돌 수 있죠. 봉궁에 들어가지요. 하늘궁 옛날에 와서 다니던 추억이 있죠. 그 알던 사람들이 있죠. 늙어 죽어 백궁 갈 때까지 걱정이 하나도 없습니다. 또 이 안에 종합병원도 하나 생깁니다. 종합병원이 생겨서 제가 영적으로 치료 못하는 것 다 수술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걱정할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난한 지지자들 돈 받습니까? 안 받는 것입니다. 이것을 제가 부르면 여러분 못 먹여 살릴까요? 제 마음속에 있는 설계도는 정말 상상을 불허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궁에서 이 땅을 저에게 준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장흥면 일대가 전부 산입니다. 전부 제가 가지고 옵니다. 이 돌고개 안에만 제가 지금 인수했죠? 이거 지금 100만 평 인수했죠? 저는 1억 평을 노리고 있습니다. 제가 설계도를 만들어서 양주시하고 협의하면 이거 인수 끝입니다. 그 사람들 돈 벌어야 하지 않습니까? 뭐든지 우리가 협조할 것입니다. 저것을 돈으로 하라고요? 그러나 제 돈으로 하는데 다 해줍니다. 세금 내는데. 이런 대명당이 있을 수 있습니까? 이런 호텔 제가 다 사버립니다. 이것은 내년부터 사기 시작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뭐 하고 있는지 모르죠? 호수가에 토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아무도 제 속을 모릅니다. God-man은 제 개인을 위한 것은 아무 필요 없습니다. 저를 안 사람들이 낙원 갈 때까지 낙원에 있게 해 줘야 합니다. 대통령 나올 때부터 30년 전에 나올 때부터 20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했는데, 나올 때부터도 언제나 어려운 사람들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 결혼하면 1억 주자, 앞으로 인구 문제 생긴다고 했습니다. 아무도 저 보고 미쳤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냥 주는 것만 공약하다가 사기꾼 소리 들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는 실제 줄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진 자입니다. 감사합니다.

하늘궁의 확장과 가치

온 김에 이 축사에 난 것 봐야죠? 이 축사에 난 것 한번 키워보십시오. 이것이 가막산입니다. 이것은 이 속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 얼마나 작습니까? 이것을 여러분들은 하늘궁의 본부일 뿐입니다. 여기가 본관입니다. 이 너머의 호수가 여기 하나, 여기 하나, 그 너머가 개성 송악산이 바로 너머에 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 뒤에는 임진강이 가리고 있습니다. 아름답게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 일대는 4, 50km를 가도 전부 산이고, 이렇게 공기가 맑은데 센터포드에 이것이 딱 들어앉아 있습니다. 여기 제가 와 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이 100만 평 이것을 보고 사람들 ‘어머, 대단하다’라고 합니다. 저는 속으로 ‘저런 나를 뭘로 보는 거야? 이것이 화룡점정이 아니야?’ 화룡점정이 무엇입니까? 1억 평. 그것이 백궁에서 쓸려고 하는 땅입니다. 이것도 어떤 대기업도 못 만듭니다. 대기업도 이것 만들 수 있습니까? 이 100만 평이 애들 이름입니까? 그렇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그러니까 제 개인이 하려면 이 호텔 하나만 해도 먹고 삽니다. 용을 40억 주고 샀습니다. 40억 주고 샀습니다. 이 땅 보이죠? 이것, 이것. 정확하게 40억 주고 샀습니다. 알박이입니다. 이 땅이 땅 주인이 안 판다고 합니다. 제가 하늘궁 오자마자 이것 다음에 이것 샀지 않습니까? 이것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다가 무엇을 짓느냐? 자기 딸의 미술관을 짓는다고 합니다. 공사를 시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궁 절단 나는 것 아닙니까? 앞대가리를 가려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을 강남에 사는 사람이라 부자입니다. 찾아갔습니다. 통사정을 했습니다. 그때 가격을 4배로 불러주었습니다. 4배 주겠습니다. 사실은 10억이면 뒤집어서 사고도 남는데 40억 주고 팔겠습니까? ‘그럼 우리 딸 40억 되어야 광주시 같은 데다 강남에 가까운 데다 지을 수 있겠지. 멀리 안 가고 좋지. 그렇다면 여기 저만한 땅을 살려면 강남에서는 40억이 필요해요. 이것이 천 평이거든. 천 평이 한 평에 400만 원씩 아니야. 그런데 자기 딸 미술관은 천 평은 되어야 하는데, 당신한테 이거 팔아버리면 내가 광주시 하남시 쪽에 그런 데 산이 있는데, 그런 데를 사야 되는데 딸내미 미술관 만들어주려면 평당 거기는 한 40억 정도 해야 천 평을 살 수 있을 거예요.’ 그런 것입니다. 좋습니다. 뭐 말도 마십시오. 이거 한 조각이 40억입니다. 상상. 이거 보십시오. 몇 조각인지 압니까? 이것이 여기까지 조각이 몇 개인지 압니까? 이 호텔 헬로우 있죠? 천 평입니다. 이거 다 평수가 천 단위란 말입니다. 가격이 다 얼마겠습니까? 이거 제가 다 확보한 다음에 1억 평을 노리는 것입니다. 사람으로서는 그 사람과 협상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을 들으면 제자들 일어나 다 달아납니다. 포기해버립니다. 그런데 저는 포기하지 않고 ‘오케이 해드리겠습니다. 단 3년을 기간을 주세요. 쪼개서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돈이 없잖아요’라고 했습니다. 1년에 10억, 10배씩. 3년에 다 갚았습니다. 아이고. 제가 이거 다 해야 이 호텔 한 500평 됩니다. 500평이 안 됩니다. 한 200평 되는데 40억입니다. 어제 그 집에서 산 호텔이 이것입니다. 수목원 호텔. 힐링공원 호텔 위에 수목원 호텔 간판 붙었죠? 어제 그 집에서 샀습니다. 그러니까 다 산 것입니다. 이 동네는 다 마무리했습니다. 그러면 제가 여기 와서 도대체 얼마어치를 산 것입니까? 몇천억 원어치를 산 것입니다. 그럼 저는 어디로 가느냐? 1억 평으로. 이 꼭대기 전망대에 우리는 케이블카가 올라가겠죠? 올라가서 호수 바라보고 앉아있습니다. 이쪽 보면 하늘궁, 저쪽 보면 광주 송도 어디입니까? 개성 송악산, 개성 시내가 내려다보입니다. 임진강도 보이고. 그러니까 이것을 중심으로 이쪽은 파주시, 이쪽은 파주시입니다. 이쪽은 고양시 꼭대기가 세 군데가 겹쳤습니다. 그리고 이쪽은 양주시. 그냥 이 꼭대기 점이 양주시, 고양시, 파주시에 붙은 자리입니다. 그것이 하늘궁 봉궁 자리입니다. 기가 막히게 한 것입니다. 천안산 거리입니다. 이 모든 것을 파악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일반 인간들이 파악할 수 없습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뒤를 바라보면서 눈물 흘립니다. 이 아름다운 땅을 우리 백궁에서 만들었습니다. 제가 올 때까지 국립공원으로 땅 묶어놓고 여기만 건물을 노다지 지어놓았습니까? 북한산에 가면 이런 호텔 지어놓은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린벨트인데 여기만 그린벨트를 안 해놓은 것입니다. 이 1억 평만 그린벨트가 아닙니다. 누구나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활용할 만한 사람은 허경영 외에는 없습니다. 시간 때문에 이야기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요양원과 요양병원들이 고생길을 할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 실버타운이 만들어지면 그냥 들어가고 싶을 때 들어가고 나갈 때 나가고 마치 자기 아파트마냥 사는 것입니다. 맨날 돌아다닐 수 있고 좋지 않습니까? 그냥 자기 세상입니다. 심심할 것이 있을까요? 자식들이 나중에 와보고 “어머나, 우리 어머니 여행 갔다 왔으면 우리 가슴 아팠을 텐데. 어머, 여기 내가 와서 있고 싶네. 아니, 우리 엄마가 있을 게 아니라 내가 여기 좀 있었으면 좋겠는데.” 야, 너는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것 거꾸로 된 것입니다. 옛날에는 ‘엄마, 여기 간다’ 이런 미친 소리를 하다가 이제 보니까 ‘우리 엄마 노후 문제를 완전히 끝내준 사람이 허경영이었구나’라고 합니다. 또 와서 맨날 노래 부르지, 국수 먹지, 좋지 않습니까? 재밌단 말입니다, 여기는. 누가 간섭합니까? 울타리가 있습니까? 담장이 있습니까? 마음대로 드나듭니까? 밤 12시에 아들 집에 갔다 와도 됩니다. 실버타운 와서 ‘나 밤 12시에 뭐 줘? 뭐 해야 되겠다’라고 하면 갖다 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아파트처럼 각자 혼자 생활하는 공간을 가지고 있으면서 앞에 호수를 바라봅니다. 그러면서 출타가 제 맘대로고, 제가 가고 싶은 병원에 가서 치료받을 수 있고, 하늘궁 안에 병원이 있으니까 God-man한테 가서 치료받을 수 있고, 제 맘대로입니다. 누가 탓하지 않습니다. 하도 하늘궁이 넓은 데 돌아다녀서 다리 근육이 젊은 사람 같습니다. 어머니가 실버타운에 가더니 건강해졌다는 소문이 나서, 요양원에 간 사람 도망 나오는데, 그 사람들 오면 유료입니다. 그 사람들이 오는 것은 반드시 여러분의 추천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유료라도 값을 싸게 해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자기 친구들 것을 여러분이 몇 개를 분양을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 특권이 여러분들에게 주어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자기 아들 주고, 자기 며느리 나중에 살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가족까지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전철이 장흥면까지 옵니다. 전국에 다 갑니다. 장흥면에서는 셔틀버스가 계속 돌아다닙니다. 여기를 좋지 않습니까? 택시 콜 부르고 이런 것 필요 없습니다. 좋아지죠? 제가 이야기하면 밤새 해도 모자라겠습니다. 박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제 질문 시간,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은 넘어갈 타임입니다. 허중왕 시인님께서 ‘신인이라는 증거는 차고 넘치죠’라고 했습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God-man의 증거

모든 물질에 허경영 이름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1년 전부터 우유에다 허경영을 써서 1년 넘은 우유를 우리는 지금 먹고 있습니다. 한 달 지나, 두 달, 세 달. 허경영 안 쓴 우유를 먹으면 복통 설사에 아마 죽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1년 넘은 우유, 아무 데나 보관한 우유를 먹고서 우리는 더 건강해지고 이런 모습을 볼 때, 허경영 God-man이라는 증거가 차고 넘칩니다. 우리들에게 God-man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외부 사람들이 보면 저기를 비명만 지르네요. 강의를 하는 것이 아니라 비명 소리만 나온다고 했습니다. 비명 지르지 말고 강의 좀 들어봅시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정재인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티들은 숙명적인가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갑니다. 그들의 전생도 궁금합니다. 그래도 나름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복도 지었을 텐데요. 그들이 선을 넘은 것 같아 질문 올립니다.’

부정적 인간과 긍정적 인간

사람이 두 종류가 있죠. 부정적 인간과 긍정적 인간. 부정적 인간은 긍정적 인간으로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 사이클로 계속 가는 것입니다. 우리 사르트르, 데카르트나 칸트나 이런 사람들이, 플라톤이나 이런 서양 철학자들이 그것은 똑같습니다. 사람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정적 인간은 계속 부정적으로 죽을 때까지 나갑니다. 긍정적 인간은 죽을 때까지 긍정적입니다. 그런데 그 긍정적 인간 중에 저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정적 인간이 오면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굳이 안 오겠다는 사람하고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긍정적인 인간. 아까 우리 사회자가 ‘신이라는 증거가 차고도 넘치죠’라고 했습니다. 부정적인 인간이 올 때는 사기꾼이라는 증거가 차고도 넘칩니다. 제 말이 맞습니까? 아니, 자기가 뭔데 1억 평을 가지고 뭘 짓는다고? 아니, 하늘을 몰고 자기가 어떻게 몇 년 안에 이렇게 만들었을까? 그것 옛날에는 부정적으로 보였습니다. ‘저 사람 불가능한 이야기만 하고 앉아있어’라고 합니다. 나중에 제가 불로유를 가지고 세상을 먹여 살리려는 저를 부정적으로 보이지 않겠습니까? God-man을 볼 때는 갓, 부정적인 인간이 볼 때는 사기성이 무한대고, 긍정적인 인간, 허경영 같은 사람이 볼 때는 칭찬하다 하다 칭찬이 끝이 없습니다. 불로유 하나만 해도 인간이 가능합니까? 우리는 앞으로 몇 년 안에 몇 년짜리 우유를 먹게 생겼습니다. 몇 년짜리 우유 아니면 집어 던져 버립니다. 안 그렇겠습니까? 그런데 그때 여러분이 몇 년짜리 우유를 먹을 때 몸이 어떻게 되는가, 제가 지금 아무 말도 안 합니다. 그때 알게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진짜 복 터진 사람들입니다. 인생에 여러분이 가진 것 없어도 화룡점정을 잘했다는 것, 그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안티들의 전생도 궁금합니다 이랬는데요. 안티들의 전생도 부정적 동물이나 부정적 인간으로 살았습니다. 그 전생 논할 가치 없습니다. 우리가 부정적 인간이라는 것은 시간이 없으니까 간단하게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바를 정자입니다. 이것이 하늘입니다. 이것은 땅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땅입니다. 그런데 나무가 하나 올라갑니다. 가지가 늘어졌습니다. 또 가지가 하나 올라갑니다. 이것이 무슨 자입니까? 바를 정자죠. 이 바를 정자는 인간이 거칠 지자입니다. 이것 빼면 거칠 지자죠. 그런데 이것이 하늘에 가서는 거쳐야 합니다. 그런데 안티들은 이것이 허경영이 하늘에 왔지 않습니까? 이 위로 기어 올라가려고 발을 정지하려 합니까? 안 됩니다. 이것은 아무 글자도 아닙니다. 그 사람들의 생각이나 인생은 아직도 밥도 아니라고 합니다. 이것이 부정도 아니고, 긍정도 아니고, 개판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글자 만들어 놓았습니까? 없습니다. 항상 하늘에 도전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하늘이 나타났습니다. 하늘에 이 글자가 닿으면 스톱해야 합니다. 거칠 줄 알아야 하는데, 이것을 자기가 제 꼭대기 위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이 허경영이지 않습니까? 기준점입니다. 이것을 넘어서만 발을 딛자. 여기가 팔청도. 바로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말을 해도 바른 글이 아닙니다. 목숨도 바른 목숨이 아닙니다. 남을 죽여가면서 먹고 사는 것입니다. 정명 이런 것은 다 직업을 가지는데도, 그 사람은 바른 직업을 안 가집니다. 비뚤어져 있습니다. 직장에서도 비뚤어진 길을 갑니다. 마음도 비뚤어진 길을 가고 있습니다. 정념. 정념을 가져야 하죠. 그러니까 이 마음을 가지라는 소리입니다. 신을 능가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바라보되 신 위에서 바라보지 말라는 말입니다. 정정, 정정. 생각하는 것도 사유하는 것도 정사유. 정진도 바른 정진이 되어야 한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밥을 먹을 때도 이런 정식. 이것을 넘겨서는 안 된단 말입니다. 그럼 정식이 무엇이 정식입니까? 밥을 먹을 때 하늘 아래 먹어야 합니다. ‘어머, 감사합니다. 비와 바람과 공기와 날씨를 주셔서 이 음식이 됐으니까, 이게 제 앞에까지 왔군요. 정말 고맙습니다.’ 이런 자세로 밥을 먹어야 정식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마치 하늘에서 온 것마냥, “야, 밥이 뭐 이래? 반찬이 이게 뭐야?” 끝난 사람입니다. 이것을 넘어섰습니다. 증언했습니까, 그 사람? 그 사람 말한 것은 정의가 아닙니다. 하늘을 벗어난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부정적인 인간이라고 합니다. 안티는 이것을 넘어선 자들을 안티라고 합니다. God-man에 대한 안티는 이것을 넘어선 자들입니다. 제가 눈을 크게 뜨면 다 쓰러집니다. 감사합니다.

기회 균등의 원칙과 운명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석가모니 만나기도 백천만 겁 난 중에 합니다. 세계 제일 만나기 힘든 God-man님을 만난 세계 제일 복받은 자, 하늘궁 전사들입니다. 백궁 카메라가 모든 사람을 항상 감시 중이라 합니다. 우리는 전생에 인격적으로 정직하다 인정을 받아 여기까지 왔으니 더욱 바르게 살아야겠습니다. 향후 장흥면 1억 평이 하늘궁이 된다 합니다. 특히 마장 가산호수에서 하늘궁으로 케이블카가 다 다니는 하늘궁 실버타운이 건립되어 하늘궁 천사들과 나아가 온 국민의 불안한 노후 대책의 완벽한 해결책이 된다 합니다. 이는 우주 절대 에너지 God-man님의 불로와 선물 덕택입니다. 지금 전쟁으로 지구는 공생공영이 요원한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을사년을 기점으로 온 국민들이 God-man님을 제대로 알아본다 합니다. 2000년 심판 시대 중 지상 낙원 천년 왕국과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에 대하여 섭리 말씀을 주십시오.’

오펜하이머가 무엇을 발견했죠? 핵폭탄 만들었죠. 그 오펜하이머가 이렇게 될 때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미국 대통령한테 원자탄 만들지 말아 달라고 했습니다. 이 원자탄의 원리를 아인슈타인도 깨달았죠. 그러면 물질이 분열하는 그 속도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을 오펜하이머가 했고, 캐리어는 이 에어컨을 더운 것을 차게 하고 냉동 장치 개발했죠. 에디슨하고 라이트하고 이런 사람들이 개발했는데, 이런 것들이 전쟁에 다 동원됩니다. 전쟁 무기에 다 동원되어서 안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 머리 좋은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이 전부 전쟁 무기로 변해버리고. 그러니까 인류는 여러분들이 태어날 때 제가 여러분한테 제일 신경 써서 준 것이 무엇일까요? 제일 신경 써서 창조할 때 여러분한테 준 것, 제일 여러분한테 신경 써서 여러분한테 준 것이 무엇일까요? 기회를 균등하게 주었습니다. 지구에 내려보낼 때 누구는 잘생기게 해주고 못생기게 해주고 이렇게 정자를 만들었을까요? 아닙니다. 첫 번째 정자, 남자는 전부 A급입니다. 거의 완벽에 가깝습니다. 이 우수한 종자가 지금 와서 보니까 이렇게 소출이 된 것입니다. 이 기회 균등의 원칙을 적용해서 창조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모르는 것입니다. “왜 나는 가난한 집에서 이렇게 이지를 하고 있냐?” 이렇게 창조했는데 여러분들이 이것을 어떻게 바꿨느냐? “나는 술 먹고 싶다.” 그런데 옆에 친구는 “나는 안 먹을 거야. 나는 엄마가 기다리고 있어. 우리 엄마가 술을 싫어해. 우리 마누라가 술을 싫어해.” 이러면 걔는 사람 된 것입니다. 가는 길이 달라집니까, 안 달라집니까? 달라집니다. 자유의지입니다. 이것을 또 우리가 줄 수밖에 없습니까? 이것을 우리가 줄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안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럼 로봇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들이 기회 균등하게 인류를 만드는데 창조를 했는데 이것들이 자기가 가는 대로 자유의지가 있다 보니까 천 갈래 만 갈래 진화가 달라지겠죠? 그것이 오늘날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소출하러 와서 보니까 이것이 전부 잡초만. 여러분들은 제 속을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농사를 지었죠. 고구마 순 잘라 가지고 갖다 심었죠. 다 말라 비틀어져 가지고. 이 기회 균등의 원칙을 여러분들이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벌어진 모든 일, 우크라이나. 금년이 무슨 해라고요? 계묘년이나 작년에는 임인년은 무조건 물이 있는 곳에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물 때문에도 전쟁이 나고. 그러니까 우크라이나 지중해 연안이 다 전쟁 바다입니다. 그런 운세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의 자유의지와 관계가 없습니다. 우리가 만든 천간지지가 있습니다. 천간지지가 불어서 된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하고 관계 없습니다. 보십시오, 올해년에는 뭐가 어떻고, 기축년에는 뭐가 어떻고, 병자년에는 전쟁이 납니다. 예를 들어서, 병자호란.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이 꼭 그 자가 붙은 데만 전쟁이 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해가 딱 바뀌면 하늘에서 새로운 카드를 딱딱 제시해 줍니다. 그것이 연운이라고 합니다. 연운은 여러분 누구도 피해갈 수가 없습니다. 물 재원하는 놈이 물 운이 왔다, 팔자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갑자기 밥을 비료 먹던 놈이 갑자기 집을 사고 돌아다닙니다. 목운이 왔다, 목운이 필요한 사람 그냥 갑자기 국회의원 되고 난리를 합니다. 그 운대가 매년 오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기회는 동일하게 주어집니다. 여러분에게 사주 팔자의 기회는 동일하게 주어진다니까요. 그런데 그 동일함을 여러분들이 잘 사용해야 하는데, 겨울에 물난리가 날 텐데 땅을 안 팔고 있었다? 빼앗기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에 한 일을 이해가 가죠? 우리는 이런 기회를 초창기에 만들었고, 그다음에 자유의지를 주고, 그다음에 십이간지를 주었습니다. 매달 운대가 바뀌고 매년 운대가 바뀌게 되는데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이 됩니다. 소띠한테도 뱀띠한테도 똑같이 적용이 됩니다. 기회 균등이라는 말 알죠? 금년 물해를 어떻게 이용하느냐, 그것은 여러분이 알아서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매년 카드를 바꿔주죠. 내년에 불이 좀 먹고 살게 해주고, 내년에 물 가진 놈이 먹고 살게 해주고. 그러니까 하늘은 무엇 같냐면은, 두 아들을 가집니다. 하나는 우산 장사고, 하나는 양산 장사입니다. 우산이 잘 팔리게 해주려면 해를 뜨게 해줘야 하고, 그 다음에 날은 또 좀 비가 오게 해줘야 합니다. 걔네들이 먹고 살 것 아닙니까? 이것을 12단계로 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12지입니다. 천간과 지지가 갑을 변경하기 위해 이것이 합쳐져서 매년 기운을 달리해줘야 먹고 사는 놈만 잘 사는 놈만 계속 잘 살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이 천간 지지를 만들어서 자유의지와 융합하게 해서 여러분이 그것을 이용하게 해야 합니다. 이해가 가죠? 그런데 여러분들 그것을 사용할 줄도 모르고 멍청하게 코앞에 공부하고 안 하고 맨날 세워라 가라 와라. 제가 쳐다보면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시대적 인식

제가 30년 전에 출산 문제에 나라가 생긴다, 우리나라 초등학교 중학교 다 없어진다, 이거 나라 나중에 망하니 우리나라만 그렇지 중국은 안 그렇다, 이거 우리에게만 문제다, 빨리 결혼하면 1억 원 3천만 원 주자 그랬더니 조선일보가 띄운 것 봤죠? 조선일보 사설 띄워보십시오. 시간 없지만 찾는데 시간 걸리는? 그러면 없는 걸로 하십시오. 찾아보십시오. 나라 조선일보 사설에 나왔죠? ‘허경영이 옳았다.’ 지금 말입니다, 유명한 신문사들이 저한테 인터뷰 요청해 와 있습니다. 제가 제목이 무엇입니까? 하니까 ‘허경영이가 옳았다.’ 이것이 조선일보에서 제일 큰 사설 아닙니까? ‘저출생 허경영 씨한테 물어봐요.’ 그런데 이번에는 딴 데서 인터뷰 좋은 것은 “허경영이 옳았다” 이것이 제목이랍니다. 앞에 무엇이 붙더군요? ‘알고 보니 “허경영이 옳았다”‘ 이렇게 제목이 그렇답니다. 그래서 인터뷰를 좀 해달라고 합니다. 유명한 신문사입니다. 우리나라 1등 신문사입니다. 대단합니다. 안 합니까? 아, 근데 제가 그 인터뷰는 제 재판이 있으니까 11월 달에 좀 하면 안 되냐고 했습니다. 그렇게 해도 좋다고 합니다. 이것이 어떤 징조입니까? 서울대에서 허경영 사상을 벌써 교과서에 쓰고 있죠? 이미 저는 세계적으로 부상할 때는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집니다. 내다보고 했죠? 그런데 이 자축 임해진 성민 신수례를 여러분이 활용할 줄 모르고, 그냥 금년에 부동산 떡을 칠 텐데 부동산을 3년 전에 팔라고 하니까 안 팝니다. 그때 제가 다 알려줬죠? 경제 한영이 왔다. 이제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 개판 된다. 팔 것 있으면 빨리빨리 팔고 준비해야 한다. 사업 내리막길이다. 전염병 돈다. 때렸죠? 잘 들었습니다.

허경영 이름의 힘과 뇌 사용의 비밀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몇 개만 하겠습니다. 의왕시 도종길 전사님, ‘매일 허경영하고 글씨를 써도 에너지가 올라가는지요?’ 마찬가지로 레벨이 올라갑니다. 제 이름을 계속 쓰면 절에 가면 연보라는 것을 계속 쓰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이것을 계속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우리 했지 않습니까? 허경영 열 번 부르면 레벨이 팍팍 올라갑니다. 어마무시합니다. 우유만 안 썩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에너지가 레벨이 올라갑니다. 다음은요,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 ‘1% 뇌를 쓰기 때문에 자유의지가 1%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운명은 99% 정해져 있다고 잘못된 거야.’ 1% 내에서 1%입니다. 1% 내에서 1%니까 자유의지가. 인간의 뇌를 사용하는 그 1% 안에서 1%를. 그러니까 0.1%죠. 뇌 전체를 보면 0.1%입니다. 0.01%. 그러니까 우리가 1%를 쓰는 것이 우리 뇌입니다. 나머지는 좀 안 씁니다. 그래서 뇌를 다친 사람 이만큼 떼내도 살아가는 데 지장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운명은 90% 정해져 있다고 하셨는데 99% 안에 성명, 풍수지 포함이 되는 것인지요? 아니, 말할 것도 없죠. 아까 12지간도 잘 봐야 된다고 그러고 풍수도 잘 봐야 하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그 사람의 자유의지는 무엇인가? 그 사람의 자유의지를 무엇에 영향을 받습니까? 자유의지를 움직이는 것이 그 사람의 지적 능력입니다. 그 사람의 지적 능력과 감성이 자유의지를 움직인단 말입니다. 못 배웠으면 그냥 저 바다 가서 뭐, 그냥 이상한 어려운 일을 할 수도 있고, 배웠으면 선생 할 수도 있고, 뭐 달라지지 않습니까? 자치적 의지에서 자유의지가 활용도가 천가렴한 것을 벌어집니다. 강의 들으면 재밌죠? 시간 낭비입니다. 저는 항상 여러분을 보면 기쁩니다. 왜? 백궁 갈 사람들은 이만큼 모았으니까. 지구의 최고 성인들이 모인 것입니다. 공자, 맹자 다 앉아있으니 제가 여기 얼마나 쓸만한 사람 다 왔죠? 앞으로 계속 옵니다. 오는 사람은 여러분보다 질이 낮은 사람입니다. 그것이 말이 아닙니다. 앞으로 장관이나 재벌이 찾아오죠? 여러분하고는 새까매한 이별이 왜 그러냐? 공자, 맹자들이 아닙니다. 걔들은 공자, 맹자 운전수들입니다. 운전수의 친척이 된지 그런 사람들이 온단 말입니다. 미국에 재벌이 왔다. 여러분보다 대단한 인연을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심부름하던 사람들이 오게 되는 것이 그게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the God-man 시간이 별로 없는데요. 그냥 체험 사례로 넘어갈까요? 네, 알겠습니다. 여러분 다 들었죠? 제 얼굴 봤으면 강의 끝입니다. 질문은 여기까지. 1억 평을 제가 준비하고 있다고 그랬죠? 여러분이 모르는 일이 있다.모르는 땅을 보고 다닙니다. 그러니까 제 고통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제가 무슨 뭐, 아유, 이 정도 가지고 제가 무슨 만족할 사람입니까? 여러분들 교통편 이런 것 완벽하게 저 호수가 실버타운에 있는 사람들이 여기 오고 싶다. 케이블카 타기 겁난다. 아, 그러면 셔틀버스가 천지입니다. 우리 관내를 도는 셔틀버스 우리 차가 시시때때로 있으니까 뭐 외출 자유자재입니다. 휠체어도 많습니다. 집에 두고 타고, 뭐 걸어 다녀도 되고, 타고 다녀도 되고. 단 봉궁에 왔을 때 휠체어 교통사고 조심해야 합니다. 휠체어 탄 사람이 줄을 서서 다닐 수도 있습니다. 봉궁 운동장 주변에 나이 든 사람들이 막 맨날 이거 앉아서 밀고 다니겠죠? 그거 재밌죠? 운동도 되고 뭐 다. 하늘궁 온 사람들이 막 관광객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지만 거기서 목에 힘주고 휠체어 타고 다니는 그 사람들이 왕년에 하늘궁 만든 자들입니다. 10년 후에, 100년 후에 10년 후 그림을 이미 다 그리고 있습니다. 체험 사례 올리겠습니다.

자궁근종 치유 사례

자궁성감증의 간증 영상입니다. 자궁이 이만하게 돌멩이가 있는지 답답하다고 그랬지 않았나요? 자궁근종이라고 합니다. 축구공만한 돌멩이가 있었어요. 그런데 하루에 매일 피가 나 가지고 수혈을 해야 살았습니다. 일본 여자예요. 일본 교포예요. 일본 교포. 근종. 그런데 그 자체가 제가 지난번에 대천사 되고 나서 제가 고쳐주면서 영원히 이게 다 없어질 거라고 그랬지. God-man님께서 한 달 후에 다 나을 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럼요. 봄에 왔을 때요. 언제 크기가 컸어. 폭일. 그래서 이제 그때 전사 되고 나서 한 달 안에 싹 없어져라. 싹 없어져. 지금 립싱크가 맞지 않는데요. 다시 좀 틀겠습니다. 끄고 다시 틀게요. 입이 목소리하고 안 맞아서요. 저희 여자가 자궁에 이만한 축구공이 들어있는데 돌멩이 같아. 근데 일본서 몇십 년 동안 못 고쳤어. 그래서 제가 100% 고쳐버려. 저 분은 누구? 남편이요. 옆에 있는 사람이 남편이야. 박수 1번. 병원마다 일괄 수술 불가능하대요. 왜 그러냐? 그 돌덩이가 주변 위장이나 방광하고 다 붙어있어. 너무 팽창해가지고. 그걸 건드릴 수가 없대. 뜯어내야 되는데 안 된대. 수술 불가해가지고 저 사람 몇십 년 만에 나한테 온 거야. 박수. 이 사람은 꼭 나아야 되니까. 하나님, 아주 천사들 다 들어가서 구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배가 홀쭉하죠? 아주. 그리고 요새는 약도 안 먹어. 피도 안 나와.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어요. 그냥 불과 얼마 만에 싹 없어져 버렸어요. 한 달 만에 없어져요. 저게 보통 일 같습니까? 어떤 병원도 노. 수술 불가. 자궁 유착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당신 너무 참하게 생겼어. 입 보고 볼 일이야. 당신 내가 특별히 고쳐줄게. 없애버릴게.’ 왜? 저 사람이 걷는 그 고통이 제가 겪는 것 같아. 도대체 너무너무 심각한 거야. 매일 피를 쏟아내는데 도저히 안 되니까 일을 보면서 아예 남편하고 헤어져 가지고 한국에 와 있고 고치고 가겠다고 온 거야. 그래서 한국에서 이걸 고치니까 연구하다 저를 알고 한국으로 온 거야. 그래서 제가 찾아온 거야. 그래 가지고 있으면서 완치되어 버렸어요. 감사합니다.

불로유와 허경영 이름의 치유력

다음은 이혜윤님 체험 사례입니다. ‘불로유 너무 신기합니다. 갑자기 두 눈이 가려워 정신을 못 차릴 정도였는데, 불로유 한 방울에 80% 싹, 또 한 방울에 100% 싹 가려움증이 없어졌어요. 신의 물질인 불로유 먹고 바르게 해주신 God-man님께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허경영 God-man님. 저는 강원도 삼골짜기 영월군에 살고 있는 박성예입니다. 잘 알고 지내는 지인 동생이 냉장고를 버린다고 해서 깨끗해서요. 냉장고 운반비 10만원 주고 가져와서 제가 3년 썼는데요. 참고로 지인 동생 24년 쓰고요. 제가 3년, 합계 27년 됐어요. 어느 날 아침 갑자기 일어나 보니까요, 방바닥에 물이 한강이었어요. 안녕하세요. 지금 이렇게 안 넘어갔어요. 다시 할게요. God-man님, 허경영 계속 불렀어요. 그리고 밖에 나갔다가 30분 만에 집에 들어왔더니요, 아니 이게 웬일인가요? 냉동고 22도, 냉장고 2도로 딱 정상이 되었어요. 나에게도 이런 일이 생겼네요. 넘넘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빨리 허경영 강연, 하늘궁 강연 전 세계로 나가는 유튜브에 알려야 되겠다 싶어서 펜을 들었습니다. 늘 사랑, 존경, 존중하는 허경영 the God-man 감사드립니다. 박수.

안녕하세요, 사랑, 존경, 존중하는 허경영 God-man님. 저는요, 강원도 영월군 산골짜기에 살고 있는 박성례입니다. 저는 2개월 전에 옆집에 살고 있는 지인께서요, 스마트폰 8년 되었는데요. 하루 종일 수명 정지된 스마트폰을 허경영 God-man님이 축복 명패를 주신 덕분에 수명이 다 된 핸드폰을 광채되어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불렀어요. 이게 웬일인가요? 딱 5분 후에 핸드폰이 정상으로 돌아와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답니다. 지인분께서 고맙단 말을 몇 번이나 하더군요. 세상에 이런 일이, 신기한 얘기를 그냥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서요. 전 세계로 나가는 허경영 강연 하늘궁 대담 유튜브 채널에 빨리빨리 알려드려야겠어서 팬을 들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런 기사를 허경영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전부 이게 그 사람들의 사기에 쓸 수 있죠. ‘이게 있을 수 있냐’ 이러면서 막 써재끼는 거야. 그러니까 안티에 부정적으로 보면, 아까 그 여자 자궁에 혹이 없어질 수 있나? 수술을 안 했는데 없어졌어. 그것도 한두 해가 아니고 몇십 년을 배 속에 넣고 있어요. 참 기가 막혀서 제가. 제가 여기에 오는 김무생인가, 여자 무생인가 하나 있지. 할머니 자기 어머니하고 오는 미송이, 미송이라는 여자한테 지금까지 몇 년 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찾아가 밤마다 찾아가서 옆에서 같이 자. 같이 자는데 얼마나 저도 괴롭고 있어. 너무 착하고 엄마가 너무 가려태. 그래서 특별히 해가지고 죽었어. 유방암이, 암으로 유방암이 다 썩은 대로 해가지고 죽게 됐는데 그걸 제가 3년간 제 맘 가면 안 죽어. 지금까지 멀쩡하게 오고 있지. 근데 걔는 오면 어제 밤에도 같이 잤는데 이렇게 쳐다봐. 아니, 완전히 신랑 보듯이 쳐다본다니까. 그리고 그 엄마가 그래. 지금까지 God-man님이 하룻밤도 와서 얘를 채워줘서 그 다음부터는 너무 애가 잠을 잘 자고 너무 고맙다는 거야. 하룻밤도 제가 옆에 안 오는 일이 없다는 거야, 엄마가. 제가 특별히 생각하는 사람은 밤마다 가야. 뿌리 뽑는 거야. 저 자궁도 마찬가지예요. 똑같이 고쳐주는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특별히 방문 서비스를 하는 거예요. 영적인 거야. 아이고 귀찮아요, 귀찮아. 옆에 가면 정상적인 냄새가 나는 게 아니야. 그런데 God-man이 그걸 다 느끼는 거야. 향내가 나게. 몸이 썩어가니까. 그 나이 지금 3년째 동심을 하고 있네. 누가 보면 제가 실제 동심하는 줄 알아. 그런데 그 여자는 제가 오면 정확하게 제가 옆에서 자기를 채워준다는 거야. 그리고 아침에 간다는 거야. 너 들은 사람 많죠? 그래, 실제예요, 실제. 그래서 신이 날 증거는 차고도 넘쳐.

불로유의 숙성 효과와 해외 전파

다음은 미국의 박상순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앞으로 안티들이 좀 불안해질 거예요. 점점 불안해질 거예요. 갑자기 미친 사기꾼이 불고기를 들고 나와 가지고 우리가 헛다리 짚었구나. 이제 돌아갈 수 없구나. 후회해도 소용이 없네.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보스턴에 살고 있는 박상순이라고 합니다. 곧 세계화가 될 불로유에 관한 체험 사례를 저도 공유해 봅니다. 지난 2월 1일에 고향 함양에서 살고 있는 축복을 받은 남동생한테 부탁해서 서울 우유로 동생 집에다 불로유 300병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직은 찐 지지자가 아닌 동생입니다. 여름이 다가오고 날씨가 더워지니까 동생이 걱정이 됐는지 연락이 왔습니다. 저만은 우유가 한여름 날씨에도 괜찮겠냐고 하면서 걱정을 합니다. 온도에 상관없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해놓고 그 다음날 또 연락이 와서 하는 말이 혹시나 싶어서 한 병을 따서 먹어봤는데 야, 그 불로유 맛이 정말 좋더라. 허허 하고 너털 웃음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이참에 불로유는 온도에 상관이 없다는 것을 동생에게 증명해 보이기 위해, 제가 집에 2월 14일 날짜로 만들어 놨던 불로유를 5월 29일 날부터 시작해서 여름 내내 100일이 넘게 더운 차 안에다 계속 싣고 다녔습니다. 드디어 9월 11일, 뜨거운 온도를 이겨낸 불로유 맛이 어떨지 설레는 마음으로 개봉을 해봤습니다. 한마디로 불로유 맛이 끝내줍니다. 불로유가 원유 맛 그대로이면서 더 깊은 맛이 느껴지고, 오늘 맛본 한 잔의 불로유는 환상의 맛이었습니다. 간증입니다. 차 안에 싣고 다녔던 불로유를 먹고 난 후 아팠던 팔이 다 나았습니다. 평소 때 팔을 많이 쓰는 직업이라 그런지, 최근 들어 오른쪽 어깨부터 팔 전체에 통증이 너무 심했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괜찮은데, 꼭 밤에 잠자리에 들면 통증이 오기 시작하고 뒤척이다가 잠이 드는데, 아침에 잠에서 깨면 아예 오른쪽 팔을 움직일 수가 없어서 왼손으로 오른팔을 잡고 들어 올려야 침대에서 일어날 수가 있을 정도로 괴로웠습니다. 스테로이드 주사를 한 대 맞을 생각도 해봤지만, 그건 또 God-man님의 치유 에너지를 불신하는 것 같고 주사가 무섭기도 하고 해서, 곧 낫겠지 하는 염원과 함께 불로유를 열심히 먹었는데 그래도 계속 통증이 가시질 않았습니다. 치유가 안 되는 데는 나한테 무슨 문제가 있을 거야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작년부터 만들어 놓은 불로유가 있었지만, 오래된 것은 저장용으로 아껴두고 한 달 내지는 2-3주 정도 된 불로유를 그때그때 만들어서 먹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있던 중 온도에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동생에게 증명해 보이기 위해 차에다 싣고 다녔던 7개월 된 불로유를 먹고 난 후 다음 날 거짓말처럼 통증이 싹 다 사라졌습니다. 완전히 치유가 됐습니다. 확실히 오래된 불로유가 치유 효과가 있다는 것을 온몸으로 체험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제 고객 중 미국인 한 분에게 불로유를 소개하고, 그동안 계속 차에 싣고 다녔던 불로유를 고객이 보는 앞에서 차에서 꺼내 시음하게 해보았는데, 맛을 보고 너무 신기해했습니다. 처음에는 살짝 걱정이 됐는지 딱 한 모금만 맛을 보겠다고 했는데, 아니라고 하면서 반 컵을 먹어보게 했더니 싹 다 마신 후 미지근한데도 너무 맛있고 놀랍다고 했습니다. 미국인들은 음식 신선도에 유난히 예민한데, 불로유 시음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이 고객분께 오래전에 the God-man 사진을 드렸는데, 지갑에 고이 모셔두고 있다고 합니다. 언젠가 God-man님을 뵈올 수 있는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신의 선물 불로유를 맛보는 그날이 하루라도 더 앞당겨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체험담을 공유해봅니다. 고달픈 동방에 오신 우리 God-man님, 불신과 박대, 눈물 속에서도 우리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심어주시며 하루도 쉬지 않으시고 시시각각 분분초초마다 은혜 내려주시는 God-man님께 전심으로 감사 올립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 2023년 9월 22일 미국 보스톤에서 박상순 올립니다. 미국 여자 재밌죠? 차에 싣고 다니면서 먹는 우유가 있다는 건 여러분들이 제가 왔기 때문입니다. 눈물 속에 피는 꽃 음악이 있죠? 제목이 무엇입니까? 리멘시타 끝나고 나서 한번 들어봅시다. 대상포진 일주일 경과, 딱지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병원 안 가고 불로유 치유로 암 치료 중. 물집 잡힌 흔적들. 피부를 따갑게 찌르던 통증도 사라지고.

허경영 이름의 농업적 기적

다음은 김용순님 체험 사례입니다. 김용순 대천사님, 안녕하세요. 중랑구에 사는 대천사 김용순입니다. 저는 옥상에 두 평 정도 되는 밭과 화분에다 여러 가지 채소를 심어 먹은 지도 10년이 훨씬 넘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옥상에서 채소를 심고 농약을 안 주다 보니, 특히 오이, 아욱, 고추, 호박 이런 채소들은 진딧물이 너무나 많아 정말로 감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대천사를 받은 지도 올해 3년째고, 우리 남편도 대천사인데요. 그동안은 광채 넣는 것을 사용할 줄 몰라서 못했고, 금년에는 모든 채소에다 손으로 붙잡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모든 벌레는 얼씬도 하지 말아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렇게 했더니 정말로 신기하게도 진딧물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리고 여름에 열무 씨를 심었는데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심을 때는 허경영을 부르며 “광채가 되라, 빈틈없이 잘 나와라” 하면서 심었는데, 신기하게도 열무가 고르게 잘 나오는 겁니다. 다시 한번 깨닫고 God-man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불로유의 다양한 활용

다음은 정복돌님 체험 사례입니다. 한 숟가락으로 한 숟가락 타서 녹여, 0도 20도 이상 마사지하듯 2회 정도 바르니 금방 가려움증이 사라졌습니다. 시간 될 때 미리 불로유, 7회 구혜용용, 주견 분말 이 비율로 만들어서 깨끗한 유리병이나 통에 넣고 the God-man 사진이나 이름 붙여 불로화해서 숙성시켜 놓았다가 모기에 물리면 바로 바르시면 되겠습니다. 나 사진 설명 1. 모기한테 물린 자리, 물린 주변 피부 색깔, 가려워서 긁으니 약간 뻘겋게 변한 모습, 물린 자리에 불로유 주겸액 바른 모습, 불로유 주겸액을 바른 후 마사지 한 모습, 마사지 후 건조된 모습, 원래 피부 색깔로 돌아옴, 가려움이 사라짐. 이상 저의 경험담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God-man님, 지구촌 인류에게 불로유, 불로화, 축복, 명패 등을 선물로 주시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세계 영성왕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스티커의 보호력

다음은 마지막으로 하늘궁 스케치 사례담입니다. 금요일 새벽 5시에 떠나는 큰애에게 저는 허경영 스티커가 6개나 새겨진 팬티를 건넸습니다. ‘가능한 집에 올 때까지 갈아입지 마’ 하면서 서울에서 영월로 출발 후 얼마 되지 않은 시각에 바로 앞에 가던 승용차에 갑자기 길가에 나무가 덮쳐 주변이 아수라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앞차는 좀 망가졌고 타고 있던 사람도 다쳤지만 큰애가 탄 차량은 아무 이상이 없었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 정체 후 영월에 도착했고 비행기를 조립하여 남원전시장으로 차를 달려 다시 비행기를 설치하였으며 전시는 오후 4시에 무난하게 잘 끝냈다고 했습니다. 4시부터 해질 때까지 시간이 좀 생기니 그 시각부터는 가져간 자전거로 지리산 정상을 향해 달렸다고 합니다. 지방은 인구가 없어서인지 인적 없는 도로변 가로등들이 밤이면 모두 꺼져있다 합니다. 취미로 자전거를 타면서 이런 일들을 많이 겪어와서 해지기 전까진 정상을 찍고 내려와야 하는 걸 잘 알고 있었습니다. 같이 출발한 직원은 더 이상 못 오르겠다 하여 혼자 1172m인 정령치까지 페달을 밟고 올라갔다 하는데 이상하게도 힘이 하나도 안 들고 편안했다고 합니다. 어느 지점에서는 길이 온통 나무로 덮여 있어 하늘이 안 보였고 도로에 떨어진 알밤을 주워 먹느라 다람쥐들 수백 마리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다는데, 자전거가 달려오니 일제히 쫙 길을 비켜주고 다시금 모여드는 만화 영화에서나 볼 풍경들과 마주쳤다고 합니다. 가는 곳마다 곰 주의라고 써있어 진짜 곰이 나오긴 하나 보다. 여기는 조금 긴장이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장소가 바뀔 때마다 저에게 계속 텔레그램을 보내와서 ‘광채대라, 허경영’을 계속하라고 답을 했었습니다. 산 정상에서도 인적은 없었고 셀카와 사진만 몇 장 찍고 하산하여 어두워지기 전 무사히 직원과 숙소로 향했다고 했습니다. 이튿날도 전시가 4시에 끝났지만 직원은 다른 중요한 일로 먼저 철수했고, 혼자 비행기를 조립해서 트럭을 불러 영월로 향했다고 합니다. 영월로 가는 이 트럭 기사분도 대단하셨다고 합니다. 공군 부사관 출신인 이분은 도로 건축 일을 하며 개인 비용으로 주인 없는 무덤들을 이장시키거나 천도제도 지내 드리고, 풍수도 공부하며 복을 많이 짓고 사는 분이었다고 했습니다. 입담 좋은 신 기사님 덕에 재밌는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영월 도착하니 밤 11시, 트럭에 싣고 간 비행기를 다시 원래 위치에 복귀시킨 후 숙소를 찾아보니 50리 떨어진 곳에 무인 시스템 숙박소가 있더라고 했습니다. 이때 저랑 했던 톡들이 가관입니다. 가로등 없는 밤길을 혼자 자전거로 50리를 달리는 중인데 사 먹을 곳 없어. 저녁도 굶었고 인적이 없어 짐승이라도 나올 듯 무섭다 했습니다. 내비 따라 겨우 숙소에 도착해보니 공포 영화에나 나올 듯한 으시시한 낡은 건물. ‘무서워 엄마. 저길 들어가야 하나? 광채대라, 허경영. 괜찮을 거야. 아침에 일어나 보면 멋진 곳일 거야. 들어가서 빨리 씻고 자.’ 이후엔 아침까지 연락이 없었습니다. 밤에 숙소에서 일어났던 일은 전등이 30분에 한 번씩 지지직하며 꺼진다는 것. 두 번이나 반복하길래 전등을 갈아 끼웠더니 멀쩡하더라고 했습니다. 변기 물도 안 내려가서 변기 뚜껑을 열어보니 연결고리가 삭아서 다시 이었고, 그래도 잘 안 내려가서 주변에서 펌프를 찾아내렸다 합니다. 펌프 찾을 때 보니 고양이가 있더라고 했습니다. 이젠 귀신이 나올 차례인가? 그래도 더운 물은 나와 다행이었다고 합니다. 아침 6시쯤 눈을 떠보니 아담하고 예쁜 산골 마을이었다 합니다. 자전거를 싣고 가려면 기차가 좋은데, 영월에서 서울 가는 기차는 전체 시간이 모두 매진되었고 버스는 오후 1시에 있었다고 했습니다. 이때까지도 전날 오후부터 물 한 모금 못 마신 상태였다 합니다. ‘이왕 늦은 김에 자전거나 타자.’ 지도를 찾아보니 주변에 별마루 천문대가 있었다 합니다. 800미터나 되는 별마루 천문대에 도전. 이 시간쯤 저랑 톡을 했습니다. 배고프고 기운 없을 텐데 쉬다가 오라 해도 큰애는 천문대를 향해 달리고 있었습니다. ‘광채대라, 허경영, 허경영 팬티 입혀 보내길 너무 잘했다. 전신갑주 역할을 진짜 제대로 하고 계신다.’ 799m 별마로 천문대 정상에 자전거로 정복한 후에는 시외버스터미널 가서 김밥 한 줄 사 먹으며 은근히 걱정했다고 합니다. 버스 기사님이 자전거 안 실어주면 어쩌나 하고. 그때 느닷없이 어디선가 할아버지 네 분이 자전거를 끌고 나타나셨다 합니다. ‘에휴, 저분들 때문에도 안 실어주겠다’ 하고 있으려니, ‘젊은이 서울 가냐, 자전거 앞바퀴 빨리 떼라’고 하셔서 바퀴를 떼어내니 귀신 같은 속도로 자전거 다섯 대를 착착착 포기시더니 버스가 들어오자마자 화물칸으로 순식간에 쏙 밀어넣더라는 것입니다. 버스 기사님께는 캔커피 하나 건네드리며 ‘자전거 좀 실었습니다’ 하시면서 10년은 해보신 솜씨인 듯 큰 애는 속으로 혀를 내둘렀다고 합니다. 버스 짐칸엔 뭘 실어도 된다. 단 빠른 시간에 싣기만 하면 아무 문제 없다 하시더라고. 동서울 도착 후에도 건대까지 자전거로 갔고 남양주까지도 자전거로 가서 거래처 사람들 다 만나고 일처리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우이동인 우리 집까지 밤 11시에 자전거로 골인. ‘개선장군 축하한다.’ 들어오는 큰애 등을 두드려주며 제가 한 말입니다. 이상 된장찌개에서 밥 두 그릇 먹으며 풀어놓는 큰애의 무용담이었다. 2박 3일간의 큰애 일정이 다소 위험한 상황이었음에도 적재적소에서 잘 도와주시고 요리조리 피해가게 한 일들이 신묘하기만 합니다. 암흑에너지인 허경영 스티커와 축복의 힘을 재확인하는 기회가 되었고 무사히 잘 인도해주신 천사님들께도 큰 감사드립니다. God-man님을 알게 된 인연은 실로 어마어마한 행운이여 천복이다. 일구월심 감읍합니다. 허경영, 자식 키우는 어머니 마음 저게 천방지축 다 커서도 부모 마음은 그렇지 않습니까? 요양원에 들어앉아서 있으면서도 자식이 언제 요양원비를 안 대줄지, 언제 자식이 사고가 날지 부모는 조마조마 하겠죠?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식은 항상 걱정입니다. 그러니까 팬티라도 입혀놨으니 엄마가 믿는 구석이 있지 않습니까? 아유, 재밌네요. 우리 하늘궁은 항상 깨가 쏟아집니다. 이제 무료 후원 전화하고 무료 후원 전화 시간이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하늘궁 의료구치소입니다. 이 전화는 우리의 문화입니다. 오늘 또 여러 가지 체험 사례와 또 여러 가지 우리들과의 질문 등으로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오늘 강의는 고함으로 시작해서 고함으로 끝나는군요. 우리는 이렇게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걸 배웠습니다. 좋은 음악 듣고 토요일 강의는 끝났네요. 혹시 사진 찍습니까? 밖에서요? 안 찍죠. 여기서 에너지 주는 거죠. 그냥 옛날하고 똑같습니다. 노래는 그러면 두 곡씩. 노래 불러야죠. 두 곡씩. 한 곡씩 불러야죠. 시간이 없으니까. 그러면 오늘 또 전체 에너지 끝나고 노래 들어갑니까? 지금 바로 에너지 주고.

325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Navigating the minefield of life with angels and the Power of Bulloyu – October 22, 2023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하늘궁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우명지(牛鳴地),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오늘 또 큰 희망과 천사 축복을 주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32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감사와 헌화의 의미

오늘 일본 이혜윤 대천사님께서 God-man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난 화분을 올립니다. 향단TV의 최향란 천사님께서도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God-man님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난 화분을 올립니다. 꽃다발은 두 사람만 받은 것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서 받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시간 때문에 다 할 수 없는 것이고, 강의에 방해가 되니 꽃다발이 주가 되면 주객이 전도됩니다. 주객 전도를 피하기 위해 두 사람만 대표로 한 것입니다. 낸 사람만 특별히 보는 것이 아닙니다. 두 사람이 대표로 낸 것입니다.

God-man의 끊임없는 강연과 자기 관리

오늘 이렇게 강의를 시작하여 몇십 년간 지속적으로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저는 강의를 쉰 적이 없습니다. 미국을 여덟 번 갔는데도, 그중 일곱 번은 강의하러 갔고 한 번은 대성인을 만나러 갔습니다. 여덟 번을 갔다 와도 토요일, 일요일 강의 시간은 맞춰왔습니다. 비행기를 타도 후유증이 없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푸쉬업을 갈 때 천 개, 올 때 천 개씩 합니다. 스튜어디스들이 “허경영 총재는 무슨 운동선수인가? 항상 화장실 옆에서 운동하고 있단 말이야”라. 꼬리 날개 있는 쪽과 조종석 바로 뒤 화장실이 넓고 의자도 있어 거기서 맨날 땅바닥에 엎드려 푸쉬업을 합니다. 화장실 가는 사람들이 저를 한 번씩 볼 때마다 엎드려서 푸쉬업을 그렇게 많이 했으니, 천 개를 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비행기를 탔다면 운동하는 것입니다.

비행기 라면과 맛의 유혹

원치도 않는데 라면을 하나 끓여주더군요. 시간 때문인지 컵라면이 아니라 이만한 도자기 그릇에 라면을 절반 정도 가지고 옵니다. 일반 라면이 아니라 엄청 맛있습니다. 러시아 사람들이 라면을 생일날 먹는다고 하더군요. 그 생일을 기다린다고 합니다. 그만큼 그 사람들이 가난합니다. 라면을 우습게 볼 것이 아니더군요. 몸에는 그렇게 좋지 않지만, 라면이 비행기 안에서 먹을 때는 맛이 좋습니다. 우리는 맛에 넘어간 사람들이 인생을 다 망칩니다. 이 맛에 이기지 못한 사람이 다 망합니다. 라면을 먹은 사람의 혈관과 안 먹은 사람의 혈관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라면을 먹은 사람 혈관은 좀 좁아져 있고 동맥경화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라면 회사가 서운하게 생각하겠지만, 라면에는 지방, 유지방이 들어갑니다. 라면도 좋은 식품이지만, 기름기를 조금 빼고 끓여 먹으면 훌륭한 요리가 됩니다. 우리가 어려울 때 라면이 아니었으면 식사 못한 사람이 많았을 것입니다. 바쁜 시간에 라면 먹고 빨리 출근하는 것이 우리 경제 개발에 큰 영향을 준 것이 라면입니다.

훈련소의 라면과 맛에 대한 경계

제가 라면을 얼마나 먹었냐 하면, 훈련소 가서 밥이 라면이었습니다. 라면이 국물이 없었습니다. 이런 통에 라면을 수십 통을 끓여 병사들이 주방에서 바가지로 퍼주는데, 라면이 불을 대로 불어 죽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팅팅 불은 그것을 한 사발 먹으면 그렇게 배고프던 것이 싹 없어졌습니다. 훈련소에서 총 들고 포복 훈련을 하는데, 날씨는 겨울이라 땅바닥이 얼마나 추웠겠습니까. 그때 추운데 엎드려서 총을 들고 훈련을 받으면 전부 남의 짜장면, 남의 짬뽕만 눈앞에 왔다 갔다 합니다. 모든 군인이 다 그렇다고 합니다. 제가 그것을 확실히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맛이 좋은 것을 조심합니다. 항상 맛이 좋은 것은 몸에 안 좋다는 것이 어려서부터 가지고 있는 마음입니다. 맛이 좋은 술, 담배, 콜라, 사이다, 커피 같은 것을 다 피합니다. 라면도 혼자 있을 때는 토마토나 삶아 먹지 잘 안 먹습니다. 식은 밥에 토마토 삶고 양파 삶아 먹고 김치와 함께 먹는 것이 제 밥상입니다. 밥에 보면 전부 싱거운 것이고, 조금 짠 것은 김치입니다. 김치는 종갓집 김치를 펜션 가면 사서 먹은 지 오래되었습니다. 혼자 밥을 먹고 살았으니, 싱거운 것들과 양파를 네 등분 내서 삶고 토마토 스무 개 정도를 삶습니다. 밥, 김치, 고등어 양념하는 것 삶은 것을 양파와 고등어를 같이 삶아 먹습니다. 고춧가루도 안 넣으니 세상에 맛없는 것이 그것입니다. 그것을 몇십 년을 먹었습니다. 여러분 처음에 왔을 때 부엌에 양파에 고등어 들어간 것, 토마토 그것뿐이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먹고 살았습니다. 맛있는 김치를 제대로 먹은 적이 없습니다. 맛없는 것을 골라 먹은 것입니다. 평생을 그래야 362년을 삽니다. 험난한 여정을 걸어와도 죽을 고비를 많이 넘겨도 먹던 음식에 탐을 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맛에 미쳤으면 술에 미쳤을 것이고, 고독하니까 술을 먹었을 것입니다. 맛에 미치면 커피 향도 좋지만, 좋은 것은 무조건 조심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의 제가 있는 것입니다. 남의 유혹을 평생 피했다는 것이 제가 생각해도 대단합니다. 그냥 가져와서 폭 삶으면 금방 먹을 수 있지만, 이것은 내 혈관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멀리 가야 할 사람이라는 생각을 항상 어려서부터 했습니다. 누구도 제 옆에서 뭘 먹어라, 어떻게 해라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그냥 혼자 그 외로운 길을 걸어가면서 식생활을 했습니다.

비행기 라면과 항공 서비스

비행기만 보면 라면 생각이 납니다. 비행기에서 주는 라면은 사양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주 먹는 것이 아니니 한 번 정도 먹는 것은 괜찮습니다. 스튜어디스들이 라면을 가져오는 포즈와 서비스가 세계 1위입니다. 우리나라는 인천공항 항공 서비스가 20년째 세계 1위입니다. 미국에 가니 “스튜어디스”라는 말이 조폭처럼 들립니다. 진짜입니다. 스튜어디스가 옆에 오면 권총 든 여자가 온 것처럼 엄청 뚱뚱하고 못생겼습니다. 못생긴 여자는 전부 비행기 타고 있더군요. 잘생긴 여자는 길에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최고급 호텔 오피스텔 안에 있겠지요. 나와 다니는 여자가 없습니다. 나와 다니는 여자는 전부 엉덩이가 저보다 10배 정도 큽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사람들의 미래는 굉장히 어둡습니다. 전부 비만이 지나칩니다. 우리는 달짝지근한 것, 매콤한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인생은 지뢰밭: 위험과 회피

인생을 말하다 보니 그쪽으로 가네요. 인생은 지뢰밭입니다. 지뢰가 전신에 박혀 있습니다. 한 발짝만 딱 밟으면 죽는 것입니다. 다리가 날아가고 목이 달아나고 합니다. 대부분 다리가 날아갑니다. 하체가 없어집니다. 월남에서 한 발짝 잘못 뛰면 지뢰가 터집니다. 또 부비트랩이라는 것이 있다.부비는 바보라는 뜻이고 트랩은 함정, 덫입니다. 부비트랩은 바보들이 걸린다는 말입니다. 거미줄처럼 쳐져 있어 잘 안 보입니다. 딱 건드리면 터져서 팔이 날아가 버립니다. 부비트랩은 나무나 이런 데다가 줄을 연결해 놓는데, 뽕 하면 어디선가 터집니다. 땅속에 묻지 않습니다. 부비는 바보고 트랩은 덫입니다. 부비트랩이 월남 전선에 새까맣게 깔려 있었습니다. 헬리콥터가 땅에 안 내려왔습니다. 땅에 내려오면 부비트랩에 걸려 헬리콥터가 터져버립니다. 헬리콥터 조종사는 조종도 가면 부비트랩이 있겠다 싶어 더 이상 안 내려갑니다. 그 높이가 3m, 4m입니다. 그렇게 높은 나무가 없으니 부비트랩은 그 밑에 있습니다. 헬기가 안전한 줄 알고 착륙하면 지뢰가 있든지 부비트랩이 있어 금방 헬기가 없어져 버립니다. 기가 막히죠? 그것을 제가 월남에서 수도 없이 본 사람입니다. 이것은 생존이 아니라 완전 지뢰밭입니다. 우리는 지뢰밭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음식도 지뢰밭입니다. 잠자리도 지뢰밭입니다. 야외에서 잘못 자다가 물난리 나서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자식도 지뢰밭입니다. 자식 때문에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한 발짝 잘못 디디면 감옥입니다. 바람을 잘못 타면 사기꾼으로 몰립니다. 인생은 무서운 지뢰밭을 우리는 통과해 왔습니다. 하늘궁까지 온 사람들은 지뢰밭을 무사히 통과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지뢰밭이 끝났습니다. 이제 축복 명패를 했으니 레벨이 계산되고 있습니다. 백궁에서 여러분은 백궁 시민입니다. 레벨이 계산되고 있으니 백궁 명패한 사람은 백궁 시민입니다. 그쪽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상하죠? 어디 가서 팍 부딪혀야 하는데 스펀지가 탁 막아버립니다. 이것이 백궁 시민입니다. 이 사람들은 지뢰를 막아줍니다.

천사의 인도와 지뢰밭 통과

멍청한 사람들이 걸리는 부비트랩에 많은 사람이 걸려듭니다. 거기에 달콤한 것이 있다.달콤한 여자가 나타나고 매력적인 여자가 나타납니다. 이것이 부비트랩입니다. 인생은 까딱 잘못하면 가는 것입니다. 지뢰가 어디에 있는지를 모르는데 이 사람은 여기를 통과해야 합니다. 이렇게 피해갈 수 있는 인간이 있을까요? 우리는 이 지뢰밭을 통과하기 위해 천사를 준 것입니다. “몇 년, 몇 월, 몇 일 날 대한항공 비행기 미국 가는 거 타도 됩니까?”라고 물으면 “된다”고 합니다. 그럼 지뢰밭이 끝난 것입니다. 그런데 우연히 탔는데 그냥 가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 지뢰밭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가진 자는 지구에 없습니다. 오직 영적으로 여러분에게 준 축복에서 나오는 영적 에너지, 천사에게 물어야 합니다. “천사님, 제가 여기서 동북 방향으로 곧장 가면 지뢰밭을 피합니까?”라고 물으면 지뢰밭을 피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그러면 이 방향을 물어봐야 합니다. “내가 지금 시계 9시 방향으로 갈까요? 직선으로?”라고 물으면 “안 된다”고 합니다. 거기 지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럼 내가 12시 방향으로 갈까요?”라고 물으면 “거기는 괜찮다”고 합니다. 그러면 똑바로 12시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그러면 그 지뢰밭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다 삽니다. 천사 뜻을 해봐야 할 것입니다. “어머, 거기로 가래”라고 하면 가족을 싹 데리고 거기로 가면 지뢰가 안 터집니다. 얼마나 우리가 천사가 있다는 것이 다행한 일입니까. 그런데 우리가 맨날 공기가 있으니까 고마워합니까? 천사, 허경영 예배 가면 천사 받았다고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고 고마운 줄 모릅니다. “천사 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하는데 마음속으로 어떻습니까? 옷이 좀 이상하니, 지퍼를 올리니 안 올리니 그런 것이 왜 보입니까? 안 보여야 합니다. 고마운 것만 보여야 합니다. “God-man님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돌아와서 고맙습니다. 이런 것이 붙을 수 있습니까? 영영 안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영영이 아니니 얼마나 좋습니까? 나타났죠? God-man을 보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영영이 될 뻔도 할 수 있습니다. 영영이면 백궁 가버리는 것입니다. 그래도 여러분, 제가 실버타운 만들어 놓고 무료 급식도 한 달에 한 10억씩 하고, 우리 초창기 지지자들 노후에 제가 먹여 살려야 할 것입니다. 국수만 무료로 주는 것이 아니라 삼시 세끼 무료로 주면 됩니다. 건물은 천지 만지고 전부 그냥 주면 됩니다. 무지막지하게 지어 제낄 것입니다. 하늘궁 어제 시도 1억 평짜리 뛰어보십시오. 영영 안 된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사람 아닙니다.

고구마 밭의 추억과 하늘궁의 지형

이것이 무엇일까요? 쥐를 잡아가 쥐꼬리 잘라온 것이 아닙니다. 고구마 밭에서 남은 이삭입니다. 제가 산에 가서 우리 밭에 고구마 남은 것을 보다가 이것을 찾아왔습니다. 고구마 밭에 고구마 줄기를 확 재어 놓은 것을 보니 그렇게 아까웠습니다. 제가 소를 먹일 때는 그것을 그냥 끌어다가 있는 대로 우리 소한테 갖다 줍니다. 그러면 소가 하나도 안 남기고 다 먹어버립니다. 씹는 소리가 와작작 와작작 와작작 납니다. 고구마 줄기 씹는 소리가 이파리만 먹는 것이 아닙니다. 줄기를 통째로 다 먹어버립니다. 소가 고구마 줄기 먹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제 배가 점점 불러옵니다. 제가 고구마 뿌리를 볼 때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것을 호주머니에 넣은 것입니다. 이것을 넣은 지 한 열흘 됐는데 오늘 호주머니에 잡히네요. 그 작은 것이 이만해집니다. 우리 머리만 해집니다. 고구마 밭이 좋아야 그렇게 되는데, 우리는 좀 작더군요. 여기는 빨갛고 고구마가 생겼는데 너무 멋있습니다. 고구마 밭에서 통곡을 하고 울고 싶더군요. 어릴 때 생각나니 고구마 캐고 심는 일이 보통 일이 아니라고 제가 말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고구마 밭을 그냥 못 지나갑니다. 지나갈 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하늘궁의 광활한 대지와 미래 계획

우리 하늘궁이죠? 여기에 마장호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굉장히 큽니다. 이 그림은 옆에서 본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 거리가 여기에서 이 거리보다 깁니다. 돌고개에서 이렇게 넘어서 들어오면 이 길이 더 깁니다. 우리 백궁 본부가 이렇게 가깝습니까? 안 가깝습니다. 여기서 돌고개서부터 여기까지 얼마나 멉니까? 이 지도가 실제는 옆면에서 찍은 것입니다. 상공에서 찍은 것이 아닙니다. 약간 산이 옆으로 보이게 찍었으니 이 지붕이 보이면 그림을 그릴 수가 없고 등산로를 그릴 수가 없습니다. 이 노란 것이 등산로입니다. 시에서 정해놓은 등산로입니다. 앵무봉, 형제봉, 수리봉입니다. 이 등산로에 제가 여기 백궁, 하늘궁 호수를 만듭니다. 여기는 마장호수, 여기는 기산호수가 있습니다. 이 호수 두 개가 하늘궁을 좌우에서 지키고 있습니다. 온갖 철새들이 다 여기 날아옵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만 집을 이렇게 허락 지었지, 이런 데 저기 집 있습니까? 여기 집 있습니까? 이것은 그냥 제가 다 쓰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 길이가 여기서 이 길이보다 깁니다. 하늘이 얼마나 넓은 것입니까. 지금도 호수는 납작하게 그렸지만, 실제는 호수가 이것보다 4배, 5배 깁니다. 호수가 엄청 큽니다. 아름답죠? 이런 것은 기암산입니다. 여기는 사람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이런 골짜기에 들어가 보면, 이 골짜기는 사람도 안 다닙니다. 무시무시한 이 호수와 하늘궁 이 사이에 이런 골짜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어 접근이 쉽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멋있죠? 신기하죠? 여기가 신비스러운 장소입니다. 이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1억 평이, 이것은 100만 평이지만, 1억 평입니다. 축소 전체 나온 사진을 한번 올려보십시오. 우리 이 호수 지금 내년에 공사할 것입니다. 이것은 허가를 안 받아도 됩니다. 그냥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자기 땅에다가. 멋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실버타운을 여기 보이죠? 여기다 짓고, 이쪽에다 실버타운을 다 지을 것입니다. 여기가 전부 실버타운입니다. 전부 실자리입니다. 싹 지을 것입니다. 원래 축소 안 한 것, 원래 지도, 하늘궁 건물이 하나도 없는 지도, 최초 지도를 보십시오. 이것도 나라 것인데, 이것을 집어넣었죠, 우리 것을. 양주시에서 나온 지도입니다. 그러니까 이것보다 더 1억 평이니까 확대되어 있겠지요. 이것이 확대된 지도입니다. 여기가 하늘궁입니다. 이 자리, 여기 호수 있고, 이것이 우리 하늘궁입니다. 여기 보이죠? 그런데 이 산이 보면 전부 돌아옵니다. 이렇게 돌아옵니다. 전부 싸는 것입니다. 이 산도 보세요.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돌아옵니다. 이 뒤에 있는 이 산도 결국 하늘을 감아 돌아 우리 앞에 나타납니다. 이렇게 그러니까 여기는 돌고개 유원지라고 해놨지, 돌고개에 우리 건물은 안 들어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집어넣은 것입니다. 이런 불모지에 하늘이 들어서는 것입니다. 여기 기가 막히죠? 여기가 여자의 자궁입니다. 최고 명당입니다. 그 1억 평이 이런 데가 다 제가 개인적으로 지금 쓰고 있습니다. 여기서 맑은 공기 나옵니다. 여기 차가 다니지 않습니다. 깨끗하죠? 이 계층가 여기 도로죠? 여기는 모텔 있고 그러죠? 이것 다 제가 나중에 바꿔서 실버타운으로 만들 것입니다. 이 노란 것들이 전부 실버타운이라고 보면 됩니다. 지금은 우리가 호텔이 17개지만, 나중에 여기 있는 호텔 다 해봐야 한 100개 미만입니다. 그것을 다 사서 다 실버타운으로 만들 것입니다. 다 해봐야 몇십 개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제가 이미 한 30% 차지했습니다. 요 안에 다 들어있습니다. 호텔이 여기도 실버타운 지어도 우리 회원은 넘치고도 넘칩니다. 장소가 지을 자리 많이 있다.한옥 부근에도 어마어마하게 지을 수 있습니다. 호수가에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데다 전신에 지어놓을 것입니다. 그것은 이제 돈 받고 들어가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성분을 분석해서 우리가 저 사람 몇 번 군부이냐, 몇 년 군부이냐에 따라 혜택, 비혜택이 있겠지요. 우리가 그렇게 할 때 여기가 어디로 실버타운으로 가느냐에 따라 하늘궁에서 멀리 갈수록 유료이고, 가까운 데는 무료입니다. 어마어마한 이 1억 평이라는 땅이 하늘궁에 존재합니다. 우리 지도로 바꿔보십시오. 우리 지도. 이것을 축소한 것입니다. 아까 그 지도에서 축소했는데, 그래도 여기서 이 거리는 실제 거리의 절반이 안 됩니다. 옆에서 보는 것이니, 우리가 이 산을 측면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축소돼서 보이는 것입니다. 실제 여기서 바라보면 여기가 잘 안 보입니다. 그렇게 멉니다. 어마어마한 땅입니다. 자궁처럼 완전히 원형으로 생겼습니다. 실제 모습은 동그랗게 생겼습니다. 이렇게 납작하게 생긴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이 거리가 이 거리보다 멉니다. 이것이 동그라미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이미 제가 이 땅을 쓰고 있습니다. 이미 1억 평이 God-man이 쓰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이런 데 집 짓고 살겠습니까? 도로도 없습니다. 이런 데 집 짓고 살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냥 이것은 하늘을 지키는 산입니다. 이렇게 돌진 데다가 또 요놈은 또 이렇게 또 돌아 앉습니다. 이런 데에 우리가 있습니다. 여기다 호수를 만들면 호수가 넓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호수가 이만합니다. 깁니다. 이 그림은 옆면에서 본 것이라 이렇습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이것을 봐야 우리 희망이 생깁니다. 우리는 지뢰밭을 걸어가는 데는 반드시 천사가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실력으로는 어디에 지뢰가 묻혔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가 한 발자국 잘못 옮기면 지옥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을 다 피해 God-man을 만났습니다. 다행이죠?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을 보면 행운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행운 중에 행운아입니다. 그래서 이름을 세제복, 세계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들이라고 부릅니다. 제가 이렇게 될 뻔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영영 안 왔으면 좋겠습니까? 아닙니다. 항상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은근히 협박하네요. 제 인사말은 이것으로 끝내고, 이제 사회자가 텔레파시를 자꾸 보내고 있습니다. 텔레파시를 눈으로 보내도 될 텐데, 시끄러워서 안 되겠다고 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를 구원하고자 백궁에서 오셔서 우리에게 큰 희망을 주시고 계시는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지금부터 질문 시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귀신과 백궁행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감사서 다닌다는데요, 일귀신들을 떼어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허경영을 외치면 쫓아낼 수 있나요? 혹시 임종 때도 붙어있다면, 백궁 가는 길목에서 귀신들이 방해 공작을 할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천사에게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부신 귀신이 백궁행을 방해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목욕을 깨끗이 하고 길을 가도 먼지가 몸에 붙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 지장 없습니다. 여러분은 명령권이 있다.여러분은 옷을 잡고 “귀신은 나가라” 이렇게 하면 됩니다. 마음속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가게에서도 가게 붙잡고 “나가라” 이러면 되는 것이고, 광채가 오히려 “들어가라” 이러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귀신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남의 가게에 가서도 여러분이 귀신을 내쫓는 힘이 있다.”나가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하나 새로운 것을 배우는군요. 콩나물 시루에 콩나물은 잘 자랍니다.

간디의 일곱 가지 사회악과 현실

다음은 최선우 지인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우리에게 먼저 공기와 천사를 주신 God-man님께 감사드립니다. 인류 성지 하늘궁 최고 명당에 열대 식물원과 호수가 지어지고, 1억 평이 세계를 영적으로 조절하는 본부가 된다고 합니다. 연흥지탄, 우리 모든 인간은 애인이던 연어가 제비 기러기로 나뉘듯 탄식합니다. God-man님은 돌아가신 부모가 어디에 있는지 다 알게 해주십니다. 개인적으로 저희 부모님은 아들과 손자로 와 있다고 하십니다. 불변, 불멸, 신의 선물, 불로유의 특성이 온 세계에 알려지고, 백의 민족 중 택함 받은 천사들은 영생 백궁으로 갑니다. 금전적으로도 하늘궁은 세계 최고 부자가 되고, 혜택을 본 한국 국민은 God-man님을 경호하게 되고 안티도 저절로 다 소멸된다고 합니다. 질문입니다. 인류는 본향을 떠나 타향인 가상 현실에 매몰되어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실과 이데아가 합쳐진 유일하신 God-man님이십니다. God-man님만이 종교, 전쟁, 기아 모든 문제를 해결하여 천년왕국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현실과 이데아에 대하여 섭리 말씀을 주십시오.

‘빌라이브스’가 무엇입니까? ‘헤비스’는 무엇입니까? ‘HBITS’는 무엇입니까? 습관입니다. “당신의 행동은 당신의 습관이 된다”는 말입니다. 영어로 할 때는 ‘컴’으로 해도 됩니다. 당신의 행동은 당신의 습관이 되니 그것이 또 운명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간디가 한 말입니다. 인도의 간디가 이것. 간디가 뭘 강조했는지 아시죠? 우리가 하는 모든 것에 원칙이 없습니다. 지금 원칙 없는 정치가 원칙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양심도 없죠?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이런 것을 하겠다고 젊은이들이 앉아서 컴퓨터 가지고 도박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청년들이 그렇습니다. 우리는 희망이 통째로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결혼을 하려면 복근이 붙어야 한다는 식입니다. 그 복근이 무엇이냐? 아마 이쪽에서 정권을 이렇게 해서 이것을 사면 코인을 사 가지고 아들도 그러고 엄마도 그러고 다닙니다. 이것이 어떻게 된 것이 전부 희망이 안 모이니 일거리가 그런 것입니다. 도박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우리의 이런 행동이 결국 우리의 운명이 된다는 말입니다. 지금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 애들이 지금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노력 없는 재물을 벌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애들의 교육의 실패작입니다. 그리고 우리 지금 어려운 생활에 처한 우리 여성들이나 남성들이 살아갈 구멍이 없는 사람들이 최종적으로 여기에 몰려 노력 없는 재물에 그나마 가지고 있는 것까지 다 집어넣어 날려버리고 허망한 세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간디가 한 말을 방금 우리 여기 말씀한 것은 그 근본이 여기에 있습니다. 간디가 이미 옛날에 이 말을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도 무엇입니까? 인격이 없습니다. 사람이 인격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인격 없는 교육. 교육 제대로 안 받은 사람이 God-man을 보고 아니 뭐 저게 틀렸니, 저게 사기꾼이니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저는 22살 때부터 무력 없이 그러한 사람입니다. 신문에 많이 났지 않습니까. 지금 한 달에 1억 몇천씩 합니다. 이것이 제 인생입니다. 봉사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누가 신문에 내줍니까? 인터뷰도 거절하고 있습니다. 무료급식에 대한 인터뷰 지금 거절하고 있습니다. God-man이 뭘 하는지 모릅니다. 무료급식만 하는 줄 압니까? 아프리카의 어린이 심장병 어린이 제가 할 것입니다. 엄청납니다.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왜 대통령이 되려고 했냐면, 대한민국을 제대로 해야지 아무리 돈을 뿌려도 이것이 되질 않습니다. 계속 이런 사람이 노력 없는 재물을 추구하다가 거지 된 사람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심각하죠? 그런데다가 무엇이 있습니까? 도덕 없는 경제는 도덕이 없다는 것입니다. 도덕 없는 경제가 여기서 발목을 잡습니다. 그 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마지막이죠. 희생 없는 종교. 마지막 하나가 환경 없는 과학입니다. 이것이 간디가 이야기한 일곱 가지입니다. 이러면 사회는 무너집니다. 그럼 우리 한국은 지금 여기에 얼마나 접근했습니까? God-man이 왜 30년 전부터 대통령 되었다고 뛰어다니는지 여러분은 잘 모를 것입니다. 여러분 도와주려고. 결혼하면 그때 3천만 원 주자, 결혼하면 1억 주자,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 그것이 30년 전 금액인데 지금으로 하면 결혼, 애 낳으면 1억 5천만 원 정도 되고 결혼하면 한 3억 주는 돈입니다. 그 돈을 주장하다가 사기꾼으로 몰렸습니다. 저는 불로유나 제 특허금만 가지고도 대한민국 정부 예산보다 몇십 배 많게 여러분을 도울 수 있습니다. 나중에 지켜보십시오. 제가 불로유 공개하고 나서.

불로유 연구 보고서의 놀라운 결과

앞으로 제가 하고 싶은 것이 있다.오늘도 보십시오. 이것 한번 띄워 보십시오. “특수 물질 허경영 인물 사진 스티커 부착에 따른 영적 효과에 의한 우유 제품의 품질 변화에 관한 연구” 보고서입니다. 23년 10월 10일, 얼마 전입니다. 올려보십시오. 분석 시험원인데, 이것 이름 있는 시험원입니다. 그 시험 연구원은 전 식약처 고위직에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 이름은 함부로 못 밝히니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 앞에 보고서가 왔습니다. 이 보고서입니다. 자기 이름만 가려놓았습니다. 어떻게 안티들이 거기에 공격을 합니까? 발칵 뒤집어집니다. 건국대학교에다가 막 해가지고 난리가 난 것입니다. 일을 못 벌 정도로 안티들이 공격을 합니다. 제 말 이해가 가죠? 이것을 우리는 수십 군데에서 받고 있습니다. 다 받아 놓으십시오. 이 사람이 자기 이름만 빼달라고 합니다. 전 식약처. 이름 대면 알 만한 사람들입니다. 그럼 이 사람들이 뭐라고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까? 맨 뒤에 보십시오. 장수가 많습니다. 이것도 연구니까 전부 데이터입니다. 결론. “특수 물질 허경영 인물 사진 스티커를 우유 제품에 상온에서 6개월 정도 부착한 우유 제품과 연구진이 직접 구매한 우유 제품 용기 표면에 연구 시작일부터 허경영 스티커를 부착하여 실험한 우유 제품 모두 상온 및 냉장 조건에서 저장성이 부패 없이 연장되었음이 확인되었고 유통기한 내 우유 제품과도 차이가 없었다. 산도 실험에서도 스티커를 부착한 우유 제품의 산도 증가율이 부분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이러한 점으로 판단할 때 특수 물질 허경영 인물 사진 스티커는 저장성을 부패 없이 연장 작용을 할 수 있도록 기여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더 이상 할 말이 있습니까? 우리가 6개월 된 것 갖다 준 것, 자기들이 6개월 동안 놔둔 것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냉장고는 워낙 많습니다. 부패 없이 확인되었고 유통기한 내 우유 제품과도 차이가 없었습니다. 산도 증가율이 오히려 더 낮게 나타났습니다. 이것이 가짜 같으면 제가 이렇게 공개할 수 있습니까? 많이 공개했죠? 이런 것입니다. 이것은 God-man이 아니고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가짜 God-man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가 뭐 하면 대한민국 가난해져야 한다, 허경영 저것 만들어서 세계 돈 다 벌어보면 우리가 배가 터져서 어쩌지? 이러고 안티하는 사람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황우석 씨한테 안티가 얼마나 많이 붙었는지 아시죠? 그 사람이 뭐 나쁜 짓 했습니까? 아니, 둘이 복제했지 않습니까. 복제했으면 된 것입니다. 그 이론이 왜 그리 복잡합니까? 우유가 안 썩는다는 그 자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론상으로 물리학적으로 증명하라?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듣습니까? 그 암흑 물질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들을까요? 그 증명한 것을 읽고 맞네 이럴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구인한테 참 기가 막힙니다. 개하고 대화하는 것과 같습니다. 지우십시오. 대단하지 않습니까? 한 장 한 장 넘겨보십시오. 일반인이 할 수 없는 연구입니다. 다음 장을 보면 전부 불검출입니다. 보나 마나입니다. 다른 데서 한 것도 다 똑같습니다. 전부 불검출입니다. 대장균도 없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God-man은 모든 물질의 부패를 스탑시킵니다. 이 사람들이 이런 것을 보고 기가 막힌다고 합니다. 자기들 그런데 이것을 바른 말로 해서 이것을 내보내 가지고 자기가 과연 안전할지, 자기가 미친놈이 되는 것 아닌지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자기들은 있는 그대로를 보여줬을 뿐입니다. 자기가 만든 것이 아니니까 아무런 책임은 없는데 괜히 안티들이 전화를 해서 업무를 못 보게 만드는 것입니다. 세상에, 한국에서 이런 아무것도 아닌 것이 어디 있습니까. 결국 그 사람들이 조금 도망가 버렸습니다. 한국 사람 친절머리 난다고 합니다. God-man에게서 여러분들이 과연 복이 있으려면 제가 과연 다른 데로 이민을 가는 것이 좋을까요? 하늘궁 그대로 놔두고 국정만 여기로 옮겨볼까요? 그러면 그 나라 부자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 마음을 붙들면 삽니까, 안 삽니까? 당연한 말씀입니다. 간디가 이야기한 것입니다. “당신들의 지금 행동은 당신들의 운명이 된다.” 석판이 되어서 그것이 운명이 됩니다. 당신의 삶은 당신의 습관에서 나옵니다. 원칙 없는 정치, 진절머리 나죠? 양심 없는 쾌락을 전부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 쾌락에는 꼭 백궁에서 점수를 매기고 있습니다. 라면을 너무 좋아한다면 그 사람이 그만한 것을 각오하고 먹는 것입니다. 쾌락을 위해서가 아니라 직장을 가야 하니 밥할 시간도 없고 후루룩 해서 그냥 먹고 편리하니까 먹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우리가 먹듯이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우리 교육은 인격 교육일까요, 지식 교육일까요? 지식 교육으로 가버렸습니다. 실패했습니다.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종교들이 과연 자기 아버지가 어디인지 알까요? 아는 데는 하늘궁밖에 없습니다. God-man이 와 있기 때문입니다. 하늘에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 있고, 우리 은하계에 몇 개 있고, 저 다른 은하계에 우주 전체에 몇 개 있는 것 다 이야기해줬죠? 이런 우주 지도를 여러분한테 펼쳐줘 보면 철학자가 있습니까? 물리학자 있습니까? 태양이 불덩어리라고요? 태양이 생 다이아몬드, 빛의 불덩어리입니다. 빛이 서로 마주치면서 반응하면서 거기서 에너지가 확 치솟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혼이 탈 수가 없습니다. 타질 않습니다. 만약에 저것이 타는 것이면 지금 온도차가 벌써 어마어마하게 나 버립니다. 지구인들은 다 죽습니다. 타면 몇 억 년 동안 탔다면 뭐 남아있겠습니까? 또 그 공기가 없는데 어떻게 탑니까? 산소가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것이 불탑니까? 말이 되는 소리를 좀 해야 합니다. 제가 이런 과학자들을 보고 얼마나 기가 막히겠습니까. 제가 개구리하고 꼭 이야기를 해야 되겠습니까?

물질의 지능과 스트레스 해소

의정부의 서미정 천사님, 축복받은 우리들은 모든 유생물과 교신이 되다 보니 물건을 함부로 던질 수도 없고 때릴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직장 생활이나 가정 생활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날 때 괜히 물건이나 엉뚱한 데 화풀이를 하게 되는데, God-man님의 섭리를 듣게 되면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우리들의 스트레스는 뭘로 풀어야 합니까? 모든 물질이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다 알아듣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집에 있을 때 외로움과 물질이 전부 저와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외로운 것이 아닙니다. 사람보다 무한대 영리합니다. 집에 있는 소파가 사람보다 무한대 더 지능이 소통이 됩니다. 영향이 있는 것입니다. 다만 섹스만 못할 뿐입니다. 무한대 지능이 소통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고독합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물건을 함부로 던지는 것은 물질에 대한 모독이 아니라 신에 대한 모독입니다. 할머니들이 시골집에 가보면 신문지를 막 주워서 모아서 묶어놨습니다, 집 뒤에다가. 그리고 나무 꼬챙이도 다 주워서 모아놨습니다. 이상한 것을 다 모아놨죠. 그 할머니는 사람들이 버리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물질을 왜 저렇게 박해하냐는 것입니다. 그 휴지 한 장을 쓰면 고마워, 이래야 하는데, 이것을 그냥 소홀히 다루면 안 됩니다. 어떤 물질이든 볼펜을 다 써도, 이 물질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애착을 갖는 것이 아닙니다. 그 존재의 본질적인 면을 바라봐야 합니다. 이것은 인간으로서는 이런 것을 만들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다 원료는 어디서 왔습니까? 백궁에서 신에 의해서 창조된 물질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자기 아버지 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모든 물질을 바라보면서 겸허해야 합니다.

건강이 최고의 재산

어떤 사람이 다 망했습니다. 사방이 다 망해서 코로나 때, IMF 때 돈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가만 보니까 자기 코가 멀쩡합니다. 코를 수술해야 되고 코에 암이 있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돈이 무제한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코가 멀쩡합니다. 친구 이야기 들으니까 위암이 걸렸다고 합니다. 자기 위는 또 멀쩡합니다. 돈으로 계산해 보니까 자기 몸이 조 단위입니다. 조 단위가 살아있으니 병원비 안 들어갑니다. 라면을 먹어도 소화 잘 되고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이 사람은 재산이 무궁무진한 사람입니다. 없어서 못 먹지, 있으면 뭐든지 먹을 수 있고 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것 대단한 부자입니다. 사람들은 내가 일하면 월급 주네? 그것 조금 가지고 아껴서 밥 사서 먹으면 행복합니다. 밥하고 된장찌개 끓여서 두부 썰어 넣고 찌개용 멸치 좀 넣어 된장국을 좀 졸여 반찬 겸 먹으면 소화도 잘 되고 마음도 편하고 그렇게 욕심내서 먹을 것 없습니다. 그러면 자기 위장 괜찮은 것, 간 괜찮은 것 돈을 한번 계산해 보십시오. 아빠가 병원 다니는 사람들 쳐다보십시오. 이것은 노다지 그냥 국가 의료 보험이 다 날아갑니다. 그런데 자기 몸이 건강하니까 몸이라도 건강하고 애들도 별로 안 아프고 마누라도 괜찮으니 우리는 부자입니다. 이것 운동해서 먹고 살아나는 것이구나. 보따리 장사라도 하자.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리 근육 운동 잘 되고 마누라하고 여행 많이 하고 제가 트럭에다 뭐 실어? 제가 옛날에 해계 망통한 것 좋아하는 사람들 많더군요. 이런 것 팔러 다니자. 가서 이것 팔고 저기서 사 가지고 이쪽에 팔고, 이러다가 살아가면 그것도 재미입니다. 무슨 소유가 나중에 가져갑니까? 재밌겠죠? 부자 중에 부자는 제 몸입니다. 제 몸 하나가 재산 1호입니다. 그 다음에 부동산 이런 것 엑스트라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여러분 금방 헬렌 켈러처럼 눈 안 보여 보십시오. 빌딩이 몇 천 개 있으면 뭐 합니까? 눈이 보여야지. 재산 가치는 상대적인 것입니다. 저것이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절대적인 것이라고 여러분이 볼 수 있는 것은 제 몸만 건강하면 나머지 것은 엑스트라입니다. 그 점을 마음에 넣어야 합니다. 여러분 가난하지 않습니다. 다 망해도 그것은 엑스트라가 망한 것이지 진짜는 몸이지 않습니까. 어떤 재벌이 심장병, 당뇨병, 고혈압 있으면 그 사람 그것 진짜 돈 있으면 뭐 합니까? 어느 놈한테 주고 갈까 이 생각하고 있겠지. 의사가 6개월밖에 못 산다고 하면, 인생에 뭐가 필요 있겠습니까? 몸이 건강한 것이 최고입니다. 화풀이할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스트레스도 없습니다. 눈이 보입니다. 이것은 100억 주고도 못 삽니다. 100억은 벌었지 않습니까. 입맛이 당깁니다. 이것이 어디입니까. 술 마시면 안 됩니다. 입맛이 당긴다고 해서 막 먹으면 안 됩니다. 이럴 때는 몸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 재산이 있는 것도 같이 나가는 것이니 이것 아껴야 합니다. 맹물만 먹자. 술 생각이 날 때는, 담배 생각이 날 때는 공기만 마시자. 굳이 남이 담배 피는 데 가서 옆에 가서 거기서 냄새나 좀 맡아보자. 처음에는 이 정도 하다가 나중에는 그것도 제 몸에 별로 안 좋으니 돈 안 들어간다고 해서 먹으면 안 되겠다. 안 들어갔어도 이제 안 먹어. 이러면 담배 끊는 것입니다. 저는 옛날에 배가 고플 때 식당 주방 쪽에 굴뚝 옆에 가서 서 있으면 배가 불러왔습니다. 된장찌개 냄새가 났다가 무슨 냄새가 났다가 막 냄새 나지 않습니까. 그것 실컷 마시고 학교 가는 것입니다. 지금 학생들은 그것 모릅니다. 남녀공학입니다. 중고등학교 때 여학생이 절반입니다. 그런데 꼬맨 옷 입고 다니는 애는 저뿐입니다. 그 자존심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눈 딱 감고 공부를 다녔습니다. 고등학교까지 여자들하고 대화 단절. 왜 그러냐? 짜깁기 옷 입었으니 흥미로워 보일 것 아닙니까. 뻔하죠? 저는 가능하면 대화를 안 합니다. 여자들하고는. 공부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는다? 있을 수 없습니다. 저는 그 과정을 통과했습니다. 도둑질을 해서 교복을 사 입겠다? 그런 것 없습니다. 형편대로 입고 그냥 그렇게 했습니다. 거지 짜깁기. 제 별명이 물론 짜깁기지만, 짜깁기 옷만 입고 다니는 학생이 저 하나입니다. 겨울에는 신문지를 감아야 했습니다. 하도 이가 나오니까, 이가 나오니까 제 몸을 못 입었습니다. 겨울에 그러니까 신문지 한 10장을 고무줄로 감아가지고 제 몸은 웃옷만 벗으면 벗을 때마다 신문지였습니다. 학교 갈 때 얼마나 이가 나올까 봐 조심하는데, 난로를 펴놓으면 그냥 제 몸에서 하얀 이가 바글바글 나왔습니다. 그런데도 여고생들이, 여중생들이 저를 쳐다보고 제 옆에 안 오려고 했겠습니까. 그래도 공부는 공부입니다. 아이고 내 자존심 상한다 하고 제가 술 마시고 다녔습니까? 아닙니다. 저는 하늘의 일로 온 자입니다. 네가 형을 봐도 난 어쩔 수 없어. 그리고 저는 굶은 데다가 죽은 데다가 뭐해? 이것을 백궁에서 설정한 대로 따라가 줘서 다 따라가서 오늘까지 여기 왔습니다. 그 물건 함부로 집어던지고 뭐 서툴러서 있다 이런 말 하면 천벌 받습니다. 레벨 내려갑니다. 저 소리 때문에 괜히 울게 되네요. God-man한테 무슨 안티를 한다거나 욕을 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백궁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 사람 하나하나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왜? God-man에게 바가지를 씌우나, 누명을 씌우면 그것이 일반 사람한테 하는 것과 같을까요? 다릅니다. 제가 힌트 줍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God-man한테 잘해주면 일반 사람한테 잘해주는 것하고 천백만 배가 다른 것처럼, God-man한테 그렇게 바가지를 씌우고 거짓말을 하면 그것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다 보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여러분은 죽음의 문턱을 다가가게 됩니다. 조금 있으면 괜히 그냥 눈물이 나네요. 이 몸뚱이 하나가 만 가지 병으로 변해 버립니다. 조금 있으면 90 되면, 80 넘어서면 몸 하나가 만 가지 병입니다. 이놈의 일신이 만 가지 고통 덩어리로 바뀝니다. 이 만 가지 고통 덩어리를 제가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거기서 오늘 하나하나 고통을 내에서 감지해서 일을 갈면서 버텨야 합니다. 언제까지? 백궁 갈 때까지. 일반 사람은 그렇겠죠? 일반 사람은 백궁도 못 가는데 지옥 갈 때까지, 심판받을 때까지. 이것이 여러분의 노후입니다. 이것이 여러분 앞에 전개되어 있습니다. 그때 누구 하나 위로해 주는 사람 있습니까? God-man밖에 없습니다. 만 가지 병과 만 가지 고통이 교대로 옵니다. 그것만 있습니까? 몸은 하나인데 고독은 몇 개입니까? 만 가지의 고독이 오는 것입니다. 이 고독이 갈수록 왜? 슬슬 사람들이 외면합니다. “야, 손자야, 내 좀 보자.” 그러니까 “오늘 우리는 강원도 놀러 가는데요?” “손녀야, 할머니 좀 보자.” “나는 어디 가는데요?” 그러니까 평생 남편하고 돈을 벌어서 빌딩을 한 10개 사고 부자 애가 있는데, 그 딸이 뭐라고 그러냐면 “엄마, 내가 제일 좋은 요양원에 넣어줄 테니까 빨리 들어가. 내가 전부 관리하면 좋지 않겠냐?” 엄마한테 하는 말입니다. “내가 그거 다 빌딩 관리 잘 할 테니까 엄마는 요양병원에 가버려 그냥.” 이것이 제가 이렇게까지 아껴 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이것이 딸한테 마지막 듣는 소리입니다. 어떻습니까? 그 옆에 딸 옆에는 사위가 있습니다. 이것이 누가 가져갑니까? 사위하고 딸이 가져가지 않습니까. 자기는 엊그제 같은데 고생하던 데가 하나하나 사 모아 가지고 이것을 이룬 것이 이제 한숨 돌릴만 하니까 딸내미 입에서 “엄마, 내가 제일 좋은 요양병원에 보내줄게.” 그것으로 들어가는 것이 혼자 집에 있는 것 안 좋아, 불안해, 뭐 이런 것입니다. 그러면 그 자식이 그런 말을 할 때 엄마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어머, 쟤네 빨리 떠나라는 것 아닙니까? 그것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볼모, 뭐 있으면 뭐 그렇게 고통스러워합니까? 없는 것 고통스러워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속 편합니다. 그런 꼴 안 당하고, 빨리 여행을 가라 소리도 안 하고 가서 돈 벌어 오라고 그러고. 그것이 더 낫습니다. 움직여야죠. 금방 흘리던 눈물이 다 없어졌습니다. 저는 영화 배우 하라고 하면 잘할 것입니다. 눈물 흘릴 장면, 시작. 그러면 짜증이, 엄마 생각하면 눈물 나옵니다. 그냥 펑펑 흘릴까요? 얼마만큼 흘릴까요? 그러면 두세 가지 생각해 버립니다. 그럼 계속 나옵니다. 1초 만에 나옵니다. 그 고통이 얼마나 심했겠습니까. 그 고통이 얼마나 심하면 그 말만 딱 하면 이 인체가 눈물을 확 쏟아냅니다. 그렇게 빠릅니다, 속도가. 제가 만약에 대통령 당선돼서 제가 연설한다면, 눈물 국민한테 보이려면 금방 눈물이 줄줄줄 나옵니다. 금방 희망을 보여주다가 금방 눈물이 줄줄줄. 재밌는 대통령이 되겠지요. 결국 남는 것은 만 가지 병, 만 가지 고통, 만 가지 고독. 저를 다 떠나버립니다. 엄마 떠나가줘. 저것 제가 다 관리해도 돼. 그것 엄마 것 아니야. 이제 제 거야. 사위하고 둘이서. 그런데 이것은 협박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말 이런 물질 하나를 집어던지고 갈시하면 안 됩니다. 이런 것 가지고 무기 가지고 사람 때리면 안 됩니다. 지금이 어느 때인데 땅 다 먹겠다고 팔레스타인이나 이스라엘이 땅 가지고 싸우면 안 됩니다. 이웃끼리? 우리 땅 한 편 더 가져가세요. 팔레스타인은 아, 괜찮아요. 우린 이 정도면 돼요. 이스라엘은 우리 것 좀 더 가져가세요. 이것이 인간이지. 그것이 무슨 행동입니까? 자기 땅을 더 가지겠다고 사람을 수천 명을 죽여버립니까? 여기는 너희 영토야. 이만큼 가지고 살아. 그러면 이것은 너무 많아. 조금 더 가져가세요. 서로 양보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 인종이 없습니다. 제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제가 그냥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다 그 민족에게 벌을 내립니다. 그래서 제가 그쪽 동네로 안 가면 이쪽 동네로 온 것입니다.

에릭 리들의 신념과 기적

다음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최혜도원영 전사님, 여기는 울다가 웃다가 종잡을 수가 없네요.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제 인생이 너무 극적이라서 God-man님의 인생은 극적이었어요. 금방 죽다가 금방 깨어나는 것을 수십 번 했습니다. 산에서 솔방울 따다가 나무에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어디 제 낫질이 걸렸습니다. 나무 껍데기에. 배가 한 30cm 찢어졌습니다. 그런데 창자가 안 나왔습니다. 껍데기만 쫙 찢어졌습니다. 피가 밑으로 줄줄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정신을 차려보니까 제가 그 높은 소나무에 낫질이 제 코앞에 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또 제 코나 얼굴을 자르고 지나가지 않고 여기에 딱 걸렸습니다. 이 공간이 얼마 안 됩니다. 그것이 제 옷이 배를 싹 나뭇가지가 긁으면서 저를 딱 걸은 것입니다. 제가 대롱대롱 매달리는데 한참 정신 차리니까 그 나뭇가지가 안 부러진 것입니다. 손으로 부러지고 나뭇가지 있지 않습니까. 그 나뭇대에 제가 걸린 것입니다. 그 위에서 떨어졌는데. 그것을 잡고 살며시 해가지고 나무로 붙어가지고 내려왔다는 것 아닙니까. 그럼 완전히 죽는 것이죠. 꼭 위험할 때 저를 구해줍니다. 최대 위기까지 몰고 갑니다. 그래서 저를 팍. 그러면 여러분들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여러분들이 돈 없다 이것 한탄하지 마십시오. 몸 건강하면 그것이 다입니다. God-man님, 제가 외람되지만 이런 말씀 드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요. 저도 고등학교 3학년 때, 2학년 때 바지를 짜깁기해서 입었어요. 엉덩이만. 교복이 원래 바랜 교복인데, 거기다가 새 천을 하니까 표가 확 나지 않습니까. 저는 그 생각에도 눈물이 펑펑펑펑 나거든요. 그렇게 그냥 한 6개월, 1년 이 정도밖에 안 됐는데도 그런데 God-man님께서는 5년 동안이나 그렇게 하셨다는 것이 정말 저는 뭐, 그냥 그것이 저는 짧은 기간인데도 눈물이 펑펑 났어요.

불로유의 영적 효과

대리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최동영 선사님, 안티가 영성센터나 대천사가 보유하고 있는 불로유를 허락 없이 먹어도 효과는 동일한가요? 허락 없이 먹을 때는 무엇이 있겠죠. 백궁에서 보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이 영적인 물질입니다. 거기에 거짓말이 들어가면 될까요? 우리 전체희 씨가 본자랜드에서 스티커를 대량으로 사가지고 놀아줬다고 합니다. 그 전체희가 놀아주는 것은 괜찮습니다. 본자 것을 많이 사가지고 놀아줬다고 합니다. 그럼 아무리 놀아줘도 에너지가 똑같습니다. 전체 의식을 한 것은 그것 해도 뭐, 그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사가지고 줬으니까 돈 받고 심부름한 것이죠. 중간에서. 그런데 여기서 안 사고 개인들이 어디 가서 만들어서 하는 것은 안 되고, 이 하늘궁 안에 장사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것은 효과가 본자리에 있는 것이나 동일합니다.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 스티커는 효과가 다 동일하다고 봐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선언하면 그렇게 됩니다. 어디서 스티커를 하든 그것은 우유한테 관계가 없습니다. 스티커가 돈이 남는 것이 아닙니다. 제조 원가로 주는 것입니다. 안티가 먹어도 돈이 동일한 것이죠? 안티 자체가 이미 그 사람들이 우리 불로유를 먹을 때 이율배반입니다. 그런데 그 안티가 그 우유를 먹고 제정신을 좀 차리면서 달라지면 그 효과가 또 달라집니다. 먹고도 이 새끼, 저 새끼, 허경영 저 새끼 이러면 우유가 바뀌겠죠? 그것은 내 주게 주세요 소리나 비슷한 것입니다. 허경영 집에 와서 밥 먹고 허경영 욕하고 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 집에 가서 시주해서 밥 먹었으면 중이 그 집에서 절을 해줘야지 욕하고 가면 안 됩니다. 그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그 음식이 치하든지, 음식이 독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니 제 스티커는 말할 것이 있습니까? 불로유는 살아있는 신의 물질입니다.

높은 지능과 영적 진화

허정숙 천사님, 지능이 매우 높은 아이큐 160 이상 사람들은 지구별에서 미치거나 열절한다고 했는데요. 그런 사람들의 사후는 어떻게 될까요? 옛날에는 인간으로도 가고, 동물로도 가고 그랬습니다. 지금은 다 100% 동물입니다. 100% 동물과 천국 대기소, 백궁 천국 대기소로 가는 두 종류 길만 남았습니다. 인간으로 가는 길은 없습니다. 심판이 시작되었으니까. 그것을 여러분 아셔야 합니다. 지능이 높게 태어나는 사람들의 직전 전생이 동물이었던 사람도 있는지요? 없습니다. 동물인 사람은 없습니다. 인간으로서 연구하거나 과학자들이나 이런 사람들입니다.

안티에 대한 대처와 대속의 의미

다음은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 God-man님. 홍보하다 보면 재질이 나쁜 안티에서 일반 안티까지 만납니다. 가족이 재질이 나쁜 안티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그리고 보통 채팅할 때 동영상으로도 의견을 교환하는데, 보다 보면 반박 안티 영상임을 알고서야 빨리 물러나 버려야 합니다. 반박하고 싸우거나 안티한테 댓글 달지 마십시오. 전부 물러나 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수준이 높은 사람들입니다. 낮은 사람들과 다툼은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은 백궁에서 관리하게 해버리십시오. 여러분이 관리하지 마십시오. 그냥 남편이 반대면 가만 놔두십시오. 그것은 백궁 갈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면 남편은 그냥 명패까지 해주면 백궁 갑니다. 그것이 저한테까지 와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정에 이끌리는 남편이면 명패, 축복 다 해주십시오. 그러면 안 와도 그 사람만 백궁 가는데 괜히 여기 데려오려고 싸우다가 남편이 저한테 험한 소리하고 더 죄 많이 짓고 남편을 완전 죄인 덩어리로 만들어 버립니다. 아내가 그것은 좋은 전도가 아닙니다. “여보 당신은 그냥 집에 있어. 나는 어디 조용히 시장 좀 갔다 올게.” 이렇게 가십시오. 그것이 조용해지면서 그 사람의 축복 명패해주면 끝입니다. 그 사람을 구원한 것입니다. 이것이 다른 종교와 다른 점입니다. 대속이 가능합니다. 예수가 모든 우리 인간의 죄를 위해서 죽었듯이 자기가 대신 가서 축복 주고 명패해주면 대속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다가 안티 영상이라면 알고서야 닫는데요. 이런 경우도 축복 레벨 에너지 다 빠지는지 궁금합니다. 그런 경우에는 축복 레벨 에너지 안 빠집니다. 딱 보니까 그런 사람이다. 그러면 돌아 나올 때 왜 축복 에너지가 빠집니까? 그런 사람은 있으면 저한테 이야기하십시오.

예산 낭비 가마솥과 에릭 리들의 교훈

다음은 인천 부평구의 권태우 천사님. 안녕하세요. 인천 부평구 거주 중인 권태우라고 합니다. 최근 충북 괴산에서 예산 낭비로 지적되는 초대형 가마솥 활용성에 대해 국민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지자체가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자니 또 다른 수많은 예산이 들어갈 텐데, 어떤 활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 God-man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또 무쇠로 돼서 기름칠을 계속해야 한답니다. 예산 낭비가 또 매년 되는 것입니다. 이리 와보십시오, 잘 보십시오. 이것 지뢰밭입니다. 강공 수도 지뢰밭이고 우리도 지뢰밭입니다. 천사님 괴산에 있는 대형 가마솥이 그대로 보존할까요? 그대로 보존하죠. 아무 상관없습니다. 예산이 들어가도 그 가마솥을 가지고 무언가를 만들 수 있겠죠. 주변에 기네스북이 한때 도전했던 가마솥 이렇게 붙이면 됩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어느 나라에 이것보다 더 큰 가마솥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기네스북 동생 가마솥입니다. 아프리카 달리 세계 100m 달리기 선수. 이 선수가 세계 기록 보유자입니다. 그런데 교회 다니는데 그것이 일요일 날 달리기를 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올림픽 위원회에다가 이야기를 해도 날짜를 못 바꿨는데, 이 선수는 못 나간다는 것입니다. 영국 여왕이 올림픽 조직위원회에 그 날짜를 좀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100m 하는 애가 우리 기독교 신자인데 좀 달릴 수 있도록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청년은 죽어도 기독교 나라는 달리기 안 하겠다고 했습니다. 아주 소신이 확실했습니다. 여왕이 이야기해도 조직위원회가 말을 안 듣는 것입니다. 아무리 자기 나라에서 네가 안 나가면 나라가 있나, 네가 교회보다, 네 종교보다 나라가 먼저야 이래도 안 됩니다. 이 청년이 끝까지 안 나가니, 400m 경주는 1열이 아닙니다. 그런데 얘는 100m밖에 못 달리는 사람이 아닌데 400m 경주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일정을 보니까 400m는 펜이 아니라 이 사람이 나가서 자기 나라의 명예 때문에 나가서 400m 세계 기록을 보유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100m 달리는 속도로 400m를 달렸다는 것입니다. 거짓말해야 합니까? 이 사람 자서전이 있다.이 사람 하는 말이 200m까지는 자기 힘으로 달렸다고 합니다. 전신전력으로. 그 다음은 누가 자기를 뛰게 했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날아갔습니다. 그럼 어디서 그렇게 힘이 나오는지 자기는 모른다고 합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한 번 정직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늘이 도와줍니다. 간에 붙었다가 쓸개에 붙었다가 이러는 것보다는 정직하게 살겠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 종교가 뭐든 간에 자기 신조를 지키겠다는 것입니다. 그 스포츠맨으로서 자기 영광이 사라지는데 세계 1위. 그 나라에서 욕 태백이라도 먹고 회원들이 나가라 나가라 데모를 하고 난리를 했는데 거기까지는 못 나간다고 했습니다. 야 인마, 그러니까 광신자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이런 비난을 무신장 받았을 것입니다. 올바른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우리 하늘도 도와줍니다. 200m까지는 제정신으로 뛰었다고 합니다. 300m, 400m는 자기가 어떻게 뛰어갔는지도 기억이 안 난다고 합니다. 솔직한 심정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정신력이 무서운지 아십니까? 한 번 자기가 정직하다 이것을 내세우면 무지무지한 힘이 생깁니다. 이 사람이 에릭 리들입니다. 에릭 리들이라는 이 선수가 그 바람에 세계적인 선수가 된 것입니다. 인터넷에 한번 찾아보십시오. 에릭 리들. 몇 년도인가요? 저도 오래돼서. 1902년? 어느 나라? 영국의 여왕이 오지에 있으면 나라의 국왕이 사정을 했을까요? 영국이죠? 영국 선수입니다. 영화 ‘불의 전차’의 주인공입니다. 이 사람이 영화 ‘불의 전차’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그 바람에 영국이 기독교 국가니까 자기는 일요일 날 못 나간다는 것입니다. 왜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일요일 날 경기를 하게 하냐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 젊은이가 안 나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400m 경기에는 팽이를 하라니까 나갔습니다. 세계 신기록 400m 신기록. 그런데 그 사람이 ‘불의 전차’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오죽했으면 여왕이 사정해도 안 나갔습니다. 대단한 선수 아닙니까? 자기 신념, 자기 한 번 목표는 안 바꿉니다. 대단하죠? 이 사람 하는 말이 명품입니다. 200m까지는 제정신으로 뛰었다고 합니다. 단 400m가 100m 달리는 속도의 4배만 곱하면 그 시간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100m 단거리 선수가 400m를 100m 달리는 속도로 다 갔다는 것입니다. 세계 신기록이 되어버립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미국에 400m 신기록 보유자가 잔뜩 있었습니다. 그들이 다 떨어져 버렸습니다. 이 사람한테. 이름이 에릭 헨리 리들입니다. 에릭 리들이라고 부르는데 에릭 헨리 리들이죠? 1902년 1월 16일 스코틀랜드 육상선수이자 장로교 선교사입니다. 헤럴드 에이브러햄과 함께 영화 ‘불의 전차’의 주제 인물입니다. 중국 톈진에서 스코틀랜드의 선교사 부모에게 태어난 리들은 선교사 자식으로 태어났습니다. 이 사람이 40살에 죽어 단명합니다. 태어난 리들은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수학을 했습니다. 20년에 파리 올림픽에서 200m 동메달을 획득하고 나서 400m에서 당시의 세계 기록 47.6초를 세워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듬해 과학과 신학 학위를 취득한 후 중국으로 건너가 장로교 선교사 활동을 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는 동안에 일본군에 의해서 외진 수용소에 억류되었다가 뇌종양으로 사망했습니다. 40살에 뇌종양으로 죽습니다. 이것이 영화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는 올림픽에서 200m 동메달을 획득했는데, 실제는 100m 영국의 1위 선수였습니다. 올림픽의 1위 선수였습니다. 200m는 동메달을 한 번 딴 적이 있네요. 그래서 이 사람이 400m를 47.6초에 뛰었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100m 달리는 속도입니다. 100m는 10 몇 초 걸리는데 400m를 저렇게 뛰었으니 그 뒤따라가던 미국의 400m 챔피언들이 뒤로 졸도했다고 합니다. ‘불의 전차’에 나옵니다. 이 사람입니다. 그래서 중국에 돌아가서 24살 때 중국에 들어가서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선교 활동하다가 40살에 죽습니다. 엄청난 일본군하고 부딪혀서 죽게 되는 그런 것이 실제 있죠? 일본 애들 때문에 죽습니다. 수용소 감옥에서. 우리 광야에 나오는 이 육사처럼 그렇게 돌아가신 분입니다. 대단한 사람이죠? 정신 차리면 불가능이 없습니다. 더군다나 하늘궁 오는 사람들은 더 그렇습니다. 저런 사람이 있다는 것을 우리가 머릿속에 넣고 있어야 합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생명 연장과 건강 증진

이제 체험 사례 들어가겠습니다. 95세인데 지금 현재 요양원에 계셨습니다. 요양원에 한 20일 정도 됐는데 곧 돌아가신다고 해서 종합병원에 모셨습니다. 종합병원에 모셨는데 교수님이 큰아들한테 저로서는 조카가 되죠. 큰조카가 되죠. 남녀들이 7남매가 되니까 손주들까지 엄청 많습니다. “어머니, 오늘 저녁 넘기기 힘들 거니까 가족들 다 모여라” 하면서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랍니다. 그래서 가족들 다 모였는데, 거기서 큰 조카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여성 친구, “어머니가 곧 돌아가시려고 그러는데 다 지금 식구들 다 모여 가지고 앉아 있는데 여성 친구 빨리 오셔야 되겠어요”라고 합니다. 그래서 “알았다, 금방 갈게요”라고 하고 제가 승용차를 놔두고 택시를 타고 가려고 택시를 잡으려 했습니다. 택시를 한 시간을 잡으려 해도 못 잡았습니다. 제가 그래서 “오늘 택시 못 잡으니까 차라리 승용차로 가자” 하고 들어와 가지고 제가 우리 God-man님께서 말씀하신 것 같이 그냥 “천사님, 우리 큰 누님 광채야 들어가라” 하고 한 30분 동안 제가 그렇게 했었습니다. 했는데 그 시간에 큰 누님이 갑자기 눈을 번쩍 뜨시더랍니다. 이제 그것을 누가 찍었냐는 사진을 우리 큰 조카 아들, 얘도 나이가 벌써 손주 되어 이제 26살을 먹었는데 하도 신기하니까 사진을 찍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그날 못 가고 그 다음날 갔습니다. 가서 보니까 물 한 모금씩 잡수시는데 다른 것을 전혀 못 잡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목마르니까 가면서 불로유를 먹으려고 한 3개월 된 것을 가지고 가고 또 우리 소유 천사님께서 한 1년 된 것을 또 하나를 불로유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조카들한테 “야, 정말 이거 한번 드려봐라” 하고 불로유를 드려봤습니다. 그때 숟갈로 세 숟갈씩을 잡수십니다. 다른 거 전혀 못 잡수고 그러면서 또 이제 한 시간에 한 번씩 해서 한 세 숟갈씩 이렇게 계속 한 대여섯 번을 드리더군요. 다른 것을 못 잡수는데 이것은 잡수셔야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한 다섯 시간 있다 저는 왔습니다. 서울 올라오고 또 전화를 제가 했더니, 지금 이제 그 다음날 아침까지 이제 한 대여섯 번 불로유를 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잘 잡수시면서 낮에쯤 돼 가지고는 죽을 달라고 하시더랍니다. 밤을 넘기기가 힘들다는 양반이 죽을 달라는 것이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저도 깜짝 놀란 것이 뭐냐면, 우리 같이 일반 천사들도 이런 일이 있겠구나 하고 굉장히 감동을 많이 받았는데, 그러면서 우유 두 병을 한 이틀 동안 다 잡수셨습니다. 그것을 다른 거 전혀 못 잡수시는데, 그러고 나서 이제 죽을 계속 잡수시더군요. 죽을 한 3일 잡수시다가 또 저녁에 3일 밤 자고 나서는, “아, 나 죽 먹기 싫다. 나 밥 좀 주라”고 하셨습니다. 완전 살아나셨네요. 그래서 밥을 한 3일 잡수고, 교수님 깜짝 놀라실 것 아닙니까. 오늘 밤을 넘기기가 힘들다는 것 아닙니까. 벌써 5일이 지났는데 깜짝 놀라시더군요. 오죽하면 한 5일 있다가 집으로 퇴원을 해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집으로 퇴원을 하셨습니다. 옛날보다 훨씬 건강하시고 지금요. 제가 그 불로유를 두 병을 잡수시다 그래서 집에 한 3개월 된 걸 한 박스를 갖다 드렸습니다. 그것을 다 지금 잡수시고 계십니다. 옛날보다 훨씬 지금 95세신데 젊어지셨습니다. 제 양반 이야기 듣고 저는 졸립니다. 제가 생각한 것은 저한테 아직 제 꿈은 God-man님한테 말씀드린다시피 대천사 받은 것이 제 꿈이었잖아요. 근데 저는 대천사를 못 받았잖아요, 아직은. 그래서 제 마음은 아직까지 진짜 대천사 받은 분들 못지않게 저도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근데 거기에서 제가 불로유를 이렇게 많이 치면서 저는 지금도 불로유를 그냥 동네 사람들 많이 나눠줍니다. 나눠주고 있는데 이것 잡수고 나서는 좋아 가지고요. 예를 들어서 허리 수술을 중앙병원에 가서 허리 수술을 하고 나서는 그래도 허리가 아파서 재활치료를 일주일에 한 번씩 하면서 또 거기서 이제 아파가지고 진통이 너무 심해가지고 진통제를 하루에 다섯 알에서 일곱 알씩 드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딱해서 그 분이 뭘 하냐 하면, 그 식당에 주방장에서 일하시는 분인데, 제가 오죽하면 앉았다가 일어나시면 굉장히 불편하게 생각해요. 제가 조금 병이 많거든요. 그래서 “아줌마, 제가 이것 우유로 그냥 드릴 거예요. 한번 잡숴보세요. 조건이 있다.무조건 이것만 잡수지 말고 아침에 운동을 한 30분씩, 1시간씩이라도 하면서 이것을 잡수시면 4개월 만에, 3개월 만에 나을 거예요. 한 달이면 좋아질 겁니다” 하고 제가 이렇게 다섯 개 더 들고, 열 개 더 들어가서 한 달 동안 운동을 했습니다. 불로유 잡수면서. 지금은요, 총알을 치고 다닙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가 있냐고. 주방에 일하는 아줌마들이 세 명인데, 그 아줌마들이 불로유를 사러 오는 것입니다. 저희 집으로. 그러면서 자기 따님이 여기 시골에 사는데, 허리가 아파서 나이는 한 40밖에 안 됐는데도 허리가 아파가지고 일을 못한답니다. 그러다가 “내가 이렇게 좋은데, 이것도 너한테 좋을 거다” 하면서 10병씩 사세요. 시골로 붙이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런 분들이 10분도 현재 넘고 있는데, 너무 많아서 말씀을 안 드립니다만 좋은 사회입니다. 아이고, 저것 야, 이것 글자 띄워 보십시오. 글자 이것 세 개 띄워 보십시오. 이것이 글씨가 쓰다가 여기가 좀 삐뚤어졌습니다. 어떻게 웃기는지. 지금 저것 듣고 있으니까 망가지고 통이 오는 것입니다. God-man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망가지 고독이 아니라 안 망가지고 고통받는 저분이 굉장히 훌륭합니다. 열심히 하시고 그러니까 그 옆에 지적이 많이 일어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불로유를 이렇게 지금 여러분들이 우리 하늘궁 실버타운 불로유가 수십만 병이 재어 있게 됩니다. 오래된 것이. 돌아갈 때까지 먹으니까 이놈의 목숨은 계속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마 건강하게 90, 100살까지 산을 돌아다니고 저를 따라다니고 난리 나는 것입니다. 그때는 그래, 이것이 전 세계에서 와서 이 사람들이 왜 이리 오래 사는가 막 보고서 쓰고 난리 나겠지요. 그 원인은 불로유다. 이것이 나오겠지요. 공기도 좋지만 이 불로유라는 것이 있다.물론 그 전에 불로유가 세계적인 화제가 될 것입니다. 그 전에 우리가 다 알려야 합니다. 그 전에 주식도 공개할 거고 다 할 것입니다. 먼저 집 나간, 먼저 하늘궁 집 나간 자식들만 빈털터리가 되는 것입니다. 혜택이 있을까요? 제로. 그 외의 사람들은 제 불로유가 그렇게 많이 팔리면 건물 수백 개 짓는 것 어려울까요? 일도 아닙니다. 제가 하는 것 보십시오. 이것 해내는 것 보십시오. 완전 해병대 저리 가라입니다. 제가 일할 때 보면 눈에 불이 번쩍번쩍. 눈 번쩍하면 건물이 한 개 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한테 불편한 저런 전봇대가 있으면 이래 버리면 없어져 버립니다. 그때는 그렇습니다. 제가 지금은 함부로 이상한 것을 보이면 안 됩니다. 그럼 뭐 저놈 잡아라고 난리 나 하니까 지금은 그저 지중 도시 있으면서 불로유를 통해서 저는 뒤에 숨어서 나가겠죠. 세계를 장악해야 합니다. 먼저 재밌죠? 저는 음악 들을 시간이 그립습니다.

God-man님께 올리는 글과 시

이번에는 God-man님께 올리는 글인데요. 홍경희님, 청주의 홍경희님께서 올린 글입니다. 저한테 올린 글도 있나요? “God-man님 고생하신 것을 생각할 때마다 소리 내어 울어본답니다. 허경영 God-man님, 존함 부르면 모든 재앙 소멸되고 소원 이루어지며 심신의 병이 치유되고, 함자만 써도 물질이 만고불변해 암흑 에너지를 상상이나 해본 일이었으며, 어느 공상 만화가라도 생각해보지 못한 일일 것입니다. 지금껏 아련한 믿음의 신앙이었는데, the God-man 섭리 말씀과 체험담이나 오링 테스트로 증명이 되니 이 얼마나 확실한 현실인가요? 하늘 구름 따라 두둥실 고무풍선처럼 떠오르는 환희의 기쁨이여, 믿음은 씨앗의 완성, 알곡이 된 자만이 믿어진다지요. 철부지 시절 부모님 뜻 받들지 못하고 넉넉지 못한 처지에 편히 모시지 못한 죄스러움도 축복과 명패로 못다 한 효도할 수 있고, 이해하지 못하는 가족도 축복과 명패로 구제할 수 있으니 the God-man 은총의 보답은 섭리 말씀대로 살아가는 길이라 명심하며 마음을 가다듬어 봅니다. the God-man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라옵건대 하늘궁에 이래 협조할 수 있는 여건이 저에게 부여되는 영광이 욕심 없는 소망이 이루어지길 염원해 봅니다. 청주 영성센터 77세 홍경희.” 여자한테 글씨는 남자 글씨 같이 썼습니다. 글씨가 최강이죠. 그 표현을 솔직하게 감정 표현을 잘한 것입니다. 그것이 증명이 되고도 남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지금 그 노인들 우리가 보면 굳이 우리는 뭐 빨리 가도 되지만은, 그래도 불로유를 먹으면서 노후에 편안하게 가겠죠? 병 없이 가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다 보는 앞에서 한 사람 한 사람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백조가 있는 호수에 보트를 타고 거기서 보트 속에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조용히 보트 타고 밤에 조용히 돌아가면 우리가 갖다가 조용히 모시겠죠? 여기는 그렇게 편한 곳입니다. 죽을 때도 호수에서 보트 타고 조용히 누워서 옆에 사람들하고 같이 노저우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름답죠? 시인들, 착한 시인들만 천사들만 모여있는 이 하늘궁이 앞으로 1억 평이 무궁한 이미 기세를 우리가 장악했습니다.

같은 홍경희님이신데요. 하늘궁에 대한 시하고 간단한 체험사례 있습니다. 옛날에 하늘궁 사는 많이 왔습니까? 제가 얼마나 시달릴 것입니까? 이렇게 살아있는 것이 기적입니다. 벌떼같이 모여가지고 그냥 저 사람 하나하나를 다 에너지를 줍니다. 여러분, 그냥 이것이 바글바글하니까 뭐 국떡이 된 줄 압니까? 하늘궁 돌고개 넘어서면 영포처럼 한 사람 한 사람이 일거리입니다. “밤싸인 아늑한 보금자리 오백궁 천국에서 the God-man 강림하사 우주섬님 말씀으로 중생들 깨우쳐 주시네. the God-man 섭리 말씀 샘이 속고 구름 피어나듯 무궁무진 꿀맛 말씀 머리에 새겨지고 마음에 담겨지네. 마음 공부 열심으로 백궁 행렬 동참하세.” 체험사례입니다. “God-man님 아련하기 전 심장내과 평생 관리하며 약을 복용해야 한다는 것이었는데, 몇 달 지나 병원 가면서 허경영 the God-man 존함을 이시별이 걸어가며 허경영, 허경영 부르면서 병원 도착해서 진료 결과 안 와도 된다는 진단을 받았고, 먹기 싫은 약도 중단했고, 지금은 괜찮습니다. God-man님께 감사드립니다.” 홍경희님의 글과 시 들어봤습니다.

불로유의 기적적인 치유 사례

다음은 박성래님 체험사례입니다. 저는 강원도 영월군 산골짜기에 살고 있는 박성례입니다. 시계방에서는 이 시계가 방수가 안 된다고 했는데요. 어쩌다가 물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요. the God-man 사진 붙이고요. 또 반대 방향에도 붙였는데요. 물이 싹 씻은 듯이 없어졌네요. 후 12시간 걸렸네요. 너무너무 신통방통하네요. 이런 것을 뭐라고 합니까? 아주아주 감사 땡큐합니다. 허경영 the God-man 덕분입니다. 감사 땡큐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존중합니다. 감사 땡큐가 처음 듣네요.

다음은 장혜경님 체험사례입니다. 서울 중구 정혜경 대천사. 9월 11일 월요일 저녁 압구정에서 친구들을 만나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며 놀다 8시쯤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영월에서 온 친구가 10시 KTX를 타려면 1시간쯤 더 있어도 된다며 환승역 옥수역에서 내려 자기랑 좀 더 같이 있자고 했습니다. 기회가 좋다 싶어 자리를 잡고 앉아 God-man님에 대한 증거를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그 친구에겐 오랜 세월 영상을 보내준 터라 God-man님이란 호칭을 스스럼없이 쓰고 있습니다. 잘 들어주니 신이 났고 1시간은 금방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에너지가 어쩜 그렇게도 넘치냐며 아쉽지만 이제 지하철을 타야 한다기에 9시쯤 청량리행 지하철을 태워 보내고 저도 3호선을 타고 충무로에서 4호선으로 환승하기 위해 내렸습니다. 그때가 9시 반쯤이라 사람들도 별로 없었는데 50대로 보이는 젊은 남자가 가방은 팽개친 채 죽은 듯이 쓰러져 있었습니다. 지나가던 남자분이 쓰러진 사람을 기웃거리기에 119라도 불러야 되지 않겠냐 했더니 죽지는 않은 것 같다면서 그냥 두고 갈 모양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늦은 시간에 그냥 두고 가시면 어쩌냐고 했는데도 그대로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다급한 마음에 다리 쪽 옷을 잡고 “일어나라, 일어나라, 허경영, 허경영” 두 번을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그랬더니 죽은 것처럼 맥없이 쓰러져 있던 사람이 벌떡 일어나 앉는 것이었습니다. 완전 실신한 사람이 후딱 일어나 앉으니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이제 살아났구나 하고 환승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우리 지지자들이 쓰러진 사람들을 수시로 살렸다는 간증을 들으며 내 주위엔 쓰러지는 사람도 없나? 라는 생각을 가끔 했었는데, 드디어 그날 God-man님께서 주신 권능 제대로 한번 발휘해 봤습니다. God-man님께 무한 무한 감사드립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하늘궁 전단지라도 주고 와야 하는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시간이 얼마 안 걸리니까.

감기 예방과 면역력: 불로유의 역할

더 오래 산다고도 했습니다. 감기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는 교훈이기도 하여 되새길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호흡기 질환의 하나인 감기는 주로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한다고 합니다. 바이러스가 몸에 침입하면 면역체계가 이를 알고 싸움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면역력이 약할 경우 바이러스의 침입과 번식을 막지 못하게 되고, 이로 인해 감기가 더 심해질 수가 있습니다. 면역력이 강하면 바이러스를 물리치게 됨으로써 발병하지 않게 됩니다. 면역력이 약한 노인이나 어린이들의 경우 심한 합병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를 막기 위해 면역력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면역력을 강화하려면 균형 잡힌 식사, 충분한 수면, 꾸준한 운동 등이 필요하다는 것이 지금까지 보편화된 의학 상식입니다. 인간 사회에 있어 만연된 것이 감기여서 이에 얽힌 얘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감기의 추억이랄까. 저는 어릴 때 집이 서양인 어촌에서 살았습니다. 겨울철만 되면 여간 불을 지펴도 집이 추웠습니다. 그래서 감기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고모께서 기침을 하고 있는 제가 안쓰러웠던지 무의 녹색 부분을 숟가락으로 긁어 즙을 내고는 코에다 대고 무조건 들이키라는 것이었습니다. 무턱대고 콧물을 들이마시듯 했더니 코에 자극이 가해져 눈물이 자꾸만 쏟아졌습니다. 코에 들어간 무의 물이 콧물과 함께 목으로 넘어갔습니다. 한참 있으니 감기 기운이 많이 완화됐습니다. 한 번 더 하자는 다그침에 아무 소리도 못하고 그대로 따랐습니다. 조금 지나니 감기가 언제 그랬냐는 듯 거짓말처럼 사라졌습니다. 무의 매운 성분이 코와 목을 거치면서 바이러스에 빠졌습니다. 이것이 소위 말하는 민간요법의 하나이지만, 당시만 해도 보편화되진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남에게 이 경험담을 말하니, 그런 방법도 있었나 하고 하나같이 의아해했기 때문입니다. 성인이 돼 직장을 다녔을 때입니다. 야근 등의 과로만 하면 기다렸다는 듯 감기가 들었습니다. 저는 살아가면서 감기로부터 벗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이렇듯 감기로 점철된 생애이다 보니, 저의 고달픈 자화상이 그려집니다. 한약방 주인은 저의 허한 기를 잡기 위해 보약을 지어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 탓에 보약을 많이 달였습니다. 그래도 감기는 연례행사처럼 찾아왔습니다. 그럴 때마다 고모가 가르쳐준 대로 무 효능법을 하고 싶었지만, 코가 떨어져 나가는 것 같아 불안하고 하기가 싫었습니다. 세월이 흘렀습니다. 병원도 많이 생겼습니다. 감기가 들었다 하면 으레 병원을 찾습니다. 감기 처방을 받아보지만, 약으로는 좀처럼 떨어지지가 않습니다. 의사는 약을 복용하는 동안 차가운 음료와 찬바람을 피하고, 절대 목욕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저는 의사의 당부를 잘 지켰습니다. 약을 지으면 보통 5일분입니다. 항생제가 들어있는 약을 계속 먹으니 위가 편할 리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감기에서 벗어날 수가 있을까? 감기는 몸을 덥게 하고 땀을 흘려야 한다는 옛 어른들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의사의 말을 다 지킬 필요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감기약 한 첩을 집에서 뜨거운 물로 복용하고는 약 30분 뒤 목욕탕에 갔습니다. 온탕에 들어가 땀이 날 때까지 시간을 끌었습니다. 제대로 땀을 빼려면 약 20분 정도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고역이지만 약 먹는 고통보다는 나았습니다. 땀이 보송보송 이마에 맺힙니다. 참아야지 하며 한참을 버팁니다. 땀이 샘솟듯 흘러내립니다. 땀을 많이 흘려서인지 몸이 가뿐하고 개운합니다. 이때 주의할 점이 있다.휴게실에서 벗은 채로 땀이 그치기만을 기다리며 30분가량 시간을 보내야만 합니다. 만약 탕에서 나와 금방 찬바람을 쐬게 되면 감기가 더 심해지는 등 도로 아미타불이 되기 때문입니다. 목욕을 해도 땀을 충분히 흘리지 않으면 차라리 목욕을 하지 않는 게 낫고, 땀을 흘렸으면 땀이 식을 때까지 실내에서 충분히 기다려야 합니다. 감기의 치료는 땀이 좌우합니다. 이것이 연륜이 묻어나는 제 삶의 흔적입니다. 지난 날을 돌이켜보지만 저는 감기 속에서 살았습니다. 어렸을 땐 집이 서양이었고, 직장생활 땐 야근 등으로 인해 감기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환절기만 되면 콜록콜록하다 보니 가족으로부터 감기를 달고 산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불로유를 먹고부터 1년 동안 감기를 몰랐습니다. 2022년 10월경 불로유가 선을 보였을 때입니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갈 무렵이 환절기인데, 그냥 넘어갔습니다. 한겨울에도 아무런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3, 4월을 지나면서도 감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저로서는 신기했습니다. 환절기만 되면 감기를 하기 십상인데, 그냥 넘기다니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저는 작년 10월경부터 불로유를 매일이다시피 빠지지 않고 마셔왔습니다. 불로유의 덕택임이 분명했습니다. 불로유를 활용하는 동안 다른 사람의 체험 사례를 많이 접했으나 감기는 없었습니다. 따라서 불로유에 대한 저의 체험 사례를 꼽으라면 아마도 감기 예방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니 불로유에 대한 고마움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불로유를 먹었으면 값을 해야 합니다. 저의 체험담을 세상에 알리는 일이 그것입니다. 저도 남과 같이 체험 사례에 동참하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불로유가 감기 치료제인가라는 점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 저는 아직 확신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불로유를 먹은 후 감기를 하지 않았으니 현재의 경험만으로는 딱히 말을 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를 알려면 불로유를 먹으며 한 해를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분명한 것은 감기는 역시 면역력이 좌우한다는 사실입니다. 면역력이란 무엇인가? 면역력은 사람을 비롯한 동물의 몸 안에 병원균이나 독소 등의 항원이 공격할 때 이에 저항하는 능력을 말한다고 하였습니다. 불로유가 치료제가 되는지는 다른 사람의 체험담이 있어야 하겠지만, 감기에 예방 효과가 있고 보면 치료제도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불로유가 면역력을 높이니까 그런 추리가 가능해집니다. 하늘이 준 명약인 불로유, 불로유가 없었다면 감기에서 벗어날 수가 있었겠습니까? 2023년 10월 19일 김차웅 검경합동신문 논설위원.

면역력과 수처작주(隨處作主)

여러분들이 면역력이 낮으면 이 감기 바이러스는 얼굴에 숨는 데가 많습니다. 숨을 데가 많습니다. 우리하고 수박 겉핥기 합니다. 어디에 숨냐? 콧구멍에. 안에 구멍이 있다.비강. 거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안에 또 구멍이 또 있습니다. 축농증 걸리는 이 광골 안의가 구멍입니다, 동굴입니다. 거기가 막 그냥 고름이 잡힙니다. 누런 코가 막 나오죠? 여기에 감기들이 숨을 곳이, 수박국 지날 곳이 되게 많습니다. 바이러스 소굴입니다, 이것이 얼굴 쪽에. 그러니까 목구멍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이렇게 태워놓은 것. 목젖은 그 바이러스를 막는 것입니다. 그 구멍에서 눈에서 나오는 숨어있는 바이러스들이 목으로 넘어오면 차단시켜 버립니다. 목젖이 방어를 합니다. 그럼 바이러스가 거기 달라붙어서 1차 면역에서 거기가 튼튼하려면 불로유를 먹어보십시오. 그러면 그냥 목구멍이 튼튼해 가지고 이런 데 숨는 놈들도 다 죽습니다. 들어온 놈도 다 방어가 됩니다. 여러분들은 자기 몸을 이렇게 안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자기 자신이 자기 몸의 주인이 돼야 합니다. 남이 고쳐줄 거야, 이것은 안 됩니다. 그러니까 미리 자기가 면역을 높여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가는 곳마다 주인이 되십시오. 어떤 장소를 가도 그 사람이 주인입니다. “이것 술 한 잔 드세요.” “나는 내 몸의 주인이야. 이것 먹으면 안 돼.” 딱 거절하는 것입니다. “나는 집에 부인이 기다리고 있어. 우리 애 교육에 내가 빨리 들어가는 것이 애 교육에 좋아. 늦게 들어가서 마누라하고 싸우는 것 애 교육에 나빠.” 이러면 이것이 자기가 주인이 돼야 하는데, 객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주객이 전도돼 가지고. 친구가 “야, 늦게 가도 돼. 네가 무슨 마마보이냐. 네가 무슨 공생원이냐” 뭐 이렇게 나오면 그것 넘어가면 안 됩니다. 수처작주. 끝까지 수처작주 입처개진입니다. 모든 것은 네가 주인이 돼 가지고 책임을 져라. 자기 몸에 책임져야 합니다. 이 수처작주가 불교에서만 쓰는 말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입니다. 제 몸의 면역은 제가 책임을 소홀히 했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면역을 높이는 방법이 불로유입니다. 또 우리 하늘궁 허경영 부르는 것 많죠? 레벨 높이는 것. 불로산삼도 레벨 높여주죠? 불로산삼. 떳떳하게 이야기해도 됩니다. 우리는 장사꾼이 아닙니다. 무료 급식 시간입니다. 상당히 좋은 시간이네요. 우리는 이 시간을 통해서 저 전화번호를 알리는 것입니다.

326th The Unseen Hand of Huh Kyung-young Expanding Heaven House and the Path to White Heaven – October 29, 2023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하늘궁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성지, 우명지인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우리는 1년 전부터 허경영을 쓴 1년 넘은 우유를 마시며 몸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주 공간을 지배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 가까이 지낼 수 있도록 해주심에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큰 박수로 화답해주십시오.

God-man님께 드리는 감사와 축하

오늘 God-man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실 분이 두 분 계십니다. 먼저 스위스 김영희 대천사님께서 이번에 대천사를 받으신 기념으로 God-man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스위스의 김영희 대천사님, 대천사 되신 기념으로 God-man님께 난화분 올립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화분 때문에 얼굴이 보이지 않습니다. 다음은 천안시 이기순 천사님께서 스위스에서 44년 사셨다고 합니다. 스위스에서 44년을 살아도 스위스 사람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다음은 천안시 이기순 천사님께서 항상 God-man님의 말씀만 들어도 설레고 행복하여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천안시 이기순 천사님, God-man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 되셨습니까? 네, 다 되었습니다. the God-man 말씀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말할 시간을 주지 않는군요.

제2 하늘궁의 비전과 확장 계획

가을이 오니 하늘궁이 예쁘죠? 저 제2 하늘궁도 아름답습니다. 가보셨습니까? 우리가 아직 꾸며놓지 않아서 그렇지, 꾸미면 정말 멋있을 것입니다. 그 산 전체를 실버타운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입구를 모두 매입했으니, 몽블랑 뒤에 넓은 터가 많이 있다.그곳의 입구를 제가 모두 샀습니다. 몽블랑도 넓지만, 몽블랑 뒤에 있는 옛 전통 한옥을 모두 뜯어내고 큰 한옥을 강연장으로 지을 것입니다. 그 터를 깎아 놓으면 기가 막힐 것입니다. 그곳에서 호수가 시원하게 보이고, 그 옆의 러시아 별장도 제가 가지고 있는 전부 우리 것입니다. 오랑주리도 있습니다. 그 사람은 아마 우리와 함께할 것입니다. 우리가 몰려가면 결국 우리가 단백질을 살리고, 지금 그곳이 적자가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야 하니 우리에게 결국은 줄 것입니다. 일요일과 토요일에는 차가 꽉 차고, 공영 주차장도 꽉 찹니다. 그래서 우리가 대형 주차장을 만들 것입니다. 맨 밑에는 주차장으로 할 것이니 우리는 주차장이 부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 차는 오랑주리 주차장 사장이 돈을 받지 않아 들어가고 나갈 때 자동으로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러시아 별장은 또 입구가 그곳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곳을 마음대로 쓸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주차비를 내야겠지만, 저는 내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우리 주차장을 만들면 내지 않아도 됩니다. 그곳은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며, 국경 검사를 모두 세울 수 있습니다. 주차비만 내면 되니, 우리 주차장이 크게 확보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그 주변 땅을 많이 사서 주차장을 대규모로 확보할 것입니다. 호수가 있으니 사람들이 많이 몰려올 때 많이 몰려옵니다. 그곳은 좀 더 이국적이며, 외국 같습니다. 이국적이라서 노을이 질 때는 노을이 너무 멋있습니다. 호수 쪽이 서쪽이라 노을이 호수 위로 쫙 지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40년 전에 그곳을 사러 다녔지만, 그 사람이 팔지 않았습니다. 30년 전에 가보니, 25년 전에 가보니 불이 나서 오랑주리가 없어져 폐허가 되어 있었습니다. 7년간을 갔는데도 폐허였습니다. 그러더니 지금 있는 사람이 그것을 30억에 샀는데, 지금은 천억을 줘도 팔지 않습니다. 워낙 잘 해놓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말하기를 실제 천억을 줘도 팔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늘궁 사람들한테는 나중에 기부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은 재산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김포에서 큰 사업을 하다가 늙어서 소일거리가 없어 밭뙈기 한두 개 샀다가 이것을 산 것입니다. 이 사람은 천억 정도는 장난입니다. 우리에게 기부 나중에 내놓으면 God-man님, 제발 가져와 주세요, 이럴 것입니다. 그러면 오랑주리 앞에 하늘궁 오랑주리 하면 끝입니다. 제가 그 주변을 모두 사니 그 사람이 깜짝 놀랄 것입니다. 우리 것은 팔라고 하지 말아주십시오. 저는 꾀가 많습니다. 저는 God-man이라서 제가 마음먹은 것은 다 합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God-man이 마음을 먹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우리 하는 일을 가로막고 있는 사람이 계속 존재할 수 있을까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상하게 다 흡수되거든요. 제가 이 한옥을 살 때 알박기 하는 사람이 한두 명이었는데, 100% 다 사면서 다 흡수되었습니다. 다 나가버리고 나가버렸습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아무리 소리 지르고 비명 질러도 이제 시비 걸 사람이 없습니다.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장호수가 시끄럽게 생겼습니다. 시끄러워서 안 되었습니다. 가자. 수경 갔다 왔습니다. 스위스와 다를 바가 없죠? 더 멋있습니다. 제가 거기서 청동오리들을 보고 얼마나 청동오리들이 갈 때마다 예쁜지, 40년 전에도 거기 청동오리가 그렇게 많았습니다. 30년 전에 갈 때도 많았고, 20년 전에 갔을 때는 둘레길이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 양주시와 파주시가 둘레길을 만들었는데, 그 둘레길 가운데가 경계선입니다. 호수의 절반은 양주시 것이고, 절반은 파주시 것입니다. 여기 보이죠? 여기 호수입니다. 우리 땅에서 보면 저 호수가 이렇게 쫙 보입니다. 굉장히 호수가 아름답습니다. 아름답죠? 가을에 가도 얼마나 멋있다고요. 저 고기 보이죠? 저렇게 큰 잉어가 항상 돌아다니고, 낚시도 못하게 하고 구경만 해야 합니다. 큰 잉어가 막 돌아다니고, 청동오리들이 새끼를 데리고 줄을 서서 다닙니다. 사람이 옆에 있어도 도망가지 않습니다. 아름답죠? 우리도 호수를 만들겠지만 저기하고는 좀 다를 것입니다. 저보다는 훨씬 작을 것입니다. 오랑주리는 안 보이나요? 몽블랑은 왜 안 보이나요? 완전히 이국적입니다. 몽블랑 쪽은 안 찍었습니까? 그걸 한번 보여줘야 합니다. 어디? 방금 뭐였죠? 그건 아닙니다. 그건 오랑주리입니다. 저것도 아니고. 있네요. 이건 야간에 찍은 것입니다. 이게 오랑주리죠? 이게 오랑주리입니다. 여기 오랑주리 이렇게 되어 있죠? 옆으로, 옆으로. 왜 몽블랑을 안 찍었습니까? 오랑주리. 아니, 이 사진 찍는 사람이 왜 이렇게 서투르게 찍습니까? 오랑주리하고 몽블랑 쪽을 한 세트로 찍어야 합니다. 그거 참 신기합니다. 이거 뭐 이렇게 찍어놓았습니까? 오랑주리가 있으면 몽블랑 옆에 다 찍혀야 합니다. 왜 안 찍습니까? 아 참, 왜 안 찍습니까? 그럼 몽블랑이 없다는 말입니까? 옆에 붙어있는데 그걸 찍어야 합니다. 개인들이 찍은 것은 없습니까? 찾아서. 아니, 어쩜 사진을 호수만 찍는 게 아니라 주변을 찍어야 합니다. 우리가 호수를 가지죠. 호수는 당연히 공공의 것이니 우리가 가집니다. 아니, 오랑주리 옆에 몽블랑하고 그거 쫙 찍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까? 아니, 사진 찍는 사람들은 도대체 뭐 하는 사람들인지 모르겠습니다. 주변부가 중요한 것입니다, 주변부가. 찍은 것 있습니까? 지금 찾아보십시오. 정말 사진사들을 보면 제가 정말 실망했습니다. 그 오랑주리 옆에 몽블랑이 쫙 붙어있고, 그 우리 봉궁이 들어설 자리 그 산도 하나 딱 찍어놔야 합니다. 우리는 기본을 알아야 합니다. 저런 데를 찍을 때는 그 오랑주리 하나만 찍으면 안 됩니다. God-man님이 그 주변을 분명히 샀을 것 아닙니까? 주변부를 찍어야 합니다. 그게 오랑주리가 중요합니까? 그렇게 눈치가 없습니까? 한웅이 들어설 그 산 전체를 찍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 왼쪽에 오랑주리가 있고, 중간에 센터에 몽블랑하고 쫙 있단 말입니다. 그런 것을 찍어와야 우리가 한번 보지 않습니까? 하여튼 무슨 일을 할 때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뭐든지 최고로 해야 합니다. 최고. 지고지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편견을 가지고 사진을 찍으면 안 됩니다. 하늘을 찍을 때도 전체 섹터를 먼저 보여줘야 합니다. 그 안에 저게 여기 있고, 저게 저기 있다, 이렇게 보여줘야 합니다. 그러면 오랑주리를 갔으면 산 전체, 오랑주리가 있는 산이 무슨 산으로 생겼는지,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하늘을 보면 뒤에 고령산이 여기 산이 3개가 어떻게 생긴 산인지, 이걸 먼저 찍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 하늘궁 모습을 찍어 넣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그럴 때 우리는 그걸 보자는 것이지, 예술적인 가치, 오리 한 마리 찍는 것을 보는 게 아닙니다. 이렇게 왔을 때, 자, 보이죠? 이게 오랑주리죠? 이 산이 방금 또 왜 옮겨놓은 것입니까? 조금 전 사진, 조금 전 사진, 방금 사진 있었지 않습니까? 조금 전에 여기에 나오기 전에. 아니, 조금 전에 있는 것을 제가 설명하려고 하는데 지워버립니까? 또 산 전체 나온 것 됐지 않습니까? 가까이 당겨보십시오. 잘 나왔는데 제가 설명하려고 하니 없어져 버립니다. 답답합니다. 누가 좀 해보십시오. 조금 더 가까이 가주십시오. 방향이 이상합니다. 싹 돌렸습니다. 이상해졌다, 이상해졌다. 앞면에서 봐야 합니다. 어찌 저게 사진을 저렇게 찍어놓았습니까? 아까 아주 좋았는데. 바로 해보십시오. 아, 이거 뭘 이렇게 찍어서 보내는 것입니까? 이 산이 아까 이렇게 딱 반듯하게 생겼지 않습니까? 이거는 이쪽에서 찍은 것이고, 정면에서 찍은 것이 안 보이네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럴 때는 이 산 높이가 여기하고 같습니다. 그러면서 이게 되게 높습니다. 자, 여기가 이거 보입니까? 안 보이지 않습니까, 오랑주리. 이거는 오랑주리 쪽에서 찍은 것입니다. 앞면에서 찍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가 실버타운 자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여기가? 여기가 좀 낮죠? 여기는 높은데 이 산이 되게 높은 산입니다. 사진을 잘못 찍어서 이렇습니다. 여기에 오랑주리가 있습니다. 이쪽에 오랑주리가 있죠. 이게 몽블랑입니다. 보이죠? 몽블랑인데 이 뒤에 큰 식당이 있다.봤죠? 전체 의식. 그 뒤에 큰 식당 봤죠? 이거 몽블랑 뒤에 뒤로 들어가 보십시오. 영상인데, 영상 이거 찍을 때 좀 제대로 찍으라는 것입니다. 몽블랑 앞으로 가는데 뒤로 가야 합니다. 뒤로. 골목으로 들어가 보십시오. 아니, 왜 우리가 원하는 것은 안 보이고 딴 건물들만 보이게 만드는 것입니까? 아니, 이게 뭡니까, 이게 몽블랑. 지금 찍고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이 뒤에 식당 뭐 하는 것입니까, 이거 지금? 여러분 보이죠? 이거하고 이 요양원 사이에 여기에 들어가면 이 얼근 나무 있죠? 이게 대문입니다. 대문이고 이 뒤에가 식당이 있다.식당을 제가 다 샀습니다. 저희가 이만큼이 식당 땅입니다. 이 안에 한옥 식당이 두 개가 있습니다. 그걸 뜯어내고 대형 강연장을 만들 것입니다. 3층짜리 기와집을. 그러면 여기가 러시아 별장도 안 놓고 해놓았습니다. 여기가 러시아 별장입니다. 아니, 뭐 사진이 이렇게 없습니까? 정말 실망했습니다. 정말 실망했습니다. 아니, 사진 기술이 이거밖에 안 됩니까? 아니, 이렇게 영상 기술이 없습니까? 한 시간 동안 그거 하다가 시간 다 가겠습니다. 아니, 사진 하나 제대로 찍는 사람이 없습니다. 저 전문가도 찍어온 사진이 뭐 하는 사진입니까, 그거? 그거 뭐 하는 사진입니까? 아니, 오랑주리라도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습니다. 아, 나 참말로. 아니, 집은 안 보이고 뭐가 하고 있는 것입니까, 지금? 아니, 멀리서 집을 찍어야 할 것 아닙니까? 이 집 자체 구석구석을 보자는 것입니다. 그 뒤에 있는 집터입니다, 지금. 식당, 식당도 찍어줘야 합니다. 이런 기와집, 이런 게 있고 또 여기 집이 여러 채 있는데 그걸 찍어야 합니다. 벽면만 찍으면 뭐 합니까, 이거? 아니, 이쪽 집이 있고 저쪽 집이 두 개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럼 이걸 찍어야 합니다. 따로따로 찍으면 안 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모아서 찍어야 전체 우리가 그림을 볼 수가 있습니다. 내려놓으십시오, 치우십시오. 안 본 것만도 못합니다. 세상에. 그거 좀 누가 제대로 찍어 왔으면 되지 않습니까? 질문합니까? 참 복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거 하나 제대로 찍어오지 못하고. 네, 시간이 다 돼서 질문 시간 넘어가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자, 이거는 덕을 하든 선을 하든. 지덕지선, 지고지선. 뭘 할 때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들과 이렇게 강의를 하지만, 모든 계획은 완벽하게 세우고 있어야 합니다. 제가 이 안에만 있는 것으로 착각하면 그 사람들은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벌써 제2, 제3 하늘궁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다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 호수를 만드니 저 호수 주변을 모두 우리가 잡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중에 정말 사람들이 힘이 없을 때 둘레길이라도 걸어 다닐 수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산을 올라다닐 것입니다. 그냥 아름다운 노을을 우리가 힘이 없을 때를 대비해 놔야 합니다. 그럴 때는 호수가 최고입니다. 경사가 없으니 붙잡고 다니면 되니까. 그렇습니까? 그러다가 백이신은 물속에 들어가면 됩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좋은 곳을 다 확보해 놓은 것입니다. 그게 이 일억 평 안에 들어있습니다. 제1봉궁 풍수가 제일 좋습니다. 제2봉궁은 약간 유럽 스타일입니다. 제3봉궁은 또 특이합니다. 이렇게 제3하늘궁, 제2하늘궁, 제1하늘궁이 1억 평 안에 다 있습니다. 엄청난 명당들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최고 명당입니다. 최고 명당. 하늘궁 하면 다 이리로 오겠죠. 그런데 제2하늘궁도 우리가 한 번씩 가봐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사진 못 찍는 사람은 찍지 마십시오. 찍을 때는 그 마을 전체를 먼저 찍어야 합니다. 이게 호수가 어떻게 위치해 있느냐. 그럼 그 호수가 위치한 산맥은 어떻게 생겼느냐. 그걸 먼저 바운더리를 찍어서 호수가 저점에 있다, 이렇게 오랑주리가 저점에 있다. 그 메인 산에서 오랑주리는 한쪽 날개에 있어, 벗어나 있습니다. 그런데 몽블랑이나 제가 산 데는 전부 센터포드입니다. 그걸 볼 수 있어서 없어서. 그걸 한 칸 더 못 찍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센터포드를 딱 찍어야 산이 어떻게 생겼구나, 이 한쪽 귀퉁이가 이게 오랑주리의 한쪽 귀퉁이구나, God-man님이 가운데를 딱 차지했구나, 뭐 이런 것을 좀 보여줘야 할 것 아닙니까? 둘레길은 오랑주리 앞에만 있는 게 아니고 몽블랑 앞으로도 둘레길이 더 지나갑니다. 둘레길이 몽블랑 우리 앞으로 해서 오른쪽 왼쪽으로 한참 가야 합니다. 둘레길이 그렇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있는 데서부터 호수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모든 풍수나 모든 것을 봤을 때 최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서울 근교에서. 네, 그럼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신들을 어디다 팔고 있었습니까? 그 영상 하나 편집 안 해놓았습니까? 정재인님, 못하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합니다.

죽음과 영혼의 행방: 백궁 명패의 중요성

제천 이서윤 천사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이제 백궁 명패를 하지 않은 사람이 죽으면 동물로 태어나는 시대라고 하셨습니다. 명패를 하지 않은 사람이 죽었을 시 바로 석고대질 장소로 이동하나요? 그 사람을 백궁 보내려면 죽은 그날 바로 명패를 올려야 하나요? 영혼 대기소가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 자리에 붙어 있습니다. 전부 일괄 처리가 됩니다. 거기가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 곳입니다. 거기서 결정이 나와 버립니다. 동물로 가든 뭐로 가든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죽는 그 순간 모든 게 결정이 나와 버립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49재가 어떻고 하지만,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천사 태도 해보면 알죠?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명패하니까 그 순간에 아버지가 어디 가 있습니까? 백궁 천국에, 맞습니까? 그럼 거기에 시간이 걸리던가요? 바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 시간은 인간들의 시간으로는 1초도 안 걸립니다. 그런데 백궁에서는 시간이 여유가 있지, 딱딱딱 결정 나버립니다. 이미 그게 그 사람의 프로그램이 이렇게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딱 가면 그게 따닥 나와 버립니다. 본인이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할 시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 한마디를 아 하고 걸 이유가 없습니다. 다 나와 있으니까 기록하더라. 거기에 오류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오차가. 딱 인정돼 버리고 탁탁하고 탁 영혼 대기소에 너는 동물로 딱 정해져 버립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하늘궁에 온 God-man만 이걸 여러분에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여기 누가 와도, 누가 모르는 사람이 와서 우리 아버지 어디 있어요? 우리 죽은 엄마 어디 있어요? 바로 알려줄 수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 천국 보내주세요,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그게 저입니다. 그런데 영혼이 여기서 없다, 그 사람이 지금 인간으로 가 있다, 그럴 때는 바로 보낼 수 있나요? 바로 축복 명패는 해놓았지만 바로 갈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운명이 되어야 죽어야 가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와 버렸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인간으로 와 버렸거나 동물로 와 버리면 시간 걸립니다. 그 한 생만 끝나면 됩니다. 그건 백궁 천국입니다. 그럼 우리는 명패를 무조건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그러니까 이 세상 인간들은 그걸 모릅니다. 우리는 부모 조상 어디 있는지 다 알려줄 수 있고, 또 부모 조상을 돌아가서 백궁 가서 만날 수 있고, 또 부모 조상을 보내고 나면 답이 오는데, 부모 조상이 명패를 해서 백궁에 안 보냈을 때는 뭐 이상하게 나타나서 춥던이 어떤 일을 샀다가 백궁 딱 보내고 나면 하얀 옷을 입었는데 너무 빛나는 옷을 입고 나타납니다. 가족한테 보여줍니다. 그러니까 부부가 나란히 백궁 간 사람들은 같이 나타나 가지고 흰옷을 너무 빛나는 광채가 나는 옷을 입고 자식들을 보면서 걱정하지 마라, 이럽니다. 그런 사람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 어머니 아버지가 백궁 갔다 온 증거입니다. 엄마 아빠가 덜덜 떨고 이래 있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그게 복을 지은 것입니까? 부모를 낙원에 보내주는 데가 하늘궁입니다. 나중에는 이 상태가 제가 없이도 자동으로 접수되고 자동으로 백궁 착착착착 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개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여기 와서 접수해서 백궁 돈만 탁 내면 500궁 탁 대천사면 일반이면 100궁 탁탁 찍혀버립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니까 접수만 미국에 있는 사람이 돈만 보내면 그냥 접수입니다. 그럼 바로 백궁 지금 현재 시간 백궁 9시 10분에 들어갔습니다, 다 이렇게 됩니다. 그럼 자식들이 해보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데 조금 있으면 꿈에 나타납니다. 엄마 아버지가 흰옷을 입고 너무너무 편안한 모습으로 염려 마라 이러면서 자식이 앞에 나타납니다. 제가 키가 딱 오도록 많은 사람들이 들었습니다. 제가 왔기 때문에 이게 가능하지, 어떻게 여러분 조상이 어디 있는지 아는 사람이 이 세상 어디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God-man이 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사진 찍듯이 그렇게 영상 하나 못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 그래도 여러분은 백궁 가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그러니까 제가 할 말은 없는데, 저는 아예 영상을 잘 찍지도 못합니다. 저는 영상 편집도 못합니다. 조금 전에 저는 못하는 게 없다고 그러지만, 제가 영상 편집할 줄 압니까? 저는 그런 거 못하는 게 많습니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영적으로 다 영상을 하고 있으니까. 여러분이 보는 그런 영상은 전부 가짜입니다. 진짜 영상 세계에서 왔기 때문에, 그런 아름다운 장소가 우리를 위해서, 저를 위해서 예비되어 있는 것입니다. 제가 저게 우리한테 필요한데, 저게 앞을 가리고 있네, 뭐 이래서 하면, 그게 굳이 소리 없이 조용히 해결이 됩니다. 제가 그걸 경험했습니다. 하나도 반대하는 자들이 안 판 사람이 없습니다. 이 뒤에 막 거름 뿌리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땅도 우리가 샀습니다. 이제 거름 뿌릴까요, 안 뿌릴까요? 안 뿌립니다. 그 600평을 우리가 한 10억 주고 샀습니다. 밭을 갖다가 600평에 며칠 전에 10억에 계약해서 샀습니다. 왜냐하면 여름만 되면 거기서 거름을 때려 뿌려가지고 봄의 냄새가 났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버렸습니다. 거기다가 이것보다 좀 큰 기와집을 기역자로 하나 지어 놓을 것입니다. 그럼 제가 여기 잠자는 게 좀 좁지 않습니까? 그럼 거기 좀 들 것입니다. 제가 잠자는 곳을 하나 만들 것입니다. 제가 목욕을 못 합니다. 좁아서. 그래서 오늘 목욕탕 좀 있는 것 하나. 그러니까 맨날 무슨 냉수로 목욕을 해야 하고, 이게 뭡니까? 그것도 좁은 데서 말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런 것이 불편한데, 여기가 우리가 샀으니까 거기다 기와집을 하나 딱 지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또 여기보다 더 넓은 강의장이 되는 것입니다. 제 방도 있으면서 강의장은 큰 것입니다. 여기도 하고 거기서도 하고. 또 이 강의장 있고, 봉궁 강의장이 또 지어질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 돌아다니면 운동되지. 낙원입니다, 낙원. 그런데 백궁석은 이 강연 제2의 하늘궁에는 없습니다. 백궁석을 사진을 찍어서 크게 모셔놓겠죠. 백궁석 사진이 하나 모셔져 있고, 거기서 여러분 또 할 수 있게 해놓을 것입니다. 그런 장소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거기에. 그러나 실제 백궁석을 보려면 여기 와야지 좋죠? 그래서 이제 나중에는 우리 하늘궁 1억 평을 드론으로 다 찍을 것입니다. 다 찍어서 와, 여기 호수네, 여기 오랑주리 몽블랑이네, 다 보이죠? 그리고 이렇게 오니까 하늘궁이 보이네, 작다. 얼마나 속 시원하겠습니까? 이렇게 2차원 볼 필요가 없습니다. 바로 그냥 10차원에서 내려다보는 것입니다. 좋겠죠? 그래서 그거를 준비해서 저쪽 호수와 이쪽 호수와 여기를 영상으로 다 볼 수 있게 나중에 만들면 되겠죠? 제 사진 찍는 사람들한테 엄청 실망했습니다. 그 호수 잘 찍어 놓으면 멋집니다. 먼저 전체를 찍어야 합니다. 그 산맥이 어떤 산맥 같이 생겼나 이걸 딱 봐야 합니다. 그 다음에 호수가 어디에 박혔나. 그 다음에 오랑주리가 어디에 박혔나. 그거는 산맥에서 왼쪽이냐. 그걸 우리는 어디에 봉궁을 짓느냐 봐야 합니다. 그렇게 촬영을 해야 합니다. 뭐야 이거는? 네, 축복과 명패 하고 안 하고 이런 등등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다시 한번 이렇게 질문을 올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축복과 명패 다 한 사람은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석고대죄(席藁待罪)는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본인이 말할 시간을 절대 주지 않습니다. 이거는 마치 학교 통지표하고 비슷합니다. 딱 나와 있습니다. 동물, 염소, 딱 이거는 마치 학교 통지표하고 비슷합니다. 딱 나와 있습니다. 동물, 염소, 돼지, 소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면서 갑자기 자궁에 뭐가 나타납니다. 돼지 내장입니다. 들어가 버린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걸로 출생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답답합니까? 천국으로 가느냐, 돼지 내장으로 들어가느냐, 돼지 자궁으로 들어가느냐, 그건 기가 막힙니다. 팍팍 결정이 일초만에 탁탁 결정납니다. 그러니까 이게 우리 우주가 이렇게 시간이 걸리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빠릅니다. 그러니까 뭐 축복, 명패 이거 뭐예요? 축복도 안 하고 명패도 안 하면 석고대죄(席藁待罪)장소에 들어가는 게 영혼대기소입니다. 가서 거기서 다시 동물로 가고 인간으로 가고. 단 영혼대기소에서 계속하고 있으면 선한 자입니다.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있다.그런데 명패 안 했기 때문에 영혼이 대기하는 것입니다. 후손들이 제가 수천억 년 후에 지구에 다시 와서 저한테 축복을 받았다 그러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 그때까지는 영혼대기소에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여러분 조상들, 여러분 말고 바깥에 있는 사람들 조상 중에 영혼대기소에 있는 조상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거 구제가 됩니까? 안 됩니다. 저를 만나야 합니다. 축복을 해야 합니다. 안 만나더라도 누군가 인연 있는 자가 명패 축복해 줘야 합니다. 그럼 백궁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이 아무나 가는 곳이 아닙니다. 아무리 좋은 일을 하면 어디까지 갈 수 있습니까? 천국 영혼 대기소까지 갈 수 있습니다. 최고로 간 것입니다. 거기에서 천국으로 못 들어갑니다. 확실히 명패하고 나서 부모와 이동한 장소가 다르다는 것 여러분 다 사망일 당일에 다 끝납니다. 사망일 당일에 다 끝납니다. 그 다음에 석고대죄(席藁待罪) 안 한 사람, 영혼 대기소 이런 거 잘못된 것입니다. 형이 공포를 안 하고 축복만 했을 때는 영혼 대기소에 그래도 석고대죄(席藁待罪) 속으로 들어갑니다. 영혼 대기소 안에는 이 코스가 들어있습니다. 그 사람을 비춰줍니다. 이건 대기, 당신은 대기, 당신은 동물, 당신은 개 이렇게 딱 정해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얼마나 정확하냐면 오차가 제로입니다. 사망일 지난 다음에 명패 올리면 동물로 갈 사람이 백궁에는 못 가는 거죠? 아닙니다. 그 사람이 사망했지 않습니까? 사망했는데 이미 사망한 날 모든 게 결정되어 있습니다. 동물로 갔든지, 영혼 대기소에 있든지, 사람으로 갔든지 결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를 느껴왔지 않습니까? 그럼 그때 그분이 어디 있는가 제가 먼저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제가 알려줍니까, 안 알려줍니까? 아버지가 지금 당신 집에 손자로 왔습니다. 그럼 어떻게 할 것입니까? 그때까지 백궁 명패하면 아무도 되지. 그럼 그 손자가 죽어야 아버지가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고 보니까 어머니는 영혼 대기소에 있고, 아버지는 손자로 와 버렸습니다. 헤어진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부모는 그렇게 바뀌어 있습니다. 똑같이 영혼 대기소에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맨날 술 먹고 바람 피우고 돌아다니다가 어머니는 영혼 대기소에 있는데, 아버지는 자격이 없어서 손자로 태어난 것입니다. 지구에 가서 고생 좀 더 해야 합니다. 인간으로 갔단 말입니다. 그러면 이걸 자식이 알았다. 저한테 물으면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축복, 명패. 딱 하면 아버지 죽으면 엄마 쪽으로 영혼 대기소로 가겠죠? 그러면 그때 자식이 축복, 명패를 해버리면 엄마는 이미 천국에 가 있습니다. 그럼 아버지가 뒤늦게 천국 도착? 돌아가면. 그래도 실자가 있어도 또 둘이 알아, 만납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죽으면 엄마, 아버지를 또 만납니다. 백궁 가서.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니까 God-man을 만나면 가족끼리 이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태원 참사 때도 죽은 가족들이 울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지금 백궁 천국 보냈습니다. 다 보냈죠? 그런데 그 어머니가 돌아가는 아버지가 돌아가면 가면 만납니다. 그 가족이 저를 안 만나고는 백궁 가서 못 만나죠. 저를 찾아와서 우리 아들 어디 있나 좀 보여주세요, 천국 가서 그렇지? 그럼 저도 좀 거기로 보내주세요, 그럼 가서 나중에 죽어서 이후에 만나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근데 저를 안 보면 영원한 이별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그때 가서 뭐가 일어나느냐? 그때 가서 만나서 일어났을 때 뭐가 일어납니까? 그때 가서 뭐가 일어난다고? 그때 가서 일어나는 거 여러분한테 강의해 줬는데 그때 가서 일어나는 거 해우가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가서 만나는 것입니다. 해우. 그러니까 멀리 떨어졌던 사람이 그때 가서 서로 해우하는 것입니다. 이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얼마 전에 김남조 시인이 돌아가셨지 않습니까? 몇 살에 돌아가셨죠? 96세에 돌아가셨습니다. 96세. 그럼 여러분 그분이 제가 오백궁 보낸 거 모르죠? 알죠? 여러분 오백궁 그분 만날 수 있습니다. 천국 가면 해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the God-man 백궁 명패도 하고 축복도 한 사람들의 남은 인생은 어떻게 살면 좋을는지요? 어떤 사람? 여기 보면 질문 4번에 갑니다. 축복도 하고 명패도 한 사람은 남은 인생을 어떤 태도와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할까요? 백궁 가게로 예약을 해서 열차표를 샀지, 비행기표를. 비행기표를 샀기 때문에 여행자의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이 지구의 남은 시간은 하나의 가상 세계로 봐야 합니다. 미련을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해우, 결자해지. 그러니까 김남조 시인이 그때 시에서 제가 만남이라는 시를 여러분들 이야기했죠? 만남이라는 시. 만남이라는 시를 보면 그때 여러분들이 김남조 시인이 거기에 쓴 언어가 있습니다. 그게 “하나님, 우리에게 복된 만남을 주시옵소서. 무엇 때문에 우리를 갖다가 서로 이상한 사람을 만나서 싸우고 한평생을 엉망진창을 만들어 버립니까? 우리에게 복된 만남을 해주면 누가 싸우겠어요?” 그런데 왜 우리한테 거지 같은 사람을 만나게 해 가지고 평생 싸우게 만들고 이런 불행한 자식을 만나서 이게 뭡니까? 이 소리죠. 이거는 기독교적인 생각입니다. 그러나 인연인가가 있죠? God-man이 있다고 그러죠? 불교와 기독교가 짬뽕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서로 주장을 하는데 사실은 섞여 있는 것입니다. 인연인과가 섞인 기독교적인 천국이 있는 사상이 그게 God-man이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자기가 잘하면 그런 사람을 안 만났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전생에 자기의 배 속에 애를 떼어 버렸다. 그 애가 뭘로 옵니까? 자식으로 왔습니까? 원수로 나타납니까? 자기가 죽었던 거기에 대한 한을 풀겠죠. 그러니까 원수를 안 만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김남조는 “하나님, 우리에게 왜 그런 삶을 주느냐? 하나님 우리에게 복된 만남을 주시옵소서. 내 짝을 만나는데 거지같이 만나게 하지 말고 처음부터 좀 복된 만남을 주시옵소서.” 이런 사상을 가지고 살면 여러분들은 큰일 납니다. 그거는 외골수적인 생각입니다. 복된 짓을 안 했는데 복된 만남이 있을까요? 복된 짓을 한 사람은 복된 만남을 주시옵소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쓸데없는 이야기입니다. 그냥 주면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좋은 게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우리에게 복된 만남을 주시옵소서. 동쪽에서 달려온 남자와 한 남자와 서쪽에서 달려온 한 여자가 만나면 첫눈에 알아보게 하옵시고, 다시는 아니지 못할 준열한 심판을 주시옵소서, 이렇게 이야기해야 하네요. 그럼 준열한 심판은 뭐예요? 엄격하고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준열입니다. 준열한 심판을 주시옵소서, 그렇게 이야기하죠? 그러니까 그게 그렇게 되나요? 우리가 그 시처럼 그게 되나요? 그러니까 김남조 시인은 하나의 시로서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바람으로. 그러나 그건 자연의 이치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인간의 이 모든 현상은 자연주의적인 신과 연관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신과 신이 따로 있고 자연이 따로 있고 이렇게 되어 있다고 플라톤은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칸트 이후에 모든 서양 철학자는 이 자연 자체도 신의 일부가 들어있다 이거야. 여기 그 신의 질서가 작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신과 동떨어진 세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쪽만 이데아가 있고 여기는 가상세계는 가상세계인데 이게 이데아가 만들어낸 준열한 심판이 작동하고 있습니다. 여기가. 영원히 마음대로 하고 나는 백궁 가니까 사람이나 가서 죽여도 되고 이런 마음을 먹는 사람은 없겠죠. 그래서 우리는 아무리 나쁘게 살아도 God-man을 만난 이상 나쁘게 살 수가 없습니다,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이제 최고의 미인, 미남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살아있으면서도 아버지, 어머니가 어디에 있는지 보여준 사람이기 때문에 죽으면 어디로 간다는 거 확실하지 않습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니까 준열한 심판, 그런 거 신경 쓸 거 없습니다. 천국이 완벽하게, 준열하게 심판이 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에게 행동 하나하나의 준열한 심판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너는 다음에 뱀으로 태어나라, 너는 독사로 태어나라. 이런 심판이 그 사람의 행동이 그 심판을 만들어 버립니다. 절대 하늘에서 주는 게 아닙니다. 세계 자동 오토메이션화된 이 자연 속에서 신의 섭리가 작동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이데아와 가상 세계가 완전 분리된 게 아닙니다. 이게 플라톤 제자들이 지금 하이데거라든지 최근 철학자 하이데거라든지 이런 사람들은 그걸 주장합니다. 이 자연주의 현상 자체도 신과 이데아의 세계가 일부 여기 들어있다, 이 속에. 제가 그렇게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다른 질문? 네, 감사합니다.

God-man님의 스케일과 제자의 자세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모든 인류는 모여 먹는 수준입니다. God-man님만이 진수성찬을 주실 수 있습니다. 심판과 사망으로 향하는 인간에게 본체, 이데아, 삼위일체이신 God-man님께서 직접 오셨습니다. God-man님을 잘못 분석하고 모함하면 상상 초월하는 화가 임하고, 폐가 망신하고, 죽어서는 동물로 가고, 무적행으로 갑니다. God-man님께서 주시는 축복은 우주 모든 비밀을 알게 하시고, 광채 권능으로 우리들이 작은 예수의 삶을 살게 하십니다. 조만간 불로와 온 세상에 알려져 하늘궁이 세계 최고 부자 및 최고 기부 단체가 되고, 나아가 세계를 통제하는 권리도 주어진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각국 대통령들이 세도에 지원 요청을 하는 날이 10년 안에 온다고 하십니다. 질문입니다. 엊그제 100만 평의 하늘궁으로 엄청난 발전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1억 평 제2, 제3 하늘궁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저는 습관적으로 어영부영 대충대충 삽니다. 이제는 인간과 스케일이 다르신 the God-man 제자로서 철저, 완벽, 완전하신 the God-man을 담고 싶습니다.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지 가능하신지요?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God-man님, 그러니까 우리가 조금 전에 제가 말한 대로 여러분들이 갈 곳은 정해졌죠. 정해져 있으니까 이 세상을 관용과 아량으로 이제 마지막을 장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스스로 이 세상의 애착을 버려야겠죠. 그래서 인간의 욕망을 서서히 내려놓고 이제 백궁을 향해서 마음을 가다듬고 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은 언제나 부산물을 만들어냅니다. 그러니까 이 인간의 욕망은 정말로 인간을 유혹하는 최고의 가짜입니다. 예수를 야, 너 높은 데서 한번 뛰어내려 봐, 마귀가 그러죠? 그러니까 예수가 뭐라고 그럽니까? 너 나를 시험하지 마라. 이 모든 여러분 앞에 나타나는 것이 시험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욕망도 바로 시험입니다. 그래서 어떤 음식물에 욕망을 냈다 그러면 병 속으로 끌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마약이 그 종점입니다. 그것까지 끌려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하고 대화하면 담배 냄새가 팍 납니다. 그러면 그 담배라는 마귀한테 넘어간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넘어간 게 몇 개나 될까? 이렇게 계산해 보십시오. God-man은 넘어간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난 담배 먹어, 술 먹네, 난 커피 먹어” 그럼 마귀한테 넘어간 게 너무 많은 것입니다. 그러면 제 몸이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늙어서 편안하게 호수를 즐기면서 아름답게 백궁을 그리면서 백궁 같은 곳에서 살다가 백궁으로 가는데, 여기 맞습니까? 그런 데가 아니, 백궁 같은 모습입니다.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백궁 가는 사람들끼리 뭉쳐 있으니까 재밌습니다. 서로 욕심이 없습니다. 여기가 그냥 천국의 경험을 하다가 가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지고지선, 지덕지선, 아까 적어 놓았죠? 그걸 여기서 여러분들은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을 위해서 명패하고 축복받는 게 최고의 덕이고 최고의 효도고, 부모한테 최고의 효도죠? 아무리 미국의 대통령이 누가 그런 효도할 수 있습니까? 자기 부모 어딘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커져 잘났다고 떠들고 다닙니다. 그러니까 하나도 부러워할 것도 없는데 가짜배기를 부러워합니다. 그러니까 어느 날 가족이 토요일 날 놀러 가자고 해서 인사동을 갔습니다. 그리고 꼬마 네 살짜리 딸내미를 데리고 간 것입니다. 갔는데 골동품 가게 좋은 게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꼬마가 지나가다가 골동품이 있으니까 그 골동품에 손을 집어넣어 버린 것입니다. 그게 100만 원짜리 도자기입니다. 그런데 얘 손이 안 빠지는 것입니다. 앞만 잡아당겨도 그 골동품 가게 주인이나 애 아빠 엄마가 잡아당겨도 손이 안 나옵니다. 도자기에서. 들어갈 때는 들어갔는데. 할 수 없이 이제 돈을 100만 원 주고 카드를 긁고 샀습니다.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애를 데리고 가야 하는데 안 되니까 깨야 하는 것입니다. 깨야 애를 데리고 가지, 도자기가 달려 가지고 갈 수가 있습니까? 망치를 가지고 도자기를 깼습니다. 딱 깨니까 애가 그 도자기 안에 동전이 100원짜리가 있습니다. 애가 그걸 꽉 쥐고 있는 것입니다. 쥐고 있으니 손이 빠집니까? 얘는 목숨 걸고 그 동전을 노린 것이니 그걸 꽉 잡고 안 놓는 것입니다. 안 놓으니 이게 손이 나옵니까? 안 나오죠. 그럼 엄마 아빠는 알 수가 있습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인데도 얘가 뭐 때문에 이 지옥에서 못 빠져나오나? 탐한 것입니다, 탐한 것. 걔가 눈이 밝으니까 어린애가. 딱 보니 안에 동전이 보이네. 싹 제가 딱 잡았네. 들어갈 때는 들어갔는데 요만한 호루병에 이게 안 빠지지 않습니까? 이걸 들고 집에 갈 수가 있습니까? 애한테 아무리 손 좀 빼려고 해도 애 보고 손을 놔라 이거 아는 사람 있습니까?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이게 그냥 안 빠져 손이. 무슨 귀신이 붙었나요? 이거 얼마예요? 100만 원 내세요. 사실은 더 비싼 건데 깨야 되니까. 100만 원 주고 깨 보니까 이 놈이 손이 이렇게 들어갔는데 주먹을 꽉 쥐고 있으니까 100원짜리를 쥐고 있는 아기 손이 나옵니까? 어른들이 아무리 해봐야 안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뭐예요? 그 도자기의 그 안이 지옥입니다. 그 바깥이 천국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욕심 때문에 지구에 주먹을 꽉 쥐고 있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오랑주리 사장도 나중에 주먹을 꽉 쥐고 있으면 뭐 합니까? 놔 버리십시오, 놔 버리십시오. 백궁입니다, 백궁. 제 말은 여러분들이 여기서 이제 해야 될 일은 허경영 하늘궁에 온 이후에 해야 될 일은 그 동전을 놓아라 이거야. 그 하면 두 종교에 있는데 뭐 그 백원짜리에 미쳐 가지고 그걸 잡고 그게 여러분의 어리석은 인생입니다. 이건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근데 그 애는 손이 안 빠지는 데 대해서 관심이 없습니다. 동전만 쥐고 있으면. 이걸 놓고 손을 뺄 생각 애기가 합니까? 절대 안 놓습니다. 애도 한번 잡으면. 주먹이 빠져나옵니까? 안 빠져나오죠. 별의별 짓을 해도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지옥과 천국은 우리가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주먹을 너무 꽉 쥐고 있습니다. 좀 놓으십시오. 느슨하게 다 놔버리십시오. 어려운 사람 보면 주고 이웃한테 주고 제가 무리 없이 간다고. 1억 5천 그것만 해도 매달 이 동네 집 한 채씩 살 수가 있습니다. 가정집 조그만 거. 한 달에 아파트 한 채씩은 살 수 있지 않습니까? 시골 아파트. 그런 돈 다 놔버리십시오. 다 놔버리십시오. 그리고 또 조금 남으면 가서 사십시오. 제가 뭘 챙겨 놓습니까? 여러분의 낙원을 만들어주느라고 불철주야 노력하는 사람을. 아니 뭐 무슨 도둑놈 보듯이 도둑질을 당합니까? 한 푼도 가져가는 사람 없습니다. 정말 여기는 깨끗하게 모아서 깨끗하게. 자꾸 제2하늘궁, 제3하늘궁까지는 완료합니다. 제가 그래 놔야 여기 전 세계인이 몰려올 것 아닙니까? 결국은 제가 노래 부른 곳은 다 우리 것이 됩니다. 요거 요거 쥐면 손 안 빠진다는 거. 아 그거는 부모가 알 수가 있습니까? 그 여러분들이 놔야 놓이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늘의 신이 야 그거 손 잡나, 얘야 집에 가야 돼, 손 좀 빼, 애가 그 동전을 올리가 있습니까? 엄마 아빠 집에 가면 가는 것이지. 나는 이게 안 빠져. 매달고 있는 것입니다, 걔는. 그럴 수 있죠? 그 애가 손 빼려면 이걸 놔야 합니다. 이런 생각이 있습니까? 한 번 잡으면 끝입니다. 그게 인간의 욕망입니다. 그걸 놔야겠죠? 그 작업을 여러분이 서서히 하면 다 완료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 흉보지 말고 싸우지 마십시오, 본인이 놀 생각을 하십시오, 놀 생각을. 줄줄이 달고 다닙니다, 손을 못 빼가지고. 양손에 무거운 걸 들고 다닙니다. 그게 뭐예요? 그게 마음이 홀가분해지는 것입니다. 제 말 들으면 오케이. 그러면 God-man님을 닮아가는 게 어느 정도 가능한가요? the God-man 모방하는 게 어느 정도까지? 모방하는 게 콩나물 시루 같다고 그랬죠? 자꾸자꾸 흘러나가도 조금씩 조금씩 변해갑니다. 그래서 자꾸 보면 제 얼굴이 여러분 몸에 들어갑니다. 자꾸 영상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인간들의 영상을 보면 뭔가 께름칙한 게 있는데, God-man의 영상을 보면 뭔가 기쁨이 있다.그게 쏙쏙 들어갑니다. 쏙쏙 들어가서 그게 머리에 쌓입니다. 그러면 이게 천국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매일같이 여러분 상이 바뀝니다. 조금씩 조금씩 바뀝니다. 제가 자꾸 들어갑니다. 저를 볼 때 자주 보면 더 들어갑니다. 그런데 제가 눈을 부릅뜨고 쳐다보면 빨리 들어갑니다. 저 우리 사진사처럼 사진을 거지같이 찍어와야 빨리 들어가는 것입니다. 잘 찍어오면 제가 칭찬해버리고 말아버리는데, 안 찍어오면 자꾸 쳐다보지 않습니까? 그러면 더 많이 들어갑니다. 일부러 또 그렇게 찍었나 모르겠네요. 같은 값이면 속 시원하게 찍는 게 좋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전생의 업보와 유전, 그리고 아름다움의 의미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서미정님. 의정부에 전생에 복을 지으면 이쁜 얼굴로 나오고, 악행을 하면 미운 얼굴이라 했는데요. 자식은 부모의 얼굴과 성격을 담는 것 같은데요. 부모가 이뻐도 전생 따라 얼굴이 못생겨지는 건지요? 자식은 우리가 죄가 있고 벌이 있죠. 죄와 벌이 있지 않습니까? 죄와 벌. 죄는 누가 가져갑니까? 용서가 자기가 가져가죠. 벌은 누가 가져갑니까? 후손들이 가져가는 것입니다. 나누어 가져갑니다. 그래서 저 집 안에 가서 태어날 때는 그 사람의 유전자의 모습을 복수하러 온 사람이니까 일정 뺏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저 사람 집에 도둑으로 가려면 그 사람 가족처럼 위장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그 사람 유전인자를 닮아야 그 집에 들어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자식으로 만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에게 그 가문에 태어난 자체도 그 가문과 연관된 죄를 지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동업자들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아버지가 술을 너무 좋아하면 자식이 그 유전자를 가져갑니까, 안 가져갑니까? 이거는 벌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죄와 업이 그래서 다른 것입니다. 죄, 업이. 업장은 말입니다, 유전자를 받는 게 업장입니다. 그러니까 유전자는 꼭 조상과 연관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죠? 그러니까 자 보십시오. 아버지가 살인을 해서 그거는 지가 가서 교통사고만 갔다 오면 끝납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남을 옛날에 직접 전생에 누구를 때려주겠다 그러면 그 사람이 아들로 오겠죠. 아들로 와서 이상한 장소에 가서 갑자기 빌딩에서 뛰어내려 죽어버립니다. 아버지 가슴을 아프게 하겠죠. 이런 것은 그 사람이 감옥에 가서 벌받은 것하고 다릅니다. 아주 어마어마한 충격을 줍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그 사람의 자식으로 와 가지고 상처를 줄 때는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자식이 죽으면 부모가 고통을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우리는 그래서 공동 문명체라는 말이 인간은 동물이 받는 형벌을 안 받습니다. 인간 도살장 갑니까? 안 가죠? 그러나 소로 온 것들은 도살장 가는 것입니다. 돼지도. 그러니까 이게 돼지로 갔으면 도살장을 피할 수가 없고, 인간으로 갔으면 조상의 죄를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 집안이 겨울은 유전자를 받았다 그러면 그 사람도 겨울은 유전자에 벌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 몸에 가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집이 당뇨병에 유전되면 그 당뇨병을 받아야 합니다. 안 받고 싶어도. 그러니까 그 집이 백혈병이 유전되면 받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거는 본인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본인 전생에 이미 그들과 인연이 있다.그러니까 미인 집안에 태어난 사람은 미모에 대해서 남한테 존경받을 만한 행동을 한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부러워합니다. 자기네 얼굴만 그냥 가지고 태어났는데 보는 사람마다 예쁘다고 부러워하네. 이거는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서 남들이 칭송할 만한 자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가죠? 그런데 얼굴이 떡대같이 못생겨서 태어났고, 왜 사람들이 나를 거지같이 보나. 그거 아닙니다. 그건 전생에 남들이 혐오할 짓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 와서 남한테 자랑할 만한 게 없습니다. 그러면 그때 깨달아야 합니다. 아, 나는 전생에 이렇게 이성한테 죄를 범했으니 남자가 보면 기절하고 도망가게 얼굴 만들어줘. 그런 몸매로 태어납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을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못 받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한 치의 오차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리석은 사람만이 죄를 짓는 것입니다. 어리석지 않은 사람은 아이고, 내가 다음에 왜 이런 걸 저축해 놨다가 내가 받을 건데 저축할 필요 있나? 없습니다. 그냥 홀가분하게 깨끗하게 삽니다. 그저 백궁, 우리 하늘궁에 들어간 거는 백궁으로 가져가는 것입니다. 다 그리로 가는 것입니다. God-man이 와서 뭐 어디 가서 부자 되러 왔습니까? 40년을 나눠줬습니까? 이 떡도 그러면 던지는 재주가 좋습니다. 나중에 던지다 보면 제 것은 없습니까? 그 나중에 후회할 때가 있습니다. 야, 그거 하나 있었으면 저녁에 좀 하나 좀 먹어봤으면. 뭐 무조건 던져주는 것입니다, 저는. 그리고 또 마음에 드는 사람 두 개 던져줍니다. 같은 방향으로. 그게 잘못 던졌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아주 나쁜 심보 같지만 God-man은 그런 매력이 있다.저 좀 멋있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두 개 모르는 척하고 그쪽에 하나 더 던집니다.

제2 하늘궁의 풍경과 시설

창원의 김소희 천사님. 천사님이 축복 명패 해드려서 일백궁에서 가족분이나 일백궁의 가족분이나 유명인사분들을 보내드린 경우 뒤늦게 대천사가 될 경우 뒤늦게 알려도 그분들을 오백궁으로 보내주세요. 바로 되는 것입니다, 바로. 자기가 오백궁 대천사만 됐다면 앞에 뭐 일백궁으로 가있던 다 일백궁 가서 교통정리 오백궁으로. 그리고 지금 지금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올려드릴게요. 보이죠? 이 축대가 이렇게 크게 나오게 찍으면 또 안 됩니다. 이게 메인 산입니다. 그런데 이 산이 엄청 높은데 산이 안 보이게 이렇게 찍으면 안 됩니다. 왜 축대만 나오는 것입니까? 조금 전에 정문 나오고. 이게 러시아 별장입니다. 제가 여기 들어가서 있을. 여기 옆에가 강의장이고 제가 여기서 좀 쉬겠죠. 좋지 않습니까? 그럼 이 마당에서 호수가 다 보입니다. 이 옆이 오랑주리입니다. 오랑주리 마당과 붙어있죠. 좋습니까? 좋죠? 이 밤나무 보이죠? 이 언덕이 강의장이 이만큼 올라옵니다. 여기에 뭐가 있습니까? 몽블랑이 있다.이 몽블랑 보이죠? 이 몽블랑도 보면 이게 위에 성문처럼 되어 있죠. 유럽의 성처럼. 그러니까 몽블랑이 하얀 거기 때문에 하얀 돌로 지었습니다. 아주 유럽적으로 했습니다. 자존하는 하얀 돌이죠. 그리고 이게 성문같이 생겼죠. 이렇게 호텔 몽블랑 멋있더라고. 아름답지 않습니까? 올려보십시오. 몽블랑 올려보십시오. 호텔 잘 지었습니다. 그리고 이 산이 마당처럼 맨 위가 이렇게 생기면서 쫙 내려오는데, 그게 백만 평이 우리 전부 실버타운 자리입니다. 그리고 이게 정남향입니다. 정남향. 이 앞에 마당이 넓습니다. 이거는 축대 밑에서 찍어서 그렇습니다. 여기 땅 들어가는 입구 한번 보십시오. 조금 전에 있더라. 이 골목으로 들어가서 입구. 조금 전에 입구 나오더라고. 이건 별장이고. 여기가 건물 들어설 자리입니다. 이 한옥 건물과 이 건물이 있죠? 이쪽이 러시아 별장이 있는 자리입니다. 이게 다 붙었습니다. 그런데 여기가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여기 정상 보이죠? 이게 지붕같이 생겼습니다. 그러니까 이 산만큼 높은 산입니다. 고랭산만큼 높은 산입니다. 그 밑에가 넓습니다. 그리고 호수가 다 보입니다. 어디서나. 좋습니까? 좋습니까? 이 대문 좀 보십시오. 이게 대문입니다. 대문이. 대문이 아니라 문이 없는데, 아까 입구 간판이 있는 거 입구 간판이 있었지 않습니까? 여기 보이죠? 여기서부터 이게 입구입니다. 이 두 개가 여기 간판 보이죠? 식당 간판. 이쪽에도 간판이 있다.여기 한옥집 보이죠? 안에 이쪽에도 기와집이 있고. 여기서부터 되게 넓습니다. 이게 대문이. 이거는 다 뜯어버릴 것입니다. 이 빨간 거는. 다 뜯어낼 것입니다. 이 축대는 없애버리고 주차장으로 만들 것입니다. 방금 조금 전에 거 골목 나왔지 않습니까, 이거 대문이란 말입니다. 이게 대문, 알죠? 이게 뭐예요? 몽블랑, 이게 정남향입니다. 여기서 하늘궁 뒷산이 보입니다. 하늘궁 정통으로 뒷모습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이 땅에서는 호수가 다 보입니다. 좋죠? 멋있습니다. 자, 이거 허물어야 하고, 방금 그거 받고 이거 허물어야 하고, 이 기와집 허물어야 합니다. 이쁩니다, 아주 예쁜 집인데 이 풀을 다 베야 합니다. 그리고 안에가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멋있죠? 이쪽으로는 노을이 보이고 호수가 보입니다. 여기는 강의장에 들어가면 나가라고는 나갈 사람이 없습니다. God-man님, 나 여기서 자고 갈 거니까 나가라 하지 마세요. 그럼 자고 갑니다. 그냥 이 안에 숙소가 많이 만들어질 것이니. 그래서 제가 이런 명당 자리를, 여기 나무가 엄청 큰 나무들이 많습니다. 명당 자리를 확보해 놓았습니다. 저 때문에 이게 다 망한 것입니다. 제가 코로나 때 다 망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이게 다 망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저한테로 오는 것입니다. 저는 그때 코로나 때문에 망했을 때 이 기와집도 큽니다. 이 집은 사각형 긴 기와집이고, 이쪽에 있는 건 뚜껑, 제주도 집처럼 도자기로 뚜껑이 있는데 엄청 집이 큽니다. 봤죠? 엄청 특이하게 지어놓았습니다. 그런데 이 풀을 다 벤 다음에 여러분들이 와서 본 다음에 뜯기 전에 여러분이 보게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하고 이야기를 해서 건물을 3층짜리 한옥을 크게 짓습니다. 그럼 베란다에 바깥에 나와서 난간만 돌아다니면서 다 보입니다. 좋겠죠? 그러니까 시원한 걸 좋아하는 사람은 거기가 아주 시원합니다. 좋죠? 거기는 워낙 사람이 많이 오는 데니까 심심치가 않습니다. 제가 옛날부터 사부작 사부작 코로나 때 명당 자리를 다 잡아놓았습니다. 여기 잡으려고 거기 잡으려고 제가 얼마나 고생했겠습니까? 다 잡았습니다. 여기 잡으려고, 거기 잡으려고 제가 얼마나 고생했겠습니까? 다 잡는데. 미래 스케줄이 이 산이 높죠? 이게 몽블랑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계속 오랑주리는 안 보이네요. 이게 오랑주리가 있는 데를 나무가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오랑주리가 있는데, 오랑주리는 이 중심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이게 내려갑니다. 이게 이렇게 높지가 않습니다. 여기서 이렇게 내려 꽂았습니다. 그럼 여기 오랑주리가 한쪽 옆에 있습니다. 이게 이제 이쪽이 우리 오랑주리입니다. 여기 오랑주리 마당, 시장하죠? 이게 마당입니다. 여기 오랑주리 들어가는 데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로 들어가면 오랑주리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여기 있고, 여기 러시아 별장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푹 꺼졌죠? 여기가 넓은 지역입니다. 여기가 100만 평 정도의 실버타운을 짓겠다는 것입니다. 아니, 이 사진하고 오랑주리 나온 사진을 하나 좀 띄워보십시오. 그러면 연상이 되지 않습니까? 강의 전에 이걸 편집을 해놨어야 합니다. 뭐 했는지, 제가 모르겠습니다. 강의 전에 편집을 안 하고 여러분이 뭐 하고 있었는지, 제가 모르겠습니다. 정말 제가 실망했습니다. 역시 우유 먹는, 모유 먹는 사람들은 진수성찬 맛을 알 리가 있습니까? 초창기에 나왔지 않습니까, 오랑주리. 이제 다른 사진 다 보셔버리고, 오랑주리하고 몽블랑 사진만 두면 됩니다. 뭐 이런 사진은 뭐야, 이거 왜 찍는 것입니까? 이런 거 저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사진을 왜 찍습니까? 없는 거는 다 지워버리십시오. 다 몽블랑이고, 여기에 오랑주리가 가려졌다 이 말입니다. 오랑주리만 나오는 게 있습니다. 이 산 높죠? 이것도 한쪽에서 찍은 것입니다. 이 대가리가 수평입니다. 수평이 높이가 똑같습니다. 이렇게 기울지 않았습니다. 자세를 잘못 찍은 것입니다. 오랑주리 나온 사진 제일 재밌고요. 오랑주리 들어가면 있잖아, 오늘 우리 강의 보는 사람들은 답답하겠다. 자, 이게 오랑주리죠. 오랑주리인데 이 원대가리가 높이 같죠. 이렇게, 이렇게 같지 않습니까? 이게 처진 산이 아닙니다. 두 개가 봉우리가 두 개가 똑같습니다. 이게 러시아 별장 보이죠? 이거 보이죠? 이게 조금 전에 사진이 또 왜 없어졌지? 이 러시아 별장 바로 옆에가 몽블랑 땅입니다. 그 다음에 이거는 이 산이 기울어오는 끄트머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게, 이게 수목 안에 오랑주리 수목원이고, 이거 두 개, 이게 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오랑주리 주차장이 여러분 어디 있냐면, 이 주차장이 이 차 보이죠? 이게 넓은 주차장입니다. 여기까지가. 다 어떻게 됐습니까? 확대. 모양이 바뀌었습니다, 또. 이게 주차장이고, 주차장 보이죠? 그 다음에 이 러시아 별장 주차장, 여기도 주차장 보이죠? 또 여기 주차장이 3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가 꽉 찼다고 주차장이. 여기 텅텅 비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러시아 별장 쪽으로 올라가면 여기 러시아 별장 입구입니다. 제가 이제 들어가면 이리로도 들어가고, 이리로도 들어가고 하겠죠. 양쪽으로 오랑주리로도 가서 들어가고. 그러니까 이 주차장을 같이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주차장은 우리 회원들 전용 주차장처럼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할 때는 한꺼번에 몰려가니까. 그리고 여기는 둘레길이죠? 이게 우리 이 러시아 별장하고 몽블랑 앞쪽으로 계속 가는 것입니다. 한참. 밤에 보면 조금 전에 멀리 보이는 거 있었는데. 이건 수목원 아닙니다. 아니라고. 이렇게 됐죠? 그럼 이건 러시아 별장이 안 보이네요. 이거 보이죠? 그럼 여기가 주차장이 어마어마하게 넓죠? 차는 몇백 대 세울 수 있습니다. 그런 주차장이 있고, 여기는 호수입니다. 호수 바닥 보이죠? 호수 바닥이 보이고, 이런 사람들이 둘레길입니다. 이쁘죠? 그런데 이 산은 잣나무는 없고 전부 떡갈나무입니다. 나무가 그렇죠? 그런데 하늘궁은 전부 직선으로 올라간 잣나무가 하늘궁 나무는 활엽수와 잣나무가 섞여 있습니다. 음양이 최고의 자리입니다. 여기는 전부 활엽수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양의 자리입니다. 그럼 밑에는 물은 음입니다. 양과 음이 탁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산도 음이고 여기도 음이면 되겠습니까? 산은 양입니다. 이파리가 넓으면 전부 양이거든요. 소나무같이 잎이 좁으면 음입니다. 음이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파리가 갈라지면 전부 음입니다. 이파리가 동그라미에 이렇게 있는 갈대 갈림나무는 양입니다. 그럼 이거는 전부 양의 나무들입니다. 겨울 되면 잎이 다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산 속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밑에는 음이 있지 않습니까? 음양이 탁 돼 가지고 세상에, 여기 동네 이름이 진양이었답니다. 제가 진양군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동네 사람들이 진양이라고 부르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해가 많이 드는 곳이랍니다. 우리 고향하고 같은 것입니다. 조금 전에 그 사진, 이거 이거 이게 오랑주리죠. 요건 좀 사진을 찍다 보니까 전봇대가 기울은 것처럼 보이네요. 오랑주리 글자도 기울었네. 이게 이 오랑주리면 몽블랑이죠. 이게 러시아 별장입니다. 요 두 개 사이에 들어 있습니다. 러시아 별장. 이리로 들어가야 하죠. 그럼 우리는 이리도 가고 이리도 가고 다. 여기서부터가 이제 우리 것입니다. 전봇대에서부터가 전부 우리 것입니다. 여기가 센터입니다. 봉우리가 여기 두 개 있죠? 앞에 정면 앞에. 여기는 날개입니다. 나중에는 이게 우리 주차장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잠깐, 잠깐, 이게 러시아 별장에서 본 호수입니다. 이게 러시아 별장이지 않습니까? 이게 제 러시아 그 별장의 마당입니다. 이거 보이죠? 들어 올려보십시오. 여기가 러시아 별장의 마당이고 여기가 테라스입니다. 여기 건물이 있다.그럼 이게 오랑주리고, 그 다음에 호수 보이죠? 들었기는 주차장 보이죠? 밑에 주차장이 쭉 큽니다. 이 울타리가 러시아 별장 울타리입니다. 역시 호수를 끼니까 아름답습니다. 이 잔디밭에서 여러분이 가서 서서 다 보게 됩니다. 보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워요. 여기가 노을이 빨갛게 된 것도 좀 찍으십시오. 노을이 물들 때 너무 좋습니다. 여기가 서쪽입니다. 약간 발광시름하지. 노을이 쫙 보인다니까. 야경도 대단히 아름답습니다. 여기에 이 마당이 일품입니다. 그게 이제 우리 마당이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죠. 저는 거기 가면 잠자리 걱정은 없습니다. 별장이 있으니까. 그렇잖습니까. 여러분들은 몽블랑 가서 자면 되고, 제가 없을 때는 여러분이 가서 가족들하고 하루 잔다고 그러면 쓸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걸 10시면 주면 되니까. 그게 친구들하고 한 10명이서 거기서 자겠다. 제가 OK 하고 가서 자는 것입니다. 가족들 생일 파티를 한다. 거기서 하루 별장을 자겠다. 여기서 OK 하면 가서 자는 것입니다. 여기서 자는 것입니다. 접수 받아 가지고. 러시아 사람만 가서 자라는 법이 있습니까? 밤에 둘레길도 다니면서 대화도 하고, 가족끼리 여기서 하룻밤 자면 차 마시고 싶으면 문 열고 나가면 바로 오랑주리 마실 거 되게 많습니다. 그리고 수목원이 안에 쫙 들어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사장이 사장하고 사모가 너무 사람이 좋습니다. 사장님이 미남인데다가 사모가 또 미스 코리아 같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은 나이가 저보다 어리죠? 저보다 몇 살 어린데, 아마 전체하고 좀 이야기하면 뭉텅 내놓을 것입니다. 워낙 돈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이 장난삼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난삼아 하고 있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의 야간 조명이 실제 가서 보면 기가 막힙니다. 여기가 몽블랑입니다. 이제 보이죠? 뒤통수에도 보는 것입니다, 이제. 여기가 몽블랑이 있고, 여기가 저기에 좋다는 식당이 여기입니다. 이쪽에 있고, 제가 강의장 짓는 자리가 이 자리입니다. 무슨 뭐 같았냐면, 무슨 첫사랑 언덕처럼 그렇습니다. 강이 보이고, 호수가 보이고, 노을이 쫙 지고, 별장이 있고, 마당 있고, 우리 것이지 않습니까? 여러분 것입니다. 저는 이야기하다 보니까 마이크도 달아나 버렸습니다. 저는 여기서 잘 리가 없지 않습니까? 하나는 항상 지켜야 하니까. 여러분들은 거기 가서 자고 싶으면 신청하십시오. 순서대로 접수해 가지고 가서 자십시오. 진짜입니다. 신청 받아 가지고 자기 날짜 정해서 갈 일이 있으면 가족끼리 와서 자는 것입니다. 몽블랑 같은 데서 자면 무슨 재미가 있습니까? 여관 방 똑같습니다. 여관 방인데 여기서 자면 그게 아닙니다. 완전 가족이 1, 2층 있으니까 가족들이 친구 가족끼리 같이 자도 되고, 거기서 파티를 해도 되고. 좋습니다. 차는 어디서 오랑주리에서 가져오면 됩니다. 그냥. 그럼 문만 열면 오랑주리입니다. 차는 오랑주리 주차장에 세우면 됩니다. 주차장에 오랑주리가 3층이 있다.1층 주차장이 제일 크고, 2층 주차장, 3층 주차장. 전부 야외. 3층 주차장이 러시아 별장 주차장입니다. 별도로 있습니다. 올라가면. 그게 오랑주리로 들어가는 그 안에 식물이라는 높이가 같습니다. 그럼 그쪽으로 가서 차 10잔만 가져와도 되고. 마음대로입니다. 좋죠? 아주 명당 자리를 제가 잡아놓았죠? 네, 네.

불로유와 God-man님의 치유 능력

시간이 다 돼서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영상입니다. 새벽에 한 3시 됐을 거예요. 화장실에 소변을 보고 싶어서 딱 일어났는데 갑자기 핑 돌면서 눈이 안 보이고 캄캄하고 아무것도 안 보이고 어지러워서 눈을 뜰 수가 없었어요. 제가 집에 혼자 있으니까 안방 위치를 알잖아요. 기었어요. 저도 모르게 순간적으로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하고 “God-man님 살려주세요” 세 번은 그랬어요. 그런데 5번도 안 돼서 싹 걷어지면서 눈이 보이면서 어지러움 싹 가서 제가 바로. 저는 이제 축복받으면 정말 사람을 살릴 수 있을까 하는 그런 의심을 좀 갖고 다녔었거든요. 그렇게 해주신 것 같은데요. 천사님이 보여주셨네요. God-man님으로서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이렇게 조선이 명패 되기로 잘 살고 돈 여유가 있을 때는 유튜브도 안 보고 불쌍했을 때, 근데 한 몇 년을 모든 게 내 입만 끼치면서 시범도 없었어요. 파산하고 값싸게 사야 해서 안산으로 올랐어요. 와 가지고 돈이 없으니까 남은 게 지금 1억의 자리예요. 일하면서 펑펑 울면서 이제 하면서 얼마나 깨달았길래 몸이라도 주니까 감사하다 하자 이러면서 울면서 파산하고 얼마 안 돼서 딱 유튜브를 보는데 “신의 명상”이 딱 뜨는데 저는 희화화된 그 메시지만 보고 이분이 또 뭐라고 하시나 하고 평소 같으면 습기가 안 맞을 텐데 딱 보니 “신의 명상”이 그때 제가 충격을 받았어요. 뭐 교회에 가진 일은 엄청 다녔는데 본문이나 교회 목사님 이렇게 말씀은 훌륭한 말씀은 해준 적이 없다. 이거는 졸라 두려운 명상이 아니고 강의가 아니고 하늘에서 들어온 소리가 됐어요. 그런데 무조건 찾아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어디가 어디인지 모르잖아요. 안 사는데 차도 다 없애고 파손했으니까 그 하루는 어쩔지 해서 전화하니까 신이 많이 계셨으면, 근데 10만은 없어요. 그래서 어쩔지 한 달 동안 묵고 살고 달 새주고 하니까 나이 들어가지고 파손해가지고 10만을 넣고 제가 2020년도 그래, 무조건 난 이 분을 따고 내가 살 길이 있을 것이다. 6도 6년도 끝이 나고 그러니까 이제 제가 신발을 가지고 여기 여기 어떻게 지하철 타고 어떻게 사고 여기가. 그래서 2020년도 나는 사임이라는데 정마가서 사임에 행임 안 하면 난 끝까지 죽을 때까지 따르겠다 하고 왔는데 사임이 어디 있어요. 2020년도 2회가 가기 전에 10월 26일까지 안유를 했었어요. 완전 얼어가지고 어떻게 왔다 갔는지 몰라요. 그리고 그때 얼마 안 돼서 축복 명패라는 걸 알았어요. 그러니까 시골도 안 보이던데 시님 축복을 받고 나니까 이상한 돌이 조금씩 이렇게 모였어요. 그래서 작년에 축복을 받고 또 명패 준비를 하고 우리 예수님 제가 작년에 좀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그것도 멀쩡한데 그래서 제가 명패 준비를 하다가 작년 10월 달에 또 자식들이 안되네. 원래 제가 축복을 했었거든요. 그러고 모아 모아가지고 이따가 일을 하는 거예요. 감사합니다. 식당에 가서 수천 맛이 쓰고 대천사 밥에 쓰는 돈을 그런데 다 날려버리고 너무 너무 죄송하고 집에서 눈물을 많이 흘린 사람 그런데 이렇게 만나면 눈물이 안 나요. 저 사람이 화장실에서 넘어졌다고 그랬어요. 화장실에서 팍 어지러워서 쓰러졌는데 광채 데려가 생각나더래요. 그래서 살았죠? 그래서 깨어난 여자입니다. 와서 이야기하는데 얼마나 진지하게 하는지 10만 원을 못 만들어가지고. 들어보니까 제가 여기 오는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 제가 축복 그냥 주지 않습니까? 그게 어떤 큰 영향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판단을 잘하거든요. 이 사람은 100만 원 만드는 건 불가능하다. 그럼 제가 딱 줍니다. 왜? 온 그 대가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버스 타고 전철 타고 온 고생한 게 있지 않습니까? 그건 돈으로 계산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축복을 줍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풀리는 것입니다. 네, 다음은 박병욱 천사님. 우리가 사례가 많이 방송이 돼야 하고 옛날 것도 다시 리바이벌해서 방송해 줘야 합니다. 한포진 치료 사례. 울산광역시당 위원장 박병욱. 작년 9월 손바닥에 작은 물집들이 잡히면서 엄청 가려워 약국을 갔더니 한포진이라면서 연고를 주는데 가려움이 가라앉지 않아 피부과를 가서 치료하였다. 결국 두 달 동안 피부과를 세 군데 다녔으나 스테로이드만 처방해주고 발까지도 물집들이 잡히면서 낫지를 않아 가려워서 제대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유튜브에 수많은 치료법이 나와있으나 실제 자세히 알아보면 완치는 거의 안되니 그때그때 대증요법을 하라고 일러주는 정도였다. 그래서 어떻게 치료하나 걱정할 때 마침 God-man님이 불로유를 먹고 바르라고 하셔서 작년 11월부터 모든 약을 다 버리고 불로유를 먹고 바른 지 5달 만에 재발하지 않고 완전히 나았다. 그 후 5달이 더 지난 지금까지도 양손과 발이 깨끗하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김경옥 천사님, 참사리입니다. 그게 준열한 심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 거제 영성센터장 김경옥입니다. 저도 불로유의 효능을 알리고 싶어 글 올립니다. 저는 희귀병들이 치료되고 좋아지고 하여 망설였지만, 혹시 저의 얘기에 불로유를 더 믿고 열심히 드실 분이 계실까 봐 말씀드립니다. 350만 원이래요. 치아가 두 개인데 싸게 해드리는 거라면서. 저는 아들 결혼식도 해야 하고, 다음에 올게요 하고 집에 와서 이쑤시개로 잇몸 부은 것을 찔러서 고름과 피를 면봉으로 꾹꾹 짜내고 불로유를 마시면서 “불로유님, 제 잇몸과 뼈가 튼튼하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면서 아침 저녁으로 계속 섭취했는데, 어느 날 잇몸이 깨끗이 좋아졌습니다. 너무 신기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350만 원 벌었습니다. 그 돈으로 우리 친정 부모님들 명패해 드리고 날아갈 듯 기쁩니다. 기적의 암흑 물질인 불로유를 선물해주신 우리 허경영 God-man님께 진심으로 감사,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 그래 그래. 좋은 일 해놓고 이건 떡튀기로 얻어먹게 생겼나. 네, 다음은 유정희 전사님. 네, 네. 미리 언지를 준 이유가 다 있다는 것을 체험해보고 얕잡아 볼 것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주사 바늘 자리 부근에 허경영 스티커를 한 개 붙였죠. 그랬더니 신기하게도 아팠던 엉덩이가 편안해졌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안양 유정희 천사, 또 박병웅 천사님의 좌골신경통 체험 사례. 또 박병웅 처사님의 좌골신경통 체험 사례입니다. 좌골신경통 체험 사례. 울산광역시당 위원장 박병웅. 작년 7월 오른쪽 엉덩이부터 종아리가 찌르듯이 아파 병원에 가서 MRI를 찍어보니 요추 4번, 5번 사이에 신경이 눌려져 있는 척추관 협착증으로 인해 좌골신경통이 일어난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후 병원 치료, 물리 치료, 침 치료, 한방 치료를 1년 동안 진행하는 가운데 금년 7월 12일 God-man님께 말씀드렸더니 좌골 신경통에 좋다는 운동법을 몸소 보여주셨다. 엎드려 엉덩이를 좌측에서 우측으로 돌리고 나서 엉덩이 낮추고 허리 펴기를 좌우 번갈아 100회를 하라고 하셨다. 말씀대로 한 지 3일째 되는 날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다. 이제 3달이 지났는데 걸을 때나 누워서 뒤척일 때 전혀 통증이 일어나지 않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저거는 말입니다. 저거는 약으로는, 약이나 무슨 물리 요법으로 해결하는 게 아닙니다. 운동이 잘못되어 있고 척추가 약간 변형이 된 것이거든요. 저거는 그냥 운동으로도 금방 바로 고쳐버립니다. 그러니까 제가 평생 척추 문제 있습니까? 제가 오래 앉아있고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걸어다니지도 못하고 하루 종일 오전에도 앉아있었지만 또 오후에도 이렇게 안전벨트처럼 앉아있지 않습니까? 한 번도 척추가 아픈 일이 없지 않습니까? 그건 뭐냐. 항상 척추 운동은 안 하면 안 됩니다. 사람의 뼈. 제가 시범 보여줬죠? 다리 옆으로 드는 거, 다리 뒤로 드는 거, 다리 앞으로 드는 거. 이것만 해버리면 아까 이 사람한테 알려준 거는 급히 치료해 주느라고 또 누워서 하는 게 있습니다. 그거 가르쳐 줬습니다. 저는 꼭 시범 보이지 않습니까? 그럼 그냥 해버리면 깨끗해져 버립니다. 허리가 약한 사람들은 꼭 이렇게, 이렇게 섰을 때 바보 멍청이처럼 이렇게 다리를 들어야 한다고. 이렇게 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오래 있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런 게 몇백 개를 하지 않습니까? 이거 이렇게 다리를 이렇게 들면 쭉 펴야 합니다. 이걸 딱 펴서 이렇게 딱 들고, 또 이렇게 딱 펴서 들고 앞에 봐야 합니다. 그 다음 뒤로 하는 것도 있습니다. 뒤로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럼 이렇게 하면 하고 내리고, 또 이쪽 발 하면 하고 내리고. 베개가 뭐 떨어졌나. 구두 신고 해도 되고, 벗고 해도 되고. 그렇게 하면은 척추에 근육이 생깁니까, 안 생깁니까? 그래야 척추가 흔들리겠습니까, 안 흔들리겠습니까? 빳빳해지죠. 모든 척추병은 사라집니다. 근데 일본의 레슬링 선수들, 스모 선수들 보면 항상 다리 들지 않습니까? 맨날 이러고 앉아있지 않습니까, 이러고, 이러고, 이러고. 시간만 있으면 이걸 하고 앉아있습니다. 이거 왜? 허리를 딱 넘어뜨리고 허리 힘으로 실험하는 것입니다. 허리 힘 약하면 집니다. 그러니까 허리를 너무 많이 쓰니까 항상 다리 듭니다. 그러면 허리가 강철같이 되어 버립니다. 제 허리는 여러분의 허리는 옆에 오질 못합니다. 그 대신 살이 안 찝니다. 스모 선수가 다리를 안 들지 않습니까? 그럼 너무 살이 찌는 것입니다. 자기 체중을 조절하기 위해서 다리를 들어야 합니다. 좌우를 다리 드는 만큼 에너지 많이 나가는 거 없습니까? 쉬워 보이죠? 한번 해보십시오. 한 몇백 개만. 허벅지가 돌뚝이 같이 되어 버립니다. 나중에는 허벅지가 안 올라갑니다. 몇백 개 하면.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그러니까 스모 선수들이 엄청난 에너지를 내보내는 것입니다. 허벅지 들고 있는 거. 하도 우리가 많이 보지 않습니까? 이걸 전부 약으로 해결한다? 척추 병신 됩니다. 그런 사람한테는 제가 시범을 보여줍니다. 말로 되는 게 아닙니다. 시범을 딱 보여주면 그대로 해가지고 그냥 싹 뿌리가 뽑혀 버렸다고 하지 않습니까? 시범 보여준 영상이 있는데 보여드릴까요? 시범 보이는 영상이 있다고? 한번 틀어보십시오, God-man님이 하신 거. 하지 말까요? 안 하는 게 좋답니다, 안 하는 게 좋답니다. 네, 다음은 구본설 님 체험 사례입니다. 끝났더라, 아직 작년 God-man님께서 불로유를 발표하신 후, 불로유를 만들어 꾸준히 복용하고, 빠진 머리에 바르고 얼굴 부위의 검버섯이나 부스럼에 발라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빠진 머리는 더 이상 빠지지 않고, 대머리된 부분도 새롭게 머리털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은행독 알레르기 치유 사례도 보고드립니다. 제가 은행독 알레르기가 심해서, 은행나무 밑에 떨어져 있던 은행을 줍다가 은행독이 오르면 피부가 벌겋게 부풀어 오르며, 가려움증으로 잠자기도 어려운 일이 매년 반복되던 바, 한 번 독이 오르면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먹는 약과 바르는 약으로 10일 정도 치료해야 낫던 일이었습니다. 지난 금요일, 작업하다가 왼쪽 목 부위에 직경 4-5cm 정도 은행독이 올라와 벌겋게 부풀어 올랐고, 밤부터 가려움증으로 고통스러웠습니다. 저는 즉시, 지난해 12월에 만든 불로유를 목에 스프레이로 뿌렸습니다. 한두 시간 후 다시 가려움증이 시작되어 다시 뿌려주었어요. 아침에 일어나 또 뿌려주니 가려움증은 거의 없어졌지만, 부풀어 오른 부위는 그대로 있었어요. 하루 4, 5회 뿌려주니 가려움증이 사라지고, 2일이 지나니 왼쪽 목의 환부가 가라앉기 시작했고, 4일 지나니 환부도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불로유님, 감사합니다. God-man님, 감사합니다. 박경룡님, 네, 이제 마지막으로 이수희님 체험 사례를 드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잠시 체험 사례를 말씀드릴까 합니다. 저는 지인으로부터 허경영 God-man님의 이야기를 들었고, 처음에는 믿기 어려웠는데, 믿음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꿈에 God-man님께서 나타나셔서 저의 아픈 발목과 가슴을 쓰다듬어 주셨습니다. 깜짝 놀라 눈을 떠보니 꿈이었어요. 저의 발목과 가슴은 40년 전에 교통사고로 여름에도 발목이 시리고 아파 수면 양말을 신고 자곤 했었는데, 그날부터 발목과 가슴이 아프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3년 전에 하늘궁을 방문하여 God-man님을 뵌 후 가족들 전부 축복을 받은 후, 지금도 열심히 God-man님의 강의를 매일 들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국 땅에 이렇게 귀하신 God-man님께서 오심에 무한한 영광이며 축복입니다. 온 세계의 인류를 구하시려 오신 것에 감사드리며, 하루속히 오백궁을 향하여 노력하겠습니다. 하늘궁 건축 헌금도 참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포항 영상센터 이수일. 제가 전혀 모르는 여자인데 제가 찾아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제가 일본 사람이나 미국 사람들도 제가 전혀 모르는데 자꾸 찾아옵니다. 그래서 그게 신문에 났습니다. 그때 신문에 났지 않습니까? 한국의 대통령이 나왔던 허경영, 그 사람이 일본 여자들 꿈에 나타난다고 그러죠. 그 사람들은 백궁 갈 자격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을 알고 찾아가는 백궁에서 전부 때려주는 것입니다. 우리 핸드폰에 뭐 때려주듯이. 그래서 여기 하나 누구야 여자? 이 송이인가? 미송이. 미송이는 제가 하루도 안 빠지고 지금 몇 년째 밤마다 가서 재우고 밤에 같이 자고 아침에 나온답니다. 그 엄마하고 딸이 항상 노래 부르지 않습니까? 하루도 안 빠진답니다. 제가 항상 옆에서 잔답니다. 그래서 저는 몸이 한두 개가 아닙니다. 그래서 실제 여러분 중에도 저를 꿈에 본 사람이 많습니다. 같이 잔 사람도 있고, 같이 끌어안은 사람도 있고. 그런데 그게 엄청나게 몸에 좋은 것입니다. 이거는 준열이라 안 하고 순율이라고 그럽니다. 이거는 준열보다 더 높은 것입니다. 이거는 순율. 순율한 심판을 주시옵소서. 그러면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저거는 무슨 심판을 달라고 그럽니까? 김남조 씨는 무슨 심판을 달라고 그럽니까? 그 사람은 준열한 심판을 달라는 것입니다. 이 준열한 심판은 엄격한 심판이지, 이거는. 이거는 순율한 심판이고, 이거는 엄격한 무서운 심판. 무슨 결정. 이걸 말합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최고로 엄격한 결정입니다. 이거는 준열, 이거는 뭐예요? 순율. 이거는 순율은 차원이 굉장히 높은 심판입니다. 그래서 순율한 심판은 인간들에게 적용되는 것입니다. 순율한 심판은 God-man이 고쳐주거나 찾아가거나, 이거는 순율이라고 그럽니다. 그건 축복이 아닙니다. 제가 하는 순율은 자기 내면을, 이거는 자기 내면을 엄격하게 지키는 능력이거든요. 그러니까 내면이 완벽한 것입니다. 그걸 순율이라고 그럽니다. 내면이 완벽한 심판. 내면이 완벽한 심판을 주시옵소서. 이건 신한테 할 때입니다. 이거는 김남조는 준열한 심판을 달라고 하는데, 차원이 좀 낮습니다. 이거는 엄한 심판을 주시옵소서. 이거는 내면이 꽉 찬 심판을 순율이라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신한테 부탁하는 것이고, 이거는 그냥 자연인 하나님, 인간이 생각하는 가상적인 하나님한테 아양 떠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우리 만남이 좀 흔들리지 않게 해 주세요. 그것도 준열은 상당한 엄한 것이죠. 엄격한 결정이니까. 장난삼아 하는 거, 이거는 졸렬한 거라고 그럽니다. 준열이 아닙니다. 졸렬. 그러니까 이걸 알아놓으십시오. 순율은 God-man이 여러분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내면이 그 사람이 꽉 찼기 때문에, 그 내면이 꽉 찬 사람을 신이 찾아가는 것이 순리인 것입니다. 아까 그 송이 같은 애는 병이 들었는데도 굉장히 순수합니다. “내 마음을 보면 뭐 이러고 그래 그래 그런 게 있지.” 내 마음을 보면 뭐 이러고 그것도 이쁘게 보이려고 막 이럴 사고, 그리고 갈 때는 꼭 이러고 그렇게 하지. 꼭 애기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하룻밤도 옆에 없은 적이 없답니다. 제가 항상 재워준답니다. 그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우리한테 그걸 항상 강조하지 않습니까? God-man님이 와서 맨날 재워줘서 너무 기분 좋다는 것입니다. 딸도 그러고 엄마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엄마가 또 얼마나 정성이 대단한지 모릅니다. 그런 사람은 내면이 꽉 차 있는데 전생 업보 때문에 아직까지 백궁을 천국을 못 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제가 개입합니다. 그래서 너 한국에 와라. 이걸 보여주러 다니는 것입니다. 가서 나타나서 환영을 보여줬는데 이 사람이 누군지를 모르니까. 아직까지 제가 알려지게 되면 전 세계에서 몰려오는 사람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어머, 저 허경영 씨, 저분이 바로 나한테 밤마다 찾아오던 그 사람이네.” 이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어디 사는 총각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아래에 가서 연애를 하든지 할 것 아닙니까? 총각 낯짝만 나타나네 자꾸. 김남조 시인은 준열이라는 저 글자가 항상 제 머릿속에 꽂혀 있었는데, God-man은 여러분 찾아다니는 게 순리입니다. 순리한 심판입니다. 엄격히 차 있기 때문에 제가 가는 것입니다. 아무한테나 찾아갑니까? 안 갑니다. 제가 명당자리 실버타운 거지 같은 자리에 찾아가겠습니까? 안 갑니다. 가보십시오. 여러분들이 봐도. 어머, 신이 올 만한 자리였구나. 어머, 제2의 하늘궁이 여기구나, 바로. 이렇게 바라보죠. 재밌네요. 저는 음악 듣는 게 좋습니다. 가수가 있습니까, 오늘? 둘이 있네요.

썩지 않는 우유와 죽지 않는 영혼의 선물

우리에게 썩지 않는 우유를 주셔서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주시고, 또 4, 5년 만에 이렇게 여러분들을 위해서 1억 평 남짓 이런 땅 부지를 기획하고 계신 허경영 God-man님께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이 어마어마한 일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마지막 멘트에서 꼭 빠진 게 썩지 않는 우유와 죽지 않는 생명을 준 것입니다. 영혼이 가는 것입니다. 백궁 가지 않습니까? 썩지 않는 우유와 죽지 않는 영혼을 여러분한테 선물한 것입니다. 무료 급식 제가 안 드렸습니다. 이건 뭐지, 이거? 저는 잘 모릅니다. 저는 잘 모릅니다. 교회가 꼭 헌금 내는 시간하고 비슷합니다. 강의 한 번 듣고 그냥 빨리 해보십시오. 헌금할 때. 네, 다들 소원 전화 다들 하셨죠? 이것으로 마치고요, 오늘도 소피아리님과 신성일님 노래 듣고 에너지 받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에너지 먼저 받으셔야죠.

327th The Rope to White Heaven How Huh Kyung-young Guides Humanity to Eternal Life – November 5, 2023

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지

120억 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지(牛鳴地),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새기면 썩지 않아, 예전부터 우유에 허경영을 쓰고 있어도 현재 1년 넘은 우유를 먹으면서 건강이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주 공간을 지배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32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대천사 임명과 단체 사진

난화분을 올리실 분이 계십니다. 대구 북구 하늘궁 영성 센터에서 이번에 대천사를 받으신 김영신 씨께서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이어서 모두 대구 북구에서 오신 분들이라 사진을 같이 찍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올라가신 분은 김신 대천사님, 다음은 박월 천사님, 월자 천사님, 그다음에 안정현 천사님, 봉경 천사님 같이 나오셔서 God-man 옆에서 단체 사인 기념 사진을 찍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영신 씨, 박월 천사님, 안정현 천사님, 정본 천사님. 대구 북구 하늘궁 영성센터 정금자 대천사님 인솔하에 오늘 참가하셨습니다. 이번에 대천사 받으신 김용신 대천사님 축하드립니다. God-man님의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백궁 가는 끈: 구명정 비유

우리는 백궁 가는 끈을 잡고 있습니다. 끈이 없는 사람들은 바다에 표류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 끈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낚시하던 아버지가 두 아들과 함께 물에 빠졌는데, 구명조끼는 하나뿐입니다. 큰아들에게 던져줘야 할지, 막내아들에게 던져줘야 할지 아버지는 방황합니다. 두 개가 있으면 좋겠지만, 하나만 던져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큰아들도 중요하고, 막내아들은 공부를 잘해서 서울대를 나와 변호사나 법관이 되어 있습니다. 집안의 모든 정성을 쏟아부은 아들인데, 죽게 하면 안 됩니다. 아버지가 시간을 더 지체하면 아이들은 바다에서 더 멀어져 버립니다. 물론 아버지가 타고 있는 배도 뒤집힌 배입니다. 뒤집힌 배 위에서 구명정을 던져야 하는데, 이 배도 흔들립니다. 아들 중 한 명을 구해야 하는데, 구명정이 하나뿐입니다. 여러분이라면 누구에게 던졌겠습니까? 수영을 잘하는지 못하는지 생각할 겨를도 없고, 아들들과 수영해 본 경험도 없습니다. 어느 애가 특별히 수영을 잘하는 애도 없습니다. 이 아버지의 입장이 어떻겠습니까?

스스로 만든 구원의 끈

여러분에게는 구명정이 던져진 것입니다. 축복받고 명패를 받은 사람에게 구명정이 간 것입니다. 그것을 받지 못한 아들은 허탕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판단해야 합니다. 둘 중에 누구에게 던져야 할지 고민하다 같이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 아버지의 입장은 참 난처한 것입니다. 가수 말처럼 살 도리를 해 놓았어야 합니다. 수영을 잘 배워 놓았더라면 살 수 있었을 것입니다. 수영을 잘 배운 것이 온 것입니다. 불교에서도 그런 말을 합니다. 전생의 일을 알고 싶으면 금생에 내가 뭘 받았는지 보라고 했습니다. 내가 금생에 과연 뭘 받았느냐? 금생에 받은 것이 무엇인지 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금생 수자 실을 본다고 했습니다. 내가 금생에 받은 것은 백궁 가는 줄입니다. 여러분들은 God-man을 만나 백궁 가는 줄을 받았습니다. 보트에서 줄을 받은 자들입니다. 아버지가 두 아들에게 누구에게 던져주고 못 던져주겠습니까? 아버지는 못 던집니다. 하나를 던지면 한 놈이 사라져 버립니다. 이것은 집안이 끝장난 것입니다.

전생의 업과 금생의 선택

여러분들은 스스로 살길을 복을 많이 지어 끈을 잡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하늘궁에서 줄을 던져준 것입니다. 그것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제가 만든 것입니다. 금생 수자입니다. 내가 받은 것은 이미 받은 사람들입니다. 앞으로 오는 일은 어떻습니까? 여러분들이 내생에 백궁을 가느냐, 지옥으로 가느냐, 동물로 가느냐 하는 것은 금생에 무엇이 정합니까? 본인이 명패를 했느냐, 축복을 받았느냐, 복을 지었느냐에 따라 정해집니다. 아버지가 지어줍니까? 아닙니다. 아버지가 던져주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이미 그 끈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가졌느냐? 그동안 인류의 모범이 되는 행동을 하고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한국에 거지같이 태어났지만 그 자를 만나러 온 것입니다. 살리러 온 것이 아닙니다. 거지같이 산다는 것은 위장된 것입니다. God-man을 만나려면 거지같이 살아야 나를 만나게 됩니다. 강남에 있는 사람들은 나를 만나러 오겠습니까? 안 옵니다.

종교의 한계와 메시아의 도래

유대인들 중에 대학 나온 사람은 예수를 믿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전부 초등학교 졸업생, 초등학교 중퇴, 어부, 노가다 같은 사람들만 예수를 따랐습니다. 공부 좀 한 사람들은 전부 유대교의 시원주의에 미쳐 있었습니다. 그들은 몇천 년 있어야 올 자를 기다리고 있었고, 예수가 우리 민족 중에서 오는 자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온 것은 가짜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를 믿지 않고 죽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지금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God-man이 특별히 이사 때 지어줬습니까? 아닙니다. 아버지가 구명정을 던져줬습니까? 아닙니다. 스스로 그런 위기 때 바다에서 살 수 있는 끈을 붙들어 놓았던 것입니다. 언제 만들었습니까? 전생에 만들었습니다. 내생에 어떻게 될지 압니까? 이미 전생에, 금생에 스스로 지은 것을 받는 것입니다. 금생에 내생이 결정되는 금생에 이미 끈을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런데 99.9%의 인류가 이것을 만들어 놓았습니까? 아닙니다.

판 밖에서 오는 메시아

시원주의, 유대주의, 무슨 종교에 전부 미쳐 있으니 내가 보입니까? 우리 경전에 보면 그 자가 올 때는 어떤 판 안에서는 절대 안 온다고 했습니다. 판은 무엇입니까? 종교입니다. 종교 판 안에서는 안 온다는 것입니다. 그 밖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명심해야 합니다. 그들이 볼 때는 이단이고 사기꾼입니다. 그것이 예언에 나와 있습니다. 그 자는 반드시 판 밖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판에 속하면 기독교에서 나타나면 기독교의 평균이 되어 버립니다. 다른 종단들이 안 옵니다. 내가 여기에 본관을 짓고 오픈식을 할 때, 최고 높은 사람이 천 명 정도 여기 옵니다. 국회의원 물론 다 옵니다. 불교 지도자 높은 사람 다 옵니다. 기독교 목사 유명한 사람 다 옵니다. 천주교 신부들 다 옵니다. 여기 매 터집니다. 내가 단상에 딱 올라가면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모든 종교 단체장들이 나만 쳐다봅니다. 각 나라의 대사들이 다 옵니다. 이곳은 도대체 어디입니까? 여러분, 여기가 어디입니까? 모든 세계를 초월하고 종교를 초월한 초종교 하늘궁에 여러분이 와 있습니다.

하늘궁의 역할과 세계 평화

여러분이 앉아 있는 이 자리에서 세계 무기는 이제 다 없어집니다. 사람이 사람을 총으로 쏘고, 사람이 사람을 미사일로 쏴서 죽이는 이런 평화, 이런 국가는 앞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일은 우리 한민족이 해내야지, 저 다른 나라에서 할 사람 없습니다. 내가 이제 인류에게 그런 어린애를 죽이고, 부녀자를 죽이는 무자비한 그런 민족이나 그런 종교는 이제 전부 내가 중지시킵니다. 이제 대한민국 국민이 세계를 선도하고 세계 평화를 마무리해야 할 때입니다. 내가 이렇게 선언하는 자리에 한국 국회의원 다 앉아 있습니다. 한국 종교 지도자 다 와 있습니다. 역시 판 밖에서 온다던 저 사람이 바로 그 자구나. 그렇게 되겠습니까? 그렇게 돼야 할 것입니다. 아버지가 던져주는 끈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교인들이고, 기독교, 불교, 전 세계 몇천 개는 되는 종교입니다. 던질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미 여러분들이 받을 자격이 있는 자들, 이미 스스로 해 놓았습니다. 여러분의 내생을 여러분들이 준비해 온 자들입니다. 누가 던져줘야 합니까? 필요 없습니다. 예수가 인도하고 석가가 인도하면 허경영입니다.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의 끈을 쥐고 천국 줄을 가지고 있으니 배가 뒤집히든, 지구 종말이 오든 눈 깜짝할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행복하죠? 길게 이야기하게 하지 마십시오.

하늘궁의 완성: 세계의 주목

여러분들은 제1 하늘궁,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이 그래서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이 완성이 되어야 전 세계인들이 주목합니다. “어머나, 저런 데가 있었나? 누구야? 저게 기독교인가? 아니, 불교인가? 아니야. 저게 민족 도교인가? 아니야. 저게, 저게 어디서 온 놈이야, 저게? 어머, 완전히 백궁의 우주 천국에서 왔네.” 내가 그때가 되면 얼굴이 약간 달라져 있습니다. 어떤 사람도, 어떤 신부도 내 앞에만 얼굴 보면 고개 숙입니다. 자기들의 얼굴이 아닙니다. 그때는 특이하게 내가 변해 있습니다. 저것을 완성하면 무슨 일인지 압니까? 허경영이 떴다. 그러면 모든 정치인이나 종교인이 내 얼굴을 한번 보겠다고 염치 불구하고 비비고 나옵니다. 밥 먹다가도 뛰쳐나옵니다. “어머, 허경영이 나타났다.” 내 말만 보면 공부하다가도 뛰쳐나옵니다.

허경영의 영향력과 대중의 반응

내가 성남 외고를 한번 갔다가 학교에서 초청을 해서 갔는데, 마당 운동장에 내 차가 도착했습니다. 도착하니 갑자기 학교가 무너지는 소리가 납니다. 애들이 수업 받다가 선생 말 듣습니까? 안 듣습니다. 뛰쳐나오는데 계단에서 내려오는 소리가 건물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그런데 그 한 놈도 안 넘어졌습니다. 하나만 넘어졌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그들이 운동장으로 쏟아져 나오는데, 이것은 완전 군대에서 훈련받은 사람들 같습니다. 내 환영이 그 정도입니다. 어느 정신이 어느 종교가 나타나면 애들이 그렇게 뛰쳐오겠습니까? 이것은 완전히 밀물입니다. 제일 늦게 온 사람이 선생들입니다. 아이들이 그렇게 기가 막히게 뛰어오면 그 사람은 끝난 사람입니다. 바로 그 자입니다. 짧은 강의지만 여러분들이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것은 불교에서 어떤 원칙을 이야기한 것이지만, 여러분들이 백권을 만든 자들입니다.

백겁의 죄를 소멸하는 일념

이와 같은 말을 불교에서도 이야기했습니다. 백겁 동안 죄를 지었는데 무엇이 탕진됩니까? 일념을 무엇으로 바꿔야 합니까? 축복 명패. White Heaven 명패. 무엇이 됩니까? 이것이 일념입니다. 불교에서는 이것을 념이라고 생각 한 번에 끝난다고 합니다. 백겁 동안 지은 죄가 마음 한번 먹었는데 탕진되어 버립니다. 싹 없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God-man에게 하거나 축복을 받은 자는 탕진됩니까? 됩니다. 이것이 있습니까? 됩니다. 그냥 백궁 권을 잡아 버렸으니 일일이 다니면서 회개하고 기도하고 용서해 달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불안 불안하면서 죽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도 절에 다니는 사람도 죄가 다 없어졌을까 확신이 안 가는 것입니다. 귀신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지 않나 죽을 때까지 불안해합니다. 그런데 God-man을 만나면 탕진됩니까? 됩니다. God-man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시자로 봐도 됩니다. 아무 상관없는데 이것을 나도 내가 알면서 그렇게 쓰는 것입니다. 이 시자는 이것을 써도 되고 이것을 써도 됩니다. 내 스타일로 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아무리 죄가 많아도 1급이 6억 년입니다. 2급이면 600억 년 동안의 죄가 한 번에 천국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골방에 앉아서 맨날 기도하고 울고 남북 통일을 왜 자기가 빕니까? 그것은 무상한 일입니다. 여러분, 기도해서 통일이 됩니까? 그랬으면 벌써 됐을 것입니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늘에서 해 놓은 것입니다. 때가 되면 시절로 해결이 됩니다.

하늘궁의 완성: 세계 질서 재편

하늘 1, 2, 3이 완성되면 세계 정치, 종교 지도자가 내 말에 귀를 기울이면서 내가 UN 230개 국가들, 그 국가들에게 전부 사인받습니다. 상위 23개국 중 다섯 개만 사인 안 해 줄 것입니다. 나머지는 모든 국가는 무장 해제합니다. 유엔군 무장할 수 있습니다. 유엔군이 지역 분쟁에 나아가서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상대방이 미사일 가지고 유엔군을 포획합니다. 구호품 가져간 사람들을 미사일을 던져서 죽여 버립니다. 그것이 말이 됩니까? 안 됩니다. 유엔군이 그렇습니다. 유엔만 무기가 있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까? 그럼 전쟁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전부 기관총을 한 개씩 가지고 있는 것과 경찰만 총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질서가 잡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의 국가인데 각자 기관으로 무장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경찰만 총을 가지고 있어야 움직이지 마라고 할 수 있고 범인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 무장해 놓으면 유엔이 통제가 됩니까? 안 됩니다. 치고받는 국가가 핵을 가지고 들이갈기면 무엇이 되는 것입니까? 이것은 강대국들이 세계 질서를 잘못 잡은 결과입니다. 미사일 만드는 놈만 있으면 국제 형사 재판소에 그 대통령이 끌려가야 합니다. 유엔은 언제나 어느 나라가 무기를 만드나 감시하고 사찰해야 합니다. 이럴 때 우리는 공동의 유엔군이 있기 때문에 완전한 평화가 보장됩니다.

God-man의 역할과 불교의 한계

여러분이 안 죽으니까 나는 아직 살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에 죽든 말든 이것은 여러분들이, 여러분 자식이 죽어가는 것입니다. 어느 날 여러분 자식이 갑자기 핵폭탄에 전부 팔다리가 떨어지고 죽어가는 꼴을 여러분이 볼 수 있습니다. 내가 그것을 막아주러 왔습니다. 내가 있는 동안은 지상이 달라집니다. 축복 명패 중요합니다. 이것을 깨닫고 불교로 기도, 구원, 축복, 성은사, 볼 영생, 천국을 해야 하는데, 불교의 정강,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산매, 무아 이 여덟 가지 도통을 가지고 이것이 해결이 됩니까? 안 됩니다. 하나도 해결이 안 됩니다. 자기 어머니가 어디 있는지,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조차 모릅니다. 자기가 죽어서 어디로 갈지도, 어느 무관 지옥으로 갈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종교 지도자들입니다. 이제 God-man이 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려야 할 때가 온 것 아닙니까? 그래서 God-man은 카메라 다리가 세 개 있어야 합니다. 카메라 다리가 하나 가지고 됩니까? 됩니다. 1 하늘궁, 2 하늘궁, 3 하늘궁. 어느 국가도 내 말에 움직일 수 있습니다. 한국에 대통령 같은 것 신경 쓰지 마십시오. 세계를 움직일 날이 세 다리가 완성되면 옵니다. 천지인이 다 완성됩니다. 그래서 하늘궁과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이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불교식의 이야기지만 이해가 갑니까? 그 사람들은 마음 하나 바꾸면 탕진이 될까요? 안 됩니다. 사람 실컷 죽여 놓고 마음 도통하는 것이 탕진이 될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다만 나를 만났을 때는 그것이 이루어져 버립니다. 골방에 가서 기도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웃으면서 해결되어 버립니다. 흘러간 노래 들으면서 해결이 됩니다. 염불할 필요 있습니까? 찬송 부를 필요 있습니까? 노래 들으면서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인생의 허망함과 백궁 천국

여러분들은 얼마나 바다에 표류했는데 다행히도 노를 들고 줄을 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실제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바다에 낚시하러 갔다가 두 아들 중에 한 아들을 잃은 사람이 있다.그 아들에게 하나는 교회를 다니고, 하나는 교회를 안 다닙니다. 이 아버지는 장로였는데, 교회 안 다니는 애한테 던졌습니다. “쟤는 교회를 열심히 다니니까 저것은 천국 갈 거야. 그리고 교회 안 다니는 애를 던져서 쟤는 가면 지옥 가니까 저놈을 구해야 한다.” 던져서 그 애는 살렸는데, 그 애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파도 속에 어디로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기독교 믿는 사람이 실제 겪었던 이야기입니다. 자기 둘째 아들은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데, 큰아들은 교회를 안 다녔습니다. “저것 죽으면 저 귀신 된다. 저것 지옥 간다.” 그래서 교회 안 다니는 쪽으로 파도에 던졌습니다. 구명정을 던져서 그놈은 살아나는데, 그 사이에 저놈은 없어져 버렸습니다. 이것은 실화입니다. 천국 갔을까요? 아닙니다. 그런 착각 속에 여러분들이 교회를 믿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교회를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가 좋은 일 많이 했습니다. 학교도 만들고 여러분 공부도 시켜주고 봉사도 많이 하고 구제도 많이 합니다. 그러나 극적으로 사후 세계를 가지고 온 자는 나입니다.

하늘궁 본관의 의미와 정치적 영향력

슬픈 얘기를 듣다 보니 무슨 얘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늘궁 본관을 다 완성하면 전 정치인 그리고 모든 종교인들이 오셔서 허경영 God-man님을 영접하려고 온다고 합니다. 왜 옵니까? 불로의 맛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미 약간 다 변절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과감하게 자꾸 나옵니다. 저 사람은 종파가 초월되어 있습니다. 저 사람은 여당도 야당도 아닙니다. 오게 되어 있습니다. 안 오면 그 사람은 손해입니다. 그때 오게 될 것입니다. 와야 표가 나옵니다. 따르는 자가 너무 많습니다. 그 자를 외면했다가는 선거 때 표가 없을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절이나 교회 행사에 가서 저 있는지 압니까? 표 때문에 가는 것입니다. 하늘궁에서 보자는데 안 왔다? 지금은 안 오지만 나중에 한번 보십시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압니까? 나는 현실적으로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하늘궁 본관이 빨리 완성되도록 우리들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우리들 곁에 계셔서 우리를 구하시려 축복과 백궁 명패를 주시고 계시는 허경영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학문의 본질과 God-man의 가르침

내가 무슨 말을 할 때 저런 데 글자가 한자가 다르다고 하는 것은 학문입니다. 학문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것이 뜻하는 본질만 알면 되는 것입니다. 뭐 저 가운데 글자가 틀렸습니다 하는 학문은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종교는 그렇습니다. 신은 그 학문에 있지 않습니다. 내가 말을 하는 뜻이 전체가 중요한 것입니다.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the God-man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하는 게 없다는 것이 God-man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불로화 실험과 마음의 파동

허경영 에너지를 식품에 적용시키는 불로화 실험 관련 질문들입니다. 한 시행자가 특정 종교에 심취한 상태로 God-man님을 의심하고 시험하려는 오만한 마음으로 실험에 임한다면 혹시 그자의 마음의 양자 파동에 의해 식품의 곰팡이가 생길 수 있는지요? 백궁에 못 갈 사람들은 에너지 실험이 원활이 안 되는지요? 맛이 달라집니다. 되기는 되는데, 나를 이상하다, 이것이 될까 안 될까 하는 것은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본격적으로 안티 하는 자가 우유를 만든다 그러면 그것은 보나 마나 아니겠습니까? 약간의 이상한 마음으로 만들면 맛이 달라집니다. 그래도 그것이 크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같은 값이면 God-man을 알아보는 것이 최고입니다.

인생의 모래시계와 메시아

인간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죽습니다. 초종교 하늘궁은 조상님들을 백궁 천국에서 회유할 수 있습니다. God-man님은 전쟁 고아로 누구보다 고생하셔서 무료 급식 43년을 몸소 실천하고 계십니다. 지금은 하늘궁 천사님과 국민들을 위해 실버타운을 마장과 기산 호수에 준비 중이십니다. 불로의 영적 초능력 특허권으로 세계 최고 부자 되시어 모두 다 잘사는 낙원을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이미 33 정책은 평화의 주주들로 다 모방되는 인간을 창조하시고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 인류는 남용하여 지금도 영토 및 종교 전쟁 중입니다. 한반도는 가장 위험한 지역이나 God-man님이 계셔서 천만다행입니다. 질문입니다. 사악하고 잔인한 도발로 소집된 인류입니다. God-man님은 무기와 전쟁 없는 공존 공영의 세계 통일을 이루어 주시려 오셨습니다. 인간적으로 볼 때 멀고 힘든 과정으로 보입니다. 과정을 설명해 주십시오. God-man님, 우리 진희님 질문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여러분들은 저런 질문을 받으면 항상 단순화해야 합니다. 단순하다는 것은 태어남과 죽음, 그 사이가 인생입니다. 우리는 이 사이에서 70% 왔다고 봅니다. 이만큼을 통과한 것입니다. 죽음 쪽으로 와 있습니다. 자기가 지금 삶, 태어난 쪽에서 얼마나 멀어졌는지 80대라면 이 정도 왔을 것입니다. 살로 보고, 여러분들은 기울기가 이쪽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죽음 쪽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죽음에 대비합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교회 가서 형식적입니다. 인생은 이런 것이 아닙니다. 삶과 죽음 사이에 내가 어느 쪽에 가 있느냐. 이것이 무엇입니까? 모래시계입니다. 이미 여러분들의 모래는 요만큼 남았습니다. 여기는 이만큼 쌓였습니다. 모래 주머니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모래 요만큼 남았습니다. 이만큼이 쌓였습니다. 이것은 70대입니다. 70대인데도 여러분들은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어린애는 이것의 반이 될 것입니다. 어린애는 이렇게 생겼으면 여기가 이만큼 남았을 것입니다. 여기 요만큼 쌓였고, 요것이 졸졸졸졸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이미 이것이 거의 다 내려가 있는 상태가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디다 희망을 걸어야 합니까? 백궁 천국입니다. 남은 시간 가지고 여러분이 우주를 바꿨습니까? 여러분 인생의 흐름을 바꿀 수 있습니까? 바꿀 수 있습니다. God-man만 만나면 됩니다. 내 만난 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눈 한번 쳐다볼 때도 야, 어머, 저 사람이 있을 때 내가 와서 저 사람하고 눈빛이 마주쳤네. 이것이 많이 마주치는 사람이 레벨이 올라갑니다. 그러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말 안 해도 알 것입니다. 이것은 다 버린 것입니다. 요거 남았습니다. 누구를 찾아야 합니까? 메시아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핵무기 시대의 공존과 영생

인류를 무장해제시키고 인류가 공존, 공영하고 서로 이웃을 껴안아야 합니다. 이웃이 못 먹어서 한탄하는 사람들이 눈이 벌개 가지고 무기 만드는 사람들하고 동고동락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지금 우리는 무엇입니까? 한쪽 이웃은 핵무기, 저쪽 미국 이웃은 핵무기 대장, 저기 중국은 핵무기 치하.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지금? 핵무기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무시무시한 세상에 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이 핵무기 속을 이만큼 온 것입니다. 요거 남았습니다. 이것이 빠져나가는 사이에 무슨 일이 날지 여러분이 압니까? 모릅니다. 그런데 다행히 God-man을 만났습니다. 태어나는 것과 죽음 사이에 여러분이 잠깐 있는데, 그 시간도 이미 해가 기울었습니다. 저기 지평선에 가 보십시오. 수평선에 노을 지는 해가 갈 때 보면 얼마나 속도가 빠른지. 분명히 동그랗게 해가 보였는데, 가까이 간다고 하다 보면 해가 없어집니다. 그렇게 빨리 갑니다, 인생은.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태양이 그렇게 느리지 않습니다. 아주 번개같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젊음도 그렇게 가고, 인생도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붙잡을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내가 붙잡아 줍니다, 영생으로. 그래서 여러분들이 붙잡으려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붙잡으려 하는 것은 헛개비입니다. 여러분이 붙잡으려고 하는 이 세상, 범소유상, 세상에 있는 모든 물질을 붙들려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실로 허망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잡으려고 한 돈, 권력, 이것이 나중에 보면 죽을 때 보면 아무 필요 없습니다. 응급실에 가서 죽어가는데, 병원에서 수술해야 하는데 보증을 써야 하는데, “어, 내 재산이 많아. 나는 보증 없어도 돼.” 이러면 됩니까? 수술 못 합니다. 의사가 해줍니까? “어머, 당신은 재산이 되게 많으니까 그냥 보증 없어도 수술해 준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거기에 같은 아들이라도 하나 있어서 사인을 해 줘야 합니다. 수술도 못 받습니다. 지문 내고 내가 이런 사람이라고 해도 필요 없습니다. 당신이 사인하는 것은 필요 없습니다. 당신 죽을 수도 있으니까. 안 죽는 사람이 옆에서 보증을 써 줘야 합니다. 보증 하나 서 줄 놈이 없습니다. 다 허망한 놈들입니다. 이 세상에 보이는 모든 상은 다 개자, 다 빌 허자, 망령들, 망자, 다 헛된 것입니다. 계시 허마. 어디가 좋습니까? 백궁 천국입니다.

플라톤과 석가모니의 가르침: 가짜 세상

그러니까 여기 뒤에 무엇이 나옵니까? 만약에 여러분이 약견제상비상이 아니라는 것만 깨달으면, 약견 제상 비상, 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으면, 야, 견, 재상, 비상. 만약에 이것이 허망한 헛된 것이라는 것을 내가 구하는 것이 헛된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약견제상비상. 무엇입니까? 접견 열죠. 그런데 이것은 우리는 열라고 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접견 백궁 천국입니다. 여러분은 여기에 도달해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것은 다 허망한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이런 것 다 좀 있으면 쓰레기장에 가 있습니다. 여러분 몸도 좀 있으면 화장터에 갔다가 산에 묻혀 버립니다. 가루가 되어 버립니다. 다 이것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잠시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깨달으면 약 재상 비상이 모든 것은 눈에 보이는 상은 상 아니라는 것을 깨달으면, 만약에 본다면 그것을 볼 수 있으면 그 자가 바로 부처입니다. 적경 열래. 바로 그 자가 부처라는 소리입니다. 이 석가모니가 한 말이 경전에 나오는 말인데, 이것이 바로 천국입니다. 우리가 있는 이 세상을 실상으로 보면 오산입니다. 플라톤이 여기는 가짜 세상이라고 한 것과 똑같습니다. 석가모니가 한 말하고 똑같습니다. 이 가짜 세상. 진짜 세상은 딴 데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여기 왜 와 있습니까? 시험 받으러 와 있는 것입니다, 영혼을 성장하는 인큐베이터에 와 있는 것입니다. 애가 태어났는데도 엄마 자궁이 필요 있습니까? 다시 들어갈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구라는 것은 여러분이 성장할 때까지 영원히 잘 되는가, 못 되는가 이것을 테스트하는 곳입니다. 유치원입니다. 머리에 고민이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없습니다. 모든 것은 우리는 끈을 잡고 있습니다. 걱정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가짜 세상에 재산 잃어버렸다고 곡을 하고 하지 마십시오. 재산 잃어버렸는데 플러스 그 몸까지 잃어버리려고 합니까? 보너스까지 줍니까? 재산 잃어버렸는데 자기 몸까지 보너스로 넣어 주려고 그렇게 울고불고 합니까? 그럴 필요 없습니다. 그것은 원래 헛것이니까. 누군가 가져가도 가져가십시오. 아들이 가져가나, 며느리가 가져가는 것보다 더 나을 것입니다. 차라리 남이 가져간 것이 더 나은 것입니다.

불로유 섭취 방법과 건강

박순덕 천사님, 불로유를 따뜻하게 데워 먹거나 차게 해서 먹을 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장이 민감한 사람이 있다.대장이 민감한 사람 말입니다. 이런 사람은 미지근하게 해서 먹으면 좋습니다. 여러분이 하나 깨달아야 할 것은 찬 것을 입에 넣든, 더운 것을 입에 넣든 온도를 인체와 비슷하게 만들어서 삼키는 것이 최고 좋습니다. 그래서 찬 불로유를 입에 넣으면 조금 입안에서 씹으십시오. 씹으면 인체 온도와 비슷해집니다. 그러면 살살 삼키십시오. 그것을 꿀꺽꿀꺽 삼키면 안 됩니다. 이것을 물질이라, 소고기라 생각하고 씹으십시오. 물도 먹을 때 씹어 먹어야 합니다. 물 한 종지를 먹으려면 약 500번 정도 씹어야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럴수록 내가 좋아지고 치매가 예방됩니다. 그 500번 씹는 동안에 물 입에 한번 들어간 것이 온도가 체온과 비슷해집니다. 그 물이 차다, 뜨겁다 따질 것 없습니다. 언제나 입에 들어가면 체온과 비슷하게 남겨야 합니다. 이 목구멍을 통과할 때는 온도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싸늘한 것을 삼키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목이 검문소입니다. 검문소를 통과할 때는 체온과 같으면 통과시킵니다. 너무 차면 통과시키지 마십시오. 여름에 덥다고 그냥 아이스크림 냉 것을 막 먹습니다. 그러면 장에 좋습니까? 아닙니다. 그것을 먹더라도 입에서 맛을 느끼면서 그 찬 것이 좀 미지근해질 때까지 꼭꼭 씹어서 삼키십시오. 그러면 무엇이든지 몸이 배척을 안 합니다. 그냥 찬물을 벌컥벌컥 먹지만, 결국 물에 체한 사람이 많습니다. 옛날에 시월에, 시월 물이 찹니다. 농사꾼들이 농사짓고 바깥은 아주 덥습니다. 그러면 바가지로 우물물을 탁 떠서 벌컥벌컥 물 먹는 소리가 들립니다. 수족관에서 물 먹고 있는데, 여기서 넘기는 소리가 들립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시골에서. 그리고 그 소리가 벌컥벌컥벌컥 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체하는 것입니다. 물 먹고 체한 사람 많습니다, 시월에. 그 물을 먹을 때 요만큼 떠서 바가지를 떠서 의자에 앉아서 한참 씹어 먹어야 합니다. 그런 농부 내 보질 못했습니다. 그것이 지혜롭다는 말입니다. 그 물의 온도가 아무리 내가 덥지만 그 물의 온도를 내 체온과 비슷하게 해서 먹어야 여름에도 탈이 안 납니다. 과민성 대장을 가진 자들은 특히 그래야 합니다. 불로유도 마찬가지입니다. 불로유 효과를 보려면, 불로유가 아무리 좋아도 입에 넣어서 넘어갈 때는 넘어가는지 안 넘어가는지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넘어가야 합니다. 그럼 무엇을 해야 합니까? 씹으면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한참 씹다 보니까 불로유가 없어집니다. 이제 내 말 그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침하고 섞여 들어가야 효력을 발휘합니다.

음식 궁합과 섭취의 지혜

누군가 생강을 가져다 놓았습니다. 매년 한 박스 가져옵니다. 안동 사람이 가져왔습니다. 생강 하나가 사람 머리만 합니다. 생강 하나가 진짜 사람 머리만 합니다. 그것 먹으면 몸에 좋습니다. 그런데 그냥 먹으면 안 좋습니다. 생강이 좋아하는 것은 레몬입니다. 레몬이나 꿀입니다. 그것을 넣어 가지고 재 놓으십시오. 생강이 사과하고 섞으면 큰일 납니다. 원수지간입니다. 생강은 배하고 섞으면 좋습니다. 열이 많은 것이니까 열을 내리는 배가 궁합이 맞습니다. 이렇게 섞어서 먹으면 보약입니다. 그런데 그냥 생강을 그냥 이것 좋은 것이라고 막 먹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또 차를 끓여서 그것을 꿀을 좀 넣어서 마시면 몸에 보약입니다. 열을 내줍니다. 그런데 생으로 막 씹어 먹습니다. 안 됩니다. 아무리 좋은 것을 갖다 놓아도 먹는 방법에 따라서 효과가 천차만별입니다. 내가 답을 빨리 해야 시간이 빨리빨리 간다고 합니다.

중생(重生)의 의미: 리버스 데스

다음 또 대리 질문입니다. 이사님, 경이롭습니다. 혹시 불로유의 UFO 등재 준비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내가 서서히 사람들이 하겠죠. 때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여기를 가지만, 우리는 이리로 가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무엇입니까? 리버스. 우리는 중생한 것입니다. 중생. 우리는 거듭 태어나 버립니다. 이 사람들은 사망입니다. 사망. 우리는 중생해 버립니다. 바로 숨이 꼴깍 넘어갔는데 바로 하늘궁에서 사람으로 더 멋지게 태어나 버립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다르죠? 우리는 리버스 라비린스. 이것을 써도 됩니다. 대저, 발음할 수 있어진다는 소리입니다. 대저 발음이 그렇습니다. 영어 발음이 그렇습니다. 돼지라고 해도 리버스 데스라 해도 돼진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영어 발음이 그렇습니다. 대저 데스라 하는데 옛날 영국 발음은 저입니다. 누구는 돼지는 놈들입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리버스, 리버스. 다시 태어나라. 우리 옛날 리버스 뉴스 있었죠? 거듭나는 뉴스. 우리는 중생하는 것이지 사망이 아닙니다. 머릿속에 나 죽는다 이런 생각하지 마십시오. 중생, 죽음이 딱 오면 다시 태어납니다. 그런 개념을 머릿속에 박고 있으십시오. 어머, 우리도 저 노인 애들처럼 죽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사고방식을 바꾸십시오. 리버스, 리. 우리 다시 태어납니다. 백궁에. 그럼 우리 희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돼지는 사람들은 돼지라 대저진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한국 말하고 똑같은 것을 모릅니다. 여러분, 돼지는 사람 되고 싶습니까? 아니, 그 스펠이 돼지입니다. 그것은 내 중학교 때 내가 웃었습니다. 저것 많이 웃었다고 저것 보고. 버스, 버스는 뭐 버스 타고 가는 것입니까? 태어나는 것은 버스. 버스 타는 것을 다시 태어나는 것이고, 대제는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리버스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중생입니다.

하늘궁 교수 위원회와 과학적 연구

혹시 기네스북 등재 준비는 뭐 저것은 대답. 우리 회원들이 교수들이 나중에 우리 하늘궁 교수들이 꾸려집니다. 우리는 과학자들에게 나중에 후원금을 줍니다. 과학 교수들, 의사들이 후원금을 주니까 그 사람들이 연구합니다. 하늘궁 교수 위원회가 만들어지고, 그 사람들이 전부해서 다 하는 것입니다. 팀이 만들어집니다. 내가 뭐 그런 것 들고 쫓아다니겠습니까? 하늘에는 의사 모임, 교수 모임, 과학자 모임 이것이 막 만들어지면서 하늘궁에서 유명한 과학자들이 1년에 노벨상보다 상을 더 많이 줍니다. 이러니까 막 교수들이 하늘궁에 “야, 그 좀 들어갈 수 없냐?” 이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유명한 대학 교수들이 다 들어옵니다. 그럼 나중에 어떻게 됩니까? 뭐, 그런 것 그 사람들 알아서 다 합니다.

불로유와 신체 변화

부산의 문명현 천사님, 피를 맑게 해주는 식품을 아이에게 먹여 보니 키가 커지는 단점이 있다.아이들이 키가 너무 커서 더 커지기를 원치 않는데, 혹시 불로유를 먹고 더 커질까 봐 걱정입니다. 조카 애들도 키가 너무 커서 생활에 불편한 점이 있는데, 불로유를 먹으면서 키를 좀 작게 해 주세요라든지, 키가 크지 않게 해 주세요 등의 소원을 말하고 먹으면 더 크지 않거나 조금 작아질 수도 있을는지요? 불로유를 먹으면서 키가 작아지게 해 달라고 그런다고요. 그렇게 마음을 먹으면 그렇게 DNA가 바뀌겠죠. 우리가 여러분 알아야 할 것은 젠테이션이 중생입니다. 리버스도 마찬가지고. 사람들은 영어 학자들은 젠테이션이 중생인데, 리버스도 중생이라고 합니다. 갱생. 젠테이션. 갱생. 중생입니다. 영어로. 그러니까 내가 쓰는 것은 다 일리가 있는 것입니다. 꼭 젠테이션 쓸 필요가 없습니다. 리버스. 다시 태어나는 것도 중생입니다. 영어는 여러 가지로 쓰는데, 리버스가 많이 쓰입니다. 젠테이션도 쓰고.

축복받은 자의 풍수와 제사

충남의 이병직 천사님, 산소를 쓸 때 망자의 머리 방향을 어느 방향으로 하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축복을 받은 경우에는 아예 이런 풍수 이런 것 안 따져도 되는지요? 축복받은 사람은 머리를 어디다 두든 관계없습니다. 뼈를 뿌려 버리든지 어디다 두든지 자식들 보는 앞에는 기념으로 뼈가 모여 있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씩 찾아오고 그렇습니다. 아버지가 없어져 버리니까 아버지가 저 산소에 가면 있습니다. 이것은 마음이 좀 든든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일정 기간 묘를 찾아옵니다. 결혼할 때도 자기 애인을 데리고 그 무덤가로 옵니다. 납골당으로. 그럴 때 자기 아버지한테 아버지, 내 이번에 결혼해요. 결혼할 여자입니다. 이렇게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필요합니다. 어머니, 우리 내 엄마가 그렇게 기다리던 며느리 감이에요. 엄마, 요. 이렇게 엄마는 이미 백골이 가 버렸습니다. 그래도 그 어머니의 그 납골당, 그 납골 앞에서 그 여자를 결혼할 여자를 데려와서 보여주는 남자는 착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나는 뭐 우리 백골 갔으니까 뭐 그런데 갈 필요 없어 하는 것은 조금 별로 좋은 것이 아닙니다. 미풍양속 조금 따라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하고 어머니 있는 그 당을 자기 애인을 데리고 가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런 사람은 나중에 잘 삽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의지처가 젊은이들에게 있어 줘야 합니다. 어른은 뭐 백궁 가서 이러면 끝나면 되는데 젊은이들은 안 그렇습니다. 엄마가 죽고 나면 허전한 것입니다. 그럼 수시로 저 아버지 몰래 엄마의 그 당을 찾아가는 아들 있습니까? 있습니다. 어디가 어. 그냥 신부 만나고 와서 거짓말합니다. 알고 보면 자기 엄마 골다 갔다 온 것입니다. 거기 가서 엄마하고 대화하고 옵니다. 그럴 수 있습니까? 그런 영적인 것을 말살시키지 마십시오. 우리가 아무리 우리가 백궁 같지만, 그 애들의 그런 사고할 수 있는 그런 영적으로 성장이 아주 덜 된 놈들한테 거만 백궁 가서 너무 이러면 됩니까? 제사 지내지 마십시오. 제사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어머니 길입니다. 늘은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람직하다는 말입니다. 실제는 아무 허망한 것인데, 그 자체에서 애들은 성장이 덜 됐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가져와야 한다는 말입니다.

산소의 머리 방향과 풍수

축복 안 받은 사람들은 이렇게 산소에 무덤 쓸 때 축복 안 받은 사람들요. 기본적으로 산소에 무덤 쓸 때 머리를 어느 쪽으로 합니까? 머리는 항상 북쪽입니다. 머리는 북쪽으로 두고 자자 오양이 좋습니다. 자자 오양은 자가 어디입니까? 북쪽입니다. 오는 어디입니까? 남쪽입니다. 북쪽에서 남쪽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자자 오양입니다. 풍수입니다. 자자 오향은 많이 씁니다. 그러나 그 산세에 따라서 반대로 쓸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자자 오향은 원칙적으로 북쪽에서 남쪽을 보고 눕는 것입니다. 그러면 머리는 북쪽에 있습니다. 그 임금이 누워지는 방향입니다. 임금은 언제나 남쪽을 보고 잠을 잡니다. 왜 그렇게 했습니까? 남쪽을 항상 나라의 대통령이나 왕은 항상 보면 그 건물이 남쪽을 향해 있습니다. 그래서 남향을 임금의 향이라 합니다. 임금이 백성들을 내려보는 것을 남향이라 합니다. 북향은 그게 아닙니다. 영모 형입니다. 역적들이 임금을 꼬아 보는 어떻게 하면 저 왕궁을 무너뜨릴까 하는 놈들이 북향 묘를 쓸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자자 오양이고 오자 양장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간자 고양도 많이 씁니다. 동북 방향, 동북 방향에서 서쪽으로 남서쪽으로 쓰는 것이 간자 고양입니다. 그런 것도 많이 씁니다. 요는 자유자재로 쓰게 하면 됩니다.

윤회와 동물적 본성

다음 질문입니다. 이것은 아마 대천사에게 욕을 많이 얻어먹어서 레벨이 많이 오른다면 대천사에게 욕을 많이 얻어먹으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천사에게 욕을 얻어먹으면 레벨이 많이 오르는지요? 레벨이 내려갑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 모든 인간들은 한 번 이상은 동물로 윤회한다. 저는 음식을 먹다 가끔 되새김질을 합니다. 혹시 저의 전 전생이 소였다? 전생이 소였다고 하는데 꼭 그렇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모든 인간은 한 번쯤은 동물로 윤회하는 것은 나쁜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인간은 한 번쯤은 동물로 윤회한 적이 있지요? 다 있습니다. 다 동물적인 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낙농업과 환경 문제

다음은 의정부의 도길 천사님, 안녕하세요, 질문 올립니다. 지금 저희 농촌에는 농토가 낙후되고 농민들은 개발되기만 바라는 데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불로유가 세계 만방에 퍼지면 낙농업을 권장하면서 좋습니다. 낙농업을 너무 많이 할 필요도 없습니다. 세계 우유 공급 제일 정도만 있으면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소가 내뱉는 대변이 굉장히 그 CH4가 많습니다. CH4가 무엇입니까? 메탄이 많습니다. 그것이 무엇을 막습니까? 오존층을 막아 버립니다. 그래서 조심해야 합니다.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적절하게. CH4는 CH2, NH4 뭐 이런 그 오존층 파괴하는 요소들이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냉장고에도 그것이 들어 있습니다.

불로유의 효과와 God-man의 권능

다음은 남양주의 이대식 천사님,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우유에 허경영 스티커나 이름을 쓰지 못하고 허경영을 불렀을 때 그 차이를 알고 싶습니다. 불로유와 그 밖의 다른 음식들의 불로화 효과도 효과의 차이도 궁금합니다. 인류를 위하여 불로유를 내어주신 God-man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이랬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스티커나 이름도 안 쓰고 그냥 허경영만 불렀다고요. 우유에다가. 그랬을 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불로유와 이런 불로수나 불로 음식과의 차이. 소리만 우유에 들어가도 똑같습니다. 그 우유가 불로유가 됩니다. 그래서 불로유를 할 때 옆에 불로유가 다른 우유를 싫어한다고 옆에 두면 안 됩니다. 내 이름은 무서운 것입니다. 눈으로 갖다 붙여놔도 알고, 말로 해도 되고, 마음으로 해도 압니다. 우유가 있는데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넣어도 우유가 불로유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대량으로 할 때는 이름 써야 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대량으로 갖다 놓고 시간이 없어서 미처 쓰거나 스티커 못 붙일 때 그냥 허경영 막 불러놓고 나중에 일 보고 와서 해도 작업이 될까요? 그럼 처음에 선택을 못 보지 뭐. 허경영 해놓고 그렇게 하면 되는데. 우유병이라도 있어서 종이로 된 우유병은 그 소리가 들어가는데, 유리병으로 포장되어 있는 것은 소리가 잘 안 들어갑니다. 그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뚜껑 열어서 허경영 해야 하는 것입니다. 뚜껑 열고 이렇게 뜯고 해야 하는데 그것 귀찮습니다. 그냥 쓰는 것이 낫습니다. 단, 우유 공장에서 앞으로 우리가 우유를 만들 때는 우유가 제조되는 과정에서 허경영 음악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 우유가 그냥 불로 마크 붙여서 나가는 것입니다. 전부 불로유가 되어 버립니다. 전 세계로 공급될 것 아닙니까? 만드는 공정 과정에 내 이름이 계속 들립니다. 프랑스는 프랑스 말로 “프랑스” 뭐 이것이겠죠? 공장마다 소리가 다릅니다. 중국 같으면 뭐, 뭐라 해야 하나? 칭칭 뭐 그런 식에 잉잉 뭐 이렇게 그런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진희님 질문. 왜는 안 됩니까? 전부 쉬운 죽 먹이구만. 불로유와 다른 불로 음식하고 효과의 차이가 있죠? 불로유는 알아놔야 할 것이 종합 영양분입니다. 그것이 인간에게는 가장 완벽한 식품입니다. 썩지 않습니다. 민감한 제품입니다. 우유를 저렇게 산처럼 재고 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 우리밖에 없습니다. 또 그것을 먹고 있는 사람도 우리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우유는 종합 영양 성분이 있기 때문에 빨리 썩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우유가 일반 식품과 다릅니다. 그래서 일반 식품은 허경영 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불로유도 마찬가지, 우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썩을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유산균이 들어가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불로유는 유산균이 들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유 그대로 영원히 썩지 않습니다. 그 과학자들이 아무리 조사해 봐도 이 수수께끼를 풀 수 있는 인간은 이 세상에 앞으로도 나오지 않습니다. 오직 여러분들은 그 혜택만 입을 뿐이고, 그것을 보고 결과만 볼 뿐입니다. 이래서 무엇이 있습니까? 원, 투, 쓰리. 하늘에 있어야 하고, 거기에 내 권위가 있어야 하고, 그 권위에서 불로유를 먹는 자가 많아져야 하고. 그러면 나중에는 이것이 하나의 무엇이 되어 버립니까? 이것은 그냥 이론상으로 떠나서 신이 와서 직접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신이 와서 직접 인간 세상을 친정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를 다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신이 다스리는 비밀은 여러분에게 알려줍니까? 안 알려줍니다. 일본이 와서 우리나라 식민지 할 때 자기들이 어떻게 식민지를 하게 된 비밀을 알려줍니까? 안 알려줍니다. 똑같습니다. 신이 와서 하는데 그것을 인간들한테 알려주면 인간들이 또 신 잡고 또 난리 날 것입니다. 불로유 우리도 만들 수 있어 뭐 이러면서 그 도전하면 참 꼴이 우습겠습니까? 되지도 않을 것을. 헛된 시간 낭비하지 마십시오.

피임과 정관 수술에 대한 견해

군위군 신성면에 거주하는 이연동입니다. 인터넷에 미혼 남성분들이 성관계 방지를 위해 피임이나 정관 수술을 한다고 하는데 God-man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저것은 국가 정책에 위반되는 것입니다. 또 하늘의 법칙에 어긋납니다. 아기를 많이 낳아서 하는 것은 괜찮은데. 여기까지 하고 허성정 사님의 글 올리고, 체험 사례 올리고 그래야 하겠습니다.

허경영: 예정된 세계 왕제

허성정 님 글 올리겠습니다. 오늘 재밌죠? 허경영 그는 예정된 세계 왕제 1. 허성정. 고구려의 저자 서기동 내구 세진님. 진사성 군정 도령. 서양의 운세는 동쪽으로 와서 구세 진인 허경영을 만나게 되고, 진사년 2024년, 2025년부터는 성수 군주인 정도령 허경영의 시대가 된다. 이것이 예언에 나와 있는 것입니다. 서기, 서쪽의 기운이 동쪽으로 오죠. 그 구세 진인이 한반도에서 태어납니다. 이것은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강정산이나 거유의 체제나 이런 사람이 이야기한 것입니다. 진사 성군. 이제 진사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내년 후내년 진사년 오잖아요. 그러면 그때 성군이 정도령이 나타납니다. 다른 달을 온 그 자 누구 갔습니까? 그때 하늘이 좀 완성되어 가는 것입니다. 때 하는 것은 본관을 취해서 오픈식 하는 것 아닙니까? 그때 좀 좋아지겠죠. 내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서양의 운세가 동쪽으로 와서 구세 진인을 만나게 되죠. 진사년 2024, 25 군주대. 이것이 한 몇 년 가면 우유가 결판을 해 줄 것입니다.

종교 전쟁의 비극과 메시아의 필연성

팔레스타인 무장 세력 하마스 간의 전쟁이 심각한 지경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지상군이 팔레스타인의 무장 세력 하마스의 본거지인 가자 지구 초토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대해 핵을 가진 이란이 이스라엘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와의 전쟁은 두말할 것도 없이 종교 전쟁입니다. 유태교와 이슬람교 간의 종교 전쟁입니다. 넓게는 기독교와 이슬람의 전쟁이기도 합니다. 종족적으로 따지면 유태인과 아랍 족은 한 민족이었습니다. 원래 이스라엘과 아랍 민족은 같은 조상인 아브라함의 후손입니다. 아브라함의 후실 부인 하갈에게서 난 큰아들 이스마엘은 장자이지만 상속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스마엘의 후손이 오늘날의 아랍인입니다. 이에 비해 아브라함의 정실 부인인 사라에게서 난 이사악은 둘째 아들이었지만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이사악의 후손이 오늘날의 이스라엘입니다. 두 민족은 모두 유일신을 믿는 같은 민족이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의 흐름 속에서 두 형제는 서로 다른 믿음을 가지게 되었고, 그것을 기화로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세월이 무상한 것일까요? 종교적 이념이 냉혹한 것일까요? 어쨌든 두 형제는 돌이킬 수 없는 불구대천의 원수가 되고 말았습니다.

종교 전쟁의 특징과 3차 세계 대전의 위협

종교 전쟁의 최대 특징은 목숨을 걸고 싸운다는 것입니다. 일반 전쟁은 명분과 실리 때문에 싸우는 것이라서, 명분과 실리가 사라지면 전쟁은 곧 끝이 납니다. 예를 들면 특정 영토의 목적이 있었으면, 그 지역을 수복했을 때는 전쟁은 끝납니다. 그러나 종교 전쟁은 그렇지 않습니다. 한 종교가 다른 종교를 지배하였다 할지라도 전쟁은 끝나지 않습니다. 한 종파가 싸움에서 졌다 하더라도, 그들은 종교적 이념에서는 결코 물러나지 않습니다. 각 종파의 전쟁 참가자들은 자기 종파를 위해 싸우다가 죽는 것을 신의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다음 생은 더 좋은 곳에서 태어날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랍에서는 이를 ‘지하드’라고 합니다. 이른바 지하드라고 합니다. 거룩한 전쟁이라는 뜻입니다. 그들의 전쟁은 물불을 가리지 않습니다. 목숨을 초개같이 버립니다. 이런 사고방식의 전쟁은 전 세계 모든 종교인들이 같습니다. 역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종교 전쟁은 십자군 전쟁입니다. 예수를 신봉하는 기독교도와 알라신을 믿는 이슬람교도 간의 예루살렘 성지 쟁탈 전쟁은 온 중동과 유럽을 피로 물들였습니다. 2001년에 있었던 미국의 쌍둥이 빌딩과 국방부인 펜타곤을 강타한 911 테러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두 종교가 뒷받침된 전쟁이었습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20억 기독교인들과 20억 아랍인들 간의 종교 전쟁은 3차 세계 대전의 도화선이 될지도 모릅니다. 성서에 나오는 아마게돈 전쟁이 현실로 다가올지도 모릅니다. 이 아마게돈 전쟁은 결국 핵전쟁으로 비화될지도 모릅니다. 종교 전쟁은 이렇게 잔악하고 무서운 것입니다. 인간은 이제 자체적인 힘으로 3차 대전인 핵전쟁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메시아의 도래는 돌이킬 수 없는 필연입니다.

메시아 허경영에 대한 예언

앞으로 올 메시아는 어떤 형태로 올 것인가? 아니, 앞으로 올 메시아는 어떤 형태로 와야 하는 것인가? 격암유록 원유결서, 정감록, 성서, 도전 등에는 미래에 나타날 메시아의 도래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예언들이 실려 있습니다. 그 메시아는 허경영을 지칭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인류의 메시아 허경영에 대한 예언서의 내용들을 살펴보겠습니다.

  1. 메시아 시대의 도래: 진사년인 2024년, 2025년에는 성인 허경영이 출연하고, 오미년인 2026년, 2027년에는 집집마다 즐거운 일이 생긴다는 예언입니다. 2024년부터 메시아 허경영이 서서히 부상한다는 예언입니다.
  2. 한국에서 세계 황제가 나온다: 3, 8은 오행으로는 목이고, 괘상으로는 진이고, 계절로는 봄이고, 색깔로는 청입니다. 이는 모두 동방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이 뜻은 동방인 한국 땅에서 황제가 출연한다는 예언입니다.
  3. 메시아를 지칭하는 용어: 십수지인입니다. 12는 완성 수인 0입니다. 모든 숫자의 0을 곱하면 제로가 됩니다. 그래서 숫자 0은 신을 나타내는 영과 같습니다. 십수지인이란 영의 신비를 직접 행사하는 인물입니다. 그가 바로 God-man 허경영입니다.
  4. 메시아가 거느리는 천사: 무극, 천상훈, 중앙 운중 신, 정도령이 격감합니다. 유럽과 성서에는 정도령이 재림 내수,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였습니다. 실제로 허경영의 하늘궁에는 천사들이 구름떼처럼 모여 있고, 사진에 무수히 포착됩니다.
  5. 메시아의 성씨: 메시아의 성씨는 여러 예언서에서 천억, 원래, 공전멸병, 여자의 후손으로 나옵니다. 천억, 원래는 하늘이 내린 허씨 권력이라는 뜻입니다. 공전멸병, 여자의 후손이란 가야국 김수로왕의 부인인 허씨 성에서 메시아가 출연한다는 얘기입니다.
  6. 메시아의 출신 성분: 하성부지, 무부이자다. 메시아는 성을 모르고, 내비 없는 자식으로 온다는 뜻입니다. 만석지기 부자였던 허경영의 아버지는 공산주의자로 몰려 형무소에 3년 동안 갇혀 있었습니다. 이때 어머니가 꿈의 선몽을 받고 허경영을 낳습니다.
  7. 메시아의 출생년도: 원유결사에 기축년 1949년에 태을의 정기를 받은 진인 허경영이 태어난다고 하였습니다. 과연 허경영은 음력으로 기축년 소띠 생입니다. 원유결사는 고려의 등장, 조선의 등장, 이승만과 박정희의 등장 등도 모두 기록되어 있는 비결서입니다.
  8. 메시아가 오는 지역: 사도부도신인 줄이라 하였습니다. 한반도는 백두산을 중심으로 두만강과 압록강이 바다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섬인 듯 섬이 아닌 듯한 지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여기서 God-man이 출연한다고 했으니 허경영은 그 중심 서울에서 출생하였습니다.
  9. 메시아가 오는 나라: 편답천하조설레다격감유혹은 메시아가 오는 나라 이름을 여러 번 조선이라 기록했습니다. 원래 한국의 국호는 고려였습니다. 고려의 영어식 발음은 코아로, 핵이라는 뜻입니다. 한국은 세계의 중심 핵입니다.
  10. 메시아가 오는 시대: 언어도단 시대다. 즉 말과 도가 끊긴 시대에 메시아가 온다고 하였는데, 바로 지금 시대가 그런 시대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대립하고 조상을 팔아먹는 환부역조 시대가 이 시대입니다. 메시아의 도래는 필연적입니다.
  11. 메시아가 사용하는 해인법: 지닌 용사 해인 법이다. 해인이란 불교 용어로는 깨닫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도장, 즉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는 뜻이니 인터넷입니다. 메시아 허경영은 인간학이 극도로 발달한 인터넷을 사용하는 지금 이 시기에 온 것입니다.
  12. 메시아의 조건: 신언서판이란 옛날 당나라에서 관리를 뽑을 때 기준으로 삼았던 인재 선발 방법입니다. 메시아는 출중한 외모와 언변, 높은 학문과 샤프한 판단력을 가진 자라 하였는데, 과연 허경영이 그런 자질을 완벽히 갖춘 인물입니다.
  13. 메시아의 위장술: 사인 부린 견이 부지라 하였습니다. 메시아는 정상인 듯 비정상인 듯, 보고도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메시아는 자신의 신분을 추양 전에 이도령처럼 위장하고 있습니다. 이 메시아가 바로 허경영이며, 그는 인류의 심판자로 온 암행어사입니다.
  14. 메시아가 다스리는 이상 국가: 지상선국. 조선하다. 지상에 세워지는 이상 국가는 조선인 신선 허경영이 다스리는 나라라는 뜻입니다. 인류의 메시아 허경영이 다스리는 나라는 삼삼 정책을 통해 플라톤의 이상 국가처럼 철인이 다스리는 나라가 됩니다.
  15. 메시아가 다스리는 천년왕국: 천년 대운 계룡국이다. 성서의 요한계시록에는 재림 예수가 새 하늘의 새 땅에서 천년왕국을 건설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격암유록은 개국이 천년왕국을 건설할 것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성서와 놀랍도록 닮은 기록입니다.
  16. 메시아가 다스리는 인류의 수명: 불로장생화 선국이다. 불로에 대한 격암유록의 예언입니다. 대한민국을 비롯 메시아가 다스리는 나라는 불로유로 인해 평균 수명이 불로장생 길어진다는 뜻입니다. 참으로 뜻깊은 격암유록의 예언입니다.
  17. 메시아의 거룩한 가르침: 보의 사성의 인출이 독교 통솔 보의 대사이다. 도를 가르치는 인류에 대해 스승이 보혜사라는 이름으로 온다는 예언입니다. 보혜사란 기독교의 성령입니다. 천년왕국을 이룩할 허경영의 거룩한 가르침을 예언한 것입니다.
  18. 메시아가 주제하는 곳: 성산 성지의 명지의 만세 불벽 처다. 허경영의 하늘궁에는 성산성지와 우명가 있습니다. 고령산이 있고 땅이 흔들릴 정도의 우명선 소오름 소리가 들리는 곳입니다. 하늘궁은 만세 불변에 안심초입니다.
  19. 메시아가 주는 깨달음: 시지 강, 도절, 부지, 시지, 부지, 절, 부지다. 메시아가 하늘의 가르침을 가지고 지구에 왔건만, 철부지 지구인들은 그를 깨닫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인류는 허경영의 ‘불로유’라는 위대한 선물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 안티 세력들의 예언: 사탈, 인심도병. 뱀이 선한 인간의 심성을 침탈하여 돌을 잃어버리게 하는 병을 퍼뜨린다는 뜻입니다. 격암유록은 메시아에 대한 반대 세력, 즉 안티들에게 놓고 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격암유록의 기록입니다.

초종교적 메시아의 필요성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메시아는 기존에 알려진 종교에서 오지 않습니다. 메시아는 예정되어 있는 사람이, 예정되어 있는 지역에서, 예정된 사역을 하며 오는 것입니다. 그 예정된 사람과 예정된 지역과 예정된 사역이란 허경영이 대한민국이며, 허경영의 세계 통일입니다. 민족 종교인 증산도, 대순진리의 무극대도의 창시자 강증산 선생의 메시아관을 보면, 앞으로 올 메시아는 판 밖에서 올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판이란 종교 판 내지 정치판을 말합니다. 인류에게 올 메시아는 특정한 종교 편 바깥, 구태의연한 정치판 밖에서 온다는 뜻입니다. 예수의 제자 사도 요한이 기록한 기독교의 성경 요한계시록에 말세 시대의 세상을 심판하러 올 메시아는 기존 종교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새 이름으로 온다고 하였습니다. 그가 만들 세상은 새 하늘과 새 땅이며, 그가 이룰 도성은 새 예루살렘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이상은 기존의 케케묵은 교리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새 술은 새 포대입니다. 성경의 가르침은 옳은 말입니다. 새 술을 헌 포대에 부으면 새 술의 맛까지 버립니다. 강증산이 도전해서 세상을 구원하러 오는 메시아가 판 밖에서 온다고 한 말과 비슷합니다. 모든 종교인들은 강증산, 사도 요한처럼 자기 종교의 아집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앞으로 올 메시아는 절대로 특정 종교에서 나와서는 안 됩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종교 전쟁에서 보듯, 메시아가 특정 종교에서 나왔다가는 그 메시아의 꿈은 하루아침에 산산조각 나고 맙니다. 자기 종교의 교리와 도그마에 빠진 각 종교의 전사들이 바로 타 종교의 메시아를 총과 칼과 핵으로 공격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미래에 올 메시아는 모든 종교의 종파 이념을 초월한 자라야 합니다. 모든 종교의 꿈과 이상을 하나로 아우르는 메시아가 되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신성과 불로유의 증명

인류의 이상과 꿈과 희망과 미래를 이루어 줄 수 있는 메시아는 허경영입니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인간의 모습이 아닌 신의 모습으로 태어났습니다. 허경영은 인간끼리의 양성 결합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늘로부터의 영성 결합으로 태어났습니다. 영성 결합이란 신이 정결한 인간 여자의 몸에 들어가서 스스로 잉태했다는 말입니다. 쉽게 말하면 허경영의 탄생은 성서에서 예수가 동정 상태에 어머니 몸에서 태어난 것 같이 태어났다는 말입니다. 이른바 허경영의 동정성, 모잉 테론이 그러므로 허경영은 인간이 아닌 God-man입니다. God-man이기 때문에 허경영의 에너지는 인간의 에너지와 정반대입니다. 인간의 에너지는 쓰는 만큼 줄지만, 허경영의 에너지는 쓰는 만큼 늘어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스스로 빛을 발하는 무색무취의 발광체입니다. 이에 비해 인간은 발광체로부터 빛을 수동적으로 받는 반사체입니다. 허경영이 God-man이라는 완벽한 증거는 영원히 썩지 않는 불로유를 통해서입니다. 지난여름에도 허경영의 불로유는 썩지 않았습니다. 불로유는 그 뜨거운 한여름의 대낮 볕에서 부패되지 않았습니다. 우유병이라도 그릴 정도로 온도가 높았지만 변질되지 않았습니다. 신이 아니고서는 이런 기적을 일으킬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인간 과학의 한계를 넘은 신의 물질로 증명되었습니다. 불로유는 허경영의 신성과 메시아적 카리스마를 나타내는 강력한 증거물입니다. 인류는 허경영으로 인해 새로운 차원의 우주 과학을 인식해야 합니다. 허경영에 대한 인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그리고 허경영에 대한 재평가를 시작해야 합니다. 허경영에게 가하는 박해는 중단되어야 합니다. 인류는 허경영을 인해 새로운 차원의 과학 발전을 모색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전무후무한 인류의 대스승입니다. 허경영에 필적하는 대과제, 대영성가는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입니다. 인류는 허경영을 통해 대유토피아와 대파라다이스의 세계를 꿈꾸어야 합니다.

긍정적 시야와 허경영 전서

우리 정신인데 허성정 씨가 상당히 그것을 잘 씁니다. 이렇게 이런 시야로 바라보는 것을 긍정적 시야라 합니다. 그런데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안티입니다. 아무리 좋은 것도 시비를 걸 수 있습니다. 어저께 사과가 아름답다고 하니, 아이고, 그 밑에 지렁이가 우글우글하게 뿌리를 받고 거기 지렁이에 똥오줌이 나온 것이 사과라고 이야기합니다. 안티들은. 나무를 봐 보니까 진짜 지렁이가 바글바글합니다. 그럼 지렁이들이 영양분을 먹고 사과가 만들어졌다고 해서 이것을 먹지 말아야 합니까? 그것 참. 그것을 부정적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우리가 집을 지으면 집 밑에는 땅 밑에는 지저분한 것이 많습니다. 그럼 지저분한 것 위에 집이 있네. 허위에 집을 지었네. 그 말이 이상하죠? 그러니까 이것을 부정적으로 보면 끝이 없습니다. 사과가 우리가 먹는 모든 음식이 지저분한 흙에서 나옵니다. 그럼 이것을 먹으면 안 됩니까? 먹어도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저 쌀은 지저분한 논에 그 지렁이 받아서 그 머리가 돌아다니고 거기서 농약 속에서 이러면서 밥을 안 먹습니다.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사람은 부정적인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긍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사람은 긍정적인 시각이 아니라 정상적인 시각입니다. 이 이야기야말로 내가 누군지 눈치챈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예수 옆에도 있었습니다. God-man 옆에 없을 수가 있습니까? 그 잘 쓰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그럼 이 사람이 쓴 것이 책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럼 이 사람이 본 허경영이가 허경영 전서입니다. 베드로가 본 것이 베드로 전서입니다. 허경영 전서가 만들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허경영 경전의 한 부분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까? 허경영을 보고 분석한 그 안티들의 기록이 여기에 나올까요? 허경영 전서에 들어갈까요? 아닙니다. 베드로 전서에 베드로 욕하는 사람, 예수 욕하는 사람 것이 들어갈까요? 아닙니다. 안 들어갑니다. 허경영 전서의 한 부분을 여러분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저것이 쌓이면 경전이 됩니까? 허경영이가 이런 사람이었구나. 저것이 허경영의 역사요, 간증입니다. 허경영의 이념이요, 사상이요, 철학이요, 비전이요, 백궁의 목적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저것이 쌓이면 예수는 불행하게도 죽고 난 다음에 저런 것을 썼습니다, 제자들이. God-man은 내가 살아 있을 때 막 씁니다. 김창홍 씨도 쓰고 막 쓰는 것입니다. 그런 자들이 나옵니다. 그런데 안티들이 그것을 가지고 책 만드는 사람 있습니까? 아무리 들어 보십시오. 헛소리입니다. 나는 이미 강의 초기에 여러분들에게 천국 백궁 가는 동아줄을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 것은 무엇이라고요? 썩은 동아줄. 약현 재상 비상 젖견 열려라. 썩은 동아줄에 너무 연연하지 마십시오. 그 썩은 동아줄 속에 속하는 것이 안티들 이야기입니다.

체험 사례: 루테인과 위염

다음은 체험 사례입니다. 산사는 김입니다. 저는 젊어서부터 장이 안 좋았었는데, 루테인을 1월 달부터 계속 먹었는데, 다른 사람은 만성 위장에 나았다고 하는데 나는 안 나았다고 생각했지만, 그때부터 이제 한 6개월이 넘으니까 그때부터 낫기 시작했고, 지금은 아무것이나 먹을 수 있습니다. 축하합니다. 너무 신기해서. 루테인 먹을 때마다 God-man님한테 그 위장 얘기를 하고, 그렇게 하면서 드셨네요. 감사합니다. 축하하고. 장도 지금 장도 내가 얘기해 가면서 먹는데, 장도 지금 반은 좋아졌습니다. 루테인 먹고 만성 위염이 나았다고 합니다.

체험 사례: 대리 축복과 문제 해결

다음은 아들에게 대리 축복을 해 준 사례입니다. 저는 청주에 사는 이문수입니다. 저의 큰아들에게 올해 23년 5월 13일 토요일 날 대리 축복을 해줬습니다. 큰아들이 19년도에 나쁜 사람한테 이끌려가서 피해자가 가해자로 되어 2, 3억 대의 빚을 지게 되어 신용 불량자가 되어 부모로서 속을 많이 썩였습니다. 아들이 지금은 51세인데 그때는 40대였던 신용 불량 되어 회사도 못 다니게 되어 2년 전에 제 명의로 3.5톤 중고차를 빚을 내어 17개월 할부 구입하여 자격증은 있으니까 경기도 물류 회사에 가서 일을 하게끔 해 주었습니다. 월급에서 차 할부가 빼고 차 수입이며 세금 이것저것 내려면 모자라 카드로 갚으라고 그러면서 차 할부 값은 다 갚았으나 돈 내라는 고지서는 계속 여기저기서 날아오고 카드 값도 많이 나오고 그래서 신용 불량 회생하고 4월에 변호사 사무실에 가서 알아보니 회생이 안 된다고 하여 이유를 물어보니 큰아들 이름으로 된 차 두 대가 있어서 안 된다는 것입니다. 큰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고 그 나쁜 사람들이 아들 몰래 차 두 대를 샀는데 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회생을 시켜야겠는데 그 차 두 대는 여기저기 알아봐도 찾을 길이 없어서 아들도 고민, 나도 고민, 애가 타던 중 내 마음에 축복을 해 주면 뭔가 될 것 같은 마음이 들어 올해 5월 13일 날 대리로 축복을 해줬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 달 뒤 6월 24일 토요일 날 밤에 큰애가 일하다가 다리를 다쳐 무릎 십자인대가 깨져 수술을 하여 입원하게 되어 일도 못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어디에도 원망하는 마음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시에서 뭔가 독촉장이 자꾸 날아와서 내가 한번 뜯어봤더니 벌금 90만 원 내라는 고지서였습니다. 그래서 담당에게 전화를 해서 지금 아들이 입원해 있어서 9월쯤에 내가 카드로 조금씩 갚겠다고 했더니 또 큰애 명의로 폐차를 시킨 것이 벌금이 있다고 하여 폐차 시킨 것이 없는데 뭐냐고 차를 물었더니 알려주어서 그동안 못 찾았던 차 두 대 중 한 대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폐차 확인서를 받으러 폐차장에 갔는데 큰애 명의로 폐차 시킬 것이 또 하나 대기 중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차 두 대를 다 찾은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렇게 감사한 일이 어디 또 있는지요. 병원비는 산재 보험이 나와서 해결되는데, 차 두 대를 못 찾아 고민이었는데 차 두 대를 찾아 개인 회생시켜 주게 되어 아주 큰 고민을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아들에게는 몸이 건강하면 언제든 일은 할 수 있으니 몸만 건강하면 된다, 스트레스 받지 말아라라고 얘기해 줍니다. 저는 40년 가까이 기독교 교회에 다니면서 권사로 아주 많은 일을 했습니다만, the God-man 말씀 어느 것 하나 틀린 게 없습니다. 그토록 기다리던 주님 맞습니다. the God-man 만남에 정말로 감사합니다.

체험 사례: 꿈을 통한 하늘궁 방문

다음은 박성래 님 체험 사례인데요. 이분은 저희 강원도 분이라서 홍보할 때 자주 만났는데 맨날 하던 소린데 오늘은 체험 사례로 올려 주셨습니다. 만날 때마다 안녕하세요, the God-man 사랑합니다. 저는 강원도 영월 산골짜기에 살고 있는 박성예입니다. 저는 처음 God-man님을 알아봤을 때를 요약해서 전하려고요. 2018년 6월 초에 허경영 강연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삼박 사일을 밤낮없이 밤에는 이어폰 끼고 듣고 보고요, 낮에는 그냥 듣고 봤습니다. 진짜 God-man님이 우리나라에 계신 걸 첫눈에 알아봤습니다. 혼자 많이 많이 울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God-man님을 만날 수 있을까 고민 끝에 딱 보니깐 전화번호가 있어서요. 무작정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여자분이 전화를 받더군요. 지금 알고 보니 이상숙 씨였는데요. 유튜브 보고 감동을 무지 많이 받아서 그러는데요. 후원금을 보내고 싶어서요. 전화했습니다. 무엇을 사시려고 묻더군요. 아니, 그냥 후원금 조금 보내 드리고 싶어서요. 아, 그래요. 제가 그럼 계좌번호를 줄게요. 해서 제가 계좌번호를 받았습니다. 그날 100만 원을 보냈습니다. 아니 그런데요, 이런 일이 있었네요. 저는 깜짝 놀랐네요. 그날 밤에 제 꿈에 God-man님께서 하늘궁 대담 강연장에서 저와 많은 분들 앞에서 막 껄껄 웃으면서 강연을 하셨습니다. 깨어보니 꿈이다 싶었고요. 그런데 또 3일 후에 아니 이게 웬 일입니까? 똑같은 꿈을 또 꾸었습니다. 바로 이게 나한테 빨리빨리 하늘궁에 와라 하는 신호인 것 같아서요. 다음 날 혼자 택시 타고, 열차 타고, 또 전철 타고, 또 종로 상가에서 또 구파발에서 또 택시 타고 하늘궁 도착해서 God-man님을 뵈었지만, 다른 분들도 전 세계로 나가는 허경영 강연, 하늘궁 대담, 허경영 강연 짤 많이 많이 보시고요. 빨리빨리 허경영 God-man님을 알아봤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존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감사합니다. 강원도 영월 구육 산골짜기 덕내 드립니다. 영월이면 굉장히 시골입니다. 강원도 영월입니다. 단종이 그 죽은 자리, 단종이 거기 영월은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그쪽에 구인사가 있습니다. 구인사 그쪽 있죠. 영월 쪽이지. 굉장히 먼 데서 전철, 기차 타고, 버스 타고 뭐, 말도 못 합니다. 차 하나 있으면 해결은 되는데 시골 사람이 그게 뭐 자주 안 다니니까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도 나들이를 해서 몇 번 왔다. 대단한 것입니다. 그분이 강원도 같이 사, 강원도에 계시는데 이게 홍보하면 이렇게 같이 홍보하거든요. 근데 만날 때마다 그 꿈 얘기를 자꾸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하늘궁 오게 됐다고. 꿈 꾼 사람이 많습니다. 일본 사람들도 꿈 꾸고 온 사람 많고. 꿈에 이렇게 나타나는 영적 지도자가 내가 처음일 것입니다. 제일 많이 나타납니다.

체험 사례: 광채와 자동차 문제 해결

다음은 또 광주에 사시는 정혜님 체험입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스 대라 후기 남기려고 글 올립니다. 얼마 전 제가 타던 차를 정리하고 중고차를 구입해서 석 달쯤 타고 있던 식이었습니다. 푹푹 찌던 올여름, 갑자기 에어컨에서 냉기가 나오다 말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에어컨 가스가 다 됐나 보다 생각하고 그냥 버텨보자 싶어 the God-man 스티커를 차 내부에 여기저기 더 붙이고, 냉기가 안 나올 때면 광채를 넣었습니다. 에어컨 가스를 채우면 되는 상황에서 다소 억지스런 면이 있었지만, 예전에 포도주 기적이란 가루통, 기름통이 채워지는 기적을 분명히 성경 책에서 본 적이 있으니 절박하면 가스도 좀 채워 주시지 않겠나 하는 뭐 그런 소박한 바람으로 버텼습니다. 며칠 후에 우연히 차 밑바닥을 보니 녹슨 껍데기가 들떠올라 뒷차들이 다 볼 수 있게 되어 조금 창피한 상황까지 되었습니다. 그러다 에어컨 냉기는 광채를 넣어도 더 이상 나오지 않게 되었고, 찜통 같은 차에 탄 아이들의 환호성 때문에 카센터를 찾았습니다. 제가 가는 카센터가 하필 쉬는 날이어서 다른 공업사에 가게 됐었는데, 가스가 문제가 아니고 에어컨을 통째로 갈아야 한다며 수리비가 5, 60만 원 정도 나온다고 하였습니다. 곧 가을이니 올해는 조금만 버티자 싶어 집으로 돌아왔는데, 며칠 후 비가 오는 날 저녁 퇴근길에 도로 한가운데서 운전 중 갑자기 뿌옇게 가득 찬 수증기로 앞이 전혀 보이지 않아 차를 세울 수밖에 없었고, 그렇게 다시 다니던 카센터로 향했습니다. 여러분, 그런데 제 이야기의 진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사장님께서 뭔가를 생각하시더니 레이의 에어컨에는 아무 문제가 없고 가스도 차 있다고 하셨습니다. 냉각수가 부족하면 차가 엔진 과열을 막기 위해 자동으로 에어컨 기능을 차단해서 작동하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냉각수를 채워 보니 거의 한 통이 다 들어갔고, 이 말은 제가 얼마나 위험한 상황에서 차를 몰고 다녔는지 말해주는 것입니다. 사장님께서는 진짜 더 큰 일이 날 뻔했다고 하시며 잘 왔다고 하셨습니다.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순간들을 돌이켜보니 디테일하게 저와 가족들을 지켜온 천사들의 수고가 느껴졌습니다. 에어컨에 광채를 넣고 운전하고 다닌 지는 두 달 정도였는데, 그 사이에 볼일이 많아 시내에도 자주 나갔었고 매일 출퇴근을 한 데다 전라도 광주에서 서울까지 아이들을 태우고 일을 보며 하늘궁도 두 번이나 오갔습니다. 저는 그동안 아무것도 모른 채 언제 불이 날지 모르는 차를 광채를 넣어 두 달이나 타고 다녔네요. God-man님께서 은혜를 많이 받았으면 글솜씨 좀 발휘해서 이런 후기도 좀 남기라고 저에게 이런 일을 경험하게 하신 것 같습니다. the God-man 감사드리고 사모합니다. 아참, 그리고 차 바닥 들뜬 것도 사장님께서 괜찮다며 깔끔하게 장난해 주셔서 예쁘게 되었고요. 그날 저는 친절하고 따뜻하신 사장님 덕에 엔진 오일 교환 비용 5만 원으로 이 모든 문제를 싹 다 해결할 수 있었답니다. 그동안 경찰하고 은근 속상해하며 한 번씩 절로 저의 못난 한탄 대신, 이젠 저와 제 가족을 지켜준 저희 인생 차가 되어 탈 때마다 기쁘고 행복하답니다.

체험 사례: 발목 근육통 완화

다음은 포항의 강제우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체험 사례 God-man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10월 16일 월요일 22시 4분에서 45분께, 조금 전에 제 오른쪽 발목이 이틀 전부터 근육이 당겨 내려왔었습니다. 아무리 스트레칭하고 발목을 펴도 상태가 그대로였는데, 조금 전에 두 손으로 발목 잡고 근육 아린 것 얼른 좀 낫게 해 주세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가속화되어라 했더니 귀천인 머리 속인지 마음 속인지 발목 쭉 펴라는 내용을 받아서 좋은 상태로 발목을 쭉 폈습니다. 이완되는 듯 시원해지는 느낌이 바로 들더니 전보다 훨씬 나은 것입니다. 이미 당연한 God-man님의 권능을 알고 있지만, 직접 겪고 나니 놀란 토끼눈이 되어 다시 한번 the God-man 조남 외우며 주문을 걸었습니다. 이 글을 타이핑하고 있는 지금으로부터 약 5분 전에 겪었던 체험입니다. 지금은 이틀 동안 낫지 않던 발목 근육통이 완전 나아서 발목 스냅으로 탁구도 칠 수 있을 정도로 완화되었습니다. God-man님, 항상 감사드리고 모든 긍정적인 감정도 God-man님께 다 바칩니다. 그리고 제가 더욱 긍정적인 성도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는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하늘에서 지켜봐 주십시오. 사랑합니다. 일편단심 허경영.

체험 사례: 20년 묵은 논 매매

다음은 민순홍 님 체험 사례입니다. 사회자님, 안녕하세요. 체험 사례입니다. 10월 15일 일요일 날 God-man님께 강원도 논 팔리게 해 주세요 했는데, God-man님께서 논 팔려라 하셨습니다. 20년 동안 안 팔리더니 어제 16일 논이 팔렸습니다. 하루 만에요. 오늘 17일 인감 초본 때서 보냈습니다. 과거에도 삼척 지회 아파트 팔려라 하니 일주일 만에 팔렸습니다. 저도 건축 후원금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God-man님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체험 사례: 무좀 치료

마지막입니다. 천안의 김재원 천사님, 네 번째, 다섯 번째 발가락 사이 무좀 때문에 간지러워서 아예 양말에 물로 서 신발 몇 시간을 신고 다녔더니 발가락 사이 무좀이 없어졌습니다. 발가락 사이 상처도 아물고 고기 진기 희귀 물질 감사합니다. 허경영하겠습니다.

달의 중요성과 신의 비밀

전에부터 들어왔었는데요. 이렇게 축복받은 달 영상이 있다.이것 하나 띄워 드리겠습니다. 자리 이제 점점 밝죠? 얼마나 멋있습니까? 이것을 처음부터 찍었어야 하는데, 경이 없어서 중간에 찍어서 그렇습니다. 산에 올라갔죠. 밤 12시에. 내가 달을 축복을 줬죠. 그러다 다시 뺐습니다. 달을 그려 놓으면 안 되니까. 달은 사이즈가 저것보다 조금만 크면 지구는 없어져 버립니다. 저것보다 조금 작아도 지구가 없어져 버립니다. 지금 저 달이 지구를 잡아당기고 있거든요. 달이 지구에 가까이 올 때는 바닷물이 어떻게 됩니까? 썰물, 밀물 당깁니다. 당겨 갑니다. 그 달이 지구를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 바닷물에 파도를 달이 만들어 줍니다. 잡았다가 나왔다가 이것을 반복해 주니까 바닷물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달을 안 만들고 태양만 만들었으면 지구는 제 마음대로 돌다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달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 달의 위치가 조금만 30만 km, 50만 km 떨어졌다 그러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지금 달 거리가 태양은 1억 5천만 km, 달은 30만 km거든요. 그런데 달과 해가 딱 겹칠 때 보면 사이즈가 똑같습니다. 우리가 계획적으로 한 것입니까, 우연히 된 것입니까? 계획적으로 된 것입니다. 달과 태양의 관계가 지구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달이 조금만 달라져 버리면 지구는 산산조각이 나 버립니다. 사람들은 어느 날 자고 나는데 달이 없다 그러면 다 죽는 것입니다. 지구 궤도가 제 마음대로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달과 지구가 이 지구의 운행을 꽉 잡고 있습니다. 딱 잡아서 태양과 존재할 수 있게 해 준 것이 달입니다. 그 달에 고마움이 있다.그래서 달을 무조건 축복을 좀 막 키워 놓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바로 다시 합니다. 몇십만 km 있는 달도 키웠다 줄였다 이것을 여러분 보여줬죠. 그런데 천체를 가지고 장난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한번 보여줬죠. God-man님, 저것을 좀 키워 보세요. 아, 그래, 내가 한번 해봐. 보여줬죠. 여러분한테 보여줘서는 안 될 것이 신의 비밀입니다. 신의 비밀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비밀과 다릅니다. 공개되면 안 되는 것이 있다.지금 뭐 축복이나 명패 뭐 요런 비밀은 있죠. 내가 여러분한테 권능을 좀 줬잖아요. 축복받은 사람한테는 사람도 살리는 능력, 병도 고치는 능력, 광채 넣는 능력 막 주죠.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집을 명당 만들어주고, 조상 묘를 그냥 전부 명당 만들어주고, 자기가 다니는 모든 학교와 집에 에너지가 계속 있고, 자기 입은 옷에도 에너지가 있고, 모든 것을 물으면 답도 다 해주고. 만능이죠. 그래서 여러분은 그런 만능 컴퓨터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만들 수 없는 것, 미래까지 알 수 있는 것. 그래서 여러분들은 나한테 인간들은 입지 못한 칭의를 여러분들은 입은 것입니다.

God-man에게 받은 칭의와 중생

신인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내가 준 축복, 내가 준 명패, 이런 것이 여러분들이 God-man에게 받은 God-man이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몸이 일부가 성화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살아나라. 이것이 성인의 경지입니다. 광채 들어가라. 그럼 여러분 몸이 성화가 되어 버렸습니다. 일부는 내의 능력을 가져 버리니까 성화가 되었죠. 그런데 축복 안 받는 사람은 성화 있습니까? 없습니다. 칭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중생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런 것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중생이 성화나 칭의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부를 때 나는 복 터진 사람들이라 합니다. 세계에서 제일 복이 많은 사람. 나는 무엇이라고요? 세제만.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 제만. 그런데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가 불가능한 사람이 세제불입니다. 세제불이 내죠? 세제만도 내죠? 만나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불가능한 사람. 그런데 여러분들이 만났죠? 여러분이 전생 사주 아시죠? 욕지 내생 금생 자자. 여러분이 수많은 전생에 착하게 살아왔기 때문에 오늘 하늘의 공이란 것을 잡은 것입니다. 내가 저 미국 사람한테 그것 던져주고 미국에 가서 태어났습니까? 아니, 한국에 그런 사람들이 설마 모여 있습니다. 나 하늘궁에서 봤잖아요. 백인 민족입니다. 여러분이 흰옷을 입고 있는 것입니다. 흰옷을 입고 있으니까 흰옷을 좋아하는 민족이니까 백궁하고 좀 사촌이 되잖아요. 그냥 이 땅에 왔더니 팍삭 속았습니다. 속지 않았습니다. 전부 흰색 변사 얼마 없더군요. 와 보니까 말은 백인 민족이 해놓고 전부 빨간 것, 까만 것. 우리 가수님은 흰옷을 입었네요. 머리핀 흰 것을 꽂았네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백인 민족이란 증거는 이빨은 희다. 이빨은 그렇습니다. 동남아 가면 여자들 이빨이 시큼합니다. 색깔이 막 이상합니다. 우리나라 여자들만 이빨이 세계 1입니다. 우리나라 여자들 이빨하고 머리카락 까맣고 이빨 희고 눈 까맣고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 미인을 세계 최고로 쳐주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나 프랑스 여자는 늙어도 하나도 안 아깝습니다. 어릴 때도 눈이 색이고 머리카락이 색입니다. 늙은 사람이나 어린애나 비슷합니다. 한국 여자가 늙으면 제일 아깝습니다. 제일 억울한 것입니다. 까만 눈동자, 까만 머리카락. 이것이 점점 바뀌어 보십시오. 한국 사람들의 이빨 흰 것, 눈 까만 것. 관상에서는 눈동자가 까매야 되고 이빨이 희어야 합니다. 이것을 이제 보는데, 그것이 한국 여자가 그래서 몽고 사람들이나 청나라 사람이 우리나라 와서 제일 많이 가져간 것이 여자입니다. 말도 가져갔지만 한국 여자들이 제일 쓸모가 있으니까 한국 여자 많이 데려와서 자기들 애를 낳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 종자가 그만큼 괜찮았던 것입니다. 한국 여성들을 엄청 잡아 데려가서 우리가 매년 그것을 바쳤습니다. 조공을 바쳐야 합니다. 그러면 5천 명 하면 5명 진 시집 방 골면 힘듭니다. 그것을 명을 내려 가지고 동네에서 엄마 아빠하고 잘 있는 여자를 뺏어 가지고 중국에다 보내는 것입니다. 그 대신에 절대 한국의 주소나 이름 없어져 버립니다. 가는 즉시 중국 사람으로 바뀝니다. 우리는 그것을 감사합니다. 얼마나 오랫동안 갖다 바쳤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도 안 잡혀간 사람입니다. 오래 시간이네요. 물리 금식 시간입니다. 물을 좀. 심판주로 오셔서 썩지 않는 우유를 주셔서 우리 건강을 지켜 주시고, 또 우리를 영원한 삶인 백궁으로 가게끔 기회를 주신 허경영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급해서 빨리 집에 가야 할 사람들이.

328th-The Power of Huh Kyung-young’s Blessings Healing Trauma and Achieving Prosperity – November 12, 2023

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지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1년 전부터 허경영을 쓴 우유를 마시고 있으며, 몸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우주 공간을 지배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오늘도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2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도시의 번잡함과 하늘궁의 평화로움

하늘궁의 가을 경치는 참 좋습니다. 저는 이곳에 오랫동안 있어 보았지만, 이곳을 벗어나면 공기가 좋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빨리 하늘궁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도시로 나가면 괴로운 일들뿐입니다. 버스가 지나가고, 차들이 지나가고, 서울 시내에 가면 숨이 막힙니다. 옛날에는 다방에서 사람을 만나면 담배 연기 때문에 사람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라 귀신들이 사는 서울 같았습니다. 담배 냄새가 얼마나 독한지 30분만 이야기하면 머리가 띵했습니다. 그런 열악한 환경에서 벗어날 곳이 없었습니다. 서울 시내에서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진주 시골에서 15살까지 살았습니다. 그때는 낙원이었지만 고생은 엄청 했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뼈마디가 쑤시지 않는 곳이 없었습니다. 지게를 너무 많이 져서 허리가 성할 날이 없었습니다. 어릴 때 무릎이나 허리가 지게 때문에 많이 아팠고, 발목이 퉁퉁 붓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일했지만 시골은 공기가 좋으니 괜찮았습니다. 도시는 사람을 만나자고 하면 노이로제가 걸릴 정도였습니다. 은행 대기실은 여름에 에어컨이 나오고 담배 냄새가 나지 않아 자주 이용했습니다. 물도 공짜로 주었습니다. 저는 젊을 때 은행 대기실을 많이 이용했습니다. 그곳에서 사람들이 돈을 계산하고 예금하는 것을 보며, 사람들이 저렇게 돈을 은행에 넣고 신용을 얻는구나 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유대인들이 그런 것을 자꾸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될 사람은 행동 하나하나가 다릅니다. 똑같은 것을 주어도 될 사람은 가는 길이 다릅니다.

숨겨진 봉사와 기부의 삶

저는 그렇게 어려울 때부터 무료 급식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때는 형편이 좀 나아진 상태였습니다. 사회 봉사 단체에서 받은 감사패가 지금도 수백 개나 있습니다. 5년 동안 꾸준히 회비를 납부했다는 감사패도 있습니다. 30년, 40년 된 것도 있습니다. 5년간의 동행,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5년간 한 달에 무료 급식비로 아프리카 전 세계 아이들에게 돈을 내놓았습니다. 그 돈이 적은 돈일까요? 특별회원, 후원회로서 지난 5년간 한결같이 보내신 후원회님의 꾸준한 관심이 극빈 지역에 기적을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세상 기아가 사라지고 가난 대신 존엄하고 평화로운 삶이 채워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해 달라는 컨설 월드와이드 대표의 감사 메시지입니다. 컨설 월드와이드는 큰 단체입니다. 이런 감사패가 20년, 10년 기념으로 계속 옵니다. 대한적십자사에서도 옵니다. 봉사 단체마다 제가 기부를 합니다. 큰 것도 있고, 작은 것도 많습니다. 이런 것을 다 보여줄 수는 없습니다. 저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으로 선정됩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것은 무료 급식입니다. 한 달에 1억 몇천만 원씩 들어간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1년에 약 20억 원이 들어갑니다. 개인이 1년에 20억 원 정도를 벌어야 저렇게 봉사를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기부하는 돈은 보이지 않는 곳에 들어가는 금액과 비슷합니다. 제가 나가는 돈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저 아이들을 도운 지가 50년이 되었습니다. 컨설 월드와이드 같은 단체는 나중에 만들어졌으니 10년 정도 되었지만, 대한적십자사 같은 오래된 단체는 훨씬 오래되었습니다. 저는 커피도 마시지 않고, 담배도 피우지 않고, 술도 마시지 않습니다. 그 돈이 다 어디로 갈까요? 전부 밥 먹는 아이들, 썩은 물 먹는 아이들, 전 세계에 나가는 것입니다. 저는 오히려 그 단체들이 고맙습니다. 그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이 모아서 보낼 수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전 세계를 쫓아다니며 무료 급식을 할 수 있겠습니까? 제 직원 열 명을 보내서 할 수도 없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일 해야 합니다. 저는 봉사해 온 사람입니다. 몇 번 하늘궁에 왔다고 저를 평가하는 사람들은 잘못된 사람들입니다. 저를 평가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능력 면이나, 숨어서 봉사한 것이나, 저와 비교할 자가 대한민국에 몇 명이나 있겠습니까? 봉사 한 번도 안 하고 아프리카 외국 굶어 죽는 아이들에게 밥 한 끼 안 준 사람이 저를 평가합니까? 하늘궁에 몇 번 와서 제 강의 몇 번 들었다고 약점을 잡으려 합니다. 그 사람들은 제 돈이 어디로 샜다고 하지만, 세금 내고 남은 돈은 제 마음대로 써도 되는 돈입니다. 그 돈도 나중에 여러분을 위해서 땅을 야금야금 사는 데 투자했습니다.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을 보셨습니까? 재벌들도 그런 땅을 살 수 없습니다. 저는 한 푼도 술 마시고 담배 피우고 술집 한 번 안 가고, 커피숍도 안 가고 다 모아서 불쌍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그나마 하늘궁을 만들어서 남는 돈은 무료 급식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을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하늘궁 실버타운: 영원한 안식처

여러분, 옆 사람 손을 잡아 보십시오. 제가 죽을 때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죽을까요? 그 사람은 딴 데서 죽을 것입니다. 하지만 다 안 떨어진 사람이 많습니다. 또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옆 사람 손을 잡아 보십시오. 제가 죽을 때 God-man님이 옆에 있을까요? God-man님이 옆에 없다는 사람은 가족들과 죽을 사람입니다. 제가 옆에 있다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이 사람들은 노후에 영원히 옆에 있는 실버타운에서 제가 옆에 있는 데서 돌아가실 것입니다. 그럼 저는 여러분보다 오래 살아야 할까요, 안 살아야 할까요? 오래 살아야 합니다. 그럼 여러분을 괴롭히지 말아야 합니다. 괴롭히면 저도 빨리 가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92세에 돌아가실 때 제가 옆에 있어 여러분을 천사로 태어나게 해 줄 것입니다. God-man님이 죽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살아 계셔서 옆에서 손잡아 주실 것입니다. 다시 손을 잡아 보십시오. 제가 죽을 때 제 옆에 제 남편이 있을까요? 떨어지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가 죽을 때 제 집에서 죽을까요? 아닌 사람이 많습니다. 제가 죽을 때 병원이나 요양원에서 죽을까요? 아닌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요양원에서 비참하게 죽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죽을 때 제 가족이 옆에 다 있을까요? 가족이 다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때가 되면 가족이 다 뿔뿔이 흩어질 것입니다. 그럼 누가 제일 많이 옆에 있을까요? 제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미래는 아마도 제가 준비한 실버타운이 여러분과 제일 가까울 것입니다. 하늘궁에 자꾸 오다 보면 정이 어디에 들까요? 여기에 들 것입니다. 생판 모르는 요양원에 들어가면 감옥과 다를 바 없습니다. 하늘궁 실버타운에 오면 옛날 사람들을 다 만나고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1억 평입니다. 마음대로 돌아다니십시오. 마장호수 갔다가 루시아 별장 갔다가 기산호수에 갔다가 그 호숫가 커피숍에 앉아서 편안하게 살다가 가는 것입니다. 답답한 것이 없습니다. 셔틀버스만 계속 타고 다녀도 괜찮습니다. 안내하는 도우미들이 다 있습니다. 봉사자들이 많습니다. 요양원처럼 신경질 내지 않습니다. 넓은 지역을 돌아다닐 수 있는데, 요양원에 들어가면 옆 건물도 못 나갑니다. 공기 좋은 곳에 있어도 바깥을 못 나옵니다. 하늘궁에는 호수가 세 군데 있습니다. 백궁 호수, 마장 호수, 기산 호수입니다. 호수마다 둘레길이 뺑뺑 돌게 되어 있습니다.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청둥오리가 새끼를 열 마리씩 데리고 다니고, 잉어가 제 팔 두 개 길이만한 것이 돌아다닙니다. 마장호수에 가보면 잉어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낚시를 못하게 하니 잉어가 커져서 사람이 호숫가를 지나가면 놀래게 합니다. 용이 튀어 오르는 줄 알 정도입니다. 잉어가 시커멓게 지나다니고, 오리가 놀라서 날아다닙니다.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그런 호수를 바라보면서 노을을 볼 수 있습니다. 마장호수 노을은 기가 막힙니다. 호숫가에 석양이 지는 것이 서쪽으로 탁 트여서 해가 넘어가는 것까지 빨갛게 보입니다. 매일 그렇습니다. 하늘궁에서는 노을을 볼 수 없습니다. 산이 뺑 둘러쳐져 있어서 계명산이 가리고 있습니다. 하늘궁만 노을을 못 보고, 기산 마장호수는 전부 노을을 볼 수 있습니다. 하늘궁은 풍수가 세계 최고이고, 마장호수는 두 번째 좋고, 기산호수는 세 번째 좋습니다. 여러분은 좋은 곳을 만난 것입니다.

흥망성쇠는 자기 자신의 소치

천자는 유가 어리오, 자자 그은 불과하니라. 종시 자신 소친 앞에 흥패 화복이 붙어 있습니다. 흥하고 폐하고 화복이 다 있는 것입니다. 일어나고 망하고 재앙과 복이 다 자기 자신이 만드는 것입니다. 누구를 원망하고 God-man을 미워하고 원망하는 이 사람들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 사람이 강사든 뭐든 남을 원망하면 안 됩니다. 자기를 먼저 원망해야 합니다. 흥하고 폐하고 화와 복은 남에게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다 자기 자신의 소치, 자기 자신의 행동에 의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럼 누구를 원망해야 할까요? 자기 자신입니다. 소치입니다. 천자 그은 하늘에 지은 죄는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지은 죄는 절대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모든 인간이 다 그렇습니다. 이것은 불문율입니다. 천자 그은 육이요, 자자 그은 불과 화이야. 이 말은 하늘에 지은 죄는 하늘이 용서해 줄 수 있지만, 스스로 인간에게 지은 죄는 절대 공짜가 없고 용서받을 수도 없으며 그것을 다 받아 넘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축복을 줘버리면 다 없어집니다. 그것이 저의 신통력입니다. 애를 100번 다 축복 줘버리면 끝입니다. 심리적으로도 굉장히 치유가 되는 것입니다. 트라우마를 한 방에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확신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돈을 받는 것입니다. 돈을 내지 않으면 확신을 안 가집니다. 돈이 들어가야 확실히 없어졌다는 생각을 할 것입니다. 돈이 나쁜 데서나 좋은 데서나 그 비를 걸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God-man이 실제 용서를 해주는 것입니다. 그 권능을 가진 자가 저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치유하는 것도 그런 고난의 일종입니다. 치유해 주는 것도 고난이 있기 때문에 치유가 되는 것입니다. 고난 없는 자가 치유하는 것은 의사들이 하는 것입니다. 병원에서 하는 것은 다 직업상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고난을 가지고 하는 것과 다릅니다. 저는 의사들처럼 기술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권능입니다. 흥하고 폐하고 화와 복은 다 제가 지은 것을 제가 받는 것입니다. 절대 누구를 원망하지 마십시오. 선생님 원망, 부모 원망 절대 하지 마십시오.

운명은 스스로 만드는 것

결혼식 날 신부가 고속도로에서 빵꾸가 났습니다. 신랑은 서울 사람이고 여자는 지방 사람인데, 예식 시간과 딱 맞는데 화장하고 뭐 해야 하는데 고속도로에서 빵꾸가 나서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레카 차가 와서 시간을 계산해 보니 두세 시간은 걸릴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것이 다 제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고속도로에서 빵꾸가 나서 예식장에 늦게 가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소식을 들어보니 그 남자가 동거하던 여자가 예식장에 나타나 아수라장이 되어 버렸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와 멱살 잡고 사돈끼리 싸움이 벌어지고 난리가 났습니다. 신부가 빵꾸가 나서 안 간 것이 잘한 것입니다. 운이 있으려니 거기에 면상 안 내민 것이 잘한 것입니다. 그 여자가 올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동거하던 여자가 당신 나를 두고 어제까지 같이 잔 사람이 왜 와서 결혼을 하냐고 달라들었습니다. 만약 신부가 나타났으면 얼마나 망신이었겠습니까? 빵꾸가 나서 잘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소식을 듣기 전까지는 얼마나 안달했겠습니까? 여자의 심장이 거꾸로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재수가 없을 수 있냐며 펄펄 뛰고 고속도로에서 방방 뛰고 있었을 것입니다. 인생은 자기가 모두 다 만든 것이기 때문에 방방 뛸 필요가 없습니다. 방방 뛸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은 God-man뿐입니다. 여러분이 이스라엘에서 저렇게 서로 죽이고 있으니 제가 방방 뛰고 있습니다. 자식들이 이혼하겠다고 손자 세 명을 놔두고 싸우고, 애는 네가 데려가라, 네가 데려가라 서로 싸우고 있는데 그 부모가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그것을 단숨에 부모가 해결할 수 없습니다. 골치 아픈 일입니다. 왜 내가 저런 자식들을 낳아서 이런 꼴을 당해야 하는가? 손자 세 명이 졸지에 고아가 되고 말입니다. 이런 세상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아들과 둘째 아들 싸움이 몇 천 년간 계속되는 것입니다. 서자이고 본처 아들이고 후처 아들이면 왜 싸움을 그렇게 벌려서 그만해야 합니까? 저는 그것을 해결하러 왔습니다.

흥망성쇠와 길흉화복의 진정한 의미

흥패 화복을 다른 말로 하면 무엇일까요? 흥할 흥자, 일어날 흥자입니다. 흥하고 폐하고 재앙과 복이 다 자기 만드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길흉화복도 됩니다. 또 흥망성쇠도 됩니다. 흥하고 망하고 성하고 쇠하는 것입니다. 망하는 것과 쇠하는 것은 다릅니다. 장사가 잘 안 되고 집안에 자꾸 이상한 일만 일어나는 것을 쇠한다고 합니다. 흥망성쇠가 총지 자신지 소치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기본적인 것입니다. 우리 마음에 담아 놔야 합니다. 내 흥망이 남편 때문이 아닙니다. 내 흥망성쇠가 어머니 아버지 때문이 아닙니다. 언제나 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흥망성쇠는 제가 만들어 온 것입니다. 제가 하늘에 와 있는 것도 전생에 여러분은 전부 왕, 아니면 성군, 아니면 성자, 최하가 소자라고 했습니다. 전부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은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머리 위에 그 관이 다 보입니다.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80세 할머니라도 그 사람은 전생에 전부 왕을 했고 막강한 권력을 가졌던, 그러면서 좋은 일을 많이 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하늘의 성자입니다. 석가모니, 강정산 다 와 있습니다. 공자, 맹자, 노자, 다 와 있습니다. 예수의 모든 제자, 십대 제자 다 와 있습니다. 여러분이 만나기 위해서 이렇게 인연의 인연을 거쳐서 온 것입니다. 자작한 것입니다. 스스로 지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억울한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흥망성쇠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축복받고 명패를 받으면 이런 것이 두렵지 않습니다. 하나도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는 나중에 하늘궁 1, 2, 3, 그 1억 평이나 되는 하늘궁에서 아름답게 노후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제가 지금 해주는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괜히 남 탓할 필요 없습니다. 서울 시내 담배 냄새, 커피숍, 안 가면 됩니다. 저는 용케 은행만 가서 냉수만 마시고 설탕물 안 마시고 이렇게 건강하게 있습니다. 누가 제 나이를 제 나이로 보겠습니까? 요새 제가 몸무게가 75kg 나왔는데 65kg으로 줄였습니다. 열흘 동안 물 한 방울 안 마시고 밥도 안 먹고 물도 안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10kg이 정확하게 빠졌습니다. 제가 10kg 빠진 상태입니다. 몸무게가 고등학교 때부터 몇 년 전까지 65kg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맨날 앉아서 강의만 하고 여러분 얼굴만 쳐다보고 사람만 쳐다보고 이러다 보니까 몸무게가 10kg이 늘었습니다. 얼굴이 보기 좋다는 것은 안 됩니다. 굶어 죽어가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얼굴이 팽팽하고 토실토실하면 안 됩니다. 그 자체가 도둑놈입니다. 우리는 어릴 때 마른 버짐이 많았습니다. 영양실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마른 버짐 말고 부스럼도 많았습니다. 피부병이 많았습니다. 그때 그래도 뭐 좀 주워 먹는다고 먹었는데도 마른 버짐 투성이였습니다. 보람이 없었습니다. 특히 부모 없는 자식들이 마른 버짐이 많았습니다. 부잣집에는 마른 버짐이 없고 로션을 발라주는지 모르지만 우리는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얼굴이 마른 버짐, 옷은 기워 입고, 신발은 전부 꿰매 신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느질의 명수입니다. 신발 꿰매는 것이 기가 막힙니다. 잘 닳는 신발도 꿰매고 그랬습니다. 고무신을 어릴 때 무지무지하게 많이 꿰매 신었습니다. 산에 가면 가시가 많습니다. 좁은 데 낫으로 벤 나무를 고무신으로 밟으면 착 찢어집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매일 꿰매 신어야 했습니다. 신발이 완전히 실 색깔이었습니다. 실 색깔로 꿰매서 기워 신은 신발이었습니다. 그런데 비만 오면 신발 안에서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났습니다. 걸어갈 때마다 가닥가닥 소리가 났습니다. 안에 물기가 들어가니까 물이 들어가 버리니까 이게 젖어서 항상 소리가 나는 그런 신발만 살까지 신었습니다. 어디 운동화 한번 신어 봤습니까? 못 신었습니다. 다른 애들은 운동화를 신었는데 저만 삐그덕 삐그덕 신발을 신고 다녀야 했습니다. 그렇게 했는데도 하나도 편하지 않았습니다. 누구를 원망했을까요? 절대적으로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가야 할 길이고, 이 길이 이미 만들어져 제시되어 있는 길입니다. 그러니까 이 길에 제가 다른 사람보다 고생 좀 더 하는 것, 이것이 제가 가야 할 길입니다. 저는 남을 보살피러 왔지, 제가 대우받으러 온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어릴 때 제 목표였습니다. 괴롭습니까? 안 괴롭습니다. 모든 것을 영화 보듯이 보는 것입니다. 영화 보듯이 저 영화에도 가난한 사람 보면 가슴 아프지 않습니까? 영화 보듯이 저건 내가 어떻게 해줘야 되겠다 생각합니다. 세상에 돌아오는 것을 전부 영화로 보지, 이것이 실제 나한테 오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괴롭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이것은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냥 지나가면 과거가 되어 버립니다. 다 지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것을 붙잡고 있습니까? 그것을 왜 머리에서 놓지 못하고 그 사람 미워하고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이것은 영화처럼 지나가는 것입니다. 강물처럼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흘려보내지 못하면 그것이 트라우마가 되는 것입니다. 트라우마. 제가 가난했으니 난 돈을 벌어야 해, 요런 노랭이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남 생각 안 합니다. 마누라한테 돈 안 줍니다. 요런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흥패화복: 옛 어른들의 지혜

흥망성쇠, 길흉화복, 흥패화복. 우리 옛날 어른들은 항상 흥패화복을 썼습니다. 흥하고 폐하고 화와 복. 흥패화복이라고 하지, 흥망성쇠 이런 것은 잘 안 씁니다. 길흉화복도 잘 안 씁니다. 우리 유교 책에는 흥패화복을 주로 썼습니다. 흥하는 것의 반대가 폐하는 것입니다. 흥하는 것의 반대가 망하는 것과는 좀 다릅니다. 화복. 화와 복이라고 합니다. 흥망성쇠, 흥패화복과 같은 것인데 어른들은 이것을 많이 썼습니다. 흥패화복. 제가 이것을 써 준 것을 여러분은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제 말은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오늘 강의 끝입니다. 5년짜리, 50년짜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대통령이 준 것입니다. 대통령이 준 것은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제가 봉사를 얼마만큼 했는지는 여러분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지금 유 봉사단도 제가 하고 있습니다. 수석 부총재를 하고 있습니다. 유 봉사단도 엄청난 돈이 들어갑니다. 장난이 아닙니다. 누가 부총재 하라고 해도 수석 부총재는 못 합니다. 수석 부총재는 1년에 들어가는 돈이 많습니다. 봉사하는 데 일반 부총재는 그렇게 많이 내놓지 않습니다. 수석 부총재나 총재는 이것 없으면 못 합니다. God-man에게 당겨집니다. 남을 위해서 쓰지도 않은 자들이 God-man을 비판하고 뭐, 그것은 봉사하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제가 잡혀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들 말대로 누가 손해입니까? 저 아프리카 어린이들 굶어 죽어갈 그런 사람들이 피해를 봅니다. 저에게 축복받는 사람들은 밥 못 먹습니다. 여러분 실버타운 없어집니다. 뭐가 좋을 것이 있습니까? 또 국가에 1년에 100억씩 세금 갖다 바치지 않습니까? 그것도 없어져 버립니다. 허경영을 왜 여러분 잡으려고 합니까? 저는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God-man이 와 있는데 눈치를 채야 합니다. God-man님을 못 알아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너무 슬픕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1억 평 부지의 실버타운을 계획하시고 또 시작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들에게 축복 천사를 주시어 구원해 주시고 또 천년 낙원을 기필코 이루어 내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God-man의 본질과 인간의 오해

먼저 사람의 얼굴을 보십시오. 제가 남의 것을 뺏어 먹게 생겼습니까? 다 뺏기게 생겼습니다. 제가 밥을 먹을 때도, 소풍 가도 저는 어차피 얻어먹습니다. 소풍 가면 선생님도 저에게 주고, 아이들도 저에게 줍니다. 얻어먹는데 제가 남의 것을 뺏어 먹었습니까? 저는 뺏어 먹을 사람으로 사람들이 보지 않습니다. 제발 그렇게 보지 마십시오. 저는 그냥 얻어먹는 것은 있습니다. 소풍 가면 선생님이 도시락을 하나 더 가지고 옵니다. 그래서 어릴 때 초등학교 때는 소풍 가면 선생님이 도시락을 가지고 와서 선생님과 같이 앉아서 먹고 그랬는데, 선생님은 그 당시에 콜라나 사이다를 가져왔습니다. 저는 그것을 안 먹었습니다. 제가 지조가 어릴 때부터 딱 박혀 있었습니다. 그런 음료수 물 아니면 안 먹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물만 마셨습니다. 아이들은 사이다, 콜라 이런 것을 되게 좋아했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그런 것과 딱 단절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 몸이 유지된 것입니다. 이제부터 영상 질문 시간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입니다. God-man님, 못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사람 저 하나 있네요. 저 누굴까요? 딱 보면 아, 남의 것을 뺏어 먹겠죠 하는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누굴까요? 저는 누가 봐도 뺏어 먹을 사람 같지 않지 않습니까? 제 것이 있으면 제 것이 개들 것입니다. 금방 가져가 버립니다. 그리고 저는 거짓말하고 저는 먹었다고 하면 줘버립니다. 뺏어가면 그런데 얌체같이 뺏어갈 사람이 하나 보이는데 누굴까요? 저 웃는 사람. 저 친구도 남의 것을 못 뺏어 먹습니다. 착하게 생겼습니다. 저 가수가 윤나. 저 사람도 유난히 남에게 다 뺏길 것입니다. 나중에 복을 받겠지요. 우리 하늘궁에는 뺏어 먹을 사람으로 생긴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농담으로 그런 것입니다. 반대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김재원 천사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의도치 않은 소리가 몸에 미치는 영향: 트라우마와 호르몬

타인의 소리를 제 의지와 관계없이 듣게 되었을 때에도 제 몸에서 안 좋은 호르몬이 나오게 되는지, 혹은 회사에서 일하다가 어쩔 수 없이 듣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의도치 않게 듣는 모든 것은 어제 제가 12연기 이야기해 드렸죠? 그 12연기에 누구나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전심의 무명, 무행, 명력, 촉. 이게 걸립니다. 육이 무엇입니까? 안이비설신이. 색성향미촉 법이지 않습니까?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촉이 되어 버립니다. 몸에 탁 붙어 버립니다. 지나가는데 음악 소리가 좋은 게 들립니다. 우리 저 사람 음악 소리가 나오면 되게 반가워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어머, 저 내 아는 가수야. 어, 우리 노래하는 가수야. 기쁜 것입니다. 그런데 욕소리가 막 들립니다. 엄마 아빠가 싸우고 있습니다. 아이는 2차 대전과 똑같습니다. 아이 심장이 딱딱해져서 트라우마가 생깁니다. 엄마 아빠 싸우는 것을 자꾸 목격하면 아이는 내가 언제 고아가 되냐, 엄마 따라가야 되냐, 아빠 따라가야 되냐 속으로 복잡해집니다. 머리가. 그런데 엄마 아빠 한 소리가 이혼해. 너는 너대로 가. 애는 내 안 맞아. 막 싸웁니다. 그러니까 엄마도 애 내 안 맞아. 막 이럽니다. 그러면 얘는 속으로 야, 나는 고아가 되는가? 나는 어디로 가야 되지? 요런 마음이 생깁니다. 엄마 아빠는 예사로 싸웠는데 아이는 이것이 고민입니다. 이것이 트라우마가 생기는 것입니다. 시험 때만 되면 손이 떨립니다. 시험 칠 때만 되면 요거 잘못 치면 엄마 아빠가 또 부부 싸움하면 어떡하지? 어머, 이걸 잘 봐야 될 텐데. 이러면 아이 손이 떨리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이 정신병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트라우마입니다. 우리는 남하고 싸우는 것을 예사로 듣습니다. 그 뭐, 그 업장이 전달이 안 된다고.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다 전달이 되어 버립니다. 엄마, 아빠는 아이가 있는 줄도 모릅니다. 바깥에. 그런데 아이가 그것을 다 듣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뭐, 욕을 하고 막, 들 있다 싸우고. “어머, 우리 아빠 인격이 저래. 어머, 우리 엄마가 저런 깡패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 엄마는 나를 사랑한다는 게 전부 가짜야. 이게 누구 친구들하고 싸우지 말라면서 아버지한테 막 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이게 누구를, 누구를 믿어야 되냐가 막을 생기면 그다음부터는 대인관계에 실패해 버립니다. 사람만 보면 겁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방에서 안 나오려고 합니다. 점점. 이것은 아이가 부부가 싸우는 것을 많이 본 아이들입니다. 다 트라우마가 있는 아이들입니다. 그런데 전혀 아이에게 상처가 안 갈까요? 아까 그 질문처럼. 우리 모든 사람은 무행, 그래, 맹육, 촉, 수혜지, 유생, 노, 수애, 치, 유생, 노, 여섯 개. 무행, 명유, 촉, 여섯 개. 12년에 걸려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철학적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심리학적으로 석가모니가 발견했다 뿐이지 이것은 종교가 아닙니다. 인간의 뇌파가 그 12가지에서 인간의 감정 작용이 신체까지 미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부부 싸움하는 남이 욕하는 것을 딱 들으면 나에게 무엇이 있냐면 낮에는 교감신경이 있다.우리 저저 원장님, 교감신경이 있다.그것을 듣습니다. 귀로 들으면 육식과 육감, 이것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육진에 의해서 들어오면 교감신경이 그것이 들립니까, 안 들립니까? 그럼 교감신경이 반응을 해 버립니다. 그럼 교감신경이 항진을 해 버립니다. 항진. 교감신경이 항진되면 그것이 바로 병입니다. 그것이 바로 병이라고. 교감신경이 항진된 것은 스트레스가 몸에 축적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혈관이 어떻게 될까요? 수축이 됩니다. 혈관이 수축되면서 염증성 물질이 나옵니다. 나쁜 호르몬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 나쁜 호르몬이 피를 썩게 하는 것입니다. 노르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막 이런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영어 단어로는 숫자가 15자 이상입니다. 전부 다 노라, n, n, 아셀, ayl, ch. 거기다 호르몬을 붙여야지, hrm. 그러면 이것이 몇 자입니까? 전부 15자가 넘는 긴 호르몬들이 나옵니다. 이것이 나왔다면 그냥 신경, 모든 몸에 암세포가 얼씨구나 좋구나 하고 뛰어나옵니다. 그러니까 암세포를 누르고 있다는 말입니다. 평상시에는 기분이 좋을 때는 암세포를 누르고 있는데,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탁 누르고 안정세가 되어 있는데 갑자기 누가 싸우는 것을 목격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갑자기 교감신경이 항진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교감신경이 흥분을 해 버립니다. 괜히 자기도 흥분하는 것입니다. 그 어린아이가 엄마 아빠 싸울 때 교감신경이 올라갑니까, 안 올라갑니까? 항진합니까, 안 합니까? 항진을 합니다. 노르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스트레스 호르몬 막 노다지 나오는 것입니다. 이 호르몬이 나오면서 모든 암세포가 하루에 한 100만 개가 몸에 들어오는데, 면역세포가 잘 처리하고 있습니다. 면역세포가 교감신경이 항진하면 어떻게 될까요? 면역세포가 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암세포 몸에 들어오는 암세포들이 이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곧 찬스를 노리고 암세포들이 몸에 알을 까는데, 그것이 암이 몸에 붙는 것입니다. 암세포들이 돌아다니면서 백혈구를 도망다니는 백혈구가 잡으러 다니고 막 이것이 이제 면역이 괜찮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막 엄마 아빠가 싸웁니다. 그럼 아이가 놀라서 막 교감신경이 항진이 일어나면 이것이 어떻게 되어 버릴까요? 이상한 호르몬이 막 나오고, 막 이 이상한 호르몬이 암세포에 져 버립니다. 그래서 아이가 갑자기 며칠 만에 백혈병 증세가 나타납니다. 혈액 속에 암세포가 갑자기 늘어나면서 아이가 갑자기 백혈병에 걸립니다. 성인병이라고 합니다. 그런 것이 갑자기 나타나고. 어른들은 며느리가 맨날 싸우면, 남편하고 싸우면 아버지, 시아버지는 암이 나타납니다. “저것들이 내가 언제, 내가 빨리 죽어야 될 텐데. 저것들이 나 때문에 싸우는 거 같은데. 아, 내가 뭐 쟤들한테 병원비를 많이 타거나, 아니면 나를 뭐, 쟤들이 나 때문에 뭐 맨날 부부 싸움하는데 이거 어떡하면 좋나.” 아버지 호르몬이 어떻게 될까요? 불안해집니다. 불안해지면서 아버지의 세계가 붕괴되어 버립니다. 붕괴되면서 항암 물질들이 알을 새끼를 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번식하기 시작한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대장에서 번식하기 시작하면 대장암이고, 위에서 번식하기 시작하면 위암입니다. 근데 어떻게든 이 항암 세포들은 새끼를 깔려고 노리고 돌아다니다가 백혈구한테 쫓겨 다니는데, 아이 그냥 교감신경이 항진이 일어나면 “때는 이때다” 그냥 백혈구가 맥을 탁 못 추고 혈구가 막 엉켜 가지고, 혈액들이 동글동글하던 게 넙적해집니다. 동전처럼 되어 가지고 막 들이 얽혀 버리고 혈액 소통이 안 되고. 군대가 엠뷸런스가 갈 수가 없습니다 혈관을. 그럴 때 어떻게 될까요? 암세포들이 새끼를 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암에 걸리는 방법들을 지금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스트레스가 처음에 들어올 때 조심해야 합니다. 남 싸우는 소리 들으면 안 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것을 듣고 나면 “허경영, 허행, 허행, 아이고 저 저 사람들이 왜 저 싸우나.” “허경영, 허행, 허” 다른 소리로 바꿔 버리십시오. 다른 소리로. 지금 제가 해준 말이 여러분 건강을 지키는 비결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축복을 받았지만, 암세포는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그 호령으로 이겨 나가야 하는데, 죄송하게도 여러분들은 축복받아 있으니까 그 순간을 유리한 고지에 있습니다. 좀 나은 고지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감신경을 자꾸 건드리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천사 테스트의 정확한 활용법

안락사가 법적으로 허용되어 존엄하게 화장터로 가서 소풍 가듯 궁으로 가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인간은 누구나 심지어 성인 석가모니, 진인 강산도 공과 무와 환의 계 세상에서 수명을 다하면 죽어 윤회합니다. God-man님만이 영통 신통력을 가지 우리를 본향 공으로 인도하여 영생 복락을 누리게 하십니다. 형이 하악의 불가사의도 모르는 인류에게 God-man님은 형이 상악의 백가지 불가사의, 즉 불로불사, 허경영 이름 사진, 천사 축복 명패, 광채를 주시어 우리들이 권능의 삶을 살게 해 주십니다. 특히 축복받은 자가 만지는 물질이 무한 지능이 되게 하셔 우주 비밀을 다 알게 해 주십니다. 질문입니다. 우리들이 천사 테스트를 오류 없이 정확하게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정리하여 주십시오. 인간, 또 인간 대부분은 대부분 속인들은 God-man님을 재미있다, 사기꾼이다 평가합니다. 우주에서 유일하시고 절대자이신 God-man님을 우리 천사들은 어떠한 마음 자세로 대화해야 합니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God-man님. 우리 진희님 질문은 여러분들이 잘 생각해야 합니다. 첫 번째가 무엇이었죠? 천사 테스트는 여러분, 지금 제가 같이 해 보니까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야 합니다. 딱 이 지문이 붙어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오링 테스트다, 링 이런 말 쓰지 마십시오. 천사 테스트. 그리고 꼭 천사님이 앞에 나와야 합니다. 그러면 제가 여러분이 여기 세종대왕이 두 사람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해보면 한 사람이 맞습니다. 한 사람 가짜입니다. 틀린 것입니다. 그런데 서로 자기가 세종대왕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해보니까 한 사람이 틀리게 한 것입니다. 이렇게 천사 테스트를 자기 기분 나는 쪽으로 자기가 생각하면서 손을 안 떼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안 됩니다. 손에 힘을 이빠이 줘야 합니다. 딱 할 때 이빠이 주고 상대방 보고 떼 보라고 하십시오. 이빠이가 일본 말입니까? 힘을 세게 줘야 합니다. 우리 경남은 저서 저 동부 경남은 일본하고 가깝지 않습니까? 그 뭐 이빠이 이런 말 잘 씁니다. 제가 서울에서 자동차 어릴 때 조수도 했기 때문에 자동차 용어는 전부 일본 말입니다. 이찌, 이고리, 산부, 보고리, 어, 핫지. 왜 그러게? 모든 부속 사이즈가 일본 말로 되어 있습니다. 보고리 가져와. 아이, 이부 고리 스바를 줘야 하는데. 아니, 부 스바를 줬다 그러면 바나가 막 머리로 날아옵니다. 어마어마하게 맞았습니다. 제가 뭐 이보리, 삼보가 비슷합니다. 조금 차이입니다. 아, 근데 용부 스나가 제일 큽니다. 부는 다입니다. 그거 돌리는 바나입니다. 부스 바나는 금방 알지. 이찌, 부스 바나, 뭐 이고리, 이부, 이고리, 보고리, 부스 바나. 이러면 그것을 사이즈를 정확히 모르니까 그래고 더 터지는 것입니다. 겨울에 그냥 추워 죽겠는데 차고 치는데 그냥 집어 던집니다. 그냥 밑에서. 그럼 제 무릎에 그것이 맞습니다. 그 사람 참 이때 있으니까 더 신경이 날카로워집니다. 칼바람이 들어오거든요. 차고에서 차를 고치는 것이 아닙니다. 목에다 차 대놓고 고칩니다. 옛날에는 버스 가진 사람들이 주차장이 없었습니다. 그런 시절인데 바람이 휙휙 부는 그런 골목이다. 차를 세워놓고 고치니, 그 밑에 운전수가 12시까지 운전하고 밤 10시까지 차를 고치니, 다이 하나 바꾸려면 둘이서 한 시간 반이 걸립니다. 용수철 하나를 발로 다야 하는 그것이 습관이지 않습니까? 그것을 끼어 가지고 위에 올라가서 운전하고, 제가 둘이서 밟아 밟아야 그 보도가 돌아갑니다. 버려야 그것을 풀면은 둘이서 올라가서 작대기 같은 것 붙어 있습니다. 그것을 꽂아놓고 이쪽에서 밟아 높이뛰기를 해야 이 보도가 삑삑 하면서 풀어지는 것입니다. 저 혼자 올라가서는 못 풉니다. 운전수가 있어야 합니다. 야, 그거 열 몇 개 한번 풀어 보십시오. 그래, 다이아 바꾸고 다이아도 장난 아닙니다. 다이아 굴리다가 제가 굴러가 잘못하면 그것이요. 다이아도 버스에 매달아 놓은 다이아입니다. 그것도 끄집어 내려야 합니다. 그것도 풀어 가지고. 어마어마한 일인데 그것을 어릴 때 서울에서 버스 조수를 했다는 말입니다. 제가 뭐 별것을 다 해봤습니다. 참. 그러니까 버스 운전도 해봤습니다. 15살 때. 운전수를 쳐 가지고 난리가 났지만, 도저히 열몇 살짜리가 다 겪습니다. 시골 살이 하는 것이 더 어렵지만, 서울에 오니까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저 진인이 질문한 것, 천사 하는 것 꼭 제가 시킨 대로 질문을 다 해야 합니다. 해야 하고 상대가 말할 때 힘을 꽉 줘야 합니다. 그런데 부지런히 주고 있으면 안 됩니다. 말이 끝날 때 팍 힘을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떼는 사람도 순간적으로 팍 떼보면 안 떨어지네. 금방 할 수가 있습니다. 이리 나와 보십시오. 시범을 보이겠습니다. 자, 천사님, 천사님, 제가 제가 한국 사람으로서 잘생긴 축에 들어갑니까? 생긴 축에 들어갑니까? 이 참 애매한 질문입니다. 그런데도 천사는 언제나 답이 있다.잘생긴 축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천사님, 천사님, 제가 한국 사람으로서 못생긴 축에 들어갑니까? 제가 못생긴 축에 들어갑니까? 당길 때 팍 당기고 이것을 당길 때 이럴 때는 슬쩍 당기고, 뭐지 유리할 때는 세게 당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업을 하지 않는 사람은 슬쩍 당깁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럼 어떤 투자자를 받으려고 하는 자는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까? 그래놓고 슬쩍 당깁니다. 거기에 속아 넘어가면 안 됩니다. 그 사람 없는 데서 다른 사람하고 해 봐야 합니다. 그 당사자 하면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실수하는 것입니다. 보십시오,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제가 제가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 사람으로서 못생긴 축에 들어갑니까? 못생긴 축에 들어갑니까? 아니네요. 한국 사람으로서 천사님, 제가 한국 사람으로서 잘생긴 사람, 잘생긴 축에 들어갑니까? 아니지. 잘생긴 사람. 천사님, 사님, 제가 한국 사람으로서 잘생긴 사람, 잘생긴 사람 10% 안에 들어갑니까? 10% 안에 들어갑니까? 이것이 우리가 궁금해하는 사이입니다. 들어갑니다. 10% 안에 들어가지요. 그러면 우리는 여기서 그냥 있을 수가 없습니다. 기분 좋게 여기까지 합니다. 사님, 사님, 제가 한국 사람으로서 잘생긴 사람, 제가 한국 사람으로서 잘생긴 사람 5% 안에 들어갑니까? 5% 안에 들어갑니까? 그럼 이것은 대단히 잘생긴 것입니다. 그럼 이것은 부모에게 빚 갚아야 합니다. 어머, 5% 안에. 천사님, 천사님, 제가 한국 사람으로서 제가 한국 사람으로서 잘생긴 사람, 잘생긴 사람 1% 안에 들어갑니다. 1% 안에 들어갑니까? 어머, 1% 안에 들어갑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 친구 얼굴이 도둑질 할 얼굴이 아닙니다. 아까 그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뭐 친구가 밥을 같이 먹다가 빵을 같이 먹다가 자기가 빨리 먹어버리고 뺏어 먹으면 줘 버립니다. 안 주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초년, 중년에는 별 실속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사람들은 말년에 부어줍니다. 그것이 하늘의 법입니다. 자, 천사님, 사님, 제가, 제가 어,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 사람으로서 잘생긴 사람, 잘생긴 사람 0.1% 안에 들어갑니다. 0.1% 안에 들어갑니까? 어머, 그렇다니. 이 정도면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만족해야 합니다. 그 얼굴만 해도 밥 먹었다는 소리 안 들어야 합니다. 그 얼굴만 가지고도 하늘궁에 한 달에 10억 원 정도는 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스타가 되어 가지고, 스타가 되어 가지고 뭐 잡곡을 하든, 노래를 부르든, 어, 지나한 사람 가랑이를 잡든, 어쨌든 하늘궁에 한 10억 원 내놔야지. 0.1% 해줬는데. 축하합니다. 천사 테스트 한 것 보셨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아, 재밌네요. 그런데 이런 퍼센티지는 정말 정확합니다. 하늘궁에서 이 사람의 면모를 입체적으로 관찰하고, 그 사람 마음까지도 관찰하고 있습니다. 저 마음이 나쁘면 그 점수가 안 나옵니다. 얼굴이 좋고 마음이 나쁘면 미남에 안 들어갑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럼 맛도 좋습니다.

God-man을 대하는 마음의 자세: 경외심과 친밀함

또 God-man님을 대하는 마음의 자세, 맨 밑에, 맨 밑에요. God-man님을 대하는 우리들의 마음의 자세, 저를 대하는 마음의 자세는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라고 제가 강의 때 해 드렸지 않습니까? 어떻게 하라고 그랬습니까? 감사하고 두려워하라고. 그것이 하도 오래돼서 어, 뭐 그런 말인데. 큰 사람이 작은 사람을 대할 때, 큰 사람이 작은 것을 대할 때는 우리가 낙천자입니다. 하늘의 뜻에 부합하는 자입니다. 큰 사람이 작은 자를 보듯이 사람을 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아이들이 제 친구들이 막 욕을 하고 사면 친구로 바라보면 안 됩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보듯이 걔들을 보라는 말입니다. 그 친구들. 그러니까 네가 오늘 방학이라고 해서 바닷가에 함부로 가서 위험한 것 아닙니다. 아버지가 자식 보듯 하는 것입니다. 큰 사람이 작은 자를 보듯이 세상을 대하면 그 사람은 낙천자입니다. 하늘을 즐거워하는 자입니다. 적은 사람이 큰 사람을, 이것을 사대주의라고 합니다. 사대주의. 우리 한국 사람이 중국을 바라보거나 미국을 바라보는 그 사고방식은 잘못된 것입니다. 아부하는 것입니다. 작은 사람이 큰 사람을 보듯이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은 소인배입니다. 큰일을 할 수가 없고 성공할 수가 없는 사람입니다. 돈만 좀 있으면 가서 아부하는 것입니다. 뭐 좀 부장 있으면 가서 아부하고 뭐 이러다가는 발전이 안 되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 가시죠? 그래서 이 지금 말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그 지금 아까 그 질문, 뭐 질문이 있지 않습니까? God-man을 대하는, God-man을 대하는 태도. God-man을 대하는 태도도 여러분들은 작은 자입니다. 그 큰 자를 보지 않습니까? 여기에 해당됩니까? 그럼 이 작은 자가 큰 자를 바라보는 것은 무엇이 되겠습니까? 답을 좀 여러분 이야기해 보십시오. 항상 감사에 감사. 이 사람은 두려움이 많은 자입니다. 왜 천자, 이것이 두려워할 의자입니다. 왜 세상을 두려워하는 것입니까? 겁쟁이입니다. 작은 자가 큰 자를 바라보는 이런 자세로 사는 사람은 항상 겁이 많습니다. 두려워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면 God-man을 바라볼 때는 제가 사람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에 해당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이것은 세상의 법칙이 이렇다는 것입니다. 이것 꼭 알아두십시오. 항상 큰 사람이 작은 사람을 보듯이 세상을 바라봐야 세상 사람들이 잘 사는 것도 별로 부럽지가 않고, 뭐 그냥 자식들이 잘 사는 것처럼 보입니다. 못 사는 사람 봐도 좀 안쓰럽고 자식처럼. 이 세상이 걱정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헐크가 되어 가지고 가난한 자가 부자를 바라보듯이 바라보면 이것이 무엇이 됩니까? 위축됩니다. 이것이 위축되는 자입니다. 이것이 두려워하는 자입니다. 하늘을 두려워하는 자입니다. 하늘을 즐거워해야 하는데 두려워합니다. 그런데 God-man을 볼 때는 여기에 해당이 됩니까, 안 됩니까? God-man은 못 봅니다. 영원히 볼 수 없는 God-man이 부득이하게 지구에 안 올 수가 없는 때가 되어 왔습니다. 이것은 만났다는 것입니다. 이것만으로 공경과 하냐? 경외심. 공경하고 두려워하는 마음. 경외심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고의 경외심은 무엇입니까? 친입니다. 친. 최고의 경외심은 친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God-man을 바라볼 때, 아, 자식이 아버지를 바라볼 때는 최고로 친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아버지 가서 수염 가지고 끌어안고 타는 것. 그것이 최고로 친한 것입니다. 최고로 존경해 주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발발 떨고 두려워할 의자도 있지 않습니까? 존경하고 두려워하는 것이 경외심이 있다. 이 경외심이 주역이나 논어에서는 최고입니다. 심은 자식이 아버지를 부자. 부인은 무엇입니까? 자식입니다. 부위자강, 군신, 부자, 부강. 삼강에 있는데 이 강은 최고의 법입니다. 주역에서는 이 법인데. 그 이 아버지를 최후로 존경해야 하지 않습니까? 이것 어떤 강자 어쩌야? 자식은 아버지를 으뜸으로 섬겨야 하는데. 그 으뜸으로 섬기는 방법이 부자 유친. 아버지를 친구보다 더 친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와서 끌어안고 막 매달리고 이런 것이 친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어릴 때는 자식이 막 회사 갔다면 아빠 그러고 목에 매달리고 막 이래도 그것이 이쁩니다. 그런데 이것이 철이 들면 아버지를 뺐다가 이 쳐다봅니다. 이것은 이미 유친이 아닙니다. 부자는 죽을 때까지 그것이 유신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경외심이. 최후의 경외심. 그러니까 God-man을 친구처럼 대해야 합니다. God-man을 볼 때 저를 최후로 경외해야 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God-man을 볼 때 마치 집 나간 애인 보듯이 그냥 보면 와 달라 들고고 무슨 딸고 아버지처럼 이런 마음이 이것이 최고로 경외하는 것입니다. 두려워할 두려워하는 것도 있지만 공경하고 두려워하는데 반가운 것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최고의 존경하는 것입니다. 그냥 먹다시피 해야 합니다. 그 뭐 어려워서 절절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친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 효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이렇게 너무 높고 달달면 그 사람이 불편합니다. 시어머니가 있으면 어머니 이리 오세요. 같이 밥 좀 먹읍시다. 어머니 내 다리 좀 주물러 줘. 왜냐하면 오늘 직장 가서 너무 힘들어서 죽겠어. 신랑은 주물러 주지도 않아. 어머니가 좀 주물러. 이렇게 친해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어머니가 며느리 다리 주물러 주면서 이것이 정상이라는 말입니다. 며느리 시어머니 보고 다리를 주무르라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잘못된 생각입니다. 아버지와 자식은 친해야 하는 것 아시겠죠? 그래서 한문을 제대로 공부하면 이 유학이 부자 지간을 자꾸 떼는 것처럼 공부를 하는데 안 됩니다. 친한 것입니다. 이것이 아시겠죠? 그 신은 인간들을 오래간만에 보니까 반갑습니까, 안 반갑습니까? 저는 반갑습니다. 여러분은 또 여러분의 중에 조상을 만났으니 기쁩니까, 안 기쁩니까? 기쁩니다. 그러니까 기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그냥 만 먹는 것입니다. 그냥 이것이 최고의 채우라는 것 아시겠죠? 그래서 그러니까 자꾸 그 사람 옆에 하늘 가고 싶어야 합니다. 겁이 납니까? 무서워서 못 갑니까? 이러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법당에 가면은 부처님이 앉아 있지 않습니까? 불교에서 부처님이 앉아 계시는데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는 부처가 화를 내고 앉아 있는 것 같습니다. 자기 대신 걱정을 해주고 앉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부처님이 저 5만 인상을 다 쓰고 앉아 있네. 저 부처님 얼굴이 왜 저렇게 어두워? 이런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네가 어두울 때입니다. 집안에 저 아들이 뭐 붙었지? 시험에 뭐 좋은 대학에 붙었지? 아, 법당에 가서 부처님, 부처님이 싹 기분이 좋게 보입니다. 자기 마음과 부처가 일치되는 것입니다. 일치. 이해하시죠? 그와 같이 God-man을 만날 때에도 여러분이 기쁘면 기쁜 것입니다. 여러분이 슬퍼도 저만 보면 기뻐야 합니다. 부처와 다르지. 그래서 신과 부처는 다르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불상일 뿐입니다. 어머니, 어머니 동상을 만들어 놔도 당신들이 기분 좋을 때는 어머니가 웃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기분 나쁜 짓을 하고 올 때는 어머니가 찡그려 보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 사진 걸어놓고 사는 사람 있지 않습니까? 아버지 사진. 아버지가 썩 기분 좋아 안 좋아 보입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여러분의 마음의 소리입니다. 아까 말한 청시 자신지 소치입니다. 청시 자신지 소치. 아까 있었지 않습니까? 모든 걸 흥패화복이 총시 자신지 소치니 기가 이강지 조선 호와 선자 자신을 경 선국 기하고 정의 맹가 원 개천 냐라. 이렇게 옛날 책에 쭉 나옵니다. 그거 제가 일부를 적은 것입니다. 이 나오지 않습니까? 자, 자, 천자 그은 유가 하려니와 자작 그은 불가 하려 하고. 여기에는 우리 책에는 여기에 야가 붙습니다. 어, 이 어조사 자니까. 근데 여기는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말을 하는 것이니까. 문장에는 저게 붙습니다. 야가 붙는다는 말입니다. 불가 하려 하고.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모든 이 문장들, 책에 나오는 문장들을 제가 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냥 뭐 아무렇게 쓰는 것 같아도 다 암기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천자 그은 불가 천자 어려. 천자 그은 유가원 이요. 자자 그은 불가 하려 하고. 우영은 배이 자구 다보이. 하, 전부 자기가 구하고 자기가 복받아 자구 다보이 하였으니, 스스로 구하고 스스로 복을 받아 자구 다보이 하였으니, 불량배지 원천 여인은 청시 자신지 소치라 나오지, 청시 자신지 소치라. 전부 자기가 만들어 놓고 자기가 웃고 자기가 우는 것입니다. 흥패 화복이 청시 자신이 소지니, 기가 이 왕지 조선 하라.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러니까 모든 것이 문장인데, 암기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그런 것을 제가 하나씩 꺼내서 쓰는 것입니다. 이것이 초등학교 때 다 공부한 것 아닙니까? 뭐, 나이 들어서 공부했으면 이것을 외울 수 있습니까? 못 외웁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공부를 해서 성공하겠다고 제가 가야 할 길을 위해서 제가 준비했습니다. 어릴 때. 그러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없어도, 아버지 어머니가 저에게 말 안 해 줘도, 모든 책에서 귀가 닳도록 그것을 외우고 다니니까. 서울에 오니까 나쁜 사람한테 넘어갑니까? 아무리 서울에다 다 던져놔도 나쁜 길로 갈 수가 없습니다. 할 수 없이 텐트 치고 가서 산에 가서 공부하고, 할 수 없이 절에 가서 공부하더라도 나쁜 사람들하고 동침을 안 합니다. 담배 피는 애들이 저기 집에서 같이 좀 있자. 제가 공부를 잘하니까 저거 시험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까? 이것은 저를 무슨 가정 교사처럼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요것들이. 제가 거기 속셈을 훤히 압니다. 야, 경아, 우리 집에서 있으면 밥도 주고, 어, 우리 엄마가 뭐 다 해 줄 거야. 야, 너하고 한 방에 쓰면 너 담배 피는데 내가 그거 있냐? 너 소주 먹잖아. 야, 담배 좀 피면 어떠냐? 너도 좀 피워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 그런 놈 옆에서 어떻게 있겠습니까? 못 있습니다. 제 개 방에 보니까 소주병이 여러 개가 있더라고요. 야, 저 소주병이 뭐냐니까 자기가 밤마다 먹는데. 하, 나 이거 중학생이 말입니다. 제가 어릴 때 될 사람은 떡잎부터 알아봐야 합니다. 딱 틀린 것입니다. 나 네 방에 못 있겠다. 나 산에 텐트 치고 산에 가서 공부한다 그래. 남들 미션 가서 텐트 사 가지고 간 것 아닙니다. 그렇게 공부를 한 것입니다. 그 추운 데서 막 40도 되서 달달 떨면서 공부한 사람입니다. 하여튼 제가 지난날 이야기는 그 하루하루가 눈물바다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예사로 듣지 않습니까? 저는 그것이 피눈물을 흘리면서 했습니다. 시간이 너무 길다. 빨리 하십시오. 시간이 다 되어서요. 저기 뭐 내 보낼 것 없습니까? 김차웅 님의 글을. 김차웅 님의 지난번 글. 정책적 당위성이 과제가 된 블로요. 요번에 요번에 쓴 글입니다. 그러면 김창웅 선생이 올린 글이 하나 있던데. 허성경 님 말고요. 김청 11월 7일 날 올린 것. 이것입니다. 이것은 뭐 제목. 아 맞다. 11월 7일 올린 것 한번 봅시다. 정책적 당위성의 과제가 된 블로요. 어느 문필가처럼 역사적 당위성의 확보를 잘 표현한 것으로는 삼국사기에 적힌 동일고 문무왕을 큰 바위에 장사 지냈다는 단 한 줄의 명문으로 김포 아바다 바위섬이 대왕암 지위를 지하지 않던가. 문장으로 이를 독자들에게 선보임에 따라 눈길을 끌고 있다. 김포 아니고 포입니다. 포가 어디냐면 경주. 저 경주 동해바다. 그것이 무열 왕릉을 말하는 것입니다. 동해바다 속에 있는 바위에 묘를 썼습니다. 그것을 간포 아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이리나의 마을 움직였는지 연상되는 게 있었다. 로가 혁명당 명예 대표인 허경영 총재가 말한 바와 같이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라는 정치적인 당위성이 그것으로써 이 말 한마디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왜 많은 사람이 그의 말에 이구동성으로 환호하고 공감하는가. 요즘과 같이 진영 논리에 매몰돼 쌈질. 만일 삼고 앞날을 내다보지도 못하고 있는 혼탁한 정치판에 있어 누구나 되새겨야 할지도 지선의 명언이 때문이다. 사실 우리나라가 세계 경제 대국 권에 진입하였다고는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고쳐야 할 부분이 너무나 많다. 나라 살림의 근간인 예산은 적재적소에 맞게 쓰여야 하고 투명성이 있어야 함에도 그러질 못한 것 같아 이를 지켜본 사람으로서 안타깝다. 오죽하면 정책의 달인인 허 총재가 그런 말을 했을까. 출산 문제만 해도 연구이다 등 쓸데없이 예산만 세웠지 출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진작 그의 말을 들었으면 오늘날과 같이 인구 절벽은 없었을 것이 아닌가. 여론에 의하면 여든 야든 신뢰가 가는 정치인이 없다고들 한다. 그래선지 요즘 허경영이 옳았다는 말이 유행어처럼 나돌고 있고, 삼삼 정책의 선호도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다. 때맞춰 거리감이 있었던 언론인으로부터 반응이 지면을 도배하고 나섰음 여론의 중심에 서게 됐다. 조선일보 나왔죠? 또 뭐 경인일보에 나오고 막 나왔죠. 이것은 조선일보가 그만큼 크게 다룬 것은 처음입니다. 전 한 유력 일간지는 칼럼을 통해 총재가 2007년 대선에서 출산 수당과 결혼 수당을 주자고 공약했지만, 당시만 해도 저 출생이 국가 소멸 문제가 될 줄은 몰랐으며 그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다”라고 했을 때 딴 나라 얘기인 줄 알았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만큼 예산 도둑질이 심했음을 질타하는 내용이고 보면 정치인으로서의 총재를 다시 보지 않을 수가 없다는. 그 당시에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하는 여자한테 5천만 원, 1억씩 주고도 남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했는데 그 사람들 그보다 더 많은 돈을 연구비로 다 날렸습니다. 그 연구하다가 인구 다 없어져 버리겠습니다. 이런 공무원들의 발상을 지금 고치지 않으면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저는 이미 그때 이런 말을 했다는 말입니다. 왜 출산 수당, 왜 결혼하는 데 이것을 못 줍니까? 저거가 연구비로 써야 되니까 저거 들어갈 구멍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전 세계에서 출산 예산 제일 많이 쓰고 280조 썼는데 인구는 세계에서 제일 골치입니다. 인구 증가는 이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제 말이 딱 맞았습니다. 네가 내놓은 정책은 당위성이 차고 넘친다. 이는 그가 발명한 불로장생의 상징인 불로의 영향에서 엿볼 수가 있다. 불로는 원자 번호에 나오지 않으며 살아 있는 영적 물질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제일 고귀하고 존귀하며 진귀하고 희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불로, 이 불교에서 일컬어지고 있듯 불립문자, 교회 별전이라 부르는 것은 불로의 특성상 문자로도 교육으로도 가르칠 수가 없고 지식이나 정보로도 헤아릴 수가 없으며 자로도 잴 수가 없는 등 측량이 불가하다는데 있다. 불로는 역사 속에서 본 적도 없고 들은 적도 없다. 도저히 과학자들이 알 수 없는 물질이다 보니 이의 존재가 형이상학적이 말도 나온다. 루유 선을 보인 후 지금까지 여러 차례 연구 보고가 있었다. 공식적인 검사 기관과 연구 기관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세 번째는 개인이 낸 보고서로서 전 식약처의 고위직이 있다는 점에서 파급력이 크다. 그동안 우유 실험을 통해 얻어진 결론은 부패 없이 연장이 되었고 영적 효과에 의한 것이라는데 의의가 있다. 곧 세계화가 될 불로요. 이쯤 되면 불로 유의 위상이 영문으로 거론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차제에 영문으로 된 불로 유의 고유명사를 알아본다. 불로의 의역은 렉. 밀키나 블루의 고유 명사가 정해짐으로써 앞으로는 쓸 필요가 없어졌다. 블루의 고유 명사는 블루이. 얼마 전 God-man 허경영에 의해 영문 표기법이 확정됐다. 이렇게 되면 불로유에포는 얼마 있지 않아 인류에게 보편화될 식품이면서, 인간이 풀 수 없는 수수께끼와 같은 불가사의 그 자체이다. 세계는 7대 불가사의에 이어 8대 불가사의 하여 세계적인 건축물 등의 명소를 꼽고 있다. 이런 가운데 느닷없이 불로유가 탄생함으로 불가사의의 대상을 바꿔놓았고, 그로 인해 세계 8대 불가사의의 반열에 오르게 됐다. 지금까지 알려진 불가사의의 물질은 고체이다. 불로유하은 액체이다. 다른 것은 인간이 만든 것이지만, 불로유는 인간이 만들 수 없는 신의 물질이다. 그가 왜 이 시기에 불로유를 내놨으며, 불로유의 역할은 어떤 것일까? 정치적, 경제적 정체성 확립을 위해 오래전부터 역사적 소명인 삼삼 정책을 내놨지만, 정치인들이 부분적으로 떼 갈 뿐, 이의 시련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고, 그렇다고 그에게 정책을 펼칠 기회조차 주지 않았다. 살면서 느껴보지만, 인간은 먹고 사는 게 가장 큰 문제이다. 아무리 선진국 수준의 문화생활을 한다지만, 빈곤에 허덕이는 사람이 많고 보면 말이 아니다. 그리고 자살자만 해도 한 해 무려 15,000명이 넘는다. 이 중 십중팔구가 빈곤이 노인층이 주류를 이룬다. 경제적 어려움이 이럴진데 우리가 방관자가 됐어야 되겠는가? 허총재 정책 중 18세 이상일 경우 1억 원의 생계비 지급과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 지급은 바야흐로 불로유의 세계화에 달렸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이 실행되면 굳이 정부의 산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모든 국민은 하나가 돼 God-man 허경영의 불로유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 이 문화만 바로 서게 되면 복지는 더 이상 바랄 게 없다. 총재로서 정치판의 물줄기를 바꿔놓기 위해 2022년부터 블로의 혜택으로 공약 등 모든 정책에 뒷받침되게끔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만 했다. 얼마나 인류와 애민정신이 투철한 블로가 매개가 된 그의 결단은 당위성의 과제로서 역사성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우리는 블로를 통해 God-man 허경영을 다시 보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김차웅 검경합동신문 논설위원. 검경, 검찰, 경찰 합동 신문의 논설위원이네요. 그러니까 까다로운 사람입니다. 그런데 블로가 어떻다는 놈 이것을 적고 있습니다. 모든 언론은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이, 이 분만 이제 언론에서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많은 언론인이 이것을 떠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국민이 반도체만 가지고 살 수가 없습니다. 이제. 블로의 특권을 가지고 세계 시장을 우리가 장악해야 합니다. 저는 이미 제가 그림으로 그리고 있는 것은 다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적당 시기가 되면 공개를 하고 그럽니다. 제가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도 공개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저는 그 전에 미리 작업을 합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블로가 세계를 흔든다는 것은 천지, 지축이 흔들립니다. 블로는 지금까지 불가사의는 7대 불가사의는 전부 건축물입니다. 그러나 지금 불가사의, 제 불가사의는 지구 생긴 이래 처음입니다. 그런데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수백 가지입니다. 블로 우유, 블로 빵, 블로 수, 맞지 않습니까? 블로, 뭐 여러 가지 블로 케이크.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그 전부 세계 불가사의입니다. 그 불가사의를 인류가 인정할 때 인류는 스스로 자구다복, 스스로 큰 복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복을 받게 됩니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체험 사례 몇 개만 하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다는 못하고요, 몇 개만 우선 하겠습니다. 말도 짧게 했는데 시간이 우리 많이 가네요. 제 이야기는 재밌지 않습니까? 아니, 신랑이 기다리고 있는데 고속도로에서 빵꾸가 난 신부가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그런데 무조건 빨리 간다고 대수가 아니지 않습니까? 아유, 그 사이에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나 버렸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생각만 해도 아찔하지 않습니까?

God-man의 권능과 기적의 체험 사례

먼저 대구 영성 센터장님, 정금자 님의 체험 사례 듣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대구 북구 영성 센터장 정금자입니다. 2년 전에 God-man님께 대천사님을 받고 일상생활에서도 천사님의 다양한 보살핌으로 하루하루를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며칠 전 10월 25일, 저와 함께 하늘궁에도 함께 다니시던 정본 천사님, 조금 늦은 시간 10시 반쯤 전화가 걸려왔어요. 특별한 일 외에는 늦은 시간에는 될 수 있으면 전화 통화는 안 했었기에 무슨 일인가 반갑기도 하면서 전화를 받았죠. 대천사님, 통화가 괜찮으세요? 네, 괜찮아요. 했더니 정본경 천사님, 평소에 잘 알고 지내시던 지인분의 따님이 자살을 하려고 약을 먹었고 아이가 여덟 살짜리가 있고 지금 상태가 가망이 없고 오늘 저녁, 내일이 고비라는 겁니다. 약을 먹은 그 따님의 어머님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팠고 당장 가 볼 수도 없는 상황이라 최선을 다해 보자는 생각에 저한테 전화를 하셨다는 겁니다. 10월 25일 그날이 the God-man 여러 가지 일도 있으시고 하셔서 전화를 지금 하면 어떠하실지 전화기를 들었다 놓았다 몇 번의 망설임 끝에 사람의 목숨이 너무도 다급한 상태라 전화를 드렸더니 통화가 되셨고 God-man님, 급하게 이름이 뭔가? 네, 무게입니다. 여러 가지로 다 고쳐 주시면서 괜찮아질 거야 하셨습니다. 신희 님 감사합니다. 전화를 얼른 끊고 정본경 천사께 전화해서 신희 님과 전화 통화가 되었어요. 우리 함께 조금 기다려 보기로 해요. 전화기 끊고 나니 또 그 어머님 생각에 저도 뜬눈으로 밤을 보내고, 사실 너무도 궁금하지만 전화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틀 후 정본경 천사로부터 전화가 왔어요. 대천사님, 살아났어요. 그때 온몸에 소름이 돋는 게 느껴지면서 the God-man 권능의 말씀, 그 위대하심에 그 무엇으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신희 님이 계셔서 저도 중간 역할을 하면서 뿌듯함을 느끼게 해주셔서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정본경 천사 하시는 말씀, 대천사님 아무래도 이번 하늘궁 가면 그 따님의 축복을 천사님이 넣어주고 싶다고 하시네요. 천사님, 많이 힘들고 어려우신데 큰 감동 받았습니다. 우리들의 멘토이고 우주 만물의 창조자이신 신희 님이 땅에 와 주셔서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신희 님 사랑합니다. 대구 북구 영성 센터장 정근자. 축복받은 사람은 전부 죽은 사람 그냥 일어나라. 광채 들어가라. 이것이 똑같은 말입니다. 이러니까 예수와 동일한 능력을 나누어 줬다는 말입니다.

물질 세계와의 소통: 기계 고장 치유 사례

다음은 류재훈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용인 센터 회원인 류재훈입니다. 설마 설마 나에게도 이런 믿을 수 없는 일이 저에게도 일어나서 이렇게 올립니다. 한 6, 7개월 전부터 제 차량 후방 카메라가 들어왔다 나갔다 여러 번 반복하더니 한두 달 지나서부터는 아예 들어오지 않아 무지 답답했습니다. 아내는 빨리 고치라고 다 고쳤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카톡방에 냉장고가 고장나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광채 트어 가라 했더니 냉장고 말끔하게 고쳐졌다는 영상을 보고 저도 차에다 허경영 the God-man 사진을 후방 카메라 옆에다 붙이고 차에다 대고 후방 카메라 광채 들어가라고 수시로 외치며 3, 4일 지나서부터는 카메라가 들어왔다 나갔다 하더니 이젠 후진할 때마다 들어오고 있어요. 옆에 같이 타고 다니시는 분들이 엄청 신기해하고 있어요. 저에게도 God-man 님께서 이런 기적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게 사실입니다. 증인들도 여럿 계십니다. 허경영 God-man 님 감사합니다. 경영, 경영, 경영. 물질 세계, 물질 세계가요. 물질 세계가 소통이 됩니까, 안 됩니까, 여러분? 됩니다. 된다는 말입니다. 들어왔다, 들어왔다.

God-man 스티커의 치유 효과

다음은 이제 차원에서 일어나는 일이에요. 10차원. 이번에는 신희 님 스티커 간증입니다. 새벽이고 너무 졸립고 피곤해서 사진을 못 찍었네요. 아이가 등이 간지럽다고 안방으로 건너 왔는데요. 등을 긁어주고 잠들었는데 깨더니 가려운 순간 the God-man 스티커 사진이 생각나서 등에 붙이고 광채가 들어가라, 가려움 사라져라, 허경영 계속 부르고 저도 졸립고 해서 잠들었네요. 사진 붙인 후에는 가렵다고 한 번도 깨지 않았습니다. the God-man의 사진 효과 톡톡히 봤습니다. 작년에 산 냉장고가 고장이 났습니다. 냉동이 안 돼서 얼어야 될 게 안 되었는데 제가 the God-man 스티커 사진 붙이고 냉동이 되어라, 광채가 들어가라, 허경영 그러고 몇 분 있다 보니 냉동이 되는 겁니다. 남편이 해도 안 되는 걸 the God-man 사진으로 고쳤습니다. 안녕하세요. 재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기계들도 이 소통이 됩니다. 축복받은 사람만 그렇습니다. 안 받은 사람이 뭐 이 스티커 붙이는 것과 다릅니다.

God-man의 이름과 광채의 힘

다음은 김상 68세 상점입니다. 저는 조그만 모닝을 타고 다니면서 희님 선거를 두 번 하면 부산의 구석구석 길을 많이 알게 되어 요즘 운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운전한 지 겨우 6년입니다. 덕분에 실력도 많이 향상되었고, 특히 태종대, 영도, 자갈치, 부산역 많이 헤매고 다녔죠. 그런데 며칠 전에 차를 하루 세웠다가 시동을 거는데 걸리지가 않았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서 열 번 정도 해도 되지 않아 밖으로 나와 엔진 근처에 두 손을 올리고 “광채가 되어라, 광채가 되어라, 광채가 되어라” 세 번 부르고 허경영을 열 번 외치고 시동을 거는데, 한 번, 두 번, 세 번째 부릉부릉 하면서 시동이 걸렸습니다. 이 기분이 마음, 운전하시는 분들은 실감이 나겠죠. 신이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신이님을 뵙게 된 것을, 신이님 알게 된 걸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부산 영성센터 김상정 님, 체험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얼마 전 내리막길에서 한 인도 위에 낙엽을 밟고 넘어져 병원에서 사진 찍은 결과, 우측 무릎뼈 세 개 골절이 됐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보통 뼈가 부러지면 뼈와 뼈 사이가 벌어져 공간이 생기는데, 어떻게 이렇게 자처럼 세 개가 나란히 가까이 있는지” 하셨는데, 실은 넘어져 무릎을 콕 찍을 때 즉시 허경영 여러 번 부르고 “광채 들어가라” 몇 번 불러서 뼈가 완전히 안 벌어졌나 싶더군요. 지금도 묘한 일로 남아 있습니다. 뼈는 거의 붙어가고 있다는군요. 암흑물질 블로 유도 하루 세 번 먹습니다. 허경영 최고네요.

뇌신경 치유와 보일러 작동 기적

다음은 강태원 천사님. 저는 강태원입니다. 얼마 전 10월 16일 월요일쯤 운동하다 머리를 다쳤는데, 머리가 너무 무겁고 멍한 현상이 5일간 지속되어 염치없지만 신이님께 21일 낮에 전화드렸습니다. 신이님의 전화 음성으로 “뇌신경, 뇌혈관 나으라”는 말씀을 해주셨고, 듣는 순간 바로 머리에서 뜨거운 느낌이 들면서 치유됨을 느꼈어요. 매 순간 시인님의 무한한 사랑과 은혜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것 말고는 효과가 더 빠릅니다. 뇌를 다쳤을 때는 효과가 되게 빠릅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급한 구석. 이것은 급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전파력이 굉장히 빠릅니다.

God-man의 섭리와 낮은 자에게 열린 기회

마지막으로 오순덕 지선수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강원도 화천 오순덕 지선입니다. 겨울이 다가오니 지난 겨울 겪었던 일이 생각나 올려봅니다. 지난 겨울 너무 추워서 보일러가 얼어서 작동이 안 되어 큰일 났다 싶은 찰나에 the God-man의 섭리 말씀이 생각나서 “광채 들어가라, 세 번 광채가 되어라” 하고 조금 후에 보일러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렸어요. 현관 열쇠도 꿈쩍 안 했는데 보일러 돌아가는 소리 듣고 또 듣고 하다가 열쇠에 손대고 “광채 들어가라, 세 번 광채 대라” 하니 문이 열리더라고요. 가장 거룩하신 분께서 가장 낮은 자에게 아련의 기회를 열어 주신 신이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 블루 대국, 하늘궁 만세, 만세, 만만세. 이것으로 체험 사례 다 했습니다. 할 것 다 했습니까? 네. 그럼 무력 법식 형상. 헌금 시간인가 봅니다. 하십시오. 뒤집으면 안 됩니다. 안녕하세요, 공익 의료소입니다. 이 전화는 소리 이후 만 원이 후원되며 동의하지 않으시면 끊어주세요. 후원 전화 다들 하셨죠? 오늘도 귀한 말씀 해 주셨습니다. 어린아이들 앞에서 절대로 싸우지 마십시오. 트라우마가 됩니다. 그리고 오링 테스트할 때는 지문을 꾹 붙이고 이렇게 테스트할 때 힘을 꽉 줘라. 그리고 the God-man을 대할 때는 부자유친, 경외심을 가져라. 이런 귀한 말씀 저희에게 오늘도 해주셨습니다. 우리에게 귀한 말씀을 듣게 이런 기회를 주신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 박수 올립니다. the God-man 에너지 듣고.

329th The Grace of gravity and the Path to Becoming a disciple of Huh Kyung-young – November 19, 2023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지

120억 광년의 백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모든 질에 경을 쓰면 썩지 않아 1년 전부터 허경영을 쓴 우유를 1년 넘게 먹고 있어도 우리는 건강이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우주 공간을 지배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오늘도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2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려주십시오.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온 것을 축하합니다. 여러분은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두 번째 행복한 사람은 직장이나 집에서 유튜브를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복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유튜브를 안 보는 사람들은 내가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모를 수 있습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도 유튜브를 안 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최고로 복이 많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름을 지어 복이라고 합니다.

백급적집죄와 여화분고: 죄업 소멸의 원리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은 100급 적집죄, 즉 100급 동안 지은 죄를 가진 사람입니다. God-man을 만나면 해결됩니다. 허경영을 한번 만나야겠다고 마음먹으면 일념으로 돈을 탕진하게 됩니다. 이 ‘돈 탕진’이라는 글자를 쓸 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글 서(書)자를 이렇게 쓰면 낮 주(晝)자가 되고, 그림 화(畫)자를 이렇게 쓰면 핵을 긋는 핵(劃)자도 됩니다. 이 글자를 쓸 때는 반드시 밑에 두 획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지(地)는 하나입니다. 작대기가 두 개 들어가면 안 됩니다. 비슷비슷한 것 같지만 완전히 다릅니다. 지(地)는 밑에 작대기가 하나, 낮 주(晝)와 그림 화(畫)는 두 개입니다. 혹시 여러분이 쓰다가 잘못 쓸까 봐 알려주는 것입니다. 백급 적집죄가 허경영을 생각하면 없어집니다. 그것이 무엇으로 없어지느냐 하면 ‘여화분고(如火焚枯)’입니다. 고(枯)는 오래될 고(枯)자입니다. 분서갱유(焚書坑儒)할 때의 분(焚)자입니다. 여화분고(如火焚枯)는 바싹 마른 풀이 불에 확 타버리듯이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백급 적집죄가 일념으로 축복 한 번 받으면 여화분고(如火焚枯)처럼 팽 날아가 버립니다. 마른 풀처럼 불 붙으면 낙산사가 타는 것처럼 확 붙어 타버립니다. 여러분의 죄가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즉 은혜를 받으면 축복도 은총이 됩니다.

God-man의 은혜: 중력, 양력, 자력 그리고 더 많은 힘

이 은총 중에 여러분에게 주고 있는 제일 큰 은혜는 무엇일까요? 여러분을 매일같이 죽지 않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중력입니다. 내가 980 다인(dyne)을 여러분에게 줍니다. 이 다인을 주지 않으면 우리가 매달려 있는 지구가 위가 아닙니다. 지구가 이렇게 생겼으면 우리가 사방에 매달려 있습니다. 중력이 없으면 저기가 밑이고 위는 땅입니다. 지구가 축구공처럼 1초에 하루에 한 시간당 10,760km를 돕니다. 하도 빨리 돌아서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게 도는데도 여러분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 날아가야 원칙인데 중력을 주었습니다. 중력을 내가 여러분에게 은혜로 준 것입니다. 아무리 돌아도 빌딩 하나가 빠지지 않고, 집이 날아가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다 날아갈 것입니다. 골프공보다 수천 배 빨리 도는데도 인간들이 다 머물러 있고 도는지 안 도는지도 모르게끔 돌아가고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여기는 상하가 없습니다. 떨어지는 곳이 밑입니다. 이렇게 날아가는 것이 원칙인데, 땅에 다리만 대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지구입니다. 시속 10,760km로 도는데, God-man이 여러분에게 주는 은혜가 바로 중력의 은혜입니다.

그다음에는 양력을 줍니다. 양력은 나를 양(揚)자입니다. 비행기가 날개만 가지고 날아가면 이 중력을 뚫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어디든지 갈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비행기로 3만 피트까지 올라갈 수 있고, 인공위성을 쏘아 올릴 수 있습니다. 달리면 공기 저항 때문에 양력이 생깁니다. 나르는 에너지를 또 줍니다. 그것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주는 힘이 또 있습니다. 자력, 자석의 힘을 여러분에게 주었습니다. 그것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권력도 주었고, 기력도 주었고, 염력도 주었습니다. 또 여러분이 주로 많이 쓰는 전력도 주었습니다. 이것이 내가 준 은혜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내가 그냥 지구에 이렇게 있나 보다 하며 내 은혜를 모릅니다. 그러면서 신을 인간이 평가하려고 합니다. God-man을 인간이 평가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세포 하나 안에 92개의 유전자가 있다고 강연했습니다. 그 92개의 유전자가 눈에 안 보이는 세포 안에 전기보다 더 세밀하게 반도체 망이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의 혈액형, 유전병, 코 모양, 눈 모양, 키 사이즈, 몸의 뚱뚱함, 결혼할 배우자 등 모든 정보가 그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 유전자 지도가 얼마나 복잡하겠습니까? 세포만 해도 불면 날아가 없어집니다. 시험관에서 아무리 봐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 안에 이 지구보다 더 많은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인구 문제와 경제 위기: 30년 전의 경고

중력을 주어 여러분이 이렇게 하루하루 편하게 지내는데, 나에게 고맙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나를 사기꾼이나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내가 30년 전에 출산 문제로 대한민국 경제가 다 망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경제 이야기는 꺼내지도 마십시오. 출산 정책에 실패하면 경제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아파트가 팔리지 않습니다. 누가 들어갑니까? 다 노인들이 요양병원 가고 나면 누가 그 아파트에 들어갑니까? 나중에 애가 없는데 외국 사람들이 20억짜리, 10억짜리 아파트에 기어 들어가지 않습니다. 나중에 일본을 보십시오. 아파트가 텅텅 비어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가 팍 내려갑니다. 그래서 내가 30년 전에 대한민국만큼은 인구 문제가 심각하다고 God-man이 한마디 했습니다. 콧방귀를 뀌고 나를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네가 뭔데 1억을 주냐? 결혼하는데 왜 주택 자금을 2억씩 주냐?” 그것이 애 낳고 결혼하는 사탕발림이 맞지 않습니까? 그것을 안 하고 그 돈을 자기들이 출장비로 다 쓰겠다는 것입니다. 연구비로 다 썼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많이 썼습니다. 지난 10년간 280조를 썼는데 애는 세계에서 꼴찌입니다. 그럼 이것은 예산 도둑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현금으로 젊은이들에게 주었으면 벌써 장가가서 애가 박실박실했을 것입니다. 시골 초등학교가 많아졌을 것입니다. 아파트 값이 제사 고사 가격을 유지했을 것입니다.

God-man의 제자 훈련: 디스커플과 연단

여러분에게 기력도 주었습니다. 무엇을 먹으면 기력이 생깁니다. 정력도 주었고, 여러 가지 힘을 주었습니다. 다 내가 준 것들입니다. 근육도 주었습니다. 여러분은 근육의 힘으로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전부 내가 주었습니다. 여러분의 육신은 여화분고(如火焚枯)처럼 사라집니다. 시간 되면 그렇게 됩니다. 마른 잎새처럼 불타서 재로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생각, 즉 영혼은 돈 탕진 당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중력, 양력, 자력, 권력, 전력, 기력, 염력, 정력 등 우주에 많은 힘을 주었지만 감사하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다가 내가 또 무엇을 주느냐 하면, 이것은 그냥 누구에게나 주는 것이고, 여러분에게는 축복, 천사, 명패 등 응축된 별것 같은 축복을 줍니다. 천국도 주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주는 것이 있다.지금 이 강의는 여러분을 제자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은 백궁으로 데려갈 제자를 기르고 있는 것입니다. 제자가 영어로 디스커플(disciple)입니다. 디스커플을 양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기독교에서는 사도라고 합니다. 예수의 제자 12명도 디스커플입니다. 커플은 연인이지만, 디스커플은 훈련을 시킨다는 의미입니다. 그냥 커플끼리는 훈련을 시키면 달아나 버립니다. 커플은 훈련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존중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스승과 제자는 존중이 아니라 훈련입니다. 스승의 말을 무조건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스승과 일대일로 대들면 안 됩니다. 그러면 커플일 뿐입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 가서 죽으러 갈 때, 12제자 중 한 사람도 된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예수는 그들의 말을 듣지 않고 God-man의 길을 갔습니다.

맥아더 장군이 남태평양에서 일본에게 크게 당하고 미국 대통령에게 찍혀 아시아 극동 사령관으로 있었습니다. 수십만 명의 군인이 죽었습니다. 일본과 싸워 일본군이 먼저 진지를 만들어 놓고 기다리니 남태평양에서 절단이 난 것입니다. 미군이 하루에 5천 명씩 죽어나갔습니다. 그렇게 전쟁에 지고 미국 대통령과 사이가 좋지 않은데 6.25 사변이 터진 것입니다. 극동 사령관 맥아더는 “이게 웬일이야? 또 한반도에 전쟁이 붙네. 인도네시아 남태평양 전쟁을 끝내고 나니 또 코리아에 전쟁이 붙어 소련과 중국과 미국이 붙었네”라고 생각했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빨리 가라고 했습니다. 맥아더는 오키나와에 있었습니다. 전쟁 상황을 보니 이미 부산까지 밀려버렸습니다. 미군이 개입하기 전에 이미 유엔군이 오기 전에 부산까지 밀렸습니다. 맥아더가 가만히 있는데 새벽에 무슨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것이 내가 보낸 신호입니다. “인천으로 들어가라, 이 병신아!” 이 사인이 들어간 것입니다. 맥아더가 정신이 바짝 들었습니다. “이런 소리가 어디서 들리냐?” 맥아더는 전쟁이 지긋지긋했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우리가 전쟁을 해서 병사를 죽여야 하냐”며 미국 정부에 감정이 있었습니다.

부산까지 쳐내려 왔는데 탱크에 최신 무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맥아더에게 “인천으로 가라”는 말이 머리에 꽂히자, 일곱 명의 참모가 모여 회의를 하는데, “미국 대통령이 빨리 한국 전쟁에 들어가라는데 어디로 가야겠냐? 부산으로 가면 되겠냐?”라고 물었습니다. 전부 다 부산으로 가지 말고 군산으로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군산은 강이 있는데, 그곳을 잡으면 부산 지역을 잡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곱 사람 전부 군산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맥아더는 “산이 아니고 개천으로 가라, 인천으로”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지도를 보니 한강 끝머리였습니다. “한강을 자르라는 소리구나. 아주 잘됐다. 한강이 넓으니까 이것들을 잡아야 이것들이 한강을 못 건너지. 저쪽은 태백산이 딱 되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군산으로 간다고 명령하고 배들이 출동했습니다. 어마어마한 배가 270개의 선단이 갔습니다. 배 하나가 움직이면 그것을 따라오는 배들이 있다.270개 무리들이 그곳으로 간 것입니다. 270개 함단이 이동했으니 배가 수천 척입니다. 그것이 군산항으로 간다고 하고는 속이는 척하고 간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군산으로 가는구나 하고 알고 있었습니다. 중국과 소련도 군산으로 가는 것으로 알고 북한군이 다 군산에 포진해 집결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맥아더가 갑자기 “군산이 아니고 부그로 막”이라고 했습니다. 제자들이 “맥아더 장군이시여, 군산이 바로 요 앞인데”라고 하자, “아니다, 거기는 이미 북한군이 진을 쳤다. 태로로 간다”고 했습니다. “어디로 가는데요?”라고 묻자, “말할 수 없다. 따라와”라고 하며 인천으로 끌고 간 것입니다. 말만 꺼내면 북한군에게 정보가 들어갔습니다. 맥아더 밑에 한국말을 통역하는 사람들 중에도 스파이가 있었습니다. 누구도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때 17명이 군산을 안 간다고 데모를 했습니다. “이 많은 군단을 데리고 어디로 가는 겁니까?”라고 묻자, 맥아더가 한 말이 바로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릴 때 12제자 말을 듣더냐? 내가 누구 말을 꼭 들어야 하냐? 그럼 누구를 사령관으로 해라, 이 자식들아!”였습니다. 이것이 맥아더의 유명한 말입니다. “나는 인간의 말을 듣고 이제 전쟁 안 해. 하늘의 말을 사인을 받았어. 따라와.” 그것이 제자입니다. 자기가 가르친 부하입니다. 그것이 디스커플입니다. 자기가 훈련시킨 제자들은 따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제자는 커플이 아닙니다. 커플은 서로 존중하고 합의해야 합니다. “나 저기 삼각산 놀러 갈 텐데 오늘 등산 같이 가자”고 했을 때, 여자가 못 간다고 하면 못 가는 것입니다. 커플은 합의가 되어야 하지만, 디스커플은 커플의 반대입니다. 명령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디스커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훈련이 있다.훈련을 시키는 것을 트레이닝이라고 하지만, 큰 훈련은 디스커플링입니다. 디스커플링이 훈련입니다. 훈련을 시켜야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어로 디스플린(discipline)은 훈련이라는 단어입니다. 여러분을 훈련시켜야 제자가 됩니다. 훈련시킨 커플이 제자입니다. 이것은 훈련시키다, 커플링입니다. 디스커플린은 훈련, 훈련도 되고, 종교 같은 데서 많이 쓰는 연단(鍊鍛)도 됩니다. 연단, 훈련, 교육을 시키는 것을 디스플린이라고 합니다. 디스커플링을 시켜서 여러분들을 제자로 만듭니다. 여러분들만 내가 디스커플로 만듭니다. 나를 찾아오지도 않는 사람을 내가 제자로 만들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늘궁에 오기 때문에 100% 제자입니다. 인체는 여화분고(如火焚枯)처럼 타버리지만, 여러분의 영혼은 God-man의 제자가 되어 백궁에 대천사, 천사로 100% 들어가는 것입니다.

인류의 목적: 생육과 번성

여러분은 제자와 이 훈련을 굉장히 중요시해야 합니다. 강의를 듣는 것도 훈련입니다. 어떻게 보면 연단입니다. 먼 길을 와서 하늘궁에 와서 직접 God-man을 만나보고 대화를 했습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내가 훈련을 받아 God-man님의 제자가 되었구나.” 예수는 12제자였지만, 나는 천만 제자를 백궁으로 데려갑니다. 그때와 비교하면 안 됩니다. 엄청난 숫자입니다. 이런 것도 고맙게 생각해야 하고, 제자 훈련도 잘 받아야 합니다. God-man님께서 우리에게 크나큰 은혜와 축복, 불로유 등 많은 것을 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알아보지 못하는 분들이 많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오늘도 귀중한 시간을 내어 우리들에게 깨달음을 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여러분들이 지금 이 지구에 와 있는 것은 단련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단련과 연단은 좀 다릅니다. 연단도 교육 과정이고 단련도 교육 과정이며, 훈련도 교육 과정입니다. 이 훈련이나 단련이나 연단이나 이것이 다 교육 과정인데, 여러분은 이런 은혜 속에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목적지는 이미 정해졌습니다. 인류를 왜 만들었느냐?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것입니다. 생육과 번성이 목적입니다. 우리가 이 두 가지 사명을 인류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주인들은 좀 더 번성했지만, 여러분이 백궁 가는 것도 번성에 속합니다. 백궁 식구가 늘어나게 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밥만 먹고 거기에 빠져 있지 말고 빨리빨리 기단을 올라가서 백궁까지 내가 왔을 때 올라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어 내려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까지 왔다가 “어머, 나 회비 낸 거 다 주세요” 하며 기어 내려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참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 회비 가지고 잘 될까요? 하늘궁 회비 낸 것을 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지금은 우리 변호사들이 알아서 처리하므로 엄격히 이제는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별의별 협박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참 어리석게 사는 것입니다. 내가 누굽니까? God-man입니다. God-man에게 밥 한 술 줘놓고 다시 뺏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도 백궁에서 나를 단련시킨 것이 아닙니다. 연단을 시켰습니다. 나는 연단이 거듭거듭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은 단련을 받고 훈련을 받지만, 나는 연단 중에 있습니다. 백궁에서 내가 오고 난 다음에 조정은 누가 하느냐? 백의 천사들이, 대천사들이 조정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미국 가면 한국의 비서실에서 대통령 일정을 조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God-man을 그냥 그 스케줄 주는 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이 죽을 뻔했습니다. 그것을 연단이라고 합니다. 나는 여기에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단련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지금 교육이고, 우리가 이야기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온 사명은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것입니다. 번성이 백궁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최종적인 번성의 완성이 백궁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까지는 지구에서 바글바글하겠지만, 성(成)하면 완성된 것입니다. 번성하면 나무가 막 자라듯이 무성한 것이 아닙니다. 거기 알짜배기 나중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열매가 있어야 하는데, 그 열매가 여러분들입니다. 우리 지인님이 이야기한 것은 우리가 은혜에 대해서는 이렇게 감사해야 하는데, 우리가 온 목적은 생육 번성을 목표로 시작되어 지구, 별들이 만들어지고 거기서 우리는 소출을 반가운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 가상 세계가 너무 잔인하다고 하겠지만, 너무 자유를 많이 주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자유 때문에 내가 이 모양 이 꼴이 되었다고 하는 사람들이 나중에 많을 것입니다. 자유를 너무 많이 주니 이것들이 수염 타고 막 그네 타고 하는 것입니다. God-man을 나쁘게 보는 사람들은 나쁜 것만 보이겠지만, God-man을 좋게 보면 말도 못하게 멋있는 사람입니다. 생육을 포기하면 안 됩니다. 마약을 먹은 사람이 번성을 할까요? 안 하는 것입니다. 포기해 버린 것입니다. 생육도 포기하고 번성도 포기해 버렸습니다. 월급 받아 집에 가야 할 사람이 월급 봉투를 들고 친구와 술 퍼 마시다가 봉투가 어디 간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집안 식구가 할 짓입니까? 마누라만 주는 것입니다. 마누라가 월급날을 기다리고, 내일 돈 줘야 하고, 저기 돈 줘야 하는데 봉투가 어디 있느냐고 물으면, 술 먹고 인사불성이 되었다고 합니다. 직장도 다니니 스트레스가 있겠지만, 생육과 번성을 놓친 자는 술, 담배, 여자에 넘어가 헤롱헤롱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번성은 그냥 사회의 걸림돌이 되어 생육 번성을 가로막는 것입니다. 이 무리들이 지금 안티들입니다. 나를 좋다고 그렇게 내 강의에 많이 나온 사람이 돈 안 빌려주고 돈 안 준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돈을 주면 독이 되는 사람들이 있다.젊은 청년이 아버지에게 대학생이 사업하겠다고 돈 1억만 달라고 하면 그것이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버지들이 주춤주춤 하는 것입니다. 저놈이 고생할 생각 안 하고 벌써부터 머릿속에 계산만 밝아 나중에는 아버지까지 죽이려 할 것입니다. 아버지 집 안 주니까 나중에는 아버지까지 죽일 놈입니다. 애를 잘못 교육시키면 큰일 납니다. 절대 돈을 먼저 알면 안 됩니다. 훈육도 들어갑니다. 훈육 자체가 교육입니다. 훈육이 교육이고, 계몽도 교육입니다. 내가 한글을 잘 안 써서 좀 어렵더라도 여러분들은 이해해야 합니다. 내가 말은 해줍니다. 훈육이 계몽이고 교육이라고 말입니다. 나도 그동안 써보지도 않던 글자들을 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철학이 빈곤하면 무엇이 성장합니까? 철학이 없는 사람들은 현상에만 집착하는 것입니다. 지금 현실, 돈에 집착하고, 자기 명예에 집착할 것입니다. 철학이 있는 사람은 그런데 집착하지 않습니다. “나는 왕자리도 싫습니다. 아버지, 나 가서 머리 깎고 수도 할래요”라고 석가모니가 말했습니다. 그가 철학이 있는 사람입니다. 나라를 잡고 전쟁하는 것은 철학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것은 야망이 있거나 욕망이 있는 사람입니다. 진짜 인생의 철학이 완성된 자는 현상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현상 집착이 성공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현상에 너무 집착하는 것입니다. 철학이 있으면 이런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허경영의 백궁 학문이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이 나타났으니 철학이나 이런 현상을 우리는 초월할 수 있습니다. 초종교, 초철학, 초현상, 이것이 우리에게 지금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드는 이 하늘궁, 제1 하늘궁,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은 지상의 천년 왕국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그 본부입니다.

무저갱과 설두구안: 지옥과 구원의 길

심판 시대에 가라지들은 무저갱 깜깜한 창고에 폐기 처분된다고 했습니다. 그 영혼들은 소멸되는지, 아니면 미생물로 가는지, 의식은 그대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것은 ‘담설진정(擔雪塡井)’이라는 말과 같습니다. 눈을 우물에 계속 갖다 퍼붓는다는 뜻입니다. 눈을 계속 우물에 퍼 넣으면 눈이 쌓이지 않습니다. 눈이 없어져 버립니다. 물이 밑에 있으니 눈이 녹아버릴 것입니다. 그리고 물은 어딘가로 흘러갑니다. 그 우물물은 높이를 조절하고 있는 것입니다. 분명히 눈을 넣으면 우물물이 올라와야 할 텐데, 눈을 넣으면 물이 어딘가로 조절해 버립니다. 수위를 조절하는 담설진정(擔雪塡井)이 바로 지금 이야기한 것에 대한 답입니다. 무저갱에 가라지들을 아무리 갖다 넣어도 무저갱이 표가 나지 않습니다. 흔적이 없습니다. 귀신을 수조 무한대로 갖다 쳐 넣어도 무저갱은 우물과 같습니다. 수없이 넣어도 시끄럽지도 않고 표도 나지 않습니다. 그런 쓰레기통이 있다.여러분의 영혼을 무한대로 집어넣어도 우물이 조용합니다. 늘어나지도 않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무저갱이라고 합니다. 원래 뜻은 담설진정(擔雪塡井)입니다. 눈을 아무리 우물에 넣어도 표가 나지 않습니다. 그 우물이 지옥입니다. 거기에 여러분의 영혼이 눈과 같이 들어가면 녹아버립니다. 그런 귀신들을 거기에 집어넣습니다. 무한대로 들어갑니다. 우물 하나면 다 해결됩니다. 백궁에 가면 귀신 대기소가 그런 곳입니다. 담설진정(擔雪塡井)처럼 흔적이 없습니다. 주장하는 놈도 없고, 거기서 데모하는 놈도 없습니다. 물이 조용할 뿐입니다. 얼마나 답답하고 괴롭겠습니까? 입을 주지 않으니 말을 할 수 없고, 몸을 주지 않으니 표현할 수 없습니다. 입을 줘야 말을 할 것입니다. ‘설두구안(舌頭具眼)’이라는 말이 있다.혓바닥에 눈이 달려 있어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혓바닥에 사람의 눈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을 조심해야 지옥을 안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해당이 안 되지만, 일반 인간은 그렇습니다. 무저갱에 안 가려면 혓바닥에 눈을 달고 있어야 합니다. 혀 설(舌)자, 혀 대가리, 혀 끝에 눈 안(眼)자를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아주 사람을 살피는 눈이 혓바닥에 있으면, 가난한 사람이 “내 떡 좀 나눠 먹자”고 할 때 “안 됩니다”라는 소리가 나올 수 없습니다. 내 혓바닥에 눈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음식을 내가 먹는데 옆에 배고픈 사람이 있으면, 내 혓바닥이 이것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혓바닥 끝에다가 눈을 달고 있는 자는, 저 굶주리는데 나만 잘 퍼먹고 무료 급식 안 하겠다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게 살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상당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혀 끝에 눈을 달고 있어야 합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대천사의 권능

고구마에 내 이름 써놓은 것이 싹이 났습니다. 2022년 9월 달 것이니 1년 2개월이 되었습니다. 썩지 않고 싹이 났습니다. 고구마 순을 집에서 방에 따뜻하게 미지근하게 해 놓으면 싹이 나옵니다. 이것을 잘라 밭에 심는 것입니다. 감자는 썰어서 감자 눈을 묻혀 심으면 되지만, 고구마는 집에서 순을 내어 잘라 밭에 심어야 합니다. 고구마를 심는 것이 아닙니다. 고구마가 싹이 나게 하는 방은 항상 습도가 높아야 합니다. 건조하면 안 됩니다. 항상 조리개로 물을 뿌려줘야 잘 자랍니다. 그러나 우리는 물을 주지 않았는데도 싹이 났습니다. 2년, 1년 2개월이 되었는데 썩지 않고 싹이 나서 느티나무처럼 자랐습니다. 내 이름이 이렇게 재밌는 역할을 합니다. 나는 외통수로 잘 갑니다. 무엇이 보이면 또 그것을 봐야 궁금증이 풀립니다. 강연이고 뭐고 간에 그것을 봐야 합니다. 나는 무엇을 들면 잘 던집니다.

가라지가 의식은 있습니다. 의식은 우물 속에 들어가도 있습니다. 무저갱에 말입니다. 영혼 대기소와 귀신 대기소가 있습니다. 영혼 대기소에 있는 사람은 후손들에 의해 천국 갈 기회가 오고, 귀신 대기소에 있는 사람은 영원히 나올 수 없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대천사가 백궁에서 귀신 대기소에 있는 사람을 백궁으로 오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천사는 대단합니다. 천사는 그것이 안 됩니다. 자기 어머니가 죄를 많이 지어 귀신 대기소 무저갱에 있으면, 대천사는 그것을 알기만 하면 꺼내옵니다. 꺼내서 자기와 함께 지내는 것입니다. 천사가 되어버립니다. 백궁에서 대천사는 권한이 대단합니다. 대천사는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아무리 남을 욕을 해도 그 사람은 죄가 쌓이지 않습니다. 남편을 욕해도 일반 천사는 팩 가버리지만, 대천사는 흔적도 없습니다. 아무리 욕해도 괜찮습니다. 부부가 대천사라면 서로 아무리 욕해도 괜찮아 큰 싸움이 벌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대천사는 무저갱에 있는 귀신을 끌어올 수 있고 구제할 수 있습니다. 자기와 특별히 연관이 있어야 합니다. 다른 귀신들을 다 구제하는 것은 안 됩니다. 자기와 꼭 인연이 있는 사람은, 예를 들어 옛날에 나를 도와줬는데 살인을 많이 지었다고 할 때, 검사와 여선생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검사를 만들어 준 사람이 여선생입니다. 그런데 여선생이 살인을 하게 됩니다. 그 검사가 자기를 초등학교 때 가르쳐 준 여선생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됩니다. 그래서 그 검사가 선생님을 구해줍니다. 이와 같습니다. 대천사가 자기와 연관 있는 자, 은혜를 입혔는데 그자가 죄를 지어 무저갱에 있다면 구제할 수 있습니다. 대천사는 대단합니다. 백궁에 가면 여러분이 다 배우게 될 것입니다. 대천사는 대단합니다. 그러나 내가 내일 백궁을 가고 안 오면 대천사는 끝입니다. 머뭇거리지 말고 얼른얼른 대천사를 받아야 합니다.

교육 혁명과 미래 사회

EBS 교육방송 유튜브 채널에서 초등학교 학생들이 교과서 내용이 상당히 어렵다고 불만을 토로합니다. God-man님이 대통령이 되시면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합니다. 지금 우리 초등학교 학생들은 공부를 어렵다고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교육이 잘못되어서 그렇습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은 어느 교육을 주로 해야 할까요? 초등학교 4년 동안에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등을 떼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6년 동안에 우리 주변 국가의 언어는 다 떼는 것입니다. 충분합니다. 지금보다 교육이 더 어려워지지 않습니다. 1분 1초가 노다지 언어입니다. 그들의 뇌는 본질적으로 언어만 들어가면 달통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시간을 학원 보내느라 낭비합니다. 학교에서 체계적으로 다섯 가지 언어 교육을 주로 시켜야 합니다. 그다음 중학교 때 이제 물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지금 교육 제도는 빵점입니다. 유대인들은 노벨상을 217개, 전 세계 노벨상의 50%를 가져갔습니다. 전 세계 인구의 1,200만 명밖에 안 되는 유대인이 상을 50% 가져갔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도 못 가져왔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가져온 평화상은 그 사람들이 쳐주는 노벨상과 좀 다릅니다. 그 사람들은 화학, 과학, 의학, 문학, 물리, 생물학 등 인류의 발전에 기여한 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진짜 노벨상은 우리 한국 사람이 아직 받은 적이 없습니다. 우리 한국 교육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빵점입니다. 한국 교육은 God-man이 개입하면 뒤집어질 것입니다. 수학은 안 가르칩니다. 수학은 그냥 구구단 정도면 됩니다. 중학교 때 가서 하라고 말입니다. 중학교 때는 머리가 터져서 그런 것을 압니다. 초등학교 때 수학 가르쳐 봐야 헛것입니다. 언어, 언어를 많이 해서 언어에 발달된 그런 인간을 우리가 만들어 내야 합니다. God-man님이 대통령이 되시면 다 해결됩니다.

불로유의 효능과 마음의 중요성

블루베리를 계속 먹으면 위속에 헬리코박터 균이 없어질까요? 이런 것을 단정적으로 이야기해주면 또 시비거리가 되니 모든 것에 유익하다고 보면 됩니다. 어느 특정 부분에만 좋다고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이리 가서 좋아지면 저리 가서 좋아지고, 저것이 저리 가서 좋아지면 이것이 이리 좋아집니다. 쓰리쿠션 당구와 같습니다. 분명히 동쪽으로 때렸는데 서쪽 놈이 얻어터집니다. 겨냥을 동쪽으로 하고 있구나 해서 마음을 놓았더니, 요놈이 팽 날아가서 이리 와서 요놈이 깨져버리는 것입니다. 쿠션 쿠션이 많습니다. 방향을 어디를 탁 겨냥하면 요놈이 다다다다다다 딱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질문도 그렇습니다. 블루베리가 미치는 영향은 말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부 쓰리쿠션에 걸려듭니다.

하늘궁에 the God-man 안 계시고 강연 안 하셔도 동영상 틀어놓고 봐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그런 날이 혹시 오게 되었을 때 강연비 입금만 하고 하늘궁에 안 오셔도 강연 동영상 와서 참석한 사람하고 똑같이 인정해 주시나요? 그것은 인정이 됩니다. 강연비를 냈으니 집에서든 어디든 인정은 됩니다. 레벨에도 들어가는데 가능하면 하늘궁에 오면 자기 몸에는 더 좋습니다. 내가 없을 때 오면 레벨이 더 올라갑니다. 내 영상이 워낙 많아서 내가 강연한 것을 내가 들어도 재미가 있습니다. 내가 언제 저 강연을 했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나는 그냥 나오는 대로 듣던 사람이니까 분명히 세월이 지나서 보면 이것이 내가 한 강의가 맞나 싶을 것입니다. 사람은 가보니 내가 맞는데 삐쩍 말라 있습니다. 내가 맞습니다. 강연이 너무 많으니 여러분들이 내가 없어도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주식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축복, 개국 명패, 하늘궁 정회원, 국가혁명당 당원 중 무엇을 해야 주식을 받을 수 있는지요? 외국인과 미성년자도 받을 수 있는지요? 자격을 취득하려면 올해까지 하면 되는지요? 자격은 올해까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 있습니다. 이런 것이 다 종합적입니다. 건축 헌금도 있습니다. 건축 헌금은 말이 건축 헌금이지 그 자체는 대천사 할부금입니다. 여러분들이 옛날에 하나 잘못된 것이 있는데, 대통령 때 민원 담당 대리자가 있었습니다. 대통령 민원 담당 대리인데, 그것이 강연비입니다. 그 사람 한 중에서 내가 나중에 그런 사람 뽑을 때 우선순위를 준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무조건 주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다.그것을 했다고 그런 사람들을 모아 나를 해치려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미 나와 버렸습니다. 고소당한 것이 전부 무죄입니다. 전부 무혐의입니다. 대통령 때 민원 담당 국민 대리자, 그것을 줄여서 대통령 대리라고 하는데, 대통령 권한의 대리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민원을 일일이 살필 수 없으니 대통령 민원 담당 국민 대리인데, 그것을 하려면 내 강의를 100번 이상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100번 값을 내도 그 100번 내 강의 들은 것을 유튜브 봤다고 하면 우리는 할 말이 없습니다. 돈만 냈다고 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들은 줄 압니다. 돈만 내놓고 100번 했으니 대통령 대리를 해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대통령이 그것도 당선되었을 때 하는 것이 조건입니다. 대통령이 당선되어 안 해주면 뇌물을 걸 수 있습니다. 뽑아주지 않는다면 그때도 또 경쟁입니다. 보장이 아닙니다. 민원 담당 대리를 뽑을 때 거기에 우선권이 있는 것입니다. 꼭 뽑는다는 말도 들리지 않습니다. 민원 담당 대리가 무엇이냐? 대리에 대한 설명은 내가 자세히 해줬습니다. 그 설명한 것이 돈 받으려고 설명한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 내 정책을 설명한 것입니다. 왜 민원 담당 대리를 하느냐? 대통령 대리를 왜 만드느냐? 그것을 설명한 것입니다. 돈 받으려고 내가 설명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내 손으로 돈 받지 않습니다. 강의비를 몇 번 냈는지 나는 모릅니다. 나는 거기에 대해서 설명한 것이니 다 무혐의가 나왔습니다. 천 번, 만 번을 넣어 보십시오. 천 번 무혐의입니다. 왜? 대통령이 안 되었으니 논할 자격도 없습니다. 그것은 된 이후에 봐야 합니다. 0.7% 나온 사람이 그것을 정책으로 내놓은 것입니다. 무슨 확률이 있는 사람이 그런 말을 했다면, 여야가 그랬다면 뇌물을 걸 수 있을 것입니다. 대놓고 왜 안 주냐고 할 것입니다. 뇌물입니다. 그것이 경에 들어가는지, 뽑는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자격이 주어지니 거기에 응시할 수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뇌물을 걸면 법적으로 불가입니다. 이미 판정이 나왔으니 내가 지금 떠드는 것입니다. God-man이 불법을 저지른 것이 없습니다. 방금 조금 전 이것도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 대통령 대리 말고 동영상만 보고 이것을 할 수 있느냐? 똑같습니다. 동영상 보는지 안 보는지 내가 확인할 수 없습니다. 회비를 내는데, 강의비를 냈다는데 그것을 칩니다. 그 강의비 내가 받지 않습니다. God-man에게 괜히 God-man이 그것을 해가지고 God-man에게 피해를 줘 봐야 그 사람들이 무슨 이익이 있겠습니까? God-man이 그 정도로 무너지겠습니까? God-man은 감옥도 가고 어디를 가더라도 불사합니다. 자빠지게 안 되어 있습니다. 하늘궁도 그래서 세 군데나 있습니다. 불사합니다. 여기만 해도 세계 최고의 명당 자리에다가 백 개체 하늘궁, 이것이 적은 것입니다. 100만 평이 이제 하늘궁 1억 평으로 들어갑니다. 유지까지 다 나중에 불하받아 쓸 것입니다. 남들이 안 쓰는 것이니 이 1억 평 산세에 내가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호수가 세 개입니다. 여러분들 딴 데 놀러 갈 것 없습니다. 도시락 김밥 한 줄 가지고 하늘궁에 놀러 가자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호수가에 가서 놀다가 출렁다리 타고 지나가다가 잉어 새끼 잉어들이 이만한 잉어들이 막 떼 지어 있는 것을 쳐다보다가 밥도 좀 주고, 김밥 먹던 것을 좀 던져주고, 그것도 오염된다고 뭐라 할 것입니다. 청동이 사이좋게 지나면 해방도 좀 넣고, 그 동네 혼비백산해서 도망갈 것입니다. 이런 개구쟁이를 할 수 있는 곳이 호수들이니 좋지 않습니까? 세월 가는 줄 모릅니다. 거기다 또 언제 God-man이 나타날지 모릅니다. 어디서 또 God-man이 와서 물속에 밀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언제 God-man이 출렁다리 저쪽에서 건너올 수 있습니다. 저쪽에서 한 패가 건너오는 저기 이상한 사람이 하나 건너옵니다. 자세가 흔들거립니다. 자세를 보니 God-man입니다. 반갑지 않습니까? 출렁다리 가운데서 집어던져 물속에 다 던져버릴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 하늘궁에서 놀다가 도시락 김밥 까먹고 놀다가 언제 God-man을 만날지 모릅니다.

외국인과 미성년자도 주식을 받을 수 있는지요? 우리 불로유 주식은 아직 공개 안 합니다. 나중에 전 세계로 유 법인을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 주식을 모집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공로자들이니 공로주가 있을 것입니다. 공로주의 대상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입니다. 시세가 싸겠지요. 전 세계인들이 불로유 주식을 알 때 그때 내가 주식회사 불로유 주식회사를 만들 것입니다. 그때 주주로 들어오면 좋을 것입니다. 이런 것도 미리 내가 알려만 주는 것이지 장사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때는 아직 아닙니다. 불로유를 더 많이 알려야 할 것입니다. 이것을 합법적으로 알리기가 어렵습니다. 불로유라는 것이 과학자들이 인정을 못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왜 되는지를 모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입소문으로 전 세계에 알려지면 그때가 불로유 주식이 급격히 팔릴 것입니다. 그때를 우리는 만들어 갈 것입니다. 빨리 만든다 느리게 만든다는 것은 여러분 손에 달려 있습니다. 불로유를 많이 알려야 할 것입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혈관 건강과 염증 개선

강홍주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뇌에 까리가 있어 수술 안 하면 큰일 난다고 하여 수술 날짜를 잡아놓았는데, 내가 줄여버렸습니다. 이틀 만에 제거하고 이틀 만에 하늘궁에 왔습니다. 내가 없었다고 하셔서 그다음부터는 수술 안 하기로 하고 굉장히 건강해졌습니다. 11월 3일이 수술 날짜였는데 그것을 내가 못 하게 했습니다. 에너지 선생님이 설명해 줄 테니 다시 오라고 하는데 안 갔습니다. 안 가고 내가 리를 고쳐줬는데 증상이 싹 없어졌습니다. 불로유를 이틀에 한 병씩 양쪽에 많이 먹었는데 다 없어졌습니다. 하지정맥류가 싹 없어진다는 말을 우리는 많이 듣습니다. 불로유 음식을 먹고 하지정맥류가 싹 없어진다는 것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혈관이 그만큼 혈관의 탄력을 유지하는 것을 말합니다. 목에 있는 그것을 엘라스틴이라고 했습니다. 엘라스틴과 유사한 것이 콜라겐입니다. 콜라겐은 엘라스틴의 몇 백 배의 탄력을 가집니다. 콜라겐은 양을 말하는 것이고, 엘라스틴은 질을 말하는 것입니다. 콜라겐은 양을 채워줘야 합니다. 얼굴이 꺼진 것을 채워주는 것이 아닙니다. 엘라스틴은 혈관에 끈기를 강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배 안에 동맥이 커져서 뿔처럼 불룩해진 사람이 있다.그것이 뻥 터져서 배 안에 복부 대동맥이 확장되어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엘라스틴을 많이 먹으면 쪼그라듭니다. 불로유를 먹으면 좋아집니다. 동맥류가 쫙쫙, 정맥류가 싹 없어지고 아주 기가 막히게 청소됩니다. 우리 인체는 암흑 물질이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이 들어갔다 하면 끝내버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플러스 요인이 마음입니다. 마음이 그것을 먹습니다. “이것이 될까 안 될까” 이런 마음이 있으면 안 됩니다. “내가 이번 이것으로 인해 우리 애가 저 시험에 붙을까 안 붙을까” 하면 엘라스틴이 들어간 불로유를 먹었는데도 효과가 적을 수 있습니다. 우리 마음이 우리 교감신경을 흔듭니다. 마음이 평온하면서도 항진하면 혈관이 압축을 받고 압박을 받습니다. 혈관에 염증이 생겨 혈관 염증 지수가 올라갑니다. 그러면 혈액이 힘들어집니다. 교감신경은 결국 당뇨병 비슷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담배 많이 피우고 술 많이 마신 사람의 교감신경이 흥분하면 안 좋습니다. 아무리 좋은 것을 먹었더라도 마음도 편안하게 가져야 물질과 정신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 기적이 저 할머니 같이 일어나는 것은 이 혈액이 전부 좋아졌다는 것입니다. 다리를 저녁에 뻗고 잘 때 올리려면 굉장히 힘들었는데, 요새는 굉장히 부드럽게 다리를 올리고 뻗고 합니다. 그때 하지정맥이 막 튀어나와 있었는데 싹 없어졌습니다. 금년 10월 달에 제 머리에 꼬리가 있었습니까? 있었습니다. 지금은 없어졌습니다. 표가 납니다. 돈 드니까 안 합니다. 하지정맥이 없어졌다는 것은 혈관이 깨끗해진 것입니다. 사지정맥류를 수술하는 것을 보면 국수 공장에서 뽑아놓은 국수 같습니다. 막 엄청 두껍습니다. 다리에 있던 꾸불꾸불하고 코스가 많은 것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혈관 자체가 말끔해져 버렸습니다.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가 인체에 처음 들어간 것입니다. 내 말을 여러분들은 알지만, 못 본 사람들은 설마 그럴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입니다. 약 안 먹고 불로유만 먹고 좋아졌습니다. 병원에서 약 주는 것이 있었는데 안 먹습니다. 이것 때문에 또 내 병원 의사들이 맞아 죽게 생겼습니다. 남의 밥그릇을 침해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저 사람의 수술이 장난이 아닙니다. 하지정맥류 수술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런데 저것을 쉽게 고쳤으니 우리가 저것을 알려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환자는 넘쳐납니다. 저런 환자가 너무 많아 처치가 안 됩니다. 서울에 있는 큰 병원들의 환자의 40%가 지방 사람입니다. 지방 사람들이 전부 서울 와서 수술하는 것입니다. 이러니 서울에는 환자가 넘쳐납니다. 병원에 환자가 없어서 그런 사람이 있다면 내가 욕을 먹겠지만, 내가 조금 일을 덜어주는 것입니다.

정화수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골다공증이 심하다고 했는데, 이번에 검사하니 골다공증도 좋아졌고, 역류성 식도염도 좋아졌고, 위축성 위염도 다 좋아졌다고 합니다. 이빨에 염증이 생겨 항상 피가 나왔는데 지금은 없습니다. 저 사람은 불로유를 먹고 싸그리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몸이 그냥 싹 바뀌어 버렸습니다. 잇몸에 염증이 없어졌다는 것은 몸에 염증 지수가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잇몸 염증이 죽음의 신호입니다. 진짜 무서운 것입니다. 잇몸 염증 다음에 오는 것이 중풍입니다. 항상 그것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잇몸에 염증이 온다는 것은 내 혈액이 원만치 않다는 소리입니다. 이빨 사이에서 피가 자주 나온다면 이미 뇌출혈을 의심해야 합니다. 잇몸이 튼튼한 사람은 절대 뇌 이상이 안 생깁니다. 그 신호를 알아야 하는데, 저 사람의 모든 신호가 뇌출혈 신호였는데, 저 사람이 불로유를 먹고 나서 그런 증세가 싸그리 없어졌습니다. 한 가지도 아닙니다. 싹 다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뇌가 깨끗해진 것입니다. 하지정맥에 혈관이 바로 되었는데 뇌 혈관이 터지겠습니까? 다 교통이 원활합니다. 굉장히 중요한 증언입니다. 저 골다공증 심하다고 했는데, 그것도 이번에 검사하니 골다공증도 좋아졌고, 역류성 식도염도 좋아졌고, 다 좋아졌다고 합니다. 이빨에 염증이 생겨 항상 피가 나왔는데 지금은 없습니다.

청년이 백혈구도 정상이고, 눈도 나도 서은 동태 눈 같았는데 지금은 눈 빠져 토끼 눈처럼 맑습니다. 눈도 좋아졌고, 바이러스가 조금 남았다고 합니다. 엄마가 온몸 강격이 일어나 24시간 매달려 너무너무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보고 연결해 주었습니다. 욕창 관리 안 해라고 중얼거리는 사람이 왔다 갔다 했는데, 새 살도 좀 많이 돋았는데 그 주위에 힘줄처럼 흰 것이 있어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수술을 뜯어내야만 새 살이 돋는다고 합니다. 며칠 다 수술한다고 했는데 많이 좋아졌습니다. 어쨌든 걔가 눈동자가 돌아왔습니다. God-man님, 이렇게 똘똘합니다. 눈이 잠꾸 해졌습니다. 송창한 백개 다치고 천사 들어오고 시사 고쳐지고 눈도 다 좋아지고 송과체 좋아지고 다 좋아졌습니다. 지금 피부도 눈이 아주 그냥 살아 있습니다. 눈이 아주 삭감해 있습니다. 건강해지고 빨리 태어나도록 해라. 욕창 상 빨리 돋도록 해라. 바이러스 남은 것 싹 다 없어집니다. 얼굴 바로 해보십시오. 눈 좀 보십시오. 동태 같습니다. 눈 떠보십시오. 눈 떴습니다. 눈동자 새해 가지고 반짝반짝 멀쩡합니다. 멀쩡합니다. 우리 울 좋아졌습니다. 그 사람의 마음 생태에 따라서 기적이 세고 약하고 하는 것입니다. 본인이 안 받아들이면 그것이 좀 적습니다. 받아들이면 상승 효과가 일어납니다. 다른 시점에 빠진 사람들은 종교 지성인들이 영적인 것을 안 믿으려고 합니다. 그것이 특징입니다. 예수 따라다니는 사람들은 전부 초등학교를 못 나온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죽고 나서 예수를 한 번도 못 본 바울이라는 사람, 사울, 예수 제자 스데반을 돌로 쳐서 죽인 그 사울이라는 사람이 다메섹 도상 길에서 예수의 환상을 봤습니다. 실제 예수가 살아있을 때 못 봤습니다. 환상을 보고 그 사람이 예수 제자가 됩니다. 그게 바울입니다. 기독교 역사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전혀 보지 않았는데도 예수의 환상을 보고도 그 사람은 예수 제자가 되었습니다. 나는 영적으로 이 기독교 역사에 바울같이 대학을 나온 사람은 없었습니다. 초기에 전부 무지한 사람만 따라갔습니다. 공부 좀 한 사람들은 전부 율법 학자들, 제사장들은 예수 따라가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사회 기득권들은 “허경영 저 사람 좀 미친 사람 아니야?” 이러고 있습니다. “병 고쳤다?” 그 웃기고 있네. 불로유, 나를 왜 불러? 이래 부릅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입니다. 부르는 줄 압니다. 불로유 하니까 왜 불러요? 이것이 나르시시즘,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사람입니다. 자기 지식이 높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공부 많이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학에도 없는 그따위 소리를 하고 있냐고 합니다. 그들은 영성이 제로입니다. 종교인들이 왜 영성이 좋냐? 여러분, 종교인 아닌 사람이 영성이 더 넓습니다. 왜 좁은지 압니까? 술 안 먹고, 담배 안 먹고, 커서 종교, 일요일 날은 종교에만 갑니다. 사람들이 얼마나 꼼꼼하게 속이 좁아 터져서 바늘 하나가 안 들어갑니다. 어떤 교회가 싸움이 붙으면 집사, 장로 싸움이 한번 붙으면 달랠 사람이 없습니다. 둘로 쪼개져야 마무리가 됩니다. 왜? 바늘 하나가 안 들어갑니다. 성경 안에서 딱 묶여서 한 치의 여유가 없습니다. 사랑, 사랑 같은 소리 하고 앉아 있습니다. 자기가 30년 여기 다녔다는 것입니다, 교회에. 이것만 주장하는 것입니다. 너 얼마 됐냐는 것입니다. 참 기가 막힙니다. 이 매너리즘이 나르시시즘에 빠진 지성인들이 앞으로 바뀌어야 우리 주식이 전 세계로 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빨리빨리 바뀌어야 합니다. 이 물결이 그들이 대학 교수들이 전부 불로유를 먹고 있다, 그때는 바뀝니다. 법도 아무 소용 없습니다. 그때는 그냥 물결을 보십시오. 이 지식 형들이 앞으로 바뀌는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려면 하늘궁이 뻔하게 갖춰져야 합니다. 세계적인 모습으로 갖춰져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은밀하게 그런 일을 열심히 하는데, 하늘궁 돈이 어디로 빠져나간다는 사기꾼이 어디 있습니까? 자원봉사하면서 월급도 안 받아 가는 사람 보고 하늘궁 돈을 가져간다고 하니, 내 돈 내놓으라는 사기꾼이 있다.하늘궁을 짓게 해주고 도와준 사람이 하늘궁 돈을 가져간다고 하면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 저런 것을 내가 준비했을까요? 내가 얼마나 전략이 있으면 이것을 준비했겠습니까? 다른 사람 같으면 집 한 채만 가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나머지는 자기가 다 가지고 있고, 나는 하늘에다 다 재투자해 놓았습니다. 세금 낼 거 내고 다시 재투자합니다. 이것은 주식회사, 내 개인 주식회사가 아닙니다. 종교 단체는 무료 급식만 합니다. 초종교 하늘궁 재단, 내가 이 사장입니다. 이 종교 단체는 무료 급식 하고, 거기는 여러분 돈 세금 안 내려고 하도록 안 합니다. 법인으로 하도록 해서 세금 내고 봉사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아주 커지면 이제 재단으로 돈이 가도록 해야 합니다. 그때는 아무 필요 없습니다. 재단에서 다 하니까. 지금은 내 개인이 하는 것입니다. 주식회사 하늘궁 주주는 누구? 내 하나입니다. 내 하나기 때문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없습니다. 주주가 아무도 없습니다. 내 하나입니다. 왜 일어났을까요? 아직 종교 단체는 무료 급식만 하고 있습니다. 종교 단체 수입은 내가 여기서 번 돈을 넣어줘야 합니다. 왜 법인으로 하느냐? 법인을 해야 내가 선거에도 나가고 확장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일을 해나갈 수 있고, 또 국가에 세금을 많이 낸 기록이 나는 필요합니다. 정치인이다 보니까 저 자식 무슨 뭐 국가에 돈도 안 내고 자기가 뭐 한다고 저거 사는 거야 하면 벌칙 아프지 않습니까? 국가의 세금 모범적으로 양주시에 와서 처음에 세금 만 원 내던 사람이 지금 한 100억을 냅니다. 적은가요? 아닙니다. 그 정도면 됩니다. 무료 급식 1년에 한 20억 적은가요? 아닙니다. 적은 거 아닙니다. 1년에 2억짜리 월급쟁이도 되게 어려운 세상입니다. 1년에 1억짜리 연봉 받기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내가 무료 급식 한 달에 적은 거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 보고 한 번도 봉사 안 한 사람들이 안티 하면서 나를 욕합니다. 절대 여러분, 거기에 넘어가는 사람은 어리석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뇌관은 밤새 안녕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 날 손발을 못 쓸 수 있습니다. 뇌는 그렇게 복잡하고 God-man은 앉아서 컨트롤하는 사람입니다. 절대 여러분, 건강을 위해서 나쁜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 우리는 쓸데없는 생각에서 남에게 죄를 짓고 우리 민족이 세계의 돈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는데 신의를 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반도체만 가지고 안 될 것입니다. 이제 생명 공학이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해야 합니다. 앞으로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가 이룬 것은 내 생명 공학의 아이디어가 나가면 하루아침에 전부 몰락해 버릴 것입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때 허경영 주식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불로유의 축산 적용과 화폐상 습진 치료

홍수원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김미 생일 사는 홍수범, 16대, 17대 전국 축산물 두 번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축산물 부분에서 16대, 17대 대통령에게 전국 축산물 대통령상을 받았다는 분이 내가 깜짝 놀라 그를 봤습니다. 지금 많이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송아지가 골이 아파서 불로유를 먹이니 죽는 송아지가 많았는데 안 죽는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불도저 같습니다. 말하는 것도 상가 방력이 있다.금방 주먹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가 방어를 하면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송아지를 이제 인공으로 전부 수정시킵니다. 요새 그 인공 수정이 그래도 사자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불로유를 먹이니 불로유를 먹이니 설사도 소화 안 하고 호흡기 질환도 전혀 없다고 합니다. 불로유를 물에다 넣어 공기에 띄운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소들이 기관지로 많이 죽었는데 한 마리도 기관지가 이상 있는 소가 없다고 합니다. 저 사람 이마가 박치기 잘하는 사람 같습니다. 말을 하는데 무대포입니다. 그냥 소 이야기 하는데 떠받을 것 같습니다. 잘 들어보십시오. 축산 농가도 불로유를 권장해야 합니다. 지금 2천 명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2, 3병도 6개 들어옵니다. 하늘궁에 불로유가 한 2만 병 있습니다. 2만 병을 해놓았지만 누구에게 함부로 줄 수는 없습니다. 많이 만들고, 한도 많이 만들 것입니다. 나중에 소가 전염병 다른 데 다 걸려도 거기만 안 걸리면 얼마나 좋습니까? 물에 조금씩 조금 넣으면 호흡기 질환이 없어집니다. 요즘 환절기는 호흡기를 많이 하는데 물에다 불로유 좀 넣어 버리면 소가 그냥 호흡기가 좋아집니다. 물에다가 불로유를 조금씩 넣어서 소를 먹여 버렸더니 소 호흡기가 싹 좋아졌습니다. 저 홍보를 많이 합니다. 그 사 가지고 있는 것을 내 돈 좀 사 가지고 어지 자꾸 다 나는 주면 안 되는데 이 사람들이 만들면 아무 그다 나는 소를 키운 소에 대한 도사입니다. 어릴 때 소를 키워 봤습니다. 사람이 먹는 밥을 섞어주면 그렇게 좋습니다. 소주에다 말입니다. 그런데 밥을 맨날 소한테 많이 뺏겼습니다. 우리 송아지 살리라고 밥을 불로유 먹이면 말할 것도 없습니다. 시골에 우유가 있습니까? 옛날에는 없었습니다. 조사가 그 대려 해 가지고 집 어디도 막 간 그러면 보통 한 2,000 해 놔야 합니다. 2,000 한 3,000 해야 합니다. 축산 농가도 불로유가 되게 좋습니다. 동물 병원에 자꾸 가는 것보다 불로유 먹이면 동물 병원 의사들이 문 닫게 생길 것입니다. 그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무엇을 권할 수가 없습니다. 권하면 적들이 생깁니다.

God-man님의 불로유 덕택으로 10년 동안 달고 살던 화폐상 습진이 치료가 되었습니다. 불로유를 하루 두 컵 정도씩 먹었고, 바르는 것은 하루에 한 시간 정도씩 넉 달 정도 했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안양 김입니다. 청주시 영성입니다. 잉어 나오는 것을 보면 됩니다. 마장호수를 한번 보십시오. 시골에는 저것을 솥에다가 넣고 불을 떼는데, 잉어를 한 마리만 딱 넣으면 소 뚜껑이 날아가 버립니다. 몸부림쳐서 말입니다. 내가 소 뚜껑 날아가는 것을 여러 번 봤습니다. 뜨거우니까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잉어가 어릴 때 내 키만 합니다. 지금 저것이 이만합니다. 엄청 살이 찌고 큽니다. 그런데 저놈이 한번 몸부림치니 소 뚜껑이 저만큼 날아갑니다. 해질 때 우리는 마장호수, 기산호수, 하늘궁 호수, 세 개 호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하늘궁 호수는 내년에 시작합니다. 하늘궁 호수는 물도 맑고 둘레길도 너무 아름답게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하늘궁 호수 있다가 마장호수 갔다가 기산호수 갔다가 재밌을 것입니다. God-man님의 영성과 축복 등 불로유 이런 것들이 빨리 알려지고, 제1, 2, 3 하늘궁이 완성되어 세계에서 모두 빨리 알아보도록 하여 널리 퍼지도록 하는 것이 우리들이 잘 사는 길입니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330th-understanding and the Path to the Pure Land Huh Kyung-young’s Teachings on True happiness and the Power of Blouyou – November 26, 2023

백궁의 기운, 운명 변화의 성산 하늘궁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지(牛鳴地),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1년 전부터 허경영을 쓴 우유를 마시며 건강이 더욱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주 공간을 지배하신 증거입니다. 오늘도 백궁에 오신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30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the God-man 강봉 기념: 삼남매와 윤석 천사의 헌화

오늘 꽃을 올리실 분은 두 팀입니다. 강릉 심상호 천사님, 수원 심소현 천사님, 서울 심상호 천사님, 세 남매가 the God-man 강봉 기념으로 감사의 난무를 올리신다고 합니다. 삼남매가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수원과 서울에서 오셨습니다. God-man님은 이들을 보며 유전자의 신비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같지만 자녀는 100명을 낳아도 다 다르며, 염색체 서열이 바뀌어 남녀가 다르게 태어나는 것이 신기하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마치 공중에서 유전자 지도를 그리는 것과 같으며, 자녀들이 모두 똑같다면 가정에 재미가 없을 것이라고 덧붙이셨습니다. 서로 다르고 약한 자녀에게 더 정이 가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며, 이는 자연 현상이지만 신비로운 세계라고 하셨습니다. 남매가 전혀 닮지 않아 누가 형제라고 하겠냐며 축하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다음은 용인 영성센터의 윤석 천사님께서 전도 아파트가 팔려 감사하다며 강봉 기념 감사의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God-man님은 윤석 천사님께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요즘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위로하셨습니다.

날마다 좋은 날: 불교의 상락아정과 삶의 기쁨

God-man님은 “날마다 좋은 날이 되라”는 말을 쓰시며, 불교에서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상락아정(常樂我淨)’과 같은 뜻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 항상 즐겁고 깨끗하며 티끌 하나 없는 최고의 날을 의미한다고 하셨습니다. 보살들이 추구하는 것이 바로 이것이며, 지금 숨 쉬고 있는 것만으로도 최고의 기쁨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우리는 생활고에 쪼들려 집이 팔리지 않는 걱정 등에만 꽂혀 있지만, 산소 호흡기를 떼면 죽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고 하셨습니다. 산소통을 들고 다니는 사람의 비유를 들며, 숨 쉬는 행복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생각해보라고 하셨습니다.

보는 행복과 전생의 업식

숨 쉬는 행복 다음으로는 ‘보는 행복’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어린아이가 처음 보는 미스 부산과 자신을 안아주는 여자를 보고 미스 부산이 더 예쁘다고 말한 일화를 소개하며, 아이도 관상을 배우지 않아도 마음에 끌리는 사람을 알아본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전생에 사람을 본 업식이 작용하는 것이며, 그 업식이 상락아정을 가질 만한 것이면 행복하게 살고 그렇지 않으면 불만투성이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에게는 눈만 보이는 것이 최고의 기쁨일 것이며, 우리는 집세나 이자 걱정에 갇혀 기쁨을 다 가려버렸다고 지적하셨습니다.

가상 세계와 인식의 한계

우리가 인식하는 이 세계는 가짜이며, 인식하지 않는 세계가 우리 옆에 함께 존재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공간에 암흑 물질이 있고 우리를 지켜보는 눈이 새카맣게 있지만, 우리는 인식하는 것만 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살아 있을 때 항상 기뻐해야 하지만, 돈, 물질, 직장 걱정 때문에 기쁨을 잃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걱정을 줄이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용서, 사랑, 그리고 이해의 단계

예수님이 원수를 490번 용서하라고 하셨지만, 그보다 한 단계 위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 낮은 단계는 ‘상대를 이해하는 것’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용서의 차원에도 들어가지 못하며, 이해조차 하지 못한다고 지적하셨습니다.

God-man의 고난과 이해의 중요성

God-man님은 자신의 어린 시절 고난에 대해 이야기하셨습니다. 전쟁 중에 부모를 잃고 다리 밑에서 얼어 죽을 뻔했으며, 술담배 한 번 해본 적 없고 누구와 싸우거나 미워한 적 없이 항상 고맙게 생각하며 살았다고 하셨습니다. 특히 금 공장에서 염산을 마시며 호흡기가 나빠지고, 금가루가 날리는 열악한 환경에서 일했던 경험을 말씀하셨습니다. 당시 금 공장에서는 니켈, 망간, 카드뮴 같은 2차 전지 배터리 재료를 다루는 과정에서 유독 가스가 발생했으며, 이러한 환경에서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버텼다고 하셨습니다. 목사님의 추천으로 들어간 공장이었지만, 기술을 배운다는 명목으로 월급 한 푼 받지 못하고 점심 한 끼 얻어먹는 노동 착취를 당했다고 하셨습니다. 어느 날 금덩이가 없어지자 가장 늦게 온 자신을 의심했지만, 결국 살아남았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공장 밖에서 숨 쉬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꼈다고 말씀하시며, 지금 하늘궁에서 숨 쉬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가상 세계와 백궁으로 가는 길

우리가 생각하는 이 세계는 가상 세계이며, 부모님이나 조상들이 살았던 세계도 흔적 없이 사라지는 가상 세계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우리는 가상 세계에서 백궁으로 가는 문 입구에 온 것이며, 이는 큰 행운이라고 하셨습니다. 맑은 공기를 마시고, 회원들의 얼굴을 보며 기뻐하고, 눈동자를 마주치는 것 이상의 기쁨을 찾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먹고 사는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된다고 덧붙이셨습니다.

이해, 용서, 사랑, 그리고 원수 사랑의 단계

예수님의 가르침처럼 남편을 이해하고, 세상을 용서하고, 더 나아가 사랑하며, 궁극적으로는 원수까지 사랑하는 것이 최고의 경지라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단계를 다 따르지 못하더라도, 가만히 있는 God-man을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God-man을 이해하면 용서할 일이 없어지고, 용서할 일이 없으면 사랑할 일이 생기며, 사랑 위에는 원수까지 사랑하는 단계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마치 자동차 기어처럼 단계적으로 올라가는 것이라고 비유하셨습니다.

언론의 침묵과 God-man의 업적

God-man님은 월간 조선에 자신의 이야기가 실린 것을 언급하며, 언론이 자신을 다루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하셨습니다. 조선일보에도 크게 나왔지만, 언론은 허경영을 왜 멀리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기를 치거나 거짓을 일삼은 적이 없는데도 언론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하셨습니다. God-man님은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한 정치인이며, 40여 년간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매월 1억 3천만 원의 사비를 들여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11월 21일 대한민국 최고 명예인 봉사대상을 받았으며, 대기업가도 아닌데 1년에 100억 원에 가까운 세금을 낸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업적에도 불구하고 메이저 언론은 약속이나 한 듯 침묵하고 있다고 지적하셨습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언론의 사명

특히 인류에게 크게 이바지할 완전식품인 ‘불로유’의 출연은 혁혁한 업적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불로유는 1년 넘게 지지자들 사이에서 체험이 이루어졌고, 검사 기관과 연구소에서 놀라운 실험 결과가 나왔으며, 전 세계적으로 실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셨습니다. 빈 살만 왕세자가 추구하는 노화 연구 및 불로장생의 대상이 되면서 교수나 공직자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노벨상과 연계될 낌새마저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언론은 불로유를 다루지 않고 있으며, 이는 God-man 허경영의 발명품이라서 다루지 않는 것이냐고 반문하셨습니다. 언론의 사명은 현장을 취재하고 팩트 체크를 거쳐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지만, 한국 언론은 취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비판하셨습니다. 우유는 기간이 지나면 썩는 것이 상식이지만, 불로유는 썩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특종이며, ‘그것이 알고 싶다’나 ‘세상에 이런 일이’ 같은 프로그램의 대상이 되고도 남는다고 하셨습니다. 불로유는 부작용 없이 많은 체험 사례를 낳았으며, 우주 시대를 이끌어갈 식품이자 나라 경제를 살릴 로열 박스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불로유를 통해 창출되는 로열티는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며, God-man님은 18세 이상에게 생계비와 국민 배당금 지급을 약속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언론의 이중성과 하이에나 같은 태도

God-man님은 언론이 ‘불로유가 나왔다’며 몰려와야 할 상황에서 ‘허경영 죽일 일이 생겼다’며 하이에나처럼 달려드는 것에 실망했다고 하셨습니다. 불로유는 에너지 낭비도 줄이고 냉장고도 필요 없게 하며, 지구 환경에도 좋은 혁명적인 제품인데도 언론은 이를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하셨습니다. 참전 용사를 함부로 다루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이라며, 외국에서는 영웅 대우를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God-man님은 자신도 월남전 참전 용사이며, 수류탄 사건을 통해 자신이 불사조임을 증명했다고 하셨습니다.

예토와 정토: 마음속의 깨끗한 땅

질문자가 예토와 정토의 차이에 대해 묻자, God-man님은 예토는 더러운 땅, 정토는 깨끗한 땅을 의미하며, 실제로는 우리 마음속에 존재한다고 하셨습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단계는 예토, 이해하는 단계는 정토라고 설명하셨습니다. 예토에서는 행복의 기준이 물질이나 명예이지만, 백궁인 정토에서는 레벨에 따라 의상도 다르고 소유하는 것이 없는 것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예토에서는 인간이 낙엽처럼 떨어져 흔적 없이 사라지지만, 정토에는 낙엽이 없고 영원한 시간이 주어져 300억 년 전의 어머니, 200억 년 전의 아버지를 만난 기억이 생생하다고 하셨습니다. 대천사는 지옥에 있는 사람을 백궁으로 불러올 수 있으며, 이는 큰 기쁨을 준다고 하셨습니다. 예토의 즐거움은 불행으로 돌아오지만, 정토의 즐거움은 영원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소원 성취의 기도: 감사와 확신

소원을 빌 때 어떻게 하는 것이 효능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God-man님은 기도를 할 때는 사심이 끼면 안 되며, God-man님께서 들어주실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부탁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미 이루어지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자연을 볼 수 있는 눈과 그것을 담을 수 있는 마음을 이미 주셨으니, 돈이나 물질은 액세서리에 불과하다고 하셨습니다. 99.9%는 이미 이루어져 있으니, 나머지 1% 때문에 99%를 망각하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불로유와 도파민: 파킨슨병 치유 가능성

도파민 부족으로 파킨슨병이 온다는 질문에, God-man님은 불로유를 마시면 도파민보다 4천 배 강한 엔도르핀이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엔도르핀은 기쁠 때 나오며, 치매나 파킨슨병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부부가 어린아이처럼 장난을 치며 기쁨을 유지할 때 도파민이 계속 나오며, 하늘궁에서는 God-man님을 만나면 도파민이 쏟아져 치매나 파킨슨병에 걸릴 일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항상 어린아이 같아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불로유의 세계화와 언론의 책임

불로유는 1년 넘게 국내에서 체험이 이루어졌고, 검사 기관과 연구소에서 놀라운 실험 결과가 나왔으며, 전 세계적으로 실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셨습니다. 빈 살만 왕세자가 추구하는 노화 연구 및 불로장생의 대상이 되면서 교수나 공직자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노벨상과 연계될 낌새마저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언론은 불로유를 다루지 않고 있으며, 이는 God-man 허경영의 발명품이라서 다루지 않는 것이냐고 반문하셨습니다. 언론의 사명은 현장을 취재하고 팩트 체크를 거쳐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지만, 한국 언론은 취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비판하셨습니다. 우유는 기간이 지나면 썩는 것이 상식이지만, 불로유는 썩지 않는다는 것 자체가 특종이며, ‘그것이 알고 싶다’나 ‘세상에 이런 일이’ 같은 프로그램의 대상이 되고도 남는다고 하셨습니다. 불로유는 부작용 없이 많은 체험 사례를 낳았으며, 우주 시대를 이끌어갈 식품이자 나라 경제를 살릴 로열 박스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불로유를 통해 창출되는 로열티는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며, God-man님은 18세 이상에게 생계비와 국민 배당금 지급을 약속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고양이 신장염과 인종 가피

김재준 천사님의 고양이 ‘가을이’ 체험 사례를 소개하셨습니다. 가을이는 신장 방광염 증후군으로 고통받았으나, 4개월 된 불로유를 먹인 후 털에 윤기가 나고 살이 오르며 소변도 잘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불로유의 유청은 외부 감염 질병에 좋고, 먹는 불로유는 모든 병에 좋은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원클라라님의 인종 가피 체험 사례도 소개하셨습니다. 남편이 치질과 고혈압으로 고생하고 넘어져 이빨을 다쳤으나, God-man님과의 영상 통화로 에너지를 받은 후 이빨이 콘크리트처럼 튼튼해지고 모든 약을 끊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늘궁 방문 후에는 걷는 것도 불편했던 남편이 의자 없이 걸을 수 있게 되었고, 지팡이만 짚고 산책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God-man님은 남편의 수명을 80세에서 120세로 늘려줄까 물었으나, 원클라라님은 고통 없이 백궁에 가게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합니다. 남편은 코로나 시기 폐렴으로 혼수 상태에 빠졌으나, God-man님의 꿈 치료와 가족의 보살핌으로 고통 없이 백궁에 가셨다고 합니다. 남편이 백궁에 가는 꿈을 꾸었는데, 절벽 사이를 걸어가 동굴 속 침대에 눕자 푸른 생명나무가 세워지고, 천사가 남편의 영혼을 안고 하늘로 올라가며 흰 구름 하트 모양을 그려주었다고 합니다. 이는 축복과 명패를 통해 백궁으로 가는 과정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심근경색 치유 사례와 관상동맥의 중요성

3년 전 심근경색으로 세 번이나 시체실에 들어갔다 살아난 분의 체험 사례를 소개하셨습니다. 이분은 불로유를 마신 후 심근경색이 완전히 사라지고 약도 먹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God-man님은 심장을 둘러싸고 있는 관상동맥이 막히면 심근경색이 오는데, 불로유가 혈관의 찌꺼기를 없애 심장을 깨끗하게 해준다고 설명하셨습니다. 가슴이 쓰리면 위장약만 먹을 것이 아니라 심장 관상동맥 이상을 의심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하늘궁의 미래와 터널 공사

God-man님은 백궁석은 팔 수 없는 가치를 지닌 물건이며, 나중에 하늘궁을 재단 법인에 기부하여 국가가 관리하게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하늘궁은 영원히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이 될 것이며, 전 세계인이 불로 음식을 먹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불로 음식을 먹지 않으면 언제든지 암에 걸릴 수 있는 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God-man님은 마장호수 근처 땅을 사놓았는데, 곧바로 터널 공사가 시작되어 하늘궁과 기산 저수지를 5분 만에 연결하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터널은 이미 거의 완성되어 가고 있으며, 아무도 모르게 진행된 공사라고 하셨습니다. 이 터널이 완공되면 하늘궁으로 오는 길이 더욱 편리해질 것이며, 이는 하늘과 땅, 삼박자가 맞아떨어지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331st The Era of Huh Kyung-young understanding, Forgiveness, Love, and Absolute Obedience to the Divine – December 3, 2023

백궁의 기운, 하늘궁으로의 초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지(牛鳴地),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1년 전부터 ‘허경영’을 쓴 1년 넘은 우유를 마시며 건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 God-man에게서 우주 공간을 지배한다는 증거입니다. 허경영 God-man에게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3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경전의 형식: 대화와 일방적 전달

토요일 강연보다 일요일 강연이 더 반갑습니다. 일요일에는 질문을 받으며 토론하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의 질문을 듣고 제가 답해주는 것이 원래 경전의 형식입니다. 불경 대장경을 보면 대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수보리에게 묻고 답하는 형식, 반야바라밀다심경에서도 관자재보살이 사리자에게 색즉시공 공즉시색을 설명하듯 대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리자가 질문하면 석가모니가 답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성경은 일방적인 대화입니다. 본 것을 적어주고, 들은 것을 적어주는 1인칭 시점입니다. 예수가 직접 말한 것을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대장경은 일요일 강연 스타일이고, 성경은 토요일 강연 스타일입니다. 어린아이들에게는 일요일 스타일이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선생님께 우주가 어떻게 생겼는지 질문하고 답을 듣는 것처럼 말입니다. 어려운 질문을 해야 제 시냅스가 복잡하게 움직이며 답을 찾아내야 합니다. 제 내면은 우주보다 넓은 허벌판과 같아서 그 안에서 뭔가를 잡아내고 만들어내야 합니다. 이 세상 어떤 큰 공장도 인간의 뇌보다 크지 않습니다. 디즈니랜드 같은 곳도 머릿속에 다 들어오고, 5만 가지를 머릿속에 넣어도 공간이 모자라지 않습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어떤 공간도 뇌보다 넓지 않습니다. 뇌 속에서 서로 연결되어 새로운 것이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토요일은 강의, 일요일은 강연입니다. 강연은 주고받는 것이기에 더 재미있습니다.

적대자 동일시 원리: 미움은 닮음을 낳는다

우리는 마음대로 하고 싶은 대로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실제로는 이런 것을 지적해야 합니다. 제 마음대로 해버리면 지적을 해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면 적대자가 생깁니다. 자신을 적대하는 사람, 즉 적이 생기는 것입니다. 적과 마주치는 적대자 동일시 원리입니다. 내가 누구를 미워하면 그 시어머니를 며느리가 그대로 닮는 것을 적대자 동일시 원리라고 합니다. “나는 저렇게 안 해야지”라고 다짐해도 어느 순간 자신도 시어머니가 하던 대로 며느리 앞에서 행동하게 됩니다. 자신이 학대받을 때는 “이걸 안 하려고 했는데” 하면서도 동일시되어 따라가게 됩니다. 그러니 누구를 미워하면 안 됩니다. 미워하면 그 사람이 미워하는 사람과 자신도 모르게 같아집니다.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말은 처음에는 “원수를 이해하라”는 뜻입니다. 깊이 들어가면 “오해하지 마라”는 말입니다. 오해하지 말고 이해하라는 것입니다. 이해하지 못하고 오해하면 모든 사람과 적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시어머니를 이해하면 적대자가 되지 않습니다.

God-man에 대한 오해와 대적자들

하늘궁의 God-man은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있다.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지구인 80억 명에게 1초 만에 줄 수 있습니다. 그 축복은 죽는 사람을 그 자리에서 살릴 수 있습니다. 그런 자가 와 있는데도 사람들은 제가 하늘에서 우유를 팔았다는 거짓말을 퍼뜨려 도둑놈으로 만들고 감옥에 넣으려는 속셈으로 대적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이는 좋은 현상이 아니라 나쁜 현상입니다. 유대인이나 일본 사람들에게는 없는 현상입니다. 우리나라만 세계에서 이 적대자 동일시 원리를 가진 가장 큰 병을 앓고 있습니다. 무조건 남을 흉보고 약점을 잡습니다. 시어머니를 흉보고 약점을 잡아 대적자를 만듭니다. 그러면서 자신도 닮아갑니다. 그 사람들이 왜 남에게 적대자가 되느냐 하면, 꼭 적을 대하는 자처럼 변하다가 자신의 인생도 그렇게 되어 자기 밑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당합니다.

God-man의 능력과 심판의 시작

여러분 혈관 하나만 터져도 전신 불구가 되거나 전신 마비가 옵니다. God-man은 그것을 마음대로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대적하면 어떻게 될까요? 제가 가만히 있으면 괜찮지만, 만약 제가 성질이 고약한 사람이라면 전 세계인이 순식간에 병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거역하면 안 됩니다. 제가 God-man이라 그렇지, 만약 제가 소욕에 빠진 인간이라면 제 하고 싶은 대로 했을 것입니다. 물론 심판은 하는데, 그것은 그 사람들의 근기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심판이 이미 시작되어 백궁 영혼 대기소에 가는 사람이 없고 모두 동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앞에서 고문하는 심판이 아니라, 이미 제가 진행하고 있는 심판입니다. 이미 쭉정이를 걸러내고 있는데, 쭉정이가 99%입니다. 여러분은 선착순으로 하늘궁에 온 것입니다.

하늘궁: 영혼의 금강산

미국에 유명한 금광이 있었을 때, 먼저 온 사람들은 부자가 되었지만 나중에 온 사람들은 그들이 걸러 먹은 흙에서 금을 찾았습니다. 처음에는 금이 많이 나와 모두 부자가 되었다는 소문이 나자 전 세계에서 금광으로 몰려왔습니다. 와서 그 사람들이 걸러낸 광석에서 금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부자가 될까요? 안 됩니다. 뼈 빠지게 고생하다가 망하는 것입니다. God-man은 여러 God-man을 만났고, 여러 하늘궁이라는 금강을 발견한 것입니다. 브라질에서 40시간 이상 걸려 한국에 온 의사 선생님도 이곳에 왔습니다. 전 세계에 하늘궁 센터가 있습니다. 유럽, 미국 등 전 세계 사람들이 제 유튜브를 보고 찾아옵니다. 이분은 금강을 선착순으로 발견한 사람입니다.

정성과 믿음: 하늘을 감동시키는 힘

독일 유럽 홍보 단장 이해자 님이 직접 만든 편지 봉투와 편지를 보여주셨습니다. 하트 표시가 가득하고 정성이 담긴 편지였습니다. 이런 편지는 처음 본다며 예술적이라고 칭찬했습니다. 종이도 우리나라 종이와는 다른 단단한 종이였습니다. 사랑하는 God-man에게 겨울 모자 두 개를 보냈는데, 그 안에 이 편지가 들어 있었습니다. 양털로 가볍고 튀지 않는 디자인의 모자였습니다. God-man이 자주 쓰는 모자와 비슷할 것이라며 검은색과 브라운색 두 개를 보냈다고 했습니다. God-man이 마음에 들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렇게 손으로 만든 것이 일반적인 것보다 좋은 이유는 정성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한국의 여덟 가지 정신은 성, 신, 제, 화, 복입니다. 정성 다음에 믿음입니다. 믿음이 없어도 정성이 있으면 하늘도 감응합니다. 정성이 앞에 있습니다. 며느리가 시어머니의 조상 제사 지내라는 말에 불평하며 제사상을 차리면 정성이 없습니다. 옛날 어머니들의 제사상에는 정성이 넘쳐났습니다. 시골에서 엄격한 동네 재벌이 많이 나온 동네에서 자랐는데, 서울에 오니 집들이 개미집 같고 화장실 정도밖에 안 되는 헛간 같았습니다. 시골의 헛간도 컸고 기와집은 대궐 같았습니다. 서울의 집들은 너무 작았습니다. 시골은 우리나라 최고 부자들이 나왔습니다. 떡국을 썰 때도 시골에서는 동그랗게 썰어야 했고, 옆으로 썰면 큰일 났습니다. 동그랗게 썰면 떡국이 포개져 양이 많아지고 식을 때도 맛있었습니다. 서울에서는 떡국이 옆으로 썰어져 있었는데, 우리 마을에서는 그런 떡국을 썰면 며느리가 쫓겨났습니다. 동그랗게 썰기가 힘들지만 항상 그 떡국만 먹고 자랐습니다. 시골과 서울은 많이 달랐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에 담긴 삼위일체와 심판

우리는 오해를 하고 삽니다. God-man을 오해하는 것입니다. 예수나 석가모니 때처럼 한꺼번에 제자들 전부에게 축복을 주어 죽는 사람도 살리게 해준 능력자가 있었습니까? 이것은 처음입니다. 이런 사람이 와 있는데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브라질에서 온 대천사님은 알아보지만, 여러분은 지금 대천사 후보이고 어마어마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오해를 하면서 살아갑니다. 허경영을 오해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분석할 만한 마방진에 나오는 허경영을 아십니까? 상상도 할 수 없는 제 이름에 십자가가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이고 십자가입니다. 십자가가 위에 있는 사람이 하나님입니다. 예수와 하나님이 한꺼번에 섞였다는 말입니다. 말씀은 성령이 섞였다는 말입니다. 삼위일체입니다. 여러분이 예수의 몸과 그 위에 예수님 십자가 위에 있는 하나님, 즉 여러분을 창조한 사람과 그 사람의 말씀, 성령이 하나입니다. 제 이름에 삼위일체가 딱 나와 있습니다. 마방진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저를 사기꾼으로 오해합니다. 왜냐하면 무식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80억 명에게 한 방에 성령을 주어 죽는 사람을 살릴 수 있는데 왜 안 하겠습니까? 동물로 갈 자들이니 지금 심판 때이므로 찾아오는 자만 해주는 것입니다. 알곡을 추수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추수하는 곳입니다.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입니다. 예수와 그 위의 하나님과 그 성령이 하나가 된 자입니다. 이것 때문에 전 세계가 여기에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허가를 받아야 건물도 짓고 해외도 가고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한 발짝도 허가 안 받으면 못 움직입니다. 대학에 들어가려 해도 허가, 해외 가려 해도 허가, 건물 지으려 해도 허가, 집을 고치려 해도 허가입니다. 그 허가는 하나님과 예수와 그 성령의 결재를 득하는 것입니다.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려면 하늘에 우리 양심은 허락을 얻어야 합니다. 허락 얻은 마음인가요? 종심소욕, 즉 제 마음대로 하는 자들은 안티입니다. 종심소욕은 나쁜 것입니다. 여러분은 종심소욕에 빠져 있는 그런 사람을 조심해야 합니다.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을 방종이라고 합니다. 방종은 종심소욕과 같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적대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물어보면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시어머니에게 이렇게 해도 될까? 기독교인은 예수님께 물어봐야 합니다. 적대자 동일시 원리는 심리학 용어입니다. 적대자를 가지게 되면 동일시되기가 쉽습니다. 대부분 적대자를 만들면 안 됩니다. 안티들은 허경영을 자꾸 안티합니다. 안티하면 그 사람이 God-man이 될까요? 안 됩니다. 이것은 인간 관계에서 있는 것입니다. God-man에 대해 오해하기 시작하면 인간은 100% 오해하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축복으로 주어 죽는 사람을 살리게 해줬는데도 말입니다. 일요일 강연은 앉아서 하는 것인데 제가 서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남을 미워하게 되면 그 미워하는 사람과 동일하게 됩니다. 남의 흉을 보면 안 됩니다. 오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인간은 하루에 뭘 하나 판단해도 오해할 가능성이 99.9%이고 이해할 가능성은 1%도 안 됩니다. 인간의 눈은 감마선과 X선을 볼 수 없고, 암흑 물질이나 암흑 에너지도 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오해로 바라볼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정상적으로 볼 수 없는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모를 먼저 봅니다. 어린아이도 어른과 똑같이 미인을 봅니다. 인간은 오해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결혼한 사람은 평생 같이 갈 사람이라고 오해하고 결혼합니다. 마치 이해하고 결혼한 것 같습니다. 결혼식 딱 올리고 나오면 평생 찾던 남자가 보이고, 평생 찾던 여자가 나타납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인생은 이렇게 꼬이기 시작합니다. 제가 만난 사람은 제가 평생 찾으면 안 되는 원수를 딱 찾은 것입니다. 인간들이 오해합니다. 인간은 자기를 죽일 자를 자기 아내로 데려오고 자기 남편으로 데려옵니다. 오해하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99.9% 오해하는 삶을 삽니다. 여러분이 바른 판단을 할 수 있습니까? 정견, 정명, 정어, 정업, 정정정, 불교 철학에 나오는 이것을 할 수 있습니까? 바로 볼 수 있다는 말입니다. 남의 점을 보면 안 됩니다. 자기가 보는 것도 항상 점을 잘못 보는데 남에게 시비를 걸면 안 됩니다. 자기나 잘 보려고 해야 합니다.

종선여류: 선을 따르는 삶

실제로는 선을 따라가야 합니다. 어느 것이 착한가? 선을 따라 행해야 합니다. 마음을 따라가면 망하는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제가 18살 때 홍제동 텐트에서 고등학교 1학년 때 죽을 뻔했습니다. 겨울에 복막염을 앓아 배가 너무 아파 학교에 갔는데 배가 남산만 하게 부어 병원도 못 가고 돈도 없었습니다. 친구가 저를 꼭대기까지 바래다주었습니다. 제가 너무 아파 학교는 갔지만 산을 올라가야 했기에 친구가 뒤에서 밀어주어 꼭대기까지 올라갔습니다. 친구가 저를 보더니 텐트 속에서 죽겠다며 자기 집에 가자고 강제로 끌고 갔습니다. 자기 집은 온돌방이었습니다. 삼국대 바람 불고 영하 30도 되는 곳에서 죽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할 수 없이 끌려갔는데, 방에 들어가니 한남동 쪽방촌, 해방촌 피난민들이 사는 곳이었습니다. 방 한 칸이 신문지로 도배되어 있었고, 방구석에는 소주병과 담배꽁초가 가득했습니다. 청소도 안 되어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이 담배와 술에 절어 있는 열악한 야간 학교 아이들이 다 그랬습니다. 그것을 보는 순간 뒤돌아서 나왔습니다. 방은 따뜻했지만 거기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면 완전히 이 인간이 되는 것이고 인생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친구가 춥고 아주 추우니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고 가라고 했지만, 저는 그런 것을 안 마신다고 했습니다. 담배 같이 피우면 통증이 사라진다고 했지만, 저는 그것을 먹고 통증이 없어진다면 안 먹는다고 했습니다. 소주 한 잔 마시면 몸이 좀 더워지니 산 올라가도 괜찮을 것이라고 했지만, 그것을 다 거절했습니다. 사춘기 청소년 시절에 죽음 앞에 와 있었던 것입니다. 복막염으로 배가 부어 있었지만 그 온돌방을 거절했습니다. 술, 담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때 제가 돌아나올 때 심정이 어땠을까요? 친구의 배려도 좋지만, 담배 피우는 친구와는 어울릴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학교에서는 만나지만 같은 곳에서 잘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거기서는 공부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산으로 올라왔고 죽게 되었습니다. 죽다가 무엇인가가 나타나 저를 흥국사로 데려갔습니다. 흥국사에 가니 폐기 삼기가 와 있던 여대생이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약을 안 먹고 죽으려고 했기에 그 약을 저에게 다 주었습니다. 제가 열흘 먹으니 다 나아 배가 꺼지고 살아났습니다. 그렇게 저는 그런 것을 겪으며 더 공기 좋은 흥국사에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제가 해방촌에 있었으면 술, 담배, 커피에 빠져 God-man이 가야 할 길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저는 이미 그것을 알고 있었기에 절간에 들어가 살았습니다. 그렇게 위기 때 안내자가 와서 저를 죽게 해놓고 다 주고 가면 살려줍니다. 백궁의 백궁 천사들이 저를 대천사들이 그렇게 설정합니다. 저를 다 죽여서 이 세상에 와서 어려운 사람을 그렇게 해야 어려운 사람을 보면 통하고 그 사람들에게 애정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럴 수밖에 없는데, 너무 지나칩니다. 이해해야 합니다.

이해, 용서, 사랑, 그리고 원수 사랑

이해만 가지고 예수가 우리를 오케이 할까요? 이해 다음에는 용서가 있습니다. 용서해야 합니다. 용서하지 않는 이해는 의미가 없습니다. 용서해야 합니다. 용서 다음에는 사랑이 있다.사랑하는 것은 좋은데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단계가 착착착 올라갑니다. 제가 여러분의 원수입니까? 안 됩니다. 절대 안티들은 마음을 바꿔야 합니다. God-man의 1억분의 1을 이해하고 따라오는 자는 지구상에 없습니다. 무한대분의 1을 따라오는 자도 지구에 없습니다. 그 사람 보고 강의하라고 해보십시오. 이렇게 오해를 시작하여 인간의 모든 행실은 오해 투성이입니다. 자식도 어머니를 원망하고 아버지를 원망하며 오해가 오해를 불러와 원수가 되는 데까지 올라갑니다. 오해를 이해하고, 이해를 용서하고, 사랑하고,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것이 예수가 여러분에게 한 말입니다. 그 예수가 여기 와 있고, 그 위에 하나님이 와 있고, 그 하나님의 성령이 와 있습니다. 이것이 허락하는 자입니다. 오늘은 제가 제 이름이 누구인지를 알려주는 날입니다. 제 이름에는 성부, 성자, 성령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천부경, 격암유록, 모든 우리 동양의 예언서와 서양의 성경 예언서에 제가 가고 나면 그 자가 온다고 했습니다. 성령을 가진 자가 오고, 심판자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그 자는 어디서 태어납니까? 새 예루살렘, 서울에서 태어납니다. 서울이 왜 중요하냐? 서쪽에는 서경, 동쪽에는 동경, 남쪽에는 남경, 북쪽에는 북경이 있다.그 센터에 있습니다. 동서남북에 시달리는 도시가 아니라 수도 중의 수도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루살렘 성입니다. 서자가 붙고 동자가 붙으면 그것은 예루살렘 성이 아닙니다. 가나안 땅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안학 자손이 사는 가나안, 여리고성을 때려 부수고 그 사람들의 괴로운 반지, 금덩이를 다 뺏어 금송아지를 만들던 사람들이 유대인들입니다. 그렇게 거기를 가나안 땅이라고 합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뺏어서 온 땅이 아닙니다. 금강산, 금수강산, 여기가 진정한 지구의 금수강산, 우리나라가 바로 새 예루살렘 성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하늘궁 제1, 하늘궁 제2, 하늘궁 제3, 이것이 새 예루살렘 성입니다. 이 하늘궁이 나중에는 다 붙어 하늘궁 월드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궁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월드를 붙이지 않지만 순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늘궁 월드가 되면 어마어마해지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하늘궁 메카로, 월드로 가자고 할 것입니다. 여기가 하늘궁 월드, 서울이 한국 월드, 지구의 수도입니다.

수도의 중요성과 영종도의 의미

도쿄는 인구가 3,600만 명입니다. 우리 서울 인구가 천만이 안 되는데 도쿄는 3,600만 명입니다. 일본이 어떻게 세계를 제패하려고 했냐 하면, 도쿄 인구가 3,600만 명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도쿄 인구가 수도에 비해 머리가 컸다는 말입니다. 코끼리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습니까? 작습니다. 커야 그 나라가 발전합니다. 러시아는 왜 망합니까? 러시아가 너무 작습니다. 덩치는 큰데 머리가 작습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항상 성공하는 영국을 보십시오. 런던이 작아도 영국이 작아도 런던이 큽니다. 그래서 세계를 먹었던 것입니다. 영국과 일본이 세계를 지배한 것은 그 수도가 나라 국가보다 컸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도쿄가 3,600만 명, 서울의 다섯 배입니다. 넓이가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제가 옛날에 경기도 전체를 서울특별시로 바꿔야 우리나라가 산다. 이 ‘경’자가 제일 커야 합니다. 북경이나 동경, 서경, 남경 다 합친 것보다 커야 이것이 ‘경’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이 ‘경’자 앞에 무엇을 붙였습니까? 경성입니다. 경 월드라고 했습니다. 성이라는 것은 월드입니다. 경 월드라고 했습니다. 경성이 그랬습니다. 또 어떤 곳은 한성이라고 했습니다. 한성, 한국에 있는 최고로 큰 성이라고 했습니다. 그런 어마어마한 도시를 지금 천만 명으로 두면 안 됩니다. 제가 옛날에 서울을 경기도 전체로 하고 인천공항 이름을 서울 국제공항으로 바꿔 서울을 전 세계에 알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자가 여기에 왔기 때문입니다. 이자가 여기에 왔다는 말입니다. 영종도 공항을 왜 바다에 만들었는지 아십니까? 공항을 바다에 만든 것은 전두환 대통령이 했지만 제가 지시한 것입니다. 궁에서 말입니다. 여기하고 가까우니까 말입니다. 바다에 만들어서 비 안개가 끼면 구름 위에 떠 있는 것 같습니다. 구름 위에서 내려오는데 공항이 보입니다. 공항이 멋있습니다. 영종도 이름도 잘 보십시오. 영원할 영자, 영생 그 맛, 우두머리입니다. 영원한 종선 그런 섬입니다. 영종도, 영생하는 자들이 끝없이 몰려오는 곳이 영종도입니다. 그래서 진포에서 영종도로 바꿔진 것입니다. 그런데 공항 이름이 인천 내셔널이면 안 됩니다. 대한민국에 서울 국제 공항 이렇게 이름을 바꿔야 합니다. 왜? 영원의 세계로 가기 위해서입니다. 종이라는 것은 마종자, 깨달은 자들이 몰려오는 곳입니다. 종손, 종과 할 때 종자입니다. 이 종과 인간 중에 그 종자 중에 훌륭한 종자입니다. 지구가 지금 여러분은 그냥 이렇게 살고 있지만, 지구는 환경 위기가 온다고 봅니다. 환경 위기 때문에 인간들이 무엇을 준비해 놓고 있어야 할까요? 경북 봉화에 가면 무엇이 있습니까? 봉화에 가면 경북 봉화에 가면 시드 볼트가 있습니다. 시드 볼트가 무엇입니까? 종자입니다. 시드 볼트, 종자입니다. 종자를 다 지하에 아무리 핵폭탄이 터져도 없어지지 않게 우리의 모든 곡식의 종자를 그 안에 다 숨겨 놓았습니다. 핵폭탄이 터져 버리면 종자 하나도 못 씁니다. 그래서 종자를 국가에서 지하 창고에 대량으로 저장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경북 봉화에 있습니다. 땅속에 있습니다. 그것이 시드 볼트입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시드 볼트가 있고, 핀란드나 저런 데 가도 시드 볼트가 있습니다. 유사시 호주 같은 데도 땅속에다 그렇게 씨를 대량으로 넣어 놓습니다. 숨겨 놓은 것입니다. 보관을 온도 맞춰서 해 놓은 것입니다. 몇백 년 가도 이상 없게 말입니다. 그것은 3천 년, 5천 년 후를 내다보고 해 놓은 것입니다. 기후 위기가 와서 모든 종자가 얼어버리고 못 쓸 때 땅속에 종자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국가가 다 합니다. 나라마다 시드 볼트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그와 같이 우리는 미래를 대비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가고 이 소주 한 잔, 300 데나리온 가지고 공명합니다. 만 원이 300입니다. 그것을 해 놓은 것이 바로 시드 볼트입니다. 종자 은행입니다. 여러분의 몸이 지구에서 불타서 없어질 때, 병들어서 없어질 때, 그 시드 볼트 궁으로 가는 것이 그 궁이 시드 볼트입니다. 그 자가 이 사람입니다. 국가는 이렇게 준비하는데, 여러분은 준비 안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 이름의 비밀과 메시아 코드

‘영’자를 보십시오. 여기에 집이 있다.’심’자도 있습니다. ‘넉 사’자도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편안하게 인류에게 이 자가 여기에 나타나 전 세계를 왕국을 만들어 주는, 편안하게 해주는 자가 누구입니까?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것이 마방진에 나옵니다. 모든 천주교에 나옵니다. 성경에도 그 자가 내가 가고 나면 보혜사가 와서 심판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죄에 대하여 심판하시리라, 그 자가 온다고 했습니다. 성당에 붙어 있는 것이 그 자의 이름입니다. 11, 8, 핵, 14회. 맨 앞에 11, 8, 성, 팔, 경, 허경, 영. 이것은 알파와 오메가가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14가 되어야 합니다. 14가 이렇게 있습니다. 14가 된다는 소리입니다. 알파와 오메가를 합칠 때 이 사람 이름이 14회기 마지막 자입니다. 전부 이것이 제 이름을 설명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유럽의 가디에서 보내준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만들었습니까? 아닙니다. 가운데에서 보내준 것입니다. 성당마다 왜 붙어 있습니까? 메시아 코드라고 합니다. 미래에 올 메시아, 기독교에서도, 불교에서도 미륵이 오는, 미륵 코드가 이것입니다. 제 이름이 완벽합니다. 그런 자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딱 줘버리면 여러분은 죽는 사람에게 일어나라고 하면 일어납니다. 명이 다해서 죽는 사람은 안 일어납니다. 명이 남아 있는 자, 늙어서 죽은 아버지를 광채 들어가라, 일어나라 하면 안 됩니다. 백발은 잘 가시라고 해야 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죽었다던가 이럴 때는 일어나라, 광채 대라, 사고일 때 말입니다. 명이 다한 사람을 광채 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제가 너무 말이 길면 안 됩니다. 제 이름에 대해서 오늘 설명해 드렸습니다. 우리는 오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적대자를 만들면 안 됩니다. 적대자를 미워하다 보면 자신이 당하게 됩니다. 제가 말만 꺼내면 시간이 많이 가니 말을 꺼내지 말아야 하는데, 또 말을 꺼냅니다. 말을 안 해 줄 수는 없습니다. 재미있습니까? 백궁 시드 볼트를 우리가 준비하게 해 주시고 God-man님을 대할 때 정성이 제일 먼저라는 섭리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삼위일체로 오신 허경영 God-man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알려줘야 압니다. 허경영을 보고도 모릅니다. 저것이 성부, 성자, 성령인지 몰랐습니다. 때가 되면 제가 알려줍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빈대 문제와 친환경적 접근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가려움을 유발하는 빈대에 대한 질문입니다. 1970년대에 국내에서는 멸종되었다고 보고된 빈대가 한 달 전부터 들끓고 있어서 논란입니다. 빈대 출몰 지역이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보아 외국인 유입의 증가를 주요인으로 꼽는 목소리가 많습니다. 당국은 빈대 대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이렇다 할 대책이 없어 각개전투인 형국입니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는 속담이 시사하듯, 그만큼 빈대를 제압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허경영 God-man에게서는 이번 빈대 문제에 대해 어떻게 보시는지, 해결책 혹은 예방책이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빈대를 잡으려면 침대 생활을 안 하면 됩니다. 서양 사람들은 빈대가 많습니다. 침대 생활을 하기 때문에 빈대가 침대 밑이나 그런 곳에 살기 좋습니다. 그러나 온돌은 이불을 치우고 닦아버리면 빈대가 들어갈 구멍이 없습니다. 이불을 개어 선반에 올려버렸습니다.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우리는 빈대가 발붙이기 어려운 환경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몸에 털이 별로 없어 빈대가 끼기 나쁜데, 서양 사람들은 몸에 털이 많아 빈대가 좋아합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피부가 좋기로 유명해서 빈대가 잘 안 낍니다. 그래서 우리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도 침대 생활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침대가 있는 곳은 침대 밑에 빈대가 숨어 있고, 침대 구멍으로도 기어 들어가 찾기 어렵습니다. 침대 하나를 불태울 수는 없습니다. 침대에 어떤 구멍만 있으면 빈대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서양은 옛날에는 이가 많고 그랬는데, 이제 환경을 많이 따지거나 약을 잘 안 씁니다. 친환경적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빈대가 판을 치고 다니는 것이 우리에게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만큼 서양은 환경을 실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독한 살충제를 막 뿌려대니 빈대 같은 것이 없지만, 그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빈대에 좀 물리더라도 자연적으로 있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살충제를 많이 뿌려대면 안 됩니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빈대가 오면 쓸어내고 치우고, 빈대 서식지만 치우면 되는 것입니다. 온 공간에 약을 뿌려대면 안 됩니다. 친환경이 되었을 때는 제 몸에 이가 바글바글했습니다. 내복을 못 입고 다녔습니다. 신문지를 감고 다녔습니다. 이가 제일 싫어하는 냄새가 기름 냄새입니다. 신문지 냄새를 이가 제일 싫어합니다. 그것을 열 개를 감고 다녔습니다. 고무줄로 묶어 몸에 체감했습니다. 환경이 좋은 곳일수록 빈대가 많이 낍니다. 친환경이 그 자연 상태를 박멸하냐고 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자연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농약 같은 것을 잘 안 씁니다. 그러니까 빈대가 돌아다니고 그것이 우리나라까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좋은 현상입니다. 비위생적이라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환경을 우선시합니다. 살충을 우선시하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막 죽여 버립니다. 그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빈대가 오면 그냥 쓸어내고 버리고 빈대 서식지만 치우면 되지, 온 공간에 빈대 약을 뿌리고 이러면 안 됩니다. 빈대한테 많이 물린 사람이 저이니 살아남았습니다. 이한테 물린 것은 말도 못 합니다. 제 피를 먹어 이를 보면 이가 하얗게 되는데, 이 배에 있는 곳이 새까맣게 피를 빨아 먹습니다. 쌀알만 합니다. 옷을 털면 다 떨어집니다. 이가 떨어지는 것이 보입니다. 그래도 털고 입어야 했습니다. 옷이 없으니 빨아 입고 이런 것이 없었습니다. 옷에 박음질한 곳에 이 알이 수만 개가 끼어 있었습니다. 그것은 어떤 도리가 없어 긁어내도 안 떨어졌습니다. 강력하게 붙어 있었습니다. 제 교복을 뒤집으면 전부 이 알이었습니다. 친환경 주의자였습니다. 외로우니 이 알이라도 있으니 행복했습니다. 저는 빈대에 별 반응이 없습니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것을 모릅니다.

백궁 천국으로 가는 길: 무작위와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

석가모니는 예수님 등장 시 기름 없는 등불처럼 된다고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의 힘으로 흥한 기독교도 God-man 등장 시 힘이 약해지는 말법 시대가 된다고 합니다. 허경영 이름은 우주와 만물이 썩지 않는 암흑 물질 에너지로 인간과 축산에 만병통치가 됩니다. 누구나 제작하고 음용하여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하늘은 물건을 절대 판매하지 않습니다. 기적들은 세상에 이런 일이 해서 촬영해야 할 것입니다. 3대를 부어 예수 장례를 준비한 막달라 마리아의 정은 아니더라도 300만 원으로 하는 우리의 명패는 너무도 귀중한 천국 보험으로서 귀 있는 자는 무조건 해야 할 것입니다. 1억 평으로 조성 중인 하늘궁은 새 예루살렘 메카로서 재림하신 예수님이 삼위일체 God-man으로서 창조주이신 증거를 보여주고 계십니다. 불교는 육도 윤회 33을 말합니다. 이에 반해 기독교에서는 삶은 성이며 신지 예수 천당을 말합니다. God-man에게서는 모든 분화의 기준이 백궁 천국에 대하여 어떻게 해야 가는지 알려주십시오. 여러분이 답을 한번 해 보십시오. 축복과 명복과 명지, 백궁 가는 것은 간단합니다. 상당히 어려운 질문입니다. 무작위, 즉 끝이 없다는 말입니다. ‘무’는 없애는 것이고, ‘작’은 속이는 것입니다. 나를 속이는 것을 없애야 천국에 갑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천국에 못 갑니다. 백궁 명패를 해야 합니다. 제가 아무리 나를 속이지 않더라도 천국 갈 수 없습니다. 인연, 인과, 윤회 방편이라는 다음 생에 좋은 곳에 태어날 수 있는 인연은 바뀔지 몰라도 이제는 심판이 되기 때문에 좋은 인연도 없습니다. 모두 동물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속이는 것을 안 해야 한다고 제가 며칠 전에 말했습니다. 자기 양심을 속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사기가 제일 유행입니다. 이것은 자기를 속이는 것이 아니라 남을 속이는 것입니다. 남을 속일 때는 또 사기가 됩니다. 자기에게 무작위 하라는 것은 자기 자신을 속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속일 사자, 속일 기자 둘 다 속인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한 자는 나쁜 업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인연과 윤회 방편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이제 심판대로 들어갔습니다. 다 안 좋은 곳으로 가게 되고 하나님으로 온 자들만 선택되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그런지 이제 원리를 알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천국을 가든 안 가든 인간들은 무작위 해야 합니다.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 이것이 최고의 선입니다. 이것이 지고지선입니다. 가장 높은 선이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입니다. 자신을 속이지 않으려면 남에게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뷔페에 가서 돈 냈으니까 실컷 먹으면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흑인 소녀, 열 살짜리 소녀에게 우리나라 선교사가 가서 무엇을 먹고 싶냐고 물었을 때, “먹는 게 뭐가 있는데요? 하나도 먹어 본 적이 없어. 엄마한테서 태어나서 그 동네에서 뭐 다른 데 가서 밥을 한번 사 먹어 본 적이 없어. 그런데 무슨 음식이 먹고 싶냐? 이 말이 되나? 나는 우리 어머니가 해주는 그거 배불리 먹으면 좋지. 그 말고는 다른 음식을 몰라요.”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꿀꿀이죽 같은 것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거라도 좀 배불리 먹어 봤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음식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뷔페에 가서 음식 먹으면서 참회하고 회개해야 합니다. 그런데 God-man을 흉보는 데 정신이 없습니다. 안티들 정신 차리고 우리나라 언론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제가 그 언론사들을 낱낱이 기억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섣불리 허경영을 다루다가는 굉장히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진실을 말하지 않습니다. 하늘에서 언제 우유를 팝니까? 그것이 신문 방송에 대문짝만하게 나옵니다. 그것이 용두사미가 되었습니다. 먹은 적이 없고, 판 적이 없습니다. 가짜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바람에 하늘궁에 제가 피해를 보나 안 보나?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드는데 피해를 어떻게 하면 줄까 하고 온 언론과 안티들이 지금 난리입니다. 죄송하지만 하늘궁은 옛날의 하늘궁이 아닙니다. 안티 대책 위원회가 만들어졌습니다. 그 위원장이 법조인인데, 제가 고소할까요? 안 합니다. 전부 안티 대책 위원회, 하늘궁 안티 대책 위원에서 고발이 수천 건 들어갑니다. 다 변호사들일 것입니다. 저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안티 대책 위원회 위원장이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이제 안티 대책 위원회가 슬슬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준비하냐 하면, 허경영 말만 어찌나 잘 듣는지 맹의 손에 들어갈 정도입니다. 그만큼 커진 것입니다. 안티 대책 위원회는 유명한 사람들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딱딱딱 찍은 자들은 무엇을 하는지 알 것입니다. 저는 그런 것에 간섭도 안 합니다. 그 많은 고소 고발을 어떻게 당해낼까요? 그들이 알 것입니다. God-man은 그런 것에 관여 안 합니다. 이제 어린아이 장난은 안 됩니다. 대한민국에서 무료 급식을 제일 많이 하는 허경영, 대한민국에서 혼자서 돈 벌어서 세금 1년에 100억 정도 내는 제일 많이 내는 사람, 그런 애국자가 있습니까? 상상도 못 하는 45년간 무료 급식과 부자를 도우면서 저런 일본 기록도 있습니다. 이번에 십자상, 서울시장상, 유봉사단상 같은 것을 받았습니다. 거기까지 기자들이 찾아가서 이것을 왜 줬냐고 물었습니다. 세상에, 거기가 뒤집어졌습니다. 이것이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제가 상 못 받을 사람입니까? 어떤 개인이 한 달에 몇 억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년 열두 달 하루도 안 빠지고 하는 사람이 세계에서 저 하나입니다. 정직하고 정직한 자에게 상을 줘야 합니다. 빨리 언론에서 우리 해명, 그런 방송을 다시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God-man에 대한 답변은 다 했습니다. 저것이지만 God-man에 대해서만큼은 여러분이 이제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조직적인 조직위, 즉 우리 안티 대책 위원회가 대처한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것이 이미 결성되었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했다는 증거 없으면 전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냥 있지 않습니다. 합의 없습니다.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증거 없이 제가 그 사람 손을 잡았다고 아무리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영혼의 윤회와 지구의 역할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 대천사는 궁에 갔을 때 태어나는 방법이 다릅니다. 일반 천사와 다릅니다. 선별된 집안, 대천사 집안에 태어납니다. 자하 달상 천만 명은 한반도에만 국한하는 것이 아닙니다. 브라질에서도 올 수 있고, 다른 곳에서도 다 천만 명이 나옵니다. 그러나 한반도가 최고로 많습니다. 옛날에 14만 명 어쩌고 하는 그런 것은 전부 그 사람들이 너무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12지파를 곱하면 14만 4천 명이라는 숫자를 가지고 장난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나옵니다. 이것은 천국 가는 사람의 숫자가 아닙니다. 천만 명입니다. 전남 구 이해란 천사님께서 대략 12만 년마다 인간 영혼 농사를 추수하셨습니다. 이때 알곡이 되지 못한 영혼은 모두 백궁 영혼 대기소, 즉 무적행 창고에 폐기 처분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일전에 강연에서 하늘궁 사람들의 영혼 나이가 80억 년 된다고도 강연하셨습니다. 두 가지의 다른 인간 영혼의 윤회의 기간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요? 여러분이 지금 남자가 점점 적게 태어나고 여자가 많아집니다. 인구가 점점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우리 영혼 보관소가 있습니다. 백궁 영혼 보관소에 영혼이 들어가기 위해 대기하는 곳이 있고, 무궁처럼 영혼 대기소가 있습니다. 그 영혼 대기소에서 기다리는 자들 중에 선별되어 오는 것입니다. 인구의 구조는 다 맞출 수 있습니다. 남자는 지금 90% 다 여자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나 이것도 이제는 안 되는 것이, 여자로 바뀌었는데 죽으면 동물로 가버려 오지 못합니다. 그것은 어디서 옵니까? 영혼 대기소에서 백궁에 영혼이 들어가기 위해 대기하는 곳이 있고, 무궁처럼 영혼 대기소가 있습니다. 그 영혼 대기소에서 기다리는 자들 중에 선별되어 오는 것입니다. 영혼의 나이가 80억 년 된 사람들은 많을 것입니다. 100억 년 된 사람도 있습니다. 영혼 대기소에 가서 또 순환합니다. 영혼을 한번 만들면 그 영혼이 80억 년, 100억 년 이렇게 된 영혼들이 많이 있다.여러분의 영혼이 없어질까요? 수천 년 가도 영혼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백궁에 가서 무한대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지구가 아주 내 집인 줄 압니까? 아닙니다. 여기는 여러분의 연수 교육 받으러 온 곳입니다. 이 허공에다 만들어 가상 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 궁을 안 봐야 여러분의 영혼이 잘 자랍니다. 안에 있으면 여러분 영혼이 잘 자라겠습니까? 모든 것이 다 보이는데 나쁜 짓 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여기 와서 시험을 거치는 것입니다. 시험을 거쳐 그 영혼의 질과 양을 체크하는 곳이 지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편안히 있는 영혼들이 아닙니다. 가상 공간에서 혼이 살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있고, 종교 시절이 있고, 중학교 있고, 고등학교 있고, 대학이 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대학 과정이 어디 대학 과정이냐, 백궁 가는 것입니다. 저에게 온 것입니다. 대학 과정이 끝나면 무엇이 옵니까? 빙하기가 오는 것입니다. 12만 년이 되는 것입니다. 빙하가 와서 지구는 휴면 상태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대로 계속하면 지구가 숨을 못 쉽니다.

마음이 호르몬과 혈관에 미치는 영향

미국의 이지영 천사님, 남을 미워하고 원망하는 마음을 가지면 안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죄책감을 가질 때도 마음이 괴로운데, 이때도 안 좋은 호르몬이 나오는지요? 몸이 멀쩡한 사람이 아들의 부고 소식을 듣고 쇼크로 쓰러지는 것은 또 어떤 마음이 원인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호르몬이 피의 흐름을 통해 작용합니다. 호르몬이 좋아지면 혈액이 빨리빨리 흐릅니다. 그러나 호르몬이 나빠지면 피떡이 생겨버립니다. 호르몬이 피에 들어가서 그 피의 원형을 만들어 주는데, 나쁜 마음을 먹어버리면 나쁜 호르몬이 나옵니다. 그러면 피가 떡국처럼 엉켜 피떡이 됩니다. 피가 동그라미 해야 하는데 납작해져 버립니다. 구멍 난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면 피가 혈관을 통과할 수 있습니까? 서로 엉겨 붙습니다. 그것이 피떡입니다. 그 피떡이 붙으면 여러분의 목숨은 미세 혈관에 붙어 있습니다. 우리 눈에 안 보이는 정도로 작은 혈관이 뇌에 가득합니다. 그것 한 가닥만 터지면 중풍이 옵니다. 그 미세 혈관 하나를 통제하는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제가 어떤 사람의 미세 혈관을 터뜨릴 때 제가 직접 안 합니다. 백궁에 송신이 올라갑니다. 백궁에서 날짜와 시간, 모든 것을 정합니다. 가장 효율적일 때, 가장 적절할 때 말입니다. 그런데 이 미세 혈관을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것을 착각합니다. 이것이 강철판인 줄 압니다. 마음 한번 잘못 쓰면 이것이 터집니다. 자다가 터진 사람도 있고, 저녁 잘 먹고 아내 앞에서 갑자기 쓰러진 사람도 있습니다. 혈관이 터진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살아 있으니 살아 있는 것이지, 살아 있다고 봐야 할까요, 죽었다고 봐야 할까요? 산 것도 아니고 죽은 것도 아닙니다. 생사의 기로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생사의 기로를 주관하는 자를 조롱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간이 부은 사람 아닙니까? 간이 붓습니다. 당장은 괜찮지만 이것을 저축하고 있습니다. 중풍을 저축하는 것입니다. 중풍을 많이 저축하면, God-man에게 욕을 많이 하면 그 중풍이 쌓일까요, 안 쌓일까요? 쌓입니다. 호르몬은 누구의 통제를 받습니까? 신의 통제를 받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죽는 사람 보고 광명으로 깨어나라고 하면 그 사람이 깨어납니다. 혈관이 터졌는데도 깨어납니다. 그러면 터진 혈관이 아물어 버립니다. 거기 떡은 안에서 저절로 없어질 것입니다. 깨어나는 것입니다. 그 광명으로 미세 혈관을 움직입니다. 무섭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God-man에게 안티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간이 큰 사람들인지 알 것입니다. 자기 자신의 뇌혈관 한 번만 들여다보십시오. God-man에게 절대 큰 소리 안 칠 것입니다. 자기 몸이 그렇게 완벽한 것이 아닙니다. 대동맥은 파이프가 이만합니다. 밑에서부터 올라오는 대동맥, 두 다리에서 올라와 배를 통해 심장으로 들어갑니다. 대동맥이 파열될 수 있습니다. 소장에 쉬어서 대장이 이 대동맥이 그 굵은 대동맥, 엄청 질긴 것이 염증에 의해 터집니다. 그러면 1초 만에 죽습니다. 갑자기 배 안에 피가 이렇게 됩니다. 죽는데 펑하고 소리가 납니다. 대동맥이 팍팍 피를 압력을 가합니다. 그 대동맥이 심장으로 들어가는데 여기서 터져 버립니다. 그런 큰 혈관도 터지는데 뇌혈관 터지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마음 한번 잘못 쓰면 지옥이 코앞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디로 갑니까? 궁으로 갑니다. 터져도 백궁 가니까 걱정 없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안티들이 백궁에 갈까요? 우리는 미세 혈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의 생명은 큰 동맥보다는 미세 혈관에 의해 죽을 수도 있고 살 수도 있습니다. 밤새 안녕입니다. 화장실 가서 힘 한번 잘못 주면 그냥 미세 혈관이 터져 버립니다. 절대 화장실에 가서 대변 본다고 힘을 주는 것은 간이 부은 사람입니다. 눈이 터지든 뇌가 터지든 말입니다. 여러분은 살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산 것도 아니고 죽은 것도 아닙니다. 항상 내가 어디로 갈 것인가 그것을 명심하라고 했습니다. 고정명, 우리가 명심해야 합니다. 나는 내가 어디로 갈 것인가. 제가 오늘 중요한 강의를 해 드렸습니다. God-man은 이름자부터 모든 것이 정해진 대로 와 있습니다. 가짜로 주소 된 것이 아닙니다. 제가 80억 명에게 지금 축복을 주어 에너지를 넣을 수도 있고 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안 하고 있습니다. 왜? 왜 그런 한 일을 합니까? 지금 농사 짓고 있는데 말입니다. 알곡만 여기 모여 있는데 제가 왜 쭉정이에게 에너지로 안 하는 것입니다. 제가 만난 것이 기쁜 일입니까, 슬픈 일입니까? 기쁜 일입니다. 껍데기 잘 바뀌네, 알고 있습니다.

죄책감과 기쁨의 호르몬

죄책감을 가질 때도 이렇게 미안한 마음에 괴로운데, 이때도 안 좋은 호르몬이 나와서 몸에 영향을 줍니까? 죄책감도 우리의 호르몬을 나쁘게, 나쁜 호르몬을 나오게 합니다. 우리가 반성하고 뉘우치지만, 너무 지나치면 우울증이 됩니다. “내가 왜 우리 엄마한테 혼자 있으라 그러고, 내가 괜히 널 서 우리 엄마가 그냥 제대로 못 살고 집에서 혼자 밥도 안 해 먹다가 죽어버렸다”고 생각하면 죄책감이 있다.그러나 돌아가신 어머니는 그 죄책감을 칭찬할까요? 아닙니다. 죄책감 털어버리고 딸이 잘 살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것은 어머니가 죽었다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가지고 우울증에 걸려 제대로 못 살고 또 딸이 죽으면 되겠습니까? 죄책감도 바람직한 것이 아닙니다. 바람직한 것은 무엇입니까? 이해입니다. 그 어머니가 그렇게 갈 수밖에 없었고 제가 그렇게 결정할 수밖에 없었던 것을 서로 이해해야 합니다. 그 어머니는 백궁에 보내면 됩니다. 죄책감에 시달리면서 그런다고 그 자식이 잘됩니까? 아닙니다. 그 사람이 자신까지 신세 망칩니다. 우울증에 걸려 엄마가 나중에는 자식도 못 알아보고 이렇게 되면 그 아이들은 또 어떻게 됩니까? 죄책감도 정신병의 하나입니다. 죄책감이 무엇을 만듭니까? 우울증을 만듭니다. 너무 뻔뻔해서도 안 되지만 너무 죄책감에 사로잡혀서도 안 됩니다. 이해해야 합니다. “아,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구나. 우리 어머니는 죽었지만 죽은 게 아니라 좋은 데가 계실 거야. 그럼 내가 빨리 백궁 명패로 우리 어머니 천국 보내 줘야지” 이렇게 기쁘게 생각해야 합니다. 무엇이든지 기쁨이 없는 자는 호르몬이 썩어 들어갑니다. 기쁨이 없는 자에게 오는 것이 제일 먼저 뇌졸중, 그다음에 뇌경색, 그다음에 중풍, 치매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기뻐하면 파킨슨병이 올까요? 아닙니다. 파킨슨병을 제어하는 호르몬이 나옵니다. 여러분은 인생을 살면서 항상 머릿속에 저울을 넣어 놓아야 합니다. 저울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여기는 무엇을 얹고, 여기는 무엇을 얹어야 할까요? 여기가 기쁨입니다. 여기는 고통입니다. 이것이 무겁고 이것이 반대가 되면 트라우마라고 합니다. 이것이 나쁜 호르몬이 다 나옵니다. 이것이 무겁고 이것이 거꾸로 내려오면 그 사람 몸은 다 망가지는 것입니다. 호르몬 분비가 싹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나 God-man을 만났습니다. 집에 가서 일주일 동안 기뻐합니다. 남편이 막 대들어도 이해합니다. “God-man님이 이해하라 그랬어.” 용서 단계까지 갈 필요 없습니다. 이해해 버리면 용서할 것이 없습니다. 이해를 해 버리면 용서고 뭐고 없습니다. 그러면 호르몬이 암에 걸릴, 유방암이 반드시 오게 되어 있는데 안 오는 것입니다. 이 호르몬 기분이 좋은 것이 기쁨을 만들어 내어 얼굴색이 좋아집니다. 남편은 우울해하며 담배 피우면서 “저 여자가 하늘궁 갔다 저 미쳤나? 뭐가 좋아서 저렇게 코너를 불러? 사고 절 샀지. 어머, 저거 참 이상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며 찾아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궁 갔다 와서 열흘 지나면 기쁨이 사라집니다. 고기 열흘입니다. 그다음부터는 남편에게 시비를 걸어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복이 좁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늘궁에 오면 기쁨이 여러분에게 전달됩니다. 여러분의 기쁨이 몸에 붙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기쁩니다. 그러다 나중에 자꾸 남편의 찌그러진 얼굴을 쳐다보면 그냥 얼굴이 서서히 기쁨이 줄어듭니다. 그러면 혈액이 어떻게 됩니까? 노화가 일어나면서 암세포가 유방에 가서 붙습니다. “야, 자궁으로 가자. 자궁으로.” 암세포는 같이 “야, 자궁보다 유방이 더 좋아.” “어머, 저 여자가 언제 웃을지 몰라. 빨리 인상 쓰고 있을 때 빨리 가서 붙어야 돼.” 여러분, 그것을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이렇게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이 고통이 무거울 때 암세포들은 “야, 유방으로 가냐, 자궁으로 가냐? 어디가 더 좋을까? 어디 가야 이 여자를 치명적으로 죽일 수 있을까?” 이런 것을 연구하며 판을 치고 다닙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이고, 이제 우리 죽겠다. 호르몬이 나타났어. 뭐, 백궁에서 와서 시리 잡아먹어. 도망가자.” 막 도망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기쁨이 많습니다. 그때 무슨 호르몬이 나옵니까? 도파민, 세로토닌, 글루코스, 좋은 것이 많이 나옵니다. 아밀로이드, 베타 아밀로이드, 그냥 좋은 호르몬이 다 나옵니다. 고통이 무거울 때는 무엇이 나옵니까? 아드레날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부터 시작해서 아세틸콜린, 노르아드레날린, 또 아드레날린이 나옵니다. 그냥 나쁜 호르몬이 줄기차게 나와 암이 걸리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항상 머릿속에 지우지 마십시오. 이것이 무거운 것을 트라우마라고 합니다. 웃는 일이 없습니다. 여자가 맨날 그냥 이렇게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트라우마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트라우마라고 합니다. 이것이 많고 기쁨이 거의 없습니다. “내가 왜 살아?” 그렇습니다. 그러나 하늘궁 갔다 온 사람은 트라우마가 달아나 버립니다. 축복이 들어가 전생에 아이 열 명 낳은 것도 다 없어지고, 모든 죄가 다 없어져 버리고, 모든 묏자리가 축복을 받아 버리고, 막 이것이 전부 트라우마가 저절로 달아났다는 것입니다. 트라우마를 한 방에 날려버려 줍니다. 마음속으로도 “아, 내 트라우마는 다 없어졌어. 이제 내가 아이 열 명 낳은 것도 다 없어졌어. 어마, 다 내 죄가 다 없어졌어” 이렇게 청소를 해주니 이것이 어떻게 됩니까? 기쁩니다. 이것이 낮아지고 이것이 높아져 버리고 이것이 낮아지는 기쁨이 많아졌습니다. 이렇게 기쁨이 자신을 낮출수록 기쁨이 많아집니다. 이렇게 높일수록 고통이 많아집니다. 이것이 희한합니다. 이 도표가 그것을 말해줍니다. 자신을 낮추면 기쁨의 무게가 많아지는 것입니다. 자신을 높이려다가 남과 싸웁니다. 고통은 왜 고통입니까? 놓으려고 하다 보니까 고통이 온 것입니다. 자신을 하심에서 낮추십시오. 그러면 기쁨이 넘칩니다. 그러면 암세포는 나쁜 호르몬은 안 나옵니다. 이야기하니까 꿈보다 해몽이 더 좋습니다. 머릿속에 쏙쏙 들어갑니다. 유방으로 간 암세포는 자궁으로 간 암세포보다 행복할까요, 불행할까요? 자궁에 들어간 암세포는 더 오래 버틸 수 있습니다. 유방에 들어간 것은 자주 들킵니다. 요만할 때 들킵니다. 자궁에 들어간 것은 오랫동안 잠복하여 더 오래 살 수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암세포는 자궁으로 가도록 우리가 농담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 저 트라우마를 가지면 안 됩니다. 트라우마를 날려버리십시오. 그냥 기쁨을 왕창 가지고 집으로 가는 것입니다.

충격과 기절의 메커니즘

아들의 부고 소식을 듣고 쓰러지는 것은 어떤 마음이 원인인지, 호르몬이 혈관을 좁혀 버리는 것입니다. 피가 찐득찐득해지니 혈관 넓이는 같습니다. 그러나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코스테론 같은 것, 코르티코스테론, 코르티솔, 코티졸 스테론 이런 호르몬이 나오면 혈관이 좁아집니다. 좁아지는데 피는 찐득찐득해집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갑자기 목을 잡고 뒤로 넘어갑니다. 왜? 피가 목으로 안 올라가고 머리로 안 올라갑니다. 여기가 막혀 버립니다. 손을 여기에 댑니다. 그리고 “어” 하고 뒤로 쓰러지는데 피가 찐득찐득해져 썩 되는데, 그때 피 색깔이 시커멓습니다. 그 1초 만에 충격을 받는 즉시 피 색깔이 시커멓게 변합니다. 그 1초 만에 피가 변하는 단계입니다. 첫 번째가 소리입니다.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 피부, 피부의 어머니는 살, 살의 어머니는 뼈, 뼈의 어머니는 피, 피의 어머니는 마음,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 빛의 어머니는 소리 단계입니다. 이것이 중간에 영혼까지 안 갑니다. 소리만 핸드폰으로 “아들이 죽었다” 딱 들으면 그럴 수 있습니다. 이것이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과 충격을 주는 것은 그래서 아들이 병원에서 엄마가 죽었어도 형, 자기 늙으신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아버지 죽은 것을 말 안 합니다. 아버지가 편찮다고 일단 이야기합니다. 그러고 “아버지, 어머니 병원에 좀 가봐요. 아버지가 좀 위중하신가 봐요” 이렇게 거짓말해야 합니다. 아버지는 이미 죽었는데 말입니다. 그러나 어머니에게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 교통사고로 죽었어” 이러면 안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지금 병원에 있대. 빨리 어머니 가보세요” 이래야 합니다. 아버지가 죽은 것을 들이 알아 어머니에게 전하면 “엄마, 아버지가 죽었대. 빨리 병원에 가”라고 하면 엄마가 먼저 죽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단계적으로 해줘야 합니다. “엄마, 아빠가 병원에 지금 교통사고 나서 계시대. 빨리 한번 가 봐요.” 그러면 엄마가 병원에 가는 사이에 이 양반이 얼마나 다쳤나, 이러다 이것이 불안한 것이 좀 있으니 이제 여유가 생긴 것입니다. 평소에 의사가 남편 죽고서 일어납니다. 마음을 살살 안심시키면서 단계적으로 충격을 줘야 합니다. 여성들은 잘 기절해 버립니다. 이와 같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남의 마음에 충격 주는 것, 그것 굉장히 나쁜 짓입니다. 남의 피를 썩게 하는 것입니다. 피는 이 정신의 영향을 받아 버립니다. 정신은 마음에 영향을 줘 버리고, 마음은 피에다 영향을 줘 버립니다. 뼈골이 오싹하다, 머리카락이 선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전화 한 통에 그렇게 되어 버립니다. 남편과 둘이서 사업을 열심히 했는데 공장에 불이 나서 다 타고 종업원이 죽었다는 전화를 받으면 쓰러져 버립니다. 여자 사장은 쓰러져 버립니다. 기절해 버립니다. 왜 기절하냐 하면, 호르몬이 감당하기 어려울 때는 뇌 파괴를 막으려고, 뇌 손실을 줄이려고 그 사람을 빨리 기절시켜 버립니다. 아들이 죽었다, 엄마가 팍 기절합니다. 그 엄마가 기절 안 했으면 엄마의 몸이 만신창이가 됩니다. 빨리 기절을 시켜야 피가 빨리 나빠져서 빨리 기절을 해버려 그것을 모릅니다. 천천히 깨어나게 됩니다. 그때는 아들 죽은 것은 저리가라입니다. 서서히 깨어나니 그 사람 장기가 안 망가집니다. 손상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여자들은 기억을 잃어버립니다. 기억이 깨어나면 “어머, 엄마가 돌아가셨어” 이러면서 약간 어려집니다. 사람이 “어?” 이러면서 깨어나면 나중에 상처가 적습니다. 그 호르몬은 여자를 기절시키는 호르몬도 있습니다. 너무 충격을 받을 때는 그 호르몬이 그 사람을 빨리 기절시켜 버립니다. 부부싸움도 여자가 빨리 기절해야 남자가 더 이상 안 합니다. 그러면 기절하는 척을 써먹어야 합니다. 혼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가 막 “여보, 여보” 흔듭니다. 이것이 가짜인데 사실은 두 번 다시 소리 안 지릅니다. 막 물 가져와서 얼굴에 막 붓고 난리입니다. 그래도 빨리 깨어납니다. 차더라도 말입니다. 소리만 지르면 기절합니다. 이것을 보여줘야 이제 소리를 안 지릅니다. 꼴깍 넘어가는 여자들이 있다.그러면 “아이고, 잘못하다가 아내 죽여 살인범으로 가겠다. 아이고, 절대 여자한테 소리 안 질러” 이렇게 될 것입니다.

병적 기쁨과 진정한 행복

별별 것이 다 있습니다. 고통이 적을 때 이것이 좋은 현상인데, 한 가지 질문드리고 싶은 것이 혹시 왕따, 따돌림 같은 것들 있지 않습니까? 남을 괴롭히고 즐거워하는 것, 그럴 때도 기쁨이 있습니까? 그런 경우는 그 기쁨은 그 기쁨이 아닙니다. 남에게 죄를 짓는 것을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과는 해당이 안 됩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고 자기가 기뻐하는 것, 그것은 양심이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은 호르몬이 결정해 줍니다. 남을 괴롭히면서 기뻐하는 것, 그것은 기쁨이 아닙니다. 지금 여기서 말하는 것은 진정한 행복, 기쁨입니다. 그것은 약입니다. 사람을 미국에서 기관총으로 쏴 죽이면서 희열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기쁜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 정신이 그래서 그것은 정신 이상에 속합니다. 그것은 일반적인 정신 감정이 아닙니다. 그것은 병인 것입니다. 병적 기쁨이라고 합니다. 인간들이 시기 질투가 있으면서 잘나 보이는 사람을 약 올리는 것, 병적 기쁨입니다. 병적 기쁨은 몸을 통째로 망칩니다. 그 사람들은 나중에 마약을 하게 되고 그 벌을 어마어마하게 받습니다. 현대인들이 이 죄가 무겁습니다. 병적 기쁨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God-man과의 관계: 순종이 먼저, 이해는 그 다음

여러분들이 이해를, 제가 이제 가르쳐 드렸습니다. 모든 것을 이해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해를 하는 데 있어서 어느 것이 먼저냐? 우리가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God-man을 볼 때는 이해를 내세우면 안 됩니다. 인간 관계에서는 이해가 중요합니다. God-man에게 이해하려고 들면 안 됩니다. God-man은 첫째가 무엇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순종이 첫째입니다. God-man은 “저것이 God-man이다” 이렇게 말을 하고 들어보면 이것이 God-man입니다. 그것을 이해하려고 “어머, 제의하는 것을 왜 만들었어? 제3하는 것을 왜 만들었어?” 이렇게 이해로 들어가면 순종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해가 1번이 아닙니다. 이해가 2번이라는 말입니다. 인간 관계에서는 이해가 1번입니다. God-man과 관계에서는 이해를 하려고 하면 안티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티라고 합니다. God-man을 이해할 수 있습니까? 전부 이해하려고 들면 사기입니다. 눈에 안 보이는 것만 전부 합니다. 대천사를 데리고 왔습니다. 천사와 대천사는 다릅니다. 이런 것을 이해하려고 해보십시오. 사기입니다. 이해를 하려고 하다 보니까 “어머, God-man은 뭐가 돼? 뭐야, 이게 돼버리는 거예요.” 이해를 하려고 하면 이 God-man에게는 사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먼저 해야 백궁으로 갑니다. 여러분이 백궁을 이해하려고 해보십시오. 본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해 안 가는 것입니다. 축복을 이해하려고 해보십시오. 눈에 보입니까? 불러를 이해하려고 해보십시오. 제가 먹으라니까 순종하고 먹은 것입니다. 그러면 불러를 먹을 때 순종이 먼저입니까, 이해가 먼저입니까? 순종이 먼저입니다. 이제 확실히 알 것입니다. 불러를 먹을 때 이해해야 합니까? 어머, 그럼 못 먹습니다. 그러나 God-man이라고 합니다. 순종이 맞습니다. 순종은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해는 사기꾼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해를 하려고 들면 허경영은 사기꾼입니다. 이해를 안 하고 순종으로 나가면 백궁입니다. “아, 이거 불러 먹고 몸 좋아지는 거지. 건강해지는 거지.” 이것을 이해하기 전에는 못 먹었습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안 먹는 것이 상식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제가 굉장히 중요한 것을 이야기해 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자꾸 이해, 이해하니까 그것은 인간 관계에서 이해를 하라는 것이지, God-man을 이해하려고 드는 자는 안티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백궁으로 보냈다.” 이해하려고 들어보십시오. 이해가 갑니까? 안 갑니다. God-man이 God-man의 말에 순종하면 그것이 답입니다. 오늘 강의도 재미있습니까? 하늘궁에 오면 다 잊어버려도 콩나물 시루입니다. 제가 말하는 이런 것도 여러분이 잘 알아야 합니다. 인간 관계는 이해가 첫 번째지만, God-man에게는 이해가 먼저 오면 안 됩니다. 안티가 되는 것입니다. God-man에게는 순종, 그리고 이해입니다. 인간에게는 이해하고 그다음 따라가야 합니다, 순종해야 합니다. 어떤 남자가 따라오는데, 그 이해 안 하고 따라가면 안 됩니다. 인간에서는 이것이 먼저고 순종이 그 다음입니다. 순종할 만한 사람으로 보여야 순종합니다. 이해가 갈 때 순종하는 것입니다. 남편감도 아닌데, 힘이 세다고 매까지 잡고 결혼하자고 끌고 가면 순종하면 안 됩니다. 이해가 갈 때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 세상이고, 하늘의 세상은 God-man에게는 무엇이 먼저입니까? 순종이 먼저입니다. 불러를 먹습니다. 그러나 언론은 이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이해를 먼저 따지니 허경영이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야, 이거 보도이다.” 이 사람들이 볼 때는 이것이 먼저이니 이것으로 사기입니다. 여러분은 순종이 먼저이니 이것으로 백궁 천국을 부릅니다. 제가 왜 언론에 공격받는지 알 것입니다. 이런 절차를 무시하기 때문에 God-man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이해를 하시면 전부 안티입니다. 김가민가 하면 안 됩니다.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절대 God-man을 믿으십시오. 거기에 상대가 들어가면 안 됩니다. 절대 순종해야 합니다. 순종 중에도 절대 순종입니다. 중요한 것을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어떤 기자들이 여러분이 불러를 먹을 때 벌벌 떠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기적의 체험 사례들

한 여성분이 폐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습니다. 두 의사가 폐암으로 간다고 겁을 주어 항암 치료를 한 번 했는데, 몸이 너무 아프고 머리가 다 빠졌습니다. 100만 원을 손에 쥐고 있었는데, God-man님이 어린아이가 기계에 손을 넣었는데 안 빠진다는 이야기와 똑같았습니다. 100만 원을 몇 번 되지도 않는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항암을 하니 아파서 God-man님을 먼저 알아야 하는데 후회하며 쫓아왔습니다. 속병이 싹 나은 기분이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가벼운지, 안 되는 것을 왜 했나 생각했다고 합니다. 20일에 하늘궁에 왔고, God-man님과 전화가 연결되어 언제 올 것이냐고 물으셨습니다. 엄마 아버지 명패도 안 해주고 그랬는데, God-man님이 전화로도 마음을 없애주셨습니다. 며칠 하늘궁에 왔다 가고 피 검사 결과를 보러 갔더니 의사가 “뭐 했어요?”라고 물었습니다. “아무것도 안 했는데요”라고 했더니 “피도 깨끗해지고 좋아졌어요”라고 했습니다. 암이 없다고 했습니다. 속으로만 생각했습니다. 만약 그것을 모르고 속으로만 생각했다면 의사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요”라고 했을 때 “아, 근데 이 피도 깨끗하고 좋아졌어요”라고 했을 것입니다. 신명 명령받고 말입니다. 의사는 암을 다 막고 위험하다고 했지만, 지금 신장이 안 좋다고 합니다. 콩팥은 지금 안 좋은데 지금 콩팥을 고쳤습니다. 신장이 지금 고쳐졌습니다. 어제 콩팥은 좀 안 좋았는데 오늘 고쳤습니다.

강재우 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올해 한여름에 에어컨 컴프레서가 고장 난 차를 타고 돌아와서 제 차를 탔는데, 제 차도 에어컨 컴프레서가 안 돌아갔습니다. 보닛을 열고 에어컨 컴프레서에 손가락 하나 갖다 대고 “광채 들어가라, 이 내 자동차와 내 손가락에 닿은 물체에 있는 좋지 못한 기운이나 요소가 있다면 지금 즉시 내 차에서 사라져라”라고 하고 다시 에어컨을 작동시켰더니 컴프레서의 엔진이 물리면서 그 뒤로는 고장 없이 아주 잘 돌아갔습니다. 이 원리는 실제 상황입니다.

김종이 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종아리 부위에 하얀 각질이 마치 물고기 비늘처럼 돋아나는데, 아무리 샤워를 자주 하고 거친 때 타월로 박박 밀어도 물기가 마르면 다시 하얗게 됩니다. 얼마 전 블러 유를 발랐는데, 아내가 보면서 병원 치료를 권했지만 틀림없이 블러 유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장담하고 지내다가 3, 4일 지난 오늘 종아리를 살펴보니 신기하게도 물처럼 매끈한 상태가 되어 각질도 없었습니다. 자신도 뛰어난 효능에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피부 트러블이나 각질 때문에 고생하는 모든 분께 권해드립니다. 만병통치입니다. God-man에게 감사드립니다.

부산 해운대에 사는 변경 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2023년 11월 13일 저녁 7시경 일을 마치고 와서 너무 피곤해서 잠을 잤습니다. 자다가 화장실에 가기 위해 일어났는데, 이상하게 목에서 미끌거리는 느낌이 들어 손으로 대어 보니 피가 묻어 나와 거울을 보니, 목 중간에서 지름이 3mm 정도의 상처에서 피가 샘물처럼 나오고 있었습니다. 두 시간 정도 손으로 눌러 지혈을 해 보았지만 여전히 피가 줄줄 나와 놀라 강다교 단장님께 전화를 했더니 빨리 God-man님께 전화를 하라고 해서 God-man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전화를 받으신 God-man님께서 피가 멈추라고 하시고는 걱정 말라고 하셨습니다. 통화 후 순식간에 나오던 피는 깨끗하게 멈추었고, 너무 놀라서 “나에게도 이런 체험이 있다는 생각에 너무 놀라서 너무 기뻤습니다. 이분이야말로 우리가 기다리는 메시아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에게도 이런 기적이 일어나다니, the God-man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경배드립니다.”라고 했습니다. 천주교를 다니다가 God-man님을 만난 지 5년인데, 이런 체험 사례를 올릴 수 있게 해주신 God-man님께 경배드린다고 했습니다. 기계나 사람의 몸이나 같습니다. 기계도 대화가 통하고 사람의 몸도 물질이, 우유도 물질입니다. 대화가 다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러 이름을 쓰지 못하는 사람은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됩니다. 뚜껑을 열은 상태에서 허경영 부르고 닫아버리면 됩니다. 그러면 분유가 될 것입니다. 가능하면 허경영 이름을 쓰는 것이 좋고, 글씨를 쓸 수 없는 사람은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그러면 그것이 벌써 알아듣습니다. 우주 전체가 편합니다. 제 이름 위에 알아듣는 이름은 우주에 없다는 것입니다.

강다교 대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5년 가까이 버스를 한 달에 두 번씩 다녔지만, 언제나 어김없이 비와 눈을 피해 다녔습니다. 비가 장대같이 쏟아져도 휴게실에 갈 때 되면 비가 그치고, 화장실을 갔다가 버스를 타면 비가 장대같이 쏟아집니다. 하늘궁에 다 와 가면 또 비가 그칩니다. 버스 운행한 지 벌써 5년이 다가오는데, 딱 한 번 올해 스승의 날 그날 비가 너무 와서 잠깐 백궁석 갈 때 비가 와서 한복을 다 벗고 잠깐 비를 맞았습니다. 그 외에 눈이나 비를 몇 년을 했지만 비나 눈을 맞아본 일이 없습니다. 부산 센터 대천사님, 천사님들을 항상 궁에서 도와준다고 감사하게 하늘궁을 변함없는 마음으로 한 달에 두 번은 꼭 다니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은혜로 감사드리고 또 감사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God-man님이 세계 황제 되시는 그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 저런 부분은 “백궁 가는 날까지”로 바꿔야 합니다. 세계 황제 대원 하면 안 할 것입니까? 제가 바로잡아주는 것입니다.

익명으로 올라온 체험 사례입니다. 식당에서 추어탕을 먹고 나오는데, 식당 옆자리에 앉았던 분들이 먼저 나와서 벤치 앞에 있었습니다. 갑자기 웅성웅성하길래 보니 남자분 한 명이 갑자기 체했는지 얼굴이 빨개져서 벤치에 앉고, 나머지 분들이 웅성웅성하고 있었습니다. 무슨 일인가 하고 보고 지나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앉아 있는 남자분이 고개가 뒤로 젖혀지고 입에서 하얀 거품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간, “저분 그대로 두면 큰일 나겠다” 싶어서 그분에게 갔고, 옆에 있던 다른 남자분께 벤치에서 들어 눕히자고 했습니다. 그분이 어깨 쪽을 들고, 제가 다리를 들어 눕히며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세 번 속삭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바로 그 순간, 쓰러졌던 남자분 눈이 돌아오면서 옆에서 911에 전화하고 있던 아내에게 “나 괜찮다”라고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본인이 어땠었는지 전혀 기억 못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것을 보고 “아, 이제 괜찮겠구나” 생각이 들었고 집으로 왔습니다. 오면서 마음속으로 “와, 신기하다. 이건 진짜다” 하고 계속 되었습니다. 축복을 직접 체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전부 저렇게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능력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멀리 떨어져서는 안 됩니다. God-man과 그런 것이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부려야 합니다. 옷이라도 잡아야 합니다.

김재주 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상처 나고 세균에 헐었을 때, 블러 유청이 최고인데, 만약 블러가 없을 때는 블러로 씻어 내리거나 발라도 효과가 엄청 뛰어납니다.

또 김재준 님, 여수에 계시는 김진근 님에게 답장을 했습니다. 요번에 칼에 손가락을 심하게 베었는데, 꼬일 정도였는데 살이 안 벌어지게 1년 된 블러 분리된 유청을 살짝 묻혀주고 몇 번 반복했더니 살이 금방 붙고 거의 다 나아갔습니다. 최고의 소독약입니다. 소독약이면서 에너지 공급입니다.

오늘은 체험 사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무료 급식 후원 전화입니다. 핸드폰 꺼내고 쳐다볼 시간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좋은 일 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저는 큰 보탬이 안 되지만, 여러분이 저 같이 밥을 먹는다고 생각하고 다들 후원 전화 하셨을 것입니다. 우리들을 백궁으로 이끌어 주시고자,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로 오셔서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God-man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전체 에너지 시간 갖고, 가수님 노래 듣겠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이해가 첫 번째입니다. 그다음이 순종입니다. 이해 안 되는 남편과 우리가 결혼할 수 없습니다. 처음에는 이해가 돼서 결혼했습니다. 그래서 이해하는 것이지만 God-man에게는 이해가 돼서 오면 안 됩니다. 순종이 첫 번째입니다. 그다음에 이해입니다.

332nd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The Era of Huh Kyung-young and the End of Indecision – December 10, 2023

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지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주,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저희는 1년 전부터 허경영을 쓴 우유를 마시며 건강이 더욱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주 공간을 재배하신 증거입니다. 오늘도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허경영 God-man님께서 332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를 아낌없이 보내주십시오.

God-man님께 바치는 감사와 헌신

천호동의 이금미 천사님과 중화동의 전연희 천사님 두 분은 서대문 강연장에서 12년 동안 강연을 들으셨습니다. 현재는 종로 허경영 무료 급식소에서 봉사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12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리며, God-man님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수서의 임상희 천사님은 불로초를 드시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이 완전히 건강하게 바뀌었다고 합니다. God-man님께서 불로초를 주신 것에 감사하여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하늘궁의 에너지와 God-man의 통찰력

세계 최고의 명당 하늘궁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우리 하늘궁에는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세상 어디를 가도 기쁜 일이 별로 없지만, 하늘궁에 오면 세상의 근심을 잠시 잊을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기쁨이 넘치고, 백 번을 와도 여러분의 얼굴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성형 수술한 딸을 엄마는 알아보지만, 옆집 사람은 못 알아보는 것과 같습니다. 어머니는 자식을 알아보는 법입니다.

종교의 한계와 God-man의 역할

신인이 오고 나면 모든 종교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됩니다. 전 세계 7천 개나 되는 종교는 이제 더 이상 의미가 없습니다. 불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축복이나 천사를 통해 여러분이 직접 능력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천사가 있어야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고, 축복이 있으면 물어볼 수 있습니다. 인간이 하는 모든 일은 우유부단합니다. 우유부단은 알지도 못하면서 행동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40대까지는 우유부단이 심했지만, 50대가 되면 철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때 왜 그렇게 우유부단했는지 깨닫게 됩니다.

우유부단한 삶과 천사의 인도

우유부단한 인생을 살아왔지만, 이제는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됩니다. 옛날 같으면 70세는 인생을 다 산 나이였습니다. 이제 God-man을 만났으니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의 우유부단을 멈추게 해주는 것은 바로 제가 주는 천사입니다. 아무리 교회를 다니고 절을 가도 우유부단은 멈추지 않습니다. 스님이나 목사님께 물어봐도 “알아서 하세요”라는 답만 돌아올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천사가 있으므로 우유부단이 사라집니다. 우유가 썩지 않듯이 우리 자신도 우유부단으로 썩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제는 올바른 길로 가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전 세계 종교는 우유부단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종교의 오류와 God-man의 등장

지구가 돈다는 갈릴레오와 코페르니쿠스를 죽이려 했던 종교가 지금도 세계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성당에는 제 이름이 마방진 형태로 새겨져 있습니다. God-man이 오면 전 세계 종교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됩니다. 그동안 조상이 어디 있는지, 우유부단을 막아줄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종교는 선행을 강조하고 죄를 짓지 말라고 했지만, 우유부단을 막아줄 수는 없었습니다. 딸이 어느 학교에 가야 잘될지, 서울로 보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이 모든 것이 우유부단입니다. 종교는 인간을 이끌어 줘야 하지만, 그 역할을 하지 못했습니다.

영혼 대기소와 부모의 염원

어머니 아버지는 지금도 영혼 대기소에서 눈이 빠지라고 지켜보고 계십니다. 제가 지구에 와서 이 사실을 알려드렸습니다. 술집에서 팁 주는 돈이면 부모님을 영원한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데,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부모님들은 하늘에서 애타게 바라보며, 자식들이 허경영 God-man을 만나야 할 텐데 하고 안타까워합니다. 여러분이 똑똑한 것 같지만, 모두 우유부단합니다.

‘P’로 시작하는 단어들의 연관성: 정책, 정치, 정당, 정치인, 질서, 대통령, 평화

우유부단은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의미와 갈팡질팡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천안 삼거리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이정표를 잃을 때처럼,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방황하는 것이 우유부단입니다. 정책(Policy)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국민들이 피를 보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가 옛날에 제가 말했던 정책들, 예를 들어 결혼하면 3억을 주자는 정책이 있었다면, 지금처럼 우리나라가 없어진다는 소리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정치는 Politics, 정당은 Party, 정치인은 Politician입니다. 이 모든 단어는 ‘P’로 시작하며, 우리 백성의 피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잘못된 정책, 정치, 정당, 정치인은 국민의 피를 말립니다.

질서의 중요성과 파괴된 사회

이들이 잘못하면 제일 먼저 파괴되는 것이 사회 질서입니다. 법을 만들고 사회 질서를 장악하는 것이 이들의 역할입니다. 질서(Police)는 파출소에 쓰여 있는 단어이며, 질서를 잡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160명이 갑자기 죽는 이태원 참사처럼 비극이 발생합니다. 질서가 개판이 되면 선장이 잠자고 있다가 배가 뒤집어지는 세월호 참사처럼 엄청난 인명 피해가 발생합니다. 질서가 파괴되면 국민들은 피가 마릅니다. 대통령(President)도 ‘P’로 시작하며, 국민의 피를 살리고 죽이는 자입니다. 지도자 한 사람만 잘 만나면 피를 흘리지 않아도 됩니다. 포인트(Point)도 ‘P’로 시작하며, 정확한 포인트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포인트를 정확히 알아내는 것이 천사입니다. 평화(Peace)도 ‘P’로 시작하며, 질서가 제대로 되어 있는 것이 평화입니다. 질서가 개판이 된 것이 전쟁입니다.

천재적인 학습법: ‘P’ 연상법

저는 어릴 때 ‘P’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한문과 영어로 연결하여 공부했습니다. Policy, Politics, Party, Politician, Police, President, Point, Peace 등 이 모든 단어는 인간의 피를 다루는 것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피를 말릴 수도 있고, 피를 행복하게 해줄 수도 있습니다. 질서는 평화의 어머니입니다.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평화가 없습니다. 파출소(Police)는 질서를 지키는 곳이며, 질서를 지키는 것이 곧 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양심이 망가지면 질서가 망가지고, 질서가 망가지면 법이 망가집니다.

사회 문제의 근원: 우유부단과 정신 질환

현재 우리나라 청년의 절반이 정신과 약을 먹고 있고, 어른들도 40%가 정신과 약을 먹고 있습니다. 불면증, 조울증, 불안, 공포, 우울증, 공황장애 등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는 나라가 망하는 길로 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저는 커피도 마시지 않고 항상 정신이 맑습니다. 제 머릿속에는 질서가 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질서가 잡혀 있지 않은 사람들이 저를 비난합니다. 제가 감옥에 간다고 해서 그들에게 좋은 일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어디를 가도 제 땅이며, 제 자식들이 있다.여러분은 우유부단을 멈추고 질서를 지켜야 합니다. 질서를 지키면 평화가 찾아옵니다.

언론의 오보와 불로유의 진실

최근 언론에서 하늘궁에서 판매하는 불로유를 마시고 80대 남성이 사망했다는 오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늘궁은 불로유를 판매하지 않으며, 망자도 불로유를 마시지 않았습니다. 언론은 사실에 부합하는 기사를 써야 합니다. 불로유는 1년 넘게 사람과 동물에게 좋다는 소문이 퍼져 있으며, 체험한 사람도 많습니다. 언론이 불로유의 실상을 모를 리 없습니다. 이는 허경영을 궁지에 몰려는 수작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과거에도 제가 부시와 트럼프를 만난 사실을 허위 보도하고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가짜 뉴스가 판을 치는 세상에서 언론은 정의를 지켜야 합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God-man의 증명

불로유는 영원히 살아 있는 물질로서 공식적으로 검증이 끝났습니다.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것은 전 세계가 경천동지할 일입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지만, 누구나 집에서 직접 만들어 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불로유는 God-man이 내려주는 유일한 길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만나와 메추라기가 내려왔듯이, 지금은 불로유가 내려왔습니다. 송어 떼가 바닷가로 몰려와 굶주린 사람들을 살렸던 기적보다 더 큰 기적입니다. 모든 물질은 썩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지만, 불로유는 썩지 않습니다. 이는 어마어마한 자가 왔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불로유는 앞으로 우리나라를 복지 대국으로 만들 것이며, 세계 경제를 움직일 것입니다.

불로유와 God-man의 치유 사례

김진혁 고모님은 62년 동안 함께 살던 분이 정신이 없어 하루에 오줌을 다섯 번, 여섯 번 누는 증상을 겪었습니다. God-man님께 전화로 호소하자 모든 병이 깨끗이 물러갔습니다. 20년 된 무좀도 불로유를 마시고 바르자 나았고, 하얗던 머리도 검게 변했습니다. 이순우 천사님의 87세 친정어머니는 코로나에 걸려 힘들어하셨지만, God-man님께서 “코로나 빨리 나아라” 하시자 다음 날 아침 언제 아팠냐는 듯 맑고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회복되셨습니다. 신전 천사님은 문신을 한 후 몸이 가벼워졌고, 불로유를 마신 덕분에 독감도 가볍게 지나갔습니다. 이수정 천사님은 God-man님을 만난 후 4년 동안 감기, 독감, 코로나에 한 번도 걸린 적이 없다고 합니다. 우지영 천사님의 94세 노모는 허경영 the God-man 사진을 생선 가게 앞에 붙이자 허름했던 가게가 장사가 잘되는 모습을 보고 the God-man 사진의 위력을 직접 확인했다고 합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아는 God-man

저는 여러분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과거가 현재에 와 있고, 미래가 현재에 와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보면 몇 살 때 무슨 병이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C형 간염 바이러스도 제가 없애줄 수 있습니다. 저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현재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죽은 이후, 백골 이후 모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200년 후, 300년 후의 건강도 볼 수 있습니다. 백궁에 있는 몸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백궁에 대천사로 있을 것이며, 선녀 같은 이쁜 여자와 함께 전 우주를 여행할 것입니다. 부부 싸움도 없을 것입니다.

건강 검진의 중요성과 우유부단

남녀가 만날 때는 건강 검진이 중요합니다. 건강 검진 없이 결혼했다가 평생 뒷바라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희귀병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국가에서는 건강 검진을 의무화하지 않습니다. 그래야 보호자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병자끼리 섞여서 살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우유부단입니다. 우유부단은 우유부단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하늘궁 유지재단의 봉사 활동

매일 서울시 종로구 탑골 공원에서는 하늘궁 허경영 총재가 이끄는 유지재단 자원봉사자들이 점심 도시락을 배달합니다.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봉사하며, 1년에 약 20억 원의 기부 비용이 듭니다. 허경영 총재는 43년 동안 봉사 활동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계속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나눔 실천으로 사단법인 한국자원봉사단으로부터 아름다운 대한민국 인상과 봉사 대상을 수상했으며, 대한적십자, 서울특별시, 자유총연맹 등으로부터 2023 대한민국 봉사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하늘궁에 오면 기운도 좋고, 건강도 좋아지며, 가슴이 뻥 뚫립니다.

God-man의 강연과 소통의 시간

오늘 God-man님께서는 영어의 ‘P’자와 한자 ‘피 혈(血)’자의 관계를 정책이나 정치와 연결하여 설명해주셨고, 과거, 현재, 미래로 가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허경영 God-man님께서 오늘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것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립니다.

333rd The Divine Marriage Unveiling the Secrets of Heaven’s Economy and Earth’s Destiny – December 17, 2023

백궁으로 향하는 길: 운명과 선택의 변곡점

120억 광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 성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333회 일요 강연으로, 의미 있는 숫자 333과 함께 국과수에서 불로유가 통과되고 다음 주 크리스마스에 허경영 God-man님의 강탄일이 겹치는 이례적인 날입니다. 이번 333회를 기점으로 우리의 이변이 시작되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음 주 일요 강연은 허경영 God-man님의 강탄일 행사로 진행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3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시니,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God-man 강림 봉축: 감사와 헌정의 시간

오늘 행사 전, 난 화분과 꽃바구니 등을 God-man님께 올리는 여섯 분이 계십니다. 먼저 임가영 천사님과 따님 손소원 천사님께서 the God-man 강림 기념으로 꽃바구니를 올렸습니다. 강동구의 김용희 천사님 딸도 강림 봉축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김포 센터장 김윤주 대사님께서는 하늘궁 강연 333회 기념으로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마산 합포 하늘궁 영성센터 허성정 대천사님과 황미혜 대천사님 부부는 대천사님 되신 기념과 the God-man 강림 봉축 기념으로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백식당 봉사자 이현지 천사님과 김용화 천사님께서도 the God-man 강림 봉축 난 화분을 올렸습니다. 마지막으로 불광동 김의경 천사님께서 하늘궁 일요 강연 333회 기념과 강림 봉축 기념으로 난 화분을 God-man님께 올렸습니다. God-man 강림 333회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하늘궁: 오징어 게임을 통과한 자들의 기적

여러분들이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까지 무사히 오셔서 이렇게 만나는 것이 기적임을 알아야 합니다. 오다가 교통사고로 못 만날 수도 있는데, 이렇게 무사히 오는 것은 오징어 게임보다 더 어렵습니다. 살아서 와야 만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오징어 게임을 전부 통과한 수상자인데도 본인이 모르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마라톤을 해봐야 지구에서 끝나지만, 이곳은 다릅니다.

백궁행 티켓: 개인의 노력과 선택

누가 대신해서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엄마가 백궁에 간다고 해서 딸을 데리고 갈 수 없고, 아버지가 간다고 해서 아들을 데려갈 수 없습니다. 아들의 명패를 확실히 티켓으로 따로 사야 합니다. 비행기 타는 것과 비슷합니다. 비행기를 타는데 아들을 그냥 데리고 갈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티켓팅을 해야 합니다. 어머니나 할머니라도 티켓팅을 하지 않으면 혼자밖에 못 갑니다. 하늘 나라는 누가 대신해서 갈 수 없으며, 자기 자신의 티켓팅이 필요합니다. 많은 사람을 소개하고 안내하는 것이 레벨을 최고로 높이는 길입니다.

천만 명의 혼인 잔치: 기회를 놓치지 마라

천만 명이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천만 명 내외를 데리고 가는데, 그 외의 사람들은 들러리입니다. 신랑을 기다리다가 다섯 명의 여자는 기름이 떨어져 버렸습니다. 오지도 않는데 뭘 써서 기다리냐며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러나 한 명은 서 있었습니다. 나중에 이 다섯 명이 신랑이 왔다는 소식을 듣고 기름을 빌려달라고 하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기름을 빌려주지 않습니다. 자기 기름은 자기가 가져가야 합니다. 엄마가 좋은 일을 많이 했다고 해서 딸이 엄마 기름을 대신 빌려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이것이 천국의 장점이자 결정입니다. 성경에 기름을 빌려줄 수 없다고 분명히 나옵니다. 열심히 한 사람의 것을 빌려서 갈 수 없습니다. 혼인 잔치는 문을 닫아 버립니다. 이 세상 혼인 잔치는 문을 닫지 않지만, 하늘의 혼인 잔치는 반드시 문을 닫습니다. 처음에 기름을 들고 있지 않은 자, 나중에 신랑이 나타났다고 몰려오는 자들은 티켓이 없습니다. 이것이 지상의 혼인 잔치와 하늘의 혼인 잔치 차이점입니다. God-man의 혼인 잔치는 중간에 셔터를 내립니다. 그것이 천만 명입니다. 천만 명을 정한 이유가 있습니다. 10억 명이 온다고 해도 받지 않습니다. 셔터가 내려가 버립니다. 자기 정성을 남에게 빌려줄 수 없고, 셔터를 내린다는 것이 다릅니다.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데리고 갈 수 없습니다. 티켓팅을 해줘야 합니다. 그것이 백궁 명패이자 축복입니다.

금의 의미: 소금, 현금, 성금, 그리고 건축 헌금

성경을 비유로 대략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금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옛날에는 소금을 금 중에 금이라고 했습니다. 그다음에는 현금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에게는 ‘지금’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과거와 미래의 경계선 사이에 있는 것이지, 실제로는 없는 것입니다.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데 여러분은 현재가 있다고 착각합니다. 1초에 120억 광년을 가는데 현재가 어디 있겠습니까? 태양도 순간순간 이동합니다. 시속 10만 7천 160km로 움직입니다. 시속 10만 km를 견딜 수 없습니다.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시간의 개념: 유대인의 밤과 God-man의 혼인 잔치

유대인들은 저녁이 아침입니다. 결혼식을 저녁에 시작합니다. 우리는 아침에 시작합니다. 신은 언제 시작할까요? 저녁에, 유대인들이 하는 대로 밤중에 깜깜할 때 결혼식을 합니다. 지구가 오염되어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정신사적 위기가 깜깜한 밤입니다. 이 밤중에 혼인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해가 저물어야 혼인 잔치가 시작됩니다. 해가 뜨면 일체 그런 것을 하면 안 됩니다. 어두운 밤이 새벽을 준비하는 시작이라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저녁을 중요시하므로 타락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아침을 중요시하다 보니 저녁에는 탈선을 합니다. 유대인들은 저녁을 하루의 시작으로 보기 때문에 저녁에 제일 조심합니다.

헌금의 진정한 의미: 하늘궁 건축 헌금

현금 다음에는 성금이 있다.교회나 절에 내는 성금, 불쌍한 사람이나 단체에 내는 성금도 중요한 금입니다. 그러나 소금이 첫 번째입니다. 황금보다는 현금을 중요시하고, 현금 다음에는 성금을 얼마나 냈느냐가 중요합니다. 이웃을 위해 봉사한 것입니다. 성금을 많이 낸 사람은 인물이 잘생겼습니다. 그다음으로 제일 중요한 것은 하늘궁에 내는 건축 헌금입니다. 이것만이 하늘이 받습니다. 이것이 혼인 잔치의 축의금입니다. 이 헌금만이 하늘에 상납됩니다. 교회에 내는 성금은 헌금이 아니며, 지상에서 끝납니다. 천국에 가져갈 수 없습니다. 록펠러가 교회를 5천 개 만들고 불쌍한 사람을 도왔지만, 그것이 헌금으로 하늘에 상달되지 않았습니다. 혼인 잔치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God-man이 오기 전이었기 때문입니다. God-man의 헌금은 혼인 잔치에 내는 것입니다. 그 이전에 낸 것은 뇌를 팔아먹은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성경을 특이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목사들이 이야기해 봐야 까막눈이지만, God-man의 이야기를 들으면 금방 이해가 됩니다. 예식이 시작도 안 했는데 돈을 갖다 내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신랑이 오지도 않았는데 결혼식을 할 수 없습니다. 이제 신랑이 왔습니다. 지금은 정신사적 위기, 환경사적 위기, 물질사적 위기, 인류사적 위기, 생태학적 위기, 종자 학적 위기, 모든 인류의 종자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런 위협받는 종교사적 위기도 와 있습니다. God-man이 5명으로 종교사적 위기가 종말을 고하는 것입니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는 헌금이 백궁에 저축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레벨에 영향을 줍니다. 록펠러는 헌금을 낸 일이 없습니다. 불이웃 성금만 낸 것입니다. 혼인 잔치가 시작될 때 헌금을 받는 것입니다. God-man이 이제 왔습니다.

불로유의 기적: 국과수 검증과 언론의 침묵

이번에 국립 과학 수사 연구원에서 불로유를 조사했지만, 정밀 분석 결과 완전 무결하며 세균이 없다고 합니다. 몇 개월 된 사과와 우유가 완전하다는 것입니다. 매일 경제 신문에 나온 영상을 보면, 허경영의 불로유는 위험 물질이 없으며, 국과수 분석 결과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매일 경제는 우리나라 1위 최고 경제지이며, MBN 방송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궁 사진도 예쁘게 나왔습니다. 이런 기와집을 본 적이 없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수천억을 줘도 해주지 않는 일입니다. 먹다 남은 것을 가져가 조사했지만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몸에 좋은지 안 좋은지는 그들이 모르는 일입니다.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언론에 다 나왔습니다. YTN, 연합뉴스에 영상으로도 나왔습니다. 언론사들이 허경영을 잡으려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바람 빠지는 소리입니다. 혼인 잔치 하러 온 신랑을 괴롭히면 가차 없습니다. 예수는 자발적으로 십자가로 갔지만, God-man은 다릅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완전 군장을 하고 왔습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에 올라갈지언정 잠시 쉬고 오는 것입니다. 대성생 하나라 고생했으니 죽일 수 없습니다. 스스로 무덤 속으로 가지 않습니다. 신부를 맞이하러 하는 신랑이 비실거리면 안 됩니다. 혼인 잔치는 반드시 성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차원 이동 비행체와 God-man의 궁합

하늘에 오는 것은 비행접시가 아닙니다. 차원 이동 비행체입니다. 차원 이동 비행기를 타고 왔지만, 혼인 잔치를 하러 오는 것이지 놀러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 혼인 잔치를 하면 전 세계 남녀가 다 신부입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가 혼인 잔치의 주역으로 온 자다, 자기가 메시아다, 자기가 재림 예수다 한다면 그 사람과 모든 사람이 궁합이 100점 되어야 합니다. God-man은 지구인 모두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지구 생긴 이래 God-man이 처음입니다. 자연, 동물, 인간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모든 빛과 금속이 God-man과 연관이 있어서 궁합이 100점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자기와 궁합이 맞는 사람을 고르면 100만 명 정도에서 한 명이 있다.신인은 100% 모든 것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이것만 봐도 God-man이 누구라는 것이 증명됩니다. 록펠러가 그 많은 재산을 냈지만, 헌금이 성금까지 없었습니다. 혼인 잔치가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제 혼인 잔치가 시작되었고, 여러분들이 하늘 금고에 돈을 낼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입니다. 록펠러는 지금 백궁 천국에 없습니다. God-man이 그냥 보내주면 안 됩니다. God-man이 보내는 것은 God-man의 마음대로입니다. 여러분이 신부이기 때문입니다. God-man은 여러분을 잘 모를 것입니다. 얼굴이 잘났든 못났든 너무나 예뻐 보입니다. 궁합이 100점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여자도 백궁에 가 있는 상태로 보입니다. 신기합니다. God-man이 여자를 잡으면 완전하게 예뻐 보입니다. 화장을 하든 안 하든 예뻐 보입니다. 궁합이 높아서 그런 것입니다. 모든 사람을 붙들면 정이 팍 가는 것입니다. God-man의 에너지가 팍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잘 모를 것입니다. 천 년 만에 만지는 것 같습니다. 정이 팍팍 들어가고 눈으로 찾아보면 다 예뻐 보입니다. 그것이 God-man, 신랑입니다. 신랑이 신부를 만졌다고 뭐라 하면 혼인 잔치도 골치 아픕니다. 형식적으로라도 하는 것입니다. 혼인 방을 꾸밀 수는 없습니다.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혼인 잔치는 틀림없습니다. 록펠러는 백궁 천국에 아직 못 갔습니다. 지상에서 좋은 일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금까지 냈지만 소용없습니다. 금은 금이지만 같은 금이 아닙니다. 혼인 잔치에는 문을 닫지 않지만, 여기는 잔치하는 도중에 못 들어옵니다. 문을 딱 닫고 혼인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God-man이 시내나 운동장에서 하지 않습니다. 하늘궁 때문에 피해를 본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혼인 잔치를 모르는 것입니다. God-man이 누구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음양의 조화: 가정과 사회의 안정

신인이 22살 때부터 거짓을 보고 돕고 다지는 모습을 여러분은 잘 모를 것입니다. 몇 년 전까지는 거제 학생이었지만, 우연히 어떤 부사를 만나 자금이 생겨 돕는 일만 했습니다. 대통령 선거에 세 번 나가는 데 들어간 돈만 모았으면 재벌입니다. 지금 하늘궁을 만드는 돈만 해도 재벌입니다. God-man이 이런 것을 쓰지 않고, 몽땅 여기에 겨 놓고 후세 인간들이 God-man이 간 이후에 여기서 행복하게 지내도록 해 놓은 것입니다. 혼인 잔치 하고 나면 먹을 것이 많습니다. 어제 이박사님 와이프가 와서 강의를 듣고 갔는데, 많이 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음과 양의 주역 원리를 알려줬습니다. 양이 강하면 음이 약해져 바람이 일어납니다. 음이 위에 올라와 구름이 되어야 합니다. 음이 위에 있어야 지천 집안이 평화롭습니다. 돈을 잃더라도 사람은 잃지 않습니다. 음은 항상 위에 있어야 합니다. 음이 적으면 양이 강해져 바람이 일어납니다. 위풍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음을 너무 약하게만 만들어 놓으면 바람이 일어납니다. 음이 강할 때는 바람이 많이 불지 않습니다. 음을 누르면 그런 현상이 옵니다. 음이 열면 양의 기운이 강해져 바람이 세게 붑니다. 바람은 음양이 서로 다를 때 생기며, 특히 음이 약할 때 집 안에 바람이 생겨 집안이 망합니다. 양이 강해서는 안 됩니다. 음을 얇지 않게 해야 합니다. 음을 두텁게 후자를 해줘야 합니다. 음이 두워야 합니다. 음이 얇으면 바람이 일어나 집 안에 바람이 들어가 흩어져 버립니다.

경복궁 복원과 세계 수도 서울

God-man님께서 우리 곁에 계셔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우리들을 백궁 천국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허경영 God-man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혼인 잔치에 온 사람은 기름 등불을 들고 와야 합니다. 그것이 금입니다. 정재이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옛날 강연에서 God-man님께서 경복궁은 지금처럼 북악을 등지고 남쪽을 바라보는 게 아니라, 인왕산을 등지고 동쪽을 바라보게 지어야 천년 왕국이 유지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 궁궐 주변에는 기와집 수백 채를 지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God-man님이 세계 황제로 올라가시면 인류의 마지막 천년 왕국이 개국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God-man님이 세계 황제가 되고 서울의 중심지가 강화도 쪽으로 옮겨지면 현재의 중심지는 경복궁을 포함한 조선의 대궐들을 모두 동쪽으로 바라보게 보수되고, 오대 궁궐과 함께 주변 수백 채의 기와집들이 복원된다는 말씀이신지, 또 조선의 수도 한양뿐만 아니라 고구려의 평양성, 백제의 위례, 웅진, 사비, 신라의 금성, 가야의 금관가야, 고려의 개경 등도 그때의 건축 양식에 맞게 복원하실 수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신첩의 말을 들어주셔서 감사하옵니다. 혼인 잔치에 온 사람이 재밌는 질문을 했습니다. 서울은 일본 사람들도 다른 이름을 붙이지 않았습니다. 동경은 그대로 두고, 서경, 남경, 북경 하고 서울은 경성이라고 했습니다. 서울은 풍수적으로 세계 수도 자리입니다. 새 예루살렘 성이 북한산 위에 있습니다. God-man이 고산에 있는 이유를 이야기했습니다. 이 고령산 일대 전부가 새 예루살렘 성이고 세계 수도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 산 넘어 저쪽 호수 쪽에서는 서해가 가깝습니다. 인천 쪽으로 다 보입니다. 파주가 그렇습니다. 그쪽에 인천하고 다 연결되어 북에서 내려오는 마식 산맥에서 내려오는 예성강, 광주에서 내려오는 임진강, 그리고 한강이 세계 강이 만나는 데가 바로 김포 건너편입니다. 파주와 김포 사이로 내려옵니다. 거기가 세계 수도 자리입니다. 세계 강이 내려오니 강은 되게 넓습니다. 그 지역 김포, 인천, 서울이 전부 God-man이 옛날에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서울은 인천으로 옵니다. 인천이라는 도시는 없어지고 서울 특별시로 들어갑니다. 서울특별시 인천 구가 있을 것입니다. 그것만 명맥을 유지하고, 나머지는 부평구, 마톤 등 전부 구로 쪼개져 버립니다.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되고, 강원도와 충청남북도와 수도권이 됩니다.

인구 감소와 국가 안보: 미래를 내다본 정책

우리나라가 얼마나 특이합니까? 일본 도쿄 수도 인구가 3,600만 명입니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몇 년 가면 인구가 일본 도쿄 인구만도 못 할 것입니다. 한 3천만 명 될 것입니다. 그러면 군대 가는 사람이 거의 드물어 큰 난리가 날 것입니다. 해외 용병을 데려와서 나라를 지켜야 할 판입니다. 지금 군인이 60만 명에서 48만 명으로 줄었습니다. 몇 년 사이에 48만 명으로 줄었습니다. 앞으로 뚱뚱한 사람도 군대 갈 것입니다. 신체 검사를 완화할 것입니다. 이런 난리가 난 것입니다. 용병을 데려오면 월급을 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국방이 위험합니다. 북한은 남한 인구만 줄어들면 북한 인구와 비슷하게 되면 북한은 전부 군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남한 인구는 전부 노인만 있을 것입니다. 들어오면 그냥 끝입니다. 싸울 사람이 없습니다. 용병을 갖다 놓으면 자기 나라가 아니니 총알만 오면 도망갈 것입니다. 나라의 안보가 그렇게 위험한 것입니다. God-man이 옛날에 몇십 년 전에 결혼하면 돈 준다고 한 것이 다 여러분을 위해서 했던 것입니다. 다 미래를 내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군인이 없어지고 나라 인구가 줄어듭니다. 북한은 2천만 명이 있으면 2천만 명이 군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특수부대나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는 노인들만 앉아 있을 것입니다. 그때는 젊은 사람이 없어 이 나라가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미국이 바라볼 때 우리나라 젊은 사람이 없어서 매출이 없고 노인이 앉아 있으면 북한이 더 장사가 될 것입니다. 노인들만 있는 요양원도 아니고, 이렇게 되면 경제적으로 힘을 잃어 외교 정책이 바뀔 수 있습니다. 위험합니다. 그래서 이미 그런 인구 정책을 몇십 년 전에 뜯을 때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무조건 애 두 명 이상이면 대기업에 사법고시 같은 거 아무리 붙어도 애 없고 결혼 안 한 사람은 제외시켜야 합니다. 애 있는 사람은 선착순 대기업도 1순위입니다. 공무원 1순위는 결혼해야 합니다. 한 명이라도 있는 사람이 1순위입니다. 2순위는 애 두 명, 3순위는 애 한 명, 4순위는 결혼 안 한 사람입니다.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뒤로 밀립니다. 이런 정책을 공무원 시험이나 이런 데 적용하면 장가 가느라 정신 없을 것입니다. 그 대신 결혼하는 데 돈을 대줍니다. 결혼 비용 1억, 주택 자금 2억, 3억을 지원합니다. 또 애 낳으면 애 살 때까지 월 100만 원씩 육아비를 줍니다. 애한테 들어가는 돈을 다 줍니다. 이러면 우리나라를 살릴 수 있습니다. 갑자기 인구가 늘어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여자들이 애를 데리고 출근할 수 있습니다. 직장 가서 애를 돌볼 수도 있고, 쉬는 시간마다 애도 보면서 일을 하니 홈 오피스가 됩니다. 가정이 있는 직장이 되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육아와 동시에 직장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이 방에서 일하고 저기에는 애들이 누워 있습니다. 애를 보살피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 눈으로 애를 확인하면서 같이 성장하는 것입니다. 같이 퇴근도 같이 할 수 있습니다. 육아 휴직을 많이 줍니다. 집에 가서 쉴 수 있게 남자와 여자에게 휴가 휴직도 더 많이 줍니다. 이런 낙원을 만들어 줘야 애를 낳을 것입니다. God-man이 육아 정책을 쓰면 국가 예산 많이 안 들고 다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은 이차적인 문제입니다. 당연히 이렇게 해야 합니다. 조선 대궁을 다 고치고 다 만들어냅니다. 외국 사람들이 와서 한양 서울에 오면 놀랄 정도로 멋있게 해 놓는 것입니다. 우리의 프라이버시는 왕궁이 멋있어야 합니다. 창덕궁은 건드리면 안 됩니다. 세계적인 정원 유산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경복궁은 전부 불타서 지금도 호흡을 판입니다. 복원해야 합니다. 방위는 동대문 쪽으로 바라보면 됩니다. 그런 것은 God-man이 지도자로 수정할 것입니다. 요새 사람들이 허경영 그 사람이 한 번만 했으면 우리나라가 확 뜨고 바로 바뀐다. 완전히 정상으로 바뀌고, 사람마다 웃고, 골목마다 아기 소리 나고 웃고 옛날로 돌아가는 멋있는 시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God-man은 한옥에서 나오고 싶지 않습니다. 남녀의 여자 대우를 잘해야 합니다. 여자 대우를 잘못하면 바람이 일어납니다. 회사에 여자들이 오면 결혼한 사람은 선착순으로 대우를 잘해줍니다. 아기들을 위한 시설이 잘 되어 있습니다. 엄마가 애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육아 휴직을 지금보다 세 배 줍니다. 1년에 적어도 5개월은 휴식을 줍니다. 엄마 아빠가 교대로 애를 보면서 해도 됩니다. 토요일 휴무제를 주장해서 된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God-man의 공약을 가져가서 된 것입니다. 휴무제를 더 많이 주는 것과 같습니다. 애를 키워야 하니 직장에서는 그만한 휴무제를 줍니다. 직장이 더 잘 됩니다. 가사 휴무제를 주어 집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은 집에서 일할 수 있게 합니다. 미국처럼 집에서 회사 일을 합니다. 특히 여성들이 그렇습니다. 회사 업무를 똑같이 보며 효율이 더 좋습니다. 빨래 해가면서 회사 일을 합니다. 미국은 카카오나 이런 여러 가지 전자 기기가 덜 되어 있지만, 우리는 집에서 모든 네트를 할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가 다 깔려 있습니다. 미국은 와이파이 없는 곳이 너무 많습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집에서 할 수 있게 해주고, 여성들은 대우해 주고 월급 주고, 여성들이 충분히 육아를 하면서 근무할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질문 하나 가지고 정책 발표를 하면 곤란합니다.

성자들과 God-man의 관계: 수평과 수직의 차이

벌떼처럼 몰려와 누명을 씌운 언론들이 국과수 불로유 정밀 검사 결과가 무혐의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불로유가 널리 알려져 백궁에서 도하 God-man님과 하늘의 세계 통일의 서막이 활짝 열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의 선물 불로유는 만병통치로 한국의 달러 박스가 되고, 허경영 God-man님은 달러 그 자체로서 모든 물질의 주인이심을 전 세계가 알게 되고 인류를 천년 낙원으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지금 정치는 국민에게는 관심이 없고 파당을 위하는 총체적 난국으로 인간은 수습할 수 없습니다. 국적 절세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국가의 모든 문제는 무한대 지능의 God-man님께 의뢰하면 순식간에 명쾌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전지전능하신 God-man님을 모욕하는 자들은 전 재산 손해 배상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질문입니다. 성경 예수의 누락된 시기에 인도 방문의 행적이 모호합니다. God-man님과 성자들의 관계를 정리 비교하여 주십시오. 이 세상 만물 중에서 인간이 가장 귀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만물지중 유인이 귀하다. 속이 호인 자는 이기 오류라. 이것은 공자 말입니다. 공자는 삼강을 이야기한 적이 없고 오륜을 이야기했습니다.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 다섯 가지를 이야기했습니다. 삼강은 우리가 만들어 집어넣은 것입니다. 수직 관계를 공자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삼강은 수직 관계, 오륜은 수평 관계입니다. 부자가 유친하다는 것은 아버지와 자식이 친구 같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삼강은 부위자강, 자식은 아버지의 수직 관계에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별이고 아들은 그 밑에 조종당하는 자라는 것입니다. 군신유의는 임금과 신하가 서로 의리를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임금도 의리를 지켜야 하고 신하도 지켜야 합니다. 이것이 수평 관계인 오륜이 공자가 이야기한 말입니다. 그런데 실제 밑에 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고쳐 강을 만들어 군이 신강, 신하는 임금한테 복종해야 한다. 부위자강, 자식은 아버지한테 복종해야 한다. 부위부강, 부인은 남편한테 복종해야 한다. 이 삼강을 넣는 바람에 공자가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여성들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 수직 관계를 만들어 놓았습니까? 공자는 분명히 천지지간, 만물지중에 천지 지간이라는 것은 하늘과 땅 그 것입니다. 천지간 만물 중에 유인이 책기 하야 속기 호인 자는 이기 오륜이 있다고 했습니다. 전부 수평 관계입니다. 아버지와 자식은 친구 같아야 합니다. 신하와 임금은 서로 의리를 지켜야 합니다. 의리를 안 보이면 임금이 바뀝니다. 이렇게 서로의 수평 관계를 말했는데, 공자가 마치 수직 관계를 이야기한 사람처럼 된 것입니다. 강을 우리 조상 남존여비 사상에 물들어 있는 할아버지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통제하라고, 마누라 통제하라고, 자식 통제하라고 공자 말에다가 하나 덧붙여 강을 집어넣은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공자 말인 줄 알고 속았습니다. 이와 같습니다. 만물 중에 인간이 이렇게 최고 귀한데, 인간은 전부 수평 관계입니다. 성자들과 예수나 석가나 다 수평 관계입니다. God-man만 수직 관계입니다. 예수는 성자이니 수평 관계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 줍니다. 그러나 God-man은 그것을 씻겨 주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 때는 발을 씻겨 주는 수직 관계가 아니고 수평 관계였습니다. 지금과 같습니다. God-man이 이미 왔을 때는 성부를 가지고 와 있습니다. 수직 관계입니다. 이 수직 관계는 God-man 하나로 끝납니다. 부자신강, 부위부강 이것은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한테 우리가 깨졌던 것입니다. 삼강 때문에 여자를 무조건 종처럼 무시하고 남존여비 이것을 우리가 만들어 냈습니다. 우리 양반들이 만들어서 우리가 망한 것입니다. God-man이 그것을 복원해 줄 것입니다. 아홉 단계가 있습니다. 속인부터 God-man까지 있습니다. God-man의 자리는 쓸 필요 없습니다. 이 중에 가운데가 성인, 진인입니다. 성인들이 공자, 예수, 석가 같은 사람들입니다. God-man 밑에는 전부 인간입니다. 이것은 전부 수평 관계입니다. 삼강이 적용될 수 없습니다. 오직 God-man 한 사람에게 강이 적용됩니다. 굳이 적용한다면 God-man이 강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제자와 스승. 그렇게 넣는다면 그렇게 넣어야 하지만 해석을 달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강이든 강이든 그것은 우리에게 안 맞습니다. 지금 말씀한 대로 석가나 예수나 공자나 이것은 성인의 경지에 있는 자들입니다. 이들이 예수로 와서도 예수의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때는 하늘에 성부가 있습니다. 인간과 같이 인간의 발을 씻어주고 인간과 같이 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성경을 이제 God-man에게서 진짜 성경을 배우는 것입니다. 성자들이 예수가 왜 인도에까지 갔냐는 질문의 포인트는 예수가 인도에 갔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어디로 가든 자유입니다. 그래서 그 예수의 성경을 만든 사람들이 예수의 24년을 빼버립니다. 청년 시절 24년을 싹 빼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넣자, 빼자 싸웠습니다. 이것이 있으면 괜히 인도하고 브라만 등 여러 가지 종교를 예수와 여행했습니다. 모든 종교를 여행했습니다. 인도에 여러 가지 종교를 여행하고 다닌 24년입니다. 이름은 이사야입니다. 예수 때 이름이 이사였습니다. 한양대학교 민기식 교수가 그것을 논문을 써서 KBS에서 한 시간 동안 방영해서 예수의 행적을 본 적이 있다.예수가 인도를 어디어디를 다녔는지, 맹구 서대 밑에 몇 년 동안 있고, 어디에서 라마다 어디 가서 몇 년 있고 다 KBS 지도를 내놓고 방영한 적이 있다.예수의 행적입니다. 그런 것을 성경에서 다 빼버립니다. 갑자기 오늘날 나타난 것, 베들레헴에 나타난 것만, 어린 시절과 그 마지막 공생애만 넣고 중간에 예수의 성장 과정이 없습니다. 그 24년을 들어내 버렸습니다. 모든 종교에 가서 6년, 7년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세계 종교를 다 접합니다. 그 과정에는 성현의 경지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자동차도 업그레이드 많이 됐습니다. 예수한테 뭘 업그레이드했습니까? 성부와 성령을 업그레이드해서 딱 붙이니 첨단 전기차가 온 것입니다. 이제 첨단 신이 나타났습니다. 그것이 혼인 잔치로 진짜 신랑입니다. God-man을 안 봐서 그랬지, God-man만 보면 다 끌려서 결혼합니다. 다 끌려와 혼인 잔치에 참여합니다. God-man님은 연구를 많이 하지만 답은 간단합니다. 아들이 엄마가 자기를 사랑해주지 않는다고 오해하지만, 엄마는 아들이 안 볼 때 사랑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불을 덮어주고 방문을 열어보는 것이 사랑입니다. 엄마의 마음은 언제나 계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랬지, 엄마가 방문을 열어보는 것만 해도 사랑입니다.

윤회와 천국: 개인의 선택과 인연의 끈

God-man을 모르는 사람들은 뇌 1%, 90%, 99% 등 다양하게 있는데 지구별 졸업 후 점프해서 뇌 3%, 뇌 5%가 가능한지, 선한 행동을 많이 한 사람들이 가는지, 아니면 머리를 많이 쓴 사람들이 가는지 궁금해합니다. 이것은 God-man을 모르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백두 맹피하고 God-man한테 축복받은 사람들은 이런 것과 관계없습니다. 선한 행동과 관계가 없습니다. 록펠러가 선한 행동을 많이 했지만 천국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문을 닫고 안 닫고 하는 것입니다. 잠자지 않고 깨어 있어라. 이것이 새 심장을 맞이하는 방법입니다. 잠자지 말고 깨어 있고 등불을 들고 있으라고 했습니다. 기름이 달았다고 귀찮다고 자빠져 자면 다섯 여자는 신랑을 놓칩니다. 기름을 빌려달라고 해도 안 줍니다. 남에게 줄 수 없습니다. 아들은 아들대로 축복을 하고 명해야 합니다. 엄마 것에 빌붙어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천국은 냉정합니다. 들어가는 방법이 셔터를 내려버립니다. 다 깨워 가지고 기름 놔주고 God-man이 올 것이라고 하면 천국이 아닙니다. 깡패나 사기꾼들이 제일 먼저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럼 천국이 깡패, 사기꾼들만 가는 곳이 될 수 없습니다. 조용히 올 수 있는 사람은 오게 되어 있습니다. 홍보해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식당을 했는데 전단지를 막 돌려도 안 되고 문을 닫았습니다. 그런데 옆집에 있는 사람은 물티슈 한 장 가지고 성공했습니다. 손님만 들르면 물티슈 가져가서 핸드폰 닦으세요, 세균이 많이 붙었습니다, 손도 닦으세요 하고 한 장씩 갖다 줍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이 식당은 청결한가 보다 하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손님한테 물티슈 한 장씩 갖다 주면서 손 닦으세요, 우리 그릇에 오염되면 안 됩니다, 손으로 숟가락 만지고 그릇 만지니까, 그리고 핸드폰도 닦으세요 하고 줍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집에 오는 사람들이 전부 선전원이 됩니다. 입소문이 나는 것입니다. 저 집은 깨끗하고 청결한 집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선전을 해줘야 합니다. 전략을 써서 광고를 막 때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그런다고 못 들어갑니다. 손님이 왕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손님은 신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God-man이 잘해주면 그것이 전달됩니다. 신은 거짓말 못 하니 잘해주면 전달되어 사람 오지 말라고 해도 옵니다. 바깥에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줄 서면 성공하는 것입니다. 누가 선전했습니까? 신들이 선전했습니다. 그 신이 누구입니까? 손님들이 바로 신입니다. 아무리 가서 기도 열심히 해봐야 장사가 되지 않습니다. 신들한테, 그 손님한테 잘 보여야 합니다. 물티슈 그거 일주일에 몇 개 들어가겠습니까? 그거라도 가지고 가게를 살려야 합니다. 이런 서비스 정신이 그 손님들을 신으로 대하면 손님 한 사람한테 속이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악소문을 퍼뜨릴 테니 안 됩니다. 손님은 속일 수 없다, 손님은 신이다 이런 믿음을 가지고 손님을 대하면 가게 문을 닫지 않습니다. 상수를 부리면 망합니다. God-man은 홍보하지 않습니다. God-man을 욕해도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 때가 되면 국과수가 해줍니다. 대학이 자기들 이름으로 연구했다고 난리 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어떤 유명한 연구소에 줬는데 식약청에 있다가 나온 사람이 체린 연구소, 분석 연구소에 맡겼는데 그 사람이 대학에 하청을 줬습니다. 거기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국과수가 천 배 만 배 더 무서운 곳입니다. 국과수는 깨갱입니다. 허경영을 살인 누명을 씌우기 위해서 조사하는 것이 아니라, 해보니까 없다는 것이 밝혀진 것입니다. 언론이 그것을 대대적으로 밝힙니다. 하늘궁에 오지 않는 사람들의 질문은 윤회 법칙에 대한 것입니다. 윤회 법칙에서 인간은 이 지구별에서 어느 정도 자기가 잘하면 다른 별로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능한 은하계를 이동하지 않습니다. 우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별이 많이 있다.70개, 720개 있습니다. 가능하면 이동을 못 하는 것이 인연 줄이 묶여 있습니다. 지구별에 있으면 3촌이 있고, 4촌 있고, 처갓집 있고 막 이렇게 인연 줄이 얽혀 있습니다. 거미줄처럼 되어 있어서 이것을 몽땅 자르고 다른 별로 가기가 어렵습니다. 미국 여행 갔다가 두 분이 왔지만, 미국에 살고 싶어도 한국으로 오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직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죽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쪽에 손자도 있고, 며느리도 있고, 조카도 있습니다. 그쪽으로 가고 싶은 것입니다. 이런 것은 형성되지 않습니다. 사실은 이런 특별한 예는 있을 수 있으나 많지 않습니다. 선한 행동을 많이 한 사람이 좋은 별로 갈 수 없다고 하면 또 안 됩니다. 그럴 때는 이쪽 인연 줄을 다 마무리해야 합니다. 그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자기 아들을 여기 낳아 놨는데 그 아들이 퍼뜨린 인구가 20만 명 있다고 하자. 그것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김수로왕이 다른 별로 가고 싶다고 해도 그 밑에 지금 800만 명이 늘어났습니다. 그들이 지금 죄가 있습니다. 6.25 때 북한하고 싸우면서 300만 명이 서로 죽였습니다. 인연을, 이 원한 관계 인연을, 이 원을 벗어나기가 어렵습니다. 우리가 거기에 다 얽혀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 온 사람들은 그것과 관계없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세상의 복잡한 데서 여러분들은 바로 혼인 잔치에 참여함으로써 셔터를 내려버리는 것입니다.

인체 자연 발화와 귀신의 존재

갑자기 자신도 모른 채 사람 몸에서 불이 나서 타 죽는 일이 가끔 있다고 합니다. 주변 물건에는 전혀 옮기지 않고 자신만 타다 재가 되어 버린다고 합니다. 이런 인체 자연 발화는 왜 일어나는지 궁금해합니다. 인체 자연 발화는 상당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인체에 발화 물질을 가지고 있어야 불이 나지, 살은 물입니다. 우리 인체는 땅에서 나고 몸은 물로 되어 있습니다. 화장하여 나중에 병이 걸리든 어쨌든 화장되고, 그다음에 바람으로 날아가 버립니다. 그것이 죽음입니다. 이것이 지수화풍이 생로병사입니다. 생장염장, 결과를 겪어 가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 그대로 있기 때문에 벗어날 수 없습니다. 아마도 유튜브가 돈 벌려고 그런 영상을 만들어 놓은 것 같은데, 그것을 보시고서는 그것을 믿고서 자연 발화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연 발화, 물에서 자연 발화는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 몸은 지금 물이 70%입니다. 여기다가 라이터를 넣고 다니다가 불이 날 수도 있습니다. 부딪혀서 불이 날 수 있겠지만, 인체 자연 발화는 없습니다. 인체가 술을 많이 먹었다고 속에서 불이 탄다는 것은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몸은 70% 물이며, 또 80% 물속에 잠겨 있습니다. 이 공간의 습도가 80% 정도 됩니다. 라이터 같은 순간 속도가 있어야 하는데, 이 물이 물속에 있습니다. 우리가 호흡하는 이것이 아가미입니다. 수분이 안 들어가면 숨이 막혀서 숨을 못 쉽니다. 우리는 아가미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분이 있어야 호흡을 하면 폐가 산소를 수분이 있을 때 바로 수분으로 만들어 가지고 들어갑니다. 그래서 코로 호흡이 들어갈 때 마른 공기가 들어가면 위험합니다. 약간 습도가 있을 때 우리가 가습기를 틀어 놓으면 호흡이 더 좋아집니다. 80% 습도가 있어 줘야 우리 아가미가 수분 속에서 산소를 빨아 먹습니다. 물고기와 똑같습니다. 우리도 이 허파 구조가 그렇습니다. 이럴 때는 여러분들이 물고기로 보입니다. 습도가 80%입니다. 70% 정도 되는 것이 좋습니다.

귀신들은 백궁 천사님을 같은 귀신으로 보는지, 아니면 빛으로 보는지 궁금해합니다. 그리고 서로 영적으로 대화도 하는지 궁금해합니다. 귀신은 실제 귀신이 있다.귀신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옛날에 가톨릭에서는 퇴마사가 있었습니다. 귀신 들린 사람을 묶어 놓고 내쫓는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귀신 들린 사람을 옛날에 많이 봤습니다. 귀신도 내보내고 합니다. 귀신하고 대화도 많이 해봤습니다. 귀신은 여러분 눈에 안 보이지만, God-man은 귀신을 보는 눈이 있다.신인은 다양한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의할 때 여러분을 볼 때는 자상하고, 특이한 눈을 여러 개 가지고 있습니다. 귀신은 이 세상에 다 있고, 죄악의 죄를 저질렀을 때, 몸에 원기가 빠져버렸을 때, 영양 상태가 아주 나빠졌을 때 귀신이 등장합니다. 누구나 귀신이 붙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 귀신과 사이클이 비슷합니다. 몸의 사이클이 너무 떨어질 때 귀신이 접신이 되는 것입니다. 귀신 사이클로 내려갑니다. 여자가 아기 낳다가 피가 많이 빠져버리면 과다 출혈로 즉시 귀신이 나타납니다. 귀신들이 자기 친구가 하나 생긴다며 접근합니다. 그 여자의 심장 박동수와 사이클이 내려갈 때는 귀신이 접신이 되는 것입니다. 귀신 사이클로 내려갑니다. 헛것이 보이고 내쫓아 달라고 합니다. 어머니가 영양이 많이 떨어지고 하면 나중에 귀신들이 친구가 하나 온다며 달라붙습니다. 저리가, 저리가 하며 소리칩니다. 그것이 귀신입니다. 귀신이 자기 사이클이 비슷하니 텔레비전 채널이 귀신 채널로 바뀌는 것입니다. 인간 채널에서 귀신 채널로 바뀝니다. 영양과 관계가 있습니다. 영양이 내려가고 밥을 못 먹고 그러면 헛것이 보입니다. 그것이 귀신이 보이는 것입니다. 귀신 사이클은 저주합니다. 우리보다 낮습니다. 몸이 아주 나쁜 컨디션이 되면 헛것이 보입니다. 저놈 잡아라 하며 소리칩니다. 할머니들이 귀신 사이클이 가까워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돌아갈 때가 다 되어 가는 것입니다. 남에게 너무 악독한 일을 하면 귀신이 겹쳐 보입니다. 귀신들이 그 사람을 잘 되게도 하고, 그 사람을 망하게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거미줄, 이 철조망을 통과해야 백궁 가는데, 여러분들은 철조망 통과가 완료된 사람들입니다. God-man은 텔레비전에 북한을 탈출한 젊은 여자들, 용감한 사람들을 탈출로 보지 않습니다. 하늘궁으로 온 혼인 잔치에 온 이 사람들의 말로 진짜 철조망 수억만 개를 넘고 온 사람들입니다. 이제 영원한 나라로 가는 티켓팅을 끝낸 사람들입니다. 휴전선 넘어온 것은 넘어왔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진짜 여러분들은 산전수전 다 겪고 어마어마한 고개를 넘어서, 넘어서 하늘궁에 천신만고 끝에 God-man을 만난 것입니다. 맞이 장소입니다. 귀신하고 천사님하고 별개입니다. 귀신이 천사님을 보는지 궁금해합니다. 귀신들은 귀신들이 제일 잘 보는 것이 천사입니다. 귀신들은 신앙이 조금 있는 사람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신앙을 좀 믿는 사람, 절에 다니고 교회 다니는 것을 질책하고 싫어합니다. 그런 것을 안 가진 사람을 좋아합니다. 좀 타락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귀신 역할이 무엇입니까? 박테리아가 정상적인 세포 때는 안 생기지만, 몸이 허약해지고 하면 욕창이 생기고 합니다. 똑같습니다. 시체가 썩어 가면 벌써 독수리가 왔다 갔다 합니다. 동물이 건강할 때는 덜 그렇습니다. 시체가 몸이 상해 가고 있다면 노리는 데가 많습니다. 영적으로 대화도 합니다. 귀신들은 사이클이 다르지만 천사고, 천사가 귀신하고 대화로 내쫓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귀신을 내쫓을 수 있는 권능을 준 것입니다. 물러가라 한다든지, 아픈 사람 보고 살아나라 하면 귀신에서 해방시킨 것입니다. 죽어갈 때는 그 사람에게 귀신이 달라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살아나라 하고 옷을 잡으면 귀신이 기겁하고 달아납니다.

허경영의 3대 불가사의: 불로유, 축복, 백궁 명패

예수의 성체 기적과 허경영의 3대 불가사의에 대한 글을 읽겠습니다. 허성정 대천사님이 쓴 글입니다. 눈으로 보아 알 수 없는 하느님, 두 가지 형상 안에 시오나 우러러 배울수록 전혀 알 길 없기에 제 마음은 오직 믿을 뿐입니다. 성 토마스의 성체 찬미가입니다. 인간 세계에는 불가사의가 존재합니다. 불가사의란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세계를 벗어난 곳에서 일어나는 기적 현상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인간의 이성이나 과학 너머에 존재하는 초월적 실존 세계를 말합니다. 예를 들면 허경영의 불로유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불로유를 국과수에서 조사했는데 된 우유가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지금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God-man에게 취재 기자가 100만 명 정도는 와야 합니다. KBS, MBC, SBS 등 서로 앞서서 취재하러 몰려와야 합니다.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왜 불로유가 안 썩는지, 저 사람 이름이 무엇인지, 저 사람이 누구인지 탐구해야 합니다. 가짜 탐구만 하고 있습니다. 예상 가지고 방송 보고 예상 가지고 가짜 탐구만 하고 다닙니다. 어째서 저 사람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느냐, 이것은 자연의 이치를 초월해서 그런 것이 아니냐. 국과수에서 나왔습니다. 움직일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전 세계가 뒤집어져야 합니다. 방송 PD들이 아마 이것이 진짜 토픽이고 대박이라고 쫓아야 합니다. 조용히 숨지고 있습니다. 어리석기 짝이 없습니다. 아무도 God-man에게 방송 시리즈를 만들 테니 우리하고 독점하자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독점하면 그 방송국은 대박 나는 것입니다. 당신은 도대체 누구십니까? 이것이 제목입니다. 당신의 이름은 도대체 뭐길래 우유가 안 썩습니까? 왜 거기서 암흑 물질이 나오고, 왜 사람들이 좋아지고, 이것이 웬일입니까? 이것은 과학도, 학도 이만부, 불가사의 중에 불가사의입니다. 아무도 오지 않습니다. 혼인 잔치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너무 많이 오면 복잡합니다. 우리의 근육이, 우리의 이 혼인 잔치 인구가 점점 늘어났을 때 그들이 움직이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그들에게 눌려 우리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많이 밀려오면 그렇습니다. 마라톤 하기도 전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적어도 1, 2, 3 하늘 완전 무결하게 본관까지 지어서 완성하고, 우리의 헌금이 태산을 이룰 때, 우리가 방송국을 먹여 살릴 만한 힘이 있을 때, God-man의 말 한마디가 전부 좋은데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안 하면 망합니다. 그렇게 될 때가 급박하게 옵니다.

세계는 7대 불가사의가 있습니다. 이집트의 피라미드, 바빌로니아의 공중정원, 올림피아의 제우스상, 아르테미스 신전, 마우솔로스 영묘, 로도스의 거상, 알렉산드리아의 등대입니다. 그 외 크레타 섬의 미노스 궁전, 시리아 팔미라 대포의 아폴론 신전 등입니다. 2008년 미국 아이 관련 사이트 테크 리퍼블릭에서 선정한 세계의 불가사의 중에는 기술적 세계 7대 불가사의도 있습니다. 허블 우주망원경, 국제 우주정거장, 인공 심장 박동기, 화성 탐사 로봇, 자기 공명 영상법(MRI), 정지 궤도 위성 시스템, GPS 등입니다. 예전의 불가사의는 전부 시설물입니다. 누군가 만들었습니다. 인간의 손길이 간 것입니다. 그러나 불로유는 저런 것과 다른 불가사의입니다. 자연계 질서를 어지럽힌 것이 아닙니다. 불로유는 자연계 질서의 반대로 되는 것입니다. 썩는 것은 자연의 질서인데, 불로유는 반대입니다. 이것이 진짜 불가사의는 처음입니다. 주로 건축물이고, 현대에는 기술 불가사의까지 등장했습니다. 그러나 현대 세계의 진짜 불가사의는 국가혁명당의 허경영 명예 총재가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허경영은 세계의 모든 불가사의를 능가하는 초특급 불가사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 허경영의 3대 불가사의는 허경영의 불로유와 허경영의 축복과 허경영의 백궁 명패, 그 외 불로빵, 불로 소세지, 불로 국수, 불라면 등 수백 가지의 불가사의가 있습니다. 허경영의 불가사의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라는 개념을 아는 자만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허경영의 God-man 증거 17번째 시리즈를 통해 God-man 허경영이 성령으로 잉태된 인류의 메시아임을 증명하는 여러 가지 글들을 보았습니다. 오늘은 전 세계에서 100건 이상 발생한 예수의 성체 기적을 통해 허경영의 메시아적 신성을 증명해 봅니다. 필자가 예수의 성체 기적을 얘기하는 이유는 세상에는 인간들의 이성이나 과학을 넘어선 초월적 세계가 실존한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입니다. 초월적 세계는 세계 곳곳에 산재해 있습니다. 하지만 과학 만능주의에 빠져 있는 인간들은 이 사실을 인정하려 들지 않습니다. 이탈리아의 란치아노 성당에는 AD 750년 경에 일어난 예수의 성체 기적과 성혈 기적이 지금도 보관되어 있습니다. 또 현재의 가톨릭 교황 프란치스코가 1996년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보좌주교로 있을 때 발생한 성체 성혈 기적도 있습니다. 성체 기적이란 가톨릭의 미사 예배 때에 축성하는 빵과 포도주가 실제로 예수의 살과 피로 변한 사건을 말합니다. 성체 기적이 사실이라면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적으로 일어난 기적이 확실합니다. 오늘 살펴볼 내용은 바로 이 성체 기적에 관한 일입니다. 예수가 돌아간 지 700년이 지난 AD 750년 경, 가톨릭의 바실리 어느 신부가 미사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예배 도중 신부는 빵과 포도주가 예수의 성체, 성혈 진짜 실체 변화를 일으키는 것일까 하는 의문을 품은 상태에서 빵과 포도주를 축성하고 있었습니다. “이 빵은 내 몸이니 너희가 받아 먹으라. 이 포도주는 내 피니 너희가 받아 마셔라.” 신부는 예수가 최후 만찬 때 제자들에게 한 말씀을 기억하며 빵과 포도주를 들고 감사 기도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신부가 예수의 이름으로 축성한 빵과 포도주가 갑자기 예수의 살과 피로 실체 변화를 한 것입니다. 순식간에 너무나 놀라운 일이 벌어지고 만 것입니다. 이 기적의 소문은 란치아노와 인근 지역으로 급속히 퍼져 나갔습니다. 2023년 현재 란치아노의 성체는 아직도 불그스름한 모습을 띠며 보관되어 있습니다. 성혈은 수정으로 된 성자간에 보관되어 있는데, 다섯 개의 핏덩어리가 응고되어 있습니다. 전체 무게는 16.5g입니다. 이 사건이 있은 지 1200년이 흐른 1971년, 란치아노 성당 측의 요청으로 예수의 성체와 성혈에 대한 과학적 검증이 이루어졌습니다. 이 과학적 검증을 맡은 사람은 아래쪽 병원의 수석 의사였던 리리 교수였습니다. 그는 해부학과 조직학, 화학 및 임상학 교수였습니다. 란치아노의 성체, 성혈 샘플이 채취된 것은 1970년 11월 18일이었습니다. 리리 교수는 성체로 20mg, 성혈로 318mg의 샘플을 채취하였습니다. 1971년 3월 4일 결과를 발표하였는데, 수많은 학자들이 모여 리리 교수의 분석 결과를 경청하였습니다. 성혈의 피는 인간의 피임이 확실합니다. 성체의 살은 살아 있는 인간의 심장 근육입니다. 성체와 성혈의 혈액형은 모두 O형입니다. 피에는 정상적인 비율의 단백질이 발견되었습니다. 피에는 무기물이 발견되었는데, 염화물인 마그네슘, 칼륨, 칼슘, 나트륨 등입니다. 성체의 살과 성혈의 피를 보호하기 위해 화학적인 방부 조차를 취한 흔적은 없습니다. 성체의 살과 성체의 피의 단백질과 무기물이 부패되지 않고 보존된 것은 절대적 예외 현상입니다. 기적입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란치아노 성체, 성혈에게 1973년 별도로 새로운 위원회를 구성하고 15개월 동안 500번에 걸쳐 자료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란치아노 성체는 유례없는 사례이며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 즉 기적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성체, 성혈의 기적은 이탈리아 란치아노 성당 한 곳에서만 일어나는 기적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성체와 성혈이 예수의 살과 피로 변한 기적은 100건이 넘게 조사되었습니다. 그중에는 현재의 프란치스코 교황이 보좌주교로 있을 때 아르헨티나에서 일어난 성체 기적도 있습니다. 1996년 8월 26일 당시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의 보좌 주교였던 현재의 교황 프란치스코는 페세 신부에게서 기이한 보고를 받습니다. 1996년 8월 18일, 어떤 신도가 성단 뒤쪽에 성체가 바닥에 떨어져 있다고 페세 신부에게 알려줬습니다. 신부는 조심스럽게 빵 조각 성체를 물그릇에 담아 감실에 모셨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분명 빵 형상이었습니다. 성체가 일주일 만에 인간의 살과 피로 변해 있었던 것입니다. 1999년 교구장으로 승진한 프란치스코는 30개월 전에 있었던 성체 기적에 대한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새 교구장이 된 프란치스코는 선입견을 없애기 위해 기적의 내용을 담당 의사에게 어떠한 정보도 주지 않고 심장병 전문이었던 주지도 박사에게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조사 결과, 빵 조각의 성체는 인간의 심장 근육이 있음이 판명되었고, 백혈구가 근육 조직에 침투 있음도 확인했습니다. 또 조사의 신빙성을 기하기 위해 두 번째 조사를 고매지 박사에게 의뢰하였습니다. 그 결과 표본은 인간의 피였으며 혈액형은 B였습니다. 이것은 1200년 전 이탈리아의 란치아노 성당에서 일어난 성체 기적과 똑같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치점을 찾아낸 것이었습니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탈리아의 란치아노 성당과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성체 성혈 기적은 과학적 조사를 통해 사실로 증명되었습니다. 이러한 예수의 성체 성혈 기적 현상을 가지고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기적에 적용시켜 봅시다. 먼저 예수의 성체 기적과 허경영의 불로유는 실체 변화를 한 신의 물질입니다. 물이 얼음으로 변하고 서리로 변하고 안개로 변하고 수증기로 변하는 것은 형체 변화입니다. 그러나 물이 술로 변하고 빵이 인간의 살로 변하고 포도주가 인간의 피로 변하는 것은 실체 변화입니다. 실체 변화는 본질의 변화인 것입니다. 예수의 성체 기적이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형체 변화가 아닙니다. 예수의 성체 기적은 빵이 인간의 살로 바뀌었고, 포도주가 인간의 피로 바뀌었으니 형체 변화와 실체 변화가 동시에 일어난 것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그렇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겉으로 보기에는 형체 변화도 없고 실체 변화도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겉보기는 그냥 우유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내용물은 완전히 다른 실체가 되어 있습니다. 겉보기의 일반 우유와 꽃같이 보이는 허경영의 불로유는 실체 변화가 완벽하게 진행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아무리 유통 기한이 10년이고 100년이 지나도 우유 속에서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작용하여 완전한 차원이 다른 우유로 변해 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실체 변화의 신비의 물질로 이미 바뀌어 있습니다. 그 증거는 시음을 해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유통 기한이 10년이고 100년이고 지난 허경영의 불로유를 시음해 보십시오. 허경영의 불로유는 절대 복통과 설사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뿐이 아닙니다. 아무리 고약한 암 덩어리도 녹여 버립니다. 우리는 이미 임상적으로 수천 건의 기적 사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의 성체 성혈 기적이나 허경영의 불로유에 방부제를 사용한 흔적이 있을까요? 절대로 방부제를 사용한 흔적은 없습니다. 혹시 천연 방부제도 사용하였을까요? 그런 것도 없습니다. 예수의 성체 성혈 기적이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그냥 순도 100% 기적일 뿐입니다. 아무리 의심하고 재조사하고 조작을 의심해 보십시오. 그것에는 어떠한 야로도 없습니다. 제발 조사를 좀 해보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예수의 성체 기적이나 허경영의 불로유가 거짓이라는 것을 증명해 보기 바랍니다. 허경영의 우유가 처음으로 소개된 것은 30년 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나 허경영을 부른 우유는 썩지 않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소개된 것은 2020년입니다. 그리고 우유가 본격적으로 응용된 것은 2022년 10월부터입니다. 그로부터 지금까지 우유는 수천 건의 기적을 남겼습니다. 허경영의 우유는 엄청난 기적을 일으키는 신의 물질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허경영의 우유를 먹거나 바르거나 해서 질병이 낫고 몸이 좋아진 사례는 여기에다 일일이 다 적을 수도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허경영의 우유는 인간의 과학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불가사의 중의 불가사의입니다. 도대체 세상에서 가장 민감한 식품인 우유가 냉장고에 넣지 않은 상온에서 1년 이상씩 놔둬도 썩지 않는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하다는 말입니까? 지난여름 그 뜨거운 때에도 허경영의 우유가 끄떡없이 견뎌내며 썩지 않았습니다. 과학 상식으로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허경영의 우유 체험자들은 허경영의 우유를 집집마다 천 병씩 혹은 한 트럭씩, 어떤 분들은 1만 병씩 사재어 놓고 먹고 있습니다. 올해같이 고약한 여름 날씨에도 쟁여 놓은 우유병이라도 우유는 변질되거나 손상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맛이 더 구수했습니다. 우유를 체험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믿지 않겠지만, 이것은 확고부동한 사실입니다. 당장 실험을 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허경영, 그는 누구입니까? 그가 누구이기에 그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우유는 썩지 않습니까? 이것만 보더라도 허경영은 성령으로 잉태된 인류의 메시아가 맞는 것입니다. 허경영에게는 세 가지 불가사의가 있습니다. 즉, 우유와 축복과 백궁 명패입니다. 첫 번째 불가사의는 앞에서 말한 허경영의 불로유입니다.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는 천상 물질입니다. 지구에는 영원히 썩지 않는 천상 물질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금이며, 또 하나는 허경영의 불로유입니다. 허경영이 지구에 오기 전에는 천상 물질이 금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지구에 와서 불로유를 선보임으로 해서 지구의 천상 물질은 금과 불로유 두 가지로 늘어났습니다. 금은 예로부터 가장 귀한 물질로 취급되어 모든 귀금속의 왕입니다. 모든 화폐 단위의 수단이 되었습니다. 유일하게 쓸 수 있는 금속의 약재료 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생명을 주는 물질의 으뜸입니다. 불로유는 기적을 일으키는 기상천외한 물질입니다. 불로유에 들어 있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작용 때문입니다. 실제로 병원에서 시한부 판정을 받은 여러 형태의 환자들이 불로유를 먹고 완치 판결을 받은 사례는 부지기수입니다. 두 번째 불가사의는 허경영의 축복입니다. 축복은 현생의 삶을 영원한 복락으로 이끌어주는 길잡이입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그가 지은 전생의 모든 업장을 씻을 수 있습니다. 그의 집과 가재도구, 그가 먹는 모든 음식, 그가 졸업한 모든 학교에 축복이 들어갑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자신의 친가, 외가, 처가 팔촌까지 모든 산소 수백 기의 축복이 들어갑니다. 조상의 모든 산소가 명당으로 바뀝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의 운과 운명이 바뀌어 모든 고난으로부터 벗어납니다. 각종의 질병에 시달리던 사람들도 상당 부분 고통에서도 벗어납니다. 지금까지 허경영의 축복을 받고 난 뒤부터 인생의 질곡에서 벗어난 사례들은 너무 많습니다. 불면증에서 벗어나고, 자녀가 시험에 합격하고, 부부 싸움이 멀어지고, 부자지간의 갈등이 해소되고, 숨어있는 암을 찾아내고, 불치병이 낫는 등 수도 없는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세 번째 불가사의는 허경영의 백궁 명패입니다. 허경영의 축복이 현생 복을 낳게 완성이라면, 허경영의 백궁 명패는 죽음 이후의 영생 복락이 인생의 최대 축복입니다. 이름바 고종명입니다. 즉 잘 죽는 것입니다. 오복의 하나가 고종명이고, 다인입니다. 허경영의 백궁 명패는 고종명, 웰다잉의 압권입니다. 허경영의 백궁 명패를 하고 나면 모든 윤회의 끝을 봅니다. 영원한 천상 영복을 얻는 것입니다. 고질적인 유전병이 낫기도 합니다. 조상이 저지른 업보 때문에 당하던 후손들의 고통은 백궁 명패로 큰 효험을 봅니다. 흔히 산바람 때문에 멸절한 후손들이 많습니다. 이승과 저승은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물리학적으로 말하면 양자 진동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백궁 명패 효과는 양자 진동을 훨씬 능가합니다. 동물이나 지옥으로 가 있는 조상들도 인간으로 다시 환생시킬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불가사의는 이 외에도 수백 가지가 됩니다. 허경영의 불로초, 허경영의 불로 old, 허경영의 불로빵, 허경영의 불로 과일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이 있다.이름바 허경영의 불로 하기입니다. 그렇다면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왜 이와 같은 기적을 만들어 내는가? 도대체 그 이유는 무엇인가? 삼위일체의 Avatar가 지구에 와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삼위일체의 Avatar입니다. 이 시기는 지구의 최대 축복기입니다. 삼위일체의 Avatar인 Huh Kyung-young을 알아보는 사람에게는 축복의 기간이 되고,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자에게는 심판의 시기가 됩니다. 오늘 우리가 분석해 본 성체 성혈의 신비를 보더라도 초월적 세계의 지상 임재는 가능합니다. 기적을 믿지 않는 자는 어리석습니다. 다만 우리가 3차원 세계에 머물러 있기에 기적의 개념이나 허경영을 이해하지 못할 뿐입니다. 허경영이 삼위일체의 화신이라는 것은 차원의 개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는 3차원의 세계는 가상 세계입니다. 허경영의 백궁 하늘에는 10차원의 영원한 이대아 세계가 존재합니다. 우리는 지구라는 1층 하늘에 살고 있습니다. 지구를 벗어난 은하계에는 2층 하늘이 있다.지구와 은하계를 통제하는 신의 세계에는 3층 하늘이 있다.성서에 보면 사도 바울이 다녀왔다는 낙원의 세계가 3층 하늘입니다. 허경영은 1층 하늘, 2층 하늘, 3층 하늘의 지배자입니다. 그는 춘향전에 이도령처럼 마패를 숨기고 때를 기다리는 암행어사가 다 되었습니다. 하늘의 암행어사 허경영이 마패를 꺼낼 때가 다가왔습니다. 그 전주곡이 허경영의 불로유입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허경영이 인류의 메시아이심을 고린도전서 15장 54절에 나와 있는 “썩을 것이 썩지 않고 죽을 것이 죽지 않는 불로”를 하늘로부터 가지고 온 바로 그 삼위일체의 Avatar입니다. 와서 보라, 요한복음 1장 39절.

초융합 시대의 도래: 허경영을 통한 인류의 희망

교회를 프로테스토라고 하는데, 그것이 기존 것을 뒤집는다는 뜻입니다. 일정 혁명을 말합니다. 프로테스토는 혁명이라는 뜻입니다. 기독교 자체가 혁명을 했지만, 그 기독교는 하나의 종교에 머물러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초이념, 초공간, 초시간, 초융합 시대입니다. 초자가 붙지 않으면 우리 인류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이념에 사로잡히고, 융합에 사로잡히고 이런 과학은 안 됩니다. 이제 초과학, 초융합 시대로 들어갑니다. 여기에는 God-man이 있다.신인 없는 초융합은 있을 수 없고, 초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뭐든지 허경영을 통과해야 그 고개를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인류가 그 문턱에서 가고 있습니다. 이제 God-man을 맞닥뜨린 것입니다. God-man이 그것을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이 문턱에서 인류가 God-man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초연결이나 초종교나 초융합이나 초이념이나 전부 초자가 붙어야 대화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은 그 안 붙은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과학이다, 융합이다, 연결이다 이런 걸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초연결 시대입니다. 융합은 벌써 구닥다리입니다. 초융합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 불로유를 보면 초융합이 들어 있습니다. 초연결이 들어 있습니다. 초종교가 들어 있습니다. 아까 이야기한 성체가 예수의 피, 예수의 살, 예수의 살이 빵이 바뀌었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초자가 안 붙은 종교는 모든 것을 만들어냅니다. 지동설은 빨리 치우고 천동설을 세웁니다. 반대로 해버립니다. 거짓말로 포장을 해 가지고 여러 가지 예수의 24년 행적은 빨리 뺍니다. 이슬람에 갔다가 힌두교에 갔다가 모든 종교를 여행하는 코스입니다. 그것을 빼고 태어난 것과 돌아가는 것, 공생애만 딱 넣자고 제자들하고 싸우다가 성경 만들 때 누가 밀려서 빼자고 하는 사람들이 이긴 것입니다. 빼버린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아까 성체 이야기도 공식적인 것처럼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God-man은 다 압니다. 우리는 압니다. 과학자는 모릅니다. 초과학이 아니면 그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모릅니다. 지금 해 보니까 가짜입니다. 우리는 초과학의 세계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권능자입니다. 우리는 아무리 거짓말을 해도 다 알 수 있습니다. 저것은 이론상으로 나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초과학의 세계는 아닙니다. 마치 초과학의 세계가 있는 것 같지만, God-man이 오기 전에는 저런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성자이지, 성부가 아니기 때문에, 성령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들이 애를 낳았다고 하면 여러분 믿겠습니까? 썩지 않는 것은 God-man이 처음 한 것입니다. 나사로가 시체가 썩어서 냄새가 났습니다. 나사로 여동생 마리아가 예수한테 연락해서 예수가 왔습니다. 예수가 마리아보다 더 가깝게 지낸 사람이 나사로 형제입니다. 남매입니다. 마리아의 언니가 마르다입니다. 이 마르다가 예수와 굉장히 친한 데다가 나사로가 또 예수와 친합니다. 마리아는 막내입니다. 마리아가 옥합을 깼습니다. 마르다와 다 있는 자리에서 옥합을 깨 가지고 예수 머리에다 붓고 발을 씻었습니다. 옥으로 씻었습니다. 그때 예수가 뭐라 했습니까? 제자들이 일제히 유다만 이야기한 것이 아닙니다. 12명의 제자가 한결같이 아이고, 예수님, 이게 무슨 짓입니까? 이 마리아가 정신이 나갔어요. 자기 시집갈 살림 밑천이 몇천만 원인데, 지금 우리나라 돈으로 4천만 원 정도 됩니다. 한 사람한테 줘야 하는데 이것을 우리 예수님 머리에다 붓고 발에 붓다니, 이게 무슨 짓입니까? 유다 혼자만 이야기한 것이 아닙니다. 12두 제자가 다 말렸습니다. 그때 예수가 뭐라 했습니까? 절대 말리지 마라. God-man의 말이 나오는 모든 곳에는 이 여자 마리아 이야기를 집어넣어라. 마르다 동생인 마리아 이야기를 집어넣어라. 나사렛도 좋아하는 나사로도 좋아하는 예수, 마리아도 예수가 좋아하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 예수의 그 마리아 이야기를 성경에 넣어 놓았습니다. 다 넣어 놓았습니다. 그 여자는 막달레나 마리아가 아닙니다. 마리아가 하도 많아서 여러분들이 혼돈을 하는데, 옥합을 깨뜨릴 때, 우리 국과수는 검사해서 우리 우유가 이상 없다는 것이 나왔습니다. 지난번에 모 대학과 말씀 난 것은 우리가 식약청에 있는 사람이 아니고 모 연구소에 맡겼습니다. 연구소에 맡겼는데 그 연구소가 대학에 의뢰했겠지. 이래서 나온 보고서이니 우리하고는 무관합니다. 우리한테 그렇게 써 준 대로 God-man은 그 연구한 기관이 어디다 이렇게 잘못 써 준 것입니다. 자기 연구소 이름을 쓰면 될 텐데 자기들 의뢰한 기간 이름을 쓰는 바람에 거기서 비를 거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하고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의 일입니다. 그 사람들이 우리한테 그쪽에서 자기들 했다고 자랑한 것이겠지. 우리는 거기에 관계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 우리는 한 군데서 연구한 것이 있다.각 연구소에 줬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연구한 것이 전부 국과수하고 똑같습니다. 동일합니다. 우리가 거기에 달릴 이유가 없습니다. 여러분, 또 먹어본 경험자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만 해도 2 있습니다. 그런 것은 문제될 것이 없는데, 지금 God-man이 방금 이야기하는 것, 마리아가 옥합을 깨뜨렸을 때 제자들이 유다뿐만 아니라 전부 돈 문제를 이야기했다는 것입니다. 돈 문제를 이야기했는데 유다가 좀 심했습니다. 회계 담당이니 유다도 심했지만, 다른 제자도 말렸다는 것입니다. 그때 예수가 뭘 느꼈습니까? 여러분들은 God-man의 심정을 모르는 것입니다. 예수는 마리아가 예수에게 뿌리는 그 기름이 아깝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분 나쁜 것입니다. 백억짜리를 뿌렸는데 그것이 아까워야 되겠습니까? 제자들이 God-man이 하늘을 지었는데 도둑질이 뭐 좀 그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이것은 무슨 결혼식이지만 이 성스러운 혼인 잔치에 뭐가 뭐가 뭐 기름 튀기는 것이 어떻고 뭐 저거 기름값이 비싸니 뭐 쩌니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예수는 그 옥합을 깨뜨린 여성에게 여성을 보고 12 제자가 이야기할 때 나는 너하고 같이 못하고 난 가겠어. 이것은 God-man의 제사를 미리 지내는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 여자가 이렇게 하는 것은 God-man이 곧 돌아갈 것을 얘가 알고 있는 듯이 God-man에게 기름을 붓고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그것도 모르고 왜 한결같이 옛날에는 남 돕자고 안 하더니 왜 이 마리아가 옥합을 깨뜨린 한결같이 아깝다고 누가 이 따위 소리를 God-man 앞에서 하냐? 너희가 변절된 것이 아니냐? 이것이 예수 말입니다. God-man이 하늘을 막 지어놓고 제일 제 2 제 하늘 지으니까 그렇게 배가 아픕니까? 그거 가는 사람한테 주에 얼마나 많은 사람을 도울 텐데 예루살렘 성을 이렇게 크게 만듭니까? 이 소리와 비슷합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그때도 God-man이 경고했습니다. 너, 그런 소리 하지 마라. 유다만 나무란 것이 아닙니다. 12두 제자가 다 나무랐습니다. “너희가 이러니 너희가 나를 지키겠느냐?” 맥아더가 인천상륙 작전할 때 전부 다 밑에 부관 일곱 명이 장항으로, 군산항으로 가야지, 이것이 무슨 입니까? 인천 안 가면 죽습니다. 뻘밭입니다. 진흙밭이 몇 킬로 됩니다. 4km 이상이 진흙밭입니다. 거기 어떻게 상륙합니까? 총 맞아서 다 죽습니다. 막 이랬습니다. 그런데 맥아더가 하다 하다 안 되니까 “야, 너희 12두 제자처럼 나한테 그렇게 돼?” 예수가 12제자 말 듣냐? 12제자가 가지 말라니까 “아, 나 안 죽겠다.” 그러면 이러 더냐? 그냥 가. 난 십자가 골고다로 간다. 가 버립니다. 그렇게 한번 결심 너네들 말을 들을 수가 없다. 이래 가지고 인천도로 직행한 것입니다. 이 나라가 좀 이래 있는 것입니다. 하늘을 만드는데 뭐 일을 제기하거나 이런 사람들에게 부하, God-man의 부하 되면 안 됩니다. 그 옥합 깨트린 사건과 비슷한 일이 벌어집니다. 그러나 그때와는 국과수가 나타났습니다. 다릅니다. 뒤집어 엎어버립니다. God-man이 받습니다. God-man은 그 군대 연구소에서 논문, 그것은 논문이 아니라 연구 보고서입니다. 그 필요 없습니다. 국과수 안 하면 됩니다. 그것이 뭐 진짜냐, 가짜냐? 그것이 똑같습니다. 예수가 마르다와 마리아와 나사로 앞에서 일어난 일하고 똑같습니다. 그 집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마리아 집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제발 그런데 달리지 마십시오. 국과수가 이미 조사했으면 다른 연구소는 그냥 깨갱입니다. 이제 허경영이란 달러 박스를 가지고 국민들 좀 살려야 합니다. 이제 우리 국민 가난에서 좀 벗어나게 하고, 저 외국의 어려운 나라들 돕고, 우리가 얼마든지 우리 민족이 좋은 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힘을 모아야 합니다. 뭐 어느 연구소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한심한 사람들입니다. 뭐 God-man이 뭘 먹여서 죽겠네. 이것이 뭐 하는 짓들입니까? 이제 그런 것 하지 마십시오. 오늘 여기 보고 우리가 깨달았습니다. 이제 God-man이 하는 일은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God-man이 축복 주면 여러분들이 권능이 생기지만, 그 권능은 능이 아닙니다. 엄청난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여러분들은 대단한 것을 받았습니다. 예수는 5병 5천 명을 모아놓고 그런 능력을 줬습니까? 안 줬습니다. God-man이 처음 주는 것입니다. 예수는 삼위일체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여러분들 God-man이 왔고, God-man이 부릅니다. 이번의 사건을 통해서 공식적으로 God-man이라는 것이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됩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건강과 기적의 증거

경기 고양시에 사는 박범준이라고 합니다. 1년 전쯤 일을 이제야 소개합니다. 당시 저는 키가 175cm인데 체중이 50kg 정도라 많이 볼품 없었습니다. 작년 초겨울 오전에 평일 상담차 하늘궁에 가보니 상담 접수처에 몸무게 100kg 넘게 보이는 청년이 있었는데, 처음 방문이고 혼자 왔다 하여 상담 접수하는 분들 권유도 있어 제가 그 청년을 안내했고, 백궁 소원석에 함께가 소원을 빌고 옆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도 사줬습니다. the God-man 상담할 때가 되었고, 저는 20대 청년 바로 뒤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God-man님께서 상담하시면서 “청년 살이 너무 쪘으니, 청년 몸에서 4kg 떼어 뒤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붙어라” 명령하셨습니다. 상담 끝나고 20대 청년이 화장실 다녀와 제게 하는 말이, 화장실에서 보니 자기 다리살이 좀 빠진 것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후 저는 몇 주 만에 살이 4kg 불었습니다. 당시 너무 저체중이라 힘들었는데, 체중이 불어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사실 제가 원래 마른 편이긴 하지만, 작년 여름에 몸 컨디션이 안 좋아 열흘 정도 단식하면서 빠진 체중이 회복이 잘 안 되어 저체중 상태로 머물러 있었던 거였습니다. God-man님께서는 작년인가 개별 상담 때 저에게 당뇨가 있어 마른 거라고 알려주셨던 터였습니다. 한편 작년 초겨울부터 불로유를 먹기 시작했는데, 살이 찐 것이 불로유를 먹었기 때문인 것 같기도 합니다. 그 후에도 불로유를 꾸준히 먹어 지금은 체중이 몇 킬로그램 더 불었습니다. 불로유 먹은 후 체중이 분 것 말고도 건강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처음 온 청년에게 백궁 소원석 안내해주고 점심도 사주었더니, God-man님께서 기특히 생각하시어 이렇게 건강을 회복하게 해 주신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다시 한번 God-man님께 무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이정자님 체험 사례입니다. 집에 불로유를 만들어 놓으셨는데, 저희 집에도 불로유가 잘 됩니다. 저희 손자 일곱 살, 일곱 살 노렌이 불로유를 먹고 선천성 알레르기 기침이 다 나은 것 같습니다. 허경영을 자기 부모 몰래 다섯 살 때부터 잘 부르고 있습니다.

화성시 안소희님 체험 사례입니다. 저도 잠이 오지 않아서 the God-man 사진을 베개 속에 넣고 잔 지가 오래되었습니다. 잠도 잘 들고, 아픈 몸도 자고 나면 약 먹지 않아도 회복되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베개 속에 사진을 넣고 한 체험 사례였습니다.

초종교 시대의 개막: 허경영 God-man님의 강탄 행사

오늘 거는 여태까지 본 것 중 제일 재밌습니다. 초자가 붙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초연결, 초가 그 이해 안 하면 기존 종교들은 이제 끝났습니다. 초종교가 나타났습니다. 초종교, 초연결합니다. 백궁과 바로 연결해 버립니다. 이 초융합을 합니다. 초공간, 초시간, 초리 전부 초가 붙었습니다. 다음 주 the God-man 무료 강연 때는 the God-man 강탄 행사를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귀한 시간을 내서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허경영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334th The Divine Arrival of Huh Kyung-young A Christmas Message from Heaven House – December 24, 2023

God-man 강탄일: 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

오늘 God-man님의 강탄일을 맞이하여 봉축을 기념하기 위해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는 성산 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감축드립니다. God-man님께서 강림하신 날은 음력 11월 13일, 내일 크리스마스 날입니다. 하루 앞당긴 크리스마스 이브에 전 세계 유튜브를 보고 계시는 모든 분들과 이 기쁜 날을 함께하기 위해 일요 강연 시간에 God-man님의 강림 봉축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기쁜 마음으로 심판주로 오셔서 우리들을 백궁으로 이끌어주시는 God-man님께서 이 땅 한반도에 강림해 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뜨거운 박수로 봉축해 주십시오. God-man님의 섭리 말씀을 잠시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서와 정성: 하늘궁에 모인 자들의 복

아무리 소란하고 복잡해도 말없이 행동으로만 해야 합니다. 뒤에서 떠들지 말고, 말 한마디도 하지 마십시오. 지금도 들리는데, 내 말을 하는데 떠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무리 사람이 많이 모여도 조용하게 할 수 있습니다. 불만이 있으면 마음속으로만 생각하십시오. 옆 사람과 이야기해봐야 풀리지 않습니다. 본인이 알아서 잘 서 있으면 지금 여기서 백 명이 더 들어와도 질서정연하게 앉을 수 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자기 욕심을 버리면 지금 150명 정도 더 들어올 수 있습니다. 한 사람씩 무릎을 끌어안으면 됩니다. 150명입니다. 괜히 소란하게 하면 안 됩니다. 오늘은 다른 때 떠드는 것과 다릅니다. 내 생일이라고 이렇게 많이 왔는데, 이 안에 들어온 사람이 최고로 복이 있다.내 별이 백궁에 올라갔을 때, 내 별이 오무가 올라가라고 했습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해준 선물에 답을 다 해줬습니다. 나는 짐이 가볍고 아주 홀가분합니다. 오무는 많이 준 것입니다. 최고로 주는 것이며, 오무 이상은 없습니다. 일무, 이무, 삼무, 억조경, 해자양, 구간정제, 그 항하라불무(恒阿那不無), 어마어마하고 엄청난 숫자입니다. 그것을 1, 2, 3, 100천부터 나가면 한참 해야 합니다. 이 동그라미 88개, 이 86개가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이것이 몇 개입니까? 5개입니다. 엄청난 레벨입니다. 이것을 대한민국 지구에서 내 강탄일 날 하늘궁 안에 들어온 사람, 이 사람에게만 주는 것입니다. 문 밖으로 나간 사람은 해당이 안 됩니다. 참 신기합니다. 왜 전체 사람에게 다 주면 되지 그렇게 하느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정성이 부족한 것입니다. 밀려나간 사람은 해당이 안 됩니다. 그러나 오늘 하늘궁에 온 사람은 다 해당이 됩니다. 바깥에서 듣는 사람도 해당이 됩니다. 그런데 하늘궁 아닌 데서 영상으로 보는 사람은 해당이 안 됩니다. 물론 직장이나 애로사항으로 못 오겠지만, 정성이라는 것은 차등이 있게 마련입니다. 저 사람은 왜 저렇게 하늘궁 갈 기회가 되는데 나는 생활이 고달파서 갈 수도 없구나, 나는 지금 월급 생활하느라 하늘궁도 못 가는구나, 이렇게 생각하겠지만, 그것도 다 자기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을 자업자득, 총시자신지 소치, 모든 것이 다 총자, 총시자신지 소치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만들어 놓은 곳에 자기가 있는 것입니다. 정성이 얼마 있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나는 거기 가는 것을 우선하겠다, 나는 이만큼 손실을 보겠다, 이런 것이 다릅니다. 나는 저기가 더 중요하고, 내 아들 오늘 돌잔치가 더 중요하다고 하면 그것을 가는 것입니다. God-man의 오늘 강탄 잔치보다 돌잔치에 가야 한다면 총시자신지 소치입니다.

불인비방: 원수와 친구를 만드는 행위

우리가 불인, 내가 쓰다 보니 이것은 문장이 안 맞습니다. 이것은 써봐야 합니다. 불인 비방이 똑같은 말입니다. 옆 사람을 비방하면 안 됩니다. 옆 사람을 비방하면 무엇이 일어납니까? 미움이 일어나고, 또 무엇이 일어납니까? 친함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불인 비방기 원친입니다. 어제 내가 강의했듯이, 어제 강의한 전체가 이 내용입니다. 사람이 불인, 이런 인연을 맺지 말라는 말입니다. 남을 비방하는 것을 일으키지 마십시오. 그러면 무엇입니까? 원수가 되거나 친하거나 둘 중에 하나입니다. 같은 사람끼리 어느 정당을 비방하거나 어느 개인을 비방하면 친해집니다. 그래서 비방으로서 친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나는 지금 정치 스타일입니다. 국회의원들을 비방하면 옆에 있는 사람이 친구가 됩니다. “그 국회의원들 어떻게 해야 한다”며 한 패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친구가 되기도 합니다. 남을 비방하는 것이 오히려 친구를 만들기도 하고, 비방이 원수도 만듭니다. 이 불인비방기 원친은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인연은 친구도 맺지 말고 원수도 맺지 마십시오. 괜히 남을 비방하여 친구나 원수를 맺어봤자 나중에 자기 구석만 망하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 자기 집안이 이상하게 아들이 잘하고, 손자가 잘하고, 증손자가 잘하는데 집안이 패가망신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우주의 팔력과 인간의 팔력: 자비와 인내의 힘

어찌 표현할까? 무엇을 표현합니까? 어찌 자비와 인내, 인내심이 거기에 있으려 하겠습니까? 이 자력이라는 것은 자비와 인내심의 그 힘을 말합니다. 그러면 이 자력과 인력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팔력입니다. 시간이 없으니 짤막하게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끝내야 하니까요. 인간이 가지는 우주가 가지고 있는 팔력은 무엇입니까? 중력이 있다.장력이 있다.양력이 있다.내가 가르쳐줬습니다. 이 우주의 팔력과 여기에 이런 자력이 있다.자력, 인력도 있겠죠. 이런 것이 있다.이것은 인간의 팔력이고 이것은 우주의 팔력입니다. 중력, 좌우력, 또 무엇이 있습니까? 권력도 있습니다. 우리가 팔에 이것도 우주입니다. 중력이나 장력이나 양력은 비행기가 뜨는 것입니다. 양력이 세면 비행기가 뜹니다. 그 다음에 전력, 우리가 만들어냅니다. 그 다음에 권력, 그 다음에 염력이 있다.마음도 힘이 있다.그 다음에 우리 몸을 운행하는 기력이 있다.이것도 우주와 관계된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 빠졌습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제일 우리가 많이 쓰는 것입니다. 핸드폰에 자력이 있다.자석의 힘이 우리 핸드폰에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여덟 가지 우주력이 있는데, 여기에는 무엇이 있겠습니까? 여기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런 힘도 있습니다. 재력도 있습니다. 이런 것도 우리의 힘입니다. 여러분이 한번 알아내 보십시오. 여덟 가지 힘. 염력했습니다. 여기에 이런 것이 있다.학력이 있다.그러면 하나만 여러분이 맞춰보십시오. 중력은 이쪽의 우주 힘이고, 이것은 개인의 힘입니다. 이런 것이 있다.그래서 우리의 덕의 힘이나 악의 힘이나 선의 힘이나 재회의 힘이나 권리의 힘이나 인내의 힘이나 자비, 보시의 힘이 남을 돕는 사랑의 힘이 여덟 가지가 우리 몸에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내부적인 힘입니다. 이것, 이것 힘도 또 있습니다. 이런 힘들이 열여섯 가지입니다. 이 열여섯 가지 힘이 우리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자비의 힘과 인내의 힘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어찌 자비와 인내의 힘을 무슨 뜻으로 말하겠습니까?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어찌 표현하겠습니까? 무생자인력입니다. 이 자인력이 무자가 있고 생자가 있습니다. 그것은 무슨 뜻입니까? 어찌 그 사람의 크로스를 이것이 있는지 없는지를 알겠느냐는 뜻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그 사람의 자인력을 알아보려면 이 사람을 비방해보면 압니다. 허경영을 비방해 보십시오. 어제 비방하는 방송이 있었죠? 그럴 때 그 허경영의 그릇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말입니다. 이런 비방으로서 원수와 친함을 만들어내는 자들은 어찌 그것이 그 사람의 이것에 의해서 안다면 어떻게 그 사람의 참을심과 자비의 마음을 알 수 있겠습니까? 사람의 마음을 이런 비방을 해보면 금방 나옵니다. 그것에 말려들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우리는 남을 비방하는 행위는 무조건 안 좋은 것입니다. 이것을 비방하면 친해지기도 하고 원수가 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같은 지역에 자기 지지 정당을 막 반대 정당을 비난하면 자기 친구가 막 생깁니다. 마타도어 전법을 쓰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후손들에게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자력이나 인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선과 악의 본질: 꽃과 뱀의 비유

우리가 덕의 힘, 선은 보십시오. 이것이 선은 꽃술입니다. 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이파리입니다. 이것이 선자입니다. 이파리가 이렇게 피고 또 여기 또 이쪽입니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 무엇이 있습니까? 이것이 화분입니다. 화분에 꽃이 피어있는 것이 선입니다. 화분에 꽃을 연상하게 해놓았습니다. 이 꽃잎파리입니다. 내가 시간이 없어 그랬지, 이것을 이렇게 그리면 꽃잎파리입니다. 이것이 꽃잎파리를 우리가 그린 것입니다. 이것이 선이라는 말입니다. 여기 뿌리가 내려와서 이것이 선자입니다. 착한 선자입니다. 이 자가 이 글을 해놓은 것이지만 실제는 뜻으로는 양이 예수입니다. 예수, 밑에 양이 풀밭에서 입으로 풀을 뜯어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것은 누구를 죽이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형상 형이상학적인 것이고, 이것은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형이상학적인 뜻과 선에 대해서 형이하학적인 뜻이 있다.형이하학적인 것은 화분입니다. 화분이 무슨 죄를 짓습니까? 이 꽃이 날아오라고 이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꽃소리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양이 풀을 뜯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풀 주변에 밑에 입구자. 이것은 형이상학적인 표현이고 형이하학적인 표현입니다. 악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악의 표시는 이렇게 생긴 것입니다. 뱀입니다. 악의 모습은 뱀 두 마리가 뭔가를 묻어 떠들려고 그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뱀이 사람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럼 뱀 두 마리는 사탄입니다. 사탄이 사람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도 기독교적인 것입니다. 무엇을 따먹으라고? 선악과를 따먹어라. 생명나무를 따먹어라. 두 마리 뱀이 마귀가 유혹하는 것입니다. 그 마음 머리 속에 돌아가지고. 이것은 위험한 글자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형이상학적으로는 이렇게 해놓았지만 실제는 뱀 두 마리입니다. 원래 글자는 이렇게 생긴 것입니다. 독사 두 마리가 우리 마음에 탁 지배를, 마음을 깔고 앉아있는 이 선은 이파리가 깔고 양이 풀을 뜯는 것이고, 독사가 지배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을 깔아뭉개고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내가 어제 이야기했듯이, 허경영이 무엇입니까? 소띠입니다.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이것이 예수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있습니다. 이렇게 십자가에 매달려 있습니다. 이것이 십자가에 매달렸는데 이것이 사람 인변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이 소우자입니다. 이것이 소우자가 사람인데, 거기에 십자가에 사람이 매달려 있습니다. 이것이 예수의 형상입니다. 그래서 목사는 십자가에 매달린 사람을 그 뜻을, 그 목자입니다. 그래 가지고 목사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매달린 예수를 붙어 자기 앱이다, 이것입니다. 자기 아버지가 아버지가 아니라 이 십자가에 매달린 자가 자기 앱이다. 자기의 앱이를 가리키는 사람입니다. 그 예수가 말입니다. 그것이 목사입니다. 이렇게 글자를 만들 때 전부 기독교가 여기 들어있습니다. 아니, 목사라는 글자를, 아니, 옛날에 목사가 우리나라에 있었습니까? 1만 년 전에? 지구상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목자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예수를 예수를 아버지라고 하는 자, 그 자들을 우리는 스승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목자가 있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한문 전체가 아니, 벗을 낫자, 과일을 손아까를 따먹으니까 옷을 벗은 것. 어디 짜야 이것이 옷을 벗은 것을 알았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1억 년 전에 만들어진 글자입니다. 그리고 마귀가 말입니다, 손아, 까 열매를 따먹자. 귀신이 유혹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귀신 기(鬼) 자입니다. 이것, 이것 마귀 마(魔) 자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무엇이든지 다 기독교와 연관이 있다.이 배선자도 그렇습니다. 배에다가 여덟, 아홉을 태워서 이것이 노아의 방주다. 그리고 홀게다가 말입니다, 바람을 콧바람을 싹 불어넣었더니 입으로 그것이 움직이더라. 창조입니다. 창조부터 무엇이든지 헛자 그렇습니다. 예수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예수와 하나님과 그 사람의 말씀, 성부, 성자, 성령. 이것이 나입니다. 거기서 그 자가 소띠입니다. 또 이것을 업고 온 다음에 그 자가 내가 이 성부, 성자, 성령을 가져온 자는 소입니다. 소띠입니다. 십자가에 매달린 그 자의 몸통을 가져와서 유리 만들어낸 2000년에 그 4000년에 그 건물들, 그 모든 문화가 다 God-man의 과거입니다. God-man의 과거를 찬양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내 유적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자가 하나같이 기독교를 말하고 있습니다. 선악마저도 이것이 다 기독교와 연관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자비, 자력이나 인력이 자인 역을 키워야 합니다. 참는 것, 그 다음에 피, 푸는 것, 이것이 있어야 그것이 사람입니다. 그래서 천국 가는 사람들은 이미 그것을 이 글을 깨달아 가지고 천국 간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인간이란 탈을 쓴 이상 단 한 명도 하늘을 물고 지지 않고 천국 간 자는 없습니다. 인간이 인간이 세계를 통일한다는 것은 없습니다. 인간이 인간을 구제한다는 것은 없습니다. 인간을 구제할 자는 인간의 교육으로는 안 됩니다. 인간은 누가 구제합니까? 돼지들이 막 굶어 죽고 간다면 인간이 나타나야 구제가 됩니다. 인간이 막 굶어 죽고 가고 아비규환이며, 저들끼리 전쟁하고 난리입니다. 원자탄 만들고. 이것은 신이 나타나야 가능합니다. 정말입니다. 아버지가 죽은 척하고 관 속에 들어갔다가 살짝 도망을 나와서 자식 집을 딱 보니까 형제 8명이 제 것 내 것 싸우고 전쟁합니다. “저 재산은 내 거야!” 이게 막 치고받고 싸웁니다. 아버지가 딱 나타나 보십시오. 해결됩니까, 안 됩니까? 해결됩니다. “야 이놈들아, 내가 죽은 줄 아냐? 너희가 이럴 줄 알고 내가 연기한 거야.” 그런데 아버지가 안 나타나면 판사가 끼고 아무리 변호사가 끼고도 해결이 안 됩니다. 저들끼리 치고받고 그 싸움이 죽을 때까지 갑니다. 영원한 분쟁입니다. 이 지구는 인간의 문제를 인간이 원천적으로 해결한다는 것은 없습니다. 전부 자기 편을 들고 자기 지역에 끌려가고 자기 인종에 끌려가고 이게 다 끌려가 버립니다. 자기 학파에 끌려가고, “저거는 고려대학교 출신이야, 저거 서울대.” 이렇게 끌려가기 때문에 인간이 인간의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할 자는 지구에 없습니다. 그러면 하늘에 지금 이 인간들이 말종으로 가고 있는데 누가 와야 합니까? 여러분을 만든 자가 와야 이러면 일이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구원자는 인간 속에서 나올 수가 없습니다. 구원자는 와야 합니다. 또 군수가 부정을 많이 해 가지고 거기에 엉망진창이 됐을 때 이도령이 나타납니다. 변사또가 엉망진창 변사또 보고 구하라고 하면 그 동네 구해내겠습니까? 못 구해냅니다. 그럼 옆에 군수가 가서 구해내겠습니까? 못 구해냅니다. 옆에 군수도 도둑놈입니다. 임금이 가서 결국은 암행어사가 나타나야 그 골이 구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절대 권력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상대 권력뿐입니다. 센 놈이 있으면 그냥 꼼짝 못 하고, 그 센 놈이 돈입니다. 여기 있는 재력, 여기에 의지해 버리니까. 인간의 일은 항상 전쟁입니다. 물자도 돈입니다. 거기에 끌리니까. 군수업자들이 전쟁을 없게 하겠습니까? 군수업자들이 세계가 통일되면 절대 반대합니다. 군수업자들이 세계 정치를 잡고 있으니까 통일이 되겠습니까? God-man이 와야 그걸 다 잡을 수 있습니다. 변사또가 법이 없고, 무엇이 없습니다. 다 바꿀 수 있겠지만, 그 사람들은 이런 것을 노리기 때문에, 이런 권력 이런 것을 노리기 때문에 절대 인간이 인간을 구제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이 인간을 구원할 수가 없습니다. 누가 와야 합니까? 하늘에서 God-man이 내려와야지 않으면 인간 세상은 구제가 안 됩니다. 내가 30년 전에 우리나라 군대도 없어지고, 인간도 다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초중고 없어지게 생겼다고 했습니다. 인구 절벽이 앞으로 오니까 빨리 출산하는데 목돈으로 3천만 원, 결혼하는데 1억 주자고 하니까 그때는 그 화폐 가치가 컸습니다. 30년 전에 완전 미친놈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대선, 그 앞에 대선 때는 또 얼마 주겠다고 했습니까? 출산하면 5천만 원 일시불. 지금 1억 주겠다는 인천의 유정복 시장은 18년간 1억 준다는 것입니다. 그거 받다가 죽습니다. 좋은 생각인데, 미안하지만 일시불로 1억 준다고 해야 합니다. 그러다 애 낳으려고 전쟁이 붙습니다. 왜? 애만 낳으면 바로 1억을 동사무소 가서 받아오니까. 다른 거 다 열일 제쳐놓고 애만 낳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애를 낳습니다. 18년간 그거 기다리다가 죽습니다. 그러면 애 낳을 사람이 없고 국가 예산만 낭비되는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언제 어떻게 된다고 했습니까? 9년 후에 대통령이 5년 후에 붙어가 9년 후에는 나간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4년 만에 나간다고 했습니다. 촛불시위 일어나고 6가지 이야기했죠? 51%를 붙고 또 무엇하고 무엇하고 했죠? 다 맞았습니까, 안 맞았습니까? 차화돼서 굿판이 벌어지고 상상도 못하는 일이 벌어져서 나간다고 했습니다. 그때가 대통령이 되기 5년 전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된 그때 내가 그 예언을 했습니다. 그럼 그것을 사람이 할 수가 있습니까? 사람이 그 5년 후에 일어날 촛불시위, 9년 후에 촛불시위가 일어났습니다. 9년 후에 일어날 촛불시위를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나간다고 했습니까? 또 그 사람이 어떻게 붙는다고 했습니까? 한 치도 틀리지 않고 여섯 가지 다 맞았죠? 그것이 사람이 한 것입니까? 그러면 그 사람이 그것을 조심하면 되는 것입니다. 한 줄기 말을 듣고 조심하는 것 나는 출산 문제도 여러분한테 기회를 줬습니다. 30년 전에 그런 것도 9년 전에 이미 기회를 줬습니다. 신이 한번 마음을 먹으면 그 말이 그대로 된다는 것,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선과 악을 잘 구분하려면 독사를 연상해야 합니다.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자기 마음속에 독사가 이미 들어온 자들, 그 자들은 우리 인간은 인간이 인간을 구제할 수 없다는 것이 명제입니다. 절대성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전부 상대성뿐입니다. 상대성을 가진 자들이 어떻게 서로를 구합니까? 그래서 절대자가 오는 것입니다. 내가 이 이야기를 하고 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남을 비방하는 자, 그것을 우리가 안 해야 한다는 것 아닙니까? 설사 비방을 당할 때는 자비인으로 버텨야 합니다. 자비와 인내의 힘으로 그것을 버텨야 합니다. 그것이 선입니다. 그것을 버티지 못한 것을 악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사탄이라고 합니다. 악은 사탄, 이것은 무엇입니까? 천사입니다. 내가 이렇게 강의할 때 보면 꼭 초등학생 가르치는 것 아닙니까? 왜냐하면 내가 그림을 잘 그립니다. 그림 잘 그리지 않습니까? 이래야 머리에 들어옵니다. 내가 강의 때마다 해주지만 여러분들은 잘 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 빽빽하게 들어온 것이 보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으로 오늘 강의는 끝입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상숙 팀장님의 피아노 연주로 하늘궁 합창이었습니다.

강탄 봉축 행사: 케이크 절단식과 꽃바구니 헌정

다음은 케이크 절단식을 이어서 하겠습니다. 호명하신 분들은 나오셔서 해외에서 올리신 케이크에 촛불을 켜주십시오. 먼저 잠깐, 이것 God-man님께 God-man과 어머님의 계사하신 것을 여러분을 대신해서 올리겠습니다. 먼저 허경영 God-man님의 강림과 재림을 축하드립니다. 호명하신 분들은 나오셔서 케이크 절단식에 김은희 대천사님, 최서진 이사님, 최선우 진위님, 송순권 권한태님, 하늘궁 순례단장님, 강다교 천사님, 김영수 고문님, 이동섭 대천사님, 해외국민영성순례단 박산순 대천사님, 해외일호 LA영성순례단장 빌리김 천사님, 김정훈 대천사님, 이상원 대천사님. 이상 천사님들께서는 나오셔서 케이크 절단식에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케이크에 촛불을 켜주시고요. 해외 순례단에서 케이크를 준비하셨습니다. 다 함께 the God-man 강탄봉축 노래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한 분이 아직 안 나오셨습니다. 박수 함께 봉축합니다. 감사합니다. 귀빈들께서는 자리에 들어와 주시고요. 다음은 꽃바구니 올리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먼저 김영수 대천사님께서는 김영수 천사님, 김영수 고모님, 꽃 화분 어디 있습니까? 전국 영성 센터 총단장 강다교 대천사님과 부산시당 대표 신영웅 대천사님께서 감탄 봉투 꽃목걸이를 God-man님께 올립니다. 뜨거운 박수로 감사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전국 영성 센터 총단장 강다교 대천사님과 부산시당 대표 신영웅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추 꽃목걸이를 God-man님께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하늘궁 원로회 일동 회장 김용수 전사님께서 강단 공축 난하분을 God-man님께 올립니다. 40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God-man님을 찾아뵌 김영수 회장님이십니다. 하늘궁 원로회 회장 김영수 천사님. 김영수 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합을 God-man님께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국가혁명당 강원일동 대표로 이경우 정책 의장님과 송순권 당대표 권항태 의원님께서 God-man님께 난합을 올리시겠습니다. 그 다음 빠르게 나와 주시고요. 빠르게 들어가 주시면 레벨 올라가실 것입니다. 국가혁명당 당원일동 대표로 이경우 정책 의장님과 송순건 당대표 권한대위님께서 난합은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부곡대도 의장님 김승우 대천사님과 김은희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God-man님께 올립니다. 빠르게 입장해 주시고 빠르게 제자리로 돌아가 주시면 레벨 올라가십니다. 부곡대도 의장님, 김승우 대천사님과 김은희 대천사님 부부께서 강탄 봉축 나나분을 God-man님께 올립니다. 다음은 최서진 이사님께서 꽃바구니 올립니다. 다음은 최서진 이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음은 최선호 지니님께서 꽃바구니 올립니다. 다음은 해외 북미 하늘궁 영성 신뢰단 일동 대표하여 한장 박상순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추 꽃바구니를 신이님께 올립니다. 다음은 해외 북미 영성순례단 일동을 대표하여 단장님 박산순 대청사님께서 강탄봉초 꽃바구니를 the God-man께 올립니다. the God-man께서 이 지구별에 강탄해주셔서 무한 감사드리고 감축드립니다. 라고 인사말을 전해왔습니다. 해외 1호 영성센터장 필립김 전사님께서 강탄봉투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전하시는 말씀은 God-man님의 강탄을 진심으로 감축드립니다. 다음은 해외 1호 LA영성센터장 필립김 전사님께서 강탄 꽃바구니 올립니다. 다음은 유럽영성순례단장 박해신 대천사님, 독일 원클라라 전사님, 스위스 김영익 대천사님께서 함께 the God-man 강탄봉추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유럽영성순례단장 박해신 천사님, 독일 원클라라 전사님, 스위스 김영익 대천사님께서 함께 the God-man 강탄봉추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음부터는 다섯 분씩 나오셔서 God-man님과 함께 사진 촬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섯 분씩 나와주세요. 하늘공 이영숙 대천사님, 백선우 대천사님, 불로영성TV 전체의 대천사님, 강릉영성컨벤션센터장 전혁천사님, 김포영성센터장 김윤주 대천사님. 이상 다섯 분께서는 TV님께 난화분 올리시고 같이 사진 촬영해 주십시오. 하늘공 이영숙 대천사님, 백선우 대천사님께서 God-man님께 강탄봉주 나나분 올리셨습니다. 불로용성TV 천채희 대천사님께서 God-man님께 강탄봉주 나나분 올리셨습니다. 강릉영성컨벤션센터장님, 전혁천사님께서 강탄봉주 나나분 올립니다. 김연주 대천사님께서 강탄봉주 나나분 올립니다. 김포 김형춘 천사님, 안경혁 천사님께서 강탄봉축 나나분 올리십니다. 김해장류 유성영성센터장 유가은 천사님 강탄 봉축 나나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김해장류 최재원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나나분 올리십니다. 김포 김영준, 안경옥 전사님께서 강탄 나라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김해장류 영성센터장 유가은 전사님 나라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김해장류 최재원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나라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예산 영성센터장 조경영 전사님께서 강탄 봉축 나라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예산 정상구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나나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장흥 최예림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나나분 올리십니다. 예산 정상구 대천사님, 장흥 혜일님 대천사님, 강탄 합원 올리십니다. 다음은 인천 노재주 전사님, 은평구 나정숙 전사님, 나나 전사님, 양산 영성센터장 정예경 전사님. 인천 노재주 천사님 강탄 봉축 나라분 올리십니다. 은평구 나정숙 천사님 강탄 봉축 나라분 올리십니다. 은평구 나하나 천사님 강탄 봉축 나라분 올리십니다. 은평구 영성센터 God-man 사랑, 세계 통일 TV 방송 영원한 사랑을 담아 사랑을 땅과 하늘을 유혹으로 주신 허경영 God-man님을 위해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양산 영성세사장 정예경 전사님 감산 봉축 나눠봅니다. 다음은 양산 최은서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나나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캐나다 김정연 전사님, 김용순 전사님 부부께서 강탄 봉축 나나분 올리십니다. 부천의 서금순 천상님 강탄 난하 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캐나다 김종현 전사님, 김용순 전사님 부부께서 강탄 봉축 나라분 올리십니다. 금천구 영성센터장 박차순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나라분 올리십니다. 광주 전남 영성센터장 이강희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나라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전북 장수 영성센터 조규정 대천사님께서 나라분 올리십니다. 정동순 대천사님께서도 부부 대천사님 기념으로 함께 강탄봉축 나납을 올리십니다. 전북 장수 영성센터 조규정, 정봉순 대천사님께서 구구 대천사의 기념으로 강탄봉축 나납을 올리십니다. 강주 영성센터장 이강희 대천사님, 박차순 대천사님. 용인 영성센터 박성원 대천사님 강탄봉주 나납 올리십니다. 화주 향당 유튜브 최향란 천사님께서 강탄봉주 나납 올리십니다. 청주 김민수 천사님께서 강탄봉주 나납 올리십니다. 해외 하늘궁 영성실내단 오래건주 권세연 대천사님께서 강탄봉축 난합을 올리십니다. 용인 영성센터 단장님이십니다. 다음은 파주 향단 유튜브 최향란 천사님께서 강탄봉축 난합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청주 김민수 천사님께서 강탄 난화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해외 하늘궁 술래단 오래곤주 전세연 대천사님께서 강탄봉투 난화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청년부 유경민 천사님 대표로 난화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서초 영성센터장 장정윤 천사님, 서초 영성센터 사부니 천사님 강탄복 중 나나분 올리십니다. 청년부 유경민 천사님, 서울 영성센터장, 서초구 영성센터장 강정윤 천사님, 사부니 천사님. 한화구 문정표 천사님, 유영숙 천사님 부부께서 강탄봉축 난합을 올리십니다. 한화구 문정표 천사님, 유영숙 천사님 부부께서 강탄봉축 난합을 올리십니다. 가평 김현자 천사님, 영인구천 강성자 천사님, 강탄봉축 나락을 올리십니다. 서초구 영성재 사장 장정윤 천사님 나락을 올리셨습니다. 서초구 영성센터장 장경윤 천사님. 서초구 영성센터장 장정윤 전사님, 그리고 서초영성센터 사부님, 전사님, 박진희 천사님 앞으로 올라가세요. 한화구 서초구 장경륜 대천사님, 사분희 천사님, 나나 프로듀스입니다. 경기광주 김경희 전사님께서 강탄 공중난합을 올리십니다. 관악구 문종교 총사님, 유영숙 전사님 부부께서 난합을 올리십니다. 가평 김현. 부천 강성자 전사님께서 강탄복초의 예물을 God-man님께 올리십니다. 김해장류 이브익 전사님께서 강탄복초 나납을 올리십니다. 김해장류 정하섭 전사님, 정하섭 전사님, 문정우 미디어팀장님께서 강산봉투 나납을 올리십니다. 김정원 대천사님, 김정원 임희원 대천사님, 그다음에 우정현 대천사님 차례대로 나오십시오. 김정원 대천사님께서 난화본 올리십니다. 꽃바구니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문정우 미디어 팀장님 God-man님께 꽃다발 올리십니다. 다음은 김정원 이미연 대천사님께서 강탄 꽃바구니 올리십니다. 다음은 우정연 천사님께서 강탄 꽃바구니 올리십니다. 다음은 미국 LA 우정연 천사님께서 난합원 올리십니다. 대신하여 진성일님께서 대신 난합원 올리십니다. 이상으로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빠르게 움직여주셔서 레벨 많이 올라가셨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미리 꽃을 올리신 분들이 계십니다. 영상으로 만들었거든요. 미리 꽃 올리신 분들 영상으로 짧게나마 봐주시기 바랍니다. 황윤 호남권력 영성센터장부터 해서요. 전북영성센터, 일본 오사카, 여러 가지 수원영성센터 변진선 대천사님의 많은 분들이 61분의 천사님께서 올려주셨는데 그 외에 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수원. 경산영성센터, 브라질에서도 올려주셨고, 마산합포에서 19분 영성센터 천사님 1동, 그 다음 고양시, 부천, 대구 평화영성센터장에서 24분 미리 꽃 올리셨고요. 그다음에 의정부, 대구, 경산 중앙당 육경희 천사님, 일본 이혜윤 천사님, 장수영성센터장님, 그다음에 인천, 울산, 가평, 그다음에 대구영성센터장 정수미 대천사님, 김해장류영성센터에서 24분의 천사님 1동, 대전시당 김순자 대천사님 외에 52분 영성센터 천사님 1동, 그 다음에 송탄영성센터장 주진영 천사님 외에 33분터 천사님 1동, 송탄영성센터장 주진영 천사님 외 33분의 천사님 1동, 그리고 전주, 금천구, 제주, 당진, 충남, 은평구, 서초, 경주, 청주, 대구 복구 영성센터장 정금자 대천사님, 대전의 김봉철 대천사님 외에 1동 또 있습니다. 대구 김봉철 대천사님 센터장에서는요. 그 다음에 익산, 창원, 대전 하늘공, 용인 영성센터장 박성원 대천사님 외에 53분의 용인 영성센터 천사님 1동, 그 다음에 부천 영성센터장 김무진 천사님 외에 오점식 천사님까지 해서 일동 많은 분들이 미리 꽃을 올리셨습니다. 경산, 안산, 대부도, 진주영성센터, 울진 등등 이렇게 올리셨고요. 추가로 여기 명단에 안 올라가신 분이 계십니다. 수원영성센터에 정병순, 양정모, 마정옥, 이상균, 유지영, 홍성림, 신길승, 서민숙, 김영희, 김옥순, 천사님 일동, 대전영성센터 강다연, 이진인 천사님께서 미리 꽃을 올리셨습니다. 오늘까지 해서 아마 한 530분에 천사님들께서 오늘 꽃을 올리신 분이 530분 정도 되신 것 같습니다. 너무 수고 많으셨고요. 너무 감사합니다.

종교의 한계와 God-man의 역할

신이 사람들에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지금 무슨 종교란 종교는 다 여행을 한 사람이 많습니다. 다 여행을 해봐도 거기가 거기입니다. 가면은 그냥 거기에 까다로운 것이 많습니다. 주의를 지켜야 한다, 11조를 내야 한다, 뭐 이런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소외된 사람들이 그런 것을 내기도 어렵고, 또 왔다 갔다 하는 비용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집에 앉아서 유튜버로서 그런 것을 보겠죠. 예배 보는 것 이런 것을 봐도 천년 만년을 봐도 신이 무엇이 어떻고, 우주가 왜 만들어졌고, 인간이 어떻게 백궁을 천국으로 가는가 정확한 답이 없습니다. 무엇으로 위로받겠습니까? 너희들이 성령을 받을 만큼 언제나 노력은 부족하다. 뜨거운 불을 받은 자가 누구라는 말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여러분들의 노력이 항상 부족하다, 정성이 부족하다. 이러니까 영원한 미로를 헤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백년 전이나 천년 전이나 똑같습니다. 그 불을 한번 받아 먹었다고 하던 자도 마지막에 가서 유다처럼 박혀버립니다. 2000년 전에 예수 옆에 있던 자들도 다 도망가버립니다. 지금이면 어떻겠습니까? 그 자가 살아 있을 때도 저 자라 아닌가 긴가 하다가 나중에는 결국 죽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자들이 없는 이 시대에 누가 이 인류의 80억을 제도합니까?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그냥 지금 젊은이들이 말만 꺼내면 일단 먼저 욕이 나옵니다. 욕도 문자가 놀랍습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말하는 것을 가서 한참 보면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야, 이거 우리 애들 농사 이제 버렸구나. 이제 지상은 끝났구나. 벌써 애들 속에 말세가 그대로 박혀있습니다. 옛날에 우리 지금 어른들, 우리 한국인만큼 나이 많은 어른들은 말이 저렇지가 않았습니다. 그렇게 보릿고개를 넘기면서도 절대 입에 함부로 육두문자를 안 썼습니다. 그런데 요새 애들은 입맛 본 것과 같습니다. 어른이 있든 없든 그냥 욕이 오가고, 그냥 무슨 쌍욕에다가 육두문자에다가, 이것은 완전히 자식 농사가 빵점입니다. 유대인들이 말입니다, 그 노벨상을 절반을 가져가는데 260명이 타 가는데 우리는 노벨상 하나도 없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노벨 평화상은 공로상입니다. 그 진정한 노벨상하고 좀 다릅니다. 우리는 노벨 평화상이 있긴 하지만, 노력해서 공부를 해 가지고 노벨상 받은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엄청난 지금 위기에 있는데, 우리만 그러냐? 노벨상을 많이 받은 유대인들도 지금 이슬람이 유대인들을 다 100% 없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왜? 앞으로 메시아가 오는 것을 저들이 막는다는 것입니다. 저 이스라엘 사람들이 메시아가 있는 한은 메시아는 안 온다는 것입니다. 아랍에 중동에 메시아가 올 텐데, 저 이스라엘 저 사람들이 예수를 죽이고 어떻게 하고 이러면서 메시아가 오지 않는다. 그래서 유대인을 빨리 없애야 메시아가 온다 이러고 있습니다. 전쟁이 끝나겠습니까? 이란이 앞장서서 여러 무장 세력을 만들어 가지고 하마스고 뭐고 다 만들어 가지고 전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이란이 앞으로 호르무즈 해협만 막는 것이 아니라, 이란이 상당한 핵무장까지 했다고 합니다. 이런 이슬람 세력들이 이미 핵무장을 완료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내가 왜 왔는지 넘치죠? 내가 왜 중동 땅에 안 갔는지 거기는 불바다입니다. 화약고입니다. 그럼 한반도는 도미노에 의해서 공산화가 되어야 하겠죠? 그런데 한반도 지도를 보십시오. 이것 치워보십시오. 이것도 치워보십시오. 우리 태극기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은 북한입니다. 남한이죠? 북한은 이 중국이란 땅의 에너지를 받아 여기 북한이 이렇게 걸려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나라가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북한은 중국 쪽으로 이것이 많이 치우쳐있습니다. 여기가 러시아입니다. 여기가 중국입니다. 광활한 에너지를 받아가지고 움직입니다. 우리는 어디입니까? 미국 쪽이 대가리입니다. 여기가 미국입니다. 우리는 미국의 에너지를 가져오지 않으면 우리는 이쪽에 아시아 쪽에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가져올 수가 없게 되어 구조적으로, 여기는 폭 들어가 버렸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는 결국은 도미노에서 여기 무엇입니까? 월맹, 월남, 공산화됐죠? 여기 나와서 뭐 이런 것이 전부 이 라인에 들어갑니다. 섹터에. 이 섹터는 공산화가 힘이 강한 곳입니다. 이 도미노가 강한 곳입니다. 그래서 유럽도 이미 사회주의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라고 민주주의라고 할 수가 없고, 그냥 사회주의 공산주의하고 비슷합니다. 그러면 이 에너지원이 북한은 상당히 서쪽으로 기울어있고, 우리는 에너지원이 동쪽에 태평양 바다에서 무엇이 에너지가 나옵니까? 이것은 바다입니다. 여기는 미국이 이렇게 붙어있습니다. 이것만 우리는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해양 기운만 와 있는 것입니다. 해양 기운 어디에 뭐 기댈 데가 없지 않습니까? 이것은 주역에서 볼 때 한반도의 운세가 이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기다 이스라엘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이 무슨 도미노입니까? 이 유럽은 이스라엘 쪽이나 이 유럽 쪽은 러시아의 에너지 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기름을 받지, 가스를 받아야 합니다. 여기가 자기들의 생명 근원지입니다. 이 에너지는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항상 이 사람들은 세력이 좋습니다. 세력이 강력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애를 안 낳으니, 그나마 없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30년 전에 애 낳자고 한 것은 우리의 주역 풍수적인 위치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애까지 안 낳으면 이 한반도가 이 태평양에서 누가 먹여 살려줍니까? 여기 일본이 좀 있다고 우리 살려줍니까?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God-man이 와야 합니다. 이것이 다 이만큼이 민주주의였습니다. 장계석이가. 그런데 여기 모택동이가 요만한 것 하나 가지고 있다가 도미노가 싹 무너져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대만으로 쏙 쫓겨났습니다. 그래 요 우리 태극권으로 들어와 버렸습니다. 중국 라인입니다. 이것이 중국 해안선이 이렇게 지나갑니다. 이 인도 차이나 전부 이쪽 라인을 펜을 듭니다. 심지어 중동이 누구 편을 듭니까? 러시아 편을 듭니다. 미국하고 빠이빠이. 이런 세계 정세에 한반도와 미국은 고립되어 있습니다. 유럽은 이 사람들의 에너지를 쓰고 있습니다. 섹터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상당히 불리하죠? 이 태평양 바다에서 에너지가 안 나옵니다. 내가 죽어 있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를 지금 살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영화에서 먼저 인구를 낳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내 말 안 듣습니까? 세 번 이야기해서 안 듣습니까? 앞으로 10억을 준다고 그러면 낳을까요? 안 낳습니다. 이미 우리의 종자들은 실패했습니다. 우리의 모파는 모종이 다 죽어 버렸습니다. 모종이 입만 벌리면 육두 문자입니다. 아니, 중국에 흑묘 백묘 있었죠? 흑묘 백묘가 무엇만 하면 된다고? 지 새끼만 잡으면 된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덕치만 하면 된다고 그랬습니다. 덕 지 새끼만 잡으면 된다. 이 지 새끼만 잡으면 된다. 금든 희든 지만 잡으면 된다. 이것이 중국의 생각이었는데, 이것이 지금 무엇이 되어 있습니까? 이 사람들은 토양이 넓습니다. 그래서 이 아시아에서 민주주의하는 한반도가 살아남는 것, 일본하고 한반도가 아슬아슬한 운명에 있습니다. 내가 왜 여기 왔을까요? 이유가 있습니다. 비밀이 있다.신인이 인간들에게 맡겨놓으면 세계는 전쟁의 바다가 됩니다. 행복이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내가 딱 온 것입니다. 인류의 형제들의 문제는 형제가 해결할 수 없습니다. 죽은 아버지가 오면 해결이 됩니다. 하늘에 있는 아버지가 오면 해결이 되지만, 그 형제들한테 맡겨놔 가지고는 수천 년 가도 형제지간의 원수입니다. 이스라엘과 이삭의 보십시오. 이스라엘과 아랍 전쟁을 보십시오. 저것이 4천 년 가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God-man의 이런 모든 말 한마디 한마디가 이미 하늘의 모든 것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 지구의 운명을 깨뜨려 보고 있다는 것. 지금 미국과 한반도 이것이 외롭다는 것 아시겠습니까? God-man의 에너지가 왜 필요한지 감사합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과학의 한계

다음은 해외에 영성 순례단에서 보내온 전, 해외에서 보내온 영상 메시지 보내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기쁘다 하자고 오셨네. 전을 구하러 통받는 눈빛. 세계의 전성상자 허경영 오셨네. 모든 이들 깨어나. 허경영 오수 빨리 만나자. 허경영 오수 빨리 만나자. 허경영 상당했으니 다 찬양하려나. 이 찬찬을 얘가 제일 웃깁니다. 더욱 더 대겨라.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한경현 강찬으로 변척드립니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God-man님, 버스턴의 박상순입니다. God-man에게서 한의공 본관 건립과 제1한우궁, 제2한우궁 이렇게 준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해외에서도 마음이 설레설레합니다. 해외에서 오랫동안 거주하신 분들, 낯선 타국 땅에서 생을 마무리해야 하는 극명에 놓여있었지만, 이 노후를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이렇게 편안히 보내다가 the God-man 품속에서 입성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이제 여한이 없습니다. 백궁 갈 때까지 God-man님과 동행하겠습니다. the God-man 강탄 감사 올립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the God-man 강탄 경화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the God-man 감사합니다. 강탄을 경화드립니다. the God-man 강산 축하합니다. 로스앤젤레스 원로 대전사 필리핀입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cll 김기숙입니다. 세계 핵인 한반도에 강탄해주심을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Happy Birthday! 저는 노스케라에 살고 있는 고태현입니다. 섬유의 말씀으로 다른 인식의 세계를 열어주시고 신의 물질, 불료율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the God-man 강탄 축하드리며 the God-man 사랑해요! Happy Birthday!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the God-man 강탄을 감축드립니다. God-man님만 의지하고 사는 우리들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파나나시리 플로리다에 살고 있는 임정자입니다. 시민님 강탄 감사합니다. 시민님 사랑합니다. 허경영 베기누 텍사스 호스팅 김지혁 이동환입니다. 이초영 생신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병영 시민님 생신 축하합니다. 시민님 사랑합니다. 시민님 사랑합니다. 미국 조자주에서 아는 윤해탈리입니다. the God-man 강탄을 축하합니다. the God-man 너무 뵙고 싶어요. 미국 브로리다주에서 살고 있는 박순화입니다. 언제나 우리 곁에서 희망과 용기를 주시고, 우리 지상 낙원 God-man님의 노고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God-man님, 메리 크리스마스. I love you so so so so so much. the God-man 사랑해요.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는 둘째 딸 주혜숙입니다. 둘째 딸 주강수입니다. 엄마 김혜희입니다. 딸 지민입니다. 징글벨 징글벨 선산절이 왔어요. 징글벨 징글벨 허경영도 왔어요. 김부다 보자 오셨네. 시인님, 감탄 감사합니다. 시인님 사랑합니다. 시인님, 오진희아 대천사 김용수입니다. 시인님, 감탄 축하드립니다. 시인님 사랑합니다. God-man님, 저는 버지니아에 사는 문길영입니다. God-man님, 강탄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틀란타의 이다경입니다. God-man님의 강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저는 God-man을 진짜 많이 사랑합니다. 아틀란타의 최민경입니다. God-man님, 강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대전자를 받기 위해서 the God-man 에너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God-man님, 이 센터에 사는 이남주입니다. 강탄을 감축드립니다. 이렇게 저희에게 축복과 부모님을 선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축하합니다. 신임님 사랑해요. 신임님 사랑합니다. 세계 왕자 허경영. 독일에 사는 분야 건수카입니다. 신임님 방탄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님, 독일에서 강탄 축하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감사합니다. 이브 다시 오셨네. 온 세상 사람들 모여와 각 경배 경배합시다. the God-man 강한 축하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합니다. the God-man, 스페인에서 강탄 축하드립니다. 허영현! 허영현! 허영현! 대결의 포스! 강탄성 축하합니다! 박진희, 예민희! 강탄 감사합니다! 동경 영산 사장 경지현입니다. 오늘 회원님들이 귀하고 귀한 우리 God-man님의 강탄에 축하할 메시지를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강탄자예요. 사랑합니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God-man님입니다. 강탄을 축하합니다. 김영희입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도쿄의 권경희라고 합니다. 항상 God-man님의 유튜브를 보면서 인생의 지혜와 용기를 얻고 살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공식 사랑합니다. the God-man 일본에 사는 박정현입니다. 강탄이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일본에 있는 지지자한테 에너지 좀 많이 넣어주세요. 사랑합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the God-man 이용욱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백순이에요. 처음 뵙겠습니다. 생일 축하드려요. 생일 축하합니다. 경축드립니다. 김인환입니다. the God-man 경축드립니다. 김창환입니다. 동경에 오랜만에 뵙고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이 분은 한국에서 오신 작가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일본 사이타마에 사는 호지마 나우키입니다. the God-man 강탄 번쭉 드립니다. 나라에 사는 김태우 the God-man 강탄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고객님의 위해자입니다. the God-man 감탄을 맞이해서 오늘 그 유명한 독일 뮌헨 시청 학광장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인사드립니다. the God-man 감탄을 감사드리고 공식 실입니다. the God-man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독일의 전사님께서 편집하느라 애쓰셨습니다. 아까 꼬마가 내 사진 들고 “허경영”을 하는 바지에, “아, 그놈 되게 이쁘게 생겼네.” 그러죠? 이것이 전 세계가 이것이 유튜브로 불로유를 캐나다도 많이 채워놨지 않습니까? 불로유 때문에 이것이 이번에 싱가포르에서 난리가 났지 않습니까? 전 세계로 불로유가 순식간에 퍼집니다. 서양 과학자들이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이 캐셔마크가 엄청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각 대학마다 이것을 알아내는데 나한테 말은 안 해도 은밀히 지금 이 사람들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금 과학자들이 뭐 어려운 것 개발 문제 이런 것 문제가 아닙니다. 허경영의 그 불로유가 왜 허경영 이름 쓰고 사진 붙이거나 하면 안 썩느냐, 이것 과학자들이 지금 비상이 걸렸다니까요. 어느 대학마다 이것을 해결할 교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인류는 이 메시지 하나도 못 풀고 이 인류는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불로유의 원자폭탄은 어떤 원자폭탄보다도 위력이 강합니다. 이번에 MBC, JTBC 방송에서 원자탄이 터졌죠? 이것이 불로유 원자탄입니다. 허경영을 잡느라고 터뜨렸지만, 그것이 허경영이가 세상을 잡는 폭탄이 되어버렸습니다. 아까 그랬죠? 원수와 친구는 다르지 않다고. 우리는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항상 진리의 뜻은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보편 타당한 만물의 이치가 진리입니다. 그것은 인간의 진리입니다. 하늘의 진리는 무엇입니까?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것은 인간의 진리입니다. 옛날에는 상투 안 꽂는 것이 상투가 진리인데, 지금은 상투 잘라야 진리입니다. 지금 상투 꽂고 가면 이상하게 보지 않습니까? 지금 장구 들고 다니면 문화재지, 그것이 보편타당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의 문화입니다. 우리나라 문화가 세계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말입니다, 중국은 문화에서 우리한테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계 문화를 주도하는 이유가 우리는 북다입니다. 중국은 홍다입니다. 중국은 음입니다. 중국은 음이고 우리는 양인데, 양이라는 것은 이것도 됩니다. 양도 많다는 말입니다. 폭다가 불그스름하다. 불그스름하다. 발 같아. 새빨갛다. 폭다 표현이 수십 가지입니다. 시뻘겄다. 세자도 되고 시자도 됩니다. 시뻘겄다 이러면 얼마나 불이 센지 이 사람들은 북다는 표현이 홍입니다. 홍 하나입니다. 형용사가 없습니다. 형용사가 없습니다. 우리는 형용사가 세계 최고로 발달되어 있습니다. 물이 살살, 실실, 잘잘, 질질, 졸졸졸졸, 철철, 콸콸, 콸콸, 콸콸도 되고 콸콸도 되고 우리는 물 흐르는 소리가 수백 가지입니다. 그런데 중국은 하나입니다. 무엇입니까? 유. 흐른다. 시를 쓸 수가 없습니다. 중국의 문화는 세계를 제패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한류는 우리가 세계에서 1등이 세계입니다. 첫째가 무엇입니까? 한글. 형용사 표현이 세계 1위입니다. 타이퍼 속도 세계 1위입니다. 핸드폰 두들기는 것 세계 1위입니다. 표현력 세계 1위입니다. 대장금을 찍어도 중국말로는 홍그름 빨갛게 해라. 이것이 빨갛으름한 것인지 시뻘건 것인지 빨간 것인지 빨간 것인지 모릅니다. 배우가 어떻게 분장을 해옵니까? 그냥 빨간 걸로 분장해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발가족족하게 해라 이럽니다. 아니 이놈의 빨간색이 감독이 수십가지를 표현해버리니까 영상을 바라보는 그 모습이 완전 다릅니다. 한국 한글 세계 1위, 두 번째 우리 1위가 무엇입니까? 비빔밥이 세계 1위입니다. 비빔밥. 세계 3번째 1위가 무엇입니까? 아리랑. 이 아리랑 음악이 세계 1위로 판정이 나왔습니다. 전 세계 음악가가 모여가지고 베토벤의 교향곡 다 들었는데, 그 중에 1위를 전 세계 예술가들이 무엇을 뽑았습니까? 아리랑. 그래서 아리랑이 세계 1위가 된 것입니다. 아리랑을 딱 들으면 노래 소리 아니고 음악 소리만 들어도 외국 음악가들이 기절을 해가지고, 뭔가 있다. 저기에는 뭔가 신이 있는 소리 같다. 저 음악 속에는 뭔가 메시아가 나타나는 소리 같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아리랑만 나오면 우리는 외국 가서 아리랑 나오면 눈물 흘립니다. 그럼 눈은 무엇을 봐야 합니까? 태극기만 보면 눈물이 나옵니다. 이해가죠? 우리가 세계 1위가 아리랑, 비빔밥, 한글. 이것이 전부 언어에 관계된 것입니다. 한글은 언어 아닙니까? 칼칼, 철철, 철철, 졸졸, 출출, 철철, 칼칼, 콸콸. 말마디 치면 물 흐르는 모습이 있는데, 중국은 유홍.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래서 중국은 축소. 중국의 언어는 축소형이고 우리의 언어는 확장형입니다. 무한대로 확장해 갈 수 있는 태양과 같습니다. 퍼져나가는 것. 그래서 우리나라가 무엇 했다면 한류, K-한류. 전부 다 우리가 세계 문화 대장금. 우리가 했다면 색깔이 음식 색깔이 다양합니다. 중국은 만두 아니면 빨간 것. 우리는 말입니다, 뭐 다양합니다. 우리의 음악도 장구 소리든 우리나라의 모든 문화가 세계 문화를 제패하는 문화입니다. 우리는 세계적으로 한글을 받았다는 것. 이것만 가져도 우리는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한국과 중국의 문화적 차이: 복과 재물의 가치

조금 전 해외 영상. 말 나온 김에 중국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슨 자입니까? 2008년 8월 8일 날 무엇을 했죠? 중국 사람들이 복자를 좋아하고 팔자를 좋아합니다. 왜 팔자를 좋아합니까? 발 때문에, 발, 발재를 제일 좋아합니다. 중국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발재입니다. 발자이, 파자이. 재를 자이라고 합니다. 팔을 제일 좋아하는 이 발자가 파 발음입니다. 그래서 이 팔을 좋아하는 재물이 일어난다. 중국은 발재를 최고로 좋아합니다. 재물이 일어나는 것 아닙니까, 발재. 우리는 발복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발복하는 것을 좋아하죠? 이 사람들이 이것보다는 이것을 좋아합니다. 우리 조선 사람은 발복을 최고로 좋아합니다. 복이 생겨나는 것. 중국 사람은 돈이 생겨나는 것, 발재. 이것을 팔자이라고 합니다. 중국은 이 팔자를 팔하고 연관이 되어 가지고 제일 좋아하고 재물하고 연관합니다. 그래서 이 팔자를 파자이라고 합니다. 재물. 중국은 재물. 우리는 무엇입니까? 복. 우리나라 사람은 발복을 좋아하고 중국은 팔재를 좋아합니다. 파자이를 좋아합니다. 우리와 의원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 중국은 발전에 한계가 있습니다. 땅덩어리가 커봐야 코끼리입니다. 토끼한테 못 이깁니다. 왜? 우리 발음은 너무 현란해서 예술을 하나 탁 갖다 음악을 갖다 내면 중국 사람들은 흉내 내기가 바쁩니다. 대장금 흉내 내다가 안 됩니다. 그것 잘 맞습니다. 감정이 죽으로 들어있습니다. 우리는 감정이 언어 때문에 발달되어 있습니다. 우리 애들이 불렀다면 1등인데 걔들 노래 불러봐야 세계 빌보드 차트에 못 올라갑니다. 한복이 왜 아름다운지 저 여사님이 이렇게 뒤에서 자태를 보면 한복이 참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딱 전형적인 우리 한국 어머니들의 그런 상입니다. 모습이 굉장히 특이하죠? 또 노래까지도 제목이 무엇입니까? 아내의 노래, 아내의 노래를 또 부르시네요. 정말 진짜 저것 나 직접 부르는 것은 내가 저 노래 처음 듣습니다. 아내가 아니라고 그럴까 봐서 정말로 아주 잘 불렀죠? 그런데 노래 가수는 저렇게 외모로도 부릅니다. 입에서 노래 목소리가 나오지만 외모에서 그 노래가 달라져 버립니다. 한 100kg 되는 여자 불러보십시오. 그런 여자 부르면 남자들이 다 도망가지 않겠습니까? 근데 저 아주 그냥 얼마나 자태가 좋습니까? 부르니까 참 노래가 맛에 닿죠. 얼굴 모습 이것 가수들 뽑을 때 안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가수들이 저렇게 자태가 좋으면 한몫 먹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너무 그냥 나는 이렇게 보면 우리 조선시대 여자들 보는 느낌입니다. 그 양반 누구입니까? 우리 그 오지명 씨는 이름은 별로 좋은 것 같지가 않은데 아주 좋은 분을 만나 가지고 그래도 오지명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유명하신 분이고 인품도 대단히 좋다고 합니다. 인품이 훌륭하다고 합니다. 아주 좋은 분을 만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성공의 본질: 눈물 없이는 피지 않는 꽃

노래를 만든 사람이 심수봉 씨는 아주 철학자입니다. 이 가사가 여러분한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참으면 이깁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놓아버려야 승리를 합니다. 포기하면 안 된다는 것도 좋은 말이지만 눈물 없이는 피지는 않습니다. 남의 눈물을 생각하지 않고 내 눈물만 생각하는 자는 내 자체가 우상입니다. 우리 항상 남의 눈물, 농민들의 눈물을 우리는 먹고 살아서 도시에서 우리는 항상 그것을 염두에 둬야 합니다. 눈물 없인 피는 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뭔가 성공했다, 무엇이 피었다 이러면 거기 많은 사람의 눈물이 있는 것입니다. 제가 잘해서 성공한 줄 압니다. 우리 하늘궁이 나중에 잘 되면 여러분의 눈물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통이 있는 것입니다. 못 먹고 못 쓰고 우리가 하늘궁을 짓는데 뭐 헌금을 하고 한 것 아닙니까? 누가 하나 잘 돼도 거기에는 눈물이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의 자기 눈물이 아닙니다. 자기 눈물이 아니라 그 많은 사람의 눈물을 딛고 우리가 성공하는 것입니다. 성공하는 사람을 사회에다 돌려줘야 합니다. 빚을 졌지 않습니까? 절대 눈물 없이는 꽃은 필 수가 없습니다. 많은 5천만 국민의 피땀이 한 개인의 성공에 숨어 있는 것입니다. 나 이분 노래 참 잘 들었습니다.

God-man의 강림과 세계 질서의 재편

올해는 God-man님의 강림 봉축일이 크리스마스 날과 겹치는 등 여러 가지 매우 큰 이변이 세상에 드러나는 변곡점이 되는 한 해인 것 같습니다. 큰 새는 큰 맞바람을 맞으며 날아야 높이 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the God-man 손 꼭 붙잡고 큰 맞바람을 뚫으며 즐겁고 신나게 백두산까지 무사히 도착하도록 함께 힘껏 날개짓하며 높이 높이 날아 봅시다. 오늘 이렇게 우리들에게 즐거운 날을 선물해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에 어떤 극장에 가도 이렇게 뜨거운 연기는 없죠? 이런 공연은 아마 처음일 것입니다. 최고의 한복 아름다운 배우가 나왔는가 하면 유명하신 배우 아시죠? 아까 봤죠? 그것이 우리 한국 사람의 전통적인 그런 모습을 가지고 계십니다. 아직도 그런데 또 요새 10대 같은 모습이 또 나왔죠. 하지만 여기 앉아서 아주 그냥 시대를 왔다 갔다 다 봤습니다. 그런데 안드로메다에서부터 우리 백군까지 또 음악이 다른 노래가 있죠. 누구의 가수 심수봉, 심송이 만든 노래. 거기는 또 무궁화가 있었죠. 또 신은 또 우리 저기 지리산에서 오신 이름이 무엇입니까? 이해란 천사님. 저 지리산에서 오신 이름이 무엇입니까? 이해란 천사님. 저 지리산에서 오신 이해란 천사님은 별에서 온 사람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 지리산에서 별을 연구하고 있나 봅니다. 마음도 별처럼 아름답습니다. 여러분이 잘 볼 수 없는 것, 놓친 것 이런 것만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별의 흐름, 우주의 흐름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굉장히 특수하죠. 우리는 다양한 사람을 여기서 만난 것입니다. 이것은 어떤 사람도 이런 아름다운 성탄일을 앞에서 공연을 본 일이 없겠지. God-man의 처음이죠. 질문 하나 합니다. 세계 황제로 임명하는 자는 God-man일까, 인간일까? God-man이 세계 왕제다. 그러면 왕제가 된 것입니다. 영원히 인간들은 세계 왕제를 임명할 수 없습니다. 왜? 서로 자기 잘났다고 싸우지 않겠습니까? 미국은 미국에서 해달라, 러시아는 러시아에서 해달라. 중국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그럼 또 일본이 사다리 잡습니다. 세계 왕제에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세계 질서를 다시 잡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죽은 여러분들의 조상 중의 조상. 내가 내려왔죠? 내가 와야 질서가 잡히는 것입니다. 이 은하계 질서도 잡혀있는데 지구가 이 모양이 돼서 되겠습니까? 왜 그러냐? 여러분 가정이 파괴되어 있습니다. 온전한 가정이 별로 없습니다. 옛날에는 우리가 못 살아도 가정이 온전했습니다. 가정이 온전했다니까요. 지금은 애들이 무엇을 먹고 다니는지,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지 엄마 아빠가 모릅니다. 그런 것이 매일 나가서 남의 문 이런 것 뭐 이상한 인스턴트 음식 먹고, 애가 서른 밖에 안 된 애가 대장암에 걸리고, 무엇이 듣고 뭐 정신분열증 약을 먹지 않았나, 공황장애 약을, 불면증 약을, 이것은 조울증 약, 우울증 약, 상상을 초월하는 시대가 와있습니다. 자식 농사 다 망쳤죠. 인구 증가 속도 망가져 버렸죠. 여러분,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내가 온 것입니다. 유엔이 해결합니까? 안 됩니다. 다섯 개 나라가 이 다섯 개 나라가 한 나라도 기득권을 양보하지 않습니다. 영원히 수천 년 가보십시오. 이 러시아와 미국이 합의합니까? 안 합니다. 세계는 그때도 무기 전쟁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무기 만드는 그 음화에도 인류가 평화롭게 살아요. 인류는 쓰잘데 없는데 낭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제 싹 고쳐주겠습니다. 여러분이 임명하는 세계 왕제는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왔다는 것 자체가 세계 왕제로 내가 임명할 수 있는 고난이 있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임명하고 세계 왕제, 지금 궁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새 예루살렘 성이 만들어져 가고 있지 않습니까? 나중에 전 세계인들이 불로유 말고 2탄, 3탄 여기 다 몰려와서 여기서 다 난리가 나 버립니다. 저 본궁 자리에서 전 세계 대통령들에게 내가 코멘트를 줍니다. 내가 세계 황제로 너네들을 컨트롤하니 내 말 들을 사람은 오른쪽으로, 내 말 안 듣겠다는 사람은 왼쪽으로. 전 세계 정치, 종교 지도자들이 당신이 불로유를 만들었으니 당신 이름 아닌 이름은 이 세상을 썩게 할 막을 길이 없습니다. 오직 당신 이름만이 썩는 것을 막으니 인류가 썩는 것도 좀 막아주시오. 이렇게 될 것입니다. 그때까지 우리는 안티한테 끌리지 말고 강력하게 나가야 합니다. 내가 온 것은 그런 목적이니까 이 세계의 통일, 세계의 황제는 내가 궁을 만들고 한반도가 세계의 황제궁이 있다.그것이 어디라고? 양주에 가면 하늘궁이라고 있습니다. 그 하늘궁이 세계 황제궁입니다. 세계 황제궁에 온 것을 축하합니다. 다음 주에 만나요.

335th The Harvest of Souls Distinguishing the Wheat from the Chaff and the True Meaning of Blessing and Grace – December 31, 2023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하늘궁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우명지(牛鳴地),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God-man 강탄일은 음력으로 11월 13일이며, 양력으로는 내일 1월 1일입니다. 음력 강탄 행사를 치렀기에 오늘은 양력 God-man 강탄 행사를 약식으로나마 조그맣게 치르려고 합니다. 약간의 케이크 절단식과 꽃 전달식, 그리고 약식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계묘년을 보내고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는 분기점인 오늘, 새해 멋진 소망 이루어지고 멋진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에게서 33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뜨거운 박수로 함께해주십시오.

God-man 강탄 기념식: 케이크 절단식과 꽃 전달식

God-man님, 오늘 케이크 절단식과 꽃 전달이 있다.케이크 절단식과 함께 이야기를 잠깐 나누겠습니다. 오늘 전체 대천사님께서 케이크를 준비하셨습니다. 케이크 절단식에 참여하실 분들을 호명할 테니 나오셔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 대천사님, 남양주 영성센터 1동 최서진 대천사님, 이유석 대천사님, 용인의 박성원 대천사님, 박산순 대천사님, 신성일 대천사님, 이강희 대천사님 나오셔서 약식으로나마 촛불을 켜시고 절단식을 해주십시오. 촬영하는 분들과 앞에 계신 분들도 모두 나오십시오. 대천사님들, 모두 나오십시오.

축하와 축복의 본질적 차이

다음은 꽃 전달식이 있겠습니다. 갑진생이십니까? 먼저 남양주시 영성센터 전체 대천사님 외 1동에서 꽃바구니를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용인 성원숙 대천사님께서 대기해주십시오. 용인 성원숙 대천사님께서 먼저 남양주 영성센터 1동 전체 대천사님께서 올리신 꽃바구니를 받으셨습니다. 다음은 용인 성원숙 대천사님께서 대천사 된 기념과 강탄 봉축 기념으로 God-man님께 감사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음은 진희님께서 대신 올립니다. 태국 유호순 대천사님, 지금은 용인 성원숙 대천사님께서 대천사 된 기념과 강탄 봉축 기념으로 God-man님께 감사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음은 유호순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진희님께서 대신 올립니다. 태국 유호순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최선우 진희님께서 대신 올립니다. 다음은 서초구 이상원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God-man님께 올립니다. 서초구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God-man님께 올립니다. 다음은 중랑구 전연희 전사님, 강동구 이금희 전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God-man님께 올립니다. 다음은 이경무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리는 일본 동경에서 올리시는 난화분 올릴 차례입니다. 대기해 주십시오. 지금은 중랑구 전연희 전사님, 강동구 이금희 전사님께서 먼저 일본 동경 영성센터장 전지현 전사님, 도지마나옥기 후보 전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이경우 전사님께서 대신 올려주셨습니다. 다음은 해외 북미 영성센터 영성순례단장 박상순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꽃다발을 올리십니다. “낮고 낮은 지구별에 강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다음은 서대문구 신자승 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God-man님께 올리십니다. 다음은 신자승 천사님 안 나오셨습니까? 다음은 동대문구 김하진 천사님께서 하늘궁 입구 축하 서대문구 신자승 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God-man님께 올립니다. 다음은 동대문구 김하진 전사님께서 빠르게 움직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대문구 김하진 천사님께서 하늘궁 입국 만 3년 기념과 강탄 봉축 난화분을 God-man님께 올립니다. 울산 하늘궁 영성센터 김나녹 천사님께서 God-man님께 강탄 봉축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하영순 전사님께서 God-man님께 강탄 봉축 깜짝 선물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그 다음은 박서윤 전사님 대기해 주십시오. 하영순 전사님께서 the God-man 강탄 봉축 깜짝 선물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다음은 박서윤 전사님, 다음은 김경희 전사님 대기해 주십시오. 하영순 전사님께서 깜짝 선물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인천 박서윤 전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God-man님께 올리십니다. 박서윤 전사님께서 God-man님께 강탄 봉축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텍사스주 오스틴 영성센터장 박정숙 대천사님께서 꽃다발을 대리로 경기 광주 김경희 전사님께서 올리십니다. 텍사스주 오스틴 영성센터장 박정숙 대천사님께서 올리시는 꽃다발을 경기 광주 김경희 전사님께서 대신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밀양 영성센터장 임주은 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God-man에게 올리십니다. 다음은 나하나 천사님, God-man 사랑 세계 통일 TV 방송 나하나 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땅과 하늘을 유혹과 유산으로 주신 것과 불로유 생명으로 살아가게 하신 아버지 사랑에 무한 감사 올립니다.” 다음은 인천 하늘궁 스카이 1동 신지숙 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받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난화분을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까지 미리 꽃을 올리신 분 명단을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오늘 약 240분 정도의 천사님들이 꽃을 올리셨고, 지난 강탄에는 약 550분께서 꽃을 올리셨습니다. 내일도 꽃을 올리실 분이 있다.내일은 강연이 없습니다. 하늘궁 때문에 꽃 장사들이 먹고 살게 되었습니다. 이 주변의 꽃 장사들은 하늘궁이 생긴 후로 꽃이 많이 나갈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꽃 화분이 많이 오가지 않습니다. 몇 자리만 가지고 오가더군요. 거기는 화분이 아니라 그냥 들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꽃집에서 화분을 들고 나오면 하늘궁 가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이 지역 경제에 많이 기여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에 두 글자를 써 놓았습니다. 위에 것은 무엇입니까? 축복은 신이 인간에게 주는 것입니다. 축하는 무엇입니까? 인간이 인간에게 주는 것입니다. 축하는 잘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더할 가(加)자입니다. 무엇을 더해달라는 것입니까? 이것은 돈입니다. 꽃이든 무엇이든 돈이 들어간다는 소리입니다. 축하는 돈이 들어갑니다. 돈에다가 말까지 더해야 하는 것입니다. “축하합니다”와 같은 말입니다. 돈과 말을 더해서 갖다 바치는 것을 축하라고 합니다. 아이들 졸업을 축하한다면 선물 하나 가져가야 하지 않습니까? 맨손으로 가서 축하한다고 하면 안 됩니다. 여기 조개 패(貝)자가 보입니까? 돈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조개가 원래 돈입니다. 우리가 재물이라고 할 때 조개 패자를 쓰지 않습니까? 그것이 돈입니다. 돈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은 여러분끼리는 할 수가 없습니다. God-man이 여러분에게 하는 것이고, 어떤 성직자들이 축복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진정한 축복이 아닙니다.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축복을 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제가 오기 전까지 축복을 했습니다. 그것은 축복이 자기 자신에게 들어갔는지 없는지도 모릅니다. 많은 목사님이나 스님, 신부님들이 와서 저에게 축복을 받아갑니다. 그 축복을 저에게 받아간 사람이 진짜 받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기본을 알아두십시오. 축하와 축복은 다릅니다. 축복은 하늘에 있는 것이고,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이렇게 쓰면 알겠습니까? 은총을 주는 것입니다. 세례와는 다릅니다. 세례는 형식적인 것입니다. 은총을 여러분에게 주는 것입니다. 아무에게나 은총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굉장히 방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God-man의 추수와 심판의 시대

어제 제가 이야기했듯이 조선과 유대인은 같은 민족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조선에서 유대인 말에서 우리 조선이 나온 것입니다. 비슷합니다. 실제 축복은 은총인데, 지금까지 인류에게 주어진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순교자나 어떤 사람도 축복을 받은 자가 없습니다. 제가 와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실제 God-man이 왔을 때는 무엇하러 왔다고 했습니까? 추수입니다. 수금하러 왔다는 말입니다. 영수증 할 때 수(收)자입니다. 가을에 추수하러 온 것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이 가을입니다. 추수하는 시기가 362년 88일입니다. 그 시기가 지나면 여러분들이 천 년간 낙원이 됩니다. 제가 왔던 선물입니다. 그 죄인들이 천 년간 살다가 어떻게 됩니까? 지구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태양이 까매지고 지구가 변하면서 2천 년이 되면 문을 닫습니다. 3천 년이 되면 완전히 문을 닫는 것입니다. 지구가 휴면기로 들어갑니다. 그럼 몇십억 년간 지구는 다시 분해가 되어야 합니다. 나쁜 것은 싹 분해되어 새로운 별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럼 다시 인류가 옵니다.

추수의 결정판은 무엇입니까? 심판입니다. 심판이 최후의 재판입니다. 여러분, 판사들이 재판하고 이랬지 않습니까? 그것은 인간들이 하는 재판입니다. 이 판사가 하면 무죄이고, 저 판사가 하면 징역 5년이 될 수 있습니다. 사형을 시켰는데 나중에 진짜 범인이 나타나서 그 판사가 중죄인이 된 경우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는 틀림없이 그게 범인이었는데 사형을 시켜버렸습니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나중에 범인이 자수를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된 것입니까? 범인을 만든 것입니다. 옛날에는 강압적으로 해서 그와 같은 사건이 실제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인간이 하는 판단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신이 하는 재판이 이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신이 하는 재판은 오류가 0.1%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서 레벨 하나 올라가는 것도 백궁에서 기록합니다. 여러분이 축복받고 명패하고 아버지가 어디 갔냐고 물으면 아버지는 천국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보여주는 종교가 초종교 외에는 없습니다.

예수의 희생과 사랑, 그리고 God-man의 역할

예수는 무엇을 했습니까? 예수는 사랑의 종교라고 했습니다. 그럼 예수는 사랑을 표현했습니까? 사랑을 인간들에게 알려준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랑을 무엇으로 알려주었습니까? 희생으로 알려준 것입니다. 희생으로서 사랑을 알려준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십자가에 못 박혀서 못 자국 다 보셨죠? 못 박혀서 돌아감으로써 희생을 보여준 것입니다. 희생을 하기 전에 제자들 발을 씻어주지 않았습니까? 제자들 발을 씻어준다는 것은 자기가 제일 낮다는 뜻입니다. 제일 낮습니다. 그런데 그 발을 씻은 사람들이 예수를 실제 목격한 자들인데, 얼마 안 돼서 1년도 안 돼서 다 변절되어 버립니다. 지금은 여러분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예수를 열심히 믿습니다. 그런데 그 12 제자는 예수 옆에서 예수가 발까지 씻어주었습니다. 기적 행한 것을 다 보았습니다. 그런데도 다 도망가 버립니다. 예수가 잡혀가니까 다 도망가 버립니다. 그렇게 초창기 유대인들이,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믿음이 약했다는 것입니다. 본인을 Avatar를 보고도 그 모양입니다.

그런데 God-man이 지금 왔다는 말입니다. God-man을 보고도 안티하는 사람들은 또 그런 과정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백궁에서 하는 일입니다. 좋은 일도 아니면서 그게 한 사람들을 벌을 주기는 주는데, 알곡을 추수하기 위해서 그들이 있어야 진짜 알곡을 찾아냅니다. 가짜배기로 하늘에 모여 와서 긴가민가하고 오는 사람들에게 그런 사람이 붙어야 진짜 알곡과 쭉정이를 가려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천만 자아 달성, 천만 명을 달성하려면 쭉정이를 어떻게든 가려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얄팍한 쭉정이를 그들이 있지 않으면 못 가려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무슨 역할을 합니까? 안티들이 체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까불면 가벼운 것은 날아갑니다. 그 가벼운 놈을 끌어내 가지고 허경영 죽이자고 달라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 사람들한테 고난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God-man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도 God-man이 나타나는 하나의 과정입니다. 그래서 추수의 과정입니다. 추수 때는 시끄럽습니다. 막 두드려 맞아야 합니다. 타작을 한다니까요. 그럼 저는 타작을 안 당합니까? God-man이 와서 타작을 하는 것입니다. 타작하니까 껄끄럽고 세상에 밀 타작 한번 해 보십시오. 옛날에 도리깨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하면 가시가 튕겨서 옷에 딱 붙습니다. 그것을 어려서 우리가 타작을 하는데 주인도 피곤합니다. 왜? 안티들 때문에. 타작을 하러 온 저도 고생을 해야 진짜 알곡이 나옵니다. 타작 마당에 다 왔다고 해서 그것이 다 알곡이 되는 것입니까? 안티들이 까불고 꼬셔봐야 진짜가 나오는 것입니다. 타작을 해서 다시 하늘에 뿌려 가지고 막 날려 보십시오. 날아가는 놈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마지막 알곡은 포대에 담습니다. 그것이 백궁입니다. 천국 가는 것입니다.

알곡과 쭉정이: 물을 마시지 않는 소

마굿간에 있는 소를 우물가에 데려갈 수는 있지만, 물을 안 먹는 것이 쭉정이입니다. 데려갔다는 말입니다. 하느님까지 데려왔습니다. 와서 등록하고 명패하고 축복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기어나갑니다. 물을 안 먹는 것입니다. 물이 무엇입니까? 제가 하는 말입니다. 그것을 안 먹으면 콩나물이 물을 안 먹으면 콩나물이 마릅니다. 그것은 쭉정이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계속 골라냅니다. 계속 쭉정이를 골라내는데 그 역할을 해주는 자들이 오는 것입니다. 고맙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들의 일은 그들은 백궁 가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쭉정이 걸러주는 일만 해주고 다시 지옥으로 사라집니다. 왜? 그들이 에덴 동산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그럼 마귀는 누가 만들었습니까? God-man이 만든 것입니다. God-man이 그들을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들은 역할이 있다.마귀의 역할. 그래서 마귀는 마귀가 신을 이기는 줄 압니까? 아닙니다. 신이 만들어 놓은 것이 마귀입니다. 천사와 마귀는 신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선과 악의 균형: 마귀의 존재 이유

마귀들은 왜 만들어 놓았습니까? 모르는 말씀입니다. 마귀가 없으면 천사가 없습니다. 그래서 마귀가 돌아다니게 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 몸에도 좋은 균이 50%, 나쁜 균이 50%가 있지 않으면 우리 몸이 유지가 안 됩니다. 우리 몸에도 항상 나쁜 것이 50%, 좋은 것이 50% 균이 맞으면 괜찮습니다. 그런데 좋은 것이 적어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왜 인체에 그렇게 나쁜 것을 그렇게 많이 집어넣어 놓았느냐? 그것은 여러분들은 의학적으로 제가 옛날에 설명했습니다. 그들은 음식물을 해치는 것을 잘합니다. 그리고 유해균들이, 좋은 균들이 그것을 먹습니다. 서로 그런 일이 있다.유해균도 있어줘야 어느 정도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해균이 더 많아지면 몸이 나빠집니다.

기쁨을 주는 삶과 하버드 대학의 실험

사랑을 실체 실현하기 위해서는 예수가 희생을 해서 여러분이 불쌍하다고, 십자가에 죄 없이 죽었다고, 못을 박을 때 얼마나 아플까, 이래야 여러분들이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죄 없이 죽었네, 이래야 죄 없는 사람들, 혹시 죄가 있는 사람도 내가 괴롭혀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예수가 죽을 때 얼마나 억울할까, 내가 왜 남을 또 욕을 하지? 사람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 빨리 끝내겠습니다. 한 종류는 남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입니다. 항상 남을 좋게 보고 나쁜 것은 덮어버립니다. 그 사람 못생긴 것은 안 봅니다. 그 사람 실력 없는 것은 안 봅니다. 그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도와주는 것입니다. 와서 도시락 잡수세요, 종로에 가서 주는 것입니다.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밥만 먹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에게서 기쁨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희망을 봅니다. 그래도 그 허경영이 도시락을 주네, 지 혼자 밥 안 먹고 나한테도 주네, 이렇게 기쁨을 주는 사람입니다.

두 번째는 남을 비방하고 슬픔을 주는 사람, 고통을 주는 사람입니다. 두 가지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럼 어디에 속해야 되겠습니까? 기쁨을 주는 사람들이 하늘궁에 올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 만나는 사람마다 그런 사람들은 기쁨을 줬기 때문에 얼굴이 못생겼는데도 하늘 위에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재밌게 하려고 그런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하늘 위에 온 사람은 전생, 전전생 계속 남에게 기쁨을 줍니다. 돈이 없으면 없는 대로 위로를 해주면서 지금 돈이 없으면 어떻습니까? 나중에 잘 되겠지, 몸이라도 건강하잖아요, 이렇게 거짓말을 해주고 항상 말을 맞춰주면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어머, 그 화장이 왜 그래요? 음색이 안 좋네” 이런 말은 절대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장이 안 좋든 뭐든 그 사람 자체가 기쁜 것입니다. 화장은 0.1%도 안 됩니다. 그 사람 자체가 살아서 움직이는 것 자체가 기쁜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한테 기쁨을 보태 줘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얼굴이 진짜 좋아져 버립니다. 거짓말하는 것 아닙니다. 10명이 한 사람 보고 “얼굴이 이상해요, 무슨 병이 있는 거 아니에요?” 이 소리를 한 사람이 10명한테 들으면 실제 병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하버드 대학에서 실험을 했습니다. 1등 호텔의 청소하는 사람한테 가서 청소하는 사람 50명 정도 모아놓고 “당신들 청소하면 건강이 좋아져요. 당신들은 그 호텔 방에 누워있는 사람보다 청소하고 왔다 갔다 하는 게 얼마나 몸에 좋은지 알아요?” 그것을 강의를 쭉 해줬습니다. 그러다 한 50명 그중에 청소하는 사람 절반은 뭘 강의했냐면 “청소는 가장 지저분한 것을 만지니까 굉장히 전염병에 걸릴 확률이 많고 청소하다가 병 걸린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조심해야 돼요. 청소가 나쁜 것으로 강의를 했단 말입니다.” 두 그룹을 가지고 딱 했더니 청소가 운동에 좋다고 들은 사람들은 몸이 전부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청소가 병 걸리는데 아주 유효하고 직효하다는 강의를 딱 들은 부류는 “어머, 전부 몸에 병이 생기네” 이것을 실현한 것입니다. 실제 얼마나 우리가 남을 기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까? 괜히 밥 먹고 비싼 밥 먹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얼굴이 왜 그래? 이건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제가 한 10kg 뺐지 않습니까? 전번에 열흘을 굶어 가지고, “어머, 우리 삐치고 말라고 왜 그래요? 참, 살 빼니까 보기 좋네요”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자꾸 남에게 힘을 빼는 말, 위해 주는 척하면서 그 사람의 힘을 빼는 말은 절대로 하면 안 됩니다. 언제나 기쁨을 주는 사람, 돈은 없는데 다니면서 기쁨이란 돈을 뿌리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돈은 많은데 맨날 여기 와서 욕을 먹습니다. 그럼 무엇입니까? 기쁨 주는 사람입니까? 그냥 누구만 보면 “야, 너 왜 그렇게 여리냐? 그러니까 네가 가난하지, 이 병신아. 어우, 나는 얼마나 부지런했는지 알아? 그래서 부자가 됐다” 이거지. 이런 사람은 계속 사람을 비교해 가지고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이 두 종류의 인간에게서 절대 따라가지 말아야 합니다. 두 번째 사람입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실험을 해본 결과, 인간은 육체적인 병은 마음에서 시작이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육체병이 그 마음에서 시작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청소하는 것이 건강에 그렇게 좋다고 하니까 그 사람들은 청소하면서 낄낄거리고 난리가 난 것입니다. 옛날에는 “아이고, 내 팔자야, 청소나 하고 있어” 이러던 사람들이 기쁨이 생긴 것입니다. 그런데 “너희는 위험 물질만 만지고 다녀, 세균이나 만지고” 어렵게 교육받은 사람들은 실제 그럴 줄 압니다. 그러니까 병이 걸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조건 누구를 만나더라도 호주머니 돈 한 푼도 없어도 억만장자입니다. 남에게 기쁨을 줄 수 있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밥은 굶어 죽지 않을 정도만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을 그렇게 걱정합니까? 알곡은 남에게 기쁨을 준 사람들이 하늘에 오는 것입니다. 가라지들은 심판받습니다. 사랑을 줘서 희생하는 것을 보여줬으면 좀 그렇게 살아야 할 것 아닙니까? 남에게 말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강의를 이것으로 끝냅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God-man 강탄 기념 공연: 신성일, 소피아리, 문명숙, 오재명 사모님

오늘 God-man님께 드리는 노래 공연으로서 신성일님께서 먼저 ‘신이야’를 불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일입니다. 벌써 2023년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마지막 날을 맞이하여 제가 저의 비밀을 하나 알려드릴까 합니다. 사실 저는 이중국적자입니다. 한국과 백궁천국. 여러분도 이중국적자 맞으시죠? 우리 백궁천국에 전입신고하는 그날까지 허경영 God-man님을 위해 충성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 God-man님을 알현하기 위해 이곳 하늘궁으로 구름처럼 올라올 2024년을 기원하며 다 함께 불러볼까요?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신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며느리 울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신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급식소를 시사하고 계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도시락, 도시락 메이드리네! 비 와도 눈 와도 메이드리네! 세계 황제 타고난 사람, 허경영! 신, 신, 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영! 진짜 신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다시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말하러 가지고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가수는 교통순경하는 것 같습니다. 교통정리를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손이 아주 잘 움직이죠? 교통순경했으면 잘할 것입니다. 이리 가라, 저리 가라. 참 제스처를 잘합니다. 우리는 저렇게 배우려면 못 배웁니다.

다음은 소피아리님, 우리 돌리도? 정규 우리 가수님이시죠. 돌리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 돌리도는 8월 달에 제가 한번 했었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굉장히 기억에 남았나 봅니다. 좀 흔들었다고. 그래서 한번 좀 더 하면 어떻겠냐. 그래서 오늘 또 날이 달이니만큼 한번 해보겠습니다. 즐겁게 봐주십시오. 이름만 본다고 죽자. 사이좋은 매달린 소름의 사랑. 당신 사랑의 길을 다리다리 재보니 이름에서도 벗겨 돌아. 다리다리 바라볼 때처럼 영원히 가라 올래. 이 순서처럼 영생을 쓸 때 황당한 사랑을 다시 모지 않아. 고요한 빛을 지켜. 그림도 보인도 못 살고 있는 보이고 보이고 살아 보이고 잘해, 잘해, 잘해. 바라볼 때 잘해. 너만 바라볼게. 잘해, 잘해, 잘해. 있을 때 잘해. 옆에 있을 때.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천연의 봄날에 다운킹을 벗어나 보네. 죽지 않게 살겨내 달래. 교육문을 열어보네. 상큼 사랑 피치네. 자로 자로 재워 놓네. 이미 저도 못 되더라. 차례차례 차례 바다 올 때 차례. 영원 바라볼 때 차례차례 차례. 있을 때. 차례 옆에 있을 때 황당한 사랑을 다시는 오지 않아 불안했던 눈물 걸리고 걸리고 내 사랑 걸리고 감사합니다. 인원이 초과되어서 못했거든요. 그래서 오늘 문명숙 천사님께서 사랑의 감정이라는 곡을 연주해 주시겠다고 합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문명숙님의 사랑의 감정 곡.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로 맞아주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여러 선사님들 대표해서 제가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날 잠들어 있을 때, 걸었네. 수녀가 울지 마라. 달리 끝냈는데. 대장군 가슴 쪽을 울리는 이리요. 어느 날짜 함께 즐겨 웃어보나. 쨩쨩쨩. 알산 군북대 박을 보면 한양 일어충 낙실에 흔히 유익한 문. PUK-HEV 해주신 사람들과 인연의 ang broad page. 그제 하여 이 도령을 들고 끝만 복중의 주양이 가버리는 일이오. 어느 때 어느 날짜 함께 해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선사님께서 신사동 그 사람 오재명 사모님이십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가 부족하지만 잘 들어주십시오. 희미한 글씨 사이로 마주치는 그 눈길, 피할 수 없어. 나도 본래 사랑을 느끼며 만났던 그 사람. 내일도 오늘도 다시 만날까. 그날 밤 한자리에 기다리는데, 그 사람 오지 않고 나를 울리네. 시간은 자정 넘어 새벽으로 가는데, 그날 밤 만났던 사람은 나를 잊으셨나 봐. 우리 눈빛 사이로 오고 가던 그 눈빛에 어쩔 수 없어, 나도 그 내 마음을 주면서 사랑한 그 사람, 오늘 밤 더 오면 안 날까? 그날 밤 그 자리에 마음 설레며 그 사람 기다려도 우리를 안게 추경은 벌써 지나서 그로 가는 게 아야, 내 마음 가져간 사람, 지는 사람은 그 사람. 이 일기 하나의 불길 사이로 마주친 그는 피할 수 없어, 나도 몰래 사랑을 느끼며 만났던 그 사람이 했냐? 오늘도 다시 만날까? 그날 밤 반짝이에 기다리는 건데, 그 사람 오지 않고 나를 울리네. 시간은 자정 넘어 새벽으로 가는데, 그날 밤 만났던 사람 나를 잊으셨나 봐. 잘하시죠? 대단하십니다. 그런데 저런 사람을 기다리게 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안 나타났다는 게 또 대단한 사람이네요. 안 나타났다면 그 사람은 저 같은 사람밖에 없는데. 지난번에도 노래 하나 하셨죠? 출연료가 아마 한 트럭 줘야 될 것입니다. 정말 우리는 오지명 씨의 사모님이 오지명 선생의 위상을 엄청나게 높이십니다. 볼 때마다. 그 부인을 보면 그 남편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부인이 얼굴이 너무 어둡거나 우락부락하게 생겼거나 이러면 남편이 우락부락한 사람입니다. 제 부인이 굉장히 여성적이면 남편이 보기보다는 굉장히 섬세하고 잘해주는 사람입니다. 보기보다는. 조금 더 상처가 없지 않습니까? 얼마나 보기 좋습니까? 우리 오지명 선생이 대단하신 분입니다. 참 대단하신 분입니다. 제일 우리가 해야 될 것이 남자는 여자를 잘 만나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제가 볼 때마다 생각이 납니다. 혼자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없기는 제가 혼자밖에 없습니다. God-man은 혼자 여러분이 다 신부니까 되지만, 남자들은 여자 잘 만나야 되고, 그리고 설사 실수를 해서 또 다른 여자를 만나더라도 발전이 있어야 합니다. 옛날 버릇을 가지고 자꾸 반복하면 안 되고, 발전이 있어 가지고 과거의 문제점을 생각해서 더 잘해줘야 합니다. 우리는 동반자, 어차피 동반자와 함께 살아가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동반자를 잃은 사람이 50%가 넘습니다. 독신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병이 들어서 여자가 다 죽어가더라도 남편이 그런 부부가 같이 있는 것이 부러운 시대입니다. 그런데 저렇게 또 이쁘고 매력적이고 착한 사람하고 평생 사는 사람은 복 터졌습니다. 성품도 아주 좋으시고, 노래 안 불러도 노래가 들립니다. 그냥 노래 소리가 들립니다. 조금 전에 사랑의 세레나데인가 뭔가 그런 음악 소리가 들립니다. 저 여사님 쳐다보면 그런 음악 소리가 들린다니까요. 꼭 입으로 노래해야 합니까? 말로 안 해도 음악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아주 좋은 분의 노래를 들어서 금년에 우리 금년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제가 금년에 맨 마지막 들은 노래입니다. 엄청나게 많이 들었는데, 참 기념적인 노래입니다. 축하합니다.

AI 시대의 언어 학습: 기술과 스펀지 뇌

계묘년 한 해를 보내고 갑진년을 맞이하는 분기점에서 저번 주 the God-man 강탄일에 이어서 오늘 또 여러 가지 지지자분들께서 공연을 해주시고 참여해주신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다시 한번 God-man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이 땅 한국 땅에 오심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오늘 강연 시간이라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시간 관계상 빨리 진행하겠습니다.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를 기본적으로 구사하게끔 어린 시절 교육에서는 언어를 특히 집중시킨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최근 국내 모 통신사에서 국내 최초 통화 중 동시 통역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외국인인 상대방에게 우리나라 말을 건네면 AI가 통역을 해서 상대방 나라의 언어로 즉시 들려주는 서비스입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거운데요. “외국어는 이제 취미로 배워야 하는 시대가 오는구나”라며 언어 학습에 회의적인 의견이 있는가 하면, “유용한 기술임에는 분명하지만 직접 공부하는 장점이 없어지진 않을 것이다. 직접 해당 언어로 소통하면 감정도 교류할 수 있고 미래에는 진정성이 곧 차별성일 테니까”라며 직접 학습의 의의를 제거하는 의견도 팽팽합니다. God-man님께서는 언어를 직접 공부하는 쪽이 정답이라고 일찍이 알려주신 셈인데요. 인공지능이 웬만한 걸 다 해주는 시대임에도 직접 학습을 놓지 않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God-man님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한 여성과 연애를 할 때 동시 통역기로 대화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중국에 가서 중국 여자가 마음에 드는데 대학생이 대화를 해야 하는데 한문으로 쓴 중국 여자 이름을 못 읽습니다. 그 사람은 자기 아버지 이름도 한문으로 잘 못 쓰거든요. 그러면 무슨 인자인지를 알려줘도 못 알아듣고 그럴 수 있겠죠. 우리 대학생들이 거의 다 그렇습니다. 일본에 갔는데 일본 대학생이 자기 이름을 써주는데 한문으로 못 읽는 것입니다. 일본 발음으로도 못 읽고 한문으로도 못 봅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전부 다 벙어리입니다. 우리나라 청년들은 해외만 갔다 오면 벙어리입니다. 이게 되겠습니까? 제일 가까운 중국에 가도 벙어리 나라가 붙어있는데, 러시아 가도 벙어리, 일본에 가도 벙어리. 이게 교육입니까? 어린애 때는 언어는 학습이 아닙니다. 언어는 교육이 아닙니다. 언어는 무엇입니까? 언어는 교육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아니, 4살짜리 애들이고 영어 선생이 미국에 갔는데 누가 영어 더 잘합니까? 4살짜리 애가 더 잘합니다. 걔가 영어 공부한다고 생각 없습니다. 그냥 미국 사람 꼬마 만나고 랄랄랄 그냥. 그냥 영어를 아버지는 옆에 오지도 못합니다. 언어는 무엇입니까? 기술입니다. 언어는 기술입니다. 기술은 많이 할수록 숙달이 되어버립니다. 기술은 무엇입니까? 많이 하면 숙달이 되는 것이 기술입니다. 운전도 처음에 배울 때는 불안하죠. 자꾸 해 보십시오. 몸에 배면 눈 감고도 합니다. 똑같은 것입니다. 운전을 앉아서 평생을 교육해 보십시오. 직접 핸들 잡으면 운전 못 합니다. 언어가 그렇습니다. 언어는 운전면허와 같습니다. 운전면허를 직접 차 사고 내면서 그냥 남편한테 얻어맞아가면서 그냥 이렇게 배워야 그것이 그냥 숙달이 되면 기술이지 않습니까? 그냥 되는데, 처음에는 아무리 옆에서 소리 질러도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 가서 쾅 부닥치고 잘 못하게 되죠. 그런데 이것이 나중에 기술입니다. 자꾸자꾸 하다 보면 남편이 안 가르쳐줘도 잘합니다. 그래서 언어는 무엇입니까? 기술입니다.

아기들이 어릴 때는 머리가 스펀지입니다. 무슨 스펀지냐? 언어의 스펀지입니다. 언어가 빨리 들어가서 입력되게끔 우리는 애를 만들어 놓았는데, 우리가 한 살까지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어린애를 한 살까지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영아입니다, 영아기입니다. 한 살에서 세 살까지가 유아기입니다, 여러분. 말이 틀렸습니다. 영아가 있고 유아가 있습니다. 또 그 유아 다음에 또 유아가 있습니다. 유자가 유치원 할 때 유자가 있습니다. 어린이 유자. 그것은 몇 살부터 유치원 갑니까? 네 살. 여러 가지. 한 여섯 살까지가 유아기입니다. 그 밑에 유아기는 세 살, 네 살까지는 또 유아기입니다. 그 유자는 젖 유자입니다. 불로유 할 때 유자. 불로유 할 때 이런 유자가 있습니다. 불로유 썼었죠? 이 유자. 유아기 아시겠죠? 이 유아기란 말입니다. 이 유아기가 있고 이 유아기 위에 유아기가 있단 말입니다. 이 유아기가 있단 말입니다. 이것은 한 살에서 세 살, 네 살까지입니다. 이 유아기는 네 살에서 여섯 살, 초등학교 들어갈 때까지 이렇게 되어 있죠? 그 다음 아주 어린 한 살까지 이것이 영아기입니다. 태어나서 한 살까지. 그 다음 소년기, 청년기. 소년기는 몇 살부터 몇 살입니까? 17살부터 16, 17 이렇게 되면 고등학교까지가 소년기입니다. 이렇게 기가 쭉 있습니다. 그런데 소년기까지 한 14살까지가 언어가 들어오면 그냥 기억이 되어버립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언어 스펀지입니다.

그런데 14살을 넘어서면 언어를 아무리 공부해도 뇌에서는 안 받아줍니다. 그 언어기가 지났으니까. 그래서 이 유아기가 유아기의 소년기를 지나면 뇌는 글자를 모르는데 이 유아기하고 이 유아기, 두 개의 유아기입니다. 이 두 유아기가 뇌가 언어 스펀지 기간입니다. 그래서 엄마를 자세히 보고 엄마 글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엄마 입을 봅니다. 엄마 입을 어떻게 움직이나 자세히 보는 것입니다. “영준아” 이러면 엄마 입을 자세히 봅니다. 그럼 엄마 입 움직이는 것을 보고 배우는 것입니다. 애들이. 이 영아기는 언어를 전혀 못 합니다. 그때는 엄마 얼굴을 자세히 보고 엄마 입 모습이나 생김새를 다 보면서 입력을 시킵니다. 그러다가 유아기가 딱 되면 젖 뗄 때까지는 엄마 얼굴을 살펴보면 엄마 입모습을 자꾸 봅니다. 그리고 엄마 아빠가 대화하는 것을 다 듣습니다. 숙지를 하고 있습니다. 말을 못 하는데 딱 듣고 있다가 이때 되면 말이 막 나옵니다. 그런데 유아기 때가 무서운 때입니다. 그것은 첫 때입니다. 초등학교 딱 유치원부터 무조건 애들은 무엇을 가르쳐야 합니까? 외국어를. 한문,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 이것 다 초등학교 14살 이전에 다 떼야 합니다. 이런 교육을 안 시킨 우리나라 교육자들은 전부 감옥 가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압니까? 사람을 병신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전부. 제가 감옥 넣는 사람은 아닙니다. 왜 그러냐? 제가 감옥 이야기한 것은 그만큼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왜 감옥을 이야기하면 안 되고 왜 우리가 자살을 세계에서 제일 많이 하는데 자살 이야기를 못 하냐.

딸의 사랑이 살린 아버지: 삶의 계기

어떤 사람이 전기공사 일을 하는데 근로자가 전봇대 올라갔다가 감전이 됐는데 얼굴이 없어졌습니다. 살이 녹아버린 것입니다. 갑자기 올라갔던 사람이 해골이 내려온 것입니다. 감전이 됐는데 살이 쭉 녹아버렸습니다. 그럼 뼈만 남았죠. 그래서 내려왔는데 병원에 누워있는데 죽어야 되겠다고 한 달 누워있는데 자기 얼굴을 보고 죽어야 되겠다고 약을 살살 모아서 죽을 날짜만 잡는 것입니다. 도저히 살 수가 없네, 얼굴이. 얼굴이 없어져 있으니까. 그랬는데 자기 다섯 살짜리 딸이 병원에 온 것입니다. 와서 아빠 얼굴을 딱 만지면서 “아빠 사랑해” 그러면서 자기 얼굴을 끌어안더랍니다. 그러니까 이 아빠가 내가 죽어서는 안 되겠구나, 이 딸을 봐서 내가 무슨 수고라도 살아서 얘를 내가 시집 보내고 죽어야 되겠다, 이 사람이 그 마음을 먹은 것은 그 딸 때문입니다. 내 얼굴이 없어지면 어떻습니까? 내 딸이 있는데. 이 생각이 딱 들더랍니다. 아무도 자기를 마누라도 위로를 잘 안 해주는데 딸이 와 가지고 아빠 얼굴을 만지면서 “아빠 사랑해” 이러면서 아빠 얼굴을 딱 끌어안더랍니다. 그러니까 이 아빠가 거기서 기절을 한 것입니다. 내가 딸 생각을 왜 안 했나? 그러니까 나는 살아야 합니다. 난 죽으면 안 됩니다. 저 애를 내가 공부시켜야 합니다. 이런 얼굴이라도 어떻게 해서든 난 살아야 합니다. 이렇게 마음을 먹어 가지고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 사람이 성형수술을 열 몇 번 해 가지고 얼굴이 돌아왔습니다. 대단한 것입니다. 그러면 왜 성형수술을 열 몇 번 했냐? 딸 때문에. 딸을 위해서 아빠 노릇을 하느라고. 그러니까 딸이 살림이 천입니다. 첫 딸이 살림이 천이라고 그러죠? 사람이 딸을 딱 보면 정신이 듭니다. 내가 첫 딸을 교육을 잘 안 시키면 제가 하루에 빠지면 이것이 어떻게 되냐. 그러니까 술 먹고 싶어도 못 먹고 담배 피우고 싶어도 못 먹고 그 딸을 위해서 남자들이 살림이 천을 하는 것입니다, 돈을 아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우리는 어떤 계기가 있습니다. 이 어린애들일 때 이렇게 죽는 것입니다. 어릴 때. 어린애를 우리가 소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그 아버지 보십시오. 사람도 앞에 자존심 상해서 죽으려고 하는데 딸을 딱 보니까 내 얼굴 없어진 것보다 내 딸이 나중에 하루에 빠져 가지고 아빠도 없이 우리 마누라가 딸 버려 버리면 저것이 어떻게 되나? 나는 죽으면 안 돼? 이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그 딸 때문에. 우리 마누라 내 죽으면 저 딸을 어떻게 할 거야, 저것이? 이 생각하니까 나는 죽으면 안 돼. 나는 살아서 죄를 위해서 살아야 돼. 누가 내 얼굴 보고 못생겼다고 해도 아무 관계 없어. 이렇게 바뀌겠죠? 그래서 우리가 첫 딸이 살림이 천이죠? 우리는 어떤 여자가 어떻게 생겼든 그 여자의 가치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 아버지한테는 소중한 살림이 천입니다. 그리고 그 아버지가 살아가는 용기를 주는 것이 딸들이 용기를 많이 줍니다. 무슨 이야기 알겠습니까? 뭐 이야기하다가 삼촌 보러 가는군요.

언어 교육의 중요성과 우주의 비밀

우리는 영아기, 아주 어릴 때는 언어를 못하지만 유아기만 되면 한 살 맞춰 딱 한 살이 되면 영아기를 벗어납니다. 영아기를 딱 벗어나서 유아기부터는 언어를 엄마가 자꾸 허소리를 하도 떠들어야 합니다. “아이고 이쁘다, 우리 딸 이쁘다, 얼굴이 뭐 어떻다” 뭐 이렇게 하면 그것이 다 듣고 있는 것입니다, 말은 못해도. 제가 말을 하면 젖과 꿀이 흘러야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까 그 사람 질문이 무엇이었나, AI가 발달되면 이렇게 애정을 나눌 수가 없습니다. 국제전화는 통역을 해주겠지만, 자기 사랑하는 중국에 가서 여자가 있다, 한국에는 저렇게 예쁜 여자가 없는데 어디 저런 여자가 있냐, 이런 마음이 탁 들 때 대화가 안 돼 버립니다. AI로 대화할 것입니까? 그럴 때 언어 실력이 있으면 수출도 할 수 있고, 수입도 할 수 있고, 교류도 할 수 있습니다. 연애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의 바다가 넓어지는 것입니다, 언어를 많이 알면. 그런데 AI에 기대버리면 인간의 뇌가 퇴화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초등학교 때 어떤 교육도 필요 없습니다. 언어 교육, 이것이 전 세계 문화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여기 스님 머리가 저렇게 깎았지 않습니까? 중국에서 보면 저것을 ‘파’라고 합니다. 파랗다. 그런데 우리는 저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스님 머리 칼로 깎은 다음에 색깔을 파랗다고 합니까? 중국 사람들은 감정 형형색색은 없습니다. 중국 사람들은 글자가 단자로 들어갑니다. 단자, 한자로. 파. 그럼 우리는 저 머리를 ‘파르스름하다’고 합니다. 노란 것은 ‘노르스름하다’. ‘파르스름하다’. ‘노리끼리하다’. 스님들 머리를 싹 깎고 넘어오면 파르스름합니다. 검은스름하지 않습니다. 검은스름하다면 틀리는 것입니다. 파르스름해 보입니다. 그래서 손으로 탁 때리고 싶습니다. 파르스름한 것이 우주의 모습입니다. 우주 은하계가 어둡지 않습니까? 그것이 이렇게 보면 파르스름해 보입니다. 저 머리카락은 우주의 별들입니다. 그 가운데 블랙홀이 있습니다, 가마가.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저것이 우주의 모습하고 똑같습니다. 우리 뇌가 위에서 바로 바라보면 우주의 모습입니다. 은하계. 은하계에 우리는 태양계가 720개가 있습니다. 우리 은하계에. 그 우리 은하계에 우리는 태양계가 어디 쪽에 있는 태양계의 지구가 붙어 있냐면, 우리 은하계에서 6천 광년,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떨어져 있습니다. 은하계 중심에서. 우리 은하계 중심권에도 지구가 있고 태양이 있지만, 우리는 거기서 얼마나 떨어졌습니까? 6천 년을 빛의 속도로 가야 거기 우리 태양이 있다.거기 우리 지구가 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은하계입니다. 우리 은하계입니다. 우리 은하계면 지구가 어디 있습니까? 여기가 중심입니다. 우리는 이쪽에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기까지가 6천 년 빛의 속도로, 6천 년을 날아가야 이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은하계가 12억 개가 있으면 은하단입니까? 그 은하단이 12억 개가 있으면 은하운입니까?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어마어마한 숫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어마한 별을 만들고 없애고 관리하는 것이 백궁 대천사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우주의 비밀을 모르니까 헤매는 것입니다. 우주의 비밀은 God-man이 모르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다 가르쳐줬죠?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 있다고, 헤아릴 수 없죠? 이 많은 별들을 여러분들이 특이한 것은 가는 데마다 우리 은하계에 있는 720개의 지구마다 태양이 720개가 있습니다. 720개의 태양이 지구하고 똑같습니다. 도는 속도도 똑같고. 그런데 거기 사는 사람은 다 다릅니다. 우리는 같죠. 그런데 무엇이 다릅니까? 문명이 다릅니다. 오래된 문명은 막 날아다니고 비행접시로 집에 출퇴근하고, 우리는 출근하는데 2시간, 집에 가는 데 4시간을 허비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1, 2초면 도착합니다, 직장에. 1, 2초면 집에 옵니다. 시간이 얼마나 아낍니까? 이런 지구도 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발전이 되겠죠. 이런 별들의 문화가 다 다르니까 재밌습니다. 가는 데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제일 여러분들이 나중에 백궁 가면 제일 재밌는 것이 은하의 여행입니다. 은하의 여행. 좋지 않습니까? 백궁 가보면 여러분들은 은하 여행자입니다. 은하를 여행하게 되는데, 지구별에 태어 있는 인큐베이터이기 때문에 유아기입니다. 이 유아기에는 다른 별로 갈 수가 없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다른 문화도 못 가지만 옆에 있는 태양계도 갈 수가 없습니다. 자기 태양계 안에 묶여있는 것입니다. 지구 벗어나기 어렵지 않습니까? 이 지구에 갇혀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문화가 발전되면 어떻게 됩니까? 주변 태양계를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주변 태양계는 하나의 은하 안에 있습니다. 하나의 은하 안에 태양계 720개가 있습니다. 그럼 그 태양계 가면 거기 지구는 또 모양이 다릅니다. 사는 사람들의 행동이 다릅니다. 집도 모양이 우리하고 좀 다릅니다. 다 어떤 데는 한 5만 년 된 데도 있고, 어떤 데는 천 년 된 데도 있고 막 다르겠죠? 뭐 이야기하다가, 애들 언어 이야기하다가 그랬죠? 그래서 어린애들은 초등학교 시절에 다섯 개 정도의 언어를 떼야 합니다. 그러니까 막 러시아 말도 해봤고, 중국 말도 해봤고, 일본 말도 애들이 재밌습니다. 가르치면, “야, 지금은 중국의 시간이야. 이제 중국말로만 해.” 딱 그러면 애들이 잘합니다. 중국말로 떠들어놨다가, “아, 이제 영어 시간이야. 영어로만 해.” 딱 영어 수업시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렇게 언어를 가르쳐 놓으면 애들이 지금처럼 방에 갇혀서 일을 안 했습니다. 미국의 중국의 여자하고 펜팔 하고 전화해서 국제 교류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제가 이 지구인들이 교육시키는 것을 보고 제가 한 수 가르쳐줄래도 그 자리에 다 안 앉혀주니까 제가 못하는 것이지만, 앉아있을 시간도 없습니다. 하여튼 굉장히 우리 애들 교육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는 언어가 몸에 안 들어갑니다. 그러면 외국 가서 하나도 못 써먹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 사람 영어 선생이 외국 가면 미국 사람만 보면 도망갑니다. 우리 고등학교 때 영어 선생이 미국 사람이 오니까요, 화장실 가 안 나옵니다. 교장이 영어 선생님 좀 빨리 데려오라고 합니다. 영어가 안 되니까 어디 계세요? 화장실 가셨는데 안 나온답니다. 왜 그러겠습니까? 영어 선생인데 미국 사람 말을 못 알아듣겠거든요. 옛날에 그랬습니다. 옛날에 실제 영어 선생들이 외국 사람 교장 선생님이 오면 노이로제 걸립니다. 통역을 못 해서. 실제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초종교관과 백궁의 대책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최선우 진희님 질문이 제일 어려운데요. 예수님은 유대에서 오셨습니다. God-man님은 재림 예수로 한국에 오셨습니다. 최근 불교와 기독교에서 무해하다고 발표되었습니다. 허경영 이름 사진에 물질이 정지하여 부패하지 않습니다. 이는 God-man님이 우주 창조자라는 증거이며, 경천동지할 화두로 온 인류가 연구해야 합니다. 1억 원의 대천사는 평생 동행하고 지켜주며 우주 비밀을 다 알게 하고, 천년 왕국 수도인 인류 성지 하늘궁 건립을 위해 쓰여집니다. 태극의 종교 교주 석가모니는 신이 없다고 오도하고, 강정사는 예수 석가를 내가 보냈다고 오도하고, 기독교의 예수는 성자로 불완전합니다. 완전하고 삼위일체이신 무극God-man님의 초종교관이 한국 경제를 살리고 세계 통일을 이루시며, 세계 황제가 되시어 전 세계 대통령들이 앞다투어 부탁하러 오는 날이 곧 옵니다. God-man님만이 진정한 인류의 구세주이시며 지도자이십니다. 45년 무료 급식으로 모범을 보이시고 대선의 하늘삼삼 정책을 가지고 계몽하신 God-man님을 언론은 견강부회(牽强附會)하며 마녀사냥 생매장하는 탄압을 계속합니다. 이에 대한 백궁의 대책을 알고 싶습니다.

박수 대천사를 많이 해야 합니다. 대천사가 전 세계에서 몰려오면 하루에 대천사만 해도 우리나라 부자가 되겠죠? 그럼 제가 우리나라를 위해서 쓰죠? 50%는 세금 냅니다. 어마어마하죠. 원가도 안 들어갑니다. 원가 들어갑니까? 원가 안 들어가는 장사가 제가 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불로소득, 원가 안 들어갑니다. 불로소득, 원가 안 들어갑니다. 불로소세지, 불로햄 다 원가 안 들어갑니다. 제 것만 쓰면 로열티만 받으면 됩니다. 그럼 그 사람들은 방부제 안 씁니다. 그럼 다 건강해집니다.

자본주의의 8가지 요소와 백궁의 영원함

우리가 지금 자본주의가 이 일곱 가지 때문에 자본주의가 있는 것입니다. 재물욕, 색욕, 식욕, 명예욕, 잠자는 욕, 수면욕, 옷, 의복욕. 그래서 매출은 이 의복이 제일 많습니다. 자본주의의 매출 중에 패션 돈이 제일 많습니다. 그다음에 주택, 자식, 욕심. 인간이 자본주의가 발전하는 일곱 가지 요소입니다. 여덟 가지 요소죠? 이것은 우리가 행동을 할 때, 주택에 머무를 때, 우리가 앉아서 누울 때나 말을 할 때나 침묵할 때나 움직일 때나 고요하게 있을 때나 이렇게 행주좌어묵, 동정 이 여덟 가지 행동을 이것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제색식명수의주자 이 여덟 개 때문에 이 여덟 개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 손가락을 건드리는데도 글씨가 써집니다. 그래서 이 행주좌어묵 동정은 채색식명수 의주자 이 여덟 개 때문에 자본주의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렇겠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언제나 이것을 자세히 보십시오. 이것이 전부 소비입니다, 소비. 생산과 소비입니다. 그런데 God-man이 하는 불로소득은 생산 소비 과정이 있습니까? 오염 과정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또 대천사 생산 소비 과정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대천사 그냥 주면 되는 것입니다. 돈 받아도 됩니다. 공장 돌립니까? 창고 필요 있습니까? 직원 필요 있습니까? 충분히 남는 것입니다. 50% 국가에 줘버립니다, 세금으로.

우리가 이 자본주의가 이 8, 8, 8이 64. 이 8가지가 8가지 곱해져서 64가지, 64개라고 합니다. 우리 64개 주역에. 이 64개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 명예가 없다면 그 64개가 필요합니까? 이것 때문에 64개 6효를, 66이 36에다가 또 36이 또 둘로 곱하면 64이지 않습니까? 처음에는 음양 2개에서 시작했습니다. 그 다음 8개로 나갑니다. 8개에서 16, 32. 그러다 64개가 끝입니다. 이 64개가 이것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주역의 64개가. 제색식명수구의 주자, 행주자와 어묵동정. 이 8이 64. 주역의 64개. 이것 때문에 우리가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백궁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헛일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까 우리 지인이 말씀한 대로 God-man을 만남으로써 여기에 매이지 마십시오. 남편이 아무리 욕을 해도 이 어에서 욕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욕이 들어와도 나는 백궁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까 우리 이야기했듯이 당신이 말한 것은 지구 사람들이나 듣는 것이지 나는 관계없어, 이렇게 해서 자기를 참아야 합니다. 인내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이해심을 가져야 합니다. 혼대치후인하고 같이 맞붙어서 싸우면 백궁 가는 사람으로서 창피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에 매이지 마십시오. 여기에. 자식이 좋으면 무엇합니까? 놔두고 죽을 텐데. 여기 주택이 좋으면 무엇합니까? 나중에 다 나를 결국 요양원에 집어넣을 텐데. 집에서 가고. 옷 좋은 거 입으면 무엇합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얼굴이 온순해 보이고 아름다워 보이면서 늙으면 됩니다. 이런 것이 필요하긴 하지만 여기에 목맬 이유가 없습니다. 언젠가 아무리 제가 타던 좋은 차가 있어도 나중에는 고철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서 화장 녹여버립니다. 모든 것이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God-man이 해주는 대천사 축복 명패 전부 영원한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영원한 것을 여러분들이 추진해야지, 이것 제가 이 행주자 어묵동정과 이 지금 현재 제세식명수의주자 이 88의 64가 주역의 64개가 이것 때문에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기초를 모르니까 그렇지. 기초를 알고 나면 이 무상한 것이 64개를 만들어서 바람을 만듭니다. 갑자기 집안 공기가 싸늘해집니다. 왜? 요는 뭐 자식 때문에 그냥 그렇습니다. 갑자기 이사 집 문제 때문에 마누라하고 싸움이 붙습니다. 이것이 무엇하는 짓입니까? 다 나중에는 쓸데없습니다. 90살 넘어가지고 요양원에 가서 앉아있는데, 어머 내가 그동안 무엇하는 것인가. 며느리가 삐끗삐끗해가지고 옵니다. 그래서 창문을 이렇게 요양원 방에서 내놓으니까 며느리가 벤츠 타고 왔습니다. 아, 저것이 옛날에 내 차야. 어머, 어디서 사자니까 내 집에서 산답니다. 아,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시어머니 집에서 산답니다. 아, 이거 몽땅 다 빼야 합니다. 다 가져가는 것입니다. 자기는 요양원에서 묶여 있습니다. 정신도 없는 사람이 기어 내려간다고 묶어놨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앰뷸런스 오니까 어제 그저께 저 요양원에서 앰뷸런스 두 대가 왔습니다. 두 사람이 화장터로 간 것입니다. 그럼 그때 쇠사슬을 풀어줍니다. 풀어주면 화장터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잘나간 부모들입니다. 잘나간 사람들의 인생이 그렇습니다. 그것이 좋습니까? 일찌감치 깨달아야 합니다. 제세식명수 의주자나 행주자와 의목동정은 제가 어릴 때 주역을 초등학교 때 배울 때 이런 기본적인 것입니다. 여기에 이것이 귀신입니다. 여기에 매이면 안 됩니다. 이런 것이 필요하지만 너무 여기에 집착해 가지고 친구를 잃거나 이웃을 잃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재밌습니까? 여러분들의 백궁의 대책은 그렇게 저기에 얽매이지 않고 백궁 시민이 이미 된 것입니다. 아까 저기에서 이중 국적자들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럼 백궁의 대책은 백궁에 가서 세우십시오. 안 늦습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을 가면 백궁에는 대책이니 뭐니 이런 것이 쉽습니다. 다 FM이 다 되어 있습니다. 단 한 가지 좋은 것은 소멸이 없습니다.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정불감의 진리

여러분들은 석가모니는 생사법을 깨닫느라고 공부를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생사법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엄격히 따지면 생멸법입니다. 생멸법이지 않습니까? 이것을 깨닫느라고 6년간 고행을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몸만 별인 것입니다. 생을 하면 초월해 보겠다고 합니다. 살을. 그러면 이것이 생이 옵니까? 생사를 초월해 본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생멸법은 무엇입니까? 밑에 있습니까? 여러분, 생멸법. 불교가 에너지가 없는 것 알죠? 아무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것은 철학입니다. 하늘과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냥 도덕이라고 보면 됩니다. 윤리 도덕이라고 보면 됩니다. 영적인 것은 없습니다. 저에게만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차원을 높게 하면 불생불멸이 되는 것입니다. 불생불멸법이 더 세죠? 생사법보다 불생불멸법이 더 세겠죠. 그러면 불생불멸법은 생과 사가 없는데 생사를 초월하겠다고 합니다. 애초부터 태어나지도 않고 멸하지도 않았습니다. 왜 이것을 만들었습니까? 이것을 원래대로 돌아보면 애초에 만들지도 않았고 없어지지도 않는 세계가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그래서 불생불멸법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보다 차원이 높습니까? 높죠? 그런데 여기에 매여 있는 것입니다. 끝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죽느냐 사느냐 여기만 매여 있단 말입니다. 멸했다. 그러면 내 재산이 다 없어졌다. 이래서 자살하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난 것도 없고 멸한 것도 없습니다. 원래가 빈틈으로 왔고 빈손으로 가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여러분들이 주로 많이 쓰는 것이 있다.불구부정법이 있겠죠. 불구부정법. 여기는 깨끗한 것도 있고 더러운 것도 있단 말입니다. 이것이 깨끗하냐, 더럽냐 그것을 따집니다. 그런데 깨끗한 것도 없고 불구, 더러운 것도 없고 부정, 깨끗한 것도 없습니다. 분쇄해 보면 전부 원자입니다. 쿼크고, 힉스고, 전자고, 양자고. 그런데 우리는 여기에다가 이것은 불구고, 이것은 부정이다. 이렇죠? 그다음에 이것이 또 여러분들은 재산이 늘어났다, 부정, 부정은 늘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늘어남도 없고 줄어듦도 없습니다. 부정불감법입니다. 재산이 감한 적도 없고 늘어난 적도 없습니다. 부정불감인데, 그런데 여러이 있다 이래 가지고 돈을 얼마 벌었다, 얼마를 못 벌었다. 여기 괴로워하고 고통을 받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재산이 2조 되는 사람이 200억을 주식에 잃었습니다. 영국에서 자살했습니다. 그 사람 재산이 2조입니다. 이것이 부정불감법을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그 사람은 무슨 법을 말합니까? 증감법, 증간법, 늘어나는 것, 늘어나는 것 잘 알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감하는 것, 이런 것을 잘 안단 말입니다. 증간법은 아는데 부정불감은 모르는 것입니다. 이 불생불멸법이나 불구부정법이나 부정불감법이 아까 제가 이야기한 8개, 6, 6, 2, 4, 6, 6, 4개 그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제가 어려운 이야기는 여러분한테 안 하는데, 간혹가다 한 번씩 이야기해 주죠. 질문이 그렇게 오니까. 하버드 대학 정도 질문이 오면 하버드 대학 정도 답을 해 줍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왜 웃어야 하냐, 왜 항상 감사해야 하냐 하면 우리에게는 변동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변동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맨날 괴로워하고 이러다 늙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초월한 사람은 굉장히 곱게 늙습니다. 늙어서 돌아가실 때 봐도 건강해 보입니다. 얼굴이 편하고 세파에 시달린 것이 없는 사람처럼 보이겠습니까, 안 보이겠습니까? 그래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백궁 가는 사람은 이중국적자는 이쪽 국적 떼버린다고 죽습니까? 백궁 국적이 있다.카이로스를 다른 말로 하면 무엇입니까? 영원입니다, 영원. God-man은 카이로스, 시간이 가는 것이 가고 오는 시간이 없습니다. 가수 이리 나오십시오. 이중국적자. 보십시오. 이중국적자가 지금으로부터 여기는 시간이 과거, 현재, 미래가 있습니다. 여기는 무슨 시간입니까? 크로노스 시간입니다. 그래서 시간은 영혼과 시간이라는 것을 두 가지로 지구는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시간에 적용받는 것을 인간이라고 합니다. 영혼에 적용받는 것을 신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저입니다. 여기입니다.

God-man의 시간 여행 능력과 유전자 분석

여러분, 이 사람에게 카이로스를 가지고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럼 저는 이 사람 과거와 미래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두 살 때로 돌아가라. 그럼 이제 이 사람은 2살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사람이 지금 2살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죠. 보기는 나이가 이렇게 든 것 같은데 제가 이미 2살로 돌아가면 2살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2살 때 2살입니까? 코? 코? 비염이 있었던 것입니다. 2살 때, 3살 때 코? 비염이 없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타임머신을 저 같이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사람은 한 살 때 코. 태어날 때부터 코가 안 좋았습니다.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코. 안 좋았네요. 그럼 이 사람은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코가 안 좋았습니다. 쳐다보는 것입니다. 우리 재미로 때리는 것입니다. 재미로. 웃기느라고. 이 사람의 코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안 좋았죠. 그럼 어머니의 코, 어머니의 코. 어머니는 이 사람이 아닌데도 어머니의 코가 나옵니다. 어머니의 한 살 때 코. 저희 어머니의 한 살 때 코. 똑같죠? 이 사람이 어머니 유전자를 받아온 것입니다. 그럼 어머니 두세 살 때 코. 저희 어머니 세 살 때 코. 아무 이상은 없죠. 어머니 두 살 때 코. 저희 어머니 두 살 때 코. 똑같습니다. 같죠? 그러니까 어머니 타임머신, 이 친구 타임머신 다 해서 그 건강 상태가 이전되어 있죠. 똑같죠? 그러니까 유전자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그럼 저는 시간에 시간을 다 소유하고 있죠. 그래서 저는 영원히 영혼의 소유자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코 아무 이상 없죠. 두 살 때까지만 코가 안 좋았습니다. 정확하죠? 이렇게 과거에도 가고 현재도 오고. 중간에 다친 적 없습니까? 없습니다. 얼굴도 저희 엄마랑 똑같이 생겼습니다. 엄마하고 같이 두 살 된 거죠? 그래서 이 사람은 엄마 계의 유전자를 가져왔습니다. 아버지 두 살 때 코. 저희 아버지 두 살 때 코. 건강하죠. 아버지 한 살 때 코. 건강하죠. 아버지 뱃속에서 코 아무 이상 없죠. 아버지 유전자 아닙니다. 엄마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가져갔죠. 그럼 여기 앉아서 아버지, 엄마 과거, 미래 다 가는 것입니다. 100년 후에 제가 지구에 있습니까? 우리는 또 100년 후로 가는 것입니다. 이중 국적자가 되어버립니다. 100년 후에는 백궁에 있습니까? 선사님, 제가 100년 후에는 백궁에 있습니까? 어머, 그렇답니다. 그럼 이 사람은 중간에 삐져서 안티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일 바보들이 안티들입니다. God-man한테 붙으면 마귀도 백궁을 갈 수가 있습니다. 때려치워 버리고 난 축복할 거야. 난 맹세할 거야. 난 하늘궁 갈 거야. 이러면 백궁 가는 것입니다. 마귀에게도 기회가 주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습성이 마귀 쪽으로 막 흘러갑니다. 아까 이야기했습니다. 고르는 대로만 갑니다. 이 세상 깨닫는 줄 압니다. 그런데 한 30년 있어 보면 깨닫습니다. 그럼 저는 시간이 정지되어 있습니까? 영원입니다. 시간의 폭이 무한대가 펼쳐집니다. 그래서 이것을 카이로스의 신의 시간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이 이 지구에 한 번도 온 적이 없습니다. 제가 처음 왔죠? 맞습니다. 저는 아기들을 보고 톡 때리고 싶습니다. 예뻐 가지고. 예쁘게 생겼지 않습니까? 엄마 닮았죠? 엄마 닮았습니다. 엄마의 유전자를 가져왔습니다. 엄마, 아빠가 있는데 아빠 유전자만 가져오는 사람이 있고 엄마 유전자를 가져오는 삶이 있다.XY에 Y는 남자입니다. X는 여자 염색체입니다. 그런데 남자인데도 X 염색체 영향이 많이 온 것입니다. 100년 후에는 백궁 시민으로 가니까 그때는 여기 주민등록증 저한테 주고 가십시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가 있습니다. 너무 재밌으시겠어요. 저는 그 사람의 미래 과거를 제 맘대로 여행을 합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제 과거는 볼 것도 없고. 여러분의 과거와 미래를 개개인의 미래로 가고 과거로도 갈 수 있습니다. 저는 시간의 자유를 가지고 있고 여러분은 타임머신 타자도 하지 마십시오. 안 됩니다. 잘 들었습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와 천사님의 기적

시간 관계상 체험 사례 몇 개 하고 김창욱님 글도 올리고, 먼저 오늘 대천사 받으신 성은숙 대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이것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용인 영성 센터 성은숙입니다. 짧은 문장력으로나마 글을 올립니다. 저는 정년 퇴직하고 4, 5년간 the God-man 유튜브 강연만 듣던 중, 올해 2023년 3월 18일 꿈에 그리던 하늘궁 입성 the God-man 첫 알현 축복받았습니다. 그 다음 주에 부부 백옥 명패 받았습니다. 바로 불로유를 만들어 불로유 3, 4개월 음용했을까, 저를 몇십 년 괴롭혔던 비염이 낫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그 외에도 생활 속에서 크고 작은 많은 체험이 있었지요. 저는 이제 하늘궁 입성한 지 8개월 된 새내기랄까요? 자랑 한번 하렵니다. 저는 올해 9월 16일 시모님 축복, 아버지 어머니 축복 백옥 명패 해드리면서 the God-man 알현, 그 자리에서 God-man님께 저희 허리 통증을 말씀드렸더니 “내가 낫게 해줄게” God-man님께서 하신 말씀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로부터 2개월이 채 안 됐죠. 꿈속에서 정말 God-man님께서 오셨습니다. 흰 와이셔츠 차림의 God-man님은 평소처럼 환하고 웃음 띤 밝은 모습으로 저를 꼭 안아주시고는 제 곁에 누우셔서 어린 아기 보듬어 주시듯이 등과 허리를 시간을 두고 계속해서 어루만져 주시는 거예요. 꿈속에서도 반갑고도 놀라워서 깨어 일어났지요. 생생함을 간직하고자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서 잠을 깨웠습니다. 남들의 이야기로만 생각했는데 정말 God-man님께서 오셨습니다. God-man님께서 오신 후로 바로 허리 통증이 기적처럼 싹 사라졌습니다. 허리 통증이 뭐지 말입니다. 얼마 만에 느껴보는 해방감인지요. 본심 본태양이신 God-man님, 전대미문의 신묘한 암흑 물질 불로유를 주신 허경영 the God-man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하늘궁 신축 헌금에 참여에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중환자는 하루도 안 빠지고 집에 갑니다. 그래서 제가 해주죠. 그런데 그런 사람이 수도 없이 많은데 몸은 하나인데 수천, 수만 군데를 갈 수가 있습니다. 하루도 안 빠지고 지금 제가 6년째 가는 사람 있죠? 알지 않습니까? 이름 무엇입니까? 이송이, 이송이. 미송이. 그 미송이 집에 가는데도 이름을 모르겠네요. 그래서 미송이한테 몇 년 동안 하룻밤도 안 빠지고 갔습니다. 가서 항상 잠을 같이 자야 그 애가 잠을 잡니다. 그 여자가 지금 몇 살입니까? 한 60대였나? 53살? 그런데 잠을 못 자고 정신이 이상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그 어머니도 저를 봅니다. 제가 오는 것을. 어머니도 저를 압니다. 그러니까 제가 가면 딸이 잠을 자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제가 재워줍니다. 그럼 제가 실제로 가 있습니까? 안 가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의 정성에 따라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정성이 없으면 덜 가겠죠. 그런데 그것은 여러분들이 영적인 세계를 잘 모릅니다. 그런데 얼마든지 제가 집에 매일 오게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한테 달렸습니까? 여러분한테 달려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미성이라는 애는 너무 간절한 것입니다. 저한테 오면 어느 정도 하냐면은 맨날 연애 좋아 가지고 막 몸을 흔들고 막 장애인인데 그러는데 잠을 못 잡니다. 제가 가서 지금 몇 년째 잠을 잘 잡니다. 방금 여자 제가 왔다고 하지 않습니까, 집에? 가짜가 아닙니다. 실제 왔고 어떤 꿈하고도 비교가 안 됩니다. 생생합니다. 그림으로 그릴 수가 있습니다. 카메라로 찍어낸 것 같습니다. 제가 오면은 본 사람 많죠? 그래 가지고 끌어안고 자기도 하고 눕히기도 하고 마음대로입니다, 그냥. 제일 좋은 것은 끌어안고 자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인데, 그것이 실제 제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세계를 그 자가 만듭니다. 그러면 그것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됩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렇게 해서 저를 집에서 가만히 앉아서 만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의외로 많습니다. 쳐다보는 것이 좀 수상합니다. 뭐라고 쳐다봅니까? “어머, 나한테도 왜 자주 안 와?” 이러고 쳐다보는 것입니다. 차라리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식으로 덜 떨어진 사람 집에 그렇게 자주 가는 것입니다. 덜 떨어진 사람. 그 사람은 목숨 걸고 제 마음 생각하는 것입니다. 잡념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딱 나타나는데 얼마나 멋있게 나타나는지 압니까? 집에 올 때 제가 딱 들어오면 너무너무 반깁니다. 그러면 저 엄마가 제가 반기는 모습을 보고 압니다. “어머, 신이 오셨어, 엄마!” 이러면 행동이 달라집니다. 가짜가 아니죠? 실제입니다. 걔 이름이 미송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것이 과학적으로 다 증명이 되어 있습니다. 영적인 것인데 여러분이 체험을 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또 들어보자.

화재 예방과 천사님의 보호

체험 사례 하나만 하고 김창훈님 글로 보겠습니다. 그날 24일 날 God-man에게 인사드리려고 모였지 않습니까? 왔는데 그 동생이 갑자기 처음이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갑자기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는 것입니다. 같이 오면서 떡국도 먹고 싶고 그랬는데 떡국도 안 먹었습니까? 못 먹고 여기 들어오지도 못하고 왠지 자꾸 가고 싶더랍니다. 운수 사업을 하는데 바깥에서 볼일을 보고 들어가면 집에 안 가고 회사를 먼저 가는데, 그날은 집에 가고 싶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도 걸리고 집에는 가고 싶고 그런 상태에서 집에 갔더니 부인이 틀어놓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타고 시커멓게, 인덕션을 켜놨더랍니다, 하루 종일. 그러니까 그 위에 뭘 얹어놨는데, 그 옆 동에 불이 나 가지고 서른 몇 명이 둘인가 죽고, 두 사람이 어린애 끌어안고 뛰어내려 가지고 애기는 살리고 아버지는 죽었죠. 그 아버지가 끌어안은 애가 세 살짜리 딸입니다. 그것을 끌어안고 사천에서 불구덩이에서 뛰쳐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 딸은 하나도 안 다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머리가 깨져서 죽었습니다. 어머니도 애 하나 데리고 나왔죠. 애 둘은 살고 부모는 다 죽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애들은 잘 안 죽습니다. 어른이 끌어안고 뛰어내리면 애는 삽니다. 모든 충격을 아버지가 다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세게 끌어안고 있으면 애기는 안 다칩니다. 어차피 죽는 것 엄마 애는 살리자 이러고 뛰어내리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 집이 자기 옆 동입니다. 그런데 자기 집에도 가스를 그렇게 켜놨더랍니다. 렌지, 전기렌지를 켜놨습니다. 부인이 인덕션을 켜놓고 갔습니다. 이상하게 여기 왔는데 떡국도 안 먹고 불안하고 집에 가고 싶더랍니다. 그럼 아까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집에 갔더니 아니라 뭘 얹어놓고 불을 켜놨습니다. 하루 종일. 그럼 그 불 났으면 어떡할 뻔했습니까? 그런데 옆 동이 불 타고 불이 난 것입니다.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 집이 깨끗하더랍니다, 자기 집은. 천사님이 다 막아주신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서는 잤는데 새벽 4시쯤 넘어서 그 앞에 207호에 불이 난 것입니다. 아우, 이것이 딴 데가 아니라 아이가 사는 그 바로 옆 동네니까 너무 놀래갖고 전화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얼떨결에 전화 받았는데 이런 상황이 된 것입니다. 참 대단합니다. 천사님께서 축복을 그때도 한 달쯤 됐습니다. 안 받으려고 그냥 난 알현만 할래요, 이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 받으면 미리 앞으로 일어나는 일을 막아주니까 축복을 받으면 좋겠다 했더니 그날 여기 들어와서 God-man님께서 또 똑같은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 본산한테. 그래서 저는 받게 됐습니다. 운동에. 그랬더니 이런 재앙을 막아준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도 여쭤봤더니 두 개 동에 불날 뻔했답니다. 두 개 동에.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날 저녁에 자는데 옆 동에서 불이 난. 그날 그런 일이 있고 그날 자는데 밤에 4시에 새벽에 옆 동에서 불이 나서 다 타버린 것입니다. 다 타서 뭐 40명 정도 다쳤죠. 그리고 두 사람 죽었죠. 엄청난 일입니다. 그러니까 3층에서 불이 났는데 그 죽은 사람은 4층입니다. 완전 4층이 불바다입니다. 화장터처럼 불바다입니다. 3층에서 불이 났는데 불길이 어디로 올라갑니까? 4층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마루 바닥에 발이 닿는 순간에 익어버립니다. 불이 올라오니까 밑에 불이 타니까 위층에 있는 집 마루가 불타는 것입니다. 불타면서 천장에 불이 붙어 오니까 집안이 전부 불바다가 되니까 애를 안고 문 쪽으로 갈 수도 없고 창문 쪽으로 뛰어내리고. 그러니까 아버지가 딸을 끌어안았다는 것, 어머니는 아들을 끌어안았다는 것, 둘 다 살았다는 것, 참 부정이 대단하죠? 아버지는 딸을 살리기 위해 목숨을 겁니다. 우리는 남의 일 같지만 불조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불내도 괜찮습니다. 바로 백궁 가니까. 그래도 남한테 피해 주지 말아야죠. 가고 싶으면 혼자 저 산에 가서 불내서 가면 몰라도, 왜 남의 집에 피해를 줍니까?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나보다도 남을 위해서 부엌에 불을, 앞으로 이런 장치를 해야 합니다. 불을 안 끄면 비상벨이 울리고, 불을 켜놓고 현관문을 열면 벨이 울려야 합니다. “뭘 안 끄셨습니다” 이런 소리가 나와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현관문을 잠그는 데까지도 소리가 안 납니다. 이것 앞으로 고쳐야 합니다. 노인이 많이 삽니다. 그 부엌에서 불을 켜놓고 현관문만 나가면 “불 꺼주세요. 가스레인지 꺼주세요.” 이 음악이 나와야 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가스레인지 켜놓고 화장실 가거나 작은 방 갈 때는 괜찮은데, 현관문만 열고 나가서 문만 닫으려고 하면 소리가 나네. 그것 좋지 않습니까? 그런 장치 있어야겠죠? 그것 없이는 큰일 나겠습니다. 우리도 깜빡깜빡 하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불 켜놓고 그냥 밖에 나갔다가, 아유, 그냥 집이 불바다가 됐다. 그럼 자기 집만 안 탑니까? 옆집 다 타고 사람 다 죽고. 그것이 무엇입니까? 자기도 모르게 죄를 짓죠?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기계가 나와야 합니다. 가스레인지든 전자레인지든 켜놨는데 현관문을 나가면서 닫고 안에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럴 때는 그 가스레인지가 작동을 해야 합니다. “불 꺼주세요. 가스레인지 꺼주세요.” 이렇게. 그러면 우리가 마음을 놓을 수 있지 않습니까? 노인들이 전부 치매가 걸린 사람이 절반 이상이 독신 가구로 살아가는데, 아파트 이사무자 안 먹으면 완전 숫검댕이 돼서 죽습니다. 화장터가 따로 없습니다. 아파트가 화장터입니다. 되겠습니까? 노인들이 혼자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금방 해놓고 금방 잊어버립니다. 그런 집에 이사 가서 살다가 언제 불에 타 죽을지 압니다. 그런데 그 죽은 사람은 잠이 너무 깊이 들 때 새벽 4시에 잠이 깊이 들어서 불이 이미 천장에 다 붙을 때 잠이 깼습니다. 왜냐하면 가족들이 다 깊은 잠에 빠졌을 때 불이 붙으니까 불이 나고 몸이 뜨거워질 때 눈을 딱 뜨니까 전부 불입니다. 이것이 이미 알았을 때가 늦은 것입니다. 현관으로도 못 나갑니다. 바로 그냥 딸을 안고 뛰어내린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앞으로는 우리가 불조심. 그렇게 일어난 불은 전기 누전이나 이런 걸로도 불이 나죠? 새벽 4시에 누가 전기를 켜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것이 뭔가 누전이나 이런 것인 말입니다. 그래서 전기 누전에서 언제든지 불이 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우리는 살아야 합니다. 아파트 천장에는 전기선이 바글바글합니다. 그러면 쥐가 왔다 갔다 하거든요. 쥐가 전기선을 갉아먹는 버릇이 있다.쥐가. 그래 가지고 전기선이 합선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불이 나는 수가 있습니다. 단독은. 아파트는 쥐가 별로 없습니다. 쥐가 없는데 왜 불이 나느냐. 뭐 전기 제품 사서 연결하고 이래서 불이 나는 수가 있는데 가능하면 전기 제품은 더 안 만지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지지자들은 전부 집에 불로지 마십시오. 밖에 나가지 마십시오.

불로유에 대한 언론의 왜곡과 진실

이제 김창훈님 글을 보겠습니다. 몇 개월 전부터 학계 연구소에 실험이 있은 데다 과학수사연구원의 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며 이미 수사기관이나 언론에 보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두 방송사는 다투기라도 하듯, 간암과 노환으로 죽은 사람을 마치 불로유를 먹고 죽은 것처럼 사실과 다르게 방송을 내보냄으로써 고발 사태로까지 이어지고 만 것이다. 지지자가 오죽하면 그랬을까? 공개 고발도 사건이 되고 보면 수사기관에서 인지 사건으로 다뤄야 할 사항이 됐다는 점에서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나 역시 지지자의 심정으로 보면, 진실을 외면한 이들 방송인이나 패널이 역겹기만 하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가 없다. 어처구니가 없어 하는 말이지만, 아니면 말고 식의 태도가 사회를 어지럽힌다거나 할까? God-man 허경영을 아무리 넘어뜨리려 해도 그럴 수가 없고 보면, 제비라도 날려 판정승이라도 얻어내겠다는 의도에서일까? 공영 매체인 방송이 이래서야 되겠는가? 세상이 혼탁해서 그런지 온갖 비정상이 판을 친다. 불로유는 이상이 없다고 나라에서 세운 최고의 과학 수사 연구 기관이 발표를 했는데도 방송사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음은 도대체 무슨 배짱인가. 상대를 죽이려 하지만 결정적이지 않으면 그 영향이 고스란히 자기에게 돌아감을 왜 모르는가. 두 방송사의 왜곡 보도를 보면서 요즘 인터넷에 나돌고 있는 메아리의 법칙을 상기하지 않을 수가 없다. 깊은 계곡이나 산을 향해 소리를 지르면 그 소리가 자기 귀에 들린다. 욕을 하면 욕이 돌아온다. 음해와 험담이 난무해도 진실을 이길 순 없다. 구름이 햇볕을 가리지만 이는 한순간이다. 고발권을 접한 God-man 허경영의 모습을 봤는가. 그는 두 방송사에 대해 “그럴 수도 있겠지. 시청률을 높이려고 그렇게 한 것 같다”며 격한 반응을 보이기는커녕 되레 담담해 했다. 모르긴 해도 방송사는 허경영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식으로 나오리라 믿고 있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자극을 줄 경우 화를 낼 줄 알았기 때문이다. 우스개는 아니지만 허경영이 휘청거려야 쾌감을 맛볼 텐데, 그렇지 않으니 싱거울 뿐이었는지도 모른다. 아무리 싸우려 해도 그가 나서 주질 않으니 도무지 싸움질이 되지 않는다. 허경영은 보통 사람이 아니어서 가진 회유책을 써도 말려들질 않는다. 그래서 고수다. 세상 사람들은 허경영의 처세술을 배워야 한다. 방송사에 묻는다. 왜 정상적이지 않으면서 감나라 배 나라 하며 끼어드는가? 못 먹는 밥에 재나 뿌리겠다는 심보가 아니면 이럴 순 없다. 방송인이나 패널들에게 분명히 말해둔다. 불로유로 효험을 본 사람만 해도 전국적으로 수천 명에 이른다. 그렇다면 왜 이들에 대한 취재 보도는 하지 않는가? 제 말로 후벼 팔 걸 후벼 파는 것이다. 터무니없는 방송을 하면 그게 생사람을 잡는 게 아니고 뭔가? 완전하고 안전한 식품인 불로유를 불신함은 1년 넘게 먹고 있는 사람들이 엉터리 우유를 먹고 있었다는 뜻이 아닌가. 잘못 건드리면 이들을 모욕하는 결과가 됨을 왜 모르는가.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참으로 어이가 없고 한심스럽다.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불로유를 먹고 지내온 사람들을 어떻게 보는가. 불로유를 먹고 지내는 전국적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불로유를 함부로 오도해서는 안 된다. 이들을 욕되게 하는 지식 때문이다.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이제 불로유는 세계적인 식품이 됐다. 불로유의 위대성을 내세우며 세계로 나아가야 할 판에 찬물을 끼얹는 일로 국민을 크게 실망시켜서야 되겠는가. 불로유는 본격적으로 선을 보인지 1년을 지나면서 검증과 입증 모두를 거쳤다. 신성한 불로유를 장난으로 치부해서야 되겠는가. 더 이상 실험을 거칠 것도 없고, 이젠 누구도 이 진실을 부정할 수가 없다. 불로유의 실체가 드러났는데도, 국민에게 다가가는 방송의 모습은 왜 못 보여주는가. 거듭 말하지만, 불로유로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보고 있다. 그렇다면 이에 진실을 알려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보도록 안내하는 것이 방송인의 사명이 아닐까. 불로유는 아무리 뜯어봐도 장점뿐이다. 단점이 없다. 사람들의 체험이 이를 말해준다. 불로유로 세계의 돈을 끌어모으겠다는 God-man 허경영의 비전 있는 청사진이 여러 매체를 통해 제시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송사가 한사코 부정적으로 끌고 가겠다는 의도가 참으로 개탄스럽다. 방송인의 자식이나 연고자가 불로유를 내놨다면 이렇게 흠집을 내지는 않았을 것이다. 배웠다는 사람이 왜 역지사지를 모르는가. 우린 이런 준엄한 사실 앞에 겸손, 겸양, 겸허해야 하고, 수오지심(羞惡之心)도 알아야 한다. 사실을 사실대로 직시하지 않고 왜 부정적인 데 초점을 맞추는가. God-man 허경영을 끝까지 궁지로 몰아넣어 얻어지는 이익이 뭔가. 나라를 위해 불로유로 달러 박스를 만들겠다는 전무후무한 애국자를 왜 못 잡아먹어 안달인가. 생각할수록 안타깝기 그지없다. 이제부터라도 방송사가 불로유에 대해 진실을 보도해주면 어떨까. 알고서 짓는 죄가 더 크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이번 고발 사건을 통해 봤지만, 어떤 의미와 험담에도 불로유의 미래는 끄떡없다. 탄탄하고 든든하다. 이제 비생산적이고도 소모적인 짓은 그만하자. 국가의 미래가 달린 불로유, 요즘과 같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엔 불로유만이 세계로, 미래로 나아갈 수가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김차웅 검경합동신문 논설위원.

불로유의 권능과 미래

안티들이 불로유를 할 때는 썩습니다. 제가 옛날에도 알려줬지 않습니까, 안티들이 하면 불로유가 썩는다고. 그런데 모르는 사람들이 불로유를 만들어 먹으면 안 썩습니다. 허경영을 비난하고 욕하는 사람은 불로유를 만들면 썩어버립니다. 불로유는 백궁하고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제가 불로유를 이제 그만 만들어라 이러면 불로유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제가 명령에 따라서 움직입니다, 전 세계 우유가. 신기하지 않습니까? 제 명령 한마디로 언제나 불로유를 하늘궁에서 전 세계 법인을 만들어서 우유 공장을 사가지고 팔 것입니다. 이래 버리면 개인이 만든 불로유는 지금까지 해 놓은 것만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외에 만들면 안 만들어집니다. 그러니까 그 명령권도 제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여러분은 신기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God-man이면 명령을 해버리면 미국에 있는 사람이고 캐나다에 있는 사람도 바로 이 의약을 받아버립니다. 그런데 불로유를 여러분이 해 먹으라 이러면 제가 이름만 쓰면 안 쓰고 그런 능력자가 있습니까? 제가 여러분한테 여러분이 제 이름을 쓰면 불로유가 된다는 권능을 줬습니다. 그것은 인간인 이상 누구나 되는데 안티에게는 그 권능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안티만 안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 안티가 만든 썩은 우유만 갖다 놓고 불로유가 어떻고 좋다고 이렇게 이야기하는 방송사 그 PD는 좀 양심이 잘못된 것 아닙니까? 우리나라 이름 불러서 우리나라에서 됐으니 우리나라 이제 부자 됐네, 어머 우리는 앞으로 부자 되겠네, 어머 내 자식들은 고생 안 해도 되겠네, 이래야 될 텐데. 그저 남만 잘 되면 일단 죽이고 봅니다. 세계에서 고소고발이 우리나라가 1등입니다. 일본이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얼마? 200명 고소하죠? 그러니까 한 명 고소하는데 우리는 200명을 고소합니다. 일본 사람이 10명을 고소하면 우리는 2000명을 고소합니다. 대단하죠? 2000명하고 10명이 어떻습니까?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소 만능사입니다, 고소고발 만능사입니다. 이것 뿌리 뽑아야 합니다. 다음은 무료 급식 후원 전화 올릴까요? 번호 안 보이면 저한테 이야기하십시오. 저 숫자가 안 보이면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060-708-8888. 제가 강의한 것이 있다.다 후원 전화 하셨죠?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 이렇게 강림 행사에 성대하게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갑진년의 희망과 하늘궁 버스 운행

앞으로 의정부역에서 25인승 버스가 이 하늘궁까지 운행을 한다고 합니다. 의정부역에서 25인승 버스가 앞으로 운행합니다. 언제나 우리들을 위해서 1호선으로 의정부로 와서 오는 사람은 편하죠. 의정부에서 여기서 싹 오니까 언제나 우리들 곁에서. 구파발에서도 그대로 하고, 구파발에서 그대로 하고요. 차량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시간은 앞으로 카톡방에 공지를 할 것입니다. 언제나 우리들 곁에서 우리들을 위해 강림하심에도 불구하고 불철주야 우리들과 함께 해주시는 허경영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우리 강탄 행사로 계속했죠? 내일이 제 마지막이네요. 내일이 이제 마지막 제 생일이네요. 그런데 가만히 있어 보십시오. 내일 지나면 무슨 재미가 있을까요? 이달에는 재미있었습니다. 맨날 케이크 가서 강탄 행사하고 재밌지 않습니까? 그런데 내일 지나가면 재미가 없어서 백궁에서 오지 말아야 하나. 갑진 날이 옵니다. 갑진은 아직 한 달이 새 옵니다. 갑진년이 되면 여러분이 굉장히 좋아집니다. 갑진년은 글자 그대로 갑진년입니다. 갑진 해가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선거가 있기 때문에 국회의원 선거가 있으니까 여러분들 생활이 조금 나아질 것입니다.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는 긴축을 안 합니다. 왜? 표로라도 해야 하니까. 경기를 일단 살리고 봅니다. 금전적인 것도 풀고. 그래서 대통령 선거나 이런 국회의원 선거가 있을 때는 경제가 조금 활성화됩니다. 조금 장사하는 사람들이 조금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왜? 여러분들이 숨통을 터야 하니까. 저도 앉아서 그런 것을 보고 있겠죠? 그래서 저는 나중에 불교를 가지고 또 여러 가지를 가지고 전 세계에서 돈을 가지고 대천사를 가지고 받아와서 우리 어려운 국민들을 도와주겠지만 그 전까지는 여러분이 얼마나 고생을 합니까? 그래서 경기가 좀 좋아지도록 갑진년에는 경기가 좋아져라 에너지 줍니다. 동참하고 싶으신 분들 많이 계실 텐데요. ARS 060-708-8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