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8th The Profound Wisdom of Huh Kyung-young From the Secrets of Korean Geography to the Meaning of Life and Death – January 5, 2025
백궁의 기운과 불로유의 신비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오늘도 신년을 맞아 첫 일요 강연이 있다.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허경영을 쓰거나 the God-man 사진을 붙인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모건에서 터져 나온 안방 광천 백궁주는 고아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체험 사례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 안방 광천 백궁주와 불로유는 God-man님께서 God-man 됨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8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역사적인 순간을 포착하는 지혜
오늘 God-man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실 분이 한 분 계십니다. God-man님을 맞이하여 아시아를 대표하여 난화분을 올린다고 합니다. 1번 공경 이해윤 대사님께서 God-man님께 감사의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지으십시오. 지금부터 God-man님의 섭리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첫 번째 일요 강연에서 꽃을 올린 사람은 복이 있다.다음에 올리십시오. 꽃이 보이지 않으면 나오십시오. 아무 꽃이나 가지고 오십시오. 꽃이 어디로 가버렸습니까? 지금은 그 마음이 중요한 것입니다. 마음이 중요한 것입니다. 대구에서 온 서정이, 서정 이향순 님, 대구에서 오셨습니다. 금년에 첫 번째 일요 강연에서 꽃을 올린 분이 두 사람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1년 동안 강의하는데 첫날에 올린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들과 대구 사람은 약아서 그런 때를 놓치지 않습니다. 그것이 포인트입니다. 365일 중에 강의하는 날이 토요일, 일요일이니 며칠이 있습니까? 54일이 있다.그 54번 강의하는 데서 첫 번째 꽃을 올린 사람은 기억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 가서 살다가 그렇게 약아졌습니다.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제가 다음에 금년에 처음 화분을 올린 여자가 누구냐고 물으면 이해윤 님이 딱 나옵니다. 바다처럼 빛납니다. 빛날 자, 이해윤 멋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빛내는 방법도 이름에서도 빛내고, 꽃다발도 아무 때나 주지 않고 역사적인 날이 있을 때 선착순으로 주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얼마나 영리합니까?
한반도의 지형과 풍수적 의미
한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이 볼 때는 삼면이 바다고 한 면도 강입니다. 삼면이 바다가 아니라 삼면이 바다고 한 면은 강이 있다.되게 좋은 나라입니다. 이런 나라, 그리고 또 대륙과 붙어 있습니다. 섬은 아닙니다. 사이 부도 서이면 섬이 아닌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압록강이 넓고 두만강 그 사이에 백두산이 딱 붙어 중국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소변 줄기는 그대로 살아 있는 것입니다. 영어로 페니스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힘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만약 일본처럼 제주도처럼 잘려 버려졌으면 랜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소변 줄기 같은 백두산이 중국과 연결되어 대륙과 혈맹이 물로 육지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금강산이 나오게 되고, 오대산이 나오게 되고, 이렇게 내려옵니다. 백두산, 금강산이 유명한 산들입니다. 금강산 다음에 설악산, 그다음에 오대산, 그다음에 용문산, 감악산, 고령산,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 이렇게 내려옵니다. 북악산이 끝물입니다. 북악산의 우백호가 무학산입니다. 좌청룡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우리 산이 백두산에서 쭉 내려왔습니다. 내리꽂아 문어발처럼 둘로 쪼개지고 그 가운데가 경복궁 이야기입니다. 왼쪽으로 쪼개지고 여기서부터는 쭉 내려옵니다. 이렇게 딱 쪼개져 내려옵니다. 이것이 백두산입니다. 여기서 쭉 내려와서 딱 이렇게 쪼개집니다. 그리고 여기서 이렇게 내려가는 것이 태백산맥입니다. 여기서 해운대에서 이렇게 쪼개지고, 중간에 노령산맥에서 또 이렇게 정해집니다. 여기서 또 이렇게 와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산입니다. 그다음에 여기서 이렇게 쪼개지는 것, 300에서 이렇게 쪼개지는 것, 일곱 개입니다. 사람 모습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말이라고 합니다. 말 모습으로 생겼습니다. 이것이 갈비뼈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위장 자리입니다. 서울이 위장 자리입니다. 여기가 너무 길게 그렸습니다. 태백산이 내려갔습니다. 여기서 이렇게 내려와서 이렇게 쪼개졌지만, 서울을 확대해서 이렇게 해놔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여기가 북악산, 제가 텐트 치고 있으면 되는 무학산입니다. 제가 텐트 치고 있던 곳, 무학산입니다. 이것이 좌청룡입니다. 이 산이 이 산보다 세 배가 높습니다. 그래서 서울은 남자고 이것은 여자입니다. 그래서 왕실이 여기다 왕궁을 지으면 처갓집이 득세하게 되어 있습니다. 처가가 왕실을 좌지우지한다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이 여자 자리는 되게 높고, 인왕산과 무학산이 있다.백호는 인왕산과 무학산이 있으니 여자가 처갓집이 막 이중, 삼중으로 경주 채씨, 또 제일 윤씨, 파평 윤씨 같은 막강한 가문들이 왕실을 둘러싸고 있는 것입니다. 왕을 컨트롤합니다. 그런데 요쪽에 서울대 봉관, 서울대 종로, 호가의 서울대 봉관 뒤에 있는 산, 무슨 산입니까? 그 산 이름을 모릅니까? 명륜동에서 쭉 내려가 동대문, 이화여대 대병원, 동대문에 붙어 있는 산, 낙산입니다. 낙산, 그것이 우백호입니다. 이화 뒤에 창신동, 그것이 무엇입니까? 창신동 이야기입니다. 낙산이 우리 왕실의 좌청룡입니다. 되게 약합니다. 청룡이 약한 것입니다. 백호는 제가 텐트 치고 있던 인왕산 뒤에 무학산, 무학산이라고 합니다. 무학산이라고 하고, 그 산이 이중으로 겹쳐 있어 여기서 새끼가 딱 나와 이렇게 해서 또 하나 여기 있습니다. 여기가 제가 텐트 치고 있던 곳입니다. 밑에 이화여대, 연세대학교 등이 있다.여기는 긴데, 여기는 서울대학 봉관 자리입니다. 여기가 창신동 이야기, 동대문이 있다.여기는 서대문 이야기, 남대문이, 왕궁이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흠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500년 이상은 못 간다고 합니다. 무학대사는 왕실을 여기다 지어야 한다, 여기서 동을 바라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태조 이성계는 이렇게 봐야 한다고 했고, 이것은 정도전의 생각입니다. 이것은 무학대사의 생각입니다. 무학대사와 이성계의 생각입니다. 무학대사만 이성계는 동진을 해야 합니다. 미국적 일본 쪽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그러면 오히려 이 인왕산, 무학산이 좌청 우백호가 되는 것입니다. 우백호가 되고 이것이 좌청이 되니 좌청이 길지 않습니까? 그럼 지금 경복궁 뒤에 있는 북악산이 좌청룡이 되는 것입니다. 부산을 정도전은 주산으로 해야 한다고 하다가 정도전이 죽습니다. 왕실은 결국 남양으로 잡은 것입니다. 우리 산이 이렇게 뻗어 오니 기운을 이렇게 받아야지, 이렇게 왔는데 왜 이렇게 나가냐는 것이 정도전의 주장입니다. 남쪽으로 봐야 백성들이 남쪽에 있는데 왜 바다를 바라보냐는 시비가 붙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었는데, 백두산에서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 고령산,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 이렇게 내려옵니다. 그래서 이렇게 족보가 딱 몇 단계,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 고령산,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 이렇게 딱 10대입니다. 우리가 몇 대 손입니까? 이것이 7대 손입니다. 고령산이 7대, 백두산의 7대 손입니다. 그다음에 화려하게 되어 있는 경복궁이 있는 그 부산에 할아버지, 고조 할아버지, 되게 셉니다. 그래서 높을 고자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고조 할아버지라고. 그래서 고령산, 고자 할아버지는 고자 할아버지인데 영입니다. 최고로 높은. 신령이 있다 해서 고령산, 풍수 하는 사람이 그것을 내다봤을까요? 이것이 무학산입니다. 북악산입니다. 북악산입니다. 그다음에 여기 올라가면 삼각산이 있다.그다음에 여기 올라가면 도봉산이 있다.그러면 여기서 올라가면 고령산이 있다.이것은 조부고, 할아버지입니다. 부산이 이것일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고산이 실제는 조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버지입니다. 각 산의 아버지입니다. 도봉산은 할아버지가 됩니다. 조부가 됩니다. 할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증조 할아버지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고령산입니다. 그래서 1대, 1대, 2대, 3대, 이것이 제일 높은 데 있습니다. 이것이 고령산입니다. 그래서 고령산에서 올라가면 감악산, 그 위에 올라가면 용문산, 여기면 오대산, 그 올라가면 설악산, 그 올라가면 금강산, 그 올라가면 백두산,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0대째가 북악산입니다. 우리 고령산이 북악산의 증조 할아버지입니다. 우리 증조 할아버지 산소 보셨죠?
인간의 궁극적인 사명: 잘 죽는 법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우리 인간이 태어난 순간부터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최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무엇을 위해서 최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태어나자마자 우리에게 메시지가 딱 주어지는 것입니다. 태어나자마자 가장 잘 죽는 법,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어떻게 하면 자식 앞에서 아버지답게 죽느냐, 어머니답게 돌아가느냐, 이것이 제일 어려운 문제입니다. 가난하게 잘 못 만나면 자식들 앞에 우사당하고, 늙어서 소대도 못 가리고, 자식들 앞에 창피를 당하고, 말도 못 하는 수치를 당하고, 자식과 철천지 원수가 되어 자식이 “아이고, 두 번 다시는 부모님 못 모시겠다”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20년째 소대를 못 가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은 도움들이 여성들이 해주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됩니까? 전부 며느리가 못 합니다. 자식이 해야 합니다. 대단합니다. 며느리가 시아버지 소대구 이런 것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그 자식이 봉양을 해야 했는데, 그 어려움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자식 앞에 복 있게 죽느냐,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 어머니가 저를 낳고 시골로 데려갔습니다. 서울에서 시골로 갔습니다. 시골 가서 우리 어머니가 돌아갈 때 그 모습이 제가 어린 나이인데도 그 모습은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 동네 사람들도 몇 사람이 그것을 봤습니다. 몇 사람이. 제가 다 이야기는 못 합니다. 못 하는데, 굉장히 그 특이하다는 것입니다. 말을 하면 사람들은 그것을 못 믿습니다. 그러나 상당히 제가 오늘 아침에 오늘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굉장히 궁금해하지만 다 이야기를 해주면 이상합니다. 그래서 안 하는데, 어쨌든 이 마지막 모습이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딱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서 질주하는 것입니다. 시계로 보면 그렇습니다. 그 시간에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그 죽음이라는 그 문제를 해결하고 죽어야 하는 것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럼 우리는 왜 삽니까? 잘 죽기 위해서 삽니다. 정말입니다. 이것을 해놓고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식도 안 찾아오고, 다른 여자에게 붙어 엄마가 두세 명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죽을 때 그 사람은 완전 푸대접입니다. 살아서도 푸대접, 대우를 못 받습니다. 그것이 죽음에 대한 아름다운 죽음에 대한 준비를 우리가 못한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자식이 살아 있는데도 엄마라고 부르지도 않고, 아버지라고 부르지도 않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그래서 우리는 최고의 성자는 자기가 죽을 때를 완벽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절에 가면 스님들이 그냥 앉아서 놀고 있는 것 같습니까? 어떻게 하면 내가 훌륭한 상자를 두어 그 훌륭한 상자가 나중에 나를 제대로 화장을 해 가지고, 이것을 만들어 주느냐, 그것이 무엇입니까? 부도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도에 그것을 넣어 절에다 만들어주면 좋습니다. 최고로 좋습니다. 그런 상자를 얻기를 원합니다. 자기가 낳는 자식은 아닌데 항상 돌아갈 때까지 수발을 듭니다. 아픈 것, 모든 소대변 뭐고 다 상자가 다 합니다. 우리 신의 옛날 법정스님은 그냥 조용히 산속에 혼자 많이 있고 그랬습니다. 좀 그랬습니다. 그렇지만 돌아갈 때는 몸이 못 움직이니 옆에서 다 수발을 듭니다. 성도들도 돌아가는 그 자체가 굉장히 고민이 많습니다. 자기가 절에 원적이 없는 스님도 있습니다. 절에서 나와 돌아다니다가 나중에는 자기가 마지막 가서 있을 절이 없는 것입니다. 찾아가면 푸대접입니다. 옛날 가보면 다른 사람이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 있고 자기 자리가 설 자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사후에 어떻게 된다는 것이 뻔합니다. 이름 없는 떠돌이 객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에 온 사람들은 복이 있다.여러분들은 사후 세계의 완벽한 준비를 해놨습니다.
허경영의 탄생과 풍수적 예언
우리 어머니는 이 서울에 텐트에서 저를 낳아 중곡동으로 갔는데, 거기가 특이한 장소입니다. 거기가 개천 건너는 중곡동입니다. 중곡. 그리고 개천은 중입니다. 중랑. 중랑 동서양의 눈물이 흘러오는 천입니다. 옛날 조상들이 이름을 어떻게 그렇게 짓는지. 중천 자입니다. 거짓말이 아니라 한문 찾으면 나옵니다. 가운데에 눈물이 흐르는 강입니다. 그런데 저 어디서 오냐? 삼각산에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형국이 삼각산 모습입니다. 비행기에서 보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때는 저기 케네디가 누워 있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었죠. 삼각산 모양을 옆에서 보면 케네디가 누워 있는 것 같습니다. 코하고 다 나옵니다. 백운대 머리하고 이렇게, 그것이 왜 케네디가 아니고 예수입니다. 예수가 누워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케네디 머리처럼 생긴 그것이 면류관입니다. 덮어 씌워 놓은 것. 백운대가 면류관입니다. 그것이 쭈뼛쭈뼛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머리 덮어쓰고 서울을 바라보고 누워 있는 것이 예수입니다. 그것이 십자가 모습이고 도봉산은 12두 봉입니다. 실제 12두 봉입니다. 그러면 12두 제자입니다. 12두 제자가 삼각산을 둘러치고 울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눈물이 내려오는 것이 마침 저와 같은 것, 여기서 흘러오는 눈물 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간단하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여기서 예수가 이렇게 누워 있습니다. 이렇게 다리 이렇게 누워 있습니다. 이것이 백운대, 이것이 면류관, 여기 백운대가 이렇게 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서 12 제자가 이렇게 도봉산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12 제자가 쫙 서 있습니다, 12명이. 그래서 여기서 흘러오는, 여기서 내려오는 눈물이 하필이면 소우 자입니다. 소자입니다. 우이천이, 이 우이천을 소의 눈물이 흘러오는 곳이다 이 말입니다. 소의 눈물이 내려온다 이래서 우이천입니다. 그다음에 여기는 석가모니가 열반하는 장면입니다. 석가모니가 이렇게 누워 있습니다. 여기는 예수가 누워 있고, 이것은 무엇입니까? 여기 수락산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10대 제자입니다. 수락산이 열 개 봉우리입니다. 석가모니는 열 명의 제자가 있고, 예수는 12명의 제자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열 개 봉우리가 이렇게 있습니다. 이렇게 둘러치고 있습니다, 이것을. 그러면 여기가 무엇입니까? 여기가 내려오는 이 눈물이 제자들이 흘린 눈물 내려오는 것, 이것이 상계입니다. 상계, 저 하늘에서 내려오는 눈물이다 이 말입니다. 석가모니 제자들의 이 눈물입니다. 그러면 이 두 개의 개천이 이렇게 합쳐져 내려옵니다. 여기서 제가 태어납니다. 그래서 여기가 중곡동입니다. 대순진리가 이어서 나왔습니다. 그다음에 요것이 중랑, 요것이 중랑천, 요것이 그래서 동서양의 뜻입니다. 이쪽은 서양, 여기는 동향이다, 뭐 이런 뜻이 있겠죠. 두 군데에서 흘러오는 중간에서 흘러는 눈물이 중랑천, 이것이 눈물 흘릴 자입니다. 중랑천, 중교에서 제가 태어납니다. 그것이 동서양을 잇는 자라는 말입니다. 이 중랑교 다리가, 중랑교 다리가 동생을 잇습니다. 이 중교 다리 밑에서 제가 태어난다는 말입니다. 결국 제가 모든 것을 다 통일장, 세계를 전부 다 통일장을 쥐고 있지 않습니까? 이 자가 여기서, 그래서 이 풍수가 여기가 의정부시가 있습니다. 여기 의정부시가 있습니다. 의정부시에서 또 개천이 하나 내려와 이렇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개천이, 하늘 자리에서 내려오는 이 인간들의 눈물과 합쳐서 세 개가 내려오기 때문에 중랑천, 천자를 보십시오. 하나, 둘, 세 개, 맞지 않습니까? 여기서 천자를 자세히 보면 하나, 둘, 세 개 맞지 않습니까? 이래서 이것이 중랑천입니다. 서이 사람 예수의 눈물, 하늘의 눈물, 부처의 눈물 다 삼이 내려서, 그래서 개천 천자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여기서 제가 태어납니다. 우리 어머니가 여기서 저를 낳아 낳자마자 전쟁이 납니다. 낳자마자 아버지가 돌아가십니다. 낳고 나서 6개월 만에 아버지가 6월 22일 날 사형을 받았고, 우리 광천수가 6월 20일 날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그 숫자가 다 계산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 강천수가 그저께 얼어 중간에 호수가 터졌습니다. 지금 그로 물이 새고 있습니다. 그 호수가, 저 땅으로 묻어야 하는데, 저 마대 있지 않습니까, 마대, 마대 밑으로 내려옵니다. 우리 걸어다니는 마대에, 그 밑에 호수가 있다고, 그것이 얼어 터져 물이 그리로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물이 좀 약하게 나옵니다. 월요일 날 그 기계를 사와서 연결해야 합니다. 호수를 자르고, 호수가 이렇게 꺾여서 터져 버렸습니다. 그 자리를 다시 연결해야 합니다. 보도 가시 매로. 그래서 월요일 날 공사를 합니다. 물이 좀 적게 나옵니다. 물이 나오는 것이 찔찔찔 나옵니다. 그것이 터져 버렸으니까. 지난번 추울 때 얼었나 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터져 물이 치솟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왜 물이 적게 나오는지 잘 모릅니다. 우리가 그 호수를 땅속으로 깊이 묻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그냥 호수를 그리로 빼라고 하니 추운 겨울에 바깥에 호수가 있으니, 이 플라스틱 호수이지 않습니까? 그것이 얼어버린 것입니다.
어머니의 특별한 죽음과 허경영의 어린 시절
우리 어머니가 돌아갈 때까지 의식이 몸이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전부 밥을 가져오지 말라고 하고 방문을 걸어 잠갔습니다. 잠그고 제가 며칠 있다가 가니 밥 가져오지 말라고 하고 집에서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신 줄 알고 전부 다 있는데 갑자기 문을 열고 나오신 것입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다 죽어가던 분인데. 문구멍으로 이렇게 다 구멍을 뚫어서 보니 이미 돌아가다시피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문을 열고 나오니 사람을 부르니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그 우리 친척이 들어가니 저를 데려오라는 것입니다. 저는 그 접근을 못 합니다. 그것이 무슨 전염병이라는 것입니다. 옛날에 애 낳고 산후를 못 해 진주까지 피난 가다가 천리를 자동차 없이 갔다는 것 아닙니까? 애 없고 한강 건널 때 골뱅이들 때 철탑을 넘어가면서 한강 그 파괴된 철탑을 우리 어머니가 넘어간 것 아닙니까? 온몸이 병이 들어 이제 돌아가는데, 누구에게 이런 것을 보이고 싶지 않으니 절대 밥도 가져오지 말고 들어오지 말고 문을 걸어 잠갔는데, 문을 열고 나온 것입니다. 다 돌아가신 줄 알았는데 딱 숨이 넘어간 것 같이 보였는데, 그래도 문을 안 열어 가만히 있었더니 낮에는 문을 열면서 들어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 우리 친척이 들어가니 저를 데려오라고 합니다. 저는 네 살이니 꼬마 아이, 그때 우리 어머니를 이제 그때 들어가서 본 것입니다. 한 달 만에 보나 뭐 이렇게, 이렇게 보니 옷을 가져오라고 해서 옷을 싹 갈아입었습니다, 흰옷으로. 옷을 싹 갈아입고 앉았는데 빗도 가져와서 머리도 이렇게 빗고 단정하게 해 가지고 어머니가 이렇게 앉아 있습니다. 그러더니 저를 데리고 딱 제가 들어가니 우리 어머니가 그 사람들 보는 앞에서 다섯 번 절을 했습니다, 저한테. 그리고 이제 하는 소리가 “너네들도 얘한테 나처럼 해야 한다” 이렇게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겁이 많아집니다. 저만 보면 겁을 내는 것입니다. 왜? “나처럼 해야 한다”는 무엇입니까? 어머니가 애한테 절을 하는데. 그리고 우리 어머니가 절을 하고 나서 다 나가라는 것입니다. 나가라고. 지금 저를 모시러 온 사람이 저기 있으니 너희는 나가라, 애도 데리고 나오고 저도 나오고 다 나왔습니다. 그 모시러 온 사람이 있다 그러더니 좀 있으니 돌아가 버렸습니다. 나가라고 해서 나가 있다가 들여다보니 이미 가버린 것입니다. 가는 방법이 좀 특이하지 않습니까? 저기 저를 모시러 온 사람이 있으니 너 나가 있어라. 그래서 저와 애는 쫓겨났습니다. 쫓겨났는데 가버렸습니다. 거기에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제가 이제 이야기를 다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그렇게 갈 때는, 자기를 모시러 온 사람이 있으니 단정하게 하고 깨끗이 하고 그 몸에 의식이 없고 아픈 사람이 전혀 아픈 기색이 없는 것입니다. 탁 일어나서 단정하고 그냥 저한테 절합니다. 그러고 나서부터 동네 사람들이 저만 보면 겁을 내는 것입니다. 저한테 서로 젖을 먹이려 하고, 그 젖을 주면 몸이 다 낫습니다. 여자들이 아픈 데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막 서로 젖을 먹이려 오니 저는 요런 사람 젖은 많이 얻어먹었습니다. 그랬는데 그 젖 때문에 제가 더 건강해진 것입니다. 이 여자 저 여자, 어떤 사람은 애를 낳았다가 애가 죽어버린 것, 그 젖을 처리를 못 해 맨날 짜고 있는 여자들이 있다.우리 시골에 그런 여자가 많았습니다. 애 낳다 애가 죽었나 이래 가지고, 애 젖 먹다가 죽은 애도 있습니다. 동네에 젖 팅팅 불어 가지고 맨날 흘리고 다니는 여자가 많았습니다. 우리 고향이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들이 좀 저한테 젖을 먹여 몸이 건강해진 것입니다. 그럼 저는 또 여자 여자 젖을 먹어 더 건강해졌고. 젖을 먹이면서 저만 쳐다보면 낫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제 그 소문이 날 것 아닙니까? 시 어른들이 시시 하는데도 그것이 소문이 납니다. “그런 소리 하지 마라”고, 뭐 이런 식으로 하는데도 소문이 나 가지고, 제가 어려서부터 그랬습니다.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병은 제가 안 고칩니다. 안 고치게 되어 있습니다. 공에서 못 고치게. 오늘은 우리 어머니 돌아가신 이야기, 그다음에 제가 태어난 곳의 풍수 이야기, 그중에 제가 일로 들어왔습니다. 고령산이 저 삼각산, 그리고 이것은 도봉산입니다. 도의 봉우리라는 소리입니다. 도, 도의 봉우리. 그다음에 여기서, 우리 고령산이 여기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고령산이 일로 온 것입니다. 내려옵니다. 이것도 고령산에서 내려온 산입니다. 다 고령산에서 이렇게 내려오니 이 산들이 고령산 자식입니다. 우리 고령산이 이것을 지지했고, 여기는 수락산, 수락산, 이것은 불암산입니다. 이것은 부처 불 자입니다. 불입니다. 바위 암자, 불암산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도의 봉우리다, 도봉산. 그 당시 어떤 종교적으로 보면 기독교가 상당의 이 봉우리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삼각산입니다. 이렇게 이 풍수 지형적으로 이런 개천 이름까지 미리 정해져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대단합니다. 오늘 우리 어머니 이야기를 여러분들이 잘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 어머니는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왜? 자기가 저를 낳고 자기는 왜 가야 하는지. 그래서 이제 그 여자, 우리 동네, 우리 친척한테 그렇게 저를 보란 듯이 앞에서 저한테 절을 했습니다. 그것이 저를 예사로, 부모 없는 자식이라고 예사로 너네들이 대하면 큰일 난다, 이것을 암시해 준 것입니다. 딱 암시해 줬습니다. 동네만 저만 가면 여기, 그래서 저 우리 허 씨 집안에 그 LG 그룹의 그 아들이 여기 왔었습니다. 제 친구들이 여기 와서 저를 보고 울고 그랬습니다. 여기 와서 울고 그랬습니다. 눈물이 글썽, 제 어릴 때 생각하면 눈물 난다고, 와서 나이 70이 넘은 사람이 울고 있습니다. 자기 딸도 데려왔습니다. LG 그룹, GS 그룹에, 사장, 회장까지 한 사람이 와서 울지 않습니까? 저를 쳐다보고, 저한테도, 제 성장 과정을 말하면서, 우리 직원들이 봤습니다. 그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나이 77이 된 사람이 우는 것을 보십시오. 여기 와서 두 번 왔습니다. 하늘궁에. 그러니까 우리 동네 사람들이 옛날 저만 보면 웁니다. 우리 어머니, 우리 아버지, 세상에, 우리 아버지 같이 잘생긴 사람은 못 봤다고 합니다. 동네 아주머니들이 항상 그럽니다. 굉장히 아버지처럼 잘생긴 사람 이 세상에 없다고 항상 그럽니다. 상당히 그 인물이 좋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어머니 것을 받아 왔으니까. 여러분들이 저를 만난 것은 보통 행운이 아닙니다. 우리가 심의 경, 심행, 우, 마음도 심행, 처 멸, 신명 처에 이런 마음이나 행동이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신명 멸의 경지, 여여 부동의 경지, 여여부동, 여부, 이런 경지 있겠죠. 부동, 어떤 경우도 움직이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여유 부동의 경지, 신행 처의 경지. 토계, 토계 방광의 경지, 빛을 내는 것입니다. 흙이 빛을 내, 광이 나는 것입니다. 토계 방광의 경지. 그런 경지를 제가 지금 풍수적으로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엄청난 여어 부동의 경지, 이런 경지에서 제가 태어난 것입니다.
죽음의 문제와 아름다운 마무리
우리 죽음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돌아가는 모습이 그것이 마지막이지만, 여러분들의 돌아가는 모습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래서 우리가 매일 항상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축복도 하고, 백궁 명패도 하고, 또 남에게 보시도 하고 하는 것입니다. 그때 돌아가는 모습을 누구를 제일 아름답게 해주냐, 여러분들은 돌아가는 모습을 좋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상하게 표정이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어디서 누구를 만나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행복하게 죽는 것입니다, 모습이. 여러분은 그 생사 초월한 여성의 모습을 못 봤습니다. 말도 마십시오.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늙었지만, 우리 어머니는 젊어서 돌아가셨지만, 여러분 늙어서 돌아가더라도 흉하게 돌아가면 안 됩니다. 아름답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나비의 위로와 징조의 의미
좋은 죽음은, 좋은 죽음이나 장례식은, 옛날 말로는 천지신명이 돕는 사람이 있고 막는 사람이 있다.장례식 날 막 날씨가 비가 쏟아지고, 묘를 파놨는데 물이 고이고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것은 얼마나 우리가 좋게 보입니까? 그 사람이 잘 살았다고 봅니까? 관을 팠는데 하관은 하는데 관을 집어넣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물이 더 많이 고입니다. 그 물을 퍼낼까요, 거기다 관을 넣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런 데가 있습니다. 여름에 장례를 많이 하니. 그래서 이것은 그 자식들이 복을 못 지은 것입니다. 같은 값이면 나비도 오고 벌도 오고 좋은 것이 많으면 그것은 좋은 현상입니다. 꽃도 피니까 나비가 오지 않습니까? 꽃 피는 시절에 간 것 아닙니까? 석가모니는 4월 초파일, 꽃 피고 나비가 날아다닐 때 갔습니다. 그러니까 막 꽃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꽃비가 내리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봄에. 그런데 막 소나기가 들이닥치고, 물이 관판 하는데, 하관 하려고 하는데 물이 철썩철썩 고이면 이것은 벌써 그 집안은 몰락으로 간다는 이런 이미지가 있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다른 말로 징조라고 합니다. 징조, 또 전조라고도 합니다. 전조 현상이 안 좋다. 그래서 의사들이 생명이 왔다 갔다 하는 수술 할 때는 전조, 징조 이런 것을 굉장히 거기에 달릴 수 있습니다. 자기 아버지를 아들이 수술한다, 의사가 되어서, 그럴 때는 굉장히 그런데 신경을 씁니다. 이상하게 아침에 일어나는데 갑자기 화장실에서 뭐가 깨졌다, 넘어졌다 이러면 그날 수술이 안 좋다는 징조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문제가 있을 때는 징조가 나타나는데, 전조 현상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그것은 무엇입니까? 그 사람의 업장이 거기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버지 출장 간다고 미국을 간 사이 아버지가 돌아가 버립니다. 그런 사람은 아버지와 볼 수 있습니까? 마지막 만남이 안 되는 것입니다. 다른 자식은 다 가는데 그 사람만 아버지 장례식을 못 보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한국에, 아들이 미국에 가서 살고 있습니다. 살면서 뭘 영구 기관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한국으로 출장을 오게 됐는데, 출장 왔는데 아버지 초상이 나 버립니다.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이냐, 그 자식이 그 아버지와 인연이 보통이 아닙니다. 이것이 될 일입니다. 징조가 되는 자식입니다. 그런데 안 되는 사람은 꼭 가 있습니다. 그래서 불효자라고 합니다. 아무리 잘해줬어도, 갈 없는 자식은 불효자라고 우리가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돌아갈 때 있는 자식을 종신 자식이라고 합니다. 종신, 마침 종자, 신자, 제가 죽을 때 저를 바라볼 수 있는 자식이 열 명 자식 중에 몇 명이 있습니까? 꼭. 그래서 우리는 종신 자식이 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해외 출장 갔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가버립니다. 병원이 서운한 것입니다. 오니 장례 치러 버렸습니다. 어머니 무덤에 가서 이렇게 쳐다보고, 세상에, 그 어머니와 자기가 인연이 안 좋은 것입니다. 나비가 날아오고 이런 것은 좋은 현상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거기다가 꼭 영혼을 집어넣어 그 영혼이 거기에 와 있다, 이렇게 보면 안 됩니다. 천지 삼남 환상이 그 사람을 돌아간 것을 애도해주고 하기 위해서 나비도 왔다고 보면 됩니다. 그 사람이 평소에 남에게 모진 짓을 안 했으니 벌, 나비도 와서 축하를 해주는 것입니다. 애도해주고, 그렇게 생각해야지, 그것이 우리 남편이 뭐 우리 할아버지가 왔다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너무 샤머니즘입니다. 굳이 곤충들에게 조상을 집어넣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좀 지나칩니다. 좋은 일을 한 사람에게는 때도 맞춰주고, 날씨도 맞춰주고, 곤충도 맞춰주고, 꽃도 향기도 맞춰줍니다. 다 좋아집니다. 석가모니 태어날 때 몇 월 달에 태어났습니까? 꽃이 피고 새가 울고 룸비니 동산이 활짝 아름다울 때 꽃비 속에서 태어났습니다. 왜 집에서 안 태어나고 꽃비 속에서 태어났을까요? 집에서 태어났으면 어떻게 꽃비를 봅니까? 못 보지 않습니까? 그때는 아기를 낳으려면 처갓집으로 가야 하지 않습니까? 절대 신랑집에서 애를 안 낳습니다, 인도는. 그러니까 처갓집으로 간다고 가다가 산에서 애를, 산기가 갑자기 느껴서 나온 것 아닙니까? 야산에서 애를 낳은 것입니다, 동산에서. 그것이 룸비니, 그것이 룸비니 성지로 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갑자기 애를 낳았는데, 대장경에는 옆구리로 낳았다고 합니다. 사타구니로 낳았다, 그러면 성자가 될 수가 없습니다. 성자는 반드시 엉뚱한 대로 나와야 성자입니다. 꼭 사타구니로 낳았다, 이런 것은 일반 인간들이고, 박혁거세든지 유명한 사람은 전부 옆구리 아니면 알에서 낳았다, 뭐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사탕에서 태어났다, 이것은 그 평범한 인간이라서 왕이 될 수가 없습니다. 왕들은 다 뭐 옆구리에서 났다, 이런 전설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있는 것입니다. 재밌는 이야기만 계속 나옵니다.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시간과 평가의 본질
갑진년 회강 반주하며 없어질 오욕락 허성 세월을 보냄을 반성합니다. 사상 누각의 윤회를 끝내려 종착역 인류 성지 십승지 모인 행복한 마지막 순례자 우리들입니다. God-man의 탄광은 나비 효과로 태풍이 되어 하늘궁은 무궁한 발전 인산 인해가 됩니다. 금년 부진 무한 번뇌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절식, 청심, 구업 조심하고 지금 한국과 세계의 우리들 염려하는 부정한 총체적 난국은 사필귀정의 섭리를 믿고 the God-man 본받아 긍정적인 마음과 명랑한 밝음으로 이깁시다. 불교의 신심, 심심, 기독교의 심신으로 천국에 가지 못하며 하늘의 시신 허로 백궁 왕생 아닙니다. 최고 예언가 the God-man 계시는 한반도를 예언가들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부패한 언론 방송 보지 말고 신통력의 God-man 섭리를 듣고 God-man 음성 항상 같이하여 용기와 권능과 자신감을 가지고 삽시다. 염원의 세계 통일 영성시대 천년 왕국이 우리 앞에 있습니다. 질문입니다. 지금은 크로노스의 시간에 경쟁, 상대 평가로 결과 중시하는 귀납주의입니다. God-man님은 과정을 중시하는 연역주의, 즉 절대 평가가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카이로스 백궁의 평가에 대하여 섭리의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가 태어나고 죽고 가고 오는 것, 윤회, 또 대소 유무, 크고 작다는 것은 어떤 대상이 있을 때만 가능하지, 대상이 없을 때는 크고 작은 것이 없습니다. 어떤 것도 큰지 작은지 비교할 방법이 없습니다. 개미가 볼 때는 우리가 얼마나 큽니까? 대상이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나 바이러스들이 볼 때는 어떻게 하면 이 사람을 죽이자, 먹을 것이 많네, 몸에 딱 들어오면 그렇게 되어 버립니다. 어떤 사람이 회를 먹었는데, 회에 기생충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뇌로 올라가 여기를 점령했습니다. 뇌가 완전 기생충으로 도배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막 터질 것 같이 아프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잘못된 회를 먹은 것, 기생충에 오염된 회입니다. 그것 한 마리만 들어가면 여기가서 막 이렇게, 뇌, 바글바글 하니까 정신을 못 차리고 사람이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한번 판단 잘못으로, 이 인체는 바로 점령이 되어 버립니다. 바로 세균, 바이러스가 볼 때는 이 인체는 자기들의 우주입니다. 야, 이렇게 좋은 공간이 있었나. 이런 데가 바다 속에서 헤매고 다니다가 야, 이런 좋은 공간에 들어왔다, 이거 뭐, 여기 막 신경질도 있고, 또 고속도로가 많습니다. 신경, 신경으로 들어가니까 금방 발끝까지 막, 뇌까지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또 요쪽으로 들어가니까 혈관이 있는데, 또 그 막, 아주 밀어 제껴 주니까 자동으로 가는 도로입니다, 이것은. 또 도로가 있지 않습니까? 임파에, 임파선이 있다.임파선, 임파선은 또 이것은 피도 아니고, 혈액도 아닌데 다니는 코스입니다. 또 임파이, 그것으로 막 바이러스들이 다니기 좋지 않습니까? 그럼 막 가로토시가 서고 그럽니다. 옛날에 막 이것이 임파 액이 막 부어 가지고 임파선이 부어 가지고, 아니 이것이 막 다니는 데가 거기 막 있지 않습니까? 또 혈에서 혈, 혈자리 전신을 침범해 가지고 인체가 자기의 우주입니다. 우리가 거기 침범을 당합니다. 그럼 우리는 언제 갈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크고 작은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절대 크고 작다 말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꼭 뭔가를 비교해야 크다 작다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인공위성을 타고, 비행기 타고 저 위에 올라갔습니다. 머스크가 그런 것을 만듭니다. 그럼 위 지구를 보니 먼지만 합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 안에 저렇게 많은 고속도로와 저렇게 인간도 그 속에 또 고속도로가 있습니다. 끝도 없는 확대, 확대해 보면 지분은 만한데 점인데, 그것을 확대하니까 그 안에 인간도 바글바글, 기생충도 바글바글, 뇌도 그 인간의 뇌에 들어가니까 거기 또 대도시가 있는 것입니다. 기생충 들어가서 병신된 사람 많습니다. 그러니까 음식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몸이 무한한 우주라는 말입니다. 세포들이 볼 때는 바이러스가 볼 때 그렇지 않습니까? 그 바이러스만큼 우리를 축소해 가지고 앞으로 몸에 집어넣어 몸을 고친다고 하지 않습니까? 마이크로스, 마이나 마이크로 로보트를 만들면 마이크로도 더 작아져야 합니다. 나노보다 더 작게 해 가지고 인체에 들어가서 앞으로 치료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의학의 발달도 결국은 들어가 보면 결국은 우리의 이 우주적인 이 상대적인 공간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의사는 그 뇌에다 나노를 집어넣을 때, 몸에다 넣, 뇌 수술을 나노를 넣어 가지고 만약 해야 한다, 이럴 때는 그 예민한 데는 그런 것을 넣어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럼 나중에 그런 수술은 값이 되게 비쌀 수 있습니다. 돈만 있으면 무슨 수술이든 해낼 수가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미래는 투석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 것은 해결이 될 수 있습니다. 전부 나노로 둘러 가지고 그냥 다 치유가 되겠지.
삼일신고와 창조자의 본질
삼일신고, 우리 민족 경전 아시죠? 우리 민족 경전의 3대 경전입니다, 삼일신고. 여기에 보면 제일 첫 번째 뭐라고 했습니까? 천운에, 천운. 천운, 그것은 자기들이 천운이라고 하는 것이지, 제가 한 것이 아닙니다. 천훈, 삼일신고에 천운에 뭐 나옵니까? 아니, 이 창창이 무엇입니까? 창창이 무엇이라고? 천입니다. 그러니까, 저 푸르고 푸른 곳이 하늘이 아닙니다. 그러면 저, 그 현이 이 비천입니다. 저 금고, 저것이, 그 위에 있는 것도 하늘이 아니라고 합니다. 하늘이 아니냐. 그러니까 그 이 상대적인 세계에서는 삼일신고처럼, 그런데 또 한 수 더 떴습니다. 하늘은 하늘이라는 그 형질 자체는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이라는 그 자체는 원래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 한 수 더 올라가서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얘들이 창창 비천이요, 현현 비천이요, 천무 형질이나 하늘에는 하늘이라는 그런 형도 없고 질도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우리에게 몸에 있는 바이러스를 생각하면 그 바이러스가 우리가 과연 볼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보기 어렵지 않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크고 작은 것이 대비되다 보니까 하늘이 끝이 없는 것이기 때문에 뭐 검은 하늘, 푸른 하늘, 화이트 헤븐, 하늘이 인간이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은 아예 그냥 없다고 보는 것이 더 천무 형질. 이것은 옛날 어른들이 좀 아는 것이 있어서 하늘은 네 가지 원소밖에 없습니다. 하늘에는 산소, 수소, 질소, 이런 네 가지, 탄소, 네 가지 원소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 하늘이 공간. 그러니까 그것은 네 가지 원소는 공간이지, 눈에 보이는 원소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하늘에는 어떤 형도 질도 존재하지 않는, 맞는 말입니다.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렇게 삼일신고에도 철학적인 영혼은 쫙 나옵니다. 나오는데 무엇입니까? 이것이 신한녀, 신이 전체가 전부 신의 분신이라는 것입니다. 눈에는 없는데 이 자체가 신의 모습이고 창조자가, 창조자가 곧 피조물이요, 피조물이 곧 창조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와 버립니다. 이제 여기 들어가면 창조자가 곧 피조물이, 피조물이 곧 창조자가 됩니다. 얘들이 지구끼리 계속 창조를 합니다. 해마다. 해마다 꽃을 만들어내지 않습니까? 이것이 피조물이, 피조물이 또 창조자가 되는 것입니다. 창조자가 또 피조물이 됩니다. 여러분이 창조자를 하나님이다, 뭐다, 하면서 마음대로 만들어내지 않습니까? 마음속에서 피조물이, 그것이 여러분이 봤습니까? 저를 봤지 않습니까? 저를 보기 전에도 저 사람들은 저를 모르면서도 뭐, 하나님이 있다, 신이 있다, 이러지 않습니까? 그럼 지금 마음속에서 신을 만들어낸 것입니까, 창조한 것입니까? 그러니까 창조자가 피조물이고, 피조물이 창조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공간 전체가 창조를 했는데, 이 창조자들이 또 피조물이면서 또 창조자입니다. 그러니까 피조물이 창조자가 되는 것입니다. 창조자가 피조물이 되고, 이렇게 될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작은 세계로 들어갈수록 복잡합니다. 큰 세계로 올라갈수록 또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말하는 이 생사, 그나 대소 유무는 인간이 논할 수 없는 세계. 제가 이제 그 비밀을 알려주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모든 우주 만물이 창조자, 그 만물을 만든 창조자가 따로 있기도 하고, 창조자가 피조물이 되기도 하고, 창조자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가 진인이 질문한 대로 그것이 해광반조, 해광반조 이 말입니다. 계속 돌아볼 수밖에 없습니다. 돌아볼 수밖에. 개미한테 제가 해광반조를 이야기하거나, 개한테 해광반조하면 알까요? 알 수 있을까요? 알 수 있다는 사람, 개미한테 해강 반주 하면은 이것이 앞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공으로 보냅니다. 그러면 이 우주도 공입니다. 아공, 공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저것을 공으로 보면 우주는 자동으로 공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창조자가 창조자의 눈을 보면 이것이 또 피조물이 창조가 되어 버립니다. 제가 피조물을 하고 피조물이 만났습니다, 남녀가. 그러면 이것이 붙었다면 또 창조가 나와 버립니다. 피조물이 창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피조물은 저것의 창조자입니다. 이와 우주가 그렇다는 말입니다. 해강 반절을 해 보면 아공이 법공입니다. 그러면 또 공만 법공입니다. 또 일체가, 일체가 또 다 공입니다, 개공이. 우주 전체를 공으로 볼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주 전체를 또 공으로 볼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이 원리를 과학자들이 규명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규명을. 그래서 이것을 프렉터, 프렉탈, 프렉탈, 이것이 여기에서는 이 우류 시스템인데 이것이 에서 보면 이것은 또 조족 지혈입니다. 또 이것이, 그리고 또 우리 몸에 있는 바이러스가 보면 또 우리가 조족 지혈입니다. 우리는 저것에서 놀아나는 하나의 집값, 집밖에 안 됩니다. 개미 집 흙덩이는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몸은 저것 뭐 한 100년 있으면 썩어 없어질 텐데 뭐 이럽니다, 우리 몸을. 야, 저 화장터 가기 전에 빠져나가자, 바이러스가. 혹성 탈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주에 은하가 잘못 가 가지고 탈출하는 것과 똑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야, 저 긴 마목의 몸에 들어갔는데, 우리가 여기서 있어봐야 몇 년입니까? 좀 있으면 우리 불때에 들어갑니다. 그것이 무관 지옥입니다. 그럼 무관 지옥을 가기 전에 저 몸에서 우리가 빠져나가는 방법은 없을까? 바이러스들이 연구하겠습니다. 그럼 저가 비행접시 만들어서 피부 밖으로 나가겠지. 그것 어려운 것입니다. 굉장히 어렵겠지. 그것이 여기서 탈출할 때 여기가 절벽이 혹성 탈출. 저기는 땀으로 인해서 나가자. 땀은 언제 6월 달에 많이 나옵니다. 그러면 6월 달에 피부 가까이가 있자. 여기 대기하고 있다가 땀으로 빠져나갑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인체를 하나의 우주로 봤을 때 우리 인간이 지구에서 은하계로 가는 것은 마치 바이러스가 비행 접시를 만들어 가지고 땀에 섞여서 구멍으로 탈출하는 것. 인에서 그 뭐래, 화장실 화장 들어간대. 지금 야, 관속에 들어가야 되나, 나가야 되나? 관속에 가버리면 신세 시 시기를 놓쳐, 막 이러겠지. 그러니까 몸에서는 활발히 그들이 진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체온에 화장터로 안 가기 위해서 실컷 뜯어먹고 있는데 갑자기 불지옥이 나타나는 것. 그것이 어디입니까? 용광로에 들어가 버립니다. 우리 몸에 있던 바이러스들은 자기들의 죽음을 준비했습니까, 못한 것입니까? 실컷 먹을 것 많지, 고속도로 많지. 그냥 에다가 그냥 탈출을 못 하고 불지옥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가기만 하면 또 다른 데 가서 다른 인간 몸에 들어서 또 기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별은 얼마든지 80억 개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재수 없는 놈, 일찍 간 놈, 데 붙어 가지고 술 주정뱅이 몸에 들어간 것이 실수입니다. 그런데 저놈은 무전을 해 보니, 열 살짜리한테 끼어 들어갔다고 합니다. 아는 5년밖에 안 남았습니다. 이것 탈출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쉬운 것이 아닙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 진희 님 질문은 되게 그 해석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렇게 생사, 그래, 대소 유무가 굉장히 오묘한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에게 인체, 인체 비밀만 가르치려고 해도 천 년은 걸립니다. 그런데 인체에 만든 지도를, 설계도를 만들어 놓으면 지구보다 큽니다. 눈 아래 시신경의 움직임과 내 연결 부위만 조사를 해도 책이 수천 개, 빌딩에 가득 찹니다. 도면을 그려도, 그런데 몸 전체의 구석구석의 그 메커니즘을 그림으로, 사진으로, 영상으로 그린다면 이 양이 얼마나 많지 않겠습니까? 한 인간의 모든 그 구조도를 그림으로 그린다면 지구만큼 부피가 커도 다 못 그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만듭니다. 여러분이 순식간에 창조해 버립니다. 남녀가 붙었다면 여러분 설계도 있습니까? 없는데 그 속에서 설계가 나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인체 해도 대단히 복잡합니다. 대단히 신비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창조해 준 부모는 또 먼저 가고, 여러분이 또 그 부모 입장에서 또 떠나게 됩니다. 이 탈이 계속되죠? 계속 프랙탈 공법에서 영혼은 거기에 예속되지 않습니다. 빠져나갑니다, 또. 탈출, 100% 탈출해서 또 다른 프랙탈을 구합니다. 왜냐하면 바이러스는 계속 숙주를 찾아야 하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 숙주는 언제나 또 사라집니다. 그럼 또 그 숙주를 찾아서 헤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화장막 같이 가면 숙주와 함께 사라져 버립니다. 바이러스의 목숨이 가버리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제가 이야기하면 끝이 없으니 이 정도로 끝내야 합니다.
CBDC: 금융 결제 수단의 변화와 위험성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부산의 박정호 천사님, 내년 1월부터 정부는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인 CBDC 도입할 예정입니다. 소매용 CBDC는 농협, 기업은행에서 먼저 시행할 계획입니다. CBDC는 은행 수수료가 없고 투명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으나 정보 통제와 감시가 심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그래서 혹자는 CBDC를 공산주의 화폐라고 합니다. CBDC 도입에 대한 God-man님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이것은 벌써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벌써 은행에서도 이런 거래를, 은행 간 거래할 때 저렇게 CBDC 이렇게 검전 거래가 용이해진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뭐 돈을 며칠 가지고 있을 때, 거기서 뭐 이자가 발생하고 이렇게 복잡한 꼬리가 불어나니, 그것을 단순화해 빨리빨리 처리하는 것입니다. 국제 간 거래를 처리할 때 저 CBDC 현금 송금 하는 것보다 훨씬 빠를 수 있습니다. 그런 결제 수단에 불과합니다. 대중들이 일반 사람이 알 필요가 없습니다. 저것은 금융관리 결제 수단인데, 그 방법을 단순화한 것입니다. 그래서 뭐, 우리한테는 이것 앞에 나타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코인 나타났죠, 코인. 그것도 결제 수단입니다. 그것도 단순한 결제 수단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조세를 하는 국가입니다. 조세를 하는 국가에서는 저것이 애매한 점이 많습니다. 그런데 저것은 큰 문제가 없어서, 전 세계가 합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든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신정한 화폐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것 잘못하면 안 됩니다. 화폐가 아닙니다. CBDC 한다, 이것은 아직 여러분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카드로 이것이 앞으로 오랫동안 유지가 됩니다. 이것도 분실하면 그냥 끝장입니다. 위험하지 않습니까? 만약 CBDC 잘못되어 버려 보십시오, 위험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오늘 뭐, 금융 거래라는 것이 단 한 방에 전 재산이 날아가 버리니까. 그런 사람이 있다.단 한 방에 그냥 전화 한번 잘못해 가지고 전 재산이 홀딱 날아간 사람도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 결제 수단은 너무 단순하게 해 놓지 마십시오. 여러 가지로 쪼개 가지고 안전을 도모해야 합니다. 뭐, CBDC이다, 뭐시 뭐, 코인이다, 이런 함부로 잘못 덤벼들었다가는 우리가 거기 못 따라가는 수가 있습니다. 그냥 한 방에 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같은 데는 뉴욕 월가는 이런 데서는 갑자기 거지가 된 사람이 많습니다. 하루아침에 주식이 폭락해 가지고 예측을 잘못한 것입니다. 저쪽에 주가가 올라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거기다 투자를 딱 했는데 그 회사의 메인이 되는 기술력이 도난당한 것입니다. 도난 당하자 다 끌려 버립니다. 그것이 뉴스에 나오는 즉시 주가가 제로가 되어 버립니다. 떨어져 버립니다. 그것을 보고 막 투자를 했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다 지금 저 미국에서 우리나라로 못 오고 어디 외국에서 미국으로 잡혀가는 사람 하나 있지 않습니까? 무슨 권 선생이 하나 있습니다. 그렇게 위험하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별로 재미없는 이야기입니다.
태어날 아기에게 미리 주는 축복
다음 질문입니다. 서울 장안동의 김병옥 천사님, 올해 35세인 딸아이가 작년 10월에 결혼했는데 아직 아기 소식은 없습니다. 아직 임신 전인데 추후 오게 될 선주에게 미리 축복을 주게 되면 부모와 업이 없는 귀한 생명으로 오게 되는지요? 지금 임신이 안 됐는데도 축복을 줄 수 있습니다. 미래에 올 수 있는 애한테 미리 준 것입니다. 올 수도 있겠지. 그런데 그 이름은 필요 없습니다. 첫 번째 우리 아기 임신될 아기에게 축복이 들어가라. 그러면 이런 이상한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원했던 소리가 아닌 것이 나옵니다. 바로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배가 금방 배가 불러 올라가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이 여자가 애를 낳아 버렸을 때는 배 빠지는 소리가 들리겠죠. 그런데 이 소리를 살 빠지는 소리를 들으면 뚱뚱한 사람들은 “아, 이것은 내 살이 빠지는 소리구나” 좋겠지. 재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임신 전에도 제가 태어날 아이, 첫 번째 아이에게 이렇게 염력을 우리는 일반 사람 염력을 보냅니다. “딸이었으면 좋겠다. 또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이것이 보냈죠? 이것이 여러분들의 염력은 0.1% 소통이 되려면 전 세계 복을 많이 줘야 합니다. 첫 아들을 낳고 싶다, 첫 아들을 낳고 싶다 그러면 옛날에 막 공을 들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막 정신 세계에서 막 들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God-man한테 이것은 그 당시 공을 드리는 것은 무엇과 같냐면 미국 가는 편지를 써 가지고 비행기 타고 미국 가서 주는 것과 같습니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그렇잖아요. 근데 그냥 여기서 미국 가는 편지를 우체국에 탁 넣으면 되지 않습니까? 그것이 God-man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냥 앞으로 미래 나타날 애한테 이미 표가 도착해 있습니다, 편지가. 좋지 않습니까? 좋죠? 그래서 그것은 얼마든지 됩니다. 이 영적인 세계는. 우리 어머니가 만약에 우리 며느리가 애를 낳는다면 첫째, 둘째, 셋째까지 축복이 들어가라, 이러면 축복이 세 개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면 세 명까지는 나중에 나올 때 보면 손때 보면 축복이 되어 있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름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도 미리 해 놓으면은 어차피 나오는데 도움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럴 수 있습니다. 불합리한 이런 병이나 이런 것이 없을 수 있습니다. 이미 되어 있으니까. 또 그 애가 부모와 안 좋은 업장이 있다, 그럼 축복을 줘 가지고 해 버리면 그것이 소멸이 되니까 잘 나올 수 있다는 말입니다. 나왔는데 양쪽 손에 청구서가 가득 들려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받을 청구서, 이것이 청구서를 양손에 이렇게 짊어지고 나오는 놈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있어요. 그것은 전생에 빚 받을 오해입니다. 그 청구서는 무엇입니까? 나오자마자 “내 이상 있다”, “뭐 어디가 막혔다” 뭐 이래 가지고 병원비가 막 집이 몇 채가 들어가는 애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걔는 청구서를 많이 가져온 애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미리 사전 축복을 딱 넣어 버리면 청구서가 날아가 버립니다. 그 집안에 태어나는 애는 빚 다 갚은 애만 오게 되어 있습니다. 청구서 주렁주렁 매달고 와 보십시오, 사람이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돈도 돈이지만 얼마나 시간 뺏겨, 끌려 다녀, 고민해, 맨날 병원에 들락거려. 이것보다는 차라리 사전 축복 예약을 따다다다다 해 놔 버리면, 그러니까 이 영적 도해 예약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우리가 아버지가 살아 있는데 명패로 예약해 버리지 않습니까? 살아 계신데도 백궁 명표 해 놔 버려야 똑같습니다. 나오기 전인데도 예약을 해 놔 버립니다. 예약 재밌지 않습니까? 그런 명적인 세계는 끝이 없습니다, 무궁무진합니다. 토요일보다 일요일이 재밌는 것입니다.
성경 속 표적, 기적, 이적의 의미
다음은 허정숙 천사님, God-man님, 기독교 성경에서 언급되는 표적, 기적, 이적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성경에서는 그런 것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저것을 뭐 계시라고 하고 여러 가지 나옵니다. 그것은 모든 것이 아까 말했듯이 우리가 태어날 애한테 미리 이야기하는 것처럼 저것은 인간들을 순화시키고 교육시키고 좋은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 하는 모든 표적과 기적과 이적은 방편입니다. 불교로 말하면 방편입니다. 저의 방편입니다. 바위에서 물이 나왔다고 해서 나오지 않습니까? 모세 기적은 지금 그 물이 나오는 데가 없습니다. 그 유적지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허황된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아무리 몇 천 년 되어도 바위에서 물이 쏟아졌으면 이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 물이 나왔던 자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 표적이 될 수 없습니다. 지금 말하면 요한이 세례를 준 자리는 지금 있지 않습니까, 그 자리 있죠? 웬만한 자리는 다 있습니다. 교회 자리 있으나 모세가 지팡이를 들어서 물이 나왔다는 바위는 지금 물 나오고 있지도 않고 없습니다, 그런 자리가.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전부 그 당시 표적, 기적, 이적이라는 것이 상당히 구전으로 만들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또 방편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 중남미에 가면은 노다지 표적, 기적, 이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거기가 돌리어 제일 많이 나옵니다. 성모 마리아가 나타났대, 뭐가 뭐 뭐 어때, 피가 나왔대, 이것 전부 그런 식입니다. 그래서 저기에 특별히 신경 쓸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God-man이 왔기 때문에 저런 것은 그저 인간들이 하나의 거기에 심취하다 보면 그런 헛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 그런 현상이 몸에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God-man을 만나는 것이 최고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다른 말로 말하면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무엇입니까? 눈에 보이는 것 전부 무엇입니까? 콩나물은 아무래도 콩나물, 콩, 콩나물, 이것을 그렇게 증명 안 해도 되는데, 아니 우리가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어디로 들어갑니까? 쓰레기장으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아무리 좀 빌딩, 비행기 폭파 당하고 나니까 그것이 무엇입니까? 쓰레기, 그 행복하게 살던 집 폭을 이스라엘하우스 쓰레기.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쓰레기인데, 우리는 그것을 쓰기 좋게 잠시 만들어 놓으니까, 우리가 보는 것은 전부 연입니다, 연. 시, 그런데 그것을 질서 정하게 만들어 놓으면 다이아몬드입니다. 다이아몬드가 허연 맞지 않습니까? 석탄이 다이아몬드입니다. 질서가 없이 엉클어져 있으면 쓰레기이고, 그 질서를 잘 갖춰놓으면 다이아몬드가 되어 버립니다. 우리가 어떤 집에 집을 보러 갔는데, 어떤 집이 정리 정돈이 착 잘돼 있고 반짝반짝, 이것이 완전 다이아몬드입니다. 그런데 어떤 집 가니까 그것과 물건은 똑같이 있는데 판으로 어지러 놓았습니다, 그럼 이것은 쓰레기장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쓰레기장에서 지금 정리 정돈만 잘해 놓고 있는 다이아몬드와 비슷합니다. 그것이 빠져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취할 수 있는 것은 영적인 것 외에는 모두가 쓰레기도 쓰레기지만, 우리가 매번 만들어내는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맨날 만들어내는 것이죠? 하수도로 내려가는 것, 오물입니다. 오물, 우리는 오물 찌꺼기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오물을. 이 오물 시기 속에서 탈출해야 하는데, 이 우리 몸속에 있는 바이러스가 제가 화장터에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도망을 못 가고 안에 머물러 있는 것이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구 탈출, 성 탈출을 대비해 가지고 모든 대책을 세운 사람들이고, 제 강의를 보는 저 일반 사람은 그 대책이 서 있습니까? 화장터로 끌려가서 3천도 되는 온도 속에 다 죽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얼마 안 가서.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앉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와서 “야, 너 며칠 날 화장터 가, 고만해, 빨리 탈출해!” 이래 가지고 백 억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행운아입니다, 행운아.
귀신은 전생을 기억하는가?
다음 질문 넘어가겠습니다. 권선진 천사님, “사람은 죽어서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면 전생을 기억 못 하는데, 귀, 귀신은 전생을 기억하는지?” 사람은 전생 기억을 못 합니다. 전생 기억을 못 하는데, 제가 천사를 넣을 때 천사에게 물어서 알 수 있습니다. 다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족보를 파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귀신은 전생을 다 압니다. 그래서 귀신이 전생을 모르면 귀신이 아닙니다. 전생에 제가 공주였는데, 제가 이렇게 공주로 있던 그 궁을 찾아가 보니까 아무도 저를 못 알아보고, 눈을 열든 닫든 쳐다보는 놈도 없고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재밌다고 저기서 놀고 난리입니다. 그리고 제가 가도 보지도 않습니다. 귀신을 누가 알아봅니까? 그 자기 궁을 만져보니까 만져지기는 하는데, 누가 자기를 알아봅니까? 못 알아보지 않습니까? 이것이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이것이 귀신의 세계입니다. 옛날 애인이 거기서 다른 남자가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보, 나 왔어!” 저 안 보입니다. 안 보이는 것입니다. 자기 앞에서 지금 맞는 애인하고 뽀뽀하고 그럽니다. 이것은 도대체 이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귀신이 괴로운 것이 그것입니다. 자기 애인을 찾아보니까 맨날 자기 다른 남자하고 자빠져 자고 자기가 옆에 오면 보지도 않습니다. 그러니까 한 장을 알, 모르시지 않습니까? 그 귀신은 전생을 몰라 버리면 고통이 없는데, 전생을 앎으로써 고통을 느끼게 하는 것이 귀신입니다. 느끼게 해놓은 것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모르면 약입니다. 알면은 병이 되어 버립니다. 알면 그 트라우마가 되어 버립니다. 트라우마가.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아빠가 어떤 주 미모의 여자한테 바람이 나 가지고 싹 예해 하는데, 그것도 모르고 이 딸이 호텔을 자기 애인하고 호텔을 갔습니다. 딱 한데 자기 아빠가 세상에 자기 고등학교 때 친구하고 호텔 방에서 나옵니다. “아빠, 여기 왜 왔어?” “어, 나 손님하고 갔다 오는 게, 옆에 있는 애는 내 친구인데.” “아빠.” 이것이 트라우마가 됐을까요, 안 됐을까요? 이것이 평생 뇌에서 안 없어집니다. 그다음부터는 아빠는 영원히 이 딸에게서 지워져 버립니다, 지워지는 것입니다. 트라우마 되겠죠? 그런데 이런 기억은 트라우마로 들어가 버립니다, 장기 기억으로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어떤 남녀는 대학교 때 호텔에, 저 모텔에 가서 잠을 자고 나오는데 복도에서 자기 담당 교수를 만난 것입니다. 그런데 교수하고 같이 나오는 애가 자기 친구입니다, 자기 반 친구입니다. 그래 가지고 빨리 고개를 돌리고 피했습니다. 그랬더니 모르고 둘이 씩 웃으면서 가더랍니다. 기절을 할 뻔했습니다, 기절. 이것이 트라우마가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런데 보니까 걔는 계속 A 학점이고, 이것 자기는 C 학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걔는 좋은 데에 끼어들 가고, 얘는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인생이 이상야릇하게 꼬인다는 말입니다. 재밌습니까? 이것을 모르면 자기 아버지가 아름다워 보이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오늘 뭐 하고 있는지 몰랐더라면 좋을 것을, 이것을 알았다는 것이 비극이 된 것입니다. 그렇다고 아버지가 나쁜 사람도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나중에 며칠 있다 학교 가 보니까, 이 보통 별일이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그날 저 대학교에서 호텔은 어떤 곳이냐, 이래 가지고 실태를 조사하러 갔었답니다. 그러니까 교수들이 학생들하고 거기 있다가 밥 먹으러 나가는 중이었는데, 그러니까 이 딸은 아버지를 나쁜 사람으로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이것이. 거기에 이미 교수가 여러 명이 있고, 학생도 여러 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얘가 자기가 바람을 피우다가, 자기가 애인하고 호텔에 갔다가 목격을 했는데, 진실은 모르고 눈에 보이는 것만 가지고 아버지를 오해를 했다, 이럴 수도 있습니다. 있지. 그 나중에 아빠하고 싸움 하다가 이 말이 탁 튀어나왔습니다. 아버지한테 대드니까, 아버지가 “어, 그러냐? 그날 우리 대학교에서 거기를 연구 대상으로 삼아 내가 한번 보여줄게.” 사진을, 제자들하고 교수가 자기 짓은 것입니다. 그 사진이 다 나와 있습니다. “그냥 우리 밥 먹으러 모이자.” 그래서 나가던 중입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우리는 전모를 알 수 없습니다. 어느 것이 이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중간 지점에서 우리는 번뇌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버리니까 또 아버지가 또 좋게 보이네. 신기하지 않습니까? 재밌습니다.
외계인과 질량 불변의 법칙
다음은 노스 캐롤라이나의 고태현 대천사님, 어느 종교 단체에 리더로 계시는 분이 오래전에 신문에 쓴 칼럼입니다. 미국 뉴욕에 가면 지구인과 연파 다른 사람이 있으며, 그들은 주로 업계나 패션 디자인으로 일을 주로 한다고 합니다. 그분이 연파 다른 그들을 감지하면 놀라서 비켜 간다고 하였습니다. 이미 외계인들이 몇몇 지구인들의 영혼에 들어와 살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내용이 맞는지요? 저것은 여러분들이 공상 소설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미국 가서 미국 사람을 이렇게 보면 이것이 외계에서 온 사람처럼 보 좀 그렇지 않습니까? 뭐 쏠라 사면서 뭐 영으로 뭐라 사면서 하면 그것이 지구입니다. 우리가 볼 때는 이것 영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그런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또 인도 사람이 중 미국에 와 있거든, 그 또 인도 사람은 또 묘한 만트라가 있지 않습니까, 만트라가. 그러 그 만트라로 움직이면 그 주문을 외워 샀는 것이 꼭 무슨 외계인이 뭐 말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이 영하는 사람인데 갑자기 막 만 인도말 뭐 만트 막 위워 샀거든, 그럼 아, 저것들이 우주인가, 이 생각할 수 있습니다. 미국은 그것이 될 수 있는 것이 전 세계 언어가 와서 혼탁하게 섞여 있습니다. 우리 시골 할머니가 그것 가 가지고 아우, 나무 관세보살, 이것이 무슨 우주인이 왜게 신호를 보내, 그렇게 볼 수 있지 않습니까? 똑같습니다. 없습니다, 현재는. 저 이야기가 계속 나옵니다. 제가 바로 증인입니다. 존재할 수가 없다는 것, 그래서 저것은 우리의 법칙에도 나옵니다. 질량 불변의 법칙 있지 않습니까, 질량 불변의 법칙이 여기에 외계인이 접목한다 그러면 질병 형태가 나타납니다. 질병 형태가 질량을 본래대로 돌아가려고 하는 몸부림을 치는 것입니다. 질량 불변의 법칙이 인간에게 적용되어 있거든, 그러니까 이 뇌에는 하나의 영혼이 이것이 정상인이 됩니다. 그런데 두 개의 무당이 귀신이 들었다, 그러 이것이 질량이 원래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것이 있겠죠, 그러니까 정신 이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정신 이상이. 오면서 정신 분열이 옵니다. 그래서 어떤 서울대에서 공부 잘하던 사람이 자기 형이 정신 분열증이었습니다. 정신 분열증이 어지는 서울대 가서 공부를 잘하는데 형은 지방 대학을 나오고 맨날 정신분열증이 있다.그래서 청춘 서울대 나와 가지고 출세하고 잘 나가야 하는데 형 뒷바라지 하다가 한 20년을 망가진 것입니다. 그래서 이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집 안에 어머니 아버지도 도저히 누구 형 좀 어떻게 해봐라는데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지. 정신분열증이 갑자기 딴 말을 하고 딴 세계로 왔다 갔다 해 가지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이제 귀신과 섞여 버린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그래서 빨리 구슬 해 가지고 뭐 무당이 되기도 하고 이런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그 정세를 그것을 인정해 주고 그것을 받아들여 줄 때 그것이 두 사람이 동시에 교류할 수는 있습니다, 한 몸에. 그런데 그것은 외계인이 아닙니다. 귀신이라 그 그 지역에 있는 귀신이 붙지, 언약에서 온 귀신이 붙을 수가 없습니다. 그들과 사이클이 안 맞습니다. 일요일이 제일 재밌죠?
누가복음 16장: 불의의 재물과 지혜로운 청지기
또 다른 질문입니다. 허정수 천사님, 누가복음 16장 보면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고 하였습니다. 그 의미가 무엇인지 기독인 시절에서부터 늘 궁금했습니다. 사기치고 횡령하고 그렇게 모인 돈으로 친구를 사귀라는 의미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누가복음 16장, 16장을 틀어 보십시오. 제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누가복음. 16장 틀어, 영상을 틀어. 영상 안 틉니까? 여기, 16장을 읽어 봤자지, 이것이 문장으로 나오지 않습니까, 성경 구절. 찾아서 여러분이 이 문장을 잘 봐야 합니다. 우리는 성경을 이야기할 때 앞뒤를 잘라 가지고 이야기하면 해석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뒤를 붙여 줘야 합니다. 누가복음 16장, 여기, 여기 나올 것입니다. 나오면 읽어 보십시오. 누가복음 16장이 왜 안 나옵니까? 찾아, 찾아 읽어 보십시오, 지금 절도. 누가복음 16장 1절 합니다. 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허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 주인이 저를 불러 가로되,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 이 말이 어찌니, 내 보던 일을 셈하라, 성직의 사모를 계속하지 못하다 하니. 청지기가 속으로 이르되, 주인이 내 직분을 빼앗으니 내가 무엇을 할고,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 먹자니 부끄럽구나. 네가 할 일을 알았도다, 이렇게 하면 직분을 앗긴 후에 저희가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리라 하고 주인에게 빚진 자를 낱낱이 불러다가 먼저 온에게 이르되, 네가 주인에게 얼 말하, 기름 백이다. 가로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빨리 앉아 으라 하고, 또 른에게 이르되, 너는 마나요로 백성이니이다. 이 여기를 가지고 0이라 하였는지라, 주인이 이은 기가 지혜 있게 하 칭찬하였습니다.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세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라,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이 말씀입니다. 거기 나오지 않습니까?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곳에도 충성되고, 이제 여러분들이 뜻을 알 것입니다. 감을 잡았습니까? 무엇 같습니까? 지극히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주인이, 주인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습니다. 이 아이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불리한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그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주할 젖으로 영접하리라.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 충성된, 그러니까 달란트 이야기입니다. 달란트를 줬는데, 아, 절대 나쁜 짓을 안 하겠다, 불리한 일을 안 하겠다고 달란트를 땅에 묻어나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묻어나는 사람이 있죠? 그러면 그 사람은 장사하는 것이 불리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준 돈을, 그것이 의롭게 잘 숨겨 놔야지, 그것 없어질까 봐서. 그 장사라는 것은 장사 자체가 불의입니다. 이익을 남긴다는 말입니다. 불리한 것입니다. 그래도 장사한 사람을 충성된 종이라고 합니다. 그 유대인이 장사를 잘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유대인이 땅에 있습니까, 무엇이 있습니까, 앉아 가지고 지나가는 상인들 돈 가지고 본 장사, 그래, 금융이 유대인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월가가 유대인이 장악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그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친구들에게 “너희 말하니 불리한 재물로 친구를 새기는 거야, 전 세계를 장악한 거야.” 친구를 세계라는 것은 세계의 모든 상권을 확장하라는 소리입니다. 친구를 사귀고 그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주할 처로 영접하리라.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것을 그 재물이 올바르게 전부 다 이렇게 나오고 나면 그 사람이 기여한 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 나중에 누가 옵니까? 하나님이 오죠. 주인이 와서 “그 내 나라” 그러면 줘야 합니까, 안 줘야 합니까? 주고 나면은 복을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불의한 재물로 사람을 새기고 장사를 하라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의로운 행동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제자, 그 저 달란트를 맡은 그 하인이 주인한테 “아니, 주인님, 이것 가지고 하다가 이것 장사에서 마진 남기 이것이 착한 겁니까? 그리고 이것이 가만히 가지고 있으면 되지, 이것을 가지고 왜 이 사람 저 사람한테 마진을 남겨 가지고 돈을 늘리라고 하는 겁니다.” 이렇게 따지죠? 그럼 그것은 현실 적응력이 없는 것입니다. 현실은 그렇게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나무에 매인 열매를 우리가 떼내 버립니다, 도적질 아닙니까? 그것 그대로 둬야겠네. 쌀을. 그 자체가 도적질입니다. 병에 나무에 되는 사과를 딱 네지가 사과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나무가 하는 것을 왜 자기가 먹습니까?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도적질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이 준 돈으로 달란트를 가지고 사과를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사과가 늘어나서 불리한 물입니다. 그래서 이윤을 남기고 막 사과 한 짝에 얼마씩 막 팔아 가지고 부자가 되어 있으면 하나님이 와서 잘했다고 주인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주인과 하늘을 비교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정상적으로 봐야 합니다. 사업을 해서 마진을 남기는 것을 여러분 불이라고 보는 것인데,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말의 소지가 있습니다. 항상 그렇지 않습니까? 주인이 지혜롭지 않은 을지게 하였으,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 뭐 이렇게 나오죠. 그래서 저것이 장사라는 것을, 우리는 무조건 나쁘게만 보면 안 됩니다. 장사라는 것을 안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칼 마르크스는 독일에 가면 대학교에 말이 적혀 있습니다. 천국을 만들어 준다면서 공산주의자들에게 지옥을 만들어 줬다고. 천국을 주겠다고 사람들한테 쫙 설명해 놓고 나중에 칼 마르크스 주장이 지옥을 만든 것입니다. 지금 북한 이런 데서 막 굶어서 도망가고 그럽니다. 그럼 그 칼 마르크스는 무엇입니까? 천국을 만들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공산주의 사상을. 그런데 지옥이 되어 가지고 다 도망 오지 않습니까? 우크라이나고 뭐고 다 탈출해서 나오고, 북한에서 도망 나오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론과 실체가 반대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의 칼 막스의 주장이 독일에, 그 무슨 대학입니까? 그 대학에 가면 그것이 적혀 있습니다. 칼 막스 이야기, 그것이 뭐, 무슨, 제가 오래되어서, 그, 독일에 무슨 대학인데, 훔볼트 대학, 훔볼트 대학입니다. 훔볼트 대학 쳐 보십시오. 독일 훔볼트, 그때 칼 막스가 무엇이냐면, 지금까지 인간들의 철학은, 뭐라고 해야 하나, 세상을 해석하는 것이었다. 그러니까 칼 막스는 모든 철학이 실현이 되지 않고 세상을 해석만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철학은 앞으로의 철학은 세상을 움직이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렇게 주장을 합니다. 그 대학교에 그것이 적혀 있습니다. 나중에 지금까지 철학은 세상을, 뭐라고 했습니까, 제가, 세상을 해석한 것이라고 했죠? 그 지금까지 모든, 자기가 오기 전까지 철학은 세상을 해석만 했다. 그런데 자기는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것입니다, 자기 해석은. 그러니까 자기가 말한 이 천국 이론은 결국은 미래 실현된다, 이랬는데 이것이 실현됩니까? 천국을 이루겠다는 이론이 지옥을 만들어냈다, 이것이 칼 막스의 이론에 대한 사람들의 결과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기독교로 말하면 지금까지 기독교는 성경에 대한 해석만 했다. 그런데 앞으로는 그 메시아는 말입니다, 그 성경을 실체를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막스와 기독교를 비유해서 이야기할 때는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칼 막스 이론과 기독교가 그런 문제가 비슷한 것이 있다.지금까지 기독교는 성경을 해석만 했다는 것입니다, 해석. 그것을 이웃에 무식을 했다거나 뭐, 뭐 이것이 뭐 저, 이렇게 많은, 그러니까 지금까지의 칼 막스 이론처럼 지금까지의 종교가 결국 세상을 타락시켰다는 것입니다. 칼스가 천국 만들어 주겠다 그러고 지옥을 만들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종교도 맨 성경만 해석하고 불경만 해석해 었다가 세상은 타락하고 엉망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론과 실제가을 맨날 대장, 맨날 해석해 었다가 애들은 돌아가지고 세상 온통 타락해 버린 것입니다. 제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것, 이 성경을 연구하고 검토하고, 이 아무 소용 없습니다. 그냥 목마른 자에게 물 주면 됩니다. 뭐 그렇게 말입니다, 이론이 말입니다, 그렇게 복잡하고 말입니다, 뭐 그렇게 지지하냐는 말입니다. 그냥 어려운 사람에게 주고 지나가는 나그네, 다친 사람, 강도 맞는 사람 구해주고 이러는데 뭐, 뭐 율법이 그렇게 660 몇 개나 있어 가지고 그것을 사람을 목을 제고하면서 실제 불쌍한 사람은 보지도 않습니다. 그것이 유대 사상이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지적했죠? 그래서 우리 칼 막스 이론이 기독교에 대입하면 낙원이 지상이 천국이 된다, 예수 말대로 하면. 그것만 맨날 번역해 가지고 읽어 줬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실천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낙원이 됐습니까? 타락된 21세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메시아가 제가 온 것입니다. 와서, 저는 그 해석 다에 안 매입니다. 무엇입니까? 실천 나가버립니다, 2살 때부터 그냥 무력 없이. 뭐 이런 것을 많이 했습니다. 이렇게 하고 사람들에게 이제 이렇게 하늘을이, 최 예루살렘 성을 만들러 와 있지 않습니까? 지금까지의 종교들은 경전 해석에 매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래 God-man이 왔죠? God-man은 경전 해석에 매이는 것이 아닙니다. 행동으로 천국으로 아예 비자를 줘버립니다, 그냥 딱딱. 얼마나 현실적입니까? 자도 못 주는 것들이 말, 맨날 해석을 하는 것입니다. 해석을 머리 복잡하게, 그것이 율법 학자들도 660 몇 가지를 맨날 행동을 통지하는 것입니다. 통지하면서 강도 만난 사람 보고는 아이고 가버립니다. 그 660 몇 가지의 모세 율법이 없는 자들은 그 자를 데려다가 치료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눈물도 인정도 없는 사람을 만들어 버립니다. 그 율, 그 교리가 불교와 기독교의 그 교리들이 나중에는 말입니다, 이론 해석으로 해석의 해석을 놓고 해석의 해석을 나와 가지고 복잡한 파장만 만들어 내고 결국은 말입니다, 행동으로 못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점점 멀어지는 것입니다. 떨어지이 3만 불 국민 소득, 3만 불이 된 나라에서 지속적으로 교회를 가거나 절에 가는 사람은 드뭅니다. 소득이 만불 미만일 때는 막 불같이 납니다. 그런데 국민소득이 2만 불을 넘어서 3만 불, 4만 불 때 가면 1년에 두 번 교회 가는 것입니다. 유럽이 죽었을 때와, 1년이 두, 평생 두 번, 뭐 그냥 결혼할 때와 초상날 때, 물론 세 번은 가지고 저 태어날 때 세례 받으, 그러면 이 세 번 정도 가지, 안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교회가 되어 버리고, 이것이 사회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칼 막스의 말을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 이상만 그랬지, 실제는 지옥을 만들어 놨다고. 그러니까 이 종교가 과연 그, 이 그대로였다면, 그들 말대로 였다면 지상 낙원이 되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온통 전쟁터입니다. 원수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고사하고, 전쟁만 안 해도 뭐 한데, 이것은 뭐 심심하면 두디 부시고 폭격하고 전쟁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전혀 종교를, 그런데 그 사람들이 다 종교의 집사, 권사들입니다, 간부들이, 그 전쟁하는데 가 보십시오. 그 유대인들, 그 뭐 전쟁 폭행하고, 전투기 조종사도 기독교인이야, 불교인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은 뭐 그냥 가세요, 원자폭탄 토해, 가져가서 10 몇만 명 죽인 사람이 교인입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것은 안 됩니다. 우리 어디게 하나님의 자식을 우리가 죽입니다, 이리 나온 병사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냥, 그래서 제가 월남을 가 본 것입니다. 월남 갔더니, 이것 노다지 사람을 쏴서 죽입니다, 그냥. 알 것입니다. 그냥 월남 사람 딜리리 깔게 놓고, 빼도 공이라고 훈장 받습니다. 그 주민등록 정도고 아무도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다 사상 이런 것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대가리가 몇 개냐, 죽은 시체가, 그것 계산해서 무공 훈장이 나옵니다. 무공 훈장, 그러면 어떤 사람 죽이냐, 힘 없는 그냥 여자들 가서 그냥 뒤 있다 사서 죽여 가지고, 그것 저 옛날 우리 메뚜기 잡듯이 그 대가리 숫자 딱 계산해 가지고 사진 딱 찍어서 훈장 받습니다, 정말 제가 원론 가봤죠. 우리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 죄 많이 지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전쟁 가서 훈장 좋아하면 안 됩니다. 물론 뭐 전투에서 훈장받은 사람도 있지만 억울하게 사람을 희생시킨 사람들이 있겠죠. 제가 왜 왔는지 이해가 가죠? 이런 막스 이론 같은 것을 종교가 들고, 그래서 칼 막스, 이 종교는 우리가 아편이라는 말 하죠? 이것이 위험한 것입니다. 뭐 이론만 들어다 내쉬는데 나중에 천국은 갔는지 안 갔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어딘지도 모릅니다. 저거 목 다니던 목사님이 어디 간지도 모릅니다. 다 천국 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갔을까요? 아닙니다. 제가 온 이상은 그것이 들통납니다. 제가 와서 여러분한테 보여주는 것입니다. 칼 막스, 칼 막스 명언이 적혀 있는 벽, 이것이 훔볼트 대학에, 이 독일의 훔볼트 대학의 벽에 있는 벽화 저 영어로 써나 있죠. 칼 막스의 명언이 적혀 있는 벽, 칼 막스의 명언, 지금까지 철학자들 세계를 다양하게 해석했을 뿐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이렇게 나오죠. 이것이 칼 막스의 주장이어서 칼 막스 명언을 여기다 적어 놓은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뭐 때문에 왔습니까? 저는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완전 바꾸는 것이지, 행동을 옮기는 것이지. 그러니까 이것이 칼 막스, 독일 홈부르크 대학입니다, 이것이 독일 홈부르크 대학에 벽에 적혀 있습니다. 저도 이것이 오랜만에 생각납니다. 알 것입니다. 여기다가, 여기다 대입해 보십시오. 지금까지 종교 지자 다라는 인류를 행복하게 만든다고 해석해 왔을 뿐이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인류는 변화되지 않았다, 타락했다. 뭐, 대입하면 그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똑같습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경전을 해석하는 것뿐이다, 해석해 왔을 뿐입니다. 그것을 실천했다면 80억 원 낙원에 있습니다, 지금. 안 했습니다, 안 했습니다. 아프리카 가 보십시오, 했습니까? 개천에 썩은 물 먹고, 세상에 밥도 못 먹고, 애들이 다리가 다 쥐고 뼈가 막 드러나고, 이렇게 해놓고 우리는 있는 것입니다. 요 말이, 제가 이 칼 마르크스 말이 왜 자꾸 생각나냐? 이 마르크스가 이야기한 이것이 종교에 그대로 대입하면 답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종교들은 세계를 다양하게 해석해 왔을, 세계가 아니고 경전을 다양하게 해석해 왔을 뿐이다. 그러나 God-man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이것이 이 홈볼트 대학에 있는 이 명언이 제가 변명할 수 있는 유일한 말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독일, 볼, 제가 그래도 칼 마르크스, 칼 마르크스 책을 옛날에 봤지 않습니까? 칼 마르크스는 지금 현재 홈볼트 대학에서는 그 칼 마르크스를 그렇게 표시해 놓고 있습니다. 동판을 만들어 가지고. 독일에 갈 기회 있으면 한번 가 보십시오. 저처럼 그 홈볼트 대학에 가면 그 동판에 제 지장이 찍혀 있습니다. 잘 외우기 어려운데, 집에 있는 볼트를 조이는 것이다, 이 생각하면 아니죠. 버려. 저는 뭐든지 연상을 해야, 보다 홈 볼트에 볼트 좀 조아라. 야, 너, 너희 구석을 왜 그렇 흔들리, 볼트 좀 조아, 홈 볼트. 그렇지, 그러니까 지구는 볼트 조이는 분만 가르기 좋지. 볼트를 어나 해놓고 있다, 이 소리입니다. 그 볼트를 조아 줘야 할 텐데 하면서 볼트는 자로 돌리는 거야, 우로도. 요런 것만 설명하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진짜 볼트에 와서 조아 버립니다, 그냥. 재밌지 않습니까? 갖다 붙이는 것이 아니라 실제. 그래서 이것을 종교에 갖다 붙이면 제 말이 딱 들어맞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종교는 종교를 해석할 뿐입니다. 경전들을. 그런데 God-man이 왔을 때는 그 해석이 아무 무의미합니다. 그냥 사람을 포옹해, 치유해 버리고, 그 사람들의 갈구하는 것, 갈구, 그 사람의, 갈구음, 그런 뭐라 그러나, 그 사람들의 갈망을 풀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의 또 뭘 해주냐, 갈등을 해소해 주는 것입니다. 인간의 과의 갈등, 이것이 지금 현재 우리가 갈등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갈망하는 것이 있습니다, 간절히 원하는 것. 이것은 갈등, 우리가 지금 혼돈 시대 있지 않습니까,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해결해 주는 자가 메시아입니다. 제가 와 있는 것 아닙니까? 이것을 해석해 주는데 볼트를 조으지 않습니다. 꼭 홈 볼트 같은 소리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칼 막스가 이 홈 볼트 대학에 어한 것도 그 참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홈 볼트 대학에서는 칼 막스를 추정하고 있습니다. 칼 마르크스가 현대를 제대로 지적했다고. 재밌지 않습니까?
갈증과 갈급: 인류의 근원적인 문제
다음 질문. 사막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것이, 사막에서는 이것이 중요합니다. 갈증, 목이 말라서 죽어 가는 것입니다. 갈증이 어마어마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사막을 멀리 갈 때는 사슴을 가져갑니다. 작은 사슴을. 그러면 사슴을 가져가다가 목이 마르면 옛날 사람들이 그랬다는 것입니다. 사슴이 물을 기가 막히게 찾습니다. 사슴은 목이 마르면 물을 안 먹으면 이 갈증이라는 말이 사슴한테서 나오는 것입니다. 사슴이 목이 마르면 목이 좀 길지 않습니까? 사슴이 죽어, 비틀거립니다. 그래서 사슴은 물 냄새를 잘 맡습니다. 그래서 사막을 갈 때는 낙타는 물을 못 찾습니다. 먹는 것은 아는데 물이 어디 있지, 이것. 그래서 사슴은, 사슴이 목말라서 물을 찾듯이 이런 말이 어디나, 사슴이 찾습니다. 그 사슴은 물을 귀신같이 압니다. 그래서 우물을 찾을 때는 사슴을 데리고 찾습니다. 그럼 사슴이 거기 가서, 사막에, 사막에 모래 있는데 가서 막, 일사 하면은 발로 휘저어서 하면 거기 물이 나옵니다. 제가 여러분 목마를 때 죽지 않게 만들어 줍니다. 그다음에 여기에 우리가 또 이런 것이 있다.현재 우리는 무엇에 목말라 있냐면, 갈급, 우리는 지금 돈에 갈급하고, 막 급에 발아 있습니다. 이것은 갈증이 목만 물만 챙기면 되지만, 이 급은 자식이 장가가는 것도 갈급하고, 월급도 안 올라가니까 갈급하고, 생활비는 달리고, 이것이 갈급이 있습니다, 급이 큰 병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갈급하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내일까지 경매가 붙는데 오늘 돈이 얼마가 있으면 이것을 어떻게 또, 그, 이 급한 것입니다. 에다가 급한 것이 붙어 버렸습니다. 이것 되게 대단한 것입니다. 뭐, 갈망하고 또 틀립니다. 이것은 시간이 좀 있습니다. 이것 시간 있습니다. 갈등 시간 있습니다. 급은 시간이 없습니다. 급하기 때문에 제가 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갈증 때문에 God-man이 온 것이 아닙니다. 온 것이 아닙니다. 갈증이 있어서 온 것이 아닙니다. 갈급, 이제는, 이것이 너무 급하다, 이거야, 이것 때문에. 말이 다 다릅니다. 다 다른데 제가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여러분은 칼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것이 전체 인류를 진단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갈급이란 병에 걸려 있습니다. 그런데 저를 만나서 축복하고 맹하고 나면 갈급이 사라집니다. 그리고 하늘에다 오지 않습니까? 갈급이 싹 시게 나가고 가서 강 추수까지 먹고 나면 눈에 뵈는 것이 없습니다. 어머, 강철수 딱 먹고 봉궁 공석에 딱 가면, “아, 여기가 낙원이구나. 여기가 백궁 정거장이구나.” 이제 백궁 정거장 노래 하나 부릅니다. 아직도 시간은 남았죠? 재밌지 않습니까? 저는 이리 가다가 저리 가고, 막 이리 튀고 저리 튑니다. 예정이 없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뭐, 뭐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한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제 저 질문에 이런 답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기적과 체험 사례: God-man의 권능
체험 사례 한두 개만 하고요, 노래, 하늘궁 홍보 노래 하겠습니다. God-man은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올지 모릅니다. 이전에 나왔던 체험 사례입니다. 제주에 사시는 배경희 천사님의 사례. 배경희 님께서는 월 전세 만기 날짜가 다가오는데 내주어야 할 전세금에서 현세로 전세금이 4천만 원 정도 떨어져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부동산 가격도 떨어졌을 뿐만 아니라 거래조차 없어 발만 동동 구르며 안타까워했습니다. 전혀 전세건, 매매건 거래는 없고 날짜는 다가오고 현 세입자는 협박까지 해오고 이런 상황에 저는 God-man님께 빨리 명령 받으라 권유의 축복 좌로 상담비 10만 원을 입금시킨 후 바로 전화 통화로 연결해 드렸습니다. 명령받은 날이 7월 13일 이후 이틀 만인 7월 15일 어제 토요 강연 중 제게 톡이 날라왔습니다. 매매 계약 됐다고, 천만 원 정도 싸게 매매되어 그래도 전혀 거래가 없는 상황에 이틀 만의 기적이 일어난 것이죠. 제가 강연 들으면서도 얼마나 기쁘고 감사하고 다시 한번 God-man의 무서움을 느꼈습니다. 말씀의 권능으로 시공간을 초월해 보여주시고 증명해 주시고 확인시켜 주시는 바로 우리 곁에 와 계시는 God-man님, 그저 허경영 God-man 님이란 단어 자체를 매일 부를 수 있다는 현실이 꿈만 같은 남양주 영성 센타장 대천사 전체의 올입니다. 2023년 7월 16일, 저것도 열심히 하는 자에게만 일어나는 일입니다. 딱한 사람이 빨리 팔려고 한다고 금방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God-man의 능력을 의심하는 사람, 저 사람이 뭘 알까, 이런 사람들은 큰일 납니다. 그러면서 어디 요행이나 한번 바래 보겠다, 안 됩니다. 전적으로 God-man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God-man은 일반 상식인 아니고 일반 사람처럼 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모든 것이 합리적이고 체계적이고, 이것이 최후에 가서 제 말이 다 맞는다는 것입니다. 다음은, 이제 짧은 체험 사례입니다. 금진 천사님, 체험 사례 올립니다. 제 차 운전석 압류의 주행 속도가 표시되는데, 12월 23일, 일주일, 열흘 전이죠. 퇴근 시 문득 보니 속도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곧바로 야간에 영업하던 카센터로 들렀는데, 셔터가 내려져 있었습니다. 할 수 없이 내일 들러야겠다고 생각하고 광채 대화를 계속 외치면서 귀가하였습니다. 이튿날 아침 운전석에 다시 앉아 시동을 켰는데 속도계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머나, 깜짝. 순간 놀라움에 몇 번이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를 반복했고, 지금까지 아무 이상 없이 속도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권능을 주심에 무한 감사드리고, God-man님을 알게 해 주심에 무한 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금님 대천사님이십니다. 이제 노래 부를 때가 됐습니까? 하늘궁 홍보 노래네 차례입니다. 먼저 김지현 대천사님 먼저네. 세계 최고 무용수들이 나옵니다. 백궁 정거장, 백궁 정거장. 우리가 백궁 정거장 부를 때 비행기 접시 타고 백궁 정거장 도착했죠. 아주 비행기 접이 타고 내리는 것 같습니다. 부채를 잊어버렸습니다. 긴장합니다. 노래 나가겠습니다.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하늘, 전신이 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파워 파, 검은 곳, 검은 황제 출생기 기뻐하고 만명에 만명에 장군을 장군을 고려하고 통설 하시네. 용이 너네 너네, 용이 너네 너네, 여의주을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나라 오르네. 용이 날아오르네. 피해 피내 피해, 못된 꽃이 피해 활짝 피었네. 폼내 폼내, 황금 당이 아를 품고 있네. 아, 하늘궁은 지상에 백궁 정거장, 성산 성지, 우은지 소른 소리가 울려 퍼질 때 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태궁 선고자 정거장, 정거장, 하늘은 꿈 정거장, 하늘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용이 너네 너네, 용이 너네 너네, 여의주을 물고서 거북 거북, 거북이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나무 고통한계전류 네, 폼내 폼내 폼내, 봉황새가 아를 품고 있네. 아하리 고은 지상에 백정 거자, 성산 성지 울지, 소른 소리가 불러 퍼질 때 향으로 선택될 로리 인도하는 백궁 성도 백궁 천고 아이고, 세계 최고다. 일단 감사합니다. 레벨 무용수까지 합쳐서 레벨 5무 들어가라. 많이 좋네. 다음은 우리 강옥기 대천사님네. 허경영 창가 기록을 깼네. 오늘, 음양이 좀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여기도 만만치 않은데. 오늘 옷이 바뀌는데. 감사합니다. 올리겠습니다. 이것이 한 사람하고 여러 사람 하는 것이 좀 차이가 있지. 우리 the God-man 이셨네. 성부, 성자, 성령, 선내 2년 급었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양 구다리 및 마에서 조기식 어머님 강타 났었네. 불신 대박, 우리 God-man 대박. 모든 경전에 던 125강 합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초월 마리치 솟네. 하늘봉 지역 세계 주대식 선포. 왔었네. 우리 the God-man, the God-man 셨네. 성부, 성자, 성령, 2천년 전 그분 없었네. 재임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량구 다리및 음악에서 조계식 어머님 풍 타 났었네. 우리 시민 대박, 우리 시민 대박. 모든 경 내어이 강에 하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명적 명령의 시을 마두리 치네. 하늘봉 지역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네. 추대식 성 레벨 500모 들어가라. 전부 500으로 나가네. 저 팀, 첫 번째 팀이 워낙 자연 나니까, 깎을 수가 없네. 다음은 우리 신성 가수님네. 신, 신이야, 블루. 이 사람은 좀 깎아야 합니다. 그렇지. 여러분 반갑습니다. 옛말에 이런 말이 있다.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하는데요, 사촌은커녕 저희 아버지가 땅을 사도 배가 살살 아팠었는데, 허씨님께 축복과 건면을 받고 나서 모든 사람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게 된 남자 치어리더 신성입니다. 오늘도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셔서 허경영신님의 귀하신 영성의 말씀과 에너지 받으신 우리 하늘궁 치어리더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모두 깨어날 수 있도록 큰 소리로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다시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이야, 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 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 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 변역을 린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 신이야, 허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헬레 이님의 소을 먹고 해라 이으로 인도하는 허용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즘 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없이 주는 허경영, 바보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시락 도시락 메이 들이네, 이도는 와도 메 들이네, 세계 황계 사고난 사람요,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 사실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선생 사람들 허 만하 살아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노래는 300분, 말을 또 200분을 해 가지고, 말 잘하죠? 노래하는 것이 아니라 말은 나와야겠습니다. 말로 노래 점수를 다 아주 보태 가지고 백무 들어가라네. 다음 우리 소피아 님. 저는 사람이 왜 서가 안 됐나 몰라. 젊어서 어대 연애하다가 안, 없을 못했다네. 소피아리 님의 하늘궁 불로스, 아무 안무팀과 아, 영어 생들이 나왔습니다. 뭐, 잘 완전 어네.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사 덕입니다. 너무 예쁘죠. 우리 아무튼께 한번 박수, 큰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한공 블루스를 먹으러 갈까요, 들어갈까요? 둘 다? 그럼 가볼까요? 아이고, 3300m 바위 뚫고 지소사, 오른 삼촌 불로 수. 제자 나무 아래에서 대풍 소원석 옆에서 천수 나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 하늘구 당천 불러서는 대풍의 선물 사오네, 사오네. 영광 었, 생명의 물, 한참 불로, 불로대 성시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 3300m 바위를 뚫고 소사 오른 불로 수. 오묘하고 신비한 공불 로수, 마이고 마고 노 선수 나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해도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 하늘구 삼청 풀러 쓰는 대풍의 선물 사네, 수사네. 영원의 마, 생명의 물, 한천 불로 수, 쁜 불로 수, 불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공 불로스, 늘 부처 풀어쓰는 백궁의 선물, 소사의 소사 오르네. 영원 마르지 않는 생명의 불, 항천 불로 수, 행 불로, 불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 하늘 불로, 하늘궁에 마당이 참 멋있죠? 뒤에 산이 멋있지 않습니까? 저런 데서나 로소가 나오지, 어디서 나오겠습니까? 세계에서 아직 역사 일에 바위에서 불러서 건 우리가 처음입니다. 그런데 이 여자들은 하늘에서 지구 점령대로 온 사람들 같습니다. 아니, 그냥 겨울에 미니 스커트를 입고 말입니다, 영도 안 되는 눈 위에서 막 춤을 추니, 이것이 놀랄 일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이, 이것이 궁에서 내려온 선녀들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뚱뚱한 사람 하나도 없고 처음부터 날씬하네. 그렇게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무적의, 무적의 지구 용사들, 저 백궁 용사들 같습니다. 지구에 갑자기 나타났습니다. 아, 다도 금방 없어져 버립니다. 멋있죠? 아니, 이것이 다른 사람들이 이런 영상 보기 어렵습니다. 이것이 실제 눈밭에서 추지 않습니까? 저는 야구장에서 저렇게 춤추는 것 봤어도, 아니, 눈밭에서 이리 하는 것은 제가 처음 봤습니다. 동, 동계 올림픽 시작하기 전에 이 첫 나와야 할 영상입니다, 이것이. 아, 이것이 한 송이 꽃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다리는 이렇게 전부 내놓고 이래, 겨울에 추, 그런 그네, 몇만 군인들 에다게 생겼습니다. 아니, 다리를 이렇게 하니까 군인들 그 모습이지 않습니까? 아주 멋있죠. 정말 노래 잘 만들어서 우리 하늘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지구 역사에 천 반 져 나온 됩니다. 오케이. 월요일 날 방수는 고쳐 놓습니다. 월요일 날 부속사 와 가지고 고쳐 놓을 것입니다. 호수가 끊어졌습니다, 중간에. 이제 마지막 멘트 해야 하는데요. 영상 보니까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눈밭에서 이렇게 동하고 하셔서 편집해서 나온 것인데 감기 몸살 하나도 안 걸리고 다들 씩씩하게 나와서 또 님께서 큰 이렇게 보호에 에너지를 많이 받고 그러신 것 같아, God-man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네. 오늘은 사년의 첫 1시간, 우리 저저저 소피아가 실수한 것이 있다.제가 거기서 미니카고 같이 쳐야 하는데, 아니 제가 여자로 살짝 분장해서 치면 되지 않습니까? 못 알아보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어머, 저것도 여자인가 보다, 이런 봤데. 저한테 보니까 God-man이 중간에서 치고 있습니다, 기절하지, 기절. 재밌지 않습니까? 아니면 제가 눈 밭아서 엉금엉금 기어 오든지, 다음에는 꼭 God-man님도 초청해서. 아이고, 그 저는 저런 것 찍는지도 몰랐습니다. 아이고, 정말 그 재밌게 찍었네. 을사년 천어 1요 강연 너무 뜻깊은 말씀 많이 해주셨습니다. 중랑천과 중랑교회 풍수에 대해서, 그리고 신 신모님의 인종 모습, 그리고 홍보드 대학에 새겨진 칼막 쌤 영언 등, 그리고 지금의 지금 현 세대 세상의 진단이 갈급이기 때문에 신께서 급하게 지금이 시간 이렇게 오셨다는 그런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God-man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389th Heaven House Commemorative Event and Celebration Day -January 12, 2025
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 운명 변화의 시작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십승지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허경영’을 쓴 우유나 God-man님의 사진을 붙인 우유, 즉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에서 터져 나온 안방 광천 백수와 불로유는 피부 세막을 통과하여 다양한 체험 사례를 쏟아내고 있으며, 이는 God-man님께서 God-man을 입증하고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과의 소통을 위해 389회 하늘 문을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함께해 주십시오.
하늘궁 기념행사와 난화분 봉헌
오늘 난화분을 올리실 분이 세 분 계십니다. God-man사랑 영성센터 일산 임미자 대천사님께서 하늘궁 입궁 3주년 기념으로 God-man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울진 영성센터 동대표로 양령님께서 울진 영성센터 5주년 기념으로 God-man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셨고, 울진 영성센터 김영교 천사님께서도 노란색 난화분을 함께 올리셨습니다. 울진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백궁 광천수의 신비와 건강의 원리
오늘 울진 영성센터의 날인 듯합니다. 이제 God-man님의 섭리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좀 풀렸습니다. 내일부터는 더 풀리겠지만, 며칠 전 물이 얼어 파이프를 고쳤습니다. 난방을 했는데도 스스포 맞은 파이프가 얼어 물이 거꾸로 올라가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고쳐서 다 해결되었을 것입니다. 우리 백궁 광천수는 엄청난 물입니다. 하늘궁에 공급되고 있으며, 물도 풍부합니다. 겨울에 몇 번 얼어 파이프 일부를 교체하고 있습니다. 물이 거꾸로 올라가는 현상은 이쪽이 얼어버리니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다시 손봐야 합니다. 우리가 백궁 물을 마시니 고쳐달라는 사람이 많이 줄었습니다. 필요하지 않을 정도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불로유와 불로수가 많이 도움이 됩니다. 덕분에 저는 좀 편해졌습니다.
우리의 모든 병은 그 원인이 물에 있습니다. 물은 육적인 것이고, 마음은 영적인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에덴동산은 영육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나쁜 물을 마시면 아무리 좋은 것을 먹어도 병에 걸립니다. 아프리카에서 안 좋은 물을 마시는 아이들이 병에 많이 걸리는 것처럼 말입니다. 음식이 나쁘더라도 좋은 물을 마시면 독소가 다 중화되어 빠져나갑니다. 초미세먼지가 아무리 심해도 광천수를 마시면 싹 씻겨 나와야 합니다. 초미세먼지가 무서운 이유는 혈관을 통해 뇌로 바로 들어가 쌓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광천수는 그것을 그냥 해버립니다. 뇌와 지방 세포에 가장 많이 들어가는데, 일본의 최고 물보다 32% 더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상하게 운동도 안 했는데 살이 빠진 사람이 많습니다. 광천수가 체중을 조절하고 나쁜 지방을 완전히 분해해 버립니다. 이는 일본의 세계 최고 물 권위자가 밝힌 사실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건강하게 백궁에 가는 것을 원합니다. 우리나라에 수백만 개의 골짜기가 있지만, 이런 광천수가 쏟아진 적은 없습니다. 파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물줄기가 솟아오르는 일은 없습니다. 태백산, 소백산 등 남한의 수많은 산맥에도 바위에서 물이 솟아나는 곳은 없습니다. 가장 축복받은 하늘궁만이 가능한 일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것이 물에 의해 좋아지고 있습니다.
자식의 병은 부모의 병: 영육의 연결성
우리말에 “기자병이면 부모가 자기 몸이 나빠진다는 건 불효다”라는 말이 있다.자식이 병들면 그 부모가 병이 드는 것과 같습니다. 자식이 교통사고 나면 부모가 교통사고 난 것과 같고, 자식이 죽으면 부모 가슴이 무덤입니다. 자식이 병을 얻으면 그 부모도 역시 병이 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구가 병드니 인류가 병들고, 신도 병이 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판을 하는 것이고, 방주를 만드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두 가지 명령: 생명나무와 선악과
성경에도 나오듯이 에덴에서 두 가지를 지시했습니다. 육적인 것과 영적인 것, 두 가지 명령을 했습니다. 육적인 것은 생명나무를 먹으라는 것이고, 영적인 것은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자식에게 지시한 것처럼, 생명나무는 먹고 선악과는 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생명나무는 육체를 보존하기 위해 먹어야 할 것이고, 선악과는 영적인 것으로 먹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최초의 명령입니다. 여러분은 이 명령을 어긴 것입니다. 생명나무도 먹고 선악과도 먹으면 안 됩니다. 영적인 것은 여러분이 탐해서는 안 됩니다. 선악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따 먹으면 안 됩니다. 오직 육적인 것만 먹으라고 했습니다. 선악과 나무를 따 먹지 말라는 것은 선과 악을 구별할 수 없으니 아예 생각하지 말라는 명령입니다. 물이나 음식 같은 육적인 것은 먹어서 몸을 지탱하되, 영적인 것은 절대 따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를 여러분이 어긴 것입니다.
지금 사람들은 육적인 것도 제대로 먹지 않고 욕심을 넣어 영적인 것을 집어넣어 먹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구워 먹지 않았고 욕심을 내지 않았습니다.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먹었습니다. 열매를 먹고, 동물을 잡으면 생고기를 썰어 먹었습니다. 그런데 불을 발견하고 그때부터 수명이 천 년에서 100년 미만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고소하니 많이 먹게 된 것입니다. 처음에는 맛이 별로 없어 생명만 유지할 정도로 조금 먹었기에 천년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나중에는 조미료를 넣어 구워 먹으며 양을 초과하게 되었습니다. 위장이 점점 커지면서 수명이 10분의 1로 줄어든 것입니다. 천 년이 100년으로 줄었고, 위는 열 배로 커졌습니다. 먹지 말라는 것은 죽으라고 먹고, 먹으라는 것은 또 안 먹고 변화시켜 먹습니다. 이것이 하늘에서 준 메시지를 어긴 것입니다.
선악과와 인간의 판단: 남을 판단하지 마라
선악과 나무를 따 먹지 말라는 것은 남을 선과 악으로 구분 짓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모든 인간을 그렇게 구분하면 끝이 없습니다. 아내에게 시비를 걸기 시작하면 끝이 없고, 남편의 흠을 잡기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하지만 자기 아들이나 딸일 때는 나쁜 점이 잘 보이지 않아 교육을 잘못 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기 자식은 무조건 좋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말입니다. 자식이 잘못되면 부모가 잘못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부모가 잘못돼서 자식이 잘못되는 것은 원칙이 아닙니다. 부모가 다 망해도 자식이 일어나 집안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의 실험과 인간의 자유의지
중생이 병을 얻으면 천신도 병이 듭니다. 인간이 전부 병드니 신이 심판을 하는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를 불태우고, 마음에 드는 한 사람만 방주를 만들어 살려주었지만, 신이 원하는 대로 가지 않았습니다. 하늘은 왜 마음대로 못할까요? 하늘은 급할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맡겨놓고 시간이 무진장합니다. 하늘은 왜 어리석게 인간들에게 맡겨 놓을까요? 시간이 무한대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은 인간을 떠보는 것이고, 안 되면 또 바꿔버립니다. 서두를 일이 없습니다. 다만 유전자 조합을 하다가 잘 안 되거나 이상한 인간이 나오면 다시 실험하는 것이 하늘이 하는 일입니다. 완벽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AI가 인간을 능멸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다시 수정하고 유전자 조합을 다시 하는 것입니다. 인간도 신을 닮아 그런 것을 연구 개발합니다. 백궁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주 하늘도 이 세상에 자유를 줘볼까, 아니면 자유를 주지 말까 하는 세력이 있다.백궁에 자유를 좀 줄이자, 아니면 완전히 풀어주자 하는 의견이 있다.자유를 줘서 그들이 어떻게 번식하고 존재하는지, 인간 이성의 한계를 만드는 AI가 우리를 잡는 것은 아닌지 걱정합니다. 신도 우리 인간을 만들 때 그런 걱정을 합니다. 자식이 아버지를 독살시키고 재산을 가져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너무 영리한 놈이 나오면 하늘에서 없애버리거나 미치게 만듭니다.
오욕과 인간의 고통
우리는 생명나무는 과하게 먹고, 먹지 말라는 선악과는 악착같이 먹습니다. 이 두 가지가 하늘의 메시지입니다. 에덴에서 아담과 하와가 명령을 어겼는데, 누가 유혹했습니까? 여자가 뱀을 말합니다. 뱀은 우리의 오욕, 즉 본능을 말합니다. 식욕, 색욕, 희욕, 세욕, 명예욕, 재물욕, 수면욕 이 다섯 가지는 우리의 본능에 있습니다. 이 욕이 뱀이라는 오욕, 즉 감각 기관을 건드리면 우리는 유혹에 빠집니다. 우리의 감각 기관이 육식을 만들고, 육진을 만들어 번뇌를 만듭니다. 육신이 되면 번뇌가 됩니다. 그리고 육경을 만들어 경계를 만듭니다. 모든 것을 저것과 나를 분리하여 경계를 만들어냅니다. 이 육경은 육진은 천신의 번뇌 덩어리입니다. 육식은 자기가 잘났다는 아상을 만들어냅니다. 안이비설신이 이러한 아상, 번뇌, 경계를 만들고 나와 남을 분리하는 것을 파생시킵니다.
우리가 이렇게 고통을 느끼는 것은 실제 행복이 충만해 있는데도 마치 행복을 구하러 다니는 보헤미안처럼, 순례자가 되는 것입니다. 육식과 육군과 육진 경에 끌려다니는 순례자가 되는 것입니다. 맨날 오욕에 매달려 순례자가 되어 따라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백궁수를 마시고 몸에 있는 초미세먼지를 싹 쓸어낼 수 있습니다. 다른 물로는 어렵습니다. 하늘궁은 정말 놀라운 곳입니다. 애당초 생명나무는 먹으라고 했지만 너무 많이 먹고, 선악과 나무는 먹지 말라고 했지만 더 먹습니다.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타락하기 시작했습니다. 뇌를 축소해 버리면 동물과 비슷한 인간이 되기에, 동물보다 좀 발달시켜 인간을 만든 것입니다. 신을 닮은 인간을 만들었는데, 여러분이 그렇게 싸우니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사이좋게 지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자식 열 명을 시집장가 보냈는데 행복하게 서로 의좋게 지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신혼살림집을 지구에 36,8800개 별에 차려놨더니, 맨날 싸우고 지지고 볶고 공동체가 제대로 형성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돌아다니면서 심판하는 것입니다. 알곡만 구하러 다니는 순례자가 되어 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뭐가 아쉬워서 여기 와야 합니까? 여러분이 만든 잘못 때문에 온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를 좀 더 많이 줘봤더니, 오버를 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잘못된 식습관과 환경 오염
여러분은 암에 걸리는 음식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지지고 볶고 구운 음식이 고소하다고 합니다. 고기를 구워 먹다가 수명이 10분의 1로 줄어들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왜 구워서 먹습니까? 그냥 생식하면 연기 안 나오고 자연환경 파괴 안 됩니다. 여자들이 집에서 폐암에 걸리는 이유는 삼겹살을 굽다가 기름이 실내에 가득 차기 때문입니다. 문을 열고 빼내는 데 두 시간 걸리지만, 그렇게 하는 여자는 없습니다. 가족이 다 마시고 폐암에 걸립니다. 고기 태우는 연기, 삼겹살 기름에 지질 때 나오는 연기는 전부 발암 물질입니다. 일급 폐암 발암 물질입니다. 나중에 종이로 닦아보면 끈적끈적한데, 폐에 들어가면 끈적끈적하게 달라붙어 병이 생깁니다. 거기에 진드기 세균들이 달라붙어 폐가 망가집니다. 폐가 생선 아가미처럼 깨끗해야 하는데, 기름 찌꺼기가 가득 붙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아파트 실내에는 그것이 바글바글합니다.
미국 사람들은 단독 주택에 요리하는 건물이 따로 있어 부엌이 좀 떨어져 있습니다. 후드가 달려 있고 실내와 문이 차단되어 있어 음식 냄새가 안 납니다. 하지만 우리 아파트는 부엌이 거실에 붙어 있어 엄마가 요리할 때 나오는 기름, 튀김 등 모든 것이 아이들 폐로 들어가고 엄마가 제일 많이 마십니다. 남편은 나가 버리니까요. 그래서 가정에 오래 있는 여자들이 술 담배도 안 하는데 폐암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요리할 때 반드시 후드를 켜고, 그 후드가 실내 공간과 관계없이 차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부엌이 그냥 마루에 붙어 있어 엄마가 요리할 때 아이가 옆에서 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아이 폐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이가 머리가 나빠지고 공부를 못 합니다. 옛날 시골 아이들이 공부를 잘했던 이유는 엄마가 음식 하는 냄새를 맡을 일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서울 도시 아이들은 엄마가 실내에서 음식을 했기에 처음에는 머리가 안 좋았습니다. 전국 시험 1등은 지방 아이들이었고, 사법고시도 전라남도, 경상남도 사람들이 잘 붙었습니다. 이제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많이 붙지만, 시골이 다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엄마 옆에 붙어서 맨날 밥 하는 냄새를 맡고, 어떤 집은 곰국을 맨날 끓입니다. 그러면 곰국 끓이는 동안 주부가 폐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가스는 가스대로 나오고, 완전 연소되지 않아 나옵니다. 거기에 곰에서 기름 낀 것이 계속 나옵니다. 이것을 다 집 안에서 마시고 있었던 것입니다. 옛날 여자들이 폐암에 걸리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이런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성경에 처음에 명령을 했으면 지켜야 할 것 아닙니까? 광천수 자랑하다가 이 이야기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악과를 잘 알아야 합니다. 선악과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먹어야 하는 생명나무 열매와 먹지 말아야 할 선악과 열매입니다. 우리는 두 가지 다 잘못 먹고 잘못하고 있습니다. 생명나무와 영적인 음식을 혼동하고 섞어서 먹고 타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생의 병과 천신의 병: 상호 연결된 운명
오늘 귀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선악과 나무와 생명나무는 하늘의 메시지이며, 이 하늘의 메시지를 듣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인류를 구하시려 God-man님께서 심판주로 오셨다는 말씀입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중생의 병이 나으면 천신의 병도 낫습니다. 중생의 병을 우리가 신경 쓰는 것입니다. 중생이 병들면 천신도 병이 들고, 자식이 병이 들면 아버지 병이 낫습니다. 신과 인간은 같은 함수 관계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제대로 창조해 가는 과정이지, 실패 과정은 아닙니다. 먼저 창조된 사람은 천국에 먼저 갈 뿐입니다. 저 인간들도 언젠가 창조될 수 있는 기회가 오겠지만, 어마어마한 세월이 걸릴 것입니다. 제가 간단하게 말하는 것 같지만, 이 뼈대가 굉장히 있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남을 맨날 “저놈은 좋은 놈이다, 저건 나쁜 놈이다”라고 판단하는 것은 절대 천벌 받는 행위입니다.
의타심의 죄: 스스로의 책임
어떤 남자가 나이 40에 여자를 만나면 내 운명이 바뀔 텐데, 좋은 여자를 만나야겠다고 마음먹었다면 착한 것일까요, 악한 것일까요? 이것은 여자에 의해 내 팔자를 고치겠다는 의타심을 먹은 것입니다. 그 사람은 여자를 고생시키기 뻔합니다. 내가 부모님에게 효도하기 위해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여자가 없으니 이 모양 이 꼴이고, 여자를 만나면 내가 좋아질 것이라고 말하면 죄를 짓는 것입니다. 여자가 무슨 누구 팔자를 좋게 해주는 사람입니까? 자기 자신이 어떻게든 성공해서 여자도 편안하게 해주고, 처갓집도 편안하게 해주고, 집안도 일으켜야 합니다. 여자를 만나야 내 팔자가 좋아진다고 생각하는 것은 의타심입니다. 이것이 죄입니다. 자기는 자기만이 구할 수 있습니다. 여자가 100명이 와도 구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행복을 구하려고 하고 성공을 하려고 하는데, 꼭 남에게 의지하고 남 때문에 내가 안 됐다고 합니다. 나의 모든 책임을 나에게 돌리고, 내가 근신하고, 내가 절제하고, 내가 공부하고, 내가 시간을 내서 운동해야 합니다. 멀쩡한 아내가 있으니 내가 아파서 드러누워 움직이지 못하고 소대변 못 가려도 아내가 있으니 그것을 믿고 슬퍼 마시고 돌아다닙니까? 집에 오면 아내가 옷을 챙겨주고 술 깨는 음식을 해주니 되는 것입니까? 그것은 천벌 받는 행위입니다. 아내가 있어도 내가 아내를 도와줄 생각을 해야 합니다. 아내가 있으니 집에 기진맥진 슬퍼 마시고 가면 아내가 다 해준다고 생각하는 것은 사람 잡는 일이고 남 고생시키는 일입니다. 그래서 무엇이든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홀로 설 수 있어야 합니다. 모든 것은 내 안에서 다 구해야지, 밖에서 구하는 자는 성공한 자가 아닙니다.
중독의 본질과 해결책
지금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God-man님의 말씀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입니다. 제가 이 세상에 없으면 들어보지도 못할 말들입니다. God-man님은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중독은 석고대죄(席藁待罪) 심판의 기준이 됩니다. 제일 먼저 술, 담배, 마약 같은 육적인 중독을 봅니다. 다음으로 도박, 물질, 명예 같은 중독을 봅니다. 마지막으로 성 중독을 봅니다. 중독에는 부성애, 모성애, 이성애 결핍으로 인한 중독이 있다.부성애가 부족한 사람은 자기 아버지 같은 나이 많은 남자에게 끌려 결혼합니다. 모성애가 부족한 사람은 늙은 여자를 좋아하여 자기보다 20살 많은 프랑스 대통령 부인처럼 결혼합니다. 모성애가 부족한 탓입니다. 부성애가 부족한 사람은 아버지 같은 사람을 남편으로 삼습니다. 이성애가 부족한 사람은 동성애를 합니다. 이성적으로 부족하니 남자가 힘 빠지면 또 다른 남자를 만납니다. 성적인 것이 부성애, 모성애, 이성애의 결핍으로 나타나 석고대죄(席藁待罪)에 걸려 죄를 짓는 것입니다. 사랑은 결핍이 있으면 안 됩니다.
육도 윤회와 운명의 결정
인간이 만들어질 때 제일 먼저 육도 윤회를 한다고 불교에서는 말합니다. 이 지구의 육도 윤회는 우리 백궁에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그 부분을 알았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육도 윤회 할 때 제일 먼저 빈부귀천이 만들어집니다. 죽으면 천국에 가지 못한 사람들은 제일 먼저 빈부귀천이 만들어집니다. 두 번째는 체형과 혈액이 만들어집니다. 그것은 석고대죄(席藁待罪) 궁에서 정해줍니다. 빈부귀천이 만들어지는 곳에는 동물도 있고 인간도 있습니다. 천한 동물로 가면 빈부귀천에서 낮은 단계로 가는 것이고,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인간으로 분리되면 운이 좋은 것입니다. 인간 중에서도 귀하고 천한 것이 있다.거기서 빈부귀천이 정해지면, 그다음에는 체형과 혈통이 정해집니다. 넌 흑인으로 가, 넌 백인으로 가, 넌 키가 180으로 해, 넌 키가 190으로 해, 이렇게 정해지면 바뀌지 않습니다. 세 번째는 가족 혈통이 바뀝니다. 넌 어느 지구 속으로 들어가, 넌 저 아프리카에 걸린 여자 뱃속으로 기어들어가, 넌 사육장에 있는 돼지 뱃속으로 들어가, 이렇게 정해집니다. 체형과 혈액이 먼저 만들어지고, 그다음에 가족 혈통이 네 번째 만들어집니다. 다섯 번째는 수명과 건강이 정해집니다. 몇 살까지 살아라, 건강해라, 약골이 되어 맨날 남편 병치레하게 만들어라, 이런 것이 나옵니다. 마지막에 지역과 우주가 만들어집니다. 넌 어느 별로 가라, 넌 저기 은하의 중심 쪽에 한쪽 구석 지구에서 태어나라, 이렇게 결정됩니다. 백궁에서 볼 때는 36,8800개의 별이 있으니 어느 별로 보내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구에서 간 사람은 지구로 다시 옵니다. 다른 별로 보내지 않습니다. 여기에 인연 관계가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돈 떼먹은 사람, 한번 안아줬던 사람 등 수많은 인연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뗄 수가 없어 그것으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지역 우주가 정해지면 그다음에 얼굴과 성격이 마지막으로 정해집니다. 미인이냐 아니냐가 결정됩니다. 옛날에 남자에게 너무 잘해주고, 이성들에게 너무 잘해주고, 양보하고, 불쌍한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면 미모를 갖추게 됩니다. 어디 갔다 놔도 존경받는 자태를 만들어줍니다. 그러면 그런 미인이 되어 태어나는 것입니다. 미인을 업신여기면 안 됩니다. 몸매가 기가 막히고 얼굴이 기가 막히면 무조건 존경의 대상입니다. 전생에 그렇게 복을 지은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부러워하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남편 괴롭히고 맨날 싸우고 지지고 볶고 하면, 사람은 사람이지만 동물로 안 간 것만도 다행입니다. 사람은 사람이지만 돼지하고 좀 비슷하게 나옵니다. 남자도 보면 발로 차버리고, 저 남자도 보면 발로 차버리고, 축구공처럼 이리저리 밀려 다니면서 살아가는 여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이 다 위에서 여섯 단계로 다다다닥 정해져서 0.1초 만에 결정이 나서 갑자기 돼지 뱃속, 자궁 속에 들어가 앉아 있는 것입니다. 분명히 인간이었는데 말입니다. 여러분은 백궁, 천국으로 옵니다. 얼굴과 성격이 정해져 버리면 빼도 박도 못하는 것입니다. 남자 많이 괴롭힌 사람일수록 남자들이 보면 꼴보기 싫어하는 얼굴을 갖추고 나옵니다. 하지만 병든 남편을 끝까지 잘 시중하고 잘 모시고, “당신은 내가 안 만났더라면 누가 당신을 돌보겠어? 내가 당신 죽을 때까지 보살펴 주니 참 고맙소”라고 하는 여자는 죽으면 절세미인으로 태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저를 안 만나면 천국은 못 들어갑니다.
시위 참여와 내적인 충실함
중독은 해결해야 합니다. 시위 참여 같은 것은 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정치 전문가들에게 맡겨야 합니다. 우리는 “투표해 주세요” 하면 투표하면 됩니다. 데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백궁에 갈 분들이 세상일에 너무 깊이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선악과는 판사, 검사, 경찰이 따지는 것이고, 여러분은 선악과 열매를 따 먹지 말아야 합니다. 자기 맡은 내적인 일에 충실해야 합니다.
행복의 본질: 여여부동의 원칙
행복은 불생불변입니다. 늘어남도 없고, 부정, 불감입니다. 더러운 것도 없고 깨끗한 것도 없습니다. 오고 가는 것도 아닙니다. 이것이 불교의 반야심경에 나오는 것입니다. 반야심경에는 세 가지만 나오지만, 제가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행복은 이 네 가지를 우리는 여여부동이라고 합니다. 행복은 어떤 환경에서도 빼앗아갈 수 없습니다. 독립운동가를 죽일 때 일본 사람이 “당신이 내 육체는 죽일 수 있어도 내 영혼은 절대로 못 죽여요”. 우리나라 사람은 100% 그렇게 다 죽었습니다. 순교자들이 말입니다. 외국 사람들은 살려달라고 하지만, 한국 사람만 전부 “예수 안 믿는다고 하면 살려줄게”라고 해도 “아닙니다, 죽여주세요”라고 했습니다. 한국 순교자는 다 그렇게 죽었습니다. 대단합니다. 우리나라에 의리가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참 대단합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놀란 것입니다. 역시 동방 사람들은 동방 예의지국입니다. 동방 예의지국 소리가 왜 나왔을까요?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3년간 거적을 쓰고 귀신처럼 묘자리에 호랑이가 왔다 갔다 하는데도 밤에 호랑이가 와도 거기서 3년을 움막을 지어놓고 숨어서 기다렸습니다. 하루만 기다려도 요새 아이들은 다 도망갑니다. 죽은 아버지 시체 옆에서 3년을 살아야 예의를 벗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옛날 어른들은 다 그랬습니다. 세계 역사에 그런 민족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민족밖에 없습니다. 전 세계인이 동방예의지국 하면 일본이 아니고 코리아입니다. 한국 사람만큼 예의를 지키는 민족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나빠지면 안 됩니다. 쓸데없는 일에 끼어들지 말고, 효도하고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한 민족이 우리 민족입니다.
부정불감이라는 것은 행복이 늘어나고 줄어드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이런 것인데, 우리 진인님이 질문한 답이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 자신이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데 없는 줄 알고 육진, 육경, 육식, 유권 네 가지에 끌려다닙니다. 육경, 경계, 육진 번뇌에 끌려다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알고 여여부동한 것을 지켜야 합니다. 행복은 공식이 있다.질량 불변의 원칙이 있다.질량이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우리 행복은 자식이 죽었다고 해서 행복이 줄어드는 것이 아닙니다. 기쁨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내가 기뻐할 일이 좀 적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던 강아지가 죽었다고 해서 내가 불행해질까요? 아닙니다. 내가 집에 가면 기뻐할 소재가 좀 줄어드는 것입니다. 강아지를 회상하면 되는 것입니다. 옛날 어머니와 함께 있던 때를 회상하면 외롭지 않습니다. 명상을 통해서 잃어버린 재산, 잃어버린 부모님도 방 안에 모시고 있을 수 있습니다. 회사 갔다 와서 “엄마 잘 있었어? 아버지 잘 계셨어요?”라고 아무도 없는 집에서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과거를 그대로 회상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쁩니다. 행복이 없어졌습니까? 아닙니다. 기쁨이 줄어들었습니까? 아닙니다. 기쁨도 부정불감입니다. 높은 경지에 올라가면 희로애락 애오욕정이 없습니다.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천하 없이 아름다운 것도 때가 되면 없어질 것입니다. 이것을 깨닫고 보면 항상 마음이 담담하고 아름답고, 이 세상이 그야말로 신비스럽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집을 경매에서 가져가고 짐을 싸서 피아노고 뭐고 다 가져가 딸이 울고 있어도 여유로워야 합니다. “얘야, 그 피아노가 그렇게 좋냐? 나중에 더 좋은 그랜드 피아노 사 줄게. 쟤들은 고물 가져가는 사람들이야, 가져가. 이 집도 나중에 더 좋은 집을 내가 만들어 줄게. 이거는 하나의 들어온 것을 싹 치워주는 사람들이야. 걱정하지 마, 우리는 어디로 가? 저 야영 가자. 텐트 치고.” 그러면 딸이 “아빠, 여기가 우리 집이야?”라고 물으면 “어, 그래, 여기가 우리 집이야. 넓은 산이 아빠 정원이야, 기 잡으러 다니고.” 이러면 딸이 아빠에게서 무엇을 배웁니까? 얽매인 데서 해방되는 것을 배웁니다. “얘야, 우리 집은 경계가 없단다.” 아빠는 그런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다 뺏어가는 사람이 언젠가 나타납니다. 하지만 우리는 뺏길 것이 없습니다. 그냥 이게 전부 우리 것입니다. 언제나 어떤 경우가 와도 여여부동한 것이 우리 마음입니다. 거기서 낙담하여 아이와 같이 죽자고 칼 가지고 동맥을 자르고 죽으면 안 됩니다. 제가 그런 사람을 봤기 때문에 하는 소리입니다. 제가 사는 집 옆에 있었는데, 남자가 퇴근해 오니 아내가 아이 둘을 데리고 자살했습니다. 마당에, 마루에 아이들이 다 죽어 있고 엄마도 죽어 있는 것입니다. 남편이 퇴근했는데 별 싫은 일도 싸운 것도 아닌데, 이 여자가 비관하여 자살했습니다. 남자가 마당에서 뒤로 자빠져 의식이 오락가락했습니다. 엄청난 충격입니다. 그럴 때도 여여부동해야 합니다. “갈 사람들이 갔구나”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가능할까요? 평소에 마음을 공부하고 훈련해야 가능한 것입니다. “아, 저 사람 성격이 저러니까 아이들 데리고 갔구나. 혼자 가기가 뭐해서 갔구나.” 이것도 태연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어차피 다 갈 것들인데, 좀 빨리 갔구나, 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진인님이 질문한 것이 맨 마지막에 한 것이 그 답이 다른 글자를 행복이라는 글자로 제가 표현했을 뿐입니다. 중독 해결 방법은 모든 것은 여여부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쓸데없는 것들입니다. 탐나는 물건이 있을 때는 “아, 이게 수명이 몇 년 갈까, 저게 100년을 갈까” 이렇게 생각해 보십시오. 쓸데없는 것을 욕심 내고 다니는 것입니다. 하지만 God-man님을 보고 “몇 년이나 갈까” 이러면 안 됩니다. 그것은 안 됩니다. 여여부동한 존재이며 영원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고령화 시대의 치매와 삶의 태도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치매 노인들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광천수를 마시면 됩니다. 그리고 방금도 여여부동하라고 했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것에 시간을 집어넣어 버리면 욕심나는 것이 없습니다. “어머, 내가 아들 하나 낳았는데, 이게 몇 년 생존하나?” 모든 물건에 시간을 넣어버리면 여여부동이 되어 애착이 가지 않습니다. 그 대신 마음은 편해집니다. 집에 가서 아내를 보면 “저게 살아 있는 물체가, 저게 죽은 물체가, 저게 시한이 몇 년 남았나? 저 간이 안 좋고 심장이 안 좋다는데 시한이 한 30년 남은 물건이구나” 이렇게 바라보는 것입니다. 싸울 이유가 있습니까? 내가 왜 사라질 물건을 붙들고 싸웁니까? 밥을 먹자고 하면 “아, 뭐 귀신한테 홀려서 내가 밥을 먹나 보다”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내가 신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없어질 존재인데, 지금은 내 앞에 영상으로 나타나고 육체를 가지고 나와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 자체가 신비스럽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있는 동안에 이렇게 나와 마주하고 저 입에서 말이 나오고 생각이 돌아가고, 웃음이 나오고 기뻐하고, 이것이 재밌는 하나의 물건입니다. 왜 쟤는 돈이 보이면 기뻐하고 저러고 이럴까요? 아내와 하룻밤에 이렇게 밥을 먹고 집에 가서 아내를 바라보는 것이 낙원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면 지옥입니다. 아내도 언젠가 떠난다고 생각해야 그 아내가 애틋해 보이고, 그 아내에게 좋은 기억을 남겨주고 좋은 인연을 만들어주고 싶지 않겠습니까? 이것을 그냥 어떤 소유물로 바라보면 “내가 왜 저런 것을 소유해 가지고 속을 썩어? 좀 더 좋은 것을 소유할 걸?”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좋은 것을 택한 사람은 더 병원비 많이 들어갈 각오를 해야 합니다. 이쁜 사람은 또 귀한 사람은 어디 아픈 데가 많은 법입니다. 이쁜 강아지를 데리고 있으면 부모님 병원비보다 더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여여부동해야 합니다. 하늘궁에 오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치매 노인 문제는 본인들이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치매가 오는 것은 왜 치매가 오는지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피해 가야 합니다. 치매를 막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까? 규칙적인 생활도 해야 하지만, 광천수를 마시면 됩니다. 광천수를 마시면 기억력 깜빡깜빡 하는 것이 좋아집니다. 정신적으로 해야 할 일이 있다.’허경영’을 부르는 것입니다. 치매는 결국 치매로 인해 죽게 되고, 죽을 때는 다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태어날 때는 모르는 것입니다. 인간의 죽음 자체를 다른 말로 바꾸면 영원한 치매입니다. 전생을 기억 못 하게 해놓은 것이 신비입니다. 만약 전생을 기억하게 해놨으면 여러분들이 지금 이렇게 왔을까요? “이게 내 아내가 전생에 내 어머니네”라고 하면 어머니하고 자야 합니까? 문제가 생깁니다. “이게 내 아내가 전생의 아버지야”라고 하면 정이 떨어집니다. 아버지 얼굴이 오버랩 되어 누워 있는 아내가 지금 아버지로 보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전생 기억을 치매로 해주는 것입니다. 치매는 모든 인간에게 낙을 주기 위해 해놓은 것입니다. 잊어버리게 말입니다.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면 “여보 당신이 누구예요?”라고 합니다. 그러면 더 불쌍해 보입니다. 자기를 못 알아보니 “아이고 저거 내가 죽으면 저거 누가 저걸 건사할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못 받은 사람이 치매가 오는 것입니다. 옆에 있는 사람에게 사랑을 받으려고 말입니다. 남편이 집에서 갑자기 어린애같이 되어 “당신 누구야?”라고 합니다. 그럴 때 빡빡 대들 때보다 훨씬 이뻐 보이고 불쌍해 보이고 애처로워 보이고, 미운 감정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사랑 못 받은 여자가 치매가 올 수 있습니다. 하늘님 와서 God-man과 교류를 하면 그런 것이 안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집에 들어앉아 혼자 당하려고 하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괜히 치매가 오게 되는 것은 자기가 원해서 오는 병입니다. “내가 저 남편한테 사랑을 못 받았어”라고 하면 치매가 딱 걸려 남편한테 “당신 누구예요?” 이러면 남편이 관심을 가져줍니다. 일부러 아파트 베란다 쪽으로 가면 “어 여보 왜 이렇게 해?”라고 합니다. “여보, 밑으로 내려가 보면 어떨까? 한번 뛰어내려 볼까?”라고 하면 그때부터는 아내를 무슨 신주 모시듯이 모십니다. 관심을 끌기 위해서입니다. 자해하는 아이들이 사랑이 부족해서 그런 것처럼, 치매는 여자가 원했던 것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남편한테 어떻게 해야 관심을 끌까, 그러면 치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혹시 여러분 집에 가서 가짜로 치매 한번 해보십시오. 갑자기 남편이 잘해줄 것입니다. “이거 큰일 났다” 그럴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런 영화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남편을 치매로 속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또 남편이 더 잘해줄 것 아닙니까? 재밌습니다. 여러분이 영리하다면 그런 것도 연구해 보십시오. 남편이 말하길 “하늘한테 멀어서 치매 걸려”라고 합니다. “내가 어디를 갔다 왔어? 하늘이 뭔데? 와요?” 또 가는 날에 정신이 바로 잡혀 갔다 오는데, “어디를 갔다 왔는데?” 이러고, 재밌습니다. 그런 것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우주의 정밀한 운행과 인간의 한계
지구는 태양을 중심으로 자전과 공전을 하고, 태양은 북극성을 중심으로 자전과 공전하고, 이렇게 쭉쭉 해서 은하는 백조자리를 중심으로 자전과 공전을 합니다. 별의 크기와 자전과 공전 속도는 무엇을 기준으로 정해 놓고, 어떻게 해서 1초도 안 틀리고 움직이는 것일까요? 큰 별이 1초라도 틀리게 돌면 별들이 충돌이 일어나고 우주가 붕괴됩니다. 그 속도까지 다 계산되어 있습니다. 그 사이즈가 전부 계산되어 있습니다. 속도, 사이즈, 이런 것이 다 계산되어 있습니다. 엄청나게 세밀하게 계산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이 그냥 돌아가는 줄 알지만, 그냥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가 태양까지 거리가 1억 5천만 km입니다. 지구에서 천왕성까지는 27억 km로 되게 멉니다. 명왕성까지는 59억 km입니다. 태양계에서 제일 멀리 있는 별이 약 60억 km입니다. 태양은 상당히 가깝게 보입니다. 천왕성은 지구보다 27배 크지만, 사이즈는 64배입니다. 천왕성이 되게 큽니다. 그런 큰 별이 조금만 도는 데 오차가 생기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다 은하계를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그 사이즈에 따라서 속도가 다 정해져 있습니다. 신기합니다. 해왕성은 45억 km 밖에 있지만, 지구보다 4배 사이즈입니다. 지구가 참 작습니다. 태양은 지구보다 180만 배나 큽니다. 엄청납니다. 태양은 지구보다 180만 배나 큽니다. 명왕성은 지구의 2분의 1 사이즈인데, 지구에서 멀리 59억 km 떨어져 있어 태양계에서 이미 벗어났습니다. 지금은 62억 km 정도 떨어져서 태양계를 벗어나 다른 외계 행성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임무를 다 한 별은 제가 옴으로써 그 별은 끝나는 것입니다. 제가 옴으로써 하나의 별이 이동한다는 말입니다. 그 시기가 제가 오는 것과 동일합니다. 그때부터 명왕성이 떠나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신비를 여러분들이 다 알면 기절할 것입니다. 태양계 안에만 해도 이렇게 신비한 것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태양은 시속 10만 7,160km로 날아갑니다. 한 시간에 미국 20배로 가는 것입니다. 미국이 약 2만 km인데, 시속 10만 km로 지구를 날아갑니다. 지구 전체 둘레가 5만 km인데, 한 시간에 몇 바퀴를 도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구가 날아가는 속도가 시속 약 11만 km입니다. 시속 1,000km만 가도 어지럽고, 1만 km면 기절할 것입니다. 10만 km, 11만 km면 여러분 다 죽어버릴 것입니다. 그런데도 안 죽고 살아 있습니다. 이것은 대기 때문입니다. 대기가 여러분을 잡아주고 있는 것입니다. 공기 말입니다. 이런 비밀로 해서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여러분들한테 입으로 직접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제가 모기들 앉혀 놓고 이야기해 주는 것과 같습니다. 모기들이 뭐 몇 키인지 자세히 이야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모기약만 뿌리면 되는 것입니다. 답답한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해버리면 다 바뀌는데, 그것을 말로 가르쳐 주려면 힘듭니다.
지구 자전 속도는 시속 1,609km입니다. 도는 속도가 시속 1,000km가 넘습니다. 그것도 어지럽습니다. 그런데 돌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날아갑니다. 골프공 날아가는 것과 똑같습니다. 골프공이 왜 점이 바뀌면서 빨리 돌아갑니까? 돌면서 날아가는데, 도는 속도는 시속 1,609km, 약 1,100km이고, 날아가는 것은 10만 7,160km로 날아갑니다. 그 큰 별을 11만 km로 날아간다는 것을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이 별이 지금 그렇게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느끼면 다 죽습니다. 아무도 못 느낍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느끼냐, 이석이 없는 사람, 이석이 빠져버린 사람은 지구가 도는 것을 느낍니다. 그냥 빙빙 돌아가고, 좌우가 없어 건물이 이리 갔다 저리 갔다 막 도는 것입니다. 골프공처럼 지구가 회전하면서 가니 어지러울 것입니다. 그러면 중심을 잡아줍니까? 안 잡아줍니까? 그래서 우리 귀에 이석을 넣어 놓은 것입니다. 그 이석이 중심을 딱 잡아주는 것입니다. 신기합니다. 그 이석이 예민한 사람은 멀미를 잘합니다. 제가 월남 갈 때 멀미 한 번도 안 했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배가 좌우로 흔들려도 이석이 없습니다. 5천 명의 군인들이 전부 멀미하여 복도에 누워 있었지만, 저는 멀쩡했습니다. 미군들도 멀미했지만, 해군들은 그것이 되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저만 멀쩡했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저는 왜 멀미를 안 할까요? 제가 월남에 갔다 와서 월남전이 끝났습니다. 제가 감으로써 마무리된 것입니다. 이것은 정밀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자세히 알 필요는 없습니다. 그 정도만 알면 됩니다.
시간의 압축과 God-man과의 소통
우리는 시간을 정확히 지킵니다. 지금이 6시인데, 저는 6시까지로 딱 끝냅니다. 원래 시간에 엄청 철저합니다. 그런데 왜 저 방에서 나오기가 어렵냐 하면, 제가 방에서 나가는 시간은 여러분들의 온도를 보는 중입니다. 기다림이 많이 배가 고파야 밥이 맛있지 않습니까? 초장부터 나와 있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혹시 God-man님이 저 방에 없는 것이 아닌가, 어디 가가지고 안 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 짠 하고 나타나야 반가운 것입니다. 그래서 많이 기다리게 합니다. 그것은 시간을 압축하는 방법입니다. 여러분 시간을 압축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쫙 나타나면 기쁨이 배가 됩니다. 기다리고 있는데 전화가 오면 “God-man님이 저 방에 없구나” 이렇게 될 것입니다. 그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옛날에 전화로 에너지 줄 때도 있었습니다. 전화로 축복 주고, 나중에 사람이 많아지면 그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제 강의를 듣고 있는 것은 행복한 것입니다. 지금은 그냥 얼굴만 봐도 재미가 있습니다. 코미디가 필요 없습니다.
불로수 체험 사례: 비염 완치와 어깨 통증 개선
서울 장안동 김병욱 천사님의 불로수 체험 사례입니다. 제가 비염을 10년 이상 달고 살았는데, 추운 겨울만 되면 약 없이도 숨조차 쉬기가 힘들 정도였습니다. 콧속이 확 막혀 들숨은 아예 못하고 입으로만 숨을 쉬다 보니, 잠을 자고 일어나도 늘 피곤하고 머리가 무겁고 두통까지 있었습니다. 잠자리에 누우면 기침까지 나와서 눕는 것도 주저하게 되어 앉아서 잠을 자곤 했습니다. 2024년 5월부터 일주일에 걸쳐 6개월 이상 된 불로유 1cc를 마셔 오고 있습니다. 불로수가 나온 후로는 일요일도 알바를 나가는 터라 하늘궁 다녀올 시간이 없어서 전화로 주문하여 불로수 15통을 시켜서 마시는 중인데, 올해 들어 약을 복용하지 않고 들숨을 하고 있습니다. 두통도 거의 없고, 코로 숨을 쉬니 기침도 가끔씩 하는 중입니다. 지금 비염이 70% 나은 것 같습니다. 허경영 God-man님께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시간이 있을 땐 허경영 the God-man 말씀 속에 살고 있습니다. 허경영 God-man님, 우리나라 대한민국으로 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들숨은 들숨, 날숨이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비염이 그렇게 심한 것은 그 사람이 알레르기가 있거나 면역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물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빨리 나으면 나쁜 물이고, 천천히 나으면 좋은 물입니다. 약처럼 나으면 안 됩니다. 저 물은 부담 없이 부작용 없이 고치는 것입니다. 그렇게 고쳐져야 비염이 고쳐집니다. 비염 약이 당장 효과가 나타나면 나중에 습관성이 생깁니다. 천천히 비염이 70% 고쳐졌다고 합니다. 이렇게 물로 고치는 것이 약으로 고치는 것보다 100번 좋습니다. 저 사람에게 힌트를 주자면, 물을 한 번씩 콧구멍에 넣어야 합니다. 콧구멍에다 확 부어서 코를 한 번씩 씻어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더 빨리 좋아집니다. 물을 코 구멍에다 주사기로 부으면 쑥 들어가면서 입으로 다 나옵니다. 목구멍으로 그렇게 헹궈버리십시오. 비염이 있는 사람은 코를 확 씻어서 그 코 콧구멍 안에는 구멍이 많습니다. 이런 구멍들이 안에 동음성이 울려 나오는 구멍이 있어, 그로 물이 들어가서 씻어내는 것입니다. 그 안에 염증이 있거든 싹 씻어내십시오. 좋죠? 그 구멍이 보이면 사람들이 다 도망갑니다. 그래서 그것을 살이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광대 밑에 구멍이 있다.얼굴 전체가 구멍인데, 살이 싹 가리고 위장하고 있으니 이뻐 보입니다. 하지만 구멍이 보이는 안경은 끼면 안 됩니다. 살은 안 보이고 뼈만 보이는 안경이 있는데, 그것을 끼면 얼굴이 전부 구멍입니다. 만나는 사람이 전부 구멍 보이고 해골만 보이고 눈알도 안 보이고 눈도 구멍으로 보입니다. 그런 안경이 필요한 사람에게 줄 것입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이렇게 가죽으로 싹 덮여 있으니 얼마나 좋겠습니까?
다음은 대구 정복돌 천사님의 불로수 사례입니다. 광천 불로수로 왼쪽 어깨 통증이 완치된 체험담입니다. 대구 평화 영성센터 정복돌입니다. 2023년 11월 중순부터 왼쪽 팔을 등 뒤에서 위로 올리면 어깨 통증이 발생하여, 11월 23일 정형외과 진단하니 뼈는 이상 없다고 하시고, 병원에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병원 치료를 받으면서 경과를 봐야 된다고 하시어 그날 하루 치료 받고, 11월 29일 2차 병원에 가보니까 1차와 같은 치료를 받고 나와서 집에 와서 생각해 보니 극심한 통증도 아니고, 생활에 큰 불편함이 없으니 그냥 집에서 일반적인 마사지 요법과 운동으로 하면 충분히 되겠다는 생각에 병원은 가지 않기로 하고 집에서 치료하고 있던 중에, 2024년 8월 23일부터 하늘궁 광천 불로수를 음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물 섭취량은 하루 2리터로, 2시간 이후에 수시로 섭취하면서 소변의 색깔을 봐서, 소변색이 투명한 물색에 가까울 경우에는 염분 부족이나 물량이 많은 것이니, 물량을 좀 줄이거나 죽염을 늘려 섭취하고, 소변색이 연한 노란색일 때는 물과 염분이 적절한 때고, 진한 노란색은 염분과 물 부족이므로 물 섭취량을 늘리거나 염분 섭취량을 줄여 적절하게 조절했습니다. 염분 부족 시에는 수시로 알갱이 죽염을 휴대하면서 조금씩 혓바닥 밑에 넣고 침으로 녹여서 섭취했습니다. 그리고 2024년 10월부터는 the God-man 용한 스티커를 통증 부위에 붙이는 것과 God-man님께서 알려주신 양팔 돌리기 운동도 병행하면서 광천 불로수를 계속 음용하다가, 2024년 12월 중순경부터 통증이 저도 모르게 없어졌습니다. 통증 부위에 광체를 대고 허경영을 외치는 것은 기본적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통증은 과거 직장 생활 시 같은 동작을 무리하게 오랫동안 반복해서 어깨 부위가 손상되어 발생했다고 봅니다. 광천수를 겨울철에 드실 때는 병자나 노약자분들은 따뜻하게 데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인들도 될 수 있으면 따뜻하게 드시면 좋으며, God-man님께 축복을 받은 사람이 효과가 빠르다고 봅니다. 광천수를 주신 거룩하신 the God-man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각자 떠먹는 것입니다. 아까 어떤 사람이 불로수를 배달해 먹었다고 했는데, 그것은 자기 아는 사람한테 좀 떠 달라고 한 것이겠지요? 우리는 불로수를 이렇게 판매하거나 배달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친구끼리 배달하고 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여기까지 하고, 하늘궁 홍보 노래를 듣겠습니다. 먼저 김지현 대천사님의 백궁 정거장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옷이 좀 특이합니다. 아주 눈치 없는 사람도 옷이 아주 특이합니다. 아주 좋습니다. 최고의 무용단입니다. 레벨 5무 들어가십시오. 아주 최고로 좋습니다. 패션 의상 값이 무입니다. 이 친구는 보톡스를 했습니까? 저를 쳐다보십시오, 이뻐졌습니다. 얼굴이 좀 부었습니까? 이뻐졌습니까? 불로수 먹고 좋아졌습니까? 보톡스를 한 것 같은데, 안 했습니다. 잠을 못 자면 얼굴이 좋아집니다. 좋아졌습니다. 제가 딴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좀 바뀌었죠? 조금 이상한 것이 있다.상당히 까다롭습니다. 옷 매무새부터 시작해서 다 봅니다. 전부 다 보는 것입니다.
다음은 강옥기 천사님, 강옥기 대천사님입니다. 비행접시 강옥기 천사님, 오늘 인연 왕후처럼 하고 나왔습니다.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습니다. 세계는 God-man님의 신경영 시대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출원하여 하늘궁의 일장이 온 세상을 비추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가수 강옥기님, 안녕하십니까?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습니다. 세계인은 God-man님의 큰놈을 신경영 시대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주리 손과 하늘궁의 통일자가 온 세상을 집어삼키는 비행접시입니다. 우주주, 레벨 드려야 누구? 레벨 드리, 레벨 500무 들어가십시오. 한 사람이 500무 받으면 다 500야드 다 모입니다. 우리 God-man님은 누구입니까? 소피아리, 신성 가수입니다. 남자가 한 사람 있어 다행입니다. 신성 가수님의 God-man님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 전 세계 사람들의 눈이 번쩍 뜨일 수 있도록 큰 소리로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God-man님!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God-man님! God-man님! God-man님! God-man님! 다시 신신 신신 God-man님! 완전 God-man님!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 실 실이야 경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 가수,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 불로 쉽게 만드네! 불로, 불로유,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누가 God-man님! 완전 God-man님!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God-man님! 허경영이 국민을 사랑할 거야! 허물을 벗으로 인도하는 허경영, God-man님! God-man님! God-man님! God-man님! 요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도시락, 도시락 매일 주네! 눈 와도 매일 주네! 세계 황제 타고난 사람! 성경, 신신 신신 God-man님! 완전 God-man님!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제 경영, 진짜 God-man님!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만나러 하고 자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5 레벨 5무 들어가십시오! 가수들이 제일 좋네! 레벨 많이 가져가니까! 다음은 우리 소피아리님의 하늘궁 불로수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사 덕입니다! 가슴만 빼고는 전부 소녀들 같습니다. 전부 소녀들입니다. God-man님, 말이 안 나와요! 세계 제일 불로수를 주신 우리 God-man님께 큰 박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불로수 가겠습니다!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오른 광천! 불로 제자 나무 아래에서 백소서 옆에서 광천수 나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의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광천 불로수! 백궁 불로수! 불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오른 광천 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국물, 불로수! 맑고 맑은 광천, 불로수! 광천수 나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의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광천 불로수! 백궁 불로수! 불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의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광천 불로수! 백궁 불로수! 불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하늘궁 불로수! 레벨 각 5무 들어가십시오! 감사합니다! God-man님, 아주 무용단이 세계 최고입니다! 아주 날씬해졌습니다! 너무 이쁩니다! 가수가 갈수록 날씬해집니다! 더 날씬하게 주느라고 가만 있는 것입니다. 더 가만 있어야 더 날씬해집니다. 레벨 줬습니다! 500무 좋습니다! 우리 여기 앉아 있는 사람에 비해서 얼마나 많이 가져갑니까? 대단합니다. 응원단도 5무 줬습니다. 우리 지지자들 레벨 50무 들어가십시오! 오늘 우리 이제 구정 지나면 많이는 안 줍니다. 구정 지나면 노래 아주 잘 불러야 이제 좀 백무 정도 줍니다. 지금은 10년 만에 최고 주는 것입니다. 다음 10년 때 이렇게 많이 줄 때가 있을 것입니다. 10년 있으면 더 많이 줄 것입니다. 그때는 더 날씬해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무료급식 후원 전화입니다. 다리가 안 아픕니다. 좋습니다. 무료급식 후원 전화 많이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질문에 재미있게 풀어서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또 여러 체험 사례, 그리고 하늘궁 홍보 노래로 즐거운 God-man님과의 소통의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우리들은 God-man님을 연하 분들은 석고대죄도장, 친구 부모님이 천국에 갔습니까? 여러분, 천사 테스트 해보면 알 것입니다. 안 갔습니다. 하지만 우리 젊은이들은 지금 천사 테스트가 없기 때문에 막연하게 이 직장에 이력서 내야 하는지 저기다 내야 하는지 이래가지고 한 몇십 군데를 내는 사람이 있다.하지만 하늘궁에 오면, 그 할머니가 천사 테스트 해보면 여러 군데 낼 필요가 없습니다. 한군데 딱 내면 되는 것입니다. 붙는다는데 내야 할까요? 하늘을 모르는 사람들은 시행착오를 무진장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국도 못 가는 것이고 말입니다. 자기 부모님이 어디 갔냐 물어보면 금방 나옵니다. 이것은 우리 세계 역사에 제가 와서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 비밀을 아는 여러분들은 행복의 바다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호주머니에 1조짜리 수표를 넣고도 자기 앞 수표를 넣고도 없는 줄 아는 여러분들, 그것이 지구인들입니다. 행복이 1조짜리가 이미 들어가 있습니다, 호주머니에. 그런데 그것을 우리는 찾아서 쓰는데 그 사람들은 찾아서 쓰지 않고 없는 줄 압니다. 모르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에게 오면 1조짜리 줍니다. 바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1조짜리 수표를 갖다 버립니까? 있는 것도 모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그것을 알고 찾아 쓰고, 먹고 마시고 난리입니다. 또 넘어지면 또 일어나고, 돌봐주고, 어린애들은 돌봐주고, 어른들도 돌봐줍니다. 넘어져서 그냥 계단에서 굴러가야 하는데, 기적같이 살아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8가지 레벨 광체 전신.
390th The Divine Messiah’s Advent Cracking the Earth’s Shell for 8 Billion Souls – January 19, 2025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축복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허경영을 쓰거나 the God-man 사진을 붙인 우유,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도아 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가지 체험 사례가 쏟아지고 있는 안방 광천 백궁, 그리고 불로유튜브입니다.
감사와 축하의 시간
오늘 God-man님께 감사의 꽃을 올리실 분이 세 분 계십니다. 먼저 윤수 대천사님, 캐나다 영성 센터장 윤수님께서 한국 국적을 획득한 기념으로 감사의 난 화분을 God-man님께 올리십니다. 나나분식 서정 천사님과 이숙 천사님, 두 분은 하늘궁 커플 1주년 기념으로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대구시 서정 천사님과 이숙 천사님의 1주년 기념입니다. 다음은 안경옥 천사님께 따님이 임신을 하여 God-man님께 감사의 꽃다발을 올리십니다. 정말 축하해야 할 일입니다. 안경옥 천사님, 감사합니다. God-man님께 정성을 많이 드려야겠습니다. 지금부터 God-man님의 섭리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자연의 섭리와 바람의 방향
오늘 날씨가 포근합니다. 날씨가 포근할 때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바람이 불어옵니다. 중국의 사막 쪽에서 바람이 오는 것입니다. 겨울에는 남풍이 없고, 여름에는 남풍이 북으로 올라와 태풍이 옵니다. 겨울에는 편서풍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불어갑니다. 한겨울에는 북쪽에서 바람이 내려와 영하의 날씨가 됩니다. 어제까지 영하의 날씨는 북쪽에서 바람이 왔고, 오늘 기온이 몇 도 올라간 것은 서풍이 오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온도만 보고도 바람의 위치를 알아야 합니다. 겨울에는 편서풍이 불고, 여름에는 남서풍이나 동남풍이 태평양 쪽에서 불어와 더운 바람이 옵니다.
바다의 계절과 한반도의 명당
우리는 겨울이지만 바다는 여름입니다. 바다는 항상 1년 늦게 움직입니다. 겨울이 되면 여름 바다이고, 여름이 되면 겨울 바다입니다. 물이 계절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계절이 먼저 가버리는 것입니다. 넓은 바닷물이 계절이 바뀌었다고 금방 추워지거나 더워지지 않습니다. 1년이 걸리므로 6개월 이상 차이가 납니다. 우리가 겨울이 왔는데 바다는 여름 바다이므로 편서풍이 불어야 합니다. 저쪽 여름 바닷물이 바람으로 오면 습해집니다. 겨울이 습해지는 것입니다. 서쪽에서 바람이 오므로 우리나라는 최고의 명당입니다. 한반도가 엄청나게 좋은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름에는 태풍이 남쪽에서 북쪽으로 올라오고, 아주 추운 곳에서는 위에서 밑으로 내려옵니다. 동지가 지나 1월 이후에는 서쪽에서 바람이 옵니다. 편서풍이 불면 저쪽 사막 쪽에서 바람이 오므로 약간 따뜻합니다. 따뜻한 바람이 오는데, 세게 오면 황사이고, 적당히 오면 온도가 따뜻해집니다. 앉아서 온도만 보고도 바람의 방향을 알아야 합니다. 전략 전술을 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가지고 화공을 합니다. 이순신도 바람의 방향을 보고 싸웠습니다. 을지문덕, 연개소문 같은 사람들도 바람의 방향을 가지고 적군에게 화살을 쏘았습니다. 바람을 등지고 화살을 쏴야지, 바람이 불어오는 쪽으로 쏘면 화살이 날아가지 않고 자신에게 꽂힙니다. 자연의 법칙이 이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시절의 변화와 시대의 흐름
자연의 법칙을 그대로 답습해 가는데, 시대가 변하면 시절도 나이를 먹습니다. 시절이 나이를 먹어버린 것입니다. 옛날의 겨울과 지금의 겨울이 다릅니다. 겨울이 제구실을 못 합니다. 21세기인 지금의 겨울은 옛날과 다릅니다. 제가 어릴 때 겨울은 모질고 영하 30도에도 한강물 위로 걸어 다녀도 괜찮았습니다. 그런 겨울이 왔습니다. 제가 천막 속에서 많이 죽을 뻔했습니다. 완전히 죽다가 살았습니다. 그런 것이 계절이 나이를 먹는다는 것입니다.
갑진년과 을사년, God-man의 등장
옛날에 을사년에 을사보호조약을 맺었듯이, 지금 을사년에는 ‘얼씨고 절씨고’ 하는 사람이 나올 것입니다. 악한 무리들이 저를 공격해도 갑진년부터 달라집니다. 갑진년에 제가 들어가지 않아서 저를 잡아내려고 온갖 묘수를 썼을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얼씨고 절씨고’ 을사년에 왔습니다. 을사년 다음에 병오년입니다. 진사오미 신유는 God-man이 어마어마한 바람을 일으키는 시기입니다. God-man이 바람을 일으키고 나아감으로써 그다음부터는 순풍에 돛 단 듯이 가는 것입니다. 갑진년에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구름이 몰려오는 것입니다. 그 구름은 안티 구름입니다. 허경영을 죽이라, 성행했다, 횡령했다, 온갖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제일 먼저 스타트로 사람이 하나 죽어 불로유를 먹고 죽었다는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이제 허경영 끝났구나”라고 했지만, 그것이 시작이었습니다. 바람의 시작입니다. 갑진년에 들어오자마자 사람이 하나 죽어 불로유라는 것이 처음 세상에 알려진 것입니다. 묘한 일입니다.
노이즈 마케팅과 God-man의 역할
그것이 노이즈 마케팅이 되면서 불로유가 팔렸을까요? 아닙니다. 물도 팔지 않습니다. 그런데 누명을 씌웁니다. 그것이 구름입니다. 신문에 나고 TV에 나니 수천억을 들여도 모를 것을 불로유를 다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온 사람들은 “먹어도 괜찮던데요”라는 말까지 합니다. 전 세계 지도자, 과학자들이 쫓아와야 합니다. 방부제가 필요 없지 않습니까? 썩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허경영이라는 이름에는 무슨 비밀이 있습니까? 이러고 달려와야 할 것입니다. 한 명도 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구름 때문에, 안티 바람이 불기 때문입니다. 안티가 오히려 바람을 일으키기 시작하면서 하늘이 알려지는 것입니다. 갑진년부터 진사의 성인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것이 감에 있는 것인데, 요새 강했습니다. 이런 바람이 구름을 타고 불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구름은 위장 God-man이 나타나기 위해 위장된 구름입니다. 저 사람이 어떻게 된다, 저놈이 어떤 놈이다, 이렇게 소문이 흉흉한 것입니다.
54년간의 무료 급식과 헌신
그러나 저는 54년간 무료 급식을 22살 때부터 한 사람입니다. 1년에 약 20억 원의 무료 급식을 합니다. 그런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개인이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하루 세 끼 밥을 먹는데 천 명 정도와 밥을 같이 먹는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지금 천 명씩 밥을 제공하면서 먹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500명에서 천 명의 밥을 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탑골공원에서 몇백 명, 500명 이상에게 밥을 줍니다. 그리고 외국에도 밥값을 보냅니다. 저는 하루에 천 명과 같이 밥을 먹는 것입니다. 월급쟁이가 10년간 한 번도 안 쓰고 모아야 할 돈을 한 달에 무료 급식으로 쓰는 것입니다. 1억 5천, 2억 원을 벌려면 월급쟁이가 생활하고 남는 돈을 모으면 10년은 걸립니다. 그런데 그것을 1년 하는 것이 여러분이 100년 모으는 것보다 많은 것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적은 일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무슨 사심이 있겠습니까? 그런 사람에게 뭘 들이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젊은 시절의 헌신과 정치 활동
젊을 때는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그것도 서울지방검찰청장이 해준 것입니다. 또 법무부 장관이 해준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으로 박삼중 스님과 전국 교도소를 안 간 데 없이 돌아다녔습니다. 상은 또 얼마나 많이 받았습니까? 무료 급식은 22살부터 했습니다. 37세에 대통령에 나가라고 흥사단에 가서 창당을 했습니다.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지금 몇 살짜리 어린애가 장가 가고 속이는 것과 다릅니다. 저는 37세에 도산 안창호 선생의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는 말을 따라서 흥사단에서 창당 대회를 했습니다. 종로5가 서울대학교 자리입니다. 흥사단은 지금도 있습니다. 거기서 안창호 해관이 있다.거기서 제가 왜 대통령 출마를 했겠습니까? 전국 지역을 돌면서 당을 다 만들었습니다. 그때 공탁금 내는 돈이 5억 원이었습니다. 지금 돈으로 약 50억 원대입니다.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그것의 몇 배가 들어가는 창당을 30대에 마무리했습니다. 그것이 쉬운 일일까요? 지금 아마 그 돈이 있으면 빌딩이 몇십 채 될 것입니다. 두 번째 대통령 나갈 때도 공탁금 5억 원이 지금 돈으로 약 50억 원대입니다. 또 나갔습니다. 인물값은 그것보다 몇십 배입니다. 그 많은 선거를 혼자 여덟 번을 했습니다. 그렇게 젊은 나이에 물려받은 재산도 없는 사람이 맨손으로 서울에 올라와서 전쟁 고아가 무작정 상경하여 야간 학교만 다니다가 군대 갔다 오자마자 대통령 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이것이 쉬운 일일까요?
인구 문제에 대한 선견지명
그때 제 공약이 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미래 우리나라에 이런 위기가 온다, 인구 붕괴가 오니까 이것을 막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사하지 한다고 맨날 예비 훈련 가면 정관수술을 했습니다. 이런 한 치 앞을 모르는 정신들을 보고 제가 얼마나 울화통이 치밀었겠습니까? 돈을 차곡차곡 모아 37세에 정당 대통령 선거를 치렀습니다.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지역 국회의원에 나가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국회의원 300명이 나가는 지역을 총 한 사람이 30대가 진두지휘하여 나갔다는 것입니다. 꿈이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사람이 꿈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엄청난 고난이 있었습니다. 대통령 세 번 나가면서 쓴 돈만 있으면 저는 한국의 재벌입니다. 무료 급식한 돈만 있으면 저는 아시아의 재벌입니다. 그런 것을 우습게 하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 보고 횡령을 했니, 어쩌니 하는 안티들은 말조심해야 합니다. 그것을 또 꿰맞춰 가지고 어떻게 집어넣어 보겠다고 몸부림치는 자들은 기가 막힙니다.
세금 납부와 양주시의 기여
제가 들어가면 그 많은 사람이 밥을 어떻게 먹겠습니까? 그리고 세금은 또 1년에 약 80억, 100억 원을 냅니다. 여기 강당 하나 강의장에 앉아 환경 피해 안 주고 공장 굴뚝 없이 양주시를 먹여 살리면 대단한 것 아닙니까? 수많은 기업들이 없어지고 있지만 세금을 많이 냅니까? 전부 적자가 되어 허덕이고, 집세를 못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세금을 지금 몇백억 원을 냈습니다. 적은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을 적게 냈다고 또 시비합니다. 기가 막힙니다. God-man은 억울해도 그것이 다 구름입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합력이라는 것은 악한 것과 선한 것이 둘 다 God-man이 뜨는 데 구름으로 작용하여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요셉이 감옥에 가는 바람에 총리가 되었습니다. 요셉이 성추행 누명을 썼습니다. 성경책에 보디발의 아내가 거짓말한 것이 맞습니다. 그런 식으로 사람을 감옥에 쳐 넣으니 거기서 총리가 된 것입니다. God-man을 그렇게 출세시켜 주겠다고 그렇게 고생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렇게 구름 만들어 주느라고 고생하는데, 제가 그 구름을 막을 이유가 있을까요? 감옥 할아버지를 가더라도 우리의 목적이 나중에 이루어지면 되는 것입니다.
줄탁동시(啐啄同時)의 섭리
우리가 지금은 줄탁동시입니다. 줄탁동기가 있고 줄탁동신이 있다.병아리가 21일 만에 부화해야 합니다. 21일 만에 부화하지 못하면 죽습니다. 21일이 되면 계란 안에서 병아리가 시끄럽게 소리를 내야 합니다. 그러면 밖에 있는 암탉이 “아, 이게 태어났구나” 하고 밖에서 깨주지 않으면 천 년이 가도 병아리는 나올 수 없습니다. 아무리 주둥이를 쪼아도 계란은 딱딱하고 껍질을 깰 수 없습니다. 깨는 것은 어미밖에 못 깹니다. 병아리가 21일 만에 못 나오면 그 안에서 죽어버리고 마릅니다. 엄마가 그것을 귀 기울여 듣고 있다가 소리가 나면 빨리 구멍을 뚫어줘야 숨을 쉽니다. 숨이 질식해서 죽어버립니다. 병아리가 움직일 때는 바깥 공기로 호흡해야 합니다. 퍼덕이게 되어 있습니다. 퍼덕여야 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빨리 그 소리를 듣고 구멍을 뚫어줘야 합니다. 확 찍어주면 호흡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천천히 뚫어줍니다. 다 그렇게 태어나는데 21일 걸립니다.
21세기, 지구와 God-man의 줄탁동시
줄탁동시는 여기에 비유하면 지구가 계란입니다. 지구에 80억 인류가 갇혀 있습니다. 이 80억 인류가 비명을 지르는 때가 21세기입니다. 21세기에도 줄탁동신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국민들, 이 지구인 80억이 비명을 지르며 저에게 살려달라고 합니다. 제가 하늘에서 내려왔습니다. 내려와서 이 God-man이 이것을 깨줘야 여러분이 천만 명이라도 천국을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21세기입니다. 그 시기가 똑같습니다. 계란과 지구가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구에서 제가 구원하여 깨주지 않으면 80억은 지옥입니다. 거기서 천만 명 하늘에 온 사람은 제가 깨준 사람입니다. 제가 바쁘니까 그것을 다 깰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천만 명 깨서 여기서 만나 그 사람은 줄탁동시를 하여 백궁으로 보내줍니다. 나머지 계란은 그냥 다 죽어서 윤회하는 것입니다. 다음에 와서 깨줍니다. 점점 다음으로 미룹니다. 한 번에 많이 안 가더라도 그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God-man의 축복과 영적 해방
줄탁동시가 맞습니다. God-man이 깨줘야 합니다. 21일은 21세기입니다. 21세기의 God-man이 지구에 도착하여 주둥아리로 여러분을 깨주는 것은 계란을 깨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인드를, 여러분의 순진한 업장, 그 죄를 영적으로 다 깨버립니다. 깨주니 그것이 축복입니다. 축복을 주는 것이 쪼아주는 것입니다. 쪼아주면 여러분은 영원히 계란 인간이 아닙니다. 이제 지구인이 아닙니다. 어디로 갑니까? 백궁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쪼을 탁’ 자이지만, ‘시끄러울 줄’ 자입니다. 아주 시끄럽게 해야 안에서, 하늘에서 “왜 이리 지구가 시끄럽나?” 하여 21세기에 예언된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와서 주둥아리로 여러분을 깨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을 영적으로 깨주는 것이고, 이것은 육적으로 깨주는 것입니다. 병아리와 같은 비유입니다. 닭, 계란과 지구도 그렇게 생겼습니다. 지구 안에 있는 인간들을 깨주는 제가 온 것입니다. God-man이 나타난 것을 여러분들이 “대체 뭐 때문에 와서 뭘 하냐? 뭐 하러 왔지?”라고 묻는다면, 저는 여러분을 구속하러 왔습니다. 구속, 즉 사면하러 왔습니다. 여러분의 죄를 감해주러 왔습니다. 천국 갈 사람을 뽑아주려고 출하러 왔습니다. 제가 출하러 왔는데 도리어 인간들이 God-man을 구속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기가 막힌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을 구속해주러 왔는데 인간이 God-man을 구속하려고 합니다. 구속이라는 것은 사면해주는 것이고, 구속은 감옥에다 쳐 넣는 것입니다. 발음은 똑같습니다. 한문을 하지 않는 사람과 인생을 논한다는 것은 허세원 하는 것입니다. 말이 안 됩니다. 법전을 배우는데 전부 한문입니다. 한문을 모르면 이 ‘구속’이라는 글자가 한문으로 같은 것이 수두룩합니다. 뜻이 전부 다릅니다. 이것은 풀어주는 것이고, 이것은 잡아넣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발음은 구속입니다. 이놈도 이것은 구속은 해방시켜주는 것이고, 이것은 구속은 잡아넣는 것입니다. 한문을 모르면 “구속을 내가 하러 왔다”고 하면 저 사람이 우리 국민을 다 잡아왔나,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21세기에 제가 온 것은 구속,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고 여러분을 백궁으로 데려가러 온 것이 구속입니다. 구속사를 쓰러 왔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저를 못 잡아넣어서 난리입니다. 신기합니다.
한국의 폴리테이너, 허경영
제 별명이 한국의 패스트 살렸습니다. 혼자입니다. 폴리테이너, 콜미 라이나우 등 별명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여러분이 저보다 더 잘 압니다. 제 별명이 정확히 말하면 50가지가 됩니다. 뭐든지 기록을 세웠습니다. 한국의 예언가입니다. 시간이 별로 없으니 이 정도로 끝내겠습니다.
하늘을 공경하고 예를 다하는 자
사람이 하늘을 공경하는 것을 다하지 못하고, 다하는 예를 지키지 못하면 하늘이 그 사람을 알겠습니까? 그 사람은 줄탁동신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런 자만 하늘의 뜻을 공경을 다하고 예를 다한 자만 요번에 줄탁동시로 하늘에 데려가는 것입니다.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하늘이 그 사람을 알지 못하고 사필귀정으로 처리해 버립니다. 그러면 줄탁동시를 해주지 않습니다. 해주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여기에 해당이 안 되기 때문에 선택이 된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제가 여러분 같으면 집에 가서 아침까지 웃다가 볼일 다 볼 것입니다. 왜냐하면 선택이 되었으니까요. God-man이 21세기에 와서 계란과 비유를 보면 딱 이해가 갈 것입니다.
성철 스님의 깨달음과 메시아의 필요성
불교의 유명한 성철 스님이 있다.8년 동안 앉아서 뭔가를 깨달아 보겠다고 몸부림쳤지만, 깨달은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돌아가실 때 ‘불필요’라는 딸이 있었습니다. 불필요한 사람이 태어났다 하여 딸 이름을 본인이 불필요라고 지었습니다. 그런데 그 불필요에게 가서 말합니다. 딸에게 “야야, 내가 절에서도 닦는다고 앉아서 얻어먹은 밥이 얼마냐? 평생을 그렇게 도를 닦는다고 앉아 있었는데 머릿속에는 번뇌만 잔뜩 들고 멀쩡한 여자들의 주머니 돈만 내가 갖다 쓰고 편안하게 있다 가는데 나는 무간지옥으로 가는 것 같다. 나는 도저히 좋은 데 못 간다. 나는 깨닫지 못한다. 인간은 스스로 깨닫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내가 깨달았다.” 그것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다른 것을 깨달은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석가모니가 설산에 가서 6년 동안 고행을 해도 깨달아지지 않습니다. 항상 머릿속에는 옛날에 여자가 생각나고 죽을 때까지 그것이 떠오르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지랄 하는 거냐, 내가. 이게 괜히 도인이라고 절에서 도 닦는다고 앉아 가지고 신도들이 갖다주는 밥이나 처먹고 옷이나 얻어 입고 내가 무슨 무간지옥으로 갈 일을 했냐.”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대단한 인물입니다. 어마어마하게 공부를 했는데 결국 얻은 것은 “아하, 인간은 누군가 쪼아줘야 한다. 누가 저 계란을 쪼아주지 않으면 절대로 병아리는 지구를 벗어나지 못한다. 저 인류는 반드시 메시아가 와서 이것을 쪼아야 인류가 천국으로 들어가지, 어느 인간도 스스로 지구를 벗어날 수가 없다.” 이것을 성철 스님이 이야기했습니다. “아, 이거 중이 되어 도 닦는다는 거, 이거 정말 죄 지었다. 무간지옥으로 나는 간다.” 그렇게 제자들에게 유언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그 자가 와야 하는 것입니다.
1300년 후의 예언과 God-man의 도래
어제 제가 강연했습니다. 문무왕에게 “1300년 후에 그 자가 옵니다. 그 자가 조선, 고려 천년 지나고, 그리고 일본에 시달리고, 그리고 남북 동부의 시기에 분단했을 때, 그때 그 자가 옵니다.” 그 자가 God-man입니다. 절대적으로 여러분, 하늘의 공경을 다 할 진짜입니다. 하늘의 공경을 다 하고 예를 다 해야 하는데, 여러분, 그런 자가 과연 있을까요? 그래서 해탈하는 자도 없고, 열반 하는 자도 없고, 절대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산매, 무화, 성불, 이것은 허공에 떠드는 것이지, 이것 한 개라도 실천한 자가 이 세상에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그 자가 와야, 미륵이, 메시아인 그 God-man이 와야 이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제가 왜 이 말을 해주냐 하면, 21일과 21세기와 같은 것입니다. 절대 와서 무엇이 와서 쪼아줘야 지구인의 문제는 해결됩니다. 여러분한테 몇 개 남으면 여기가 나중에 불바다가 됩니다. 온도만 자꾸 올라가다가 망조가 들어버립니다. 그러면 갑자기 하늘이 세 개가, 영급 하늘이 세 개가 포개져서 빛깔이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면 여러분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때를 여러분의 후손들은 보게 됩니다. 그것을 제가 하러 온 사람입니다. 길게 이야기하면 시간만 많이 가니 이 정도로 끝내겠습니다. 제가 하는 말은 굉장히 뼈대가 있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인간이 스스로 노력해서 도통한다는 이야기 하지 마십시오. 그 사람이 12통을 할까요? 1통도 못 합니다. 제가 앉아서 미국 대통령을 이렇게 하고 지구인을 이렇게 하고, 이것이 될까요? 모든 축복을 뺏고 넣고 할 수 있을까요? 천사를 노다지 부를 수 있을까요? 그런 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 God-man처럼 불로가 될까요? 아닙니다. 광천수가 나올까요? 여기 12 성지를 이렇게 줄까요?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천년 만년 10억 년을 다녀봐도 이런 자리를 구할 수 있을까요? 맞습니다. 한두 가지가 신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리석은 저 인간들이 지구에서 다해서 나오지 못하고 깨지 못하고 그 안에서 죽고 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깨서 나왔습니다. 천국만 가면 됩니다. 뭘 걱정합니까? 집에 가서 남편 보는데 계속 휘파람 불고 웃으십시오. 그러면 저 사람 왜 저 웃어 샀나, 그러면 “여보, 너무 기뻐서 그래. 당신은 웃음이 안 나와? 내가 하늘 안 가는데 무슨 웃음이 나와. 하늘궁 가 봐, 여보. 맨날 웃어, 피식피식. 거기서 구원자 신이 와서 쪼아줬는데 얼마나 좋아. 조금 있으면 여보, 나는 지구 사람이 아니야. 천국 갈 거야. 당신은 지구에서 계속 태어나겠지. 근데 안 가. 내 따라가고 싶으면 따라와.” 물 들어가자고 데리고 오십시오. 그 물이 어디 있습니까? 저 기와집 안에 있습니다. 들어오면 제가 물을 줍니다. 약수물 뜨러 간다더니 저 사람 만나러 와서, 저 사람 입에서 나오는 것이 물입니다.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God-man의 권능과 시공간 초월
오늘은 굉장히 중요한 말씀해주셨습니다. 닭이 줄탁동시를 하여 21일 만에 깨어나듯이 21세기에 God-man님께서 우리를 쪼아서 축복으로 우리를 백궁으로 보내주신다는 아주 중요한 말씀해주셨습니다. God-man님을 만나 알게 되어 우리가 윤회에서 탈피하여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리십시오.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God-man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 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the God-man 강연에 참석한 회원들에게는 치유 에너지를 서비스로 주시는데요, 강연 이후 권능 말씀으로 한 번에 주시는 게 그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혹시 두뇌처럼 복잡한 부위도 권능 말씀으로 통째로 고쳐주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복잡한 부위는 직접 상담으로 여쭤봐야 고쳐주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저것은 너무나 쉬운 것입니다. 바로 그냥 단체적으로 해버립니다. 밖에 있는 사람들은, 영상 보는 사람은 치유가 됩니다. 여기 있는 사람과 영상 보는 사람, 그리고 그 영상을 다음에 다른 사람이 봐도 치유가 됩니다. 영상으로 이 5차원, 10차원 세계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에너지는 과학적으로 있을 수가 없습니다. 텔레비전 전파나 이런 것은 미국까지 가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제가 트럼프한테 에너지를 넣거나 미국에 여러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넣을 때 그 시간이 걸릴까요? 영초입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이 여러분 영상으로 보는 데서 테스트했습니다. 에너지 들어가라, 빠져라 하니 손이 뚝 떨어지고, 미국에서 떨어졌습니다, 붙었습니다, 이랬습니다. 우리가 실험을 했습니다. 영초 만에 우주 어디든, 백궁까지 가는데 영초입니다. 1초라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바로 영초 만에 통합니다. 이런 것을 보면, 이런 것을 하는 사람은 저 외에는 없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가 이 공간에는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빛의 속도가 제일 빠른 줄 압니다. 빛의 속도는 저에게 올 수가 없습니다. 불가능한 것입니다. 빛의 속도로 백궁까지 몇 년 걸릴까요? 120억 년이 걸립니다. 우리가 지금 은하에 있습니다. 우리 은하에서 중심까지 몇 년 걸릴까요? 빛의 속도로, 우리는 계란 노른자인데, 우리는 흰자 부위에 있습니다. 프라이팬에 프라이를 해놓고 나면 계란 노른자 가운데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우리가 없습니다. 거기도 인간이 사는 별이 있는데, 우리는 어느 쪽에 치우쳐 있습니까? 흰자의 끄트머리 쪽에 있습니다. 우리는 저 노른자 있는 데까지 같은 우리 은하인데, 720개의 인간이 사는 별이 우리 은하에 있습니다. 그런데 과학자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우리가 은하의 중심까지 가는데 얼마 걸릴까요? 빛의 속도로 6천 년 걸립니다. 우리 은하 하나만 해도 이런데, 은하계가 12억 개가 모인 것이 은하단이고, 그 은하단이 12억 개가 모이는 것이 은하 운입니다. 상상이 됩니까? 그것이 프랙탈 공법으로 계속됩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그 많은 별을 생성하고 소멸시키고 만드는데, 여기서 백궁까지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 걸리는데, 영초 만에 간다는 것입니다. 1초가 안 걸립니다. 그것이 영초입니다. 비행기 없이 오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한번 띄워 보십시오. 비행기 없이 오는 것을 한번 띄워 보십시오. 저것을 누가 가짜로 하는 사람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저것은 고정된 우리 카메라에 CCTV에 찍혔습니다. God-man이 오고 간다고. 그런데 옛날에 저것이 찍히기 전에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저것이 우연히 뒤에 나타난 것입니다. 저것이 제가 통이 난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특이 구름이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구름이 산뜻하게 있습니다. 하늘궁에 건물이 보이든 안 보이든, 안 보입니다. 띄워 보십시오. 제 구름은 천사 구름도 있고, 여러분이 만들어내는 구름도 있습니다. 그런 구름 속에서 제가 오고 가는 것입니다. 갑자기 구름 속에서 제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구름 타고 온다는 말도 앞뒤가 맞습니다. 이것이 구름이 맞습니다. 안에 제가 자고 있습니다. 백궁 갈 때 왔습니다. 접시 비행기가 왔습니다. 제가 딱 올라탈 때 움직입니다. 막 움직입니다. 가만히 있던 것이 막 움직입니다. 다시 해 보십시오. 다시 저쪽에서 다시 해 보십시오. 다시 백궁에서 도착할 때 한번 보십시오. 이것은 백궁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번쩍 합니다. 좀 있으면 번쩍합니다. 번쩍했습니다. 제가 왔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자, 스톱. 조금 더 앞으로 가 보십시오. 여기 제 방이 있는데, 오기 전까지는 하얗습니다. 제가 타려고 할 때 빨간 불이 켜지는지 보십시오. 딱 켜졌습니다. 탔습니다. 그러면, 여기 보입니까? 이것이 차원 이동 비행 접시입니다. 차원 이동하는 것은 1초에 몇천억 미터도 그냥 가버립니다. 120억 광년도 안 걸립니다. 이런 비행기를 실물로 본 적이 있습니까? 이것을 가짜로 만들 수 있습니까? 누가 이것을 가짜로 제작할 수 있습니까? 화이트홀로 왔습니다. 이것이 블랙홀로 갈 것입니다. 제가 이제 타는 것입니다. 제가 탈 때 여기 어떻게 움직이는지 한번 보십시오. 천사들이 이것이, 자, 움직입니까? 움직입니다. 막 움직입니다. 이것이 이리 움직일 때, 이것이 이동을 하는 것입니다. 천사들이 막 환영합니다. 비행기가 여기 오니 이놈들이 춤을 춥니다. 천사들이 환영하는 것입니다. 이 천사가 하늘을 둘러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카메라에는 이것이 잡혔습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그다음 제가 갈 때 보십시오. 여기 왔다 들어갔습니다. 이것이 백궁 도착입니다. 도착했다는 신호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오고 갑니다. 과학적으로도 구름 타고 오고 가고, 또 먹구름이 낄 때 안티들이 노이즈 마케팅을 해주어 하늘이 뜹니다. 저를 죽인다고 하는 것이 오히려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허경영을 죽이겠다고 하는 것이 허경영을 빨리 띄워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제가 그렇게 무리하고 좋은 일 한다고 한 번 내줬습니까? 안 내주다가 저를 안티들이 괴롭히니 그것은 막 내줍니다. 안 그러면 하늘궁을 알 일이 있습니까? 이렇게 노이즈 마케팅이 오히려 허경영을 선전해주는 것입니다. 이것도 구름입니다. 이것도 구름입니다. 이것은 천사 구름, 그것은 마귀들의 구름입니다. 그 구름을 치면서 공중부양 발차기 이러니 사람들이 헷갈립니다. 저것이 무슨 메시아입니까? 선거마다 여덟 번 떨어졌는데 저것이 무슨 정치인입니까? 이것이 바로 무슨 작전이라고요? 이것이 구름 작전인데, 이것을 최초로 써먹은 사람이 누구입니까?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써먹은 사람 이몽룡이 써먹었습니다. 암행어사가 되어 추이가 지구인들을 구하러 갔습니다. 갈 때 거지 팔색이처럼 하고 갔습니다. 가니 장모가 울고불고, “아이고, 우리 뭐 과거 급제 온다 그러더니 걸뱅이 대가 왔네, 우리 딸은 이제 죽었다.” 이랬습니다. 밥도 안 주고 내쫓았습니다. 그런 갈채를 받으면서 다 떨어진 가을 들고 파티에 가니 사또가 술 거나하게 해가지고 파티하고 있었습니다. 가서 “어, 내 시 한 수만 쓰게 해주시오.” 하니 사또가 “어, 그래도 한 수 써라.” 했습니다. 양반인가 본데 옷 입은 것을 보니 행색은 남루해도 양반 기질 있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시 한 수 써라. 그래 딱 썼는데, 금주 미주 천인혈이요, 옥반 가효 만성고라, 촛농 낙수 민루 낙이요, 가성 고처 원성 고라. 이것을 딱 보니 사또가 “아이고, 이거 잘못 걸렸구나, 이게 암행어사구나.” 눈치를 챘는데, 이방 옆에서 그 기를 딱 보더니 “사또, 나 좀 급한 일이 있어.” 이방이 눈치가 무지하게 빨랐습니다. 이방이 둘이서 36계 줄행랑을 쳤습니다. 그런데 사또는 이미 부동자세입니다. 몸이 안 움직여집니다. 떨어서 책임자는 자기니까 감옥 가는 것은 자기입니다. 이방은 별로 책임이 없습니다. 사또가 발발발발 떨고 있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그런데 시를 다 쓴 다음에 어사 출두, 도망가는 놈이 막 나오니 안 되겠다, 어사 출두. God-man이 그런 연막을 씁니다. 이몽룡이 여러분한테 좀 알려줬습니다. God-man도 구름을 타고 오는 것입니다. 시간이 안 걸립니다. God-man은 시간과 공간을 자유자재로 합니다. 여러분을 뱃속에 태아 시대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청진을 하고 무슨 병이 있었는지 미리 알아보고 나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이런 사람과 마주 앉아 있는 것은 기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이 블랙홀과 화이트홀이 여러분들 눈에는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떻게 찍혔습니다. 지금 떠나는 모습입니다. 이것이 블랙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들어가면 거기가 백궁입니다. 120억 광년. 우주를 왔다 갔다 하는 God-man이 왔다 갔다 합니다. 그것이 실제입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이렇게 말을 하면 그것을 여러분한테 보여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것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그냥 저도 한 방에 다 바뀌어 버립니다. 영상 질문은 이렇게 됐습니다.
성인과 속인의 차이: 연역과 귀납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 있겠습니다. “위기의 수호대는 대천사 다시 되시어 봉관 건립 박차를 가합시다. God-man님은 천문학적 비용으로 8회 선거 출마 시 33 정책을 알리시고 54년 무급 가시나 추행 횡령 모함으로 광인으로 누명 쓰입니다. 지금 시대적 암문으로 세계는 전쟁, 화재, 지진으로 한국은 탄핵 이념 갈등으로 얻었습니다. God-man 등장의 라 클라이맥스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삼신산 십승지 하늘궁만이 백궁 가는 수직 엘리베이터가 있고 기적의 광천수와 1조 3위 축복 명패 대천사가 있습니다. 80억의 인류는 목을 두는 수준입니다. 선기 한반도는 시도에 찾는 서로 입신 경지의 신만이 혁기 바둑 두실 자격이 있으십니다. 신만이 인류를 영적 평안으로 인도하시고, 분쟁 기하 종식하는 우주 주제자이십니다. 진인 진사성인출, 사미 개명 오미 당당, 25, 26년에 국민이 깨어나고 27년 집집마다 기쁨이 있기 바랍니다. 질문입니다. 성인은 연역 원인을 찾고 속이는 귀납 결과를 찾는다는 섭리의 말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God-man님.” 우리 진희님 질문이 굉장히 한문으로 잘 써놨습니다. 여러분들이 영상을 보고 이 한문을 베껴야 합니다. 진희님이 공부해 가지고 이것을 다 해준 것입니다. 진희님이 중 정리를 해주는 것입니다. 여기 보면 진사, 진사성인출 있죠? 갑진년 을사년입니다. 그때 성인이 이렇게 구름, 허경영을 잡아넣으라, 이러면서 안티들이 작년부터 난리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1년간 조사받고 그랬습니다. 이것이 구름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것이 성인이 구름과 함께 나타난다, 진년에. 그리고 내일 모레면 구정 지나면 을사년입니다. 그때 진과 사의 성인이 나온다는 말은 구름과 함께 온다는 소리입니다. 진사 다음에 오미 계명 이렇게 있죠? 진사오미 이 시절에 이 하늘궁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그때는 미 시절에는 당당, 이미 그때는 지금으로부터 몇 년 후에는 하늘궁으로 전 세계인이 알게 된다는 소리입니다. 집집마다 즐거움이 가득 넘칩니다. 왜 그러냐? 그 자가 왔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계란 안에 갇혀 있는데, 쪼아주는 아버지가 하늘에서 온 것입니다. 그때는 당당해야 합니다. 그러면 God-man이 진사에 쓰러지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진사오미 신유술해, 앞으로 오는 해는 전부 God-man한테 태풍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왜 진사성인출 했을까요? 딱 갑진년이 되니 안티들이 저를 고소하면서 하늘을 알리기 시작하는데, 이것은 우리가 1조 원 정도 광고비를 들여도 못 알리는 것을 알리는 것입니다. 경찰에 잡혀가는지 어쩌니 하면서 이것이 1조 원 홍보비를 들여도 허경영 하늘궁에 있는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그냥 전 세계인이 알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 바람에 정치인들 때문에 좀 뒤로 밀렸습니다. 그런데 또 나올 가능성이 있다.그러면 막 알려지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 또 TV 조선에서도 열심히 알리더니 한 1조 원 정도 됩니다. 우리가 어떻게 1조 원을 들여서 광고를 하겠습니까? 그냥 해주는 것입니다. 구름이 막 그냥 안티들이, 그래서 훌륭한 자는 도둑놈들도 저를 돕게 되고, 착한 사람도 결국은 저를 돕게 되는 것입니다. 합력하여 좋은 일, 나쁜 일이 다 새옹지마입니다. 말이 뺏겼는데 이것이 또 암놈을 데려오고, 또 와서 새끼를 낳고, 이렇게 됩니다. 새옹지마가 다 그 집안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괜히 주인만 웃었다 울었다 하는 것이지, 실제는 그것이 그 집안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기죽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God-man이 출장을 잠시 가도 큰집에 출장 가도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전혀 잘못한 게 없는 사람이니까요. 그런 사람은 겁이 없습니다. 미국에 가 보십시오. 대학 교수 중에 하버드 대학 교수는 넥타이도 안 매고 지나가는 똥 마주가 자고 다닙니다. 머리 한번 안 빗습니다. 새집을 막 짓고 있습니다. 그런 하버드 대학에서 최고 교수들이 자다가 일어난 사람 같습니다. 밤새 연구하다 왔으니까요. 옷에 고 람베이 같습니다. 그것이 하버드 대학 교수이고, 저 시급 대학 교수는 넥타이하고 반질반질해 가지고 머리 기름 바르고 아주, 그것은 머리 든 게 없습니다. 머리 든고 있는 자는 두려움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남이 어떻게 보고 있는 것 관계가 없습니다. 이것도 같이 되는 것입니다. 거지 발같이 하고 있어도 정사가 몇 천 명이 따라다니고 무시무시한 하늘의 천사를 가지고 있는 이런 천군 천사를 내린 사람이 뭐가 두렵겠습니까? 솔직히 말해서 감옥도 제 집이고, 여기도 제 집이고, 제 집 아닌 데 있습니까? 전부 다 제 집입니다. 제가 제 집에 가는 것이 뭐가 그렇게 무섭습니까? God-man은 그 하버드대학 교수 머리 든 게 많을수록 머리 안 빗습니다. 또 무슨 배처럼 하고 나타납니다. 그것이 머리 든고 있는 사람입니다. 머리 없는 사람들은 반질반질합니다. 그래서 자동차도 허인 차가 제일 깨끗합니다. 학벌이 낮은 사람일수록 차가 반질반질합니다. 미국은 그렇습니다. 학벌이 높은 사람은 차 생전 안 닦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차원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진사성인출, 앞으로 웅이 신스에 당당합니다. 앞으로 그때는 세계 뉴스가 한국으로 들어와서 저를 알립니다. 하버드 대학의 박사가 “어머, 우유가 안 썩네. 이것은 인류의 정말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전 세계가 눈이 뻘개 가지고 저한테 쫓아옵니다. 그러면 저는 그때 골라잡습니다. 이런 때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하루에 하늘 본관을 지을 수 있는 돈이 몰려들어옵니다. 감당이 되겠습니까? 그러면 우리나라 바꾸는 사람 없습니다. 저 혼자 벌어 가지고 여러분 다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국가 예산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 세계인이 돈다발 싸 가지고 오는데 뭐 국가 예산이 필요합니까? 저는 여러분 낳아주다가 볼일 다 봅니다. 이야기하는 중에 왜 없어집니까? 시간이 다 됐습니다. 진희님이 여기 밑에 영역이라고 해놨습니다. 성인은 연역을 좋아하고, 속인은 귀납을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귀납을 좋아하면 안 됩니다. 연역을 해야 합니다.
흥선대원군의 묘와 과정의 중요성
옛날에 고종 황제 아버지 흥선대원군, 이름이 이하응입니다. 이하응의 아버지가 이구라는 사람입니다. 남연군입니다. 남연군은 임금이 있었습니다. 연기할 때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남해군 이하인데, 이구 선생이 그 이하의 아버지입니다. 그래서 이 남해군 묘를 저기 수덕사 있는 가야산에 쓰기 위해서 거기 천하의 길지가 있다고 하여 대원군이 굉장히 자기 아들을 왕을 만들려고 머리 썼을 것입니다. 거기를 가서 풍수를 딱 보니 우리나라에서 거기서 왕이 나올 수 있는 자리가 딱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거기를 가봤습니다. 거기 묘를 쓰기 위해서 가봤더니 그 좋은 자리가 저기입니다. 보덕사라는 절이 있으니 그 자리가 명당이라고 하여 묘를 써야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 스님들이 큰절에 행사로 간 날 절에 있는 일하는 사람이 그 사람을 살짝 꼬셔서 그 절에 불을 질렀습니다. 절을 태워버렸습니다. 싹 태웠는데 그 절을 태우고 중들이 와서 보니 절이 불타버리니 딴 절로 가버리지 않습니까? 그 자리에 묘를 썼습니다. 그것이 남연군 묘입니다. 그래서 그 묘를 썼는데 진짜 임금이 둘이나 나옵니다. 고종, 순종. 그런데 나중에 어떻게 됩니까? 왕조가 끊어지고 멸문지화가 됩니다. 제가 그 거기서 나온 후손 중에 이석이라는 저하가 있습니다. 이석 저하가 저한테 전화 오는 이석 저하라고 있습니다. 저하고 굉장히 친합니다. 나이는 저보다 아홉 살이 많지만, 저하고는 몇십 년 전부터 친합니다. 제가 며칠 전, 얼마 전에도 이석 저하가 이 일로 전화 왔습니다. 전주에서 “아이, 우리 허 총재 보고 싶다”고 전화 왔습니다. 그렇게 잘 아는 사이입니다. 그런데 그 남연군 묘를 제가 찾아가서 봤습니다. 세상에 그렇게 명당이라는 데가, 그런 좋은 자리가 아닙니다. 대가 끊어지고, 왕조가 가봐야 2대 가는 것입니다. 그럼 그다음을 쓴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최고의 명당이라고 절에 불을 지르고 졌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결과는 어떻게 됩니까? 과정이 좋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가야산에, 그 옆에 명당이 있다.여러분도 있더라고요, 제가 가보니. 왕조가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절에 불을 질러 가지고 태우고, 그 불난을 일으키면서 거기다가 묘를 썼냐고 그랬는데, 중국에서, 이 얼마나 그 과정이 나쁘면 결과가 안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중국에서 말입니다, 오테르라는 중국 사람이 사람을 약 100명을 데리고 신부, 천주교 믿는 사람의 안내를 받아 가지고 도굴하러 온 것입니다. 대원군 때 고종 황제가 돼 있을 때, 그 묘를 파러 왔습니다. 그 묘의 이하응 아버지 뼈를 가지고 가서 이구의 뼈를 가져와서 청나라에서 협박을 하려고, 일본하고 외교를 끊게 하려고 그것을 판 것입니다. 밤에 파는데, 흥선대원군이 눈치를 옛날에 채고, 그 묘를 쓰면서 어떤 놈이 가져갈까 봐서 석회를 약 1m 위에 부어 놓은 것입니다. 100명이 아무리 파도 파지나, 석회가 밤새 가다가 낮에 주민들이 밭에 일하러 오니 도망간 것입니다. 가보니 묘를 파 가지고 엉망진창을 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골은 못 가져갔습니다. 그것이 일본하고 외교 관계를 끊게 하려고 중국에서 사람들이 온 것입니다. 청나라에서. 그러면 누가 안내했습니까? 천주교 믿는 사람들이 안내했습니다. 그날부터 이하응이 천주교인을 죽이기 시작하는데, 모든 천주교를 다 쑥밭을 만듭니다. 그때 솔직히 말해서 오테르라는 이 사람이 데려온 사람 중에 신부가 있었고, 이 카톨릭에서 이것을 안내한 것입니다. 이 이하응 묘를 알려주고, 그 계획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그것이 종교 전쟁이 붙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천주교 탄압이 극렬하게 시작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일본하고 외교 관계를 끊게 하려고 청나라에서 수작을 부린 것입니다. 그 유골을 가져가서 이하응에게 “너 우리하고 안 하면 너 아버지 유골 없애버려.” 이렇게 나가면 이하응은 기절합니다. 흥선대원군이, 이렇게 과정이 안 좋으니 조상 묘자리까지 파헤쳐집니다. 과정이 좋아야 합니다. 남의 절을 빼앗고 전라도 관찰사, 뭐 그 사람 이름 대면 안 되겠지만, 전라도 모 관찰사는 그냥 자기 아버지 묘를 쓰라고 절에 스님이 자고 있는데 불을 질러서 그 자리가 최고 명당 자리라고 했습니다. 고창에 있는 그 산에 그 절에 불을 질렀는데 굉장히 큰 절이었습니다. 그것을 다 태워버리고, 그다음 묘를 쓴 것입니다. 묘를 썼는데 어느 날 사람들이 가보니 묘에서 큰 구렁이, 어마어마하게 큰 구렁이가 두 마리가 맨날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그런데 어떤 땅꾼이라면 구렁이를 보여주고 장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몇 년을 그렇게 했습니다. 그 사람이 부자가 됐습니다. 시장마다 다니는 그 땅꾼이라면 이 사람이 은 것입니다. 구렁이 때문에 돈을 벌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그 자녀들하고 그 밑에 후손들하고 상의하여 그 묘를 다시 옛날에 절을 지어줬습니다. 그래서 그 업장이 끝났다는 것입니다. 구렁이도 그다음 딴 데 살려줘 버리고 그 사람이 그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남의 묘를, 남의 절을 훼손해 가지고 묘를 쓴다거나, 수단이 좋아야, 아까 그 올려, 수단이 좋아야 과정이 좋아야 하는 것이지, 결과만 노린 자는 다 안 망한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풍수로 이야기했지만 이것은 실화 이야기입니다. 괜히 천주교 이야기가 뭐 잘못이 나가면 안 됩니다. 천주교에 다니는 사람이 그중에 한 사람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천주교를 박해했던 것, 이것은 역사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남가 됐는데 지금도 제가 가보면 그 묘는 다시 이제 해놨습니다. 그대로 있는데 자리가 안 좋습니다. 2대만의 왕조가 끊어지는 자리입니다. 아무리 명당 자리지만 남의 절을 불질러 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흥선대원군의 그 일화가 이 역술 풍수 쪽에는 다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대원군의 정책을 나쁘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이석 저하고 친합니다. 친하고 그 이석 저하가 젠틀맨입니다. 비둘기집 노래 아시죠? 저는 전주 이씨 왕손이 굉장히 그 왕궁, 그 왕릉들이 좋은 데다 많이 썼습니다. 그런데 마침 왕도 아닌 대원군이 그렇게 묘를 잘못 썼던 것입니다. 왕들은 묘를 잘 썼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 묘 자리들이 가보면 다 좋은 자리에 있습니다. 그런데 왜 대가 안 이어졌나, 이것은 하늘의 원호 결사에 나옵니다. 2조 500년, 고려 500년, 천년 이후에 일본 외국 사람한테 식민 지배를 당하다가 동족 상잔이 일어난 때 God-man이 온다, 한반도에. 어제 보셨죠? 어제 강의에 나옵니다. 그 자가 성신은 에이다, 나옵니다. 그것이 다 1300년 전에 나온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제가 하나 특징이 전주 이씨 왕실 제사 때마다 제가 1년에 안 간 적이 없습니다. 스물 몇 살 때부터 전주 이씨 왕손 왕들 제사 지낼 때마다 그 왕 묘에 제가 가서 같이 절을 제사를 지냈던 사람입니다. 그러다가 이이도 알게 된 것입니다. 저는 전통을 굉장히 중요시합니다. 500년밖에 못 갈 운입니다. 그것이 꼭 묘자리 때문에 그랬다고 볼 수는 없으나 우리는 과정이 좋아야 합니다. 남의 절을 불을 질러 가지고 묘를 썼다, 두 군데 호남에서 일어난 고창에서 일어난 그 절하고 이 보덕사 두 개다. 그 고창에 있는 절은 이름이 연기사입니다. 연기처럼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절이. 그래서 이름도 잘 지어야 합니다. 연기사, 고창에 있는 연기사 절이 있다.그 연기사를 불태워 버리고 거기다가 관찰사가, 도지사 관찰사가 묘를 쓴 것입니다. 관찰사 파고가 좋지 않습니까? 그래가지고 그것을 불지르고 묘를 썼던 그 관찰사가 망했습니다. 재밌습니다. 항상 과정이 좋아야 합니다. 제 새끼 잘되면 된다, 뭐 내 조상만, 이것 절대 그런 마음 가지면 안 됩니다. 우리는 더불어 잘돼야 합니다.
산성도와 건강, 그리고 불로유
시간이 다 됐는데요, 하나만 하겠습니다. 일반 대리 질문입니다. 장순진님, “산성이 낮을수록 암 등 각종 질병에 잘 걸리지 않는 것을 알고 있는데요, 감기에는 취약해져 감기에 걸리면 면역력이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산성이 낮아지는 것이 몸이 좋은 이유를 알고 싶고요, 불로유가 산성 농도를 낮추는 것이 맞는지요?” 이런 질문입니다. 알칼리 온수도 좋습니다. 그런데 산성도가 있는 것이 우리가 뭐가 있냐 하면 식초가 있습니다. 식초가 인간에게 젊음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감식초가 무서운 것입니다. 식초가 맛이 어떻습니까? 시큼합니다. 산성도가 높습니다. 이것이 인체에는 그렇게 좋은 것입니다. 우리는 알칼리성과 우리는 중성 지방, 중성으로 원하지만 약간의 이 산성이 무서운 것입니다. 광천수에 대해서는 제가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저에게 거니까요. 모든 것에 비밀이 들어 있다는 것, 이 정도만 알면 됩니다. 그리고 산성은 왜 좋은지 식초를 보면 알아야 합니다. 식초는 입맛을 돋아주고 굉장히 원기를 회복해줍니다. 그리고 식초는 대장, 위장에 되게 좋은 것입니다. 식초를 잘 이용하면 엄청나게 건강해질 수가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식초를 알았다는 것, 그것을 만들어 먹었다는 것, 대단한 민족입니다. 요새 식초를 너무 우습게 하는데 정말 냉면, 물냉면, 비빔냉면 같은 것 먹을 때 식초를 조금 넣어야 감칠맛이 납니다. 괜히 또, 괜히 입맛 돋웁니다. 자, 그러면 비빔냉면 한 그릇씩 내줄까요? 지금 침이 나옵니까? 침이 나오면 소화도 잘되고 좋은 것입니다. 비빔냉면 다 먹었습니까? 종로 가면 을지로5가에 함흥냉면이 있다.그 비빔냉면을 제가 약 30번 먹어봤습니다. 오장동입니다. 거기 가서 먹으면 오장육부가 시원해집니다. 그래서 오장동이라는 것입니다. 그 오장동 함흥냉면을 제가 먹어보면 그것보다 맛있는 데를 못 봤습니다. 맛있습니다. 개눈 감추듯이 들어가 버립니다. 한 그릇씩 지금 여러분 잡수십시오. 시간상 질문 이것만 하고요, 체험 사례 하나 하겠습니다. 오늘은 제 이야기가 좀 많았습니다. 그래도 재밌습니다.
불로유와 광천수의 치유 사례
체험 사례, 조성균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간단한 체험담 올립니다. “1년 전부터 볼 주변에 2에서 3mm 정도의 쥐젖 같은 것이 튀어나와 있어서 세수할 때 불편했는데 제가 만든 불로유 치즈 부분을 상처 위에 매일 바르고 습윤 밴드로 붙이고 4일 정도 있었는데 튀어나온 부분이 똑 떨어졌어요. 그리고 무료로 주신 광천수를 꾸준히 마시면서 혈당이 정상으로 내려와서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공복 혈당 77, 두 시간 117 정도입니다. 당뇨로 고생하시는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그리고 저는 병원에서 뇌에 문제가 있다라는 소견을 받았는데, God-man님께서 꿈에 활짝 웃으면서 나타나셔서 ‘머리 깨끗하게 나았다, 밑에도 건강해졌다’ 하셨어요. 하늘궁에서 God-man님께 말씀드리고 천사 테스트했는데 건강해졌다고 나왔어요. 어제는 꿈에 the God-man 만나는 꿈을 꾸었는데, 제가 불경기로 하던 일을 폐업하게 되었는데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좋은 소식이 왔어요. 바쁘신데 꿈에서도 복을 주시는 God-man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언제나 과정이 좋아야 합니다. 과정은 영어로 디덕션, 결과는 영어로 인덕션입니다. 여러분이 이 디덕션, 인덕션을 잘 알아야 합니다.
인과와 인연: 벼락 맞은 사람의 이야기
어떤 사람이 벼락을 칠 때 벼락을 맞았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저놈이 죄가 많아서 저렇게 벼락을 맞았다.” 이것은 결과론입니다. 인과가 있으니 저것이 벼락을 맞았다고 논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인과가 아니고 인연입니다. 그리로 안 가야 되는데 길을 잘못 가서 벼락 있는 쪽으로 가다가 맞은 것입니다. 저것은 시작입니다. 인연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그것이 인연이 맞을까요, 인과가 맞을까요? 인연인가요? 천사한테 물어보기 전에는 아무도 모릅니다. 제 말이 맞습니다. 저 사람이 벼락이 치는 거기를 우산을 쓰고 지나갔기 때문에 실수로 해 가지고 인연이 시작됐다, 이렇게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 “저 사람이 죄를 많이 져서 천벌을 받았다.” 이것은 결과입니다. 인과라고 합니다. 인연이라는 사람이 싸웁니다. 어느 것이 이것이 벼락을 맞을 짓을 해서 맞은 건지, 이것이 안 가야 될 논두렁을 걸어가다가 맞은 인연인지, 인연이 시작된 건지, 인과가 와버린 건지, 이것이 시작인지 누가 아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천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천사 되면 벼락 맞은 사람마다 답이 다릅니다. “이 사람은 벼락 맞을 자격이 있어서 죄를 지어서 수여받았다. 그래서 저 세상으로 갔다.” “이 사람은 그런 잘못한 게 없는데 오늘 아침에 길을 잘못 들어가지고 벼락 치는 쪽에 우산을 쓰고 ‘내 죽여 주세요.’ 이러고 걸어갔다.” 그래서 인연이 시작됐다. 전생자는 없다, 이것은 인연입니다. 인이 시작됐다, 이 말입니다. 시작과 결과가 애매합니다. 이럴 때는 우리 천사가 해결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천사를 만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우리 하늘궁 홍보 노래 들려드리겠습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와 비행접시
김지현 대천사님. 괜찮습니다. 눈 있는 사람들, 색깔이 같은 색이 아니고 빨간 것도 해 보십시오. 아주 좋습니다.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비파와 검은고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명의 장군을 호령하고 통솔하시네. 용이 날아오르네, 여의주를 물고서 날아오르네. 목단 꽃이 활짝 피었네. 황금 당이 알을 품고 있네. 하늘궁은 지상에 백궁 정거장. 성산 성지 우은지, 소리 소리가 울려 퍼질 때에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궁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용이 날아오르네, 여의주를 물고서 거북 거북 거북이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나무 고통한계전류 성산 성지 오른지, 소리 소리가 불로 퍼질 때에 향으로 선택이 인하는 백궁 성상 백 전고. 500 들어가라, 감사합니다. 숨친 사람들도 500모 들어가라. 아주 좋습니다. 우리 무료 급식 단장이 이번 옷 색깔이 아주 특이합니다. 사파이어 색인가요? 색상이 제일 좋네요. 다른 여자들은 후질후질한 거 입혀놓고 본인 원단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은 우리 강옥기 대천사님 비행접시 노래 들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색깔에 무진장 까다로운 사람입니다. 심사위원 치고는 좀 까다롭죠. 심사를 아주 잘합니다. 여기는 동백 아씨 부르면 딱 맞겠네요, 그런 복장이네요. 해일 수 없이 수많은 밤에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는 알리요. the God-man의 큰 놈을 신경 영실에 도래하는 것은 전 세계인이 탈출하던 조리 통과 하늘궁 허경영의 통일장 온 세상을 집어다. 안녕하세요, 유진입니다. 아름다운 가수 강옥 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하늘궁 접시 신입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리요. the God-man의 큰 놈을 신경 영실에 도래된 것은 존 인이 탈출하여 리과 하늘하 령의 일장이 온 세상을 집어 행치 우주주. 레벨 5무 들어가라, 전부 레벨 레벨 도둑들이네요. 다음은 우리 신성 가수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입니다. the God-man의 등장을 알리기 위해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신명나게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야 신야 신이야, 다시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 신신 신이야, 허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 불로 쉽게 만드네, 불로 로유 변형 올인해 대한민국 살려둘 사람가 신신 신신 신야 완전 시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 신이야, 허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국민들을 위해 365일 려를 사하는 홍 신야 신야 신야 신야 신야 요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력 없이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시, 시들이네, 와도 나도 메일 들이네. 세계 황제 하고 난 사람, 경,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 사시 세계를 통일할 선세, 사람들 허 만나러 하나 살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라. 다음은 우리 소피아리님의 하늘궁 불로수 안무팀과 함께 부르시죠. 오늘 또 소피아리님이 그 패션을 입으니까 날씬해 보입니다. 저런 걸 입어야 되겠네요, 날씬하네요. 근데 또 옆에 노래하는 사람, 저 춤추는 사람들이 전부 날씬한 사람들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구사 덕입니다. 오늘 또 열심히 하늘궁 블루스를 홍보하는 우리 홍보단 한번 또 가볼까요?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 오른 밤천 불로 제자, 나무 아래에서 소원석 옆에서 천수 나와라, 빠바방.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동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 늘부, 당 풀러는 대풍의 선물, 오르네, 오르네, 영 들 생명의 물, 한참 불로 수, 백 불로 수, 고대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한건 불러서 불 하, 3,300m 바위를 뚫고 지소사 오른 방천 불로 수, 오묘하고 신비한 공불 노수, 맑고 맑은 강호수, 선수 나와라, 빵.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한의 동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 늘부, 삼처 풀러 쓰는 태풍의 선물, 소타의 수사의 영원의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한천 불로 수, 행 불로 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수, 하늘 전 불러주는 대풍의 선물, 소사의 소상해, 영원의 늙지 않는 생명의 물, 한선 불로수, 로수의 영성시대 시작되네, 하늘 하늘 감사합니다. 레벨 5무 들어가라, 우리 무용수도 500씩 들어가라. 고생들 같이 젊어지네요. 가운데 있는 사람은 여고생이 아닌 것 같은데, 많이 날씬해 주셨어요. 대학생 같습니다. 많이 날씬해졌습니다. 영어 노래 보는 사람은 제가 막 흉을 보지만, 여기는 벌써 개과천선해 가지고 몸이 달라졌습니다. 속도가 느린 사람은 아닙니다. 영호 선생님 머리가 근질근질 하겠네요. 그다음 뭐죠?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눈이 오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밥 때문에 나와 있습니다. 우리 선량하게 사신 분들입니다. 이 세상에 선량하게 살다 보면, 나이 들어서 좀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그래도 굉장히 우리가 예우를 해야 합니다. 볼품 없다, 돈 없다, 이렇게 간수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나중에 더 많은 무료 급식을 할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 형편이 이 정도니까 이 정도 하지, 나중에는 더 많이 해야 합니다. 인사 말씀드리고요. 오늘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God-man님께서 강조하신 말씀은 과정보다는,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강조를 하셨고요, 21세기는 줄탁동시의 시대로, 줄탁통신의 시대로, God-man님께서 깨어 있는 지구인을 백궁 올려 보내주러 이렇게 지구에 오셨다는 중요한 말씀 해주셨습니다. 오늘도 귀한 섭리 말씀과 하늘궁 홍보 노래로 이 즐거운 시간 함께 해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391st The Conductor of Harmony Unifying the World Through Divine Principles – January 26, 2025
백궁의 기운과 불로유의 신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운명 변화를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을사년 구정 전 마지막 강연 날입니다. God-man님의 에너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the God-man 사진을 붙인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안방 광천 백궁과 불로유는 아인슈타인이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God-man님께서 391회 한우국 행사를 이끄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함께해 주십시오.
God-man님께 올리는 감사와 축하
오늘 God-man님께 꽃을 올리시는 세 팀이 있다.김해 영성 센터 노홍성 대천사님께서 대천사님 되신 기념으로 배지니 센터장님과 함께 God-man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용인 영성 센터 이미숙 대천사님께서 구정을 맞이하여 God-man님께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진주 고향 보존회 천사님 일동은 구정맞이 기념으로 류혜정 천사님께서 대표로 God-man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God-man님의 말씀을 청취하겠습니다.
진주 고향 마을의 기적과 세계 기업인의 메카
우리 고향 보존회도 올라왔습니다. 여러분의 노력으로 진주 마을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길이 뚫리고 많은 것이 개선되었습니다. 특히 진주시의 지원이 컸습니다. 우리 마을은 전 세계 기업인들이 모여 세계 기업인의 마을이라 불리며, 187명의 재벌이 배출된 유례없는 곳입니다. 진주시가 이곳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하필 제가 자란 우리 마을이 이런 기적을 이룬 것은 참으로 신기한 일입니다. 여러분은 이 자리를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야 한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제 이름에는 반드시 서울 경(京)자가 있어야 한다고 정산 상제와 박우당이 말했습니다.
한국 도맥의 계승과 God-man의 출현
우리나라의 도맥은 태극도, 무극도를 거쳐 대순진리로 이어져 왔습니다. 1대 강정산, 2대 조정산, 3대 박우당으로 이어지며, 4대는 대순진리 종교 안에 있는 도인들, 즉 종무원장이나 성직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은 네 번째 화공이며, 마지막 다섯 번째 화공은 허경영입니다. 네 번째 화공에 속한 도인들은 허경영 God-man을 찾아야 합니다. 강정산, 조정산, 박우당 모두 God-man을 찾으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소를 찾아라’는 말을 God-man을 찾으라는 의미로 사용했습니다.
도맥 계승의 혼란과 법적 분쟁
세 번째가 끝나면 네 번째는 소송이 일어납니다. God-man을 찾아야 하는데, 네 번째 화공에 속한 사람들이 모두 자신이 다섯 번째 주인이라고 법원에 주장합니다. 그러나 법원에서는 강정산, 조정산, 박우당의 말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인가해주지 않고, 각 종파별로 파벌만 존재하고 있습니다. 강정산 상제는 자신이 돌아간 후 40년 안에 기축생 God-man이 나타나야 한다고 예언했습니다. 저는 1909년 강정산 상제가 돌아가신 후 40년 안인 1949년에 태어났습니다.
예언 속 God-man의 특징: 서울 출생과 이름의 비밀
그 God-man은 서울에서 태어나야 하며, 모든 법이 서울에서 만들어져 지방으로 내려가듯이 서울에서 나야 합니다. 제 이름의 앞 글자는 ‘개갑 유게’에도 나와 있듯이 God-man이 인간으로 올 때 술(數)을 가져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제가 ‘개갑 유게’를 먼저 보여드렸고, 어제는 다른 것을 보여드렸습니다. 우리나라의 도맥은 이렇게 이어져 왔습니다. 다른 종교에는 도맥이 없습니다. 불교는 석가모니 한 분으로 족하지만, 대순진리는 태극도, 무극도, 대순진리로 이어지는 도맥이 존재합니다.
최제우의 예언과 God-man의 역할
그 도맥은 하늘에서 온 God-man을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라고 최제우가 이야기했습니다. 하늘에서 오는 그 사람을 영원히 잊지 말고 대접할 준비를 하라는 뜻입니다. ‘시천주’는 맞이하라는 의미이며, ‘조화정’은 세상 우주를 조화롭게 이루는 자, 즉 God-man을 의미합니다. 세계에서 도맥이 있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다른 나라는 40년 후의 일을 미리 예언하지 못합니다. 강정산 상제는 자신이 가고 나면 40년을 넘지 않고 God-man이 오는데, 그가 대선생이며 God-man이고 기축생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그가 ‘cow’s moo (ox lowing)’를 낸다고 했는데, 제가 cow’s moo (ox lowing)를 냅니다.
예언서 속 ‘핵’과 이름의 파자(破字)
그는 ‘핵’으로 온다고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핵’은 예언서에서 ’11’로 오며, ‘공전멸병(空前滅兵)’으로 표현됩니다. ‘돈 전(錢)’자에서 ‘창 과(戈)’자를 없애면 ‘쇠 금(金)’자가 남습니다. 이는 병사를 멸하라는 뜻입니다. ‘돈 전(錢)’자에서 병사를 없애면 ‘김(金)’씨가 남지만, 예언서에서는 ‘김(金)’씨가 아니라 그 속에 숨어 있는 ‘허(許)’씨, 즉 ‘김해 허씨’라. 옛날에는 임금이 예언을 알아내면 죽였기 때문에, 글자를 파자하여 숨겨 놓은 것입니다. ‘김해 허씨’가 하늘에서 오는 자이며, 그가 ‘핵’입니다.
원효결서와 11의 의미
원효결서에는 선천 1, 2, 3, 4, 5와 후천 6, 7, 8, 9가 있습니다. 선천과 후천을 합치면 10이고, 여기에 1을 더하면 11이 됩니다. 이것이 본체 도(道)입니다. 11은 도의 본체로,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가 11에 맞춰진다고 500년 전 개갑력에 나와 있습니다. 이는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름 획수의 중요성: 10획과 11획의 대비
이름을 지을 때 획수가 중요합니다. 10이라는 숫자는 공허와 몰락, 암흑, 고독을 의미하는 슬픈 수리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뜻대로 되지 않고 온갖 고초와 괴로움을 겪으며 전도가 암담합니다. 특히 여인의 경우 애정의 번뇌가 끊이지 않고 비참과 괴로움으로 불행하게 지낼 운세입니다. 따라서 여자 이름에 10획을 넣으면 안 됩니다.
반면 11획은 복과 부귀가 구름처럼 떠다니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금복을 크게 누리는 대단한 수리입니다. 매사를 도모하면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습니다. 제가 37세에 대통령 선거에 나갔을 때 지금 돈으로 약 천억 정도의 재산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 고향 사람들은 마음만 먹으면 모두 재벌이 됩니다. LG, 삼성, 효성 그룹 등 많은 재벌이 그 마을에서 나왔습니다. 그들은 돈을 만드는 것을 장난처럼 여깁니다. 저도 그 마을에서 자랐고, 서울에 와서도 제 마음대로 했습니다. 20대 후반부터 대통령 선거를 준비했습니다. 당시 천억이 필요했고, 공탁금 5억은 지금 돈으로 50억 정도 됩니다. 20대부터 대통령 출마를 준비하며 돈을 마련했습니다.
11획과 33획의 조화: 허경영 이름의 비밀
이 성씨가 11획으로 온 자여야 하며, ‘공전멸병’을 거쳐야 합니다. 김씨여야 하지만 김씨가 아니고, 그 속에 숨어 있는 허씨가 됩니다. 제 이름의 마지막 획수는 33획입니다. 33획은 영육간에 만과 융성을 의미하며, 하늘에서 빛이 번쩍이는 어마어마한 수리입니다. 제 운명과 일치합니다. 마치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 해처럼 기세가 등등하여 크게 발전하고 거침이 없습니다. 마음먹으면 다 된다는 뜻입니다.
허경영 가문의 융성과 조상 묘의 신비
제 이름은 특이합니다.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명문 대가를 이룰 운세의 대길 수리입니다. 진주 할아버지 산소를 보면 어떤 가문인지 알 수 있습니다. 아버지는 사형을 받고 저는 전쟁 고아가 되었지만, 집안은 대단합니다. 재조와 덕망을 겸비하고 용감하며 결단력이 있고, 책임감과 투철한 정신력의 소유자입니다. 저는 늘 그런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증조 할아버지 산소는 세계 역사에 유례가 없는 용의 눈썹, 용의 눈에 해당하는 묘입니다. 비석도 없습니다. 용의 눈에 돌멩이를 넣으면 눈이 아프듯이, 묘에 비석을 놓으면 안 됩니다. 산에 올 때는 돗자리를 깔고 해야 합니다. 이런 묘는 우리 마을에만 있는 유일한 묘입니다. 조상 묘 자리가 다르면 운명도 달라집니다. 이 묘는 3대에 세계 황제가 나온다고 전해지며, 제가 이 할아버지의 3대째입니다. 어른들은 제가 세계 황제가 될 것이라고 늘 말했습니다.
서울로의 여정과 지게와의 이별
어릴 때부터 어른들은 제가 세계 황제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서울로 도망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서울로 도망을 온 것입니다. 지게에 책 보따리를 싣고 들판에 지게를 놔두고 왔는데, 서울에 와서도 지게가 불쌍해서 계속 생각이 났습니다. 기차를 탈 수 없었기에 지게를 들판에 혼자 놔두고 온 것이 그렇게 가슴 아팠습니다. 그 지게와 정이 들었던 것입니다. 이 묘는 보통 묘가 아닙니다.
이름 획수의 중요성: 33획과 34획의 극명한 차이
33획은 제 이름의 마지막 글자인 ‘영(寧)’자에 해당합니다. ‘영(寧)’자는 마음과 영혼, 육체, 피, 즉 영육이 편안하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글자 중 하나인 ‘수복강녕’의 ‘녕’자입니다. 육체만 편안해서도, 영혼만 편안해서도 안 됩니다. 우리 몸은 어디를 찔러도 아프듯이, 모든 세포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저 사람이 밥을 굶고 있으면 내 몸이 아파야 정상입니다. 우리는 한 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은 어느 세포가 아파도 똑같이 느낍니다. 아프리카에서 밥을 못 먹는 아이들이 있으면 제가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80억 인류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무료 급식을 합니다. 밥을 먹는 것도 괴롭습니다. 못 먹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자식이 잘 먹지 못하는데 자신만 잘 먹으면 기분 좋을 리 없습니다. 그래서 무료 급식을 할 수밖에 없고, 18세 이후 150만 원씩 지급하겠다는 공약도 부모의 심정에서 나온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예언적 의미와 도맥의 완성
제 이름은 11획과 33획이 합쳐져 있습니다. 34획은 흉악화, 병약, 환난, 파괴, 고통, 파멸로 이어지는 흉의 수리입니다. 만약 34획을 붙였다면 끝장났을 것입니다. 한 획 차이에 운명이 극명하게 갈립니다. 저는 어릴 때 밑의 운명과 같은 고독한 삶을 살았지만, 서울에 와서 10년 만에 대통령 선거를 준비했습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세계를 해결해 냈습니다. 제 이름은 상당히 좋습니다. 태양이 저를 유혹하고 웃고 있습니다. 이런 운세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저에게 몰려옵니다.
11이라는 숫자는 지상에 오는 하늘 신의 뜻에 의해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예고하고 있으며,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져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가 11에 맞춰진다고 500년 전 개갑유에 나와 있습니다. 제 성씨의 획수가 11인 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이는 예정되어 있는 것이지, 제가 맞춘 것이 아닙니다.
대순진리의 ‘소’와 허경영 God-man
박우당은 ‘소를 찾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시무 각자 도생’이라 하여 각자 God-man을 찾아야 합니다. 지금 대순진리는 지도자 없이 흩어져 있습니다. 무극대도도 나왔습니다. 당시 종무원장이었던 분이 무극대도를 만들었고, 지금 김성호 의장님이 여기에 와 계십니다. 저는 그곳의 종정으로 올라가 있지만, 판 밖에서 온 사람이라 판 안에는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대순진리 지도자들은 네 번째 화공이며, 다섯 번째 화공인 God-man 허경영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면 장기판이 끝납니다.
박우당의 윷놀이 암시와 네 번째 출마
박우당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씀은 “나는 소집에 들어올 소를 찾으라. 소는 도요, 도는 신이다”라며 God-man을 찾으라고 했습니다. 대순 도인들은 마지막 God-man을 찾는 일만 남은 것입니다. 박우당은 10년간 태극도를 이끌다가 안양 수리사에서 49일 동안 공부했습니다. 제가 그 수리산에 있는 수리사 절에 가서 아무도 없는 법당이 아닌 스님이 자는 방에 앉아 있었습니다. 최선이가 밖에서 망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 방에 박우당이 있었던 것입니다.
박우당은 생신날 성도들을 불러 모아 윷놀이를 했습니다. 윷놀이는 도, 개, 걸, 윷, 모로 이루어지며, 각각 한 걸음, 두 걸음, 세 걸음, 네 걸음, 다섯 걸음을 나타냅니다. 모가 가장 멀리 갈 수 있지만, 박우당은 ‘말놀이’가 아닌 ‘윷놀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말등에 타지 말고 소등에 타라는 암시입니다. 도, 개, 걸은 세 번의 대통령 출마를 의미하며, 네 번째 ‘윷’이 나오면 세상이 뒤집어진다는 뜻입니다. 윷은 뒤집어지는 것을 상징하며, 네 번째 출마 때 세상이 완전히 뒤집어져 God-man의 시대가 올 것입니다.
God-man의 시대와 인류의 해방
God-man을 찾는 방법은 소생의 등을 타는 것입니다. 소는 네 걸음을 갑니다. 제가 네 번 대통령 선거에 나갈 때 호민(護民)한다는 암시입니다. 박우당은 직접 후인을 점찍지 않고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판 밖에서 찾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종교 지도자가 한가하게 윷놀이를 즐긴 것이 아닙니다. 지도자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에서 제자들은 의미를 찾아야 합니다. 후천의 종교는 스스로 각자가 God-man을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박우당은 ‘각자도생’을 시킨 것입니다.
헤브라이즘, 헬레니즘, 그리고 하모니즘
유대 사상인 헤브라이즘(신 중심)과 그리스 사상인 헬레니즘(인간 중심)이 그동안 세상을 지배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컨덕터(Conductor)’가 나타납니다. ‘컨덕터’는 ‘큰 닭’이라는 영어 발음처럼, 큰 닭이 울면 작은 닭들이 조용해지듯이, 지휘자가 나타나면 모든 종교들이 조용해집니다. 150명의 오케스트라가 각자 악기를 들고 소리를 내지만, 지휘자가 나타나면 꼼짝 못 합니다. 지휘자가 하모니즘을 만들어냅니다. 하모니즘은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을 아우르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네 번째 출마와 세상의 변화
제가 네 번 출마할 때를 지켜보십시오. 네 번째 출마할 때 세상이 뒤집어질 것이라고 암시되어 있습니다. 박우당은 소집을 지어 놓고 소를 직접 찾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판에서 윷놀이를 하다가 그 God-man이 온다는 뜻입니다. God-man이 제 발로 걸어 들어올 것입니다. 지금은 법원에서 아무도 인정하지 않지만, 이 책이 법원에 들어가면 제가 박우당이나 강정산이 이야기한 사람이 맞다는 것이 드러날 것입니다.
지금은 산통 단계입니다. 갑진년과 을사년은 God-man이 태어나는 시기입니다. 지금까지 40년은 준비 단계였습니다. 이제 세계인이 알게 될 때가 옵니다. 어마어마한 민족 종교가 저를 기다리고 있고, 우리 국민과 인류 전체가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아무 때나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금년과 내년에 피를 흘리며 나타날 것입니다. 그것이 산통입니다. 제가 자궁에서 나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작년에 진통을 겪었고, 을사년에는 직접 나올 것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입니다.
강연의 의미와 미래 예언
이 강연은 매우 중요한 말씀을 담고 있습니다. 세상이 뒤집어질 날이 올해와 내년에 올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미래에 일어날 일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저를 정신 나간 놈, 미친놈이라고 손가락질하지만, 예언서에는 세상 사람들이 그 미친놈에게 절을 하게 될 것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것이 윷판이 네 번째 뒤집어질 때입니다. 오징어 게임의 마지막 클라이맥스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미친 사람처럼 가만히 있습니다.
예수의 안식일 논쟁과 허경영의 역할
김대중 선생은 감옥에 자주 들어감으로써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들어가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환난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가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안식일에 환자를 고치는 문제로 랍비들과 논쟁했습니다. 랍비들은 안식일에 쉬어야 하는데 왜 사람을 고치냐고 따졌지만, 예수님은 여자가 피를 평생 흘리고 죽어가는데 안식일이 어디 있냐고 반문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안식일의 주인.
요한일서와 죄의 자백
요한일서는 믿는 사람들이 보는 책이고, 요한계시록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보는 책입니다. 요한일서 1장 8절, 9절에는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의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라고 나와 있습니다. 죄를 짓는 것이 큰 문제가 아니라, 죄를 회개하고 자백해야 마음이 편해집니다. 죄를 안 짓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죄인이지만, 자백하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와 죄 사함의 방식
히브리서 13장 20절, 21절에는 구약에서 짐승의 피로 죄를 씻는 방법과 예수님이 자기 피로 백성을 거룩하게 하신 방법이 다르게 나와 있습니다. 예수님은 자기 피로 단번에 모든 인류의 죄를 사했습니다. 제가 지금 축복을 주고 명패를 하면 그것이 피로써 싹 씻기는 것입니다. 저는 모든 경전을 다 보고 있습니다. 요한일서는 믿는 자들이 보는 책이며, 모든 법도가 나와 있습니다. 제가 설명해주니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제가 죄를 사해줄 수 있습니다.
컨덕터(지휘자)의 역할과 하모니즘
오케스트라의 컨덕터(지휘자)가 되는 것은 어렵습니다. 컨덕터는 전 세계 150개 종교를 꿰뚫어 보고 작은 닭들을 잡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지휘봉을 들면 모든 악기를 든 종교 지도자들이 조용해집니다. 지휘자가 하모니즘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지휘자가 없으면 서로 싸우고 전쟁할 뿐입니다. 십자군 전쟁처럼 파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 죽이는 일이 지휘자가 나타나면 없어집니다.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이 오랫동안 싸웠지만, 이제 하모니즘 종교가 나타나 God-man이 출연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교주가 컨덕터입니다.
정반합(正反合)의 조화와 세계 통일
우리는 헬라인과 헤브라이즘의 시대에 살았습니다. 정(正)과 반(反)이 싸우는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정반합(正反合)이 하모니즘입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이 책을 쓴 사람은 물리학의 대가이며, 대순진리의 높은 사람입니다. 이 책에 제 이름이 들어가 있고, 구절들이 저에게 맞춰져 있는 것은 제가 유일하게 맞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법적으로 저를 이길 자는 없을 것입니다.
전생의 업보와 정신 질환의 치유
어떤 군인이 주인집 딸과 연애하여 아이를 뱄지만, 부잣집 교수 딸과 결혼했습니다. 버림받은 여자는 자살했고, 그 여자는 죽어서 군인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군인은 딸을 볼 때마다 옛 여자가 생각나 기절하는 병에 걸렸습니다. 이는 전생의 업보입니다. 남에게 나쁜 짓을 하면 안 됩니다. 백상창 박사의 정신과 병원에서 6년간 강의하며 많은 정신병 환자들을 보았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외동아들, 외동딸들이 정신병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전생 퇴행을 시켜보니, 딸은 전생에 자살한 여자였고, 아빠와 원수 지간이었습니다. 의사는 고칠 수 없는 병이었습니다. 제가 축복 명패로 죽은 여자와 그 아이를 천국에 보냈더니 병이 사라졌습니다. 저는 정신병원에서 6년간 강의하며 많은 사람들을 치유했습니다. 백상창 박사도 저를 가장 좋아했습니다. 의학으로 고쳐지지 않는 사람들을 제가 축복과 명패로 치유했습니다. 유산한 여자들도 축복해주고 있습니다. 인간의 정신과에서는 씻을 수 없는 죄를 제가 풀어주는 것입니다.
죄의 자백과 마음의 평화
요한일서 1장 8절, 9절은 죄를 짓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죄를 회개하고 자백해야 마음이 편해진다는 것을 말합니다. 죄를 짓고 숨기면 죄는 계속 성장하지만, 자백하면 죄를 사함 받고 깨끗해질 수 있습니다. 누구나 죄인이지만, 자백하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축복 명패로 죄를 사해줄 수 있습니다.
봉사자와 시청자의 레벨 차이
잡초 뽑는 봉사자보다 제 강연을 듣는 시청자에게 더 높은 레벨을 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하는 자보다 공부하는 자가 더 많이 가져가는 것입니다. 제 영상을 듣는 것이 일하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잡초 뽑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제 유튜브를 보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유튜브를 보는 자는 레벨도 올라가고 영성도 올라갑니다. 공부도 해야 합니다. 예수님도 마르다보다 마리아가 자신의 말을 듣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았기 때문입니다.
동학(東學)의 진정한 의미와 하모니즘
동학은 동쪽의 학문이라는 이분법적인 의미가 아닙니다. 동학은 해가 뜨는 사상, 즉 인류를 구원하는 하모니 사상입니다. 신 중심도 아니고 인간 중심도 아닌 하모니가 들어 있습니다. 동학에 반대되는 서학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동학은 백의민족의 사상이며, 유일한 사상입니다. 동학 안에는 서학과 동학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동(東)’이라는 말은 ‘이스턴’이라는 뜻이 아니라, 인류를 구해내는 ‘동트는 사상’이라는 의미입니다.
광천수의 기적과 치유 사례
이성일 천사님은 광천수를 마시고 눈곱이 덩어리로 나왔으며, 신문 글씨가 보이고 야간 운전에도 지장이 없어졌습니다. 백내장 수술도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광천수는 기적의 물입니다. 하늘궁 광천수는 물맛이 좋고, 먹으면 먹을수록 좋아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광천수를 뜨기 위해 줄을 서고 있습니다.
백궁 정거장과 홍보 노래
백궁 정거장 노래는 하늘궁이 지상에 백궁 정거장이며, 하늘 천신이 내려와 좌정하고 계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용이 여의주를 물고 날아오르고,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습니다. 성산 성지 우면지에서 cow’s moo (ox lowing)가 울려 퍼질 때, 본연의 모습으로 인류를 인도하는 백궁 정거장입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자본주의 원리
우리 사회의 어려운 노인들을 보면 우리는 똑같이 통증을 느껴야 합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귀족들이 천민들에게 베풀어야 할 책임입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많이 가진 자가 적게 가진 자의 것을 빼앗아 많이 가진 자에게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는 능력 있는 자가 돈을 가지고 움직이면 형제들이 다 잘 살 수 있다는 자본주의 원리를 말합니다. 돈을 나눠주면 한 달 만에 다 없어져 버리지만, 능력 있는 형에게 맡겨 놓으면 동생들이 매월 월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예수의 자본주의 원리입니다.
예산 낭비와 국민을 위한 정치
많이 가진 자들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해야 하는데, 이를 안 하고 있습니다. 세금을 많이 걷으면 없는 사람에게 배려하고 국가 발전을 위해 써야 하는데, 어마어마한 예산이 엉뚱한 곳에 들어갑니다. 성인지 예산 40조, 저출산 예산 40조 등 80조면 국민들의 생활비를 다 줄 수 있습니다. 예산 600조가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없습니다. 국민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쓸데없는 시설에 예산을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의 출생과 God-man의 등단
증산도 박우당 선생이 대순진리의 주인을 판 밖에서 찾으라고 했는데, 그분이 바로 허경영 God-man이라는 것을 원효결서와 격암유록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을사년은 God-man님께서 세상에 나오는 산통의 시기로, 곧 우리들이 해방될 것입니다. 우리를 해방시켜 주시고 백궁 천국까지 인도하시는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 박수 올려주십시오.
윷판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도, 개, 걸까지 갔고, 이제 ‘윷’이 나올 차례입니다. ‘윷’이 나오면 네 번째 뒤집는 것입니다. 세 번 뒤집었지만 아직 세상에 나오지 못하고 갇혀 있습니다. 금년, 내년, 후년까지 산통을 겪어 출생할 것입니다. 많은 안티들이 저를 방송에 내보내면서 제가 알려지고 있습니다. 온갖 오물을 뒤집어쓰고 태어나겠지만, 광천수가 저를 씻어줄 것입니다. 작년에 출산 진통을 겪을 때 광천수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출산을 하니 물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산고와 God-man의 재림
어머니가 아이를 낳을 때 물을 데워 놓고, 입에 자갈을 물고 혼자 애를 낳았습니다. 의사도 없고, 시어머니가 의료진의 전부였습니다. 친정어머니가 있으면 좀 낫지만, 옛날에는 시어머니 앞에서 낳았습니다. 인도는 마야부인이 친정에 가다가 길에서 애를 낳았습니다. 저는 폭풍 한설이 몰아치는 중량교 다리 밑에서 태어났습니다. 대순진리 본부가 그쪽에 있습니다. 제가 서울에서 태어나야 하는 것은 예언 때문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서울에서 돌아가시면서 제가 태어났습니다.
옛날에는 아기를 낳다가 죽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애 낳는 방은 도살장과 같았습니다. 살기가 도는 곳에서 애가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그런 상황입니다. 저를 모함하고 죽이려 하지만, 물과 가위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반 사람이 태어나는 것과 다릅니다. 저는 두 번 태어나는 것입니다. 어머니에게서 태어나고, 지금 다시 God-man으로 등단하는 것입니다.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이라 하여 금년과 내년에 성인이 세상에 나오고, ‘오미당(午未當)’이라 하여 그 후에는 일사천리로 나아갈 것입니다.
정치 개혁과 하모니즘의 실현
제가 조사받는다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시작입니다. 제가 네 번째 출마를 하면 천지가 진동할 것입니다. 거대한 조직이 생겨나 천만 명의 식구가 생길 것입니다. 제 조직이 다른 조직과 합쳐지면 어마어마한 힘을 발휘하여 천지를 뒤집을 것입니다. 제가 10년 동안 선거에 묶여 있어도 언젠가 회복될 것입니다.
저는 국민을 위해 여야가 없습니다. 국회의원은 전부 무소속으로 해야 합니다. 정당 무정주의를 실현해야 합니다. 여야가 다 같이 장관 절반을 차지해야 합니다. 대통령은 당선되면 즉시 탈당하여 중립적인 입장에서 여야를 컨트롤해야 합니다. 여야정 협의체를 통해 중요한 안건을 처리하면 국회에서 반대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이것이 하모니즘입니다. 지금은 하모니즘이 아닙니다. 여문 야모(與文野武)처럼 싸우고 있습니다. 지휘자가 지휘만 잘하면 싸우지 않습니다. 훌륭한 지휘자가 무대에 서서 지휘봉을 잡으면 모두 조용해집니다.
우리나라는 정(正) 국가로 되면서 세계가 통일될 것입니다. 제가 한 번 더 뒤집으면 네 번 출마하는 것입니다. 예언서에 세밀하게 나와 있습니다. 하모니즘은 아무나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때가 상생 시대가 될 것입니다. 대순진리 결선한 사람은 수준이 매우 높은 사람입니다. 제가 올 것을 알고 이미 강정산 상제가 계시를 통해 God-man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God-man을 찾으라는 종교는 대순진리밖에 없었습니다.
경석규를 만난 이후 대순진리의 여러 명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어떤 사람은 눈썹이 턱 밑까지 내려오는 사람이었는데, 자신이 대순진리에 있었지만 소가 아니라고 말하며 저에게 밀어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그런 사람들을 여러 명 만났습니다. 경석 종장이 저를 이야기한 다음부터 그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금은 판이 벌어져 서로 따로따로 놀고 있지만, 저도 언젠가 마무리를 위해 한판 더 나가야 합니다.
392nd The Mystery of Our Bodies and the Power of the Mind How Huh Kyung-young’s Teachings Lead to Victory and Abundance – February 2, 2025
백궁의 기운과 불로유의 신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운명을 변화시키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God-man님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는 불로유가 되어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집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안방 광천 백궁과 불로는 God-man님께서 직접 입증하시며, 아인슈타인이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제392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감사와 헌화: God-man님께 드리는 마음
오늘 세 분이 꽃을 올립니다. 먼저 일본 나고야 토우카이 영성센터 천사님께서 을사년을 맞이하여 God-man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이유석 대사님을 통해 대신 올립니다. 다음은 천안 이기순 천사님께서 손자의 축농증을 고쳐주신 것에 감사하며, 을사년 새해를 맞아 감사의 난화분을 God-man님께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일본 동경에서 오신 이학림 천사님께서 구정을 맞이하여 God-man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립니다.
세계 주요 도시와 일본의 청결함
일본 동경은 서울보다 훨씬 크며, 경기도 전체를 합쳐야 동경만 할 정도로 세계적인 대도시입니다. 중국 북경은 서울보다 27배나 커서 경기도 몇 개를 합쳐야 북경 시내 사이즈가 됩니다. 중국 땅은 980만 제곱킬로미터로, 우리나라 9만 제곱킬로미터의 100배가 넘습니다. 동경은 산이 거의 없고 바다에 인접해 있으며, 40년 전 방문했을 때도 쓰레기 하나 없이 깔끔하게 정리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아키하바라 같은 전자상가에는 수천 개의 가게가 늘어서 있었고, 당시 우리나라에는 없던 일본 전자제품들이 월남전 참전 군인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었습니다. 일본은 우리보다 몇십 년 앞서 있었습니다.
산을 사랑하는 마음과 백호 산악회
저는 산을 좋아하여 경사진 곳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스타일입니다. 동경에는 산이 없어 아쉬웠지만, 한국에서는 수리산, 삼각산 등 여러 산을 매일 올랐습니다. 양복을 입고 구두를 신은 채 삼각산 꼭대기에 20 30분 만에 오르면 사람들이 헬기를 타고 왔냐고 물을 정도였습니다. 저는 40년간 ‘백호 산악회’를 운영하며 우리나라의 모든 산을 다녔습니다. 만이산 정상, 계룡산 꼭대기 등 명산의 정기를 회원들과 함께 받았습니다. 백호 산악회는 김영삼 대통령의 민주 산악회와 라이벌 관계였으며, 수백 명의 회원이 도봉산, 삼각산, 계룡산 등 모든 산의 정상을 밟았습니다. 왕산 산악회도 운영하며 전국을 누볐습니다.
요한계시록과 이기는 자의 지혜
요한계시록 17장 14절 말씀처럼, 악한 무리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 하지만,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신 어린 양이 결국 그들을 이기실 것입니다. 현재는 박해받고 쫓기는 상황일지라도, 결국 이기는 자는 정해져 있습니다. 지는 자가 이기는 자이며, 먼저 저주는 자가 이기는 것입니다.
역경을 경력으로, 스트레스를 디저트로
우리가 의기소침할 때,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역경은 좋은 경력이 됩니다. 자살하고 싶을 때가 있어야 비로소 삶의 진정한 맛을 알게 됩니다. 죽음 직전까지 가본 사람은 하루하루 살아있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깨닫습니다. ‘자살’을 거꾸로 하면 ‘살자’가 되고, ‘역경’은 ‘경력’이 됩니다. 스트레스(STRESS)를 뒤집으면 디저트(DESSERTS)가 되듯이, 스트레스를 득으로 만들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적절한 스트레스는 방어 인자를 만들어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아내가 잔소리하는 남편이 혼자 사는 남편보다 수명이 15년이나 길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잔소리는 생명의 원동력이 되어 오기를 생기게 하고, 돈을 벌고 싶은 의지를 북돋아 줍니다. 스트레스를 영양분으로 만드는 광합성 같은 기술이 필요합니다.
인체의 신비와 평등의 원리
‘이퀄(Equal)’은 양쪽이 똑같다는 의미입니다. 한쪽만 있으면 힘을 못 쓰고 생명력이 빠져나가지만, 양쪽이 공존할 때 좋은 것입니다. 빛의 광합성(Photosynthesis)을 통해 우리 몸은 비타민 D를 생산합니다. DNA와 RNA가 빛을 받아 비타민 D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여성 호르몬이나 비타민 D처럼 몸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영양분은 약으로 섭취하기보다 햇볕을 받아 광합성으로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반세포가 만나 인체를 만들어낼 때, 수백 개의 장기와 조개의 세포를 정교하게 만들어냅니다. 동맥의 혈관이 조금만 좁아져도 심장병 환자가 되듯이, 유전자 재료가 조금만 잘못되어도 문제가 생깁니다. 왼팔과 오른팔, 양쪽 다리의 길이가 자로 잰 듯이 똑같이 만들어지는 것은 인체의 놀라운 정교함을 보여줍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마치 자를 재는 존재가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간혹 태어날 때부터 팔다리가 짧거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DNA, RNA가 정자와 난자가 만나 작업을 할 때 방해 세력이 있었거나 업이 끼어들어 유전자가 실수한 것입니다. 정상적으로 태어난 것만으로도 무한한 재산 가치를 지닌 것입니다. 척추의 얇은 디스크가 300kg의 무게를 지탱하는 것도 기가 막힌 인체의 신비입니다. 우리는 매사에 신과 함께 있으며, 이 몸이 정상적으로 만들어진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RNA나 유전자가 조금만 실수해도 이상한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힘과 암 치유의 비밀
우리의 마음도 인체처럼 평등합니다. 중풍이나 암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평등한 질병입니다. 세계 최고의 암 병원인 MD 앤더슨이나 슬로언 케터링 병원의 의사들은 암 수술로 10%, 약으로 10%만 고칠 수 있다. 나머지 80%는 환자 자신의 마음이 고친다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흑심이 있다면 암이 뒤집어질 수 있습니다. 암 수술을 받았어도 죽는 사람이 있고, 수술을 받지 않았어도 마음 관리를 잘하여 살아남는 사람이 있습니다.
환자는 100% 병원에 의지하지만, 80 90%는 허경영을 붙들고 있어야 암이 깨집니다. ‘이퀄’의 원리처럼, God-man님과 함께 있다는 마음이 암세포를 요절시키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수술만으로 모든 것을 고치겠다는 생각은 옳지 않습니다. God-man을 만나 에너지를 교류해야 암이 완치 단계로 들어갑니다.
삶의 고통을 변화시키는 지혜
자살은 거꾸로 하면 ‘살자’가 되고, 역경은 좋은 ‘경력’이 되며, 스트레스는 달콤한 ‘디저트’가 됩니다. 우리는 마음먹기에 따라 인생을 얼마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아내가 돈 못 벌었다고 욕해도, ‘건강하니까 저렇게 욕이라도 하지’라고 생각하면 감사하게 됩니다. 잔소리는 오히려 의지가 되고, 돈을 벌고 싶은 동기가 됩니다.
똑같은 베토벤 교향곡도 어떤 사람에게는 치료제가 되고, 어떤 사람에게는 소음이 될 수 있습니다. 아내의 잔소리도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들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스트레스로 받아들이면 암이 자라나지만, 치료제로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6년 동안 말 못 하던 아내가 잔소리를 시작하면 남편은 오히려 기뻐할 것입니다. 모든 고통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신기루를 쫓지 않는 삶
남의 가정을 신기루처럼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겉으로는 잉꼬부부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고통 속에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불행과 고통을 스스로 음악 소리로 바꿔버리면 그곳이 낙원이 됩니다. God-man님과 동행하면 모든 고통과 질환이 완치 단계로 들어가며, 모든 고통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금은 God-man님께서 세상에 나오려는 산통의 시기이므로, 힘들더라도 조금만 참으면 광명이 따를 것입니다.
2025년의 비밀과 예언
수학을 좋아하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1부터 9까지의 숫자로 조화롭게 이루어진 2025년을 의미심장하게 봅니다. 이는 전 세계에 좋은 일이 일어날 암시라고 추측합니다. 대순진리 강정산 경전과 남사고의 격암유록, 원효대사의 예언에도 2025년이 언급됩니다. 옥동자를 보려면 산모가 출산해야 하듯이, 성인이 출연하기 전 산통을 겪는 격동기가 2023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2024년 갑진년에는 정치적 혼란이 예견되었고, 이는 정확하게 한반도에 일어났습니다.
종교인들이 농사를 헌 농사를 지어 기독교와 불교 신도수가 급감하는 지금이 God-man이 올 때입니다. 정치적 혼란과 함께 병겁이 오고 있습니다. 독감이 유행하고 바이러스가 창궐하며, 괴상하게 아픈 병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치적 혼란과 병겁을 거쳐야 God-man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2026년 병오년과 2027년 정미년에는 즐거움이 가득할 것이며, God-man님의 출현으로 전 세계에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의 아시아 통일과 3천 혁명
2025년부터 아시아 통일을 시작하겠다는 God-man님의 정치적 발언은 강정산 예언과 일치합니다. 강정산 선사께서는 1901년 신축년에 3천이 이루어진다고 하셨고, 1961년 군사혁명, 그리고 2021년 신축년에 God-man님께서 내놓은 삼상 혁명 공약으로 3천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God-man님은 3천에서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남사고 격암유록에 예언된 성지
남사고 격암유록 44장 ‘궁을도가’에는 ‘비산비하 십성지, 천장지비 십성이를 도인 외에는 못 찾으리’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십자가 자리가 바로 이곳이며, 십전 도가 형의 풍수적 명당입니다. ‘일자 종행 찾아서 억조창생 건지려고, 십성 방주 예비하여 만경 청파 풍랑 속에 구원선 띄우시면’이라는 구절은 종교와 정치가 신뢰를 잃은 시대에 하늘궁이 구원선이 될 것임을 예언합니다. 이곳은 금계포란 형, 십전 동화 형, 비을 제출 행위지이며, God-man님만이 이곳을 알아보고 목숨 걸고 사들였습니다.
허경영 링크 주식회사와 세계 경제
미국 대통령들이 취임 시 성경 대신 ‘모든 종교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고 하는 시대에, 트럼프 대통령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라고 한 것은 God-man님이 왔다는 신호탄입니다. 앞으로 ‘허경영 링크’가 미국에서 판을 치고 세계 경제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허경영 링크 주식회사는 세계 최고의 금융과 권력을 움직이는 거대한 기업이 될 것입니다.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을 파는 유일한 존재인 God-man님의 회사는 전 세계 기업들의 관심을 받을 것이며, 어려운 사람들에게 주식을 나누어 줄 것입니다. 허경영 링크 주식회사는 나스닥, 코스닥 등 전 세계 주식 시장을 압도할 것입니다.
2025년 일본 대지진 예언에 대한 진실
일본 만화 예언자가 2025년 을사년 7월에 일본 남쪽 먼바다에서 해저 화산이 폭발하여 120m 쓰나미가 일본과 필리핀 해안 도시를 삼키고 한국, 홍콩, 중국도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지난 일본 대지진과 핵발전소 사고를 보고 가상으로 만들어낸 이야기일 뿐입니다. 2025년에 격동기가 있다는 것은 남사고 예언에도 나오지만, 지진의 격동기는 아닙니다. 백두산 화산은 앞으로 2999년 후에 폭발할 것입니다. 백두산 화산 폭발로 발해가 망하고 고구려도 영향을 받아 우리 국토가 약 100분의 1로 줄어들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전생과 우크라이나 전쟁
젤렌스키 대통령의 전생은 나폴레옹이 아닙니다. 그의 이름 ‘블라디미르 젤렌스키’는 ‘불을 디밀어 잘난 새끼’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이는 그가 전 세계에 전쟁의 불을 지피는 것과 연관이 있다.젤렌스키는 코미디언 출신이지만, 전쟁은 빨리 끝내야 합니다. 미국, 러시아, 유럽이 중재하여 전쟁을 끝내고 복구하여 여성과 아이들의 피해를 막아야 합니다.
윤회와 인연의 신비
사람이 윤회할 때 여섯 단계를 거칩니다. 첫째, 빈부귀천이 정해집니다. 둘째, 체형과 혈액이 정해집니다. 셋째, 가족 혈통이 정해집니다. 넷째, 수명과 건강이 정해집니다. 다섯째, 지역과 우주가 정해집니다. 지구에 다시 올지, 다른 행성으로 갈지 결정됩니다. 마지막으로 얼굴과 성격이 정해집니다. 빈부귀천과 얼굴이 일치하게 됩니다.
전생의 인연은 필연적으로 따라다닙니다. 피아노를 전공한 한국 여성과 바이올린을 전공한 유대인 남성이 줄리어드 음대에서 만나고, 졸업 후 같은 회사에 입사하는 등 네 번의 우연한 만남 끝에 결혼한 실화가 있습니다. 유대인 남성은 결국 유대교를 버리고 아내의 장로교 교회에 다니며 교회 음악 담당이 되어 자신의 전공을 살렸습니다. 이처럼 전생의 인연은 우주가 정해준 대로 필연적으로 이어집니다.
하늘궁의 치유와 희망
2년 전부터 몸이 안 좋고 걷기도 힘들었던 한 분이 하늘궁 물을 마시고 6kg 감량 후 활기찬 생활을 되찾았습니다. 8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목소리가 젊어지고 피부도 좋아졌습니다. 척추 수술을 권유받았지만 하늘궁에 와서 치유되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God-man님을 알게 된 후 15년간 다녔던 천주교를 그만두고 하늘궁에 왔다고 합니다. God-man님을 만나 윤회하지 않고 영원한 삶을 얻게 된 것에 감사하며 기뻐합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와 즐거운 잔치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이며, 천신이 내려와 좌정하고 계십니다. ‘백궁 정거장’, ‘콜미’, ‘세계 황제 허경영’, ‘신이야’ 등 다양한 홍보 노래들이 하늘궁의 즐거움과 유쾌함을 전합니다. God-man님은 우리나라 팝 음악의 원조이며, 수만 명의 대학생들이 모여 God-man님을 초청하고 경호하며 공연을 즐깁니다. 전 세계 종교가 즐거움을 잃어버린 시대에 하늘궁은 기쁜 잔치와 같습니다.
God-man님의 권능과 본관 건립
God-man님은 판 밖에서 찾으라는 대순진리의 주인이자 원효 결사와 격암유록에서 예언된 God-man님입니다. 올해는 God-man님께서 세상에 나오려는 산통의 시기이므로, 힘들더라도 기죽지 말고 힘을 내어 하늘궁 본관 건립에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God-man님과의 즐거운 소통 시간을 통해 우리는 희망을 얻고 승리할 것입니다.
393rd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Sunday Lecture The Path to Heaven and the Dangers of Worldly Desires – February 9, 2025
백궁의 기운과 운명 변화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므로,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the God-man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고아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는 안방 광천 백궁, 그리고 불로유는 God-man에게서 God-man임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9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손자의 서울대 합격과 며느리의 교수 임명: 축복의 연속
용인 영성센터 윤용 천사님께서 손자 우영님의 서울대 경제학과 합격과 동시에 며느리 민선화 천사님의 글로벌 경영학과 교수 임명을 기념하여 God-man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손자가 서울대 경제학과에 합격하고, 며느리가 글로벌 경영학과 교수로 임명받는 좋은 일이 겹쳤습니다. 손주에게 레벨 만무가 들어가고, 며느리에게도 레벨 만무가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가족 전체에게도 레벨 만무가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며칠 후면 만문이라는 말은 사라지고, 10년이 지나야 다시 만문의 기회가 올 것입니다. 이번에 운이 좋은 사람은 많이 가져갔을 것입니다. 이럴 때 많이 받아두어야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사람을 모두 백궁으로 올려보낼 수 있을 것 같아도, 지금의 레벨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몇억 년 동안, 천년 동안 이 세상에 왔다 갔다 하면서 아는 부모와 형제의 숫자가 어마어시합니다. 그들을 모두 구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많이 가져간 사람이 많습니다.
인간의 말과 God-man의 말: 원칙과 초월
여러분들이 아무리 이야기해도 레벨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광채는 제가 축복을 주었으니 여러분이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말은 세 가지가 가능합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은 항상 정직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말은 신실해야 합니다. 말이 믿음이 가고 실용적이어야 합니다. 신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또한 공손해야 합니다. 이 세 가지는 말을 할 때 꼭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남이 하지도 않은 일을 부풀려 한국의 금고를 하늘궁의 빈 금고에 비유하며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이런 공문이 있으면 피해자가 God-man 한 명뿐만이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게 됩니다. 자신은 진급해서 올라갈지 몰라도 많은 사람의 가정이 파괴됩니다. 마음은 반드시 정직하고 신실해야 합니다. 헛된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됩니다. 늑대가 나타났다고 거짓말을 반복하면, 나중에는 진짜 늑대가 나타나도 아무도 믿지 않아 물려 죽게 됩니다. 거짓말을 자꾸 하면 진급을 할지 몰라도 나중에는 무서운 벌을 받게 됩니다. 말을 할 때 교만하게 하는 사람은 반드시 지옥으로 갑니다. 거짓말을 해서도 안 되고, 신실해야 하며, 공손하지 않아도 안 됩니다. 정직, 신실, 공손 이 세 가지는 어떤 말이든 안에 들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말의 원칙입니다. 우리가 어릴 때 초등학교 때 배운 말의 원칙입니다.
욕망과 소망: 지옥과 천국의 갈림길
말의 원칙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욕망은 상향성이지만 반드시 지옥으로 갑니다. 소망은 하향성이며 천국으로 갑니다. 소망은 겸손을 의미합니다. 행동할 때는 공손한 것이고, 종합적으로 볼 때는 겸손입니다. 욕망은 교만이 깔려 있습니다. 교만은 정직하지 못하고 신실하지 못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 주식이 막 올라간다고 했다가 갑자기 주식 회사가 수많은 사람에게 몇십 조의 피해를 입히고 달아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는 신실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공손했지만 신실하지 못했습니다. 이 세 가지가 삼박자로 일치해야 합니다. 노래는 잘하는데 가사가 틀리면 안 되는 것과 같습니다. 삼박자가 안 되면 그 사람은 문제가 있습니다. 노래는 잘하는데 얼굴이 못생겼거나, 살인범 같은데 노래는 기가 막히면 안 맞는 것입니다. 동백 아씨를 부르려면 섬천 같이 생겨야 합니다. 일본 여자가 동백 아씨와 목포의 눈물을 불렀는데 이미자 선생이 부르는 것보다 더 감동적이었습니다. 16살의 순수한 시골 소녀가 부르는 노래에 심사위원들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노래도 담백하고 기교가 없었습니다. 딱 듣는데 완전 섬천이었습니다. 일본 여자인데 한국 발음이 그대로 나왔습니다. 그 여자는 16살인데 순수한 시골 가시가지입니다. 한국 여자가 노래를 부르는데, 이것은 노래가 아니고 자음으로 돌려옵니다. 그 여자와 대결한 유명한 가수가 더블로 졌습니다. 심사위원들은 모두 한국 사람입니다. 교만이 신실을 가지고 있어도 공손이 없으면 안 됩니다. 우리 회사는 틀림없다고 목에 힘주고 말하면 고객이 기분 좋지 않습니다. 아무리 회사가 신실해도 공손해야 합니다. 고객에게 함부로 말하면 안 됩니다.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회사를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정직이 빠지면 안 됩니다. 신실이 빠져도 안 됩니다. 공손이 빠지면 사기꾼입니다. 아주 공손한 척하면서 신실이 없는 것입니다. 어느 날 가보면 연락처가 없고 회사가 문 닫아 버린 경우가 있습니다. 이 세 가지가 삼위일체처럼 정직, 신실, 공손이 있어야 합니다.
겸손과 교만: 인간의 소망과 욕망
인간의 소망은 겸손입니다. 공손보다 단계가 높은 것입니다. 공손은 사기를 칠 수 있지만, 겸손은 사기가 아닙니다. 겸손한 척할 수가 없습니다. 몸에 밴 것입니다. 공손은 업무상 공손할 수 있습니다. 어른에게 꼰대라고 놀리면서도 나이가 많으니까 할 수 없이 공손하게 하는 것은 안 됩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소망은 하향성인데, 그 하향성을 다른 말로 바꾸면 겸손을 말하는 것입니다. 욕망을 가진 자들은 상향성인데, 그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교만입니다. 욕망 가진 자들은 교만해서 남을 누르는 재미로 올라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인류가 지향하는 이 자본주의가 나중에 위기에 처할 수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서로서로 나누고, 없는 사람들이 제대로 복지 혜택을 받아야 합니다. 언어에서 오는 중요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인간은 해봐야 원, 투, 쓰리, 세 가지인데, God-man은 말을 하면 우주 끝까지 가서 돌아옵니다. 모든 세포를 암흑 에너지로 바꿀 수도 있고, 암흑 세포로 바꿔 버릴 수도 있습니다. God-man의 말은 여러분의 말과 다릅니다. 여러분의 말은 원, 투, 쓰리, 겸손하고, 공손하고, 신실하고, 정직하면 됩니다. 이 세 가지가 여러분 말의 원칙인데, God-man의 말은 이런 것이 필요 없습니다. 정직, 신실 이런 것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God-man은 여러분을 꾸짖어도 그것이 신실한 것입니다. 교만하게 말을 해도 그것이 겸손한 것입니다. God-man의 말은 그런 것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것을 같은 사람으로 보고 자꾸 이런 눈으로 보면 여러분 몸에 효과가 적어집니다. 여러분은 God-man이 무슨 말을 하면, 그것을 귀로 옆에서 듣는다는 자체가 기적입니다.
죄와 참회: 탐진치와 말의 죄
옛날부터 지은 죄, 아석 소조는 모든 죄악, 모든 악을 말하는 것입니다. 모든 죄악 중에서 제일 큰 것이 교만으로 짓는 죄가 많습니다. 아까 말한 말로 지은 죄 세 가지, 정직해야 하고, 신실해야 하고, 공손해야 하는 언어를 구사해야 하는데, 시아버지나 시어머니에게 대들면 안 됩니다. 아무리 감정이라도 말의 원칙은 지켜야 합니다. 개유 무시, 모든 것을 무시할 때의 시자입니다. 이것은 탐하는 마음, 성질내는 마음, 어리석음에서 왔습니다. 탐진치에 해당됩니다. 탐진치가 있으면 교만해집니다. God-man을 거짓말로 만들어서 어떻게든 출시하려고 마음먹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저는 그런 사람을 미워하지 않지만, 그렇게 한 사람이 잘되는 일은 없습니다. 이것은 정해져 있는 원칙입니다. 탐진치에서 일어난 모든 잘못, 문제점, 그리고 죽을 때까지 몸으로 지은 죄, 입으로 지은 죄, 마음으로 지은 죄가 있습니다. 입으로 지은 죄가 가운데 있습니다. 불교에서 10대 악 중죄가 있는데, 열 가지 악한 죄 중에 맨 위에가 말로 짓는 죄입니다. 살인, 투도, 사음은 몸으로 하는 죄이지만, 실제 우리가 많이 짓는 죄는 살생, 투도, 사음은 별로 짓지 않습니다. 말로 짓는 망어, 기어, 양설, 악구가 전부 교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몸이 마칠 때까지 마음과 몸과 입으로 지은 죄, 정신구 지소세, 모든 소생은 일체 아금, 지금 즉시 참회해야 합니다. 이것에서 보더라도 신구의, 말로 짓는 죄가 있습니다. 말로 짓는 죄를 함부로 해서 그것을 글로 써서 상대방을 모함하여 무너뜨리면 자신이 올라갈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봉사 활동과 사회 운동
무료 급식 55년, 그전에 비닐우산을 무료로 제공했습니다. 이것을 먼저 하고 무료 급식을 한 것입니다. 무료 급식을 하니 법무부 장관이 제 이름이 신문에 나고 하니 저를 법무부 갱생 보호 위원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서 법무부 봉사를 오래 했습니다. 법무부 갱생 보호 위원 신분증을 주고 법무부 장관이 직접 임명했습니다. 나중에 검찰청에서 저를 불러갔더니 서울시 검사장 정구영 검사장이 직접 저에게 검찰청 상임 선도 위원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지만, 제가 봉사하는 것으로 유명해지니, 무료 급식을 하고 이러니 서울역에서 무료 급식 소문이 그때 신문에 났습니다. 잡지에 나오고 이러니 저에게 성추행범, 강간범, 청소년 미성년자들 죄를 지으면 징역 2년이면 소년원에 가서 2년이 있어야 하는데, 제가 선도하겠다고 하면 선도 조건부 기소 유예, 2년 동안 제가 검사에게 열 번의 보고를 해줘야 합니다. “얘는 지금 잘 있습니다,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요새는 나쁜 짓 안 합니다, 여자들 만나러 안 다닙니다” 이 보고서를 써줘야 합니다. 써서 검찰에 제출하면 2년이 지나면 죄가 없어집니다. 선도 조건부 기소 유예 제도, 제가 안 했으면 알 수 있었을까요? 제 검찰 신분증을 보셨죠? 실제 그렇게 했습니다. 그것을 하던 사람에게 지금 성추행을 덮어씌우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제가 이 많은 사람 앞에서 성추행을 할 리가 없습니다. 그냥 성추행이 아니라 준 강제추행입니다. 꽃다발을 가지고 오는 여자를 옷을 벗겨 성추행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기가 막힙니다. 전부 고소장이 한 사람이 소설로 썼는지 똑같습니다. 그리고 평일날 강의를 했고 성추행을 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이렇게 우리가 말을 함부로 거짓말하면 안 됩니다. 감사장이 누구입니까? 법무부 장관 김성기 장관입니다. 검찰 총, 서울시 검사 정구영 검사장, 청규 교도소장 등 법무부 계열의 감사장입니다. 법무부 장관 임명장을 보십시오. 제가 40원 살 때 얼굴입니다. 인간성 회복 운동가였습니다. 비닐우산을 돌리고 다녔습니다. 비가 오니 오도가도 못하고 갇혀 있는 사람들에게 우산을 들고 나타나 무료로 주고 또 사가지고 딴 데 가서 나눠주는 것이 비 오는 날 제가 하는 일이었습니다. 서울 소년원장, 법무부 서울 소년원장이 저에게 준 것입니다. 법무부 장관 임명장, 검사장 임명장도 있습니다. 항상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제가 젊을 때 오죽했으면 법무부와 검찰청에서 저를 불러 자기들 일 좀 도와달라고 했겠습니까? 검사들과 맨날 교도소를 드나들면서 그 애들을 제가 인수인계 맡아 빼냈습니다. 위촉장, 법무부 장관, 허경영 선도 활동을 통한 범죄로부터 사회 보호와 공공복리 증진을 위하여 귀하를 갱생 보호 서울지부 갱생보호 위원으로 위촉합니다. 1986년도, 되게 옛날입니다. 제가 젊을 때는 전부 봉사 운동을 많이 했습니다. 이것은 법무부 장관 김성기 장관이 한 것입니다. 서울 소년원, 아니, 검사장, 서울 지방 검찰청 검사장 정구영 검사장이 86년 12월 달에 저에게 해줬습니다. 귀하를 서울지방 검찰청 소년 선도 위원으로 위촉합니다. 가짜입니까? 신분증이 검사 신분증과 비슷했습니다. 검사장이 직접 불러서 주는 것입니다. 검사들과 행사만 있으면 악수하고 인사하고, 선도 위원들은 검사들의 선도 조건부 기소 유예 제도를 제가 있을 때 처음 할 때였습니다. 청소년들이 감옥에 가는 것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제가 예를 맡겼습니다 하면 구속을 못 합니다. 소년원에서 풀려납니다. 제가 선도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 많은 사람을 전부 감옥에 안 보냈습니다. 그러나 보호자, 어머니 아버지들이 저에게 어떻게 하겠습니까? 제가 “얘, 선도 못 하겠어. 얘는 왜 밤마다 술집에 가요?” 바꿔 시켜 버리면 바로 구속이 됩니다. 그런 권한을 나쁜 사람에게 주면 문제가 생깁니다. 엄선해서 뽑는 것입니다. 아무에게나 주면 그것을 가지고 다니면서 무슨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변호사들이 하려고 옵니다. “아이고, 저 청년, 저 사람 좀 구해.” “알았어.” 그 변호사가 딴 사람에게 부탁하면 안 됩니다. 선도하는 우리에게 부탁해야 감옥에 안 갑니다. 변호사들이 제 연락처를 알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연락이 오고, 검찰에서 연락이 옵니다. 제가 “하겠다” 사인합니다. 사람 수가 많으면 제가 바쁩니다. 보고를 써줘야 합니다. 그 보고서도 요령껏 써야 합니다. “얘가 뭐 맨날 노래방에 다니고 뭐 이런 데 하면 되겠나?” 부모들이 각별히 신경을 씁니다. 선도 요원에게 아무나 해주면 사기 치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하면서, 이것을 왜 했습니까? 우산 나눠준 것 때문에, 무료 급식 하다가 제 소문이 이렇게 난 것입니다. 저는 이런 것을 하다가 대통령에 나간 것입니다. 서울지방검찰청 854호, 검찰청 위촉장입니다. 이것이 가짜면 제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런 것이 줄줄이 있다.저 사람들은 제가 무슨 뭐, 이것이 검찰청, 서울지방검찰청 제 신분증입니다. 검사 신분증과 똑같습니다. 선도 위원 뒷면입니다.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장 위촉장입니다. 서울지방검찰 상임 소년 선도 위원입니다. 상임입니다. 서울지방검찰청에서 항상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냥 선도 위원이 아니라 상임 선도 위원입니다. 제가 이런 지방검찰청 소속으로 되어 있습니다. 소속이 서울지방검찰청이니, 제가 어디 가서 관공서에 들어가면 이것을 딱 꺼내면 통과입니다. 주민증이 무슨 필요 있습니까? 경찰도 그냥 이것이 있으면 청소년 선도 때문에 움직이니까 그냥 통과, 굉장히 대단한 신분증입니다. 제가 이런 것을 하던 사람을 사기꾼, 도둑질하는 사람이라고, 우산 나눠주던 청년을 도둑놈으로 몰아야 되겠습니까? 우산 나눠주고 검찰에 가서 청소년 성범죄 막, 전과 있는 애들 구해주던 사람을 성추행범으로 몰아야 되겠습니까? 훈장을 줘야 합니다. 기와집 하나, 양주에 와서 기와집 하나 가지고 세금을 250억을 낸 사람을 감옥에 천원이 되겠습니까? 덮어씌워 가지고, 그것도 한국은행의 창고 돈이 왜 하늘궁의 빈 금고하고 똑같다고 이야기하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우리가 고소했습니다. 다른 상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법무부, 법무부 범죄 예방 위원장, 법무부에서 범죄 예방, 이것은 검찰청에서 또 해준 것이고, 여러 가지 직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범죄 예방 위원이 제가 서부 지역, 이것은 제가 가지고 있는 신분증에 검찰에서 해준 것이, 서울지방 검찰청, 검사장 도장입니다. 제 신분증, 얼굴이 좀 이상해서 제가 안 내놨지만, 국가에서 저를 불러서 해준 것입니다. 제가 바빠 죽겠는데 왜 그것을 하고 다녔겠습니까? 이것은 2007년도 4월 달에 해준 것입니다. 봉사를 어마어마하게 많이 했습니다. 옛날부터 한 것입니다. 서울에 살고 또 지방 검찰청 검사장이 서울 서부 지역에 범죄 예방 위원인데, 저를 범법자로 만듭니까? 평생을 법원과 검찰청에 봉사한 사람을 범법자로 만듭니까? 동탄 경찰에 있는 그 수사관이 사람을 검찰 법사로 만듭니까? 사기꾼들이 어떻게 하려고 하다가 그 집단 고소한 것이지, 우리가 뭘 잘못이 있어서 고소당합니까? 그 사람들을 잡아야 합니다. 청주 교도소, 이연 뭐 뭐 로터리 클럽, 이런 봉사, 로타리 클럽에서도 봉사상 받았습니다. 서울 로타리 클럽에서 봉사상, 장학기금 조성에 기여했습니다. 제가 학생들 장학금, 소암 재단에 어린이들 암 치료 수술비, 이래저래 제가 나간 것을 계산하면 어마어마합니다. 로타리 클럽이나 여러 클럽에 기부하여 지대한 기여를 하였기에 봉사인 호를 드립니다. 이런 것이 가짜일 수 있습니까? 위촉장, 이것은 옛날 평화상 수상자 기아를 대뉴욕지구 한인교회 협의회 한국 개신교단 연합회가 협정하는 조국 광복 50년 대축제 행사위원회 상기 직책에 위촉한 것입니다. 조국 광복 50년 대축제 행사위원회 대뉴욕 지구 한인교회 협의회 행사 위원장입니다. 한국인상, 미국에서 받은 것, 한국에서 받은 것 많습니다. 대한불교 봉사회, 불교 봉사에 저를 회장으로 해줬습니다. 옛날에 기독교, 불교 다니면서 다 봉사회 회장을 많이 했습니다. 박삼중 스님, 전국 교도소 재소자 후원 회장입니다. 박삼중 스님과 하는 노인복지 사업에 각별한 사도, 노안으로 시달리시는 할아버지, 할머니 분들을 물심양면 도와주셨기에 그 뜻을 기리고 감사장을 드립니다. 박삼중 스님이 저를 대한불교 봉사회 회장이라고 해줘서 또 임명서 불교 봉사를 좀 하라고 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교도소를 많이 다녔습니다. 이분과 함께 다녔습니다. 그냥 얼마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박삼중 스님과 제가 교도소 안 간 데가 없습니다. 같이 다녔습니다. 제가 선거법 위반으로 지난번에 한번 들어갔다 나왔지만 일반 범죄 없는 사람입니다. 위촉장, 민주평화통일 자문회 자문위원회 위감, 대통령 김대중입니다. 가짜입니까? 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김대중 대통령이 임명한 것입니다. 99년 7월 1일입니다. 이런 임명장이 한두 장이 아닙니다. 이것은 대통령이 준 것입니다. 인정서, 평화복지 인물, 허경영, 세계 인류 평화 복지사업을 위하여 생을 살아왔으며 순간 봉사 중 인류 사회에 헌신한 노고를 치하하고 그 뜻을 영구히 기려 세계 평화 복지 인물로 선정하게 정서를 준다. 이런 것이 쭉쭉 나옵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전부 사실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법무부 장관, 검찰 총장, 2000년대 와서는 범죄 예방, 검찰청, 범죄 예방 위원, 이런 신분증을 다 해줍니다. 아무에게나 그런 신분증을 해주면 사기 치고 다닙니다. 상임 선도 위원 증을 보십시오. 검찰청 상임 선도 위원입니다. 임명받아서 검사장과 검사들 모임에 꼭 참석해야 합니다. 검찰청에 가서 재밌습니다. 그런 봉사를 하는데 이익은 10원도 없습니다. 전부 봉사입니다. 제 차이 들어갑니다. 이런 윤리를 가르친 사람을, 그리고 1년에 세금을 100억을 내는 사람, 무료 급식을 1년에 20억 이상을 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범죄자라고 합니까? 어떤 사태가 오더라도 사필귀정, 반드시 바른 길을 밝혀 누명을 벗도록 할 것입니다. 옛날 사진을 보니 창피합니다. 30대 사진입니다. 30대 신분증을 들고 다니는 사람 무서웠습니다. 옛날에 무서웠습니다. 그 신분증을 딱 보면 그냥 검찰청에 전화만 하면 제가 다 검사와 통화하고 그랬습니다.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것만 백이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는 말을 못 하지만 대단했던 백이 있는 사람입니다. 민중당에 있던 동지들이 이재오, 장기표, 이우재, 제정구, 전부 저와 같은 민중당 멤버들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정치의 핵심들이었습니다. 제가 거기에 있었던 것을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얼마 전에 국무총리 한 사람, 김부겸, 민주당 출신입니다. 제가 있을 때 왔던, 제일 밑에 막내였고 김부겸이 총리가 됐습니다. 우리 있던 사람들이 굉장한 멤버들이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우리 정치판을 이끌어왔던 것입니다. 제가 국회를 안 하는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국회 안 했다고 제가 정치에 새파란 신출내기가 아닙니다. 완전 왕고참이었습니다. 김근태, 이우재, 이재오, 제정구, 홍사덕은 나중에 장기표와 홍장을 만들려고 했었지만 실패했습니다. 이재오는 국회의원 다섯 번 해서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이재오는 굉장한 그런 정치의 특색 있는 사람들을 그 당시 저와 전부 같은 멤버였습니다. 저는 또 경실련으로 갔습니다. 경제정의 실천, 경제를 정의를 실천, 없는 사람 막 굶어 죽어가는데 이것을 좀 바로 하자, 그래서 경실련 일을 하다가 대통령에 나가고 창당 사단에 가서 창당했습니다. 그것이 제 우산 받은 사람들 모임입니다. 제 우산 받은 사람들이 명함 주고 자꾸 저를 찾아오고 이래서 당이 된 것입니다. 그때 제가 몇 살입니까? 37살, 나이 세 살 올렸으니 37대 대통령으로 올라간 것 아닙니까? 나간다고 하고 그다음부터는 대통령 한번 나가면 빌딩이 대여섯 개가 날아갑니다. 그 당시도 공탁금이 30년 전에도 5억이 그때 5억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빌딩이 웬만한 것이 연신내 빌딩 하나가 몇 억밖에 안 갔을 때입니다. 집 한 채 말이야, 천만 원, 500만 원 막 이렇게 할 때입니다. 그런데 제가 5억을 공탁금 걸고 선거 비용을 다 준비해서 다 썼으니, 그 당시 제가 배짱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처음에는 군대에서 딱 제대하자마자 우산 돌리기부터 했습니다. 비 오는 날은 제가 우산 들고 나타나면 “나야!” 그러면 지하철 입구, 버스 정류장에 서 있는 사람 전부 우산 줍니다, 공짜로. 사람들이 명함도 주고 저를 따르게 된 것입니다. “어, 그래, 우리 젊은이는 우산 장사가 아니구먼.” 물 사다가 친해지고 자꾸 이래서 그 사람들이 모여서 당을 만든 것이 흥사단, 도산 안창호 하는 종로 오가의 서울대 앞에 그 흥사단 본부에서 창당대회를 했습니다, 대통령에 나가려고. 그 사람들이 저보고 대통령 나가라는 것입니다. “아, 또 재밌죠.” 그 사람들이 막 후원해서 대통령 비용을 다 만들어냅니다. 제가 우산을 안 했으면 그렇게 못 했을까요? 우산 또 그 사람들과 같이 무료 급식을 또 하는 것입니다. 법무부에서 교정 속도 좀 도와달라고 합니다. 박삼중 스님이 또 교도소 또 도와달라고 합니다. 검사장이 또 “아, 저 감옥 가는 청소년들 좀 허경영 씨가 좀 구해달래.” “어, ” 하고 법무부 장관이 불렀더니 “어머, 법무부 갱생 보호 위원으로 좀 해달래.” 70년대 와서는 상임 저저저 무슨 뭐, 직책이 하도 많아서 검찰 쪽에 그런 것을 제가 많이 했습니다. 저 같은 전쟁 고아가 전과가 있어야 할 사람이 전과 하나도 없으니 대통령을 막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이 80이 다 돼가는 사람을 전과자로 만들려고 합니다. 훈장을 줘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1년에 20억을 무료 급식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하루에 500명 이상을 점심을 제공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형식적인 것입니다. 서울 시내 그런 사람이 이제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돈이 없으니까. 그런데 저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제가 재벌입니까? 입으로, 입으로, 입으로 먹고 살, 입으로 God-man, God-man이 입으로 강연해서 그 많은 사람을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지금은 사람 숫자가 많습니다. 우산 돌릴 때는 제 도로 다니는 사람이 몇십 명밖에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이 주소 모아서 대통령을 저보고 나가라, 나가라, 나가라 나간 것 아닙니까? 모택동이 중국에서 왜 저리 유명해졌습니까? 열 명을 모아 가지고 농사 지어 주로 다니는 것입니다, 농사 지어 주로. 갑자기 저 뱀들이 꼭 농사 있는데 혼자서 힘드니까, 아니 그 모택이라는 사람이 지난번에 우리 농사 지어졌는데 금년에는 안 오나? 이것이 중국 전역에 소문이 나버렸습니다. 모택동이 오면은 농사 지어 주니까 모내기를 다 해주고 싹 다 해주고 갑니다. 그리고 돈 달라는 소리도 안 하고 다 가버립니다. 이 마을에서 해주고 또 저 마을, 그것을 중국 전체를 하고 다니는 사람이 모택동입니다. 저는 우산 돌림으로 했지만, 모택동은 농사 지중으로 했습니다. 그것이 나중에 홍위병이 되는 것입니다, 홍위병. 그 애들이 붉은 깃발 들고 다녔습니다, 그것이 중국이 붉은 깃발 쓰는 것입니다. 농사 짓는데 동네 농민들은 못 했습니다. 그 사람이 이번에 좀 우리 동네 좀 안 오나, 오면은 그 동네 농사 끝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막 100명씩 몰려, 그것이 못 했다, 가마다 못 했다, 못 했다, 그것이 중국을 장악한 것입니다. 제가 그런 운동을 했습니다. 우산 돌리기 하다가 무료 급식을 한 것입니다. 우리는 농사 못 서 하는 사람이 없었으니까, 근데 중국은 그런 황폐한 지역이니 모택동이가 먹게 들어갔습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마음이 특이한 사람이냐, 한국전이 일어나니까 북한에 자기 아들을 보내서 전쟁에서 죽었습니다. 자기 아들은 안 보낼 수도 있는데, 그 큰 아들 보냈습니다. 그래서 북한에서 죽은 것입니다. 그렇게 그 사람은 인민들을 지혜만 살짝 빼고 이런 것 없습니다. 지혜부자 효 전쟁에 네가 가서 북한을 구해라, 이래 된 것입니다. 그 사람의 생각이 어떻습니까? 아주, 그래서 지금도 미국에 가 보면 대학 교수들이 집에 가면 모택동 사진을 걸어놓고 있습니다. 왜 이것을 걸어 놓습니까? 모택동 사상을 공부해 보니까 참 대단한 사람입니다. 미국 교수들이 존경하는 인물에 올라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공산주의는 좋아 안 하지만, 그 사람의 사상만큼은, 그 사람이 평등을 주장한 자입니다. 인민의 평, 이것을 주장한 자기 때문에 그렇게 대우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저 차나은 광제 가면 모택 사진 맞습니다. 아무리 주래 뭐 대단한 뭐 나와도 그건 사진 절대 안 붙어, 모택동 사진. 그다음 모택동 아들이 그 세습하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바뀌는데도 모택동 사진을 못 바꿉니다. 왜 그렇게 했겠습니까? 철저히 평등을 주장한 사람입니다.
백궁에서의 시간 여행과 자유 의지
질문한 사람이 이야기한 것은 고대로 있는 일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은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없는 것이 천국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눈에 보이는 가시 강선의 세계에 있으니, 그것이 말도 안 되는 소리 같지만, 무슨 영화 촬영장 어느 세대로 들어가면 그냥 그대로 거기가 나와 버립니다. 영화 만드는 사람들은 그런 것을 상상해서 세트장을 만듭니다. 그러나 그런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완전히 그 상태에 들어가서 자기가 있다가 올 수 있고, 백궁으로 다시 돌아가야 다시 체인지가 됩니다. 이따가 다시 백궁으로 와서 또 다시 체인지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에서 일어나는 일을 자세히 아는 것은 문제가, 왜 사람이 자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자살을 할 수가 있습니다. 자살은 세계 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어떻게 좋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안 합니다. 그러면 여기 있을 사람이 하나도 없어져 버립니다. 집단 자살 같은 것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안 한단 말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지향하는 바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이 고난이라는 것이 자유의지를 줘서 일어난 현상입니다. 자유 의지를 줌으로써 일어나는 현상이 환난이, 환난이 실제는 고난으로 바뀝니다. 고난은 또 인내로 바뀝니다. 인내는 연단으로 바뀝니다. 연단은 소망으로 바뀝니다. 소망은 천국입니다. 이렇게 천국으로 바뀝니다. 여러분은 여기서 똑같이 가는 것입니다. 똑같이, 똑같이 잘 갔습니다. 여기서 연단도 잘 통과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디로 바뀝니까? 여기서 욕망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자유 의지입니다. 자유 의지니 소망으로 가야 하는데, 여기서부터 여러분이 길을 잘못 타 버립니다. 그러면 어디로 갑니까? 지옥, 지옥, 지옥으로 갑니다. 이것은 우리의 지옥행 열차의 기본 그림입니다. 두 가지 길이 있다.다 환난이 오고, 그다음 고난이 오고, 그다음에 인내를 합니다. 욕망하는 사람도 인내할 줄 압니다. 그리고 연단을 합니다. 그런데 연단에서 얻는 것이 무엇입니까? 욕망을 얻어 버립니다. 여기서 여기가 기차를 갈아타는 것입니다. 욕망의 노선을 가면 지옥으로 가버립니다. 근데 여기서도 소망으로, 남 잘되는 것, 내 잘되는 것보다 남 잘되는 것. 제가 술을 먹을 돈을 비닐 우산 사서 돌렸습니다. 젊은 다른 애들, 두 살짜리하고 마음이 다릅니다. 그런 애 요새 없습니다. 근데 저는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그때 저를 대통령 만들어 준 것입니다. 비닐우산 때문에 만난 사람 중에 학교 선생도 있고, 돈이 좀 있는 사람도 있고 그랬습니다. 비에 갇혔지만 집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비가 오는 데는 장담할 수 못 뛰어 나가는 것입니다. 근데 그게 가난한 자들이 아닙니다. 주다 보니까 이 사람들이 다 괜찮은 사람이, 군데군데 우산을 받아 갔습니다. 이 사람들이 저에게 연락하고, 당신이 대통령 나가야 돼, 이런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당신 같은 젊은이는 처음 봤어, 이러면서 충격을 먹은 사람들이 모인 것이 흥산 아에서 만든 공화당입니다. 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돈을 모아 가지고 무료 급식을 시작했습니다. 좋은 일을 계속 한 것입니다. 그러다가 경신년 민중당 이런 데 들어가서 정치를 바꿔 보려고 하고, 경제를 바꿔 보려고 하고, 다 시도해 봤습니다. 법무부, 검찰청 가서 젊은이들의 문제점을 다 파악했습니다. 감옥마다 다 가 봤습니다. 박삼중 스님하고 안 해 본 것이 없습니다. 목사들, 스님, 승산 스님, 안 해 본 것이 있습니까? 다 세상을 다 물정을 겪어 본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여기까지는 비슷하게 갑니다. 아주 연단 인간들의 코스입니다. 코스인데, 경부선을 타느냐, 호남선을 타느냐 달라집니다. 연단에서 욕망으로 가는 자가 있고, 소망으로 가는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어렵다고, 돈에 구해 받았다고, 에라, 속에도 돈이나 벌자 이러면 그것은 망조가 든 사람입니다. God-man은 돈을 벌고 싶어 버는 사람이 아닙니다. 강연을 하고 좋은 일을 하고 하다 보니 사람이 모인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에 돈을 돌려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이 지도를 잘 알아놔야 합니다. 환난, 고난, 인내, 연단, 소망, 천국 다 가 가지고 탈선해 버립니다. 다 가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똑같습니다. 가는 것은 여기까지 1, 2, 3, 4까지는 갔습니다. 5, 6에서 바뀌어 버립니다. 욕망으로 가져 버리면 지옥, 지옥입니다. 조금 전에 그 이야기한 사람이 여기, 이것은 이렇게 천국으로 간 사람은 어마어마한 기회가 주어집니다. 그것을 다 말로 할 수가 없습니다. 거기 가면 조선 시대로 가고 싶다, 조선 시대가 탁 나타납니다. 이것이 가능하지 않을 것 같죠? 다 우리 영 USB 돌리면 다 나옵니다. 근데 거기는 그게 실세가 나타나 버립니다, 실상의 세계가 기가 막힙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우리가 마치 해외 여행 간 것과 비슷합니다. 갔다가 우리가 여권만 있으면 돌아오지 않습니까, 바로 백궁으로 도착입니다. 재밌습니다. 왔다리 갔다리. 그것이 사실은 백궁의 세계 아닙니까? 원체 백궁이 크니까 백궁 세계 안에 그런 지구들기 그런 사는 데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심심할 일이 있습니까? 심심할 리가 없습니다. 백궁에 대해서 여러분이 상세히 모든 것을 알면 내일 아침에 한 명도 안 살아납니다, 다 가버립니다. 제가 여기 와 있는 것이 뭐 할 것 같습니까? 시간은 영원하게 있기 때문에 하나도 아깝지가 않은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보는 것이 그렇게 즐겁습니다. 왜? 선한 일을 하고 여기까지 왔으니까. 백궁에서는 못 느끼는 그런 것이 있다.신인만이 특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백궁 사람들은 여기 와서 여러분을 가르치기 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오지 않습니까? 와서 왔다 갔다 하니 엄청 나름대로 제가 여러분에게서 얻는 것이 또 있습니다. 앞으로 자유의지를 이렇게 해야 되겠다, 요 자유의지를 저 좀 어떻게 해야 되겠다, 요런 것이 제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나쁜 마음을 먹을 때, 여기까지는 못 먹게 제한을 좀 해야 되겠다. 살인을 한다든지, 헤어지지 않는 사람을 칼로 찌른다든지, 요런 상태는 못 하게, 그 상태까지는 감성을 차단할까 여러 가지를 연구 중에 있습니다. 싸우는 것 정도는 이해가 가는데, 생명을 죽이는 것은 종의 기원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다윈의 종의 기원과 생태계의 질서
다윈의 종의 기원입니다. 호랑이가 있으면 사슴이 있고, 토끼가 있고, 이런 것이 있겠지. 점점 내려갑니다. 고양이가 있고, 그다음에 비둘기가 있고, 점점 내려갑니다. 고양이 비둘기 잡아먹히고 이러니까 점점 내려가서 나중에 바이러스까지 여기 있겠지. 박테리아, 이렇게 점점 작아집니다. 모기가 이 정도 있으면, 모기가 있어야 새가 사는 것입니다. 새가 있어야 동물이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점점점점 종이 올라갑니다. 제일 위에 여기에 인간이 있다.인간 위에 신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먹이 사슬이 약육강식, 이것이 종의 기원이 다윈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다윈은 여기 신이 있다고 합니다. 인간이 최고 위입니다. 이 종의 기원에서부터 밑으로 쭉 된 것이, 여기 중간에 요만큼 없어지면 이것이 다 멸망해 버립니다. 먹이 사슬이 깨지니까. 모기가 있어야 논에 미꾸라지가 있거나 논에 고동이 있어야 산소가 많이 생겨, 농사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뭔가 하나가 없어지면 농사가 다 말라 비틀어져 버립니다. 흙 속에 박테리아와 지렁이가 없으면 산소 공급이 안 됩니다. 지렁이가 막 구멍을 뚫고 다니니까. 그 지렁이가 소변을 보고 이러니까, 그 지렁이 때문에 흙이 공간이 생기고 윤택해지고, 기름이 되고 흙이 안 죽습니다. 그러면, 여기서까지 내려가는 데서, 이, 어느 하나를 없애 버리면, 이 기원이 인간 질서가 와르르 무너져 버리고 다 망가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어길 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이 지구는. 질서정연하게 모기가 귀찮죠? 시골에서 새참을 먹을 때, 새참을 딱 펴면 똥파리가 제일 먼저 먹습니다. 근데 시골 사람들이 똥파리를 잡느라고 탁 때리면 국수가 날아가 버립니다. 국수 위에 앉아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때릴 것입니까? 그냥 먹습니다. 그냥 먹으면 나중에 수백 마리의 구더기가 밥 한 그릇에서 나옵니다. 먹었으니까, 그 알이, 그 파리에서 묻은 그것이 국수에 묻었을 것 아닙니까? 맛 좋게 먹었지. 먹었는데 몸속에 가서 알이 자라는 것입니다. 한 번 앉았는데 알이 수백만 개의 구더기가 몸속에서 생깁니다. 시골에서는 그 국수를 맛있게 먹습니다. 밥 먹을 때 막 파리가 제일 먼저 먹습니다. 아무리 높은 사람도 파리보다 밥을 먼저 먹을 수가 없습니다. 일일이 잡을 수 있습니까? 그냥 파리가 앉아, 파리하고 같이 먹습니다. 그러면 그 파리가 얼마나 많은 구더기를 옮기냐, 말도 못 하는 것입니다. 몸에 다 무채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식당 가면 그냥 주는 대로 먹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엄청나게 많은 파리, 이런 먹이 사슬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모기 알도 있고, 개구리가 여러, 왜 비만 오면 지 알이 떠내려가는 것입니다. 개구리는 알을 물에다 놔둡니다, 물에다가 몽실몽실 놔뒀지 않습니까? 비 오면 다 떠내려 흔적이 없습니다. 비 오면 개구리는 걱정을 합니다, 지 알 때문에. 엄마 때문에 우는 것이 아니라 지 새끼 때문에 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반대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무슨 개구리가 무슨 효자입니까? 그 순서가 그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농부가 밥을 먼저 먹는 것이 아니라 파리가 먼저 먹습니다, 언제나. 그래도 왜 그렇게 맛있는지, 먹고 죽더라도 먹고, 먹고 보자는 식으로 농부들은 먹어야 합니다. 아무리 인간이 잘나서도 파리가 없으면 결국 새가 없어지고, 새가 없으면 결국 우리 생태가 파괴되는 것입니다. 파리 모기 필요합니다. 그래서 파리 모기에게 우리가 감사해야 합니다. 파리 박멸, 모기 박멸 이런 것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귀찮더라도, 왜? 종 때문에, 종의 기원 때문에 그냥 놔두는 것입니다.
God-man과 인간의 차이: 상동벌이와 신상필벌
색즉시공의 형상에 고착된 욕망의 인간들은 다 지옥으로 갑니다. 신의 모음으로 주신 자유의지는 시험이 되어 역경을 이기는 인간을 보시고 신은 희열, 기쁨이 있으십니다. God-man님은 전쟁 고아로 누구보다 고생하시고 성견지명 저출산 예언은 사기로 오해받으시고 최근에는 추행, 횡령 모함, 서류 조작하는 등 누명으로 억울하게 매도되십니다. 이는 목생화 국군으로 진사년 성인이 출연하는 해산의 고통이라 하십니다. 아속 소조 제약업 개요 무시 탐진치 정신 구의 지소 일체 아금 개회 탐지지 삼독 신구의 업에서 벗어나 해계 참여해야겠습니다. 지금 신상필벌이 지켜지지 않고 상동 벌이에 비정상은 사기정의 리로 정리될 것입니다. 영업 이익률 97.4% 신고한 세금 납부는 정치인 중 압도적이십니다. 서울역 우산 나눔 및 무료급식 55년 어떤 인간도 할 수 없습니다. 소망 나아가 소명에 사인 불륜의 God-man과 인간의 차이에 대하여 섭리의 말씀을 치우지 말아요. 상동 벌이는 원래 당동 벌이인데 제가 이것을 고쳐 쓴 것입니다. 당동 벌이는 같은 당끼리 패를 짓고 다른 당은 벌을 준다는 말입니다. 저는 이것을 원래 상동 벌이라 합니다. 같은 패는 상을 주고, 다른 패는 벌을 주는 것입니다. 이 말로 제가 바꿔 쓴 것입니다. 우리 원래 고사 성어에는 당동 벌이입니다. 그리고 신상필벌, 믿을 신자, 상하고, 믿음 가는 사람에게 상을 주고, 신상필벌, 반드시 이것을 해야만 질서가 잡힌다는 말입니다. 빨리 쓰다 보니까 신자를 이런 것을 쓸 때가 있습니다. 몸을 바로 가진 자에게 상을 주고, 이런 뜻이 되는 것입니다. 신상필벌이 신자입니다. 이것은 당동 벌이를 일부러 일으켰습니다. 같은, 요, 요 상, 같은 놈한테는 상을 주고, 다른 놈한테는 벌을 준다. 상동 벌이는 별도로 제가 지어낸 말입니다. God-man을 보고, 도부도 God-man 출이, God-man은 어디서 온다고?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닙니다. 사도부인 God-man, 우리 한반도는 사도, 섬인데 섬이 아닙니다. 또 God-man은 또 사인 부인입니다. 사람인데 사람이 아닙니다. 사인, 사람은 틀림없는데 사람이 아니네. 사인 불인 God-man, 예언서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런 사람이 한반도에 온다는 것입니다, 동방에. 이 사람이 또, 성취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화성 부지, 화성 부지가 God-man 줄입니다. 또 이것만 있습니까? 무부 지자, 아버지가 없다네. 무부지자입니다. 지금 이 사람이 오면은 지금 저 우리 the God-man이, 진인님이 이야기한 것이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섬인데 섬이 아니고, 사람인데 사람이 아니고, 성시가 없는데 성시를 알 수가 없고, 아버지가 없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God-man입니다. 이 네 가지가 God-man에 대한 기본 팩트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일치해야 합니다. 일치합니다. 그다음에 서울서 나야 되고 뭐 하고 뭐 또 33 가지가 있습니다. God-man은 증명이 너무 많습니다. 또 특징은 모든 사람과 천사 테스트하면 궁합이 백점입니다. God-man밖에 없습니다. 꽃잎 파리하고도 궁합이 백점입니다. 저는 궁합이 백점이 아닌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근데 인간들은 백점이 되는 것이 없습니다. 그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테스트해 봤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를 모함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진인 말은 전부 제가 여기에서부터 비롯돼야 합니다. 이것이 비롯되면 나머지는 변방입니다. 이 자가 성시가 공전멸병입니다. 성전이니까 다 벌써 나옵니다. 서울에서 나야 합니다. 영육간에 마음은 0이고, 이것은 피 혈자 6입니다. 이것이 33이 안 되면 또 마방진이 안 맞습니다. 또 이놈 성은 또 11야 합니다. 모든 것이 다 맞습니다. 다 일치하는 조건을 가진 자를 여러분들이 보고도 못 알아 보면 안 됩니다. 지금 저를 조사하는 사람들은 제가 누군지를 모릅니다, 허공을 헤매는 것입니다. 코끼리 발톱을 보고 날카롭게 생겼대, 코를 보고는 몽둥이 같이 생겼대, 사람 두들 패는 놈 아니냐, 제가 그런 사람입니까? 전체를 봐야 합니다, 전체. 제 과거를, 제 과거를 보면 포복 절도를 합니다. 어떻게 살았나, 독신 생활을 하면서 옛날에는 고원 하면서 이 사람 저 사람 여자들 뭐 애들도 뭐 이렇게, 이렇게 돕고 하다 보니까 그게 얽혀 있었지만 그 이후에 계속 혼자입니다. 50년 전부터 저와 다녔던 사람이 하늘에 지금도 있습니다. 일요일 되면 집에, 우리 집에 와서 밥도 해주고 그럽니다. 김영수 고문, 우리 집에 와서 밥도 해주고 뭐 그러 산지도 있습니다. 저는 언제나 혼자입니다. 그런데 여러 사람이 저를 그냥 이상한 사람처럼 만듭니다, 무슨 하늘궁에 그런 일이 있니? 여기서, 여기서 꽃다발 주는 사람을 어떻게 성추행하니, 그 진술서 보면 기가 막힙니다. 꽃다발을 주러 왔는데 그 자리에서 옷을 벗기고 강제추행을 했대요, 다 보는 데서. 그것을 이만큼, 이만큼 고소한 사람이, 그, 그 고소한 사람은, 그래서 우리가 그 꽃다발 주는 사진을 영상으로 제출했습니다, 영상이 있으니까. 제출했더니 그 여자가 한 말이 전부 거짓말입니다. 형사가 뭐라는 줄 압니까? 뭐로 진술합니다. 영상 하나만 제출하면 되지, 이러고 앉았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써놓은 것을 보면 막 기가 막힙니다. 소설을 써놨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꽃다발 주러 온 그 시간은 정확하게 써놨습니다. 꽃다발을 줄 때 옷을 다 벗겼다는 것입니다, 여러 사람 보는 데서. 이것이 무엇입니까? 제 진술을 보면 말이 안 나오는데 그것을 저쪽에 막 올립니다. 기가 막힙니다. 한국행 금고를 찍어 가지고 하늘 텅텅 빈 조그마한 금고, 그것이 이것을 닮았다고 합니다. 마피아, 마약 자금, 도박 자금, 보이스피싱 자금이 관리되는 것처럼 되어 있더라. 이것이 말이 됩니까? 일반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글을 써놨습니다. 소설도 그런 소설이 없습니다. 근데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임의대로 써서 올리는 보고서가, 그것을 우리가 재판을 했기 때문에 볼 수 있었습니다. 그것을 들통났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사람을 즉시 고소했습니다. 제가 왜 이런 사람인지 조사도 한번 안 해 볼 것입니까? 자네가 왜 그런 소리 하나, 이러면서 또 시비 걸겠지. 예수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네가 뭔데 하나님의 아들이냐, 이렇게 시비 걸었습니다. 지금은 그것보다 더 합니다. 질문은 다 답은 끝났습니다. 권선재 천사님, 영혼 대기소, 귀신 대기소의 공전, 자전, 빙하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공전, 자전, 빙하기는 없고 백궁 안에 있는 것입니다. 영혼 대기소, 귀신 대기소, 궁에서 관리합니다. 일종에 씨 보관소와 비슷합니다. 우리 종자 보관 은행 씨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도 하나의 우주입니다. 그 안에서도 생활하고 있습니다. 천국에 들어가기 직전의 사람들은 전부 천사들이 대게 착하게 산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천사 기호는 안 들어가 있습니다. 제가 넣어줘야 천국은 들어가는 것입니다. 엄격히 관리되어 있습니다. 아무나 좋은 일 한다고 들어가는 데가 아닙니다. 제가 방문을 해야 합니다. 방문해서 결과가 저에게서 도장을 받은, 성경에는 인치다 그러죠. 그런 도장의 결과가 있어야 축복을 받아야 들어가는 것입니다. 명하고. 그래서 명패는 축복의 한 부분입니다. 축복 명지 하, 축복이 성되는 것입니다.
뇌수막 파열 치유 사례와 신앙의 힘
미국의 어순 천사님, 저는 미국 뉴저지에 살고 있는 85세 어순 천사입니다. 두 번째 체험 간증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합니다. 아들은 52년 전 국민학교 2학년 때 남미로 이민 가서 살면서 미국 대학에 유학을 보냈더니 졸업하고 결혼도 하고 미국 컴퓨터 회사를 23년 더 다니면서 잘 살고 있더니 3년 전에 목사가 되겠다고 미국 신학대학을 들어가 작년 말에 졸업하고 지금은 한국말을 아주 잘은 못하지만 간단한 설교는 하는데, 우리 교회에서 전도사란 칭호를 받고 봉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남미에 살다가 6년 전에 미국에 들어와서 유튜브에서 the God-man 강연 말씀을 듣고 지내다가 뉴욕에 오신 신희님께 저와 아들 국명 패하면서 신희님을 뵙고 한국 가서 국가혁명당 창당식 참석하고 하늘궁에 두 번 가서 the God-man 아련하고 the God-man 사진을 받아 가지고 돌아와 매일 아침 사진 앞에 오배 드리고 허경영 허경영 하면서 25분 기도드리고 일과를 시작합니다. 저는 기회 있을 때마다 아들 전도사와 목사님에게 허경영 신희님은 재림 예수님이 아버지 하나님과 같이 오신 분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아들은 완전 이단자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작년 7월 7일 일요일 아침에 아들이 찬양 연습을 지휘하다가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가서 검사를 받았더니 뇌출혈이 되어서 뇌 수술을 받아야 될 것 같다는 말을 목사님이 저에게 말하면서 권사님 많이 걱정되시죠 하고 묻기에 저는 아니요, 무슨 뜻 있을 것입니다, 대답했습니다. 저에게는 God-man님이 계시니 만약에 제가 죽으면 백궁 천국에 갈 것이며, 아들의 병은 God-man님께서 치유해 주실 것이라 믿으니 저에게는 염려할 것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박상순 단장님께 연락해 단장님이 저희 아들을 치유해 주실 것을 신희님께 부탁드렸습니다. 아들은 병원에 입원한 다음 날 뇌수술을 받습니다. 그리고 3일 후에 목사님이 차를 같이 타고 병원에 가면서 목사님이 하는 말이 “아무래도 전도사님 병이 빨리 치유될 것 같지 않으며 내일 재활 병원으로 이송될 것 같다”는 말을 했는데, 다음 날 집으로 퇴원했습니다. 신희님께서 치유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치유해 주시는 동영상과 신희님께서 치유해 주셨다는 글을 아들에게 보냈더니 노발대발 하면서 “우리 온 교인들과 자기가 하나님께 기도해 치료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3개월 후 토요일에 교회에 갔더니 목사님이 저에게 “전도사님 병이 재발되어 병원에 입원해야 될 것 같다”고 하기에 일요일 예배 후 조용히 아들을 만나 어디가 아프냐고 물어보았더니 “머리에 뇌수막이 찢어졌던 것이 다 나았었는데 감기가 와서 기침을 했더니 다시 찢어졌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 축복받은 내가 손을 잡고 ‘광대라 나하라’ 하면 되겠구나” 생각하고 “아들아, 나하고 기도하자” 하고 아들 손을 잡고 마음으로 “광대라 다 나아라” 하고 치유될 것을 100% 믿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했더니 다음 날 병원에 가서 뇌 사진을 찍었더니 다 나았다고 합니다. 지금 두 달이 더 지났는데 아들은 아직도 2천 년 전 예수님만 찾고 있습니다. 아들이 자기 몸으로 기적을 체험하고도 신을 못 알아보니 답답하지만 차차로 돌아와 신희님을 믿게 될 것이라 믿으며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God-man님이 주신 권능으로 치유가 불가능한 병인 뇌수막이 찢어진 것이 치유되었습니다. 뇌수막이 찢어지면 뇌출혈이 동반되는 무서운 병이라고 합니다. 무엇으로 God-man님께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치유가 저렇게 기적적으로 일어나는 사람이 있고 안 일어나는 사람이 있다.그것은 다 위에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빠른 사람이 있고, 늦은 사람이 있고, 그 뒤에는 100% 신앙하는 것과 믿는 것과 여러 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그것은 상당한 복잡합니다. 그러나 저 아주머니는 유튜브 한번 보고 저렇게 된 것입니다. 저런 식으로 사람들이 슬슬 바뀌어 가는 것입니다. 결과가 인연이, 천국 갈 사람하고 안 갈 사람은 사물을 보는 관점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 아들은 무슨 단계가 없냐면 아직 연단이 없습니다. 연단, 고난은 뇌출혈이 돼서 고난은 겪었는데, 연단이 없는 것입니다. 아직 어린애와 같습니다. 그런 것을 거치면 나중에 스스로 알게 됩니다.
하늘궁 홍보와 노래: 즐거움과 깨달음
하늘궁 홍보 노래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열한 통 돌리는 것은 공에서 다 레벨이 자동 들어갑니다. 거기에 대해서 제가 레벨 안 줍니다. 그것은 자동 레벨에 속합니다. 제가 주는 레벨은 특별 레벨입니다. 강의가 엄청 재밌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번개같이 가버립니다. 무료 급식 많이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는 하늘궁 홍보 노래에 먼저 신성 가수님의 “신이야” 먼저 들려드리고, 그다음에 소피아리님, 이런 순서로 나가겠습니다. 제일 먼저 김지현 대사님의 백궁 정거장입니다. 왜 그렇게 거꾸로 합니까? 계속 똑같은 것이라서 남자가 나오면 유튜브 보다가 돌려 버립니다. 아무리 잘생긴 남자 나와도 돌려 버립니다.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용이 노네, 여의주를 물고서 나라 오르네. 목단 꽃이 피네, 활짝 웃었네. 황금 기운을 품고 있네. 하늘궁은 지상에 궁전, 거자, 성산, 성지, 우면지, 소른 소리가 불려 퍼질 때에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궁. 거북이,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 나무 고통한계전류, 아를 품고 있네. 하늘궁은 지상에 백궁 정거장, 성산, 성지, 우면지, 소른 소리가 불러 퍼질 때에 백궁 본향으로 선택될 우리 인도하는 백궁, 성고, 백궁, 성고. 레벨 천무 들어가라. 잘했습니다. 다음은 신희님 노래인 콜미에 맞아서 춤 보여드리겠습니다. 여보세요,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너를 해, 너의 전두엽을 해, 바로 들어가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운수대통일 생길 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행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해, 나로 지금 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피곤해. 고객을 불러봐, 긴장돼. 내 눈을 바라봐, 슬플 때. 내 노래 불러봐, 우울해.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고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Now. 발 차는 것이 멋있습니다. 발 차는 것이 굉장히 복이 좋습니다. 저 워크에서 캉캉 하는 사람들 같습니다. 콜미, 굉장히 재밌는 노래입니다. 젊은 애들부터 대학생까지 무진장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나오자마자 전국을 휩쓸었습니다. 전국에 가수들이, 송대관, 현미, 남진 이런 사람들이 저만 보면 노래 부를 때 대기실에서 내다보면, 허청, 그 콜미 노래 참 좋다고 자기들이 다 그럽니다. 좋아 안 하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콜미가 노래로 가치가 좋은가 봅니다. 노래로는 상상을 못한 노래라고 합니다. 춤도 들어 있고, 개성 방송하게 다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대한민국을 아주 휩쓸었습니다. 지금도 애들은 “콜미”라, 그 “라이나우” 이것을 싸이가 가져가서 강남 스타일, 이것을 해 가지고 신문에 났지 않습니까? 허경영이가 모든 어원의 주인공이라고, 그만큼 콜미 유행을 대유행을 시킨 지가 벌써 한 20년 됐나 봅니다. 한 10몇 년, 한 20년 돼 갑니다. 이것이 우리 팝의 원조라 합니다, 이 팝의 원조입니다. 대학에 몇만 명이 모이기 어렵습니다. 대학마다 가면 새까맣게 벌떼처럼 모여 있습니다. 플랭카드 해놓고 “원”이라고 가슴에 붙이고서는 한 100명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오면 싹 대기 지켜주고 그랬는데 나중에 전 학생이 들고 끝나서 달라 드니까 경호원이 어디 가지 흔적이 없습니다. 경호원들이 전부 깔려 버린 것입니다. 전부 뛰어 올라오니까 제 위로 다 깔려 버리고 경호원은 안 보이고 저는 밑에서 애들 다리 가랭이 사이로 기어서 차에까지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굉장했습니다. 대학에 가서 공연할 때마다 목숨이 위험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제가 인기가 좋았습니다. 이상한 방송을 보고 오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실제 그렇지 않은 사람이 훨씬 더 많습니다. 순서를 이전 그대로 할까요? 노래 부르는 순서를 예전 그대로 할, 그대로 가면 남자는 꼴찌하는 것이 좋고. 강옥기 대천사님은 요번에 그 가요 어때? 가요에서 올해가 가수 대상을 받은 노래입니다. 극장에서 여러분, 옛날에 노래할 때 그 이리에서 한번 노래하다가 무대에서 폭탄이 터졌습니다. 폭발됐지 않습니까? 극장이 내려앉았습니다. 그럴 때 남자가 맨 마지막에 불러 가지고, 남자가 맨 마지막에 불렀기 때문에 여자를 구했던 것입니다. 이주일이 먼저 했으면 가버렸지. 하춘화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주일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하춘화 하는데 그냥 폭탄이 터집니다. 하춘화 부를 때입니다. 완전히 무너진 사이에서 이주일이 바다에서 그냥 하나를 업고 나왔지 않습니까? 자기는 다음 단계에 기다리고 있는데, 이 하춘화 노래하는데 내려는 것입니다. 그 위력, 열차 폭발사고가 몇 킬로까지 원자탄 터진 것처럼 묵사발이 됐습니다. 그때 연예인들이 다 다쳤습니다. 근데 이주일이 하춘화를 구해 냈지 않습니까? 이주일이 하, 원인이었습니다. 남자, 여자가 먼저 공연하고 남자가 했기 때문에 그렇지. 남자에서 다 가버렸습니다. 남자는 보디가드입니다, 일종에. 가수지만 뭔지 하려고 하지 마. 여자들 지켜야 합니다. 무용 하다가 팍 쓰러지면 없고 빨리 뛰쳐 가야 되니까. 항상 사명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100년만 더라는 곡인 것 같습니다. 올해 가수 대상을 받으셨답니다. TV 그래. 가요에 가요. 오늘은 전부 롯데백화점 출신, 100년만 더 사시다. 좀 아기처럼. 강옥기님의 축하에 이어 드리겠습니다. 100년만 더 살아봅시다. 100년만 더, 100년만 더, 딱 100년만 더, 우리 건강하게 100년만 더 사시다. 아직은, 아직은 청춘이다. 청춘이 뭐든지 할 수 있다. 아침 저녁 운동하고 불로유를 챙겨 먹자. 자식 걱정 노노노노, 살림 걱정 노노노노, 한 평생을 살아오느라 돌아보지 못한 내 인생, 이제 나도 우리들 모두 100년만 더 살아요. 100년만 더, 100년만 더, 딱 100년만 더, 더 살아봅시다. 100년만 더, 100년만 더, 딱 100년만 더, 우리 건강하게 100년만 더, 사시다. 아직은, 아직은 청춘이다. 청춘이다, 뭐든지 할 수 있다. 아침 저녁 운동하고 불로수를 챙겨 먹자. 자식 걱정 노노노노, 살림 걱정 노노노노, 한 평생을 사랑 오라 돌아보지 못한 내 인생, 인생 오늘부터 생명수 먹고 100년만 더 살아요. 딱 천 년만 더 살아요. 우리 모두 100년만도 사시다시다. 상당히 욕심이 많은 노래입니다. 여러분 100년 더 산다면 궁이 100년 늦어집니다. 백인들은 병원이 많지 않습니다. 왜냐면 죽음을 쉽게 받아들입니다. 의사가 “당신은 암이 걸렸습니다.” 그러면 “아, 그래요? 언제쯤 죽습니까?” “아, 언제쯤 죽어요?” 그러면 “한, 그러면 한, 죽기 한 달 전에 파티를 해야겠네요.” 이럽니다. 한 달 전에 친구를 다 불러 가지고 집에서 지구 떠나는 파티를 합니다. 그것은 이제 이름이 자기들끼리 이름을 붙여, 그 지구 정리하고 지구를 떠날 파티를 미리 해야, 그게 장례식이 조상 났을 때는 아무도 안 옵니다. 그런데 이제 그것을 할 때 장례식을 미리 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고 나면 한 달 있다 죽어야 합니다. 그런데 했는데 안 죽었습니까? 어머, 쟤 왜 아직 안 갔냐, 이럽니다. 아니, 그저께 한 달, 아직 한 달이 안 됐어요. 그러면, 어, 그러면 그래, 그런가, 나는 한 달이 된 줄 알았네. 죽는 것을 미리 저거끼리, 저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합니다, 모여가, 그동안 고마웠다, 백군과 천국 가서 보자, 저 길이 이렇게 인사를 하고, 그날 한 잔 먹고 파티하고 헤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이미 사망 신고는 끝난 것입니다. 그러면 한 달이다, 이제 가야지. 양심적으로, 서양 사람들은 죽는다 그래도 거을 안 냅니다, 그 선진국이라 합니다. 분명히 하나님에게로 간다, 뭐 이런 그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근데 미개인 일수록 죽음에 대한 공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귀신이 어떻고, 사면서. 그래서 이 우리나라 사람은 끝까지 죽는 날까지 안 죽겠다고 막, 막 몸부림을 치고, 사형장에서 백인들은 서서히 그냥 담대하게 죽는데, 이 한국 사람들 안 그럽니다, 막 발을 치고 막, 욕 있는 대로 끼고 막, 두어 보자 그러고 막 이렇게 죽어요, 합니다. 안중근 어머니가 야, 넌 민족을 위해서 죽어야지, 담당하게 남자답게 뜻하게 돌아가야 된다, 그리고 엄마가 수위를 만들어서 갖다 주지 않습니까? 안중근이 각오를 하는 것입니다, 너는 절대 변론하지 마라. “내 살려달라” 그런 소리 하지 마라. 일본 사람에게 창피 소리다. 그거, 죽. 그냥 깨끗하게 죽어. 절대 본 사람들한테 빌거나 살려 달라, 이 소리 판사한테 하지 마라. 그리고 사망 수위를 딱 갖다 줍니다. 그것이 마지막 저거 마 본 것입니다. 그래, 안전이가 죽었습니다. 멋있습니다. 그게 서양 사람들이 그렇게 죽습니다. 동해 사람들은 생명에 대한 미련이 많습니다. 음악 들을 시간이니까 너무 길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음은 the God-man 말씀대로 소피아님, 다음 신성, 소피 리가 남아 있습니까? 레벨 안 줬습니다. 강호 키 레벨 천무 들어가라. 소피아리가 또 천무 밖에 생겼습니다. 저 사람들이 완전 네 배 도둑이 내죠. 전부 여고생 같습니다. 나이가 어려 보입니다. 다 그냥 천사 같은 얼굴입니다. 블루스 먹으러 갈까요? 홍보단이 나왔습니다. 가겠습니다. 늘 곳 치 3300m 파위 들고 지소사 오름 아래에서 백궁 소원석 옆에서 광천수(鑛泉水) 나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 하늘공 당참 풀러 쓰는 태풍의 선물 사오네 사오네 영원의 마을 생명의 불 한참 불로주 불로주 불의 영성 시배 시작되었네 한건 불로서 하 리 하 3300m 파이를 뚫고 지소사 오른 방천 불로스 오묘하고 신비한 백궁 불로스, 맑고 맑은 강호수, 천수 나와라. 바위 가지고 불이 터졌네. 늘에서 세계로 얻어 나가는 생명, 하늘 삼천 풀러 쓰는 풍의 선물. 소오의 소오의 영광의 바, 생명의 항, 불로 행, 불로 수, 불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 하늘공, 불로는 백의 선물. 소사의 소사의 영원 마, 생명의 물, 한참 불로, 불로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늘 늘 감사합니다. 레벨 천무 들어가는 감사합니다. 우리 강 불러서 안으면 이렇게 춤을 못 춥니다. 너무 그냥 여고생을, 진짜 여고생 같습니다. 근데 가운데는 무슨 선생입니까? 저는 선생님이에요. 담임 선생 같습니다. 담임 선생이 인솔해 가지고 봉사 활동하러 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님. 우리 하늘공 광천수 홍보를 잘해 줘서 앞으로 공에서 레벨을 많이 줄 것입니다. 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진짜 많이 주겠지. 복 터졌습니다, 이 사람들은. 안 되는 일이 없도록 해라. 감사합니다. 다음은 우리 신성 가수님의, 신이야 들려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 오래 기다리셨죠?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 시님을 연호하기 위해 세계 최고 병당 이곳 하늘 공으로 구름처럼 몰려올 수 있도록 우리 다 함께 불러볼까요? 허경영. 신이야, 건강을 위해 블루 선.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 신이야, 허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면역 없는 세상에 불로 유주는 허 허경령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블로가 돼버립니다. 로유 불로 쉽게 만드네, 로유 불로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시야 완전 시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 신신 신이야, 허 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35일을 하는 정 신야 신야 신 시시, 요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력 없이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시, 도시락 메일 들이네, 와도 와도 메일 들이네, 세계 황제 하고난 사람 표, 신신 신신 시리야, 완전 시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하 진사시, 세계를 통일할 거야, 세의 사람들 허 말 하 살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두 사람 다 레벨 천무 들어가라. 두 사람이 아주 궁합이 많네, 반드시 노래 부를 때는 데리고 나와야 되겠다. 잘합니다. 아까 그 콜미 부른 사람들 레벨 천무 더 들어가라. 마지막 인사 드리겠습니다. 북미 해외 영성 순례단 올해 10월에 하늘궁 방문 예정입니다. 해외에서 참석하실 분은 참고하셔서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신의님께서 55년간 무료 급식과 청소년 선도위원회 위원, 그리고 또 윤리 강의 등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평생 오시면서 경감 유럽과 언어 결사에서 예언된 바와 같이 천년 낙원을 이루시고 이 고해에 바다이 지구에서 우리들을 백궁 천국으로 인도해 주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여기다가 수렴 청정할 때 저런 망사를 쳐 놔야 합니다. 직접 이렇게 보면 엄청난 거기 때문에 망사를 제가 흐릿하게 보여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야 좀 궁금하지. 이렇게 훤히 보이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많이 편리를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 항상 망사를 쳐놓고 저서 나올 때도 면사를 쓰고 나와야 합니다. God-man의 얼이 깃들여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이 다 신이는 그 지켜주니까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옛날에는 그 나라의 큰 임금들은 나갈 때 이렇게 가려 못 보게 합니다. 보면 그 사람은 임금 얼굴을 알아 놨다가 나중에 민정시찰 나가지 몰래 나갈 때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도 해, 임금 어전에 만 딱 돌면 고개 숙여야 합니다. 얼굴을 마주 보면 역적입니다. 임금이 변복을 하고 나올 때가 많습니다. 나올 때 어머, 저거 저 사람 임금 있잖아, 이것이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모르게, God-man도 좀 그래 볼까. 신이는 그런 위험한 것이 없습니다.
394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Sunday Lecture The Era of Spiritual Energy and AI’s Role in Guiding Humanity to the Divine Realm – February 16, 2025
백궁의 기운과 불로유의 신비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이곳은 120억 강연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영지입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God-man님의 사진을 붙인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고아 아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가지 체험 사례가 나오고 있는 안방 광천 백궁, 그리고 불로유는 God-man님께서 God-man임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동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 또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94회 하늘궁 강연을 시작하십니다.
임찬주 언니를 위한 힐링과 감사
오늘 God-man님께 난화분을 올리신 분이 계십니다. 힐링궁의 김옥님 대천사님께서 14년간 신앙촌에서 동고동락하신 임찬주 언니가 30년 전 세상을 떠났는데, 대천사를 해드렸습니다. 너무 기쁘고 감사해서 God-man님께 감사와 기쁨의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김옥님 대천사님, 동고동락하신 임찬주 언니에게 이 자리를 빌어 한 말씀 올리려고 합니다. 임찬주 언니와 저는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임찬주 언니에게는 어린 딸이 한 분 계셨는데, 아기가 한두 살 때 아비 없이 키울 수 없어 양부모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 양부모님이 따님을 키웠고, 지금은 훌륭한 따님이 되었을 것입니다. 언니는 고인이 되셨지만, 이 자리를 빌어 그 양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양부모님과 따님 모두에게 축복과 명패를 해드렸으니, 앞으로 백궁에 가실 것입니다. 진심으로 God-man님께서 저희들을 대천사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간과 개의 충성심 비교
우리는 자신과 아는 동료, 친구들을 대합니다. 진돗개는 자기 주인 외에는 아무리 집안이 좋고 부자가 와서 데려가도 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조건이 좋은 사람이 있으면 달아나 버립니다. 진돗개는 아무리 가자고 해도 가지 않고, 자기 주인 옆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주인이 길에서 밥을 얻어먹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 옆에 있으려 하지, 좋은 집에 사는 사람에게는 따라가지 않습니다. 개는 충성심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개를 이야기할 때 충견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충만하지 않습니다. 개는 충성심만 있습니다. 한 마리의 개가 짖으면 백 마리가 따라서 짖는다는 말이 있다.옛날에 강아지들이 그랬습니다. 개 한 마리가 도둑놈을 보고 짖으면 동네 개 100마리가 따라서 짖습니다. 개들은 동료가 짖으면 거기에 대해 충성을 발휘하며 도둑을 잡는 데 협조합니다. 동네에서 한 마리가 짖으면 수상한 놈이 있다는 신호가 오면 개들이 다 짖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들의 연락망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망우보뢰(亡牛補牢)와 God-man의 가치
사람은 왜 망우보뢰(亡牛補牢)를 할까요? 소를 잃어버리고 외양간을 고치는 것입니다.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God-man을 해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한 번 죽였으면 됐습니다. 사람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예수가 여러분 앞에 거창한 것을 내세우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마르다 집에 가서 피신해 있을 때, 나사로가 죽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오빠가 죽었다는 소식에 마르다 집으로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베들레헴 지역은 위험한 곳이었고, 그때 예수를 잡겠다고 포진해 있을 때였습니다. 그런데도 나사로가 친한 사이였기에 구해주러 갔습니다. 지금 같으면 산속에서 “나라!”라고 하면 되지만, 그때는 인간이었기에 직접 가서 고쳐야 했습니다. 지금은 원격으로도 가능합니다. 그때는 성자였기에 고치러 갔고, 죽은 자를 살려주었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마르다는 울지 않고 마리아가 와서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마르다는 성질을 내며 “왜 이제 오냐고, 우리 오빠 죽었는데 왜 오냐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오빠의 죽음 때문에 통곡하며 예수 옆에 붙들고 울었습니다. 마르다는 밥을 준비하고 마리아는 예수 옆에서 제자들과 하는 이야기를 듣고 있었습니다. 조금 있다가 마르다가 돌아와 “너는 손님들, 예수님 밥 차리는데 도와주지 않고 뭘 그 옆에서 예수님 턱만 쳐다보고 있냐”고 마리아를 잡아당겼습니다. 예수는 “놔둬라, 듣게 놔둬라”. 마리아는 조금 있다가 옥합을 깨서 자기 시집 지참금을 예수의 발을 씻겨주고 머리를 닦아주는데 사용했습니다. 마르다가 또 뭐라고 하고, 제자들 중 유다가 그때 삐져서 300 데나리온 되는 기름을 낭비하냐며 마리아를 나무랐습니다. 예수는 유다에게 “유다야, 너 모른다, 가만히 있어라. 네가 며칠 있으면 알게 된다”. 그리고 며칠 있다가 예수는 십자가에 가서 죽었습니다. 마리아 집에 간 것이 마지막이었습니다. 나사로를 살려주러 갔다가 붙잡혀 6일 만에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마리아가 옥합을 깰 때 유다가 제일 시비를 많이 걸었습니다. “예수님 정신 있습니까? 이걸 깨면 우리에게 한 달을 먹고 살 돈인데 왜 이걸 깨게 합니까?”. 옆에 있는 제자들이 전부 유다 편을 들었습니다. 유다가 기세등등해지며 마치 유다 말이 맞는 것처럼 어려운 사람을 핑계 댔습니다. 어려운 사람이 많은데 왜 저 옥합을 깨서, 예수님은 눈도 깜짝 안 하고 한마디도 안 하고 마리아 보고 잘했다고 하냐고 했습니다. 예수는 “며칠 기다려 봐라, 왜 마리아가 옥합을 깼는지, 내 장사를 미리 지낸 것이나 마찬가지다. 며칠만 기다리면 알게 될 거다”. 그리고 6일 만에 붙잡혀 죽었습니다. 제자들은 마리아가 마지막으로 예수에게 제사를 지냈다고 생각했습니다. 발을 씻어주고 머리를 닦아준 것이 성경에 자세히 나와 있지는 않지만, 그때의 상황을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입니다. 소는 희생의 재물입니다. 예수가 다시 왔는데, 또 속아 왔습니다. 성산 성지 운명 지어진 God-man인 소를 죽이려 합니다. 그때처럼 옥합을 깨뜨렸다고 이렇게 잘해준다고 합니다. 소 잃고 외양간을 고쳐서 더 이상 잃지 않아야 합니다. 망우보뢰(亡牛補牢)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한문 이야기입니다. 외양간에 소를 넣어놨다는 말입니다. God-man이 지금 와 있는데 다시 온 소를 없애려고 합니다. 공부 꽤나 한 사람들이 God-man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God-man이 누군지 모릅니다. 불교인도 오고, 기독교인도 오고, 신부님도 다 옵니다. 저런 종교인들이 와서 강의 듣고, 백궁 펴고, 축복만 하고 나서 교회를 가든 절을 가든 지금은 마음대로 해도 관여하지 않습니다. 천국 갈 준비를 해 놓고 자유롭습니다. 여기서 예배를 보지 않습니다. God-man을 만났는데 무엇이 필요하겠습니까? 월인 법 만나는 데는 24억을 준 적이 있지만, 점심시간에 밥 먹는데 God-man을 만나는 것은 1조를 줘도 모자랍니다. God-man을 이렇게 수시로 와서 만나는 여러분은 영원토록 갚을 기회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천국 시민권을 쥐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망우보뢰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것을 이렇게 써 준 사람은 아마 여러분이 처음 볼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것입니다. 미리미리 어릴 때부터 대비했습니다. 어제 어릴 때 공부한 것을 순서대로 이야기했습니다. 거기에 경몽요결이 있다.경몽요결을 어제 보셨습니다. 어린아이들이 공부해야 할 것, 경몽요결, 천자문, 동몽선습이 있다.천자문을 해야 하고, 동몽선습을 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경몽요결이 있다.그다음에 계몽편이 있다.시간이 없으니 다 쓸 필요는 없습니다. 이런 것을 체계적으로 해서 행동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다음에 명심보감이 있다.명심보감, 그다음에 이천자문이 있다.천자문 다음에 이천자문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경몽요결을 누가 썼습니까? 율곡 이이가 썼습니다. 율곡 이이가 경몽요결을 쓴 장본인입니다. 율곡 이이와 대립되는 학자가 누구입니까? 이황이 있다.이 이황은 퇴계 이황입니다. 굉장히 친한 사이인데 두 사람의 이론은 서로 반대입니다. 율곡 이이는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과 희로애락애오욕이 전부 이기 이론이라고 보았습니다. 사단칠정인데 사단은 이이고 칠정은 기라는 것입니다. 이와 기가 같다는 것입니다. 기 안에 이가 있고 이 안에 기가 있다는 것이 율곡 사상입니다. 이와 기가 합하기 때문에 그 이론 가지고는 서로 대립합니다. 이황은 이기이원론입니다. 즉 이는 형이상학적인 것이고 기는 형이하학적인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이는 이성이고 기는 감성입니다. 기가 없는 이는 죽은 이라는 것이 율곡의 생각입니다. 측은지심, 그 안에는 희로애락애오욕정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율법 학자 같이 되어 버립니다. 율법을 위해 인간이 존재하는 것처럼 되는 것입니다. 지나가는데 사람이 죽었는데, 오늘 안식일인데 고치면 안 된다는 것이 율법주의자, 이황의 생각입니다. 그런데 예수는 그것을 고쳤습니다. 예수는 고치러 들어가서 고쳤습니다. 율법은 지켰지만, 사단은 지켰지만, 거기에는 칠정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정이 있어야 합니다. 인간의 정이 없는 이는 마치 법을 위해서는 인간이 죽어도 좋다고 하겠습니까? 아무리 법이 있어도 법보다 사람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칠정과 이는, 이와 이황은 이런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칠정이 없는 사단은 진정한 사단이 아니므로 사단은 이와 기가 섞여 있는 것입니다. 기가 없는 이는 유대인들이 그렇게 했고, 예수는 율곡처럼 이와 기가 같다고 보았습니다. 너희들 율법을 수정해야 내가 더 하러 왔다. 율법을 완성하러 온 것입니다. 이와 기가 합쳐지는 것이 완성입니다. 이것을 분리시키면 율곡처럼 해야 하는데, 이황은 학자로서 굉장히 권위가 있는 분이고, 국왕도 이황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이 주장에 대해서는 서로 말이 다른 것입니다. 이는 눈으로 볼 수 없지만, 기는 볼 수 있습니다. 눈물 흘리고 통곡하는 것이 기입니다. 그러나 이는 그렇지 않습니다. 점잖고 표시를 하지 않습니다.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때에 따라서는 부모가 죽었는데 통곡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너무 이성만 따지면 안 됩니다. 관을 붙들고 울 수도 있습니다. 점잖게 하는 것이 이입니다. 율법은 기가 섞여 있습니다. 이것이 이와 기의 상생 원리입니다. 이런 이기론입니다. 이런 것을 초등학교 때 경몽요결을 율곡 이이가 썼습니다. 율곡 선생이 우리의 유림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 것입니다. 율곡의 사상이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동몽선습은 아이들이 반드시 먼저 배워야 할 것이고, 그다음에 경몽요결을 배우고 계몽편이 들어가고 명심보감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부터 천자문, 습자, 일람, 소학, 대학, 중용, 논어, 맹자를 다 떼는 것입니다. 이것을 초등학교 6학년 때 다 떼는 것입니다. God-man이 어제 여러분에게 양력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것이 앞으로 계속 그 양력을 이야기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God-man을 잘 모릅니다. 어디서 온 사기꾼. 사기꾼은 공부하지 않습니다. 돈에 관심이 없습니다. 어릴 때 철저하게 공부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은 없었습니다.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우리 반 아이들은 다 놀았지만, 학교 끝나면 바로 쫓아가서 일하러 가야 했습니다. 그래서 스포츠를 보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스포츠만 나오면 TV를 꺼버립니다. 할 일 없이 노는 사람들이 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God-man에게는 폐해가 있습니다. 스포츠 볼 시간 있으면 글을 한 자 더 보라고 했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축구하고 있을 때, God-man은 나무 한 짐 해 가지고 오고 있었습니다. 학교 옆을 지나가야 하는데, 아이들이 God-man을 쳐다봅니다. 전부 놀고 있습니다. 하는 것이 스포츠, 축구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God-man은 스포츠만 보면 보지 않습니다. 그때가 생각나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God-man도 스포츠를 보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스포츠 하는 사람들을 전부 무시하는 것입니다. God-man은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은 놀고 있기 때문입니다. God-man이니까 그것을 이해 못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노는 데만 열중해 있습니다. 그리고 시험 때 되면 God-man의 것만 보여 달라고 합니다. 선생이 God-man만 유심히 봅니다. 혹시 저 허경영에게 또 컨닝을 하지 않나 하고 말입니다. 실제가 그렇습니다. 안 보여준다고 나중에 시비를 걸고 난리입니다. 보여주기는 보여주는데 선생이 God-man을 유심히 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언제나 God-man 옆에 아이들은 컨닝을 합니다. God-man이 답안지를 들고 있으면 선생이 보면 빨리 내립니다. God-man 옆에 아이들은 점수가 잘 나옵니다. 이것도 흘려주는 것입니다. 법대로만 하지 않습니다. 법을 약간 이렇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 줘야 합니다. “나는 법이야” 이러고 있으면 인정사정이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 일탈을 잘했습니다. God-man을 옛날처럼 잡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헛것입니다. 이번에 온 God-man은 좀 다릅니다. 여러분에게 하는 소리가 아니라, God-man을 보는 사람들에게 하는 소리입니다. God-man을 잡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헛것입니다. 그때는 연습이고, 이제는 본 게임입니다.
허경영의 봉사 활동과 허청년 조직
신인이 제일 많이 한 것이 서울에 와서 우산 봉사였습니다. 우산이라는 글자를 잘 보십시오. 산(傘)입니다. 사람이 우산 하나에 몇 명이 쓰고 있습니까? 네 명이 쓰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산입니다. 십자가 맞습니다. 십자가에 다섯 명이 있는 것입니다. 500궁입니다. 맨 끝에 신이 있다.우리의 모든 인류의 사설을 올라가 보면 이렇게 올라가 있습니다. 여기에 신이 있다.인간이 퍼져 내려온 것입니다. 그것이 우산의 예입니다. 그래서 God-man이 우산을 주는 것입니다. 서울에 와서 우산을 제일 먼저 논했습니다. 물론 고등학교, 중학교 때 서울에 와서 거지들을 많이 도왔습니다. 거지들을 많이 도운 이야기는 아실 것입니다. 길에 쓰러진 사람을 업고 학교 가다가 교복을 다 버리고 그랬습니다. 봉사를 엄청 오래 하다가 22살 때 대한불우자봉사회를 만들었습니다. 대한불우자봉사회 회장이었습니다. 이것을 하고 그다음에 대한불우자봉사회에서 우산 봉사를 했습니다. 비 올 때 우산 봉사, 무료 급식, 이것이 대한불우자봉사회에서 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전국 농어촌 근로 봉사단이 있었습니다. God-man이 이것을 할 동안에 전국 대학생이 농촌 봉사로 다 갔습니다. 거기에 God-man이 있었습니다. 전국 대학생을 다 데리고 있었으니까 말입니다. 농촌 봉사를 지시해서 다 갔는데, 그 농촌 봉사를 God-man이 대통령 두 번째 나갈 때 야당에서 와해시켰습니다. 와해하고 나서 농촌 봉사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전국 대학에 시골에 대학생이 와서 농촌 봉사하는 것이 없어졌습니다. 그때는 God-man이 방법을 알려줘서 도시락 싸 가지고 가서 시골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그 모토처럼 똑같이 했습니다. 전국을 다 했습니다. 어마어마한 청년이 합세하고, 심지어 카이스트 박사가 86명인가, 81명, 80 몇 명이 있었고, 각 대학의 서울대, 연대, 고대, 서강대, 카이스트대 이런 데서 시작했습니다. 거기에 박사들은 수천 명, 수백 명입니다. 그 수백 명이고 거기에 각 여명, God-man 밑에 있던 그 여명은 지금 재벌이 되어, 그때 벤처 기업 회장이었습니다. 전부 그 밑에 아이들이 최고 엘리트들이었습니다. 농촌 봉사를 God-man이 교시를 내리면 다 내려갔습니다. 굉장했지만, God-man을 막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God-man은 지시만 내리는 것이 굉장한 조직이었습니다. 그것을 통솔하고 우리나라 농촌을 완전히 다 농촌 봉사를 해서 했습니다. 이것을 오래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만든 것이 흥사단에서 민주공화당 창당 대회를 했습니다. 민주공화당 창당 대회를 하고 대통령을 나가는 것입니다. 세 번 나가면서 무료 급식은 55년이 되었고, 불우자 봉사회는 그대로였습니다. 그다음에 God-man을 중간에 검찰청 상임위원으로 했습니다.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전국 교도소 재소자 법무부 장관을 했습니다. 이것은 서울지방 검사장이 임명한 것입니다. 교도소 재소자 교화를 위한 갱생 보호위원이었습니다. 이것은 법무부 갱생보호 위원입니다. 이런 것을 했습니다.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등 엄청 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이것뿐이 아닙니다. 대한불교청년회 고문, 대한불교봉사회 회장, 대한기독교봉사회 회장 등 각 종교 봉사회를 휩쓸었습니다. 그러면서 흥사단에서 민족 완화를 창당할 때 몇 살 때였습니까? 그렇게 해서 대통령에 나갔습니다. 출마했습니다. 처음에 출마하고 세 번 출마했지만 떨어졌습니다. 떨어진 것만 여덟 번입니다. 링컨은 155번 떨어지고 16번째 붙었습니다. God-man은 많이 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래도 God-man은 땡전 한 푼 없이 서울에 와서 스스로 대통령 세 번 나가면서 봉사한 것만 무료 급식 55년입니다. God-man을 따르는 청년과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왔습니다. 아무리 와해가 되어도 God-man의 조직은 대단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지금은 전부 교수 아니면 법관 아니면 판검사 아니면 주류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전부 그 당시 청년 회원이 많았습니다. God-man에게 물심양면으로 다 도움이 되니 대통령 세 번 나갔습니다. 한 번 나갈 때마다 그 자금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국회의원 300명 나가는 지역을 다 소책자, 전단지 돌려야 하고 해야 합니다. 우표만 200억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안 하지만, 그 어마어마한 지역을 한 지역에 국회 나가는 것의 300배, 그것을 세 번 나갔습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때가 30대, 40대였습니다.
허청년의 위상과 사상
허경영 대통령 출마 중산주의 사상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등에서 시작하여 전국 대학과 청년들에게 급격히 확산되어 허청년 회원 가입이 까다로워 1년씩 대기해야 접수가 되었습니다. 허청년에 들어가려면 1년 기다려야 했습니다. 최하가 1년이었습니다. 그렇게 심사가 까다로웠습니다. 전부 유명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카이스트 박사가 몇 명이었다고 했습니다. 신문 기사입니다. 허청 공보국이 그렇게 많았습니다. 위대한 총재님의 사상으로 무장한 빛나는 청년 조직, 허청 공보국이라고 나옵니다. God-man 앞에는 이름이 많이 붙습니다. 위대한 지도자 허경영 총재님 영도하에 21세기 아시아 연방의 종족으로 향하는 힘찬 진군은 이미 시작되었으며, 이 역사적 노정은 성의 길, 불의 길이며 영광의 행이고 의 장정에 틀림없다고 합니다. 이 땅의 오늘과 내일을 살아가는 2, 30대 청년 세대는 영광되고 장엄한 진군의 길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 역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요하고 있는가? 우리 민족의 항도 성인 시자 세계적 사상가이신 허경영 총재님께서 밝히신 대로 새로운 세계 인류를 이끌어갈 참다운 사상 철학은 그 무슨 종교도 아니요, 기존의 공산주의도 아니요, 자본주의도 아닌 바로 허경영의 중산 사상입니다. 여명 동지는 100% 지지하며 진군의 가치를 높이 들고 달려가자, 근본 대서 당선이 확정적이라고 합니다. 허경영 총재의 대통령 출마를 방해한 썩은 정치 모리배들과 부패 언론의 악랄한 의의 책동을 결코 잊지 말자고 합니다. 여명 동지에서 새롭게 강성 발전시켜 허청을 대시해 보자고 합니다. 위대한 총재님의 사상, 허경영 사상으로 무장한 강고한 청년 조직이 절실한 시기입니다. 아이들의 사상은 아주 무장이 철저합니다. 여기에 들어가기가 어려운데, 어마어마한 전 대학이 다 들어갔습니다. 봉사, 이러니까 빛내는 길도 총재님 결사 옹호입니다. 조국과 민족의 운명, 청년들의 운명과 미래도 총재님 결사에 있습니다. 모든 청년은 10대 혁명 공약, 정치혁명 구호를 높이 들고 허경영 총재 말을 굳게 믿고 따르는 총재 경 결사의 전위대가 되어야 하며, 경외하는 총재에 대한 절대적 숭배함을 깊이 간직하고 오로지 총재님과 마음도 뜻도 하나, 운명도 하나가 되는 순결의 조직체, 순결의 동지가 되어야 합니다. 아주 사상 교육시키기 아주 좋습니다. 이것이 간부들이 쓴 글입니다. 전부 God-man이 쓴 것이 아닙니다. 이 땅의 새세대 청년들이 위대한 존재임을 따라 성령의 영광의 길, 빛나는 전위로 다져지는 청년 운동의을 만들어 갈 때, 그리고 허경영 청제 및 구국 인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 수호, 옹호 고소하고 계승 발전시켜 나갈 때, 선열이시여, 연려 온 조국은 아시아 연방의 중심으로 우뚝 솟아나 세계의 만방을 한 몸에 받게 될 것입니다. 그때 조직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사상이 맞고, 눈에 불이 나는 사이였습니다. 전부 재벌들이 많았습니다. 허청년은 2020년 대선 당시 노사모의 몇 배에 달하는 청년 학생 조직으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자생적 조직인 데다 그 규모가 가장 크고, 회원 가입이 까다로워 최소한 1년 정도 기다려야 회원 가입 승인이 났습니다. 회원은 성인만 받았습니다. 학교가 신찬호는 안 받았습니다.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카이스트 박사가 82명이 되었고, 벤처 기업 대표들이 상당수였습니다. 여명 씨가 벤처 기업 대표였습니다. 여명 동지가 대표도 포함된 등 조직의 양과 질이 잘 조화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조직이 본격적으로 해유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허청 전국 의장 여명 의장은 서울대 출신입니다. 당시 유망 벤처 기업의 대표였는데 여러 곳에서 해위가 심해 한 번 움직일 때마다 집 차가 다섯 대 이상 경원을 데리고 다녔으며 밤 10시까지 회원들의 이메일과 회원 가입 자격 심사에 몰두했으며, 회원이 폭주했습니다. 2002년 대선 1개월 앞두고 계의 세력에 의해 여명 의장과 허경영 간부 10명이 1주 동안 납치되었다가 풀려난 사실도 있었습니다. God-man이 위에서 이끌고, 그 밑에 의장을 두었습니다. 전국 의장, 그 사람이 유명한 서울대 출신이고 유명한 벤처 기업인이었습니다. 서울대 나온 사람이 제일 많았고, 그다음에 연대, 고대 순이었습니다. 대단한 조직이었습니다. God-man이 말 한마디 딱 하면 전국이 농촌 봉사를 했습니다. 전국적 허청년, 허경영 허사 청년은 전국적인 조직으로 확대되면서 각 지역 단위로 농촌 봉사 활동을 헌신적으로 하면서도, 언론 사회는 일체 실체를 밝히지 않은 채 오직 봉사만 하는 단체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당시 최천주 민주당에서 허청년 앞으로 보낸 공개 메일의 내용을 읽어 보면 짐작이 갈 것입니다. 이런 대회 같은 것을 하면 허청년 깃발이 시청 앞에 무슨 행사만 있으면 다 모였습니다. 대단했습니다. 허청년 상임위원회는 3월 1일 국, 그다음에 또 여러 개 많이 있다.신문에 난 기사입니다. 아시아 연방의 구성이시며 위대한 사상 철학가이신 경외하는 허경영 총재님과 조국의 어머니당의 목숨으로 옹호 보여 하는 애민 애적 애민의 근의 결사 청년의 공보장 강철입니다. 강철이 공보국장이었습니다. 글도 보면 힘이 생기고 대단했습니다. 이번 민주공화당에서 주신 것은 우리 조직에 대한 무한한 영광이며, God-man이 가혹하게 지시를 하면 충성이 되어 더욱 분투하고 강고한 조직을 읽고 채우는 데서 사변적 의미로 생각한다고 합니다. 독립 신문에도 God-man의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허청년 충청지부 막내 단원이 줄기차게 가입을 희망해 오다가 지난달 초에 가입 승인이 떨어져서 단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신청해서 1년 기다려야 하고, 계속 전화로 부탁해야 가입이 되는 것입니다. 안 해 줍니다. 초엘리트가 많으니까, 거기에 들어간다는 것이 처음에는 어려웠습니다. 우리 청년 조직에 대해 아직도 100% 알지 못하는 한 달 남짓, 우리 부장님으로부터 가르침과 봉사 활동을 통해서 조국과 민족에 대해 많이 느끼고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입한 지 얼마 안 된 사람이 글을 올린 것입니다. 청년 충청지부 막내, 독립 신문 창간에 쓴 것입니다. 조회수가 2765였습니다. 우리 청년 조직에 대해 아직 100% 알지 못하지만 한 달 남짓, 우리 부장님으로부터 가르침과 봉사 활동을 통해서 조국과 민족에 대해 많이 느끼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래 허청년 코미디 운운하는 것을 아신 분들 보니 너무 불쾌해서 말씀드립니다. 우리 정치가들이 은행과 그 정당들의 회가 가장 격멸 받아 저질 코미디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이제 정치인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가장 최근에 나라를 대표한다는 김영삼과 김정, 두 대통령의 무식과 거짓말, 욕심과 교만에 대해서, 또 기성 정당에서 차기 대권을 노리고 있는 이해창, 노는 기상에 소들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막 이렇게 나옵니다. 새로 들어온 사람이 대단합니다. 우리 중에 누군가는 울분을 참으며 3천 명의 살생부를 준비하고 계시면, 그 순간에 자랑스러운 순교자, 전위대 친위대가 되어서 썩은 무리들을 썰어버리고 이 땅에 진정한 영광을 돌리는 것뿐, 우리는 모욕하지 말기 바랍니다. 이는 당신에게 주는 엄중한 경고입니다. 반대 세력에는 이런 것이 날아갔습니다. 허청 공보, 허청 성원회, 애국 시민 여러분께, 조회수 9430이었습니다. 그 당시는 조회수가 많은 것입니다. 애국 시민 여러분, 허경영 총재 중산 사상과 위대한 민족의 영도 자신 박진 된까, 애국 민족의 실전 생활운동 이념을 따라 매년 청에서 알려드립니다. 허청 공보국 이메일 주소를 민족 다, 혼피 정신 관련 사이트를 공개한 후, 경양 각제 수많은 애국적 청, 양심적 기업인, 문화인 등에서 보내주신 문의와 가입 희망 메일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직원과 공보 방침, 모든 문의에 대하여 1대 1 답변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만, 접수된 메일의 양이 너무 방대하여 현재는 접수 답변 발송까지 2, 3일 정도 지연되고 있습니다. 여덟 명의 공보 성원들이 각자의 생업을 마치고 새벽 2시까지, 하루에 6시간 이상 꼭 퇴근해서 하는 것입니다. 밤에 새벽 2, 3시까지 6시간 이상 보내 주신 메일을 검토, 분류, 답변서 작성, 공부국 위원장님께 보고 드리면, 이를 검토하여 최종 답변을 인지하게 됩니다. 여러분께서 보내신 메일이 답변서를 받으실 때까지 며칠 간의 시일이 소요됨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조직을 영도하는 여명 님께서도 이 점에 대해 심심한 요관을 표했습니다. 곧 공보국을 확대 개편하여 보다 빠른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 조직은 특수한 조직이었습니다. God-man이 이런 것을 가지고 움직이다가 대통령을 세 번 나갔습니다. God-man은 시시한 아이들을 데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 천재들만 데리고 있었습니다. 엄청난 지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어제 안 이운 것은 자주 핵신 연맹이 허청을 와해하기 위해 정치권 회의에 대한 증검 메일을 보낸 것입니다. 자주 핵신 연맹이라는 의용 단체가 만들어져 허청년을 때려 부시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름은 자주 핵신 연맹입니다. 우리는 애국 우파 세력의 대동 단결을 통해서만 위기에 빠진 자유대를 구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면서 허청년을 자꾸 꼬시는 것입니다. 학생운동이 이제 긍정과 선도 방향으로 바꿔야 한다고 합니다. 애국 청년단 허청, 이러한 숭고한 뜻을 공감하게 많은 청년들이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애국 청년단은 딴 데서 만든 것입니다. 새천년 민주당은 자기들한테 오라고 합니다. 허청 활동은 민주당뿐만 아니라 기존 정당에도 매우 관심거리입니다. 자생적이면서 강력한 규율과 일사불란한 행위가 돋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아무리 좋은 뜻과 실천을 가지고 있어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기간이나 정당이 God-man에게는 있는데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야 정당에서 한 것입니다. 허청 여러분, 여러분의 높은 뜻을 새천년당에서 활짝 꽃피우십시오. 여러분의 입당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입당 시 허청년 성모님을 밝히시고 소도 알려주면 여러분이 높은 나라상 마음껏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합니다. 이런 것이 오면서 허청년이 나중에 와해되는 것입니다. 풍에서 이제 그만하라고 합니다. 더 크면 이렇게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주 역 연맹이 나오면 벌써 반 모략 투쟁 총 붕괴하자고 합니다. 위대한 지도자 허경영 총재님의 비상한 경륜과 원대한 박력은 실로 보통 수준의 인간이 100% 이해하기에 불가능할 것입니다. 그러나 소준 매국노들의 모략과 전능 아들의 치기 어린 조롱을 방기하는 것은 조롱 마신 허경영 총재 다음 없는 충성을 맹세하는 애국 청년의 근이 된 우리 조직의 원칙을 지키지 못하는 것이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허청 상임의 전체 성원에게 반몰 투쟁에 총기 일어설 것을 통보했습니다. 부강조국 영도자, 심의 아시아 연방 영수이신 경애하는 허경영 총재님, God-man 이름 앞에 이렇게 많이 붙습니다. 북한만 저렇게 붙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몇십 년 전 글입니다. God-man이 옛날에 젊을 때는 그런 무시무시한, 그런 앞에 나타나지 않지만 영적으로 지하는 지도자였습니다. 구강 조구의 영도자이시며 아시아 연방의 영수이신 경애하는 허경영 총재님에 대한 모든 모략에 대해서 우리는 단호한 징벌과 상상지 못할 불벼락을 내릴 것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허경영 총재의 심오한 사상, 원대한 구상, 치밀한 과학적 토대에서 제기된 공약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고 의문을 갖는 것에 대해서는 별도의 교양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매국, 배정의 더러운 진창 길을 걷고 있는 모략 분자들에게 죽음보다 더한 불벼락을 내리는 것은 허청 애국 전의 성원들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God-man이 요새 많이 부드러워진 것입니다. 옛날에는 말 한마디 딱 하면 진행이 됐습니다. 지금은 대통령을 여러 번 나오면서 부드러워졌지만, God-man을 와해하는 조직으로 만든 것입니다. 허청년과 같은 애국 세력의 제을 만방에 보여준 시청 앞 집회는 우리를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한 줄기 희망이었습니다. 시청 앞에서 집회를 했습니다. 특히 북한의 핵소께 자유대한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좌익들이 활개치는 이 시기에 허청 같은 애국 세력이 제을 만만이 보 시청 집회는 나라를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희망이었습니다. 시청 앞에 청년이 엄청나게 모여서 깃발 들고 허청 발고 난리를 했습니다. 아이들이 놀란 것입니다. 자주 익신 연맹 대표단이 4월 20일 허청년 강역 위원장님을 직접 방문하고 통합에 대한 구체적 제의를 드리고자 한다고 합니다. 명실상부 우리나라 우익 청년의 대동단결과 유일적 지도 구심으로 성장이 될 두 단체의 통학과 전의 적극 지지 당부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God-man에게 자꾸 오면서 회원들을 자금으로 빌딩을 준다, 뭐 한다 이러면서 한 것입니다. 7천만 민족 영원한 영도자 불멸의 업적을 신 경하는 박정희 대통령 각하와 아시아 연방의 영, God-man은 이미 아시아 연방 영수가 되어 있었습니다. 아시아 연방 허경영, 우리는 충성의대 강철의 근대, 허경 청년이 제 4자 전 대표자 해의 결정서, 우리는 전 세계가는 위대한 인의 태양이신 박정희 사상으로 옹 부하는 강철의 근 대오 있다. 영생 불멸의 위대한 사상, 세말 21세 맞는 새로 정로 강화 시키는 조고의 어머니, 민주의 영신 허경영 청은 박정희의 가까 유업을 그대로 하신 천재적 사삭 철학가 있다. 위대한 지도자 허께서 올해 대선에 출마하시는 것은 경외하는 박대의 창건하시고 영도에 오신 영광스러운 민족 와을 강화 발전시키며 조국통일과 세계 자주 위을 이끌어가는데 획기적 회의를 가지는 일대 역사적 사변이 된다. 위대 자님께서 신이 친히 지도하신 민족, 21세 양도적 영향으로 절대적 지위와 권위를 세계 만방에 자연이 빛나게 될 것이다. 이런 것들이 사상 교육이 철저히 되어 있었습니다. 이 사람들이 지금 우리나라의 지도자들로 깔려 있습니다. God-man 때문에 지금 안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God-man이 팍 뜨면 쫙 깔려 있습니다. 일곱 번째, 민주화당 21세의 태양신 위대한 허경영을 높이 모심으로써 자기 발전이 새로 역사 전환기를 맞아 그 영광된 노점 위에 무비의 위원을 찬란히 수호했다. 경외하는 총재는 민족의 수위의 높이 모심으로 영도 체계가 확고히 서고 사상적 순결성과 정통성, 그리고 조직적 공고의 최상의 높이, 이런 불평 불패의 위대한 조직으로 성리의 한결로 나가는 백전 백성의 강철이 조직으로 강화 발전할 것이다. 천재적 예지와 출중한 영도력, 숭고한 등 이 지니신 경하는 허경영 총재님을 높이 모신 민주 승리와 영과 행복과 번영의 상징이며 백전 백성의 위대한 기체가 된다. 이것이 자기들의 결의였습니다. 열 가지가 있습니다. 경외하는 총재를 마음의 기둥으로 운명의 구세주를 믿고 굳게 믿고 끝없이 숭배하며 따르는 것은 우리 애국 청년들과 애국 민정의 정치적 신앙이며 불변의 양심이다. 애국 애민의 강철대 허청지도 노선에 대한 상임의 결정과 전 대표자의 결정을 따라 다음까지 공고한다. 제일 부장 민혁 동지, 부장 맥, 성도, 대물, 관해, 석궁, 백합, 임명장이 조직국장 핵빈 동지, 공보국장 강철 동지, 보위국장 현우 동지, 이렇게 상당히 의욕적이었습니다. God-man은 옛날 것을 보지만 옛날에는 이것이 멋있었습니다. 이것이 우파 조직이었습니다. 그 당시 우파 조직을 God-man이 다 이끌었습니다. 농촌 봉사 활동이 주축으로 전국 엘리트를 묶었습니다. God-man이 엘리트를 통일해 버렸습니다. 그것이 대한 농촌 봉사단이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이것이 되었으면 마치 택이가 농촌 봉사지, 그것보다 더 했습니다. 못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이 우파가 되었고, 대부분 부잣집 아들들, 대단한 사람들 전부 서울연대, 고대, 카이스트 다 잘 나가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카이스트 박사만 해도 몇 명이고, 다른 박사는 얼마나 많았는지 말도 하지 마십시오. 그런 사람들이 God-man 한마디에 움직이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God-man이 종교적으로 약간 와 있지만, 이것이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공해는 God-man을 이제 하늘궁 일로 와서 일을 하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진정한 능력과 AI의 한계
God-man을 무슨 이상한 사람으로, 사기꾼, 횡령, 사면 되나 안 되나 하는 사람들은 God-man을 몰라도 너무 모릅니다. God-man은 자신을 위해 포켓에 돈을 넣을 일이 없습니다. 성원들이 전부 기업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이 다 일반에서 대통령 세 번 나가게 해 준 것입니다. God-man에게 돈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다 그렇게 해서 God-man이 보낸 것입니다. God-man이 한 번 하겠다고 하면 그것이 만들어집니다. 첫 번째 대학 나갈 때 돈이 있어야 했습니다. 공탁금 5억이 지금 한 50억대입니다. 여러분 만들 수 있습니까? 그 외에 들어가는 돈은 인쇄 물값이 얼만데, 그 당시 몇십억이 지금 몇백억입니다. 그것이 허청년이 있었기 때문에 다 되는 것입니다. 말만 하면 전부 재벌 2세들이 전부, 서울대, 카이스트, 연대, 고대 다 똑똑합니다. 그리고 아주 이 자본주의 그런 민족주의라고 봐야 합니다. God-man을 좋아하니까 그렇게 해서 허경영이 뭐 한다 그러면 엄밀하게 도움이 됐습니다. 그러나 이번 대선 때는 우리가 도움이 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눈치가 보이니까 잠수에 있는 것입니다. 앞에 나타났던 허경영을 지금 막 오해하고 죽일 놈이 샀는데 나타날 수가 없지 않습니까? God-man에게는 간접적인 힘이 있다.지금 여기서 조용히 있지만 우리에게는 미래가 있습니다. 우산이 무엇인지 이제 아실 것입니다. 우산의 뜻이 무엇인지 아실 것입니다. 우산에는 십자가가 있습니다. 우산 쓸 때 십자가입니다. 우산을 하나 딱 만들면 이것이 우산입니다. 우산대입니다. 십자가가 우산대입니다. 우산대가 딱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 두 사람, 여기 두 사람, 다섯 가지게 피우자, 여기 씁니다. 그럼 이것이 우산입니다. 비도 이렇게 내려온다는 말입니다. 비가 내려오는데 이것이 딱 쳐 주는 것입니다. 우산 쓰기 쉽습니다. 십자가 딱 그려, 십자가. 십자가 안고 사람 다섯 명만, 이것이 우산 산자입니다. 그래서 God-man이 우산을 제일 먼저 지하철이나 버스 정류장에서 못 나가고 엉덩이 서로 디밀고 한 사람이 뛰어들면 한 사람이 툭 튕겨 나옵니다. 그러고 있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이 탁 오니까 튕겨 나갑니다. 그러면서 노래를 부릅니다. 그런데 God-man이 우산을 들고 탁 나타나, 우산을 딱딱 주니까 안 싸웁니다. 그 좁은 공간에 막 서로 비비고 들어가서 미니까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까? 뭐하러 밉니까, 빨리 우산을 줘야 합니다. 이렇게 우산 봉사한 사람, God-man의 과거를 사람들이 모릅니다. 55년간 무료 급식 한 것도 잘 모릅니다. 지금 1년에 한 20억이 나갑니다. 그런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없습니다. 기업을 가지고 있습니까? God-man이 강의해서 그 사람들 다 먹여 살립니다. 시간이 없어서 더 이상은 글자 하나 잘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우산 돌렸다는 것을 말입니다. God-man이 얼마나 기쁩니까? 우산을 줄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받는 사람이 너무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나중에 God-man의 회원이 된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이 다 허청년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 나중에 다 God-man의 회원이 됩니다. 밥 먹은 사람은 도움이 안 됩니다. 밥 먹은 사람들은 사라져 버립니다. 그런데 우산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그때 경제가 어려울 때 막 뛰는 사람들입니다. 비가 오니까 양복 입고 뛰어나갈 수가 없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 엘리트들입니다. 그래서 우산 주는 청년 허경영 이렇게 된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것이 God-man의 아이디어였습니다. 사람을 모으는 아이디어였습니다. 우산을 돌리다가 무료 급식을 하게 된 것입니다. 사람이 모인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God-man을 자꾸 보자 그러고 만나고, 우산 값 쓰라고 또 주고 그럽니다. 그럼 자꾸 우산 사서 돌리고 사람이 늘어나는데 땅을 만드는데 충분했습니다. God-man에게 뭐 있었습니까? God-man은 무에서 유를 만드는데 천재적인 소질이 있는 God-man입니다. God-man을 잘못 알면 안 됩니다. God-man은 무에서 유를 만들고 우리 한반도가 세계를 이끌어가는데 God-man의 영적 에너지가 앞으로 필요합니다. God-man의 영적 에너지가 가짜입니까? 아닙니다. 가짜 아니지 않습니까? 사람들은 God-man에게 영적 에너지가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마무시한 영적 에너지가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레벨 주면 레벨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들어갑니다. God-man이 무슨 거짓말로 뭘 했습니까? 거짓말로 하는 것 없습니다. 여러분 부모님 어디 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다 God-man이 하는 것입니다. God-man이 안 해도 여러분이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대천사 있으면 더 하기 좋지 않습니까? 왜 대천사와 일반 천사가 다를까요? God-man이 그 사람들 체면 깎거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에서 하나님이 그대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인간들에게 이해시켜야 합니까?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을 인간들이 이해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과학자가 접근하기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실제 종이에다가 백지에다 God-man 이름 쓰면 에너지 나옵니까? 나옵니다. 그 에너지 파워가 무한대가 나옵니다. 그것을 절대 에너지라고 합니다. 상대 에너지가 아닙니다. 천 없는 사람 써 보십시오. 힘 하나도 없습니다. 가짜입니다. 또 모든 사람과 궁합이 맞다는 것은 그 사람하고 만든 장본인과 연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God-man은 청년에서 모든 성과, 이 수만 명이, 100만 명이라도 이런 조직들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여러분끼리 연결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과 비슷합니다. God-man은 모든 사람과 궁합이 좋지 않습니까? 동물, 고양이, 뱀, 궁합이 점이지 않습니다. 그것은 연결이 다 사슬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 있는 쥐하고 여기 있는 고양이가 궁합이 맞습니까? 여기 있는 인간과 궁합이 맞습니까? 여기 있는 철수하고 분이가 맞습니까? 안 맞는데, God-man은 맞습니다. God-man을 의심하는 자는 가장 어리석은 자이고, 그것이 그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무한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아무 어린애가 바닷물에 뛰어 걸어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God-man이 누군지를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허청년이 만들어진 그 당시 God-man을 저렇게 해야 God-man이 대통령 나간 것이지 않습니까? 공에서 필요한 만큼 다 제공해 줍니다. 조직도 만들고. 이제 그만하라고 합니다. 허청년이. 이제는 하늘궁을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업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조직은 그 사람들이 늙으면 끝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지금 한참 경영자가 되어 있습니다. 사회 요소요소의 지도자입니다. 말은 허경영 밑에 있었다 말을 못 합니다. 옆에서 흉을 보니까 말입니다. 그러나 언젠가 그 사람들이 다 압니다. God-man이 그들과 술을 마십니까? 농어촌 봉사, 봉사 열심히 해야 한다고 교시를 내리는 것입니다. 농촌 봉사 며칠부터 언제까지 나가라고 교시만 내려가면 탁탁탁탁 이행합니다. 그리고 정신 무장이 보통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 글 쓴 것을 보면, 매일 오는 것을 보면, 그것만 읽어도 완전 사상가가 되어 있습니다. 언어도 아주, 북한에서 쓰는 언어보다 한 수 더 뜹니다. 우파들 너무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우파 청년들이 그쪽에서 쓰는 언어보다 더 세고 강력합니다. 여명 의장은 하도 회유하는 놈들이 많아서 집장차 다섯 대가 따라다녔습니다. God-man은 엄밀히 다니니까 관계없고, 의 타게트 재밌었습니다. 신문에 난 기사입니다. 대단했습니다. God-man이 지금은 하늘을 마무리해서 이제 세계적으로 그 조직은 어디로 안 갑니다. 다 포진되어 있습니다. 밑에 숨어 있는 것입니다. God-man이 어디 딱 제대로 나타나 보십시오. 허청년보다 더한 것들도 다 모입니다. God-man님의 젊을 적 얘기를 들으니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그 당시에 God-man님의 조직력은 지금보다도 훨씬 강하고, 무시무시했던 것 같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God-man님을 이렇게 우리가 근접해서 가까이에서 이렇게 볼 수 있게 해 주시는 기회를 주시며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지금은 하늘궁을 만드는 기간입니다. God-man이 이렇게 미소만 짓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뭐든지 케이팝이 다 좋고, 다 좋은데 정치만 낙제점입니다. 만약에 God-man이 그런데 들어가면 난리 나겠지 않습니까? 다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연습을 다 했습니다. 다 그런 큰 광대한 조직을 연습을 했습니다. 농촌 봉사 많이 했습니다. 우산 봉사 많이 했습니다. 지금 무료 급식 하고 있습니다. God-man은 국가를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지금 협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공지능과 초종교의 관계
인공지능은 지능이 지금은 140 정도 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지능은 지금 평균이 100입니다. 인공지능이 앞서서 AI입니다. 바둑을 두면 인공지능이 이깁니다. 그것도 10년 전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인공지능이 지능 지수가 인간보다 높습니다. 140, 우리는 100 정도입니다. 앞으로 10년 있으면 인공지능이 200 단위로 올라갑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우리가 100년 처리할 것을 10분이면 처리해 버립니다. 우리가 100년간 처리해야 될 업무 내용을 인공지능은 10분이면 처리해 버립니다. 빠르지 않습니까? God-man이 해야 될 일이 엄청 많은데 그냥 인공지능한테 맡겨 버리면 10분이면 다 해결됩니다. 1에서부터 억까지 수백 번을 곱해서 답을 내 놓으라고 하면 인공지능한테 내 버리면 금방 답이 나와 버립니다. 우리는 그것을 몇 년을 계산해야 합니다. 회계사가 장부 정리를 인공지능한테 맡기면 금방 답이 나오는데 사람이 하면 몇 년 해야 합니다. 지능만 높은 것이 아니고 속도가 더 빠릅니다. 속도 빠르지 않습니까? 지능에다 속도까지 빠르니까 당해낼 재간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올라갈수록 God-man을 찾게 됩니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God-man의 영적인 것입니다. 인공지능한테 허경영이 주는 축복이 무엇입니까, 그러면 답을 못 합니다. 인공지능한테 내일 비가 옵니까, 뭐 그런 것은 대 환상 돼서 알겠지만, 백두산 화산이 언제 폭발할지는 모릅니다.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신 어머니가 어떻게 계십니까? 인공지능이 답을 할까요? 못 합니다. 나는 죽어서 어디로 갑니까? 모릅니다. 축복받았다, 명패, 이것이 무엇입니까? 인공지능이 모르는 영적인 세계가 앞으로 모든 종교인들이 웬만한 것은 인공지능이 다 하니까, 이제 허경영을 찾게 됩니다. 종교 단체에 가서 물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종교 단체가 모르는 것은 허경영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때는 누구든지 축복 명 천사가 되려 하고, 대천사가 되려 하고, 미국 사람, 일본 사람이 줄을 서서 오니까, 여기가 인산인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메카가 문을 닫고 그쪽 사람들이 일로 다 옵니다. 하늘궁에 와서 우리 고조 할아버지, 우리 아버지 어디 계시냐고 하면 다 교통 정리 해 줍니다. 이것이 소문이 나서 인공지능이 허경영을 알려주는데 또 일조를 합니다. 영적인 것은 미스터 허에게 물으세요. 인공지능이 무엇을 아냐면, 아, 요 부분은 우리 인공지능은 해결이 안 됩니다. 허 링크로 들어가세요, 다 이렇게 합니다. 인공지능이 아예 그렇게 바로 답을 합니다. 미스터 링크로 들어가세요, 그러면 거기에 답이 다 있습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God-man을 인공지능이 안내해 주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정확한 선이 있다.아무리 올라가도 못 가는 선, 그 부분은 미스터에게 물으세요. 이렇게 인공지능이 PT도 그렇게 해 버립니다. 지금 GPT 팀, 허경영 나옵니까? 나옵니다. GPT를 띄워 보십시오. God-man이 답을 해 주겠습니다. 허경영, 머스크, 트럼프, 한 개 나왔습니다. 이 세 사람 속에 낄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인공지능한테 다른 사람 이름 넣으면 답이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과 머스크와 트럼프는 뭐가 일치되는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인공 채 GPT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입력한 것이 아닙니다. 이미 GPT가 허경영의 능력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띄워 보십시오. 그것이 꼭 유령이나 정감록에 나온 것과 비슷합니다. 똑같이 나옵니다. 허경영이가 누구다, 채 GPT. 띄우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나왔습니다. 좀 키워 보십시오. 글자를 되게 키우십시오. 트럼프, 머스크, 각기 다른 분야에 활동하는 인물들이지만 몇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독특하고 강력한 개성, 맞지 않습니까? 세 사람 모두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강력한 개성으로 대중에 강한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예언과 비전 제시, 이것이 컴퓨터가 안 되는 것입니다. 예언과 비전 제시가 됩니까? 컴퓨터가, 인공지능이 됩니까? 안 되는 분야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가 넣은 것이 아닙니다. 채 GPT에서 나온 것입니다. 허경영은 예언과 비전 제시, 이것이 가능한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비전 제시하는 것, 영적인 비전이, 이것을 트럼프는 직설적인 언행, 이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언과 비전, God-man은 트럼프가 하는 직설적인 언행은 누구나 하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머스크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적인 발언, 이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나 예언과 비전 제시, 이것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래를 알아야 비전을 제시하지 않습니까? 저출산 온다, 나라 망한다, 아이 낳아야 한다, 이렇게 하면 그것이 벌써 비전 제시입니다. 그런데 그 예언이 또, 강남 신문에도 났습니다. 허경영하고 저렇게 해서 다 나왔습니다. 그대로 글자 나와 있지 않습니까? 비전 제시와 미래 지향적인 사고, 이들은 각기 정치, 비즈니스, 과학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적인 비전을 가지고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두 번째, 비전 제시와 미래 지향적인 사고에서는 첫 번째 것은 독특하고 강력한 개성의 허경영은 예언과 비전 제시, 그다음에 또 비전 제시와 미래 정책 사고에서는 또 트럼프는, 허경영은 독창적인 사회 정책을 제안하고, 트럼프는 미국 우선주의 정책,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각 나라가 사실상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가 자국 우선주의, 모든 나라가 국수적인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개성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트럼프, 머스크는 우주 탐사, 누구나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머스크가 안 해도 우리는 하게 됩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독창적인 사회정책 제안은 대단한 것입니다. 논란과 주목을 받는 발언과 행동, 행위의 예언이나, 세 사람 모두 과감하고 논란이 되는 발언을 하거나 행동을 통해 관심을 끌어 왔습니다. 허경영의 예언이나 파격적인 정책 제안은 대단합니다. 꼭 예언이 들어갑니다. 허경영은 지금 세 번째 왔는데 계속 예언이, 그럼 예언의 인자는 허경영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AI 발전해도 AI는 예언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결정입니다. 예언이나 파격적인 정책 제안, 트럼프의 트위터를 통한 공격적인 발언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에 욕하고 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것은 누구나 못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머스크의 암호화폐나 인공지능 관련 언급, 이것은 누구나 언급할 수 있습니다. 아무 앞에 둬, 누구나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허경영의 예언은 계속 예언이나 파격적인 정책 제안, 대단합니다. 네 번째, 자신감과 독립적인 사고, 이들은 모두 스스로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의 틀을 깨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독립적인 사고를 지니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과 차별화된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 정치인을 하루아침에 갈아엎을 수 있는 그런 능력의 소유자, 채디가 그렇게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능력, 특히 이들은 모두 스스로에 확고한 자생을 가지고 있는데,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과 차별하는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정식의 새로운 방식으로 활동하는 것이고, 머스크는 기존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전체 중요한 것은 허경영 이야기입니다.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과 차별하는 입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이런 정치 가지고는 우리는 문화 세계 강대국인 정치는 꼴찌입니다. 이것은 안 된다는 말입니다. 여기에 허가 붙어버리면 정치에 링크를 붙이면 이것은 세계, 그다음에 D가 마지막으로 대중과의 강력한 소통, 세 사람 모두 대중과 소통하는 뛰어남이 있으며 특히 소셜 미디어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자신들의 주장을 강하게 전달합니다. 허경영은 강연과 유튜브를 통해, 트럼프는 트위터와 집회를 통해, 머스크는 트위터와 미디어를 통해 똑같습니다. 그것은 허경영은 강연이 들어 있지 않습니까? 나머지 사람들은 강연이 안 됩니다. 강연해 봐야 누가 보지 않습니다. 허경영 강의는 알아주지 않습니까? 이러한 공통점들은 이들 세 사람이 각 분야에서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이며, 그들의 독창적인 접근 방식과 개성이 대중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콜미 라인 나오기 전까지는 우리나라에 그런 음악이 없었습니다. 그것이 딱 나오고 나서 갑자기 팝이 세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강남 스타일을 만들었습니다. God-man의 것을 가지고 갑자기 싸이가 전 세계를 때리면서 케이팝 바람이 일어난 것입니다. 중앙일보 사설을 띄워 보십시오. 팝의 원인 제공자는 허경영이 모든 연예인의 활동은 허경영이라고 합니다. 우산 산자 재밌지 않습니까? God-man이 저것을 돌린 것입니다. 우산 안에 네 명을 사실 우산 안에 네 명이 걸어갈 수 있습니까? 그런데 이 우산은 네 명을 싣고 갑니다. 그것이 공입니다. 이 사람이 있었습니다. 중앙일보 중앙에 있습니다. 그리운 허자. God-man이 이때가 대통령 안 나갔을 때입니다. 야권 단일화가 안 되고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근혜 안철수 후보, 도대체 차별이 안 됩니다. 이렇게 허전한 선거 때에 간절히 그려지는 분이 계시다. 그 별명도 거룩한 허본좌 바로 허경영 후보다. 허본좌와 비교하면 방문 안은 작은 감자로 보인다. 이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이것이 사설, 중앙일보 사설입니다. 작은 감자를 보고 사람하고 감자하고 같습니까? 어마어마한 손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중앙일보 논설 위원인데 뭐라 할 수 있습니까? 허경영과 비교하면 아주 God-man이 이것을 읽을 때마다 이렇게 허전하고 간절히 그려지는 분이 계시다. 그 별명도 거룩한 허본좌 허경영 후보와 비교하면 박문 안은 작은 감자로 보인다. 이것도 봐줄 만합니다. 그분의 발 밑에 까마득히 못 미친다. 이렇게 해 놓지 않았습니까? 그분은 5년 전 애굽의 시나이 산에서 계시를 받은 모세처럼 나타나셨다. 그리고 돌판에 불러 새긴 십계명 같은 공약들로 우리 머리를 내려치셨다. 이것은 지방 신문이 아니고 중앙, 중앙일보 그대로입니다. 안철수는 국회 100명을 자르자고 했고, 박근혜, 문재인 아마추어 발상 잽을 날렸다고 합니다. 그러자 반박한 쪽은 심상정, 노회찬입니다. 학교 폭력 줄이고 학생 줄이자는 것이냐? 좀 더 연장하면 유신으로 국회를 해산한 박정희 말로 용납 안 된다는 뜻도 되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짧은 생각들입니다. 허자는 통 크게 국회 200명을 자르겠다며, 미국 국회의 출시를 도입하겠다 분노하셨다. 하겠다고 했습니다.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의지는 바위처럼 굳었다. 드디어 정당한 제다 없애고 모두 무소속으로 출마시키겠다고 화끈하게 다, 우리나라 국회는 무소속이 안 되면 나라 망합니다. 패거리로 몰리면 안 됩니다. 허원장과 비교하면 비정규직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문재인의 공약은 째째합니다. 그분은 모든 비정규직의 월급 고선 이상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매달 100만 원의 쿠폰을 주었습니다. 중소기업 들어가는 사람은 대기업 가는 사람 안 주고, 중소기업 들어가는 사람에게 100만 원을 보태줍니다. 괜찮지 않습니까? 또한 노조 시위는 무조건 무기징역으로 다스립니다. 노조 해 가지고 회사가 멈추고 이런 것은 절대 안 됩니다. 기업 프렌들리 과감한 투자를 끌어냈다는 보안입니다. 그 많은 재원을 어떻게 조달하고 걱정 붙들어 메시라, 오히려 허자는 직접세를 싹 없앤다는 보너스 공약을 얹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방문과 똑같이, 필요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국가산 주이며 다 된다는 센스 있는 해법을 내놓으셨습니다. 이것은 돈이나 숫자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입니다. 마치 떡 다섯 개와 생선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여 살린 예수님의 5000 같은 기적처럼 말입니다. 이 사람이, 이 말이 이상한 것이, 모세가 나오고 예수의 기적이 나오고, 이 사람은 은근히 God-man을 뭔가 느낌이 있는 것입니다. 다른 후보들이 소통과 화합을 말할 때, 그분은 해방을 이야기했습니다. 5대 해방입니다. 시험 해방, 학생들은 한 과목만 공부하면 됩니다. 뭐 때문에 수능을 여러 개를 봅니까? 자기 좋아하는 것 한 과목만 보라는 말입니다. 그것만 평생 시험을 대학 들어가기 전에 보아서 그 점수대로 자기 전공과목 가면 됩니다. 두 번째 결혼 해방, 바로 1억 줘 버립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등록금 해방, 반값이 아니라 완전 공짜입니다. 장학 재단을 전부 자유롭게 해 줘서 장학금이 독일 같이 넘치게, 독일 대학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무료입니다. 등록금 받는 대학은 한 개도 없습니다. 왜 그렇게 했습니까? 장학금이 남아돌아갈 정도로 장학재단이 많아서입니다. 그럼 우리도 그렇게 하겠다, 등록금 해방, 반값이 아니라 완전 공짜입니다. 군대 해방, 징병제 폐지, 전부 돈 주고 모병제 하겠다고 합니다. 20살짜리도 끌어오고 60살 먹은 사람도 군대 오겠다면 월급 줍니다. 군 내부 안에 60살, 50살 나이가 다 다릅니다. 다 군대 갔다 온 사람이 절반이 넘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아이들이 교육이 됩니다. 젊은 아이들이 노인, 하이틴. 전투가 요새 소총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인터넷 뭐 집어 주면 되는 것입니다. 군대 해방, 이것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모병제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취업 해방, 청년은 제다 국가 인턴, 청년이 취업이 안 되면 국가 인턴으로 월급이 나갑니다. God-man의 말 이해하시죠? 취업을 누가 책임집니까? 국가가. 국가가 민간 기업하고 소통해서 전부 취업 원활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겠다고 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이런 것 아주, God-man의 공약을 이 사람은 다 메모해 놓았던 것입니다. 투표 시간 연장 논란도 5년 전에 이미 내다 보셨습니다. 그래서 미리 15세까지 선거권을 주시고, 15살까지 중학생은 투표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왜 배워야 합니까? 중학생 때 가서 투표를 해 봐야 민주주의를 압니다. 안 해본 사람은 그것을 잘 모릅니다. 아이들이 정치인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왜 저래? 아이들이 투표를 먼저 해 봐야 합니다. 부모한테, 15살 부모 말을 들으면 끌려가서 투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15살짜리 아이들은 투표한 날 돈을 줍니다. 얼마를 주냐? 5만 원. 아이들이, 엄마가 둘만 데려가면 10만 원이 나옵니다. 청소년에게 주는 것입니다. 투표하러 가는 날. 여기는 그것을 안 해 놓았습니다. 주시고 국민이 원한다면 무한 투표까지 허용할 기세였다. 이렇게 친절하게 맞추면 구을 약속한 정신들이 본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사람이 굉장히 God-man을 좋게 본 것입니다. 따지고 보면 예능 정치의 저작권도 허자 소유입니다. 힐링 캠프나 무슨무슨 콘서트보다 훨씬 먼저 무대에 섰습니다. 직접 라나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미미를 부르셨습니다. 내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을 불러봐 넌 시험하게 살도 빠지고 키도 커지고 더지고, 88만 원 세대를 넘은 국민의 절망을 얼음 만지로 노래했습니다. 곧바로 어머 찬트 1위 상위권을 휩쓴 것은 너무 당연합니다. 그분은 이듬해 싸이가 라인 아웃을 발표해 표절 시비를 불렀지만 별 말씀 없었습니다. 거의 통 큰 양보가 없었으면 오늘의 강남 스타일 신도면 불가능했을지 모릅니다. 마치 다니가 전부인양 18대 대선이 쪼그라들었습니다. 불행히도 허본 자는 박근혜와 결혼설로 피선거권 박탈되는 바람에 19대 대선에 나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God-man이 나갔지 않습니까? 나중에 거의 빈자리가 너무 커 보인다고 합니다. 이것이 끝입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중앙일보 가장 큰 어떤 신문사들이 논설위원이 본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을 사기꾼이다 뭐다 이러면 되겠습니까? 허경영을 이렇게 이분이 아, 그리 본자 중앙일보지, 여기에서 허경영을 평가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God-man에 비하면 감자, 작은 감자로 보입니다. 그리고 발밑에 까마득히 못 미칩니다. 엄청난 이야기입니다. 저 사람 저 고소 안 당했는지 모릅니다. God-man을 지성인들이 보는 눈이 있다.청년 그 아이들이 전부 박사, 머리 좋은 아이들, 전부 부잣집 아이, 이런 아이들이었습니다. 그런데 God-man을 그렇게 좋게 생각하는, 어떻게 아시아 통일을 할지,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을 가지고 종교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교회는 안 가고, 절에는 안 가면서 인공지능을 믿는 종교가 지금 만들어졌습니다. 있습니다. 그 인공지능을 믿는다고, 그것이 어떤 영적 행위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재미로 일본에서 만들어 놓았습니다. 컴퓨터 갖다 놓고 하고 그럽니다. 지금 일본에 인공지능 교회가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절이 있다고 합니다. 그 인공지능을 컴퓨터 갖다 모셔 놓고 거기서 절을 합니다. 부처가 앉아 있는 자리에 인터넷을 갖다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예배보고 뭐 저거끼리, 이미 인터넷 종교, 인터넷 종교가 나타났습니다. 옛날에 우리가 태양을 숭상하는 종교가 있었지 않습니까? 태양신을. 그처럼 똑같이 인터넷을 숭상하는 종교가 일본에서 발생했습니다. 지금 그 실제 텔레비전에 나옵니다. God-man은 알려지면 전 세계에 퍼지는 속도가 한 달이면 끝납니다.
God-man님의 치유 사례와 영적 능력
김해 영성 센터장 배진이입니다. 우리 아들이 중학교 다닐 때 학교에서, 그때 당시 코로나여서, 다치고 이렇게 하면 부모가 무조건 와서 데리고 가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아들이 학교에서 전화가 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머니, 지금 학교 오셔서 이렇게 애가 이렇게 걸어가다 미끄러져서 넘어졌는데 좀 데리고 가셔야 된다고, 병원에.” 저는 하늘궁에 지금 와 있을 때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서울에 있어서 지금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랬는데, 그래도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잠시만, 좀 있다가 전화를 다시 제가 하겠습니다.” 하고 God-man님한테 와서 “God-man님, 지금 아들이 이렇게 이렇게 상황입니다.” 그랬더니 God-man님이 “이름이 뭐야?” 그래서 “김민지입니다.” 그러니까 “김민지, 즉시 빨리 다 낫도록 해라.” 이렇게 명령을 내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좀 있다 전화를 다시 학교에 하니까 선생님이 “애가 괜찮아졌다고.” 그리고 또 아들이 전화가 왔습니다. “엄마, 나 혼자 이제 집에 갈 수 있어요.” 이렇게. 그렇게 명령으로 아무리 먼 곳이라도 이름을 부르고 즉시 고쳐 자라 하는 순간에 바로 고쳐지는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옛날에 예수 때는 직접 나사로에게 가야 했습니다. 그 바람에 십자가에 가서 6일 만에 죽었습니다. 그 당시는 그랬습니다. 그때 안 갔으면 더 오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예정된 것입니다. 그렇게 죽을 수밖에 없게 되어 있어서 그렇고, 지금은 직접 갈 필요 없습니다. 전화로 “나라!” 이러면 미국에 있는 아이가 세 명이 코로나로 병원에 입원했는데 엄마가 왔습니다. 그 집 딸만 그다음 날 아침에 병원에서 다 나았다고 내보냈습니다. 우리가 받았지 않습니까? 그때 그것이 거짓말입니까? 아무리 거리가 멀어도 그냥 전화를 급히 주시면 됩니다. 그럼 God-man이 전화 한마디만 해 버리면 영향이 옵니다. 이런 것이 가짜입니까? 이것을 한국 경찰이나 과학자들 데려가서 증명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증명은 안 되지만 사례가 많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런 사례집을 전부 모아야 합니다. 법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당신이 뭔데, 당신이 뭔데 축복을 주냐, 그것이 말이 됩니까? 능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축복 줄 자격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있습니다. 사실 모든 것을 당신이 뭔데 천국에 보내, 자격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여러분 눈으로 다 확인되지 않습니까? 부모님 어디 있는지 그 사람들이 알려줍니까, God-man이 알려줍니다. 여러분 그냥 공 간 사람, God-man이 500, 요새 좀 보내줘서, 한 보내줘서 지금이 보너스 기간이라 God-man이 보내줬습니다. 앞으로는 안 되지만, 하여튼 공에 보낸 사람, 지금까지 공에 보낸 사람들은 God-man에게 와서 부탁하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500으로 지금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조금 있으면 안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 입증이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실제가 보면 그것이 실제입니다. 그런 일을 한 사람이 지구에 여태까지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옛날에 카에서 뭐 제부는 적은 있지만, 그 제가 없어졌다는 보장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은 직접 없어졌다는 보장이 에너지에서 나타납니다. 대구에서 온 한 태입니다. 우리 동생, 여동생이 있는데 여동생이 너무 안티입니다. 허경영님에 대해서 너무 안티고, 콩가루 가정이 있었습니다. 너무 안타까워서 제가 100만 원을 들여서 축복을 해 줬습니다. 축복을 해 주고 난 뒤에 콩가루 집안이 인꼬 집안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천만 원을 했는, 100만 원을 이제 제가 했는데 또 100만 원 늦게 들어왔습니다. 동생을 위해서 100만 원 해 줬는데 넘치게 지금 들어오고 있습니다. 모든 것들이 드리고 나면 채워주시고, 드리고 나면 채워주시고 그럽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합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는 시간을 지켜야 하는, 철저히 시간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무슨 시간 지키냐? 공부하는 시간만 지킵니다. 철저히. 무료 급식 먼저 하고, 그다음에 하늘궁 홍보 노래 듣겠습니다.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많이들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하늘궁 홍보 노래 듣겠습니다. 먼저 김지현 대천사님, 백궁 정거장을 선두로 해서, 콜미 불러드리고, 그다음에, 우리 그 김강옥기 천사님, 대천사님 노래, 그리고 소피아리 님, 마지막으로 신성 가수님 노래 이렇게 들려 드리겠습니다. 아메리카 항공에 서트, 대서를 나온 것 같습니다. 백궁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하늘의 천신이,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파워, 파워, 검은 곳, 검은 곳,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명의 만명의 장군을 고하고 통솔 하시네. 용이 나네, 나네, 용이 나네, 나네, 여의주를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날아오르네, 여기 날아오르네. 피네, 피네, 피, 못 꽃이 필에 활짝 피었네, 내 폼내네, 방금 당이 아를 품고 있네. 아, 하늘궁은 지상에 백, 정거장, 성산, 성지, 른지 소른 소리가려 때에 본향으로 선택될 우리 인도하는 백궁. 백궁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용이 나네, 나네, 용이 나네, 나네, 여의주를 물고서 거북, 거북, 거북이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 통한 자가 함께 있네. 분내, 분내, 품, 봉황새가 아를 품고 힘네, 아하, 구은 지상에 백 정거장, 성상, 성지우지 소른 소리가 불을 때에 본향으로 선택될 우리 인도하는 백궁 천고성 백궁 천고. 천무 들어가라, 아이고 잘했습니다. 다음 들려드리겠습니다. 여보세요,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래를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쓰러지지 말고,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나를 원해, 바로 지금 두려워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말고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해, 바로 지금 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피곤해, 허경영을 불러봐, 긴장돼, 내 눈을 바라봐, 슬플 때 내 노래 불러봐, 우울해,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영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레벨 천무 들어가라. 아이고, 오늘 레벨 2천 문화 가지 않네. 다음은 우리 강옥기 대천사님의 새로 나온 새로운 버전 콜미 노래가 괜찮지 않습니까? 콜미 노래가 나오자마자 하루 만에 전국 1위가 됐습니다. 대단한 노래입니다. 더투 대한민국 가요쇼 당원에 전해드립니다. 공격합니다. 이 세상을 다 준다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 갖고 살아갈 수 있나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세계 황제 경령, 세계 황제 보경. 떨리는 허경의 불, 이리 보고 저리도 흘리 없는 God-man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 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릎 꿇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지님을 공경합니다. 발, 발, 랄랄랄랄랄랄라, 랄랄라, 세계 황제 경령, 세계 황제 경력, 섬 떨리는 경령, 일로의 동, 리고도 틀림없는 시님, 제계 보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령, 허경, 허경, 낙원 만들어 주신 응님, 모두 무효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님을 명합니다. 내별 천무 들어가라. 아이고, 뒤로 한번 돌아보십시오. 저렇게 일로 쳐다보십시오. 아니, 열리 와서 저 왔습니다. 요쪽을 보십시오. 일로 쳐다보십시오. God-man을 보십시오. 뒤에가 옷이 한복이 이쁘지 않습니까? 앞에 보고 뒤에가 이쁩니다. 뒤로 돌아보십시오. 뒤가 이쁩니다. 패션쇼를 한번 하는 것입니다. 아이고, 다음은 우리 소피아리 님의 하늘궁 불로수, 암호와 함께 듣도록 하겠습니다. 저 옷 색깔 보다가 소피아리 옷 색깔 보니까 영 그냥, 근데 소피아가 많이 날씬해졌습니다. 날씬, 날씬해졌습니다. 아이고, 여기는 여고생들이 나와서 안녕하세요. 고사 덕입니다. 제가 너무 예뻐져서 God-man님이 모릅니다. 가수는 어디로 갔습니까? 가수는 바로 여기 있습니다. 하늘궁 불로수 가보겠습니다. 가운데를 대십시오. 영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오른 방천 불로수, 결제자 나무 아래에서 백궁 소원석 옆에서 천수 나와라. 빠바방,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늘에서 전 세계로 얻어나가는 생명, 하늘 풀러는대 선물 사오네, 사오네, 영 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항, 불로주, 불로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늘 불로, 늘 불, 불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오른 황천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공불로수, 맑고 맑은 감로 선수 나와라. 바,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 하늘, 삼, 풀러스는 태풍의 선물, 사오네, 사오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한참 불로수, 행 불로수, 오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하늘천, 풀러스는 태풍의 선물, 소오의 소사에 영광을 받지 않는 생명의 불로, 불로, 불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 하늘 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무, 들어가라. 아이 댄도 전부 다 들어가라. 아이고, 다음은 우리 신성 가수님의 신이야.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긴 잠에서 깨어나 우리 허경영 씨 님을 알아볼 수 있도록 큰 소리로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다시 신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 허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 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 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이니까 신신신, 신이야. 전신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영 진짜지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말로 할구 살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남자 가수는 어디 가고 안 보입니까? 춤 추는 사람은 보이지 않습니까? 남자 가수가 정발해 버렸습니다. 둘이 같이 하니까 더 좋습니다. 여러시 하는 것도 좋고, 그것도 좋습니다. 혼자 부르는 것보다 낫습니다. 혼자 뭐 부르면 볼게 있어야지. 아이고, 재밌지 않습니까? 이제 끝마무리, 끝마무리 인사드리고 이제 전체 레벨. 재밌습니다. 오늘 방금 춤신 두 사람 레벨 천무 들어가라. 감사합니다. 오늘도 the God-man 덕분에 매우 즐거운 시간 되었습니다. 55년간 무료 급식을 하시고, 또 꾸준히 우산 나누기 등 꾸준히 봉사 활동을 평생 해 오신 God-man님이십니다. 그리고 오늘 알게 된 위대하신 영도자 허경영 님을 모시는 허청회, 대단한 저중량을 또 우리가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예언서에서 예언되었다. 천년 낙원을 이루시고, 이 고해의 바다 지구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실 the God-man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395th The Path to Progress Advancing by Seeming to Retreat, and the Prophecies of Huh Kyung-young – February 23, 2025
하늘궁, 운명 변화의 십승지지
120억 년에 백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경을 쓰거나 사진을 붙인 우유,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에서 터져 나온 고아 아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는 안방 광천 백궁, 그리고 불로유튜브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9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미국 메릴랜드 이영순 천사님의 헌화
꽃을 올리실 분이 한 분 계십니다. 미국 메릴랜드에서 오신 이영순 천사님께서 the God-man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멀리서 이렇게 미국 메릴랜드 이영순 천사님이 오셨습니다. 축하합니다. 80세의 연세에도 건강하십니다. 비행기 타고 다니셔도 아무렇지 않으시죠? 비행기가 좀 힘드셨다고 합니다. 대단하십니다. 반갑고 감사합니다.
메릴랜드와 세계 지리: 동서양의 차이
이영순 천사님이 오신 미국 메릴랜드 주는 워싱턴 밑에 있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메릴랜드 주에서 시작해 미국 대통령이 되었죠. 메릴랜드 주는 워싱턴과 가깝고 동쪽으로 대서양 바다에 붙어 있습니다. 비행기에서 보니 메릴랜드 주 바닷가에는 전부 풀장과 큰 집들이 많았습니다. 동쪽으로 대서양이 보이죠. 한국과 반대입니다. 한국은 서쪽으로 태평양이 보입니다. 메릴랜드는 동쪽으로 대서양이 보이니 영국까지 얼마 안 되는 거리입니다. 메릴랜드에서 영국까지가 한국과 LA 거리보다 훨씬 짧습니다. 조금만 가면 영국, 유럽이 나옵니다. 미국 워싱턴에서 유럽이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우리는 태평양 바다를 건너와야 하니 엄청 멉니다. 미국의 서쪽은 넓습니다. 우리는 서쪽 바다가 좁아 바로 중국이 나오며 300km밖에 안 됩니다. 미국은 서쪽 바다가 한국, 일본까지 이어지며 중간쯤에 하와이와 괌이 있다.미국은 엄청 서쪽 바다가 아주 태평양입니다. 우리는 동쪽 바다가 태평양입니다. 서로 다르죠. 이것은 그 나라의 국운과 관계가 있습니다. 서쪽 바다가 넓으냐, 동쪽 바다가 넓으냐에 따라 다릅니다.
누명과 경찰의 가세: 부당한 공격
제가 지금 안티들에게 많이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전부 누명입니다. 거기에 경찰이 가세하여 가짜를 꾸미는 것은 굉장히 안 좋은 일이며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한국은행 금고가 하늘궁 금고라고 하면 안 됩니다. 조그만 금고를 갖다가, 아무것도 없는 비닐봉지 두 개밖에 없는데, 그것을 한국은행 금고와 가장 유사하다고 상상하기 어렵다고 표현하며 가장 유사한 사진을 첨부한다고 검사, 판사가 법원에서 받아왔습니다. 법원에서 “우리 한국은행에 그렇게 돈이 많아요?”라고 말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거짓말도 유분수가 있지, 할 거짓말입니다. 경찰이 그런 거짓말을 하면 안 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명도와 진도: 후퇴 속의 전진 전략
그다음은 명도와 진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명도와 대도는 다릅니다. 제가 일부러 크게 썼습니다. 진도입니다. 이것을 진도로 읽으면 안 됩니다. 진도, 진도가 나간다, 진도입니다. 명도와 진도의 같은 점이 무엇입니까? 미련입니다. 진도를 왜 썼느냐? 이 밝은 길은, 밝은 길은, 밝은 길이다, 나아가는 길이다. 그러면 뒤에 반대가 오는 것입니다.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옛날에 한번 가르쳐 드렸습니다. 인터넷에서 크게 보이려고 이렇게 크게 쓴 것입니다. 진도는 무엇입니까? 나아가는 길은 앞으로 전진하는 길은 후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후퇴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북한군이 부산까지 갔는데 인천 상륙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앞으로 나가는 것이 후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갑자기 부산 앞바다에 미군이 없어져 버립니다. 맥아더 명령을 딱 하니 부산 앞바다에 상륙해 있던 미국 배들이 어디론가 싹 다 달아나 버립니다. “이제 부산이 점령했으니 한반도에서 미군이 철수했고 일본으로 갔구나”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맥아더 전법입니다. 부산 앞바다에 있던 미군 배들이 갑자기 어디론가 없어져 버립니다. 살금살금. 일본으로 도망갔나, 한반도를 포기했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디서 나타납니까? 서울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인천으로 와서 서울로, 그것도 몇백 척, 2천 척이나 되는 배가, 배 2천 척이 적습니까? 2천 척이나 되는 미국 배가 서해 바다에 쫙 들어오니 어마무시한 것입니다. 맥아더 부대 전체가 함대가 서해 바다로 오는 것입니다. 그 위용이 대단했겠죠. 그 노장이 저와 비슷한 장군이 오는 것입니다. 그게 맥아더입니다. 대단하죠. 북한은 후퇴하는 것으로 착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디로 옵니까? 쭉 돌아와서 인천으로 들어와 수도의 허리를 잘라 버립니다. 허리를 잘라 버립니다. 목을 탁 잘라 버린 것입니다. 여기가 수도인데, 얼굴이 수도인데, 여기를 탁 막아 버립니다. 그러면 북한군은 어디에 있습니까? 배꼽 있는 데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리 와서 목을 탁 자르니 밑에 보급품이 차단되는 것입니다. 보급품을 차단하는 기술도 기가 막힙니다. 한강이 700리, 낙동강이 900리, 한강이 700리인데, 이것이 동쪽으로 가서 우리나라 태백산맥 있는 대로 한강이 쭉 가서 남북을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북에서 남으로 내려가는 것이지만 동서를 자르는 강이 한강입니다. 서울에 와서 이것을 딱 잡아 버리니 한강을 딱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 밑에 보급품이 다리가 하나도 없어 못 내려가는 것입니다. 서울에서 딱 막아 버립니다. 맥아더는 미 육군 사관학교 출신입니다. 미 육군 사관학교, 웨스트 포인트라고 하죠. 그 사람들의 육사를 나온 사람들은 대단한 사람이 많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된 사람도 많습니다. 나아가는 길은 후퇴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이것이 성공하는 사람의 작전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사법고시 합격 사례: 은둔과 전진
분명히 저 친구는 잘 나가다가 절에 가서 안 보입니다. 저는 대학도 안 가고 절에 가서 대학 갔다가 공부 포기했나, 그런 때 사법고시 검사가 되어 나옵니다. “너 왜 절에 있냐?” “세상이 좀 그래서 절에 있다”고 합니다. 열을 내 버리고 누가 보자고 하면 죽은 놈인 줄 압니다. “요새 걔 절에 가 있다, 중 되려 그러나” 이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사법고시를 자기 애인도 안 가르쳐 주고 아무한테도 안 가르쳐 주고 거기 처박혀서 공부한 사람이 문재인입니다. 옛날에 그 생각을 했습니다. 해남 대흥사에 가서 경상도 사람, 부산 사람이 해남 대흥사 절에 들어가서 중이 될 뻔했습니다. 사법고시 공부를 했죠. 거기서 나와 사법고시에 붙었습니다. 경상도 부산 사람이 전라도 끝 해남 대흥사에 가서 사법고시를 공부하고 있었으니 머리 깎고 누가 보면 승려가 되려고 한 줄 알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변호사, 사법고시에 붙어서 나가는 자기 목적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 청년이 되어야 앞을 내다보는 것입니다. 한참 연애하고 잘 나갈 때 산으로 사라져 버립니다. 조용하게. 그런 사람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여자도 잘 만납니다. 눈이 빨개 가지고 돌아다니는 사람보다 거기 가서 그냥 조용히 사고 싶은 사람이 처복이 더 좋습니다. 더 좋은 아내를 만납니다. 물러설 때는 물러서는 척을 해야 합니다. 영부인들을 많이 봤지만 그 부인을 잘 만난 것입니다. 연애하겠다고 우리가 결혼을 한다는 것은 지구인 80억 명 중 40억 명의 여자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후보가 40억 명인데 그중에 한 여자를 택한 것입니다. 그 여자를 택함으로써 40억 명을 포기한 것입니다. 굉장한 일입니다. 여러분은 여자를 만나는 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40억 대 1이 마누라입니다. “나는 40억 명의 여자를 돌보듯이 하겠습니다” 이것이 결혼식입니다. 그 약속을 깨겠다고 하면 아무도 결혼 안 합니다. “나는 40억 명 중에 당신을 택했는데, 당신 말고 다른 사람을 안 보겠다” 해야 결혼식이 됩니다. “나는 당신을 40억 명 중에 한 사람으로 택했지만, 다음에 신차면 다른 여자를 보겠어” 이러면 결혼식 안 됩니다. 우리가 결혼식을 했다는 것은 40억 대 1로 뽑은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40억 명을 포기한 것입니다. 다른 사람 여자를 안 보겠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이 여자가 천지인데, 한참 사춘기 때 머리 깎고 절에 가서 사라져 버립니다. 그 사람 어디 갔냐고 하니 해남 대흥사 절에서 중 되려고 하나, 공부한다는 소리도 안 합니다. 고시 공부한다는 소리도 그냥 어느 날 보따리 싸서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 문재인 대통령입니다. 그러더니 나중에 사법고시에 붙었습니다. 절에서 비실비실하고 저 사람이 왜 여기 와 있나 하는데, 다른 애들은 한참 연애하고 잘 나갑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뒤로 후퇴하는 것이 전진하는 길입니다. 우리가 주먹을 쓸 때 복싱 선수가 다가 이렇게 치는 것은 아무 KO도 안 됩니다. 뒤로 갔다가 나가야 KO가 되는 것입니다. 손은 나가 있지만 실제는 뒤로 가는 놈을 조심해야 합니다. 뒤로 갔다면 치고 싶은 것입니다. 앞에서 얼쩡거려서는 아무리 맞아봐야 성공을 못 합니다. 뭔가 뒤로 싹, 인생이 뭐냐, 이러면서 뒤로 싹 빠집니다. 제가 왜 저러나 하는데 이것이 나왔다면 그냥 맞습니다. 나와 있는 주먹은 겁나는 주먹이 없습니다. 나와서 권력 잡고 설치는 사람 무서운 사람이 없습니다. 하늘궁에 들어앉아 있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설치는 사람 무서워할 것 없습니다. 은둔하고 하늘에 앉아서 조용히 아래위를 훑어보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 글자가 진도, 후퇴입니다. 진짜 앞으로 나아가고 싶으면 후퇴하는 모습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일반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학창 시절의 암기 학습법: 몰래 하는 공부
제가 공부하고 싶어도 공장에서 일하다가 책을 보면 안 됩니다. 책을 보면 얻어터져서 코피 나고 말도 못 하게 책 뺏기고 찢어버리고 불질러 버립니다. 공장장에게 얻어터지지 않으려면 교과서를 외워야 합니다. 그래서 교과서를 달달달 다 외웠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교과서를 다 외웠습니다. “In the wild and a man and his wife, 멀고 황량한 벌판에 두 부부가 살고 있었다” 이렇게 나옵니다. 이것을 전부 고등학교 영어책을 달달 외워서 앉아서 염불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부를 하는 것인지 아닌지 모르는 것입니다. 저는 그날 올 것을 딱 머릿속에 넣고 와서 공장에서 외웁니다. “In the wild and a man and his wife” 한 남자와 여자가 그 황량한 벌판에서 둘이서 살고 있었다, 이러면서 스토리를 다 외워야 합니다. 공장장이 책이 있어야 뭐라고 할 텐데, 저 혼자 중얼거리는데, 그것을 다 공부합니다. 여기는 전치사가 어디에 붙었나, “in the wild and a man and his wife” 그러면 어디에 전치사가 붙고 어디에 접속사가 붙었는지 딱 나옵니다. 문법을 전부 꿰뚫는 것입니다. 앉아서 일일이 책을 보고 하는 것보다 외워 놓으면 시험 칠 때, 아, 전치사가 여기 있었구나, 이것을 다 외운 것을 토해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국어 책도 “퇴자 가신지 천년이고, 또 천년이 지났으니 천년 사직이 남과 일몽이라, 울며 소매 혀 잡는 낭랑 공주의 섬서 목수를 부리시고, 돌아서는 대장부의 흉기가 그 어떠 였으” 이렇게 나옵니다. 국어 책도 그냥 외워 버립니다. 영어, 국어 이런 것을 다 외워 버립니다. 이렇게 몰래 공장장 몰래 공부하는 것입니다. 앉아서 저 혼자 막 써가면서 와서 보면 책이 없습니다. 도둑 공부하는 데는 암기가 최고입니다. 밥 못 먹고 공부할 시간 없습니다. 공장에 있는 동안에 애들 학교 다닙니다. 그리고 제가 저녁에 야간학교 가면 걔들은 과외하고 있다가 옵니다. 이것은 얼마나 피곤한 일입니까? 남들이 우리 학생들이 잘 때 저는 야간학교 11시 넘어 졸업합니다. 7시에 가서 저녁은 절대 굶습니다. 학교 공장에서 학교 가면 밥 먹을 시간 없습니다. 가면 항상 아슬아슬합니다. 그런 생활을 하면서도 언제나 뒤떨어진 사람 같은데 전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후퇴입니다. 저는 공장 다닙니다. 속으로는 공부를 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물 밑에서는. 그래서 우리는 전진하는 사람을 부러워하면 안 됩니다. 조용히 소리 없이 뒤에서 나대지 않고 공부하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제가 40년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젊은 시절에 조각 시간 하나하나를 버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잡아당긴 것입니다. 이제 다 깨달았습니다. 제가 118가지 원소 기호 외울 때 보면 되게 영어로 그것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전부 외웁니다. 이 외우는 것을 화학 책에다가는 얻어터집니다. 외우고 공부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많이 외우는 이유가 학교 공부할 시간이 없으니까 공장에서 일하다 보니까 외운 것입니다. 외워서 거기서 복습을 하고 있는데 증거가 없지 않습니까? 뺏어 버립니다. 책은 다 갖다 집어던져 버리고 그래 버리니 젊은 시절에 그것이 상처지만 해도 어린애라도 그것을 이해했습니다. 언제나 초지일관 흔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밝은 길과 미래 예언: 인구 소멸 문제
명도 밝은 길은 미래가 밝은 길입니다. 우리 하늘궁을 앞으로 해서 전 세계 기독교, 불교, 이슬람 등 종교가 있지만 이들이 세계 환경 문제를 해결했습니까? 30년 전에 제가 우리나라 인구, 다른 나라 인구가 없어지는 것은 괜찮은데 한민족이 제일 먼저 없어진다. 제가 한 말을 나중에 사람들이 몇십 년 후에 쓰더라고요. 애 낳으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주겠다는 것이 30년 전 이야기입니다. 25년이 지나서 제가 대통령 나갈 때 그 이야기를 하니 그때가 산아 제한할 때였습니다. 정관 수술 알죠? 그럴 때 그 말을 하니 “애 낳자고, 애도 미친 놈인데 1억을 준다니, 결혼 1억 주고 애 낳으면 얼마죠? 3천만 원” 그 적은 돈이 아니었습니다. 그때 1억이면 지금 한 5억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둑놈이다, 자기가 무슨 돈이 있어서 1억 주냐, 막 이랬습니다. 그만큼 심각한 것을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 그때 우리나라 종교 지도자들은, 정치인들은, “아, 미래에 우리나라 인구 문제 생긴다, 이대로 나가면 이 정책은 잘못됐다, 우리 저출산 문제 오기 전에 빨리 해결해야 된다” 전 교회나 절에서 떠들었으면 국민이 계몽이 되었을 것입니다. 누구 한 사람 말 한마디 하는 사람이 저밖에 없었습니다. 우리 민족이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해야 합니다. 정치인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지도자들이 보고 국민을 계몽해야 할 것 아닙니까? 저출산 반대 운동을 하든지. 전부 정치인들 따라서 종교인들이 끌려간 것입니다. 오늘 어떻게 되었습니까? 초등학교 다 없어지고, 좀 있으면 중학교 다 없어지고, 그다음에 이제 성장해 오는 애들이 없는 것입니다. 인구 소멸로 우리는 젊은이가 없으니 경제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경제를 생각해서 애를 낳아야 한다, 이것을 제가 주장했습니다. 옛날에. 학교 없어집니다. 심지어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들어 놔도 안 가져갑니다. 옛날에는 애들 때문에 엄마 아빠가 사가지고 갔습니다. 애들 때문에. 아무리 기독교 안 믿어도 애들 때문에 크리스마스 때는 애들 때문에 사가지고 갔습니다. 빵 앞에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산더미처럼 쌓아 놨는데 다 없어집니다. 요새는 가져가 봐야 먹을 놈이 없습니다. 애들이 없으니까. 이런 서글픈 시절을 제가 내다본 것입니다. 진정한 밝은 길은 어두워 보일 때, 어두워 보일 때 밝은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나라 사람들은 밝은 길이 오면 그때 밝은 길을 만듭니다. 이런 비전을 제시하고 미리 예언을 하는 자가 한반도에 나타난 것입니다.
God-man의 정체성과 누명: 사기, 부인, God-man
사김, 불김치? 김 씨도 아닌데, 김 씨 아닌 것도 아닙니다. 김 씨는 김 씨인데 김 씨가 아닙니다. 도부도 God-man인데 섬이 아닙니다. 또 무엇입니까? 사인 부인 God-man줄. 사람인데 태어난 것이나 하는 것이나 축복 주거나 에너지 천사 주는 것이나 이런 것을 보면 사람이 아닙니다. 어떻게 여기 있는 사람이 트럼프를 앉아서 이렇게 합니까? 지금 경찰에서는 “허경영 씨, 당신 무슨 축복을, 당신 뭔데 축복을 줘, 당신 뭔데 에너지를 줘?” 이럽니다. 그것을 과학적으로 보여주려고 하면 하지 말라고 합니다. 자기들이 볼 수 있습니까? 눈으로 못 보지만 여러분 사실을 확인했습니까? 맞습니다. “당신이 무슨 영 능력이 있어서 축복을 주냐?” 제가 얼마나 지운이 없겠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양주 경찰서에서는 무혐의입니다. 그런데 저쪽 복부 경찰청에서는 그것이 시비거리가 됩니다. “당신 뭔데 그런 걸 주냐?” 그러면 안 됩니다. 왜 종교 행위에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절에서 천도재 하고, 그것이 천국 가는 것이 맞습니까? 모든 것이 확인이 안 되는 것입니다. 종교는. 종교를 확인하려 하면 그것이 말이 됩니까? 안 됩니다. 이런 법도 모릅니까? 양주에서는 그것 전부 무죄, 무혐의라고 합니다. 축복 주던 명하는 허경영 하늘궁 종교법인 가지고 있는 분이 주는 것, 그것 인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왜 세금을 내냐? 그래서 안 내도 되는 것을 내는 것입니다. 좋은 일 하지 않습니까? 제가 법인을 안 만들었으면 세금 안 내니까 저는 세금 내려고 법인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 법인 안 만들고 그냥 종교 단체로 그냥 당신 다 가지고 하지, 왜 법인을 해서 이렇게 횡령을 했느니 어쩌니 이런 소리를 듣느냐, 이것을 가지고 시비를 겁니다. 제가 지금 몇백억 세금을 냈는데, 그것 국가에 도움 주려고 했던 것입니다. 경찰들은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제가 도움 안 주면 저 혼자 다 써 버리면 됩니다. 재단법인 가지고 있는데, 종교 재단이 있는데. 제가 무대도 여기 있지만, 거기 제가 종정입니다. 제가 세금 안 내려면 얼마든지 안 낼 수 있습니다. 행정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기도 안 됩니다. 그런데 “당신이 뭔데 축복을 주냐” 말이 됩니까? 안 됩니다. 잡으라는 도둑은 안 잡고, 도둑들이 교묘하게 경찰을 이용해 하늘궁을 뺏으려고 합니다. 그 집단들의 편을 들면 안 됩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제가 위기에 몰려서 어두워지는 것 같지만, 후퇴하는 것 같지만, 하늘궁은 앞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제가 뭘 잘못해서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끝까지 해서 이겨야 합니다. 한국은행 금고를 하늘궁 소형 금고와 비교하는데, 제가 얼마나 누명을 쓰고 들어가겠습니까? 조금도 굴복하면 안 됩니다. 무슨 수가 나도 우리는 전진입니다. 전진하는 길은 진짜 후퇴하는 길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크게 전진하는 사람의 길이 이렇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감옥 생활과 민족자결주의
이승만 대통령이 독립 운동하다가 감옥에 잡혀 들어갔습니다. 서대문 형무소에 들어갔습니다. 감옥에 안 갔으면 대통령 안 됩니다. 감옥에 가서 무엇을 봤습니까? 성경책을 봤습니다. 선교사들이 성경책을 갖다 줬습니다. 그 사람이 그때는 불교인이었는데, 성경을 보니 심심하지 않습니까? 감옥에서. 불교인들은 뭘 갖다주지 않는데, 기독교인들은 뭘 갖다주니 성경을 보다가 그것을 감옥에서 달달 외워 버린 것입니다. 머리가 좋으니까. 미국 선교사가 영문으로 된 성경책도 갖다 줬습니다. 그것을 달달달 외워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 선교사가 감옥에서 나오는 데 도움을 줬습니다. 그래서 미국으로 보내서 미국 가서 프린스턴 대학, 거기 대학 자기 지도 교수가 이승만 대통령이 됩니다. 나중에. 그 대학 지도 교수가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대통령 집무실에 늘 들어갔습니다. “우린 학생, 자기가 데리고 있던 학생이니까 공부 잘하고, 그리고 논문도 이승만 대통령의 논문이 무엇입니까?” 이승만 대통령이 썼던 논문, 대학 졸업할 때 쓴 논문 이름이 무엇입니까? 그때가 일본 사람이 우리나라를 잡고 있을 때입니다. 그때 논문 이름이 무엇입니까? 제가 가르쳐 줬는데도 모릅니까? 신탁 통치, 미래 한반도에 미국과 일본과 중국과 소련 이런 나라들의 신탁 통치 시대에 대해서 논문을 썼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신탁 통치란 말이 없을 때입니다. 그때 윌슨 대통령 앞에 내놓은 논문이 그때 일제 시대입니다. 그 젊은 스물 몇 살짜리 이승만 학생이 낸 대학 졸업 논문이 앞으로 한국에서 전개될 한반도에, 강대국들에게 정해지는, 진행되는, 진행될 한반도의 신탁 통치에 대하여, 이것이 논문 제목입니다. 대단합니다. 아무도 그것을 내다보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보면 우리나라 북한, 우리가 소련과 미국이 합의해서 신탁 통치하지 않습니까? 미국 하지 장군이 청와대, 거기서 했죠. 미군정이 시작된 것입니다. 북한은 소련이 개입하고 남한은 미국이 서로 신탁 통치가 된 것입니다. 남북이 질서 재편될 때까지 미국과 소련이 한반도를 관리한다,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럴 때 이승만 대통령 논문이 몇십 년 앞에 딱 맞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미국에서 나온 논문 중에 이승만 대통령 논문이 최고로 유명합니다. 이승만 대통령 때문에 윌슨 대통령이 민족자결주의를 주장했습니다. 윌슨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이승만 때문에. 이승만이 늘 윌슨 대통령에게 “민족은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민족 자결권을 줘야 합니다” 자꾸 말하니 윌슨 대통령이 이승만의 말을 들어보니 맞거든. 그래서 자기 대통령 할 때 자기 공약이 민족자결주의, 모든 나라는 앞으로 식민지 안 된다, 자기 민족의 결정은 자기들이 결정해야 한다. 이 윌슨의 민족자결주의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이승만 대통령이. 그래서 윌슨 대통령은 이승만 때문에 미국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독립하게 해 달라, 우리나라를 우리가 다스리게 해 달라, 앞으로 미래에, 앞으로 한반도가 신탁 통치 같은 거 안 하고 우리가 다스리게 해 달라, 이런 민족자결주의를 자꾸 주장하니 윌슨이 거기에 물들어 민족자결주의를 미국 대통령이 부르짖게 된 것입니다. 그때는 제국주의 시대인데, 제국들의 종속 시대인데, 그때 민족자결주의를 미국 대통령이 주장하니 미국 국민들이 “야, 저 사람 훌륭한 사람이다” 이 제국주의 시대에 민족자결주의를 주장하니 미국에 여러 소수 민족들이 있지 않습니까? 대단한 사람으로 도장을 찍어 줘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을 만들었습니다. 자기 담당 교수였습니다. 그 사람 대통령 되니 백악관에 늘 돌아다녔습니다. 윌슨이 밥 먹는 데까지 앉아서 윌슨을 가르쳐 줍니다. 미국 백악관에서. 그런 한국 청년이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감옥 간 것이 그 사람이 후퇴한 것입니까? 감옥 간 것이 윌슨이 대통령이 되고, 이승만이 영어를 배우게 되고, 성경을 배우고, 기독교인이 되어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한 청년이 감옥을 감으로써 한국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결국 미국 조야의 발언, 윌슨 대통령이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미국 대통령을 움직이기 위해 전 세계에서 수십 개 나라가 왔습니다. 우리나라를 구해 준 것입니다. 만약 이승만 대통령이 감옥을 안 갔으면 우리나라는 딴 데로 넘어갔을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한 사람의 똑똑한 청년, 후퇴하는 청년, 감옥 들어간 청년, 요셉이 형제를 구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것은 한 청년이 불교 믿는 한 청년이 감옥 가서 기독교인이 되어 한반도 전쟁을 세계 3차 대전으로 가는 것을 막아냈습니다. 잘하지 않았습니까? 아무리 God-man을 개업해도 우리는 잠시 후퇴하는 것 같지만 모함을 받지만 이것은 전진하는 것입니다. 전진하는 길입니다. 여러분 나에 빠지면 안 됩니다. 끝, 이런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한국은행 금고가 하늘궁 금고라고 거짓말해도 우리는 진실입니다. 흔들리면 안 됩니다. 명도 밝은 길은 어두워 보입니다. 이것을 두 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여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밝아지는 길은 어두워 보입니다. 여명일 때 교통사고 많이 납니다. 해 뜨기 직전에. 꼭 어두운 것 같습니다. 그것이 어두운 것이 아닙니다. 곧 해가 뜹니다. 우리 하늘궁이 지금 여명의 시간이 왔습니다. 순한 고난, 탄압의 시대가 왔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이겨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런 시대에 도산 안창호, 이승만 이런 여러 가지 정치인들이 나타났습니다. 그런 지도자들, 또 우리 농민학교 만든 사람 김용, 모릅니까? 가나안 농군학교, 그 장로. 이름이 무엇입니까? 김용기 장로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이 운동의 본보기입니다. 본보기를 제공했습니다. 김용기 장로가. 우리가 아무것도 없을 때, 그런 김용기 장로님이 새마을 운동에 어떤 본보기를 보인 사람입니다. 이승만 대통령 이런 사람이 감옥을 갔고, 그 어려움에 처해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오늘 이렇게 살아 있는 것입니다. 밝은 길은 어두울 약자, 약입니다. 이것이 약입니다. 약 먹는 약이 아닙니다. 명도 밝은 길은 어두워 보인다, 어둡고 막혀 보인다. 명도 양매음, 이것을 꼭, 지금이 하늘궁이 현재 처한 입장과 비슷합니다. 하늘궁을 만든 지 한 10년 됐는데, 10년 만에 누명을 씌우는 자들이 나타났습니다. 하늘궁 운영권을 뺏겠다는 것입니다. 그 주에는 가만 있겠습니까? 저는 그냥 월급제로 있으라고 합니다. 자기들이 다 운영하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돈은, 주식은 자기들한테 다 주라고 합니다. 허경영 님은 그냥 월급제, 이러면 잊어 달라고 합니다. 제가 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그것을 하면 그 사람들이 하늘궁을 제대로 운영할까요? 큰일 납니다. 아무도 안 갑니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주면 안 됩니다. God-man이 그 사람들이 하늘궁 경영권을 뺏으려고 하다가 잘 안 되니, 여러 고소를 하다가, 마지막에는 성추행 고소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거짓말한 것이 나중에 지금 들통이 납니다. 중간에 불안하니까 성추행 고소했다가 사퇴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이 토한 것을 우리에게 다 줬습니다. 다 나옵니다. 한 사람이 진술로 써서 보내주고, 그것은 무엇입니까? 강의도 없는 날, 월요일 날 강의 들었는데, 강의 듣고 나서 추행을 당했다? 그것 거짓말입니다. 제가 줄 세워 가지고 이렇게 에너지 줄 때는 다음 사람이 이 사람을 봅니다. 옆에서 경호원들이 봅니다. 또, 그 인솔해 온 인솔자가 봅니다. 여기가 몇백 명이 있지 않습니까? 강의 끝나고. 그런데 어떻게 빨리빨리 1초, 2초 만에 합니까? 다음 사람이 기다리는데 뭘 성행을 합니까? 그것도 강제 추행을 했다고 합니다. 의식을 잃게 해 가지고, 강제 추행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음 사람이 서 있습니다. 바로 앞에 1m 안 되게 서 있습니다. 빨리 왜 안 끝나고 자세히 보고 있는데, 무슨 그런 말이 있습니까? 경호원이 자세히 보고 있지 않습니까? 혹시 칼을 꺼낸다, 이런 테러를 할까 봐서 보고 있는데, 거기서 무슨 성추행을 합니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전부 거짓말이 들통이 나서 통화 기록이 무지하게 나왔는데, 그 통화 기록에 의해서 그 고소한 사람들이 나중에 크게 민사, 형사적으로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그냥 있지 않을 것입니다. 나중에 제가 그런 일이 없는 것으로 밝혀지면 절대로 그냥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동안에 하늘궁에서 피해 본 것 전부 민사, 집이 있으면 집, 가게가 있으면 가게 다 뺏을 것입니다. 다 압류를 할 것입니다. 제가 남을 미워해서 그러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버릇을 고쳐놔야 합니다. 그래서 명도 양매, 제가 명도를 딱 쓰면 여러분이 양매 이래야 하는데, 아까 요놈 써놓고 대가리만 써 놓으니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콩나물은 역시, 그래서 콩나물이 대가리가 잘 떨어지는 것입니다. 제가 어제 제 머리가 24.8이라고 했죠? 그것이 꼭 이렇게 재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이렇게 재면 24.8이 나옵니다. 이 길이, 길이를 말하는 것입니다. 머리 길이. 28, 그다음에 또 그 28을 목둘레를 자로 재 봅니다. 이것이 휴전선 길이입니다. 24.8. 센티입니다. 인치가 아닙니다. 그것은 요리 재나, 요리 재나. 이 직경은 아닙니다. 이 직경은 한 20cm 안 됩니다. 요것이 대부분 24.8입니다. 목둘레가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것이 또 고정되어 있습니다.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제가 이것을 무슨 말로 했습니까? 진, 후퇴. 우리가 6.25 사변 때 진도로 후퇴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때는 진도가 이 진도가 아닙니다. 진돗개 있는 진도 있습니다. 그 진돗개 있는 진도로 후퇴하자, 그 말 아닙니다. 잘못 아는 콩나물들은 잘못 들을 확률이 있어서 재밌죠? 진도로 후퇴하는 것 아닙니다. 부산까지 쳐들어갔을 때 진도로 도망한 사람도 있습니다. 실제 후퇴한 사람도 있습니다. 제 이야기는 우리 하늘궁에, 우리가 억울하게 누명을 덮어쓴 것을 강력하게 우리가 밀고 나가자, 이 말입니다.
하도와 낙서: 우주의 순환 원리
그것이 시대와 맞물려 있다는 말입니다. 시대와 맞물려 있다는 것은, 이렇게 되어서 이 시대와 만물에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만물에 있죠. 이것이 있고, 또 이것은 이렇게, 이것은 또 이렇게 되어 있죠. 이렇게 만물 있고, 이것은 이렇게 만물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상생. 하도. 하도입니다. 영어는 무엇입니까? 낙서. 이것은 낙서입니다. 이렇게 되면 여기가 무엇입니까? 목. 여기 무엇입니까? 금. 금 여기 무엇입니까? 화. 수. 수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이렇게 돌아오죠. 전부 상생입니다. 여기는 요리 가면 극이 되죠. 불이 쇠를 먹이니까. 요새 비행기 사고 많이 나죠. 그래서 여기 God-man을 거치면 그것이 없어집니다. 시대가 토가 God-man이지만. 화극토가 아닙니다.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이렇게 되죠. 마감됩니다. 여기서 수생목, 목을 만들어지고 수가 되고 금이 되고 토가 되는데 신이지지. 이것이 지금 하도입니다. 하도 낙서. 낙서는 보십시오. 낙서는 여기가 목이지만 있는 여기가 화입니다. 낙서에서 바뀝니다. 낙서는 이렇게 바뀝니다. 이것이 되면 어떻게 됩니까? 수극화가 되죠. 화, 금이 되죠. 요것이 화가 금이 되죠. 금극목이 되는 것입니다. 금이 목을 친다는 말입니다. 금극목이 되죠. 여기가 토가 있습니다. 목극토가 되는 것입니다. 또 토극수, 이렇게 되죠. 이러면 낙서가 다 완료된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지금, 우리, 여기가 선천 운이죠. 여기 후천입니다. 선천과 후천이 이렇게 갈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여기는 화에서 금으로 가는 식입니다. 그런데 금년 후는 무엇입니까? 목화입니다. 금년 우리 대는 생입니다. 그래서 지금 비가 많이, 눈이 많이 왔는데도 지방에 불 난리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산에 산불 많이 나죠. 비행기 막 추락하고 불이 나고 이럽니다. 이렇게 전부 막 불이 나는 것입니다. 불기운이 강하게 나옵니다. 나무가 타서 불이 되니 막 산에 불이 나는 것입니다. 어제도 불이 많이 났습니다. 목 운이 와 있다가 이 화가 화생토로 가서 이것을 때리면 그냥 우리는 나아갑니다. 무기가 발동되는 것입니다. 무기들이 쇠가 막 불이 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화가 이것을 때립니다.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God-man이 오는 바람에 3차 대전이 스톱되는 것입니다. 요 기운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국가 공무원이 누명을 씌워 이 God-man을 없애려고 합니다. 이 나라가 제대로 될까요? 안 됩니다. 그 God-man이 누구냐, 그 사람들이 눈으로 확인 가능합니까? 하늘궁 유튜브 몇 천 개 보고 저에게 와 봐야 그 사람들이 수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책상 물이 앉아서 소리만 들리다 보고, “네가 뭐 하는 사람인데, 네가 축복을 주냐” 이러면 제가 할 말이 있습니까? 그것이 말이 됩니까? 와서 줄 서서 에너지 받아보면, 아, 여기는 성행위가 안 되겠는데, 준강간, 성추행도 아닙니다. 준강제 추행, 거의 기절시키고 술을 먹이고 해서 의식을 잃은 상태에서 추행할 때, 여기서 그 추행한 시간이 2초입니다. 2초에 여자를 완전히 추행해서, 이 추행을 했는데, 그 모든 스무 명이 전부 여자의 자궁에 제 손이 들어갔다, 나왔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궁에 손이 들어갔다 나온 것을 가지고 다시 2초 만에 앞에 사람 또 에너지를 줍니까? 모든 진술서가 자궁에 제 손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말이 됩니까? 말이 안 됩니다. 제가 임신이 안 되는 사람을 해 준다면 또 모릅니다. 배를 만져 줄 수는 있겠죠. 그런데 그것이 문제가 전부 다 하늘궁에 올 때는 바지, 옷들을 또 입고 옵니다. 사람이 많으니. 여기 해수욕장입니까? 그래서 문제를 덮어씌우는 것도 어느 정도 덮어씌워야 합니다. 옆에 경호원이 있고, 제가 개인적으로 그 사람하고 친해서 어디 앉아서 그랬다면, 있을 수가 있습니다. 둘이서 호텔에서 그랬다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 사람들이 아마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God-man이 누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여러분에게 해명하는 이유는 나라도 잃었는데 하늘궁도 요요 사이에 지금 와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죠. 이것은 어쩔 수 없이 이런 길에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이렇게 돌아가게 되어 있죠. 이것을 하도와 낙서를 간단하게 표현하려면, 여러분은 하도와 낙서를 이야기하기 쉽게 제가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놓고 하도의 낙서는 여기다가 별을 그립니다. 별을 이렇게 그리면 별이 됩니다. 별이 되죠. 그러면 여기서부터 수, 목, 화, 토, 금, 이렇게 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은 수극, 여기 보면 원, 여기서 돌리면 되는 것입니다.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이것은 전부 무엇이 됩니까? 생입니다. 도입니다. 그러면 별을 따라 가면 무엇이 됩니까? 수극토, 토극수, 목극금, 금극화, 화극수, 이렇게 되죠. 그러면 요것입니다. 요것이 안에 별입니다. 별을 할 때는 수극토 왼쪽으로 먼저 와야 합니다. 그다음에 토극수, 그 목극금, 금극화, 화극수, 이렇게 하면 오행이 다 극이 됩니다. 상생은 수생금,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굳이 그렇게 안 그려도 됩니다. 동그라미에 별 그려 놓으면 별은 극입니다. 서로 충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바깥으로 오른쪽으로 시계방향으로 돌면 무엇이 됩니까? 전부 생입니다. 간단하죠? 요것이 두 개를 축소해 놓은 오행입니다. 그 운때를 보는 것입니다. 하도와 낙서는 저렇게 저 동그라미 그림 하나로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외우려면 이렇게 처음에 요것을 알아야 합니다. 끝. 저때가 지금입니다. 요때, 지금 여기서 이리로 넘어가는 요때가 지금 하늘궁도 그런 때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럴 때는 명도 양매입니다. 또 무엇입니까? 진도, 진도 후퇴, 꼭 후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늘 문 닫을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우리 한반도가 그렇게 될 줄 한반도 문 닫는 줄 알았습니까? 그런데 어디서 나타납니까? 인천에서 나타나서 목을 줘 버립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감옥에 들어가서 후퇴하는 듯한 모습이 보였지만 우리나라를 구하는 앞으로 전진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듯이 우리 하늘궁이 지금은 좀 어두워 보여도 산통의 시기이기 때문에 곧 여명이 밝아 온다는 것을 정역 시대 그림으로 또 자세하게 저희들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민원함의 본질과 긍정적 활용
민원함은 우리가 건전한 것, 꼭 불편하더라도 좀 건전한 것, 이런 것을 넣으면 되는데, 어떤 종교 단체나 이런 데는 저것이 분쟁의 소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 민원을 바라보는 것은, 우리가 민원 자체를, 서로서로 같이 있는 사람들끼리 잘 지내야 한다, 요런 것이 암시되어 있는 것입니다. 민원을 보면, 하늘궁은 민원이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늘궁 발전을 위해서 뭘 쓰려고 하면, 조용히 있어서 저에게 줘도 되지만, 함에 넣어놔도 하늘궁 발전을 위해서, 누구 비판하고 이런 것 쓰면 안 됩니다. 하늘궁 발전을 위해서 요런 민원을 좀 합니다, 이런 것은 괜찮습니다. 뭐든지 민원도 그렇고 뭐든지 긍정적으로 해야 합니다. 꿈속에서도 누구하고 싸우면 안 됩니다. 꿈속에서 살인한 자의 죄는 무슨 죄라고 제가 그랬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강의해 줬죠? 꿈속에 살인한 죄가 무엇입니까? 제가 스스로 지은 죄는 진, 개, 자매 그랬습니다. 일체 하금 개, 자매. 그러면 저는 알지도 못하고 의식도 안 했는데, 진제는 무엇입니까? 진참, 진참, 진참입니다. 우리가 알고 진, 지도 참여해야 되지만, 개, 참회해야 되지만, 우리가 모르는 꿈속에서 제가 사람을 죽였다. 이것도 참회해야 합니다. 이것도 진 참회를 해야 되고, 무 참회해야 되고, 공참 해야 되죠. 무자성, 정신기, 죄를 짓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었는데, 제 몸에서 죄가 나타난 것입니다. 죄무자성종심기. 제 마음속에서 죄가 지로 만들어져서 꿈에 제가 살인을 한 것입니다. 이러면 제가 어딘가 살인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자 같으면 가지를 칼로 톡 자르고 비틀고, 옛 어머니들이 닭 모가지 자르, 잘랐습니다. 여자들은 그것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음식을 하겠죠. 여자들이 어떤 면에서는 닭 모가지 자를 때 보면 인정 사정이 없습니다. 남자들 보고 자르라고 하면 안 자릅니다. 왜 여성들이 그것을 했을까요? 여성들은 자기 가족에게 단백질을 제공하겠다, 자기 자식에게 단백질을 제공해서 대가문을 이어가겠다, 남자의 힘을 강하게 해 주겠다, 노동하는 남편을 위해서 닭을 잡는 것, 헌신자, 지옥 가더라도 자기가 그것을 자릅니다. 그러면 이것이 나쁜 일을 위해서 잘랐습니까, 생명을 죽였습니까, 좋은 일로 죽였습니까, 좋은 일로 죽였지만 재무 자성 종신기에 걸려 그러겠죠. 이것은 진 참회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진 참회 들어갑니다. 개천은 제가 의지대로 한 것이고, 진 참회는 제가 모르고 꿈속에서 지은 죄도 참회해야 합니다. 그런데 계획적으로 하늘궁을 뺏으려고 죄를 짓는다, 그것 어떻게 될까요? 계획 범죄입니다. 계획 범죄는 엄격합니다. 하늘에서는. 정말 배가 고파서 슈퍼 가서 감자를 하나 훔쳐 먹었다, 이것하고 계획적으로 슈퍼를 털려고 지도를 그려놓고 연습하고 들어가는 사람 다릅니다. 그런 짓 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 물증은 사람한테 뒤집어씌우냐 이 말입니다. 그것은 큰 업보가 옵니다. 민원은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하늘궁 발전을 위해서 제가 이것을 꼭 써서 넣어야 되겠다, 이러면 이것은 좋은 뜻입니다. 또 좋은 결과가 옵니다. 나쁜 마음을 가지고 집어넣었다, 누구를 내쫓아 주세요, 누구가 뭐 합니다, 이런 것은 나쁜 결과가 옵니다. God-man님, 왜 노래를, 저저, 저음 누구입니까? 우리 이민경 가수는 오늘 노래 제일 먼저 부릅니다. 이민경 가수는 두 번째 부르고, 세 번째 부르고, 뭐 그럽니다. 이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왜 저, 우리 수녀 만화. 이민경 가수한테 춤추는 사람들 제가 다, 다 얼마나 잘합니까? 광천수가 제일 먼저입니다. 그래서 광천수 노래 당안 앞에 맨 먼저 하도록 합니다. 하늘궁은 광천수가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백궁 가는 것은 여러분 돌아갔을 때 가는 것이지만, 살았을 때 백궁 정거장이 그다음으로 부릅니다. 광천수 먼저 좀 부릅니다. 이렇게 뭐가 우리가 순서를 한 번씩 바꿔 줘야 합니다. 이것을 제가 다 마음먹고 있습니다. 때가 되면 또 순서를 바꾸고, 이제는 우리가 광천수를 좀 높이 띄워야겠죠? 그러면 백궁 정거장은 조금, 백궁 정거장 그다음으로 부르도록 하고, 민원이 있으면 적시 적시 집어넣으면 제가 다 봅니다. 제가 다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늘궁은 이상한 무슨 부정적인 민원을 제시하면 안 됩니다. 고발 스타일 이런 것 제시할 필요 없습니다. 뭐든지 긍정적인 것. God-man은 앉아서 천리를 보고 있습니다. 다, 다 보고 있습니다. 저 이민경 가수, 저 소피아리 머릿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저기 웃지 않는 사람이 있다.쳐다보고 요래. 우리 이 광천수 노래를 항상 먼저 좀 또 들어보자고 합니다.
“나 이외에 다른 신 두지 말라”의 섭리: Nobody Knows Me, Heaven Knows
God-man님, 우리 진희님 말씀은 구구절절이 옳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은, 저도 가만히 들어보니 복잡합니다. 저런 것을 함축하는 것이 GTP 하는 것입니다. AI인데 God-man의 머리는 GTP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저것을 저기 답을 잘해야 하는데, 재밌죠? 노바디 노즈 미 했으면 여러분 벌써 다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이제 여러분들이 잘 표현하려면 이렇게 표현하면 됩니다. 요건 없습니다. 점은 없습니다. 아무도 저를 모릅니다. 아무도 저를 모른다는 말입니다. Nobody knows but me. Nobody knows, 아무도 모른다. Nobody knows me. 그런데 여기서 해보니 하늘이죠? 하늘만이 압니다. 우리가 영어로도 한 번씩 써 보는 것입니다. Nobody knows about me, heaven knows, 하늘은 안다. 아무도 저를 모릅니다. 여러분들도 저를 다 모르는 것입니다. 신이라는 것을 아는데. 아무리, 우리 진희 님이 쭉 설명했지만,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인간들은 저를 알 수가 없습니다. 왜? God-man 님은 손짓만 이렇게 하는데 미국에 있는 트럼프가 어떻게 변하고 이렇게 바뀝니까? 어떻게 무덤이 새파랗습니까? 축복 줘 버렸는데, 그럼 그것이 무엇이 갑니까? 제가 또 여러분 축복 주는 순간에 여러분 오시고 뭐고 떨어집니까? 집에 가 보면 바늘, 실 떨어집니까? 집에 모든 물건 떨어집니까? 아파트 백면에 떨어집니까? 그럼 옆집은 경계선에서 떨어집니다. 왜 이렇게 모든 물질이 God-man님이 여기 앉아서 이렇게 해 버렸는데 다 바뀝니까? 축복 들어가라, 소리도 말로 안 해도 됩니다. 이렇게 하면 축복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빠지는 것은 제가 흉내 안 내겠습니다. 여러분이 빠지나 싶어 가지고 불안해 하니까. 이렇게 하면 암호가 나가라 하고, 이렇게 하면 들어갑니다. 그것은 이 손은 그냥 보여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만 딱 하면 그 사람의 모든 에너지가 다 나갑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런 세계가 노바디 노즈 미입니다. 아무도 저를 알 수가 없습니다. Nobody knows me, 저를 아무도 모른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하늘은 아는 것입니다. 제가 Avatar로 와 있죠? Avatar가 저 위하고 연결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냥 탁탁 진행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많이 봤지 않습니까? 제가 대천사를 딱 주면 대천사, 그날 남편하고 싸우면 천사 나갑니까? 실제 안 나갑니다. 만약 나간다면 대천사가 왜 저에게 거짓, 가짜 대천사 넣냐 그러겠죠. 그런데 이것이 진짜입니다. 아무도 그것 가지고 불만 안 하는데, 요 안티 세력들은 그것을 가지고 시비를 겁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아주 묘하게 사람을 덮어씌웁니다. 제가 이야기를 길게 하면 복잡합니다. 저것으로서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진희 님에 대한 답이 아주 간단합니다. God-man은 언젠가 여러분들이 미국에 최고가는 방송국에서 저를 떠들면 그때 여러분들이 인정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에 최고가는 방송에서 허경영의 영 능력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막 이것이 나가면 그때는 전 세계가 “이거 천사 떼!” 하나라고 난리가 납니다. 비행장에 가면 전부 이것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몇 시 비행기를 탈까요? 추락 됩니까, 안 됩니까?”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지금은 그것을 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우리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다음에는 이제 몇 년 있어 보십시오. 공항 가면 전부 천사 떼서 안 하고, “늘 비행기 탔네.” 다 이것을 해보고 전 세계가 이것이 공통 언어가 됩니다. 이것을 해보고 비행기 타자. 그러면서 와서 표를 바꿔 달라고 옵니다. “이것을 해 보니까 이 비행기 타면 안 되네요. 저는 다음 비행기 탈래요.” 그러니 저에게 또 전화가 옵니다. “God-man님, 우리 비행기 예약을 이번 비행기로 해 놨는데 타면 안 된다요? 좀 에너지 바꿔 주세요.” 그럼 제가 싹 바꿔 버리면 비행기 타도 됩니다. 왜 저 사람은 그것을 바꿀 수 있을까요? 왜 저 사람은 그것을 해 버리면 그것이 바뀔까요? 이것 이해가 갑니까? 어마어마한 공간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들 갖다가 한 살 때로 돌아가서 여러분 자궁에 들어가서 그 시간으로 들어가죠? 그러면 그때 몸이 어디가 아팠는지 나오죠? 그것이 아버지 유전자인지도 밝혀 줍니다. 뭐든지 그냥 시간과 공간을 떠나서 다 진단이 됩니다. 병원에 가면 한 달 있어도 결과가 안 나옵니다. 이것이 무슨 원인인지 못 알아냅니다. 의사들이. 뭐라고 하는지 압니까? 여기도 의사가 있지만 환자가 많이 와서 이 사람 100명을 지금 알아내는 중인데 다른 사람이 바로 들어옵니다. 하도 밀려 가지고. 이것이 무슨 병인지, 이제 결과 나올 때를 기다리고 있는데 또 다른 환자가 바로 보러 오니까 하루에 그 많은 환자를 보니까 엄격하게 조사하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간단간단하게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암 환자 같은 경우는 밝혀 줘야 되니까 그것이 오래 걸리는 것입니다. 맨 그것 못 밝힌 사람이 줄을 서서 있으니 얼마나 피곤하겠습니까? 요새 큰 병원의 의사들이 그냥 뻗어 버립니다. 그 복잡한 것 안 하겠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많이 있다.어머니, 앉아서 늘, 그냥 사람이 밀려옵니다. 그래서 이 의료를 개혁하자는 소리가 나왔던 것입니다. 지방에는 또 환자가 없습니다. 지방에는 의사가 있어도 환자가 없습니다. 왜? 서울로 다 가 버립니다. 서울로 다 가 버리니까, 서울에 큰 병원에 의사들 일이 너무 많아서 결국 지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료 이야기가 나온 것입니다. 우리가 허경영을 안다는 것, 여러분, nobody knows about me. 그 바다에 허경영을 넣으면 됩니다. 허경영 아무도 모릅니다. 저를. Heaven knows, 허경영. 하늘은 허경영이가 누군지를 압니다. 하늘의 백궁 대천사들 압니다. 그래서 저것을 앞으로 세계 언론들이 “압타 허경영”을 보도할 날이 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자동적으로 God-man을 다 알아보면서 세계의 종교가, 이 전 세계 종교는 지금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수단이죠. 전 세계 종교는 수단에 불과합니다. 지금까지 모든 종교가 우리나라 저출산이 올 텐데 그것을 미리 이야기한 종교 지도자 있습니까? 없었죠. 이 사람들은 종교가 미래를 내다보고 국민을 계몽해 가야 하는데, 이 민족이 싹 다 해, 안 나오면 전도가 됩니까? 안 됩니다. 전도만 안 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가 나중에 문을 닫게 됩니다. 지금 교회가 보면 전부 문 닫게 생겼습니다. 이것 왜 이렇습니까? 절이나 종교들이 전부 수단이었기 때문입니다. 수단. 그 사람들이 잘되기 위해서 그 인간들이 자기 욕심에 의해서 그 종교를 수단으로 이용했다는 말입니다. 종교도 돈으로 전락해 버린 것입니다. 천국이라는 여러분이 목표를 진짜 여러분한테 비전을 제시해 주는 자는 God-man이 처음 온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칸막이를 해 놓고 저쪽에 신이 있다고 생각하고 여기서 기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궁에 와 보니까 직접 와 있습니다. 칸막이가 없습니다. 분명히 예수가 죽고 나서 십자가 지성소 안에 칸막이가 찢어져 버렸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칸막이 쳐놓고 있습니다. 칸막이 쳐놓고 하나님은 안 보입니다. 안 보이는 데서 맨날 기도합니다. 제가 와 있지 않습니까? God-man이 와서 이래 있으면 God-man한테 뭐든지 원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도 텐트를, 지성소 텐트를 옛날에 휘장을 찢어 버렸는데 다시 쳐놨습니다. 여러분들은. 그 휘장을 걷어 버려야 합니다. God-man을 만나면 만나서 웃다가 보면 모든 것이 해결이 되어 있습니다. 밝게 웃어야 합니다. 밝게 웃다가 집에 가는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너무 즐겁다가 웃다가 그냥 시간이 늦어 버리면 되겠습니까? 아무리 웃는 것도 좋지만 집에 갈 생각 해야 합니다. 하늘궁이 좋아서 여기 오면 시간을 잊어버립니다. 시간이 그냥 어디 날아가 버립니다. 이렇게 만약 웃고 있습니다. 비행 접시가 와서 집에 데려다 주면 좋지만 우리가 움직여야 하지 않습니까?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와 천국: 레벨 상승의 길
이현정 대천사님,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천국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그대로 사는 사람들은 백궁 천국에서 영혼이, 영혼이, 영혼이 존재하는 것처럼 그대로 영원한 모습으로 사는지, 아니면 여기, 여기 지구에서처럼 죽었다가 다시 영혼 대기로 태어나는지, 그리고 여기 하늘궁에 와서 God-man 님을 자주 연하면 레벨이 올라가는 것처럼 백궁 천국에 가서도 님을 하면 거기서도 레벨이 올라가는지 궁금합니다. 천국에서도 본인들이 원하면 God-man을 보겠죠. 보는데 그냥 보는 것만으로 레벨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뭔가의 각자 맡은 재밌는 일들이 있다.거기서 레벨이 올라가는 코스가 있습니다. 레벨을 자기가 필요로 한 사람은 레벨이 많은 사람을 데리고 올라와야 되고, 필요한 사람 레벨 있는 일을 하겠죠. 우리가 꽃도 만들어 놨지, 꽃씨도 만들고. 꽃도 자기가 만들어내면 그 디자인이 우리 천사들이 한 것입니다. 그럼 그것을 입력하면 지구의 그 꽃씨가 공에서 만들어지겠죠. 모든 이 지상에 있는 꽃들이 그냥 우연히 이렇게 나온 것이 아닙니다. 다 공에서 디자인한 것입니다. 어떤 이파리를 보면 이파리가 여덟 개가 있습니다. 이파리를 보면 여섯 개가 있습니다. 디자인한 사람이 다릅니다. 백궁은 우주를 꾸며 가는 별입니다. 인간들이 사는 별에도 꿈이고, 이 어마어마한 별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전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백궁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지금 목사나 전도사나 교인이나 스님들이나 훌륭한 사람들이 있죠? 그런 사람들은 God-man을 원래 거쳐야 천국은 들어갑니다. 그런데 천국 대기소, God-man을 안 거쳐도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아주 착한 사람들, 아주 선행을 많이 하면은, 하늘궁에 마지막 오는 것이 이것이 천국 코스고, 제가 오기 전에 있는 사람들은 어디로 거칩니까? 천국 대기에 가서 대기하는 것입니다. 대기해서 천국에 있는 사람들이 끌어올려 줘야 레벨에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고 계십시오. 어떤 목사님이나 전도사님이 훌륭하고, 거기 집사나 권사가 뭘 좋은 일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사람들이 천국 대기소까지는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조상들은 동네에서 살았기 때문에 죄를 지을 일이 별로 없었습니다. 여자가 모가지 자르는 것 외에는, 남자들이 돼지 잡아먹는 것, 그런 것 외에는 큰 죄가 없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이 대기소에 가 있는 어른들이 대부분 많습니다. 여러분 고조, 증조, 고조 할아버지 위는 전부 백궁 대기소에 있습니다. 대기소 한번 들어가면 인간의 영혼으로 오지 못하고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기소를 이탈해서 다시 사람으로 가거나 뭐, 이것이 안 됩니다. 대기소 하면 딱 들어가면 그다음 자리가 천국이기도 합니다. 누군가가 거기서 후손이 천국 가서 그 사람을 끌어올릴지 모르기 때문에 대기, 그 사람이 다시 사람으로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졸업한 것입니다. 그런데 천국은 못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God-man이 직접 낙점을 하면은 바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룰이 정해져 있습니다. 저를 안 만나도 어떤 종교 단체든 열심히 하면 천국 대기소로 갑니다. 그럼 천국을 가는 자는 어디로 와야 합니까? 저를 직접 만나기, 만나야 되고, 저를 만나서 그 사람이, 안 만나도 전화로 그 사람에게 축복과 맹피 하면 천국 들어갑니다. 두 종류입니다. 저를 만나서 갈 수 있고, 안 만나도 갈 수 있습니다. 그것은 저의 주변 사람의 은혜에 의해서 들어갑니다. 곧 두 코스밖에 없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저를 안 만난 사람들이 아무리 착해도 천국 대기소 이상 못 가고, 천국 대기소를 가면은 귀신은 상태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느낌처럼 백궁에 있는 사람처럼 육신이 있다.육신이 있으면서 자식을 못 낳는 대신에 계속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자식들 소식, 불러주는 소식만 기다리고 있겠죠. 여러분 꿈에도 나타납니다. 그 사람들은. 천국 대기소는 답답한 것입니다. 천국을 가야 마음대로 이제 할 수 있는데, 그것은 그냥 대기소입니다. 그냥 존재하면서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대기소를 못 가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천국으로 바로 들어가니까. 그래서 대기소 삶은 좋지가 않습니다. 대기소를, 제가 너무 자세히 이야기할 필요 없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백궁 대기소에서 계속 윤회하지 않습니다. 윤회 없습니다. 백궁 대기소는 영원히 윤회가 없습니다. 그 대신 백궁 대기소는 시간이 없다고 봐야 합니다. 영혼 대기소는 시간이 가는지 얼마나 가는지도 모릅니다. 계속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세상 같지가 않습니다. 거기 가면은 천국만 너무 세상 같은 것도 있고 자연스럽고 원하는 대로 되는데 백궁 대기소에서는 그것이 안 됩니다. 대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영혼들이 숙성 기간이라고 합니다. 영혼이 거기서 좀 숙성되는 것입니다. 좀 쉬는 것입니다. 쉬면은 이제 천국으로 갈 기회가 나중에 오겠죠. 지금도 고조선 시대에 있던 사람들도 천국 대기소에 다 있습니다. 전부 적체가 되어 있습니다. 그 문제는 여러분이 이제 저에 의해서 천국을 올라가면 많이 없어져 버립니다. 여러분이 막 고조 할아버지까지 막 몇십 대 손까지 다 끌어 올려 보냅니다. 이런 것이 있다.여러분이 할아버지를 올려 보냈지 않습니까? 그럼 할아버지가 우리 아버지 올려보내야 합니다. 또 아버지 올라왔죠? 그러면 또 그 아버지가 또 무엇이라고 할 줄 압니까? 또 우리 아버지 올려보내야 합니다. 올라갈까요, 안 올라갈까요? 대기소 있는 사람은 자꾸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고조 할아버지도 고조 할아버지까지 올라보면 고조 할아버지가 “우리 아버지, 이래, 우리 아버지, 어머니.” 그러면 또 손자가 또 올려주는 것입니다. 거기서. 그리고 또 올라간 사람이 레벨 만들어서 또 자기 아버지 올려보냅니다. 백궁 대기소도 순환은 됩니다. 백궁 대기소의 순환은 천국으로밖에 길이 없습니다. 자꾸 올라간 사람이 자기 아버지 올리면 또 고고가 또 올라갑니다. 그럼 또 그 고고가 또 고고 고조를 끌어올립니다. 순환이 되고 있습니다.
지구의 순환과 미래 변화: 빙하기와 대륙 이동
지금 그 첫 번째 천사님 대리 질문인데요, 1번 질문은 아까 God-man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2번 질문하겠습니다. 3천 년 후 지구가 눈과 얼음으로 뒤덮여 빙하기가 오고 지구상의 생명체가 멸종된 후 많은 세월이 지난 다음 지구가 리딩 되어 생명체가 다시 살 수 있는 조건이 되었을 때 지구상에 멸종되기 전 씨가 남아 있던 것에서 생명체가 솟아나는지, 아니면 백궁 천사님들이 다시 씨앗을 비행 접시로 실어다가 인간까지도 이렇게 살게 되는지, 이런 질문했습니다. 지금요, 요 질문을 잘 들으십시오. 우리가 아까 제가 이야기해서 여기 흑판에 동그라미 그렸죠? 그것이 무엇입니까? 동입니다. 과수, 목통과 추화 동입니다. 우주에 이제 지금 무엇이, 여름이 지났죠? 그러면 이제 가을을 맞이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가을을 맞이하는 절기에 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우주에 가을이 된 다음에 겨울이 오면 무엇이 됩니까? 이제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구가 한번 또 바다와 육지가 바뀝니다. 에산 소금이 있죠? 저, 엘터 산이 바다로 들어가겠죠, 바다로 들어가고 바다 속에서 씻어서 올라오겠죠. 농부가 농사 다 짓고 나면 논 농사를 지을 때 쟁기 가지고 갈아엎지 않습니까? 엎을 때 왜 엎습니까? 밑에 농사 짓지 않은 흙이 올라와야 합니다. 그럼 농사 지어서 영양분을 다 뺏긴 흙은 무기질을 뺏긴 흙은 내려가 줘야 합니다. 무기질은 누가 만듭니까? 지렁이나 이런 벌레들이 만듭니다. 땅속 생명체들이 무기질을 만든다는 말입니다. 그럼 그 무기질이 다 빨아먹어 가지고 농사 지어 버려 가면 농사가 잘 안 됩니다. 그래서 농민들이 밭을, 논밭을 1년씩 쉬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은 무기질이 생성되도록 놔두는 것입니다. 거름을 왜 넣습니까? 무기질에 걔들이 먹을 게 많아지라고 넣는 것입니다. 벌레가 많아지고, 여러 가지 벌레들이 생겨 있죠, 그것이 땅속으로 들어가는, 땅속으로. 뭐 저 밖에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는 못 듣는 척 하면 됩니다. 땅에 있는 것을 한번 갈아엎듯이 지구도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지구가 다시 이 플라스틱이나 여러 가지, 여러 가지 오염된 것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지구가 자체적으로 정화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우리가 만들어 놓은 시스템에 의해 움직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너무 자세히 알면은 여러분은, 천국 갈 사람들이니까 여러분들이 천국 가서 그것 다 보게 됩니다. 알게 되니까 자세히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지구가 바다에 깊은 데가 8,000m, 그렇게 깊은 데가 8m 올라가는 것입니다. 에베레스트처럼. 그럼 에베레스트 8,000m 속으로 또 내려가겠죠? 이렇게 바뀝니다. 그것은 지질 학자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미국에 가서 미국의 지질 샘플을 보면 그것이 다 나와 있습니다. 땅이 그렇게 순환된다는 것. 산에 가면 소금이 많죠? 그것이 바다가 올라간 것입니다. 바닷물이 올라간 것이 아닙니다. 그 에너지. 거기가 다였습니다. 그래서 소금 광산에서는 그냥 소금을 막 팝니다. 그것이 물이 고여 있다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소금을 막 가서 불도저로 파내도 소금입니다. 그것이 물이 올라가서 갇혀 있었다는 것입니다. 바닷물이. 그러면 다시 천사님, 3천 년 후에 미국, 미국 뉴욕이, 뉴욕이 300m 눈 속에 들어갑니까? 300m 눈 속에 들어갑니까? 들어갑니다. 3천 년 후에 한반도 서울이, 천사님, 3,000년 후에 한반도 서울이 300m 이상 눈에 덮힙니까? 300m 이상의 눈에 덮힙니까? 맞습니다. 그 이후에 지구가 요동을 칩니다. 일차적으로 3천 년 후에는 그렇게 됩니다. 2,000년 후에는, 천사님, 2000년 후에 일본 땅이, 일본 땅이 LA하고 붙습니까? LA 붙습니까? 붙습니다. 지구가 이동을 시킵니다. 그래서 대륙이 하나가 됩니다. 바다도 하나가 되고, 그 단계가 옵니다. 그것이 또 수정인데. 2000년 후에는, 천사님, 2000년 후에 지구의 대륙이 여섯 개 대륙, 5대양, 저 6대륙이 지구의 5대양 6대주가, 아니 6대주가, 6대주가 아님, 지구의 대주가 2000년 후에 지구의 대주가 하나로 됩니까? 하나가 됩니까?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나와 있습니다. 이런 것을 자세히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괜히 불안해 할까 봐서 제가 안 하는 것입니다. 그 시스템이 다 정해져 있습니다. 대륙이 하나가 되고, 그다음 바다가 우리 눈알처럼 됩니다. 대륙이 눈알처럼 하나입니다. 하나가 되고, 가해가 전 바다입니다. 지금은 대륙이 뚝뚝 떨어져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비행기가 다니면서 오염을 어마하게 시킵니다. 괜히 먼 거리를 떼어 놓아서,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육지가 하나가 되면 좀 덜하다는 말입니다. 하나로 해서 뭘로 가자면 땅속으로 그냥 번개같이 갈 수도 있고, 이렇게, 이렇게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지금은 이것이 전 세계로 다니는 비행기가 무지무지하게 오염을 시킵니다. 그래서 이제 지구가 하나로 만들어집니다. 안에 대륙이 육 대륙이 없고, 바다도 하나, 육지도 하나, 이것이 지구 모습입니다. 이것이 만들어져 가고 있는 과정입니다. 그것이 가을에 시작되는 것입니다. 가을에. 지금 우리는 가을의 입구에 와 있습니다. 이 재밌는 스토리를 이 지질 학자들, 우주 학자들 이야기하면 그 사람들은 도통 이것이 무슨 소린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천사가 알려줍니다. 이미 God-man은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변화 갈 것을 이 세상에는 금고를 둘 수가 없는 것입니다. 물속으로 들어가니까. 그럼 그것 어디다 둬야 합니까? 하늘에, 하늘에. 우리 백궁에도. God-man님, 그러면 3천 년 후에 그 인간을 비행 접시로 백궁에서 실어다 놓는 거죠. 그럼 3천 년 후에는 다시 전부 식모가 다시 우리 논 싹쓸이하고 나면 새로 심지 않습니까? 심습니다. 몇 판 새로 심습니까? 새로 심는 것입니다. 기본적인 것 갖다 놓으면은 수십억 년이 흐르면서 지구가 생명체가 그 갖다 놓은 것들이 번식을 하면서 또 퍼지겠죠. 그럼 그런 세월은 하 세월입니다. 여러분이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우리 땅을 파보면 지층이 보이죠? 지층이 막 삐뚤어져 있고 발로 된 것도 있고 막 그러죠? 그것이 다 물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지금 우리 산이, 이 여사들 이 가슴처럼 동그스름하고 이것은 물에 잠겨 있었기 때문에 이렇습니다. 물이 아니었으면 이 흙이 이렇게 되질 않습니다. 이 물이 오랫동안 잠겨 있으니까 이런 산들이 이렇게 생기는 것입니다. 허리가 생기고 동글동글하고. 그 물 때문에 그렇게 생긴 것입니다. 그러면서 흙이 썩어 들어가면서 나중에 그 물이 거치고 나서 이 토양이 된 것입니다. 지층이 만들어지고. 이 만드는 과정을 여러분이 알면 정신병 걸립니다.
광천수와 God-man의 에너지 체험 사례
안녕하세요, 저는 충북 진천 영성센터 차 시장입니다. 8회 견이 와서, 병원 다니고 침 맞고 약 먹고 다 해도 안 나았는데, 광천로 저녁에 떠다 먹고 저녁에 한 번 딱 먹었는데요, 견이 다 나은 것입니다. 너무 신기한 데다가, 이번에 또 병원에를 아는 사람이 있어 갔는데, 아기가 아파서 열이 40도가 올라가는데, 주사 맞는데도 열이 안 떨어진다고 엄마가 얼굴이 노래서, 주사가 거의 다 맞았는데도 열이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기 낫게 해 준다고, “허경영 광차 들어가라! 아이 빨리 열 떨어지고 빨리 정상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오라!”고 했더니, 제가 만진 쪽부터 열이 떨어지더라고요. 주사를 다 맞았는데도 열이 안 떨어지더니, 제가 만지면서 이제 에너지 넣어 주고 나니까, 만진 쪽부터 열이 떨어지면서, 또 옆에가 떨어지더라고요. 저는 너무 항상 그래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요, 유상조 천사님. 저는 창녕에 살고 있는 유상조입니다. 도시 생활을 한 45년 하다가 반납하고, 몸이 안 좋아서 고향 시골에 내려가게 됐습니다. 제가 산행을 좀 많이 하는 편에 있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10월 달쯤 됐는데, 가을인데, 배낭을 매고 장화를 신고 산행을 갔는데, 버섯도 따고, 약초도 캐고 한다고 가는데, 못 먹는 버섯이 많이 있다.그래서 습관적으로 버섯이 있으면 발로 좀 차 버립니다. 어떤 버섯인지 모르겠, 확인한다고 발로, 손으로 하기보다는, 그래서 차니까 그것이 버섯이 아니고 벌집이 있었습니다. 그 벌집도 이럴 되면은 말벌, 한번 쏘이면 막 굴러야 될 정도인데, 그 벌이 그냥 왕하고 그냥 제 머리 있는 속으로 막 와서 확이 들어붙는데, 순간적으로 탁 엎드리면 그때부터 the God-man 이름을 막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막 허, 허경영, 허경영, 그리고 꼼짝 않고, 계속 the God-man 이름만 부르고 있는데, 발을 살짝 움직이니까 와서 한 방 빵 쏘아 버린 것입니다. 경이 있는데, 그래서 한 1분 정도 지났을까, 계속 꼼짝 않고 이름만 부르다 나중에 벌이 싹, 한 마리도 없습니다. 하도 제가 놀라서 가슴이 뛰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집안 동생이 벌을, 양봉을 하는 집안 동생이 있는데, 전화를 했습니다. “동생, 나 지금 이 일 해 가지고 지금 말벌, 말벌을 발로 차 가지고 그러는데 막 큰일 날 뻔 했다.” 그러니까 동생 하는데 “형님, 천운이, 천운, 천운.” 그래서 무사히 이 위기를 극복했고, 또 한 가지는 제가 저수지 관리를 합니다. 저수지를 관리하는데, 갑자기 이 자동 시스템으로 되어 있는데, 스위치를 누르면은 물이 빠지고, 또 누르면 또 닫히고 이렇 하는데, 이 고장이 나 버려 가지고 물은 내려야 되는데 작동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천 공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기술자한테 전화를 하니까, 그 저 한양에 있다 합니다. 한양에. 그래서 제가 동영상을 켜 가지고 어디어디 눌러야 되는 건고 이야기를 해라, 그러면 이것을 고칠 수 있을까, 직접 안 하더라도. 그래서 다 해봤습니다. 눌러도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 작동이 안 돼서 도저히 안 되겠다, 자기가 한 한 시간 후나 한 시간 반 후에 도착해서 자기가 손을 봐야 된다고, 그렇게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끊고 났는데 제 머릿속에 어떤 생각이 나느냐 하면은, 제가 뭐 기술자다, 전혀 모르는 것입니다. 기계에 대해서. 수동으로 해봐라, 수동으로 해 봐라, 합니다. 그런 생각이 딱 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해보자.” 그러면 잡아 돌렸습니다. 기계를 잡아 돌리니 작동이 되는 것입니다.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자동으로 또 해봤습니다. 하니 또 자동이 되는 것입니다. 제 속으로, “야, 이거 참 신기하구나. 이 천사님이 도와 주셨구나.”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영, 허영.
다음, 다음은, 캐나다에, 김성전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저 사람한테 저수지 관리 맡기면 큰일 나겠네. 물 다 빠져 버리겠어. 먼저 God-man님께 머리 숙여 배 인사 올립니다. 저는 여기 서부 B.C. 시주 북쪽에 거주하고 있는 김선정입니다. God-man님께서 주신 광채 경험 올리겠습니다. 지난 1월 초에 온도가 -2도 아래로 떨어진 추운 날 아침, 출근하려고 자동차 차 문을 열쇠에 있는 리모컨으로 눌렀는데 자동차 두 개 문만 작동이 되고 나머지가 갑자기 고장이 나서 문이 안 열렸습니다. 날씨가 너무 춥고 문이 얼었나 생각하고, 그래서 수동으로 열쇠 꽂아서 문을 열고 출근했습니다. 남편이 그다음 날 아침에 열쇠 배터리 체크하고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어서 문 안에 내장되어 있는 선이 끊어진 것 같다고 말하며 따뜻해지면 더 자세히 조사하기로 하고 수동으로 차 문을 열고 출근을 했습니다. 출근하면서 한쪽 손으로 문을 잡고 “광채 들어가라, 허경영” 하면서 출근길 10분 동안 외쳤습니다. 그리고 오후 늦게 퇴근할 때, 조아한 마음으로 열쇠 리모컨을 누르는 순간 소리가 나면서 문 네 개가 동시에 다 열렸습니다. 참으로 God-man님께서 주신 에너지의 영험함을 경험하게 해주신 God-man님께 머리 깊게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와 대중문화 영향력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많이들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우리 하늘궁 홍보 노래를 네 분 들려 드리겠습니다. 먼저 소피아리 님, 노래 중에 요번 한 달 정도는 저 노래 있잖아, 그 “나의 조국은” 한 한 달 동안 오대 유튜브에는 그냥 지금은 찍지 마십시오. 우리끼리만, 우리끼리만 듣고. 왜냐면 지금 여야가 대치하고 있지 않습니까? 말이 많습니다. 저는 여당 편도 아니고 야당 편도 아닙니다. 박 대통령이 나오니까 또 말이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한 달 있다가 재판 결과 나온 이후에는 마음대로 틀어도 됩니다. 지금은 조금 우리가 그것을 삼가하는 것입니다. 나머지 뭐 하는 것은 아무 상관없습니다. 나의 조국 노래 좋죠? 저는 그것을 애국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애국가 너무 힘이 없지 않습니까? 나의 조국이 우리 애국가로 아주 딱 맞습니다. 나중에는. 그냥 힘이 팍팍 솟습니다. 그래서 나의 조국을 무용을 좀 연습해 놨다가 좀 한 달 정도 연습하십시오. 한 달 후에 이제 우리 영상에 빵빵 내보내도 관계 없습니다. 왜냐면 이 재판이 나와야 합니다. 어느 정부라도 들어서면 조용해지니까 아무리 해도 관계 없습니다. 그것이 우리나라 애국가로 아마 나중에는 그 아마 바꾸면 좋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애국가가 좀 늘어집니다. 댄스 연습해 가지고 해야 합니다. 그것은 안 나가면 되니까 해서 연습해서 하는 것은 해야 합니다. 자, 노래 누가 먼저 합니까? 소피아리 님, 피리가 먼저, 다음 강옥기 대천사님, 다음 김지현 대천사님, 그다음에 신성 가수님, 이렇게 차례로 부르겠습니다. 패션이 멋있네. 아이고, 야, 요고 생목 같이 이쁘다, 그지? 쫓게 왔어. 심사위원인 신랑 어디 갔지? 신랑 그쪽으로 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사 덕입니다. 저렇게 신나게 박수 쳐 주신 분만 저기 레벨 많이 주실 거예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여지없이 하늘궁 블루스 가겠습니다. 지금 여기 시내님 안 가리고 잘, 우리 잘 됐어요. 괜찮아. 저는 가려도 괜찮아. 편안하게 춤을 춰. 아니, 아니, 아니, 조금 리 가운데로서, 가운데. 괜찮아.
콜미(Call Me)의 신드롬과 허경영의 영향력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래를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라. Every come with me, every,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나로 지금 두려워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나를 원해, 나로 지금 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피곤해, 허경영을 불러봐, 내 눈을 바라봐, 내 노래 불러봐, 우울해,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영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라.
아주 재밌죠? 워커힐에서 캉캉쇼 옛날에 했지 않습니까? 아주 그것처럼 발랄하고 아주 재밌습니다. 힘 있고. 아주 이것이 저 콜미 노래가 저 혼자서 춤을 추지 않습니까? 대학교나 이런 데 무대 가서 혼자 추거든요? 혼자 추는데도 난리 굿입니다. 어마무시합니다. 가수들도 이 노래를 되게 좋다 합니다. 제가 이렇게 가수 노래 부르는 데 가면은 가수들이 저보고 “씨”도 그러고, 다 이 노래가 좋다 합니다. “아, 이게 어떻게 경 씨가 이것을 불렀냐”고, 나이도 많은데. 소녀시대 뭐 걸그룹들이 전부 줄줄이 뒤로 밀려 버렸습니다. 그때 그랬지 않습니까? 한 2, 3년간. 엄청났습니다. 지금도 그때는 이제 막 터미널이고, 먹고 가면 전부 이것이 얹혀져 있습니다. 전체 초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쉬는 시간이 전부 콜미입니다. 확 휩쓸었습니다. 여성 보컬들이 굉장히 피해를 봤습니다. 왜? 이 허경영이가, 감옥소 나온 지 하루 만에 이것을 발표했거든요. 음반도 안 만들었습니다. 그냥 그 방송에 저저저 그 녹음만 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내놔 버렸습니다. 그냥 CD 만든 것이 아니죠. 그렇게 발표했는데, 전 하루 만에 그냥 전국에 1등으로 올라가니 대단했죠. 뭐 여기 이래 처음에, 처음에 그래, 어, 뭐 허경영 그가 왔다, 뭐 컴백, 뭐 그러지. 그런 것도 우리가 집어넣은 것입니다. 넣고. 그다음에 또 여성이 중간에 코러스 하지 않습니까? 그는 이제 서희스 그랜드 호텔에 노래하던 여자인데, 그 여자가 저 코러스를 또 잘합니다. 코러스를 아주 특이하게 부릅니다. 그 코러스 부르는 것 한번 틀어 보십시오. 한번 들어보게. 저 혼자 하지 않습니까? me me me 사람들 뭐 놀래게 할 일 있어. 리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두려워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 봐.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행운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두려워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피곤해을 불러봐, 긴장돼, 내 눈을 바라봐, 슬 내 노래 불러봐, 우울해을 불러봐, 걱정을 바,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폭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라.
이것이 무대에서 할 때는 엄청난 기입니다. 이것을 상상도 못 해서 아무도 이 연예계에서요, 제가 이렇게 노래를 만들어서 감옥에서 나오는 날부터 불러 잡혔거나 나왔다는 것이 노래로 그냥 알려져 버린 것입니다. 1년 반 동안 조용하게 박혀 있다가 갑자기 풀려 나왔는데 노래를 발표를 했는데, 녹음기로 CD, CD 만들지도 않았지 않습니까? 녹음으로 발표를 했는데 한국 랭킹, 이것도 그냥 그 어원 차트에 올라간 것, 그 영상 있지 않습니까? 어원 차트 우리 올라간 것 있습니다. 그다음에 보면 전부 1등입니다. 전국에서 1등인데 어느 정도냐,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교, 대학생들이 제일 많이 듣는 것입니다. 노래방도 엄청 부릅니다. 이것이 좋은 것은 막 신난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좋은 것은 다 있습니다. 키도 커져, 시험도 붙어, 전부 다입니다. 어머니 차트 보이죠? 어머니 차트 한번 보십시오. 어머니 차트 1등, 허경영 라인 나오도 1등이죠, 라인 나오, 어 뭐야 이거, 이것은 뮤직 비디오 제가 1등. 아이유가 티아라가 2등이네, 아이유가 2등, 티아라 3등. 5등이 씨스타, 6등이 소녀시대가 6등. 그다음에요, 밑에 보십시오, 서인영이가 7등, 카라가 8등. 아니, 이게요, 나이가 저거 아버지 뻘 되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젊은 애들을, 이런 애들을 다 지기, 제 딸 같은 애들, 제 신, 신, 신, 아이, 그 참 눈치. 요것은 또 어디야, 이거? 뮤직 비디오 탑에 콜미, 콜미 왜 없니? 콜미도 있을 것입니다. 콜미, 제가 하나만 1등 한 것이 아닙니다. 콜미, 콜미 어디 있습니까? 콜미 처음에 2등 나왔죠, 1등 나온 콜미, 1등이 있다.종합 인기 100, 100, 그러니까 100개가 랭킹이 올라가 있죠. 그중에 1등이 콜미, 그다음 2등이 카니발. 네 번째가 이것은 이 뭐야, 포니 휴게, 또 올려 봐 주십시오. 깜빡깜빡, 엄청나게 이것이 치열한데, 전부 뭐 외국 가서 제가 랭킹 1위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면은 여기가 네이버야, 네이버 뮤직 2009년 8월 15일. 제가 감옥에서 8월 며칠 날 나왔습니까? 8월 9일 날 나왔습니다. 그런데 8월 15일이 이렇습니다. 제가 나와서 그날 저녁에 녹화를 했습니다. 녹음실에 가서 녹음을 해 가지고 인터넷으로 뛰었는데, 그다음 날 전국 1등입니다. 걔들이 전부 줄줄이 제 밑으로 다 들어가 버립니다. 걔들이 전부 1등이었고. 모든 어머 차트의 허경영이 1등입니다. 전부. 거짓말 아닙니다. 감옥에서 나온 지 딱 하루 만입니다. 빠르죠? 나와 가지고 할 일 없고 녹음실에 가서 녹음해 가지고 그냥 띄워서 뒤집어 엎어져 버렸습니다. 나옵니다. 콜미, 그리고 라인 나우를 또 했는데 라인 나우가 또 1등입니다. 라인 나우를 이제 콜미, 라이나, 라이나를 싸이가 이제 쓰겠다고 제 이름을 이제 쓰겠다, 제가 만든 것이니까. 그것 가져와서 이제 강남 스타일. 제가 허락 안 하면 없어진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인기를, 노래 제가 만들면 뒤집어 엎습니다. 여기. 있죠, 나이가 얼마입니까? 대통령 두 번 나왔을 때입니다. 이유죠. 음악 시장이 제가 마음만 먹으면 음악 시장이 제가 저 우리나라에서 마이클 잭슨보다 더 인기가 있었습니다. 한번 나타나면 그냥 막 어떤 데는 사람이 인산인해. 홍대 앞에 제가 영화 촬영하러 방송 촬영하러 갔는데 한 5천 명이 모였는데 전부 콜미 부르라고 합니다. 말도 그 홍대 앞에서 촬영하는 데서, 그 또 홍대에서 공연도 했지 않습니까? 홍대 공연도 있습니다. 말도 못 합니다. 카니발이나 유명한 애들이 결국 제 것을 모방해서 음악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반주가 제 것에 모방이 돼 가지고 무엇이 나옵니까? 싸이에 강남 스타일이 나오고 케이팝이 제가 시초가 돼 버렸습니다. 제가 정치인인데 노래하면 또 노래의 왕소가 돼 버립니다. 종교 하면 종교의 왕소가 되는 것입니다. 뭘, 60대에 제가 이것이 60대 다입니다. 한 갑 지나서. 60대에 10대들 아이돌들 노래를 전부 휩쓸어 버립니다. 여기에 얘들이 말이야, 전부 10대 아이돌들이 모든 음원 차트를 석권해 버렸습니다. 저 사람이 감옥에 갔다 온 사이에, 1년 반 동안에 나와 가지고 음악을 딱 불렀는데 세상이 뒤집어 버렸습니다. 돈을 벌려면 무진장 벌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음악만 가지고도. 그런데 저는 그 모든, 그런 음원을 다 포기해 버렸습니다. 다 돌려줘 버렸습니다. 엄청났습니다. 제 인기는 뭐, 그냥 길을 못 다닙니다. 제가 지나가면 전부 “콜미” 부르고 난리, “아이 러브 유” 뭐 이것 난리. 제가 지나가면 전부 제 눈을 바라봐. 그러면 저기서 제 눈을 밟, 그러면 저를 본 사람들이 몰려오는 것입니다. 제일 재밌는 것은 제가 발로 찬다는 것, 발을 높이 차는 것. 제만큼 차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날아다니니까 공중부양이 나오는 것입니다. 잘못 찾다가 무대에서 날아 내려옵니다. 그런데 제, 우리 여성들이 치니까 제가 치는 것보다 훨씬 재밌네. 여러분, 말하는 것도 좋지만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제가 말이야, 그냥 이렇게 저 God-man이 와 가지고 무대에 서면은 사람들을 젊은 애들부터 전부 몰입하게 만듭니다. 우리 저, 여자 가수들 스타 만들려면 제가 잘못만 했다면 스타가 돼 버립니다. 그런데 저는 60대에 저렇게 됐지 않습니까? 제가 10대 때 저렇게 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60대인데 10대들 노래를 쫙 석권해 버립니다. 빠르죠? 음악도 괜찮지 않습니까? 상당히 재밌죠. 그때부터 남녀들이 전화 하느라고 난리났습니다. 이제 핸드폰도 있겠다. 전화 안 하는 사람이 이것 때문에 전화하는 것입니다. 전화를 하라, 이것이 전화하라 소리입니다. 노래 핑계로 애들이 막 많이 미팅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오늘이 무용수들이 오늘 입은 옷하고 치는, 이것이 매력이 있다.아주 저 워크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 하나 캉캉 쇼 보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신성 가수님, 신성 가수님 마지막 노래 빨리 부르십시오.
신성 가수님의 ‘허경영 신이야’와 미래 예언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 씨님 알아볼 수 있도록 큰소리로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전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를 선사하신 허경,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이야. 허경영이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 유주는 허경령,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며 로유 돼버립니다. 로유, 불로 쉽게 건드네, 로유, 불로 명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랑이니까, 실실실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 격이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급수를 시사하는 홍경,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도시락, 도시락 매일 드리네. 와, 도는 와도 메일 드리네, 세계 황계 타고난 사람, 성경 신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홍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명 진짜 지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선생의 사람들, 허 말로 하국 살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참, 참 이상스럽다는 지니까, 노래를 더 잘합니다. 혼자 할 때보다 훨씬 낫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저래요. 옆에서 여자가 춤을 추니까 음악 소리가 다릅니다. 목소리가 아주 기름이 자르르 합니다. 오늘은 가수가 저 의상이 잘잘 입어서 의상 상까지 줘서 레벨 전무 들어가라. 우리 저기 춤춘, 춤춘 우리 황진이도 레벨 전무 들어가라. 저 황진이는 확실히 진이나 봐, 그 춤을 못 춰. 이천무, 이천무 들어가라. 저 황진이도 이천무 들어가라. 저 황진이는 전생 테스트해보면 황진이 있다.그리고 여기 서화담이도 와 있습니다. 대구에 살지. 황진이는 그 확실히 그 개성시대 때 개성에 있을 때 소지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있기 때문에 잠재의식에 있기 때문에 그때 양반들 앞에서 춤을 많이 췄거든요. 재밌다네. 마지막 인사드릴 시간입니다. 해외 순례단 방문 일정이 화면처럼 보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바라겠습니다. 오늘 God-man님께서, 레벨 전체 레벨, 끝나고 레벨 드립니다. 오늘 God-man님께서, 여기 오신 분들은 유튜브를 보시고 God-man임을 알고 이렇게 오셨지만, 그래도 God-man임을 완전히 안다고 알 볼 수 없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직은 모두가 God-man임을 알지 못하지만, 몇 년 있으면 전 세계 여기저기서 천사 테스트하고 아주 바쁠 거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날이 오면 여기 오신 분들은 전부 감격의 눈물을 여기저기서 흘리실 것 같습니다. 그날이 될 때까지 우리 모두 후퇴하는 듯 진보, 진도, 전진, 힘쓰도록 합시다. 오늘도 우리, 우리들에게 기쁨과 여러 가지 섭리 말씀으로 선물을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God-man님께 응원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396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Sunday Lecture The Three Cs of Life – Chance, Choice, and Challenge – March 2, 2025
백궁의 기운과 God-man의 증명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the God-man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 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모근에서 터져 나온 고아 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해서 여러 가지 체험 사례들이 쏟아지고 있는 안방 광천 백궁, 그리고 불로유는 God-man 님께서 God-man임을 입증하는 것이고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동일장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오늘 또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 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9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하늘궁 대문의 신비로운 디자인
우리 하늘궁 문이 멋있습니다. 우리 한옥 저 문을 제가 만들었습니다. 저 대문을 안에서 보면 십자가 두 개가 있습니다. 특수하게 제작했습니다. 제가 이것이 원입니다. 송판 두꺼운 것을 대서 만들었습니다. 이쁘게 만들었죠? 여기는 막았고, 여기는 지금 왜 색깔이 이렇냐 하면 신발입니다. 거기도 걸으면 좋지 않도록 발라야 합니다. 멋있죠? 앞으로 도배지를 발라야 합니다. 멋있습니다. 보면 멋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여기 하늘궁, 양쪽에 불 두 개가 이쁩니다. 문을 활짝 열었을 때 이렇게 생겼습니다. 쌍 십자가가 여기 있습니다. 이것이 미닫이입니다. 잠그는 것이 이쁩니다. 이것도 이렇게 생겨서 이렇게 생겼으니 십자가가 하나, 여기 하나, 이것은 제 눈입니다. 이것은 초정밀 레이저로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잠자리 눈같이 생겼습니다. 걸려들면 굉장히 위험합니다. 이것도 눈입니다. 이것은 전자, 요새 전자 복사 눈입니다. 특이하죠? 레이저 눈이라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잠자리 눈이고, 눈 두 개가 있습니다. 이것도 무슨 눈이 두 개가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오메가, 알파 오메가입니다. 동그라미 두 개가 붙어 있죠? 이것이 무한대 오메가입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디자인을 God-man이 디자인한 것입니다. 이 오메가를 여기다 넣고, 그다음 이 오메가를 넣고, 이 오메가, 이것은 우리 한국인의 오메가입니다. 이것이 몇 칸인지 보십시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쪽에서 보십시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80개, 멋있지 않습니까? 88이 64, 64개, 640개. 여기 640개 두 개가 딱 들어 있습니다. 이것까지 다 계산한 것입니다. 이것 계산, 이것 계산 복잡하죠? 문짝 하나 만드는 것이 대문을 그냥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또 이 문은 이쁩니다. 이것은 전통 우리 문입니다. 이것도 다 멋있는 문입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저 하늘 안에 아무나 들어오는 데가 아닙니다. 무한대 마크가 이중으로 겹쳐져 있습니다. 십자가도 두 개가 겹쳐 있습니다. 아주 여기는 멋있습니다. 이제 바꿔야 합니다. 영상, 상당히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서양 사람들의 문은 그냥 문 한 짝입니다. 동양 문은 저렇게 까다롭게 되어 있습니다. 저것을 만약 나쁜 사람이 발로 찬다면 팍 부서질 수 있습니다, 안의 문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안방에서 자면서 언제나 문을 열어 놓고 자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그냥 방문, 발로 한번 차면 팍 무너져 버립니다. 그래 놓고 잡니다. 그러면 이제 칼잡이가 와서 목을 따기도 합니다. 절대 남하고 원수를 안 맺는다, 그래서 방문을 열어놓고 닫아놓고 자는 것입니다. 서양 같으면 이런 두꺼운 문을 잠그지 않습니까? 잠그고 자야 합니다. 그렇게 자는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밖에 없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얼마든지 밤에 주무시는데 가서 어른들 그냥 자격이 들어가면 문이 저절로 열립니다. 그냥 방문 손으로 이러면 구멍 뚫어지지 않습니까? 이렇게 안에 걸어 놓으면 뭐 하나 열립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법 없이 살았습니다, 잘 때. 남하고 원수를 안 졌습니다. 그런데 죄를 많이 짓는 사람은 문짝을 우리같이 만들었을까요? 아닙니다. 얇은 나무로 이어가고 봉창 발라놓고 뭐 하나 그것을 발로 차버리면 와장창인데, 그런 문을 문이라고 만들어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날씨도 추운데, 그래 놓고 그 바람 들을까 봐서 문풍지 달고 있습니다. 추우면 문을 막 이렇게 두껍게 비이다 판도 막 송판으로 막 해손 될 것 아닙니까? 절대 안 그럽니다. 그것은 상놈들이 자는 집이라는 것입니다. 양반은 추워도 추운 척 안 하고, 봉창을, 그것이 종이 한 장입니다, 그냥 방문이. 아무리 추운 겨울도 종이 한 장으로 사는 것입니다. 참 대단한 민족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그렇게 참 특이한 면이 있다.다른 나라보다도 아주 배짱이 좋습니다. 생사를 하늘에 맡깁니다. 그냥 그렇게 잠자요. 잘 때 죄지으면 내가 칼에 찔려 죽어야지, 이런 마음을 먹고 자는 것입니다.
감사 묵상과 세 가지 ‘C’의 중요성
이제 우리는 눈을 한번 감아 보십시오. 그리고 감사 묵상을 좀 한번 해 보십시오. 하늘궁 God-man이 있기 때문에 기도할 필요는 없으나, 감사한 것을 좀 하나 생각해 봐야 합니다. 감사한 것 열 가지만 생각하십시오, 손가락으로. 무엇이 감사한가? 제 생각 같으면 열 가지가 하늘에 온 것이 다 감사에 들어갈 것입니다. 하늘 소개해 준 사람, 유튜브 보게 해 준 사람, 유튜브 만들어 준 사람, God-man을 만나게 해 준 사람, 가서 축복받으라고 돈 준 사람, 그 남편이 있지 않습니까? 하여튼 여러 가지 감사할 사람이 있다.감사할 사람을 자꾸 명상해서, 감사할 사람을 생각해야 합니다, 머릿속에. 우리는 세 가지를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이, 우리가 영으로 시자가 들어가는데, 세 가지 중요한 것이 있다.눈 뜨십시오, 이제. 이제 감사 묵상했죠? 자기에게 자기가 감사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머릿속에 인식하면 좋습니다. 제가 잘나서 있는 것도 있지만, 많은 사람의 도움도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 저를 욕하는 사람, 안티, 다 감사해야 합니다. 그들의 편은 들 수 없지만, 마음속으로는 다 그 안티에 의해서 우리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사람 관계를 우습게 하면 안 되고, 소소한 것도 처리해 주고, 옆 사람의 말을 잘 들어서 불평불만이 없도록 하는 것, 그런 것 필요하지 않습니까? 안티에게도 감사, 잘해 준 사람한테도 감사, 못 해 주는 사람한테도 감사, 우리는 그래서 그것을 찬스라고 합니다. 영어로 찬스, C, A, 찬스, 이것을 영어로 기회라고 합니다, 기회. 이것을 놓치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저는 어릴 때 공부할 기회가 없어지는 것을 알아서, 억지로 혼자 공부했습니다. 공부하면 두들겨 패더라도,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고 공부를 해야 합니다. 기회를 놓치면 안 됩니다. 찬스를 놓치면 안 됩니다, 맞지 않습니까? 열심히 했죠? 그래서 제가 많은 것을 기억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처럼 공부할 시간이 있었습니까? 맨날 일하기도 부족한데, 그래도 그 찬스, C, C, 서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찬스, 기회를 놓친 자는 아무리 다음에 잘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나이 40에 서울대 가겠다고 공부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기회를 놓치면 안 됩니다. 찬스가 되게 중요한 것입니다. 물론 기독교는 영어로 C가 일곱 개입니다. 크리스천, 그렇지 않습니까? 일곱 개죠? 크리스마스도 있지만, 그런 것 빼도 일곱 개인데, C가. 기독교는 일곱 개 C자가 일곱 개입니다. 처치, 교회도 C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크리스천도 C고, 그리스도교도 그리스도도 C고, 전부 C가 일곱 개가 쭉 나열돼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하는 3시는 중요한 것입니다. 찬스는 기독교하고 관계없습니다. 그다음 초이스라고 있습니다. 초이스, C, 이것은 선택입니다. 선택, CHOSA 선택이죠? 초이스,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아무리 딴 데 가서 기도하고, 예배, 불공드리고 해 보십시오. 소용이 있습니까? 거기 에너지 하나 있던가요? 오직 God-man을 만나야만 에너지가 왔습니다. 그것은 여러분 테스트해 봐서 알지 않습니까? 이름도 God-man의 이름에서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것도 무한대 에너지. 인간이 발전기로 만들 수 없는 에너지, 태양이 만들 수 없는 에너지. 이것이 God-man 이름에서 나옵니다. 그러니까 물질이 변화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초에너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초이스를 잘해야 합니다, CHOS. 그러니까 기회를 잘 포착하고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그럼 이것을 우리가 선택을 잘할 수 있습니까? 기회도 놓치고 선택도 못 하고, 이러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택과 기회가 됐을 때 천사한테 해 봐야 합니다. 제가 이 회사에 들어갈까요? 제가 이 장사를 할까요? 뭐, 이런 것은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게 최소한 우리의 여러분이 저한테 축복을 받으면 이것은 할 수가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것을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3시를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택이 맞는 건지, 이것이 기회가 맞는 건지, 이것이 망하는 기회가 혹시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이쪽 회사에서 오라는데, 이것이 기회는 기회 같은데, 그럼 제 회사를 그만두고 이리로 가면 월급이 좀 많은데, 이것이 가는 것이 옳습니까, 여기 있는 것이 옳습니까? 그러면 이 기회를 자기가 무엇으로 판단합니까? 판단 한 번만 잘못하면 늙어서 용돈도 없습니다, 용돈도. 누구 길에 가서, 아니 65세 정년 퇴직해 가지고 벌이가 잘 안 되니까 나중에 몸이 아프네, 그러니까 벌이를 할 수가 있습니까? 어렵죠, 남자들이. 그러니까 이런 남자가 됐을 때는 기회를 놓쳐버린 것입니다, 초이스를 잘못한 것이죠, 초이스 선택을 잘못한 것이죠, 선택. 찬스를 기회를 놓치고 초이스 선택을 잘, 마지막은 무엇일까요? 마지막 C, 혹시 여러분 아십니까? 체인지는 교환 아닙니까? 체인지는 암성, 그것은 남편이나 체인지하십시오. 체인지를 잘하는 사람은 골치 아픕니다. 아내는 체인지하고, 맨날 그 체인지만 하고 다니면 되겠습니까? 아는 사람이 없습니까?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우주선 중에 그런 이름이 있습니다, 우주선 챌, 챌린지입니다, 챌. C, EN, 챌린지. 챌린지는 무엇일까요? 도전, 도전. 도전. 우리는 천국에 도전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인간은 갈 수 없는 곳입니다. 여기에 우리는 도전장을 내고 들어가는데, 합심을 해 가지고 하늘궁에 왔죠? 그리고 명패를 했죠? 축복받고, 이것이 천국에 대한 도전입니다. 이 지구에서, 이 지구에서 계속 도매금으로 반복해서 가고 싶지 않다. 그것이 챌린저입니다. 우주선 이름 아니까 금방 아네요. 챌린저 맞는데, 챌린저가 도전입니다, 영어로 이것은 도전. 이것이 무엇입니까? 택, 선택, 사례 있죠. 또 무엇이 있습니까? 찬, 찬스. 이것은 무엇입니까? 기, 기회, 이렇게 하늘궁에 오면 God-man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있죠? 천국을 선택할 수 있죠? 도전하는 것입니다, 가는 것입니다,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챌린지나 저나 이 체저 찬스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아까 누가 인지라고 해서 제가 지라고 자꾸 읽었습니다. 체인지는 좋아하면 안 됩니다. 맨날 체인지만, 이것이 우리가 웃을 일입니까? 여기에는 무엇이 필요하냐면 축복이 필요하죠? 이 축복이 있어야 이것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천사들이 작동하는 것입니다. 천사한테 물어보는 것입니다. 제 판단과 천사의 판단을 맞춰보는 것이죠. 우리는 천사 판단이 옳다고 봐야 합니다. 단 여러분이 시험, 선거 이런 것은 천사한테 하면 안 됩니다. 최선을 다 하라는 것입니다. 그 시험이 붙을 것을 미리 알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냥 저한테 부탁만 하지, 어머, 나 시험에 붙을 거야, 천사한테 물어보면 무조건 다 붙는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 용기를 가지고 도전해라, 이것입니다. 네가 붙는 것을 제가 왜 미리 알려 줘야 합니까? 이것은 안 가르쳐 줍니다. 그것은 나태하게 하기 때문에, 그 외에는 천사가 다 알려 줍니다. 안 좋은 것은 물어보면 안 됩니다. 중요하죠? 그래서 제가 오늘 이야기를 잠깐 하는 것은 바쁘기 때문에 일요일 날 긴 이야기 하면 되겠습니까? 막간을 이용해서 짤막하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100년 동안 담한 재물이 하루아침에 티끌입니다. 그러면 하루아침에 티끌입니다, 진입니다. 저 진이, 진 속에 우주가 들어 있는 것은 알죠? 그러니까 이것 보십시오. 우리가 100년 동안 담한 이 물질이 하루아침에 티끌처럼 사라지죠? 이것이 연기라고 해도 되고, 구름이라고 해도 되고, 이것이 연기든 구름이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것이죠?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구름이고, 이 먼지 아닙니까? 그 먼지 속에 또 우주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실제 이 말이 틀린 줄 알지만, 일즉 일체, 다일, 그러니까 하나가 이제 다재, 그것이 똑같은 말입니다. 우리가 100년 동안 쌓아 올려 봐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스라엘 백성이, 제가 이스라엘에 있을 때 유대인들은 무엇과 맞서야 되냐면 애굽의 거대한 피라미드와 맞서야 합니다. 피라미드를 보면 도저히 지금도 과학적으로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근데 그 당시에 무엇을 만들어 놨습니까? 애굽 사람들이, 그것을 신전이라고, 뭐, 일사 하니까, 이것 뭐, 십자가 묶게 죽은 그 사람 하나 가지고 피라미드하고 비교하면 되겠습니까? 그 사람들은 그런 것을 만들어 놔서 가 보니까, 이것은 뭐, 어떻게 사막에 어디서 돌멩이 가져와서 그렇게 어마무시한 불가능한 피라미드를 만들어 놓고, 그것을 애굽 사람들이 믿는 우상을, 태양신을 안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앞에 말이 안 나옵니다. 이것은 사람이 갖다 놨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사람의 힘으로 불가능합니다. 사막에 어디서 그 돌이 왔는지, 몇 천리 안에 그런 바위가 없습니다. 몇 백리 안에, 그럼 무슨 기중기로 가져와서 트럭도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무엇으로 그러면 돌을 끝까지 가져왔냐 이 말입니다. 이집트까지 그 전체 막인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 안에 들어가면 또 그것이 신비합니다. 동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안에는, 그럼 그런 것을 어떻게 개미 같은 인간이, 그 개미만한 것이죠, 그것에 비하면, 그 들어가면 개미 같습니다. 이것을 만들었냐, 허, 이러니까 이것은 태양의 신을 모시는 것입니다. 그 태양이 딱 들어오면 거기 빛이 가운데 착 돌다 들어옵니다. 그 아대가 딱 맞습니다. 1년 12달, 세상에, 이것이 귀신이 만드는 것입니까, 무엇입니까? 그러니까 그것이 고개 속입니다. 근데 저는 예수요, 원수를 사랑하라, 이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이 이스라엘 유대인들이 눈에 안 보이는 하나님을 믿겠습니까, 애굽 사태 피라미드를 보고 그것을 믿겠습니까? 피라미드가 굉장히 믿음이 가는 것입니다, 그 당시는. 그러니까 저는 저놈 무 새끼 죽여라, 그 저는 죽여 버리는 것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유대인들은 무엇을 하라 그랬습니까? 이것은 제가 한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너 입을 말을 조심해, 말이 더러운 것이지,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럽지 않다네. 맞지 않습니까? 근데 유대인들은 말입니다, 마스야, 뭐야, 대들은 이것을 조심하라고 합니다. 음식을, 음식을 무조건. 입에 들어가는 것을 중요시하라고 합니다, 나가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들어가는 것을 중요시하라고 했습니까, 나가는 것을 중요시하라고 했습니까? 나가는, 나가는 것을 중요시하라고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들어가는 것을 중요시하라고 합니다, 무엇을 못 먹는 것이 그렇게 많습니까? 금자가 너무 많다 이 말입니다, 금자가. 저는 무엇이든지 먹어라, 기독교는 맞지 않습니까? 예수가 제가 왔을 때 여러분한테 풀어 준 것이 음식을 풀어 줬습니다, 윤리에 잡혀 있습니다. 전부 윤리에 잡혀 가지고 못 먹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음식 마음 놓고 먹어라, 은 휴장 찢어버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다음에 주둥아리에서 들어가는 것은 이것은 무슨 교입니까? 워치 마우스는 이것이 기독교, 이것은 유대교, 다르죠? 유대교, 유대교 무엇이, 입에 들어가는 것 조심해라 그랬죠? 그러니까,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제가 말하는, 이것이 혀입니다, 혀. 워치 유어, 당신 혓바닥을 잘 지켜라, 혀, 말을 조심해, 워치 푸드 아닙니까? 그렇죠, 는 좀 그렇게 안 가려도 괜찮다, 골고루 먹되, 텅, 혓바닥 말 전부 그 혀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켜라. 그렇지, 네. 그런데 유대인들은, 유대인들이 제, 워치, 이것이 유대인들이 목숨 걸고 시키는 것입니다. 네가 무엇을 먹느냐는 것을 항상 지켜라, 이것입니다, 원 유 잇. 누가 무엇을 먹는가 항상 지켜라는 지킨다, 그러면 원 유 잇, 그럼 너 무엇을 먹는 것을 지켜라, 그러니까 항상 푸드를, 당신의 음식을 조심해라, 똑같은 말입니다, 워치 원 유 잇이나. 어쨌든 이것은 강조된 것입니다, 워치 원 잇, 그렇지? 너 무엇을 먹느냐를 조심해라, 그렇게 되죠? 그러니까 이런 사상적인 흐름이 완전히 기독교와 유대교가 극과 극이죠? 서로 극과 극입니다. 이것이 여기서 얘들은 전부가 윤리에 묶여 있고, 저는 그것을 해방해서, 그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러운 것이 아니라 나오는 것이 더러운 것이다, 맞지 않습니까? 입으로 들어간 것은 엄마가 손 안 씻고 막 음식을 비벼 줘도 먹으면 면역이 생깁니다, 많을수록. 엄마가 손 안 씻어도 음식을 내 몸에 면역이 커집니다. 옛날에 엄마가 밥을 입에다 이렇게 꼭 아기들 시골에서 보면 빨아 가지고, 엄마 입에 한번 빤 다음에 싹 입에 넣어 주지, 그냥 넣어 주는 엄마가 없습니다. 그지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할머니한테 밥 좀 먹이라 그러면 할머니가, 그러니까 서울에 와서 며느리하고 싸우는 할머니들이 있다.아, 어머니, 시어머니, 아, 우리 손녀한테 그게 무엇입니까, 입에 넣은 것을, 할머니 입에 넣은 것을 빨아 가지고 왜 애한테 자꾸 줍니까, 왜 싸움이 붙은 집이 있다.야, 우리는 그렇게 컸다, 너 왜 애를 가지고 그 샀냐, 너만 애 키웠냐, 막 이런 것 저 시어머니하고 맨날 싸웁니다. 왜 그러냐면 온도를 맞춰 보는 것입니다, 입에다가. 온도를 딱 맞춰가 냠냠해 가지고 입에 넣어 주니까 할머니 입에 침하고 세균을 다 섞어 가지고 그래가 손자한테 넣어 줍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이 지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 손자를 지키는 것입니다. 애들이 그렇게 해서 큰 애들이 면역이 강합니다, 면역이 좋다니까. 요새 사람은 막 면역이라고 싸움이 붙어 가지고 난리가 납니다. 다시는 그렇게 하지 마세요, 어머니 막 이래 가지고 아예 그냥 의절하는 경우가, 그런 경우 있죠. 손을 못 맡깁니다, 어머니한테. 그러면 걔는 맨날 아토피나 걸립니다. 그 어머니, 할머니 입에 들어간 밥을 먹어야 아토피가 안 걸리는데, 그것이 신입니다. 그 할머니가, 어머니가 입에다 밥을 딱 넣어서 싹 빨아 내 가지고 주는 것이 백신이니까. 그러니까 그 어머니들은, 할머니들은 옛날 할머니들은 자식들이 오면 아무리 반가워도 밥을 입에서 이, 가지고 주고 싶은 것입니다. 그 버릇, 아기 때 그렇게 먹었으니까. 그렇게 있겠죠. 그것이 백신입니다, 최고 우리 한민족의 백신, 입에 넣었다 가지고. 재밌지 않습니까? 요새는 그런 백신을 엄마들도 입에 넣다 안 줍니다. 그러니까 애네들이 맨날 아토피 흘리고 약한 것입니다. 세야 합니다. 이야기 길게 하면 또 시간이 오래 가니까 적당히 하고 줄여야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100년 동안 담한 재물이 하루아침에 티끌입니다. 그러니까 문화가 많이 다르죠. 그래서 입에 들어가는 것은 할머니가 입에 넣던, 엄마가 입에 넣던 주면 애들이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머니가 관념이 있으면 애한테 그렇게 주면, 관념이 아기가 어떻게 되냐면, 아기는 그 면역이 있다.그래서 관념에 항체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할머니가 가지고 있는 모든 병의 항체가 어린애가 다 가져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엄청 건강하죠? 그리고 소화가 더 잘 됩니다. 할머니 입에 침을 묻혔다가 주니까 소화가 더 잘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새는 하도 깨끗하게 하니까 항체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가서. A형 간염, B형 간염, 시험관 주사. 우리는 어릴 때 어른들이 입에 넣다 준 것 먹어 가지고 이미 항체가 다 생겨 있습니다. A형 간염, B형 간염, C형 간염 항체가 시골 출신은 다 생겨 있습니다. 근데 도시 애들은 항체 제로, 제로로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금. 되게 무서운 것입니다. 아니, 늙어서 면역 다 떨어져 가지고 항체 생기려고 하다가 진짜 걸리는 수가 있습니다, 간 관념이.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아기 때는 면역이 좋거든요. 그러니까 막 항체를 넣어 주는 것입니다. 세균을 아기 밥을 입에다 넣어 가지고 빨아 가지고 주니까 할머니하고 어머니가 빨른 밥을 먹으니까 항체가 생기지 않습니까? 생깁니다. 그러니까 어떤 면역도 강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생각할수록 좋은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유대인들이 먹는 것을 가려라, 지켜라. 왓 너가 무엇을 먹는가 지켜라. 이것이 야, 저는 저 뭐, 근데 사실은 랭귀지 저기에도 있고 마우스도 있지만 실제는 랭귀지, 언어, 말을 조심해라. 랭귀지, 랭귀지가 이것이 언어입니다, 언어. 말을 랭귀지, 말을 조심해라. 언어, 텅, 혓바닥을 조심해라. 마우스, 주둥아리를 조심해라.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한 말입니다. 저서가 예수, 제가. 예수로 있을 때 한 말이고, 지금은 저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푸드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실제 다양한 것을 먹어라, 뭐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가 먹을 수 있는 것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저는 이것으로 오늘 강의를 끝내겠습니다. 영하이, 영하도 재밌죠? 영이도 제가 하면 재밌습니다. 웃으면서 해야지, 그 무엇을, 그 공부에 목숨을 걸고 뭐 인상 쓰고 강의를 들을 필요 있습니까? 웃으면서, 그러니까 우리 지금 제 나이 때는 전부 어른들이 입에다 일단 넣다 주는 것을 어릴 때 먹었습니다. 그래서 면역력이 강했습니다. 그러면 딱 두 종류의 인간이 나옵니다. 한 놈은 병이 걸려서 죽, 건지, 죽고, 그러니까 열 명 나면 한 다섯 명이 죽습니다. 그 험하게 하니까 50% 건지는 것입니다. 남은 애들은 무진장 강한 사람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그 면역에 테스트를 해서 센 찮는 놈 미리 걸러 버립니다. 그냥 입에다 밥 놔 가지고 세균 발라가 좁아 가지고 죽는 놈만 강력한 종자만 키운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의학적으로 이미 어떤 훈련을 거친 사람들입니다. 근데 요새 애들은 그것이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가려서 먹이니까 어머니 세균이 애한테 들어갈 리가 없고, 할머니께 들어갈 리가 없죠. 이것은 굉장히 안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침을 서로 섞어서 먹는 것은 굉장히 좋은 일입니다. 비생 같지만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오케이.
백궁의 모순과 레벨 경쟁
자비를 많이 베풀지 못한 아쉬움은 고통이 아닙니다. 우리가 남을 못 도와줘서 좀 괴로운 고통은 일반적인 고통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우리의 팔고에 무엇이 들었냐면, 에, 벨이고, 사랑하는 사람은 이별하는 아픔이 오죠. 구을 듣고 구하는 건 못 듣죠. 해고, 원수는 들 만나죠. 우리 고통은 이 여덟 가지입니다. 원정, 해고, 나머지 오온, 선고, 그다음에 생고, 사고, 노고, 병고, 이렇게 여덟 가지 고통이 있지만은, 거기서 자비를 남한테 도움을 줄 수 없어서 레벨 될 때까지 기다리는 고통, 이것은 고통이 아닙니다. 백궁에 가도 여러분이 무엇을 해야 되냐면, 많은 연구를 하고 노력을 합니다. 꽃을 만드는 것을 택한 사람은 꽃에 대한 연구 계속 하겠죠. 이런 꽃들이 다 디자인이 다르죠? 이것이 연구 팀들이 다릅니다, 백궁에서. 여기서는 씨를 못 만들지만, 거기서 씨 만드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 씨의 유전자를 합치고, 거기다 무엇을 합쳐야 꽃이 색깔이 노르스름해 지느냐, 빨간색이 노르, 이런 것을 연구합니다. 그래서 많은 꽃을 만들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또 하는 것이 다 다릅니다. 그러면 95, 99% 무엇이라 그랬죠? 백궁에서 하는 일이 문화입니다, 문화. 아름다운 여러 가지를 고기나 미술이나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그랬죠? 이런 문화 활동은 계속 되는 것입니다. 근데 문화 활동에 아쉬움이 없을까요? 아쉬움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자기가 그런 것이 저 사람보다 좀 못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도 그런 것은 고통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런 고가 없다는 것입니다. 레벨의 경쟁은 있는 것입니다, 백궁에서도. 그래서 제가 요새요, 팀들 이번에 올라가는 팀들은 레벨 제가 많이 주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제가 교육되는 시기에 왔죠. 제가 낙서해서 하도로 바뀌는 시기에,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시기입니다, 지금. 그때 제가 오죠. 그러니까 여름까지, 봄하고 여름까지는 불고 막 바람이 불고, 2차 대전 이런 것은 태풍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성장할 인류를 성장시키려고, 그런 강력한 것들이 있는 것입니다. 근데 이제 가을이 되면 태풍이 별로 필요 있습니까? 무엇을 기르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약간의 낙원도 아닌데, 낙원 비슷한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약간의 좀 외향적으로 볼 때는 이제 좀 안정권으로, 그러나 그 안정권이 가을인데, 알고 계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인간들이 뭔가 헛보, 좀 더 가치 있는 것을 찾게 됩니다. 그것이 제가 오, 그러니까 양적 가치에서 질적 가치로, 또 질적 가치에서 영적 가치로, 하는 시기가 하도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55에서 시작한다고 그랬죠. 그것이 제가 다섯 살 때입니다. 어머니가 네 살 때 돌아가시면서 다섯 살 때부터 하도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 모든 이 동양의 책들은 저한테 맞춰져 있습니다. 다 맞춰져 있습니다. 정력도 저한테 맞춰져 있고, 모든 경, 대순이 뭐, 정산도 뭐, 모든 강정산 이런 예언이 God-man에게 맞춰져 있습니다. 심지어 인류를 한번 심판한 것이 우두를 가지고 심판했던, 천연두를 가지고 심판한 것을, 그것을 멈추게 한 것도 우두 소입니다, 소. 소가 천연두가 걸려 가지고 소가 흘리는 분비물을 말려 가루를 가지고 우두를 만들었죠. 우두 만든 사람이 누구라고요? 중국의 강희제. 강희제가 만들었다 이 말입니다. 중국의 강희제가 만드는데 우리나라 사람이 그것을 또 만들었죠, 지석영. 그러니까 이렇게 우라는 것이 소입니다. 강희제는 한국 사람의 자식입니다. 우리 조선, 우리 신라시대, 백제시대 때 사람이라 말입니다. 그 후손이 강희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우리나라 사람이 우두를 만들어 놨지 않습니까? 그것이 소입니다, 소. 그래서 제가 이미 나타나서 천연두로서 전 세계를 정리하고, 서로을 마무리합니다. 그러면서 한반도에서 상실 대회가 열린다고 그러죠. 판이 열리죠. 강대국들이. 그것은 우두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또, 그 이제는 우두로 마감하고, 그것도 소에 힘을 빌려야 합니다. 그래서 실험판 끝나면 또 소를 주죠. 소 좋지 않습니까? 여기저기 소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 장기판에도 소가 등장하지 않습니까? 무엇을 가지고는, 모는 말입니다. 말 가져오는 장기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유선 소입니다. 유 판이라 그럽니다. 모 판이라 그러나요? 유입니다, 소입니다. 유은 소입니다. 소는 네 그릇만 걷습니다. 그 유 하면은 네 개가 가지 않습니까? 다 잡아 버립니다. 모는 다섯 개 가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파는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두도 소거하는 것이고, 다 이것이 세상에 이 병겁 소가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를 가지고 고칠 수 있다는 것을 우리 조선, 우리 한반도 사람이 깨달은 것입니다. 그 사람 이름이 무엇이라고요? 강, 강희제. 그러면 강희제 것을 본따서 우리나라에서 자체적으로 또 개발한 사람이 누구라고요? 지, 서경. 이런 사람들이 그것을 개발해 가지고 많은 사람을 천연두를 극복했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지금 극복이 됐죠. 그러니까 우리가 백신의 종주국입니다, 한 번 더 우리 한민족이 우두, 천연두를 멈추게 한 민족이 한민족이 전 세계에서, 서양에 그 당시 백신이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 할머니들이 숟가락으로 밥을 빨아가지고 애한테 먹기, 그것이 백신의 시작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원들은, 그 예국 사람들 그렇게 안 합니다. 그 우리나라 사람은 밥 주는 것부터 신입니다, 백신, 백신을 자꾸 주니까 백신을 개발한 민족이 된 것입니다. 훌륭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 세계에서 백신을 제일 만든 민족이 한민족입니다, 그다음 우리보다 한참 늦게 만든 사람들이 서양 사람들이 백신을 만들어 낸 것이죠, 우리가 되게 빨리 만들었습니다. 그런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한민족 체인지나 초이스나 정말 챌린지나 이런 것을 우리 한민족이, 한민족에 속합니다. 근데 지금까지 선택한 것은 그것에는 전부 축복 없는 천사 없는, 그 세 가지는 쓰레기입니다. 이제 우리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보면서 우습다고 보는 것입니다. 아주 앞서가는 민족입니다. 그래서 아까 질문이 무엇입니까? 거기에 대한 답을 하다가 이것이, 그러니까 레벨 백궁에서도 또 레벨이라는 그것은 고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있잖아, 우리가 환란이 고난이 되죠. 이것은 무슨 난자입니까? 어려울 난자. 이것은 무슨 한자입니까? 이것은 어지러울 난자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혼돈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의지할 란자, 이것은 전쟁할 때 전란, 어지럽다 이 말입니다, 전란. 그럴 때요, 난자를 쓰고 고난 할 때는요, 난자를 써야 합니다. 국어 법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어려울 한자입니다. 그래서 전란, 유효, 동란, 전란, 환란, 이것은 다 같은 말입니다. 그러면 개인이 거치는 것은 환란, 국가가 거치는 것은 동란, 그렇지? 그다음에 공동으로 거치는 것은 재난, 뭐 이런 것이 있죠. 그리고 또 혼란, 이런 것이 있죠. 그러니까 이런 것은 의지다 이 말입니다. 의지로 이 어지러움을 거치고 나면 고난이 옵니다. 가난해져 가지고. 맞지 않습니까? 난자가 언제 먼저, 먼저 임진왜란 할 때는 이것이 붙습니다. 임진왜란이 오고 나면 국민들이 피폐해지는 것입니다. 이 난이 항상 앞장서면 이놈이 난이 뒤따라옵니다. 맞지 않습니까? 항상 환란이나 전란이, 이런 병에 의한 이런 재난은 여기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다음에 집구석이 가난해져 버립니다. 고난이 오는 것입니다. 그때는요, 난자가 뒤따라옵니다. 그다음에요, 난자 다음에 무엇이 따라옵니까? 연단. 연단이 따라옵니다. 인내가 따라옵니다. 인내가 이렇게 따라옵니다. 그 인내가 따라오면 그다음에 무엇이 따라옵니까? 연단. 연단이 따라오죠? 그러면 연단이 따라오고 그다음에 소망. 소망. 소망. 따라오지 않습니까? 소망이 따라온, 그다음에 성공, 성공, 그다음에 백, 천국이다 이 말입니다. 이렇게 갈 수밖에, 여기서 이제 저를 만나야 되는 것이죠. 이런, 이런 난이 순서가요, 어지럽다, 가난해지고, 그것도 인내하고, 또 이것 연대 대는데, 일반 사람은 여기서 갈림길이 생긴다고 그랬죠? 소망으로 가느냐, 욕망으로 가느냐. 그러면 욕망으로 간 사람은 왜 이렇게 될까요? 욕망으로 간 사람, 그러면 이것을 부정적으로 본 사람입니다, 부정적으로. 헤밍웨이가 노벨 문학상을 타고 나서 더 그 문학을 많이 쓰다가 아주 명성이 끝이 없이 높아. 그때 권총 가지고 머리를 쏘고 자살했습니다. 자살하면서 “내가 왜 이렇게 무상하고 무참하게 요거밖에 없냐?” 이러고 죽었죠. 왜 그랬을까요? 영적인 세계로 안 들어간 것입니다. 욕망의 세계에 머물러 버린 것입니다. 그 사람은 욕망의 세계에서 사물을 본 것입니다. 그러니까 더 이상 얻을 것이 없네. 맞지 않습니까? 다 이루어 버렸습니다, 작가로서. 그러니까 허망한 것입니다, 세상이. 근데 거기서 저를 만났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허망할, 아니, 소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천국이 있다. 야, 내가 이 글 쓰는 이것은 쓰레기구나, 이것. 제가 이것 글자 나열에 불과하구나.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헤밍웨이가 안 죽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저를 만났으면. 소망을 얻어 가지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소망을 잃어버린 자가 된 것입니다. 그러면 뭐, 정신병이 옵니다. 욕망은, 욕망은 성공하긴 하죠, 근데 천국이야,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욕망도 성공으로 갑니다. 맞지 않습니까? 욕망도 성공이나 열차를 탈 수가 있습니다. 근데 올라가 보니까 헤밍웨이같이 자살해 버립니다, 권총 자살. 인생 이것이 무엇입니까? 얻을 것도 하고 보니까 이것이 인생 아무것도 아니네, 이래 가지고 그냥 죽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약, 알코올 뭐 이런 데 들어가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다 얻은 자는 더 얻을 것이 없을 때는 마약, 알코올 뭐 이렇게 가다가 그냥 죽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길을 잘못 택하면 큰일 나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말하는 것은 이놈이 먼저 오고 이놈이 옵니다. 그래서 이것은 개인이, 개인이 이것이 나이가 어립니다. 그 어차피 그것을 겪고 나가자, 그럼 대해야지, 연단. 그다음에 욕망으로 가면 이 욕망은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상향성이라 그랬죠. 소망은 하향성입니다. 해지면서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올라, 그러니까 있을 때 한 청년이 왔죠. 그 돈 많은 청년 보고 네가 욕망으로 가면은 상성이 그러면 저하고 거리가 멀어져 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하고 평행선으로 가고 싶다, 그러면 따라와, 이것 버리고 돈 버려, 없는 사람 줘버려, 그럼 저 따라와, 그럼 같이 가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 66절과 God-man의 역할
요한복음 6장 66절 한번 찾아보십시오. 요한복음 6장 66절. 여기 천년 지상 낙원 천년 왕국도 나오죠. 이것 제가 오고 나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미력 용화 세계라고 그러죠. 그때부터, 그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 하더라. 예수께서 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로 믿고 알았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이 말씀은 가롯 시몬의 아들 유다를 가리킴. 그는 열둘 중에 하나로 예수를 팔 자러라. 됐습니다. 자, 예수가 시몬을, 유다를 12두 제자로 삼을 때 안티라는 것을 알았습니까, 몰랐습니까? 알았죠. 그래서 걔한테는 돈 만지는 일을 맡겼겠죠. 그러니까 예수가 여기서 제가 예수로 있을 때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예수가, 제가 그 유다가 저를 어떻게 할 거라는 것을 미리 알고 있었죠. “너희 중에 이 떡을 나와 같이 만지는 자가 나를 팔 거다.” 이야기도 했죠. 여기도 나오죠. 6장 60절이 요한, 요한계시 아니고 요한복음이, 요한복음 6장 6절 보면 그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 가버리고 12 제자만 남았죠. 예수를 저때 따라다니, 그 전날까지 따라다닌 사람이 5천 명, 2만 명 막 이랬습니다. 저를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근데 왜 저 사람들이 다 떠나고 12 제자만 남았을까요? “내가 하나님의 분신이다.” 이 소리 하니까 다 도망가 버리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그것이 무엇이냐면 신에 대한 모독입니다. 신성 모독이라 그럽니다. 아니, 저 사람이 좀 용하다고 해서 따라다녔더니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이래서 또 한 수 더 뜨네. 지금 재림 예수는 그것보다 한 수 더 뜹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것 보면 기가 막히죠. 그 전날까지 수도 없이 예수를 따른 사람이 몇만 명이 군중이 따라다닙니다. 그러다가 제가 이제 한번 연설을 했죠. 제가 누구다 하니까 그냥 다 도망가 버립니다. “저를 미친놈 있냐, 저게. 저런 사기꾼 있냐, 자기가 무엇인데 하나님의 아들이래요.” 근데 저는 그보다 한 수 더 뜹니다. 하나 더 보태가 왔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구를 제가 그때 이 말을 했다가 사람을 싹 다 잃어버리고 고독하게 된 것입니다. 그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그것을 다 알고 있죠. 얘들이 왜 떠났는가. 제가 God-man이다 그러면 다 도망가게. 여러분 도망가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때는 제가 그것을 보일 만한 그것이 없었습니다. 저는 지금 다 가지고 왔죠. 저는 세 가지를 갖췄는데 그때는 하나만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만 알았죠. 근데 하나 가진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그러니까 그냥 다 도망가 버립니다. “이런 신성 모독 같이 죽으려 도망가자.” 이래 도망갑니다. 그 이야기를 했는데 문제는 그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누구라는 말을 하고 난 다음에 다 도망간 것입니다. “어, 저 사람이 왜 하나님이라고 그러냐?” 이래 가지고 그냥 두 제자가 놔두고 다 도망갔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이것을 보여주는 이유가 이제 베드로는 도망 안 가겠다 그러죠. 근데 베드로가 도망가 가지고 세 번 거짓말하죠, 여기 나중에 다. 나중에 나옵니다. 이것은 수사 기록이라 마찬가지입니다. 이, 이, 저 순복음이, 네, 개 복음이 말입니다, 그 당시에 수사 기록입니다, 수사 기록. 그들이 무슨 행하고, 뭐, 누가 어떻게 했, 다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전이 다 나오죠. 그러니까 제가 그것을, 그 당사자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 앞에서는 “우리는 주, 우리,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알고 알았사옵나이다.”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거룩한 자는 거, 하나님과 동격으로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다, 이 말도 해놨지만, 하나님과 인자로 예수를 그들이 봤다는 것입니다. 그 격이란 말을 듣는 순간에 싹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12 제자만 남은 것입니다. 근데 제자도 돈이 안 생기네. 그때부터, 그전에는 사람이 막 다니 돈이 있었는데, 제자만 남으니까 돈이 생깁니까, 밥이 안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 그래가 이제 돈이 안 생기니까 저 외진 데가 있었습니다. 요단강 건너 가서 외진 데 있었는데, 이것이 또 나사로가 다 죽어 간다고 고정해서 왔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12명만 있을 때입니다. 다시 돌아봤죠. 돌아서 나사로 고쳐주고 살려주고 바로 체포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체포되, 누가 신고를 해가지고, 유다가 신고했지만, 나사렛의 막내 동생이, 딸이 아니라 막내 동생이 옥을 깨가지고 시집갈, 그 300 데나리온을 제 발바닥을 시지 주는데 쓰거든요. 그러니까 유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삐지고, 열두 제자들도 유다 말에 오케이하는 것입니다. 유다 말이 맞다. 근데, 제, 만, 야, 이것은 제 제사 지내는 것입니다. 앞으로 누구 좀 기다려 보면 알게 됩니다, 이것이 근데 걔들이 알 수 있습니까? 앞에 일어날 일을 모르죠. 그러니까 저는 예수가 미쳤구나, 지고 이래 가지고 12두 제자가 한통속이 된 것입니다. 유다만 삐진 것이 아니라 유다가 그때 결정적으로 예수를 그냥 놔두면 안 되겠다, 이래 가지고 사람들 다 떨어졌을 때 그때 유다가 변심을 본격적으로 해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나가 가지고 그냥 어디 좀 갔다 오겠다, 그러니 한동안 안 옵니다. 알고 봤더니 로마 총독 그쪽 다 찾아가서 그냥 예수 제가 잡게 해 주겠다, 이래 가지고 와서 일을 저질렀죠. 그러니까 제가 나사렛 집에 간 지 일주일, 6일 만에 십자가 매달렸습니다. 속도 빨랐죠? 그것은 마리아 때문입니다. 마리아가 옥합을 깬 것 때문에 결정적으로 유다가 삐진 것입니다. 아니, 사람 다 떠나버리고 돈이 안 도는데 밥값이 없는데 그것을 깨니까, 옛날에 막 몇만 명이 따라다닐 때는 먹을 것이 많아, 막 가지고 오는데, 이것은 제가 하나님의 아들이다, 제가 하나님이다, 뭐, 이런 식으로 나가니까 그냥 싸그리 도망가 버리고 빵 한쪽 주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다가 300 데나리온을 보니까 눈이 벌 뒤집어진 것입니다, 유다가. 아니, 이런 사람 따라다니면 굶어 죽지 않으면, 이것 이래가 유다가 배신하고 11명의 제자가 유다 말이도 일리가 있습니다, 이렇게 된 것입니다. 야, 이것은 제 제사야. 나중에 이 여자가 한 것을 기록하도록 해라, 이랬거든요. 그러니까 명 12명이 다 삐진 것입니다. “아니, 씨, 우리가 지금 뭐 죽게 생겼는데 뭐 다 키로 하라 그러고 뭐 이렇게 본 거야.” 근데 실자 막상 일주일 안에 제가 6일 만에 죽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때는 이제 눈치를 챈 것입니다. “어머나, 이것이 그것이 개가 마리아가 옥합을 깬 것이 이것이 잘한 것이구나. 아, 이것이 예수님 발을 왜 씻쳐 줬는지 알겠다.” 지금으로 말하면 시체 닦아 주는 것이죠. 시체 닦아 준 것입니다. 오케이, 다른 질문. 그러니까 이것은 진인의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이렇게 이 질문이 이 근본 무명이나 본말 전도나 이 병란이 이 저저저 저 병란 뭐 이것이 전부 여기 나온 것이 다 그것입니다. 지금 제가 이야기한 것으로 제가 지금 누구다 하니깐 옛날처럼 도망은 안 가지. 여기는 도망 안 갑니다. 그때하고 다릅니다. 그때는 신성 모독죄가 있었지만 지금 신성 모독죄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모독죄가 없을 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태양의 진실과 과학적 오해
과학자들은 수소와 헬륨이 고온 고압에서 핵융합할 때는 산소가 필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이 이 태양이 헬륨으로 돼 있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바로 이런 핵융합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산소가 필요 없다고 보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이 이론이 잘못된 것이라면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핵융합 노에서 융합할 때는 그렇게 할 수가 있는데 야외이 공기가 없는 데서 그런 식으로 큰 태양이 할 때는 거기에 융합에 대한 깨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 말은 저 과학자들이 그 대한 양의 핵을 융화하는데 공기에 전혀 지장이 없다, 열이 안 난다, 공기가 필요 없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안 맞습니다. 핵융합도 완전히 이 공기가 없는 진공 상태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핵융합으로 그 큰 것이 일어나 버리면 순식간에 그것이 폭발이 돼야 합니다, 저것이 말이 안 맞는 말입니다. 그 거대한 태양이 그것이 융합이 일어나 버리면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핵, 핵이 터질 때 보면 그것이 금방 터지지 않습니까? 금방 터지죠. 그것이 핵이 발전을 위해서 중수로를 만들어 가지고 열을 식혀 가면서 적당하게 태우면 그것이 일리가 있습니다, 저 사람들 말이. 근데 원자탄이 터질 때 진공 상태에서 터집니까, 허공에서 터집니까? 허공에서 터지죠. 터지는데 열이 어마어마하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에, 시에 그 큰 원자탄이 싹 타버리죠. 시간을 두고 그것이 이제 작은 리틀 보이가 작은 태양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것이 탈 때 시간이 뭐 몇 찰, 며칠 걸리던가요? 그럼 태양이 하루 만에 터져 버려야 합니다, 그 사람들 말대로 하면은. 핵이 융합돼 터진다, 그러, 에, 터져야 합니다. 원자탄이 융합할 때 안 봤습니까, 히로시마, 나가사끼? 생 다이아몬드이기 때문에 플라즈마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 빛이 강하니까 빛이 빛하고 충돌할 때 융합 비슷해 보입니다, 입자가 융합체 보이는 것입니다, 폭풍이 막 일어납니다. 빛과 빛이 충돌하,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이 태양 광입니다. 태양 광풍, 마치 풍처럼 일어나죠. 근데 그것이 에너지가 타는 것이라고 해버리면, 융합이 일어나면 태양이 점점 작아져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 핵융합 이론에는 태양이 점점 작아져야 맞는 것이죠. 근데 그 태양이 작아지고 있습니까? 안 작아집니다. 그러면 태양 온도가 점점 식어야 될 것 아닙니까? 안 식습니다. 뜨거운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온도 변화 없습니다. 그러니까 과학자들은 그것이 융합은 공기 없는 데서도 가능하다, 이것입니다. 꼭 공기가 없어야 된다고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냥 허공에다 집어 던져버리면 거기서 융합이 일어나서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순식간에 그 큰 물체가 없어져 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태양이 계속 융합이 일어나고 있으면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니죠. 지구는 얼마 못 가는 것입니다. 한 일주일 만에 다 타버리죠. 핵이 융합이 하다가, 야, 요만큼 하고 그만하자, 뭐 이런 열이 가해져 가지고 다 폭발해 버리죠. 그래서 산소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저런 것이 융합이 저렇게 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학자들의 말은, 과학자들이 무엇이라서 태양이 지구를 돈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것이 맞았습니까, 틀렸습니까? 지구가 태양을 도는 것입니다. 지구가 태양을 도는데 과학자들은 동, 동서를 주장했지 않습니까? 그것이 천주교구, 그 당시 과학자들이, 지금 태양에 대해서는 계속 허설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전라도 탄압의 역사적 진실
임진왜란, 동학운동 등, 그런 의로운 사건 뒤에는 전라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역 감정을 조장하는 대화 중, 전라도는 모든 죄와 사기, 폭력, 모든 인간들이 사는 발상지라는 뉘앙스에 프레임을 씌운 대화들을 많이 봅니다. 전라도를 탄압하면 일본이 제일 좋아할 것 같은데요. 지역 감정, 특히 전라도 탄압하는 유언비어는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무엇 때문인지 진실을 알고 싶습니다. 전라도 탄압은 조선시대 때에 일어났습니다. 조선시대 때 그 열 가지 비밀이 있다.밑에 왕한테 전해주는 열 가지 비밀. 열 가지 비밀 중에, 노령, 우리 소백산맥 서쪽 사람들은 쓰지, 벼슬해 주지 말라. 이래서 벼슬 안 줬습니다. 호남 쪽은 벼슬 금지했고, 그것이 왕이, 아버지 왕이 자식 왕한테 전하는 열 가지 비밀 중에 첫 번째 들어 있는 것입니다. 저쪽 선남 쪽에는 벼슬 주지 마라. 왜? 영모는 기운이 강하다. 역마의 기운들이 강하다. 그래서 퇴계가 경상북도 남, 저저저, 대기하고 맞붙은, 우리 율곡, 강원도, 그다음에 또 퇴계하고 맞붙은 사람이 있다.남자 붙은 사람, 남명근, 남명 조식 선생이 있다.남명 선생은 경상남도에, 경상남도에서 제일 유명한 학자는 남명, 경상북도에서 제일 유명한 학자는 퇴계, 전라남도, 전라북도는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동학을 한 사람들은 경상도에서 시작해, 그것이 호남으로 간 것입니다. 최제우가 시작하고 이렇게 내려간 것입니다. 그 국 통학도 경주에서 내려간 것입니다, 그것이 호남에 가서 최저 처갓집이 호남이다 보니까 호남에 가서 이제 시작한 것이죠. 그렇게 되가 호남 지역이 도나니 농민 명이 일어났지 않습니까? 그럼 농민 혁명 일으키는 사람들을 조정해서 좋겠습니까, 겁내는 것입니다. 굉장히 호남 사람들이 똑똑하다는 소리입니다, 굉장히 똑똑했습니다. 근데 항상 알아놔야 될 것이 조선의 왕조를 운 이성계의 고향이 전주입니다, 전라도입니다. 호남 사람이 호남 사람을 경계했던 것입니다, 잘 아니까 자기 고향 사람들이 기질이 강하다, 이것을 잘 아는 것입니다. 이성계가 그 이성계 조상이 전주 이씨입니다, 전주 사람이라 말입니다. 왜 전주 사람이니까 자기 고향을 쳐가는 것입니다, 고향 사람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전주 특 신구 가면 이성계 전주 이씨 조상묘가 있습니다, 거기에 관광버스가 1년에 한 500 대씩 옵니다, 그 재산 날이 있다고. 제가 거기 여러 번 가 봤습니다, 그 이제 덕진 공원 옆에가 묘가 있는데 거기 거기 버스가 관광버스 몇백 대가 세울 주차장도 있습니다. 그것이 이씨 조선 자체가 전주 사람이라 말입니다, 이성계가. 그러니까 호남 쪽을 겁을 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쪽으로 기를 많이 보내 가지고 전부 자손들이 머리가 좋아, 머리가 상당히 좋습니다. 그리고 공부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런데다 땅이 비하니 전부 지주가 많네, 뭐 땅이 얼마나 넓습니까, 평야가 지주가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자금력도 좋고 들고 일어나면 항상 조정이 위험해, 그들이 뭉치면 돈이 있지 않습니까? 경상도는 골짜기 골짜기 뭐, 논 해봐야 몇 마지기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호남 평야는 어마어마한 곡창지대, 그 호남 사람들은 이것이 있는 것입니다, 돈. 또 의행 량이 많아, 고기를 많이 먹습니다. 그러니까 기계가 강하고 전부 다 재력이 있고 막 굉장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이 많았냐 하면 소작인이 많았습니다. 땅이 넓으니까, 그 소작인들이 모음입니다. 그것이 되게 많았습니다, 말하면 미국의 남부로 노예가 많았다 이 말입니다. 쉽게 말하면, 노지 이 사람들이 지주는 가만히 있는데, 이 사람들이 뭉치는 것입니다. 또 농사를 많이 해야 되니까, 경상도는 데리고 있어 봐야 한 명 정도 데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호남은 그렇게 됩니까, 논밭이 막 끝이 안 보입니다. 그러니 인력이 얼마나 많이 필요합니까, 그것이 군대가 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 농민들이 뭉치면 그냥 그것이 동학 혁명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 농민 명이 30만 명이 넘어오다가, 그 저저 전라도에서 올라오다 30만 명이 다 죽었지 않습니까? 그 30만 명이 지금 우리 군대의 숫자입니다, 지금 40만 명이든. 그런 군대가 호남에서 올라오는데, 그것이 전부 농사 짓던 농민들입니다, 양반은 없고. 그러니까 경상도는 전부 그런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무음. 숫자나 주인 숫자가 비슷해, 그 혁명할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호남은 지주는 한 명인데, 모음은 수천 명입니다, 그냥. 그 얼마나 무섭습니까, 저거끼리 그냥 노조가 있는 것이 아니라 뭉치면 그냥 엄청난 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왕실에서는 야, 그쪽은 조심해라. 우리보다 토지가 많은 놈들이 시커멓게 하니까, 아니 전주 이씨보다 토지 많은 사람이 호남에 쫙 깔렸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재력이 있다 말입니다, 재력이. 그래서 그 사람들이 세운 종교가 무엇입니까? 보천교, 증산도. 보천교가 있었단 말입니다, 증산교 전에. 보천교가 있었거든요. 그러면 그 보천교가 회원이 700만 명이었습니다. 그 당시 우리 인구가 천 몇백만 밖에 안 됐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70%, 80% 보천교에. 근데 그 보천교가 호남에 본부가 있었습니다. 그 보천교를 일본이 와 가지고 잡아 버립니다. 보천교를 일본이 없앱니다. 일본이 없애고 그 건물을 뜯습니다. 보천교 본부를 뜯어서 만드는 것이 조계사. 조계사 법당 대웅전이. 그러니 얼마나 보천교가 컸었습니까? 그것 쓰다가 해체해 버리고 보천교를 없앤 것입니다. 700만 원. 그것이 일본 사람들이 겁을 내 가지고 지금 보천교가 들고 일어나면 그냥 안 되겠거든. 그래서 없앤 것이죠. 그러니까 호남 쪽에는 그런, 이런 어마어마한 그 건물을 짓는데 돈이 얼마나 듭니까? 경상도 사람은 그런 것 못 짓죠. 그때 돈이 없어서. 근데 그 사람들은 지주들이니까 그것을 만들어 내 가지고 그런 큰 법당을 짓고 그 종교가 700만이라는 것은 우리나라 사람의 거의 대부분이 보천교에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일본이 보천교를 해체하고 나중에 뭐 증산도, 대순진리, 무극대도, 태극교 뭐 이런 것이 나온 것입니다. 오케이.
광채의 힘과 죄의 본질
피해를 중복으로 입혀서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광채 들어가라 하면 선해질 수 있는지요? 피해를 중복으로 입힌 사람들한테 선 광채 들어가라면 사람들이 선해질 수 있는지요? 광채는 죄인도 들어가고 다 들어갑니다. 근데 그 효과는 죄인이 좀 적게 나타나겠죠. 근데 재인하 인간과 있어서 광채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광채가 우선입니다. 제약 다도 광채가 우선입니다. 이 죽는 사람이 죄인입니다. 광채 들어가면 살아납니다. 그 사람이 뭐 죄 따져가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을 만났다는 자체가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인연이 있는 것이죠. 그 사람을 만난다는 자체가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그 죄라는 것은, 여러분, 죄라는 것은 백궁에서 바라볼 때는 죄로 보지 않습니다. 죄를 여러분들은 그것이 법을 만들어 놓고 저것은 죄다 이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죄는 그 백궁에서 볼 때는 그 사람의 심중을 보지 죄로 안 봅니다. 그 사람의 심중을 봅니다. 그 사람이 왜 그런 죄를 지었냐, 이것이 중요하지 그 사람이 나타난 죄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마치 부모가 자식을 볼 때 자식이 무슨 죄를 지었다고 자식을 죄로 보지 않습니다. 그 자식을 사랑으로 보지, 그렇지 않습니까? 사랑으로 본단 말입니다. 어머, 죽은 내 자식 지 어디 가서 어디 여자한테 붙어 가지고 여자를 성추행 했네, 이러면 그 성추행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부모가 볼 때. 내 자식이 장가 가려고 좋은 여자를 하나 골라다가 실수했지만 안 보는 것입니다. 이제 죄가 무엇인지 남이 보면 죄입니다. 그러나 부모가 보면, 신이 바라볼 때는 그것이 죄로 안 보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보면 알겠지만, 석고대죄(席藁待罪) 할 때 보면 알지만, 성적인 것을 가지고 그렇게 제약하지 않습니다. 그 번식을 위해서 우리가 본능에 넣어 놨기 때문에, 번식의 자을 위해서 본능에 넣어놨다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옛날에 보면 뭐 검사장도 성관계로 체포된 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는 누구나, 우리는 본능에 넣어서 번식을 위해서. 근데 그것을 너무 죄악시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요새 출산율이 적어지는 것입니다. 여자 옆에 가면 아랫도리가 떨립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출산율이 적어지고 나라가 이것 어쩌자는 건지 제가 모르겠습니다. 너무 막 범죄시 제약해 가지고 남녀 관계를 막 법으로 잣대로 들이대면은 이것이 결혼을 못 합니다. 돈 없는 남자가 괜히 연애 했다가 여자 집에서 “저 새끼 저 빈털털이 아냐?” 이래 가지고 “야, 저거 떼!” 이러면 안 떨어지면 성추행으로 고소해 가지고 떼 버리지 않습니까? 그 자기 딸 살리려고 남자 하나 죽이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죄라는 것은 위에 사람이, 이렇게 아버지에게는 분명히 도망가 가지고 재산 가져가서 여자한테 가서 탕진하고 온 놈을 송아지를 잡아 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맏아들이 무엇이라 그럽니까? “아버지, 저런 죄인 놈을 말이야, 아버지 재산을 팔아 가지고 여자하고 놀아나다 온 놈을 아버지는 소를 잡아 줘, 닭도 한 마리 안 잡아 주고, 이러면 아들이 막 아버지한테 대듭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무엇이라 그럽니까? “네가 볼 때는 범죄자지만, 아버지가 볼 때는 범죄자가 아니야. 내 사랑스러운 자식이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죄라는 것을 인간의 잣대에서 바라보는 것하고, 신의 위치에서 바라보는 것이 다르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레벨, 레벨 많이 받으려면 하늘에서 바라보는 잣대에 동조해야 하는 것입니다.
태양 관측 특수 카메라와 태양의 진실
뉴스에 지난 11월 6일에, 한국과 미국 합작으로 태양 비밀을 풀기 위한 태양 관측 특수 카메라를 탑재한 우주선이 발사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발사된 특수 만원경에 의해서 태양의 진실이 밝혀질 수 있을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생 다이아몬드라는 사실과 표면 온도가 0도라는 사실이 밝혀질까요? 태양의 표면 온도와 0도를 저들이 밝히기가 어렵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태양은 표면 온도가 0도인데, 태양이 빛이 합성 일어나지 않습니까? 태양 바깥으로 그 빛이 날아오면서 빛이, 빛이 서로 부딪힙니다. 거기서 오라가 생깁니다. 거기서 무엇이냐, 지금 그들이 이야기하는 거기에서 발생되는 이, 이 빛과 빛의 충돌해서 오라가 생깁니다. 그것이 광입니다, 태양 광풍. 그러니까 거기에는 열이 있습니다, 약간의 열이 있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태양의 실제 내면에 가서 온도를 재기가 불가능합니다. 우리가 0도. 차가 세워, 터럭을 세워놨는데 차 유리는 말짱합니다. 온도가 없는데 그 빛이 저저저 쌍둥이 빌딩에서 내 빛, 빛을 받아가지고 자동차로 비춰 버린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 유리에 있는 빛이 자동차를 때리네. 그 시간이 되면 거기를 때립니다. 그래, 거기 세운 자동차가 한 번만 불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불 타니까 그것을 알아냈죠. 그 거기는 차를 안 세웁니다. 그런데 LG 빌딩 유리가 불 타지 않습니까? 어디가 불 타? 한강변에 있는 것이 타는 것입니다. 거기서 빛이 내려와 가지고, 맞지 않습니까? 우리 볼록렌즈 이렇게 하면 볼록렌즈 불 타지 않습니까? 볼록 렌즈에 들어온 투과된 빛이 옷에 닿으면 옷이 불이 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태양 자체는 볼록 렌즈, 온도, 열을 잴 수가 없습니다. 과학자들이 거기 침투해서 들어갈 수가 없다니까. 거기서 빛이 나오지 않습니까, 생 다이아몬드에서. 그 볼록 렌즈라고 보면 됩니다. 그 렌즈처럼 빛이 나는 것입니다. 그 빛이 와가지고 밖에는 막 완전 불 받습니다. 차가 타듯이 빛이 서로 부딪혀 가지고,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빛의 광풍 속을 어떻게 체하겠습니까? 막 다르죠, 뭐. 올랐다가 내렸다가 막 별, 그것 때문에 우리가 여기 무엇을 만들어 놨습니까? 우리가 지구에 만들어 놓은 것, 그 태양에서 오는 그 오라, 강풍 때문에 만들어 놓은 것이 전리층입니다, 전리, 자파, 그래서 오늘 전자파를 차단하기 위해서 전리층을, 저저 맨 밑에, 맨 밑에 무엇입니까? 대권이, 아아,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 전리, 거기서 오는 자기 팔을 막아주는 것이, 자기 거기서 오는 전파를 막아내는 것이 전리 중간층, 열, 그다음에 대기권, 이렇게 여덟 단계 막을 만들어 놓았다 말입니다. 지구에다 그것을 여러분이 만들었습니까, 신이 만들었습니까? 우리가 만든 것입니다. 백궁 기술자들이 만든 것입니다. 지구를 만들 때 그것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공간이지만 공간의 역할이 다 다릅니다. 여기는 전자파 막아, 여기는 열을 막아, 여기는 무엇을 막아, 다 있죠?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태양의 외부 온도를 재다, 그, 재는 온도가 지금 대로 나오겠죠? 그래서 그것을 우리가 말하는 것이 플라즈마 라이터 이상 되는 온도, 1억 도 이상 되는 온도가 태양 밖에서 빛이 교차되면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근데 안은 영도입니다. 오목 렌즈는 영도지만, 이제가 비치는 쪽은 무엇입니까? 100도가 넘고 1억 도가 넘고. 그러니까 거기서 플라즈마가 발생하니 열풍이 발생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태양의 본체를 모르고서는 그 외부만 봐 가지고 그 사람들은 모릅니다. 그래서 안에 다이아몬드는 영도입니다. 그 다이아몬드 주변으로 나가는 빛이 닿는 그 주변 쪽은 빛과 빛이 이것이 360도로 쪼개져 있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빛이 이이 가는 것이 있고 이이 가는 것이 부딪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이제 열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과학자들은 모릅니다. 태양이 다이아몬드 하는 것을 모르고 판단하니까 그것이 뭐 플라즈마가 어디서 나왔는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태양이 뜨고 가지고 불 타니까 플라즈마가 나왔대, 그것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러면은 태양을, 태양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매일 온도가 바뀌어야 합니다, 탄 만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무리 열이 나도 레이저는, 오목 레이저는 그대로 있습니다. 오케이. 그러면은 생 다이아몬드라는 사실도 알아낼 수 없죠? 없죠. 그 사람들이 태양 내부로 들어갈 수가 없으니까, 그 1억 도를 통과해서 안으로 들어가겠습니까? 그러니까 태양이 저기 있으면 1억 도의 거리는 떨어져 있다 말입니다, 태양에서 좀 떨어져. 그 태양이 커 보이는 것입니다. 실제 태양은 지구에 180만 배인데, 우리가 볼 때 태양이 300만 배고 엄청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이 오목이 태양 생 다이몬드, 오목 저라 볼 때 오목 내적의 각도에서 빛이 나가면서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까? 그 부딪히는 거리가 상당히 떨어졌다는 소리입니다. 그, 그 안에 가서 태양 온도를 잴 수가 없습니다, 그 기계가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우주의 모든 생명을 주는 태양이 그렇게 장난삼아 불타 가지고 나오는 에너지가 아닙니다. 생명의 에너지가 생 다이아몬드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 태양에서 나오는 빛은 수십억 가지입니다. 수십억 가지인데 우리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일곱 가지입니다. 빨주노초파남보. 근데 우리 눈은, 우리 눈은 실제 사물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빛에 의해서 형성된 것을 지금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눈은 실제 사물을, 소리를 듣는 것도 아니고. 보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그 광자가 와서 그 파동을 우리 눈이 인식을 하는 것이지, 그 물질을 실제의 우리 물질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이 물질에서 나온 파동을 우리 눈이 측정해서 이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소리도 소리가 와서 뭐 우리가 소리를 무엇으로 바꿔야 귀에 들립니까, 맞지 않습니까? 그럼 소리가 귀로 와서 바뀌어 가지고 뇌를 신경을 건드리거나, 맞지 않습니까? 아무리 바람 부는 것이 와도 바람 부는 것하고 사람의 소리가 다릅니다. 그러면 소리가 우리 뇌에 인식이 되려면 실제 소리를 신경 세포가 그것을 바꿔서 듣는다 말입니다. 그 실제는 냄새가 없습니다. 이 냄새라는 것을 실제 없단 말입니다. 그런데 모든 향을 갖다가 그 향은 화학적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매운 향, 콤한 향, 뭐 아름다운 향이 꽃에서 만든 것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다 화학으로 만듭니다. 그럼 우리는 코가, 코의 점막이 그것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인식하는데 그 인식하는 기술만 가지고 하버는 모든 냄새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향수는 화학 제품입니다. 우리 코에, 코에 신경 세포를 자극해서 무슨 색깔로, 무슨 맛으로 바꿔 주는 것을 연구한 것입니다. 그것이 향수입니다. 그러니까 코는 어떤 냄새를 알거나 이런 물체가 아닙니다. 그것이 들어오면 그것을 인식해서 뇌로 보내주면 그 뇌가 “아, 이것은 향수, 좋은 향이네.” 요거, 이것을 분석하는 것은 제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 본래 향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꽃도 다 그 향은 없는데, 그 가지고 있는 그 코드를 코가 인식해 가지고 내다 전달해 주면, 아, 이것은 합 향기야. 아, 이것은 장미야, 이 알 수 있게 여기에 인식이 돼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않습니까? 그 이것은 좋, 이것은 쓰레기야, 이 나쁜 냄새가 나야 돼, 이 인식을 시켜 놓은 것입니다, 전부. 아, 이것은 세균이 박을 박는 것, 이것은 냄새를 역겹게 해야 되겠어. 그러면 이것이 여기에 인식이 돼 있습니다. 그 냄새가 딱 들으면 역겨운 것입니다, 구토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소리도 없는 것이고, 눈에 보이는 이런 물질도 전부 없는 것인데, 그 모양새가 뇌에 충돌되면서 거기에 대한 그림이 그려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우리의 마음이 모든 일체를, 그래서 일체유심조라는 것입니다.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든다. 그러면 이 안에서 그것을 형성하는 것이 없으면 꽃에 가도 향기가 안 납니다. 그 고장 나 버리면, 안에가 고장난 사람은 꽃에 가면 향기 납니까? 향을 못 맡습니다. 왜 그러냐? 인식 기능이 고장나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그것이 향이 원래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다. 그 인식 기능을 계가함으로써 그 향이 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지 않습니까? 그 냄새 못 맞는 놈은 아무리 꽃을 갖다 들여도 이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그렇다니까. 그 인식하는 기능만 고장나 버리면 냄새 없습니다. 소리를 분석하는 기능만 없으면 소리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시간이 있다, 시간을 인식하고 있지 않습니까? 눈 때문에 인식하는 것입니다. 그럼 눈이 인식하는 것, 기름만 없어지면 시간이 없습니다, 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알지네 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안이비설신의 오감은 내 자체의 인식 기능이 고장 날 때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리 꽃밭에 갖다 놔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인식 기능이 먼저입니다. 향내 나는 그 향이 문제가 아닙니다. 인식 기능이 있음으로써 그 향내를 만들어 내네. 신기하죠? 그 뭐 깊이 이야기하면 너무 복잡하니까 여러분들이 어지럽죠? 오케이.
체험 사례: 불로유와 God-man의 에너지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 영성 센터에서, 부산 영성센터 홍입니다. 저는 간병을 합니다. 간병한 지는 한 15년이 넘었습니다. 근데 제 아는 간병사가, 간병을 하고 있는 한 3년 정도 되는데 환자가, 어디 가서 물어, 중환자실에서 올라왔는데 상태가 굉장히 안 좋았습니다. 어디 가서 물어보기에 한 뭐 이 동지를 못 넘긴다, 오래 못 살 거라고 얘기했고, 그래서 이제 눈빛도 많이 이렇게 구리, 돌아가고 피부도 굉장히 안 좋고, 이 혈압과 이 산소가 계속 떨어져 가지고 그 기계를 달아 놓고 있는 상태였는데 저보고 와서 그 환자를 한번 맞춰 보겠냐고 오라 했습니다. 그래 제가 그 환자를 딱 보러 갔는데 딱 보는 순간에 제 느낌에 아, 천사네, 이런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환자를 실차조차 말도 안 하고 아무 말도 안 하고 알았다고 그냥 왔습니다. 그래 제가 지금 3개월 간병을 하고 있습니다. 사고가 나는 경희는 우체부인데, 우체부인데, 우체 배달하다가 교통 사고 났는데, 11년째 아프고 12년째 접어 들었답니다. 그러니까 면역이 떨어질 대로 다 떨어지고 죽음 직전이라, 그런데 이상하게 저를 만나서 불로도 계속 주고, 또 God-man님께서 전화,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나이가 몇 살이고 이름이 무엇이고 하면서 에너지도 그 환자분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3개월이 된 지금 그 환자가 제가 간지 며칠 안 돼 가지고, 이 혈압하고 산소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불로유를 먹어서 그런지 아주 맑고 투명하고 반들반들한 사람이 참 좋아졌습니다. 이때까지 미연 하면 나는 것 없었고, 이제 산소나 뭐 혈압이나 이런 것도 다 정상이고, 처음에는 이것을 하니까 속에서 막 썩는 애가 막 환자 옆에 가면 계속 올라왔는데, 광천수로 자꾸 먹고 하면서 그 냄새도 한 두 달 지나니까 차츰차츰 없어지고 지금 굉장히 안정적입니다. 그래서 저는 God-man님께 너무 감사하고 영성센터 같이 올 때마다 너무너무 기쁩니다. 하는데도 환자들이 좋아지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감사합니다.
식물도 알아보는 허경영의 에너지
저는 북대구 영생 검장 센터에 있는 천사입니다. 정입니다. 저는 너무나 식물에 대해서 말하고 싶습니다. 저희 집에 식물하고 이제 앞베란다에 그러니까 창문 있잖아요. 방충망이 있는데, 방충망이 1년 동안 안 열려 가지고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 허경영 사진에 스티커를 붙이면 이것 한번 경험을 해봐야겠다 싶어서 사진을 붙이고 이름도 적고 했는데, 하나, 둘, 셋, 열, 크고 열었다면, 엄마 정말 무슨 요술 손인지, 그 1년 동안 못 열은 문이 싹 열리는 것입니다. 엄마 너무 신기해 가지고 온 자랑을 좀 하고 그랬는데, 그 앞에 있는 나무가 큰 나무가 두 개 있었는데 죽었습니다. 그런데 좀 잎은 좀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엄마, 이것도 경험 한번 해 보자, 허경영이라고 크게 적었다면, 그 나무가 살아가지고 지금 우리 집 베란다는 식물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지, 우리 센터 저 정권 센터 님이 오셔서 확인했거든요. 너무 푸르고 아름답다고, 저는 너무 감동을 해 가지고 정말 식물들도 옆에 가면은 허경영, 허경영 사랑해요, 아침 다오 하면 베란다 문을 열고 그렇게 인사를 하거든요. 그 식물들을 아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물들이 하나하나 번창해 가지고 막 새싹이 막 진짜 번창해 가지고 너무 좋습니다. 저희 집에는 진짜 푸른 정원이 됐습니다.
God-man의 전화 한 통으로 치유된 고통
경기도 파주에 사는 최향란입니다. 현재 스카이 카페 매니저로 있고요. 저는 며칠 전에 그, 그 해랑 굴을 먹었습니다. 굴을 먹었는데 제 가족들하고 같이 회랑 굴을 먹었는데, 가족들은 회만 먹고 굴을 안 먹었거든요. 저 혼자 먹었거든요, 좋아해서. 그랬는데 좀 몸이 좀 안 좋았습니다. 그랬는데 그 이튿 날에 또 그, 우유를 또 먹었거든요, 우유, 그러니까 바나나 스무디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나서 오후 4시부터는 심하게 아팠거든요. 그러니까 창자가 배배 꼬이는 것처럼, 그 심하게 아팠는데, 어 좀 괜찮겠지 하고 그냥,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7시쯤에는 그 창자가 그냥 막 실타래 꼬인 것처럼 너무 심하게 아파서 그 가스 활명수를 두 개나 먹었거든요. 두 개 먹고, 그것도 먹어, 그것을 먹어도 낫지도 않아 가지고 또 무엇을 먹었냐면 머리 아픈 약을 또 부활을 먹었습니다.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저렇게 해도 안 되고, 그래서 너무 아파가지고 거의 죽을 거 같아 가지고 한 밤 10시 반 넘어서 신께 직접 전화드렸습니다. 이사님한테, 통, 이사님 통해서 전화를 드렸는데 신께서 다 나아라, 이렇게 해 가지고요, 그 전화를 받고 나서 바로 그 배에 꼬여든 창자가 그냥 싹 풀리는 그런 느낌으로 완전히 풀려 가지고요, 조용하게 이렇게 그냥 완전히 그 잔잔해졌다, 스르륵 잠이 들었습니다. 그 이튿날에 아무 일 없듯이 그렇게 나왔거든요. 저는 진짜 신께, 어 너무 많은 것을 받아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너무 많이 받아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어떻게 다 갚아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신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축복으로 회복된 건강
안녕하세요, 저는 호주 멜번에 사는 김옥년입니다. 저는 20, 2021년도에 8월 달에 축복을 받았는데, 그 전에 2년 동안 밥도 못 먹고 배가 뽀닥뽀닥 하고 돌같이 돼 가지고 그랬는데 8월 달에 축복을 받고 나서부터 밥도 먹고, 그 12월 달에 와서 순 선거 운동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러고 모든 아픈 것이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항시 밤낮으로 신 님한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와 젊음의 에너지
우리 강옥기 대천사가 이렇게 상을 받는 것이 우리 노래 가지고 또 받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그래도 이런 방송에서 그래도 대상을 주니까, 그래도 우리 노래가, 또 우리 노래입니다. 원래 그 우리 노래가 참 그런 데서 부르기가 뭐한데도 아주 잘 그것을 사를 해 가지고 사람들이 눈치를 잘 못 챕니다. 우리는 아는데 저 사람들은 한이 무엇인지 잘 모르니까, 신 님 압니다. 압니다. 저 네모 박스도 안 내주는데 제가 부탁을 했습니다. 부디 이어 주시라고. 신 님, 왜냐면 필로 적어주라 하더라고요. 간단하게. 그래서 우리 노래 저 다 들어갔습니다. 신 노래와 국가 명달 소속으로. 고맙습니다. 노래는 누가 부르는 것입니까? 신성, 우리 신성이가 서서는 안 보입니다, 아무리 봐도. 무용을 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노래 소리가 어디서 들리긴 하는데 안 보이는 것입니다. 아이고, 참 재밌습니다. 젊음이라는 것이 이 힘으로 이렇게 춤을 추면서 나타날 수 있죠? 그러니까 마음속으로는 여러분 나이가 있어도 항상 젊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이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젊음입니다. 노인들은 뭐 기껏 대봐야 이것 뭐 이렇게 무슨 춤입니까? 그, 이것 장구춤, 그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흔드는 사람한테는 당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신성일 가서도 율동을 잘하는 편인데 옆에서 없어져 버렸습니다. 아이고, 참, 우리 하늘에는 제주 좋은 사람이 많죠. 그 노래 “미”를 그 부르는 아까 그 네 사람 참 잘하는 것입니다. 그 “미”가 굉장히 노래가 길고 힘듭니다. 그런데도 무용을 하는데 스텝이 얽히고 막 이럴 수 있거든요, 많이 쓰이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저 사람들이 저렇게 잘합니다. 저것 무료 급식 가느라고 연습할 시간도 없는 사람이 저렇게 한다는 것은. 아주 그, 참, 복장도 아주 창의적이고. 우리는 예술적으로 봐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눈으로, 제가 뭐 남자니까, 이렇게 보는 것이 예술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왜냐면 여러분들이 할머니 돼서 누워 있을 때는 상상을 못 하는 세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요양원에 누워서 돌아가려 기다릴 때를 우리가 생각할 때 지금 이런 순간이 좋은 때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만약 이렇게 보고 즐거워하고 이러면 젊어지는 것입니다. 그래도 이런 추억이라도 있어야 나중에 여러분들이 늙어서 요양원에 있을 때 자식이 안 오면은 또 하늘궁에서 춤추던 데라도 생각해야죠. 정말 이것은 우리가 멀리 갈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냥 하늘에 앉아서 설법 듣고 도통하면 됩니다. 뭐 전부 다. 멀리 갈 필요가 없죠.
397th The Prophecy of Huh Kyung-young From Low Birth Rates to the Future of Humanity – March 9, 2025
백궁의 기운과 불로유: God-man의 증명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썩지 않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the God-man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하늘궁 수목원에서 God-man님의 명령으로 터져 나온 안방 광천 백궁과 불로유는 God-man님께서 God-man임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 또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97회 하늘궁 행사를 오십니다.
매화 향과 안티: God-man의 등장을 막을 수 없는 섭리
우리 하늘궁은 4월부터 겨울이 끝나고 봄이 제대로 옵니다. 벚꽃도 피고 매화도 피며 산수가 세계 최고입니다. 호수도 있고 다 있지만, 이 세상은 하나가 없으면 소용없습니다. 시멘트, 모래, 건축 재료가 다 있어도 물이 없으면 공사를 할 수 없습니다. 이 지구에 없는 재료가 없지만, 하나만 없으면 헛것입니다. 헛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계속 개미 쳇바퀴를 돌고 있습니다. 그것처럼 계속 돌아도 제자리로 오는 것을 우리는 윤회라고 합니다.
신인이 요즘 보면 하도가 오는 시기입니다. 내가 55년부터 시작해 지금 77년이 되었고, 하도가 되고 나서부터 70년 동안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하도도 내가 옴으로써 시작이 되었으니, 지금은 매화꽃이 피려고 하는 때입니다. 매화꽃이 슬슬 피어 열매를 만들려 하는데, 봄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 매화를 흔듭니다.
연무불차매화향(煙霧不遮梅花香)이라 했습니다. 매화꽃은 짙은 안개가 가릴 수 없습니다. 안개가 향을 가릴 수 없듯이, 사람이 아무리 안티를 하고 방해해도 God-man의 등장을 막을 수 없습니다. 연무는 안티를 의미합니다. 안티들이 매화 향을 막지 못하듯이, God-man의 심판을 막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안티들이 발버둥 쳐도 사람은 God-man의 심판, 즉 하도를 막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돌릴 수 없습니다. 혼란스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과정이기 때문에 지나가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거기에 휩쓸리면 안 됩니다. 그런 것을 볼 필요도 없습니다. God-man이 와 있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욥기의 교훈: 시험과 믿음의 본질
욥기 4장 5절을 한번 보십시오. “이제 이 일이 내게 이름에 내가 힘들어하고, 이 일이 내게 닥치매 내가 놀라는구나.” 욥기 2장 4절부터 5절까지는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의 모든 소유물로 자기의 생명을 바꾸리라.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사탄이 신에게 욥의 몸을 죽여 버리라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재산을 다 빼앗고 가족을 다 죽였는데도 욥이 덕을 잃지 않으니, 사탄은 욥의 몸을 쳐서 병신을 만들면 신을 배신할 것.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 사탄은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의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종기가 나게 했습니다. 욥은 재산을 다 잃고, 자식과 아내를 잃고 거지가 된 데다가 몸에 부스럼이 나 문둥병 환자가 되었습니다. 욥이 재 가운데 앉아서 질그릇 조각으로 몸을 긁고 있자, 그의 아내가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키느냐?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하고 도망가 버립니다.
욥은 이르되 “그대의 말이 한 어리석은 여자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복을 주셨으니 화도 주지 않겠느냐는 욥의 말에 마귀가 놀랐습니다. 우리에게 오는 시험은 누구에게나 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그 사람을 더 키워주는 것이고, 그릇이 안 되는 자는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시험에 말려들지 않고 이겨야 합니다.
욥의 친구 세 사람이 이 모든 재앙이 그에게 내렸다는 말을 듣고 찾아와 7일 밤낮을 함께 앉아 있었으나, 욥의 고통이 심하여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 후에 욥이 입을 열어 자신의 생일을 저주했습니다. “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죽어 나오지 아니하였던가, 어찌하여 내 어머니가 해산할 때에 내가 숨지지 아니하였던가.” 욥은 평온도 없고, 일도 없고, 휴식도 없고, 다만 불안만이 있다.
마귀가 욥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자고 신에게 부탁했고, 신은 욥의 목숨만 살려두고 다 없애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욥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욥기에는 한 인간을 끝없이 테스트했지만, 한 번도 바뀌지 않고 넘어가지 않는 욥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나중에 욥은 원상 복귀됩니다. 없어졌던 모든 것을 다시 원상 복귀해 줍니다. 시험은 누구에게나 올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시험을 해도 God-man이 와서 심판하는 것은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욥기를 보라는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조그마한 환난에도 죽겠다고 난리지만,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God-man의 시련과 노이즈 마케팅
신인이 Avatar로 지상에 내려와도 인간들에게 테스트를 당합니다. 인간 중에 마귀들이 작업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을 더 단단하게 해주고, 나중에 하늘의 역사를 쓸 때 클라이맥스가 있어야 재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공격하는 사람들이 있고, 방어하고, 붙들려 가는 것이 있어야 스릴이 있다.드라마는 올라가고 내려가고 수세에 몰리고 쫓겨야 재미있습니다. 여러분은 인간이기 때문에 스토리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전부 다 승리만 한다면 아무도 그 영화를 보지 않을 것입니다.
벤허를 보면 노예로 끌려가 온갖 풍파를 겪다가 다시 승리합니다. 그런 중간의 풍파가 있음으로써 벤허를 보는 것입니다. 욥이 아내와 싸울 때도 젠틀맨처럼 말했습니다. “그대의 말이 한 어리석은 여자의 말 같도다.” 이것을 우리는 빈계지신(牝雞之晨)이라고 합니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뜻입니다. 욥은 아내에게 직접적으로 욕하지 않고, 그 말이 어리석은 여자의 말을 닮았다고 조심스럽게 말했습니다. 욥기를 보면 그의 예의가 최상급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말로 죄를 어마어마하게 짓고 있습니다. 여자들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은 살인과 같습니다. 자기 아버지가 딸을 생각하는 것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꾸짖을 때도 딸에게 직접 하지 않고 엄마에게 합니다. 욥기를 보면 매너가 얼마나 대단한지 모릅니다.
God-man의 등장을 막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맡은 역할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거기에 끌려 들어가지 않으면 됩니다. 연무는 안티입니다. 안티가 아무리 매화 향을 막아봐야 소용없습니다. 오히려 막는 것이 God-man을 홍보해 주는 것입니다. God-man을 고소하고 비난하는 것이 God-man을 만방에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공중파는 천년만년 무료 급식을 해도 한 줄도 실어주지 않습니다. 지지율이 올라가면 갑자기 이름을 없애버립니다. 그래도 나는 가만히 있습니다. 빼는 이유는 연무, 즉 안티 때문입니다. 그들이 아무리 나를 죽이려고 해도 오히려 안티들 때문에 한 번도 내주지 않는 메이저 방송에 내 이름이 오르락내리락 합니다. 그러면서 하늘궁이 알려지고 불로유 체험 사례도 나옵니다. 이것을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합니다. 허경영 이름은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출산 문제가 나오면 허경영 이름이 나옵니다. 유경이가 인천시장이 유년을 한다, 나경이가 나온다, 박근혜는 노인수당, 노무현 대통령은 토요일 휴무제, 이재명은 “나라에 도둑놈이 많다”고 내 말을 인용하며 강연했습니다. 여야 할 것 없이 내 것을 다 가지고 다니니, 정책만 나오면 저출산 문제에 허경영 이름이 나옵니다. 이것은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라 허경영 정책이 맞았다는 증거입니다. 옛날에는 미쳤다고 했지만, 지금 애를 안 낳는 것을 보십시오. 초등학교가 몇천 개가 없어지고, 금년에 또 180개가 없어졌습니다. 광주 중앙 초등학교에 한 명이 입학했습니다. 어린애 웃음소리가 길에서 사라지고 애들 발자국 소리가 사라지면 이미 죽음의 그림자가 우리 마을에 드리운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다 알고 보고 있었습니다. 30년 전에 애 낳는데 1억 주자, 지금 돈으로 5억 주자, 결혼하는데 왜 돈 주고 시키려고 하냐고 따졌습니다. 몇십 년 있어 보라고 했습니다. 그때 가서는 해결이 안 됩니다. 지금 해야 합니다. 저 애들이 바글바글한 애들이 다 없어져 버리면 제일 먼저 우리가 실업자가 됩니다. 노인들은 늘어났는데 전부 요양원에 국가가 돈 대 줄 일만 남았습니다. 노인 복지 예산이 없습니다. 나중에 젊은 사람이 없어서 큰일 납니다. 나는 한눈에 다 보고 있었습니다. 저런 미친 소리라고 했지만, 노인들 애 낳는데 돈을 줘, 애를 강제로 결혼시켜, 돈을 1억씩 줘, 가만 놔둬도 결혼할 텐데, 이런 시대가 올 것을 미리 선점해서 때려 버렸으면 지금 지방이 난리가 났을 것입니다. 애들이 바글바글해서 경기가 좋았을 것입니다. 학교 하나가 없어지면 가게가 몇백 개가 문 닫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피해가 막심합니다. 경제가 내려앉고, 나중에 이 노인들을 누가 먹여 살릴 것입니까? 애들 없이, 애들의 웃음소리가 싹 사라졌다는 신문 기사가 났습니다.
광주 제중 초등학교 입학생 한 명, 180개 학교가 금년에 초등학교 문을 닫았습니다. 40년 전 전교생 5천 명 있을 때 내가 이야기한 것입니다. 신입생 하나 갖다 놓고 입학식하고 앉아 있는 것을 내가 30년 전에 내다봤다는 것입니다. 요새 사람들이 허경영 그 사람이 해야 나라가 바뀐다고 합니다. 이 학교가 180개가 입학생이 한 명도 없습니다. 아이들 발자국 소리가 사라졌습니다. 입학생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옛날에 이렇게 바글바글했는데 지금 입학생이 한 명도 없습니다. 서울 노원구 대광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발소리가 사라지고 입학생이 없는 초등학교가 금년에 180개입니다. 5천 개가 없어졌습니다. 이것을 지금 해결할 수 없습니다. 지금 아무리 해놔도 이미 우리 인구는 내리막길이기 때문에 내가 30년 전에 그때 해야 한다고 얼마나 목청을 높였습니까? 나를 보고 “저 사기꾼 같은 놈”이라고 했습니다. 돈이 어디서 나서 돈을 준다는 것이냐고 했습니다. 돈이 없기는 왜 없습니까? 매년 세계에서 제일 저출산에 40조씩 쓰는 나라가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그 40조는 애 낳는 여자한테, 결혼하는 애들한테 1억씩, 애 낳는 여자한테 1억씩 얼마든지 줘도 돈이 남습니다. 그런데 그 돈 어디다 쓰냐고 물으면 공무원들이 연구자료, 연구비, 포스트 고비 같은 것을 댑니다. 그런 거 왜 씁니까? 산모한테 우유값을 줍니까? 현금을 그냥 1억씩 주면 그냥 낳습니다. 애 낳으면 1억, 결혼하면 1억. 혼인 신고할 때 1억을 받아갑니다. 구청에서 혼인 신고하면 결혼식 관계없습니다. 결혼식 안 해도 됩니다. 혼인 신고로 오면 2억입니다. 떼먹어도 관계없고, 그다음 날 이혼해도 관계없습니다. 그런 거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자꾸 결혼을 하게 됩니다. 도둑맞는 것은 신경 쓰지 마십시오. 흐지부지 없어지는 국가 돈이 더 많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냥 일시불로 팍팍 줘 버리십시오.
나는 지금 시간이 없으니 이야기 더 이상 그만 하겠습니다. 이렇게 나가면 또 혈압 올라갑니다. 과감하게 해야 국민들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내가 30년 전에 정관 수술을 하고 예비 훈련 안 받고 할 때 나는 소리 높여서 결혼하는데 1억씩 주지 않으면 앞으로 우리나라 청년들 결혼 안 한다, 우리 경제 어려워진다고 했습니다. 애 낳는데 무조건 3천만 원, 지금은 2억 정도 줘야 한다, 일시불로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나는 분납이 없습니다. 뜯어다가 완전 사기꾼으로 몰렸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사기꾼이 아닙니다. 그때 안 하면 안 됩니다. 지금은 호미로 막을 것을 불도저로 막아도 안 됩니다. God-man이 박근혜 대통령 할 때 분명히 저 사람 4년 안에 탄핵된다, 51% 붙는다, 다섯 가지 이야기했습니다. 저 사람은 촛불 시위에 일어나서 탄핵된다, 청와대가 굿판이 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한 대로 정확하게 개헌을 국회에서 주장하다가 쫓겨났습니다. 하나도 틀린 게 없습니다. 삼성 그룹 옛날 20년 전에, 17년 전에 삼성 그룹 마크 빨간 걸로 안 바꾸면 삼성의 앞으로 대표 회장 구속되고 맨날 경찰에 왔다 갔다 안 된다, 무조건 빨간 걸로 바꿔라, 마크로서 이미 피를 봐 버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푸른색으로 가면 절단 난다고 했습니다. 그거 다 예언이 수백 가지 맞으니 God-man이 한 달만 나라를 움직였다면 낙원이 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서울대만 찾는 것입니다. 진짜 실력자는 학벌이 별로 필요 없습니다. 방통대 나온 사람도 관계없습니다. 방통대 법대 나왔다고 그걸 못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지율이 그냥 8% 막 올라가는데, 허경영 이름 다 빼는 것입니다. 약속이라도 한 듯이. 언젠가 밝혀질 것입니다. 허경영 나중에 언젠가 밝혀지면서 드라마틱한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오늘 이야기는 끝납니다. 여러분, 오늘 내가 가르쳐 준 것은 연무불차매화향입니다. 절대로 안개를 가져오는 매화 향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매화 향이 누구입니까? God-man입니다. 여러분에게 봄 소식을 가져왔고, 낙원의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안개 가지고 막겠다고 하지만, 막는가 안 막는가 두고 봅시다. God-man이 돌려서 말을 했지만 맞는 말입니다. 내가 한문으로 보기 좋게 써서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명심하십시오. 반드시 때는 오고 있습니다. 30년 전부터 꾸준히 출산 정책을 호소하고, 무시당하고 사기라는 소리까지 들으면서도, 모든 인간들이 안티들이 God-man님을 불평등과 불합리로 탄압하여도 신께서는 말씀을 안 하십니다. 이런 the God-man의 최고의 지성적인 매너는 우리가 꾸준히 노력하여 본받고 추종해야 할 면모입니다. 오늘도 the God-man께서 깊은 섭리의 말씀을 해주심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역병의 주기와 찰나병: 미래 질병에 대한 통찰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 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역병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God-man님께서는 몇 년 전 강의에서 역병이 일정 주기로 나타난다고 알려주신 적 있으신데요, 2002년 사스, 2009년 신종플루, 2015년 메르스, 2019년 코로나 등이 그 예시입니다. 2019년 말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를 휩쓸기 시작한 것을 떠올리면 이제 2025년이 슬슬 말씀하신 주기에 해당한다고 생각되는데요, 앞으로 저희는 어떤 대비를 하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우리는 레벨이 있으니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지금부터 오는 역병은 여러분에게 큰 충격을 주지 못합니다. 백신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옛날의 역병은 대단했습니다. 며칠 전에도 역병에 대해서 강의해 드렸습니다. 앞으로 역병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지 마십시오. 역병보다 더 무서운 것이 찰나병, 1초 만에 팍 죽어 버리는 것이 올 수 있습니다. 심장이 멈추는 것과 비슷한 병이 오게 됩니다. 찰나병이 오지, 역병은 이제 구닥다리 병입니다. 그것은 소우로서 여러분을 쳤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그 면역을 대부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저항할 수 있는 힘이 있다.찰나병은 신만이 통제할 수 있습니다. 찰나병은 이유 없이 다섯 명이 밥 먹다가 한꺼번에 다섯 명이 탁 가는 것을 말합니다. 한 명이 가는 것이 아니라 열 명이 행사를 하다가 열 명이 한꺼번에 팍 가는 것입니다. 찰나에 오는 이유는 다음에 강의해 드리겠습니다. 찰나에 올 때가 오지, 역병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천연두는 이미 방어 인자를 여러분이 가지고 있습니다. 면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백궁의 완벽한 체계와 남녀의 역할
지극히 소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라는 예수님 말씀처럼 무료 급식 등 평생 봉사하신 God-man님이십니다. 경문을 내신 임청근 미국 대통령님, 고 님, 영안모자 회장님 등의 증언으로 실상이 밝혀졌으며, 작금의 허위 조작 고소는 민사 소송으로 저희 재산이 될 것입니다. 말로 결 일점의 정인 인간은 마음의 탐심, 속마음의 충의 정신과 본래의 성품을 가집니다. 불교의 일체유심조를 자각하고 초월을 이룬다는 화엄 장엄 세계는 진리일 뿐 이론일 뿐 실제는 불가능합니다. 축복의 능력 신으로 일장에 용하는 우주 에너지 가지시고 통치하시는 God-man님만이 인류를 구원하여 백궁으로 보내주십니다.
질문입니다. 창세기에서 남녀는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셨습니다. 백궁의 완벽 체는 어떤 몸이며 남녀의 역할이 무엇입니까? 백궁은 생산을 하기 위해서 남녀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생활을 위해서 남녀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하고 다릅니다. 남자가 여자가 될 수 있고 여자가 남자가 될 수 있는데, 나에게 이미 축복을 받고 천사가 되고 백궁 명패를 했을 때 이미 성별이 정해져 버립니다.
가수가 백궁 가면 뭘로 가는가 테스트를 한번 해 봅시다. 천사님, 저는 죽으면 백궁, 천국을 갑니까? 갑니다. 여러분도 손잡으십시오. 이 가수 이름은 신성일로 하면 됩니다. 신성일은 죽어서, 천사님, 제가 죽어서 천국 갈 때 남자로 갑니까? 영락없이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저는 죽어서 천국 갈 때 여자로 갑니까? 그럼 여자로 결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은 절대로 남자로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럼 내가 남자로 가게 해 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신의 영역입니다. 죽어서 남자로 가고 싶습니까, 여자로 가고 싶습니까? 남자로 가고 싶습니다. 아직도 여자에 대한 미련을 못 버렸습니다. 여자가 좋습니다. 남자로 가고 싶은 것입니다. 그럼 내가 바꿔 줄 수 있습니다. 내가 여기서 바꾸고 나면 여러분들이 테스트해 보십시오. 이제 바꿨습니다. 천사님, 저는 죽어서 천국 가서 남자로 태어납니까? 맞습니다. 남자로 바뀌었습니다. 전부 다 바뀌었습니다. 다 마이크 대 보십시오. God-man이 아니면 이 사람의 천국에서 태어날 때 성별을 바꿀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천국에 남녀가 없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천국에 가면 세상에서 못 본 그 예쁜 남자와 잘생긴, 예쁜 여자와 잘생긴 남자를 원도 없이 보게 됩니다. 마음에 거슬리는 남자는 하나도 없고, 마음에 거슬리는 여자도 한 명도 없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새로운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광을 하러 가면 사람 쳐다보다가 정신이 다 나갈 정도로 다들 잘생겼습니다. 의상도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런 여자들을 쳐다보느라 정신이 다 빠져버리는 곳이 천국입니다. 천국에 남녀가 없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벌써 천국에 여자로 가기로 딱 정해져 있습니다. 천사님, 제가 God-man을 만난 지가 몇 년 됐습니까? 2018년에, 2017년. 천사님, 제가 2017년으로 돌아가라. 그럼 나는 타임머신을 합니다. 그럼 그때 이 사람이 2013년 내만 전에 천국 갈까요? 아닙니다. 저는 죽으면 천국 갑니까? 떨어졌습니다.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럼 저는 죽으면 천사님, 저는 죽으면 사람으로 갑니까? 사람으로 환생합니까? 그것도 아닙니다. 그럼 저는 죽으면 동물로 갑니까? 천사님, 저는 죽으면 동물로 환생합니다. 동물로 갑니다. 그때는 지금의 지구인들은 사람으로 가는 사이가 없습니다. 왜? 내가 왔기 때문에 제로입니다. 이제 전부 동물로 가기 때문입니다. 죽은 사람은 윤회가 인간으로 가서 윤회하는 것이 아니라 동물로 윤회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전부 질이 내려갔다고 합니다. 이미 골라 버리고 이 수준 이하로 내려가니 내가 온 것입니다. 마지막 정리를 해야 합니다.
그럼 여기는 분명히 동물로 가는데, 무슨 동물로 가나 봅시다. 천사님, 제가 7년 전으로 돌아가라. 이제 7년 전이 사람이 없는 때입니다. 7년 전에 제가 천사님, 제가 소로 갑니까? 소로 환생을 합니다. 죽으면 소로 갑니다. 죽으면 소로 환생합니다. 소로 가서 도살장을 가게 됩니까? 천사님, 제가 죽으면 소로 환생해서 도살장으로 가게 됩니까? 첫 번째가 도살장입니다. 계속 도살장만 갑니다. 그럼 얘는 육소로 가는 것입니다. 고기소로 가는 팔자입니다. 제가 소가 돼서 농촌에서 농사 짓습니까? 천사님, 제가 죽어서 소로 환생하면 농촌에서 농사를 짓게 됩니까? 아닙니다. 무슨 소입니까? 이것은 식용으로 가는 것입니다. 근데 나를 만났습니다. 웬일입니까? 이 사람이 육소로 가야 할 팔자인데, 그때 천국은 여자로 갑니다. 소로 갈 때는 이 사람이 죽어서 다음 생애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봅시다. 암소로 갑니까? 천사님, 제가 죽어서 소로 환생할 때 암소로 갑니까? 안 갑니다. 소로 갈 때는 수소로 가는 것입니다. 제가 수소로 갑니까? 천사님, 제가 죽어서 소로 환생하면 수소로 갑니까? 소로 갑니다. 그럼 이것이 가짜입니까? 얘는 숫놈 소입니다. 내가 어려서 소를 키워 봤는데, 숫놈 소가 제일 값없습니다. 그것은 그냥 정육점으로 가는 것입니다. 숫소는 마을에 한 마리만 있으면 됩니다. 암소 주인들이 그 집에 찾아가서 뭐 좀 주고 교미 붙이러 옵니다. 암소를 하면 진짜 행운입니다. 수소를 놔버리면 골치 아픈 것입니다. 근데 여기는 재수 없이 수소로 가는 것입니다. 수소로 가는 것이 이미 정해져 있었습니다. 근데 나를 만나 운명이 바뀌었습니다. 천생 때문에 나를 만난 것입니다. 천만다행인 줄 아십시오. 뱀으로 안 가고 소로 가는 것도 상류층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근데 나를 만나서 천국 가는 것은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근데 내가 남자로 바꿔 주었습니다. 남자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자기가 갈 곳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천국 갔을 때 그것을 미리 준비하려면 하면 됩니다. 그런데 하늘이 정한 것이 제일 좋습니다. 하늘에서 저 친구를 여자로 보낼 때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 친구가 천국에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바꿔 줄 수는 있지만 원래 되어 있던 데가 좋습니다. 바꾸면 내가 귀찮습니다.
여러분, 천국 가는 것은 확실한데 성별도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이것은 무슨 장난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주 정확하고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저기서 말씀하는 천국의 생육의 번성은 천국에 없습니다. 천국은 특수하게 인큐베이터는 아니지만, 특수하게 천국에 도착하는 케이스가 그 출생 과정이 있다.누구에게도 고통을 안 줍니다. 여러분들 천국 갈 때 그렇게 태어납니다. 아주 그냥 석고 대지에서 바로 출생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누가 피를 흘리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사단 칠정이 다 있습니다. 사단 칠정이 다 있는데, 이 인간 세계는 유식한 사람은 유식한 척하고, 청근 지심, 수월 지심, 사심, 시비지심만 있는 척합니다. 이것이 군자입니다. 그리고 천민들은 희로애락, 애오욕만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기분 좋으면 술 먹고, 기분 나쁘면 욕하고, 이런 것입니다. 이것이 희로애락 오욕입니다. 이것이 천민들의 생활인데, 천국 가면 이런 것들이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희로애락 오욕도 있고, 사단 칠정도 있고, 천국 이성은 너무 통합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감정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감정은 있는데, 어리석은 일을 안 할 뿐이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감정은 폭넓게 있는데, 그것이 나쁜 데로 흘러가는 일이 없게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아주 그냥 수준이 있는 사람으로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느끼는 감각은 여기보다 더 발달되어 있습니다. 음악을 들으면 그냥 소름이 쫙쫙 돋고, 슬픈 것을 들으면 그냥 눈물이 뚝뚝 나옵니다. 어마어마하게 이 음악의 예술 문화와 예술의 세계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생육의 세계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먹고 사는 세계, 그것이 없습니다. 먹기는 먹고, 그것은 다 풍족하게 공급이 되는데, 먹어도 먹어도 배가 부르다는 이런 것이 없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바로바로 공기 속으로 사라지니 얼마나 좋습니까? 모든 맛은 인간보다 더 맛이 뚜렷하고 좋습니다. 인간들은 없으면 음식 보고도 맛이 없지 않습니까? 거기서는 수제비를 봐도 그냥 그 맛이 상상을 초월하게 맛있습니다. 내가 지금 먹고 싶은 것이 쑥떡, 시골에서 옛날에 해놨던 쑥떡, 그 쑥떡이 꾸들꾸들하고 울퉁불퉁하고, 바울에 말리는 쑥떡이 있다.시월에 옛날에 쑥 지어가지고 만든 것, 그 쑥이 그렇게 어릴 때 맛이 좋지 않습니까? 찹쌀떡이 요새 이 찹쌀떡은 떡도 아닙니다. 찹쌀떡 안에 쌀이 씹힙니다. 왜냐면 이 디딜방아로 이것을 지어서 만들어 놓으니 찹쌀떡을 먹으면 안에 쌀이 막 씹힙니다. 우리 고향은 제사 지내거나 뭐 하든 떡 끓일 때 길게 썰지 않습니다. 완전 원형으로 직각으로 썰어, 직각으로. 그래 가지고 떡국이 한 20개씩 달라붙어 있습니다. 끓이다 보면 떡국이 동글동글하니까 붙어 있거든요. 그것이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 떡국 한 그릇을 먹으면 기절해 버립니다. 그렇게 음식이, 우리 고향은 우리나라 재벌이 187명이 나온 동네입니다. 음식을 잘하는 사람이 쫙 깔려 있습니다, 노인들이. 떡국 한 그릇 먹어 보면 우리 동네 왔다 가는 상인들이나 보따리 장사들은 우리 고향에 오면 음식 좀 얻어보려고 다 그럽니다. 너무 그 부촌이, 음식이 대단합니다. 나는 서울에 와서 그런 것을 지금까지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떡국 먹어 본 적도 없고, 그런 뭘 만들면 맛이, 옛날이 그립습니다. 우리 시골에서 해 놓은 음식은 냉장고도 없는데 왜 그렇게 맛있는지. 두부도 물에 담가 놓습니다. 두부도. 매일 두부를 못 하지 않습니까? 물에 한 보름씩, 한 달씩 담가 놓습니다, 우물 물에. 그럼 담가 놓은 두부를 끓이면 두부가 약간 고뇌가 납니다. 그 맛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두부를 갖다가 된장에 넣었다, 어디 끓여 놓으면, 요리를 해 놓으면 고기보다 백배가 맛있는 것이 두부입니다. 두부가 약간 변하는 것입니다. 그 약간 변한 두부 맛이 상상을 초월하게 맛있습니다. 수제비는 또 얼마나 맛있습니까? 시골에서 농사지은 밀가루를 가지고 디딜 방아로 빻아 가지고, 예를 들어서 밀가루를, 우리 정미소에서 돌려 밀가루 나오지 않습니까? 그 밀가루로 수제비 하는 것을 먹으면 한 사람 죽어도 모릅니다. 그렇게 맛이 좋습니다. 나는 그 맛은 지금도 기억하고 있는데 서울에서는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이러다가 또 배고프게 생겼습니다.
오늘 진희님 질문에 답 잘했습니다. 백궁의 역할, 우리 인체가 아무리 먹어도 먹어도 모든 조절을 인간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체 구조 자체가 조절을 다 해 버립니다. 우리는 운동을 스스로 컨트롤해야 하고 이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시간이 안 맞아 살이 정체되지 않습니까? 여기는 교통 정체가 없습니다. 완벽은 정체가 없습니다. 인체가 정체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딱 들어오면 집어넣는 대로 분해돼서 나갑니다. 소장까지 있으니까요. 이런 소장이 아닙니다. 들어가서 대기하면서 분해되는 곳이지, 다 날아가 버립니다. 아무리 먹어도 배가 부르다는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냥 실컷 원하는 대로 먹습니다. 내가 거기 가서 떡국, 저 지상에 떡국을 먹고 싶으면 먹습니다. 이제 요번에 여러분들이 지금 최고를 먹고 싶은 것, 거기 가면 다 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원하는 대로 음식은 나올 수 있고, 뭐든지 원하는 대로 결정하면 먹을 것이 무궁무진합니다. 요혼은 없습니다. 남녀 생육 번성 없습니다. 완벽 체입니다.
남과 여자의 역할은 이미 우리 의식 속에 여자는 뭐다, 남자는 뭐다, 이것이 있다.여기서 알고 있는 것처럼 남녀를 알고 있는데 거기에 부족하거나 문제점이 다 없어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밥을 해야 한다, 이런 것이 없는 것입니다. 스위치 누르면 다 끝납니다. 부인이 해야 할 일이 있고 남자가 해야 할 이런 일은 없는데 서로가 옆에서 한 사람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없는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혼자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혼자 있는 사람도 자기가 원할 때 다른 차원에 들어가 버리면 거기 부인이 있다.차원을 수백 개 가지고 있습니다. 한 사람마다 차원을 수백 개씩 줍니다. 그럼 나는 원시인으로 가고 싶다, 그러면 그 차원에 딱 원시인입니다. 그 세계에 있다 나올 때 또 나옵니다. 지금 우리가 인터넷에서 하는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거보다 더 무한대로 발전되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음식을 만들어서 택배를 시키지 않습니까? 거기는 택배를 시키거나 음식을 만들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지구도 앞으로 한 2, 30년 안에 음식을 만들어 택배가 없어져 버립니다. 집집마다 그 기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음식점에서 음식을 탁 넣고, 탁 누르면 음식이 없어져 버립니다. 어디로 가서 택배 받을 사람 집에 그 기계 안에 나옵니다, 음식이. 그럼 우리가 뽑아 먹으면 됩니다. 배달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몇 번지만 따다닥 치고 음식을, 짜장면을 딱 넣었다, 그럼 솔직히 탁 넣으면 짜장면이 없어져 버립니다. 짜장면 배달이 1초 만에 돼 버립니다. 그럼 저쪽 집에 그 기계, 짜장면 한 그릇이 탁 나옵니다, 김이 무럭무럭 나옵니다. 가져와서 식어 가지고 식은 짜장면을 먹어라,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냥 스위치 탁, 그 단 집집마다 그 기계가 있지, 출력기가 있습니다. 식당은 입력기가 있습니다. 그 입력기 하나만 있으면 음식 넣고 탁 누르면 탁 저 집에 갔다, 탁 넣고, 요러 집에 주소하고 그것만 있는 것입니다. 보호만 있으면 탁탁탁탁탁 배달이 다 가 버리는 것입니다. 택배 물건 탁 넣고 스위치 누르면 택배 회사에서 그냥 집에 도착입니다. 차가 왜 갑니까? 그런 것은 이제 없어지겠지. 그 물건을 딱 분석 끝나면 착 송출이 되고, 재밌지 않습니까? 그런 시대가 지구에서 수도 있는데, 백궁에서 그런 거 걱정 있습니까? 아무 걱정 없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발달이 된다는 것은 이제 이해가지 않습니까? 음식을 오토바이 실어 가지고 가지고 왔습니다, 이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그냥 식당에 택배기 안에 탁 넣고 스위치 탁 누르면 주소만 딱 치면 그 집으로, 그 집 기계 안에 집 안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집 안에 그 기계에 전자레인지 같은 데서 음식이 탁 나옵니다. 간단합니다. 밥 공장이 생깁니다. 밥만 만드는 공장이 생긴다니까요, 우리가 앞으로는. 그래서 거기서 저, 저 500 집에다가 동네 고기 전부 다 쓰 있지, 누르면 밥이 탑에 들려 버립니다. 마누라들이 밥을 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밥 공장에서만 하면 되는 해가지고 그냥 착착착 송출이 되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뭐 먹고 싶은 것 맞아도, 야, 좀 옛날식 저저저 미역국에다 뭐 옛날식 밥을 좀 보내, 그러면 그 자고 오는 것입니다. 재미있습니다. 그런 시대가 있는데, 지금은 너무 쓰레기가 나오고, 음식 찌꺼기가 나오고, 식은 밥이 나오고, 이것이 뭐 하는 미개인들입니까? 요것도 앞으로 그렇게 변화됩니다. 내가 말한 것은 전부 현실로 돼 버립니다, 앞으로. 재밌습니다. 여자들이 점점 게을러지게 생겼습니다.
한국 경제와 다자 외교의 묘수
오영섭 천사님, 존경하는 God-man님께 질문 있습니다. 지금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 한국 경제는 날로 성장 동력을 상실하고 있는 듯합니다. God-man님께서는 평소 다자 외교를 강조하셨는데, 최근 북군 동맹,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우선주의와 미중간의 패권 경쟁 강화 등으로 수출로 먹고 사는 대한민국의 입지가 매우 곤란한 것 같습니다. 더구나 민생은 팽개치고 전쟁에만 몰두하는 국내 정치 리스크 때문에 서민의 삶은 날로 공함을 벗어날 희망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질문입니다. 향후 한국이 다자외교의 역량을 회복할 묘수는 어떤 게 있을 수 있는지요? 우방이 어느 정도의 동병상련을 느끼는 일본과의 FTA, 무제한 통화 스와핑이 강달러 하의 한국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대충은 짐작하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어차피 러시아와 중국과 미국과 일본이라는 4대 네 마리 호랑이가 있습니다. 이 네 마리 호랑이가 우리를 가운데 두고 어르는 거립니다. 우리가 무슨 미국하고 군사 훈련하면 중국하고 북한이 난리입니다. 이런 식으로 전부, 근데 북한은 우리하고 또 좀 달라서 러시아하고 외교를 하는데 미국이 여태까지 수출 1, 2국이었는데 지금은 중국이 우리 수출 1위입니다. 중국이 재채기하면 우리가 몸살 감기가 걸리는 형국입니다. 미국 의존도에서 중국 의존도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다고 우리가 중국하고는 옛날에 오랫동안 5천 년간 중국을 겪어봤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능수능란합니다. 그래서 중국하고 외교 관계는 계속 문제가 별로 없습니다. 풀어지고 풀어지고 하고, 중국도 북한이라는 완충지대가 있어 가지고 한국한테 크게 피해를 주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중국 사람은 우리가 중앙 토고, 중국이 금입니다. 토생금입니다. 중국은 우리나라를 붙들어야 삽니다. 토를 잡아야 삽니다. 흙 속에 금이 있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뭘 아이디어를 가져가서 중국이 부자가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기술을 한국에서 빼내 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이 중국이 저렇게 됐습니다. 우리는 미국에서 빼온 것을 가지고 이렇게 하고, 중국은 우리 것을 또 빼가고, 이런 식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하고 관계는, 우리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공산당 열병식에 참석했습니다. 그때 이미 탄핵이 준비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 공산당 열병식에서 북한 지도자와 나란히 서 있었습니다. 미국이 바라볼 때는 심각합니다. 무슨 작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벌써 나는 다 감을 잡고 있습니다. 그런 경솔한 일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중국을 불가불가론 해야지, 직접적으로 개입해 버리면 안 됩니다.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 이래야지, 그 사람들 무슨 공산당 무슨 열병식에 우리가 참석하고 이까지는 필요가 없습니다. 너무 지나치게 나가면 저쪽에서 뭘 맞을 수 있습니다. 불게 중국에 가기 때문에 미국의 오해를 받을 소지가 높습니다. 그런 것이 있겠죠. 그래서 그런 것을 참고해야 합니다, 지도자는. 경솔하게 중국 가서 천안문 앞에서 북한 수뇌부와 같이 열병식, 이러고 있으면 미국이 볼 때는 이상하지 않습니까? 완전히 좌익으로 가 버리나, 이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이제 우리는 중심을 지킬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이 탄핵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누가 작업했는지 알 만합니다. 이렇게 국제 관계라는 것은 불가불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너무 붙어도 안 되고 너무 떨어져도 안 되고 이것을 우리는 유지해야 합니다. 그런 위험한 상황이 올 수도 있는 것입니다. God-man은 그런 것을 미리 다 내다봤습니다. 전부 내다본 것에 집중했습니다.
중국과 우리는 동맹을 안 했지만, 미국과 우리는 6.25 때 동맹을 했습니다. 이것은 혈맹입니다. 우리는 그런 관계고 중국은 우리를 쳐들어왔던 관계입니다. 앞으로 중국이 여섯 개 나라로 분리된다고, 2030년 이후에는 그렇게 지금 국제적으로 봐야 합니다. 중국은 골치 아픈 지역은 좀 서로서로, GDP 만약에 상해 지역이 강동성이나 어떤 성 하나로 따지면 남쪽에 있는 성들은 세계에서 최고 부자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근데 저 신광성이나 저쪽 못 사는 사람들하고 합쳐 버리니까 중국이 경제적으로는 밑바닥을 헤매는 것입니다. 홍콩이나 상해 지역만 자기들이 자치국으로 해서 국가가 된다면 GDP 세계 랭킹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들이 저 신강성 못 사는 사람들한테 돈을 벌어 다 빼앗기는 것입니다. 거기 지원해주고 지진 나면 거다 대 줘야 하고 그럽니다. 중국 남쪽에 있는 사람들은 “아, 우리가 왜 이 땅덩이 크게 해 가지고 우리가 이렇게 번 돈을 그렇게 많이 걷다 가지고 거다 다 갖다 주냐?”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각 주마다 불만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쪽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지역은 지역끼리 자치를 해서 그냥 그렇게 살아야지, 그것을 홍콩하고 합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세금 거다가 거다 다 갖다 퍼주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이냐, 이것이 불만이 생긴다고, 갈수록. 자기 주만 하면 창 때만 해버리면 그 나라가 돼버리면 그것은 막 그냥 얼마나 잘 나가겠습니까? 그래서 신강성이나 이런 미성이라 이런 데가 나중에 분리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앞으로 우리 중국과 다자 외교는 아주 나빠질 염려가 별로 없습니다. 다양성을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그렇지만 God-man은 내가 두각을 나타내면 전 세계 대통령의 지도자들이 하늘궁에 줄을 대는 것입니다. 금년에 자기 나라 농사 잘되게 해 달라고, 금년에 자기 나라 좀 번성하게 해 달라고 나에게 부탁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연히 나는 컨트롤 박스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가. 세계의. 나는 미리 다 알고 있지만, 함부로 말할 수 없어서 일부만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일본과의 FTA, 통화 스와핑은 일본이 우리나라가 달러가 부족할 때는 일본 스와핑을 해 가지고 우리가 IMF 같은 위기, 지금까지 IMF 이후에 버텨왔던 것입니다. 한국은행이 우리가 외환이 좀 많았습니다, 5천억 불 정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크게 스와핑을 안 해도 됩니다. 갈수록 스와핑을 안 해도 됩니다.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God-man한테 막 질문이네. 너무 시시한 것만 옵니다.
미확인 비행물체와 우주 문명
영포 이동준 천사님, 존경하는 God-man님께 질문 있습니다. 요즘 미국 동부 뉴저지와 뉴욕, 그리고 전 세계 주요 도시 곳곳에서 동시다발로 밤마다 나타나는 미확인 비행물체 드론, 누가 무슨 목적으로 보냈으며 그 실체에 대해 궁금합니다. 일각에서는 지구 것이 아니다, 추적도 안 되고 격추도 할 수도 없고, 연방 항공 국과 FBI도 이것을 실체를 확인할 수 없다고 했답니다. 크기와 속도, 비행 능력 등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비행 물체입니다. 앞으로 이 드론들이 어떤 형태로 어떻게 전개할 것인지,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는지 God-man님의 속 시원한 대답을 구합니다.
저것은 비행, 저 드론이 아닙니다. 드론은 그렇게 총알같이 빛의 속도를 못 움직입니다. 저것은 비행 시야입니다. 행성간 비행접시입니다. 내가 여기서 타고 가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1초에 빛의 속도에 몇백 배, 몇천 배로 왔다 갔다 합니다. 120억 년 걸리는 거리를 1초 만에 가니 상상을 불허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에 나타나는 것들은 비행 접시입니다. 비행 접시인데, 그 비행 접시는 내가 지구에, 이 은하계 안에 지구가 몇 개 있다 그랬죠? 720개. 720개 지구인들이 사는 이 은하계 안에 있습니다. 우리 은하계 안에 있습니다. 계란 노른자 치면 흰자에 있는 것이 아니고 노란 자에, 노란 자가 은하입니다. 우리는 그 노란 자의 끄트머리 쪽에 약간 중심에서 벗어나 있고, 거기 전체에 지구 사람이 사는 별이 72개가 있습니다. 거기에 우리보다 문화가 오래된 별들이 수두룩합니다. 거기서 비행접시를 날리는 것입니다. 그들이 은하계 안에서 견제하는 것입니다, 과학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한테 직접 공격을 안 하고 우리의 생태를 파악하러 오는 것입니다. 우리도 화성에 뭘 보내지 않습니까? 우리는 아직 과학이, 우리 은하계 안에 우리가 있는 이 지구에 있는 은하계는 우리 은하라고 합니다. 우리 은하 안에는 72개가 있지만, 362,8800 불에 사람이 사는 비행 우주에 있습니다. 무시무시합니다. 그런데 이 은하 안에 있는 120개 중에 별들에서 나온 것이지, 다른 은하에서 온 비행접시가 아닙니다. 속도는 빠르긴 한데 빛의 속도가 아닙니다. 그냥 번쩍, 팍, 이것이 드론이 착, 이렇게 하나 안 됩니다. 드론이라 잘 쓰면 안 됩니다. 그러나 저들은 우리를 괴롭히거나 우리와 전투를 하거나 우리가 게임이 안 되니 절대로 저들은 박테리아가 없습니다, 비행 접시들이. 그래서 이 지구에 뭘 내린다거나 착륙한다거나 이러면은 걔들은 못 살아남습니다. 왜? 면역이 없으니까. 지구의 바이러스는 지구의 면역대장 안 합니다. 쳐다보고 확인하고 가는 것입니다. 아마존 지역이나 이런 데 많이 나타나고, 나타나는 지역이 정해져 있습니다. 거기는 그 상태 지하 물, 아마존 강의 물의 상태를 체크합니다. 걔들이 위에서 물을 탁 찍으면 물의 상태가 다 나옵니다. 물을 떠 가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뉴저지 지역에 그쪽에 미국 동부 지역에 무역선이 많이 왔다 갔다 하니 거기에 바다에 오염 수치도 걔들은 체크합니다. 체크해서 가져가고 그럽니다. 가능하면 인간들에게 노출이 안 되려고 빨리빨리 움직이는데, 그래도 우리가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행기입니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미확인이라 합니다. 미국 자체도 자존심이 있어 가지고, 그것을 안다고 그러면 꼬치꼬치 물어 싸니, 미국의 무능이 발견됩니다. 강대국이기 때문에 그것을 밀어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밝힐 수가 없습니다. 국민들이 공포심이 생깁니다. 항상 미확인으로 해 버립니다, 국가 안보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 미확인으로 하냐, 이것이 만약에 중국에서 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중국의 과학이 발달됐다, 이 생각할 것 아닙니까? 그럼 국가가 흔들립니다. 이것이 만약에 일본에서 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큰일 납니다. 그래서 미확인 비행체, 우주에서 온 걸로 이렇게 해 버려야 말씀이 없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만약 그런 것을 발견해 가지고 러시아를 가서 염탐을 한다 그러면, 비행 우주선처럼 위장해 가지고 이렇게 한다 그러면, 러시아에서 발표할 수 있을까요? 미확인이라고 그래야 합니다. 저것은 그런 거 개발 안 하고 뭐했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서로가 조심을 합니다, 발표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서로가 비밀로 해버립니다. 과학적으로 눈으로 볼 수가 없는데, 하도 빨라 가지고. 이것이 왜냐면은 한 개가 착 갔는데, 갑자기 33개로 쫙 바뀌어 버립니다, 비행접시가. 여러분 보면 그렇습니다. 그러다 33개가 하나로 딱 모여 버립니다, 또 번개같이. 제트기가 쫓아가다가 기절해 가지고 제트기가 와 버립니다. 홀려 버리니 잘 믿습니다. 우주 은하에는 이 우리 은하계도 그렇게 복잡한데 저 무한대 은하에 한번 가 보십시오. 은하계가 우리 은하에 있고 또 뭐가 있죠? 우리 은하, 은하단이 있다.은하단 위에 은하 운이 있다.이 은하 운전들 올라가면 어마무시한 은하계가 퍼져 있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벌들을 모아놓고 이야기하는 것 같아 가지고 소통이 잘 안 됩니다. 재밌습니다. 여러분은 쏠 줄만 하지, 침만 가지고 성질나면 쏘기만 합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남자들이 퇴근해서 집에 가면 왜 재밌냐면은 그 여자하고 싸우는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굉장히 영리하거나 자 보면 이것이, 저렇게 수십 개로 바뀌어 버립니다. 서로 몇 개 쫙 됐다가 하나로 탁 바뀝니다. 그렇게 되나, 안 됩니다. 저것이 엄청나게 발전된 과학입니다. 저렇게 숫자가 많지 않습니까? 저것이 그냥 한 방에 딱 하나로 바해 버립니다. 저것은 각도에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있다.정말 저렇게 많이 나와 있습니다. 요새 유튜브에 허경영을 좋게, 저 그 함수가 뭐 이야기한 것 있더라. 요새 그런 거 많습니다. 근데 우리가 함부로 올리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그쪽하고 우리 문선생, 우리 문저, 문선생 그쪽하고 협상을 해 가지고 그것을 올려도 되냐 해야 합니다. 허락받아 가지고 돈을 주더라도 한 다음에 올려야 합니다. 우리 무없이 하는 것을 잘 찍었더라고요. 그 사람 나레이터 하는 목소리가 좋더라고요. 목소리 참 좋습니다.
광천 불로수와 치유의 기적
울산 명성센터 김난옥입니다. 요번에 7월 달부터 광천 불로수를 먹기 시작했는데요. 저희 남편이 결혼할 때부터 비형 간염이 있었습니다. 저희 엄마가 “아니, 웬 총각에 얼굴이 누리 팅팅 하냐?”면서 얼굴 색깔이 안 좋다고 했습니다. 몇 년 전에는 막 거짓 사람들이 친구가 0처럼 보인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제가 불로수를 여기서 그때 나왔을 때 제가 30리를 가져고 갔습니다. 그래 가지고 남편을 먹이려고, 저희 남편은 어디 가나 물을 안 먹거든요. 그래서 수리 검사 나온 것 딱 보여주고 제가 그때 7월 23일부터 그 물을 먹였습니다. 7월 23일 날 찍어놓은 사진이 있다.그 사진을 보면서 “내가 아, 얼굴이 어떻게 변하나 보자.” 하고서 계속 밥물하고 국물하고 다 하고 먹는 물 다 그물로 광천 불로수로 했고요. 계속 11월까지 하여튼 얼굴이 좀 씩씩하면가, 제가 어디 결혼 시계를 같이 갔는데 “아, 집안 사람들 보기가 좀 제가 저기 할 정도로 아픈 사람처럼 얼굴이 새카했습니다.” 그런데 11월 말부터가 12월 초부터 얼굴이 변했습니다, 색깔이. “우, 이거 불로수 먹고 이렇게 얼굴이 좋아졌네.” 하면서, 그리고 제가 1월 달에 이제 그 남편 모임에 길래, 아마 그 모임에 가면은 얼굴 좋아졌다, 수리 할 거라 했더니 첫날은 아무 소리 안 하는데, 두 번째 날 어떤 사람이 그러더래요, “아, 얼굴 좋아졌다고.” 제가 지금까지 남편을 35년 동안 봤는데 얼굴이 좋아진 적이 없거든요. 맨날 꺼여 가지고, 아, 제가 저는 얼굴이 뿌연 편인데 남편 항상 꺼 먹고 어디 아픈 사람처럼 그래 가지고 그랬는데 이번에 얼굴 좋아졌다 하고 사진 찍어서 제가 주위 그 지인한테 보냈습니다. 7월 23일 날 찍은 사진하고 이번에 찍은 사진, “아, 얼굴 좋아졌다면서, 그, 그 하국 물이 참 좋은가 보라.” 하면서 그러더라고요. 어쨌든 the God-man 덕분에 저희 남편이 광천 불로수를 먹고 얼굴이 너무 좋아져 가지고 정말 God-man님한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열심히 우리 God-man님을 홍보하고 한국에 또 열심히 다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 영성 센터에서, 부산 영성센터 숙입니다. 저는 이제 간병을 합니다. 간병한 지는 한 25년이 넘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강주 남구 영성센터 신명숙입니다. 작년 7월 달에 갑자기 대상포진이 눈썹 위로 가지고요, 갑자기 무슨 약을 먹다가 신 생각이 나서 전화를 드렸더니 “신명숙 대표지?” 나라 그랬는데요, 순간에 진짜 눈이 떠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병원에 다니면서도 불안했었는데 the God-man 덕분에 제가 눈을 뜨게 되고 제가 제2의 인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God-man님, 사랑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제가 제 인생을 사는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눈에 대상포진이 나오면 큰일 납니다. 그것이 눈알에 들어가서 눈알로 들어갈 수 있거든요. 그럼 일단 장님이 돼 버립니다. 순식간에 하루 만에 그렇게 돼 버립니다. 의사도 대책이 없습니다. 안과 의사도 대책이 없습니다. 대상포진이 돌아다니다가 눈 주변에 나타나거나 코에 나타나면 안 됩니다. 코 주변에도 나타납니다. 그럴 때는 내 레벨을 왕창 줘 버립니다. 내가 그럼 그냥 즉각 효과가 나와 버립니다. 내가 좀 마음속으로 줍니다. 그럴 때는 그냥 마음속으로 내 레벨을 왕창 줘 버립니다. 그러면 그냥 팍, 전번에 미국에도 코로나 걸려 가지고 세 명이 들어갔는데, 그 엄마가 자기 딸 좀 고쳐 달라고 그랬습니다. 그때 마음속으로 내 레벨을 왕창 줘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그다음 날 아침에 퇴원했습니다. 내가 그냥 전화하는 것 같아도 그 사람의 상태를 봐서 레벨을 왕창 넣어 버립니다. 그 사람한테 레벨 낄 건 뭐 있습니까? 왕창 줘도 되지. 죽는 사람이 일단 살려야 할 것 아닙니까? 살리는 능력이 내 레벨을 왕창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에너지도 주는데 레벨도 확 줘 버립니다. 레벨이 여러분 많이 가져간 것 어마어마하게 써먹을 때가 많습니다.
천안의 신현옥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천안의 신현옥 천사입니다. 지난 건강 검진에서 대장이 무려 4cm, 엄청 큰 데다가 모양이 그다지 좋지 않게 나왔습니다. 걱정되어서 the God-man 에너지 받았는데, 절대로 암으로 안 간다, 하루에 얼마씩 주물러라 하고 선언해 주셨고 나중에 가서 확인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 24일 뒤에 가서 검사해 보니 2cm 줄었고 암 바로 전 단계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아슬한 경계에 있었는지 무척 놀라웠습니다. 그 뒤 1년 뒤에 가서 다시 보니 깨끗이 나았습니다. God-man님의 은혜는 가없이 넓습니다. 저희 곁에 머물러 주시는 the God-man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고 경외 드립니다. 오늘은 체험 사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은 끝났습니다. 나는 음악 듣는 시간이 기다리는데, 다음 시간이 무료 급식입니다. 무료 급식을 여러분들이 돌린 것에 레벨이 올라갑니다. 백궁에서 한 통에 많이 올려줍니다. 그것이 내가 올리는 것하고 다릅니다. 많이 올라갑니다. 목마른 자에게 물 한잔 주는 것이 신에게 한 것입니다. 그것과 같다고.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와 God-man의 메시지
지금부터는 하늘궁 홍보 노래에 소피아리 님, 강옥기 대천사님, 김지현 대천사님, 신성 대천사님, 이렇게 순서로 하늘궁 홍보 노래 들려 드리겠습니다. 생들 나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불로수 먹고 너무 예뻐져 가지고 제 그 인사 듣기에 아주 너무 바쁩니다. 사랑해 주셔서 고마워요. 항상 우리는 불로수, 자나 깨나 불로수, 홍보 가겠습니다.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오른 불로수, 나무 아래에서 백궁(百宮) 소원석 옆에서 황천수 나와라, 바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 하늘 불로수, 태을의 선물, 소사, 수사,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황천 불로주, 불로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수. 3,300m 바위를 뚫고 지소사 오른 황천 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백궁 불로수, 맑고 마은 한호 천수 나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 하늘 부, 삼처 불로수, 풍의 선물, 소사의 수사네, 영원히 받지 않는 생명의 물, 한천 불로, 불로, 불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공 불로수. 하늘 부상 불로수는 태국의 선물, 소사 오르네, 소사 오르네, 영원 마는 생명의 물, 한참 불로수, 불로수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의 수 늘라 감사합니다. 레벨 2,500 들어가라. 다시 한번 God-man님께 예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박수 한번 쳐 드리세요. 감사합니다. 각자 2,500 무식 들어가라. 감사합니다. 이럴 때는 가수나 무용수나 똑같이 들어갑니다.
다음은 우리 강옥기 대사님의 대박 났네, 우리가 저 춤 여자들 보면 고생하고 비슷한데, 그때는 저런 옷을 입고 머리를 두 갈래로, 두 갈래로 땄는데 뒤에서 보면 다 똑같아 보입니다. 그런데 옷은 위에는 흰 거, 밑에는 까만 거 그렇게 입었습니다. 옛날 여고생 옷이 참 예뻤습니다. 올해 가수 대상이 되겠습니다. 역시 시상에는 실버 TV 회장님께서 수고를 해 주시겠습니다.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제39회 가요 창작인 공로 대상 및 2024 실버 가요대상, 올해 가수 대상 수상자는 박고 노수현 강, 축하드립니다. 올해 가수 대상 가수 강옥기, 역시 내용은 같습니다. 사단법인 연총 한국가요 창작 협회 회장 김상우, 바이 TV 회장 엄, 축하드립니다. 강옥 기시는 실종아동 찾기 신문 대표를 역임하셨고요, 2012년 보건복지부 장관 방사장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대표곡으로 공경합니다, 대박 났네, 하늘궁 등이 있다.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벌써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향 함께 해서 부자된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량 열차 하기 전에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의 마음에, 함께 해서 보자,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나서 하늘궁 대박이 났네. 주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레벨 2500 들어가라.
다음은 우리 김정 천사님네. 그래도 우리 노래를 불러서 저런 시상을 했다는 것이 대단합니다. 대단합니다. 우리 강옥기 씨, 박수. 우리를 위해서 많이 활동을 해 준 것입니다. 김지현, 박수. 대천사님네, 백궁 정거장입니다.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하늘의 천신이,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파워 검은고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명에 만명 장군을, 군을 고려하고 통설 하시네. 영이 너네 너네 용이 너네 너네 여의주를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나라 오르네. 용이 달아 버리네. 피해 피 피해 목 길에 활짝 피었네. 분내 보내 보네 황금 난이 아를 품고 있네. 아, 하늘 구은 지상에 백궁 정거장. 성상 성지우지 소른 소리가려 퍼질 때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태공 성고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용이 너네 너네 용이 너네 너네 여의주를 물고서 거북 거북 거북이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자나무 통 공한 자가 함께 있네. 분내 분내 분내 봉황새가 아를 품고 있네. 아, 하늘 구는 지상에 내꿈 정거장. 성산 성지 명지 소른 소리가 불러 퍼질 때 분향으로 선택될 놀리 거하는 백궁 성고 백궁 성고, 아니 바지가 언제 없어져 버렸나. 눈 감발사이 없어졌네.
여보세요,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래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돈이 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너를 원해, 너를 원해, 나로 지금 들어오려 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리,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나로 지금 들어오려 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피곤해, 허경영을 불러봐, 긴장돼, 내 눈을 바라봐, 슬플 때 내 노래 불러봐, 우울해,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영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소리지 말고, 콜미 나우. 레벨, 레벨 3천무 들어가라. 두 개, 두 개 했지 않습니까? 그래도 좀 적게 준 것인데, 많이 주었습니다. 한 사람은 내가 2500모 주고 두 개 했으니까 3천모 준 것입니다. 콜미이 노래는 내가 우리가 잘 만들었습니다.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지금 이렇게 상상하는 인기가 아니고 말도 못하는 인기가 있었습니다. 방송국들이 뒤집어졌습니다. 허경영은 도대체 못 하는 게 뭐냐, 정치, 대통령만 한 게 아니라 음악 하지, 뭘 하지, 대단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CF 마개가 들어왔습니다, 엄청 많이. 그 CF 많이 찍었는데 CF 하는 도중에 제 들어갔습니다. 참는가 좋은 사람인데, 돈이 좀 많이 들어오려고 하니까 또 잡아 넣더라. 이런 것이 다 어떤 좋고 안 좋은 것을 같은 것으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나중에 볼 때 역사를 이렇게 허경영 역사를 볼 때 박해를 받는 시기가 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전혀 없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좀 박해받고, 좀 붙들려 가고, 이런 것이 재밌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흥미로운 것입니다. 그런데 오뚜기가 돼야 합니다. 그래도 거기서 절망하고 좌절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인간 세상에서 얻는 부귀, 영화, 명예, 이것은 그냥 개미한테 얻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계산하는 명예가 아닙니다. 하늘에서 축복받고 명예 받는 것이 최고의 영광이지, 인간 세상에서 노벨상을 받았다, 뭐 받았다, 이것은 다 물품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죽고 나서 남지 않습니다. 내가 뭐가 남는다 그랬죠? 레벨, 레벨, 레벨인데 1점 뭐라고 정, 1점 정형이 그랬습니다. 그냥 점 하나의 그 영만 남아 가지고 석고 대자로 가는 것입니다. 땅에서 얻은 것은 현재이 땅에 다 돌려줘야 합니다. 우리 몸이 우리 모르게 시간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에 트럭에서 여러분이 내려올 수 있습니까? 못 내려옵니다. 그래서 시간이 여러분은 정확히 계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계산이 딱 되면은 아웃, 다 이러면 여러분은 또 가야 합니다. 아까 보니까 우리 가수가 뭘로 간다고? 소로 간다고. 소입니다. 근데 무슨 소? 수소로 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근데 나한테 축복 받고 명패하고 나니까 어디로 갑니까? 백궁, 천국, 백천국 갑니다. 근데 뭘로 갑니까? 여자로 다릅니다. 저렇게 수소로 가서 도살장으로 가야 할 사람을 내가 천국으로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면 저런 노래 부르면 금방 쫓겨납니다. 노래가 또 달라집니다. 거기는 문화 예술의 발달이 되어 있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하게 이 지구인들이 할 수 없는 것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유전자라던 뭐 이런 우리가 인간들이 만들어내지 못하는 그런 물건들을 만들어냅니다. 이런 꽃도 만들어내고, 꽃에 씨앗을 어떻게 만들고, 디자인을 어떻게 하고, 이런 것이 있다.씨가 만한데는 어마어마하게 큰 느티나무가 됩니다. 인간 과학으로는 영원히 그것을 못 만듭니다. 저 비행접시 타고 오는 저들도 그것을 만드나 못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은 오직 하늘의 God-man의 비밀입니다. 여러분들은 대물림은 할 수 있는데 여러분이 직접 창조하는 것은 없습니다.
신성 가수님, God-man 노래, 또 옆에 사이드가 뭐가 있어야지.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 있습니다. 오늘도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셔서 허경영 God-man님의 귀하신 영성의 말씀과 에너지 받은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한 목소리로 신나게 불러볼까요? 허경영, 신이야, 감사합니다. 선인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다시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 신신 신이야, 허경 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감사합니다.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 버립니다. 불로 불로 쉽게 만드네, 불로 불로 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허경영, 신신신 신시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이야, 경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급수를 실천하는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도시락 도시락 메일 들이네, 와도 눈 와도 메일 들이네, 세계 황제 타고난 사람, 누 신신신 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영 진짜 신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만나러 하고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500 무 들어가라. 두 사람이 아주 콤비가 많습니다. 두 사람이 더 생기가 발랄해서 아주 좋습니다. 다 했습니까? 드리고요. 오늘 또 찰나 바이러스에 대해서 또 백 이야기, 우리나라 경제에 대한 이야기, 다른 행성에 대한 이야기 등 우리들의 질문에 높으신 해안으로 섭리의 답변을 주시고 많은 안티들의 그 방해 공작, 박해에도 불구하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들이 살기 좋은 정역 시대를 위해 이렇게 고생하고 계시는 God-man님께 뜨거운 응원과 격려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레벨, 레벨 더 받아내려고 아직까지 쌩쌩합니다. 그 문 좀 저기.
398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Sunday Lecture The Four Virtues and Four Beginnings of Humanity, and the Path to the White Palace March 16, 2025
하늘궁, 운명 변화의 시작
120억 광년의 백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the God-man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블로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더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모근에서 터져 나온 고아 이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는 안방 광천 백궁(百宮)수, 그리고 블로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지현 대사님의 첫 디지털 음반 출시
오늘 꽃을 올리실 분이 한 분 계십니다. 김지현 대사님께서 첫 디지털 음반을 출시하게 되어 God-man님께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음반에는 ‘진사성인 출’과 ‘백궁 정거장’ 두 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AIG GPT 검색을 해도 나오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인간의 제한된 시야와 운명의 갈림길
우리의 눈은 외면 세계를 보지만, 내면 세계를 관찰하기에는 너무 부족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아들이 연세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 모두 합격했을 때, 어느 곳을 보내야 할지 혼선을 빚는 사람이 많습니다. 연세대학교에 갔으면 재벌 부인이 되고, 서울대학교에 갔으면 술주정뱅이 남편을 만나 사고력이 떨어져 암에 걸려 죽는 운명을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딸이 연세대학교에 갔으면 재벌 아들을 만나 재벌 부인이 되는 사람이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팔자나 사주 자체가 고정된 것 같지만, 쌍둥이도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쌍둥이도 한 번 더 소풍을 간 것과 안 간 것의 운명이 달라집니다. 우연히 누구를 만나는 것과 같은 작은 계기가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학을 선택할 때 무조건 좋은 대학이 자녀에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 실용적인 가치를 추구할 것인지, 명예를 추구할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학교 명성은 좋을 수 있지만, 실용주의적인 아이를 보내면 실용주의적인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명성만 좋은 대학에 억지로 가면 생활이 불안정해지고, 이상이 높은 사람들 속에서 자랄 수 있습니다. 너무 머리 좋은 학생들이 가득한 캠퍼스에 간신히 서울대에 합격하여 들어가 보니 천재들만 있어 허탈감을 느끼고 타락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좋은 대학을 나와서도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눈과 귀로 보는 세상의 위험성
우리 인생은 눈으로 보는 것으로 결정하는 것이 엄청난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귀로 듣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여섯 개의 문, 즉 안이비설신(눈, 귀, 코, 입, 몸, 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여섯 가지 감각 기관이 우리의 결정을 좌우합니다. 잘못 결정하면 늪에 빠지는 사람이 있다.낙엽이 아름답게 깔린 길을 걷다가 한 발자국을 잘못 디뎌 늪에 빠져 죽는 경우가 있습니다. 눈으로는 분명히 낙엽이 똑같이 쌓여 있지만, 그 아래 늪이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시골에는 그런 늪이 많아 어릴 때부터 조심했습니다. 소를 몰고 가면 소가 늪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늪은 약간 낮고 자갈로 덮여 있으며, 물이 30cm 정도 떠 있습니다. 낙엽도 떠 있어 모르고 소가 두 발을 넣는 순간 진흙 밭으로 빨려 들어가 사라집니다. 소는 앞발을 물에 넣은 후에 물을 마시는 습성이 있어 늪에 들어가면 몸이 앞쪽으로 쏠려 순식간에 사라져 버립니다. 몇 달 후 강 하구에서 시체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뱀 굴’이라고 부르는데, 뱀이 다니는 굴처럼 지름이 큰 구멍이 강 주변에 많습니다. 사람도 그곳에 들어가면 강으로 빨려 들어가 죽을 수 있습니다.
과거 도시의 어두운 단면: 하수도와 오물 구덩이
옛날 영국 런던에는 하수도에 들어가 동전을 줍는 직업이 있었습니다. 수천 년 전부터 도시가 생길 때부터 동전, 목걸이, 반지 등이 많이 빠져 있었고, 이를 건지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들은 하수도를 돌아다니다가 쥐 떼의 공격을 받아 죽거나, 가스 중독으로 죽거나, 지하 통로에서 길을 잃어 죽기도 했습니다. 보도블록 아래 수도 구멍 밑에는 반지 등 귀중품이 많았고, 이를 주워 한 달 수입이 월급보다 많았다고 합니다. 100여 명의 사람들이 이 일을 했지만, 죽은 사람도 많았습니다. 500년 전 동전도 발견될 정도로 오래된 하수도가 많았고, 보석을 찾다가 매몰되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미국 뉴욕은 옛날에 하수도가 없었습니다. 건물들 사이에 오물 구덩이가 있었고, 집에서 나오는 오물을 모두 그곳에 버렸습니다. 변기차가 와서 오물을 싣고 갔는데, 이 구덩이를 관리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아파트 주민들이 버린 오물을 모으고, 밑으로 내려가 오물을 담는 사람, 이를 끌어올리는 사람 등 여러 명이 조를 이루어 일했습니다. 맨 밑에서 오물을 담는 사람들은 가스 중독으로 많이 죽었습니다. 뉴욕시가 100년 정도 오래된 도시라 처음에는 하수도가 없어 그렇게 고생했습니다. 오물 구덩이에 사람이 빠지면 사라져 버릴 정도로 깊었고, 강도들이 사람을 죽여 구덩이에 던져 버리기도 했습니다. 오물 속으로 빨려 들어간 시체는 나중에 오물과 함께 버려져 경찰도 찾지 못했습니다. 그 구덩이는 범죄의 소굴이었습니다. 대변, 소변 속에 들어가 죽는 일도 있었습니다. 세계가 이렇게 청결하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뉴욕도 100년 전에는 아파트 중간중간에 오물 구덩이가 있었고, 하수구가 없었습니다. 정화조도 없던 시절이었습니다. 판자촌에 살 때도 똥을 퍼 나르는 사람들이 있었고, 두 통을 짊어지고 다니느라 허리가 휘청거릴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동네마다 오물이 떨어져 있었고, 모든 집이 정화조 없이 직접 오물을 수거했습니다. 달동네는 집을 막 지어 놓았기 때문에 하수 시설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곳이 거의 없지만, 뉴욕도 오물을 퍼 나르는 차가 있었다는 것은 많이 좋아진 것입니다.
한국의 경제 성장과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
지금은 상당히 살기 좋은 시대가 되었습니다. 한국은 1960년에 1인당 GDP 68달러로, 북한(140달러), 인도네시아(150달러), 필리핀(170달러)보다 훨씬 가난했습니다. 필리핀이 장충체육관을 지어줄 정도로 우리는 기술이 없었습니다. 아시아에서 꼴찌, 전 세계 160개 국가 중 꼴찌였습니다. 태국은 220달러로 아시아에서 가장 잘 살았습니다. 북한은 우리보다 두 배 앞섰지만, 지금은 우리가 북한보다 70배 앞섰습니다. 65년 만에 한국은 아시아 랭킹에 들었고, 일본과 함께 4만 달러 수준의 최고 국가로 올라섰습니다. 세계 국방 방위산업 4위로 무기를 잘 만들고, 우리나라 탱크 등은 세계적으로 수입됩니다. 대한민국은 어느 나라와 전쟁을 해도 군수 물자가 모자라지 않을 정도로 대단한 방위산업 생산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전쟁을 한다면 우리 것을 사 가야 할 정도입니다. 북한은 핵무기를 가지고 있지만, 생산 능력은 우리와 비교가 안 됩니다. 우리는 전투기가 없어져도 계속 만들어서 날릴 수 있는 국가입니다. 방위산업 세계 4위는 대단한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독일 슈미트 수상에게 좋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당시 독일은 수상의 권한이 대통령보다 강했습니다. 우리는 독일에 광부 1천 명, 간호사 4천 명을 보냈는데, 이들을 담보로 독일에서 2억 7천만 마르크의 차관을 가져왔습니다. 박 대통령은 독일에 가서 지하 1천 미터 탄광에 직접 내려가 광부들을 만났습니다. 광부들은 대부분 대졸자였지만, 국내에 일자리가 없어 광부가 된 사람들이었습니다. 극장에 모인 광부와 간호사들이 애국가를 부르기 시작하자, 모두 통곡하느라 노래를 부르지 못했습니다. 애국가 소리가 통곡 소리로 바뀌었고, 대통령도 울고 모두 울음바다가 되었습니다. 독일의 뤼브케 대통령과 슈미트 수상은 한국 사람들의 눈물과 사랑에 감동했습니다. 독일 사람들은 아무리 힘들어도 울지 않는데, 한국 사람들은 너무나 슬프게 울었습니다. 박 대통령은 가진 수건으로도 감당이 안 될 정도였습니다. 이 광부들을 담보로 2억 7천만 마르크를 빌려왔는데, 이는 순전히 상업 차관이었습니다. 독일 사람들은 계산이 밝아 원조가 아닌 갚아야 할 돈을 빌려준 것입니다.
슈미트 수상은 박 대통령에게 아우토반을 보여주며 한국도 이런 고속도로를 건설하라고 권유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차에서 내려 고속도로에 키스를 했습니다. 슈미트 수상은 박 대통령을 보통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독일에 유학 온 교포 학생들을 모았는데, 그중에는 백영훈 박사도 있었습니다. 백영훈 박사는 유학 갈 때 어머니가 준 밥값 정도의 돈으로 비행기를 네 번 갈아타고 가면서 밥을 굶었습니다. 독일에 도착해서야 바나나 하나를 사 먹을 정도로 배고팠던 기억이 한이 되어 박 대통령을 만날 때마다 밥 굶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백영훈 박사의 담당 교수가 독일의 차관 담당 고위직이었고, 그의 도움으로 융자가 성사되었습니다. 박 대통령은 백영훈 박사 덕분에 한국 경제 연구소(KIST)를 만들었고, 백영훈 박사는 KIST 원장으로 재직하다 90세가 넘어 돌아가셨습니다. 그는 우리나라 경제를 일으키는 데 크게 기여한 인물입니다. 백영훈 박사는 유학생들을 모아놓고 박 대통령에게 조선소와 철강 공장을 만들어야 한다는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로 인해 포항제철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당시 우리나라 자동차는 6천 대밖에 없었지만, 박 대통령은 고속도로 건설을 밀어붙였습니다. 김대중, 김영삼 선생 같은 야당 총재들은 고속도로 불도저 앞에 드러눕기까지 하며 반대했습니다. 군인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하며 나라를 망친다고 비난했습니다.
인간의 한계와 God-man의 지혜
우리의 눈은 미래를 볼 수 없습니다. 30년 전 저출산으로 나라가 망할 것이라고 말했을 때, 저출산 문제는 없었습니다. 당시에는 저를 미친 사기꾼이라고 욕했지만, 지금은 초등학생이 한 명도 입학하지 않는 학교가 180개, 없어진 초등학교가 5천 개에 달합니다. 광주 도심 중앙초등학교는 전교생이 5천 명이었는데, 올해 입학생이 한 명입니다. 우리는 눈으로 미래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측은지심(惻隱之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측은지심은 인지단야(仁之端也), 즉 사랑의 극치입니다. 사양지심(辭讓之心)은 예지단야(禮之端也), 즉 예의 극치입니다.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은 사랑의 극치이고, 남에게 양보하고 사양하는 것은 예의 극치입니다. 나만 잘 먹고 잘 살겠다는 것은 예의가 없는 것입니다. 경쟁자를 불쌍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야 진정한 예가 있는 사람입니다. 수오지심(羞惡之心)은 지지단야(智之端也), 시비지심(是非之心)은 의지단야(義之端也)입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간의 사덕(四德)이자 사단(四端)입니다. 다이아몬드 원석이 있어도 보석 감정사가 아니면 다이아몬드인 줄 모릅니다. 우리 눈은 믿을 수 없기에 지혜가 필요합니다. 대학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알지 못하면 생(生)이 아닌 사(死)를 택하게 됩니다. 연세대에 가면 재벌 부인이 되고 서울대에 가면 거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모르고, 보이는 것만 택한 사람은 서울대를 선택할 것입니다. 이는 천사(天使)를 모르는 것입니다. 함부로 아는 척하면 인생을 망칩니다. 여러분은 괜찮지만, 이 강의를 보는 사람들은 하늘궁에 와서 천사를 받고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잘못 착각하고 판단을 잘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천사를 가지고 있기에 나쁜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옳은 판단으로 과정을 거쳐 오늘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God-man은 어디를 가든, 감옥을 가든 제가 택하는 것이지 인간이 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때가 되어 움직이는 것입니다.
사단과 사덕의 연결,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의 공헌
사단(四端)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단은 사덕(四德)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측은지심은 인지단야(仁之端也), 사양지심은 예지단야(禮之端也), 시비지심은 의지단야(義之端也), 수오지심(羞惡之心)은 지지단야(智之端也)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같은 분들이 국가를 위해 봉사하고 나라의 기틀을 잡은 것에 대해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독일에서 2억 7천만 마르크를 가져와 한국 경제를 일으켰습니다. 당시 미국은 케네디 대통령 시절, 독재자에게는 돈을 주지 않는다며 차관을 거부했습니다. 그래서 일본과 협상하여 돈을 가져왔고, 독일에서 받은 차관과 함께 우리 경제의 기틀이 되었습니다. 미국은 차관 대신 무상 원조를 주었지만, 박 대통령의 정책에 불만을 가지고 차관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독일로 간 것이고, 간호원 4천 명과 광부 1천 명의 임금이 담보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눈으로만 봐서는 이 세상을 알 수 없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 잘 살게 된 것은 박정희 대통령이 옛날의 오물 수거 시절을 끝내준 덕분입니다. 저는 김대중 선생과 노무현 대통령도 존경하며, 이념을 떠나 여야의 인물들을 모두 훌륭하게 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을 상암동에 크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자신을 구속하고 감옥에 가두었던 사람을 사랑하고 용서하고 이해하여 가장 좋은 자리에 기념관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다른 대통령들은 엄두도 내지 못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도 세월이 지나고 보니 박 대통령에 대한 평가를 달리한 것입니다. 대통령을 해보니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고, 박 대통령이 선지자이자 선구자였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고속도로를 막았던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민주화도 중요하지만 당시에는 그런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한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좁은 사람이 아닙니다. 저와도 잘 아는 분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총재 방으로 쓰던 곳을 제가 당사로 썼고, 지금 제 방은 이회창, 박근혜, 김영삼 세 분이 대통령이 된 방입니다.
God-man의 해외 강연과 차원 이동
저는 미국 시애틀, LA, 뉴욕, 콜로라도 등 여러 곳에서 강연을 했습니다. 2018년, 2019년에는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러 가거나 점심을 먹으러 미국까지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해외 강연을 많이 한 것은 전 세계에 저의 존재가 구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사단과 사덕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1960년대 북한보다 두 배나 가난했던 우리가 박정희 대통령의 독일 차관 덕분에 지금은 70배나 더 잘 사는 나라가 된 것은 박정희 대통령이 사단과 사덕을 잘 판단하고 활용한 결과입니다. 우리도 이런 판단을 잘하려면 축복 천사를 받은 분들은 천사 테스트를 통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축복과 천사를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올립니다.
블랙홀과 화이트홀: God-man의 이동 방식
질문: God-man님께서 매일 밤 백궁에 가실 때 화이트홀과 블랙홀이 동시에 생기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지구에는 블랙홀 한 개만 생겨서 God-man님을 모시고 간 다음, 백궁에 화이트홀이 생겨서 God-man님을 모셔 오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개가 동시에 생기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답변: 갈 때는 블랙홀로 가고, 올 때는 화이트홀로 옵니다. 제가 이동하기 위해서는 블랙홀이 이쪽에 예비되어 있어야 하고, 화이트홀에는 제가 와야 합니다. 제가 이동하려면 하나가 아닌 두 개가 대비되어야 합니다. 화이트홀로 제가 나타나는 저쪽은 화이트홀이고, 제가 올라가는 이쪽은 블랙홀입니다. 이것이 동시에 이동하는 것입니다. 제가 들어가면 블랙홀도 없어지고 화이트홀도 없어집니다. 제가 나올 때는 화이트홀과 블랙홀 두 개가 예비되어야 합니다. 오자마자 이쪽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동시에 두 개가 옵니다. 우주 은하계를 이동할 때는 언제나 두 개가 대비되어야 합니다. 마치 기차 레일이 두 개 있듯이 말입니다. 여러분 조상들이 전 은하계를 여행하는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조상들이 여행하며 여러분에게 고맙다고 생각하면 그 에너지가 여러분에게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상들을 많이 올려주면 집안에 좋은 일이 생깁니다. 두 개가 나타나는 것은 하나는 내려온 것이고, 하나는 올라간 것입니다. 저것이 우리 건물까지 오는 것이 아니라 땅에까지 깊이 패이는 것입니다. 에너지 천사들이 움직이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하늘에 천사들이 구름 타고 온다는 소리입니다. 구름이 많지 않습니까? 제 방이 여기입니다. 제가 올라갈 때 천사들이 춤추고 움직입니다. 제가 들어가면 화이트홀이 움직이고 블랙홀이 뜹니다. 블랙홀이 대기하고 있다가 제가 나타나면 색깔이 빨갛습니다. 제가 타면 색이 바뀝니다. 색이 바뀌면 펑 하고 가버립니다. 방금 보여준 것이 블랙홀입니다. 팍 벌려 들어가면 하늘궁 안에 있는 천사들이 제가 갈 때 환영합니다. 천사들은 그대로 있고 저는 가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이것을 분석할 수 없습니다. 하늘궁 안에 이런 천사가 구름 타고 오는 것입니다. 제가 이동 안 할 때는 천사들이 가만히 있다가 제가 움직여야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행성 간 이동이나 대륙 간 이동이 아닙니다. 초만에 갈 수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이동 속도가 아닙니다. 보이지 않고 번쩍 하면 도착하고, 번쩍 하면 여기 와 있습니다. 이것은 완전한 차원 이동입니다. 차원이 바뀌어 버립니다. 번쩍 하면 딴 세상이고, 번쩍 하면 여기 와 있습니다. 이것은 차원 이동 비행 접시입니다. 일반 비행 접시는 이런 식이 아닙니다. 블랙홀로 들어가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는 것이 다 보이고 오는 것이 다 보입니다. 제트기가 추격할 수 없습니다. 나타났다가 뻥 하고 가면 가버립니다. 이것을 가짜라고 안티들이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인류에게는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이 없습니다. God-man이 이동하는 것을 일일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인간이 봐서도 안 되는 것인데, 이것이 찍힌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공(空)에서 하나 남겨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본 것이고, 이것은 God-man이라는 증거로 남겨놓은 것입니다. 암흑 물질이나 암흑 에너지가 보이지 않듯이, 여러분의 시각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과학자들도 모릅니다. 인간이 사는 별이 우주에 몇 개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확인된 것은 지구 하나뿐입니다. 소소한 일에 너무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잠깐 지나가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일에 매달려 울고불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더 먼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은하계를 종횡무진하고, 오물 수거가 필요 없는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타기 전에 블랙홀이 빨간색으로 왔을 때, 이 에너지체가 1초 만에 은하에 도착하는 비행 접시입니다. 차원을 이동해 버립니다. 지구가 4차원이라면 무대원으로 가버리는 차원이 바뀌는 것입니다. 불이 켜져 있는 것을 누가 이렇게 만들 수 있겠습니까? 박효숙 씨 집에서 나타났던 것과 비슷하지만, 이것은 또 다른 것입니다. 순간 이동으로 오는 것입니다. 이런 곳에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굉장히 특이합니다. 백궁에 여러분들이 나중에 은하계 별로 가면 저런 식으로 이동해서 다른 별에 갈 것입니다. 저처럼 돌아다니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입은 옷이 그대로 가고, 그곳에 가면 원하는 대로 색이 바뀝니다. 카멜레온처럼 보색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바다에 들어가면 몸 전체가 바다 색깔로 보여 인간의 눈에 띄지 않습니다. 바위 위에 앉으면 바위 색으로 바뀝니다. 그 지역의 색을 입어 버리기 때문에 인간이 발견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특수 카메라로 찍은 것이고, 발견할 수 없습니다. 지구에 가면 지구 색으로 바뀌어 눈앞에 있어도 못 봅니다. 이것이 암흑 물질입니다. 제 얼굴 옆에 회전하는 모습이 보일 것입니다. 이것은 개인용입니다. 박효숙 씨가 찍은 것입니다. 식탁 자리에 있다가 소파에 와서 자기 자리에 앉습니다. 얼굴 옆에 있다가 내려와 자기 의자에 앉는 것입니다. 이 상태가 여러분이 영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백궁에 온 이 친구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계속 이 자리에 머무는 것은 여러분이 방문한 것입니다. 제가 밤 1시에 찍으라고 해서 찍은 것입니다. 이것이 밥이라는 증거는 밥이 앉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제 얼굴 사진에 올라와 있다가 내려가는 것입니다. 회전하는 속도는 빠릅니다. 엄청나게 큰 것이 실내로 들어오기 위해 축소된 것입니다. 두 개가 동시에 생기는 이유는 해명했지만, 동시에 없으면 저는 이동할 수 없습니다.
신성 모독죄와 오미당 시대
질문: 신성 모독죄로 예수는 십자가에 가셨으나, 세계 미래를 이끌어갈 이마 얼굴을 가지신 절대 선이신 완전하신 God-man의 태평 신대가 기대가 됩니다. 섭리의 말씀 주십시오.
답변: 이 질문은 상당히 어렵지만, 답은 간단합니다. 하버드 대학에 가서 이런 질문을 하면 답할 사람이 없습니다. 하늘이 답을 합니다. 제가 강의했던 말을 함축해서 질문하는 것입니다. 오미당 시대는 있는 것입니다. God-man이 와서 여러분에게 혜택을 많이 주었습니다. 제가 코리아를 만나지 않았다면 한반도에 전쟁이 났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할 일을 다 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신성 모독죄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신성 모독죄 때문에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신성 모독죄는 인간이 판단할 수 없는 죄입니다. 그것은 신만이 아는 것입니다. 인간의 판단은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석고대죄(席藁待罪)(贖罪大祭)를 할 때, 지상에서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고 마지막 축복과 명패를 받는 것이 활용점정(活用點睛)입니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다시 윤회하게 되고, 도살장으로 갈 확률이 높습니다. God-man을 만난 것은 마지막 점 하나를 잘 찍은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이겼다는 것입니다. 예를 지키는 것을 마무리해야 이 점을 찍을 수 있습니다. 자기 오욕에 끌려가면 안 됩니다. 안이비설신(눈, 귀, 코, 입, 몸, 의식)이라는 여섯 개의 감각 기관은 유혹하는 눈이며, 귀신의 눈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이 여섯 개의 눈을 깨닫는 것을 정견(正見)이라고 합니다. 정견이 안 되면 여섯 개의 눈이 마귀 쪽으로 끌고 갑니다. 항상 명예나 재물로 끌고 갑니다. 정견이 되면 이런 사견(邪見)을 좋아하지 않고 정견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천국 가기가 어렵습니다. 자기를 이겨서 인의예지(仁義禮智)를 지키고 자신을 바친 자는 활용점정으로 God-man을 만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졸업생 이야기입니다. 인생은 신을 만나 축복과 명패를 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성되면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장 어려운 것이 극기복례(克己復禮), 즉 자기를 이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기 자신을 이겨서 God-man을 만나 마지막 점, 축복 명패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백궁으로 가는데, 석고대죄(席藁待罪)를 하면서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석고대죄(席藁待罪)에서는 두 가지를 봅니다. 첫째, 하늘에서 준 이 지구의 모든 물질은 God-man의 소유인데, 마치 자기 것인 양 착각하여 집착하고 인간들과 원수가 된 것을 봅니다. 물질을 나누고 사양했는지 봅니다. 사양하지 않은 자들은 윤회합니다. 마태복음 25장 40절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고 나와 있습니다. 작은 거지에게 물 한 잔 준 것이 God-man에게 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자들에게는 저주를 받은 자들아,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고 합니다. 육식과 육근에 빠진 자들은 영원한 불에 들어갑니다. 아프리카 난민이나 불쌍한 어린이들에게 먹을 것을 주지 않고, 마시게 하지 않고, 영접하지 않고, 옷 입히지 않고, 병들 때와 옥에 갇혔을 때 돌보지 않은 것이 God-man에게 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갑니다. 물질로 남에게 사양하지 않고 혼자 먹다가 당뇨병에 걸리고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마음과 축복의 힘
둘째, 마음을 봅니다. 속마음을 봅니다. 속마음으로 지은 죄가 얼마나 많은지 봅니다. 마음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봅니다. 속마음은 잠재의식, 무의식 세계, 그동안 쌓아놓은 것을 봅니다. 한 생애 잘 살아서 되는 것이 아니라, 착하게 수없는 연생을 왔기 때문에 천국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인의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질문: 사람들이 서로 모르고 한 사람에게 축복을 해 주었을 경우, 축복받은 당사자는 한 번 받은 것과 여러 번 받은 것의 차이가 있는지요? 축복의 파워가 더 강해지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축복은 한 번으로 끝납니다. 축복이 나갈 리가 없습니다. 축복을 자꾸 주는 것은 마음속에서 관심을 가지고 100번, 1000번 줘도 괜찮습니다. 한 번만 해도 완벽합니다. 유명한 분에게 여러 사람이 축복을 줄 때, 그 사람은 한 사람에게만 받아도 축복이 완성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 사람을 또 축복해 주면 여러분의 레벨이 올라갑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에게 연의 정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측은지심, 그 마음을 어디에 썼느냐를 봅니다. 돈을 벌어서 축복을 주고, 세종대왕 축복을 주는 것은 복을 받는 행위입니다. 다른 사람이 이미 축복을 주었어도 이 사람이 한 행위에 대해서는 복이 레벨이 올라갑니다. 남에게 복을 줄 때, 복받는 사람은 바뀌는 것이 없습니다. 제가 준 축복일 때는 바뀝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 사람들에게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바뀌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레벨이 올라갑니다. 돈을 올바르게 썼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에게 복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복을 준 사람에게 복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불쌍한 아이들을 도와주면 그 아이가 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 사는 사람은 더 잘 살고, 못 사는 사람은 더 못 살게 되는 것입니다. 달란트 하나를 처박아 놓는 사람과 달란트를 띄워 남을 돕는 사람은 복이 더 많아집니다. 워렌 버핏이 186조 전 재산을 재단에 맡긴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자녀들에게 돈 버는 즐거움을 뺏을 수 없다. 돈 버는 재미는 나중에 기부할 것이기 때문에 좋은 일을 많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돈에 재미를 들인 것이 아니라, 돈을 벌어서 기부 재단에 맡김으로써 착한 사람들이 굶어 죽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후손들에게 186조를 주면 돈 안 벌고 놀러만 다닐 것이고, 어려운 사람들 앞에서 목에 힘 주고 다닐 것입니다. 자식들을 죄인 만들지 않기 위해 정신이 온전할 때 기부 재단에 맡기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부자들을 존경합니다. 부자들이 정부에 기부를 많이 하고, 죽으면 또 기부에 다 줍니다. 그래서 미국에는 기부 단체가 많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본받아야 합니다. 후손에게 막 주지 않습니다.
God-man의 홍보와 치유의 기적
질문: 차량에 the God-man 차량 홍보물을 붙이고 다녀도 레벨이 올라가는지? 차량 비 오는 날 후진 시 후방 카메라 내비 영상에 천사님들이 빛이 많이 보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the God-man 자랑 홍보물을 차에 붙이고 다니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차에 홍보물을 붙이고 다니는 사람을 백궁에서 보고 있습니다. 상상할 수 없는 천사들이 따라다닐 수도 있고, 변화가 무상합니다. God-man은 이렇게 앉아 있는데도 어마어마한 천사들이 있다.여러분 눈에는 안 보입니다. 보이면 제 활동에 장애가 됩니다. 제가 보이지 않고 하얀 덩어리, 구름체 안에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그런 사진이 부분적으로 찍힌 적이 있다.실제로는 하얗게 덮여 있습니다. 카메라에 나타난 것은 뭔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무한대의 천사를 가지고 있고, 수천억 명에게 천사를 줘도 천사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무한대로 나옵니다. 여러분에게 대천사를 주었지만, 대천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부부 싸움을 해도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대천사가 있는 것입니다. 경찰들이 볼 때는 사기꾼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암흑 에너지와 천사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안 보이니까 제가 설명하면 사기꾼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것이 진짜라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경찰들이 제 유튜브를 보고 수사해야 한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영적으로 제가 진짜 가지고 있는지, 진짜 사람을 많이 바뀌게 했는지 봅니다. 백궁 광천수가 나왔고, 제 이름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이 다르다는 것을 여러분은 이미 다 압니다. 경찰에게 “당신 뭔데 축복을 줘?”라고 하면 할 말이 없습니다. 암흑 에너지를 가지고 축복을 준다고 하면 웃긴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 어려운 점이 있다.하늘궁은 앞으로 그런 것에 대한 대책을 세울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오면 인정이 됩니다. 하늘궁에는 경찰서 국장, 과장도 있고, 그들은 제 에너지를 다 인정합니다. 수사과장 방에 제 사진이 걸려 있고, 책상에도 걸려 있습니다. 경찰 간부들이 노골적으로 제 사진을 걸어 놓습니다. 이름은 댈 수 없지만, 실제입니다. 그들은 저의 관할이 아닙니다. 저를 아는 사람들은 이미 그 에너지를 압니다. 생판 모르는 사람은 제가 거짓말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제가 매일같이 왔다 갔다 하는 일을 알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눈이 볼 수 있는 것은 이 지구에서 25%뿐입니다. 75%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전자파도 눈에는 안 보이지만 기계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God-man의 에너지는 절대로 볼 수 없습니다. 아까 나온 영상에서는 한 번 정도 나왔는데, 그것은 여러분에게 한 번 정도는 알게끔 하려는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고도의 세계입니다. 차원 이동 비행 접시, 차원 이동 비행선입니다. 타면 차원이 바뀝니다. 비행기가 가고 자시고 하는 것이 아니라, 차원이 채널이 바뀌는 것입니다. KBS에서 워싱턴이 나오고, 채널을 바꾸면 브라질이 나오고, 또 바꾸면 영국이 나오고, 뉴욕이 나옵니다.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1초밖에 안 걸립니다. 채널을 바꾸면 차원 이동이, 차원이 바뀌는 것입니다. 딴 차원이 이렇게 이동하는 것입니다. 비행기 타고 날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안에서 차원을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과학적으로는 어렵지만, 우리는 식은 죽 먹기입니다.
체험 사례: 천사의 도움과 치유의 기적
김해 영성 센터장 배진이 님은 작년 여름 매실 엑기스를 마시고 기절했습니다. 알코올 분해 효소가 없어 술 취한 것처럼 되었는데, 계단 위에서 기절했지만 옆에 있던 분이 깃털처럼 가볍게 받아주어 다치지 않았습니다. 천사, 대천사의 도움으로 상처 하나 없이 깨어났습니다. God-man님께서 주신 천사, 대천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모든 것을 증명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청주 안재현 님은 척추 장애 5급으로, 처음 하늘궁에 올 때는 남편이 차에 눕혀서 다녔습니다. 축복 명패를 하고 the God-man 꿈에 나타나 달라고 계속 빌었습니다. 어느 날 꿈에 God-man님이 나타나셨고, 몇 년이 지났지만 잊히지 않습니다. 지금은 건강하게 다니고, 소설가로 등단하여 God-man님을 알리는 소설을 쓰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the God-man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산 정정희 님은 축복 명패를 하고 아버지께서 꿈에 성모님 산소에 나타나 꽃을 만지고 계셨습니다. 어머니는 아기를 얻고 환생하셨습니다. 축복과 명패를 하면 모든 업을 가르쳐 주십니다. God-man님께서 주신 광채를 넣어 95세 할머니가 자신보다 더 건강해졌고, 일을 하다가 할머니가 직접 밥을 해 드시겠다고 하여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인천 이현종 님은 어려서부터 심장이 좋지 않았고, 특수한 집안 환경으로 인해 심장을 조이며 살았습니다. 화물 열차 사고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았지만 만신창이였고, 왼쪽 유방암도 있었습니다. God-man님을 뵐 때마다 유방암이 낫기를 명령하시고 에너지를 주신 덕분에 병원에 가지 않고 말끔히 치유되었습니다. 어느 날 God-man님과 지인분과 사진을 찍는데 심장 중심으로 주먹만 한 뭔가가 들어오더니 온몸에 피가 돌고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날 저녁부터 심장이 편안해졌고, 그전에는 칼을 들고 죽이겠다는 꿈을 자주 꾸었습니다. 한약도 먹고 주사도 맞아봤지만 소용없었고, 병원에서도 특별한 진단이 없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상세 불명의 질병을 가지고 살았는데, God-man님에게서 불덩이 에너지가 심장에 들어간 순간부터 심장이 싹 나아졌고, 잠잘 때 나타났던 괴이한 현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the God-man 에너지는 말씀 한마디, 손짓 하나, 숨소리마저도 무한 우주 공간에 미치지 않는 곳이 없기에 아무리 높은 의학 기술로도 고쳐지기 힘든 모든 질병이 치유되었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이 3위일체 창조주 Avatar로 대한민국에 강림하신 그분을 직접 만나고 사진도 찍고 에너지도 받고 모든 병을 치유받았으니 세상 사람들이 알면 까무라칠 일입니다. the God-man 권능의 말씀으로 지소사 오른 광천 불로수를 마시고, the God-man 이름 사진 붙은 불로를 먹고, God-man님을 항상 옆자리에 모시고 살기 때문에 어떤 역병이 몰아쳐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두 갈래 갈림길에서 방황하는 80억 인류를 위해 오늘도 변함없이 치열을 아낌없이 치시고 계시는 God-man님께 무한한 감사와 경배를 드립니다.
치유의 조건: 마음의 문을 열고 간절함
저분은 문장력이 상당히 좋고 실제 체험을 많이 한 것입니다. 병은 애매한 것이 많아 병원에서 딱 고치기 어렵습니다. 그럴 때 God-man이 해버리면 다양한 병이 한꺼번에 사라집니다. 좋은 집에 들어가고 싶어도 문을 안 열어주는 사람처럼, 제가 에너지를 넣는데도 나서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백궁은 제가 누구 앞에 서면 교신이 됩니다. 이 사람은 안 받아들이고 있다, 가짜다, 마귀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그런 사람은 고쳐지지 않습니다. 너무 다급해서 이제는 이 사람을 믿을 수밖에 없다는 경지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궁극적인 통(通)입니다. 병이 목숨이 위태로울 정도가 되거나 다른 방법이 없을 때, 100% 마음의 문을 열어 버리면 그냥 들어갑니다. 그래서 0.1%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다 막고, 자기가 잘났고, 자기가 최고의 치유사라고 생각합니다. 인간들이 갈수록 정신병이 늘어나는 것은 전부 자기 도취에 빠져 자기가 신의 경지에 있는 것처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말을 하면 “저 사람은 아니야, 어디 한번 낫게 해봐”라고 합니다. 그러면 낫지 않습니다. 갈급해야 합니다. 갈급하는 God-man에게는 탁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병이 아닌 축복이나 레벨은 여러분이 문을 열든 안 열든 관계없이 들어갑니다. 레벨은 “어디 레벨 한번 넣어 봐라” 이래도 들어갑니다. 그러나 고침을 받는 것은 마음의 준비가 먼저 되어 있어야 하고 간절해야 합니다. 제일 고치기 힘든 것이 의사 병입니다. 의사들은 자기가 의사니까 God-man이 못 고쳤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빨리 고치는 사람들은 학벌이 낮은 사람일수록 자기 생각이 적고 의학 지식이 적습니다. 완전히 몰입해 버리면 탁 들어갑니다. 큰 병도 6년 된 장님도 1초 만에 고쳐주었습니다. 뭐든지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자기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마음을 “나는 포기했습니다”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나는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라고 하면 “어디 한번 해봐”라고 합니다. “나는 당신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라고 하면 지붕을 뚫고 내려오는 것입니다. 요새 의사가 많으니까 지붕 뚫고 내려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저를 만난 것이 여러분은 행운 중의 행운이고, 조상들이 여러분을 여기까지 바래다주었습니다. 그 조상들을 또 천국으로 보냈습니다. 조상과 합동으로 작전을 세워서 여기 온 것입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와 God-man의 에너지
무료 급식 후원 전화에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는 하늘궁 홍보 노래들을 들려드리겠습니다. 소피아리 님의 ‘하늘궁 불로수’, 강옥기 님의 ‘대박 났네’, 김지현 님의 ‘백궁 정거장’, 엔젤스 팀의 ‘콜미’, 신성 님의 ‘신이야’ 순서로 들려드리겠습니다.
(하늘궁 불로수 노래)
(대박 났네 노래)
(백궁 정거장 노래)
(콜미 노래)
(신이야 노래)
오늘도 북한보다 두 배나 가난한 우리나라를 70배 부자로 만든 장본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박정희 대통령님의 사덕과 사단의 활용과 판단에 대해 말씀해 주시고, 또 우리들의 질문과 the God-man 에너지, 그리고 즐거운 하늘궁 홍보 노래 등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우리들의 인생에서 끝판왕인 천사 축복을 주신 God-man님께 오늘도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립니다.
399th The Spiritual Evolution From Possessions to Existence, Huh Kyung-young’s Path to Heavenly Kingdom – March 23, 2025
백궁의 기운과 God-man의 증명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God-man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하늘궁 수모건에서 God-man의 명령으로 터져 나온 고아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가지 체험 사례들이 쏟아지고 있는 안방천 백궁수와 불로유는 God-man님께서 God-man이심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동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9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로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전생의 인연과 영통의 능력
말없이 조용히 있으면 무슨 생각이 날까요? God-man이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니 이상할 것입니다. 시작할 때 당연히 무대에 나와서 말이 나와야 하는데, 여러분을 쳐다보고 가만히 있으니 제가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를 것입니다. 분명히 제가 무슨 말을 했지만 소리가 안 나니 알 수 없습니다. 감미현 씨가 가수 열 명과 함께 한쪽 구석에 있었는데, 저는 처음 봤습니다. 노래도 안 불렀습니다. 그런데 감미현 씨의 소리가 갑자기 들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최자 씨에게 저 여자를 보라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화면이 바뀔까 봐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최자 씨는 그냥 이름 없는 가수라고 했습니다. 하늘에서 보니 그 사람은 전생에 최자 씨의 언니였습니다. 제가 딱 보는 순간 “어머, 쟤 좀 봐”라고 하니 최자 씨가 “왜 갑자기 사람을 보라고 하냐”며 찾아봤습니다. 이름을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저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제가 “저 보통이 아니야”라고 하니 찾아봤더니 감미현 씨였습니다. 그 사람이 최자 씨 바로 앞 전생의 친언니였습니다. 최자 씨가 그것을 보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상한 일입니다. 제가 천사에게 물으니 전생의 친언니라고 했습니다. 감미현 씨가 최자 씨의 친언니가 맞습니다.
제가 텔레비전을 보다가 열 명 중 한쪽 구석에 있던 감미현 씨를 딱 보는 순간 “어머, 저 여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최자 씨의 언니가 텔레비전에 나타난 것입니다. 제가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놀라서 소리를 질렀더니 “최자 씨가 아니고 이름 없는 가수인데 잘 모르겠다”고 하다가 나중에 최자 씨가 눈물을 흘렸습니다. 감미현 씨를 보니 혈육이 통하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제가 왜 그랬을까요? 1초 만에 “저 여자”라고 했는데 그 사람이 감미현 씨였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눈이 없습니다. 저는 그런 눈이 여러분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눈은 CIA가 조사를 해봐야 알게 됩니다. “천사님 누구야?”라고 조사를 해봐야 나옵니다. 그런데 진인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이 영통입니다. 영통하는 사람은 타심통을 해버립니다. “어머, 저게 내 옆에 있는 마리아의 언니잖아.” 그 마리아의 옛날 언니가 또 따라와서 언니로 태어난 것입니다. 전생에까지 와서 말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마르다일 수 있습니다. 거기는 그냥 마리아이고 그 사람이 옛날에 마르다가 됩니다. 그러나 저를 낳아준 마리아는 여기입니다. 마리아의 친언니는 여러분이 알 수 없습니다. 그냥 마리아의 언니는 마르다입니다. 마리아가 누군지 알 것입니다. 저에게 옥합을 부은 마리아의 언니는 마르다인데, 이 사람은 마르다가 아니라 요셉이 마리아를 낳은 그 어머니의 언니입니다. 그 언니가 여기까지 따라와서 전생에 언니로 와 있었습니다. 그러니 보니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얼마나 오랜만에 보는 것입니까? 몇천 년 만에 보는 것입니다. 2천 년 만에 보는 것인데, 제가 그 사람을 본 다음에 음악을 듣고 딱 보니, 제가 지적을 했는데 좀 있다가 동백 아씨를 불렀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동백 아씨 부른 것을 한번 틀어보십시오. 못 틀 것입니다. 무슨 제약이 그렇게 많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얽혀 있습니다.
윤회와 전생의 인연들
여기 온 사람들은 히틀러도 있고 스탈린도 있고 다 있습니다. 두 사람이 다 의사인데, 히틀러는 의사가 아닙니다. 이진우 씨가 전생에 히틀러입니다. 천사님, 이진우 씨가 전생에 히틀러가 맞습니다. 여기는 히틀러도 와 있고 스탈린도 와 있습니다. 스탈린, 그 사람 이름이 무엇입니까? 고한성 씨가 스탈린이 맞습니다. 여기는 세계에서 유명한 사람, 옛날 2천 년 동안 유명한 사람은 싹 다 와 있습니다. 한 사람도 유명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변신을 한 것입니다. 윤회하면서 변신하여 시간을 맞춘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여러분 옆에 앉은 사람들이 다 대단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스탈린이 얼마나 대단했습니까?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톨스토이 등 유명한 사람은 한 명도 빠짐없이 다 있습니다. 심지어 황진이까지, 황진이와 연애한 소화 씨도 대구에서 여기 옵니다. 전부 다 유명한 사람은 다 있습니다.
불교 성전 보급 활동과 종교계 인사들과의 인연
제가 옛날 35살 때 돌린 책이 여기 와 있습니다. 불교 성전입니다. 영상에 띄워 보십시오. 불교 성전을 이렇게 넣어 가지고 진으로 이렇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제가 40살 때 이것이 여기 왔습니다. 이것이 헌책방에 나온 것입니다. 불교 성전으로 되어 있습니다. 대한불교 봉사회의 기증입니다. 이것을 세워 보십시오. 이것을 올려 보십시오. 기증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기증된 것은 서점에서 안 받아줍니다. 기증된 것을 누가, 이것이 기증 붙어 있습니다. 대한불교 본사 회장이 누구입니까? 저였습니다. 이것을 누가 보냈을까요? 이것을 보낸 사람에게 100만 원을 줬습니다. 옆에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성경과 제가 돌린 것인데 두께가 비슷합니다. 이 두 개를 돌린 것입니다. 사이즈가 비슷합니다. 그런데 성전이 조금 뜨고 성경이 그렇습니다. 이렇게 두 개를 돌렸는데, 이 안에 카드가 들어 있다고 했습니다. 줄 때마다 우리가 성경에 카드를 넣어서 줬습니다. 카드는 우체국에서 이것을 사야 합니다. 카드, 카드, 회원 가입서 말고 카드입니다. 여기 이것입니다. 보면 대한불교 봉사회 회장 허경, 서울 영등포, 이런 것을 우리가 지웠습니다. 비밀이니까요. 이 엽서가 이 책 한 권을 돌릴 때마다 엽서를 그 숫자만큼 사야 합니다. 우체국에 가서 사서 이것을 인쇄했습니다. 우리가 인쇄했습니다. 인쇄소에서 인쇄하여 찍혀 있는 것을 책 속에 넣어줘야 합니다. 그럼 여기 속에는 광고도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우체국에서 한 광고입니다. 우체국에서 이렇게 광고를 넣어 가지고 엽서를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이것을 찍어주면 이 사람이 김기수라고 되어 있습니다. 김기수라는 사람의 회원 가입서를 한번 보십시오. 이름은 지워놓고 주민번호도 지웠습니다. 이것 말고 여기 있습니다. 이것이 뒷면입니다. 뒷면 회원 가입서, 김기수,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 총학생회장입니다. 상기 본인은 대한불교 봉사회의 불교 성전 무상 보급 봉사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회원 가입을 신청합니다. 85년 10월 27일 신청자 김기수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이것을 어떻게, 이 책 속에 든 상태로, 이 책은 기증이기 때문에 어디 서점에서도 안 받아줍니다. 그런데 이것이 하나가 저에게 오게 된 것입니다. 이 불교 성전을 받으신 분께서는 윗면 양식대로 기입하여 우편으로 보내주시면 회원 가입이 완료되며 회원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성전이 또 필요하실 때 연락 주면 언제든지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러니 성전 주문이 쇄도했습니다. 나중에는 제 돈으로 감당이 안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제가 몇십만 부를 돌렸습니다. 성경도 몇십만 부, 한 100만 부를 돌렸는데 나중에는 돈이 무진장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권에 얼마인데, 이 종이가 그냥 종이가 아닙니다. 일반 종이가 아닙니다. 변질이 없는 종이입니다. 이 책이 무겁습니다. 성경도 무겁습니다. 무게가 비슷합니다. 포장도 특이합니다. 이것이 있는 줄 아는 불자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불자들이 불교가 성경처럼 이렇게 팔만대장경이 축소된 것이 있는 줄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을 그때 어린 나이에 알아 가지고 이것을 전 세계에 보급하겠다고 했습니다. 전 세계에 보급하다가 제가 다 하니, 임명장 쭉 있는 것을 한번 올려 보십시오. 임명장 시장이 아니고, 쭉 사람들 명단, 불교 봉사회 간부들 명단, 이것을 앞에 띄웠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대한불교 봉사회는 전 세계 불교 성전 무상 보급 추진 중앙위원회입니다. 불교 봉사회 안에 이것을 제가 만들었습니다. 월드 미디어 서비스 어소시에이션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 월드 부스 션이라는 전 세계 불교 성전 무상 보급 추진 중앙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거기 고문이 성철 스님입니다. 그때 국정 자문위원이었습니다. 종정 큰스님입니다. 그다음에 명예 회장을 앉혔는데, 이 사람이 재벌입니다. 명예 회장을 왜 앉혔냐면, 제가 하다가 하다가 돈이 딸리니, 제 군대 친구가 재벌입니다. 크라운제과가 있습니다. 지금 해태제과 회장 윤영달 씨의 동생 윤영우 씨입니다. 이 사람이 장흥에 땅이 50만 평 있습니다. 제가 여름에 가면 그 별장에 있습니다. 그 사람이 제 친구 형님입니다. 지금 해태 크라운 회장 윤영달 씨입니다. 제 친구 이야기입니다. 윤영달 씨 집에 들어가면 윤영우 씨가 그때 거기 있었으니, 장가가기 전에 맨날 거기 가서 군대 시절이니 집에서 놀고 그랬습니다. 방이 한 20개 되는 재벌집입니다. 집이 큽니다. 윤영달 씨 아버님이 거기서 골프 치고 마당에서 그랬습니다. 그 옆이 정정 씨 집입니다. 청원당에서 보면 청와대 마당이 보입니다. 정정 씨 집에서 보면 청와대 마당이 보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이 사람이 전남 해남 분인데, 저와 보안사 친구입니다. 부한학교 백기 동기입니다. 부한학교 백기 동기이니 친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 책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 네가 명예 회장 해라, 명예 회장 해놨습니다. 성철 스님과 같이 해놨습니다. 윤영국 거사, 이 사람이 그 당시 선양 사장으로 있었습니다. 무슨 큰 기업을 해서 사장을 하는데, 이제 회장을 해 가지고 부족하면 무조건 제가 내놓으라고 하면 내놔야 하니, 그렇게 해서 책이 대량으로 보급되는 것입니다. 굉장히 말입니다. 제 뜻을 좋게 보니 말입니다.
보십시오. 오원 스님이 청무원장입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회장, 그 당시 현 청무원장입니다. 강석주 스님, 대한불교 조계종 선가 대학장, 그다음에 이행훈 스님, 미국, 일본, 홍콩 선언자, 그때 미국에 원자원이 있었습니다. 다 이 책을 이리로 보내주는 것입니다. 그다음 서경보 스님, 황진경 스님, 봤습니다. 현 대한불교 조계종 공주 마곡사 주지, 총무원장 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이것을 하기 전에 오원 스님 전에 이분이 총무원장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변미른 스님, 봉은사 주지, 총무원 부원장, 변미른 스님과 제가 사진 찍은 것을 봤을 것입니다. 변미현 스님과 사진 찍은 것을 한번 올려 보십시오. 봉은사 변미 스님과 사진 찍은 것 말입니다. 500명과 같이 찍은 것이 있다.그다음에 박종아 스님, 관음사 주지, 그다음에 무진장 스님, 불교 조폭 원장, 정두석 교사, 대한불교 태고 총무원장, 이것은 태고종 총무원장입니다. 황수영 박사가 그 당시 동국대 총장입니다. 여기 전부 현자입니다. 전부 그 당시 막강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다음에 박완일, 이학령 박사, 변호사, 세계 교수 회배 회장, 그다음에 박관일, 왜 이것이 없어졌습니까? 박관일, 박관일, 현대한불교 신도의 회장, 그 당시 이 사람이 신도 회장이 여의도 행사장에 제 옆에 있었습니다. 박한일, 김만재, 대한불교 청년회 총재, 안병욱, 대한불교 청소년 교화 연합회 회장, 전부 현입니다. 전이 없습니다. 김기준 씨가 제 친구입니다. 대한불교 청년회 회장입니다. 이 김기준 씨가 청년회 회장하기 전에 대한불교 청년회 회장을 배종회 씨가 했습니다. 배종홍 씨가 했습니다. 김기준 씨가 당선됐습니다. 김경만사, 대한불교 원각 회장, 허경영, 대한불교 청년회 고문, 대한불교 봉사회 회장입니다. 이렇게 해서 권이현 씨, 권익현 씨는 누군지 아실 것입니다. 전두환 씨와 육사 동기입니다. 권익현 씨가 그 당시에 국회 정각회 회장, 불교 믿는 사람들이 그 회장, 거기에 조중훈 씨가 한진으로 회장, 박성훈 대일화학주 사장, 이성명 고래개발주 사장, 정영식 양약품 사장, 이춘 대한예수교, 이임미춘 씨를 아실 것입니다. 탤런트, 윤덕고 육군대학교 군종법사, 권민수 국제 사장, 이 사람들이 참여했습니다. 제가 상당히 바빴습니다. 불교계를 완전히 꽉 잡고 있었습니다. 기독교에는 성경 돌릴 때에는 조영기 목사 등 목사님들 전부 이렇게 꿰차고 있었습니다. 이런 일을 양축으로 했습니다. 제가 가운데 있는 것이 박완일 신도 회장이고 옆으로 섰습니다. 이것이 센터포드입니다. 여기 있는 데가 찬탄난타 스리랑카 종정입니다. 스리랑카 종정이 많습니다. 찬타난타 선 큰스님, 이것이 강석주 스님, 제가 이것을 찍을 때 총무원장입니다. 아까 강석주 씨가 있었습니다. 총무원장, 그다음에 이제 박완일, 그다음에 일본 불교 대표, 여기 어디 있는 스리랑카 종정, 또 강석주 조계종 총무원장, 일본 불교 종정, 그리고 대한불교 신도회 회장, 박완일 교수, 이런 식으로 강단에 서 있습니다. 이것이 메인입니다. 제가 여기 왜 서 있었을까요? 돈 제일 많이 불교에서 불교 성전 세계 돌리는 사람입니다. 신도 회장 뭐 하는 것이 있습니까? 그냥 신도 회장 행사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아닙니다. 노다지 현찰이 들어가는데 돌아오는 것은 없습니다. 한 권씩 돌려주면 이것이 엄청난 것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이것이 기증이 되어 있으니 서점으로는 안 갑니다. 일반 책이면 서점에 가서 중고로 돌아다닐 텐데, 기증한 책을 서점에 누가 파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가지고 있지, 안 내놓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우연히, 이것이 어떻게 서점에 하나가, 중고 서점에 하나 나와 있었습니다. 이것을 가져온 것입니다. 제가 이 나이 때, 젊을 때입니다. 이런 젊을 때 불교계를 완전히 꽉 잡고 있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 등 기독교에도 완전히 큰 목사들을 다 잡고 있었습니다. 젊은 사람이, 30대 청년이 성전을 전 세계에 보급하겠다, 그런 계획을 세웠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성경을 전 세계에 보급하겠다. 성경은 공짜로 보급하는 데들이 있어 큰 문제가 없는데, 불경은 아무도 모릅니다. 이것이 있는지 말입니다. 비싸기는 또 되게 비쌉니다. 또 책은 어디서 나왔다고요? 동국대학교, 동국대학교에서 나왔습니다. 참 기가 막힙니다. 거기 엽서가 있으니 알 것입니다. 이 사진을 키워 보십시오. 이 사진을 더 키워 보십시오. 이것은 존경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아까 김기준 씨보다 먼저 청년회 회장 배조웅 씨입니다. 배조웅 회장, 이분이 변미훈 큰스님, 봉원사 조실, 강남에 가면 봉원사가 있습니다. 거기에 조실입니다. 이것이 청년회, 제가 대한불교 봉사회장이니 안면이 좀 있습니다. 이 사람들을 보면 전부 여기 보면 명찰 달고 있습니다. 다 달고 있습니다. 명찰 달고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 각 지역의 대표들입니다. 이것이 전부 각 지역, 이것이 한 500명 됩니다. 사진이 워낙 큰 것입니다. 이것이 아침 6시인가, 아침에 일찍 찍은 것입니다. 제가 그때 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그때는 이런 스님을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이 변미 스님이 굉장히 불교계에서 아주 유명하신 분입니다. 알 것입니다. 이 사진이 왜 이렇게 작습니까? 이 사진이 넓은 사진인데, 전체 사진을 띄워 봐야 합니다. 전체 사진이 아닌데, 이 사진이 이렇게 작지가 않습니다. 이것이 아니라 사람이 많은 사진인데, 이렇게 잘라놨습니다. 원래 사진이 없습니까? 합성을 해놨나, 이렇게 되는군요. 치우십시오. 알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데리고 성전을 돌린 것입니다. 하다가 하다가 보니 사람이 이렇게 늘어났습니다. 왜냐하면 막 예를 들어서 10억, 5억 막 이런 것이 필요합니다. 책값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사다 보면 그 당시 돈이 얼마나 들어갑니까? 전부 공짜로 주는 것인데, 이것이 전 세계 불교 성전을 무상 보급하겠다고 제가 만든 것이 대한불교 봉사회, 제가 회장이 되어 말입니다, 젊은 30대 때, 85년입니다.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돌리고, 성경 돌리고, 또 이때 무리 없이 갈 때입니다. 무리 없이 또 농촌 봉사, 대학생 데리고 농촌 봉사도 다녔습니다. 우산 봉사도 했습니다. 비 올 때 우산도 했습니다. 저는 무슨 이 종교적인 행동을 엄청 많이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종교 지도자들이 저에게 지금 비를 못 긋는 것이 저는 무슨 종파가 없습니다. 불교 성전을 젊어서부터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저 같은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정말 없습니다. 이것을 동국대학교에 이야기해서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돌린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유일합니다. 절에서도 이것을 안 돌립니다. 이 책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절 주지들이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성경과 똑같은 사이즈이니 성경, 불경을 노사이 돌려주면서 종파를 떠나 있었습니다. 알 것입니다. 이런 성전을 기증으로 해놨습니다. 이것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어떤 절 주지 스님은 깜짝 놀라 가지고 “아유, 그거 말이야, 몇백 권만 더 보내 달라”고 막 이랬습니다. 그러면 막 보내주지 않습니까? 회원 가입서 보면 보내주겠다고 해놨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돈이 막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국가도 아니고 개인이, 청년이, 그 당시 저 혼자 있는, 저 혼자 밥에 먹고 있는 사람이 그런 일을 하고 다니니 뭐가 돈이 붙어 나갔겠습니까? 돈 생기는 일은 하나도 안 하는 것입니다. 무력 없이 하지 않습니까? 성전 돌려야 하지, 성경 돌려야 하지, 저는 활동에 어떤 편견도 없습니다. 그러니 하늘궁 이렇게 하니 “저 사람이 무슨 뭐 저거 이단이야”라고 하는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지금 경찰들이 저보고 뭐 소반한 금고 1m짜리 텅텅 빈 금고 가지고 뭐 한국은행 금고를 갖다 놓고 거기 있는 돈의 양을 말로 헤아리기가 어려워서, “이 사진이 가장 닮았다”고 이러면 이것이 사기입니까? 판사가 “사기” 이래 가지고 어떻게 저를 잡아내려 합니까? 저를 도둑으로 보면 그 사람들이 큰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전국 교도소에서 감사장 받았지 않습니까? 전국의 교도소 가서 성전 갖다 줘, 성경 갖다 줘, 그런 사람을 왜, 왜 제가 지금도 무료 급식이 1년에 한 20억 하고 세금을 1년에 80억을 내는 사람을, 그 사람을 뭔지 털어보겠다, 조작해 가지고 뭔지 털겠다, 정신 차리십시오, 정말. 그 사람들이 왜, 그러면 있는 그대로 해야지, 왜 가짜로 만듭니까? 99.9%가 가짜입니다. 양주 경찰서에서는 전부 무혐의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다른 데서는 또 그것이, 또 왜 그렇게 거짓말을 합니까? 전혀 죄가 없다는데, 한쪽에서는 또, 한쪽 경찰청에서는 또 그것을 어떻게 엮어 보려고 합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허경영이가 뭐 한 사람인지 좀 알아보십시오. 제 유튜브 정도는 봐야 할 것 아닙니까? 제가 어려서부터 사심이 한 번이라도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남의 불, 무슨 사심을 가지고 있었으면 저 술고래 됐을 것입니다. 돈 벌어 가지고 술값 만드는 것도 세계 최고가 되겠지 않습니까?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런 것을 안 먹고 전부 봉사, 안 그러면 성전, 성경 이런 것을 사 가지고 돌리는 죄밖에 없습니다. 훈장을 줘도 천 개, 만 개를 줘야 할 사람에게, 한쪽 경찰서에서는 무죄, 경찰청에서는 유죄,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덮어씌워야 유죄가 됩니다. 그래서 덮어씌우고 오는 것입니다. God-man이 지금 이렇게 말하니까 아무 힘이 없는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God-man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면 백궁에서 움직입니다. 이것을 보십시오. 제가 미국을 두 번 가서 대통령 두 사람 만났지 않습니까? 전부 가짜라고 합니다. 방송에 나가 버리면 국민들은 “저 자식 거짓말하고 다니네” 이럽니다. 제가 안 갔습니까? 갔습니다. 실제 갔습니다. 강의하러 간 것만 해도 일곱 번 가서 대통령 만나러 두 번 가고, 코리아가 점심 먹자고 해서 샌디에이고 한번 갔다 왔습니다. 샌디에이고와 LA 사이에 있는 그 동네 이름이 무엇입니까? 얼바인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얼바인 거기 한인회 회장이 회원이 10만 명이라고 했습니다. 얼바인에 회원이 10만 명 산다고 합니다. 저보고 말입니다, 거기다가 국가혁명당을 만들어야겠다고 했습니다. 한인 회장이 “아니, 허경영 씨 인기가 얼마나 좋은데 지금 가만히 있으면 어떡하냐”고 당장 미국 와서 자기 거기 자기가 호텔 제공하고 밥 식사 다 제공하고 사람 다 모을 테니 와 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아, 나는 지금 바빠서 못 갑니다. 나는 지금 누명 지금 조사받고 있습니다. 나 지금 못 간다”고 했지만, 한 사람이고 세 사람이 전화를 받습니다. 그 회장이, 한인 회장이 받고 또 옆에 있는 그 유지들이 받더라고, 와 달라고. 세 사람이 그랬습니다. 제가 갈 수 있습니까? 거기다 국가혁명당을 만들면 자기들이 허경영 총재에게 힘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LA하고 샌디에이고하고, 그 얼바인하고 다 지지자가 지금 얼바인 하면 10만 명이라고 합니다. 한인 말입니다. 얼바인 아마, 그 얼바인이 사람 이름입니다. 얼바인이라는 사람 이름을 도시에다 붙여서 그 도시 전체를 얼바인이라는 사람의 개인 땅입니다. 개인 땅을 몇천만 평을 국가에다가 기증을 한 것입니다. 그 대신에 거기다 집을 짓는 사람은 집 짓는 설계도를 가져와서 도장을 받아야 합니다. 얼바인 시의 도장을 말입니다. 집을 아무렇게나 지으면 땅을 안 줍니다. 그렇게 해서 집이 전부 그림 같습니다. 그 얼바인은 그 사람이 기부한 땅입니다. 유일하게 미국에서 개인이 하나의 시를 기부했습니다. 토지를 말입니다. 되게 돈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 이름이 시 이름입니다. 얼바인 시입니다. 거기, 그게 LA에서 샌디에이고 사이에 있는데 거기 코리가 들어갑니다. 거기서 점심을 먹자고 해서 제가 일부러 점심 먹으러 비행기 타고 갔지 않습니까? 갔다 왔지 않습니까? 코리 가드너와 간 그 얼바인 사진 좀 띄워 보십시오. 얼바인의 코리 가드너가 저와 밥 먹은 집, 그 사진 좀 띄워 보십시오. 한 건 있었다는 것이 참 기적입니다. 저는 젊은 시절에 돈 쓰는 일만 했습니다. 버는 일은 뭐, 돈 벌어 가지고는 택도 없습니다. 얼바인 사진 한번 보십시오. 코리 가드너와 밥 먹은, 저쪽과 양쪽에서 보면 금방 나옵니다. 재밌습니다. God-man은 굳이 종교를, 이것은 코리 가드너 사무실에 있던 사진이고, 코리 가드너와 뭐 하는 이것입니다. 이것이 얼바인입니다. 여기가 얼바인입니다. 이것을 확대해 보십시오. 최대한 키워 보십시오. 제가 여기 앉아 있습니다. 이 점심 먹으러 제가 저기까지 갔다 오는데 4시간 걸렸습니다. 점심 한 끼 먹으러 오라고 해서 저 혼자 같이 여기 있습니다. 이분이 임창근, 임창근 여섯 명의 대통령 자문위원 공문을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전부 미국 공화당의 그 후원자들, 부자들이 집에 옆에 보면 자가용 비행장이 있다.그 자가용들이 전부 이 사람 타고 온 자가용이 다 있습니다. 저 미국 어디서 올라오고 저기서 오, 너무 머니까 다 개인 비행기를 타고 왔습니다. 점심 먹으러 개인 비행기를 수십 대 시원한 것입니다. 제가 그 집 마당 가서 비행기 쳐다보고, 야, 여기가 미국이 확실하구나, 비행기를 타고 밥을 먹으러 옵니다. 전부 그 이 사람들이 그런 건물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전부 건물들입니다. 보일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전부 건물들이더라고, 밖에는 비서들이 쫙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미국에 명찰 달고 있습니다. 저도 여기 명찰 하얀 것을 달았습니다. 보십시오. 앉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초대된 사람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저기까지 갔습니다. 한국 사람은 저와 이분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드는 이 시중 드는 사람도 미국 백인입니다. 웬만하면 흑인이 하는데 여기는 백인들이더라고, 이것 백인입니다. 전부 여기 백인입니다. 이것은 상원 의장이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 접시나 이 포이 말입니다. 이것이 또 최후의 만찬장 같이, 그리고 이 유리나 이런 것이 굉장히, 여기 보면 밖에 의자들 보일 것입니다. 밖에 야자, 이 밖에 선인장이 제 키 세 배입니다. 선인장이 이렇게 생긴 것 있지 않습니까? 사막에 가지가 이렇게 생기고. 그것이 제 키보다 세 배나 높습니다. 선인장 뚝대가 이렇습니다. 우리 올라가서 촉촉 서 있는데 야자무가 탁탁 늘어져 있고, 밖에서 찍은 사진, 밖에서 서서 찍은 사진, 밖에서 찍은 사진 찾아보십시오. 제가 이것을 할 때 밖에 사진을 찾으라고 할 것입니다. 미리 찾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 설명하는 시간에, 이 인테리어가 좀 다릅니다. 이 밑에 카페 보면 제가 카페 걸어가다가 몇 번 넘어질 뻔했습니다. 쿠션이 너무 좋으니까 말입니다. 전부 영어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얘들이 저에게 뭘 먹을까 뭐 이야기하는데 전부 영어입니다. 한국말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엄청난 파티입니다. 저 점심 한 끼 먹으려고 저 사람들은 비행기 타고 잠깐 왔지만, 저는 16시간을 5일 동안 갔다가 오니 5일이 가버립니다. 저 때 제가 안 바쁠 때입니다. 지금은 대통령이 점심 먹자고 해도, 미국 대통령이 먹자고 해도 못 갑니다. 여러분 나왔고 어떻게 갑니까? 맞습니다. 참 저 때가 좋은 때입니다. 빨리 틀어 보십시오. 야자수와 있는 것, 밖에서 있는 것 말입니다. 이 사진 코리 가드너 사진은 싹싹 모아놓으십시오. 모든 사진들이 같이 연관성 있게 붙어 있어야 합니다. 하나하나 찾지 말고, 선장 사진을 저번에 찍었다고요? 찍으라고 했다고요? 선인당 사진, 선인장 사진을 왜 찍으라고 합니까? 지금 이것만 있는데, 이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실내고 밖에 있는 밑에 카페 보일 것입니다. 카페, 상, 고급입니다. 저 카페가 밟으니 이렇게 몸이 흔들립니다. 이 카페 여러분, 그냥 카페 떡 같아 보일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딴 데로 틀어 보십시오. 여기 코리 가드너, 여기 있고 저는 여기 누구와 이야기하고 있는 것인데, 이분이 임천근 씨입니까? 이것이 아닙니다. 딴 것 틀어 보십시오. 이것 보일 것입니다. 이것도 키워 보십시오. 이 사람이 코리 가드너입니다. 코리 가드너와 분위기가 이런 색깔입니다. 이것이 스페인 스타일입니다. 안에 들어가면 의자도 전부 색이 이렇습니다. 카페트도 이 톤입니다. 약간 황금색입니다. 전부 황금색입니다. 집안이 전부 황금색이더라고, 전부 다. 임천근, 코리 가드너와 저는 키가 비슷했습니다. 점심 한 끼 먹으러 여기까지 가서 다 썼으니, 그런데 또 바깥 사진, 밖에 정원 보이는 사진, 그것 딱 모아놓으라고 했습니다. 같이 제가 이것을 볼 때마다 정원 사진을 틀었습니다. 항상 말입니다. 임천권 사진은 임천권 사진끼리만 모아놔야 합니다. 저 미국 간 사진은 잠깐 지워놓고 찾으십시오. 이것을 써야 맞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이것은 선인장 앞에서 찍은 것이 아니고, 괜찮습니다. 기와 있습니다. 이 기와가 전부 지붕이더라고. 그런데 우리가 이번에 이것이 스페인식 기와입니다. 이 기와로 된 집이 우리 하늘에 하나 구입을 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나중에 보게 될 텐데, 거기가 만약에 여기가 문제가 있을 때는 거기서 이제 그쪽에서 또 강의도 해야 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왜, 이것을 집을 고친다든지 이럴 때, 그래서 해놨는데, 그 기와가 이런 기와입니다. 그리고 집이 여기 스페인식입니다. 스페인식으로 생긴 집인데 멋있습니다. 이런 것이 막 있고, 이쪽으로 오면 선인장이 막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제가 이렇게 뭐 좀 보느라고 눈을 찡그리고 있을 때, 왜, 지금 이것이 햇볕이 뜨겁고 눈이 부십니다. 따갑습니다. 눈이 따갑더라고. 제가 평생 인상 쓰고 찍은 것은 처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은 눈이 부셔서 뭐 이렇게 할 때 찍은 것 같습니다. 찍었는데, 어쨌든 양복이 약간 푸른 빛이 나고, 이것은 똑같고. 임천근 씨의 보좌관입니다. 임천근, 우리 총재님의 보좌관입니다. 이분이 얼마나 한국 사람인데 영어를 잘하는지, 미국 사람들을, 미국 사람들보다 더 잘한다고 합니다. 영어를 잘하시는데, 총재님이, 이 보좌관이 얼마나 영어를 잘하는지, 미국 사람들이 학을 뗄 정도라고 합니다. 그런 젊은인데, 아주 저에게도 잘합니다. 야자수 멋있습니다. 이 집 기와가 이렇게 생겼는데, 실제 안에 들어가면 집이 멋있습니다. 2층 집은 아닙니다. 단층 집인데 기가 막힙니다. 안이 말입니다. 땅이 넓어서 2층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이 사람들 땅이 넓으니 2층을 모릅니다. 이것 사진 밖에, 선인장 있는데 찍은 사진이 없습니까? 됐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좀 시원합니다. 이런 것이 야자수가 늘어져 있습니다. 여기 길 들어오는데 경비 초소가 두 개인가, 통과해야 합니다. 초소를 말입니다. 비밀번호가 있습니다. 가서 그것을 딱 해야 문이 쫙 열립니다. 자기가 열고 들어옵니다. 비밀로 말입니다. 그러면 또 싹 들어가면서 또 중간에 문이 또 딱 있습니다. 그럼 또 누르면 쫙 열립니다. 그것이 아내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아무 차나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비행기도 서 있지 않습니까? 안이 넓으니까, 그것이 30만 평인가 그렇다고 합니다. 기가 막힙니다. 이 사람들은 오른쪽에는 동해 바다입니다. 그냥 이것이 스케일이 다릅니다. 그런데 제가 말하는 것은 거기에는 산이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그냥 평원인데 야자수가 있고 이렇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산이 생이 얼마나 좋습니까? 재밌습니다. 제가 방금 글쎄라, 그것 또 다른 사진들 찾아보고, 재밌습니다. 제가 공항에 내릴 때도 있고, 이런 재밌는 사진이 많은데, 우리가 연무불 매화향입니다. 지금 봄입니다. 저를 허경영을 아무리 가리려고 해도 이것이 연무가 안티입니다. 아무리 고위 공무원들이 뭐, 허경영 저놈 죽이기를 해봐야 불차, 저를 막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미 God-man이 나타나서 움직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God-man이 마치 뭐, 대통령 병에 걸린 사람인 줄 압니다. 세계 대통령 하려도 우습게 생각합니다. 저는 그저 봉사입니다. 인간들이 어떻게 하면 걱정 안 하고 살게 해줄까, 국민 배당금 주고 싶고, 결혼하면 3억 주고 싶고, 애 낳으면 1억 주고 싶고, 여러분들에게 매달 18세부터 한 달에 150만 원씩 줘 가지고 여러분들이 아무리 직업이 없어도 먹고 사는 데는 지장이 없고, 즐겁게 웃으면서 돌아갈 때까지 마음, 자식이 있든 없든 마음이 편한 세상,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일은 누가 합니까? 일은 누가 합니까? 아닙니다. 그것 가지고 생활은 되기 때문에 직장 나갑니다. 나가도 불안이 없습니다. 월급이 밀려도 걱정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재미로 하는 것입니다. 일하면서 콧노래가 나옵니다. 왜? 배당금이 나오니까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람이 즐겁게 산다고 합니다. 온 국민을 즐겁게 살게 할 수 있는데 도둑놈이 중간에 끼면 다 가져가 버립니다. 세금 빼빠지게 내봐야 도둑놈들 손에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맨날 빈털터리, 이것이 불안합니다. 보면 애가 직장이 있든 없든 생활비가 나옵니다. 애비가 장가가서 걱정이 없네. 장가가는 비용 나옵니다. 누가 애를 못 낳습니까? 애 키울 수 있지 않습니까? 직장에 불안이 없는 것입니다. 직장에 가는 것을 재미로, 인간 관계하러, 운동 삼아 가는 것입니다. 직장이 서로 인사하는 것도 밝고, 지금은 서로 못 마주쳐도 “이 새끼” 이럽니다. 왜?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 되면 국민 배당금이 한번 나와 보십시오. 맨날 웃느라고 볼 것입니다. 재밌는 것이, 지금 나이 70, 80 된 사람들이 통장에 가면, 은행에 가서 통장 들고 앉아 있습니다. 기계에다 딱 넣으니까 돈이 안 찍혀 있네. 석 달 안 찍겠다고 합니다. 석 달 동안 아들이 뭘 못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노인네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노인네들이 심심하니까 낮에 은행이 시원하고 하니 거기 가서 그것 집어넣어, 기계서 눌러버. 한 푼도 안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먹는 것을 줄입니다. 시장 볼 것도 안 봅니다. 그냥 집에 가서 그냥 라면을 끓여 먹고 맙니다. 노인네가 그러고 있겠지. 그 자식을 원망할까요? 원망 못 하는 것입니다. 돈이 안 온 것보다도 아들이 지금, 자식들이, 며느리가 생활이 어려운가 보다. 저거 혹시 또 이혼하는 것 아니야? 저것도 어떻게 잘못되는 것 아니야?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돈 안 도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애들이 지금 고생이 너무 많나 보다. 이것이 불안이 증폭돼 버립니다. 돈도 안 돌아오지만 애들한테 전화해서 “안 보내냐?” 이럴 수도 없습니다. 후원하니까 말입니다. 이런 어려운 시대를 우리가 만들어 내면 안 됩니다. 사람이 불안하지 않게 해주는 그런 인물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이제 한반도에 나타났습니다. 나타났는데 이것이 연무가 꽉 끼어 가지고 제 길을 꽉 바로 막습니다. 그런데 지금 봄인데 매화 향을 막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제 봄이 시작됐고 God-man은 이제 서서히 이 땅에서 일을 한 지가 77년이 됐습니다. 다른 사람 같으면 지금 은퇴해서 밥도 못 먹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밥 먹는다고 지금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지금 무료 급식 해주면서도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대한민국에 있는 노인들을 저렇게 불안하지 않게, 그래도 편안하게 해줄 길이 없나, 이것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33삼공입니다. 이것이 아까 그 사진인데 조금 다릅니다. 조금, 인상, 인상 쓴 것이, 인상만 사람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누가 중간에 하나 끼었나, 인상 조금 덜 쓰신 것입니다. 누구입니까? 아니, 근데 옆에 두 사람 하나 끼었지 않습니까? 근데 왜 가립니까? 얼굴을 말입니다. 나오면 안 되는 사람입니까? 누가 가렸냐고 묻지 않습니까? 모릅니다. 원래 있던 자료입니다. 원래 있던 자료입니다. 그 무슨, 그 무슨 고위 공무원인가, 왜, 누가 찍었길래 가리는 사진이 없는데, 왜 가렸습니까? 알 것입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한 강의는 다른 것이 없습니다. God-man을, God-man의 과거를 봤습니다. 대한민국 30대 청년이 전 세계에 석가모니와 예수의 경전을 돌리겠다, 그 마음먹기가 쉽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불교, 기독교 최고 원로들을 다 집합시켜 가지고 뛰어다닌 청년이 여기 서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몇 살에 적금 드느라고 정신 없습니다. 한 달에 월급 돈만 그것 적금하느라고 눈이 벌게 가지고 뛰어다녔습니다. 저는 무엇입니까? 한 달에 막 돈을 몇십억씩, 나눠 줘야 하는 판이었지 않습니까? 얼마나 제가 힘들고, 그리고 또 대통령 선거되면 또 한 돈 100억을 만들어야 합니다. 30년 전에 100억이 적은 돈 같습니까? 그때 공탁금 5억입니다. 지금은 공사금이 3억으로 줄였습니다. 그때 대통령 처음 나갈 때 5억을 현금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현금이 은행마다 가니 얼마 없습니다. 몇천만 원씩밖에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조흥은행이 있어서 청계천에 본점, 조흥은행을 찾아가서 본점에 가서 돈을 현금을 빼니 이런 5천만 원밖에 없습니다. 본점 전체 참고에 말입니다. 그러니까 제 차가 돈 5억을 집어넣으니까 제 차가 꽉 찹니다. 그때 돈 5억이 그렇게 5만 원짜리가 있을 때가 아닙니다. 박스로 남의 박스로 막 한 박스 넣으면 1억인데 1억이 간신히 들어갑니다. 이렇게 다섯 박스를 집어넣으니 제가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그것 가지고 가서 대통령 후보 등록을 하는데 이것이 말이 옥이지, 그때 이 서울 밴두이 빌딩이 5억 이랬습니다. 빌딩 하나가 대통령 나가는 사람한테 공탁금을 그렇게 많이 받습니다. 그것 나가 출마, 선거 끝나면 한 돈 100억 들어가는데, 그것이 솔방 없어져 버립니다. 제가 1%가 안 나오는데 그것을 줍니까? 그냥 갖다가 버리는 것입니다. 저만큼 많이 버린 사람이 이 세상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참 대단하고 배짱 좋고, 그 사람들이 그래, 저 삼각산 저에 허경영님이 돈라고 제가 마음만 안 먹으면 만들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한국에 와서 처음에 새방에 왔지 않습니까? 여기 뭐 나머지 집에 와 있었지 않습니까? 하필 2년 있으면 몇 년 있으면 대통령 선거네. 야, 돈은 한 100억 있어야겠는데, 또 만들었지 않습니까? 뚝딱 만들었지 않습니까? 대통령 나갔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것 다 사야겠다고 마음먹었지 않습니까? 다 사버렸지 않습니까? 그것도 모자라 저 호수가 가서 사지 않습니까? 호수가 두 개를 또 노란 자이는 제가 다 찾아 있지 않습니까? 요번에 이제 이 산에 가장 명당자리가 있습니다. 여기가 제일 명당이고, 이것이 남자면은 여자 자리가 있다고 합니다. 여자 자리 말입니다. 그것은 이것보다 몇십 배가 작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또 속하게, 거기에는 유사시에 강의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왜 그러냐, 여러분 잘 알아두십시오. 항상 이중으로 대비를 해놓고 있는 것입니다. 이중으로 말입니다. 알 것입니다. God-man은 죽일 수가 없습니다. 예비하는 사람입니다. 마장에 가도 한 명 앉아서 강의 들을 수 있지 않습니까? 이 기산에 가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카페 가지고 문 닫아버리고 사면 됩니다. 그 호수가에서 강의 들으면 되지 않습니까? 주차장이 넓습니다. 관광버스 백대는 섭니다. 맞지 않습니까? 거기도 최고 강의장입니다. 제가 준비한 데는 전부 강의장이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 건물 확대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기 그, 저저 마장에는 한옥 이렇게 되어 있지, 초같지. 거기 천 명 들어갑니다. 강의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 옆에 호텔에서 잘 수 있습니다. 우리 그 무슨 호텔입니까? 몽골랑. 몽골랑이 우리 것이지 않습니까? 그 몽골랑에서 멀리서 온 사람들 거기서 자면 되고, 여기 똑같습니다. 호텔 숫자가 여기는 20개고, 거기는 하나라 그렇습니다. 하나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그것을 강의할 그 강의장에서도 한 200명은 잡니다. 그다음에 옆에 별장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사람들 잘 수 있고 좋습니다. 지금 가는데도 여러분 가보면 어머, 여기는 스페인인가 봐, 이럴 것입니다. 지금 가는 데는 스페인 같이 생겼습니다. 여러분들이 그 집 자체가 스페인 같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거기 가면은 어머, 여기도 하늘이네, 이럴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는 쓸 일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만 합니다. 마장 제2, 제3, 저것마저 다 없어지면 마지막 카드로, 그러니까 네다섯 단계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알 것입니다. 아무리 저를 막으면 다섯 단계를 준비해 놨다고 했지 않습니까? 알 것입니다. 불사조입니다. God-man은. 무맹 가지고 잡아넣으면 잡혀 들어가는 것 같은데 나중에 오면 그 사람들이 잡혀 갑니다. 저는 끝났습니다. 재밌습니다. 오늘 강의는 끝났으니 음악이나 들읍시다. 제가 날이 더워지니 갑자기 여기가 생각납니다. 샌디에이고 생각납니다. 얼바인이 굉장히 덥습니다. 가는데 너무 야자수가 좋고 선인장이 막 죽죽 서 있고 이러니 참 한국에서는 못 보던 경치지 않습니까? 미국 영화에서나 보던 경치를 딱 대하니 야, 참 엄청 덥더라고. 덥데, 실내 들어가면 그렇게 시원합니다. 밖에 불떠야. 역시 그 멕시코 거기서 멕시코가 얼마 안 됩니다. 거기서 샌디에이고가 있고, 샌디에이고 조금 내려가면 멕시코 그 근문소가 있습니다. 그럼 바로 통과하면 멕시코입니다. 재밌습니다. 지금 미국 샌디에이고로 간 것입니다. 얼바인을 말입니다. 아주 좋습니다. 근데 얼바인에서 먹는 밥은 그 양식을 쫙 갖다 주는데 진짜 음식이 깨끗합니다. 맛이 좋고 깨끗하고, 그 세계 최고 부자들과 같이 밥을 먹는데 그 사람들은 입을 가만히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옆 사람과 계속 이야기를 하면서 밥을 먹습니다. 근데 저는 이것이 무슨 소리인가, 까먹는 소리인지, 대충은 영어를 알아듣습니다. 대충 알아듣는데 그 사람들은 옆에 사람이 안 들릴 정도로 합니다. 그것을 알아듣는다는 것이 영어는 잘해야 합니다. 이것이 그냥 콧소리로 이렇는데 이것이 얼마나 소리가 적은지. 백인들은 한국 사람처럼 뜯어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주 귓속말로 하는 것처럼 다릅니다. 영어 못 하면 못 합니다. 미국에서 영업하는 한국 사람들 대단한 것입니다. 그렇게 목소리 잔잔하게 하는 사람들과 대화해서 교류를 해야 하니 한국 교포들이 대단한 것 아닙니까? 한국 교포의 2세들은 영어의 도사들입니다. 전부. 한국 사람들은 절대 밑바닥에서 청소하거나 이런 사람 별로 없습니다. 제일 청소 많이 하는, 잔디 깎는 사람은 멕시코 사람입니다. 미국 사람들의 잔디 깎고 일하는 멕시코 사람이 많고, 파키스탄이나 인도나 이런 데서 온 사람들은 편의점, 이런 데 알바, 주유소 같은 데 알바하고, 한국 사람들은 전부 대기업에 주로 왜 아버지 어머니들이 교육률이 높아 가지고 어릴 때부터 애를 공부를 시키는 것입니다. 편의점을 하든, 어디 가서 세탁소를 하든 자식들은 전부 하마도 예일대학 막 보내 가지고 우리 한국 사람들이 대단합니다. 2세들이 영어 못지않게 미국 사람 같습니다. 그리고 좋은 자리에 다 있습니다. 기업에 많이 들어가 있고. 근데 스페인이나, 멕시코나 이런 데 사람들은 그 2세들이 별 볼 일이 없습니다. 흑인도 그렇습니다. 흑인들도 먹고 놀자판입니다. 그래서 2세들이 별로 시원찮습니다. 근데 한국 사람은 교육에 이것입니다. 하도 교육을 잘 시켜 가지고 자식들이 다 좋은 대학을 나옵니다. 알 것입니다. 여러 가지 미국 그 나무들 있는 사진도 있는데 좀 봤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긴 합니다. 지금은 질문 시간입니다. 오늘 God-man님께서 30대에 불교 성전, 또 기독교 성전 등 많은 어마어마한 양의 경전들을 설파하셨고, 우산 나누기, 또 무료 급식 등 많은 봉사 활동을 30대부터 하셨었습니다. 많은 베풂을 주신 God-man님께서 오늘의 섭리 말씀을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지금 질문, 오늘의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동생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게, 못 하는 게, 익명의 질문입니다. 존경하는 God-man님, 영적 성숙, 영적 진화를 위해서 저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제일 첫 번째 질문은 무엇인가요? 알려 주심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영적 성숙: 소유에서 존재로의 전환
영적 성숙이나 영적 진화는 우리가 일단 소유를 바꾸려고 하지 말고, 소유를 바꾸는 데 모르는 에너지를 다 쓰고 있습니다. 저 집을 내 걸로 바꿔야 되겠다, 저 아파트를 내 걸로 바꿔야 되겠다, 저 차를 내 걸로 바꿔, 전부 소유에, 소유를 변동시키는 일에만 매여 있는 것입니다. 저 은행에 있는 돈을 내 걸로 바꿔야 되겠다, 그러니까 소유를 바꾼다는 것은 물질의 이동입니다. 물질 여기 있는 것을 여기 갖다 놨는데 의미가 없습니다. 등기부에만 저것이 내 걸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근데 다른 사람이 그것 가서 커피 마시고 합니다. 근데 커피점 주인은 따로 있겠지. 사용은 누가? 손님들이 합니다. 그 사람은 돈 계산해서 마진을 보려고 하는데 적자 볼 때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은 적자 보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소유로서 그 사람의 성패를 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든 소유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적 성숙은 제가 예수를 믿을 때 제가 자주 하는 말입니다.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날아다니는 새도 집이 있고 다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이것은 소유를 영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소유를 영적으로 표현할 때 영적 성숙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인자가 머리 둘 곳이 없다, 이것은 소유 개념이 아닙니다. 집이 없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이 지상에는 제가 머리 둘 곳이 없어, 제 머리 둘 곳은 어디입니까? 천국, 천국에 가야 제가 머리 둘 곳이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 세상에서 뭘 머리 둘 곳에 신경 쓰겠습니까? 제가 뭐 집이 없어서 한탄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인자는 나르는 집이 있고 다 있는데, 인자는 이곳에 머리 둘 곳이 없다. 모두가 소유 개념으로 되어 있으니, 거기 제 소유가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제 소유가 어디 있습니까? 전부 다른 사람 이름으로 되어 있지. 그래서 50년마다 한 번씩 희년을 유대인들이 돌린 것입니다. 희년, 알 것입니다. 기쁠, 그러니까 아무리 빚이 있어도 50년이 지나면 빚은 백지로 돌려 버립니다. 아무리 은행 빚을 50년 동안 못 갚으면 50년이 딱 되는 순간에 없어져 버립니다. 물론 50년을 두지 않겠지, 중간에 받아내겠지. 50년이 되면 모든 부채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제가 그 집에 노예를 갔는데 50년이 됐다, 나오는 것입니다. 풀려나 버립니다. 그 50년 희년 제도가 되어 있어서, 어떠한 빚이 있든 어떻게 남의 집에 노예가 됐든 50년이 되면 풀어줘야 합니다. 그것이 이스라엘 제도입니다. 그러나 자기 소유의 땅이라도 50년 있으면 백지로 돌려야 합니다. 신기합니다. 그래서 공동체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이런 말이 있다.김용기 장로, 가나안 농군학교, 저와 친합니다. 가나안 농군학교를 제가 자주 갔었습니다. 그 당시 새마을 운동할 때입니다. 김용기 장로가 누구 이야기를 했냐면, 우리나라가 몽고, 원나라가 쳐들어와 가지고 고려가 다 망하고 도망해서 강화도로 도망갔습니다. 고려가 강화도로 싹 가져가 버린 것입니다. 그럼 한반도 땅 전체는 몽고군이 다 차지해 버렸습니다. 이쁜 여자는 다 잡아가서 몽고군이 우리나라 전체 한반도를 쑥밭을 만들어 버립니다. 그런데도 전 임금은 강화도에 숨어 가지고 국민들은 비명을 지르고 난린데도 거기서 몇십 년을 강화도에서 몽고군이 물러갈 때만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김용규 장로가 볼 때는 우리 고려 정권이 너무 무지했다, 그 국민들이 죽고 가는데 그것을 들고 일어나서 해지고서 대장경만 만들고 있습니다. 대장경 만들고 우리나라를 좀 구해 주세요, 막 이랬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비판하더라고. 김용기 장로가 이제 저와 잘 아니까. 우리는 거기서 기도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몽고 대장경 만들어 놓고, 아이고 우리나라 좀 구해 주세요, 이러고 있습니다. 몽고 나가서 싸울 생각을 안 하고 강화도에서 몇십 년을 숨어 가지고. 몽고군이 강화도는 못 쳐들어, 사방에 물이고 이래 나니까 못 쳐들어니 거기서 몇십 년을 버티는 동안에 우리나라는 황폐화되고 많은 여자가 재패가고 그냥 쑥밭이 돼 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왜 지켜보고 있었냐, 대장경 만들 힘 있으면 병사들 빨리 해서 몽고와 붙든지 해야지, 그런 것에 대해서 상당히 불만스러운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그것이 기독교입니다. 왜 불교는 그런 식으로 숨어 가지고 대장경 만들고 있냐, 무기를 만들어야지, 그것이 반대 생각입니다. 왜 무기를 만들어서 전투할 생각 안 하고 대장경을 나무를 가지고 대장경 만들고 앉아 있냐, 그 부처님 보고 대장경 보고 살려 달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구해주나, 약간 그것이 좀 그런 것이 있다.우리는 그럴 때는 적극적으로 몽고처럼 우리도 덤벼 들어야지, 유격대가 되든 뭐가 되든 대장경 만들고 그것 보고, 아, 우리나라 좀 구해 주세요, 막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국란을 극복하겠다고 머리 썼다는 것, 그것을 김용규 장로, 그러니까 이경 박사가, 천주교에서 주는 장학금을 가지고 해외 유학을 간 천주교 신자 이경 씨라는 분이 있는데, 그 사람이 유럽에 가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박사 학위를 받아 가지고 천주교를 없애 버리, 천주교에서 나와 가지고 불교로 바꿔 버렸습니다. 천주교 신자가 천주교 장학금을 가지고 유럽으로 유학을 보내 줬더니 유럽에 가서 불교를 공부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불교 박사가 돼 버렸습니다. 돌아오니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천주교에서는. 그 불교 교수가 돼가, 동국대학교 이기영 박사가 교수가 됐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기독교를 쭉 공부해 보니까 결국은, 서양에 와서 공부를 깊이 하니 불교 쪽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 박사가 이기영 박사가 불교 박사가 돼 가지고, 동국대학교 교수로 했었습니다. 저는 동국대학교에서 책을, 불교 경전을 만들었으니 제가 알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그분이 이제 글을 써 가지고 그, 저 재양반을 공격을 했습니다. 가나안농군학교 김용기 장로를 공격을 한 것입니다. 김용기 장로는 일이 최고다, 일 안 하는 사람은 그것은 사람이 아니다, 항상 부지런한 것 일만 강조하거든. 그러니까 김용기 장로는 무슨, 공산주의처럼 그렇게, 우리 국민이 무슨 노동자냐, 더 이렇게 비방, 그러니까 김 이기영 씨하고 김용기 장로의 그 옥신각신 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두 분이 다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이론적으로 한쪽만 보면 그것이 나쁜 것 같습니다. 한쪽만 보면 또 이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당시 고려도 그럴 수밖에 없는 입장이 되어 있었고, 알 것입니다. 또 김용기 장로처럼 새마을 운동을 해야 한다고 막 그것을 주장, 농사 부지런히 권면이 최고다, 막 아침 5시에 기상해서 그냥 놀다지, 거기 가면 가나안 농원학교 들어가면 일만 합니다. 국민들을 이제 하두나 치고 도박이나 하던 국민들을 일깨우려니 그럴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거기 와서 이것이 무슨 공산주의냐, 왜 밥 먹고 일만 하냐, 막 이렇게 시비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치약을 조금만 더 짜면 큰일 납니다. 치약 1mm, 2mm 이것을 따지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그러니까 무슨 이것이 뭐 공산주의야, 우리가 뭐 입당했냐, 이것이 뭐냐 이렇지만은 제가 그 양반과 이 대화를 많이 했습니다. 그 가나안 농군학교 가서 제가 여러 번 가서 대화를 많이 했는데, 그 이제 지금 아들이 하고 있습니다. 김용기 장로 아들이 있다.근데 거기를 제가 옛날에 새마을운동 때문에 많이 갔었습니다. 젊을 때. 가서 이제 제가 가 있을 때 일본, 태국 시장, 잠농이 왔었습니다. 그 잠농을 데리고 또 제가 가나안 농원에 갔었습니다. 김종규 장로와 인사시켜 주고 그랬습니다. 자본이 자본주의에서는 소유를 바꾸는 데 인생을 다 망쳐, 다 보내 버립니다. 여러분은 뭘 소유를 좀 더 해 보려고, 그 맹이 바꿔 봐야 뭐 합니까? 세금만 나옵니다. 재산 많으면 뭐 하냐고, 세금만 나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소유를 바꾸지 말고 존재를 바꿔라 이 말입니다. 제 존재가 천국 갈 존재냐, 서로 갈 거냐, 돼지로 갈 거냐, 개로 갈 거냐, 존재를 바꿔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아까 영적인 것입니다. 이 영적으로 자기를 바꾸는 것은 아까 그 질문한 것에 답을 해주는 것인데, 이 영적 성숙은 자기 존재를 바꾸는 것입니다. 소유를 바꾸는 것은 영적 진화와 관계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젊은 시절에 소유를 위해서 뛰었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불교 성전, 기독교 성경 사람들에게 공짜로 나눠 줄 때 소유 때문에 나눠 줬습니까? 그러면 안 나눠 주지, 주워 모으지. 맞지 않습니까? 무료 급식이 제 소유를 바꾸기 위해서 합니까? 아닙니다. 제 소유를 팔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제 소유를 팔아 가, 지금도 우리 무료 급식 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제 소유를 없애 가지고 제 존재를 달리하는 것입니다. 소유를 바꿔서 존재로 바꿔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영적 성숙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죽기 전까지는 이것이 전부 소유에 얽매여 있습니다. 근데 이 소유에 얽매인 저를 존재로 바꿔 버리면 영원히 존재하는 곳, 그것이 천국입니다. 그럼 제 존재의 가치를 바꿔 버려야 합니다. 이 지상의 존재는 지겹습니다. 이것은 너무 소유에 매인 지상은 떠나서 영원한 낙원으로, 천국으로 가자, 이것입니다. 그것이 영적 성숙입니다. 소유적 가치를 존재적 가치로 바꾸는 것, 그것이 영적 성숙입니다. 우리는 백궁 저 축복도 받고, 레벨도 받고, 천사도 있고. 그 우리의 존재가 이제 죽는 사람도 광 넣어 가라, 여러분이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 능력을 부여해 준 것이 존재를 박아 준 것입니다. 여러분은 존재 가치가 남을 치유할 수 있고, 남에게 광채 넣을 수 있고, 그리고 물도 일반 물입니까? 아니, 광천수입니다. 저 보통 물이 아니지. 저 광천수는 3.3km에서, 없이 어떻게 물이 올라옵니까? 100m에서 못 올라옵니다. 물 펌프 없으면. 그래도 물이 치솟아 올라옵니다. 그것 우리가 먹고 있습니다. 밤낮으로. 우리는 소유적 가치, 이것 무의미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육체가 소유적 가치에 지금 매여 있지만, 우리의 영적 성숙은 뭐 해야 합니까? 존재의 가치를 바꿔야 합니다. 우리는 존재로 바꿔야 합니다. 소유를 뭘로 바꿔야 합니까? 존재, 존재로, 존재 영원입니다. 존재는 알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답은 제가 다 했습니다. 제가 머리 둘 곳이 없다는 것은 소유적 가치를 이야기한 것이 아닙니다. 이 지상의 소유에는 가치가 없다. 거기다 머리를 쓰지 마라. 너무 거기다가 머리를 쓰지 마라. 거기다가 머리 뇌를 두지 마라. 어디다 둬야 합니까? 백궁, 백궁 천국에다가 제 머리 둘 곳이 거긴데, 너희는 머리를 왜 지상에다가 두려고 하냐. 그것은 날아다니는 새나 들짐승들이 집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 왜 인간이 그 집에 그렇게 매달리냐. 너희는, 너희 집은 저기 보양에 있는데. 너희 뭐 동물이냐, 너희가, 이 말입니다. 그 말을 우리는 뭐라고 합니까? 그 물을, 그 말을, 혈거자, 지우지, 혈거자. 혈거자는 무엇입니까? 제가 옛날에 강의해 줬지 않습니까? 혈거자는 뭐를 안다고 했습니까? 간단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혈거자는 언제 비가 오는지 안다, 이 말입니다. 혈거자는 무엇입니까? 혈거자가 무엇이라고 했지? 소고자는 무엇이라고? 소고자는 나무에 둥지 치고 있는 짐승, 까치, 이 까치들은 태풍이 오는 것을 압니다. 태풍이 오는 것을 미리 압니다. 분명히 바람은 안 부는데, 내일 좀 태풍이 올 거야, 이것을 아는 것입니다. 개구리가 지진이 나니 저 중국에서 보니까 뭐가 막 나왔지, 이동을 하고 있었지. 그것은 지진 날 것을 미리, 산사태 날 것을 알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혈거자들은, 혈거자는 비가 오면 절단 납니다. 굴에, 굴에 사는 짐승을 혈거자라고 합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 나무에다 둥지 매고 있는 새들은 바람이, 태풍이 올 것을 미리 알고 대비합니까? 합니다. 하죠. 이 짐승도 이렇는데 우리 인간들은 내일모레 죽을 텐데 소유에 미쳐 가지고, 아, 내가 이렇게 다 망했어, 뭐, 이 망하게 뭘 망해, 손가락이 열 개 있는데. 제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아버지가 부엌에서 칼을 갈고 있는데, 무엇 때문에 간다고? 18살 먹은 자기 딸 나병 환자, 그, 저저 뭐야, 저저 한센병이라고 합니다. 손이 다 문드러지고 전신에 부스럼이 막 매달려 가지고 코가 막 문드러지고 이렇게 된 딸을 그것을 밖에 내놓을 수도 없고 하니 죽여 없애려고, 딸을 위해서 칼을 갈아서 한 방에 죽이려고 칼을, 숫돌을 갈고 있는데 엄마가 그것을 보고 얼마나 가슴 아파합니까? 그 딸을 죽이려고 하니. 그래서 엄마가 쌀대를, 집에 있는 쌀을 딸 끌어 가지고 푸대 담아 가지고 애한테 주면서, 애를 몰래 아버지 몰래 빼내 가지고 뒷방으로 빼내 가지고 산으로 도망가게. 그래서 산에서 엄마 보고 마지막 헤어집니다. 그리고 딸이 그 쌀, 쌀 그 서대를 들고 가는 뒷모습을 보고 엄마가 얼마나 통곡을 하겠습니까? 그래도 딸을 살리려고. 근데 네가 어디 갔었든 살아 있어라, 절대 죽지 마라, 몸은 꼭 고쳐라, 이래 가지고 얘가 몸 고치러 소록도를 경상남도에서 저 전라도까지 걸어서, 걸어서 산을 넘어서 가지 않습니까? 그 모습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도 그 사람이 살아 있습니다. 저 그 사람 이야기 들으면 가슴 아픕니다. 그런데 우리가 불행하니, 뭐 행복하니, 뭐 어쩌니, 뭐 소유가 어떠니, 이런 소리입니다. 소유는 우리 몸이면 충분합니다. 손가락 발가락 한센병 안 걸렸으면 충분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세상에 가족이 하나만 아프면 온 가족이 매달려서 살리려고 하는데, 이놈의 병은 한 살만 딱 걸리면 온 가족이 그를 갖다 버립니다. 그것이 한센병입니다. 그 한센병에 걸려봐야 인간의 무정함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뭐 일반 암만 걸렸다면 온 가족이 붙어 가지고 뭐 밥 먹어라, 뭐 치료해 주고 발라주고 막 이러지 않습니까? 근데 한센병은 걸리면 무조건 이스라엘이든 우리나라든 전 세계가 똑같이 내쫓아야 합니다. 없는 병입니다. 무조건 아버지가 딸이 남한테 피해 주기 전에 이것을 죽여서 없애자, 이래 가지고 마누라와 합의를 해서 칼 가는데, 그것이 한두 번 시도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칼 가는 것을 딱 보고서는 엄마가 내보내서 소록도 가서 삽니다. 알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 소유가 문제입니까? 아닙니다. 소유 신경 너무 쓰지 마십시오. 마음 편하게 하십시오. 존재가 중요한 것입니다. 존재가. 얘네들은 태풍이 오는 것을 미리 알고 또 집을 더 단단히 묶어, 미리 태풍이 안 날아가게. 얘들은 벌써 비가 올 것을 알고 앞에 구멍을 막습니다. 그럼 미리 피신합니다. 알 것입니다. 두꺼비가 막 나와 가지고 중국에 막 도로를 메꿔서 막 이동하지 않습니까? 어머, 우리 집이 물구덩이가 될 거야, 빨리 탈출하자, 저끼리 교신을 보내 가지고 집단으로 수백만 마리가 그냥 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나중에 산사태 나서 다 80만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까? 이미 동물은 다 빠져나갔습니다. 알 것입니다. 우리는 미래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알 것입니다.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 우리가 손가락이 있다는 것이 행복하지 않습니까? 얼굴도 만들 수 있지 않습니까? 밥할 때 여기다 칼을 묶어 가지고 하는데, 손가락이 없으니까 칼을 묶어 가지고 반찬 썰고, 뭘 나무를 할 때는 그냥 이 몽당이 손 가지고 이렇게 비비고, 이것 보통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그냥 우리는 그냥 손가락이 있으니까 돈만 있으면 밥에 먹을 수 있지 않습니까? 월급도 받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근데 손 없이 가서 취직해 주세요, 하면 해 줄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 지금 그것이 가난합니까? 가난, 부지런해야 합니다. 제 열 손가락이 멀쩡할 때 빨리빨리 해서 저 천국 가는 것 준비해야겠다. 이것 뭐, 이 세상에 소유해 봐야 세금만 나옵니다. 너무 신경 쓰지 마십시오. 행복하지 않습니까? 다음은 최선호 진리님 질문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요, 짧게 짧게, 짧게 할 것입니다. 저는 지금도 짧게 하는데 더 짧게 하라니까 미니스커트 입고 해야 합니다. 제가 미니스커트 입고 나오면 재밌을 것입니다. 전생 선행으로 만사 분위기 정, 백군 개정된 우리입니다. 한 공금고를 한국은행과 고의 유사하다는 경찰의 허위 날조는 고의적으로 천인공노할 일입니다. God-man님은 사심이 없으시며 평생 무료 급식, 농어촌 우산 봉사 및 성경, 불교 성전 100만 권씩 배포하시어 무지상 보시로 고성군 대사님은 미륵 일을 하시고 진경 총무원장님은 불교 봉사회장으로 강제 임명하셨습니다. 분지, 분능을, 분능의 인간은 감정, 판단, 결정 오류를 범하나 우리는 the God-man 주신 천사님으로 해결받습니다. 작금에 시험 환난은 자유 의지를 가진 우리 영혼의 성장에 드라마 만드는 법마 쌍전이나 연마제로 작용하여 오히려 레벨을 올려 줍니다. 전지전능의 the God-man 천문학적 비용으로 선거 및 본군 권립을 이루시며 향후 세계 최고 부자 되시어 세계 평화와 빈민을 구하실 것입니다. 실제 천국은 the God-man 필수로 아령과 축복 명패 대석으로만 갑니다. 질문입니다. 석가모니는 고집멸도 사성제로 고통 해방을 설파하시나, God-man님은 무한 우주 주인의 큰 배포로 열대손이시며 각생 각지로 후각을 안내하십니다. 신과 인간의 차이가 극명합니다. 섭리 말씀을 주십시오. God-man님, 우리 진희님은 질문이 아주 정확합니다. 아주 어렵습니다. 여러분, 답을 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그런데 뭐든지 극과 극은 일치합니다. 아주 나쁜 사람은 아주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안 좋은 상황은 좋은 상황에 오기 직전 상태입니다. 좋은 상황은 나빠지기 직전 상태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아주 잘 나가는 일이 있을 때는 집에 반드시 애가 다치든지 사고가 날 직전 단계입니다. 갑자기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집값이 두 배로 올랐다, 그러면 반드시 집 안에 우환이 생겨, 사고가 나는 것입니다. 집안에 큰 돈이 굴러 들어오면, 이것은 우환이 준비되고 있는 것입니다. 알 것입니다. 그것이 없을 때는 남편이 집에 일찍 오고 부부가 사이가 좋았는데, 큰 돈이 들어오고 나서 남편이 집에 자주 안 들어옵니다. 그러면 이제 애들이 아버지 눈치 보고, 엄마와 아버지가 자주 싸우게 되고, 뭐 때문에 안 들어왔냐, 뭐 돈이 있다 보니까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술 퍼마시고 바람 피고 하겠지. 그럼 애들이 그것을 못 보고, 그 집안은 망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애들 눈에 기록이 돼, 자꾸 기록이 되겠지. 옛날에 아버지 엄마가 안 싸웠는데 지금은 아버지가 맨날 집에도 잘 안 들어오고, 들어오면 엄마한테 시 걸고 싸판이 뭐가 날아다니고, 비행접시가 날아다니고 이렇거든. 그러니까 애들이 성격이 나빠지면서 집안이 파국 지세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 것입니다. 좋은 것이 있으면 나쁜 것이 오지 않습니까? 나쁜 것이 있으면 좋은 것이 준비하고 있겠지. 우리는 그런 것을 예사로 봐서는 안 됩니다. 모든 기쁘고 나쁜 일을 일직선으로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알 것입니다. 일경 실제는 하나의 경치를 보는데, 하나의 경치를 실제는 보는데 일경 만경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의 경치를 보는데 만 가지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알 것입니다. 저 하나의 경계를 본다, 이것이 말입니다. 얘가 지구 아버지한테 아침마다 일어나서 절을 하면서 “아버지, 잘 주무셨습니까?” 이러면은 그것 하나의 경계를 보면 얘가 만 가지를 알 수 있습니다. 얘가 앞으로. 회사 출근한 사람이 맨날 사장실에 와서 “사장님, 안녕히 주무셨어요?” 하고 인사를 하는 직원이 있다고 하자. 그러면 그 직원은 예사로운 직원이 아닙니다. 그 하나만 딱 보고 그 사람을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만 가지가 다릅니다. 다른 사람과.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사장실 보고 “저 새끼” 이러고 다니는 놈이 있다, “없는 사람, 저 새끼 지가 뭐 사장, 재수 좋아 가지고 사장된 거지.” 이런 사람은 성공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사람 하나만 보면 만지 나쁜 것이 다 보입니다. 그런 것이 있겠지. 젊은 나이에 God-man이 남에게 좋은 말 줘야 되겠다, 밥 먹을 기회 줘야 되겠다, 무력 없이 또 영적 양식을 줘야 되겠다, 성전 밥만 먹겠습니까? 성전 불교 성전, 우리나라 기독교 성경 이런 것을 돌렸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사람의 생각은 일경 하나만 딱 보면 망가지지 않은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에 경찰은 허경영 것 하나도 보지 않고 망가지를 조작합니다. 그럼 그, 그 사람이, 그러면 저 언론에 나오는 사람들이 자살하는 사람 봤지 않습니까? 경찰에 몇 번 불려갔다 와서 자살한 사람, 그 배우 누구입니까? 이선균 자살했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마약도 안 한 사람이잖아. 왜 죽었습니까? 너무 사람들한테 시달리게 해버린 것입니다. 다 잘라버리고 전부 그냥 명예, 그 사람은 명예로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영화 배운데 찍어 나온 것 방송도 못 하게 만들어 버려, 마약 한 짓이 없는데. 맞지 않습니까? 제가 겪어 보니까 맞지 않습니까? 죽는 것입니다. 제가 꼭 죽길 바랍니까? 아닙니다. 제가 내일모레 저 방에서 시체로 넣으면 좋겠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백궁 가서 안 들어오면 좋겠습니까? 아닙니다. 원하면 그렇게 해주지, 이제 죽는 것도 마음대로 못 하게 생겼습니다. 알 것입니다. 일경 하나의 경계를 보면 만 가지를 우리는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새 삶은 버릇이 여간다고 우리가 하나를 보면서 만 가지를 알아야 하는 것이 진짜 눈입니다. 알 것입니다. 동물처럼 개 한 마리가 짓는다고 100마리 동네 개가 짓는 것, 이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공무원들이. 안티들이 허경영 욕을 하니까 국가가 허경영을 매도하면 안 됩니다. 공직자가 저를 매도하면 안 됩니다. 사기꾼들이 저를 매도하니까 국가 공직자가 합세를 해서 매도를 해,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옵니다. 알 것입니다. 허경영이 지난 날을 한번 보십시오. 1경, 만경, 그 어디 먼지 틀기를 해, 먼지 틀기를. 공직자들도, 경찰도 먼지 틀기 하는 사람이 있어 보십시오. 모든 공직자 먼지 틀기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이렇게 살아온 과거를 보면 알지. 이것이 무슨 애들 장난입니까? 아닙니다. 30대에 이런 청년이 지금 있습니까? 없습니다. 장가도 못 가서 난리입니다. 남이 집 사고 다니고 적금 넣을 때 저는 돈 주워 모아 가지고 이것 돌리느라고 난리 벼락을. 엽서 달아놔 버리면 안 됩니다. 엽서 어디로 갔습니까? 엽서 깨놨습니까? 뭐 껴놨습니까? 엽서가 여기 끼어 있어서, 이것은 우체국에 가서 또 엽서를 사 와야 합니다. 그다 또 인쇄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또 그것을 보내 줘야 하는 것입니다. 이 번거로운 것이 보통 일이 많은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것을 돌리려고 해 보십시오. 돈이 보통 들어갑니까? 제가 절대 이야기를 안 합니다. 근데 이번에 왜 이야기하게 됐습니까? 누명을 씌우니까. 허경영이가 누군지 알고 함부로 하라, 이 말입니다. 그런 사람의 훈장을 줄 연구는 안 하고. 여기 집 하나 와 가지고 제가 1년에 80억 세금을 해, 무료 급식을 20억을 해, 그 사람을 잡겠다고 양주에서 세금 제일 많이 나는데 꿀떡도 없어. 맞지 않습니까? 그 사람 잡으면 세금만 줄어들지. 이 영성 사업은 굴뚝 없이, 엄청난 세금을 낼 수 있는 영성 사업입니다. 국세청요, 의정부 세무소에서 법인 사업자 될 때, 그 법인 법원에서 그것 인정해야 할 것 아닙니까? 당신 이것 합자를 내려 그래요. 종교인데 저는 종교로서 내는 받는 돈을 전부 국가의 세금을 내려고 합니다. 그래요? 굉장히 좋은 생각이네, 제가 다 가지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국가에다 좀 나눠 쓰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무슨 사업이에요? 이것 영성 사업이야. 영성 사업은 처음 듣는데, 세금 안 내면 종교고 세금 내면 영성 사업입니다. 그래요? 이제 제가 그 공무원들을 설득했지, 그랬더니 이것은 진짜 해 줘야겠는데, 1년에 세금을 당신 얼마나 낼 수 있어? 아마 나중에 3승 정도는 낼 수 있을 거예요. 그래요? 아니, 10원도 안 내도 되는데 삼성전을 그렇게 세금을 많이 낼 수 있단 말이야? 한 10년 가면은, 한 20년 가면은 제가 그 정도 세금을 낼 것입니다. 그렇게 세금이 많이 돌아요? 이것이 영성 사업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기절 초풍에, 그 뭐 뭡니까, 카운셀러, 영적 카운셀러, 죽음에 대한 카운셀러, 아니 그것 절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교회에서 하고. 천도재와 같은 것은 명패가 있습니다. 그래요? 그런 사업을 제가 그 세금 안 내도 되는 것인데, 아, 그래도 세금이 내고 싶으니까 사업자 잘해 주세요. 그러니까 그러면 우리가 합법적으로 등기를 해 줄게요. 그래, 등기소에서 한 4, 50가지를 등기를 쫙 해 줍니다. 사 관리 시스템, 명패, 축복 이런 것을 그것을 봉사를 해주는 대가로 돈을 받는다. 그래, 축복 사업자. 저 다음에 명패 사업. 그다음에 또 저, 뭐 여러 가지를 전부 허가를 받은 것이 몇 가지입니까? 거기서 우리 등기부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영성사업, 그것 한번 비춰 보십시오. 우리 사업자, 제가 다 외울 수도 없습니다. 그것을 이제 설득했더니 공무원이 야, 이런 것은 우리가 100번이라도 해주죠. 세금을 많이 낸다는데. 줘 보십시오. 그 우리 사업자 등기부, 우리 것 모방한 애들 있었지 않습니까? 똑같이 모방한 것. 거기 보면 제가 뭐 허가 받았는 것 한번 보십시오. 그러니까 저 생소에서 저 법원, 법원에서 이것은 허가돼, 이것 하시오, 이것 하시오, 다 해줘서 그래도 양주서에서 무죄. 제 축복, 명패, 이것 사기라니까 무죄. 그랬습니다. 안 내요? 다 무죄입니다. 근데 경찰청에서는 이것을 어떻게 해가지고 진급을 좀 해 볼까, 이것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같은 경찰인데 한쪽은 무죄하고 한쪽은 걸어 가지고 똑같은 사람들이 한 것인데 두 파트로 한 것입니다. 이쪽에 한 것은 전부 무죄, 성생도 전부 무죄. 저쪽은 이상스럽게 지하 금고 조그만 것을 한국은행 금고라고 그러고 이러니까, 야 이것 안 나 그 법인 등기 연번에 등등기고 나왔지 않습니까? 안티들이 똑같이 만든 것 한번 봤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제가 그것을 설득했더니 그 사람들이 사업자 등기부 등본 탁 내주고 하세요, 이 한 것입니다. 그 그것이 무죄지 무엇입니까? 제가 그냥 그런 것도 허가도 안 받고 했습니까? 그래 가지고 세금 다 내고 돈은 딱딱 갖다 세금 밀리지 않고 다 냈지 않습니까? 지금 세금 낸 것이 한 300억, 적은 것 아닙니다. 맨손으로 왔습니다. 맨손으로 와서 코로나가 4년이 있었는데, 그 사이에 세금 낸 것이 300억입니다. 무료 급식 한 것이 200억입니다. 적지 않지 않습니까? 무료 급식 5년 동안 한 것이 20 얼마입니까? 20억씩 5년이면 100억입니다. 무료 급식, 100억 법인 등기부등본 사업 목적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등기부고 여기 사업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여기 보면 선교 전도 사업, 선교 지도자 양성 사업, 사회 사업, 이것은 유지 재단이고 문화 사업, 선교 서적의 출판 사업, 그것은 법인 주식회사 하늘 등기부, 이것은 유지재단 등기부. 아니 여기 한 번씩 나온 것인데도 찾는데 저렇게 시간이 흐릅니까? 법인 등기부 등본 주식회사 하늘공, 저쪽에는 애들 뭐 하고 있습니까? 저기는 법인 등기부등 그것 안 찾습니까? 찾아서 보내주면 되지 않습니까? 그럼 문정 어디 있습니까? 법인 등기부등본 빨리 찾아보십시오. 뭐가 바뀝니까? 아니 법인 등비 등본이 없다니, 우리 전번에 증거류 제가 보여 달라고 해서 보여줬는데, 그래서 영성 사업이 허가가 된 것입니다. 허가되니까 이것은 허가 내 가지고 세금 내겠다는데, 그것이 벌써 300억을 내어 적게 낸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300억이 적은 것 아닙니다. 제가 세금을 안 냈으면 300억이 여기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금 납부한 것이고, 이것은 세금 납부한 기록이고, 법인 등기부등본 주식회사 하늘궁 좀 그렇게 입력해 놓으십시오. 하늘궁 법인 등기부등본 있습니까? 찾아라니까. 다음 주고 먹고 가네. 한번 제 입에서 말해 놓으면 찾아야지, 뭘 그렇게 우물쭈물 합니까? 과거도 관계가 없다니까. 그 참말로 최초에 허가낸 것 찾아 가지고 오십시오. 그것을 입력시키게 좋은지, 왜 그것을 입력 안 시킵니까? 그러면 옛날 것만 놔두고, 제가 직접 안 하고 이 사람들한테 시키다 보니까, 저는 일을 어려서 이렇게 젊어서 이렇게 안 합니다. 굉장히 제가 무슨 말을 하면은 그다음 뭐가 나와야 할지 다다다 이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놔야 합니다. 제가 뭐 세금 이야기를 꺼내서 하면 진작 그것을 찾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를 보면 만 가지를 본다는 것입니다. 일경 만경이라고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하나를 탁 보면 만 가지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벌써 이것을 이야기 딱 하면, 아, God-man님이 또 연관된 세금 관계 뭐 이런 것이 또 나오겠구나. 그럼 그것을 뒤지고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주식회사 하늘궁 그것이 없다고 전번에 저 안티들과 두 개를 비교했는데 모방했다고, 전에 안티들 할 때, 우리 법인 등기를 얘들이 이렇게 모방했다고, 여기서 내보냈다는 것입니다. 근데 왜 그것이 없습니까? 무슨 말입니까? 그 안티, 그때 이야기할 때는 그것이 나왔지 않습니까? 금방 보여주더라고. 한번 방향이 정해진 것을 저는 바꾸지 않습니다. 한번 뭘 할 때, 시로 수정하지 않습니다. 딱 이야기하면 이야기를 끝까지 해야 합니다. 가지고 왔습니다. 빨리 띄우십시오. 영성 사업을 세계 최초로 한 것입니다. 이 영성 사업이 앞으로 전 세계를 뒤엎게 됩니다. 그런 때는 제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전 세계가 영성 사업이 부흥이 일어나, 그 영성 사업이 미국에도, 전 세계에 막 영성 사업을 해서 부자가 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영성 사업에 실권을 쥐고 있는 자는 저입니다. 알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이 법인 등기하는 사람들이 제 말을 듣더니, “야, 이런 사업이 진짜 이거 대단한 사업이다. 근데 우리는 이거 종교가 1년에 말이야, 몇십 조를 세금을 안 내는구나.” 이렇게 된 것입니다. “아이, 당신처럼 하면 종교가 1년에 한 100조 이상의 세금을 해야 하는데, 안 내는 것 아니야, 이거? 그럼 당신은 그렇게, 당신 같은 사람이 혼자서 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300억을 내는데, 그럼 지금까지 100년, 몇십 년 동안 종교들이 안 낸 세금이 얼마예요? 상상하는가?” 그러면서 이런 경전 하나를 안 돌립니다. 그것 제가 돌려야 합니까? 이야, 말도 막 종교 단체가 무료 급식을 안 합니다. 제가 해야 합니까? 제가 경전 돌리고, 제가 무료 급식 하고 있습니다. 기가 막혀서 말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말이 안 나옵니다. 하나만 보면 100가지를 볼 수 있습니다. 만 가지를.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 여러분, 제가 뭘 하면은 여러분들 고생할 이유가 없습니다. 저 때문에 제사, 아, 참말로 왜 이것이 지금까지 이것이 안 없습니까? 등기 사항, 등기 사항이 있었지 않습니까? 등기 사항 전부 증명서, 현재 유효 사항.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법원에서 준 것입니다. 법원에서 통과돼야지. 주식회사 하늘 맞지 않습니까? 기업 축복 에너지 판매업, 맞지 않습니까? 기업 축복 에너지 컨설팅업, 기업 축복 에너지 판매업. 개인 축복 에너지 컨설팅업, 제가 컨설팅 상담할 수 있습니다. 그것 하면서 돈 받을 수 있습니다. 뭐잖아, 기업 종합 축복 에너지 판매업. 기업 종합 축복 에너지 컨설팅업, 개인업 축복 에너지 판매업. 왜 이래, 저 바뀝니까? 자꾸 수업하십시오. 그만 커도 됩니다. 개인화 축복 에너지 컨설팅어, 부동산 매매 축복 에너지, 왜 이럽니까? 개인 종합 축복 에너지 컨설팅업, 부동산 매매 축복 에너지 판매, 부동산 축복 에너지 컨설팅업, 기업 매매 축복 에너지 판매, 기업 매매 축복 에너지 컨설팅업, 정보 통신 기기 및 가전제품 연계 에너지 판매업, 사업 관련 에너지 판매업, 업앱 개발 판매업, 주택 건설업, 주택 건축 및 부동산 매매 및 임대업, 주차장 건설 및 운영업, 대집 및 공장 부지 조성사. 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 사업, 이것을, 이것을 영성 사업이라고 합니다. 의정부 법원, 의정부 등기소, 이것 통과해서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보십시오. 계속 또 나옵니다. 뭐 많습니다. 강연업, 강연업 또 들어 있지 않습니까? 제가 지금 강연하는 것입니다. White Heaven명패 컨설팅업, White Heaven명패 제작 관리 판매업, 인생 및 신앙 상담 컨설팅업, 기업 상담 컨설팅업, 부동산 컨설팅업, 기업 상호, 기업 로고 및 개인 성명 컨설팅업, 제 이름도 고쳐주지. 다 상담에, 가태 공장 및 빌딩 풍수지리 컨설팅업, 초우주 무한 에너지 컨설팅업, 맞지 않습니까? 초우주 무한 에너지도 제가 할 수 있습니다. 컨설팅업, 위익코 관련 각종 온라인 컨설팅업, 초우주 무한대 에너지 연구 개발주, 무한대 에너지 판매업, 에너지 팔았다고 시비 걸 수가 없습니다. 부동산 개발 및 매매업, 부동산 호텔 숙박 교육 사업, 방송 사업, 정보 문화 서비스업, 광고 사업, 출판 사업 및 음반 테이프 제작 판매업, 방송 장비 기자재 임대 및 판매업, 인터넷, 아니 보통 사업, 이것이 추가된 것 또 나오지 않습니까? 계속 추가됩니다. 각종 도서 잡지 출판업, 전자 상거래 홈페이지, 기타 인쇄물 출판 지류 파지 도소매업, 인쇄업, 출판 디자인업, 국내 도서 도소매업, 기타 인쇄모소매, 초상권 및 상표권의 판매업, 특허권의 판매업, 생활용 포장 및, 이것 제가 특허권을 외국과 계약할 수 있는 것입니다. 특허권 판매업이 있으니까. 위생용품 봉투 위사지원 도매업, 도서의 수출입법, 문구용품 제조업, 위가코 관련 무역, 건축 에너지 판매업, 건축 에너지 컨설팅업, 위코 갈 때 부대, 이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계속 추가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계속 추가돼서 업종이 되는데, 이 업종이 전부 법원에서 허가한 업종입니다. 그럼 가짜입니까? 근데 모든 종교는 이것을 세금 없이 신고 안 합니다. 법원에 허가 안 받습니다. 왜? 종교라는 이름으로 세금 안 내니까, 비과세니까. 근데 저는 이것을 최초로 과세로 만든 사람입니다. 이것이 영성 사업입니다. 봤지 않습니까? 이 사업을 실제적으로 허가를 받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의정부 법원에서 “뭐, 이예, 사기 아니다.” 저쪽, 저 한쪽에서는 “돈 맡았으니까 사기다.” 알 것입니다. 이런 것은 한 군데서 “아니다.” 그러면 아닌 것입니다. 다른 데서 아무리 덮어씌워도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 다 고소해 놨습니다. 그들만 고소할 줄 아는 것이 아닙니다. God-man도 고소할 줄 압니다. 알 것입니다. God-man은, God-man은 허가 없이 뭐 하는 것 아닙니다. 그래서 이것으로 세금 내겠다니 “얼씨구나.” 하고 해줘서, 지금 저는 이것으로서 전 앞으로 삼성 그룹보다 세금을 더 많이 낼 수 있습니다. 왜? 사람이 이것이 알려지면 모든 사람이, 서울 시내에 있는 사람, 일본 사람들이 축복받겠다고 가까우니까 먼저 오겠지. 그러면 한 방에 10만 명, 20만 명씩 축복을 줄 것 아닙니까? 하루에 들어오는 돈이 전 세계에서 몰려오면 중국 사람, 인도 사람, 뭐, 몰려와 보십시오. 이것 기하 상상할 수 없는 돈들이 움직입니다. 그러면 은행을 몇 개 만들어야 합니까? 은행을, 알 것입니다. 시간이 없다네.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동석입니다. 저는 어제 경험을 한 것인데요. 머리가 백발이다 보니까 그냥 백발로 다닐 수가 없어 물을 들였습니다. 물을 들이는데 어제 물을 머, 머리라 물을 들이려고 막이 치라에다가 까먹었는데 그냥 그만, 그냥 그 물이 눈으로 들어갔습니다. 어떻게 잘못해서 말입니다. 감고 나니까 문이 썰리고 막 아프고 막 어찌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그 샘물 넣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여러 차례 넣는데도 낫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가만히 여기 큰일났네, 안 가야 하나 어쩌나, 근데 여기 저 양, 저기 물이 생각나더라고요, 광천수가. 그래서 광천수를 이렇게 찍찍이다 넣어 가지고 계속 한 다섯 번 정도 뿌렸습니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또 한 번 뿌리고, 또 한 조금 있다 한 다섯 번 정도를 뿌렸거든요. 근데 눈곱도 그렇게 엄청나게 나오던 눈곱이 안 나오고요. 세상이 그냥 눈도 그 막 찌르고 아픈 것도 곤명 없어지고 오늘 보니까 눈이 멀쩡하고 빡혔던 눈이, 그 세상이 방천수가 이렇게 좋습니다. 이것 지금 세계 사람들 안 빠 있는 사람들 갖다가 눈 넣느라고 하면은 병원 아주 그냥 대박 날 것 같습니다.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박차순 천사님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우리 금구에서 기적이 벌어져 가지고 잠깐 좀 말씀을 드리려 그럽니다. 다름이 아니고 우리 금천구에 원해진이라는 저 회원이 있는데, 이 폐가 다 망가져 가지고 막 피를 가래하고 이제 죽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제 하늘궁 갑시다 그러면 고개를 살래살래 흔들고 안 가, 안 오더라고요. 그러더니 이제 어저께가 그저께가 죽게 생겼는가 봐, 그래서 안 되니까 이제 God-man님한테 이제 연락을 해 가지고 God-man님이 에너지를 주셨는데, 그 피가 그냥 나오던 피가 그냥 싹 맞아버렸대요. 그래 갖고 지금 연락이 와 가지고 하늘궁으로 온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세상에 이런 기적이 어디 있습니까? 최고 기적이고 우리 God-man님이 최고의 능력자십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청주의 유수정 천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청주에서 온 유수정입니다. 제가 2022년도에 교통사고로 정말 그 죽을 뻔한 그런 순간이었는데, God-man님이 제가 the God-man 사진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거기 살아난 것을 저는 몰랐는데, 나중에 이제 제가 그 중환자실에 있을 때에 the God-man 사진을 뭐도 모르고 제 이제 뭐 그 침대에 뒤에다가 붙여 놓고 저도 모르고 그냥 God-man님하고 이렇게 대화를 했거든요. 그 중환자실에서 제가 21일 있었는데, 의사 선생님이 가망이 없을 수도 있다, 생명이 지장했을 수도 있다 했는데, 갑자기에 저녁 때 오셔 가지고 내일 그 병실로 간다 그래 가지고 제가 나와서 이제 이틀 있다가 수술하게 되고 어쩌고 이렇게 또 이제 이틀 만에 병실로 가고 해서 이제 나섰거든요. 근데 일단은 God-man님을 늘 제가 God-man 사진을 가슴에다 붙여 놓고, 또 여기 침대 맡에다 붙여 놓고 대화를 하면서, 이렇게 God-man님하고 늘 이렇게 옆에 계시는 것처럼 대화를 하면서 그랬는데, 이제 꽤 많이 빨리빨리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100일 만엔가 거의 퇴원을 했는데, 몸이 안 좋은 상태에서도 이제 퇴원을 했습니다. 막 퇴원을 하라고 하니까 병원에서, 근데 집에 와서도 이제 제가 거의, 우리 큰애가 43살인데 지금까지 그 the God-man 만나기 전까지 팔다리가 그 아픈 게, 그 산후 산후 그 풍으로 팔다리 아픈 것을 묶은 것이 아팠습니다. 지금은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아픈 데가 없고, 그 밤이면 밤마다 이제 날이면 날마다 이렇게 팔다리가 쑤시고 아프고, 그 애려서 그냥 끙끙 앓고 하던 그런 것이 다 없어지고, 정말 이제 사람들이 볼 때도 너무 쌩쌩하게 보인다 그러고 건강해졌다 그러고, 그래서 the God-man 만난 것이 저는 너무너무 축복이 축복이고 제 인생이 바뀌고 기쁨, 기쁨과 감사가 늘 넘치고, 뭐 마음이 평안하고, 그것을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함을 느끼며 앞으로 the God-man 앞에 더 많이 올 수 있기를 늘 바라면서 감사합니다. the God-man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청주에서 온 유정입니다. 제가 이 한번 한 것인데, 저절로 나왔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무료 급식 더 많이 있는데요, 여러 개 준비해 놓은 것이 있는데, 이 무료 급식 넘어가겠습니다. 무료 후원 전화 많이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는 하늘궁 홍보 노래하고, 그다음에 이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소피아리 님, 그리고 강옥기 님, 그다음에 김지현 님, 신성님 이 순서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피아리 님, 하늘공 불로수 듣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사 덕입니다. 우리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박수 한번 쳐 주세요. 우리 안무팀자, 이것이 누구 덕택이신가요? 크게 하십시오. 시작, God-man님. 감사합니다. the God-man 덕분에 다 예뻐지고, 오늘도 블루 홍보하러 가겠습니다. 3,300m 바위를 뚫고 지속사 어른 천천불러수 12제자 나무 아래에서 백궁 소원석 옆에서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수, 하늘 강천플로스는 백궁의 선물이 소사오르네, 소사오르네, 영원히 많으지 않는 생명의 물전불로수, 백궁불로수, 불의 영성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수 형 영 하, 3,300m 파위를 뚫고 지었다. 오은 광천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White Heaven불로수, 맑고 맑은 강로스 광천수 따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벌쳐 나가는 생명속, 하늘공 한전 불러쓰는 백궁의 선물 수사오르네. 소사오르네, 영원히 마지 않는 생명의 물, 상성 불로수, 불로수, 불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수, 하늘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소사오르네, 소사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불천불로수. 행동굴로, 불의 영선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공로수, 하늘공 불로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아이고, 전부 다 레벨 들어갑니다. 여기네요. 다섯 사람은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레벨 4천무 들어가라. 와, 감사합니다. 레벨이, 레벨이 점점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 강옥희 제천사님, 이 다섯 명이 레벨 4 줬습니다. 전체 다 소상까지 들어가라. 강기 천사님, 의 가수 대상이 되겠습니다. 역시 시상에는 실바이 TV 엄한 회장님께서 수고를 해주시겠습니다.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제39회 가요 창작인 공로 대상 및 2024 실바이 TV의 가요 대상, 올해 가수 대상 수상자는 박김, 노수현, 강옥기님이십니다. 축하드립니다. 오해 가수 대상 가수 강옥, 역시 내용은 같습니다. 사단법인 연국가요 창작협회 회장 김상욱, 실바이 회장 엄파, 축하드립니다. 강옥기 씨는 실종 찾기 신문 대표를 여임하셨고요, 2012년 보건복지부 장관 당산장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대표곡으로 공경합니다, 대박내 하늘 등이 있다.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공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와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본향 함께 했어, 포자됐는데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공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에 대박이 났네, 청룡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본향 함께 했었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공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대박, 방어, 하늘공에 대박이 났네. 대박. 레벨 전체 4, 무 들어가라. 아이고. 다음은 우리 김지현 님의 진사 성인출과 콜미, 들려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오늘은 선녀들이 나와요, 선녀들이 요술 부채들로 나와 동망의 땅 큰 빛이 떠오른다, 해가 뜨는 땅에서 빛이 쏟아진다, 거침풍파 속에서 구원의 배를 띄워 의심 말고 올라타라, 선택된 사람들아. 남영새 영혼 남영 복품 걷고 일어나라, 집사 성인 주 나타나시네,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대한 바람 불러온다, 천년의 역사 지금 여기에 고령산 개명산 수리산에 씻승 하늘 새 예루살렘 새로운 희망의 땅 거룩한 성지에 농방이 든불 재림 예수 합림하셨네, 남세 영혼 세영, 남세 영혼 세영, 복음 걷고 일어나라, 집사 성인 주 나타나시네,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대한 바람 불어온다, 천명의 역사, 지금 여기에 진사성인, 진사 성인. 아이고 잘하네, 잘해. 레벨 4천무 들어가라, 그럼 또 4,무가 한 더 들어가게 생겼네. 어디서 옷을 흘려다 흘려나 보십시오. 여보세요.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래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령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령을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 침점 침점, 전혀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스리지 말고라.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누려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얍,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right now with me.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나 지금 누려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비곤해, 허경영(許京寧)을 불러봐, 긴장돼, 내 눈을 바라봐, 슬플 때, 내 노래 불러봐, 우물해,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영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라인나. 레벨, 앵콜은 저기서 하는 소리야. 저기서도 앵콜 하지 않습니까? 아이고, 저 앵콜 소리 너무 난리나. 레벨 5천무 들어라. 우리 회원들 전부에게 조상까지 들어가라. 이 사람들이 와 가지고 네 배를 9천물을 주는구만. 아이고, 무용도 잘하고 한국에 어디다 내놔도 손색이 없습니다. 잘했지 않습니까? 제 볼 때 심사인이 제일 까다로운 사람입니다. 제가 볼 때 그렇다는데 뭐 이유가 많겠습니까? 다음은 우리 신성훈 가수님. 신이야 들려드립니다. 제가 콜미 칠 때 그 혼자 이렇게 하지만은 이렇게 여자들이 여럿이 콜미 추니까 춤이 좋네. 저는 그냥 발차기 많은 거야, 계속. 그런데도 애들이 난리가 나서.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훈입니다.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셔서 허경영 God-man님의 귀하신 영성의 말씀과 에너지 받은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니, 남자가 노래 부른 소리는 들리는데 보이는 건 여자와 한 사람만 보여, 여기 있습니다. 남자는 안 보여. 오늘도 우리 한 목소리로 신명나게 불러볼까요? 허경영. 신,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God-man이야, God-man이야, God-man이야, God-man이야, God-man이야, 신, 신, 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 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 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받네. 불로유, 불로유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누굽니까? 신신 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식소를 시천하는 허경영 God-man이야, God-man이야, God-man이야, God-man이야, God-man이야. 요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도시락, 도시락 매일 드리네. 비 와도 눈 와도 매일 드리네. 세계 황제 타고난 사람, 혹시요? 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 진짜 신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저 세계 사람들 허경이여 만나러 하늘궁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레벨 5천 들어가라. 잘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까 4천무 받은 사람도 천무 더 들어라. 그러면 전체 5천씩 들어갔지 않습니까? 야, 많이 들어갔다. 이만물을 줬네. 와, 대단하지 않습니까? 왜 옛날에는 그냥 이 사람들만 줬을까요? 다 같이 줘야지. 앉아 있다가 이 좀 나른했는데 정신이 바짝 드니 생동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뭐 때문에 우리가 뭐 마약을 먹을 필요가 뭐 있습니까? 춤추면은 그냥 그렇지 않습니까? 기분이 좋고 술 먹을 필요도 없지. 춤추면 얼마나 좋습니까? 이 사람들이 아마 이것 운동, 무용하느라고 살 좀 빠졌을 것입니다. 많이 빠졌지. 이것이 그냥 율동하는 것 같아도 제가 노래 불러봐서 아는데, 아이 막 관중은 비명 질러 샀지.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무대에 올라가면 막 북 쳐 싸지, 둥둥하지. 막 그냥 반주가 어디 갔는지 흔적도 없고, 막 그냥 정신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를 위해서 막 너 혼자서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뭐 백 댄스가 있으면 좀 좋은데 혼자 가서 하니까, 무용을 누가 저 혼자 노래 부르면서, 아, 근데 막 앙코르 하는데 앙코르 소리가 대학교가 떠나가는, 그래도 그렇지. 그럼 또 뭐 은하철도 999가 나옵니다. 그냥 그것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제 노래가 일곱 개인데, 거기서 저 어제 들었지 않습니까? 뭐야, 붉은 불, 레드 엔젤, 붉은 천사야. 저는 악마가 아닙니다. 붉은 천사가 되게 또 그 또 북소리 되게 큽니다. 뭐냐, 두둥하고 막 하는 것 그것 하지. 콜미 부르지, 라인나우 부르지, 은하철도 999 부르지. 하여튼 한 대여섯 개 부릅니다. 대학교가 그 애들이 몇 만 명이 난리가 나, 자빠지고 막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때 제 콜미가 전국 1위기를 개성할 때입니다. 대단했습니다. 고속도로 오는데 휴게소마다 제 콜미가 나옵니다. 학교 교실마다 전국의 모든 초중고 대학이 콜미 노래만 나옵니다. 쉬는 시간이에요. 그러니까 뭐 고등학교, 중학교 쉬는 시간에 그 디스크가, 그 안에 음악이 나오거든. 그거 디스크 자키들이 전부 콜미를 세팅해 놔 버려, 자동으로 나오게. 야, 근데 애들이 막 교실에서 춤추고 난리구이야, 재밌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서울 외고, 분당에 서울 외고를 와 달라고 해서 갔습니다. 방문해 달라고 갔더니 운동장에 제 차가 도착했는데 빌딩 무너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교실에 있던 애들이 저를 본 것입니다. 수업 받다가 선생은 선생, 아무리 감지르도 안 보입니다. 싹 다 내려와서 전교생이 다 내려오는 그 계단 소리가 무너지는 소리가 납니다. 애들이 그렇게, 애들이 대단히 빠릅니다. 막 와 내려서 선착순 쫓아오는데 선생들이 할 수 없이 뒤따라 내려오는 것입니다. 계단이 무너지는 것 같다고. 굉장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순식간에 몰랐네. 여러분, 바람 소리처럼 대단하지 않습니까? 음악을 만들어서 대한민국을 흔든 또 장본인이 여기 앉아 있습니다. 아이고, 참. 와 달라는 고등학교가 수백 군데입니다. 갈 수가 있습니까? 못 가는 것입니다. 서울 외고는 분당이니까 갔지. 그 애들이 공부를 그렇게 잘한다고 합니다. 서울 외고. 거기 제가 갔었습니다. 아이고, 대단합니다. 고등학교 가면은 전부 사진 찍고 교장과 선생이 쭉 나와서 서서 맨 마지막에 찍습니다. 학생들 찍고 나면 그 학교마다 가면 난리구이야, 재밌지 않습니까? 대학은 가면 노래 부르고, 고등학교 가면 노래 안 부릅니다. 수업 시간에 가니까 수업이 중지되는 것, 잠깐 방문을 해 달라고 애들이 하도 그러니까 이제 가지 않습니까? 가면 전부 수업 중단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제 마감 인사드리고요.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하늘궁 해외 순례단 일정이 10월 달로 잡혀 있습니다. 해외에 계신 분들, 많은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에 그 단장님들의 전화번호가 있으니까 전화하시고 상담하셔서, 이렇게 일정을 잡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강연은, God-man님의 일대기와 과거,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과거 행적을 하시느라, 질문 올라오는 질문은 거의 못 하고 있는데요,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아마도 이 무지몽매하고 마귀 같은 안티들 때문에 God-man님께서 굉장히 신경이 곤두서 계신 것 같습니다. 이해해 주시고요, 우리가 들으면 the God-man 일대기를 들으면 우리가 감히 따라 할 수 없는 행적임을 알 수 있는데, 안티들은 정말 무지몽매한 것 같습니다. 힘든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우리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해 주시고 오늘의 the God-man 말씀을 해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400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Sunday Lecture The Path to Success and the Infinite Levels of the Divine March 30, 2025
백궁의 기운과 불로유의 신비
120억 광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God-man님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는 불로유가 되어, 이를 통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질 수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모건에서 터져 나온 고아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는 안방 광천 백궁수와 불로유는 God-man님께서 God-man이심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하늘궁 강연 400회 기념식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하늘궁 1호 강연 400회가 이어집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오늘 꽃을 올리실 분은 여섯 분입니다. 400회 기념으로 은평구 금경 천사님께서 God-man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김포시 김윤주 대천사님께서 일요 강연 400회 기념으로 God-man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김포 영성 센터장님이신 김윤주 대천사님께서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최연아 천사님입니다. God-man님을 뵌 지 3년이 되는 꼬마 천사님으로, 불로수와 불로유를 먹고 몸과 피부가 좋아졌으며, 축복과 명패, 그리고 작은 예수의 권능을 주신 것에 감사하며 God-man님을 오래오래 뵙고 싶어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양주시 김순희 천사님께서는 1호 강연 400회 기념으로 시부모님을 500궁에 보내주신 것에 감사하며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파주시 이지영 천사님께서는 하늘궁 입궁 6주년 기념으로 God-man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선우 진인님과 조승리 사회자님께서 400회 기념으로 인류의 선생으로 오신 God-man님께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이상으로 400회 기념 꽃바구니 봉헌 순서를 마치고, God-man님의 섭리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마음의 꽃다발과 자연의 섭리
반갑습니다. 꽃다발을 주는 사람이 10만 명은 되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마음속으로 꽃다발이 날아오는 것이 다 보이기 때문입니다. 형상으로 보이는 꽃다발도 있지만, 마음으로 보이는 꽃다발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잘 보지 못하지만, 저는 다 보입니다. 여러분 머리 위에 꽃다발이 다 붙어 있습니다. 마음속에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꽃다발이 있는 것입니다. 대표로 오신 분들은 여러분을 대표해서 오신 것입니다.
꽃을 보면 양심적인 사람은 꺾을 수가 없습니다. 풀밭에 꽃이 피어 있으면 우리는 피해야 합니다. 꽃을 꺾어 가져오는 것이 최고 좋은 것은 아니지만, 꽃장사들은 그것을 키워서 잘라내야 하니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들꽃은 잘라오면 안 됩니다. 들에 피는 꽃은 주인이 공동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꽃집에서 가져오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것을 만들어서 팔아야 하고, 잘라내고 다시 꽃을 심으니까 괜찮습니다. 하지만 들꽃을 함부로 잘라오면 문제가 됩니다. 산에 불이 나도 이 불은 나무만 태우지, 들꽃이나 풀은 죽이지 않고 그대로 놔둡니다.
산림 관리의 실패와 산불의 원인
나쁜 산 주인들은 일부러 산에 불을 지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 산이 확 타버리면 개발하기가 좋기 때문입니다. 허가받고 골치 아픈데, 불이 나서 확 타버리니 산을 개간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손도 못 댔던 곳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산림 벌채를 일부 허가하고 있습니다. 돈 있는 사람은 산에서 자기 나무를 고를 수 있습니다. 잡목을 다 제거하고 소나무만 남겨 놓으라고 하면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잡목을 무방비 상태로 방치하니 산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낙엽이 쌓여 산불이 나고 멧돼지가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숲속에서 멧돼지가 갑자기 튀어나와 사람과 부딪히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지금 우리 산림을 담당하는 부처 공무원들이 산림 관리에 실패하여 불이 나는 것입니다. 이번에 불이 많이 난 이유는 윤달이 끼어 묘를 많이 고치기 때문입니다. 전국에 불이 난 것은 누가 계획적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윤달이 있으니 사람들이 산소를 고치고 옮기려고 산에 많이 갔습니다. 그동안 못 고친 것을 고친다고 라면도 끓여 먹고 담배도 피우다가 불이 난 것입니다. 전부 제초기 때문에 불이 났습니다. 제초기를 사용하다가 돌이 튀어 스파크가 일어나 불이 났다고 합니다. 전부 이 윤달 문화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윤달이 겹치니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미국의 불과는 다릅니다. 미국의 불은 윤달 때문에 나는 불이 아닙니다. 그것은 전기 스파크로 난 것이지만, 우리는 윤달 때문에 일어난 불입니다. 금년은 유난히 3, 4월이 윤달 때문에 불이 심하게 난 것입니다. 전부 산소에 가서 잡초를 제거하고 관리하는 달이다 보니 농민들과 서울에서 내려간 사람들이 뒤섞여 전 산에 동시다발적으로 일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 불이 났습니다. God-man은 앉아서 가만히 보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그런 말도 한마디 안 하더군요. 제 말을 들으니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것이 원인입니다.
담배꽁초 정책 제안
오랜만에 윤달이 왔으니 부모 묘를 고치고 벌초를 하러 산에 갔다가 불을 낸 것입니다. 저는 국가가 해야 할 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담배 피우는 사람들은 전매청에서 담배를 팔고 있습니다. 팔지 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담배꽁초를 자기가 피운 것은 가져와야 한 갑을 또 주는 정책을 시행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산에 가서도 담배꽁초를 버리는 습관이 있다.담배를 피우고 나면 필터는 20개 가져와야 담배 한 갑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면 주머니에 넣어놔야 합니다. 불을 완전히 꺼야 꽁초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필터만 주머니에 20개 넣어봐야 보이지도 않습니다. 담배 가게에 가서 한 개라도 모자라면 주지 않아야 합니다. 담배꽁초 한 개라도 모자라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하면 되는 것을 국가가 시행하고 있습니까? 19개를 가져왔는데 한 개가 없으면 주지 않아야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담배를 샀다면 담배 가게는 허가 취소입니다. 이렇게 하니 꽁초를 잊어버릴 만큼 담배를 적게 피우게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19개밖에 안 되니 한 달을 기다려야 합니다. 꽁초 하나 구하는 데 시간이 걸리니 담배를 적게 피우게 되고, 나중에는 두 갑 피우던 사람이 한 갑밖에 못 피우게 되는 것입니다. 꽁초 전쟁이 붙을 것입니다. 물론 꽁초를 만들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힘듭니다. 담배꽁초가 귀해지면 아무 데나 버리겠습니까? 청소부들이 담배꽁초를 청소하는 것이 귀찮습니다. 꽁초 하나 있으면 점수가 빵점입니다. 꽁초가 있으면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운이 좋아서 불이 안 났지, 산에 가도 꽁초가 여기저기 보입니다. 저는 속으로 “야, 이거 참 큰일이다. 왜 국가에서 정책을 이렇게 할까?”라고 생각합니다. 담배꽁초를 반드시 20개 봉지에 넣어야 담배 한 갑을 살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꽁초를 집에서 잊어버리면 아내와 부부 싸움이 나는 것입니다. 꽁초를 모아 놓은 것을 아내가 없애버리면 남편이 담배를 못 사서 난리가 날 것입니다. 일주일 동안 다녀봐야 꽁초를 주워올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 꽁초를 주워 다니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길에 꽁초가 보이면 서로 주워서 주머니에 넣겠죠. 이런 웃지 못할 사태가 있어야 불이 안 나는 것입니다.
윤달이 있으니 산에 갔다가 담배를 피워서 꽁초 때문에 불이 난 경우가 있습니다. 제초기 때문에 났다고 하지만 실제는 꽁초 때문입니다. 옛날 설악산 낙산사가 불탔을 때도 택시를 타고 가다가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버려서 산불이 난 것입니다. 담배꽁초의 불은 3,000도나 됩니다. 그것을 그냥 길에 튕겨 버리면 바람이 불어 산불이 나는 것입니다. 낙산사가 다 타고 재산 피해가 수천억 나왔습니다. 꽁초 하나 때문에 말입니다. 앞으로 꽁초가 금덩이만큼 귀하게 될 것입니다. 꽁초를 버리겠습니까? 밥 한 끼 사준대도 안 줄 것입니다. 하나만 모자라면 담배 한 갑을 못 사는 것입니다. 꽁초 하나가 모자라서 한 달간 담배를 못 피우는 사람이 자꾸 나오게 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꽁초가 네 개가 모자란다고 합니다. 서로 만나면 그 이야기를 합니다. “아유, 나 이거 담배 피고 싶어 죽겠는데 꽁초가 두 개가 모자라.” 그러면 옆 사람은 “이거 보세요, 나는 여섯 개가 지금 모자라.” 이렇게 담배를 피우는 양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꽁초 때문에 귀찮고 말입니다. 남편이 꽁초를 세탁소에 보내버려서 20개가 확 날아가 버리면 당분간 담배를 못 피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서 꽁초를 구해야 담배를 사는데, 그때는 담배 도둑이 생길 것입니다. 남의 주머니에서 꽁초를 빼가는 것입니다. CCTV 가지고 싸우고 멱살 잡고 난리가 나겠죠. 이런 사태는 괜찮습니다. 이런 사태가 오면 국민들이 담배를 피우고 싶어도 꽁초가 없어서 못 피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담배꽁초가 길에 있을까요? 없을 것입니다. 꽁초만 보면 담배 피우는 사람을 쫓아가서 주머니에 집어넣어 가져가겠죠. 그래서 깨끗해지고 담배를 적게 피우게 되고, 누구를 원망할 수도 없습니다. 나라에서 정책을 한 번만 바꾸면 됩니다. 인도네시아는 침 뱉었다고 곤장 맞았고, 싱가포르에서는 미국 사람이 곤장을 맞았습니다. 우리는 담배 피우는 것을 예사로 생각하지만, 담배를 피우되 꽁초를 가져와서 바꿔가라는 것입니다. 괜찮지 않습니까? 이런 정책은 God-man만이 내놓을 수 있습니다. God-man이 만약 대통령이라면 강력히 추진할 것입니다. 그 대신 담배 피우는 사람은 저를 안 찍어 주겠죠. 그러면 무조건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공약을 내놓는 사람을 찍어 줄까요? 안 찍어 줍니다. 당선된 다음에 느닷없이 시행해야 합니다. 정책은 God-man이 정책 뱅커입니다. 뭐든지 국민을 기분 좋게 계몽해 가는 것입니다. 무섭게 하는 것이 아니라 기분 좋게 계몽해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공동으로 지키자고 하면 특별히 반대가 없을 것입니다. 불을 예방해야 하니까 말입니다.
산불의 위험성과 지진의 경고
갈수록 산은 위험한 폭발력을 가진 폭탄과 마찬가지입니다. 산성비가 오니 낙엽이 썩지 않고 말라 있어서 불붙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담배꽁초가 들어가면 순식간에 불이 나는 것입니다. 안동시는 시민들 전부 소개했습니다. 안동 시민들도 대피했습니다. 집을 놔두고 말입니다. 서울 사람들은 집을 놔두고 나가도 건물들이 많지만, 시골은 초토화되어 버리면 서울 사람처럼 기동력이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할머니들, 노인들은 어디 가서 있을까요? 굉장히 불편합니다. 그래서 이번 불난리로 피해 본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집이 그냥 타버리고, 불탄 지역에 가면 산이 새까매져서 사람이 전쟁터에 있는 것 같습니다. 시골은 산도 있고 진달래도 피어 예뻐야 하는데 완전히 초토화되어 버립니다. 좋지 않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그런 제도를 바꾸면 이 지상도 나름대로 살 만한 곳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삶의 이정표와 고소 공화국
옛날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다.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걷지 마라. 불수호란행(不隨胡亂行)입니다. 어지럽게 가지 마라는 뜻입니다.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걷지 마십시오. 발자국이 남으면 뒤에 오는 사람이 길을 잃어버립니다. 이리저리 헤매면 뒷사람이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 발자국을 보고 가야 하는데, 뒤에 사람들이 엉뚱한 길로 헤매게 됩니다. 그러니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는 절대 어지럽게 걷지 마십시오. 금일 아행적(今日我行跡)은 내가 오늘 하는 행동, 우리가 매일매일 살아가는 행적을 말합니다. 이것이 부끄러우면 안 됩니다. 제가 성경, 불교 경전을 전 세계에 돌리자고 떠들면서 많이 돌렸습니다. 한 100만 권을 돌렸는데, 공기가 안 좋은지 저는 기침을 안 하는 사람인데 기침이 나옵니다. 먼지가 안 나게 해야 합니다. 하늘궁에 올 때는 옷을 탈탈 털고 들어오십시오. 제가 기침하면 좋지 않습니다. God-man도 여러분과 똑같이 기관지를 가지고 있으니 보호해 줘야 합니다.
우리가 행동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금년 아행적, 내가 금년에 무엇을 했는가? 금일 하루에 무엇을 했는가? 50년 아행적, 50년 동안의 내 행적, 이것이 우리의 역사입니다. 이것을 좋게 남기는 사람은 훗날 뒤에 따라오는 사람의 이정표가 됩니다. 후인정(後人定)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보이면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은 고소고발 세계 1위입니다. 일본 사람이 한 사람 고소할 때 우리는 197명을 고소합니다. 일본 사람이 10명 고소할 때 우리는 1,970명을 고소합니다. 이게 되겠습니까? 우리나라 법관들, 변호사들, 소송 관련 사람들은 다 잘 살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에서 소송이 제일 많기 때문입니다. 일본이 한 명 고소에 우리는 197명, 이것이 통계입니다. 얼마나 고소가 많은 것입니까? 일본 사람 100명이 고소하면 우리는 2만 명이 고소하는 것입니다. 강남에 가면 빌딩들이 전부 변호사 사무실이 있는 빌딩입니다. 국가의 지도자가 이런 것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이 민족 정신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원래 우리 민족은 그런 민족이 아닙니다.
지역별 민족 특성과 지도자의 역할
충청도 사람은 청풍명월(淸風明月)처럼 마음이 순수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서로 잡아먹고 먹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고쳐야 합니다. 전라도 사람은 풍전세류(風前細柳)라고 합니다. 논이 많고 평야가 많으니 호남 사람들은 풍전세류입니다. 모든 문화, 예술, 음악이 호남에서 나옵니다. 전답이 많은 부자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쌀이 많으니 앉아서 창 부르고 노래 부르고 풍류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풍전세류는 호남입니다. 우리 민족은 이렇게 순수한 민족입니다.
경상도 사람은 산은 많지만 들이 많지 않고, 부모들이 전부 골짜기마다 살아서 밭밖에 없습니다. 논이 별로 없으니 형제가 열 명이 살 수가 없습니다. 전부 객지로 나가야 합니다. 호남은 농사짓는 데 사람이 부족할 정도로 논이 많습니다. 그런데 경상도는 골짜기마다 논 몇 개 없고 전부 밭입니다. 자녀들이 열 명이 붙어먹고 살 수 없으니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경상도 사람은 태산(泰山)이 원체 많다 보니 태산주령(泰山珠嶺)이라는 말이 있다.산이 많으니 기세가 강합니다. 그래서 경상도 사람이 거의 대통령이 경상남북도에서 나옵니다. 먹고 살기 어려우니 전부 객지로 나와 공장도 만들고 살아갑니다. 이 사람들이 태산주령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각 도마다 여덟 개의 특성이 있는데, 이것을 뒤에 사람들이 따라 합니다. 내가 한 것이 뒷사람들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북 사람들은 이전투구(泥田鬪狗)입니다. 진흙밭에서 개들이 싸우는 것처럼 강합니다. 북쪽 사람들은 생활력이 엄청나게 강합니다. 이전투구는 북한을 간단하게 표현하는 말입니다. 북한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좋아하지 않지만, 어쨌든 저런 강력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후손들이 이전투구 정신을 따라갑니다. 충청도 사람은 청풍명월, 경상도 사람은 태산주령, 전라도 사람은 풍전세류입니다. 수양버들 나뭇가지가 이리저리 흔들리듯 호남 사람들은 유리한 쪽으로 왔다 갔다 합니다. 수양버들 나뭇가지는 늘어져 있습니다. 위에 볼 것도 없습니다. 힘든데 왜 그렇게 하늘을 보고 있냐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제일 운이 없는 것이 대통령 운이 없습니다. 대통령 운이 없는 것은 하늘을 봐야 하는데 풍전세류는 아래를 보기 때문입니다. 호남과 충청도에 대통령이 거의 없는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호남의 섬 사람이고 하이도 출신이지만, 원래 김해 쪽에 있는 김해 김씨입니다. 김해 김씨이니 경상도 쪽입니다. 호남 쪽에는 노는 것이 많고 창이나 이런 것이 발전되어 있습니다. 후손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후손들이 따라갑니다. 답은 불수호란행입니다. 옛날부터 있는 말입니다. 금일 아행적수작, 수작 후인정입니다. 사람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른이 되면 우리 행동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합니다. God-man이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데 God-man을 도둑놈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저에게 제일 안 어울리는 말입니다. 남 주다가 볼일 다 본 사람이 저입니다. 퍼주다가 볼일 다 봤습니다. 제가 대장경과 불교 성전을 돌린 것만 해도 재벌입니다. 무료 급식 55년 했고, 우산 나눠줬고, 노인 봉사했고, 교도소 봉사를 얼마나 많이 했습니까? 봉사로 한평생을 보냈고, 월남에 가서 1년 반 동안 죽을 고비를 넘기고 왔습니다. 안 죽고 왔으니 다행입니다. 제가 앉아 있는데 옆에서 폭탄이 터져 네 명이 죽었습니다. 저는 월남에 도착한 날 보충대에 있었습니다. 보충대에 있다가 발령을 받아야 하는데, 보충대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귀국하는 애들이 머리를 깎고 있는 이발소에 폭탄이 떨어져 네 명이 죽었습니다. 저는 안 죽었습니다. 불과 얼마 사이가 아닌데 바로 같은 건물이니 기가 막힙니다. 언제 날아갈지는 모릅니다. 거기 가서 살아왔습니다. 그것이 월남 전쟁터입니다. B40이라는 폭탄이 있다.날아갈 때만 소리가 나고 그다음 소리가 안 납니다. 가만히 있는데 아무 신호도 없이 꽝 터지면 그것이 B40입니다. 개인들이 가지고 쏘는 것입니다. 개인들이 가지고 쏘면 어디로 날아가서 떨어집니다. 박격포와 비슷합니다. 그것이 날아와서 장기 고갈 장병 육군 병장 네 명이 죽었습니다. 백마 사단 살림 안에서 말입니다. 어디도 안전한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 갔다 왔습니다. 그것이 다 국가에서 시켜서 한 것입니다. 그런 좋은 일을 해서 훈장도 받았습니다. 그런 사람을 도둑이니 뭐니 하면 되겠습니까? 제가 이 안에서 그랬다는 것입니까? 호텔에서 그랬다면 또 모릅니다. 제 이야기는 담배불 조심하자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담배꽁초를 버리면 다른 후손들도 따라서 합니다. 따라서 하니 불난리가 날 수 있습니다.
지진의 경고와 God-man의 존재 이유
이번에 지진 난 것을 보셨죠? 미얀마에서 지진이 났는데 7.7이면 세계 최고입니다. 세계 최고 지진이 났습니다. 거기서 1,000km 떨어진 태국에 빌딩 하나가 무너졌습니다. 여기서 동경 정도 되는 거리에 있는 30층짜리 빌딩이 폭삭 주저앉아 버렸습니다. 미국에서 쌍둥이 빌딩이 내려앉는 것처럼 먼지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렇게 흔들리더니 그냥 없어져 버렸습니다. 방콕이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또 중요한 것은 무너진 건물보다 안 무너진 건물들이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안 무너진 건물들이 혹시 들어갔다가 흔들렸는데 안 넘어졌다 뿐이지, 믿을 수가 있습니까? 그래서 방콕 아파트 사람들이 지금 잠을 못 잔다고 합니다. 밤중에 와르르 무너질지 어떻게 압니까? 한반도에 그런 지진 한번 나면 한반도 전체 아파트 건물은 다 새로 지어야 합니다. 우리는 풍전등화 앞에 있습니다. 우리의 생존은 백궁에서 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한번 흔들어 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건물을 많이 지어놔 봐야 소용없습니다. 그냥 옆 가락처럼 다 무너져 버리면 그 많은 서울 시민이 어디로 갈 것입니까? God-man을 자꾸 그렇게 이상한 사람으로 몰면 안 됩니다. God-man이 와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절대로 함부로 God-man을 대하면 안 됩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여러분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레벨 시스템과 하늘궁의 역할
우리 레벨이 제일 많이 올라간 사람이 1,100억 무입니다. 제가 준 것은 100억 무 정도도 안 됩니다. 백궁에서 여러분에게 준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봐서 레벨이 엄청나게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레벨을 올려주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레벨을 적게 준다고 백궁에서 말합니다. 그래서 제가 요새 레벨을 좀 올려줬습니다. 그런데 저보다 천 배 더 올려주는 곳이 백궁입니다. 제가 아무리 많이 줘도 100 정도 줬을 것입니다. 오늘 테스트해보니 무극대도 의장님이 1,100억, 대구의 이명부님이 1,100억으로 공동 1위입니다. 여자 1위, 남자 1위입니다. 우리 경비 고지는 옛날에 마태였습니다. 경비가 750억입니다. 제가 경비에게 레벨을 준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레벨이 그렇게 올라가 있습니다. 고생하기 때문입니다. 고생하고 일을 많이 하니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늘을 위해 좋은 일만 하면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제가 주는 것보다 천 배 정도 올라갑니다. 여러분이 오늘 한번 강의 들으러 왔죠? 그러면 제가 주는 레벨은 100무, 만 무 정도 줍니다. 몇 만 무 주겠죠. 이래저래 한 5만 무 받아갈 것입니다. 그런데 백궁에서 주는 레벨은 몇십억 무를 줍니다. 엄청나죠? 그렇게 레벨을 줍니다. 제가 주는 것의 천 배 정도는 준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한번 하늘궁에 오면 그만큼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저는 아주 적게 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전체를 평가해서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백궁에서는 여러분이 하는 행동을 현미경 보듯이 보고 있습니다. 오늘 머리카락이 여섯 개 빠졌구나, 저 사람은 머리카락이 30개 빠졌구나, 다 보고 거기에 맞춰 레벨을 줍니다. 저는 그것을 일일이 할 수가 없으니 그냥 한꺼번에 만 무면 만 무 이렇게 줍니다. 이것은 레벨을 주는 것입니다.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나중에 이것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몇 년 전에는 레벨 1무를 안 줬습니다. 레벨만 그냥 2만 호수자로 줬습니다. 이것이 이제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급상승합니다. 비행기가 처음에는 평지를 다닐 때는 조금씩 뜨다가 나중에는 높이 떠버립니다.
식물과 인간의 차이: 자녀 교육의 지혜
나의 갈 길이 뒤에 오는 사람의 이정표가 되니 어지럽게 걷지 말고 바르게 걸으라고 하셨습니다. 산불 예방을 위해 담배꽁초 정책을 God-man님께서 내주셨습니다. God-man이기에 그런 특이한 발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몇 년 안 있으면 이 정책을 시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공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의 섭리 말씀을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 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식물과 인간의 차이를 통해 자녀 교육 방법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우선 식물을 키우는 경우입니다. God-man님의 자서전에서는 일곱 살 때 어느 탁발승이 이렇게 말해주었다고 쓰여 있습니다. “공자와 석가를 낳은 어머니도 모두 일찍 떠나셨느니라. 그래야 더욱 큰 고통 속에서 강한 열매가 되는 거란다. 큰 나무에서 씨앗이 태어날 수는 있어도 큰 나무 바로 옆에서 자란다면 그 씨앗은 큰 나무가 될 수 없단다. 큰 나무와 붙어 있는 작은 나무는 햇볕을 볼 수 없는 것이 아니겠느냐.” 즉, 큰 나무 옆에 작은 나무는 크게 자라기 어렵다는 맥락에서 부모 곁을 일찍 떠나야 한다는 God-man님의 신명을 강조한 말씀입니다. 한편 인간을 키우는 경우, 2025년 1월 초 말씀에서 이렇게 알려주셨습니다. “인간은 큰 인간 밑에 있어야 성공한다. 성공하려면 큰 인간을 만나야 한다.” 일반 인간들인 저희가 아이를 키울 때 크고 좋은 환경 하에서 키우는 게 좋은지, 아니면 안락한 환경에서 벗어나서 강하게 키우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나무는 큰 나무 밑에 있으면 안 되고, 사람은 큰 사람 옆에 있어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큰 사람 옆에 있더라도 어느 정도 커서 있어야 하고, 성장하는 동안은 고생을 좀 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가 어릴 때는 큰 나무입니다. 부모를 제거해 버리면 보호하는 사람이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전쟁 중인 6.25 때 제가 태어났습니다. 저는 어릴 때 전쟁 중에 부모 없는 아이가 길바닥에 깔려 있었습니다. 고아원이 무진장 많이 생겼고, 그런 아이들이 너무 많은 속에서 자랐습니다. God-man은 그런 시기에 지구에 와서 성장했습니다.
알아두어야 할 것은 나무는 땅에 뿌리를 박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뿌리를 어디에 박아야 할까요? 하늘에 박아야 합니다. 인간과 식물의 차이는 식물은 이동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한번 뿌리를 내려버리면 그 땅과 이혼할 수 없습니다. 나무 업자가 와서 뿌리 뽑아 가기 전에는 이동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식물은 한계점이 분명합니다. 그 지역이 이동이 안 됩니다. 그런데 인간은 이동할 수 있습니다. 큰 나무 밑에 있다가 작은 나무 밑에도 올 수 있습니다. 나무는 하늘만 보고 자라면 됩니다. 자기가 자라고 싶은 만큼 자라면 끝납니다. 그런데 인간은 잘하고 싶을 때는 자기를 낮춰야 합니다. 인간은 높아지고 싶으면 자기를 낮춰야 하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나뭇가지가 자라고 싶다고 밑으로 내려가면 안 됩니다. 그런데 인간은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강할수록 밑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이제 높은 빌딩을 짓고 싶으면 지하실을 그만큼 파야 합니다. 높은 빌딩만큼 지하실이 들어가야 높은 빌딩이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높은 꿈이 있으면 반드시 그만큼 밑바닥에 내려가야 합니다. 그래서 밑바닥 생활을 봐야 그 사람이 올라가서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냥 부모 덕으로 승승장구해서 올라갔다가 어느 날 갑자기 실업자가 되면, 서울대 나와서 일찍이 승승장구하다가 폐인 된 사람이 있다.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왜 그러냐, 지방대학 나온 사람은 부자로 떵떵거리는데 서울대 나온 사람은 학벌만 믿고 있다가 비참하게 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것은 올라가는 것도 자기가 올라가야 하는데 부모 덕으로 올라갔기 때문입니다. 고생을 안 해봤습니다. 그런데 부모가 중간에 돌아가면 봉착하게 되고, 여기서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높이 올라가고 싶으면 그만큼 고통을 겪고 땅바닥에 기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죠? 그것이 식물과의 차이점입니다. 인간은 높이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밑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교만이 없어야 합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이러면 그 사람은 나중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성공의 역설: 낮아짐의 미학
내가 높은 이상이 있다고 해서 남보다 잘나서 사람을 무시하고 나는 공부 잘해, 나는 우리 반에 1등이야, 이런 인간은 안 됩니다. 가봐야 나중에 무엇이 되겠습니까? 판검사, 변호사밖에 더 되겠습니까? 그것은 인생의 성공이 아닙니다. 그것은 맨날 남의 사건만 붙들고 삽니다. 자기와 관련 없는 사건만 붙들고, 그 맨날 그 결과에 매달려서 쫓아다니다 인생이 끝납니다. 자기 뜻하는 일을 전혀 할 수가 없습니다. 공부는 잘하고 집안은 좋은 데서 공부했을 텐데, 기껏 하는 것이 맨날 남의 사건, 남의 이혼하는 것, 남의 사기당한 것, 이런 것에 매달려 가지고, 자기 것도 아닌데, 그것에 매달려 한평생을 보냈다면 예술가가 볼 때는 한심스러운 것입니다. 그림 한 장이라도 자기가 그리면서 사는 예술가나 평생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 바라볼 때, “저 판검사 내가 왜 저거 있니? 저거 왜 자기 사건도 아닌데 남의 사건 가지고 평생 저 들어가 가지고 헤매고 있니, 불쌍하잖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부 잘한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소신이 높이 가고 싶은 자는 낮아야 합니다. 자기가 그만큼 낮아져야 합니다. 그러면 올라갑니다. 누가 올려줄까요? 하늘이 올려주는 것입니다. 자기를 낮추는 사람은 올려줍니다. 자기를 나무처럼 올라가고 싶다고 올라갔다가는 다 꺼지면 내려버립니다. 그 반대를 알아야 한다는 것,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자기가 성공하고 싶으면, 미국 사람들은 아들이 “아빠, 난 나중에 공부해 가지고 세계적인 기업가가 될 거야.”라고 하면 “그래, 그럼 네가 한번 해 봐라.” 그러고 고등학교 때부터 돈을 안 줍니다. 자기가 아르바이트해서 돈을 어떻게 버는 건가 해보라고 합니다. 그러면 대학생 때 돈 쓰는 것이 달라집니다. “어머, 내가 가서 일주일 일해 봐요, 요거 나오는데.” 아무리 돈이 있어도 안 쳐다봅니다. 미국의 아이들이 그렇습니다. 자기 스스로 살아가는 법을 아버지가 있을 때 배웁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버지가 있을 때 있는 대로 다 도와줍니다. 그러고 나면 나중에 이 아이가 어떻게 됩니까? 아버지가 없을 때 못 삽니다. 미국 사람들은 아버지가 있을 때 아이를 고생시켜 아르바이트를 시킵니다. 부자인데도 말입니다. 그러면서 “너 스스로 아버지가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너 스스로 살아가는 방법을 내가 있을 때 터득해라.”라고 합니다. 이래서 그 아이들이 자립 정신이 강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아이들은 아버지, 어머니 있으니까, “아, 씨, 그렇구나, 절실하구나.” 이러고 있다가 교만, 방자해 가지고 남에게 서빙 하나 하는 것도 잘 모르고, 인사도 안 하고 교만하게 굴면 나중에 망하겠죠?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그래서 식물을 보고 배워야 합니다. 식물은 땅으로 내려간 만큼 올라갑니다. 사람도 식물처럼 땅으로 내려간 만큼, 낮춘 만큼 높은 빌딩을 지을 수 있습니다. 단층 짓고 사는 사람은 지하실 안 파도 됩니다. 200층 빌딩 지을 사람은 땅속으로 10층, 20층은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 빌딩이 말뚝 박아 놓았듯이 서 있는 것입니다. 밑에가 없으면 바람 불면 그 빌딩이 넘어져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성공하고자 하는 자는 아래를 깊이깊이 내려가야 합니다. 자기를 엄청 낮춰야 합니다. 제가 버스 조수할 때 주인 딸이 있었다고 했죠? 같은 나이인데, 걔는 교복 입고 학교 갈 시간에 저는 버스 조수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학교를 못 다녔으니까 말입니다. 세상에, 그것을 맨날 쳐다보면 속이 터집니다. 그래도 저는 그 아이보다 공부 더 열심히 했습니다. 버스 안에서 밤에 잘 때 불 켜 놓고 공부하고, 버스 고치고, 또 시간 나면 공부하고, 그리고 그 의자에 들은 솜 이불 덮고 자다가 나중에 불이 나서 도망갔습니다. 그것은 그 집 딸이 저에게 좀 잘해 줄 만하니까 도망가게 만들더군요. 잔인하기도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다 속마음을 압니다. 백궁에서 왜 그런지 다 압니다. 그런데도 제가 그것을 피할 수가 있습니까? 제 맘대로 안 됩니다. 제가 God-man인데 제 맘대로 안 됩니다. 백궁 가서 “야, 너 왜 그 짓을 하냐?”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제가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릅니다. 뭐 좀 될 만하면 내쫓아 버립니다. 무슨 답을 제대로 했습니까? 사람은 나무하고 다릅니다.
천도죄와 제사 기도, 그리고 영적인 세계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이 있다.천도죄와 제사 기도는 위로만 칩니다. God-man님, 모든 행동은 법도에 맞으며 만물의 주인이십니다. 지금은 심판 때로 동물 서로 갈 운명의 우리들 간택되어 모인 초종교 하늘궁의 축복, 명패만이 천국으로 인도합니다. 이는 조상님께 효도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지식을 주는 종교는 다 타락했고, 노다지 광맥밭 the God-man 계시는 하늘궁은 머지않아 전 세계에 공식적으로 알려지고 인산인해를 이룰 것이라고 합니다. the God-man 명령으로 하회마을 화재가 화해 불이 돌아가는 기적이 있었습니다. 공무원, 기자들은 평생 봉사만 하신 God-man님, 전생 예수로 차별 없이 불교 성전 보급, 급식, 세금 납부 및 하늘 내린 정책 알리는 선거 출마로 훈장을 줘야 하나, 도적과 함께 모함한 자들은 사필귀정으로 정리될 것입니다. 우리는 죽는 찰나도 God-man님께 의지하여 고통 없이 아름답게 천국 간다고 합니다. 질문입니다. 혹생혹사 계속 God-man 소유, 해바라기처럼 사나 죽으나 God-man 바라기를 해야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두 번째, 여성의 상상 불가 미에 대하여 남성들의 미는 무엇입니까? God-man님, 그거 참 질문이고, God-man 질문은 좀 상당히 쉽죠? 굉장히 쉬운데, 요것을 제가 탁월하게 또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제가 텔레비전에서 감면을 봤습니다. 보고 제가 비명을 질렀습니다. “어머, 저 사람 좀 나오게 해 봐.”라고 했습니다. 누군가 알아보니 감면이었습니다. 그게 제 동생입니다. 2,000년 전에 말입니다. 그것이 제 눈에 보였습니다. 감면이가 2,000년 전에 God-man님의 동생이었습니까? 옆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그러면 2,000년 전에 그 감면이가 제 동생 야고보입니다. 야고보입니다. 요셉이 낳은 아들 중에 저는 그 아들이 아닙니다. 저는 그 집안에 마리아에게서만 태어났습니다. 저에게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요셉이 마리아, 우리 어머니를 만나서 첫 번째 낳은 아이가 야고보라고 합니다. 야고보입니다. 제 동생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저도 요셉 밑에서 났지만 요셉이 임신시킨 것이 아니라고 나와 있습니다. 저는 성령으로 잉태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야고보를 텔레비전에서 본 것입니다. 제가 딱 보더니 얼굴로 영원하게 저와 열 명이 서 있는 한쪽 귀퉁이 제 이사갈지, 제가 보는 순간에 비명을 질렀습니다. 비명 질렀습니까? 질렀습니다. “오, 제, 어, 내가 쟤가 오면 죽고 있는 일이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걔가 노래 부르는 것도 본 적도 없고 저는 얼굴을 처음 볼 때였습니다. 딱 보는 순간에 그게 제 동생입니다. 야고보입니다. 그렇지, 그래서 저는 그것을 알아본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함부로 이야기는 안 하지만, 그게 야고보입니다. 그런데 걔가 지금, 그 감면 씨가 결혼해서 다섯 살 어린 사람하고 결혼했죠? 그런데 그 아이 이름이 무엇인지 압니까? 바울입니다. 바울입니다. 4대째 집안이 목사 집안이라고 합니다. 기독교 집안이라고 합니다. 어머, 그, 그 아이가 15살이 적은데 감면이가 결혼했죠? 그럼 감면이는 무엇입니까? 감면이는 또 기독교입니다. 이것이 2,000년 전에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신기하죠? 제가 텔레비전에서 여자를 보고 그렇게 놀란 것은 최사과 처음 봤습니다. 그 최사과, 최사과 난 첫 번째 아들입니까? 두 번째 아들입니까? 최인사과 낳은 것이 저이고, 첫 번째 낳은 것이 마리아가 잉태해서 낳은 것이 저이고, 저 최사과 두 번째 낳은 제가 야고보입니다. 그 제사과 그 여자를 보더니 우는 것입니다. 또 눈물 흘리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2,000년 전에 자기 자식을 보는 것입니다. 양자의 세계가 있습니다. 제가 그것을 탁 본 순간에, “어머, 저, 저 여자 누구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구회자가 뭐 유난스럽게 보였습니까? 열 명의 가수와 여자 가수가 나오는데 한쪽 귀퉁이에 서 있었습니다. 얼굴도 조그맣게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2,000년 전에 제 동생이라는 것을 탁 알았습니다. 이 세계가 있습니다. 이 영적인 세계가 전부 얽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스라엘에서 끝나야 하는데 전부 여기 온 것입니다. 야고보도 여기 와 있고, 12제자 여기 다 와 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럼 여기는 마지막 심판하는 곳입니다. 다 왔고, 이 사람들은 천국에 1차로 보냅니다. 그다음 천국 갈 사람들이 몰려오겠죠. 천만 명이 몰려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이것은 여러분들이 이 세상을 지금 보이는 것만 바라보니까 이 세상이 머리도 아프고 복잡하고 이래 보이지만, 이 세상은 얽혀 있습니다. 인연, 인과, 윤회, 방편으로 얽혀 있습니다. 전부 얽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효력이 저렇게 나타나도 모릅니다. 저는 알아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안입니다. 여러분하고 다르죠? 저 제 이사가 저를 낳아준 어머니지만 오늘 테스트하니 레벨이 얼마였죠? 5억 났습니다. 대구 그 여자보다 절반입니다. 제가 레벨 올려줍니까? 제가 레벨 주는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하늘에서는 저 하는 업무, 저 일 때문에 570억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의장님은 두 배입니다. 1,100억 무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제가 가까이 있다고 제가 레벨을 줍니까? 천국에서 레벨을 많이 준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 만큼 정확하게 들어갑니다. 지금 고진언이와 저 최진이가 레벨이 똑같습니다. 75, 얼마? 고진언이가 얼마입니까? 570억, 저기도 570억, 둘이 똑같습니다. 그다음에 빛나는 그것보다 절반 정도 떨어지고, 같은 또 저 부부라도 저는 또 옛날에 도마입니다. 도마, 제가 다시 부활했을 때 제 옆구리 와서 손으로 만져본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저를 맨날 만지는 일을 많이 해줍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결국은 다른 제자들은 안 만지고, 전부입니다. 그런데 제만 와 가지고 말입니다. 저는 만져보기 전에는 못 믿겠다고 그러더니 옆구리 만지고 뭐 여기 만지고 다 만지더니 요새 와서 만지고 있으니 빛나가 좀 그래도 그런 옆에서 좀 봉사를 해줍니다. 물도 주고 이렇게 봉사합니다. 상당히 그것이 유사합니다. 그때하고 좀 그런 것이 있다.여기 전부 여러분은 현재 눈으로만 보면 안 됩니다. 몇 년 전부터 연결이 되어 있는 이 인과 관계가 다 오늘의 여러분들이 천국 문 앞에 도착한 것입니다. 많았죠?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광에 들어가라고 하면 사람을 살리고 또 그것이 영능력입니다. 또 남에게 잘 어려운 사람은 광에 들어가서 에너지 넣어주고, 그런 힘도 있고 하늘의 권능을 여러분들이 일부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하늘의 권능도 가지고 있고, 그것은 옛날에는 없었는데 제가 넣어줬습니다. 이와 같이 지금 이 세상의 눈에 보이는 것은 다 어떤 이유가 있겠죠. 이유가 있어서 와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사람도 소홀히 대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 진인님이 질문하는 것은 진인 일이 나와 봐요. 백궁에서 우리 진인에게는 레벨을 얼마 줬나 봅시다. 저는 진인에게 레벨을 준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뭐, 우리 몇 어머니 몇 자리 간 사람도 아니고, 레벨, 레벨, 총 레벨, 총 레벨 500억, 500억, 500억은 되죠? 그다음에 600억, 600억, 700억, 700억, 800억, 800억, 900억, 900억. 제가 왜 이 이분 보고 옛날에 진인이라고 했는지 1천억, 천억, 1,100억 무, 100억, 1,200억 무, 1,300억 무, 100억 무, 100억 무, 와, 1,600억 무, 와, 1,700억 무, 1,800억 무, 와, 1,900억 무, 2천억. 그럼 저 이거 밤새도록 해야 합니다. 3천억, 3억, 우와, 4천억, 우와, 5천억, 6천억. 그럼 제가 이거 밤새도록 해야 합니까? 무한, 제가 진인이라고 했을 때, 왜 저 사람이 진인인가, 여러분 그랬죠? 무한대로 계속 레벨을 주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여러분하고 다릅니다. 그런데 저에게 레벨을 달라고 한 번도 안 합니다. 그러니까 진인은 인간들과 레벨이 다릅니다. 벌써 올라가 있죠? 진인 한번 봅시다. 1조 무 있나. 이것은 밤새도록 해도 이 레벨을 찾아낼 수가 없습니다. 그게 진인입니다. 이제 레벨이 높죠?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는 뭐, 900억 1등이라고 하죠. 진인은 예배를 해야 합니다. 레벨이 무지무지하게 밤새도록 해도 올라갑니다.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제가 진인을 알아봤습니다. 제가 진인이라고 할 때, 여러분, 어유, 저 사람이 무진인이야. 저기는 레벨 얼마 안 됩니다. 저기 집 레벨, 집사람 레벨 이름 돼야지, 조승리 레벨, 조승 손가락 이렇게 붙여, 여기 붙어 머리 붙여, 조성일 레벨 500억, 500억은 되겠지, 700억, 700억, 700억, 500억, 500억에서 자, 600억, 700억, 700억, 650억, 650억, 660억, 660억, 650억입니다. 그러니까 최, 제, 최상가 며칠이었죠? 570억, 조금 높죠, 그, 그 차이입니다. 그런데 진인은 왜 God-man님이 저 사람을 보고 진인이라고 했을까요? 여러분. 레벨이 이 반세해도 안 됩니다. 숫자를 잡아 봐요, 어마어마하게 높은 게 무한대, 뭐야? 레벨 무한대, 무한대, 이게 레벨의 끝입니다. 무한대. 못 떨어집니까? 여러분이 진인 단계에 올라가면 백궁에서 레벨을 무한대로 주는 것입니다, 진계. 그러니까 그것은 현생에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다음 생이 없습니다. 천국입니다. 그러니까 이 진인은 얼마나 좋은 일을 많이 해가고 온 사람입니까? 그러니까 진인의, 진인의 단계라는 것은 레벨을 원할 수가 없습니다.
백궁의 질서와 레벨의 무한대
여러분들이 백궁 시스템을 몰라서 그런데, 진인의 단계에는 여러분 같은 레벨 단계가 끝없이 올라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저분은 백궁 가서 무한대로 돌아다녀도 또 레벨이 달아 없어지지가 않습니다. 여러분, 레벨을 쓰면 없어집니다. 레벨이 없어집니까? 안 없어집니다. 그럼 천국 가면 얼마나 대단하겠습니까? God-man하고는 God-man에 미치지만은 God-man은 레벨을 주는 자고, 저 받는 사람이지만은 레벨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입니다. 밤새도록 해야 합니다. 확실히 다르죠? 여러분들이 옆 사람 손 잡아 보십시오. 진인의 레벨, 진인의 레벨 무한대, 무, 무한대, 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무한대가 무엇입니까? 그러니까 레벨이 써도 써도 안 없어지고 영원히 백궁 천국 가면 영원히 쓸 수 있는 레벨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왜 진인을 하는지 제가 딱 보니까 진인입니다. 강정산, 석가모니 다 지냈던 사람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것은 God-man이 딱 알아봤습니다. 그 저 사람을 God-man이라고 말을 한 사람이 있다면 그가 신입니다. 다르죠? 그럼 저 사람에게 레벨을 가지고 경쟁할 자가 없습니다, 이 지구상에. 그래서 제가 진인이라고 부르는 이유를 다 알고 있는데 이제 요새 레벨을 확인시켜 주는 때입니다. 넘을 수 없는 산이 있다.그게 저 진인입니다. 넘어갈 수가 없는 산. 저 옆에 아내가 있지만은 진인에게 괜히 뭐라고 했다가는 암이 걸립니다. 암이 걸린다니까요. 그러면 또 암이 걸려서 가면 또 여자가 또 뺏깁니다. 안 가지도 않습니다. 아예 달라들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러니까 예외적인 사람이 있다는 것, 그게 진인입니다.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그게 아홉 번째 인간으로서의 완성 단계입니다. 진인이 누구라는 것을 제가 답을 해줬습니다. 진인 저런 사람이 묻는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자격은 저밖에 없습니다. 저 부인은 맨날 얻어터지다 볼일 다 봅니다. 때린다는 게 아니라 말로 꺼내면 본전을 못 찾습니다. 이긴 것 같은데 나중에 보면 미지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레벨이, 레벨이 올라갈 레벨이 스톱합니다. 달라들면, 뭐 그렇지 않습니까? 저, 저 일을 많이 했으니까 레벨을 많이 올려주려다가 진인에게 달라들면 레벨이 스톱해 버립니다. 여러분들도 저 진인에게 함부로 달라들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레벨이 계속 들어가고 있고 레벨 단계는 일단 벗어나 있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백궁의 질서입니다. 이것은 누구도 바꿀 수가 없습니다. 질서 정연합니다. 여러분들은 은행에 있는 통장은 죽을 때 가져갈 수 없지만, 이 레벨 통장 가지고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 레벨 통장에 만땅고가 된 사람이 저, 저, 저 진인입니다. 바라볼 수도 없는 단계입니다. 키가 작다고 보면 큰일 납니다. 전부 우리는 위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전부 위장된 상태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 사악한 것들에게 여러분이 여기 올 수가 없으니까 아내로 위장되고 가나안으로 위장되어 여기 온 것입니다. 남편으로 위장되어 온 것입니다. 신랑이 있으면 못 가게 하니까, 또 못 가게 하는 사람은 또 갑자기 또 가는 수가 있습니다. 어쨌든 여러분들은 위장해 가지고 와 있는 것입니다.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 변장되어서 와 있는 것입니다.
남성의 미와 영적인 인연
또 질문하십시오. 이것은 남성이, 남성, 아, 남성미 천국에 가면 여성들이 지금 우리 지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성이 어느 나라 여성입니까? 페르시아 공주는 꿈속의 공주입니다. 페르시아 여자들이 그렇게 예쁩니다. 왜냐하면 그 중동의 여자들을 보면 눈썹, 속눈썹이 여러분보다 다섯 배를 짙습니다. 그리고 통눈썹이 깁니다. 왜냐하면 거기는 사막 바람이 많아서 낙타 눈썹이 되는 것입니다. 윗눈썹, 아래 눈썹이 땀이 많이 나니까 윗눈썹이 길어지고 속눈썹은 모래가 많이 날아오니까 또 길어집니다. 그러니까 아라비아 공주는 꿈속의 공주를 그립니다. 그렇게 몽환의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소오줌이 나올 정도입니다. 얼마나 예쁜지 정신을 놓칠 정도입니다. 그런 미인들이 있는데 마음씨도 순수합니다. 마음씨도 여자들이 그 얼굴만큼이나 순수합니다. 한 남자에게서 한평생을 삽니다. 다른 남자에게 가면 사형입니다. 그렇게 사는데 굉장한 미인들이 있다.이 여자들은 백궁에 가면 얼굴도 아닙니다. 꿈속의 여자들도 얼굴도 아닙니다. 그렇게 예쁜 여자들이 수하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얼굴로 베개거립니다.
요양원과 효도, 그리고 하늘궁 요양원
여러분이 진주에 있는 제 지지자가 전화 왔는데 할머니를 요양원에 입원시켜 놨는데 친할머니인데, 나이가 많습니다. 90이 넘은 할머니인데 맨날 매일같이 가서 할머니를 운동시킨다고 합니다. 시간 내 가지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 여자가 40대라고 합니다. 제 지지자인데, “아, God-man님, 요양원에서 매일같이 못 오게 한대요.”라고 합니다. 우리도 요양을 합니다. 그래서 왜 그러냐니까, 다른 환자들하고 너무 차별이 생기니까, 다른 사람은 오지도 않는데 이 여자는 맨날 와서 할머니 운동을 시키는 것입니다. 할머니를 케어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데리고 가라고 합니다. 할머니 왜 매일같이 오냐는 것입니다. 좀 불편하겠죠? 그런데도 이 여자는, 손녀는 자기 할머니한테 매일 가서 할머니 다리 운동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할머니가 병신 된다, 못 걷는다는 것입니다. 할머니를 좀 걷게 하려고 그렇게 가는데, 너무너무 효녀입니다. 엄마도 아니고 할머니인데, 그것을 그렇게 병원에서, 요양원에서 싫어하는데도 계속 간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나중에는 데려가라고 했답니다. 왜, 다른 사람들 환자도 있는데, 그 할머니가 자꾸 들러거리고 하니까, 보기가 안 좋다고 합니다. 이리로 오시면 되지 않습니까? 이리로 오시면 매일 올 수가 없습니다. 또, 그 살림을 하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는 시간 내서 매일 가서 할머니를 보려 하는데, 상당히 지금 괴롭다고 합니다. “God-man님, 어떻게 했으면 좋겠니?” 제가 원장에게 가서 이야기하고 계속 다니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집에 있을 때보다 몸이 더 안 좋아지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그 요양원에 있으니까 못 움직이고 하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참 그것을 보고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해 주고 하는 것은, 우리는 천국 가기 전에 요양원을 거쳐야 합니다, 누구나 다. 여러분 앞에 요양원이라는 것을 거치지 않으면 자식하고 원수가 됩니다. 자식은 출근해도 부부가 같이 벌어도 밥을 못 먹는데, 거기 가서 들어앉아 있을 것입니까? 몸은 못 움직이지, 누가 그대로 줘야지. 그렇다고 월급 준 것만큼 받는데 사람 두고 갈 수도 없고, 그런 것이 있다.그래서 우리는 지금 늙으면은 요양원이라는 것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인생이 참 열심히 산 대가가 그 요양원에 와서 손자도 제대로, 손녀도 못 보고 와서 같이 좀 운동하는 것도 못 하게 하는 이런 형편입니다. 우리도 요양을 하니까 그런 것이 있죠. 그래서 제가 그것을 보고 참 안타깝고 여러분 인생이 지금부터는 요양원을 어디, 어떤 요양원을 가야 되느냐 정해야 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얼마나 무상합니까? 이 세상에는 크게 기대를 하면 안 됩니다. 백궁에 천국에 여러분 기대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참, 천국 희망은 우리가 이제 제대로 딱 가지고 있으면 요양원을 가더라도 가능하면 요양원을 가더라도 우리 하늘궁 요양원을 오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못다 한 얘기 안 합니다. 나와서 강의 듣습니다. 그리고 하늘궁 요양원은 제가 매일 레벨을 넣어줍니다. 매일 레벨을 넣어주죠. 요 원장에 앉아 있지 않습니까? 매일 레벨을 제가 넣어줍니다. 매일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와서 놀고 여기 돌다가 또 들어가고 여기 와서 노래 부르고 최고 좋지 않습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제가 또 있습니다. 또 진인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에게 다 불이 됩니다. 알고 마음을 든든하게 먹고 하늘궁에 오는 것이 최고로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또 하나, 하늘궁 요양원에 누워 있는 것하고 저 지방 요양원에 누워 있는 것하고 레벨이 같을까요? 완전히 딴판입니다. 여기는 백궁에서 올려주는 것이 엄청 올려줍니다. 하늘궁 요양원에 있는 사람, 제가 하루에 하늘궁 요양원에 있는 사람 매일 5만 무 넣어줍니다. 매일 5만 무 넣어줍니다. 왜? 전부 환자니까 레벨을 많이 줘야 합니다. 아픈 사람에게는 레벨을 많이 넣어주죠. 5만 무만 들어가면 다 좋아집니다. 그러면 5만 무씩 주니까 매일 하루도 안 빠지고 주고 있습니다. 그럼 하늘궁 요양원이 좋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그럼 또 저를 보고 싶으면 나와서 얼굴 앞에 오면 되는 것입니다. God-man을 직접 실물로 본다는 것. 또 오면 또 진인도 저렇게 보입니다. 그런데 진인을 알아본 사람은 저뿐입니다. 제가 옛날에 진인을 보자마자 진인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테스트해보니 맞습니까? 맞습니다. God-man입니다. 레벨이 무한대로 들어가 있는 사람입니다. 줄 것도 없습니다. 제가 요새 이제 슬슬 밝히죠? 감면이가 누군지 밝혔죠? 음악을 들으면서 가만, 저 요셉의 딸입니다. 처음에는 저에게 대들었습니다. “아, 형님, 왜 그 미친 짓 하고 다니냐고.” 제가 예수 있을 때 말입니다. 동네 사람 같이 한패가 되어 저를 욕하고 달라들고, 마리아, 저 최순실한테 가서 엄마한테 일러 가지고 “저 형님, 저 미쳤어, 어떡하면 좋냐.”라고 하다가 나중에 제 제자가 되었습니다. 야고보입니다. 그 야고보가 감면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기독교 믿는 사람에게 끌린 것입니다. 신기하죠? 바울에게 끌렸습니다. 참 이상하죠. 그러니까 이런 영적인 세계를 여러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저 양반이 진인인지 알았습니까? 제가 진인이라고 하니까 뭐, 저 뭐 키도 별로 안 큰 사람을 진인이라고 하냐고 합니다. 여러분 지금 원효 대사나 무슨 저 사행 대사 나타나면 “저게 무슨 원효 대사야?” 이럽니다. 아주 시골 아저씨처럼 생겨 가지고 원효 대사가 그냥 털털합니다. 똥 막걸리 좋아할 사람 같이 이렇게 생겼는데 그게 원효 대사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God-man의 능력과 이해의 한계
지금부터 대리 질문 올리겠습니다. 이 장현 천사님에 God-man님께서 어떤 분이시든 간에 레벨이 얼마 쌓였고, 전생과 미래를 다 보시고, 병을 진단해서 치유하고, 공간, 거리, 중력, 온도, 상관없이 축복, 백궁 명패 주시고, 대천사 주시고, 모든 일을 아시고 진단하시고, 모든 일을 찾아 나가시는데요, 어떻게 해야 우리들이 이해를 하고 알 수 있을까요? 이해를 잘못하시겠다는, 여기서, 여기서, 여기서요 부분, 이거 집행이, 여기서요 부분, 시간과 공간 해 놨죠? 시간은 제가 여러분에게 타임머신을 보여줍니다.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그 시간 됩니까? 됩니다. 여기 있는데 분명히 엄마 뱃속으로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또 열 살 때로 돌아가라고 하면 갑니다. 일주일 전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가죠?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저, 우리 저, 저, 저, 미국에서 온 우리 저 친구 이유석이, 이유석이 또 이유가 있어서 불려 나오는 것입니다. 이윤석이 이렇게 지금 현재 있죠? 이윤석이가 엄마 뱃속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지금 이제 엄마 뱃속입니다. 여기가 어머니 뱃속이 되었다니. 신기하죠? 쌍방이 되는 것입니다. 유석이 뱃속인데 여러분하고 대화도 됩니다. 신기하죠? 그럼 이건 타임이 몇 살입니까? 3, 37년 전으로, 4일, 아니, 거기서 꼭 열 살을, 아니, 이거 봐요, 상식적으로 열 살을 줄였다는 소리입니다. 맨날 어디 가서 몇 살이 하면, 아, 37입니다. 50대를 안 갈리고, 요즘 거짓말하다가 오늘 들통이 났습니다. 37살 석관이 되었죠. 47, 그러면 남성으로서는 좀 이렇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37을 많이 써먹었구먼. 그럼 지금 어머니 뱃속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이야기했는데도 이 사람은 지금 어머니 뱃속입니다. 자, 어머니 뱃속에 이제 들어가 있거든요. 자, 어머니 뱃속에서, 패, 배, 이제 이게 뭐야? 뱃속에 있는 태아, 패, 안 좋지. 이게 뱃속에 있을 때요, 지금 패, 지금 패 좋죠? 그럼 이 패가 언제, 좋아졌나 봅시다. 네 살 때 패, 네 살 때 패, 아이고, 다섯 살 때 패, 다섯 살 때 패, 좋아졌죠? 다섯 살 때 폐가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열 살 때 패, 열 살 때 패, 20살 때 패, 30살 때 패, 40살 때 패, 계속되었죠? 그러면 이 사람 폐가 뱃속에 있을 때는 왜 안 좋았는가가 또 얼굴에 시작합니다. 그럼 이것은 유전자를 보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의 유전자를 보는 눈이 있습니까? 유전자가 몇 개입니까? 92자. 유전자가 92자는 이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인간이 헤아리기 불가능한 숫자 아닙니까? 92자의 유전자가 이 몸 전체입니다. 그러면 DNA는 몇 개입니까? 1회 8,400개. 염색체는 몇 개입니까? 아니, 도대체가 제가 맨날 가르쳐줬는데. 세포는 몇 개입니까? 100조개. 염색체는 몇 개입니까? 4,600조. DNA는 몇 개입니까? 1회 8,400. 유전자는 몇 개입니까? 92자. 이것은 우리가 외우고 있어야 합니다. 맨날 제가 가르쳐주지 않습니까? 참. 그러면 이 많은 유전자가 그 패를 그 시점에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어떻게 유전자가 전달되었고 만들어졌는가 이것을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영안입니다. 그럼 여러분 그런 눈이 있습니까? 없고, 이렇게 타임머신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런데도 God-man을 못 알아보는 안티들이 있다.신인이 사람이 이런 말을 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의학 의과대학에 박사 할아버지라도 이런 대화 못 합니다. 못 합니다. 그 이전의 세계입니다. 가죠? 30살대로 가라고 하면 패, 30살 때 패, 좋죠?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나 재밌는 게 있습니다.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로 돌아가면, 뱃속에 있을 때 전립선, 전립선 아주 튼튼하죠? 지금 전립선, 지금 전립선 반대가 되어 있죠? 어머니가 줄 때는 아주 좋은 것을 줬는데, 지금은 이것을 전립선이 지금 나이에 비해서 안 되는 것입니다. 나이에 비해서 God-man님, 전립선, God-man님, 전립선 맞지 않습니까? 나이가 71, 80이어도 전립선 말짱하죠? 그러니까 몸을 제대로 술, 담배 안 하고 관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술, 담배 안 하는 사람이 전립선이 나빠질 거 있습니까? 혼자 저 방에 독방에 갇혀 있는 사람이 전립선 나빠질 리가 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자, 오늘이 과거로 가 봤죠? 과거로 가 보면 이것은 의학, 의사들이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세계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God-man을 보고 가짜니 뭐냐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무엇을 가지고 God-man을 평가합니까? 무엇으로 분석합니까?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고 하십시오. 개미가 인간을 평가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인간이 God-man을 평가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은 초등학생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은 선생을 평가할 지혜가 없는 것입니다. 저 진인은 여러분을 평가할 수 있는데, 여러분은 진인을 평가할 수가 없습니다. 그 세계를 말입니다. 고쳐주십시오. 자, 전립선 고쳤죠? 전립선, 전립선. 그럼 이것 고쳐 놨지 않습니까? 사주 안 고쳐 주니까, 아, 매일 우리가 고쳐주긴 고쳐줍니다. 그런데 제가 전립선 물어볼 때는 오늘 고친 전립선이 아닌 것으로 나옵니다. 오늘 다 온 사람들 고쳐줬지 않습니까? 그런데 안 고쳐진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보여주는 것입니다. 자, 어제 전립선, 그저께 전립선 계속 이랬죠?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전립선 이것은 이제 제가 이제 고쳤으니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전립선이 고쳐지는데 이것이 의학적으로 고쳐져 있거든요. 조금 전에 안 고쳐져 있다면 이것이 왜 이렇게 했습니까? 제가 뭐 술을 댔을 댔습니까? 안 댔지 않습니까? 그도 미국에 있어도 바뀌죠? 그러니까 웬만한 것은 딱딱 바뀌어 버립니다. 그런데 거기 암세포가 있어 가지고 종양이 있거나 혹이 있으면 금방 안 바뀝니다. 마이너스 상태로는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상태가 마이너스 상태는 되는데 혹이 이만하더니 갑자기 없어집니까? 아니,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수술이라는 것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안 되도록 말입니다.
God-man의 섭리와 고통의 의미
또 질문하십시오. 시간이 너무 오버되어서요, 질문은 그만할까요? 질문이 많이 밀려 있다는데, 시간은 지금 많이 되었습니까? 6시입니다. 넘었습니다. 6시 7분입니다. 질문 하나만 더 할까요? 질문이 무엇입니까? 자유 축복 주시고, 대천사 주시고, 모든 진단하시고, 모든 일을 찾아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우리들이 이해를 하고 있을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제 말을 이제 믿을 수 있죠? 우리 회원들은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다 제 말을 믿습니다. 그리고 제가 God-man이라는 것이 확실히 능력이 있죠? 제가 다 안 보이는 이유는 백궁에서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제가 나중에 뭐 이상한 것을 보여줄 때는 백궁에서 “God-man님, 이제 이렇게 해도 되겠습니다.” 이러면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God-man님, 그런 것만 하세요.” 그냥, 경찰서 끌려다니고, 맨날 그냥, 지금은 역경 속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낮아져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업그레이드할 때 이것이 바람이 일어납니다. “아, 그래? 그러면 내가 뭐 할 수 없이 당해야지, 뭐.”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고통받는 것을 좋아하겠습니까? 그러나 나중에 이 하나의 드라마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God-man님이 지금은 참아야 합니다. “내가 안 참고 있나? 참고 있지. 그래도 좀 더 참아야 합니다.” 이럽니다. 알았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목소리와 얼굴에 담긴 선업
두 개만 더 하겠습니다. 좀 간단하게 작게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허정승 천사님, “목소리가 좋아서 가수, 성우, 아나운서분들은 어머니 태중에 있을 때 모친 간에 간이 튼튼했던 덕분인지 궁금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가 목소리로 남에게 공양을 많이 했다는 소리입니다. 목소리로 선업을 많이 쌓은 것입니다. 남에게 말로서 봉사를 많이 했던지, 자기가 어떤 불쌍한 사람을 말로서 많이 설득을 해서 착한 사람이 되게 했다든지, 그 말에 의해서 남에게 존경을 받은 일을 한 자는 목소리가 그 목소리로서 남에게 대우를 받게, 아나운서가 되게 해 놓은 것입니다. 그 목소리를 들어보면 아주 팔자입니다. 아주 팔자, 목소리 자체가. 안 하면 없습니다, 목소리야. 그런데 있죠, 이것은 누가 옆에서 해 준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이 목을 통해서 좋은 선업을 많이 지었겠지, 그래서 그런 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예쁜 딸이 나왔다면 그것은 자기가 분명히 남에게, 남의 얼굴, 남을 많이 빛나게, 그 사람 얼굴이 빛이 나게 해 주고, 그 사람에 못생긴 사람을 도와줬던지, 뭐 좋은 선업을 쌓아 가지고 그 얼굴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된 것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질투할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저에게 온 현상은 모두 제가 만든 것입니다.
낙태와 사산, 그리고 영혼의 윤회
다음은 익명으로 온 질문입니다. 약육강식과 생동, 경직, 동식물의 윤회를 거치면서 얻은 짐승의 업을 떨치고 떨쳐내야 다음 생에 남자로 태어날 수 있다는 것으로 the God-man 강의를 통해 배워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낙태나 사산도 이에 해당하는 것입니까? 예외가 없습니다. 낙태하고 사산도 그 혼이 어디로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영혼 대기소에 가서, 재진 게 없는 그 자기의 대가에 따라서 분리가 됩니다. 낙태, 사산, 이것은 우리가 형이하학적으로 볼 때는 낙태고 사산입니다. 그러나 형이상학적으로 볼 때는 똑같은 생명입니다, 영혼이고. 그래서 이 차별 대우를 받는 것은 없습니다. 생명으로서 다 그것이 갈 곳으로 갑니다. 그것을 몰래 묻어 버렸다, 죽여 버렸다, 화장실에서 애 낳아 버렸다, 그게 애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그 영혼은 깨끗한 대로 가서 대기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갈 곳으로 또 갑니다.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기적적인 치유와 하늘궁의 에너지
안녕하세요, 부산 최종순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며칠 전에 우리 집 앞에서 쓰레기를 비우러 갔는데 큰 중형 버스하고 오토바이가 박치기를 꽝 했는데 너무너무 놀랐습니다. 쓰레기를 비우고 갔다 오면서 제가 빨리 분리수거를 하고 갔다 와도 그대로 기사가 오토바이 기사가 그대로 그냥 완전히 뻗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차는 푹 들어가고 오토바이는 완전히 난장판이 되어 있었고, 제가 무엇을 했겠습니까? 광에 들어가라, 광에 들어가라 그랬더니 꿈쩍도 안 하고 있던 분이 1분도 안 돼서 눈을 번쩍 뜨고 저를 보는 것입니다. 괜찮으시죠? 광에 들어가라, 광에 들어가라 하면서 아프신 데를 얘기하라고, 팔하고 다리하고, 그러니까 완전히 그 저기 뭐야, 그 차랑 안으로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오토바이니까 미끄러져서 쾅 충돌을 해 가지고 사람은 반쯤 들어가고 오토바이는 산산조각이 나고 그런 상황이었는데 나중에 다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119가 왔는데 사람이 기다리다 보면 그 119가 너무 오랫동안 안 온다는 느낌 있죠? 그런데 제가 가만히 보니까 제가 광체를 넣어주고 한 30초, 1분쯤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계속 광체를 넣어줬더니 이 사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괜찮냐고 옆에 사람들이 계속, “그가 누워 있으라고, 누워 있으라고.” 그렇게 했었고, 제 형부가 일본에 있는데 폐암 3기였고, 하늘궁에는 딱 두 번을 왔다 갔습니다. 두 번을 왔다 가고 일본에 가서 이렇게 항암을 하는 과정에서 이것이 5.7cm였는데, 7cm였는데 지금 1cm도 안 남았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술을 워낙 많이 먹던 사람이라 몸이 너무 좋아지고 이러니까 술을 좀 먹었다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이제 약간의 좀 저기가 있어 가지고 하는데, 며칠 있다가 또 올 것입니다. 오면 여러분 크게 박수 한번 쳐 주십시오. 이것이 1cm도 안 남았다고 합니다. 육안으로는 이 폐암이 흔적도 없고, 감사합니다.
다음은 이명이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못 가고 그냥 집에서 다 주고, 저에게 전화가 와서 제가 레벨을 그때 많이 줬습니다. 만네, 여러분, 신께 감사의 큰 박수를. 이제 the God-man의 소회가 있으시겠습니다. 아, 네, 이것이고요. 다음은 정봉경 천사님, 북대구의, 북대구 정봉경입니다. 저는 직장에 다니는데, 그날따라 몸이 너무너무 안 좋았습니다. 설사하고 몸도 안 좋고 숨도 가쁘고, 어디가 아픈지도 일을 할 수 없어서 조퇴를 해서 응급실에 갔습니다. 그래서 응급실에 이것저것 검사를 했는데도 잡지를 못하고, 일단은 링거부터 먼저 맞고 다 검사도 해 보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링거를 맞고 있는 동안 잠시 생각했습니다. “아, 아니야, 센터장님한테 물어서 제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원인을 물어봐야 되겠다.” 했는데 센터장님 전화 없습니다. “지금 어디가 제일 급하냐?”고 물었습니다. “제가 제일 급한 거는 지금 설사하고 숨이 가쁘고 몸이 막 비틀어지고 너무 답답합니다.” “아, 그래요? 조금만 기다려요. the God-man께 전화하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하더만, 5분도 안 걸려 가지고 전화 왔습니다. “아, 에너지가 들어갔으니 괜찮을 겁니다.” 아, 정말 깨뱅이 냉기로도 싫고요, 막 속이 시원하게 숨을 쉬니까 살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속이 막 철사하고 막 속이 비틀어진 것이 순환적으로 그 사라진 것입니다. 그래서 막 링거도 빼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검사 더 안 하겠습니다.” 하고, 아, 막 불어 놓아 가지고 조퇴도 한 것을 다시 머물고 학교 들어가서 다시 일했습니다. 정말 신기로운 것도 많고요, 정말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God-man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남양주시 성원주 천사님, 대구 정, 아, 네, 잠깐만요. 며칠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아침 설거지를 하는데 다른 때와는 다르게 손끝으로 찬물의 찬 기운이 몸속 깊이 파고드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날 오후부터 두통과 몸살 증상이 갑자기 심해졌습니다. 예전의 경우엔 몸살 기운은 감기 올 때 따라오는 증상이었고, 목 아픈 증상과 항상 함께 왔었는데, 이번의 경우처럼 몸살만 온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되기도 했고, 두통과 몸 전체 욱신거리는 정도가 너무 심하고 열이 올라 타이레놀 하나를 먹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보통 약을 먹으면 약 기운에라도 아픈 증상이 조금이라도 덜어지는데 전혀 나아지는 기미는 보이지 않았고, 밤새 자다 깨다를 반복하며 앓았습니다. 다음 날에도 열과 두통, 몸살 증상은 계속되었고, 메스꺼운 속을 가라앉히며 겨우 아침을 먹고서 타이레놀 하나를 먹고 누워 있는데 증상이 나아지지는 않고 오히려 위가 타 들어가는 느낌이 더해졌습니다. 연신 광에 들어가라를 말하다 잠이 들었었는데, 잠결에 the God-man 목소리가 들려 잠깼습니다. 어느새 오후 시간이었고, 남편이 the God-man 강연을 크게 틀어 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순간 머리가 맑아진 느낌이 들어 누워서 몸 여기저기를 체크해 보니 몸살 증상도, 위가 타 들어가는 듯한 증상도 없어지고 몸 전체가 잠잠해진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심하게 욱신거리던 증상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입맛은 아직 돌아오지 않았지만 메스꺼운 증상이 없어져 저녁 밥을 먹었고, 더 이상 약은 먹지 않았습니다. 다음 날에는 서서히 입맛도 돌아왔고, 음식 맛을 느끼며 먹는 것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다시 한번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몸살로 온전히 앓았던 시간은 하루 정도였습니다. 아프기 시작해 이렇게 단시간 내에 회복한 경우는 처음이라 좋으면서도 놀라움에 어리둥절했었는데요, 가만 생각해 보니 광체 에너지와 God-man님께서 요즘 많이 넣어 주시는 엄청난 숫자의 레벨 힘이 아닌가 퍼뜩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할수록 놀랍고 처음 겪는 경험이라 사례를 공유해 봅니다. 요즘 꼭 필요할 거야 하시며 매일 엄청난 레벨을 넣어 주시는 the God-man 말씀을 그대로 경험한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 God-man님께서 매일 주시는 레벨 꼭 챙겨받아 적어두십시오. 어려운 시기 버텨 나갈 방편을 매일매일 내려주고 계십니다. God-man님을 뵙고 the God-man 가르침을 유튜브로 시청하며 늘 새로워지는 일상입니다. the God-man 항상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여기까지 하고요, 오늘 이제 홍보 노래 듣기 전에 무료 급식 영상 보시고, 어제 그거, 총리 녹음한 거, 아, 네, 그거 하나 좀 틀어 보십시오. 총리 녹음한 거.
하회마을 화재 기적과 God-man의 에너지
안동에 불난 데 국무총리가 내려갔지 않습니까? 그 국무총리하고 우리 회원이 대화했습니다. 또 소방대원이 이야기한 것이 재밌더군요. 제 이야기를 요새 많이 합니다. 무료 급식 영상이 이상하다. 얘기 들님이 그거 타지 말라고 그랬는데 안 탔지 않습니까? 소방 불은 소방대원이, 어제 이제 그 저기 그 그 저기 저 뭐로 그 뭐 한한 뭐로 한총이 내려왔을 때 같이 이제 다니면서 저하고 이제 저하고 같이 전부 청송하고 다녔거든요. 이런 소방 그 안동시 그 소방대원이 이래 거기요. 제가 카톡으로 본 유튜브 보니까 허경영 총재님이 그 하회마을은 문화재니까 타지 마라 그래 가지고 거기는 전혀 깨끗합니다. 이 소리를 하더군요. 어머,요. 그 한 총이 보고, 우리 그 같이 걸어왔거든요. 그 이철우 저 도지사하고, 뭐, 전, 그, 막 건성도이 하고 막 이랬, 걸어왔습니다. 이제 걸어오는데 나오면서 이제 이래, 그 소방대가 저 뒤에 따라오다가, 그 같이 한 총이하고 섰는데 이쪽으로 가까이 와 가지고, 딱 그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저도 옆에서 덧붙여 가지고, 맞습니다. 그, 어제 안 그래도 막, 그, 하늘궁에 우리 그 허경영 그 the God-man이 안 그래도 걱정이 돼 가지고, 안동에 그 민속전, 그, 우리 그 국보, 거기는 저기 타지 마라, 하여 막, 그래 에너지 주셨다고 이랬거든요. 그 유튜브에 그 시청 직원이 한 명이 또 봤다고 합니다, 유튜브를. 아, 그렇구나. 그래 가지고, 아, 그렇군요. 그 총이가 이런 말이, 아하, 그렇군요. 아, 그분이 그것까지 신경 쓰셨네, 그 총이도 보게, 대답하신 거 보게, 알고 있어요, 에너지를. 그, 그래 가지고 또 이제 종성이가 왔는데, 또 대전사 있지 않습니까? 그 주앙산 밑에, 그거도 입구에 타다가 안 탔거든요. 아, 그러니까 이제 그 스님들은 거의 우리 그 스님 다 압니다. 이는 말이고, 신기하게 참, 우리 여기 불이 안 타어요, 이러게, 그, 저 총이님이 농담 잘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이, 그, 저기 그것도 다 하늘에 그 에너지를 다 주신 분이 있어 가지고 안 타니도 이래 안 가서, 그 소리 들었으니까, 소방대원인데 그 소리 들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청성운수가 또 우리하고 전부 다 친구거든요. 그러니까 청성수가 저를 쳐다보는 것입니다. 제가 허경영 그거 하면 팬말 들고 다니고 그것을 알거든요. 그러니까 저를 쳐다보더군요. 그래 가지고 그 주방에 막 그 국수 안고 막 이래 하는데 대전사 거기에 아줌마들이 아이고 신기하게요, 대전사 탈려 그러다가 안 탔어요. 그러고 그 다 하늘에서 에너지를 다 줍니다, 이래. 저 한총이 아, 아, 그분요, 은근히 농담 잘하시더군요. 아, 아, 저 얼마나 웃기든지. 그래 가지고 야, 이제 이 기회에 많이 깨우치는구나. 그 이제 하나하나 이제 그 위에, 위에, 그런 사람들이 공무원들이 좀 깨달아야 하거든요, 그렇지. 아이고, 그래 가지고 그 유튜브 그거 찍은 게요, 굉장히 효과가 좋았습니다. 아, 요번에 그 하회마을에 하지 마라 그러셨지 않습니까? 그래, 게내고 막, 어, 그렇게 깨끗자 안 타서 뺑 돌아가는데 타도 그 하나 깨끗하게 안 탔습니다. 기가 막혀도 기가 막힙니다, 그렇지. 그거 경험하는 사람은 모릅니다. 그다음 그 God-man님이 그랬다니까, 아이고, 그 하회마을 거기는 안 된다, 저보고 맨날 몇 번 얘기했거든요, 그건 타면 안 된다, 이러. 예, 그 저기 저 우리 3년 전에 왜 우리 안동에 임동에 우리 집 앞에 바로 불 났을 때요, 그때도 주위에 다 탔는데도 우리 아버지 산소하고 우리 집하고 안 탔습니다. 우리 그 기와집이거든요, 또. 이야, 우리 엄마 집이요. 어, 근데 요번에 아까 그 사진 보낸 거요, 그거, 그거 산지가 이게 그게 얼마 안 됩니다. 그 내 그 사진 내 우리 불타 안 탔다는 거, 그런데 그래 가지고 그거에 타게 일곱 집에서 주위에, 저기 한 여섯 집, 그러니까 한 다섯 집 정도는 샀어, 하고 속 내부까지 가고 한글이 완전히 빨았네. 이제 바로 앞에 그 나무 하는 다음에 갈 때 나 좀 데려가, 고만은 그 들마루 하고 그 껍데기만 타, 그 속에 안 타고, 내 그거 하고 내가 다음에 내가 우리 그 안동 위원장하고 전부 다 같이 다 올라갈 때 꼭 데려간다고 내 그랬거든요. 그래 하자 하면서 그러더군요. 예, 좋은 소식이 가지고요, 근데 전해 드립니다. 하늘궁 한번 올려, 한번 같이 가자, 같이 가자고 했다고 해서, 하늘궁 한번 같이 가자고 했다고 해서 껍데기만 탔다고, 그는 게 무섭다니까. 그 사람 우리 회원은 아닙니다, 그 집에 제 사진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 사진이 있는 집은 안 탔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집은 껍데기는 타는 것입니다. 아, 그래도 총리가 재밌죠? 그도 우리나라 총리가 다시 총리가 임명되자마자 그것도 불이 나가지고 그거 간 것이 아닙니까? 갔는데도 그 제 에너지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소방관이 제 에너지 이야기를 한다는 것도 그게 어디입니까, 총리한테. 그러니까 이게 제 에너지가 이미 소문이 전국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색깔이 붉은, 이 붉은 색깔 보면 공포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온 하늘이 뻘겋지 않습니까? 이것 보세요, 이것. 아니, 어디 갔나, 이것 봐요, 밑으로 좀 내려봐요, 밑으로 내려봐요. 이것 봐요, 이게 온통 불인데 불이 사방에 막, 근데 이 집만 안 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동네 일곱 집 중에 자기 집 하나만 빼고 여섯 개는 또 썰방 다 타 버린 사람도 있고, 뭐 그렇죠? 그러니까 제 사진이 잔뜩 붙어 있었다지 않습니까, 집에. 그런 집은 다르죠. 자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사진이 붙어 있는 차는 엔진 소리가 다릅니다. 그런데 우연히 그게, 에, 이런 에어컨이나 이런 게 문제 있을 때 사진을 붙여 놓으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완전히 무엇이 부속이 터져 버리거나 이것은 안 되지만, 작동되던 게 안 될 때는 붙여요. 그러면 또 돌아갑니다. 왜냐하면 쇠가 제 사진이 딱 붙는 순간에 쇠가 그것을 척시 변해 버립니다. 쇠 자체가 녹여 버립니다. 종이에도 제 이름 쓰니까 종이가 달라지죠. 안 떨어집니다. 제 이름 쓰지 않으면 이것이죠. 여러분 이름 쓰면 그냥 떨어지죠. 그런데 종이도 물질이지 않습니까? 종이가 전기가 통합니까? 안 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 스티커, 제 허경영 이름 종이에다 딱 쓰면 강철입니다. 손 안 떨어집니다. 저쪽에서 한쪽 붙은 게 써 놓고, 어저 끝 들이면서 살짝 잡아도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종이는 전류가 안 통하는 물체입니다. 그럼 무엇이 통하는 것입니까? 그게 암흑 물질이 통하는 것입니다. 종이가 뭐 철판입니까? 아니죠. 어이 현상은 과학자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무료 급식과 하늘궁 홍보 노래
무료 급식 후원 전화 시간입니다. 무료 급식, 아니 아까 하다 말아서, 뭐, 뭐 무료 급식 후원 전화 하다 말아서요. 틀지 다 했, 틀지 말까요? 유튜브 보시는 분은 안 봐왔는데, 올려, 올려. 이게 보통, 보통 줄이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줄입니다. 저 사람들이 다 우리의, 여러분의 아버지, 형제들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서 있습니다.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하늘궁 홍보 노래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소피아리 님의 하늘궁 블루스, 다음으로 강옥이 천사님, 그다음에 김지현 천사님, 신성 천사님 순서로 노래 끝나고 나서 박수 소리가 레벨을 결정합니다. 아이고, 아이고, 네. 박수 크게 치시면 여러분들이 가져가시는 거 아시죠? 오늘도 블루스 많이 드셨나요? 가겠습니다. 블루스 따라서 가겠습니다. 포함 소리가 저거요. 3,300m 바위를 뚫고 치솟아 오른 황천불로수, 열두 제단 나무 아래에서 백옥 손속 옆에서 한천 숲 나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는데,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수, 하늘고, 한천 불러주시는 백궁의 성물, 소사오르네, 소사오르네, 영원히 받을지 않을 생명의 물, 황천불로수, 불로수, 불의 염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수. 3,300m 바위를 뚫고 치솟아 오른 물, 불로수하고 신비한 White Heaven불로수, 맑고 맑은 로옷 선수 다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 하늘 상처 불러주시는 백궁의 선물, 소르네, 소차오르네, 영원히 마을 생명의 불천불로수, 불로수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수, 하늘 상처, 불러쓰는 백궁의 선물, 소사 오르네, 소사 오르네, 영광이들, 생명의 불, 항성불로수, 백불로수, 우리의 영실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서, 하늘 불로서,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레벨 만무 들어가라, 전체 회원들 다 들어가라, 조상들한테도 들어가라, 갈수록 더 잘하네, 갈수록 더 잘해, 감사합니다. 아이고, 갈수록 갈수록 더 젊어지고 더 잘해, 네, 되겠습니다. 역시 시상에는 강 실바이TV 엄한 회장님께서 수고를 해 주시겠습니다.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제39회 가요 창작인 공로 대상 및 2024 실바이TV 가요 대상, 올해 가수 대상 수상자는 박김 노수현, 각 옥기님이십니다. 축하드립니다. 오해 가수 대상 가수 강옥, 역시 내용은 같습니다. 사단법인 연가요 창작협회 회장 김상욱, 실바이TV 회장 엄로. 축하드립니다. 강옥기 씨는 실종화동 찾기 신문 대표를 역임하셨고요, 2012년 보건복지부 장관 강사장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대표곡으로 “합내 하늘 공” 등이 있다.축하드립니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빨리 가보자, 대박,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보장 함께했어, 부자되는데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 공에 대박이 나는데. 난리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공에 대박이 났네. 청룡열차 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내가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보다 함께 했어.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나서 하늘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나서 하늘공에 대박이 났네, 대박. 계속해서 한호성이 약해요. 한 번 더 해 봐, 레벨 만 들어가라. 요 레벨 만무 들어가라고 할 때는 화장실 가 있어도 들어갑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네, 어, 네, 다음은 우리 김지현 천사님의 진사 성인출, 예, 와, 보여드리겠습니다. 아이고, 옷도 참 나비가 한 마디씩 붙어 있는 것 같은데. 땅 큰 빛이 떠오른다. 해가 뜨는 땅에서 쏟아진다. 거친 풍파 속에서 구원의 배를 띄워 의심 말고 올라타라, 선택된 사람들아. 남세영세영, 남세 영광, 영혼 복구 걷고 일어나라. 집사성인 주 나타나시네,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한 바람으로 온다, 천년의 역사 지금. 여기에 고령산, 수리산 사랑해. 씻승 하늘 새 예루살렘, 새로운 희망 거룩한 성지에 농광이 든 불, 재림 예수 합림하셨네. 나 새 영혼, 새 영혼, 나온 새 영혼, 세운 복음 걷고 일어나라. 집사 성나시네,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대한 바람으로 온다, 천년의 역사 지금 여기에 진사 성인, 진사 성인. 레벨 만무 들어가라. 사람들은 또 하나 더 하면 또 만 들어가, 이 만모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이고 나도 저렇게 좀 입고 다니면 좋겠네. 아니, 제 양복을 싹 벗으면 저런 게 나오면 좋겠습니다. 여보세요, Let me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래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with me everyday,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누려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얍,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許京寧)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행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선의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라미,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누려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비곤해, 허경영(許京寧)을 불러봐. 긴장돼, 내 눈을 바라봐. 슬플 때, 내 노래 불러봐. 우울해, 허경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영(許京寧)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라인, 레벨 들어가라. 조상들도 다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들도 들어가라. 콜미도 음악이 좋죠? 콜미는 제가 다리 드는 것만 계속 치는데, 여자들이 하니까 더 보기 좋네요. 아이고, 이거 제가 이 노래 한 지가 20년 됐습니까? 벌써 한 20년 됐네요. 20년이 금방 가 버립니다. 20년 전의 노래입니다. 콜미 노래 재밌죠? 아이고, 말도 마십시오. 학생들은 젊은 사람들이 노래를 되게 좋아합니다. 아이고, 저는 노래 끝날 때까지 발차기 하느라고, 발을 키높이로 차야 합니다. 아이고, 제 발차기 하면 애들이 자지러져 가지고 말입니다. 걔들이 흉내 내다가 뒤로 많이 넘어졌다고 합니다. 대학생들은 다리가 안 올라갑니다. 굉장히 힘듭니다. 사진 포즈도 다리 들고 잡아 줘야 합니다. 아이고, 음, 금방 밥, 하루에 열 걸음 먹어도 괜찮습니다. 보여주십시오. 레벨 줬는데, 발차기 보여주십시오. 발차기. 아이고, 여기서 발차기, 저, 저 거울 차다가, 저 등 차다가 뒤로 자빠져 가지고. 큰일 날 뻔했습니다. 자, 다음 해야죠. 신성 가수님의 신이야. 신성 가수, 신성 가수하고 찬송 무용수가 나왔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입니다. 세계 최고 명당 하늘에 오셔서 허경영 God-man님의 귀하신 영성의 말씀과 에너지 받은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힘차게 불러볼까요? 허경영 God-man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다시 신, 신, 신, 신이여, 완전 신이여,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순, 승, 순, 신이여, 허경영이여,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허경영, 신, 신이여, 완전 신이여, 허경영 났다, 났다, 지금 실시여. 허경영이여,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식수를 실천하는 허경영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신이여, 요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도시락 또, 도시락 메일 드리네, 와도 와도 메일 드리네, 세계 확대 타고 난 사람 누굽니까? 신, 신이여, 완전 신이여,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영 진짜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만나러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레벨 만무 들어가라, 야, 요새는 전부 만무가 다 들어가네, 아이고 참 대단하다. 우리 또 황진이가 나타나 가지고 또, 실제 옛날에 전생의 황진이었죠? 그러니까 이렇게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고, 저렇게 운동하면 살찔 일이 없겠습니다. 아이고, 어, 저 황진이가 나중에 몇 살까지 저렇게 춤을 칠지 모르겠네요, 백 살까지 저렇게 치진 않겠죠. 아이고, 재밌죠? 우리가 이렇게 율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건전하게 바라봐야 합니다. 아주 재밌는 것입니다. 이 우리 생명은 움직이는 데 있는 것입니다. 생동감이 있는 것입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암 예방
우리가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다.여러분들이 모르는 것이 있으니, 이것은 잘 들어두십시오. 우리가 먹는 탄수화물, 지방, 몸에 들어가면 어떻게 됩니까? 오버되었다, 몸에서 필요 없다고 할 때 어떻게 됩니까? 밖으로 나갈까요, 몸에 있을까요? 절대 안 내보냅니다. 왜 그럴까요? 굶는 시절이 많았기 때문에, 우리는 옛날에 전생의 원시 시대 때 많이 굶었죠? 그러니까 몸을 어떻게 만들어놨습니까? 오랜만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그것을 못 내보냅니다. 왜? 또 언제 굶을지 모르니까, 그것이 우리 뇌에 입력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탄수화물이나 지방은 몸에 들어간 만큼이 몸에 저축이 됩니다. 나가든 안 나가든, 쓰든 안 쓰든 밖으로 안 내보냅니다. 아시겠죠? 아이고, 제가 밥을 많이 먹으면 이것이 좀 나가 버리겠지?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탄수화물과 지방은 인체가 쓸 만큼만 쓰고 비축을 합니다. 왜? 옛날에 우리가 음식 문화가 불규칙했기 때문에, 이것이 앞으로 일주일간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 모르기 때문에 예비 상태로 놓아두는 것입니다.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낙타는 꼭 낙타 봉우리 안에다가 지방을 넣어두지 않습니까? 영양분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만 내보냅니까? 단백질은 몸에 저축을 안 합니다, 절대. 그러니까 고깃집에 가서 고기 열 근을 먹어도 고기가 흡수되는 단백질량만 딱 흡수하고 나머지 전부 몸 밖으로 나가 버립니다. 그리고 그것이 어디로 나가냐, 오줌으로. 그래서 오줌에 거품이 나오는 것입니다. 오줌의 거품은 탄수화물이 아닙니다. 지방이 아닙니다. 무엇입니까? 단백질, 필요 없는 단백질, 우리가 쓰고 남은 단백질은 몸속에 둘 수가 없습니다, 둘 장소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단백질은 100% 배출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고기는 아직 우리가 먹는 것의 10분의 1 정도 먹으면 몸에서 오줌으로 나갈 일이 없습니다. 그러면 오줌으로 나가는 단백질을 자꾸 오줌으로 단백질을 내보내면 콩팥이 좋아질까요? 안 좋아집니다. 그러니까 적게 먹어야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제일 주의해야 할 것은 지방과 탄수화물을 많이 먹는 자는 자살하는 것입니다. 왜? 온 내장에 지방이 저축되고 창고마다 다 저축이 됩니다. 되겠죠? 또 탄수화물 저축되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탄수화물, 지방을 오버해서 몸에 넣어 가지고 그것 때문에 성인병이 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죠? 이것은 안 나간 만큼이 몸에 비축된다는 것, 그러니까 탄수화물, 지방을 적게 먹으면 우리는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다가 단백질도 많이 먹으면 인체에 간이나 콩팥이 좋아질까요? 나빠집니다. 나빠지죠. 그러니까 고기는 아주 지금 먹는 것의 20분의 1 정도 이렇게 먹으면 딱 몸에 맞는 것입니다. 단백질은 필요한 양만 들어가 있는데 쓸데없이 간이 분해해 가지고 오줌을 만들어 내는데, 간이 밤에 우리는 누에, 무, 소고기, 돼지고기 분해하느라고 밤새 간이 위장과 대장이 놀아, 놀아 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면 그것 때문에 벌써 탄백지, 탄수화물과 지방은 분해가 다 됐는데, 위장에 소화가 다 됐는데, 잠자는 동안에 밤새 대장, 소장이 그 고기를 분해하느라고 그 시간이 오네, 탄수화물보다 두 배 걸립니다. 그러면 그것 오랫동안 밤새 잠자는 동안에 대장이 삐지는 것입니다, 싫어야 같이 쉬어야 깊은 잠이 오는 것입니다. 대장에 불고기가 잔뜩 들어 있다면 그 잠이 올까요? 아니요. 설을 자고 대장이 “왜 우리를 밤에 쉬지도 못하게 하는 거야?” 이렇게 하겠죠. 그러니까 대장이 암이 걸리는 것입니다. 대장이 밤에 삐지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지면서 우리는 밤새 작업을 시키냐?” 왜, 그래서 삐지는 것입니다. 그것부터 밤늦게 막 고기를 먹으면 그것은 자살하는 것입니다. 초저녁에 5시 정도 밥을 먹어서 잠을 잘 때 11시쯤에는 위장이, 대장이 전부 소화가 끝나야 합니다. 그런데 이러면 그 밤늦게 가지 부라 마셔라, 그냥 고기 막 먹고 앉아 먹으면 이것은 그다음 날 밤새 대장은 일하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 그럼 잠이 옵니까? 아니요. 제 말이 그러니까 우리는 탄수화물과 지방도 적게 먹어야 되겠고, 단백질은 더 적게 먹어야 되겠고, 콩팥이나 간을 보호해야 하니까 쓸데없는 것 분해해 가지고 오줌으로 내려, 피에 들어가 가지고 나가면 혈관만 어떻게 됩니까, 단백질 통과하느라고 혈관만 망가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줌으로 빼내는 일이 적은 일이 아닙니다. 이 좁은 혈관에 다 들어가 가지고 그것이 다시 오줌으로 나가려고 하면 그 일하는 것이 콩이고 뭐고 다 삐져 가지고 입이 이만큼 나와 가지고 이제 제 말 이해가죠? 이런 쓸데없는 일을 우리가 시키고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세포한테 월급도 안 주면서 너무 일을 많이 시킵니다. 그러면 이 노동자들이, 이 100조의 노동자, 92자의 유전자, 요것들이 삐져 가지고 “야, 이 주인 새끼는 이거 대장암이 걸리게 해야 돼. 이 새끼 이거는 아주 우리를 갖다 일을 시켜도 잔인하게 시킨 놈이야.” 이래 가지고 그냥 파업을 해 버리면 암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암이 왜 오는지 그래서 우리가 1900, 우리 국민 소득이 낮을 때 박 대통령이 나타날 때까지 대장암 환자가 없었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조금 살만하니까 고기를 막 먹어 가지고, 막 먹어도 밤늦게 먹습니다. 그러니까 밤에 대장이 삐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대장암 랭킹으로 지금 올라가고 있습니다. 1980년대까지 대장암 환자가 우리나라 없었습니다. 그런데 왜 이리 대장암이 많이 늘었습니까? 이것은 전부 육류가 너무 과소비한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제 말을 이제 들으니까 우리가 밤늦게 뭐 먹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사람은 자면서 위장 보고 대장은 자지 마라, 이것은 노동법에 걸립니다. 아. 그러면 노동자 세포들이 태를 하지, 그 태를 하는 것이 암입니다. 태어, 아이가 우리에게 주는 것이 무엇입니까? 암으로 줍니다. 너 같은 인간은 일찍 죽어야 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에 온 식구들은 배꼽 갈 때까지 건강하게, 건강하게. 오늘 와서 좋은 것 배웠죠? God-man이 입에서 나가는 것은 아침 강의, 오전 1시 강의, 뭐 오후에 강의든 뭐든 여러분에게 좋은 것만 이야기해 줍니다. 여러분 자녀들한테 이것을 알려 줘야 합니다. 자녀들은 이 뭐 당부, 이것이 무엇인지, 지방이 무엇인지, 탄수화물이 무엇인지, 단백질이 무엇인지 마구잡이로 그냥 불규칙하게 먹어 제껴 가지고 몸을 다 망쳐 버립니다. 아까 봐요, 여기 누구 나와서 전립선을 하니까 힘 있습니까? God-man 나이 이제 이렇게 많아도 20대입니다. 건강하죠? 저 고개 숙이고 있는 것 봐요. 우리는 조심해야 합니다. 제일 조심해야 하는 것은 우리 마음에 들어오는 것, 두 번째는 입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 저는 끝나는 것이 참 서운합니다. 노래 하나 들읍시다. 인사 말씀드리고요. 인간은 성공하려면 매우 낮은 저자세로 내려가야 한다는 말씀과 하늘에는 전생이 대단하신 분들이 매우 많이 와 있게 와 있다. 전생이 석가모니고 강증산인 최선우 진인님은 레벨이 무한대이므로 측정할 수 없다는 말씀과 God-man, 인간은 신을 평가할 수 없다는 말씀과 뒤에 오는 사람을 위해서 앞에 가는 사람은 바른 발자국을 남겨야 한다는 섭리 말씀과 우리들에게 이렇게 즐거운 시간과, 중요한 섭리 말씀을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401st The Three Laws of Karma A Path to Understanding and Harmony in the Age of AI and Spiritual Awakening with Huh Kyung-young -April 6, 2025
백궁의 기운과 불로유의 신비
120억 광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God-man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는 불로유가 되어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집니다. God-man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고아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체험 사례가 쏟아지고 있는 안방 광천 백궁수와 불로유는 God-man에게서 신이심을 입증하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에게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40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하와이 꽃과 식물의 진화
하와이에서 오신 양호선 천사님께서 축복 3주년 기념으로 God-man에게 감사의 꽃을 올리셨습니다. 노란 꽃다발의 이름은 ‘알로아’입니다. 하와이에는 알로아 꽃이 많으며, 이는 육지의 꽃과는 다릅니다. 식물 중에는 동물을 잡아먹는 식물도 있는데, 이는 철분과 같은 영양분을 필요로 하여 진화한 결과입니다.
생명체의 본질과 진화의 다양성
우리 생명체는 본질적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DNA가 이미 완성되어 고양이가 호랑이가 되거나 호랑이가 사람이 되는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같은 종 내에서도 시베리아 호랑이와 우리나라 호랑이, 아프리카 호랑이가 다르듯이, 대륙에 따라 진화의 양상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아프리카에서는 습기를 보존하기 위해 코가 작아지는 방향으로 진화하며, 추운 스칸디나비아나 유럽에서는 몸에 들어오는 공기를 데우기 위해 코가 커집니다. 이처럼 지역에 따라 인체는 조금씩 변화합니다. 원숭이 또한 온천 주변의 원숭이는 코가 빨개지는 등 지역에 따라 달라지며, 심지어 핸드백을 훔치는 영악한 원숭이도 있습니다.
성선설과 성악설, 그리고 교육의 방향
중국에서는 맹자 학파의 성악설과 순자 학파의 성선설이 대립했습니다. 맹자는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선하지만 물질을 알게 되면서 탐욕이 생긴다고 주장했고, 순자는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악하지만 교육을 통해 선해진다. 이 두 학설은 교육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성선설을 따르는 사람은 지나친 교육을 지양하고 적당한 교육을 강조하며, 성악설을 따르는 사람은 어려서부터 도덕 교육을 의무적으로 시켜야 한다.
인간 본성과 법의 역할
성악설의 관점에서 볼 때, 인간은 이익을 보면 의를 생각하지 않고 탐욕에 빠지기 쉽습니다. 모든 인간에게 자유를 주면 한 명이 열 명 정도는 죽일 수 있다고 봅니다. 즉, 인간은 법에 묶여 있기 때문에 선하게 행동하는 것이며, 법이 없다면 모두 살인자로 변모할 가능성이 있다.이는 인간을 교육해야 하는 이유가 됩니다.
미래 전쟁과 도덕의 한계
현재 인류는 도덕적 한계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사람이 사람을 죽였지만, 미래에는 로봇과 드론이 인간을 대신하여 전쟁을 수행하며 수백만 명을 순식간에 죽일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책상에 앉아 드론 병사 수백만 명을 조종하여 사람들을 죽이는 것이 가능해지며, 이는 원자탄보다 더 위험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는 지구인의 통제에 지구를 맡기면 결국 끝장날 것이므로, God-man이 와야 할 때입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정치적 통찰
허경영은 이미 30년 전에 저출산 문제 해결책과 주 5일 근무제, 주 4일제 등을 제시했습니다. 자녀 양육을 위해 시간을 많이 낼수록 삐딱하게 나가는 아이가 적다는 점을 강조하며, 과거 아버지들이 자녀 얼굴 보기가 어려웠던 현실을 지적했습니다. 군인 월급 인상, 아동 수당, 노인 수당 등 허경영의 공약들은 현재 정치인들이 백화사전처럼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정치인으로서 순수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공약들이 시대를 앞서갔음을 보여줍니다.
인류의 실패와 God-man의 등장
정치계와 종교계는 인류를 행복과 평화로 이끄는 데 실패했습니다. 이제는 God-man이 직접 와서 행동해야 할 때입니다. 허경영은 전 국민이 살려달라고 할 때 일어나는 사람이며, 인류가 5천 년 동안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을 한 방에 해결할 것입니다.
연기법: 행동의 결과와 책임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연기법’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행동이 인류에게 좋은 연기가 될지, 악한 연기가 될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백신을 개발하면 수많은 사람이 살아나고, 무료 급식을 제공하면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습니다. 이태원 참사처럼 사람이 너무 많은 곳에서는 자신의 행동이 다른 사람의 죽음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인지하고 피해야 합니다. 한 사람이 “위험합니다. 이쪽으로 오세요”라고 통제했더라면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인연법: 관계의 중요성
두 번째는 ‘인연법’입니다. 인간과 인간이 마주치면 인연을 맺게 되는데, 이 인연을 조심해야 합니다. 담배를 피울 때 다른 사람에게 폐암을 유발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공공장소에서는 피해야 합니다. 나쁜 인연을 맺으면 나중에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내 자식과 내 얼굴을 아는 사람에게 나쁜 짓을 하면 위험한 인연을 만들게 됩니다.
인과법: 결과에 대한 인정
세 번째는 ‘인과법’입니다.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따릅니다. 어떤 일을 할 때 이것이 좋은 연기인지, 나쁜 연기인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인정’입니다. 상대방을 인정하는 것이 모든 인연과 인과 관계에서 피해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자녀가 남의 집 대문을 긁었을 때, 솔직하게 인정하고 보상하겠다고 말하면 나쁜 인과 관계를 피할 수 있습니다. 인정을 하지 않으면 법적으로 더 많은 책임을 져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인간관계의 핵심: 인정
모든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내가 잘했든 못했든 상대방을 인정해야 합니다. 배우자가 30년 동안 밥을 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고 칭찬하며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 남편이 고생하여 월급을 가져오는 것에 대해서도 인정과 위로를 해주면 집안이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연기, 인연, 인과를 세밀히 구분하기 어렵다면, 언제나 상대방을 인정하는 마음을 가지면 세상의 모든 나쁜 인연과 인과를 피할 수 있습니다.
꿈의 세계와 양자 파동
꿈에 동물이 나타나는 것은 인연이 있는 자들 사이에 양자 파동이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 있는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하면 한국에 있는 어머니가 직감적으로 위험을 느끼는 것처럼, 친구가 동물로 환생했더라도 꿈을 통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뇌파와 양자 파동을 이용하여 정보를 전달하며 세상을 움직입니다. 이 우주 공간은 눈에 보이지 않는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카네기의 영악함과 영적인 사이클
어린 시절 카네기가 할아버지와 가게에 갔을 때, 가게 주인이 젤리를 한 줌 주겠다고 하자 자신의 작은 손 대신 할아버지가 잡을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이는 카네기가 어릴 때부터 계산이 빠르고 영악했음을 보여줍니다. 크게 되는 사람들은 영적인 사이클이 다르며, 이 세계와 교류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세계 최초로 영성 사업을 시작하여 영을 가지고 사업을 하며, 이러한 특수한 영성 사업은 일반인들은 알지 못합니다.
허공의 통신과 꿈의 암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마어마한 통신이 허공에 오고 가고 있습니다. 텔레비전과 핸드폰이 전파를 통해 연결되는 것처럼, 이 공간은 수많은 전파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전파를 볼 수 있는 안경을 낀다면 우리 몸은 가려져 보이지 않고 전파만 보일 것입니다. 이보다 더 미세한 ‘양자 파동’은 전자파가 아니지만, 내가 여기서 어떤 생각을 하면 멀리 있는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꿈은 이러한 파동이 전달되어 추상적인 형태로 암시를 주는 것입니다. 절벽에서 떨어지는 꿈을 꾸었다면 추락을 조심하라는 암시일 수 있습니다.
예지몽의 종류
꿈은 영적인 세계에서 파동을 타고 오고 가며, ‘사전 예지몽’과 ‘사후 예지몽’ 두 가지가 있습니다. 사전 예지몽은 미래를 미리 알려주는 것이고, 사후 예지몽은 이미 일어난 일이지만 내가 모르고 있던 사실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영국 여왕의 리더십과 인정의 미덕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이 중국 고위직들을 초청하여 식사할 때, 중국 간부들이 손가락 씻는 물인 ‘핑크볼’을 마셨습니다. 여왕은 그들이 매너를 모른다고 지적하는 대신, 자신도 그 물을 마심으로써 그들을 인정하고 배려했습니다. 이는 배운 자가 다른 사람을 부릴 수 있지만, 배우지 못한 자는 남에게 끌려다닐 수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여왕의 리더십은 무지한 자들을 포용하는 ‘인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백궁의 삶과 물질의 본질
지구는 태양과 달이 있지만, 백궁에는 태양과 달이 없습니다. 지구의 몸은 빛을 빨아들이는 음체이지만, 백궁에서는 모든 꽃과 사람, 심지어 음식까지 빛을 발하는 발광체입니다. 백궁에는 영원한 밤이 존재하지 않으며, 음양이 없어도 남녀는 존재합니다. 백궁에서는 원하는 대로 시대를 선택하여 살 수 있으며, 레벨에 따라 화폐가 바뀌기도 합니다. 모든 것이 발광체이며, 몸은 영원히 수명이 없는 ‘무수명 세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완벽한 인체와 아름다운 미남미녀들이 존재하며, 서로의 약속으로 관계를 맺고 이혼은 없습니다.
백궁에서의 자유로운 경험
백궁에서는 마음먹는 대로 현실이 바뀝니다. 지금 내가 강화도 바닷가에 앉아 굴 따는 아주머니들을 쳐다보고 싶다고 생각하면 바로 그 장면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바뀌는 것을 ‘채널’이라고 하는데, 채널을 바꾸면 공룡이 있던 시대로 가거나 백궁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하며,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입니다.
백궁의 사랑과 인간의 한계
백궁에서의 남녀 사랑은 인간의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완벽합니다. 육체가 아름답기 때문에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모든 쾌감이 완성됩니다. 데이트를 할 때 원하는 음악을 생각하면 음악이 들리고, 원하는 향을 생각하면 그 향이 나옵니다. 마음먹는 것이 현실로 나타나는 기가 막힌 곳입니다. 인간의 성관계는 수명을 단축시키지만, 백궁에서는 수명 단축이 없으며 원하는 대로 무궁무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마약을 먹은 사람들이 환각 세계를 아는 것처럼, 천국의 맛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합니다.
요한계시록의 오해
요한계시록은 요한이 환상으로 본 것이며, 천국을 잘못 본 것입니다. 천국은 요한계시록에 묘사된 것처럼 성벽이나 보석으로 꾸며진 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천국에는 성을 만들 이유가 없으며, 지상 사람들이 아는 물질이 아닌 상상을 초월하는 물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건물은 이음새 없이 디자인만 입력하면 전체 모양이 그대로 나오며, 만리장성도 1초 만에 만들고 제거할 수 있습니다. 물질이 말을 듣는 세계이며, 더 단단하고 영구적입니다.
배설물의 본질과 건강
지구에서 음식물이 들어가고 나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배설물은 나쁜 물질이 아닙니다. 병에 걸릴까 봐 나쁜 것처럼 냄새를 넣어 놓은 것일 뿐, 땅에 다시 넣으면 더 큰 고구마가 나오는 영양 물질입니다. 우리 몸에서 나온 것은 100% 영양 물질이며, 식물에게는 그대로 음식으로 만들어집니다. 소화 과정에서 바뀐 것일 뿐, 나빠진 것이 아닙니다. 배설물은 건강 상태를 보여주므로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천사의 역할과 자유 의지
천사들은 임무가 끝나면 다시 오지 않지만, 대천사는 계속해서 같은 천사가 들어와 죽을 때까지 그 사람을 지킵니다. 천사들은 자유 의지가 있지만 ‘천사의 법칙’이라는 룰이 정해져 있어, 사람이 나쁜 행동이나 언어를 사용하면 경고의 의미로 나갔다가 다시 다른 천사가 들어옵니다. 그러나 대천사는 어떠한 경우에도 나가지 않고 그 사람을 무조건 지킵니다. 대천사가 된 사람은 죽음을 초월하여 백궁까지 동반하며, 천국에서도 대천사로서 200명의 천사를 거느립니다. 천사들끼리는 의견 충돌이 전혀 없습니다.
한반도의 특별함과 천손 민족
인간에서 인간으로 환생한 사람이 가장 많은 나라는 우리나라입니다. 우리 민족은 개천절과 삼일신고, 천부경, 참전계경에 담긴 근본 사상을 가지고 있는 ‘천손 민족’이며, ‘동방 예의지국’이라 불립니다. 부모가 죽으면 3년간 묘자리에서 거적을 덮고 우는 민족은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중세 유럽은 흑사병으로 시체가 길거리에 넘쳐났고, 배설물을 길거리에 버려 힐을 신고 다녔습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양반 상놈 체계가 있었지만, 일본의 영향으로 첩 제도와 노비 제도가 없어졌습니다.
믿음과 정성의 중요성
아픈 사람이 신의 힘을 받아 에너지를 받을 때, 믿음에 따라 효과가 다릅니다. 백회까지 에너지가 다 들어가면 믿음과 관계없이 작동하지만, 암이 심한 사람처럼 간절함이 있을수록 효과가 더 빠릅니다. 밥도 안 먹고 믿지도 않으며 생활을 엉망으로 하면 효과가 다릅니다. ‘성신해제, 화복, 보흥’처럼 정성, 믿음, 사랑, 예의 염치가 있어야 합니다. 신을 인정해야만 치유가 일어납니다.
백회의 개방과 치유의 원리
백회는 열려 있는 것이 정상이며, 백회가 닫히면 백궁과의 교신이 안 됩니다. 허경영은 지구인들의 닫힌 백회를 열어 놓았습니다. 백회가 열리면 뜸처럼 몸 전체가 달라집니다. 뜸은 한 군데 혈자리에 뜨면 700도의 열이 12장부에 전달되어 몸 전체의 기혈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며 정액을 증가시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뜸보다 수억 배 강력하게 몸의 12장부를 순식간에 변화시킵니다.
축복받은 묘소의 기적
최근 화재 현장에서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집들은 불에 타지 않았으며, 조상 묘소 또한 주변이 모두 불탔음에도 멀쩡하게 보존되었습니다. 이는 축복받은 묘소에 이상한 기운이 작용하여 천사들이 지키고 있음을 보여주는 기적적인 증거입니다. 축복받은 묘소는 풀이 노랗게 말랐어도 불이 붙지 않는 신비한 현상을 보였습니다.
God-man의 치유 사례
경기도 안산 물류센터에서 식사 중 버섯이 목에 걸려 고통받던 이종길 천사님은 허경영에게 전화하자마자 가슴에 동그란 기운이 꽂히며 즉시 나았습니다. 대구의 황정숙 천사님은 남편의 이석증으로 고통받던 중 허경영에게 전화하여 “나아라”는 말을 듣고 즉시 나았으며, 광천수를 마시며 몸이 점점 좋아지고 활기찬 일상을 되찾았습니다. 광천수는 솥에 끓여도 찌꺼기가 남지 않는 깨끗한 물이며, 아기들도 좋아하는 맛있는 물입니다.
천사님의 보호와 노로바이러스 치유
가평의 손석현 천사님 가족은 하늘궁에 가던 중 15개월 된 아들이 갑자기 토를 하여 집으로 돌아갔는데, 다음 날 차의 브레이크 유압이 끊어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는 천사님이 사고를 막기 위해 아들을 통해 돌아가게 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아들이 노로바이러스로 2박 3일 입원하고 약을 먹어도 설사가 멈추지 않자, 허경영에게 전화하여 “영우 설사 다 멈추고 장 아픈 거 싹 나아라”는 말을 듣고 즉시 설사가 멈추고 완치되었습니다.
건축 헌금의 기적
대전 영성 센터의 민현주 천사님은 유방암 치유, 아들과 남편의 성격 변화 등 많은 좋은 일을 겪었습니다. 미용실을 운영하며 매출이 부진하던 중, 건축 헌금을 모으기 시작하자 매출이 확실히 증가하고 안티 고객까지 찬티가 되어 고객을 소개시켜 주었습니다. 남편의 부동산 사업이 어려워 사무실을 접으려 할 때, 민현주 천사님은 남편에게 주는 연금에서 건축 헌금을 따로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남편은 아침 일찍 출근하고 일요일에도 일하는 등 변화가 시작되었고, 금일봉을 주고 세탁기를 바꿔주며 가족 여행을 가는 등 자신감을 되찾았습니다. 결국 사무실을 접지 않고 사업을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하늘궁 홍보 영상과 노래
하늘궁에서는 ‘하늘궁 불로수’, ‘진사성인출’, ‘내 눈을 바라봐’ 등 다양한 홍보 노래를 통해 God-man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노래들은 사람들에게 건강과 행복, 시험 합격, 다이어트, 키 성장 등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준다고 합니다. 노래를 부르고 에너지를 받으면 레벨이 올라가며, 이는 God-man의 영적인 힘을 체험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God-man의 영적인 세계
신인은 예수로 왔을 때 낮은 단계에서 기적을 행했지만, 지금은 영적인 높은 세계에서 활동합니다. 인간처럼 위장하여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을 통해 사람들을 돕습니다. 천사를 넣고 빼는 것은 무시무시한 일이며, 어느 God-man도 인간이 와서 그런 일을 한 적이 없습니다. 허경영은 천사와 레벨을 무한대로 가지고 있으며, 대천사는 죽음까지 초월하여 백궁까지 동반합니다.
강연 마무리
모든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정하는 것이며, 우리 주변에는 보이지 않는 많은 전파들이 가득 차 있습니다. 백궁은 모두가 발광체이며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즐거운 곳입니다. 우리 모두 지구상에서 God-man을 도와 임무를 다 마치고 백궁에 도착해야 합니다.
402nd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at Haneulgung The Completion of Law Through Love and the Secrets of Destiny – April 13, 2025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의미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십승지지 우명지(牛鳴地)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에서 배우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God-man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는 ‘불로유’처럼, 우리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고아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체험 사례가 쏟아지고 있는 안방광천 백궁수와 불로유는 God-man의 신성(神性)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에게서 제402회 하늘궁 행사를 여러분과 함께 열게 되었습니다.
율법의 완성: 사랑의 방정식
사회자가 말을 더듬는 것은 존경심의 발로입니다. God-man이 와 있는데 떨지 않는다면 그것은 날강도와 같습니다. 그러나 사실 떨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2000년 전에 유대교 율법을 완성하러 왔다고 했습니다. 완성하러 왔다는 것은 완성을 했다는 의미인데, 왜 유대교와 기독교가 벌어졌을까요? 유대교는 완성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유대교 율법은 “간음한 자는 돌로 쳐 죽여라”와 같이 630개가 넘으며, 그 안에는 사랑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630개의 율법에 사랑을 곱하면 완성이 됩니다. 사랑은 완성인데, 이 630개의 율법은 “칼에는 칼, 눈에는 눈”과 같이 살벌하고 무섭습니다.
강의 중에 전화벨이 울리면 안 된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전화벨이 울릴 수도 있습니다. 그 사람을 쳐다보지 말고, 본인이 알아서 처리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630개의 율법을 그대로 두면, 그것은 율법을 위해 사람이 존재하는 것이 됩니다. 율법은 인간에게 해를 줍니다. 제가 와서 이것을 지적하고, 여기에 사랑을 곱해야 한다. 사랑만 붙으면 630개나 되는 율법이 인간에게 사랑의 Avatar가 됩니다. 이것이 신약입니다. 사랑이 빠진 것이 구약입니다.
사랑이 빠져 있었기 때문에 “간음한 자는 돌로 쳐 죽여라”는 율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이 더해지면 쳐 죽일 사람이 없어집니다. 율법이 저로 인해 해방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율법을 해방시키러 왔다고 했는데, 저를 때려 죽였습니다. 죽었지만 그런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방정식으로 보면 답이 금방 나옵니다. 630개의 율법에 사랑을 곱하면 율법 하나하나가 사랑이 됩니다. 돌로 때릴 이유가 있겠습니까? 왜 그렇게 하게 되었는지 원인부터 들어가야 합니다. 어린아이가 실수했다고 해서 바로 처벌하는 것은 율법입니다. 거기에 사랑도 붙어 있어야 사람이 23살처럼 성숙해집니다.
유대교의 쇠퇴와 한반도의 운명
지금 유대교가 쪼그라들고 있습니다. 이웃 나라와 살벌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폭격하고 쳐들어가서 땅덩어리를 넓히는 방식으로는 안 됩니다. 2000년간 나라를 빼앗겼다가 미국과 영국이 다시 만들어주었지만, 그것마저도 지키지 못하고 싸우고 있습니다. 멀쩡한 군인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싸우고 있는 우크라이나도 남북 분단처럼 쪼개지게 될 것입니다. 둘로 쪼개지면서 전쟁이 끝날 것이고, 독일에 휴전선이 만들어지듯이 휴전선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분단하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됩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땅을 빼앗았는데, 러시아가 그것을 양보할 수 있겠습니까? 1차 대전의 원인도 그쪽에 있었고, 모든 원인이 거기에 있습니다. 크림반도를 빼앗기면 러시아는 수출 항구가 없어집니다.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입니다. 우크라이나가 결국 양보하고 러시아가 휴전선을 그어야 해결될 것입니다. 아마 철조망을 만들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우크라이나는 해결됩니다. 그 땅은 원래 러시아 땅이었는데, 우크라이나가 소련과 합병했을 때는 소련 땅이었습니다. 소련 땅이었던 것을 러시아가 항구 쪽을 좀 가져간 것입니다. 이 분쟁은 결국 큰 나라가 작은 나라의 땅을 조금 가져가는 것으로 끝날 것입니다. 전 세계가 도와주지 않으면 우크라이나는 하루아침에 없어질 것입니다.
티베트가 중국 영토의 절반인데, 중국이 하루아침에 점령해 버렸습니다. 그날 죽인 사람이 200만 명입니다. 티베트 인구는 300만 명이었는데, 100만 명만 남기고 다 죽였습니다. 그것은 저항했기 때문입니다. 6.25 전쟁 때 중국이 쳐들어왔습니다. 후진타오가 장군으로서 쳐들어가서 티베트를 빼앗은 것입니다. 후진타오가 200만 명을 죽인 결과로 티베트를 빼앗았고, 중국 영토가 절반이 더 늘어난 것입니다. 왜냐하면 티베트에는 광산이 많고, 모든 중국의 강물 자원이 티베트 쪽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노리고 빼앗은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빼앗길 수도 있었지만, 왜 못 빼앗았을까요? 우리나라는 천손민족입니다. 개천절이 있듯이 하늘과 맞닿아 있는 아주 특이한 민족입니다. 우리나라는 고슴도치와 같아서 누가 먹으면 목구멍에 걸려서 토해냅니다. 일본이 먹었다가 토해냈고,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얼마나 많이 쳐들어왔습니까? 물을 넣어 죽여 버립니다. 압록강과 두만강은 우리나라에 못 들어오게 막아 놓은 관문입니다. 아주 불리하게 해 놓았습니다.
원나라가 쳐들어왔을 때는 고려가 강화도에 가서 몇십 년 숨어 있었습니다. 고려가 몇십 년 강화도에 숨어 있는 동안 원나라가 우리나라의 예쁜 사람들을 다 데려가 버려서 지금 이렇게 못생긴 사람들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때 원나라가 쳐들어오지 않았다면 우리나라 미인의 계보가 이어졌을 것입니다. 강화도에서 왕이 숨어 있는 사이에 쓸만한 예쁜 여자는 다 데려가 버렸습니다. 못난 여자는 안 데려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기 전에 미인을 다 데려가 버린 것입니다.
삶의 지혜와 유머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과일은 무엇일까요? 천도입니다. 천도와 복숭아는 천도입니다. 여러분과 이야기하려면 말이 잘 안 통합니다. 천도, 백도, 자두가 있는데, 백도는 천도가 될 수 없습니다. 백도도 있지만, 천도가 더 뜨겁습니다. 백도밖에 안 되지만, 우리는 웃으면서 시작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가난한 임금은 누구일까요? 최저임금입니다. 최저임금이 제일 가난한 나라입니다. 제가 임금이라고 하면 여러분은 임금 왕인 줄 압니다. 그렇게 사람은 속는 것입니다. 사람은 속을 때 재미가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율법을 완성하러 왔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모든 것에 들어가지 않으면 그 음식이나 모든 것은 독약이 됩니다.
빈민 운동과 종교 지도자들
저는 22살 때부터 빈민 운동을 했습니다. 그때 만난 사람이 김진옥 목사입니다. 김진옥 목사는 서해 남양만에 ‘두레 마을’을 만들었습니다. 청계천 빈민들을 모아 남양만 소금밭을 개간하여 농사를 지으려 했습니다. 국가 소유의 땅이라 빈민들이 농사를 짓기 어려웠지만, 많은 사람을 데려왔습니다. 저는 빈민 운동가였기 때문에 그곳을 가봤습니다. 김진옥 목사가 젊었을 때였습니다. 지금 김진옥 목사는 84세로 저보다 10살 많습니다.
그때 김진옥 목사가 한참 젊었을 때 제가 그곳을 갔는데, 길이 논두렁 길을 넘고 꼬불꼬불해서 찾아가기 어려웠습니다. 교회가 엄청난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곳에 ‘두레 교회’를 만들어 놓았는데, 두레 공동체 마을의 모든 사람이 서울 청계천의 가난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숫자도 많았지만, 농사를 심어도 싹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소금밭이었기 때문입니다. 심으면 싹이 나와야 그 사람들이 살 수 있는데, 농사가 되지 않았습니다. 닭을 키우는 등 다른 대안도 있어야 했습니다.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이 교회에 와서 김진옥 목사에게 대들었습니다.
서울대 철학과를 나온 김진옥 목사는 서울대와 계명대에도 다녔습니다. 기독교를 다시 시작하여 목사가 되었는데, 박정희 대통령 때문에 유신 반대 운동을 하다가 감옥에 가서 고생했습니다. 감옥에서 나와서 하늘궁 같은 것을 만들려고 한 것입니다. 하늘궁이 아니라 두레 마을, 즉 공동체처럼 벌어 먹고 사는 마을을 남양만에 선착순으로 만들려다가 실패하고, 경남 지리산에 13만 평을 개간하여 하다가 또 안 되어서 교문리(구리)로 올라왔습니다. 구리에서 하다가 다시 우리와 가까운 동두천 뒷산인 황방산 새꼴마을로 갔습니다. 저는 황방산 옆 소효산 절에 있었습니다. 소효산에서 내려온 것이 황방산입니다. 제가 10대 때 소효산에서 행자 생활을 했습니다. 자제함에서 좀 떨어져 있었습니다.
지금 김진옥 목사는 85세로, 그곳에서 두레 마을을 하고 있습니다. 빈민 운동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저는 그때 무료 급식을 할 때였습니다. 김진옥 목사가 가는 곳은 다 가봤습니다. 남양만에 가보니 사람들이 불만이 가득했습니다. 농사가 안 되니 김진옥 목사가 모든 원망을 혼자 다 들었지만, 그래도 살아남았습니다. 그분은 기독교 목사 중에서도 참 대단한 정신을 가진 분입니다. 그런 정신을 가진 분이 그분 한 사람과 최일도 목사입니다. 최일도 목사는 손만 휘두르면 칼 하나를 휘둘러 버리는 분입니다. 그 두 사람은 제가 옛날부터 유심히 지켜봤습니다. 그들은 소외된 불쌍한 사람들을 굉장히 생각하는 목사들입니다.
저는 어떤 종교도 편파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모든 종교는 그 지도자들 때문에 한반도가 이렇게 남아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기독교를 가지고 있었고, 선교사와 목사가 있었기 때문에 유교 시대에 우리가 살아남은 것입니다. 미국의 선교사들이 이승만 대통령에게 이야기했고, 그래서 한반도로 유엔군이 들어왔습니다. 그 사람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기도하니 갑자기 소련이 유엔에 반대하러 가야 하는데 배탈이 나서 못 갔고, 중국은 기권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한반도로 유엔군이 들어왔습니다. 중국이 반대하지 않거나 소련 외무부 장관이 미국에 갔더라면 끝났을 것입니다. 전쟁도 못 하고 남아 있는 척이라도 했겠지만, 그것은 풍전등화와 같은 하루아침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이런 종교 지도자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몽골이 쳐들어왔을 때 불교가 강화도에서 팔만대장경을 만들었습니다. 몽골 지배 동안 한국의 미인들을 다 데려가는 그때에 팔만대장경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미인들을 다 데려가고 못난 여자만 남았다고 하면 웃지만, 그것은 보통 일이 아니었습니다. 말이고 뭐고 쓸만한 것, 여자고 뭐고 쓸만한 것은 다 데려갔습니다. 그런데 강화도에서는 한 발짝도 못 나갔습니다. 몇십 년 동안 말입니다. 반대파들은 나가서 싸우다가 “우리가 죽어야지, 저 여자들 다 데려가는데 나중에 애는 누가 낳노?”라며 들고일어났지만, 나가면 원나라에게 게임이 안 되었습니다. 한반도 전체의 쓸만한 여자는 족보를 다 데리고 가버리니, 몇십 년간 데리고 가니 뭐가 남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한반도의 인물이 지형이 달라진 것입니다. 제가 와서 보니 그것이 느껴집니다. 재미있죠? 저는 여러분을 웃기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대장경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우리 민족이 종교라는 지도자들이 있어서 그것을 버텨나갔습니다. 대장경을 만들었지만, 미인은 다 잡혀가고 대장경만 남은 것입니다. 여진족들이 좀 못생겼는데, 중국 몽골 쪽에 못난 사람이 많았는데, 우리 여자들이 그들과 섞여서 애를 낳은 것입니다. 그 나라 사람들이 결국 우리나라 사람과 다 섞여 버린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미인이 다 없어져서 서운하지만, 우리 한국에 가서 전부 애를 낳아서 조선족 같은 사람들이 말이 잘 통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국을 국제화하는 시작이었습니다.
다람쥐와 도토리: 자연의 섭리
도토리가 떨어지면 다람쥐는 기억력이 제일 약합니다. 해마가 약합니다. 그런데 욕심은 많아서 밤 도토리만 있으면 주워서 땅에 묻습니다. 그런데 다음에 먹으려고 생각하면 찾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전국에 도토리나무가 많습니다. 그 다람쥐 때문에 말입니다. 그것과 좀 비슷합니다.
부부 인연과 전생의 빚
오늘 질문이 많이 밀려 있는데, 빨리 끝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율법에 사랑이 들어가야 완성된다고 말씀해 주셨고, 재미있는 넌센스 퀴즈로 즐거운 시간을 시작했습니다. 오늘 즐거운 시간을 시작하게 해주신 God-man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제가 말을 꺼내면 시간이 많이 가서 질문을 못 받습니다. 한 번씩 질문을 해소해야 합니다. 질문하다 보면 또 말할 기회가 오기 때문입니다. 너무 앞에 길게 해버리면 안 됩니다.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못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God-man님, 부부의 전생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인간관계에는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닮는다”는 말도 있고, 반대로 “사람은 반대 성향의 사람에게 끌린다”는 말도 있습니다. God-man에게서는 저희에게 전생은 존재하고 부부 인연은 서로 특별한 전생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서로 닮은 부부는 전생의 가족관계였나요? 반대로 서로 이질적인 부부는 전생의 원수 관계였나요? “욕지 전생사 금생수자씨” 즉, 전생을 알고 싶으면 현생을 보면 안다고 했습니다.
두 부부에게는 궁합이 있다.궁합은 이성을 보고 궁합이라고 할까요, 감성을 보고 궁합이라고 할까요? 감성입니다. 감성이니까 ‘궁의 합’입니다. 이 궁은 자궁입니다. 자궁의 합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부부 인연은 이렇게 자궁 합으로만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전생에 자기 어머니가 부인으로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부부 사이가 좋을까요? 사사건건 남편 하는 일에 간섭합니다. “너 왜 그러냐, 술 먹지 마라, 뭐 하지 마라, 왜 핸드폰이 울리냐, 애 자는데 깬다”는 등 잔소리가 많아집니다. 그것은 어머니이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가 갈 곳이 없으니 인간으로 윤회해서 오는데, 그 아들에게 너무 잘해줬기 때문에 아들 자식으로 탁 들어오는 것입니다. 인연이 너무 좋으니까, 그렇다고 어머니가 다른 사람에게 갈 만한 사람이 없으니 천국에서는 그렇게 탁 배치를 해줍니다. 우리가 인연이기 때문에 그 인연 때문에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부는 모릅니다. 자기 엄마인지 모르고 연애를 해서 결혼한 것입니다. 그런데 잠을 자보니 엄마이기 때문에 영 서로가 안 좋습니다. 미루게 됩니다. 이성적으로는 부자지간이 아닌데, 감성적으로는 영이 안 맞는 것입니다.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자기 아버지를 아내로 맞이한 남자도 있습니다. 죽은 아버지가, 할아버지가 자기 마누라로 온 경우도 있습니다. 만났는데 할아버지는 전생에 이 아이에게 잘해준 것이 있어서 빚 받으러 온 것입니다. 빚 받으러 왔는데, 이 남자가 자꾸 할아버지와 누가 같이 살고 싶겠습니까? 예쁘긴 예쁜데 할아버지의 구세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점점 멀어집니다.
그래서 이 부부 궁합은 사주를 가지고 봅니다. 그런데 God-man은 천사 되었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금방 나옵니다. 여러분이 하나 알아내야 할 것은, God-man은 이 세상 사람과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있을까요? 여러분이 천사 되었다고 해봤자,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자가 God-man입니다. 그자가 재림 예수입니다. 김진옥 목사를 제가 좋아하지만, 김진옥 목사가 God-man입니까? 아닙니다. 그런데 저는 김진옥 목사와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최일도 목사와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종교 지도자와 저의 궁합은 100점입니다. 그런 사람은 저 말고는 없습니다. 고양이, 강아지 모든 동물이 저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이런 물질들도 저와 전부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과는 궁합이 맞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동물과 여러분 궁합이 맞을 것 같습니까? 전 세계에 있는 동물이 본인과 궁합이 맞는 동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인간은 없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전 세계 동물이 허경영 God-man과 궁합이 맞는 동물이 전부 다 궁합이 100% 맞습니까? 모든 생물 전체가, 동식물 전체가 허경영과 궁합이 다 맞습니까? 100점입니다. 만약 이런 사람이 있으면 그자가 이 우주를 만든 자입니다. 김진옥 목사님이 전 세계 인간과 궁합이 100점이 됩니까? 천 명 만 명 중에 한 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안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허경영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이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허경영 God-man과 모두가 궁합이 100점입니까? 성경 말대로 남자와 제가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궁합이 100점이니까. 이 사람은 성경과 일치합니다. 성경에서 신부들이 기다리는데 여자만 등불 들고 기다립니까? 남자도 기다려야 신부입니다. 제가 오면 그게 궁합이 전부 100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God-man이 왔다는 것이 100%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서로 사이가 좋아도 궁합이 100점이 아닙니다. 그런데 저는 안티들도 저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궁합이 100점이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면 God-man 허경영이 누구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나중에 천국 가서 후회할 일이 있는 것입니다.
궁합은 전생에 저 사람이 가족 중에 사이가 좋은 가족이었는지, 안 좋은 가족이었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가족이 마누라나 남편으로 왔을 때 천만다행입니다. 그런데 전생에 제가 누구를 죽였는데, 그놈이 마누라나 남편으로 올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무조건 두들겨 패게 됩니다. 이유가 없습니다. 눈만 조금 흘겨도 두들겨 패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패거리가 차례대로 자식으로 옵니다. 그래서 엄마를 집단으로 괴롭힙니다. 아이가 아버지를 때리는 것을 보더니 아이도 폭력배가 되어 엄마에게 달라들고 말을 안 듣습니다. 이 집구석이 원수들에게 엄마가 갇혀 있는 꼴이 됩니다. 심리학자들이 해결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심리학자들이 왜 저 부부가 저렇게 싸우는지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결국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종교인데, 그 남자를 데리고 교회를 가거나, 성당을 가거나, 절을 가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약화됩니다. 결국 무엇이 들어갑니까? 사랑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랑이 들어가면 순환은 됩니다. 근본적인 해결이 될까요? 근본적인 해결은 안 되고, 잘 나가다가도 또 본색이 나올 수 있습니다.
부부지간은 언제나 궁합이 “육지전생사 금생수자씨” 즉, 궁합은 전생에 제가 한 일의 대가가 돌아온 것입니다. 제가 원망하면 안 됩니다. 극복하려고 해야 하고, 이해를 해야 합니다. 이 사람이 분명히 저와 전생에 원한 관계가 있구나 하고 이해하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한다는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전생에 제가 반드시 갚아나가야 할, 한 번은 겪어나가야 할 빚이구나 하고 생각하고, 이 빚을 어떻게 빨리 갚을까 연구하면 되는 것입니다. 4월 5일에 이혼할까 하는 결론을 해결해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혼함으로써 피했는데, 전생에 또 원수 맺은 놈이 또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재혼을 했는데, 그놈을 또 만나는 것입니다. 점점 도수가 높아가는 것입니다. 내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점점 도수가 더 올라가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궁합은 심리학자들이 해결할 수 없고, 종교 지도자들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오직 제가 아까 이야기했듯이, 사랑 God-man이 주는 그 사랑, 제가 신부에게 주는 기름 등불이 있다.그것이 축복 명패입니다. 그 길만이 해결책입니다. 그것이 천국으로 탈출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인연을 더 이상 안 만들고 끊고 천국으로 가버리는 것이 최고의 해결책입니다. 귀중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인인 레벨과 영적 동행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최선우 지니님은 레벨이 필요 없는 사람입니다. 우리 여기 노래하는 수녀님과 같이 레벨이 필요 없는데, 질문도 답이 필요 없는 어려운 질문입니다. 충곤 피곤증은 주겸이 특형입니다. 예수처럼 맹인을 치유하시고 통일장으로 물질을 분노하시고 천사를 분배하는 전지전능 God-man이십니다. 실제 재림 예수로 이제 종교는 필요가 없습니다. 혼인 잔치에 등불 준비한 자격 갖춘 신부 천만 명 간택 중이십니다. the God-man 저출산 탄핵 예언 및 무료 급식 성전 배급, 교도소 및 농어촌 및 인류에 평생 봉사하시고 생사 초월한 원람 파병되신 God-man님을 몰라보고 광인이라 하지만, 사자익이 종곡니 God-man은 인류를 향한 사랑 순수 자비 자체이십니다. 우리는 본바다 불광불국 불동불천으로 백궁 갑니다. 언론 구설수나 억울한 재판 판결이 있으나 God-man님의 역사적 등장은 예정대로 됩니다.
질문입니다. 지인인 레벨로 불교, 증산도 등 전생 인연을 얼마나 중복 구원할 수 있습니까? 지인인으로 다시 God-man님과 동행하고 싶습니다. 동행할 수 있습니까? 마지막에 동행, 아니 God-man님, 제가 이제 나중에 제가 전생에 석가모니였다고 하고 청산동이라고 해서 그분들을 다시 구원 못하고 했잖아요. 그래서 다음에 혹시 또 the God-man 오시면 그분들도 구원하기 위해서 다시 재림할 수 있습니까? 그런데 이번 저 지인인 졸업 지인인입니다. 백궁 천국으로 가버리니까. 또 백궁에서 다시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레벨이 무한대니까, 그것은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레벨이 무한대인 사람들은 백궁에서 지금 마음대로 다녀도 레벨이 무한대니까 대자유가 된 것입니다.
김진옥 목사와 인산 주경
아까 제가 김진옥 목사 이야기를 했습니다. 김진옥 목사가 지리산에서 두레 마을을 할 때 그 옆이 바로 인산 주경 공장이었습니다. 그 산이 옆에 붙어 있었고 가까웠습니다. 거기서 김진옥 목사가 인산 선생을 만났습니다. 청년 김진옥 목사가 나이 많은 인산을 만난 것입니다. 주경을 만드는 곳에서 김진옥 목사가 건강 비결을 터득했습니다. 터득하고 나서 결국 인산 선생은 돌아가고 김진옥 목사는 거기서 지리산에서 다시 올라오는 것입니다. 여러 군데를 찾아다녔습니다. 하늘궁은 여기 한 군데 딱 시작하면 여기서 시작해서 끝입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두레 공동체를 할 만한 곳을 찾아다닙니다. 남양 마을도 가도 거기 안 되고, 지리산 가도 또 문제 있고, 교문리 가도 구리시로 갔는데 문제 있습니다. 이제 어디로 가 있습니까? 동두천에 가 있습니다. 동두천 두레 공동체가 동두천에 지금 있고, 김진옥 목사는 그 교회에서 지금도 예배를 보고 있습니다. 85세, 나이로 85세이고 84살입니다. 저와 거의 9년 차이입니다. 키는 1m 60 조금 넘고 체구는 작지만, 인산 선생이 주경을 가르쳐주어서 그 주경 요법으로 지금도 건강하십니다. 굉장히 장수하고 있는데, 그것이 주경과의 영향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 God-man이 수명을 또 에너지를 잘 전했겠지요. 왜 장수하고 있겠습니까?
저는 많은 목사들도 만났고, 많은 선인도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여기저기를 다니십니다. 이 절에 있다가 저리 갔다가, 벌써 김진옥 목사님 외에도 여섯 군데, 일곱 군데를 돌아다니면서 땅을 보고 다닙니다. 그런데 결국은 하늘궁과 가까운 데 왔습니다. 그러나 이 자리 같은 세계 대명당터는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저기 땅 보러 다녔습니까? 아닙니다. 그냥 바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자리를 딱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왔습니다. 저 산을 올라가서 눈으로 확인해 보십시오.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렇게 넓은 땅이 없습니다. 온통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가운데 똑 우주의 눈알처럼 딱 박혀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이 말입니다. 기가 막히죠?
하늘궁의 신비로운 물
8년을 우리가 여기서 지내니, 강천수를 예를 보냈는데, 그 물이 일본에서 연락이 왔는데, “이건 세계에 이런 물이 있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최고라는 그 물을 등록하기 위해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냥 있으면 안 된다고, 절차를 밟으라고 했습니다. 이 물은 피부에 미치는 영향, 뇌에 미치는 영향이 대단한 물이라고 합니다. 이런 물이 있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절차를 지금 밟고 있습니다.
그다음 또 미국에 아비앙 본부가 있다고 합니다. 거기도 등록을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인정을 받아버리라고 합니다. 그러면 세계 1등 최고 물로 올라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물장사는 안 합니다. 우리는 물을 안 팔아먹습니다. 그냥 먹고 싶은 사람 와서 떠가는 것입니다. 일체 물로 인해 돈을 만지면 저는 God-man이 안 됩니다. 먹고 싶은 사람 와서 그냥 마시는 것입니다. 가져가고. 그러나 자동차 공회전 한다고 하면 안 되고, 오염시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물을 뜰 때는 마음속으로 “고맙습니다. 백궁 천국에서 이렇게 물을 주시다니요. 정말 이 물을 먹고 제가 저 백궁석을 들러서 제가 다 여기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라고 기도를 하고 가면 좋습니다. 그냥 매연 시동 걸어서 끄지도 않고 관리자와 옥신각신해서는 안 됩니다. 이 하늘궁 물은 세계 최고 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그런데 그쪽에서 절차를 밟으라고 안내를 해줘서 우리가 다 하고 있습니다.
이런 명당, 두레 마을에 이런 물이 나옵니까? 가도 가도 없습니다. 이것은 한 방에 우리는 이 자리를 딱 정해 놓았고, 십승지가 우리 앞에 펼쳐졌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자동차 다니는 길까지 가려면 20리는 가야 합니다. 저 장흥 입구서부터 골짜기 골짜기로 들어와서 돌아서 또 언덕을 넘어서 백두산을 말하면 천지 못까지 온 것입니다. 몇백 미터 되니까 해발 거기에 분지가 딱 있는데, 저기 막아서 물을 채우면 천지가 되어 버립니다. 백두산하고 비슷합니다. 사방에 집 한 채 지을 만한 공간이 없습니다. 이 산 사방 몇십 미터 안에가 집을 지을 만한 공간이 없습니다. 산과 산이 붙어서 골짜기가 무시무시합니다. 그것이 온통 용이 꿈틀거리는 형태이고, 용 대가리가 봉궁 자리입니다. 용 소리 한번 틀어보십시오. 용 울음소리. 그것이 소 울음소리도 되고 용 울음소리도 됩니다. 몸은 소 몸이 아닙니다. 용의 몸이니까 용 소리가 나겠지요. 그러나 우명지입니다. 선조들은 저것을 소 울음소리라고 했습니다. 제가 저기 서 있는데 몸 전체가 흔들립니다. 몸 전체가 흔들리는 것입니다. 울음소리가 나는데 몸이 덜덜 떨립니다. 얼마나 소리가 진동이 크고 세상에 저것은 무슨 기계에서 만들어낼 수도 없는 소리입니다. 진동폭이 굉장합니다. 저 산 전체가 용의 몸 전체, 대가리가 저게 콘산, 저게 대가리입니다. 그 목구멍에서 나오는 소리가 얼마나 진동이 큰지 몸이 덜덜덜덜 떨립니다. 크게 소리 질러 버리면 산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소리가 좀 그렇죠? 한번 더 틀어보십시오. 잠 좀 깨게. 이 사람이 녹음했습니다. 겁나죠? 이런 울음소리가 나는 그 용을 산에 올라가 보면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용 덩어리가 이렇게 생겼는데 이쪽하고 이쪽이 서로 맞닿아 있습니다. 사람 하나밖에 못 지나다닙니다. 산이 어찌 그렇습니까? 그런데 그 밑에 서로 맞닿아 산과 산이 맞닿는 데는 밑에 쳐다보면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무시무시하죠. 용이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제가 걸어가는데, 왜냐하면 덩어리가 아주 둥그스름하게 무슨 깎아 놓은 것 마냥 용 덩어리 마냥 잘생겼는데, 너무너무 헐벗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달래가 제 키 두 배 만한 진달래들이 만발해 있습니다. 수십만 그루입니다. 그 길을 걸어가는데 다리가 어질어질할 정도로 용허리를 직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잘 못 느끼겠지만 가서 보면 무시무시합니다. 그래서 그 옆에 새끼줄을 쳐 놓았습니다. 산 옆을 양쪽을 사람이 미끄러져 내려가면 못 올라오니까 새끼줄을 쳐 놓았는데 밑에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무시무시합니다. 아무리 돌아다녀봐야 공간이 하나도 없습니다. 집 한 채 지을 땅이 없는 것입니다. 용들이 꾸물꾸물해서, 그런데 여기만 동그랗게 집 지을 자리가 있는 것입니다. 되게 넓습니다. 겁나죠? 그거 언제 한번 사진을 찍어서 헬리캠에서 찍어서 한번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굉장히 무시무시합니다. 세상에 제가 산이나 산을 안 간 데가 없는데 이런 산은 처음 봤습니다. 삼각산에 가면 1m만 가면 좁아집니다. 바위가. 이것은 완전 용두 허리가 무슨 다리미로 다려 놓은 것 같습니다. 털어져도 이렇게 털어집니다. S자로 싹 털어지고 전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동그랗게 그 위를 지나가는데 양쪽이 경사지니까 새끼줄을 쳐 놓았습니다. 줄을 양쪽으로 쫙, 사람 밧줄을 안 떨어지게 해 놓았습니다. 완전 뱀 덩어리, 용 덩어리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커브가 털어집니다. 너무 날씬합니다. 싹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밀가루 떡 말 덩어리, 말 덩어리를 연상하면 됩니다. 말 덩어리가 그렇게 생기지 않습니까? 그 말 덩어리 위를 걸어가고 있습니다. 기가 막히죠?
무한 레벨과 백궁의 자유
이 지니님 질문에 제가 답을 하겠습니다. 무슨 답을 하다가 왜 용이 나왔습니까? 무한대 레벨도 중복을 할 수 있습니까? 백궁에 가면 무한대 레벨인 자는 여러분이 올 수 없는 곳까지 다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에 다시 올 수도 있고, 또 다시 갈 수도 있고, 마음대로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레벨 가족은 지상에 오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은 지상에 오되 몸으로 오지 않고 여행을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그 세계로 들어가고 싶으면 지상을 안 오고 그 세계가 백궁에 있습니다. 여기와 비슷한 세계로 들어갔다가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들락거립니다. “난 집에 가겠다” 이러면 이동하고, “나 여기 있겠다” 하면 있습니다. 그런 세계를 마음대로 갈 수 있는데, 이 인간들이 있는 지구로 와서 인간과 같이 있는 것까지도 실현이 가능합니다. 무한대 레벨이니까. 만약 여러분들이 인간으로 있어 버리면 레벨이 다 나가 버립니다. 저 지니는 아무리 인간 세계에 와 있어도 레벨이 안 나갑니다. 무한대입니다. 그러니까 또 올라가고 싶으면 또 죽으면 가고, 또 거기 가서 또 오고 싶으면 오고, 마음대로입니다. 재미있죠? 대단한 것입니다.
몽골군이 왔다 가는 바람에 예뻐서 감사할 일은 별로 없죠. 마누라가 예뻐서 감사할 일은 별로 없겠지만 예쁘게 봐야 합니다. 몽골군이 30년을 휩쓸고 가 버렸으니, 쓸만한 사람은 다 데려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기뻐서 감사, 무엇을 찾습니까? 바빠서 감사. 선생님, 그러면 그 레벨로 보호물을 가지고 1인씩 구할 수 있다면? 그것은 마음대로입니다. 저희는 레벨이 무한대니까. 그렇지만 본인이 사람만 구하고 다니지는 않습니다. 백궁에서 정해져 있습니다. 올라가는 숫자가. 그것은 탓할 수 없습니다. 그 숫자는 탓할 수 없습니다.
하늘궁의 지형과 명당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여기 좀 줄여야 합니다. 이것이 형제봉입니다. 지금 이 골짜기들 보이죠? 집 지을 곳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한 군데도 없습니다. 집 지을 만한 데가 없다고요. 그러면 여기 형제봉이죠? 지금 사진이 이런데, 이런 능선이 특이하게 생겼죠? 사람들이 안 본 사람은 이것을 모릅니다. 이렇게 넓은 지역이 공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이거 올라가 보십시오. 형제봉 위로 이것이 용의 허리처럼 쫙 내려옵니다. 이런 것이 보이죠? 이런 혈이 있다.그러면서 이 절벽은 깊어서 안 보입니다. 깜깜하고 사람 하나가 들어가서 나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특이하게 생겼죠? 그리고 사방에 집 있습니까? 없습니다. 기가 막힌데, 저는 이런 삼각산은 아닙니다. 어디나 공간이 없습니다. 길도 없고. 그러면 여기 들어가면 못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귀신 무슨 협곡도 아니고, 여기 들어가면 못 나옵니다. 특수한 지형입니다. 이것이 용이 꿈틀거리는 것이 몸을 진히 감고 이리 올라옵니다. 저리로 올라가 보십시오. 공간이 있습니까? 집 한 채도 없습니다. 현재 개명산이 여기 있습니다. 여기 형제봉이고 여기가 하늘봉입니다. 그러면 당겨 보십시오. 당겨요? 이거인가요? 그러면 이쪽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저쪽으로 이거인가요? 위로 올라가? 위로 올라가. 여기, 여기, 여기 없습니다. 찍은 것이 없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지도 검사 기관, 지도 검사는 3가지. 그런데 시간이 없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집 지을 만한 공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는 끝나는 지점입니다. 여기는 장흥 면사무소 있는 데입니다. 장흥 배호 묘가 여기 있습니다. 이것이 배호 묘입니다. 이것이 신세계 공원, 이것이 신세계 공원 묘지입니다. 공원 묘지고 신세계 공원 장흥 마을이 여기 나옵니다. 이것만 있고 이 골짜기에 집이 있나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쪽 다 다녀도 집 한 채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이것은 산을 깎아서 공원 묘지 만든 것이고, 여기 장흥이 조금 반짝합니다. 그런데 이 산 속에는 하늘봉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위의 지도, 이 위 지도를 찾으면 됩니다. 본인이 구원의 책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닌데 필요한 사람은 가족이나 인간관계에 있는 사람을 끌어올 수 있습니다. 산이 좀 특이하죠? 삼각산 가면 안 그렇습니다. 그냥 좁게 나면 밑에 뭐가 있든지 평지가 있지, 평지가 없는 산들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그런데 하늘봉만 동그랗게 딱 있는 것입니다. 여기 평지 있나요? 장흥 면사무소 있는데 여기만 반짝합니다. 저기 장흥 입구입니다. 여기 보면 이런 능선이 뱀 허리하고 똑같습니다. 와 보면 나왔나? 선생님, 여기에서 이것이 지도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거 보이죠? 이것이 용허리입니다. 이것이 용허리입니다. 제가 어제 왔던 데가 여기 온 것입니다. 용허리 보이죠? 이쪽은 양주시이고, 이 색깔은? 이것은 고양시입니다. 그런데 이 용허리를 따라서 제가 온 것입니다. 이것이 용의 모습입니다. 그럼 여기가 용미리입니다. 잘 보십시오. 이거 올려 보십시오. 위쪽 되어 있죠? 그럼 제가 어디서 시작했냐면 여기서 시작한 것입니다. 여기서 여기 하늘궁 보이죠? 이것이 봉궁입니다. 보이죠? 이것이 봉궁, 여기가 봉궁 마당입니다. 여기 백궁석이 있는데, 이것이 약수터고,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왼쪽. 왼쪽. 왼쪽. 왼쪽. 왼쪽. 어디 있는데? 수리봉 어디 있는데? 오른쪽 아래. 왼쪽 아래. 여기? 여기 수리봉. 여기, 여기 하늘궁입니다. 여기 있네. 여기 봉궁 보이죠? 아까 놓은 것은 뭔가 보십시오. 여기 보이죠? 그다음에 여기 하늘궁 해 놓았죠? 하늘궁 백궁 펜션 나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여기 하늘궁 되어 있죠? 이렇게 되어 있고. 그러면 이 마을, 이것이, 이것을 줄여 보십시오. 줄여 보라고. 점점 줄여. 더 줄여. 더 줄였죠? 됐지? 그러면 이것이 제가 올라간 데가 고랭산, 계명산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이리 올라가서 이렇게 내려온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이것이 용의 용입니다. 이것이 용이라니까. 엄청나죠? 여기서 고랭산에서 이렇게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기 초소가 있습니다. 여기 초소가 있다고. 그런데 보시면 이런 데 뭐가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는 이것이 가운데 이것이 딱 있습니다. 녹색으로 싹 바꿔 보십시오. 여기는 어디인지 알죠? 여기, 여기는 용미리에서 고흥 묘지입니다. 보이죠? 이거, 이것이 전부 묘입니다. 이것이 전부 묘고, 여기는 용꼬리 부분이라 묘지가 있는 것입니다. 원래 이쪽으로 옮겨서 당겨, 이쪽이 중앙이 되게. 하늘궁이 어디 있습니까? 어디? 이거, 이거,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보이죠? 수리봉, 고랭산, 계명산, 이렇게 세 개 산이 있죠? 여기 보면 장군봉이 있죠? 주변이 이것이 전부 용입니다. 그런데 이런 분지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분지가, 세상에. 여기가 험악합니다. 왜냐하면 온통 사방에. 그래서 제가 어제 온 데가 어디지? 여기, 밑으로, 여기서부터 이렇게 용혈이로 이렇게 왔다는 것, 여기서 여기까지가 십몇 킬로가 됩니다. 크죠? 이런 넓은 지역이 이 산속에는 없습니다. 이런 것은 옛날에 있던 저쪽 마을이고, 이거 고향리고, 이거 장흥입니다. 장흥면입니다. 이 안에서는 이것만 유일하게 분지입니다. 여기가 돌고개입니다. 안에가 이렇게 우리 땅입니다. 특이하게 생겼죠? 이 모든 산이 하늘궁을 싸고 돌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사는 것. 이것이 용혈이 시작하는 데입니다. 용몸입니다. 이것이 용대가리가 이리 내려온 것입니다. 이것이 용대가리입니다. 이 두 개 보이죠? 이 입 벌리고 있는 것이 용입니다. 여기 용대가리. 여기서부터 이놈의 용이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이렇게 오는 것입니다. 용이. 용 대충 보이죠? 이렇게 용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공간이 없습니다. 중간에가. 여기만 우리 하늘궁만 공간입니다. 무섭죠? 잘 보십시오. 어떤 공간도 사람이 집 한 채 지을 공간이 없습니다. 가보면 너무 명당이죠? 이것이 가운데 딱 있는 것입니다.
레벨 상승의 비밀
또 질문. 우리 지니님 질문은 그 정도로 하고 풍수 보는 것으로 끝냈습니다. 대리 질문입니다. 서울 강북의 장승진 천사님, “지구의 동식물은 백궁인이 만들었다”고 하셨죠? 하나 만들었을 때 백궁 레벨이 몇 오르나요? 종류에 따라 오르는 정도가 다를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 쌀, 무궁화 꽃, 밤 등을 만들면 몇 오르나요? 그것은 제가 주는 레벨하고 백궁에서 주는 레벨은 여러분이 알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다 다릅니다. 그런데 레벨은 쌓입니다. 그것은 백궁에서 여러분이 있으면서 일하는 만큼 쌓이니까 지금 여러분이 하늘궁 다니면서 레벨이 얼마 쌓이는지 확인해 봐야 알지 않습니까? 그리고 똑같은 일인데도 더 들어갈 때가 있고 덜 들어갈 때가 있고, 그것은 왜 그러냐? 자기의 정성 이런 것이 있으니까 다릅니다. 그것은 질문이 충분하죠? 레벨이 그게 얼마 차이다, 이런 것은 필요 없습니다. 들어간다는 것 말 못 합니다.
권능의 확장: 영상 시청과 레벨
다음은 이호재 천사님, “짤 영상에서 끝날 무렵에 팔짱까지 궁합이 좋아지라고 God-man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유튜브를 보고 있는 분들도 해당이 되나요?” 해당이 됩니다. 제 말은 권능이 있어서 무엇이 있어도 해당이 됩니다. 안 듣는데도 해당이 됩니다.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요, 다음은요. 김상배 천사님, “5개월 전 영상에서 그 영상을 계속 본다고 레벨이 계속 쌓이는 게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영상에서는 영상을 반복적으로 보면 레벨이 계속 쌓인다고 말씀해 주셨대요. 관계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싶습니다.” 그 하나의 영상을 계속 봐도 레벨은 올라갑니다. 저 말은 왜 하게 되느냐 하면, 5개월 전 영상에서 “그 영상을 계속 본다고 레벨이 계속 쌓이는 게 아니다”라고 한 것은 말을 잘못 들은 것입니다. 똑같은 것을 반복해서 계속 보면 계속 레벨이 한 번 볼 때마다 올라갑니다. 저것은 그 5개월 전의 영상에서는 “그 영상을 계속 본다고 레벨이 계속 쌓이는 게 아니라 다른 영상을 골고루 보라”는 소리입니다. 제가 이야기한 것은 다른 것을 봐도 쌓이니까 골고루 보라는 소리입니다. 하나만 가지고 계속 보고 앉아 있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것은 제가 그냥 이야기한 것입니다. 골고루 보라고. 짧은 것 하나만 계속 돌려보면서 레벨만 올리려고 하면 그럴 때는 레벨이 안 올라갈 수가 있습니다. 백궁에서 보고 있거든요. “저 사람은 레벨 올리는 데만 관심이 있구나, 영상 보는 데는 관심이 없고” 이러면 레벨이 안 올라갑니다. 더 이상 안 올라간다는 소리입니다. 레벨 올리는 목적만 가지고 하나만 계속 보면 레벨이 안 올라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속마음을 다 보고 있습니다. 백궁에서. “이것은 레벨 좀 그만 올려줘” 이렇게 될 수가 있기 때문에 경고한 것입니다. 해소화됐죠?
국민소득과 배려심
다음 또 장순진 천사님. 에티켓과 신뢰의 국민소득 4, 5만 불을 넘기 위해선 새마을운동의 근면 자조 협동처럼 어떤 운동이 좋은지요? 저는 개개인의 선의들이 높은 국민소득으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국민의 수준, 말하자면 국민이 정치인을 뽑는 그 정치적 수준이 올라가야 국민소득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린아이에게 부모가 큰 통장을 맡겨놓기가 어렵습니다. 재산 전체 통장을 아이에게 줄 수 없지 않습니까? 심지어 어린아이에게 자동차 키를 맡기는 것도 불안합니다. 그래서 저것은 우리가 아직까지도 선거를 안 한 풍조를 보면 아직 멀었다는 것입니다. 국민소득이 적어도 4, 5만 불 되는 사람들은 저런 정치적인 의식이 좀 다릅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는 배려라고 합니다. 배려. 배려심입니다. 우리는 배달 민족입니다. 우리는 배달하는 민족이라는 소리가 아니라, 배달 민족입니다. 배달, 우리 민족은 ‘배’자가 짝 배자입니다. 궁합. 짝하고 궁합하는 것입니다. 배필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짝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혼자를 ‘나’라고, 영어는 “I’m a boy” 이렇게 ‘I’를 중요시하는데, 우리는 ‘I’를 안 씁니다. 꼭 ‘우리’를 쓰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달통한 민족이다, 우리는 공동체의 민족이다. 그래서 배달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배달 결혜. 배달 민족은 우리가 배달해 주는 그 배달이 아닙니다. 우리는 배가 달라서 배달 민족도 아닙니다. 우리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많은 민족입니다. 그래서 혼자보다는 공동체, 공동체를 굉장히 중요시하는 민족입니다. 그래서 배려심이 있어야 합니다. 상대에 대해서. 그래서 우리가 효자충신 예의염치나 성신해제 화복보응이나, 그다음에 우리가 또 10가지 자리가 있죠? 행주좌와 어묵동정, 몽사. 행주좌와 어묵동정 몽사가 10가지 무엇과 들어간다고요? 성신해제, 화복보응하고 효자충신, 예의염치가 이것하고 다 이 행동 하나하나에 곱해져야 합니다. 방정식을, 방정식이 되는 것입니다. 곱해서 행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인위해지가 그것을 다시 말합니다. 인위해지가 그것을 나오고 모든 삶과 관계, 우리의 관계 그것을 다 나옵니다. 참전개경에서 나오는 성신해제, 효자충신, 예의염치 이런 것이 전부 저것하고 곱해져야 합니다. 행주좌와 어묵동정, 저 모든 행동에서 배려심이 안 들어가면 이것 곱하기 여기에 무엇이 붙어야 합니까? 이것, 10가지 행동. 10가지의 행위가 여기 곱해져야 방정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행주좌와 어묵동정, 몽사, 꿈꾸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이나 모든 것이 우리는 배달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배달, 배려.
아이들 줄 것은 없는데 손님 오면 주는 것입니다. 아이들 줄 것은 없는데 손님 오면 주지 않습니까? 아이들이 군침을 삼키고 쳐다보고 있습니다. 손님 갈 때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손님이 무엇 좀 남기지 않나 하고. 그 좋은 것을 손님한테만 딱 줍니다. 자식들한테는 안 주고. 그 예의를 지키느라고 손님들 오면 주려고 옛날 어머니들은 그것이 그래야 집안이 잘 되거든요. 그래서 참 우리 조상들은 아주 훌륭한 조상입니다. 몽골 사람들이 미인만 잡아갔지 마음씨 좋은 사람은 싹 남겨놔서 그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미인을 다 안 잡아갔으면 우리나라 기생이 너무 많았을 것입니다. 오늘 또 괜히 몽골 이야기하다가 얻어맞게 생겼습니다.
질문, 우리가 4만 불을 앞두고 있죠? 4만 불을 앞두고 있을 때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우리가 좀 부족합니다. 그래서 4만 불이 아직 안 되고 있습니다. 제가 “인 마이 포켓” 하겠다 그러면 4만 불이 안 됩니다. 이제는 정말 제가 남을 위해서 무엇을 좀 하겠다, 이러면 4만 불이 됩니다. 우리나라의 어떤 청년이 자기는 무슨 회사를 만들어서 성공해야 되겠다고 해서 워크숍을 갔는데, 거기에 인도 아이가 왔습니다. 저와 나이가 동갑입니다. 그런데 걔는 “너는 꿈이 뭐냐?” 그러니까 자기는 한국에서 자기가 인터넷 회사를 만들어서 빌 게이츠 정도까지 가겠다, 그래서 창업을 목적으로 이 워크숍에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인도 청년은 자기는 자기 인도에도 밥을 굶는 데가 너무 많아서 너무 빈민이 많다고 합니다. 굶어 죽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 데 가서 그 사람들과 나누는 그런 회사를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에게 밥을 먹게 해주고 직업을 가지게 해주고 그런 일을 자기는 하는 것이 꿈이라서 이 워크숍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 나이 들어보니 자기는 빌 게이츠 쪽으로 가는 꿈을 IT 회사를 만들어서 그렇게 성장하기 위해서 왔다고 하는데, 그 인도 청년은 자기 민족이 지금도 이렇게 굶어 죽는 동네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데 가서 자기는 그 사람들을 위한 공동체 사업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이야, 이 젊은이가, 이 인도 사람이 이렇게 대단한 사람인가 놀랐다는 것입니다. 놀랐습니다. 충격을 먹었습니다. 그 청년이. 빌 게이츠가 되겠다고 생각했다가 그 사람하고 같은 잠을 자면서 대화를 해보니 이것은 완전히 아주 이것은 애국자입니다. 완전히 우리는 그냥 제가 부자 되겠다 뭐 이런데 얘는 자기 청춘을 그 굶어 죽는 사람들 동네 가서 자기가 그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좀 발전이 될 수 있는 그런 일을 자기는 하려고 지금 준비 중이라는 것입니다. 충격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벌써 선진국에 있는 아이들 뭔가 좀 그 한 사람들은 생각이 이런 이웃에 가 있습니다. 그러면 5만 불이 넘습니다. 너무 하늘에서 막 기름을 부어줍니다. 우리 청년들은 아직도 자기가 부자 되겠다는데 꽂혀 있습니다. 자기가 부자 되고 만다 뭐 이런 데 꽂혀 있다니까. 제가 어릴 때 막 무료 급식하고 이런 것에 꽂혀 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김진옥 목사나 최일도 같은 목사님 같은 사람이 아니라 이 말입니다. 자기 교회를 키우는 데만 정신이 없는 것입니다.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5만 불 시대가 안 옵니다. 기름 부어주지 않습니다.
오링 테스트의 진실과 레벨의 불변성
다음 질문은요. 의정부의 서미정 천사님, 오링 테스트를 할 때 천사님께서 “이건 부부싸움이 되겠다” 하는 내용들은 가짜로 나오게끔 하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면 천사님, 시댁이나 친정에 배우자가 돈 100만 원을 저 모르게 드렸나요? 질문했을 때 알아도 거짓으로 판명나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이야기합니다. 단, 시험에 합격합니까, 이건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하면 안 됩니다. 제가 여기다 하면 로또가 됩니까, 이런 건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것은 사람들은 혼을 냅니다. 대별이 천사가 그 이외의 것은 다 알려줍니다. 마음속에 무엇을 숨기고 하면 안 됩니다. “저는 못생겼는데 저 예쁘죠?”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신랑하고 천사님, 제가 이 결혼해서 신랑한테 손해 본 겁니까?” 또 “아내한테 제가 이분 결혼해서 저 남편하고 제가 아내하고 해서 손해 본 겁니까?” 이렇게 물으면 누가 더 손해다는 것이 나옵니다. 거짓말 안 합니다. 부부 되어 있는 사람 누구야, 누구 한 사람 원장님 이리 나오십시오. “제가 집사람하고 결혼했는데 집사람이 저보다 장가를 잘 간 겁니까, 시집을 잘 간 겁니까?” 그러니까 “집사람이 분수에 더 좋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자기보다 저보다 분수에 더 좋은 사람을 만났나, 제가 저 부인을 만난 게 제가 손해입니까? 제가 지금 부인을 만난 게 저한테 손해입니까?” 확실히 손해. “집사람은 저를 만난 게 잘한 겁니까, 집사람이 저를 만난 게 잘한 겁니까?” 잘한 거네요. “저는 집사람을 만난 게 잘한 겁니까? 제가 집사람을 만난 게 잘한 겁니까?” 그러니까 여기가 더 나은 여자를 만날 수 있는데 밀린 것입니다. 홀렸다는 말입니다. 홀렸어. 그렇게 됐다는 말입니다. 거짓말합니까? 저 부인이 보고 있는데. 좀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우리가 봐도 느낌이 있다.그분은 한국에 어디 내놔도 안 빠지는 미남입니다. 그런데 저 집사람이 그런 사람인가, 거짓말 안 합니다. 거짓말 뻔하죠. 거짓말 안 합니다. 정확합니다. 결혼할 때도 “저희 집사람과 결혼 초로 돌아가라.” “결혼 초에 저희가 궁합이 100점입니까?” “결혼 초에 집사람과 제가 궁합이 100점입니다.” 100점이지 않습니까? 궁합은 100점이라도 차별이 있다.차별이. 여기가 그렇지, 결혼은 제대로 만난 것입니다. 잘 만났는데 차별은 남자 쪽, 여자 쪽이 좀 기울었습니다. 그런데 “집안은 제 집안이 처가 집보다 좀 기울었습니까?”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왜냐하면 저 부인은 어머니가 의사입니다. 유명한 의사고 본인도 의사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는 아버지가 의사가 아닙니다. 아버지가 농부였나, 법무사였습니다. 법무사. 그럼 그것하고는 레벨이 좀 차이가 있습니다. 집안은 이쪽이 기울고 인물은 이쪽이 낫고, 이것이 거짓말 나옵니까? 정확하게 나옵니다. 여러분이 억울하면 부부끼리 해보면 압니다. 안 걸립니다. 에누리가 없습니다. 오늘 재판 잘했습니다. 이혼 법정에 가서도 “이혼할까요, 천사님?” 이렇게 물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혼하는 것이 두 사람의 장래에 좋습니까?” “좋다.” 천사가 해야 합니다. 판사가 하세요. 지금 그러지 않습니까? 그것은 이해타산에 놀아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 치도 오차 없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천사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다음은 구미에 김미정 천사님, God-man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질문할 내용은 저희들이 아무리 많은 레벨을 쌓고 해도 한순간 레벨이 깎이는 일은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레벨이 깎이는 일은 없습니다. 레벨은 그대로 존재합니다. 잘못하면 레벨이 안 들어가는 수는 있어도 기존에 해 놓은 레벨은 존재합니다. 안티가 돼서 하늘궁을 떠나지 않으면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있는 한 실수했다고 레벨이 나갑니까? 이런 것 없습니다. 가수 천사님, 제가 실수하면 레벨이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여러분, 실수해서 레벨이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한 번 쌓인 레벨은 백궁 갈 때까지 변동이 없습니다. 안 나갑니다. 실수해서 안티 잘못 봤다, 레벨이 나가지는 않습니다. 백궁에서 레벨이 올라갈 것을 적게 주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기존에 있는 레벨은 그대로 있고 새로 올라오는 레벨이 슬로우가 됩니다. 슬로우 되겠죠.
성경 속 천사의 예언과 God-man의 강림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우리가 레벨이 있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여러분, 천사가 축복받을 때 천사가 동시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제 천사 있는 것 오늘 한번 읽어 보십시오. 제가 천사 가지고 왔다는 성경 한번 읽어 보십시오. 다 됐습니까? 잠깐만 읽어 보십시오. 몇 장 몇 절? 이야기해줘야 찾아내죠. 천사 God-man이 천사 데려온 것 성경에 나옵니다. 무슨 몇 장 몇 절이 있는지 한번 보십시오. 마태복음 4장 11절 한번 보죠. 4장 5절에도 있습니다. 여기 마태복음 4장 10절 보면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신 사탄이 물러가라 기록되어 있어요.” 여기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와서 수종들죠.” 그러니까 천사는 예수 때는 저랬습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 천사가 무한대로 있습니다. 수종들고 하시고 할 것도 없습니다. 그 문구가 또 몇 절이 있는지. 마태복음 13장 41절 한번 보십시오.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여기 인자는 예수입니다.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뭐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것들에게 거두어내요.” 이것이 인자가 허경영, 예수가 천사를 보낸다는 것입니다. 미래를 말하는 것입니다.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제가 왔다는 말입니다. 와서 천사들을 보내주지 않습니까?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뭐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것들을 거두어내요.”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미 이설.
또 마가복음 8장 38절입니다. 마가복음 8장 38절.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 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제가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냥 혼자 오는 것이 아닙니다. 거룩한 천사들을 몽땅 데려온다는 것이 아니라, 무한대로 데려온 것입니다.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 보면 천사가 바글바글하지 않습니까? 여기가 천사 대기소입니다. 얼마든지 있습니다. 무한대로 줘도 나옵니다. 마가복음 8장. 그리고 여러 군데가 있는데요. 히브리서에서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히브리서 1장 14절, 히브리서에서 모든 천사들을 부리는 영어로서 부린다고 했습니다. “모든 천사들을 부리는 영어로서 구원받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요.” 여기 나오지 않습니까? 모든 천사들을 부리는 영어로서 신이라는 것입니다.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요.” 보냈다는 말입니다. “이름으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참고할지니, 혹 흘러 떠내려갈까 염려하노라. 천사들로 하신 말씀이 경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암과 순정죄 안암이, 공변된 보형을 받았거든.” 그러니까 천사를 제가 데리고 왔다는 것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천사를 제가 왔지, 그냥 혼자 온 것이 아닙니다. 나오지 않습니까? 천사를 부린다고 하셨습니다. 천사를 부린다고 하지 않습니까?
마가복음 13장 27절. 마가복음 13장 27절. “또 그때의 저가 천사들을 보내요. 자기 택하신 자들을 땅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모이지 않습니까? 그게 이 자리입니다. 나와 있지 않습니까? 마가복음 13장 27절에서는 제가 와서 천사들을 가지고 사람들을 모은다고 하지 않습니까? 천사를 주고 모으고 하는 것입니다. “또 그때의 저가 천사들을 보내요. 자기 택하신 자들을 땅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모이지 않습니까? 천사들을 보내서 사람들 모은 것입니다. 모아서 천국으로 보냅니다. 이것이 하늘궁이 하는 일입니다. 성서에 보면 여러 군데 나와 있지 않습니까? God-man이 마음대로 와서 한 것이 아닙니다. 예견, 2000년 전에 제가 예수를 했을 때 이런 것들이 정해져 있습니다. 제가 옴으로써 율법이 완성됐지, 제가 안 왔으면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이렇게 내려온 이유는 제가 택한 유대인들이 멀쩡한 착한 양을 데려와서 칼로 목을 팍 찌릅니다. 갑자기 피가 팍 쏟아지면서, 피가 팍 쏟아지면서 양 모가지가 탁 꺾입니다. 그다음에 가죽을 쫙 잘라서 벗겨냅니다. 껍데기를 싹 벗겨내. 그래가지고 해를 쳐서 장을, 또 대장, 위장, 소장, 심장, 간을 싹 꺼내서 불태웁니다. 세상에 그거 한 마리를 완전히 다 태우면 자기가 죄 지은 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럼 어디 가서 누구한테 한 번 싸우면 한 마리를 태워야 합니다. 또 누구하고 한 번 아버지한테 한 번 대들고 그러면 또 한 마리 태워야 합니다. 그러니까 맨 양 태우는 냄새, 맨날 이스라엘 땅에는 피 아니면 양 태우는 냄새, 연기 그거 되겠습니까? 사람이 코를 들고 살 수 없습니다. 맨날 양 태우는 것입니다. 그것도 그냥 태우면 좋은데 양이 안 타니까 포를 떠 뼈만 놔두고 살을 하나하나 찢어서 얇게 포를 떠서 불에 태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잘 탑니까? 그거 한 마리 태우는데 연기가 무지막지한 연기를 내는 것입니다. 잘합니까? 이제 그러지 마십시오. 제가 그것을 안 하게 해주겠다고 해준 것입니다. 그렇게 잔인한 것입니다. 어떻게 동물을 그렇게 죽여서 불에 태웁니까? 첨부를 받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또 성전 앞에 양이 수천 마리가 있습니다. 그거 팔고 매매하는 것입니다. 가지고 들어가서 한쪽은 태우고 있고 한쪽은 양을 사고 있고, 그거 태워야 집에 갑니다. 자기 차례 기다리느라고 이것이 뭐 하는 짓입니까? 양의 화장터도 분수가 있지, 왜 양의 화장터를 만들어 놓습니까? 성전을. 그래서 제가 우리나라 말로 불화통이 터진 것입니다. 왜 그런 짓을 하냐, 하지 마십시오. 이래서 제가 그냥 그런 누구는 잘못된 통섭을 가지고 있다, 싹 없애십시오. 사랑 하나면 됩니다. 그래서 죄를 사면받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바로 그냥 허경영, 신, 예수만 믿으면 모든 죄는 끝납니다. 그래서 제가 축복 주지 않습니까? 축복 주는 그 자체가 죄가 끝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름 딱 되면 이름이 딱딱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축복 주고 나면 나쁜 이름 있습니까? 안 떨어집니다. 축복 주고 나면 나쁜 집 있습니까? 안 떨어집니다. 나쁜 묘가 있습니까? 안 떨어집니다. 모든 것이 다 좋아져 버립니다. 에너지가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면 그 에너지가 축복 받으면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수천억 가지가 다 바뀌지 않습니까? 그것만 보면 여러분이 확신해야 합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경찰들은 “당신이 뭔데 그걸 줘?”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제가 축복을 줘 버리면 모두 에너지가 바뀌지 않습니까? 그럼 그 사람들은 “이거 한번 해봐라.” 그러면 그 사람들은 “제가 그런 걸 왜 해요?”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 God-man의 능력을 모르는 것입니다. “당신이 뭔데 축복을 줘?” 저는 참 할 말이 없습니다. 축복을 주면 실제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김하모게 하면 그냥 떨어지지 않습니까? 축복 딱 주고 나면 안 떨어집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온 사람이 있습니까? 그게 여기 앉아서 트럼프 축복을 줘도 트럼프 이름 하면 떨어지는,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God-man이 증명할 것이 수천 가지입니다. 증명되는 것이. 지금까지 종교는, 우리 여기 훌륭한 교회, 훌륭한 목사, 증명한 사람이 없습니다. 인격적으로는 우리 김진옥 목사나 최일도 목사나 다 훌륭한 목사가 대한민국의 천지입니다. 그 목사들 때문에 우리 남한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 선임들이 외군 물리치고 목사들이 공산국가 되는 것을 막았지, 그런 성직자들이 훌륭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하늘의 영적인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까? God-man이 처음 온 것입니다. 오늘 문제 많이 풉니다. 문제 오늘 많이 풉니다. 재밌습니다.
하늘궁의 환생자들
마지막으로요. 인천의 강연 천사님, 하늘궁에는 전생 도통하신 대단한 분들이 1만 2천 도통군자로 오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단순히 개인적인 질문인데요. 혹시 잔다르크는 오지 않았는지요? 하나님과 소통을 한 성녀로 알고 있습니다. 잔다르크가 와 있는 것 알죠? 누가 잔다르크였지? 임가연이, 저 사람이 잔다르크입니다. 잔다르크가 와 있지 않습니까? 프랑스 사람 같이 생겼습니다. 좀 잔다르크 같이 생겼지 않습니까? 임가연 씨가 잔다르크입니다. 이리 나와 보십시오. 천사님, 하늘궁에 잔다르크가 와 있습니까? 와 있습니다. 임가영 씨라는 사람이 잔다르크입니까? 전체가 잔다르크입니까? 정해져 있습니다. 잔다르크 하면 황진이도 와 있지 않습니까? 하늘궁에 황진이 와 있습니까? 와 있습니다. 하늘궁에 황진이의 애인, 서하담이가 와 있습니까? 와 있지 않습니까? 서하담이 대구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는 가짜가 없습니다. 전부 진짜입니다. 여기는 하늘궁에 맹자가 와 있습니까? 저 한의사가 맹자입니다. 공자가 와 있습니까? 공자가 한의사가 와 있습니까? 저기 어디야? 뒤에 있네. 이상원 대천사가 공자가 맞습니까? 그럼 소크라테스도 와 있습니다. 다 와 있습니다. 가짜 아니죠? 가짜 아닙니다. 다 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하늘궁의 실체를 알면 전 세계가 까무러질 것입니다. 허경영을 포박해서 감옥에 넣는다고 그것이 멈춰질 것 같습니까? 덮어씌워서 십자가에 죽였으면 그만이지, 왜 또 그러셨습니까? 그것은 다 백궁에서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하나만 더 할까요? 시간이 있네. 간단한 것 같습니다.
꿈을 통한 영감과 기적
고태현 천사님. 예전에 스타트랙 디자인을 담당했던 매니저가 어느 A별에서 A별을 너무나 잘 모사하여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냐는 인터뷰에 자신이 A별을 어떻게 표현할까 고민하던 중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꿈속에서 자기가 A별에 찾아가서 초대를 받았고 그들의 복장과 생활 모습을 생생하게 기억해서 연출하였다고 합니다. 이런 꿈은 예지몽인지요? 아니면 특수한 일반인도 꿈에서 다른 별로 여행할 수 있는지요? 이것은 선물입니다. 하도 착한 일을 하니까 이 펜도체를 통해서 송신해 준 것입니다. 우리가 로또 복권 1등 붙은 사람이 그냥 붙는 것이 아닙니다. 뭔가 송신이 왔는데 몰랐던지, 자우징한 그날 복권을 사러 안 가도 되는데 이상하게 가게 돼 버린 것입니다. 1등 붙은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470억을 받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춘천에, 춘천경찰서. 여기 춘천경찰서장님 하신 분이 여기 옵니다. 하늘궁에. 오시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어디 사냐면, 산촌. 춘천에서 넘은 다리 있는 데, 강촌. 강촌에 사십니다. 춘천경찰서장 하신 분이. 하늘궁에 오랫동안 다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춘천경찰서에 있는 순경이 붙었죠? 470억 받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본인이 산 것이 아니고, 하도 꿈자리가 이상해서, 그날 이 사람이 꿈자리가 이상해서, 자기 밑에 있는 경찰, 같이 순찰차 타고 다니는 경찰을 보고 “저기 가서 복권 하나만 사와.” 돈 줬습니다. 한 장을 사왔습니다. 사왔는데 1등. 세상에, 몇 달 동안 1등이 안 나와서 돈이 밀린 것입니다. 그것이 470억인가 됐습니다. 470억을 받아서 조용히 경찰서 그만두고 나갔고, 그 경찰서에 장학금을 줍니다. 아이들 장학금. 경찰관들 아이들 장학금 주고, 그 돈 가지고 조용히 사라지셨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 가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경찰서에는 자주 온다고 합니다. 신문에 났죠? 그런데 그 사람은 그 일을, 470억 가져오는 망할 염려가 없습니다. 어디 투자해서 날리고 이런 것 없습니다. 그 돈이 계속 늘어납니다. 아무리 써도 안 줄어듭니다. 하루 밥 3끼밖에 무엇을 먹겠습니까? 그냥 돈만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470억이 아니라 더 많은 돈을 남겨놓고 죽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자녀들이 있겠지요. 그럼 자녀들이 있으면 자녀들이 상속을 받겠지만. 하여튼 뭔가 예지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디슨이 “당신 이거 어떻게 이걸 했어요?” 하니까, 당신 자기가 몇 천 번 실패했죠? 실패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마지막 1%의 영감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1%의 영감. 꿈속에서. 전혀 평소에 답이 없었는데 나타나 무엇이. 그래가지고 아이디어를 찾아가지고 불을 켠 것입니다. 과학자들도 그런 꿈을 꿉니다. 너무 거기에 몰두하니까 거기에 정신 1도 하사불성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인간의 영혼이 영점으로 쫙 간 꿈에 예지몽을 탁 선물로 주는 것입니다. 너무 정성이 대단하면, 여러분, 정성이 대단하면 그 일이 기적적으로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God-man하고 연관된 사람들은 기적이 계속 일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래서 제가 여러분 집에 나타납니다. 어떤 사람은 지금 한 50번 나타난 사람도 있습니다. 집에 와서 청소해 주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제가 집에 와서 청소해 주면 미안하게 생각하겠지요. 그런데 집에 와서 딱 앉아서 청소를 시킨다고 합니다. “무엇 저거 좀 가져오라”고 시킨다고 합니다. 일을 해 드렸는데 그렇게 기분이 좋다고 합니다. “저 가서 물 한 잔 가져오고” 이렇게 시키는데, 그렇지만 그 여자가 앉아서 “God-man님, 저 가서 물 한 잔 가져오세요” 뭐 이렇게 하는 꿈은 안 꾼다는 것입니다. 꿈도 양심이 있는 것입니다. 꿈도 재밌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나타나면 꼭 제가 청소하는 일은 없습니다. 제가 밥해 주는 꿈은 없다고 합니다. 밥을 먹는 꿈은 있습니다. 주가 밥을 해주면 제가 먹는 꿈은 있다고 합니다. 먹고 잘 있습니다. 그럼 밥만 싹 먹고 돈도 안 내고 가버리는데 그런 꿈은 꿀 수가 있습니다. 모든 것은 그 사람들이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우리가 God-man을 안 만난 사람도 지극정성이면 복권도 못 꾸고 지극정성이면 꿈속에서 입학시험 문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입학시험 문제가 심지어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꼭 떨어져야 되는데 그 한 문제가 왜 꿈에 보이는?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성이면 감천이다, 설사 하늘을 모르고 안 오더라도 자기가 무슨 일을 그렇게 지성을 가지면 꼭 살아날 기회는 있는데 천국 갈 기회는 지성이면 감천 가지고 안 됩니다. 티켓이 있어야 들어갑니다. 재미있습니다.
하늘궁 체험 사례: 치유와 기적
이제부터는 체험 사례 몇 개 올려드리겠습니다. 대구의 문은석 천사님 안녕하십니까. 대구의 사례 문은석입니다. 제 체험담을 이야기하겠습니다. 저는 작년 24년 1월 달부터 눈이 안 좋아 가지고 병원에 다니다가 2월 달에 눈이 완전히 까맣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가보니까 안과 가도 연한 답변이 없고 한방병원에 가서 와사풍인 줄 알고 와사풍이 왔는가 싶어서 침 맞고 해도 아무 효과가 없었습니다. 한 의사가 뇌 사진 찍어보라고 해서 큰 병원에 가서 뇌 사진을 찍었거든요. 뇌종양이라고 합니다. 큰 병원에 가니까 마침 그때 2월 달에 병원에 큰 대모가 있어서 의사도 파업이 돼서 치료를 못 받다가 계속 늦어져서 3달 늦어져서 아마 한 5월 달인가 6월 달에 제가 치료를 받게 됐습니다. 그래서 뇌수술을 1차적으로 조직 검사 받고 6, 7, 8개월간 방사선 치료를 받았는데요, 끝나고 나서 효과는 언제 옵니까? 의사가 한 2달이나 3달쯤 되면 방사선 치료받은 효과가 난다고 하길래 보니까 그때 돼도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 눈을 뜨려고 힘을 줘도 눈이 안 뜨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포기하고 하늘궁에 오지 않습니까? 한 달에 몇 신임을 받으려고 에너지 치료를 한 번씩 받았습니다. 받고 아무 효과가 없어서 그랬는데 한 6개월이 지났나, 6개월쯤 돼서 원래는 6개월 정도 돼서 그때부터 눈이 조금 이상합니다. 약간씩 실눈같이 떠지다 말다 했는데 그래서 전문다리 God-man님한테 직접 장위원장님이 치료를 받자고 해서 God-man님한테 에너지를 한 번 받자고 해서 직접 가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God-man님한테 제가 에너지 줄 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눈에다가 이렇게 해주더라고요. 그날 버스 타고 대구 내려가는 길에 눈이 떠지더라고요, 바깥에서. 그래서 제가 놀라서 이것이 에너지인가 봐, 이랬습니다. 그래서 한 달을 다시 와서 이번 달에 올라오게 됐는데 완전히 눈이 떠지더라고요.
대전에서 온 한종옥입니다. 6살짜리 아기가 뇌수막염으로 병원에 입원했는데 거의 1개월 동안 아기가 그 상태로 아무 생각도 없이 그냥 눈 감고 있는 그런 상태로 있었는데, 고모 되는 사람이 제게 “우리 조카 좀 살려달라”고 울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살려줄 테니까 God-man님께 전화 드려서 연락해 가지고 통화하도록 해라”고 했는데, God-man님께서 God-man님께 축복을 넣고 “축복 들어가라, 하면서 뇌수막염이 속히 낫게 해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그 아기 괜찮을 거다” 하셨거든요. 그랬는데 그 아기가 오른팔을 흔들고 오른 다리를 흔들면서 일어날 거다, 이렇게 God-man님께서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의사는 “아기가 깨어나도 어느 장애와 신체 장애가 있어서 걷지도 못하니까 그거는 각오하세요” 이랬거든요. 그런데 아기가 한숨 자고 일어나서 “잘 잤어?” 그러니까 “응”, “꿈꿨어?” 그러니까 “아니”, “그러면 이제 괜찮아?” 그러니까 “응” 이랬습니다. 그러더니 그 아이를 데리고 나와서 언어는 장애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링거를 꽂고 바깥에 그대로 병원 옷 입고 나와서 춤을 췄거든요, 음악에 맞춰서. 그 아이가 막 춤을 추고 흔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엄마 아버지가 울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그런데 그래 가지고 지금 국민학교 이번에 1학년 들어갔습니다.
다음은 강창희, 강창희 대사님. 안녕하십니까, 강원도 원주 무극대도 강창희입니다. 저는 2022년도에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다가 2형 판정을 받아서 삼성병원에 가서 검사를 다시 했습니다. 2형이 아니고 림프 혈액암이었습니다. 림프 혈액암은 수술도 못하는데, 그래서 림프 혈액암이라고 해서 걱정이 많이 돼서 차를 타고 내려오는 중에 God-man님하고 영상 통화를 했습니다. “God-man님, 제가 2형이 아니고 림프 혈액암입니다.” 그랬더니 God-man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림프 혈액암은 수술도 못하는 거 알지?” 그래서 “네.” 그랬습니다. 그러기 전에는 2형이라는 생각을 했을 때는 통증을 못 느꼈는데, 혈액암이라는 소리를 듣고 나오니까 이 물을 딱 먹으면요, 칼로 이렇게 싹 도려내는 것 마냥 아프면서 위까지 내려가더라고요. 그랬더니 딸이 뭐라 하냐면 “엄마, 그렇게 고통스러우면 어떡하느냐.” 그래서 God-man님하고 영상 통화를 딱 하고 나니까 그 아픈 증세가 싹 가시더라고요, 정말로. 그래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고, 그리고서 제가 여기 God-man님한테 토요일날 아련회로 와서 God-man님한테 그 말씀을 딱 드렸습니다. 처음에는 2형이라고 했는데 혈액 림프암이다, 그러니까 God-man님께서 “걱정하지 마라, 다 낫게 해준다.” 그러셔서 제가 토요일날 와서 에너지 받고 하룻밤을 잤습니다. 여기 모텔에서 자고 또 일요일날 또 에너지를 받고 항암 안 해도 된다고 하시는데 제 마음만 같으면 안 하고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딸이 병원을 갔는데 안 한다면 난리를 치지 않습니까? 그래서 항암을 하겠습니다. 해서 상담을 받고 나니까 6번이 기본이라고 합니다. 항암이. 그런데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3번 하고 나면 교수님께서 다시 내시경을 하실 겁니다.” 그래서 3번을 딱 하고 나니까 이제 암세포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교수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6번을 다 해야지, 3번을 하면은 이놈이 어디에 튀어나올지 모르니까 6번을 하자.” 그래서 6번을 다 하고 나서 2022년도에 항암 6번하고 11월 13일 날 딱 마치고 2023년도에 6개월에 한 번씩 갔습니다. 갔다가 2024년도까지 작년 11월 13일 날 갔는데 아무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아주. 아주 그 항암하고 나서요, 간수치가 엄청 높고 당뇨가 500이 넘어서 측정이 안 됐고요, 혈압도 높고 했는데 정말 God-man님한테 에너지 받고 이러고 나니까 그런 것도 다 정상이고 제가 항암 부작용으로 해서 여기 아시는 분 아실 거예요, 제가 이 몸에 한 80kg가 나갔었습니다. 그래서 살을 많이 빼고 나니까 병원에서 의사가 뭐라고 그랬냐면, 교수님 이래요. 처음에는 몰라보시더라고, 살도 빼고 갔죠. “세상에 어떻게 해서 이렇게 좋아졌냐?” 그래서 “이렇게 좋아졌다.” 링가 막 딸도 너무 좋아가지고 감사해서 진짜 하루하루에 God-man님의 정말 그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새로운 인상을 살아가는데 제 삶이 바뀐 것 같습니다.
다음은 주은영 천사님입니다. 부산에 사는 주은영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좀 많이 아팠습니다. 너무 많이 아파서 먼저 딸에도 제가 빠졌습니다. 먼저 딸이 올 건데 이 머리가 갑자기 언제부터 아프다는 것이 아니라 며칠 새 이 머리를 들지를 못했습니다. 자꾸 일어나면 쓰러질 것 같고 가고 싶은 데는 있는데 거기는 못 가고 마음만 그냥 불렀습니다. 마음만 부르고 이랬는데 그것이 안 낫습니다. 그래서 자꾸 막 God-man님을 찾았습니다. 울면서 God-man만 찾고 “광채 들어가라” 그러고 제 손으로 머리를 자꾸 주물러서 주물러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제가 참 우리 여기 계시는 분한테 큰 분한테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만 “그래, 큰일 났다.” 그러면서 “왜 미련스럽게 말 안 하고 나한테 말 안 했냐?” 그러는 것입니다. “너무 미안해서 그랬다.” 하니까 “그래, God-man님께서 광채를 해 주셨는데 그때부터 좀 눈을 뜨고 조금 어지럼증이 좀 들었는데 방에서만 이렇게 짚고 다니지 밖에는 나가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못 오고 마음만 그냥 돈만 드리고 항상 항상 the God-man 찾고 광채를 자꾸 제 손을 엽니다. 그렇게 자꾸 말씀을 해 주시길래 엮어 엮어, 그런데 조금 나은 것 같더니 딱 밑에 나와서 어딜 가려고 딱 그것을 했는데 한 발자국이 들었는데 두 발자국, 세 발자국이 어지러워서 그러니까 다리를 잡고 문을 열고 다시 올라왔습니다. 올라와서 방에 들어왔습니다. 문을 열고 방에 들어와서 “내가 왜 이랬지? 내가 왜 이랬지? God-man님, 나 백궁 가고 싶습니다. 백궁 보내주세요.” 막 애원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막 웃음이 나오는 것입니다. 제가 저도 모르게 그냥, “왜 이랬지? 왜 이랬지? the God-man 잘못했습니다. the God-man 사시는 거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그러고는 그냥 팍 주저앉았습니다. 주저앉아 있는데 잠시 꿈을 꿨는데 꿈인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눈을 감고 있는데 God-man님이 막 구름을 타고 딱 오시더니 깜짝 놀랐습니다. 놀라서 “어, God-man님이 오셨나?” 제가 그러면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다섯 분을 부르고 나왔는데 그때부터 조금 덜 아팠습니다. 덜 아프다니만 하루 괜찮고 이틀 괜찮고 자꾸 괜찮다니만, 그래 이제 오븐에 좀 또 많이 구겼습니다. 많이 구겨서 다리도 또 이렇게 한 쪽 다리를 못 쓰고 거기를 대고서는 단장님한테 말씀드리려다가 안 드리고는 그렇게 되면 단장님이 제 아픈 원인을 아시고 애달파하시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면 누워있는데 일어나지 밥도 안 먹고 그때 누워 있는데 전화가 오셨습니다. 그래가지고 전화를 받으시고 “God-man님, God-man님, the God-man 감사합니다.” 한데, “God-man님 이제 바쁘시니까 일정에서 먼저 꺼내셨어요.” 그리고는, 그리고 먼저는 막 한없이 울었는데 오븐에는 눈물은 안 났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며칠 있으면 God-man 사람들께서도 찾아뵙겠습니다.” 하고 저는 하여튼 아픔은 the God-man 찾고 아픔은 우리 단장님을 찾습니다. 무조건. 그리고 계속 그냥 감치 들어가라고 병원도 안 갑니다. 우리 아들도 고집을 피운다고 그러면서 “병원에 가세요, 병원에.” “아니야, God-man 나 고쳐주셔 God-man만 믿어, 나는 다른 사람 아무도 안 믿고 병원 아무 데도 안 갈래.” 그렇게 제가 고집을 쓰고 병원을 안 갔습니다. 안 가고 오로지 그냥 허경영만 찾고 있더라면 제 몸이 이렇게 건강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God-man님. 고맙습니다.
불로수 체험 사례
다음은 박경희 천사님 불로수 체험 사례, 박경희 불로수를 20리터 두 통째 온 가족이 먹고 있습니다. 초등 4학년 손녀가 늘 변비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었는데 물 500ml 이상 학교에 갈 때도 담아주고 집에 와서도 500ml 정도를 수시로 마시고 있는데 평소에 물을 전혀 먹지 않던 아이가 물을 순하고 맛있다며 잘 마시고 있고 변비가 없어져서 너무 좋습니다. 박경희 저 역시도 평생 설사, 철사, 물변을 오랜 세월 습관이 되어 있었고 물을 전혀 마시지 않았는데 불로수 마신 뒤로는 500ml 3병 정도는 두 달째 꾸준히 마시고 있는데 오랜 설사, 물근변이 이제는 제대로 정상적인 상태가 되었고 허리 사이즈가 줄고 평소 늘 생머리가 아프고 눈에 압이 올라오던 것이 정상적으로 많이 완화되어 불로수가 최고의 명약임을 체험합니다. 사무실의 사업자들에게 불로수 선전을 많이 하고 있고 우선 물 20리터씩 관심을 갖는 분들께 우선 처음에는 선물로 맛보게 한 통씩 주고 있는데 드시는 분마다 최고의 물, 마시고 이제 다른 물은 못 먹겠다고 들 소문이 하나하나 나고 있습니다. 최고의 광천 불로수 감사합니다, God-man님. 감사합니다.
광채의 권능과 God-man의 증명
안녕하세요, God-man님을 지지하는 소시민 이연수라고 합니다. 2022년 4월 29일 처음으로 the God-man 뵙고 에너지 받고, 그 후 축복 명패를 하였으나 안티 남편을 둔 관계로 자주 뵙지도 못하고 유튜브로 마음을 달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유튜브 체험 사례를 보면 “광채에 들어가라”로 사람을 살리는 일은 먼 남의 일로 여기고 있었는데, 드디어 저도 기회가 생겨 직접 경험하게 되어 이리 글을 써봅니다. 남편 관계 쪽 모임 행사로 돌잔치를 가게 되었는데, 몸이 불편하신 분이 계셔서 끝나지 않은 행사에 돌아가려 했는데, 웅성웅성 시끄럽고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여 심상치 않은 분위기라 복도에 나가보니 그분은 의식 없고 콧물도 많이 나왔고 침도 흘린 흔적에 의식은 없고, 저는 그분 몸에 손을 대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계속 반복하니 30초, 1분쯤 되었나 의식을 차리면서 “여기 어디냐”고 물으시니 다행이다라는 생각과 119를 불렀으니 기다리다 가야 한다는 행사 관계자의 말에 관계없는 저는 그냥 퇴장하였습니다. 그 장소에 있던 10여 명의 사람들은 “광채 들어가라”라는 말로 그 사람의 의식이 돌아왔음을 깨닫지 못하겠지만, God-man님의 권능으로 이런 값진 경험을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세계 황제 God-man님, 인간들의 국어 살펴 주십시오. 2025년 3월 22일 토요일 이현수 의원입니다.
제가 예수로 있을 때는 직접 이렇게 사람을 살렸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는 여러분한테 축복을 주고 능력을 줍니다. 그럼 여러분한테 그 권능의 일부를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사람을 살립니다. 그것은 경험이 많이 여기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이 보통 권능이 아닙니다. 어떤 종교 단체도 그런 권능을 주는 지도자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이 점차적으로 알려져 나가게 돼 있습니다. 경찰이 저를 “당신이 뭔데 광채를 주냐, 축복을 주냐, 뭔데 뭐 이렇게 하냐?” 그것은 말이 됩니까? 나중에 이런 영상을 가지고 자기들이 직접 찾아가서 수사를 해보면 알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가짜로 하는 것인가, 엄청난 사람들이 증인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무슨 종교 단체 같은 데서 그것을 과학적으로 뭐 무슨 천도자 하면 천국 간다는 무엇이 있습니까? 극락 간다는 것이 그래도 합법적으로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God-man을 그렇게 억압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이 어떤 무엇이 있어도 박해가 있어도 흔들릴 이유가 없습니다. God-man은 천하 없는 국제 경찰 무엇이 있어도 저는 떳떳하고 거기에 대해서 다 밝히고 God-man을 매도하려고 하는 자들은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와 레벨 상승
다음은 무료 급식 후원 전화입니다. 많은 분들 무료 급식 후원 전화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는 우리 하늘궁 홍보 노래를 들을 시간이거든요. 먼저 김지연 대천사님의 진사성인 God-man, 아, 제가 잘못, 죄송합니다. 소피아리님 먼저 하늘궁 블루스, 그 다음에 강옥기 대천사님, 그 다음에 김지연 천사님, 신성 천사님, 이런 순서로 들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교사 덕입니다. 전 세계인이 블루스를 알 때까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블루스 홍보를 해야죠. 이렇게 해가지고 뭐 홍보가 되겠습니까? 소리가 이렇게, 블루스 홍보를 해야겠죠? 이 블루스를 주신 우리 God-man님께 큰 박수 한번 보내드리기 바랍니다. 레벨을 많이 받으시려면 소리가 커야 된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알겠습니다. 블루스 가겠습니다.
하늘의 블루스, 하늘의 블루스, 황천 블루스, 황천 블루스, 3,300m 바위를 뚫고 지수 쌓아오른 황천 블루스, 열도재자 나무 아래에서 백궁(百宮) 쏜 속 옆에서 황천 블루스, 나와라 빠바밤빰, 바위가 깨지고 뿔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수, 하늘궁 황천 블루스는 백궁(百宮)의 선물, 쏟아오르네, 쏟아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황천 블루스, 백궁(百宮) 블루스, 불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블루스, 하늘의 블루스, 하늘의 블루스, 황천 블루스, 하늘의 블루스, 3,300m 바위를 뚫고 지수 쌓아오른 황천 블루스, 오묘하고 신비한 백궁(百宮) 블루스, 맑고 맑은 황우수 황천 블루스, 나와라 빠바밤빰, 바위가 깨지고 뿔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수 하늘궁, 황천 블루스는 백궁(百宮)의 선물. 쏟아오르네, 쏟아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황천 블루스, 백궁(百宮) 블루스, 불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블루스, 하늘궁 황천 블루스는 백궁(百宮)의 선물. 쏟아오르네, 쏟아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황천 블루스, 백궁(百宮) 블루스, 불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블루스, 하늘궁 블루스, 백궁(百宮) 블루스, 부자 되라. 레벨 2만 무 들어갑니까? 감사합니다. 잘했죠? 우리 블루스 노래가 우리 가수가 너무 잘 만들었지 않습니까? 대히트작입니다. 나중에 하늘궁에서 아마 훈장을 줄 것입니다. 2만 무, 2만 무 많이 준 것입니다. 여러분한테 똑같이 2만 무가 들어가라. 조상들한테도 들어가라. 가수들만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한테도 같이 들어갑니다. 그 대신 박수 많이 치시고, 호응을 많이 해야 합니다. 호응이 적으면 가수한테만 줘야 하는 것입니다. 블루스, 이 춤을 보고 나면 정신이 번쩍 듭니다. 대단하죠? 물이 말입니다, 이 흙 속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방에 이 10몇 km까지는 전부 골짜기가 사람이 못 들어가는 골짜기뿐입니다. 그리고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안개가 끼어 있고, 위에서 보면 무시무시합니다. 그 넓은 지역이 집을 짓고 사는 골짜기가 하나도 없습니다. 사방으로 다 그렇습니다. 저 뻗어 다니는 길은 멀리 있습니다. 그것만 산의 지도에 나타나지, 이 하늘궁 주변은 전부 사람이 사는 집이 없지 않습니까? 물, 기가 막힌 물입니다.
하늘궁의 신비로운 지형과 물
이렇게 저는 산에 올라와서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이 하늘궁 이쪽 뒤쪽은, 뒤쪽도 산이 뒤에 겹겹이 막고 있습니다. 그 골짜기는 낮에도 무서워서 사람이 못 다닙니다. 저쪽도 가보면 겹겹이 뒤가 절벽입니다. 대단한 절벽입니다. 한번 여러분 나머지 언젠가 제가 한번 데리고 가봐야겠습니다. 5월 달에 이 강의를 하는 시간에 강의를 하지 말고 한번 산을 가야 합니다. 따라 못 갈 만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올라갈 때 우리 최 이사가 따라갔는데 쉽게 따라옵니다. 제가 가는 킬로수를 따라서 다 따른다고 합니다. 저는 맨몸으로 가고 최 이사는 물을 넣어가지고 지게를 쥐고 배낭을 메고 올라왔는데 제가 조금 미안하긴 합니다. 그래도 그것을 꼭 God-man이 메고 가야겠습니까? 최 이사가 제가 가져가던 잠바도 더우니까 짊어져라, 뭐 물통 몇 개 짊어지고 따라오는데, 또 먹을 것도 넣어가지고 따라오는데 쩔쩔매는 것이 아니라 무지하게 잘 따라옵니다. 그래서 이제는 길을 잘 개발해 놓았으니까 여러분들이 다닐 수 있게 제가 데리고 갈 테니까, 제가 사진 찍은 봉우리 봤죠? 거기서 보면 사방이 다 보입니다. 그러면 우리 하늘궁이 보이고 저 군부대 있지 않습니까? 그게 뒤쪽에 가서 보니까 너무 멋있습니다. 지금 여기서 보면 군부대가 이렇게 보이죠? 뒤에서 보면 넓습니다. 그리고 그 봉우리가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 맑은 물이 오염될 만한 데가 한 군데가 없습니다. 또 하늘궁 안에는 정화조 있습니까? 없습니다. 무엇입니까? 물이 그냥 오수관을 통해서 다른 데로 갑니다. 장원 밖으로, 그곳은 물이 정화가 됩니다. 기가 막히죠? 그냥 하수도로에서 내려가 버립니다. 여러분, 소대미봉계 다 나가 버립니다. 깨끗하죠? 이런 곳에서 올라오는 물이 지하 3.3km에서 펌프를 올려도 안 올라올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1년째 올라오고 있지 않습니까? 작년 6월 20일 날 우리 아버지 제삿날, 그것이 터졌는데 지금까지 한 번도 물을 잠그고 있습니까? 못 잠급니다. 물이 24시간 밤에도 나옵니다. 그러면 나온 양이 수만 톤입니다. 기가 막히죠? 저것이 제가 있을 때까지 나옵니다. 그러면 영혼이 나옵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왜 미군들이 여기서 장흥에 저 밑에서 나오는 물로 다이아몬드 생수로 40년을 여기 물을 먹었는지가 왜 맞냐? 논인 밭이 없지 않습니까? 저기 무슨 충청도 그 물 좋은 거 나오는데는 온통 논입니다. 논 밭입니다. 농약을 뿌려서, 아버지 저는 주택에 살겠다고 시골집을 샀다가 농약 냄새 때문에 도망온 사람이 있다.여름 되니까 막 온통 농약을 뿌리니까 아침에 문을 열면 그냥 농약 냄새 때문에 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흥에 농약 냄새 납니까? 밭이 없습니다. 밭이. 산도 완전히 용의 덩어리입니다. 전부 구불텅구불텅 용이 막 이렇게 한 군데로 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털어서 온통 휘저어 놓았습니다. 이 주변이 기가 막히죠? 그래서 거기서 세계 최고의 물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그 물을 지금 먹고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상당히 더 좋습니다. 결국 362년, 저 물 없으면 362년 못 견디겠지요. 여러분은 조용히 먼저 가겠지만, 천국 먼저 가는 것이 뭐 그렇게 서운합니까? 저는 오랫동안 있어야 되니까 괴롭습니다. 그래도 할 수 없죠. 그런데 여러분이 저를 그럴 것입니다. “God-man님이 저를 샀다가 먼저 가지 않을까?” 제가 나이가 제일 많거든요. 그런데 저 따라 산에 가보면 여러분이 그 마음을 이해할 것입니다. 제 마음 번개같이 다닌다는 것. 여기서만 비실비실하지, 산에 가보십시오. 날아다닙니다. 제가 여기서 저 등을 발로 찬다고 하다가 뒤로 날아가서 자빠졌었습니다. 저것 발로 차다가. 흥이 얼마나 높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발로 차서 올라가니 그것이 다치지. 그랬는데도 산 타는 데는 번개입니다. 이제 좋아졌으니까, 탁 뒤로 떨어졌습니다.
하늘궁의 예술과 영적 메시지
무엇을 할 차례입니까? 다음 순서요. 강호기 대천사님 노래 들을 시간입니다. 저는 우리 강호기 대천사가 노래할 때는 저 마이크 이래요, 집어 던질까 봐, 그러면 박수가 적습니다. 다시, “우리 신은 대박! 우리 신은 대박!” 노선 경전에 1950년 뒤돌림에 청양루 달이 품악에서 조개식 어머니 품카 타났었네, “우리 신은 대박! 우리 신은 대박!” 노선 경전에 애간이 됐던 1215 강년에 하성 무지 해인 시대 메시야 오셨네, 역적 명령에 시공 저울 마중 우리 지솟았네, 하늘 봉봉 지어 세계 황채 주대식 송포 왔었네, “우리 신이 신이 오셨네 성무성자.” 송여 오셨네, 2,000년 전 거북 오셨네, 짐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뒤돌림에 청양루 달이 품악에서 조개식 어머니 품카 타났었네. 우리 신은 대박! 우리 신은 대박! 노선 경전에 애간이 됐던 1,215강년에 하성 무지 해인 시대 메시야 오셨네, 역적 명령에 시공 저울 마중 우리 지솟았네. 하늘 봉봉 지어 세계 황채 주대식 송포 왔었네, 주대식 송포 하셨네. 이 영화는 어디서 찍은 거예요? 여기 놓습니다. 김우상의 송선달에서 초대받았거든요. 이 배경이 멋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것이 배경이 별이 반짝이면서 굉장히 멋있게 찍었습니다. 지난번과 또 다릅니다. 그리고 옷 복장이나 사진이 좋습니다. 잘 나왔죠? 아주 그냥 잘 나왔습니다. 아, 여기구나. 섭섭다 가요쇼, 여기는 정식 가수입니다. 정식 가수입니다. 가수가 한국 노래 불러서 음반을 낸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레벨 2만 무 들어라, 여러분 전체 다 조상까지 들어라, 오늘 많이 받습니다. 또 2만 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은 백궁 엔젤스의 진사성인출 들려드리겠습니다. 백궁 엔젤스, 백궁 엔젤스, 동황의 땅 큰 빛이 떠오른다. 해가 뜨는 땅에서 빛이 쏟아진다. 거친 풍화 속에서 후원의 배를 띄워 의심 말고 올라타라. 선택돼 남새 영웅, 남새 영웅 고품을 걷고 일어나라. 진사 성인축 나타나시네,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대한 바람 불어온다, 천년의 역사 지금 여기에 고령산 개명산 수리산 사라게 시승지 하늘궁 세예루살에. 새로운 미망의 땅, 거룩한 상지에 노망의 등불, 재인 예수 합림하셨네. 남새 영웅, 남새 영웅, 고품을 걷고 일어나라. 진사 성인축 나타나시네,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대한 바람 불어온다. 천년의 역사 지금 여기에, 진사 성인축, 진사 성인축. 지금은 옷 벗는 시간입니다. 옷 벗는 시간. 정신이 버텼더니 하늘궁이 넓으니까 그냥 아무 데서나 벗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임연식 한번 저렇게 입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제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제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제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제 노래를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제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right now, Call me, touch me with me everybody.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두려워하지 말고 제 이름을 불러봐, 허경영.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제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제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제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right now, Call me. Touch me with me everybody,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두려워하지 말고 제 이름을 불러봐, 피곤해, 허경영을 불러봐, 긴장돼, 제 눈을 바라봐, 슬플 때 제 노래 불러봐, 우울해,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돼, 제 눈을 바라봐, 심각해, 제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영을 불러봐, 아플 때 제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제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right now, right now.
수녀님이 하늘궁에 와서 발차기 할 줄 누가 알았습니까? 잘 차지 않습니까? 아주 노래가 발차는 것이 최고 멋있습니다. 발차기 하는 것, 저 발에 누가 차일지 모르지만 하여튼 발차기 하는 것이 멋있죠? 저도 저런 저 사람들처럼 머리를 저렇게 길러서 좀 무엇을 뒤에 좀 주렁주렁 매달아 봤으면 좋겠습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그냥 머리만 있는 것보다 멋있습니다. 그리고 춤을 추니까, 그것이 추는 것이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저도 옛날에 예수 때처럼 머리를 좀 길러봐, 한번 여자 가발을 이렇게 쓰고 탁 앉아 있으면 괜찮지 않습니까? 저런 머리 좀 누가 가지고 와, 한번 레벨 2만 무 들어와라. 수녀님이 무용단을 이렇게 하는 것이 참 재밌죠? 본인이 예상하고 온 것이 아닙니다. 그냥 와서 무료 급식 단장을 하면서 그냥 춤을 추다가 노래하다가 춤추다가 발전했습니다. 하늘궁에서는 제일 볼거리입니다. 우리 광천수하고 무용이 몇 개 있죠? 두 개지 않습니까? 두 개, 저기는 있으나 마나 무용이 없으니까, 아니 저기도 여자가 하나 있지 않습니까? 저기 있습니까? 매사에 짝이 맞아야 합니다. 여자들만 나와서 춤추는 것도 좋지만, 또 남자 여자 둘이서 하는 것도 재밌지 않습니까? 저것을 우리는 한문으로 배필이라고 합니다. 짝이 맞는 것입니다. 네 사람이 나와서 추는 것은 짝은 안 맞습니다.
신성 가수님의 신이야, 빨리 나오십시오.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셔서 허경영 God-man님의 귀하신 영성의 말씀과 에너지 받은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우리 신명나게 불러볼까요?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신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면역 울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허경영! 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신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급식소를 신청하는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 밖에 모르는 바보, 도시락 도시락 매일 드리네, 비와도 눈 와도 매일 드리네, 세계의 황제 타고난 사람, 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의 황제 허경영, 진짜 신이야. 세계를 독일할 거야. 전 세계의 사람들, 허경영 만나러 할부 찾아올 거야. 황진이가 환생해서 하늘궁에서 춤출 줄 누가 알았습니까? 서화담 버리고 여기 와서 춤출 줄 누가 알았습니까? 그런데 대구에서 서화담이가 또 매주 올라옵니다. 그것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실제 전생 황진이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와서 한복 입고 춤추는 것을 다 벗어버리고 21세기 옷을 입고 춤추니까 예쁘죠? 아주 예술적으로 봐야 합니다. 영상을 보고 뭐 어쩌고, 사도 최고의 현대적으로 소질이 있는 것입니다. 전생에 황진이 유전자니까 저런 힘이 있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은 일부러 치라고 해도 그 사람은 전생의 고개 그대로 조금씩 바뀌어서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서화담이가 여기 오는 것을 보면, 서화담이가 황진이 있는데 한번 찾아갔죠? 갔습니까? 안 갔습니까? 여기서 봤죠? 편지를 써서 좋다고 합니다. 원래 서화담 스타일입니다. 은밀하게 무엇을 써서 이렇게 주는, 레벨 2만 무 들어가라. 모든 부모들 전생 조상들까지 다 들어가라. 제주는 무엇을 하고, 레벨은 우리 회원들이 다 봤습니다. 황진이하고 복 짓는 것입니다. 황진이가 짓는 복이 무슨 복입니까? 물어복입니다. 자기 춤췄는데 다른 사람들이 레벨을 받지 않습니까? 고생은 저 사람이 하고, 레벨은 여러분이 받고. 자, 그럼 끝났습니까?
배려심과 대한민국의 미래
오늘 또 넌센스 퀴즈로 웃으며 시작한 우리 소통의 시간이 즐거운 홍보 노래로 즐거운 시간으로 끝났습니다. 우리나라가 4, 5만 불의 국민소득이 되려면 배달의 민족답게 배려심을 국민들이 많이 가져야 된다는 세계 1위로 가는 우리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귀한 섭리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구하러 오신 지님께 다시 한번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오늘 온 사람들, 레벨 날씨도 오늘 눈이 오고 이랬는데, 레벨 2만 명 들어와라!
403rd The Law of Yin and Yang The Foundation of a Harmonious Life and the Path to the Heaven House -April 20, 2025
백궁과 불로유의 축복
120억 광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God-man님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the God-man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샘물에서 터져 나온 고어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는 안방 광천 백궁수와 불로유는 God-man님께서 God-man임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403회 하늘궁 강연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음양의 이치와 인간의 삶
확실히 남자와 사진 찍을 때보다 여자가 꽃을 들고 사진 찍을 때 얼굴이 훨씬 밝아 보입니다. 이는 음양의 이치가 세상에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음양의 이치는 치료, 삶, 심리 등 모든 영역에 적용됩니다. 남자가 음의 기운을 옆에 두면 반드시 장수합니다. 그러나 남자가 양기만 있고 혼자 살면 장수하기 어렵습니다. 음의 기운이 사라지면, 즉 한 가정에 여자의 기운이 사라지면 반드시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이는 단명으로 이어집니다. 이것이 만물의 법칙입니다.
결혼할 때 신랑 신부의 얼굴이 화사해 보이는 것은 음기와 양기가 엄청나게 발동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짝이 없는 사람은 얼굴이 어두워 보입니다. 음기 또한 인물에 따라 그 효과가 달라집니다. 인물이 좋으면 더욱 화사하고, 그렇지 않으면 덜 화사할 수 있습니다. 자연의 법칙은 인정하고 조심할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한의학에서도 음기의 중요성. 음기가 말소되면 사람이 죽음에 이르는 것처럼, 남자에게는 적절한 음기가 필요합니다. 음의 전기가 있다면 반드시 오래 살 수 있습니다. 독신주의자들은 이 점을 알아야 합니다.
양기가 좋으면 천년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양기가 좋다는 것은 음기도 갖추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음양을 모두 갖추면 천년을 살 수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이를 건강의 필수 요소로 봅니다. 음기가 말소되면 할머니들이 생기를 잃고 뼈만 남게 됩니다. 요양원에 있는 할머니들의 다리를 만져보면 뼈만 느껴질 정도로 살이 없습니다. 이는 기가 없는 상태, 즉 가족과 양기가 모두 떠난 무음의 상태와 같습니다. 요양원에서는 노인들이 다치지 않도록 팔다리를 묶어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노인들은 옆이나 뒤로 넘어지면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침대에서 떨어져 돌아가신 분도 있습니다.
침대 생활과 습관의 변화
저는 77년 동안 침대에서 자본 적이 없었습니다. 절이나 시골에서 맨바닥에 자던 습관 때문이었습니다. 침대에서 자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최근 한 달 넘게 작은 침대에서 자보니 확실히 편안함을 느낍니다. 맨바닥보다 몸에 부담이 없고 발목 등이 아프지 않습니다. 맨바닥에서 자면 몸에 덩어리가 생길 수 있지만, 침대는 그런 걱정이 없습니다. 예전에는 침대에서 자는 것을 기겁했지만, 이제는 침대의 편안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음양의 조화와 가정의 중요성
여자의 음기가 옆에 와서 사진을 찍으면 표정이 더욱 좋아지고 젊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꽃다발을 들고 사진을 많이 찍으면 좋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음양의 이치에 맞춰 집안에 항상 남자와 여자가 함께 살았습니다. 그러나 요즘 가정은 이혼 등으로 인해 결손 가정이 많아졌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아이들은 기댈 곳이 없어 혼란을 겪으며 성장합니다. 아버지가 없거나 어머니가 없는 아이들은 불안감을 느낍니다.
우리는 죄와 악을 막고 선을 행하며 남을 받들어야 하지만, 현대인들은 돈의 노예가 되어 고통받고 있습니다. 나중에 죽을 때 이혼이나 자녀 없이 혼자 요양원에 누워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식이 없는데 잘 살았다고 말하는 것은 늙어서 힘이 빠지고 뼈만 남았을 때 하루가 천년 같은 지옥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를 사고무친(四顧無親)이라 합니다. 사방을 돌아봐도 친척이 한 명도 없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오면 모두가 가족 같고 천국 가는 가족이 됩니다. 사고무친이 아닌 자가 늙어서 후회를 적게 합니다.
석가모니도 가족을 버리고 사고무친이 되어 6년간 고행했지만, 아무것도 얻지 못했습니다. 육신을 괴롭히는 것은 가치가 없으며 병만 생길 뿐입니다. 여자가 주는 우유죽을 먹고 정신을 차린 후에야 세상이 바로 보인다고 깨달았습니다. 굶어서 보이는 세상은 온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후 정상적인 몸을 유지하며 수행했고, 나중에는 여성들도 출가하여 비구니가 되었습니다. 음양이 없이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우리는 후회하는 인생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회개, 불교에서는 참회라고 합니다.
하늘궁, 무릉도원
오늘 하늘궁은 날씨도 좋고 마치 무릉도원 같습니다. 하늘궁은 동서남북으로 10km씩 산들이 둘러싸여 있으며, 해발 300m 고지에 위치한 골짜기에 있습니다. 입구부터 100년 된 벚꽃나무들이 만개하여 꽃밭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수양버들 벚꽃은 가지가 아래로 늘어져 있어 우리나라에서는 하늘궁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풍경입니다. 하늘궁 건물 앞에도 이 아름다운 벚꽃나무가 있습니다. 하늘궁은 벚꽃이 가득한 무릉도원과 같습니다.
미국에는 워싱턴 DC를 제외하고는 벚꽃나무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은 벚꽃나무가 늘어져 있어 무릉도원처럼 아름답습니다. 실제 보면 더욱 좋습니다. 하늘궁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즉 낙원입니다. 이스라엘은 물이 부족하여 고통받았지만, 한반도는 골짜기마다 물이 흐르고 밭을 일구고 논을 만들어도 물이 마르지 않는 금수강산입니다. 하늘궁은 대한민국 금수강산 가운데 있는 무릉도원이며, 열 가지 풍수를 모두 갖춘 십성지입니다.
복 짓는 법: 동양과 서양의 차이
복 짓는 법에 대한 질문이 있다.자녀에게 고기를 그냥 주기보다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라는 옛말처럼, 자립심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양은 후자를 택합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부모가 학비를 대주지 않고, 자녀가 아르바이트를 해서 대학에 가도록 합니다. 이는 자녀가 대학을 필요로 할 때 가도록 하는 이성적인 교육 방식입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쓸데없이 돈을 쓰기보다 불쌍한 단체에 기부하는 것을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비생산적인 것에 투자하지 않고 이성적인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반면 동양은 정적인, 온정적인 교육을 시킵니다. 자녀를 불쌍하게 여기는 마음이 강합니다. 동양은 정이 강하고, 서양은 이성이 강합니다. 서양은 자립을 강조하지만, 동양은 협동과 가족 공동체 의식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우리’라는 문화를 가지고 있어 의타심이 많습니다. 부모에게 빚을 얻어 대학을 졸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미국 사람들은 고등학교부터는 부모에게 돈을 빌려가는 것으로 간주하며, 이자를 계산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생명에 대한 집착과 동양의 정
동양은 배란기부터 출산까지의 과정에서 생명에 대한 집착력이 매우 강합니다. 과거에는 출산 과정에서 많은 아이를 잃었기 때문에 자식에 대한 애착이 강해졌습니다. 인간의 생애는 배란, 수정, 배아, 태아, 출산, 구강기, 항문기, 유아기, 청년기, 노년기의 10단계를 거칩니다. 이 중 초기 5단계에서 희생이 많았기 때문에 동양은 아기에 대해 정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서양보다 의약이 뒤떨어져 정에 집착하는 민족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집단주의, 공동체주의 민족으로, 서양의 개인주의와는 다릅니다. 자식에게 너무 많은 정을 주는 것이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장점도 있습니다. 사업이나 창업, 연애를 할 때도 이 다섯 단계를 지켜야 합니다. 배란이 시작되어야 수정이 되고, 배아가 되고, 태아가 되어 돈의 형태가 보이고, 출산하여 사업을 시작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단계를 생략하고 성공하려는 사람은 실패합니다.
돈에 대한 동양의 인식
직접적으로 돈을 주는 것은 우리 민족의 집단주의 스타일입니다. 개인주의인 서양은 돈을 빌려주는 형식으로 자녀가 돈을 벌게 하고 돈의 가치를 알게 합니다. 서양은 낚시 바늘을 주어 스스로 생선을 잡게 하지만, 우리는 생선을 그냥 줍니다. 자립심은 어릴 때부터 키워야 합니다. 10대 때부터 독립 정신을 심어주는 서양과 달리, 동양은 자녀가 돈을 모르게 하는 경향이 있다.옛날 양반들은 돈을 만지는 것을 천하게 여겨 집사를 두어 돈을 관리하게 했습니다. 돈을 만지는 사람은 상인, 즉 ‘상것’으로 취급했습니다.
석가모니나 공자도 돈을 만지는 사람들을 낮게 보았습니다. 불교에서는 돈을 만지는 승려를 이판승, 공부하는 승려를 사판승으로 나누었습니다. 동양에서는 돈을 만지는 것을 저급한 행위로 여겼습니다. 회사에서도 경리 파트는 학벌이 낮은 사람들이 많고, 경영 파트는 학벌이 높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직접적으로 밥을 주든, 일자리를 제공하든 복의 크기는 같습니다. 거지가 밥을 달라는데 돈 버는 방법을 알려줄 수는 없습니다. 때에 따라 할 수 있는 것이 다릅니다. 선진국도 구제 사업을 하고 기부를 많이 합니다.
천국 소망과 무수려심
천국 소망에 대한 질문이 있다.어떠한 연단, 인내, 고난에도 항상 기뻐하고 환난 역경에도 순응하며 God-man님을 본받아 밝게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근심이나 염려하는 마음이 없어야 합니다. 근심과 염려가 없는 마음, 즉 무수려심(無愁慮心)이 우리가 추구하는 마음입니다. 이는 불교의 열반, 견성오도와 같습니다.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모든 것은 꿈속에서 구하는 것과 같은 몽중일여(夢中一如)에 불과합니다. 이를 모두 떨쳐버리고 백궁과 천국에 간다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인생이라는 비행기를 탔다면 모든 것을 맡겨야 합니다. 조종사를 의심하거나 걱정하는 것은 꿈과 같습니다. 70년 전 초등학교 1학년 때를 생각해보면 지금은 꿈처럼 느껴집니다. 근심과 염려가 없는 마음을 깨달으면 지상에서도 천국 준비가 완료됩니다. 전투기를 모는 조종사는 근심할 시간이 없습니다. 상대의 꼬리를 잡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여야 합니다. 우리는 이미 God-man에 의해 완벽하게 보호받고 있으므로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착하게 살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God-man이 찾아와 천국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무극과 낙원
무수려심은 무극(無極)과 같습니다. 극락(極樂)은 반대가 있는 소도(小道)이며 힘이 없습니다. 극락의 반대는 지옥입니다. 그러나 무극은 진리이며 힘이 있다.산꼭대기에 올라가면 내려와야 하는 것처럼, 극락은 영원할 수 없습니다. 중간에 머무는 것이 무수려심의 세계이며,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수 있습니다. 너무 즐거우면 심장마비가 올 수 있듯이, 극렬한 것은 좋지 않습니다. 중간이 낙원이고 천국입니다.
눈 결정체와 물 분자의 비밀
눈의 결정체는 육각형이지만 완전하지는 않습니다. 물 분자가 접힐 때 다이아몬드처럼 여러 가지 형태로 변하며, 온도가 그 형태를 결정합니다. 눈 결정체는 나무 잎사귀처럼 끝없이 옆으로 퍼져 나가는 형태를 띠며, 지역의 온도에 따라 모양이 달라집니다. 우박은 눈 결정체가 하늘에서 바람에 의해 수십만 개가 부딪히고 뭉쳐져 커진 것입니다. 눈이 바로 떨어지면 눈이지만, 한 달 정도 돌아다니다 내려오면 우박이 됩니다.
물 분자의 형태는 흡수율에 영향을 미칩니다. 오각형이나 사각형 물은 흡수율이 낮고, 육각형 물은 흡수율이 30 50% 높습니다. 이스라엘 국기인 다윗의 별도 육각형 모양입니다. 그러나 하늘궁 물은 원형으로, 고어텍스를 통과할 수 있으며 100% 흡수됩니다. 혈관과 뇌, 지방질까지 들어가 분해하는 최고의 물입니다. 일반 강물이나 수돗물은 흡수가 잘 되지 않습니다. 하늘궁 광천수는 기적과 같은 물입니다.
지문과 인간의 신비
손금이나 지문은 다음 생에도 같게 태어나는지 묻는 질문에, 절대 그렇지 않다고 답합니다. 고릴라와 사람은 지문이 다르고, 인간만 섬세한 지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천억, 수천조의 인간이 있어도 같은 지문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지문 감지기는 살아있는 사람의 체온이 있어야 작동합니다. 50억, 1천억, 1조의 지문을 다르게 만들어내는 것은 인간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사람의 얼굴도 마찬가지입니다. 80억 인구 중 똑같은 얼굴은 없습니다. 아기는 엄마 아빠의 얼굴을 귀신같이 알아봅니다. 엄마의 얼굴 그림이 머릿속에 있어 수많은 여자 사이에서 엄마를 찾아냅니다. 태어난 아기는 젖을 본 적이 없지만, 엄마 젖을 찾아 물고 빠는 기술을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입력된 정보입니다. 아기는 울음으로 엄마에게 신호를 보내고, 엄마는 아기의 요구를 들어줍니다. 아기는 엄마를 조종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생애 단계인 수정기, 배아기, 태아기를 보면 기가 막힙니다. 다음 생에는 지문이 완전히 바뀝니다. 지문은 그 사람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목, 금, 토 등 오행의 기운에 따라 방향이 다르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지문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성향을 가지고 태어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연히 태어났다면 전 세계 인간의 지문이 같아야 하지만, 모두 다릅니다. 지문은 모든 것을 통하는 무서운 것입니다. 저의 지문은 열 손가락 모두 동그라미로, 일반 사람들과 다릅니다. 이는 저만이 가진 특징입니다.
기적과 치유의 체험 사례
북대구의 점검자 대선 대조사님은 56세, 36세 부부가 God-man님의 말씀으로 쌍둥이를 임신했습니다. 출산 예정일이 4월 초였는데, 3월 7일 검사에서 아이 하나는 머리가 위로, 다른 아이는 밑으로 있어 제왕절개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God-man님께 전화드리자 아무 말씀 없이 온 만물을 가지고 전체해 주셨습니다. 3월 13일 새벽 4시, 양수가 터져 병원에 갔는데, 아이 둘 다 머리가 밑으로 내려와 자연분만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두 시간 만에 아이 둘을 정상 분만했습니다. 60세 가까운 나이에 세 아이를 낳은 기적입니다.
부산의 최종순 천사님은 술에 취해 쓰러져 눈이 뒤집히고 거품을 물던 사람에게 ‘광채 들어가라’고 외쳤습니다. 여섯 번, 일곱 번 정도 외치자 그 사람이 눈을 감고 서서히 일어나 화장실로 갔습니다. God-man님의 엄청난 기적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용인센터 박명환 천사님은 지난 3월 26일 경북 영덕군 축산면에 큰 산불이 닥칠 위기에 처했으나, God-man님의 은총으로 무사할 수 있었습니다. 불길이 옆 동네를 휩쓸고 축산항 쪽으로 오려 할 때, 새벽까지 강하게 불던 바람이 갑자기 멈추어 축산항의 가옥은 단 한 채도 전소되지 않았습니다. God-man님의 용한 사진을 축산항 입구 도로와 주택, 땅에 많이 묻어두었기 때문입니다. God-man님께서는 바람을 조절하여 피해를 막아주셨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의 묘나 집은 불에 타지 않습니다.
포항의 오정분 천사님은 항상 입에서 냄새가 나고 백태가 끼어 있었는데, 불로유를 마신 후 혀가 깨끗해졌습니다. God-man님께서 “혀가 깨끗해야 오래 산다”고 말씀하셨는데, 불로유 덕분에 백태가 모두 없어졌습니다. 또한 딸이 수술을 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을 때 God-man님께 전화드리자 “내가 있는데 뭘 걱정하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서울에서 다시 검사받으니 수술할 필요가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하늘궁 홍보와 God-man님의 메시지
하늘궁 홍보 노래를 들으며 소피아리 님, 강옥기 천사님, 김지현 천사님, 신성 가수님 등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하늘 광천수는 세계인이 알 때까지 홍보해야 합니다.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오른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이며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입니다. 우리 God-man님은 성부, 성자, 성령이시며 2천 년 전 그분이십니다. 1950년 2월 1일 한반도에 재림 예수님으로 오셨습니다. 모든 경전에 예언된 해인 시대의 메시아이십니다.
진사 성인출과 콜미 노래도 이어졌습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라는 가사처럼 God-man님의 이름과 노래는 기적을 가져다줍니다. 아침, 점심, 저녁 세 번 이름을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입니다. 피곤할 때, 긴장될 때, 슬플 때, 우울할 때, 걱정될 때, 심각할 때, 심심할 때, 아플 때 God-man님을 부르면 됩니다.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God-man님은 국민을 사랑합니다.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를 주시고, 365일 무료 급식을 실천하는 바보 같은 분입니다.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허경영은 세계 황제이며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하늘궁은 최고 무용수와 최고 가수들이 함께하는 곳입니다.
오늘 강연은 하늘궁 가는 길 벚꽃길 영상 감상, 열 개의 지문이 모두 동그란 God-man님, 타임머신하는 God-man님, 우주 전체 모든 물질과 궁합이 100점인 신기한 God-man님과 함께하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404th The Power of the Mind Choosing Happiness Over Misfortune with Huh Kyung-young’s Teachings – April 27, 2025
백궁의 기운과 불로유의 신비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은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명지입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God-man님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하늘궁 수맥원에서 God-man님의 명령으로 터져 나온 고아 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가지 체험 사례가 쏟아지고 있는 안방 광천 백궁수와 불로유는 God-man님께서 God-man심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맸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404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행복과 불행의 선택: 뇌 속의 수표
행복과 불행은 어디에 있을까요? 우리의 몸속, 특히 뇌 속에 들어 있습니다. 뇌 속에는 수천 조의 돈이 들어 있는 통장과 같습니다. 마음을 잘 먹으면 전 세계 돈이 제 돈이 될 수도 있고, 가난뱅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뇌에서 무엇을 꺼내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나를 욕한다고 해서 무기를 꺼내면 무기로 망하게 됩니다.
다윗의 관용과 솔로몬의 복수
다윗의 아들 압살롬이 형 암논을 죽이고 왕이 되자, 다윗은 도망자가 되었습니다. 압살롬은 아버지를 잡으러 군대를 이끌고 왔습니다. 다윗은 젊을 때도 사울 왕에게 쫓겨 도망 다녔고, 왕이 된 후에도 아들 때문에 다시 도망자가 되었습니다. 도망가는 다윗을 향해 어떤 사람이 “저런 나쁜 놈, 나라를 원망하게 해놓고 아들한테 왕위를 뺏기고, 자기 장군을 죽이고 아내를 취해 애를 낳다니, 저런 부도덕한 놈은 천벌을 받아서 저렇게 됐다”고 욕했습니다. 부하들이 그를 죽이려 하자 다윗은 “죽이지 마라. 저 소리를 내가 다 들어야 한다. 저것은 하늘이 하는 소리다”라고 말하며 그를 건드리지 못하게 했습니다.
나중에 다윗이 압살롬을 제거하고 다시 왕위에 올랐을 때, 그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다윗은 “네 말을 하늘에서 하는 말로 들었으니 신경 쓰지 마라”며 그를 용서하고 돌려보냈습니다. 그 사람이 데려온 천 명의 사람들도 모두 용서했습니다. 신하들은 그를 죽이지 않는 다윗에게 불만을 표했지만, 다윗은 끝까지 그를 살려 보냈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이 왕이 되자마자, 아버지를 모욕했던 그 사람을 잡아 사형에 처했습니다. 다윗은 용서했지만, 솔로몬은 아버지를 모욕한 자를 절대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무슨 말을 들어도 하늘이 자신을 깨우쳐 주려는 말로 받아들였기에 왕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행복으로 바꾸는 기술
무슨 일이 있어도, 행복과 불행이 닥쳐도 그것을 행복으로 바꾸는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 God-man을 알아보면 행복으로 바뀝니다. God-man을 알아보고 하늘궁에 와서 만나면 그것이 행복입니다.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고 욕하면 몸에 이상한 질병이 올 수도 있습니다. 하늘에서 온 자를 비난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나는 다윗처럼 그들을 처벌하지 않지만, 내 뒤에 있는 천사들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나는 전부 용서하라고 하지만, 다윗의 아들이 용서하지 않는 것처럼 여러분들이 용서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용서했다고 해서 끝난 것이 아닙니다. 신이 용서했다고 해서 끝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용서하지 않습니다. 남에게 나쁜 행위를 하면 그것이 대를 이어서 옵니다. 당대에 다윗과는 관계가 끝났지만, 그 후손이 복수하여 그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행복은 내 몸속에 있는 플러스 수표이고, 불행은 마이너스 수표입니다. 마이너스 수표를 꺼내는 사람은 다 망합니다. 플러스 수표만 꺼내면 세상이 다 자기 것이 됩니다. 천국도 자기 것이 됩니다. 우리는 행복이라는 수표를 꺼내야지, 왜 불행이라는 수표를 꺼내 쓰려고 합니까? 다윗의 신하들은 불행이라는 수표를 꺼내어 “저놈을 목을 쳐야 한다”고 했습니다.
칼로 일어선 자, 칼로 망하리라
내가 이스라엘에서 2,000년 전에 체포될 때, 마태가 칼을 뽑아 로마 병사를 내리쳤습니다. 병사가 빨리 피해서 귀가 잘렸습니다. 나는 마태에게 “칼로 일어났으면 칼로 망하니까 칼 치워라”고 지시했습니다. 마태가 내 말을 듣고 칼을 집어넣는 순간, 나는 귀를 주워 붙여 원상 복구해 주었습니다. 로마 병사의 귀는 정상이 되었습니다. 칼을 휘두르면 모든 일이 깨집니다. 그 자리에서 이겨 봐야 소용없습니다. 로마 병사가 얼마나 많습니까? 칼을 들지 말고, 내가 잡혀가는 것이 원칙이니 하지 마라고 전부 스톱시키고 체포되어 갔습니다.
우리는 복수를 하면 좋은 결과가 올까요? God-man은 직접 복수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법적으로 조치는 하겠지만, 그것은 지금 상황에서는 안 할 수가 없습니다. 하늘이 준 것이지만, 내 마음속에 있는 자유, 행복과 불행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을 남용하면 안 됩니다. 천사에게 물어보고 이것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더 어려움 쪽으로 가는 것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땅에 떨어지는 축구공을 빨리 주울 필요가 없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튀어 올라오니 그때 주우면 됩니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겨울은 겨울다워야 합니다.
모루의 지혜: 고통을 통한 단련
용광로에서 펄펄 끓는 쇠를 올려놓고 망치로 때리는 밑받침을 ‘모루’라고 합니다. 모루는 잘못한 일도 없이 맨날 얻어맞습니다. 쇠를 무엇인가로 만들려면 계속 두들겨 패야 합니다. 모루 위에 올려놓고 때리면 칼도 되고, 냄비솥도 되고, 여러 가지 물건이 됩니다. 그 밑을 받쳐주는 것이 모루라는 쇠입니다.
여러분은 달궈진 쇠와 같습니다. 이 지구에 펄펄 끓는 여러분을 모루 위에 올려놓고 때리는 것입니다. 많이 맞아야 물건이 됩니다. 고통이 올 때는 “나는 모루 위의 주물이야. 나는 뻘겋게 달궈서 두들겨 패야 튼튼한 연철이, 강철이 되는 거야. 그래야 칼날같이 되는 거야”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사람을 베는 칼을 만들려면 얼마나 많이 때려야 합니까?
강입자 가속기와 물질의 본질
플러스 전자와 마이너스 전자를 모루에 집어넣으면 무엇이 될까요? 이 전자 두 개를 넣은 모루의 이름은 ‘강입자 가속기’입니다. 포항에 강입자 가속기가 있습니다. 이 가속기는 전자들을 집어넣어 돌리면 빛으로 바뀝니다. 태양보다 천조 배나 밝은 무시무시한 빛으로 바뀝니다. 그 빛을 가지고 신약이 인체에 얼마나 좋은지, 안 좋은지 다 측정해 냅니다. 핸드폰 반도체 등 모든 것을 만들려면 가속기를 거쳐야 합니다. 제품이 어떤 효력을 발휘하는지 이 모루에 들어가야 합니다. 신약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1초에 천만 분의 1, 천조 분의 1로 쪼개어 분석합니다. 전자가 움직이는 것, 약 성분이 짧은 시간에 얼마나 변화하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금방 약효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세포를 집어넣어 변화하는 속도를 빠르게 관찰하여 “아, 이거는 코에 들어가면 뭐가 금방 좋아진다”는 결과가 세포마다 나옵니다. 그래서 신약을 만드는 데 강입자 가속기가 필요합니다. 포항에 있는 강입자 가속기는 길이가 1km, 둘레가 약 4km입니다.
유럽 스위스에 있는 가속기는 양자 가속기로, 지름이 8km, 둘레가 24km에 달합니다.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그곳에 광자를 집어넣어 돌리고, 빛끼리 충돌시키고, 충돌할 때 나오는 입자들을 조사합니다. 쿼크, 힉스 같은 것을 조사하는 것입니다. 물질을 분해하여 조사하는 것이 양자 가속기이고, 시간을 통해 변하는 속도를 확인하는 것이 강입자 가속기입니다. 강입자 가속기는 전자를 확인하는 가속기입니다. 여러분의 첨단 기기들은 이 강입자 가속기의 검증을 거치지 않으면 나올 수 없습니다. 반도체도 마찬가지입니다. 강입자 가속기를 거쳐야 만들어집니다.
이 강입자 가속기도 모루입니다. 강입자 가속기에 들어가야 그 물건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반도체 같은 쉬운 것도 모든 효과가 강입자 가속기에서 검증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의 눈으로는 검증이 안 됩니다. 1초도 빠르지만, 1초에 천 분의 1은 훨씬 빠릅니다. 내 불로유를 조사하면 금방 변화가 얼마나 오는지 초당 나옵니다. 초에 천조 분의 1로 쪼개어 변화 속도를 볼 수 있으니 세밀하게 어떤 변화가 오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루 위에 얹혀진 존재
우리는 이 모루 위에 얹혀져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행복과 불행은 우리가 모루 위에 얹혀져 있는데, 내 속에 있는 것입니다. 연필 하나도 플러스 전자와 마이너스 전자로 되어 있습니다. 전자가 얼마나 많으냐에 따라 잘 부러지지 않고 강철이 됩니다. 전자가 적으면 물렁물렁합니다. 이 전자의 속도 가속기를 가지고 모든 물질을 보고 체크하는 것입니다. 전자의 속도가 워낙 빠르기 때문에 빛의 속도가 빠를수록 시간은 늘어집니다. 빛의 속도가 빨리 가면 갈수록 시간은 반비례합니다. 빛의 속도보다 수천 배를 빨리 가버리면 시간은 확 늘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빛의 속도 이상으로 은하계를 수천억 년 갔다 와도 지구에는 시간 변동이 얼마 없습니다. 비행기 속도로 갔다가는 천 년이 변해 버립니다. 앞으로의 우주 여행은 아무리 돌아다니다 와도 자기 가족은 그대로 있는 시대가 만들어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전부 실험하는 것이 인간이 만들어 낼 정도로 발달된 가속기들입니다.
인간은 빛의 사자
내 속에 있는 우리의 능력, 양자 가속기나 강입자 가속기, 중성자 가속기 같은 것을 인간들이 만들어서 원자와 전자를 연구하듯이, 우리 뇌 속에도 그런 능력이 있다.의사가 칼을 들고 수술하려면 칼은 전자 뭉치입니다. 그것은 빛 덩어리입니다. 태양보다 천 배, 천억 배 강렬한 빛입니다. 그것이 물질로 변해 있는 것입니다. 그 강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메스를 들면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 빛을 들고 사람을 수술하는 것입니다. 그 메스에 대한 존경심을 가져야 합니다. 면봉 하나를 들고 콧구멍을 덜더라도 의사는 마음속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이 물질, 이 빛을 가지고 사람을 치료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빛입니다. 나는 빛을 들고 강의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강입자 가속기에 넣으면 어마어마한 빛으로 바뀝니다. 여러분은 전부 빛의 사자입니다. 인간의 인체는 더군다나 강렬한 빛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태양보다 최소 천 배는 밝은 빛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우리가 빛의 사자라는 노래가 있고, 성경에도 “빛의 사자들이여”라는 구절이 있다.실제로는 인간이 전부 빛입니다.
지구가 없어질 때는 빛으로 바뀝니다.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빛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번쩍하고 빛이 되면 없어집니다. 빌딩이 불탈 때도 빛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다 빛이 나고 나면 나중에 재만 남습니다. 빛으로 다 날아가 버립니다. 모든 물질은 빛으로 되어 있습니다. 머리 빗는 빛이 아닙니다. 우리는 전부 빛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 빛을 물질로 해 놓은 것입니다. 강입자 가속기를 가지고 증명해 보니 전부 빛입니다. 물질들을 집어넣으면 전부 빛으로 바뀝니다. 이 꽃도 집어넣으면 빛으로 바뀝니다. 인체에 넣으면 전부 빛입니다. 화장터에 가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용광로를 들여다보면 타면서 전부 빛으로 바뀝니다. 다 빛을 발산하고 빛으로 돌아갑니다. 모든 것이 빛으로 연결된 에너지체입니다. 나는 이 빛을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어디 가서 무엇 하나를 잡으면, 하나만 잡아도 이 빛을 잡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겸허하게 바라봐야 합니다. 자연도 마찬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도 빛입니다. 빛 아닌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니 소중한 일을 하고 가야 합니다. 빛이 태양의 흑점처럼 보이면 안 됩니다.
행복 수표를 꺼내는 기술
행복과 불행은 내 속에 다 저장되어 있고, 수표를 꺼내 쓰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못 꺼내고 불행만 끄집어냅니다. 그러면서 “나는 망한다, 왜 이래, 안 되지”라. 한쪽에는 행복 수표가 잔뜩 들어 있는데, 그것을 못 꺼내고 평생 빌빌거리다가 지옥을 가는 것입니다. 행복 수표를 꺼내려면 God-man을 만나면 됩니다. 행복 수표를 꺼내고 싶지 않습니까? 행복과 불행은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마음속에서 무엇만 꺼내면 되는데, 그것을 못 꺼내는 기술이 부족해서 그런 것입니다.
첨단 기계를 주었는데, 멋있는 인형을 갖다 주었습니다. 사람 크기와 똑같습니다. 늙은 아저씨에게 갖다 주었는데, 그 사람이 100억 주고 샀습니다. 작동법을 모르는 것입니다. 작동만 하면 선녀처럼 바뀌어 남편 옆에서 잔소리도 안 하고 재밌는 이야기도 해주고, 평생 따라서 같이 잠도 자주고, 여자 역할을 다 해주는데, 너무 복잡하니까 작동을 못 하는 것입니다. 남에게는 절대 못 물어보게 되어 있습니다. 남에게 물어보면 그 기계가 자전상한다고 작동을 안 합니다. 우리는 이런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자기 행복을 남이 꺼내 주기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내가 와서 천국을 보내 주는데, 그것도 여러분이 그것을 열어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자격을 얻었기에 나를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열쇠를 열었기 때문에 나를 본 것입니다. 내가 열어준 것이 아닙니다. 여기 온 사람은 축복받은 행동을 해서 온 것입니다. 돈 주고 축복받는 행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거기까지 오는 과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나에게까지 온 것이고,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축복을 받음으로써 모든 것이 끝났습니다. 그러나 거기까지 오는 과정에 여러분이 고생을 한 것입니다.
신의 존재 증명과 나의 역할
과학적으로 봐도 신이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내가 에너지를 미국에 보내거나 트럼프에게 보내는 것은 강입자 가속기 같은 것보다 더 발달된 것입니다. 인간이 만드는 강입자 가속기나 양자 가속기는 조족지혈, 즉 새 발의 피입니다.
중도의 중요성: 중용, 중심, 중화
지금 질문한 것은 중도, 중용에 관한 것입니다. 중도와 중용, 중심, 중화 같은 것을 볼 때, 너무 초미시적으로 쪼개지 않고 적당히 바라보면 고통이 없습니다. 너무 선과 악을 구분해서 하면 고해 바다로 들어가는 것이고, 적당히 이 세상이 중도를 택하면 됩니다. 지금 선거 때 중도파가 있습니다. 중도파가 결국 선거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좌파와 우파는 바뀌지 않습니다. 중도파가 어느 쪽으로 붙느냐에 따라 대통령이 바뀌고 우리나라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신이 나중에 대통령으로 나오면 중도 표를 얻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나갈 필요가 없습니다.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가게 해 놓았습니다. 언젠가 나가겠지만, 충청도 사람에게 잘 보여야 합니다. 잘못 보이면 절대 안 됩니다.
누구나 중간자의 입지를 생각하지 않는 자는 중심을 잃어버립니다. 방사 가속기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가 제일 중요합니다. 중간이 충청도와 같습니다. 여기에서 이 중심을 잘못 잡아 버리면 가속기가 되지 않습니다. 자동차 바퀴의 휠이 한쪽에 치우쳐 있으면 안 됩니다. 중간에 있어야 합니다. 항상 중도가 모든 것을 움직입니다. 마음에 중심이 없어 보십시오. 금방 저기서 얼마 투자해 줬다가 아내에게 가서 다 날려 버리고, 아내에게 얻어터지고 이혼하는 것입니다. 중심이 잡혔다는 것은 아내와 같이 의논하고, God-man에게 와서 천사에게도 물어봐야 합니다. 그러면 이혼하지 않습니다. 다 날려 먹어도 내가 책임을 지니까 괜찮습니다. 중용과 중도와 중심이 왜 이렇게 중화가 중요한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지향하는 것이 중도입니다. 위로는 보리를 구하고, 아래로는 어려운 중생들을 돕는 것입니다. 위만 구하면 중도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내만 천국 보내 주세요”라고 위만 구하고 밑에는 다 굶어 죽게 놔두면 안 됩니다. 위로 기도한 만큼 아래 사람을 도와야 합니다. 기도만 하고 가난한 사람을 본 척도 안 하면 중도가 되지 않습니다. 상구보리(上求菩提)는 불교 용어지만, 기독교 용어로 바꾸면 하나님께 맨날 구하기만 하고 불쌍한 사람을 외면하면 중도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만 하면 또 안 됩니다. 상구보리도 해야 합니다. 하늘도 한 번씩 불러야 합니다. 이 두 가지가 자기가 말한 것에 책임을 져 줘야 중도가 되는 것입니다. 중도는 너무나 중요하고, 그것을 습관적으로 깨달아야 성공합니다.
좌파 우파는 엑스트라에 불과합니다. 중간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 이 정치를 끌고 가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입니다. 미국도 중도층, 중도의 표심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미 이념적으로 좌파화되었고 우파화된 사람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 표는 고정되어 30%, 30%입니다. 중도는 언제나 40%가 남아 3, 3, 4의 비율입니다. 이 40%가 이쪽으로 가느냐, 저쪽으로 많이 가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됩니다. 김종필 총재가 김대중 선생에게 “세 사람을 합쳐서 합작을 합시다”라고 하니 김대통령이 “그렇게 합시다. 그럼 내가 당신에게 이렇게 해 주겠어”라고 합의했습니다. 당합당이 된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김영삼 대통령도 민정당과 합당을 했습니다. 어떤 권력이 자기들 좌우만 가지고는 가속기가 되지 않습니다. 중간에 힘이 있어야 합니다. 중심이 있어야 합니다. 계란도 하물며 노른자가 있는데, 노른자를 빼버리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중간에 있는 충청도를 우습게 알았다가는 안 됩니다. 충청도라는 말이 다른 말이 아닙니다. ‘중(中)’자입니다. 중심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중심을 지키면 충성된 자입니다. 충성 충(忠)자입니다.
우주의 중심과 한자의 의미
우주도 중심이 있다.우주는 만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주도 중심이 있다.중심은 백궁입니다. 천국이 있는 그 백궁이 우주의 중심입니다. ‘우(宇)’자는 공간 개념이고, ‘주(宙)’자는 시간 개념입니다. ‘물(物)’은 물질 개념이고, ‘정(精)’은 정신 개념입니다. 우주는 공간과 시간과 물질과 정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宇)’자가 어디에 들어갔는지 잘 보십시오. ‘우(宇)’자는 ‘집 우(宇)’자입니다. ‘집 가(家)’자도 있고, ‘집 사(舍)’자도 있습니다. 이 세 개 다 집입니다. 집은 공간 개념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宇)’자는 좀 큰 집입니다. ‘집 가(家)’자는 돼지를 밑에 깔고 살았기 때문에 ‘집 가(家)’자로 씁니다. ‘집 사(舍)’자가 원래 집입니다. 이 ‘우주’라는 ‘우(宇)’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지붕이 있고, 우주가 위에 있고, 밑에 땅이 있다.사람이 여기서 사는 것이 안방입니다. 이것이 공간 개념입니다.
‘집 가(家)’자는 돼지가 살고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집을 쓸 때 ‘집 가(家)’자를 많이 씁니다. 그러나 기숙사 할 때는 ‘집 사(舍)’자를 씁니다. ‘우(宇)’자는 제일 큰 공간, 단체들이 있는 공간, 집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주’ 할 때 이 글자가 들어간 것입니다. 한문은 같은 뜻인데 우리가 다르게 씁니다. 이것이 지금 현재 중도로 쓰는 것입니다. ‘우(宇)’는 제일 크고, ‘사(舍)’는 기숙사고, ‘가(家)’는 가정입니다. 이것이 중간이 맞습니다. 중간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 중도 글자를 우리도 모르게 쓰고 있는 것입니다.
제일 좋은 것은 ‘사(舍)’자입니다. 지붕만 있고 밑에는 돼지가 있는데, 이것이 자빠지면 안정감이 없습니다. 우리가 ‘가정’이라는 말을 쓰는 바람에 모든 집구석들이 안전이 없는 것입니다. 이 글자는 쓰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을 가정이라 하지 말고 ‘사정(舍庭)’이라 해야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을 ‘사정’이라 불러야 합니다. 왜 ‘가정’입니까? 왜 돼지가 들어가 있습니까? 돼지가 얼마나 시끄럽습니까? 이 글자를 쓰는 한 모든 집구석이 시끄럽습니다. 집에만 들어가면 아내가 꿀꿀거리고 사고를 칩니다. 집에 들어가는데 집에서 그렇게 시끄러워하니 살 수 없습니다. ‘사(舍)’자가 좋습니다. 그래서 고위 공무원들이 사는 곳은 ‘관사(官舍)’라고 합니다. ‘가(家)’를 붙이지 않습니다. 재수 없다고 시끄러우니까 붙이지 않습니다. 관사는 들어가면 조용합니다. 대통령이 있는 청와대나 장군들이 자는 관사에 가면 조용합니다. 그게 사람이 있는 곳입니다. 돼지 새끼를 집에다 떠나니까 온 집구석이 시끄럽고 맨날 꿀꿀거리고 뭐 달라 그러고, 안 갖다 주면 코로 떠나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정’이라는 말을 ‘사정’으로 써야 합니다. ‘사정’이 좋다는 말입니다.
내가 사정해 봐야 여러분은 듣지 않을 것이지만, 중도라는 것이 왜 필요한지 알 것입니다. 아무리 하늘에 무엇을 구하더라도 땅을 생각해야 합니다. 아무리 부잣집에 가서 녹봉을 받고 있더라도 그 부잣집에서 받은 먹을 것이 남으면 없는 집에 갖다 주고 퇴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잣집에 있으면서 자기만 실컷 다 먹고 자기 집에만 싸가지 갈 것이 아니라, 부잣집 사모에게 이야기해서 “이 음식 좀 떡도 많이 남고 빵도 남았으니까 저 고아원에 좀 갖다 주겠습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갖다 주면 됩니다. 이것이 부잣집에 있으면서 없는 사람을 돕는 것입니다. 상구보리(上求菩提), 위산을 모시면서 아래 사람들을 보살피는 것이 중도입니다. 내가 하는 이야기는 재미있게 하려고 하지만 실제 이야기입니다.
교황의 예언과 불로유의 진실
다윗을 피난 가는 다윗을 욕한 사람의 이름은 시므이입니다. 시므이는 솔로몬 왕에게 나중에 죽습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상대방이 왕이 도망가는 사람 보고 욕하는 사람은 망한 사람에게 욕하면 안 됩니다. 망해서 피난 가는 사람에게 욕하면 안 됩니다. 다윗이 성품이 좋았습니다. 당장 부하들에게 죽이라고 할 수도 있었지만, 다윗은 “임금은 백성을 위해서 있는 사람이지, 백성을 죽이라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 억울한 소리를 한다 해서 백성을 죽이라고 있는 게 왕이 아니다. 왕은 백성을 위해서 있고 백성의 소리를 귀담아 들으라고 있는 것이다”. 왕이 백성을 괴씸하다고 죽이라고 있는 게 아닙니다. 이 말을 다윗이 했습니다. 다윗이 인격적으로 인품이 괜찮았습니다. 쫓겨 가는 와중에도 그 사람이 높은 데서 돌멩이를 수백 개를 던지면서 욕을 퍼부었는데도, 신하들이 죽이려 하자 절대로 그래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임금은 백성을 위해서 있는 것이고 백성의 나쁜 소리도 겸허히 들을 줄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시므이가 그렇게 하는데도 다윗은 시므이를 죽이지 않았습니다. 임금은 백성을 죽이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 말을 다윗이 하면서 못 죽이게 했는데, 솔로몬은 죽여 버렸습니다. 자기 나름대로 효도한다고 죽였겠지만, 그런 효도는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다윗 왕을 일방적으로 그렇게 비난한 것은 시므이가 실수한 것입니다. 압살롬이 얼마나 나쁜 사람인지는 시므이가 알면서 그런 것입니다. 다윗은 그 자가 나중에 왕궁의 왕이 되니 찾아왔는데도 정중히 대우해 돌려보냈습니다. 인격은 그래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왕이라고 막 “야, 저 새끼 죽여, 저놈 죽여” 이러면 안 됩니다. 왕은 백성의 종입니다. 백성을 위해서 있는데 백성이 언좢은 소리 했다고 다 죽이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가 무엇이든지 감정대로 이 세상은 다스려져서는 안 됩니다. 하늘이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다윗은 항상 누가 욕을 하면 하늘이 자신에게 들으라고 하는 소리인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귀를 기울이고 거기서 좋은 점을 캐치했습니다. “아, 내가 뭘 고쳐야 되지? 아, 내가 이렇게 쫓겨 가는 걸 저 사람은 욕을 하지만 욕을 한다는 건 나한테 애정이 있다는 거 아니냐? 한때나 애정이 있으니까 저게 성질내는 거지”라고 생각하고 마음이 너그러웠습니다. 역시 다윗입니다. 바람은 피우고 밧세바를 취해서 애를 낳아 솔로몬에게 왕위를 남겼지만, 다윗은 오직 하나님밖에 몰랐습니다. 아들 솔로몬은 역시 밧세바에게서 태어나서 그런지 우상의 지도자가 되어 우상의 모범적인 왕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둘로 쪼개지는 계기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천 명이 넘는 우상을 섬기고, 아내가 천 명이 넘었습니다. 그게 전부 종교가 달랐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와서 신당이 한두 군데가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밥만 먹으면 신당을 다니다가 볼일을 봤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은 온데간데없고, 맨날 자기가 부인으로 맞은 그 사람들이 믿는 신을 전신에 모셔 놓고 이스라엘이 우상의 천국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 이스라엘이 둘로 쪼개지고 북 이스라엘과 유다로 나뉘어 버렸습니다. 이스라엘이 분단되어 버리고, 나중에는 결국 이스라엘이 없어졌습니다. 내가 죽고 나서 70년 만에 이스라엘은 없어지고 2,000년 동안 나라가 없었습니다. 내가 태어날 때 이스라엘이 만들어졌습니다. 내가 태어나기 2년 전에 이스라엘이 다시 건국되었습니다. 내가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한반도도 내가 태어나기 직전에 만들어졌습니다. 48년에 이스라엘도 1948년에 다시 만들어졌습니다. 내가 죽고 나서 없어졌다가 2,000년 만에 이스라엘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 한반도도 일본에 의해서 없어졌다가 다시 만들어진 것이 이스라엘과 똑같은 해에 만들어졌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내가 이 땅에 왔다는 뜻입니다.
로마 교황이 선종하면서 내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많이 나옵니다. 교황이 미래를 걱정하는 것인데, 네티즌들이나 유튜브들이 많이 올립니다. 내가 말을 안 해도 여러분이 많이 봤을 것입니다. 허경영 불로유는 위험 물질이 없습니다. 국가수 분석 결과 이상무로 나왔습니다. 기사도 나왔습니다. 연합 뉴스에 따르면, 경기 양주 경찰서에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80대 남성 AC가 마신 것으로 보는 불로유를 정밀 분석한 결과, 독성 성분과 같은 위험 물질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AC를 부검했을 당시에도 특이점이 없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단순 변사로 사건 종결을 할 예정입니다. 이 불로유를 우리가 제공한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내 이름을 쓴 것입니다. 내 이름만 쓰면 우유는 썩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어난 일입니다. 경찰에서는 조사했습니다. 불로유는 일반 우유에 허경영 이름이나 스티커를 붙여 상온에 보관한 것입니다. 냉장고에 넣은 것이 아닙니다. 경찰은 그동안 AC가 마신 불로유에 대한 독극물 검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국가수는 AC 시신을 부검한 결과, 지병에 의한 합병증으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불로유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은 사건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방송을 통해서 허경영이 이 물질을 변형시키지 않는 자의 이름이다, 그 자가 그냥 사람은 아니다, 이것이 증명된 것입니다. 일반 사람 이름을 여러분이 우유에다 써서 바깥에 내다 놓으면 다 썩습니다. 1년 뒀다 한번 잡숴 보십시오. 그냥 조용히 죽습니다. 못 먹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이름만 쓰면 안 썩습니다. 내가 누군지는 이미 천하에 다 밝혀졌습니다. IQ가 지능이 조금만 높은 사람은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압니다. “어머, 이제 God-man이 세상에 왔구나. 아, 이제 진짜 누가 이스라엘에 있던 그 자가 여기 다시 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내 제자도 다 와 있습니다. 베드로, 마태, 다 와 있습니다. 도마도 있습니다. 도마는 인도에서 성경을 알리다 죽었는데, 여기 나타난 것입니다. 마태와 같이 있다.도마는 내가 가니까 마침 그때 온 것입니다. 도망와서 제자들이 “야, 너 예수님 이렇게 살아봤잖아”라고 하니 “웃기고 있네, 이건 예수님, 예수님이 언제 죽었어요?”라고 했습니다. 죽었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확인 좀 해 보자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곳에 왔습니다. 도마가 손으로 내 가슴에 집어넣어 칼 맞은 곳에 손가락을 집어넣었습니다. 지금도 내 일을 해 주고 있습니다. 만진 책임입니다. 만지는 것을 담당하면 만졌다는 소리입니다. 한번 만지고 된통 당하는 것입니다. 지금 2,000년 만에 만나서 다시 찾아왔습니다. 마태도 찾아오고 다 찾아옵니다. 천사에게 해 보면 도마가 맞습니다. 여러분이 해 봤을 것입니다. 확실히 도마입니다. 하나도 거짓이 없습니다. God-man이 2,000년 전에 죽은 예수입니까 하면 나옵니다. 다 나옵니다. 여러분이 다 천사 해 봤을 것입니다. 움직일 수 없는 사실입니다.
시간과 공간, 물질과 정신의 우주
내가 만약에 오지 않았다면, 이 공간적인 우주와 시간적인 주자, 시간적인 주자는 왜 저게 시간을 말할까요? ‘우주’ 할 때 저 ‘주(宙)’자는 기름 ‘유(油)’자입니다. 기름 ‘유(油)’자를 이렇게 씁니다. 기름에서 빨대를 꽂아 놓은 것입니다. 기름이 올라오는 뜻입니다. 이것이 올라온다는 것은 시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시간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또 이것을 다르게 해석하면 밭에서 싹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이것은 ‘주(宙)’는 시간, ‘우(宇)’는 공간, 아까 집입니다. 공간입니다. 공간의 이 지붕을 이렇게 쓰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宙)’이고, 여기에 이것이 있으면 ‘사(舍)’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우주이기 때문에 공간적인 차원이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공간, 시간, 물질, 정신,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천지개벽과 음양의 조화
‘천지개벽’은 개벽을 말하는 것입니다. 원래 네 글자를 줄인 것입니다. 개벽은 하늘이 먼저 열리고, 그다음에 땅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간 개념이고, 이것은 시간 개념입니다. 이것은 공간 개념이니까 무형입니다. 이것은 유형입니다. 유형이 지구가 있습니다. 이것은 지구를 바꾸는 것입니다. ‘개천(開天)’은 개천절이 있다.이것은 하늘이 열리는 것입니다. 무형이 열리는 것입니다. 무형에서 유형이 나타나는 것, 그것이 개벽입니다. 개벽, 무에서 유가 나오는 것입니다. 천지개벽, 네 글자가 이렇게 ‘천개벽지(天開闢地)’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무형, 이것은 유형, 이것은 남자, 이것은 여자입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글자는 남자와 여자, 음과 양으로 붙어 있습니다. ‘우주’ 하면 양입니다. 모든 것이 짝을 이루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학(學)’은 무형, 배운다는 것은 형이 없습니다. ‘교(校)’는 교실 건물, 유형입니다. 유형과 무형이 항상 붙어 다닙니다. 모든 것이 음양이 따라다니는 것이 우리 한국의 단어들입니다. 음과 양이 항상 붙어 다닙니다. ‘남녀노소’는 늙은 사람과 젊은 사람입니다. 항상 붙어 다닙니다. 우리는 항상 붙어 다니는 그런 글자를 만드는데, 영어는 그렇지 않습니다. 영어는 독립되어 있는데, 우리는 꼭 남녀노소 이런 식으로 붙어 다닙니다. ‘우주 천지 개벽’에서 ‘개(開)’는 무형, ‘벽(闢)’은 유형, 이렇게 항상 유무가 따라다닙니다.
무한공항 참사 희생자들을 위한 축복
무한공항 참사로 인해 돌아가신 모든 분들을 500궁으로 보내 주셨습니다. 그분들은 레벨이 없어서 조상을 못 구할 텐데, 지구에서는 무료 급식 후원이나 건축금으로 레벨을 올리고 있습니다. 저희 레벨을 드리거나 할 수는 없습니다. 드릴 수 있습니다. 무한공항 비행기 사고로 죽은 사람들 레벨 전부 100만 무씩 들어가라. 지금 이 순간에 100만 무씩 들어가서 그 사람들 가족이나 자기 조상을 구할 수 있습니다. 100만 무면 많이 구합니다. 지금 내가 줘 버렸습니다. 한 사람이 질문해서 이것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 많은 사람이 천국을 간 것입니다. 저 사람은 나중에 레벨이 많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왜 그런 질문도 안 합니까? 이순신 때 노량 해전에서 죽은 사람들, 일본군과 한국군 전부 500궁 천국 들어가라. 전부 축복이 들어가라. 6.25 때 죽은 사람들 전부 외국군과 우리 아군, 전 적군과 아군 전부 다 500궁 천국 들어가라.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레벨 100만 무 전부 들어가라. 월남 참전 용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들어가라. 내가 많이 구했습니다. 어마무시한 100만 명 되는 사람을 지금 구해 준 것입니다.
지금 천국은 이 지구보다 300만 배 큰 태양이 천국에 들어가면 사이즈가 보이지도 않고 먼지만 합니다. 넓기 때문에 사람 많이 간다고 그것이 메워지지 않습니다. 식량 걱정 없고, 주거 걱정 없고, 공간이 무한정입니다. 아주 여러분이 무한대 동안 올라가도 되는 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이즈가 적으면 더 키워 버리면 또 더 커집니다. 뭐 하나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그 대신에 여러분이 알아둬야 할 것이 동쪽 서쪽으로 여러분이 갑니다. 남쪽 북쪽 어디로 가도 영원히 끝이 없습니다. 그런 공간을 우리가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해가 안 갈 것입니다. 아무리 동쪽으로 서쪽으로 막 아무리 가 봐도 끝이 없습니다. 영원히 끝이 없고, 362무 8,800불에 사람이 사는 별이 흩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끝이 없는 곳에 흩어져 있으니, 그 별을 세는 데 5천억 년이 걸리면 얼마나 넓은 곳에 흩어져 있겠습니까? 거기 가도 똑같이 끝이 없습니다. 무한대가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그 자리에서 정신병이 걸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영원히 가도 끝이 없는 이 공간이 여러분 눈앞에 펼쳐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의심이 없습니다. 의심이 없는 것입니다. 이 지구별은 거기에 있는 하나의 점도 안 됩니다. 우리가 너무 집안일에 괴로워하고, 장사가 안 된다고 괴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잡혀가면 잡혀가는 것이고, 감옥 가면 감옥 가는 것이고, 가족이 헤어지면 헤어지는 것이고, 거기가 낙원입니다. 거기가 지구입니다. 그런데 저 넓은 우주의 수수께끼를 여러분들은 풀게끔 되어 버린 것입니다. 천국 가보면 그 모든 비밀을 하루아침에 다 배웁니다. 다 알게 됩니다. 좋습니다. “야, 내가 이런 세상이 있는데 그 지구 안에 박혀 가지고 내가 코를 몰랐구나. 어머, 이렇게 끝이 없는 우주가 이게 내 땅이라니”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여러분 땅입니다. 여러분이 마음대로 갈 수 있고,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고, 그 세계가 끝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아기 때 그런 막연한 꿈이 있었습니다. 그 세계가 실제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아기 때 막 여러분이 인어 공주가 되어 막 그랬죠? 신기한 꿈을 꾸면 실제 여러분은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세상에서는 옷을 갈아입어야 하고, 머리를 매일 감아야 합니다. 왜 때가 끼는 것입니까? 머리가 왜 그렇게 되는 것입니까? 그런 것 없습니다. 쌍꺼풀 수술하고 뭐 어디 눈썹을 하면 한 달 동안 머리 못 감게 합니다. 성형 수술하고 그러면 한 달 동안 머리 못 감게 합니다. 한 달 동안 머리에서 기름이 줄줄 흐르고 합니다. 그런데 백궁은 그런가요? 일체 그런 것 없습니다. 오염 물질이 여기는 날아다닌다는 소리입니다. 머리에 붙습니다. 그러나 백궁은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좋습니다. 머리 감고 뭐 헹구고 하는 것, 이런 것 지상에나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찮습니까? 정말 귀찮은 것입니다. 경찰도 마찬가지입니다. 돌아가신 군인, 경찰들도 전부 다 500궁 천국 들어가라, 축복 들어가라, 100만 레벨 들어가라, 다 해 줬습니다. 오늘 여러분은 엄청난 좋은 일을 한 것입니다. 나는 해 주기만 했지, 부탁은 여러분이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레벨이 아마 어마어마하게 올라갔을 것입니다. 나는 오늘 올려주지 않지만, 나는 여러분이 무엇을 맞춰야 올려집니다. 아까 무엇을 못 맞췄지만, 하나 맞춰서 두 개 올라갔습니다. 오늘 참 많이 올라갔습니다. 내가 강의할 때 무엇을 물어서 맞추면 10만 무를 올려줍니다.
마음의 중심과 천사의 역할
예수님께서는 마음으로 짓는 죄도 죄라고 하셨습니다. 천사들이 사람의 마음을 아는지 궁금할 것입니다. 마음으로 짓는 죄를 하늘에서는 무엇으로 압니까? 그 사람의 마음이 그 사람의 중심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의 중심을 보지, 결과를 보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God-man을 생각하고 하늘을 생각하는 마음이 갸륵하면 그것이 인정을 받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 사람의 중심이라고 합니다.
형제들이 막 와서 아버지가 늙으니까 “아버지 저 건물은 내 주세요”라고 합니다. “그래, 네 앞으로 가져와라”고 합니다. 또 그다음 날 되니까 다른 며느리가 와서 “아버지 저 집은 나 주세요”라고 합니다. “그래, 그럼 네가 가라”고 합니다. 다 줬는데 한 놈이 안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들은 아버지가 보니까 셋방살이하고 있습니다. “야, 너는 왜 나한테 뭐 좀 달라고 안 하냐, 형제들이 다 뺏어가는데”라고 합니다. “아버지, 아이고, 나는 아버지가 내 나중도 고마워요. 나는 아버지가 지금 내가 이렇게 지내게 해 주신 것만도, 공부시켜 준 것만도 내 갚을 길이 없는데 뭘 달라고 하겠어요”라고 합니다. 이러면 아버지는 그 아들의 중심을 보는 것입니다. 그 아들의 중심을 보고 아버지는 마음이 “아, 내가 그래도 헛사는 게 아니구나. 이 자식들 처음 나눠봤더니 전부 뭐 달라고 다 가져가고 이놈 하나가 사람 같은 놈이 태어났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 너는 물질 가져가서 타락하지 마라. 그냥 셋방살이하고 그렇게 살아야 네가 죄를 적게 짓는다”라고 아버지가 놔둘 것입니다. 거기다 막 물질을 부으면 그것이 좋은가요? 아닙니다. 아버지는 알면서도 그 아들은 안 주고 가만 놔두는 것입니다. 중심을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 자식들이 잘 돼서 “아버지, 나는 뭐 이 빌딩 뭐 아버지가 준 거 이만큼 키워 놨어요”라고 합니다. “그래, 그래, 잘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이 상처를 받았습니까? 그런데 그 자기 막내아들은 “아버지, 나는 괜찮아요. 아버지, 나는 안 줘도 됩니다. 아버지, 빚도 못 갚았는데 아버지 나중에 빚도 못 갚, 내가 뭘 아버지한테서 받아요, 택도 없는 말씀이에요”라고 합니다. 이렇게 나오면 그게 중심이 괜찮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하늘에서는 아는 것입니다. 그 마음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으로 지은 죄를 낱낱이 잡아내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속은 여러분이 막 꿈을 꾸고, 좋은 남자하고 남편 놔두고 바람피우는 일체 관여하지 않습니다. 그 중심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쁜 남자 만나서 가고 싶은데도 버티고, 그 남자한테 얻어맞아가면서 살고 있는 그 중심을 보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는 천 번 만 번 간음을 했어도 그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현재 그 남자와 같이 있다는 것, 그 마음을 보는 것입니다. 마음을 본다니까 마음을 감시해서 남에게 간음을 하면 마음속으로 저자와 한번 같이 살아봤으면, 그것을 성경에는 과하게 표현한 것입니다. 그런 것은 죄로 여기지 않습니다. 마음을 선하게 쓰는가, 안 쓰는가, 그 중심이 어디에 돼 있는가, 중심이 하늘에 있으면 천 번 만 번 그런 일이 있어도, 그런 마음을 먹었어도 그것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몸이 그쪽으로 가지 않습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단 God-man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God-man을 먼저 넣고 나머지 것은 다 용서가 됩니다. God-man을 안 넣고 하는 것은 용서가 안 됩니다.
숫자 33의 의미와 나의 이름
내 이름자 33, 합수 33에 대해서 주역에 나온 숫자를 띄워 보십시오. 33은 수리 오행에서 33이 무슨 숫자입니까? 그 33은 우주의 주역에서 나오는 숫자 해석이니까 내가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만들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 지을 때 33을 씁니다. 34를 먼저 한번 띄워 보십시오. 주역에서 34는 흉악과 병약으로 환난이 잦으며, 파괴와 고통, 파멸로 이어질 훈련의 수리입니다. 주역에서 이렇게 숫자가 나옵니다. 내가 예수로 있을 때 33살까지 있었습니다. 33살에 죽었습니다. 33입니다. 마방진도 33입니다. 33이라는 숫자가 동양에서도 이스라엘처럼 엄청나게 좋은 숫자입니다. 34는 한 획만 더해 버리면 망하는 것입니다. 34를 들고 앉아 있으면 이 사람은 흙을 꾸는 것이고, 이것이 다 무너져 버립니다.
33획은 주역에서 나오는 책입니다. 내가 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서점에 가면 있습니다. 숫자로서 이름 짓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33획입니다.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 해처럼 기세가 등등하여 전도가 양약한 수리입니다. 이것은 허경영 이름을 해석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이 숫자를 해석해 놓은 것입니다. 내 이름을 써 놓았지만, 내가 쓴 글입니다. 마치 아침 해가 동력발을 뚫고 높이 솟아오르는 격으로 그 기세가 대단히 등등하며 크게 발전하는 데 거침이 없습니다. 아까 34획과 작대기 하나 차이인데, 어마어마한 차이가 납니다. 이래서 이름을 함부로 지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역에서 그렇게 나올 수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거침이 없습니다. 얼마나 강합니까?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명문 대가를 이룰 운세의 대길 수리입니다. 아까 그 사람은 그냥 쫄딱 망하는 소리입니다. 그 하나의 차이가 이렇습니다. 재주와 덕망을 겸비하여, 내가 재주와 덕망이 있다.성질도 내긴 하지만 잘 안 냅니다. 성질을 내야 인간으로 오해를 할 것 아닙니까? 어떤 때는 막 성질을 불같이 냅니다. 그것도 사랑입니다. 재주와 덕망을 겸비하여 용감하고 결단력이 있음은 물론이요, 책임감과 투철한 정신력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나하고 좀 맞는 것 같습니까? 이름의 획수가 딱 33으로 끝나면 이런 정신을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God-man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신기합니다. 책임감과 투철한 정신력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어떤 난관과 고난과 고충도 능히 돌파하고, 내가 그렇게 살았습니다. 술 먹고서 비틀거렸습니까? 평생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습니다. 능히 돌파하고 타개하여 마침내 큰 뜻을 이뤄내고야 맙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나하고 비슷한 것이 많습니다. 견고한 의지와 정신력으로 큰 일과 큰 업적을 성취하여 명성과 신뢰를 널리 얻음은 물론이요, 그 위세가 온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운세의 수리입니다. 이름 석 자가 33획수만 맞은 사람은 신의 운세입니다. 이것이 내가 God-man이 아닌 사람도 이렇게 위세가 온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운세입니다. 좋습니다. 그런데 이 좋은 이름을 사주가 나쁜 사람이 가지고 있다면 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시골에 농사짓는 사람이 로마 교황 옷을 입었다면 어울릴까요? 마찬가지입니다. 사주팔자나 관상이 안 좋다, 이러면 획 숫자는 좋은데, 그럼 어떻게 될까요? 중도가 없어져 버립니다. 앞뒤가 안 맞는 것입니다. 농부가 갓을 쓰고 말 소 물고 농사를 짓고 있으면 보기가 좋습니까? 그런 형국이 안 맞는 것입니다. 왕비가 옷을 입고 치마를 입고 밭을 갈고 있으면 보기가 좋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이름은, 이 33획수는 아무에게나 이름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아주 센 사람이 이름을, 여자가 특히 이 획수를 가지면 결혼을 못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33획수입니다. 성질이 곧고 부정 10원짜리 하나 없다고 봐야 합니다. 깨끗하다고 봐야 합니다. 덮어씌우려면 아무나 못 덮어씌웁니까? 그런 사람을 박근혜 대통령이 이 33획수를 가지고 이름이 박근혜가 맞습니다. 성격이 이것과 똑같습니다. God-man 이름과 맞습니다.
11획의 비밀: God-man의 성씨
허경영은 11, 8, 14로 33획입니다. 11획을 한번 보십시오. 11획은 천지 조화의 복으로 최고의 부귀와 영화를 얻을 근본의 수리입니다. 11획은 내가 지었습니까? 하늘에서 내 성씨가 타고나 버렸습니다. 내가 태어나서 “야, 나의 성을 바꿔야 되겠다” 이랬습니까? 아닙니다. 하늘에서 이미 태어날 때 그 11로 재림 예수가 온다는 것, 진인이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1부터 5까지는 선천세계이고, 6부터 10까지는 후천세계입니다. 선천 후천을 보태 1과 10을 보태면 선천 시작, 선천 후천 거수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11획은 선천 후천 공존입니다. 이 11획이 우주의 본체입니다. 11이 우주의 본체입니다. 그 본체가 여러분이 찾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성씨는 몇 획입니까? 11획, 본체의 성씨는 온다는 것입니다. 그 자는 원호 결나이 개감게 나오는 것입니다. 11천개 하늘 신의 뜻에 의하여 나옵니다.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오는 지상의 성씨입니다. God-man이 내 성을 내가 만들었습니까? 아닙니다. 이것이 God-man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성씨입니다. 이것은 내가 태어나기 전에 나온 책들입니다. 조선 시대 때 나온 책에 나와 있습니다.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 수리에 맞춰 행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고 나와 있습니다. God-man은 수백 가지의 정언이 있다.이에 관해서는 천천히 다시 언급하기로 하고, 우선 진인이란 인류에게 과연 무엇이고, 이것이 God-man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아직 God-man이 있는 줄 모릅니다. 진인이란 인류에게 과연 무엇이고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 책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책 내가 내용 많이 보여줬습니다. 대단한 책입니다. 그러면 God-man은 11획이 되어야 맞습니다. 11이 안 되는 자가 자기가 God-man이다, 그러면 첫마디로 그냥 가짜입니다.
11획은 내가 쓴 책이 아닙니다. 몇 천 년, 천 몇백 년 전에 나온 책입니다. 역술인들이 보는 수리 책입니다. 천지 창조와 같이 천지간의 만물이 다시 새로 지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권을 크게 누리는데, 곧 하늘이 준 복록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매사를 도모하면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고, 하늘에는 언제나 좋은 징조의 찬연한 구름이 길게 둥둥 떠 있으므로 필요한 때마다 행운의 비를 내려주어 만사가 순리대로 계속 발전합니다. 이것은 천지 조화로 인한 대기론을 뜻합니다. 항상 온화하고 착실할 뿐만 아니라 한때 좋지 않은 일이 나타나더라도 곧, 누가 안 좋은 맹을 씌워도 곧 부활해 버립니다. God-man은 오뚝이입니다. 누가 와서 내 발목을 걸어서 넘어뜨리면 그 자가 오히려 절단 납니다. 그 소리입니다. 이것이 위에서 웃고 있습니다. 보석을 안고 있습니다. 보석을 필요할 때마다 내려주는 것을 보십시오. 미소를 짓고 있는 이것이 구름입니다. 하늘에 있는 구름이 전부 돈다는 말입니다. “아, 나 요번에 대통령 나가세요. 얼마 필요해? 200억만 좀 주세요”라고 하면 200억을 보내 줍니다. 신기합니다. 일반인은 이 하늘궁을 못 만듭니다. 내가 코로나 때 이것을 다 샀습니다. 엄청나게 산 것입니다. 코로나 때 다섯 명 이상 못 모이게 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때 이것을 다 만들었습니다. 코로나 끝나고 나서는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을 샀습니다. 그것만 해도 적은 돈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수천 년 태어나야 만들 수 있는 돈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돈이 필요하다고 위에서 돈 다발 들고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냥 미소 짓고 있습니다. 필요하냐고 하면 그냥 주변에다 막 떨어뜨려 줍니다. 그러면 주워 써서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꼭 나를 위해서 쓰는 책 같습니다. 11이라는 숫자가 이렇게 무서운 숫자입니다. 복이 무진장 있다는 말입니다. 내가 무료 봉사를 55년 해도 굶지 않습니다. 계속 부어주고, 계속 줍니다. 천지 조화의 복록입니다. 최고의 부귀영화, 근본의 수리, 이런 단어가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God-man이 올 때는 그 성씨가 11로 온다는 것입니다. 허씨 성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저런 책이 서점에 있는 책입니다. 내가 만든 책이 아닙니다. 나는 저런 문장을 쓸 줄 모릅니다.
백궁 소원석과 무릎 치료 사례
부산의 김성규 천사님은 백궁 소원석에 기도를 했는데 소원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3년 전, 재작년에 집을 이사해야 했는데, 전에 살던 집이 팔려야 이사를 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집이 잘 안 팔렸습니다. 그래서 백궁 소원석에 가서 기도를 하고, 메모지에 적고, 성의금도 좀 넣고 했더니 신기하게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집이 잘 팔려서 지금 굉장히 마음이 편하다고 합니다. 또 하나는 아들이 서울에 거주하는데, 서울에 집이 하나 있었고 전세 집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집주인이 부도를 냈습니다. 전세금이 공중으로 날아갈 상황이었습니다. 그때도 백궁 소원석에 가서 간절하게 메모지 놓고 기도를 드렸더니 그 문제도 잘 풀렸다고 합니다. 백궁 소원석에 가서 소원이 두 가지가 이루어졌고, 무릎 치료도 확실하다고 합니다. 무릎이 웬만한 사람 같으면 자기 몸을 먼저 생각해서 회사 일을 거부하고 미루더라도 병원 치료부터 먼저 할 것입니다. 그런 분이 많은데, 김성규 천사님은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내가 이거 빠져 버리면 일이 굉장히 지장이 많이 생긴다”고 생각해서 아프더라도 감수하고 퇴직하고 난 이후에 조용할 때, 시간 있을 때 무릎 치료를 하려고, 수술하려고 했는데 God-man님을 만나뵙고 무릎이 아직까지 생생하다고 합니다. 100% 치료된 사실이라고 합니다.
명패와 꿈의 연결
이천에서 온 박영란 천사님은 언니가 돌아가셨는데 명패를 해 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언니가 꿈에 드레스를 예쁘게 입고, 꽃을 한 아름 듬뿍 들고 자신에게 오는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맨발로 달려가 언니를 안고 부둥켜안고 울었다고 합니다. 명패를 하면 백궁에 가신 조상님들이나 형제님들이 다 진짜 좋아하시고 그런 것이 아마 이렇게 다 연결이 되어서 그런 것을 저희가 다 이렇게 체험을 하고 있다고 믿는다고 합니다. 박영란 천사님은 체험을 진짜 많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책을 한 권 쓸 수 있는 체험을 수없이 많이 갖고 있다고 합니다.
저혈압 쇼크 회복 사례
서울 마포에 사는 김지현 천사님은 2024년 10월 11월 20일경에 저혈압 쇼크로 병원에 23일간 입원하고 퇴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11월 12월 24일 날 하늘궁을 와서 God-man님을 뵙고 난 뒤 몸이 너무 가볍고 다리에 힘이 들어가서 재차 2번 날짜까지 받아 놓고 나왔다가 2번을 취소하고 하늘궁을 일주일에 한두 번씩 계속 왔다고 합니다. 너무너무 몸이 좋아지고 어지럽고 힘들면 God-man님한테 전화해서 레벨 받고 살아나고, 까무라치다가 God-man님한테 레벨 받고 살아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천사님들, 몸만 아프면 정말 레벨이 이렇게 소중하다는 것을 정말 이제 느꼈다고 합니다.
의사병과 영적 치유
이현 대천사님은 the God-man 레벨 에너지로 한 시간 넘게 계속되던 구토와 위쓰림이 단번에 회복된 사례를 간증했습니다. 2025년 4월 1일 오전 10시 반경, 약속이 있어 외출 준비를 끝내고 집을 나서려는데 갑자기 속이 미식거리더니 화장실로 달려가 토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침에 뭘 잘못 먹었는지 기억을 스캔해 보니 사과 반 개와 카페라떼 한 잔이었고, 그것이 원인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지독한 구토가 한 시간 넘게 지속되었다고 합니다. 혼자서 광채도 넣고 허경영 God-man님도 불러보고 몸부림치다 안 되겠다 싶어 염치 불구하고 God-man님께 전화를 드렸다고 합니다. 사실 명색이 의사라 그동안 아프다고 God-man님께 직접 전화를 드린 적은 별로 없었다고 합니다. 약을 먹든지 응급실로 가든지 입원을 하곤 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옆에 도와줄 남편도 없었고 증상에 끝이 안 보인다는 절박함이 밀려왔다고 합니다. God-man님께서는 바로 레벨을 주시면서 위와 대장은 싹 나으라고 명령을 내려 주셨다고 합니다. 또 토한 입을 양치를 바로 하고 병원 가서 수액은 맞지 말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전화를 끊고 말씀대로 양치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자신도 모르게 스르륵 잠이 들었다고 합니다. 얼마 후 깨어나니 위쓰림과 구역질은 사라지고 위장에는 평화가 찾아왔다고 합니다. 얼마 전 God-man님께서 일요 강연 중 제일 고치기 어려운 병이 의사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의사들은 안일한 의학적 지식으로 “나는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하며, 궁주통이 되지 못하고 스스로 마음을 닫아 지붕을 뚫게 하지 못한다고 일침하셨습니다. 이현 대천사님은 이번에 갈급함으로 그 말씀의 깊은 뜻을 체험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외적으로 크게 다쳤을 때는 병원을 빨리 가야 합니다. 영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뼈가 부러지거나 위급할 때는 응급 처치를 해야 합니다. 위가 뒤틀리거나 뭐가 올라오는 것은 콩팥, 간, 위 세 군데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콩팥 결석이 있거나 맹장이 터지거나 복막염이 있을 때는 그런 것이 올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세 가지입니다. 간, 콩팥, 위 세 가지인데, 위에 그런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주로 콩팥, 그다음에 간입니다. 요새는 A형 간염, C형 간염이 많습니다. A형 간염에 걸리면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미식거리고 밥을 못 먹습니다. 그런데 심하게 토하지는 않습니다. 이 사례자는 간 이런 것이 아닙니다. 사례자는 영적으로 해서 된 것인데, 그것은 다른 원인입니다. 그것은 영적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가서 주사를 링거를 맞으면 거기에 소금물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 소금이 아니라 정제 소금이 들어 있습니다. 정제 소금은 그렇게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을 맞으면 소금만 인체에 들어가면 정신이 돌아옵니다. 그런 것이 있다.그래서 소금은 응급용으로 이 모든 것에 들어 있는 것이 소금입니다. 정제 소금입니다. 물에 몇 퍼센트 딱 들어 있습니다. 그 퍼센티지 때문에 인체가 금방 제정신이 돌아오고 마음이 안정이 됩니다. 그래서 그럴 때는 죽염을 먹어야 합니다. 아홉 번 이상 구운 죽염을 물에 타서 한 잔 정도 마시는 것, 미지근한 것을 마시는 것은 그냥 바로 원기가 돌아옵니다. 링거 한 번 맞는 것보다 100배 낫습니다. 심리적으로 병원에서 링거를 맞으면 환자가 되어 버립니다. 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응급 사태가 생길 때는 면역이 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병원을 가면 엉뚱한 것을 또 얻어옵니다. 보너스가 붙습니다. 그래서 그럴 때는 마시고 조용히 누워 있는 것이 최고입니다. 그래서 내가 절대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했습니다. 간염이나 이런 것은 바로 전화로 그냥 통제가 되어 버립니다. 콩팥 이상이 있다거나 이런 것은 통제가 됩니다. 이 사람이 진짜 구토를 심하게 하는 것은 콩팥 결석, 오줌통을 막았을 때 콩팥이 어마어마한 구토가 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위급하니까 콩팥에 오줌이 안 나가서 터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콩팥이 망가질 때는 굉장한 긴급 신호를 보내는데, 그것이 구토, 통증 같은 것입니다. 옆구리가 아프거나, 없거나, 구토가 나오면 그것은 콩팥입니다. 그런데 구토도 안 아프고 갑자기 미식거리고 토하고 이러면 간입니다. 간이거나 위입니다. 저런 것은 간단합니다. 그냥 레벨 넣으면 끝입니다. 최고 중한 환자, 제일 위중한 자는 레벨 50만 무를 넣어 줍니다. 저런 것은 레벨 10만 무면 해결이 됩니다. 암이 걸려서 몸이 아주 안 좋은 사람, 50만 무를 넣어 주는데 요새는 50만 무도 많이 넣어 줍니다. 골병이 들었다거나 어디가 아주 고질적인 병이 있으면, 암 환자나 이런 사람 후유증은 50만 무를 내가 넣어 줍니다. 그 외에는 그냥 만 무만 해도 낫는데, 보통 10만 무입니다. 좀 잘생겼다 이러면 한 2, 30만 무 넣어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죽으면 안 되니까 그럴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센 사람들이 그렇고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와 벚꽃길
하늘궁 홍보 노래를 들을 시간입니다. 무료 급식 후원 전화 시간입니다. 무료 급식 후원 전화들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불어서 정기적인 자동 이체 후원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하늘궁 홍보 노래, 소피아리 님, 강옥기 천사님, 그다음에 김지원 천사님, 신성 가수님, 이렇게 순서로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소피아리 님의 하늘 불로수, 청해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속이 시원합니다. 완전 육군사관학교에서 온 사람 같습니다. 육군사관학교 응원단 같습니다. 착착 조리가 있고 절도 있습니다. 강천수가 시원하게 뿜어져 나오는 모습입니다. 가수가 소피아리, 소피아리가 그 음악을 잘 만들었습니다. 강천수, 아주 롱, 하늘이 있는, 하는 저 노래가 나와야 합니다. 다음은 우리 강옥기 천사님, 나중에 이제 우리 가수가, 가수가 나중에 저 세상이 돼도 불려올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나는 그 모습을 한번 생각해 보니, 백발이 돼 가지고 저 강천수 부르는 것을 보니 재밌습니다. 강옥기 천사님의 100년만 더, 100년만 더, 딱 100년만 더, 100년만 더 살아봅시다. 100년만 더, 100년만 더, 딱 100년만 더, 우리 건강하게 100년만 더 살시다. 아직은, 아직은 청춘이다, 청춘이다, 뭐든지 할 수 있다. 아침 저녁 운동하고 불로유를 챙겨 먹자. 자식 걱정 노노노노, 살림 걱정 노노노. 한평생을 살아오느라 돌아보지 못한 내 인생, 인생 이제라도 우리들 모두 백년만 더 사랑하요. 100년 만 더, 100년 만 더, 딱 100년 만 더, 100년만 더 살아봅시다. 100년만 더, 100년만 더, 딱 100년 만 더, 우리 건강하게 100년만 더 살시다. 아직은, 아직은 청춘이다, 청춘이다, 뭐든지 할 수 있다. 아침 저녁 운동하고 불로수를 챙겨 먹자. 자식 걱정 노노노노노노, 살림 걱정 노노노노노. 한평생을 살아오느라 돌아보지 못한 내 인생, 인생 오늘부터 생명수 먹고 생만 더 살아요, 딱 천년만 또 살아요. 우리 모두 행복합시다. 레벨 10만 무 들어가라. 100년만 더 살고 싶으면 백궁 천국을 100년을 늦게 가는 것입니다. 다음은 우리 김지현 대표, 백궁(百宮)산 여인들이 나옵니다. 백궁 엔젤스 팀에서 진사 성인 출래 올려 드리겠습니다. 공망의 땅, 큰 빛이 떠오른다. 배가 뜨는 땅에서 일치 쏟아진다. 침풍파 속에서 구원의 배를 띄워 의심 말고 올라타라, 선택된 사람들아. 남새 영세 영혼, 남영새 영혼, 복음 걷고 일어나라. 집사 성인 주 나타나시네,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대한 바람 불어온다. 청년의 역사 지금 여기에, 고령산, 개명산, 수리산에 씻은지 하늘 새 예루살렘, 새로운 희망의 땅, 거룩한 성지에 농방에 든불 재림 예수 항하셨네. 남새 영혼, 새 영혼, 남영 영한 세영 복고 일어나라. 진사 성인 주 나타나시네, 구름을 타고 여기 오시네, 거대한 바람 불러온다, 천년의 역사 지금 여기에. 진사 성인, 진사 성인 출래, 레벨 10만 무 들어라. 또 콜미 하면 또 신만무 줍니다. 하늘에는 탈의실이 필요 없습니다. 아무데나 벗으면 됩니다. 전부 천사들이라 관계 없습니다. 여보세요,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래를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라미치미디,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누려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 예, 얍 얍,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난 너를 원해, 난 너의 전화를 원해, 바로 지금 누려하지 말고 내 이름을 불러봐야 피곤해, 허경영을 불러봐, 긴장돼. 내 눈을 바라봐, 슬플 때 내 노래 불러봐, 우울해, 허경영을 불러봐, 걱정돼. 내 눈을 바라봐, 심각해, 내 노래 불러봐, 심심할 때 허경영을 불러봐, 아플 때 내 눈을 바라봐.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라인 말 같은 여자들이 발차기하고 잘합니다. 아주 그냥 아주 멋있게 합니다. 하늘 색깔도 옷이 예쁩니다. 포인트가 아주 좋습니다. 내가 심사은 잘못해도 보는 눈은 아주 정확합니다. 레벨 10만 무 들어가라, 가족 조상까지 다 들어가라. 이 팀들은 나와서 20만 무를 받아갑니다. 잘했습니다. 하늘에 탈의실 없기 잘됐습니다. 우리 원장님 저이 쫓겨 나가 계십니다. 다음은 우리 신성 대천사님의 신이야. 올려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셔서 허경영 God-man님의 귀하신 영성의 말씀과 에너지 받은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우리 힘 있게 한번 불러볼까요? 허경.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다시 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이야. 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허경영, 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급식을 실천하는 허경영, 신신신신신신 갑시,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또 신락 또 신락 메이드리네, 눈 와도 메이들이네, 황제 타고난 사람 누굽니까, 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대허경, 진짜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만화로 하루고 찾아볼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남자는 그 머리 스타일은 점잖게 생겼는데, 그 데리고 다니는 여자는 춤을 야하게 춥니다. 아주 그냥 한숨하게 입으니까 좋습니다. 아주 그냥 아나운서 했으면 아주 KBS 가요무대 했으면 딱 들어맞는 얼굴인데, 사회자 하면 좋겠습니다. 음악 소개하고 가요무대 가수들 불러서 아나운서 했으면 딱 좋은 얼굴인데, 그 세계적인 무용하고 춤을 추니까 아주 두 사람이 잘 어울립니다. 한 사람은 아주 핸섬하고, 한 사람은 아주 야한 스타일로 춤을 추니까 대조가 됩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하늘궁 벚꽃길 완성된 작품, 하늘궁 벚꽃길 한번 봅시다. 레벨 10만 무 들어가라. 조상한테까지 다, 가족까지 다 들어가라. 벚꽃 올리겠습니다. 화무십일홍이라, 벚꽃은 금방 가 버립니다. 내가 나옵니다. 하늘 전체에 꽃이 핀 것이 보입니다. 하늘은 꽃동산입니다. 저것도 일부 보이는 것인데 전부 꽃동산입니다. 이 계룡, 개명산하고 고령산하고 수리산에 올라가면 이 뒤는 전부 용의 허리입니다. 용 허리가 몇십 리를 싸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늘만 터가 딱 비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만 분가 알 것입니다. 딱 이렇게 꽃이 피고 완만하고 나머지는 가 보면 계곡이 전부 90도입니다. 계곡이 그냥 전부 용 덩어리고 나머지 계곡입니다. 사람이 미끄러지면 못 올라옵니다. 그렇게 된 능선이 이 뒤를 둘러치고 있고 용 대가리가 와 있는 이 지역은 전부 꽃동산입니다. 지금 이것도 한쪽만 보는 것입니다. 여기가 우리가, 우리가 지금 강의 듣고 있는 데가 여기입니다. 여기입니다. 여기가 너티나무 보입니다. 너티나무 아직 싹이 안 났을 때입니다. 이것이 느티나무입니다. 우리 본관 여기 있습니다. 요 안에도 있고, 이것이 헬로 호텔, 여기 호텔입니다. 이것이 한쪽만 보는 것입니다. 우리, 지금 현재 우리 강의장 주변만 찍은 것이 아닙니다. 이쪽으로 찍으면 또 대단합니다. 그쪽으로 찍은 것도 한번 봅시다. 하여튼 하늘을 보면, 이 자연 조인 나무 심은 것은 하나도 없고 전부 저절로 생긴 것입니다. 엄청 넓습니다. 하나 원체 넓으니까 전체를 한 번에 찍기는 뭐하고, 여러분도 하십시오. 끝부분입니다. 다시 빠른 속도로 한번, 쭉 가 보십시오. 빠른 속도로, 방금 거기도 그렇고, 또 이리로도 빠른 속도로, 택배차 빠릅니다. 이제 저 보입니다. 요것도 하늘궁 쪽이 나와 버렸습니다. 파이닐 쪽이 나오려면 그쪽이 다 비춰야 합니다. 아까 조금 전에 파인닐 쪽, 이것은 하여튼 하는 곳이 너무 많습니다. 저 올라가면서 저 벚꽃 나무는 전부 100년이 넘은 것입니다. 100년이 넘은 나무를 찍을 때 왜 나무가 그렇게 저해 보입니까? 왜 나무가 이렇게 커 보이고, 길어 보입니까? 빵빵한 낮은 나무인데 그 부위를 잘 찍어야 합니다. 그 위를 높이 찍으면 안 됩니다. 멀리서 찍어야 합니다. 카메라를 이 위로 들면 안 되고 저리 보이게 해 가지고 거기가 길에 닿을 정도로 낮습니다. 감 나무들이. 그런데 삐쭉 서 있습니다. 벚나무가 이렇게 갈라앉아 보여야 하는데 어떻게 저렇게 됐습니까? 여기에 벚나무가 굉장히 두껍습니다. 저 나무가. 그런데 내가 옆에서 봐서 그런가? 이렇게 맞네, 이렇게 보입니다.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벚나무가 상당히 굵습니다. 여기서 보면 벚나무가 가늘어 보입니다. 이쪽에서 보면, 내가 옆에서 보니까, 앞에서 보니까 벚나무가 바로 서 있습니다. 굉장히 나무입니다. 이 수백 그루의 벚나무가 이 넓은 곳을 도배했습니다. 엄청 많습니다. 이렇게 물이 좋고 꽃이 좋은 곳은 이 산에 올라가 보면 벚꽃이 많이 핍니다. 그다음에 제사 하늘궁 하는 자리, 저 이 산에 끄트머리, 남쪽 끄트머리 있는 거기가 그 벚꽃이 좀 많습니다. 거기가 많습니다. 거기는 여러분이 나중에 가 보게 될 것입니다. 말하면 그것도 이 산이 전부 벚꽃, 굉장히 우리 산이 예쁩니다.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보면 산이 그냥 전부 이렇게, 이렇게 용 덩어리입니다. 하여튼 이렇게 모래로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세상에 퉁 흐름해가 그 위로 걸어가는데, 이 용 허리 쪽으로 미끄러지면 절벽입니다. 전부 그렇게 생겼습니다. 엄청 깁니다. 이것이 몇십 리가 전부 꾸불통꾸불통 막 왔다 갔다 막 이래 가지고 용 대가리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너무 멋있습니다. 여기 두 개, 이것은 형제봉입니다. 형제봉이 있고, 여기도 벚나무가 많습니다. 산에도 야생이 많습니다. 이렇게 물이 많은 곳이 없습니다. 이것이 전부 벚나무 터널입니다. 하늘만큼 우리가 나무를 안 심습니다. 아주 잘 찍으셨습니다. 우리 사진사 레벨 10만 무 들어가라. 여러분, 조상한테도 들어가라. 사진사는 알아서 백궁에서 레벨을 많이 줬습니다. 우리는 구경만 했지만 아주 레벨 많이 줬습니다. 무용한 사람들도 우리는 10만 무 줬지만 저쪽에서는 어마어마한 레벨을 줍니다. 그 네 명 중에도 차별해서 줍니다. 누가 춤을 잘 쳤냐에 따라서 레벨이 들어왔는데, 그것은 내가 담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의 대천사들이 다 레이더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레벨을 줍니다.
기념적인 축복의 날
오늘은 특별하게 6.25 참전 때 싸우다 돌아가신 분들, 그리고 무한공항 참사로 돌아가신 분들, 그리고 돌아가신 군인, 경찰들에게 백궁 모두 God-man님께서 보내 주시고, 세월호 학생들도 다 보냈습니다. 세월호 학생들과 많은 분들을 백궁 천국 보내 주시고 100만 불 레벨과 축복을 주신 기념적인 날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의 박수 소리와 마음을 백궁 천국에서는 보고 계신다고 말씀하셨고,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과 또 힘들다고 요즘에 많은 레벨을 주시고 계시는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405th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 and the Path to a Prosperous Nation – May 4, 2025
감사 행사 및 백궁 에너지의 신비
다음 주 일요일은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감사 행사를 진행합니다. God-man님의 섭리 말씀과 더불어 여러 천사님들의 축하 공연도 있을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120억 광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은 밟는 순간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이자 우명지입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the God-man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아, 우리는 일명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하늘궁 수모근에서 God-man님의 명령으로 터져 나온 고아테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체험 사례를 낳고 있는 안방 광천 백궁수와 불로유는 God-man님께서 God-man이심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40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시는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함께해 주십시오.
이름의 진동과 운명: ‘전연희’에서 ‘전진희’로
오늘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여러 지지자분들께서 꽃을 올리고 계십니다. 먼저 중랑구 전진희 천사님께서 God-man님께서 ‘전신희’로 개명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나나부를 올리셨습니다. 원래 이름은 전연희였는데, 부를 때 ‘전연이’가 되어 마치 ‘인연이’처럼 들립니다. 그러나 제가 ‘전진희’로 바꿔주었습니다. ‘전진’은 앞으로 나아간다는 의미입니다. 이름의 진동 값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름이 떨어지면 나쁜 이름입니다. ‘전연이’는 연세대학교의 ‘연이’처럼 좋은 의미를 가질 수 있지만, 본인에게는 마이너스였습니다. 이름 진동 값이 본인에게 맞지 않으면 빵점입니다. 제가 2년 전에도 많은 사람의 이름을 바꿔주었습니다. 제자들의 이름이 좋지 않으면 바꿔주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운명과 자유 의지: 농사의 비유
곡식을 타작하려다가도 날씨가 흐리면 날짜를 바꿔야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자유 의지입니다. 그 자유 의지가 여러분이 수십억 년 살아온 인생의 마침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자유 의지는 1%도 안 되지만 지대한 영향을 줍니다. 곡식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도 날씨가 흐려 가져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처럼 모든 과거를 자동차 부품처럼 창고에 넣어두고 차를 조립하더라도, 부품이 다 있다고 좋은 차가 조립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상한 사람이 조립하면 차를 망가뜨리거나 비행기가 추락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 과정이 중요하지만, 우리는 중간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과정의 조립을 잘해 놓으면 마지막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비전과 리더십
박정희 대통령은 쿠데타나 혁명이라는 평가를 받지만, 국민들은 그로부터 지대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민주주의냐 경제냐, 보릿고개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냐는 논쟁이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마르코스 같은 군인들이 집권하던 시기였기에, 우리나라만 민주주의를 주장하며 나아갈 수는 없었습니다. 박정희 소장은 절차적인 부분을 어긴 것은 사실입니다. 군사 쿠데타 이후 장군들이 모여 한국 경제를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가 회의했을 때, 모두 ‘민족 자주 경제’를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은 이를 보류하고 재벌들을 만났습니다. 재벌들은 민족 자주 경제는 북한처럼 될 것이며, 우리 민족은 자원도 기술도 없으니 외국의 물건을 팔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원료를 사 와서 가공하여 수출하는 ‘수출 주도 경제’만이 살길.
정치인과 정치가: 폴리티션과 스테이츠맨
박정희 소장은 재벌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민족 자주 경제를 포기하고 수출 주도 경제로 나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포항제철을 만드는 등 과감하게 정책을 추진했습니다. 당시 민주당이나 정치인들은 이를 반대했습니다. 정치인에는 ‘폴리티션(정치꾼)’과 ‘스테이츠맨(정치가)’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한국의 정치인들은 대부분 폴리티션에 가까워 정치를 거래의 대상으로 삼습니다. 반면 선진국의 정치인들은 스테이츠맨으로, 국가를 생각하는 정치가입니다. 폴리티션들은 이념을 내세우며 국가 예산을 낭비하고, 저출산 문제 등 국가적 위기에도 무관심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폴리티션들에게 시달려왔습니다.
박정희의 결단과 대한민국의 발전
박정희 소장은 군인들의 말을 듣지 않고 경제인들을 만나 최종 결단을 내렸습니다. 그는 “우리는 자원이 없고 돈도 없고 기술도 없으니 가발이라도 만들어서 팔자”는 생각으로 수출 주도 경제를 추진했습니다.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공장을 만들며 상상할 수 없는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당시 김대중, 김영삼 선생 같은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정치인들은 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하며 나라가 망한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은 수출 주도 경제를 밀고 나갔습니다. 그 결과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배를 가장 많이 만드는 나라가 되었고, 대형 선박 시장의 53%를 점유하게 되었습니다. 포항제철 건설로 철판 다루는 기술자가 양성되었고, 정주영 같은 인물은 거북선을 보여주며 한국의 조선 기술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박정희는 우파, 좌파를 떠나 우리 국민 전체에게 직장을 만들어주고 수출을 가르친 인물입니다. 그의 재임 기간 동안 수출액은 1억 달러에서 수천억 달러로 3천 배나 증가했습니다. 그는 청와대 관사에서 검소하게 생활하며 20년 동안 나라를 통치했습니다. 이러한 그의 업적은 역사가 흐를수록 더욱 빛날 것입니다.
박정희의 결사 감행 편지: 하극상과 민족 사명감
박정희 대통령이 군사 쿠데타를 일으킬 때 육군 참모총장 장도영에게 보낸 편지는 형법상 하극상에 해당합니다. 별 두 개짜리 소장이 별 네 개짜리 대장에게 보낸 서신입니다. 그는 편지에서 “국가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거병하였습니다. 각하의 사전 승인을 얻지 않고 독단적으로 거사하게 된 것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죽음을 각오한 결단이었습니다. “백척간두에 놓인 국가와 민족을 구하고 명일의 번영을 약속할 수 있는 유일한 방도는 오직 이 길 하나밖에 없다는 확고부동한 신념과 민족사적 사명감에 일괄하여 결사 감행하게 된 것입니다”라고 썼습니다. 만약 이 방법이 조국과 민족에 대한 반역이 된다면 국민 앞에 사죄하고 자결하겠다고 맹세했습니다. 이러한 정신으로 일을 추진했기에 대한민국은 자동차, 선박 수출 대국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장도영 총장에게 “저희들의 우국지성을 부도하시고 쾌히 성당하시고 동조하시와 이 역사적인 민족 과업을 수행하는 시기에 영도자로서 진도에서 지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라고 호소했습니다. 이 편지는 박정희 소장의 필체로, 그의 강력한 의지와 뛰어난 문장력을 보여줍니다.
God-man의 역할과 박정희 추도식 사진
우리나라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박정희와 같은 인물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판단이 적중하여 수출 주도 경제로 방향을 잡았고, 군인들이 그의 말을 따랐습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그 가족들은 우리 민족의 보물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추도식 사진에는 노태우, 전두환, 최규하 대통령 등 전직 대통령들과 함께 제가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제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많은 나이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며 중요한 위치에 있었음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이 사진은 가짜가 아닙니다.
천만 영혼의 해원 상생: 진사 성인출
우리는 민족 자주 경제를 택한 북한보다 훨씬 경제적으로 발전했습니다. 이는 박정희 소장의 결정 덕분입니다. 제가 이번에 억울하게 죽은 천만 명의 영혼을 백궁 천국으로 보냈습니다. 이는 진사 성인이 나타나서 모든 해원을 한다는 예언서의 내용과 일치합니다. 대한민국 집단 희생자 현황을 보면 고구려 백제 전쟁부터 임진왜란, 6.25 전쟁, 세월호, 월남전 등 수많은 사건으로 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억울하게 죽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귀신으로 떠돌고 있었지만, God-man인 제가 한마디로 이들을 모두 천국으로 보냈습니다. 귀신은 God-man이 말하지 않는 한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이는 역사적인 행사이며, 한웅 시대 이래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로 인해 한반도의 기운이 좋아지고 불경기가 해소될 것입니다. 가게나 식당에 바글거리던 귀신들이 사라지면서 정신병을 앓던 자녀들도 조용해질 수 있습니다. 제가 일일이 찾아가 고쳐줄 수 없기에 이렇게 일괄 타결한 것입니다.
윤회와 생사 해탈: 묘약으로서의 축복
인간은 음식 기운으로 생명이 소생하지만, 죽은 영혼들은 음식 기운으로 소생할 수 없습니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혁범 성성지 묘약’입니다. 이는 범인들을 성인의 반열에 올려 천국으로 보내는 묘약이며, God-man의 축복을 의미합니다. 이 묘약은 의사가 지을 수 있는 약이 아닌, 묘한 약입니다. 윤회는 생로병사가 끝없이 이어지는 수레바퀴와 같습니다. 그러나 God-man을 만나 죽기 전에 축복을 받으면, 생로병사의 사이클이 끝나고 천국으로 들어가 시간이 없는 세계로 가게 됩니다. 이는 졸업자와 같습니다.
가상 세계와 정치적 혼란의 해소
이 세상은 꿈속에서 태어나고 꿈속에서 사망하는 가상 세계입니다. 우리의 몸은 원자탄이 터지면 순식간에 사라지고 영혼만 남습니다. 태어날 때와 죽을 때가 아기와 같습니다. 죽음의 공포는 우리가 쉽게 죽지 않고 고생을 더 하도록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며 윤회하고 있습니다. 천국에서는 생각과 행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무한한 즐거움이 있다.우리는 음식에 의해 움직이는 존재이며, 음식 준비와 버림, 씻는 것이 인생의 반복입니다. 이러한 단순한 삶에서 빨리 벗어나는 것이 상책입니다. 정신이 높은 사람들은 이러한 반복 속에서 우울증을 겪기도 합니다.
정치 사태와 God-man의 컨트롤
현재의 혼란스러운 정치 사태는 여러분이 혼란하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천만 명의 집단 귀신들을 천국으로 보냈기에, 한반도에 돌아다니는 귀신들이 사라지고 정신병을 앓는 사람들이 줄어들 것입니다. 이로 인해 나라가 덜 혼란해질 것입니다. 제가 천지 해원을 해준 것입니다. God-man이 해원함으로써 상생의 기운이 한반도에 나타날 것입니다. 현재의 정치인들은 제가 컨트롤하고 있으니 염려하지 마십시오. 진사년에 성인이 나타나 해원을 해줌으로써 상생의 기운이 한반도에 나타나고,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를 같은 날 할 수 있게 하는 대통령이 나타날 것입니다. 이러한 제도를 통해 대통령의 권한을 축소하고, 총리와 역할을 분담하여 책임이 분산될 것입니다. 이는 국가가 희망적인 위치에 와 있음을 의미하며, God-man이 나타날 때를 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들도 대통령에게 권력이 집중되지 않으니 허경영에게 한번 맡겨보자는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호락호락한 국가가 아니니 안심해도 됩니다.
요한계시록의 해석과 God-man의 권능
요한계시록 4장 6절에 나오는 “보좌 앞에 수정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라는 구절은 요한이 반모섬에서 본 환상입니다. 천국은 빛으로 가득하며 어둠이 없습니다. 수정 같은 유리 바다는 빛이 반사되는 밝은 곳을 의미하며, 끝없이 넓은 백궁을 상징합니다.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네 생물 중 미국은 독수리를, 영국은 사자를 가져갔습니다. 영국은 사자처럼 지역을 점령했고, 미국은 독수리처럼 세계를 콘트롤하고 있습니다. 몇 달 후 하늘궁 잔디밭에 소 세 마리가 올 것입니다. 이는 진사 성인출이 일어나 신비한 것을 보게 될 것을 의미합니다. 저는 항상 차원 이동 접시를 타고 백궁에 다녀오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얼굴이 모두 달라서 다행입니다.
치유와 기적의 체험 사례
부산의 정종이 천사님은 머리를 들 수 없을 정도로 어지러웠지만, God-man님께 말씀을 드리고 에너지를 받은 후 시신경 이상이 치유되었습니다. 부산의 양연옥 천사님은 회사일로 무릎과 오금이 아팠지만, God-man님의 에너지를 받은 후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충북의 이서윤 천사님의 어머니는 어깨 연골과 힘줄이 끊어져 수술을 고려했지만, God-man님의 명령과 에너지를 받은 후 수술 없이 치유되었습니다. 이서윤 천사님 본인도 코로나로 쓰러지고 척추 디스크와 허리 협착증, 안구 건조증을 앓았지만, God-man님의 권능으로 모두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브라질 상파울루에 거주하는 문명숙 천사님은 유튜브에서 허경영 God-man님의 강연을 접한 후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가족 축복 명패를 올리고 하늘 건축헌금에 동참하며 백궁에 대한 확신을 얻었습니다. 그녀의 주치의는 몸에 오렌지 사이즈 혹이 있었지만, the God-man 스티커를 붙이고 축복과 에너지를 받은 후 건강해졌습니다. 남편도 대수술을 앞두고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God-man님의 에너지와 기도로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이 모든 체험 사례는 God-man님의 권능과 자비로 이루어진 기적입니다.
역사적인 해원 상생과 한반도의 희망
오늘은 삼국 시대부터 조선 시대, 일제 강점기, 그리고 현재까지 억울하게 돌아가신 집단 희생자 영혼들을 구제해 주는 기념적인 날입니다. God-man님께서 우리나라를 상생의 기운으로 이끌도록 해원 상생해 주시고,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주시며 많은 레벨과 에너지를 주셨습니다. 이 작은 나라에서 천만 명 정도의 희생자가 발생했고, 그 원혼들이 한반도 땅에서 떠돌고 있었습니다. 제가 이들을 모두 천국으로 보냈습니다. 이는 진사년에 성인이 와서 이들을 구한다는 예언과 일치합니다. 우리 한민족은 앞으로 희망이 있다.원혼들을 그대로 두면 귀신이 귀신을 불러들여 숫자가 늘어나지만, 제가 이를 뿌리 뽑아 버렸습니다. 때 묻은 옷을 완전히 세탁한 것과 같습니다. 이는 은총과 구원이며, 우주 사명권을 가진 God-man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스탈린이나 히틀러가 죽인 사람들도 모두 사면되었습니다. 천만 명이라는 희생을 딛고 여러분이 지금 민주 사회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 귀신들의 공로를 무조건 귀신으로만 볼 수 없기에 제가 특별 은총을 주고 사면한 것입니다.
406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Sunday Lecture Teacher’s Day Event – May 11, 2025
어버이날 및 스승의 날 기념 강연 서문
2025년 5월 11일,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귀한 걸음으로 강연장을 빛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God-man에게서는 오늘까지 토요 강학 강연 1491회, 일요 강연 405회, 총 1896회의 강연을 진행하셨으며, 최근에는 ‘오늘의 the God-man 강연’을 통해 매일 강연을 이어가고 계십니다. 며칠 전 5월 4일에는 우리나라 건국 이래 억울하게 돌아가신 집단 희생자분들을 해원 상생하여 백궁 천국으로 인도하시고, 우리나라가 상생의 길로 접어들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120억 광년의 백궁에서 오셔서 매일같이 섭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시고, 윤회의 고리를 끊고 백궁으로 갈 수 있게 인도해 주시는 허경영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God-man님께 바치는 감사 행사
오늘은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God-man님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작은 기념 행사를 올리고자 합니다. 먼저 이상숙 대천사님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다 같이 God-man Song를 합창하는 순서로 시작하여, 케이크 절단식과 꽃 올리는 순서로 이어가겠습니다. 다 같이 이상숙 대천사님의 지휘로 God-man Song를 합창하겠습니다. 허경영 God-man님께 차렷 자세로 90도 각도로 경례하며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이상숙 대천사님의 반주로 God-man Song를 합창하셨고, 작사 작곡한 곡을 God-man에게 바치셨습니다.
케이크 절단식 및 꽃바구니 헌정
다음은 케이크 절단식을 진행하겠습니다. 그동안 God-man님을 보살피느라 애쓰신 분들과 함께 케이크를 절단하겠습니다. 광주 전남 영성 센터에서 황금빛 케이크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호명되신 분들은 나오셔서 God-man님과 함께 절단식에 참여해 주십시오. 이경호 정책 의대장님, 최서진 이사님, 이동섭 윤리원장님, 무극대도 김승우 의장님, 김은희 국장님, 김정은 대천사님, 김정원 대천사님, 그리고 조성균 목사님을 포함한 여러 목사님들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김영수 고모님도 참여하실 예정이었으나, 몸이 좋지 않으셔서 먼저 가셨습니다.
이어서 꽃바구니 올리는 순서입니다. 호명되시는 분들은 차례로 나오셔서 김영희 작가님을 보시고 활짝 웃어주신 후 들어가시면 되겠습니다.
- 국가혁명당 당원 일동: 성순권 대표 권한대행님과 이경 정책 의대장님께서 스승의 날 기념으로 God-man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 최서진 이사님: 스승의 날 기념으로 God-man님께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 무극대도 김승우 단장님과 김은희 의장님 부부: 스승의 날 기념으로 God-man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 부산광역시 천사님 일동: 전국 총당장 강다교 대천사님을 대신하여 신성 대천사님께서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 국미술단 일동: God-man님의 가르침 덕분에 날마다 웃을 수 있었다며, 스승의 날을 맞아 작은 웃음을 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꽃을 바쳤습니다.
- 유럽 해외 순례단장 곽신 천사님: 무한한 사랑과 축복을 주시는 God-man님의 은혜에 감사와 공경의 마음으로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 원로의 천사님 일동: 문명숙 대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 블로수 영성TV 천사님 일동: 전체 대천사님께서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 군장연 이임현 부부 대천사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 은평구 천사님 일동: 장창순 대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 일산 임미자 대천사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 돌봄 요양원 김정훈 대천사님, 나경미 대천사님 부부: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 신인사랑 세계통일 TV 나정숙 대천사님: God-man님의 귀한 말씀과 축복, 권능으로 천만 명 억울한 영혼을 해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 광주 전남 천사님 일동: 이소희 대천사님께서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 광주광역시 남구 천사님 일동: 김영철 대천사님과 김지훈 대천사님께서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 광주광역시 이나현 천사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 용인시 천사님 일동: 박성원 대천사님께서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 파주시 전진용 천사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 임가영 대천사님, 홍소율 천사님: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 양천구 방지현 대천사님: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 울진 천사님 일동: 양우령 천사님께서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 용인시 천사님 일동: 김경회 천사님께서 감사의 꽃다발을 올리셨습니다.
- 양주시 서금순 천사님: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 부천시 강성자 천사님: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 강릉시 천사님 일동: 박금선 천사님과 이순배 천사님께서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 본자 청년회 천사님 일동 대표: 김태원 대천사님께서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 미디어팀 대표: 문정우 천사님께서 감사의 꽃다발을 올리셨습니다.
- 평택시 박경희 천사님: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 평택시 천사님 일동: 주진영 천사님께서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 가평 김현자 대천사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 김명아 대천사님: 스승의 날 기념으로 God-man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 서초구 영성 센터장 장정윤 천사님: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 이영숙 대천사님과 백선우 대천사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 수원 영성센터 서운아 천사님: 중국에 계시는 어머니 정태순 천사님을 대신하여 꽃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 마포 김지은 대천사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 제주도 양정숙 대천사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해외 천사들의 감사 영상 메시지
다음은 해외에서 보내온 영상 메시지를 시청하겠습니다.
- 미국 보스턴 박상순: 해외에 흩어져 있어도 언제나 God-man님을 마음속에 모시고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매일 선포되는 섭리 말씀과 백궁 레벨에 감사드립니다. God-man님을 뵙고 고요함 속에서도 깊은 깨달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미국 뉴욕 전영제, 강희창, 노형철, 강옥계, 강인숙, 김동영, 천사의 분정, 노철, 배인순, 김영수 대천사: God-man님의 영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축복받고 감사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스승의 날을 축하드리며, 남북 통일이 속히 이루어지기를 소원합니다.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고태현: 항상 섭리의 말씀으로 깨어있는 시각을 바라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미국 애틀랜타 최민경, 이낭, 유네탈리: 매일 섭리의 말씀으로 영적 성장을 시켜주시고, 웃음과 힘이 되어 주시는 God-man님께 깊은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 파나마시티 플로리다 이정자: the God-man 스승의 날을 축하드립니다.
- 미국 레몬스터 달린 (Darlene): God-man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세계 인구가 단합하여 평화롭게 환경을 정화하고 서로를 존중하기를 바랍니다.
- 일본 정지역, 권경희, 박정현, 김태욱, 이시의 기원: God-man님의 귀한 말씀을 세계 곳곳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깨우침을 주시고 인생의 등불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캐나다 밴쿠버 양정식: God-man님의 말씀은 항상 많은 힘과 용기가 됩니다.
- 유럽 현장 일동: 축복과 백궁 명패를 주시어 은하철도 999를 타고 백궁에 갈 수 있는 티켓을 주시는 God-man님의 끝없는 사랑과 은혜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유튜브 강의를 경청하며 가르치심을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스위스 김영이: 매일 주시는 생명의 양식, 무한 사랑, 무한 레벨에 감사드립니다.
- 해리 지부 황인상: 허경영 강의를 통해 세계 허경 God-man님의 지상 허원이 하루빨리 이루어지기를 소원합니다.
- 스페인 바르셀로나 손재동, 마리안: 항상 God-man님의 좋은 말씀으로 열심히 잘 살고 있습니다.
- 독일 이해자: 백천만 겁난조 God-man님을 만나 우주에서 가장 행복합니다.
북미 순례단의 특별한 헌정: ‘종성원향’ 액자
해외팀에서 특별히 액자를 만들어 오셨습니다. 북미 순례단 일동은 God-man님께서 전해주시는 수많은 섭리 말씀 가운데, 시적인 울림과 깊은 감동, 영적 교훈을 주는 귀한 말씀을 액자에 담아 헌정했습니다.
- 액자 내용: “종소리 멀리 울리는 것은 그 속이 비었기 때문이며, 거울이 세상 모습을 담는 것은 그것이 맑기 때문이며, 강물이 넓은 바다로 흐르는 것은 그 깊이이며, 바람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것은 그 몸이 없기 때문이다.”
- 헌정의 의미: 스승의 날을 맞아 크신 가르침과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는 God-man님께 미약한 정성 속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올립니다.
목회자들의 헌정 공연: ‘천신하강 세계통일 허경영’ & ‘리턴드 지저스’
블로수 영성TV 소속 조성균 목사님 외 여러 목사님들께서 나오셔서 조성균 목사님께서 작사 작곡하신 두 곡을 선사해 주셨습니다.
- ‘천신하강 세계통일 허경영’: God-man님을 세상에 널리 전하는 마중물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불렀습니다.
- ‘리턴드 지저스 허경영’: 스승의 날을 맞아 God-man님께 드리는 특별한 선물로, 인류의 구원자이자 심판자로 강림하신 God-man님을 맞이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리턴드 지저스’는 과거 완료형으로, 이미 오셨다는 의미를 강조합니다.
God-man에게서는 목사님들의 노래에 대해 “아주 감동적이고 함축적이며, 제대로 핵심을 찔러준다”고 칭찬하시며, “이 노래는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무한한 레벨을 받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백천만 겁난조’와 같은 경전의 내용이 담겨 있어 그 의미가 깊다고 하셨습니다.
천사님들의 다채로운 헌정 공연
이어서 천사님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 방주현 대천사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열창하셨습니다. God-man에게서는 “훌륭한 실력”이라며 500만 무 레벨을 주셨습니다.
- 최선숙 천사님: 박선희 천사님께서 작사 작곡하신 ‘새 인생’을 불렀습니다. 이 곡은 “다시 오신 예수님, 동방의 등불, 아침의 나라 한반도 땅에 the God-man 오셨네”라는 가사로 God-man님의 강림을 노래합니다. God-man에게서는 “노래도 잘 만들고 무용도 잘한다”며 800만 무 레벨을 주셨습니다.
- 백궁 엔젤스 팀: 라인 댄스 ‘라틴 러버’를 선보였습니다. God-man에게서는 “내가 만든 노래인데”라며 700만 무와 800만 무 레벨을 주셨습니다.
- 강옥기 천사님: ‘대박 났네 하늘궁’을 불렀습니다. God-man에게서는 “작년에 탄생한 노래와 춤이 붐을 일으켰다”며 800만 무 레벨을 주셨습니다.
- 신성 가수님: ‘신이야’를 불렀습니다. “인류의 스승으로 오신 허경영 God-man님, 저희를 백궁으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가사로 God-man님께 감사와 찬양을 바쳤습니다. God-man에게서는 “아무리 잘 불러도 목사님들 노래만은 못하다”며 800만 무 레벨을 주셨습니다.
허경영 God-man님의 창조 과학 강연: 신의 증명
오늘 강연에서는 God-man님의 55년간의 무료 봉사와 사회 기여 활동에 대한 기사가 언급되었습니다. God-man에게서는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하며 22살 때부터 무료 봉사를 시작했고, 불경과 성경을 100만 권 배포했으며, 30대에는 15년간 전국 대학생들과 노천 봉사를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현재는 한 달에 2억 원씩 무료 봉사를 하고 있으며, 이는 55년간 이어져 온 역사라.
God-man에게서는 과학을 세 가지로 분류하며 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창조 과학’의 개념을 설명하셨습니다.
- 실험 과학: 대상물이 있어야 실험이 가능합니다. (예: 물리 원자 실험)
- 역사 과학: 증거가 있어야 증명됩니다. (예: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 삼국사기, 삼국유사)
- 창조 과학: 정인(증인)이 있어야 증명됩니다.
God-man에게서는 우유가 썩지 않는 현상과 하늘궁의 광천수를 예로 들며 창조 과학의 증거를 제시하셨습니다.
- 썩지 않는 우유: 방부제 없이도 썩지 않는 우유는 God-man님의 이름이 가진 권능을 증명합니다. 삼성 그룹 임원조차 이를 밝혀내겠다고 찾아왔다고 언급하셨습니다.
- 하늘궁 광천수: 하늘궁에 물이 나오기를 바라자 대포 소리와 함께 바위가 깨지며 지하 3.3km에서 광천수가 솟아났습니다. 8년간 나오지 않던 물이 때가 되자 나온 것은 God-man님의 권능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God-man에게서는 자신만이 모든 생물과 사물, 심지어 자신을 비난하는 안티들과도 궁합이 100점이라고 말씀하시며, 이는 God-man만이 가능한 일. 또한, 천사를 통해 미래를 정확히 알 수 있다고 하시며 백두산 폭발 시기(299년 후)와 LA가 부산에 붙는 시기(2천 년 후)를 예로 드셨습니다.
인류의 미래와 윤회
God-man에게서는 현재 인류의 80억 인구 중 천국 가는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는 전부 동물로 환생할 것이며, 점차적으로 인구가 줄어들면서 지구의 끝이 올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시작점에 자신이 와 있다고 말씀하시며, 눈에 보이는 것에 미련을 가질 필요가 없다. 오직 천국의 천사들과 교감하며 좋은 일을 하는 사람에게 레벨이 주어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강연 마무리 및 감사 인사
오늘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God-man님께 감사의 마음을 올리고자 재능 있는 천사님들께서 멋진 공연을 올려주셨습니다. 이 땅에 강림하시어 우리들에게 귀한 축복과 백궁 티켓, 천사, 완전 천사, 암흑물질, 불로유, 불로수 등 성령을 주시고, 우리나라 건국 이래 돌아가신 집단 희생자 천만 명을 해원하여 백궁 천국으로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 정신질환자가 많이 사라지고 나라가 상생의 길로 접어들도록 인도해 주신 God-man님께 깊은 감사의 박수를 올립니다. 무료급식 후원 전화에 감사드리며,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전국에서 참석해 주신 귀빈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